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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enCell Inc.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3

Mar 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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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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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바이젠셀(주)

주주총회소집공고

2023년 03월 07일
회 사 명 : 바이젠셀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김 태 규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옴니버스파크 5, 6층
(전 화) 02-2127-7590
(홈페이지) http://www.vigencell.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부사장 (성 명) 김 경 묵
(전 화) 02-2127-7510

주주총회 소집공고(제 10 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 24 조에 의거 제 10 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3년 03월 23일(목요일) 오전 09시 00분

2. 장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안건

제 1호 의안 : 제1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 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 3호 의안 : 사내이사 김경묵 선임의 건

제 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가. 직접행사 : 신분증

나.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5.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사업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4)를 도입하였습니다.

주주총회에 참석이 어려우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일 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귀중한 의결권을 행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 전자투표 인터넷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수여기간 : 2023년 3월 13일 오전 9시 ~ 2023년 3월 22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의결권 행사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본인 인증 방법은 공동인증,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후 의안별로 의결권 행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삼성증권 전자투표서비스 이용약관 제15조 제2항)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박수희(출석률 : 100%) 홍성화(출석률: 100%) 박성민(출석률: 85%)
--- --- --- --- --- ---
찬 반 여 부
--- --- --- --- --- ---
1 2022-01-25 1. 2022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찬성 찬성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찬성
2 2022-02-15 1. 제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불참
2.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찬성 불참
3. 임원퇴직급여규정 개정의 건 - 찬성 불참
4.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불참
3 2022-03-24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2. 호주법인 설립의 건 찬성 찬성 찬성
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찬성 찬성 찬성
4 2022-05-25 1. 시설자금 대출(담보 제공) 연장의 건 찬성 찬성 찬성
2. 사내규정 제,개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5 2022-05-25 1. 준비금의 자본전입(무상증자)의 건 찬성 찬성 찬성
6 2022-08-08 1. 정기예금 담보제공의 건 찬성 찬성 찬성
7 2022-09-01 1. Funding Agreement 계약 체결의 건 찬성 찬성 찬성
2. IP License Agreement 계약 체결의 건 찬성 찬성 찬성
3. 사내규정 제,개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 박수희 사외이사는 2022년 3월 24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800,000,000 90,000,000 30,000,000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외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3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전체에 대한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가) 면역항암치료제

①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암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전신 병변인 경우 항암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국소적인 병변인 경우 외과적인 수술과 방사선 치료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1세대 치료법으로는 외과적인 수술로서 초기 종양이나 국소적인 병변의 경우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나, 전이암 및 진행성 암의 경우 수술이 불가능 하기도 하고 수술 후 재발의 위험이 있으며, 수술이 불가능한 부위도 있습니다. 2세대 치료법으로는 화학치료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이용하는데,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진행성 암의 경우 치료가능성을 높이긴 하였지만, 높은 독성이나 주변조직의 손상 및 정상조직의 파괴, 재발가능성으로 인해 새로운 치료법이 요구되었으며, 차세대 치료요법으로 항암면역치료법이 대두되었습니다.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jpg 항암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② 차세대 항암면역치료법

항암면역치료법이란 인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 하여 암세포를 제거하는 암치료법으로 인체의 면역시스템 중에 특이성(specificity)을 이용하여 암세포만을 정확하게 공격해 부작용이 적도록 해주고, 기억능(memory), 적응능(adaptiveness)이라는 면역시스템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항암효과를 볼 수 있는 차세대 치료법으로 각광 받고 있는 치료법으로 항체치료와 세포성면역치료가 있습니다.

㉮ 항체치료

차세대 항암면역치료 중 항체치료의 경우, 2000년대 이래 표적항암제로 항암제로 시장을 선도하였습니다. 암세포의 표면에서 표적유전자가 확인되면 표적항암제(항체치료제)의 경우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었으며, 부작용 또한 적어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환자의 삶의 질을 유지 할 수 있어 개발 당시에는 기적의 항암제로 표현되거나 보도되었지만, 이 치료제 또한 단점이 있습니다. 첫째, 특정 표적부위가 있는 환자들에게만 반응한다는 것과 암세포는 단순히 하나의 과정을 통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단계와 과정을 통해 생기므로 공격가능한 특정 단계로 생성된 암세포에만 효과가 나타납니다. 둘째, 항암 억제 작용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기 복용하거나 정기적인 주사를 투여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기투여로 인해 내성이 생길 경우 투약효과가 감소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 세포성 면역치료법

차세대 항암면역치료 중 세포성면역치료법에는 능동과 수동적 면역치료법이 있으며, 능동면역치료법으로는 수지상세포백신과 같은 종양백신을 이용하여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종양세포가 지니는 종양 특이 항원을 종양환자에게 투여하여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생체 내 면역기능을 높여 종양세포를 공격하여 종양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수동면역치료법으로는 항원 비특이적인 LAK(lymphokine-activated killer;림포카인 활성세포)나 IL(Tumor infiltrating lymphocytes;종양침윤림프구), 항원 특이적인 T세포를 체외에서 생산하여 인체로 투여는 입양면역치료법이 있습니다.

(나) 면역억제치료제

면역억제치료제는 인체의 면역기능을 인위적으로 억제시키는 여러 인자들로서 우리몸의 면역세포들이 인체를 공격하는 질환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의약품으로, 항원의 자극에 대하여 숙주가 항체를 만드는 능력(체액성 면역반응)을 또는 세포성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능력을 저하시키거나 차단시키기 위하여 사용되는 다양한 물질들을 말합니다.

대부분은 항종양 활성을 가지며, DNA 장애 및 합성저지를 통해 세포분열을 저해 하기도 하며 장기이식 및 조혈모세포이식에서 거부반응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신체의 구성성분이 항원으로 작용하여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루푸스, 천식, 당뇨병 등 자가면역질환(autoimmune disease)을 치료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사용 되어지고 있습니다.

② 면역억제제 이용 분야

면역억제제의 사용목적을 보면 크게 장기 이식이나 조혈모이식 후 수여자로부터 발생되는 면역거부 반응을 줄이 위한 것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관절염, 아토피피부염, 건선, 루프스, 천식, 소아당뇨등)의 치료 및 선택적 면역억제를 위하여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바이젠셀의 ViMedier는 면역억제기전이 확인된 세포치료제로서 전임상 동물효력모델인 이식편대숙주질환모델과 아토피피부염 모델에서 이미 효능이 증명된 세포치료제로서 2020년 4분기에 이식편대숙주질환모델에서 임상시험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아토피피부염에서는 2021년 하반기에 임상시험승인을 획득할 예정입니다.

