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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K MACHINE TOOL CO.,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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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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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한국정밀기계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3월 12일
&cr
회 사 명 : 한 국 정 밀 기 계 주 식 회 사
대 표 이 사 : 하 종 식
본 점 소 재 지 :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
(전 화)070-7019-6500
(홈페이지)http://www.hnkkorea.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부 장 (성 명) 이 효 철
(전 화) 070-7019-6503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1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정관 제19조에 의거하여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cr

1. 일시 : 2019년 3월 27일(수) 오전 8시 30분 &cr

2. 장소 :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 한국정밀기계(주) 2층 대회의실&cr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2) 부의안건

제1호의안 : 제2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의안 : 정관일부 변경의 건

현 행 개 정 변경의 목적
제9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오주권,일십주권,오십주권,일백주권,오백주권,일천주권,일만주권의8종으로 한다.
제9조 (삭제)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 (전자증권법 §25 ①)
<신설> 제9조의 2(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신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반영
제12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의 신고)

①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은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2조 (삭제) 주식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2조 삭제에 따른 변경
제48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제48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 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한다. 외부감사법 제10조에 의한 개정
부칙 신설 부칙

이 정관은 2019년 3월 27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제9조의2,제11조,제12조,제16조의 개정 규정은「주식·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주식·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시행일(2019년 9월)에 맞추어 부칙 단서와 같은 경과 규정을 두어야함

제3호의안 : 임원 퇴직금 규정 변경의 건

현 행 개 정 변경의 목적
제5조 퇴직금의 계산 방법

① 임원의 퇴직금은 퇴직당시의 보수를 기준하여 근로기준법 제 34조의 규정에 의거 산출한 금액에 첨부의 지급율로 적용한다.
제5조 퇴직금의 계산 방법

① 임원의 퇴직금은 퇴직당시의 보수를 기준하여 근로기준법 제 34조의 규정에 의거 산출한 금액에 첨부의 지급율로 적용한다. 단, 대표이사의 퇴직금 지급에 대해서는 1998년 5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의 근속기간을 산입하지 아니한다.
경영개선 계획

제4호의안 : 이사 선임의 건

4-1호의안 : 사내이사 하종식 선임의 건

4-2호의안 : 사내이사 김광호 선임의 건

4-3호의안 : 사내이사 오현경 선임의 건

4-4호의안 : 사외이사 조정근 선임의 건

제5호의안 : 감사 선임의 건

5-1호의안 : 감 사 이환욱 선임의 건

제6호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7호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cr상법 제 542조의4제3항에 의거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의 본점, 하나은행증권대행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 권유 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 &cr https://v.miraeassetdaewoo.com

나. 전자투표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19년 3월 15일 ∼ 2019년 3월 26일

- 기간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또는 전자거래 범용 공인인증서

&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 행사 : 신분증

-대리 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7. 기타사항

주주답례품은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2019년 03월 12일 &cr&cr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cr&cr 한 국 정 밀 기 계 주 식 회 사&cr&cr 대 표 이 사 하 종 식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조정근&cr(출석률: 55%)
--- --- --- ---
찬 반 여 부
--- --- --- ---
2018-01 2018.01.03 은행차입에 관한 건 불참
2018-02 2018.01.05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에 대한 감사의 평가 보고 찬성
2018-03 2018.02.06 제20기 재무제표(안) 승인의 건 찬성
2018-04 2018.03.05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2018-05 2018.03.12 은행차입에 관한건 불참
2018-06 2018.03.16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차입의 건 불참
2018-07 2018.03.30 제20회 정기주주총회 의사록 찬성
2018-08 2018.09.07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차입의 건 불참
2018-09 2018.11.01 내부회계관리 규정개정 승인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2,000,000,000 0 0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한국중기계(주)&cr(관계회사) 매출, 매입 등 2018.01.01~2018.12.31 69 16.1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 (1) 업계 개황&cr

(가)공작기계의 정의&cr인간이 영위하고 있는 일상적 생활환경 속에서 금속을 가공하여 만들어진 물건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물건까지, 시계, 카메라 등과 같이 정밀하고 작은 것에서부터, 선박, 항공기, 자동차와 같은 큰 것에 이르기까지 문명의 발전 속도에 따라 금속을 가공한 물건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건은 금속 봉이나 판을 깎거나, 구멍을 뚫어 만들어지는 것이지만, 금속은 단단해서 원하는 형태로 만들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속을 깎거나 구멍을 뚫고 연마하기 위한 기계가 특별히 연구되었는데 그것이「공작기계」입니다. &cr&cr공작기계(Machine Tool)의 정의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Mother Machine)"입니다. 기계를 만든다는 것은 기계의 부품을 만드는 것이며, 다양한 제조방법 중에서 절삭가공과 소성가공에 이용되는 모든 기계를 의미합니다. 절삭기계는 가공과정에서 칩(Chip)을 발생시키면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여 제품의 형상을 가공하는 기계이며, 성형기계는 가공과정에서 소성에 의하여 단지 형태만 변형시켜주는 기계입니다. 국제규격(ISO)에서는 "한 운동원에 의해서 작동하고 물리적, 화학적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성형해서 공작물을 생산하는, 수작업을 하지 않는 기계"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금속가공기계를 절삭기계(Cutting Machine)와 성형기계(Forming Machine)로 분류하며 이 둘을 합하여 공작기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KS(한국산업규격)에서는 공작기계에 대해 「주로 금속 공작물을 절삭, 연삭 등에 의하여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해 내어 필요한 형상을 만드는 기계」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계관련 분야에서는 공작기계를 일반적으로 이 KS의 정의에 따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금속절삭기계를 가리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cr&cr(나)공작기계의 분류&cr가공방법에 따른 공작기계는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있습니다.

