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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oLab, Inc. — AGM Information 2026
Mar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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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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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주식회사 안지오랩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년 03 월 11 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안지오랩 | |
| 대 표 이 사 : | 김 민 영 | |
| 본 점 소 재 지 :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3로 65, 122호 159호(관평동, 한신에스메카) | |
| (전 화) 042-867-5785 | ||
| (홈페이지)http://www.angiolab.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상무이사 | (성 명) 서 민 석 |
| (전 화) 042-867-5785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18조에 의거하여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3월 26일(목) 오전 11시
2. 장 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 3로 65, 한신에스메카 2층 대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보고 사항》 ▣ 감사보고 ▣ 영업보고 ▣ 외부감사인 선임보고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부의 안건》
제 1호 의안 : 제27기(2025년1월1일 ~ 2025년12월31일)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 2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한도액 5억원)
제 3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한도액 5천만원)
제 4호 의안 : 사내이사 김민영 재선임의 건제 5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제5-1호 의안 : 사외이사 조명선 재선임의 건제5-2호 의안 : 사외이사 이공주 신규선임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 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6. 참석장에 관한 사항
주주총회에 본인이 직접 참석하시는 주주님께서는 동봉한 참석장에 기명·날인하시어 제시하신 후 입장하여 주시고, 회의 목적 사항에 대한 의결 시 기표란에 기표하시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위임권 전결에 관한 사항
상법 제 368조 및 당사 정관 25조에 의거하여 주주님들께서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주주권리를 대리하여 행사하실수 있습니다. 이 경우, 대리인이 입장할 때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위임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회의 목적사항에 대한 의결 시 기표란에 기표하셔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임장 날인은 인감도장으로 하시고, 주주님 본인의 (법인)인감증명서(3개월 이내) 1부를 반드시 첨부바랍니다.
8.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행사 : 신분증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9.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상법시행령 제31조 제4항 제4호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주주총회 개최 1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회사홈페이지 - 홍보센터 메뉴의 자료실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사업보고서는 향후 오기 등이 있거나 주주총회 이후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공시할 예정이므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주주총회에서 기념품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주주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바랍니다.
2026년 3월 11일
주식회사 안 지 오 랩
대표이사 김 민 영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조명선(출석률: 75%)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65 | 2025년 02월 11일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의 건 | 찬성 |
| 66 | 2025년 02월 12일 | ◈2024년(제2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2024년(제26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2024년(제26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의 건 | 찬성 |
| 67 | 2025년 03월 07일 | ◈2024년(제26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보고의 건◈제2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승인의 건 | 찬성 |
| 68 | 2025년 12월 12일 | ◈주주명부폐쇄기간 및 기준일 설정의 건 | 불참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500,000,000 | - | - | - |
주1) 주총승인금액은 이사 전체에 대한 승인금액입니다.주2) 사외이사에 대하여는 보수를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제약산업
제약산업은 질병의 진단, 치료, 경감, 처치 또는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을 연구·개발·제조·판매하는 산업으로서,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 보건안보에 직결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지식집약 산업이다. 특히 신약개발, 개량신약, 바이오의약품, 천연물의약품, 백신, 희귀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생산, 수출, 기술이전, 일자리 창출 및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전략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제약산업은 단순 의약품 제조업의 범주를 넘어, 생명공학·데이터·정밀의료·첨단제조기술이 융합된 미래 핵심산업으로 재편되고 있다.
국내 제약산업은 최근 생산 및 수출 측면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발표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의약품 생산은 32조 8,6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하였고, 의약품 수출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산업 전반의 외형이 확대되었다. 이어 2025년에는 바이오헬스산업 전체 수출이 279억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의약품 수출은 104.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3% 증가하여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하였다. 이는 국내 제약산업이 내수 중심 구조에서 점차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수출 주도형 산업으로 고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표. 국내 의약품 산업 주요 지표
| 구분 | 2023년 | 2024년 | 증감/의미 |
| 의약품 생산실적 | 30조 6,396억원 | 32조 8,629억원 | 전년 대비 7.3% 증가, 역대 최고 |
|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 | 31조 4,606억원 | 31조 6,965억원 | 0.7% 증가, 시장규모 최고치 갱신 |
| 의약품 수출실적 | 9조 8,851억원 | 12조 6,749억원 | 28.2% 증가, 수출 급증 |
| 의약품 수입실적 | 10조 7,061억원 | 11조 5,085억원 | 7.5% 증가 |
| 무역수지 | (8,210)억원 | 1조 1,664억원 | 3년 만에 흑자 전환 |
| 생산의 GDP 대비 비중 | - | 1.29% | 제조업 내 전략산업 위상 유지 |
| 생산의 제조업 대비 비중 | - | 4.80% | 고부가가치 제조업 특성 지속 |
주1) 2024년 시장규모 = 생산금액 + 수입금액 - 수출금액 기준. 2023년 무역수지는 수출입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함.
주2)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2024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 제약시장 역시 구조적 성장 국면을 지속하고 있다. IQVIA는 전 세계 의약품 사용량이 최근 수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2028년까지도 추가적인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하였다. 동시에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항암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 수요 확대, 비만·대사질환 시장 급성장,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활성화가 시장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미국 FDA는 2024년에 50개의 신규 신약을 승인하였는데, 이는 혁신신약의 시장 진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이다. 이러한 흐름은 향후에도 글로벌 제약산업이 연구개발 중심의 고성장 산업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향후 제약산업은 단순 생산 확대보다 어떤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지, 어떤 적응증에서 차별화된 임상적 가치를 입증할 수 있는지, 글로벌 규제 대응과 사업개발 역량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는지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도 제네릭 및 개량신약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혁신신약, 바이오의약품, 천연물 기반 신약, 기술수출, 공동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링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 천연물의약품
1) 천연물의약품의 개요
천연물의약품은 식물, 동물, 광물, 미생물 및 이들의 대사산물 등 자연 유래 물질을 원료로 하여 추출, 분획, 정제, 표준화 등의 과정을 거쳐 의약품으로 개발한 제품을 의미한다. 천연물의약품은 일반적으로 단일 화학구조 기반의 합성의약품과 달리 복합성분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으며, 복합적인 병태생리에 대해 다중 타깃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염증성 질환, 대사성 질환, 섬유화, 면역조절, 피부질환, 안과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개발 수요가 존재한다. 천연물의약품은 전통적인 소재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하되, 현대 의약품 개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관리와 과학적 검증을 수반해야 한다는 점에서 일반 건강기능식품이나 전통 사용 소재와 구별된다.