③ 면역질환에서 골수성 억제세포의 면역조절 효과

골수성 억제세포는 대부분 세포-세포 간의 직접 접촉을 통해 면역억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감기가 짧은 사이토카인 등의 물질을 분비하여 면역억제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dsc의 면역억제 기전.jpg mdsc의 면역억제 기전

출처 : Nature Reviews Immunology

현재까지 알려진 작용물질로는 Arginase I과 inducible nitricoxide synthesis (iNOS), 활성 산소물질(reactive oxygen species, ROS), 그리고 peroxynitrite 등이 있고, 이중 ArginaseI과 iNOS는 대표적인 T-세포 억제 물질로, 직접적으로 T-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반면에 ROS와 peroxynitrite는 T-세포수용체의 번역 후 수정(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 과정을 통하여 항원 인식능을 억제합니다.

이러한 골수성 억제세포의 기능과 작용기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이들의 조절을 통해 면역반응의 억제를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하는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전망

(가) 세포치료제 시장의 성장성

BIS Research의 Global Cell and Gene Therapy Market(2019.7)에 따르면 글로벌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시장은 2018년 10.7억달러(약 1.2조원)에서 규모를 형성, 연평균('18~'25) 41.2%로 성장하여 2025년에는 119.6억달러(약 13.9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단위: 백만달러) 글로벌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시장현황 및 전망(2018_2024년).jpg 글로벌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시장현황 및 전망(2018_2024년)

출처: BIS Research, Global Cell and Gene Therapy Market(2019.07),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자료 재인용

또한, 한국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시장은 2018년 65.1백만달러 규모를 형성, 연평균('18~'25) 41%로 성장하여 2025년에는 7.2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단위: 백만달러) 한국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시장(2018_2025년).jpg 한국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시장(2018_2025년)

출처: BIS Research, Global Cell and Gene Therapy Market(2019.07),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자료 재인용

글로벌 세포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주요 성장 요인으로 암 및 만성질환 발생률 증가, 임상시험 건수 증가, 세포 및 유전자치료 시장의 꾸준한 M&A 활동, 유리한 규제 환경 등을 두고 있습니다.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의 성장요인별 영향 분석]

성장요인 1-2년 3-5년 6-10년
암 및 만성질환 발생률 증가 높음 높음 중간
임상시험 건수 증가 높음 중간 중간
세포 및 유전자치료 시장의 꾸준한 M&A 활동 높음 중간 중간
유리한 규제 환경 높음 중간 중간

출처: BIS Research, Global Cell and Gene Therapy Market(2019.07),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자료 재인용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는 기존 암 치료법에 비해 표적 정확성이 높아 암 발병률 증가와 함께 암 치료를 위한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의 사용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WHO에 따르면 암은 세계적으로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2018년에는 약 96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만성질환 증가 또한 세포 및 유전자치료 시장 성장에 기여하는 요인으로, 지역에 관계없이 만성질환 유행은 지속되고 있으며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15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662만 4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13.1%에 이르며, 2026년에는 전체 인구의 4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세포치료제로 기존 합성의약품 또는 1~2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다는 다양한 연구 결과가 제시되고 있으며, 특히 세포치료제는 첨단재생의료 행위에 포함되며 다수의 장기기능 개선 효과 사례 또한 보고되면서 임상영역에서 활발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세포 및 유전자 치료법에 대한 필요성 및 임상 환자 희소성으로 인한 규제 환경의 유리한 방향으로의 변화도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시장의 성장 요인으로 뽑힙니다. 미국은 2016년 12월 ‘21세기 치유법’ 제정으로 첨단재생치료법의 환자 적요 신속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유럽은 2016년 3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 지원을 위하여 규제기관이 지원하는 PRIME 제도를 적용하여 규제기관과의 상호작용이 강화되고 승인과정 또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의료법) 및 관련 시행령이 제정 및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 지원 정책이 더욱 활발해지고,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의 임상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 면역항암치료제 시장의 성장성

Evaluate Pharma의 World Preview 2019, Outlook to 2024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 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8,270억 달러로 형성되어 있으며 연평균('19-'24년) 6.9%로 성장하여 2024년에는 1조 1,181억 달러 규모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8년 전체 처방약 시장 중 항암제의 시장 점유율이 14.3%, 1,238억 달러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5.0pp 증가한 19.4%의 비중과 2,366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전문의약품 & 일반의약품 판매량.jpg 글로벌 전문의약품 & 일반의약품 판매량

출처: Evaluate Pharma(2019)

또한, 면역항암제 시장은 2018년 193억 달러에서 2024년까지 연평균 16.4%의 성장율로 480억 달러로 성장하여 전체 항암제 시장 중 약 20%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Evaluate Pharma는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 전망.jpg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 전망

출처: Evaluate Pharma(2019 & 2018)

(다) 면역억제치료제 시장의 성장성

Evaluate Pharma의 World Preview 2019, Outlook to 2024에 따르면 면역억제제의 시장은 2018년 142억 달러 규모에서 2024년에는 361억 달러로 연간 16.9%의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세계 제약시장의 치료 분야에서 면역억제제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전망입니다.

글로벌 면역억제제 시장 전망.jpg 글로벌 면역억제제 시장 전망

출처: Evaluate Pharma(2019)

고령 및 동종 조혈모 세포이식의 증가에 따른 이식거부 반응의 증가, 환경 등의 변화에 따른 자가면역질환 및 과민성 질환 등의 증가에 따라 면역억제제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 희귀의약품 시장의 성장성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은 개발과정에서의 정책적 혜택과 높은 약가, 독점권 등 경제적 이점으로 인해 전체 제약산업의 성장률보다 훨씬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희귀의약품 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희귀의약품이 증가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개발 역량 강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희귀의약품은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치료제 영역으로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들은 희귀의약품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은 전체 제약 성장률을 웃돌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 글로벌 희귀의약품 시장은 1,250억 달러로 2024년까지 연평균 11.3%로 성장하여 총 2,620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전체 처방의약품 시장의 2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희귀의약품 매출 전망]
(단위: 십억달러)
구분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희귀의약품 매출 125 138 151 169 192 216 240 262
연 성장률 11.3% 9.9% 9.6% 11.9% 13.4% 12.9% 10.8% 9.2%
희귀의약품 처방비율 15.9% 16.6% 17.3% 18.3% 19.2% 20.2% 21.1% 21.7%

출처: Evaluate Pharma(2018)

(3) 경기변동의 특성당사가 개발중인 면역항암치료제는 의약 및 보건건강 관련 제품이므로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삶의 질'과 관련된 제품의 경우 경기가 나빠지면 위축되는 경향이 있으나, 의약 및 보건건강 관련 제품은 건강을 중요시하는 특성상 일반 소비재 제품에 비해서 경기영향을 덜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4) 계절성당사가 개발중인 항암면역치료제는 전문의약품으로 약가 및 정부의 규제 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문의약품의 경우 계절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은 독감 등 감염성 질환치료와 같은 제품을 제외하고는 계절적 영향이 미미합니다.

