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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TZ Inc.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Mar 9, 2026

15381_rns_2026-03-09_3f6da857-0950-464f-b15a-3eb2762becf7.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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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주)하츠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년 03월 09일
회 사 명 : (주)하츠
대 표 이 사 : 김성식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동부대로 202
(전 화)031-370-7500
(홈페이지)http://www.haatz.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관리본부장 (성 명) 김형석
(전 화)02-3438-6725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8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평안함을 기원합니다.

회사 정관 제22조의 규정에 의거하여 제38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상법」제542조의4, 정관 제22조제2항에 의거하여본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합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3월 24일(화) 오전 10시 00분

2. 장 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동부대로 202 ㈜하츠 평택공장 2층 대회의실

3. 회의의 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외부감사인 선임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38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 (현금배당: 주당 140원)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김성식 재선임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정기주주총회에서 활용하고있으며,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 관리업무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14일 오전 9시부터 2026년 3월 23일 오후 5시까지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단, 마지막 날(3월 23일)은 오후5시까지만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 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인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인감증명서(법인일 경우), 대리인의 신분증

6. 기타

「상법 시행령」제31조제4항제4호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개최 1주일 전인 2026년 3월 16일까지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www.haatz.com/CompanyIntro/Invest/Disclosure/)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2026년 03월 09일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동부대로 202

주식회사 하 츠

대표이사 김 성 식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정선(출석률: 100%)
--- --- --- ---
찬 반 여 부
--- --- --- ---
1 2025.01.14 자금 차입(시설대출 만기연장) 의 건 - 기존 시설대출 140억원의 만기 연장(1년) 찬성
2 2025.02.26 제37기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현금배당 결정 : 액면가 대비 28% 찬성
3 2025.02.26 제3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제37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정관 변경의 건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찬성
4 2025.02.26 자기주식 보고의 건 찬성
5 2025.03.25 수입신용장(일람불) 약정의 건 찬성
6 2025.12.27 자기주식 처분의 건 - 처분 목적 : 직원 대상 동기부여를 위한 자기주식 지급 - 처분 주식의 종류 및 주식수 : 보통주 10,008주 - 처분 기간 : 2025.12.17~2025.12.23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3,000 30 30 -

주1) 당사의 이사회는 총 3명(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보수를 포함한 보수한도 승인 총액입니다.주2) 지급총액은 사외이사 1인에 대한 보수 지급총액 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벽산엘티씨엔터프라이즈(주)(계열회사) 매입 2025.01.01~2025.12.31 141 8.0

※ 상기 비율(%)은 2025년말 매출총액(1,769억원) 대비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소득수준의 향상과 주거공간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면서 주방은 이제 단순한 조리 공간을 넘어 생활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빌트인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30년 전문성을 갖춘 당사는 주방에 설치되는 레인지후드와 쿡탑을 포함한 빌트인기기를 공급하여 사람과 예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 공간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기시설 의무화 등 제도적 요인에 따라 주택 환기시스템과 욕실용 환기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단순한 주방을 넘어 욕실, 그리고 주거공간 전반으로 적용범위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주택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주방기기는 소비자의 개별 취향을 반영하여 다양한 디자인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제는 단일 제품 중심에서 벗어난 공간 단위로 제품 간 연동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AI기술이 접목된 High-tech 제품이 확대되면서 스마트 주거환경 구현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환기산업은 대기환경 악화와 실내공기질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에 따라 주거 공간을 넘어 업무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공간 전반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기질 개선을 위한 기술 고도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어 꾸준한 개발과 함께 장기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 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당사가 영위하는 주택용 빌트인기기 수요는 주택 건설시장 내 대규모 신규 분양물량에 따른 신규수요와 노후주택 리모델링 및 이사 등에 따른 교체수요로 구분됩니다. 이는 모두 부동산 경기의 영향을 받아 성장, 혹은 위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생활 편리성 증대와 고급 공간 설계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High-end 제품군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변동성이 심한 시장규모 특징에도 불구하고 일정 수준의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내공기질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관련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환기시스템 및 복합환풍기 등에 대한 관심 및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레인지후드는 주방 내 오염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장치로, 팬과 모터의 기술력에 따라 풍량, 저소음, 에너지효율 등 제품 성능이 차별화됩니다. 당사는 연구소 및 외부 전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축적된 다량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의 디자인 조직을 운영하여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한 30년 이상 축적해 온 유통망은 중요한 경쟁 우위 요소입니다. 주방기기는 건설사, 대리점, 주방가구사,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등을 통해 판매되며, 유통망의 안정성과 확장력은 매출 성장에 직결됩니다. 당사는 장기적인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하여 견조한 매출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규모 수주대응이 필요한 건설시장 특성에 맞추어 안정적인 생산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건설사와의 신뢰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 2025년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90억원이며,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6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신용으로 원화300억원 및 미화750만불의 차입한도를 설정해두었습니다.

