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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8
Mar 12, 2019
17073_rns_2019-03-12_effc9d50-403f-4734-94ea-bde0c4ad3eff.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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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현대상선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3월 12일 |
| 권 유 자:&cr | 성 명: 현대상선 주식회사&cr주 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cr전화번호: 02-3706-5114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현대상선(주) | - | - | - | 본인 |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한국산업은행 | 최대주주 | 보통주 | 41,199,297 | 13.05 | 최대주주 | - |
| 한국해양진흥공사 | 최대주주의 공동보유자 | 보통주 | 13,943,850 | 4.42 | 최대주주의 공동보유자 | - |
| 유창근 | 등기임원 | 보통주 | 10,587 | 0.00 | 등기임원 | - |
| 김만태 | 등기임원 | 보통주 | 5,000 | 0.00 | 등기임원 | - |
| 계 | - | 55,158,734 | 17.47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김만태 | 보통주 | 5,000 | 임원 | - |
| 이중보 | 보통주 | 567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8년 12월 31일 기준 권유자를 제외한 전체 주주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 진행과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년 3월 15일, &cr (종료일) - 2019년 3월 27일 제 43기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cr다.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9년 3월 27일 09시 &cr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cr 현대그룹빌딩 동관1층 대강당
&cr라.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 성민정 &cr (부서 및 직위) - 재무팀/사원&cr (연락처) - 02)3706-5963&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컨테이너선 부문
2018년 컨테이너선 시장은 대형선 투입에 따른 수급불균형, 이란 제재로 인한 중동지역 화물 감소, 지역별 경쟁 지속에 따른 운임 약세로 전반적인 약세장 형성했으나, 3분기 이후부터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관세 회피 목적의 조기 선적 물량 증가로 상반기 부진 상황이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4분기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따른 밀어내기 물량 효과와 춘절 연휴를 대비한 물량 증가로 미주 항로 호조세가 상당기간 지속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고채산화물 집하 강화 및 저수익 항로합리화에 주력하는 한편, 춘절 이후 비수기 도래 및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 대비해 고수익 냉동화물 집하, 중동 대체화물 확보를 위한 커버리지 확대, 환경규제에 대비한 유류할증료 정착에 주력할 것입니다.
미주항로는 미국 경기 호황 및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관세 인상 우려로 인한 물량 쇄도로 전년 대비 물동량이 6% 증가했습니다. 또한, 서비스 철수 등 선사 간 서비스 합리화 및 시장 안정화 노력으로 선복 증가률이 둔화됨에 따라, SCFI 지수가 미서안 기준 $2,606까지 상승하는 등 높은 운임률을 기록했습니다. 2019년에는 고용 증가, 감세 정책 등 미국 경제지표 호조 지속으로 물동량 견조세가 유지될 전망이나, 미-중 무역분쟁 관련 불확실성도 상존합니다. 이에, 당사는 2019년 고채산항로 선대 대형화를 통한 매출 확대, 내륙화물 합리화를 통한 비용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한, 계약화주 운임인상 및 시장 활황기 꾸준한 GRI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도 창출해 나갈 예정입니다.
구주항로는 4분기 중국 국경절 영향 등으로 인한 비수기를 맞아 적극적인 임시 결항(Void sailing)을 통한 공급량 조절과 유연한 운임정책으로 집하 안정화를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선사 간 화물 확보 경쟁 심화 및 수급 불균형 지속으로 운임률이 하락했습니다. 2019년에는 지속적인 초대형선 투입으로 공급 과잉 상황이 계속될 전망이며, 환경규제로 인한 저유황유 사용으로 선사들의 비용 증가 또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선사들의 운임인상 시도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유류할증료 징수 확대 및 적극적인 운임인상 시도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중동항로는 얼라이언스 간 서비스 합리화 및 자발적인 임시결항(Void Sailing)으로 선복 공급이 축소되었고, 이에 따른 수급 안정화로 운임 인상 흐름을 보였습니다. 당사는 이라크/카타르 지역 등의 고수익 화물의 비중 증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를 추진하는 한편, 환경규제 강화에 대비해 2018년 12월부로 중국 상해/닝보 화물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징수를 시작하였고, 2019년 1월부터는 관련 규제 강화에 따라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도항로는 3분기에 보류되었던 태양광 관련 물량 선적 등으로 물동량이 개선되었으나, 경쟁사 선복 증대에 따른 저운임 경쟁으로 운임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9월 중순부터 미주항로 선박과의 교체 운영을 통해 인도항로 선복량을 조절하였고, 각 지점별 소석률 제고와 수익성 개선에 주력했습니다.
동아주항로는 운임 약세와 더불어 소형선 용선료 인상, 연료비 상승, 동남아 지역 터미널 체선 심화에 따른 운항비용 증가로 고전했습니다. 이에 당사는 타 선사와의 공동운항, 기항지 축소를 통한 스케줄 안정화, 단가 인하를 위한 선박 규모 확대 등을 통해 항로합리화를 진행했고, 필리핀 성수기 할증료 적용과 유류할증료 도입, 상대적 고수익화물인 직물류 집하 강화를 통한 손익 개선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당사는 남미, 호주, 러시아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과 시장점유율 확대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남미동안항로는 선복 공급 증가로 운임경쟁이 치열했으나, 고채산화물 유치를 통해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남미서안항로 역시 전년 대비 선복량이 증가했으나, 운임인상 실시와 역내 물량 증대를 토대로 흑자를 유지했습니다. 호주항로의 경우, 당사 신규 서비스 개시 등 공급 증가로 운임경쟁이 지속됐으나, 고수익화물 비중 증대 및 소석률 제고를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러시아항로는 러시아발 냉동화물 증대와 소석률 개선을 통해 손실 최소화에 집중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2M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통해 서비스 경쟁력과 비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거점 터미널 확보를 통한 영업 경쟁력 강화 및 비용절감 확대로 수익성 개선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 및 2021년에 인도 예정인 친환경 고효율의 초대형선박 20척을 발주했으며, 이에 필요한 투자 등을 함께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시장점유율
(단위: %)
| 선 사 | 아시아 → 미주서안 | 미주서안 → 아시아 | ||||
|---|---|---|---|---|---|---|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 | --- | --- | --- | --- | --- | --- |
| 현대상선 | 5.2% | 6.9% | 6.9% | 6.2% | 8.7% | 9.5% |
| 에버그린 | 12.1% | 11.2% | 11.5% | 12.4% | 11.8% | 12.7% |
| COSCO | 9.0% | 11.1% | 10.5% | 5.6% | 7.9% | 7.9% |
| MSC | 6.7% | 7.0% | 7.3% | 7.3% | 6.9% | 7.3% |
| 머스크 | 7.2% | 7.4% | 7.0% | 6.9% | 8.5% | 8.0% |
※ 2018년 기준: 아시아 → 미주서안 (2018년 1월~12월)
미주서안 → 아시아 (2018년 1월~11월)
※ 아시아 기준: 극동, 동서남아
※ 미주서안 기준: 미국 (캐나다 제외)
※ 주요항로인 미주항로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기준 (출처: PIERS)
2) 유조선/건화물선 부문
(1) 유조선 부문
유조선 시장은 동절기 성수기 물동량 증가와 함께 선복공급 과잉 현상이 완화되며 시황이 상승했습니다. 또한 이란 제재가 본격화되며 이란산 원유의 대체 원유 수요가 증가했고, 이에 따른 톤마일 증가로 시황 강세가 지속되었습니다. 더욱이 2020년 IMO 황산화물 규제로 노후선 폐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고, 꾸준한 원유 수요 증가 전망에 따라 2019년 이후, 수급 안정화에 따른 시황 상승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19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되는 신조 VLCC 5척의 운용을 통한 이익 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안정적 수익 창출을 위한 추가적인 장기계약 모색 및 2020년 이후 고시황기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용선 선박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최근 1년간 WORLD SCALE 지수 (유조선 지수)
| 구분 | 2018년 1월 | 2018년 2월 | 2018년 3월 | 2018년 4월 | 2018년 5월 | 2018년 6월 |
| WS | 44 | 39 | 40 | 41 | 44 | 51 |
| 구분 | 2018년 7월 | 2018년 8월 | 2018년 9월 | 2018년 10월 | 2018년 11월 | 2018년 12월 |
| WS | 49 | 54 | 55 | 83 | 93 | 89 |
* BDTI TD3C : 270,000mt, Middle East Gulf to China 월평균 추이
(2) 건화물선 부문
건화물선 운임지수인 BDI가 2018년 4분기 평균 1,363 포인트로 작년 4분기 1,509포인트 대비 약 10% 하락, 전분기 1,607 포인트 대비 약15% 하락했습니다. 선복공급 면에서 신조선 인도량은 줄었지만, 시황 회복과 함께 노후선박 해체가 감소하면서 공급 부담이 다시 가중되었고, 선복수급 면에서는 중국 철광석 재고량 감소 및 석탄 국내 생산 증가에 따른 중국으로의 수입 물동량이 감소하면서 2018년 4분기 시황은 약보합세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철강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제철소들의 마진 감소 및 중국의 석탄 수입 규제 등 부정적인 요인들이 시황 상승에 제동을 거는 주요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19년 선복 수급 상황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고, 중국 경기가 예상보다 둔화될 것으로 보여 변동성이 큰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황 속에서 당사는 시황 변동을 활용한 대선 추진 및 물동량 변화에 따른 배선 최적화, Spot영업 강화로 화물 추가 확보 및 고운임 화물 선적 추진으로 손실 폭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장기 수송계약 추진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사업계획 대비 영업이익 개선을 시현하고자 합니다.
