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I assistant

Sign in to chat with this filing

The assistant answers questions, extracts KPIs, and summarises risk factors directly from the filing text.

FIRSTEC CO.,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14, 2019

15256_rns_2019-03-14_cdf2678e-ebbc-4ee7-b8e6-a6bbc827d2e0.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Open in viewer

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7 퍼스텍(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3월 14일
&cr
회 사 명 : 퍼스텍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손경석, 김용민
본 점 소 재 지 :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면로 485
(전 화) 055-212-1606
(홈페이지) http://www.firsteccom.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관리본부장 (성 명)이원재
(전 화)055-280-1912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44기 정기)

상법 제365조 및 우리 회사 정관 제19조에 의거하여 제44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다 음 -

&cr1. 일 시 : 2019년 3월 29일(금) 오전 10시

&cr

2. 장 소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166 (창원 상공회의소2층 회의실)

&cr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 사항 : 감사의 감사보고, 이사의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

나. 부의 안건

1) 제1호 의안 : 제44기(2018.1.1~2018.12.31) 재무제표(안) 승인의 건&cr 2) 제 2 호 의안: 정관일부 변경의 건

3) 제 3 호 의안: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4) 제 4 호 의안: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ㆍ지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의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 참석장에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

6.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

본인이 직접 주주총회에 참석하시거나 대리인을 대신 참석하게 하는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 참석 시: 주주총회참석장,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대리인 참석 시: 주주총회참석장, 위임장, 인감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

&cr

7. 주주총회 기념품은 준비하지 않았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cr

2019년 3 월 14 일

&cr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남면로 485&cr 퍼 스 텍 주 식 회 사

대표이사 손 경 석 ( 직인생략 )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황석중&cr(출석률: 100%) 최태인&cr(출석률: 100%) 김진수&cr(출석률: 100%)
--- --- --- --- --- ---
찬 반 여 부
--- --- --- --- --- ---
1 2018.02.28 제4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의 찬성 찬성
2 2018.03.21 제4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찬성 찬성
3 2018.03.23 신한은행 원화지급보증한도 약정 연장의 건 찬성 찬성
4 2018.04.11 농협 방위산업육성자금대출 신규 약정의 건 찬성 찬성
5 2018.05.03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주주명부폐쇄 및 기준일 신고 찬성 찬성
6 2018.05.28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의 찬성 찬성
7 2018.06.01 자산 매각의 건 찬성 찬성
8 2018.06.15 임시주주총회 개최 찬성 찬성
9 2018.06.18 유콘시스템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보증한도 연장의 건 찬성 찬성
10 2018.07.02 유콘시스템 산업은행 한도대 연대보증의 건 찬성 찬성
11 2018.07.25 제3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찬성 찬성
12 2018.08.09 하나은행 융자담보지급보증 신규약정의 건 찬성 찬성
13 2018.11.08 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대출 연장의 건 찬성 찬성
14 2018.12.03 농협 방위산업육성자금대출 신규 약정의 건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1,200 48 24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Ⅰ) 방위산업부문

(1) 방위산업

① 방위산업의 정의

방위산업은 정부주도 및 대규모 사업을 통해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무기 및 기타의 장비 등을 연구개발·생산·정비하는 산업입니다. 전투가 복잡해진 현대전에서는 무기뿐만 아니라 보급물자·통신관측 기재·수송수단 등을 포함하여 조달·생산할 필요가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국방력 형성에 중요한 요소가 되는 무기장비의 생산과 개발을 담당하는 산업의 총칭으로 정의합니다.&cr

② 방위산업의 특징

방위산업은 첨단화, 시스템화 되면서 산업간의 융복합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며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위한 투자규모가 증가하였고 각 국은 전략산업으로 육성을 통해 산업의 발전 및 안보에 핵심적 역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보단 제품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기술진보가 다른 어떤 산업보다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은 군 전투력 증강 및 유지라는 특성으로 인해 제품 수명주기가 장기간이며, 방산물자로 지정된 제품은 정부의 정책결정에 따라 사업의 변동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군 전력화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장기간 수주에 의한 장기공급계약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③ 방산업체

국내방위산업은 1973년 '방위산업에 관한 특별조치법(현 방위사업법)' 제정을 통해 방위산업육성 기본계획을 세워 자주국방의 기틀을 다지려는 계획 아래 무기체계의 국산화를 이룩하였으며 현재 92개의 방산 업체들이 국가방위력향상에 불철주야 매진하고 있습니다.

방산업체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방위사업청장과 협의하여 주요 방산물자 및 방위사업청장 지정물자를 생산하는 주요 방산업체와 그 외의 품목을 생산하는 일반 방산업체로 구분합니다.

[방산업체 지정 현황]

