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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FLEX CO.,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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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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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인터플렉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 년 3 월 6 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 |
| 대 표 이 사 : | 백동원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강촌로 149 (성곡동) | |
| (전 화) 031-436-5000 | ||
| (홈페이지) http://www.interflex.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관리본부장 | (성 명) 김형진 |
| (전 화) 031-436-5000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6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 정관 제22조에 의하여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소집일시 : 2020년 3월 24일 (화) 오전 09시
&cr2. 소집장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강촌로 149 (주)인터플렉스 스마트센터
&cr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26기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이사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백동원 선임의 건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신일운 선임의 건
제2-3호 의안 : 사외이사 심일선 선임의 건
제3호 의안 : 감사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상근감사 성병준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 상근감사 박태규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예탁결제원의 의결권 행사(섀도우보팅)제도 폐지에 따른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예탁결제원의 의결권 행사(섀도우보팅)제도가 2018년 1월 1일부 폐지됨에 따라 금번 주주총회에서는&cr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기서나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cr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 한하여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0년 3월 14일 ~ 2020년 3월 23일
- 기간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가능(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은행개인용도제한용 공인인증서, &cr 은행/증권 범용 공인인증서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 간접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7. 기타사항 &cr-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 참석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라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으신 경우에는 의결권 대리행사를 요청드립니다.
- 주주총회 기념품은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주주여러분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cr&cr 2020년 3월 6일&cr&cr 주식회사 인 터 플 렉 스&cr 대표이사 백 동 원 (직인생략)&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심일선&cr(출석률: 60%)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1 | 2019.02.22 | 제1호 의안 : 제25기 연결 재무제표 및 재무제표(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 | 찬성 |
| 제2호 의안 : 내부회계규정 변경의 건 | 찬성 | ||
| 제3호 의안 :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및 평가 보고의 건 | - | ||
| 2 | 2019.03.08 | 제2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 3 | 2019.03.25 | 제1호 의안 : 이사 보수 결정의 건 | - |
| 제2호 의안 : 이사 경업 승인의 건 | - | ||
| 4 | 2019.04.05 | 미국지사 폐쇄 이사회 | - |
| 5 | 2019.04.12 | KEB하나은행 여신 약정의 건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000 | 43 | 43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화하선로판(천진)유한공사&cr(해외현지법인) | 매출, 매입 | 2019.01.01~2019.12.31 | 1,820 | 52.0% |
| INTERFLEX VINA&cr(해외현지법인). | 매출, 매입 | 2019.01.01~2019.12.31 | 2,343 | 66.9% |
※ 비율은 2019년말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cr연성인쇄회로기판(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은 일반적으로 재질이 딱딱한 경성 PCB 달리 굴곡성을 가진 필름형태의 3차원 회로기판입니다. FPCB는 전자제품이 소형화, 경량화, 특성화 되면서 개발된 주문형 전자부품으로 작업성이 뛰어나고, 내열성 및 내곡성, 내약품성이 강하며, 열에 강하므로 모든 전자제품의 핵심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FPCB산업은 자본집약적인 장치산업으로 거액의 투자비가 소요되고 지속적인 설비 업그레이드가 요구됩니다. 아울러 전후방 연관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동시에 전후방 산업들로부터 상호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cr(2) 산업의 성장성&crFPCB의 수요는 점진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며, 활용도 또한 다양해 관련 시장이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Smart Device 시장(Smart Phone, Smart TV, Tablet 등) 이 확대됨에 따라 핵심부품인 FPCB의 사용도 지속적인 성장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근 FPCB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과 의료기, 미래 성장산업인 로봇산업 등에도 Multi FPCB, Rigid FPCB 등의 고부가가치 FPCB의 사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경쟁요소&cr최근에 휴대용 통신기기 등으로 FPCB제품의 사용처가 확대되면서 시장규모가 확장함에 따라 기존 경성 PCB 생산업체들이 FPCB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어 이러한 영향으로 국내시장 경쟁이 점차 가속화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중국 및 동남아 국가들이 저가 제품을 무기로 새롭게 시장에 진출하고 있고, 일본 및 미국의 선진기술 제품의 선점으로 FPCB 시장의 경쟁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의 주요 FPCB 수요 SET MAKER들이 중국, 베트남, 태국 등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로 생산기지를 옮겨가고 있어, 당사는 이에 대응하고자 중국 및 베트남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하여 다시 한번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FPCB는 전자제품의 소형화, 경량화에 따른 적용 제품군의 확대로 PCB시장에서의 점유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노트북, 액정디스플레이 장치,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제품 등의 생산 증가로 인해 세계적으로도 FPCB에 대한 꾸준한 수요증가 및 생산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1999년에 국내 최초로 폴더형 FPCB를 양산했고 그 이듬해에는 Rigid FPCB 양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우량기업과 Apple, Motorola 등 해외 글로벌 기업이 있으며,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수주 및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 진출한 Big Customer의 요구에 따라 중국 및 베트남 출자회사에 생산 CAPA 증설투자를 진행하였으며, Multi FPCB LINE 구축을 통한 현지 생산 및 공급량 확대 등으로 매출과 손익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시대를 맞아 전자제품이 경량화, 소형화, 특성화의 트렌드를 형성하면서 유발된 광범위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고품질, 고가 FPCB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정된 국내시장에서 벗어나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통하여 확고부동한 국내 FPCB Leading 기업을 유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FPCB 일류 기업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를 제조, 판매하는 FPCB 제조업 단일 사업부문만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 | 2018년 매출액 | 2017년 매출액 | 2016년 매출액 |
|---|---|---|---|
| (주)인터플렉스 | 180,257 | 703,865 | 492,170 |
| 영풍전자(주) | 489,304 | 612,288 | 192,410 |
| (주)에스아이플렉스 | 409,976 | 580,725 | 476,652 |
| (주)비에이치 | 473,574 | 513,248 | 296,715 |
※ 상기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당사는 수요자의 모델별 주문에 대응하여 요구에 맞는 FPCB을 제작, 공급해야 함에따라 이들 고객사의 생산 오더에 대한 품질과 납기의 준수가 사업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유사한 생산능력과 범용화된 FPCB 제조기술을 요하는 시장의 특성으로 인해 가격과 품질에 따라 수요자의 주문이 변동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FPCB의 전방시장은 스마트폰, 태블릿PC, PDP, LCD, 카메라, 캠코더, 노트북, 의료기기 등을 제조하는 전자제품 제조업체(SET MAKER)로서 그 수요계층이 다양합니다. 특히, 최근 고기능이 요구되는 스마트폰 및 LED TV 등의 수요 확대로 FPCB산업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FPCB 시장은 고도로 정밀해져 가고 있으며, 이를 반영한 Multi FPCB, Rigid FPCB등이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고난이도 기술의 FPCB를 요구하는 업계의 Needs에 부응하기 위하여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2019.12.31).jpg 조직도(2019.12.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 참조&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
※ 당해 사업연도의 연결 및 별도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재무제표로서 추후 감사과정에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및 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재무제표&cr
- 연결재무상태표
연결재무상태표
| 제26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25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26 (당)기말 | 제 25 (전)기말 |
|---|---|---|
| 자산 | ||
| 유동자산 | 151,602,937,024 | 132,307,281,01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9,716,291,468 | 18,990,313,705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50,366,908 | 22,503,763,506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81,335,974,811 | 43,866,296,621 |
| 기타유동자산 | 5,073,437,195 | 737,513,258 |
| 재고자산 | 25,126,866,642 | 46,209,393,928 |
| 비유동자산 | 199,760,026,137 | 235,926,924,88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69,013,801 | 2,692,332,824 |
| 관계기업투자주식 | 37,748,935,227 | 35,708,011,482 |
| 유형자산 | 147,553,956,165 | 172,935,103,193 |
| 무형자산 | 1,791,053,129 | 3,577,591,266 |
| 사용권자산 | 2,168,533,148 | - |
| 기타비유동자산 | 566,310,273 | 551,192,548 |
| 이연법인세자산 | 9,762,224,394 | 20,462,693,567 |
| 자산총계 | 351,362,963,161 | 368,234,205,898 |
| 부채 | ||
| 유동부채 | 124,348,751,838 | 112,205,841,060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84,422,339,626 | 56,185,351,211 |
| 단기차입금 | 33,388,755,007 | 46,404,237,153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900,914,777 | 1,793,457,957 |
