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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system Inc. AGM Information 2019

Mar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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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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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아이쓰리시스템 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3월 8일
&cr
회 사 명 : 아이쓰리시스템(주)
대 표 이 사 : 정한
본 점 소 재 지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5로 69 (관평동)
(전 화) 070-7784-2506
(홈페이지) http://www.i3system.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 (성 명) 안재덕
(전 화) 070-7784-2506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1기 정기)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A&cr(출석률: %) B&cr(출석률: %) C&cr(출석률: %) D&cr(출석률: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 900,000,000 - - -

*. 주총 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보수한도 총액입니다.&cr*. 지급총액 및 1인당 평균 지급액은 2018년 1월 부터 12월 까지의 지급총액 기준입니다. &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적외선 영상센서&cr&cr(가) 산업의 특성

적외선은 일종의 열에너지이며 야간이나 연막, 악천후 등과 같이 눈으로 인식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물체가 발산하는 적외선 에너지를 감지 또는 영상화 할 수 있다면 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 획득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적외선 영상센서 관련 기술은 군사용으로 먼저 활용되어왔으며 적외선 영상이 최초로 적용된 무기체계는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군 전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종결 이후 냉전체체 하에서 미국과 소련의 치열한 군비 경쟁으로 방위산업 관련 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었고 적외선 영상센서 역시 핵심 군사 기술로 분류되어 각국 정부의 집중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기술이 진보하였습니다.&cr

적외선 영상센서가 실전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된 것은 1991년 걸프 전쟁으로, 미국군은 전쟁 초반 거의 모든 항공 작전을 야간에 수행하였으며, 대부분의 이라크 군사 시설은 지상군이 투입되기 이전에 무력화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미국군은 이미 야간 작전을 위한 FLIR(Forward-Looking Infrared, 전방 적외선 감시장비) 및 IRST (Infrared Search and Track, 적외선 탐색 추적장비)를 보유하고 있었던 반면, 상대인 이라크군은 그에 대응할 만한 무기체계를 갖추지 못한 것에 기인합니다. 따라서 현대전에는 기존의 재래식 무기체계 기반과는 달리 적외선 영상센서 등을 포함한 첨단장비를 통한 전력의 우위가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이므로, 각국은 이러한 장비와 센서의 개발 및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cr

국내에서는 1970년대 후반 야시경의 국내 생산을 시작으로, 국방과학연구소의 주도하에 꾸준한 연구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적외선 영상센서의 연구개발은 군사용 목적의 중요성으로 인해 1988년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당사의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핵심 연구진들이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상기 연구개발에 참여하였으며 2003년부터는 당사가 산업체로 직접 참여하여 국내 기술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cr

상기와 같이 적외선 영상센서는 주로 군사용으로 적용되고 있어 전방산업이 방위산업입니다. 방위산업은 민수산업과는 달리 정부 주도 사업이므로 경기변동이나 계절적 요인 등에 의한 수요 변동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다만, 정부가 유일한 수요자이므로 한정된 국방예산과 예산을 활용하는 국방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나 각국 정부는 무기체계 첨단화에 집중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적외선 영상센서의 적용 범위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분단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의 경우 안보체제 구축의 중요도가 매우 높아 정부는 방위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정책을 수립하여 독자적인 전투능력 확보와 전략 기반 구축을 통해 기반 전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첨단 무기체계 도입을 통한 방위 충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방 예산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018년 국방 예산은 2017년 국방예산 대비 7.0% 증가한 43조 1,581억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cr

[국방 예산 빛 방위력 개선비 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E)
국방 예산 357,056 374,560 387,995 403,347 431,581
방위력 개선비 105,096 110,140 116,398 121,970 135,203
(비중) (29.4%) (29.4%) (30.0%) (30.2%) (31.3%)

(자료 : 2018 국방백서 & 2018년 국방예산, 국방부)

국방 예산 중 약 31.3%가 군사력을 개선하기 위한 무기체계의 구매 및 신규개발, 성능개량 등을 포함한 연구개발과 이에 수반되는 시설의 설치 등을 수행하는 방위력 개 선비에 사용되며, 방위력 개선비는 당사의 사업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

또한 민수용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으로 인해, 보안 및 감시 용도 등 제한적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기술혁신을 통한 품질 및 가격하락 진전으로 자동차, 드론, IoT, 휴대폰 등으로 그 용도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래에는 군수용 보다 민수용 시장이 더 빠른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cr(2) 엑스레이 영상센서&cr&cr(가) 산업의 특성

당사의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치과용 진단기기에 적용되고 있으며 의료기기 산업에 포함됩니다. 의료기기 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보건에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국민의 건강증진 및 건강권 확보 등에 직·간접적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정부의 인허가 등 규제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정부는 의료기기 생산 및 제조, 임상시험 등 안전규제, 유통 및 판매 등 안전성, 유효성 확보, 지적재산권 보장 등에 대하여 규제를 실시하고 있어 정부의 의료정책과 관리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cr

또한 의료기기는 범용 제품이 아니라 의료진단과 치료에 전문성을 가진 병원이 주요 수요처로 적용 범위가 제한되어 있으며 생명과 관련된 제품이므로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따라서 시장 수요자들은 기존에 검증된 제품을 계속적으로 사용하려는 보수적인 성향이 존재하여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반면 가격 탄력성은 낮아 경기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cr

의료기기 산업은 자본/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에서 생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며 수요자의 특성으로 인해 신규 제품의 시장 진입 이후 투자 비용 회수 기간이 상대적으로 장기입니다. 또한 기술 개발 속도가 빨라 제품 출시 이후에도 연구개발에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됩니다.&cr

당사의 엑스레이 영상센서가 적용되는 치과용 진단기기의 경우 치과진료 시장이 주요 목표시장이며, 치과진료 시장은 생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것으로 인식되어 소득수준에 비례하여 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주요 선진국이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국민소득이 증가하는 개발도상국에서도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규모 면에서는 선진국에 비해 떨어지나 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

최근에는 치료 목적 이외에 치아 교정, 미백 등 미용 목적의 진료시장 증가와 고령층 인구 증가에 따른 임플란트 수요 증가가 엑스레이 진단장비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또한 치과 병·의원 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차별적인 진료를 위해 고급화된 치과용방사선 촬영장비의 수요 역시 확대되고 있습니다.&cr

치과용으로도 방사선 촬영장비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 촬영장비 보다는 피폭량이 적으며 선량을 최소화 하면서 영상 품질을 유지하는 기술이나 제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당사가 생산중인 직접변환방식의 엑스레이 영상센서로 적은 선량으로도 높은 해상도의 영상 품질의 확보가 가능한 차세대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센서입니다.&cr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사람의 눈으로 인식할 수 있는 가시광선 대역뿐 아니라 인식불가능 영역(비가시광영역)의 엑스레이에서부터 적외선 대역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전자기파 에너지 정보를 가시영상정보로 전환시켜주는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1) 적외선 영상센서, 2) 엑스레이 영상센서, 3) 적외선 영상 시뮬레이터, 4) 가시광 영상센서 모듈 등으로 다양한 영상센서 제품 및 영상 관련 시스템 등을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cr