분야 주요방산업체 일반방산업체
화력 한화디펜스, 두원중공업, 한화지상방산, 현대위아, SG솔루션(주), S&T모티브, S&T중공업, 다산기공 (8) 진영정기 (1)
(9)
탄약 삼양화학, 삼양정밀화학, 알코아코리아, 풍산, 풍산FNS, 한일단조공업, 한화(8) 고려화공 (1)
(9)
기동 기아자동차,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삼정터빈, 삼주기업, 평화산업, 현대다이모스, 현대로템, LS엠트론, STX엔진(11) 광림, 신정개발특장차, 시공사(3)
(14)
항공유도 극동통신, 다윈프릭션, 대한항공, 쎄트렉아이,퍼스텍, 캐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화이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10) 단암시스템즈, 코오롱데크컴퍼지트, 데크카본, 성진테크윈, 유아이헬리콥터, 한국로스트왁스공업, 넵코어스, 화인정밀 (8)
(18)
함 정 강남, 대우조선해양, HSD엔진, 삼강엠앤티, 한국특수전지, 한진중공업, 현대중공업, 효성, STX조선해양(9) 스페코 (1)
(10)
통신전자 지티앤비, 비츠로밀텍, 한화시스템, 연합정밀, 이오시스템, 프롬투정보통신, 휴니드테크놀러지스, 현대제이콤, 빅텍, 우리별 (10) 삼영이엔씨, 석문전기, 아이쓰리시스템, 인소팩, 이화전기공업, 미래엠텍, 티에스택(7)
(17)
화생방 산청, 에스지생활안전, 에이치케이씨 (3)
(3)
기타 대양전기, 동인광학, 삼양컴텍, 우경광학, 유텍, 아이펙 (6) 대명, 대신금속, 도담시스템스, 서울엔지니어링, 은성사, 크로시스(6)
(12)
64개 28개
(92)

자료: 한국방위산업진흥회(2019-02-26기준)

(Ⅱ) 시스템사업부문

(1) 시스템사업

① 생체인식 산업의 정의

생체인식 기술은 사람 신체의 고유한 특성이나, 행동적 특성을 활용하여 본인여부를 식별하는 기술입니다. 생체인식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분야로는 기존의 비밀번호, 카드, 인증서 등으로서 다양한 인증방식으로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라면 적용이 가능합니다.

생체인식 기술로는 얼굴, 홍채, 지문, 정맥 등의 다양한 기술이 활용 되어있고, 이 기술들은 기존의 인증방식과 비교하여, 도용이나 복제가 상대적으로 어렵고, 이용방법이 쉽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② 생체인식 산업의 특징

가. 생체인식 산업 초기

생체인식 산업은 2001년 9.11 테러 이후 보안에 대한 관심도 및 의식이 강화되면서, 2000년대 중반 이후 국경관리, 공항출입 등의 군사적 보안 또는 치안을 강화 시키기 위한 분야를 중심으로 급 성장 하였습니다. 허나 기술력의 미검증 및 낮은 신뢰도로 인하여 높은 시장성을 가지는 사업분야는 아니었습니다.&cr

나. 생체인식 산업 안정기

오늘날 생체인식 기술 중에서 가장 대중화 된 기술은 지문인식 기술 입니다. (시장의 약 30% 점유) 2000년대 중반 이후로 지문인식 기술의 발전 및 확대로 인하여 생체인식 기술에 대한 일반 사용자들의 거부감이 많이 희석화 되면서, 지문인식 이외에 얼굴, 홍채, 정맥 등의 다양한 생체인식 기술의 급격한 발전을 가져다 주었고, 시장성도 점차 확대 되었습니다.&cr

다. 생체인식 산업의 현재

IT 기술의 급진적인 발전에 따라 기존에 군사 및 치안, 출입통제 분야 관련 산업 중심에서 PC, 노트북 휴대폰 등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의 적용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PC 보안, 모바일 본인인증, 모바일 금융거래, 얼굴인식을 활용한 광고표출 및 빅데이터 축적 & 활용 홈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통해 다양한 산업 군으로 확대 적용 되고 있습니다.&cr 근래에는 기존 출입방식인 RFID 카드 등의 출입통제 시스템의 허점 등을 개선하기 위하여 얼굴인식 기술에 대한 Needs가 확대 되고 있고, 이는 기존의 물리적 보안시장에 생체인증 적용을 통하여 보다 신뢰성 높은 보안성을 달성하고자 하는 트렌드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결제 등에 생체인식이 적용되는 추세가 지속되면서 모바일을 활용한 생체인식 서비스의 관심도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cr

③ 생체인식 기술 적용 분야

IoT 기반의 핀테크, 헬스케어, 위치기반서비스 등의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한 보안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금융, 컴퓨터·정보시스템 보안, 통신기기 및 서비스 관리, 출입관리, 의료복지 및 공공 분야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이 예상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가) 영업개황

(Ⅰ) 방위산업부문

(1) 방위사업

당사는 1975년 9월에 전신인 제일정밀공업㈜가 설립되어 국가 방위사업체로 지정된 이후 T-50, 수리온, 단거리지대지, 지대공 유도무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 등 굵직한 체계사업에 참여, 다양한 분야에서 발사통제장비, 구동장치, 환경조절장치, 열교환기, 자동소화장치 등을 개발·생산하며 퍼스텍의 기술 및 품질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cr

(가) 항공우주분야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자료에 따르면 세계 항공우주산업 시장은 2015년 4,097억달러 규모로 조선에 비해 2.5배, 반도체에 비해 1.7배에 달하며 2023년까지 연평균 4~5% 성장률을 기록하며 첨단 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민항기, 부품·장비, MRO 등 민수 부문이 연평균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퍼스텍은 차세대 주력분야인 항공분야에서 사업 초반 한국형 중형헬기 UH-60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항공우주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또한 국책사업 및 대형사업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부품을 국산화에 성공하며 원가 절감 및 기술력 향상에 앞장 섰습니다.

