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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shin Engineering Corporation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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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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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주) 유신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 년 3 월 2 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 유신 | |
| 대 표 이 사 : | 성 낙 일, 전 경 수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 강남구 역삼로4길 8(역삼동) | |
| (전 화) 02-6202-0114 | ||
| (홈페이지)http://www.yooshin.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상무이사 | (성 명) 윤석환 |
| (전 화) 02-6202-0116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4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가정의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우리회사 정관 제20조에 의하여 제54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다 음 ―
1. 일 시 : 2020년 3월 20일(금)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4길 8(역삼동) (주)유신 10층 대강당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1) 감사의 감사보고
2) 영업보고&cr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4) 외부감사인 선임보고
나. 의결사항
제1호 의안 : 제5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한영수 선임의 건&cr 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박석성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회사의 본사와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고, 금융위원회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 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우리회사의 주주총회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인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 참석장에 의거 의결권을 직접행사 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7. 기타사항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주총회 당일 참석하신 주주를 위한 별도의 기념품은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cr
2020년 3월 일
&cr
주식회사 유신
&cr
대표이사 성 낙 일 (직인생략)
&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김건호&cr(출석률: 36.4%)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1 | 2019.01.11 | ·기타외화지급보증 약정의 건 | - |
| 2 | 2019.01.21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찬성 |
| 3 | 2019.02.11 | ·제5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 4 | 2019.03.08 | ·제5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의안심의의 건 | 찬성 |
| 5 | 2018.06.27 | ·기타외화지급보증 약정의 건 | 찬성 |
| 6 | 2019.04.23 | ·기타외화지급보증 약정의 건 | - |
| 7 | 2019.08.27 | ·예금담보대출(총 3건)의 건 | - |
| 8 | 2019.10.24 | ·예금담보대출(총 3건)의 건 | - |
| 9 | 2019.10.31 | ·기타외화지급보증 약정의 건 | - |
| 10 | 2019.10.31 | ·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약정의 건 | - |
| 11 | 2019.11.29 | ·기타외화지급보증 약정의 건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500,000,000 | 36,000,000 | 36,000,000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이사총원(4명)에 대한 주총승인 금액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임차보증금 | 전 경 수&cr(최대주주 본인) | 2018.01.01 ~&cr 2019.12.31 | 103 | 6.9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임차보증금 | 전 경 수 &cr(최대주주 본인) | 2018.01.01 ~&cr 2019.12.31 | 103 | 6.9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cr 일반적으로 건설사업은 사업의 타당성조사가 선행되어야 하며 타당성조사 &cr 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면 개괄적인 설계단계인 기본설계가 &cr 진행되며 다음으로 시공을 전제로 하는 실시설계가 진행되는데 경우에 &cr 따라서는 기본설계와 실시설계가 동시에 진행되기도 합니다. 이후 &cr 사업예산이 확보되면 시공을 위한 입찰단계에서 건설업체가 참여하게 &cr 되며, 건설업체의 시공을 감독 및 관리하기 위하여 감리업무가 수행되며 &cr 준공 후 유지관리업무가 진행되고 있는데, 엔지니어링활동은 건설사업에서 &cr 시공을 제외한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cr 건설엔지니어링업은 타 제조업 및 건설시공업과는 달리 회사에 속해 있는 &cr 개인의 전문기술에 의해 설계 및 감리용역의 품질이 결정되는 만큼 인적 &cr 자원이 최우선으로 중시되고 있어 기계설비나 공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cr 따로 원재료가 소요되지 않는 사업으로써 주된 자금의 사용은 인건비가 &cr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및 경기변동의 특성&cr 건설엔지니어링의 시장은 우선 발주처가 官(중앙행정부, 지방자치단체, 정부,&cr 투자기관 등)위주로 형성되어 있고, 특히 사회간접자본투자규모와 밀접한 &cr 관련이 있어 건설엔지니어링은 시설투자에 선행하여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cr 확충정책에 따라 시장규모가 결정되는 특성이 있으며, 따라서 안정적인 &cr 성장세를 유지해왔습니다. 정부의 지원방침에 힘입어 민간투자사업이 적극 &cr 추진됨에 따라 외국자본이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초대형 사회간접자본시설의&cr 설계 및 감리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그동안 국내건설사가 &cr 주도해왔던 민간 투자사업에 대해 엔지니어링업체, 법률가 집단, &cr 회계전문가 등의 전문가 집단의 참여가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어 &cr 엔지니어링 업계의 시장 확대 및 위상이 보다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cr 있습니다.