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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IK IPS CO., LTD. — AGM Information 2018
Nov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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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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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원익아이피에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8 년 11 월 28 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
| 대 표 이 사 : | 이 현 덕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산단로 75 | |
| (전 화) 031- 8047-7000 | ||
| (홈페이지) http://www.ips.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지원본부장 | (성 명) 하 윤 희 |
| (전 화) 031-8047-7000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3기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cr
당사는 상법 제 363조와 정관 제17조에 의거 제3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 4 및 당사 정관 제19조에 의하여 전자적 방법의 공고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
&cr
1. 일시 :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오전 9시
&cr2. 장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산단로 75, (주)원익아이피에스 8층 대회의실
&cr3. 회의 목적 사항&cr
가. 보고 사항&cr① 감사보고&cr&cr나. 부의 안건 &cr제1호 의안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과의 합병계약 승인의 건 &cr &cr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cr&cr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cr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이재경 선임의 건 &cr 제3-2호 의안 : 사외이사 권오철 선임의 건 &cr&cr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cr 제4-1호 의안 : 감사위원 조중휘 선임의 건 &cr 제4-2호 의안 : 감사위원 김곤호 선임의 건 &cr 제4-3호 의안 : 감사위원 권오철 선임의 건
&cr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cr금번 당사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에 의거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5. 경영참고사항
상법 제542조의 4의 3항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사와 국민은행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고,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cr-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cr-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및 위임내용 기재,&cr 주주 인감 날인), 주주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cr&cr7. 기타사항 &cr금번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cr&cr&cr 2018년 11월 28일 &cr&cr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cr 대표이사 이 현 덕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김곤호&cr(출석률: 100%) | 조중휘&cr(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1 | 2018.02.23 | 제1호 | 제2기(2017년 사업년도) 재무제표(안)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제2호 | 현금 배당 결정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3호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2 | 2018.03.09 | 제1호 |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의안결정 건 外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3 | 2018.06.18 | 제1호 | 해외 지사 설립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제2호 |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취득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4 | 2018.07.24 | 제1호 | 외화통합한도 차입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제2호 | 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5 | 2018.09.18 | 제1호 | 해외(중국) 법인 설립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6 | 2018.10.29 | 제1호 | 합병계약체결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제2호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3,000 백만원 | - | - | - |
※ 상기 주총 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보수한도 총액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반도체 산업 &cr(1) 산업의 현황&cr반도체산업은 전자, 정보통신, 자동차, 기계, 항공우주 등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술적 파급효과가 큰 첨단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기술혁신이 급속히 진행되는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산업의 제품은 Life Cycle이 짧은 특징이 있으며, 또한 매년 대규모 설비투자와 연구개발투자가 소요되는 High-Risk 산업이기도 합니다. &cr이와 아울러 반도체 장비산업은 System Integration 능력이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전문화된 부품 생산업체와의 Network 및 Globalization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산업이며, 또한 주문자의 요구사양에 맞게 생산되는 주문자 생산방식으로 생산이 되므로 중견업체에 적합한 산업(일부 설비 제외)이며, 수요업체와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필요한산업입니다. 또한 종합기술의 집합체로써 타 산업에의 파급효과가 지대하며 초정밀가공기술, 초청정기술, 극한기술(온도, 압력, 에너지 등), Mechatronics, S/W 등의 핵심요소기술에 대한 Infra 구축이 중요한 산업입니다. &cr&cr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은 1983년 메모리공정 사업에 국내기업이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해왔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1위의 반도체 생산대국으로 성장했으며, 특히 반도체 메모리분야에서는 공급능력이나 공정기술 그리고 가격 및 품질 면에서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cr&cr반도체산업이 상기와 같이 발전한 반면 반도체장비산업은 세계적으로 미국 및 일본업체에 의해 과점되며, 우리나라도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반도체 장비 산업 육성의 움직임이 계속되어 왔고 10여년 전부터 몇몇 업체에서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나 초창기의 대부분은 후공정 장치에 편중되어 기술확보 및 부품산업 육성과 수익율 측면에서 발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전공정장비는 기술개발비 부담이 커 국산화에 어려움이 있으나 부가가치가 높으므로 향후 국산화를 위한 기술력 확보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r&cr국내 반도체장비산업은 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국내 반도체 투자 시점부터 일부 반도체장비 중개무역 대리점의 단순 영업중개에서 제조업 진출을 통한 점진적 국산화 참여와 비교적 접근이 용이한 후공정장비 부문의 개발로 태동되었으며, 90년대 초반부터는 일부 전공정 장비의 개발생산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4M DRAM의 대규모 투자를 시작한 1989년부터 국내시장 규모는 10억불 규모의 시장이 형성되었으나, 반도체장비 산업을 위한 국내기술 Infra가 취약하고, 생산을 위한 다양한 첨단 부품의 확보 기반이 취약하여 현재까지 반도체 장비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최근 반도체장비업체의 관련 장비에 대한 자체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cr&cr(2) 산업의 성장성&cr반도체 장비 산업은 2001년 반도체 경기의 극심한 불황으로 인한 소자업체의 투자부진으로 단기적 경기 하강세를 겪기도 하였으나, 2003년 부터는 국내외 소자업체들이 300mm 웨이퍼 등 투자를 재개하면서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이후 DRAM 경기회복으로 인한 적극적인 설비투자가 진행된 결과 2006년에는 큰 폭의 성장을 보였으며 2007년에는 반도체 시장 투자 확대 및 메모리 장치 비중 상승에 따라 국내반도체 장비업체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2008년 이후 지속적인 DRAM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며 소자업체들의 투자가 대폭 축소되기도 하였으나, 2009년 하반기부터 각국의 경기부양책을 배경으로 한 전자기기 수요의 회복에 의해 반도체 시장이 다시 회복되며 국내 대기업의 설비투자도 재개되었습니다. 그러나 2011년 유럽발 재정위기 등 글로벌 경기의 불안정한 상태가 심화되면서 실물경기 회복 지연과 PC 등 IT 제품들에 대한 수요 부진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규모가 마이너스 성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3년 하반기 이후 국내 주요 반도체 소자 업체를 중심으로 3D NAND 및 공정 미세화 투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며 향후 긍정적인 설비 투자 흐름이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반도체 장비 산업은 반도체 회로 설계, 웨이퍼의 제조, 웨이퍼의 가공, 반도체 칩의 조립, 검사 등 반도체 소자를 생산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제반 장비를 제조하는 산업으로 전방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도체 장비 산업의 경기는 반도체 산업의 경기와 유사한 사이클을 보입니다. 그러나, 반도체 장비 산업의 성장 진폭은 반도체 산업의 진폭보다 더 크게 나타나고, 불경기 시에는 그 타격이 반도체 소자업체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큽니다. 즉, 반도체 장비 산업은 경기 변동에 따른 경영실적의 변동성이 반도체 산업은 물론 타 산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매우 큰 산업입니다.&cr&cr<※ Life Cycle 이 빠른 기술 집약적 고부가가치 산업 >&cr반도체 기술의 발전속도 및 반도체의 세대 교체가 주기적으로 진행되므로 장비의 평균 기술 수명은 약 5년 정도이며, 지속적으로 차세대 디바이스의 생산에 적합한 장비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장비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반적인 기술 수준, 즉 전자, 재료, 기계, 물리, 화학 등의 종합적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막대한 R&D 비용이 소요되지만 매출 총 이익률이 상당히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cr&cr(4) 경쟁요소&cr반도체장비산업의 경쟁적 요소는 장비기술을 중심으로 한 완전 경쟁체제로 구성되고있으나, 일부 주요장비들은 3-4개사로 압축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설비 선정시에 생산성 및 신뢰성의 평가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신규업체의 경우 기존 업체 들에 비해 현장에서의 입증된 신뢰성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시장진입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cr반도체장비시장은 기술개발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시장접근이 어렵고, 따라서 초기 기술개발투자비용이 큰 편입니다. 또한 반도체 장비산업은 주문제작산업으로 산업을 둘러싼 국내외적인 환경변화가 극심한 산업으로써 상황변화에 보다 융통성있게 대처할 수 있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산업특성을 지니고 있는 반면 최첨단 장비개발에 있어서는 상당한 연구개발비가 투입되고 다수의 인력동원이 요구되는 대기업형산업으로의 양면적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cr&cr시장진입을 위한 경쟁요소는 다음의 2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cr&cr① 반도체 소자업체의 시스템에 맞는 장비 개발&cr반도체 장비산업의 경쟁원천은 연구개발에 따른 제품의 혁신에 있으므로 국내 반도체 장비산업의 연구 개발은 대부분 완성품을 생산하는 소자업체에 달려 있습니다. 표준품 없이 각 수요처의 제조공정에 적합한 장비를 주문에 의해 생산하는 시스템이고 또한 같은 수요처라 하여도 해당 생산라인에 따라 적합한 장비가 서로 다르므로 소자업체와의 기술공동개발을 통한 고객 특성에 맞는 장비를 적기에 개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cr② 지속적인 R&D&cr지속적인 R&D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공정기술의 발전 방향을 정확히 예측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장비 산업이 주문생산 산업이므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하여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cr&cr(5) 자원조달상의 특성&cr반도체 장비산업은 소자업체의 주문에 의해서 제작되며, 그 주문자별로 제품의 사양이 달라지는 특성상 대량생산이 불가능한 산업으로써 장비에 사용되는 주요 구성품은 전문화된 생산업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성품의 조달원은 국내 장비산업의 취약함으로 인해 조달 구성품의 약 50% 이상(금액기준)이 미국 및 일본에서 조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듯이 반도체 장비 제조산업의 주요 부분품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환율 변동에 따라 자원조달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정부는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동 부품에 대한 수입규제는 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외화자산과 외화부채를 보유하게 되는데 이는 환율의 변화에 따른 위험 부담을 항상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의 기술지원과 투자회사로부터의 자금조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많은 중소기업이 장비산업의 부분품을 연구하는 단계에 있으므로 향후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많은 국내 중소기업의 부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cr&cr(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cr반도체 장비산업의 경우 일반적인 소비성 제품이 아닌 특정고객에 특정한 제품사양으로 판매되는 특성이 있어, 정부의 규제 및 관계 법령에 의한 특별한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장비산업은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반산업으로 정부차원의 R&D 지원 정책 등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cr&cr2) Display 산업&cr&cr(1) 산업의 특성 &cr첫째, 선발 진입 기업에게 유리한 시장입니다. 