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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9, 2020
17073_rns_2020-03-09_ed00d7eb-f07f-4641-83e3-b030f8c291fd.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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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4 현대상선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한국거래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 | 2020년 3월 9일 |
| 위임권유기간시작일: | 2020년 3월 12일 |
| 권 유 자: | 성 명: 현대상선 주식회사&cr주 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cr전화번호: 02-3706-5114 |
| &cr&cr |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현대상선(주) | - | - | - | 본인 |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한국산업은행 | 최대주주 | 보통주 | 41,199,297주 | 12.94% | 최대주주 | - |
| 한국해양진흥공사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3,943,850주 | 4.38%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 |
| 계 | - | 55,143,147주 | 17.32%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주주총회 의결권 대리 행사자)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이영민 | 보통주 | 4,500 | 직원 | - |
| 이중보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9년 12월 31일 기준 권유자를 제외한 주주명부상에 기재된 전체 주주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하는 취지 및 중요내용에 대해 객관적ㆍ확정적 사실에 근거하여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기재. 허위사실이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 등 투자자의 오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기재하여서는 아니됨.제44기 정기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의결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2019년 3월 12일(목)&cr (종료일) 2019년 3월 26일(목)[제44기 정기주주총회일 전일까지]
참고서류 및 위임장 용지는 권유기간 시작일 2일전(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제외)까지 제출하여야 함.&cr<예시> 2019년 3월 6일(수)에 권유를 시작하는 경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제출해야 함.&cr(2019.3.1.(금) 공휴일, 3.2.(토) 3.3.(일) 제외)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다음 중 해당되는 교부방법을 모두 선택하여 √표시)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cr ※ 전자위임장권유의 경우 위임권유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cr 시스템 접속 가능(단, 위임권유기간 종료일은 오후 5시까지 가능)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인터넷 및 모바일 http://vote.samsungpop.co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삼성증권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안내 |
*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 및 권유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위임장을 교부하는 경우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임.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는지 여부를 기재하여야 함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0년 3월 27일 오전9시&cr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현대그룹빌딩&cr 동관 1층 대강당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유병훈&cr (부서 및 직위) 재무팀/대리&cr (연락처) 02-3706-5966&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업계의 현황
1) 해운업의 특성
해운업은 선박을 이용해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장소로 화물을 수송하는 서비스 산업으로 국가 간 장벽에 구애 받지 않고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산업입니다. 또한 선박을 공급하는 조선,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 입출항·하역을 제공하는 항만, 화물중개·육상운송의 물류를 매개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산업으로서 그 파급효과가 큰 산업입니다. 또한 해운업은 세계 경기변동과 일정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동시에 국가경제 성장에 필수적인 원자재 및 수출입 물량 운송의 99% 이상을 담당하는 관계로 국가의 기간산업이자 주요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국가 전략물자로 분류되는 원유, LNG, 철광석, 원자력 연료봉 등 에너지 물자의 100%를 운송하는 국가의 전략산업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운업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시 군수품 및 전략물자, 병력을 수송하는 등 육·해·공군에 이어 제4군의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우리나라의 해운업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지리적 특성과 수출 위주의 경제 성장 정책에 따라 70년대 이후 급격히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80년대 이후 국내 원자재 도입과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로 인해 정부와 선사들은 선대 확장 정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세계경기의 회복으로 교역량이 증가하였고, 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해상물동량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해 해운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했으며, 각 선사의 선대규모가 대형화 되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각 선사들은 선박 운영과 항만 등의 전산화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시작하였고, 초기의 port-to-port 서비스에서 현재의 door-to-door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종합물류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오늘날 해운업은 반도체, 석유제품, 철강, 자동차, 조선 등과 함께 6대 외화가득산업으로 미래 국가 성장동력이자 국부창출의 원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정부가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발표, 연계 산업 간 공생적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세계 5위 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해운경기는 세계 경제 및 정치 상황, 계절적 요인, 유가 등에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컨테이너선 영업부문은 일반적으로 세계 경기에 선행하는 특성을 띠고 있으며, 3~4년 주기의 경기 사이클을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세계적 경제 불황과 정치적 불안정기가 장기화 되며, 경기변동 주기 예측이 어려워지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면 유조선 영업부문은 계절적인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의 북반구가 겨울인 시기에 유류 소비가 증가하면 유조선 시황 역시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급작스런 세계 정치 상황 변화에 의해 시황이 급변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벌크선 영업부문은 세계 원자재와 곡물 등의 수요 및 공급 상황에 따라 시황이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선박의 건조, 해체에 따른 공급과 수요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4) 경쟁요소
해운업은 산업으로의 진출입이 자유롭고 선사 간 서비스 차별성이 낮아 원가절감을 위한 무한 경쟁과 합종연횡이 이뤄지는 완전경쟁시장으로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이에 따른 고객의 서비스 요구 수준도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과 같이 공급 과잉에 따라 선사 간 경쟁이 심화된 상황에서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비용 경쟁력 확보가 우선시 되고 있으며, 서비스의 차별화 및 다양화를 통한 수익성 확대가 중요한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해운업의 주 원재료는 선박연료(벙커C)로 국내외 정유회사에서 조달 받고 있으며, 그 가격은 각 나라 항구 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저렴한 항구에서 급유하는 등 연료 조달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IMO(국제해사기구)는 선박에서 배출되는 다양한 오염물질(온실가스,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감축을 위해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부터는 황산화물(SOx) 배출 규제가 현실화 되어 해운경영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규제 강화는 해운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바, 오염방지 산업의 신규시장 창출 및 기존 해운시장 참여자의 부담가중 등 장?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황산화물 배출규제 및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등에 대한 필요자금과 선박정비 시기 등에 대한 연구는 당사 내부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 진행되어 필요한 대비책은 이미 마련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해운노동력은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직종이라 전문가 양성에 시일이 걸리며, 3D업종 기피경향 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내 유수 해양 전문 교육기관에서 우수 인력이 배출되고 있으나 국내 인력부족 및 높은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점차 외국인 선원으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제2선적제도를 포함하는 제주국제자유도시 특별법이 2002년 4월 1일 시행됨과 더불어 조세특례제한법 및 농어촌특별세법이 2002년 4월 20일 개정 시행됨에 따라 국적선사는 보유선박에 대한 각종 지방세와 농어촌특별세 등을 면제받게 되었습니다. 2010년부터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64조에 따라 「국제선박등록법」에 따른 국제선박으로 등록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선박에 대하여는 취득세를 감면받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7조의2 제3항 및 제주특별자치도세 감면조례에 따라 제주에 등록한 국제선박은 취득세 경감,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등을 면제받고 있습니다. 또한 2002년 도입된 선박투자회사제도에 따라 2004년 처음으로 선박펀드가 출시되는 등 시중자금을 선박건조자금으로 유인하여 신규 선박의 확보가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에는 선진국형 선박 톤세제 도입으로 법인세 경감을 통한 투자재원을 확보 함으로써 해운시장 경쟁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해 1995년 세계 8위의 해운국에서 2010년 세계5대 해운강국으로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이후 해운업 장기불황에 국적선사들이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2015년 세계 6위로 한 단계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해운업 장기불황과 글로벌 선사간 치열한 운임경쟁으로부터 국내 운임시장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해운시장의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을 위해 정부는 2016년 기존 운임공표제를 강화하는 지침을 공표해 글로벌 선사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1월, 해운기업들의 안정적인 선박 도입과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고, 해운산업의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리나라의 해운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한국해양진흥공사법이 제정되어 2018년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현황
1) 컨테이너선 부문
2019년 컨테이너선 시장은 미중 무역분쟁, 브렉시트, 일본 수출규제,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불확실성이 팽배한 가운데, 성수기 물량 증가도 미진했고, 만성적인 선복량 공급과잉 현상이 지속되었습니다. 컨테이너선운임지수인 SCFI의 2019년 평균은 811 포인트로 전년 833 포인트 대비 3% 하락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고채산화물 집하와 저수익 항로합리화로 수익성 극대화에 나서는 한편, 적극적인 화주 밀착 영업으로 안정적인 집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4월부터 세계 3대 해운동맹인 디얼라이언스(The Alliance) 체제로의 전환이 조기 안정화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유류할증료 부과 및 스크러버 설치 등으로 2020년 IMO(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미주항로는 미-중 무역분쟁 영향으로 인한 중국 발 수출 약세 및 중국 국경절 연휴 이후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라 4분기에도 수요 부진 현상이 지속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4분기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했으며, 각 선사는 임시결항(Void Sailing), 서비스 합리화 등과 같은 기술적 조치를 통해 수급 불균형에 대응했습니다. 당사의 경우 위와 같은 공급 축소 조치와 더불어 일괄운임인상(GRI, General Rate Increase), 고수익 화물 확보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 국제해사기구 IMO의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유류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12월 부로 유류할증료를 도입해 운임률 회복에 힘썼습니다. ’20년에는 디얼라이언스와 함께 경쟁력 있는 서비스 확보 및 주요 전략 구간 위주 영업 극대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구주항로 역시 중국 국경절 이후 비수기 진입으로 4분기에도 시황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선사 별 적극적인 임시 결항(Void sailing)을 통한 공급량 조절을 추진했고, 11월 이후 운임인상 지속 추진 및 12월 부 IMO 환경규제에 따른 유류할증료 도입으로 점진적인 운임 회복이 이뤄졌습니다. ’20년에는 유럽시장에 초대형선 투입(당사 포함 20,000TEU 이상급 22척)으로 공급 과잉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에 당사는 IMO2020 환경 규제에 따른 유류할증료 부과 및 운임 인상을 통한 비용 보전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계획입니다. 또한, ’20년 초대형선(23,000TEU) 12척 투입에 대비해, 지역별/화주별/노선별 영업력 확대와 더불어 고채산 화물 증대를 통한 손익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동항로는 4분기 이후 선사별 스크러버 장착으로 인한 공급 축소 효과로 시장운임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IMO2020 규제에 따른 유류할증료 부과도 원활하게 진행되어 추가적인 수익개선을 실현했습니다. ‘20년에는 디얼라이언스 협력 체제하에서 운임 안정화에 힘쓸 예정입니다. 인도항로 역시 스크러버 장착으로 인한 선복량 축소에 따라 운임 인상을 강력하게 시행했으며, 신규 유류할증료 시행으로 유류비 부담을 보전하고 있습니다.
