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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Ik Co.,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3

Mar 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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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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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원익

주주총회소집공고

2023년 3월 10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원익
대 표 이 사 : 장홍식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20, 원익빌딩 7층
(전 화) 031-8038-9000
(홈페이지)http://www.wonik.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지원본부장 (성 명) 권순형
(전 화) 031-8038-9000

주주총회 소집공고(제40기 정기 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17조에 의거 제40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시 : 2023년 3월 31일 (금요일) 오전 9시

2.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20 원익빌딩 2층 (AV Room)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① 감사보고 ② 영업보고 ③ 내부회계관리제도에 관한 운영실태보고

나. 결의사항

제1호 의안 : 제40기(2022.01.01 ~ 2022.12.31)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이용한)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장홍식) 제3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김형호) 제4호 의안 : 상근감사 선임의 건 (후보자 : 홍재선)

제5호 의안 :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의 건

제6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7호 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 제3항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을 정보통신망에 게재하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3년 3월21일 오전 9시~ 2023년 3월 30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의결권 행사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본인 인증 방법은 공동인증,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행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삼성증권 전자투표서비스 이용약관 제13조 제2항)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행사 시 : 주총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시 : 위임장,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신분증 사본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① 위임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법인일 경우 법인등록번호, 이하 동일)

② 대리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③ 위임인의 인감 날인 또는 서명7. 의결권 대리행사 관련 의결권 대리행사를 원하시는 경우 위임장을 작성하신 후 회사로 우편 송부하여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위임장 보내시는 곳 : (1348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5번길 20 원익빌딩 7층

※ 금번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주주님들에게 선물을 지급하지 않을 예정이오니 양해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형호(출석률:100%)
--- --- --- ---
찬 반 여 부
--- --- --- ---
1 2022.01.27 [결의사항]재무안전성 확보를 위한 차입금 연장 및 신규 차입의 건 찬성
2 2022.01.27 [결의사항]제31기~제38기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 정정공시에 관한 건 찬성
3 2022.03.10 [결의사항]1호 의안 : 제39기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2호 의안 :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3호 의안 : 이사회 운영규정 제정의 건[보고사항]1호 보고 : 대표이사 및 내부회계관리자의 운영실태 보고2호 보고 : 감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찬성
4 2022.08.05 [결의사항]원익CI 상표권 양수도 및 사용계약 등 체결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500,000,000 24,000,000 24,000,000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보수한도 총액 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자산양수도(상표권) (주)원익홀딩스(계열회사) 2022.08.10 13.1 2.44
자산양수도(상표권) (주)원익아이피에스(계열회사) 2022.08.10 66.4 12.37
자산양수도(상표권) (주)원익머트리얼즈(계열회사) 2022.08.10 15.1 2.81
자산양수도(상표권) (주)원익큐브(계열회사) 2022.08.10 9.6 1.79

※ 상기 비율은 외부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2022년 별도 재무제표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관계회사)
상품매입 2022.01.01~2022.12.31 124.8 23.25
(주)원익아이피에스(계열회사) 자산양수도(상표권) 2022.08.10 66.4 12.37

※ 상기 비율은 외부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2022년 별도 재무제표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통상사업 업계의 현황(가) 산업의 특성 통상 사업부문에는 석영유리제품의 원자재와 조명기기, 산업자재 등 다양한 품목 및 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품목인 석영유리제품은 반도체 제조공정 중 산화, 식각, 이온주입, 화학증착공정에서 불순물로 부터 보호하거나 이송하는 용기로 사용됩니다. 조명 부분은 완제품 제작에 필요한 부품부터 조명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 중LED 는 형광등 및 백열전구와 비교하여 단위 밝기당 소모전기량이 가장 낮고 친환경적이어서 향후 시장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계측용 센서 부분은 반도체를 생산하는 설비의 상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사용자가 확인 하고 해결 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반도체 생산8대 공정에 적용 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반도체용 QUARTZ는 반도체 제조 공정별로 Life Cycle이 1개월~12개월의 다양한 소모품으로서 Wafer의 생산량 및 신규 생산라인 증설에 의하여 수요가 결정되며 시장규모는 반도체 산업의 발전에 따라 향후 증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과거 반도체 시장을 이끌었던 랩탑, 스마트폰 등 전통적 시장의 성장세는 한풀 꺽이는 반면, IOT, 자율주행, 인공지능 서버 등 새로이 성장하는 시장에서 다양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 됩니다. 조명부문은 전세계적으로 백열등 퇴출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LED 조명으로의 이행이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에너지 소비효율 개선 목적의 다양한 LED 조명 확산 정책을 시행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치열한 시장 경쟁으로 인하여 향후 Smart 조명, IoT 조명 등 다양한 Value 를 더한 시장으로의 확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설비 계측용 센서 제품은 반도체 신규라인 증설, 기술변경 투자 등에 의해 수요가 결정되는 제품입니다. 지난 2019년 4월 정부는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을 발표 했습니다. 기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기반으로, 시스템 반도체를 육성하는 전략에 따라 국낸 반도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수요 또한 증가 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일반적으로 타 산업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기 변동에 다소의 시차를두고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시장 성장의 가장 큰 변수 중 하나는 국가 정책이며 정책 변수에 따라 시장의 성장세는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반도체 및 LCD 산업이전ㆍ후방산업이기 때문에 반도체 및 기타산업의 가동률에 따라 경기변동을 겪습니다. 조명용 장치에 사용되고 있는 광원으로서 LED로 교체가 진행되고 있으며, 조명용 장치의 수요는 일반적인 경기 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2) 전자부품사업 업계의 현황

전자부품사업은 HIC(Hybrid Integrated Circuit)을 고객사로부터 주문받아 위탁 생산해주는 전자부품 OEM(주문자제조생산방식) 방식입니다. 매출의 90%이상이 Hybrid IC 관련 매출이며, 그 중 저압 압력센서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hic 구성_1.jpg hic 구성

(가) 산업의 특성부품소재 산업을 육성하면 대외적으로 부가가치의 유출 축소로 무역흑자가 커지고, 대내적으로는 고용창출력 강화, 양극화 완화 등의 효과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품소재 산업은 기술혁신이 경제 전반으로 파급되는 통로 역할을 하게 되어 통상 학계에서 언급되는 '저기술 균형(Low-Tech Equilibrium)' 또는 '중진국 함정(underdevelopmenttrap)'에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국내 부품소재 생산이 제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93년 38%에서 2008년 43%로 다른 경제 부문에 비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센서는 모든 산업에 응용되는 핵심 부품으로, 전후방 산업은 물론 여타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큰 분야로, 산업의 자동화, 정보화, 첨단화에 기여함으로써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후 유비쿼터스 사회의 도래와 함께 u-센서 네트워크가 활성화됨에 따라 제3공간과 무선통신기반을 구성하는 센서 기술이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센서산업의 범위 1_1.jpg 센서산업의 범위 1

