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HANWHA CORP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2
Sep 14, 2022
16302_rns_2022-09-14_b50818e1-7ab9-4611-81e4-aebad86ac9f3.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Open in viewer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한화 정 정 신 고 (보고)
| 2022년 9월 14일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주주총회소집공고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2년 9월 8일
3. 정정사항
항 목정정사유정 정 전정 정 후주주총회소집공고5. 의결권 행사 방법에 관한 사항나.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기재정정
(1)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 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2022년9월18일 ~ 9월27일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3) 시스템에서 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 확인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공동인증서(은행용/증권용/범용), 브라우저인증서, MYPASS인증서로 인증 가능
(4)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1)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2년 9월 18일 9시 ~ 2022년 9월 27 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3)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4)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5)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참고사항▶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수여기재정정
▶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 2022년 2022년9월18일 ~ 9월27일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3) 시스템에서 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 확인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공동인증서(은행용/증권용/범용), 브라우저인증서, MYPASS인증서로 인증 가능
(4)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2년 9월 18일 9시 ~ 2022년 9월 27 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3)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4)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5)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III. 경영참고사항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이사의 선임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추가-
마.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변혜령 | 해당 사항 없음 |
마.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양기원 | 해당 사항 없음 |
마.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류두형 | 해당 사항 없음 |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2 년 9 월 8 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한화 | |
| 대 표 이 사 : | 김승모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 |
| (전 화)02)729-1114 | ||
| (홈페이지)http://www.hanwhacorp.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기획실장 | (성 명)최세훈 |
| (전 화)02-729-3339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71기 임시)
상법 제365조 및 우리 회사 정관 제17조에 의거하여 제71기 임시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2년 9월 28일(수) 오전10시
2. 장 소 : 로얄호텔서울 로얄볼룸 2층 (서울시 중구 명동길 61)
※ 해당 장소에서 주주총회의 정상적 개최가 곤란한 경우 장소 변경에 대한 권한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 사항 : 감사보고
나. 부의 안건
(1) 제 1 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2) 제 2 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① 제2-1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 : 변혜령)
②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 : 양기원)
③ 제2-3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 : 류두형)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지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의결권 행사 방법에 관한 사항
가. 본인 또는 대리인의 참석에 의한 의결권 행사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1) 직접 행사: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지참
(2) 대리 행사: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본인과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기명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나.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당사는 전자투표제도를 금번 주주총회에서도 활용하기로 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2년 9월 18일 9시 ~ 2022년 9월 27 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3)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4)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 능한 인증서 한정)
(5)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 으로 처리
다. 서면투표에 의한 행사
* 전자투표와 서면투표 중 택일하여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며 중복으로 행사할 수 없음을 유의 바랍니다.
6. 기타사항
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주주총회 당일 발열, 기침 증세가 있는 경우 또는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경우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자투표와 의결권 대리행사 제도 등 비대면 투표방식을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나. 금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기념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남일호(출석률:100%) | 박준선(출석률:100%) | 김승헌(출석률:100%) | 이석재(출석률:100%) | 박상미(출석률: 90.9%) | 권익환(출석률:100%)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01회 | 2022.01.26 | 임원보수규정 개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 2022.01.26 | 2022년도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 부여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1.26 | 주요 경영사항 보고 | - | - | - | - | - | ||
| 02회 | 2022.02.14 | ㈜한화 2022년 안전,보건 계획 수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2.14 | 구미사업장 매각에 관한 양해각서(MOU) 연장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2.14 |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2.14 | 2021년 4/4분기 차입금 신규/연장 내역 및 현지법인 지급보증 내역 보고 | - | - | - | - | - | ||
| 2022.02.14 | 제 70기(21년) 별도 재무제표 보고 | - | - | - | - | - | ||
| 2022.02.14 | 2021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 - | - | - | - | - | ||
| 2022.02.14 | 2021년 ESG 경영 실적 및 2022년 계획 보고 | - | - | - | - | - | ||
| 2022.02.14 | 2021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022년 추진계획 보고 | - | - | - | - | - | ||
| 03회 | 2022.02.28 | 방산부문 계열회사와의 주요 물품 등 구매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2.28 | 제70기(21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포함), 연결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2.28 | 2021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위원회 평가결과 보고 | - | - | - | - | - | ||
| 04회 | 2022.03.07 |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07 | 제70기(21년)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07 | 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07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07 |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07 | 제70기(21년)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제 시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07 | 자기주식 취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05회 | 2022.03.23 | REC Silicon社 지분 인수 투자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2022.03.23 | 이사경업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2022.03.23 | 제 234회 무보증 공모사채(ESG채권) 발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06회 | 2022.03.29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2.03.29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29 |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29 | 한화 브랜드 라이선스 21년 정산 및 22년 변경계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3.29 |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07회 | 2022.05.13 | 레콘㈜와의 주주간 계약 종료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2.05.13 |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5.13 | 2022년 1/4분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4분기 추진계획 보고 | - | - | - | - | - | - | |
| 2022.05.13 | 2022년 1/4분기 차입금 신규/연장 내역 및 현지법인 지급보증 내역 보고 | - | - | - | - | - | - | |
| 2022.05.13 | 2022년 1/4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 - | |
| 2022.05.13 | 2022년 ESG 경영 1/4분기 실적 및 2/4분기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2022.05.13 | 2021년 준법통제 실적 및 2022년 준법통제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08회 | 2022.06.21 | 임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2.06.21 |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6.21 | 제 234회 무보증 공모사채(ESG채권) 발행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6.21 | 주요 경영사항 보고(기계부문 부문 명칭 변경) | - | - | - | - | - | - | |
| 09회 | 2022.07.22 | 지배인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0회 | 2022.07.29 | ㈜한화건설 소규모 합병 계약 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2.07.29 | 방산부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7.29 | 분할신설회사 지분 매각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7.29 | 한화정밀기계㈜ 및 한화테크윈 상해법인(HTS) 지분 취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7.29 | 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7.29 | '22년 임시 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7.29 | '22년 임시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시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7.29 | 주요 경영사항 보고 | - | - | - | - | - | - | |
| 2022.07.29 | 사업구조 개편 홍보 방안 보고 | - | - | - | - | - | - | |
| 2022.07.29 | 글로벌 부문 주요 경영사항 보고 | - | - | - | - | - | - | |
| 11회 | 2022.08.12 | 모멘텀부문, 아산사업장 인접 부동산 매입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2.08.12 | 이사 등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8.12 | 임원배상책임보험 가입결과 보고 | - | - | - | - | - | - | |
| 2022.08.12 | 2022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 - | - | - | - | - | - | |
| 2022.08.12 | 2022년 2/4분기 차입금 신규/연장 내역 및 현지법인 지급보증 내역 보고 | - | - | - | - | - | - | |
| 2022.08.12 | 2022년 2/4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 | - | - | - | |
| 2022.08.12 | 2022년 ESG 경영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12회 | 2022.09.02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사임 후 | 찬성 |
| 2022.09.02 | 이사 경업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9.02 | 이사 추가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2.09.02 | '22년 임시 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 사항 변경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참석률은 해당 이사의 활동기간 동안 개최된 이사회 수 대비 참석한 횟수의 비율로 산정하였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내부거래위원회 | 박준선(사외이사)김승헌(사외이사)이석재(사외이사) | 2022.01.28 | 계열금융사에 대한 회사채 매도의 건 | 가결 |
| 박준선(사외이사)남일호(사외이사)박상미(사외이사) | 2022.03.29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022.04.29 | 장교동 한화빌딩 임대차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
| 2022.06.21 | 계열금융사와의 거래한도 변경 승인의 건 | 가결 | ||
| 2022.07.29 | 분할신설회사 지분 매각 승인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
| 한화정밀기계㈜ 및 한화테크윈 상해법인(HTS) 지분 취득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
| ESG위원회 | 김승모(사내이사)남일호(사외이사)이석재(사외이사) | 2022.02.14 | 2021년 ESG 경영 실적 및 2022년 계획 보고 | - |
| 김승모(사내이사)이석재(사외이사)박상미(사외이사)권익환(사외이사) | 2022.03.23 | 제 234회 무보증 공모사채(ESG채권) 발행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
| 2022.03.29 | ESG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022.05.13 | 2022년 ESG 경영 1/4분기 실적 및 2/4분기 계획 보고 | - | ||
| 2021년 준법통제 실적 및 2022년 준법통제 계획 보고 | - | |||
| 2022.06.21 | 제 234회 무보증 공모사채(ESG채권) 발행 변경 사전 심의의 건 | 가결 | ||
| 2022.08.12 | 2022년 ESG 경영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 | -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박상미(사외이사)남일호(사외이사)박준선(사외이사) | 2022.03.07 |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 권익환(사외이사)김승헌(사외이사)이석재(사외이사) | 2022.03.29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022.09.02 |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
| 감사위원회 | 남일호(사외이사)박준선(사외이사)김승헌(사외이사) | 2022.02.14 | 2021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회의 개최의 건 | 가결 |
| ㈜한화 내부감사 이행현황 보고 | - | |||
| 2021년 4/4분기 공시이행 실적 보고 | - | |||
| 2021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021년 추진계획 보고 | - | |||
| 제70기('21년) 별도 재무제표 보고 | - | |||
| 2021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 - | |||
| 2022.02.28 |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채택의 건 | 가결 | ||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제출의 건 | 가결 | |||
| 감사보고서 제출의 건 | 가결 | |||
| 외부감사 결과 보고 | - | |||
| 2022.04.01 | '22년 외부감사인 감사보수 등 보고 | - | ||
| 2022.05.13 | 2022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연간 운영계획 보고 | - | ||
| 2022년 1/4분기 공시이행 실적 보고 | - | |||
| 2022년 1/4분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2/4분기 추진계획 보고 | - | |||
| 2022년 1/4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2022년 1/4분기 외부감사 결과 보고 | - | |||
| 2022.08.12 | 2022년 2/4분기 공시이행 실적 보고 | - | ||
| 2022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 - | |||
| 2022년 2/4분기 재무실적 보고 | - | |||
| 2022년 2/4분기 외부감사 보고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6 | 14,000 | 231 | 42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4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총 11명의 보수한도입니다.
※ 1인당 평균지급액은 지급총액을 연중 평균 인원수로 나눈 값입니다.※ 지급총액은 공시대상 기간 중 재임 또는 퇴임한 이사ㆍ감사가 등기임원 자격으로 지급받은 보수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2021년 브랜드 라이선스 정산 (매출) |
한화생명보험㈜ (계열회사) |
2021.01.01. ~ 2021.12.31. | 499 | 1.3% |
| 2022년 브랜드 라이선스 변경 계약 (매출) |
한화생명보험㈜ (계열회사) |
2022.01.01. ~ 2022.12.31. | 499 | 1.3% |
| 분할신설회사 지분매각 (매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회사) |
2022.11.30 (예정) | 7,861 | 20.0% |
| 한화정밀기계㈜ 지분인수 (매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열회사) |
2023.01.03 (예정) | 5,250 | 13.3% |
| 진천사업장 2동 TOPCon 셀 신규 2개 라인 증설 변경계약(매출) |
한화솔루션㈜ (계열회사) |
2022.08.12 ~ 2023.08.31. | 453.5 | 1.2% |
※ 비율산정은 2021년 매출총액 기준으로 1% 이상인 거래에 대해 기재하였습니다 - 거래 기준 : 최근 사업연도(2021년) 매출총액(약 39,356원)의 1% : 약 394억원 ※ 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지분매각 및 지분인수 거래 건은 실사 과정 중에서 거래금액이 10% 이상 증가 시, 이사회 재승인 후, 주주총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여천 NCC㈜ (관계회사) |
매출거래 | 2022.01.01. ~ 2022.12.31. | 200 | 7.6% |
| 매입거래 | 2,800 |
※ 비율산정은 2021년 매출총액 기준으로 5% 이상인 거래에 대해 기재하였습니다. -거래 기준 : 최근 사업연도(2021년) 매출총액(약 39,356원)의 5%이상: 약 1,968억원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주)한화 연결실체는 사업부문을 크게 8가지로 구분하고 있으며, 각 부문의 주요 사업 내용과 해당 회사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영업 | 주요회사 |
| 화약제조업 | 화약류(방산품, 산업화약 등)의 제조 판매 | ㈜한화 글로벌/방산/모멘텀 부문,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방산부문, 한화테크윈㈜,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
| 도소매업 | 무역업 및 도소매업 | ㈜한화 글로벌부문, 한화솔루션㈜/갤러리아부문, Hanwha Hong Kong Co., Ltd.,Hanwha Europe GmbH 등 |
| 화학제조업 | 석유 화학 제품의 제조 판매 | 한화솔루션㈜ |
| 건설업 | 건축, 토목, 플랜트, 환경, 주택사업등의 건설업 | ㈜한화건설, ㈜한화도시개발 등 |
| 레저/서비스업 | 체육시설(운동설비)운영 및 관광숙박업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시스템㈜ ICT부문, World Corporation 등 |
| 태양광사업 | 태양광 관련 제품 제조 판매 및 태양광발전 |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Hanwha Q CELLS Co., Ltd., Hanwha Q.CELLS GmbH 등 |
| 금융업 | 보험업 및 예적금 수입업, 증권중개업 | 한화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
| 기타부문 | 기타 제조 판매업 | 한화테크엠㈜, Hanwha Holdings(USA) Inc 등 |
가. 업계의 현황
- (주)한화 [방산부문](1) 산업의 특성1970년대 시작된 방산사업은 무기체계를 개발 및 생산, 공급하는 사업이며, 정부가 주 수요자로서 정부와의 조달계약을 통해 사업이 이루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당사는 산업용화약에서 축적된 화약기술을 기반으로 재래식 탄약분야에 진출하여 자주국방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정밀유도무기를 포함한 정밀타격 전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방산사업은 정부 납품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남북관계, 국방예산 변화 등대외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사업입니다. 군 구조개혁과 함께 당사도 과거 재래식 탄약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정밀유도무기, 항법/레이저 무기 등 첨단 무기체계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있으며, 제품 및 플랜트 수출 역량을 강화하며 다양한 사업모델의추진을 통한 해외시장 확대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 방산사업의 경우에는 국방예산 및 정부 정책 등에 따라 매출 및 사업의 변동성이 있을 수 있으나,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은 없습니다.(4) 경쟁요소방산사업은 정부와 방산업체간의 전문화/계열화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기존 사업분야에 대한 타 업체의 신규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기존 사업분야의 수성은 물론 신규 시장 진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무기 중심의 정밀타격체계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5) 자금조달의 특성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의 일부를 유보한 내부유보와 국내은행에서의 차입, 회사채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방산 사업은 자주국방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위력 개선, 방위산업육성 및 군수품조달 등 방위사업 수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방위사업법',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군사기밀을 보호하여 국가안전보장에 이바지하기 위한 '군사기밀보호법' 등의 규제를 받습니다. [글로벌부문 - 제조]
(1) 산업의 특성산업용 화약사업은 각종 건설사업 및 자원개발에 필수적인 산업용 화약류를 제조 판매하는 기간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산업용 화약사업은 정부의 SOC투자에 따른 국내 건설경기의 변동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국내시장 규모의 제약으로 인해 성장성은 낮은 사업입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
산업용 화약사업은 정부 SOC 투자 및 민간건설사업 현장을 주요 수요처로 하고 있으며, 급격한 변동성이 없는 성숙산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십 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하여, 국내외 화약시장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시장에서 약 70~75% 수준의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4) 경쟁요소
산업용 화약사업은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및 생산구조 합리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와 체계적인 유통망의 구축 여부에 따라 시장경쟁력이 크게 좌우된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의 특성상 정밀성, 안전성 등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당사는 화약의 원료를 제조 판매하는 CHEMICAL사업, 불꽃행사를 연출하는 불꽃프로모션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의 일부를 유보한 내부유보와 국내은행에서의 차입, 회사채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산업용 화약 사업은 총포ㆍ도검ㆍ화약류 등의 제조,판매,임대,운반,소지,사용과 그밖에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총포ㆍ도검ㆍ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규제를 받습니다.
[글로벌부문 - 무역](1) 산업의 특성종합상사가 주로 영위하는 유화 및 철강등 산업재 무역업의 경우 글로벌 경제 상황과 이에 밀접한 국제유가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성장률,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 등의 경기 변동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및 경기변동의 특성o 수출시장: 수출시장은 중국,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수출국의 경기 변동 및 금리에 민감한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 악화는 주요 수출국의 경기부양책으로 금리 인하 정책을 펼치게 하여 세계 금리 변동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원유, 철광석 등 국제 원자재 가격 및 주요 통화의 환율 변화 등의 거시 경제 변수도 수출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o 수입시장: 화학, 베어링, 공압기기 등의 산업재 및 기초원자재는 국내외 경기변동, 수급 상황과 더불어 국내Maker들의 가격 정책 및 제품 수급 정책 등이 시장변화의 민감한 변수입니다. 그리고 제지 등의 소비재 품목은 국내 경기 이외에의 제품 선호도 및 Brand 인지도 등과 같은 중간 유통상과 최종 소비자들의 성향도 수입 시장의 주요한 변수 중 하나입니다(3) 경쟁요소 (주)한화는 각 품목군별 영업 인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전략 지역의 해외 네트워크에 역량을 집중하여 현지 시장 정보 및 거래선 발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내수 시장에서는 독자 영업권을 보유한 사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해외 시장에서는 유화, 방산과 같은 당사 전략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멘텀부문]
(1) 산업의 특성산업기계는 각종 산업에 생산설비를 공급하는 기간산업으로서 자동차, 전자, 물류 등전방시장과의 연관 효과가 매우 크며, 전방시장의 경기변동에 따라 민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들이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정책 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세계경제에 따라 산업기계의 전방시장 또한 지속성장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와 투자가 전망 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산업기계 시장은 자동차, 전자, 물류 등 전방시장의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1년의 산업기계 시장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전세계적 경기 위축, 미국과 중국간 무역분쟁 심화 등 어려운 대외 환경으로 성장이 다소 정체되었으나, 코로나 이후 글로벌 물류 정상화, 소비 회복에 따른 경제 활성화 등으로 향후 영업 환경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경쟁요소
산업기계는 엔지니어링 능력과 품질, 납기를 준수할 수 있는 시공능력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기계부문은 축적된 산업장비 설계, 공정 구동/제어 등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주요 산업별 핵심설비 개발 및 프로젝트 수행능력을 확보하여 경쟁사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사업 역량 확보를 통해 글로벌 종합기계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 일부를 유보한 내부유보와 국내 은행에서의 차입,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기계부문은 대외무역법에 의한 전략물자 통제의 영향을 받으며(미 신고시 행정처분 및 수출제약), 방위사업법에 의해 방산물자 생산 규정을 적용 받습니다(위반 시 사업참여 제한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및 그 자회사
(1) 항공엔진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엔진사업은 안전에 직결되는 항공기 엔진을 개발, 생산, 정비하는 첨단기계산업의 선두에 있으며, 상당 수준의 투자를 필요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엔진사업 경쟁력은 품질/납기/가격에서 좌우되며 특히, 품질경쟁력이 중요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군수 엔진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5년 P&W사와 GTF(Geared Turbo Fan) 엔진의 RSP(Risk and Revenue Sharing Program)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RSP는 엔진 원제작사와 매출 및 이익을 참여 지분에 따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진입장벽이 높고, 엔진빌드기간 초기 투자 비용이 큰 편이나, AM 매출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사업입니다. 항공엔진 시장의 약 70%이상을 차지하며, MTU 등 대형 글로벌부품/모듈 업체는 모두 RSP사업에 참여 중이고 수익성 또한 LTA(Long Term Agreement) 업체보다 높아 당사가 글로벌 엔진부품 전문제조회사로 도약을 위해 반드시 진입해야 하는 시장입니다.
