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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be& Inc. AGM Information 2019

Mar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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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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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청보산업(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8 년 03 월 04 일
&cr
회 사 명 : 청보산업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안 상 욱
본 점 소 재 지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208
(전 화)032-816-3550
(홈페이지)http://www.cheongbo.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팀장 (성 명)이정직
(전 화)032-816-355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40기 정기)

당사 정관 제19조의 규정에 의거 제40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다 음 -

&cr1. 일 시 : 2019년 3월 22일(금요일) 오전8시30분&cr2. 장 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208 당사 3층 회의실&cr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cr 1) 2018년 영업보고&cr 2) 감사의 감사보고&cr 나. 부의안건&cr - 제1호 의안 : 제40기(2018.01.01~2018.12.31)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 산서 승인의 건&cr - 제2호 의안 : 이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 제3호 의안 : 감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 &cr - 제4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cr4. 주주총회소집통지 공고사항&cr 상법 제542조의 3 제3항에 의거하여 경영참고 사항등을 당사의 홈페이지&cr (http://www.cheongbo.co.kr)에 게재하고 당사의 본점에 비치하였으며, 금융감독 원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립니다.&cr5. 의결권 행사 방법 및 준비물&cr ● 본인 또는 대리인의 주주총회 참석&cr - 본인참석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택일)&cr - 대리인참석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소유주식수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택일)&cr6.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14조 제5항 단 서규정 제2호에 의거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 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 참석장에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 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영준&cr(출석률: %)
--- --- --- ---
찬 반 여 부
--- --- --- ---
1 2018.01.0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찬성
2 2018.01.26 운전자금 대출의 건 찬성
3 2018.02.07 결산재무제표 내부승인, 주총소집 찬성
4 2018.05.02 운전자금 대출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800,000,000 10,440,000 10,440,000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등기사내이사를 포함한 금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세계 자동차 산업의 동향

2018년 세계 자동차시장은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시장의 성장 둔화와 빠른 회복세를 보였던 미국시장의 위축으로 1.5%의 매우 낮은 성장에 머물렀다. 이는 2016년의 4.4%뿐만 아니라 2.4%였던 2017년에 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다. 무디스는 2019년에도 세계 자동차시장은 1.3%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하지만 신흥국들의 판매량은 크게 증가했다. 러시아의 빠른 증가세에 힘입어 동유럽의 자동차판매가 비교적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러시아의 자동차판매량은 지난 9월까지 13.9%나 늘었다. 이밖에도 중남미에서는 브라질 자동차시장이 지난해 대비 14%나 늘었고, 인도나 태국도 각각 12.4%, 20.3% 늘었다. 이처럼 신흥국의 활약이 세계 자동차시장의 성장을 지탱해 주고 있다.

전체 자동차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 포함) 판매는 매우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전년대비 세계 전기차 판매는 66%나 증가했다. (EV Volumes.com 기준). 세계 전기차시장은 중국이 42%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유럽과 북미가 각각 26%, 25%로 압도하고 있다. 세계 다른 지역은 7%에 불과할 정도로 미미한 수준. 이러한 가운데 올해도 중국이 세계 전기차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올 상반기 동안 유럽과 미국도 전기차 판매가 각각 42%, 37%나 늘어나 빠른 성장을 보였지만, 중국은 103%나 증가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 전기차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국가를 살펴보면 덴마크(691%)와 한국(169%), 캐나다(168%), 핀란드(148%), 네덜란드(126%), 포르투갈(119%), 스페인(99%), 호주(98%) 등이 있다.

