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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M Co.,Ltd. — Share Issue/Capital Change 2018
Nov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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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지분증권) 2.4 주식회사 코센 N ◆click◆ 발행조건 및 가액이 확정된 경우 『증권발행조건확정 정오표』 삽입 발행조건및가액이확정된경우.LCorrect ◆click◆ 기타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대표이사등의확인.LCommon 증 권 신 고 서( 지 분 증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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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귀중 | 2018 년 11 월 29 일 |
| &cr | |
| 회 사 명 :&cr | (주)코센 |
| 대 표 이 사 :&cr | 이 제 원, 박 형 채 |
| 본 점 소 재 지 :&cr |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29 |
| (전 화) 02-598-5133 | |
| (홈페이지) http://www.kossen.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이사 (성 명) 김 형 철 |
| (전 화) 02-598-5133 | |
18,054,000,000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30,600,000주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원 |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cr (주)코센 →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29 한화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56&cr 신한금융투자(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click◆ 대표이사 등이 서명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대표이사등의 확인.jpg 대표이사등의 확인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 | |
| --- | ---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세계 경기 변동에 따른 철강제품 수요 감소 위험]
①-가. 철강산업은 자본집약적 소재산업으로서 건설, 자동차, 조선, 가전, 기계 등의 전방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고 후방산업의 발전을 유발시키는 등 전후방산업과의 연관효과가 매우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철강제품의 수요는 국내 및 글로벌경기상황으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세계 경제 상황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는 하나, 향후 불확실성으로인해 글로벌 경기상황의 회복속도가 미진하거나 오히려 더욱 위축 될 경우 철강제품 수요 감소로 인하여 철강기업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전방산업 관련 위험]
①-나. 국내 철강산업의 주요 전방산업은 건설, 자동차 및 조선이며 매출비중은 2014년 기준으로 각각 약 27.9%, 27.5%, 21.2% 수준입니다. 2008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여 왔던 국내 철강소비는 주요 전방산업의 업황부진으로 인하여 감소한 뒤 아직까지 예년의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철강산업의 공급과잉 상황 완화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년 이후 국내 철강소비를 견인했던 건설수요는 2018년 주택신규분양 감소 및 정부의 SOC 예산 축소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조선업도 수주절벽에 따른 여파로 건조량이 상당폭 감소할 전망입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생산량이 감소한 자동차 산업 또한 중국의 경기 성장 둔화 및 각국의 보호무역조치 강화 등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상기 전방산업의 업황 악화가능성은 철강기업의 주요 사업위험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향후 전방산업에 대한 면밀히 검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 [건설업 동향 관련 위험]
①-나-1. 건설업은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 건설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 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한편 국내 건설업 수주 증가를 이끌었던 민간 건축수주의 경우 최근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주택시장 규제 강화 정책 등으로 인하여 2017년 이후 감소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SOC예산의 감축 가능성 ,국제유가 변동성 상승 등으로 인한 해외건설 수주의 불확실성 등으로 향후 건설업황이 위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건설원자재를 공급하는 철강기업의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자동차 산업 동향 관련 위험]
①-나-2. 당사 주력 제품인 강관을 비롯한 철강제품은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자동차 수요는 글로벌 경기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따라서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기타 신흥시장의 부진 지속 등의 경우 자동차 수요의 정체 혹은 감소로 이어져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조선업 동향 관련 위험]
①-나-3. 조선업은 철강산업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로서, 조선업황의 약화는 철강산업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및 물동량 회복에도 충분한 수준의 발주가 증가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을 비롯한 경쟁사 간 과열 경쟁이 지속되는 등 조선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부정적인 전망을 지닌 조선업의 업황의 불황이 지속될 경우 철강기업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강관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①-다. 국내 강관시장의 경우 시장의 특성상 진입장벽이 낮아 공급과잉이 심화되어 있는 상태로 현재 100여 개 이상의 다수업체가 극심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스테인리스 강관사업의 경우 시장의 특성상 일반 강관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으며 현재 10여개의 업체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수요창출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부가가치가 낮은 제품의 원가경쟁 지속화는 이미 공급 포화 상태인 국내 강관시장의 업체간 경쟁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양호한 시장지위를 선점 및 유지하지 못할 경우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므로 강관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강관업체의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호무역주의 관련 관세 등 위험]
①-라.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이 지속되면서 국가간 철강무역 불균형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철강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수출을 확대하는 반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경우 철강재 수입물량 증가로 무역적자 폭이 늘어남과 더불어 현지 철강기업들의 실적 또한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자국 철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반덤핑 및 상계관세, 세이프가드 같은 무역 규제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철강업체들의 수출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3분기 기준 97.93%로 대부분의 매출이 국내 판매를 통해 이루어져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상기 선진국들의 보호무역주의 결과로 국내 타 철강업체들의 수출 물량이 국내로 회귀하면서 국내 공급 물량이 증가하여 당사 매출이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r [한미 FTA 개정협상에 따른 위험]
①-마. 최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개정협상의 주요 쟁점은 자동차와 철강에 대한 관세 및 비관세 장벽 강화, 한국의 서비스시장 개방 확대 및 에너지 부문 추가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로는 재협상의 결론이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가 될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다만 한미 FTA 재협정과 관련하여 철강 및 자동차가 주요 쟁점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한국의 철강 및 자동차의 대미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관련 위험]
①-바. 철강산업은 에너지소비량이 매우 높은 산업이며, 온실가스 배출규제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철강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의 환경, 보건, 안전 관련 법규 및 규정들을 준수해야 하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할당 받은 배출목표량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한편 배출권을 구매하지 않은 기업들은 1KAU당 3만원의 과징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온실가스 등 에너지 관리업체로 지정된 바는 없으나 향후 지정범위 확대로 당사가 지정될 경우 이러한 규제로 인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cr [2차전지 전방산업 축소 위험]
②-가. 2차전지 산업은 전방산업인 휴대폰, 태블릿 등 휴대용 및 모바일 IT기기 산업의 경기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 투자 수요에 의해 큰 영향을 받습니다. 각종 원인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악화, 각 국 정부의 환경규제관련 정책 혹은 보조금 정책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전방산업인 전기자동차 시장과 2차전지 산업의 업황이 악화된다면, 당사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②-나.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설비 관련 제조장비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업체는 소수이며, 그 중에서도 턴키방식으로 납품이 가능한 업체는 소수인것으로 파악됩니다. 2차전지 수요가 급증할 경우 신규 경쟁업체가 시장에 진입할 수 있으며, 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경쟁사와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의 매출 성장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cr [정부 정책 변동 위험]
②-다. 2차전지의 최종 수요처 중 전기차 시장의 경우 석유자원 고갈 및 환경오염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육성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부는 대기오염 문제 해결과 자국 내 자동차 시장에서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향후 각국의 2차전지 지원정책들이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산업발전에 저해 할 수 있는 신규 정책의 도입 될 경우 전방산업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영위하는 2차전지 설비산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r [교섭력 열위에 따른 위험]
②-라. 일반적으로 2차전지 시장에서 장비 공급업체는 전방시장에 해당하는 2차전지 제조업체와의 교섭력에서 열위한 위치에 처해질 수 있으며 따라서 전방시장의 영향을 받아 단가 인하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주)비트앤와트는 2차전지 활성화 설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후공정 라인의 자동화 시스템을 Turn Key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산기술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장비 공급업체와 제조업체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므로 일방적인 가격 인하 압력 등 불공정한 거래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최종 전방산업의 가격인하 압력이 발생하는 경우 연쇄적으로 공정장비 업체에도 단가 인하 압력이 작용하여 수익성 저하의 위험이 존재합니다.&cr
[태양광산업 침체로 인한 위험]
④-가. 태양광 발전 산업은 국가의 보급정책 등에 의한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서 다양한 제품 및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진 종합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태양광 산업의 중심은 유럽에서 미국 및 아시아 지역으로 넘어왔으며 중국의 업체를 중심으로 산업 재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2년을 전후로 하여 중국의 태양광 제품 투자가 급증하면서 공급과잉이 발생, 가격 및 기술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태양광 업체들이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퇴출되는 구조조정이 진행되었지만, 2017년에도 전세계적으로는 태양광 산업에 대한 투자와 성장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2018년 세계 태양광 수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의 태양광 발전차액보조금 삭감 등의 제도 변경으로 태양광 산업의 역성장이 예상되는 등 향후 주요 수요국인 중국, 미국의 정책적 변화로 태양광산업에 대한 투자와 성장이 지연 또는 감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추진하는 태양광 사업개발 및 발전사업자 사업의 향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국내 에너지/태양광 정책 변화에 따른 Risk]
④-나. 각국 정부는 높은 발전 단가와 화석연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고 장기적인 태양광 발전의 확대를 위하여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 in Tariff),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등의 지원 정책을 통해 태양광 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우리 정부는 2001년 10월부터 FIT를 도입하였으며, 2010년 3월 18일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RPS)를 규정한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이용, 보급 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2012년부터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7년 7월 발표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문재인 정부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전력량을 20% 늘리고, 이 중 태양광과 풍력을 80% 수준으로 보급해 선진국 수준의 믹스를 달성해야 한다고 보고하였습니다. 향후 문재인 정부의 이와 같은 정책 방향은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나, 직접적인 영향의 정도 및 방향성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cr [Grid Parity 도달 지연 위험]
④-다. 태양광 산업은 정부 보조가 아닌 자체 성장을 위해 Grid Parity 달성이 필수적입니다. Grid Parity는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화력발전 단가가 동일해지는 균형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Grid Parity가 달성될 경우 태양광 발전의 수요는 보다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10년 와트당 3.5달러 였던 시스템 가격이 7년만에 와트당 1달러를 달성했으며, 2025년이면 와트당 0.7달러를 달성할 전망으로, 유럽 및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태양광 발전은 Grid Parity에 도달했으며, 개도국으로 확산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만 국가별 Grid Parity는 지역별 환경적인 편차, 개별 기업현황 및 재료수급 등의 원인으로 상당한 편차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태양광발전의 Grid Parity 도달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 진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Grid Parity와 관련하여 태양광 발전의 LCOE 정도는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cr [발전사업자 추가 매각 불확실성 위험]
④-라. 당사는 관계회사를 통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 사업은 1) 대형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PF를 활용하여 초기 투자비를 최소화 하고, 개발-건설-운영-매각의 Cycle을 기반으로 추진하며, 2) 중소형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당사에서 직접 투자하여 발전사업자로서의 수익을 취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현재 약 2.5MW 규모의 발전소를 운영중인 (주)부흥솔라는 매각하지 않고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15MW 규모의 발전소 개발 예정인 (주)코센고흥은 과거 (주)코센케이에이치와 동일한 방식으로 프로젝트 매각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태양광 발전사업자 역할을 하거나, 매각 가능성이 있는 관계회사로 인해 매각 대금이 당사의 영업손익 등에 영향을 미치며 재무건전성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매출액 감소 및 성장성 저하 위험]
가. 당사는 철강관 제조 및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74년 03월 25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스테인리스 강관 매출의 경우 2015년 전체매출의 87.6%를 차지하였으며 2018년 3분기에는 99.57%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및 성장성 지표는 전방산업의 등락과 원재료인 니켈의 가격 변동성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추후 글로벌 경기 및 국내 경기상황 및 기술의 변화에 따라 성장성이 저하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재료 수급 및 수익성 저하 위험]
나. 당사가 영위하는 철강관 제조 및 판매업은 재료비 원가구성이 매출원가 중 약 60% 이상에 달하며, 주 원재료인 304 강종과 316 강종의 가격변동에 따라 업체의 매출 및 이익규모가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원재료 가격의 주요 변수가 되는 니켈 가격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2017년 하반기부터 전반적으로 반등한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이에 따라 304 강종과 316 강종의 원재료 가격도 각각 2016년 2,004원/kg와 3,169원/kg로 하락하였다가 2017년 2,312원/kg와 3,325원/kg으로 회복하여 니켈가격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수익성 지표 또한 니켈가격과 비슷한 흐름으로, 당사의 2016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98백만원(6.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률은 -11.98%, 순이익률은 -16.27%를 기록하였으나, 2017년 매출은 57,27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0백만원(6.2%) 증가하였습니다. &cr 당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세계 시장동향, 수요/공급 불균형 여부 등을 파악하고 주요 자재에 대한 장기적으로 안정된 공급이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추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 및 매입가격의 상승이 발생할 경우 당사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재무안정성 악화 가능성에 의한 위험]
다. 당사의 총차입금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2018년 3분기 소폭 증가하여, 당사의 부채비율 또한 2017년 95.36%까지 감소하였으나 2018년 3분기 107.0%로 다시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유동성 차입금 비중은 2015년 95.97%에서 2018년 3분기 53.66%로 대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차입금 비중이 높아 상환 압박이 심한 편입니다.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금에 대해 단기금융상품, 토지, 기계장치, 건물 등의 담보를 제공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차입금 상환 불능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번 유상증자 계획이 일정대로 실행되지 않거나, 당사의 신용 악화 등으로 인한 금융기관의 차입금 만기연장 거부 등에 따라 차입금 상환 부담이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유동성 악화 가능성에 의한 위험]
라. 당사는 2015년과 2016년 각각 4,789백만원과 2,886백만원의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으나 2017년 영업현금흐름이 4,978백만원 감소하며-2,092백만원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2017년 영업현금흐름이 급격히 감소한 이유는 재고자산의 증가 및 매입채무의 감소 등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및 부채의 변동에 따라 약 4,842백만원 가량의 현금유출 발생에 기인합니다. 2018년 3분기에는 4,638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와 비교하여 양의 현금으로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 투자활동현금흐름은 2017년 단기금융상품의 처분으로 인한 9,380백만원과 김포공장 매각으로 인한 투자부동산의 처분이익 6,213백만원의 현금유입으로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지만 2018년 3분기 투자활동현금흐름은 (-)7,953백만원으로 2015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운영자금목적으로 12,000백만원을 단기차입하였습니다. 당사가 운영자금 대출이 어려워질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당사가 영위하는 산업의 지속적인 영업환경 악화, 금융기관의 차입금 상환 압력 및 매출채권 회수지연 등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당사가 유동성 부족에 처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진부화 관련 위험]
마. 당사의 2018년 3분기 말 연결기준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이하 매출채권") 총액은 17,158백만원(대손충당금 6,883백만원)으로 총 자산에서 약 26.3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120일 이상 매출채권 비중은 29.7%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7년날 기준 매출채권 회전율은 3.37회로써 유사업종 평균 5.05회 보다 비교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당사의 2018년 3분기말 기준 재고자산은 13,131백만원으로써 이는 총자산의 20.2%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7년 말 기준 재고자산 회전율은 6.10회로써 업종평균 6.55회(나이스 산업평균)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당사의 현재 매출 99.57%에 해당하는 스테인리스 강관은 제품 특성상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므로 당사의 판매 활동은 특정 거래처에 편중되지 않아 거래처의 신용등급 변동 등의 이벤트가 발행회사의 영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이나, 글로벌 경기 침체 또는 정부 및 환경규제의 변화 등 일반적인 영업활동 과정에서 예측하기 힘든 변수가 발생할 경우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활동은 위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관련 위험]
바. 2018년 3분기 말 기준 당사는 다음과 같이 총 1개의 종속회사(코센고흥)와 6개의 관계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3분기 말 기준 관계회사 비트앤와트, 울돌목해상케이블카, 씨이브이, IZEN ENRJI, 부흥솔라의 순이익은 각각 -3,345, -127, -698, -260, 114백만원으로 지분법 적용시 당사의 재무수치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관계회사의 실적이 악화되어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내재되어 있으며 사업 및 투자목적 등으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추가 출자 또는 취득할 경우,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실적 악화 등으로 인하여 장부금액 감소로 인한 감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및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위험]
사. 2018년 3분기 말 기준 당사는 다음과 같이 총 1개의 종속회사(코센고흥)와 6개의 관계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씨이브이(주), (주)비트앤와트, IZEN ENERJI등과 매출/매입 거래가 존재하며 이에 따른 채권/채무 관계가 존재합니다. (i) 당사는 관계회사인 씨이브이(주)에 단기대여금 및 선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2018년 3분기 말 기준, 당사의 관계회사 씨이브이(주)에 대한 단기대여금, 선급금과 미수수익에 대하여 각각 3,210백만원, 1,000백만원과19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씨이브이 주식회사는 당사의 최대주주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로 당사의 이익과 당사의 최대주주의 이익이 상충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으며, 거래의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ii) ㈜비트앤와트 대여금은 2016년 중국 진출 이후 저가 수주에 따른 영업손실이 크게 발생하면서 운영자금 목적으로 1,250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2018년 프로젝트 수주가 지연됨에 따라 선발주된 자재 결제와 운영자금 목적으로 대여금은 2,950백만원에서 1,700백만원 증가했습니다. 2019년 중국 사업수주가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회수 진행 예정이며,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약 56억원의 지급보증은 대주주로서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지급보증으로 대여금 회수화 별개오 동규 지급보증 수준은 유지될 계획입니다., (iii) IZEN ENERJI 대여금은 터키 현지 차량개조 프로젝트 입찰참여를 위한 영업비용으로 2013년부터 발생하였으며, 회수 및 대여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 재개시 회수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관계회사로의 신용공여는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지원목적이 아닌 경영목적 상의 부득이한 선택이었으나, 당사는 해당 사실이 주주 및 투자자로 하여금 부정적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어 우발채무 해소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추후 당사의 경영 및 재무현황을 고려하여 해당 대여금을 단계적으로 해소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거래 행위가 상법에서 금지하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금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당사는 법률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 등의 경영 의사결정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확실히 숙지하신 후 본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 [청약 결과 미청약분 미발행 처리 위험]
아.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는 모집주선회사로 실권 주식에 대한 인수 의무가 없습니다. 따라서 청약결과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미발행 처리되며, 이러한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금운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현 시점에서 부족분에 대한 추가 조달 방안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특히, 자금의 사용목적, 가.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① (주)비트앤와트 구주 취득은 투자자의 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원금과 금리를 포함하여 약 116억원에 구주를 인수하여야 하며 인수 실패 시 연체 이자 19.0%(현재 협의 중)의 고금리 상품을 보유하게 되어 당사의 경영에 중대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으니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대규모 신주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 위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30,600,000주는 당사 기발행주식수의 약 73.32%에 이르는 물량으로 보호예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일시에 출회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본 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상장 시점의 주가가 더 낮아서 투자자분들의 금전적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청약 후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 제약 및 주가하락에 따른 손실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 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 발행가액보다 주가가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라.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마.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및 기재정보 의존에 따른 투자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 청약자 유형별 배정에 따른 위험
금번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 종료 후 실권주 일반공모 진행 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포함) 및 코스닥벤처펀드의 청약 수량이 최초 우선 배정된 10%와 30%에 미달하는 경우 해당 미달 수량을 일반 청약자에게 배정하게 되며, 그 결과 일반 청약자의 청약 경쟁률보다 실제 배정받는 물량이 훨씬 많을 수가 있습니다. 일반청약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기명식보통주30,600,00050059018,054,000,000주주우선공모
| 증권의&cr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cr가액 | 모집(매출)&cr총액 | 모집(매출)&cr방법 |
|---|---|---|---|---|---|
-------
| 인수인 | | 증권의&cr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 | --- | --- | --- | --- |
2019년 01월 14일 ~ 2019년 01월 15일2019년 01월 22일2019년 01월 16일2019년 01월 18일2018년 12월 18일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타법인 증권 취득13,600,000,000운영자금(원자재 구매)4,281,000,000173,000,000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 | --- |
| 발행제비용 |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 --- |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cr관계 | 매출전&cr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cr보유증권수 |
| --- | --- | --- | --- | --- |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18.11.29 1. 상기 모집가액은 예정가액이며, 확정모집가액은 구주주청약일전 제3거래일에 결정되어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됩니다.&cr&cr2.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의 청약기일이며, 일반공모의 청약기일은 2019년 01월 17일 ~ 2019년 01월 18일 2영업일간입니다. 일반공모 청약공고는 2019년 01월 16일에 공고될 예정입니다.&cr&cr3. 일반공모 청약결과 발생하는 최종 미청약주식은 미발행 처리할 예정입니다.&cr&cr4. 일반공모 청약은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의 본ㆍ지점, 홈페이지 및 HTS에서 가능합니다.&cr&cr5.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는 금번 (주)코센 주주우선공모의 모집주선회사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는 바,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는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상 증권의 인수 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cr&cr6.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바, 신주인수권이 부여되지 않으므로 신주인수권증서는 상장되지 않습니다.&cr&cr7. 본 증권신고서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심사 과정에서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가 있을 수 있으며, 만약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가 있을 경우,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8.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주요사항보고서】 |
| 【기 타】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 방법 |
|---|---|---|---|---|---|
| 기명식보통주 | 30,600,000 | 500 | 590 | 18,054,000,000 | 주주우선공모 |
| 주1) | 이사회 결의일은 2018년 11월 29일 입니다. |
| 주2) |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아니한 금액입니다. |
&cr공모가격의 결정방법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정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2018년 11월 29일) 직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아래의 산출 근거에 따라 산정하였 으며,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초일(2019년 01월 14일) 전 3거래일(2019년 01월 09일)에 확정되어 2019년 01월 10일 (주)코센 홈페이지(www.kossen.co.kr)에 공고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됩니다.
■ 예정 발행가액 산출근거&cr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1주당 예정 발행가액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 제5-16조 및 제5-18조의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의 발행가액 산정 방식을 준용하여 30%의 할인율을 적용한 가액으로 산정합니다. 모집(예정)가액은 이사회 결의일을 기산일로 하여 산출하며, 모집(예정)가액은 기산일로부터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를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30%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cr&cr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30%의 할인율을 적용한 예정 발행가액을 다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때 공시되는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권리락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기 때문에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의 예정발행가액에도 권리락을 반영하였습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모집(예정)가액으로 하며,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합니다. &cr&cr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6조 (적용범위 및 용어의 정의) |
|---|
| (전략...)&cr③ 이 절에서 "일반공모증자방식"이란 법 제165조의6제1항제3호에 따른 증자방식을 말하며, "주주우선공모증자방식"이란 법 제165조의6제4항제3호에 따른 방식을 말한다.&cr(후략...) |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 |
|---|
| ① 주권상장법인이 일반공모증자방식 및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그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주권상장법인이 정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일반공모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 이내로 정하여야 하며, 제3자배정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10 이내로 정하여야 한다.&cr(후략...) |
■ 예정 발행가액 산정표&cr
(단위: 원, 주)
| 구 분 | 일 자 | 거래량 | 거래대금 |
|---|---|---|---|
| 1 | 2018/11/26 | 297,118 | 304,266,280 |
| 2 | 2018/11/23 | 224,878 | 230,161,020 |
| 3 | 2018/11/22 | 271,900 | 281,178,030 |
| 합 계 | - | 793,896 | 815,605,330 |
| 기준주가 | 1,027 | 총 거래대금 ÷ 총 거래량 | |
| 할인율 | 30% | - | |
| 발행가액 | 590 | 기준주가 × (1 - 할인율)/(1+증자비율x할인율)&cr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절상&cr(단, 액면가액 이하인 경우 액면가로 발행함) |
■ 확정 발행가액 산정&cr&cr확정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의 산출근거에 의거, 구주주 청약초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30%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당사는 확정발행가액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ossen.co.kr)에 게재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합니다.&cr&cr※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cr
|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 |
|---|
| ① 주권상장법인이 일반공모증자방식 및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그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주권상장법인이 정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일반공모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 이내로 정하여야 하며, 제3자배정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10 이내로 정하여야 한다.&cr(후략...) |
■ 유상증자 방식&cr
본 건 유상증자의 인수방식 유형은 모집주선 방식입니다. 모집주선 방식은 증권의 모집주선에 관한 사무절차 등을 금융투자회사에 위탁하며, 증권의 모집결과 발생하는 미청약분에 대해서 인수책임을 인수기관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공모 청약 결과, 총 청약 주식수가 일반공모 모집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 주식수대로 배정하고, 최종 미청약된 잔여 주식은 미발행 처리합니다.&cr&cr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우선청약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구주주에게 신주를 우선 청약권을 부여한 후 이에 대한 미청약주식이 발생한 경우, 이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구주주에게 우선청약 기회를 부여함에 있어 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9조 2항 2호 등을 감안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구주주들에게는 보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우선청약할 주식수를 배정합니다.&cr&cr주주우선공모 방식은 구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우선청약권)가 부여되나 구주주들에게 신주인수권은 부여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와는 달리 구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계좌간 대체 및 거래가 불가하오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9조 (주식의 배정) |
|---|
| (전략...)&cr②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의 공모증자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cr(...중략...)&cr2. 주주에게 우선청약권을 부여하는 공모증자의 경우 주주에게 우선청약할 주식수를 정하여 배정한다. |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cr
| 일자 | 증자절차 | 비 고 |
|---|---|---|
| 2018.11.29 | 이사회결의 | - |
| 2018.11.29 | 신주발행 및 명의개서 정지 공고 | 당사 홈페이지(http://www.kossen.co.kr) |
| 2018.11.29 | 증권신고서 제출 | - |
| 2018.12.13 | 예정 발행가액 확정 |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3거래일전 |
| 2018.12.17 | 권리락 | - |
| 2018.12.18 |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 - |
| 2018.12.28 | 신주배정 통지 | - |
| 2019.01.09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전 |
| 2019.01.10 | 확정 발행가액 확정 공고 | 당사 홈페이지(http://www.kossen.co.kr) |
| 2019.01.14~2019.01.15 | 구주주 청약 | - |
| 2019.01.16 | 일반공모청약 공고 | 당사 홈페이지(http://www.kossen.co.kr) &cr한화투자증권(주) 홈페이지&cr(http://www.hanwhawm.com)&cr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cr(http://www.shinhaninvest.co.kr) |
| 2019.01.17-2019.01.18 | 일반공모청약 | - |
| 2019.01.22 | 주금납입 / 환불 / 배정공고 | - |
| 2019.01.31 | 주권교부 예정일 | - |
| 2019.02.01 | 신주상장 예정일 | - |
주)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우선공모]
| 모 집 대 상 | 주 수(%) | 비 고 |
|---|---|---|
| 구주주청약 | 30,600,000주&cr(100.0%) |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0.7332434638주 &cr-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2018년 12월 18일 |
| 일반모집 청약&cr(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 | -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미청약주식 배정 |
| 합 계 | 30,600,000주&cr(100.0%) | - |
| 주1) | 금번 실시하는 유상증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의거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 주2) |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7332434638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현재 신주의 배정비율은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기주식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3) |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 및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일반공모 주식의 10%를 배정(이 배정분 중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는 50%를 우대배정)하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주식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
| 주4) | 상기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미발행 처리합니다. |
&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 (주식의 발행 및 배정 등에 관한 특례) |
|---|
| ① 주권상장법인이 신주(제3호의 경우에는 이미 발행한 주식을 포함한다. 이하 이 항 및 제4항에서 같다)를 배정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따른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해당 주권상장법인의 주식을 소유한 자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해당 주권상장법인의 주식을 소유한 자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
|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
| (단위: 주) |
| A. 보통주식 | 41,732,387 |
| B. 우선주식 | - |
| C. 발행주식총수 (A + B) | 41,732,387 |
|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 | - |
|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 - D) | 41,732,387 |
| F. 유상증자 주식수 | 30,600,000 |
| G. 증자비율 (F / C) | 73.32% |
| H. 우리사주조합 배정 | - |
| I. 구주주 배정 (F - H) | 30,600,000 |
| J.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I / E) | 0.7332434638 |
| 주) | 금번 실시하는 유상증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의거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예정 발행가액 산정&cr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1주당 예정 발행가액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6조 및 제5-18조의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의 발행가액 산정 방식을 준용하여 30%의 할인율을 적용한 가액으로 산정합니다. 예정 발행가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산출하며, 예정 발행가액은 기산일로부터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총 거래금액 ÷ 총 거래량)를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30%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예정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합니다.&cr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6조 (적용범위 및 용어의 정의) |
|---|
| (전략...)&cr③ 이 절에서 "일반공모증자방식"이란 법 제165조의6제1항제3호에 따른 증자방식을 말하며, "주주우선공모증자방식"이란 법 제165조의6제4항제3호에 따른 방식을 말한다.&cr(후략...) |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 |
|---|
| ① 주권상장법인이 일반공모증자방식 및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그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주권상장법인이 정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일반공모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 이내로 정하여야 하며, 제3자배정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10 이내로 정하여야 한다.&cr(후략...) |
&cr단, 당사는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3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예정 발행가액을 다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때 공시되는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권리락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는 권리락 시 기준이 되는 예정 발행가액을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 산출된 예정 발행가액이 아닌 권리락 시점의 주가를 반영한 예정 발행가액을 사용하여 적절한 권리락 조치를 취하기 위함입니다.&cr&cr■ 확정발행가액 산정&cr
확정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의 산출근거에 의거, 구주주 청약초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30%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따라서 구주주 청약 초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총 거래금액 ÷ 총 거래량)를 기준주가로 하여 30%의 할인율을 적용한 확정 발행가액을 산출하여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ossen.co.kr)에 게재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합니다.&cr&cr※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cr
|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 |
|---|
| ① 주권상장법인이 일반공모증자방식 및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그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주권상장법인이 정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일반공모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 이내로 정하여야 하며, 제3자배정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10 이내로 정하여야 한다.&cr(후략...) |
&cr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cr
항 목내 용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30,600,000주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596원확정가액-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예정가액18,054,000,000원확정가액-청 약 단 위
1) 구주주: 1주&cr2) 일반공모: 일반공모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를 100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정합니다. 단,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 구분 | 청약단위 | |
|---|---|---|
| 100주 이상 | 1,000주 이하 | 100주 단위 |
| 1,000주 이상 | 5,000주 이하 | 500주 단위 |
| 5,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 | 1,000주 단위 |
| 10,000주 초과 | 50,000주 이하 | 5,000주 단위 |
| 50,000주 초과 | 100,000주 이하 | 10,000주 단위 |
| 100,000주 초과 | 500,000주 이하 | 50,000주 단위 |
| 500,000주 초과 | 1,000,000주 이하 | 100,000주 단위 |
| 1,000,000주 초과 | 5,000,000주 이하 | 500,000주 단위 |
| 5,000,000주 초과 | 10,000,000주 이하 | 1,000,000주 단위 |
| 10,000,000주 초과 | 5,000,000주 단위 |
청약기일구주주&cr청약개시일2019년 01월 14일종료일2019년 01월 15일일반공모&cr청약개시일2019년 01월 17일종료일2019년 01월 18일청약증거금주 주 배 정청약금액의 100%일반모집 또는 매출청약금액의 100%납 입 기 일2019년 01월 22일배당기산일(결산일)2019년 01월 01일
| 주1) | 본 건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 후 단수주 및 미청약주식은 모집주선회사인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가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합니다. |
| 주2) | 일반공모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이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
| 주3) | 금융감독원이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cr&cr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cr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신 문 |
|---|---|---|
| 신주 발행 및&cr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 | 2018년 11월 29일 | 당사 홈페이지&cr(http://www.kossen.co.kr) |
| 모집 또는 매출가액&cr확정의 공고 | 2019년 01월 10일 | 당사 홈페이지&cr(http://www.kossen.co.kr) |
|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 2019년 01월 16일 | 당사 홈페이지&cr(http://www.kossen.co.kr)&cr한화투자증권(주) 홈페이지&cr(http://www.hanwhawm.com)&cr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cr(http://www.shinhaninvest.co.kr) |
|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 | 2019년 01월 18일 | 한화투자증권(주) 홈페이지&cr(http://www.hanwhawm.com)&cr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cr(http://www.shinhaninvest.co.kr) |
| 주) | 청약 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한화투자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anwhawm.com) 및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http://www.shinhaninvest.co.kr)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2) 청약 방법&cr
가)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실질주주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ㆍ지점 및 대표모집주선회사인 한화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고 자기명의의 주권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명부상 주주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모집주선회사인 한화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cr&cr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 제19호 및 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 제4항에 해당하지 않음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cr
|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2조 (용어의 정의) |
|---|
| (전략...)&cr18.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설정일·설립일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배정 시점에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한다&cr19.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란 최초 설정일·설립일로부터 매 3개월마다 코넥스 상장주식의 평균보유비율(코넥스 상장주식의 평가액이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을 말한다)이 100분의 2 이상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을 말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코넥스 상장주식의 보유비율이 자산총액의 100분의 2 이상이어야 하며, 해당 투자신탁 등의 만기일까지의 잔존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본문의 평균보유비율을 적용하지 아니한다.&cr20.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한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한다.&cr(후략...) |
|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9조 (주식의 배정) |
|---|
| (전략...)&cr④ 제1항에도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4호 및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1.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cr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cr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cr4.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또는 현저히 높거나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등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의 진실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자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cr(후략...) |
&cr다)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이루어 지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 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아니합니다.&cr&cr라) 청약자는 반드시 청약 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 하여야 합니다.&cr
3) 청약사무취급처
가) 구주주 중 실질주주 :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 및 한화투자증권(주) 본ㆍ지점
나) 구주주 중 명부주주 : 한화투자증권(주) 본ㆍ지점
다) 일반공모 청약자 :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 본ㆍ지점
&cr4) 청약결과 배정방법&cr
가) 구주주 청약: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이하“구주주”라 한다)에게 1주당 0.7332434638주(1주당 배정비율과 동일)의 비율로 배정하며, 1주 미만의 단수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기주식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1주당 배정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나) 일반공모 청약: 상기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 및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일반공모 주식의10%를 배정(이 배정분 중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는 50%를 우대배정)하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주식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을 포함한다)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3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 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cr
| '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9조 (주식의 배정) |
|---|
| (전략...)&cr②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또는 코넥스시장 주권상장법인의 공모증자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cr1.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외국법인등인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은 제외한다)의 공모증자의 경우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게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하고, 코스닥시장 또는 코넥스시장 주권상장법인의 공모증자의 경우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2항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게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할 수 있다.&cr2. 주주에게 우선청약권을 부여하는 공모증자의 경우 주주에게 우선청약할 주식수를 정하여 배정한다.&cr3.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의 10% 이상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에 배정한다. 이 경우 해당공모증자가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의 유상증자인 때에는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잔여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하여야 한다.&cr4.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의 공모증자의 경우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의 30% 이상을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배정한다. (후략...) |
&cr(1)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의 총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배정합니다. 단, 단주처리비율은 5사 6입을 원칙으로 하되, 잔여주가 최소화되도록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는 최대 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배정 하되, 동 순위 최대 청약자가 최종 잔여주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모집주선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 &cr&cr(2)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의 총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 청약주식수 대로 배정하고 청약 미달분에 대하여는 미발행 처리합니다.&cr
5)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cr&cr가) 주권교부예정일: 2019년 01월 31일(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cr나) 주권교부장소: 명의개서대행기관 (하나은행 증권대행부)&cr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신청을 한 경우 해당청약자에게 배정된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 명의로 일괄 발행되고 동 주권은 청약취급처의 장부상 계좌에 자동 입고됩니다. &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예탁결제원의 예탁) |
|---|
| (전략...)&cr⑤ 예탁자 또는 그 투자자가 증권등을 인수 또는 청약하거나, 그 밖의 사유로 새로 증권 등의 발행을 청구하는 경우에 그 증권등의 발행인은 예탁자 또는 그 투자자의 신청에 의하여 이들을 갈음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을 명의인으로 하여 그 증권등을 발행 또는 등록(「국채법」 또는 「공사채등록법」에 따른 등록을 말한다. 이하 이 절에서 같다)할 수 있다.&cr(후략...) |
6)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cr&cr가) 2009년 2월 4일부터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법 제124조에 의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cr나)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동법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께서는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
| 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cr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cr1. 국가 &cr2. 한국은행 &cr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cr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cr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cr&cr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cr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cr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cr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cr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cr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
|---|
| 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cr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cr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cr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cr나. 제10조제3항제12호·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cr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평가업자(이하 "신용평가업자"라 한다)&cr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cr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cr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cr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자&cr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cr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
다) 교부 장소: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의 본ㆍ지점, 홈페이지와 HTS&cr&cr라) 교부 방법: 아래와 같은 방법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교부합니다.
| 구 분 | 교부 방법 및 일시 |
|---|---|
| 구주주 청약자 | ①, ②, ③을 병행 ① 우편 송부: 구주주청약 초일 전 수취 가능 ② "한화투자증권(주)" 본ㆍ지점에서 교부: 청약 종료일까지 ③ "한화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에서 교부: 청약 종료일까지 |
| 일반 청약자 | ①, ②를 병행 ① "한화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일반공모 청약 종료일까지 ② "한화투자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에서 교부: 일반공모 청약 종료일까지 |
(1) 구주주 교부방법: 구주주에 대해서는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교부할 예정입니다.다만, 한화투자증권(주)을 통해 구주주 청약을 하시는 주주께서는 한화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 및 HTS를 통해서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cr&cr(2) 일반청약자 교부 방법&cr&cr(가)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으로 교부합니다.&cr(나)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에서 투자설명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며, 다운로드를 완료하신 이후에 청약하실 수 있습니다.&cr&cr(3) 기타사항&cr&cr(가) 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교부 받은 후교부확인서에 서명 또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교부확인란에 체크하여야 합니다.&cr(나)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표시는 서면 등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 등으로 하여야 합니다.&cr(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 등으로 표시하지 않은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cr(라) 투자설명서는 상기 교부방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교부하며 위탁증권회사 또는 청약사무취급처의 HTS 및 유선, ARS 등(위탁증권회사 또는 청약사무취급처마다 청약방법은 다를 수 있음)을 통해 청약하고자 하는 경우, 위탁증권회사 또는 청약사무취급처가 지정하는 방식에 따라 투자설명서 교부가 확인된 자에 한하여 청약이 가능합니다.&cr&cr(4) 투자설명서 수령 확인절차&cr&cr(가)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시&cr&cr①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cr② H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cr③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의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나)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시: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cr&cr(다) 홈페이지 또는 HTS를 통한 교부: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cr&cr(5) 기타사항&cr&cr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현재 주주명부상 주주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방문을 통해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cr&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124, 동법시행령 §132에 의해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대상에게는 투자설명서 교부의무가 없습니다.&cr
다.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cr
(1)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cr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은 구주주가 우선적으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우선청약권)가 부여되나 구주주들에게 신주인수권은 부여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와는 달리 구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계좌간대체 및 거래가 불가하오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2) 주권교부일 이전의 주식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cr
주식교부일 이전의 주식의 양도는 발행회사에 대하여 효력이 없습니다. 다만,『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11조 제4항에 의거, 주권 발행 전에 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투자자계좌부 또는 예탁자계좌부상 계좌 간 대체의 방법으로 결제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335조 제3항에 불구하고 발행인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습니다.&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제 311조 (계좌부기재의 효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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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투자자계좌부와 예탁자계좌부에 기재된 자는 각각 그 증권등을 점유하는 것으로 본다.&cr②투자자계좌부 또는 예탁자계좌부에 증권등의 양도를 목적으로 계좌 간 대체의 기재를 하거나 질권설정을 목적으로 질물(質物)인 뜻과 질권자를 기재한 경우에는 증권등의 교부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cr③예탁증권등의 신탁은「신탁법」제3조 제2항에 불구하고 예탁자계좌부 또는 투자자계좌부에 신탁재산인 뜻을 기재함으로써 제삼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cr④주권 발행 전에 증권시장에서의 매매거래를 투자자계좌부 또는 예탁자계좌부상 계좌 간 대체의 방법으로 결제하는 경우에는「상법」제335조 제3항에 불구하고 발행인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다. |
| ※「상법」제 335조 (주식의 양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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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주식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다만, 회사는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발행하는 주식의 양도에 관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도록 할 수 있다. ②제1항 단서의 규정에 위반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지 아니한 주식의 양도는 회사에 대하여 효력이 없다. ③주권발행전에 한 주식의 양도는 회사에 대하여 효력이 없다. 그러나 회사성립후 또는 신주의 납입기일후 6월이 경과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cr(3)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cr(가)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나) 총 일반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환불일날 해당 청약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cr
(4) 주금납입장소: 기업은행 종로지점&cr&cr(5) 기타의 사항&cr&cr(가) 청약자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명에 의하여 청약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이를 무효처리합니다.&cr(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cr(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에서 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는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제 120조 (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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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제119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증권의 신고(이하 "증권신고"라 한다)는 그 증권신고서가 금융위원회에 제출되어 수리된 날부터 증권의 종류 또는 거래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총리령으로 정하는 기간이 경과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cr② 금융위원회는 증권신고서의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아니한 경우 또는 그 증권신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수리를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cr③ 제1항의 효력의 발생은 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에서 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한다.&cr④ 증권의 발행인은 증권신고를 철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증권의 취득 또는 매수의 청약일 전일까지 철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
&cr(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cr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는 금번 (주)코센 주주우선공모 증자의 모집주선회사이며,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cr&cr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cr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가 발행한 주식은 기명주 보통주 41,732,387주입니다. 당사가 금번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 30,600,000주이며, 동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당사의 정관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주식에 관한 사항&cr&cr
(1) 발행예정주의 총수 &cr제 5 조 【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 &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일억주로 한다.&cr&cr(2) 1주의 금액
제 6 조 【 일주의 금액 】 &cr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오백원으로 한다.&cr&cr(3)회사의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총수
제 7 조 【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 &cr이 회사가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오천주로 한다.&cr&cr(4) 주식의 종류 및 주권의 종류 &cr제 8 조 【 주식의 종류 】 &cr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② 이 회사의 주권은 일주권, 오주권, 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류로 한다.
&cr2.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 9 조 【 신주인수권 】 &cr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이사회결의에 의하여 경영상 신규영업의 진출 및 사업목적의 확대 등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가 및 투자한 다른 회사의 주주에게 액면총액 500억원까지 신주발행 시점의 공정한 시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기타 회사가 경영상 또는 재무목적 상 필요로 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cr3. 의결권에 관한 사항&cr&cr(1) 의결권 (당사 정관 제23조) &cr
제23조(주주의 의결권)&cr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cr(2)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당사 정관 제25조)
제25조(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신탁을 인수 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cr4. 배당에 관한 사항&cr&cr(1) 신주의 배당기산일 (당사 정관 제9조의3)
제9조의3(신주의 배당기산일)&cr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cr(2) 이익배당 (당사 정관 제45조)
제45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주식에 의한 배당은 이익배당 총액의 100%에 상당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못한다.