(2) 시큐리티사업 [한화테크윈(주)]영상감시 산업은 영상 및 지능형 기술이 아날로그/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또는 서비스와 결합하여 고객에게 '안전', '안심', '유용'한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최근에는 세계 각국에서 테러에 대한 위협으로 보안에 대한 사회적 요구 및 개인 보안 의식이 확산되어 연평균 약 9.1%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화질, 지능형 영상감시기능 등 고급화 사양에 대한 관심 및 수요의 증가로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이 연평균 9.9%(출처:IHS Research 2021)의 성장세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IoT/AI/클라우드/통신(5G) 기술 발전이 가속화 될 전망이며,영상보안 기술 역시 지능형 솔루션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핵심 기술요소도 고화질, 압축/전송 뿐만 아니라 특화/융합, 지능형 분석/응용 기술의 중요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시큐리티 산업의 주요 기술은 고해상도 영상을 취득/저장 하는 것입니다.최근에는 네트워크 기반의 영상장비 전송/압축 기술이 중요시 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다가오면서 CCTV는 단순한 영상기기에서 벗어나 얼굴 인식, 번호판 인식, 탐지/추적 등 인공지능(AI)기반의 지능형 분석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 영상 분석기기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기술들을 보유한 파트너사와의 제품 호환 가능 여부가 중요한 기술적 이슈가 되고 있고,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이슈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개인영상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당사는 3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Zoom 배율을 구현하는 광학/렌즈 기술 및 영상처리 기술과 지능형 영상 분석 기능을 탑재한 SoC(System on Chip)를 자체 개발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선행영업 활동(거래선 대상 기술 교육, 프로젝트 수주 지원 및 유통 다각화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한층 안정되고 심화된 파트너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파트너 업체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방산사업 [한화디펜스(주)]방위산업은 단일 수요자(정부)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시장규모는 중장기 국방예산 및 군 운용 계획에 의해 결정됩니다. 2020년 COVID-19 영향으로 세계 국방예산이 감소되었으나 주요 국가 갈등 고조 등으로 국방예산의 단기 회복이 전망됩니다.국내 시장은 2020년 추경으로 인한 국방예산이 일시 감소 (50.2 → 48.7조원) 되었으나 2021년 52.8조원으로 회복이 전망되며 세계 시장은 의료, 민생 예산 전환으로 2023년까지 기존대비 8% 수준으로 감소되고 2025년 회복 (1.8조불)이 전망됩니다.※ 영국 HIS Jane's (군사정보 분석 전문기관)한화디펜스는 2019년 1월 한화그룹 지상 플랫폼 방산계열사 한화지상방산과 한화디펜스의 합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합병을 통해 양사의 방산사업분야 기술력과 경험, 우수한 인재를 바탕으로 화력/기동/대공/무인화체계 전 부문에서 최상의 기술을 확보하고 제품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지속성장이 가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그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화력체계 분야에서는현대전에 적합한 포병장비 솔루션을 완성하여,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 K105A1 자주포, 천무 발사대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또한, 기동체계에서도 우수한 기동력과 적응성을 갖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200 한국형보병장갑차와 이를 기반으로 한 화생방정찰차-II, 120mm 자주박격포 등 7종의 계열 장갑차, K21 보병전투장갑차 등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수출을 위해 자체 개발한 레드백(REDBACK) 미래형 보병전투장갑차와 타이곤 차륜형장갑차 등이 있습니다.대공체계에서는 30mm 자주대공포 비호, 천마 등 공중 방어 작전 유형별로 최적화된무기체계 라인업을 통해 대한민국 중ㆍ저고도 영공을 수호하고 있으며, 천궁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 등 육상용 발사대와 홍상어, 청상어, 해성 등 해상용 발사대에 이르기까지 40종 이상의 발사체계(발사대ㆍ발사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무인화체계에서는 다목적무인차량과 무인수색차량, 폭발물탐지제거로봇 등 다양한 국방로봇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원격사격통제체계와 잠수함용 리튬 전지체계 등 미래 전장에 대비하는 첨단 신제품 개발에도 주력하며 국방분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화시스템(주)]방위산업은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산업으로 정부를 주 고객으로 하는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진입 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방위산업의 시장 규모는 중장기 국방 예산에 의해 결정되는데, 2021년 전체 국방 예산은 전년대비 6% 증가한 52.8조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국방 예산은 크게 방위력 개선비와 전력운영비로 구분되는데, 한화시스템과 같은 방산 전자 전문업체는 방위력 개선비와 전력운영비 내의 정비예산 부문이 주요 사업분야입니다. 정부는 국방개혁 2.0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미래를 대비하고, "평화를 지키고 평화를 만드는 혁신 강군" 으로 거듭나기 위해 향후 5년간 총 300.3조원(연평균증가율 6.1%)을 배분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간 국방예산 연평균증가율인 5.4%를 상회합니다.'21~'25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첨단 전력 증강을 통한 강군 건설을 위해 방위력 개선비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100.1조 원(33.3%)을 투입하고, 부대구조와 전력구조의 변화에도 안정적인 국방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전력운영비에는 200.2조 원(66.7%)을 투자할 예정입니다.방위산업에서의 시장 경쟁력은 기술력과 안정적인 개발 및 생산이 가능한 Know-how 입니다. 한화시스템은 C4ISRㆍPGM 분야 종합 방산전자 업체로서 주로 軍 무기체계의 두뇌와 신경계에 해당하는 레이더, 전자광학장비, 전술통신시스템, 전투지휘체계 사업 분야가 영위하고 있으며, 항공 전자, 유도무기 탐색기, 전자전 및 사이버전 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방산전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신규 등의 분야에서 첨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궁 다기능레이더,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해군 전투체계 등 각 분야에서 관련 무기체계 핵심기술을 성공적으로개발하여 우리 軍의 전력증강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전자 분야 차세대 시현기 등 미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R&D 자체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고 있습니다.
(4) 파워시스템사업 [한화파워시스템(주)]파워시스템사업은 에너지의 생산, 운반, 저장, 처리를 위한 플랜트 운영에 필요한 고신뢰성 장비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당 사업은 투자회수 기간이 길고 진입 장벽이 높으나, 진입 후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됩니다. 당사는 기존의 표준형 압축기에서 2010년 주문형 압축기 사업으로 진출하였고, 이후 생산인프라와 사업 수행 인력을 보강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국내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업체 및 중동 에너지회사 등 주요 고객으로부터 압축기 물량을 지속적으로 수주하고 있으며,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활발한 글로벌 영업활동을 수행 중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한화파워시스템은 에너지장비 관련 핵심기술 내재화, 체계화된 사업관리, 글로벌 서비스망 구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적기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압축기 장비의 효율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품질이 검증된 원자재만을 사용하며, 최적의 Global Supply Chain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쟁사 대비 동등 이상의 성능과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위해 원가절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핵심부품과 제품 전체 구조를 자체기술로 설계하며, 에너지장비 개발 경험 축적으로 품질 향상을 가시적으로 달성하고 있습니다.(5) 산업용장비사업 [한화정밀기계(주)]전자부품 조립장비인 칩마운터는 대표적인 자본재로 첨단 정밀 메카트로닉스 기술을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제품 기능/성능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이며 제품의 고속화, 고정밀도화가 진행 중입니다. 제품의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칩마운터 시장은 소형화/복합화로 진화하고 있는 전자제품 트렌드에 발맞춰 반도체 공정과의 기술융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공정에 대응하는 신장비 영역으로 시장이 지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휴대폰, LED, 자동차전장 등 전방시장의 경기변동에 따라 민감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공작기계 사업은 터닝선반의 하나인 Swiss turn type CNC 자동선반 사업을 주력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CNC 자동선반은 직경이 작은 소형부품을 완가공하며 봉소재를 자동공급하여 대량 양산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공급 및 대량 양산, 소형 및 정밀부품 가공이라는 특징이 있어 일반 선반류에 비해 고가장비로 선진국 중심으로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동선반은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부품, 임플란트 등 의료 부품 및 각종 산업용부품 가공에 활용이 가능합니다.칩마운터는 제품의 기능/성능을 기본으로 신뢰성 및 고객 편의성이 시장에서의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당사는 해외개발거점 운영 등 지속적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고속기 및 중속기에 대한 신뢰성, 편의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속도/정도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속기를 통해 일본 업체와 경쟁 중에 있습니다. 공작기계 사업은 제품 성능 및 응용기술의 수준이 중요하며 개발도상국 등에서는 가격대비 생산성이 주요한 구매결정 요소입니다.(6) IT서비스사업 [한화시스템(주)]IT서비스산업은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사업의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산업 성장기에 IT 인프라 구축으로 양적인 팽창이 이루어졌으며,최근 산업간 융복합 가속화와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신기술의 수용 및확산 추세에 따라 IT 산업의 중심산업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IT 서비스 산업은 고급인력 중심의 지식기반사업으로서, 제조업, 통신업 등 타 산업 대비 인력자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고용 창출효과가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IT서비스 산업은 전문 인력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시스템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Needs를 충족하는 시스템을 제공해야 하므로, 경쟁력 있는 고급 인적자원의 확보는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형 IT서비스 업체들은 그룹 관계사 사업 참여를 통해 다양한 시스템 구축 경험과 기술력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자들은 자사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과 품질 등의 이유로 대형 IT서비스 업체를 선호할 수 밖에 없으며, 이어지는 IT아웃소싱 및 후속 프로젝트 고려 시 이러한 대형 IT서비스 업체를 선택하게 됩니다. -한화솔루션(주)
1) 케미칼부문가) 산업의 특성(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산업의 특성)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소요되는 기술집약형 장치산업이자, 일반 생활용품부터 전기, 건설 산업 등에 직접 및 간접적으로 원료를 제공하는 기초 소재 산업입니다. 아울러 제조원가의 60~80%를 원료비(납사, 에틸렌)가 차지하는 유가변동에 매우 민감한 산업이며, 세계 경기 및 수급상황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기순환형 산업입니다.(산업의 성장성)석유화학산업은 세계 경기 및 수급 상황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기 순환형 산업으로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세계 경제와 더불어 향후에도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사업입니다.(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석유화학산업은 건설, 자동차 등의 기간산업뿐만 아니라 의류 등의 생활용품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있어 경기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국제유가 및 국내, 세계 경기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에틸렌을 원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유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나, 타 석유화학 제품보다는 원유가 차지하는 비율이 적어 유가 변동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덜 받고 있으며, 일정 물량을 수출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및 아시아 시장의 경제 성장, 중동의 신규 Plant 건설 등에 의해 시장 상황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나)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국내외 시장여건)당사에서 생산하는 주요 제품의 국내외 시장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PE 제품은 상반기 러시아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중국 내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로 전방업체 가동률 하향되며 석유화학 수요도 약세 시황을 형성하였습니다. 범용PE 제품은 유가 급등에 따라 기초 원재료인 납사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수익성 하락으로 약보합세를 유지 하였습니다. 단, EVA 시황은 견조한 태양광 수요와 중국, 동남아 단기 수급불균형 영향, 신증설 가동 지연, 기존 메이커 정기보수 돌입에 따른 공급 압박 완화로 전반적으로 강보합세를 보였습니다.
하반기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총 수요 급감으로 시황 부진은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러시아산 에너지 수급의 불안정에 따른 고유가 지속 영향과 수요 위축, 중국 중심의 신증설 물량 확대는 우려 요인입니다. 그럼에도 중국 부양책에 따른 수요 진작과 락다운 해소에 따른 수요 회복으로 시황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PO사업부문은 특화 제품(EVA, W&C)에 대한 생산 및 판매 비율을 확대하고, 기존 제품군의 탈 범용화, (초)고부가 제품 판매 증대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수익성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친환경 제품 개발과 고기능성 소재 제품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구조로 개편하는 업무를 보다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PO사업부는 유가 변동이나 원료가 변화 같은 대외 시황 변화에도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PVC 제품은 '21년 중국 내 석탄&전력 부족 이슈, 유럽 천연가스 부족, 이른 한파도래 등 에너지 Grid 불안요소로 인한 가격 변동성이 큰 폭으로 확대되어 국제가가 상승하였습니다. '22년 반기는 코로나 변동성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불안 심리 증가 되며 유가 상승 지속으로 주요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고, 중국 내 코로나 확산으로 주요 도시 봉쇄 및 포트 가동률 감소, 가공업체 저율 가동 및 shut down으로 제품 국제가 하락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우러 전쟁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금리 인상으로 인해 수요축소가 우려되나, 중국의 경기 부양책과 종전 등에 대한 기대심리가 상존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대내외 변동성이 높지만, 점진적으로 수요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중장기 Global PVC 수요는 인도/중국/미국 등 핵심 시장의 견조한 수요 증가와, 환경 이슈에 따른 중국 카바이드 공법 PVC증설의 둔화 등 수급 상황에 따라 '21년 ~ '24년 4~5% 수준의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PVC사업부는 범용 제품의 증산 및 Capa확대, 제품포트폴리오 최적화 등 기존 사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가운데, 코로나로 인한 일회용품 수요 증가와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친환경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Paste/CPVC/Eco-DEHCH 등 고부가 제품의 생산능력 및 판매를 확대하여 수익성을 극대화 중이며, 미래성장을 이어갈 신규사업을 지속 검토하여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구조 구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CA 제품은 COVID-19 재 확산에 따른 중국 상해 봉쇄 영향으로 동북아 주요 CA제조사 저율가동 하였으나, Downstream 수요 동반 감소로 시장 영향 제한적인 가운데 제품 별 가격 등락 보였습니다.
가성소다의 경우 유럽 에너지 가격의 불확실성 높아지는 가운데 2분기 내 주 원가 요소인 전기요금이 50% 이상 상승하며 유럽 주요국 가성소다 내수가 인상 하였습니다. 이에 유럽-동북아 Arbitrage 기회 확대로 수요 감소 불구 역내 가격 강세 유지한 가운데 북미 주요 제조사의 정기보수 및 비 계획 가동정지 등으로 글로벌 공급 감소 발생하며 Tight한 수급 유지하였습니다. 반면 Vinyl 제품의 경우 중국 봉쇄에 따른 물류 차질 영향으로 불확실성 증가하며 시장 참여자 관망세 지속한 가운데, PVC 가격 인하 및 Standalone PVC 저율가동 영향으로 EDC, VCM 국제가 약세 전환하였습니다. CA사업부는 급격한 시황 변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원가 절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한 수익 구조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TDI 제품은 '22년 초 Global COVID-19 상황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 및 Foam maker 등 End User의 재고 확보 목적 가동률 상향 운영으로 수요 회복되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가 및 곡물 등 기초원자재 급등 영향에 의한 Global 인플레이션,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임의소비재, 비내구재의 수요가 급감 함에 따라 해당 제품의 원료로 주로 사용되는 TDI의 수요가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연초부터 지속된 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가 상승 부담과 선복 차질 심화 등의 어려움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에는 경기침체 회복에 따라 TDI 시황은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TDI 사업부는 면밀한 시장 대응과 원가 절감 등 노력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고부가 Specialty Isocyanate 제품인 XDI의 안정적 판매망 구축 및 수출지역 다변화를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 하고자 합니다.
(시장점유율)
당사 주요제품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으며 주요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은 추정이 곤란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 품목 | 제49기 반기 | 제48기 | 제47기 |
| LDPE(EVA 포함) | 32% | 34% | 39% |
| PVC | 49% | 49% | 49% |
| 가성소다 | 52% | 52% | 52% |
| TDI | 48% | 48% | 47% |
※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 입니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제품의 품질, 가격 및 원가경쟁력, 적기공급 가능여부, 기술지원 서비스, 물류시설 확보를 통한 공급의 안정성 등의 요인이 있으며, 이를 위해 당사에서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규모의 경제가 적용되는 석유화학 산업의 특성상 Vinyl Chain의 수직계열화 생산 설비의 보유는 한화솔루션(주) 케미칼부문의 강점입니다. 아울러 오랜 기간 축적된 생산공정 운영상의 노하우와 운전경험, 그리고 지속적인 거래를 통해 형성된 고객과의 유대관계 역시 한화솔루션(주)의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안정적인 원료 공급이 가능하도록 수직 계열화를 구축하여 우수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 및 원가 혁신 활동을 통해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물류 설비가 갖추어진 부두는 수심이 깊어 경쟁국인 일본, 중국에 비하여 보다 큰 규모의 선박의 입ㆍ출항이 가능하여 단위 원료/제품 운송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요 제품의 저장능력 확충을 통해 물류 경쟁력의 면에서 앞서 있습니다.
2) 큐셀 부문
가) 산업의 특성(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2015년 2월 구 한화솔라원(Hanwha SolarOne Co., Ltd.)과 한화큐셀인베스트먼트(Hanwha Q CELLS Investment Co., Ltd.)가 통합하여 자체 셀 생산규모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통합법인인 한화큐셀(Hanwha Q CELLS Co., Ltd.)이 출범되었습니다. 한화큐셀의 자회사로는 태양광 관련 제품을 제조/판매(Hanwha Q CELLS(Qidong) Co., Ltd., Hanwha Q CELLS Malaysia Sdn. Bhd, Hanwha Q CELLS USA Inc. 및 지역별 태양광 관련 제품 판매 거점(Hanwha Q CELLS America Inc., Hanwha Q CELLS GmbH., Hanwha Q CELLS Australia Pty Ltd. 등)인 종속 회사들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독일에 위치한 Hanwha Q CELLS GmbH는 유럽 지역 등 모듈 판매 및 에너지 리테일 사업 외에도Q CELLS 태양광 제품 기술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탄소 배출량은 2020년부터 코로나 영향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로나 완화 및경기 회복에 따라 2027년까지 증가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이후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은 연-0.7%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loombergNEF에 따르면, 지구 기온2도 상승을 막기 위해 약10배에 해당하는 연-6% 하락추이를 보여야 하며, 이를 위해 저탄소 에너지원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BloombergNEF, New Energy Outlook 2020) 신재생 에너지원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OECD 국가 뿐 아니라 신흥시장의 신재생 에너지원으로의 태양광 발전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태양전지와 모듈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Wood Mackenzie의 2021년 4분기 시장 전망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2022년 코로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21년 대비+19% 상승한 181GW수요를 기록할 예정이며, 각국의 저탄소 정책에 기반하여 태양광 수요는 매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여 25년에는 222GW의 수요가 예상됩니다. 또한, 2050년 글로벌태양광 설치량은 7.6TW에 도달하여 글로벌 에너지 믹스 중 2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19년~2050년 중 태양광 산업향 신규 투자 규모는 약 U$4.2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기변동의 특성)대표적인 글로벌 신성장 산업 중 하나인 태양광 산업은 글로벌 금융환경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아직까지 정부 보조금과 같은 산업 육성 정책 영향을 받는 특성 상, 세계 경기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나)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국내외 시장여건)
태양광 모듈 단가는 2018년 5월 31일 발표된 중국 정부의 보조금 삭감 정책에 따라 급락하였으나, 가격의 하방 압력 속에서도 태양광 모듈 제조사는 Tier-1업체 중심의 지속적인 기술력 향상 및 생산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모듈 출력 증가와 생산원가 절감, 발전소 시스템 설치 총원가 절감 등으로 기존 에너지원 대비 태양광 에너지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 향상을 위한 노력과 청정 에너지원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 속에 태양광 모듈 단가는 2019년 이후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PV 모듈 판매 뿐만 아니라 MLPE, ESS, Inverter 등 다양한 시스템 제품과의 구성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Completely clean energy solution을 제공하고 있으며 EPC 및 자체 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다운스트림 사업, PPA 등 당사가 가진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 리테일 사업에도 진출하여 수익구조를 다각화시키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태양광 산업은 Sun Belt 지역 국가를 중심으로 정부의 보조금 지원 없이도, 기존 에너지원 대비 경제성 및 경쟁력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파리 기후 협약 등 및 각국의 기후 및 환경에 대한 친환경 에너지 육성 정책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아래, 규모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조원가 경쟁력 보유 업체, 그리고 조직 운영 효율성 확보여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회사의 경쟁상의 강점)한화솔루션(주) 큐셀부문과 자회사인 한화글로벌에셋(주)를 통해 태양광 사업의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한화솔루션(주) 큐셀부문은 舊 독일 Q CELLS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 브랜드 이미지 등으로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겅쟁사 대비 높은 수준의 출력 및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므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말레이시아, 한국, 미국 등 다각화된 생산 거점을 보유 함으로써, 미국 반덤핑 관세 부과 등 급변하는 정부 정책 및시장 변동에 탄력적으로 대응 가능합니다.
