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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zroSys., Co. 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8

Oct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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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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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비츠로시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8년 10월 30일
&cr
회 사 명 : (주)비츠로시스
대 표 이 사 : 김 형 진, 이 상 호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성동구 성덕정길 151(성수동2가)
(전 화)02-460-2000
(홈페이지)http://www.vizrosys.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전 무 (성 명)고 중 구
(전 화)02-460-2063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1기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cr상법 제363조 및 당사 정관 제17조(소집통지 및 공고)에 의하여 제31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아 래-&cr1. 일 시 : 2018년 11월 14일(수) 오전 09시 00분&cr&cr2. 장 소 : 서울시 성동구 성덕정길151(성수동 2가) 비츠로빌딩 6층 교육실&cr&cr3. 회의 목적사항&cr【부의안건】&cr&cr●제1호 의안 : 정관일부 변경의 건&cr&cr●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후보 변석재)&cr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후보 박찬희)&cr ○제2-3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후보 김학수)&cr ○제2-4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후보 안철용)&cr

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cr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

1)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cr2)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18년 11월 04일 ~ 2018년 11월 13일&cr-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cr3)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cr-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 범용 공인인증서&cr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대리인의 신분증

&cr6. 기타사항&cr원활한 주주총회 진행을 위하여, 우편발송 되는 주주총회 소집통지서의 위임장을 작성하시여 신분증사본(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삭제)과 함께 당사로 송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우편발송은 착불)&cr또한, 참석 주주님들에 대해 별도의 기념품을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염재현&cr(출석률: 0%)
--- --- --- ---
찬 반 여 부
--- --- --- ---
1 2018년04월17일 (주)비츠로씨앤씨 구매자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제공의 건 불참
2 2018년05월17일 제3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불참
3 2018년05월25일 (주)비츠로씨앤씨 중소기업자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제공의 건 불참
4 2018년06월11일 제3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불참
5 2018년06월12일 대구은행 일반자금대출 및 기업통장대출 연기의 건 불참
6 2018년06월29일 제 30기 정기주주총회 의사록 불참
7 2018년07월17일 담보제공에 관한건(기업구매자금대출 이십오억원정) 불참
8 2018년08월09일 제3자배정 소액공모 유상증자의 건 불참
9 2018년08월20일 산업은행 운영자금(한도성)대출 약정 기한연장의 건 불참
10 2018년08월28일 제6회 ㈜비츠로시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불참
11 2018년08월29일 제6회 ㈜비츠로시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관련 일정변경 및&cr 전환가액, 대상자별 사채발행내역 변경의 건 불참
12 2018년09월10일 ㈜비츠로씨앤씨 일반자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제공의 건 불참
13 2018년09월11일 ㈜비츠로씨앤씨 구매자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제공의 건 불참
14 2018년09월11일 제6회 ㈜비츠로시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관련 일정변경 및&cr 전환가액, 대상자별 사채발행내역 재변경의 건 불참
15 2018년09월12일 ㈜비츠로씨앤씨 중소기업자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제공의 건 불참
16 2018년09월13일 ㈜비츠로씨앤씨 중소기업자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 제공의 건 불참
17 2018년09월13일 제7회 ㈜비츠로시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불참
18 2018년09월18일 제31기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불참
19 2018년09월19일 제31기 임시주주총회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제도 채택의 건 불참
20 2018년09월19일 제8회 ㈜비츠로시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불참
21 2018년10월05일 주식회사 비츠로미디어 채무인수의 건 불참
22 2018년10월05일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매도의 건 불참
23 2018년10월18일 제6회 ㈜비츠로시스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관련 일정변경의 건 불참
24 2018년10월24일 제31기 임시주주총회 안건 확정의 건 불참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3,000,000,000 14,000,000 14,000,000

1)상기 지급금액은 제31기(2018년 04월 01일 ~ 2018년 10월 30일)지급금액 총액입니다.&cr 2)상기 주총승인금액은 당사의 이사보수한도 총액입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해당사항 없음&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해당사항 없음&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IT 융복합 사업