② 제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cr
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 【투자자 유의사항】 |
|---|
| ■ 금번 유상증자를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증권신고서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특히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cr&cr■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cr&cr■ 본 증권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부분은 투자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위의 4개 사업부문별 순(① 강관 사업, ② 2차전지 사업, ③ 케이블카 사업 ④태양광 발전 사업, ⑤기타)으로 각 위험요소가 기재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cr■ 본 증권신고서에 사용된 자료들은 당사 정기보고서 및 당사가 제시하고 있는 자료를 기초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지 않고 사용된 자료는 출처를 명시하였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은 투자 결정을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손익 및 투자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cr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강관사업 단일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개의 종속회사를 포함한 6개의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를 통해서 신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요 사업은 4개분야로 [① 강관 사업], [② 2차전지 사업], [③ 케이블카 사업], [④ 태양광 발전 사업], [⑤기타]로 구분됩니다. &cr
| [계열회사 계통도] |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지배구조_코센.jpg 지배구조_코센출처: 당사 내부자료
&cr[① 강관 사업]은 당사가 자체적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② 2차전지 사업]은 관계회사인 (주)비트앤와트가 영위하고 있습니다. [③ 케이블카 사업]은 관계회사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④ 태양광 발전 사업]은 종속회사인 (주)코센고흥과 관계회사인 (주)부흥솔라를 통해 영위 중입니다. [⑤ 기타]는 관계회사인 씨이브이(주)와 IZEN ENERJI로 구분됩니다. 강관 사업 외 신규사업들은 대부분 관계회사를 통해 영위중임에 따라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유일한 종속회사인 (주)코센고흥은 태양광 발전 사업 진행 준비중으로 당사의 매출은 강관 사업에서 99.57% 발생하고 있습니다. &cr&cr(주)비트앤와트는 국내외에서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는 2015년 해남군과 MOU를 체결하고 진도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신고서 제출일 현재 인허가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주)코센고흥은 당사가 출자하여 설립한 법인으로 전남 고흥지역 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 진행을 추진중에 있으며, (주)부흥솔라는 현재 강원도 군부대 지역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cr&cr한편 씨이브이(주)는 터키 내 자회사를 통해 쓰레기 매립가스 발전사업을 진행중이며, IZEN ENERJI는 터키 소재 법인으로 대중교통 버스의 천연가스 엔진 개조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씨이브이(주)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은 27.3%이며, 당사의 이제원 대표이사가 39.7%를 보유하여 간접지배하고 있으나 당사가 실질적인 경영권 행사는 하고 있지 않아 관계기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씨이브이(주)는 2017년 말 기준 자산 28,742백만원, 부채 33,391백만원으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임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터키 내 매립가스 발전소를 운영중인 자회사 매각을 검토중입니다. IZEN ENERJI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은 35.0%이며, 씨이브이(주)가 45.0%를 보유하고 있어 간접지배를 하고 있으나 누적손실로 인해 장부금액이 "0"이 되어 지분법적용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씨이브이(주)와 IZEN ENERJI가 영위중인 사업은 상대적으로 당사가 영위중인 사업 또는 신규 추진중인 사업과의 연관성 및 그 중요도가 크지 않다고 판단되어 사업위험 기재를 생략합니다. &cr
| [사업구분별 사업내용 및 영위회사] |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사업구분 | 관련회사 | 계열사 구분 | 사업내용 |
|---|---|---|---|
| 강관사업 | (주)코센 | - |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
| 2차전지 사업 | (주)비트앤와트 | 관계회사 | 2차 전지 활성화 공정 설비 제조 |
| 케이블카 사업 |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 | 관계회사 | 케이블카 및 부대시설 개발 및 운영 |
| 태양광 발전 사업 | (주)코센고흥 | 종속회사 | 태양광 발전 |
| (주)부흥솔라 | 관계회사 | 태양광 발전 | |
| 기타 | 씨이브이(주) | 관계회사 |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 |
| IZEN ENERJI | 관계회사 | NGV(Natural Gas Vehicle) 사업 |
출처: 당사 내부자료
&cr본 증권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부분은 투자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위의 4개 사업부문별 순(① 강관 사업, ② 2차전지 사업, ③ 케이블카 사업, ④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각 위험요소가 기재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
1. 사업위험
&cr ① 강관 사업 - (주)코센 &cr&cr 당사의 생산 제품은 스테인리스 강관으로 생산방법에 따라 자동조관 제품과 롤벤더 제품으로 구분하며, 외경 14인치 이하 제품은 자동조관 방식으로, 외경 16인치 이상 제품은 롤벤딩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 제품은 건설, 자동차, 조선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배관용, 피팅 제작용, 히팅코일용 등으로 사용됩니다. &cr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 공정] 제조공정_코센.jpg 제조공정_코센
(자료 : 당사 내부자료)&cr
[용도별 제품] 용도별 제품.jpg 용도별 제품
(자료 : 당사 내부 자료)&cr
[세계 경기 변동에 따른 철강제품 수요 감소 위험]
①-가. 철강산업은 자본집약적 소재산업으로서 건설, 자동차, 조선, 가전, 기계 등의 전방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고 후방산업의 발전을 유발시키는 등 전후방산업과의 연관효과가 매우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철강제품의 수요는 국내 및 글로벌경기상황으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세계 경제 상황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는 하나, 향후 불확실성으로인해 글로벌 경기상황의 회복속도가 미진하거나 오히려 더욱 위축 될 경우 철강제품 수요 감소로 인하여 철강기업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철강산업은 철을 함유하고 있는 철광석, 철스크랩 등을 녹여 쇳물을 만들고 불순문을줄인 후 연속주조 및 압연과정을 거쳐 열연강판, 냉연강판, 후판, 철근, 강관 등 최종 철강제품을 만들어 내는 산업입니다. 철강제품은 품목별로 크게 판재류, 봉형강류, 강관류 및 주단강으로 구분되며, 여기에서 다시 철근, 봉강, 형강, 선재, 중후판, 열연강판, 냉연강판, 도금강판, 강관, 주조, 단조 등으로 세분화 됩니다. 강종 별로는 일반강과 특수강으로 구분됩니다.&cr
[철강제품 품목별 분류]
| 분류 | 설명 | 사용처 |
|---|---|---|
| 판재류 | 넙적하게 생긴 철판류 | 중후판: 선박용으로 많이 쓰임 열연강판: 중후판, 냉연강판 및 강관의 소재로 사용 냉연강판: 자동차 및 가전에 많이 쓰임 표면처리강판: 냉연강판에 녹이 생기는 것을 방지 |
| 봉/형강류 | 길게 뽑아서 만든 철강제품 | 형강: 건축용으로 많이 쓰임 봉강: 기계구조용 및 무계목간관용 소재로 쓰임 철근: 건축 및 토목용으로 쓰임 선재: 각종 철선 및 와이어로프 소재로 쓰임 궤조: 철로 건설 시 쓰이는 레일 |
| 강관류 | 단면형상이 원형 및 각형으로 내부가이어 있으며 이음매를 전기저항 용접으로 만든 용접강관과, 이음매가 &cr없는 무계목 강관으로 분류 가능 | 용접강관: 수도관, 가스관, 송유관, 배관용 등으로 사용 무계목강관: 고압가스, 석유시추용 등 특수용도에 사용 |
| 기타 | 주조한 강을 주형에 주입하여 필요한모형을 만드는 주강품/강괴, 빌릿 등 소재를 가열하여 프레스 또는 해머로누르거나 두들겨서 만든 단강품 | - |
[철강제품별 주요 형태] 철강제품별 주요 형태.jpg 철강제품별 주요 형태
(출처 : 한국철강협회)&cr&cr이처럼 다양한 용도 및 형태의 철강제품은 주로 건설, 자동차, 가전, 기계 등의 전방산업에서 기초소재로 사용되기 때문에 전방산업 업황이 철강제품수요에 있어서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철강제품 수요가 증가하기위해서는 전방산업의 성장과 수요증가가 필수 조건입니다. 한편, 해당 전방산업의 경우 국내외 경기상황과 성장가능성에 따라 수익이 좌우되는 경기순환형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향후 글로벌 경기 및 국내 경기상황의 회복이 지연되거나 악화될 경우 철강기업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철강재소비와 세계 경제상황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습니다. 상기 서술한 바와 같이 철강재의 전방산업인 건설, 조선, 자동차 산업 등의 경기 순환적 특성으로 인해 후방산업인 철강산업 또한 경기 순환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세계 철강수요는 크게 감소한 바 있으며, 2013년 이후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도 중국 등 주요 철강소비국의 성장세 둔화로 인하여 글로벌 철강수요 증가추세도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을 기점으로 2016년 이후 전 세계적 경기 회복에 대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며 철강소비량 또한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는 추세입니다. &cr
[세계 경제성장과 철강소비량 상관관계] 경제성장과 철강소비 상관관계.jpg 경제성장과 철강소비 상관관계(자료 : IMF, 세계철강협회)
[세계 실질 GDP 성장률(좌) 및 철강 소비 증감율(우) 추이]
세계 실질 gdp 성장률 및 철강 소비 증감률.jpg 세계 실질 gdp 성장률 및 철강 소비 증감률(자료 : NICE신용평가 2018 NICE Industry Risk Rating(2017.12)&cr주1) 철강소비 증감률의 '동남아 등'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합산 전망치에서 한국, 중국, 일본, 인도를 차감한 수치임
2018년 7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17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3.7%입니다. 주요 선진국의 2017년 경제성장률은 2.4%로 2016년 1.7%대비 0.7%p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제성장률 개선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2018년과 2019년에도 각각 2.4%와 2.2%의 경제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2018년 중국과 인도 등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의 성장률은 4.9%로 전망되며, 이는 2017년의 4.7% 성장률 대비 0.2%p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처럼 미국의 고용회복과 물가안정 등을 기반으로 2018년 이후 전 세계적인 경제성장률 개선이 기대되고 있지만, 최근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분쟁, 불안정한 유로존 정세 등 경제회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위험요인 또한 상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cr
| [IMF 주요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
| (단위 : 전년동기대비, %)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F) | 2019년(F) |
|---|---|---|---|---|
| 세계 | 3.2 | 3.7 | 3.9 | 3.9 |
| 선진국 | 1.7 | 2.4 | 2.4 | 2.2 |
| 미국 | 1.5 | 2.3 | 2.9 | 2.7 |
| 유로존 | 1.8 | 2.4 | 2.2 | 1.9 |
| 신흥국 | 4.4 | 4.7 | 4.9 | 5.1 |
| 중국 | 6.7 | 6.9 | 6.6 | 6.4 |
| 인도 | 7.1 | 6.7 | 7.3 | 7.5 |
(자료 : 2018년 7월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cr주1) 2018년, 2019년 경제성장률은 전망치
한편, 2018년 7월에 발표한 한국은행의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는 투자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나 양호한 증가세를 보이는 수출과 소비개선에 힘입어 2018년 2.9%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전세계적인 교역량 회복 등으로 인하여 상품수출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서비스수출 또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개선이 기대되어,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2019년에도 약 2.8%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한국은행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8년과 2019년 취업자수의 증가세가 2017년 대비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물가상승률 또한 2017년의 1.9%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점은 국내 경제가 본격적인 개선추세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개선해야 할 요소 또한 존재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cr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전년동기대비, %) |
| 구분 | 2017 | 2018(E) | 2019(E) | ||||
|---|---|---|---|---|---|---|---|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 | --- | --- | --- | --- | --- | --- | --- |
| GDP | 3.1 | 2.9 | 2.8 | 2.9 | 2.8 | 2.8 | 2.8 |
| 민간소비 | 2.6 | 3.1 | 2.2 | 2.7 | 2.5 | 2.8 | 2.7 |
| 설비투자 | 14.6 | 1.8 | 0.6 | 1.2 | 0.8 | 2.7 | 1.7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3.0 | 2.8 | 2.6 | 2.7 | 2.7 | 2.5 | 2.6 |
| 건설투자 | 7.6 | 0.7 | -1.5 | -0.5 | -2.6 | -1.8 | -2.2 |
| 상품수출 | 3.8 | 3.0 | 4.0 | 3.5 | 3.9 | 3.1 | 3.5 |
| 상품수입 | 7.4 | 2.5 | 3.4 | 3.0 | 2.1 | 3.7 | 2.9 |
| 취업자수증감(만명) | 32 | 14 | 21 | 18 | 25 | 22 | 24 |
| 소비자물가상승률 | 1.9 | 1.4 | 1.8 | 1.6 | 2.0 | 1.8 | 1.9 |
(자료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18년 7월))
&cr최근 국내외 경제는 정부의 경제대책, 글로벌경기 및 IT 업황 회복세 강화에 따른 수출 및 설비투자 개선세 확대 등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국내외 경기둔화 및 경기침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내 경제의 민간소비는 소비심리 호조, 임금소득 개선 등에 힘입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동시에 실질구매력 개선 제약, 가계부채 규모 급증에 따른 가계의 이자부담 확대 등은 민간소비 회복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시행 관련 불확실성 및 경기회복에 따른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 브렉시트 협상 등 유럽의 정치적 상황과 관련된 불확실성, 중국의 부동산 과열 억제 및 기업 부채 축소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동산 시장 위축과 금융리스크 등에 따른 경제심리 위축 등은 국내외 경제 회복세에 있어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cr&cr특히,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미국과 EU의 무역분쟁 및 한미 FTA 재협상 등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관련된 국제이슈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8년 7월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과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무역분쟁 완화에 합의하였고, 한미 FTA 재협상 또한 철강산업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재타결되었으나,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분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업체의 수출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은 향후 그 결과에 따라 당사를 비롯한 철강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전방산업 관련 위험]
①-나. 국내 철강산업의 주요 전방산업은 건설, 자동차 및 조선이며 매출비중은 2014년 기준으로 각각 약 27.9%, 27.5%, 21.2% 수준입니다. 2008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여 왔던 국내 철강소비는 주요 전방산업의 업황부진으로 인하여 감소한 뒤 아직까지 예년의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철강산업의 공급과잉 상황 완화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년 이후 국내 철강소비를 견인했던 건설수요는 2018년 주택신규분양 감소 및 정부의 SOC 예산 축소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조선업도 수주절벽에 따른 여파로 건조량이 상당폭 감소할 전망입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생산량이 감소한 자동차 산업 또한 중국의 경기 성장 둔화 및 각국의 보호무역조치 강화 등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상기 전방산업의 업황 악화가능성은 철강기업의 주요 사업위험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향후 전방산업에 대한 면밀히 검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철강산업의 주요 전방산업은 건설, 자동차 및 조선이며 매출비중은 2014년 기준으로 각각 약 27.9%, 27.5%, 21.2% 수준입니다. 2008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여 왔던 국내 철강소비는 주요 전방산업에서의 업황부진으로 인하여 감소한 뒤 아직까지 예년의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철강산업의 공급과잉 상황 완화도 당분간 용이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년 이후 국내 철강소비를 견인했던 건설수요는 점차 그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조선업도 수주절벽에 따른 여파로 건조량이 상당폭 감소할 전망입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생산량이 감소한 자동차수출 또한 사드 규제 완화 등에 따라 다소 회복하겠으나, 중국의 경기 성장 둔화 및 각국의 보호무역조치 강화 등에 따른 수출 부진 등으로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상기 전방산업 업황 악화는 철강기업의 주요 사업위험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전방산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
| [국내 철강재 수요산업별 출하비중] |
| (단위 : %) |
| 구분 | 건설업 | 자동차 | 조선 | 일반기계 | 조립금속 | 전기전자 | 기타 |
|---|---|---|---|---|---|---|---|
| 철강업 전체 | 27.9 | 27.5 | 21.2 | 6.0 | 5.0 | 5.0 | 7.4 |
| 봉형강류 | 59.3 | 15.2 | 6.2 | 8.7 | 5.2 | 0.1 | 5.4 |
| 판재류 | 10.6 | 36.7 | 27.8 | 3.5 | 5.4 | 8.3 | 7.7 |
| 강관 | 55.5 | 13.2 | 12.3 | 5.0 | 3.9 | 1.0 | 9.2 |
| 주단강 | - | 7.8 | 52.2 | 22.8 | 0.2 | 1.4 | 15.5 |
(자료 : NICE 신용평가 '2018 철강산업 위험평가 (2017년 12월)', 한국철강협회)&cr주1) 2014년 기준 &cr주2) 상기 출하비중은 철강재 국내 출하량의 50.5%를 차지하는 차공정용 및 유통용 출하물량을 제외한 실수요가 출하량 기준 비중임
[주요 전방산업의 생산 동향 및 전망]
| 구분 | 2016년 | 2017(E) | 2018년(E) | ||
|---|---|---|---|---|---|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 | --- | --- | --- | --- | --- |
| 자동차 (천대) |
4,229 | 4,374 | 2,201 | 2,223 | 4,424 |
| -7.2% | 3.4% | 1.8% | 0.5% | 1.1% | |
| 조선 (백만GT) |
25.4 | 22.5 | 8.8 | 7.6 | 16.5 |
| 6.3% | -11.3% | -30.6% | -22.4% | -27.0% | |
| 건설투자 (조원) |
234.2 | 250.2 | 121.3 | 135.5 | 256.8 |
| 10.7% | 6.8% | 3.5% | 1.9% | 2.7% |
(자료 : 한기평 'Industry credit outlook 철강 (2017년 12월)', 포스코경영연구원)
주1) '%'는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자동차는 완성차 기준, 조선은 건조량 기준임
당사의 경우 주요 매출 품목은 스테인리스 강관 제품으로 당사 매출의 99.57%를 차지하고 있으며 강관은 조선, 건설, 자동차 산업이 주요 전방산업으로 구분됩니다. &cr
| 구분 | 용도 | 사용처 |
|---|---|---|
| 강관 | ○배관용: 상하수도, 공업용수, 관개용수, 소화전등에사용&cr○유정용: 석유, 가스의수송LINE, 유정용Drill 및유정외벽으로사용&cr○구조용: 건물의외벽가설재, 기초보강을위한PILE&cr○기타: 기계구조용, 자동차부품, 비닐하우스, 열교환기등 | 조선, 건설, 자동차 |
| STS강관 | ○일반강관에 비해 내식성과 내열성이 우수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 45 기 | 제 44 기 | 제 43 기 | 용도 | |
|---|---|---|---|---|---|---|---|
| 강관사업 | 제품 | 스테인리스&cr강관 외 | 수 출 | 617 | 1,860 | 2,865 | 건축, 산업용, &cr자동차용, 조선용 등 |
| 내 수 | 23,674 | 44,746 | 43,841 | ||||
| 합 계 | 24,291 | 46,606 | 46,706 | ||||
| 기타 | STS PIPE 외 | 수 출 | 0 | 43 | 0 | ||
| 내 수 | 5,556 | 10,624 | 7,237 | ||||
| 합 계 | 5,556 | 10,667 | 7,237 | ||||
| 합 계 | 수 출 | 617 | 1,903 | 2,865 | |||
| 내 수 | 29,230 | 55,370 | 51,078 | ||||
| 합 계 | 29,847 | 57,273 | 53,943 |
(자료 : 당사 사업보고서)&cr주) STS PIPE는 스테인리스 강관과 동일한 제품이나 수요처의 제품 요구 규격에 따라 일부 물량에 대해 당사 자체 제작이 아닌 외부업체로 부터 제품을 매입하여 판매하고 있어 기타로 구분하였습니다.
&cr [건설업 동향 관련 위험 ]
①-나-1. 건설업은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 건설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 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한편 국내 건설업 수주 증가를 이끌었던 민간 건축수주의 경우 최근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주택시장 규제 강화 정책 등으로 인하여 2017년 이후 감소세로 전환될 전망이며, SOC예산의 감축 가능성 ,국제유가 변동성 상승 등으로 인한 해외건설 수주의 불확실성 등으로 향후 건설업황이 위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건설원자재를 공급하는 철강기업의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업은 국민생활의 기본인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 항만, 산업시설, 국토개발,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산과 사회간접자본시설 형성을 생산대상으로 하는 산업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비투자, 가계의 주택 구매력 등 건설수요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는 특성으로인해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큰 영향을받게 됩니다. 이외에도 건설업은 정부에 의한 국내 경기 조절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및 관련 법규, 정부규제 등 타 산업에 비해 관련 규제 법령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 민간 건축부문(주택사업)은 부동산 경기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상승 시에는 주택을 비롯한 건축물량의 수주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철강재 등의 원재료의 수요가 증가하는 등 후방산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반면 부동산 경기 하강 시에는 반대로 수주가 감소하며 후방산업에까지 이와 관련한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게 됩니다.
[부동산 경기가 건설업에 미치는 영향]
| 구 분 | 부동산 경기 상승 시 | 부동산 경기 하락 시 |
|---|---|---|
| 수주 | 물량 증가 | 물량 감소 |
| 수익성 | 수주 공사의 채산성 증가 | 수주 공사의 채산성 하락 |
| 자금부담 | 개발사업 추진 시 자금부담 미미 | 개발사업 추진 시 자금부담 확대 |
| 자산가치 | 상승 | 하락 |
국내 건설시장은 주택을 비롯한 민간 건축부문의 호조세로 2015년 158조원, 2016년 164.9조원으로 역대최고치를 2년 연속 경신하는 등 호황국면을 지나왔습니다. 민간 비주거 건축수주도 주택경기 호조세에 힘입은 오피스텔 공급 호조, 저금리 영향 수익형 부동산 수요 급증 등에 힘입어 주택건설과 마찬가지로 2015년 이후 2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한편 건설 수주 증가를 이끌었던 민간 건축수주의 경우 2017년 이후 감소세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2016년 8월, 가계부채관리 방안 중 하나로 주택공급 조절 계획을 발표되었으며, 민간 주택부문의 경우 2016년 11월에 '1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레버리지 규제를 시작하였고 2017년 5월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6.19 부동산 안정화 대책' 및 '8.2 부동산 안정화 추가대책'이 발표 되었습니다. 정부는 주택시장을 더 이상 경기부양의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원칙하에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관리라는 부동산 정책 방향성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cr한편, 2018년 들어 부동산 경기가 하락 국면에 진입하며, 건설산업에 대한 우려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최근 부동산경기의 하락요인은 첫째. 금리인상, 둘째. 아파트 초과공급, 셋째. 정부의 부동산 규제 등에 의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정부는 지난해 발표한 ‘8.2 부동산 안정화 추가대책’에 따라 대출 규제, 청약제도 개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강화 등을 실행하고 있으며,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를 부활시켜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가 과열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였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강화 내용이 포함된 보유세 개편안까지 통과시키는 등 부동산 규제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어 향후 부동산 경기의 악화 가능성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강남구를 중심으로 서울시내 아파트 가격은 꾸준히 상승하는 반면, 지방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어 부동산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방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가격 하락은 신규 아파트 공급 감소로 이어져 건설업계의 업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
예전 '11.3 부동산 대책'과 '6.19 부동산 안정화 대책'이 조정대상지역 도입을 통한 신규아파트 청약시장 중심의 선별적, 맞춤형 대책이었다면, '8.2 부동산 안정화 추가대책'은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 지정을 포함해 세제, 금융, 청약, 분양제도 강화를 통해 다주택자의 단기투자 유인을 억제하고, 실수요 중심의 시장 질서를 확고히 하는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방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요 감소를 우려하는 건설사의 주택 공급량이 급감할 수 있으며, 재건축 시장의 사업화 속도가 느려지면서 신규수주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정부의 정책방향은 변동될 수 있으나 정부의 부동산 및 주택시장 규제 강화 정책이 계속될 경우, 부동산 및 분양시장 침체가 심화되어 민간 주택부문의 수주가 감소될 위험이 있습니다.
[2017. 6. 19 부동산 대책 주요 내용]
| 구분 | 내용 |
|---|---|
| 맞춤형 LTV, &crDTI 강화 | - 조정 대상 지역에 대하여 LTV, DTI 규제비율을 10%p씩 강화 (현행 LTV 70%, DTI 60% a 조정 LTV 60%, DTI 50%. 단, 서민 및 실수요자는 현행 비율 유지) - 잔금대출 DTI 신규적용 - 서민층 무주택 세대는 실수요자 보호차원에서 배려 |
| 조정 대상지역&cr추가 선정 | - 경기 광명, 부산 기장 및 부산진구 추가 선정&cr(기존 37개 지역 포함 총 40개 지역) * 맞춤형 청약제도, 투자수요 관리방안 적용 |
| 전매제한기간 강화 | - 강남 4개구 외 21개구 민간택지 전매제한기간을 소유권이전등기시&cr까지 강화 |
| 재건축 규제 강화 | - 재건축조합원 주택공급수 제한 (최대 3주택 a 2주택) |
| 주택시장 질서 &cr확립 | - 관계기관 합동 불법행위 점검 무기한 실시 - 실거래가 허위신고에 대한 신고제도 활성화, 적극 홍보 - 시스템을 활용한 불법행위 모니터링 강화 |
(자료 : 국토 교통부)
[2017. 8. 2 부동산 대책 주요 내용]
| 구분 | 내용 |
|---|---|
| 투기수요 억제 | - 투기과열 지구 지정 (서울 전역, 경기 과천, 세종시) - 투기지역 지정 (서울 11개구, 세종시) - 재건축 재개발 규제 정비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요건 개선 |
| 실수요 관리 | - 양도소득세 강화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 다주택자 금융규제 강화 - 다주택자 임대등록 유도 - 자금조달계획 등 신고 의무화 |
| 공급 확대 | - 공적임대주택 연간 17만호 공급 - 신혼희망타운 신규 건설 |
| 청약제도 정비 | - 청약제도 개편 - 지방 전매체한 도입 - 오피스텔 분양 및 관리 개선 |
(자료 : 국토 교통부)
&cr공공 SOC사업의 경우 2016년 이후 2년 연속 정부의 SOC예산은 감소세를 기록하고있으며, 중기재정운용계획에 의하면 정부 SOC예산이 2016년 23.7조원에서 2020년 18.5조원으로 연평균 6.0%씩 감소할 계획입니다. 특히 정부에서 2018년 공공 SOC예산은 2017년 대비 약 20%가량 삭감할 계획을 검토 중에 있어서 토목부문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부문 건축은 위축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건설 수주의 경우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한 플랜트 수주 호조로 사상 최고의 수주 실적을 경신하며 최대 호황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해외수주 증가에 따라 건설사들은 내수 건설업황 부진에 따른 국내 수주 부진을 일정 부분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cr
| [지역별 해외건설 수주 현황] |
| (단위 : 억USD, %) |
| 구분 | 1965∼2013.12.31 | '13.1.1∼'13.12.31 | '14.1.1∼'14.12.31 | '15.1.1∼'15.12.31 | '16.1.1 ~ '16.12.31 | '17.1.1 ~ '17.12.31 | ||||||
|---|---|---|---|---|---|---|---|---|---|---|---|---|
| 누계금액 | 비중 | 기간금액 | 비중 | 기간금액 | 비중 | 기간금액 | 비중 | 기간금액 | 비중 | 기간금액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6,101 | 100.0 | 652.1 | 100.0 | 660.1 | 100.0 | 461.4 | 100.0 | 281.9 | 100.0 | 290.1 | 100.0 |
| 중동 | 3,503 | 57.4 | 261.4 | 40.1 | 313.5 | 47.5 | 165.3 | 35.8 | 106.9 | 37.9 | 145.8 | 50.3 |
| 아시아 | 1,833 | 30.0 | 275.7 | 42.3 | 159.2 | 24.1 | 197.2 | 42.7 | 126.7 | 44.9 | 124.9 | 43.1 |
| 북미.태평양 | 218 | 3.6 | 63.6 | 9.7 | 30.4 | 4.6 | 36.5 | 7.9 | 13.8 | 4.9 | 5.5 | 1.9 |
| 유럽 | 108 | 1.8 | 7.3 | 1.1 | 67.5 | 10.2 | 9.6 | 2.1 | 6.0 | 2.1 | 3.2 | 1.1 |
| 아프리카 | 184 | 3.0 | 10.8 | 1.7 | 22.0 | 3.3 | 7.5 | 1.6 | 12.3 | 4.4 | 7.0 | 2.4 |
| 중남미 | 255 | 4.2 | 33.3 | 5.1 | 67.5 | 10.2 | 45.3 | 9.8 | 16.2 | 5.7 | 3.6 | 1.2 |
출처 : 대한건설협회 주요건설통계(2018.03))
&cr그러나 2014년 하반기 이후부터 지속된 유가하락 등에 의하여 중동지역 발주처들의 사업환경이 악화되어 공기를 지연시키거나 사업일정의 취소가 발생하였으며, 발주규모 역시 축소되면서 해외 수주물량 증가세의 둔화 및 수주물량 절대 규모가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6년말 기준 해외수주액은 전년 대비 약 38.9% 대폭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지속되는 저유가 기조로 인하여, 국내 건설 기업들의 주요 해외 발주처였던 중동 국가들의 재정 악화는 발주처 협상력 저하 등 부정적인 사업 여건을 초래하였으며, 이는 발주물량의 양적, 질적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2016년 12월말 기준 중동 수주액은 전년 대비 약 58.4억 달러 하락한 106.9억 달러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다만 2017년 부터 유가 상승 등 중동경기가 일부 회복되면서 발주 물량이 소폭 확대되었고, 이에따라 중동 수주액은 2017년 12월말 기준 145.8억 달러로 반등하였습니다. 이로써 전체 해외수주액 또한 전년 대비 약 2.9% 상승한 290.1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해외건설업황이 일부 회복되었습니다.&cr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기업의 전반적인 해외수주 여건이 개선된 것은 아니며 같은 기간 중동을 제외한 지역들의 수주량은 여전히 부진한상황입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2017년 한해 동안 국내 기업들은 해외건설시장에서 총 290억600만달러 규모의 건설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낸 2016년 282억달러 대비 불과 3% 증가한 수준입니다. 또한 2018년 4월 20일까지 까지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건설 신규수주액은 모두 118억달러로, 2017년 같은 기간 116억달러 대비 1.9%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cr한편,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이 단행되었으며, 남북 화해분위기가 싱가폴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美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까지 이어지며 북한의 비핵화 및 종전선언 등 남북평화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한국의 북한 SOC 개발 사업 지원, 남북 철로 연결 등 철강수요의 증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이 포함됨에 따라 향후 남북 화해분위기가 지속된다면 이는 당사를 비롯한 철강산업의 외형 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남북 경제협력의 시기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으며, 미국 또한 북한의 완벽한 비핵화 이전까지 경제 제재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불확실성 또한 상존하고 있어, 향후 남북경제협력 및 인프라 개발과 관련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건설업계 및 여러 기관들은 2017년에 비해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해외건설 수주의 본격적인 반등은 2018년에도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남북경제협력 확대 가능성으로 철강수요의 증가가 기대되나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으며, 정부규제의 영향으로 국내 부동산 경기의 침체가 예상되고, 최근 다시 상승하는 국제유가의 변동성, 미국 금리인상 및 원화강세 우려가 해외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국내 건설산업 기성·수주추이 및 전망] |
| (단위 : 조원, 십억달러) |
| 구분 | 2016 | 2017(E) | 2018(F) |
|---|---|---|---|
| 국내기성 | 146 | 143 | 126 |
| 국내수주 | 120 | 143 | 167 |
| 해외수주 | 28.2 | 31.4 | 32.9 |
(자료 : 한국산업은행 '2018년 산업 전망 (2017년 12월)', 통계청, 해외건설협회)
&cr [자동차 산업 동향 관련 위험]
①-나-2. 당사 주력 제품인 강관을 비롯한 철강제품은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자동차 수요는 글로벌 경기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따라서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기타 신흥시장의 부진 지속 등의 경우 자동차 수요의 정체 혹은 감소로 이어져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 주력 제품인 강관을 비롯한 철강제품은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자동차산업은 철강, 비철금속, 고무, 합성수지, 유리, 섬유 등 여러 가지 재료를 기반으로 단순부품에서 정밀가공부품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생산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2~3만 여개의 부품을 조립하여 완성품을 생산하는 복합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따라서, 소재와 부품생산에 관련된 철강금속공업, 기계공업, 전기전자공업, 석유화학공업, 석유공업 등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생산유발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으로 타산업으로부터 중간재를 구매하여 최종 수요재인 자동차를 완성하는 사업 특성상 후방 연쇄효과(Background Linkage Effects)가 매우 높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전세계 경기침체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수요는 2008년과 2009년, 2년간 연평균 8.9%(7,448만대('07) → 6,176만대('09))의 감소세를 나타내며 역성장 하였으나 이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신흥시장의 자동차 대중화(모터라이제이션)와 각국 정부의 자동차 소비 부양책 등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습니다. 2010년 세계 자동차 판매는 직전년도보다 25.6% 증가하여 금융위기의 여파에 따른 감소세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2011년부터 2017년까지 6개년간 7,988만대에서 9,730만대까지 약 1,742만대의 생산량 증가를 기록, 연평균 2.8%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2012년부터 이슈가 된 유럽발 재정위기 및 글로벌 과잉생산에 따른 중국 제조업 위기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부각되면서 2012년 5.5%였던 자동차 생산 증가율은 지속적인 하락추이를 보이면서 2015년 기준으로 1.1%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후 2016년 4.5%, 2017년 2.4%등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 성장세는 2012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 [세계 자동차 생산량 및 증가율 추이] |
| (단위 : 천대, %) |
세계 자동차 생산량 및 증가율 추이.jpg 세계 자동차 생산량 및 증가율 추이출처 : OICA(세계자동차공업연합회)
특히, 최근 들어 자동차 최대 수요처인 미국과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는 자동차 산업 성장세를 둔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자동차시장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자동차 판매량은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였으나 2017년을 기점으로 감소세로 전환 되었습니다. 특히 저유가로 인해 2015년 이후 세단의 판매 감소가 심화되고 있으며 젊은 세대의 신차 구매에 대한 욕구 감소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2010년 이후 신차 수요의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법인·렌터카 업체의 신차구매량 감소로 인하여 영업환경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cr&cr전세계 자동차시장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의 경우 자동차 판매량의 증가추세는 이어지고 있으나 그 성장세는 점차 둔화되는 추세입니다. 2017년 연간 판매량은 약 2,894백만대로 2016년 대비 약 3.5%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2010년부터 2016년까지의 연평균성장률 7.66% 대비 낮은 성장률로 판단되며, 향후 중국 자동차 시장의 과거와 같은 10% 전후의 성장 가능성은 다소 제한적인 것으로 관측됩니다.&cr
| [미국 자동차 판매량 추이] | [중국 자동차 판매량 추이] |
| 미국 자동차 판매량 추이.jpg 미국 자동차 판매량 추이 | 중국 자동차 판매량 추이.jpg 중국 자동차 판매량 추이 |
(자료 : Bloomberg)
2016년 국내 자동차 업계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은 전년에 비해 저하되었으며, 이는 내수 판매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6월 개별소비세 종료에 따른 대기수요 소진과 이에 따른 하반기 판매 감소세 전환, 아시아/중국/동남아시아 신흥시장 수요부진에 따른 수출용 생산물량 감소, 파업 장기화에 따른 생산 차질 등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2017년에는 내수와 수출이 동반 감소하였으며, 국내생산도 전년 대비 2.7% 감소 하였습니다. 내수는 신차출시 및 세제지원(노후 경유차 교체 세제지원 정책)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개별소비세 감면의 기저효과로 2017년으로 2.5% 감소되었으며 수출은 북미, 중국, 중동, 중남미 등의 부진으로 2017년 3.5% 감소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정부가 소비심리 진작을 위해 2018년 7월 '하반기 이후 경제여건 및 정책방향'을 통해 자동차 개별소비세를 2018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5%에서 3.5%로 1.5%p 낮추는 등 침체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부양을 위한 정책적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시장에서 외제차의 점유율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며, 카셰어링과 같은 자동차 공유 경제의 확산으로 국산 자동차에 대한 수요 증가세는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국내 자동차 생산량 추이] |
| (단위 : 만대) |
| 구분 | 생산 | 내수 | 수출 | |||
|---|---|---|---|---|---|---|
| 대수 | 증감 | 대수 | 증감 | 대수 | 증감 | |
| --- | --- | --- | --- | --- | --- | --- |
| 2017 | 411.5 | -2.7% | 150.6 | -2.5% | 252.9 | -3.5% |
| 2016 | 422.9 | -7.2% | 160.0 | 0.7% | 262.3 | -11.8% |
| 2015 | 455.6 | 0.7% | 158.9 | 8.6% | 297.4 | -2.9% |
| 2014 | 452.5 | 0.1% | 146.4 | 5.8% | 306.3 | -0.8% |
| 2013 | 452.1 | -0.8% | 138.3 | -1.9% | 308.9 | -2.6% |
| 2012 | 455.8 | -2.1% | 141.1 | -4.3% | 317.1 | 0.6% |
| 2011 | 465.7 | 9.0% | 147.5 | 0.6% | 315.2 | 13.7% |
| 2010 | 427.2 | 21.6% | 146.5 | 5.1% | 277.2 | 29.0% |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2018.01))
주1) 해외 생산 및 판매 제외
주2) 내수에는 해외 OEM 수입분 포함
&cr철강사업은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자동차 수요는 고가의 제품 특성상 글로벌 경기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따라서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기타 신흥시장의 부진 등의 원인으로 자동차 수요가 감소될 경우, 판재수요도 동반 감소되어 전반적인 제품 단가를 하락을 유발시킬 수 있으며, 이 경우 판재산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
[조선업 동향 관련 위험]
①-나-3. 조선업은 철강산업의 주요 수요처 중 하나로서, 조선업황의 약화는 철강산업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및 물동량 회복에도 충분한 수준의 발주가 증가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을 비롯한 경쟁사 간 과열 경쟁이 지속되는 등 조선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부정적인 전망을 지닌 조선업의 업황의 불황이 지속될 경우 철강기업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고 작업 특성상 자동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수의 기술 및 기능 인력을 필요로 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높은 고용효과를 유발합니다. 또한, 사업특성상 전방 산업인 해운산업의 시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산업 등에 대한 파급 효과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일반 상선 외에 국가방위에 필요한 해경/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방위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cr
해상물동량은 세계경제성장률에 연동되어 움직여 왔으나, 최근에는 각국의 보호무역강화 등으로 인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하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해상물동량이 회복되는 시점에 선사들의 선박 발주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듯 조선산업의 경우도 철강산업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경기상황과 전방산업인 해운업 동향에 민감한 특성을 지닙니다. 국제 해운업은 2017년 권역을 불문하고 2016년 대비 10% 수준 이상 교역규모가 확대되는 등, 전세계 교역 확대로 물동량이 증가하며 그 업황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
| [세계 권역별 교역규모 추이] |
| (단위 : 백만달러) |
| 연도 | ASEAN | NAFTA | EU | |||
|---|---|---|---|---|---|---|
| 수출입 | 증감률 | 수출입 | 증감률 | 수출입 | 증감률 | |
| --- | --- | --- | --- | --- | --- | --- |
| 2016년 | 118,837 | - | 131,922 | - | 98,513 | - |
| 2017년 | 149,070 | 25.4% | 144,459 | 9.5% | 111,316 | 13.0% |
(자료 : 한국산업은행, 2018년 하반기 국내 주요 산업 전망)
2016년의 경우 세계경제 침체, 저유가 지속, 선박 및 조선소 설비 공급과잉, 운임하락 등 여러 부정적인 요인으로 선박 발주량이 10년내 최저수준으로 극심한 발주 침체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경기는 연평균 3%이상 성장하는 반면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으로 2016년 해상물동량 증가율은 2%대 성장에 그쳤습니다. 반면 선박의 공급증가율은 2016년 3% 이상 증가하면서 수요 증가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주력 선종인 컨테이너선의 경우 공급과잉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cr&cr2017년 전세계 조선업은 수주절벽으로까지 묘사되던 2016년에 비해 신규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조선업 신규 수주는 10월까지 전년동기 대비 146억 달러(+45%) 증가한 473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물량기준으로는 10월까지 전년동기 대비 637만CGT(+59%) 증가한 1,717만CGT를 나타냈습니다. 크루즈선이 작년에 이어 견조한 수주를 보였고 탱커선을 중심으로 상선 수주도 작년 대비 완연히 증가한 모습을 나타냈으며, 유가 급락으로 투자가 전무했던 해양플랜트도 수주가 재개되었습니다.국내 조선업계가 주력하고 있는 상선(탱커선, 컨테이너선, 가스선, 벌크선)은 2017년 10월까지 신규수주가 222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고, 상선 내 모든 선종에서 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 가스선, 2분기 탱커선, 3분기 초대형 컨테이너선이 상선 수주를 이끌었습니다. 한편, 신규수주가 증가하면서 수주잔고 감소세는 둔화되었습니다. &cr&cr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규수주는 선박인도 규모를 여전히 하회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CGT기준 수주잔고(인도기준)가 2004년 이후 최저수준으로 줄어들었고, 2017년 10월말 전세계 수주잔고(인도기준)는 7,544만 CGT로 전년말 대비 15% 감소하였습니다. 상선 수주규모도 절대금액 기준으로 2011~2016년 평균의 43%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cr
[전세계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 추이(좌), 2017년 상선 신규수주 추이(우)] 전세계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 추이 및 상선 신규수주 추이.jpg 전세계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 추이 및 상선 신규수주 추이출처 : 한국기업평가 2018년 조선 산업전망, Clarkson)&cr주) 상선은 탱커선, 가스선, 벌크선, 컨테이너선 기준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국내 조선산업 수주량은 세계 수주량 증가에 비해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2월까지 국내 조선사의 수주는 금액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하였습니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국 조선소들의 누적 수주량은 2.6백만CGT로 중국(2.0백만CGT) 및 일본(0.8백만CGT)에 앞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주 점유율 또한 한국은 42%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중국(32%)을 앞질렀습니다. 2018년 3월 기준으로 한정지어 살펴보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1.4백만CGT(41척)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0.5백만CGT 감소했으나 이 중 국내 조선사들이 백만CGT(16척)을 수주하며 전 세계 발주량의 72%를 차지하였습니다. 반면 중국은 2월 대비 0.2백만CGT 줄어든 0.3백만CGT를 수주했고, 일본은 0.03 백만CGT 수주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중국의 점유율이 한국보다 높았던 만큼, 중국이 본격적인 수주 경쟁을 일으킬 우려가 존재합니다. &cr
[한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 한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jpg 한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출처: Clarkson,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18.04)&cr주) 2018년은 1분기까지 누계 기준
[중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 중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jpg 중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출처: Clarkson,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2018.04)&cr주) 2018년은 1분기까지 누계 기준
&cr최근 글로벌 경기 및 물동량 회복에 따라 최근 수주가 소폭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예년 수준(2006~2013년)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회복 대비 충분한 수준의 발주증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업체 간 과열 경쟁이 지속되는 등 조선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동량 증가로 선박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선복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신규수주 증가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이며. 전세계 물동량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지역의 경제회복에 힘입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3% 후반 내외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노후선박 폐선에도 불구하고 2017~2018년에 걸쳐서 선복량이 매년 4~4.3% 증가할 것으로 보여 공급과잉 부담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규모 선박해체 등을 통해 공급조절이 이루어지거나, 선박 수요가 대폭 회복되어야 공급과잉 부담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조선업 중기 전망] 조선업 중기 전망.jpg 조선업 중기 전망출처 : 한국기업평가 2018년 산업전망 조선(2017.12)
[교역량 중기 전망] 교역량 중기 전망.jpg 교역량 중기 전망출처 : 한국기업평가 2018년 산업전망 조선(2017.12))&cr주: 선진국가와 신흥국가 물동량은 수출량과 수입량 증감률 평균
&cr한편, 중장기적으로 미국, 유럽 등 선진국 경제 회복 및 신흥개발국가들의 경제성장세가 지속된다면 해상 물동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이에 따른 선박 발주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20년 적용 예정인 환경 규제 및 안전 규정 강화로 인해 노후 선박퇴출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친환경, 고효율 선박으로의 선박 교체 수요도 지속적으로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세계 경제 및 유가회복세가 지연 및 중국의 본격적인 수주경쟁이 재차 발생될 경우 조선업황 회복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후방산업인 철강기업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국내 조선산업 동향 및 전망] 국내 조선산업 동향 및 전망.jpg 국내 조선산업 동향 및 전망출처 : 한국산업은행 '2018년 산업 전망 (2017년 12월)', Clarkson)
| [국내 조선업 수급추이 및 전망] |
| (단위 : 백만CGT, 십억달러) |
| 구분 | 2016 | 2017(E) | 2018(E) |
|---|---|---|---|
| 건조량 | 2.2 | 6.0 | 6.4 |
| 수출액 | 12.3 | 10.9 | 8.2 |
| 수주잔량 | 31.7 | 15.7 | 13.9 |
| 수주량 | 34.3 | 30.6 | 25.8 |
출처 : 한국산업은행 '2018년 산업 전망 (2017년 12월)', Clarkson
&cr [국내 강관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①-다. 국내 강관시장의 경우 시장의 특성상 진입장벽이 낮아 공급과잉이 심화되어 있는 상태로 현재 100여 개 이상의 다수업체가 극심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스테인리스 강관사업의 경우 시장의 특성상 일반 강관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으며 현재 10여개의 업체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수요창출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부가가치가 낮은 제품의 원가경쟁 지속화는 이미 공급 포화 상태인 국내 강관시장의 업체간 경쟁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양호한 시장지위를 선점 및 유지하지 못할 경우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므로 강관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강관업체의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강관사업 단일 사업부를 영위하며 매출의 99.57%가 강관제품으로부터 발생합니다. 강관산업은 철강 업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의 시설 투자로도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공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어서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이나 당사가 영위하는 스테인리스 산업은 일반 강관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으며 현재 10여개의 업체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강관시장은 당사를 포함하여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넥스틸 이외에 100여개 이상의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치열한 경쟁 하에 있으며 만성적 공급과잉 구조 속에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나 당사는 2014년 부터 약 10%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
[당사 강관부문 시장점유율 추이]
| (단위 : %) |
| 구 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3분기 |
|---|---|---|---|---|---|
| 점 유 율 | 10.0% | 10.0% | 10.0% | 10.0% | 10.0% |
(자료: 당사 내부자료, 비공식 추정자료)
&cr국내 강관업체의 내수 판매량은 2010년 이후 경기불황에 따른 수요감소, 수입제품 비중 증가 등의 영향으로 연간 300만톤 수준에서 매년 소폭 감소되는 모습을 보이며 2015년 319만톤을 기록하였으나 건설경기 회복에 따라 2016년 357만톤으로 증가하였고, 2017년에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338만톤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의 경우 2월까지 누적 내수판매량은 48만톤으로 2017년 동기 55만톤 대비 13% 감소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국내 강관업체 수출 판매량은 급격한 유가하락에 따른 수요산업의 침체로 2015년과 2016년 각 167만톤을 기록하였으나 유가회복 및 북미지역 수요증가의 영향으로 2017년 약 218만톤으로 회복세를 나타내었으며 2018년에는 2월까지 누적 수출량 33만톤으로 전년 동기대비(32만톤)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cr
| [국내 강관 연도별 내수판매량] |
| (단위 : 만톤) |
국내강관 연도별 내수판매량.jpg 국내강관 연도별 내수판매량출처 : 한국철강협회&cr주) 2018년의 경우 1,2월까지 누적 내수판매량 48만톤
| 월별 강관 출하 중 수출량 추이 |
| (단위 : 천 ton) |
월별 강관 출하 중 수출량 추이.jpg 월별 강관 출하 중 수출량 추이(출처 : 한국철강협회)
&cr한편, 중국산 제품의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등 수입물량 증가는 다른 철강제품에서와 마찬가지로 강관산업의 위협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수입물량 증가의 대부분은 저가의 저급 범용 중국산 강관으로 일반 범용강관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산 강관의 수입 증가는 국내 강관회사들의 판매량을 감소시키고 시장지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 강관제품들의 판매가격의 하락을 유도하여 국내 강관 생산 회사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cr국내 철강 산업은 산업 수명 주기 상 성숙기 단계에 있습니다. 성숙기는 시장 참여기업들 간 경쟁이 치열하고 성장성도 낮아 철강사들에게 불리한 산업위험 요소이므로 경쟁 심화가 심해, 국내 철강회사들은 생산효율성 제고, 제품 차별화, 판매 다각화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중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대비하여, 특수 목적용 후육관 및 고부가 강관, 특수 목적 강판 등 생산에 집중 투자하며 제품구성의 다변화를 추진하며 중동, 유럽시장으로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그러나,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양호한 시장지위를 선점·유지하지 못할 경우 경쟁이 심화되어 있고 진입장벽이 낮은 강관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대형 강관업체의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보호무역주의 관련 관세 등 위험]