가공방법 특성 및 용도
1. 금속절삭기계 Metal Cutting Machine Tools. 금속공작기계라고도 지칭함 &cr 금속을 비롯한 각종 경질물질을 절삭 또는 제거하는 방법 으로 가공하는 기계를 통칭함
(1) 범용공작기계 General Purpose Machine Tools &cr 다양한 기능과 보편적인 용도를 가지는 특별한 특징이 없 는 일반적인 공작기계로서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구하지 않는 일반적인 목적의 소량 생산에 적합함 &cr 선반, 밀링머신, 셰이퍼, 플레이너, 슬로터, 드릴링머신, 보 링머신, 톱기계, 연삭기 등
(2) CNC절삭기계 NC(Numerical Control)/CNC Machine Tools&cr NC공작기계, 수치제어공작기계라고도 지칭함&cr 수치제어 공작기계는 범용공작기계에 수치제어 가공기술 개념을 도입한 수치제어장치를 부착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가공 정밀도를 실현하고, 자동가공이 가능하도록 한 공작 기계로서 최근 NC 기술의 발전으로, 공작기계가 전반적으 로 NC화하는 추세임&cr 수치제어선반, 수치제어 밀링머신, 수치제어 보링머신, 수 치제어 드릴링머신, 수치제어 연삭기, 머시닝센터 등
(3) 전용공작기계 Special Purpose Machine Tools &cr 범용공작기계의 기본원리를 이용하여 특정한 모양이나 치 수로 제품을 대량생산하는데 적합하도록 설계 및 제작된 공작기계로서 차륜선반(철도차량의 바퀴 가공), 크랭크축 선반(내연기관의 크랭크축을 전문으로 가공), 초대형프로 펠러블레이드가공기, 초대형 선박엔진 실린더 라이너 소기 홀 가공기 등
2. 금속성형기계 Metal Forming Machine Tools. 금속가공기계로도 지칭함&cr 소성가공에 속하는 기계로서, 단조, 압연, 프레스, 인발, 압 출, 판금 등의 기능을 수행함&cr 프레스나 압연기, 절단기, 절곡기, 벤딩머신 등

그림 1) 공작기계의 분류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clip_image003.jpg 공작기계의 분류

&cr(다) 공작기계산업의 발전과 특성&cr공작기계 산업은 크게 절삭가공과 성형가공 부분으로 분류되며, 그 활용분야는 주로 자동차, 항공기, 선박을 포함한 기계류의 부품제작에 활용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품이다. 또한, 제조업의 설비투자 동향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일반기계 산업, 전기전자 및 통신반도체 제작기계의 기반이 되는 관계로 업종 관련 지수에 선행하며 특히 자동차관련 산업에 큰 영향을 받는다. 자동차 제조업체의 대형화로 신규 수요가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인 산업의 확대로 무인 자동화 장비와 Internet를 통한 Parts 구매, 발주 System, 생산 일정관리 및 원격 진단서비스 기능을 갖춘 High Technology Controller 내장형 장비쪽으로 공작기계 산업의 주요 방향이 이동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산업혁명 이래 기계산업과 설비투자의 근간을 이루는 대표적 자본재산업으로서 최초의 NC 공작기계의 생산역사가 미국의 경우 1952년, 일본은 1957년 인데 비해 한국은 20여년 후인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국내 공작기계 생산업체들의 지속적인 신기술개발에 힘입어 현재는 기술수준에서 공작기계 선진국에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시장을 형성하면서 큰 폭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마이크로머신기술, 신소재, 레이저 기술 등의 응용이 급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기술혁신이 빠르게 이뤄지고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또한 점차 짧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와 함께 공작기계는 기계 시스템화의 진행으로 전기·전자 등 관련 산업과의 연계성이 커지면서 기술개발비 규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공작기계 산업은 수요처가 "생산공장"으로 제한돼 GDP 대비 내수 규모가 1% 미만이기 때문에 한 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주력산업은 아니지만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략산업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cr산업적인 특성으로는 공작기계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Mother Machine)』로서 자본재산업의 핵심 산업이며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제조업 경쟁력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산업으로 전·후방 관련 산업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큽니다. 또한 국가 전략산업으로 공급수준에 따라 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의 척도로 활용되며 국가 기간산업 및 방위산업의 필수 자본재로서 일정 자급도 유지가 필요한 산업이기도 합니다. 기술적인 특성으로는 규격, 품질, 성능이 다양한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기술축적에 장기간이 소요되고 모방 기술의 한계로 인해 단기간에 경쟁력 확보가 어려우며,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기술 집약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기도 합니다. 또한, 베어링, 주축 등 기계부품 기술과 서보모터, 제어기 등 전자기술의 복합된 메카트로닉스 기술과 최근 IT기술의발전과 더불어 제품 성능이나 모델 변화가 다양한 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IT 융합가공장비산업이기도 합니다.&cr

(2) 업계 현황

공작기계는 수요 특성상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의 특성을 지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기업규모가 작고 많은 업체가 경쟁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액 규모의 면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고, 공작기계 업계의 수요가 전방 수요산업의 설비투자의 변동에 의해 좌우되므로, 경기변동에 따른 기복이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하강 시에는 선행성을 보이며, 경기상승 시에는 후행성을 나타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체로 호경기 불경기 예측의 지표가 될 수 있을 만큼 경기변동에 민감하나, 한편으로는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계획이 가장 큰 영향요소라 볼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제품의 특성이 대형공작기계에 집중되어 있어, 이의 관련산업이라 볼 수 있는 발전, 건설, 플랜트 산업의 영향에 따라 수주 변동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년간 축적된 공작기계 설계,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유럽 및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해왔던 대형 공작기계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대체 공급하고 있기에, 플랜트, 항공기, 발전설비, 대체에너지 산업 등이 발전하면 성장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출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른 국가별 가격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국, 유럽, 중국의 환율 변화에 따라 경쟁업체가 집중되어 있는 일본의 엔화 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 자원조달상황

국내 공작기계류의 주요 원재료는 주요 핵심 부품류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이 국산 공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공작기계 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수치제어장치(Numerical Controller, 컴퓨터), Ball Screw, 서보모터(Servo Motor), 스케일, 베어링 등과 주물 및 제관품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주물 및 제관품 등을 제외한 수치제어장치(Numerical Controller, 컴퓨터)와 Ball Screw, 그리고 서보모터, 스케일, 베어링 등 주요 핵심 부품류는 상당부분을 외국제품에 의존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지만, 다행히 해외 공급업체가 다수 있기 때문에 완전 독점은 아니므로 약간의 경쟁적 관계에서 공급 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대형공작기계는 원가 구성면에서 수치제어장치(Numerical Controller)가 제품가격의 5%~10%로 소형공작기계의 그것에 비해서는 구성원가가 미미한 편입니다.