( 가) 적외선 영상센서&cr

적외선의 특성으로 인해 특히 야간이나 연막, 악천후 등 눈으로 확인이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서도 정보 획득이 가능하여, 주로 먼저 군사용으로 활용되어 감시장비, 탐색추적장비 등에 적용되어, 야간 전투 및 정밀 타격 등 군사력 증강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cr

핵심 군사 무기 부품(또는 모듈)임에 따라 관련 기술 및 제품 개발에 대해 국가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실시하는 반면 기술의 유출이나 제품의 판매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사적 중요성으로 인해 기반 기술이나 공정 기술 등이 지적재산권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아, 기술에 대한 접근이 용이하지 않으므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제품 개발에서 양산 성공까지의 가능성이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전 세계적으로 관련 기술 및 제품을 확보한 국가는 미국을 비롯하여 영국, 독일, 프랑스, 이스라엘 등 소수에 불과하며, 생산업체 역시 대부분 글로벌 대규모 방산기업(또는 그 자회사), 정부기관 소유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cr

국내에서는 당사의 제품 개발 성공 이전에는 타 국가의 제품을 수입하여 적용하였으나 수입 제품의 경우 단가 교섭력에서 열위에 있어 높은 도입 단가가 요구되었고 적용 이후 A/S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군사 기밀 노출 등의 위험이 상존하여 국내에서의 기술 개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 개발을 독려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역시 정부 주도하에 1988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적외선 영상센서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당사의 대표이사 및 주요 연구진이 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원으로서 초기부터 참여하여 기술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1998년 당사 설립 및 2002년도 부터 회사 차원에서 기술의 제품화를 위해 진력한 결과 양산까지 성공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국내에서 최초로 적외선 영상센서의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기업이며, 기술적 난이도나 품질을 우선시하는 방산 환경과 국산화 개발 우대 제도 등에 기반하여 국내시장에서 국내기업으로서는 군수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cr

적외선 영상센서는 동작원리 및 사용재료에 따라 광자형 영상센서(Photon Image Detector)와 열형 영상센서(Thermal Image Detector)로 구분됩니다. 광자형 적외선 영상센서는 동작 특성상 극저온 냉각기와 결합하여 영하 193℃ 이하로 냉각되어 동작하므로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Cooled Infrared Detector)로 통칭되며, 센서의 성능이 우수하고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하여 주로 군사용으로 적용되어 왔습니다. &cr

반면, 열형 적외선 영상센서는 별도의 냉각기가 필요 없이 상온(실온)에서 동작 가능한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Uncooled Infrared Detector)로, 소형 및 경량의 특성으로 인해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군사용뿐만 아니라 보안, 감시, 비파괴검사 등 산업용으로도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cr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시장이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시장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기술혁신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이 진행됨에 따라, 향후 그 적용범위가 자동차, 드론, IoT, 휴대폰 등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 동안의 기술개발 결과를 바탕으로 2018년도 11월 에 12㎛ 피치 신규제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100억원을 투자하는 이사회 결의를 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 동안 세계시장에서 선진업체 대비 최소 5년에서 10년 후발업체로서의 시장진입 난관을 극복하고, 그동안 거래가 어려웠던 잠재 수요가 많은 고객들과 거래개시를 위한 노력을 진행해 왔으며, 샘플공급을 통해 향후 자동차 시장 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중 세계 최소 피치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개발과제 (8㎛)를 수주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개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자동차 긴급제동장치 용도의 적외선 영상센서 모듈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국내에는 전기안전공사에 납품 한 바 있으며, 중국 시장 등 해외시장 매출을 확대하여, 전년 대비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다만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의 경우, 그동안 수출이 높은 성장률을 달성해 왔으나 해외 고객의 납기 지연 및 취소 요청 등으로 인해 2018년도는 전년 대비 그 금액이 대폭 감소하여 회사 전체 매출성장을 정체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cr &cr ( 나) 엑스레이 영상센서&cr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투과된 엑스레이 정보를 통해 물체의 내부 영상정보를 획득할수 있게 해주며, 주로 인체 내부의 영상을 확인하는 의료용 진단장비와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개발한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기존의 간접변환방식(입사한 엑스레이를 다른 형태의 빛으로 변환한 후 영상센서를 통해 전기적 신호로 변환)과는 달리 직접변환방식(입사한 엑스레이를 직접 전기적 신호로 변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간접방식 영상센서는 섬광체 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섬광체는 높은 에너지의 빛을 흡수해서 낮은 에너지의 빛(일반적으로 가시광선)을 내는 물질을 말합니다. 섬광체를 사용하는 영상센서의 경우 전기신호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빛이 산란되거나 소멸되는 문제로 인해 공간해상도가 저하되고 전기신호로 변환되는 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cr

직접방식 영상센서에는 특수 화합물 반도체 물질이 사용되며, 동작원리는 엑스레이의 입사에 따라 반도체 물질 내에서 직접적으로 전자-정공이 발생되고 이것이 반도체 물질 양단에 걸린 고전압에 의해 고속으로 이동, 수집되어 전기 신호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직접방식 영상센서는 물질 내부의 고전압 전기장으로 인해 손실이 거의 없고 번짐이 없어 전기신호 변환효율이 매우 높고 공간해상도가 우수한 특성을 보입니다.

&cr즉, 간접방식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흡수물질에 엑스레이가 입사되면 빛이 나오고 그 빛을 가시광선 영상센서(CCD 또는 CMOS 이미지 센서)가 흡수하여 전기 신호를 만들어 내는 반면, 직접방식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흡수물질에 엑스레이가 조사되면 그 물질에서 바로 전기신호가 만들어 집니다. 따라서 직접방식 영상센서는 빛이라는 매개체가 없이 영상신호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1) 공간해상도가 우수하고, 2) 엑스레이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효율(양자효율)이 우수하여 엑스레이의 적은 피폭량(Dose)에서도 우수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cr&cr당사의 직접변환방식의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중간 매체를 거치지 않으므로 흡수효율이 높고 SNR(Signal-to-Noise Ratio, 신호대잡음비)이 우수하여 방사선 피폭량을 낮추면서도 우수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어 기존 엑스레이 영상센서 제품의 난제였던 방사선 노출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한 제품입니다. &cr&cr당사의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현재 치과 분야에 적용되어 국내 치과용 엑스레이 영상장비 제조업체인 ㈜포인트닉스(자회사인 ㈜리얼스캔을 통해 공급), ㈜레이, 오스템 등을 통해 매출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향후 치과용뿐 아니라 유방암 진단 장비, 골밀도 검사 장비 등 의료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의료 이외에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 등으로 적용분야를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cr&cr 2018년도의 경우, 치과용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고객들의 단가인하 요구에도 불구하고 기존 고객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전기 대비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며, 그밖에 세계 최초의 직접방식 의료용 엑스레이 영상센서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해 왔습니다.