■ 최근 1년간 BDI 지수
| 구분 | 2018년 1월 | 2018년 2월 | 2018년 3월 | 2018년 4월 | 2018년 5월 | 2018년 6월 |
| BDI | 1,242 | 1,125 | 1,154 | 1,129 | 1,293 | 1,352 |
| 구분 | 2018년 7월 | 2018년 8월 | 2018년 9월 | 2018년 10월 | 2018년 11월 | 2018년 12월 |
| BDI | 1,650 | 1,710 | 1,447 | 1,545 | 1,192 | 1,335 |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1) 연결 재무제표
① 연결 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제 43 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42 기 :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43기말 | 제42기말 | ||
|---|---|---|---|---|
| 자 산 | ||||
| 유동자산 | 1,747,647 | 1,386,678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62,901 | 676,365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36,439 | 371,308 | ||
| 당기법인세자산 | 9,848 | 7,763 | ||
| 재고자산 | 131,521 | 112,700 | ||
| 유동성파생상품자산 | 7 | 20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17,033 | 18,471 | ||
| 기타유동자산 | 189,898 | 192,223 | ||
| 매각예정자산 | - | 7,828 | ||
| 비유동자산 | 2,373,793 | 2,215,740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81,909 | 192,469 | ||
| 장기투자자산 | 50,559 | 22,403 | ||
| 금융리스채권 | 12,637 | 12,157 | ||
| 공동기업 투자 | 20,682 | 18,386 | ||
| 관계기업투자 | 243,320 | 108,016 | ||
| 유형자산 | 1,734,100 | 1,596,765 | ||
| 투자부동산 | - | 20,497 | ||
| 무형자산 | 77,409 | 80,273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46,543 | 37,700 | ||
| 기타비유동자산 | 59 | 113,189 | ||
| 이연법인세자산 | 6,575 | 13,885 | ||
| 자 산 총 계 | 4,121,440 | 3,602,418 | ||
| 부 채 | ||||
| 유동부채 | 1,105,603 | 680,218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04,830 | 476,648 | ||
| 충당부채 | 9,859 | 23,182 | ||
| 유동성장기부채 | 439,785 | 155,594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151 | 962 | ||
| 당기법인세부채 | 3,677 | 246 | ||
| 기타유동부채 | 147,301 | 23,586 | ||
| 비유동부채 | 1,976,166 | 2,025,280 | ||
| 장기차입금 | 430,009 | 1,109,987 | ||
| 사채 | 523,851 | 720,874 | ||
| 충당부채 | 17,772 | 7,773 | ||
| 금융리스부채 | 952,501 | 65,497 | ||
| 순확정급여부채 | 14,810 | 12,333 | ||
| 파생상품부채 | 14,969 | 84,950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7,024 | 16,388 | ||
| 기타비유동부채 | 1,036 | 1,074 | ||
| 이연법인세부채 | 4,194 | 6,404 | ||
| 부 채 총 계 | 3,081,769 | 2,705,498 | ||
| 자 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1,038,495 | 894,809 | ||
| 자본금 | 1,578,318 | 1,568,318 | ||
| 기타불입자본 | 1,528,271 | 1,528,161 | ||
| 결손금 | (3,589,285) | (2,718,014)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521,191 | 516,344 | ||
| 비지배지분 | 1,176 | 2,111 | ||
| 자 본 총 계 | 1,039,671 | 896,920 | ||
| 부채및자본총계 | 4,121,440 | 3,602,418 |
&cr ②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43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42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43기 | 제42기 | ||
|---|---|---|---|---|
| 매출액 | 5,222,124 | 5,028,016 | ||
| 매출원가 | (5,498,944) | (5,129,550) | ||
| 매출총손실 | (276,820) | (101,534) | ||
| 판매비와관리비 | (281,836) | (305,246) | ||
| 영업손실 | (558,656) | (406,780) | ||
| 기타수익 | 136,625 | 165,417 | ||
| 기타비용 | (301,757) | (610,847) | ||
| 금융수익 | 146,863 | 109,593 | ||
| 금융비용 | (210,554) | (340,338)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손익 | 8,587 | (104,045)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778,892) | (1,187,000) | ||
| 법인세비용 | (11,671) | (3,740) | ||
| 당기순손실 | (790,563) | (1,190,740) | ||
| 기타포괄손익 | (17,229) | (107,661)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22,943) | (93,126)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3,318) | - | ||
| 표시통화환산손익 | (18,178) | (93,770)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445) | 667 | ||
|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cr 재측정요소 중 지분해당액 | (2) | (22)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5,714 | (14,535)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737 | ||
| 지분법자본변동 | 2,428 | (4,185)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3,286 | (13,087) | ||
| 당기총포괄손익 | (807,792) | (1,298,400) | ||
| 당기순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790,739) | (1,191,003) | ||
| 비지배지분 | 176 | 263 | ||
| 당기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807,995) | (1,298,462) | ||
| 비지배지분 | 203 | 62 | ||
| 지배기업지분에 대한 주당손익(단위: 원) | ||||
| 기본주당손익 | (4,139) | (6,219) | ||
| 희석주당손익 | (4,139) | (6,219) |
&cr ③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43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42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지배기업 &cr소유주지분 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7.1.1(보고금액) | 898,599 | 1,537,525 | (1,512,758) | 24,460 | 947,826 | 3,496 | 951,322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익 | - | - | (1,191,003) | - | (1,191,003) | 263 | (1,190,740) |
| 기타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2,737 | 2,737 | - | 2,737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투자평가 | - | - | (22) | (4,185) | (4,207) | - | (4,207)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2,898) | (12,898) | (189) | (13,087)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93,770) | (93,770) | - | (93,77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679 | - | 679 | (12) | 667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669,719 | (9,363) | - | - | 660,356 | - | 660,356 |
| 신주인수권행사 | - | (1) | - | - | (1) | - | (1)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 | - | 600,000 | 600,000 | - | 600,000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14,910) | - | (14,910) | - | (14,910) |
| 연차배당 | - | - | - | - | - | (1,106) | (1,106) |
| 기타 | - | - | - | - | - | (341) | (341) |
| 2017.12.31 | 1,568,318 | 1,528,161 | (2,718,014) | 516,344 | 894,809 | 2,111 | 896,920 |
| 2018.1.1(보고금액) | 1,568,318 | 1,528,161 | (2,718,014) | 516,344 | 894,809 | 2,111 | 896,920 |
| 회계기준변경 | - | - | (59,116) | 20,659 | (38,457) | - | (38,457) |
| 수정 후 재작성 된 금액 | 1,568,318 | 1,528,161 | (2,777,130) | 537,003 | 856,352 | 2,111 | 858,463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익 | - | - | (790,739) | - | (790,739) | 176 | (790,563) |