최근 천연물의약품 개발은 단순 추출물 활용 단계에서 벗어나, 활성분획 규명, 지표성분 설정, 배치 간 동등성 확보, 분석법 검증, 대량생산 공정 확립, 독성 및 약리기전 자료 축적 등 보다 정교한 개발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 FDA는 botanical drug 개발 가이던스를 통해 천연물 유래 복합성분 의약품의 IND 및 NDA 개발 원칙을 제시하고 있으며, 유럽 EMA도 herbal medicinal product 관련 평가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천연물 유래 의약품이 과학적 자료와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독립적인 의약품 영역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천연물의약품 분야의 경쟁력은 단순히 소재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가 아니라, 원료의 품질 일관성, 지표성분 기반 규격 설정, 기전 연구, 임상적 유효성, 특허 포지셔닝, 글로벌 허가 전략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구축하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특히 최근에는 대사질환, 비만, 지방간, 염증·섬유화, 피부 및 점막 질환과 같이 복합적 병태생리를 가진 적응증에서 천연물 유래 복합제의 잠재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영역에서는 단일 타깃 조절보다 다중 기전 조절이 오히려 경쟁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규제기관이 품질 및 재현성 자료를 더욱 엄격하게 요구하고 있어, 표준화 공정과 분석법 확립은 사업화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시장 환경 또한 천연물의약품 개발에 우호적인 측면이 있다. 전체 의약품 생산과 수출이 증가하고, 고령화 및 만성질환 확대에 따라 장기 복용 가능한 안전성 기반 치료제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천연물의약품은 개발 초기부터 의약품 수준의 CMC 전략과 임상개발 전략을 병행해야 하므로, 기능성 원료 개발 경험만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 따라서 향후 천연물의약품 산업은 단순 소재 보유 기업보다, 생산표준화, 품질규격, 비임상, 임상, 지식재산, 해외사업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업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
(3) 바이오의약품
1) 바이오의약품의 개요
바이오의약품은 생명공학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되는 의약품으로서, 단백질 치료제, 항체의약품, 백신, 바이오시밀러,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핵산치료제 등을 포함한다. 바이오의약품은 표적 특이성이 높고 난치성 질환이나 희귀질환에서 높은 치료 혁신성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약품군으로 자리잡고 있다. 반면 생산공정이 복잡하고 제조 일관성 확보, 분석법 개발, 냉장유통, 글로벌 인허가 및 약가 협상 등 전 주기에 걸쳐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따라서 바이오의약품 산업은 연구개발 역량뿐 아니라, 공정개발, 품질관리, GMP 생산, 규제 대응, 사업개발 역량이 복합적으로 요구되는 종합 산업이라 할 수 있다.
최근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은 전체 제약산업 성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4년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은 6조 3,1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4% 증가하여 처음으로 6조 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체 의약품 생산 증가율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국내 산업 구조가 점차 바이오의약품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어 2025년 의약품 수출 104.1억 달러 달성에도 바이오의약품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확대와 신규 허가 품목 증가가 수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표.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주요 사례
| 연도 | 기업 | 대상 기업 | 기술/파이프라인 | 계약 규모 |
| 2024 | 알테오젠 | MSD | ALT-B4(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기술) | 5,750억원 |
| 2024 | 에이프릴바이오 | 에보뮨 | APB-R3(자가염증질환 치료제) | 6,550억원 |
| 2024 | 오름테라퓨틱스 | 버텍스 | TPD²(표적 단백질 분해제) | 1조 3,000억원 |
| 2025 | 에이비엘바이오 | GSK |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 | 4조 1,000억원 |
| 2025 | 에이비엘바이오 | 일라이 릴리 | Grabody-B 플랫폼 | 3조 7,487억원 |
| 2025 | 알테오젠 | 메드이뮨 | ALT-B4 | 1조 9,553억원 |
자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보도자료, 연합뉴스 및 기업 공시/보도자료.
최근 기술수출은 단일 후보물질 이전을 넘어 BBB 셔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RNA 편집, 표적 단백질 분해제 등 플랫폼 기술 중심으로 대형화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알테오젠의 ALT-B4, 알지노믹스의 RNA 편집 치료제 계약 등 조 단위 기술수출이 이어지며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사업개발 역량이 크게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는 항체의약품, ADC, 이중항체, 세포·유전자치료제, RNA 치료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가 핵심 성장 분야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 FDA의 2024년 신규 신약 승인 현황은 이러한 혁신 치료제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항암, 자가면역, 희귀질환뿐 아니라 비만·대사질환 분야까지 혁신 바이오치료제의 적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간의 공동개발 및 기술거래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 역시 중요한 성장축이다. EMA는 2025년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평가 절차를 보다 효율화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환자 접근성 제고와 유럽 시장의 개발 매력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규제 변화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과 생산 경쟁력을 가진 기업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국내 기업들은 이미 항체 및 바이오시밀러 생산 경험과 글로벌 시장 진입 경험을 축적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향후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단일클론항체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ADC, 이중항체, 차세대 면역항암제, 세포·유전자치료제, RNA 기반 치료제, 표적 전달 플랫폼 등 고도화된 기술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비만·대사질환 분야의 성장과 함께 장기투여형 제형, 병용요법, 조직특이적 전달기술 등의 중요성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바이오의약품 기업은 단순 후보물질 확보를 넘어 플랫폼 기술, 생산 역량, 글로벌 파트너링 능력을 종합적으로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4) 항체의약품
1) 항체의약품의 개요
항체의약품은 특정 항원을 정밀하게 인식하는 항체 또는 항체 기반 분자를 이용하여 질환 관련 표적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주요 형태로는 단일클론항체(mAb), 이중특이항체(bispecific antibody),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절편, 방사성의약품 결합 항체, 효소 또는 기타 기능성 분자와의 융합 항체 등이 있으며, 암, 자가면역질환, 염증성 질환, 골질환, 감염질환, 신경계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핵심 치료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유럽의약품청(EMA)은 단일클론항체 및 관련 제품에 대해 별도의 개발·생산·특성분석·규격 설정 가이드라인을 운영하고 있어, 항체의약품이 독립적이고 고도화된 규제 영역으로 정착해 있음을 보여준다.
