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ALUKO CO.,LTD. — AGM Information 2019
Mar 14, 2019
16188_rns_2019-03-14_4b3639a5-5012-4720-9983-23399615fbed.html
AGM Information
Open in viewer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알루코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년 03월 14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알루코 | |
| 대 표 이 사 : | 박 석 봉 | |
| 본 점 소 재 지 : | 대전시 대덕구 대화로 119번길 31 | |
| (전 화) 042-605-8300 | ||
| (홈페이지)http://www.alusash.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 (성 명) 윤지호 |
| (전 화) 042-605-8300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6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통지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 규정에 의하여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29일(금) 오전 10시
2. 장 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화로 220(대화동) (주)알루코 제5공장내 교육장
(문의 전화 : 042 - 605 - 8264)
3. 회의목적사항
《보고 안건》
- 영업보고 및 감사보고
《부의 안건》
제1호 의안 : 제63기 (2018. 1. 1 ~ 2018. 12. 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별첨1 참조)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별첨2 참조)
제4호 의안 : 감사위원 선임의 건 (별첨3 참조)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별첨4 참조)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우리회사의 정기주주총회와 관련하여 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를 요청하지 않아,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 하시거나 또는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필히 지참)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6. 주주총회 소집통지 및 공고사항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사항을 정보통신망에 게재하고 당사, 하나은행 증권대행부, 금융감독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 기 타
경영 내실화에 더욱 정진하고자 주총 기념품을 준비하지 않을 예정이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3월 14일
주식회사 알 루 코
대표이사 박 석 봉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전병일&cr(출석률: 100%) | 이정대&cr(출석률: 34%) | 김종빈&cr(출석률: 5%)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1 | 2018.01.02 | 1) 대표이사 선임의 건(각자 대표이사 → 단독 대표이사) | ○ | ○ | ○ |
| 2 | 2018.01.12 | 1) KEB하나은행 시설자금 신규 차입의 건 | ○ | × | × |
| 3 | 2018.01.18 | 1) 현대알루미늄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4 | 2018.01.24 | 1) ALK비나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 5 | 2018.01.25 | 1) 현대알루미늄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6 | 2018.02.05 | 1) 현대비나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 7 | 2018.02.27 | 1) 한국산업은행 기한부수입신용장 한도차입 연장의 건 | ○ | × | × |
| 8 | 2018.02.28 | 1) 알루텍 수입자금대출(연장) 연대보증의 건&cr2) 제62기 재무제표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연결포함)&cr3) 제6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cr4) 제62기 배당 결정의 건 | ○ | × | × |
| 9 | 2018.03.13 | 1) 현대알루미늄 비나의 차입에 대한 입보의 건 | ○ | × | × |
| 10 | 2018.03.20 | 1) 현대알루미늄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11 | 2018.03.30 | 1) 제6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2)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3) 이사 선임의 건&cr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 | ○ |
| 12 | 2018.03.30 | 1) 현대알루미늄 VINA 주식 현물출자의 건&cr2) ALK VINA 주식 현물출자의 건&cr3) 주식 양수의 건&cr4) 이사 보수 승인의 건&cr5) 성과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6) 이사 경업 및 겸직 승인의 건 | ○ | ○ | ○ |
| 13 | 2018.04.17 | 1) 현대알루미늄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14 | 2018.04.18 | 1) 현대알루미늄 구매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15 | 2018.04.20 | 1) 현대알루미늄 구매자금 증액 연대보증의 건 | ○ | × | × |
| 16 | 2018.04.26 | 1) 신한은행 운영자금 신규 차입의 건 | ○ | × | × |
| 17 | 2018.04.27 | 1) 베트남 현지법인 현대알루미늄 비나 차입금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 | ○ | × | × |
| 18 | 2018.05.08 | 1) 현대알루미늄 구매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19 | 2018.05.17 | 1) SC은행 외화지급보증(USANCE) 연장의 건 | ○ | × | × |
| 20 | 2018.05.23 | 1) 현대알루미늄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21 | 2018.05.24 | 1) 농협은행 운영자금 신규 차입의 건 | ○ | × | × |
| 22 | 2018.05.28 | 1) 알루텍 기한부수입신용장 연대보증의 건 | ○ | × | × |
| 23 | 2018.06.08 | 1) 산업은행 운영자금 차입금 건 | ○ | × | × |
| 24 | 2018.06.14 | 1) IBK캐피탈 어음채권매입 약정연장의 건 | ○ | × | × |
| 25 | 2018.06.21 | 1) 대표이사 무보수 승인의 건 | ○ | × | × |
| 26 | 2018.06.22 | 1) 베트남 현지법인 현대알루미늄 비나 차입금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 | ○ | × | × |
| 27 | 2018.06.25 | 1) 현대알루미늄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28 | 2018.07.02 | 1) 지배인 선임의 건 | ○ | × | × |
| 29 | 2018.07.03 | 1) 현대알루미늄 리스차입 연대보증의 건 | ○ | × | × |
| 30 | 2018.07.04 | 1) 고강알루미늄 시설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31 | 2018.08.07 | 1) ALUTEC VINA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 32 | 2018.08.13 | 1) (주)알루텍 연지급수입신용장 증액 신청 연대보증의 건 | ○ | × | × |
| 33 | 2018.08.21 | 1) ALUTEC VINA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 34 | 2018.09.03 | 1) 알루텍 수입자금대출(연장) 연대보증의 건 | ○ | × | × |
| 35 | 2018.09.04 | 1) 하나은행 여신거래 약정의 건 | ○ | × | × |
| 36 | 2018.09.07 | 1)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신규 차입의 건 | ○ | × | × |
| 37 | 2018.09.10 | 1)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연장의 건 | ○ | × | × |
| 38 | 2018.09.11 | 1) 산업은행 운영자금 차입의 건 | ○ | × | × |
| 39 | 2018.09.18 | 1) 산업은행 구매자금 신규차입의 건 | ○ | × | × |
| 40 | 2018.09.21 | 1) 현대알루미늄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 41 | 2018.10.16 | 1) ALK비나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해당 없음) | ○ | × |
| 42 | 2018.10.17 | 1) HYUNDAI ALUMINUM VINA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43 | 2018.11.06 | 1) HYUNDAI ALUMINUM VINA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44 | 2018.11.07 | 1) ALUTEC VINA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45 | 2018.11.21 | 1) 산업은행 운영자금 차입의 건 | ○ | × | |
| 46 | 2018.11.22 | 1) ALK비나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47 | 2018.11.23 | 1) 현대비나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48 | 2018.11.26 | 1) SAP 지급보증거래 약정의 건 | ○ | × | |
| 49 | 2018.12.04 | 1) 현대비나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연대보증의 건 | ○ | × | |
| 50 | 2018.12.05 | 1) 알루텍비나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51 | 2018.12.06 | 1) 현대알루니미늄비나 운영자금 연대보증의 건 | ○ | × | |
| 52 | 2018.12.11 | 1) 금융회사 리스한도계약(차입) 보증의 건 | ○ | × | |
| 53 | 2018.12.12 | 1) 현대비나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연대보증의 건 | ○ | × | |
| 54 | 2018.12.18 | 1) 현대비나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55 | 2018.12.19 | 1) ALK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 56 | 2018.12.24 | 1) 현대비나 대부투자에 관한 건 | ○ | × |
※ 2018년 10월 5일로 전병일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사임 하였습니다.&cr (관 련 공시 : 2018년 10월 8일 사외이사 선임·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이정대&cr전병일&cr김종빈 | 2018.02.28. | 1) 내부회계관리 평가보고서 승인의 건&cr2) 제6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원안가결 |
| 2018.03.30. | 1) 제62기 정기주주총회&cr - 제62기 재무상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 이사 선임의 건&cr (박석봉/박상우 사내이사)&cr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15억원) | 원안가결 | ||
| 성과보상위원회 | 전병일&cr박도봉&cr박석봉 | 2018.03.30. | 1) 이사 보수 승인의 건 | 원안가결 |
※ 2018년 10월 5일로 전병일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사임 하였습니다.&cr (관 련 공시 : 2018년 10월 8일 사외이사 선임·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1,500 | 166 | 55 | - |
※ 주총승인금액은 이사 총수의 보수한도 최고액입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단기대여금 | (주)알루텍&cr<기타특수관계자> | 2018.02.19 | 27 | 1.17% |
| 단기대여금 | (주)알루텍&cr<기타특수관계자> | 2018.05.18 | 54 | 2.34% |
| 단기대여금 | ALUTEC Vina&cr<손자회사> | 2018.08.13 | 79 | 3.42% |
| 단기대여금 | ALUTEC Vina&cr<손자회사> | 2018.08.22 | 79 | 3.41% |
| 단기대여금 | (주)알루텍&cr<기타특수관계자> | 2018.10.04 | 25 | 1.09% |
| 단기대여금 | Hyundai Aluminum Vina&cr<손자회사> | 2018.12.26 | 39 | 1.71% |
| 지분투자 | ALUASIA&cr<종속기업> | 2018.04.01 | 521 | 22.64% |
| 주식양도 | (주)알루텍&cr<기타특수관계자> | 2018.04.01 | 154 | 6.70% |
※ 당사의 2018년도 매출총액은 2,303억원이며, 매출액의 1%는 23억원임. &cr※ 상기 기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현대알루미늄(주)&cr<종속회사> | 매출 등 | 2018.01.01~&cr2018.12.31 | 115 | 5.00 |
| ALK VINA&cr<손자회사> | 매입 등 | 2018.01.01~&cr2018.12.31 | 202 | 8.77 |
| Hyundai Aluminum Vina&cr<손자회사> | 매입 등 | 2018.01.01~&cr2018.12.31 | 348 | 15.12 |
| (주)알루텍&cr<기타특수관계자> | 매입 등 | 2018.01.01~&cr2018.12.31 | 348 | 15.12 |
| ALUASIA&cr<종속기업> | 지분투자 | 2018.04.01 | 521 | 22.64 |
※ 당사의 2018년도 매출총액은 2,303억원이며, 매출액의 5%는 115억원임. &cr※ 상기 기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cr 당사는 알루미늄 압출품을 제조 판매를 주로하는 알루미늄 압출 전문 회사로서 대전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 해외법인 및 계열회사는 알루미늄 제조 관련 사업으로 수직적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가. 업계의 현황