| 기타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 자산평가손익 | - | - | - | (3,319) | (3,319) | - | (3,319)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투자평가 | - | - | (2) | 2,428 | 2,426 | - | 2,426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3,257 | 3,257 | 29 | 3,286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18,177) | (18,177) | - | (18,177)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1,445) | - | (1,445) | (2) | (1,447)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10,000 | (48) | - | - | 9,952 | - | 9,952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19,969) | 999,999 | 980,030 | - | 980,030 |
| 연차배당 | - | - | - | - | - | (158) | (158) |
| 기타 | - | 158 | - | - | 158 | (980) | (822) |
| 2018.12.31 | 1,578,318 | 1,528,271 | (3,589,285) | 1,521,191 | 1,038,495 | 1,176 | 1,039,671 |
&cr ④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43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42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43기 | 제42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16,902) | (275,381) | ||
| 당기순손실 | (790,563) | (1,190,740) | ||
| 조정항목 | 408,390 | 947,480 | ||
| 이자의 수취 | 6,413 | 6,545 | ||
| 이자의 지급 | (37,185) | (32,281) | ||
| 배당금의 수취 | 139 | 1,755 | ||
| 법인세의 납부 | (4,096) | (8,140)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72,787) | (227,965) | ||
| 유형자산 취득 | (320,115) | (302,529) | ||
| 무형자산 취득 | (708) | (380) | ||
| 유형자산 처분 | 40,983 | 118,303 | ||
| 무형자산 처분 | 2,366 | 1,180 | ||
| 투자부동산 처분 | 33,731 | - | ||
| 금융상품 취득 | (360,382) | (12,466) | ||
| 금융상품 처분 | 18,366 | 14,353 | ||
| 매도가능금융자산 취득 | - | (919) | ||
|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 | - | 2,299 | ||
| 장기투자자산 처분 | 8 | -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취득 | (127,273) | (4,538)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처분 | 728 | - | ||
| 종속기업 취득 순현금유출 | (852) | (128,953) | ||
| 대여금 회수 | 7,407 | 6,926 | ||
| 대여금 증가 | (1,918) | (17,549) | ||
| 보증금 회수 | 8,237 | 52 | ||
| 보증금 증가 | (584) | (7,539) | ||
| 사업부매각대금 반환 | - | (57,000) | ||
| 사업부매각으로 인한 현금의 증가 | - | 2,466 | ||
| 기타투자자산 처분 | 199 | - | ||
| 매각예정자산 처분 | 27,020 | 158,329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87,385 | 661,544 | ||
| 유상증자 | 9,982 | 660,356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999,999 | 600,000 | ||
| 신종자본증권의 수익분배금 지급 | (19,969) | (14,910) | ||
| 차입금 증가 | 168,601 | 97,197 | ||
| 차입금 상환 | (91,422) | (664,789) | ||
| 사채 상환 | (43,261) | - | ||
| 금융리스부채 증가 | 72,921 | 21,775 | ||
| 금융리스부채 상환 | (109,836) | (35,988) | ||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현금유출 | (159) | (1,106) | ||
| 예수보증금 증가 | 778 | 1,357 | ||
| 예수보증금 감소 | (240) | (2,365) | ||
| 정부보조금 증가 | 22 | 17 | ||
| 정부보조금 감소 | (31)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102,304) | 158,198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676,365 | 533,674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1,160) | (15,507) | ||
| 당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562,901 | 676,365 |
&cr ⑤ 연결재무재표에 대한 주요 주석사항&cr
1. 일 반적 사 항&cr현대상선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와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종속기업(이하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회사")의 일반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1 지배기업의 개요
&cr 지배기업인 현대상선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1976년 3월 25일 해운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주로 컨테이너선 및 유조선 등에 의한 해운업 등을 영위하고있으며,1995년 10월 중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은 설립 후 수차례의 증자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578,318백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주주인 한국산업은행 등 채권자협의회의 지분율은 17.47%입니다. &cr &cr
1.2 종속기업의 현황 &cr&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유지분율(%) | 소재지 | 결산월 | 업 종 |
|---|---|---|---|---|
| 해영선박㈜ | 100 | 한국 | 12월 | 선박관리업 |
| 현대해양서비스㈜ | 100 | 한국 | 12월 | 운송지원서비스업 |
| ㈜현대상선퍼시픽 | 100 | 한국 | 12월 | 운송지원서비스업 |
|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 100 | 스페인 | 12월 | 터미널하역업 |
| 에이치티알헤시라스 주식회사 | 100 | 한국 | 12월 | 금융업 |
| HYUNDAI MERCHANT MARINE (AMERICA), INC. | 100 | 미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AMERICA SHIPPING AGENCY, INC. | 100 | 미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WASHINGTON UNITED TERMINALS, INC. | 100 | 미국 | 12월 | 터미널하역업 |
| HYUNDAI MERCHANT MARINE (JAPAN) CO.,LTD. | 100 | 일본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SINGAPORE) PTE LTD. | 100 | 싱가포르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EUROPE) LIMITED | 100 | 영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HONG KONG) LIMITED | 100 | 홍콩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OCEAN PIONEER SHIPPING AGENCY CO.,LTD. | 100 | 대만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CHINA) CO.,LTD. | 100 | 중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CHENGDU HYUNDAI MERCHANT MARINE DOCUMENTATIONSERVICE CO.,LTD. | 100 | 중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THAILAND) CO.,LTD.(*1) | 48 | 태국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GMBH & CO. KG | 100 | 독일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MANAGEMENT GMBH | 100 | 독일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NETHERLANDS) B.V. | 100 | 네덜란드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TAIWAN) CO.,LTD. | 100 | 대만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MALAYSIA) SDN.,BHD. | 99.99 | 말레이시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BELGIUM) N.V. | 99.99 | 벨기에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FRANCE) S.A. | 99.99 | 프랑스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INDIA) PVT.LTD. | 99.99 | 인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SCANDINAVIA) AB | 100 | 스웨덴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VIETNAM) CO.,LTD. | 100 | 베트남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ITALY) | 100 | 이탈리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RUSSIA) LLC. | 75 | 러시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U.A.E.) LLC.(*1) | 49 | 아랍에미레이트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 AUSTRALIA PTY.,LTD. | 100 | 호주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VLADIVOSTOK) CO.,LTD. | 100 | 러시아 | 12월 | 해운대리점 |
| HYUNDAI MERCHANT MARINE(PHILIPPINES) CO.,LTD. | 65 | 필리핀 | 12월 | 해운대리점 |
(*1) 지배기업은 해당기업의 의결권 있는 주식의 과반수를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해당 기업의 재무정책과 영업활동을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종속기업에 포함하였습니다.
&cr상기 지분율은 연결회사가 보유한 모든 지분율을 합산한 것입니다.