항체의약품은 표적 특이성이 높아 기존 저분자 의약품보다 선택성이 우수하고, 오프타깃 독성을 줄이면서 특정 수용체, 리간드, 면역세포 또는 종양세포 표면항원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구조가 복잡하고 제조공정, 품질특성 분석, 면역원성 평가, 제형 안정성, 대량생산성 확보가 까다롭기 때문에 개발 및 상용화의 진입장벽이 높다. 최근에는 단순 결합·차단형 항체를 넘어 세포독성 전달, 면역세포 리디렉션, 조직 특이적 전달, 중추신경계 전달 플랫폼과의 결합 등 기능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표. 항체의약품의 유형별 특징 및 최근 개발 동향
| 구분 | 주요 형태 | 주요 기전/특징 | 대표 적용 분야 | 최근 개발 동향 |
| 단일클론항체 (mAb) | IgG 기반 표준 항체 | 특정 항원 결합을 통해 수용체 차단, 리간드 중화, 면역조절 유도 | 항암, 자가면역, 염증성 질환, 골질환, 감염질환 | 여전히 가장 넓은 시장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나, 제형 개선·피하주사 전환·장기지속형 개발 경쟁이 강화되고 있음. FDA는 2025년 46개의 novel drug를 승인했고, 항체 기반 치료제의 신규 승인 및 적응증 확대가 계속되고 있음. |
| 이중특이항체 (Bispecific) | 2개 표적 동시 인식 항체 | 종양세포-면역세포 연결, 2중 경로 차단, 선택성 향상 | 혈액암, 고형암, 자가면역질환 | 2015~2024년 전 세계 승인된 고도화 항체치료제 29개 중 17개가 이중특이항체로 집계되어, 항체의약품 고도화의 핵심 축으로 부상함. |
| 항체-약물접합체 (ADC) | 항체 + linker + payload | 항체의 표적성에 세포독성 payload를 결합하여 종양선택적 독성 전달 | 유방암, 폐암, 부인암, 혈액암 등 항암 분야 | 2015~2024년 승인된 고도화 항체치료제 29개 중 12개가 ADC였으며, 최근에는 신규 payload, linker 안정성, 내성 극복, 고형암 적용 확대가 핵심 이슈임. |
| 항체 바이오시밀러 | 기존 허가 항체의 고유사성 제품 | 참조의약품과 동등한 품질·안전성·유효성 확보 | 자가면역, 항암, 골질환 등 | EMA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승인된 바이오시밀러 41개 중 23개가 단일클론항체인 denosumab 바이오시밀러였으며, 성숙 시장에서 접근성 확대와 경쟁 심화가 진행 중임. |
| 차세대 항체 플랫폼 | BBB 셔틀 결합 항체, 방사성의약품결합 항체, 항체융합단백질 등 | 조직특이적 전달, CNS 침투, 진단-치료 결합, 기능성 확장 | 중추신경계 질환, 정밀항암, 희귀질환 | 최근 기술수출과 파트너링은 단일 항체보다 플랫폼형 항체 기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전달성·편의성·제조성까지 포함한 차별화가 중요해지고 있음. |
주: 최근 개발 동향은 FDA, EMA, The Antibody Society 및 Nature 계열 최신 자료를 종합하여 정리
2) 최근 항체의약품 업계 현황
최근 항체의약품은 바이오의약품 산업 내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분야 중 하나로 평가된다. The Antibody Society는 승인 항체와 규제 심사 중인 항체의약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있으며, 해당 자료는 항체치료제가 이미 폭넓은 적응증과 국가에서 상용화된 대형 치료영역임을 보여준다. 동시에 개발 파이프라인은 전통적인 단일클론항체 중심 구조에서 이중특이항체와 ADC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Nature 계열 최신 분석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승인된 고도화 항체치료제 29개 중 17개는 이중특이항체, 12개는 ADC로 집계되어, 최근 항체 플랫폼 혁신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적응증 측면에서는 항암 분야가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호흡기질환, 골질환, 감염질환, 신경계 질환 등으로 적용 범위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또한 기존 정맥주사형 항체를 피하주사형으로 전환하거나, 장기지속형 제형으로 개선하여 환자 편의성과 병원 체류시간을 줄이려는 경쟁도 강화되고 있다. FDA의 2025년 novel drug approvals 자료는 항체 기반 치료제의 승인과 적응증 확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항체의약품이 여전히 글로벌 신약개발의 핵심 축임을 시사한다.
항체 바이오시밀러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EMA는 바이오시밀러가 참조의약품과 동일한 적응증에서 안전하고 유효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2025년 보고서에서는 승인된 바이오시밀러 41개 중 23개가 denosumab 단일클론항체 바이오시밀러였다고 밝혔다. 이는 항체 바이오시밀러가 단순한 후발주자 시장이 아니라, 접근성 확대와 약가 경쟁을 통해 산업 구조 자체를 바꾸는 중요한 축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3) 최근 개발 트렌드
최근 항체의약품 개발 트렌드는 크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이중특이항체의 확대이다. 두 표적을 동시에 인식하도록 설계함으로써 종양세포와 면역세포를 연결하거나, 두 질병경로를 함께 제어하는 전략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둘째, ADC의 고성장이다. ADC는 항체의 표적성과 세포독성 약물의 효율성을 결합하여 종양선택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최근 글로벌 승인과 임상개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셋째, 제형 혁신이다. 피하주사형, 장기지속형, 투약 편의성을 개선한 차세대 제형이 경쟁력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넷째, 전달 플랫폼 융합이다. BBB 통과, 조직 특이적 전달, 방사성 진단·치료 결합 등 전달성과 기능성의 확장이 차세대 항체 플랫폼 차별화의 핵심이 되고 있다.