①-라.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이 지속되면서 국가간 철강무역 불균형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철강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수출을 확대하는 반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경우 철강재 수입물량 증가로 무역적자 폭이 늘어남과 더불어 현지 철강기업들의 실적 또한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자국 철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반덤핑 및 상계관세, 세이프가드 같은 무역 규제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철강업체들의 수출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3분기 기준 97.93%로 대부분의 매출이 국내 판매를 통해 이루어져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상기 선진국들의 보호무역주의 결과로 국내 타 철강업체들의 수출 물량이 국내로 회귀하면서 국내 공급 물량이 증가하여 당사 매출이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국 정부는 금융위기 이후 철강산업에 대하여 무역장벽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산 철강재에 대해서 대부분 반덤핑관세와 상계관세를 부과하고 있고, EU역시 상당한 품목에 대해 예비판정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한국, 일본산 철강재의 주요 수출지역인 동남아시아국가들(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도 최근 들어 수입산 철강재에 대하여 무역장벽 구축에 가세를 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높아지는 무역장벽 등의 영향으로 국내 철강업계의 수출 규모는 2014년 이후 정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2018년에도 1월부터 5월까지 약 1,321톤의 철강을 수출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약 0.7% 감소한 수치입니다. &cr
| [한국 철강 수출 추이] | (단위 : 천톤) |
국내 철강 수출물량 추이.jpg 국내 철강 수출물량 추이
(자료 : 한국철강협회)
&cr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는 점차 현실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경세 도입 및 미국산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America First”는 국내 철강기업뿐만 아니라 전세계 국가들이 생산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미국으로 수출되는 것을 제한하는 조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3년~2016년 중 미국 철강시장 수입규제(반덤핑/상계관세)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미 2015년 8월 주요 제품들에 대해 높은 관세가 부과되며, 2016년 한국 철강제품의 대미 수출량은 전년대비 22% 하락하였습니다. 특히 관세 부과 이후인 2016년 4분기 대미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62%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철강산업의 경우 대미 수출비중이 크지 않고 수입규제가 이미 전방위적으로 시행되고 있어,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미국의 국산 철강재 수입규제 현황]
| 품목 | 규제종류 | 조사개시 | 판정시기 | 판정결과 | 비고 |
|---|---|---|---|---|---|
| 유정용(OCTG) 강관 | 반덤핑관세 | 2013.07 | 2014.07 | 세아제강 2.8%&cr넥스틸 24.9% &cr기타 13.8% | 2017.04. 연례재심 최종 기준 |
| 무방향성 전기강판 | 반덤핑관세 | 2013.10 | 2014.10 | 포스코/포스코대우 등 6.8% | 중국 407.5%,&cr일본 135.6~204.8% |
| 송유관 | 반덤핑관세 | 2014.11 | 2015.12 | 현대제철 6.2%&cr세아제강 2.5%&cr기타 4.4% | |
| 부식방지표면처리강판&cr(아연도강판) |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 2015.06 | 2016.05 | 현대제철 47.8%&cr동국제강 8.8%&cr기타 9.5% | 2018.07. 현대제철 7.89%로 조정. CIT 최종확정 예정 |
| 냉연강판 |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 2015.08 | 2016.07 | 포스코/포스코대우 64.7%&cr현대제철 38.2%&cr기타 24.3% | 중국 AD 265.8%, CVD 256.4%, &cr일본 AD 71.4% |
| 열연강판 |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 2015.09 | 2016.08 | 포스코 60.9%&cr현대제철 13.4%,&cr기타 9.4% | 일본 AD 5.0~7.5% |
| 후판 |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 2016.04 | 2017.05 | 포스코 및 기타 11.4% |
(자료 : NICE신용평가 '2018 산업위험 평가 - 철강 (2017년 12월)', 한국무역협회 및 언론 보도자료 취합)&cr주1) 판정결과의 수치는 반덤핑관세 및 상계관세 세율을 합산한 수치임&cr주2) 굵은 글씨는 수입규제 시행 이전 시기 연간 對미 수출량이 50만톤을 초과하는 주요 수출 품목임
&cr특히, 이러한 보호무역주의의 연장선상에서 美 상무부는 지난 2016년 당사가 미국에 수출하는 부식방지 표면처리 강판에 47.8%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였습니다. 당사가 제출한 판매가격, 원가 등의 자료가 부족하였고 제출이 늦었다는 이유로 AFA(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자료를 충분히 제출하지 않을 경우 피소업체에 최대한 불리하게 반덤핑,상계관세를 부과하는 조치)가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이에 불복하여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에 美 상무부를 대상으로 소를 제기하였으며, CIT의 반덤핑 관세 재산정 명령에 따라 美 상무부에서는 당사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기존 47.8%에서 7.89%로 대폭 낮추어 재산정하였습니다. &cr&cr美 상무부에서 2016년 당사에 부과하였던 반덤핑 관세 등의 문제는 해소된 것으로 판단되나, 현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 기조하에서 향후에도 AFA 남발 등이 예상되어, 이는 당사를 비롯한 철강업계의 미국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자국 내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관세장벽은 국내 철강업이 직접적으로 수혜를 볼 가능성을 크게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인해 국내 철강기업의 직접적인 대미 철강 수출량 축소 외에도 전방산업(자동차산업 등)의 대미 수출 위축에 따른 철강산업 수요 감소 부담 또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하여 전방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자동차와 가전산업의 경우 대미 수출 위축으로 어느 정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나 건설업의 경우 미국향 수출비중이 거의 없고 조선업의 경우는 미국 내 조선소가 없어서 해외 발주가 불가피하므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한편, 2018년 7월 EU가 23개 철강 품목에 대한 세이프가드를 잠정 발효하였습니다.미국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시행한 철강 수입제한 조치에 대한 대응책으로 분석되며, 세이프가드 적용 기한은 2019년 2월 4일 까지입니다. 최근 3년 평균 물량을 상회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부과하는 방식입니다. 세이프가드 조치에 포함되는 23개 품목에 대한 한국의 EU 수출 규모는 연 300만톤 이상으로 추산되며, 이는 당사를 비롯한 국내 철강업계의 유럽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야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EU은 철강 세이프가드 조치에 대해 한국산 철강재를 제외해 줄 것으로 요청하는 등 대응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도, 터키 등 제3국의 철강제품에 대한 무역규제 가능성 또한 일부 제기되고 있어 향후 이에 대한 모니터링 또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국의 무역분쟁이 확산될 경우 중국과 미국에 대한 수출비중이 큰 국내 철강업계도 일부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은 2017년 8월 美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통상법 301조에 의거,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여부 및 미국 기업에 대한 강제 기술 이전 요구 등 부당한 관행에 대한 조사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촉발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2018년 3월에는 미국이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하여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하여 각각 25%, 10% 고율 관세를 부과하였으며, 이에 중국은 30억 달러 규모의 대미 관세 부과 품목(철강, 알루미늄, 와인 등)에 15~25% 관세부과를 예고하며 보복조치하며 무역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cr&cr그 이후 최근까지도 양국에서는 추가적인 보복관세 부과를 예고하고 있어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갈등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현재 양국이 예고한 관세부과가 모두 현실화 될 경우 양국 모두의 경제성장률 하락이 예견되고 있어, 미국과 중국의 국제사회 영향력을 고려할 때, 양국의 무역갈등은 양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경제성장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미국에 대한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 철강업계의 경우 양국의 무역갈등으로부터 직간접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
이처럼, 보호무역주의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제3국시장 경쟁 격화, 자동차및 가전 수출물량에 대한 장기적인 악영향이 유지될 경우 국내 철강산업 수익성 악화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3분기 기준 97.93%로 대부분의 매출이 국내 판매를 통해 이루어져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상기 선진국들의 보호무역주의 결과로 국내 타 철강업체들의 수출 물량이 국내로 회귀할 경우 국내 공급 물량이 증가하여 당사 매출이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주)코센 수출 비중]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18년 3분기 | 2017년 | 2016년 | 2015년 |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수 출 | 863 | 2.07% | 1,903 | 3.32% | 2,865 | 5.31% | 2,324 | 4.02% |
| 내 수 | 40,786 | 97.93% | 55,370 | 96.68% | 51,078 | 94.69% | 55,517 | 95.98% |
| 합 계 | 41,649 | 100.00% | 57,273 | 100.00% | 53,943 | 100.00% | 57,841 | 100.00% |
(자료 : 당사 정기보고서)
&cr
[한미 FTA 개정협상에 따른 위험]
①-마. 최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개정협상의 주요 쟁점은 자동차와 철강에 대한 관세 및 비관세 장벽 강화, 한국의 서비스시장 개방 확대 및 에너지 부문 추가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로는 재협상의 결론이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가 될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다만 한미 FTA 재협정과 관련하여 철강 및 자동차가 주요 쟁점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한국의 철강 및 자동차의 대미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최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정협상의 주요 쟁점은 자동차와 철강에 대한 관세·비관세 장벽 강화 및 한국의 서비스시장 개방 확대, 에너지 부문 추가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자동차 및 철강은 미국이 전략적으로 보호하는 산업이자 한미 FTA 이후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으로 협상의 주요 이슈 분야가 될 전망입니다.&cr
[한미 FTA 추진 경과]
| 시점 | 이벤트 |
|---|---|
| 2005. 02. 03 | 한미 FTA 1차 사전실무점검회의 |
| 2006. 02. 03 | 한미 FTA 협상 출범 공식 선언 |
| 2007. 04. 02 | 협상 최종 타결 |
| 2007. 06. 29 | 추가협상 타결 |
| 2010. 12. 03 | 재협상안 타결 |
| 2011. 02. 10 | 한미 FTA 재협상 합의문서 서명 및 교환 |
| 2011. 06. 03 | 한미 FTA 비준동의안 국회 제출 |
| 2011. 10. 03 | 한미 FTA 이행법안 미국 의회 제출 |
| 2011. 10. 12 | 한미 FTA 이행법안 미국 상하원 통과 |
| 2011. 10. 21 | 오바마 대통령 한미 FTA 이행법안 서명 |
| 2011. 11. 22 | 한미 FTA 비준안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 통과 |
| 2012. 03. 15 | 한미 FTA 협정 발효 |
(자료 :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한미 FTA 수정 논의와 시장 영향 (2017년 8월)')
[한미 FTA 개정협상과 관련한 산업별 주요 이슈]
| 산업 | 최근 대미 교역 현황 | 이슈 |
|---|---|---|
| 자동차및&cr차부품 | - FTA 이후 한국의 대미 수출 연평균 12.6%&cr 증가, 무역흑자 1.7배 확대 | -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를 0%에서 기존&cr 수준(2.5%)까지 인상할 가능성 존재 |
| 철강 | - 미국의 철강수입 중 한국산 점유율 '11년 &cr 4.9% 에서 '16년 8.0%로 상승, 한국의 대미 &cr 흑자 2.5배 확대 | - FTA 이전부터 무관세이나 반덤핑관세, 상계&cr 관세 등을 통해 불공정무역 규제 |
| 무선통신&cr기기 | - 베트남, 중국 등의 해외생산 확대로 수출 및&cr 무역흑자 규모가 모두 축소 | - WTO의 ITA(정보기술협정)에 따라 무관세 &cr 품목 |
| 서비스 | - 지식재산권사용료 지불 등은 늘어났으나 &cr 법률, 컨설팅, 연구개발 등의 기타사업&cr 서비스 적자는 축소 | - 법률, 의료시장 등에 대한 추가 개방 요구&cr (의결권 49% 제한 완화 등) |
(자료 : 우리금융연구소 '한미 FTA 개정협상에 따른 산업별 영향 (2017년 8월)')
&cr철강제품은 한미 FTA 이전부터 대부분 무관세 품목이나, 전 세계 철강 공급과잉으로 미국 철강업체의 가동률이 하락한 가운데 최근 미국이 아시아 국가를 위주로 불공정 무역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미국은 철강 소비의 23.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입 철강을 규제할 경우 자동차, 건설 등 주요 산업의 생산원가가 상승하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수입 철강을 전면 제한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한국의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지 않아 비관세장벽 강화에 따른 한국철강산업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됩니다. &cr&cr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우 미국은 대규모 무역 불균형 등을 근거로 관세 부활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 경우 국내 자동차업계는 이에 따른 가격 경쟁력약화로 미국 판매 부진이 심화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관세율 변화 외에도 비관세 장벽을 통한 미국의 무역불균형 제재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며, 결과적으로 FTA 개정의 의한 관세 및 비관세 제재 등은 한국자동차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cr&cr상기와 같은 우려속에 2018년 01월 05일(현지시간) 한미 FTA 1차 개정협상이 열렸으며, 2018년 3월 15일(현지시간) 3차 개정협상을 통해 한미는 FTA 개정협상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개정협상 결과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 관세부가 조치에서 한국을 국가면제하는데 합의하였으며 국가면제를 조기 확정하며 25% 추가 관세없이 2017년 대비 수출(362만톤)의 74% 상당 규모의 수출물량을 확보하게 되어 국내 철강업계의 대미수출 불확실성은 일부 해소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종목별로 강관류 쿼터는 2017년 수출량 대비 큰 폭의 감소가 불가피하여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됩니다. &cr&cr향후, 한국의 대미 철강 수출 비중(11%)을 감안할 때, 미국의 수입쿼터 제한으로 인한 수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인 보호무역 회귀 기조가 관측되는 등 향후 변동할 수 있는 국제관계 속에서 당사를 비롯한 철강업계의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외교적 이슈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관련 위험]
①-바. 철강산업은 에너지소비량이 매우 높은 산업이며, 온실가스 배출규제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철강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의 환경, 보건, 안전 관련 법규 및 규정들을 준수해야 하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할당 받은 배출목표량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한편 배출권을 구매하지 않은 기업들은 1KAU당 3만원의 과징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온실가스 등 에너지 관리업체로 지정된 바는 없으나 향후 지정범위 확대로 당사가 지정될 경우 이러한 규제로 인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철강산업은 에너지소비량이 매우 높은 산업이며, 온실가스 배출규제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철강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품 생산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 등의 환경, 보건, 안전 관련 법규 및 규정들을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오염물질 및 이산화탄소 배출, 유독성 물질 및 폐기물의 저장·처리·폐기, 오염된 지역에 대한 조사 및 복구와 같은 환경, 보건, 안전 관련 이슈들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2015년 01월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효과적 달성 및 저탄소 산업 육성을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기업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부여하고 허용치 미달분을 한국거래소에서 팔거나 초과분을 살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정부는 2011년~2013년 배출량을 기준으로 525개 업체에게 2015~2017년까지의 1기 할당량을 부여했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기업들이 배출한 온실가스 총량에 따라 2018년 5억 5,246만 KAU를 배정하였t습니다. 그 중 철강부문은 8,820만 KAU를 배정받아 1기 할당량(2015년~2017년, 3억 576만 KAU)에 비하여 배정량이 줄어 철강업계에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cr
[제1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제1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jpg 제1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자료: 한국에너지공단 '배출권거래제 추진현황 및 방향 (2016년 10월)')
| [제2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
| (단위 : 천KAU) |
제2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jpg 제2차 계획기간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자료 : 기획재정부(2017.12.19))
&cr상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따라 철강기업은 할당 받은 배출목표량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배출권을 구매하지 않은 기업들은 1KAU당 3만원의 과징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철강기업들은 할당된 배출권을 초과하여 온실가스를 배출할 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cr&cr한편, 2018년 7월 환경부는 국제사회에 약속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기본 로드맵 수정안'을 국무회의에서 확정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 목표를 그대로 유지하되, 국내 부문별 감축량을 늘려 감축목표의 30%, 약 9,600만 톤에 달하는 국외감축량을 최소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부문의 감축후 배출량을 2016년 로드맵 424.6백만톤(BAU 대비 11.7% 감축)에서 382.4백만톤(BAU대비 20.5% 감축)으로 조정하며 당사를 비롯한 온실가스 발생 규모가 큰 철강업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온실가스 등 에너지 관리업체로 지정된 바는 없으나 향후 지정범위 확대로 당사가 지정될 경우 이러한 규제로 인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 현재시점에서 당사의 사업에 미칠 직접적 영향은 예단하기 어려우나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 ② 2차전지 사업 - (주)비트앤와트&cr&cr당사는 관계회사인 (주)비트앤와트의 지분 41.7%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비트앤와트는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장비 등을 제조하는 회사로 특히 최근 인건비 상승 및 제품 성능 균일화 이슈로 인해 2차전지 공정 자동화 니즈가 대두된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Turn Key 방식의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서비스 영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활성화 공정 자동화는 관련 기기들 간 제품 이동을 자동 로봇 물류 시스템으로 진행하고 통합 IT 소프트웨어를 공급하여 전 공정을 IT화 하는 시스템입니다. &cr
[활성화 공정 자동화 시스템(Turn Key)] 활성화공정 자동화 시스템.jpg 활성화공정 자동화 시스템(자료 : 당사 내부자료)
&cr [2차전지 전방산업 축소 위험]
②-가. 2차전지 산업은 전방산업인 휴대폰, 태블릿 등 휴대용 및 모바일 IT기기 산업의 경기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 투자 수요에 의해 큰 영향을 받습니다. 각종 원인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악화, 각 국 정부의 환경규제관련 정책 혹은 보조금 정책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전방산업인 전기자동차 시장과 2차전지 산업의 업황이 악화된다면, 당사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2차전지는 휴대폰, 노트북 등 IT용 모바일 기기와 같은 소형 2차전지와 각 국의 친환경정책 등의 영향으로 향후 거대한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되는 전기자동차 시장 및 ESS(에너지 저장장치)와 같은 중대형 2차전지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2차전지 산업은 전방산업인 휴대폰, 태블릿 등 휴대용 및 모바일 IT기기 산업의 경기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특히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 투자 수요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
[리튬 2차전지의 3대 용도]
| 용도 | 주요 특징 |
|---|---|
| IT제품 | 현재 리튬 2차전지 대표적인 사용처 - 장시간 연속사용과 소형, 경량화가 중요 |
| 자동차 |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에 탑재 - 고출력(노트북용 전지의 50배 이상), 내구성(15년 이상 수명), 안정성&cr (폭발위험 해소)이 필수요건 |
| 에너지 저장 | 풍력, 태양광 발전 등으로 생산한 잉여전력을 저장 - 고정형이기 때문에 자동차용처럼 엄격한 요구조건이 불필요 |
출처: 지식경제부/한국전지연구조합, 삼성경제연구소
[용도별 리튬배터리 시장 규모(세계 시장)] 용도별 리튬배터리 시장규모.jpg 용도별 리튬배터리 시장규모(자료 : SNE리서치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1) 모바일폰 산업의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 - 소형 2차전지&cr
2008년부터 급격히 증가한 스마트 폰 시장에 의해 글로벌 모바일 시장 성장률이 급격히 상승했지만, 현재 스마트폰과 피쳐폰을 모두 포함한 전세계 모바일폰 판매 증가율은 현저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태입니다. &cr
[모바일 폰 글로벌 출하량 및 성장률] 분기별 스마트폰 출하량 및 전년비 성장율 추이.jpg 분기별 스마트폰 출하량 및 전년비 성장율 추이(자료 : IDC Worldwide Quarterly Mobile Phone Tracker, July 31, 2018)
&cr2018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3억 4천2백만대로, 이는 전년동기대비 약 1.8% 감소한 수치로서 역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2017년 4분기 이래 연속 3분기 계속 수요가 감소한 것이며, 2016년 1분기 출하량 감소가 처음 기록된 이후, 분기별 수요 감소가 이어진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수요 감소세는 감소폭(2017년 4분기 -6.3%, 2018년 1분기 -2.9%, 2018년 2분기 -1.8%)을 감안 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둔화가 2016년 이후 한층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가운데 평균 판매단가의 하락 속도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 2017년에도 스마트폰 산업의 영업환경은 쉽지 않았지만 2018년에는 한층 더 어려운 시장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cr
[모바일 폰 글로벌 출하 평균판매가격 추이] smartphone asp(average selling price).jpg smartphone asp(average selling price)(자료 : KLEINER PERKINS, Internet Trends Report 2018)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현황] worldwide smartphone sales to end users by vendor in 1q18_gartner(may 2018).jpg worldwide smartphone sales to end users by vendor in 1q18_gartner(may 2018)(자료 : gartner(may 2018))
[스마트폰 가격대별 판매비중] 가격대별 스마트폰 세계시장 규모 추이.jpg 가격대별 스마트폰 세계시장 규모 추이(자료 : 야노경제연구소)
&cr또한,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의 지속적인 하락이 전망되는 가운데, 중저가 스마트폰의 가격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00달러 이하의 가격대를 가진 중저가 스마트폰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저가 중심의 성장이 일어나는 이유는 북미와 같은 선진국은 스마트폰 침투율이 88%에 달하고 글로벌 평균 침투율이 70%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에 선진국가들은 수요가 제한적인 반면 중남미,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는 글로벌 침투율을 하회하고 있어 중저가 스마트폰의 수요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의 75%는 이머징 시장에서 발생할 것이며, 선진국 시장의 비중은 25%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가형 스마트폰 모델의 가격파괴 현상이 이머징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을 초래하는 주요한 배경이 될 것입니다.&cr&cr신흥 시장 성장 등의 긍정적인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이 전 세계적인 포화 상태에 이르러 스마트폰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는 2차전지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2) 전기차 산업의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 - 중대형 2차전지 시장&cr
최근 전기자동차 관련 시장의 성장으로 2차전지 시장에서도 전기 차량용 중대형 전지 시장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각국에서는 차량용 리튬이온 2차전지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중대형 2차 전지 시장은 차량용 2차전지와 ESS용 2차 전지 등 신규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기대로 인해 기존 2차전지기업들 뿐만 아니라 신규 기업들까지 가세하면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cr&cr특히 고안전성, 고용량, 고출력 기술 확보를 통해 응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으며, 친환경 기술과 관련하여 이슈가 되고 있는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의 에너지원으로 리튬이온 2차 전지가 중대형 시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범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에너지 소비 절감, 환경규제 강화 움직임은 친환경 자동차의 시장형성을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의 상용화는 기존 소형 전지 중심이었던 전지 시장이 중대형 전지 부문의 성장으로 이어져 2차전지 산업의 성장을 이끌 전망입니다.&cr
| [글로벌 배터리 시장전망(금액 기준)] |
| (단위: US $ Bn ) |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전망.jpg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전망(자료 : SNE Research, IBK투자증권)&cr주) xEV - 전기차, ESS - 에너지저장장치
| [글로벌 배터리 시장전망(용량 기준)] |
| (단위: GWh) |
글로벌 2차전지 수요 전망.jpg 글로벌 2차전지 수요 전망(자료: SNE Research,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cr중대형 전지 시장이 주목 받으며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각국에서는 차량용 리튬이온 2차 전지 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를 포함한 LG화학, 파나소닉(日), 도시바(日), BYD(中)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동차용 2차전지에 투자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투자는 자동차 업체와 2차전지 생산업체 및 기타 업체들의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cr현재 향후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기대를 걸고 기존 전지 재료 기업들은 중대형 전지 재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신규 기업들까지 대거 가세하면서 전지 재료 시장 내 경쟁은 갈수록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더디거나 정체될 경우 2차전지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 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②-나.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설비 관련 제조장비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업체는 소수이며, 그 중에서도 턴키방식으로 납품이 가능한 업체는 소수인것으로 파악됩니다. 2차전지 수요가 급증할 경우 신규 경쟁업체가 시장에 진입할 수 있으며, 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경쟁사와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의 매출 성장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cr2차전지 공정장비는 크게 분리막설비, 전극공정설비, 조립공정설비, 충방전 및 활성화공정 설비로 구분되며, 당사는 2차전지 후공정 장비인 충방전 및 활성화 공정 장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충방전 및 활성화 공정 설비의 제작이 가능한 업체는 국내의 경우 당사를 포함한 디에이테크놀로지, 피앤이솔리션 등이 있으며, 해외의 경우 Digatron(독일), 항커(중국), Aerovironment(미국) 등 다수가 존재합니다. &cr
[2차전지 관련 설비 제조사]
| 주요제품 | 분리막설비 | 전극공정설비 | 조립공정설비 | 충방전 / 활성화공정설비 | |
|---|---|---|---|---|---|
| 연신기, 추출기,&cr건조기, 코팅기 | Coater, Roll Press, Slitter | 원형/각형/파우치형 | 충방전기(Formation M/C)&crCycler, 활성화공정 | ||
| --- | --- | --- | --- | --- | --- |
| 설비 메이커 |
국내 | 명성티엔에스 | 씨아이에스,&cr피엔티, 에이프로 |
디에이테크놀로지, 로케트전지, 파테크,&cr신진엠텍, 엠플러스,&cr한화테크엠, 열린기술,&cr엔에스, 지멕스 |
비트앤와트,&cr디에이테크놀로지, 피앤이솔루션, HNT,&cr에이플러스, 갑진,&cr대흥정밀, 한화테크엠,&cr유엠테크, 삼지전자 |
| 해외 | JSW(일본),&cr도시바기계(일본) | 히라노(일본),&cr도레이(일본),&cr니시무라(일본),&cr히타치기계(일본),&cr도시바기계(일본) | Canon(일본),&crNagano(일본),&crKemet(미국),&crManz(독일) | Digatron(독일), 항커(중국)&crAerovironment(미국),&crArbin(미국), Bitrode(미국),&crMaccor(미국),&crPEC(벨기에), Nittetsu(일본),&crKataoka(일본),&crToyo(일본), Toshiba(일본) |
(자료 : 당사 자체 조사 자료)
&cr(주)비트앤와트는 2003년 소형 2차전지 활성화 장비 납품을 시작으로 2006년 대용량 2차전지 활성화 장비 개발을 완료하는 등 지난 10여년 간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보완을 거쳐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까지 중국 EVE사, Dynavolt사, Lishen사에 원통형 전지 활성화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납품 완료하였습니다. &cr&cr2차전지 공정 장비는 높은 기술력과 정밀도가 요구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술적, 재무적 기반이 빈약한 국내외 후발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해당 장비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2차전지 제조사에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2차전지 제조사에 대한 과거 공급 경험(수주)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신규 업체의 제품 판매 및 영업이 어려워 동 시장의 진입장벽은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cr&cr(주)비트앤와트는 임직원 중 엔지니어링 인력 비중이 약 30%이며, R&D인력 비중이 약 50%로 대부분의 인원이 전문분야 업무를 10년 이상 수행한 특급기술자 혹은 7년 이상 수행한 고급기술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2005년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를 통해 2차전지 생산을 위한 신뢰성 장비 개발, 대용량 고효율의 활성화 장비 시스템 개발, 초정밀 제어가 가능한 고성능 cycler 개발 등 2차전지 후공정 관련 기술을 개발중에 있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25개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주)비트앤와트 특허 보유 현황]
| 구분 | 특허명칭 | 등록일자 |
|---|---|---|
| 1 | 전지 충방전용 그리퍼 | 2008.03.26 |
| 2 | 전지 충방전용 그리퍼 결합구조 | 2008.03.26 |
| 3 | 전지 충방전용 그리퍼의 전극단자 | 2011.04.25 |
| 4 | 전지 충방전용 그리퍼 어샘블리 | 2011.10.18 |
| 5 | 전지 충방전용 지그 | 2011.10.18 |
| 6 | 고용량 전지 충방전용 그리퍼 어셈블리 | 2011.10.18 |
| 7 | 전지 충방전용 지그 | 2011-10-18 |
| 8 | 고용량 전지 충방전용 그립퍼 어셈블리 | 2011-10-18 |
| 9 | 전지 충방전 그립퍼 | 2013-07-12 |
| 10 | 그립퍼의 교체가 용이한 전지 충방전용 지그 | 2015-03-31 |
| 11 | 전지 충방전용 그립퍼 | 2015-03-31 |
(자료 : 당사 내부자료)
&cr또한, (주)비트앤와트는 2015년 중국 시장 진출 이후 Lishen, Dynavolt, EVE 등 중국 중대형 2차전지 제조사에 수주한 경험을 통해 Turn Key 방식의 자동화 시스템 설치 노하우를 축적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S사, T사, J사 등과의 수주 계약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cr &cr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의 전방산업인 전기자동차와 ESS의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2차전지 수요가 급증할 경우 신규 경쟁업체가 시장에 진입할 수 있으며, 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경쟁사와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2차전지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서 일부 장비만 생산하던 경쟁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자 생산하는 제품 품목을 확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신규진입자의 진입, 기존 경쟁자의 제품 품목 확장은 당사의 매출 성장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cr [정부 정책 변동 위험]
②-다. 2차전지의 최종 수요처 중 전기차 시장의 경우 석유자원 고갈 및 환경오염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육성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부는 대기오염 문제 해결과 자국 내 자동차 시장에서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향후 각국의 2차전지 지원정책들이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산업발전에 저해 할 수 있는 신규 정책의 도입 될 경우 전방산업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영위하는 2차전지 설비산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r2차전지는 가전제품 및 IT 제품뿐만 아니라 향후 석유자원 고갈과 환경오염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기반산업으로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가 차원에서 육성되고 있는 신성장동력 산업입니다. 특히 2차전지의 최종 수요처 중 전기차 시장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육성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cr&cr국내의 경우,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014년 전기차 상용화 기반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하였고, 2020년까지 전기차 누적 20만 대 판매, 급속충전시설 1,400개 설치, 1회 충전 주행거리 300km를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핵심 기술개발', '차량보급 확대', '충전시설 확충', '민간 충전사업’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기차 상용화 기반 조성 로드맵]
| 구분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
| 전기차 보급(누적, 천대) | 3 | 6 | 16 | 46 | 86 | 136 | 200 |
| 공급급속 충전시설(누적, 기) | 232 | 432 | 532 | 632 | 830 | 1,000 | 1,400 |
| 1회 충전 주행거리(km) | 160 | 200 | 230 | 230 | 270 | 270 | 300 |
(출처: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신영증권, 2015.12)
&cr세계 각국의 정부도 2차전지 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선정하고 2차전지 개발 및 생산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기차 보급에 대한 금융, 세제지원을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정부는 대기오염 문제 해결과 자국 내 자동차 시장에서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중국 국무원이 2015년 5월 발표한 <중국제조 2025>는 ‘13차 5개년’ 계획기간(2016년~2020년)의 제조업 산업정책에 해당하는 계획으로 ‘신에너지자동차산업’을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중점육성산업으로 지정하였습니다.&cr&cr중국 정부는 2020년까지 누적 보급대수 500만대를 달성하겠다는 의욕적인 목표 아래 보조금 지원(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포함 약 10만 위안), 세금 감면(차량가격의 약 10%), 인프라 확충(2020년까지 중국 전체에 12,000개의 충전소와 450만개의 충전설비 구비) 등 각종 지원 정책을 추진 하였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정부 정책으로 인하여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은 2015년 33.1만대에서 2017년 77.7만대로 연평균 53%의 성장률을 보이며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cr&cr하지만 최근에는 지나친 보조금 지급으로 인한 정부재정 부담과 보조금에 편향된 수동적인 산업발전에 따라 중국 정부는 보조금 지급을 점차 줄여 2021년 부터는 보조금 지급을 하지 않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7년 중국 소비자들이 전기차를 구매할 때 받는 중앙정부의 보조금은 2016년 대비 20% 감소하였습니다. 이후 보조금 규모를 차차 줄여 2021년 부터는 보조금 지급을 하지 않겠다는 계획입니다.&cr&cr중국 정부는 2017년 9월 친환경차 의무생산제(NEV 크레딧)를 확정하며 기존의 보조금 지원을 통해 간접적으로 시장을 육성하는 정책방향에서 자동차 기업들이 전체 내연기관의 일정 비율로 전기차를 생산하는 강제적인 수단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17년 9월 확정된 NEV크레딧 제도에 따르면 2019년부터 중국 내에서 연간 3만대 이상 내연기관 자동차를 생산하는 자동차제조사들은 전체 내연기관자동차 생산량의 일정 비율만큼의 친환경차량을 생산해야 합니다. 2019년부터 내연기관 자동차의 10%, 2020년부터 12%가 할당됩니다.&cr
[중국정부 전기차 정책]
중국정부 전기차 정책.jpg 중국정부 전기차 정책
&cr중국은 전기차 시장에 대하여 보조금 지급에서 강제적 수단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으나 전기차 보급 확대라는 목표는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의 전기차 보급 목표는 2020년 연간 판매량 200만대, 누적 판매량 500만대로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5.0%입니다. 이는 2017년 전기차 판매량 77.7만대에서 연평균 37.0%씩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중국의 전기차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cr&cr위와 같이 중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다양한 정책과 활성화 제도를 통해 전기자동차 산업 성장이 성장하고 있으나 각국의 2차전지 지원정책들이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산업발전에 저해 할 수 있는 신규 정책의 도입 될 경우 전방산업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주)비트앤와트가 영위하는 2차전지 설비산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당사의 수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교섭력 열위에 따른 위험]
②-라. 일반적으로 2차전지 시장에서 장비 공급업체는 전방시장에 해당하는 2차전지 제조업체와의 교섭력에서 열위한 위치에 처해질 수 있으며 따라서 전방시장의 영향을 받아 단가 인하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주)비트앤와트는 2차전지 활성화 설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후공정 라인의 자동화 시스템을 Turn Key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산기술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장비 공급업체와 제조업체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므로 일방적인 가격 인하 압력 등 불공정한 거래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최종 전방산업의 가격인하 압력이 발생하는 경우 연쇄적으로 공정장비 업체에도 단가 인하 압력이 작용하여 수익성 저하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cr일반적으로 장비 공급업체는 해당 장비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 대비 기업규모가 작으며, 장비산업의 특성상 수주경쟁의 심화로 인하여 제조업체와의 교섭력 및 가격협상 등에 있어 열위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전방시장의 영향을 받아 단가 인하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공급업체의 교섭력 수준이나 단가 인하 압력의 강도 등에 따라 영업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cr(주)비트앤와트는 2차전지 활성화 설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후공정 라인의 자동화 시스템을 Turn Key형태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산기술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장비 공급업체와 제조업체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므로 일방적인 가격 인하 압력 등 불공정한 거래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중국 2차전지 생산업체이며, 동 업체들은 2차전지 제품을 전기차 제조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따라서 최종 전방산업의 가격인하 압력이 발생하는 경우 연쇄적으로 공정장비 업체에도 단가 인하 압력이 작용하여 수익성 저하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시장내에서 초기 수주를 위한 경쟁이 심할 수 있으며 장비업체의 특성상 제조업체의 단가 인하 압력 등 여러 가지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야 하는 입장이므로 당사의 수익성은 악화 될 수 있습니다.
&cr ③ 케이블카 사업 -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cr&cr당사는 관계회사인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의 지분 29.67%를 보유하고 있으며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는 2015년 해남군과 케이블카 사업 및 시설 설치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진도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신고서 제출일 현재 인허가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cr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조망도] 케이블카 조망도.jpg 케이블카 조망도(자료 : 당사 내부자료)
&cr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해남군 문내면 우수영관광지와 진도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으로써 주식회사 코센과 특수목적법인인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가 컨소이엄을 맺어 사업을 청했습니다. 총 약 330억원을 투자해 우수영관광지에서 진도타워까지 약 920m의 해상 케이블카를 건설할 계획이며 곤돌라는 10인승 26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cr&cr케이블카 사업은 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잡아야 성공하는 사업으로 정부규제가 복잡하고 인허가 획득 이슈가 존재하는 사업입니다.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군에서 협조하는 사업으로 인허가 획득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실패 시 기존 투자금액에 대한 투자 회수가 지연되어 당사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cr&cr ④ 태양광 발전 사업 - (주)코센고흥, (주)부흥솔라&cr&cr 당사는 태양광 발전 사업 밸류체인 중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개발]과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발전사업자)]에 포지션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 진행은 당사가 출자한 특수목적회사(SPC)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2015년 2월 (주)코센케이에이치에 출자하여 동년 6월 전남 고흥에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 후 2년간 운영 및 검증 과정을 거쳐 2017년 6월 매각에 성공한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는 관계회사인 (주)코센고흥과 (주)부흥솔라를 통해 태양광 사업을 영위중으로 (주)코센고흥은 당사가 출자하여 설립한 법인으로 전남 고흥지역 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 진행을 추진중에 있으며, (주)부흥솔라는 현재 강원도 홍천 육군 제1야수교 지역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cr
[태양광 발전 사업 포지션] 태양광사업 포지션.jpg 태양광사업 포지션(자료 : 당사 내부 자료)
[태양광산업 침체로 인한 위험]
④-가. 태양광 발전 산업은 국가의 보급정책 등에 의한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서 다양한 제품 및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진 종합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태양광 산업의 중심은 유럽에서 미국 및 아시아 지역으로 넘어왔으며 중국의 업체를 중심으로 산업 재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2년을 전후로 하여 중국의 태양광 제품 투자가 급증하면서 공급과잉이 발생, 가격 및 기술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태양광 업체들이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퇴출되는 구조조정이 진행되었지만, 2017년에도 전세계적으로는 태양광 산업에 대한 투자와 성장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2018년 세계 태양광 수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의 태양광 발전차액보조금 삭감 등의 제도 변경으로 태양광 산업의 역성장이 예상되는 등 향후 주요 수요국인 중국, 미국의 정책적 변화로 태양광산업에 대한 투자와 성장이 지연 또는 감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추진하는 태양광 사업개발 및 발전사업자 사업의 향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태양광 산업은 국가의 보급정책 등에 의한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서 다양한 제품 및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진 종합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폴리실리콘을 비롯하여 잉곳과 웨이퍼, 셀, 모듈 등 Value Chain으로 구성되어 여러 산업의 복합적인 성격이 혼재되어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대규모 자본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원가경쟁력 및 집적도와 효율을 높이는 기술경쟁력이 요구됩니다. 태양광 산업은 전 세계적인 환경문제, 기후변화협약, 미래에너지원의 다원화,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 및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이슈로, 새로운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신성장동력 녹색성장산업의 선두주자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cr&cr2000년 이후 태양광 발전은 높은 생산원가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FIT(발전차액보조금) 제도적 지원 하에 연평균 40%의 고성장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2008년 스페인 시장 위축(스페인 태양광 시장은 정부의 정책 지원으로 급성장하는 도중 지원 감소로 순식간에 위축됨), 리먼사태 이후 불거진 금융시장 불안 등으로 태양광 시장은 첫 번째 침체기에 진입했습니다. 이후 태양광 시장은 제품 가격 하락, 독일, 이태리 등의 태양광 발전 지원 확대 등으로 2차 성장기에 진입하지만, 2012년 전후 유럽국가들의 재정 악화로 인한 추가적인 FIT 삭감, 중국 태양광 제품 생산 능력 확대로 인한 공급 과잉 등으로 두 번째 침체기에 진입하였습니다. 그러나 발전시장이 유럽에서 중국, 미국, 일본, 인도 등 다극체제로 확장되고, 낮아진 태양광 제품 가격으로 태양광이 자체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2016년에는 전년 대비 34% 성장하였습니다. &cr
[태양광 산업의 Life Cycle] 태양광 산업의 life cycle.jpg 태양광 산업의 life cycle(자료 :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2015.09)
&cr공급과잉에서 시작된 제품가격급락은 태양광 기업들의 채산성 악화를 야기하였습니다. '중국산 모듈' 수출에 대해 주요 수요처인 EU와 미국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여 수입 제한을 두는 이른바 '태양광 무역전쟁'까지 진행되며, 2012년과 2013년은 거의 모든 태양전지 관련 기업이 적자를 시현한 '글로벌태양광 산업의 구조조정기'로, 많은 기업들이 한계상황으로 내몰리는 처지가 되었으며, 세계 태양전지 시장을 주도하였던 많은 기업들이 가동중단, 청산, 파산보호신청, 인원감축, M&A 등의 구조조정을 겪게 되었습니다. &cr
[국내,외 태양광 기업의 구조조정 내용]
| 업체명 | 주요제품 | 년.월 | 구조조정 내용 | |
|---|---|---|---|---|
| 국외 | PV Crystalox | 웨이퍼 | 11.11 | 공장중단. 이후 매각 완료 (2013년 6월) |
| LDK | 수직계열화 | 12.5 | 법정관리 | |
| Leshan Ledian Tianwei | 폴리실리콘 | 15.3 | 파산 | |
| Taiwan Polysilicon | 폴리실리콘 | 15.5 | 청산 | |
| Tianwei Sichuan Silicon | 폴리실리콘 | 16.1 | 파산 | |
| SunEdison | 태양광 프로젝트 | 16.2 | 가동 중단 결정. 이후 법정관리 신청 (2016년 4월) | |
| M.setek | 웨이퍼 | 16.8 | 가동중단 | |
| 국내 | 웅진폴리실리콘 | 폴리실리콘 | 12.7 | 가동중단. 여러차례 경매 유찰 후, 2017년 12월 신라산업에 낙찰&cr |
| KCC | 폴리실리콘 | 14.6 | 가동 중단 | |
| SMP | 폴리실리콘 | 16.5 | 법정관리 신청 (SMP는 SunEdison의 자회사) |
(자료 : KDB 태양광산업의 회복가능성 점검과 시사점, 주요 언론보도, 각사별 공시내용 등)
&cr공급과잉의 진앙지였던 중국은 저품질 모듈의 범람을 막고 구조조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PV Manufacturing Standard를 제정했으며, 제품 품질을 더욱더 강화하기 위해 2015년 Pioneer Standard를 추가 제정하여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기업을 국가 부양 정책에서 제외시켜 은행대출, 수출세금 환급의 혜택 제공을 받을 수 없게 하는 등 부실기업 퇴출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일정 수준 이상의 구조조정을 거친 모듈 업체들은 살아남은 업체 위주로 안정화되고 있는 모듈가격과 함께 업황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cr공급과잉에서 시작된 업황의 하락이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주요 국가들은 경제위기 및 구조조정기간을 거치며 축소된 태양광 발전 지원 정책을 재차 강화하였으며, 특히 중국이 낙후된 발전시설을 개선하고 소규모 발전시설 설치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구조조정 시기를 거치며 태양광 설치수요는 기존의 유럽 중심에서, 중국, 일본, 인도를 주축으로 하는 아시아와, 미국으로 그 중심이 이동하였습니다. 태양광 산업의 회복세는 신흥시장이 계속 생겨나고 세계 수요가 늘면서 2015년 이후 가속화 되었습니다. &cr&cr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의 태양광 산업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었던 미국 시장이 조정기에 진입하는 반면 중국의 수요는 2017년에도 여전히 견고하였고, 2017년 연초 전망치 75GW를 달성하고 예상치보다 20GW 규모의 수요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여 2017년 세계 태양광 시장규모는 94~100GW를 기록하여 약30%의 고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2017년 기준 세계 태양광 수요의 56%를 차지하는 중국이 과열된 태양광시장 속도 조절을 위해 2018년 6월 발전차액지원 보조금 kWh당 0.05위안 삭감, 분산형 태양광 발전프로젝트 10GW로 제한, 집중형 태양광 발전 허가 동결 등 제도 변경을 단행하면서 세계 태양광 시장은 사상 처음으로 역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중국 제도 변경 전 후 세계 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 |
| (단위 : GW) |
세계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jpg 세계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자료: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2018년 2분기))&cr주) BNEF, 2018년 이후 전망치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전망치
&cr웨이퍼, 셀, 모듈 기준 전세계 태양전지 생산의 70%를 차지하는 등 가장 큰 태양광 에너지 수요국인 중국의 2017년 태양광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2016년 대비 53.15GW 증가한 131.23GW에 달해 세계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의 32%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 [세계 태양광시장 누적설치량] | |
| 2016년 | 2017년 |
태양광시장 누적설치량.jpg 태양광시장 누적설치량(자료 :대신증권 Research&Strategy본부 (2018.03))
&cr중국 태양광설비 기업들의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핵심기술의 부재로 많은 투자와 개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2012년부터 유럽과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반덤핑 상계 관세를 부과한 후 실적이 악화되며 2011년~2015년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 최대 민영 태양광 기업 Yingli Solar, 파산 절차가 진행 중인 국영 태양광 기업 BTG(Baoding Tianwei Group Co., Ltd) 등 상당수의 태양광 기업들의 경영 실적이 악화된 점은 중국 태양광산업의 발전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cr중국의 태양광 설치량은 2016년 30GW를 정점으로 수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2017년 예상 설치량인 29GW를 크게 뛰어넘는 53GW의 수요가 발생하였고, 이는 중국 정부의 태양광 보급확대에 대한 정책적 의지와 보조금 변경전 수요 집중에 기인합니다. 2018년 중국 태양광 수요 전망은 총 48.6GW로 작년 대비 약 10% 하락을 예상했으나 6월 중국 정부의 태양광 정책 제도 변경으로 인해 2018년 3분기 중국 태양광 수요는 2GW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수요 감소가 예상보다 클 것으로 전망되며, 2018년 중국 총 수요는 30~35GW로 전년대비 40% 가량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r
| [중국 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_2018년 연초] |
| (단위 : GW) |
중국 태양광 수요전망_2018년 초.jpg 중국 태양광 수요전망_2018년 초(자료: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2018.03))
| [중국 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_2018년 제도변경 후] |
| (단위 : GW) |
중국 태양광 수요전망_2018년 제도변경후.jpg 중국 태양광 수요전망_2018년 제도변경후(자료: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2018년 2분기))
&cr미국은 상대적으로 금융시스템이 잘 갖춰진 시장의 특성상 태양광 발전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용이하기 때문에, 2010년 태양광 설치량 1.1GW에서 꾸준히 성장하여 2016년 14.6GW를 보이며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환경 및 에너지 자립 측면에서 자국 내 보유 자원이 적은 석탄 발전을 폐쇄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대체재로서 태양광 발전이 정책적 지지를 받아 왔습니다. &cr
미국은 2008년부터 태양광 발전 설비 건설에 투자된 자금의 30%를 세금에서 공제해주는 투자세액공제제도(Investment Tax Credit)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질적으로는 투자비를 30%를 절감하는 효과를 발생시켜 태양광 설비에 대한 강력한 투자유인이 되었으며, 2023년 제도 종료 전 까지 연 8GW이상의 수요가 지속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8년 미국 태양광 시장은 세이프가드 발동에 따른 영향으로 다소 추줌할 것으로 예상되나, 하반기 이후 태양광 제품 가격 하락이 관세부과 효과를 상쇄시켜 2019년 이후 대형 태양광 발전을 중심으로 수요 정상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매년 20% 이상 하락하고 있는 태양광 설치비용이 미국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여주고 있어 가정용과 유틸리티 분야에 대한 시장전망이 가정용 연평균 성장률 14%, 유틸리티 분야 연평균 성장률 8%로 전망됩니다. 이에따라 Grid Parity 도달에 따른 자발적 수요 증가가 미국 시장 성장의 원동력이 될 전망입니다.&cr
| [미국 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 |
| (단위 : GW) |
미국 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jpg 미국 태양광시장 현황 및 전망(자료 : BNEF,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2018년 2분기))