[주요 참여 항공사업]

당사 주요 참여 사업 주요 참여 내용
한국형 중형헬기 UH-60 전장품과 전기장치 패널 국산화
최첨단전투기 KF-16 Pivot Shaft 등 정밀기계가공품
UH-60P, CH-47, 500MD 와이어링 하네스 제작
고등훈련기 T-50 훈련장비 및 전기체 구조시험과 항공기 와이어링 하네스, Cockpit Panel 생산을 수행하며 21종의 부품 국산화
한국형기동헬기인 수리온(KUH) ADS, TQS 등 핵심 구성품을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하여 양산 중&cr * 특히 ADS는 기술표준품 형식승인인 “KTSO 인증”을 항공전자장비로는 국내 최초로 획득하여 그 위상을 드높임
KSLV(나로호) 첨단 시스템인 자세제어 시스템 및 우주발사체 사업 참여로 우주로켓 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향상 시킴
소형민수헬기(LCH)&cr /소형무장헬기(LAH) 개발사업 ADC(대기자료컴퓨터), 와이퍼시스템, 연료제어패널, 소화장치, ECS제어기, 착륙등, 탐조등 등 개발 참여
1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수직 이착륙 비행로봇 시스템 개발 사업 2012년 지식경제부의 로봇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133억원 규모의 정부과제 비행로봇개발 주관업체로 선정되어 2018년2월 개발 완료 후 상용화 예정
고고도 무인기 글로벌호크(Global Hawk) 노스롭 그루먼의 고고도 무인기인 글로벌호크에 사용되는 와이어하네스(Wire Harness) 공급 및 서플라이어 등록으로 향후 노스롭 그루먼 사업에 참여 기회 및 물량 증대 및 품목 확대 예상
2인승 경량항공기(KLA-100) 국내 최초 경비행기로 국토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사업으로 건국대와 경비행기 개발업체인 퍼스텍, 베셀 등이 연구개발에 참여

이외에도 현재 LCH/LAH 개발 사업에 참여, 성공적인 개발·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예정되어 있는 KFX사업의 업체와의 계약에서 퍼스텍은 이전에 T-50등 다양한 항공사업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계약을 통해 국산화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1월 미국의 최대 방산업체 중 하나인 노스롭 그루먼과 글로벌호크에 들어가는 와이어하네스 수출 계약을 맺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 항공시장에서도 높은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cr

② 유도무기분야

당사 최첨단 무기의 복합체인 유도무기분야에서 42년 이상의 연구 개발 및 제품 생산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신뢰와 첨단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1982년 지대공미사일(나이키) 배꼽연결기의 국산화 개발을 시작으로 중장거리 지대지 미사일인 백곰, 현무사업의 사격통제장비 (정부주도개발: 1980~1996), 구동장치, 냉각장치 및 케이블 등을 개발 생산하였고, 이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는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마사업(1989~2010)의 구동장치, 탄내배선조립체를 개발·납품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03년부터 개발하고, 2010년에 양산에 들어간 국산 장거리 대잠어뢰 홍상어의 유도조종 및 구동장치를 납품하며 퍼스텍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업 분야로 끊임없는 R&D기술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세계적인 핵심전문업체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소형/저가화 유도무기사업의 발사통제장치, 구동장치, 탄내배선장치 분야에 참여하고 있으며 유도무기의 진보에 맞추어 전술 및 전략형 유도무기 사업에 첨단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으며 사업영역 확대 및 물량증대가 예상 되고 있습니다.

③ 지상무기분야(기동 및 화포)

당사는 지상무기분야에서 한국형 전차(K1, K1A1), 구난/교량전차, 자주포(K55, K9) 및 자주포 지휘차량(K77), 상륙돌격장갑차(KAAV)의 생산, 정비 및 유지부품사업에 참여하며 지상장비를 대표하는 기동분야(궤도차량)의 각종 전기장치, 패널류, 기타 전장품을 완전 국산화 개발하며 첨단 디지털화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군 작전운용의 효율성을 증가 시켰습니다. 또한 수입에 의존하던 고신뢰성 세그멘트형 슬립링을 국산화하여 육군전력증강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차륜형 전투차량 개발사업에도 참여하여 군 전력화 예정에 있습니다.

당사는 화포분야에서 20미리 발칸포 사격제어부 공급을 시작으로 정부주도개발(국방과학연구소)에 참여했고, 1975년10월 방산업체 및 방산물자지정(산자부, 국방부)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육·해·공 각 군에 납품하여 운용 중입니다.

④ 해상수중무기분야

당사는 고속정 및 경비정의 수동사격발사장치 및 대잠전용 중어뢰의 발동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장보고-Ⅲ 잠수함 탑재장비 국산화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5월 255억 규모의 기뢰부설체계(기뢰부설함 내) 사업을 수주하여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사업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해상수중 무기체계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⑤ 무인화분야

지금까지 세계 무인기 시장 수요는 대부분 군사용으로, 미국이 시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 유럽, 중국 등이 그 뒤를 쫓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군사용뿐만 아니라 산업용, 레저용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IT기업인 구글과 페이스북 등이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인 DJI 등이 소형 드론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형 무인기의 다양한 활용도를 중심으로 비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구난, 화물·인프라 등 다양한 민간 및 공공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세계 무인이동체 시장규모는2016년 326억 달러에서 오는2030년 2,742억 달러로 연평균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가운데 세계 무인기 시장은 향후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17.6%(2016년 56억 달러 →2025년 23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중 군사용130억 달러, 산업용70억 달러, 레저용39억 달러 규모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퍼스텍은 지난 4월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교량점검용 드론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공공분야에서 드론 수요 창출을 통해 드론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높은 기술 수준의 드론 개발?공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무인화 기술이 미래 첨단 무기시장의 핵심이자 신성장 동력임을 예측한 퍼스텍은 지상, 유도무기 등의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감시정찰임무, 폭발물 처리임무, 화생방 탐지임무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SCOBOT을 개발해 2009년 10월 출시, 향후 군 및 경찰 등의 무인화사업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cr

(Ⅱ) 시스템사업부문

(1) 시스템사업

퍼스텍㈜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얼굴인식 시장에 진출하여, 국내에서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얼굴인식 사업을 영위해온 기업입니다. 자사가 보유한 10여 개의 솔루션은 현재까지 얼굴인식 관련 시장으로 적용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발 완료 되어있고, 다양한 사업 분야로 적용이 완료 되어있습니다.