[차입금내역]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계정과목 당기 전기 비고
단기차입금 16,975 6,268 외화차입한도 내 실행 (USD2,190,760.23) 2025년 1월 14일 만기 3년 시설대 대출(장기차입금) → [전기] 잔여 만기1년 시점인 24년 1월 14일부로 유동성대체 [당기] 2025년 1월 14일, 1년 연장계약에 의하여 단기차입금으로 계정과목을 변경하였습니다.
유동성장기차입금 - 14,000
합계 16,975 20,268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① 레인지후드: 주방에서 요리 시 발생하는 유해가스와 냄새, 습기 등을 외부로 배출함으로써 실내공기를 환기시키는 기능을 하는 필수적인 기기인 레인지후드는 건설사, 대리점, 주방가구 제조사, 온라인몰(하츠몰) 등을 통해 가정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1988년 10월 설립 이후 30년 넘게 가정용 레인지후드를 생산하여 왔으며, 최근 3년간 2023년 762억원, 2024년 858억원, 2025년 859억원의 매출실적(후드 제/상품)을 올리며 부동의 후드 업계 1위(회사추정)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② 빌트인기기: 창립이래 30년 넘게 구축해 온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특화된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차별화된 신규 ITEM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가스/전기쿡탑의 내재화에 따른 자체 기술력과 생산안전성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건설시장의 규모 축소에 의해 전기대비 다소 감소하였으나, 유통부문에서의 아이템 확장에 따라 최근 3년동안 2023년 440억원, 2024년 605억원, 2025년 571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③ 주택 환기시스템: 주택성능등급 표시 및 환기시설 설치 의무규정 등으로 인하여 주택 환기시스템 시장은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현재는 열교환기, 덕트, 욕실환기 등 공기질 개선에 요구되는 니즈에 맞추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우수 건설사를 통한 시장점유율 및 수익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동안 2023년 216억원, 2024년 227억원, 2025년 184억원의 공사수익(건설사 착공 현장 감소)을 달성하였습니다.

④ 신규사업부문(복합환풍기, 바스사업): (초)미세먼지, 바이러스 등 날로 심각해지는환경오염과 공기질에 대한 인식 변화에 따라, 공기 관리에 대한 수요는 이제는 주거공간을 넘어 업무시설, 공공시설 등으로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년 이상 건설사를 대상으로 수행해 온 신규 공동주택의 전열교환기 공사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기와 공기청정, 나아가 제균/제습 기능을 더한 복합 환풍기 제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주택시장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나아가 업무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신규로 바스(BATH)사업을 개시하여 욕실공간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단위 : 백만원)

구 분 유통특판사업부 환기사업부 합계
매출액 158,570 18,369 176,939
매출총이익 44,322 1,721 46,043

(2) 시장점유율

[유통특판사업부] 레인지후드, 빌트인기기류 등

경쟁사 동종 제품의 매출규모 및 수주현황을 통해 자체 추정한 당사의 주력 제품인 레인지후드의 시장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25년 '24년 '23년
하츠 64% 64% 65%
A사 8% 13% 14%
기타 28% 23% 21%
합계 100% 100% 100%

빌트인기기 시장의 경우 특성상 품목에 따라 경쟁업체 및 시장규모가 달라집니다. 당사에서 취급하는 품목이 수종에 달하여 비슷한 구조의 비교 경쟁업체 및 전체 시장규모를 객관화하여 점유율을 산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자체 파악한 수치에 따르면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환기사업부] 전열교환기 시공 및 덕트공사(환기시스템) 환기산업의 특성상 업체의 규모와 개수, 형태가 매우 다양하여, 매년 경쟁하는 업체의 수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환기시장의 규모를 객관화 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나, 전열교환기 등 환기시스템 공사의 건설사 입찰참여 자료를 토대로 자체 추정한 환기사업부의 시장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25년 '24년 '23년
하츠 20% 19% 19%
A사 15% 20% 20%
기타 65% 61% 61%
합계 100% 100% 100%