(5) 주요 파이프라인의 목표시장 및 성장성

① VT-EBV-N 제품 : NK/T Lymphoma

림프종은 크게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으로 구분되며, WHO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림프종 신규 발병자는 627,439명, 이중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 발병비율은 각각 13% 및 87%입니다. 각 국가별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 발병비율은 상이하지만 림프종 시장의 대부분은 비호지킨림프종입니다. 글로벌데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글로벌 림프종 시장은 약 77억달러로 추정되며 이중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 시장규모는 각각 12억달러 및 64억달러로 추산됩니다. 또한, 비호지킨림프종 중 NK/T세포 림프종은 아시아 국가 중심으로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아시아국가 내 nkt lymphoma 유병률.jpg 아시아국가 내 nkt lymphoma 유병률

출처: Int J Hematol (2014) 99:227-239

비호지킨림프종 중 NK/T세포 림프종 환자 비율 가장 높은 지역은 중국(32.5%), 일본(24.9%), 한국(22.0%) 등 입니다. WHO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 림프종 신규 발병자는 5,775명이며, 이중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 발병자는 각각 344명 및 5,431명으로 예상했습니다. 비율로 보면 국내 비호지킨림프종 발병 비율이 94% 수준으로 글로벌 기준 대비 높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NK/T 림프종(C86) 환자는 2018년 기준 1,681명으로, 지난 5년간 연평균 10.6%의 성장률로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NK/T 림프종 연도별 환자수 및 요양급여비 추이(2014~2018년)]

구 분 2014 2015 2016 2017 2018 5개년 성장률
진료환자(명) 1,015 1,109 1,388 1,549 1,681 10.6%
요양급여비 총액(천원) 8,965,174 11,354,396 15,073,669 16,006,823 18,550,619 15.7%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 C86

비호지킨림프종은 양성종양에 가까운 성향에서부터 극히 예후가 불량한 암종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하며 소세포에서 대세포까지 크기의 변화도 다양합니다. 당사는 비호지킨림프종 중 극히 예후가 불량한 NK/T 림프종을 대상으로 하며, 이는 EBV 바이러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NK/T 림프종은 서양보다 아시아에서 더 흔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당사는 한국, 중국 및 동남아시아를 시장으로 한 공동개발/판매권리이전을 비롯한 환자 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NK/T Lymphoma 대상 질환은 희귀질환에 해당하며, 당사는 2019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받았습니다. 이러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및 임상 2상 완료 후 조건부 품목허가를 통한 EBV-CTL에 의한 조기 상업화가 가능하며, 또한 다양한 질환으로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vt-ebv-n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서.jpg vt-ebv-n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서

당사는 Post-transplant lymphoproliferative disorder(PTLD), Burkitt Lymphoma, Diffuse Large B cell Lymphoma (DLBL) 등 다양한 EBV양성 림프종 및 EBV양성 고형암 질환에서의 적응증 확대가 가능합니다.WHO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중국 림프종 신규 발병자는 99,663명이며 이중 호지킨림프종과 비호지킨림프종 발병자는 각각 6,829명 및 92,834명으로 예상했습니다. 유병률 기준으로 호지킨림프종 및 비호지킨림프종 환자 수는 각각 23,054 및 260,550명으로 예상했습니다. 중국 비호지킨스림프종 환자의 발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2016년의 연간 발병률 증가는 4.67%로 추정됩니다. 중국 비호지킨림프종 중 NK/T세포 림프종 환자 비율은 약 32.5%로 추정되며 각 지역별로 상이합니다.

[중국 NK/T 림프종 연도별 환자수 및 시장규모 추정(2020~2027년)]
(단위 : 명/백만원)
구 분 비율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Lymphoma 99,663
Non-Hodgkin lymphoma 주1주2 4.67% 92,834 97,169 101,707 106,456 111,428 116,632 122,078 127,779
Extranodal NK/T cell lymphoma(ENKL) 주3 12% 11,140 11,660 12,204 12,774 13,371 13,995 14,649 15,333
시장규모 1,559,600 1,632,400 1,708,560 1,788,360 1,871,940 1,959,300 2,050,860 2,146,620

주1) Non-Hodgkin lymphoma 발병자수 : World Health Organization, Cancer Today, Estimated number of new cases in 2020, China, both sexes, all ages

주2) Non-Hodgkin lymphoma CAGR : Liu et al. Journal of Hematology & Oncology (2019) 12:115

주3) ENKL 비율 : Distribution of Lymphoid Neoplasms in China(10.1309/AJCP7YLTQPUSDQ5C)

출처 : 바이젠셀 내부 추정자료

중국 내 nkt 림프종 환자의 지역별 분포.jpg 중국 내 nkt 림프종 환자의 지역별 분포

출처: Int J Hematol (2014) 99:227?239

비호지킨림프종 시장규모 추정(2019~2026년).jpg 비호지킨림프종 시장규모 추정(2019~2026년)

출처 : Evaluate Pharma

② VT-Tri(1)-A 제품 : AML (Acute Myeloid Leukemia, 급성골수성백혈병)

GlobalData에 따르면 AML(급성골수성백혈병, Acute Myeloid Leukemia)의 글로벌 시장규모(미국, 5EU, 일본, 중국 기준)는 2019년 1,427백만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19~'29) 13.65%로 성장하여 2029년 5,130백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규모 추정(2019~2029년).jpg 급성골수성백혈병 시장규모 추정(2019~2029년)

출처 : GlobalData

이렇게 성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유병률의 증가뿐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 다수의 파이프라인 요법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며, 희귀질환에 대한 높은 수준의 미충족 수요가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특정 변이를 보유한 AML 환자들을 위한 표적치료제 개발 열망이 높으며 이러한 틈새시장에 많은 다국적 제약사들이 뛰어들고 있습니다. 급성골수성백혈병은 만성골수성백혈병과 달리 암 유전자 표적이 불확실하거나 가변적이라는 특징 때문에 치료에 어려우며 40년간 집중화학요법을 통한 항암치료와 조혈모세포이식치료 등이 표준치료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표적으로 3+7 표준치료법은 두 가지의 강력한 세포독성 항암제를 병용해 각각 3일과 7일 동안 주사,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독성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고연령에 기저질환이 있는 많은 환자들은 이 치료를 견뎌내지 못하는 상황이며, 이 조차도 "수개월 혹은 수년 내 다시 재발" 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AML 시장 중 재발성/불응성 질환 시장이 가장 큰 시장으로 성장이 예상되며 2016년 미국, 일본 및 5개 EU 주요지역에서 전체 AML 발병 사례 중 43.4% 차지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삼중 종양항원 세포독성 T 세포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는 2018년 기준 15,904명으로, 지난 5년간 연평균 4.9%의 성장률로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률로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ML 연도별 환자수 및 요양급여비 추이(2014~2018년)]

구 분 2014 2015 2016 2017 2018 5개년 성장률
진료환자(명) 12,493 13,564 14,344 15,236 15,904 4.9%
요양급여비 총액(천원) 133,502,672 144,176,629 153,023,230 173,228,306 193,834,908 7.7%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

③ VM-GD 제품 : GvHD (이식편대숙주질환)