| 기타유동부채 | 3,432,434,615 | 7,822,794,739 |
| 당기법인세부채 | 204,307,813 | - |
| 비유동부채 | 9,212,511,555 | 11,705,866,597 |
| 장기차입금 | 4,585,000 | 3,405,939,587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090,512,145 | 1,254,521,500 |
| 확정급여부채 | 8,117,414,410 | 7,045,405,510 |
| 부채 총계 | 133,561,263,393 | 123,911,707,657 |
| 자본 | ||
| 지배주주소유지분 | 217,801,699,768 | 244,322,498,241 |
| 자본금 | 11,663,736,000 | 11,663,736,000 |
| 자본잉여금 | 265,199,733,656 | 265,199,733,656 |
| 자본조정 | (1,393,052,748) | (1,393,052,748) |
| 이익잉여금 | (58,405,227,463) | (29,608,566,467)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36,510,323 | (1,539,352,200) |
| 자본 총계 | 217,801,699,768 | 244,322,498,241 |
| 부채와 자본 총계 | 351,362,963,161 | 368,234,205,898 |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26 (당)기 | 제 25 (전)기 |
|---|---|---|
| 매출액 | 439,165,312,922 | 313,944,604,126 |
| 매출원가 | 441,285,941,343 | 356,558,055,006 |
| 매출총이익(손실) | (2,120,628,421) | (42,613,450,880) |
| 판매비와관리비 | 15,560,632,230 | 23,611,863,397 |
| 영업이익(손실) | (17,681,260,651) | (66,225,314,277) |
| 기타수익 | 7,361,190,097 | 5,471,791,178 |
| 기타비용 | 9,365,030,879 | 5,845,202,489 |
| 금융수익 | 15,810,931,093 | 25,297,784,301 |
| 금융비용 | 14,765,338,911 | 22,158,514,803 |
| 지분법손익 | 1,435,203,747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7,204,305,504) | (63,459,456,090) |
| 법인세비용 | 11,065,044,277 | 15,967,530,827 |
| 당기순이익(손실) | (28,269,349,781) | (79,426,986,917) |
|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손실) | (28,269,349,781) | (82,710,970,337) |
| 비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 - | 3,283,983,420 |
| 기타포괄손익 | 1,748,551,308 | 2,217,086,249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cr 재분류 되는 항목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670,142,525 | 2,392,327,047 |
| 지분법자본변동 | 605,719,998 |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cr 않는 항목 | ||
| 해외사업환산손익(비지배지분) | - | (242,950,138)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527,311,215) | 67,709,340 |
| 총포괄손실 | (26,520,798,473) | (77,209,900,668) |
| 지배주주지분 총포괄이익(손실) | (26,520,798,473) | (80,250,933,950) |
| 비지배주주지분 총포괄이익 | - | 3,041,033,282 |
| 주당손익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 대한 &cr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 (1,212) | (3,546) |
- 연결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이익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계 |
|---|---|---|---|---|---|---|---|---|
| 2018년 1월 1일(전기초)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53,034,694,530 | (3,931,679,247) | 324,573,432,191 | 32,477,794,481 | 357,051,226,672 |
| 당기순손익 | - | - | - | (82,710,970,337) | - | (82,710,970,337) | 3,283,983,420 | (79,426,986,917) |
| 기타포괄손익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2,392,327,047 | 2,392,327,047 | (242,950,138) | 2,149,376,909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 | - | - | 67,709,340 | - | 67,709,340 | - | 67,709,340 |
| 총포괄손익 | - | - | - | (82,643,260,997) | 2,392,327,047 | (80,250,933,950) | 3,041,033,282 | (77,209,900,668) |
| 종속기업의처분 | - | - | - | - | - | - | (35,110,565,434) | (35,110,565,434) |
| 연차배당 | - | - | - | - | - | - | (408,262,329) | (408,262,329) |
| 2018년 12월 31일(전기말)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29,608,566,467) | (1,539,352,200) | 244,322,498,241 | - | 244,322,498,241 |
| 2019년 1월 1일(당기초)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29,608,566,467) | (1,539,352,200) | 244,322,498,241 | - | 244,322,498,241 |
| 당기순손익 | (28,269,349,781) | (28,269,349,781) | - | (28,269,349,781) | ||||
| 기타포괄손익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670,142,525 | 1,670,142,525 | 1,670,142,525 | |||||
| 지분법자본변동 | 605,719,998 | 605,719,998 | - | 605,719,998 |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527,311,215) | (527,311,215) | - | (527,311,215) | ||||
| 총포괄손익 | (28,796,660,996) | 2,275,862,523 | (26,520,798,473) | - | (26,520,798,473) | |||
| 2019년 12월 31일(당기말)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58,405,227,463) | 736,510,323 | 217,801,699,768 | 217,801,699,768 |
- 연결현금흐름표
연결현금흐름표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26 (당)기 | 제 25 (전)기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381,864,011 | (44,601,564,710) |
| 당기순손익 | (28,269,349,781) | (79,426,986,917) |
| 비현금항목의 조정 | 42,107,385,135 | 46,933,322,161 |
| 운전자본의 조정 | 3,997,613,213 | (5,168,059,144) |
| 이자수취 | 92,137,597 | 438,066,855 |
| 이자지급 | (1,639,252,694) | (2,243,822,353) |
| 법인세의 지급 | (906,669,459) | (5,134,085,312) |
| Ⅱ.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22,256,601,550 | (40,479,788,610) |
| 1.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 30,333,301,665 | 2,744,528,421 |
| 보증금의 감소 | 2,470,000,000 | 20,000,0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23,334,808,000 | 21,666,667 |
| 유형자산의 처분 | 4,528,493,665 | 2,533,329,921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 | 169,531,833 |
| 2.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 (8,076,700,115) | (43,224,317,031) |
| 유형자산의 취득 | (7,773,691,694) | (10,499,245,804) |
| 무형자산의 취득 | (198,008,421) | (246,813,500)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22,181,112,0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100,000,000) | - |
| 보증금의 증가 | (5,000,000) | - |
| 연결범위변동 | - | (10,297,145,727) |
| Ⅲ.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16,834,235,210) | 64,487,135,421 |
| 1.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 64,616,116,057 | 162,856,269,610 |
| 단기차입금의차입 | 64,616,116,057 | 81,903,184,100 |
| 장기차입금의차입 | - | 39,449,340 |
| 유상증자 | - | 80,913,636,170 |
| 2.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 (81,450,351,267) | (98,369,134,189) |
| 단기차입금의상환 | (81,154,163,230) | (97,952,105,340) |
| 장기차입금의상환 | - | (8,766,520) |
| 리스부채의지급 | (296,188,037) | - |
| 배당금지급 | - | (408,262,329) |
| Ⅳ. 현금의증가(감소) | 20,804,230,351 | (20,594,217,899)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인한 효과 | (78,252,588) | (2,680,132) |
| Ⅴ. 기초의현금 | 18,990,313,705 | 39,587,211,736 |
| Ⅵ. 기말의현금 | 39,716,291,468 | 18,990,313,705 |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1. 일반사항&cr&cr 1.1 지배기업의 개요&cr
주식회사 인터플렉스(이하 "지배기업")는 1994년 7월 20일에 설립된 FPCB (FlexiblePrinted Circuit Board -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업체로서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3년 1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KOSDAQ")에 상장하였습니다.&cr&cr 지배기업의 설립시 자본금은 220백만원이었으나 수차의 증자를 거쳐 2018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11,664백만원이며,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지분율 : 30.56%)입니다.&cr &cr1.2 종속기업의 현황&cr&cr당기말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에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소유지분율 | 결산월 | 소재지 | 업종 |
|---|---|---|---|---|
| INTERFLEX VINA CO.,LTD. | 100% | 12월 | 베트남 | PCB 제조ㆍ판매 |
| <당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INTERFLEX VINA CO.,LTD. | 128,544,063 | 75,243,761 | 53,300,302 | 296,104,192 | 6,241,575 |
| <전기> | (단위: 천원) |
| 회사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INTERFLEX VINA CO.,LTD. | 142,243,933 | 96,855,349 | 45,388,584 | 233,889,327 | 10,412,765 |
&cr1.3 연결기업은 2018년 12월 31일에 화하선로판(천진)유한공사의 지분 0.2%를 ㈜영풍에 매각하여 연결기업의 화하선로판(천진)유한공사 에 대한 지분율은 49.9%가 되었으며, 전기말 현재 화하선로판(천진)유한공사는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범위에서 제외되었습니다. &cr
&cr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연결기업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
2.2 연결기준 &cr&cr연결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12월 31일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기업이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cr&crㆍ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 &crㆍ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crㆍ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cr
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ㆍ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
ㆍ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ㆍ연결기업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cr연결기업은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기업이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 중요한 회계정책&cr
2.3.1 사업결합 및 영업권 &cr &cr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피취득자의 주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기업은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 2.3.2 관계기업투자&cr