한편, 센서는 측정 대상의 정보에 따라 물리센서, 화학센서, 바이오센서, 전자기센서 등으로 구분할 수 있고, 센서를 구성하는 기술 종류에 따라 기계식, 전기식, 반도체, MEMS, 광학식, 전기화학식, 항원-항체 반응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나) 산업의 성장성저압 압력센서 산업은 다품종 소량생산의 전형적인 중소기업 형태이지만 기술 진보가 빠르고 파급효과가 크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며, 타 산업 분야로의 응용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어 향후 새로운 센서 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센서업계는 신재생 에너지 산업인 태양광, 2차전지를 비롯해 최근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HV/EV시장이 급격히 커지면서 센서의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세계 센서 시장은 미국, 서유럽, 일본이 전체 시장의 63.8%를 차지하고 있으나 아시아 태평양 등 기타 지역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점유율을 키워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현재 센서의 최대 시장인 서유럽은 연평균 3.6%의 성장율을 보이며, 161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과 일본 시장은 각각 연평균 3.8%와 3.0%의 성장율을 기록하며 2023년까지 283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센서시장 규모 추이_1.jpg 글로벌 센서시장 규모 추이

자료: BCC Research

글로벌 센서시장 비중 비교 1.jpg 글로벌 센서시장 비중 비교 1

자료: BCC Research(다) 경기변동의 특성센서산업은 다양한 분야의 융합 기술로 빠른 기술 혁신과 고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이므로 향후 자동차, 정보통신, 의료, 환경, 항공우주 등의 분야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라) 경쟁요소한국 부품소재 교역이 총량적인 개념에서 크게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국산 부품소재가 아직 선진국 시장에서는 점유율을 높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센서 생산업체수는 약 5천여개사가 있으며 비중이 높은 국가별로는 미국, 독일, 영국, 일본, 스위스 등이며 후진개발국을 제외하면 국가별 100~300여개사가 센서 생산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마) 자원조달의 특성부품소재산업 중 특히 Hybrid IC분야는 주문자 생산방식으로 다품종 소량생산위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요 구성품의 조달원은 주로 미국, 유럽 등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바)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전기 전자제품에는 RoHS라는 유독성 물질의 사용을 규제한 법규가 존재합니다. 폐기물의 매립 및 소각등 처리과정과 재활용 과정에 있어서 환경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물질의 사용을 제한하기 위한 지침입니다. 이 지침의 주 목적은 지금까지 사용되어 온 유해물질들을 유해성이 적은 물질로 대체하여 사용하도록 의무화 하기 위한 것입니다.