1) 전력자동화시스템 사업&cr

IT의 네트워크화, 지능화, 내재화의 특성을 통해 주력산업과의 융복합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부가가치 제고를 촉진하고 있는 사업 분야입니다. 전력자동화 산업은 세계적인 부동산 경기침체 등 세계적인 경기하강이 진행됨에 따라 산업의 성장성에 중요한 요소인 건설경기 및 산업설비 투자침체는 당분간 계속 될 것이나, 정부의 공공안전부문 부양정책에 따라 사회안전사업은 더욱 더 활성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규투자 및 정부중심의 사회안전분야의 활성화가 당 사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발전, 송변전, 배전설비 신설 및 증설, 사회안전사업 활성화, 제조업체들의 투자수요 확대 및 노후설비 교체를 통한 안정화, 대형건물에 대한 건설경기 등이 산업수요를 결정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존 전력분야의 자동화 시스템보다 지능화, 고신뢰, 고기능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채용하여 광범위하고 대용량의 산업설비를 효율적으로 감시/제어하는 인텔리전트 안전감시 제어시스템으로 발전, 송배전,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 및 대규모 플랜트의 전력계통, 지하철/철도공사 전철급전/고압배전 감시설비, Oil/Gas 공급설비 감시제어, 간척지 배수갑문 및 물관리자동화 시스템 감시제어에 적용하는 전력자동화 시스템과 배전반, 제어반 그리고 전력설비에 대한 종합예방진단시스템(GIS, 변압기, 케이블, 모터 진단 등) 등의 전력솔루션이 주력 사항입니다. 또한 Arc Fault시 광센서로 이를 감지하여 사고전류 및 Arc를 빠르게 소멸시켜 발전/변전 계통보호를 수행하는 Arc Fault Protection System을 올해부터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2) 스마트그리드 사업

세계 10대 에너지 다소비 국가로서, 향후에도 에너지 소비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연평균 1.4%)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안보 확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에너지 이용 효율성 향상이 다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또한 국가적으로는 스마트그리드 촉진법 제정을 통해 로드맵, 실증사업, 거점지구의 기술적, 제도적 연속성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실증단지 성과물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인력양성, 보급 등의 사업과 지속적으로 연계되어 관련 산업의 활성화 촉진이 절실합니다. 따라서 국가 단위 스마트그리드구축을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가 필수적이며 지능형 전력망의 구축 및 관련 사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 기본계획 : 정책목표, 기술개발, 실증/보급/확산, 산업진흥, 표준화, 정보보호, 제도개선 등

- 시행계획 : 해당년도 세부 실행계획 및 성과관리 등

주요제품으로는 스마트배전분야의 PLC 모뎀, DCU, Smart Meter(G-Type, E-Type, EA-Type 전자식 전력량계), 스마트 홈-HAN분야의 IHD/HEMS, Smart Plug, 기기간 사물인터넷(IoT) 분야(스마트센서, 게이트웨이, 플랫폼, 서비스)과 홈, 빌딩, 공장의 에너지관리시스템, 에너지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및 에너지저장장치 ESS(PCS, PMS, EMS, BMS, Battery Packing) 등이 있으며, 국책과제 및 보급사업, 확대사업 등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전문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구축이 필요합니다.

3) 공공용 사회안전시스템 사업

개인, 기업 및 산업, 국가 안전과 관련된 시스템으로 세월호사건과 대구지하철 화재사건, 원전 보안유출 사건 등 각종 사건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재난안전관리분야의 관심과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사회기반시설의 보안 및 안전뿐만 아니라 개인과 기업단위의 안전 분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단기적으로는 ICT융합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신뢰성을 확보하여 글로벌시장 진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주요 추진 프로젝트로는 육군과학화 출입통제시스템, 중거리 감시카메라 시스템, 변전소 과학화 보안설비, 해양 안전망 시스템과 철도 및 지하철의 승강장안전문(PSD), 비상문 등의 공공안전시스템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4) 차세대 무선통신 및 센서네트워크 사업