규제 측면에서도 변화가 진행 중이다. FDA는 2025년 단일클론항체를 시작으로 전임상 안전성 평가에서 동물실험 의존도를 줄이는 로드맵을 제시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단일클론항체의 간소화된 비임상 안전성 시험에 관한 초안 가이던스를 공개했다. 이는 항체의약품 개발에서 비임상 전략, 개발 기간, 비용 구조에 중장기적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4) 국내 산업 측면의 의미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항체의약품은 가장 중요한 사업개발 분야 중 하나이다. 최근 대형 기술거래는 단순 항체 후보물질보다 이중특이항체, ADC, BBB 셔틀 등 플랫폼형 항체 기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항체의약품 경쟁의 기준이 “항체를 만들 수 있는가”에서 “얼마나 차별화된 기능과 전달성, 제조성, 사업성까지 확보했는가”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The Antibody Society와 Nature의 최신 자료도 이러한 글로벌 방향성과 일치한다.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 후보물질 발굴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고, 표적 선정, 항체 엔지니어링, linker/payload 기술, 조직특이적 전달, 생산수율, CMC 경쟁력, 글로벌 임상 설계, 라이선스아웃 전략을 통합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특히 항체의약품은 개발 성공 시 시장가치가 매우 크지만 초기 연구개발비와 제조개발 부담도 크기 때문에, 공동개발과 기술수출 전략의 중요성이 앞으로도 계속 높아질 전망이다.
5) 향후 전망
향후 항체의약품 시장은 단일클론항체의 안정적 기반 위에 이중특이항체와 ADC가 고성장 분야로 확대되는 구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동시에 항체 바이오시밀러는 성숙 시장에서 접근성 확대와 가격 경쟁을 이끌고, 혁신 항체는 차별화된 작용기전, 전달기술, 제형 편의성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EMA의 2025년 보고서와 Antibody Society 자료는 이 같은 이중 구조를 뒷받침한다.
결국 항체의약품 산업은 앞으로도 항암, 자가면역, 대사질환, 신경계 질환 등 주요 치료영역에서 핵심 위치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경쟁의 중심은 단순한 항체 확보가 아니라 기능 고도화, 전달성, 투여 편의성, 제조 효율성, 규제 대응력, 사업개발 역량을 함께 갖춘 플랫폼 경쟁으로 이동할 것이다. 따라서 항체의약품은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가장 전략적 가치가 높은 영역 중 하나로서, 향후에도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의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5) 기술수출
1) 기술수출의 의의
기술수출은 제약·바이오 기업이 보유한 후보물질, 플랫폼 기술, 제조기술, 특허, 공동개발 권리 등을 해외 기업에 이전하고, 그 대가로 계약금, 개발 마일스톤, 판매 마일스톤, 로열티 등을 확보하는 사업 방식이다. 제약·바이오 산업은 임상개발 비용과 기간이 매우 크기 때문에, 기술수출은 개발 리스크를 분산하고 글로벌 사업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핵심 전략으로 활용된다. 특히 연구개발 역량은 보유하고 있으나 대규모 글로벌 임상 및 판매조직을 직접 운영하기 어려운 기업에게 기술수출은 기업가치 제고와 자금회수의 중요한 수단이 된다.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기술수출은 단순 후보물질 이전을 넘어 플랫폼 기술 거래 중심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특정 단일 파이프라인의 지역별 권리 이전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ADC, BBB 셔틀, 약물전달 플랫폼, 단백질 개량 기술, 항체 플랫폼, RNA 편집 및 유전자치료 관련 플랫폼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특허만료에 대비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외부 혁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술수출 확대의 배경에는 국내 산업의 체질 변화도 있다. 의약품 생산과 수출이 동시에 성장하고, 바이오의약품 생산 비중이 커지면서 국내 기업의 연구개발 수준, 제조 품질, 글로벌 규제 대응 능력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 2025년 의약품 수출이 104.1억 달러를 기록한 것은 완제품 수출 실적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동시에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전반의 글로벌 위상과 사업개발 가능성이 함께 상승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산업 환경은 해외 기업과의 공동개발, 라이선스아웃, 전략적 투자 유치 등 다양한 거래로 연결될 가능성을 높인다.
향후 기술수출은 단순 계약 규모 경쟁보다 계약 구조의 정교화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즉, 선급금 규모뿐 아니라 적응증 범위, 지역권 설정, 공동개발 의무, 후속 옵션 권리, 제조 공급권, 로열티율, 마일스톤 달성 조건 등이 실제 사업성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플랫폼 기술에 대한 수요가 커짐에 따라, 하나의 후보물질보다 여러 적응증과 파이프라인으로 확장 가능한 기반 기술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업은 후보물질 개발과 병행하여 특허 포트폴리오, 사업개발 전략, 글로벌 임상 포지셔닝을 함께 설계할 필요가 있다
(6) 국산 신약개발 및 산업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과거의 복제약 중심 성장모델에서 벗어나, 혁신신약과 첨단 바이오의약품 중심 산업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FDA의 2024년 신규 신약 승인 50건은 글로벌 차원에서 혁신 신약 수요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국내 기업들 또한 항암, 자가면역, 대사질환, 희귀질환, 중추신경계 질환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국산 신약개발은 단일 회사의 연구 성과만으로 완결되기보다, 산학연병 협력, 정부 지원, 글로벌 공동개발, 기술수출 및 해외 인허가 전략이 결합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향후 산업 전망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5년 보건산업 수출이 282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으며, 실제 2025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279억 달러를 기록하여 높은 성장세를 입증하였다. 의약품 분야는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미국·유럽 시장 수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천연물의약품과 기능성 소재 기반 의약개발 분야도 과학적 표준화와 임상근거를 확보할 경우 새로운 성장영역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향후 제약·바이오 산업은 임상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금리 변동, 약가 규제, 허가 기준 고도화, 공급망 불안정, 기술가치 평가의 보수화 등 여러 도전요인에도 직면해 있다. 따라서 연구개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적응증 중심의 선택과 집중, 조기 사업개발 전략, 생산 및 품질 경쟁력 강화, 해외 규제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다. 특히 천연물의약품은 표준화와 재현성이, 바이오의약품은 공정과 품질 일관성이, 기술수출은 플랫폼성과 계약구조가 각각 핵심 경쟁요소가 될 것이다.