&cr(2) 시장점유율

(가) 적외선 영상센서&cr

전세계 적외선 검출기 시장은 민수, 이중용도, 군수용도로 분류할 수 있으며, 기술에 따라 분류하면 크게 비냉각과 냉각형 검출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Maxtech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군수용도의 적외선 검출기와 시스템 시장은 2015년도 기준 검출기와 검출기모듈은 $1,070Million 이고, IR system은 $6,951Million 규모이며, 2015년~2021년(6년간) 수요예측은 아래와 같습니다.&cr

[전세계 군수용도의 적외선 검출기와 시스템의 시장(M$)]

(단위 : Million $)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CAGR
적외선 검출기, 모듈 1,070 1,100 1,130 1,160 1,190 1,223 1,258 2.8%
적외선 시스템 6,951 7,158 7,416 7,736 8,061 8,351 8,652 3.6%

(자료 : Worldwide Military Detectors and System (Maxtech International, Inc. 2015), 2020~2021년은 평균성장률로 자체추정, IR System은 지상차량 발사통제 시스템, 항공요격 발사대 등 전체시스템 포함)

세계 군수용 검출기&검출기 모듈과 ir 시스템(m$).jpg 세계 군수용 검출기&검출기 모듈과 IR 시스템(M$)

&cr전세계 민수와 이중용도 적외선 장비의 시장은 2015년기준 냉각형이 $955Million 이고, 비냉각이 $2,220Million 으로서 총 규모는 $3,157Million 입니다.

또한, 2015년~2021년까지 6개년간 평균 성장률은 냉각형이 약 5%, 비냉각이 약 13%의 성장률로 예측됩니다.&cr

[ 전세계 민수와 이중용도 적외선 장비의 시장(M$) ] &cr (단위 : Million $)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CAGR
냉각형 955 1,005 1,056 1,113 1,175 1,237 1,304 5%
비냉각형 2,220 2,402 2,671 3,012 3,398 3,884 4,485 13%
합계 3,175 3,407 3,727 4,125 4,573 5,121 5,789 11%

(출처: The World Market For Commercial & Dual-Use Infrared Imaging & Infrared Theriometry (Maxtech 2017)&cr

세계 민수 및 이중용도 적외선 이미징장비 시장(m$).jpg 세계 민수 및 이중용도 적외선 이미징장비 시장(M$)

&cr군수용도는 검출기와 검출기 모듈에 대한 시장규모가 구분이 되어 추정되어 있습니다만, 민수와 이중용도의 경우 검출기와 검출기모듈을 포함한 적외선장치의 시장규모 추정자료만이 존재하고 있어, 검출기와 검출기모듈 시장전망 추정자료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향후 시장 성장률을 추정하기 위해 군수용의 경우는 검출기와 검출기 모듈의 시장 추정치와 민수용의 경우는 검출기와 검출기 모듈이 포함된 장비시장의 추정치를 사용하여 향후 시장성장율을 추정해보면 성장률 추정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군수용도의 검출기 시장과 민수와 이중용도 적외선 장비 시장의 규모를 합산하면 2015년 약 $4,245Million의 시장규모를 형성하며 2015년~2021년의 6년간 약 9%의 평균 성장률이 예측됩니다.

민수용이나 이중용도의 경우 당사는 휴대폰용 소형적외선 카메라 제품처럼 검출기 모듈 뿐만 아니라 장비까지 직접 매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r[ 군수용 검출기및 모듈시장, 민수와 이중용도 적외선 장비시장 합산시장 추정 ]&cr (단위: Million)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CAGR
국방용 검출기및 모듈,

민수와 이중용도 적외선 장비시장
4,245 4,507 4,857 5,285 5,763 6,344 7,047 9%

(출처: The World Market For Military Infrared Imaging Detector and System

(Maxtech International, Inc. 2017),

The World Market For Commercial & Dual-Use Infrared Imaging & Infrared

Thermometry (Maxtech International, Inc. 2015), 2020-2021년은 자체 추정)

국방용 검출기 및 모듈, 민수와 이중용도 적외선 장비시장.jpg 국방용 검출기 및 모듈, 민수와 이중용도 적외선 장비시장

&cr전체적으로 세계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시장은 무기의 수요가 한정되어 있는데 반하여 민수시장은 적외선 열영상 장비가 비파괴검사, 감시, 스마트폰, 자동차 등으로 그 응용분야를 넓혀감으로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민수시장이 더 높은 성장률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민수용 적외선 영상센서 시장은 영상센서 업체가 적외선 열영상 장비(카메라)를 같이 제작하는 경우가 있어 영상센서만의 시장규모 통계를 획득하기 어렵습니다. 세계에서 민수용 적외선 열영상 장비(카메라)로 가장 큰 매출을 차지하는 FLIR 같은 회사도 냉각형, 비냉각형 영상센서를 직접 제조하여 적외선 열영상 장비(카메라)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민수시장에서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비냉각형 적외선 열영상 장비(카메라)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고, 냉각형 적외선 열영상 장비(카메라)도 꾸준히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원거리 감시 및 가스 검출 감지시장이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cr &cr 국내시장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집계된 시장 규모 자료가 존재하지 않으나 세계 군수시장에서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시장이 낮은 성장률을 나타내는 반면, 국내 시장은 몇 가지 특이한 환경으로 인해 이보다 높은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의 시현은 1) 병력 자원의 감소에 따른 무기의 과학화, 2) 남북 비대칭 전력 극복을 위한 정밀 타격무기 수요 증가, 3) 독자적 전쟁 수행 능력 확보를 위한 정보정찰 체계 강화, 4) 국산 적외선 체계 장비의 수출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다만, 최근의 남북관계 긴장완화 움직임과 진전속도에 따라 위와 같은 정부수요가 감소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국내의 군수용 냉각형 적외선 열영상장비는 약35년 전부터 개발되어 주로 한화시스템㈜, LIG넥스원㈜에서 생산을 진행하였으나 핵심부품인 적외선 영상센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후 당사가 오랜 노력 끝에 개발에 성공하고 2010년 부터 당사 제품이 양산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국산화되기 시작했고, 현재는 당사 개발 성공 이후 양산이 진행되고 있는 여러 적외선 영상센서 필요 무기체계에 당사 영상센서가 적용되어 국산화 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로 개발되는 적외선 영상센서 소요 무기체계에 있어서는 당사 양산역량이 확보된 해상도 제품의 경우 당사 제품으로 국산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나) 엑스레이 영상센서&cr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비는 구강내 촬영장비, 구강외 촬영장비로 구분되며, 구강외 촬영장비로는 파노라마, 세팔로, CBCT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면 2010년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비 세계 시장규모는 약 $21억 이며, 년 평균 7% 정도의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cr&cr [치과용방사선촬영장비 시장규모]&cr

치과용방사선촬영장비 시장규모.jpg 치과용방사선촬영장비 시장규모

(자료 : Global Pipeline, 단위 : Million $)&cr &cr 구강외 촬영장비는 파노라마, 세팔로, 치과용 CBCT의 세가지 장비로 구분되고 미국과 일본시장을 비롯하여 주요 국가의 장비별 시장규모를 살펴보면 국가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당사의 제품이 사용되는 세팔로 및 파노라마 장비가 전체시장의 50%를 차지합니다.

