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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Co., Ltd. AGM Information 2021

Mar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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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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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앤씨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1년 03월 12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앤씨앤
대 표 이 사 : 김 경 수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23 (삼평동)
(전 화)02-3460-4700
(홈페이지)http://www.nc-and.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전무 (성 명)최 종 현
(전 화)02-3460-47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4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5조 및 우리회사 정관 제21조에 의하여 제24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다 음 -&cr

1. 일 시 : 2021년 3월 29일(월) 오전 10시&cr

2.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23 (삼평동, 벤처포럼빌딩) 10층&cr (주)앤씨앤 대회의실&cr

3. 회의목적사항

《보고 안건》 제24기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부의 안건》

제1호 의안 : 제24기(2020.01.01 ~ 2020.12.31)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안) 승인의 건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포함)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cr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cr 제3-1호 : 김경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cr 제3-2호 : 장지훈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제3-3호 : 김동욱 사내이사 선임의 건&cr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cr 제4-1호 : 박준서 감사 선임의 건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제7호 의안 : 임원퇴직급여규정 변경의 건&cr

4. 주주총회 소집통지, 공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사항을 당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명의개서대행회사(하나은행)에 비치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5. 실질주주의 의결권행사에 관한 사항 :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 참석장에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 &cr 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cr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가. 전자투표 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cr 「http://vote.samsungpop.com」&cr&cr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cr 2021년 3월 22일 ~ 2021년 3월 28일&cr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 &cr (단, 마감일은 17시까지 가능)&cr &cr다. 본인 인증 방법은 공인인증,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 행사 &cr &cr7. 기타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준비하지 않았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해당사항 없음&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해당사항 없음&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해당사항 없음&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 없음&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 없음&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앤씨앤>

■ 산업의 특성&cr&cr(1) 블랙박스 &cr차량용 전자기기인 운행영상기록장치(이하 블랙박스)는 자동차 운행 중이나 사고 발생시 그 전후 시간을 녹화하여 사고의 원인 분석, 범죄 예방, 교통법규 위반 예방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입니다. 초기 블랙박스는 메모리 카드도 없는 VHS 카세트에 기록되는 형태로 그 부피가 크고, 비싸며, 화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자동차 보험사기 발생 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사고 관련 현장 증거수집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났고 이는 블랙박스 수요 증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 후, 운전자들은 차량사고 발생 시 상대 운전자의 허위 주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블랙박스를 장착하기 시작했고, 택시, 버스, 트럭 운송회사 등에서도 자신들이 영업용으로 운영하는 차량에 블랙박스를 장착을 하면서 그 수요는 급속도로 증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블랙박스 수요의 증가는 더 저렴하고, 더 작고, 훨씬 더 좋은 품질의 블랙박스가 나오게 되는 배경이 됩니다.

&cr당사는 이러한 블랙박스 시장에서 ODM 방식으로 블랙박스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여 국내 주요 블랙박스 완성품 업체에 공급하는 업체이며, 블랙박스 산업은 최근에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블 랙박스는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는 자동차 After Market 제품으로 최근 국내 블랙박스 시장 규모는 연 200~300만대 수준으로 꾸준히 그 보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cr특 히 자동차 안전 장치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필요 인식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정부 및 주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상업용 차량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 함으로써 블랙박스 설치에 대한 혜택을 주고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2017년 7월부터 실시한 대형 화물트럭 및 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차선이탈경보장치(LDWS)와 전방추돌경보(FCWS) 장착 의무화로 블랙박스 제조업체의 수혜가 예상됩니다.&cr&cr 현재까지 블랙박스 시장은 관련 업체들이 대부분 중국산 제품 수입 및 저가제품을 통해 시장에 진출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기본적인 블랙박스 기능인 단순한 사고 영상 기록을 넘어서 해상도 증가, 선명한 화질, 채널 수 증가, 영상기반 자율주행자동차(ADAS) 알고리즘 탑재, 무선 통신망 연동 등의 고사양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독일의 차량용 영상저장장치 규제 완화, 필리핀의 도로교통법상 상업용 차량에 대한 블랙박스 필수 장착 법규, 북미 지역의 블랙박스에 대한 인식 전환 등으로 전 세계적인 블랙박스의 상용화에 대한 걸림돌도 점차 제거되고 있습니다. &cr&cr일본은 최근들어 블랙박스 보급률이 가장 높아지고 있는 국가 중의 하나이며, 특히 한국산 제품의 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cr향후 일본의 블랙박스 탑재 가능성의 자동차 대수는 약 2,500만대로 전망되고 있을만큼 한국 업체들의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cr&cr 상대적으로 블랙박스 보급률이 저조한 미국의 경우에도, 보험사 및 미 정부에서 블랙박스 설치 시 일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관련 각종 자동차 안전 관련 법안을 추진하고 있음에 따라 기존 저조한 보급률의 원인으로 지목된 복잡한 설치, 높은 가격 등 부정적인 인식들이 일부 해결되면서 그 수요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cr[영상보안]&cr CCTV란 Closed Circuit TeleVision의 약어로써, 화상정보를 특정의 목적으로 특정의 수신자에게 전달하며, 주로 유선에 의한 영상정보의 송수신 및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을 말합니다. 세계대전 종료 후 산업의 발전에 따른 도시화의 부작용으로 강력범죄가 증가하면서 보안산업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상승해 왔으며,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기계화 및 자동화의 과정에서 CCTV 시스템이 산업현장에 채택되었고, 1997년까지는 아날로그 방식의 CCTV 시스템이 영상보안 산업의 수요를 견인해 왔습니다. 그러나, 1997년 이후 이러한 아날로그 CCTV 시스템 중심의 세계 영상보안 산업을 발전시키는 큰 변화가 나타났는데, 이것이 디지털 기술을 채용한 DVR의 출현입니다. DVR은 2010년대 이후, 아날로그 카메라와 IP카메라를 동시에 저장/출력하는 하이브리드 DVR 및 네트워크와 결합된 NVR 등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IP 카메라의 발전은 기존의 제한된 공간으로 한정되었던 영상보안 시스템의 한계를 공간 제약이 전혀 없는 전 세계로 연결된 인터넷 공간으로 확장함과 동시에 기존의 전용 DVR 장치의 기능을 PC로 옮겨 놓을 수 있고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모니터링 및 제어까지 가능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영상보안 산업에서 반드시 필요로 하는 카메라에서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영상처리 반도체를 제공하는 팹리스 업체이며, 영상보안 산업을 토대로 둔 카메라 산업은 최근에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 &cr 첫째, CVBS 및 VCR을 활용한 종래의 시스템에서 보다 더 선명하고 다양한 정보를확인하기 위해 고화질 영상에 대한 needs의 증가로 HD, FHD, 4M/5M, 8M까지의 고해상도 영상이 대세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존의 CVBS 전송 인프라를 활용하여 고해상도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AHD(Analog High Definition)와 같은 전송 기술이 개발되어 IP카메라와 같은 디지털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카메라도 고해상도 영상의 생성이 가능해졌습니다.