종합적으로 볼 때, 제약산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혁신치료제 수요 확대, 글로벌 규제 및 기술발전의 진전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산업으로 평가된다. 국내 산업은 생산 확대, 바이오의약품 성장, 수출 증가, 기술수출 확대라는 흐름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혁신신약, 천연물 기반 신약, 바이오 플랫폼, 첨단 전달기술, 글로벌 파트너링 역량을 동시에 확보한 기업이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다.
(7) 건강기능식품 개발 및 산업 전망1) 건강기능식품의 정의 및 원료 구분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성원료를 사용하여 제조 가공한 제품으로, 기능성원료는 식품의약품안 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 공전」에 기준 및 규격을 고시하여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는 고시된 원료와 개별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를 거쳐 인정받은 영업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개별인정 원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고시된 원료
「건강기능식품 공전」에 등재되어 있는 기능성 원료를 말합니다. 공전에서 정하고 있는 제 조기준, 규격, 최종제품의 요건에 적합할 경우 별도의 인정절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양소 (비타민 및 무기질, 식이섬유 등) 등 약 95여 종의 원료가 등재되어 있습니다.
- 개별인정 원료
「건강기능식품 공전」에 등재되지 않은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개별적으로 인정한 원료를 말합니다. 이 경우, 영업자가 원료의 안전성, 기능성, 기준 및 규격 등 의 자료를 제출 하여 관련 규정에 따른 평가를 통해 기능성 원료로 인정을 받아야 하며 인정받은 업체만이 동 원료를 제조 또는 판매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200여종의 기능성원료가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성원료(고시형 원료 또는 개별인정형 원료)를 사용하고, 기타원료(식품 또는 식품첨가물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것, 또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 것) 등을 사용하여 정해진 기준 및 규격에 맞게 제조하여야 합니다.
2) 기능성의 종류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의약품과 같이 질병의 직접적인 치료나 예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거나 생리기능 활성화를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영양소기능', '질병발생 위험감소기능' 및 '생리활성 기능'이 있습니다.
영양소기능은 인체의 성장ㆍ증진 및 정상적인 기능에 대한 영양소의 생리학적 작용이고, 생 리활성기능은 인체의 정상기능이나 생물학적 활동에 특별한 효과가 있어 건강상의 기여나, 기능향상 또는 건강유지ㆍ개선 기능을 말합니다. 또한 '질병발생 위험감소기능'은 식품의 섭 취가 질병의 발생 또는 건강상태의 위험을 감소하는 기능입니다(출처: 식품안전나라 홈페이 지_건강기능식품 정보_기능성 내용).
3) 전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2023년 세계 보충제(Supplement) 연간 매출액은 약 1,846.97억 달러이며, 전년 대비 5.3%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COVID-19 팬데믹(Pandemic), 전쟁, 인플레이션과 같은 여러 위기 속에서도 서유럽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소로 2024년에는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 보충제 판매 성장이 기대되며, 연간 매출액은 약 1,947.73억 달러로 5.5%의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2013년부터 2027년까지 전 세계 연평균 성장률(CAGR)은 5.94%로 전망됩니다.
세계 보충제 시장 매출액 및 성장률.jpg 세계 보충제 시장 매출액 및 성장률
2023년 세계 보충제 시장의 품목별 점유율은 Vitamins, Minerals가 38.3%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Sports Nutrition, Meal Replacements, Homeopathic Supplements, Specialty Supplements가 36.5%를, Herbs, Botanicals가 25.2%를 차지하였습니다. 연간 매출액에서 Vitamins, Minerals는 약 707.45억 달러로 전년 대비 3.7%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2021년의 6.2%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Sports Nutrition, Meal Replacements, Homeopathic Supplements, Specialty Supplements는 약 673.77억 달러로 전년 대비 7.3%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Herbs, Botanicals는 약 465.75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4.9%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연도별 세계 보충제 시장규모, 2020-2027.jpg 연도별 세계 보충제 시장규모, 2020-2027
2023년 세계 보충제 시장에서 미국은 시장 점유율 34.8%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이 14.2%로 2위, 서유럽이 12.0%로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타 아시아 국가는 세계시장에서 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 국가별 보충제 시장점유율.jpg 2023년 국가별 보충제 시장점유율
[출처 : 2024년 식품 등의 생산실적, 식품의약품안전처]4)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2024년 총 매출액은 4조 131억원으로 전년대비 1.9% 감소하였고, 총 매출량은 11만8,788톤으로 전년대비 3.4% 감소하였습니다.
국내시장규모(2024).jpg 국내시장규모(2024)
2024년 수입실적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시장규모는 5조 746억원으로 전년대비 1.7% 감소하였습니다.
연도별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 및 수입실적-1.jpg 연도별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 및 수입실적-1
2024년 품목별 매출액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상위 5개 품목의 매출액 비중은 전체의78.0%, 상위 10개 품목의 매출액 비중은 86.9%로 매출액 편중이 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건기식 품목별 생산실적 현황-1.jpg 건기식 품목별 생산실적 현황-1
[출처 : 2024년 식품 등의 생산실적, 식품의약품안전처]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99년 창립 이래로 혈관신생 억제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의약품들은 현재 습성황반변성 치료제는 임상 3상이 진행중이며,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주질환, 삼출성중이염 치료제는 임상 2상을 완료한 단계이며,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내장지방 감소)효능으로 기능성원료로 인증받아 판매중에 있습니다.