(3) 시장의 특성

레인지후드 및 주방 빌트인기기는 건설사와 일반소비자로 수요층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건설사의 분양 실적을 약 2년 앞의 선행지표로 예측할 수 있으며, 주택거래량과 인테리어 시장의 활성화 정도로 현재의 시장규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 건설시장에서 레인지후드는 단순 소모성 가전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닌 생활 환경과 직접 연결된 성능 및 기술력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고기능성의 고부가가치 레인지후드 및 고가형 빌트인기기의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 소비자를 상대하는 가구사 및 인테리어사에 납품하는 중고가 레인지후드와 소형 빌트인기기는 업계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점차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당사는 주력으로 하는 공간인 '주방'을 넘어, 집 안의 독립공간으로 인식되는 '욕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토탈 홈인테리어」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3년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신규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전국 곳곳의 판매딜러 모집과 대리점 개설을 통해 공격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욕실팬 뿐 아니라 도기 및 수전 등 라인업을 다변화하고 복합욕실환풍기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등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향후 욕실 공간 내 특화형 제품 제안 및 패키지 공급역량을 강화하여 유통 경쟁력을 제고하고, 나아가 상업용 시장까지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5) 조직도

25년조직도(26년3월_주총영업보고서반영).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3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현금배당: 주당 140원)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매출액: 1,769억원 달성 (전기대비 △96억원, 5.2% 감소) 신규 분양 및 착공현장의 대폭 감소로 인해 건설사향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유통부문의 아이템 확장과 대리점 채널을 통한 복합환풍기, 바스(BATH) 등 신규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위축된 부동산 시장환경 속에서도 일정부분 매출 감소를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 영업이익: 103.5억원 (전기 107억원 대비, 3.4% 감소) 회사의 당기 영업이익은 103.5억원으로 전기대비 3.4%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5.9%로, 전기(5.7%) 수준을 유지하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시장 규모의 물량(Unit)은 감소하였으나, 고급형 제/상품의 비중을 확대함으로써 매출원가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본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외부감사 확정 전 재무제표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1주일 전(2026년 3월 1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 이지(http://www.haatz.com/CompanyIntro/Invest/Disclosure/)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38 기 2025.12.31 현재
제 37 기 2024.12.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38 기 제 37 기
자 산
I. 유동자산 76,468,012,371 93,280,044,621
1. 현금및현금성자산 19,068,929,440 16,725,937,428
2.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23,113,456,046 23,871,781,868
3. 계약자산 915,648,855 1,737,936,364
4. 재고자산 22,340,813,655 20,121,334,055
5. 기타유동금융자산 9,024,130,000 29,068,228,363
6. 기타유동자산 2,005,034,375 1,754,826,543
II. 비유동자산 82,714,458,258 64,854,395,330
1. 장기매출채권및기타비유동채권 4,346,745,938 709,868,189
2. 기타비유동금융자산 8,697,264,501 8,521,335,615
3. 기타비유동자산 138,600,000 1,000,000,000
4. 순확정급여자산 334,877,044 -
5. 관계기업투자 3,353,058,147 -
6. 유형자산 38,147,256,726 26,586,124,008
7. 무형자산 1,296,820,182 1,570,487,988
8. 투자부동산 23,459,160,607 23,546,936,833
9. 이연법인세자산 2,940,675,113 2,919,642,697
자 산 총 계 159,182,470,629 158,134,439,951
부 채
I. 유동부채 38,124,715,386 43,195,757,170
1. 매입채무및기타유동채무 13,725,855,676 14,052,205,383
2. 단기차입금 16,974,513,764 6,267,692,772
3. 유동성장기차입금 - 14,000,000,000
4. 기타유동부채 2,906,765,407 2,971,146,440
5. 계약부채 1,144,584,394 1,998,305,909
6. 당기법인세부채 532,055,482 1,531,470,410
7. 유동리스부채 795,224,856 543,150,697
8. 유동충당부채 2,045,715,807 1,831,785,559
II. 비유동부채 4,330,638,458 4,946,563,039
1. 장기매입채무및기타비유동채무 1,460,085,000 1,469,285,000
2. 순확정급여부채 - 547,076,294
3. 비유동충당부채 1,053,750,635 1,032,835,633
4. 기타비유동부채 303,789,830 283,375,870
5. 비유동리스부채 1,513,012,993 1,613,990,242
부 채 총 계 42,455,353,844 48,142,320,209
자 본
I.자본금 6,400,000,000 6,400,000,000
II.자본잉여금 11,914,077,293 11,920,671,342
III.기타자본구성요소 (4,169,254,695) (3,791,589,240)
IV.이익잉여금 102,582,294,187 95,463,037,640
자 본 총 계 116,727,116,785 109,992,119,742
부채와 자본총계 159,182,470,629 158,134,439,951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38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37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38 기 제 37 기
I. 매출액 176,939,282,893 186,549,537,819
II. 매출원가 130,896,103,865 138,741,001,722
III. 매출총이익 46,043,179,028 47,808,536,097
1. 판매비와관리비 35,688,833,715 37,095,134,841
IV.영업이익 10,354,345,313 10,713,401,256
1. 금융수익 2,332,098,904 2,342,132,567
2. 금융비용 2,146,388,854 2,419,575,071
3. 지분법이익 353,058,147 -
4. 기타수익 473,591,628 181,978,691
5. 기타비용 768,140,357 336,286,047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0,598,564,781 10,481,651,396
1. 법인세비용 1,533,394,453 1,600,974,533
VI. 당기순이익(손실) 9,065,170,328 8,880,676,863