둘째, 영상보안 카메라에 다양한 기능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야간 및 안개 등 열악한 상황에서도 식별 가능한 영상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처리기술이 적용되고 있으며, 얼굴인식, 번호판인식, 탐지, 추적 등의 인텔리전트 기능, 빅데이터화 되어 있는 영상정보에서 다양한 고객의 필요 정보는 제공하는 영상분석 기술 등도 점차 요구되고 있습니다.

셋째, 최근 영상보안향 카메라 산업은 영상처리기술, 통신기술, IoT 기술 등을 발판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이는 IT 기술의 변화와 더불어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보여주는 영상에 그치던 영상보안 산업은 이제는 빅데이터화된 정보가 축적되어 지능형 영상 시장으로 새롭게 개화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사후적인 영상처리에서 이제는 사전적, 적극적 영상처리분야로 탈바꿈 하면서 영상정보를 축적할 수 있는 주요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가령, 영상 분석을 통해서 얼굴을 인식하고 행동을 예측하는 등 범죄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며, 소매 분야의 경우 구매자의 행동을 분석 가능하게 하여 마케팅 툴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카메라의 화질이 높아지고 기능이 뛰어나짐에 따라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카메라를 이용한 출입통제, 로봇 등 B2B에서 B2C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등 새로운 영역에서 역시 시장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기술 개발 및 응용 기술 능력을 가진 회사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출시되는 차량에는 전ㆍ후방 카메라 장착이 점차 필수사양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AVM 카메라 적용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술면에서도 단순 후방 카메라에서 조향연동, AVM(Around View Monitoring), DSM(운전자졸음인식), LDWS(차선인식), HD급 디지털 고화질 실현 요구 등으로 센싱 기능을 추가하여 고급화되고 있으며, PD(Pedestrian Detection), VD(Vehicle Detection), MOD(Moving Object Detection) 등의 고급기술과 더불어 ADAS(지능형 운전자 보조 시스템)를 통한 자율주행 시대로 기술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이 발전에 따라 자동차에서 카메라는 필수적인 장치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여기에 들어가는 영상처리 반도체 시장도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카메라가 Viewing에서 Sensing으로 기능이 확대되면서 AI, 5G, 자율주행과 같은 신규 기술 트랜드와 접목되어 단순한 영상의 전달이 목적이 아닌 영상 및 그와 관련된 정보 등과 함께 다양한 산업 발전의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 산업의 성장성&cr [블랙박스] &cr국내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률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상용차뿐만 아니라 개인용 차량에도 장착 되어 연 200만대의 보급대수로 주요 After market 장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7년 4월에는 국토교통부의 ‘교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총 중량 20톤을 초과하는 화물 및 특수차량에 대한 차선이탈경보장치(LDWS) 장착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운전자부주의로 대형 트럭의 사고 발생 피해가 높아짐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금 지급과 동시에 법적 제도를 마련한 것으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이 탑재된 블랙박스가 활성화 되는데 힘을 실어줄 예정입니다. &cr&cr이에 더해, 북미, 일본, 유럽, 일부 동남아 시장에서도 상용차를 중심으로 관련 법규 발의 및 시행이 이루어짐에 따라 해외 시장 진출로 인한 성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한 , 최근에는 이러한 블랙박스 시장의 성장에 기 대어 기존 블랙박스 성능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 스마트 연동 기능, 원격제어, 타임랩스 기능 등과 의 연계를 통해 그 활용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cr&cr &cr[영상보안]&cr 국내의 경우 최근 발생한 강력 범죄 등으로 국내에서도 CCTV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파트 등 공공 주택에서의 CCTV 설치, 어린이집 CCTV 설치 등이 법제화가 되는 등 CCTV는 사회 간접 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보안업체는 물론 통신업체까지 시장에 진입함으로 영상 보안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해외의 경우에도 국가 기간 시설로 자리잡은 영국처럼 선진국 사회로 진입할 수록 영상 보안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테러의 위험이나 사회 안전망이 부족한 국가의 경우에 시장의 성장 폭이 높습니다. 한편, 홈시큐리티, 차량용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등의 신규시장이 창출되면서 CCTV, DVR 시스템 및 IP 카메라 등의 보안기기에 대한 수요 증가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HD급 이상의 고화질 CCTV에 대한 대체 수요 역시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Sullivan)에 의하면 CCTV를 비롯한 세계 영상보안 장비 시장은 2015년 340억 달러에서 2021년에 630억 달러로 연평균 10.8%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cr한편, 아날로그 영상보안 시장은 HD급, FHD를 넘어서 QHD, UHD급 이상의 전송기술이 개발되면서 시장에서 새로운 흐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cr