&cr &cr 한편, 당사를 포함한 국내의 선도적인 엔지니어링 업체들은 최근 국내 &cr 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동남아로 대표되는 아시아시장 뿐만 아니라 중동, &cr 남미 및 아프리카 등지의 해외시장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cr 이같은 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진출은 단순히 외형 성장의 기회라는 의미를 &cr 넘어 해외 유수의 업체들과의 경쟁을 통해 글로벌시장에서 기술력과 미래 &cr 성장잠재력을 키운다는 점에서 향후 산업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cr&cr 3) 경쟁요소&cr 건설엔지니어링의 수주형태로는 발주처가 입찰공고를 하게 되면 각 업체에서&cr 는 사업수행능력평가서(PQ, Pre-Qualification)를 제출하여 입찰자격을 &cr 확보한 후 평가점수와 입찰가액을 종합하여 낙찰업체가 정해지는 방법과 &cr 발주처에서 업체의 기술력과 신용도 등을 감안하여 수의로 계약을 체결하는 &cr 수의계약방식, 그리고 소규모 설계용역에 대해 입찰가액을 바탕으로 하여 &cr 추첨식으로 낙찰업체를 결정하는 일반경쟁방식이 있습니다. &cr 엔지니어링업체에서의 수주여부는 입찰가액보다는 기술능력, 즉 회사 &cr 임직원의 전문기술지식 보유 및 경력여부 그리고 회사의 축적된 설계실적, &cr 기술개발투자실적, 회사 재정상태의 건실도 등이 좌우한다고 할 수 &cr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시공사와 함께 입찰에 참여하는 &cr 턴키(Turn-Key)방식이 있습니다.&cr&cr 4) 자원조달상의 특성&cr 건설엔지니어링업은 인적 전문기술능력으로서 기계나 설비를 활용하지 않고&cr 고도의 전문기술능력을 바탕으로 설계업무와 감리업무를 수행해야 하기 &cr 때문에 절대적으로 주요한 자원은 전문기술인력이므로 해당 분야의 전문&cr 기술자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대학교 토목관련학과를 &cr 졸업하는 경우 건설회사와 설계회사, 그리고 일부 학계 및 관계로 진출하게 &cr 되며 건설업체의 경우 시공관련기술자로, 설계회사의 경우 설계관련 &cr 기술자로 성장해 나가게 됩니다.&cr&cr 5) 관련법령 및 정부의 규제 등&cr 건설엔지니어링 업종과 관련하여 적용하는 법령으로는 건설기술진흥법과 &cr 엔지니어링기술진흥법이 있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의 경우 &cr 건설기술용역업자의 선정과 업무정지, 부실벌점, 우수 용역업자의 지정, &cr 그리고 건설기술개발투자의 권고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책임건설사업관&cr 리와 관련해서 감리대상 건설공사의 범위를 비롯해서 건설사업관리 전문회사&cr 의 선정, 등록기준, 업무범위 및 지도·감독, 그리고 건설사업관리기술자의 자&cr 격, 업무범위 및 배치기준, 업무정지처분 등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cr 엔지니어링기술진흥법의 경우 엔지니어링업을 영위하고자 할 때에는 &cr 지식경제부장관에게 엔지니어링활동주체를 신고하여야하는데, 자본금에 &cr 대해서는 특별한 규제는 없으나 기술인력으로는 기술사, 기사, 그리고 &cr 산업기사등을 포함하여 5인 이상을 반드시 보유해야 신고를 할 수&cr 있습니다.&cr&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국내 사회간접기간시설이 불모지나 다름없던 시기인 1966년 1월에&cr 『기술 향상』과 『미래에 대한 도전』을 기본이념으로 설립되었으며, 도로, &cr 철도, 공항, 교량, 항만 등 교통시설분야와 함께 수공분야, 도시계획, 레져조경 &cr 및 환경 등 생활환경과 직결된 제반분야에서 54여년간 꾸준히 사회기반시설의&cr 타당성조사와 설계업무 및 감리업무의 수행을 통해 정보화와 새로운 건설 &cr 기술의 개발 및 도입에 앞장서 왔습니다. &cr 1997년 12월 한국능률협회 인증원으로부터 품질보증시스템 규격인 ISO 9001&cr 인증을 획득하였고, 2002년 8월 친환경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ISO 14001 &cr 인증을 획득하여 환경시스템을 구축하여 품질환경통합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cr 있습니다. 또한 경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토목엔지니어링 업계 최초로 &cr 2002년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임직원 1,224여명에 달하며, 최근 사업년도 기준으&cr 로 1,508여억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 대형 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로서 &cr 과학 기술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자격으로 인정하는 각 분야별 기술사만도 335&cr 여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 업 부 문 | 표준산업분류코드 | 사 업 내 용 |
| 사업서비스업 | M72121 | 건물 및 토목엔지니어링 서비스업 |
&cr(2) 시장점유율
당사의 업종은 인적 용역을 수행하는 서비스업으로 분류되어 세분화된 업계의
공신력 있는 자료는 없으나,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동종업계의 매출액 기준으로&cr 상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건설엔지니어링업은 특정한 기계나 설비가 없이 전문기술이라는 인적자원에 &cr 의해 설계 및 감리용역의 품질이 결정되는 만큼 인적자원이 최우선으로 &cr 중시되며, 따라서 전문분야의 최고학부를 졸업한 후 다년간 해당 전문업무를 &cr 수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기술습득이 필요한 분야로서 해당 분야의 &cr 「기술사」라는 자격을 취득해야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 많은 해당인력이 &cr 대학원 석사과정 내지 박사 과정을 마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른 분야로의 &cr 전출ㆍ전입은 사실상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설엔지니어링의 &cr 경우 일반 상거래의 제품화과정이 아닌 과학기술의 상품화 시장이라는 특성을&cr 가지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한정된 국내 건설시장의 규모를 고려하여 해외진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cr 있으며, 선진국에 비하여 아직은 낙후되어 있는 설계기술 및 &cr 건설사업관리(CM)에 대한 연구 및 투자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를 &cr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상기 "Ⅲ-1. 사업의 개요" 中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본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이며,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cr 본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외부감사 확정 전 재무제표로 외부감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1)개별재무제표&cr
| 재 무 상 태 표&cr | |
| 제54(당)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53(전)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cr | |
| 주식회사 유신 | (단위 : 원) |