시장에 먼저 진입하여 고가격 정책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후발주자 진입시 가격인하 정책과 동시에 차세대 투자에 들어가는 산업으로 급격한 기술혁신과 대규모 투자없이는 업계 순위가 쉽게 바뀌지 않는 선발 진입기업 위주의 산업입니다.&cr&crDisplay는 대규모 장치 산업이면서 수요처인 PC시장과 TV시장 상황에 큰 영향을 받고 투자시점에서 양산화까지 약 1년~1년 6개월의 기간이 소요되어 수요 증가에 빠른 대응을 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반도체 산업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설비투자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력, 공정기술, 시장추세에 대응하는 적기 개발, 생산능력이 필요하고 선발 투자기업의 후발기업에 대한 강력한 견제를 받아야 하는 등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치열한 투자 및 기술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수익성이 악화된 업체끼리 합병하거나 사업 확대를 위한 합작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둘째,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대규모 연구개발 비용 소요와 장비 대형화에 따른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규모의 자금력이 요구되며 패널업체와의 유기적인 관계의 형성이 없이는 시장진입이 어려운 산업입니다. 검증받은 업체 위주로 차세대 개발에 대한 기회가 주어지고 재구매가 이어지는 특성이 강한산업입니다. 장비별로 세계 2~3개 선진업체가 경쟁하고 있으며 시장진입장벽이 큰 만큼 검증받은 소수 업체간의 경쟁으로 이루어지는 산업입니다.&cr&cr셋째, 기술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Display 장비산업은 기존의 기계류 제조산업과 달리 하드웨어의 비중에 비해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큰 전형적인 지식기반 산업으로서 고급 두뇌인력을 활용한 연구개발 능력에 사업의 성패가 좌우되고 있습니다. &cr&cr(2) 경기 변동의 특성 &crDisplay 장비산업은 Display 패널 제조산업의 후방산업으로서 Display 패널제조산업에 연동하여 반응하는 산업입니다. 패널업체의 투자시기에 수주와 매출이 집중되고 1 ~ 2년간 차세대 기술개발에 집중해야 하는 경기변동의 폭이 큰 산업입니다. 이의 극복을 위해서는 매출처 다변화를 통하여 업체마다 차이가 있는 투자시기를 매출 평준화의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 산업입니다. 또한, 한 세대가 1년~1.5년 주기로 진화함에 따라 기판 크기, 생산성 향상, 새로운 공정개념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하며 세대간 적기 개발, 생산에 실패할 경우 한 세대 물량 전체를 놓칠 수 있는 산업입니다.&cr&cr(3) 경쟁요소&cr현재 장비시장은 특정장비에 대해 세계적으로 2~3개 업체가 과점적 경쟁을 하고 있으며 이는 패널 업체들의 장비 구매선 다변화 정책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정장비에 대해 세대별로 가장 투자가 빨리 진행되는 한국시장에서 사전검증 받은 업체 위주로 해외 패널업체로부터의 수주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기술력, 적기 생산능력, 원자재 확보능력, 생산 인프라가 확보된 선두권 장비업체의 경우 세계시장에서 상당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렇지 못한 장비업체의 경우 자연도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전체적인 공급여력은 충분하지만 소수의 검증된 업체가 대부분의 장비수주를 하게 되는 "빈익빈 부익부"의 장비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국 장비업체 육성 정책에 의해 상대적으로 쉽게 대체 가능한 후공정 장비는 자국업체를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패널업체의 생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전공정 장비는 세계시장에서 검증받은 업체들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장비업체의 경우에도 경쟁의 장이 국내에서 해외로 넘어가는 시기에 이르러서는 전공정 장비업체와 후공정 장비업체간의 격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cr&cr(4) 자원조달의 특성&crDisplay 장비는 패널업체의 주문에 의해 제작되며 그 주문자별로 제품사양이 달라지는 특성상 대량생산이 불가능한 산업으로서 장비에 사용되는 주요 구성품은 전문화된 생산업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성품의 조달원은 국내 장비산업의 취약함으로 인해 조달 구성품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사전에 충분한 물량확보 및 부품생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통한 적시의 부품 확보가 필수적입니다.&cr&cr3) Solar 산업&cr&cr(1) 산업의 특성&cr태양광발전의 시장은 과거 미국이 견인하고 그후를 이어받은 것이 일본이었습니다. 그 일본을 2005년에 추월하여 1위가 된 것이 독일입니다. 현재 미국, 일본, 독일에서 태양광에 대해서 많은 연구와 투자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cr&cr
특히 태양광 제조기술은 국내가 전세계적으로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기술과 유사하여 기술 개발 및 산업화에 필요한 인프라를 충분히 갖추고 있으므로, 이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매우 유리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궁극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태양전지 모듈의 건축자재화가실현 될 경우 새로운 건축기술의 개발에 대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cr
(2) 경기변동의 특성&crSolar 장비산업은 Solar Cell 제조산업의 후방산업으로서 Solar Cell 제조산업에 연동하여 반응하는 산업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매출부분이 크게 향상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몇몇 업체에서 Solar cell 생산을 하기 위해서 투자진행을 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활성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대체에너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또한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어 앞으로 Solar 시장의 큰 폭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3) 경쟁요소&cr현재 전 세계 태양전지 시장은 독일이 가장 크지만 생산의 50% 이상을 일본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독일업체들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10% 이하 수준입니다.
이는 태양전지의 제조공정이 반도체, FPD 제조공정과 유사해 관련 공정기술 및 장비, 부품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일본업체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용이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현재 태양전지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실리콘 결정형 태양전지의 경우 원재료인 실리콘 웨이퍼가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를 만드는 과정과 유사하고, PN 접합형성, 전극형성 등 주요 공정도 반도체 공정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태양전지부문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업체는 LCD, 반도체 사업도 함께하는 업체들이 대부분입니다. &cr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FPD부문의 세계 시장점유율 1위 국가로 관련 공정 기술 및 장비, 부품 인프라가 높은 수준이고, 또한 최근 대기업들이 진출하는 등 시장형성이 본격화 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태양전지 중 비중은 5% 수준에 불과하지만 원가절감의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박막형 등 차세대 태양전지의 경우 국내 업체가 빠르게 경쟁력을확보해나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아직 기술이 표준화되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에 기술혁신을 통한 후발업체의 진입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cr&cr(4) 자원조달의 특성&crSolar 장비는 그 주문자별로 제품사양이 달라지는 특성상 대량생산이 불가능한 산업으로서 장비에 사용되는 주요 구성품은 전문화된 생산업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성품의 조달원은 국내장비산업의 취약함으로 인해 조달 구성품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사전에 충분한 물량확보 및 부품생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통한 적시의 부품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강도 높은 원가절감 노력을 기울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CVD 공정 및 장비를 개발하는데 온 힘을 기울인 결과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반도체 장비산업은 초정밀가공기술, 초청정기술, 극한 제어기술, 응용소프트웨어기술 등 최첨단 산업 기술이 집약된 전형적인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반도체 Device 업체의 요구사양에 맞게 제작, 공급되는 주문자 생산방식이 대부분입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는 지속적으로 고도화 되어 가는 반도체 Device 업체의 반도체 공정기술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반도체 제조장비의 개발이 필수적이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한 변화와 도전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됩니다. 당사는 올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명품 장비를 개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해외시장 개척의 원년으로 삼으며 기업체질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외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반도체 장비 제조이며, 한국 표준산업분류표의 세세분류에 의하여 D29271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으로 구분됩니다.
| 구분 | 사업내용 | 비고 |
| 반도체사업 | 반도체 양산 장비 및 장치 판매 | - |
| Display사업 | Display 양산 장비 판매 | - |
| Solar사업 | Solar Cell 양산 장비 판매 | - |
(2) 시장점유율
반도체 및 Display 장비 제조 산업의 특성상 타 소자업체에 대한 총 발주량 및 업체별 수주량을 파악하기 어려운 관계로 실질적인 시장점유율 추정은 불가능하며, 당사의 주 매출처에 대한 주요 장비별 시장점유율을 추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 품 | 점유율(국내) | 비 고 |
| 반도체사업 | PE-CVD | 35%~40% | 당사 납품처 기준 추정 |
| Display사업 | Dry Etcher | 30% | 당사 납품처 기준 추정 |
*Solar사업의 경우 업체별 수주량을 파악하기 어려운 관계로 시장점유율 추정이 &cr불가능함&cr
(3) 시장의 특성
가) 반도체 장비산업
반도체 장비 산업은 반도체 회로설계, 웨이퍼의 제조 및 가공, 반도체 칩의 조립과 검사 등 반도체 소자를 생산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제반 장비를 제조하는 산업으로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즉, 반도체 장비 산업은 반도체 산업의 경기주기인 실리콘 사이클과 그 성장의 궤를 같이 합니다. 그러나, 반도체 장비 산업의 성장 진폭은 반도체 산업의 성장 진폭보다 오히려 커서, 반도체 시장의 경기가 호전되면 장비 업체의 매출액 증가 폭이 반도체 소자 업체보다 더 크게 나타나고, 불경기 시에는 그 타격이 반도체 소자업체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큽니다. 즉, 반도체 장비산업은 경기변동에 따른 경영 실적의 변동성이 반도체 산업은 물론 타 산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매우 큰 산업입니다. &cr또한 이 산업은 초정밀 가공 기술, 초청정 기술, 극한제어기술, 운용 소프트웨어 기술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전형적인 지식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대규모 시설 투자에 의한 양산보다는 고도의 기술력이 체화된 인적 자원에 의하여 최종 수요자인 반도체 소자 업체의 요구 사양에 맞게 생산되는 주문자 생산 방식이 대부분이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제조에 수 개월이 소요되고 제품의 가격도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에 이르는 고가입니다. &cr이처럼 반도체 장비 산업은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반도체 소자 업체의 반도체 공정 기술을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의 개발을 위하여 원천 기술의 확보는 물론 계속적인 R&D 투자를 해야 합니다.&cr&cr나) Display 장비산업&crDisplay 장비는 고객의 주문에 의해서 개발 ·생산 ·판매되기 때문에 관련 전방산업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로 인해 수요예측이 어려운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공정상 보안의 이유로 장비업체의 경우 특정 패널업체에 납품하게 될 경우, 경쟁 패널제조사에 장비 납품이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 ·해외 패널업체의 투자가 있는 시기에는 상당한 매출과 수익 실현이 가능하지만 비투자기에는 매출이 부진한 양상을 보이는 산업의 경기변동이 심한 시장입니다.
