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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ngineering & Construction Corp Capital/Financing Update 2023

Feb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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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Financing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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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채무증권) 3.7 지에스건설(주) 증권발행조건확정

금융위원회 귀중 2023년 02월 23일
회 사 명 : 지에스건설(주)
대 표 이 사 : 임병용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 그랑서울
(전 화) 02-2154-1112
(홈페이지) http://www.gsenc.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무 (성 명) 김종민
(전 화) 02-2154-4501

1. 정정대상 신고서의 최초제출일 : 2023년 02월 17일

제출일자 문서명 비고
2023년 02월 19일 증권신고서(채무증권) 최초 제출
2023년 02월 23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수요예측 결과 반영 및 기재정정
2023년 02월 23일 [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발행금액 확정

2.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 지에스건설(주) 제14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3. 모집 또는 매출금액 : 금 이천오백억원(\250,000,000,000)

4. 정정사유 :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발행금액 확정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 본 '[기재정정]증권신고서'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발행조건 결정 및 자진정정에 의한 것으로, 정정 및 추가 기재된 사항은 파란색으로 굵게 표시하였습니다 ※ [요약정보 - 1. 핵심투자위험]은 본문의 정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표지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발행조건 확정 및자진 기재 정정 150,000,000,000원 250,000,000,000원
요약정보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주1) 정정 전 (주1)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1. 공모개요 (주2) 정정 전 (주2)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3. 공모가격 결정방법 - (주3) 추가기재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주4) 정정 전 (주4)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1. 사채의 명칭, 이자율 및 만기에 관한 사항 (주5) 정정 전 (주5)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2. 사채관리계약에 관한 사항 (주6) 정정 전 (주6)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1. 사업위험 - 라. 미분양 물량 및 수급불균형 관련 리스크 (주7) 정정 전 (주7)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1. 사업위험 - 아. 건설업계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 (주8) 정정 전 (주8)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1. 사업위험 - 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위험 (주9) 정정 전 (주9)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2. 회사위험 - 가. 사업 포트폴리오 관련 위험 (주10) 정정 전 (주10)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2. 회사위험 - 다. 재무안정성에 관한 사항 (주11) 정정 전 (주11)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2. 회사위험 - 바. 매출채권 관련 사항 (주12) 정정 전 (주12)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2. 회사위험 - 자. PF지급보증 등 신용보강과 관련한 사항 (주13) 정정 전 (주13)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Ⅴ. 자금의 사용목적 (주14) 정정 전 (주14) 정정 후

(주1) 정정 전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회차 : 141 (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 무보증사채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전자등록)총액 15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150,000,000,000
발행가액 150,000,000,000 이자율 -
발행수익률 - 상환기일 2025년 02월 28일
원리금지급대행기관 (주)신한은행 GS타워대기업금융센터 (사채)관리회사 (주)상상인증권
신용등급(신용평가기관) 한국신용평가(주)A+NICE신용평가(주)A+한국기업평가(주)A+ 비고 -
인수(주선) 여부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
인수(주선)인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NH투자증권 5,000,000 5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인수 한국산업은행 10,000,000 100,000,000,000 인수수수료 0.3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3년 03월 02일 2023년 03월 02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 ---
운영자금 150,000,000,000
발행제비용 684,220,000

【국내발행 외화채권】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발행규모 사용지역 사용국가 원화 교환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 - - - -
보증을받은 경우 보증기관 - 지분증권과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
보증금액 - 권리행사비율 -
담보 제공의경우 담보의 종류 - 권리행사가격 -
담보금액 -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파생결합사채해당여부】 기초자산 옵션종류 만기일
N - - -
【기 타】 ▶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2023년 02월 03일 NH투자증권(주) 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3년 02월 24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3년 03월 02일임.
주1) 본 사채는 2023년 02월 22일 09시에서 16시 30분까지 한국금융투자협회 K-Bond 프로그램 및 FAX 접수방법을 통해 실시하는 수요예측결과에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이자율, 발행수익률 등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2)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키스채권평가㈜,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GS건설(주) 2년 만기 무보증사채 개별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 ~ +1.7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주3) 상기 기재된 총액(전자등록총액, 모집총액, 발행가액)은 예정금액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제141회 무보증사채의 전자등록총액은 금 삼천억원(\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와 "인수인"이 협의하여 변경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상기 인수인의 인수수량 및 인수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4) 수요예측 결과에 의해 확정된 확정 총액(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확정 금리, 확정된 인수인의 인수수량 및 인수금액은 2023년 02월 23일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상기 일정은 금리 협의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1) 정정 후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회차 : 141 (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 무보증사채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전자등록)총액 25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250,000,000,000
발행가액 250,000,000,000 이자율 -
발행수익률 - 상환기일 2025년 02월 28일
원리금지급대행기관 (주)신한은행 GS타워대기업금융센터 (사채)관리회사 (주)상상인증권
비고 -
평가일 신용평가기관 등 급
2023년 02월 16일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A+)
2023년 02월 16일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
2023년 02월 16일 나이스신용평가 회사채 (A+)
인수(주선) 여부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
인수(주선)인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NH투자증권 15,000,000 150,000,000,000 375,000,000(정액) 총액인수
인수 한국산업은행 10,000,000 100,000,000,000 300,000,000(정액)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3년 03월 02일 2023년 03월 02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 ---
운영자금 250,000,000,000
발행제비용 969,320,000

【국내발행 외화채권】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발행규모 사용지역 사용국가 원화 교환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 - - - -
보증을받은 경우 보증기관 - 지분증권과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
보증금액 - 권리행사비율 -
담보 제공의경우 담보의 종류 - 권리행사가격 -
담보금액 -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파생결합사채해당여부】 기초자산 옵션종류 만기일
N - - -
【기 타】 ▶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2023년 02월 03일 NH투자증권(주) 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3년 02월 24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3년 03월 02일임.

주)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키스채권평가㈜,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GS건설(주) 2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절사)에 +1.4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주2) 정정 전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회 차 : 141 ]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목 무보증사채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권 면 총 액 15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률(%) -
모집 또는 매출가액 사채 전자등록금액의 100%로 한다.
모집 또는 매출총액 15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 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3개월마다 연 이율의 1/4씩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아래와 같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은행휴업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을 이자지급기일로 하고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마지막 이자지급의 계산은 발행가액에 사채의 이율을 곱한 액수에 직전 이자지급기일부터 최종 이자지급기일 전일까지 실제일수를 곱한 후, 이를365로 나눈 금액으로 하되 소수 첫째 자리 이하의 금액은 절사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해당 원금 또는 이자분에 대한 지급일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특별시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의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다.
이자지급 기한 2023년 06월 02일, 2023년 09월 02일, 2023년 12월 02일, 2024년 03월 02일,2024년 06월 02일, 2024년 09월 02일, 2024년 12월 02일, 2025년 02월 28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기업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 나이스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23년 02월 16일 / 2023년 02월 16일 / 2023년 02월 16일
평가결과등급 A+ / A+ / A+
상환방법및 기한 상 환 방 법 사채의 원금은 2025년 02월 28일에 일시 상환한다. 단, 상환기일이 은행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상환기일부터 실제 상환일까지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해당 원금 또는 이자분에 대한 지급일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특별시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의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다.
상 환 기 한 2025년 02월 28일
납 입 기 일 2023년 03월 02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신한은행 GS타워대기업금융센터
고유번호 00149293
기 타 사 항 ▶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2023년 02월 03일 NH투자증권(주)과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3년 02월 24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3년 03월 02일임.
주1) 본 사채는 2023년 02월 22일 09시에서 16시 30분까지 한국금융투자협회 K-Bond 프로그램 및 FAX 접수방법을 통해 실시하는 수요예측결과에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이자율, 발행수익률 등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2)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키스채권평가㈜,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GS건설(주) 2년 만기 무보증사채 개별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 ~ +1.7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주3) 상기 기재된 총액(전자등록총액, 모집총액, 발행가액)은 예정금액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제141회 무보증사채의 전자등록총액은 금 삼천억원(\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와 "인수인"이 협의하여 변경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상기 인수인의 인수수량 및 인수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4) 수요예측 결과에 의해 확정된 확정 총액(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확정 금리, 확정된 인수인의 인수수량 및 인수금액은 2023년 02월 23일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상기 일정은 금리 협의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정정 후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회 차 : 141 ]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목 무보증사채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권 면 총 액 25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률(%) -
모집 또는 매출가액 사채 전자등록금액의 100%로 한다.
모집 또는 매출총액 25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 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3개월마다 연 이율의 1/4씩 후급하며 이자지급기일은 아래와 같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은행휴업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을 이자지급기일로 하고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마지막 이자지급의 계산은 발행가액에 사채의 이율을 곱한 액수에 직전 이자지급기일부터 최종 이자지급기일 전일까지 실제일수를 곱한 후, 이를365로 나눈 금액으로 하되 소수 첫째 자리 이하의 금액은 절사한다. 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해당 원금 또는 이자분에 대한 지급일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특별시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의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다.
이자지급 기한 2023년 06월 02일, 2023년 09월 02일, 2023년 12월 02일, 2024년 03월 02일,2024년 06월 02일, 2024년 09월 02일, 2024년 12월 02일, 2025년 02월 28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기업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 나이스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23년 02월 16일 / 2023년 02월 16일 / 2023년 02월 16일
평가결과등급 A+ / A+ / A+
상환방법및 기한 상 환 방 법 사채의 원금은 2025년 02월 28일에 일시 상환한다. 단, 상환기일이 은행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상환기일부터 실제 상환일까지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원금상환이나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해당 원금 또는 이자분에 대한 지급일다음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본점소재지가 서울특별시인 시중은행의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본 사채"의 이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다.
상 환 기 한 2025년 02월 28일
납 입 기 일 2023년 03월 02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신한은행 GS타워대기업금융센터
고유번호 00149293
기 타 사 항 ▶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2023년 02월 03일 NH투자증권(주)과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3년 02월 24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3년 03월 02일임.