(가) 얼굴인식사업

얼굴인식 기술은 안전성, 높은 보안성, 편리성 등을 통해서 타 생체인식 기술보다 유망한 기술로 평가 받고 있고, 관련된 시장이 빠르고 넓게 확대되어 간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얼굴인식 알고리즘인 Face_Suite SDK는 국내 최초로 KISA로부터 인증을 받은 최첨단 고성능 얼굴인식 알고리즘으로서 99%이상의 높은 인식률을 자랑합니다. 우수한 알고리즘 성능 외 얼굴인식 사업 수행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인 최적화된 영상처리 능력, 환경에 따른 얼굴인증 성능 구현 등 다년/다수의 사업 수행 실적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국내 최고의 얼굴인식 성능을 제공해드립니다.

당사는 사업초기에는 단말기 유통 등의 사업을 수행해 왔으나, 점차 시스템 위주의 사업으로 그영역을 확대해 왔고, 그 결과 국내 주요 보안시설로인 국내공항 / 발전소 등으로 얼굴인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물리적 보안 사업 이외에 대명리조트 내 직원 근태관리용 얼굴인식 시스템을 납품하였고, 기업 모바일 그룹웨어 로그인 서비스 및 모바일 기반의 얼굴인식 솔루션 등을 개발하여 얼굴인식의 대중화를 위하여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분야를 다각화 하고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최첨단 얼굴인식 기술력과 다양한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생체인식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하여 보다 안전하고 고객의 신뢰를 이끌어낼 수 있는 세계 일류의 생체인식 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cr [국내외 시장여건]

Tractica의 “세계 바이오매트릭스 시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바이오인식 시장은 2015년 약 20억 달러에서 연평균 25.3%로 성장하여 2024년에는 약 14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10년 간 누적 수익 67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cr

** 생체인식 시장 전망 (단위: 세계시장 - 백만달러 / 국내시장 - 백만원)

구 분 2017 2018 2019 2020 연평균 성장률(CAGR)
세계시장 3,140 3,934 4,929 6,176 25.3%
국내시장 338,799 414,724 452,878 494,542 9.2%
국내 얼굴인식 시장 147,328 194,447 249,281 319,578 28.2%

자료: 세계시장: Tractica, 2015 / 국내시장: 한국지식정보보안사업협회, 2014

** 2019년 / 2020년 시장전망은 연평균 성장비율 적용

특히 오늘날 다양한 생체인식 기술 중 얼굴인식은 시장에서 가장 유망한 기술로서 평가 되고 있습니다. 강력 테러범죄에 대한 용의자 분석에 있어서 가장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그 이외에 출입보안, 핀테크 산업으로의 적용, 광고서비스, 헬스케어, 홈서비스 및 개인화 서비스 등 고전적 보안분야에서부터 IOT 기술과의 접목을 통하여 일상 생활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수단으로 주목 받으며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국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얼굴인식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기관으로 확산이 기대됩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구 분 방위산업 시스템사업
주요제품 무기 및 총포탄 VISION GATE&crVISION RECON&crVISION OFFICE&crVISION SAFE

&cr(2) 시장점유율

(Ⅰ) 방위산업부문

현재 국내 방위산업 시장은 94개의 방산업체 중 상위 20개사가 방산 전체 매출액 비중의 약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매출순위 상위업체로는 한화지상방산,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등이 있으며 한화, 로템, 풍산, STX엔진, 현대중공업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당사는 20위권 이내를 형성하고 있으며 향후 무인화사업 체계업체로의 발돋움 및 수출주도 성장사업 진입, 미래 무기체계 개발·양산을 위해 끊임없는 투자와 연구개발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 1,200평 규모의 기술센터를 건립해 R&D역량을 강화, 2014년 엔진시험실 준공을 통해 고객 서비스와 품질 신뢰성을 향상시켜 국내업계 순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기업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cr&cr(Ⅱ) 시스템사업부문

당사는 보유하고 있는 얼굴인식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 얼굴인식 관련 대규모 정부사업 및 공공기관 사업 수행 기준으로 볼 때, 해당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공항 직원관리 시스템, 통합관제 시스템 및 생체인식 여권 사업과 같은 정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고, 동시에 민간 기업의 근태관리 시스템, 출입자 관리 시스템, 사이버 교육용 본인인증 시스템,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한 어플리케이션 납품 사업을 통하여 국내 얼굴인식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cr

(Ⅰ) 방위산업부문 &cr

① 글로벌 방위산업 시장의 전망

21세기 이후 방위산업에 대한 환경은 기존의 안보유지를 위한 '소비적 산업'이 아닌 수출산업화와 민군기술활용을 통한 '생산적 산업'으로 변화 되고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방위산업은 경제상황과 복지수요 증가 등과 같은 외부 요인에 의해 국방예산과 생산은 감소하고 수출 및 M&A는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cr

전 세계의 국방비는 감소세 또는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국방비 중 획득 예산은 지속적으로 상승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cr

세계 방산시장 연감에 따르면 2012년~2021년까지의 전 세계 국방 예산을 인건비, 운용유지비, 획득비, 연구개발비 및 기타로 분류하여 전망하였고, 그 중 획득 예산은 2017년 295십억달러에서 2021년 343십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cr