언제 어디서나 초고속, 고품질 이동 및 융복합 무선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통신/융복합 휴대 단말 사업으로서 글로벌 시장 선점에 유리한 성장 동력입니다. 또한 타 산업 분야로의 부가가치 및 파급효과가 큰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RFID/USN기술을 지나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발달하고 있으며, 이동통신사의 WCDMA/LTE망 및 지그비(Zigbee)통신망을 활용해 차세대 핵심부품인 스마트센서, 게이트웨이 기기를 ICT융합-산업 전 분야에 접목함으로써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기술을 기존 사업과 연계하여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의 원격제어나 위험물품의 상시 제어, 감시 등의 분야에 적용되어 질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제조 및 서비스 창출에 집중하고 있으며, 스마트센서와 게이트웨이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솔루션 제공과 디지털TRS 제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변전소와 변전소간 송변전용 전송설비인 송변전용 광단말장치 사업과 정전이나 재난으로 인한 지상통신망 두절에 대비하여 위성통신망을 이용한 전력계통운영 통신시스템 개발을 통해 전력계통의 안정성 확보와 신속한 광역정전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cr&cr 2. 신재생 에너지 사업&cr

1) 원자력 사업

고유가 대응, 온실가스(CO2)감축을 위한 현실적 대안인 세계 원전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나, 일본의 원전사고 이후 원자력발전에 대한 의구심이 제고되고 있는 가운데, 불과 얼마 전의 장밋빛 전망과는 달리 지금의 여론은 확연히 바뀌었습니다.

밝기만 하던 원전산업의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우리 정부는 국가 전략적으로 원전을 수출 산업화하기 위해 총력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2030년까지 신규원전의 20%를 차지하는 세계 3대 원전 수출 강국이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일본 대지진 이후에도 정부에서는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패러다임에 변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국내에서는 가동원전의 꾸준한 신설 및 증설사업과 신규원전의 신설 등이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원자력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원천기술조기 확보를 통한 원전수출 경쟁력이 제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한수원의 주요 관계자 역시 2030년까지 원전 40기를 운영하여 국내 원자력 발전량 점유율을 2008년의 36%에서 59%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2030년까지 세계 3대 원자력기술 수출국이 되겠다는 목표 하에 세계 신규원전시장의 20%에 해당하는 약 80기(2,000억$ 규모)의 원전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 핀란드, 요르단, 루마니아, 터키 및 미국을 잠재적 수출대상국으로 꼽았습니다. 한국 원전은 지난 10년 넘게 90% 이상의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건설단가(Overnight Cost)가KWh당 2,300$로 가장 저렴한 원전 중 하나입니다.&cr&cr 3. 첨단그린도시사업&cr

1) 지능형 교통사업

지방자치단체별 지능형 교통체계분야시스템 구축에 따른 호환성 문제, 기술표준화 노력 미흡에 따른 중복투자 및 민간기업의 시장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장 비전 제시가 미흡하나 정부와 민간기업의 거시적 안목으로 일반인의 이해와 편의를 위한 교통 공학적 측면에서 접근되어야 하는 특성이 있으며, 신도시와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의 성장으로 인해 기존 교통 정보 센터나 도시 통합 관제 센터 사업에 통합하여 사업이 추진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2) U-City사업

유비쿼터스 기술을 도시건설기술과 융합하여 효율적이고 쾌적한 도시를 건설하는 것을 말합니다. 제도적 기반 마련 및 표준화 영역은 정부주도로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등 기술적인 영역과 도시운영의 경제성을 높이는 영역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신도시 건설수출에 '한국적 Smart-City' 모델을 적용하여 지속적이며 안정적 국부 창출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3) 스마트 물환경 사업