VII. 기타포괄손익 (264,254,641) 229,545,748
VIII. 총포괄손익 8,800,915,687 9,110,222,611
IX.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원) 755 740
희석주당순이익(손실) (단위: 원) 755 740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
제 38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37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자본 합계
2024년 1월 1일(전기초) 6,400,000,000 11,918,488,258 (3,986,141,336) 87,433,248,019 101,765,594,941
당기순이익 8,880,676,863 8,880,676,86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29,545,748 229,545,748
배당 (1,080,432,990) (1,080,432,990)
자기주식의 처분 2,183,084 37,720,096 39,903,180
주식매수선택권 156,832,000 156,832,000
2024년 12월 31일(전기말) 6,400,000,000 11,920,671,342 (3,791,589,240) 95,463,037,640 109,992,119,742
2025년 1월 1일(당기초) 6,400,000,000 11,920,671,342 (3,791,589,240) 95,463,037,640 109,992,119,742
당기순이익 9,065,170,328 9,065,170,32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64,254,641) (264,254,641)
배당 (1,681,659,140) (1,681,659,140)
자기주식의 처분 (6,594,049) 53,622,545 47,028,496
주식매수선택권 (431,288,000) (431,288,000)
2025년 12월 31일(당기말) 6,400,000,000 11,914,077,293 (4,169,254,695) 102,582,294,187 116,727,116,785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제 38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37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38 기 제 37 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8,540,372,062 14,455,147,857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10,611,543,926 14,880,670,491
이자의 수취 1,106,786,050 1,582,680,468
이자의 지급 (843,319,791) (1,013,137,866)
배당금의 수취 147,639,355 141,969,213
법인세의 납부 (2,482,277,478) (1,137,034,449)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83,765,229) (20,356,001,617)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27,050,370,261 200,766,984,311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처분 225,332,085,717 198,802,418,001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처분 - 1,306,290,354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회수 76,658,477 218,181,818
단기대여금의 회수 1,513,788,358 -
장기보증금의 처분 - 1,394,000
유형자산의 처분 35,110,437 12,336,500
무형자산의 처분 32,727,272 191,363,638
임차보증금의 회수 60,000,000 235,000,00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27,634,135,490) (221,122,985,928)
대여금의 지급 (6,000,000,000)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취득 (205,300,000,000) (215,802,418,001)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취득 (1,057,395,126) (1,379,791,209)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취득 (2,000,000,000) -
장기선급금의 지급 - (1,000,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2,833,900,979) (2,125,200,818)
무형자산의 취득 (90,339,385) (614,861,900)
투자부동산의 취득 - (200,000,000)
장기보증금의 취득 (352,500,000) (714,000)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557,814,821) (597,887,634)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입액 5,391,044,503 3,584,742,563
단기차입금의 증가 5,030,158,303 3,311,062,563
영업보증금의 증가 314,800,000 162,000,000
임대보증금의 증가 800,000 71,200,000
자기주식의 처분 45,286,200 40,480,00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액 (10,948,859,324) (4,182,630,197)
단기차입금의 상환 (8,468,238,358) (2,586,590,589)
리스부채의 상환 (737,788,426) (506,606,618)
배당금의 지급 (1,681,659,140) (1,080,432,990)
영업보증금의 감소 (60,173,400) (8,000,000)
임대보증금의 감소 (1,000,000) (1,000,000)
IV. 환율변동으로인한 현금의증감 (55,800,000)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2,342,992,012 (6,498,741,394)
VI.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6,725,937,428 23,224,678,822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9,068,929,440 16,725,937,428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38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37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38 기 제 37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21,582,294,187 16,463,037,640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2,781,378,500 7,352,815,029
2.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64,254,641) 229,545,748
3. 당기순이익 9,065,170,328 8,880,676,863
II.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
1.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합 계 21,582,294,187 16,463,037,640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3,683,060,260 3,681,659,140
1. 임의적립금 2,000,000,000 2,000,000,000
2. 배당금 1,683,060,260 1,681,659,140
가. 현금배당 1,683,060,260 1,681,659,140
주당배당금(율)
보통주 당기 : 140원(28%)
보통주 전기 : 140원(28%)
I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7,899,233,927 12,781,378,500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2026년 3월 24일 제38기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전기 처분확정일: 2025년 3월 26일)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주석