관계기업은 지배기업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입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은피투자자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정책의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닙니다.&cr&cr연결기업은 관계기업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은 연결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과 관계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연결기업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연결기업과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연결기업은 관계기업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관계기업지분법손익'의계정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3.3 유동성/비유동성분류&cr &cr연결기업은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crㆍ주로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ㆍ정상 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ㆍ주로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3.4 외화환산 &cr &cr연결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지배기업의 보고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연결기업내 개별기업은 각각의 기능통화를 결정하고 이를 통해 재무제표 항목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1) 거래와 잔액&cr&cr연결기업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
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연결기업이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연결기업은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cr&cr연결기업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긴는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처분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2) 해외사업장의 환산&cr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 2.3.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cr연결기업은 FPCB (FlexiblePrinted Circuit Board -연성인쇄회로기판)를 제조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기업은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를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cr&cr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유의적인 판단, 추정, 가정에 대한 공시는 주석3을 참조바랍니다.&cr&cr(1) 재화의 판매&cr &cr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일반적으로 재화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일반적인 채권 회수기간은 인도 후 30일에서 90일입니다. 연결기업은 계약 내의 다른 약속이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수행의무인지 고려합니다(예, 보증 등).
&cr (2) 계약잔액&cr&cr 1)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연결기업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3.17 부 분을참조합니다.&cr
2)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연결기업이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 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2.3.6 법인세&cr &cr(1) 당기법인세&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
(2) 이연법인세&cr&cr연결기업은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cr
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한 세무상 효익이 그 시점에 별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대한 새로운 정보의 결과 측정기간 동안 인식된 경우에는 해당 이연법인세효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취득 이연법인세효익은 취득과 관련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데 적용되며 영업권의 장부금액이 영(0)인 경우에는 남아 있는 이연법인세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3.7 퇴 직급여&cr &cr 연결기업은 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바, 확정급여제도에 대해 별개로관리되는 기금에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각각의 제도에 대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 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3.8 공정가치 측정&cr
연결기업은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연결기업은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기업은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ㆍ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3, 35
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35
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35
&cr2.3.9 유형자산&cr &cr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감가상각비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추정한 내용연수를 적용하며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물 | 30년 | 사무용기기 | 4년 |
| 구축물 | 15년 | 임차건물 | 10년 |
| 기계장치 | 3년 | 임차구축물 | 10년 |
| 집기비품 | 5년 | 임차기계 | 4년 |
| 차량운반구 | 4년 |
&cr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
2.3.10 리스&cr &cr 연결기업은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cr(1) 리스이용자로서의 연결기업&cr&cr연결기업은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 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cr
1) 사용권자산&cr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 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기간과 다음과 같은 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됩니다.&cr&cr ㆍ건물 및 구축물 2~10년 &crㆍ차량운반구 및 기타장비 2~3년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연결기업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사용권자산도 손상의 대상이 되며 주석 2.3.14 비금융자산의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에서 설명하였습니다.&cr
2) 리스부채&cr&cr리스 개시일에,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cr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cr&cr연결기업의 리스부채는 기타금융부채에 포함됩니다(주석 19 참조).&cr&cr3)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cr&cr연결기업은 차량운반구 및 기타장비 등의 리스에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소액자산으로 간주되는 비품 및 사무용품의 리스에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2) 리스제공자로서의 연결기업&cr&cr연결기업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손익계산서에서 기타수익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기타수익로 인식합니다.&cr&cr 2.3.11 차입원가&cr &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이자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 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2.3.12 무형자산&cr &cr연결기업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 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연결기업은 무형자산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1) 연구개발비&cr
연결기업은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효익의 예상 지속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매출원가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에 대하여 개발기간동안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있습니다.&cr
무형자산으로 계상되어있는 소프트웨어, 산업재산권 및 기타무형자산에 대하여는 5년 또는 10년의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정액법에 의하여 산정된 상각액을 직접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3.13 재고자산&cr &cr연결기업은 재고자산을 개별법에 의한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로 평가하고 있으며,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 및 금액을 계산하고매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2.3.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경우 연결기업은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ㆍ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ㆍ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각각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영업권의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한 손상검사는 해당 영업권과 관련된 각각의 현금창출단위 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영업권에 대하여 인식한손상차손은 이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은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
2.3.15 현금 및 현금성자산&cr &cr재무상태표상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2.3.16 금융상품-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cr &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 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cr&cr(1) 금융자산&cr&cr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cr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특성과 금융자산을관리하기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cr&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하며, 개별상품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인지를 결정합니다.&cr&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 된 기간프레임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cr2)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지분상품)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채무상품)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연결기업의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매출채권 및 미수금, 기타금융자산에 포함된 대여금 및 보증금을 포함합니다.&cr&cr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채무상품)
연결기업은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cr&cr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기업은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표시' 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비상장 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 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 지분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cr&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cr3) 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ㆍ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 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 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합니다.