■ 경기변동의 특성

&cr[블랙박스]&cr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을 살펴보면, 최근 개인 소득 수준의 증가에 따라 다양한 발전된 기술의 기능들을 장착한 고급차의 보급률이 늘어나면서 차량용 블랙박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단순히 블랙박스의 영상기록 기능을 넘어서 ADAS, 스마트 연동 기능, 원격제어, 타임랩스 기능 등을 갖춘 고급형 블랙박스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cr 국내의 경우, 블랙박스 제조업체들이 2K, 4K급의 고해상도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영상녹화 품질을 크게 높임과 동시에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S), 앞차출발알림(FVSA), 전방추돌경보(FCWS) 등의 기능을 적용하며 제품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포화상태였던 블랙박스 시장은 제품 품질에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만이 살아남으며 어느 정도 정리 수순으로 들어가고 있고 반대로 고성능 블랙박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cr 자동차 After Market의 특성상 소비자의 기호와 경기변동에 따른 차량용 블랙박스의 판매는 자동차 판매량 등에 맞물려 유동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cr &cr[영상보안] &cr당사 제품이 공급되는 영상보안 시장은 현재 경기 변동에 민감한 일반 소비자 보다는 산업, 기업, 관공서 등을 그 수요처로 하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특히, 다양한 테러사건 이후 산업용 보안제품 시장에서 보안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매출도 지속적인 증가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가전용 보안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 일반 소비자 경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각종 범죄 증가, 독신자나 노년층의 증가, 어린이집 이슈 등, 보안의식의 증가 등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보안의 중요성이 크게 인식되고 있어 소비자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 받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 국내의 경우 최근 발생한 강력 범죄 등으로 국내에서도 CCTV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파트 등 공공 주택에서의 CCTV 설치, 어린이집 CCTV 설치 등이 법제화가 되는 등 CCTV는 사회 간접 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보안업체는 물론 통신업체까지 시장에 진입함으로 영상 보안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해외의 경우에도 국가 기간 시설로 자리잡은 영국처럼 선진국 사회로 진입할 수록 영상 보안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테러의 위험이나 사회 안전망이 부족한 국가의 경우에 시장의 성장 폭이 높습니다. 한편, 홈시큐리티, 차량용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등의 신규시장이 창출되면서 CCTV, DVR 시스템 및 IP 카메라 등의 보안기기에 대한 수요 증가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QHD급 이상의 고화질 CCTV에 대한 대체 수요 역시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습니다.&cr

<넥스트칩>&cr &cr ■ 산업의 특성

&cr최근 자동차 산업 분야의 동향을 살펴보면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성 매개체에서 편의성/인포테인먼트/안전 등을 고려한 종합 편의장치 기능을 가진 생활공간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능 및 SW 기반 차량 기능의 복잡도가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자동차 산업에서도 하드웨어 경쟁보다 소프트웨어 경쟁이 가열되면서, 점점 기존의 하드웨어 쪽 구축은 간단해지고 있는 반면에 소프트웨어, 두뇌 역할을 하는 칩과 센서의 발달이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차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안전, 편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전장화 흐름은 향후에도 이를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는 궁극적으로 자율주행차의 발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자율주행차로의 성장 속에서 산업 생태계 변화의 가장 큰 주역은 관련 모든 기술에 바탕이 되는 차량용 반도체입니다.&cr &cr 넥스트칩이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는 Before Market향 차량용 반도체 분야는 그 부품면에서 크게 1) 센서(Sensor, 인지), 2) 제어기(ECU, 판단), 3) 액츄에이터(Actuator, 제어)로 구분됩니다. 그 중 자동차의 눈 역할을 하는 인지 영역 (센서, Sensor)은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와 같은 센서들입니다. 특히 카메라 센서는 레이더, 라이다를 통해 파악할 수 없는 정확한 형상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ADAS 시스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센서로 센서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센서의 시장규모는 2014년 3,450만개에서 2016년 6,040만개까지 증가했고, 2021년 1억 6,890만개로 연평균 23%씩 증가해 ADAS용 센서시장의 6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넥스트칩은 누적된 데이터와 이에 기반한 효율적인 영상신호 처리 알고리즘을 얹은 프로세서 칩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오랜 테스트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꾸준한 개발 및 다수의 테스트를 통한 신뢰성 확보가 중요합니다.