장비시장의 미래성장률을 살펴보면 과거 2004년에서 2010년까지 6년간 평균 성장률은 7% 정도인데 비해 세계시장의 36%를 차지하는 미국시장은 과거 2003년부터 2017년까지 년 4% 정도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고, 일본의 경우는 년 5% 정도의 성장을 보여 줍니다. 선진국은 장비시장의 성장이 다소 둔화되는 반면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의 빠른 성장을 고려할 때 2010년 이후 세계시장의 성장은 년 5% 정도로 예상됩니다.&cr

당사 치과용 엑스레이 영상센서 시장을 유추하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자료를 종합하면 1) 2010년 기준으로 전체 방사선 촬영 장치 시장은 $21억이고, 2) 전체 시장 중에서 50% 정도가 세팔로 및 파노라마 장비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3) 세팔로 및 파노라마는 전체 장비 가격 중 센서가 차지하는 비중이 15% 정도이고, 4)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010년 이후 6년간 년 평균 성장률을 5% 정도의 성장을 가정하면 2017년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비 시장은 $29.5억 이고 이중 세팔로 및 파노라마 센서 시장은 $2.2억 정도의 시장으로 추산됩니다. &cr

[세계 치과용 엑스레이 영상센서 시장규모]

(단위 : Million $)

구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CAGR
방사선 촬영장비 2,550 2,680 2,810 2,950 5.00%
파노라마, 세팔로 장비시장 1,260 1,340 1,410 1,480 5.00%
파노라마, 세팔로 센서시장 192 201 211 222 5.00%

(자료 : 자체 추정)&cr

[국내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비 시장규모]&cr (단위 : 백만원)

국내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비 시장규모.jpg 국내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비 시장규모

&cr 국내 치과용 방사선촬영장비 2014년 시장규모(금액기준)는 429억원으로 과거 4년간연평균 6.8%로 성장하였습니다. 2007년 이후 연평균 20.5%의 성장률을 나타냈으나, 2011년 유럽 경기침체 영향으로 수출기업의 생산성 저하 및 수입제품의 감소로 이어져 시장규모가 급감 후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 '11년~'14년 연평균 성장률은 6.8%로 성장하고 있습니다.&cr

2014년기준 국내 치과용 방사선촬영장치의 수입은 전체의 8.2%로 그 비중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반면 2014년기준 국내 치과용방사선촬영장치의 생산액은 약 1,306억원으로 연평균 4.5% 성장하고 있으며 수출은 약 1,056억원으로 연평균 12%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생산시장 규모는 국내소비시장과 수출시장규모에서 국내 수입규모를 제한 금액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국내 생산시장 규모가 2014년~2017년 4개년간 15.20%의 년평균 성장률이 예측됩니다. 당사가 판매하는 치과 X-ray 센서는 파노라마와 세팔로 센서이며 전체장비가격의 대략 10%~12%정도 점유한다고 추정됩니다.

따라서, 파노라마, 세팔로 센서 국내시장 규모는 2014년도 172억원의 규모로 추정되며 년평균 5.7%정도의 성장률로서 2017년 시장규모는 203억원 정도로 예측됩니다.

&cr [국내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치 생산, 수출, 수입 규모]&cr

국내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치 생산, 수출, 수입 규모.jpg 국내 치과용 방사선 촬영장치 생산, 수출, 수입 규모

[국내 치과용 엑스레이 영상센서 시장규모]

(단위 : 억원)

구 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년평균 &cr성장률
국내 치과용 방사선촬영장비

소비시장규모
429 483 509 538 4.50%
국내 치과용 방사선촬영장비

국내 수입
35 32 28 26 (10.00)%
국내 치과용 방사선촬영장비

해외 수출
1,056 1,183 1,325 1,484 12.00%
국내 생산 시장규모

(소비+수출-수입)
1,450 1,634 1,806 1,996 15.20%
파노라마, 세팔로 센서

국내시장 규모
172 182 192 203 5.70%

(자료 : KHIDI 2015년 통계자료 및 자체 추정)

(3) 시장의 특성

당사의 주력 제품은 적외선 영상센서와 엑스레이 영상센서이며, 엑스레이 영상센서의 경우 의료용 기기 산업이 전방산업으로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구조는 일반 제조업체와 동일합니다. 반면, 적외선 영상센서의 경우 현재까지 군수 비중이 높아 전방산업이 주로 방위산업에 해당하며 방위산업은 정부주도 산업으로 사업구조가 일반 민수사업과는 상이합니다. &cr

방위산업은 정부가 유일한 수요자로 시장경쟁 원리보다는 한정된 국방예산과 예산을 활용하는 국방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제품 개발에서 양산까지 대규모 투자비와 장기간이 소요되어 투자의 위험성이 높아 기업이 단독으로 진행할 수 없으므로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연구개발에 참여하여 성공한 업체(군사용 적합판정 필수)나 방위 산업체에 대해서는 정부가 제도적으로 생산 및 조달을 보장하거나 방산 사업환경으로 인해 개발업체가 양산업체가 됩니다.&cr &cr 정부 승인 및 관리하에 연구개발에 성공한 주요 국산 개발 제품에 대해서는 방산물자로 지정하여 수의계약으로 양산이 진행되고, 방산물자는 가격 이외에 품질, 성능 등 제품의 신뢰성이 우선시 되어 단가가 상대적으로 고가입니다. 또한 정부계획에 의해 생산 물량이 결정되고 양산시 확정(또는 양산 중도 확정)된 가격이 대부분 사업 종료시점까지 유지되고 3-5년 정도의 장기계약임에 따라 일반적으로 양산계약이 체결되면 사업화 기간 동안 안정적인 매출 시현이 가능해집니다. &cr &cr 반면, 관련 기술 및 제품 생산의 노하우는 국가 기밀로 보호하고 유출이 통제되어 정부의 허가 없이는 정부 이외의 다른 수요처에 대한 매출이 불가하며 생산설비 및 인력 등에 대해서도 정부가 관리하게 됩니다.&cr

[방위사업법에 의거한 정부의 지원]

방위사업법 제37조(보호육성) 방위사업법시행령 재50조 (방산업체의 보호육성)
① 방산업체는 정부로부터 방산물자의 생산 및 조달에 관한 보장을 받는다.