&cr1.3 종속기업 관련 재무정보 요약 &cr&cr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보고기간말 요약재무상태와 각 회계기간의 요약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구 분 | 당기말 | 당기 |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순손익 | |
| --- | --- | --- | --- | --- | --- |
| 해영선박㈜ | 10,823 | 5,925 | 4,898 | 6,581 | 364 |
| 현대해양서비스㈜ | 22,264 | 7,951 | 14,313 | 24,093 | 3,834 |
| ㈜현대상선퍼시픽 | 20,762 | 372,060 | (351,298) | 30,809 | (24,430) |
|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 168,619 | 102,866 | 65,753 | 91,985 | 8,643 |
| 에이치티알헤시라스 주식회사 | 58,891 | - | 58,891 | - | 3 |
| HYUNDAI MERCHANT MARINE (AMERICA), INC.(*1) | 70,208 | 16,314 | 53,894 | 131,065 | (637) |
| HYUNDAI MERCHANT MARINE (JAPAN) CO.,LTD. | 3,664 | 2,873 | 791 | 6,054 | (144) |
| HYUNDAI MERCHANT MARINE (SINGAPORE) PTE LTD. | 7,534 | 432 | 7,102 | 8,146 | 268 |
| HYUNDAI MERCHANT MARINE (EUROPE) LIMITED | 3,468 | 2,523 | 945 | 11,186 | 200 |
| HYUNDAI MERCHANT MARINE (HONG KONG) LIMITED | 3,491 | 456 | 3,035 | 4,829 | 111 |
| HYUNDAI OCEAN PIONEER SHIPPING AGENCY CO.,LTD. | 3,811 | 3,916 | (105) | 3,209 | 263 |
| HYUNDAI MERCHANT MARINE (CHINA) CO.,LTD.(*2) | 38,562 | 25,333 | 13,229 | 24,716 | 478 |
| HYUNDAI MERCHANT MARINE (THAILAND) CO.,LTD. | 1,315 | 421 | 894 | 2,646 | 76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GMBH & CO.KG(*3) | 4,437 | 2,231 | 2,206 | 8,759 | 246 |
| HYUNDAI MERCHANT MARINE (NETHERLANDS) B.V. | 1,261 | 569 | 692 | 5,096 | 113 |
| HYUNDAI MERCHANT MARINE (TAIWAN) CO.,LTD. | 3,258 | 2,913 | 345 | 1,721 | (165) |
| HYUNDAI MERCHANT MARINE (MALAYSIA) SDN.,BHD. | 603 | 228 | 375 | 1,743 | 49 |
| HYUNDAI MERCHANT MARINE (BELGIUM) N.V. | 1,174 | 938 | 236 | 2,524 | 36 |
| HYUNDAI MERCHANT MARINE (FRANCE) S.A. | 1,604 | 1,036 | 568 | 3,687 | 65 |
| HYUNDAI MERCHANT MARINE (INDIA) PVT.LTD. | 21,296 | 15,505 | 5,791 | 10,296 | 2,910 |
| HYUNDAI MERCHANT MARINE (SCANDINAVIA) AB | 989 | 365 | 624 | 1,206 | 31 |
| HYUNDAI MERCHANT MARINE (VIETNAM) CO.,LTD. | 11,923 | 11,340 | 583 | 2,148 | 44 |
| HYUNDAI MERCHANT MARINE (ITALY) | 1,621 | 1,277 | 344 | 2,505 | 34 |
| HYUNDAI MERCHANT MARINE (RUSSIA) LLC. | 366 | 184 | 182 | 339 | 5 |
| HYUNDAI MERCHANT MARINE (U.A.E.) LLC. | 3,987 | 3,172 | 815 | 4,335 | 128 |
| HYUNDAI MERCHANT MARINE AUSTRALIA PTY.,LTD. | 1,851 | 606 | 1,245 | 1,576 | 131 |
| HYUNDAI MERCHANT MARINE(VLADIVOSTOK) CO.,LTD. | 1,119 | 794 | 325 | 1,447 | 3 |
| HYUNDAI MERCHANT MARINE(PHILIPPINES) CO.,LTD. | 829 | 116 | 713 | 1,022 | (8) |
(*1)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손자회사인 HYUNDAI AMERICA SHIPPING AGENCY, INC., WASHINGTON UNITED TERMINALS, INC.을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2)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CHENGDU HYUNDAI MERCHANT MARINE DOCUMENTATION SERVICE CO.,LTD.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3)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MANAGEMENT GMBH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
| 구 분 | 전기말 | 전기 |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순손익 | |
| --- | --- | --- | --- | --- | --- |
| 해영선박㈜ | 18,868 | 13,824 | 5,044 | 11,039 | 1,246 |
| 현대해양서비스㈜ | 20,162 | 7,352 | 12,810 | 24,038 | 3,683 |
| ㈜현대상선퍼시픽 | 30,053 | 349,264 | (319,211) | 14,772 | (4,201) |
| Total Terminal International Algeciras S.A.U. | 174,242 | 116,998 | 57,244 | - | - |
| 에이치티알헤시라스 주식회사 | 58,888 | - | 58,888 | - | (12) |
| HYUNDAI MERCHANT MARINE (AMERICA), INC.(*1) | 84,117 | 15,782 | 68,335 | 220,777 | (1,789) |
| HYUNDAI MERCHANT MARINE (JAPAN) CO.,LTD. | 3,389 | 2,379 | 1,010 | 6,208 | (59) |
| HYUNDAI MERCHANT MARINE (SINGAPORE) PTE LTD. | 7,350 | 376 | 6,974 | 7,893 | 295 |
| HYUNDAI MERCHANT MARINE (EUROPE) LIMITED | 4,180 | 3,288 | 892 | 10,541 | 163 |
| HYUNDAI MERCHANT MARINE (HONG KONG) LIMITED | 3,698 | 454 | 3,244 | 6,202 | 88 |
| HYUNDAI OCEAN PIONEER SHIPPING AGENCY CO.,LTD. | 4,699 | 5,061 | (362) | 3,202 | 297 |
| HYUNDAI MERCHANT MARINE (CHINA) CO.,LTD.(*2) | 39,917 | 27,086 | 12,831 | 22,947 | 703 |
| HYUNDAI MERCHANT MARINE (THAILAND) CO.,LTD. | 1,133 | 353 | 780 | 2,223 | (135) |
|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GMBH & CO.KG(*3) | 3,730 | 1,766 | 1,964 | 8,382 | 344 |
| HYUNDAI MERCHANT MARINE (NETHERLANDS) B.V. | 2,340 | 1,640 | 700 | 5,183 | 118 |
| HYUNDAI MERCHANT MARINE (TAIWAN) CO.,LTD. | 1,423 | 922 | 501 | 1,856 | (45) |
| HYUNDAI MERCHANT MARINE (MALAYSIA) SDN.,BHD. | 486 | 167 | 319 | 1,539 | 32 |
| HYUNDAI MERCHANT MARINE (BELGIUM) N.V. | 790 | 589 | 201 | 2,339 | 26 |
| HYUNDAI MERCHANT MARINE (FRANCE) S.A. | 907 | 403 | 504 | 3,581 | 48 |
| HYUNDAI MERCHANT MARINE (INDIA) PVT.LTD. | 19,056 | 15,034 | 4,022 | 10,935 | 3,292 |
| HYUNDAI MERCHANT MARINE (SCANDINAVIA) AB | 1,341 | 463 | 878 | 2,226 | 45 |
| HYUNDAI MERCHANT MARINE (VIETNAM) CO.,LTD. | 12,923 | 12,395 | 528 | 1,926 | 181 |
| HYUNDAI MERCHANT MARINE (ITALY) | 1,344 | 1,033 | 311 | 2,471 | 56 |
| HYUNDAI MERCHANT MARINE (RUSSIA) LLC. | 475 | 269 | 206 | 420 | 8 |
| HYUNDAI MERCHANT MARINE (U.A.E.) LLC. | 6,014 | 5,247 | 767 | 4,022 | 117 |
| HYUNDAI MERCHANT MARINE AUSTRALIA PTY.,LTD. | 1,687 | 500 | 1,187 | 717 | 175 |
| HYUNDAI MERCHANT MARINE(VLADIVOSTOK) CO.,LTD. | 1,617 | 946 | 671 | 2,010 | 420 |
| HYUNDAI MERCHANT MARINE(PHILIPPINES) CO.,LTD. | 1,093 | 368 | 725 | 1,021 | 64 |
(*1)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손자회사인 HYUNDAI AMERICA SHIPPING AGENCY, INC., WASHINGTON UNITED TERMINALS, INC.을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2)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CHENGDU HYUNDAI MERCHANT MARINE DOCUMENTATION SERVICE CO.,LTD.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3) 중간지배회사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HYUNDAI MERCHANT MARINE (DEUTSCHLAND) MANAGEMENT GMBH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주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cr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cr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2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주요 특징으로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한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 기대신용손실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손상모형, 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확대 또는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의 변경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
연결회사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cr
| 사업모형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 | --- |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cr(*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이나 기타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에 해당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 연결회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1,626,590 백만원 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이 발행자의 지분가치와 연계되어 있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연결회사의 장기투자자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고, 동 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recycling)되지 않습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연결회사의 장기투자자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 상품 50,559 백만원이 포 함되어 있습니다. &cr
전기말까지 원가로 측정되었던 장기투자자산에 대하여 2018년 1월 1일 기준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으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지분상품에 대하여 전기말까지 인식되었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1월 1일 현재 결손금이 9,014백만원 감소하였으며, 기타자본구성요소가 20,659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cr &cr 채무상품 및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서 발생한 평가손익은 전기말까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으로 인식되었으나 당기부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으로 인식되었습니다. 2018년 당기에 연결회사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하여 인식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은 3,318백만원입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연결회사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②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cr
| 구 분(*1)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2)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cr(*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
연결회사의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여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 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 영향은 없습니다. &cr
연결회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및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하여 손실충당금 75,466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
주석 ③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변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회사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 했었던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단 위: 백만원).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 1039호 |
기준서 제 1109호 |
기준서 제 1039호 |
재측정 | 기준서 제 1109호 |
|
| --- | --- | --- | --- | --- | --- |
| 상장주식(주1)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152 | - | 1,152 |
| 비상장주식(주1)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1,252 | 29,673 | 50,924 |
| 투자전환사채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061 | - | 4,061 |
| (주1) |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최초적용일에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연결회사는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cr새로운 규정의 내용 및 연결회사가 적용한 회계정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수행의무의 식별&cr연결회사는 고객에게 해상운송, 육상운송 등 운송 서비스 전반에 걸친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 을 영위하고 있으 며, 2018년도 당기 중 컨테이너 및 벌크사업부문의 수익은 각각 4,613,321백만원 및 420,883백만원 으로 연결회사 총 수익의 약 88.34% 및 8.06% 에 해당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과의 운송용역 계약에 포함된 해상운송과 육상운송 등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연결회사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계약기간 동안 고객에게 포괄적인 운송용역을 제공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러한 수행의무에 배분된 거래가격을 용역을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회사는 수행의무와 관련한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였으며, 연결회사의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cr
2) 변동대가
연결회사의 컨테이너사업 부문은 고객에게 운송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에서 컨테이너의 체화 등에 대한 사유에 따른 고객과의 협의결과에 따라 고객에게서 받을 대가가 변동될수 있습 니다. 당기 컨테이너사업 부문의 수익은 4,613,321 백만원으로 연결회사 총 수 익의 88.34%에 해당합니다 .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연결회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대가를 추정하고,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연결회사는 변동대가 규정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연결회사의 수익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3) 계약이행원가&cr연결회사의 벌크사업 부문에서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운송용역과 직접 연관성이 있는 운항원가 등 운송계약기간 이전의 계약이행원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용은 고객과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이러한 계약이행원가는 자산으로 인식하고,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 기준으로 상각합니다.