노동력의 공급에 있어서는 농공단지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일반적 어려움 외에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이 공작기계 분야라는 이유로 노동력의 공급에 있어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크랭크쓰로우, 전용기 등 초대형 부품가공기 등에 있어서 동 분야 국내 유일의 독자설계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대형공작기계 전문제조업체로서, 40여명의 풍부한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라) 경쟁상황

국내 공작기계 시장은 다품종 소량의 생산 형태이기 때문에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늦어지고 결과적으로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있지만, 생산액면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과점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회사로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화천기계공업, 화천기공 등의 회사들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대형공작기계 분야는 당사와 한국공작기계가 과점체제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공작기계 분야의 기술수준은 그 시작이 부품소재 개발 단계를 뛰어넘어 완제품 제조 위주로 출발하여, 핵심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와 기술축적이 다소 미흡하며, 제품의 성능과 관련된 핵심부품의 기술수준이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핵심부품의 일부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핵심원천 기술 및 주요 핵심 부품에 대한 기술적 기반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마) 규제 및 지원

1997년말 IMF 협의시 세계경제의 개방화, 자유화 추세에 맞춰 1999년 6월 수입선다변화제도가 폐지되었으며, 수입선다변화가 폐지된 품목 중 NC선반 및 머시닝센타의 경우는 국산화율이 60% 이상이지만, NC 장치, 서보모터, 볼스크류, 스핀들류 등 핵심부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부품공급 조절, 저가공세 등으로 국내시장에 대한 위협요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산업기반 기술개발을 위하여 기술개발비에 대한 국가보조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WTO체제 출범 이후 수출기회가 확대되는 한편, 선진 유명메이커 제품의 국내진출이 확대되고, 환경, 공정경쟁, 기술 등 무역과 관련된 새로운 이슈들이 대두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품질향상, 원가절감 방안, A/S 강화 등 제품 전반에 대한 경쟁력 향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 경쟁사와의 기술/업무 제휴 전략도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 산업의 성장성 및 향후 전망

공작기계산업은 자본재산업의 핵심 산업이며 기간산업으로 산업 수준에 따라 한 국가의 산업기술력과 경쟁력의 척도로 활용되며, 자동차/발전/조선/풍력/기계산업등 전반적인 산업의 경기전망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을 맞으면서 극심한 수주부진도 겪었으나 중국, 인도, 브라질, 터키 등 신흥 공업국의 제조기반 확충과 내수수요를 견인해 왔던 자동차, 반도체, 발전등의 산업에서 수요증가가 예상됩니다. 방위산업은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방위산업에 세계 각국들은 투자를 늘리고 있는 추세로 방위산업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풍력산업, 태양광산업 등은 국가 녹색성장산업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가) 영업개황

1) 회사의 성장과정

1998년 회사를 설립하여 우리나라 대형공작기계 산업의 성장 발전을 주도해오면서, 오직 대형공작기계만을 개발, 생산, 판매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 수치제어식 대형머시닝센타, 대형수직 선반, 대형수평보링머신, 전용기등을 자체 기술로 개발, 생산, 공급함으로서 대형공작기계시장의 선두주자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 매출이 급성장하였습니다.

과거 대형공작기계의 국내시장여건은 마이너업체를 불문하고 중,소형의 규격화된 모델을 개발 양산해온 대부분의 국내 공작기계 업계에서 세계 최고의 몇 몇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초대형 공작기계 분야는 근접할 수 없는 분야였으며, 선진국에 비해 기술적으로 낙후되어 있었던게 사실이었고,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을 건조하는 국가라는 명성과는 달리, 정작 초대형 선박의 핵심인 엔진부의 중요 부품가공은 독일, 일본 등으로부터 수입한 고가의 수입공작기계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것이 국내 공작기계산업의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정밀기계는 약 50년간 대형공작기계 제조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대형선박엔진용 크랭크 쓰로우 가공 장치 및 방법 등 다수의 특허를 획득함과 동시에, 초대형 공작기계를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두산엔진, STX, 대우조선해양, 현진소재 등에 대량 납품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쯔비시 중공업, 도시바등 일본에 수출 또는 수주를 받음으로써 당사 제품의 우월성을 국내·외에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대형기계는 주문제작이라는 시장요구를 감안해, 다양한 제품군과 뛰어난 기술력뿐만 아니라 철저한 A/S와 고객들의 요구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제품에 반영시키려 노력하는 소비자중심의 기술개발과 영업전략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한국정밀기계는 고도의 정밀도를 요하는 가공용 초대형 공작기계 개발을 위해 선진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최단기 납기, 품질, 가격 경쟁력 면에서 수입기계보다 월등한 경쟁력을 갖추어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영업 및 생산

① 회사 설립시부터 현재까지 시장여건의 변화

당사는 1998년 설립되었으며, 당시 시장여건은 IMF이후 공작기계업체 사업정리 또는 사업부 축소로 수치제어식 대형공작기계는 거의 수입에 의존하던 시기였습니다. 국외적으로는 미국의 경기가 활황이던 시기이고, 일본의 국내투자가 확대되던 시기였습니다.