3) 첨단소재 부문가) 산업의 특성(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산업의 특성)한화솔루션(주) 첨단소재 부문은 자동차부품소재, 산업용소재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경량복합소재부문과 전자소재, 태양광소재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기능소재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플라스틱 가공기업입니다. 플라스틱 가공산업은 PP, PVC, EVA 등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안료, 안정제, 가소제 등의 첨가제를 특수배합 후 Calender나 압출기, Press 등의 설비를 이용하여 관련 소재와 부품 등을 제조하는 산업입니다. 한화솔루션(주) 첨단소재 부문은 자동차산업의 경량화 요구에 따른 경량화소재 및 강화 플라스틱 신소재, 건축/자동차/전자 부품소재의 가공원료,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스마트기기 시장에 부합하는 스마트기기 기초 소재, 신재생에너지로 급성장하고 있는 태양광 관련 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자동차, 휴대폰 및 태양광 산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산업 현황)□ 경량복합소재 : 자동차산업의 경우 연비규제에 따른 차량 경량화 요구가 증가되고 있으며 감성품질 증대, 부품 고급화 및 전자화의 일환으로 NVH(소음,진동) 소재와 전열/전기전도성 소재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향후 빠른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초경량/고강도 부품소재에 특화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당사 가공부문은 다양한 경량화 부품소재들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하여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산업용소재는 친환경/고품질/고물성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당사 가공부문은 건축/전자/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축적된 기술을 토대로 고객이 원하는 기초소재를 개발하여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 기능소재 : 전자소재의 주타겟인 휴대폰 시장은 국내 휴대폰기업이 프리미엄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보급형 스마트폰, 태블릿PC를 꾸준히 출시하며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기기의 성장세속에 중대형기기(노트북, 컨버터블 PC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전자소재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태양광 시장은 미국 및 영국 그리고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몇 년간 급부상한 중국 시장은 최근 발표된 중국의 Distributed Power system 시장에 대한 지원책에 의해 판매량 증대가 기대되며, 이러한 태양광 에너지시장 확대로 태양광소재 산업은 지속적 확대 및 성장이 예상됩니다.(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한화솔루션(주) 첨단소재부문 등 가공부문 소재사업의 수요는 개별 산업수요의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경량복합소재는 자동차 설계 시 적용 여부가 결정되며, 신규 모델 출고 후 자동차 판매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전자소재는 휴대폰 설계 시 적용된 품목이 시장에서 얼마나 판매되는가에 따라 변동됩니다. 태양광소재 또한 신규 모듈 개발 시 적용 여부가 결정되며, 신제품 출시 후 모듈의 판매량에 따라 변동됩니다. 나)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경쟁상황)
| 사업부문 | 주요제품 | 경쟁업체 | 경쟁력결정요인 | 당사 강점 |
| 경량복합소재 | GMT | 해외업체 | 경량화품질가격경쟁력 | 경량화품질 |
| 고기능성소재 | FCCL | 이녹스 | 품질가격경쟁력Technical Service | 품질 |
| EVA Sheet | 해외업체 | 품질가격경쟁력Technical Service | 품질Technical Service |
(시장점유율 추이)
| 제품명 | 2022년 반기 | 2021년 | 2020년 |
| GMT | 70%(세계1위) | 70%(세계1위) | 70%(세계1위) |
| FCCL | 43%(국내2위) | 42%(국내2위) | 42%(국내2위) |
| EVA Sheet | 7%(세계 5위) | 6%(세계 5위) | 6%(세계 5위) |
- 상기 내용은 회사 추정치입니다.
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한화솔루션(주) 첨단소재부문 등 가공부문의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제품의 품질, 경량화, 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 등의 요인이 있으며, 이를 위해당사에서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자노력하고 있습니다. 4) 갤러리아 부문가) 산업의 특성(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산업의 특성)
백화점은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상품을 현대화된 편리한 쇼핑시설에서 차별화된 최고의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며, 첨단 유행을 선도하고 패션 트랜드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유통산업입니다.
또한, 백화점은 단순히 상품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공연, 전시, 극장, 문화강좌 등과 같은 문화의 제공까지 다채로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생활문화의 전당으로서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백화점 산업은 명품, 홈리빙 등을 중심으로 한 소비심리 회복에 힘입어 '22년 상반기16.5%[통계청 소매업태별 판매액 (추정) 기준]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인 생활수준 향상, 디자인 및 스타일 중심 소비 확산, 경험중심 쇼핑패턴 증가 등 트렌드 변화는 백화점 영역의 소비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백화점 업계는 프리미엄 브랜드 유치, 체험형 테넌트 확대, 자사의 강점과 아이덴티티를 고려한 컨텐츠/인프라를 보다 차별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또한 매출 증대를 위해 지점 리뉴얼 및 매장면적을 확대하고, 쇼핑공간을 개선 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온라인 강화, 유통채널 다변화 등 쇼핑 트렌드 변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백화점 업계는 안정적 수요확보와 외형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백화점 업태는 실물경기, 경제변동에 따른 가계소득 상황과 밀접한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백화점이 취급하는 패션의류 및 잡화 등의 상품군은 소비자 취향에 따라 구매 변동성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사는 이런 변동성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정고객에 대한 Target Marketing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고객의 수요에 부합하는 퀄리티 있는 브랜드 도입과 상품 아이템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새로운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온라인몰 등 채널 다변화를 통해 사업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나)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경쟁요소)
백화점은 출점 시 적정한 입지확보와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며, 이와 더불어 인지도 있는 브랜드 유치가 요구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다만, 온라인 쇼핑의 성장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업태 간 경쟁관계는 심화되고 있으며, 상품/서비스 수준이 높지 않은 지방 중소형 백화점 경우 상대적으로 영향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백화점 업계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의 쇼핑 니즈 충족을 위한 명품 브랜드 확대, 테넌트 유치에 집중하고, 경험 만족도 증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정고객 확보 및 유지를 위해 타업계와 차별화된 Target Marketing 및 접객 서비스 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시장점유율)
| 구 분 | 2022년 반기 | 2021년 | 2020년 |
| 시장점유율(%) | 7.9 | 8.1 | 8.0 |
※ 자료출처: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상의 백화점 경상판매액 기준※ 매출은 총매출 기준으로 재계산함(수수료 매장 및 임대 매장 매출 포함)
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
갤러리아는 대외 변동성에 대응하여 사업구조 개편과 강도 높은 비용 축소 등 내실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MD 및 고객경험 차별화를 통한 안정적인 고객 유지 및 확보에 중점을 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품관은 전면적인 MD재구성과 선도브랜드 유치를 통해 독보적인 MD차별화를 보다 강화하고, 다년간 축적된 프리미엄 역량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컨텐츠 전개를 통해 변화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명품관 이외 사업장은 상권내 견실한 성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패션변화에 발맞춘 브랜드 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F&B/Tenant 도입 등 고객경험 만족에 집중하여 상권내 입지를 보다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쟁력 확대를 위해 '95년에 오픈한 수원 지점은 '19년12월 영업종료하고 '20년3월에 경기 남부 핵심 상권인 광교 지역으로 Shifting하여 신규점을 오픈하였으며, 서울 한남동 최고급 주거시설 內 F&B 및 Lifestyle 콘텐츠 기반의 도심형 복합 플랫폼인 Gourmet494를 오픈하여 갤러리아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권 최고 수준의 MD, 콘텐츠, 차별화된 고객 시설을 구현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정부청사 및 시청 등 공공기관과 모든 금융기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한 대전 둔산 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하여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CENTER(백화점동)과 WEST(주차동)의 리노베이션과 지속적인 명품 브랜드의 입점을 통하여 중부권 최고의 고품격 백화점 위상을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당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성장과 발전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경쟁업체 대비 제한적인 점포망과 규모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입지적 강점과 고급 백화점이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사업적 기반을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5) 도시개발 부문
가) 산업의 특성(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국내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한화도시개발, ㈜서산테크노밸리, (주)에이치밸리, ㈜김해테크노밸리, ㈜경기용인테크노밸리, ㈜안성테크노밸리, ㈜제이용인테크노밸리, ㈜서오창테크노밸리, ㈜에이치테크노밸리, ㈜울산복합도시개발을 자회사로 가지고 있습니다.
미주지역에는 부동산 개발 및 분양 사업(Hanwha America Development LLC), 석유
화학제품 수입/판매, 원부자재 및 기자재 공급(Hanwha International LLC), 자동차
트랜스미션 부품인 Needle Roller Bearings 생산 및 판매(Universal Bearings LLC),
미국 내 법인 통합관리 및 신규사업 발굴(Hanwha Holdings (USA), Inc.) 등을 담당하는 종속회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특성)부동산 개발사업은 장기간을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자금과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며 사업추진 프로세스상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부지매입비용을 비롯하여 공사비용, 마케팅 비용 등이 요구됩니다. 개발사업은 시기와 전략이 중요한데 분양률은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등 외부적인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작용하므로 이러한 외부환경의 변화를 고려하여 적정한 분양시점을 정하는 것이 사업성패의 핵심요소로 작용합니다. 나)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한화도시개발은 부동산개발 사업에 도전하여 독자적인 이념으로 계획적인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는 디벨로퍼로 토지를 개발하여 분양하는 것을 주업으로 하며, 각 지역 개발사업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20년 1분기에 ㈜제이용인테크노밸리를 설립하였고 3분기 ㈜서오창테크노밸리, 21년 1분기 ㈜에이치테크노밸리, 21년 3분기 ㈜울산복합도시개발을 설립 하였습니다.
부동산업을 하는 자회사(한화도시개발 등)는 개발 사업 성공 노하우를 보유한 우수인력을 통해 뛰어난 사업성 검토 및 사업 관리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민간기업의 장점인 신속한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부동산 경기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단지 계획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사업 리스크 관리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다) 경쟁요인 및 회사의 강점ㆍ단점
도시개발 부문이 부동산개발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산업단지의 입지, 개발기간, 접근성, 분양가격 등의 요인이 있으며,
그동안의 산업단지 개발 사업의 축적된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로 최적 입지선정, 최단기간 인허가, 경쟁력 있는 분양 정책을 통하여 개발사업 선도기업의 위치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자본,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를 비롯한 각종 산업기반시설의 건설, 국토개발 및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본의 형성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중추적인 산업입니다.
(2) 건설산업의 성장성 건설업은 타산업의 기반 시설물을 생산하는 산업으로서 우리 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보완적 산업이며 타산업에 비해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면에서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경기를 선도해 온 전략적 산업입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업은 기본적으로 수주산업으로 일반 제조업체와는 달리 계절이나 제품에 대한 선호도의 변화 등의 영향보다는 타 산업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설비투자의 증가, 가계의 주택구매력, 정부의 경기 조절을 위한 공공공사, SOC 물량 조절 정책 등의 거시적인 경제지표 및 정부 정책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4) 경쟁요소건설산업은 제품의 표준화, 규격화가 어렵기 때문에 많은 노동력이 투입되는 노동집약적 산업입니다. 또한, 건설회사는 적은 자본과 낮은 기술로 쉽게 설립이 가능하며, 생산과정에서 전자공시시스템 유형자산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유형자산 투자에 의한 건설시장의 진입장벽 구축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다만 건설기업들간 기술력 및 공사실적의 확보여부와 규모, 재무상태의 우열, 브랜드파워 및 신인도 등 차별화 요소에 따라 건설 프로젝트 별로 실질적인 경쟁대상이 어느정도 구분되어있습니다.(5) 자금조달상의 특성건설산업은 발주처 예산, 분양금, PF, 당사 자금 등을 통해 사업이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인관공사, 민간 공사의 경우 발주처로부터 공사 수주 시 선수금을 받은 후 공사진행에 따라 기성금을 받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대금을 통해 자금을 조달 받고 있으며,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조합에, 일반도급의 경우 시행사에 당사가 지급 보증함으로써 자금 조달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대형 개발프로젝트의 경우 PF를 통해 자금을 조달 받게 되고 SOC 사업의 경우 완공 후 운영수익을 통해 투자자금을 회수하게 됩니다.(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건설산업에 대한 규제는 다기능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합니다. 이는 건설산업이 선판매 후생산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제품의 표준화가 어렵고, 구매자의 다양한 주문에 의해 이동하면서 생산해야 하는 독특한 생산구조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타산업에 대한 유발효과가 큰 반면 1인의 발주자에 의한 수요독점적 구조를 갖고 있어 치열한 수주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규제가 따릅니다. 또한 건설업은 유한한 토지자원을 이용하여 주택 등 국민생활의 기본이 되는 재화를 생산 대상으로 하는 산업이라는 점에서 타산업에 비해관련 규제법령이 많은 편입니다. -한화건설(주)
(1) 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자본,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를 비롯한 각종 산업기반시설의 건설, 국토개발 및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본의 형성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중추적인 산업입니다.
(2) 건설산업의 성장성 건설업은 타산업의 기반 시설물을 생산하는 산업으로서 우리 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보완적 산업이며 타산업에 비해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면에서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경기를 선도해 온 전략적 산업입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업은 기본적으로 수주산업으로 일반 제조업체와는 달리 계절이나 제품에 대한 선호도의 변화 등의 영향보다는 타 산업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설비투자의 증가, 가계의 주택구매력, 정부의 경기 조절을 위한 공공공사, SOC 물량 조절 정책 등의 거시적인 경제지표 및 정부 정책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4) 경쟁요소건설산업은 제품의 표준화, 규격화가 어렵기 때문에 많은 노동력이 투입되는 노동집약적 산업입니다. 또한, 건설회사는 적은 자본과 낮은 기술로 쉽게 설립이 가능하며, 생산과정에서 전자공시시스템 유형자산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유형자산 투자에 의한 건설시장의 진입장벽 구축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다만 건설기업들간 기술력 및 공사실적의 확보여부와 규모, 재무상태의 우열, 브랜드파워 및 신인도 등 차별화 요소에 따라 건설 프로젝트 별로 실질적인 경쟁대상이 어느정도 구분되어있습니다.(5) 자금조달상의 특성건설산업은 발주처 예산, 분양금, PF, 당사 자금 등을 통해 사업이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인관공사, 민간 공사의 경우 발주처로부터 공사 수주 시 선수금을 받은 후 공사진행에 따라 기성금을 받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대금을 통해 자금을 조달 받고 있으며,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의 경우 조합에, 일반도급의 경우 시행사에 당사가 지급 보증함으로써 자금 조달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대형 개발프로젝트의 경우 PF를 통해 자금을 조달 받게 되고 SOC 사업의 경우 완공 후 운영수익을 통해 투자자금을 회수하게 됩니다.(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건설산업에 대한 규제는 다기능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합니다. 이는 건설산업이 선판매 후생산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제품의 표준화가 어렵고, 구매자의 다양한 주문에 의해 이동하면서 생산해야 하는 독특한 생산구조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타산업에 대한 유발효과가 큰 반면 1인의 발주자에 의한 수요독점적 구조를 갖고 있어 치열한 수주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규제가 따릅니다. 또한 건설업은 유한한 토지자원을 이용하여 주택 등 국민생활의 기본이 되는 재화를 생산 대상으로 하는 산업이라는 점에서 타산업에 비해관련 규제법령이 많은 편입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콘도/골프/호텔사업 등]
(1) 산업의 특성
- 콘도 사업콘도미니엄이란 공동건물에 개별ㆍ개인적으로 소유권 또는 이용권을 인정하면서관리와 서비스는 별도의 운영회사에 의해 이루어지는 개인 거주 건물을 의미하며,콘도사업은 법률상 관광객의 숙박과 취사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공유자, 회원,기타 관광객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골프사업외환위기 이전까지 국내 골프 산업은 사치성 산업으로 여겨져 일반 국민들에게는부정적인 인식을 주는 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1998년 이후 박세리 선수의 LPGA우승을 계기로 골프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새로워지고, 1999년 정부의 '골프대중화' 선언 이후 골프 대중화의 기틀이 마련되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 골프붐의형성, 골프장수 증가 등으로 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호텔 사업
호텔이란 숙박과 식음료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정한 대가를 받는 서비스업체를 가리킵니다. 현대의 호텔산업은 국제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발전하고 있으며,호텔의 영업환경은 국내외 경기 여건과 환율, 해당국가의 외국인 입국자 수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일반적으로 호텔산업은 높은 고용효과를 창출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임과 동시에,자본 집약적인 산업의 모습을 보입니다. 매출 규모에 비해 초기설비` 및 유지보수투자의 지출규모가 크기 때문에 투자의 회수기간이 길어지며, 이로 인해 총자산회전율이 낮고, 통상 높은 자기자본비율을 갖습니다. 반면 현금거래가 주를 이루고객실의 재고 보유가 불가능한 특성으로 인해 운전자금부담이 거의 없고, 높은 현금회전율을 나타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콘도사업우리나라에서는 1980년 경주 보문단지 내 103실 규모로 지어진 한국콘도가 효시로,1984년 1개사 375실에서 2021년 51,761실로 크게 늘어나 운영되고 있습니다.지역적으로는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강원도가 84개소 21,759실로 가장많고, 중국투자가들의 활발한 진출로 콘도객실수가 급증한 제주가 62개소 9,110실,경기 20개소 3,477실,경북 19개소 3,447실 순으로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골프사업1990년대 말 이후 골프인구 급증에 따른 초과수요 현상과 시중 저금리로 인한 기업들의 투자처 확보에 대한 이해가 맞물리면서 골프장 건설 붐이 일어난 2000년대초반까지는 회원제 골프장 위주의 건설이 이루어졌으나 현재는 골프인구 증가에따른 퍼블릭 골프장 건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2021년 말 기준 운영 중인 골프장은 541개소이며, 이 중 349개소가 퍼블릭 골프장입니다. 골프장 이용객수는 2021년 4,964만명으로 증가하였으며,증가 사유에는 52시간 근무제 확산, 해외여행 감소 등이 있습니다.-호텔사업호텔산업은 연계 산업의 생산유발 효과가 크기 때문에, 세계 모든 국가에서 핵심인프라 및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육성중인 산업입니다. 호텔의 객실 영업에 중요한영향을 미치는 국내 외국인 입국자 수는 2008년부터 2016년 까지 매년 평균 12%이상의 높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입국자 수 중 절반을(2015년 45%, 2016년 47%) 차지하던 중국인 관광객수가 2017년 사드 배치 관련영향으로 인해 2016년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외국인 입국자수는 감소세로전환되었으나, 2018년 양국 관계 회복이 진행됨에 따라 다시 성장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20년 COVID-19의 여파로 인해 외국인 입국자수가 급감하여 호텔산업의 성장세는 일시적인 역신장 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향후 회복세에 접어들면 글로벌화에 따른 국제회의 증가, 고급 식음 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대 등으로 호텔산업은 다시 성장 추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물관리업/Value-Add사업 등]건물관리업/Value-Add사업에서는 건물 자산/시설관리와 투자자문, 매매, 임대차 컨설팅 등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건물의 인테리어, 신축/증축, 신재생에너지 등 Value-Add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 및 개요- 건물관리 서비스 산업은 건물 통합관리 사업으로 시설관리 중심의 FM(Facility Management), 건물 자산의 운영수익을 극대화하는 PM(Property Management) 이 주된 영역으로 FM 사업은 시설운영, 유지보수, 보안, 미화, 주차, 안내 등 건물 시설 전반의 운영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PM 사업은 건물의 예 산 수립 및 관리, 임대차 관리, 빌딩 운영수익 관리 및 증대 방안, 리스크 관리 등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사업 영역입니다.- IMF 이후 외국계 부동산 투자사의 국내진출이 확대되고 부동산 펀드에 의한 간접 투자시장이 확대되면서 기존 PM/FM을 넘어 임대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건물 자산 관리 서비스 산업이 확대 되었고 이와 더불어 인테리어, 증축, 에너지개선 등 적용으로 부동산 가치 상승을 위한 Value-Add 전략이 주요 경쟁력으로 향후 지속 적인 정책 및 시장의 확대가 예상 됩니다.(2) 산업의 성장성 -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의하면 2020년 기준 전국의 총 빌딩수는 주택용, 상업용, 공업용, 문화사회용 기타 용도로 총 7,275,266동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중 건물 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6층 이상 고층 건물은 218,720동으로 전년에 비해 3.0% 증가 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과 한국표준산업분류 시설관리 분야의 매출 규모를 보면 2015년 10.7조에서 2019년 15.1조로 지속적인 성장세 를 보이고 있습니다. - 상업용 부동산 투자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 따른 우려에도 전년대비 거래량이 늘고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저금리와 시중 유동성 증가, 해외 투자 제한, 주택 시장 규지 강화 등의 영향으로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 에너지 시장에서는 화석에너지를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에너지 전 환이 화두 입니다. 이에 ESG가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에 따라 대형 기업에서는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 친환경 신사업 등이 주요 과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향후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은 기업들의 필수적인 생존 전략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한화생명보험(주)
생명보험시장은 고령화, 1인가족 증가 등 인구/가구구조 변화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와 시장성숙(생명보험침투율 6.4%('20년 기준, Swiss Re.)), 저금리, 저성장으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 등으로 산업성장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상반기까지 코로나19에 대한 반사효과가 지속되어 성장성과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피로도 누적 등의 영향으로 기저효과가 부각되고 우호적인 환경요인이 희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각 생명보험사는 저성장을 극복하고 새로운 환경의 전개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보험연구원은 2022년 보험산업 전망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가속화로 경제 정상화와 보험산업 성장 여건의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생명보험 수입보험료는 질병ㆍ건강보험의 성장, 저축보험 만기 보험금 재유입 등으로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보장성보험은 경제 정상화에 따른 수요 회복이 예상되나 종신보험 신상품 개발 위축으로 종신보험의 성장성이 약화되면서 질병ㆍ건강보험 중심의 2.7%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일반저축성보험은 시중금리 상승으로 상대적인 금리 경쟁력은 약화되겠으나 2012년 급증했던 일시납 보험료의 만기 후 재가입 효과로 2.8%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변액저축성보험은 코로나19 이후 투자상품 선호의 확대로 신규 판매는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기존 계약의 지속적인 유출로 인해 4.7%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 퇴직연금 수입보험료는 DB형 퇴직연금의 사외적립비율 확대가 마무리 되면서 전년 대비 2.2% 증가로 낮은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 보험산업은 시장 혁신, 본업 역량 강화, 소비자 신뢰, ESG 경영을 통해 고착된 저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지속가능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 기존관행에서 벗어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에게 접근해야 하고, 플랫폼 중심 디지털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해야 합니다. 코로나19 이후 디지털을 활용한 소비자 행동변화는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행동변화를 연구하고 이에 대응한 상품/서비스를 개발하여 최적의 채널을 통해 접점을 형성하는 것이 경쟁력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또한, GA와 보험회사 간 균형 있는 파트너쉽 형성, 전속설계사 조직 효율화 등 영업환경 개선을 통해 영업 생태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베이비부머가 고령층에 진입하는 등 디지털이 전 세대의 접점으로 자리잡아 가는 것을 기반으로 디지털을 중심으로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노력을 모색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와 상충된 위험을 인수하거나 자산에 대한 투자를 최소화하는 ESG 경영을 통해 기업의 지속경영가능성과 잠재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이를 통하여 기업을 판단하는 밀레니얼 세대 중심의 새로운 소비자를 유입하여 미래성장동력의 한 축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한화생명은 2021년 제판분리 사업모델을 도입하여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2년은 상품 제조 역량과 디지털 기반 사업지원 역량을 강화하여 영업 경쟁력 제고 및 효율화 등 본업 역량을 더욱 배가 시킬 것입니다. 또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영업채널 및 마케팅 플랫폼에서 No.1 디지털경험을 전달하고, 에너지 효율화, 사회공헌, 협력사 상생 등 동반을 통해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을 지속하겠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 (주)한화[방산부문](1) 영업개황방산사업은 정부와 방산업체간의 상호 독과점 제도였던 전문화/계열화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기존 사업분야에 대한 타 업체의 신규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기존 사업분야의 수성은 물론 신규 시장 진입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무기 중심의 정밀타격체계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2) 시장점유율방산사업의 시장점유율은 국가 보안상 표시하지 않습니다.(3) 시장의 특성방산사업은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로 유연한 제조방법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해야하며, 높은 수준의 정부규격시험을 만족할 수 있도록 제품의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적시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방산사업은 화약, 추진제, 추진기관, 유도조종, 항법/레이저, 구동장치 및 체계종합 등의 분야에 독보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선진업체에 대해서도 경쟁력을 갖춘 종합방산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 확보 및 적극적인 시설투자 등을 통해 연구개발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부문 - 제조]
(1) 영업개황산업용 화약사업은 각종 건설사업 및 자원개발에 필수적인 산업용 화약류를 제조 판매하는 기간산업입니다. 사업의 특성상 정밀성, 안전성 등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화약의 원료를 제조 판매하는 무기화학사업, 불꽃행사를 연출하는 불꽃프로모션사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산업용 화약사업은 정부의SOC투자에 따른 국내 건설경기의 변동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국내시장 규모의 제약으로 인해 성장성은 낮은 사업입니다.