&cr한편, 중국, 미국에 이어 가장 유망한 시장으로 꼽히고 있는 인도는 2017년 누적 17.6GW가 설치되었으며, 2018년 시장규모가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규모 전력망 건설이 어려운 인도에서 태양광은 중요한 전력 공급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풍부한 일사량과 낮은 건설비용으로 인해 향후 성장 잠재성이 높은 시장이 될 전망입니다. &cr&cr기타 신흥 시장으로는 베트남이 2017년 4월, 20년간 kWh당 0.095 달러를 지원하는 발전차액지원 제도를 발표했으며, 멕시코 또한 2017년 이후 대규모 태양광 발전이 가동될 예정임에 따라 중남미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중동지역에서도 고용 창출과 화석연료 중심의 산업구조 탈피를 위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7년 하반기에 알제리는 2030년까지 20GW, 사우디아라비아는 2040년까지 40GW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거 태양광 시장이 미국 및 중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반면, 향후에는 중국을 중심으로 개발도상국에서도 태양광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cr이처럼 중국, 미국과 신흥시장의 태양광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과 향후 발전 정도는 국내 태양광산업 성장 및 정부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가 추진하는 태양광 사업개발 및 발전사업자 사업의 향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국내 에너지/태양광 정책 변화에 따른 Risk]
④-나. 각국 정부는 높은 발전 단가와 화석연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고 장기적인 태양광 발전의 확대를 위하여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 in Tariff),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등의 지원 정책을 통해 태양광 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우리 정부는 2001년 10월부터 FIT를 도입하였으며, 2010년 3월 18일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RPS)를 규정한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이용, 보급 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2012년부터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7년 7월 발표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문재인 정부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전력량을 20% 늘리고, 이 중 태양광과 풍력을 80% 수준으로 보급해 선진국 수준의 믹스를 달성해야 한다고 보고하였습니다. 향후 문재인 정부의 이와 같은 정책 방향은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나, 직접적인 영향의 정도 및 방향성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cr전세계 태양광 산업은 세계 각국의 그린에너지 도입정책과 지원에 힘입어 시작된 산업입니다. 자연적인 시장의 니즈와 이에 따른 기업활동의 결과로 생겨난 사업이 아니라, 각국 정부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토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따라서 Grid Parity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시장경제의 원리보다 정부차원의 지원과 정책 등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스스로 성장하기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각국 정부는 높은 발전 단가와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고 장기적인 태양광 발전의 확대를 위하여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 in Tariff),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등의 지원 정책을 통해 태양광 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대체에너지를 장려할 목적으로 정부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2011년까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시행하였습니다.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특정 에너지 공기업이나 발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민간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까지 포함해서 정부가 매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발전 보조금을 지불하는 제도입니다. 신재생에너지 가운데서도 경제성이 낮아 아직 발전단가가 매우 높은 태양광발전이나 연료전지 발전에 대한 기준 가격을 매년 정해, 일반 평균 발전 단가를 제외한 나머지 차액만큼을 사업자에게 지원해 줌으로써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제도입니다. &cr&cr우리 정부는 2001년 10월부터 FIT를 도입하였으며, 2010년 3월 18일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RPS)를 규정한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이용, 보급 촉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FIT는 2011년 말까지만 존속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 정부는 2012년부터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는 일정 규모 이상의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 중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로서, "자발적 신재생 에너지 공급협약(Renewable Portfolio Agreement)"보다 한 단계 위의 제도입니다. 화석에너지 고갈과 기후변화협약 대응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이 대두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가 거론되기 시작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량을 채우지 못할 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정부의 재정 압박 해소 및 정책 효율성 개선을 목적으로 도입하였습니다.&cr
[발전차액지원제도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비교]
| 구분 | 발전차액지원제도(FIT) |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
|---|---|---|
| 매커니즘 | 가격조정제도&cr- 정부가 가격 책정하면 시장에서 발전량이 결정됨 | 수요조정제도&cr- 정부가 발전의무량을 부과하면 시장에서 가격이 결정됨 |
| 보급목표 | 공급규모 예측 불확실 | 공급규모 예측 용이 |
| 가격설정 | - 정확한 공급비용 산정 어려움&cr- 사업자의 초과이윤 인센티브 | - 수급여건에 따른 가격결정 및 변동&cr- 사업자간 가격 경쟁 매커니즘 내재 |
| 도입국가 | 독일,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일본, 중국 등 | 미국, 영국, 스웨덴, 캐나다, 한국 등 |
| 장점 | - 중장기 가격을 보장하여 투자의 확실성, 단순성 유지&cr- 안정적 투자유치로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 가능 | - 신재생에너지 사업자간 경쟁을 촉진시켜 생산비용 절감 가능&cr- 민간에서 가격이 결정됨으로써 정부의 재정부담 완화&cr- 인증제도 등 일정한 요건이 충족하는 발전사업자만 진입 가능 |
| 단점 | - 정부의 막대한 재정부담 초래&cr- 기업간의 경쟁 부족으로 생산가격을 낮추기 위한 유인 부족&cr- 가격이 싸고 질이 낮은 외국산 제품시장에 다수 출연 | - 경제성 위주의 특정 에너지로 편중될 가능성&cr- 투자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대규모 사업자만 인증서 시장에&cr참여할 가능성&cr- 인증제도 등 일정 요건 충족하는 발전사업자만 진입 가능 |
| 공통점 | 두가지 방법 모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백서 (2012)
&cr2017년 7월 발표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문재인 정부는 더불어 잘 사는 경제의 일환으로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ㆍ육성을 과제로 제시했으며, 에너지 관련해서 크게 미세먼지, 탈원전, 친환경 에너지, 신기후체제 관련 이행 체계 구축을 키워드로 친환경 대한민국을 이뤄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신재생에서지 2030 이행계획을 위한 회의를 통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전력량을 20% 늘리기 위해, 53GW 규모의 신규 설비를 보급하며 이 중 태양광과 풍력을 80% 수준으로 보급해 선진국 수준의 믹스를 달성해야 한다고 보고하였습니다. 향후 문재인 정부의 이와 같은 정책 방향은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나, 직접적인 영향의 정도 및 방향성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cr
[문재인 대통령 에너지 관련 핵심 공약 요약]
| 국정과제 | 과제목표 | 주요내용 |
|---|---|---|
|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 - 미세먼지 발생량을 임기 내 30% 감축하고 민감계층 적극 보호 | - (원인규명 및 예보정확도 제고) 환경위성 발사(2020년), 측정망 확충, 한중&cr공동 연구(2017년5월∼2020년) 등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원인 규명&cr- (발전ㆍ산업부문 감축) 석탄발전 축소, 사업장 배출규제 강화&cr- (경유차 단계적 감축) 경유차 비중 축소 및 친환경차 비중 확대&cr- (민감계층 등 보호 강화) 오염우심지역 특별관리, 노인ㆍ어린이 맞춤형 대책 추진&cr- (한중ㆍ동북아 협력) 한중 정상회담 의제화 및 동북아 다자협약 추진 |
| 탈원전 정책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 전환 | - 탈원전 로드맵 수립을 통해 단계적으로 원전제로시대로 이행&cr- 에너지가격체계의 합리적 개편 및 분산형 전원 보급 확대 | - (탈원전 로드맵 수립) 원전 신규 건설계획(추가 6기) 백지화, 노후 원전&cr수명 연장 금지 등 단계적 원전 감축계획을 전력수급 기본계획 등에 반영&cr- (원자력 안전규제 강화) 원안위 위상 및 독립성 강화*와 안전관리체제를&cr정비하고 원전의 내진설계기준 상향 조정 검토&cr- (에너지가격체계 개편) 사회적 비용을 반영해 발전용 연료 세율체계를 조정&cr하고, 산업용 전기요금체계 개편*을 통해 전력 다소비형 산업구조 개선&cr- (분산형 전원 확대) 분산형 전원(신재생, 집단에너지, 자가발전)의 인허가,&cr연료 구매, 요금 설정 등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강화 |
|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ㆍ육성 | -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 20%로 대폭 확대&cr- 에너지 신산업 선도국가 도약 및 저탄소ㆍ고효율구조로 전환 | - (재생에너지) 소규모 사업자의 참여 여건 및 기업투자 여건 개선 등을 통해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 달성&cr- (에너지신산업) 친환경ㆍ스마트 에너지 인프라 구축, IoE 기반 신비즈니스 창출&cr- (에너지효율) 핵심분야별(가정, 상업, 수송, 공공, 건물 등) 수요관리 강화, 미활용 열에너지 활용 활성화 등을 통해 저탄소ㆍ고효율 구조로 전환&cr- (에너지바우처) 2018년에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에 중증희귀질환자 가구&cr추가 등 에너지 소외계층 복지 지원 확대 |
| 신기후체제에 대한 견실한 이행체계 구축 | - 2021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 대비 상당한 수준 감축 실현&cr- 기후변화 리스크를 예측ㆍ관리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안전사회 구현 | - (지속성)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상을 강화(2018년~)하여 사회ㆍ경제 전반의 지속성 제고 및 기후ㆍ대기ㆍ에너지정책 통합성 제고&cr- (온실가스 감축 강화) 배출권거래제 정상화 등 온실가스 배출증가 억제&cr- (기후적응 역량 제고) 사회 전반의 기후변화 적응 역량 평가ㆍ점검체계 구축&cr- (범지구적 논의 동참) 파리후속협상 참여 등 국제사회 역할 강화 |
자료: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발표 보고서
&cr [Grid Parity 도달 지연 위험]
④-다. 태양광 산업은 정부 보조가 아닌 자체 성장을 위해 Grid Parity 달성이 필수적입니다. Grid Parity는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화력발전 단가가 동일해지는 균형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Grid Parity가 달성될 경우 태양광 발전의 수요는 보다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10년 와트당 3.5달러 였던 시스템 가격이 7년만에 와트당 1달러를 달성했으며, 2025년이면 와트당 0.7달러를 달성할 전망으로, 유럽 및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태양광 발전은 Grid Parity에 도달했으며, 개도국으로 확산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만 국가별 Grid Parity는 지역별 환경적인 편차, 개별 기업현황 및 재료수급 등의 원인으로 상당한 편차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태양광발전의 Grid Parity 도달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 진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Grid Parity와 관련하여 태양광 발전의 LCOE 정도는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cr태양광 사업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발전원으로서의 태양광이 경제적인 가치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력 생산에 연료가 필요하지 않아 단순히 건설비용만으로 경제성을 평가할 수 없는 재생에너지의 기술 발전은 재생에너지의 에너지균등화비용 (Levelized Cost of Energy, LCOE_발전설비의 총투자비용/총발전량)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단가가 하락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의 에너지균등화비용은 과거 8년간 누적 86.2%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태양광 모듈 박막형의 에너지균등화비용은 MWh당 $43~$48, 결정질 MWh당 $46~$53으로 이미 원자력 MWh당 $112~$183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cr
[발전원별 발전단가(LCOE현황 17년 기준)] 발전원별발전단가.jpg 발전원별발전단가(자료 : 하이투자증권, LAZARD)
[태양광발전 LCOE 추이]
태양광 발전 lcoe 추이.jpg 태양광 발전 lcoe 추이(자료 : 하이투자증권, LAZARD)
&cr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2040년 세계 발전원 구성은 화석발전은 줄어들고 태양광 및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구성은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특히, 신규 건설되는 발전소의 약 70%가 태양광 및 풍력으로 건설될 전망이며, 2016년에도 신규 건설된 발전소의 60% 이상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였으며, 향후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추세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2025년 미국 대형 태양광 발전단가는 $30/MWh에 불과할 정도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풍부한 자원량, 설치용이성, 가격경쟁력 등을 갖춘 태양광 발전의 성장성이 타 에너지원 대비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r&cr태양광 산업은 정부 보조가 아닌 자체 성장을 위해 Grid Parity 달성이 필수적입니다. Grid Parity는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화력발전 단가가 동일해지는 균형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Grid Parity가 달성될 경우 태양광 발전의 수요는 보다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10년 와트당 3.5달러 였던 시스템 가격이 7년만에 와트당 1달러를 달성했으며, 2025년이면 와트당 0.7달러를 달성할 전망으로, 유럽 및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태양광 발전은 Grid Parity에 도달했으며, 개도국으로 확산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cr
[태양광 시스템 가격현황 및 전망]
태양광 시스템 가격현황 및 전망.jpg 태양광 시스템 가격현황 및 전망(자료 : 한국수출입은행 태양광산업 동향 (2017.07))
&cr재생에너지 전력 부문의 주요 에너지원인 태양광, 풍력은 2020년까지 Grid Parity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Grid Parity의 도래는 다양한 사업모델의 출현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성장을 가속화하는 등 태양광 업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국가별 Grid Parity는 지역별 환경적인 편차, 개별 기업현황 및 재료수급 등의 원인으로 상당한 편차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태양광발전의 Grid Parity 도달을 위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 진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Grid Parity와 관련하여 태양광 발전의 LCOE 정도는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전사업자 추가 매각 불확실성 위험]
④-라. 당사는 관계회사를 통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 사업은 1) 대형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PF를 활용하여 초기 투자비를 최소화 하고, 개발-건설-운영-매각의 Cycle을 기반으로 추진하며, 2) 중소형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당사에서 직접 투자하여 발전사업자로서의 수익을 취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현재 약 2.5MW 규모의 발전소를 운영중인 (주)부흥솔라는 매각하지 않고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15MW 규모의 발전소 건설 예정인 (주)코센고흥은 과거 (주)코센케이에이치와 동일한 방식으로 프로젝트 매각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태양광 발전사업자 역할을 하거나, 매각 가능성이 있는 관계회사로 인해 매각 대금이 당사의 영업손익 등에 영향을 미치며 재무건전성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관계회사를 통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소 건설 후, 직접 운영하여 수익을 얻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 매각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5년 2월 (주)코센케이에이치를 취득하여 전남 고흥만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였으며,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2017년 6월 KDB인프라자산운용(주)에 매각하여 약 2,622백만원의 매각 차익을 취득한 사례가 있습니다. &cr
[(주)코센케이에이치 연혁]
| 날짜 | 내용 |
|---|---|
| 2014년 10월 | (주)코센케이에이치 설립 |
| 2014년 12월 | 전남 고흥만 태양광 발전소 착공 |
| 2015년 02월 | (주)코센케이에이치 출자&cr - 출자금액 : 897백만원&cr - 취득주식수(지분율) : 1,794,000주(29.5%) |
| 2015년 06월 | 전남 고흥만 25MW 태양광 발전소 완공 |
| 2015년 06월 ~ 2017년 06월 | 시범 운영 및 정상 가동 |
| 2017년 06월 | (주)코센케이에이치 매각&cr - 매각금액 : 3,519백만원&cr - 매각주식수 : 1,794,000주&cr - 매각상대방 : 중소기업은행(KDB인프라자산운용(주)에서 운용하는 KIAMCO 고흥태양광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의 신탁업자)&cr(*) KDB인프라자산운용(주)는 (주)코센케이에이치 지분 100%를 인수하였으며 PF 포함한 인수총액은 679억원임. |
&cr한편 당사는 현재 지분 25%를 보유한 관계회사인 (주)부흥솔라를 발전사업자로 하여 강원도 홍천 육군 제1야수교에 2.5MW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하여 발전사업을 영위중이며,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종속회사 (주)코센고흥을 통하여 전남 고흥지역 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 진행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cr
[(주)부흥솔라 연혁]
| 날짜 | 내용 |
|---|---|
| 2014년 02월 | (주)부흥솔라 설립 |
| 2014년 03월 | (주)부흥솔라 출자&cr - 출자금액 : 1,000백만원&cr - 취득주식수(지분율) : 15,000주(50.0%) |
| 2014년 11월 | 강원도 홍천 육군 제1야수교 태양광 발전소 착공 |
| 2015년 03월 | 강원도 홍천 육군 제1야수교 태양광 발전소 준공 |
| 2015년 07월 | (주)부흥솔라 추가 출자&cr - 출자금액 : 150백만원(대여금 출자전환)&cr - 취득주식수 : 18,000주&cr - 취득후 주식수(지분율) : 33,000주(25.0%) |
| 2015년 03월 ~ 현재 | 강원도 홍천 육군 제1야수교 태양광 발전소 운영중 |
(자료 : 당사 내부자료)&cr
[(주)코센고흥 연혁]
| 날짜 | 내용 |
|---|---|
| 2013.04.15 | (주)코센고흥 설립 &cr - 출자금액 : 10백만원&cr - 취득주식수(지분율) : 20,000주(100.0%) |
| 현재 | 전라남도 고흥 태양광 발전 사업 인허가 과정 진행 중 |
(자료 : 당사 내부자료)&cr&cr당사의 태양광 발전 사업은 1) 대형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PF를 활용하여 초기 투자비를 최소화 하고, 개발-건설-운영-매각의 Cycle을 기반으로 추진하며, 2) 중소형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당사에서 직접 투자하여 발전사업자로서의 수익을 취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현재 약 2.5MW 규모의 발전소를 운영중인 (주)부흥솔라는 매각하지 않고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15MW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중인 (주)코센고흥은 과거 (주)코센케이에이치와 동일한 방식으로 프로젝트 매각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향후 태양광 발전사업자 역할을 하거나, 매각 가능성이 있는 관계회사로 인해 매각 대금이 당사의 영업손익 등에 영향을 미치며 재무건전성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2. 회사위험
| [투자자 주의사항] |
|---|
| ■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에 앞서 증권신고서의 모집/매출에 관한 사항 및 투자위험요소 등 모든 기재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cr&cr■ 본 증권신고서에 포함된 2018년 3분기재무정보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았습니다.&cr&cr■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거나 현재 알고 있지 못하여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자께서는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 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당사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cr&cr■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은 투자 결정을 위한 참고사항일 뿐이며, 투자에 대한 모든 손익 및 투자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K-IFRS 연결)]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7년&cr3분기 | 2018년&cr3분기 | 비 고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 | - | |
| (계속기업 불확실성 관련 의견표명) | 없음 | 없음 | 없음 | - | - | |
| 1. 자산총계 | 58,922 | 60,001 | 57,162 | 63,691 | 65,101 | - |
| - 유동자산 | 37,200 | 33,995 | 32,780 | 42,651 | 36,509 | - |
| 2. 부채총계 | 34,404 | 36,250 | 27,902 | 30,495 | 33,652 | - |
| - 유동부채 | 32,359 | 26,048 | 26,401 | 21,680 | 22,869 | - |
| 3. 자본총계 | 24,518 | 23,751 | 29,260 | 33,196 | 31,449 | - |
| - 자본금 | 16,722 | 18,695 | 20,049 | 20,049 | 20,866 | - |
| 4. 부채비율(%) | 140.32% | 152.63% | 95.36% | 91.9% | 107.0%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114.96% | 130.51% | 124.16% | 196.73% | 159.64%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총차입금 | 24,347 | 21,258 | 15,885 | 19,176 | 21,207 | 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 1) 단기차입금 | 23,367 | 12,107 | 15,282 | 11,146 | 11,379 | - |
| 2) 장기차입금 | 980 | 9,151 | 603 | 8,030 | 9,828 | - |
| - 총차입금 의존도(%) | 41.32% | 35.43% | 27.79% | 30.11% | 32.58%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95.97% | 56.95% | 96.20% | 58.12% | 53.66% | 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
| 7. 영업활동 현금흐름 | 4,789 | 2,886 | -2,092 | -4,556 | 4,638 |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총부채 비율(%) | 13.92% | 7.96% | -7.50% | -14.94% | 13.78% | 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
| 8. 투자활동 현금흐름 | -7,459 | -6,515 | 4,629 | 5,362 | -7,953 | - |
| 9. 재무활동 현금흐름 | 2,630 | 3,649 | -2,415 | 936 | 3,808 | - |
| 10. 현금 및 현금성자산 기말 잔고 | 436 | 456 | 579 | 2,198 | 915 | - |
| 11. 순차입금 | 23,911 | 20,802 | 15,307 | 16,978 | 20,292 | 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순차입금 의존도(%) | 40.58% | 34.67% | 26.78% | 26.66% | 31.17%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 12. 매출액 | 57,841 | 53,943 | 57,273 | 42,710 | 41,649 | - |
| 13. 매출원가 | 51,867 | 54,470 | 51,482 | 38,564 | 37,555 | - |
| 14. 판매비와관리비 | 4,316 | 5,933 | 4,760 | 3,323 | 3,420 | - |
| 15. 영업이익 | 1,657 | -6,460 | 1,031 | 823 | 674 | - |
| - 영업이익률(%) | 2.87% | -11.98% | 1.80% | 1.93% | 1.62% | 영업이익 ÷ 매출액 |
| 16. 금융수익 | 387 | 517 | 567 | 404 | 227 | - |
| 17. 금융비용 | -1,281 | -1,503 | -1,334 | 1,141 | 1,041 | - |
| 18. 기타이익 | 1,911 | 583 | 8,041 | 6,962 | 281 | - |
| 19. 기타손실 | -920 | -937 | -4,607 | 1,185 | 608 | - |
| 20. 당기순이익 | 1,100 | -8,775 | 4,335 | 5,864 | -467 | - |
| - 당기순이익률(%) | 1.90% | -16.27% | 7.57% | 13.73% | -1.12%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cr
[매출액 감소 및 성장성 저하 위험]
가. 당사는 철강관 제조 및 판매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74년 03월 25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스테인리스 강관 매출의 경우 2015년 전체매출의 87.6%를 차지하였으며 2018년 3분기에는 99.57%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 및 성장성 지표는 전방산업의 등락과 원재료인 니켈의 가격 변동성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추후 글로벌 경기 및 국내 경기상황 및 기술의 변화에 따라 성장성이 저하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당사는 1974년 03월 25일 동신금속㈜으로 법인 설립되어 1990년 07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으며, 2012년 이제원 대표이사의 취임, 그리고 2014년 박형채 대표이사의 취임을 거쳐 현재 각자 대표이사 체계로 사업을 분리 및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동사의 주 사업 분야는 철강관 제조 및 판매로 해당 분야의 제1세대 기업으로서 약 40여 년간 사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후 2012년 신재생 에너지 사업(태양광 발전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하였으며, 2015년 케이블카 사업 추진, 2016년 (주)비트앤와트 인수를 통한 2차전지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까지 신성장 동력원 확보를 통한 사업 구조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추진에 따라 설립 혹인 취득한 1개의 종속회사와 6개의 관계회사는 아래와 같습니다.&cr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현황] | |
| (기준일 : 2018년 3분기 말)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회사명 | 사업내용 | 소재지 | 상장여부 | 취득원가 | 지분율 | 장부금액 |
|---|---|---|---|---|---|---|---|
| 종속기업 | ㈜코센고흥 | 태양력 발전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10 | 100.00% | - |
| 관계기업 | ㈜비트앤와트 |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14,064 | 42.00% | 13,602 |
| 관계기업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케이블카 및 부대시설 개발 및 운영 | 대한민국 | 비상장 | 30 | 30.00% | 356 |
| 관계기업 | 씨이브이㈜ |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8,001 | 27.00% | 5,333 |
| 관계기업 | IZEN ENERJI | NGV 사업 | 터키 | 비상장 | 106 | 35.00% | - |
| 관계기업 | ㈜부흥솔라 | 태양력 발전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1,000 | 25.00% | 351 |
| 관계기업 | 밸류웍스(주) | 태양력 발전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 | - | - |
출처 : 동사 내부자료&cr주1) 밸류웍스(주)는 2018년 2월 기준 이제원 대표이사가 70%, 박형채 대표이사가 10%, 현경식 부사장이 20%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당사의 관계회사로 분류하였음.
당사의 주요 제품은 스테인리스 강관으로 매출의 99.57%가 강관 제품을 통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강관의 종류로는 배관용, 배관용·대구경, 보일러·열교환기용, 일반(옥내) 배관용, 위생용 및 기계구조용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품의 판매는 대기업향 매출의 경우 입찰에 참여하여 수주를 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기타 매출의 경우 단대리점 혹은 비대리점을 통한 프로젝트 수주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대기업의 경우 주로 대형 건설사로, 입찰에는 등록업체만 참여가 가능하며 입찰 설명회 개최 후 서면 또는 전자입찰을 통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낙찰자는 통상 저가견적 제출업체 1~2곳이 선정되며, 계약은 연간 고정 물량 납품계약이 아닌 당해 연도 납품업체 선정 계약으로, 현장별 발주서를 접수하여 납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대리점을 통하여 프로젝트 수주를 하는 경우 대리점으로부터 견적을 접수하여 견적작업과 동시에 수주 관련하여 협의한 후, 대리점 계약조건에 따라 세부사항을 정하고 발주서 접수 후 납품합니다. 비대리점 프로젝트 수주의 경우 유통업체로부터 견적을 접수 후 저가견적(Lowest) 업체로 선정될 경우, 프로젝트 계약 또는 대리점 계약 체결 후 납품합니다.&cr &cr스테인리스 강관의 매출은 당사 전체 매출 중 약 90~10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8년 3분기 개별기준 전체 매출의 99.57%가 스테인레스 강관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cr
| [사업부문별 매출 추이] | |
| (별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
| 2015 | 2016 | 2017 | 2018 3Q | ||
|---|---|---|---|---|---|
| 강관사업 | 50,665 | 53,840 | 57,190 | 41,648 | |
| 신재생사업 | 태양광 | 7,042 | - | - | - |
| NGV | - | 58 | 43 | - | |
| 기타 | 134 | 45 | 40 | - | |
| 합 계 | 57,841 | 53,943 | 57,273 | 41,648 |
출처: 동사 내부자료&cr&cr당사는 태양광 사업의 경우 관계회사인 코센고흥(주), (주)부흥솔라, 밸류웍스(주)를 통해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태양광 사업 매출은 2015년도 (주)효성에 태양광 발전소 구조물을 납품하여 7,042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외 태양광 사업 관련 수익은 관계회사를 통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연결기준 재무제표에 지분법을 사용하여 반영되고 있습니다.&cr&cr또한 당사는 NGV(Natural Gas Vehicle) 개조 사업을 관계회사인 IZEN ENERJI를 통해 영위하고 있습니다. NGV 개조 사업은 천연가스차량 개조 사업으로, 디젤을 연료로 하는 차량을 천연가스를 연료로 운영이 가능하도록 엔진과 연료계통을 개조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NGV 부품을 조달 및 NGV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IZEN ENERJI는 당사에서 조달한 부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부품 조립 및 설치와 현지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NGV 사업부문 매출은 전부 IZEN ENERJI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16년 58백만원, 2017년 43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cr&cr이외 기타 수익은 관계회사인 밸류웍스(주)로부터 발생하는 임대수익 및 기타 공장 임대수익 등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밸류웍스(주)는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안공장의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및 발전 설비 등을 보유하여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밸류웍스(주)로부터 임대료를 수취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2016년 2월 니켈 가격이 최저점을 찍으면서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성장성 지표들이 악화되었으나, 2017년 하반기부터 니켈 가격의 상승 및 전방산업의 일부 호황에 따라 성장성 지표가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반면 2017년 자산총계 성장률은 -4.73%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김포공장(장부가액 2,242백만원)과 관계회사였던 ㈜코센케이에이치(양도금액 3,519백만원)를 처분하였기 때문입니다.
국제 니켈 가격 추이 nickel price.jpg nickel price
| [성장성 지표] | |
| (연결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7년 3분기 | 2018년 3분기 |
|---|---|---|---|---|---|
| 자산총계성장률 | -8.02% | 1.83% | -4.73% | -34.86% | 2.21% |
| 자본총계성장률 | 3.60% | -3.13% | 23.20% | 56.73% | -5.26% |
| 매출성장률 | -4.58% | -6.74% | 6.17% | -12.17% | -2.48% |
| 총이익성장률 | 18.77% | 적자전환 | 흑자전환 | 91.15% | 0.13% |
| 영업이익성장률 | 105.39% | 적자전환 | 흑자전환 | 흑자전환 | -18.10% |
| 순이익성장률 | -8.92% | 적자전환 | 흑자전환 | 흑자전환 | 적자전환 |
출처 : 동사 내부자료&cr주) 3분기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수치입니다. &cr&cr 전년 동기 대비 2018년 3분기 영업이익 성장률은 -18.10%, 당기순이익은 -467백만원으로 2017년 대비 성장성 지표가 악화된 것처럼 보이나, 2017년 3분기 영업이익률은 1.93%, 2018년 3분기 영업이익률은 1.62%로 커다란 변동은 없습니다. 이는 2017년 김포공장 처분으로 인하여 기타수익이 88억을 시현함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반면, 2018년 3분기에는 당사의 매출원가율이 약 90%대로 높은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유형자산의 처분 등 기타수익으로 시현될 만한 특이한 이벤트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계기업인 ㈜비트앤와트가 당기순손실 15억원을 시현함에 따라 당사의 당기순손익에도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2018년 3분기 성장성지표는 전년 동기 대비 전반적으로 소폭 개선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것으로 판단됩니다.
&cr그러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력산업의 매출은 전방산업 및 주요 매출처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추후 기술의 변화 및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에 따라 성장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cr [원재료 수급 및 수익성 저하 위험]
나. 당사가 영위하는 철강관 제조 및 판매업은 재료비 원가구성이 매출원가 중 약 60% 이상에 달하며, 주 원재료인 304 강종과 316 강종의 가격변동에 따라 업체의 매출 및 이익규모가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원재료 가격의 주요 변수가 되는 니켈 가격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2017년 하반기부터 전반적으로 반등한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이 에 따라 304 강종과 316 강종의 원재료 가격도 각각 2016년 2,004원/kg와 3,169원/kg로 하락하였다가 2017년 2,312원/kg와 3,325원/kg으로 회복하여 니켈가격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수익성 지표 또한 니켈가격과 비슷한 흐름으로, 당사의 2016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98백만원(6.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률은 -11.98%, 순이익률은 -16.27%를 기록하였으나, 2017년 매출은 57,27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0백만원(6.2%) 증가하였습니다. &cr당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세계 시장동향, 수요/공급 불균형 여부 등을 파악하고 주요 자재에 대한 장기적으로 안정된 공급이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추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 및 매입가격의 상승이 발생할 경우 당사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당사가 영위하는 철강관 제조업은 원가구성 중 재료비로 계상되는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이 2018년 3분기 총 28,038백만원(연결 기준)으로 전체 매출원가 41,649백만원 중 약 67.32%에 달합니다. 따라서 당사의 수익성은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라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로 생산하고 있는 스테인레스 강종은 304 강종과 316 강종으로, 해당 강종의 주요 원재료는 HR(열연) 코일으로 동일합니다. 그러나 강종별로 투입되는 HR(열연) 코일의 성분 차이가 존재하는데, 316 강종에 사용되는 HR(열연) 코일의 니켈 성분이 10~14%, 304 강종에 사용되는 HR(열연) 코일의 니켈 성분이 8~10%로 316 강종용 코일의 니켈 함유량이 더 많아 가격이 조금 더 높습니다. 니켈 함유량이 높은 316 강종은 고급 강종으로 분류되어 주로 조선업에 사용됩니다.&cr
|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
| (단위 : 원/kg) |
| 원재료명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3분기 |
|---|---|---|---|---|
| 304 강종용 HR(열연)코일 | 2,387 | 2,004 | 2,312 | 2,323 |
| 316 강종용 HR(열연)코일 | 3,967 | 3,169 | 3,325 | 3,517 |
출처 : 당사 내부자료&cr &crHR(열연)코일의 투입 비중은 304 강종이 70~90%로 대부분 304 강종을 생산하는 데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과 비교했을 때 2018년 3분기 기준 304 강종의 투입비중이 13%p 상승하여 304 강종이 비중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니켈 함유량이 높아 주로 조선업에 사용되는 316 강종이 조선산업 불황으로 인하여 수요가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cr
[원재료 비중]
| 원재료명 | 해당 제품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3분기 | ||||
|---|---|---|---|---|---|---|---|---|---|
| 투입 비중(%) | 재료비 비중(%) | 투입 비중(%) | 재료비 비중(%) | 투입 비중(%) | 재료비 비중(%) | 투입 비중(%) | 재료비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
| HR(열연)&cr코일 | 304 강종 | 77.1% | 67.0% | 86.3% | 79.9% | 94.3% | 92.0% | 90.90% | 90.70% |
| 316 강종 | 22.8% | 33.0% | 13.7% | 20.1% | 5.7% | 8.0% | 9.10% | 9.30% |
출처 : 당사 내부자료&cr&cr 스 테 인 리 스 강관은 제조원가 중 재료비 비중이 매우 높은 특성으로 인해 주 원재료인 HR(열연) 코일의 가격변동에 따라 경쟁력(매출 및 이익규모)이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 원재료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니켈 가격의 변동, 철광석 가격의 변동, 원재료 판매 회사의 판매가격 정책, 환율 등의 변수가 있습니다. 주 요 변수는 니켈 가격으로, 각 강종에 투입되는 니켈의 비중은 약 8~14% 미만으로 크지 않으나 총 비용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니켈의 가격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니켈가격은 2011년을 기점으로 2016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16년 2월 12일 최저가인 7,710달러/톤을 기록하였으나, 2017년 하반기부터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건과 중국 정부의 전기차 지원 정책으로 인해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다시 상승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304 강종과 316 강종의 원재료 가격도 각각 2015년 2,387원/kg와 3,967원/kg에서 2016년 2,004원/kg와 3,169원/kg로 하락하였다가 2017년 2,312원/kg와 3,325원/kg으로 회복하여 니켈가격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cr
국제 니켈 가격 추이 nickel price.jpg nickel price
&cr과거에는 니켈가격의 변동이 판매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었으나, 최근에는 니켈가격 뿐만 아니라 중국의 정책, 시장수요, 철강경기의 변동 등 영향요인이 많아 반영 속도가 불확실해지고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HR(열연) 코일 가격에 영향을 주는 또다른 변수로는 철광석 가격의 변동이 있습니다.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철광석의 경우, VALE, Rio Tinto, BHP Billiton 등 상위 5개 광산업체가 세계 시장의 약 70% 내외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철광석을 대체할 투입 요소가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원재료가 철강사의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철광석 공급자의 교섭력이 수요자인 철강회사 대비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글로벌 광산업체들의 생산량 확대 전략이 시작된 것은 2013년부터였고 이는 글로벌 광산업체들의 철광석 생산 확대 전략의 목적은 점유율 확대에 있었습니다. 글로벌 관산업체들은 중국 광산업체 대비 높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증산을 하고 있는 반면, 철광석 수요부진이 겹치면서 철광석 가격의 하락을 야기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15년부터 중국 내수 철광석 생산량은 전년 대비 감소세로 전환되었습니다. 한편 2016년부터는 유가회복, 중국 부동산 경기 호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철광석 가격의 회복세가 진행되었으며 2017년 상반기에 다시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하였다가 하반기 들어 다시 가격이 급등하는 등 가격변동성이 다소 심화 되었습니다. 2018년의 경우 3월까지 미국발 철강재 관세폭탄 이슈로 철강재 수출 및 물동량 감소우려로 원재료인 철광석 가격하향세가 지속되었으나, 4월 부터는 철광석의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건설 시즌에 맞추어 철강재 유통재고가 감소하는 등 수요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철광석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는 등 여전히 높은 가격변동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글로벌 철광석 수급 추이] |
| (단위 : 백만톤) |
글로벌 철광석 수급 추이_1.jpg 글로벌 철광석 수급 추이_1출처: 현대차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금속 및 광물 분석리포트(2017년 11월)', 블룸버그
| [철광석 가격 추이(2015년 10월 ~ 2018년 10월)] |
| (단위 : 달러/톤) |
철광석가격.jpg 철광석가격_증권신고서자료 : KOMIS 한국자원정보서비스
&cr당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 가격의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 하고자 세계 시장동향, 수요/공급 불균형 여부 등을 파악하고 주요 자재에 대한 장기적으로 안정된 공급이 가능하도록 관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매입업무의 첫 단계부터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자재와 관련된 시장동향 정보 등을 관련부서와 공유하며, 일관된 업체 평가 기준을 수립하고, 평가 기준에 의해 객관적인 업체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cr또한 당사는 국내 외시장동향에 면밀하게 대응하며 구매 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입되는 원재료의 가격은 니켈 가격 변화에 따른 수급외에도 미국달러로 구매해 오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 변동 요인으로도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cr이와 같은 니켈가격 및 철광석 가격의 변동은 당사의 수익성 지표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조하는 스테인리스 강관의 주요 원재료의 재료비 약 60% 이상을 니켈이 차지하고 있어, 스테인리스 강관의 판가는 니켈의 가격에 후행하는 특성을 띄고 있습니다. 2016년 2월 12일 니켈가격이 최저가인 7,710달러/톤을 기록하였을 때 당사의 2016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98백만원(6.7%) 감소하였고, 영업이익률은 -11.98%, 순이익률은 -16.27%를 기록하였습니다.&cr
| [수익성 지표] | |
| (연결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7년 3분기 | 2018년 3분기 |
|---|---|---|---|---|---|
| 매출액 | 57,841 | 53,943 | 57,273 | 42,710 | 41,649 |
| 매출원가 | 51,867 | 54,470 | 51,482 | 38,564 | 37,555 |
| 매출원가율 | 89.67% | 100.98% | 89.89% | 90.29% | 90.17% |
| 매출총이익 | 5,973 | -527 | 5,790 | 4,146 | 4,094 |
| 매출총이익률 | 10.33% | -0.98% | 10.11% | 9.71% | 9.83% |
| 판매비와관리비 | 4,316 | 5,933 | 4,760 | 3,323 | 3,420 |
| 영업이익 | 1,657 | -6,460 | 1,031 | 823 | 674 |
| 영업이익률 | 2.87% | -11.98% | 1.80% | 1.93% | 1.62% |
| 당기순이익 | 1,100 | -8,775 | 4,335 | 5,864 | -467 |
| 당기순이익률 | 1.90% | -16.27% | 7.57% | 13.73% | -1.12% |
출처 : 동사 내부자료&cr&cr 당사는 2017년부터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유는 크게 (i) 니켈 가격이 2017년 하반기부터 다시 상승세에 접어든 것 과, (ii) LNG선 수주 증가 및 반도체 공장 증설 등 전방산업 일부 호조에 따른 수요 증가 , 그리고 (iii) 2015년 5%에 불과했던 대기업, 중견기업 대상 판매량을 2017년 기준 30%로 확대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2017년 매출은 57,27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0백만원(6.2%)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당 사는 2017년 영업이익 1,031백만원, 당기순이익 4,335백만원을 시현하였는데, 이는 현재 부안공장으로 이전하기 전 사용하던 김포공장을 처분하여 발생한 처분이익 3,971백만원과 ㈜코센케이에이치의 보유주식 전량을 매각하여 발생한 처분이익 2,622백만원을 기타수익으로 인식하였기 때문입니다.
&cr 이처럼 당사는 니켈과 철광석 등의 원재료 가격과 전방산업 업황에 따라 수익성의 변동이 큰 편입니다. 니켈 등의 원재료 가격은 시장 상황 및 매입환경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으며, 예측하기 힘든 공급 차질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바 추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 및 매입가격의 상승이 발생할 경우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재무안정성 악화 가능성에 의한 위험]
다. 당사의 총차입금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2018년 3분기 소폭 증가하여, 당사의 부채비율 또한 2017년 95.36%까지 감소하였으나 2018년 3분기 107.0%로 다시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유동성 차입금 비중은 2015년 95.97%에서 2018년 3분기 53.66%로 대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차입금 비중이 높아 상환 압박이 심한 편입니다. 당사는 금융기관 차입금에 대해 단기금융상품, 토지, 기계장치, 건물 등의 담보를 제공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차입금 상환 불능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번 유상증자 계획이 일정대로 실행되지 않거나, 당사의 신용 악화 등으로 인한 금융기관의 차입금 만기연장 거부 등에 따라 차입금 상환 부담이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당사는 연 결 기준 총차입금은 2015년 24,347백만원, 2016년 21,258백만원, 2017년 15,885백만원으로 해마다 그 규모가 줄어드는 추세였으나 2018년 3분기 21,207백만원으로 다시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 또한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당사의 2016년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52.63%, 2017년 95.36%로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2018년 3분기 107.0%로 다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17년에 제9회차 전환사채의 잔액 2,139백만원이 전부 전환권 행사됨에 따라 차입금이 감소하였고, 2018년 2월 제11회 전환사채 110억원을 발행하여 차입금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cr&cr한편,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16년 4.30배를 시현하였으나 이후 2017년 -0.77배, 2018년 3분기 0.65배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경우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금융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와 같이 동사가 85~90%의 원가율을 유지하여 영업수익성을 개선시키지 못한다면, 동사의 채권상환 능력에 의문이 제기될 수도 있습니다. &cr &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15년 436백만원에서 2017년 579백만원, 2018년 3분기 914백만원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동비율도 2015년 114.96%에서 2017년 124.16%, 2018년 3분기 159.64%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17년 6월 (주)코센케이에이치를3,519백만원에 매각함에 따라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017년 대폭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주)코센케이에이치 매각 직후인 2017년 2분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4,008백만원으로 2016년 대비 3,552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cr 또 한 2018년 3분기 기준 동사 전체 차입금 중 유동성 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53.66% 로,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차입금 비중이 높음에 따라 상환 압박이 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3개년 중 2017년도 유동성 차입금 비중이 96.2%로 가장 높았는데, 이는 제10회 잔여 전환사채 7,500백만원이 유동성장기부채로 전환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단기차입금 비중이 높은 자금 운영은 금리인상 등의 거시 경제 변수와 대외 시장환경 급변 등에 따라 기존 차입금의 roll-over가 어려워질 경우 현금흐름의 mismatching 가능성이 높아져 안정적인 자금 운영과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안정성 지표] | |
| (연결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배)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7년 3분기 | 2018년 3분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36 | 456 | 579 | 2,198 | 914 |
| 부채총계 | 34,404 | 36,250 | 27,902 | 30,495 | 33,652 |
| 총차입금 | 24,347 | 21,258 | 15,885 | 19,176 | 21,207 |
| 유동성 차입금 | 23,367 | 12,107 | 15,282 | 11,146 | 11,379 |
| 비유동성 차입금 | 980 | 9,151 | 603 | 8,030 | 9,828 |
| 총차입금 의존도 | 41.32% | 35.43% | 27.79% | 30.11% | 32.58%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95.97% | 56.95% | 96.20% | 58.12% | 53.66% |
| 자본총계 | 24,518 | 23,751 | 29,260 | 33,196 | 31,449 |
| 유동자산 | 37,200 | 33,995 | 32,780 | 42,651 | 36,509 |
| 유동부채 | 32,359 | 26,048 | 26,401 | 21,680 | 22,869 |
| 유동비율 | 114.96% | 130.51% | 124.16% | 196.73% | 159.64% |
| 부채비율 | 140.32% | 152.63% | 95.36% | 91.9% | 107.0% |
| 이자보상배율 | -1.29 | 4.30 | -0.77 | 0.72 | 0.65 |
&cr2018년 3분기 말 현재 동사의 차입금 세부내역 및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단기차입금 세부 내역] |
| (단위 : 천원, 달러, %) |
| 차입처 | 차입용도 | 만기일 | 이자율 | 한도액 확인 | 잔액 | 비고 |
|---|---|---|---|---|---|---|
| 2018년 3분기 | ||||||
| --- | --- | --- | --- | --- | --- | --- |
| 기업은행&cr(종로지점) | 운영자금 | 2019-07-03 | 3.22% | 400,000 | 400,000 | 만기일시대환예정 |
| 당좌대출 | 2018-12-28 | 3.15% | 2,000,000 | 2,000,000 | 만기일시상환예정 | |
| 당좌대출 | 2019-01-11 | 3.18% | 700,000 | 700,000 | 만기일시상환예정 | |
| 할인어음 | 2018-12-28 | 4.9~5.3% | 4,000,000 | 2,258,192 | 만기일시상환예정 | |
| 유산스 | 2019-05-02 | 4.42~4.45% | $3,000,000 | 1,874,776 | 만기일시상환예정 | |
| 산업은행&cr(영업부) | 운영자금 | 2019-03-26 | 4.31% | 1,280,000 | 1,280,000 | 만기일시상환예정 |
| 운영자금 | 2019-06-14 | 3.25% | 400,000 | 400,000 | 만기일시상환예정 | |
| 합 계 | 8,780,000 | 8,912,968 | - | |||
| $3,000,000 |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cr주1) 상환예정일, 상환예정금액은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시점에서의 계획에 따른 것으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 [장기차입금 세부 내역] |
| (단위 : 원) |
| 차입처 | 차입용도 | 만기일 | 이자율 | 한도액 | 잔액 | 상환예정금액 | 비고 | |
|---|---|---|---|---|---|---|---|---|
| 2018년 3분기 | 2018년 | 2019년 | ||||||
| --- | --- | --- | --- | --- | --- | --- | --- | --- |
| 산업은행&cr(영업부) | 시설자금 | 2021-03-15 | 2.78% | 330,000,000 | 300,000,000 | 60,000,000 | 120,000,000 | 3개월단위상환 |
| 2020-11-24 | 5.11% | 166,600,000 | 149,940,000 | 33,320,000 | 66,640,000 | 3개월단위상환 | ||
| 2020-11-24 | 5.09% | 250,000,000 | 225,000,000 | 50,000,000 | 100,000,000 | 3개월단위상환 | ||
| CB(10회차) | 2021-05-04 | - | 10,000,000,000 | 2,179,399,000 | - | - | - | |
| CB(11회차) | 2021-02-12 | - | 11,000,000,000 | 9,439,587,000 | - | - | - | |
| 유동성장지부채(차감) | -2,466,039,000 | - | - | - | ||||
| 합 계 | 9,827,887,000 | 143,320,000 | 286,640,000 |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cr주1) 상환예정일, 상환예정금액은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시점에서의 계획에 따른 것으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2018년 3분기 말 당사 및 종속회사의 단기차입금은 8,913백만원(유동성장지부채 제외)으로 총차입금 21,207백만원 의 42.0% 를 차지하고 있어 단기간 상환 압박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동 사는 대부분의 단기차입금에 대해서는 만기일시상환할 예정으로 단기적인 유동성 위험이 대두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차입금의 경우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 및 보유 현금성자산을 통해 3개월 단위로 일정금액을 상환할 계획입 니다.&cr
| [담보제공자산 내역] | |
| (기준일 : 2018년 3분기 말) | (단위 : 원) |
| 담보제공자산내역 | 관련차입금 등 | |||||
|---|---|---|---|---|---|---|
| 담보제공자산 | 장부금액 | 담보한도액 | 종류 | 금액 | 담보제공사유 | 담보권자 |
| --- | --- | --- | --- | --- | --- | --- |
| 토지&기계장치 | 4,877,065,163 | 5,000,000,000 | 운영자금, 시설자금 | 7,021,000,000&cr USD 1,588,057 | 담보대출 | 기업, 산업 |
| 건물 | 2,490,766,792 | 4,788,000,000 | ||||
| 단기금융상품 | 4,573,000,000 | 4,489,000,000 | 당좌,운영,유산스 | 기업, 우리 | ||
| 장기금융상품 | 3,000,000 | 3,000,000 | 기업 | |||
| 합 계 | 11,943,831,955 | 14,280,000,000 | - | - | - | - |
| - | - | - |
&cr 당사는 매년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고 있고, 차입금 일부에 대해 토지, 건물 및 기계장치 등 보유자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등 차입금 상환 불능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차입금 상환 및 만기 연장에 무리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금번 유상증자가 계획대로 실행되지 않거나 장래 외부환경의 불확실성 및 동사 영업 환경 변화에 따라 차입금 상환 부담이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 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cr
&cr [유동성 악화 가능성에 의한 위험]
라. 당사는 2015년과 2016년 각각 4,789백만원과 2,886백만원의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으나 2017년 영업현금흐름이 4,978백만원 감소하며-2,092백만원 유출을 기록하였습니다. 2017년 영업현금흐름이 급격히 감소한 이유는 재고자산의 증가 및 매입채무의 감소 등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및 부채의 변동에 따라 약 4,842백만원 가량의 현금유출 발생에 기인합니다. 2018년 3분기에는 4,638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와 비교하여 양의 현금으로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투 자활동현금흐름은 2017년 단기금융상품의 처분으로 인한 9,380백만원과 김포공장 매각으로 인한 투자부동산의 처분이익 6,213백만원의 현금유입으로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지만 2018년 3분기 투자활동현금흐름은 (-)7,953백만원으로 2015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운영자금목적으로 12,000백만원을 단기차입하였습니다. 당사가 운영자금 대출이 어려워질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당사가 영위하는 산업의 지속적인 영업환경 악화, 금융기관의 차입금 상환 압력 및 매출채권 회수지연 등 현재로서는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당사가 유동성 부족에 처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매년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당사의 요약 연결현금흐름표입니다.