미래형 자동차산업은 기존 완성차 업체들 외에 전혀 새로운 개념의 경쟁자 출현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고 이에 따라 부품업체 및 자동차 제조 경험이 전무 했던 업체의 진입으로 자동차 산업의 경쟁 범위가 날로 확대되고 있으며, 자동차 연구개발 정책은 미래자동차(그린카, 스마트카)를 중심으로 제시되어 왔으며 기존 차량 부품 중심에서 전기·전자 및 ICT 기술 융합을 통해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와 연결하여 이산화탄소 배출 및 석유 의존도 감소, 에너지 효율 증대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력구동 자동차에 대한 기술과 관련 산업에 대한 신규 투자 및 정책적인 지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동력원의 변화와 함께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손실과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 연구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이 기술이 미래형 자동차의 시장을 견인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 국내 자동차 산업의 동향

2018년은 대내외적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2017년의 턴어라운드(Turnaround) 해가 될 것이라 믿으며 출발했었으나 역시 부진. 2017년 글로벌 825만 대의 경영목표를 내세웠던 현대차그룹이 718만 대라는 부진한 숫자로 마감해 2018년 경영목표를 755만 대로 낮춰 발표했다. 때문에 예상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는 인식을 심어줬고, 한국GM 역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던 상황에서 출발한 한해였다.

미국에서의 경쟁력 하락과 보호무역 움직임, 중국에서의 사드 문제, 그리고 로컬기업의 경쟁력 향상 등으로 자동차 빅2시장에서의 어려움이 계속 타전되어 왔다. 제조업의 핵심인 재고와 가동률에서 적신호가 켜졌다. 아쉽게도 이러한 암울한 상황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신흥시장에서의 양호한 생산-판매 또한 원화대비 절하 폭이 커서 수익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수익의 마지막 보루인 내수시장이 더 소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 국내 자동차업체들의 글로벌 판매 중 내수시장의 비중이 적다해도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모델 분포가 대형차와 풀옵션 모델, 고급차 위주로 이루어져 해외에 비해 평균판매단가(ASP)가 월등히 높고, 기업의 임원대상 플릿 판매나 택시 같은 안정적이고 로열티 있는 고객이 확보되어 있다.

해외의 딜러시스템과 달라 인센티브의 변동 폭도 제한적이며 물류비가 해외보다 월등히 저렴하며 재고관리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높은 인지도로 인해 마케팅의 필요성도 높지 않다. 국내의 양호한 A/S 환경과 높은 중고차 수요로 잔존가치가 높다는 점도 내수시장에서 국산차만의 강점으로 통한다. 수입차의 가파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산차가 내수시장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이다.

2018년 내수시장을 살펴보면, 1월~10월까지 149만 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대비 0.9% 증가했다. 이는 7월19일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 개별소비세 30% 인하효과와 수입차에서 폭스바겐/아우디의 판매재개로 인한 플러스(+) 효과가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국산차 판매는 125만5,000대로 전년 동기대비 1.3% 감소했고, 수입차는 14.8% 증가한 23만5,000대를 기록했다. 반면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6% 감소한 198만9,000대로 매우 부진했다. 업체별 내수시장을 살펴보면, 현대차가 3.6% 증가한 59만2,000대를 팔았고, 기아가 3.5% 증가한 44만 대를, 쌍용은 1% 증가한 8만8,154대를 판매했다. 반면 한국GM은 32.3% 감소한 7만4,595대를 판매하는데 그쳤고, 르노삼성은 7만1,157대를 판매해 전년대비 13.5%나 감소했다. 현대·기아차와 쌍용이 그나마 내수 신차효과, SUV 비중확대 등으로 선전하고 있지만 나머지 업체들은 결코 쉽지 않은 한해를 보냈다.