(2) 시장점유율산업용 화약사업은 정부SOC 투자 및 민간건설사업 현장을 주요 수요처로 하고 있으며, 급격한 변동성이 없는 성숙산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십 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및 원가경쟁력을 확보하여, 국내외 화약시장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시장에서 약 70~75% 수준의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3) 시장의 특성산업용 화약사업은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및 생산구조 합리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와 체계적인 유통망의 구축 여부에 따라 시장경쟁력이 크게 좌우된다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60여 년간 축적해 온 선진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한 품질 경쟁력과 폭넓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우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자재가격 급등에 의한 원가구조 악화가 잠재적인 위협요인이며, 당사는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부문 - 무역](1) 영업개황종합상사가 주로 영위하는 유화 및 철강등 산업재 무역업의 경우 글로벌 경제 상황과 이에 밀접한 국제유가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 성장률,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 등의 경기 변동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변동성이 심한 철강사업을 철수 하고 자체 영업권 및 전문성을 보유한 무기화학, 유화, 방산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화약사업의 첨단 기술을 보유 중인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세계 시장에서 선도할 수 있는 성장동력을 마련할 것입니다(2) 시장의 특성 등o 수출시장: 수출시장은 중국,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수출국의 경기 변동 및 금리에 민감한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원유, 철광석 등 국제 원자재 가격 및 주요 통화의 환율 변화 등의 거시 경제 변수도 수출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o 수입시장: 화학, 베어링 등의 산업재 및 기초원자재는 국내외 경기변동, 수급 상황과 더불어 국내Maker들의 가격 정책 및 제품 수급 정책 등이 시장변화의 민감한 변수입니다. 그리고 소비재 품목은 국내 경기 이외에의 제품 선호도 및Brand 인지도 등과 같은 중간 유통상과 최종 소비자들의 성향도 수입 시장의 주요한 변수 중 하나입니다 [모멘텀부문]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산업기계는 엔지니어링 능력과 품질, 납기를 준수할 수 있는 시공능력이 핵심 경쟁요소입니다. (주)한화 모멘텀부문은 축적된 산업장비 설계, 공정 구동/제어 등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주요 산업별 핵심설비 개발 및 프로젝트 수행능력을 확보하여 경쟁사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사업 역량 확보를 통해 글로벌 종합기계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특성산업기계는 각종 산업에 생산설비를 공급하는 기간산업으로서 자동차, 전자, 물류 등전방시장과의 연관 효과가 매우 크며, 전방시장의 경기변동에 따라 민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들이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정책 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세계경제에 따라 산업기계의 전방시장 또한 지속성장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와 투자가 전망 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산업기계는 자동차, 전자, 각종 기계, 물류 등 각종 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기반산업으로서 세계경제의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따른 전방산업의 성장으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최근 산업기계 시장은 코로나 여파에 따른 전세계적 경기 위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인플레이션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세계적인 친환경 정책 추진으로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주)한화 모멘텀부문은 이차전지, 솔라, 반도체 및 자동화 설비 등 의 선도 기술 확보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및 스마트 물류 시장 등 산업 변화와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4) 조직도
| 대표이사 | |||||
| 사업본부 | 기획실 | 경영지원실 | 안전보건실 | 연구소 | 창원사업장 |
| 아산사업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및 그 자회사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 및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항공엔진, 방산, 시큐리티(CCTV), 파워시스템(에너지장비), 산업용장비,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 등을 생산하는 항공엔진사업은 2022년 상반기말 기준으로 내수매출 3,561억원(54%), 수출매출 3,086억원(46%)이며, 약 24조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으로 상당 수준의 투자가 필요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
자주포, 레이다 등 군수장비를 생산하는 방산사업은 2022년 상반기말 기준 내수매출 6,768억원(55%), 수출매출 5,552억원(45%)으로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CCTV, 저장장치, 모니터 등을 생산하는 시큐리티사업은 2022년 상반기말 기준 내수매출 647억원(14%), 수출매출 4,087억원(86%)으로 영상 및 지능형 기술이 아날로그/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또는 서비스와 결합하여 고객에게 안전, 안심, 유용한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공기압축기, 가스압축기 등을 생산하는 파워시스템사업은 2022년 상반기말 기준 내수매출 310억원(32%), 수출매출 648억원(68%)으로 에너지의 생산, 운반, 저장, 처리를 위한 플랜트 운영에 필요한 고신뢰성 장비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칩마운터, 공작기계 등을 생산하는 산업용장비사업은 2022년 상반기말 기준 내수매출 923억원(28%), 수출매출 2,371억원(72%)으로 첨단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제품 기능/성능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사업입니다.전산시스템 설계 및 구축 등을 제공하는 IT서비스업은 2022년 상반기말 기준 내수매출 2,084억원(97%), 수출매출 67억원(3%)으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지구관측 위성시스템을 생산 및 공급하는 항공우주사업은 2022년 상반기말 기준 내수매출 256억원(66%), 수출매출 132억원(34%)으로 국내외 정부 및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위성시스템, 위성영상 및 위성영상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당사 및 종속회사는 고도의 정밀기계분야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항공기 및 가스터빈 엔진, 자주포, 장갑차, CCTV, 칩마운터, 압축기, 위성시스템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 부 문 | 주요사업의 내용 |
| 항공엔진 | 항공기 엔진, 부품 생산 및 정비 |
| 방산 | 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방산전자 솔루션 |
| 시큐리티 | CCTV, DVR, NVR, 모니터 생산 등 |
| 파워시스템 | 압축기, 발전시스템 등의 생산 |
| 산업용장비 | 칩마운터 등 SMT장비, 공작기계 생산 등 |
| IT서비스 등 | 전산시스템 설계 및 구축, IT 융합 엔지니어링 서비스, 물류 4PL 서비스 등 |
| 항공우주 | 지구관측 위성시스템 개발 및 생산 |
(2) 시장점유율
(가) 항공엔진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방위사업의 보안 관계상 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나) 시큐리티사업 [한화테크윈(주)]
[시큐리티사업 주요제품 시장점유율 추이]
| 제품구분 | 시장 | 2021년 | 2020년 | 2019년 | 비고(산정기준, 출처 등) |
| 영상감시 | 국내 | 30.9% | 27.5% | 33.5% | - 산정기준 : 매출액- 출처 : IHS Research 2022 |
| 해외 | 2.5% | 2.5% | 2.6% |
※ 국내 시장점유율은 IHS Research Report의 한국시장 규모와 한화테크윈 한국시장 매출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다) 방산사업 [한화디펜스(주), 한화시스템(주)]방위사업의 보안 관계상 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라) 파워시스템사업 [한화파워시스템(주)]업계 특성상 자료를 외부로 공개하는 회사가 없어 타 업체와의 비교 분석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한화파워시스템의 시장점유율을 제시할 만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자료가 없어 합리적인 시장점유율을 제시하기가 어려워 점유율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마) 산업용장비사업 [한화정밀기계(주)]
[산업용장비사업 시장점유율 추이]
| 제 품 | 구 분 | 2022년 상반기 | 2021년 | 2020년 | 비고(산정기준, 출처 등) |
| 칩마운터 | 해외 | 16.7% | 19.3% | 15.7% | - 산정기준 : 칩마운터 수량기준- 출처 : PROTEC MDC DATA('22.6월) |
(3) 시장의 특성(가) 항공엔진사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주요 목표시장으로는 정부, 국내 기체 및 해외 주요 엔진 제작업체가 있습니다. 첨단 정밀기계 사업 특성상 제품의 유지관리를 위해 공급자와 수요자간 지속적 협력관계 형성 및 유지가 필요합니다.엔진사업의 내수와 수출 비중은 5:5 규모이며 해외 선진시장 및 신흥시장 중심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기계사업의 내수와 수출 비중은 9:1 규모로, 정부 시책에 의해 육성되는 항공기계사업의 특성상 장기적 관점으로 사업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기술, 개발능력, 신뢰도에 따라 수요가 변동하나 급격한 변동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나) 시큐리티사업 [한화테크윈(주)]내수와 수출의 비중은 각각 14%, 86% 수준이며, 주요 목표 시장은 국내, 미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입니다. 국가 주도 인프라 구축, 고화질/지능형 영상감시 기능 등 기술의 발달이 제품 수요변동의 주요 요인입니다. 그리고 사이버 보안 이슈의 확대, 미국/중국간 무역분쟁, 유로존 경제 위기 등으로 시장 환경 및 경쟁상황이 변경되고 있습니다. 최근 Covid-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매출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카메라 수요의 감소 여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며, 경쟁기업들도 시장환경 및 경쟁 상황 변화를 주시하고 있습니다..(다) 방산사업 [한화디펜스(주)]방위산업은 단일 수요자(정부)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시장규모는 중장기 국방예산 및 군 운용 계획에 의해 결정됩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국방예산은 지난 5년간 연평균 6.3%씩 증가하였으며, 2022년 국방예산은 2021년 대비 3.4% 증가한 54.6조원으로 반영되었습니다. 세계 시장의 경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세계 주요 국가 국방비 증액 영향으로 2022년 전세계 국방예산은 전년 대비 약 0.7% 증가하여 약 2조 달러로 추정됩니다.- 출처 : 영국 HIS Jane's (군사정보 분석 전문기관)국내 방산시장은 신정부 출범, 국방개혁 2.0 이행 등 한반도 안보 환경 변화로 인한 방산 정책의 완만한 변화가 예상되며, 민군 기술 교류, 업체 주도의 핵심 기술 개발 역량 강화 기조가 이어져 신규 사업 및 개발 과제 획득 기회 확대가 전망됩니다.해외 방산시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 고조에 따라 2021년 대비 2022년 전세계 국방 예산이 증가하였으며 (2.07조 달러 → 2.08조 달러), 지상무기 소요 증가가 전망되는 바 무기체계 수출 기회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시스템(주)]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사업이기에 민수사업과 달리 고도의 기술력과첨단 시험 시설 등 많은 투자와 장기간의 개발에 따른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국내의 특수한 안보환경에 맞물려 방위산업은 정부 주도 하에 수요와 공급이 조정되고 있으며, 개발과 생산에 대해 원가 보상 정책에 의하여 이윤을 보장받아 민수사업에 비해 안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국내 방위산업은 2008년말 전문화ㆍ계열화 제도 폐지 이후에도 정부의 방산물자 국산화 의지, 방산의 자본 및 기술집약적 성격, 방산기업간의 중복투자 방지를 위한 사업조정제도, 방산물자 및 방산업체 지정제도 유지 등으로 인하여 방산업체들의 각 분야의 공고한 시장지위 및 높은 진입장벽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과거 제도적 보호 하에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 설비 및 인적자원은 신규 또는 경쟁업체의 진입을 어렵게 하는 요소입니다.해외 시장은 최근 국지적 영토 분쟁 등의 긴장 지속, 자국 우선주의에 따른 신 냉전 흐름으로 방산소요가 증가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UAE, 이라크 등의 중동지역,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은 주변국과의 긴장 강화와 자국의 경제발전 흐름과 맞물려 실질적인 군비 지출을 증가하고 있어 큰 기회시장으로 부각하고 있으며, 미국의 압력에 따라 자국 방위비를 증액해야 하는 유럽의 나토 회원국들도 새로운 성장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라) 파워시스템사업 [한화파워시스템(주)]한화파워시스템의 기어식압축기는 각종 산업의 제조공정에 적용되며, 반도체/디스플레이/철강금속/바이오/자동차 등의 공장 유틸리티의 4대 요소인 압축공기와 에너지, 화학, 발전플랜트 등에 필요한 압축가스를 공급하는 장비입니다. 당사는 국내에서 기어식압축기 시장을 리드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압축기 업체들과 대등한 경쟁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Covid-19 확산 및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증대로 각 국의 사업 투자 지연 및 축소가 예상되었으나, 한화파워시스템은 2021년 공격적 영업활동을 통해 역대 최고의 수주실적을 달성하여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Covid-19 초기 대비 유가 대폭 상승 및 위드코로나 국면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중동 국영 석유업체의 플랜트 발주 재개가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EU지역의 천연가스 등 자원 수급의 탈러시아 진행에 따라 국내 조선사의 LNG선박 수주 확대 지속 및 세계 주요 국가의 반도체, 배터리 등 공장 투자 확대에 따라 압축기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이와 더불어, 세계 각국이 탈탄소 시대에 부합하는 친환경 및 뉴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천연가스 발전, 수소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가 기대되고 그에 따른 한화파워시스템의 에너지장비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마) 산업용장비사업 [한화정밀기계(주)]칩마운터 주요 목표시장은 국내 및 중국, 미국, 동남아, 유럽 등입니다. 수요자의 구성 및 특성상 고객사의 생산성/품질관리, 제품의 유지보수를 위해 고객사와 지속적 협력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외 신흥시장 중심으로 수출비중의 확대가 진행 중이며 수요는 기술개발 능력, 신뢰도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공작기계 사업의 주요 고객은 자동차, 전기전자 등 전방산업 메이커의 2, 3차 협력사이며, 전방산업의 생산량에 따라서 수요민감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지속되는 글로벌 공급망 차질, 원재료비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전기전자 및 일반 산업기계 부품관련 설비투자로 꾸준한 수요 증가를 이어오고 있으나, 팬데믹 재발, 높은 인플레이션 및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등의 요인으로 향후 수요의 변동성이 높을 전망입니다.(바) IT서비스사업 [한화시스템(주)/ICT부문]국내 IT서비스 산업은 초기 태동 시 대기업 전산실을 모태로 하는 그룹 계열 SI업체를 중심으로 계열사에 대한 영업에 집중하였으며, 그 결과 대내시장 위주의 매출이 주를 이루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IT서비스 산업의 경우 대내시장과 대외시장으로 양분된 시장구조를 지닌 특성을 갖고 있으며, 각 시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경쟁강도 수준은 판이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대내시장은 ① 그룹의 정보보호 필요성 ② 기존 서비스 제공 업체가 보유한 시간적, 비용적 우위 ③ 계열사와의 밀접한 관계를 바탕으로 한 시스템 운영 및 기술상의 우위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강도는 낮습니다.반면, 대외시장은 시장에 신규진입이 용이하고, 초기 대규모 시설투자가 불필요하여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강도가 매우 높으며, IT시스템 내 상당비중을 차지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범용화 추세에 따라 수요자가 느끼는 업체별 서비스에 대한 차별화정도가 크지 않습니다.(사)항공우주사업 [쎄트렉아이(주)]
전세계 위성산업의 시장규모는 2020년 2,706억달러로 연평균 5.4%(2011년~2020년 기준)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회사가 영위하는 지구관측위성시장에 대해서 Euroconsult사가 발간한 Earth Observation Satellite Systems Market(2021.12)에 따르면, 동 시장규모는 2011년~2020년 동안 연평균 65.8억 달러 규모에서 2021~2030년 동안 연평균 76.1억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위성산업은 주로 정부주도 형태로 진행되고 있고 운영 목적에 따라 민간수요목적으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고 있으며, 군 감시정찰 목적으로는 국방부 산하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면서 당사를 포함한 민간기업이 위성시스템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New Space 시장의 성장과 함께 초소형 위성을 이용한 위성군사업이 국내에서도 정부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내 위성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한화시스템]당사는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 다음의 신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1) 에어모빌리티(Air Mobility)에어모빌리티(Air Mobility)는 지상과 항공을 연결하는 3차원 도심 항공 교통체계로, 도심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차세대 교통 체계입니다. 당사는 'Global UAM Solution Provider'란 비전을 목표로 안전한 UAM 기체, 편리한 인프라로 최적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미래형 모빌리티 UAM 기체 개발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인프라 등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토탈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전방위적인 사업기회를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당사는 방산사업을 통해 축적된 40년 이상의 레이더 및 통신 기술과 인수/투자를 통해 확보한 저궤도 위성 안테나 업체의 기술의 시너지로 UAM시장에서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UAM은 지상 통신과 더불어 위성통신을 활용 시 동시간 다수 UAM기체의 실시간 위치인식, 비행안전성을 위한 3차원 정밀 항로 감시, 중복적 항법, 자율비행, 통신 수단으로서의 추가적 방안을 제시하기에 2020년 투자/지분인수가 이뤄진 위성통신 안테나 사업과의 미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동 기술을 활용하여 인프라 사업에서 UATM(Urban Air Traffic Management: UAM용 교통관리 시스템) 장비 개발 등 항행 안전을 위한 장비를 위한 연구개발도 추진하고자 합니다. UAM 기체와 도심 이착륙장, UATM 등 인프라의 구축을 기반으로 미래에는 UAM 전담 서비스 사업이 제공될 것입니다. 서비스 사업은 운항 서비스 제공, 보험사업, 정비사업 등 다양한 유형의 세부 업종ㆍ업체로 구성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한화시스템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기체", "미래 모빌리티 통합 서비스", "정부와 함께하는 표준 인프라"를 모토로 기체ㆍ서비스ㆍ인프라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당사는 미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UAM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2019년 7월 11일 이사회에서 미국의 군용 수직이착륙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Karem Aircraft사가 민간용 수직이착륙기 개발을 위해 인적 분할하여 새롭게 설립하는 Overair사에 지분 참여 형태로 투자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당사는 2019년 12월 6일 미국 정부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CFIUS: Committee on Foreign Investment in US)의 승인에 이어 2020년 1월 8일 미국 상무부의 EAR (Export Administration Regulation) 수출 승인을 받아 2020년 1월 13일 미국 eVTOL(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 개발 업체인 Overair에 $25M를 투자하여 지분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6월 발표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 이후 당사는 한국공항공사(KAC) 등 유관 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선제적인 UAM 모델 및 인프라 솔루션 설계 등 UAM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후, 당사는 현재까지 UAM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미국 Overair 기체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한국 UAM 사업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2) 위성통신급증하는 인터넷 트래픽 수요에 비해 서비스 접근성은 여전히 불평등합니다. 예를 들어 Connected mobility, IoT 등 초연결 기술로 인해 인당 월 데이터 사용량은 5년 동안 2.5배가 증가(2015년 9.9GB →2020년 25.1GB)했으나, 전세계 인구의 48%는 아직도 인터넷 서비스의 접근이 어렵습니다. 이에 저궤도 위성통신은 통신 수요와 경제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로 주목 받고 있으며 각 국가 및 글로벌 기업들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위성통신은 지구와 먼 거리에 있는 정지궤도 위성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긴 통신 지연이 발생합니다. 반면에 낮은 궤도를 도는 저궤도 위성은 짧은 통신 지연으로 통신 품질이 우수하여 미래의 통신 네트워크로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이러한 위성통신시장의 진입을 위해 글로벌 위성통신사업자와 전자식 위성통신안테나 업체를 인수/투자 중입니다. 2020년 6월 영국의 Phasor사의 자산양수를 통하여 한화페이저를 설립하였으며, 독자적인 안테나 반도체 기술(ASIC) 및 평판 안테나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고성능 위성통신안테나를 개발 중입니다. 또한 메타 물질 기반의 전자식 위성통신 안테나 제품을 상용화하여 판매하는 미국의 KYMETA사에 2022년 2월 총 누적금액 4,111만 달러 지분투자를 하였으며, 당사의 해외자회사인 Hanwha Systems UK LTD는 영국 위성업체인 원웹(OneWeb)사에 2022년 2월 3억 달러 지분 투자를 하였습니다. 향후 원웹사의 저궤도 위성을 이용한 국내외 위성통신 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며, 다각적 협력방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3) 디지털 플랫폼당사가 추진하는 디지털 플랫폼 사업은 블록체인, AI 등 딥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디지털 사업을 포함합니다. 온라인 상의 다양한 거래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참여자 모두에게 비용과 안정성 측면에서 매우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유동 자산의 디지털화를 통한 투자 기회 공급과 안정적인 고수익 자산 접근에 소외된 일반 소액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를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사업을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펼치고자 합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핵심 기반 기술로 삼아 유동화된 디지털 자산을 금융투자업과 결합하는 핀테크/테크핀 사업으로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합니다.당사는 자회사인 H FOUNDATION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초단기 고용시장 매칭 플랫폼인 ㈜엔터프라이즈블록체인과 베트남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 멤버십 e-wallet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바닐라스튜디오㈜를 (손)자회사로서 설립하였습니다. 2021년 9월에는 블록체인 기반의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시장의 급격한 성장 전망에 따른 관련 기술 및 사업역량의 조기 확보와 이를 통한 북미, APAC 시장 진입, 선점을 위해 해당 글로벌 시장(특히 북미)을 선도하고 있는 시큐리타이즈(美 Securitize Inc)의 지분 5.2%를 확보하는 투자를 단행하였습니다. 2021년 12월에는 람다256㈜에 33억원의 추가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한화시스템과 람다256㈜는 국내외 블록체인/NFT 기반의 플랫폼 시장 관련하여,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탐색하고 공동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디지털 자산의 발행 및 거래에 필요한 기술과 유관 사업 경험을 영위/보유한 국내외 사업자와의 제휴, 투자, 협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한화테크윈]