| [요약 연결현금흐름표]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7년&cr3분기 | 2018년&cr3분기 |
|---|---|---|---|---|---|
| Ⅰ.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4,789 | 2,886 | -2,092 | -4,556 | 4,638 |
| Ⅱ.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7,459 | -6,515 | 4,629 | 5,362 | -7,953 |
| Ⅲ.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2,630 | 3,649 | -2,415 | 936 | 3,808 |
| Ⅳ.현금의증가(Ⅰ+Ⅱ+Ⅲ) | -40 | 20 | 122 | 1,742 | 493 |
| Ⅴ.기초의현금 | 476 | 436 | 456 | 456 | 579 |
| Ⅵ.기말의현금 | 436 | 456 | 579 | 2,198 | 1,071 |
&cr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15년 4,789백만원, 2016년 2,886백만원, 2017년 (-)2,092백만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주)코센케이에이치의 주식 처분이익을 포함한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3,478백만원과 김포공장을 매각하여 발생한 투자부동산처분이익 3,971백만원이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재고자산의 증가 및 매입채무의 감소 등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및 부채의 변동에 따라 약 4,842백만원 가량의 현금유출이 발생하여 2017년에는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 3분기에는 4,638백만원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와 비교하여 양의 현금흐로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 &cr한편, 투자활동현금흐름은 2015년 (-)7,459백만원, 2016년 (-)6,515백만원, 2017년 4,629백만원으로 양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17년 단기금융상품의 처분으로 인한 9,380백만원과 김포공장 매각으로 인한 투자부동산의 처분이익 6,213백만원의 현금유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8년 3분기 투자활동현금흐름은 (-)7,953백만원으로 2015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cr &cr재무활동현금흐름을 살펴보면 장/단기 차입금의 증가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하여 2015년 2,630백만원, 2016년 3,649백만원으로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2017년 단기차입금 40,224백만원을 대폭 상환하게 되면서 2017년 재무활동현금흐름은 (-)2,415백만원으로 현금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2018년 3분기 기준 재무활동현금흐름은 3,808백만원으로 2018년 2월 제11회 전환사채 110억원을 발행함에 따라 양의 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cr&cr 당사는 안정된 영업활동과 투자 및 차입금 관리를 통해 2015년 이후 매년 꾸준한 현금성 자산의 증가를 기록하여 2018년 3분기 약 493백만원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현금성 자산을 감안할 때 유동성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영업환경의 악화, 매출채권 회수의 지연 등의 부정적인 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규모 차입금 상환이 발생할 경우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유동성 지표] | |
|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7년 3분기 | 2018년 3분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36 | 456 | 579 | 2,198 | 914 |
| 유동자산 | 37,200 | 33,995 | 32,780 | 42,651 | 36,509 |
| 유동부채 | 32,359 | 26,048 | 26,401 | 21,680 | 22,869 |
| 유동비율 | 114.96% | 130.51% | 124.16% | 196.73% | 159.64% |
| 총차입금 | 24,347 | 21,258 | 15,885 | 19,176 | 21,207 |
| 유동성 차입금 | 23,367 | 12,107 | 15,282 | 11,146 | 11,379 |
| 비유동성 차입금 | 980 | 9,151 | 603 | 8,030 | 9,828 |
| 총차입금 의존도(%) | 41.32% | 35.43% | 27.79% | 30.11% | 32.58%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95.97% | 56.95% | 96.20% | 58.12% | 53.66% |
출처 : 당사 내부자료&cr &cr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15년 436백만원에서 2017년 579백만원, 2018년 3분기 2,198백만원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동비율도 2015년 114.96%에서 2017년 124.16%, 2018년 3분기 159.64%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17년 6월 (주)코센케이에이치를3,519백만원에 매각함에 따라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017년 대폭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주)코센케이에이치 매각 직후인 2017년 3분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198백만원으로 2016년 대비 3,552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2018년 3분기 연결 기준 당사의 총차입금 의존도는 약 32.58% 수준으로 양호한 수준이나, 유동성 차입금 비중은 다소 편차가 있으나 2017년 96.20%, 2018년 3분기 53.66%로 높은 편입니다. 당사의 유동성은 지속적인 영업환경의 악화, 매출채권의 지연, 차입금의 상환이 발생할 경우 유동성 위기에 대처하기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 대규모 현금 지출이 발생하거나 유동성 부채가 증가하게 될 경우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cr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진부화 관련 위험]
마. 당사의 2018년 3분기 말 연결기준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이하 매출채권") 총액은 17,158백만원(대손충당금 6,883백만원)으로 총 자산에서 약 26.3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120일 이상 매출채권 비중은 29.7%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7년날 기준 매출채권 회전율은 3.37회로써 유사업종 평균 5.05회 보다 비교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당사의 2018년 3분기말 기준 재고자산은 13,131백만원으로써 이는 총자산의 20.2%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7년 말 기준 재고자산 회전율은 6.10회로써 업종평균 6.55회(나이스 산업평균)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당 사의 현재 매출 9 9. 57%에 해당하는 스테인리스 강관은 제 품 특성상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므로 당사의 판매 활동은 특정 거래처에 편중되지 않아 거래처의 신용등급 변동 등의 이벤트가 발행회사의 영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이 나, 글로벌 경기 침체 또는 정부 및 환경규제의 변화 등 일반적인 영업활동 과정에서 예측하기 힘든 변수가 발생할 경우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활동은 위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당사의 활동성지표를 살펴보면, 총자산회전율은 2016년 0.91회였으나 2017년 LNG선 수주 증가 및 반도체 공장 증설 등 일부 전방산업의 회복 및 니켈가격의 상승으로 인하여 0.98회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매출채권 회전율 또한 2016년 2.73회, 2017년 3.00회, 2018년 3분기 3.06회로 소폭 상승하여 총자산회전율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행회사의 매출채권 평균 회수기간은 약 120일 정도이나, 2018년 3분기 기준 120일 이상 매출채권 비중은 29.7%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r&cr 당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2015년 3.54회, 2016년 4.57회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2015년과 2016년 재고자산이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2016년도에는 장기체화재고를 대량 처분하여, 2016년 재고자산은 8,388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53백만원(45%) 감소하였습니다. 2017년도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30백만원(6.17%) 상승하여 재고자산회전율이 6.10회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재고자산 평균 회전 기간은 약 2~3개월 수준으로 동사의 제품 및 상품이 단기간 내 판매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cr
| [활동성 지표] | |
|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회)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
| 총자산회전율 | 0.94 | 0.91 | 0.98 |
| 매출채권회전율 | 3.04 | 2.73 | 3.00 |
| 매출채권회전율(산업평균) | 4.66 | 4.64 | 5.05 |
| 매출채권평균회수기간 | 3.95 | 4.40 | 4.00 |
| 매입채무회전율 | 4.13 | 5.00 | 4.24 |
| 매입채무회전율(산업평균) | 8.87 | 9.83 | 10.49 |
| 재고자산 회전율 | 3.54 | 4.57 | 6.10 |
| 재고자산 회전율(산업평균) | 4.89 | 5.53 | 6.55 |
출처 : 키스라인 및 동사 내부자료&cr 주1) 매출채권회전율 = (연환산)매출액 / (평균)매출채권&cr주2) 매출채권회전기일 = 365 / 매출채권회전율&cr주3)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액/((당기재고자산/전기재고자산)/2)&cr주4) 매입채무회전율 = 매출액/[(당기매입채무+당기공사미지급금+당기영업미지급급+전기매입채무+전기공사미지급금+전기영업미지급금)/2] &cr&cr 동사의 매출채권 연령을 분석한 결과 30일 미만의 정상채권이 약 60~70%의 매우 양호한 수준으로 매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는 1년 미만의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과거 실제 대손 발생액을 근거로 경험률을 산정하여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전체 매출채권에서 대손충당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5년 6.46%에서 2017년 28.82%로 급 격히 증가하였는데, 이는 2017년 씨이브이(주)의 선급금 잔액 전부에 대손충당금 10억을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해당 선급금 10억원은 동사가 터키 발전소 법인 지분 인수를 위해 씨이브이㈜에 지급된 것인데 발전소 매각이 진행중임에 따라 지분인수가 취소되었고, 매각 협상 진행 중에 씨이브이㈜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어 회수불가 판단 후 대손처리 하였습니다.&cr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연령분석] | |
|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천원, %)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3분기 | ||||
|---|---|---|---|---|---|---|---|---|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매출채권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30일이내 | 15,595,944 | 79.36% | 14,389,921 | 59.20% | 14,382,058 | 60.22% | 14,584,553 | 60.67% |
| 30~60일 | 1,561,908 | 7.95% | 2,189,845 | 9.01% | 2,206,119 | 9.24% | 1,967,939 | 8.19% |
| 60~120일 | 1,893,991 | 9.64% | 4,777,608 | 19.65% | 365,590 | 1.53% | 342,762 | 1.43% |
| 120일 이상 | 600,621 | 3.06% | 2,950,537 | 12.14% | 6,927,090 | 29.01% | 7,145,564 | 29.71% |
| 소계 | 19,652,464 | 100.00% | 24,307,911 | 100.00% | 23,880,857 | 100.00% | 24,040,818 | 100.00% |
| 대손충당금 | 1,270,055 | 6.46% | 3,108,958 | 12.79% | 6,883,091 | 28.82% | 6,883,091 | 28.63% |
| 합계 | 18,382,409 | - | 21,198,953 | - | 16,997,766 | - | 17,157,727 | - |
출처 : 동사 내부자료&cr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대손충당금 변동 현황] | |
|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5 | 2016년 | 2017년 | 2018년 3분기 |
|---|---|---|---|---|
| 기초 대손충당금 | 783 | 1,270 | 3,109 | 6,883 |
| 대손상각비 | 475 | 1,388 | 387 |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12 | 451 | 3,387 | - |
| 기말 대손충당금 | 1,270 | 3,109 | 6,883 | 6,883 |
출처: 동사 내부자료
&cr당사의 재고자산은 2015년 15,241백만원, 2016년 8,388백만원, 2017년 10,378백만원, 2018년 3분기 13,131백만원 으로 2016년 장기체화재고를 처분하여 재고자산이 대폭 줄어든 이후 해마다 증감을 나타내고 있지만 큰 폭의 변화없이 전반적으로 100~150억원 수준에서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발행회사가 오래된 업력을 바탕으로 재고관리 노하우가 축적되어 매입액을 적절히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은 재고자산이 8,388백만원으로 대폭 감소한 2016년을 제외하고 30~40%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의 경우 2015년 25.87%, 2016년 13.98%, 2017년 18.16%로 2016년을 기점으로 대폭 감소하였는데, 이는 당사가 관계회사인 (주)비트앤와트의 주식을 매입하여 관계기업투자자산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2016년 5월 50억(3자배정 유상증자), 10억(구주인수), 2017년 12월 30억(대여금 출자전환), 2018년 2월 50억(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140억원을 (주)비트앤와트에 투입하였으며, 이에 따라 관계기업투자자산은 2015년 8,523백만원에서 2018년 3분기 말 기준 15,423백만원으로 6,900백만원(81%) 증가하였습니다. &cr
| [재고자산 현황] | |
|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3분기 |
|---|---|---|---|---|
| 상 품 | 399 | 466 | 1,116 | 780 |
| 제 품 | 13,622 | 5,412 | 8,023 | 9,043 |
| 재공품 | 570 | 921 | 633 | 960 |
| 원재료 | 507 | 1,454 | 483 | 2,249 |
| 저장품 | 143 | 135 | 123 | 123 |
| 재고자산 총계 | 15,241 | 8,388 | 10,378 | 13,131 |
| 유동자산 | 37,200 | 33,995 | 32,780 | 36,509 |
| 자산총계 | 58,922 | 60,001 | 57,162 | 65,101 |
| 유동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 | 40.97% | 24.67% | 31.66% | 36.0% |
|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중 | 25.87% | 13.98% | 18.16% | 20.2% |
출처 : 동사 내부자료
&cr한 편 당사의 재고자산 연령 분석 결과 2015년 기준 1년 초과 장기체화재고의 비중이 60%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나 2016년 장기체화재고를 대폭 처분한 이후 2018년 3분기까지 1년 초과 재고는 약 10%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6개월 미만 재고의 비중은 2016년 이후 약 30-40%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재고자산 진부화에 따른 유동성 위험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 [재고자산 연령분석] | |
|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3분기 | ||||
|---|---|---|---|---|---|---|---|---|
| 재고자산 | 비중 | 재고자산 | 비중 | 재고자산 | 비중 | 재고자산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6개월 미만 | 3,810 | 25.00% | 4,194 | 50.00% | 4,670 | 45.00% | 8,244 | 60.00% |
| 6개월~1년 | 2,286 | 15.00% | 2,936 | 35.00% | 4,151 | 40.00% | 4,122 | 30.00% |
| 1년 초과 | 9,144 | 60.00% | 1,258 | 15.00% | 1,557 | 15.00% | 1,374 | 10.00% |
| 합계 | 15,241 | 100.00% | 8,388 | 100.00% | 10,378 | 100.00% | 13,740 | 100.00% |
&cr상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는 영업환경 및 시장 상황을 적절히 반영하여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에 대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테인리스 강관은 제품 특성상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므로 당사의 판매 활동은 특정 거래처에 편중되지 않아 거래처의 신용등급 변동 등의 이벤트가 발행회사의 영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 침체 또는 정부 및 환경규제의 변화 등 일반적인 영업활동 과정에서 예측하기 힘든 변수가 발생할 경우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활동은 위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관련 위험]
바. 2018년 3분기 말 기준 당사는 다음과 같이 총 1개의 종속회사(코센고흥)와 6개의 관계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3분기 말 기준 관계회사 비트앤와트, 울돌목해상케이블카, 씨이브이, IZEN ENRJI, 부흥솔라의 순이익은 각각 -3,345, -127, -698, -260, 114백만원으로 지분법 적용시 당사의 재무수치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관계회사의 실적이 악화되어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내재되어 있으며 사업 및 투자목적 등으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추가 출자 또는 취득할 경우,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실적 악화 등으로 인하여 장부금액 감소로 인한 감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2018년 3분기 말 기준 당사는 다음과 같이 총 1개의 종속회사와 6개의 관계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현황] | |
| (기준일 : 2018년 3분기 말)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회사명 | 사업내용 | 소재지 | 상장여부 | 취득원가 | 지분율 | 장부금액 |
|---|---|---|---|---|---|---|---|
| 종속기업 | ㈜코센고흥 | 태양력 발전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10 | 100.00% | - |
| 관계기업 | ㈜비트앤와트 |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6,064 | 42.00% | 13,603 |
| 관계기업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케이블카 및 부대시설 개발 및 운영 | 대한민국 | 비상장 | 30 | 30.00% | 356 |
| 관계기업 | 씨이브이㈜ |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8,001 | 27.00% | 5,333 |
| 관계기업 | IZEN ENERJI | NGV 사업 | 터키 | 비상장 | 106 | 35.00% | - |
| 관계기업 | ㈜부흥솔라 | 태양력 발전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1,000 | 25.00% | 352 |
| 관계기업 | 밸류웍스(주) | 태양력 발전업 | 대한민국 | 비상장 | - | - | - |
출처 : 동사 내부자료&cr주1) 밸류웍스(주)는 2018년 2월 기준 이제원 대표이사가 70%, 박형채 대표이사가 10%, 현경식 부사장이 20%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당사의 관계회사로 분류하였음.
&cr종속기업인 (주)코센고흥은 당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어 있으나 태양광 발전 사업을 위하여 2013년 4월 SPC로서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진행 중인 사업이 없어 2018년 3분기 기준 장부금액은 0원이며 당사 실적 및 재무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외 총 5개의 관계기업은 당사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 상 지분법 회계처리에 따라 인식되고 있으며, 순자산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관계회사의 최근 사업연도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 [관계회사 재무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관계회사명 | 자산 | 부채 | 매출액 | 순이익 | 지분법손익 |
|---|---|---|---|---|---|---|
| 2018.2Q | ㈜비트앤와트 | 41,570 | 34,887 | 14,391 | -1,519 | -477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251 | 51 | - | -98 | -29 | |
| 씨이브이㈜ | 39,016 | 48,437 | 4,613 | 83 | - | |
| IZEN ENERJI | 886 | 936 | 126 | -107 | - | |
| ㈜부흥솔라 | 5,879 | 5,067 | 384 | 103 | - | |
| 2017 | ㈜비트앤와트 | 46,289 | 41,501 | 42,240 | 86 | 779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266 | 1,368 | - | -79 | - | |
| 씨이브이㈜ | 39,865 | 48,670 | 9,938 | -522 | -142 | |
| IZEN ENERJI | 1,021 | 905 | 577 | -6 | N/A | |
| ㈜부흥솔라 | 6,000 | 5,290 | 841 | 183 | - | |
| 2016 | ㈜비트앤와트 | 49,574 | 58,311 | 50,105 | - 6,207 | -728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48 | 172 | - | -120 | -29 | |
| 씨이브이㈜ | 46,377 | 53,930 | 6,971 | -965 | -277 | |
| IZEN ENERJI | 1,177 | 1,276 | 655 | 16 | 6 | |
| ㈜부흥솔라 | 6,140 | 5,614 | 420 | -304 | -75 | |
| 2015 | ㈜비트앤와트 | 21,866 | 17,787 | 6,577 | - 4,568 | N/A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97 | - | - | -3 | -1 | |
| 씨이브이㈜ | 48,068 | 51,325 | 4,970 | - 1,799 | -501 | |
| IZEN ENERJI | 946 | 1,079 | 1,123 | -240 | -84 | |
| ㈜부흥솔라 | 6,515 | 5,685 | 299 | -267 | -52 |
출처: 당사 내부자료&cr주1) 관계회사의 2018년 2분기 재무현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체 결산 자료이며 3분기에는 지분법손익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2018년 반기기준 으로 작성했습니다. &cr주2) (주)울돌목해상케이블카, IZEN ENERJI, (주)부흥솔라의 재무현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체 결산 자료입니다. &cr주3) 관계회사에 대한 지분법 손익은 반기 기준으로 반영했습니다.
&cr㈜비트앤와트는 2003년 6월 설립된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시스템 구축 서비스 제공회사로서, 당사는 2016년 5월 50억(3자배정 유증), 10억(구주인수), 2017년 12월 30억(대여금 출자전환), 2018년 2월 50억(3자배정 유증)을 통해 총140억원이 ㈜비트앤와트에 투입되었습니다. 2015년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공장 대규모 증설 계획이 중단됨에 따라 손실이 크게 발생하였으며, 이때부터 중국 시장 진출을 진행하였습니다. 중국 진출 초기 시장 점유를 위해 저가 수주 계약을 하면서 매출 증대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었으나 2017년 중국향 사업이 안정화 되며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2018년은 계획되었던 중국향 수주가 지연되면서 2018년 3분기 순손실 3,34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
㈜울돌목해상케이블카(이하"울돌목")은 전남 진도에 위치한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PC로, 2015년 12월 진도-해남군과 MOU를 체결하고 현재 인허가 완료 단계에 있으며, 사업 진행시 300억원 규모의 PF를 통해 자금조달 예정으로 동사 자금의 추가 출자는 약 3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외부기관으로부터 케이블카 사업을 위한 사업성평가를 받았으며, 진도 대명콘도(동양 최대 규모 마리나리조트)가 건설중이고 무안국제공항이 신규 항공사를 취항 추진 중에 있어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성공적으로 해상 케이블카가 설치 완료될 경우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씨이브이㈜는 국내 소재한 법인으로, 터키 내 2개 법인을 설립하여 2010년부터 쓰레기 매립가스 발전소 2기를 건설, 운영중에 있습니다. 발전소 건설은 230억원 규모의 PF를 통해 진행하였으며 2010년 터키 남동부의 가지안탭(Gaziantep)시에 5.65MW의 발전소와 북서부의 볼루(Bolu)시에 1.31MW의 발전소를 준공하였습니다. 사업 진행 초기 쓰레기 적층, 폐수 처리 등의 복토 작업 진행이 터키 정부 행정 절차 탓에 지연되어 적자 지속 및 사업안정화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었으나 현재는 수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 투입 여지는 없습니다. &cr
IZEN ENERJI는 터키에 소재한 법인으로, 터키 대중교통(버스) 천연가스연료 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정부의 승인을 매번 받아야 하는 대정부 사업인데, [2016년 쿠테타 발생-2018년 대선 및 총선-2019년 지방선거 예정]으로 이어지는 정세 불안 탓에 2015년부터 영업악화가 시작되었고 2019년 상반기까지 해당 사업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업 정상화 시 IZEN ENERJI가 터키에서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고 동사가 국내에서 관련 부품을 모듈화하여 IZEN ENERJI로 상품 매출을 진행하고 터키 현지에서 IZEN ENERJI가 차량 개조 작업을 하게 되므로 당사 자금이 IZEN ENERJI로 추가 투입될 여지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cr당사는 사업다각화와 거래처 확보, 매출신장 등의 목적으로 각 관계회사들의 지분을 취득하여 현재 연결대상회사로 편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계기업의 영업적자가 지속되거나 영업외비용의 증가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경우, 동사의 연결기준 매출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향후 사업 및 투자목적 등으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출자 또는 취득할 경우,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실적 악화 등으로 인하여 장부금액 감소로 인한 감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및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위험]
사. 2018년 3분기 말 기준 당사는 다음과 같이 총 1개의 종속회사(코센고흥)와 6개의 관계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씨이브이(주), (주)비트앤와트, IZEN ENERJI등과 매출/매입 거래가 존재하며 이에 따른 채권/채무 관계가 존재합니다. (i) 당사는 관계회사인 씨이브이(주)에 단기대여금 및 선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2018년 3분기 말 기준, 당사의 관계회사 씨이브이(주)에 대한 단기대여금, 선급금과 미수수익에 대하여 각각 3,210백만원, 1,000백만원과19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씨이브이 주식회사는 당사의 최대주주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로 당사의 이익과 당사의 최대주주의 이익이 상충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으며, 거래의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ii) ㈜비트앤와트 대여금은 2016년 중국 진출 이후 저가 수주에 따른 영업손실이 크게 발생하면서 운영자금 목적으로 1,250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2018년 프로젝트 수주가 지연됨에 따라 선발주된 자재 결제와 운영자금 목적으로 대여금은 2,950백만원에서 1,700백만원 증가했습니다. 2019년 중국 사업수주가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회수 진행 예정이며,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약 56억원의 지급보증은 대주주로서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지급보증으로 대여금 회수화 별개오 동규 지급보증 수준은 유지될 계획입니다., (iii) IZEN ENERJI 대여금은 터키 현지 차량개조 프로젝트 입찰참여를 위한 영업비용으로 2013년부터 발생하였으며, 회수 및 대여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 재개시 회수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r관계회사로의 신용공여는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지원목적이 아닌 경영목적 상의 부득이한 선택이었으나, 당사는 해당 사실이 주주 및 투자자로 하여금 부정적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어 우발채무 해소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추후 당사의 경영 및 재무현황을 고려하여 해당 대여금을 단계적으로 해소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거래 행위가 상법에서 금지하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금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당사는 법률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 등의 경영 의사결정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확실히 숙지하신 후 본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당사의 특수관계인과 매출/매입 거래가 존재하며 이에 따른 채권/채무 관계가 존재합니다.&cr
|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역 - 채권/채무 잔액] |
| (단위 : 천원) |
| 관계회사 | 계정 | 2015 | 2016 | 2017 | 2018.3Q |
|---|---|---|---|---|---|
| 씨이브이㈜ | 단기대여금 | 2,395,000 | 3,210,136 | 3,320,136 | 3,320,136 |
| 대손충당 | - | - | 3,210,000 | 3,210,000 | |
| 선급금 | - | 1,000,000 | 1,000,000 | 1,000,000 | |
| 대손충당 | - | - | 1,000,000 | 1,000,000 | |
| 미수수익 | 27,004 | 26,556 | 203,014 | 8,418 | |
| 대손충당 | - | - | 191,000 | 191,000 | |
| ㈜비트앤와트 | 단기대여금 | - | - | 1,250,000 | 2,950,000 |
| IZEN ENERJI | 단기대여금 | 867,280 | 930,545 | 824,978 | 856,779 |
| ㈜부흥솔라 | 단기대여금 | 290,940 | 290,940 | - | - |
| ㈜울돌목 | 단기대여금 | - | 60,000 | 415,000 | 150,000 |
| 밸류웍스(주) | 단기대여금 | 800,000 | - | -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cr
당사는 관계회사인 씨이브이(주)에 단기대여금 및 선급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씨이브이(주) 향 단기대여금, 선급금 및 미수수익에 충당금을 대폭 설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단기대여금의 목적은 씨이브이(주)가 터키 현지법인에서 영위하고 있는 매립가스(LFG) 발전 사업의 초기 안정화를 위한 운영비용 목적이었으나, 매립지 안정화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적자가 누적되고 자본이 잠식되어 PF(Project Financing) 원금 및 이자 상환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였고, 이에 당사의 대여금 및 이자수익의 회수가 지연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현지 사업이 안정화 되어 PF 상환이 가능해졌으나 과거 미지급 원금과 이자비용을 상환하기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어 당사는 2017년 미수금을 모두 대손충당 처리하고 씨이브이(주)의 PF 상환이 완료된 이후 회수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해 당사 김포공장이 매각되어 영업외 수익이 발생한 것이 해당 충당금 대손처리 결정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현재 씨이브이(주)가 보유하고 있는 매립가스 발전소 2기의 영업이익률이 높아 매각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으로, 매각이 성공할 경우 동사의 손상처리한 대여금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매각이 실패한다 하더라도 향후 장기간(29년 사업권) 수익이 발생하여 씨이브이(주)로의 추가 출자 및 손실 인식은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선급금 10억원은 당사가 터키 발전소 법인 지분 인수를 위해 씨이브이㈜에 지급된 것인데 발전소 매각이 진행중임에 따라 지분인수가 취소되었고, 매각 협상 진행 중에 씨이브이㈜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어 회수불가 판단 후 대손처리 하였습니다.&cr&cr한편, 씨이브이 주식회사는 당사의 최대주주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로 당사의 이익과 당사의 최대주주의 이익이 상충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으며, 거래의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씨이브이 주식회사에 대한 대여금은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제1항에 의한 신용공여 제공 금지 행위에 해당될 소지가 있습니다. 관계회사로의 신용공여는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지원목적이 아닌 경영목적 상의 부득이한 선택이었으나, 당사는 해당 사실이 주주 및 투자자로 하여금 부정적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어 우발채무 해소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추후 당사의 경영 및 재무현황을 고려하여 해당 대여금을 단계적으로 해소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거래 행위가 상법에서 금지하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금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당사는 법률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 등의 경영 의사결정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확실히 숙지하신 후 본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
[(주)코센 주주구성]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이제원 | 본인 | 보통주 | 8,938,695주 | 21.42% | 대표이사 |
| 기타주주 | - | 보통주 | 32,793,692주 | 78.58% | - |
| 합계 | - | - | 41,732,387주 | 100.00% | - |
[씨이브이(주) 주주구성]
| 성 명 | 지분율 |
| 이제원 | 39.74% |
| ㈜코센 | 27.30% |
| 한국산업은행 | 19.11% |
| 기타 | 13.85% |
| 합계 | 100.00% |
| [상법] |
|---|
|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① 상장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신용공여(금전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그 밖에 거래상의 신용위험이 따르는 직접적·간접적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 2. 이사(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집행임원 3. 감사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를 할 수 있다. 1. 복리후생을 위한 이사·집행임원 또는 감사에 대한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2. 다른 법령에서 허용하는 신용공여 3. 그 밖에 상장회사의 경영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없는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
| [상법 시행령] |
|---|
| ③ 법 제542조의9제2항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란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다음 각 호의 자를 상대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하는 신용공여를 말한다. 1. 법인인 주요주주 2. 법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회사(자회사를 포함한다)의 출자지분과 해당 법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이 개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과 그의 특수관계인(해당 회사 및 자회사는 제외한다)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보다 큰 법인 3. 개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회사(자회사를 포함한다)의 출자지분과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법인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이 개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과 그의 특수관계인(해당 회사 및 자회사는 제외한다)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보다 큰 법인 |
㈜비트앤와트 대여금은 2016년 중국 진출 이후 저가 수주에 따른 영업손실이 크게 발생하면서 운영자금 목적으로 1,250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2018년 프로젝트 수주가 지연됨에 따라 선발주된 자재 결제와 운영자금 목적으로 대여금은 2,950백만원에서 1,700백만원 증가했습니다. 2019년 중국 사업수주가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회수 진행 예정이며,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약 56억원의 지급보증은 대주주로서 금융기관에 제공하는 지급보증으로 대여금 회수화 별개오 동규 지급보증 수준은 유지될 계획입니다.&cr
| [지급보증내역] |
| (단위 : 천원) |
| 관계회사 | 내용 | 금액 | 보증제공처 |
|---|---|---|---|
| ㈜비트앤와트 | 차입금 | 840,000 | 기업은행 |
| 차입금 | 1,140,000 | 농협은행 | |
| 차입금 | 3,600,000 | 한국수출입은행 | |
| 합계 | 5,580,000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cr&crIZEN ENERJI 대여금은 터키 현지 차량개조 프로젝트 입찰참여를 위한 영업비용으로 2013년부터 발생하였으며, 회수 및 대여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 재개시 회수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부흥솔라 대여금은 태양광 사업 초기 운영자금 목적으로 발생하였으나 현재는 전액 회수되어 잔액은 없으며 태양광 사업 정상 영위 중에 있습니다.
&cr㈜울돌목 대여금은 케이블카 사업 인허가 과정 중 발생하였으며 현재 인허가 완료 단계에 있어 PF 진행을 위해 해당 대여금 전액 출자전환 하였습니다.
이처럼 관계회사와 대여금 관련 자금 거래나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등의 거래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가 지니는 고유한 위험과 더불어 기타 외부 환경의 변수로 인하여 당사 보유 관계기업 미수금 및 대여금 등의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관계기업의 재무상황에 따라 대손상각이 발생하여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청약 결과 미청약분 미발행 처리 위험]
아.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는 모집주선회사로 실권 주식에 대한 인수 의무가 없습니다. 따라서 청약결과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미발행 처리되며, 이러한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금운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현 시점에서 부족분에 대한 추가 조달 방안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특히, 자 금 의 사용목적, 가.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① (주) 비트앤와트 구주 취득 은 투자자의 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원금과 금리를 포함하여 약 116억원에 구주를 인수하여야 하며 인수 실패 시 연체 이자 19.0%(현재 협의 중)의 고금리 상품을 보유하게 되어 당사의 경영에 중대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으니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금번 유상증자는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화투자증권(주) 및 신한금융투자(주)는 모집주선회사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청약 진행 후 청약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미청약 물량에 대해서는 미발행 처리됩니다.&cr&cr만일, 금번 유상증자 기간 중 당사의 경영실적의 저하 또는 주식시장의 급격한 변동 등에 따라 모집예정금액의 일부만 청약이 이루어질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금사용목적이 당사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금운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현 시점에서 부족분에 대한 추가 조달 방안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cr&cr 특히, 당사는 금번 공모 유상증자 대금으로 대금 중 약 116억원을 당사의 관계회사인 (주)비트앤와트의 구주취득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cr&cr2017년 8월 10일과 2017년 9월 26일, "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와 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이하 투자자")가 각각 당사의 자회사인 ㈜비트앤와트에서 발행한 전환사채 50억원을 인수하였으며 2017년 12월 27일 해당 전환사채 총 100억원 전부에 대한 전환권 행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cr&cr다만, 주주간 계약을 통해 2018년 12월 31일까지 기업공개하지 못할 경우 또는 사채의 매수청구권 기일이 도래할 경우, 투자자는 전환사채 인수일로 부터 매매대금 실제 지급일까지 6%의 보장수익율로 당사에 매수청구권을 행사할수 있습니다. 본 매수청구권에 대한 대금지급일이 각각 2018년 12월 24일(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 2019년 1월 16일(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에 도래하며 해당 구주 인수 실패 시 연체 이자 19.0%(현재 협의 중)의 고금리 상품을 보유하게 되어 당사의 경영에 중대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으니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금의 사용목적 참고)&cr
3. 기타위험
가. 대규모 신주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 위험&cr&cr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30,600,000주는 당사 기발행주식수의 약 73.32%에 이르는 물량으로 보호예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일시에 출회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본 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상장 시점의 주가가 더 낮아서 투자자분들의 금전적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 총수 41,732,387주의 73.32%에 해당하는 30,600,000주가 추가로 상장됩니다.&cr
|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
| (단위: 원, 주) |
| 모집예정 주식 종류 | 기명식보통주 | 비 고 |
| 모집예정주식수 | 30,600,000 주 | 증자비율 : 73.32%&cr1주당 배정주식수 : 0.7332434638주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41,732,387 주 | 자기주식 포함 |
&cr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30,600,000주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기발행주식수 41,732,387주의 약 73.32%에 이르는 물량으로 전량 보호예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일시에 출회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추가 상장일 이전이라도 기발행 주식수 대비 73.32%에 이르는 물량으로 인한 유통주식수 희석화 우려가 당사 주가상승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본 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시점의 주가가 더 낮아서 투자자들께서는 금전적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cr&cr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경우 현재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 등의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 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cr&cr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유 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cr&cr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주요요건]
| 구 분 | 관리종목 지정 | 상장폐지 |
| 1)매출액 미달 |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30억 미만 | 2년 연속 매출액 30억원 미만 |
| 2)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에 최근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
| 3)시가총액 | 시가총액 4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 30일간 (매매거래일기준)지속 | 관리종목 지정후 90일 기간 경과하는 동안&cri) 시가총액 40억 이상으로 10일 이상 계속&crii) 시가총액 40억 이상인 일수가 30일 이상&cr둘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
| 4)자본잠식 | 최근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본잠식률 50%이상 | -4) or 6) 관리종목 지정후 도래하는 반기말이나 사업연도말 자본잠식률이 50%이상인 경우&cr-[즉시폐지] 최근 사업연도말 자본전액잠식 |
| 5)자기자본미달 | 최근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을 기준으로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 -5) or 6) 관리종목 지정후 도래하는 반기말이나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cr-[즉시폐지]최근 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인 경우 |
| 6)감사(검토)의견 | 반기보고서 감사(검토)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 거절이거나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인 경우이거나, 반기보고서 법정제출기한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검토(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 - 4) or 5) or 6)관리종목 지정법인이 최근 반기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의견거절 또는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이거나 반기보고서 법정제출기한의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검토(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cr-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인 경우 |
| 7)법인세비용차감&cr전계속사업손실 및시가총액 50억미만 | 최근 사업년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고,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 익일부터 60일간 시가총액 50억 미만으로 10연속 또는 일수가 20일 이상 | 2사업년도 연속 발생시 |
| 8)영업손실 | 최근 4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있는 경우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최근 사업연도에 영업손실이 있는 경우 |
| 9)거래량 | 분기의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 미만인 경우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 분기에도 연속하여 동 규정에 의한 거래량 미달상태가 계속되는 경우 |
| 10)지분분산 | 소액주주 200인 미만 또는 소액주주지분 20% 미만인 경우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1년 이내에 동 규정에 의한 주식분산기준미달을 해소하지 아니하는 경우 |
| 11)불성실공시 |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3조에 의한 불성실공시로 인한 누계벌점이 최근 2년간 15점 이상인 경우 | [실질심사]&cri)불성실공시 누계벌점이 최근 2년간 15점 이상 추가된 경우&crⅱ)관리종목 해제후 3년이내에 동일한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재지정된 경우&crⅲ)관리종목 지정후 추가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경우 |
| 12)사외이사미달/ 감사위원회 미구성 | 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 &crⅰ)사외이사의 수가 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crⅱ)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아니하는 경우 |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 사업연도에 동일한 상태에 해당하는 경우 |
| 13)회생절차&cr개시신청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 | [실질심사]&cr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상장폐지&crⅰ)법원의 회생절차개시신청 기각, 회생절차개시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또는 회생절차폐지의 결정 등이 있은 때&crⅱ)기업의 계속성 등 코스닥법인으로서의 적격성이 인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
| 14)파산신청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
| 15)사업보고서등&cr미제출 |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 | [폐지]&cr15) or 16) 관리종목 지정법인이 다음 회차에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crⅰ)분기,반기,사업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내에 미제출&crⅱ)사업보고서의 법정제출기한까지 정기주주총회를 미개최하거나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미승인&cr[즉시폐지]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crⅰ)최근 2년간 3회 이상 분기, 반기, 사업보고서 법정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crⅱ)법정제출기한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후 법정제출기한의 다음날부터 10일 이내 사업보고서 미제출 |
| 16)정기총회 | 사업보고서의 법정제출기한까지 정기주주총회를 미개최하거나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미승인 | |
| 17)기타 | - | [즉시폐지]&crⅰ)발행한 어음 또는 수표가 주거래은행에 의하여 최종부도로 결정되거나 거래은행에 의하여 거래가 정지되는 경우&crⅱ)타법인에 피흡수 합병되거나 파산선고를 받는 등 법률 규정에 의한 해산사유에 해당&crⅲ)정관 등에 주식양도에 관한 제한을 두는 경우&crⅳ)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폐지신청&crⅴ)우회상장시 우회상장기준 위반&cr[실질심사 후 상장폐지]&crⅰ)주된 영업이 정지된 경우&crⅱ)상장과 관련한 신청서 및 첨부서류의 내용 중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누락된 경우&crⅲ)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또는 기타 코스닥시장의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장폐지가 필요한 경우 |
| 출처: | 한국거래소 |
&cr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상장의 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의2(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감독법규정보시스템(http://law.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다. 청약 후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 제약 및 주가하락에 따른 손실위험&cr&cr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 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 발행가액보다 주가가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cr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써,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cr&cr[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중 '1. 공모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수 있습니다.&cr&cr
라.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cr&cr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제 120조 (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
| ① 제119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증권의 신고(이하 "증권신고"라 한다)는 그 증권신고서가 금융위원회에 제출되어 수리된 날부터 증권의 종류 또는 거래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총리령으로 정하는 기간이 경과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cr② 금융위원회는 증권신고서의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아니한 경우 또는 그 증권신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수리를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cr③ 제1항의 효력의 발생은 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에서 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한다.&cr④ 증권의 발행인은 증권신고를 철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증권의 취득 또는 매수의 청약일 전일까지 철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
&cr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시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cr&cr
마.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cr&cr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cr&cr
| '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 12조 (소송허가 요건) |
| ① 증권관련집단소송 사건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1. 구성원이 50인 이상이고, 청구의 원인이 된 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그 구성원이 보유하고 있는 증권의 합계가 피고 회사의 발행 증권 총수의 1만분의 1 이상일 것 2. 제3조제1항 각 호의 손해배상청구로서 법률상 또는 사실상의 중요한 쟁점이 모든 구성원에게 공통될 것 3. 증권관련집단소송이 총원의 권리 실현이나 이익 보호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수단일 것 4. 제9조에 따른 소송허가신청서의 기재사항 및 첨부서류에 흠이 없을 것 ② 증권관련집단소송의 소가 제기된 후 제1항제1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에도 제소(提訴)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다. |
&cr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바.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및 기재정보 의존에 따른 투자위험&cr&cr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이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으며,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cr&cr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cr&cr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cr&cr
사. 청약자 유형별 배정에 따른 위험&cr&cr금번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 종료 후 실권주 일반공모 진행 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포함) 및 코스닥벤처펀드의 청약 수량이 최초 우선 배정된 10%와 30%에 미달하는 경우 해당 미달 수량을 일반 청약자에게 배정하게 되며, 그 결과 일반 청약자의 청약 경쟁률보다 실제 배정받는 물량이 훨씬 많을 수가 있습니다. 일반청약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cr금번 당사의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는 대표주관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공모하게 되는데 일반공모 청약 결과 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를 배정하고, 이 배정분 중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는 50%를 우대배정하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cr&cr한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하되,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 종료 후 실권주 일반공모 진행 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포함) 및 코스닥벤처펀드의 청약 수량이 최초 우선 배정된 10%와 30%에 미달하는 경우 해당 미달 수량을 일반 청약자에게 배정하게 되며, 그 결과 일반 청약자의 청약 경쟁률보다 실제 배정받는 물량이 훨씬 많을 수가 있습니다. 일반청약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cr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cr한화투자증권㈜ 및 신한금융투자(주)는 금번 ㈜코센 주주우선공모 증자의 모집주선회사이며,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cr
Ⅴ.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cr
가. 자금조달금액&cr
(단위 : 원)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18,054,000,000 |
| 발 행 제 비 용(2) | 380,719,720 |
| 순 수 입 금 (1)-(2) | 17,673,280,280 |
| 주1) |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인 바,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상기 모집 또는 매출총액은 우선적으로 아래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입니다. |
| 주3) |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cr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cr
(단위 : 원)
| 구분 | 금액 | 계산근거 |
|---|---|---|
| 발행분담금 | 3,249,720 | 모집총액의 0.018% |
| 모집&cr주관수수료 | 270,810,000 | 기본수수료 : 최종 모집금액의 1.5%&cr6(한화투자증권):4(신한금융투자) |
| 상장수수료 | 3,220,000 | 추가상장 금액 기준 100억원 초과 300억원 이하&cr250만원 + 1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9만원 |
| 등록세 | 61,200,000 | 증자자본금의 0.4% |
| 교육세 | 12,240,000 | 등록세의 20% |
| 기타비용 | 30,000,000 | 투자설명서 인쇄, 발송비 등 |
| 합계 | 380,719,720 | - |
| 주1) |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인 바,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cr
2. 자금의 사용목적&cr&cr가. 자금사용의 개요&cr
(단위 : 백만원)
| 타법인 주식 취득 | 운영자금 | 발행비용 | 합계 |
|---|---|---|---|
| 13,600 | 4,281 | 173 | 18,054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모집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cr&cr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180.9억원 중 13,600백만원은 타법인 주식 취득을 위한 인수대금, 운영자금 4,281백만원, 발행제비용 173백만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만약 금번 유상증자의 공모금액이 당초 계획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당사는 아래에 표기한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차례대로 집행할 계획이며,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 [자금의 상세 사용목적]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상세현황 | 사용(예정)시기 | 금액 | 우선순위 |
| 타법인 주식 취득 자금 | ㈜ 비트앤와트 구주 취득 | 2019년 1월~2019년 2월 | 11,600 | 1순위 |
|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신주 취득 | 2019년 1월~2019년 3월 | 2,000 | 2순위 | |
| 운영자금 | 원자재 구매 대금 | 2019년 1월~2019년 3월 | 4,281 | 3순위 |
| 발행비용 | 발행비용 일부 | 2019년 1월~2019년 2월 | 173 | 4순위 |
| 합 계 | 18,054 | - |
&cr&cr 3. 상세 사용 내역&cr&cr 가. 타법인증권 취득자금&cr① (주) 비트앤와트 구주 취득
| 구 분 | 세부내역 | 사용시기 | 금액 (단위: 원) |
| 타법인증권 취득 | (주)비트앤와트 | 2019.01 ~ 2019.02 | 11,600,000,000 |
&cr당사는 금번 공모 유상증자 대금으로 대금 중 약 116억원을 당사의 관계회사인 (주)비트앤와트의 구주취득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cr&cr2017년 8월 10일과 2017년 9월 26일, "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와 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이하 투자자")가 각각 당사의 자회사인 ㈜비트앤와트에서 발행한 전환사채 50억원을 인수하였으며 2017년 12월 27일 해당 전환사채 총 100억원 전부에 대한 전환권 행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cr&cr다만, 주주간 계약을 통해 2018년 12월 31일까지 기업공개하지 못할 경우 또는 사채의 매수청구권 기일이 도래할 경우, 투자자는 전환사채 인수일로 부터 매매대금 실제 지급일까지 6%의 보장수익율로 당사에 매수청구권을 행사할수 있습니다. 본 매수청구권에 대한 대금지급일이 각각 2018년 12월 24일(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 2019년 1월 16일(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에 도래하며 당사는 향후 시장 성장성을 고려하여 자회사의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자로 부터 구주 전체를 인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cr&cr ② (주) 울독목 해상케이블카 신주 취득
| 구 분 | 세부내역 | 사용시기 | 금액 (단위: 원) |
| 타법인증권 취득 | (주)울돌목 해상케이블카 | 2019.01 ~ 2019.02 | 2,000,000,000 |
&cr당사는 금번 공모 유상증자 대금으로 대금 중 약 20억원을 당사의 관계회사인 (주)울돌목의 신주취득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cr&cr2019년 상반기 착공 예정인 울돌목해상케이블카 사업과 관련하여, 초기 투자비 330억원(예정) 중 PF 금액을 제외한 Equity 출자금으로 약 20억원이 사용될 예정입니다.향후 프로젝트 추진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cr&cr울돌목해상케이블사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사업의 위험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cr
나. 운영자금 (원자재 매입)&cr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되는 자금 중 4,281백만원을 2019월 01월에서 2019년 03월 중 원재료 매입에 따른 매입채무결제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cr
| [매입채무 결제 예정 금액] |
| (단위 : 원) |
| 구분 | 원자재명 | 규모 (ton) | 금액 | 업체 | 시기 |
| 영업관리팀 | Coil | 250 | 565 | Walsin Lihwa Corp | 2019.01 |
| 영업관리팀 | Coil | 240 | 559 | D and S Global Limited | 2019.01 |
| 영업관리팀 | Coil | 400 | 1200 | 포스코 | 2019.01 |