수돗물의 최대 위협은 녹물 및 상수관로의 노후로 인한 누수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지하에 매설되어 있어 관리가 소홀한 상수관망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물 부족을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물 및 수생태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21세기 물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입니다. 고도처리를 통해 수질이 양호한 하수 처리수를 대체 수자원으로 개발하거나 해수담수화를 통해 산업전반에 필요한 각종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함은 물론 물 생산의 효율성뿐 아니라 유수율 제고사업을 통한 생산량의 효율적인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cr&cr 4. 해외사업&cr

신흥국 중심의 인프라 및 발전 시설 투자 필요성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보이나, 유가하락, 후발업체와의 기술격차 축소, 유로화 약세 및 엔저현상 심화에 따른 선진업체의 가격경쟁력 제고 등의 요인으로 수주환경은 저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신규 개발 상품을 바탕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고부가가치 수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수처리 분야

동남아 국가들은 선진국에 비해 환경시장의 잠재력이 크나, 자국기업에게 유리한 입찰조건을 제시하여 외국기업, 특히 중소기업에게는 무역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진국 및 다국적 기업들의 관련시장 선점이 두드러져, 우호적인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지 않고서는 신규 진출이 어려움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관련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중소 프로젝트에 영업력을 집중하는 전략으로 신시장 개척에 힘쓰고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정부투자기관과 공동 사업 참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의 우수한 Membrane 기술을 수처리 분야에 접목하여 수처리 시장개발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2) ITS 분야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은 지속적인 개발과 사업 투자를 통해 주변 동남아시아 국가보다 체계적인 ITS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국내 ITS 사업의 대부분은 자사의 전문화된 기술력을 통해 구축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해외분야에는 베트남 호치민 ITS, 필리핀 ITS, 미얀마 BIS 등의 사업에 적극적인 기술지원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별 교통 상황을 고려한 최적화된 ITS 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국내의 ITS 기술뿐 아니라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 지능형 영상감시 기술, 센서 네트워크 기술, 출입 통제 기술 등을 융합하여 종합적인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을 설계하고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한국의 ITS 기술 발전 로드맵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한국 ITS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자사와의 협력에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가별 ITS 체계에 맞는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국가별 협력 체계 마련을 통해 동남아시아의 ITS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플랜트 분야

유가 하락에 따른 세계 플랜트 투자 침체 영향으로 2015년 플랜트 분야 해외 수주액은 255억 달러로 전년대비 51% 감소 ('08년 이후 최저수준)하였고, 특히, 전체 수주액의 50%이상을 차지하던 중동 물량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하였습니다.

과거 대규모 중동 플랜트 발주를 주도했던 사우디와 UAE등의 발주 잔량은 대부분 소진되었으나, 쿠웨이트와 이란은 그 동안 정치적 문제로 플랜트 건설이 지연되어 왔으므로 2016년부터 플랜트 발주에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이란은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 재개 및 인프라 발주 확대 등 연간 200억~600억불 규모에 대한 발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의 아시아 지역 해외건설 수주 비중은 급증하였으며, 2007년 이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기업이 참여하지 않는 중소형 프로젝트 및 산업플랜트 발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IT 융복합 사업&cr

지능형 전력감시제어시스템을 확대한 IT 융복합 사업은 급속한 산업발전과 기술발전에 상응하는 지속적인 R&D투자가 필요하며 프로젝트 수행경험이 풍부한 기술 인력이 필요합니다. 당사 제품의 국내 자재비율은 대략 70%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특히 대부분의 전력기기 산업장비를 자체 양산하여 사용하고 있어 자재 수급에 유리한 고지에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cr국내 원자력 업체들의 경쟁은 신규 원전 시장과 수출 원전 시장을 선점하려는 각 사의 정책과 맞물려 더욱 심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사 제품과 관련한 경쟁사는 두산중공업, LS산전, 현대중공업, 광명전기, 선도전기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국산화된 제품을 보유한 당사의 경쟁력은 타사에 비해 우월하다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원전사업의 추가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UAE품목등록을 기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UAE원전 공기조화설비제어반(J209), UAE원전 보조 및 현장제어반(J210)의 성공적인 수주를 완료하였습니다.&cr&cr 3. 첨단그린도시사업&cr