&cr1. 산업의 특성&cr&cr알루미늄 압출산업은 2차 세계대전 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건축업의 호황과 함께 샤시용 알루미늄 압출 형재를 중심으로 발달하였습니다. 이에 우리나라의 알루미늄 수요는 1960년대말까지 알루미늄주물과 압연판을 중심으로 한 주방용품이 주류를 이루다가 1970년대 이후 건축 특수로 인한 건축 자재용 샤시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1990년대 중반까지는 알루미늄의 우수한 가공성을 이용하여 주로 이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산업발전에 따라 전자, 자동차, 항공등 산업용 소재로 그 용도가 다양화되고 있습니다.&cr&cr국내 경제 규모의 확대와 더불어 알루미늄 가공제품은 꾸준한 수요의 신장을 나타내고 있으며, 산업용 알루미늄 제품은 경량화 및 신규제품 수요 증가로 인해 매년 큰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은 가공이 용이하고, 경량성, 뛰어난 열전도성, 무독성, 저온 특성, 재생이 용이하며 연료절감 및 환경오염 감소 등, 다양한 특성으로 그 사용 용도가 광역화 되고 있으며 Cu, Mn, Zn, Ni, Mg 등과 합금 시키면 물리적 성질이 크게 향상되기 때문에 향후 기술 개발 및 신소재 개발로 지속적인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미래소재의 하나입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cr전 세계적으로 알루미늄 산업의 적극적인 상용화는 100여년도 되지 않았지만 경제적, 환경적 이유로 인해 철강재 다음으로 가장 많이 생산 소비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환경문제가 제기되면서 대표적인 친환경 소재인 알루미늄이 수송기기의 경량화 및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 소음진동방지장치) 특성 향상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07년 전 세계 알루미늄 생산량은 약 194,354천톤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3% 정도씩 성장하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cr알루미늄 산업은 전반적인 산업 경기변동에 다소 영향을 받지만, 그 정도는 미미하고 단기적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건설용 자재에 있어서는 건설업의 영향을 민감하게 받으며, 계절적으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cr&cr4. 경쟁요소&cr&cr알루미늄 산업은 국내 100여개의 크고 작은 회사가 완전 경쟁시장 하에 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알루미늄 산업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며, 경쟁요인으로는 품질 및 가격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 자동차 등 산업용 소재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연구개발을 통한 신규 사업의 진출이 경쟁 우위에 있습니다.&cr&cr5. 자원조달상의 특성&cr&cr알루미늄 산업에서 1차 소재산업인 알루미나 제련산업은 알루미늄의 원료가 되는 보오크사이트를 이용하여 전해공정을 이용한 전기제련을 통해 알루미늄을 제조하는 산업으로 보오크사이트를 채광하는 지역에서 제조가 용이하며, 대규모의 전력공급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cr&cr그러나 국내 경제 여건 상 이러한 알루미늄 제련 및 알루미늄 순괴를 생산하는 Smelting 산업은 전무한 실정이며, 국내 알루미늄 산업은 이렇게 1차 제련과정을 거쳐 해외에서 생산된 알루미늄 Ingot을 수입한 후 이를 용해·주조하는 과정을 거쳐 가공산업의 원소재가 되는 제품을 생산하는 2차 소재산업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cr&cr국내 알루미늄 산업의 경우 원소재가 국내에서 산출되지 않음으로 알루미늄 Ingot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며, 최근 국제 유가 및 알루미늄 LME 시세에 따라알루미늄 원자재의 가격도 등락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 (가) 영업개황
알루미늄 산업은 선진 공업국을 중심으로 자동차, 철도차량 등 수송기계 부품에 알루미늄을 적용하여 환경규제에의 대응 및 수송기계의 연비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전자통신 산업의 발달로 인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에도 그 적용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cr국내의 경우도 각 산업분야에서 이러한 해외 선진국의 기술 동향에 편승하여 이를 벤치마킹하고 국산화 기술로 개발하여 경량화 부품에 적용하는 등 알루미늄 부품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알루미늄 압출산업은 건설소재에서 벗어나 수송기계 및 전기전자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요자 역시 건설사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을 추구하는 산업의 수요자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도 고부가가치 수요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이러한 알루미늄 산업의 변동 상황을 예측하여 성장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산업용 압출재 분야에서의 기술경쟁력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양산 기반 확보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시판영업부는 알루미늄 및 PVC 건축용 자재를 취급하는 부서로 서울, 대전, 영남, 호남 등에 영업소를 두어 고객과의 밀접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전국에 150여개의 대리점을 해당 지역의 영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cr&cr직판영업부는 건설사 및 시공업체(단종면허 보유회사)의 직·간접 영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직접 입찰 형태의 판매방식을 적용한 방식으로 향후 판매신장의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특수영업부는 산업용 및 공업용 알루미늄 압출재 판매부서로 후 가공업체 또는 최종거래처(일반기업체)와의 직·간접적인 영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설립이후 50년간 축적된 기술 및 당사만의 대형 압출 생산 능력과 최대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한 집중영업을 실시하여 매출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및 경전철 프레임 및 600M/M 광폭 AL-FORM(거푸집) 제품은 국내에서 당사만이 생산 가능한 독점적인 제품으로 향후 그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외에 자동차 관련 경량화 부품 및 태양광 모듈 프레임등의 신성장 동력과 관련된 알루미늄 제품을 생산 납품하고 있습니다.&cr&cr디스플레이 영업부는 세계 최초 알루미늄 LCD/LED TV-Frame을 개발하여 삼성전자를 주요 거래처로 납품하고 있으며, 이외에 LG, Sharp 등 거래처 등과의 매출 확대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현대알루미늄(주)는 건설업 및 AL-form 임대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고강알루미늄은 알루미늄 주조, 압출, 가공 공정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Hyundai Aluminum Vina Company는 당사와 현대알루미늄, 고강알루미늄이 합작으로 2006년 베트남에 설립한 해외법인으로 알루미늄 주조, 압출, 피막, 도장, 가공 등 일괄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는 법인입니다. &cr&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cr연결회사는 단일 영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업부문별 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합니다. &cr
(2) 시장점유율
&cr알루미늄 압출업체의 시장점유율은 객관적 시장조사기관이 없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cr알루미늄 압출제품은 소규모의 자본과 시설로도 생산이 가능하여 많은 업체들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창호시장은 PVC 재질의 제품이 증대되는 등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이에 한국능률협회 선정 알루미늄 샤시 부문 품질경쟁력 1위 및 시장점유율 1위라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Market Share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직판 제품은 입찰 수주 방식 전환이라는 시장원리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사 또는 시공업체와의 영업을 통해 매출을 확대 시키고 있습니다.&cr&cr알루미늄 압출 시장에서 큰폭으로 시장 확대가 이루어 지고 있는 산업용 알루미늄 제품은 당사의 압출 생산능력, 50여년간의 축적된 기술 Know-how 및 국내 유일의 8,000톤 압출기를 바탕으로 한 타사와의 차별화된 제품 및 타사에서는 생산할 수 없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에너지 절감이라는 정부시책과 맞물린 차량 경량화 사업의 참여로 2004년부터 지하철 부속(내, 외장재)을 납품하고 있으며, 600M/M광폭의 AL-FORM(거푸집) 제품을 개발하여 타사와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 [ 해 당 사 항 없 음 ]&cr
(5) 조직도&cr
회사 조직도.jpg 회사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다음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등은 외부감사인의검토받지 아니하였으며,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연결 재무제표
(1) 연결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63(당)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62(전) 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3(당) 기말 | 제 62(전) 기말 |
|---|---|---|
| 자산 | ||
| 유동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9,563,235,204 | 9,388,988,974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93,914,964,457 | 91,065,156,070 |
| 당기법인세자산 | 209,408,310 | 18,546,314 |
| 기타금융자산(유동) | 12,605,903,154 | 47,869,908,431 |
| 재고자산 | 119,810,756,665 | 46,465,311,963 |
| 기타유동자산 | 11,487,217,115 | 13,282,986,427 |
| 유동자산합계 | 257,591,484,905 | 208,090,898,179 |
| 비유동자산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비유동) | 1,224,713,159 | 65,729,243 |
| 매도가능금융자산 | 6,263,117,559 | |
|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6,582,376,533 | |
| 관계기업투자 | 30,603,367,220 |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 | 2,788,738,606 | 2,967,912,711 |
| 투자부동산 | 1,952,882,855 | 1,981,357,749 |
| 유형자산 | 404,161,182,236 | 213,133,300,172 |
| 무형자산 | 66,038,519,758 | 6,511,740,411 |
| 이연법인세자산 | 1,397,353,162 | 1,499,384,848 |
| 기타비유동자산 | 1,402,327,574 | 6,455,498,723 |
| 비유동자산합계 | 485,548,093,883 | 269,481,408,636 |
| 자산총계 | 743,139,578,788 | 477,572,306,815 |
| 부채 및 자본 | ||
| 부채 | ||
| 유동부채 | ||
| 차입금(단기) | 325,502,723,300 | 184,913,195,368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41,876,877,407 | 31,392,739,087 |
| 당기법인세부채 | 2,953,830,960 | 1,939,296,548 |
| 기타금융부채(유동) | 2,972,511,281 | 2,550,944,402 |
| 충당부채 | 1,130,000,000 | 1,130,000,000 |
| 기타유동부채 | 10,205,043,785 | 2,762,824,316 |
| 유동부채합계 | 384,640,986,733 | 224,688,999,721 |
| 비유동부채 | ||
| 차입금 | 52,378,306,410 | 24,011,313,799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비유동) | 480,638,000 | 909,798,000 |
| 기타금융부채(비유동) | 49,938,759 | 749,398,209 |
| 확정급여부채 | 18,023,901,187 | 19,350,269,540 |
| 충당부채 | 109,375,950 | 227,869,647 |
| 이연법인세부채 | 2,077,713,955 | 138,891,658 |
| 기타비유동부채 | - | - |
| 비유동부채합계 | 73,119,874,261 | 45,387,540,853 |
| 부채총계 | 457,760,860,994 | 270,076,540,574 |
| 자본 | ||
| 자본금 | 37,282,856,000 | 37,282,856,000 |
| 자본잉여금 | 69,820,226,839 | 70,092,721,961 |
| 자기주식 | (607,106) | (910,658) |
| 기타자본항목 | (408,646,159) | (4,982,580,949) |
| 적립금 | 13,739,729,262 | 13,366,880,062 |
| 이익잉여금 | 88,707,222,122 | 91,117,437,144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합계 | 209,140,780,958 | 206,876,403,560 |
| 비지배지분 | 76,237,936,836 | 619,362,681 |
| 자본총계 | 285,378,717,794 | 207,495,766,241 |
| 부채 및 자본총계 | 743,139,578,788 | 477,572,306,815 |
(2) 연결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3(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2(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3(당) 기 | 제 62(전) 기 |
|---|---|---|
| 매출액 | 505,865,466,238 | 461,688,892,125 |
| 매출원가 | (453,656,438,711) | (413,422,446,546) |
| 매출총이익 | 52,209,027,527 | 48,266,445,579 |
| 판매비와 관리비 | (41,061,508,950) | (27,499,321,422) |
| 영업이익 | 11,147,518,577 | 20,767,124,157 |
| 기타수익 | 22,849,191,870 | 2,251,156,192 |
| 기타비용 | (10,474,640,486) | (1,725,116,680) |
| 금융수익 | 9,485,840,648 | 8,742,235,168 |
| 금융비용 | (26,527,470,491) | (16,402,410,903) |
| 관계기업지분법이익 | 5,468,338,104 | 4,518,952,953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 11,948,778,222 | 18,151,940,887 |
| 법인세비용 | (3,234,576,773) | (5,214,279,925) |
| 당기순손익 | 8,714,201,449 | 12,937,660,962 |
| 기타포괄손익: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할 수 있는 항목: | ||
| 지분법자본변동 | 3,218,078,997 | (3,892,462,246)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955,392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2,304,002,449 | (883,738,671)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cr 않는 항목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445,050,205) | 1,810,655,349 |
| 소계 | 4,077,986,633 | (2,965,545,568) |
| 총포괄손익 | 12,792,188,082 | 9,972,115,394 |
| 당기순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7,381,733,880 | 12,829,986,536 |
| 비지배지분 | 1,332,467,569 | 107,674,426 |
| 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0,510,618,465 | 9,933,578,390 |
| 비지배지분 | 2,281,569,617 | 38,537,004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99 | 172 |
| 희석주당이익 | 99 | 172 |
&cr (3) 연결 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제 63(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2(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기주식 | 기타자본 | 적립금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cr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7년 1월 1일(전기초) | 37,282,856,000 | 70,092,721,961 | (910,658) | (275,517,488) | 12,710,403,862 | 80,861,763,172 | 200,671,316,849 | 580,825,998 | 201,252,142,847 |