| 영업관리팀 | Coil | 320 | 789 | Walsin Lihwa Corp | 2019.02 |
| 영업관리팀 | Coil | 230 | 518 | D and S Global Limited | 2019.02 |
| 영업관리팀 | Coil | 220 | 650 | 포스코 | 2019.02 |
| 합계 | 4,281 | - | - |
출처 : 당사 내부자료&cr주1) 매입처별 대금 지급 조건이 다른 관계로 실제 지급시기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워 지급 시기를 기간으로 기재하였습니다. &cr&cr 다. 기타 사용의 용도&cr
| [발행제비용] |
| (단위 : 천원) |
| 구분 | 금액 | 집행금액 |
| 발행제비용 | 381,184 | 173,000 |
주1) 발행제비용 부족분은 회사 내부 유보자금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cr
Ⅵ.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cr&cr 본 건의 경우 시장조성 또는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cr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click◆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삽입 10001#*발행인에관한사항*.dsl 2_발행인에관한사항(참조방식에의한기재가아닌경우) Ⅰ.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주권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 분기ㆍ반기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함)
| (단위 : 백만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cr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cr회사 여부 |
|---|---|---|---|---|---|---|
| 코센고흥 | 2013.04 | 경기 성남 분당 성남대로 69 | 환경산업 | 10 | 100%지분보유 | - |
1-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cr연결 | - | - |
| - | - | |
| 연결&cr제외 | - | - |
| - | - |
2.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여부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등&cr여부 | 특례상장 등&cr적용법규 |
|---|---|---|---|
| 코스닥시장 | 1990년 07월 27일 | - | - |
3.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cr 당 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코센이라고 표기합니다. 영문으로는 KOSSEN Co.,Ltd.라고 표기합니다.&cr&cr 4.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cr - 설립일자 : 1974년 3월 25일&cr- 상장일자 : 1990년 7월 27일 &cr&cr 5. 본사의 주소 , 전화번호 , 홈페이지 주소&cr - 본사의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29&cr- 전화번호 : 063-584-6464&cr- 홈페이지주소 : http://www.kossen.co.kr&cr&cr 6. 중소기업 해당여부&cr 보고서 제출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cr&cr 7 . 주요사업의 내용&cr 철강제품 제조 판매사업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타의 자세한 사항은 동 보고서의 'Ⅱ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8.계열회사에 관한 사항&cr당사는 공시대상기간중 현재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 구 분 | 회 사 명 | 상장여부 |
|---|---|---|
| 지분법적용 관계회사 | 비트앤와트 | 비상장 |
| 지분법적용 관계회사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비상장 |
| 지분법적용 관계회사 | 씨이브이 | 비상장 |
| 지분법적용 관계회사 | IZEN ENERJI | 비상장 |
| 지분법적용 관계회사 | 부흥솔라 | 비상장 |
2. 회사의 연혁
&cr 공시대상기간(2014.01.01 ~ 2018.06.30)중 회사의 주된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 2014.03 이제원 단독대표에서 이제원,박형채 각자대표로 변경&cr- 2014.06 주식회사 코센 으로 상호변경&cr- 2015.06 (주)코센케이에이치 고흥만 25M 규모 태양광 발전소 완공&cr- 2017.06 (주)코센케이에이치 매각&cr&cr
3. 자본금 변동사항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천주) |
| 주식발행&cr(감소)일자 | 발행(감소)&cr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주식의 종류 | 수량 | 주당&cr액면가액 | 주당발행&cr(감소)가액 | 비고 | ||
| --- | --- | --- | --- | --- | --- | --- |
| 2010년 02월 10일 | 무상증자 | 보통주 | 9,876 | 500 | - | - |
| 2012년 02월 10일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4,576 | 500 | 590 | - |
| 2013년 02월 20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6,842 | 500 | 779 | - |
| 2014년 05월 02일 | 신주인수권행사 | 보통주 | 1,762 | 500 | 1,169 | - |
| 2015년 08월 11일 | 신주인수권행사 | 보통주 | 120 | 500 | 1,169 | - |
| 2015년 12월 22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64 | 500 | 1,216 | - |
| 2016년 04월 15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329 | 500 | 1,216 | - |
| 2016년 04월 29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329 | 500 | 1,216 | - |
| 2016년 05월 04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645 | 500 | 1,216 | - |
| 2016년 06월 27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645 | 500 | 1,216 | - |
| 2017년 05월 11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662 | 500 | 1,510 | - |
| 2017년 06월 26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70 | 500 | 1,510 | - |
| 2017년 06월 30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331 | 500 | 1,510 | - |
| 2017년 08월 03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822 | 500 | 1,216 | - |
| 2017년 09월 05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822 | 500 | 1,216 | - |
| 2018년 02월 01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72 | 500 | 1,380 | - |
| 2018년 03월 20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78 | 500 | 138 | - |
| 2018년 03월 21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659 | 500 | 1,380 | - |
| 2018년 05월 02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51 | 500 | 1,380 | - |
| 2018년 05월 03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09 | 500 | 1,380 | - |
| 2018년 05월 08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413 | 500 | 1,380 | - |
| 2018년 05월 09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52 | 500 | 1,380 | - |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
| 종류\구분 | 발행일 | 만기일 | 권면총액 | 전환대상&cr주식의 종류 | 전환청구가능기간 | 전환조건 | 미상환사채 | 비고 | ||
|---|---|---|---|---|---|---|---|---|---|---|
| 전환비율&cr(%) | 전환가액 | 권면총액 | 전환가능주식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10회&cr무기명식 이권부&cr무보증 사모&cr전환사채 | 2016년 05월 04일 | 2021년 05월 04일 | 10,000,000,000 | 보통주 | 2017.05.04&cr~&cr2021.04.04 | 100 | 1,380 | 2,100,000,000 | 1,521,739 | - |
| 제11회&cr무기명식 이권부&cr무보증 사모&cr전환사채 | 2018년 02월 12일 | 2021년 02월 12일 | 11,000,000,000 | 보통주 | 2019.02.12&cr~&cr2021.01.12 | 100 | 1,093 | 11,000,000,000 | 10,064,043 | - |
| 합 계 | - | - | 21,000,000,000 | - | - | - | - | 13,100,000,000 | 11,585,782 | - |
- 10회차 전환가액은 1,380원 입니다. &cr- 11회차 전환가액은 1,093원 입니다.&cr
4. 주식의 총수 등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합계 | |||
| --- | --- | --- | --- |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 | 1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67,715,736 | 67,715,736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25,983,349 | 25,983,349 | - | |
| 1. 감자 | 25,983,349 | 25,983,349 | - | |
| 2. 이익소각 | - | -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4. 기타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41,732,387 | 41,732,387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41,732,387 | 41,732,387 | - |
&cr
5.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41,732,387 | - |
| -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cr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cr(F = A - B - C - D + E) | 보통주 | 41,732,387 | - |
| - | - | - |
6. 배당에 관한 사항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44기 | 제43기 | 제42기 | ||
| --- | --- | --- | --- |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 | 500 | 5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4,335 | -8,775 | 1,100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2,142 | -9,705 | 1,920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112 | -245 | 34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0 | 0 | 0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0 | 0 | 0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0 | 0 | 0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0 | 0 | 0 |
| - | 0 | 0 | 0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0 | 0 | 0 |
| - | 0 | 0 | 0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0 | 0 | 0 |
| - | 0 | 0 | 0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0 | 0 | 0 |
| - | 0 | 0 | 0 |
Ⅱ.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 강관사업부&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스테인리스 강관사업은 산업전반적인 분야의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특히 건설,조선,플랜트 산업의 경기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계절적인 편차로는 주로 동절기에 매출이 약 10~20% 정도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경쟁의 특성은 완전경쟁이고 경쟁요인은 품질 및 가격에 갈음합니다.주요 수요산업은 일반건설(주거,비주거), 조선 , 해양플랜트, 석유화학, 제지, SOC(환경관련분야 등), 자동차부품, 식음료 및 주류 제조설비, 기계, 발전설비의 배관분야등 입니다.다른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GNP의 증가와 비례하여 지속적으로 수요증가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타소재를 이용한 관에 대하여 대체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가장 안전성이 우수한 음용수용 배관자재로 공인된 소재이며 최대 경쟁제품인 동관에 비해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한 위생성, 작업성, 경제성이 입증됩니다.동관, 아연도 강관, 경질염화비닐관과 비교하여 내식성, 위생성, 공정신뢰도 및 제품수명에서 월등히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 - 신사업부문 &cr당사는 태양광 발전사업 및 케이블카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태양광 발전 산업은 환경오염 및 에너지원 고갈문제로 인하여 신재생 에너지원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향후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국내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 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총 발전설비용량 500MW 이상을 보유한 발전사업자들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cr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촉진법 시행령에 규정으로 해마다 의무 공급량의 비율은 증가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꾸준한 태양광발전사업의 수요가 예측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태양광 발전의 최적지를 발굴 - 사업성 평가 - 부지확보 - 발전면허 취득을 비롯한 각종 인허가 절차 - 공장 건설 발주 - 준공 및 운영 등의 태양광 발전소의 개발자 및 발전사업자로서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태양광 발전사업에 사용되는 태양광모듈의 수명은 최소 20년 이상 보장되므로 사업장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개 반영구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및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태양광 발전소 건설시 당사 강관사업부문의 철 구조물을 자재로 납품할 수 있으므로 건설 및 운영에 따른 수익효과는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케이블카 사업은 당사 사업다각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타 사업 대비하여 상당히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진도와 해남을 잇는 울돌목해상케이블카 프로젝트는 인근 무안국제공항을 통하여 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요소뿐만 아니라 치유여행 1번지로 불리우는 힐링시티 해남과 국내 최대규모의 마린리조트가 건설중인 진도를 연결하는 다양한 관광 요소를 겸비하고 있어 완공 후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cr (가) 영업개황&cr&cr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5% 하락하였습니다.&cr상반기 대비 3분기 매출이 경기불안등으로 하락하였습니다.&cr하지만, 손익은 전년에 이어 거래처 다변화에 따른 개선을 통한 수익률 제고 효과로 영업손익등 흑자전환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개별재무제표 기준)
(단위:백만원)
| 구분 | 강관사업부등 |
| 매출액 | 41,649 |
| 매출총이익 | 4,094 |
| 판관비 | 3,420 |
| 영업손익 | 674 |
| 당기순이익 | 38 |
| 유형자산 | 8,153 |
| 감가상각비 | 567 |
| 자산총액 | 66,286 |
| 부채총액 | 33,647 |
&cr
(다) 지역별 영업현황 &cr (단위:백만원)
| 구분 | 국내 | 국외(베트남외) | 합계 |
| 강관사업부 | 40,786 | 863 | 41,649 |
| 신재생사업부등 | 0 | 0 | 0 |
| 합계 | 40,786 | 863 | 41,649 |
&cr (2) 시장점유율
(단위 : 톤, %)
| 구 분 | 2010년 | 점유율 | 2009년 | 점유율 |
| 코센(구. DS제강) | 15,428 | 14.6 | 12,838 | 13.2 |
| 세아제강 | 21,279 | 20.2 | 22,925 | 23.6 |
| 비앤비성원 | 22,574 | 21.4 | 25,717 | 26.5 |
| LS산전 | 13,559 | 12.8 | 14,350 | 14.8 |
| 모닝에스티에스 | 17,930 | 17.0 | 15,725 | 16.2 |
| 현대하이스코 | 4,980 | 4.7 | 3,150 | 3.2 |
| 유스틸(舊미주STS) | 9,770 | 9.3 | - | - |
| 대양강관 | - | - | 2,400 | 2.5 |
| 총판매량 | 105,520 | - | 97,105 | - |
- 내수판매량 기준&cr- [출처] 한국철강협회 및 자체산출&cr- 2010년도 이후에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할 수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cr&cr (3) 시장의 특성&cr- 강관사업부&cr&cr스테인리스 강관 시장은 소품종 대량생산이기 보다는 판매계획에 따른 다품종 소량생산의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로 건설, 플랜트, 조선 등 기간 산업 분야에서 널리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KS규격의 제품이 일반적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플랜트 및 조선용 스테인리스 강관은 국제규격인 ASTM을 채택하는 비중이 높아져 품종이 점점 다양화되고 있습니다.&cr내수시장은 다수의 스테인리스 강관 전문기업과 대기업이 진출되어 있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로 인해 가격, 품질, 서비스 측면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cr&cr - 신재생사업부등&cr&cr2012년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 중 일부를 신재생에너지로의 공급을 의무화하는 RPS 제도 도입. 2022년까지 총 발전량의 10%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예정 입니다.&cr전력판매로 20년간 꾸준한 수익 창출가능 및 원리금 상환 후 안정적인 수익 가능 합니다.&cr&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cr
(5) 조직도
조직도_20140401.jpg 조직도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cr - 스테인리스 원재료의 주원료인 니켈의 국제가격이 큰폭 변동없이 유지 될것으로 예상 합니다.&cr- 원재료 현단가에서 크게 변동없이 유지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연 생산능력)
(단위 :톤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제 45 기 | 제 44 기 | 제 43 기 |
|---|---|---|---|---|---|
| 강관부문 | STS PIPE | 부안공장 | 25,000 | 25,000 | 25,000 |
| 합계 | 25,000 | 25,000 | 25,000 |
(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가) 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월20일이상 가동, 1일 8시간 이상 근무 (시간외근무 포함)
② 산출방법
각 조관기별 생산량
&cr(나) 평균가동시간
약 9 시간 (현 3교대 근무) &cr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단위 :톤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제 45 기 | 제 44 기 | 제 43 기 |
|---|---|---|---|---|---|
| 강관부문 | STS PIPE | 부안공장 | 10,967 | 15,470 | 14,883 |
| 합 계 | 10,967 | 15,470 | 14,883 |
(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시간,% )
| 사업소(사업부문) | 가동가능시간 | 실제가동시간 | 평균가동률 |
|---|---|---|---|
| 부안공장 | 2,825 | 2,235 | 79.1 |
| 합 계 | 2,825 | 2,235 | 79.1 |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주요 생산설비등의 내용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종속회사 제외>&cr (단위 : 천원)
| 구 분 | 기말장부가액 | 비 고 |
|---|---|---|
| 토 지 | 682,053 | 담보제공 |
| 건 물 | 2,468,900 | 담보제공 |
| 기 계 장 치 | 4,501,688 | 담보제공 |
| 합 계 | 7,652,641 | - |
&cr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 45 기 | 제 44 기 | 제 43 기 | |
|---|---|---|---|---|---|---|
| 강관사업외 | 제품 | 스테인리스강관외 | 수 출 | 863 | 1,860 | 2,865 |
| 내 수 | 33,861 | 44,746 | 43,841 | |||
| 합 계 | 34,724 | 46,606 | 46,706 | |||
| 기타 | STS PIPE외 | 수 출 | 0 | 43 | 0 | |
| 내 수 | 6,925 | 10,624 | 7,237 | |||
| 합 계 | 6,925 | 10,667 | 7,237 | |||
| 합 계 | 수 출 | 863 | 1,903 | 2,865 | ||
| 내 수 | 40,786 | 55,370 | 51,078 | |||
| 합 계 | 41,649 | 57,273 | 53,943 |
&cr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1.영업부 : 실수요자&cr2.영업관리부 : 대리점 관리
(2) 판매경로
1.대리점 : 판매상 → 실수요자&cr2.실수요자 : 직접판매
(3) 판매방법 및 조건
1.판매방법 : 대리점 및 실수요자의 주문 및 영업사원의 방문 &cr2.판매조건 : 신규업체는 현금판매, 상장회사 신용판매,기타 업체는 지급보증 및 부동산 담보 설정
(4) 판매전략
특수강종의 활성화 및 구매자의 만족을 통한 매출 증대
5.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외부자금조달 요약표
| [국내조달] | (단위 : 백만원) |
| 조 달 원 천 | 기초잔액 | 신규조달 | 상환등감소 | 기말잔액 | 비고 |
|---|---|---|---|---|---|
| 은 행 | 6,056 | 3,472 | 2,311 | 7,217 | - |
| 보 험 회 사 | 0 | 0 | 0 | 0 | - |
| 종합금융회사 | 0 | 0 | 0 | 0 | - |
| 여신전문금융회사 | 0 | 0 | 0 | 0 | - |
| 상호저축은행 | 0 | 0 | 0 | 0 | - |
| 기타금융기관 | 0 | 0 | 0 | 0 | - |
| 금융기관 합계 | 6,056 | 3,472 | 2,311 | 7,217 | - |
| 회사채 (공모) | 0 | 0 | 0 | 0 | - |
| 회사채 (사모) | 8,395 | 11,000 | 6,095 | 13,300 | - |
| 유 상 증 자 (공모) | 0 | 0 | 0 | 0 | - |
| 유 상 증 자 (사모) | 0 | 0 | 0 | 0 | - |
| 자산유동화 (공모) | 0 | 0 | 0 | 0 | - |
| 자산유동화 (사모) | 0 | 0 | 0 | 0 | - |
| 기 타 | 0 | 0 | 0 | 0 | - |
| 자본시장 합계 | 8,395 | 11,000 | 6,095 | 13,300 | - |
| 주주ㆍ임원ㆍ계열회사차입금 | 0 | 0 | 0 | 0 | - |
| 기 타 | 0 | 0 | 0 | 0 | - |
| 총 계 | 14,451, | 14,472 | 8,406 | 20,517 | - |
| (참 고) 당기 중 회사채 총발행액 | 공모 : | 0 | 백만원 |
| 사모 : | 11,000 | 백만원 |
위 신규조달 금액중 당좌대월 증가분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종속회사등 제외한 내역 입니다.)&cr&cr 6. 시장위험과 시장관리 등&cr&cr - 철강산업은 자동차, 조선, 기계, 건설을 비롯한 전 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서, 철광석, 철스크랩 등을 용해하여 열연, 냉연, 강관, 철근, 봉형강 등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산업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일종의 장치산업입니다. 철강산업의 경쟁력은 크게 원가구조, 기술수준 등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원가면에서는, 제조원가 대비 원재료의 비중이 여타 제조업에 비하여 높은 수준으로, 설비의 대형화 및 최신설비 도입 등을 통해 원가 수준을 낮출 수 있습니다. 세계 철강업계는 2000년 이후 가격 교섭력 약화와 과잉설비 및 수요둔화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통폐합 작업을 통해 대형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내 철강산업 역시 외환위기 직후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이 시작되었으며, 2004년 10월 현대하이스코와 현대제철 컨소시엄이 한보철강을 인수하면서 일단락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대형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가 작용하는 산업의 특성에 기인한 것이나, 규모의 경제로 인한 수익성 증가는 한계가 있는 만큼, 기술수준의 우열이 경쟁력을 좌우할 것입니다.&cr&cr- 기술수준의 우열은 제품의 품질로 연결되어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일반적으로 보통강 부문에서는 기술이 설비에 체화되는 최근의 특성에 따라 경쟁력 결정요인으로서 기술수준의 중요성이 약화되고 있는 반면, 고부가가치강 부문의 기술수준은 여전히 중요한 경쟁력 결정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cr- 범용제품으로 잘 알려진 일반 Mild steel 강관류 국내 공급자시장은 일부 대기업외 다수의 중소기업이 시장참여하여 수십개의 메이커가 난립(ERW 중소구경의 경우 60개이상) 하고 있음에 반해, 당사의 주력 참여중인 STS강관의 경우 STS-HR를 주요원재료로 투입하는 가운데 이들 원자재의 경우 일반 Mild steel 대비 조달가격이 6~8배이상 높은 초고가를 형성함에 따라 원재료매입·재고관리 등 운전자본리스크가 높은 사업·재무특성을 내재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소수 메이커 위주로 시장이 경쟁 중에 있습니다. &cr&cr- 동 업계의 경우 지난 수년간 Nickel 가격의 급등락에 의하여 높은 영업실적변동성을 보여 왔으며, 최근 들어서야 글로벌 유동성의 급감에 따른 투기자금 퇴조와수요감소 영향으로 Nickel가격이 안정화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cr - STS 강재류의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STS를 소재로 한 강관류가 정밀 가공·고밀도 균질성·극고온&초저온에 탁월한 내구성 등으로 오일·물 등 유체와 각종 가스 등 기체에 모두 적용이 가능함에 따라, 최근몇년간 신규수주 호조를 보였던 국내 조선업계로부터 관련 기자재수요가 큰 폭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경우 경쟁사대비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영국·노르웨이 등 주요국으로부터 선급인증을 연속 확보함에 따라 동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일정수준의 교두보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cr
**금융위험관리&cr
(1) 금융위험요소&cr연결실체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가격위험, 이자율 위험), 신용위험 및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전반적인 위험관리는 연결실체의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효과를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r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자금부서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금부서는 영업부서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cr
1) 시장위험&cr&cr가. 가격위험&cr연결실체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는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비경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나. 이자율위험&cr이자율 위험은 미래 시장 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차입금과 예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이자율 위험에 대해 다양한 방법의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자율 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융자, 기존 차입금의 갱신, 대체적인 융자 및 위험회피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여 연결실체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
당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 변동시 분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상승시 | 하락시 |
|---|---|---|
| 이자수익 | 55,325 | ( 55,325) |
| 이자비용 | (212,069) | 212,069 |
다. 환위험&cr연결실체는 글로벌 영업 및 장부통화와 다른 수입과 지출로 인해 외화 환포지션이 발생하며,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는 USD입니다.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
&cr당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원화단위: 천원).
| 구 분 | 자산 | 부채 | ||
|---|---|---|---|---|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
| --- | --- | --- | --- | --- |
| USD | 852,035.40 | 948,317 | 1,588,057.56 | 1,767,032 |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USD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변동 시 환율변동이 분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분기손익에 미치는 영향 | (81,872) | 81,872 |
&cr2) 신용위험&cr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예치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연결실체는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cr&cr당분기말 연결실체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최대 노출 금액은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cr
3) 유동성위험&cr유동성위험은 연결실체의 사업활동을 위한 자금조달 원천을 확보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신중한 유동성 위험 관리는 충분한 현금 및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의 유지, 적절히 약정된 신용한도금액으로부터의 자금 여력 및 시장포지션을 결제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자금부서는 신용한도 내에서 자금 여력을 탄력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표에 표시된 현금흐름은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아니하므로 할인하지 아니한 금액으로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단위:천원).
| 구분 | 3개월 미만 | 3개월~1년 | 1~5년 | 합계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50 | - | - | 914,55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810,410 | 3,347,317 | - | 17,157,727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 | 792,179 | 792,179 |
| 기타금융자산 | - | 4,618,000 | 3,000 | 4,621,000 |
| 계 | 14,724,960 | 7,965,317 | 795,179 | 23,485,456 |
| 금융부채 | ||||
| 차입금 | 2,258,192 | 9,120,815 | - | 11,379,00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1,293,976 | - | - | 11,293,976 |
| 장기차입금 | - | - | 9,827,887 | 9,827,887 |
| 계 | 13,552,168 | 9,120,815 | 9,827,887 | 32,500,870 |
(*) 금융자산 중 지분증권은 약정만기가 없어 제외하였습니다.&cr&cr(2) 자본위험관리&cr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연결실체는 배당을 조정하거나 주주에 자본금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차입금을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차입금은 차입금총계(재무상태표의 장단기 차입금 포함)에서 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차입금을 가산한 금액입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본조달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차입금총계 | 21,206,893 | 15,885,225 |
| 차감:현금및현금성자산 등 | 914,550 | 578,595 |
| 순차입금 | 20,292,343 | 15,306,630 |
| 자본총계 | 31,448,541 | 30,383,267 |
| 총자본 | 51,740,884 | 45,689,897 |
| 자본조달비율 | 39.2% | 33.5% |
&cr(3) 공정가치 추정&cr&cr정상거래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 (단기매매증권과 매도가능증권 등)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고시되는 시장가격 등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cr&cr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경우, 손상충당금을 차감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 근사치로 보며, 공시목적으로 금융부채 공정가치는 계약상의 미래현금흐름을 유사한 금융상품에대해 연결실체가 적용하는 현행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
&cr
Ⅲ.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1-1. 요약연결재무정보&cr 아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단위 : 원 )
| 구 분 | 제45기 3분기 | 제44기 | 제43기 |
|---|---|---|---|
| [유동자산] | 36,509,409,589 | 32,779,766,688 | 33,995,035,94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49,565 | 578,594,808 | 456,415,303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7,157,726,650 | 16,997,765,566 | 21,198,953,486 |
| 재고자산 | 13,130,657,945 | 10,377,861,514 | 8,387,914,647 |
| 기타유동금융자산 | 4,618,000,000 | 4,533,000,000 | 2,673,000,000 |
| 기타유동자산 | 688,475,429 | 292,544,800 | 1,278,752,507 |
| [비유동자산] | 28,591,149,805 | 24,382,273,806 | 26,005,715,442 |
|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792,178,991 | 833,258,991 | 624,226,991 |
| 유형자산 | 8,152,839,486 | 8,120,778,955 | 8,908,923,097 |
| 투자부동산 | 0 | 0 | 2,242,510,64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3,000,000 | 3,000,000 | 3,000,000 |
| 종속기업,조인트벤처와관계기업에대한투자자산 | 19,643,131,328 | 15,425,235,860 | 14,227,054,713 |
| [자산총계] | 65,100,559,394 | 57,162,040,494 | 60,000,751,385 |
| [유동부채] | 22,868,780,064 | 26,400,704,772 | 26,048,249,666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22,672,982,520 | 26,205,099,338 | 25,491,031,507 |
| 기타유동부채 | 195,797,544 | 195,605,434 | 557,218,159 |
| [비유동부채] | 10,783,238,216 | 1,501,234,503 | 10,201,975,251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비유동채무 | 9,827,886,919 | 603,280,000 | 9,151,163,275 |
| 퇴직급여부채 | 955,351,297 | 897,954,503 | 1,050,811,976 |
| [부채총계] | 33,652,018,280 | 27,901,939,275 | 36,250,224,917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31,448,541,114 | 29,260,101,219 | 23,750,526,468 |
| 자본금 | 20,866,193,500 | 20,049,167,500 | 18695343500 |
| 연결자본잉여금 | 26,650,148,111 | 24,028,710,542 | 21,776,779,048 |
|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564,461,386) | (1,533,914,473) | 896,945,102 |
| 연결결손금 | (14,503,339,111) | (13,283,862,350) | (17,618,541,182) |
| 비지배지분 | 0 | 0 | 0 |
| [자본총계] | 31,448,541,114 | 29,260,101,219 | 23,750,526,468 |
| [자본과부채총계] | 65,100,559,394 | 57,162,040,494 | 60,000,751,385 |
| 2018.01.01~2018.09.30 | 2017.01.01~2017.12.31 | 2016.01.01~2016.12.31 | |
| 수익(매출액) | 41,648,549,734 | 57,272,647,285 | 53,942,890,765 |
| 매출원가 | 37,554,665,606 | 51,482,375,314 | 54,470,012,495 |
| 매출총이익(손실) | 4,093,884,128 | 5,790,271,971 | (527,121,730) |
| 영업이익(손실) | 673,742,390 | 1,030,638,678 | (6,460,334,428) |
| 금융수익 | 226,621,248 | 567,477,321 | 517,305,601 |
| 금융원가 | 1,040,935,724 | 1,333,805,532 | 1,503,154,615 |
| 지분법이익 | 0 | 779,012,140 | 134,554,982 |
| 지분법손실 | 505,948,398 | 142,031,885 | 1,109,424,246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순이익(손실) | (467,447,274) | 4,334,678,832 | (8,774,956,937) |
| 법인세비용 | 0 | 0 | 0 |
| 중단영업으로인한이익 | 0 | 0 | 0 |
| 당기순이익(손실) | (467,447,274) | 4,334,678,832 | (8,774,956,937)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467,447,274) | 4,334,678,832 | (8,774,956,937) |
| 비지배지분 | 0 | 0 | 0 |
| 기타포괄손익 | (782,576,400) | (2,430,859,575) | 959,257,129 |
| 총포괄손익 | (1,250,023,674) | 1,903,819,257 | (7,815,699,808) |
| 계속사업주당손익 | (11) | 112 | (245) |
| 중단영업주당손익 | 0 | 0 | 0 |
|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 1 | 1 | 1 |
1-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cr
| 회 사 명 | 소재지 | 지분율(%) | 주요 영업활동 | |
| 당기 | 전기 | |||
| 코센고흥 | 국내 | 100 | 100 | 환경관련 |
&cr 1- 3. 연결재무정보 이용상의 유의점&cr
(1) 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라 함)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지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종속기업으로 분류합니다. &cr&cr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에서 제외됩니다.
연결실체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과 관련하여 취득일에 제공한 자산, 발행한 지분증권, 인수하거나 발생시킨 부채의 공정가치의 합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조건부 대가 지급 약정으로부터 발생하는 자산 및 부채의 공정가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자산ㆍ부채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비지배지분을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지분으로 측정합니다.&cr&cr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은 영업권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연결실체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와 잔액, 미실현손익은 제거됩니다. 미실현손실은 이전된 자산의 손상 여부를 우선 고려하고 제거됩니다.&cr&cr지배기업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당기업에 대해 계속 보유하게 되는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공정가치는 해당 지분이 후속적으로 관계기업, 공동지배기업 또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의 최초 인식시 장부금액이 됩니다. 또한, 해당 기업에 대하여 이전에 계상하고 있던 기타포괄손익의 금액은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를 직접 처분하였을 경우와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인식되었던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
연결실체의 분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중간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별적 주석에는 직전 연차보고기간말 후 발생한 연결실체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을 이해하는데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연결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 &cr&cr(2)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 기준서 제 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 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기준서 제 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cr&cr- 해석서 제 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또한,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cr&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기준서는 과거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였고,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 측정,손상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으므로, 위험회피회계의 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기타금융자산은 전부 정기예적금으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의 수익은 재화의 판매로 인한 제상품 매출이 대부분으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3) 연결실체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연결실체가 조기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cr새로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당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cr(4)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중간재무제표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 및 보고되는 자산과 부채 및 이익과 비용의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중간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전기 재무제표의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cr
1- 4.별도 재무정보 요약&cr 아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단위 : 원 )
| 구 분 | 제45기 3분기 | 제44기 | 제43기 |
|---|---|---|---|
| [유동자산] | 36,509,402,872 | 32,779,703,599 | 33,895,696,29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42,848 | 578,587,119 | 456,400,723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7,157,726,650 | 16,997,710,166 | 21,198,898,486 |
| 재고자산 | 13,130,657,945 | 10,377,861,514 | 8,387,914,647 |
| 기타유동금융자산 | 4,618,000,000 | 4,533,000,000 | 2,673,000,000 |
| 기타유동자산 | 688,475,429 | 292,544,800 | 1,179,482,435 |
| [비유동자산] | 29,776,365,625 | 24,370,385,094 | 25,487,256,215 |
|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782,178,991 | 823,258,991 | 614,226,991 |
| 유형자산 | 8,152,839,486 | 8,120,778,955 | 8,908,923,097 |
| 투자부동산 | 0 | 0 | 2,242,510,641 |
| 기타금융자산 | 3,000,000 | 3,000,000 | 3,000,000 |
| 종속기업및조인트벤처와관계기업에대한투자자산 | 20,838,347,148 | 15,423,347,148 | 13,718,595,486 |
| [자산총계] | 66,285,768,497 | 57,150,088,693 | 59,382,952,506 |
| [유동부채] | 22,863,603,064 | 26,395,537,772 | 25,643,142,666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22,667,882,520 | 26,199,999,338 | 25,085,924,507 |
| 기타유동부채 | 195,720,544 | 195,538,434 | 557,218,159 |
| [비유동부채] | 10,783,238,216 | 1,501,234,503 | 10,201,975,251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비유동채무 | 9,827,886,919 | 603,280,000 | 9,151,163,275 |
| 퇴직급여부채 | 955,351,297 | 897,954,503 | 1,050,811,976 |
| [부채총계] | 33,646,841,280 | 27,896,772,275 | 35,845,117,917 |
| 자본금 | 20,866,193,500 | 20,049,167,500 | 18,695,343,500 |
| 자본잉여금 | 26,650,148,111 | 24,028,710,542 | 21,776,779,048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40,223,108) | (149,520,945) | (117,138,999)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4,637,191,286) | (14,675,040,679) | (16,817,148,960) |
| [자본총계] | 32,638,927,217 | 29,253,316,418 | 23,537,834,589 |
| [자본과부채총계] | 66,285,768,497 | 57,150,088,693 | 59,382,952,506 |
| 종속·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원가법 | 원가법 | 원가법 |
| 2018.01.01~2018.09.30 | 2017.01.01~2017.12.31 | 2016.01.01~2016.12.31 | |
| 수익(매출액) | 41,648,549,734 | 57,272,647,285 | 53,942,890,765 |
| 매출원가 | 37,554,665,606 | 51,482,375,314 | 54,470,012,495 |
| 매출총이익(손실) | 4,093,884,128 | 5,790,271,971 | (527,121,730) |
| 영업이익(손실) | 673,808,890 | 1,030,705,178 | (6,326,594,285) |
| 금융수익 | 226,621,220 | 567,477,312 | 517,305,601 |
| 금융비용 | 1,040,935,724 | 1,333,805,532 | 1,503,154,615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순이익(손실) | 37,849,393 | 2,142,108,281 | (9,705,039,539) |
| 법인세비용 | 0 | 0 | 0 |
| 중단영업으로인한이익 | 0 | 0 | 0 |
| 당기순이익(손실) | 37,849,393 | 2,142,108,281 | (9,705,039,539) |
| 기타포괄손익 | (90,702,163) | (32,381,946) | (5,346,848) |
| 총포괄손익 | (52,852,770) | 2,109,726,335 | (9,710,386,387) |
| 계속사업주당손익 | 1 | 55 | (271) |
| 중단영업주당손익 | 0 | 0 | 0 |
&cr1- 5. 별 도재무정보 이용상의 유의점&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당사의 분기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
(2)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 기준서 제 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 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cr&cr- 기준서 제 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cr&cr- 해석서 제 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또한,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cr&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기준서는 과거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였고,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 측정,손상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으므로, 위험회피회계의 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타금융자산은 전부 정기예적금으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사의 수익은 재화의 판매로 인한 제상품 매출이 대부분으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3)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당사가 조기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cr새로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당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cr (4)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중간재무제표 작성시 당사의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 및 보고되는 자산과 부채 및 이익과 비용의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중간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전기 재무제표의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2. 연결재무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45 기 3분기말 2018.09.30 현재 |
| 제 44 기말 2017.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45 기 3분기말 | 제 44 기말 | |
|---|---|---|
| 자산 | ||
| Ⅰ.유동자산 | 36,509,409,589 | 32,779,766,688 |
| (1)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49,565 | 578,594,808 |
| (2)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7,157,726,650 | 16,997,765,566 |
| (3)재고자산 | 13,130,657,945 | 10,377,861,514 |
| (4)기타유동금융자산 | 4,618,000,000 | 4,533,000,000 |
| (5)기타유동자산 | 688,475,429 | 292,544,800 |
| Ⅱ.비유동자산 | 28,591,149,805 | 24,382,273,806 |
| (1)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792,178,991 | 833,258,991 |
| (2)유형자산 | 8,152,839,486 | 8,120,778,955 |
| (3)기타비유동금융자산 | 3,000,000 | 3,000,000 |
| (4)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19,643,131,328 | 15,425,235,860 |
| 자산총계 | 65,100,559,394 | 57,162,040,494 |
| 부채 | ||
| Ⅰ.유동부채 | 22,868,780,064 | 26,400,704,772 |
| (1)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22,672,982,520 | 26,205,099,338 |
| (2)기타유동금융부채 | 195,797,544 | 195,605,434 |
| Ⅱ.비유동부채 | 10,783,238,216 | 1,501,234,503 |
| (1)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 9,827,886,919 | 603,280,000 |
| (2)퇴직급여부채 | 955,351,297 | 897,954,503 |
| 부채총계 | 33,652,018,280 | 27,901,939,275 |
| 자본 | ||
| Ⅰ.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31,448,541,114 | 29,260,101,219 |
| (1)자본금 | 20,866,193,500 | 20,049,167,500 |
| 1.보통주자본금 | 20,866,193,500 | 20,049,167,500 |
| (2)자본잉여금 | 26,650,148,111 | 24,028,710,542 |
| (3)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564,461,386) | (1,533,914,473) |
| (4)이익잉여금(결손금) | (14,503,339,111) | (13,283,862,350) |
| Ⅱ.비지배지분 | 0 | 0 |
| 자본총계 | 31,448,541,114 | 29,260,101,219 |
| 자본과부채총계 | 65,100,559,394 | 57,162,040,494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45 기 3분기 2018.01.01 부터 2018.09.30 까지 |
| 제 44 기 3분기 2017.01.01 부터 2017.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5 기 3분기 | 제 44 기 3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Ⅰ.수익(매출액) | 11,801,214,709 | 41,648,549,734 | 14,404,939,510 | 42,710,308,537 |
| Ⅱ.매출원가 | 10,694,806,815 | 37,554,665,606 | 13,032,848,397 | 38,564,028,935 |
| Ⅲ.매출총이익 | 1,106,407,894 | 4,093,884,128 | 1,372,091,113 | 4,146,279,602 |
| Ⅳ.판매비와관리비 | 1,043,302,030 | 3,420,141,738 | 1,182,493,139 | 3,322,879,617 |
| Ⅴ.영업이익(손실) | 63,105,864 | 673,742,390 | 189,597,974 | 823,399,985 |
| Ⅵ.기타이익 | 101,471,581 | 281,433,746 | 23,294,955 | 6,962,345,423 |
| Ⅶ.기타손실 | 1,265,342 | 608,308,934 | 54,209,088 | 1,184,868,951 |
| Ⅷ.금융수익 | 76,554,737 | 226,621,248 | 149,139,678 | 404,263,055 |
| Ⅸ.금융원가 | 334,892,570 | 1,040,935,724 | 305,321,482 | 1,141,229,165 |
| Ⅹ.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95,025,730) | (467,447,274) | 2,502,037 | 5,863,910,347 |
| XI.법인세비용 | 0 | 0 | 0 | 0 |
| XⅡ.당기순이익(손실) | (95,025,730) | (467,447,274) | 2,502,037 | 5,863,910,347 |
| XⅢ.기타포괄손익 | 0 | (782,576,400) | 0 | 0 |
| XIV.총포괄손익 | (95,025,730) | (1,250,023,674) | 2,502,037 | 5,863,910,347 |
| XV.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1)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95,025,730) | (467,447,274) | 2,502,037 | 5,863,910,347 |
| (2)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0 |
| XVI.주당이익 | ||||
| (1)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 | (11) | 0 | 154 |
| 1.계속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 | (11) | 0 | 154 |
| 2.중단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0 | 0 | 0 | 0 |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45 기 3분기 2018.01.01 부터 2018.09.30 까지 |
| 제 44 기 3분기 2017.01.01 부터 2017.09.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2017.01.01 (Ⅰ.기초자본) | 18,695,343,500 | 21,776,779,048 | 896,945,102 | (17,618,541,182) | 23,750,526,468 | 0 | 23,750,526,468 |
| Ⅱ.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5,863,910,347 | 5,863,910,347 | 0 | 5,863,910,347 |
| Ⅲ.기타포괄손익 | 0 | 0 | (22,698,083) | 0 | (22,698,083) | 0 | (22,698,083) |
| Ⅳ.복합금융상품 전환 | 1,353,824,000 | 2,251,931,494 | 0 | 0 | 3,605,755,494 | 0 | 3,605,755,494 |
| Ⅴ.대체와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자본 | 0 | 0 | (1,825,056) | 0 | (1,825,056) | 0 | (1,825,056) |
| 2017.09.30 (Ⅵ.기말자본) | 20,049,167,500 | 24,028,710,542 | 872,421,963 | (11,754,630,835) | 33,195,669,170 | 0 | 33,195,669,170 |
| 2018.01.01 (Ⅰ.기초자본) | 20,049,167,500 | 24,028,710,542 | (1,533,914,473) | (13,283,862,350) | 29,260,101,219 | 0 | 29,260,101,219 |
| Ⅱ.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467,447,274) | (467,447,274) | 0 | (467,447,274) |
| Ⅲ.기타포괄손익 | 0 | 0 | (30,546,913) | 0 | (30,546,913) | 0 | (30,546,913) |
| Ⅳ.복합금융상품 전환 | 817,026,000 | 2,621,437,569 | 0 | 0 | 3,438,463,569 | 0 | 3,438,463,569 |
| Ⅴ.대체와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자본 | 0 | 0 | 0 | (752,029,487) | (752,029,487) | 0 | (752,029,487) |
| 2018.09.30 (Ⅵ.기말자본) | 20,866,193,500 | 26,650,148,111 | (1,564,461,386) | (14,503,339,111) | 31,448,541,114 | 0 | 31,448,541,114 |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45 기 3분기 2018.01.01 부터 2018.09.30 까지 |
| 제 44 기 3분기 2017.01.01 부터 2017.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5 기 3분기 | 제 44 기 3분기 | |
|---|---|---|
| Ⅰ.영업활동현금흐름 | 4,637,839,402 | (4,556,290,200) |
| (1)당기순이익(손실) | (467,447,274) | 5,863,910,347 |
| (2)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1,878,025,698 | (3,742,887,160) |
| 1.금융비용 | 1,040,935,724 | 1,065,727,796 |
| 2.퇴직급여 | 146,694,631 | 249,343,250 |
| 3.감가상각비 | 566,953,296 | 709,239,626 |
| 4.외화환산손실 | 0 | 73,583,744 |
| 5.지분법손실 | 505,948,398 | 1,030,134,603 |
| 6.외화환산이익 | (56,806,979) | 0 |
| 7.투자부동산처분이익 | 0 | (3,971,247,636) |
| 8.종속기업/관계기업/공동기업투자처분이익 | 0 | (2,508,492,001) |
| 9.이자수익 | (226,621,220) | (404,263,047) |
| 10.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기타 가감 | (99,078,152) | 13,086,505 |
| (3)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3,252,817,215 | (6,540,921,634) |
| 1.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의 감소(증가) | 1,330,291,009 | 319,082,853 |
| 2.단기미수금의 감소(증가) | (26,256,500) | 47,793,390 |
| 3.단기선급금의 감소(증가) | 3,395,546,666 | (71,694,987) |
| 4.단기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27,667,574) | 118,983,806 |
| 5.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2,752,796,431) | (3,028,389,567) |
| 6.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223,800,837 | (2,982,685,224) |
| 7.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286,953,848 | (344,443,981) |
| 8.예수금의 증가(감소) | 2,945,360 | (2,044,070) |
| 9.선수금의 증가(감소) | 0 | (27,117,585) |
| 10.퇴직급여채무의 증가(감소) | (180,000,000) | (516,440,450) |
| 11.투자활동 현금흐름이나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되는 기타 모든 항목 | 0 | (53,965,819) |
| (4)이자수취(영업) | 260,780,356 | 230,412,519 |
| (5)이자지급(영업) | (273,058,843) | (331,399,852) |
| (6)법인세납부(환급) | (13,277,750) | (35,404,420) |
| Ⅱ.투자활동현금흐름 | (7,953,353,462) | 5,362,147,223 |
| (1)투자부동산의 처분 | 0 | 6,203,406,819 |
| (2)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 0 | 30,000,000 |
| (3)대여금의 감소 | 6,255,000,000 | 1,715,500,000 |
| (4)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3,849,000,000 | 9,136,038,356 |
| (5)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 | 0 | 3,518,777,904 |
| (6)유형자산의 취득 | (599,013,827) | (109,205,500) |
| (7)대여금의 증가 | (8,058,070,000) | (4,179,000,000) |
| (8)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3,934,000,000) | (10,981,038,356) |
| (9)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 (5,000,000,000) | 0 |
| (10)현금의기타유입(유출) | (466,269,635) | 27,668,000 |
| Ⅲ.재무활동현금흐름 | 3,808,268,817 | 936,027,860 |
| (1)단기차입금의 증가 | 4,644,333,374 | 6,650,157,217 |
| (2)단기차입금의 상환 | (4,365,911,201) | (5,712,491,717) |
| (3)전환사채의 증가 | 11,000,000,000 | 0 |
| (4)현금의기타유입(유출) | (7,470,153,356) | (1,637,640) |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0 | 0 |
| Ⅴ.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492,754,757 | 1,741,884,883 |
| Ⅵ.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578,594,808 | 456,415,303 |
| Ⅶ.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071,349,565 | 2,198,300,186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제 45 기 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
| 제 44 기 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 |
| 주식회사 코센과 그 종속기업 |
1. 일반사항&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연결재무제표)에 규정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코센(이하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일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지배기업의 개요
지배기업은 1974년 3월 25일 금속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사업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지배기업의 본사 및 공장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테인레스파이프를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1990년에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cr지배기업은 2000년 2월에 상호를 동신금속주식회사에서 동신에스엔티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2009년 3월에는 디에스제강 주식회사로, 2014년 6월에는 주식회사 코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cr
당분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지분율: 21.42% ) 입니다. &cr&cr(2) 종속기업의 현황&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에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cr&cr-당분기
| 회 사 명 | 지분율(%) | 자산 | 부채 | 매출액 | 당기순 이익 |
|---|---|---|---|---|---|
| (주)코센고흥 | 100 | 10,059 | 5,177 | - | (66) |
&cr
-전기
| 회 사 명 | 지분율(%) | 자산 | 부채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주)코센고흥 | 100 | 10,063 | 5,167 | - | 300,663 |
&cr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1) 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라 함)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지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종속기업으로 분류합니다. &cr&cr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에서 제외됩니다.