&cr다) Solar 장비산업&crSolar 장비는 2차전지 태양광 등 그린산업 분야에서 시장선점을 위한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가적인 화두로 제시된 저탄소 녹색성장이 본격 추진되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대한 정부의 각종 지원책이 확대되면서 이른바 그린의 산업화가 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국내 태양광 발전 보급량은 2004년 이후 매년 200~400%의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세계 태양광발전 보급량에 비추어 봤을 때 국내 태양광발전 보급량은 아직 미미한 수준에 불과하지만한국의 태양광발전 보급 성장세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태양광발전의 Value Chain에 따른 국내 산업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cr&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현재 생산성 및 안정성을 개선한 명품장비를 준비하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향후 매출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가) 반도체 사업부문&cr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국내 유수 반도체소자업체와 차세대 유전막 물질 및 공정에 대해서 공동개발 중이며 차세대 메모리의 핵심 물질에 대해서도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차세대 공정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뿐 아니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장비를 준비하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향후 매출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나) Display 사업부문&crDisplay 시장은 TFT-LCD와 AMOLED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TFT-LCD 공정 중에 TFT-Array 공정에 Dry Etcher 장비를 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투자가 활발한 AMOLED 관련되어 TFT Backplane 공정상 필요한 Dry Etcher 장비의 경우 양산장비로 납품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핵심 공정에 대해서도 개발 진행중에 있습니다. &cr&cr다) Solar 사업부문&cr대체에너지 및 청정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전지 양산장비를 생산하는 Solar 사업부문은 시장확대에 따라 인력 및 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국내 태양광전지 양산업체들과 JDP등을 통한 제품다양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12_회사의합병 □ 회사의 합병
가. 합병의 목적 및 경위
(1) 합병의 상대방
| 합병후 존속회사 | 상 호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 소재지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산단로 75 | |
| 대표이사 | 이현덕 | |
| 법인구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
| 합병후 소멸회사 | 상 호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 소재지 |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경기동로 267-24 | |
| 대표이사 | 이 재 경 | |
| 법인구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
(2) 합병 배경&cr 양사 모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회사 ( Solar Cell 장비의 경우 매출이 거의 발생되지 않고 있어, 사실상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전문회사 임 ) 로 (주)원익아이피에스 의 경우 반도체 전공정 장비의 매출비중이 높으며, (주) 원익테라세미콘의 경우 디스플레이 공정장비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합병당사회사인 양사의 최대주주는 (주) 원익홀딩스입니다.&cr&cr 반도체의 경우, 크게 전(前)공정과 후(後)공정으로 분류됩니다. 전(前)공정 의 경우, 웨이퍼를 직접 가공하는 공정이며, 후(後)공정 은 가공된 웨이퍼를 검사, 절단, 포장등을 과정의 공정입니다. &cr 전(前)공정의 경우에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관계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고 일부 몇몇 업체에서 독과점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후(後)공정 의 경우 진입장벽이 낮은편이나, 다양한 경쟁업체가 존재하는 편입니다. &cr&cr반도체 전(前)공정 은 대표적으로 산화, 도포, 노광, 현상, 식각, 이온주입, 화학기상증착, 금속배선공정을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주)원익아피에스와 (주)원익테라세미콘의경우 가장 대표적으로 화학기상증착장비를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cr &cr 한편 합병 당사회 사 가 영위하고 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업 업종내 소자업체의 경우 수 차례 불황기를 거치며 시장내 하위 기업이 퇴출되었고 소수의 몇개의 제조사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는 과점 구조가 정착됨에 따라, 2013년 이후부터 공급측면의 경쟁강도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cr&cr반면 장비시장의 경우 과거 해외 메이저 기업의 전유물이었던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공정 장비제조 분야가 당사를 비롯하여 다수 국내 회사들에 의해 상당부분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시장의 경쟁강도가 증가하였습니다. 업종내에서도 이 같은 시장간 경쟁강도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시장은 소수의 모듈업체가 다수의 장비공급업체를 선정하는 구조가 일반화되었으며, 장비시장내 제품 가격 결정에 모듈업체의 영향력이 매우 높을 수밖에 없는 수요자 시장으로 변모하였습니다. &cr&cr이러한 환경에서 다수 장비업체의 실적은 소수 소자업체의 투자계획 및 정책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증가하는 구조가 정착화되었습니다. 이에따라 당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회사로서의 지속 생존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한 결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시장내 회사의 경쟁력을 증가시키고 수익성을 제고시키위한 목적으로 본 합병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cr&cr 보다 구체적으로 양사 각각의 합병의 배경 및 목적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주)원익아이피에스의 경우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의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와 높은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거래관계를 지속하고 있으나, 중국시장에서는 국내 대비 영업력이 열위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향 매출이 감소할 경우 원익아이피에스의 전체 매출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매출 변동성을 최대한 완화하고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사업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주)원익테라세미콘과의 합병을 결정하였습니다. 합병하지 않고 현 상태를 유지하는 방안 대비, (주)원익아이피에스가 (주)원익테라세미콘과 합병을 하게 될 경우, 매출처를 다변화함으로써 매출의 안정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원익테라세미콘의 경우 중국 패널업체를 대상으로 PIC 및 열처리 장비 비즈니스를 지속해왔음에 따라, (주)원익아피에스에 비하여 중화권에 대한 폭넓은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합병을 할 경우 (주)원익테라세미콘의 중국 영업채널을 활용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매출 안정성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cr&cr한편, (주)원익테라세미콘의 경우에도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열처리 장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주요 거래업체가 디스플레이 제조 업체에 집중 되어 있음에 따라, 거래처 및 제품매출을 다변화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원익테라세미콘의 경우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투자가 일단락 되면서 2018년 부터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바, 회사의 지속성장과 생존을 위해 거래처 및 판매 제품을 다변화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주)원익테라세미콘이 현상태를 유지하는 방안 대비, 합병을 하게 될 경우, 추가적인 거래처 확보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합병당사회사인 (주)원익아이피에스는 SK하이닉스 외 국내 대형 반도체 장비회사에 대한 높은 수준의 맞춤 제작능력에 기반하여 시장을 선점함으로써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와 견고한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양사가 합병하게 될 경우, (주)원익테라세미콘은 (주)원익아이피에스와 거래관계에 있는 국내 반도체 제조회사에 대한 신규 거래 가능성이 증가하게 되며, (주)원익아이피에스가 보유한고 있는 각 거래처에 대한 Modifying 능력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r이 밖에도 합병시 양사의 일부 사업장을 통합함으로써, 사업장 중복 운영에 따른 고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양사가 호환 가능한 기술 등을 공유 및 적용함으로써 제조 및 R&D 원가 등이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합병 후 사업장 운영계획]
| 진위 사업장 | 둔포 사업장 |
|---|---|
|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통합 R&D센터 &cr- 18년 반도체 제2기 R&D 센터 부지 확보 |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종합 제조 센터&cr- (구)원익테라세미콘이 보유한 동탄, 안성 사업장은 향후 매각 예정 |
출처 : 당사 합병 관련 IR 자료
&cr (주)원익아이피에스는 현재 영위하고 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Solar Cell 장비 산업내 본연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증가시키고, 생산 Capa 증가에 따른 원가절감등을 목적으로, 유사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계열회사인 (주)원익테라세미콘과본 합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건 합병을 통해 유사업종의 기업 통합으로 인한 시너지 창출과, 사업의 안정성을 도모하여 향후 신사업추진 등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경영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주주가치를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합병 전 지배구조] 지배구조_합병전_정정.jpg 지배구조_합병전_정정
[합병 후 지배구조] 지배구조_합병후_정정.jpg 지배구조_합병후_정정
&cr본건 합병을 통해 주 사업인 장비사업 내의 밸류체인을 강화하여 산업내 경쟁력 강화,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 미래 유망사업 발굴 등을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 기반을 확보하여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장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 입니다. &cr &cr 본 합병으로 기대되는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① 고객 다변화 및, Value Chain내 제품군 확대에 따른 매출 증대 및 산업내 Positioning 제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cr② 한국을 포함한 해외(중국, 미국)등에 위치한 양사 Site 통합 운영을 통한 고객 대응력 강화로 고객 만족 극대화 실현을 추구하고자 합니다.&cr③ 축적된 기술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기존 제품 성능 개선 및 미래 신제품 개발 확대가 기대됩니다.&cr④ 유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간의 합병에 따라 양사에서 보유한 고객 네트워크, 물류 등의 서비스 인프라 활용이 가능함으로써 사업효율성이 증가하고, 중복 물류 비용 등의 감소로 판관비 등의 절감이 기대됩니다.&cr⑤ 합병에 따른 매입량 증가로 구매 교섭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매입비용을 절감하고, 공장 통합 운영을 통한 중복 투자 해소를 통해 고정비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cr⑥ 생산 Site 공유를 통한 제조 Capacity 확대로 글로벌 수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며, 규모의 경제에 따른 원가 절감효과 발생이 기대됩니다.&cr
나. 합병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cr&cr(1) 합병 당사자에 관한 사항
| 합병후 존속회사 | 상 호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 소재지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산단로 75 | |
| 대표이사 | 이현덕 | |
| 법인구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
| 합병후 소멸회사 | 상 호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 소재지 |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경기동로 267-24 | |
| 대표이사 | 이 재 경 | |
| 법인구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
&cr(2) 합병의 방법
(주)원익아이피에스가 (주)원익테라세미콘을 흡수합병하여, (주)원익아이피에스는 존속하고, (주)원익테라세미콘은 소멸합니다. &cr
[본건 합병 거래 구조도] 합병 거래 구조.jpg 합병 거래 구조
| 이사회 결의일 | 2018년 10월 29일 | |
| 계약일 | 2018년 10월 29일 | |
|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18년 11월 13일 | |
|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18년 12월 13일 | |
| 주식매수청구권&cr행사 기간 및 가격 | 시작일 | 2018년 12월 13일 |
| 종료일 | 2019년 01월 03일 | |
| (주식매수청구가격-회사제시) | 20,200원 | |
| 합병기일 등 | 2019년 02월 01일 |
&cr(3) 합병의 요령&cr 합병회사인 (주)원익아이피에스는 합병기일(2019년 02월 01일 예정) 현재 피합병회사인 (주)원익테라세미콘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보통주주에 대하여 (주)원익테라세미콘 보통주식(액면금액 500원) 1주당 0.7394724주의 비율로 합병신주인 (주)원익아이피에스 보통주식(액면금액 500원)을 배정하여 교부할 예정입니다.&cr&cr- 배정대상:합병기일 현재 (주)원익테라세미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 배정기준일:2019년 02월 01일(합병기일)&cr- 교부예정일:2019년 02월 19일&cr&cr한편 , 합병기일 현재 피합병회사인(주)원익테라세미콘이 소유한 자기주식 (주 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피합병법인이 자기주식으로 보유하게 되는 소멸회사 주식을 포함하나, 합병기일 전에 피합병법인이 매각한 자기주식은 포함하지 아니함) 에 합병신주를 미배정할 예정으로, 합병기일 현재 원익테라세미콘이 보유한 자기주식 수량에 따라 합병 신주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3) 합병의 합병가액 ·비율 &cr 합 병 법 인 및 피합병법인의 합병가액과 이에 따른 합병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원)
| 구분 | 합병법인&cr(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피합병법인&cr(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
| 기준주가 | 18,689원 | 13,820원 |
| - 할인 또는 할증률 | 0% | 0% |
| 자산가치·수익가치 평균 | - | - |
| - 자산가치 | - | - |
| - 수익가치 | - | - |
| 상대가치 | - | - |
| 합병가액(1주당) | 18,689원 | 13,820원 |
| 합병비율 | 1 | 0.7394724 |
주1) 합병기일(2019년 02월 01일 예정)현재 (주)원익테라세미콘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들이 보유한 기명식 보통주식 1주(액면가액 500원) 당 (주)원익아이피에스의 0.7394724주의 비율로 기명식 보통주식(액면가액 500원)을 발행 교부할 예정입니다.