동아주항로는 4분기 선복 공급 증가, 연료비 상승, 동남아 지역 터미널 체선 심화에 따른 운항비용 증가로 고전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임시결항(Void sailing)을 통해 소석률 및 수익 개선을 도모했으며, 터미널 체선에 따른 호치민 향/발 운임을 인상하고, IMO2020 규제를 대비한 유류할증료를 도입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인 항로합리화 진행 및 고수익 직물 화물 집하 강화를 통한 손익 개선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남미, 호주, 러시아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4분기에는 전 항로가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호주항로는 10~11월 최대 성수기를 맞아 적극적인 운임 인상, 극동발 고운임 화물 비중 증대를 통해 실적을 크게 개선했고, 12월에는 비수기를 대비한 서비스 개편에 착수, 조기 안정화에 성공했습니다. 남미동안의 경우 국경절 연휴 전후 일시적인 약세를 제외하고는 하반기 내 안정적으로 흑자를 유지한 반면, 남미서안 항로는 국경절 이후 시황이 반등하며 연말까지 견조세를 보였습니다. 러시아 항로는 고운임의 내륙 화물 증대 및 신규 화물 유치를 통한 집하 안정화로 실적을 개선했습니다.
■ 시장점유율
(단위: %)
| 선 사 | 아시아 → 미주서안 | 미주서안 → 아시아 | ||||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현대상선 | 7.4% | 6.9% | 6.9% | 9.3% | 9.5% | |
| 에버그린 | 12.9% | 11.5% | 11.2% | 10.4% | 12.7% | |
| COSCO | 9.8% | 10.5% | 11.1% | 6.8% | 7.9% | |
| MSC | 6.9% | 7.3% | 7.0% | 6.6% | 7.2% | |
| 머스크 | 6.6% | 7.0% | 7.4% | 6.5% | 7.9% |
※ 2019년 기준: 아시아 → 미주서안 (2019년 1월~12월)
미주서안 → 아시아 (2019년 1월~11월)
※ 아시아 기준: 극동, 동서남아
※ 미주서안 기준: 미국 (캐나다 제외)
※ 주요항로인 미주항로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기준 (출처: PIERS)
2) 유조선/건화물선 부문
(1) 유조선
유조선 시장은 4분기 성수기에 접어들며 동절기 수요 증가와 미국의 COSCO 선박 제재로 인해 3분기에 이어 지속적인 시황 상승을 보였습니다. 당사는 시황 고점기에 고수익 장거리 항차를 배선하는 등 4분기에 높은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20년 1분기에는 ’19년 시황 상승의 주요 원인이었던 COSCO 제재가 해제되었고,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들며 시황 약세가 예상됩니다. 이에 당사는 신조 VLCC 2척을 비롯한 Spot에 투입 중인 선박을 장거리 항로에 배선하거나 공선 항해를 최소화 하는 등의 방식으로 수익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장기 계약 및 장기 선대 확보를 통해 시황 하락기에도 안정적 매출 구조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cr
■ 최근 1년간 WORLD SCALE 지수 (유조선 지수)
| 구분 | 2019년 1월 | 2019년 2월 | 2019년 3월 | 2019년 4월 | 2019년 5월 | 2019년 6월 |
| WS | 56 | 52 | 60 | 40 | 39 | 44 |
| 구분 | 2019년 7월 | 2019년 8월 | 2019년 9월 | 2019년 10월 | 2019년 11월 | 2019년 12월 |
| WS | 45 | 57 | 62 | 134 | 92 | 109 |
* WS BDTI TD3C : 270,000mt, Middle East Gulf to China 월평균 추이
(2) 건화물선
건화물선 운임 지수인 BDI는 ’19년 4분기 평균 1,562 포인트로 전년 4분기 1,363 포인트 대비 약 15% 상승했으나, 전분기 2,030 포인트 대비 약23% 하락했습니다. 선복공급면에서 IMO2020 규제 대비 스크러버 설치로 인한 선복 공급 감소 효과로 시황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시황 상승으로 인한 노령선 해체 척수 감소는 선복 공급 부담을 가중시켰습니다. 선복수요면에서는 중국 철강 업체의 꾸준한 철광석 수요와 남미 곡물 물동량 증대로 인한 톤마일 증가가 긍정적인 요소였던 반면, 12월 이후 중국의 석탄 수입 할당제 실시에 따른 석탄 물동량 감소시장의 부담을 증대시켰습니다. 선복수급 외적으로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IMO 2020 규제 대응 등이 건화물선 시장의 변동성 증대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2020년 건화물선 시장은 2019년 선복 공급 순증가에 따른 선복 공급 부담으로 2019년 대비 소폭 낮은 시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상 시황에 대응해 당사는 장기보유선대의 일일수익력 강화, 시황 변동을 활용한 전략 대선 추진, Spot 영업 강화로 사업계획 대비 영업이익 개선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선대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 최근 1년간 건화물선운임지수 (BDI)
| 구분 | 2019년 1월 | 2019년 2월 | 2019년 3월 | 2019년 4월 | 2019년 5월 | 2019년 6월 |
| BDI | 1,063 | 629 | 680 | 773 | 1,036 | 1,174 |
| 구분 | 2019년 7월 | 2019년 8월 | 2019년 9월 | 2019년 10월 | 2019년 11월 | 2019년 12월 |
| BDI | 1,870 | 1,982 | 2,255 | 1826 | 1,419 | 1,381 |
3) 컨테이너 터미널 부문
당사는 현재 미국 타코마와 대만 카오슝, 스페인 알헤시라스에 자영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신규 터미널 인수로 터미널사업을 확장하고 비용개선 등의 운영 합리화를 추진해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1) WUT
미국 타코마에 위치한 WUT(Washington United Terminal)는 2018년 말 터미널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완료로 운영 최적화를 이루었으며, 디얼라이언스의 신규 서비스를 유치하는 등 터미널 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카오슝 터미널
당사는 2017년 4월, HPC(HMM Pacific Corporation) 대만 카오슝 터미널을 인수함으로써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KHT(Kaohsiung Hyundai Terminal)와 더불어 카오슝 항만 내 시장점유율을 제고하였고, 이로 인해 당사 서비스 운영효율성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신규 대형크레인 도입과 전산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운영 합리화를 통해 구주-아시아-미주 구간을 연결하는 자영 허브터미널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3) TTIA
당사는 2017년 11월, 스페인 알헤시라스 TTIA(Total Terminals International Algeciras)를 인수하면서 지중해-북유럽-북미 간 최적의 환적항을 전략적 물류 거점으로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TTIA는 새롭게 부상 중인 북아프리카 시장과도 근접한 위치에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중장기적으로 당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ㆍ주요 주석사항
1) 연결 재무제표&cr① 연결 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44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43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44기말 | 제43기말 | ||
|---|---|---|---|---|---|
| 자 산 | |||||
| 유동자산 | 1,427,203 | 1,747,647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9,43 | 645,092 | 562,901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7,8,10,11,43 | 545,258 | 536,439 | ||
| 당기법인세자산 | 4,179 | 9,848 | |||
| 재고자산 | 12 | 135,256 | 131,521 | ||
| 유동성파생상품자산 | 6,7,13 | 1 | 7 | ||
| 금융리스채권 | 12,295 |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7,10,15 | 12,710 | 317,033 | ||
| 기타유동자산 | 17 | 58,507 | 189,898 | ||
| 매각예정자산 | 16 | 13,905 | - | ||
| 비유동자산 | 5,732,984 | 2,373,793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7,10,11,43 | 259,028 | 181,909 | ||
| 장기투자자산 | 6,7,10,18 | 35,193 | 50,559 | ||
| 금융리스채권 | 5,7,14,43 | 30,357 | 12,637 | ||
| 공동기업투자 | 20 | 20,617 | 20,682 | ||
| 관계기업투자 | 10,19 | 252,403 | 243,320 | ||
| 유형자산 | 21 | 2,023,528 | 1,734,100 | ||
| 무형자산 | 23 | 91,533 | 77,409 | ||
| 사용권자산 | 21 | 2,961,009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7,10,15 | 41,443 | 46,543 | ||
| 기타비유동자산 | 17 | 11,892 | 59 | ||
| 이연법인세자산 | 41 | 5,981 | 6,575 | ||
| 자 산 총 계 | 7,160,187 | 4,121,440 | |||
| 부 채 | |||||
| 유동부채 | 1,683,674 | 1,105,603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7,8,24,43 | 582,455 | 504,830 | ||
| 충당부채 | 27 | 4,856 | 9,859 | ||
| 유동성장기부채 | 5,7,26,43 | 945,968 | 439,785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5,6,7,13 | - | 151 | ||
| 당기법인세부채 | 41 | 1,595 | 3,677 | ||
| 기타유동부채 | 30 | 148,800 | 147,301 | ||
| 비유동부채 | 4,386,204 | 1,976,166 | |||
| 장기차입금 | 5,7,25,43 | 1,007,038 | 430,009 | ||
| 사채 | 5,7,25,43 | 529,065 | 523,851 | ||
| 충당부채 | 28 | 23,989 | 17,772 | ||
| 금융리스부채 | 5,7,27,43 | 2,786,787 | 952,501 | ||
| 순확정급여부채 | 28 | 9,285 | 14,810 | ||
| 파생상품부채 | 5,6,7,13 | 5,197 | 14,969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5,7,30,43 | 19,990 | 17,024 | ||
| 기타비유동부채 | 29 | 1,099 | 1,036 | ||
| 이연법인세부채 | 41 | 3,754 | 4,194 | ||
| 부 채 총 계 | 6,069,878 | 3,081,769 | |||
| 자 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1,089,015 | 1,038,495 | |||
| 자본금 | 31 | 1,592,050 | 1,578,318 | ||
| 기타불입자본 | 32 | 1,525,901 | 1,528,271 | ||
| 결손금 | 33 | (4,477,062) | (3,589,285)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34 | 2,448,126 | 1,521,191 | ||
| 비지배지분 | 1,294 | 1,176 | |||
| 자 본 총 계 | 1,090,309 | 1,039,671 | |||
| 부채및자본총계 | 7,160,187 | 4,121,440 |
&cr ②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44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44기 | 제43기 | ||
|---|---|---|---|---|---|
| 매출액 | 4,36,43 | 5,513,089 | 5,222,124 | ||
| 매출원가 | 37,43 | (5,517,219) | (5,498,944) | ||
| 매출총손실 | (4,130) | (276,820) | |||
| 판매비와관리비 | 37,38 | (295,564) | (281,836) | ||
| 영업손실 | 4 | (299,694) | (558,656) | ||
| 기타수익 | 39 | 275,763 | 136,625 | ||
| 기타비용 | 39 | (227,144) | (301,757) | ||
| 금융수익 | 40 | 82,629 | 146,863 | ||
| 금융비용 | 40 | (419,462) | (210,554) | ||
| 공동기업 및&cr 관계기업투자손익 | 19,20 | 1,193 | 8,587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586,715) | (778,892) | |||
| 법인세비용 | 41 | (3,120) | (11,671) | ||
| 당기순손실 | (589,835) | (790,563) | |||