| 과 목 | 제54(당)기말 | 제53(전)기말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90,631,487,201 | 86,261,193,617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93,506,120 | 1,871,107,501 |
| 단기기타금융자산 | 47,182,787,726 | 45,228,528,421 |
| 매출채권 | 13,837,961,933 | 17,386,971,713 |
| 단기기타채권 | 306,838,310 | 171,044,489 |
| 당기법인세자산 | - | 151,502,250 |
| 미청구공사 | 21,214,437,150 | 17,867,037,334 |
| 기타유동자산 | 4,895,955,962 | 3,585,001,909 |
| II. 비유동자산 | 65,672,070,663 | 61,877,667,090 |
| 장기기타금융자산 | 16,158,946,984 | 15,652,184,930 |
| 장기기타채권 | 12,523,546,468 | 14,092,080,752 |
| 투자부동산 | 62,896,624 | 65,233,340 |
| 유형자산 | 29,636,226,094 | 26,228,043,677 |
| 무형자산 | 475,315,171 | 545,941,026 |
| 이연법인세자산 | 6,815,139,322 | 5,294,183,365 |
| 자 산 총 계 | 156,303,557,864 | 148,138,860,707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57,580,039,358 | 43,472,303,788 |
| 매입채무 | 2,574,975,202 | 3,478,372,063 |
| 단기기타채무 | 6,974,398,095 | 4,845,751,867 |
| 단기차입금 | 28,519,502,400 | 28,767,651,346 |
| 초과청구공사 | 18,293,307,586 | 6,380,528,512 |
| 유동리스부채 | 1,217,856,075 | - |
| II. 비유동부채 | 17,474,998,464 | 17,502,023,484 |
| 순확정급여부채 | 14,913,800,118 | 17,041,352,759 |
| 비유동리스부채 | 1,905,787,276 | - |
| 비유동공사손실충당부채 | 655,411,070 | 410,670,725 |
| 기타비유동부채 | - | 50,000,000 |
| 부 채 총 계 | 75,055,037,822 | 60,974,327,272 |
| 자 본 | ||
| I. 자본금 | 15,000,000,000 | 15,000,000,000 |
| II. 자본잉여금 | 3,229,809,238 | 3,229,809,238 |
| III. 이익잉여금 | 63,018,710,804 | 68,934,724,197 |
| 자 본 총 계 | 81,248,520,042 | 87,164,533,435 |
| 부채및자본총계 | 156,303,557,864 | 148,138,860,707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cr | |
| 제54(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53(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 |
| 주식회사 유신 | (단위 : 원) |
| 과 목 | 제54(당)기말 | 제53(전)기말 |
|---|---|---|
| I. 매출액 | 166,611,283,201 | 150,831,861,936 |
| II. 매출원가 | 156,243,107,890 | 140,987,270,834 |
| III. 매출총이익 | 10,368,175,311 | 9,844,591,102 |
| 판매비와관리비 | 19,981,792,819 | 17,607,035,205 |
| IV. 영업손익 | (9,613,617,508) | (7,762,444,103) |
| 기타수익 | 708,343,261 | 895,507,898 |
| 기타비용 | 103,360,010 | 3,800,893,708 |
| 금융수익 | 2,002,463,813 | 1,795,966,581 |
| 금융비용 | 898,087,738 | 808,877,064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 (7,904,258,182) | (9,680,740,396) |
| VI. 법인세비용 | (1,623,759,500) | (2,268,567,664) |
| VII. 당기순손익 | (6,280,498,682) | (7,412,172,732) |
| VIII. 기타포괄손익 | 364,485,289 | (221,905,398)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364,485,289 | (221,905,398)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64,485,289 | (221,905,398) |
| IX. 총포괄손익 | (5,916,013,393) | (7,634,078,130) |
| X.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순손익 | (2,093) | (2,471) |
| 자 본 변 동 표&cr | |
| 제54(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53(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 |
| 주식회사 유신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8.1.1&cr (제53기 전분기초) | 15,000,000,000 | 3,229,809,238 | - | 72,470,965,963 | 90,700,775,201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 | - | 4,697,836,364 | 4,697,836,364 |
| 당기순이익 | (7,412,172,732) | (7,412,172,732) | |||
| 보험수리적손익 | - | - | - | (221,905,398) | (221,905,398) |
| 연차배당 | - | - | - | (600,000,000) | (600,000,000) |
| 2018.12.31&cr (제53기 전기말) | 15,000,000,000 | 3,229,809,238 | - | 68,934,724,197 | 87,164,533,435 |
| 2019.1.1&cr (제54기 당분기초) | 15,000,000,000 | 3,229,809,238 | - | 68,934,724,197 | 87,164,533,435 |
| 당기순이익 | (6,280,498,682) | (6,280,498,682) | |||
| 기타포괄손익 | |||||
| 보험수리적손익 | 364,485,289 | 364,485,289 | |||
| 연차배당 | - | - | |||
| 2019.12.31&cr (제54기 당기말) | 15,000,000,000 | 3,229,809,238 | - | 63,018,710,804 | 81,248,520,042 |
| 현 금 흐 름 표 | |
| &cr제54(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53(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 |
| 주식회사 유신 | (단위 : 원) |
| 과 목 | 제54(당)기말 | 제53(전)기말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339,064,971 | (15,810,848,744)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4,213,284,100 | (17,191,852,918) |
| 가. 당기순이익 | (6,280,498,682) | (7,412,172,732) |
| 나. 당기순이익에 대한 조정 | 5,521,121,864 | (58,216,046) |
| 다.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 4,972,660,918 | (9,721,464,140) |
| 2. 이자 수취 | 1,859,139,603 | 1,372,029,656 |
| 3. 이자 지급 | (814,442,760) | (751,814,558) |
| 4. 배당금 수취 | 710,000 | 710,000 |