GlobalData의 2020년 보고서에 따르면, 이식편대숙주질환의 시장규모는 2018년 기준 415백만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성장률 8.15%로 증가하여 2028년에는 909백만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식편대숙주질환 시장규모 추정(2018~2028년).jpg 이식편대숙주질환 시장규모 추정(2018~2028년)

출처 : GlobalData

글로벌 이식편대숙주질환 시장은 현재 스테로이드 외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최근 노령 인구의 증가와 혈연관계가 없는 사람 간의 조혈모세포 이식이 증가하면서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여 인자로는 HLA 불일치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당사는 스테로이드 병합치료에 실패한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제대혈유래 골수성억제세포 (Cord blood derived myeloid suppressor, CBMS)를 이용한 대량증식기술을 바탕으로 면역억제세포치료제를 개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는 2018년 기준 484명으로, 지난 5년간 연평균 7.46%의 높은 성장률로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률로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식편대숙주반응 또는 병 연도별 환자수 및 요양급여비(2014~2018년)]

구 분 2014 2015 2016 2017 2018 5개년 성장률
진료환자(명) 363 358 410 422 484 7.46%
요양급여비 총액(천원) 529,494 321,306 852,825 1,080,708 1,045,717 18.55%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

④ VM-AD 제품 : Atopic Dermatitis (아토피 피부염)

GlobalData 보고서에 따르면, 아토피 피부염의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 63.5억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성장률 11.14%로 증가하여 2027년에는 182.8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 시장규모 추정(2017~2027년).jpg 아토피피부염 시장규모 추정(2017~2027년)

출처 : GlobalData

아토피피부염은 만성적으로 재발하고 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피부 습진 질환입니다. 이 중 중등증-중증의 아토피피부염은 전체 아토피피부염의 40%에 해당되며, 환자의 삶의 질 및 면역억제제의 과다한 사용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듀피젠트 같은 생물학적 제제가 개발되기는 하였지만, 한번 투약하게 될 경우 2주마다 지속적으로 투약해야 효과가 유지되며, 듀피젠트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도 존재하는 등 아직 완벽한 아토피피부염의 조절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당사의 MDSC를 활용한 안전성 있으며 효과 지속적인 신규 아토피피부염의 개발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아토피피부염 진료환자 인원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지는 않지만 90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진료 환자 수와는 다르게 치료비 규모는 2014년 357억원 규모에서 2018년 435억원 규모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 연도별 환자수 및 요양급여비(2014~2018년)]

구 분 2014 2015 2016 2017 2018 5개년 성장률
진료환자(명) 953,153 927,032 935,080 933,979 921,070 -0.85%
요양급여비 총액(천원) 35,740,640 36,268,699 38,810,110 41,413,154 43,562,688 5.07%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

(6) 경쟁 상황

가. ViTier 플랫폼(자가 T세포 치료제)

① 경쟁구도의 변화

종양 항원 특이 T세포치료제의 주요 경쟁자로는 림프종과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에서 FDA 승인을 받은 CAR-T세포치료제이나 CAR-T세포치료제의 경우, 전체종양의 약 30%를 차지하는 종양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항원만을 표적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CD19와 같이 세포표면에 존재하는 종양에 대해서는 효과적일 전체종양의 약 70%인 종양세포의 내부에 항원이 존재하는 종양의 경우, CAR-T를 이용한 치료에 한계적이며, 종양은 인체내에서 면역편집 기능을 통해 다양한 면역체계를 억제하거나 회피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다양한 종양항원으로 변이하여 종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CAR-T세포치료제의 경우, 현재 단일종양항원만을 표적으로 하므로 이러한 종양의 면역편집을 통한 회피능력을 보완하여 재발을 막는 부분에서는 한계적일 수 있습니다.

당사의 ViTier의 경우, 종양세포의 표면과 내부에서 존재하는 모든 종양을 표적 할 수 있으므로 모든 종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종양 중 내부항원으로 존재하는 EBV 양성 NK/T세포 림프종에서와 급성골수성백혈백에서 EBV(LMP2, LMP2a)와 WT-1 종양항원을 표적으로 하여 임상시험을 진행하였고, 이러한 결과 NK/T세포 림프종에서는 5년 전체생존율 100%, 무재발 생존율 90%를 확인하였고, 급성골수성백혈병에서는 5년 전체생존율 50%, 무재발생존율 71.4%를 확인하여 각각 Molecular therapy지와 Bone marrow transplantation 지에 2015년과 2020년에 게재하였습니다.

② 당사의 위치

당사는 독점적으로 보유한 우수한 ViTier 기반기술은 현재 NK/T세포 림프종, 장기이식후림프증식성질환(PTLD), 급성골수성백혈병 등 다양한 혈액암에서 우수한 연구자임상 결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한 바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VT-EBV-N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에 대해 현재 임상2상 조건부 허가용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 치료제의 한계로 인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당사 ViTier 기술의 핵심인 특이성 (Specificity), 기억능 (Memory), 적응능 (Adaptiveness) 바탕으로 극복하고 NK/T세포 림프종의 결정적 원인 중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잠복감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종양세포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VITier는 맞춤형 면역세포치료제로서 국내 최초, 최다 T세포 임상시험 경험과 NK-T 림프종에서의 임상 2상 성공 및 희귀질환치료제로의 조건부 품목허가를 기반으로 NK/T세포 림프종에서는 글로벌 최초의 면역세포치료제로서 파트너사인 보령제약과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ViTier 기반기술로 급성골수성백혈병 적응증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상 승인을 받았으며 개발에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ViTier 기반기술은 혈액암 뿐만 아니라 고형암까지 확대가 가능하며 현재 교모세포종 적응증으로 임상시험계획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적응증 확장 전략 뿐만 아니라 당사는VT-EBV-N에 대한 조건부 허가를 획득할 경우 미세잔존암 시장에서 재발 및 불응성암까지 시장을 확장 시킬 수 있습니다.

나. ViMedier 플랫폼(면역억제치료제)

① 경쟁구도의 변화

골수 및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가 면역억제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나, 글로벌에서 최초로 승인받은 Osiris의 prochymal의 경우 8회의 주입에도 불구하고 좋은 임상결과를 내지 못했으며, 중간엽줄기세포의 면역억제기능 또한 줄기세포의 부가적인 기능으로 기전에 대해서도 밝혀지지 않았고, 비교적 큰 세포사이즈로 인하여 정맥내 주사 시 폐 모세혈관을 유연하게 통과하지 못하고 80% 가 폐에 축적되는 반면, 바이젠셀의 골수유래억제세포(MDSC) ViMedier의 경우 사이즈가 적어 비교적 안전한 세포로서 혈관장애가 전혀 없으며, 면역억제 기전 또한 규명된 세포로서 당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배양 증식법에 의하여 안정되게 개발되었습니다.