| 기타포괄손익 | (22,455) | (17,229)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cr않는 항목 | (28,862) | (22,943)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3,003 | (3,319) | |||
| 표시통화환산손익 | (22,372) | (18,177)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9 | 4,934 | (1,445) | ||
|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cr 재측정요소 중 지분해당액 | 19,20 | (14,427) | (2)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재분류되는 항목 | 6,407 | 5,714 | |||
| 지분법자본변동 | 19,20 | 680 | 2,428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5,727 | 3,286 | |||
| 당기총포괄손익 | (612,290) | (807,792) | |||
| 당기순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589,927) | (790,739) | |||
| 비지배지분 | 90 | 176 | |||
| 당기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612,482) | (807,995) | |||
| 비지배지분 | 191 | 203 | |||
| 지배기업지분에 대한&cr주당손익(단위:원) | 42 | ||||
| 기본주당손익 | (3,353) | (4,139) | |||
| 희석주당손익 | (3,353) | (4,139) |
&cr ③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44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결손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지배기업&cr소유주지분 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8.1.1(보고금액) | 1,568,318 | 1,528,161 | (2,718,014) | 516,344 | 894,809 | 2,111 | 896,920 |
| 회계기준변경효과 | - | - | (59,116) | 20,659 | (38,457) | - | (38,457) |
| 수정 후 재작성 된 금액 | 1,568,318 | 1,528,161 | (2,777,130) | 537,003 | 856,352 | 2,111 | 858,463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790,739) | - | (790,739) | 176 | (790,563) |
| 기타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 융자산평가손익 | - | - | - | (3,319) | (3,319) | - | (3,319)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투자평가 | - | - | (2) | 2,428 | 2,426 | - | 2,426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3,257 | 3,257 | 29 | 3,286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18,177) | (18,177) | - | (18,177)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1,445) | - | (1,445) | (2) | (1,447)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10,000 | (48) | - | - | 9,952 | - | 9,952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 | - | 999,999 | 999,999 | - | 999,999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19,969) | - | (19,969) | - | (19,969) |
| 연차배당 | - | - | - | - | - | (158) | (158) |
| 기타 | - | 158 | - | - | 158 | (980) | (822) |
| 2018.12.31 | 1,578,318 | 1,528,271 | (3,589,285) | 1,521,191 | 1,038,495 | 1,176 | 1,039,671 |
| 2019.1.1(보고금액) | 1,578,318 | 1,528,271 | (3,589,285) | 1,521,191 | 1,038,495 | 1,176 | 1,039,671 |
| 회계기준변경효과 | - | - | (233,889) | - | (233,889) | - | (233,889) |
| 수정 후 재작성 된 금액 | 1,578,318 | 1,528,271 | (3,823,174) | 1,521,191 | 804,606 | 1,176 | 805,782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589,927) | - | (589,927) | 90 | (589,837) |
| 기타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 융자산평가손익 | - | - | - | 3,003 | 3,003 | - | 3,003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투자평가 | - | - | (14,427) | 680 | (13,747) | - | (13,747)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5,626 | 5,626 | 101 | 5,727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22,372) | (22,372) | - | (22,372)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4,935 | - | 4,935 | (1) | 4,934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 | - | 939,998 | 939,998 | - | 939,998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54,469) | - | (54,469) | - | (54,469) |
| 전환권 행사 | 13,732 | (2,363) | - | - | 11,369 | - | 11,369 |
| 연차배당 | - | - | - | - | - | (72) | (72) |
| 기타 | - | (7) | - | - | (7) | - | (7) |
| 2019.12.31 | 1,592,050 | 1,525,901 | (4,477,062) | 2,448,126 | 1,089,015 | 1,294 | 1,090,309 |
&cr ④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44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44기 | 제43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99,331 | (416,902) | |||
| 당기순손실 | (589,837) | (790,563) | |||
| 조정항목 | 42 | 1,010,628 | 408,390 | ||
| 이자의 수취 | 12,148 | 6,413 | |||
| 이자의 지급 | (34,411) | (37,185) | |||
| 배당금의 수취 | 2,695 | 139 | |||
| 법인세의 환급 | (1,892) | (4,096)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77,197) | (672,787) | |||
| 유형자산 취득 | (1,082,603) | (320,115) | |||
| 무형자산 취득 | (19,342) | (708) | |||
| 유형자산 처분 | 6,172 | 40,983 | |||
| 무형자산 처분 | 3,689 | 2,366 | |||
| 투자부동산 처분 | - | 33,731 | |||
| 금융상품 취득 | (13,317) | (360,382) | |||
| 금융상품 처분 | 309,649 | 18,366 | |||
| 장기투자자산 취득 | - | (1,942) | |||
| 장기투자자산 처분 | 49,993 | 1,950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취득 | - | (127,273)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처분 | (52,771) | 728 | |||
| 종속기업 취득 순현금유출 | - | (852) | |||
| 대여금 회수 | 2,976 | 7,407 | |||
| 대여금 증가 | (63,249) | (1,918) | |||
| 보증금 회수 | - | 8,237 | |||
| 보증금 증가 | (18,414) | (584) | |||
| 기타투자자산 처분 | 43 | 199 | |||
| 매각예정자산 처분 | (23) | 27,02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72,850 | 987,385 | |||
| 유상증자 | - | 9,982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939,998 | 999,999 |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지급 | (54,469) | (19,969) | |||
| 차입금 증가 | 618,785 | 168,601 | |||
| 차입금 상환 | (29,235) | (91,422) | |||
| 사채 상환 | (89,502) | (43,261) | |||
| 금융리스부채 증가 | - | 72,921 | |||
| 금융리스부채 상환 | (812,993) | (109,836) | |||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현금유출 | 1 | (159) | |||
| 예수보증금 증가 | 267 | 778 | |||
| 예수보증금 감소 | (62) | (240) | |||
| 정부보조금 증가 | - | 22 | |||
| 정부보조금 감소 | (385) | (31) | |||
| 기타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445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94,984 | (102,304)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562,901 | 676,365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2,793) | (11,160) |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645,092 | 562,901 |
&cr⑤ 연결재무재표에 대한 주요 주석사항&cr
1. 일반적 사항&cr
1.1 지배기업의 개요&cr&cr지배기업은 1976년 3월 25일 해운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주로 컨테이너선 및 유조선 등에 의한 해운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1995년 10월 중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은 설립 후 수 차례의 증자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592,050백 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주주인 한국산업은행 등채권자협의회의 지분율은 17.32 %입니다.&cr &cr 1.2 종속기업의 현황&cr &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유지분율(%) | 소재지 | 결산월 | 업 종 |
|---|---|---|---|---|
| 현대해양서비스㈜ | 100 | 한국 | 12월 | 운송지원서비스업 |
| ㈜현대상선퍼시픽 | 100 | 한국 | 12월 | 운송지원서비스업 |
|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 100 | 스페인 | 12월 | 터미널하역업 |
| 에이치티알헤시라스 주식회사 | 100 | 한국 | 12월 | 금융업 |
| HYUNDAI MERCHANT MARINE (AMERICA), INC. | 100 | 미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AMERICA SHIPPING AGENCY, INC. | 100 | 미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WASHINGTON UNITED TERMINALS, INC. | 100 | 미국 | 12월 | 터미널하역업 |