| 5. 법인세 납부 | 80,374,028 | 760,079,076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49,467,592) | 12,323,699,771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88,827,868,563 | 119,975,260,795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84,991,482,327 | 116,522,085,717 |
| 단기매매증권의 감소 | 753,042,260 | 647,309,008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1,200,000,000 | 1,200,000,00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 | 9,600,000 |
| 유형자산의 처분 | 34,640,000 | 150,125,161 |
| 기타비유동자산의 감소 | 1,848,703,976 | 1,446,140,909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91,377,336,155) | (107,651,561,024)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86,945,741,632 | 102,182,302,392 |
| 단기매매증권의 취득 | 776,208,816 | 618,461,514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224,000,000 | 1,224,000,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681,140,760 | 1,533,595,300 |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 387,470,880 | - |
|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가 | 1,362,774,067 | 2,093,201,818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71,820,083) | 4,543,626,172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1,619,502,400 | 38,917,651,346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41,619,502,400 | 38,867,651,346 |
| 수입보증금의 증가 | - | 50,000,000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3,091,322,483) | (34,374,025,174)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41,867,651,346 | 33,724,025,174 |
| 수입보증금의 지급 | 50,000,000 | 50,000,000 |
| 배당금의 지급 | - | 600,000,000 |
| 리스부채의 지급 | 1,173,671,137 | - |
| I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4,621,323 | 23,711,444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Ⅳ) | 1,322,398,619 | 1,080,188,643 |
|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871,107,501 | 790,918,858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193,506,120 | 1,871,107,501 |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 53 기&cr(전기) | 제 52 기&cr(전전기) |
| 주당배당금 | - | 보통주 : 200원 |
| 배당총액 | - | 600백만원 |
| 시가배당율 | - | 1.6% |
&cr
주석
| 제 54 (당)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3 (전)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유신 |
1. 일반사항
&cr(1) 회사의 개요&cr
회사는 1966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 1월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회사는 2010년 3월 19일에 주식회사 유신코퍼레이션에서 주식회사 유신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본사소재지와 주요사업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본사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832-40&cr&cr2) 주요사업내용: ① 종합건설기술용역업&cr ② 산업설비용역업&cr ③ 전문기술용역업&cr&cr3) 등록 및 면허사항 : 회사는 기술용역사업과 관련하여 관련법령이 정하고 있는 요 건을 갖추고 다음과 같이 등록되어 있습니다.&cr ① 엔지니어링 사업자(산업통상자원부 / 제 E-09-00001호)&cr ② 건설기술용역(국토교통부 / 서울-2-2호)&cr ③ 해외건설업(국토교통부 / 제14호)&cr ④ 미극동사령부 기술용역(통상산업부 등록 제165호)&cr ⑤ 제1종환경영향평가업(환경부 / 제 서-014호)&cr ⑥ 교통영향평가대행자(국토교통부 / 제10호)&cr ⑦ 공공측량업(국토교통부 / 02-1017호)외 수건&cr&cr4) 대표이사 : 전경수, 성낙일
5) 주요 주주 현황
| 주주명 | 당기 | 전기 | ||
|---|---|---|---|---|
| 주식수(주) | 지분율(%) | 주식수(주) | 지분율(%) | |
| --- | --- | --- | --- | --- |
| 전경수 | 1,115,324 | 37.18 | 1,215,324 | 40.51 |
| 전경린 | 126,655 | 4.22 | 126,655 | 4.22 |
| 전우경 | 132,139 | 4.40 | 132,139 | 4.40 |
| 유정규 | 79,749 | 2.66 | 79,749 | 2.66 |
| 윤동실 | 6,000 | 0.20 | 9,000 | 0.30 |
| 장효완 | - | - | 11,367 | 0.38 |
| 김충한 | 40,229 | 1.34 | 40,229 | 1.34 |
| 장정애 | 13,258 | 0.44 | 13,258 | 0.44 |
| 기타주주 | 1,486,646 | 49.56 | 1,372,279 | 45.74 |
| 합계 | 3,000,000 | 100.00 | 3,000,000 | 100.00 |
&cr 2. 중요한 회계정책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 &cr &cr재무제 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 &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cr 회사가 201 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
개정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에게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적용으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 ①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최초 적용일에 인식된 조정 내역
(단위: 천원)
| 계정과목 | 조정금액 |
|---|---|
| 유형자산 | |
| 사용권자산 | 2,358,764 |
| 유동리스부채 | 1,058,065 |
| 비유동리스부채 | 776,748 |
&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적용으로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해당 리스부채는 2019년 1월 1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2019년 1월 1일 현재 리스부채의 측정에 적용된회사의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97%입니다.&cr &cr ② 실무적 간편법의 사용&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면서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 적용