주)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키스채권평가㈜,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GS건설(주) 2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절사)에 +1.4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주3) 추가 기재

다. 수요예측 결과

[회차 : 제 141회] (단위 : 건, 억원)
구분 국내 기관투자자 외국 기관투자자 합계
운용사(집합) 투자매매중개업자 연기금, 운용사(고유), 은행, 보험 기타 거래실적 유* 거래실적 무
--- --- --- --- --- --- --- ---
건수 10 9 - - - - 19
수량 1,610 580 - - - - 2,190
경쟁율 1.07 : 1 0.39 : 1 - - - - 1.46 : 1

주1) 경쟁률은 최초 공모금액을 기준으로 산정주2) 운용사(집합)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신탁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2)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회차 : 제 141회] (단위 : bp, 건, 억원)
구분 국내 기관투자자 외국 기관투자자 합계 누적합계 유효수요
운용사 (집합) 투자매매중개업자 연기금, 운용사(고유), 은행, 보험 기타 거래실적 유* 거래실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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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비율 누적수량 누적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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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 100 - - - - - - - - - - 2 100 4.6% 2 10.5% 포함
-20 - - 1 100 - - - - - - - - 1 100 4.6% 3 15.8% 포함
-5 1 100 - - - - - - - - - - 1 100 4.6% 4 21.1% 포함
8 1 100 - - - - - - - - - - 1 100 4.6% 5 26.3% 포함
88 - - 1 100 - - - - - - - - 1 100 4.6% 6 31.6% 포함
90 - - 1 20 - - - - - - - - 1 20 0.9% 7 36.8% 포함
100 1 700 - - - - - - - - - - 1 700 32.0% 8 42.1% 포함
105 - - 1 10 - - - - - - - - 1 10 0.5% 9 47.4% 포함
115 - - 1 20 - - - - - - - - 1 20 0.9% 10 52.6% 포함
120 1 100 - - - - - - - - - - 1 100 4.6% 11 57.9% 포함
130 1 10 - - - - - - - - - - 1 10 0.5% 12 63.2% 포함
135 - - 1 30 - - - - - - - - 1 30 1.4% 13 68.4% 포함
140 1 200 - - - - - - - - - - 1 200 9.1% 14 73.7% 포함
149 - - 1 100 - - - - - - - - 1 100 4.6% 15 78.9% 포함
150 1 100 - - - - - - - - - - 1 100 4.6% 16 84.2% 포함
159 - - 1 100 - - - - - - - - 1 100 4.6% 17 89.5% 포함
160 1 200 - - - - - - - - - - 1 200 9.1% 18 94.7% 포함
170 - - 1 100 - - - - - - - - 1 100 4.6% 19 100.0% 포함
합계 10 1610 9 580 - - - - - - - - 19 2190 100.0% - - -

주1) 경쟁률은 최초 공모금액을 기준으로 산정주2) 운용사(집합)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신탁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3) 수요예측 상세분포 현황

[회차 : 제 141회] (단위 : bp, 건, 억원)
수요예측 참여자 GS건설 2년 만기 개별민평 대비 스프레드
-40 -20 -5 8 88 90 100 105 115 120 130 135 140 149 150 159 160 170
--- --- --- --- --- --- --- --- --- --- --- --- --- --- --- --- --- --- ---
기관투자자1 50
기관투자자2 50
기관투자자3 100
기관투자자4 100
기관투자자5 100
기관투자자6 100
기관투자자7 20
기관투자자8 700
기관투자자9 10
기관투자자10 20
기관투자자11 100
기관투자자12 10
기관투자자13 30
기관투자자14 200
기관투자자15 100
기관투자자16 100
기관투자자17 100
기관투자자18 200
기관투자자19 100
합계 100 100 100 100 100 20 700 10 20 100 10 30 200 100 100 100 200 100
누적합계 100 200 300 400 500 520 1,220 1,230 1,250 1,350 1,360 1,390 1,590 1,690 1,790 1,890 2,090 2,190

라. 유효수요의 범위, 산정근거

구 분 내 용
유효수요의 정의 "유효수요"란, 공모금리 결정 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물량
유효수요의 범위 공모희망금리 상단 이자율 이내로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물량
유효수요 산정 근거 [수요예측 신청현황]제 141회 무보증사채- 총 참여신청금액: 2,190억- 총 참여신청범위: -0.40%p.~+1.70%p.- 총 참여신청건수: 19건'본 채권'의 유효수요는 금융투자협회「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및 "대표주관회사"의 내부 지침에 근거하여 "발행회사" 및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함① 이번 발행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GS건설(주)와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은 공모희망금리 산정시 민간채권평가회사의 평가금리 및 스프레드 동향, 유사등급 회사채 발행동향 및 최근 채권시장 동향 등을 고려하여 공모희망금리를 결정함.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 사채 증권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나. 공모희망금리 산정 중 주1) 공모희망금리 산정근거 참고② 지난 2023년 02월 22일 진행한 당사의 수요예측에서 제141회 무보증사채 공모희망금액 총액인 1,500억원의 146%에 해당하는 2,190억원이 모집되었으며, 모두 공모희망금리 상단 이자율 이내로 수요예측에 참여함.각각의 수요예측 참여자가 제시한 금리에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고려한 위험(발행회사의 산업 및 재무상황, 금리 및 스프레드 전망 등)이 반영되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수요예측 참여물량 및 참여금리 수준 등을 고려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한 물량 중 공모희망금리 상단 이자율 이내로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물량을 유효수요로 정의함.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협의를 통하여 금번에 발행예정이었던 모집예정금액 1,500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증액하기로 결정함.
최종 발행수익률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결과 반영 본 사채의 최종 발행금리는 앞서 산정한 유효수요의 범위 내에서 낮은 금리부터 "누적도수"로 계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발행금액과 발행금리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최종 협의하여 결정되었습니다.본 사채에 적용할 이자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41회]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키스채권평가㈜,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GS건설(주) 2년 만기 무보증사채 개별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1.4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주4) 정정 전

가. 사채의 인수

[제141회]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율
--- --- --- --- --- ---
NH투자증권(주) 0012018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60 50,000,000,000 0.30% 총액인수
한국산업은행 0028245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4 100,000,000,000 0.30% 총액인수
[제141회]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기타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정액)
--- --- --- --- --- ---
상상인증권(주) 0011205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타워1 150,000,000,000 7,000,000 -

주) 상기 기재된 인수금액은 예정 금액이며, 수요예측의 결과에 따라 제141회 무보증사채의 전자등록총액 합산 총 삼천억원(\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4) 정정 후

가. 사채의 인수

[제141회]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 (정액)
--- --- --- --- --- ---
NH투자증권(주) 0012018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60 150,000,000,000 375,000,000 총액인수
한국산업은행 0028245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4 100,000,000,000 300,000,000 총액인수
[제141회]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기타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정액)
--- --- --- --- --- ---
상상인증권(주) 0011205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타워1 250,000,000,000 7,000,000 -

(주5) 정정 전

가. 일반적인 사항

(단위 : 억원)

구분 금액 이자율 만기일 옵션관련사항
제141회 무보증사채 1,500 주2) 2025년 02월 28일 -
주1) 본 사채는 2023년 02월 22일 09시에서 16시 30분까지 한국금융투자협회 K-Bond 프로그램 및 FAX 접수방법을 통해 실시하는 수요예측결과에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이자율, 발행수익률 등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2)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키스채권평가㈜,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GS건설(주) 2년 만기 무보증사채 개별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에 -0.30%p ~ +1.7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주3) 상기 기재된 총액(전자등록총액, 모집총액, 발행가액)은 예정금액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제141회 무보증사채의 전자등록총액은 금 삼천억원(\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와 "인수인"이 협의하여 변경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상기 인수인의 인수수량 및 인수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4) 수요예측 결과에 의해 확정된 확정 총액(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확정 금리, 확정된 인수인의 인수수량 및 인수금액은 2023년 02월 23일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상기 일정은 금리 협의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5) 정정 후

가. 일반적인 사항

(단위 : 억원)

구분 금액 이자율 만기일 옵션관련사항
제141회 무보증사채 2,500 주) 2025년 02월 28일 -

주)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청약일 1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키스채권평가㈜, 한국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GS건설(주) 2년 만기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절사)에 +1.40%p.를 가산한 이자율로 합니다.