① 합병법인의 합병가액 산출방법&cr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인 (주)원익아이피에스의 기준주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결의일(2018년 10월 29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18년 10월 29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을 기산일(2018년 10월 28일)로 최근 1개월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합병가액 산정 시, 산술평균 가액에 할증 또는 할인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cr&cr[합병가액의 산정 (기산일 : 2018년 10월 28일)]
| 구분 | 기간 | 금액(원) |
|---|---|---|
| 최근 1개월 가중평균종가(A) | 2018년 10월 1일 ~ 2018년 10월 26일 | 19,495 |
| 최근 1주일 가중평균종가(B) | 2018년 10월 22일 ~ 2018년 10월 26일 | 18,523 |
| 최근일 종가(C) | 2018년 10월 26일 | 18,050 |
| 산술평균가액[D=(A+B+C)÷3] | - | 18,689 |
| 합병가액(할인 또는 할증 없음) | - | 18,689 |
&cr
② 피합병법인의 합병가액 산출방법&cr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인 (주)원익테라세미콘의 기준주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결의일(2018년 10월 29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2018년 10월 29일) 중 앞서는 날의 전일을 기산일(2018년 10월 28일)로 최근 1개월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합병가액 산정 시, 산술평균 가액에 할증 또는 할인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cr&cr[합병가액의 산정 (기산일 : 2018년 10월 28일)]
| 구분 | 기간 | 금액(원) |
|---|---|---|
| 최근 1개월 가중평균종가(A) | 2018년 10월 1일 ~ 2018년 10월 26일 | 14,044 |
| 최근 1주일 가중평균종가(B) | 2018년 10월 22일 ~ 2018년 10월 26일 | 13,617 |
| 최근일 종가(C) | 2018년 10월 26일 | 13,800 |
| 산술평균가액[D=(A+B+C)÷3] | - | 13,820 |
| 합병가액(할인 또는 할증 없음) | - | 13,820 |
&cr (4) 당사회사간의 출자ㆍ채무보증 ? 기타거래내역&cr&cr① 당사회사간의 출자 내역&cr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② 당사회사간의 채무보증 및 담보제공&cr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③ 당사회사간의 매출, 매입 거래 및 영업상 채권, 채무 등 &cr
- 매출 거래
| (단위 : 천원) |
| 회사명 | 거래대상회사 | 기준일 | 거래내역 | 거래금액 |
|---|---|---|---|---|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2018.01.01 ~ 2018.09.30 | 기타매출 | 394,551 |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2018.01.01 ~ 2018.09.30 | 기타매출 | 670,034 |
&cr- 매입 거래
| (단위 : 천원) |
| 회사명 | 거래대상회사 | 기준일 | 거래내역 | 거래금액 |
|---|---|---|---|---|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2018.01.01 ~ 2018.09.30 | 판매비와관리비 | 670,034 |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2018.01.01 ~ 2018.09.30 | 판매비와관리비 | 394,551 |
&cr- 채권 등
| (단위 : 천원) |
| 회사명 | 거래대상회사 | 기준일 | 거래내역 | 거래금액 |
|---|---|---|---|---|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2018.01.01 ~ 2018.09.30 | - | - |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2018.01.01 ~ 2018.09.30 | 매출채권 | 108,111 |
&cr- 채무
| (단위 : 천원) |
| 회사명 | 거래대상회사 | 기준일 | 거래내역 | 거래금액 |
|---|---|---|---|---|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2018.01.01 ~ 2018.09.30 | 미지급금 | 108,111 |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2018.01.01 ~ 2018.09.30 | 미지급금 | 77,546 |
&cr (5) 주식매수청구권의 내용 및 행사에 관한 내용
① 반대의사의 통지&cr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의거 본건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당해 법인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를 해야합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제2항에 따라 (i) 본건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되기 이전에 취득하였음을 증명한 주식 및(ii)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이후에 취득하였지만 이사회 결의 사실이 공시된 날의 다음 영업일까지 해당 주식에 관한 매매계약의 체결, 해당 주식의 소비대차계약의 해지, 그 밖에 해당 주식의 취득에 관한 법률행위가 있는 경우에 해당함을 증명한 주식을 소유한 주주로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시점까지 해당 주식을 계속 보유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cr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주총회 3영업일 전까지 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일 2영업일 전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며,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일 1영업일 전에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당해 법인에 의사를 통지합니다.&cr 다만, 실질주주의 경우에도, 상기와 같이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를 통해 반대의사 표시 및 주식매수청구를 진행할 수 있으나, 명부주주와 마찬가지로 직접 회사에 대해 반대의사 표시를 하고자 하는 경우 주주총회 전까지 서면으로 회사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cr &cr ② 매수청구 방법&cr상법 제522조의3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의 매수를 청구할수 있습니다.&cr&cr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 주주의 경우에는 해당 증권회사에 위탁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신청서를 작성하여 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실질 주주는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의 1영업일(2019년 1월 2일)전까지 거래 증권회사에 주식 매수를 청구하면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이를 대신 신청합니다. 또 한 실질 주주의 경우에도 주식매수의 종료일까지 서면으로 회사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cr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승낙이 없는 한 주식매수청구를 취소하거나 철회할 수 없습니다. &cr
③ 접수 장소
| 구분 | 장소 |
|---|---|
|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산단로 75 |
|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경기동로 267-24 |
주)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거나, 회사에 서면으로 통지할 수 있습니다
&cr④ 청구기간
| 구 분 | (주)원익아이피에스&cr(합병회사) | (주)원익테라세미콘&cr(피합병회사) | |
|---|---|---|---|
|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18년 10월 29일 | 2018년 10월 29일 |
| 종료일 | 2018년 12월 12일 | 2018년 12월 12일 | |
| 주주총회 예정일자 |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13일 | |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시작일 | 2018년 12월 13일 | 2018년 12월 13일 |
| 종료일 | 2019년 01월 03일 | 2019년 01월 03일 | |
| 주식매수대금 지급 예정일자 | 2019년 01월 30일 | 2019년 01월 30일 |
주1)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주총회 3영업일 전까지 하여야 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일 2영업일 전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며,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일 1영업일 전에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당해 법인에 의사를 통지합니다.&cr주2)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에는 주주총회 전까지 당해 법인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cr 주3) 실질주주의 경우, 상기와 같이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를 통해 반대의사 표시 및 주식매수청구를 진행할 수 있으나, 명부주주와 마찬가지로 직접 회사에 대해 반대의사 표시 및 주식매수를 청구하고자 하는 경우 반대의사 통지는 2018년 12월 12일, 주식매수의 청구는 2019년 1월 3일까지 서면으로 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cr&cr(6) 기타 투자자보호에 필요한 사항
①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의 과거 합병 등(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등)의 내용
| 구 분 | 일 자 | 상대방 | 내 용 |
|---|---|---|---|
| 인적분할 | 2016.04.01 | (주)원익홀딩스 | 舊 (주)원익아이피에스를 인적분할 함&cr존속회사 : (주)원익홀딩스 / 신설회사 : (주)원익아이피에스 |
②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의 과거 합병 등(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등)의 내용
| (단위 : 억원) |
| 구분 | 일 자 | 상대방 | 금액 | 내용 |
|---|---|---|---|---|
| 자산양수도 | 2017.11.20 | (주)원익홀딩스&cr(매도인) | 266.3&cr(자산총액대비 13.94%) | - 토지 :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1351번지 공장용지 38,594.9㎡&cr- 건물 :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1351번지 1동 및 부속건물&cr- 기타 :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1351번지 기계장치 21점 |
&cr③ 대주주의 지분 현황
| (단위 : 주, %) |
| 주주명 | 종류 | 합병 전 | 합병 후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
| (주)원익홀딩스 | 관계회사 | 13,557,748 | 32.85 | 16,148,573 | 32.58 |
| 이현덕 | (주)원익아이피에스 임원 | 5,000 | 0.01 | 5,000 | 0.01 |
| 하윤희 | (주)원익아이피에스 임원 | 6,408 | 0.02 | 6,408 | 0.01 |
| 장호승 | (주)원익아이피에스 임원 | 42,000 | 0.1 | 42,000 | 0.08 |
| 서태욱 | 관계회사 임원 | 70,000 | 0.17 | 70,000 | 0.14 |
| 임창빈 | 관계회사 임원 | 40,000 | 0.1 | 40,000 | 0.08 |
| 이재경 | (주)원익테라세미콘 임원 | - | - | 3,697 | 0.01 |
| 계 | - | 13,721,156 | 33.24 | 16,315,678 | 32.87 |
| 주1) 상기 주식수 및 지분율은 합병전후 (주)원익아이피에스의 보통주 지분율 현황이며, 보고서 작성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 &cr주2) 합병 후 (주)원익아이피에스 기명식 보통주식에 대한 기존 최대주주의 주식수 및 &cr지분율은 합병비율(1 : 0.7394724)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단수주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 주3) 상기 기재된 수치는 예상 수치로, 합병기일(2019년 2월 1일) 이전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
&cr ④ 합병 후 존속하는 회사의 대주주의 향후 지분 양수도에 관하여 합병 전ㆍ후 대주주간에 사전합의가 있는 경우 &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⑤ 합병 후 대주주의 지분 매각 제한 및 근거&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⑥ 합병 이후 회사의 자본변동
| (단위 : 주, 백만원) |
| 구 분 | 합병 전 | 합병 후 | |
|---|---|---|---|
| (주)원익아이피에스 | (주)원익테라세미콘 | (주)원익아이피에스 | |
| --- | --- | --- | --- |
| 수권주식수 | 200,000,000 | 30,000,000 | 200,000,000 |
| 발행주식수 | 41,273,436 | 11,303,840 | 49,632,313 |
| 자본금 | 20,637 | 5,652 | 24,816 |
| 자본총계 | 338,846 | 168,625 | 507,351 |
주1) 상기의 발행주식수, 자본금 내역은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cr(주)원익테라세미콘의 자기주식 수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주2) 합병 전 자본현황은 2018년 반기말 현재 연결 검토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주3) 합병 후 자본현황은 실제 합병기일 기준으로 작성될 연결 재무제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합산 금액에 대한 단수차이조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cr⑦ 경영방침 및 임원 구성 등