제 38 기 :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37 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하츠

1. 일반사항

주식회사 하츠(이하 "회사")는 1988년에 주식회사 한강상사로 설립되어 2000년 12월16일 상호를 주식회사 하츠로 변경하였습니다. 2003년 2월 11일에는 주식을 한국거래소(구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회사의 주사업은 주방기기 제조업, 기계설비공사업 및 수출입업이며, 본사 및 평택공장은 경기도평택시 진위면 동부대로 202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회사의 자본금은 6,400,000,000원(1주당 액면가액: 500원)이며,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주)벽산 5,929,979 46.33
소액주주 6,091,880 47.59
자사주 778,141 6.08
합계 12,800,000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1) 재무제표 작성기준

회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회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회사의 재무제표는 2026년 2월 25일자로 이사회에서 발행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24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동 개정사항은 회계목적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측정일에 현물환율을 추정해야 하며, 관측 가능한 환율을 조정 없이 사용하거나 다른 추정기법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 금융상품 분류 및 측정① 전자이체를 통해 결제되는 금융부채의 제거동 개정사항은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결제되는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를 결제일 이전에 소멸(그리고 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동 회계정책은 선택하는 경우 동일한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결제에 일관되게 적용해야 합니다.

② 금융자산의 분류ㆍ기본대여계약과 일관된 계약조건동 개정사항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기본대여계약과 일관되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이는 환경, 사회 및 지배구조(ESG) 요소와 연계된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에 기업이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평가 요구사항을 적용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ㆍ소구권이 없는 금융자산동 개정사항은 '비소구(non-recourse)'라는 용어에 대한 설명을 보완하여, 특히 현금흐름을 수취할 기업의 최종적인 권리가 특정 자산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으로 계약상 제한되는 경우 해당 금융자산은 비소구 특성을 갖는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ㆍ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동 개정사항은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을 다른 거래와 구별하는 특성을 명확히 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러한 금융상품에서 복수의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트랑슈)을 사용하는 금융자산 보유자들에 대한 지급의 우선순위가 워터폴(waterfall) 지급구조를 통해 설정됨으로써 신용위험의 집중과 서로 다른 트랑슈 보유자들 간의 손실의 불균등 배분을 초래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개정사항은 모든 복수의 채무상품 거래가 복수의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거래의 요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님을 설명하고 있으며, 기초자산 집합에는 동 기준서의 분류 요구사항의 적용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금융자산이 포함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합니다.

③ 공시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요구사항은 보고기간에 제거된 투자와 관련된 공정가치손익과 보고기간 말 현재 보유하고 있는 투자와 관련된 공정가치 손익을 구분하여 표시하면서, 보고기간 중 기타포괄손익에 표시된 공정가치 손익을 공시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할 수 있는 계약조건동 개정사항은 기본대여위험 및 원가의 변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우발사건의 발생(또는 미발생)에 따라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 또는 금액이 변경될 수 있는 계약조건을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해당 요구사항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각 종류별 그리고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각 종류별로 적용됩니다.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이러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하기로 선택하는 경우, 다음 중 하나를적용할 것이 요구됩니다.