&cr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기업이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관여는, 양도된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금액 중 낮은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ㆍ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
연결기업은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기업이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기업은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특정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 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연결기업은 계약상 지급이 유의적으로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봅니다. 그러나, 특정상황에서, 연결기업은 내부 또는 외부정보가 연결기업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기업이 계약상의 원금전체를 수취하지 못 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2) 금융부채&cr&cr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
연결기업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cr2) 후속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cr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시점에만 지정됩니다. 연결기업은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② 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cr&cr3) 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 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3)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cr 2.3.17 충당부채&cr
연결기업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1) 온실가스 배출&cr&cr연결기업은 국내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따라 무상할당 배출권을 수령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배출권을 제출하여야 합니다.연결기업은 무상할당 배출권에 대하여 순부채접근법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에 따라실제 배출된 온실가스 배출량이 수령하여 보유한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경우에 충당부채로 계상합니다. 배출원가는 영업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제3자로부터 구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이를 배출부채에 대응되는 변제권으로 취급하여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 2.3.18 정부보조금 &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 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 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보조금을 차감하여 인식하며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 &cr &cr연결기업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이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 주석35 ), 재무위험관리 및 정책(주석35), 민감도 분석(주석35)이 있습니다.&cr&cr3.1 회계적 판단&cr&cr연결기업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경영진의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1) 연장 및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산정 - 리스이용자로서의 연결기업
&cr연결기업은 리스기간을 리스의 해지불능기간과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 또는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연장 및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 계약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를 연장 또는 종료하기 위한 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가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개시일 이후,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의 통제 하에 있는 상황에서 유의적인 사건이나 변화가 있고, 연장선택권을 행사할지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지에 대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리스기간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일반적으로 차량운반구를 3년 이하로 리스하며, 연장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으므로 차량운반구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은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않습니다. 더 나아가, 종료선택권이 적용되는 기간은 행사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만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2) 부동산 리스의 분류 - 리스제공자로서의 연결기업
&cr연결기업은 유형자산의 유의적이지 않은 부분에 대해 외주업체와 부동산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유형자산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 리스기간 및 유형자산 공정가치의 대부분에 해당하지 않는 리스료의 현재가치와 같은 약정의 조건에 대한 평가에 근거하여 해당 부동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계약을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cr 3.2 회계 추정 및 가정&cr &cr다음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3.1.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합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합니다.
3.1.2 매출채권의 기대손실충당금&cr &cr 연결기업은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cr&cr충당금설정률표는 연결기업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연결기업은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 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경제적상황(총국내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cr&cr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 경제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연결기업의 과거 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 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 실제 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의 매출채권의 기대신용손실에대한 정보는 주석 34.2 에 공시됩니다.
&cr 3.1.3 이연법인세자산&cr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의 경영자는 향후 세무정책과 과세소득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유의적인 판단이 요구됩니다. 당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미래 과세소득과 상계가능한 세무상 결손금 357,901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세무상 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안에서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에 대해서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주석 27 에 기술하였습니다.&cr
3.1.4 퇴직급여제도&cr&cr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cr&cr3.1.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DCF)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cr3.1.6 리스- 증분차입이자율의 산정&cr&cr연결기업은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연결기업이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종속기업의 경우)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예를 들어, 리스가 종속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연결기업이 '지불해야 하는'사항을 반영합니다.
연결기업은 가능한 경우(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종속기업의 개별 신용등급과 같은) 특정 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
&cr&cr 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cr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채택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몇 가지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9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연결기업은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cr&cr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대부분의 리스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cr&cr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는 연결기업이 리스제공자일 때 리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였으며, 최초 적용일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서 동 기준서는 최초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됩니다. 연결기업은 최초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채택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 구 분 | 금액 |
|---|---|
| 자산 | |
| 사용권자산 | 2,509,749 |
| 무형자산 | (1,314,848) |
| 기타금융자산 | (25,692) |
| 총자산 | 1,169,209 |
| 부채 | |
| 기타금융부채 | 1,169,209 |
| 총부채 | 1,169,209 |
| 조정사항이 자본에 미치는 영향: | |
| 총자본 | - |
&cr연결기업은 사무실, 차량운반구 및 기타장비 등의 다양한 항목의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채택 이전에, 연결기업은 리스이용자로서 개시일의 각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연결기업은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단일의 인식 및 측정 접근법을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에 시작되는 회계정책은 주석 2.3.12 리스를 참조합니다.동 기준서는 연결기업에 의해 적용되는 특정 경과규정 및 실무적 간편법을 제공합니다.&cr
(1) 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
&cr연결기업은 최초적용일에 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에 대해 인식된 자산 및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을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즉,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인식한 리스 자산 및 부채와 동일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요구사항은 2019년 1월 1일부터 이러한 리스에 적용되었습니다.&cr
(2) 이전에 운용리스로 회계처리된 리스&cr
연결기업은 단기리스 및 소액리스를 제외하고 이전에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 리스의 사용권자산은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 사용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일부 리스는 사용권자산을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리스료 금액을 조정한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인식되었습니다.