| 당기순이익 | 12,829,986,536 | 12,829,986,536 | 107,674,426 | 12,937,660,962 | |||||
| 기타포괄손익 | |||||||||
| 지분법자본변동 | (3,892,462,246) | (3,892,462,246) | (3,892,462,246) | ||||||
| 해외사업장 환산외환차이 | (814,601,249) | (814,601,249) | (69,137,422) | (883,738,671) | |||||
| 순확정급여채무의 채측정요소 | 1,810,655,349 | 1,810,655,349 | 1,810,655,349 | ||||||
| 소계 | (4,707,063,495) | 1,810,655,349 | (2,896,408,146) | (69,137,422) | (2,965,545,568) | ||||
| 총포괄손익 | (4,707,063,495) | 14,640,641,885 | 9,933,578,390 | 38,537,004 | 9,972,115,394 | ||||
| 연차배당 | (3,728,492,000) | (3,728,492,000) | (3,728,492,000) | ||||||
| 이익준비금 적립 | 656,476,200 | (656,476,200) | 0 | 0 |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
| 연결실체의 변동 | 34 | 287 | 321 | (321) | 0 | ||||
|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 37,282,856,000 | 70,092,721,961 | (910,658) | (4,982,580,949) | 13,366,880,062 | 91,117,437,144 | 206,876,403,560 | 619,362,681 | 207,495,766,241 |
| 2018년 1월 1일(당기초) | 37,282,856,000 | 70,092,721,961 | (910,658) | (4,982,580,949) | 13,366,880,062 | 91,117,437,144 | 206,876,403,560 | 619,362,681 | 207,495,766,241 |
| 연결이잉잉여금의 변동 | (2,581,012,981) | (2,581,012,981) | (2,581,012,981) | ||||||
| 당기순이익 | 7,381,733,880 | 7,381,733,880 | 1,332,467,569 | 8,714,201,449 | |||||
| 기타포괄손익 | |||||||||
| 지분법자본변동 | 3,218,078,997 | 3,218,078,997 | 3,218,078,997 | ||||||
|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955,392 | 955,392 | 955,392 | ||||||
| 해외사업장 환산외환차이 | 1,354,900,401 | 1,354,900,401 | 949,102,048 | 2,304,002,449 | |||||
| 순확정급여채무의 채측정요소 | (1,445,050,205) | (1,445,050,205) | (1,445,050,205) | ||||||
| 소계 | 4,573,934,790 | (1,445,050,205) | 3,128,884,585 | 949,102,048 | 4,077,986,633 | ||||
| 총포괄손익 | 4,573,934,790 | 5,936,683,675 | 10,510,618,465 | 2,281,569,617 | 12,792,188,082 | ||||
| 연차배당 | (3,728,492,000) | (3,728,492,000) | (3,728,492,000) | ||||||
| 이익준비금 적립 | 372,849,200 | (372,849,200) | |||||||
| 자기주식의 반환 | 303,552 | 303,552 | 303,552 | ||||||
| 연결실체의 변동 | (272,495,122) | (1,664,544,516) | (1,937,039,638) | 73,337,004,538 | 71,399,964,900 | ||||
|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 37,282,856,000 | 69,820,226,839 | (607,106) | (408,646,159) | 13,739,729,262 | 88,707,222,122 | 209,140,780,958 | 76,237,936,836 | 285,378,717,794 |
(4) 연결 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제 63(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2(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제63(당)기 | 제62(전)기 |
|---|---|---|
| I.영업활동현금흐름 | ||
| 당기순이익(손실) | 8,714,201,449 | 12,937,660,962 |
| 비현금항목의 조정: | ||
| 퇴직급여 | 3,359,229,681 | 3,374,343,256 |
| 외화환산이익 | (3,059,700,996) | (1,402,197,425) |
| 외화환산손실 | 2,499,328,682 | 4,947,777,173 |
| 기타의대손상각비 | 30,288,170 | 38,520,650 |
| 대손상각비 | 762,739,337 | 186,592,900 |
| 감가상각비 | 47,396,353,503 | 26,660,446,748 |
| 감가상각비(투자부동산) | 28,474,894 | 83,080,676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611,565,870) | (1,073,956,348)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17,364,048,978)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524,988,526 | 49,246,487 |
| 투자부동산처분손실 | 668,726,073 | |
| 투자자산처분손실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2,727,624,350 | |
| 무형자산상각비 | 1,354,149,340 | 178,081,459 |
| 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 ||
| 관계기업지분법이익 | (5,468,338,104) | (4,518,952,953) |
| 사채상환이익 | ||
| 하자보수충당부채전입(환입)액 | 90,639,475 | 60,044,750 |
| 잡이익 | (2,131,248,730) | (371,797,697) |
| 잡손실 | 303,552 | 71,792,530 |
| 배당금수익 | (12,040,000) | (12,036,000) |
| 이자수익 | (3,491,126,131) | (2,189,728,493) |
| 이자비용 | 11,910,317,958 | 7,581,113,570 |
| 금융보증수익 | (418,119,880) | |
| 금융보증비용 | 16,427,076 | 61,846,674 |
| 법인세비용(수익) | 3,151,642,407 | 5,214,279,925 |
| 비현금조정합계 | 42,714,438,142 | 39,189,104,075 |
| 운전자본조정: | ||
| 매출채권 | 9,957,594,344 | 97,137,216,880 |
| 기타채권 | 10,835,982,422 | (2,441,788,552) |
| 재고자산 | 37,555,946,010 | (15,010,930,106) |
| 기타유동자산 | (2,377,134,587) | (1,310,779,977) |
| 기타금융자산(유동) | (2,112,221) | (159,714,682)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 | 3,278,209,831 | (113,397,750) |
| 매입채무 | (28,033,395,116) | (2,623,789,065) |
| 기타채무 | 2,031,022,079 | (6,089,529,590) |
| 기타금융부채(유동) | 824,671,345 | (115,207,560) |
| 기타유동부채 | 1,526,734,565 | (1,266,245,329) |
| 기타금융부채(비유동) | (282,860,000) | |
| 기타비유동부채 | 3,226,087,930 | 95,864,350 |
| 관계기업 확정급여부채 승계 | 238,408,428 | (132,694,512) |
| 하자보수비 지출 | (118,466,558) | (18,904,800) |
| 퇴직금의 지급 | (4,986,206,072) | (2,003,091,128) |
| 사외적립자산 | (750,909,043) | (375,334,838) |
| 운전자본조정합계 | 33,206,433,357 | 65,288,813,341 |
| 이자의 수령 | 3,118,723,967 | 1,610,074,593 |
| 배당금 수령 | 12,600,000 | 4,252,457,200 |
| 법인세의 납부 | (3,309,331,763) | (7,227,330,487)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액 | 84,457,065,152 | 116,050,779,684 |
| II.투자활동현금흐름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증가 | (82,620,875,339) | (51,503,433,129)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감소 | 49,429,834,487 | 16,027,841,078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감소 | 689,442,107 | 2,395,404,084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 (2,386,302,522) | (1,185,674,980)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9,619,718,064) | (14,384,760)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
| 연결실체의 변동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처분 | 51,141,552 | |
| 유형자산의 취득 | (63,336,149,762) | (111,998,799,733) |
| 유형자산의 처분 | 21,485,534,257 | 4,979,021,811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1,041,600,00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2,286,084,207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2,995,000,000 | |
| 무형자산의 취득 | (2,288,363,807) | (3,247,637,013) |
| 무형자산의 처분 | 13,449,825 |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48,035,000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액 | (86,261,337,884) | (142,580,812,817) |
| III.재무활동현금흐름 | ||
| 차입금(단기)의 상환 | (417,685,786,045) | (318,388,922,608) |
| 차입금(단기)의 차입 | 414,264,869,928 | 342,652,011,625 |
| 차입금(장기)의 차입 | 50,606,878,373 | 18,734,183,007 |
| 차입금(장기)의 상환 | (30,585,426,541) | (6,062,806,253)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
| 배당금의 지급 | (3,728,492,000) | (3,728,492,000) |
| 임대보증금의 증가(감소) | (30,000,000) | |
| 유상증자 | ||
| 정부보조금의 환수 | (133,940,000) | |
| 이자의 지급 | (11,616,728,972) | (6,871,694,027) |
| 재무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액 | 1,255,314,743 | 26,170,339,744 |
| IV.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28,432,647) | (146,823,909) |
| V. 연결범위의 변동 | 11,051,636,866 | |
| VI.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0,174,246,230 | (506,517,298) |
| VII.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9,388,988,974 | 9,895,506,272 |
| Ⅷ.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9,563,235,204 | 9,388,988,974 |
&cr* 연결 재무제표 주석사항&cr
1. 일반사항&cr&cr(1) 지배기업의 개요
&cr주 식회사 알루코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지배기업인은 주식회사 알루코(이하 "지배기업")은 알루미늄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할 목적으로 1956년 6월 4일 설립되었으며,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본사 및 공장이 소재하고 있습니다. &cr &cr지배기업은 1999년 7월 23일에 회사정리절차 인가결정 이후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2002년 10월 17일에 케이피티컨소시엄과 M&A본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회사정리계획에 의한 채무변제를 완료하여 2003년 1월 24일에 회사정리절차 종결결정을 받았으며, 2007년 6월 7일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보통주식을 재상장하였습니다. &cr &cr 한편, 당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케이피티유 외 특수관계자가 54.44% 의 지분(우선주 제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cr (2) 종속기업의 개요&cr&cr1) 현황&cr&cr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종속기업명 | 당기말 현재&cr자본금 | 지분율(%) (*1) | 소재지 | 결산월 | 주요업종 | 지배력판단근거 | |
|---|---|---|---|---|---|---|---|
| 당기 | 전기 | ||||||
| --- | --- | --- | --- | --- | --- | --- | --- |
| (주)고강알루미늄 | 19,862,500,000 | 100.00 | 100.00 | 한국 | 12월 | 알루미늄 압연, 압출 | 의결권과반수보유 |
| 현대알루미늄(주) | 28,362,700,000 | 100.00 | 100.00 | 한국 | 12월 | 유리 및 창호 공사업 | 의결권과반수보유 |
| Dongyang Gangchul Poland(*2) | - | 0.00 | 100.00 | 폴란드 | 12월 | 알루미늄제품 판매 | 의결권과반수보유 |
| ALUKO Japan | 5,446,200 | 100.00 | 100.00 | 일본 | 12월 | 알루미늄제품 판매 | 의결권과반수보유 |
| ALK VINA Shareholding Company&cr (이하 "ALK VINA") | 5,752,177,474 | 50.00 | 90.00 | 베트남 | 12월 | 알루미늄 압연, 압출 | 의결권과반수보유 |
| Hyundai Aluminum India Private Limited&cr (이하 "Hyundai India") | 39,894,146 | 99.99 | 99.99 | 인도 | 3월 | 알루미늄제품 판매 | 의결권과반수보유 |
| PT.Hyundai Aluminum International&cr(이하 " PT.Hyundai) | 222,789,600 | 99.99% | 0.00% | 인도네시아 | 12월 | 수출입 | 의결권과반수보유 |
| (주)알루마켓(*2) | 0.00 | 한국 | 12월 | 유통 및 도소매업 | 의결권과반수보유 | ||
| ALUASIA Limited&cr(이하 "ALUASIA") | 147,912,636,439 | 50.00 | 0.00 | 홍콩 | 12월 | 경영컨설팅업 | 의결권과반수보유 |
| Hyundai Aluminum Vina Shareholding Company(이하 "Hyundai VINA") | 62,280,643,265 | 50.00 | 41.85 | 베트남 | 12월 | 알루미늄 압연, 압출 | 의결권과반수보유 |
| ALUTEC Vina Shareholding Company&cr(이하 "ALUTEC VINA") | 5,654,389,205 | 50.00 | 0.00 | 베트남 | 12월 | 알루미늄 압연, 압출 | 의결권과반수보유 |
| KPTU Vina Shareholding Company&cr(이하 "KPTU VINA") | 1,203,369,000 | 50.00 | 0.00 | 베트남 | 12월 | 금형 제작 및 열처리 | 의결권과반수보유 |
(*1)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이 보유한 지분율의 단순합산입니다.&cr(*2) 당기 중 청산되었습니다.&cr
2) 요약재무정보&cr&cr종속기업의 재무제표에 의한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및 당기> | (단위: 원) |
| 종속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당기매출액 | 당기당기손익 | 당기총포괄손익 |
|---|---|---|---|---|---|---|
| (주)고강알루미늄 | 36,088,615,656 | 29,972,704,266 | 6,115,911,390 | 33,432,676,161 | (9,410,939,043) | (9,370,610,585) |
| 현대알루미늄(주)(*1) | 122,566,936,241 | 76,750,644,366 | 45,816,291,875 | 112,195,347,859 | (4,794,098) | 64,600,120 |