② 당사의 위치

ViMedier는 범용 면역억제세포치료제로서 세계 최초로 First-in-Human Trial을 승인받은 플랫폼 기술입니다.우수한 전임상 결과로 승인 받은 First-in-Human Trial임상 시험에서 Proof of Concept(안전성과 유효성 검증)확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시장 진입 및 확장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년 4분기 이식편대숙주질환에서의 국내 상업용 임상1/2a 시험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해외에서의 본격적인 상업용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임상시험과 함께 안전성과 유효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라이센싱을 각 적응증별로 진행하면서 시장 확장은 물론 매출을 통한 추가 파이프라인 확장하여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 면역억제치료제 플랫폼은 기존 면역억제치료제와 병용투여가 가능하며 다양한 병용투여 관련 동물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표적면역억제제와 당사 제대혈 유래 골수성 억제세포의 자연적 면역억제기능을 통한 안전성을 높이고 효과를 증대시킨 차세대 치료요법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 ViRanger 플랫폼(동종 T세포 치료제)

① 시장의 경쟁구도

현재까지 허가되어 있는 T세포치료제는 CAR(Chimeric Antigen Receptor)-T 세포치료제 '킴리아(노바티스)'와 '예스카타(길리어드)'가 유일합니다. CAR-T 세포치료제는 자가 T세포치료제이며 우수한 효능으로 치료제가 없는 악성 B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고가이고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ytokine release syndrome, CRS)과 신경독성(neurotoxicity) 부작용이 있어 off-the-shelf universal CAR-T 치료제 개발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CAR-NK 세포치료제의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기성품으로 볼 수 있는 세포주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에서 NK세포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 본인의 것을 자가 배양을 해야 하는 T세포 대비 제조 기간 및 비용을 혁신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이식편대 숙주질환(Graft-versus-host disease GVHD), 자가면역질환, 사이토카인 증후군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NK 세포는 배양조건에 따른 항암활성 차이가 크고, 체내주입 후 활성기간이 짧은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감마델타 T세포와 비교하여 체외 증식능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마델타 T 세포는 NK세포에 비해 생산성 측면에서 매우 유리하고, 경제성 측면 또한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감마델타 T세포의 연구개발이 최근들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② 당사의 위치

당사가 보유한 ViRanger 기술은 국내 유일의 감마델타 T 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제 기술로, 타사에 비해 적립되어 있는 기술력이 많고 응용범위 또한 넓기 때문에 국내 최초의 감마델타 T세포치료제로서 제품개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감마델타 T세포 개발은 진입장벽이 높으므로 해외 소수의 업체에서 개발 중에 있습니다. 현재 감마델타 T세포 기반으로 해외에서 다수의 임상시험이 등록되어 진행중에 있으며 대부분 환자군 모집 단계등으로 아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당사는 다량의 인체 유래 성분헌혈농축액을 이용한 면역세포를 사용하여 30년간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연구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ViTier 와 ViMedier 기술의 선행적인 임상시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임상경험은 감마델타 T 세포의 농축과 보관, 표준화에 대한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하우 기술은 충분한 국내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13년 2월 1일자로 설립되어 신규 의약품 등의 연구개발, 면역세포치료제 의약품 등의 개발과 제조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회사입니다.

당사는 산학연 협력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종양과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의 성장 비전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에서 조혈모세포이식시 거부반응과 T세포 항원제공에 연관된 HLA(Human Leucocyte Antigen, 조직적합성항원)에 대한 국내 최고의 선도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제대혈을 포함한 사람 혈액 유래 면역세포를 이용한 다양한 면역치료법을 개발하였습니다. 면역 치료의 핵심인 항원 특이 살해 T 세포 연구에서는 국내 최초, 최다의 임상시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모와 태아 사이의 면역관용을 유지하기 위해 풍부한 면역조절 환경에 있는 제대혈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골수성 억제세포(MDSC) 증식에 성공하여 면역억제 세포치료제 상용화 단계에 있는 세포치료제 전문 회사입니다.

가. 사업영역

당사는 세포치료제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 면역항암 세포치료제 개발과 2) 면역억제 세포치료제 개발이 주요 사업 영역입니다.

바이젠셀 주요 사업 영역.jpg 바이젠셀 주요 사업 영역

나. 당사 보유 주요 파이프라인

바이젠셀 주요 파이프라인.jpg 바이젠셀 주요 파이프라인

구 분 적응증 세포 종류 개발단계 사용 형태
ViTier VT-EBV-N NK/T세포 림프종 CTL 임상 2상 진행 중 자가
VT-EBV-L EBV 양성 림프종 CTL 전임상 진행 중 자가
VT-Tri(1)-A 급성골수성백혈병 CTL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20.09.21)

임상 1상 진행 중
동종(개인맞춤형)
ViRanger VR-GDT-단독 간암 rd T Cell 전임상 진행 중 범용
VR-GDT-병용 고형암 rd T Cell 전임상 진행 중 범용
VR-CAR 고형암 rd T Cell 타겟 발굴 진행 중(전임상 효력 시험 진행 중) 범용
ViMedier VM-GD 이식편대숙주질환 MDSC 임상 1/2a상 시험계획 승인('20.11.23)

신설된 자사 생산시설에서 임상시험용

의약품생산및임상1/2a상시험개시예정
범용
VM-AD 아토피피부염 MDSC 호주 임상시험신고(Clinical Trial Notification, CTN) 예정전임상 효력확인 완료 범용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당사는 세포치료제 개발 사업 및 정밀의료진단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세포치료제 개발 사업은 1) 면역항암 세포치료제 개발과 2) 면역억제 세포치료제 개발이 주요 사업 영역입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는 세포치료제 신약을 개발 중인 회사이므로 제품이나 상품의 판매에 의한 매출은 존재하지 아니하여, 시장점유율에 대한 정보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업계의 현황'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연구개발중인 세포치료제 사업부문 및 정밀맞춤의료 사업부문 외에 해당 사업년도에 새로이 추진하거나 이사회결의 등을 통하여 향후 새로이 추진하기로 구체화된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5) 조직도

당사의 조직도는 다음과 같습니다.(2022.12.31 기준)