■ 산업의 성장성&cr &cr 전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 시장에 필수적인 장치로 여겨지고 있는 자동차 향 카메라 시장은 그 성장세도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cr &cr TSR research 등 시장조사기관에서 발간한 보고서 등에 따르면 자동차 카메라 시장의 출하량은 2020년까지 연도별 3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VGA급에서 HD급 및 FHD급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영상처리칩의 부가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당사가 영위하게 될 자동차카메라 시장의 성장세는 시장의 전망을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인 야노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ADAS용 부품 시장은 2014년 약 2.4조원(2,629억엔)에서 2020년까지 연평균 25% 성장하며 약 8.1조원(9,038억엔)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센서 부품 중 카메라는 연평균 37%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며 2020년 약 3조원(3,347억엔)까지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카메라 센서가 ADAS용 부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산업 내 자동차에 대한 인식 및 개발 방향이 편의성/인포테인먼트/안전중심의 생활편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음에 따라, 카메라가 4개 이상 탑재된 AVM (Around View Monitoring)이 기존 고가 차량에서 중저가 차량으로 확대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고, 향후 자율주행 기술에도 다수의 센서 카메라 모듈 탑재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cr

■ 경기변동의 특성

&cr자동차 카메라 시장은 영상보안 시장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민감할 수 있으나, 최근에 급격하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신규 시장에 가깝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 않는 한,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cr다만, 자동차 카메라 시장 자체가 자동차 생산 대수와는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동차 산업의 경기변동의 특성과 움직임을 같이할 것으로 보입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앤씨앤>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cr[블랙박스]&cr 현재 앤씨앤의 주력 매출로 급부상한 자동차용 블랙박스 사업부문을 살펴보면, 기존 당사의 영상처리칩 부문에서 보유한 영상 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2015년 10월 전 후방 FHD 블랙박스를 최초로 출시하였고 이후 차선이탈 방지, 과속카메라 알림, 앞차 출발 알림, 야간화질 개선 기능이 적용된 제품을 시작으로 IoT GPS를 결합한 제품까지 개발하여 차량 관제가 가능한 통신형 서비스 제품을 개발 및 출시 하고 있습니다. 또한 3채널 제품을 개발하여 상용차에 적합한 제품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었고, WiFi 무선 블랙박스를 통해 고기능 블랙박스 시장에도 진입을 완료하였습니다.&cr&cr다양한 제품 출시와 높은 기술수준을 바탕으로 블랙박스 시장 내 당사의 인지도는 타 경쟁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 되었고 이로 인해 OEM / ODM 방식의 개발이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 주요 대표 브랜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cr

또한, 최근에는 자체 브랜드를 통해서 미국, 호주,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에도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에서 활동 중인 바이어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각 국가별 특성에 맞는 세분화 전략으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 내 다수 종류의 제품이 출시 예정입니다. 또한, 전방향 시야각을 지닌 제품이나 통신 모듈을 활용한 제품 등이 개발 및 고도화 진행 중이며 곧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영상보안]&cr 당사가 보유한 영상처리 기술들은 다양한 제품군들을 통해 이를 필요로 하는 해당 시장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방시장에 따라 그 시장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 기술의 추가, 변경 등의 작업이 이루어져야 하나 당사는 영상처리 주요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목표 시장의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cr영상보안용 영상처리칩의 주요 목표 시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처리칩의 주요 목표 판매처는 영상보안 기기(CCTV 카메라, IP 카메라, CCTV 시스템, DVR 시스템)를 생산하는 업체들이며, 이들 업체는 최근 들어서 중국에 대부분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영상보안 시스템 국가별 생산량에 관한 정확한 자료는 존재하지 않지만 중국에서 생산하는 수량이 세계 생산수량의 약 8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당사의 매출 중 내수를 제외하고는 중국과 대만으로의 수출 물량이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세계 최대의 세계 영상보안 기기 생산국이며 이에 걸 맞는 소비국으로 당사는 중국 공략을 위해서 2009년부터 중국 심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아울러 2015년부터는 자체적인 영상전송 기술인 AHD(Analog High Definition)을 영상보안 시장에 내놓으면서 영상보안 시장에서 아날로그 CCTV가 HD급 이상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하여 아날로그 시장의 성장성을 지속시켰으며, 회사의 실적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cr

한편, 영상처리기술의 성공을 바탕으로 자동차 시장에 뛰어든 당사의 자동차 카메라용 영상처리칩의 경우, 해당 영상처리칩을 카메라 제조 회사나 카메라 모듈 회사를 통해 납품을 하게 되고, 선정 및 그 유통 경로는 기존의 영상보안 시장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cr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블랙박스]