2000년대 이후 자동차, 전기, 전자등 내수경기 호황과 자동차업체의 설비투자와 국내 조선, 플랜트관련 산업의 활황으로 인한 대형 공작기계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공작기계 산업은 급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해외에서도 중국경제의 활성화, 미국기계산업의 활황, 아시아지역의 공작기계수요증가 등으로 인해 공작기계 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시장의 요구는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으며, 그 추세는 범용장비에서 수치제어식(CNC)장비로, 소형에서 대형으로 고속화 복합다기능장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수요처도 자동차, LCD산업에서 발전기, 선박엔진, 조선, 풍력발전, 태양광, 항공기, 우주산업 등으로 다양해져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② 회사가 선택한 영업 전략 및 생산, 판매활동

당사는 설립시부터 꾸준한 기술개발을 해왔으며, 그 결과 CNC수직선반, 보링기등의 개발을 시작으로 다기능 5축 복합가공기, 최근에는 대형 CNC호빙기, 대형 CNC기어연삭기 까지 개발을 완료 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입에 의존하던 공작기계 특히, 대형공작기계를 당사의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으며, 뛰어난 성능과 빠른 납기, 철저한 A/S등을 경쟁력으로 하여, 점차 매출액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규모의 기업에서는 소형공작기계의 대량생산 체제는 자본력 및 영업망 등의 열세때문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CNC 공작기계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CNC CONTROLLER가 전량 일본, 독일로부터 수입되고 있으며, 더욱이 소형공작기계 제작시 50.00% 이상의 원가를 차지함으로서 제품의 부가가치 또한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에 당사는 CNC CONTROLLER 가격이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대기업 생산체계로는 불합리한 대형 공작기계분야로 생산의 방향을 선정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여 대형 CNC 공작기계 전 기종을 자체기술로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전담 마케팅 팀 신설 및 전문인력 보강, 국외 전문전시회 참가 등을 통하여해외진출을 위한 영업을 본격화 하기 시작하였고, 중국시장내에서는 해외 최고MAKER와 국제경쟁 입찰을 통해 매년 수출ORDER를 확보하여 왔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표준산업 분류코드 사업내용
기타 특수 목적용 기계제조업 29222 금속 절삭기계제조업

&cr(2) 시장점유율

국내 공작기계 시장은 다품종 소량생산체제 방식에 의해 소규모 기업들이 난립하는 형태이나, 생산액 규모에서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화천기계공업등 대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이 80%이상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공작기계 생산업체는 영세 중소기업이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어 개별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을 정확히 산정하기 어려우며 다만 국내 공작기계 판매업체는 국내점유율 1,2위인 현대위아, 두산공작기계 등 대기업을 포함하여 과점적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및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서 매년 공작기계 분야의 시장점유율을 조사 분석하여 보고하고 있으나 당사와 같이 대형 공작기계 전문기업을 따로 조사한 보고자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업계에서 당사의 시장점유율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불가능하며 다만 국내 대형공작기계분야에서 경쟁관계에 있는 한국공작기계와의 비교가 어느정도 의미있는 분석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당사의 경쟁상대가 국내에서는 한국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 등에 국한되어 있고 그나마 경쟁기종에 있어서도 수직선반, 더블컬럼머시닝센타, 수평보링기 등 한 두 가지 기종에 국한돼 있으며 또 그 중에서도 생산 가능한 제품의 크기가 서로 달라 이들과의 단순한 수평비교 또한 유의성을 부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대형선박엔진에 들어가는 다양한 부품가공기를 생산, 판매하는 업체는 외국기업들의 예에서도 찾기 힘들어 대형공작기계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자부합니다.

당사와 경쟁관계에 있는 회사는 대부분 일본, 독일 등 해외 선진공업국 회사들입니다. 이들은 국제입찰 과정에서 상대하는 세계 공작기계업계의 강자들로서 이들과의 비교가 실질적으로 의미있는 비교가 되겠으나 대형공작기부문만 따로 분류하여 각 국의 업체를 통합적으로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비교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용이치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최근 대형공작기계 시장에서 어느 때 보다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업체들과 겨루어 세계의 소비자들로부터 기술력과 품질로 당사 'HNK'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① 과점적 시장구조

국내 공작기계시장은 다품종 소량의 생산 형태이기 때문에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늦어지고 결과적으로 수많은 중소기업이 생산의 주체가 되어 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기업규모가 작고 많은 기업이 난립해있는 상황이지만 생산액 규모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② 자본재 산업

공작기계는 일반 기계공업의 가공공정에 투입되는 중심적 설비이며, 따라서 기계공업의 생산력은 공작기계의 기술적 수준 여하에 크게 의존하게 된다. 이처럼 공작기계는기계를 만드는 기계 즉 모든 기계의 모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자본재입니다.

③ 다품종소량 생산체제

공작기계류는 수요 특성상 생산기종은 많은 반면 같은 기종의 생산량은 매우 적은 다품종소량 생산체제의 특성을 나타낸다. 특히 전용기의 경우 공통시장성이 적어 주문생산을 하지 않을 수 없고, 또한 최근 제조업 전반의 공장자동화 추세로 NC공작기계의 비중이 증가하는 등 고정밀, 고기능 기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수요처의 필요에 맞는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2018년 국내 공작기계 생산은 최근 지속되는 세계 반도체 시장의 호황으로 일정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이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조선 등 주력 수요산업의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전년 대비 소폭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4차산업 관련 다양한 IT기기의 고사양화 등의 추세와 맞물려 반도체 시장 수요는 늘어 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자동화 등 고도화된 공작기계 등의 수요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저임금 상승과 주물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외부적인 요소들의 영향도 잔존하는 상황입니다.