존속회사 (주)원익아이피에스의 이사 및 감사 중 이사 박성기, 하윤희 및 감사 장호승은 본 건 합병의 효력발생과 함께 그 직에서 사임할 예정이고, 그 외 이사들의 임기는 본래의 임기 만료일까지 계속됩니다. 한편, 합병 후 소멸회사인 (주)원익테라세미콘에 재직하는 자의 지위는 (주)원익테라세미콘의 해산등기와 동시에 소멸합니다.&cr(주)원익아이피에스는 다음과 같이 신규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을 추가 선임하고자 합니다.&cr
[추가 신규 선임 이사후보]
| 성명 | 출생년월 | 직위 | 임기 |
|---|---|---|---|
| 이재경 | 1958.02.15 | 사내이사 | 2019.02.01~2022.01.31 |
| 권오철 | 1958.07.18 | 사외이사 | 2019.02.01~2022.01.31 |
[감사위원 선임 후보]
| 성명 | 출생년월 | 직위 | 임기 |
|---|---|---|---|
| 조중휘 | 1957.05.16 | 감사위원 | 2019.02.01~2019.04.01 |
| 김곤호 | 1960.07.21 | 감사위원 | 2019.02.01~2019.04.01 |
| 권오철 | 1958.07.18 | 감사위원 | 2019.02.01~2022.01.31 |
&cr⑧ 사업계획 등 &cr본건 합병이 완료된 이후 존속회사인 (주)원익아이피에스는 소멸회사인 (주)원익테라세미콘이 현재 영위하는 사업 외에 현재 향후 진출, 변경 또는 폐지하고자 계획하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cr
&cr 다. 합병당사회사(합병회사 및 피합병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합병회사) 【(주)원익아이피에스】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2 기 2017.12.31 현재 |
| 제 1 기 2016.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2 기 | 제 1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80,069,098,878 | 158,933,328,24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12,496,281,643 | 38,938,425,630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51,000,946,595 | 35,518,231,565 |
| 재고자산 | 109,839,755,424 | 80,483,882,045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928,458,705 | 32,104,388 |
| 기타유동자산 | 3,803,656,511 | 3,960,684,613 |
| 비유동자산 | 129,549,021,803 | 121,720,323,289 |
| 매도가능금융자산 | 2,777,236,321 | 1,423,787,107 |
| 유형자산 | 108,199,007,991 | 104,819,179,527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10,415,297,045 | 11,297,695,973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4,384,663,734 | 4,173,190,782 |
| 기타비유동자산 | 95,322,850 | 6,469,900 |
| 이연법인세자산 | 3,677,493,862 | |
| 자산총계 | 409,618,120,681 | 280,653,651,530 |
| 부채 | ||
| 유동부채 | 81,536,939,874 | 52,978,650,048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49,655,972,052 | 33,795,666,453 |
| 단기차입금 | 12,000,000,000 | 12,000,000,000 |
| 기타유동부채 | 1,352,900,889 | 7,182,983,595 |
| 당기법인세부채 | 18,528,066,933 | |
| 비유동부채 | 14,612,789,307 | 8,753,239,635 |
|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 1,064,606,442 | 952,466,907 |
| 퇴직급여부채 | 2,066,552,631 | 1,603,488,032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 357,688,002 | |
| 품질보증충당부채 | 11,123,942,232 | 6,034,506,235 |
| 이연법인세부채 | 162,778,461 | |
| 부채총계 | 96,149,729,181 | 61,731,889,683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313,468,391,500 | 218,921,761,847 |
| 자본금 | 20,636,718,000 | 20,636,718,000 |
| 자본잉여금 | 175,272,743,685 | 175,272,743,685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06,475,289) | (206,475,289)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9,055,732) | (7,707,869)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17,854,460,836 | 23,226,483,320 |
| 비지배지분 | ||
| 자본총계 | 313,468,391,500 | 218,921,761,847 |
| 자본과부채총계 | 409,618,120,681 | 280,653,651,530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2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제 1 기 2016.04.01 부터 2016.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2 기 | 제 1 기 | |
|---|---|---|
| 매출액 | 630,860,973,364 | 244,089,917,754 |
| 매출원가 | 379,634,687,337 | 151,046,272,910 |
| 매출총이익 | 251,226,286,027 | 93,043,644,844 |
| 판매비와관리비 | 69,412,886,361 | 37,007,197,001 |
| 경상연구개발비 | 59,561,632,122 | 27,316,048,565 |
| 영업이익(손실) | 122,251,767,544 | 28,720,399,278 |
| 기타수익 | 3,890,454,052 | 871,730,710 |
| 기타비용 | 3,095,023,201 | 1,912,077,728 |
| 금융수익 | 1,530,491,801 | 306,357,989 |
| 금융비용 | 307,351,952 | 86,106,408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24,270,338,244 | 27,900,303,841 |
| 법인세비용 | 28,905,757,419 | 5,380,925,767 |
| 당기순이익(손실) | 95,364,580,825 | 22,519,378,074 |
| 기타포괄손익 | (817,951,172) | 627,656,103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세후기타포괄손익 | (81,347,863) | (79,449,143)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35,285,496) | (40,942,503)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세후재분류조정 | (46,062,367) | (38,506,64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736,603,309) | 707,105,24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 (736,603,309) | 707,105,246 |
| 총포괄손익 | 94,546,629,653 | 23,147,034,177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95,364,580,825 | 22,519,378,074 |
| 총 포괄손익의 귀속 | ||
| 총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94,546,629,653 | 23,147,034,177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311 | 546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311 | 545 |
| 재무상태표 |
| 제 2 기 2017.12.31 현재 |
| 제 1 기 2016.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2 기 | 제 1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79,272,463,026 | 158,208,526,41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11,765,952,740 | 38,278,646,358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50,962,104,582 | 35,476,181,268 |
| 재고자산 | 109,839,755,424 | 80,483,882,045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928,458,705 | 32,104,388 |
| 기타유동자산 | 3,776,191,575 | 3,937,712,357 |
| 비유동자산 | 130,439,584,438 | 122,597,931,596 |
| 매도가능금융자산 | 2,777,236,321 | 1,423,787,107 |
|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916,268,861 | 916,268,861 |
| 유형자산 | 108,178,393,847 | 104,788,176,915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10,415,217,326 | 11,297,498,947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4,379,651,371 | 4,165,729,866 |
| 기타비유동자산 | 95,322,850 | 6,469,900 |
| 이연법인세자산 | 3,677,493,862 | |
| 자산총계 | 409,712,047,464 | 280,806,458,012 |
| 부채 | ||
| 유동부채 | 81,526,601,998 | 53,011,317,515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49,650,253,405 | 33,828,333,920 |
| 단기차입금 | 12,000,000,000 | 12,000,000,000 |
| 기타유동부채 | 1,352,900,889 | 7,182,983,595 |
| 당기법인세부채 | 18,523,447,704 | |
| 비유동부채 | 14,612,789,307 | 8,753,239,635 |
|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 1,064,606,442 | 952,466,907 |
| 퇴직급여부채 | 2,066,552,631 | 1,603,488,032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 357,688,002 | |
| 품질보증충당부채 | 11,123,942,232 | 6,034,506,235 |
| 이연법인세부채 | 162,778,461 | |
| 부채총계 | 96,139,391,305 | 61,764,557,150 |
| 자본 | ||
| 자본금 | 20,636,718,000 | 20,636,718,000 |
| 자본잉여금 | 175,272,743,685 | 175,272,743,685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06,475,289) | (206,475,289)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3,884,576 | 59,170,072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17,845,785,187 | 23,279,744,394 |
| 자본총계 | 313,572,656,159 | 219,041,900,862 |
| 자본과부채총계 | 409,712,047,464 | 280,806,458,012 |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2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제 1 기 2016.04.01 부터 2016.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2 기 | 제 1 기 | |
|---|---|---|
| 매출액 | 630,801,620,464 | 244,089,917,754 |
| 매출원가 | 379,601,170,577 | 151,046,272,910 |
| 매출총이익 | 251,200,449,887 | 93,043,644,844 |
| 판매비와관리비 | 69,448,196,096 | 36,964,027,521 |
| 경상연구개발비 | 59,561,632,122 | 27,316,048,565 |
| 영업이익(손실) | 122,190,621,669 | 28,763,568,758 |
| 기타수익 | 3,883,087,418 | 860,239,879 |
| 기타비용 | 3,087,960,180 | 1,899,864,347 |
| 금융수익 | 1,530,004,566 | 306,275,141 |
| 금융비용 | 307,351,952 | 86,106,408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24,208,401,521 | 27,944,113,023 |
| 법인세비용 | 28,905,757,419 | 5,371,473,874 |
| 당기순이익(손실) | 95,302,644,102 | 22,572,639,149 |
| 기타포괄손익 | (771,888,805) | 666,162,743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세후기타포괄손익 | (35,285,496) | (40,942,502)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35,285,496) | (40,942,502)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736,603,309) | 707,105,245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 (736,603,309) | 707,105,245 |
| 총포괄손익 | 94,530,755,297 | 23,238,801,892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310 | 547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310 | 547 |
&cr&cr(피합병회사) 【(주)원익테라세미콘】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16 기 2017.12.31 현재 |
| 제 15 기 2016.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6 기 | 제 15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136,124,518,668 | 154,109,181,48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798,784,942 | 11,925,169,397 |