블랙박스 사업부문에 있어 당사는 신규사업으로 ADAS 기능을 특화한 블랙박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 국토교통부 기준의 ADAS 기능인 차선이탈알림(LDWS), 앞차추돌알림 (FCWS), 앞차출발알림 (FVSA) 기능 뿐 아니라 후 방추돌경보장치(RCWS), 신호등감지장치(TLDS) 와 같은 특화된 기능까지 보유한 블랙박스입니다. &cr그 중 후 방추돌경보장치(RCWS), 신호등감지장치(TLDS)의 경우 기존의 블랙박스들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으로 이러한 차별점을 통해 해외 수출 시장 공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또한 당사는 기존 당사가 보유한 기술들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차량관제시스템(FMS)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차량관제시스템은 GPS 관제 단말을 통해 차량의 현재 위치와 운행 경로를 PC와 스마트폰 등에서 확인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cr&cr다수 차량의 위치 및 운행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차량 관리의 효율성 증대 및 운행 경로 제공을 통해 투명한 유류비 관리까지 가능합니다. 따라서, 궁극적으로는 제품의 품질 확보 및 고객의 신뢰 향상까지 기대되는 시스템입니다.

&cr [영상보안]

당사는 영상처리칩 부문에서 Intelligent AI (지능형) 기술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보고 이에 대한 기술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기술의 개발을 통해 기존의 ISP나 AHD 기술과 함께 이 시장에서의 기술을 선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AVM(Around View Monitor),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솔루션 등 당사의 현재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업체에 지분투자를 하거나 인수하였고, 최근에는 통신 보안 및 바이오 업체 등 좀 더 넓은 영역에서의 시너지를 얻기 위한 지분투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분투자한 회사들은 서로 각자의 기술교류와 시장 정보 공유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 각자의 분야에서 시장 진입에 성공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기존 사업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사업규모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다각화된 제품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및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기업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넥스트칩>

(1) 영업개황

자회사인 넥스트칩이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Before Market은 Automotive grade의 신뢰성이 설계 및 반도체 공정 단계에서 반드시 확보가 필요하고 오랜 개발이 소요되며, 자동차 부품업체 및 자동차 업체와 영상처리칩 업체간 상당 기간의 상호 신뢰가 요구된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진입장벽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cr

넥스트칩은 Before Market향 차량용 반도체 분야를 성장을 위한 전략사업분야로 연구개발에 주력하여 2011년에 차량용 카메라 ISP 시제품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향후에도 차량용 카메라와 관련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국내 완성차 업체와 함께 국책사업을 통한 지원을 받아 제품 개발 이후 바로 완성차 업체에 납품을 할 수 있는 고객을 선 확보 하였습니다.&cr

넥스트칩은 분할되기 전부터 20년 이상 검증된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가진 독립 ISP 제공 업체로서, 저조도/악천후 상에서도 신뢰성 있는 결과물 제공이 가능한 영상 신호 프로세스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개발 용이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센서를 지원하여 영상 기술이 구현 가능하며, LDC, Defog, HDR, LFM 등의 차랑용 Imaging System에 필요한 핵심적 영상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탑재한 넥스트칩의 자동차 카메라향 ISP는 그 자체 기술력 만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중에 자회사 베이다스의 AVM 기술과 접목하여 Before Market 진입에 성공하였으며, 영상보안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상전송기술인 AHD는 높은 대역폭 영상 데이터 전송, 장거리 영상 전송, 다채널 입출력 환경설정 가능, 진보된 신호 필터링 및 동기화 기술로 데이터 누락이 최소화 된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면서 넥스트칩의 Before Market 고객사 증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기술적 호평 속에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권 1차 부품업체에서의 가시적인 성과가 시작되었고 , 고객사의 수를늘리면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럽, 미국 등 주요 1차 부품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단순한 신규 공급사로 추가되는 것이 아닌 명실상부한 자동차 카메라향 반도체 시장에서의 선도자가 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2019년에 출시된 APACHE 4는 ADAS 통합 SoC Chip (ISP + ADAS 알고리즘 + CPU)으로 차량에 적용될 경우 차량인식(VD), 보행자인식(PD), 이동물체감지(MOD) 및 차선인식(LD)과 같은 다양한 운전자 편의중심의 ADAS 기능을 제공합니다.