(주6) 정정 전

가.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위탁조건

[제141회]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기타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정액)
--- --- --- --- --- ---
(주)상상인증권 0011205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타워1 150,000,000,000 7,000,000 -

주) 본 사채의 발행총액은 수요예측 후 확정될 예정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위탁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6) 정정 후

가.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위탁조건

[제141회]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기타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정액)
--- --- --- --- --- ---
(주)상상인증권 0011205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타워1 250,000,000,000 7,000,000 -

주) 본 사채의 발행총액은 수요예측 후 확정될 예정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위탁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7) 정정 전

라. 미분양 물량 및 수급불균형 관련 리스크 미분양 주택 잔고로 인한 문제는 건설산업 전반에 만연한 가장 큰 위험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분양 적체 현상은 단순히 신규 수요 감소 문제가 아니라, 입주율 저조, 신규사업 축소 등으로 연계될 경우 현금흐름을 급격하게 악화시킬 개연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심리 저하, 주택담보대출 금리인상,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 등 수요기반의 불안요인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으로 인해 향후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국내 주택경기의 하락과 함께 당사를 비롯한 건설사의 경영환경 및 재무안정성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분양주택이 향후 준공 후 미분양의 증가로 이어질 경우 입주지연 및 잔금지급 지연 등 사업 관련 현금흐름을 악화 시킬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이는 건설사들의 공사 미수금 증가 및 PF 지급보증에 따른 우발채무 현실화 등으로 이어져 건설사들의 재무구조 악화 및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을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미분양 주택잔고로 인한 문제는 건설산업 전반에 만연한 가장 큰 위험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분양 적체 현상은 단순히 신규 수요 감소 문제가 아니라, 입주율 저조, 신규사업 축소 등으로 연계될 경우 현금흐름을 급격하게 악화시킬 개연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국내 미분양주택은 2008년말 기준으로 165,599호였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정책 및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지방 미분양 문제가 점차 해소되는 모습을 보여 2014년말 40,379호까지 감소하였습니다. 이후 저금리 기조의 지속 등에 힘입어 미분양 주택은 2015년 4월말 28,093호까지 감소하였으나 2015년 하반기 주택공급물량의 증가와 2016년부터 시행된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의 적용 등으로 인하여 2015년말 기준 61,512호, 2016년말 기준 56,413호, 2017년말 기준 57,330호, 2018년말 기준 58,838호로 2016년부터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주택부문의 공급절벽에 대한 우려, 신규 주택에 대한 선호 현상 지속에 따라 2021년말 17,710호까지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금리 상승에 따른 주택 담보 대출 감소 등으로 인해 주택 수요가 저하됨에 따라 수도권, 지방 모두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2022년 11월말 기준 58,027호로 재차 상승하였습니다.또한, 건설업체의 직접적인 현금흐름 악화요인으로 작용하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009년을 고점으로 하락세를 보이다 2016년 소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16년 8월 이후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다시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으나 2017년 말부터 다시금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하며 2018년말 16,738호로 2017년말 11,720호 대비 5,018호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추가로 증가하여 2019년말 기준 18,065호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지속 감소하여 2020년말 기준 12,006호, 2021년말 기준 7,449호를 기록하였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의 경우 공사비에 대한 금융비용까지 추가로 발생하므로 건설업체의 직접적인 현금흐름 악화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한편, 지역별 미분양 물량 추이를 살펴보면, 수도권 지역의 미분양 물량은 2015년말 기준 30,637호로 전년 대비 큰폭으로 증가하였으나, 2016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며 2017년말 기준 10,387호로 2016년말 16,689호 대비 크게 감소하였으며, 2018년말 기준 6,319호로 2017년말 대비 4,068호 감소하며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019년에도 2018년과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면서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6,202호로 전년말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며, 2020년말 기준 2,131호, 2021년말 기준 1,509호로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2022년에는 금리 급등, 주택 가격 하락세 우려 부각 등에 따라 주택 매수 심리가 지속 위축됨에 따라 미분양 물량이 2021년말 대비 큰 폭 증가하여 2022년 11월말 기준 10,373호를 기록하였습니다.지방 미분양 물량의 경우 2008년말 기준 138,671호를 기록한 이래로 크게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으나, 2015년말 30,875호, 2016년말 39,724호, 2017년말 46,943호, 2018년 12월말 52,519호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다가, 2019년 말 41,595호로 전년 대비 증가 추세가 일시적으로 감소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공급 절벽 우려에 따른 새아파트 선호 현상, 주택 가격 상승 등에 따라 2020년말 16,874호, 2021년말 16,201호로 크게 감소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2년에는 금리 급등, 주택 가격 하락세 우려 부각 등 동기간 수도권의 미분양 물량 증가와 유사한 사유로 인해 미분양 불량이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2022년 11월말 47,654호로 재차 상승하였습니다.

[미분양주택 현황]
(단위 : 호)
구 분 '13년 12월 '14년 12월 '15년 12월 '16년 12월 '17년 12월 '18년 12월 '19년 12월 '20년 12월 '21년 12월 '22년 11월
미분양주택 61,091 40,379 61,512 56,413 57,330 58,838 47,797 19,005 17,710 58,027
준공후 미분양 21,751 16,267 10,518 10,011 11,720 16,738 18,065 12,006 7,449 7,110
수도권 미분양 33,192 19,814 30,637 16,689 10,387 6,319 6,202 2,131 1,509 10,373
지방 미분양 27,899 20,565 30,875 39,724 46,943 52,519 41,595 16,874 16,201 47,654

출처: 국토교통부 통계누리(2022.12)