1) 지능형 교통사업

교통정보 수집인프라 구축을 위해 경찰청 주도하에 추진하고 있는 광역 도시기반 교통정보시스템(UTIS)사업은 중복투자의 문제로 사업발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최근 중복투자문제를 해소하는 조건으로 사업추진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결정되었으며 국토 해양부 주관 하에 시행되는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광역 버스정보시스템(BIS)사업의 지속적인 사업 시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최첨단 신규 제품 출시를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차세대 교통정보시스템(C-ITS)사업이 향후 ITS시장에 새롭게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며 일부 제품은 상용화가 이루어져 시범 구축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자율주행자동차가 상용화 될 경우 ITS 시장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기술적 내부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2) U-City사업

정부의 지방 분권화 정책과 구도심의 재개발 및 신규 택지 지구에 대한 개발이 꾸준한 가운데 다소 주춤하였던 U-City 구축 사업이 올해 들어서는 신도시와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지속적인 투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3) 스마트 물환경 사업

물 부족국가로서 최대의 과제인 지속가능한 물 및 생태관리를 위해 최고의 수처리 공법을 발굴하기 위한 솔루션을 찾고 있으며, 하수 처리수를 대체 수자원으로 개발하여 깨끗한 물 공급에 이바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미래의 안정적인 물 공급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0년까지 "스마트워터그리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고, 한국수자원공사 주도로 기존의 수자원 공급/관리 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연구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환경부에서는 지자체의 유수율 제고를 위한 대대적인 예산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LH공사에서도 U-City 사업 구축시 신도시에 상수관망관리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정수장 완전자동화를 위한 시범사업 준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향후 IoT기반의 물환경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4. 해외사업

- 생략

&cr (2) 시장점유율

1. IT 융복합 사업&cr

- 한전분야

(단위: %)

제 30기(17.04~18.03) 제 29기(16.04~17.03) 제 28기(15.04~16.03)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비츠로시스 21.4 비츠로시스 25.0 비츠로시스 25.2
기타 78.6 기타 75.0 기타 74.8

&cr- 철도분야

(단위: %)

제 30기(17.04~18.03) 제 29기(16.04~17.03) 제 28기(15.04~16.03)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비츠로시스 47.2 비츠로시스 42.4 비츠로시스 46.3
기타 52.8 기타 57.6 기타 53.7

&cr- 가스분야

(단위: %)

제 30기(17.04~18.03) 제 29기(16.04~17.03) 제 28기(15.04~16.03)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비츠로시스 24.6 비츠로시스 20.2 비츠로시스 36.2
기타 75.4 기타 79.8 기타 63.8

- 상기 시장점유율은 IT 융복합 사업 중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하였음.(각 분기별 시장점유율은 별도로 표시하지 않음)

&cr<산출근거 : 당사 자체의 내부분석자료>

&cr 2. 신재생에너지&cr

- 생략

3. 첨단그린도시사업&cr

- 교통분야

(단위: %)

제 30기(17.04~18.03) 제 29기(16.04~17.03) 제 28기(15.04~16.03)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비츠로시스 17.3 비츠로시스 28.96 비츠로시스 28.3
기타 82.7 기타 71.04 기타 71.7

- 물관리자동화분야

(단위: %)

제 30기(17.04~18.03) 제 29기(16.04~17.03) 제 28기(15.04~16.03)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회사명 시장점유율
비츠로시스 6.7 비츠로시스 4.0 비츠로시스 8.1
기타 93.3 기타 96.0 기타 91.9

- 상기 시장점유율은 첨단그린도시사업 중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하였음.(각 분기별 시장점유율은 별도로 표시하지 않음)