-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인지에 대한 종전 평가에 의존한 사용권자산의 손상 검토
- 최초 적용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리스에 대하여 단기리스와 같은 방식으로 회계처리
-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 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이 포함된 계약의 리스기간 결정에 사후판단 사용
또한 회사는 최초 적용일 현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재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cr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cr
개정기준서는 중도상환 또는 중도환매를 허용하는 채무상품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시, 거래상대방에 대한 부(-)의 보상이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이라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계약상 현 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 &cr 개정기준서는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하여 잔여 보고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이 감소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cr개정기준서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이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 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마)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제정해석서는 기업이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도록 하고 있으며, 기업이 과세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고려하여 그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하며, 그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등을 산정할 때에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cr 개정기준서는 배당의 모든 법인세 효과를 인식하도록 하고 있으며 과거의 거래나 사건을 어디에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cr 개정 기준서는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된 후에도 특정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해당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 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 개정 기준서는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고, 그 취득일 직전에해당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고 있었다면,이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도록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cr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상 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2)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없습니다. &cr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1) 회계기준&cr &cr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cr 2) 측정기준&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3) 외화환산&cr&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 등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5) 금융상품&cr&cr 1)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
(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6) 투자부동산&cr &cr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서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 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의 대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cr &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나 처분이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7) 유형자산&cr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 물 | 40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5년 | 정액법 |
| 기타의유형자산 | 4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8) 무형자산&cr&cr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cr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3) 내용연수 및 상각&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상각방법 |
|---|---|---|
| 산업재산권 | 10년 | 정액법 |
| 회 원 권 | 비한정 | - |
&cr4)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9) 차입원가&cr&cr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10) 정부보조금&cr&cr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 화폐성자 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 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cr&cr (11) 리스&cr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 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회사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회사는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선택하였습니다.&cr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cr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유동성장기부채' 또는 '장기차입금'으로 분류합니다.&cr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cr(12)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 (13) 수익&cr &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cr 1) 수행의무의 식별 &cr&cr 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회사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되었습니다.