바이젠셀 조직도(2022.12.31).jpg 바이젠셀 조직도(2022.12.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하기 내용은 2022년도 결산실적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 되지 않은 자료이므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예정인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1) 연결재무제표- 연결 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10(당)기말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09(전)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바이젠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0(당) 기 제 09(전)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69,891,681,774 66,723,758,024
현금및현금성자산 8,336,496,997 32,120,377,662
금융자산 60,737,433,672 33,328,000,000
기타채권 617,902,473 249,679,159
기타자산 59,688,892 986,157,823
당기법인세자산 140,159,740 39,543,380
Ⅱ. 비유동자산 29,481,678,571 50,254,773,453
금융자산 1,000,000,000 31,000,000,000
유형자산 24,710,057,927 15,786,016,269
무형자산 1,498,631,060 1,662,278,420
사용권자산 2,257,640,986 334,306,377
기타채권 14,773,000 29,117,000
기타자산 575,598 1,443,055,387
자 산 총 계 99,373,360,345 116,978,531,477
부 채
Ⅰ. 유동부채 8,353,009,264 10,189,416,270
금융부채 7,400,000,000 9,000,000,000
리스부채 10,249,220 345,528,658
기타채무 883,360,763 798,645,838
기타부채 59,399,281 45,241,774
Ⅱ. 비유동부채 1,377,637,027 1,901,820,864
확정급여채무 377,637,027 892,423,779
리스부채 - 9,397,085
기타부채 1,000,000,000 1,000,000,000
부 채 총 계 9,730,646,291 12,091,237,134
자 본
지배기업주주 지분 89,642,714,054 104,887,294,343
Ⅰ. 자본금 9,503,030,000 4,721,110,000
Ⅱ. 자본잉여금 141,389,094,669 145,873,596,359
Ⅲ. 기타자본항목 8,570,349,443 6,689,019,570
Ⅳ.. 결손금 (69,819,760,058) (52,396,431,586)
비지배주주 지분 - -
자 본 총 계 89,642,714,054 104,887,294,343
부 채 및 자 본 총 계 99,373,360,345 116,978,531,477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10(당)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09(전)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바이젠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0(당) 기 제 09(전) 기
I.매출액 - -
II.매출원가 - -
III.매출총이익 - -
IV.판매비와일반관리비 18,213,756,319 13,135,689,574
V.영업손실 (18,213,756,319) (13,135,689,574)
VI.영업외손익 820,481,811 2,021,812,011
금융수익 1,256,498,406 2,374,530,694
금융비용 299,196,628 353,394,095
기타수익 4,520,626 1,226,425
기타비용 141,340,593 551,013
VII.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7,393,274,508) (11,113,877,563)
VIII.법인세비용 - -
IX.당기순손실 (17,393,274,508) (11,113,877,563)
X.기타포괄손익 (28,717,328) (177,881,458)
- 후속적으로당기손익으로재분류되지않는항목 (30,053,964) (177,881,458)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30,053,964) (177,881,458)
-후속적으로당기손익으로재분류될수있는항목 1,336,636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1,336,636 -
XI.당기총포괄손실 (17,421,991,836) (11,291,759,021)
당기순손익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17,393,274,508) (11,113,877,563)
비지배주주지분 - -
총포괄손익의 귀속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17,421,991,836) (11,291,759,021)
비지배주주지분 - -
XII.주당손익
기본주당손실 (916) (646)
희석주당손실 (916) (759)

- 연결 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10(당)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09(전)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바이젠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결손금 비지배지분 총 계
2021.01.01 (전기초) 1,290,670,000 2,243,165,866 3,498,888,208 (41,104,672,565) - (34,071,948,491)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11,113,877,563) - (11,113,877,56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77,881,458) - (177,881,458)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유상증자 943,240,000 94,285,571,168 - - - 95,228,811,168
무상증자 1,886,480,000 (1,886,480,000) - - - -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 전환 595,810,000 51,166,868,965 - - - 51,762,678,965
주식선택권의 부여 - - 3,243,136,722 - - 3,243,136,722
주식선택권의 행사 4,910,000 64,470,360 (53,005,360) - - 16,375,000
2021.12.31 (전기말) 4,721,110,000 145,873,596,359 6,689,019,570 (52,396,431,586) - 104,887,294,343
2022.01.01 (당기초) 4,721,110,000 145,873,596,359 6,689,019,570 (52,396,431,586) - 104,887,294,343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17,393,274,508) - (17,393,274,50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30,053,964) - (30,053,964)
해외사업환산손익 - - 1,336,636 - - 1,336,636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무상증자 4,751,515,000 (4,751,515,000) - - - -
주식선택권의 부여 - - 2,098,949,047 - - 2,098,949,047
주식선택권의 행사 30,405,000 267,013,310 (218,955,810) - - 78,462,500
2022.12.31 (당기말) 9,503,030,000 141,389,094,669 8,570,349,443 (69,819,760,058) - 89,642,714,054

- 연결 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10(당)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09(전)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바이젠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0(당) 기 제 09(전) 기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089,411,556) (7,954,612,098)
1.당기순손실 (17,393,274,508) (11,113,877,563)
2.비현금항목의 조정 4,590,076,581 3,184,443,500
퇴직급여 404,464,524 242,772,216
감가상각비 2,154,340,455 897,797,742
무형자산상각비 193,401,205 186,338,553
사용권자산상각비 570,477,898 634,241,546
이자비용 289,200,760 352,678,911
유형자산처분손실 135,116,447 -
주식보상비용 2,098,949,047 3,243,136,722
외화환산손실 3,055,000 -
이자수익 (1,219,423,270) (99,411,675)
리스해지이익 (4,075,349) -
파생상품평가이익 - (2,104,338,96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117,315,38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35,430,136) (51,456,168)
3.운전자본의 조정 1,174,604,581 85,432,953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1,742,347,055 (5,731,406)
선급금의 감소(증가) (4,833,328) (764,656,278)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150,375,896) 39,211,055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130,869,567 22,467,526
예수금의 증가(감소) 20,583,041 8,898,350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631,434,993 (306,569,045)
퇴직금의 지급 (94,064,173) (19,289,290)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861,490,760) -
미수금의 감소(증가) (239,690,077) 1,094,170,606
선수금의 증가(감소) (6,425,534) 6,425,534
기타종업원급여의 증가(감소) 6,249,693 10,505,901
4.이자의 수취 919,866,033 56,674,496
5.이자의 지급 (280,067,883) (158,301,364)
6. 법인세의 납부(환급) (100,616,360) (8,984,120)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872,447,959) (68,728,879,55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92,298,762,335 138,281,771,12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77,240,603,431) (127,175,989,029)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처분 38,331,695,36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취득 (50,763,857,800) (64,328,000,000)
기타보증금의 증가 (1,200,000) (13,67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감소) 186,568,000 -
토지의 취득 - (3,464,044,059)
건물의 취득 - (8,517,880,796)
연구기자재의 취득 (3,008,039,797) (897,789,311)
비품의 취득 (450,572,331) (117,948,274)
시설장치의 취득 (1,458,466,479) (1,950,000)
소프트웨어의 취득 (29,753,845) (23,039,000)
회원권의 취득 - (484,000,000)
사용권자산의 취득 (2,545,344,000)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6,191,635,971) (1,986,340,211)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19,473,500) 103,555,457,368
단기차입금의 증가 - 9,000,000,000
단기차입금의 감소 (1,600,000,000) -
유상증자 - 95,228,811,168
주식매입선택권의 행사 78,462,500 16,375,000
리스부채의 상환 (297,936,000) (689,728,800)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 (23,781,333,015) 26,871,965,715
Ⅴ.환율변동효과 (2,547,650) -
Ⅵ.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2,120,377,662 5,248,411,947
Ⅶ.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8,336,496,997 32,120,377,662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10(당)기말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 09(전)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바이젠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연결대상회사의 개요

(1) 지배기업의 개요

바이젠셀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2013년 2월 1일에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지배기업은 맞춤형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서 T세포 면역치료제 EBV-CTL을 필두로 다양한 항암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플랫폼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 8월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2022년 12월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회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 및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주명 주식수(*) 지분율(%)
보통주 ㈜보령 4,376,640 23.03
김태규 991,924 5.22
손현정 146,160 0.77
조현일 120,000 0.63
기타 13,371,336 70.35
합계 19,006,060 100.00

(*) 2022년 6월 15일 무상증자의 영향으로 발행주식 총수가 보통주 19,006,060주로 변경되었습니다.