<산출근거 : 당사 자체의 내부분석자료>

4. 해외사업

- 생략&cr

(3) 시장의 특성

1. IT 융복합 사업

1) 전력자동화시스템 사업

IT 융복합 사업의 시장범위는 특정한 분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제품의 활용 가능한 분야에 의해 시장범위가 결정됩니다. 즉, 사회기반시설(철도, 방범, 화재, 한전), 석유화학플랜트공장, 전력설비, GAS기지, 농, 공업용수 공급설비 등적용 가능한 모든 분야가 대상범위에 속할 것이며, 산업설비의 자동화, 무인화, 첨단화, 안정화 추세에 의하여 계속적인 시장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막대한 투자설비로 인하여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의 정책 방향, 사업 계획 및 투입 예산이 시장 규모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 됩니다. 또한, 가격/기술수준 및 납품실적 등에 의해 제품공급자가 결정되며, 자체핵심기술의 유무가 제품 응용기능 확대와 첨단정보통신기술의 접목 및 원가절감과 부가가치 증대 등의 결과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습니다.&cr

2) 스마트그리드 사업

기존 전력망에 ICT기술을 접목하여 전력생산 및 소비정보를 양방향, 실시간으로 통신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그리드 사업은 국내 에너지 시장의 공급과 소비, 시장측면에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효율 향상, 신성장동력 창출을 목표로 2004년 전력 IT(지능형 전력망 기술)종합대책을 발표한 이후, 2010년 초 스마트그리드 국가 로드맵을 확정,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전략에 따라 에너지관련 산업의 혁신을 촉발하고 자생적인 시장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대규모 시장창출 전략이 발표되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 요구증대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친환경적 교통, 가전 등의 보급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하여 정부는 2030년까지 세계 최초의 국가 단위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계획, 진행 중에 있으며, 에너지 미래비전 달성을 위한 4대 분야(에너지프로슈머, 저탄소발전, 전기자동차, 친환경공정) 에너지 신산업으로 확산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는 스마트그리드 기반의 Green Race중이며, 주요 선진국의 경우 정부주도 R&D 전략을 통해 그린 에너지 시장 선점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에 따라 우리나라 또한 정부 주도하에 초기 핵심기술 개발 및 신제품 시장 창출 지원, 공공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에 따른 민간 기업들의 투자를 통하여 2030년에는 총 27조 5,000억 원의 시장규모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그리드 사업은 전력산업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가전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2030년까지 20~50조원의 신규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이를 통하여 1억 5천만 톤의 온실가스가 감소되고, 5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공공용 사회안전시스템 사업

행정자치부 지원자금과 수요처의 자금으로 2017년까지 1,275억원을 투자해 총 1만 7천여 대의 CCTV를 하나로 통합, 연계하기 위한 34개 시, 군구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발주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ITS 센터가 구축된 지자체를 중심으로 사회 안전시스템에 대한 진출에 대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르면, 전철승강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역철도 승강장안전문(PSD) 및 비상문 사업과 관련하여 2017년까지 4,200억을 투자할 예정이며 관련사업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4) 차세대 무선통신 및 센서네트워크 사업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2009년 10월에 'IoT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방송통신미래서비스 전략에 사물지능통신을 포함시켜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현재 이동통신 3사에서 전체 IoT 시장을 선도하고 이끌어 가면서 초기의 검침, 모니터링 등 단순 기능과 단말기, 네트워크 중심의 사업에서 점차 물류솔루션, 고객기반 솔루션 정보형 사업 등의 토털 솔루션 중심의 사업으로 그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사업&cr&cr1) 원자력 사업&cr

한전과 그 협력회사들은 원전기술의 100%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수원의 중소기업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 3. 첨단 그린도시 사업&cr

1) 지능형 교통사업

국내 ITS산업은 크게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사업과 민간 중심의 사업으로 분류되며, 특별시와 광역시 중심으로는 성숙단계이지만 일부 국고 지원이 취약했던 기초 단체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적극적 의지로 ITS 구축을 지원하기 때문에 시장의 성장세는 계속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유비쿼터스 개념의 도입으로 차량항법장치의 보급과 최근 텔레매틱스 및 위치기반 서비스의 도입 등을 통해 민간의 시장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국가 기반시설로서의 도로망과 통신망 같은 인프라 확충과 교통제어, 차량단속 등 교통관리 최적화 분야가 정부의 주요 투자대상이며, 시장을 주도하기 때문에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도로와 교통을 관리하는 공공부문을 주축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2) U-City사업

다양한 산업의 관련업체들이 시장에 참여하기에는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시장성이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의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추구하는 U-City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참여사의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여야 할 것입니다.