의약품은 천연물의약품의 경우 습성황반변성 치료제는 국내제약사에 기술이전되어임상3상이 진행되고 있고,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주질환, 삼출성중이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2상 또는 임상2a상을 완료하였습니다. 항체치료제의 경우 인간 미니항체 라이브러리(scFv library) 와 합성나노바디 라이브러리(nanobody library)를 구축하여 혈관신생 및 신규한 인자를 타겟으로 하여 암, 습성황반변성, 파킨슨 및 감염병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체에 광민감제를 결합한 APC(Antibody Photosensitizer Conjugate)를 개발하고 있습니다.당사의 비지니스 모델은 상용화를 통한 매출 실현이 아닌 임상완료후 기술이전하는 방식이며, 2023년 AL101-AMD에 대한 국내 기술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국내 및 해외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8년 홈쇼핑 판매로 매출이 크게 신장하였지만 홈쇼핑 제품의 짧은 라이프사이클로 인해 그후 매출이 감소하였으며 2021년도 부터 다단계, 병의원등 판매채널의 다각화 및 자체 온라인쇼핑몰을 통해서 2022년 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2023년도에는 당사 판매거래처의 매출 부진에 따른 발주 부진으로 전년대비 매출이 50% 감소한 한 해 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도에는 신규거래처 확보를 통한 원재료(Ob-X Premix) 매출 증대노력에 힘입어 전년대비 매출이 107.6% 증가세로 반전되었습니다. 이후 신규 거래처 확보 등의 노력으로 매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제품은 모두 혈관신생 억제에 기반을 둔 제품이며, 천연물의약품으로는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치료제, 치주질환치료제, 삼출성중이염치료제가 있고, 항체의약품은 현재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분류 | 타겟 질환 (제품) |
|---|---|
| 의약품 | 습성황반변성치료제(AL101-AMD) |
|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치료제(AL101-MASH) | |
| 치주질환치료제(AL102-PDT) | |
| 삼출성중이염치료제(AL101-OME) | |
| 항체치료제 (APC 를 이용한 항암제 등) | |
| 건강기능식품 | 내장지방감소 건강기능식품(Ob-X) : 식약처 인증 |
향후 우크라이나 및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등 국내 및 세계 경제의 불황으로 인해 당사의 향후 영업성과에 미칠 영향의 범위를 예측하는 것은 현재 시점에서 매우 불확실하며, 당사의 고객과 시장 전반에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며, 당분간 당사의 영업성과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2) 시장점유율
현재 정확한 시장점유율은 공식자료가 나타나 있지 않기에 위의 업계의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시장의 특성 1) 천연물의약품의 특성
| 특 징 | 내 용 |
|---|---|
| 낮은 민감도 | 천연물의약품은 합성의약품의 대체재로서 경기변동 및 가격에 대 한 민감도 가 낮습니다. |
| 장기투자 필요 | 대규모 연구개발비 투자가 소요되고, 최종적인 기술의 실용화까지 장기간이 소요됩니다. |
| 융합산업 | 약학, 화학, 생물학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기반으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첨단 융합 산업입니다. |
| 고부가가치산업 | 천연물에서 추출한 약리 활성 물질을 이용하면 화학적으로 합성하는방식에 비해 개발기간과 개발비를 줄일 수 있는데다 약효는 뛰어나고 부작용은 적 은 고부가가치 신약개발이 가능합니다. |
| 높은 진입장벽 | 신약개발 개발과정에 따른 안전성, 유효성을 입증하는 임상시험이 완료된 후에도 의약품 허가 및 이의 실용화를 위한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 투자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출처: 나이스 TDB시장보고서, 2015]
2) 계절적인 특성
체지방 감소 제품은 계절적인 영향을 다른 기능성 식품보다는 많이 받습니다. 체형 변화의 목표시점을 노출의 정도가 가장 큰 여름으로 하는 경향이 많아 봄부터 여름까지의 매출이 가을과 겨울에 비하여 매출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계절적 요인에 의한 소비패턴에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단순 다이어트나 미용 측면뿐만 아니라 건강적인 측면의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연중 큰 변화없이 시장이 형성되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기능성식품을 생산하는 GMP 업체들의 생생한 현장의 소리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판매추이를 볼 때에도 향후 계절별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특성
제약 분야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은 타 산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길며 안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물질 특허 출원 후 20년의 독점 기간이 인정되며, 그 밖에도 다양한 에버그린 전략(특허 연장)을 통해 독점 기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저분자화합물(small molecule) 의약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특허 만료시점까지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다가 일단 특허가 만료되면 1∼2년 내에 급격한 매출 축소 현상 (일명 "patent cliff" 현상)이 나타나는데 반해, 약효지속화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경우는 특허뿐 아니라 스케일- 업 등 제조 기술 노하우 등에 의한 높은 기술적 진입 장벽이 존재하기 때문에 특허 만료 후에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많은 기능성 원료들은 라이프 사이클이 길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능성 원료에 대한 정보가 소비자에게 완전하게 전달되기 전에 너무나 심한 가격경쟁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해당 제품이 시장의 성숙기를 경험하지 못하고 초기 성장기에서 안정기로 넘어가거나, 반대로 너무 급변하는 유행성 때문에 제대로 안정화되지 못하고 쇠퇴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이전 계약이 성공적으로 발생할 경우, 이에 따라 매출액(영업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정확한 수치나 수준을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1) 천연물의약품의 개발단계 및 기술이전 목표의 내용
| 항목 | 현재 개발단계 | 기술이전 목표단계 | 비고 |
|---|---|---|---|
| 습성 황반변성치료제 | 임상3상 IND승인(2024.09.09)임상3상 진행중 | 임상3상 IRB 승인 후(해외) | 기술료, 로열티 |
|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치료제 | 임상2a상 | 임상2a상 후 | 기술료, 로열티 |
| 치주질환치료제 | 임상2상 | 임상2상 후 | 기술료, 로열티 |
| 삼출성중이염치료제 | 임상2a상 | 임상2a상 후 | 기술료, 로열티 |
| 항체치료제 | 후보물질 발굴중 | 후보물질 발굴 이후 | 기술료, 로열티 |
기술이전을 받은 회사가 신약출시에 성공을 한 후 기존의 판매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판매능력이 매출규모와 시장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시장규모의 증가와 더불어 시장 확보율 또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기술이전을 받는 제약회사의 판매능력은 동사의 로열티수입과 직결이 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와 사업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27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안지오랩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7기(당)기말 | 제 26(전)기말 |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2,083,273,906 | 1,728,319,807 | ||