영상감시장비는 AI, Cloud 등 IT 기술의 발달과 함께 안전/보안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다양화 함에 따라 지능형 영상 분석 기능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지능형 영상분석 성능 차별화를 위한 핵심 부품인 SoC는 영상장비 뿐만 아니라 전 사업분야에서 활용도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이에 당사는 영상감시장비 경쟁력을 제고하고 '시스템 반도체'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SoC 제작 기술 및 노하우 강화를 위해 2021년 9월 1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시스템반도체의 설계 및 공급을 위한 신설회사(비전넥스트주식회사)의 물적분할을 위한 분할계획서 승인을 하였으며, 2021년 11월 1일 분할하였습니다.향후 비전넥스트주식회사는 비전 SoC 제작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비전 시스템 반도체 업체'로서 당사 및 그룹 계열사의 AIoT 장비의 핵심 경쟁력으로 육성하고, 외부 판매 적극 추진을 통해 사업 확장과 기업 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한화파워시스템]수소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소충전시스템 사업 수행을 위한 가스시설시공업을 정관의 목적사업에 추가 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은 수소충전 시스템 통합 설계 및 기자재 공급, 충전 시스템 통합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충전 시스템 기자재 설치(전기/ 배선/ 배관 포함) 등을 수행합니다. 당사는 국내 한국가스공사에서 추진 중인 복합에너지 허브 사업 관련 수소충전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소 솔루션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쎄트렉아이]당사는 중ㆍ소형 지구관측위성 시장에서 위성 토탈 솔루션 제공 및 국내 국방안보 분야 위성전문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위성체 사업은 국내의 경우 아리랑위성, 차세대 중형위성 등의 정부 위성개발 사업과 국방분야 위성시스템 또는 당사가 참여 가능한 위성 핵심 부분품을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국방 사업은 군의 국방우주 경쟁력 확대 정책에 따라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으면서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사업과의 시너지도 큰 시장으로서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의 경우 개발도상국 정부 중심의 중ㆍ소형 지구관측위성 시장을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중동과 동남아시아를 1차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상체 사업은 위성을 관제ㆍ운용하는 임무관제국과 위성에서 획득된 영상을 수신ㆍ처리하는 영상수신처리국 등의 위성용 지상체 개발과 그 영상활용을 위한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개발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성 지상체 사업은 위성의 크기와 상관없이 통신, 지구관측, 기상, 과학시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나 운용보안문제로 해외수요 및 수출 기회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에 위성용 지상체 사업은 국내 정부출연기관 주도로 개발되고 있는 아리랑위성, 차세대 중형위성, 정지궤도위성의 위성영상 수신처리시스템과 방산분야 이동형 위성 지상체 및 무인기 지상체, 영상수신처리시스템 시장을 주요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한화솔루션(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기초소재- 케미칼 부문]석유화학 사업은 관계기업인 YNCC로부터 에틸렌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구매하여 PE에서 PVC 및 CA, TDI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생산체계를 구축한 종합화학 기업이며, 유기화학과 무기화학 산업의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고부가 점접착제 원료인 수첨석유수지를 상업생산 진출하였고 절연체 XLPE, 고굴절 렌즈 등에 사용되는 고순도 XDI, 친환경 가소제 등 특화 제품생산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 큐셀부문]
태양광 사업에서는 모듈&시스템, 다운스트림, 에너지 리테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태양광 발전에 필요한 태양전지(셀, 모듈)를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및 전력의 효율적 관리에 대한 수요 증가로 매년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또한 태양광 모듈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 MLPE 사업에도 진출, 자사 제품을 개발하여 미국, 유럽, 호주 등 당사의 주요 전략 시장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2년 독일 큐셀 인수 후 본격적으로 다운스트림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초기에는 EPC 수주/건설사업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였으나, 보다 높은 수익성 확보를 위해 개발-시공-매각까지 다운스트림 전 영역을 아우르는 투자개발형 사업으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었습니다. 2022년 현재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리테일 사업은 고객에게 분산 발전원을 활용하여 태양광 에너지를 경제적,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솔루션 큐셀 부문이 보유한 제품(태양광 모듈, ESS 등)과, 전세계에 넓게 퍼져있는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가공소재 - 첨단소재 부문]플라스틱 제조업은 자동차부품소재, 산업용소재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경량복합소재부문과 전자소재, 태양광소재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고기능성소재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플라스틱 가공기업입니다. 경량복합소재의 다양화와 성형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 및 아이템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코팅 기술 고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모빌리티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맞추어 전기차 배터리 하우징, 배터리 센싱 부품, 그리고 수소차용 연료탱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리테일 - 갤러리아 부문]백화점업은 내수산업으로서 수출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의류와 잡화를 주력 상품으로 판매하는 백화점 특성상 경기변동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경기변동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고급화 전략 및 VIP마케팅과 차별화를 통한 지역 1번지 백화점으로서의 확고한 지위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기타 - 인사이트 부문]부동산 개발사업은 장기간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그동안 6개의 국내 최고의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여 산업단지 개발 선도기업위상을 확립하였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산업단지, 물류센터 개발사업,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프리미엄 개발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와 개발사업 선도기업 위상을 더욱 견고히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업부문 | 소재지 | 주요 사업 | 회사명 | 주요제품 및 서비스명칭 | 주요제품 및 서비스매출 | 주요제품 및 서비스거래처 |
| 리테일 | 국내 | 백화점 및 도소매 | 한화솔루션㈜ 갤러리아부문 | 의류 잡화, 식음료,임대매출 등 | 명품관, 광교, 센터시티, 진주, 고메이494한남 등 오프라인판매 및 e-커머스팀등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온라인 판매 | 개별 소비자 |
|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 의류 잡화, 식음료,임대매출 등 | 백화점에서 이루어지는 오프라인 판매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온라인 판매 등 | 개별 소비자 | |||
| 기초소재 및 가공소재 | 국내 | 석유화학원료 | 한화솔루션㈜케미칼부문 | 화학물질및 제품 등 | PE, CA, PVC 등 | 한국바스프주식회사, HANWHA CHEMICAL (SHANGHAI) CO., LTD 등 |
| 석유화학가공 | 한화컴파운드㈜ | 플라스틱 제조업 | 자동차부품/산업용 소재 | - | ||
| 한화솔루션(주)첨단소재부문 | 자동차부품소재,산업용소재 | GMTEVA SheetFCCL 등 | 비에이치,아이아세영우드, 서연이화 등 | |||
| 지주회사 | 한화케미칼오버시즈홀딩스㈜ | - | - | - | ||
| 해외 | 석유화학원료 | Hanwha Chemical (Ningbo) Co., Ltd. | 화학물질및 제품 등 | PVC 등 | - | |
| 자동차부품 | Hanwha AZDEL, Inc. | 자동차부품 소재 | LWRT | 현대기아 | ||
| Hanwha Advanced Materials Europe, s.r.o. | 자동차부품 | GMT, LWRT 등 | 현대기아 | |||
| Hanwha Advanced Materials America LLC | 자동차부품 | GMT, LWRT, PMC 등 | 현대기아 | |||
| 신재생에너지 | 국내 | 태양광 관련 제품, 태양광/풍력 발전 등 | 한화솔루션(주)큐셀부문 | 태양광 제품 | 셀, 모듈 | 계열사 |
| 해외 | Hanwha Q CELLS Co., Ltd. | - | - | - | ||
| Hanwha Q CELLS(Qidong) Co., Ltd. | 태양광 제품 | 모듈 | 계열사 및 개별소비자 | |||
| Hanwha Q CELLS Hong Kong Limited | - | - | - | |||
| Hanwha Q CELLS Malaysia Sdn. Bhd. | 태양광 제품 | 셀, 모듈 | 계열사 | |||
| Hanwha Q CELLS Investment Co., Ltd. | - | - | - | |||
| Hanwha Q CELLS Gmbh | 태양광 제품 | 모듈, 위탁 R&D | 계열사 | |||
| Hanwha Q CELLS America Inc. | 태양광 제품 | 모듈 | 계열사 | |||
| Hanwha Q CELLS Americas Holdings. Corp. | - | - | - | |||
| Hanwha SolarOne Investment Holding Ltd. | - | - | - | |||
| Q Energy Mediterranee | 태양광 및풍력 발전소 | 운영 및 판매 | - | |||
| 기타 | 국내 | 부동산 | (주)한화도시개발 | 부동산 개발 및 공급 | 산업단지 개발 및 용지 분양 | - |
| 한화글로벌에셋(주) | 부동산 개발 및 공급 | 도시개발 사업공사 | - | |||
| 해외 | 지주회사 | Hanwha Holdings(USA), Inc. | - | - | - | |
| 무역 | Hanwha International LLC. | - | - | - | ||
| 베어링 | Universal Bearings LLC. | - |
(2) 시장점유율[케미칼부문]
당사 주요제품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으며 주요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은 추정이 곤란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 품목 | 제49기 반기 | 제48기 | 제47기 |
| LDPE(EVA 포함) | 32% | 34% | 39% |
| PVC | 49% | 49% | 49% |
| 가성소다 | 52% | 52% | 52% |
| TDI | 48% | 48% | 47% |
※ 상기 내용은 당사 추정치 입니다.
[첨단소재부문]
(시장점유율 추이)
| 제품명 | 2022년 반기 | 2021년 | 2020년 |
| GMT | 70%(세계1위) | 70%(세계1위) | 70%(세계1위) |
| FCCL | 43%(국내2위) | 42%(국내2위) | 42%(국내2위) |
| EVA Sheet | 7%(세계 5위) | 6%(세계 5위) | 6%(세계 5위) |
- 상기 내용은 회사 추정치입니다.
[갤러리아부문]
(시장점유율)
| 구 분 | 2022년 반기 | 2021년 | 2020년 |
| 시장점유율(%) | 7.9 | 8.1 | 8.0 |
※ 자료출처: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상의 백화점 경상판매액 기준※ 매출은 총매출 기준으로 재계산함(수수료 매장 및 임대 매장 매출 포함)
(3) 시장의 특성[케미칼부문]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소요되는 기술집약형 장치산업이자, 일반 생활용품부터 전기, 건설 산업 등에 직접 및 간접적으로 원료를 제공하는 기초 소재 산업입니다. 아울러 제조원가의 60~80%를 원료비(납사, 에틸렌)가 차지하는 유가변동에 매우 민감한 산업이며, 세계 경기 및 수급상황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기순환형 산업입니다.[큐셀부문]Wood Mackenzie의 2021년 4분기 시장 전망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2022년 코로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21년 대비+19% 상승한 181GW수요를 기록할 예정이며, 각국의 저탄소 정책에 기반하여 태양광 수요는 매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여 25년에는 222GW의 수요가 예상됩니다. 또한, 2050년 글로벌태양광 설치량은 7.6TW에 도달하여 글로벌 에너지 믹스 중 2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19년~2050년 중 태양광 산업향 신규 투자 규모는 약 U$4.2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대표적인 글로벌 신성장 산업 중 하나인 태양광 산업은 글로벌 금융환경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아직까지 정부 보조금과 같은 산업 육성 정책 영향을 받는 특성 상, 세계 경기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첨단소재부문]한화솔루션(주) 첨단소재부문 등 가공부문의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제품의 품질, 경량화, 가격경쟁력, Technical Service 등의 요인이 있으며, 이를 위해당사에서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자노력하고 있습니다.[갤러리아부문]
백화점은 출점 시 적정한 입지확보와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며, 이와 더불어 인지도 있는 브랜드 유치가 요구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다만, 온라인 쇼핑의 성장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업태 간 경쟁관계는 심화되고 있으며, 상품/서비스 수준이 높지 않은 지방 중소형 백화점 경우 상대적으로 영향도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백화점 업계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의 쇼핑 니즈 충족을 위한 명품 브랜드 확대, 테넌트 유치에 집중하고, 경험 만족도 증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정고객 확보 및 유지를 위해 타업계와 차별화된 Target Marketing 및 접객 서비스 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인사이트부문]한화솔루션(주) 인사이트 부문이 부동산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입지, 개발기간, 수익 및 금융구조 등의 요인이 있으며, 그동안의 개발 사업의 축적된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로 최적 입지선정, 최단기간 인허가, 경쟁력 있는 분양 또는 수익구조를 통하여 개발사업 선도기업의 위치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조직도
[전략부문]
| 대표이사 | |||||||
| 전략총괄 | |||||||
| 전략 기획실 |
인사 전략실 |
구매 전략실 |
DT 전략실 |
컴플라이언스실 | 재무실 | 커뮤니 케이션실 |
[케미칼부문]
| 대표이사 | |||||||
| 안전보건경영위원회 | NxMD 사업실 |
N-1 TFT | 기후변화대응실 | 미래전략 기획부문 |
수소사업추진실 | PO 사업부 |
PVC 사업부 |
| CA 사업부 |
HR부문 | 지원부문 | 중앙 연구소 |
생산안전총괄 | TDI 사업부 |
[큐셀부문]
| 대표이사 | |||||||
| 제조 본부 |
진천 공장 |
음성 공장 |
사업지원 부문 |
경영지원 부문 |
한국 M&S 사업부 |
A&E 사업부 |
시스템 R&D/ 운영부문 |
| 판교 연구소 |
가산 연구소 |
안전보건실 | Next Stream팀 |
해외법인 |
[첨단소재부문]
| 대표이사 | |||||||
| StrongLite 사업부문 |
SuperLite 사업부문 |
합성소재 사업부문 |
미래전략 사업부 |
연구소 | 기획 부문 |
지원 부문 |
해외 법인 |
| 탱크사업팀 |
[갤러리아부문]
| 대표이사 | |||||||
| 전략기획실 | 경영지원실 | 상품본부 | 패션부문 | F&B부문 | e커머스부문 | 영업본부 | 마케팅부문 |
| 명품관사업장 | 광교 사업장 | 센터시티사업장 | 진주 사업장 |
[인사이트부문]
| 부문장 | |||||
| 큐셀에너지 사업부 |
도시개발 사업부 |
메종갤러리아 사업부 |
사업지원실 | 안전보건지원실 | 해외 법인 |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전세계는 환경오염문제 및 에너지 수급 불안 등이 심각해지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친환경적이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원인 수소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수소산업은 경제적 산업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미래 신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수소 경제 규모는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수소경제 선도국으로의 입지를 확보하고 수소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그린수소 생산의 핵심기술인 수전해 기술을 개발하여 차별화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당사에서 개발 중인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기술은 기존 수전해 기술(PEM, AEC)의 장점들을 채택하여 경제성 및 전력효율이 우수하며, 재생에너지의 부하변동에 대응성이 뛰어난 차세대 수전해 기술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수전해조 사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및 공급 관련 내부 역량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수소사업 추진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현재, 수전해를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 실증 사업은 강원도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공 협력투자 사업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그린수소 생산 단지를 조성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수소로 전환하는 P2G(Power to Gas) 기반 생태계를 구축하고, 운영 데이터를 수집해 그린수소 생산기술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한화건설(주)
(1) 영업개황
당사는 1962년 설립되어 1988년 ㈜덕산토건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1996년 ㈜한화에 흡수, 합병되었다가 2002년 7월 2일 물적 분할하였습니다. 토목, 건축, 플랜트, 해외사업을 바탕으로 성장한 당사는 2000년 이후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꿈에그린'을 런칭한 당사는 본격적으로 국내 주택사업에서 입지를 강화하였고 환경관련 기술개발에 주력함으로써 수처리, 폐기물처리, 초임계수 산화처리, 토양오염 복원 등 특수 환경정화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역사개발, 테크노밸리개발 등과 같은 개발사업에 집중하며 독보적인 사업경쟁력을 확보하였고 플랜트사업 영업확대 및 국내 최대규모 주택단지인 인천 에코메트로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에서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2007년 3.3억불의 해외플랜트 수주를 시작으로 해외사업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10년 이후부터는 전략적 목표설정을 통해 보유부동산 개발(수도권 및 5대 광역시 등)을 통한 랜드마크 확보에 주력하였고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를 성공적으로 준공 및 분양하며 최고급 주택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에는 해외수주 최대규모인 80억불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에 이어 21억불의 추가 수주를 달성하면서 국내 시공능력평가 10위권 진입 및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경영 내실화를 강화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기존 아파트 브랜드인 '꿈에그린'을 '포레나(FORENA)'로 변경하였으며 주택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기적인 성장보다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미래 전략을 지속적으로 계획/관리하고 있으며 친환경 사업에 대한 사업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불안한 세계경제 및 코로나 등과 같은 예상치 못한 팬데믹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Risk 관리를 최우선 경영이념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직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부문별 사업내용 당사는 개발부문, 풍력부문, 인프라개발부문, 토목부문, 건축부문, 플랜트부문, 해외부문 및 기타부문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각 사업부의 영위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부문 | 주요사업 |
| 개발부문 | 재개발, 재건축, 자체개발 및 아파트, 상가, 주상복합 등 주택 신축분양 |
| 토목환경부문 | 도로, 교량, 항만, 매립, 부지조성준설, 고속철도공사, 풍력발전사업,인프라개발사업 등 토목공사 |
| 건축부문 | 상업용, 업무용, 공장건물 신축공사 등 건축도급공사 |
| 플랜트부문 | 발전소, 정유시설 등 플랜트 도급공사 |
| 해외부문 | 해외공사(건축, 토목, 플랜트공사) |
| 기타 | 부동산임대, 환경시설 등 |
(2) 시장점유율건설 전체시장 규모 및 시장점유율 파악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국토교통부에서 매년발표하는 시공능력평가순위로 업체별 위상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등에 따라 평가되는 이 지표 기준으로 21년도에 11위이며, 삼성물산, 현대건설, 지에스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이 상위 5위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1] 건설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자본,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를 비롯한 각종 산업기반시설의 건설, 국토개발 및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본의 형성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중추적인 산업입니다.