(중략) (주7) 정정 후

라. 미분양 물량 및 수급불균형 관련 리스크 미분양 주택 잔고로 인한 문제는 건설산업 전반에 만연한 가장 큰 위험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분양 적체 현상은 단순히 신규 수요 감소 문제가 아니라, 입주율 저조, 신규사업 축소 등으로 연계될 경우 현금흐름을 급격하게 악화시킬 개연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심리 저하, 주택담보대출 금리인상,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 등 수요기반의 불안요인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으로 인해 2022년 12월말 미분양 주택은 68,107호로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미분양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분양 물량의 증가는 국내 주택경기의 하락과 함께 당사를 비롯한 건설사의 경영환경 및 재무안정성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분양주택이 향후 준공 후 미분양의 증가로 이어질 경우 입주지연 및 잔금지급 지연 등 사업 관련 현금흐름을 악화 시킬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이는 건설사들의 공사 미수금 증가 및 PF 지급보증에 따른 우발채무 현실화 등으로 이어져 건설사들의 재무구조 악화 및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을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 시장 금리 급등, 주택 가격 하락세 우려 부각 등에 따라 주택 매수 심리가 지속 위축됨에 따라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률이 큰 폭 하락하는 추세를 나타내며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초기분양률은 2022년 1분기말 87.7%, 2022년 2분기말 87.7%, 2022년 3분기말 82.3%, 2022년 4분기말 58.7%를 기록하며 2021년말 93.8% 대비 큰 폭 하락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 심리 저하, 높은 수준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등에 따라 주택 매수 심리가 지속 위축되어 미분양 물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미분양 주택잔고로 인한 문제는 건설산업 전반에 만연한 가장 큰 위험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분양 적체 현상은 단순히 신규 수요 감소 문제가 아니라, 입주율 저조, 신규사업 축소 등으로 연계될 경우 현금흐름을 급격하게 악화시킬 개연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국내 미분양주택은 2008년말 기준으로 165,599호였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정책 및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지방 미분양 문제가 점차 해소되는 모습을 보여 2014년말 40,379호까지 감소하였습니다. 이후 저금리 기조의 지속 등에 힘입어 미분양 주택은 2015년 4월말 28,093호까지 감소하였으나 2015년 하반기 주택공급물량의 증가와 2016년부터 시행된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의 적용 등으로 인하여 2015년말 기준 61,512호, 2016년말 기준 56,413호, 2017년말 기준 57,330호, 2018년말 기준 58,838호로 2016년부터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주택부문의 공급절벽에 대한 우려, 신규 주택에 대한 선호 현상 지속에 따라 2021년말 17,710호까지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금리 상승에 따른 주택 담보 대출 감소 등으로 인해 주택 수요가 저하됨에 따라 수도권, 지방 모두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2022년 12월말 68,107호로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미분양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업체의 직접적인 현금흐름 악화요인으로 작용하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009년을 고점으로 하락세를 보이다 2016년 소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16년 8월 이후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다시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으나 2017년 말부터 다시금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하며 2018년말 16,738호로 2017년말 11,720호 대비 5,018호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추가로 증가하여 2019년말 기준 18,065호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지속 감소하여 2020년말 기준 12,006호, 2021년말 기준 7,449호, 2022년말 기준 7,518호를 기록하였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의 경우 공사비에 대한 금융비용까지 추가로 발생하므로 건설업체의 직접적인 현금흐름 악화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한편, 지역별 미분양 물량 추이를 살펴보면, 수도권 지역의 미분양 물량은 2015년말 기준 30,637호로 전년 대비 큰폭으로 증가하였으나, 2016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며 2017년말 기준 10,387호로 2016년말 16,689호 대비 크게 감소하였으며, 2018년말 기준 6,319호로 2017년말 대비 4,068호 감소하며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019년에도 2018년과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면서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6,202호로 전년말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며, 2020년말 기준 2,131호, 2021년말 기준 1,509호로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2022년에는 금리 급등, 주택 가격 하락세 우려 부각 등에 따라 주택 매수 심리가 지속 위축됨에 따라 미분양 물량이 2021년말 대비 큰 폭 증가하여 2022년 12월말 기준 11,035호를 기록하였습니다.지방 미분양 물량의 경우 2008년말 기준 138,671호를 기록한 이래로 크게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으나, 2015년말 30,875호, 2016년말 39,724호, 2017년말 46,943호, 2018년 12월말 52,519호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다가, 2019년 말 41,595호로 전년 대비 증가 추세가 일시적으로 감소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공급 절벽 우려에 따른 새아파트 선호 현상, 주택 가격 상승 등에 따라 2020년말 16,874호, 2021년말 16,201호로 크게 감소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2년에는 금리 급등, 주택 가격 하락세 우려 부각 등 동기간 수도권의 미분양 물량 증가와 유사한 사유로 인해 미분양 불량이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2022년 12월말 57,072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분양주택 현황]
(단위 : 호)
구 분 '13년 12월 '14년 12월 '15년 12월 '16년 12월 '17년 12월 '18년 12월 '19년 12월 '20년 12월 '21년 12월 '22년 12월
미분양주택 61,091 40,379 61,512 56,413 57,330 58,838 47,797 19,005 17,710 68,107
준공후 미분양 21,751 16,267 10,518 10,011 11,720 16,738 18,065 12,006 7,449 7,518
수도권 미분양 33,192 19,814 30,637 16,689 10,387 6,319 6,202 2,131 1,509 11,035
지방 미분양 27,899 20,565 30,875 39,724 46,943 52,519 41,595 16,874 16,201 57,072

출처: 국토교통부 통계누리(2022.12)

또한, 2020년 이후 전국 민간아파트(주택으로 쓰이는 층수 5개 이상의 공동주택) 평균 초기분양률(분양개시일 이후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이후 2021년까지 전국 민간아파트 초기 분양률은 매분기 90% 이상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시장 금리 급등, 주택 가격 하락세 우려 부각 등에 따라 주택 매수 심리가 지속 위축됨에 따라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률이 큰 폭 하락하는 추세를 나타내며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초기분양률은 2022년 1분기말 87.7%, 2022년 2분기말 87.7%, 2022년 3분기말 82.3%, 2022년 4분기말 58.7%를 기록하며 2021년말 93.8% 대비 큰 폭 하락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 심리 저하, 높은 수준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등에 따라 주택 매수 심리가 지속 위축되어 미분양 물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역별 민간아파트 평균 초기분양률 추이 ]
(단위 : %)
구 분 2020년 2021년 2022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 --- --- --- --- --- --- --- --- --- --- --- ---
전국 92.4 97.0 96.4 96.6 94.8 98.3 97.9 93.8 87.7 87.7 82.3 58.7
수도권소계 99.2 100.0 99.0 98.1 96.2 99.8 100.0 99.2 100.0 96.9 93.1 75.1
서울 100.0 100.0 100.0 100.0 100.0 99.9 100.0 100.0 100.0 100.0 92.7 20.8
인천 98.7 99.9 97.6 94.3 - 99.9 100.0 91.1 100.0 99.9 100.0 82.2
경기 99.6 100.0 100.0 98.3 96.2 99.8 100.0 99.9 100.0 95.9 91.8 73.3
5대광역시 및 세종특별자치시 소계 95.8 97.6 99.4 99.1 100.0 99.0 94.4 92.3 76.3 66.8 84.3 30.0
부산 99.8 92.5 94.5 100.0 - 100.0 97.3 100.0 100.0 100.0 79.0 31.1
대구 86.5 100.0 99.9 99.8 100.0 98.6 90.7 82.7 52.1 18.0 - 26.4
광주 99.3 99.4 100.0 100.0 100.0 98.3 99.7 99.6 94.8 97.9 - -
대전 100.0 - 100.0 - 100.0 - 100.0 100.0 100.0 100.0 100.0 60.2
울산 76.1 - 100.0 88.7 - 99.3 100.0 100.0 - 35.4 66.3 3.4
세종 - - - - 100.0 100.0 - 100.0 - 100.0 - -
기타지방소계 78.1 80.5 83.7 92.0 90.8 96.1 97.8 90.7 81.6 85.0 72.5 60.5
강원 76.0 39.3 93.1 76.4 41.2 90.0 55.0 100.0 96.2 64.6 100.0 62.8
충북 76.5 - - 99.1 75.0 99.5 100.0 - - 91.9 77.1 84.5
충남 77.7 100.0 63.3 98.8 100.0 97.7 99.9 99.7 90.5 86.3 100.0 55.7
전북 94.6 - 100.0 82.9 99.9 92.9 99.8 100.0 77.5 100.0 100.0 44.9
전남 50.0 93.1 99.2 74.8 79.0 97.5 100.0 55.8 76.7 94.9 67.3 94.9
경북 - - - 73.7 98.9 96.8 99.2 86.3 70.8 71.1 38.0 46.7
경남 98.4 - 69.9 99.8 91.0 - 99.4 98.7 81.5 89.0 85.5 46.3
제주 - 22.2 10.3 1.3 - - 99.5 - 100.0 99.4 66.3 15.1

출처 : 한국주택협회(2023.02)

주1) 민간아파트 :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 5개 이상의 공동주택주2) 초기분양률 : 분양개시일 이후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시기 이내의 분양률

(중략)(주8) 정정 전

아. 건설업계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건설업은 완전경쟁 시장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 강도가 높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수의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장 개방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상품경쟁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건설업내의 경쟁심화는 당사의 매출성장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건설시장은 1999년 면허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됨에 따라 건설업 면허 취득이 개방되어 있는 완전경쟁 시장으로써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쉬운 편이라 등록된 업체의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진입이 쉬운 아파트를 비롯한 주택 건설 및 단순 토목공사 시장은 이미 다수의 업체가 수주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일부 선도 건설업체만이 영위하던 기술력 위주의 플랜트, 발전소 설계 및 시공분야에도 중소건설업체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 건설업체의 국내 시장 진출로 경쟁 양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국내 건설시장 개방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 확보 또한 시급히 요구되고 있습니다.(중략)