| 현금및현금성자산(주4,6,29) | 196,440,940 | 710,475,408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주4,7,29) | 51,410,744 | 64,497,329 | ||
| 기타금융자산(주4,8,29) | 1,150,000,000 | 600,000,000 | ||
| 재고자산(주9) | 652,155,354 | 333,137,480 | ||
| 기타유동자산(주10) | 30,230,608 | 4,197,490 | ||
| 당기법인세자산 | 3,036,260 | 16,012,100 | ||
| II.비유동자산 | 615,766,021 | 551,341,918 | ||
| 기타금융자산(주4,8,29) | 148,296,069 | 155,263,189 | ||
| 유형자산(주3,11) | 43,355,468 | 126,893,752 | ||
| 무형자산(주3,12) | 209,836,654 | 72,243,759 | ||
| 기타비유동자산(주10) | 182,844,269 | 182,453,841 | ||
| 순급여확정자산(주25) | 31,433,561 | 14,487,377 | ||
| 자 산 총 계 | 2,699,039,927 | 2,279,661,725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957,775,639 | 998,542,851 | ||
| 매입채무(주4,13,29) | 243,967,150 | 290,353,981 | ||
| 기타금융부채(주4,13,29) | 462,407,609 | 495,996,550 | ||
| 기타부채(주4,15) | 251,400,880 | 212,192,320 | ||
| II.비유동부채 | 100,000,000 | 89,797,622 | ||
| 기타금융부채(주4,13,29) | 100,000,000 | 89,797,622 | ||
| 순확정급여부채(주25) | - | - | ||
| 부 채 총 계 | 1,057,775,639 | 1,088,340,473 | ||
| 자 본 | ||||
| I.자본금(주1,16) | 2,096,809,000 | 2,034,309,000 | ||
| II.자본잉여금(주16) | 31,726,998,650 | 30,791,962,650 | ||
| III.기타자본구성요소(주17) | 326,791,662 | 342,219,554 | ||
| IV.결손금(주18) | (32,509,335,024) | (31,977,169,952) | ||
| 자 본 총 계 | 1,641,264,288 | 1,191,321,252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2,699,039,927 | 2,279,661,725 |
-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7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안지오랩 | (단위 : 원) |
| 과 목 | 제27(당)기 | 제26(전)기 |
|---|---|---|
| Ⅰ.매출액(주5) | 2,264,605,060 | 2,044,464,264 |
| Ⅱ.매출원가(주9,24) | 853,963,897 | 609,991,408 |
| Ⅲ.매출총이익 | 1,410,641,163 | 1,434,472,856 |
| 판매비와관리비(주20,24) | 2,013,249,329 | 2,282,109,418 |
| Ⅳ.영업이익(손실) | (602,608,166) | (847,636,562) |
| 기타수익(주21) | 11,410,533 | 15,241,133 |
| 기타비용(주21) | 14,788,500 | 23,505,877 |
| 금융수익(주22,29) | 50,706,873 | 70,952,702 |
| 금융비용(주22,29) | 1,594,532 | 4,785,182 |
| Ⅴ.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556,873,792) | (789,733,786) |
| Ⅵ.법인세비용(주23) | (2,446,163) | 4,229,158 |
| Ⅶ.당기순손실 | (554,427,629) | (793,962,944) |
| Ⅷ.기타포괄손익 | 22,262,557 | (38,489,61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주25) | 22,262,557 | (38,489,610) |
| Ⅸ.총포괄손실 | (532,165,072) | (832,452,554) |
| Ⅹ.주당순손실(주26) | ||
| 기본주당손실 | 174 | 319 |
| 희석주당손실 | 174 | 319 |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 27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안지오랩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결손금 | 총 계 |
|---|---|---|---|---|---|
| 2024.01.01(전기초) | 2,034,309,000 | 30,791,962,650 | 286,997,994 | (31,144,717,398) | 1,968,552,246 |
| 총포괄손실 | |||||
| 당기순손실 | - | - | - | (793,962,944) | (793,962,944)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38,489,610) | (38,489,610) |
| 총포괄손실 합계 | - | - | - | (832,452,554) | (832,452,554) |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 - | - | 55,221,560 | - | 55,221,560 |
| 2024.12.31(전기말) | 2,034,309,000 | 30,791,962,650 | 342,219,554 | (31,977,169,952) | 1,191,321,252 |
| 2025.01.01(당기초) | 2,034,309,000 | 30,791,962,650 | 342,219,554 | (31,977,169,952) | 1,191,321,252 |
| 총포괄손실 | |||||
| 당기순손실 | - | - | - | (554,427,629) | (554,427,629)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22,262,557 | 22,262,557 |
| 총포괄손실 합계 | - | - | - | (532,165,072) | (532,165,072) |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 - | - | (15,427,892) | - | (15,427,892) |
| 유상증자 | 62,500,000 | 935,036,000 | - | - | 997,536,000 |
| 2025.12.31(당기말) | 2,096,809,000 | 31,726,998,650 | 326,791,662 | (32,509,335,024) | 1,641,264,288 |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27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안지오랩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7(당) 기 | 제 26(전) 기 | ||
|---|---|---|---|---|
| I. 영업활동 현금흐름 | (756,981,184) | (1,383,041,406)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786,151,384) | (1,482,769,813) | ||
| 당기순손실 | (554,427,629) | (793,962,944) | ||
| 수익비용의 조정(주30) | 126,970,111 | 162,760,849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주30) | (358,693,866) | (851,567,718) | ||
| 2. 이자의 수취 | 16,194,360 | 101,647,237 | ||
| 3. 법인세의 환급(납부) | 12,975,840 | (1,918,830) | ||
| II. 투자활동 현금흐름 | (695,914,912) | 2,096,897,892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816,542,841 | 4,372,563,107 | ||
|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 2,050,000,000 | 3,537,223,901 | ||
| 단기투자자산의 감소 | 753,542,841 | 802,339,206 | ||
| 보증금의 감소 | 13,000,000 | 33,00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512,457,753) | (2,275,665,215) | ||
| 기타금융자산의 증가 | 2,600,000,000 | 1,387,473,347 | ||
| 단기투자자산의 증가 | 750,000,000 | 800,000,000 | ||
| 유형자산의 취득 | - | - | ||
| 무형자산의 취득 | 120,286,600 | 12,622,138 | ||
| 장기선급금의 증가 | 42,171,153 | 72,569,730 | ||
| 보증금의 증가 | - | 3,000,000 | ||
| III. 재무활동 현금흐름 | 939,075,000 | (59,578,260)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97,536,000 | - | ||
| 유상증자 | 997,536,000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8,461,000) | (59,578,260) | ||
| 리스부채의 상환 | 58,461,000 | 59,578,260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513,821,096) | 654,278,226 | ||