[2012년~2021년 전세계 국방예산 전망]

(단위 : 십억달러, 2017년 불변가)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인건비 633 619 625 634 638 643 657 664 676 691
운용유지 509 481 487 489 484 492 492 495 501 508
획득 273 270 276 283 298 295 308 321 332 343
연구개발 109 102 103 105 108 112 107 108 107 109
기타 66 64 72 63 65 67 66 68 68 70
합계 1,591 1,536 1,562 1,575 1,592 1,609 1,630 1,656 1,684 1,720

<자료: 2017 세계 방산시장 연감 (국방기술 품질원)>&cr

② 국내 방위산업 시장의 전망

국방예산은 크게 방위력개선비와 전력운영비로 구분됩니다. 방위력개선비는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화력, 함정, 항공기 등의 전력화 예산이며, 전력운영비는 주로 인건비, 급식, 피복, 정보화, 군수지원 및 교육 훈련 등에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방산업체의 매출액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국방예산은 방위력개선비 및 전력운영비 내의 정비예산입니다.

[국방예산 추이]

(단위 : 억원)
회계연도 2017년 2018년 2019년
정부재정 2,750,104 3,014,172 3,317,773
국방비 총액 403,347 431,581 466,971
전력운영비 281,377 296,378 313,237
방위력개선비 121,970 135,203 153,733

<자료 : e-나라지표>&cr

지난 과거 3년간의 대한민국 국방예산의 추이를 살펴보면 국방비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9년도 국방비 중 전력운영비는 31.3조원(전년대비 5.7%증가), 방위력개선비는 15.4조원(전년대비 13.7%증가)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방위산업의 수요는 국가의 안보정책과 국제정세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타 산업과는 달리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국내 방위산업은 국방부의 향후 전력증강계획을 토대로 연도별 및 단계별 심의를 거쳐 추진되는 계획산업입니다. 합동전략목표기획서(JSOP) 에서 향후 20년간의 전력증강계획을 매년 수립하며, 국방중기계획서에서는 향후 5년간의 대상사업 및 잠정예산을 결정합니다. &cr

이에 따라 방위산업은 향후 사업계획의 대부분이 미리 계획되어 정해져 있으며,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무기, 장비 및 기타 물자를 생산하는 산업으로써 군이라는 안정적인 고객이 존재하고 선발업체의 우월적 입지 확보에 따른 제한경쟁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국방예산과 관련되기 때문에 타 산업 대비 상대적으로 경기변동과 연관이 적어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할 수 있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cr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남북한 대치 등 국가안보적 필요에 의해 방위산업의 규모를 경기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없으므로 경기 침체 및 세수 감소에도 전력 유지를 위해 무기체계 소요는 지속 발생하게 됩니다.&cr&cr(Ⅱ) 시스템사업부문&cr국내 얼굴인식 시스템 시장은 퍼스텍(주), 외 약 10여개의 기업이 진출하여 제품 개발 및 납품을 하고 있고, 주요 업체 외에는 스타트 기업 위주로 시장에 진출해 있는 상태입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단말기 위주의 사업 방식을 채택하여 시장에 납품하고 있고, 당사와 일부 업체만이 정부 공공기관 및 대기업관련 SI 사업 및 과제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국내의 미래방위사업이 핵심기술과 부품을 보유하여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과 시장성을 갖춘 첨단기술이 집약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14년 무인항공기 엔진시험실 구축 및 방산원가관리체계 인증 획득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항공우주, 무인항공기 등 대형 국책사업 및 체계사업에서 개발과 생산·투자를 통해 당사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며 유도지상무기, 해상무기, 무인사업 분야에서도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의 대표 방위산업업체로 거듭날 것입니다.