(3) 헬스케어 업계의 현황(가) 산업의 특성 의료기기산업은 의료기기를 이용해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보건의료 산업의 한 분야이다. 의료기기 제품의 설계 및 제조에 관련된 다 학제간(interdisciplinary)기술로, 임상의학과 전기, 전자, 기계 재료, 광학 등의 공학이 융합되는 응용기술이며, 궁극적으로 의료기기를 통한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보건의료의 한분야이다현재 의료기기 산업은 다음과 같은 특성으로 변화하고 있다.첫째, 의료기기는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기술발전에 따라 점차 복잡해지고 다양화되는 추세이다.의료기기는 제품설계 및 제조단계에서 임상의학, 전기.전자.기계.재료.광학 등 학제간 기술이 융합.응용되는 특성이 있으며 단순소모품에서 최첨단 전자의료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으로 구성된다. 의료기기는 주사기 등 소모품, 기초의료용품, MRI, CT, 의료용 로봇 및 수술기기 등 광범위한 기기와 장비를 포괄하며, 기술발전에 따라 점차 복잡화 및 다양화되는 추세이다둘째, 의료기기산업은 다품종 소량생산 산업이다.의료기기 제품 종류는 수천 가지가 넘고, 품목당 생산수량도 10만대를 초과하는 품목이 거의 없을 정도로 대표적인 다품종 소량 생산 산업이다. 저가 또는 일부 시장에서는 전문 중소기업이 시장을 주도하며, 고가의 첨단 고부가제품은 소수의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다.셋째, 의료기기산업은 정부의 의료정책 및 관리제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의료기기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국민의 건강증진및 건강권 확보 등에 직간접적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정부의 인허가 등 규제가 필요하다. 따라서 정부는 의료기기 생산 및 제조, 임상시험 등 안전규제, 유통 및 판매 등 안전성.유효성 확보, 지적재산권 보장 등에 대하여 규제하고 있다. 또한 인허가 측면에서 국가간 인증 허가제도가 상이하여 국제 교역에서 비관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넷째, 의료기기 시장은 수요가 한정된 특징이 있다.의료기기는 의료진단과 치료에 전문성을 가진 병원이 주요 수요처이다. 또한 건강, 보건과관련되므로 제품의 안전성.신뢰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따라서 시장 수요자들은 기존 유명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장의 진입장벽이높고 가격 탄력성은 낮다.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가 매우 중요한 산업이며, 마케팅 장벽 및 충성도가 매우 높아 경기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다섯째,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의료기기 산업은 자본/기술 의존형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부터 생산까지 약 3~5년 정도가소요되어 비용 회수 기간이 길다. 또한 개별 제품의 시장 규모가 작고 수명 주기가 짧아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7년 의료기기 산업분석 보고서 (2018.04.23 발표) 참조) (나) 산업의 성장성 생산액 및 수출입을 기준(식약처 실적보고)으로 한 우리나라 2016년 의료기기 시장규모는5조 8,733억 원 규모로 2015년 대비 11.5% 증가하였다. 국내 시장규모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6.3%의 성장세를 지속해왔다. 2016년 우리나라 의료기기 생산액은 5조 6,031억 원으로 2015년 대비 12.0% 증가하였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도 9.6%로 생산규모가 계속 성장해왔음을 알 수 있다. 수출액의 경우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11.2%의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6년 3조 3,869억 원 수출로 2015년 대비10.4% 확대되었다. 2016년 의료기기 수입액은 2015년 대비 9.8% 증가한 3조 6,572억원으로 2012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5.7%로 나타났다. 2016년 수입의존도는 62.27%로 전년대비 0.99%p 감소하였다.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1.5% 증가하면서 약 5조 8,733억 원에 이르렀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6.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2016년 세계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2015년 대비 4.5% 증가한 약 3,395억 달러로 추정되며 (BMI Espicom, 2017)7), 2012년 이후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지만 2017년에는 2016년 대비 4.9% 증가(3,560억 달러)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역별 시장 규모는 2017년 북미/남미 지역이 1,753억 달러(49.2%)로 가장 큰 점유율을 보였으며, 2012년 이후 연평균 4.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서유럽이 856억 달러(24.1%)로 연평균 1.1%,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은 713억 달러(20.0%)로 연평균 2.3%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중동지역도 2012년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의료기기 제품군별 세계 시장 현황(BMI Espicom, 2017)을 살펴보면, 진단영상기기가 2017년 858억 달러로 전체시장의 24.1%를 차지하였다. 의료용품이 569억 달러로 전체의 16.0%, 환자보조기기가 448억 달러로 12.6%의 비중을 차지하였다. 2012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치과기기/용품, 의료용품, 정형외과/보철 의료기기, 환자보조기기, 진단영상기기 순으로 높았으며, 제품군별로 1.3~3.7% 수준의 성장률을 보였다.BMI Espicom(2017)은 향후 세계 의료기기 시장이 2021년에 4,458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2018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5.8%로 추정하였다. 시장성장의 주요 요인은 고령화 추세,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 및 웰빙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 주요 국가들의 보건의료 정책, BRICs 등의 경제 성장으로 인한 의료서비스 수요증가 등이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2021년에 921억 달러로 연평균 6.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시장 규모는 작으나, 성장률은 7.1%로 전망되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7년 의료기기 산업분석 보고서 (2018.04.23 발표) 참조) (다) 경기변동의 특성 의료기기산업은 비교적 경기변동을 적게 받는 안정적인 산업이며 고령인구의 증가와 함께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보다 정밀하고 편리하며 다양한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인구 고령화와 경제성장으로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면서 의료서비스 및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의료기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의료기기 생산활동의 증가로 우리나라 의료기기산업이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습니다.의료기기 산업은 소규모 기업이 대부분이지만 산업의 특성상 경쟁력, 자본력 및 기술력을 고루 갖춘 일부 소수의 거대기업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체간 통합이나 제휴가 불가피하게 되고 거대 다국적 기업형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 자원조달의 특성 의료기기산업은 국가의 경제수준, 국민의 생활수준에 비례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인 만큼 선진국들이 주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입니다. 국내의 의료기기산업이 고속의 성장국면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 적자가 확대되고 있는 것은 여전히 저가의 의료기기를 수출하고 고가의 의료기기를 수입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한국의 수출입 형태는 단순제품 위주의 수출을 하고 있고 수입은 첨단고가 의료기기가 주류입니다. 당사는 기술력 있는 국내 생산업체를 발굴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장비수입을 통한 국내 공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생산 의료장비를 해외로 수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바)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의료기기를 제조 또는 수입, 판매, 임대, 수리 등 업무상 취급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기법, 의료기기법 시행령,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각종 고시와 같은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해외 제조원으로부터 의료기기를 수입하기 위해서는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수입업 허가증을 득하여 보유하여야 하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제품별 기술문서심사적합 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수입품목허가증을 취득하여야 수입이 가능합니다.당사는 의료기기 수입업, 판매업, 수리업과 같은 업허가를 보유하여 우리나라의료기기 산업의 선진화와 성장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의료기기수입품목허가를 득하는 경우 수입은 가능하지만, 대리점, 병원 등 판매를 위해서는 의료기기판매업 신고뿐만 아니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따라 사후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제품에 따라 해당하는 품목군이 다르며, 해당 품목군에 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품질과로부터 각 제조원에 대한KGMP 품질관리적합인정서를 발급받은 품목군에 대해서만 판매가 허용됩니다. KGMP품질관리적합인정심사는 최초 심사이후3년마다 정기갱신심사를 수검하여야하며 적합을 받은 후에 유효기간이 갱신됩니다. KGMP 품질관리적합인정을 위하여 해외제조원은ISO13485 이상의 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하며, 최초허가제품과 동등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 후 공급하여야 합니다. 또한, 개별제품 선적 시 시험검사성적서를 함께 제공하고, 정기갱신심사를 위해 품질메뉴얼과 같은 품질문서를 제공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수입되는 제품의 입출고검사를 위한 시험시설과 적정한 보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2년5월KGMP품질관리 정기갱신심사 수검 후 적합인정서를 취득한 해외 제조원의 수입 판매를 위한 사후품질관리 시스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판매한 의료기기의 수리를 위하여 의료기기 수리업 신고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CRM 시스템운영을 통하여 고객불만접수에서 사후서비스처리 등의 제품이력 등 전산관리하고 있습니다. (4) 화장품사업 업계의 현황(가) 산업의 특성 국내 화장품 시장은 화장품이 필수 소비재로서 자리 잡고 있고 소비자들의 가치에 대한 소비 확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투자 대비 고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향후 지속성장 가능한 산업분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국내 화장품 산업의 트렌드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화장품산업 발전기획단 출범2017년 화장품산업 종합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산·학·연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한 '화장품산업 발전기획단'이 출범하였다. “화장품 수출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이라는 비전에 따라 ▲연구개발(R&D) ▲해외진출 ▲인프라·생태계 ▲제도개선 등 4개 분과위원회로구성·운영되어 있습니다. 