- 모든 개정사항을 동시에 적용하고 해당 사실을 공시
- 금융자산 분류에 대한 개정사항만 조기적용하고 해당 사실을 공시

동 개정사항은 특정된 예외를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에 따라 소급적용해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 위험회피회계 적용동 개정사항은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구체적인 문단을 참조하도록 명시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ㆍ제거 손익동 개정사항은 공정가치 측정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 '공정가치'를 참조하도록 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ㆍ공정가치와 거래가격 차이를 최초 인식시점에 손익인식하지 않는 경우 공시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실무적용지침 문단 IG14의 용어를 문단 28의 용어와 일치시켜 기준서 내 용어의 일관성을 개선하였습니다. ㆍ신용위험 공시동 개정사항은 문단 IG1에서 실무적용지침이 기준서의 모든 요구사항을 설명하는 것은 아님을 명확히 하였으며, 신용위험 공시와 관련한 문단 IG20B를 간결하게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 및 거래가격의 정의동 개정사항은 리스부채 제거시 발생하는 차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해야 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거래가격의 정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일관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개정)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동 개정사항은 사실상 대리인의 판단과 관련한 기준서 제1110호 문단 B73과 B74의 표현을 개정하여 기준서 문단 간의 불일치를 해소하였으며, 문단 B74에 제시된 사실상의 대리인 관계는 판단이 요구되는 하나의 사례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개정) - 원가법동 개정으로 '원가법'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이를 '원가'로 대체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 자연에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ㆍ기준서 제1109호의 자가사용 요구사항은 전력의 생산원천이 자연에 의존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하고 인도받는 계약에 대해 동 기준서 문단 2.4를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를 포함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ㆍ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은 특정된 특성을 충족하는 자연에 의존하는 재생에너지 전력 계약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다음 사항을 허용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가능한 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
- 위험회피수단에 사용된 수량 가정과 동일한 수량 가정을 사용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을 측정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기준서 제1107호는 특정된 특성을 충족하는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계약에 관한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자가사용 예외에 대한 개정사항은 최초적용일의 사실과 상황을 반영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에 따라 소급 적용합니다.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에 대한 개정사항은 최초 적용일 이후 지정된 새로운 위험회피관계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제정)기준서 제1118호는 기준서 제1001호를 대체합니다. 기준서 제1118호는 기준서 제1001호의 많은 요구사항을 변경 없이 승계하였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기준서 제1001호의 일부 문단은 기준서 제1008호 및 제1107호로 이동하였으며, 기준서 제1007호 및 제1033호가 일부 개정되었습니다. 기준서 제1118호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

- 포괄손익계산서에서 특정 범주와 정의된 중간합계의 표시
- 재무제표 주석 내에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 관련 공시 제공
- 통합 및 세분화 개선

새로운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준서 제1007호 및 제1033호의 개정 내용과 개정된 기준서 제1008호 및 제1107호는 기준서 제1118호가 적용되는 시점에 유효합니다. 기준서 제1118호는 소급 적용이 요구되며 특정 경과규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2)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관계기업이란 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며,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 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회사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회사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손실은 회사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니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투자자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되는 시점부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 합니다.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회사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회사의 지분해당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회사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가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면, 회사의 순투자와 관련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요구사항을 적용합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합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회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회사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회사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회사의 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고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에 손상요구사항을 포함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회사는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요구되는 장부금액에 대한 조정사항들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조정사항의 예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손상평가 또는 피투자자의 손실배분으로 인한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을 들 수 있습니다.

(3)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회사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4) 수익인식

수익은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이나 자산의 사용계약에 대하여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매출에누리와 할인 및 환입은 수익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① (재화의 판매) 재화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된 재화의 소유권과 결부된 통상적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상 관여와 효과적인 통제를 하지 않으며,거래와 관련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고, 수익금액과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 및 반품가능성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건설계약)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건설계약과 관련한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를 보고기간말 현재 계약활동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수익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에, 수익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고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 등의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진행률은 수행한 공사의 누적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비율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수가능성이 높은 발생한 계약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총계약원가가 총계약수익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예상되는 손실을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리스

1)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회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회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리스기간, 통화 그리고 리스의 시작시점에 따라 달라지며, 다음을 포함하는 투입변수 등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

- 국고채 금리에 기초한 무위험이자율
- 기업 특유의 위험조정
- 채권수익률에 기초한 신용위험조정
- 리스를 체결하는 기업의 위험속성이 회사의 위험속성과 다르고 해당 리스가 회사의 보증에 따른 효익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 기업 특유의 조정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회사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경되지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회사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의 회계정책(주석 2.(15)참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2)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회사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회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회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회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회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에서 리스이용자로부터 받는 금액은 회사의 리스순투자로서 수취채권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회사의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배분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회사는 추정 무보증잔존가치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 및 손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리스채권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수익은 리스채권의 총장부금액을 참조하여 계산합니다. 다만 신용이 손상된금융리스채권의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즉 손실충당금 차감 후 금액)를 참조하여 금융수익을 계산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6) 외화환산

재무제표는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해당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7) 차입원가

회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8) 정부보조금

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취득 관련 정부보조금 포함).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9) 퇴직급여제도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회사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무원가 및 순이자비용(또는 순이자수익)은 판매비와관리비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은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않습니다.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 거래의 공정가치의 결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석 31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회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회사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의 결과로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법인세를 결정하는 것이 불확실하나 향후 과세당국에 대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합니다. 충당부채는 지급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평가는 과거 경험에 따른 지배기업의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며 특정한 경우에는 독립된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여 이루어집니다.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인식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2)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건물 15 ~ 30년
구축물 8 ~ 15년
기계장치 8 ~ 10년
차량운반구 2 ~ 4년
기타유형자산 2 ~ 5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3)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다음의 경제적 추정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건물 30년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4)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구분 내용연수
산업재산권 5년 ~10년
소프트웨어 4년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 (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합니다.