공작기계 수출 전망은 낙관할 수 없지만 세계 경기회복 증가세를 따라 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수출단가 둔화와 지난해 수출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인해 큰 폭의 상승 없이 전년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시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미국의 자국시장 보호주의 흐름과 금리인상, 환율하락 등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베트남, 중

국, 인도 등 신흥국들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나 디스플레이 공장의 해외 이전 이슈들은 공작기계 수출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의 주 수출국이었던 미국은 2016년 말부터 전반적으로 경제지표들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8년에도 현재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경제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민간소비의 증가가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2017년 들어 민간소비 증대와 더불어 달러 약세에 힘입어 기업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모습도 2018년 경제 전망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당사의 대미 수출은 전년 수준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특정 분야이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경기 개선이 뚜렷해짐에 따라 공작기계 업체들의 호황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작기계 납기를 10개월 이내로 제안하는 수주가 많아 당사와 같은 한국의 공작기계 메이커에 기회가 늘어날 여지가 많으며, 일반적으로 공작기계 납기가 12개월까지 늘어날 경우 한국제품으로 전환하는 경향이 많아 당사는 일본 제품보다 우위에서서 경쟁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러시아의 경우 안정된 물가상승률, 완만한 실질소득증가율 등으로 인해 소비가 소폭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환율안정으로 인해 기업의 투자재 수입은 수월해질 것이며, 이자율 인하, 금융권 안정 등으로 인해 기업들의 자금확보 여건이 개선되었으므로 투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어 당사의 러시아 수출도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경기 부양을 위해 인프라 및 방위산업 등에 대한 정부 지출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높고, 베트남 등 신흥국은 정부의 투자 확대 정책으로 인한 설비투자 수요 증가세 지속으로 공작기계 수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은 산업생산 회복세 및 조선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고부가가치화를 추구하고 있어 대중국 수출은 작년 보다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미국 보호무역주의, 중국의 자국산 설비 대체 및 기계 기술력 강화로 기술 경쟁 및 글로벌 시장 내 제품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는 조선산업의 경우 국제해사기구의 신규 환경규제가 노후 선박 교체시기를 앞당기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 신규 환경규제는 신조선뿐만 아니라 기존선까지 적용대상으로, 신규 선박 발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당사의 수주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 시장은 전년도의 호황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물량 증가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도 예상되고 현재 Display 세대가 10.5세대로 대형화됨에 따라 대형장비 수요도 기대됩니다.

자동차의 경우 올해 국내외 자동차 메이커 신규 모델 출시 본격화에 따라 자동차 몰드(금형) 및 타이어 생산설비 가동률 증가가 예상되어 2014년 이후 투자를 미루던 가공업체 들의 장비 교체 수요로 수주 증가도 기대됩니다.

철도의 경우 기차 하부 프레임(전철, 지하철) 가공수요가 꾸준하고 필요한 가공폭이 커짐에 따라 기존 보유 장비를 교체할 가능성이 높게 대두되고 있으며, 발전산업의 경우 신 정부의 정부정책에 따라 재생 에너지 및 풍력발전 관련산업 확대에 따른 관련 장비 수요 증가도 예상됩니다.

항공산업은 GE 측 항공산업 물량 증가로 항공산업에 필요한 장비개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의 경우 KAI 의 KFX 사업 등 항공엔진 수요가 꾸준하여 향후 수주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 및 주물류 등 원자재 값 인상, 장비를 운영할 작업자 품귀현상, 그리고 단기 물량에 따른 경쟁과열이 장비가격을 전반적으로 하락시키는 요인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cr(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21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20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21 (당) 기말 제 20 (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72,090,466,406 81,034,506,987
현금및현금성자산 1,734,676,081 9,184,735,293
단기금융상품 8,345,318,218 7,941,370,384
매출채권과기타수취채권 10,665,266,063 7,122,457,087
재고자산 50,356,467,709 55,739,775,984
기타유동자산 961,811,805 1,024,712,960
당기법인세자산 26,926,530 21,455,279
II. 비유동자산 24,461,591,046 28,085,846,147
장기금융상품 1,940,255,318 2,045,393,720
장기매출채권과기타수취채권 2,417,850,300 3,621,156,14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4,758,116,275 -
유형자산 12,639,131,176 13,298,823,136
무형자산 1,959,358,451 1,418,077,673
관계기업투자 746,879,526 7,702,395,476
자 산 총 계 96,552,057,452 109,120,353,134
부 채
I. 유 동 부 채 30,233,947,686 29,985,189,51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9,920,248,315 7,620,148,911
단기차입금 13,233,858,050 17,400,000,000
기타유동부채 7,079,841,321 4,965,040,600
II. 비 유 동 부 채 2,910,599,576 1,351,099,845
장기차입금 1,250,000,000 -
순확정급여부채 1,660,599,576 1,351,099,845
부 채 총 계 33,144,547,262 31,336,289,356
자 본
Ⅰ. 자본금 4,202,000,000 4,202,000,000
Ⅱ. 자본잉여금 50,834,044,952 50,834,044,952
Ⅲ. 기타자본 (42,777,250) (42,777,250)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884,751,011) -
Ⅴ. 이익잉여금 10,298,993,499 22,790,796,076
자 본 총 계 63,407,510,190 77,784,063,778
부채및자본총계 96,552,057,452 109,120,353,134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1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20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1 (당) 기 제 20 (전) 기
I. 매출액 42,878,767,448 44,688,538,825
II. 매출원가 (45,793,520,468) (51,969,003,185)
III. 매출총이익(손실) (2,914,753,020) (7,280,464,360)
IV. 판매비와관리비 (7,982,876,511) (6,514,635,531)
대손상각비(환입) 124,341,180 63,341,341
기타판매비와관리비 (8,107,217,691) (6,577,976,872)
V. 영업이익(손실) (10,897,629,531) (13,795,099,891)
VI. 영업외손익 (852,351,014) (4,275,476,966)
관계기업투자이익(손실) 218,947,775 (2,405,928,988)
금융수익 776,142,030 1,173,414,297
금융비용 (708,831,779) (1,252,608,119)
기타수익 150,480,075 1,004,666,872
기타비용 (1,289,089,115) (2,795,021,028)
VII.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11,749,980,545) (18,070,576,857)
VIII. 법인세비용 (505,674,076) (8,984,973,775)
IX. 당기순이익(손실) (12,255,654,621) (27,055,550,632)
X. 기타포괄손익 (1,792,844,451) (3,805,042,177)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1,792,844,451) (636,897,09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91,906,560 (636,897,09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지분상품) (1,884,751,011)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 - (3,168,145,08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3,168,145,081)
XI. 총포괄이익(손실) (14,048,499,072) (30,860,592,809)
XII. 주당이익(손실)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손실) (1,459) (3,220)