복지부는 2009년부터 화장품산업을 새로운 수출유망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소재·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 유망 신제품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 산업발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규제 개선사항 발굴 등을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의 ‘화장품산업 발전기획단’은 그 동안의 중저가, 중국시장 위주의 산업에서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수출대표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둘째, 선진시장 뷰티편집숍(세포라 등) 진출 확대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는 중국과의 정치적인 이슈로 다소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중국 외 새로운 유망 지역 진출을 대비책으로 마련하고 적극적인 전략으로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는 대체로 울타(Ulta), 세포라(Sephora),부츠 (Boots)와 같은 대형 화장품 전문 매장을 방문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점이 여전히 강세를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유통 패러다임에 발맞춰 국내 화장품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화장품 업계가 해외로 눈을 돌리는 이유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데다가 시장리스크가 높은 중국지역에 얽매이기보다 시장예측이 비교적 뚜렷한 지역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으로 대기업을 포함하여 화장품 중소업체까지 선진시장의 최대 유통채널인 뷰티편집숍으로 시장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셋째, 기능성 화장품 품목 확대 등 화장품법 개정식약처는 기존 기능성화장품에 염모제, 제모제, 탈염제, 아토피성 피부 건조함 개선, 탈모 증상 완화, 여드름성 피부 완화 등 7종을 포함시켰습니다. 기능성 화장품이란 화장품의 안전성과 의약품의 유효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기능성화장품을 확대시킨 이유는 기능성화장품을 원하는 소비자가 자신에게 적합한 품목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2016년도 기능성화장품은 4조 4천39억원으로 3조 8천59억원을 기록한 2015년 대비 15.3%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성장률도 20.1%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이번 기능성화장품 확대는 향후 기능성 화장품시장을 더욱 성장시키고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식약처는 국내 화장품을 글로벌 프리미엄 제품으로 육성하고, 맞춤형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수출을 선도하는 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도 개선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넷째, 더마코스메틱 신융합산업 부상화장품의 기능을 한단계 이상 뛰어 넘는다는 ‘더마코스메틱’ 시장이 최근 ISSUE 로 부상하였으며, 피부과학(Dermatology)’와 ‘화장품(Cosmetic)’이 결합된 말인 더마코스메틱 화장품은 피부과 의사 및 약사가 개발에 참여한 기능성 화장품을 지칭합니다. 최근에는 기미·주근깨 치료제 등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허가 제품 활용해 기능이 개선된 더마화장품 브랜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더마화장품 바람은 바르는 화장품 뿐 아니라 샴푸·바디워시와 같은 생활용품에도 변화를 낳고 있으며, 더마 성분 처방으로 두피보습 뿐만 아니라 모발손상에 도움이 되는 등 기능성을 접목시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이유로대형 화장품업체에서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를 경쟁적으로 론칭하고 있으며, 향후 대형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7년 화장품산업 분석 보고서(2018.04.23 발표) 참조) (나) 산업의 성장성 2016년 국내 화장품산업 총생산규모는 13조 513억원으로 전년대비 21.6% 증가했으며, 이 수치는 최근 5년 연평균 증가율인 16.3%를 웃도는 것으로 국내외에서 모두 양호한 성적을거둔 결과로 분석됩니다. 화장품 수출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2016년 4조 8,667억원으로 전년대비 46.8% 증가했으며, 수입(1조 6,937억원)도 전년대비 5.3% 증가했습니다. 화장품 수출입 시장에서 뚜렷한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2016년 무역수지는2014년 흑자 전환 이후 2년 새 약 5배 이상 증가했다. 화장품 생산 및 수출입 현황 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한 2016년 우리나라 화장품산업 시장규모(생산+수입-수출)는 9조 8,783억원으로 전년대비 9.5% 증가했다. 화장품산업 시장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연평균(2012∼16) 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7년 화장품산업 분석 보고서(2018.04.23 발표) 참조) (다) 경기변동의 특성 화상품 산업의 소비재로서 소비자의 소비 심리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더불어 화장품 산업의 특성상 계절적 수요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주요 유통 채널인 병의원 유통 채널은 현재 대기업 브랜드의 진입이 거의 없고 기존 병의원의 고객 충성도가 높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탕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국내 4천여개의 거래처는 훌륭한 경쟁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 자원조달의 특성 주요 화장품의 대다수를 OEM 등의 방식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부자재의 일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원부자재를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바)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주요 제품인 화장품은 인체에 직접바르고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상 화장품법 등의 관계법령을 통해 식약처 등을 통한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5) 외식사업 업계의 현황(가) 사업의 특성전형적인 내수 업종인 외식사업은 음식으로써의 역할뿐 아니라, 문화소비재 성격을 갖고 있으므로 수요탄력성이 높기 때문에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2000년도까지는 소득의 증가 및 외식문화의 서구화 등을 통하여 외식사업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시작된 세계 경제 성장세 둔화, 국내외 물가상승 압력 등 악화된 경제여건으로 인해 국내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외식사업의 성장 추세가 감소되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국내 외식사업의 규모는 2011년 기준 133조원으로 이 중 식품제조업시장이 65조원, 음식업점이 68조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전형적인 내수 업종인 외식사업은 음식으로써의 역할뿐 아니라, 문화소비재 성격을 갖고 있으므로 수요탄력성이 높기 때문에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라)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외식업은 보건복지부 관할 식품관련 법률 또는 제 규정(식품위생법, 식품안전기본법, 위생분야 종사자의 건강진단규칙 등)과 환경부 관할 법률 및 제 규정 등에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영업개황 ① 통상부문의 영업개황산업원자재부분은 반도체산업, 광통신 산업 및 조명산업에 사용되는 석영유리제품(Quartzglass Products)을 당사와 30년 이상 거래를 지속하고 있는 NO.1 글로벌 석영공급사인 미국Momentive (구,GE Quartz)사로부터 수입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차세대 화석연료대체산업인Solar Cell Industry에도 주요원자재를 공급함으로써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조명기기부분은 세계유수의 메이저 램프공급업체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방전관 및 조명 원자재등의 부속품을 시작으로, 점차 램프완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현재는 일반 조명제품(램프류)에서부터 각종 등기구, 신기술 접목 LED조명 제품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LED 조명시장 수요량은 백열전구 퇴치 및 소비가 하락으로 인해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 가전 소요량 또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LED조명으로 교체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였으나, 기종의 조명기구를 사용하여 손쉽게 LED조명기구로 교체할수 있는 제품의 출시로 시장 점유률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② 전자부품부문의 영업개황전자부품부문은 1997년 9월 주식회사 동아제약의 전자부품사업부를 인수하여, 사업초기 일반 Hybrid IC 전문생산업체로 시작하였으나, 급변하는 시장변화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압력센서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전문기업으로 확장해 왔으며, 현재 다양한압력센서 제품을 Honeywell, ALL Sensor, Amphenol, SMI, Analog 등 세계적인 압력센서 메이커들과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③ 헬스케어부문 영업개황Surgical 분야에서 Holmium Laser를 이용한 HOLEP 시술법은 신의료기술접수/등재된 이후에 서울대병원, 삼성병원, 아산병원, 세브란스, 부산대병원등 주요병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비뇨기과 전립선 영역에서의 기준의료기술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대학병원에서의 구매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향후 시장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④ 종속회사 사업부문의 영업개황(주)씨엠에스랩은 메디컬 코스메틱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Cell Fusion C, Cell Fusion C Expert, Suiskin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Cell Fusion C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피부 시술 후 처치와 관리 목적으로 병의원을 통해 안전한 처방, 외부 유해 물질차단 제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스테디셀러 '레이저썬스크린100'을 필두로 에센스, 크림, 클렌징, 마스크팩 등의 스킨케어 라인을 강화하며 종합병원을 포함한 국내 3,000여개의 병의원과 면세점, H&B스토어, 온라인몰 등 약 1,400개에 달하는 국내 소비자 채널 그리고 전세계 27개 국가, 국내외 11,000개 이상의 유통 채널을 통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주)하늘물빛정원과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장산은 충남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713번지에 F&B 사업 및 참숯가마허브찜질방, 글램핑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국제전자센터빌딩제일차유한회사가 소유한 국제전자센터빌딩 내 상가에 대한 부동산 관리 및 임대, 사우나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전략적인 영업단위인 4개의 보고부문을 가지고 있으며, 각 영업 단위들은 서로 다른 부가가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Hybrid IC, RF FILTER,GPS 등 전자통신부품,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전자부품 부문과 반도체, 조명기기 등을 수입, 판매하는 통상부문, 외과 및 비뇨기과 수술장비 등 첨단 의료 장비 수입 판매하는 헬스케어부문이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는 음식 서비스, 부동산임대 및 관리업, 사우나업을 영위하고 있는 레저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시장점유율