-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 무형자산을완성하여사용하거나판매하려는기업의의도
-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 개발과정에서발생한무형자산관련지출을신뢰성있게측정할수있는기업의능력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산업재산권과 소프트웨어

산업재산권과 소프트웨어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15)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17)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 손실부담계약

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및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복구충당부채

리스계약 조건에 따라 리스한 자산을 원래 상태로 복구할 때 회사가 부담하여야 하는비용을 리스개시일 또는 해당 자산을 사용한 결과로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특정기간에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충당부채는 해당 자산을 복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하며, 해당 추정치는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합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3) 제품보증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현금및현금성자산

재무상태표에 현금과 은행잔고는 현금(즉, 보유 현금과 요구불예금)과 현금성자산으로 구성됩니다. 현금성자산은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일반적으로 만기가 3개월 이내)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입니다. 현금성자산은 투자나 다른 목적이 아닌 단기의 현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합니다.

제3자와의 계약상 회사의 사용이 제한된 은행잔고는 그러한 제한이 은행잔고를 더 이상 현금의 정의를 충족시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현금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현금의 사용에 대한 계약상 제약이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을 초과한다면, 관련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합니다.

현금흐름표의 목적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위에서 정의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고 회사의 현금관리의 일부를 구성하는 당좌차월의 순액으로 구성됩니다. 그러한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으로 표시됩니다.

(19) 금융상품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회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회사의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줄이는 경우(아래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수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26참고).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4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6 참고).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모든 지분상품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금융손익'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금융손익'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외화요소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경우와 동일하기 때문에 장부금액(공정가치)의 환산에 기초한 잔여 외화요소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환율차이는 공정가치변동에 따른 손익의 일부로 '금융손익'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회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회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회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금융상품의(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현재에 존재하거나 미래에 예측되는 사업적, 재무적, 경제적상황의 불리한 변동으로서 차입자가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변동
-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3-2) 채무불이행의 정의

회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회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상기 3-2) 참고)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3-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 현재 보증을 제공받고 있는 이미 실행된 채무상품의 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회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차입자에 의해 미래에 실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추가적인 보증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회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21)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회사는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발행한 금융상품을 최초인식시점에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발행한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이 후속적으로 변경되지 않은 경우에는 금융상품의 최초인식 이후 금융부채 또는 지분상품의 분류를 재검토하지 않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회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금융부채가 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5)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6)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7)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8) 금융부채의 제거

회사는 회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차이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22)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가 없거나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복합상품의 구성요소로, 복합상품의 현금흐름 중 일부를 독립적인 파생상품의 경우와 비슷하게 변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하지 아니합니다.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예를 들어 금융부채)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이 파생상품의정의를 충족하고 내재파생상품의 특성ㆍ위험이 주계약의 특성ㆍ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복합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위험회피관계가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 경우
-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로 인한 가치변동보다 지배적이지 않은 경우
-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이 회사가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회사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은 경우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비율과 관련된 위험회피 효과성의 요구사항을 더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지정된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위험관리의 목적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위험회피관계가 다시 적용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 재조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옵션의 시간가치 변동 ('대응된 시간가치')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의 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거나 자본에서 제거하고 비금융항목의 장부금액에 직접 포함됩니다.

대응된 옵션의 시간가치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거래와 관련된 것이라면 시간가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간과 관련된 것이라면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재분류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동일한 항목으로 당기손익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비금융항목인 경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자본에서 직접 제거하며 인식된 비금융항목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또한 위험회피원가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위험회피수단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을 위험회피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은 회피대상위험에서 기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조정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경우 이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에 해당하므로 장부금액 조정 없이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이 아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인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위험회피수단과 대응시키기 위해 기타포괄손익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으로 인식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이전은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또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주석 2에 기술된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판단을 하여야 하며(추정과 관련된 사항은 제외),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치와 관련 가정은 과거 경험 및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기타 요인에 근거합니다. 또한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

회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부사항은 주석 18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주석 4,5에 기술된 바와 같이, 회사는 특정 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 4,5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 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 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3) 대여금및수취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의 설정

매출채권, 대여금 등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산정하기 위해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채권의 연령, 과거 대손경험 및 기타 경제ㆍ산업환경 요인들을 고려하여 손실발생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4)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실현가능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5) 총 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

수익과 비용을 계약활동의 진행률에 따라 인식하는 경우, 계약활동의 진행률은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생한 누적계약원가를 추정 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추정 총 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외주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하며, 이러한 미래 예상치는 장기계약에 따른 시장 상황의 변동, 거래처 리스크 변동 및 과거 사업수행경험 등 여러가지 내,외부요인의 영향으로 인하여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매 보고기간말 현재 총 계약원가에 대하여 합리적인 가정하에 최선의 추정치가 반영되도록 검토하고 있습니다.