&cr&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21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20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1(당) 기 제 20(당) 기
미처분이익잉여금 9,010,942,739 21,502,745,316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1,502,745,316 - 49,195,193,044 -
회계기준변경 누적 효과 (328,054,51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91,906,560 - (636,897,096) -
지분법이익잉여금 변동 - - - -
당기순이익(손실) (12,255,654,621) - (27,055,550,632) -
임의적립금등의이입액 - - - -
임의적립금 - - - -
합 계 - 9,010,942,739 - 21,502,745,316
이익잉여금처분액 - -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9,010,942,739 - 21,502,745,316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21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20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총 계
2017.01.01(전기초)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3,168,145,081 50,483,243,804 108,644,656,587
당기순이익(손실) - - - - (27,055,550,632) (27,055,550,632)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3,168,145,081) - (3,168,145,081)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636,897,096) (636,897,096)
2017.12.31(전기말)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 22,790,796,076 77,784,063,778
2018.01.01(당기초)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 22,790,796,076 77,784,063,778
회계변경누적효과 - - - - (328,054,516) (328,054,516)
당기순이익(손실) - - - - (12,255,654,621) (12,255,654,621)
순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91,906,560 91,906,5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지분상품) - - - (1,884,751,011) - (1,884,751,011)
2018.12.31(당기말)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1,884,751,011) 10,298,993,499 63,407,510,190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21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20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1 (당) 기 제 20 (전) 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352,846,114) 5,138,759,760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2,084,469,746) 5,560,601,743
당기순이익(손실) (12,255,654,621) (27,055,550,632)
가감 2,775,409,787 15,390,307,124
영업활동 자산,부채의 증감 7,395,775,088 17,225,845,251
2. 이자 수취 174,871,947 124,630,450
3. 이자 지급 (437,777,064) (546,817,264)
4. 배당금 수취 - 6,682,800
5. 법인세 납부액 (5,471,251) (6,337,969)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736,753,178) 413,019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410,707,208 2,791,555,647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2,472,992,178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371,638,842 -
유형자산의 처분 8,868,366 2,181,819
장기투자증권의 감소 - 307,681,650
기타유동자산의 감소 - -
단기기타수취채권의 감소 30,200,000 8,700,00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4,147,460,386) (2,791,142,628)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099,622,270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266,500,440 22,332,878
유형자산의 취득 135,378,174 370,314,298
무형자산의 취득 2,645,959,502 2,223,495,452
단기기타수취채권의 증가 - 75,000,000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가 - 100,000,000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60,550,374) 728,582,172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8,639,449,626 31,978,582,172
단기차입금의 차입 25,450,000,000 30,550,000,000
정부보조금의 수령 1,939,449,626 1,428,582,172
장기차입금의 차입 1,250,000,000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30,000,000,000) (31,25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30,000,000,000 24,750,000,000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6,500,000,000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 (7,450,149,666) 5,867,754,951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90,454 (13,797,561)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9,184,735,293 3,330,777,903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734,676,081 9,184,735,293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21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20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한국정밀기계 주식회사

&cr

1. 일반사항&cr

한국정밀기계 주식회사(이하 "회사")는 1998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2009년 5월 19일 자로 코스닥시장에 주 식을 상장하였습니다. 회사의 본사 및 공장소재지와 주요사업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본사 및 공장 소재지 :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 &cr&cr (2) 주요 사업 내용 : 공작기계 및 산업기계의 제조 및 판매 &cr&cr(3) 대표이사 : 하 종 식

&cr(4) 주요 주주 및 지분율

주 주 명 당 기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 --- ---
하종식(특수관계자 포함) 2,418,350 28.78%
한국주강(주) 1,100,000 13.09%
한국제강(주) 948,930 11.29%
기 타 3,936,720 46.84%
합 계 8,404,000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1) 회계기준의 적용

회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2)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사업결합 시 인수한 조건부대가

- 판매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생물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을 위한 부채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순공정가치와 미인식된 과거근무원가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 순공정가치와 장부가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되는 매각예정비유동자산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회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하고 유의적인 경우에는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3. 유의적인 회계정책&cr

(1) 회계정책의 변경

회사는 아래 사항을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당기에 신규로 적용하는 개정 기업회계기준서(이하,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회사는 2018년 1월 1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1109호를 적용하였으며, 동 기준서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표시 되는 전기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고 회계변경의 누적효과는 당기의 기초이익잉여금에 반영하였습니다.

2)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기준서 제1018호 '수익'과 제1011호 '건설계약'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합니다. 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1115호를 적용하였으며, 동 기준서의 경과규정에 따라 최초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이 기준서를 소급적용하고 회계변경의 누적효과는 당기의 기초이익잉여금에 반영하였습니다.