| ALUKO Japan | 20,361,362 | 9,408,643 | 10,952,719 | 187,839,535 | 4,717,158 | 5,186,477 |
| (주)알루마켓(*2) | - | - | - | 48,539,541,413 | 155,321,145 | 155,321,145 |
| ALUASIA(*3) | 437,156,761,313 | 284,684,191,806 | 152,472,569,507 | 192,638,315,011 | 2,661,592,038 | 4,559,880,579 |
| 소계 | 595,832,674,572 | 391,416,949,081 | 204,415,725,491 | 386,993,719,979 | (6,594,102,800) | (4,585,622,264) |
(*1) 중간지배기업으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손자회사인 Hyundai Aluminum India Private 및 PT.Hyundai Aluminum International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2) 당기 중 청산되었습니다.&cr( *3) 중간지배기업으로서 해당 요약재무정보는 손자회사인 Hyundai VINA , ALK VINA, ALUTEC VINA , KPTU VINA를 연결한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
| <전기말 및 전기> | (단위: 원) |
| 종속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전기매출액 | 전기당기손익 | 전기총포괄손익 |
|---|---|---|---|---|---|---|
| (주)고강알루미늄 | 50,572,581,126 | 35,086,059,151 | 15,486,521,975 | 70,378,249,673 | (5,836,065,449) | (5,126,890,105) |
| 현대알루미늄(주) | 130,000,008,358 | 81,667,303,622 | 48,332,704,736 | 153,879,466,334 | 5,616,022,936 | 5,644,487,046 |
| Dongyang Gangchul Poland | 390,197,455 | 3,502,688,035 | (3,112,490,580) | - | - | (187,621,954) |
| ALUKO Japan | 13,804,511 | 8,038,269 | 5,766,242 | 174,139,033 | (4,258,942) | (4,910,703) |
| ALK VINA | 48,191,210,610 | 42,089,432,013 | 6,101,778,597 | 39,926,753,051 | 1,076,734,368 | 385,361,914 |
| Hyundai India | 74,930,563 | 13,094,419 | 61,836,144 | 151,401,870 | 22,824,213 | 18,731,711 |
| (주)알루마켓 | 12,974,708,756 | 10,839,216,038 | 2,135,492,718 | 46,359,114,696 | 925,958,904 | 925,958,904 |
| 소계 | 242,217,441,379 | 173,205,831,547 | 69,011,609,832 | 310,869,124,657 | 1,801,216,030 | 1,655,116,813 |
&cr3) 연결범위의 변동&cr&cr연결범위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기업명 | 변동내용 | 사유 |
|---|---|---|
| ALUASIA(주1) | 신규포함 | 주식 양수 |
| PT.Hyundai Aluminum International(주2) | 신규 포함 | 신규 설립 |
| ALK VINA | 제외 | 주식 양도 |
| Dongyang Gangchul Poland | 제외 | 청산 |
| (주)알루마켓 | 제외 | 청산 |
(주1) Aluasia Limited 는 2018년 4월 1일에 Hyundai VINA , ALK VINA, ALUTEC VINA , KPTU VINA 의 주식을 현물출자하여 설립되었습니다.&cr(주2) 상기 종속기업인 PT.Hyundai Aluminum International 의 설립은 2018년 8월 15일이나, 실제 영업개시 및 지배력 획득일은 2018년 12월 26일 입니다.&cr
| <전기> | (단위: 원) |
| 기업명 | 변동내용 | 사유 |
|---|---|---|
| (주)알루마켓 | 신규포함 | 주식 양수 |
&cr2. 중요한 회계정책&cr&cr 당기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연차연결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 현재 유효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당 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연차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cr &cr당기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연결실체가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 회계처리 및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회계처리를 추가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개정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는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연결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라) 기업회계기준 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기준서 제 1109호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 구 분 | 측정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 | 차이 | |
| --- | --- | --- | --- | --- | --- |
| 유동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9,563,235,204 | 19,563,235,204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93,914,964,457 | 93,914,964,457 | -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2,605,903,154 | 12,605,903,154 | - |
| 소계 | 126,084,102,815 | 126,084,102,815 | - | ||
| 비유동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224,713,159 | 1,224,713,159 | - |
| 지분증권(주1)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 6,582,376,533 | 6,582,376,533 | -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788,738,606 | 2,788,738,606 | - |
| 소계 | 10,595,828,298 | 10,595,828,298 | - | ||
| 합계 | 136,679,931,113 | 136,679,931,113 | - |
(주1)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일 현재,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한편, 동 지분상품의 평가로 인한 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recycling)되지 않습니다.&cr &cr (마)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연결실체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충족하지 못하게 되고, 용도 변경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에서) 대체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보험자의 활동이 대부분 보험과 관련되어 있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보험자의 경우 이 기준서에서 제공하는 한시적 면제규정에 따라 2021년 1월 1일 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할 수 있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cr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 를 대체합니다. 종전 리스 회계모형은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지 않았으나 이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기간이 12개월을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연결실체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
&cr (2) 연결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1) 회계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3조 제1항 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cr2) 측정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cr (3) 연결기준&cr&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의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연결실체가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평가할 때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같은 항목별로 합산하고, 지배기업의 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각 종속기업의 자본 중 지배기업지분을 상계(제거)하며, 연결실체 내 기업간의 거래와 관련된 연결실체 내의 자산과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모두 제거하여 작성되고 있으며, 종속기업의 수익과 비용은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사용되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을 가집니다. 지배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과 종속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이 다른 경우, 종속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배기업의 연결 재무제표와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의 추가적인 재무정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조정한 종속기업의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를 사용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의 차이는 3개월을 초과하지 않고 있으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재무제표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치하도록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 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이 변동한 결과로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본거래(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그러한 투자 및 종전의 종속기업과 주고 받을 금액에 대해서는 관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후속적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4) 사업결합
연결실체는 사업결합에 대하여 취득법을 적용하여 취득일 현재 영업권과 분리하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 인수 부채 및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관련원가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 공정가치 혹은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가 아닌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며 이에 영향을 받는 자산과 부채로는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이나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피취득자의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와 관련된 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취득자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와 관련된 부채 또는 지분상품(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및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취득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등이 있습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교환으로 이전한 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이나 부채를 모두 포함하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측정기간 동안의 조정이 아닌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하여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그 밖의 조건부 대가의 경우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미달하는 경우 모든 취득 자산과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염가매수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이전의 보고기간에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에 대해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던 지분을 직접 처분한다면 적용하였을 동일한 근거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고 있으며,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으로 인식한 잠정 금액의 증가(감소)를 영업권의 감소(증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연결실체가 유의적인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 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연결실체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연결실체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실체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실체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그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연결실체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연결실체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연결실체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연결실체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손실 중 연결실체의 지분이 관계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경우, 연결실체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 금액이며, 연결실체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연결실체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 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연결실체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 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투자가 관계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종전 관계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6) 외화환산&cr&cr연결실체는 서로 다른 기능통화를 사용하는 