[2] 건설산업의 성장성 건설업은 타산업의 기반 시설물을 생산하는 산업으로서 우리 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보완적 산업이며 타산업에 비해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면에서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경기를 선도해 온 전략적 산업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업은 기본적으로 수주산업으로 일반 제조업체와는 달리 계절이나 제품에 대한 선호도의 변화 등의 영향보다는 타 산업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설비투자의 증가, 가계의 주택구매력, 정부의 경기 조절을 위한 공공공사, SOC 물량 조절 정책 등의 거시적인 경제지표 및 정부 정책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
▶ 긴축시대 진입으로 주택시장 매수심리 위축 예상
- 미국 금리인상 및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기준금리의 꾸준한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투자심리 위축으로 '15년이후 공급이 집중된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조정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응하여 당사는 실수요 선호도 높은 구도심 정비사업 및 3기 신도시를 비롯한 대규모 민/관 택지사업의 수주 비중을 늘리는 동시에, 도심 복합개발사업 추진 등 안정적인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지속성장의 기틀을 만들고자 합니다.
▶ 국내 SOC 예산은 '22년도도 긍정적
- '22년도SOC 예산은 27.5조로 전년(26.5조)대비 상승하였습니다. 부동산 과열방지를 위해 주택 공급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이 되며 경기악화 대응책으로 나온 예비타당성 면제 발표 등은 공공 시장에 있어 긍정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신규사업 예산이 2019년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토목공사 발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친환경 에너지 수주 물량 증가 예상
- 환경 문제로 인한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 에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근 원전과 관련한 이슈가 제기되고 있으나, 탄소중립이라는 전세계적 기조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의 니즈는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시아 시장의 지속적 성장 및 투자사업 비중 증가
- 아시아 건설시장은 5.6%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제 투자유치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4) 조직도
조직도_211112.jpg 조직도_211112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 콘도사업전염병 위협에 대한 민감성이 증대됨에 따라 청정한 자연환경/야외공간 선호 증가트렌드와 관련하여 생태관광, 농촌관광 수요가 늘어나고 아웃도어형 관광수요가확대되며 자연경관 연계형 숙박시설 선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됩니다. COVID-19의 영향으로 빌라형 콘도의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부의 양극화 심화 현상은관광소비의 양극화 심화를 가져올 것이라 예상됩니다.그러므로 가성비 높은 관광소비를 추구하는 한편 고가형 관광상품 및 프라이빗 형태의 수요 역시 증가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또한 건강과 힐링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관광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각종 치유산업과 웰빙푸드, 피트니스, 뷰티ㆍ힐링ㆍ명상 산업과 연계된 웰니스산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대규모 투자비가 필요한 산업의 특성상 신규진입 업체는 고급화,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시켜 나가는 한편, 기존 대형 업체들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복합 리조트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골프사업국내 골프장산업 시장규모는 골프장수, 이용객수 증가, 이용료 인상 등으로 매년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중골프장의 매출액은 대중골프장수 및 이용객수가급증한 덕택에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 같은 현상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 호텔사업
입지가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이며, 시설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가치가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결정합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수요에따른 신규 특1급 호텔 및 비즈니스 호텔의 개관으로, 서울지역의 숙박시설은 꾸준히증가하고 있으며, 서비스 및 가격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어, 호텔들은 투자 및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 당사는 설악, 용인, 거제, 제주 등 전국 12곳 4,851실(기존 지리산 업장 2021년 3월 운영 중단, 수안보 사업장 2021년 8월 운영 중단, 양평 사업장 2022년 5월 운영 중단,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골프텔 2022년 6월 영업양도) 과 골프장 63홀(기존 춘천 Jade Palace GC 2022년 3월,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2022년 6월 영업양도), 워터파크(설악 워터피아, 경주 뽀로로아쿠아빌리지), 호텔사업(더 플라자호텔)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당사 리조트 사업 부문의 최대 업장인 설악콘도는 국내 최초 복합 리조트로써,1,568실의 콘도, 정규 18홀의 골프장, 대규모 100% 온천수 스파 시설(워터피아)등을 보유하여, 사계절 종합 리조트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각 콘도는수영장, 온천 사우나, 볼링장 등의 다양한 놀이공간을 운영 중에 있으며, 2005년에평창 클럽 휘닉스파크(현-한화리조트/평창)의 인수를 통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던스키장 리조트 보유를 실현시켰고, 2018년 10월 거제 벨버디어 리조트, 2020년 7월여수 벨메르 호텔, 2021년 7월 양양 브리드 호텔을 개장함에 따라 국내 두번째로 많은 체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은 현재 설악, 용인, 제주에 63홀을 운영중에 있으며, 앞으로 젊은 골퍼 타겟 사업 강화를 통한 골프 저변 확대 및 수익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 확정의 측면에서 플랫폼 사업 영역 확보 및 위탁운영 사업진출을 추진하고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호텔식 시설의 리조트를 갖춘 대형 업체 및 중견업체들의 가세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2011년 설악 한화리조트를 시작으로 한 대대적인 리모델링 리조트의 개장과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호텔사업은 객실 408실, 전문식당 2개소, 연회장 및 회원제 휘트니스 클럽,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갖춘 더 플라자 호텔(THE PLAZA)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앞에 위치하여 시청광장, 덕수궁, 경복궁 및 광화문이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전망을 자랑하며, 금융사, 무역상사, 행정 및 외교기관 등을 비롯하여 남대문, 명동, 종로 등 쇼핑타운과도 인접하여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2016년 그랜드볼룸 개보수 및 2018년 뷔페 세븐스퀘어 소프트터치 등의 지속적인 리뉴얼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구분 | 영업 | 주요 회사 |
| Hospitality부문 | 체육시설(운동설비)운영 및 관광숙박업과농산물의 생산 및 판매, 유통,식물원 및 동물원 운영업, 기타금융업 등 |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World Corporation농업법인 그린투모로우(주)아쿠아플라넷(주)㈜일산씨월드㈜여수씨월드㈜제주해양과학관더테이스터블(주) |
| 에스테이트부문 | FM(Facility Managemen)서비스, 투자자문, 매매, 임대차 컨설팅, 건물의 인테리어, 신축/증축, 신재생에너지 등 | (주)한화에스테이트서비스 |
(2) 시장점유율
| 구 분 | 시장점유율 | 비 고 |
| 레저 | * 리조트 : 10.3%* 골프 : 1.1% | * 리조트 : 전국 콘도 객실수 51,761실 대비 당사 객실수 5,308실 기준(2021년말 기준)* 골프 : 전국 골프장수 541개 대비 당사 골프장 수 6개(18홀 환산)(2021년말 기준) |
| 호텔 | * 3.9% | * 서울시내 5성급 호텔 총 객실 수(10,501실, 23개) 대비 당사 객실 수(408실) 비율(2021년말 기준) |
# 자료 참고 : 레저백서 2022, 한국골프장협회, 문화관광부, 한국호텔업협회,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관광숙박업 등록현황 등
(3) 시장의 특성대규모 투자비가 필요한 콘도산업의 특성상 신규진입 업체는 고급화,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시켜 나가는 한편, 기존 대형 업체들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복합 리조트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콘도 및 골프 등 전반적인 레저사업의 공급과잉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노력이 전개되는 상황입니다.또한 노후화된 시설들의 과감한 재정비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2021년 7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건물, 시설관리와 임대운영업을 영위하는 부동산 자산관리회사인 (주)한화에스테이트와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합병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합병회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의 숙박시설개발 및 운영 역량과 피합병회사인 (주)한화에스테이트의 부동산 기획 및 관리역량을 활용하여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와 (주)한화에스테이트로 이원화 되어있던 주거시장의 개발/기획, 분양/임대, 운영/관리를 통합하여 조직 운영 및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향후 회사의 재무와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5) 조직도
조직도_1.jpg 조직도_1
-한화생명보험(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한화생명보험(주)와 그 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국내외 생명보험업 및 손해보험업, 자산운용업, 금융투자업이며, 부문별 주요 사업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생명보험]
2022년 상반기 수입보험료는 고수익성 보장성 물량 확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6조 4,78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상품경쟁력에 기반한 일반보장성 보험 상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보장성 수입보험료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3조 5,992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11.2조 증가한 160.6조이며, 반기순이익은 채권 매각익 감소로 인한 별도 기준 순이익 감소에도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4,17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안정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은 후순위채발행, 변액보증준비금 헷지확대 및 금융위원회의 RBC제도 개선 반영 등으로 전분기 대비 7.7%p 개선된 167.7%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사적 재무건전성에 대한 신용등급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를 획득하여 회사의 견고한 보험이익, 우수한 채널경쟁력, 수익성 중심의 상품전략 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SG경영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전사적인 ESG경영 가치를 내재화하고 본격적인 ESG경영 추진을 위해 2021년 3월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립하였으며, 최근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판매전문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뿐만 방카슈랑스, GA,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고객가치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법인의 수입보험료는 2009년(4월부터 영업개시) 16억원을 시작으로 10년이 지난 2019년에는 1,431억원을 달성하였고, 2020년 1,714억원, 2021년 1,976억원으로 지속 성장하였습니다. 2022년 2분기 현재는 1,09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9억원 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2013년 10월 영업개시 이후 6년만인 2019년 흑자전환 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였고, 2021년 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손해보험]1) 한화손해보험(주)한화손해보험은 대한민국 최초 민족자본 설립 손해보험사로 장기, 자동차, 일반보험분야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2022년 반기 경영현황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영업수익) 4조 1,123억원, 영업이익 2,143억원입니다.당기순이익은 1,635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보험영업부문은 경과보험료 2조 4,774억원, 발생손해액 2조 346억원, 순사업비 4,897억원으로 487억원의 손실을 기록하였으나 투자영업부문에서 2,681억원의 이익을 달성하여 상기 금액의 흑자를 시현하였습니다.지급여력비율(연결기준)은 금리인상에 따른 채권평가액 감소 등으로 하락한 135.9%입니다.아울러 당사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맞춰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개정, 소비자 보호체계 강화 등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ESG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이해관계자 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2022 한화손해보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당사 홈페이지:https://www.hwgeneralins.com/intro/continue/sustainable_report.do)2) 캐롯손해보험(주)당사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보험사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고객이 이용한 만큼 지불하는 '보험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가치를 향상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보장을 개시할 수 있는 'Smart On 보험 시리즈'와 고객이 주행한 거리만큼 보험료를 지불하는 '퍼마일 자동차 보험'등 기존 보험과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2022년 반기 경영현황은 보험업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기준으로 원수보험료는1,392억원을 거수하였으며, 총자산은 1,915억원으로 이 중 687억원을 운용하여 35.85%의 자산운용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손익에서는 보험영업부문에서 314억원 손실, 투자영업이익 9억원, 영업외손실 27억원으로 33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캐롯손해보험은 디지털보험사로 일반 점포를 두고 있지 않으며, 전국의 9개의 보상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2022년 상반기 현재 책임준비금은 약 881억원(지급준비금 330억원, 미경과보험료적립금 551억원)이며, 지급여력비율은 149.09%입니다. [자산운용(한화자산운용(주))]
한화자산운용은 2022년 6월말 기준 자산운용시장 전체 수탁고의 7.3% 비중을 점유하고 있는 업계 4위 회사로 펀드 운용, 상품개발, 리서치,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등 각 업무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자산운용시장 전체 수탁고(순자산기준)는 2022년 6월말 기준 1,415.2조원으로 2021년 12월 1,459.4조원 대비 -3.0% 감소했습니다. 동일 기간 동안 펀드는 825.1조원에서 832.4조원으로 0.9% 증가했고, 일임은 634.3조원에서 582.8조원으로 약 -8.1% 감소하였습니다.
한화자산운용의 전체 수탁고는 105.4조원으로 2021년 12월말 108.8조원 대비 -3.4조원(-3.1%)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펀드는 35.6조원에서 36.1조원으로 0.5조원(1.4%) 증가했고, 일임은 73.2조원에서 69.3조원으로 -3.9조(-5.3%) 감소하였습니다.
[금융투자]1) 한화투자증권(주)
한화투자증권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및 겸영업무와 부수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2022년 6월말 현재 총 임직원 수는 1,174명이며, 45개 지점, 2개의 해외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금융투자업의 주된 사업영역인 주식/채권 등의 유가증권 중개, 펀드/신탁/랩 등 각종 금융상품의 개발 및 판매, 고객 포트폴리오 설계 등의 자산관리업무(WM 및 Wholesale)와 자기자본 투자, 고객상품 운용과 같은 트레이딩업무(Trading), 유가증권 인수주선, M&A자문, PF 등의 투자은행업무(IB) 등을 아래의 영업부문에서 영위하고 있습니다.
| 사 업 부 문 | |
| WM본부 | 45개 지점 등 |
| Wholesale본부 | Equity사업부, 법인금융사업부 |
| Trading본부 | Multi-Strategy운용사업부, Market-Making팀, 신사업추진팀,투자공학사업부, FICC사업부, 투자상품사업부 |
| IB본부 | Project금융사업부, 기업금융사업부, 신기술금융사업부,전략투자팀, 부동산금융사업부, 글로벌ESG사업부 |
註) 2022.6.30 기준
한화투자증권의 2022 회계연도(제62기 반기말) 반기말 연결기준 총자산은 12조 866억원, 자기자본 1조 8,125억원이며 반기순이익은 206억원(별도기준 반기순이익 336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한화투자증권의 2022 회계연도 반기말 별도기준 사업부문별 수익비중(순영업수익)은 WM 45%, Wholesale 11%, Trading -6%, IB 37%, 기타 14% 이며, 상세한 내용은 동반기보고서의 'Ⅱ. 사업의 내용 - 2. 영업의 현황'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 Pinetree Securities Corporation(베트남현지법인)베트남 하노이에 소재한 Pinetree Securities Corporation은 2003년 2월에 설립되었고당사가 2019년 4월에 인수후, 증자를 통하여 2022년 6월말 기준 자본금(자본총계)은 약 821억원, 당사 지분율은 98.97% 입니다.베트남 현지법인은 소형 온라인증권사로 WTS/MTS 플랫폼을 통한 브로커리지/신용공여 서비스가 주력사업으로 '21년 1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으며, '21년 연간 세전이익 13억원으로 안정적인 흑자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2) 시장점유율[한화생명(주)]
(단위: %)
| 구 분 | FY2019 | FY2020 | FY2021 | FY2022.5월 |
| 한화생명 | 12.0 | 12.4 | 12.4 | 12.4 |
| 삼성생명 | 24.1 | 22.2 | 22.4 | 22.3 |
| 교보생명 | 10.6 | 11.9 | 13.3 | 13.8 |
| 소계(대형3사) | 46.6 | 46.5 | 48.1 | 49.5 |
| 중소형사2) | 32.5 | 34.8 | 33.3 | 32.7 |
| 외국사3) | 20.9 | 18.8 | 18.6 | 17.7 |
주1) 중소형사: NH농협, 미래에셋, 흥국, 신한라이프, KDB, DB, KB, IBK연금, DGB, 하나, 교보라이프플래닛, 푸르덴셜
주2) 외국사: 동양, 메트라이프, ABL, 푸본현대, AIA, 라이나, BNP파리바카디프, 처브라이프
주3) 출처: 생명보험협회 월간생명보험통계 (수입보험료(일반+특별))
[한화투자증권]
(단위 : 백만원,%)
| 구 분 | FY2022 1분기 | FY2021 연간 | FY2020 연간 | FY2019 연간 | FY2018 연간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영업수익 | 503.967 | 0.85 | 1,860,707 | 1.52 | 2,705,650 | 2.08 | 1,547,499 | 1.62 | 1,875,074 | 2.35 |
| 수수료수익 | 81.877 | 2.14 | 343,489 | 2.23 | 279,076 | 2.20 | 228,756 | 2.63 | 234,477 | 2.67 |
| 증권평가및처분이익 | 102.052 | 1.20 | 326,582 | 1.65 | 366,231 | 1.50 | 168,653 | 1.10 | 211,362 | 1.32 |
| 파생상품관련이익 | 220.325 | 0.56 | 871,543 | 1.40 | 1,722,147 | 2.55 | 867,046 | 1.66 | 1,209,486 | 3.12 |
| 이자수익 | 41.664 | 1.56 | 150,346 | 1.67 | 161,432 | 1.87 | 165,540 | 1.86 | 148,755 | 1.80 |
| 기타 | 58.049 | 1.13 | 168,746 | 1.09 | 176,765 | 1.06 | 117,503 | 1.12 | 70,944 | 0.89 |
註1) 상기자료는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의 통계자료(국내증권사, 업무보고서 기반)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실제 감사보고서상의 계정구분 및 금액과 상이할 수 있음註2) 상기자료는 K-IFRS 별도기준임註3) 해당기간 누적
(3) 시장의 특성
생명보험은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로부터 약정한 보험료를 받고 피보험자의 생사(生死)에 관하여 우연한 사고가 생길 경우에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약정함으로써 효력이 생기는 인(人)보험계약을 말합니다. 생명보험은 보험사고에 따라 생존보험, 사망보험, 생사혼합보험으로, 가입 목적에 따라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구분합니다.
보험은 보험료와 적립금 산정이 대수(大數)의 법칙과 수지상등의 원칙에 의해 계산되므로 요율 산정에 있어 수리적 기술성과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또한, 보험사는 보험상품을 통해 '소득 창출'과 '지출 관리'의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대형 기관투자자로서도 시장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공공성으로 인해 보험산업은 국가 감독기구의 엄격한 통제를 받습니다.
국내 생명보험시장은 총자산 약 954조원(’22.5월 기준)을 기록하고 있고,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8위를 차지하는 등 규모나 성숙도에서 이미 선진국 수준입니다. 국내 생명보험회사는 크게 대형 3사, 중소형사, 외국사로 나뉘며, 대형 3사가 수입보험료 기준으로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의 건강상태는 인구학적 특성과 사회·경제적 상태 외에도 계절변화와 같은 외부환경 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에 따라 사망률도 동절기의 춥고 건조한 날씨에 유행하는 인플루엔자의 특성과, 한파의 영향 등으로 전반적으로 여름보다 겨울에 높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미국의 일부 보험사는 계절변화로 인한 사망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차원에서 보험계약자의 이메일, 문자,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이상기후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한화자산운용]
당사는 해외 자산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성장하기 위해 싱가포르, 중국,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싱가포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2017년 아세안 펀드 위탁 운용을 시작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현지 리테일 고객을 대상으로 펀드 판매가 가능한 Retail LMFC라이선스 취득하였으며, 향후 경쟁력 있는 상품을 출시하여 현지 고객 대상으로 판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2016년에는 중국 천진 FTZ에 WFOE를 설립하였으며, 2020년 10월에는 중국 기금업협회에서 발급하는 PFM라이선스를 취득하였습니다. 2021년 3월에는 현지에서 처음으로 사모 MMF 펀드를 출시하였고, 현재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주식형 펀드 준비중에 있습니다. 주식형 펀드는 연내 출시 후 일정시간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7년에는 한화생명 소속 법인 인수를 통해 미주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미주 법인은 글로벌 채권 운용 재위탁 사업을 통해 초기 수익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전통자산 뿐 아니라 선진국 대체투자 딜소싱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국내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선진국 채권 및 주식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글로벌 멀티부티크 사업의 전초기지로 적극 활용될 예정입니다.