| HYUNDAI MERCHANT MARINE (JAPAN) CO.,LTD. | 100 | 일본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SINGAPORE) PTE LTD. | 100 | 싱가포르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EUROPE) LIMITED | 100 | 영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HONG KONG) LIMITED | 100 | 홍콩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OCEAN PIONEER SHIPPING AGENCY CO.,LTD. | 100 | 대만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CHINA) CO.,LTD. | 100 | 중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CHENGDU HYUNDAI MERCHANT MARINE DOCUMENTATIONSERVICE CO.,LTD. | 100 | 중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THAILAND) CO.,LTD.(*1) | 48 | 태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GMBH & CO. KG | 100 | 독일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MANAGEMENT GMBH | 100 | 독일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NETHERLANDS) B.V. | 100 | 네덜란드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TAIWAN) CO.,LTD. | 100 | 대만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MALAYSIA) SDN.,BHD. | 100 | 말레이시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BELGIUM) N.V. | 99.99 | 벨기에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FRANCE) S.A. | 99.99 | 프랑스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INDIA) PVT.LTD. | 99.99 | 인도 | 3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SCANDINAVIA) AB | 100 | 스웨덴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VIETNAM) CO.,LTD. | 100 | 베트남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ITALY) SRL | 100 | 이탈리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RUSSIA) LLC. | 75 | 러시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U.A.E.) LLC.(*1) | 49 | 아랍에미레이트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AUSTRALIA PTY.,LTD. | 100 | 호주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VLADIVOSTOK) CO.,LTD. | 100 | 러시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PHILIPPINES) CO.,LTD. | 65 | 필리핀 | 12월 | 해운대리점 |
| MMT(*2) | 100 | 한국 | 12월 | 금융업 |
| 건조중인선박금융관련SPC 등(*3) | - | 파나마 등 | 12월 | 금융업 |
(*1) 지배기업은 해당기업의 의결권 있는 주식의 과반수를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해당 기업에 관여함에 따라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해당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힘으로 변동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으므로 종속기업에 포함하였습니다.&cr(*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4개 의 특정금전신탁(MMT)을 종속기업에 포함하였습니다.&cr(*3) 소유지분율이 과반수가 아니지만 회사가 해당 특수목적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힘이 있으며 단순한 자산관리자의 수준이 아닌 변동이익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상기 지분율은 연결회사가 보유한 모든 지분율을 합산한 것입니다.
1.3 종속기업 관련 재무정보 요약
&cr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보 고기간 말 요약재무상태와 각 회계 기간 의 요약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 다(단 위:백만원) .
| 구 분 | 당기말 | 당기 |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순손익 | |
| --- | --- | --- | --- | --- | --- |
| 현대해양서비스㈜ | 30,759 | 11,132 | 19,627 | 27,247 | 3,409 |
| ㈜현대상선퍼시픽 | 76,686 | 456,774 | (380,088) | 33,633 | (21,077) |
|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 177,443 | 105,434 | 72,009 | 96,646 | 5,347 |
| 에이치티알헤시라스 주식회사 | 58,884 | - | 58,884 | - | (7) |
| HYUNDAI MERCHANT MARINE (AMERICA), INC.(*1) | 146,548 | 94,196 | 52,352 | 141,512 | (3,479) |
| HYUNDAI MERCHANT MARINE (JAPAN) CO.,LTD. | 4,357 | 3,922 | 435 | 6,666 | (170) |
| HYUNDAI MERCHANT MARINE (SINGAPORE) PTE LTD. | 9,651 | 2,314 | 7,337 | 8,558 | 167 |
| HYUNDAI MERCHANT MARINE (EUROPE) LIMITED | 7,401 | 6,195 | 1,206 | 11,396 | 191 |
| HYUNDAI MERCHANT MARINE (HONG KONG) LIMITED | 4,620 | 1,355 | 3,265 | 4,916 | 105 |
| HYUNDAI OCEAN PIONEER SHIPPING AGENCY CO.,LTD. | 5,222 | 5,354 | (132) | 3,302 | (21) |
| HYUNDAI MERCHANT MARINE (CHINA) CO.,LTD.(*2) | 40,675 | 25,964 | 14,711 | 22,666 | 1,261 |
| HYUNDAI MERCHANT MARINE (THAILAND) CO.,LTD. | 1,776 | 756 | 1,020 | 2,917 | 12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GMBH & CO.KG(*3) | 7,240 | 4,677 | 2,563 | 9,083 | 327 |
| HYUNDAI MERCHANT MARINE (NETHERLANDS) B.V. | 2,156 | 1,337 | 819 | 5,663 | 118 |
| HYUNDAI MERCHANT MARINE (TAIWAN) CO.,LTD. | 1,335 | 1,026 | 309 | 1,711 | (52) |
| HYUNDAI MERCHANT MARINE (MALAYSIA) SDN.,BHD. | 3,847 | 3,322 | 525 | 1,831 | 132 |
| HYUNDAI MERCHANT MARINE (BELGIUM) N.V. | 940 | 647 | 293 | 2,783 | 54 |
| HYUNDAI MERCHANT MARINE (FRANCE) S.A. | 2,419 | 1,843 | 576 | 3,406 | - |
| HYUNDAI MERCHANT MARINE (INDIA) PVT.LTD. | 23,773 | 16,647 | 7,126 | 15,462 | 2,896 |
| HYUNDAI MERCHANT MARINE (SCANDINAVIA) AB | 1,247 | 638 | 609 | 1,046 | (11) |
| HYUNDAI MERCHANT MARINE (VIETNAM) CO.,LTD. | 9,684 | 9,087 | 597 | 2,316 | (8) |
| HYUNDAI MERCHANT MARINE (ITALY) | 1,810 | 1,425 | 385 | 2,610 | 37 |
| HYUNDAI MERCHANT MARINE (RUSSIA) LLC. | 418 | 187 | 231 | 324 | 19 |
| HYUNDAI MERCHANT MARINE (U.A.E.) LLC. | 3,548 | 2,677 | 871 | 5,586 | 163 |
| HYUNDAI MERCHANT MARINE AUSTRALIA PTY.,LTD. | 2,678 | 1,483 | 1,195 | 2,665 | (85) |
| HYUNDAI MERCHANT MARINE(VLADIVOSTOK) CO.,LTD. | 1,276 | 874 | 402 | 1,576 | 23 |
| HYUNDAI MERCHANT MARINE(PHILIPPINES) CO.,LTD. | 1,030 | 282 | 748 | 1,103 | (12) |
(*1)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손자회사인 HYUNDAI AMERICA SHIPPING AGENCY, INC., WASHINGTON UNITED TERMINALS, INC.을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2)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CHENGDU HYUNDAI MERCHANT MARINE DOCUMENTATION SERVICE CO.,LTD.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3)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MANAGEMENT GMBH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
| 구 분 | 전기말 | 전기 |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순손익 | |
| --- | --- | --- | --- | --- | --- |
| 해영선박㈜(*4) | 10,823 | 5,925 | 4,898 | 6,581 | 364 |
| 현대해양서비스㈜ | 22,264 | 7,951 | 14,313 | 24,093 | 3,834 |
| ㈜현대상선퍼시픽 | 20,762 | 372,060 | (351,298) | 30,809 | (24,430) |
|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 168,619 | 102,866 | 65,753 | 91,985 | 8,643 |
| 에이치티알헤시라스 주식회사 | 58,891 | - | 58,891 | - | 3 |
| HYUNDAI MERCHANT MARINE (AMERICA), INC.(*1) | 70,208 | 16,314 | 53,894 | 131,065 | (637) |
| HYUNDAI MERCHANT MARINE (JAPAN) CO.,LTD. | 3,664 | 2,873 | 791 | 6,054 | (144) |
| HYUNDAI MERCHANT MARINE (SINGAPORE) PTE LTD. | 7,534 | 432 | 7,102 | 8,146 | 268 |
| HYUNDAI MERCHANT MARINE (EUROPE) LIMITED | 3,468 | 2,523 | 945 | 11,186 | 200 |
| HYUNDAI MERCHANT MARINE (HONG KONG) LIMITED | 3,491 | 456 | 3,035 | 4,829 | 111 |
| HYUNDAI OCEAN PIONEER SHIPPING AGENCY CO.,LTD. | 3,811 | 3,916 | (105) | 3,209 | 263 |
| HYUNDAI MERCHANT MARINE (CHINA) CO.,LTD.(*2) | 38,562 | 25,333 | 13,229 | 24,716 | 478 |
| HYUNDAI MERCHANT MARINE (THAILAND) CO.,LTD. | 1,315 | 421 | 894 | 2,646 | 76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GMBH & CO. KG (*3) | 4,437 | 2,231 | 2,206 | 8,759 | 246 |
| HYUNDAI MERCHANT MARINE (NETHERLANDS) B.V. | 1,261 | 569 | 692 | 5,096 | 113 |
| HYUNDAI MERCHANT MARINE (TAIWAN) CO.,LTD. | 3,258 | 2,913 | 345 | 1,721 | (165) |
| HYUNDAI MERCHANT MARINE (MALAYSIA) SDN.,BHD. | 603 | 228 | 375 | 1,743 | 49 |
| HYUNDAI MERCHANT MARINE (BELGIUM) N.V. | 1,174 | 938 | 236 | 2,524 | 36 |
| HYUNDAI MERCHANT MARINE (FRANCE) S.A. | 1,604 | 1,036 | 568 | 3,687 | 65 |
| HYUNDAI MERCHANT MARINE (INDIA) PVT.LTD. | 21,296 | 15,505 | 5,791 | 10,296 | 2,910 |
| HYUNDAI MERCHANT MARINE (SCANDINAVIA) AB | 989 | 365 | 624 | 1,206 | 31 |
| HYUNDAI MERCHANT MARINE (VIETNAM) CO.,LTD. | 11,923 | 11,340 | 583 | 2,148 | 44 |
| HYUNDAI MERCHANT MARINE (ITALY) SRL | 1,621 | 1,277 | 344 | 2,505 | 34 |
| HYUNDAI MERCHANT MARINE (RUSSIA) LLC. | 366 | 184 | 182 | 339 | 5 |
| HYUNDAI MERCHANT MARINE (U.A.E.) LLC. | 3,987 | 3,172 | 815 | 4,335 | 128 |
| HYUNDAI MERCHANT MARINE AUSTRALIA PTY.,LTD. | 1,851 | 606 | 1,245 | 1,576 | 131 |
| HYUNDAI MERCHANT MARINE(VLADIVOSTOK) LLC | 1,119 | 794 | 325 | 1,447 | 3 |
| HYUNDAI MERCHANT MARINE(PHILIPPINES) CO.,LTD. | 829 | 116 | 713 | 1,022 | (8) |
(*1)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손자회사인 HYUNDAI AMERICA SHIPPING AGENCY, INC., WASHINGTON UNITED TERMINALS, INC.을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2)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CHENGDU HYUNDAI MERCHANT MARINE DOCUMENTATION SERVICE CO.,LTD.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3)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MANAGEMENT GMBH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4) 해당 회사는 당기 중 현대해양서비스㈜로 흡수합병 되었습니다.