개별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 1) 외화거래&cr &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연결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위험회피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및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요건을갖춘 화폐성항목에 대한 외환차이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등)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해외사업장으로부터 수취하거나 해외사업장에 지급할 화폐성항목 중에서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이 없고 결제될 가능성이 낮은 항목은 실질적으로 그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관련 순투자의 처분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 2) 해외사업장의 환산&cr &cr서로 다른 기능통화(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님)를 사용하는 개별기업으로 구성되는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연결실체의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의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며,포괄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기간의 평균환율 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이 처분될 때까지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지분을 전부 소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연결실체에 포함되는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 중 비지배지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연결재무상태표의 비지배지분으로 배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3) 해외사업장의 처분 또는 일부 처분&cr&cr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해외사업장에 대한 연결실체의 전체지분의 처분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중대한 영향력을 상실하는 경우 및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를 포함)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의 처분시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 처분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있으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에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7)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8) 금융상품&cr
(8-1) 금융자산
&cr(가) 분류
&cr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실체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cr &cr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cr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나) 측정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cr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
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영업수익 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합니다.&cr &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수익 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합니다.&cr &cr②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중장기 보유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기타영업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수익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cr(3) 손상
연결실체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및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에 대해 연결실체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8-2)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8-3)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연결실체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8-4)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8-5)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cr(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연결실체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cr(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마)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cr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에 따라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9) 재고자산&cr&cr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 평균법 (미착품은 개별법)을 사용 하여 결 정하고 있습니다 . &cr &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0) 투자부동산&cr&cr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서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의 대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cr &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나 처분이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1) 유형자산&cr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 구분 | 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물 | 20 ~ 48년 | 정액법 |
| 구축물 | 5 ~ 40년 | 정액법 |
| 기계장치 | 5 ~ 12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4 ~ 8년 | 정액법 |
| 공기구비품 | 4 ~ 8년 | 정액법 |
| 임대용가설재 | 4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무형자산&cr&cr연결실체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5) 내용연수 및 상각&cr&cr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으로 배 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상각방법 |
|---|---|---|
| 영업권 | 비한정 | 상각대상 아님 |
| 산업재산권 | 5 ~ 20년 | 권리 부여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 |
| 개발비 | 5년 | 관련 프로젝트로부터 개발된 제품의 미래예상판매기간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 |
| 회원권 | 비한정 | 상각대상 아님 |
| 기타무형자산 | 5년 | 미래경제적효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3) 차입원가&cr&cr연결실체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14) 정부보조금&cr&cr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자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 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15) 리스&cr&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1) 금융리스&cr&cr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며,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적용해야 할 할인율은 내재이자율이며 리스개설직 접원가는 금융리스자 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고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으며,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대상금액은 연결실체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에 대하여 채택한 감가상각정책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매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시 된다면 기대사용기간이 자산의 내용연수가 되며, 그러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2) 운용리스&cr&cr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으며, 신규 또는 갱신되는 운용리스 계약에 따른 모든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에 따라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6)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cr(17) 자기주식&cr&cr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며, 지배기업 혹은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이러한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8) 수익&cr&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 1) 수행의무의 식별&cr &cr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알루미늄제품의 제 조 및 판매를 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기 중 알루미늄 제품의 판매는 312,392백만원으로 연결실체 총 수익의 약 61.75 %에 해당합니다. 연결실체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cr &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cr연결실체는 다음 기준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①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한다&cr②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회사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인다&cr③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cr&cr4)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cr
연결실체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는 투입법으로 진행률 측정방법을 적용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투입법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는 때 보다 유의적으로 이른 시점에 그 재화를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변동대가&cr
연결실체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6)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연결실체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7) 거래가격의 배분&cr
연결실체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8)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cr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연결실체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9)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퇴직급여 &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 [혹은: 국공채] 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인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cr(20) 자산손상&cr&cr 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cr(21)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연결실체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ㆍ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 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ㆍ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ㆍ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 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cr3) 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cr&cr연결실체의 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각 중간기간에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2) 주당이익&cr&cr연결실체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 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23)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cr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그 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은 다른 자산과 별도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되는 자산이나 부채는 다른 자산이나 부채와 별도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24) 중단영업&cr&cr연결실체는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중단영업이 있는 경우 세후 중단영업손익 등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단일금액으로 표시하고 중단영업의 수익, 비용 및 세전 중단영업손익 등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비교표시되는 과거재무제표에 중단영업관련 공시사항을 다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5)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연결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cr &cr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cr2) 영업권 손상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 손상검사 수행시 사용가치의 계산은 자산에서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및 시기의 변동가능성에 대한 기대치, 현행 무위험시장이자율로 표현되는 화폐의 시간가치, 자산의 본질적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가격 및 자산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미래현금흐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시장참여자들이 반영하는 비유동성과 같은 그 밖의 요소 등다양한 추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3) 이연법인세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cr4) 확정급여채무&cr &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cr&cr 5) 총계약수익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cr&cr미청구공사 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cr