&cr &cr 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 무를 이 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 &cr 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cr &cr 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cr &cr 회사는 다음 기준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①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한다&cr②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회사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인다&cr③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cr &cr 이에 따라 상기 용역의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4)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cr
회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는 투입법으로 진행률 측정방법을 적용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투입법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는 때 보다 유의적으로 이른 시점에 그 재화를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변동대가&cr
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6)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 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 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7) 거래가격의 배분&cr
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회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8) 계약체결증분원가 &cr
계약체결 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회사는 계약 체결 여부와 무관하게 드는 계약체결원가는 계약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 적인 기준 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9) 계약이행원가&cr
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또는 계속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 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10) 보증 &cr
회사는 소비자보호법에서 요구하는 법정 보증기간이 경과한 후에도 고객에게 제품의품질에 대한 보증 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은 추가 보증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러한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되므로, 거래가격의 일부를 배분하여 수행의무의 진행 정도에 따라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11) 본인 대 대리인 &cr
회사는 관련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기 전에 그 정해진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고 있으므로, '본인'에 해당하여 총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12) 라이선싱: 사용권&cr
라이선스 계약은 라이선스를 부여한 시점에 존재하는 지적재산을 사용할 권리에 해당하는데, 이는 라이선스를 이전하는 시점에 고객이 라이선스의 사용을 지시할 수 있고 라이선스에서 생기는 나머지 효익의 대부분을 획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회사는 영화 및 음반 사용권을 제공하는 약속을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cr 13) 라이선싱: 접근권 &cr
라이선스 약속의 성격은 고객에게 라이선스 기간 동안 회사의 지적재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므로 약속된 라이선스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회사는 라이선스 기간 기준으로 수행의무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
14)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14)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퇴직급여&cr&cr(가) 확정기여제도&cr&cr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회사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나) 확정급여제도&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 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국공채 의 시장수익 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인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회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 &cr(15) 자산손상&cr&cr 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cr(16)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이연법인세&cr&cr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 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자 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cr (17) 주당이익&cr&cr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18)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cr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그 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은 다른 자산과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되는 자산이나 부채는 다른 자산이나 부채와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9) 중단영업&cr&cr회사는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중단영업이 있는 경우 세후 중단영업손익 등을 포괄손익계산서에 단일금액으로 표시하고 중단영업의 수익, 비용 및 세전 중단영업손익 등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비교표시되는 과거재무제표에 중단영업관련 공시사항을 다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0) 오류수정&cr&cr특정기간에 미치는 오류의 영향이나 오류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요한 전기오류가 발견된 이후 최초로 발행을 승인하는 재무제표에 오류가 발생한 과거기간의 재무제표가 비교표시되는 경우 그 재무정보를 재작성하고 있습니다.