현대차그룹의 경우 전성기였던 2012년 내수시장 점유율 75%에서 서서히 하락해 2016년에는 65.8%까지 낮아졌지만 올해는 다시 69.5%까지 회복했다.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 출시와 꾸준히 판매되는 그랜저 효과 덕을 톡톡히 봤다. 기아차는 K3과, K9가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고, 쌍용은 티볼리의 지속적 인기와 더불어 렉스턴 스포츠의 가성비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반면 한국GM은 연초부터 철수문제가 불거지며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졌고, 군산공장 철수로 전년 동기대비 하락이 불가피했다. 르노삼성 역시 신차의 조기 진부화와 메간 도입지연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 현대·기아차

현대자동차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 72만1,078대, 해외 386만5,697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58만6,775대를 판매했고 기아차는 2018년 한해 동안 국내 53만 1,700대, 해외 228만 500대 등 전년 대비 2.4% 증가한 281만 2,200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현대차그룹은 2019년 경영환경 전망과 관련하여,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 속에서 미·중 무역갈등, 중국의 경기 둔화 등 통상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악재들이 대두되는 가운데 자동차 산업 또한 선진국 판매 부진 심화와 중국시장 정체 등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며 불확실성이 짙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완벽한 품질과 상품성을 갖춘 신차를 출시해 브랜드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국과 중국 등 주력시장 사업 조기 정상화에 집중하며 인도, 아세안 등 신흥시장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 실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2019년에 다양한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를 견인하는 한편, 새로운 차급의 SUV를 라인업에 추가해 전 세계 SUV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에 현대, 기아차의 新엔진플랫폼 개발에 참여하고자 보그워너, 셰플러 등 주요부품업체들과 함께 활발한 입찰참여는 물론, PROTO샘플제작 진행 등 신규 비즈니스 참여활동을 적극 추진, 진행 중에 있다.

* GM-Korea

한국GM은 지난 2018년 12월 한 달 간 총 42,424대 (완성차 기준 ? 내수 10,428대, 수출 31,996대)를 판매해 4달 연속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총 462,871대 (완성차 기준 ? 내수 93,317대(전년대비 29.5%하락), 수출 369,554대)를 판매해 내수시장 판매순위로는 그간 유지해오던 3위 자리를 쌍용차에 내주었다. 최근 한국GM의 물류센터 통폐합 추진으로 노사갈등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경영정상화가 시급한 한국GM은 대외적으로 2019년 판매 목표를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올해 투입되는 대형SUV 트래버스와 픽업트럭인 콜로라도가 그간의 부진을 씻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좀처럼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한국GM과의 거래량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작년 한해 한국GM 매출비중은 전체매출액 대비 5%가 되지 않는다.

* 두산인프라코어

신형 주력엔진 G2를 포함, 대부분의 엔진에 사용되는 부품을 공급 중이며 전체매출액 대비 약24%로 매출액기준 2위 고객인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중대형 및 소형 건설기계, 엔진 등 전 사업부문에 걸쳐 고른 성장이 이뤄졌고 중대형 건설기계(Heavy) 사업은 아시아 및 북미, 유럽, 신흥 등 전 세계 건설기계 시장에서 성장세를 지속하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무려 48.8% 증가한 2천834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중국시장에서 전년 대비 43.4% 증가한 1조3천151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국내시장을 포함한 신흥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8.5% 성장한 1조1천8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시장 매출 또한 수요 확대 및 북미 점유율 상승에 따라 7천598억 원으로 11.9% 성장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올해 실적 전망에 대해 "전 사업부문 및 주요 시장 전반의 견조한 성장세에 따라 전년대비 약 6% 성장한 8.2조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고 인용했다.