&cr(5) 조직도&cr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재 무 상 태 표
제 44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43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퍼스텍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44(당) 기 제 43(전) 기
자 산
I. 유동자산 72,345,640,879 91,192,279,606
현금및현금성자산 10,823,177,076 4,305,890,19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2,364,012,893 40,916,233,670
계약자산 9,644,278,959 -
금융자산 - 327,000,000
재고자산 19,270,432,658 33,079,824,031
기타자산 10,238,653,703 12,560,898,945
법인세자산 5,085,590 2,432,770
Ⅱ. 비유동자산 89,936,910,413 105,965,202,876
기타채권 589,276,580 616,270,570
금융자산 2,000,000 3,0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 7,812,966,681 9,260,163,678
관계기업투자 30,528,455,888 28,476,213,761
유형자산 42,268,357,774 50,733,397,269
무형자산 3,775,216,337 15,774,571,921
기타자산 4,960,637,153 1,101,585,677
자 산 총 계 162,282,551,292 197,157,482,482
부 채
I. 유동부채 79,769,755,501 90,405,203,974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5,889,398,699 30,976,053,557
차입금 6,811,421,553 30,869,945,155
기타부채 37,993,552,616 27,562,022,298
계약부채 7,367,730,189 -
유동금융부채 25,813,142 -
충당부채 1,681,839,302 302,706,141
법인세부채 - 694,476,823
Ⅱ. 비유동부채 38,360,820,904 26,009,488,847
차입금 3,816,884,248 5,287,971,059
전환사채 13,207,624,793 -
파생금융부채 3,055,296,000 -
순확정급여부채 15,265,437,932 16,464,106,151
충당부채 1,399,445,349 14,080,724
기타부채 387,236,752 493,849,941
이연법인세부채 1,228,895,830 3,749,480,972
부 채 총 계 118,130,576,405 116,414,692,821
자 본
I.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44,151,974,887 76,141,970,629
자본금 23,382,420,000 23,382,420,000
주식발행초과금 3,705,820,139 3,705,820,139
이익잉여금 (11,208,460,565) 17,558,674,552
기타자본 28,272,195,313 31,495,055,938
Ⅱ. 비지 배지분 - 4,600,819,032
자 본 총 계 44,151,974,887 80,742,789,661
부채와 자본 총계 162,282,551,292 197,157,482,482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제 44기 재무상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 이전에 작성한 &cr자료이며,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4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3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퍼스텍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44(당) 기 제 43(전) 기
Ⅰ. 매출액 131,578,010,225 161,959,019,862
Ⅱ. 매출원가 144,403,702,027 149,683,177,148
Ⅲ. 매출총이익 (12,825,691,802) 12,275,842,714
판매비와관리비 9,088,209,247 11,203,749,392
Ⅳ. 영업이익 (21,913,901,049) 1,072,093,322
금융수익 326,860,166 542,125,096
금융비용 1,601,946,977 2,341,392,012
기타수익 3,036,668,818 306,770,195
기타비용 12,712,417,656 1,420,244,206
관계기업투자평가손익 2,470,017,457 3,550,728,706
종속기업투자처분손익 (2,216,885,448)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32,611,604,689) 1,710,081,101
법인세비용(수익) (1,452,591,124) (2,063,364,953)
Ⅵ. 당기순이익(손실) (31,159,013,565) 3,773,446,054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29,088,126,502) 3,613,592,656
비지배지분 (2,070,887,063) 159,853,398
Ⅶ. 기타포괄손익 (2,886,022,580) 2,280,641,630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330,230,579 (58,662,549)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662,755,202) (37,767,14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579,022,616
관계기업투자주식평가손익 (2,553,497,957) 1,798,048,706
Ⅷ . 당기총포괄이익 (34,045,036,145) 6,054,087,684
총포괄손익의 귀속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31,989,995,742) 5,822,992,616
비지배지분 (2,055,040,403) 231,095,068
Ⅸ. 주당순이익(손실)
기본주당순이익(손실) (624) 78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제 44기 포괄손익계산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 이전에 작성한 &cr자료이며,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44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3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
과 목 제 44(당) 기 제 43(전) 기
미처분이익잉여금 (13,295,944,115) 13,651,203,672
전기이월이익잉여금 13,651,203,672 12,965,792,985
재측정요소 313,731,018 (175,007,918)
당기순이익(손실) (27,260,878,805) 860,418,605
이익잉여금 처분액 - -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13,295,944,115) 13,651,203,672

※ 제 44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 이전에 작성한 자료이며,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자 본 변 동 표
제 44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3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퍼스텍주식회사 (단위: 원)
구 분 지배회사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이익잉여금 기타자본 합 계
--- --- --- --- --- --- --- ---
2017년 1월 1일(전기초) 23,382,420,000 3,705,820,139 14,106,664,995 29,124,072,879 70,318,978,013 4,369,723,964 74,688,701,977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손실) - - 3,613,592,656 - 3,613,592,656 159,853,398 3,773,446,05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123,815,956) - (123,815,956) 65,153,407 (58,662,549)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572,934,353 572,934,353 6,088,263 579,022,616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해당액 - - (37,767,143) 1,798,048,706 1,760,281,563 - 1,760,281,563
총 포괄손익 소계 - - 3,452,009,557 2,370,983,059 5,822,992,616 231,095,068 6,054,087,684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23,382,420,000 3,705,820,139 17,558,674,552 31,495,055,938 76,141,970,629 4,600,819,032 80,742,789,661
2018년 1월 1일(당기초) 23,382,420,000 3,705,820,139 17,558,674,552 31,495,055,938 76,141,970,629 4,600,819,032 80,742,789,661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 - - (29,088,126,502) - (29,088,126,502) (2,070,887,063) (31,159,013,565)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320,991,385 - 320,991,385 9,239,194 330,230,579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669,362,668) (669,362,668) 6,607,466 (662,755,202)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해당액 - - - (2,553,497,957) (2,553,497,957) - (2,553,497,957)
총 포괄손익 소계 - - (28,767,135,117) (3,222,860,625) (31,989,995,742) (2,055,040,403) (34,045,036,145)
소유주와의 거래 :
연결범위변동 - - - - - (2,545,778,629) (2,545,778,629)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23,382,420,000 3,705,820,139 (11,208,460,565) 28,272,195,313 44,151,974,887 - 44,151,974,887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제 44기 자본변동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 이전에 작성한 &cr자료이며,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cr

현 금 흐 름 표
제 44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3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퍼스텍주식회사 (단위: 원)
구 분 제 44(당) 기 제 43(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2,075,209,011 14,879,281,537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23,733,206,575 14,401,667,806
이자수취 37,697,991 18,243,140
이자지급 (723,234,534) (1,527,986,751)
배당금수취 188,860,000 188,860,000
법인세납부 (1,161,321,021) 1,798,497,34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264,651,680) (2,774,978,455)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4,000,000)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327,000,000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90,000,000)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1,000,000 240,0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501,000,000) (100,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271,402,846) (1,613,271,950)
유형자산의 처분 56,374,545 3,540,000
무형자산의 취득 (5,302,282,990) (4,159,046,575)
무형자산의 처분 388,636,365 717,272,727
정부보조금의 증가 1,982,965,756 2,086,530,813
보증금의 증가 (15,136,500) (5,000,000)
보증금의 감소 42,200,000 52,667,400
장기대여금의 대여 (153,000,000) (139,100,000)
장기대여금의 회수 179,993,990 235,429,13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414,263,340) (12,991,236,031)
단기차입금의 차입 34,815,513,008 23,097,088,747
단기차입금의 상환 (52,670,513,008) (31,384,169,114)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396,163,340) (7,156,006,664)
장기차입금의 차입 2,204,900,000 3,291,851,000
전환사채의 발행 15,792,000,000 -
유동성사채의 상환 (4,160,000,000) (840,000,000)
연결범위의 변동 (3,879,007,105)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6,517,286,886 (886,932,949)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4,305,890,190 5,192,822,732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407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0,823,177,076 4,305,890,190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제 44기 현금흐름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 이전에 작성한&cr자료이며,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cr