한편, 건설업은 일정 계약을 수주받았을 때, 한 개의 건설사가 모든 시공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도급 형태로 여러 중소 건설사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소규모의 건설사들까지 포함하여 2022년 10월말 기준 약 8만 7,019개의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경쟁 강도의 심화와 이로 인한 공사마진율의 향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60개의 종합건설업체 부도가 있었던 2011년도와 비교하였을 때 2018년 종합건설업 부도업체 수는 10개사, 2019년 7개사, 2020년 6개사, 2021년 2개사로, 부동산 수요 증가, 정부의 공공부문 사업 확장 등 정책적인 지원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부도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최근 국내 경기 둔화, 주택거래 감소, 정부 SOC 예산 감소 등에 따라 건설업 업황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2022년 10월 부도업체 수는 4개사를 기록하였습니다. 2011년 이후 건설업 업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구매력 상승 및 수요기반 확대와 같은 근본적인 개선 없이는 미분양물량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부도업체가 증가하는 등 국내 종합건설업이 향후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중략)

이와 같은 상황을 고려해 볼 때,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리스크 관리 능력과 더불어 기술 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반적인 건설 시장 동향이 규모의 성장에서 질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발주자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 된 상품 경쟁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타 업체와 차별화 된 능력을 보유하지 못하는 건설 업체는 가격 경쟁의 위험에 직면하게 되어 수익성 저하의 우려가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후

아. 건설업계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건설업은 완전경쟁 시장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 강도가 높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수의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장 개방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상품경쟁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상황 하에서 당사의 브랜드인 '자이'의 높은 브랜드인지도를 바탕으로 건축ㆍ주택부문의 매출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서울 및 수도권 위주의 선별수주,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정비사업 중심의 수주를 통해 사업 리스크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무적으로는 회사의 자금수지에 부담이 가지 않는 PF우발채무 및 차입금 만기구조 설정을 통해 관련 리스크를 헷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건설업계의 경쟁이 보다 심화되어 당사의 경쟁력이 저하될 경우, 이는 당사의 수익성 저하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건설시장은 1999년 면허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됨에 따라 건설업 면허 취득이 개방되어 있는 완전경쟁 시장으로써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쉬운 편이라 등록된 업체의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진입이 쉬운 아파트를 비롯한 주택 건설 및 단순 토목공사 시장은 이미 다수의 업체가 수주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일부 선도 건설업체만이 영위하던 기술력 위주의 플랜트, 발전소 설계 및 시공분야에도 중소건설업체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 건설업체의 국내 시장 진출로 경쟁 양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국내 건설시장 개방추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 확보 또한 시급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리스크 관리 능력과 기술 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반적인 건설 시장 동향이 규모의 성장에서 질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발주자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중략)

한편, 건설업은 일정 계약을 수주받았을 때, 한 개의 건설사가 모든 시공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도급 형태로 여러 중소 건설사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소규모의 건설사들까지 포함하여 2022년 10월말 기준 약 8만 7,019개의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경쟁 강도의 심화와 이로 인한 공사마진율의 향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60개의 종합건설업체 부도가 있었던 2011년도와 비교하였을 때 2018년 종합건설업 부도업체 수는 10개사, 2019년 7개사, 2020년 6개사, 2021년 2개사로, 부동산 수요 증가, 정부의 공공부문 사업 확장 등 정책적인 지원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부도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최근 국내 경기 둔화, 주택거래 감소, 정부 SOC 예산 감소 등에 따라 건설업 업황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2022년 10월 부도업체 수는 4개사를 기록하였습니다. 2011년 이후 건설업 업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구매력 상승 및 수요기반 확대와 같은 근본적인 개선 없이는 미분양물량이 다시 증가세를 나타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부도업체가 증가하는 등 국내 종합건설업이 향후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의 경기악화 뿐만 아니라 원자재값 인상 등 악재가 겹치며 건설업계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최대 화두로 자리 잡은 상황입니다. 인건비 역시 상승 추세이기 때문에 경영 관리적 측면이 부족한 건설사의 부도가 나타날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중략)

이와 같은 상황을 고려해 볼 때, 타 업체와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리스크 관리 능력과 더불어 기술 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반적인 건설 시장 동향이 규모의 성장에서 질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발주자의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 된 상품 경쟁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상황 하에서 당사의 브랜드인 '자이'의 높은 브랜드인지도를 바탕으로 건축ㆍ주택부문의 매출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은 서울 및 수도권 위주의 선별수주,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정비사업 중심의 수주를 통해 사업 리스크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무적으로는 회사의 자금수지에 부담이 가지 않는 PF우발채무 및 차입금 만기구조 설정을 통해 관련 리스크를 헷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건설업계의 경쟁이 보다 심화되어 당사의 경쟁력이 저하될 경우, 이는 당사의 수익성 저하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전

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위험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사망자가 발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안전조치가 사전에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기업의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게됩니다. 당사가 속한 건설업종은 근로자수 대비 사고율이 높은 산업군에 속하여 비교적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2022년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한 바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법 시행 이전 선제적으로 안전 관련 조직 확대, 대대적인 현장 점검 및 전사적 교육을 통해 법 시행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법 시행 초기 단계이기에 실제로 법안이 산업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법 위반 시 경영책임자의 경영활동 제한, 기업 이미지 저하 등으로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법률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처벌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수 대비 사고율이 높은 건설, 조선, 기계, 운송 등의 산업재 업종과 정유, 철강 등의 소재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당사가 속한 건설업종은 작년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22년 1월)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한 바 있습니다. 또한, 협력사 관리 범위 확대로 향후 사업자 규모가 작아 재해율이 높은 협력사 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에서는 법 시행 이전 선제적으로 안전 관련 조직 확대, 대대적인 현장 점검 및 전사적 교육을 통해 법 시행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법 시행 초기 단계이기에 실제로 법안이 산업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법 위반 시 경영책임자의 경영활동 제한, 기업 이미지 저하 등으로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법률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위험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사망자가 발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안전조치가 사전에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기업의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게됩니다. 당사가 속한 건설업종은 근로자수 대비 사고율이 높은 산업군에 속하여 비교적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2022년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한 바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법 시행 이전 선제적으로 안전 관련 조직 확대, 대대적인 현장 점검 및 전사적 교육을 통해 법 시행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당사의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1인의 사망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당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하여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아직 미정입니다. 중대재해법의 경우 시행 초기 단계이기에 실제로 법안이 산업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법 위반 시 경영책임자의 경영활동 제한, 기업 이미지 저하 등으로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법률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처벌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수 대비 사고율이 높은 건설, 조선, 기계, 운송 등의 산업재 업종과 정유, 철강 등의 소재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당사가 속한 건설업종은 작년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22년 1월)로 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한 바 있습니다. 또한, 협력사 관리 범위 확대로 향후 사업자 규모가 작아 재해율이 높은 협력사 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에서는 법 시행 이전 선제적으로 안전 관련 조직 확대, 대대적인 현장 점검 및 전사적 교육을 통해 법 시행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2년 12월 당사의 공사현장에서 1인의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인해 사망하였으며 동 공사현장의 공사금액이 50억원 이상임에 따라 당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하여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동 건에 대한 결과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예측할 수 없으며, 위반사항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당사는 법적 처분에 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대재해법의 경우 아직 법 시행 초기 단계이기에 실제로 법안이 산업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법 위반 시 경영책임자의 경영활동 제한, 기업 이미지 저하 등으로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법률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전

가. 사업 포트폴리오 관련 위험 당사는 건축ㆍ주택부문, 신사업부문, 플랜트부문, 인프라부문, ECO사업부문, 기타부문의 총 6개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나, 경기 변동에 민감한 건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에 따라 외부환경에 따른 성장성 저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실제 당사의 매출은 국내외 경기 및 국가별 지정학적 이슈, COVID-19 등 이슈에 따라 변동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2년 3분기의 경우 기존 수주내역을 기반으로한 안정적 매출을 바탕으로 견조한 신규수주, 신규 회사의 연결실체 포함에따라 건축ㆍ주택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크게 증가하여, 3분기 매출총액은 전년 온기 매출을 초과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착공공사 중 75.9%가 건축ㆍ주택부문으로, 일부 공종에 집중되는 사업포트폴리오는 해당 공종의 시황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특히 주택경기가 하강 국면에 진입할 경우 건축ㆍ주택부문부문에 대한 높은 집중도는 사업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리스크에 유의하시어 금번 투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중략)2022년 3분기 기준으로 당사 수준잔고 총액은 57조 5,183억원수준이며 착공중인 현장의 75.9%가 주택ㆍ건축부문임에 따라 상기 리스크는 보다 크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의 국내 주택 사업부문은 2022년 3분기 기준 84,209세대를 진행, 분양률 98.7%(분양후 3개월 미도래 현장 제외 기준)를 기록하였는데, 당사의 주택ㆍ건축부문의 사업장이 상대적으로 분양시장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수도권 지역 비중이 커 진행중인 사업의 주택사업의 질적 구성이 양호한 점을 고려 시 단기간 내 급격한 영업환경 악화 가능성은 적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당사는 국내 주택건축 부문의 경우 예정 공급물량 및 예상 분양률 등을 고려한 전략적 수주, 해외 부문의 경우 수익성 위주의 선별적 수주전략을 통한 수주포트폴리오의 다변화 및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종합건설회사로서 인프라, 건축ㆍ주택, 플랜트 등 다양한 공종에 걸친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될 경우 건설경기가 위축되는 상황이 지속되어 수주잔고가 감소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경영성과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후