연결기업은 또한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crㆍ상당히 비슷한 특성을 가진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crㆍ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검토 수행 적용하였습니다.&crㆍ최초적용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종료되는 리스계약에 대한 단기리스 면제규정 적용하였습니다.&crㆍ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 제외하였습니다.
ㆍ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 사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의 리스부채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운용리스 약정에 대해 다음과같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단위: 천원)
| 구 분 | 당기 |
|---|---|
| 전기말 운용리스약정 | 1,905,937 |
| 증분차입이자율 | 3.69% |
|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한 할인액 | 1,750,917 |
| 가산: 전기말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
| (차감): 정액법으로 비용 인식한 단기리스료 | (564,503) |
| (차감): 정액법으로 비용 인식한 소액자산리스료 | (17,205) |
| 최초 적용일 현재 인식된 리스부채 | 1,169,209 |
| 인식된 리스부채의 유동분류 | |
| 유동 리스부채 유동 리스부채 | 348,899 |
| 비유동 리스부채 비유동 리스부채 | 820,310 |
| 합 계 | 1,169,209 |
4.2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cr &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를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그러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cr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cr연결기업은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파악하는데 유의적인 판단을 적용하였습니다.연결기업은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가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cr&cr해석서를 적용할 때, 연결기업은 이전가격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불확실한 세무 포지션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의 여러 과세 당국에 대한 세무신고는 이전가격 관련 공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과세당국은 이러한 세무 처리를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이전가격 관련 자료와 세법 준수에 기초하여, 연결기업(종속기업을 포함)의 법인세 처리는 과세당국에 의해 수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해석서가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SPPI 조건)되어 있고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으로 보유하는 채무상품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보고기간 중 발생한 경우 기업은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를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기업은 또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도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및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는 데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보고기간 중 연결기업에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5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6 2015 - 2017 연차개선&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cr&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5.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cr&cr연결기업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기업이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5.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사업결합' (개정)- 사업의 정의&cr &cr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이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인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사업결합'의'사업의 정의'를 개정하였습니다. 개정 사항은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을 대체할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취득한 '과정'이 실질적인지를 기업이 평가할 수 있는 지침을 추가하였으며, 사업 및 산출물의 정의를 좁히고 선택적 집중테스트를신설하였습니다. 동 개정에 따라 새로운 적용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최초적용일 이후에 발생하는 거래 또는 사건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개정일에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5.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와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중요성 정의를 일치시키고 정의의 특정 측면을 명확하게 개정하였습니다. 새 정의에 따르면,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합니다. 동 중요성의 정의 개정 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 제26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25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단위 : 원) |
| 과 목 | 제 26 (당)기말 | 제 25 (전)기말 |
|---|---|---|
| 자산 | ||
| 유동자산 | 158,880,730,220 | 137,036,658,54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6,752,807,296 | 16,247,656,287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50,366,908 | 137,035,506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120,239,646,182 | 112,456,273,524 |
| 기타유동자산 | 428,888,378 | 659,121,763 |
| 재고자산 | 11,109,021,456 | 7,536,571,465 |
| 비유동자산 | 233,741,203,186 | 261,373,475,854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69,013,801 | 2,692,332,824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 | 89,871,410,773 | 80,037,472,711 |
| 유형자산 | 131,253,103,059 | 155,861,730,820 |
| 무형자산 | 1,652,974,704 | 2,025,558,795 |
| 사용권자산 | 883,292,213 | |
| 이연법인세자산 | 9,911,408,636 | 20,756,380,704 |
| 자산총계 | 392,621,933,406 | 398,410,134,399 |
| 부채 | ||
| 유동부채 | 166,106,271,899 | 143,385,138,344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106,684,286,290 | 90,700,946,715 |
| 단기차입금 | 33,375,000,007 | 43,512,237,153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2,614,550,987 | 1,349,159,737 |
| 기타유동부채 | 3,432,434,615 | 7,822,794,739 |
| 비유동부채 | 9,207,926,555 | 11,674,927,017 |
| 장기차입금 | - | 3,375,000,007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090,512,145 | 1,254,521,500 |
| 확정급여부채 | 8,117,414,410 | 7,045,405,510 |
| 부채 총계 | 175,314,198,454 | 155,060,065,361 |
| 자본 | ||
| 자본금 | 11,663,736,000 | 11,663,736,000 |
| 자본잉여금 | 265,199,733,656 | 265,199,733,656 |
| 자본조정 | (1,393,052,748) | (1,393,052,748) |
| 이익잉여금(결손금) | (57,081,195,606) | (28,762,998,997)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081,486,350) | (3,357,348,873) |
| 자본 총계 | 217,307,734,952 | 243,350,069,038 |
| 부채와 자본 총계 | 392,621,933,406 | 398,410,134,399 |
&cr&cr - 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2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단위 : 원) |
| 과 목 | 제 26 (당)기 | 제 25 (전)기 |
|---|---|---|
| 매출액 | 350,246,474,262 | 180,256,618,794 |
| 매출원가 | 339,073,701,189 | 255,130,405,225 |
| 매출총이익(손실) | 11,172,773,073 | (74,873,786,431) |
| 판매비와관리비 | 32,845,357,111 | 16,612,749,075 |
| 영업이익(손실) | (21,672,584,038) | (91,486,535,506) |
| 기타수익 | 6,467,675,711 | 6,645,886,718 |
| 기타비용 | 9,041,598,067 | 4,411,812,546 |
| 금융수익 | 14,318,799,866 | 20,965,135,681 |
| 금융비용 | 14,417,027,021 | 20,151,727,817 |
| 지분법이익 | 7,558,075,539 | 20,184,884,37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6,786,658,010) | (68,254,169,096) |
| 법인세비용 | 11,004,227,384 | 13,611,233,771 |
| 당기순이익(손실) | (27,790,885,394) | (81,865,402,867) |
| 기타포괄이익(손실) | 1,748,551,308 | 642,039,714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는 항목 |
||
| 지분법자본변동 | 2,275,862,523 | 574,330,37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cr 않는 항목 |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527,311,215) | 67,709,340 |
| 총포괄이익(손실) | (26,042,334,086) | (81,223,363,153) |
| 주당이익 | ||