주석

제 44 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
퍼스텍주식회사

&cr 1. 일반사항&cr &cr 1.1 회사의 개요&cr &cr회사는 방위산업제품 제조업을 주사업목적으로 1975년 9월 25일에 제일정밀공업주식회사를 설립하였으며, 1989년 5월 10일에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여 공개기업이 되었고 2002년 2월 7일 회사의 상호를 현재의 퍼스텍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cr&cr회사는 2003년 7월 1일에 주식회사 후성테크를 흡수합병함으로써 불소화합물 판매 및 자동차매트제조업을 추가하였으며, 2003년 7월 21일에 주식회사 비전인터렉티브로부터 얼굴인식보안관련사업을 인수하였습니다. 또한 2006년 11월 22일을 기일로 화학/신소재, 자동차 매트부문의 사업영역을 전문화하기 위해 동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주식회사 후성을 설립하였습니다.&cr&cr회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남면로 485에 본사 및 방위산업제품 제조공장을 두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48에 보안서비스 부문을 두고 있습니다.&cr&cr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자본금은 23,382백만원이며, 수권주식수 150,000,000주 중46,764,840주가 발행되었고,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입니다. &cr

1.2 종속기업의 현황 &cr&cr회사는 당기말 유콘시스템㈜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여, 해당 기업을 연결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하고, 동 주식의 공정가치 금액을 관계기업투자주식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당기말 현재 회사는 종속기업투자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이러한 변화로 회사는 당기부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의 재무제표는 개별재무제표이며, 비교표시 되는 2017년과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재무제표를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r

유콘시스템㈜ 투자 지분에 대한 지배력이 상실되어 계산된 처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금 액
취득 주식의 공정가치(A) 3,044,800
지배력 상실 시점의 순자산(B) 7,807,464
비지배지분(C) 2,545,779
종속기업투자이익(A-B+C) (2,216,885)

2. 중요한 회계정책 &cr &cr 다음은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cr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

&cr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

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 &cr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정보는 주석 37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cr 회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7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인식해야 합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cr

2.3 연결&cr &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cr (1) 종속기업&cr&cr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cr&cr

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 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cr&cr(2) 관계기업&cr&cr관계기업은 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회사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또한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cr&cr(3) 공동약정

&cr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cr&cr

2.4 외화환산 &cr &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cr&cr 회사는 회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cr &cr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cr 2.5 금융자산&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cr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가) 상각후원가&cr&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6 유형자산 &cr &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cr&cr 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

과 목 추정 내용연수
건 물 15 ~ 50 년
구축물 5 ~ 25 년
기계장치 4 ~ 20 년
차량운반구 4 ~ 6 년
공구와기구 4 ~ 6 년
비 품 4 ~ 6 년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 됩니다.&cr&cr 2.7 차입원가 &cr &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 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2.8 정부보조금&cr &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cr&cr

2.9 무형자산 &cr &cr영업권은 주석 2.3(1)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측정되며,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영업권 및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과 목 추정 내용연수
개발비 5 년
산업재산권 5 년
소프트웨어 5 년

2.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 &cr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cr

2.11 재고자산&cr &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다음의 방법을 적용하여 산정한 원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구 분 산정방법
원재료 선입선출법
미착품, 저장품 개별법
제품, 재공품 총평균법

2.12 금융부채 &cr &cr(1) 분류 및 측정 &cr&cr회사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cr&cr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및기타채무, 금융부채로 표시됩니다. &cr&cr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하여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포괄손익계산서 상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2) 제거 &cr&cr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cr&cr 2.13 금융보증계약 &cr &cr 회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cr&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 &cr(2)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인식'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cr 2.14 충당부채 &cr &cr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cr 2.15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 &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을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cr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cr&cr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cr &cr 2.16 종업원급여 &cr &cr(1) 퇴직급여 &cr &cr 회사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급여제도입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 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

2.17 수익인식 &cr&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cr (1)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아지는 경우에는 진행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cr&cr(2)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기준&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3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는 방법이 기업의 수행 정도를 충실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cr&cr(3) 변동대가&cr&cr회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2.18 영업부문 &cr &cr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주석6 참조).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 데 책임이 있으며, 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최고영업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cr&cr 2.19 재무제표 승인 &cr &cr회사의 재무제표는 2019 년 2월 7일 자 로 이사 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될 수 있습니다.&cr

2.20 전기 재무제표과목의 재분류 &cr&cr비교표시된 전기재무제표의 일부 계정과목은 당기 재무제표와의 비교를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당기 재무제표의 표시방법에 따라 재분류되었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순손익이나 순자산액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 &cr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1)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

(2) 법인세

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주석 22참조)

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주석 5 참조)