* 해외고객

전체매출액 대비 약28% 점유율로 국내, 해외 통틀어 매출 1위 고객인 독일 다임러 벤츠는 중대형엔진 부품 HDEP/MDEG 베어링저널의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안정적인 매출기여와 함께 다임러 미국(디트로이트디젤)으로도 지난해부터 양산공급이 개시되면서 베어링저널의 수출물량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총매출액 대비 점유율 약10%를 차지하고 있는 GM브라질의 6단 기어용 Engage Piece공급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며 5단 기어에 사용되는 Engage Piece도 지난해부터 본격 공급이 시작되면서 해외 매출에 일부 기여했으나 최근 GM브라질이 중남미 경제의 핵심인 브라질 시장에서 지난 3년간 영업 부진으로 막대한 손실을 봤다며 연방정부에 조세 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요구하였으나 연방정부가 이를 거절하자 철수 가능성까지 시사하는 등 불안한 상황을 보이고 있어 움직임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한국 보그워너와의 알루미늄 비즈니스 개발착수를 시작으로 보그워너 글로벌의 알루미늄 비즈니스 및 기존 물량증가를 꾀하고자 1분기 미국 출장을 시작으로 2분기에 다임러 등을 방문하여 신규 비즈니스에 대해 논의하였고 8월에는 모스크바 부품박람회에 전시업체로서 참여를 시작으로 10월에는 국내에서 열리는 코아쇼 2018에 참여, 12월에는 이집트 카이로 부품전시회에 참여하는 등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자동차부품제조

지난해부터 본격 공급이 시작된 다임러 미국(디트로이트 디젤)의 MDEG베어링저널의 수요량이 작년 4분기부터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매출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중대형트럭시장의 꾸준한 성장으로 향후 당사 매출에 중요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GM브라질에 공급중인 5단 변속기용 Engage Piece가 올해 5월부터 유럽 OPEL사에 연 8만개 정도 공급될 계획으로 추가적인 매출기여는 물론, 본 공급을 시작으로 OPEL과 향후 신규 추가 비즈니스 도모 가능하다. 국내거래는 기존 고객과의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이고 견조한 매출구조를 지향하고 한국 보그워너와의 알루미늄 비즈니스 개발착수를 시작으로 글로벌 알루미늄 비즈니스의 전략적 확대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독일 셰플러, 독일 비첸만 등 글로벌 1차 업체들과 추가품목을 개발하는 등 해외수출비중을 조금씩 늘리고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경영환경 리스크 완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추진 중에 있다.

(2) 시장점유율

&cr 당사 생산품목의 대부분은 제조기술부문에 있어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으로부터 수입하던 것을 자동차부품 하나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공 공법을 한데 묶어 하나의 전용설비개념으로 독자 개발한 자체생산품(점유율 100%)으로서 타사에서는 기술적, 설비적 접근이 어려우며 부품 특성상 가공설비 투자비가 매우 높고 유효성 검증 기간이 다소 길기 때문에 Model life동안 경쟁업체로의 양산 이관이 쉽지 않으며 전용가공설비에서의 가공시간단축을 통한 원가절감은 가격경쟁력측면에서 상당히 유리하기 때문에 입찰참여단계에서 충분한 설명 및 협의 시 시장점유율 확대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당사 주력품목인 Valve Tappet, Rocker Arm, Tensioner Housing, Bearing Journal, Engage Piece는 뛰어난 가공기술역량을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었고 유사 부품을 포함, 계속적으로 글로벌 거래처 확대를 추진 중이다.&cr

(3) 시장의 특성

이전 자동차 OEM자동차업계의 특성상 자동차부품업체는 하나 또는 둘 이상의 완성차 회사에 수직적인 종속관계를 맺는 것이 일반적이나, 당사는 현대-기아차, GM BRAZIL, 두산인프라코아, 대동공업, LS엠트론, DAIMLER BENZ, BORG WARNER, 미쯔비시 FUSO 등 안정적인 OEM 거래처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당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1,2차 Vendor 회사들의 생산, 판매계획은 전적으로 상위 고객의 철저한 시장분석과 판매예측을 토대로 차종별 연간 조립계획에 의존하고 있으며 일반시장을 상대로 영업활동을 하는 시장상품과는 구별된다. 특정 품목이 예상보다 웃도는 판매실적을 보일 경우 그에 연관되는 해당차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과 함께 수요가 증가함을 의미한다.