연결회사는 계약이행원가와 관련한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계약이행원가의 자산화가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도 아니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cr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구 분 | 2018년 1월 1일 | ||
|---|---|---|---|
| 변경 전 | 조정사항 | 변경 후 | |
| --- | --- | --- | --- |
| 비유동자산 | |||
| 장기투자자산 | 22,403 | 29,673 | 52,076 |
| 유동자산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71,308 | 51,396 | 422,704 |
| 자 산 총 계 | 3,602,418 | 81,069 | 3,683,487 |
| 유동부채 | |||
| 유동충당부채 | 23,182 | 3,624 | 26,806 |
| 기타유동부채 | 23,586 | 115,902 | 139,488 |
| 부 채 총 계 | 2,705,498 | 119,526 | 2,825,024 |
| 결손금 | (2,718,014) | (59,116) | (2,777,130) |
| 기타자본구성요소 | 516,344 | 20,659 | 537,003 |
| 자 본 총 계 | 896,920 | (38,457) | 858,463 |
| 부채및자본총계 | 3,602,418 | 81,069 | 3,683,487 |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cr
| 구 분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cr귀속되는 지분 | 비지배지분 | 합계 | |
|---|---|---|---|---|
| 결손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
| --- | --- | --- | --- | --- |
|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 (2,718,014) | 516,344 | 2,111 | (2,199,559)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 ||||
| 분류 및 측정으로 인한 효과 | 9,014 | 20,659 | - | 29,673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 ||||
| 분류 및 측정으로 인한 효과 | (68,130) | - | - | (68,130)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 (2,777,130) | 537,003 | 2,111 | (2,238,016) |
(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연결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연결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5,000 이하)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판매후리스와 관련하여, 연결회사(판매자-리스이용자)는 자산 이전을 자산의 판매로 회계처리할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먼저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초 적용일 전에 체결된 판매후리스에 대해서는 다시 평가하지 않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 방법&cr리스이용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완전 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cr&cr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재무적 영향&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중입니다.&cr &cr2)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방법 및 재무적 영향&cr&cr연결회사는 리스제공자로서 현재의 리스 회계처리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더라도 유의적으로 달라지지않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도 유의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회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cr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2.3 연결&cr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cr(1) 종속기업&cr&cr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연결회사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에서 제외됩니다.
&cr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cr
(2) 관계기업&cr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 됩니다. 또한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연결회사는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cr(3) 공동약정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cr2.4 외화환산&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는 미국달러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cr &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되고,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3) 표시통화로의 환산&cr
연결회사의 표시통화와 다른 기능통화를 가진 모든 연결회사에 대해서는 다음의 방법으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
- 수익과 비용은 해당 거래일의 환율
- 자본은 역사적 환율
-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cr2.5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ㆍ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cr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ㆍ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3) 참고).
ㆍ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 및 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 손상 &cr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연결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cr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연결회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연결회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연결회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ㆍ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ㆍ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ㆍ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ㆍ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ㆍ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연결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연결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
2) 채무불이행의 정의
연결회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crㆍ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연결회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회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회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 (3)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 (4)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2.6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비용) "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2.7 재고자산
&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2.8 매각예정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2.9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역사적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cr &cr선박의 사용가능기간 중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종합검사, 분해수리와 관련된 입거수리비(Dry docking cost) 등이 별개의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취득원가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음입거수리까지의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분 | 추정 내용연수 |
|---|---|
| 건물 | 10 ~ 50년 |
| 구축물 | 8 ~ 33년 |
| 선박 | 5 ~ 25년 |
| 차량운반구 | 3 ~ 25년 |
| 공기구비품 | 2 ~ 18 년 |
| 기계장치 | 3 ~ 33 년 |
| 기타의유형자산 | 5 ~ 33 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2.10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2.11 정부보조금 &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cr
2.12 무형자산
&cr영업권은 주석 2.3(1)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측정되며,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되며,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사용권 | 30년 |
| 소프트웨어 | 1~6 년 |
| 기타의무형자산 | 6~20 년 |
2.13 투자부동산 &cr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5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2.14 비금융자산의 손상
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cr2.15 금융부채&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회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회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4)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연결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ㆍ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8)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9)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회사는 연결회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
&cr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cr
2.16 금융보증계약&cr&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하여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 측정시 최초인식 금액의 미상각잔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기타금융부채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2.17 복합금융상품 &cr&cr지배기업이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을 발행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신주인수권 등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되며, 자본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
&cr2.18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cr2.19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cr&cr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cr &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cr
2.20 종업원급여
(1) 퇴직급여&cr
연결회사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 하였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연결회사 내 일부 기업들은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cr(3) 해고급여
해고급여는 종업원이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연결회사에 의해 해고되거나 종업원이 해고의 대가로 연결회사가 제안하는 급여를 수락하는 경우 지급됩니다. 연결회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 또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를 인식합니다. &cr
2.21 수익인식
수익은 연결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며, 내부거래를 제거한 후의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1) 용역의 제공 &cr &cr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3자를 대신해서 회수한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당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연결회사는 해상운송용역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용역은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해상운송용역의 수익은 계약의 기간 진행에 따라 인식됩니다. 경영진은 연결회사가 제공할 총 운항예정일수에 비례하여 현재까지 경과된 운항일수 비율에 따라 완성단계를 결정하는 것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행의무의 완료까지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cr &cr해상운송용역은 계약 조건에 따라 기간에 걸쳐 고객에게 대가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수익인식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고객에게 청구한 수익은 계약부채로 인식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잔액을 매출채권 차감으로 인식하였으나 연결회사는 이를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에 따라 계약부채로 인식하였습니다.
(2) 이자수익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
(3) 배당금수익
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cr
2.22 리스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 &cr &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회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자산의 공정가치와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중 작은 금액이 리스기간개시일에 각각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로 계상됩니다. &cr &cr리스약정일에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금융리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됩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되고, 운용리스의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판매후리스거래란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에게 자산을 판매하고 다시 그 자산을 리스하는 거래입니다. 판매후리스거래가 금융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인 연결회사의 판매에 따른 이익은 해당 리스자산의 리스기간에 이연하여 환입됩니다. 판매후리스거래가 운용리스에 해당하는 경우 리스료와 판매가격이 공정가치로 결정된 것이 확실하다면 판매에 따른 이익이나 손실은 즉시 인식되고, 판매가격이 공정가치에 미달하는 경우에도 판매에 따른 손익은 즉시 인식됩니다. 다만, 판매에 따른 손실이 시장가격보다 낮은 미래의 리스료로 보상된다면 당해 손실은 이연하여 리스기간 동안의 리스료에 비례하여 상각되며, 만약 판매가격이 공정가치를 초과한다면 판매가격이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부분은 이연하여 리스자산의 예상사용기간에 걸쳐 환입됩니다.