3)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기준서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하고,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제거되는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할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와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회사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기준서는 1) 투자부동산의 정의 충족여부가 달라지고 2) 증거로 뒷받침되는 용도변경이 있는 경우에만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거나 또는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회사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5)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 선수취 대가'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 또는 선수취하는 경우, 관련 자산과 비용 또는 수익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할 목적의 거래일은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한 시점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회사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관계기업및공동기업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재무제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회사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회사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회사의 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외화환산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4) 영업부문

회사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회사의 보고부문을 단일의 영업부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5) 현금 및 현금성자산

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6)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7) 생물자산

생물자산은 공정가치에서 추정 매각부대원가를 차감한 금액인 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순공정가치의 변동으로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8) 금융상품

1) 금융자산의 인식 및 측정

회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따라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세가지 범주로 분류하고 분류 명칭에 따라 후속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이 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분리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에 대해 위 세가지 범주중의 하나로 분류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인식시점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하고 이외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를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원금은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이며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및 신용위험에 대가 등을 포함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측정하고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금융자산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한 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반영하고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시키며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의 금융수익에, 손상차손(환입) 및 외환손익은 기타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취소불가능 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을 하는 경우에는 배당금을 제외하고 해당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모든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시키지 않습니다.

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금융자산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며 단기매매목적의 지분증권, 파생상품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1109호의 분류기준에 따라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되더라도 회계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취소 불가능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의 기타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회사는 계약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를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가 복합금융상품을 발행한 경우에는 자본요소와 부채요소를 분리하고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측정하여 최초 장부금액을 부채요소에 먼저 배부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측정하고 관련 이자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회사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기대신용손실모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신용손상측정대상 금융자산에 대해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가 있는지에 대한 개별평가 및 대상금융자산의 경제적 성격을 고려한 집합평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평가할 때 신용등급(외부평가기관 및 내부에서의 평가결과 모두 참고), 재무구조, 연체정보 및 현재 및 미래의 예측가능한 경제적 상황의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신용위험이 낮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최초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하고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명백한 반증이 없는 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매출채권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을 손실충당금으로 측정하고 최초인식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인식후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이외의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지분증권제외) 대해서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한 손실충당금을 인식하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가 있거나 신용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을 손실충당금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에 측정한 손실충당금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환입)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9)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리스자산은 회사가 리스기간의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리스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감가상각방법
건 물 40년 정액법
기 계 장 치 10년 정액법
차 량 운 반 구 5년 정액법
공 구 와 기 구 5년 정액법
집 기 비 품 5년 정액법

회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10)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상각방법
개 발 비 5년 정액법
소 프 트 웨 어 5년 정액법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무형자산을 사용 또는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음

② 무형자산을 완성해 그것을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가 있음

③ 완성된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제시할 수 있음

④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것인가를 보여줄 수 있음

⑤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 또는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술적, 금전적 자원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시할 수 있음

⑥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구분하여 측정할 수 있음&cr

(11) 정부보조금

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자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12)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가사용의 개시나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한 개발의 시작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한 투자부동산을 유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를 간주원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가사용의 종료로 자가사용부동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사용목적변경시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투자부동산으로 재분류합니다.

(13) 비금융자산의 손상

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생물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4) 리스

회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15) 종업원급여

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종료일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관련 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관련 급여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우량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종료일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확정급여제도에서 지급될 미래 현금흐름을 관련 퇴직급여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퇴직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미인식과거근무원가 누계액과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를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함에 따라 종업원의 과거 근무용역에 대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의 변동액인 과거근무원가는 관련 급여가 가득되기까지의 평균기간에 정액법을 적용하여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개정하는 즉시 관련 급여가 가득되는 경우에는 해당 과거근무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해고급여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종업원을 해고할 것을 현실적인 철회가능성이 없이 명시적으로 확약하거나, 회사가 종업원에게 명예퇴직에 대한 해고급여를 제안하고 종업원이 자발적으로 제안을 수락하는 경우 해고급여를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에게 자발적 명예퇴직을 제안하는 경우에는 제안을 수락할 것으로 기대되는 종업원의 수에 기초하여 해고급여를 측정하여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고급여의 지급기일이 보고기간 후 12개월이 지난 후에 도래하는 경우에는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16)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종료일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며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7)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회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회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회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지배회사 또는 회사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주식기준보상

회사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종업원에게 주식이나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주식결제형 주식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 또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간접측정하고 그 금액을 가득기간 동안에 종업원급여비용과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선택권의 가득조건이 용역제공조건 또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인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주식선택권의 실제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되도록 인식된 종업원비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현금을 지급하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에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동안 종업원급여비용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종료일과 최종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급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 수익인식모형

회사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제품매출, 상품매출, 용역수익, 토목공사수익 및 주택분양수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고객과의 계약이 개시되는 단계에서부터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 또는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기간에 걸쳐 다음의 5단계 수익인식모형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계약의 식별

회사는 고객과의 사이에서 집행가능한 권리와 의무가 생기게 하는 합의를 계약으로 식별하고 계약으로 식별된 경우에는 수행의무의 식별 등 이후 단계를 추가 검토하여 수익인식여부를 판별하며, 계약으로 식별되지 못하였으나 고객에게서 대가를 받은 경우에는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수행의무의 식별

수행의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이나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의미합니다. 회사는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용역을 검토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습니다.

③ 거래가격의 산정

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으로서 추정치의 제약을 고려한 변동대가, 유의적인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및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등을 고려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반품가능성을 과거의 경험률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추정하여 변동대가에 반영하고, 수행의무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2개월 이내이므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④ 거래가격의 배분

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판매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시장평가조정접근법 등을 고려하여 개별판매가격을 적절하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⑤ 수익인식

회사는 계약개시 시점에 해당 계약과 관련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할지 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할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수행하여 자산이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것과 비례하여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하는 경우, 또는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회사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으나 현재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은 있는 경우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2) 본인과 대리인의 구분

회사는 상품과 관련된 거래에서는 상품의 제공을 주선하는 '대리인'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판단하여 관련 수수료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외 다른 거래에서는 '본인'의 역할을 수행하므로 수행의무의 이행결과로 이전되는 대가의 총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환불부채와 반환자산

회사는 수행의무이행의 대가로서 받을 금액 중 반품에 의해 받을 권리가 상실되는 부분은 고객에게 제품을 이전할 때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하며 매 보고기간말 반품 예상량의 변동에 따라 환불부채를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4) 계약체결 증분원가와 계약이행원가