국내 자동차부품사들의 어려움도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숙제로 완성차브랜드의 판매부진, 미국과 중국에서의 가동률 저하, 해외 생산기지의 저마진과 설상가상격인 국가정책으로 인한 2, 3차 벤더의 임금인상과 비용 상승 등은 자동차부품시장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어 현명하고 발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GM 브라질 LEVER ASM-SHIFT

신규사업명 : GM Brazil F1X LEVER SHIFT

내 용 : 자동차 변속기에 장착, 변속 시 필요한 관성을 생성, 유지하는 부품 공급

예상 매출 증가액 : 18억 원/년

계약 기간 : 상반기 중 양산공급 계약여부 최종 결정

* 셰플러 Roller Tappet Housing

신규사업명 : Schaeffler Roller Tappet Housing

내 용 : 자동차 엔진에 장착, 밸브 개폐와 관련있는 Roller Tappet Housing 부품 공급

예상 매출 증가액 : 1.7억 원/년

계약 기간 : 연내 양산공급 계약여부 최종 결정 (현재 당사가 Prototype 샘플 제작, 공 급 중)

* 셰플러 Rocker Arm

신규사업명 : SCANIA Rocker Arm

내 용 : 자동차 엔진에 장착, 밸브 개폐와 관련있는 Rocker Arm 부품 공급

예상 매출 증가액 : 42.9억 원/년

계약 기간 : 상반기내 고객사 수주여부 결정

* 비첸만 Elbow

신규사업명 : 다임러 EXHAUST MANIFOLD ONE-PIECE

내 용 : 자동차 배기구에 연결되는 부품으로서 연소된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장치의 구성품