&cr APACHE4 이후에는 AI 및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SoC 제품인 APACHE5를 개발 중에 있으며, 기존 자동차 카메라 기술에서 더 나아가 열화상 센서와 같은 이종 센서 지원 프로세서 분야에서 원천 기술을 개발하는 등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부가가치 높은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cr이렇게 넥스트칩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자동차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에 만족하지 않고 앞서가는 기술을 통한 시장 선도자로 바로 도약하여 신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상기 'III. 경영참고사항 중 1. 사업의 개요'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하기 기재된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받기 전의 사항으로, 외부감사인 감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cr - 연결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24 기 2020. 12. 31 현재
제 23 기 2019.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24 기 제 23 기
자 산
I. 유동자산 78,141,249,199 46,504,492,042
현금및현금성자산 26,366,810,601 13,281,212,591
단기금융상품 15,129,998,284 7,645,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2,285,657,756 1,255,307,250
단기매도가능증권 - -
매출채권 8,599,761,261 8,449,479,699
기타유동금융자산 1,312,525,466 494,473,257
기타유동자산 8,211,625,120 818,459,973
재고자산 16,196,320,591 14,536,036,722
당기법인세자산 38,550,120 24,522,550
II. 비유동자산 20,665,669,351 25,012,331,997
장기금융상품 5,033,993,414 3,306,994,302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248,178,213 1,006,105,225
장기매도가능증권 - -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168,723,89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1,000,016,160 1,000,016,160
종속및관계회사투자주식 - -
유형자산 1,741,346,061 3,739,757,374
사용권자산 1,638,486,952 2,332,212,221
무형자산 1,623,597,020 3,611,444,471
투자부동산 3,919,201,022
이연법인세자산 8,380,051,531 5,927,877,329
자 산 총 계 98,806,918,550 71,516,824,039
부 채
I. 유동부채 27,274,665,058 24,405,719,051
매입채무 4,915,941,940 7,061,551,017
단기차입금 10,138,000,000 4,833,600,000
사채 619,468,422 7,000,000,000
기타유동금융부채 3,975,127,364 1,994,347,565
리스부채 1,048,772,569 1,037,400,566
기타유동부채 3,677,354,763 417,179,903
유동성장기부채 2,900,000,000 2,061,640,000
II. 비유동부채 47,199,997,892 5,878,639,744
장기차입금 5,245,000,000 2,900,000,000
사채 9,015,160,906 578,348,164
기타비유동금융부채 32,237,264,612 1,034,103,403
비유동리스부채 570,354,110 1,253,097,659
복구충당부채 132,218,264 113,090,518
퇴직급여채무 - -
부 채 총 계 74,474,662,950 30,284,358,795
자 본
I. 지배기업소유주지분 26,584,314,779 42,488,474,528
자본금 10,473,750,000 10,473,750,000
주식발행초과금 24,650,626,554 24,650,626,554
기타자본항목 3,248,997,804 3,126,130,717
이익잉여금 (11,789,059,579) 4,237,967,257
II. 비지배지분 (2,252,059,179) (1,256,009,284)
자 본 총 계 24,332,255,600 41,232,465,244
부채 및 자본 총계 98,806,918,550 71,516,824,039

- 연결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4 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제 23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4 기 제 23 기
Ⅰ. 매출액 87,796,151,319 78,473,813,110
Ⅱ. 매출원가 69,067,481,915 58,606,303,973
Ⅲ. 매출총이익 18,728,669,404 19,867,509,137
판매비와관리비 30,630,715,124 31,443,505,137
Ⅳ. 영업이익(손실) (11,902,045,720) (11,575,996,000)
기타수익 839,833,653 627,304,073
기타비용 2,224,782,892 2,266,130,011
금융수익 2,575,513,472 975,471,964
금융비용 8,616,014,293 467,953,837
지분법손실 - 56,848,156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9,327,495,780) (12,764,151,967)
Ⅵ. 법인세비용 (2,403,153,514) (5,904,564,659)
Ⅶ. 당기순이익(손실) (16,924,342,266) (6,859,587,308)
Ⅷ. 기타포괄손익 (5,055,688) (65,858,255)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매도가능증권 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해외사업환산손익 (5,055,688) (65,858,255)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은 항목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손상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Ⅸ. 총포괄이익(손실) (16,929,397,954) (6,925,445,563)
Ⅹ. 당기순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소유주 (15,928,292,370) (5,913,447,708)
비지배지분 (996,049,896) (946,139,600)
Xl. 총포괄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소유주 (15,933,348,057) (5,979,305,963)
비지배지분 (996,049,897) (946,139,600)
기본주당순이익 (760) (363)
희석주당순이익 (760) (363)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24 기 2020. 12. 31 현재
제 23 기 2019.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24 기 제 23 기
자 산
I. 유동자산 47,934,666,927 37,707,699,090
현금및현금성자산 10,492,295,942 11,647,401,265
단기금융상품 9,800,000,000 2,645,000,000
당기손익_공정가치 금융자산 2,285,657,756 1,255,307,250
단기매도가능증권 - -
매출채권 8,163,526,451 7,192,872,585
기타유동금융자산 132,369,381 1,168,408,877
기타유동자산 984,716,584 383,121,378
재고자산 12,187,487,077 13,403,712,725
당기법인세자산 23,042,040 11,875,010
매각예정자산 3,865,571,696
II. 비유동자산 50,824,054,067 41,032,299,892
장기금융상품 4,945,000,000 3,200,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453,854,441 376,199,571
장기매도가능증권 - -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168,723,89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1,000,016,160 1,000,016,160
종속기업투자주식 32,559,179,551 23,543,325,137
관계기업투자주식 - -
유형자산 1,659,270,058 2,039,170,353
무형자산 826,682,326 857,786,427
투자부동산 0 3,919,201,022
이연법인세자산 8,380,051,531 5,927,877,329
자 산 총 계 98,758,720,994 78,739,998,982
부 채
I. 유동부채 14,630,450,414 19,085,887,477
매입채무 3,825,207,649 6,733,477,229
단기차입금 5,950,000,000 2,315,600,000
사채 - 7,000,000,000
기타유동금융부채 3,141,946,034 2,186,362,714
기타유동부채 1,163,014,883 548,131,701
리스부채_유동 550,281,848 302,315,833
II. 비유동부채 28,301,233,692 2,343,972,491
장기차입금 2,000,000,000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2,713,886,340 1,464,418,801
사채 9,015,160,906 -
리스부채_비유동 441,727,093 822,783,155
기타비유동부채 74,365,476 56,770,535
파생상품부채 14,056,093,877 -
퇴직급여채무 - -
부 채 총 계 42,931,684,106 21,429,859,968
자 본
I. 자본금 10,473,750,000 10,473,750,000
II. 주식발행초과금 24,650,626,554 24,650,626,554
III. 기타자본항목 (272,235,355) (272,235,355)
IV. 이익잉여금 20,974,895,689 22,457,997,815
자 본 총 계 55,827,036,888 57,310,139,014
부채 및 자본 총계 98,758,720,994 78,739,998,982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4 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제 23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4 기 제 23 기
Ⅰ. 매출액 80,885,909,862 75,197,020,369
Ⅱ. 매출원가 64,669,834,161 58,099,301,134
Ⅲ. 매출총이익 16,216,075,701 17,097,719,235
판매비와관리비 11,136,969,665 11,419,306,358
Ⅳ. 영업이익(손실) 5,079,106,036 5,678,412,877
기타수익 520,366,714 464,306,186
기타비용 1,619,988,895 4,829,096,717
금융수익 451,355,543 808,004,498
금융비용 8,317,095,038 4,283,776,534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886,255,640) (2,162,149,690)
VI. 법인세비용 (2,403,153,514) (5,904,564,659)
VII. 당기순이익 (1,483,102,126) 3,742,414,969
VIII. 기타포괄손익 - -
IX. 총포괄손익 (1,483,102,126) 3,742,414,969
기본주당순이익 (71) 230
희석주당순이익 (55) 214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24 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제 23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제 24 기 제 23 기
미처분 이익잉여금 21,355,604 21,838,707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1,838,707 18,096,292
당기순이익(손실) (1,483,102) 3,742,415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이익잉여금 처분액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0,355,604 21,838,707