| 단기금융상품 | 5,892,700,000 | 604,250,000 |
| 기타유동금융자산 | 47,362,187,959 | 76,740,375,476 |
| 유동매도가능금융자산 | 1,048,472,040 | 0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58,576,391,033 | 55,287,953,014 |
| 기타유동자산 | 4,357,337,894 | 3,839,782,759 |
| 재고자산 | 13,088,644,800 | 5,711,650,840 |
| 비유동자산 | 70,034,277,692 | 36,862,569,133 |
| 장기금융상품 | 1,875,000,000 | 1,137,500,00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3,022,236,395 | 1,490,914,780 |
| 유형자산 | 48,487,487,279 | 26,786,876,302 |
| 투자부동산 | 9,078,162,829 | 0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3,078,258,378 | 3,002,856,750 |
| 이연법인세자산 | 4,493,132,811 | 4,444,421,301 |
| 자산총계 | 206,158,796,360 | 190,971,750,619 |
| 부채 | ||
| 유동부채 | 39,684,480,036 | 68,662,688,812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15,580,832,796 | 35,762,876,705 |
| 유동성전환사채 | 0 | 0 |
| 당기법인세부채 | 8,566,371,815 | 6,084,879,560 |
| 기타유동부채 | 15,537,275,425 | 26,814,932,547 |
| 비유동부채 | 6,760,194,319 | 3,987,417,182 |
| 퇴직급여부채 | 196,435,464 | 141,945,332 |
| 기타비유동부채 | 6,563,758,855 | 3,845,471,850 |
| 부채총계 | 46,444,674,355 | 72,650,105,994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159,714,122,005 | 118,321,644,625 |
| 자본금 | 5,651,920,000 | 5,651,920,000 |
| 자본잉여금 | 60,872,190,647 | 60,872,190,647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295,780,263) | (1,295,780,263)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58,218,805) | (3,694,666)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4,544,010,426 | 53,097,008,907 |
| 비지배지분 | 0 | 0 |
| 자본총계 | 159,714,122,005 | 118,321,644,625 |
| 자본과부채총계 | 206,158,796,360 | 190,971,750,619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6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제 15 기 2016.01.01 부터 2016.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6 기 | 제 15 기 | |
|---|---|---|
| 수익(매출액) | 361,142,430,106 | 172,388,602,791 |
| 매출원가 | 273,158,841,915 | 128,601,220,011 |
| 매출총이익 | 87,983,588,191 | 43,787,382,780 |
| 판매비와관리비 | 25,026,206,675 | 17,856,077,617 |
| 영업이익(손실) | 62,957,381,516 | 25,931,305,163 |
| 기타이익 | 1,009,084,863 | 1,420,918,560 |
| 기타손실 | 9,595,157,718 | 2,296,751,030 |
| 금융수익 | 1,419,995,494 | 1,935,235,633 |
| 금융원가 | 1,173,824,331 | 2,840,350,96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4,617,479,824 | 24,150,357,362 |
| 법인세비용 | (11,428,808,685) | (4,662,698,228) |
| 당기순이익(손실) | 43,188,671,139 | 19,487,659,134 |
| 기타포괄손익 | (115,022,409) | (3,683,518)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79,813,021)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 | 19,314,751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6,136,481) | (3,683,518)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63,835,96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수 있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 | 15,448,302 | 0 |
| 총포괄손익 | 43,073,648,730 | 19,483,975,616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43,188,671,139 | 19,487,659,134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0 | 0 |
| 총 포괄손익의 귀속 | ||
| 총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43,073,648,730 | 19,483,975,616 |
| 총 포괄손익, 비지배지분 | 0 | 0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3,843 | 1,899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3,843 | 1,899 |
| 재무상태표 |
| 제 16 기 2017.12.31 현재 |
| 제 15 기 2016.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6 기 | 제 15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135,967,391,521 | 153,930,555,54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695,501,571 | 11,833,494,733 |
| 단기금융상품 | 5,892,700,000 | 604,250,000 |
| 기타유동금융자산 | 47,362,187,959 | 76,740,375,476 |
| 유동매도가능금융자산 | 1,048,472,040 | 0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58,576,391,033 | 55,287,953,014 |
| 기타유동자산 | 4,303,494,118 | 3,752,831,485 |
| 재고자산 | 13,088,644,800 | 5,711,650,840 |
| 비유동자산 | 70,248,620,737 | 36,963,089,702 |
| 장기금융상품 | 1,875,000,000 | 1,137,500,00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3,022,236,395 | 1,490,914,780 |
| 유형자산 | 48,480,348,079 | 26,778,319,883 |
| 이연법인세자산 | 4,493,132,811 | 4,444,421,301 |
|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 3,075,740,623 | 2,999,733,738 |
| 투자부동산 | 9,078,162,829 | 0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224,000,000 | 112,200,000 |
| 자산총계 | 206,216,012,258 | 190,893,645,250 |
| 부채 | ||
| 유동부채 | 39,836,554,269 | 68,728,200,959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15,732,907,029 | 35,828,388,852 |
| 당기법인세부채 | 8,566,371,815 | 6,084,879,560 |
| 유동성전환사채 | 0 | 0 |
| 기타유동부채 | 15,537,275,425 | 26,814,932,547 |
| 비유동부채 | 6,760,194,319 | 3,987,417,182 |
| 퇴직급여부채 | 196,435,464 | 141,945,332 |
| 기타비유동부채 | 6,563,758,855 | 3,845,471,850 |
| 부채총계 | 46,596,748,588 | 72,715,618,141 |
| 자본 | ||
| 자본금 | 5,651,920,000 | 5,651,920,000 |
| 자본잉여금 | 60,872,190,647 | 60,872,190,647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295,780,263) | (1,295,780,263)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48,387,658) | 0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4,439,320,944 | 52,949,696,725 |
| 자본총계 | 159,619,263,670 | 118,178,027,109 |
| 자본과부채총계 | 206,216,012,258 | 190,893,645,250 |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6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제 15 기 2016.01.01 부터 2016.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6 기 | 제 15 기 | |
|---|---|---|
| 수익(매출액) | 361,142,430,106 | 172,388,602,791 |
| 매출원가 | 272,568,308,266 | 128,130,305,086 |
| 매출총이익 | 88,574,121,840 | 44,258,297,705 |
| 판매비와관리비 | 25,776,297,189 | 18,565,328,486 |
| 영업이익(손실) | 62,797,824,651 | 25,692,969,219 |
| 기타이익 | 1,009,084,863 | 1,420,918,560 |
| 기타손실 | 9,398,503,682 | 2,228,940,864 |
| 금융수익 | 1,419,995,494 | 1,935,235,633 |
| 금융원가 | 1,173,824,331 | 2,840,350,96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4,654,576,995 | 23,979,831,584 |
| 법인세비용 | (11,423,283,156) | (4,633,797,424) |
| 당기순이익(손실) | 43,231,293,839 | 19,346,034,160 |
| 기타포괄손익 | (108,885,928)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60,498,270) | 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79,813,021)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 | 19,314,751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48,387,658) | 0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63,835,96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수 있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 | 15,448,302 | 0 |
| 총포괄손익 | 43,122,407,911 | 19,346,034,160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3,857 | 1,886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3,857 | 1,886 |
&cr ※ 기타 참고사항
(1) 주식매수청구 결과가 합병 계약 등의 효력에 미치는 영향&cr본건 합병에 따라 각 합병당사회사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존속회사인 (주)원익아이피에스가 그 주주들에게 지급하여야 할 매수대금의 합이 금 오백억(50,000,000,000)원을 초과하거나 소멸회사인 (주)원익테라세미콘이 그 주주들에게 지급하여야 할 매수대금의 합이 금 삼백억(3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본항의 목적상 위 매수대금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에 따라 산정한 가액으로 함), 상호 당사자간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cr
[합병계약서 제13조 (해제)]&cr&cr(1) 각 당사회사는 합병기일 전에는 언제라도 상대방 당사회사와의 서면합의에 의하여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2) 당사회사 일방의 자산, 부채, 경영상태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하거나 예측할 수 없었던 중대한 하자, 부실 기타 합병과 관련된 중대한 사정변경이 있는 경우 당사회사들은 합의에 의해 본 계약의 조건을 조정하거나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3) 본건 합병에 따른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로 인하여 존속회사가 그 주주들에게 지급하여야 할 매수대금의 합이 금 오백억(5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본항의 목적상 위 매수대금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에 따라 산정한 가액으로 함), 존속회사는 소멸회사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4) 본건 합병에 따른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의 행사로 인하여 소멸회사가 그 주주들에게 지급하여야 할 매수대금의 합이 금 삼백억(30,000,000,000)원을 초과하는 경우(본항의 목적상 위 매수대금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에 따라 산정한 가액으로 함), 소멸회사는 존속회사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5) 각 당사회사는 본건 합병과 관련하여 필요한 정부승인 중 당사회사의 영업이나 본건 합병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부승인이 확정적으로 거부된 경우 또는 제12조의 선행조건이 충족될 수 없는 것으로 확정된 경우 상대방 당사회사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6) 본 계약이 제1항 내지 제5항의 규정에 따라 해제되는 경우, 각 당사회사 및 그 주주, 임직원, 대리인 기타 대표자는 본 계약 상 또는 본 계약에 따른 거래와 관련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아니한다.