2.23 채무의 조정&cr&cr연결회사는 차입금의 일부를 출자전환하고 일부는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을 유예하여 채무의 조건을 변경했습니다. 출자전환으로 채권자에게 발행된 주식은 해당 주식의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소멸된 차입금의 장부금액과 발행된 주식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채무의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의 조건 변경 후의현금흐름을 최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와 장부가액의 차이가 10% 이상인 경우에는 채무의 실질적인 조건변경에 해당하므로 기존의 채무 장부금액은 제거되고 조건변경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공정가치가 새로운 부채로 인식됩니다. 기존 채무의 장부금액과 새로운 부채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가 10% 미만인 경우 해당 차이는 차입금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하여 잔여기간에 걸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2.24 영업부문&cr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사업본부별로 공시됩니다. 최고 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cr&cr2.25 재무제표 승인&cr&cr 회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2일 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됐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9일 전자공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현대상선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2) 별도 재무제표
① 별도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43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42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43기말 | 제42기말 | ||
|---|---|---|---|---|
| 자 산 | ||||
| 유동자산 | 1,423,575 | 1,246,284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77,333 | 568,566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32,245 | 368,727 | ||
| 당기법인세자산 | 2,890 | 990 | ||
| 재고자산 | 125,405 | 107,291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01,219 | 867 | ||
| 기타유동자산 | 184,483 | 192,015 | ||
| 매각예정자산 | - | 7,828 | ||
| 비유동자산 | 2,460,841 | 2,163,598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88,328 | 187,338 | ||
| 장기투자자산 | 54,577 | 26,421 | ||
| 금융리스채권 | 12,637 | 12,157 | ||
| 종속기업투자 | 446,331 | 242,823 | ||
| 공동기업투자 | 16,590 | 15,582 | ||
| 관계기업투자 | 273,736 | 144,115 | ||
| 유형자산 | 1,407,608 | 1,336,292 | ||
| 투자부동산 | - | 31,338 | ||
| 무형자산 | 13,190 | 15,331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47,844 | 37,585 | ||
| 기타비유동자산 | - | 114,616 | ||
| 자 산 총 계 | 3,884,416 | 3,409,882 | ||
| 부 채 | ||||
| 유동부채 | 1,085,425 | 643,832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15,396 | 475,460 | ||
| 충당부채 | 9,859 | 23,182 | ||
| 유동성장기부채 | 428,616 | 141,921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151 | 962 | ||
| 기타유동부채 | 131,403 | 2,307 | ||
| 비유동부채 | 1,733,696 | 1,841,809 | ||
| 장기차입금 | 199,741 | 195,089 | ||
| 사채 | 523,851 | 720,874 | ||
| 충당부채 | 17,757 | 7,759 | ||
| 금융리스부채 | 952,426 | 807,960 | ||
| 순확정급여부채 | 5,603 | 7,729 | ||
| 파생상품부채 | 14,969 | 84,950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8,430 | 16,375 | ||
| 기타비유동부채 | 919 | 1,073 | ||
| 부 채 총 계 | 2,819,121 | 2,485,641 | ||
| 자 본 | ||||
| 자본금 | 1,578,318 | 1,568,318 | ||
| 기타불입자본 | 1,503,777 | 1,503,795 | ||
| 결손금 | (3,616,767) | (2,731,542)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599,967 | 583,670 | ||
| 자 본 총 계 | 1,065,295 | 924,241 | ||
| 부채및자본총계 | 3,884,416 | 3,409,882 |
&cr② 별도 포괄손익계산서&cr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42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43기 | 제42기 | ||
|---|---|---|---|---|
| 매출액 | 5,052,816 | 4,925,843 | ||
| 매출원가 | (5,506,916) | (5,197,598) | ||
| 매출총손실 | (454,100) | (271,755) | ||
| 판매비와관리비 | (131,858) | (146,350) | ||
| 영업손실 | (585,958) | (418,105) | ||
| 기타수익 | 121,309 | 139,840 | ||
| 기타비용 | (288,905) | (605,976) | ||
| 금융수익 | 168,800 | 116,827 | ||
| 금융비용 | (206,662) | (336,163) | ||
| 종속기업,공동기업 및&cr 관계기업투자손익 | (10,129) | (103,062)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801,545) | (1,206,639) | ||
| 법인세비용 | (3,630) | (749) | ||
| 당기순손실 | (805,175) | (1,207,388) | ||
| 기타포괄손익 | (5,326) | (145,862)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cr않는 항목 | (5,326) | (148,599)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3,318) | - | ||
| 표시통화환산손익 | (1,043) | (149,150)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965) | 551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재분류되는 항목 | - | 2,737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737 | ||
| 당기총포괄손익 | (810,501) | (1,353,250) | ||
| 주당손익(단위:원) | ||||
| 기본주당손익 | (4,214) | (6,304) | ||
| 희석주당손익 | (4,214) | (6,304) |
&cr ③ 별도 자본변동표&cr
| 자 본 변 동 표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42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결손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총 계 |
|---|---|---|---|---|---|
| 2017.1.1(보고금액) | 898,599 | 1,513,159 | (1,509,795) | 130,083 | 1,032,046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1,207,388) | - | (1,207,388) |
| 기타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2,737 | 2,737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149,150) | (149,15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551 | - | 551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669,719 | (9,363) | - | - | 660,356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 | - | 600,000 | 600,000 |
| 신주인수권 행사 | - | (1) | - | - | (1)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14,910) | - | (14,910) |
| 2017.12.31 | 1,568,318 | 1,503,795 | (2,731,542) | 583,670 | 924,241 |
| 2018.1.1(보고금액) | 1,568,318 | 1,503,795 | (2,731,542) | 583,670 | 924,241 |
| 회계기준변경효과 | - | - | (59,116) | 20,659 | (38,457) |
| 수정 후 재작성 된 금액 | 1,568,318 | 1,503,795 | (2,790,658) | 604,329 | 885,784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805,175) | - | (805,175) |
| 기타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 융자산평가손익 | - | - | - | (3,318) | (3,318) |
| 표시통화환산손익 | - | - | - | (1,043) | (1,043)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965) | - | (965)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10,000 | (48) | - | - | 9,952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 | - | 999,999 | 999,999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 | - | (19,969) | - | (19,969) |
| 기타 | - | 30 | - | - | 30 |
| 2018.12.31 | 1,578,318 | 1,503,777 | (3,616,767) | 1,599,967 | 1,065,295 |
&cr④ 별도 현금흐름표&cr
| 현 금 흐 름 표 | |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42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43기 | 제42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10,426) | (311,372) | ||
| 당기순손실 | (805,175) | (1,207,388) | ||
| 조정항목 | 405,140 | 903,344 | ||
| 이자의 수취 | 5,800 | 4,136 | ||
| 이자의 지급 | (34,415) | (21,328) | ||
| 배당금의 수취 | 22,943 | 10,710 | ||
| 법인세의 환급 | (4,719) | (846)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02,887) | (135,878) | ||
| 유형자산 취득 | (139,631) | (203,440) | ||
| 무형자산 취득 | (604) | (378) | ||
| 유형자산 처분 | 40,938 | 111,979 | ||
| 무형자산 처분 | 2,327 | 1,124 | ||
| 투자부동산 처분 | 33,731 | - | ||
| 금융상품 취득 | (348,282) | (1,904) | ||
| 금융상품 처분 | 3,666 | 5,548 | ||
| 매도가능금융자산 취득 | - | (4,939) | ||
| 매도가능금융자산 처분 | - | 2,299 | ||
| 장기투자자산 취득 | (1,942) | - | ||
| 장기투자자산 처분 | 1,950 | - | ||
| 종속기업,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취득 | (327,273) | (123,254) | ||
| 종속기업,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처분 | 728 | - | ||
| 대여금 증가 | 6,716 | (32,681) | ||
| 대여금 감소 | (1,834) | 6,348 | ||
| 보증금 회수 | - | 15 | ||
| 보증금 증가 | (397) | (390) | ||
| 매각예정자산 처분 | 27,020 | 158,329 | ||
| 사업부매각으로 인한 현금의 증가 | - | 2,466 | ||
| 사업부매각대금 반환 | - | (57,00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34,059 | 573,949 | ||
| 차입금 상환 | (76,317) | (136,140) | ||
| 사채 상환 | (43,261) | - | ||
| 금융리스부채 증가 | 72,921 | 21,775 | ||
| 금융리스부채 상환 | (109,835) | (556,203) | ||
| 예수보증금 증가 | 778 | 1,357 | ||
| 예수보증금 감소 | (239) | (2,286) | ||
| 유상증자 | 9,982 | 660,356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999,999 | 600,000 |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지급 | (19,969) | (14,910)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279,254) | 126,699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568,566 | 452,275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1,979) | (10,408) |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277,333 | 568,566 |
&cr⑤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42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상선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제43기 | 제42기 | ||
| 미처리결손금 | 3,660,391 | 2,775,166 |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2,775,166 | 1,553,419 | ||
| 신종자본증권 수익분배금 | 19,969 | 14,910 | ||
| 당기순손실 | 805,175 | 1,207,388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965 | (551) | ||
| 회계기준변경효과 | 59,116 | - | ||
|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 - | ||
| 결손금처리액 | - | - | ||
|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660,391 | 2,775,166 |
&cr⑥ 별도재무재표에 대한 주요 주석사항
|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42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현대상선주식회사 |
&cr
1. 회사의 개요&cr
현대상선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함)는 1976년 3월 25일 해운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주로 컨테이너선 및 유조선 등에 의한 해운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1995년 10월중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회사는 설립 후 수차례의 증자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578,318백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주주인 한국산업은행 등 채권자협의회 의 지분율은 17.47%입니다. &cr &cr
2. 중요한 회계정책 &cr&cr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 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cr-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
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주요 특징으로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한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 기대신용손실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손상모형, 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확대 또는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의 변경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