재무제표의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주문형 반도체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2. 멀티미디어용 반도체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3. 정보통신용 반도체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4. 전기, 전자, 컴퓨터주변기기 및 부품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5. 전자, 정보통신 제품 관련 개발용역업

6. 전자, 정보통신 제품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판매업

7. 도소매업(전자, 정보통신 관련 제품 등)

8. 정보통신기기 관련 제조 및 판매업

9. 공기 살균기 도소매, 임대업, 수출입업, 제조업

10. 공기 살균기 필터 및 부품 도소매, 임대업, 수출입업, 제조업

11. 의료기기 판매업, 수출입업

12. 인터넷 홈쇼핑몰 사업 및 전자상거래사업

13. 위 각항에 해당하는 무역업

14. 기타 통신 판매업

15. 통신장비 수리업

16. 부동산 임대업

17. 위 각항에 부대하는 사업일체 및 투자
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주문형 반도체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2. 멀티미디어용 반도체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3. 정보통신용 반도체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4. 전기, 전자, 컴퓨터주변기기 및 부품의 개발, 제조 및 도소매업

5. 전자, 정보통신 제품 관련 개발용역업

6. 전자, 정보통신 제품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판매업

7. 도소매업(전자, 정보통신 관련 제품 등)

8. 정보통신기기 관련 제조 및 판매업

9. 공기 살균기 도소매, 임대업, 수출입업, 제조업

10. 공기 살균기 필터 및 부품 도소매, 임대업, 수출입업, 제조업

11. 의료기기 개발, 제조, 판매업, 수출입업

12. 인터넷 홈쇼핑몰 사업 및 전자상거래사업

13. 시스템통합업 및 데이터베이스업

14. 위 각항에 해당하는 무역업

15. 기타 통신 판매업

16. 통신장비 수리업

17. 부동산 임대업

18. 위 각항에 부대하는 사업일체 및 투자
사업목적 추가
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단서 신설> 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비상장 사채 등 의무등록 대상이 아닌 주식등에 대해서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함
제9조의2(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 ② (생략)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배당한다. 종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5% 이상으로 하여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 ⑥ (생략)

⑦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으로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위 기간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그 기간은 연장된다.
제9조의2(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 ② (기존과 동일)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배당한다. 종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10% 이내 로 하여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 ⑥ (기존과 동일)

⑦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으로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위 기간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그 기간은 연장된다.
우선배당률 변경

존속기간 변경
<신설> 제9조의3(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는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 조에서 “상환주식”이라 한다)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상환주식의 발행한도는 이천만주로 한다.

③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배당한다. 상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10% 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상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상환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상환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⑤ 상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을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상환주식의 주주에게는 상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다.

⑦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환주식을 상환할 수 있다.

⑧ 주주는 회사에 대하여 상환주식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⑨ 상환가액은 발행가액에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연복리 10%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발행시 이사회에서 정한 금액을 더한 가액으로 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방법 등을 정하여야 한다.