(2) 연결회사의 현황당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소재국 목적 지분율(%) 결산월
ViGenCell Australia Pty Ltd(*) 호주 글로벌 임상 및 중장기적인 라이선스 아웃(L/O) 100 12월

(*)ViGenCell Australia Pty Ltd는 당사가 100% 출자하여 2022년 8월 설립하였으며,글로벌 임상 및 중장기적인 라이선스 아웃(L/O)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3) 당기말 현재 연결대상종속기업의 요약재무현황 및 비지배지분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구 분 ViGenCell Australia Pty Ltd
--- ---
유동자산 14,124,536
비유동자산 -
유동부채 2,732,972
비유동부채 42,920,500
순자산 (31,528,936)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 -
매출 -
당기순손실 (32,957,779)
총포괄손실 (31,621,143)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순이익 -
영업활동현금흐름 (31,127,046)
투자활동현금흐름 -
비지배지분 배당 지급을 제외한 재무활동 현금흐름 46,067,707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14,940,661

2. 재무제표 작성기준연결회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제1항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① 경영진의 판단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8: 리스기간 - 연장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 여부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 7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측정 - 평가기법 및 평가에 사용한 가정- 주석 19 :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 주석 28 : 이연법인세자산의 실현가능성③ 공정가치 측정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회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구 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회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7: 금융상품

3. 회계정책의 변경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2022년 1월 1일부터 최초로 적용되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적용을 제외하고 연결회사는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 연결재무제표에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사항은 사업결합 시 인식할 자산과 부채는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자산과 부채의 정의를 참조하도록 하되, 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부담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에서 정의한 과거사건, 현재의무 및 의무발생사건 등의 기준을 적용하도록 기준서 제1103호 인식 예외를 추가하고, 취득자는 취득일에 우발자산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개정):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

개정사항은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유형자산을 가동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르기 전에 생산된 재화(예: 시제품)의 판매에서 발생하는 매각금액과 그 재화의 원가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의 차감으로 인식하지 않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손실부담계약의 계약이행원가개정사항은 손실부담계약의 회피불가능원가를 구성하는 계약이행원가가, 그 계약을이행하는데 드는 증분원가와 계약을 이행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 배분액으로 구성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④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2018-2020 연차개선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연차개선은 다음과 같으며,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 제1116호 '리스' : 리스 인센티브

● 제1041호 '농림어업' : 공정가치측정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연결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개정):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

개정사항은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으며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2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는 본 개정사항을 추가로 수정하고 시행일도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조기적용 허용)하는 것으로 연기함에 따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개정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개정): 중요한 회계정책 공시, 리픽싱조건 금융부채 공시개정사항은 유의적인 회계정책이 아닌 중요한 회계정책을 공시하고, 중요하지 않은 회계정책을 공시하는 경우에는 그 정보가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를 불분명하게 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리픽싱 조건)이 있는 금융상품의 전부나 일부가 금융부채로 분류되는 경우에는 그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에 대해 보고기간에 발생한 평가손익을 제외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을 주석으로 공시하도록 2022년 12월 추가 개정되었습니다.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연결회사는 동 개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 및 오류'(개정): 회계추정치 정의개정사항은 '회계추정의 변경'에 대한 정의를 삭제하고 '회계추정치'에 대한 정의를 추가하여, 회계정책에서 측정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회계추정치를 개발하도록 하는 경우 추정치 개발 시 사용한 측정기법과 투입변수는 회계추정치에 포함되어 측정기법이나 투입변수의 변경이 전기오류수정으로 인한 것이 아닌 한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닌 회계추정치의 변경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개정): 이연법인세 최초 인식 예외 규정의 요건 추가개정사항은 이연법인세의 최초 인식 예외 규정에 '거래 당시 동일한 금액으로 가산할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생기지는 않는다'는 요건을 추가하여, 단일 거래에서 자산과 부채를 최초 인식할 때 동일한 금액의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생기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를 모두 인식해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제정): 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 대체

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은 보험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다룬 종전 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합니다. 해당 기준서는 보험계약을 발행한 기업의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보험계약에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모형을 제시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3년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한 기업은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유의적인 회계정책 연결회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연결① 사업결합사업결합은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이전대가는 일반적으로 식별가능한 취득 순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의 결과 영업권이 발생되면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염가매수차익이 발생되면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인식하는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이전대가는 기존관계의 정산과 관련된 금액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관계의 정산금액은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되는 조건부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가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조건부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을 인식하여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② 비지배지분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③ 종속기업종속기업은 연결회사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회사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④ 지배력의 상실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⑤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연결회사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공동기업은 연결회사가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⑥ 내부거래제거연결회사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회사의 몫을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

(2)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회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3) 비파생금융자산

1) 인식 및 최초 측정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회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2) 분류 및 후속측정① 금융자산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회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② 금융자산 - 사업모형 연결회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③ 금융자산 :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회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이를 평가할 때 연결회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회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을 나타내며,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④ 금융자산 : 후속측정과 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3) 제거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회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연결회사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4) 상계연결회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4) 파생상품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① 금융상품 연결회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회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회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연결회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 - 채무자가 연결회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연결회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회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이나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④ 연결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⑤ 제각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회사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하고,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유형자산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와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
건물 30년 정액법
구축물 20년 정액법
비품 4년 정액법
연구기자재 4년 정액법
시설장치 4년 정액법

연결회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5)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원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상각방법
소프트웨어 4년 정액법
산업재산권 10년 정액법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6)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연결회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하는데 사용된 정부보조금을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인식 후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또한 연결회사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가 비용으로 인식되는 기간에 걸쳐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7) 비금융자산의 손상

연결회사는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8) 리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1) 리스이용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회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2)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연결회사는 사무용품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3) 리스제공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회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리스제공자로서 연결회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회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회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연결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

(9) 비파생금융부채연결회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③ 금융부채의 제거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10) 전환상환우선주연결회사는 전환상환우선주에 대하여 부채요소와 보유자가 지분상품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전환권의 요소로 분리합니다. 전환권은 발행시점에 전환가격과 보유자의 권리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가 모두 확정되어 자본의 정의를 충족할 경우에는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기타자본으로 인식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파생상품부채로 인식합니다.내재파생상품인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 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전환상환우선주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시점의 전환권 공정가치를 별도로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 최초 인식 시의 전환상환우선주의 공정가치와 사채의 공정가치의 차이금액을 전환권의 공정가치로 결정합니다. 만약, 계약 조건에 따라 후속기간 중 전환권 행사로 발행될 주식수가 고정되는 경우 전환권은 자본으로 재분류됩니다.