※ 상기 주석사항 외 상세내역은 2026년 3월 중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의 선임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 사내이사 김성식 재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성식 1967.11.09 사내이사 미해당 (주)벽산 대표이사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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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주)하츠 대표이사 1988, 美하버드대 MBA 졸업 없음
2005.05~현재 (주)벽산 대표이사
2005.05~2021.03 벽산페인트(주) 대표이사
2008.06~현재 (주)하츠 대표이사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성식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하버드 MBA 졸업 및 해외컨설팅경력(보스턴컨설팅근무) 등 전문경영능력을 바탕으로,2001년 (주)벽산에 입사하여 건자재 분야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하였습니다.2008년 (주)하츠를 인수합병하여 기존의 사업군과 더불어 신규사업에 대한 다양한 시도 결과 현재까지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는데 공헌하였습니다.이처럼 김성식 사내이사 후보자는 당사의 대표이사로 수년간 재직함에 따라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회사의 지속성장과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확인서.jpg 확인서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3명 ( 1명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30억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3명 ( 1명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812백만원
최고한도액 30억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명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억원

(전 기)

감사의 수 1명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12백만원
최고한도액 2억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제5호 의안 :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

※ 2026.03.06.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관련 개정 상법이 공포되어, 개정 상법 제341조의4 제3항에 따라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다음과 같이 승인받고자 합니다.

(1)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 목적

- 주주가치 제고: 주식가치 저평가에 대응하여 자기주식 취득 및 보유를 통한 수금 상황 개선으로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를 제고

- 임직원 상여: 일정 기준의 직급으로 승진시 임직원 상여 재원으로 활용 (스톡그랜트)

(2) 보유 또는 처분 대상이 되는 자기주식의 종류와 수, 취득방법

구분 주식의 종류 수량 취득방법
현재보유 보통주 778,141주 신탁계약에 의한 취득
처분대상*1 보통주 450,000주 기보유 자사주 활용
처분대상*2 보통주 약 10,000주/년 "
처분대상*3 보통주 잔여수량 "

*1) 처분대상 주식 수 : 450,000주 (임원대상 RSU부여)

<상세내용> 회사는 장기적인 계획의 일환으로 당사 재직중인 임원을 대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를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장기성과중심의 주식기준 보상제도인 RSU는 경영성과 수준에 따라 부여 주식수, 시점 등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확정시 적절한 절차에 따라 공시 등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2) 처분대상 주식 수 : 약 10,000주/년 (스톡그랜트)

<상세내용> 회사는 당사 포상규정에 의거하여 매년 일정 직급으로의 승진자를 대상으로 스톡그랜트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매년 대상자 및 수량은 변경될 수 있으며, 확정시 자기주식처분절차에 따라 이사회 승인 및 공시 등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3) 상기 처분대상 1, 2의 수량 외의 잔여수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임직원 보상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3) 보유 개시시점 및 예정된 처분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다음의 사항

구 분 보유 개시시점 예정 처분시점
자기주식의 종류와 취득방법 ㆍ보통주 778,141주

ㆍ신탁계약에 의한 취득
①스톡그랜트: 2026년 12월

②RSU: 2026년 4월내 부여 후, 경영성과에 따라 실제 처분되는 시점과 수량은 변동가능
발행주식총수에 대해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나머지 주식의 종류와 수
보통주 12,021,859주 - 주1)
발행주식총수 대비

자기주식 비율의 변화
6.08%

주1) RSU는 실제 처분완료시점(2031년 3월예상)으로 처분 시점 및 수량은 추후 변동될 수 있어, 자기주식 수량과 비율은 생략함.

(4) 예정된 보유 기간 - 임직원 보상지급 만료시

- 각 보상제도 운영에 따른 지급시점까지 보유 예정이며, 2027년 정기주주총회에서 관련 사항을 보고할 예정입니다.

(5) 예정된 처분 시기

- RSU지급은 보상목적이 달성되는 결산년도의 익년 3월까지 보유하여 처분 예정으로, 구체적인 시기는 별도 이사회에서 승인 예정입니다.

- 또한 법 기준에 맞추어 매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집행 실적을 보고할 예정입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6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개최 1주일 전인 2026년 3월 16일까지 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www.haatz.com/CompanyIntro/Invest/Disclosure/)에 게재될 예정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향후 사업보고서는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내용이 변경 등의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정기주주총회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 관리업무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14일 오전 9시부터 2026년 3월 23일 오후 5시까지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단, 마지막 날(3월 23일)은 오후5시까지만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 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해당 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