2018년 5월 당사는 SK텔레콤㈜, 현대자동차㈜와 함께 역외 유한합작투자회사 ‘AI ALLIANCE, LLC’를 설립했습니다. 당사는 AI ALLIANCE, LLC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공지능, 핀테크(Fintech), 자율주행 기술 등을 지닌 회사에 투자할 계획입니다.[한화투자증권]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크게 글로벌과 디지털 두 영역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19년에 베트남 증권사를 인수하고 2020년에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성장성 높은 동남아 금융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였습니다. 베트남 및 싱가포르 금융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업모델을 본격 추진하여 확고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으며, 본원 사업의 글로벌화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디지털 사업은 미래가치창출의 핵심 영역입니다. 당사는 토스, 페이코 등 핀테크 선도기업들에 대한 지분출자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해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해 온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을 지속 업그레이드하여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5) 조직도
조직도(2021.12.31.기준).jpg 조직도(2021.12.31.기준)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
제 1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의 목적 및 경위
(1)분할회사는 영위하는 사업 중 방산 사업부문(이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이하 “본건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 후 분할회사는 존속한다.
(2)본건 분할 완료 후, 분할회사는 분할회사가 보유하게 되는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에게 매도할 예정이다.
(3)방산 매각 재원을 활용하여 분할회사 자체사업의 중장기 수익성과 성장성을 제고하고, 방산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로 일원화하여 자회사 사업 및 지분가치 극대화한다.
(4)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계 변경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분할존속회사의 사업 역량을 집중하여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한다.
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계획서 또는 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
1. 분할의 방법 등
(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회사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가 존속하면서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며, 분할존속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한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한화방산, 방산 사업부문
주1)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주2)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각 회사의 정관의 정함에 따름.
(2) 분할기일은 2022년 11월2일(0시)로 한다. 다만, 분할회사의 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다.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2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신설회사는 본 분할계획서에서 달리 정하지 않는 한, 분할회사 채무 중에서 본건 분할로 인해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채무(책임을 포함하며, 이하 본 분할계획서에서 동일하고, 이하 “이전대상 채무”)만을 부담하고, 분할회사 채무 중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지 아니하는 채무(이하 “이전제외 채무”)에 대해서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분할존속회사도 이전대상 채무에 대하여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이전제외 채무만을 변제할 책임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분할회사는 상법 제530조의9 제4항 및 제527조의5의 규정에 따라 채권자보호절차를 진행하기로 한다.
(4) 본건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본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본조 제(5)항 내지 제(10)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한다.
(5)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 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본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대상재산 목록(이하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달리 결정하지 않는 한,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한다.
(6) 위 제(5)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본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만약 어느 사업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된다(채무의 내용상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그 이외의 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된다). 이러한 채무의 귀속에 대해 위 원칙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그 귀속여부를 결정하는 경우 그 결정에 따른다. 또한, 본 항에 따른 채무의 귀속 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가 채무를 이행하게 되는 경우, 본 항에 따라 원래 채무를 부담하여야 할 회사가 상대 회사에게 위와 같이 부담한 채무 이행액 및 관련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상대 회사를 면책해야 한다.
(7)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별도로 합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본조 제(3)항에도 불구하고,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관련 법령상의 제한 등으로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대해 연대채무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가 이전대상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존속회사의 기타 출재로 분할신설회사가 이전대상 채무를 면책받게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분할신설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이전제외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분할존속회사가 이전제외 채무를 면책받게 된 때에는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8)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본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제(6)항을 준용하여 처리한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한다.
(9)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은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으로 한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자산의 귀속에 따른다.
(10)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회사의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를 분할신설회사에,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한다.
2. 분할 일정
| 구 분 | 일 자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 2022년 7월 29일 |
|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 2022년 7월 29일 |
|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22년 8월 16일 |
| 주주총회 소집공고일 및 통지일 | 2022년 9월 8일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예정일) | 2022년 9월 28일 |
| 채권자이의제출공고 및 통지일 | 2022년 9월 28일 |
| 분할기일 | 2022년 11월 2일 |
|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일 | 2022년 11월 2일 |
| 분할등기일(예정일) | 2022년 11월 3일 |
주1)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예정일)’은 본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예정일이며,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은 본 분할계획서 승인에 관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임.
주2)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주3)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의 결의ㆍ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
주4)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재무상태표 등 상법 제530조의7의 서류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의 2주 전부터 분할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임.
주5)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는 상법 제530조의3 제2항에 따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하고, 위 결의에 관하여는 의결권이 배제되는 우선주주도 의결권이 있음.
주6) 분할회사는 본 분할계획서의 주요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 변경사항에 대한 승인을 위한 별도의 이사회를 개최하거나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이를 결정할 수 있음.
3. 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1) 회사의 상호, 목적, 본점의 소재지 및 공고의 방법
| 구분 | 내용 |
| 상호 | 국문명 : 주식회사 한화방산 |
| 영문명 : Hanwha Munitions Corporation | |
| 목적 | 【별첨 6】 분할신설회사 정관(안) 참조 |
| 본점소재지 | 서울특별시(예정) |
| 공고방법 |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경향신문에 게재한다. |
| 주) 상호, 공고방법 등 본건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
(2)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및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 구분 | 내용 |
| 발행할 주식의 총수 | 일천만(10,000,000)주 |
|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1주의 금액) |
액면주식 (1주의 금액 오천원) |
(3) 분할 당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주식의 수,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 구분 | 내용 |
|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 이백만(2,000,000)주 |
| 주식의 종류 및종류별 주식의 수 | 보통주 이백만(2,000,000)주 |
|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1주의 금액) |
액면주식 (1주의 금액 오천원) |
(4) 주주에 대한 설립되는 회사의 주식의 배정에 관한 사항 및 배정에 따른 주식의 병합 또는 분할을 하는 경우에는 그에 관한 사항
본건 분할은 단순ㆍ물적분할로서 분할신설회사가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를 분할회사에 100% 배정함.
(5) 분할회사의 주주 등에게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내용 및 배정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6) 자본금 및 준비금 총액
| 구분 | 내용 |
| 자본금 | 일백억(10,000,000,000)원 |
| 준비금 | 사천팔십칠억육천만(408,760,000,000)원 |
주1) 준비금은 분할신설회사의 주식발행초과금으로 구성됨.주2) 상기금액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으며,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할 예정임.
(7) 분할로 인하여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분할회사의 재산과 그 가액
①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회사는 본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ㆍ소극적 재산과 공법상의 권리ㆍ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ㆍ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이하 "이전대상재산"이라 함)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한다. 분할존속회사는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한다.
② 이전대상재산의 목록과 가액은 분할회사의 2022년 3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 및 재산목록을 기초로 작성된 본 분할계획서의 【별첨 1】 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 2】 승계대상 재산 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승계대상 재산 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분할계획서의 【별첨 1】 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 2】 승계대상 재산 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한다. 아울러 본건 분할 이후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재산의 경우, 【별첨 1】 분할재무상태표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초래되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의 변동사항(분할신설회사 귀속대상인 사업 또는 자산의 매각에 따른 자산 형태의 변경 포함)을 분할재무상태표에서 가감한다.
③ 이전대상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상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하되, 분할신설회사에 이전이 필요한 경우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한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 인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같다.
④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상표 및 디자인(해당 특허, 실용신안, 상표 및 디자인에 대한 권리와 의무 포함) 등 일체의 지식재산권은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 그 외의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된다. 이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지식재산권은 【별첨 4】 승계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각 기재되어 있다. 이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지식재산권이 발견된 경우에는 위 원칙에 따라 귀속을 정한다.
⑤ 분할 전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소송은 【별첨 5】 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고, 분할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 【별첨 3】 승계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한다.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소송, 부동산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⑥ 분할대상 사업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ㆍ의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등은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다.
(8) 설립되는 회사가 분할회사의 채무 중에서 분할계획서에 승계하기로 정한 채무에 대한 책임만을 부담할 것을 정한 경우 그에 관한 사항
상법 제530조의9 제2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신설회사는 본 분할계획서에서 승계하기로 정한 이전대상 채무만을 부담하고,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 중 이전제외 채무에 대해서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분할회사도 이전대상 채무에 대하여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이전제외 채무만을 변제할 책임이 있다.
(9) 분할을 할 날
분할기일은 2022년 11월 2일(0시)로 한다. 다만, 분할회사의 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 결정으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다.
(10) 분할신설회사의 이사와 감사 및 최초 사업연도 보수한도 등에 관한 사항
① 분할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약력
| 직 명 | 성 명 | 주민등록번호 | 약력 |
| 대표이사 | 김 승 모 | 670803-1****** | 주식회사 한화 방산부문 대표이사 |
| 사내이사 | 채 훈 | 700928-1****** | 주식회사 한화 방산부문 유도사업부장 |
| 사내이사 | 최 세 훈 | 690302-1****** | 주식회사 한화 방산부문 기획실장 |
| 감 사 | 김 도 완 | 700315-1****** | 주식회사 한화 재무실 |
주1) 상기 이사 및 감사의 목록은 잠정안으로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의 소집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회사의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음.
주2) 상기 이사 및 감사의 임기는 정관에 따르되, 분할신설회사의 설립일(분할등기일)로부터 개시됨.
② 분할신설회사의 최초 사업연도 이사의 보수한도는 연간 오십억(5,000,000,000)원, 감사의 보수한도는 연간 오억(500,000,000)원으로 한다. 개인별 보수지급액 및 지급방법은 분할신설회사의 이사회에서 정하며, 위 임원들에 대한 퇴직금 규정은 분할신설회사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11) 분할신설회사의 정관에 기재할 그 밖의 사항
분할신설회사의 정관은 【별첨 6】과 같다. 분할신설회사의 정관 내용은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이를 수정할 수 있다.
(12) 종업원 승계와 퇴직금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한다.
(13) 분할신설회사의 설립 방법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함에 있어 다른 주주를 모집하지 않고 분할회사에서 분리되는 재산만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자본을 구성한다.
4. 분할회사에 관한 사항
(1) 상호, 목적, 본점소재지, 공고방법
| 구 분 | 내 용 |
| 상호 | 국문명 : 주식회사 한화 |
| 영문명 : HANWHA CORPORATION | |
| 목적 | 화약류의 제조, 판매 기타 (주식회사 한화 정관 참조) |
| 본점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86(장교동) |
| 공고방법 |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whacorp.co.kr)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경향신문에 게재한다. |
주) 상호, 사업목적, 공고방법 등 본건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2) 감소할 자본금과 준비금의 액해당사항 없음.
(3) 자본감소의 방법해당사항 없음.
(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① 분할로 인한 이전대상재산은 “본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의 규정 내용에 따른다.
② 위 이전대상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본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필요한 정부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을 얻지 못하여 이를 이전할 수 없는 경우에도 같다. 다만,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귀속됨에도 이전되지 못한 권리, 의무의 처리에 대해 별도로 합의할 수 있다.
③ 분할계획서의 승인 이후 분할기일 전까지 새로이 발생하는 채권, 채무, 계약관계로서 그 귀속여부가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 (가)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해당 채권, 채무, 계약관계의 귀속여부를 결정하거나, (나) 해당 채권, 채무, 계약의 상대방과 그 귀속여부에 대해 합의한 경우 그 결정 혹은 합의에 따라 귀속을 결정한다.
④ 분할 전후 요약 재무구조*1(2022년 3월 31일 기준) (단위 : 원)
| 과 목 | 분할전(22.3.31) |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 자산 | |||
| 유동자산 | 2,073,657,974,403 | 839,273,874,176 | 1,234,384,100,227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52,774,232,449 | 52,774,232,449 | 100,000,000,0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47,382,646,201 | 368,239,388,463 | 279,143,257,73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4,340,370 | 14,340,370 | - |
| 기타금융자산 | 52,519,873,226 | 48,695,088,674 | 3,824,784,552 |
| 기타유동자산 | 761,617,691,647 | 273,889,971,898 | 487,727,719,749 |
| 재고자산 | 459,349,190,510 | 95,660,852,322 | 363,688,338,188 |
| 비유동자산 | 6,236,115,445,845 | 5,761,340,268,244 | 893,533,482,754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676,385,948 | 1,916,385,948 | 5,76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7,913,655,777 | 2,028,288,937 | 15,885,366,84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8,859,360 | 58,859,360 | - |
| 기타금융자산 | 22,975,531,723 | 14,013,778,044 | 8,961,753,679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 4,834,834,191,937 | 5,253,592,497,090 | - |
| 투자부동산 | 9,843,890,621 | 9,843,890,621 | - |
| 유형자산 | 1,230,790,255,439 | 406,479,043,300 | 824,311,212,139 |
| 무형자산 | 76,470,939,964 | 43,484,997,877 | 32,985,942,087 |
| 사용권자산 | 34,909,093,688 | 29,875,401,291 | 5,033,692,397 |
| 기타비유동자산 | 642,641,388 | 47,125,776 | 595,515,612 |
| 자산총계 | 8,309,773,420,248 | 6,600,614,142,420 | 2,127,917,582,981 |
| 부채 | |||
| 유동부채 | 2,912,260,227,054 | 1,487,644,154,549 | 1,424,616,072,505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6,546,062,590 | 203,016,812,566 | 83,529,250,024 |
| 차입금및사채 | 1,554,286,333,077 | 1,086,113,133,077 | 468,173,200,000 |
| 기타금융부채 | 42,080,125,728 | 22,560,757,605 | 19,519,368,123 |
| 기타유동부채 | 949,461,596,969 | 137,592,184,675 | 811,869,412,294 |
| 유동충당부채 | 65,369,991,856 | 23,845,149,792 | 41,524,842,064 |
| 당기법인세부채 | 14,516,116,834 | 14,516,116,834 | - |
| 비유동부채 | 1,839,953,315,523 | 1,555,410,110,200 | 284,543,205,323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709,616,131 | 4,802,222,729 | 907,393,402 |
| 차입금및사채 | 1,267,800,219,770 | 1,185,973,419,770 | 81,826,800,000 |
| 기타금융부채 | 55,072,204,594 | 53,511,385,810 | 1,560,818,784 |
| 순확정급여부채 | 291,178,483,948 | 117,352,730,912 | 173,825,753,036 |
| 비유동충당부채 | 38,127,732,063 | 11,705,291,961 | 26,422,440,102 |
| 이연법인세부채 | 182,065,059,017 | 182,065,059,017 | - |
| 부채총계 | 4,752,213,542,577 | 3,043,054,264,749 | 1,709,159,277,828 |
| 자본 | |||
| 자본금 | 489,550,145,000 | 489,550,145,000 | 10,000,000,000 |
| 자본잉여금 | 598,162,763,041 | 598,162,763,041 | 408,758,305,153 |
| 자본조정 | (33,794,947,194) | (33,794,947,194)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219,630) | (1,219,630)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503,643,136,454 | 2,503,643,136,454 | - |
| 자본총계 | 3,557,559,877,671 | 3,557,559,877,671 | 418,758,305,153 |
| 부채및자본총계 | 8,309,773,420,248 | 6,600,614,142,420 | 2,127,917,582,981 |
주1) 상기 재무상태표는 2022년 3월 31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재무상태표상 장부금액을 기초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분할기일에 작성될 분할재무상태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5) 분할 후 발행주식의 총수
본건 분할은 단순 물적 분할이기 때문에 분할회사의 분할 후 발행주식총수는 변동이 없음.
(6)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감소하는 경우에 그 감소할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별 주식의 수
해당사항 없음.
(7) 정관변경을 가져오게 하는 그 밖의 사항
해당사항 없음.
5. 기타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사항
(1)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
① 본 분할계획서는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변동, 사업계획 등의 이행, 분할회사의 계획 및 사정, 관련 법령, 관계기관과의 협의, 회계기준의 변경 및 중대한 외부 영향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 (또는 계약관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본건 승계대상 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 (또는 계약관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또는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주주총회 전에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해 일부 수정 또는 변경될 수 있고,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② 본 분할계획서는 본건 분할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에 의한 주주승인을 득할 경우 분할등기일 전일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항목에 대해 (i)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또는 계획의 이행,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된 경우, (ii)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서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 (iii)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내의 수정 또는 변경의 경우, (iv) 본 분할계획서 자체에서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예정하고 있는 경우 등에는 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하여 수정 또는 변경될 수 있으며, 동 수정 및 변경사항은 필요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하기로 한다.
(가)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상호, 본점 주소, 공고방법
(나) 분할일정
(다) 분할로 인하여 잔존 또는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분할존속회사에 잔존하거나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재산과 그 가액)
(라)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마) 분할 당시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바) 분할신설회사의 이사와 감사 및 최초 사업연도 보수 한도에 관한 사항
(사)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정관
(아) 각 별첨 기재사항 (본건 승계대상 목록 포함)
(2) 본 분할계획서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으로서 본건 분할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분할계획서의 취지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수정 내지 변경하거나 사안에 따라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집행하도록 한다.
(3)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른 단순?물적분할의 경우이므로 해당사항 없음.
(4) 채권자보호절차
상법 제530조의9 제2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신설회사는 본 분할계획서에서 승계하기로 정한 이전대상 채무만을 부담하고,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 중 이전제외 채무에 대해서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분할회사도 이전대상 채무에 대하여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이전제외 채무만을 변제할 책임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분할회사는 상법 제530조의9 및 제527조의5의 규정에 따라 채권자보호절차를 진행하기로 한다.
(5) 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
본 분할계획서의 실행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문서, 데이터 등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한 각종 자료 및 사실관계 포함)은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의 별도 합의에 따른다.
(6) 본건 분할에 관하여 본 분할계획서에 정하지 않은 절차 등 제반 사항에 대한 권한은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집행하도록 한다.
(7) 개인정보의 이전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한 개인정보보호법 등 개인정보관련 법령상 모든 개인정보를 이전 받고,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로 인한 개인정보의 이전에 관한 통지 등 관련 법령의 기한 내에 요구되는 절차를 취한다.