② 정부는 주요방산물자를 생산하는 방산업체에 대하여는 다음 각호의 사항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1. 제18조 제4항에 따른 연구 또는 시제품 생산

2. 제38조 제1항에 따른 자금의 융자

3. 그 밖에 방산업체를 보호육성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① 정부는 방산업체가 생산하는 방산물자를 우선적으로 구매하여야 한다.

② 방위사업청장은 방산물자의 생산계획 물량을 매년 해당 방산업체에 통보하여야 한다.

&cr 방위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첫째, 방위산업은 큰 규모의연구개발 투자의 소요가 발생합니다. 방위산업은 최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기술 집약적인 산업으로 연구개발 활동이 중시되는 산업입니다.

둘째, 관련 제품은 정부가 수요와 공급을 제한합니다. 정부에 의한 수요독점은 방산제품의 국내 및 해외조달 여부를 결정할 뿐 아니라, 공급업체 지정, 제품 생산량을 결정할 권한도 정부에 있습니다. 방산물자는 성능과 품질을 중시하므로 비용가산형으로 공급가격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과잉 생산설비 및 인력 유지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방산물자의 생산이 종료된 후에도 유사시를 대비하여 생산설비 및 인력을 유지할 필요가 발생합니다. 방산물자 및 방산업체의 지정, 취소, 휴폐업, 생산설비의 설치 및 폐쇄 등을 정부가 통제하는 등 경제적 논리보다는 국가안보 측면의 전략적 고려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유휴 생산 설비 유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넷째, 장기 지속성의 성격을 가집니다. 사업의 추진 절차 및 과정이 복잡하므로 하나의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일관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사업을 관리하며 매년 일정한 규모로 예산을 배정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합니다.

&cr [한국 정부의 무기체계 획득]

한국 정부의 무기획득 체계.jpg 한국 정부의 무기획득 체계

(자료 : 국방부)&cr

군수품의 연구개발 및 생산은 정부의 무기 획득 체계에 의거하여 실제 무기체계를 사용하는 군의 요청에 의해서 시작됩니다. 즉, 군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군수품에 대해서 국방부나 방위사업청 등에 소요를 요청하게 되고, 정부는 제기된 소요를 검토하여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승인된 소요에 대해서는 국방계획에 의거하여 국방예산을 배분하고 사업화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cr

일반적으로 군수품은 양산품 생산을 전제로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게 되어 연구개발 단계에서 정부는 다수의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접수하여 한 개 이상의 업체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게 되며, 여러 단계의 협상과정을 거쳐 최종 연구개발 업체를 선정하게 됩니다. 연구개발은 통상 3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수행하게 되며, 연구개발이 완료되면 정부는 해당 개발품에 대해 제품 성능에 대한 정밀한 평가를 실시하게 됩니다. 평가를 통과한 제품에 대해서는 군사용 적합 판정 승인을 하고 주요 개발품에 대해서는 방산물자로, 생산업체는 방산업체로 지정되며, 지정된 방산물자는 해당 방산업체가 단독으로 생산할 수 있는 독점적 생산권을 정부로부터 부여받게 됩니다. &cr

당사에서 생산되고 있는 적외선 영상센서도 상기의 과정을 거치거나 상위업체인 체계업체의 하위부품으로서 상기 과정에 참여하여 군수품의 용도로 활용되고 있으며, 군수품은 특성상 제품의 계약단위가 1년 또는 3~5년의 일괄계약 형태로 진행됩니다. 통상 군수품은 정부의 무기체계 전력화 계획에 따라 정부(국방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등)와 체계 업체(완제품 제조업체)가 1차 계약을 진행하고, 하위 부품은 정부의 통제 하에 체계업체와 부품업체의 2차 계약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cr

당사의 적외선 영상센서의 경우 전차, 장갑차, 유도무기 등의 군수물자의 상위 체계의 하위 부품으로 정부와 직접 계약을 수행하는 경우보다는 한화시스템㈜나 LIG넥스원㈜ 등의 체계업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에서 생산되는 군수용 적외선 영상센서는 정부와 체계업체간의 계약에 따른 제품의 공급일정과 수량을 근거로 년 단위의 생산계획을 수립하고 원자재 발주 및 제품 생산을 진행합니다. 다만, 적외선 영상센서가 핵심 군사 부품임에 따라 일반 하위 부품업체들과는 달리 직접 정부로부터 기술적, 사업적 협력과 관리 및 통제를 받는 경 향도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현재 영위하고 있는 적외선 영상센서 관련 사업 및 엑스레이 영상센서 관련 사업과 별개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타 분야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다만 상기 기존 주력제품의 적용분야 확대나 수출 등을 통한 매출 성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cr

(가) 적외선 영상센서&cr

1)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cr

[표 15]는 국내에서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가 적용되는 무기체계로,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는 30년 전부터 관측용 장비 탑재용으로부터 전력화를 시작하여 현재는 정밀 타격용 유도무기, 감시정찰용 무기체계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

[표 15]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가 장착된 국내 무기체계

구 분 용도 무기체계
냉각형 장비 탑재용 전차, 장갑차
감시 정찰용 무인기, 인공위성, 관측 장비
정밀 타격용 유도 무기

또한 2018년 이전에 당사는 MWIR 대역 기술만 확보되어 있었으나 2018년도에 SWIR 대역의 적외선 영상센서 개발을 완료하여, SWIR 대역의 적외선 영상센서가 소요되는 무기체계에도 납품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당사의 국내 주요고객인 무기체계 업체들이 무기체계를 수출하기 위한 진력을 다해 왔으며, 그 추진규모가 국내 군수소요 규모보다 큰 경우도 있습니다. 당사는 무기체계업체의 해외 수출 성사를 통해 당사 매출도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cr

가) 군수용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cr

[표 16]은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가 적용되는 국내 무기체계입니다. 탐지거리가 짧은 무기체계의 경우 비냉각형 영상센서가 주로 사용되는데 최근에는 저가의 유도무기를 원하는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가 유도무기에서 사용되면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cr

[표 16]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가 장착된 국내 무기체계

구 분 용도 적용 장비
비냉각형 장비 탑재용 군용 차량 야간 운전용, 기관총, 소총
감시 정찰용 소형 무인기, 개인용 관측 장비
정밀 타격용 유도무기

(장비 탑재용으로 주로 사용되었고 현재는 저가형 유도무기용으로 사용 범위가 확대)

특히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의 경우, 병력감축에 따라 개별 병사의 전투력을 향상시켜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개별 병사에게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와 같은 첨단무기 부품들이 장착된 무기체계 (예, 비냉각형 열상조준경이 장착된 소총)의 지급이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군수용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는 거의 보급이 되지 않은 상황으로 향후 많은 수요가 예상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미 1종의 군수용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개발에 성공한 바 있으며 여러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 민수용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민수용 비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 시장은 연간 10% 수준의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 비냉각형 영상 센서의 주력 시장은 비파괴 측정장비와 감시용 카메라 시장이었으나 시장확대와 맞물려 판매 가격의 하락을 통해 자동차나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응용 분야가 대두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12㎛ 신규 제품라인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유럽 지역의 Major 적외선 카메라업체와 거래를 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중국시장도 대리점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액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부 관련 과제 수행 및 샘플공급을 통해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자동차 시장 등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나) 엑스레이 영상센서