회사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회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 | --- |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cr(*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이나 기타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에 해당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 회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 산 1,328,734 백 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이 발행자의 지분가치와 연계되어 있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회사의 장기투자자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4,061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고, 동 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recycling)되지 않습니다. 회사의 2018년 12월 31일 현재 회사의 장기투자자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50,516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전기말까지 원가로 측정되었던 장기투자자산에 대하여 2018년 1월 1일 기준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으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지분상품에 대하여 전기말까지 인식되었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1월 1일 현재 결손금이 9,014백만원 감소하였으며, 기타자본구성요소가 20,659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cr &cr채무상품 및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서 발생한 평가손익은 전기말까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으로 인식되었으나 당기부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으로 인식되었습니다. 2018년 당기에 회사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하여 인식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은 3,318백만원입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회사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②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 구 분(*1)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2)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cr(*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
회사의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여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 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 영향은 없습니다.
&cr회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및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하여 손실충당 금 88,288 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 &cr주석 ③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변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회사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 했었던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 1039호 |
기준서 제 1109호 |
기준서 제 1039호 |
재측정 | 기준서 제 1109호 |
|
| --- | --- | --- | --- | --- | --- |
| 상장주식(주1)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151,642,704 | - | 1,151,642,704 |
| 비상장주식(주1)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1,208,117,457 | 29,673,191,196 | 50,881,308,653 |
| 투자전환사채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061,571,324 | - | 4,061,571,324 |
| (주1) |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최초적용일에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회사는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cr새로운 규정의 내용 및 회사가 적용한 회계정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수행의무의 식별&cr회사는 고객에게 해상운송, 육상운송 등 운송 서비스 전반에 걸친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 며, 2018년도 당기 중 컨테이너 및 벌크사업부문의 수익은 각각 4,613,321백만원 및 420,883백만원으로 회사 총 수익의 약 91.30% 및 8.33%에 해당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과의 운송용역 계약에 포함된 해상운송과 육상운송 등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회사의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회사는 계약기간 동안 고객에게 포괄적인 운송용역을 제공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러한 수행의무에 배분된 거래가격을 용역을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수행의무와 관련한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였으며, 연결회사의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cr2) 변동대가
회사의 컨테이너사업 부문은 고객에게 운송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에서 컨테이너의 체화 등에 대한 사유에 따른 고객과의 협의결과에 따라 고객에게서 받을 대가가 변동될수 있습 니다. 당기 컨테이너사업 부문의 수익은 4,613,321 백만원으로 회사 총 수익의 91.30%에 해당합니다 .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회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회사는 변동대가 규정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회사의 수익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3) 계약이행원가&cr회사의 벌크사업 부문에서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운송용역과 직접 연관성이 있는 운항원가 등 운송계약기간 이전의 계약이행원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용은 고객과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입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이러한 계약이행원가는 자산으로 인식하고,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 기준으로 상각합니다.
회사는 계약이행원가와 관련한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계약이행원가의 자산화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회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도 아니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회사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구 분 | 2018년 1월 1일 | ||
|---|---|---|---|
| 변경 전 | 조정사항 | 변경 후 | |
| --- | --- | --- | --- |
| 비유동자산 | |||
| 장기투자자산 | 26,421 | 29,673 | 56,094 |
| 유동자산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68,727 | 51,396 | 420,123 |
| 자 산 총 계 | 3,409,882 | 81,069 | 3,490,951 |
| 유동부채 | |||
| 유동충당부채 | 23,182 | 3,624 | 26,806 |
| 기타유동부채 | 2,307 | 115,902 | 118,209 |
| 부 채 총 계 | 2,485,641 | 119,526 | 2,605,167 |
| 결손금 | (2,731,542) | (59,116) | (2,790,658) |
| 기타자본구성요소 | 583,670 | 20,659 | 604,329 |
| 자 본 총 계 | 924,241 | (38,457) | 885,784 |
| 부채및자본총계 | 3,409,882 | 81,069 | 3,490,951 |
&cr 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구 분 | 결손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합계 |
|---|---|---|---|
|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 (2,731,542) | 583,670 | (2,147,872)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 |||
| 분류 및 측정으로 인한 효과 | 9,014 | 20,659 | 29,673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 |||
| 분류 및 측정으로 인한 효과 | (68,130) | - | (68,130)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 (2,790,658) | 604,329 | (2,186,329) |
(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5,000 이하)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판매후리스와 관련하여, 회사(판매자-리스이용자)는 자산 이전을 자산의 판매로 회계처리할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먼저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초 적용일 전에 체결된 판매후리스에 대해서는 다시 평가하지 않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 방법&cr리스이용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완전 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cr&cr회사는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재무적 영향&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재무제표에미치는 영향을 검 토 중입니다. &cr
2)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방법 및 재무적 영향&cr&cr회사는 리스제공자로서 현재의 리스 회계처리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더라도 유의적으로 달라지지않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도 유의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cr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2.3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cr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cr 2.4 외화환산&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 &cr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는 미국달러화이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cr &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되고,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 &cr &cr(3) 표시통화로의 환산&cr &cr회사는 기능통화를 적용한 재무제표를 다음의 방법으로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cr -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cr - 수익과 비용은 해당 거래일의 환율&cr - 자본은 역사적 환율&cr -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cr&cr
2.5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ㆍ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cr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ㆍ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3) 참고).
ㆍ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 및 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 손상 &cr
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cr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회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회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회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ㆍ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ㆍ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ㆍ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ㆍ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ㆍ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cr
2) 채무불이행의 정의
회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crㆍ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회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회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 (3)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 (4)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 2.6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비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2.7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8 매각예정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cr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2.9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선박의 사용가능기간 중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종합검사, 분해수리와 관련된 입거수리비(Dry docking cost) 등이 별개의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취득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로 인식하고 있으며, 다음 입거수리까지의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물 | 50년 |
| 구축물 | 25년 |
| 선박 | 5~25년 |
| 차량운반구 | 6~25년 |
| 공기구비품 | 3 ~ 12년 |
| 기계장치 | 25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cr
2.10 차입원가&cr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2.11 정부보조금&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cr 2.12 무형자산&cr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cr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사용권 | 30년 |
| 소프트웨어 | 6년 |
| 기타의무형자산 | 6 ~ 20년 |
2.13 투자부동산&cr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cr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cr 2.15 금융부채&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회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회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4)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ㆍ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8)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9) 금융부채의 제거
회사는 회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
&cr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2.16 금융보증계약&cr&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하여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 측정시 최초인식 금액의 미상각잔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기타금융부채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2.17 복합금융상품&cr
회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을 발행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신주인수권 등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되며, 자본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cr
2.18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2.19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cr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
&cr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 동 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cr2.20 종업원급여&cr
(1) 퇴직급여&cr &cr 회사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급여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cr &cr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cr &cr (3) 해고급여 &cr &cr해고급여는 종업원이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회사에 의해 해고되거나 종업원이 해고의 대가로 회사가 제안하는 급여를 수락하는 경우 지급됩니다. 회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 또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를 인식합니다.