연결실체가 영위하고 있는 통상, 전자부품, 화장품 사업 및 레저 사업부문(음식업 및 임대업)은 소규모 군소업체가 많고 경쟁업체에 대한 선정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업체별 수주량을 파악하기 어려워 합리적으로 시장점유율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4) 시장의 특성

통상 부문에는 최근 추진된 여러 사업분야가 포함됩니다. QUARTZ는 반도체 제조 공정별산업의 핵심 소재이며, 반도체 수요증가에 따라 반도체 시장 성장과 반도체소자업체의 설비투자 및 생산량 증대 등에 따라 업계의 시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조명용 장치의 수요는 일반적인 경기 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부품소재 수출이 완성재 수출보다 빠르게 증가하여 전체 수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품소재수출액은 1994년 291억 달러에서 2000년 799억 달러, 2010년 2,293억 달러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수출액 자체의 증가뿐만 아니라 부품소재 수출이 부품소재 이외 부문 수출보다 빠르게 증가하여 부품소재 수출액/총수출액 비중도 1994년 30%에서 2010년 49%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세계 경제에서 급부상하는 시장인 중국의 부품소재수입 시장에서의 한국산 제품의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품소재 수입 시장에서의 한국산 제품의 점유율은 2000년 12.2%에서 2010년 16.2%상승하고 있습니다.이는 2010년을 기준으로 할 때 일본 제품의 시장점유율과 비슷한 수준이며, 미국, 독일, 대만산 부품소재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부품소재 산업의 무역수지가 개선되고 있으며, 평균적인 부품소재의 경쟁력 또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의료용 레이저장비의 국내시장은 검증된 선진고급기술이 필요한 분야로 신규 경쟁기업의 진입이 매우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술지원 엔지니어들은 매년 제조사에서 기술연수를 받고 있으며, 국내의료기관의 의료인들에 대한 기술지도와 긴밀한 협력 관계속에 습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조원 기술연구소의 신기술, 신제품 공동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득향상에 따라 고급의료수요의 폭발적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한 고급기술의 의료장비는 필수적입니다.화장품부문의 주력 시장은 병의원의 피부시술후 처치화장품 시장으로서, 그간의 화장품 대기업들의 진입등이 없었던 니츠 시장이었습니다. 국내 메디컬 코스메틱 화장품의 시장 규모는 약 700억원 정도로 추정되며, GDP의 증가 / 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 한류열풍 강화등의 영향으로 지속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없음" (6)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40기(2022년 1월 1일 ~ 12월 31일)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상기 "Ⅲ. 경영참고사항" 중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www.wonik.co.kr, IR→공지사항)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40(당) 기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 39(전)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원익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제 40(당) 기말 제 39(전) 기말
자 산
Ⅰ. 유동자산 38,153,742,346 28,285,235,666
현금및현금성자산 3,998,631,036 5,685,943,394
매출채권 14,708,507,044 9,379,564,016
기타채권 288,032,873 299,556,497
기타금융자산 2,190,460,531 2,059,565,631
재고자산 16,164,553,813 9,739,704,911
환불자산 46,283,049 58,334,018
기타자산 720,553,100 1,043,142,979
당기법인세자산 36,720,900 19,424,220
Ⅱ. 비유동자산 340,551,378,250 287,777,025,863
기타채권 - 12,150,000
기타금융자산 3,196,046,548 2,217,115,214
관계기업투자주식 294,310,655,106 253,634,308,958
투자부동산 103,605,752 121,366,737
유형자산 29,779,151,008 29,437,492,366
무형자산 12,241,736,554 1,587,738,759
기타자산 615,223 3,283,970
이연법인세자산 919,568,059 763,569,859
자 산 총 계 378,705,120,596 316,062,261,529
부 채
Ⅰ. 유동부채 60,670,243,606 39,427,384,846
매입채무 5,869,837,454 5,504,503,366
기타채무 4,043,572,844 3,781,337,744
기타금융부채 696,926,547 863,695,051
차입금 47,126,036,333 26,832,669,051
기타부채 1,985,328,210 1,315,665,847
환불부채 150,225,389 216,762,851
계약부채 131,546,101 111,745,478
미지급법인세 666,770,728 801,005,458
Ⅱ. 비유동부채 61,510,069,608 60,441,790,097
기타채무 12,800,000 15,000,070
기타금융부채 728,247,534 1,280,179,522
차입금 7,000,000,000 8,500,000,000
기타부채 77,719,624 67,614,146
충당부채 112,438,843 68,316,191
퇴직급여부채 313,138,023 1,498,722,593
이연법인세부채 53,265,725,584 49,011,957,575
부 채 총 계 122,180,313,214 99,869,174,943
자 본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255,015,207,255 215,105,916,364
자본금 9,096,615,000 9,096,615,000
자본잉여금 32,438,666,861 32,490,401,041
기타자본 3,223,930,020 4,271,604,626
이익잉여금 210,255,995,374 169,247,295,697
Ⅱ. 비지배지분 1,509,600,127 1,087,170,222
자 본 총 계 256,524,807,382 216,193,086,586
부 채 및 자 본 총 계 378,705,120,596 316,062,261,529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0(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39(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원익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Ⅰ. 매출액 108,088,691,543 94,674,873,475
Ⅱ. 매출원가 57,434,217,635 52,352,846,628
Ⅲ. 매출총이익 50,654,473,908 42,322,026,847
Ⅳ. 판매비와관리비 43,249,452,741 35,679,646,431
Ⅴ. 영업이익 7,405,021,167 6,642,380,416
Ⅵ. 관계기업투자손익 38,282,581,096 30,970,581,559
관계기업투자이익 38,282,581,096 31,088,664,267
관계기업투자손실 - 118,082,708
Ⅶ. 금융손익 (1,358,795,484) (446,530,746)
금융수익 1,157,007,560 1,082,134,909
금융비용 2,515,803,044 1,528,665,655
Ⅷ. 기타영업외손익 623,887,200 (1,349,706,201)
기타영업외수익 732,632,776 237,501,177
기타영업외비용 108,745,576 1,587,207,378
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4,952,693,979 35,816,725,028
Ⅹ. 법인세비용 5,226,948,125 7,384,520,545
XI. 당기순이익 39,725,745,854 28,432,204,483
XII. 기타포괄손익 305,930,307 1,007,892,877
1.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75,107,609 (105,973,954)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1,079,780,914 249,163,787
2.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지분법자본변동 (1,031,585,837) 853,963,968
해외사업환산손익 (17,372,379) 10,739,076
XIII. 총포괄이익 40,031,676,161 29,440,097,360
XIV. 당기순이익의 귀속 39,725,745,854 28,432,204,483
지배주주지분 39,658,487,015 28,487,812,673
비지배지분 67,258,839 (55,608,190)
XV. 총포괄이익의 귀속 40,031,676,161 29,440,097,360
지배주주지분 39,961,025,071 29,500,341,877
비지배지분 70,651,090 (60,244,517)
XVI.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 2,180 1,566
희석주당이익 2,180 1,566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40(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39(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원익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합계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 이익잉여금
--- --- --- --- --- --- ---
2021.1.1(전기초) 9,096,615,000 32,561,601,084 3,394,410,532 140,611,629,576 901,151,779 186,565,407,971
연결총포괄손익:
연결당기순이익 - - - 28,487,812,673 (55,608,190) 28,432,204,48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01,310,339) (4,663,615) (105,973,954)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 - 249,163,787 - 249,163,787
지분법자본변동 - - 853,963,968 - - 853,963,968
해외사업환산손익 - - 10,711,788 - 27,288 10,739,076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주식선택권 부여 - - - - 119,062,917 119,062,917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변동 - - 12,518,338 - - 12,518,338
종속기업 지분변동 - (71,200,043) - - 127,200,043 56,000,000
2021.12.31(전기말) 9,096,615,000 32,490,401,041 4,271,604,626 169,247,295,697 1,087,170,222 216,193,086,586
2022.1.1(당기초) 9,096,615,000 32,490,401,041 4,271,604,626 169,247,295,697 1,087,170,222 216,193,086,586
연결총포괄손익:
연결당기순이익 - - - 39,658,487,015 67,258,839 39,725,745,85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270,431,748 4,675,861 275,107,609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 - 1,079,780,914 - 1,079,780,914
지분법자본변동 - - (1,031,585,837) - - (1,031,585,837)
해외사업환산손익 - - (16,088,769) - (1,283,610) (17,372,379)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주식선택권 부여 - - - - 123,990,635 123,990,635
종속기업 지분변동 - (40,538,180) - - 98,522,180 57,984,000
유상증자 (11,196,000) - - 129,266,000 118,070,000
2022.12.31(당기말) 9,096,615,000 32,438,666,861 3,223,930,020 210,255,995,374 1,509,600,127 256,524,807,382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40(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39(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원익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Ⅰ.영업활동현금흐름 (3,057,205,100) 8,210,964,292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497,410,035) 9,311,051,871
1. 당기순이익 39,725,745,854 28,432,204,483
2. 조정 (28,066,400,309) (17,869,155,081)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12,156,755,580) (1,251,997,531)