&cr디지털 엑스레이 영상센서는 치과뿐 아니라 의료, 산업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제품은 치과용 파노라마 기기와 세팔로 기기에 국한되어 적용 판매되고 있으나 수출 및 산업용 및 기타 의료용 등 그 적용 범위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cr&cr 특히 의료용의 경우, 피폭량에 대한 민감도가 기존 치과용 대비 높아 당사의 기술적 강점이 더욱 부각될수 있으며, 기존 치과용 대비 매우 많은 센서가 소요됨에 따라 치과용 보다 매우 큰 금액의 대당 매출액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의료용 개발에 매진해오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직접방식의 의료용 엑스레이 영상센서 개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cr

(5) 조직도

조직도-2019년.jpg 조직도-2019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 - 나. 회사의 현황 참고.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ㆍ주석&cr

※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전 개별재무제표입니다.&cr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cr

재 무 상 태 표
제21(당)기말 2018년 12 월 31일 현재
제20(전)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아이쓰리시스템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주 석 제 21(당)기말 제 20(전)기말
자 산
Ⅰ. 유동자산 57,876,971,017 49,834,476,577
1. 현금및현금성자산 5 11,391,075,522 15,775,315,177
2. 단기금융상품 8 2,236,200,000 -
3. 채무증권 9,000,000,000 -
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5, 8 8,232,639,197 9,582,799,332
5. 계약자산 9 1,596,909,410 2,084,994,077
6. 재고자산 10 24,942,275,464 20,128,935,309
7. 기타자산 5, 11 477,871,424 2,262,432,682
Ⅱ. 비유동자산 34,049,988,925 35,680,293,384
1. 장기금융상품 5, 7 110,000,000 86,000,000
2. 기타금융자산 6, 7 2,000,000 2,000,000
3. 매도가능금융자산 12 - 634,915,000
4.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cr 측정 금융자산 5, 6, 12 201,915,000 -
5. 당기손익 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 5, 6, 12 469,418,130 -
6. 유형자산 13 28,756,512,716 30,571,018,009
7. 무형자산 14 410,699,054 517,210,042
8. 이연법인세자산 31 4,085,993,356 3,724,400,715
9. 기타자산 5, 11 13,450,669 144,749,618
자 산 총 계 91,926,959,942 85,514,769,961
부 채
Ⅰ. 유동부채 16,655,921,122 16,593,594,227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5, 16 11,920,209,338 9,536,472,805
2. 유동성장기부채 5, 17 1,324,410,000 3,134,895,000
3. 기타금융부채 38,699,520 3,955,050
4. 계약부채 9 435,166,748 1,308,621,821
5. 당기법인세부채 103,545,570 200,579,155
6. 충당부채 19 16,781,710 -
7. 기타부채 18 2,817,108,236 2,409,070,396
Ⅱ. 비유동부채 4,481,324,145 5,237,340,998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5, 16 298,225,586 119,546,769
2. 장기차입금 5, 17 3,641,450,010 4,907,345,340
3. 충당부채 19 174,931,049 210,448,889
4. 기타부채 18 366,717,500 -
부 채 총 계 21,137,245,267 21,830,935,225
자 본 21
Ⅰ. 자본금 22 3,580,660,000 3,455,010,000
Ⅱ. 기타불입자본 23 23,273,495,104 24,262,880,034
Ⅲ. 이익잉여금 43,935,559,571 35,965,944,702
자 본 총 계 70,789,714,675 63,683,834,736
부 채 와 자 본 총 계 91,926,959,942 85,514,769,961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cr &cr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2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2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아이쓰리시스템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주 석 제 21 기 제 20 기
I. 매출액 26, 36 69,164,997,307 69,607,526,072
II. 매출원가 26, 36 52,969,771,247 52,825,404,976
III. 매출총이익 16,195,226,060 16,782,121,096
판매비와관리비 27, 28, 36 7,204,309,904 7,560,444,661
IV. 영업이익 36 8,990,916,156 9,221,676,435
금융수익 5,29 480,383,190 102,739,788
금융비용 5,29 77,595,742 469,201,236
기타영업외수익 30 344,093,471 661,067,666
기타영업외비용 30 216,059,487 328,369,500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9,521,737,588 9,187,913,153
법인세수익 31 (262,972,551) (170,991,336)
VI. 당기순이익 32 9,784,710,139 9,358,904,489
VII. 기타포괄손익 - -
VII. 총포괄이익 9,784,710,139 9,358,904,489
IX.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 32 1,408 1,388
희석주당이익 32 1,391 1,330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cr - 자본변동표&cr

자 본 변 동 표
제 2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아이쓰리시스템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합계
주식발행초과금 주식선택권 자기주식
--- --- --- --- --- --- ---
2017.1.1(전기초) 1,714,480,000 26,660,521,494 491,226,420 (1,495,070,140) 28,110,877,213 55,482,034,987
당기순이익 - - - - 9,358,904,489 9,358,904,489
총포괄이익 - - - - 9,358,904,489 9,358,904,489
배당금의지급 - - - - (1,503,837,000) (1,503,837,000)
무상증자 1,669,680,000 (1,678,617,460) - - - (8,937,460)
주식선택권의 행사 70,850,000 461,936,218 (177,116,498) - - 355,669,720
2017.12.31(전기말) 3,455,010,000 25,443,840,252 314,109,922 (1,495,070,140) 35,965,944,702 63,683,834,736
2018.1.1 (당기초) 3,455,010,000 25,443,840,252 314,109,922 (1,495,070,140) 35,965,944,702 63,683,834,736
회계정책 변경 누적효과 - - - - 26,418,130 26,418,130
2018.1.1 (기초 수정후) 3,455,010,000 25,443,840,252 314,109,922 (1,495,070,140) 35,992,362,832 63,710,252,866
당기순이익 - - - - 9,784,710,139 9,784,710,139
총포괄이익 - - - - 9,784,710,139 9,784,710,139
배당금의지급 - - - - (1,841,513,400) (1,841,513,400)
주식선택권의 행사 125,650,000 819,345,482 (314,109,922) - - 630,885,560
자기주식의 취득 - - - (1,494,620,490) - (1,494,620,490)
2018.12.31(당기말) 3,580,660,000 26,263,185,734 - (2,989,690,630) 43,935,559,571 70,789,714,675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cr - 현금흐름표&cr