【별첨1】분할재무상태표
【별첨2】승계대상 재산 목록
【별첨6】분할신설회사 정관(안) ※ 별첨3~5번은 분할계획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별첨1】분할재무상태표(별도재무제표 기준, 2022년 3월 31일) *1단위 : 원
| 과 목 | 분할전(22.3.31) |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 자산 | |||
| 유동자산 | 2,073,657,974,403 | 839,273,874,176 | 1,234,384,100,227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52,774,232,449 | 52,774,232,449 | 100,000,000,0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47,382,646,201 | 368,239,388,463 | 279,143,257,73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4,340,370 | 14,340,370 | - |
| 기타금융자산 | 52,519,873,226 | 48,695,088,674 | 3,824,784,552 |
| 기타유동자산 | 761,617,691,647 | 273,889,971,898 | 487,727,719,749 |
| 재고자산 | 459,349,190,510 | 95,660,852,322 | 363,688,338,188 |
| 비유동자산 | 6,236,115,445,845 | 5,761,340,268,244 | 893,533,482,754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676,385,948 | 1,916,385,948 | 5,76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7,913,655,777 | 2,028,288,937 | 15,885,366,84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8,859,360 | 58,859,360 | - |
| 기타금융자산 | 22,975,531,723 | 14,013,778,044 | 8,961,753,679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 4,834,834,191,937 | 5,253,592,497,090 | - |
| 투자부동산 | 9,843,890,621 | 9,843,890,621 | - |
| 유형자산 | 1,230,790,255,439 | 406,479,043,300 | 824,311,212,139 |
| 무형자산 | 76,470,939,964 | 43,484,997,877 | 32,985,942,087 |
| 사용권자산 | 34,909,093,688 | 29,875,401,291 | 5,033,692,397 |
| 기타비유동자산 | 642,641,388 | 47,125,776 | 595,515,612 |
| 자산총계 | 8,309,773,420,248 | 6,600,614,142,420 | 2,127,917,582,981 |
| 부채 | |||
| 유동부채 | 2,912,260,227,054 | 1,487,644,154,549 | 1,424,616,072,505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6,546,062,590 | 203,016,812,566 | 83,529,250,024 |
| 차입금및사채 | 1,554,286,333,077 | 1,086,113,133,077 | 468,173,200,000 |
| 기타금융부채 | 42,080,125,728 | 22,560,757,605 | 19,519,368,123 |
| 기타유동부채 | 949,461,596,969 | 137,592,184,675 | 811,869,412,294 |
| 유동충당부채 | 65,369,991,856 | 23,845,149,792 | 41,524,842,064 |
| 당기법인세부채 | 14,516,116,834 | 14,516,116,834 | - |
| 비유동부채 | 1,839,953,315,523 | 1,555,410,110,200 | 284,543,205,323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709,616,131 | 4,802,222,729 | 907,393,402 |
| 차입금및사채 | 1,267,800,219,770 | 1,185,973,419,770 | 81,826,800,000 |
| 기타금융부채 | 55,072,204,594 | 53,511,385,810 | 1,560,818,784 |
| 순확정급여부채 | 291,178,483,948 | 117,352,730,912 | 173,825,753,036 |
| 비유동충당부채 | 38,127,732,063 | 11,705,291,961 | 26,422,440,102 |
| 이연법인세부채 | 182,065,059,017 | 182,065,059,017 | - |
| 부채총계 | 4,752,213,542,577 | 3,043,054,264,749 | 1,709,159,277,828 |
| 자본 | |||
| 자본금 | 489,550,145,000 | 489,550,145,000 | 10,000,000,000 |
| 자본잉여금 | 598,162,763,041 | 598,162,763,041 | 408,758,305,153 |
| 자본조정 | (33,794,947,194) | (33,794,947,194)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219,630) | (1,219,630)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503,643,136,454 | 2,503,643,136,454 | - |
| 자본총계 | 3,557,559,877,671 | 3,557,559,877,671 | 418,758,305,153 |
| 부채및자본총계 | 8,309,773,420,248 | 6,600,614,142,420 | 2,127,917,582,981 |
주1) 상기 금액은 [2022년 3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 기준이며,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
【별첨2】승계대상 재산 목록
(단위 : 원)
| 과 목 | 내용 | 분할신설회사 |
| 자산 | ||
| 유동자산 | 1,234,384,100,227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0,000,000,000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매출채권 | 279,111,617,973 |
| 미수금 | 31,639,765 | |
| 기타금융자산 | 3,824,784,552 | |
| 기타유동자산 | 미청구공사 | 47,831,275,466 |
| 선급금 | 435,368,933,464 | |
| 선급비용 | 4,527,510,819 | |
| 재고자산 | 제품 | 87,086,685,981 |
| 상품 | 330,694,805 | |
| 반제품 | 114,442,114,136 | |
| 재공품 | 11,929,214,649 | |
| 원재료 | 144,673,967,723 | |
| 미착품 | 5,225,660,894 | |
| 비유동자산 | 893,533,482,754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76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5,885,366,840 | |
| 기타금융자산 | 8,961,753,679 | |
| 유형자산 | 토지 | 223,293,844,289 |
| 건물 | 323,748,670,452 | |
| 구축물 | 64,340,470,427 | |
| 기계장치 | 77,190,311,623 | |
| 차량운반구 | 3,138,169,314 | |
| 공구기구와비품 | 22,175,131,046 | |
| 기타의유형자산 | 919,798,849 | |
| 건설중인자산 | 109,504,816,139 | |
| 무형자산 | 산업재산권 | 503,092,331 |
| 개발비 | 17,525,558,556 | |
| 회원권 | 9,325,377,817 | |
| 기타 무형자산 | 5,631,913,383 | |
| 사용권자산 | 5,033,692,397 | |
| 기타비유동자산 | 장기선급비용 | 595,515,612 |
| 자산총계 | 2,127,917,582,981 | |
| 부채 | ||
| 유동부채 | 1,424,616,072,505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매입채무 | 48,864,553,870 |
| 미지급금 | 34,664,696,154 | |
| 차입금및사채 | 468,173,200,000 | |
| 기타금융부채 | 19,519,368,123 | |
| 기타유동부채 | 선수금 | 703,416,413,529 |
| 계약부채 | 26,627,734 | |
| 예수금 | 4,519,800 | |
| 초과청구공사 | 108,421,851,231 | |
| 유동충당부채 | 41,524,842,064 | |
| 비유동부채 | 284,543,205,323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907,393,402 | |
| 차입금및사채 | 81,826,800,000 | |
| 기타금융부채 | 1,560,818,784 | |
| 순확정급여부채 | 173,825,753,036 | |
| 비유동충당부채 | 26,422,440,102 | |
| 부채총계 | 1,709,159,277,828 | |
| 자본 | 418,758,305,153 | |
| 부채및자본총계 | 2,127,917,582,981 |
(주1) 분할기일 전까지 자산 및 부채의 변동이 발생한 경우에는 관련사항을 반영하여 상기 기재된 승계대상 재산 목록의 항목과 금액을 조정할 수 있음.
【별첨6】분할신설회사 정관(안)
제1장 총칙
제1조 (상호)
이 회사는 “주식회사 한화방산” (이하 “회사”라 한다)이라 칭하며, 영문으로는 “Hanwha Munitions Corporation”로 표기한다.
제2조 (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
2. 군수품의 제조, 판매, 보관 및 수송업
3. 화공품, 염료, 기타 기초화합물 등 유/무기 화학제품류 및 그 원료의 제조, 가공, 판매, 보관 및 수출입
4. 소재(복합재료, 유ㆍ무기재료, 금속재료 등)의 제조, 판매, 보관 및 수출입
5. 전기, 전자기기 및 관련기기와 그 부품 및 소재의 제조, 판매, 설치, 보관 및 수출입
6. 산업설비 및 기술용역의 판매 및 수출입
7. 군납업
8. 기계, 전기, 중기용품 및 화공약품의 판매업
9. 기술용역업(기계부문, 선박부문, 항공/우주부문, 금속부문, 섬유부문, 광업부문, 건설부문, 환경부문, 해양부문, 산업관리부문, 응용이학부문, 전기/전자부문, 통신기기부문, 정보/통신처리부문, 자동제어기기부문 등)
10. 내외국인 또는 내외국법인과 각호에 관련되는 투자 또는 합작사업
11. 자동제어기기 및 응용설비의 제조, 개발, 판매, 설치 및 수출입
12. 시설물 유지관리 및 임대업
13. 국내외의 보관창고, 물류시설, 가공센터의 매매, 운영, 임대차 및 판매사업
14. 기타 각호에 관련되는 설계, 설치, 시공, 운영, 임대, 가공, 운송, 보관, 개발, 중개, 도·소매 등 일체의 부대사업
제3조 (본점과 지점의 소재지)
회사는 본점은 서울특별시에 두며 필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국내외에 지점을 둘 수 있다.
제4조 (공고방법)
회사의 공고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경향신문에 한다.
제2장 주식
제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일천만(10,000,000)주로 한다.
제6조 (1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오천(5,000)원으로 한다.
제7조 (회사 설립시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회사가 회사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이백만(2,000,000)주로 한다.
제8조 (주식과 주권의 종류)
①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의 배분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 100,000주권의 9종으로 한다.
제8조의2 (우선주식)
①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시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0.1% 이상으로 이사회가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배당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영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제8조의3 (전환주식)
①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이를 주주 또는 회사의 청구에 따라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총발행 가액은 전환 전의 주식의 총 발행 가액으로 한다.
③ 전환주식의 청구기간 및 전환시간은 발행일로부터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권을 행사한 전환주식의 이익배당에 관하여는 신주의 배당 기산일에 관한 제9조 제5항의 규정 준용 여부는 전환주식 발생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전환주식의 기타 조건 및 내용은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제8조의4 (상환주식)
①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이를 회사의 선택 또는 주주의 상환청구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 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고려하여 발행일로부터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상환하여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관련 법령 및 정관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2주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⑥ 제8조의3에 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제8조의5 (의결권배제주식 등)
①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를 통해 의결권 부여 여부 및 제한에 관하여 정할 수 있다. 단, 의결권을 배제하는 경우 그 한도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로 한다.
② 우선주식을 전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동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제9조 (신주의 발행)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수권주식의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발행한다. 신주발행의 조건은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한다.
②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회사가 발행하는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제2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회사가 재무구조의 개선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을 포함한 제3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회사가 새로운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 자금조달 등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④ 주주우선공모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회사가 신주를 발행한 경우 신주에 대한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0조 (명의개서)
① 주식의 이전은 취득자의 성명과 주소를 주주명부에 기재하지 아니하면 회사에 대항하지 못한다.
② 주식의 취득으로 인하여 명의개서를 하고자 할 때는 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다음의 서류를 첨부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1. 양도의 경우는 해당 주권
2. 양도 이외의 사유로 인한 경우는 해당 주권 및 취득사유를 증명하는 서류
③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절차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회사는 명의개서에 관한 일체의 업무를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위임할 수 있다.
제11조 (주주명부 작성 비치)
이 회사는 전자문서로 주주명부를 작성한다.
제12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회사는 매 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②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4일까지 주식의 명의개서 등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3장 주주총회
제13조 (총회의 소집)
①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4조 (소집권자 및 의장)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가 소집하고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의 의장이 된다.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의한 이사가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15조 (소집의 통지)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간 전에 각 주주에게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지하여야 한다.
제16조 (주주의 의결권)
① 주주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식의 1주에 대하여 1개의 의결권을 가진다.
②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이외에는 주주의 의결권을 불통일 행사할 수 없다.
③ 주주가 의결권을 불통일 행사하고자 할 경우에는 주주총회일의 3일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제17조 (질서유지권)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발언 또는 행동을 하는 등 현저히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에 대하여 그 발언의 정지 또는 퇴장을 명할 수 있다.
② 주주총회의 의장은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주주의 발언의 시간 및 횟수를 제한할 수 있다.
제18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19조 (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제20조 (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경우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총회일의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21조 (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에 비치하고 그 사본을 지점에 비치한다.
제4장 이사와 감사
제22조 (이사 및 감사의 수)
회사는 3인 이상의 이사와 1인 이상의 감사를 둔다.
제23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
① 이사 및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발행주식의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24조 (이사 및 감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취임 후 2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까지로 한다. 이사의 연임 시 임기는 연임 후 2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까지로 한다.
② 감사의 임기는 취임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결시까지로 한다.
제25조 (이사 및 감사의 보선)
① 이사 또는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법정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보선에 의하여 선임된 이사 또는 감사의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기산한다.
제26조 (대표이사 등의 선임)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 중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② 이사회는 필요에 따라 부사장, 전무, 상무 약간명을 선임할 수 있다.
제27조 (대표이사 등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② 대표이사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의한 이사가 그 직무를 대행한다.
③ 부사장, 전무, 상무 등은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한다.
④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은 이사가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단, 이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28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고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의결하며, 이사 및 경영진의 직무집행을 감독한다.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의 결의로 소집할 이사를 정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일 3일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④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제29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②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원격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제30조 (이사회의 의사록)
①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는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② 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 및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31조 (감사의 직무)
① 감사는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하며 이를 위해 언제든지 이사에 대하여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③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제32조 (감사록의 작성)
감사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33조 (이사 및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 이사 및 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② 이사 및 감사의 퇴직금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친 별도의 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제5장 계산
제34조 (사업연도)
회사의 사업연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시작하여 12월 31일에 종료한다.
제35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및 비치)
①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 각호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에게 제출하고, 감사의 감사를 받아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재무상태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서류
② 감사는 제1항의 서류를 받은 날로부터 4주간 내에 감사보고서를 이사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대표이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를 영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와 함께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점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며, 영업보고서는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는 제1항의 서류에 대한 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재무상태표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36조 (이익금의 처분)
회사는 매 사업연도 이익금(이월이익잉여금 포함)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제37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 및 금전 이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주식에 의한 배당은 주식의 권면액으로 하고 주식으로 배당할 이익의 금액 중 주식의 권면액에 미달하는 단수가 있는 때에는 그 부분에 대하여 금전으로 배당한다.
③ 제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며 배당금은 회사에 귀속되며, 이익배당금에 대해서는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
부 칙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회사가 설립되는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 (설립 이후 최초의 사업연도)
이 정관 제34조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 설립 이후 최초의 사업연도는 회사설립일로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3조 (설립 이후 최초의 이사, 대표이사 및 감사의 선임)
이 정관 제23조 및 제26조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 설립 이후 최초의 대표이사, 이사및 감사는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선임한다.
제4조 (설립 이후 최초 사업연도의 이사 및 감사의 보수)
이 정관 제33조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 설립 이후 최초 사업연도의 이사 및 감사의 보수와 최초의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은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정한다.
제5조 (정관의 서명 또는 기명날인)
회사를 설립하기 위하여 이상과 같이 정관을 작성하고, 분할 전 주식회사 한화의 대표이사가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다.
다. 분할의 경우 분할되는 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분할의 경우)
【주식회사 한화】
<재무상태표>
| 제 70 기 2021.12.31 현재 |
| 제 69 기 2020.12.31 현재 |
| (단위 : 백만원) |
| 제 70 기 | 제 69 기 | |
| 자 산 | ||
| 유동자산 | 1,893,686 | 1,630,12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71,604 | 308,887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62,187 | 365,228 |
| 기타금융자산 | 45,081 | 65,784 |
| 기타유동자산 | 567,000 | 318,521 |
| 재고자산 | 435,080 | 571,708 |
| 매각예정 또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이나 처분자산집단 | 12,734 | |
| 비유동자산 | 6,235,365 | 5,732,667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8,150 | 39,39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8,141 | 17,09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9 | 59 |
| 기타금융자산 | 22,923 | 22,445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 4,834,268 | 4,361,515 |
| 투자부동산 | 9,908 | 16,407 |
| 유형자산 | 1,225,858 | 1,177,475 |
| 무형자산 | 75,192 | 67,350 |
| 사용권자산 | 40,223 | 30,465 |
| 기타비유동자산 | 643 | 455 |
| 자 산 총 계 | 8,129,051 | 7,362,795 |
| 부 채 | ||
| 유동부채 | 2,693,216 | 2,121,119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19,676 | 354,259 |
| 차입금및사채 | 1,192,215 | 913,247 |
| 기타금융부채 | 76,693 | 71,382 |
| 기타유동부채 | 806,594 | 722,331 |
| 유동충당부채 | 70,704 | 28,685 |
| 당기법인세부채 | 27,334 | 31,215 |
| 비유동부채 | 1,848,512 | 1,749,212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589 | 5,083 |
| 차입금및사채 | 1,288,439 | 1,161,807 |
| 기타금융부채 | 55,714 | 43,092 |
| 순확정급여부채 | 286,884 | 313,428 |
| 비유동충당부채 | 37,592 | 59,276 |
| 이연법인세부채 | 174,294 | 166,526 |
| 부 채 총 계 | 4,541,728 | 3,870,331 |
| 자 본 | ||
| 자본금 | 489,550 | 489,550 |
| 자본잉여금 | 593,921 | 587,331 |
| 자본조정 | (30,720) | (24,033)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534,572 | 2,439,616 |
| 자본총계 | 3,587,323 | 3,492,464 |
| 자본과부채총계 | 8,129,051 | 7,362,795 |
<포괄손익계산서>
| 제 70 기 2021.01.01 부터 2021.12.31 까지 |
| 제 69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
| (단위 : 백만원) |
| 제 70 기 | 제 69 기 | |
| 매출액 | 3,935,569 | 4,000,775 |
| 매출원가 | 3,403,391 | 3,510,980 |
| 매출총이익 | 532,178 | 489,795 |
| 판매비와관리비 | 303,246 | 322,835 |
| 영업이익(손실) | 228,932 | 166,960 |
| 기타수익 | 175,798 | 377,358 |
| 기타비용 | 200,200 | 348,688 |
| 금융수익 | 20,378 | 25,024 |
| 금융비용 | 53,754 | 60,70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71,154 | 159,954 |
| 법인세비용(수익) | 39,668 | 31,276 |
| 당기순이익(손실) | 131,486 | 128,678 |
| 기타포괄손익 | 28,912 | 5,00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28,912 | 4,903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97 | |
| 총포괄손익 | 160,398 | 133,678 |
| 주당이익 | ||
| 보통주당순이익 (단위 : 원) | 1,417 | 1,386 |
| 우선주당순이익 (단위 : 원) | 1,467 | 1,436 |
※ 관련공시:분할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사가 2022년 7월 29일 제출한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공시를 참고 바랍니다.
□ 이사의 선임
제 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① 제2-1호 의안: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 변혜령)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의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관계 | 추천인 |
| 변혜령 | 1979.01.14 | 사외이사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기간 | 내용 | |||
| 변혜령 | 교수 | 2008년 10월~2010년 12월 2014년 04월~2016년 01월2011년 02월~2016년 01월2016년 02월~현재 | 前 미국 MIT 박사후연구원 前 일본 도쿄공업대학교 겸임교수 前 일본 이화학연구소 책임연구원 現 한국과학기술원 부교수 |
해당 없음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변혜령 후보자
1. 전문성
본 후보자는 화학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이며, 각종 교육, 학술 및 대외 강연활동을 수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한화가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를 통해 “일류 한화”달성을 실현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상기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외이사직을 수행함에 있어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야 함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을 할 것임을 확인합니다.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본 후보자는 ㈜한화의 경영목표를 이해하고 있으며, 아래의 가치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셋째 동반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특히 ㈜한화가 강조하고 있는 정도경영을
함께 숙지하고 준수할 것 입니다.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변혜령 후보자
-후보자는 화학(에너지)분야의 전문가로써, 당사의 미래 주력사업인 친환경 에너지, 소재 사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 건의
마.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변혜령 | 해당 사항 없음 |
② 제2-2호 의안: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 양기원)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의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관계 | 추천인 |
|---|---|---|---|---|---|
| 양기원 | 1970.05.20 | 사내이사 | 해당없음 | 지배인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양기원 | (주)한화 글로벌 부문 지배인 | 2011년 11월~2015년 04월2015년 05월~2016년 11월2016년 12월~2018년 11월2018년 12월~2020년 08월2020년 09월~2022년 03월2022년 04월~2022년 06월2022년 07월~ 현재 | 前 한화케미칼 사업개발 팀장 前 한화토탈 기술기획팀장前 한화토탈 물류담당임원前 한화케미칼 사업개발실장 前 한화솔루션 전략기획실장前 (주)한화 글로벌 사업총괄現 (주)한화 글로벌부문 지배인 | 해당없음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신사업 개발 및 전략기획 전문가로, 실무/임원을 거치며 전문적이고 축적된 경험을바탕으로 (주)한화/글로벌 부문의 대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음.- 회사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적임자로 판단하여 신규사내이사로 건의
마.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양기원 | 해당 사항 없음 |
③ 제2-3호 의안: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 류두형)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의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관계 | 추천인 |
|---|---|---|---|---|---|
| 류두형 | 1965.07.21 | 사내이사 | 해당없음 | 미등기임원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류두형 | (주)한화 모멘텀부문 대표 | 2012년 09월~2014년 11월2014년 12월~2015년 05월2015년 06월~2019년 09월2019년 10월~2019년 12월2020년 01월~2022년 08월2022년 09월~현재2022년 09월~현재 | 前 한화첨단소재 경영진단팀장前 한화첨단소재 자동차소재사업부장前 한화에너지 대표이사 前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첨단소재부문 대표이사前 한화솔루션/첨단소재부문 대표이사 現 한화정밀기계 대표이사現 (주)한화 모멘텀부문 대표 | 해당없음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한화에너지 대표이사,한화솔루션/첨단소재 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한 전자소재분야
전문가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화 모멘텀부문과 한화정밀기계의 반도체장비ㆍ이차전지(배터리)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사 통합 후 사업 시너지를 통한 신규 사업 확대에 기여할 적임자로 판단하여 신규 사내이사로 건의
마.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류두형 | 해당 사항 없음 |
확인서 확인서_변혜령.jpg 확인서_변혜령 확인서_양기원.jpg 확인서_양기원 확인서_류두형.jpg 확인서_류두형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이므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제 70기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게재되어 있어 참고 가능합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www.hanwhacorp.co.kr)에 게재하였습니다.(투자정보 - IR자료실 - 정기보고서)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http://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2년 9월 18일 9시 ~ 2022년 9월 27 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3)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4)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5)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관련 안내
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주주총회 당일 발열, 기침 증세가 있는 경우 또는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경우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자투표와 의결권 대리행사 제도 등 비대면 투표방식을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나. 금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기념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