⑩ 상환기간(또는 상환청구 기간)은 상환주식의 발행일로부터 10년이 되는 날의 범위 내에서 발행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⑪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이외의 유가증권이나(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상환주식 발행 가능성 대비
제12조(주식매수선택권)

⑩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신주의 배당기산일) 을 준용한다.
제12조(주식매수선택권)

⑩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 신주의 동등배당) 을 준용한다.
조문명칭(제13조) 변경사항 반영
제13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연도의 직전영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3조 (신주의 동등배당)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동등배당 원칙을 명시함
제17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cr&cr&cr&cr&cr②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cr&cr&cr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17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 &cr②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하는 경우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3개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cr ③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제18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전략적 제휴관계 또는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생략)

② ∼ ③ (생략)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8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전략적 제휴관계 또는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현행과 같음)

② ∼ ③ (현행과 같음)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사채발행한도 변경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경우 이자의 지급에 관한 내용을 삭제함.
제19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채의 액면총액이 2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전략적 제휴관계 또는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상법 제513조의2 제3항의 후단 규정에 의하여 신기술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제19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전략적 제휴관계 또는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상법 제516조의2 제4항의 후단 규정에 의하여 신기술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사채발행한도 변경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조건에 있어 상법 상 근거 조항 수정.
제21조(소집시기)

①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21조(소집시기) 회사는 매결산기마다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여야 하고, 필요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 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제47조(감사의 선임)

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cr②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cr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cr④<신설>&cr&cr&cr&cr⑤<신설>
제47조(감사의 선임 ·해임 )

①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 ·해임 한다.&cr②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cr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cr&cr&cr&cr&cr&cr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 여야 한다.&cr&cr⑤ 제3항·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감사선임에 관한 조문 정비&cr&cr&cr&cr&cr전자투표 도입 시 감사선임의 주주총회 결의요건 완화에 관한 내용을 반영함&cr&cr&cr&cr&cr&cr&cr&cr&cr&cr감사 선임 또는 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내용을 반영.
제53조(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① (생략)

②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의일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cr③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제53조(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① (현행과 같음)

②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cr③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1주 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제56조(이익배당)

① ∼ ② (생략)

③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56조(이익배당)

① ∼ ② (현행과 같음)

③ 제1항의 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날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함.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경수 1965.02.26 기타비상무이사 해당사항 없음 본인 이사회
장지훈 1965.10.30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없음 이사회
김동욱 1966.03.11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김경수 (주)앤씨앤 대표이사 1990.02&cr1990.02 - 1992.06&cr1992.06 - 1997.05&cr1997.05 - 현재&cr2021.02 - 현재 -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 대우통신&cr- (주)케이코스모&cr- (주)앤씨앤 대표이사&cr- 코스닥 협회 부회장
없음
장지훈 (주)앤씨앤 사내이사 1988.02&cr1988.02 - 1995.02&cr1995.02 - 1997.05&cr1997.05 - 현재 -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 (주)삼성전자&cr- (주)씨앤에스테크놀로지&cr- (주)앤씨앤 사내이사
없음
김동욱 (주)앤씨앤 사내이사 1989.02&cr1989.02 - 1997.05&cr1997.05 - 현재 -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 (주)삼성전자&cr- (주)앤씨앤 사내이사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경수 없음 없음 없음
장지훈 없음 없음 없음
김동욱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당사 근무 경험 및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영 관리 및 대외적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김경수.jpg 확인서_김경수 확인서_장지훈.jpg 확인서_장지훈 확인서_김동욱.jpg 확인서_김동욱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박준서 1969.01.16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박준서 - 한경회계법인 공인회계사

- ㈜앤씨앤 비상근감사
1993.02&cr 1999.02&cr1993.12 - 1996.06&cr1996.07 - 1999.05&cr1999.06 - 2002.05&cr2002.06 - 2003.12&cr2004.12 - 현재 -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 안건회계법인 공인회계사

- PWC 컨설팅코리아 선임 컨설턴트&cr- 다탠대쉬파트너스 이사&cr- 한경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박준서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재무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내부통제 및 내부감시 장치 운영 현황 점검 등 감사위원회가 수행하여야 할 역할에 적합한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판단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박준서.jpg 확인서_박준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명 (0명)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명 (0명)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375백만원
최고한도액 2,0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상기 등기이사 4명 중 2명은 비상근으로서 보수를 현재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0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12백만원
최고한도액 1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20_기타주주총회의목적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의안 제목

임원퇴직급여 변경의 건

나. 의안의 요지

등기임원 직위에 따른 퇴직금 지급율 조정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19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cr 1) 상법시행령 제31조(주주총회의 소집공고)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개최 1주 전까지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cr※ 홈페이지 주소 : http://www.nc-and.com&cr&cr2)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사항이 있을 경우 DART 및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cr

※ 참고사항

1. 주주총회 개최일 : 2021년 3월 29일&cr&cr2.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일 : 2021년 3월 12일&cr&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확산에 따른 안내&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질병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cr &cr ※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가. 전자투표 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cr 「http://vote.samsungpop.com」&cr &cr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cr 2021년 3월 22일 ~ 2021년 3월 28일&cr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 &cr (단, 마감일은 17시까지 가능)&cr &cr다. 본인 인증 방법은 공인인증,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