예상 매출 증가액 : 70억 원/년

계약 기간 : 연내 고객사 수주여부 결정

(5) 조직도

회사조직도0001.jpg 회사조직도000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상기 "1.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40 기 2018. 12. 31 현재
제 39 기 2017.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40 기 제 39 기
[유동자산] 11,861,512,862 9,639,799,149
당좌자산 7,050,148,940 5,499,244,993
현금및현금성자산 2,439,864,180 921,627,998
기타유동금융자산 3,000,000 -
매출채권및 기타유동채권 4,607,284,760 4,577,470,685
당기법인세자산 - 146,310
재고자산 4,811,363,922 4,140,554,156
[비유동자산] 24,056,759,054 24,461,760,284
기타비유동금융자산 250,500,000 314,500,000
기타비유동채권 958,500 1,958,500
이연법인세자산 - -
유형자산 23,658,494,667 23,906,083,299
무형자산 146,805,887 239,218,485
자산총계 35,918,271,916 34,101,559,433
[유동부채] 3,664,937,306 4,902,739,543
유동금융부채 696,890,000 2,131,962,810
매입채무및기타유동채무 2,966,103,676 2,770,776,733
당기법인세부채 1,943,630 -
[비유동부채] 10,873,435,258 8,792,436,806
비유동금융부채 8,475,250,000 6,294,790,000
기타비유동부채 30,000,000 -
퇴직급여채무 2,368,185,258 2,497,646,806
확정급여채무의공정가치 2,782,670,896 2,911,921,700
사외적립자산의공정가치 (-)414,485,638 (-)414,274,894
부채총계 14,538,372,564 13,695,176,349
자본금 4,089,385,500 4,089,385,500
자본잉여금 4,983,048,752 4,549,783,479
이익잉여금 12,405,679,496 12,173,514,307
기타자본구성요소 (-)98,214,396 (-)406,300,202
자본총계 21,379,899,352 20,406,383,084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0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9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40 기 제 39 기
수익 21,818,976,074 22,205,940,577
매출원가 19,196,906,908 19,976,760,274
매출총이익 2,622,069,166 2,229,180,303
판매비와관리비 2,514,062,591 2,448,904,280
영업이익 108,006,575 (-)219,723,977
기타이익 299,098,415 281,879,139
기타손실 125,057,747 264,428,102
금융수익 17,225,334 13,587,855
금융원가 201,959,937 232,656,997
법인세차감전순이익 97,312,640 (-)421,342,082
법인세비용 (-)27,507,015 139,888,650
당기순이익 124,819,655 (-)561,230,732
기타포괄손익 107,345,534 (-)29,373,729
기타포괄손익관련법인세 - -
총포괄이익 232,165,189 (-)590,604,461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40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9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40 기 제 39 기
미처분이익잉여금 10,739,814,246 10,507,649,057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507,649,057 11,098,253,518
순확정급여부채의재측정요소 107,345,534 (-)29,373,729
당기순이익 124,819,655 (-)561,230,732
합 계 10,739,814,246 10,507,649,057
이익잉여금처분액 - -
이익준비금 - -
배당금 - -
주당배당금(율) - -
보통주:당기 평균 0원 - -
전기 평균 0원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739,814,246 10,507,649,057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40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9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자본
2018.01.01 (기초자본) 4,089,385,500 4,549,783,479 12,173,514,307 (-)406,300,202 20,406,383,084
자본의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124,819,655 - 124,819,655
순확정급여부채의재측정요소 - - 107,345,534 - 107,345,534
총포괄이익 - - 232,165,189 - 232,165,189
신주인수권의 행사 - - - - -
자기주식처분이익 - 433,265,273 - 308,085,806 741,351,079
전환권대가 - - - - -
자본증가(감소)합계 - 432,265,273 232,165,189 308,085,806 973,516,268
2018.12.31 (기말자본) 4,089,385,500 4,983,048,752 12,405,679,496 (-)98,214,396 21,379,899,352
2017.01.01 (기초자본) 3,902,422,500 4,010,834,907 12,764,118,768 (-)378,300,202 20,299,075,973
자본의변동 포괄손익 당기순이익 (-)561,230,732 (-)561,230,732
순확정급여부채의재측정요소 (-)29,373,729 (-)29,373,729
총포괄이익 (-)590,604,461 (-)590,604,461
신주인수권의 행사 186,963,000 538,948,572 725,911,572
자기주식처분이익
전환권대가 (-)28,000,000 (-)28,000,000
자본증가(감소)합계 186,963,000 538,948,572 (-)590,604,461 (-)28,000,000 107,307,111
2017.12.31 (기말자본) 4,089,385,500 4,549,783,479 12,173,514,307 (-)406,300,202 20,406,383,084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40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9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40 기 제 39 기
영업활동현금흐름 1,626,562,965 2,409,868,427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05,852,996 2,685,716,745
당기순이익(손실) 124,819,655 (-)561,230,732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2,742,292,034 3,451,860,211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1,061,258,693 (-)204,912,734
이자지급 (-)190,178,880 (-)241,895,243
이자수취 10,888,849 5,816,625
법인세의 납부 - (-)39,769,700
투자활동현금흐름 (-)1,625,066,783 (-)1,077,224,451
재무활동현금흐름 1,516,740,000 (-)2,389,475,616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1,518,236,182 (-)1,056,831,640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921,627,998 1,978,459,638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외화화산차이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2,439,864,180 921,627,998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단위 : 원)

구 분 제 40 기 제 39 기 비 고
총발행주식수 8,178,771 8,178,771 -
배당할주식의 수 8,074,873 7,761,140 -
주당 배당금(원) : 최대주주및 특수관계인&cr 기타주주 -&cr- -&cr- -
시가 배당금(%) : 최대주주및 특수관계인&cr 기타주주 -&cr- -&cr- -
배당금 총액(원) - - -

- 시가 배당율은 배당기준일 전전거래일(배당부 종가)부터 과거1주일간의 거래소 시장에서&cr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1주당 배당금 비율임.&cr- 당기에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아니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함.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3( 1 ) 3( 1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800,000,000 8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70,000,000 70,000,000

※ 기타 참고사항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영준 1961.03.17 사외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영준 청보산업(주) 사외이사 前 주식회사코스프 관리본부 상무이사&cr現 청보산업(주) 사외이사 거래없음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