&cr2.21 수익인식&cr
수익은 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cr(1) 용역의 제공 &cr &cr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3자를 대신해서 회수한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당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회사는 해상운송용역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용역은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해상운송용역의 수익은 계약의 기간 진행에 따라 인식됩니다.경영진은 회사가 제공할 총 운항예정일수에 비례하여 현재까지 경과된 운항일수 비율에 따라 완성단계를 결정하는 것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행의무의 완료까지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cr &cr해상운송용역은 계약 조건에 따라 기간에 걸쳐 고객에게 대가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수익인식기간이 도래하기 전에 고객에게 청구한 수익은 계약부채로 인식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잔액을 매출채권 차감으로 인식하였으나 회사는 이를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에 따라 계약부채로 인식하였습니다.
&cr(2) 이자수익 &cr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cr (3) 배당금수익&cr &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 &cr
2.22 리스&cr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 &cr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회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자산의 공정가치와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중 작은 금액이 리스기간개시일에 각각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로 계상됩니다.&cr&cr 리스약정일에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금융리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됩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되고, 운용리스의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 판매후리스거래란 회사가 리스제공자에게 자산을 판매하고 다시 그 자산을 리스하는거래입니다. 판매후리스거래가 금융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인 회사의 판매에 따른 이익은 해당 리스자산의 리스기간에 이연하여 환입됩니다. 판매후리스거래가 운용리스에 해당하는 경우 리스료와 판매가격이 공정가치로 결정된 것이 확실하다면 판매에 따른 이익이나 손실은 즉시 인식되고, 판매가격이 공정가치에 미달하는 경우에도 판매에 따른 손익은 즉시 인식됩니다. 다만, 판매에 따른 손실이 시장가격보다 낮은 미래의 리스료로 보상된다면 당해 손실은 이연하여 리스기간 동안의 리스료에 비례하여 상각되며, 만약 판매가격이 공정가치를 초과한다면 판매가격이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부분은 이연하여 리스자산의 예상사용기간에 걸쳐 환입됩니다.
&cr&cr2.23 동일지배 하의 사업결합&cr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간 사업결합은 장부금액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사업결합으로 이전받는 자산과 부채는 최상위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장부금액으로 측정하나, 연결재무제표가 작성되지 않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받는 자산과 부채의 연결장부금액 및 관련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합계액과 이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2.24 채무의 조정&cr&cr회사는 차입금의 일부를 출자전환하고 일부는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을 유예하여 채무의 조건을 변경했습니다. 출자전환으로 채권자에게 발행된 주식은 해당 주식의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소멸된 차입금의 장부금액과 발행된 주식의 공정가치의 차이는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채무의 이자율 조정 및 원금상환의 조건 변경 후의 현금흐름을 최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와 장부가액의 차이가 10% 이상인 경우에는 채무의 실질적인 조건변경에 해당하므로 기존의 채무 장부금액은 제거되고 조건변경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공정가치가 새로운 부채로 인식됩니다. 기존 채무의 장부금액과 새로운 부채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초 채무발생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가 10% 미만인 경우 해당 차이는 차입금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하여 잔여기간에 걸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 &cr2.25 재무제표 승인&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2일 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됐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cr※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9일 전자공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현대상선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 5조]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0 주로 한다. |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00,000,000 주로 한다. | &cr* 주식의 총수 변경 |
| [제8조]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 등록한다. |
* 전자증권 도입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 신설 |
| [제11조]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 12 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안에서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 1 항 및 제 2 항의 신고사항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삭제> | * 전자증권도입에 따른 내용 삭제 |
| [제12조]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한다. |
(중략) 주식의 명의개서,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한다. |
*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 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3조] ③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한 후 1 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cr 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
(중략) 1개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중략) |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수정(표준정관) |
| [신설] | [제15조의 2]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른 관련 근거 신설 |
| [제16조] 제11조, 제 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 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문구정비 |
| [제17조]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결산기 종료후 3 월 이내에 소집한다. |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결산기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소집한다. |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수정(표준정관) |
| [제18조] 주주총회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cr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위임한 이사가 소집한다. |
① 주주총회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cr 대표이사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
| [제42조의 3]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신설> |
③ (중략) 각호의 요건에 해당하여서는 아니한다. ⑦감사위원인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 상법상 예외규정을 적용 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표준정관) |
| [제42조의 4] ④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
④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 * 외부감사법 제 10조 개정에 따른 내용변경 |
| <신설> | 부칙(2019.3.27) 1. 이 정관은 2019 년 3 월 27 일부터 시행한다. 2. (제 14조의 경과조치) 제 14조 1항에서 설정한 사채의 액면총액 한도는 본 정관 시행일 (2019.03.27.) 이전에 제1항과 같은 방식으로 기발행된 사채의 액면총액을 개정 후 한도에서 차감하지 않고 새로이 계산한다. 3. (제15조의 경과조치) 제15조 1항에서 설정한 사채의 액면총액 한도는 본 정관 시행일 (2019.03.27.) 이전에 제1항과 같은 방식으로 기발행된 사채의 액면총액을 개정 후 한도에서 차감하지 않고 새로이 계산한다. 4. 다만, 제8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16일부터 시행한다. |
* 전환사채 발행한도 조정 &cr *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조정 &cr&cr * 전자증권법의 시행 예정일 (2019.09.16)에 따라 정관규정의 시행시기 별도로 규정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배재훈 | 1953.06.06 | 사내이사 | 없음 | 이사회 |
| 박진기 | 1965.10.10 | 사내이사 | 없음 | 이사회 |
| 김규복 | 1951.03.14 | 사외이사 | 없음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
| 윤민현 | 1946.12.20 | 사외이사 | 없음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
| 송요익 | 1955.02.07 | 사외이사 | 없음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
| 총 ( 5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배재훈 | 우송정보대학 산학협력 부총장&cr | 現) 우송정보대학 산학협력 부총장&cr前) 범한판토스 대표이사 | 없음 |
| 박진기 | ONE 미주 영업관리 총괄 | 現) ONE 미주 영업관리 총괄&cr前) NYK 미 부법인장 | 없음 |
| 김규복 |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 現)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cr前) 생명보험협회 회장 | 없음 |
| 윤민현 | 前) 장금상선 상임고문 | - 장금상선 상임고문 (2011~2015)&cr- 중앙대학교 객원교수(2010~2015) | 없음 |
| 송요익 | 前) 현대상선 컨테이너 부문 총괄부문장 | - 현대상선 컨테이너 부문 총괄부문장 (2012~2014)&cr- 현대상선 미주본부 본부장 (2008~2011)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이사의 임기는 2년 (2021년 3월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으로 한다.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규복 | 1951.03.14 | 사외이사 | 없음 | 이사회 |
| 윤민현 | 1946.12.20 | 사외이사 | 없음 | 이사회 |
| 송요익 | 1955.02.07 | 사외이사 |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김규복 |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 現)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cr前) 생명보험협회 회장 | 없음 |
| 윤민현 | 前) 장금상선 상임고문 | - 장금상선 상임고문 (2011~2015)&cr- 중앙대학교 객원교수(2010~2015) | 없음 |
| 송요익 | 前) 현대상선 컨테이너 부문 총괄부문장 | - 현대상선 컨테이너 부문 총괄부문장 (2012~2014)&cr- 현대상선 미주본부 본부장 (2008~2011)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이사의 임기는 2년 (2021년 3월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으로 한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7 ( 4 ) | 5 ( 3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억원 | 2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