&cr1.4 연결대상 범위의 변동&cr&cr당기 중 해영선박㈜이 현대해양서비스㈜로 흡수합병 되었습니다. &cr&cr2. 중요한 회계정책 &cr&cr다음은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 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회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2.2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연결회사 는 201 9 년 1월 1일로 개시 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당기에 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회계처리와 관련하여 새롭거나 개정된 요구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를 구별하지 않도록 하고, (인식면제규정을 적용한 경우) 단기리스와 소액리스가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개시일 시점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를 유의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 달리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요구사항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의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9) 리스’에 기재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결회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일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연결회사는 아래와 같은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ㆍ 이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는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의 기초 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함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 2104호를 적용하여 표시한 비교정보를 다시 작성하지 않음
① 리스의 새로운 정의의 영향
연결회사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 사용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제 2104호에 따른 리스의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리스에 계속 적용됩니다.
리스의 정의 변경은 주로 통제 개념과 관련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고객이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일정 기간 통제하는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합니다. 반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는 '위험과 보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제시한 리스의 정의 및 관련된 지침을 2019년1월 1일 이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모든 리스계약에 적용합니다.
②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
(i)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과거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재무상태표에 표시되지 않음)의 회계처리를 변경합니다.
연결회사는 모든 리스(단기리스나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경우는 제외)를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 미래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측정한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함. 다만 사용권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문단 C8(2)(나)에 따라 최초 적용일 직전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 금액을 조정함
ㆍ 포괄손익계산서에 사용권자산의 상각과 리스부채의 이자를 인식함
ㆍ 현금흐름표에 리스부채의 원금에 해당하는 현금지급액과 이자에 해당하는 현금지급액을 구분함
리스인센티브(예: 리스료를 면제해 주는 기간)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의 일부로 인식합니다. 반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하에서는 리스 인센티브는 정액기준에 따라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였습니다.&cr
사용권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손상 검사합니다.
연결회사는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정액기준으로 리스료를 인식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대하여 수정소급법을 적용하면서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ㆍ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함
ㆍ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손실부담리스의 충당부채 금액만큼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을 조정함
ㆍ 회사는 최초 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함
ㆍ 회사는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
ㆍ 회사는 계약이 리스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을 포함하였을 때 리스기간을 산정하기 위하여 사후판단을 사용함
(ii)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
회사가 소액기초자산 리스 인식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경우 이외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어떠한 조정도 없이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재분류됩니다.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③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를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리스제공자는 여전히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그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공시 요구사항, 특히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의 잔여지분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 요구사항을 변경하고 확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구별되는 계약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중간리스제공자는 기초자산(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는 경우)이 아니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변경 때문에 회사는 특정한 운용전대리스 약정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하고, 그러한 전대리스를 최초 적용일에 체결되는 새로운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금융리스채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에 따른 충당금을 인식하였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의 재무적 영향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구분 | 2019-01-01 | ||
|---|---|---|---|
| 변경전 | 조정사항 | 변경후 | |
| --- | --- | --- | --- |
| 비유동자산 | |||
| 유형자산(주13) | 1,734,100 | (769,697) | 964,403 |
| 사용권자산(주13) | - | 2,574,326 | 2,574,326 |
| 금융리스채권 | 12,637 | 38,437 | 51,074 |
| 보증금(주8) | 144,789 | (5,140) | 139,649 |
| 자산 총계 | 4,121,440 | 1,837,926 | 5,959,366 |
| 유동부채 | |||
| 금융리스부채(주15) | 131,923 | (131,923) | - |
| 리스부채(주15) | - | 627,988 | 627,988 |
| 비유동부채 | |||
| 금융리스부채(주15) | 952,501 | (952,501) | - |
| 리스부채(주15) | - | 2,527,113 | 2,527,113 |
| 충당부채(주17) | 15 | 1,137 | 1,152 |
| 부채 총계 | 3,081,769 | 2,071,814 | 5,153,583 |
| 자본 | |||
| 결손금(*) | (3,589,285) | (233,889) | (3,823,174) |
| 자본총계 | 1,039,671 | (233,889) | 805,782 |
(*) 최초 적용일 시점에 사용권 자산의 손상차손 233,889백만원이 결손금에서 조정 되었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다른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됩니다. 연결회사는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를 적용하기 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합니다.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아니합니다. &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당이익과 미배당이익에 다른 세율이 적용되는지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에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하며 재측정할 때 기여금 납부와 급여 지급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연결회사는 동 제·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2) 연결재무제표 발행 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이 일반적으로 산출물을 보유하지만 활동과 자산의 통합된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만족하기 위해서 산출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과정이 취득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판단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자산 또는 식별가능한 유사한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이후인 모든 사업결합 및 자산취득에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
2018년 12월 21일 발표과 함께 도입된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와 함께,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의 참조에 대한 개정'도 발표하였습니다. 동 문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제1103호, 제1106호, 제1114호, 제1001호, 제1008호, 제1034호, 제1037호, 제1038호, 제2112호, 제2119호, 제2120호, 제2122호 및 제2032호에 대한 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개정사항은 그러한 참조나 인용과 관련된 문구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을 참조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문구는 참조하는 '개념체계'가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2007)인지, '개념체계'(2010)인지, 또는 신규로개정된 '개념체계'(2018)인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다른 일부 문구는 기업회계기준서상의 정의가 전면개정 '개념체계'(2018)에서 개발된 새로운 정의로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실제로 변경이 있는 경우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는 '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2.3 연결&cr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cr(1) 종속기업&cr&cr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연결회사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에서 제외됩니다.