현 금 흐 름 표
제 2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아이쓰리시스템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21 기 제 20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5,220,552,216 10,717,515,405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15,207,086,199 10,912,708,304
가. 당기순이익 9,784,710,139 9,358,904,489
나. 가감 4,299,658,406 6,029,175,346
감가상각비 4,537,046,469 4,228,659,654
무형자산상각비 190,149,690 597,160,004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환입) (35,517,840) (5,563,000)
이자비용 50,112,337 83,505,653
외화환산손실 106,773,486 459,405,330
재고자산평가손실 164,509,280 1,047,966,160
유형자산폐기손실 3,000 2,000
유형자산처분손실 820,002 -
공사손실충당부채전입액 16,781,710 -
법인세비용(수익) (262,972,551) (170,991,336)
이자수익 (277,290,963) (102,705,137)
유형자산처분이익 (5,907,090) (3,380,311)
외화환산이익 (184,849,124) (104,883,671)
다. 운전자본 변동 1,122,717,654 (4,475,871,130)
매출채권의 증가 1,418,319,991 (1,185,906,131)
미수금의 감소(증가) (70,507,937) 275,720,246
미청구공사의 감소(증가) 488,084,667 (1,157,448,252)
과제예치금의 감소 15,446,914 337,773
선급금의 감소(증가) 1,744,335,263 (388,462,620)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1,320,919) 29,827,952
재고자산의 증가 (4,977,849,435) (3,583,882,702)
장기선급비용의 감소(증가) 131,298,949 392,988,787
매입채무의 증가 380,097,066 897,518,870
미지급금의 증가 5,010,764,277 977,716,740
초과청구공사의 감소 (873,455,073) (653,264,166)
선수금의 증가(감소) 967,892,439 (841,225,215)
예수금의 증가 (80,490,854) 55,663,124
부가세예수금의 증가(감소) (54,126,575) 54,126,575
미지급비용의 증가 (3,157,125,916) 696,772,051
장기미지급금의 증가(감소) 181,354,797 (46,354,162)
2. 이자의 수취 268,439,160 108,211,893
3. 이자의 지급 (59,319,468) (73,214,936)
4. 법인세의 납부 (195,653,675) (229,690,257)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944,902,685) (3,687,153,339)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328,500,000
단기대여금의 감소 26,100,000 33,220,000
기계장치의 처분 400,000 -
차량운반구의 처분 5,909,090 909,091
측정장치의 처분 - 7,600,000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1,227,031,510) -
단기대여금의 증가 - (31,000,000)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34,000,000) (23,500,000)
건물의 취득 (5,500,000) -
구축물의 취득 (22,056,000) (29,950,000)
기계장치의 취득 (305,100,095) (3,025,790,964)
측정장치의 취득 - (302,828,039)
공구와기구의 취득 (7,110,580) (34,247,272)
비품의 취득 (49,332,693) (432,933,724)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2,243,542,195) (905,531,905)
산업재산권의 취득 - -
기타무형자산의 취득 (83,638,702) (271,200,526)
임차보증금의 증가 - (400,000)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840,148,330) (1,275,305,330)
정부보조금의 순수령 - 615,635,560
단기차입금의 차입 - 2,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 (2,000,000)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134,900,000) (2,235,230,000)
장기차입금의 차입 - 1,499,300,000
증자수수료 - (8,937,460)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630,885,560 355,669,720
자기주식의 취득 (1,494,620,490) -
배당금의 지급 (1,841,513,400) (1,501,743,150)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4,564,498,799) 5,755,056,736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5,775,315,177 10,404,154,024
VI.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180,259,144 (383,895,583)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1,391,075,522 15,775,315,177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안)&cr

제21(당)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cr2018년 12월 31일까지 제20(전)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cr2017년 12월 31일까지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5일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8일
아이쓰리시스템 주식회사 (단위: 천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I. 미처분이익잉여금 43,460,369 35,674,906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33,649,241 26,316,002
2. 회계정책변경효과 26,418 -
3. 당기순이익 9,784,710 9,358,904
II.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2,075,353 2,025,664
1. 법정적립금 188,668 184,151
2. 현금배당&cr (보통주 주당배당금(률))&cr 당기 : 270원(54%) 전기 : 270원(54%) 1,886,685 1,841,513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41,385,016 33,649,241

&cr - 주석&cr

1. 일반사항&cr

아이쓰리시스템 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98년 7월 11일에 설립되어 적외선, X-RAY 등 영상센서 및 이를 장착한 전자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중 제품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당사는 제품의 설계 및 제작과 관련한 기술용역을 제공하고, 그 결과물로서 계약당사자에게 기술용역 결과물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대전시 유성구 테크노5로에 본점과 유성구 엑스포로에 문지동 사업장, 유성구 가정북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두고 있으며, 2003년 11월 28일 상호를 한꿈엔지니어링 주식회사에서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5년 7월 30일당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cr당사는 그 동안 수 차례의 유상증자 등을 통하여 당기말 현재의 자본금은 3,580,660 천원(보통주 자본금 3,553,380 천원, 우선주 자본금 27,280 천원)이 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보유주식수(주) 지분율(%)
정한(대표이사) 2,613,740 36.78
우리사주 8,989 0.13
기타 4,484,031 63.10
합계 7,106,760 100.00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

(1) 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한편, 당사의 재무제표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

(2) 중요한 회계정책&cr

1) 외화환산&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당사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cr

2)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3) 재고자산&cr&cr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총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계산되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가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4) 금융상품&cr

(1) 금융자산&cr&cr(가) 최초 인식 및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 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cr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 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cr&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 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 라고 하며, 개별상품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다인지를 결정합니다.&cr&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 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

(나) 후속측정&cr후속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 누적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 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 (채무상품)&cr - 제거시 누적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 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이 범주는 당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하고,&cr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 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cr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 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 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 됩니다.&cr&cr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표시' 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 변동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cr&cr당사는 비상장 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 하거나 재구매 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 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 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 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됨에도 불구하고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 시킬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 불가능한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 지분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 되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 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 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 시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 합니다.&cr&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 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cr&cr(다) 제거&cr금융자산(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 -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cr -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 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 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cr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2) 금융자산의 손상&cr &cr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 -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cr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되는 채무상품&cr - 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 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 &cr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단계로 인식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 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 전망 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 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채무상품의 내부신용등급을 재평가 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cr&cr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 하는 상장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cr&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

(3) 금융부채&cr&cr(가) 최초 인식 및 측정&cr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cr&cr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cr당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나) 후속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 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cr&cr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 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당기말 현재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cr&crㆍ차입금&cr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인식 이후에,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 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cr(다) 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4) 금융자산ㆍ금융부채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

5)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구 분 추정내용연수
건물, 구축물 40년
기타 유형자산 5년
측정장치 3년

&cr유형자산은 처분하는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경우 제거하고 있으며 이에 인하여 발생하는 순처분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당사는 매 회계연도말에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변경이 필요한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6) 무형자산&cr&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됩니다.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중 산업재산권에 대하여는 10년, 기타의무형자산에 대해서는 5년, 개발비에 대해서는 4년의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cr