&cr(21)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 (목적) 회사는 ... 1. 종합건설산업에 ... ... 47. 수질, 소음/진동 환경전문공사업 ... 59. 연구개발서비스업... 60. 엔지니어링 사업자 61. 토목, 건축, 산업설비, ... 62.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
제2조 (목적) 회사는 ... 1. (현행과 같음) ... 47. 환경전문공사업(수질, 소음·진동, 대기) ... 59. 연구개발서비스업... 60. 측정대행업(소음·진동분야) 61. 토목건축공사업 62. 산업·환경설비공사업 63. 전문소방시설공사업 64. 기계설비공사업 65. 조경공사업 66. 엔지니어링 사업자 67. 토목, 건축, 산업설비, ... 68.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
&cr&cr&cr - 사업목적 추가 &cr&cr - 사업목적 추가 - 사업목적 추가 - 사업목적 추가 - 사업목적 추가 - 사업목적 추가 - 사업목적 추가 - 사업목적 추가에 따른 조항 번호 자구수정 - 사업목적 추가에 따른 조항 번호 자구수정 - 사업목적 추가에 따른 조항 번호 자구수정 |
| 부 칙 <신설> |
부 칙 본 정관은 2020년 3월 20일부터 개정·시행한다.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한영수 | 1949.07.16 | 사내이사 | 없음 | 이사회 |
| 박석성 | 19.59.04.19 | 사내이사 | 없음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한영수 | (주)유신 사장 | 2019년 ~ 현재 | (주)유신 사장 | 없음 |
| 1978년 ~ 1995년 | 두산건설(주) | |||
| 박석성 | (주)유신 사장 | 2000년 ~ 현재 | (주)유신 사장 | 없음 |
| 1983년 ~ 2000년 | 한국도로공사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한영수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박석성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사내이사 후보자 한영수&cr 본 후보자는 40년간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경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통해 기업경영 및 기업성장에 크게 이바지하여 회사가 성장하는데 주요한 역활을 수행할 것이라고 이사회에서 판단하여 후보자로 추천.&cr&cr2. 사내이사 후보자 박석성&cr 본 후보자는 토목분야에 40여년간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하였으며, 기업성장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판단되고, 내부 구성원들에 대한 지도력 및 리더십 발휘가 탁월하여 이사회에서 후보자로 추천.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사내이사 후보자 한영수 확인서.jpg 사내이사 후보자 한영수 확인서 사내이사 후보자 박석성 확인서.jpg 사내이사 후보자 박석성 확인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1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500,000,000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1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704,249,960 |
| 최고한도액 | 1,5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0,000,000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6,500,000 |
| 최고한도액 | 2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 당사는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포함한 주요 경영활동 관련 일정을 주요 경영진 및 사외이사의 외부일정에 따라 사전에 확정하였습니다. &cr&cr- 또한,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해보았으나, 외부감사인과의 감사보고서 수령일 등의 기확정된 업무일정에 따라 날짜변경이 불가하여 부득이 주주총회 집중일에 개최하고자 합니다. &cr&cr- 향후에는 주주들의 원활한 주주권 행사와 주주총회 참석기회 보장을 위하여 가급적 주주총회집중일이 아닌 날에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