&cr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
&cr(2) 관계기업&cr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 됩니다. 또한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연결회사는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cr&cr(3) 공동약정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cr연결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고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에 손상요구사항을 포함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를 적용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서 요구되는 장부금액에 대한 조정사항들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조정사항의 예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손상평가 또는 피투자자의 손실배분으로 인한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을 들 수 있습니다.&cr
2.4 회계정책&cr&cr요 약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2(1)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전 4분기 중 수익인식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회계정책변경이 존재하였으며, 그 결과 비교표시된 요약분기연결자본변동표에는 전 4분기 회계정책효과 금액이 반영되어 있습니다.&cr
2.4.1 리스&cr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표시된 비교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적용한 회계정책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회계정책
1-1) 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ㆍ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ㆍ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ㆍ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연결회사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연결회사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ㆍ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ㆍ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ㆍ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연결회사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사용권자산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연결회사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형자산’의 회계정책(주석 2.(16)참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결회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1-2)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회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연결회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2)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리스조건이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2-1) 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주석 2.(11)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5 외화환산&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 &cr연결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기능통화는 미국달러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cr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해당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ㆍ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ㆍ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ㆍ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3) 표시통화로의 환산&cr &cr연결회사는 기능통화를 적용한 재무제표를 다음의 방법으로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cr -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cr - 수익과 비용은 해당 거래일의 환율&cr - 자본은 역사적 환율&cr -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cr&cr
2.6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ㆍ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cr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ㆍ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6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3) 참고).
ㆍ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 및 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6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 손상 &cr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연결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cr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연결회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연결회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연결회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ㆍ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ㆍ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ㆍ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crㆍ현재에 존재하거나 미래에 예측되는 사업적, 재무적, 경제적 상황의 불리한 변동으로서 차입자가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변동
ㆍ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ㆍ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연결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연결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
2) 채무불이행의 정의
연결회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crㆍ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회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회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회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 (3)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 (4)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 2.7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비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2.8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9 매각예정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cr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2.10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선박의 사용가능기간 중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종합검사, 분해수리와 관련된 입거수리비(Dry docking cost) 등이 별개의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취득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음 입거수리까지의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물 | 10 ~ 50년 |
| 구축물 | 8~ 33년 |
| 선박 | 5~25년 |
| 차량운반구 | 3~25년 |
| 공기구비품 | 2~18년 |
| 기계장치 | 3~ 33년 |
| 기타의 유형자산 | 5 ~ 33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cr
2.11 차입원가&cr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2.12 정부보조금&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cr 2.13 무형자산&cr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cr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사용권 | 30년 |
| 소프트웨어 | 1~6년 |
| 기타의무형자산 | 6~20년 |
2.14 투자부동산&cr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cr
2.15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cr 2.16 금융부채&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회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연결회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만기까지 전환권 옵션이 행사되지 않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기타불입자본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4)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6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ㆍ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8)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9)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회사는 회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
&cr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2.17 금융보증계약&cr&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하여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 측정시 최초인식 금액의 미상각잔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기타금융부채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2.18 복합금융상품&cr
연결회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을 발행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신주인수권 등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되며, 자본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cr
2.19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1) 손실부담계약
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및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cr 2) 복구충당부채
리스계약 조건에 따라 리스한 자산을 원래 상태로 복구할 때 연결회사가 부담하여야 하는 비용을 리스개시일 또는 해당 자산을 사용한 결과로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특정기간에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충당부채는 해당 자산을 복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하며, 해당 추정치는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합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cr
&cr2.20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cr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
&cr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 동 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cr2.21 종업원급여&cr
(1) 퇴직급여&cr &cr 연결회사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cr &cr연결회사 내 일부 기업들은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cr &cr (3) 해고급여 &cr &cr해고급여는 종업원이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회사에 의해 해고되거나 종업원이 해고의 대가로 회사가 제안하는 급여를 수락하는 경우 지급됩니다. 회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 또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를 인식합니다.
&cr2.22 수익인식&cr
수익은 연결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cr(1) 용역의 제공 &cr &cr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3자를 대신해서 회수한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연결회사는 해상운송용역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용역은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해상운송용역의 수익은 계약의 기간 진행에 따라 인식됩니다.경영진은 연결회사가 제공할 총 운항예정일수에 비례하여 현재까지 경과된 운항일수 비율에 따라 완성단계를 결정하는 것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행의무의 완료까지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cr &cr해상운송용역은 계약 조건에 따라 기간에 걸쳐 고객에게 대가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수익인식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고객에게 청구한 수익은 계약부채로 인식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잔액을 매출채권 차감으로 인식하였으나 회사는 이를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에 따라 계약부채로 인식하였습니다.
&cr(2) 이자수익 &cr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cr (3) 배당금수익&cr &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 &cr &cr2.23 채무의 조정&cr&cr연결회사는 차입금의 일부를 출자전환하고 일부는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을 유예하여 채무의 조건을 변경했습니다. 출자전환으로 채권자에게 발행된 주식은 해당 주식의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소멸된 차입금의 장부금액과 발행된 주식의 공정가치의 차이는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채무의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의 조건 변경 후의 현금흐름을 최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와 장부가액의 차이가 10% 이상인 경우에는 채무의 실질적인 조건변경에 해당하므로 기존의 채무 장부금액은 제거되고 조건변경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공정가치가 새로운 부채로 인식됩니다. 기존 채무의 장부금액과 새로운 부채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가 10% 미만인 경우 해당 차이는 차입금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하여 잔여기간에 걸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
&cr2.24 재무제표 승인&cr&cr연결회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3월 9일 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됐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9일 전자공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현대상선 주식회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2) 별도 재무제표&cr① 별도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44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43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44기말 | 제43기말 | ||
|---|---|---|---|---|---|
| 자 산 | |||||