(7) 당사회사 일방(이하 “위반당사회사”)의 본 계약상 진술 및 보증이 정확하지 않거나 사실과 일치하지 아니하고, 그로 인하여 중대한 부정적 영향이 발생하였거나 중대한 부정적 영향의 발생이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 또는 위반당사회사가 본 계약상 확약 기타 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고 상대방 당사회사(이하 “비위반당사회사”)로부터 시정을 요구하는 서면 통지를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위반 사항이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단, 위 7일간의 시정요구통지는 위반사실의 시정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 비위반당사회사는 위반당사회사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8) 본 계약의 해제에도 불구하고 그 성격상 존속이 예정되어 있는 조항(본 계약 제13조, 제17조 및 제18조 포함) 또는 권리의무는 계속하여 그 효력을 유지한다.&cr
[합병계약서 제14조 (계약의 효력)]&cr(1) 본 계약은 체결과 동시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
(2) 존속회사 또는 소멸회사가 제6조의 주주총회에서 본 계약의 승인을 얻지 못한 경우 본 계약은 자동적으로 효력을 상실한다.
&cr(2) 관할합의
합병계약의 체결, 이행, 해석, 또는 본 계약의 위반과 관련하여 (주)원익아이피에스와 (주)원익테라세미콘 사이에서 발생하는 분쟁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제1심 합의관할법원으로 지정하여 해결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cr&cr (3) 자산 및 권리의무의 이전&cr소멸회사인 (주)원익테라세미콘은 본건 합병의 결과 그 자산과 부채 및 권리의무의 일체를 존속회사인 (주)원익아이피에스에 인계하고 존속회사는 이를 승계합니다.&cr&cr (4) 합병계약서에 정하지 않은 사항&cr본건의 합병계약서에 규정된 내용 이외의 합병에 필요한 사항은 계약의 취지에 따라 (주)원익아이피에스와 (주)원익테라세미콘이 협의하여 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정관 변경안]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 1 장 총 칙 제 1 조 (회사의 명칭) 이 회사는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라고 한다. 영문으로는 WONIK IPS CO.,LTD. 라 표기한다 |
제 1 장 총 칙 “좌동” |
- |
| 제 2 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업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LCD, Solar cell 제조장비의 생산, Retrofit 및 판매 2. 동 장비 및 장비 생산에 소요되는 부품의 수입 및 판매 3. 동 장비의 판매에 수반되는 사후관리 및 용역제공 관련 사업 4. 반도체, LCD, Solar cell 제조장비와 관련된 연구개발 용역사업 5. 부동산임대업 6. 정보통신공사업 7. 기계설비공사업 8. 위 목적달성에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관련되거나 부대되는 일체의 사업 |
제 2 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미세공정용 제조장비의 생산, Retrofit 및 판매 , 수출입업 2. 동 장비 및 장비 생산에 소요되는 부품의 판매, 수출입업 3. 동 장비의 판매에 수반되는 사후관리 및 용역제공 관련 사업 4.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미세공정용 제조장비와 관련된 연구개발 용역사업 5. 부동산 임대업 6. 정보통신공사업 7. 기계설비공사업 8. 위 각 호의 사업에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관련되거나 부대되는 일체의 사업 |
피합병법인 &cr(주)원익테라세미콘 정관상의 사업목적 반영 |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의 본점은 평택시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국내외에 지점, 출장소, 사무소 및 현지법인을 둘 수 있다.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의 본점은 경기도 평택시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국내외에 지점, 출장소, 사무소 및 현지법인을 둘 수 있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 4 조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ips.co.kr)에 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 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 하는 일간 한국 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제 4 조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ips.co.kr)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 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 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 2 장 주 식 제 5 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총수는 200,000,000주로 한다. |
제 2 장 주 식 “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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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6 조 (1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500원으로 한다. |
“좌동” | - |
| 제 7 조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 총수는 41,273,436주로 한다. |
“좌동” | - |
| 제 8 조 (주식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
“좌동” | - |
| 제 9 조 (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 9 조 (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10조의 1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이사회는 제1항 본문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엔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규정에 의하여 일반공모증자를 하는 경우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5조의 7의 규정에 의하여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범위 내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거나 이와 관련하여 외국인 투자자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상법 제340조의2 혹은 상법 제542조의 3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전략적 제휴,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신규사업에의 진출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 제휴업체, 국내외 투자자 혹은 금융기관 등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인수인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 특수 관계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신규 사업에의 진출, 사업의 확장 등을 위한 다른 회사의 인수와 관련하여 그 다른 회사의 주주들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외국의 증권거래소나 전산 또는 호가 시스템으로 유가증권을 거래하는 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외국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0) 자산 또는 다른 회사의 주식의 현물 출자와 관련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cr&cr ③ 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단, 각 호(제2호, 제4호는 제외)에 의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각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로 하며, 신주의 발행가격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의 규정의 제한에 따라 정한다. ④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안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제10조 (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4. 전환사채권자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권자, 우리사주조합에 가입한 종업원 등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인수권을 가지는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5. 제10조의3에 따라 신주발행방식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신주의 종류와 수), 제2호(신주의 발행가액과 납입기일), 제3호(신주의 인수방법) 및 제4호(현물출자를 하는 자의 성명과 그 목적인 재산의 종류, 수량, 가액과 이에 대하여 부여할 주식의 종류와 수)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1항 제1호 내지 제3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단, 신주의 발행가격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의 규정의 제한에 따라 정한다. &cr&cr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
피합병법인 &cr(주)원익테라세미콘 정관 상의 내용 반영 |
| 제10조의 2 (신주의 배당 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10조의 2 (신주의 배당 기산일)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10조의 3 (주식매수선택권) ① 회사는 회사의 경영, 해외영업 또는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임직원 또는 관계 회사의 임직원에게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5범위 내에서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 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 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으며,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대상에서 제외한다. 1) 상법 제542조의 8 제2항 제5호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1조의 규정에 의한 특수관계인을 말한다. 다만, 당해 법인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는 특수관계인에서 제외한다. 이하 본 항에서 같다) 2) 주요주주(상법 제542조의 8 제2항 제6호의 규정에 의한 주요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그 특수관계인. 3) 주식매수 선택권의 행사로 주요주주가 되는 자 ②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3의 범위 내에서는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회사 또는 관계회사의 임직원(제1항에 의하여 부여대상이 되지 아니하는 자와 회사의 이사를 제외한다)에게 이사회 결의로써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제8조의 주식 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임직원이 동 권리를 행사하는 경우 회사는 임직원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거나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할 수 있다. 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임직원의 수는 재직하는 임직원의 100분의 50을 초과 할 수 없고,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⑥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 호의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새로이 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가격 중 높은 금액 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나) 당해 주식의 권면액 2) 자기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⑦ 주식매수선택권은 이를 부여하는 주주총회 결의일 또는 이사회 의결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6년 내에 행사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관계 법령이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본문의 규정에 의한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이를 행사할 수 있다. ⑧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⑨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당해 임직원이 주식매수 선택을 부여 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2) 당해 임직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
제10조의 3 (주식매수선택권) ① 이 회사는 회사의 경영, 해외영업 또는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임직원 또는 관계 회사의 임직원에게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5 의 범위 내에서 상법 제542조의3의 규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 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 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으며,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대상에서 제외한다. 1. 상법 제542조의 8 제2항 제5호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1조의 규정에 의한 특수관계인을 말한다. 다만, 당해 법인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는 특수관계인에서 제외한다. 이하 본 항에서 같다) 2. 주요주주(상법 제542조의 8 제2항 제6호의 규정에 의한 주요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그 특수관계인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주요주주가 되는 자 ②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3의 범위 내에서는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이사회 결의로써 회사 또는 관계회사의 임직원(제1항에 의하여 부여대상이 되지 아니하는 자와 회사의 이사를 제외한다)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제8조의 주식 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임직원이 동 권리를 행사하는 경우 회사는 임직원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거나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할 수 있다. 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임직원의 수는 재직하는 임직원의 100분의 50을 초과 할 수 없고,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⑥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 호의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새로이 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가격 중 높은 금액 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나. 당해 주식의 권면액 2. 자기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⑦ 주식매수선택권은 이를 부여하는 주주총회 결의일 또는 이사회 의결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6년 내에 행사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관계 법령이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한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의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이를 행사할 수 있다. ⑧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⑨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당해 임직원이 주식매수 선택을 부여 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2. 당해 임직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
단순문구의 수정 |
| “신설” | 제10조의4 (우리사주매수선택권) ①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는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사주 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②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발행하거나 양도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③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6월 이상 2년 이하의 기간 이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로 그 기간 중 또는 그 기간 종료 후 일정한 행사 기간을 정하여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④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근로복지기본법 시행규칙 제14조의 규정이 정하는 평가가격의 100분의 80 이상으로 한다. 다만, 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경우로서 행사가격이 당해 주식의 권면액보다 낮은 때에는 그 권면액을 행사가격으로 한다. ⑤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우리 사주조합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경우 2. 회사의 파산 또는 해산 등으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3. 기타 우리사주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⑥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
피합병법인 &cr(주)원익테라세미콘 정관 상의 내용 &cr반영 |
| 제11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 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 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명의개서대행업무규정에 따른다. |
“좌동” | - |
|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록의 표시)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 11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 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좌동” | - |
|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15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과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간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한다. |
“좌동” | - |
| 제 3 장 사 채 제14조 (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 총액이 1,600억 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전환사채를 일반 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회사가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외국인 투자자에게 전환 사채를 발행하거나 이와 관련하여 투자자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전환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전략적 제휴, 재무구조개선, 긴급한 또는 신규사업에의 진출을 위한 자금조달 등을 위하여 제휴업체, 국내외 투자자 등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거나 이와 관련하여 제휴업체 등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특수 관계인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신규사업에의 진출, 사업의 확장 등을 위한 다른 회사의 인수와 관련하여 그 다른 회사의 주주들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해외에서 외국 투자자에게 전환 사채를 발행하거나 이와 관련하여 외국 투자자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 특수 관계인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 ②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 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 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 익일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0조의 2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 3 장 사 채 제14조 (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600억 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 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 할 수 있다.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 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⑤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 익일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⑥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0조의 2의 규정을 준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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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 총액이 1,000억 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회사가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외국인 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거나 이와 관련하여 제휴업체 등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전략적 제휴, 재무구조 개선, 긴급한 또는 신규사업에의 진출을 위한 자금의 조달 등을 위하여 제휴업체, 국내외 투자자 등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거나 이와 관련하여 제휴업체 등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신규사업에의 진출, 사업의 확장 등을 위한 다른 회사의 인수와 관련하여 그 다른 회사의 주주들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해외에서 외국 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하거나 이와 관련하여 외국 투자자의 요구에 따라 대주주 또는 그 특수 관계인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 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발행일 익일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 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시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5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 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 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⑤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발행일 익일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 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시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⑥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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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조의 2 (사채발행의 위임) 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 할 수 있다. |
“좌동” | - |
| 제16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좌동” | - |
| 제 4 장 주 주 총 회 제17조 (소집 시기) 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제 4 장 주 주 총 회 “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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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조 (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제34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좌동” | - |