|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손실) | (1,191) | (3,509) |
&cr&cr&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안)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처리 예정일 2020년 3월 24일)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처리 확정일 2019년 3월 25일)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단위 : 원) |
| 과 목 | 제 26(당) 기 | 제 25(전) 기 | ||
|---|---|---|---|---|
| I. 미처리결손금 | (134,233,423,325) | (105,915,226,716)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05,915,226,716) | (24,117,533,189) | ||
| 2.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527,311,215) | 67,709,340 | ||
| 3. 당기순이익(손실) | (27,790,885,394) | (81,865,402,867) | ||
| II. 결손금처리액 | - | - | ||
| 1.임의적립금 이입액 | - | - | ||
| 2. 이익준비금 이입액 | - | - | ||
| 3. 자본잉여금 이입액 | - | - | ||
| III.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134,233,423,325) | (105,915,226,716) |
&cr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이익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총계 |
|---|---|---|---|---|---|---|
| 2018년 1월 1일(전기초)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53,034,694,530 | (3,931,679,247) | 324,573,432,191 |
| 당기순손실 | - | - | - | (81,865,402,867) | - | (81,865,402,867) |
| 기타포괄손익 |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 574,330,374 | 574,330,374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 | - | - | 67,709,340 | - | 67,709,340 |
| 총포괄손익 | - | - | - | (81,797,693,527) | 574,330,374 | (81,223,363,153) |
| 2018년 12월 31일(전기말)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28,762,998,997) | (3,357,348,873) | 243,350,069,038 |
| 2019년 1월 1일(당기초)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28,762,998,997) | (3,357,348,873) | 243,350,069,038 |
| 당기순손실 | - | - | - | (27,790,885,394) | - | (27,790,885,394) |
| 기타포괄손익 |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 2,275,862,523 | 2,275,862,523 |
|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 - | - | - | (527,311,215) | - | (527,311,215) |
| 총포괄손익 | - | - | - | (28,318,196,609) | 2,275,862,523 | (26,042,334,086) |
| 2019년 12월 31일(당기말) | 11,663,736,000 | 265,199,733,656 | (1,393,052,748) | (57,081,195,606) | (1,081,486,350) | 217,307,734,952 |
&cr&cr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단위 : 원) |
| 과 목 | 제 26 (당)기 | 제 25 (전)기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3,695,488,289 | (59,696,822,556) |
| 당기순이익(손실) | (27,790,885,394) | (81,865,402,867) |
| 비현금항목의 조정 | 32,561,281,383 | 17,766,744,214 |
| 운전자본의 조정 | 21,252,295,254 | 8,527,710,783 |
| 이자수취 | 21,212,287 | 397,511,065 |
| 배당금수취 | - | 409,898,651 |
| 이자지급 | (1,606,044,707) | (2,126,859,563) |
| 법인세의환급(지급) | (742,370,534) | (2,806,424,839) |
| Ⅱ.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696,340,498 | (5,510,169,076) |
| 1.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 6,972,987,724 | 3,614,746,958 |
| 보증금의 감소 | 2,470,000,000 | 20,000,0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40,000,000 | 21,666,667 |
| 유형자산의 처분 | 4,462,987,724 | 3,403,548,458 |
| 지분법투자주식의 처분 | - | 169,531,833 |
| 2.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 (6,276,647,226) | (9,124,916,034)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100,000,000) | - |
| 유형자산의 취득 | (5,986,631,726) | (8,897,700,534) |
| 무형자산의 취득 | (185,015,500) | (227,215,500) |
| 보증금의 증가 | (5,000,000) | - |
| Ⅲ.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13,808,425,190) | 61,996,714,930 |
| 1.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 64,616,116,057 | 157,080,820,27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64,616,116,057 | 76,167,184,100 |
| 유상증자 | - | 80,913,636,170 |
| 2.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 (78,424,541,247) | (95,084,105,340) |
| 단기차입금의상환 | (78,128,353,210) | (95,084,105,340) |
| 리스부채의지급 | (296,188,037) | - |
| Ⅳ. 현금의증가(감소) | 10,583,403,597 | (3,210,276,702)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인한 효과 | (78,252,588) | (2,680,132) |
| Ⅴ. 기초의현금 | 16,247,656,287 | 19,460,613,121 |
| Ⅵ. 기말의현금 | 26,752,807,296 | 16,247,656,287 |
-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2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2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단위 : 원) |
1. 일반사항&cr
당사는 1994년 7월 20일에 설립된 FPCB (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업체로서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3년 1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KOSDAQ")에 상장하였습니다.&cr&cr 당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220백만원이었으나 수차의 증자를 거쳐 2018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11,664백만원이며,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지분율 :30.56%)입니다. &cr &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중요한 회계정책&cr
2.2.1 종속기업투자 및 관계기업투자&cr
관계기업은 지배기업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입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은피투자자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정책의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닙니다.&cr &cr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당사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당사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당사의 지분 해당분 만큼제거하고 있습니다.&cr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와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당사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당사와 동일한회계정책의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cr &cr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지분법손익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2.2 유동성/비유동성분류&cr &cr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crㆍ주로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ㆍ정상 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ㆍ주로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2.3 외화환산
&cr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 거래와 잔액&cr &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당사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cr&cr당사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긴는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처분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2) 해외사업장의 환산&cr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cr 2.2.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 &cr당사는 FPCB (FlexiblePrinted Circuit Board -연성인쇄회로기판)를 제조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해당 재화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를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cr &cr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유의적인 판단, 추정, 가정에 대한 공시는 주석3을 참조바랍니다.&cr &cr(1) 재화의 판매&cr&cr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일반적으로 재화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일반적인 채권 회수기간은 인도 후 30일에서 90일입니다. 당사는 계약 내의 다른 약속이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 수행 의무인지 고려합니다(예, 보증 등).