| 유동자산 | 1,178,039 | 1,423,57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8,40 | 413,634 | 277,333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6,7,9,10,40 | 540,468 | 532,245 | ||
| 당기법인세자산 | 38 | 1,839 | 2,890 | ||
| 재고자산 | 11 | 129,819 | 125,405 | ||
| 금융리스채권 | 4.6.13 | 12,295 |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6,9,14 | 660 | 301,219 | ||
| 기타유동자산 | 16, 40 | 65,419 | 184,483 | ||
| 매각예정자산 | 15 | 13,905 | - | ||
| 비유동자산 | 5,165,459 | 2,460,841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10,40 | 265,501 | 188,328 | ||
| 장기투자자산 | 4,5,6,9,17 | 39,211 | 54,577 | ||
| 금융리스채권 | 4,6,13,40 | 30,357 | 12,637 | ||
| 순확정급여자산 | 26 | 1,788 | - | ||
| 종속기업투자 | 9,18 | 370,561 | 446,331 | ||
| 공동기업투자 | 18 | 17,179 | 16,590 | ||
| 관계기업투자 | 9,18 | 242,605 | 273,736 | ||
| 유형자산 | 19 | 1,323,445 | 1,407,608 | ||
| 무형자산 | 20 | 28,177 | 13,190 | ||
| 사용권자산 | 19 | 2,792,387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6,9,14 | 42,555 | 47,844 | ||
| 기타비유동자산 | 16 | 11,693 | - | ||
| 자 산 총 계 | 6,343,498 | 3,884,416 | |||
| 부 채 | |||||
| 유동부채 | 1,644,247 | 1,085,425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4,6,7,21,40 | 606,917 | 515,396 | ||
| 충당부채 | 25 | 4,856 | 9,859 | ||
| 유동성장기부채 | 4,6,23, 24 ,40 | 899,080 | 428,616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4,5,6,12 | - | 151 | ||
| 기타유동부채 | 7, 28 | 133,394 | 131,403 | ||
| 비유동부채 | 3,629,217 | 1,733,696 | |||
| 장기차입금 | 4,6,22,40 | 414,108 | 199,741 | ||
| 사채 | 4,6,22,40 | 529,065 | 523,851 | ||
| 충당부채 | 25 | 22,783 | 17,757 | ||
| 리스부채 | 4,6,24,40 | 2,640,967 | - | ||
| 금융리스부채 | 4,6,24,40 | - | 952,426 | ||
| 순확정급여부채 | 26 | - | 5,603 | ||
| 파생상품부채 | 4,5,6,12 | 5,197 | 14,969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4,6,27,40 | 16,271 | 18,430 | ||
| 기타비유동부채 | 28 | 826 | 919 | ||
| 부 채 총 계 | 5,273,464 | 2,819,121 | |||
| 자 본 | |||||
| 자본금 | 1,29 | 1,592,050 | 1,578,318 | ||
| 기타불입자본 | 30 | 1,501,407 | 1,503,777 | ||
| 결손금 | 31 | (4,563,881) | (3,616,767)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32 | 2,540,458 | 1,599,967 | ||
| 자 본 총 계 | 1,070,034 | 1,065,295 | |||
| 부채및자본총계 | 6,343,498 | 3,884,416 |
&cr ②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44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44기 | 제43기 | ||
|---|---|---|---|---|---|
| 매출액 | 33,40 | 5,333,534 | 5,052,816 | ||
| 매출원가 | 34,40 | (5,534,869) | (5,506,916) | ||
| 매출총손실 | (201,335) | (454,100) | |||
| 판매비와관리비 | 34,35,40 | (127,241) | (131,858) | ||
| 영업손실 | (328,576) | (585,958) | |||
| 기타수익 | 36 | 271,163 | 121,309 | ||
| 기타비용 | 36 | (221,735) | (288,905) | ||
| 금융수익 | 37,40 | 88,297 | 168,800 | ||
| 금융비용 | 37 | (394,755) | (206,662) | ||
| 종속기업,공동기업 및&cr 관계기업투자손익 | 18 | (80,474) | (10,129)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66,080) | (801,545) | |||
| 법인세비용 | 38 | 2,363 | (3,630) | ||
| 당기순손실 | (663,717) | (805,175) | |||
| 기타포괄손익 | 5,454 | (5,326)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cr않는 항목 | 5,454 | (5,326)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3,003 | (3,318) | |||
| 표시통화환산손익 | (2,510) | (1,043)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6 | 4,961 | (965) | ||
| 당기총포괄손익 | (658,263) | (810,501) | |||
| 주당손익(단위:원) | 39 | ||||
| 기본주당손익 | (3,734) | (4,214) | |||
| 희석주당손익 | (3,734) | (4,214) |
&cr ③ 별도 자 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44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결손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총 계 |
|---|---|---|---|---|---|
| 2018.1.1(보고금액) | 1,568,318 | 1,503,795 | (2,731,542) | 583,670 | 924,241 |
| 회계기준변경효과 | - | - | (59,116) | 20,659 | (38,457) |
| 수정 후 재작성 된 금액 | 1,568,318 | 1,503,795 | (2,790,658) | 604,329 | 885,784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805,175) | - | (805,175) |
| 기타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 융자산평가손익 | - | - | - | (3,318) | (3,318)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1,043) | (1,043)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965) | - | (965)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10,000 | (48) | - | - | 9,952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 | - | 999,999 | 999,999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19,969) | - | (19,969) |
| 기타 | - | 30 | - | - | 30 |
| 2018.12.31 | 1,578,318 | 1,503,777 | (3,616,767) | 1,599,967 | 1,065,295 |
| 2019.1.1(보고금액) | 1,578,318 | 1,503,777 | (3,616,767) | 1,599,967 | 1,065,295 |
| 회계기준변경효과 | - | - | (233,889) | - | (233,889) |
| 수정 후 재작성 된 금액 | 1,578,318 | 1,503,777 | (3,850,656) | 1,599,967 | 831,406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663,717) | - | (663,717) |
| 기타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 융자산평가손익 | - | - | - | 3,003 | 3,003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2,510) | (2,51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4,961 | - | 4,961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 | - | 939,998 | 939,998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54,469) | - | (54,469) |
| 전환권 행사 | 13,732 | (2,363) | - | - | 11,369 |
| 기타 | - | (7) | - | - | (7) |
| 2019.12.31 | 1,592,050 | 1,501,407 | (4,563,881) | 2,540,458 | 1,070,034 |
&cr ④ 별도 현 금 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44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44기 | 제43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37,776 | (410,426) | |||
| 당기순손실 | (663,717) | (805,175) | |||
| 조정항목 | 41 | 1,014,142 | 405,140 | ||
| 이자의 수취 | 8,569 | 5,800 | |||
| 이자의 지급 | (29,107) | (34,415) | |||
| 배당금의 수취 | 7,054 | 22,943 | |||
| 법인세의 환급 | 835 | (4,719)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6,417) | (702,887) | |||
| 유형자산 취득 | (530,157) | (139,631) | |||
| 무형자산 취득 | (19,333) | (604) | |||
| 유형자산 처분 | 6,100 | 40,938 | |||
| 무형자산 처분 | 3,687 | 2,327 | |||
| 투자부동산 처분 | - | 33,731 | |||
| 금융상품 취득 | (6,506) | (348,282) | |||
| 금융상품 처분 | 302,149 | 3,666 | |||
| 장기투자자산 취득 | - | (1,942) | |||
| 장기투자자산 처분 | - | 1,950 | |||
| 종속기업,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취득 | (183,608) | (327,273) | |||
| 종속기업,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처분 | 249,993 | 728 | |||
| 대여금 회수 | 2,430 | 6,716 | |||
| 대여금 증가 | (62,954) | (1,834) | |||
| 보증금 증가 | (18,218) | (397) | |||
| 매각예정자산 처분 | - | 27,02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9,485 | 834,059 | |||
| 차입금 증가 | 70,566 | - | |||
| 차입금 상환 | (15,131) | (76,317) | |||
| 사채 상환 | (89,206) | (43,261) | |||
| 리스부채 증가(전기말:금융리스부채) | - | 72,921 | |||
| 리스부채 상환(전기말:금융리스부채) | (782,405) | (109,835) | |||
| 예수보증금 증가 | 267 | 778 | |||
| 예수보증금 감소 | (135) | (239) | |||
| 유상증자 | - | 9,982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960,000 | 999,999 | |||
| 신종자본증권의 상환 | (20,002) | - |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지급 | (54,469) | (19,969)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150,844 | (279,254)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277,333 | 568,566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4,543) | (11,979) |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413,634 | 277,333 |
&cr ⑤ 결 손 금 처리계산서(안)
| 제44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당기(제44기) | 전기(제43기) | ||
|---|---|---|---|---|
| 미처리결손금 | 4,563,881 | 3,616,767 |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616,767 | 2,731,542 |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54,468 | 19,969 | ||
| 당기순손실 | 663,717 | 805,175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4,960) | 965 | ||
| 회계기준변경효과 | 233,889 | 59,116 | ||
|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4,563,881 | 3,616,767 |
&cr ⑥ 별 도 재 무 제표에 대한 주요 주석사항&cr
1. 회사의 개요&cr
현대상선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함)는 1976년 3월 25일 해운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주로 컨테이너선 및 유조선 등에 의한 해운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1995년 10월중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회사는 설립 후 수차례의 증자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592,050백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주주인 한국산업은행 등 채권자협의회 의 지분율은 17.32 %입니다. &cr &cr
2. 중요한 회계정책 &cr&cr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 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회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당기에 회사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회계처리와 관련하여 새롭거나 개정된 요구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를 구별하지 않도록 하고, (인식면제규정을 적용한 경우) 단기리스와 소액리스가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개시일 시점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를 유의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 달리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요구사항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의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9) 리스’에 기재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일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회사는 아래와 같은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ㆍ 이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는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의 기초 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함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 2104호를 적용하여 표시한 비교정보를 다시 작성하지 않음
① 리스의 새로운 정의의 영향
회사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 사용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른 리스의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리스에 계속 적용됩니다.
리스의 정의 변경은 주로 통제 개념과 관련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고객이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일정 기간 통제하는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합니다. 반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는 '위험과 보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제시한 리스의 정의 및 관련된 지침을 2019년1월 1일 이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모든 리스계약에 적용합니다.
②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
(i)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과거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재무상태표에 표시되지 않음)의 회계처리를 변경합니다.
회사는 모든 리스(단기리스나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경우는 제외)를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 미래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측정한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함. 다만 사용권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문단 C8(2)(나)에 따라 최초 적용일 직전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 금액을 조정함
ㆍ 포괄손익계산서에 사용권자산의 상각과 리스부채의 이자를 인식함
ㆍ 현금흐름표에 리스부채의 원금에 해당하는 현금지급액과 이자에 해당하는 현금지급액을 구분함
리스인센티브(예: 리스료를 면제해 주는 기간)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의 일부로 인식합니다. 반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하에서는 리스 인센티브는 정액기준에 따라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였습니다.&cr
사용권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손상 검사합니다.