※ 본 연결재무제표와 관련한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21일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2. 별도 재무제표
(1) 별도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별 도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63(당)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62(전) 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제63(당)기말 | 제62(전)기말 |
|---|---|---|
| 자산 | ||
| 유동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818,954,325 | 5,569,900,567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9,346,057,504 | 63,685,959,294 |
| 기타금융자산(유동) | 74,908,965,334 | 49,861,157,095 |
| 재고자산 | 21,749,484,367 | 30,903,229,377 |
| 기타유동자산 | 727,317,396 | 1,126,333,797 |
| 유동자산합계 | 164,550,778,926 | 151,146,580,130 |
| 비유동자산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비유동) | - | 7,952,456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5,272,990,67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318,090,385 | |
| 관계기업투자 | - | 22,511,177,241 |
| 종속기업투자 | 136,882,987,348 | 78,310,664,055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 | 2,255,356,200 | 544,826,200 |
| 투자부동산 | 1,952,882,855 | 1,981,357,749 |
| 유형자산 | 82,241,707,510 | 83,209,850,247 |
| 무형자산 | 1,840,655,084 | 4,886,921,895 |
| 이연법인세자산 | 310,664,909 | 310,664,909 |
| 비유동자산합계 | 230,802,344,291 | 197,036,405,423 |
| 자산총계 | 395,353,123,217 | 348,182,985,553 |
| 부채 및 자본 | ||
| 부채 | ||
| 유동부채 | ||
| 차입금(단기) | 117,541,598,677 | 99,854,131,436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8,844,404,823 | 15,566,665,933 |
| 당기법인세부채 | 2,304,855,560 | 710,113,105 |
| 기타금융부채(유동) | 743,213,909 | 1,117,477,456 |
| 기타유동부채 | 817,286,093 | 781,988,208 |
| 유동부채합계 | 140,251,359,062 | 118,030,376,138 |
| 비유동부채 | ||
| 차입금 | 11,918,150,000 | 500,000,000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비유동) | 480,638,000 | 909,798,000 |
| 기타금융부채(비유동) | 974,293,660 | 1,288,195,705 |
| 확정급여부채 | 12,084,844,651 | 12,883,192,983 |
| 이연법인세부채 | - | - |
| 기타비유동부채 | - | - |
| 비유동부채합계 | 25,457,926,311 | 15,581,186,688 |
| 부채총계 | 165,709,285,373 | 133,611,562,826 |
| 자본 | ||
| 자본금 | 37,282,856,000 | 37,282,856,000 |
| 자본잉여금 | 70,092,721,961 | 70,092,721,961 |
| 자기주식 | (607,106) | (910,658) |
| 기타자본 | (679,868,925) | (679,868,925) |
| 적립금 | 13,456,102,262 | 13,083,253,062 |
| 이익잉여금 | 109,492,633,652 | 94,793,371,287 |
| 자본총계 | 229,643,837,844 | 214,571,422,727 |
| 부채 및 자본총계 | 395,353,123,217 | 348,182,985,553 |
(2) 별도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별 도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3(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2(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제63(당)기 | 제62(전)기 |
|---|---|---|
| 매출액 | 230,339,170,146 | 228,950,567,549 |
| 매출원가 | (217,026,566,936) | (203,889,684,755) |
| 매출총이익 | 13,312,603,210 | 25,060,882,794 |
| 판매비와 관리비 | (12,835,171,009) | (12,336,576,890) |
| 영업이익 | 477,432,201 | 12,724,305,904 |
| 기타수익 | 27,629,632,688 | 2,025,865,591 |
| 기타비용 | (3,978,973,654) | (1,050,973,504) |
| 금융수익 | 7,490,626,291 | 10,970,638,639 |
| 금융비용 | (8,409,798,689) | (10,816,682,31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3,208,918,837 | 13,853,154,311 |
| 법인세비용 | (2,845,631,025) | (3,183,003,245) |
| 당기순이익 | 20,363,287,812 | 10,670,151,066 |
| 기타포괄손익: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562,684,247) | 1,068,923,393 |
| 총포괄이익 | 18,800,603,565 | 11,739,074,459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273 | 143 |
| 희석주당이익 | 273 | 143 |
&cr (3) 별도 자본변동표
<별 도 자 본 변 동 표>
| 제 63(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2(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기주식 | 기타자본 | 적립금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7년 1월 1일(전기초) | 37,282,856,000 | 70,092,721,961 | (910,658) | (679,868,925) | 12,710,403,862 | 87,155,638,028 | 206,560,840,268 |
| 당기순이익 | 10,670,151,066 | 10,670,151,066 | |||||
| 기타포괄손익 | |||||||
| 순확정급여채무의 채측정요소 | 1,068,923,393 | 1,068,923,393 | |||||
| 소계 | 1,068,923,393 | 1,068,923,393 | |||||
| 총포괄손익 | 11,739,074,459 | 11,739,074,459 | |||||
| 연차배당 | (3,728,492,000) | (3,728,492,000) | |||||
| 이익준비금 적립 | 372,849,200 | (372,849,200) | - |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 | ||||||
|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 37,282,856,000 | 70,092,721,961 | (910,658) | (679,868,925) | 13,083,253,062 | 94,793,371,287 | 214,571,422,727 |
| 2018년 1월 1일(당기초) | 37,282,856,000 | 70,092,721,961 | (910,658) | (679,868,925) | 13,083,253,062 | 94,793,371,287 | 214,571,422,727 |
| 당기순이익 | 20,363,287,812 | 20,363,287,812 | |||||
| 기타포괄손익 | |||||||
| 순확정급여채무의 채측정요소 | (1,562,684,247) | (1,562,684,247) | |||||
| 소계 | (1,562,684,247) | (1,562,684,247) | |||||
| 총포괄손익 | 18,800,603,565 | 18,800,603,565 | |||||
| 연차배당 | (3,728,492,000) | (3,728,492,000) | |||||
| 이익준비금 적립 | 372,849,200 | (372,849,200) | |||||
| 자기주식의 반환 | 303,552 | 303,552 | |||||
|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 37,282,856,000 | 70,092,721,961 | (607,106) | (679,868,925) | 13,456,102,262 | 109,492,633,652 | 229,643,837,844 |
(4) 별도 현금흐름표
<별 도 현 금 흐 름 표>
| 제 63(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2(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알루코 | (단위 : 원) |
| 과 목 | 제63(당)기 | 제62(전)기 |
|---|---|---|
| I.영업활동현금흐름 | ||
| 당기순이익(손실) | 20,363,287,812 | 10,670,151,066 |
| 비현금항목의 조정: | ||
| 퇴직급여 | 1,827,935,868 | 1,852,641,624 |
| 외화환산이익 | (1,702,291,553) | (792,351,596) |
| 외화환산손실 | 87,313,041 | 4,450,027,425 |
| 대손상각비 | 754,190,424 | (114,061,109) |
| 기타의대손상각비 | 30,288,170 | 38,520,650 |
| 감가상각비 | 8,998,310,386 | 9,339,581,623 |
| 감가상각비(투자부동산) | 28,474,894 | 50,109,079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11,529,243) | (946,660,955) |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25,796,976,824) | - |
| 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 272,495,122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0,027,043 | 9,985,373 |
| 무형자산감모손실 | 2,727,624,350 | - |
| 투자부동산처분손실 | 476,789,256 | |
| 무형자산상각비 | 368,142,461 | 241,715,275 |
| 이자수익 | (3,342,754,282) | (2,118,270,891) |
| 이자비용 | 3,669,550,644 | 3,750,027,136 |
| 배당금수익 | (1,000,000) | (4,073,661,200) |
| 금융보증수익 | (559,821,764) | (558,877,704) |
| 금융보증비용 | 2,845,245,891 | 60,380,403 |
| 잡손실 | 303,552 | - |
| 법인세비용(수익) | 2,845,631,025 | 3,183,003,245 |
| 비현금조정합계 | (7,148,840,795) | 14,848,897,634 |
| 운전자본조정: | ||
| 매출채권 | (3,706,500,309) | 32,862,843,308 |
| 기타채권 | 1,684,327,703 | (2,638,003,574) |
| 재고자산 | 9,153,745,010 | (5,705,812,552) |
| 기타유동자산 | 372,152,151 | (276,154,110) |
| 매입채무 | 3,595,800,456 | 2,954,926,083 |
| 기타채무 | (692,493,298) | (3,225,339,532) |
| 기타금융부채(유동) | (438,390,135) | |
| 기타유동부채 | 35,297,885 | (203,255,634) |
| 기타금융부채(비유동) | (310,000,000) | |
| 관계회사 퇴직급여 전출입액 | 238,408,428 | (375,018,506) |
| 퇴직금의 지급 | (3,727,376,875) | (1,459,355,209) |
| 사외적립자산 | (700,000,000) | (74,954,049) |
| 운전자본조정합계 | 5,814,971,016 | 21,549,876,225 |
| 이자의 수령 | 3,057,471,043 | 1,560,646,568 |
| 배당금 수령 | 1,000,000 | 4,073,661,200 |
| 법인세의 납부 | (1,250,888,570) | (6,384,101,456)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액 | 20,837,000,506 | 46,319,131,237 |
| II.투자활동현금흐름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증가 | (81,199,610,710) | (47,503,433,129)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감소 | 48,008,922,362 | 12,027,841,078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 (1,743,750,000) | (253,300,000)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감소 | 21,772,100 | 145,000,000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45,085,22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1,041,600,00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2,286,084,207 | |
| 유형자산의 처분 | 292,454,858 | 1,601,173,429 |
| 유형자산의 취득 | (8,169,155,307) | (13,610,352,876)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2,590,000,000 | |
| 무형자산의 취득 | (49,500,000) | (2,727,624,350)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48,035,000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액 | (40,549,832,710) | (48,772,295,848) |
| III.재무활동현금흐름 | ||
| 차입금(단기)의 상환 | (159,007,322,448) | (210,481,236,198) |
| 차입금(단기)의 차입 | 173,265,617,823 | 216,068,070,364 |
| 차입금(장기)의 차입 | 19,300,000,000 | 3,600,000,000 |
| 차입금(장기)의 상환 | (4,249,690,000) | |
| 배당금의 지급 | (3,728,492,000) | (3,728,492,000) |
| 이자의 지급 | (3,605,424,056) | (3,662,908,967) |
| 재무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액 | 21,974,689,319 | 1,795,433,199 |
| IV.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2,803,357) | (738,061) |
| 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2,249,053,758 | (658,469,473) |
| VI.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569,900,567 | 6,228,370,040 |
|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7,818,954,325 | 5,569,900,567 |
&cr (5) 별도 이 익잉여금처분계산서
<별 도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 제 6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62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9일 |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30일 | |||