가. 사업 포트폴리오 관련 위험 당사는 건축ㆍ주택부문, 신사업부문, 플랜트부문, 인프라부문, ECO사업부문, 기타부문의 총 6개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나, 경기 변동에 민감한 건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에 따라 외부환경에 따른 성장성 저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실제 당사의 매출은 국내외 경기 및 국가별 지정학적 이슈, COVID-19 등 이슈에 따라 변동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2년 3분기의 경우 기존 수주내역을 기반으로한 안정적 매출을 바탕으로 견조한 신규수주, 신규 회사의 연결실체 포함에따라 건축ㆍ주택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크게 증가하여, 3분기 매출총액은 전년 온기 매출을 초과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착공공사 중 75.9%가 건축ㆍ주택부문으로, 일부 공종에 집중되는 사업포트폴리오는 해당 공종의 시황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특히 주택경기가 하강 국면에 진입할 경우 건축ㆍ주택부문부문에 대한 높은 집중도는 사업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국내 매출 편중에 다른 리스크를 헷지하고자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하여 국내 매출편중도를 줄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한 리스크에 유의하시어 금번 투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2년 3분기 기준으로 당사 수준잔고 총액은 57조 5,183억원수준이며 착공중인 현장의 75.9%가 주택ㆍ건축부문임에 따라 상기 리스크는 보다 크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의 국내 주택 사업부문은 2022년 3분기 기준 84,209세대를 진행, 분양률 98.7%(분양후 3개월 미도래 현장 제외 기준)를 기록하였는데, 당사의 주택ㆍ건축부문의 사업장이 상대적으로 분양시장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수도권 지역 비중이 커 진행중인 사업의 주택사업의 질적 구성이 양호한 점을 고려 시 단기간 내 급격한 영업환경 악화 가능성은 적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지역별 매출액 정보]
(단위 : 백만원)
구분 2022년 비중 2021년 비중 2020년 비중
한국 9,418,211 76.6% 7,461,985 80.4% 8,236,482 79.7%
중동 308,707 2.5% 258,297 2.8% 626,113 6.1%
중국 및 동남아 1,407,692 11.4% 524,472 5.7% 660,477 6.4%
기타 1,163,937 9.5% 1,033,162 11.1% 811,446 7.9%
합계 12,298,547 100.0% 9,277,916 100.0% 10,334,518 100.0%

출처 : 당사제시주) 2022년 실적의 경우 회사 잠정실적으로 이는 추후 발행될 감사보고서 상의 수치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글로벌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써 매출의 지역별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시장 뿐 아니라 중동, 중국 및 동남아,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수익창출을 통해 국내 매출 편중도를 낮추어 특정 지역 매출 집중도에 따른 리스크를 헷지하고 있으며 해외 지역의 경우 우량 발주처 중심의 선별적 입찰 참여를 통해 해외 부문에 대해 마진을 고려한 선별적 수주 전략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의 경우 2020년 코로나 및 저유가사태 등으로 공사 및 도급설계변경 등이 지연되면서 중동지역의 손실이 발생한 바 있는데, 이를 반영하여 중동지역에의 선별수주를 통해 동 지역에 대한 매출 비중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주택건축 부문의 경우 예정 공급물량 및 예상 분양률 등을 고려한 전략적 수주, 해외 부문의 경우 수익성 위주의 선별적 수주전략을 통한 수주포트폴리오의 다변화 및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종합건설회사로서 인프라, 건축ㆍ주택, 플랜트 등 다양한 공종에 걸친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될 경우 건설경기가 위축되는 상황이 지속되어 수주잔고가 감소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경영성과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전

다. 재무안정성에 관한 사항 2022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총차입금은 약 5조 62억원으로, 2021년 3조 8,825억원 대비 1조 1,237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운전자금과 더불어 재개발/재건축 조합에 지급한 대여금 등 주택사업 관련 자금소요, GS이니마 등 신사업 자회사들의 차입규모 증가, 자이씨앤에이 지분취득을 위한 인수금융 및 신규 연결 편입 효과,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차입금 증가에 의한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차입금 증가폭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순이익 누적,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을 통해 회사의 자기자본은 2022년 3분기말 5조 4,837억원을 기록, 회사의 부채비율은 2021년말 대비 2.9%p 상승에 그쳐 지난 3개년간 큰 폭의 변화없이 안정적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회사의 총차입금 중 2022년 3분기 기준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유동성 차입금의 규모는 1조 7,597억원으로, 전체 총 차입금 규모의 약 35.2%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2021년 유동성 차입금의 비중 25.0%보다 10.2%p 증가한 수치이나, 회사의 유동비율이 120.5%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말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규모가 2조 2,924억원인 점을 고려시 단기간에 당사의 재무유동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부동산 경기 침체, 매출채권 회수의 지연 등 영업환경의 변화로 현금흐름이 경색되는 경우, 유동성 공급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영업환경 전반을 점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2년 3분기 기준 차입금 및 미상환사채, 리스부채를 포함한 당사의 총차입금은 약 5조 62억원으로, 2021년 3조 8,825억원 대비 1조 1,237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운전자금과 더불어 재개발/재건축 조합에 지급한 대여금 등 주택사업 관련 자금소요, GS이니마 등 신사업 자회사들의 차입규모 증가, 자이씨앤에이 지분취득을 위한 인수금융 및 신규 연결 편입 효과,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차입금 증가에 의한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차입금 증가폭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순이익 누적,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을 통해 회사의 자기자본은 2022년 3분기말 5조 4,837억원을 기록, 회사의 부채비율은 2021년말 대비 2.9%p 상승에 그쳐 지난 3개년간 큰 폭의 변화없이 안정적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략)

상기와 같이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당사의 차입금 중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은 약 1조 7,597억원으로, 전체 차입금 규모 중 약 35.2%에 해당함에 따라 장기차입금 위주로 만기구조가 장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기관과의 조율을 통한 만기 연장을 계획 중이며, 향후 회사채 및 일부 한도대의 경우 자체 보유 자금을 통한 상환 및 회사채 차환발행 등을 통하여 대처할 계획 입니다.당사는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위해 선제적인 회사채 차환계획 수립 및 단기차입금 상환에 대한 계획을 충실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시발행시장의 여건에 따라 차환일정 및 단기 차입금 상환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신용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부동산 경기 침체의 지속, 금융시장의 변동 등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후

다. 재무안정성에 관한 사항 2022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총차입금은 약 5조 62억원으로, 2021년 3조 8,825억원 대비 1조 1,237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운전자금과 더불어 재개발/재건축 조합에 지급한 대여금 등 주택사업 관련 자금소요, GS이니마 등 신사업 자회사들의 차입규모 증가, 자이씨앤에이 지분취득을 위한 인수금융 및 신규 연결 편입 효과,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차입금 증가에 의한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차입금 증가폭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순이익 누적,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을 통해 회사의 자기자본은 2022년 3분기말 5조 4,837억원을 기록, 회사의 부채비율은 2021년말 대비 2.9%p 상승에 그쳐 지난 3개년간 큰 폭의 변화없이 안정적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회사의 이자보상배율 역시 2022년 3분기 기준 4.96으로 안정적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회사의 총차입금 중 2022년 3분기 기준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유동성 차입금의 규모는 1조 7,597억원으로, 전체 총 차입금 규모의 약 35.2%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2021년 유동성 차입금의 비중 25.0%보다 10.2%p 증가한 수치이나, 회사의 유동비율이 120.5%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말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규모가 2조 2,924억원인 점을 고려시 단기간에 당사의 재무유동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부동산 경기 침체, 매출채권 회수의 지연 등 영업환경의 변화로 현금흐름이 경색되는 경우, 유동성 공급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영업환경 전반을 점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2년 3분기 기준 차입금 및 미상환사채, 리스부채를 포함한 당사의 총차입금은 약 5조 62억원으로, 2021년 3조 8,825억원 대비 1조 1,237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운전자금과 더불어 재개발/재건축 조합에 지급한 대여금 등 주택사업 관련 자금소요, GS이니마 등 신사업 자회사들의 차입규모 증가, 자이씨앤에이 지분취득을 위한 인수금융 및 신규 연결 편입 효과,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차입금 증가에 의한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차입금 증가폭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순이익 누적, 기발행 전환사채의 전환을 통해 회사의 자기자본은 2022년 3분기말 5조 4,837억원을 기록, 회사의 부채비율은 2021년말 대비 2.9%p 상승에 그쳐 지난 3개년간 큰 폭의 변화없이 안정적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지속적으로 1이상의 이자보상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자보상비율은 기업의 이자부담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로, 이자보상비율이 1배가 넘으면 회사가 이자비용을 부담하고도 수익이 난다는 의미이고, 1배 미만일 경우에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당사의 경우, 2019년 이자보상비율은 5.21배 수준이며, 2020년은 6.51배, 2021년은 7.05배, 2022년 3분기는 4.96배 수준입니다. 이는 회사가 이자비용을 부담하고도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이자보상비율 추이를 검토시 회사의차입금에 따른 재무 리스크는 한정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자보상비율 추이]
(단위: 백만원 / 배)
구 분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영업이익(A) 442,727 453,810 646,486 750,398 767,267
이자비용(B) 89,206 64,414 91,707 115,201 147,136
이자보상비율(A/B) 4.96 7.05 7.05 6.51 5.21