3) 스마트 물환경 사업

우리나라의 물 사용은 산업화의 진전 및 생활수준의 향상을 통해 그 수요가 해마다 증대되어 왔습니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대규모 수자원 확보의 어려움 및 다목적댐 등의 사업추진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국가적인 물 부족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서한 번 사용한 물의 재사용 기술을 통하여 음용수가 아닌 분야에 대해서 고도정화처리기술을 통해 하천 유지수, 공업용수, 중수도장치, 조경수 등으로 재이용하는 고도의 물 처리 기술입니다. 선진국의 물 재이용 기술은 상기 분야에서 폭 넓게 적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물 재이용 기술은 초보단계이며, 향후 국가의 전략적 과제를 통해서 그 시장이 대폭 확대되리라고 예상됩니다. 당사에서 추진하는 물 재이용 사업은 물의 부가가치를 재 부여하는데 그 사업의 중점이 있습니다.

4. 해외사업

- 생략&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1. IT융복합사업&cr

IT발전에 따라 관련된 국내 모든 업체들이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개발능력, 전력설비의 디지털화 및 지능화 그리고 표준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산업의 경쟁우위를 선점하려면 기존 제품을 IT융복합 사업으로 지속적인 UP-GRADE와 제품의 신뢰성 및 통합화를 통한 시장 확대, 그리고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주파수조정용 ESS, 스마트그리드 보급 및 확대사업, SG스테이션 구축사업 등의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집중하고 있고, 차세대 무선통신 및 센서네트워크 분야로의 진출을 위해 다양한 무선통신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제품 개발 및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도 및 지하철 공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승강장안전문(PSD)과 비상문 사업 분야, 전력계통의 중추적 설비인 배전반, 제어반 사업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국내 제주스마트플레이스 실증단지 구축 사업을 참여하여 2013년 성공적인 실증을 완료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홈 에너지 Platform 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국내 스마트 홈 관련 IHD(In Home Display), Gateway, Smart Plug 등 제품개발을 완료하였고, 추후 스마트그리드 거점도시 구축시 개발된 제품을 적극 활용한 사업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저장시스템(ESS)분야 제품개발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책과제를 통해 전력변환장치(PCS)의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PCS를 제어하기 위한 PMS(Power Management System)와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자체 개발 완료하여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다양한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에서는 발전설비의 분산화, 시스템제어의 첨단화, 녹색에너지 비중확대에 따른 스마트 그리드사업에 적극 진출할 예정에 있으며, 2005년에서 2030년간 세계 전력산업 신규투자가 크게 예상되고 있어 다양한 IT융복합 사업에 적극 매진하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사업&cr

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미래가 걸린 원자력사업을 포기할 수 없다면 미래 원전 수출의 경쟁력인 안정성과 폐기물 처리 기술에 집중해야 합니다. 방사능 폐기물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력 개발, 그리고 자연재해로부터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안정성을 보유하는 것이 원자력 산업시장을 주도하는 핵심역량이 될 것입니다.

3. 첨단 그린시티 사업

1)지능형 교통사업&cr&cr국내최대 ITS실적 보유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개발 및 자율협력주행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것입니다.&cr&cr2) U-City사업&cr&cr송산,마곡,다산 U-City 등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신규 S/W개발을 통해 원가경쟁력은 물론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3) 스마트 물환경 사업&cr&cr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상하수도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하여, 향후 11년간 약2,300억원이 발주될 예정인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에 참여함은 물론 상하수도 유지관리사업 참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할 것입니다.&cr

4. 해외사업

1) IRAQ 내 2개의 발전소를 무사히 준공함으로써 이를 통해 얻어진 경험과 유경험자를 적극 활용하여 이라크 내 연계 수주를 적극 모색하고 있습니다.