| V.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710,475,408 | 54,463,168 | ||
| VI.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213,372) | 1,734,014 | ||
|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96,440,940 | 710,475,408 |
-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결손금처리계산서 | |
| 제 27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안지오랩 | (단위 : 원) |
| 구 분 | 당 기처리예정일 : 2026년 3월 26일 | 전 기처리확정일 : 2025년 3월 27일 | ||
|---|---|---|---|---|
| I. 미처리결손금 | 32,509,355,024 | 31,977,169,952 | ||
| 전기미처리결손금 | 31,977,169,952 | 31,144,717,398 | ||
|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 | (22,262,557) | 38,489,610 | ||
| 당기순손실 | 554,427,629 | 793,962,944 | ||
| II. 결손금처리액 | - | - | ||
| III.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2,509,335,024 | 31,977,169,952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2명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0,000,000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명( 1명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361,378,320원 |
| 최고한도액 | 500,000,000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000,000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24,276,000원 |
| 최고한도액 | 50,000,000원 |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민영 | 1957.03.17 | 사내이사 | - | 최대주주본인 | 이사회 |
| 조명선 | 1958.08.13 | 사외이사 | - | - | 이사회 |
| 이공주 | 1955.10.23 | 사외이사 | - | -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민영 | ㈜안지오랩 대표이사 | 1989.03 | 오하이오 주립대학 생화학 박사 | - |
| 1979~1981 | 삼성제약 개발부 약사 | |||
| 1989~1990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연구원 | |||
| 1991~1999 | 한효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 |||
| 1999~현재 | ㈜안지오랩 대표이사 | |||
| 조명선 | 특허법인 태평양 파트너 | 1989.12 | 일리노이 주립대학교 생물학 이학박사 | - |
| 1997~2001 | 특허청 심사3국 약품화학심사과 심사관 | |||
| 2001~2010 | 특허청 생명공학심사과(파트장),약품화학심사과 과장 | |||
| 2011~2017 | 특허법원 기술심리관,특허심판원수석심판관, 대법원 특허조사관 | |||
| 2018~현재 | 특허법인 태평양 | |||
| 이공주 | - | 1986.09 | Stanford University 화학 박사 | - |
| 1989~1994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 |||
| 1994~2021 |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생명약학부 교수/석좌교수 | |||
| 2006~2007 |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 | |||
| 2007~ 현재 |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 |||
| 2018~2019 | 기초과학연구원(IBS) 이사장 | |||
| 2019~2020 | 대한민국 대통령 비서실 과기보좌관 | |||
| 2021~2025 | 이화여대 약대 명예석좌교수 | |||
| 2022~2025 | 사단법인 집현네트워크 회장 | |||
| 2026~현재 | 사단법인 집현네트워크 회원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민영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조명선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이공주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조명선 후보자 상법 제542조의8제2항 등 사외이사 자격요건에 결격사유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사회 구성원이자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회사 중요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결정 및 대표이사 업무집행 감독하고, 이사회 및 산하 위원회, 주주총회 등에 참석하여 회사 경영에 대한 관리 감독 및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함.
20년간 특허청에 근무하면서 약품화학심사과와 생명공학심사과에서 특허 심사 업무를 해왔으며, 특허 법원의 기술심리관과 특허심판원에서 수석심판원으로 특허 소송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대법원 특허 조사관으로도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특허 분야의 전문가로서 회사의 특허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이공주 후보자
상법 제542조의8제2항 등 사외이사 자격요건에 결격사유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사회 구성원이자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회사 중요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결정 및 대표이사 업무집행 감독하고, 이사회 및 산하 위원회, 주주총회 등에 참석하여 회사 경영에 대한 관리 감독 및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함.
30년간 이화여대에 근무하면서 약학대학과 생명약학부 석좌교수로 프로테오믹스를 이용한 단백질과 암전이 연구로 110여편의 국제 연구 논문을 발표한 석학으로 사외이사로서 당사의 연구 방향 수립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김민영 후보자 후보자는 안지오랩을 창업이후 27년간 대표이사로서 근무하면서 연구개발 총괄과 회사의 경영에 대한 경험으로 당사의 발전에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조명선 후보자 후보자는 특허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특허 심사와 특허 분쟁에 대한 풍부한 경험으로 특허 분야의 전문 지식으로 자문 역활을 해주어 당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이공주 후보자 후보자는 생명 약학분야의 석학으로 이 분야의 전문 지식으로 회사의 발전과 성과 달성 등에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확인서 1.등기임원확인서(후보자 김민영).jpg 1.등기임원확인서(후보자 김민영) 2.등기임원확인서(후보자 조명선).jpg 2.등기임원확인서(후보자 조명선) 3.등기임원확인서(후보자 이공주).jpg 3.등기임원확인서(후보자 이공주)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9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감사보고서는 2025년 3월 19일 이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입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는 상법시행령 제31조 제4항 제4호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주주총회 개최 1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회사 홈페이지(http://www.angiolab.co.kr)에서 홍보센터 메뉴의 자료실(http://www.angiolab.co.kr/base/sub5/02.php)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사업보고서는 향후 오기 등이 있거나 주주총회 이후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당사는 주주총회 자율분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2026년 3월 26일(목) 주주총회를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사유 신고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