주) 상기 이자보상비율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중략)

상기와 같이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당사의 차입금 중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은 약 1조 7,597억원으로, 전체 차입금 규모 중 약 35.2%에 해당함에 따라 장기차입금 위주로 만기구조가 장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기관과의 조율을 통한 만기 연장을 계획 중이며, 향후 회사채 및 일부 한도대의 경우 자체 보유 자금을 통한 상환 및 회사채 차환발행 등을 통하여 대처할 계획 입니다. 참고로 2022년 3분기 기준 회사의 사채 및 장단기 차입금 상환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 차입금 상환 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 회사채 차입금
22.10.01~22.12.31 - 317,287 317,287
23.01.01~23.03.31 - 292,419 292,419
23.04.01~23.06.30 271,685 215,349 487,034
23.07.01~23.09.30 - 492,106 492,106
23.10.01~23.12.31 243,777 - 243,777
24.01.01~24.03.31 - 181,740 181,740
24.04.01~24.06.30 199,802 - 199,802
24.07.01~24.09.30 - 165,677 165,677
25.01.01~25.03.31 - 71,036 71,036
25.04.01~25.06.30 71,606 89,639 161,245
25.07.01~25.09.30 - 100,000 100,000
26.07.01~26.09.30 - 163,424 163,424
27.01.01~27.03.31 - 157,789 157,789
27.07.01~27.09.30 - 70,442 70,442
29.07.01~29.09.30 58,454 - 58,454
30.01.01~30.03.31 21,365 - 21,365
33.07.01~33.09.30 39,652 - 39,652
41.04.01~41.06.30 29,565 - 29,565
41.07.01~41.09.30 - 1,267,502 1,267,502
합계 935,906 3,584,410 4,520,316

출처 : 당사 제시

당사는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위해 선제적인 회사채 차환계획 수립 및 단기차입금 상환에 대한 계획을 충실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시발행시장의 여건에 따라 차환일정 및 단기 차입금 상환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신용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부동산 경기 침체의 지속, 금융시장의 변동 등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12) 정정 전

바. 매출채권 관련 사항 당사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총계는 약 4조 2,215억원으로, 최근 3개년도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규모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매출증가 및 신규 연결회사의 편입등에 의한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3분기 연결실체의 매출채권 잔액은 약 2조 6,158억원이며, 이 중 1년 초과된 장기수취채권 잔액은 1조 262억원으로 총 매출채권의 약 39.3%의 수준입니다.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법정관리, 소송, 자본잠식 등 손상징후가 발생하여, 회수가 불투명한 채권에 대해서는 개별 채권별로, 합리적으로 추정한 회수가능액의 현재가치와 장부가액의 차액을 대손상각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발생하지 않은 채권에 대해서는, 해당 채권가액에 기대신용손실률을 반영하여 이를 대손상각비로 처리하였습니다. 기대신용손실률은 채권의 존속기간에 따라 산출된 대손충당률과 채권 유형별 경험적 회수율을 반영하여 산출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 매출채권에 대해 약 6.1%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에 따라 채권액에 대한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 등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향후 국내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이에 따라 공사대금 등 회수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대손상각비 인식에 따라 당사 수익성 및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2년 3분기 연결실체의 매출채권 잔액은 약 2조 6,158억원이며, 이 중 1년 초과된 장기수취채권 잔액은 1조 262억원으로 총 매출채권의 약 39.3%의 수준입니다.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법정관리, 소송, 자본잠식 등 손상징후가 발생하여, 회수가 불투명한 채권에 대해서는 개별 채권별로, 합리적으로 추정한 회수가능액의 현재가치와 장부가액의 차액을 대손상각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발생하지 않은 채권에 대해서는, 해당 채권가액에 기대신용손실률을 반영하여 이를 대손상각비로 처리하였습니다. 기대신용손실률은 채권의 존속기간에 따라 산출된 대손충당률과 채권 유형별 경험적 회수율을 반영하여 산출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 매출채권에 대해 약 6.1%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에 따라 채권액에 대한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 등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중략) (주12) 정정 후

바. 매출채권 관련 사항 당사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총계는 약 4조 2,215억원으로, 최근 3개년도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규모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매출증가 및 신규 연결회사의 편입등에 의한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3분기 연결실체의 매출채권 잔액은 약 2조 6,158억원이며, 이 중 1년 초과된 장기수취채권 잔액은 1조 262억원으로 총 매출채권의 약 39.3%의 수준입니다. 이는 프로젝트 계약조건 상 공사 종료시 회수가 가능한 매출채권이 상당수준 존재함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각 프로젝트의 종료 시점에 안정적 수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법정관리, 소송, 자본잠식 등 손상징후가 발생하여, 회수가 불투명한 채권에 대해서는 개별 채권별로, 합리적으로 추정한 회수가능액의 현재가치와 장부가액의 차액을 대손상각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발생하지 않은 채권에 대해서는, 해당 채권가액에 기대신용손실률을 반영하여 이를 대손상각비로 처리하였습니다. 기대신용손실률은 채권의 존속기간에 따라 산출된 대손충당률과 채권 유형별 경험적 회수율을 반영하여 산출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 매출채권에 대해 약 6.1%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에 따라 채권액에 대한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 등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향후 국내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이에 따라 공사대금 등 회수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대손상각비 인식에 따라 당사 수익성 및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2년 3분기 연결실체의 매출채권 잔액은 약 2조 6,158억원이며, 이 중 1년 초과된 장기수취채권 잔액은 1조 262억원으로 총 매출채권의 약 39.3%의 수준입니다. 이는 프로젝트 계약조건 상 공사 종료시 회수가 가능한 매출채권이 상당수준 존재함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각 프로젝트의 종료 시점에 안정적 수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략)

(주13) 정정 전

자. PF지급보증 등 신용보강과 관련한 사항 당사의 잠정 집계치에 따르면, 2022년 사업연도 기준 연결실체의 PF지급보증 규모는 1조 4,749억원으로 당사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약 26.9% 수준입니다. 사업기간이 남은 PF 현장에 대하여 향후 해당 사업들의 영업상황이 악화되어 시행사의 원리금 상환이 불가하게 될 경우 PF 관련 대출 및 지급보증으로 인해 금융기관과 맺은 보증계약에 의하여 해당 시행사의 채무와 사업장을 인수하게 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에 추가적인 대규모 자금소요가 발생되므로 당사의 안정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향후 개별 현장의 분양성과가 저조할 경우 이에 따른 상기의 우발채무의 실현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2년 사업연도 기준 연결실체의 PF지급보증 규모는 1조 4,749억원으로 당사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약 26.9% 수준입니다.