2) 해외시장 진출 및 확대를 위해 Niche Market에 맞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선택과 집중' 을 통한 영업과 로컬 에이전트 활용을 통해 영업력 확대를 꾀함으로서, 양질의 수주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를 중심으로 '탈 석유화'를 목표로 막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교육, 금융, 정보통신, 교통,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육성을 위한 장기 국가 발전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탈 석유화의 선봉에 있는 GCC 국가는 포스트 오일(Post-Oil) 시대를 대비한 산업 다각화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오일, 가스, 발전, 주택, 학교, 병원 프로젝트가 한창입니다. 카타르, UAE는 각각 월드컵(2022년)과 월드 엑스포(2020년)에 따른 특수도 기대됩니다.

이를 고려하여 중동지역 진출을 위해 현지 Agent를 적극 활용하여 수주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저개발국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 공장을 해외로 수출하기 위한 Business Plan 작성

- Transformer 공장

- 생산 공장 설립 (한국에서 반제품 수출하여 현지 조립 판매)을 위한 Feasibility

Study부터 훈련, 공장운영, 마케팅까지 지원

B) Loan 개발 사업

- ITS, BIS

C) 제안사업 (BOO/BOT) 개발

- ITS, BIS

5) 그룹 내에 있는 엔지니어링 회사 및 Business Partner를 활용하여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국내 실적 및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입장벽을 완화해 나갈 것입니다.

6) 2018년 04월 27일 베트남 VIETIN BANK와 체결한 현지 인프라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상하수도 플랜트, 수처리운영 ITS, SI 분야의 인프라 개발 및 고도화 사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 1~76(중략)&cr77.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cr 78~101(중략)&cr102.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일체&cr&cr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 1~76(중략)&cr77.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연구개발업&cr 78~101(중략)&cr102.광센서 부품 개발 및 제조,판매

103.광센서 응용기기 개발 및 제조,판매

104.의약용품 개발, 제조 및 유통,판매

105.바이오기기 개발,제조 및 관련사업

106.기업 인수합병 및 투자

107.산업용 전기기기 제어기 수리업

108.서보모타 수입 판매업,위치 제어용 콘트롤라 개발 및 제조 판매업

109.종합무역업

110.엘씨디장비 제조업

111.반도체장비 제조업

112.리니어서보 로봇 제조업

113.측정,시험,항해,제어 및 기타정밀기기 제조업

114.산업용 로봇 제조업

115.정밀기기 무역업

116.정밀기기 부품 무역업

117.바이오신약 개발,제조판매업

118.의약품,원료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개발,제조 및 판매업

119.백신류 및 관련된 진단제 개발,제조 판매업

120.전력변환장치 제조판매업

121.중대형배터리시스템 및 관련부품 개발제조판매업&cr122.전 각 호에 관련된 일체의 부대사업 및 투자

123.전 각 호에 관련된 설비제조,도매,수출입업 및 기타 엔지니어링업
사업목적 추가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80,000,000주로 한다.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0,000,000주로 한다.
발행주식 총수 증가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cr①이 회사는 사채의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다음 각 호의 &cr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cr (이하동일)
제18조

(전환사채의 발행)&cr①이 회사는 사채의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다음 각 호의 &cr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cr (이하동일)
발행한도 증가
제19조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cr①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cr범위내에서 정관 제18조 1항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cr (이하동일)
제19조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cr①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cr범위내에서 정관 제18조 1항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cr (이하동일)
발행한도 증가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변석재 1965년06월02일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박찬희 1970년12월26일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김학수 1965년07월04일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안철용 1967년09월29일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4)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변석재 현.(주)비츠로시스 관리부문 임원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 졸 없음
박찬희 현.(주)윈홀딩스 대표이사 강원관광대 졸 없음
김학수 현.(주)에스아이티홀딩스 대표이사 동국대학교 졸 없음
안철용 현.시흥에너지 대표이사 경원대학교 졸 없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