&cr(2) 계약잔액&cr&cr1)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당사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2.18 부분을 참조합니다.&cr
2)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2.2.5 법인세&cr &cr(1) 당기법인세&cr &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
(2) 이연법인세&cr &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cr
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2.2.6 퇴직급여&cr &cr당사는 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바, 확정급여제도에 대해 별개로 관리되는 기금에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cr &cr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각각의 제도에 대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 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7 공정가치 측정&cr
당사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cr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 &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ㆍ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3, 34
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34
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34
2.2.8 유형자산&cr &cr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감가상각비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추정한 내용연수를 적용하며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물 | 30년 | 사무용기기 | 4년 |
| 구축물 | 15년 | 임차건물 | 10년 |
| 기계장치 | 3년 | 임차구축물 | 10년 |
| 집기비품 | 5년 | 임차기계 | 4년 |
| 차량운반구 | 4년 |
&cr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
2.2.9 리스&cr &cr 당사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cr(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cr&cr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 과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cr
1) 사용권자산&cr
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 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기간과 다음과 같은 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됩니다.&cr&cr ㆍ건물 및 구축물 2~10년 &crㆍ차량운반구 및 기타장비 2~3년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연결기업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사용권자산도 손상의 대상이 되며 주석 2.2.13 비금융자산의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에서 설명하였습니다.&cr
2) 리스부채&cr&cr리스 개시일에, 당사는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당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cr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cr&cr당사의 리스부채는 기타금융부채에 포함됩니다(주석 19 참조).&cr&cr3)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cr&cr당사는 차량운반구 및 기타장비 등의 리스에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당사는 소액자산으로 간주되는 비품 및 사무용품의 리스에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2)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cr당사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손익계산서에서 기타수익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기타수익로 인식합니다.&cr &cr 2.2.10 차입원가&cr &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이자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 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2.2.11 무형자산&cr &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 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 &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당사는 무형자산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1) 연구개발비&cr
당사는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효익의 예상 지속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매출원가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에 대하여 개발기간동안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으로 계상되어있는 소프트웨어, 산업재산권 및 기타무형자산에 대하여는 5년 또는 10년의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정액법에 의하여 산정된 상각액을 직접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2.12 재고자산&cr &cr당사는 재고자산을 개별법에 의한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로 평가하고 있으며,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 및 금액을 계산하고 매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 &cr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cr2.2.13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 ㆍ 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ㆍ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 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각각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영업권의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한 손상검사는 해당 영업권과 관련된 각각의 현금창출단위 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영업권에 대하여 인식한손상차손은 이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 &cr
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2.2.14 현금 및 현금성자산&cr &cr재무상태표상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2.15 금융상품-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cr &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 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cr &cr(1) 금융자산&cr &cr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cr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하며, 개별상품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 &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인지를 결정합니다.&cr &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 된 기간프레임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cr2)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채무상품)&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당사의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매출채권 및 미수금, 기타금융자산에 포함된 대여금 및 보증금을 포함합니다.&cr &cr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채무상품)&cr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 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제1032호 '금융상품표시' 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 &cr당사는 비상장 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cr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 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지분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범주에 해당하지 않게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cr &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cr3) 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ㆍ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cr&cr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대한 통제를 이전합니다.&cr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금액 중 낮은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cr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ㆍ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 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 &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유의적으로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전체를 수취하지 못 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 금융부채&cr &cr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cr &cr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
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cr2) 후속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cr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② 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cr3) 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 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3)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 &cr2.2.16 충당부채&cr
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1) 온실가스 배출&cr &cr당사는 국내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따라 무상할당 배출권을 수령하였습니다. 당사는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배출권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무상할당 배출권에 대하여 순부채접근법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에 따라 실제 배출된 온실가스 배출량이 수령하여 보유한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경우에 충당부채로 계상합니다. 배출원가는 영업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제3자로부터 구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이를 배출부채에 대응되는 변제권으로 취급하여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2.2.17 정부보조금&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 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보조금을 차감하여 인식하며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 &cr
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 &cr당사가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주석35), 재무위험관리 및 정책(주석35), 민감도 분석(주석35)이 있습니다.
3.1 회계적 판단&cr&cr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경영진의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1) 연장 및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산정 -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cr당사는 리스기간을 리스의 해지불능기간과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 또는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당사는 연장 및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 계약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리스를 연장 또는 종료하기 위한 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가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개시일 이후, 당사는 당사의 통제 하에 있는 상황에서 유의적인 사건이나 변화가 있고, 연장선택권을행사할지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지에 대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리스기간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일반적으로 차량운반구를 3년 이하로 리스하며, 연장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으므로 차량운반구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은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종료선택권이 적용되는 기간은 행사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만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2) 부동산 리스의 분류 -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
&cr당사는 유형자산의 유의적이지 않은 부분에 대해 외주업체와 부동산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사는 유형자산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 리스기간 및 유형자산 공정가치의 대부분에 해당하지 않는 리스료의 현재가치와 같은 약정의 조건에 대한 평가에 근거하여 해당 부동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계약을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cr&cr3.2 회계 추정 및 가정&cr &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3.1.1 비금융자산의 손상&cr &cr당사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합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3.1.2 매출채권의 기대손실충당금&cr &cr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cr &cr충당금설정률표는 당사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 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경제적상황(총국내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cr &cr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 경제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 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실제 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당사의 매출채권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정보는 주석 34.2에 공시됩니다.&cr &cr3.1.3 이연법인세자산&cr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경영자는향후 세무정책과 과세소득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유의적인 판단이 요구됩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는 미래 과세소득과 상계가능한 세무상 결손금 357,901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세무상 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안에서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에 대해서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주석 27에 기술하였습니다.
&cr3.1.4 퇴직급여제도&cr &cr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cr &cr3.1.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DCF)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3.1.6 리스- 증분차입이자율의 산정&cr&cr당사는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당사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종속기업의 경우)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예를 들어, 리스가 종속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당사가 '지불해야 하는'사항을 반영합니다.&cr&cr당사는 가능한 경우(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종속기업의 개별 신용등급과 같은) 특정 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cr &cr
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 &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당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cr
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대부분의 리스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cr&cr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는 당사가 리스제공자일 때 리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당사는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였으며,최초 적용일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서 동 기준서는 최초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됩니다. 당사는 최초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cr&cr2019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채택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 구 분 | 금액 |
|---|---|
| 자산 | |
| 사용권자산 | 1,194,901 |
| 기타금융자산 | (25,692) |
| 총자산 | 1,169,209 |
| 부채 | |
| 기타금융부채 | 1,169,209 |
| 총부채 | 1,169,209 |
| 조정사항이 자본에 미치는 영향: | |
| 총자본 | - |
&cr당사는 사무실, 차량운반구 및 기타장비 등의 다양한 항목의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채택 이전에, 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개시일의 각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당사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단일의 인식 및 측정 접근법을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에 시작되는 회계정책은 주석 2.3.12 리스를 참조합니다. 동 기준서는 당사에 의해 적용되는 특정 경과규정 및 실무적 간편법을 제공합니다.
(1) 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
&cr당사는 최초적용일에 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에 대해 인식된 자산 및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을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즉,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인식한 리스 자산 및 부채와 동일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요구사항은 2019년 1월 1일부터 이러한 리스에 적용되었습니다.&cr
(2) 이전에 운용리스로 회계처리된 리스&cr
당사는 단기리스 및 소액리스를 제외하고 이전에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 리스의 사용권자산은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 사용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일부 리스는 사용권자산을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리스료 금액을 조정한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인식되었습니다. &cr&cr당사는 또한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ㆍ상당히 비슷한 특성을 가진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crㆍ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검토 수행 적용하였습니다.&crㆍ최초적용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종료되는 리스계약에 대한 단기리스 면제규정 적용하였습니다.&crㆍ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 제외하였습니다.