(2) 이자의수취 204,878,249 214,126,408
(3) 이자의지급 (1,596,585,731) (1,164,310,405)
(4) 법인세의 납부 (1,168,087,583) (149,903,582)
Ⅱ.투자활동현금흐름 - (16,813,827,264) (1,729,920,638)
단기대여금의 회수 22,730,000 15,070,200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11,000,000 5,020,000,000
보증금의 회수 251,619,819 580,738,440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2,089,929
유형자산의 처분 26,582,482 43,608,182
무형자산의 처분 157,727,272 -
단기대여금의 증가 (130,000,000) -
장기대여금의 증가 - (30,000,000)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200,000,000) (2,940,000,000)
보증금의 지급 (171,835,103) (513,441,018)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2,445,022,855) (2,000,00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1,000,075,072) (1,670,061,050)
유형자산의 취득 (2,450,609,278) (1,375,799,581)
무형자산의 취득 (10,885,944,529) (860,125,740)
Ⅲ.재무활동현금흐름 18,264,619,178 (5,564,750,097)
정부보조금의 증가 - 2,250,000
임대보증금의 증가 3,288,000 21,741,666
단기차입금의 차입 84,572,240,282 49,141,111,141
장기차입금의 차입 - 7,000,000,000
주식선택권의 행사 57,984,000 56,000,000
임대보증금의 감소 (3,288,000) (9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65,757,000,000) (60,790,315,09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21,873,000) (87,492,000)
리스부채의 상환 (704,802,104) (818,045,814)
유상증자 118,070,000 -
Ⅳ.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80,899,172) 32,141,715
Ⅴ.현금의 증감(Ⅰ+Ⅱ+Ⅲ+Ⅳ) (1,687,312,358) 948,435,272
Ⅵ.기초의 현금 5,685,943,394 4,737,508,122
Ⅶ.기말의 현금 3,998,631,036 5,685,943,394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23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www.wonik.co.kr, IR→공지사항)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 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제 40(당) 기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 39(전)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원익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말 제 39(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24,959,752,138 15,696,358,896
현금및현금성자산 587,489,351 1,434,084,577
매출채권 11,449,772,996 6,880,886,093
기타채권 31,731,612 261,943,047
기타금융자산 140,000,000 3,353,000
재고자산 12,273,590,312 6,556,109,403
기타자산 477,167,867 559,982,776
II. 비유동자산 169,410,440,578 151,989,047,620
기타채권 - 12,150,000
기타금융자산 2,677,063,948 1,685,501,126
종속기업투자주식 13,020,789,974 11,076,942,124
관계기업투자주식 133,889,701,657 131,444,678,802
투자부동산 103,605,752 121,366,737
유형자산 8,356,512,177 7,020,103,456
무형자산 11,362,767,070 628,305,375
자 산 총 계 194,370,192,716 167,685,406,516
부 채
I. 유동부채 48,464,735,512 25,107,819,522
매입채무 5,106,658,074 4,232,569,954
기타채무 2,502,822,946 2,405,419,923
기타금융부채 44,146,617 58,721,534
단기차입금 38,819,313,639 16,950,000,000
기타부채 1,348,736,834 726,164,952
당기법인세부채 643,057,402 734,943,159
II. 비유동부채 26,514,329,444 30,251,495,987
기타채무 12,800,000 15,000,070
장기차입금 7,000,000,000 8,000,000,000
기타금융부채 54,366,859 95,737,187
퇴직급여부채 786,386,548 1,035,630,220
이연법인세부채 18,583,056,413 21,037,514,364
기타부채 77,719,624 67,614,146
부 채 총 계 74,979,064,956 55,359,315,509
자 본
I. 자본금 9,096,615,000 9,096,615,000
II. 자본잉여금 33,113,739,645 33,113,739,645
III. 기타자본 (165,783) (165,783)
IV. 이익잉여금 77,180,938,898 70,115,902,145
자 본 총 계 119,391,127,760 112,326,091,007
부 채 및 자 본 총 계 194,370,192,716 167,685,406,516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0(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39(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원익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I. 매출액 53,680,886,668 46,657,489,886
II. 매출원가 40,300,094,806 36,440,325,294
III. 매출총이익 13,380,791,862 10,217,164,592
IV. 판매비와관리비 7,160,100,191 5,925,730,275
V. 영업이익 6,220,691,671 4,291,434,317
VI.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손익 (26,152,150) (1,388,659,605)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손실 26,152,150 1,388,659,605
VII. 금융손익 (908,836,256) (115,477,238)
금융수익 942,181,640 846,346,250
금융비용 1,851,017,896 961,823,488
VIII. 기타영업외손익 158,380,043 27,873,341
기타영업외수익 182,151,318 77,862,869
기타영업외비용 23,771,275 49,989,528
I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444,083,308 2,815,170,815
X. 법인세비용(수익) (1,426,665,984) 808,940,679
XI. 당기순이익 6,870,749,292 2,006,230,136
XII. 기타포괄손익 194,287,461 10,278,297
1.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2.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94,287,461 10,278,29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94,287,461 10,278,297
XIII. 총포괄손익 7,065,036,753 2,016,508,433
XIV. 주당손익
기본주당손익 378 110
희석주당손익 378 110
자 본 변 동 표
제 40(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39(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원익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 이익잉여금 총계
2021.1.1(전기초) 9,096,615,000 33,113,739,645 (12,684,121) 68,099,393,712 110,297,064,236
당기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2,006,230,136 2,006,230,13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0,278,297 10,278,297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자기주식 - - 12,518,338 - 12,518,338
2021.12.31(전기말) 9,096,615,000 33,113,739,645 (165,783) 70,115,902,145 112,326,091,007
2022.1.1(당기초) 9,096,615,000 33,113,739,645 (165,783) 70,115,902,145 112,326,091,007
당기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6,870,749,292 6,870,749,29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94,287,461 194,287,461
2022.12.31(당기말) 9,096,615,000 33,113,739,645 (165,783) 77,180,938,898 119,391,127,760
현 금 흐 름 표
제 40(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39(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원익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I.영업활동현금흐름 (3,346,277,769) 4,962,987,253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1,343,864,142) 5,639,671,393
가. 당기순이익 6,870,749,292 2,006,230,136
나. 조정 941,302,870 3,783,278,997
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9,155,916,304) (149,837,740)
(2) 이자의 수취 1,370,190 103,128,515
(3) 이자의 지급 (929,238,062) (600,125,307)
(4) 법인세의 납부 (1,074,545,755) (179,687,348)
II.투자활동현금흐름 (16,356,920,655) (1,990,880,542)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500,000,000
단기대여금의 회수 22,730,000 12,320,000
보증금의 지급 (140,000,000) -
보증금의 회수 11,865,250 96,331,000
유형자산의 처분 25,098,905 16,454,546
무형자산의 처분 157,727,272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의 처분 - 2,089,929
장기대여금의 증가 - (30,000,000)
관계기업지분증권의 취득 (2,445,022,855) (2,000,00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1,000,075,072) (1,670,061,050)
유형자산의 취득 (2,159,701,792) (900,288,967)
무형자산의 취득 (10,829,542,363) (15,726,000)
III.재무활동현금흐름 18,860,711,670 (1,905,353,960)
단기차입금의 차입 77,124,313,639 40,400,000,000
장기차입금의 차입 - 7,00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56,255,000,000) (49,250,000,000)
임대보증금의 감소 - (12,000,000)
리스부채의 상환 (38,601,969) (43,353,960)
종속기업지분증권의 추가 취득 (1,970,000,000) -
IV.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4,108,472) 460,033
V.현금및현금성자산 증감(Ⅰ+Ⅱ+Ⅲ+Ⅳ) (846,595,226) 1,067,212,784
VI.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434,084,577 366,871,793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587,489,351 1,434,084,577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안)
제 40(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39(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원익 (단위 : 원)
과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처분예정일 2023년 3월 31일 처분확정일 2022년 3월 31일
---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77,180,938,898 70,115,902,145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70,115,902,145 69,625,162,867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94,287,461 10,278,297
3. 당기순이익 6,870,749,292 2,006,230,136
4. 과거 재무제표 오류수정 (주1) - (1,525,769,155)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77,180,938,898 70,115,902,145