또한 2022 사업연도 말 기준 당사는 부산, 경기 지역 사업관련 PF 우발채무 비율이 높은 가운데, 동 지역의 주택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회사의 우수한 주택 브랜드 인지도, 진행중인 주택현장의 양호한 분양실적(2022년 3분기 기준 약 98.7%) 과 기존 사업장의 분양 및 매각 완료 등을 감안할 때 PF우발채무 관련 위험은 한정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회사의 2022년 사업연도 기준 주요 PF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PF 내역]
(기준일 : 2022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백만원)
사업지역 채권기관 채권최고한도 지급보증액 보증내역 대출기간 유형
부산 증권 148,400 148,400 채무보증 2022-08~2023-08 ABCP(ABSTB)
부산 은행 145,000 145,000 채무보증 2022-04~2023-04 기타 Loan
경기도 은행 125,100 125,100 채무보증 2022-03~2023-03 기타 Loan
대구 증권 120,000 120,000 채무보증 2022-09~2023-03 ABCP(ABSTB)
대전 증권 116,500 116,500 채무보증 2022-04~2023-04 ABCP(ABSTB)
강원도 증권 104,000 104,000 채무보증 2022-12~2023-03 ABCP(ABSTB)
경기도 증권 88,200 88,200 채무보증 2022-09~2023-09 ABCP(ABSTB)
경기도 증권 77,000 77,000 채무보증 2022-09~2023-03 ABCP(ABSTB)
충청도 증권 69,000 69,000 채무보증 2022-05~2023-05 ABCP(ABSTB)
경기도 증권 51,000 51,000 채무보증 2022-10~2023-01 ABCP(ABSTB)

출처 : 당사 제시

사업기간이 남은 PF 현장에 대하여 향후 해당 사업들의 영업상황이 악화되어 시행사의 원리금 상환이 불가하게 될 경우 PF 관련 대출 및 지급보증으로 인해 금융기관과 맺은 보증계약에 의하여 해당 시행사의 채무와 사업장을 인수하게 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에 추가적인 대규모 자금소요가 발생되므로 당사의 안정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향후 개별 현장의 분양성과가 저조할 경우 이에 따른 상기의 우발채무의 실현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후

자. PF지급보증 등 신용보강과 관련한 사항 당사의 잠정 집계치에 따르면, 2022년 사업연도 기준 연결실체의 PF지급보증 규모는 1조 4,749억원으로 당사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약 26.9% 수준입니다. 회사의 우수한 주택 브랜드 인지도, 진행중인 주택현장의 양호한 분양실적(2022년 3분기 기준 약 98.7%) 과 기존 사업장의 분양 및 매각 완료, 회사의 보유 현금성 자산(2022년 3분기 기준 2조 8,335억원)을 바탕으로 한 유동성 대응 능력 등을 감안할 때 PF우발채무 관련 위험은 한정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이에도 불구하고 사업기간이 남은 PF 현장에 대하여 향후 해당 사업들의 영업상황이 악화되어 시행사의 원리금 상환이 불가하게 될 경우 PF 관련 대출 및 지급보증으로 인해 금융기관과 맺은 보증계약에 의하여 해당 시행사의 채무와 사업장을 인수하게 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에 추가적인 대규모 자금소요가 발생되므로 당사의 안정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향후 개별 현장의 분양성과가 저조할 경우 이에 따른 상기의 우발채무의 실현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2022년 사업연도 기준 연결실체의 PF지급보증 규모는 1조 4,749억원으로 당사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약 26.9% 수준입니다. 상기 PF대출의 상환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PF 상환일정]
(단위 : 백만원)
구분 2023 1Q 2023 2Q 2023 3Q 2023 4Q 합계
총보증한도 796,430 452,500 326,600 58,320 1,633,850
채무금액 708,500 409,000 322,600 48,600 1,474,900

(중략)

또한 2022 사업연도 말 기준 당사는 부산, 경기 지역 사업관련 PF 우발채무 비율이 높은 가운데, 동 지역의 주택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회사의 우수한 주택 브랜드 인지도, 진행중인 주택현장의 양호한 분양실적(2022년 3분기 기준 약 98.7%) 과 기존 사업장의 분양 및 매각 완료, 회사의 보유 현금성 자산(2022년 3분기 기준 2조 8,335억원)을 바탕으로 한 유동성 대응 능력 등을 감안할 때 PF우발채무 관련 위험은 한정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회사의 2022년 사업연도 기준 주요 PF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중략)

참고로 최근 2017년 이래 회사의 PF 우발채무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PF우발채무 추이] pf우발채무 추이.jpg pf우발채무 추이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한국기업평가

사업기간이 남은 PF 현장에 대하여 향후 해당 사업들의 영업상황이 악화되어 시행사의 원리금 상환이 불가하게 될 경우 PF 관련 대출 및 지급보증으로 인해 금융기관과 맺은 보증계약에 의하여 해당 시행사의 채무와 사업장을 인수하게 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에 추가적인 대규모 자금소요가 발생되므로 당사의 안정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향후 개별 현장의 분양성과가 저조할 경우 이에 따른 상기의 우발채무의 실현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전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가. 자금조달금액

[회 차 : 141]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150,000,000,000
발행제비용(2) 684,220,000
순수입금[(1)-(2)] 149,315,780,000

주)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회 차 : 141]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근거
발행분담금 90,000,000 발행가액 × 0.06%
인수수수료 450,000,000 발행금액 × 0.30%
사채관리수수료 7,000,000 정액
신용평가수수료 135,000,000 한신평, 한기평, 나이스 (VAT 별도)
상장수수료 1,500,000 1,000억원 이상 2,000억원 미만
연부과금 200,000 1년당 100,000원 (최대 50만원)
표준코드수수료 20,000 건당 2만원
등록수수료 500,000 발행액 × 0.001% (최대 50만원)
합 계 684,220,000 -

주1)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주2) 세부내역- 발행분담금 : 금융기관분담금 징수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인수수수료 : 발행사와 인수단 협의- 사채관리수수료 : 발행사와 사채관리회사 협의- 신용평가수수료 : 각 신용평가사별 수수료- 상장수수료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상장연부과금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등록비용 : 채권등록업무규정 - 표준코드부여수수료 : 증권 및 관련 금융상품 표준코드 관리기준

2. 자금의 사용목적당사는 금번 발행되는 제141회 무보증사채 조달금액 1,500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회차 : 141 (기준일 : 2023년 02월 16일 ) (단위 : 원)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비고
- - 150,000,000,000 - - - 150,000,000,000 -

주) 발행제비용은 회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3. 자금의 세부사용 내역

금번 발행되는 제141회 무보증사채 발행 총액 금 일천오백억원(\150,000,000,000)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또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총 3,0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으며 금번 회사채 발행 시 당사와 인수인 사이에 총액인수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므로 미달자금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운영자금]

구분 거래처 내역 금액(억원) 일시 비고
외주비 및 자재비 (주)서원토건 외 외주비 800 2023년4월 ~ 6월 -
(주)엘엑스하우시스 외 자재비 700 -
합 계 1,500 - -

주)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 예금 등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 예정입니다.

(주14) 정정 후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회 차 : 141]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250,000,000,000
발행제비용(2) 969,320,000
순수입금[(1)-(2)] 249,030,680,000

주)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회 차 : 141]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근거
발행분담금 150,000,000 발행가액 × 0.06%
인수수수료 675,000,000 정액
사채관리수수료 7,000,000 정액
신용평가수수료 135,000,000 한신평, 한기평, 나이스 (VAT 별도)
상장수수료 1,600,000 2,000억원 이상 5,000억원 미만
연부과금 200,000 1년당 100,000원 (최대 50만원)
표준코드수수료 20,000 건당 2만원
등록수수료 500,000 발행액 × 0.001% (최대 50만원)
합 계 969,320,000 -

주1) 상기 발행제비용은 회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주2) 세부내역- 발행분담금 : 금융기관분담금 징수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인수수수료 : 발행사와 인수단 협의- 사채관리수수료 : 발행사와 사채관리회사 협의- 신용평가수수료 : 각 신용평가사별 수수료- 상장수수료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상장연부과금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 등록비용 : 채권등록업무규정 - 표준코드부여수수료 : 증권 및 관련 금융상품 표준코드 관리기준

2. 자금의 사용목적당사는 금번 발행되는 제141회 무보증사채 조달금액 2,500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회차 : 141 (기준일 : 2023년 02월 16일 ) (단위 : 원)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비고
- - 250,000,000,000 - - - 250,000,000,000 -

주) 발행제비용은 회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3. 자금의 세부사용 내역

금번 발행되는 제141회 무보증사채 발행 총액 금 이천오백억원(\250,000,000,000)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운영자금]

구분 거래처 내역 금액(억원) 일시 비고
외주비 및 자재비 (주)서원토건 외 외주비 1,500 2023년4월 ~ 6월 -
(주)엘엑스하우시스 외 자재비 1,000 -
합 계 2,500 - -

주)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 예금 등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 예정입니다.

위 정정사항외에 모든 사항은 2023년 02월 17일자로 당사가 제출한 신고서와 동일하오니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