회사는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정액기준으로 리스료를 인식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대하여 수정소급법을 적용하면서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ㆍ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함
ㆍ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손실부담리스의 충당부채 금액만큼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을 조정함
ㆍ 회사는 최초 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함
ㆍ 회사는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
ㆍ 회사는 계약이 리스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을 포함하였을 때 리스기간을 산정하기 위하여 사후판단을 사용함
(ii)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
회사가 소액기초자산 리스 인식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경우 이외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어떠한 조정도 없이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재분류됩니다.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③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를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리스제공자는 여전히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그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공시 요구사항, 특히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의 잔여지분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 요구사항을 변경하고 확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구별되는 계약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중간리스제공자는 기초자산(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는 경우)이 아니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변경 때문에 회사는 특정한 운용전대리스 약정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하고, 그러한 전대리스를 최초 적용일에 체결되는 새로운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금융리스채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에 따른 충당금을 인식하였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의 재무적 영향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변경 전 | 조정사항 | 변경 후 | |
| --- | --- | --- | --- |
| 비유동자산 | |||
| 유형자산(주19) | 1,407,608 | (769,697) | 637,911 |
| 사용권자산(주19) | - | 2,396,876 | 2,396,876 |
| 금융리스채권 | 12,637 | 38,437 | 51,074 |
| 보증금 | 136,863 | (5,140) | 131,723 |
| 자산 총계 | 3,884,416 | 1,660,476 | 5,544,892 |
| 유동부채 | |||
| 금융리스부채 (주24) | 131,786 | (131,786) | - |
| 리스부채 | - | 598,988 | 598,988 |
| 비유동부채 | |||
| 금융리스부채(주24) | 952,425 | (952,425) | - |
| 리스부채 | - | 2,379,588 | 2,379,588 |
| 부채 총계 | 2,819,121 | 1,894,365 | 4,713,486 |
| 자본 | |||
| 결손금(*) | (3,616,767) | (233,889) | (3,850,656) |
| 자본 총계 | 1,065,295 | (233,889) | 831,406 |
(*) 최초 적용일 시점에 사용권자산의 손상차손 233,889 백만원이 결손금에서 조정되었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다른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됩니다. 회사는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를 적용하기 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합니다.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아니합니다. &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당이익과 미배당이익에 다른 세율이 적용되는지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에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하며 재측정할 때 기여금 납부와 급여 지급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회사는 동 제·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발행 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이 일반적으로 산출물을 보유하지만 활동과 자산의 통합된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만족하기 위해서 산출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과정이 취득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판단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자산 또는 식별가능한 유사한 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모든 사업결합 및 자산취득에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
2018년 12월 21일 발표과 함께 도입된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와 함께,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의 참조에 대한 개정'도 발표하였습니다. 동 문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제1103호, 제1106호, 제1114호, 제1001호, 제1008호, 제1034호, 제1037호, 제1038호, 제2112호, 제2119호, 제2120호, 제2122호 및 제2032호에 대한 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개정사항은 그러한 참조나 인용과 관련된 문구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을 참조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문구는 참조하는 '개념체계'가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2007)인지, '개념체계'(2010)인지, 또는 신규로 개정된 '개념체계'(2018)인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다른 일부 문구는 기업회계기준서상의 정의가 전면개정 '개념체계'(2018)에서 개발된 새로운 정의로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실제로 변경이 있는 경우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는 '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
2.3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cr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2.4 외화환산&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 &cr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는 미국달러화이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cr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해당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ㆍ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ㆍ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ㆍ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3) 표시통화로의 환산&cr &cr회사는 기능통화를 적용한 재무제표를 다음의 방법으로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cr -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cr - 수익과 비용은 해당 거래일의 환율&cr - 자본은 역사적 환율&cr -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cr
2.5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ㆍ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cr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ㆍ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3) 참고).
ㆍ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 및 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 손상 &cr
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cr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회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회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회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ㆍ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ㆍ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ㆍ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crㆍ현재에 존재하거나 미래에 예측되는 사업적, 재무적, 경제적 상황의 불리한 변동으로서 차입자가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변동
ㆍ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ㆍ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
2) 채무불이행의 정의
회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ㆍ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회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회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 (3)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 (4)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 2.6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비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2.7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2.8 매각예정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cr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2.9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선박의 사용가능기간 중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종합검사, 분해수리와 관련된 입거수리비(Dry docking cost) 등이 별개의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취득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음 입거수리까지의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물 | 50년 |
| 구축물 | 25년 |
| 선박 | 5~25년 |
| 차량운반구 | 6~25년 |
| 공기구비품 | 3~12년 |
| 기계장치 | 25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2.10 차입원가&cr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2.11 정부보조금&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cr 2.12 무형자산&cr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cr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사용권 | 30년 |
| 소프트웨어 | 1~6년 |
| 기타의무형자산 | 6~20년 |
2.13 투자부동산&cr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cr 2.15 금융부채&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회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회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만기까지 전환권 옵션이 행사되지 않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기타불입자본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4)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ㆍ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8)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9) 금융부채의 제거
회사는 회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cr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2.16 금융보증계약&cr&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하여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 측정시 최초인식 금액의 미상각잔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기타금융부채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2.17 복합금융상품&cr
회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을 발행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신주인수권 등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되며, 자본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cr
2.18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1) 손실부담계약
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및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cr 2) 복구충당부채
리스계약 조건에 따라 리스한 자산을 원래 상태로 복구할 때 연결회사가 부담하여야 하는 비용을 리스개시일 또는 해당 자산을 사용한 결과로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특정기간에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충당부채는 해당 자산을 복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하며, 해당 추정치는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합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cr2.19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cr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 동 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cr2.20 종업원급여&cr
(1) 퇴직급여&cr &cr 회사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급여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cr &cr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cr &cr (3) 해고급여 &cr &cr해고급여는 종업원이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회사에 의해 해고되거나 종업원이 해고의 대가로 회사가 제안하는 급여를 수락하는 경우 지급됩니다. 회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 또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를 인식합니다.
&cr2.21 수익인식&cr
수익은 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1) 용역의 제공 &cr &cr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3자를 대신해서 회수한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회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회사는 해상운송용역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용역은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해상운송용역의 수익은 계약의 기간 진행에 따라 인식됩니다.경영진은 회사가 제공할 총 운항예정일수에 비례하여 현재까지 경과된 운항일수 비율에 따라 완성단계를 결정하는 것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행의무의 완료까지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cr &cr해상운송용역은 계약 조건에 따라 기간에 걸쳐 고객에게 대가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수익인식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고객에게 청구한 수익은 계약부채로 인식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잔액을 매출채권 차감으로 인식하였으나 회사는 이를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에 따라 계약부채로 인식하였습니다.
&cr(2) 이자수익 &cr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cr (3) 배당금수익&cr &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
2.22 리스&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표시된 비교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적용한 회계정책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회계정책
1-1)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회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회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회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ㆍ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ㆍ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ㆍ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회사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회사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ㆍ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ㆍ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ㆍ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회사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용권자산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회사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형자산’의 회계정책(주석 2.(16)참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1-2)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회사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회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회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회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회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cr
2)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리스조건이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2-1)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회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회사의 회계정책(주석 2.(11)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회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3 동일지배 하의 사업결합&cr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간 사업결합은 장부금액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사업결합으로 이전받는 자산과 부채는 최상위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장부금액으로 측정하나, 연결재무제표가 작성되지 않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받는 자산과 부채의 연결장부금액 및 관련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합계액과 이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2.24 채무의 조정&cr&cr회사는 차입금의 일부를 출자전환하고 일부는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을 유예하여 채무의 조건을 변경했습니다. 출자전환으로 채권자에게 발행된 주식은 해당 주식의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소멸된 차입금의 장부금액과 발행된 주식의 공정가치의 차이는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채무의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의 조건 변경 후의 현금흐름을 최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와 장부가액의 차이가 10% 이상인 경우에는 채무의 실질적인 조건변경에 해당하므로 기존의 채무 장부금액은 제거되고 조건변경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공정가치가 새로운 부채로 인식됩니다. 기존 채무의 장부금액과 새로운 부채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가 10% 미만인 경우 해당 차이는 차입금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하여 잔여기간에 걸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 &cr2.25 재무제표 승인&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3월 9일 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됐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9일 전자공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현대상선 주식회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3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3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9.3억원 |
| 최고한도액 | 2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1조 (상 호)&cr이 회사는 "현대상선주식회사"라 한다. 다만, 영문으로 표기할 때에는 "HYUNDAI MERCHANT MARINE COMPANY LIMITED(약호 : HMM)"라 한다. | 제1조 (상 호)&cr이 회사는 "에이치엠엠 주식회사"라 한다. 다만, 영문으로 표기할 때에는 "HMM Company Limited"라 한다. | 상호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