(주1) 당사는 2022년 1월 28일에 2021년 재무제표를 포함한 과거 재무제표를 재발행하였으며 동 재발행과 관련한 오류수정 금액입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23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www.wonik.co.kr, IR→공지사항)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당사는 지난 2사업연도 동안 배당한 사실이 없습니다."

□ 이사의 선임

제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이용한 선임의 건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장홍식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용한 1954.04.06 사내이사 본인 이사회
장홍식 1959.09.24 사내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이용한 (주)원익 회장 1981

2015

1981~현재
원익통상 대표이사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회장

㈜원익 회장
없음
장홍식 (주)원익 대표이사 2006

2016~2019

2020~현재
(주)위닉스 부품사업 본부장

(주)위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원익 대표이사 사장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이용한 해당 사항 없음
장홍식 해당 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사내이사 후보자 이용한]오랜 기간 원익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고도의 전문성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주요 의사결정을 내린 경험이 풍부합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업무 경험에 기반하여 정확하고 신중한 업무 수행을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 향상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되어 추천하였습니다.[사내이사 후보자 장홍식](주)위닉스, (주)원익 등에서 다년간의 대표이사 경험을 쌓아왔으며, 산업분야에서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경영인으로서 경영활동에 관련된 제반 업무를 총괄하였고. 회사의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원익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하였습니다.

확인서 확인서_이용한.jpg 확인서_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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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호 의안 : 사외이사 김형호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형호 1962.01.22 사외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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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1995~1997

2003~2022

2023~현재
동아대학교병원 외과 전임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암센터장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형호 해당 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주주ㆍ채권자ㆍ종업원 등 회사의 모든 이해관계자의 경제적 이익을 만족 시킬 것을 목적으로 다음과 같이 사외이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고자 함 1) 경영의사결정의 적극적 참여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구성원들과 중요한 결정을 함께 내림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일 조하고자 함. 2) 회사의 이익보호 경영진이나 특정주주의 이익이 아닌 회사 전체와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자 함 3) 업무집행에 대한 감시감독기능 강화 이사와 경영진의 업무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감독하여 이사회와 경영진에 대한 감시감독기능이 활성화되는데 기여하고자 함 4) 기업 경영의 건전성 확보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건전하게 이루어지는데 일조하고자 함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또한 (주)원익이 강조하고 있는 윤리규범 및 실천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해당후보는 의료기관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회사 경영에 대한 견제 감독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판단되어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였습니다.