연결실체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과 관련하여 취득일에 제공한 자산, 발행한 지분증권, 인수하거나 발생시킨 부채의 공정가치의 합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조건부 대가 지급 약정으로부터 발생하는 자산 및 부채의 공정가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자산ㆍ부채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비지배지분을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지분으로 측정합니다.&cr&cr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은 영업권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연결실체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와 잔액, 미실현손익은 제거됩니다. 미실현손실은 이전된 자산의 손상 여부를 우선 고려하고 제거됩니다.&cr&cr지배기업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당기업에 대해 계속 보유하게 되는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공정가치는 해당 지분이 후속적으로 관계기업, 공동지배기업 또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의 최초 인식시 장부금액이 됩니다. 또한, 해당 기업에 대하여 이전에 계상하고 있던 기타포괄손익의 금액은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를 직접 처분하였을 경우와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인식되었던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
연결실체의 분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중간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별적 주석에는 직전 연차보고기간말 후 발생한 연결실체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을 이해하는데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연결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 &cr&cr(2)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 기준서 제 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 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기준서 제 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cr&cr- 해석서 제 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또한,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cr&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기준서는 과거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였고,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 측정,손상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으므로, 위험회피회계의 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기타금융자산은 전부 정기예적금으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의 수익은 재화의 판매로 인한 제상품 매출이 대부분으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3) 연결실체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연결실체가 조기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cr새로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당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cr(4)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중간재무제표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 및 보고되는 자산과 부채 및 이익과 비용의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중간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전기 재무제표의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cr&cr&cr3. 금융위험 관리&cr&cr(1) 금융위험요소&cr연결실체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가격위험, 이자율 위험), 신용위험 및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전반적인 위험관리는 연결실체의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효과를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r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자금부서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금부서는 영업부서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cr
1) 시장위험&cr&cr가. 가격위험&cr연결실체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는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비경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나. 이자율위험&cr이자율 위험은 미래 시장 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차입금과 예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이자율 위험에 대해 다양한 방법의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자율 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융자, 기존 차입금의 갱신, 대체적인 융자 및 위험회피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여 연결실체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
당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 변동시 반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상승시 | 하락시 |
|---|---|---|
| 이자수익 | 55,325 | ( 55,325) |
| 이자비용 | (212,069) | 212,069 |
다. 환위험&cr연결실체는 글로벌 영업 및 장부통화와 다른 수입과 지출로 인해 외화 환포지션이 발생하며,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는 USD입니다.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
&cr당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원화단위: 천원).
| 구 분 | 자산 | 부채 | ||
|---|---|---|---|---|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
| --- | --- | --- | --- | --- |
| USD | 852,035.40 | 948,317 | 1,588,057.56 | 1,767,032 |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USD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변동 시 환율변동이 분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분기손익에 미치는 영향 | (81,872) | 81,872 |
&cr2) 신용위험&cr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예치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연결실체는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cr&cr당분기말 연결실체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최대 노출 금액은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cr
3) 유동성위험&cr유동성위험은 연결실체의 사업활동을 위한 자금조달 원천을 확보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신중한 유동성 위험 관리는 충분한 현금 및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의 유지, 적절히 약정된 신용한도금액으로부터의 자금 여력 및 시장포지션을 결제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자금부서는 신용한도 내에서 자금 여력을 탄력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표에 표시된 현금흐름은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아니하므로 할인하지 아니한 금액으로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단위:천원).
| 구분 | 3개월 미만 | 3개월~1년 | 1~5년 | 합계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50 | - | - | 914,55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810,410 | 3,347,317 | - | 17,157,727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 | 792,179 | 792,179 |
| 기타금융자산 | - | 4,618,000 | 3,000 | 4,621,000 |
| 계 | 14,724,960 | 7,965,317 | 795,179 | 23,485,456 |
| 금융부채 | ||||
| 차입금 | 2,258,192 | 9,120,815 | - | 11,379,00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1,293,976 | - | - | 11,293,976 |
| 장기차입금 | - | - | 9,827,887 | 9,827,887 |
| 계 | 13,552,168 | 9,120,815 | 9,827,887 | 32,500,870 |
(*) 금융자산 중 지분증권은 약정만기가 없어 제외하였습니다.&cr&cr(2) 자본위험관리&cr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연결실체는 배당을 조정하거나 주주에 자본금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차입금을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차입금은 차입금총계(재무상태표의 장단기 차입금 포함)에서 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차입금을 가산한 금액입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본조달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차입금총계 | 21,206,893 | 15,885,225 |
| 차감:현금및현금성자산 등 | 914,550 | 578,595 |
| 순차입금 | 20,292,343 | 15,306,630 |
| 자본총계 | 31,448,541 | 30,383,267 |
| 총자본 | 51,740,884 | 45,689,897 |
| 자본조달비율 | 39.2% | 33.5% |
&cr(3) 공정가치 추정&cr&cr정상거래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 (단기매매증권과 매도가능증권 등)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고시되는 시장가격 등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cr&cr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경우, 손상충당금을 차감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 근사치로 보며, 공시목적으로 금융부채 공정가치는 계약상의 미래현금흐름을 유사한 금융상품에대해 연결실체가 적용하는 현행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
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현금 | 2,498 | 55 |
| 보통예금 | 912,052 | 578,540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50 | 578,595 |
| 재무상태표가액 | 914,550 | 578,595 |
5. 금융상품&cr&cr(1) 공정가치 서열체계&cr연결실체는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유의성을 반영하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공정가치측정치를 분류하고 있으며,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 수준 2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수준 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cr연결실체의 금융상품을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 | 914,550 | 914,55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 | 17,157,727 | 17,157,727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 | 792,179 | 792,179 |
| 기타금융자산 | - | - | 4,621,000 | 4,621,000 |
| 합계 | - | - | 23,485,456 | 23,485,456 |
| 금융부채 | ||||
| 차입금 | - | - | 11,379,007 | 11,379,00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 - | 11,293,976 | 11,293,976 |
| 장기차입금 | - | - | 9,827,887 | 9,827,887 |
| 합계 | - | - | 32,500,870 | 32,500,870 |
(2) 금융자산의 공시(단위:천원)
| 구분 | 현금및현금성자산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기타금융자산 |
|---|---|---|---|
| 금융자산의 범주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914,550 | 17,157,727 | 4,621,000 |
| FVPL측정금융자산 | - | - | - |
| FVOCI측정금융자산 | - | - | - |
| 총 금융자산 | 914,550 | 17,157,727 | 4,621,000 |
| 금융자산 공정가치 | 914,550 | 17,157,727 | 4,621,000 |
당분기말 연결실체가 보유한 상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최대 노출 금액은 상기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
(3) 금융부채의 공시(단위:천원)
| 구분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차입금 | 장기차입금 |
|---|---|---|---|
| 금융부채의 범주 | |||
| FVPL측정금융부채 | - | -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1,293,976 | 11,379,007 | 9,827,887 |
| 총 금융부채 | 11,293,976 | 11,379,007 | 9,827,887 |
| 금융부채 공정가치 | 11,293,976 | 11,379,007 | 9,827,887 |
(4) 금융상품의 수익, 비용, 손익(단위:천원)
| 구분 | 금액 | 비고 |
|---|---|---|
| 금융자산에서 발생한 금융수익 | 76,555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금융비용 | (334,893)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 합계 | (258,338) |
&cr
6. 관계기업투자&cr
(1) 관계기업투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회사명 | 소재지 | 당분기 | 전기 | |||
|---|---|---|---|---|---|---|
| 지분율(%) | 취득원가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대한민국 | 41.7 | 14,063,587 | 13,602,468 | 34.4 | 9,740,588 |
| ㈜부흥솔라 | 대한민국 | 25 | 1,000,040 | 351,305 | 25 | 351,305 |
| 씨이브이㈜ | 대한민국 | 27.3 | 8,001,000 | 5,333,343 | 27.3 | 5,333,343 |
| IZEN ENERJI | 터키 | 35 | 105,650 | - | 35 | -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대한민국 | 29.67 | 445,000 | 356,015 | 30 | - |
| 합계 | 23,615,277 | 19,643,131 | 15,425,236 |
&cr (2)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지분법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cr - 당분기
| 피투자회사명 | 기초평가액 | 취득 | 처분 | 지분법손익 | 지분법자본변동 | 지분법이익잉여금 | 기말평가액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9,740,588 | 5,000,000 | - | (476,983) | 60,155 | (721,292) | 13,602,468 |
| ㈜부흥솔라 | 351,305 | - | - | - | - | - | 351,305 |
| 씨이브이㈜ | 5,333,343 | - | - | - | - | - | 5,333,343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 | 415,000 | 718 | (28,966) | - | (30,737) | 356,015 |
| 합계 | 15,425,236 | 5,415,000 | 718 | (505,949) | 60,155 | (752,029) | 19,643,131 |
- 전기
| 피투자회사명 | 기초평가액 | 취득 | 처분 | 지분법손익 | 관계기업투자&cr처분손익 | 지분법자본변동 | 기말평가액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7,190,270 | 3,000,000 | - | 779,012 | 969,964 | (2,198,658) | 9,740,588 |
| ㈜부흥솔라 | 351,305 | - | - | - | - | - | 351,305 |
| 씨이브이㈜ | 5,675,194 | - | - | (142,032) | - | (199,819) | 5,333,343 |
| ㈜코센케이에이치 | 1,010,286 | - | (1,010,286) | - | - | - | - |
| 합계 | 14,227,055 | 3,000,000 | (1,010,286) | 636,980 | 969,964 | (2,398,477) | 15,425,236 |
&cr(3) 관계기업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으며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재무정보입니다(단위:천원).&cr- 당분기말
| 피투자회사명 | 자산 | 부채 | 매출액 | 당분기순이익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41,570,310 | 34,886,659 | 14,391,294 | (1,518,703) |
| ㈜부흥솔라 | 5,879,295 | 5,067,423 | 383,670 | 102,590 |
| 씨이브이㈜ | 39,015,798 | 48,437,288 | 4,613,411 | 82,521 |
| IZEN ENERJI | 885,970 | 935,736 | 125,833 | (107,377)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251,257 | 51,339 | - | (97,626) |
| 합계 | 88,602,630 | 89,378,445 | 19,514,208 |
&cr- 전기말
| 피투자회사명 | 자산 | 부채 | 매출액 | 순이익(손실)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46,288,594 | 41,500,778 | 42,239,726 | 86,102 |
| ㈜부흥솔라 | 5,999,769 | 5,290,487 | 841,498 | 183,233 |
| 씨이브이㈜ | 39,865,259 | 48,670,525 | 9,938,219 | (521,764) |
| IZEN ENERJI | 1,021,326 | 905,105 | 577,427 | (5,907)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265,527 | 1,367,982 | - | (78,991) |
| 합계 | 94,440,475 | 97,734,877 | 53,596,870 | (337,327) |
7. 매출채권및기타채권&cr&cr(1)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매출채권 | 12,521,540 | - | 13,833,755 | - |
| 미수금 | 26,312 | - | 55 | - |
| 미수수익 | 331,489 | - | 365,648 | - |
| 당기법인세자산 | 61,607 | - | 48,329 | - |
| 대여금 | 4,216,779 | 290,000 | 2,749,978 | 330,000 |
| 보증금 | - | 502,179 | - | 503,259 |
| 합계 | 17,157,727 | 792,179 | 16,997,765 | 833,259 |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은 대손충당금이 차감된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되었는 바, 대손충당금 차감전 총액 기준에 의한 매출채권및기타채권과 관련한 대손충당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총장부금액 | 24,040,818 | 792,179 | 23,880,856 | 833,259 |
| 대손충당금: | ||||
| 매출채권 | (2,929,641) | - | (2,929,641) | - |
| 미수금 | (191,449) | - | (191,449) | - |
| 미수수익 | (305,365) | - | (305,365) | - |
| 단기대여금 | (3,456,636) | - | (3,456,636)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순장부금액 | 17,157,727 | 792,179 | 16,997,765 | 833,259 |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기초금액 | 6,883,091 | 3,108,958 |
| 대손상각비 | - | 387,079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3,387,054 |
| 기말금액 | 6,883,091 | 6,883,091 |
손상된 채권에 대한 충당금 설정액과 환입액은 포괄손익계산서의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됩니다. 대손충당금의 상계는 일반적으로 추가적인 현금회수 가능성이 없는 채권의 상각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cr
(4)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약정회수기일기준 연령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정상채권 | 14,584,553 | 14,382,057 |
| 60일 이내 | 1,967,939 | 2,206,119 |
| 60 ~ 120일 | 342,762 | 365,590 |
| 120일 이상 | 7,145,564 | 6,927,090 |
| 대손충당금 | (6,883,091) | (6,883,091) |
| 합계 | 17,157,727 | 16,997,765 |
&cr(5) 당분기말 현재 신용위험의 최대 노출금액은 위에서 언급한 채권의 각 분류별 공정가치입니다.&cr
(6)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출채권의 일부를 금융기관에 매각하였습니다. 연결실체가 매각한 매출채권에 대해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연결실체가 보유하므로 금융자산의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거래에서 인식한 금융부채는 단기차입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cr&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출채권의 할인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할인된 매출채권의 장부금액 | 2,363,836 | 2,326,037 |
| 관련차입금의 장부금액 | 2,363,836 | 2,326,037 |
8.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상품 | 780,776 | 1,115,757 |
| 제품 | 9,042,525 | 8,023,189 |
| 재공품 | 960,169 | 632,698 |
| 원재료 | 2,248,918 | 482,733 |
| 저장품 | 98,270 | 123,485 |
| 합계 | 13,130,658 | 10,377,862 |
&cr
9. 기타유동자산&cr&cr기타유동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선급비용 | 77,978 | 50,311 |
| 선급금 | 1,610,498 | 1,242,234 |
| 대손충당금 | (1,000,000) | (1,000,000) |
| 합계 | 688,476 | 292,545 |
&cr&cr 10. 유형자산&cr
유형자산 장부가액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cr- 당분기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연결실체변동 | 감가상각비 | 분기말 |
|---|---|---|---|---|---|---|
| 토지 | 682,053 | - | - | - | - | 682,053 |
| 건물 | 2,534,500 | - | - | - | (65,601) | 2,468,899 |
| 구축물 | 380,745 | - | - | - | (11,991) | 368,754 |
| 기계장치 | 4,378,465 | 582,141 | - | - | (455,147) | 4,505,459 |
| 기타유형자산 | 145,016 | 16,723 | - | - | (34,065) | 127,674 |
| 합계 | 8,120,779 | 598,864 | - | - | (566,804) | 8,152,839 |
&cr-전분기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연결실체변동 | 감가상각비 | 분기말 |
|---|---|---|---|---|---|---|
| 토지 | 682,053 | - | - | - | - | 682,053 |
| 건물 | 2,621,968 | - | - | - | (65,601) | 2,556,367 |
| 구축물 | 402,700 | - | - | - | (16,466) | 386,234 |
| 기계장치 | 5,021,253 | 33,900 | 39,787 | - | (591,729) | 4,423,637 |
| 기타유형자산 | 180,949 | 75,306 | - | - | (25,092) | 231,163 |
| 합계 | 8,908,923 | 109,206 | 39,787 | - | (698,888) | 8,279,454 |
&cr
11. 투자부동산&cr
(1) 투자부동산 장부가액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전분기
| 과 목 | 기초 | 취득 | 처분(*) | 감가상각비 | 반기말 |
|---|---|---|---|---|---|
| 투자부동산 | 2,242,511 | (2,232,160) | (10,351) | - |
(*) 전분기 중 상기 투자부동산을 63억원에 매각하였으며, 동 처분과 관련하여 발생한 처분이익 3,971백만원을 포괄손익계산서 상 기타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
(2) 연결실체의 투자부동산과 관련하여 인식한 임대수익 및 임대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임대수익 | - | 17,000 |
| 임대비용 | - | - |
12.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cr&cr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매입채무 | 10,023,882 | 9,940,081 |
| 미지급금 | 1,270,094 | 983,073 |
| 합계 | 11,293,976 | 10,923,154 |
&cr
13. 기타유동부채&cr&cr기타유동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선수금 | 35,075 | 35,075 |
| 예수금 | 31,504 | 28,636 |
| 가수금 | 78 | - |
| 예수보증금 | 15,000 | 15,000 |
| 미지급비용 | 114,141 | 116,894 |
| 합계 | 195,798 | 195,605 |
&cr
14. 차입금&cr&cr(1)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cr연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단기차입금 | 2.88~5.11 | 6,654,776 | 5,168,508 |
| 상업어음할인 | - | 2,258,192 | 2,326,037 |
| 유동성장기부채 | 2.78~5.11 | 2,466,039 | 7,787,400 |
| 합 계 | 11,379,007 | 15,281,945 |
(2) 장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cr연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장기차입금 | 2.78~5.11 | 2,854,339 | 890,000 |
| 전환사채 | 2.00~3.00 | 9,439,587 | 7,500,680 |
| 합계 | 12,293,926 | 8,390,680 | |
| 차감:유동성장기부채 | (2,466,039) | (7,787,400) | |
| 장기차입금 | 9,827,887 | 603,280 |
(3) 장기차입금의 향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0년 이후 | 합계 |
|---|---|---|---|---|---|
| 장기차입금 | 286,640 | 286,640 | 101,660 | - | 674,940 |
| 전환사채 | 2,179,399 | 9,439,587 | - | - | 11,618,986 |
| 합 계 | 2,466,039 | 9,726,227 | 101,660 | - | 12,293,926 |
&cr(4)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차입금 및 한도거래 약정 등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US$).
| 담보제공자산 | 장부가액 | 담보한도액 | 담보권자 |
|---|---|---|---|
| 토지 | 682,053 | 9,788,400 | 기업,산업 |
| 건물 | 2,556,367 | ||
| 기계장치 | 4,423,637 | ||
| 단기금융상품 | 4,618,000 | 4,489,000 | 기업, 우리 |
| 장기금융상품 | 3,000 | 3,000 | 기업 |
| 합계 | 12,283,057 | 14,280,400 |
(*) 상기 차입금 및 한도거래 약정 등과 관련하여 대표이사로부터 연대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cr
(5)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제공자명 | 제공받은 내용 | 보증처 | 보증금액 |
|---|---|---|---|
| 신용보증기금 | 원재료구매 | 포스코 | 400,000 |
| 산업은행 | 원재료구매 | 포스코 | 2,000,000 |
| 합계 | 2,400,000 |
15. 전환사채
&cr(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회 차 | 발행일자 | 만기일자 | 총발행가액 | 표면금리 | 만기보장수익률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제10회 | 2016.05.04 | 2021.05.04 | 10,000,000 | - | 3% | 2,179,399 | 7,500,680 |
| 제11회 | 2018.02.12 | 2021.02.12 | 11,000,000 | - | 2% | 9,439,587 | - |
| 합계 | 11,618,986 | 7,500,680 | |||||
| 차감:유동성장기부채 | (2,179,399) | (7,500,680) | |||||
| 전환사채 | 9,439,587 | - |
(2)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r 2016년 5월 4일에 발행한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채의 명칭 |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액면금액 | 10,000백만원 |
| 발행가액 | 10,000백만원 |
| 이자지급조건 | 액면이자 연 0% |
| 보장수익률 | 사채 만기일까지 연복리 3% (3개월단위 복리) |
| 상환방법 | 전환되지 않거나 조기상환되지 않을 경우 만기일에 액면가액의 116.1184%를 일시 상환 |
| 전환시 발행할 주식의 종류 및 주식수 | 기명식 보통주 5,089,059주(액면가액 1,965원) |
| 전환청구기간 | 사채발행일로부터 2년 경과일부터 만기일 1개월전까지 |
| 전환가격(주1) | 1,965원 (다만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등 기타 사채발행계약서에 정한 기준에 따라 전환가격은 조정될 수 있음) |
| 배당기산일(전환간주일) | 전환에 의해 발행된 주식의 배당기산일은 전환을 청구한 때가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간주 |
| 발행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및 사채권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및 그 이후 매6개뭘마다 |
(주1)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국내 사모전환사채의 발행당시의 행사가액은 1주당 1,965원이었으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행사가액은 1주당 1,380원입니다.&cr
(3)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r 2018년 2월 12일에 발행한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채의 명칭 |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액면금액 | 11,000백만원 |
| 발행가액 | 11,000백만원 |
| 이자지급조건 | 액면이자 연 0% |
| 보장수익률 | 사채 만기일까지 연복리 2% (3개월단위 복리) |
| 상환방법 | 전환되지 않거나 조기상환되지 않을 경우 만기일에 액면가액의 106.1678%를 일시 상환 |
| 전환시 발행할 주식의 종류 및 주식수 | 기명식 보통주 7,299,270주(액면가액 1,507원) |
| 전환청구기간 | 사채발행일로부터 1년 경과일부터 만기일 1개월전까지 |
| 전환가격 주1) | 1,507원 (다만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등 기타 사채발행계약서에 정한 기준에 따라 전환가격은 조정될 수 있음) |
| 배당기산일(전환간주일) | 전환에 의해 발행된 주식의 배당기산일은 전환을 청구한 때가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간주 |
| 발행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및 사채권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및 그 이후 매3개월마다, 만기일 3개월 전까지 |
(주1)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국내 사모전환사채의 발행당시의 행사가액은 1주당 1,507원이었으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행사가액은 1주당 1,428원입니다.&cr&cr (4) 상기 전환사채의 전환권은 자본으로 분류되었으며,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기한이익 상실로 인한 상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구분 | 제10회(주1) | 제11회 | 합계 | |||||
|---|---|---|---|---|---|---|---|---|
| 발행일 | 당분기말 | 전기말 | 발행일 | 당분기말 | 전기말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 --- | --- |
| 발행가액 | 10,000,000 | 2,300,000 | 8,395,000 | 11,000,000 | 11,000,000 | - | 13,300,000 | 8,395,000 |
| 전환사채의 장부금액 | 7,847,067 | 2,179,399 | 7,500,680 | 8,921,901 | 9,439,587 | - | 11,618,986 | 7,500,680 |
| 전환권대가 | 2,152,933 | 495,175 | 1,807,387 | 2,078,099 | 2,078,099 | - | 2,573,274 | 1,807,387 |
(주2) 당반기말 현재까지 발행가액 3,860백만원이 전환권 행사되어 총 2,696,964주가 발행되었으며, 3,840백만원이 조기상환 청구되었습니다. &cr
16. 퇴직급여채무&cr&cr(1) 퇴직급여채무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1,892,670 | 1,761,222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937,319) | (863,268) |
| 퇴직급여채무 금액 | 955,351 | 897,954 |
(2) 확정급여채무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 | 1,761,222 | 1,693,516 |
|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총비용 | 146,694 | 337,80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90,702 | 32,382 |
| 급여지급액 | (105,948) | (302,476) |
| 기말 | 1,892,670 | 1,761,222 |
(3) 당분기말 현재 사외적립자산은 전액 정기예금에 운용되어 있으며, 사외적립자산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 | 863,268 | 642,704 |
| 기대수익 | - | 19,287 |
| 보험수리적손익 | - | (12,688) |
| 급여지급액 | (105,949) | (86,035) |
| 기여금 납부액 | 180,000 | 300,000 |
| 기말 | 937,319 | 863,268 |
(4) 포괄손익계산서 및 제조원가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당기근무원가 | 119,535 | 291,320 |
| 이자비용 | 27,159 | 46,480 |
|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146,694 | 337,800 |
| 기타포괄손익 | (90,702) | (32,382) |
&cr(5) 당분기말 현재 사용한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비율 |
|---|---|
| 할인율 | 3.20% |
| 사외적립자산 기대수익률 | 3.20% |
| 예정평균임금인상률 | 3.50% |
(6) 민감도분석&cr당분기말 현재 주요 가정의 변동에 따른 확정급여채무의 민감도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구 분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당기근무원가 |
|---|---|---|
| 할인율 | ||
| 1% 증가 | 1,880,609 | 310,669 |
| 1% 감소 | 2,114,215 | 339,888 |
| 임금상승률 | ||
| 1% 증가 | 2,117,258 | 343,730 |
| 1% 감소 | 1,876,182 | 306,968 |
17. 자본&cr
(1) 지배기업의 자본금에 관련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주 | 100,000,000주 |
| 발행한 주식의 수 | 41,732,387 주 | 40,098,335 주 |
| 1주의 금액 | 500원 | 500원 |
&cr지배기업의 자본금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일자 | 사유 | 발행주식수 | 주당발행가액 |
|---|---|---|---|---|
| 당분기 | 2018-02-01 | 전환권 행사 | 72,463주 | 1,380원 |
| 2018-03-20 | 전환권 행사 | 177,536주 | 1,380원 | |
| 2018-03-21 | 전환권 행사 | 659,419주 | 1,380원 | |
| 2018-05-02 | 전환권 행사 | 50,724주 | 1,380원 | |
| 2018-05-03 | 전환권 행사 | 108,695주 | 1,380원 | |
| 2018-05-08 | 전환권 행사 | 413,042주 | 1,380원 | |
| 2018-05-09 | 전환권 행사 | 152,173주 | 1,380원 | |
| 전기 | 2017-05-11 | 전환권 행사 | 662,251주 | 1,510원 |
| 2017-06-26 | 전환권 행사 | 69,536주 | 1,510원 | |
| 2017-06-30 | 전환권 행사 | 331,125주 | 1,510원 | |
| 2017-08-03 | 전환권 행사 | 822,368주 | 1,216원 | |
| 2017-09-05 | 전환권 행사 | 822,368주 | 1,216원 |
(2) 연결자본잉여금&cr연결자본잉여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22,012,479 | 20,285,867 |
| 자기주식처분이익 | 293,454 | 293,454 |
| 감자차익 | 1,215,198 | 1,215,198 |
| 신주인수권대가 | 426,804 | 426,804 |
| 전환권대가 | 2,573,274 | 1,807,387 |
| 기타자본잉여금 | 128,940 | - |
| 합계 | 26,650,149 | 24,028,710 |
(3)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cr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내 역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보험수리적손익 | (240,223) | (149,521) |
| 지분법자본변동 | (1,324,238) | (1,384,393) |
| 합계 | (1,564,461) | (1,533,914) |
&cr
18. 수익과 비용&cr&cr(1) 매출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 41,639,550 | 42,693,309 |
|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 | 9,000 | 17,000 |
| 합계 | 41,648,550 | 42,710,309 |
(2)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cr- 기타수익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환차익 | 59,573 | 147,136 |
| 외화환산이익 | 56,807 |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2,508,492 |
| 사채상환이익 | 83,251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5,109 | - |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 | 3,971,248 |
| 잡이익 | 66,693 | 335,469 |
| 합계 | 281,433 | 6,962,345 |
&cr- 기타비용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화환산손실 | - | 73,584 |
| 외환차손 | 100,748 | 59,300 |
| 기부금 | 1,600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 | 13,087 |
| 잡손실 | 13 | 8,764 |
| 합계 | 102,361 | 154,735 |
(3) 금융수익 및 금융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1. 금융수익(1) | ||
| 이자수익 | 226,621 | 404,263 |
| 2. 금융원가(2) | ||
| 이자비용 | (1,040,936) | (1,141,229) |
| 3. 순금융수익(비용)(1-2) | (814,315) | (736,966) |
(4)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1,234,072 | 1,114,258 |
| 상여금 | 13,000 | 90,448 |
| 퇴직급여 | 64,220 | 79,161 |
| 복리후생비 | 155,418 | 117,526 |
| 여비교통비 | 63,856 | 92,784 |
| 통신비 | 11,323 | 12,588 |
| 수도광열비 | 7,798 | 7,528 |
| 세금과공과 | 39,576 | 76,135 |
| 임차료 | 272,036 | 267,720 |
| 감가상각비 | 30,957 | 28,348 |
| 보험료 | 74,384 | 48,875 |
| 접대비 | 199,471 | 228,588 |
| 광고선전비 | 4,140 | - |
| 소모품비 | 25,313 | 21,882 |
| 운반비 | 680,446 | 748,166 |
| 지급수수료 | 485,925 | 338,689 |
| 차량유지비 | 43,439 | 39,746 |
| 교육훈련비 | 6,379 | 420 |
| 도서인쇄비 | 8,119 | 9,288 |
| 잡비 | 270 | 730 |
| 합계 | 3,420,142 | 3,322,880 |
19. 법인세비용&cr&cr법인세비용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당기법인세부담액 | - | - |
| 일시적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변동액 | - | - |
| 법인세비용 | - | - |
연결실체의 누적일시적차이 및 이월결손금으로 인한 이연법인세 효과는 그 실현가능성이 불확실하여 이연법인세자산으로 계상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cr20. 기타포괄손익&cr
기타포괄손익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내 역 | 당분기 | 전분기 |
|---|---|---|
| 확정급여제도의 보험수리적손익 | (90,702) | (1,825) |
| 지분법자본변동 | 60,155 | (22,698) |
| 지분법이익잉여금 | (752,029) | - |
| 합계 | (782,576) | (24,523) |
21.주당손익&cr
(1) 기본주당손익의 산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원).
| 구 분 | 당반기 | 전분기 | ||
|---|---|---|---|---|
| 최종3개월 | 누적 | 최종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보통주당기순이익(손실)(A) | (95,025,730) | (467,447,274) | 2,502,037 | 5,863,910,347 |
|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B)(*) | 41,732,387 | 41,148,061 | 38,131,137 | 38,131,137 |
| 기본주당손익(A/B) | (2) | (11) | 0 | 154 |
&cr(*)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당분기
| 구분 | 주식수(주) | 가중치 | 적수 |
|---|---|---|---|
| 전기이월 | 40,098,335 | 273 | 10,946,845,455 |
| 전환권행사(2018.2.01) | 72,463 | 242 | 17,536,046 |
| 전환권행사(2018.3.20) | 177,536 | 195 | 34,619,520 |
| 전환권행사(2018.3.21) | 659,419 | 194 | 127,927,286 |
| 전환권행사(2018.5.02) | 50,724 | 152 | 7,710,048 |
| 전환권행사(2018.5.03) | 108,695 | 151 | 16,412,945 |
| 전환권행사(2018.5.08) | 413,042 | 146 | 60,304,132 |
| 전환권행사(2018.5.09) | 152,173 | 145 | 22,065,085 |
| 계 | 11,233,420,517 | ||
| 일수 | 273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41,148,061 |
- 전분기
| 구분 | 주식수(주) | 가중치 | 적수 |
|---|---|---|---|
| 전기이월 | 37,390,687 | 273 | 10,207,657,551 |
| 전환권행사(2017.5.11) | 662,251 | 143 | 94,701,893 |
| 전환권행사(2017.6.26) | 69,536 | 97 | 6,744,992 |
| 전환권행사(2017.6.30) | 331,125 | 93 | 30,794,625 |
| 전환권행사(2017.8.03) | 822,368 | 59 | 48,519,712 |
| 전한권행사(2017.9.05) | 822,368 | 26 | 21,381,568 |
| 계 | 10,409,800,341 | ||
| 일수 | 273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38,131,137 |
22. 특수관계자&cr
(1)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특수관계구분 | 특수관계자 | 내용 | 당분기 | 전분기 |
|---|---|---|---|---|
| 관계기업 | 씨이브이㈜ | 매입 등 | - | 20,164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이자수익 | 217,111 | 197,588 |
(2)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채권채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특수관계자구분 | 특수관계자 | 계정과목 | 당분기 | 전기 |
|---|---|---|---|---|
| 관계기업 | 씨이브이㈜&cr(주1) | 단기대여금 | 3,320,136 | 3,320,136 |
| 선급금 | 1,000,000 | 1,000,000 | ||
| 미수수익 | 8,419 | 203,014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단기대여금 | 2,950,000 | 1,250,000 | |
| 미수수익 | 73,020 | 159,151 | ||
| IZEN ENERJI | 단기대여금 | 856,779 | 824,978 | |
| 미수수익 | 143,359 | 101,016 | ||
| ㈜부흥솔라 | 미수수익 | 77,858 | 68,798 |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단기대여금 | 150,000 | 415,000 | |
| 미수수익 | 22,544 | 15,773 |
(주1) 당분기말 현재 관계기업 씨이브이(주)에 대한 단기대여금, 선급금과 미수수익에 대하여 각각 3,210백만원, 1,000백만원과 19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cr&cr(3)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cr당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특수관계자 | 내용 | 금액 | 보증제공처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차입금 | 840,000 | 기업은행 |
| 차입금 | 1,140,000 | 농협은행 | |
| 차입금 | 3,600,000 | 한국수출입은행 | |
| 합계 | 5,580,000 |
(4) 특수관계자와의 자금대여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당분기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자금 대여 거래 | 현금 출자 | 출자전환 | ||
|---|---|---|---|---|---|---|
| 대 여 | 회 수 | 출자 | 회수 | |||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7,500,000 | 5,800,000 | 5,000,000 | - | -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50,000 | - | - | - | 415,000 |
&cr-전분기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자금 대여 거래 | 현금 출자 | ||
|---|---|---|---|---|---|
| 대 여 | 회 수 | 출자 | 회수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주)이티에이치 | 3,900,000 | 100,000 | - | - |
| 씨이브이(주) | 32,000 | - | - | - | |
| (주)코센케이에이치 | 22,000 | 1,595,500 | - | 897,000 | |
| IZEN ENERJI | - | 53,053 | - | - | |
| (주)울돌목 | 205,000 | - | - | - |
&cr(5) 주요 임원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및 상여 | 718,989 | 689,777 |
상기의 주요 임원에는 연결실체 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이사(비상임 포함) 및 감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3.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cr&cr (1)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USD, 천원).
| 금융기관 | 구 분 | 약정한도액 | 실행금액 |
|---|---|---|---|
| 산업은행 | 운영자금대출 | 2,660,000 | 1,280,000 |
| 시설자금대출 | 1,074,940 | ||
| 기업은행 | 중소기업자금대출 | 2,400,000 | 2,400,000 |
| 상업어음할인 | 4,000,000 | 2,029,391 | |
| Bankers' Usance | USD 3,000,000 | USD 1,588,057 | |
| 중소기업당좌대출 | 700,000 | 700,000 | |
| KEB하나은행 | 외상매출금담보대출 | 2,000,000 | - |
&cr(2)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인 ㈜비트앤와트(구, ㈜이티에이치)의 대주주로서 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이하 투자자 1)와 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이하 투자자 2)가 보유한 ㈜비트앤와트의 전환사채 각 50억원, 총 100억원 전부에 대한 전환권 행사가 이루어 짐 (발행주식수 총200,000주, 액면가액: 50,000원)에 따라 주주간의 권리약정을 2017년 12월 26일자에 체결한 바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본 약정을 통하여 투자자 1과 2가 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전환사채의 인수일부터 매매대금 실제 지급일까지 투자자 1과 2의 투자원금에 6%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주식을 매입하여야 합니다.&cr
4.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
| 제 45 기 3분기말 2018.09.30 현재 |
| 제 44 기말 2017.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45 기 3분기말 | 제 44 기말 | |
|---|---|---|
| 자산 | ||
| Ⅰ.유동자산 | 36,509,402,872 | 32,779,703,599 |
| (1)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42,848 | 578,587,119 |
| (2)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7,157,726,650 | 16,997,710,166 |
| (3)재고자산 | 13,130,657,945 | 10,377,861,514 |
| (4)기타유동금융자산 | 4,618,000,000 | 4,533,000,000 |
| (5)기타유동자산 | 688,475,429 | 292,544,800 |
| Ⅱ.비유동자산 | 29,776,365,625 | 24,370,385,094 |
| (1)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782,178,991 | 823,258,991 |
| (2)유형자산 | 8,152,839,486 | 8,120,778,955 |
| (3)기타비유동금융자산 | 3,000,000 | 3,000,000 |
| (4)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20,838,347,148 | 15,423,347,148 |
| 자산총계 | 66,285,768,497 | 57,150,088,693 |
| 부채 | ||
| Ⅰ.유동부채 | 22,863,603,064 | 26,395,537,772 |
| (1)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22,667,882,520 | 26,199,999,338 |
| (2)기타유동부채 | 195,720,544 | 195,538,434 |
| Ⅱ.비유동부채 | 10,783,238,216 | 1,501,234,503 |
| (1)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 9,827,886,919 | 603,280,000 |
| (2)퇴직급여부채 | 955,351,297 | 897,954,503 |
| 부채총계 | 33,646,841,280 | 27,896,772,275 |
| 자본 | ||
| Ⅰ.자본금 | 20,866,193,500 | 20,049,167,500 |
| (1)보통주자본금 | 20,866,193,500 | 20,049,167,500 |
| Ⅱ.자본잉여금 | 26,650,148,111 | 24,028,710,542 |
| Ⅲ.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40,223,108) | (149,520,945) |
| Ⅳ.이익잉여금(결손금) | (14,637,191,286) | (14,675,040,679) |
| 자본총계 | 32,638,927,217 | 29,253,316,418 |
| 자본과부채총계 | 66,285,768,497 | 57,150,088,693 |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45 기 3분기 2018.01.01 부터 2018.09.30 까지 |
| 제 44 기 3분기 2017.01.01 부터 2017.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5 기 3분기 | 제 44 기 3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Ⅰ.수익(매출액) | 11,801,214,709 | 41,648,549,734 | 14,404,939,510 | 42,710,308,537 |
| Ⅱ.매출원가 | 10,694,806,815 | 37,554,665,606 | 13,032,848,397 | 38,564,028,935 |
| Ⅲ.매출총이익 | 1,106,407,894 | 4,093,884,128 | 1,372,091,113 | 4,146,279,602 |
| Ⅳ.판매비와관리비 | 1,043,239,530 | 3,420,075,238 | 1,182,430,639 | 3,322,813,117 |
| Ⅴ.영업이익(손실) | 63,168,364 | 673,808,890 | 189,660,474 | 823,466,485 |
| Ⅵ.기타이익 | 101,471,581 | 280,715,543 | 23,294,955 | 6,774,901,398 |
| Ⅶ.기타손실 | 1,265,342 | 102,360,536 | 54,209,088 | 154,734,348 |
| Ⅷ.금융수익 | 76,554,727 | 226,621,220 | 149,139,676 | 404,263,047 |
| Ⅸ.금융원가 | 334,892,570 | 1,040,935,724 | 305,321,482 | 1,065,727,796 |
| Ⅹ.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94,963,240) | 37,849,393 | 2,564,535 | 6,782,168,786 |
| XI.법인세비용 | 0 | 0 | 0 | 0 |
| XⅡ.당기순이익(손실) | (94,963,240) | 37,849,393 | 2,564,535 | 6,782,168,786 |
| XⅢ.기타포괄손익 | 0 | (90,702,163) | 0 | 0 |
| XIV.총포괄손익 | (94,963,240) | (52,852,770) | 2,564,535 | 6,782,168,786 |
| XV.주당이익 | ||||
| (1)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 | 1 | 0 | 178 |
| 1.계속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 | 1 | 0 | 178 |
| 2.중단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0 | 0 | 0 | 0 |
| 자본변동표 |
| 제 45 기 3분기 2018.01.01 부터 2018.09.30 까지 |
| 제 44 기 3분기 2017.01.01 부터 2017.09.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2017.01.01 (Ⅰ.기초자본) | 18,695,343,500 | 21,776,779,048 | (117,138,999) | (16,817,148,960) | 23,537,834,589 |
| Ⅱ.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6,782,168,786 | 6,782,168,786 |
| Ⅲ.기타포괄손익 | 0 | 0 | (1,825,056) | 0 | (1,825,056) |
| Ⅳ.복합금융상품 전환 | 1,353,824,000 | 2,251,931,494 | 0 | 0 | 3,605,755,494 |
| 2017.09.30 (Ⅴ.기말자본) | 20,049,167,500 | 24,028,710,542 | (118,964,055) | (10,034,980,174) | 33,923,933,813 |
| 2018.01.01 (Ⅰ.기초자본) | 20,049,167,500 | 24,028,710,542 | (149,520,945) | (14,675,040,679) | 29,253,316,418 |
| Ⅱ.당기순이익(손실) | 0 | 0 | 0 | 37,849,393 | 37,849,393 |
| Ⅲ.기타포괄손익 | 0 | 0 | (90,702,163) | 0 | (90,702,163) |
| Ⅳ.복합금융상품 전환 | 817,026,000 | 2,621,437,569 | 0 | 0 | 3,438,463,569 |
| 2018.09.30 (Ⅴ.기말자본) | 20,866,193,500 | 26,650,148,111 | (240,223,108) | (14,637,191,286) | 32,638,927,217 |
| 현금흐름표 |
| 제 45 기 3분기 2018.01.01 부터 2018.09.30 까지 |
| 제 44 기 3분기 2017.01.01 부터 2017.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5 기 3분기 | 제 44 기 3분기 | |
|---|---|---|
| Ⅰ.영업활동현금흐름 | 4,637,840,374 | (4,956,283,308) |
| (1)당기순이익(손실) | 37,849,393 | 6,782,168,786 |
| (2)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1,372,795,403 | (4,886,307,666) |
| 1.금융비용 | 1,040,935,724 | 1,065,727,796 |
| 2.퇴직급여 | 146,694,631 | 249,343,250 |
| 3.감가상각비 | 566,953,296 | 709,239,626 |
| 4.외화환산손실 | 0 | 73,583,744 |
| 5.외화환산이익 | (56,806,979) | 0 |
| 6.투자부동산처분이익 | 0 | (3,971,247,636) |
| 7.종속기업/관계기업/공동기업투자처분이익 | 0 | (2,621,777,904) |
| 8.이자수익 | (226,621,220) | (404,263,047) |
| 9.기타 현금의 유입 없는 수익등 | (98,360,049) | 13,086,505 |
| (3)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3,252,751,815 | (6,715,752,675) |
| 1.단기미수금의 감소(증가) | (26,311,900) | 47,793,790 |
| 2.단기선급금의 감소(증가) | 3,395,546,666 | (71,694,987) |
| 3.단기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27,667,574) | 19,713,734 |
| 4.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 1,330,291,009 | 319,082,853 |
| 5.보증금의 감소(증가) | 0 | (40,000,000) |
| 6.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2,752,796,431) | (3,028,389,567) |
| 7.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223,800,837 | (2,982,685,224) |
| 8.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287,020,848 | (419,945,350) |
| 9.예수금의 증가(감소) | 2,868,360 | (2,044,070) |
| 10.선수금의 증가(감소) | 0 | (27,177,585) |
| 11.퇴직급여채무의 증가(감소) | (180,000,000) | (516,440,450) |
| 12.투자활동 현금흐름이나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되는 기타 모든 항목 | 0 | (13,965,819) |
| (4)이자수취(영업) | 260,780,356 | 230,412,519 |
| (5)이자지급(영업) | (273,058,843) | (331,399,852) |
| (6)법인세납부(환급) | (13,277,750) | (35,404,420) |
| Ⅱ.투자활동현금흐름 | (7,953,353,462) | 5,362,147,223 |
| (1)임차보증금의 감소 | 1,080,000 | 968,000 |
| (2)투자부동산의 처분 | 0 | 6,203,406,819 |
| (3)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 0 | 30,000,000 |
| (4)대여금의 감소 | 6,255,000,000 | 1,715,500,000 |
| (5)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3,849,000,000 | 9,136,038,356 |
| (6)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 | 0 | 3,518,777,904 |
| (7)유형자산의 취득 | (599,013,827) | (109,205,500) |
| (8)대여금의 증가 | (8,058,070,000) | (4,179,000,000) |
| (9)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3,934,000,000) | (10,981,038,356) |
| (10)현금의기타유입(유출) | (5,467,349,635) | 26,700,000 |
| Ⅲ.재무활동현금흐름 | 3,808,268,817 | 1,336,027,860 |
| (1)단기차입금의 증가 | 4,644,333,374 | 6,650,157,217 |
| (2)단기차입금의 상환 | (4,365,911,201) | (5,312,491,717) |
| (3)전환사채의 증가 | 11,000,000,000 | 0 |
| (4)현금의기타유입(유출) | (7,470,153,356) | (1,637,640) |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0 | 0 |
| Ⅴ.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492,755,729 | 1,741,891,775 |
| Ⅵ.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578,587,119 | 456,400,723 |
| Ⅶ.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071,342,848 | 2,198,292,498 |
5. 재무제표 주석
| 제45기 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 까지 |
| 제44기 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 까지 |
| 회사명 : 주식회사 코센 |
1. 일반사항&cr&cr주식회사 코센(이하 "당사")는 1974년 3월 25일 금속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사업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었습니다. 당사의 본사 및 공장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스테인레스파이프를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90년에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cr당사는 2000년 2월에 상호를 동신금속주식회사에서 동신에스엔티주식회사로 변경한 바 있으며, 2009년 3월에는 디에스제강 주식회사로, 2014년 6월에는 주식회사 코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cr&cr 당분기말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대표이 사 ( 지분율: 21.42% ) 입니다 . &cr
2. 중요한 회계정책 및 재무제표 작성기준
&cr(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당사의 분기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
(2)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 기준서 제 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 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cr&cr- 기준서 제 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cr&cr- 해석서 제 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또한,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cr&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기준서는 과거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였고,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 측정,손상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으므로, 위험회피회계의 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타금융자산은 전부 정기예적금으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사의 수익은 재화의 판매로 인한 제상품 매출이 대부분으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3)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당사가 조기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cr새로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당사는 개정 기준서 적용에 따른 영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cr (4)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중간재무제표 작성시 당사의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 및 보고되는 자산과 부채 및 이익과 비용의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중간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전기 재무제표의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3. 금융위험관리&cr&cr(1) 금융위험요소&cr당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가격위험, 이자율 위험, 환위험) 신용위험 및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cr&cr당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는 당사의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cr&cr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자금부서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금부서는 영업부서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cr&cr1) 시장위험&cr 가. 가격위험&cr당사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한 투자는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비경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 나. 이자율위험&cr 이자율 위험은 미래 시장 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차입금과 예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cr&cr당사는 이자율 위험에 대해 다양한 방법의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자율 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융자, 기존 차입금의 갱신, 대체적인 융자 및 위험회피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여 당사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 변동시 당기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1% 상승시 | 1% 하락시 |
|---|---|---|
| 이자수익 | 55,325 | ( 55,325) |
| 이자비용 | (212,069) | 212,069 |
&cr다. 환위험&cr 당사는 글로벌 영업 및 장부통화와 다른 수입과 지출로 인해 외화 환포지션이 발생하며,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는 USD입니다. 당사는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cr
당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원화 단위 : 천원).
| 구 분 | 자산 | 부채 | ||
|---|---|---|---|---|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
| --- | --- | --- | --- | --- |
| USD | 852,035.40 | 948,317 | 1,588,057.56 | 1,767,032 |
&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USD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변동 시 환율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구 분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손익에 미치는 영향 | (81,872) | 81,872 |
2) 신용위험&cr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예치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당사는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 단위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및기타채권의 신용위험에 대비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cr당분기말 당사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최대 노출 금액은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cr
3) 유동성위험&cr 유동성위험은 당사의 사업활동을 위한 자금조달 원천을 확보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신중한 유동성 위험 관리는 충분한 현금 및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의 유지, 적절히 약정된 신용한도금액으로부터의 자금 여력 및 시장포지션을 결제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자금부서는 신용한도 내에서 자금 여력을 탄력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cr &cr당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표에 표시된 현금흐름은 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아니하므로 할인하지 아니한 금액으로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단위:천원).
| 구분 | 3개월 미만 | 3개월~1년 | 1~5년 | 합계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43 | - | - | 914,543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3,810,410 | 3,347,317 | - | 17,157,727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 | 782,179 | 782,179 |
| 기타금융자산 | - | 4,618,000 | 3,000 | 4,621,000 |
| 소계 | 14,724,953 | 7,965,317 | 785,179 | 23,475,449 |
| 금융부채 | ||||
| 차입금 | 2,256,092 | 9,120,815 | - | 11,376,90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1,290,976 | - | - | 11,290,976 |
| 장기차입금 | - | - | 9,827,887 | 9,827,887 |
| 소계 | 13,547,068 | 9,120,815 | 9,827,887 | 32,495,770 |
(2) 자본위험관리&cr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당사는 배당을 조정하거나 주주에 자본금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차입금을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차입금은 차입금총계(재무상태표의 장단기 차입금 포함)에서 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차입금을 가산한 금액입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본조달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차입금총계 | 21,204,793 | 15,883,125 |
| 차감:현금및현금성자산 등 | 914,543 | 578,587 |
| 순차입금 | 20,290,250 | 15,304,538 |
| 자본총계 | 32,638,927 | 29,253,316 |
| 총자본 | 52,929,177 | 44,557,854 |
| 자본조달비율 | 38.3% | 34.3% |
(3) 공정가치 추정&cr정상거래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 (단기매매증권과 매도가능증권 등)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고시되는 시장가격 등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주석5 참조). &cr&cr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경우, 손상충당금을 차감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 근사치로 보며, 공시목적으로 금융부채 공정가치는 계약상의 미래현금흐름을 유사한 금융상품에대해 당사가 적용하는 현행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주석5 참조).&cr
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현금 | 2,498 | 55 |
| 보통예금 | 912,045 | 578,53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4,543 | 578,587 |
| 재무상태표가액 | 914,543 | 578,587 |
5. 금융상품&cr&cr(1) 공정가치 서열체계&cr당사는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유의성을 반영하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공정가치 측정치를 분류하고 있으며,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 수준 2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수준 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당사의 금융상품을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 | 914,543 | 914,543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 | 17,157,727 | 17,157,727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 | 782,179 | 782,179 |
| 기타금융자산 | - | - | 4,621,000 | 4,621,000 |
| 소계 | - | - | 23,475,449 | 22,475,449 |
| 금융부채 | ||||
| 차입금 | - | - | 11,376,907 | 11,376,90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 - | 11,290,976 | 11,290,976 |
| 장기차입금 | - | - | 9,827,887 | 9,827,887 |
| 소계 | - | - | 32,495,770 | 32,495,770 |
(2) 금융자산의 공시(단위:천원)
| 구분 | 현금및현금성자산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기타금융자산 |
|---|---|---|---|
| 금융자산의 범주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914,543 | 17,157,727 | 4,621,000 |
| FVPL측정금융자산 | - | - | - |
| FVOCI측정금융자산 | - | - | - |
| 총 금융자산 | 914,543 | 17,157,727 | 4,621,000 |
|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 914,543 | 17,157,727 | 4,621,000 |
당분기말 당사가 보유한 상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최대 노출 금액은 상기 장부가액과 동일합니다.&cr&cr(3) 금융부채의 공시(단위:천원)
| 구분 | 매입채무 및 기타 채무 | 차입금 | 장기차입금 |
|---|---|---|---|
| 금융부채의 범주 | |||
| FVPL측정금융부채 | - | -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1,290,976 | 11,376,907 | 9,827,887 |
| 총 금융부채 | 11,290,976 | 11,376,907 | 9,827,887 |
|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 11,290,976 | 11,376,907 | 9,827,887 |
(4) 금융상품의 수익, 비용, 손익(단위:천원)
| 구분 | 금액 | 비고 |
|---|---|---|
| 금융자산에서 발생한 금융수익 | 76,555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금융비용 | (334,893)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 합계 | (258,338) |
6.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cr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회사명 | 구분 | 소재지 | 당분기 | 전기 | |||
|---|---|---|---|---|---|---|---|
| 지분율(%) | 취득원가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코센고흥 | 종속기업 | 대한민국 | 100 | 10,000 | 10,000 | 100 | 10,000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관계기업 | 대한민국 | 41.7 | 14,063,587 | 14,063,587 | 34.4 | 9,063,587 |
| ㈜부흥솔라 | 대한민국 | 25 | 1,000,040 | 351,305 | 25 | 351,305 | |
| 씨이브이㈜ | 대한민국 | 27.3 | 8,001,000 | 5,968,455 | 27.3 | 5,968,455 | |
| IZEN ENERJI | 터키 | 35 | 105,650 | - | 35 | - |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대한민국 | 29.67 | 445,000 | 445,000 | 30 | 30,000 | |
| 합계 | 23,625,277 | 20,838,347 | 15,423,347 |
(2)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투자하고 있는 종속기업과 관계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으며,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재무정보입니다(단위:천원).
| 회사명 | 자산 | 부채 | 매출액 | 당분기순손익 |
|---|---|---|---|---|
| ㈜코센고흥 | 10,006 | 5,177 | - | (66)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41,570,310 | 34,886,659 | 14,391,294 | (1,518,703) |
| ㈜부흥솔라 | 5,879,295 | 5,067,423 | 383,670 | 102,590 |
| 씨이브이㈜ | 39,015,798 | 48,437,288 | 4,613,411 | 82,521 |
| IZEN ENERJI | 885,970 | 935,736 | 125,833 | (107,377)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251,257 | 51,339 | - | (97,626) |
| 합계 | 88,612,636 | 89,383,622 | 19,514,208 |
&cr
7. 매출채권및기타채권&cr&cr(1)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매출채권 | 12,521,540 | - | 13,833,755 | - |
| 미수금 | 26,312 | - | - | - |
| 미수수익 | 331,489 | - | 365,648 | - |
| 당기법인세자산 | 61,607 | - | 48,329 | - |
| 대여금 | 4,216,779 | 290,000 | 2,749,978 | 330,000 |
| 보증금 | - | 492,179 | - | 493,259 |
| 합계 | 17,157,727 | 782,179 | 16,997,710 | 823,259 |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은 대손충당금이 차감된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되었는 바,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대손충당금 차감전 총액 기준에 의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과 관련한 대손충당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총장부금액 | 24,040,818 | 782,179 | 23,880,801 | 823,259 |
| 대손충당금: | ||||
| 매출채권 | (2,929,641) | - | (2,929,641) | - |
| 미수금 | (191,449) | - | (191,449) | - |
| 미수수익 | (305,365) | - | (305,365) | - |
| 단기대여금 | (3,456,636) | - | (3,456,636)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순장부금액 | 17,157,727 | 782,179 | 16,997,710 | 823,259 |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금액 | 6,883,091 | 3,108,958 |
| 대손상각비 | - | 387,079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3,387,054 |
| 기말금액 | 6,883,091 | 6,883,091 |
&cr손상된 채권에 대한 충당금 설정액과 환입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손충당금의 상계는 일반적으로 추가적인 현금회수 가능성이 없는 채권의 상각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cr
(4)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약정회수기일기준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정상채권 | 14,584,553 | 14,382,002 |
| 60일 이내 | 1,967,939 | 2,206,119 |
| 60 ~ 120일 | 342,762 | 365,590 |
| 120일 이상 | 7,145,564 | 6,927,090 |
| 대손충당금 | (6,883,091) | (6,883,091) |
| 합계 | 17,157,727 | 16,997,710 |
(5) 당분기말 현재 신용위험의 최대 노출금액은 위에서 언급한 채권의 각 분류별 공정가치입니다.