7)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8) 퇴직급여&cr&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정부보조금&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보조금은 이연 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동안 매년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비화폐성자산을 보조금으로 수취한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기록하고 관련 자산의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으로 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대여금 혹은 유사한 지원을 제공받은 경우 낮은 이자율로 인한 효익은 추가적인 정부보조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법인세&cr

① 당기법인세&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 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② 이연법인세&cr&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cr

-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 하는 경우&cr-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 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cr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 하는 경우&cr-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 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대상기업과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1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cr당사는 적외선, X-RAY 등 영상센서 및 이를 장착한 전자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를 주요사업을 영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cr&cr공사계약의 경우 공사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공사계약과 관련한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를 보고기간말 현재 계약활동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수익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계약활동의 진행률은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생한 누적계약원가를 추정 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사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익은 회수가능성이 높은 발생한 계약원가의 범위내에서만 인식하며 계약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

한편, 계약에서 손실이 예상되는 경우(총계약원가가 총계약수익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예상되는 손실을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변동대가&cr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당사는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cr(2) 유의적인 금융요소

일반적으로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당사는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cr

(3) 보증 의무&cr

당사는 법의 요구에 따라 판매 시점에 결함이 존재하는 제품을 수리하는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 유형의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공사손실충당부채는 주석 1 9를 참조 바랍니다.&cr &cr(4) 계약 잔액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당사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cr&cr계약부채

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12) 자기주식&cr&cr당사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기타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3) 유동성/비유동성분류&cr

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 비할 의도가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 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cr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cr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일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 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

(2) 이연법인세자산 &cr&cr이월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은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이월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경영자는 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

&cr(3) 개발비&cr&cr당사는 주석 2에 기술 된 바에 따라 개발비를 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자산으로 계상하는 개발비는 기술적 및 경제적 실현가능성이 있다는 경영자의 판단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는 프로젝트 관리기법에 따라 선정된 일정 수준의 목표에 도달한 경우를의미합니다. 자산화 대상 개발비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미래기대현금흐름, 할인율 및 경제적효익이 지속되는 기간에 대한 경영자의 가정에 기초하여 산정되었습니다.

(4)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대손충당금&cr&cr당사는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설정률은 비슷한 손실 양상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 부문(예를들어, 지역적위치, 상품형태, 고객형태 및 신용등급, 담보나 거래신용보험)별묶음의 연체일수에 근거합니다.&cr&cr충당금 설정률표는 당사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경제적상황(총국내생산)이 향후에 악화 되어 생산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cr&cr과거채무불이행률과 미래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경제환경의 변화에민감합니다. 당사의 과거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 실제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cr

(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의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

&cr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cr&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당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cr&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이 기준서는 당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였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 현재 완료되지아니한 계약에만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비교표시 기간의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과 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2018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기말 재무상태표와 동일로 종료되는 포괄손익계산서및 현금흐름표에서 기업회계기준 제 1115호 적용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당사는 2018 년 1월 1일의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전진적으로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 표시되는 비교표시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a)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부채의 분류와 측정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기존 요건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과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금융자산의 기존 분류를 삭제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cr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SPPI 조건").&cr&cr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당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cr&cr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분류 후속측정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되며,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로 인한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2018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 금융자산 및금융부채별 장부금액의 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천원)
구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cr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cr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cr따른 장부금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cr따른 장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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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15,775,315 15,775,315
장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88,000 88,000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9,582,799 9,582,799
기타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106,054 106,054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634,915 201,915
매도가능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459,418
금융부채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 상각후원가 측정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9,656,020 9,656,020
장단기차입금 상각후원가 측정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8,042,240 8,042,240
기타금융부채 상각후원가 측정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3,955 3,955

&cr또한 당사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1109호로 전환일(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의 변동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제 1039호에 따른 &cr장부금액 제 1109호에 따른 &cr장부금액 회계변경 &cr누적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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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잉여금 35,965,945 35,992,363 26,418

&cr(b) 금융자산의 손상&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 모형을 '기대신용손실' 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cr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 수취채권의 경우, 당사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당사는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고려하여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채권을 포함한 모든 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율을 산정합니다. &cr&cr(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 대체&cr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 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없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 조건 변경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 선택&cr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기준서 제1101호 문단 E3 ~ 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 달성 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8)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 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cr&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cr&cr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 적용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해 이 기준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cr당사는 최초적용일 현재 12개월 이내에 리스 기간이 종료되는 리스계약과 기초자산의 가치가 소액인 리스계약에 대해서는 기준서에 따라 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할 것입니다. 당사는 소액리스로 간주되는 사무용 기기(예를 들어, 컴퓨터, 프린터, 복사기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동 기준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cr&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 부채(자산)를 재측정&cr-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cr&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없습니다.

&cr 4)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 -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cr당사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cr

5) 2015 - 2017 연차개선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 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분 제21기&cr (2018년) 제20기&cr (2017년)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 270 270
우선주 - -
시가배당율(%) 보통주 1.65% 1.25%
우선주 - -
배당금총액(백만원) 1,887 1,842
당기순이익(백만원) 9,785 9,359
현금배당성향 19.28% 19.68%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cr

기존 조항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7조의 2(주식 등의 전자 등록) <신설> 회사는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 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마련.
제8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삭제>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기존 실물주권 관련 조항을 삭제(전자증권법 제25조 ①항)
제10조(명의개서 등) ①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 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영업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주권의 발행,신고의 접수,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 대리인의 증권명의개서대행업무규정에 따른다.
① (좌동)

② (좌동)

&cr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좌동)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 내용을 반영
제11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cr③ 제1항 및 제2항에 정한 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도 이에 따라 신고하여야 한다.
<삭제> 주식 등의 전자 등록에 따라 명의개서대리인에게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음에 따라 조항 삭제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 제11조의규정은 사채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0조의 규정은 사채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1조의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29조(이사의 선임) ①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③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않는다.

※ <주석신설>
① (좌동)

② (좌동)

③ (좌동)

* 상업등기선례(제200907-1호)에 따라 이사회에서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중 사내이사와 기타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기타 비상무이사)를 구분하여 결정할 수 있다는 사항을 정관에 정할 경우 사내이사와 기타 비상무이사의 구분선임을 이사회에서 할 수 있음
상업등기선례에 따라 이사회에서 사내이사와 기타 비상무이사를 구분하여 선임할 수 있는 근거 마련
제41조의 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감사는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의 개정에 따른 반영
부 칙 이 정관은 2019년 3월 25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7조의 2, 제8조, 제10조, 제11조 및 제15조의 규정은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2019년 9월 시행예정으로 부칙으로 경과규정을 둠

※ 기타 참고사항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3( 0 ) 3( 0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900백만원 9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50백만원 5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20_기타주주총회의목적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