확인서_김형호.jpg 확인서_김형호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선임

제4호 의안 : 상근감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홍재선 1964.01.26 관계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홍재선 한경회계법인 대표이사 2010~2022

2009~2019

2004~현재
한국공인회계사회 평의원

(재)한국교과서 연구재단 감사

한경회계법인 대표
해당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홍재선 해당 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해당 후보는 회계법인 대표 및 (재)한국교과서 연구재단 감사를 역임하는 등, 법률 및 감사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고 있으며 최대주주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독립성을 확보하였으며, 기타 법령에서 정한 감사로서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실이 없습니다. 이에 상근감사 후보로 추천하였습니다.

확인서 확인서_홍재선.jpg 확인서_홍재선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의안 제목

제5호 의안 :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나. 의안의 요지

개정전 개정후 개정이유
제3조【지급대상】

이 규정의 퇴직금은 임원으로 선임되어 재임기간이 만 1년 이상 된 자가 퇴직 또는 사망하였을 경우 지급한다. 다만,아래 사항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1년에 미달하였더라도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다.① 계열회사로 전출하는 경우② 직원에서 임원승진으로 인한 계속근무인 경우

제4조【퇴직금산정】

① 임원의 퇴직금은 다음과 같이 산정한다.* 임원퇴직금 = 평균임금×재임일수② 회사가 지급할 퇴직금은 제①항의 금액 및 퇴직연금 규약에 따라 임원의 성과급 중 일부 또는 전부를 사용자 부담금으로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에 추가하여 불입한 금액을 말한다.③ 임원의 퇴직금은 『확정급여형퇴직연금제도 규약』, 『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 규약』 및 『혼합형 퇴직연금제도규약』에 따른 퇴직연금 제도를 통해 운영하되, 회사는 각 퇴직연금 제도 규약에서 정하는 금액을 각 규약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추가로 퇴직연금으로 납입할 수 있다. 제5조【평균임금】임원의 평균임금은 퇴직일기준으로 3개월간의 기본급여 총액을 3등분 한 금액과 퇴직발령일로부터 소급하여 1년 이내에 지급한 상여금을 12등분 한 금액을 합한 것을 말한다.제6조【재임기간계산】① 재임기간은 임원이 최초로 위임발령을 받은 날로부터 해임발령을 받은 날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제10조【법령준용】임원의 퇴직금지급에서 이 규정과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금액 중에서 지급액이 많은 금액을 지급한다.
제3조【퇴직금의 지급방법】

회사는 임원에 대한 퇴직금을 확정급여형 또는 확정기여형 또는 혼합형 퇴직연금제도의 설정을 통하여 지급한다.

제4조【지급대상】

① 이 규정의 퇴직금은 임원으로 선임되어 재임기간이 만 1년 이상 된 자가 퇴직 또는 사망하였을 경우 지급한다. 다만, 아래 사항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1년에 미달하였더라도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다. 1. 계열회사로 전출하는 경우2. 직원에서 임원승진으로 인한 계속근무인 경우② 임원이 본인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주주총회에서 해임결의 또는 법원의 해임판결을 받아 해임하는 경우는 이사회결의로 퇴직금지급을 아니할 수 있다.제5조【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의 퇴직급여】① 회사는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임원이 퇴임할 경우 다음과 같이 산정한 퇴직금을 지급한다. * 임원 퇴직금 = 평균임금×재임일수/365② 제1항의 평균임금은 퇴직일 기준으로 3개월간의 기본급여 총액을 3등분 한 금액과 퇴직 발령일로부터 소급하여 1년 이내에 지급한 상여금을 12등분 한 금액을 합한 것을 말한다.③ 제1항의 재임일수는 임원이 최초로 위임발령을 받은 날로부터 해임발령을 받은 날까지의 기간을 말한다.제6조【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의 사용자부담금 수준】① 회사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임원의 퇴직금으로 매년 말일까지 다음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용자 부담금으로 각 임원의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계정에 납입한다. * 임원 DC부담금 = 연봉액×1/12② 제1항에 따른 ‘연봉액’이라 함은 기본급여, 상여금 등의 연간 합계액을 말한다.③ 회사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임원이 경영성과급의 퇴직연금적립을 신청한 경우 경영성과급의 100%를 사용자 부담금으로 각 임원의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계정에 납입한다. 제7조【혼합형 퇴직연금제도의 퇴직급여 및 사용자부담금 수준】① 회사는 혼합형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임원이 퇴임할 경우 제5조 제1항에 따른 급여수준에 99%를 곱한 퇴직급여를 지급하고, 매년 말일까지 제6조제1항에 따른 사용자부담금 수준에 1%를 곱한 금액을 사용자 부담금으로 각 임원의 혼합형 퇴직연금제도의 DC 계정에 납입한다.② 회사는 혼합형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임원이 경영성과급의 퇴직연금 적립을 신청한 경우 제6조제3항의 적립비율에 따른 경영성과급을 사용자 부담금으로 각 임원의 혼합형 퇴직연금제도의 DC 계정에 납입한다.제10조【법령 등의 준용】① 임원의 퇴직금지급에서 이 규정과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금액 중에서 지급액이 많은 금액을 지급한다.② 이 규정에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회사의 퇴직연금제도 규약 및 관련 법령에 정한 바에 따른다.
경영성과급 퇴직연금제도 기준 명확화
부칙

이 규정은 2022년 3월31일부터 시행한다.
부칙

이 규정은 2023년 3월31일부터 시행한다.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명(1명)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5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명(1명)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496백만원
최고한도액 1,5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7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명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0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1명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24백만원
최고한도액 1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3년 03월 2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2023년 3월 23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www.wonik.co.kr, IR→공지사항)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이번 주주총회에도 주주님께서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4)를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3년 3월21일 오전 9시~ 2023년 3월 30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의결권 행사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본인 인증 방법은 공동인증,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 별로 의결권행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삼성증권 전자투표서비스 이용약관 제13조 제2항)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당사는 주주총회 분산 개최 협조 요청에 따라 정기주주총회 일정을 검토 하였으나,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를 포함한 연결 결산, 회계감사 일정, 감사보고서 수령 일정등을 고려하였을때 불가피하게 주주총회집중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