회사는 회수가 가능한 계약체결 증분원가 및 조건을 충족하는 계약이행원가에 대해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은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 기준으로 상각하며, 자산과 관련된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회사가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잔액과 향후 비용으로 인식될 직접원가와의 차액이 당해 자산의 장부가액보다 작은 경우 그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환율변동효과

회사는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였습니다. 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다만 외화표시 매도가능채무증권의 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 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 중 일시적 차이가 과세소득 발생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 가능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제정 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회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22) 주당이익&cr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 우선주 배당금, 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3)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행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 기준서를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

2)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개정 기준서는 중도상환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을 조기상환 하는 경우, 해당 금융자산의 보유자가 추가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오히려 보상을 받는 경우에도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 구성된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금융부채가 변경, 교환되고 제거되지 않을 경우에도 금융자산과 동일하게 상각후원가를 재계산하고 조정금액을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정 기준서를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3)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개정

개정 기준서는 발생원가 투입법을 적용하는 경우 동 기준서의 일반적인 회계단위인 '수행의무'를 기준으로 공시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닌, '개별계약'을 기준으로 거래가격이 직전 회계연도 매출액의 5% 이상이면 추가공시 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회사는 개정 기준서를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4) 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개정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경우, 제도를 개정 전과 후로 구분하고 해당 시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및 갱신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이용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는 한편,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손익을 먼저 인식한 후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정 기준서를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5)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개정 기준서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금융상품이지만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장기투자지분에 대해 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는 한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회계처리는 기준서 제1028호보다 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정 기준서를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6)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동 해석서는 기업이 법인세 신고에 따라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처리(이하,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세법에 따라 수용할 지가 불확실할 때에 대한 회계처리기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에 따르면, 과세당국은 조사할 권한이 있는 만큼 모두 조사할 것이고 그 조사를 할 때에 관련되는 정보를 모두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기업은 어떤 접근법이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지에 기초하여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 지, 과세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 등을 판단하여 세무기준액 등을 산정해야 합니다. 회사는 동 해석서를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7) 연차개선 2015-2017

연차개선 2015-2017에서는 기준서의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동 연차개선을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① 제1103호 '사업결합': 공동영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는 단계적 사업결합에 해당

② 제1111호 '공동약정':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더라도 실체범위는 변경 없음

③ 제1012호 '법인세':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그 원천별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

④ 제1023호 '차입원가': 적격자산 취득 활동이 완료되면 관련 특정목적차입금은 일반차입금에 포함

4. 영업 부문별 보고&cr&cr(1) 영업부문에 관한 정보&cr경영진은 자원배분과 성과평가를 수행하는 경영진에 대한 보고정보에 기초하여 회사의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회사의 보고부문을 단일의 영업부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영업부문의 성과를 영업손익에 근거하여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포괄손익계산서 상 보고된 내용과 일치합니다.&cr&cr(2) 회사의 모든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및 비유동자산은 회사의 소재지 국가인 한국에 귀속하거나 소재하고 있습니다.&cr&cr(3) 당기와 전기 중 단일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이 전체 수익의 10%이상인 고객은 각각 1개사 및 1개사이며 관련 수익은 각각 14,601백만원 및 10,216백만원입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cr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의 종류 제21기 제20기
주당액면가액 (원) 500 500
당기순이익 (백만원) -12,256 -27,056
주당순이익 (원) -1,459 -3,220
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 - -
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 - -
현금배당성향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우선주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현금배당금 (원)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주식배당 (주) 보통주 - -
우선주 -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9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오주권,일십주권,오십주권,일백주권,오백주권,일천주권,일만주권의8종으로 한다.
제9조 (삭제)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 (전자증권법 §25 ①)
<신설> 제9조의 2(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신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반영
제12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의 신고)

①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은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2조 (삭제) 주식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2조 삭제에 따른 변경
제48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제48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 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한다. 외부감사법 제10조에 의한 개정
부칙 신설 부칙

이 정관은 2019년 3월 27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제9조의2,제11조,제12조,제16조의 개정 규정은「주식·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주식·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시행일(2019년 9월)에 맞추어 부칙 단서와 같은 경과 규정을 두어야함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20_기타주주총회의목적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의안 제목

-임원 퇴직금 규정 변경의 건

나. 의안의 요지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표이사의 퇴직금 지급 규정을 다음과 같이 변경한다.&cr

현 행 개 정 변경의 목적
제5조 퇴직금의 계산 방법

① 임원의 퇴직금은 퇴직당시의 보수를 기준하여 근로기준법 제 34조의 규정에 의거 산출한 금액에 첨부의 지급율로 적용한다.
제5조 퇴직금의 계산 방법

① 임원의 퇴직금은 퇴직당시의 보수를 기준하여 근로기준법 제 34조의 규정에 의거 산출한 금액에 첨부의 지급율로 적용한다. 단, 대표이사의 퇴직금 지급에 대해서는 1998년 5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의 근속기간을 산입하지 아니한다.
경영개선 계획

&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하종식 1955.10.24 사내이사 본인 이사회
김광호 1959.08.16 사내이사 - 이사회
오현경 1963.09.16 사내이사 최대주주처제 이사회
조정근 1954.04.29 사외이사 - 이사회
총 ( 4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하종식 한국정밀기계(주) 대표이사 연세대 행정학과 졸업&cr한국금속공업전무 -
김광호 한국정밀기계(주) 이사 동명중공업 -
오현경 한국정밀기계(주) 이사 이화여대 졸업&cr세라콜렉션 -
조정근 주식회사 엘에스엘 대표이사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환욱 1964.10.07 -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현재)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이환욱 한국정밀기계(주) 감사 경남대학교 법학과&cr중소기업은행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3 ( 1 ) 3( 1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000,000,000 2,0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00,000,000 2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안내

「상법」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소집공고에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