| --- | --- | --- | --- | --- |
| I.미처분이익잉여금 | 109,492,633,652 | 94,793,371,287 |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90,692,030,087 | 83,054,296,828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562,684,247) | 1,068,923,393 | ||
| 당기순이익 | 20,363,287,812 | 10,670,151,066 | ||
| II.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 - | ||
| III.합계 | 109,492,633,652 | 94,793,371,287 | ||
| IV. 이익잉여금처분액 | 2,050,785,275 | 4,101,341,200 | ||
| 이익준비금 | 186,435,025 | 372,849,200 | ||
| 배당금 | 1,864,350,250 | 3,728,492,000 | ||
| 현금배당&cr 주당배당금(률) 보통주:당기 25원(5%)&cr 전기 50원(10%)&cr 우선주:당기 30원(6%)&cr 전기 55원(11%) | ||||
| V.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07,441,848,377 | 90,692,030,087 |
* 별도 재무제표 주석사항&cr
1. 일반사항&cr&cr 주식회사 알루코(이하 "회사")는 알루미늄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할 목적으로 1956년 6월 4일에 설립되었으며,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본사 및 공장이 소재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는 1999년 7월 23일에 회사정리절차 인가결정 이후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2002년 10월 17일에 케이피티컨소시엄과 M&A본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회사정리계획에 의한 채무변제를 완료하여 2003년 1월 24일에 회사정리절차 종결결정을 받았으며, 2007년 6월 7일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보통주식을 재상장하였습니다. &cr &cr 한편, 당기말 현재 (주)케이피티유 외 특수관계인이 54.44% 의 지분(우선주 제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 2. 중요한 회계정책&cr&cr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당기말 현재 유효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cr&cr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cr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cr 회사가 201 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 회계처리 및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회계처리를 추가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cr개정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는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 상기 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라)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cr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기준서 제 1109호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 구 분 | 측정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 | 차이 | |
| --- | --- | --- | --- | --- | --- |
| 유동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7,818,954,325 | 7,818,954,325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59,346,057,504 | 59,346,057,504 | -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74,908,965,334 | 74,908,965,334 | - |
| 소계 | 142,073,977,163 | 142,073,977,163 | - | ||
| 비유동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 | - | - |
| 지분증권(주1)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 5,318,090,385 | 5,318,090,385 | -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255,356,200 | 2,255,356,200 | - |
| 소계 | 7,573,446,585 | 7,573,446,585 | - | ||
| 합계 | 149,647,423,748 | 149,647,423,748 | - |
(주1)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일 현재,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한편, 동 지분상품의 평가로 인한 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recycling)되지 않습니다.&cr&cr (마)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회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cr( 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충족하지 못하게 되고, 용도 변경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에서) 대체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보험자의 활동이 대부분 보험과 관련되어 있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보험자의 경우 이 기준서에서 제공하는 한시적 면제규정에 따라 2021년 1월 1일 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할 수 있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cr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 를 대체합니다. 종전 리스 회계모형은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지 않았으나 이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기간이 12개월을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1) 측정기준&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cr(3) 별도재무제표에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cr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법으로 표시한 재무제표이며, 종속기업,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으로부터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그 배당금을 별도재무제표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외화환산&cr&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 등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6) 금융상품&cr&cr(6-1) 금융자산
&cr(가)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cr &cr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cr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나) 측정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cr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
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영업수익 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합니다.&cr &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수익 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합니다.&cr &cr② 지분상품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중장기 보유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기타영업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수익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cr(3) 손상
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및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6-2)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6-3)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6-4)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6-5)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cr(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 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회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cr(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마)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cr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에 따라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cr
(7)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8)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서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48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의 대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cr &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나 처분이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9)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 물 | 20~48년 | 정액법 |
| 구 축 물 | 5~40년 | 정액법 |
| 기 계 장 치 | 8~12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4년 | 정액법 |
| 공구기구비품 | 4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0) 무형자산&cr&cr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cr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5) 내용연수 및 상각&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상각방법 |
|---|---|---|
| 영 업 권 | 비한정 | - |
| 개 발 비 | 5년 | 정액법 |
| 산업재산권 | 5~20년 | 정액법 |
| 회 원 권 | 비한정 | - |
| 기타의무형자산 | 5년 | 정액법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11) 차입원가&cr&cr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 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cr(12) 정부보조금&cr&cr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자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cr&cr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13) 리스&cr&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1) 금융리스&cr&cr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며,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적용해야 할 할인율은 내재이자율이며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고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으며,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대상금액은 회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에 대하여 채택한 감가상각정책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매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시 된다면 기대사용기간이 자산의 내용연수가 되며, 그러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2) 운용리스&cr&cr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으며, 신규 또는 갱신되는 운용리스 계약에 따른 모든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에 따라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4)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cr(15) 자기주식&cr&cr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16) 수익&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 1) 수행의무의 식별&cr&cr 회사는 고객에게 알루미늄제품의 제 조 및 판매를 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기 중 알루미늄 제품의 판매는 228,411백만원으로 회사 총 수익의 약 99.16 %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cr &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cr회사는 알루미늄 제품 및 상품을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으므로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기업이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어야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cr
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cr회사는 다음 기준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①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한다&cr②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회사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인다&cr③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cr&cr4)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cr
회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는 투입법으로 진행률 측정방법을 적용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투입법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는 때 보다 유의적으로 이른 시점에 그 재화를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변동대가&cr
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6)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7) 거래가격의 배분&cr