| 제19조 (소집통지 및 공고) ①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와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전에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②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총회일 2주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서울에서 발행하는 매일경제신문(일보)과 한국경제일보(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 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서면에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
제19조 (소집통지 및 공고) ①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와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전에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②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총회일 2주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서울에서 발행하는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 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③ 이 회사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소집통지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공고를 함에 있어 회의의 목적사항이 이사 또는 감사의 선임에 관한 사항인 경우에는 이사후보자 또는 감사후보자의 성명, 약력, 추천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이 정하는 후보자에 관한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④ 이 회사가 제1항과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를 하는 경우에는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사업개요 등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서 규정하는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그 사항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ㆍ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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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근접 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
“좌동” | - |
| 제21조 (의장)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한다.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제34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좌동” | - |
| 제22조 (의장의 질서유지권)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그 주주총회에서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언행을 하거나, 질서를 문란케하는 자에 대하여 그 발언의 정지, 취소 또는 퇴장을 명할 수 있으며, 그 명을 받은 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② 주주총회의 의장은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주주의 발언시기 및 횟수를 제한할 수 있다. |
제22조 (의장의 질서유지권)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그 주주총회에서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언행을 하거나,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에 대하여 그 발언의 정지, 취소 또는 퇴장을 명할 수 있으며, 그 명을 받은 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② 주주총회의 의장은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주주의 발언시기 및 횟수를 제한할 수 있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23조 (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
“좌동” | - |
| 제24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
“좌동” | - |
| 제25조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의3일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좌동” | - |
| 제26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좌동” | - |
| “신설” | 제26조의2 (총회의 연기속행) 총회에 부의한 의안의 전부 또는 일부가 당일 심의되지 못할 경우에는 총회의 결의로써 다시 장소와 일자를 정하여 총회를 연기 또는 속행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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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7조 (주주총회의 의결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
“좌동” | |
| 제28조(주주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
“좌동” | - |
| 제 5 장 이사, 이사회 , 감사 제29조 (이사 및 감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9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1 이상으로 한다. ② 이 회사의 감사는 1 명 이상 3명 이내로 한다. 그 중 1명 이상은 상근으로 한다. |
제 5 장 이사, 이사회 제29조 (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1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1 이상으로 한다. |
이사 수 상한 확대 및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30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 ① 이사 와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 하며,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② 이사 와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해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 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
제30조 (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cr&cr 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cr&cr&cr&cr&cr&cr&cr&cr&cr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 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31조 (이사 및 감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②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
제31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32조 (이사 및 감사의 보선) ① 이사 또는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대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 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사외이사가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 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32조 (이사의 보선) ① 이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 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사외이사가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 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33조 (대표이사 등의 선임) ①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 ② 대표이사를 1명 이상 두는 경우에는 회장, 부회장, 사장에 보할 수 있으며, 대표이사를 수명 두는 경우 업무의 분장에 대하여는 이사회가 정한다 |
“좌동” | - |
| 제34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사장 을 보좌하고 이 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 유고 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34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 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 유고 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34조의 2 (이사의 보고 의무)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친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제34조의2 (이사의 의무) ①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②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③ 이사는 재임 중 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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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5조 (감사의 직무) ① 감사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③ 감사는 회의의 목적 시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④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 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 없이 보고를 하지 않을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⑤ 감사에 대해서는 제40조의 2의 규정을 준용한다. ⑥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⑦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⑧ 제7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
“삭제”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36조 (감사의 감사록) 감사는 감사의 실시 요령과 그 결과를 감사록에 기재하고, 그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으로 하여야 한다. |
“삭제”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
제35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38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ㆍ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제36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제397조의2 (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제398조(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사안에 대한 이사회 결의는 이사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ㆍ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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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9조 (이사회의 의사록) ①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는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② 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 및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
제37조 (이사회의 의사록) ①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는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② 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신설” | 제38조 (위원회) ① 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둔다. 1. 감사위원회 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5조, 제36조 및제37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지배구조 투명성 &cr제고를 위한 &cr감사위원회 도입 |
| 제40조 (이사 및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 이사 와 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② 이사 와 감사의 퇴직금 지급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에 의한다. ③ 감사의 보수를 결정하기 위한 의안은 이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과 구분하여 상정ㆍ의결하여야 한다. |
제39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② 이사의 퇴직금 지급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에 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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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조의2 (이사의 책임감경)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을 이사가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사외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 제397조, 제397조의2 및 제39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제40조 (이사의 책임감경) 이 회사는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을 이사가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사외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 제397조 (경업금지), 제397조의2 (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제398조 (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41조 (상담역 및 고문)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상담역 또는 고문 약간 명을 둘 수 있다. |
제41조 (상담역 및 고문)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상담역 또는 고문 약간 명을 둘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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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 제 6 장 감사위원회 제41조의2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38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감사위원회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⑤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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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 제41조의3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제2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⑤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⑦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6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⑧ 감사위원회 결의에 대하여 이사회는 재결의할 수 없다. ⑨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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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 제41조의4 (감사록)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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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6 장 계 산 제42조 (영업년도) 이 회사의 영업년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매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
제 7 장 계 산 제42조 (사업년도) 이 회사의 사업년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매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43조 (재무제표,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등) ① 대표이사는 상법 제447조 및 제447조의2의 각 서류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②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회일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 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③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cr ④ 대표이사는 제1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점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는 상법 제447조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어야 하며, 제447조의2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 ⑥ 제5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가 법령 및 정관에 따라 회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있고,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를 이사회결의로 승인할 수 있다. ⑦ 제6항에 따라 승인받은 서류의 내용은 주주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⑧ 대표이사는 제5항 또는 6항의 규정에 의한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
제43조 (재무제표,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등) ① 대표이사는 상법 제447조 및 제447조의2의 각 서류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②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회일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 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감사 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는 제1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점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는 상법 제447조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어야 하며, 제447조의2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 ⑥ 제5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가 법령 및 정관에 따라 회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있고, 감사 위원회위원 전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를 이사회결의로 승인할 수 있다. ⑦ 제6항에 따라 승인받은 서류의 내용은 주주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⑧ 대표이사는 제5항 또는 6항의 규정에 의한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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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 제43조의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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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조 (이익금의 처분) 이 회사는 매 사업년도말의 미처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 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 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
“좌동” | - |
| 제44조의2 (주식의 소각)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
제44조의2 (주식의 소각)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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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43조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좌동” | - |
| 제 45 조의 2(분기배당)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분기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분기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 45 조의 2(분기배당) ①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④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분기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분기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단순문구의 수정 |
| 제46조(배당금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그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발생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
“좌동” | - |
| 부 칙 1. (시행일) 이 정관은 회사가 설립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부 칙 “좌동” |
- |
| 2. (세칙내규) 본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써 업무추진 및 경영상 필요한 세칙내규를 정할 수 있다. |
“좌동” | - |
| 3. (사업년도에 관한 특례) 본 회사의 최초 사업년도는 제42조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설립일로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
“좌동” | - |
| 4. (이사 및 감사의 보수에 관한 특례) 제40조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최초 사업연도의 이사의 보수에 관하여는 2016년 2월 25일 분할전 주식회사 원익아이피에스의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분할계획서에 기재된 바에 따른다. |
“좌동” | - |
| “신설” | 부 칙 이 정관은 2018년 10월 29일 이 회사와 주식회사 원익테라세미콘 간에 체결된 합병계약서에 따른 합병이 효력을 발생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
합병에 따른 &cr내용 변경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재경 | 1958.02.15 | 사내이사 | 계열사 임원 | 이사회 |
| 권오철 | 1958.07.18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이재경 | (주)원익테라세미콘 대표이사 | SEMES(주)&cr삼성전자(주) | 해당사항 없음 |
| 권오철 | SK하이닉스 고문 |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cr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조중휘 | 1957.05.16 | 감사위원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김곤호 | 1960.07.21 | 감사위원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권오철 | 1958.07.18 | 감사위원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조중휘 | 인천대학교 정보기술대학 교수 | 삼성전자 기술고문 | 해당사항 없음 |
| 김곤호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 |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부회장 | 해당사항 없음 |
| 권오철 | SK하이닉스 고문 |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cr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