ㆍ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 사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의 리스부채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운용리스 약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단위: 천원)
| 구 분 | 당기 |
|---|---|
| 전기말 운용리스약정 | 1,905,937 |
| 증분차입이자율 | 3.69% |
|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한 할인액 | 1,750,917 |
| 가산: 전기말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
| (차감): 정액법으로 비용 인식한 단기리스료 | (564,503) |
| (차감): 정액법으로 비용 인식한 소액자산리스료 | (17,205) |
| 최초 적용일 현재 인식된 리스부채 | 1,169,209 |
| 인식된 리스부채의 유동분류 | |
| 유동 리스부채 유동 리스부채 | 348,899 |
| 비유동 리스부채 비유동 리스부채 | 820,310 |
| 합 계 | 1,169,209 |
4.2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cr &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를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그러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cr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cr당사는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파악하는데 유의적인 판단을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가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cr&cr해석서를 적용할 때, 당사는 이전가격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불확실한 세무 포지션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당사의 여러 과세 당국에 대한 세무신고는 이전가격 관련 공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과세당국은 이러한 세무 처리를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이전가격 관련 자료와 세법 준수에 기초하여, 당사(종속기업을 포함)의 법인세 처리는 과세당국에 의해 수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SPPI 조건)되어 있고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으로 보유하는 채무상품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보고기간 중 발생한 경우 기업은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를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기업은 또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도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및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는 데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보고기간 중 당사에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5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6 2015 - 2017 연차개선&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cr&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5.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cr&cr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5.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사업결합' (개정)- 사업의 정의&cr &cr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이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인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사업결합'의'사업의 정의'를 개정하였습니다. 개정 사항은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을 대체할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취득한 '과정'이 실질적인지를 기업이 평가할 수 있는 지침을 추가하였으며, 사업 및 산출물의 정의를 좁히고 선택적 집중테스트를신설하였습니다. 동 개정에 따라 새로운 적용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최초적용일 이후에 발생하는 거래 또는 사건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개정일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5.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와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중요성 정의를 일치시키고 정의의 특정 측면을 명확하게 개정하였습니다. 새 정의에 따르면,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합니다. 동 중요성의 정의 개정 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백동원 | 1955.03.14 | - | - | 이사회 |
| 신일운 | 1960.01.01 | - | - | 이사회 |
| 심일선 | 1956.04.10 | 사외이사 | -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백동원 | ㈜인터플렉스&cr대표이사 사장 | 2007년 ~ 2012년&cr2013년 ~ 2014년&cr2015년 ~ 2018년&cr2018년 ~ 현재 | (전) 하이닉스 PKG & TEST 제조본부 부사장 (전) 하이닉스 충칭공장 총괄사장&cr(전) 시그네틱스㈜ 대표이사 사장 (현) ㈜인터플렉스 대표이사 사장 |
없음 |
| 신일운 | ㈜인터플렉스&crEM본부장 | 2005년 ~ 2007년&cr2009년 ~ 2018년&cr2018년 ~ 현재 | (전) 삼성전기㈜ SEMBRID 사업팀장 상무 (전) ㈜코리아써키트 HDI 제조총괄 부사장 (현) ㈜인터플렉스 EM본부장 |
없음 |
| 심일선 | ㈜인터플렉스&cr사외이사 | 2007년 ~ 2008년&cr2007년 ~ 2008년&cr2015년 ~ 현재&cr2015년 ~ 현재 | (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전)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cr(현) 시그네틱스㈜ 사외이사&cr(현) ㈜인터플렉스 사외이사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백동원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신일운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심일선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전문성 &cr본 후보자는 그간 한국은행 부국장,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사자문위원 등 경제, 사회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있는 전문가임. 향후, 사외이사로 선임시 이러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 내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인터플렉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함&cr&cr□ 독립성&cr본 후보자 사외이사로서 상법 제382조 제3항 및 제542조의8 제2항을 기초로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야함을 이해하고 있으며, 회사의 업무집행에 있어, 경영진과 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이사회를 통하여 경영진의 직무집행을 감독하고, 소신있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자 함&cr&cr□ 회사의 이익 보호&cr본 후보자는 사외이사로서의 지녀야 할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회사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아래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임&cr 1) 회사의 경영전략 및 업무집행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cr 2) 이사진 및 경영진의 직무 집행의 감독 &cr 3) 기타 법령 및 정관, 이사회 운영 규정에서 정하는 사항&cr&cr□ 의무와 책임&cr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진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 의무 등 상법 및 기타관련법규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준수하겠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백동원 사내이사 후보자>&cr 본 후보자는 전자부품업의 전문가로서, 사업관련 제품, 기술, 품질, 고객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고 우수한 리더십과 업무역량을 바탕으로 재임중 경영 실적이 우수하여 사내이사로 추천함 &cr&cr <신일운 사내이사 후보자>&cr 본 후보자는 PCB제조의 전문가로서, 당사 제품의 개발, 제조, 품질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조직관리능력이 뛰어나 사내이사로 추천함&cr&cr <심일선 사외이사 후보자>&cr 본 후보자는 한국은행 부국장,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다년간 쌓아온 경영 및 영업 전반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당사 경영에 대한 조언 및 감독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재선임을 추천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사내이사 백동원).jpg 확인서(사내이사 백동원) 확인서(사내이사 신일운).jpg 확인서(사내이사 신일운) 확인서(사외이사 심일선).jpg 확인서(사외이사 심일선)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성병준 | 1958.09.24 | - | 이사회 |
| 박태규 | 1961.01.15 | -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성병준 | ㈜인터플렉스&cr상근감사 | 2005년 ~ 2007년&cr2008년 ~ 현재 | (전) 한국항공우주산업㈜ 상무 (현) ㈜인터플렉스 상근감사 |
없음 |
| 박태규 | ㈜코리아써키트&cr상근감사 | 2008년 ~ 2011년&cr2012년 ~ 2013년&cr2014년 ~ 2016년&cr2017년 ~ 현재 | (전) 삼성그룹 중국 화북지역 인사/대외업무총괄(상무)&cr(전)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준법지원그룹장(상무) (전)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협력사 경영자문단(상무) (현) ㈜코리아써키트 상근감사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성병준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박태규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성병준 감사 후보자>&cr본 후보자는 경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감사업무에 자질을 갖추고 있음. 특히 상근감사로서 업무 및 회계분야, 이사회 및 회사업무 전반에 대한 경영과 회계 투명성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감사로 재선임을 추천함&cr&cr <박태규 감사 후보자>&cr 본 후보자는 삼성전자, 코리아써키트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경영 노하우로 회사 업무를 감사함에 있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직무수행을 할 것으로 판단되어 감사로 재선임을 추천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상근감사 성병준).jpg 확인서(상근감사 성병준) 확인서(상근감사 박태규).jpg 확인서(상근감사 박태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cr(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000 천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712,230 천원 |
| 최고한도액 | 1,000,000 천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cr(당 기)
| 감사의 수 | 2 (상근2)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0,000 천원 |
(전 기)
| 감사의 수 | 2 (상근1, 비상근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74,510 천원 |
| 최고한도액 | 500,000 천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 한하여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cr 가. 전자투표시스템&cr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cr&cr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0년 3월 14일 ~ 2020년 3월 23일&cr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cr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cr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은행개인용도제한용&cr 공인인증서, 은행/증권 범용 공인인증서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cr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cr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cr 해당 사항 없음&cr&cr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 19) 관련 주총 참석 안내&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장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 또는 '디지털 온도계'로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분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총회 참석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라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으신 경우에는 전자투표를 통한 의결권 대리행사를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