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회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8)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cr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7)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퇴직급여&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국공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인 순확정급여자산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해고급여&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회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cr(18) 자산손상&cr&cr재고자산, 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cr(19)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ㆍ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ㆍ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있습니다. &cr&cr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ㆍ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cr(20) 주당이익&cr&cr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21)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cr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그 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은 다른 자산과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되는 자산이나 부채는 다른 자산이나 부채와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22)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cr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cr3) 확정급여채무&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23) 전기재무제표의 계정재분류
&cr회사는 당기 재무제표와의 비교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비교공시된 전기 재무제표의 일부 계정과목을 당기 재무제표의 계정과목에 따라 재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순이익이나 순자산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 본 재무제표와 관련한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21일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63(당)기 | 제62(전)기 | |||
| 보통주 | 우선주 | 보통주 | 우선주 | ||
| 현금배당 | 주식배당금(원) | 25 | 27.5 | 50 | 55 |
| 배당금 총액(원) | 1,863,102,550 | 1,143,720 | 3,726,205,100 | 2,286,900 | |
| 시가배당율(%) | 0.9% | - | 1.5% | - | |
| 주식배당 | 1주당배당주식수 | - | - | - | - |
* 우선주는 비상장주식입니다.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10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10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를 신설 |
| 제12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2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좌 동> ② <좌 동>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좌 동> |
&cr - 주식등의 전자 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3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을 제12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삭 제> | -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
| 제14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제14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좌 동> &cr ② <좌 동> &cr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cr&cr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이하 동일) |
| <신 설> | 제16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 신설 |
| 제17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2조, 제13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7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제13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
| 제18조(소집시기) 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제18조(소집시기) ① <좌 동>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 |
| 제19조(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사장)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사장) 유고시에는 제35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9조(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제35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 대표이사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 예시를 삭제(이하 동일) |
| 제22조(의장)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사장)로 한다. ② 대표이사(사장) 유고시에는 제35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22조(의장)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한다.&cr 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제35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 대표이사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 예시를 삭제(이하 동일) |
| 제30조(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이상 10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신 설> |
제30조(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이상 10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cr -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
| 제34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①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사장) 1명 이상,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 약간명을 선임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1명 이상의 대표이사로 하여금 회사를 각자대표 또는 공동대표하게 할 수 있다. |
제34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①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 1명 이상,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 약간명을 선임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1명 이상의 대표이사로 하여금 회사를 각자대표 또는 공동대표하게 할 수 있다. |
- 대표이사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 예시를 삭제 |
| 제35조(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사장)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35조(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 등은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 대표이사 유고시 직무대행 순서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정관에서 정하지 않고 이사회에서 정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 |
| 제37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위원회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위원회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신 설> &cr&cr&cr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
제37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좌 동> &cr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cr 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일 7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위원회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위원회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④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
&cr - 상법 390조를 반영하여 소집권자를 특정하기 보다는 법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수정 &cr&cr - 이사회 소집을 각 이사가 할 수 있도록 변경됨에 따라 이사회 의장 선임방법을 신설 |
| 제41조의2(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39조의2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 2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신 설> |
제41조의2(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좌 동> &cr ② <좌 동> ③ <좌 동> &cr ④ <좌 동> &cr&cr ⑤ <좌 동> &cr&cr&cr&cr ⑥ <좌 동> &cr ⑦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cr&cr&cr&cr&cr&cr&cr&cr&cr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의 사임·사망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
| 제41조의3(감사위원회의 직무) 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제2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⑤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⑦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6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⑧ 감사위원회 결의에 대하여 이사회는 재결의할 수 없다. ⑨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
제41조의3(감사위원회의 직무) ① <좌 동> ② <좌 동> &cr&cr ③ <좌 동> &cr ④ <좌 동> &cr ⑤ <좌 동> &cr&cr&cr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cr⑦ <좌 동> &cr ⑧ <좌 동> &cr ⑨ <좌 동> |
&cr&cr&cr&cr&cr&cr&cr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을 반영 |
| 제43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등) ① 이 회사의 대표이사(사장)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이 회사가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회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각 서류에 연결재무제표를 포함한다. ③ 감사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사장)은 제1항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사장)은 제1항 각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
제43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등) ①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좌 동> &cr ③ 감사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는 제1항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cr ⑤ 대표이사는 제1항 각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
- 대표이사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 예시를 삭제 |
|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선정권 변경 내용을 반영 - 관련 법령의 개정에 따라 정관을 수시로 개정할 필요가 없도록 조문 정리 |
| (부칙) 제4조(시행일) 이 정관은 2018년 3월 30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제4조(시행일) 이 정관은 2019년 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10조, 제12조, 제13조, 제16조의2 및 제17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cr- 시행일 변경 - 전자증권법 시행일이 2019년 9월 16일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정관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전병일 | 1955.03.01 | 사내이사(신규선임) | - | 이사회 |
| 윤우진 | 1955.03.10 | 사외이사(신규선임) | -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전병일 | - 현대알루미늄(주) 회장 | - 서울대 공학사&cr- 前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 없 음 |
| 윤우진 | - 세무법인 정현 회장 | - 前 안산·성동·영등포·용산 세무서장&cr- 前 국세청 조사국, 서울청 조사 4국 | 없 음 |
※ 기타 참고사항
- 임기(3년)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윤우진 | 1955.03.10 | 사외이사(신규선임) | -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윤우진 | - 세무법인 정현 회장 | - 前 안산·성동·영등포·용산 세무서장&cr- 前 국세청 조사국, 서울청 조사 4국 | 없 음 |
※ 기타 참고사항
- 임기(3년)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 2 ) | 6( 3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억원 | 15억원 |
※ 주총승인금액은 이사 총수(감사위원 포함)의 보수한도 최고액입니다.&cr
※ 참고사항
당사가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cr- 주주총회 개최일 : 2019년 3월 29일&cr- 당사는 해외 종속회사가 포함된 연결결산 일정 및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 수령일 등을 고려하여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