&cr(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5)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없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9조(주권의 종류)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9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 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를 신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2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cr②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cr③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2조 <삭 제〉 &cr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cr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③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③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재무제표 확정권이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에 있는지 여부에 따라 주주명부폐쇄 및 기준일의 설정을 달리 할 수 있도록 선택사항 표시 신설&cr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이하 동일)
<신 설> 제15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생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 신설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2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17조(소집시기)②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7조(소집시기)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재무제표 확정권이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에 있는지 여부에 따라 정기총회의 개최시기를 달리 규정할 수 있도록 선택사항 표시를 신설
제18조(소집권자)①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사장)이 소집한다.&cr②대표이사(사장)이 유고시에는 제34조 제4항의 규정을 준용한다.&cr <주석 신설>&cr &cr &cr&cr&cr<주석 신설>&cr 제18조(소집권자)①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가 소집한다.&cr②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제34조 제4항의 규정을 준용한다.&cr※ 회사가 복수의 대표이사를 선임한 경우 “대표이사회장” 또는 “대표이사사장” 등으로 특정하는 것이 바람직함.&cr※ 집행임원을 설치한 회사는 제1항의 “대표이사”를 “대표집행임원”으로 변경하여 규정하여야 하며, 제2항은 회사의 사정에 맞추어 새로이 규정하여야 함. 대표이사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 예시를 삭제(이하 동일)
제21조(의장)①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사장)으로 한다.&cr②대표이사(사장)이 유고시에는 제34조 제4항의 규정을 준용한다.&cr &cr &cr&cr<주석신설> 제21조(의장)①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한다.&cr&cr②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우에는 제34조 제4항의 규정을 준용한다.&cr※ 회사가 복수의 대표이사를 선임한 경우 “대표이사회장” 또는 “대표이사사장” 등으로 특정하는 것이 바람직함.&cr※ 집행임원을 설치한 회사는 제1항의 “대표이사”를 “대표집행임원”으로 변경하여 규정하여야 하며, 제2항은 회사의 사정에 맞추어 새로이 규정하여야 함. 대표이사 유고시 주총회 의장에 대해서는 주주총회에서 원&cr칙적으로 정&cr하는 것으로 변경&cr복수의 대표이사를 선임한 경우 주주총회 의장을 특정&cr
제29조(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0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cr<신 설> 제29조(이사의 수) ①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0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cr②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cr
제30조(이사의 선임) <주석 신설> 제30조(이사의 선임) ※이사회에서 제1항의 이사 중 사내이사와 기타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기타비상무이사)를 구분하여 결정할 수 있다는 정관 규정을 추가할 경우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의 구분선임을 이사회에서 할 수 있음. 상업등기선례에 따라 이사회에서 정하는 방안을 회사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주석을 신설
제33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사장) 1명, 부사장, 전무 및 상무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cr<주석 신설>&cr 제33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 부사장, 전무 및 상무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 &cr※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등과 다른 임원 직위명을 사용하는 경우 회사에서 사용하는 임원의 직위명으로 수정, 활용할 수 있음.
제34조(이사의 직무)①대표이사(사장)은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cr④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34조(이사의 직무)①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cr④ 부사장, 전무, 상무 등은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cr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대표이사 유고시 &cr직무대행순서를 탄력적으로 &cr운용할 수 있도록 정관에서 &cr정하지 않고 이사회에서 &cr정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
제35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②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1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신 설〉&cr &cr &cr &cr&cr&cr 제35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②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 &cr &cr &cr&cr③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일 1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④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상법 390조를 반영하여 소집권자를 특정하기 보다는 법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수정&cr &cr &cr &cr &cr &cr 이사회 소집을 각 이사가 할 수 있도록 변경됨에 따라 이사회 의장 선임방법을 신설&cr
제41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등) ①이 회사의 대표이사(사장)은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cr1. 대차대조표&cr2. 손익계산서&cr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cr③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cr④대표이사(사장)은 제1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cr⑤대표이사(사장)은 제1항 각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cr※ 집행임원을 설치한 회사는 본조의 “대표이사(사장)”을 “대표집행임원”으로 변경하여 규정하여야 함. 제41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등) ①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cr1. 대차대조표&cr2. 손익계산서&cr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cr③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cr④대표이사는 제1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cr&cr⑤대표이사는 제1항 각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cr&cr※ 집행임원을 설치한 회사는 본조의 “대표이사”를 “대표집행임원”으로 변경하여 규정하여야 함.
제41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cr &cr<주석 신설>&cr 제41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cr※ 감사위원회를 설치한 회사는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는 것으로 내용을 변경하여 규정하여야 함.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선정권 변경 내용을 반영&cr-관련법령의 개정에 따라 정관을 수시로 개정할 필요가 없도록 조문 정리&cr
이 정관은 제4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또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19년 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전자증권법 시행일이 2019년 9월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정관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 기타 참고사항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5( 2 ) 4( 1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2억 12억

※ 기타 참고사항 : 이사 보수 한도액은 전기와 동일.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억 2억

※ 기타 참고사항 : 감사 보수 한도액은 전기와 동일.

※ 참고사항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발표 전 외부감사인의 감사일정과 경영진 및 이사진의 일정, 관계회사들의 결산 및 감사일정, 주주총회 장소 섭외 등을 고려하여 3월 29일을 주주총회 개최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cr&cr당사는 본 신고와 관련하여 상기 일정을 조율하고자 하였으나 위의 언급한 사유들로 인해 변경이 불가하여 부득이 주주총회 집중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cr향후 많은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r&cr-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발표한 당해년도 주주총회 집중예상일&cr : 3/22일(금), 3/27일(수), 3/28일(목), 3/29일(금)&cr&cr- 상장회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 참여 여부 : 미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