&cr(6) 당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매출채권의 일부를 금융기관에 매각하였습니다. 당사가 매각한 매출채권에 대해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당사가 보유하므로 금융자산의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거래에서 인식한 금융부채는 단기차입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cr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출채권의 할인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할인된 매출채권의 장부금액 | 2,363,836 | 2,326,037 |
| 관련차입금의 장부금액 | 2,363,836 | 2,326,037 |
8.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상품 | 780,776 | 1,115,756 |
| 제품 | 9,042,525 | 8,023,188 |
| 재공품 | 960,169 | 632,698 |
| 원재료 | 2,248,918 | 482,733 |
| 저장품 | 98,270 | 123,485 |
| 합계 | 13,130,658 | 10,377,862 |
&cr
9. 기타유동자산&cr&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선급비용 | 77,978 | 50,311 |
| 선급금 | 1,610,498 | 1,242,234 |
| 대손충당금 | (1,000,000) | (1,000,000) |
| 합계 | 688,476 | 292,545 |
10. 유형자산&cr
당분기 및 전반기 중 유형자산 취득원가 및 감가상각누계액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cr- 당반기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 | 감가상각비 | 분기말 |
|---|---|---|---|---|---|
| 토지 | 682,053 | - | - | - | 682,053 |
| 건물 | 2,534,500 | - | - | (65,601) | 2,468,899 |
| 구축물 | 380,745 | - | - | (11,991) | 368,754 |
| 기계장치 | 4,378,465 | 582,141 | - | (455,147) | 4,505,459 |
| 기타유형자산 | 145,016 | 16,723 | - | (34,065) | 127,674 |
| 합계 | 8,120,779 | 598,864 | - | (566,804) | 8,152,839 |
&cr- 전분기
| 구 분 | 기초 | 취득 | 처분액 | 감가상각비 | 분기말 |
|---|---|---|---|---|---|
| 토지 | 682,053 | - | - | - | 682,053 |
| 건물 | 2,621,968 | - | - | (65,601) | 2,556,367 |
| 구축물 | 402,700 | - | - | (16,466) | 386,234 |
| 기계장치 | 5,021,253 | 33,900 | (39,787) | (591,729) | 4,423,637 |
| 기타유형자산 | 180,949 | 75,306 | - | (250,920 | 256,255 |
| 합계 | 8,908,923 | 109,206 | (39,787) | (698,888) | 8,279,454 |
&cr
11. 투자부동산&cr
(1) 전분기 중 투자부동산 취득원가 및 감가상각누계액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전반기
| 과 목 | 기초 | 취득 | 처분 | 감가상각비 | 반기말 |
|---|---|---|---|---|---|
| 투자부동산 | 2,242,511 | - | (2,232,160) | (10,351) | - |
(*) 전분기 중 상기 투자부동산을 63억원에 매각하였으며, 동 처분과 관련하여 발생한 처분이익 3,971백만원을 포괄손익계산서 상 기타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 당사의 투자부동산과 관련하여 인식한 임대수익 및 임대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임대수익 | - | 17,000 |
| 임대비용 | - | - |
&cr
12. 매입채무및기타채무&cr&cr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매입채무 | 10,020,882 | 9,940,081 |
| 미지급금 | 1,270,094 | 980,073 |
| 합계 | 11,290,976 | 10,920,154 |
&cr
13. 기타유동부채&cr&cr기타유동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선수금 | 35,075 | 35,075 |
| 예수금 | 31,504 | 28,636 |
| 예수보증금 | 15,000 | 15,000 |
| 미지급비용 | 114,142 | 116,827 |
| 합계 | 195,721 | 195,538 |
&cr
14. 차입금&cr&cr (1)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cr연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단기차입금 | 2.88~5.11 | 6,654,776 | 5,166,408 |
| 상업어음할인 | - | 2,258,192 | 2,326,037 |
| 유동성장기부채 | 2.78~5.11 | 2,466,039 | 7,787,400 |
| 합 계 | 11,379,007 | 15,279,845 |
(2) 장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cr연이자율(%) | 당분기 | 전기 |
|---|---|---|---|
| 장기차입금 | 2.78~5.11 | 2,854,339 | 890,000 |
| 전환사채 | 2.00~3.00 | 9,439,587 | 7,500,680 |
| 합계 | 12,293,926 | 8,390,680 | |
| 차감:유동성장기부채 | (2,466,039) | (7,787,400) | |
| 장기차입금 | 9,827,887 | 603,280 |
&cr(3) 장기차입금의 향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0년 이후 | 합계 |
|---|---|---|---|---|---|
| 장기차입금 | 286,640 | 286,640 | 101,660 | - | 674,940 |
| 전환사채 | 2,179,399 | 9,439,587 | - | - | 11,618,986 |
| 합 계 | 2,466,039 | 9,726,227 | 101,660 | - | 12,293,926 |
(4) 당반기말 현재 당사의 차입금 및 한도거래 약정 등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원화단위: 천원).
| 담보제공자산 | 장부가액 | 담보한도액 | 담보권자 |
|---|---|---|---|
| 토지 | 682,053 | 9,788,400 | 기업,산업 |
| 건물 | 2,556,367 | ||
| 기계장치 | 4,423,637 | ||
| 단기금융상품 | 4,618,000 | 4,489,000 | 기업, 우리 |
| 장기금융상품 | 3,000 | 3,000 | 기업 |
| 합 계 | 12,283,057 | 14,280,400 |
(*) 상기 차입금 및 한도거래 약정 등과 관련하여 대표이사로부터 연대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cr
(5)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제공자명 | 제공받은 내용 | 보증처 | 보증금액 |
|---|---|---|---|
| 신용보증기금 | 원재료구매 | 포스코 | 400,000 |
| 산업은행 | 원재료구매 | 포스코 | 2,000,000 |
| 합계 | 2,400,000 |
&cr
15. 전환사채
&cr(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회 차 | 발행일자 | 만기일자 | 총발행가액 | 표면금리 | 만기보장수익률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제10회 | 2016.05.04 | 2021.05.04 | 10,000,000 | - | 3% | 2,179,399 | 7,500,680 |
| 제11회 | 2018.02.12 | 2021.02.12 | 11,000,000 | - | 2% | 9,439,587 | - |
| 합계 | 11,618,986 | 7,500,680 | |||||
| 차감:유동성장기부채 | (2,179,399) | (7,500,680) | |||||
| 전환사채 | 9,439,587 | - |
(2)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r 2016년 5월 4일에 발행한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채의 명칭 |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액면금액 | 10,000백만원 |
| 발행가액 | 10,000백만원 |
| 이자지급조건 | 액면이자 연 0% |
| 보장수익률 | 사채 만기일까지 연복리 3% (3개월단위 복리) |
| 상환방법 | 전환되지 않거나 조기상환되지 않을 경우 만기일에 액면가액의 116.1184%를 일시 상환 |
| 전환시 발행할 주식의 종류 및 주식수 | 기명식 보통주 5,089,059주(액면가액 1,965원) |
| 전환청구기간 | 사채발행일로부터 2년 경과일부터 만기일 1개월전까지 |
| 전환가격(주1) | 1,965원 (다만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등 기타 사채발행계약서에 정한 기준에 따라 전환가격은 조정될 수 있음) |
| 배당기산일(전환간주일) | 전환에 의해 발행된 주식의 배당기산일은 전환을 청구한 때가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간주 |
| 발행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및 사채권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및 그 이후 매6개뭘마다 |
(주1) 제1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국내 사모전환사채의 발행당시의 행사가액은 1주당 1,965원이었으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행사가액은 1주당 1,380원입니다.&cr
(3)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r 2018년 2월 12일에 발행한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발행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채의 명칭 |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액면금액 | 11,000백만원 |
| 발행가액 | 11,000백만원 |
| 이자지급조건 | 액면이자 연 0% |
| 보장수익률 | 사채 만기일까지 연복리 2% (3개월단위 복리) |
| 상환방법 | 전환되지 않거나 조기상환되지 않을 경우 만기일에 액면가액의 106.1678%를 일시 상환 |
| 전환시 발행할 주식의 종류 및 주식수 | 기명식 보통주 7,299,270주(액면가액 1,507원) |
| 전환청구기간 | 사채발행일로부터 1년 경과일부터 만기일 1개월전까지 |
| 전환가격(주1) | 1,507원 (다만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등 기타 사채발행계약서에 정한 기준에 따라 전환가격은 조정될 수 있음) |
| 배당기산일(전환간주일) | 전환에 의해 발행된 주식의 배당기산일은 전환을 청구한 때가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간주 |
| 발행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및 사채권자에 의한 조기상환청구권 | 사채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날 및 그 이후 매3개월마다, 만기일 3개월 전까지 |
(주1) 제1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국내 사모전환사채의 발행당시의 행사가액은 1주당 1,507원이었으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행사가액은 1주당 1,428원입니다.&cr&cr (4) 상기 전환사채의 전환권은 자본으로 분류되었으며,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기한이익 상실로 인한 상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구분 | 제10회(주1) | 제11회 | 합계 | |||||
|---|---|---|---|---|---|---|---|---|
| 발행일 | 당분기말 | 전기말 | 발행일 | 당분기말 | 전기말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 --- | --- |
| 발행가액 | 10,000,000 | 2,300,000 | 8,395,000 | 11,000,000 | 11,000,000 | - | 13,300,000 | 8,395,000 |
| 전환사채의 장부금액 | 7,847,067 | 2,179,399 | 7,500,680 | 8,921,901 | 9,439,587 | - | 11,618,986 | 7,500,680 |
| 전환권대가 | 2,152,933 | 495,175 | 1,807,387 | 2,078,099 | 2,078,099 | - | 2,573,274 | 1,807,387 |
(주1) 당분기말 현재까지 발행가액 3,860백만원이 전환권 행사되어 총 2,696,964주가 발행되었으며, 3,840백만원이 조기상환 청구되었습니다. &cr
16. 퇴직급여채무&cr&cr(1) 퇴직급여채무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1,892,670 | 1,761,222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937,319) | (863,268) |
| 퇴직급여채무 금액 | 955,351 | 897,954 |
(2) 확정급여채무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 | 1,761,222 | 1,693,516 |
|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총비용 | 146,694 | 337,80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90,702 | 32,382 |
| 급여지급액 | (105,948) | (302,476) |
| 기말 | 1,892,670 | 1,761,222 |
&cr (3) 당분기말 현재 사외적립자산은 전액 정기예금에 운용되어 있으며, 사외적립자산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기초 | 863,268 | 642,704 |
| 기대수익 | - | 19,287 |
| 보험수리적손익 | - | (12,688) |
| 급여지급액 | (105,949) | (86,035) |
| 기여금 납부액 | 180,000 | 300,000 |
| 기말 | 937,319 | 863,268 |
(4) 포괄손익계산서 및 제조원가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기 |
|---|---|---|
| 당기근무원가 | 119,535 | 291,320 |
| 이자비용 | 27,159 | 46,480 |
|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146,694 | 337,800 |
| 기타포괄손익 | (90,702) | (32,382) |
(5) 당분기말 현재 사용한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비율 |
|---|---|
| 할인율 | 3.20% |
| 사외적립자산 기대수익률 | 3.20% |
| 예정평균임금인상률 | 3.50% |
&cr(6) 민감도분석&cr당반기말 현재 주요 가정의 변동에 따른 확정급여채무의 민감도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구 분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당기근무원가 |
|---|---|---|
| 할인율 | ||
| 1% 증가 | 1,880,609 | 310,669 |
| 1% 감소 | 2,114,215 | 339,888 |
| 임금상승률 | ||
| 1% 증가 | 2,117,258 | 343,730 |
| 1% 감소 | 1,876,182 | 306,968 |
17. 자본&cr
(1) 자본금&cr당사의 자본금에 관련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주 | 100,000,000주 |
| 발행한 주식의 수 | 41,732,387 주 | 40,098,335 주 |
| 1주의 금액 | 500원 | 500원 |
자 본금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일자 | 사유 | 발행주식수 | 주당발행가액 |
|---|---|---|---|---|
| 당반기 | 2018-02-01 | 전환권 행사 | 72,463주 | 1,380원 |
| 2018-03-20 | 전환권 행사 | 177,536주 | 1,380원 | |
| 2018-03-21 | 전환권 행사 | 659,419주 | 1,380원 | |
| 2018-05-02 | 전환권 행사 | 50,724주 | 1,380원 | |
| 2018-05-03 | 전환권 행사 | 108,695주 | 1,380원 | |
| 2018-05-08 | 전환권 행사 | 413,042주 | 1,380원 | |
| 2018-05-09 | 전환권 행사 | 152,173주 | 1,380원 | |
| 전기 | 2017-05-11 | 전환권 행사 | 662,251주 | 1,510원 |
| 2017-06-26 | 전환권 행사 | 69,536주 | 1,510원 | |
| 2017-06-30 | 전환권 행사 | 331,125주 | 1,510원 | |
| 2017-08-03 | 전환권 행사 | 822,368주 | 1,216원 | |
| 2017-09-05 | 전환권 행사 | 822,368주 | 1,216원 |
(2) 자본잉여금&cr자본잉여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22,012,479 | 20,285,867 |
| 자기주식처분이익 | 293,454 | 293,454 |
| 감자차익 | 1,215,198 | 1,215,198 |
| 신주인수권대가 | 426,804 | 426,804 |
| 전환권대가 | 2,573,274 | 1,807,387 |
| 기타자본잉여금 | 128,940 | - |
| 합계 | 26,650,149 | 24,028,710 |
&cr(3) 기타포괄손익누계액&cr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내 역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보험수리적손익 | (240,223) | (149,521) |
&cr
18. 수익과 비용&cr&cr(1) 매출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 41,639,550 | 42,693,309 |
|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 | 9,000 | 17,000 |
| 합계 | 41,648,550 | 42,710,309 |
(2) 기타수익과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기타수익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환차익 | 59,573 | 147,136 |
| 외화환산이익 | 56,807 |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2,621,778 |
| 사채상환이익 | 83,251 | - |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15,109 | 3,971,248 |
| 잡이익 | 66,693 | 34,739 |
| 합계 | 281,433 | 6,774,901 |
- 기타비용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환차손 | 100,748 | 59,300 |
| 외화환산손실 | - | 73,584 |
| 기부금 | 1,600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 | 13,087 |
| 사채상환손실 | - | - |
| 잡손실 | 13 | 8,764 |
| 합계 | 102,361 | 154,735 |
(3) 금융수익 및 금융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1. 금융수익(1) | ||
| 이자수익 | 226,621 | 259,588 |
| 2. 금융원가(2) | ||
| 이자비용 | (1,040,936) | (990,698) |
| 3. 순금융수익(비용)(1-2) | (814,315) | (731,110) |
(4)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1,234,072 | 1,114,258 |
| 상여금 | 13,000 | 90,448 |
| 퇴직급여 | 64,220 | 79,161 |
| 복리후생비 | 155,418 | 117,526 |
| 여비교통비 | 63,856 | 92,784 |
| 통신비 | 11,323 | 12,588 |
| 수도광열비 | 7,798 | 7,465 |
| 세금과공과 | 39,513 | 76,131 |
| 임차료 | 272,036 | 267,720 |
| 감가상각비 | 30,957 | 28,348 |
| 보험료 | 74,384 | 48,875 |
| 접대비 | 199,471 | 228,588 |
| 광고선전비 | 4,140 | - |
| 소모품비 | 25,313 | 21,882 |
| 운반비 | 680,446 | 748,166 |
| 지급수수료 | 485,921 | 338,689 |
| 차량유지비 | 43,439 | 39,746 |
| 교육훈련비 | 6,379 | 420 |
| 도서인쇄비 | 8,119 | 9,288 |
| 잡비 | 270 | 730 |
| 합계 | 3,420,075 | 3,322,813 |
&cr 19. 법인세비용&cr
당사의 당분기말 현재 누적일시적차이 및 이월결손금으로 인한 이연법인세 효과는 그 실현가능성이 불확실하여 이연법인세자산으로 계상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cr20. 기타포괄손익&cr&cr기타포괄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
| 내 역 | 당분기 | 전분기 |
|---|---|---|
| 보험수리적손익 | (90,702) | (1,825) |
&cr
21. 주당손익&cr&cr(1) 기본주당손익의 산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원).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 최종3개월 | 누적 | 최종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보통주당기순이익(손실)(A) | (94,963,240) | 37,849,393 | 2,564,535 | 6,782,168,786 |
|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B)(*) | 41,732,387 | 41,148,061 | 38,131,137 | 38,131,137 |
| 기본주당손익(A/B) | (2) | 1 | 0 | 178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당분기
| 구분 | 주식수(주) | 가중치 | 적수 |
|---|---|---|---|
| 전기이월 | 40,098,335 | 273 | 10,946,845,455 |
| 전환권행사(2018.2.01) | 72,463 | 242 | 17,536,046 |
| 전환권행사(2018.3.20) | 177,536 | 195 | 34,619,520 |
| 전환권행사(2018.3.21) | 659,419 | 194 | 127,927,286 |
| 전환권행사(2018.5.02) | 50,724 | 152 | 7,710,048 |
| 전환권행사(2018.5.03) | 108,695 | 151 | 16,412,845 |
| 전환권행사(2018.5.08) | 413,042 | 146 | 60,304,132 |
| 전환권행사(2018.5.09) | 152,173 | 145 | 22,065,085 |
| 계 | 11,233,420,417 | ||
| 일수 | 273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41,148,061 |
- 전분기
| 구분 | 주식수(주) | 가중치 | 적수 |
|---|---|---|---|
| 전기이월 | 37,390,687 | 273 | 10,207,657,551 |
| 전환권행사(2017.5.11) | 662,251 | 143 | 94,701,893 |
| 전환권행사(2017.6.26) | 69,536 | 97 | 6,744,992 |
| 전환권행사(2017.6.30) | 331,125 | 93 | 30,794,625 |
| 전환권행사(2017.8.03) | 822,368 | 59 | 48,519,712 |
| 전환권행사(2017.9.05) | 822,368 | 26 | 21,381,568 |
| 계 | 10,409,800,341 | ||
| 일수 | 273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38,131,137 |
22. 특수관계자 &cr
(1)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특수관계구분 | 특수관계자 | 내용 | 당분기 | 전분기 |
|---|---|---|---|---|
| 관계기업 | 씨이브이㈜ | 매입 등 | - | 20,164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이자수익 | 217,111 | 197,588 |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중요한 채권과 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특수관계자구분 | 특수관계자 | 계정과목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관계기업 | 씨이브이㈜&cr(주1) | 단기대여금 | 3,320,136 | 3,320,136 |
| 선급금 | 1,000,000 | 1,000,000 | ||
| 미수수익 | 8,419 | 203,014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단기대여금 | 2,950,000 | 1,250,000 | |
| 미수수익 | 73,020 | 159,151 | ||
| IZEN ENERJI | 단기대여금 | 856,779 | 824,978 | |
| 미수수익 | 143,359 | 101,016 | ||
| ㈜부흥솔라 | 미수수익 | 77,858 | 68,798 |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단기대여금 | 150,000 | 415,000 | |
| 미수수익 | 22,544 | 15,773 |
&cr(주1) 당분기말 현재 관계기업 씨이브이(주)에 대한 단기대여금, 선급금과 미수수익에 대하여 각각 3,210백만원, 1,000백만원과 19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cr&cr(3)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cr당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특수관계자에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특수관계자 | 내용 | 금액 | 보증제공처 |
|---|---|---|---|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차입금 | 840,000 | 기업은행 |
| 차입금 | 1,140,000 | 농협은행 | |
| 차입금 | 3,600,000 | 한국수출입은행 | |
| 합계 | 5,580,000 |
&cr
(4) 특수관계자와의 자금대여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당분기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자금 대여 거래 | 현금 출자 | 출자전환 | ||
|---|---|---|---|---|---|---|
| 대 여 | 회 수 | 출자 | 회수 | |||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비트앤와트&cr(구, ㈜이티에이치) | 7,500,000 | 5,800,000 | 5,000,000 | - | -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150,000 | - | - | - | 415,000 |
&cr-전분기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자금 대여 거래 | 현금 출자 | ||
|---|---|---|---|---|---|
| 대 여 | 회 수 | 출자 | 회수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이티에이치 | 3,900,000 | 100,000 | - | - |
| 씨이브이㈜ | 32,000 | - | - | - | |
| ㈜코센케이에이치 | 22,000 | 1,595,500 | - | 897,000 | |
| IZEN ENERJI | - | 53,053 | - | - | |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 205,000 | - | - | - |
&cr(5) 주요 임원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및 상여 | 718,989 | 689,777 |
상기의 주요 임원에는 당사 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이사(비상임 포함) 및 감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3.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cr&cr (1) 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USD, 천원).
| 금융기관 | 구 분 | 약정한도액 | 실행금액 |
|---|---|---|---|
| 산업은행 | 운영자금대출 | 2,660,000 | 1,280,000 |
| 시설자금대출 | 1,074,940 | ||
| 기업은행 | 중소기업자금대출 | 2,400,000 | 2,400,000 |
| 상업어음할인 | 4,000,000 | 2,029,394 | |
| Bankers' Usance | USD 3,000,000 | USD 1,588,057 | |
| 중소기업당좌대출 | 700,000 | 700,000 | |
| KEB하나은행 | 외상매출금담보대출 | 2,000,000 | - |
&cr(2) 당사는 관계기업인 ㈜비트앤와트(구, ㈜이티에이치)의 대주주로서 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이하 투자자 1)와 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이하 투자자 2)가 보유한 ㈜비트앤와트의 전환사채 각 50억원, 총 100억원 전부에 대한 전환권 행사가 이루어 짐 (발행주식수 총200,000주, 액면가액: 50,000원)에 따라 주주간의 권리약정을 2017년 12월 26일자에 체결한 바 있습니다. &cr&cr당사는 본 약정을 통하여 투자자 1과 2가 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전환사채의 인수일부터 매매대금 실제 지급일까지 투자자 1과 2의 투자원금에 6%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주식을 매입하여야 합니다.&cr
6.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 연속성을 위해 연결법인은 제외 합니다.
6-1.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가.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cr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계정과목 | 채권금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cr설정률 |
|---|---|---|---|---|
| 제45기 3분기 | 매출채권 | 15,451 | 2,930 | 19.0 |
| 미수금 | 218 | 191 | 87.6 | |
| 단기대여금 | 7,673 | 3,457 | 45.1 | |
| 미수수익 | 637 | 305 | 47.9 | |
| 선급금 | 1,610 | 1,000 | 62.1 | |
| 합 계 | 25,589 | 7,883 | 30.8 | |
| 제44기 | 매출채권 | 16,763 | 2,930 | 17.5 |
| 미수금 | 191 | 191 | 100 | |
| 단기대여금 | 6,207 | 3,457 | 55.7 | |
| 미수수익 | 671 | 305 | 45.5 | |
| 선급금 | 1,242 | 1,000 | 80.5 | |
| 합 계 | 25,074 | 7,883 | 31.4 | |
| 제43기 | 매출채권 | 17,234 | 2,543 | 14.8 |
| 미수금 | 239 | 205 | 85.8 | |
| 단기대여금 | 6,462 | 247 | 3.8 | |
| 미수수익 | 361 | 114 | 31.6 | |
| 합 계 | 24,296 | 3,109 | 12.8 |
나.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cr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45기 3분기 | 제44기 | 제43기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7,883 | 3,109 | 1,270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0 | 4,774 | 1,839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0 | 4,788 | 1,839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0 | 14 | 0 |
| ③ 기타증감액 | 0 | 0 | 0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0 | 0 | 0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7,883 | 7,883 | 3,109 |
&cr다.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당사는 보고서 작성일 현재의 매출채권등 기타채권 잔액에 대해 개별분석 하여 거래선 부도 및 회수 불가능으로 판단시에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라. 당해 3분기 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잔액 현황&cr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6월 이하 | 6월 초과&cr1년 이하 | 1년 초과&cr3년 이하 | 3년 초과 | 계 | |
|---|---|---|---|---|---|---|
| 금&cr&cr액 | 일반 | 12,203 | 258 | 2,396 | 498 | 15,355 |
| 특수관계자 | 0 | 0 | 60 | 36 | 96 | |
| 계 | 12,203 | 258 | 2,456 | 534 | 15,451 | |
| 구성비율 | 79.0 | 1.7 | 15.9 | 3.4 | 100.0 |
6-2. 재고자산의 보유 및 실사내역 등
가.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cr (단위 : 백만원 )
| 구분 | 계정과목 | 제45기3분기 | 제44기 | 제43기 | 비고 |
|---|---|---|---|---|---|
| 파이프외 | 원재료 | 2,249 | 483 | 1,454 | - |
| 제품 | 9,043 | 8,023 | 5,412 | - | |
| 상품 | 781 | 1,116 | 466 | - | |
| 재공품 | 960 | 633 | 921 | - | |
| 저장품 | 98 | 123 | 135 | - | |
| 소 계 | 13,131 | 10,378 | 8,388 | -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cr[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9.8% | 18.2% | 14.1% |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cr[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1.60회 | 1.37회 | 1.15회 | - |
※ 중단된 조선사업부의 재고자산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나.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
당사는 재고자산을 총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로 평가하고 있으며,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 및 금액을 계산하고 매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실사는 공인회계사 입회하에 하였으며, 전기말과 당기말간의 재고차이 확인은 거래명세서 및 입.출고 수불장을 대사하여 차이을 확인하였습니다. 매월 재고실사시 유관부서에서 입회하여 확인하였으며, 장기체화재고 는 없습니다.
6-3 채무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cr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cr(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cr여부 | 주관회사 |
|---|---|---|---|---|---|---|---|---|---|
| 코센 | 회사채 | 사모 | 2012년 02월 09일 | 5,330 | 표면이자율 5%&cr만기이자율 10% | - | 2014년 02월 09일 | 전액상환 | - |
| 코센 | 회사채 | 사모 | 2013년 04월 29일 | 2,200 | 표면이자율 2%&cr만기이자율 7% | - | 2016년 04월 29일 | 전액상환 | - |
| 코센 | 회사채 | 사모 | 2014년 05월 15일 | 840 | 5.798% | - | 2016년 05월 15일 | 전액상환 | HMC투자증권 |
| 코센 | 회사채 | 사모 | 2014년 10월 14일 | 7,000 | 표면이자율 2%&cr만기이자율 5.9% | - | 2017년 10월 14일 | 전액상환 | 한양증권 |
| 코센 | 회사채 | 사모 | 2016년 05월 04일 | 10,000 | 표면이자율 0%&cr만기이자율 3% | - | 2021년 05월 04일 | 77억 상환&cr23억 미상환 | - |
| 코센 | 회사채 | 사모 | 2018년 02월 12일 | 11,000 | 표면이자율 0%&cr만기이자율 2% | - | 2021년 02월 12일 | 110억 미상환 | - |
| 합 계 | - | - | - | 36,370 | - | - | - | - | - |
6-4.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 (작성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 | - | - | - | - | - |
| (이행현황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 |
| 이행현황 | -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 |
*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
6-5.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cr 6-6. 전자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cr 6-7.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13,300 | - | - | - | - | 13,300 | |
| 합계 | - | - | 13,300 | - | - | - | - | 13,300 |
&cr 6-8.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15년이하 | 15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cr 6-9.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8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Ⅳ.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검토의견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감사의견 | 감사보고서 특기사항 |
|---|---|---|---|
| 제45기(당기) | 신한회계법인 | - | - |
| 제44기(전기) | 신한회계법인 | 적정 | - |
| 제43기(전전기) | 위드회계법인 | 적정 | - |
2. 감사용역 체결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보수 | 총소요시간 |
|---|---|---|---|---|
| 제45기(당기) | 신한회계법인 | 반기 재무제표 검토 | - | - |
| 제44기(전기) | 신한회계법인 | 기말감사등 | 40 | 796 |
| 제43기(전전기) | 위드회계법인 | 기말감사등 | 44 | 715 |
3.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45기(당기) | - | - | - | - | - |
| 제44기(전기) | - | - | - | - | - |
| 제43기(전전기) | 1년 | 세무조정 | 1년 | 5 | - |
&cr
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cr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반기 또는 분기보고서의 경우에는 본 항목을 기재하지 않습니다.&cr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아니하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감사 1명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하여 관련 장부 및 관계서류를 해당부서에 제출을 요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회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cr감사의 주요 이력 및 인적사항은 'Ⅷ.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주요결의사항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감사 참석여부 |
| 1 | 2018.01.04 | 이티에이치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 2 | 2018.01.19 | 이티에이치 기업은행대출 연대보증 재입보의 건 | - | 불참 |
| 3 | 2018.01.25 | 이티에이치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 4 | 2018.01.30 | 이티에이치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 5 | 2018.02.08 | 제11회 전환사채 신규 발행의 건 | - | 불참 |
| 6 | 2018.02.13 | 코센 제10회차 전환사채 매도청구권 행사의 건 | - | 불참 |
| 7 | 2018.02.26 | 제1호의안 전자투표 채택의 건&cr제2호의안 타법인출자의 건 | - | 불참 |
| 8 | 2018.03.05 | 제1호의안 제44기 재무제표 보고의 건&cr제2호의안 제4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 찬성 | 참석 |
| 9 | 2018.03.06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의 건 | 찬성 | 참석 |
| 10 | 2018.03.12 | 산업은행 운영자금대출 차입의 건 | - | 불참 |
| 11 | 2018.03.26 | 임원변경의 건 | - | 불참 |
| 12 | 2018.04.02 | 이티에이치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 13 | 2018.04.17 | 비트앤와트 기업은행대출 연대보증 재입보의 건 | - | 불참 |
| 14 | 2018.04.26 | 비트앤와트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 15 | 2018.05.16 | 연대보증 입보에 관한 건 | 찬성 | 참석 |
| 16 | 2018.05.25 | 비트앤와트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 17 | 2018.05.31 | 산업은행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대출의 건 | - | 불참 |
| 18 | 2018.06.15 | 비트앤와트 기업은행대출 연대보증 재입보의 건 | - | 불참 |
| 19 | 2018.06.25 | 비트앤와트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 20 | 2018.08.06 | 10회차 사채 30억 소각결정 | - | 불참 |
| 21 | 2018.08.24 | 울돌목해상케이블카 운영자금대여의 건 | - | 불참 |
3.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cr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지난 주주총회(18년3월26일 자) 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한바 있습니다.
&cr
Ⅵ. 주주에 관한 사항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천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 | --- | --- | --- | --- | --- | ---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이제원 | 본인 | 보통주 | 8,939 | 22.29 | 8,939 | 21.42 | - |
| 계 | 보통주 | 8,939 | 22.29 | 8,939 | 21.42 | - | |
| - | - | - | - | - | - |
&cr최대주주 관련사항&cr- 최대주주 주요경력
| 최대주주 성명 | 직 위 | 주요경력(최근5년간) | ||
| 기 간 | 경력사항 | 겸임현황 | ||
| 이제원 | 대표이사 | 2012.03~ | (주)코센 대표이사 | - |
&cr(1) 최대주주 변동현황&cr 보고 대상기간 중 최대주주가 변동되었던 경우가 없습니다.&cr &cr(2) 최대주주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는 특정거래&cr 보고일 현재 최대주주의 변동을 초대할 수 있는 특정 거래는 없습니다.&cr
&cr최대주주 변동내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천주, %) |
| 변동일 | 최대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 고 |
|---|---|---|---|---|
| 2012년 02월 10일 | 이제원 | 9,885 | 31.49 | - |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천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이제원 | 8,939 | 21.42 | - |
| 류진 | 2,145 | 5.14 | - | |
| 우리사주조합 | - | - | - |
* 류진 주주는 전자공시시스템 신고내용을 참조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17년 12월 31일 | ) | (단위 : 천주) |
| 구 분 | 주주 | 보유주식 | 비 고 | ||
|---|---|---|---|---|---|
| 주주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 | --- | --- | --- | --- | --- |
| 소액주주 | 5,154 | 99.92% | 28,970 | 72.24% | - |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임원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천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cr여부 | 상근&cr여부 | 담당&cr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재직기간 | 임기&cr만료일 | |
|---|---|---|---|---|---|---|---|---|---|---|---|
| 의결권&cr있는 주식 | 의결권&cr없는 주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제원 | 남 | 1967년 12월 | 대표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업무총괄 | - 조지아텍 경영대학원 &cr- LG화학 정밀화학 사업본부 | 8,939 | - | 2012.03.16~ | 2021년 03월 26일 |
| 박형채 | 남 | 1955년 07월 | 대표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업무총괄 | -서강대 경영대학원 &cr- 비앤비성원 대표이사 | 290 | - | 2013.12.02~ | 2020년 03월 31일 |
| 현경식 | 남 | 1972년 01월 | 부사장 | 등기임원 | 상근 | 업무총괄 | - 美오하이오주립대학교 경영학과 &cr- 코센 상무이사 | 58 | - | 2012.05.07~ | 2019년 03월 29일 |
| 김성호 | 남 | 1967년 04월 | 사외이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 | -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MBA&cr- 서경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 - | - | 2015.03.30~ | 2021년 03월 26일 |
| 김영호 | 남 | 1965년 11월 | 감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 | - 부산대학교 조선공학과 &cr- 대우조선해양 수석부장 &cr- 대우조선해양 IT융합기술부 부서장 전문위원 | - | - | 2018.03.26~ | 2021년 03월 26일 |
| 이영기 | 남 | 1963년 07월 | 전무이사 | 미등기임원 | 상근 | 생산총괄 | - 경남대 병설 공업전문대 전기과&cr- 비앤비성원 공장장 | - | - | 2014.04.01~ | - |
| 남정하 | 남 | 1967년 02월 | 상무이사 | 미등기임원 | 상근 | 영업총괄 | - 순천제일대학교 공업경영학과&cr- 비앤비성원 영업본부장 | - | - | 2015.11.02~ | - |
| 김형철 | 남 | 1971년 04월 | 이사 | 미등기임원 | 상근 | 관리총괄 | - 부산대학교 화학공학과&cr- 코센 업무지원 부장 | - | - | 2007.01.02~ | - |
| 유재윤 | 남 | 1971년 10월 | 이사 | 미등기임원 | 상근 | 재무총괄 | - 한양사이버대학 경영학과&cr- 코센 재무 부장 | - | - | 1994.03.16~ | - |
직원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cr근속연수 | 연간급여&cr총 액 | 1인평균&cr급여액 | 비고 | ||||
|---|---|---|---|---|---|---|---|---|---|---|
| 기간의&cr정함이 없는&cr근로자 | 기간제&cr근로자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관사업부 | 남 | 66 | - | 6 | - | 72 | 7년10개월 | 2,160,306 | 30,004 | - |
| 강관사업부 | 여 | 6 | - | - | - | 6 | 3년7개월 | 112,287 | 18,715 | - |
| 합 계 | 72 | - | 6 | - | 78 | - | 2,272,593 | 29,136 | - |
2.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이사 | 4 | 1,000 | - |
| 감사 | 1 | 50 | -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백만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5 | 468 | 94 | - |
2-2. 유형별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cr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cr(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3 | 453 | 151 | - |
| 사외이사&cr(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1 | 9 | 9 | - |
| 감사위원회 위원 | - | - | - | - |
| 감사 | 1 | 9 | 9 | - |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백만원 )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백만원 )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cr 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Ⅷ.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백만원, 천주, %) |
| 법인명 | 최초취득일자 | 출자&cr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cr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cr가액 | 취득(처분) | 평가&cr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cr가액 | 총자산 | 당기&cr순손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량 | 금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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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이브이 | 2012년 02월 10일 | 사업영역확대 | 8,001 | 1,143 | 27 | 5,333 | - | - | - | 1,143 | 27 | 5,333 | 39,016 | 83 |
| IZEN ENERJI | 2013년 01월 14일 | 사업영역확대 | 106 | 7 | 35 | - | - | - | - | 7 | 35 | - | 886 | -107 |
| 부흥솔라 | 2014년 03월 26일 | 사업영역확대 | 1,000 | 33 | 25 | 352 | - | - | - | 33 | 25 | 352 | 5,879 | 103 |
| 울돌목 | 2015년 11월 13일 | 사업영역확대 | 30 | 6 | 30 | - | 83 | 416 | -60 | 89 | 30 | 356 | 1,251 | -98 |
| 비트앤와트 | 2016년 05월 16일 | 사업영역확대 | 6,064 | 279 | 34 | 9,741 | 100 | 5,000 | -1,138 | 379 | 42 | 13,603 | 41,570 | -1,519 |
| 합 계 | 1,468 | - | 15,426 | 183 | 5,416 | -1.198 | 1,651 | - | 19,644 | 88,602 | -1,538 |
Ⅸ.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1.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용
가. 가지급금 및 대여금(유가증권 대여 포함)내역
□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등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 최대주주등을 위하여 금전의 가지급 및 금전 또는 유가증권을 대여한 거래사실 없습니다.
나. 담보제공 내역
□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등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 최대주주 등을 위하여 부동산, 동산 또는 유가증권 기타 재산을 담보로 제공한 사실 없습니다.&cr
다. 출자 및 출자지분 처분내역
□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등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 최대주주 등을 위한 출자 또는 출자지분을 처분한 사실 없습니다.&cr
라. 유가증권 매수 또는 매도 내역
□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등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 최대주주 등을 위하여 유가증권을 매수 또는 매도한 사실 없습니다.&cr&cr2. 최대주주로 부터 차입&cr□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및 2018년 9월말 기준 최대주주로 부터 차입한 잔액은 없습니다.&cr&cr3. 출자회사 대여&cr당사는 출자회사인 씨이브이(주)등에게 운영자금등 목적으로 72.8억을 대여하였습니다.&cr
Ⅹ.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당사는 기업은행과 4,000백만원을 한도로 어음할인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동 은행과 2,700백만원 한도로 당좌차월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
(1)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USD, 천원).
| 금융기관 | 구 분 | 약정한도액 | 실행금액 |
|---|---|---|---|
| 산업은행 | 운영자금대출 | 2,660,000 | 1,280,000 |
| 시설자금대출 | 1,074,940 | ||
| 기업은행 | 중소기업자금대출 | 2,400,000 | 2,400,000 |
| 상업어음할인 | 4,000,000 | 2,029,391 | |
| Bankers' Usance | USD 3,000,000 | USD 1,588,057 | |
| 중소기업당좌대출 | 700,000 | 700,000 | |
| KEB하나은행 | 외상매출금담보대출 | 2,000,000 | - |
&cr(2)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인 ㈜비트앤와트(구, ㈜이티에이치)의 대주주로서 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이하 투자자 1)와 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이하 투자자 2)가 보유한 ㈜비트앤와트의 전환사채 각 50억원, 총 100억원 전부에 대한 전환권 행사가 이루어 짐 (발행주식수 총200,000주, 액면가액: 50,000원)에 따라 주주간의 권리약정을 2017년 12월 26일자에 체결한 바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본 약정을 통하여 투자자 1과 2가 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전환사채의 인수일부터 매매대금 실제 지급일까지 투자자 1과 2의 투자원금에 6%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주식을 매입하여야 합니다.&cr
2. 주주총회의사록 요약&cr
| 주총일자 | 안 건 | 결 의 내 용 | 비 고 |
| 제44기 &cr정기&cr주주총회&cr(2018.03.26) | 제1호의안 :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 제2호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 | - | |
| 2-1호의안 : 사내이사 이제원 선임의 건 | 가결 | - | |
| 2-2호의안 : 사외이사 KIM SUNG HO 선임의 건 | 가결 | - | |
| 제3호 의안 : 감사선임의 건 | - | - | |
| 3-1호의안 : 비상근감사 김영호 선임의 건 | 가결 | - | |
|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제5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제33기&cr정기&cr주주총회&cr(2017.03.31) | 제1호의안 :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 제2호의안 : 사내이사 박형채 선임의 건 | 가결 | - | |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제4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cr 3.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4. 중요한 소송사건 등&cr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5. 채무보증 현황&cr&cr 당사의 관계회사인 (주)비트앤와트에 약56억원의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급보증내역] |
| (단위 : 천원) |
| 관계회사 | 내용 | 금액 | 보증제공처 |
|---|---|---|---|
| ㈜비트앤와트 | 차입금 | 840,000 | 기업은행 |
| 차입금 | 1,140,000 | 농협은행 | |
| 차입금 | 3,600,000 | 한국수출입은행 | |
| 합계 | 5,580,000 | - |
&cr&cr 6. 채무인수약정 현황&cr&cr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7. 그 밖에 우발채무 등&cr
(1)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USD, 천원).&cr
| 금융기관 | 구 분 | 약정한도액 | 실행금액 |
| 산업은행 | 운영자금대출 | 2,660,000 | 1,280,000 |
| 시설자금대출 | 1,074,940 | ||
| 기업은행 | 중소기업자금대출 | 2,400,000 | 2,400,000 |
| 상업어음할인 | 4,000,000 | 2,029,391 | |
| Bankers' Usance | USD 3,000,000 | USD 1,588,057 | |
| 중소기업당좌대출 | 700,000 | 700,000 | |
| KEB하나은행 | 외상매출금담보대출 | 2,000,000 | - |
&cr(2)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인 ㈜비트앤와트(구, ㈜이티에이치)의 대주주로서 케이클라비스 마이스터신기술조합 제십삼호(이하 투자자 1)와 린드먼아시아투자조합10호(이하 투자자 2)가 보유한 ㈜비트앤와트의 전환사채 각 50억원, 총 100억원 전부에 대한 전환권 행사가 이루어 짐 (발행주식수 총200,000주, 액면가액: 50,000원)에 따라 주주간의 권리약정을 2017년 12월 26일자에 체결한 바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본 약정을 통하여 투자자 1과 2가 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전환사채의 인수일부터 매매대금 실제 지급일까지 투자자 1과 2의 투자원금에 6%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주식을 매입하여야 합니다.
&cr 8.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cr&cr 증권신고서 제출일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9. 제재현황&cr증권신고서 제출일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10. 단기매매차익 환수현황&cr증권신고서 제출일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11.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cr증권신고서 제출일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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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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