(11)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인 보험수리적손익은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회사는 확정급여부채의 이자를 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급여지급으로 인한 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연결회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연결회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지배기업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연결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13) 주식기준보상연결회사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종업원에게 주식이나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주식결제형 주식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 또는 제공받는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간접 측정하고 그 금액을 가득기간 동안에 종업원급여(당기비용)과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선택권의 가득조건이 용역제공조건 또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인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주식선택권의 실제 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되도록 인식된 종업원비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1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연결회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회사의 수익은 고객을 대신하여 연구에서 채취되는 연구용 검체에 대한 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용역이며, 용역서비스를 수행한 만큼 청구서를 발행하고 수익을 인식합니다.

(15) 금융수익과 금융비용 연결회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자수익- 이자비용-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16)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회사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17) 주당이익

연결회사는 보통주의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5. 영업부문연결회사의 최고의사결정자는 재원의 배분과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부문별로 구분된재무정보를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연결회사는 단일의 보고부문을 가진 기업으로 기업 전체 수준에서의 정보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3년 3월 15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s://https://www.vigencell.com, IR Page→전자공고)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2) 재무제표

- 별도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10(당)기말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09(전)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바이젠셀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10(당) 기 제 09(전)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69,878,119,966 66,723,758,024
현금및현금성자산 8,324,103,986 32,120,377,662
금융자산 60,737,433,672 33,328,000,000
기타채권 618,465,201 249,679,159
기타자산 57,957,367 986,157,823
당기법인세자산 140,159,740 39,543,380
Ⅱ. 비유동자산 29,494,163,789 50,254,773,453
금융자산 1,012,393,011 31,000,000,000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92,207 -
유형자산 24,710,057,927 15,786,016,269
무형자산 1,498,631,060 1,662,278,420
사용권자산 2,257,640,986 334,306,377
기타채권 14,773,000 29,117,000
기타자산 575,598 1,443,055,387
자 산 총 계 99,372,283,755 116,978,531,477
부 채
Ⅰ. 유동부채 8,350,839,020 10,189,416,270
금융부채 7,400,000,000 9,000,000,000
리스부채 10,249,220 345,528,658
기타채무 881,270,240 798,645,838
기타부채 59,319,560 45,241,774
Ⅱ. 비유동부채 1,377,637,027 1,901,820,864
확정급여채무 377,637,027 892,423,779
리스부채 - 9,397,085
기타부채 1,000,000,000 1,000,000,000
부 채 총 계 9,728,476,047 12,091,237,134
자 본
Ⅰ. 자본금 9,503,030,000 4,721,110,000
Ⅱ. 자본잉여금 141,389,094,669 145,873,596,359
Ⅲ. 기타자본항목 8,569,012,807 6,689,019,570
Ⅳ. 결손금 (69,817,329,768) (52,396,431,586)
자 본 총 계 89,643,807,708 104,887,294,343
부 채 및 자 본 총 계 99,372,283,755 116,978,531,477

-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10(당)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09(전)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바이젠셀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10(당) 기 제 09(전) 기
I.매출액 - -
II.매출원가 - -
III.매출총이익 - -
IV.판매비와일반관리비 18,181,627,826 13,135,689,574
V.영업손실 (18,181,627,826) (13,135,689,574)
VI.영업외손익 790,783,608 2,021,812,011
금융수익 1,257,061,134 2,374,530,694
금융비용 298,930,070 353,394,095
기타수익 4,520,626 1,226,425
기타비용 171,868,082 551,013
VII.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7,390,844,218) (11,113,877,563)
VIII.법인세비용 - -
IX.당기순손실 (17,390,844,218) (11,113,877,563)
X.기타포괄손익 (30,053,964) (177,881,458)
- 후속적으로당기손익으로재분류되지않는항목 (30,053,964) (177,881,458)
확정급여제도의재측정요소 (30,053,964) (177,881,458)
XI.당기총포괄손실 (17,420,898,182) (11,291,759,021)
XII.주당손익
기본주당손실 (916) (646)
희석주당손실 (916) (759)

- 별도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10(당)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09(전)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바이젠셀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결손금 총 계
2021.01.01 (전기초) 1,290,670,000 2,243,165,866 3,498,888,208 (41,104,672,565) (34,071,948,491)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11,113,877,563) (11,113,877,56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77,881,458) (177,881,458)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유상증자 943,240,000 94,285,571,168 - - 95,228,811,168
무상증자 1,886,480,000 (1,886,480,000) - - -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우선주 전환 595,810,000 51,166,868,965 - - 51,762,678,965
주식선택권의 부여 - - 3,243,136,722 - 3,243,136,722
주식선택권의 행사 4,910,000 64,470,360 (53,005,360) - 16,375,000
2021.12.31 (전기말) 4,721,110,000 145,873,596,359 6,689,019,570 (52,396,431,586) 104,887,294,343
2022.01.01 (당기초) 4,721,110,000 145,873,596,359 6,689,019,570 (52,396,431,586) 104,887,294,343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17,390,844,218) (17,390,844,21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30,053,964) (30,053,96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무상증자 4,751,515,000 (4,751,515,000) - - -
주식선택권의 부여 - - 2,098,949,047 - 2,098,949,047
주식선택권의 행사 30,405,000 267,013,310 (218,955,810) - 78,462,500
2022.12.31 (당기말) 9,503,030,000 141,389,094,669 8,569,012,807 (69,817,329,768) 89,643,807,708

- 별도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10(당)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09(전)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바이젠셀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10(당) 기 제 09(전) 기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058,284,510) (7,954,612,098)
1.당기순손실 (17,390,844,218) (11,113,877,563)
2.비현금항목의 조정 4,619,774,784 3,184,443,500
퇴직급여 404,464,524 242,772,216
기타의대손상각비 30,527,489 -
외화환산손실 3,055,000 -
감가상각비 2,154,340,455 897,797,742
무형자산상각비 193,401,205 186,338,553
사용권자산상각비 570,477,898 634,241,546
이자비용 288,934,202 352,678,911
유형자산처분손실 135,116,447 -
주식보상비용 2,098,949,047 3,243,136,722
이자수익 (1,219,985,998) (99,411,675)
파생상품평가이익 - (2,104,338,961)
리스해지이익 (4,075,349)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117,315,38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35,430,136) (51,456,168)
3.운전자본의 조정 1,173,603,134 85,432,953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1,742,902,086 (5,731,406)
선급금의 감소(증가) (4,833,328) (764,656,278)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152,311,611) 39,211,055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130,152,031 22,467,526
예수금의 증가(감소) 20,503,320 8,898,350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632,611,487 (306,569,045)
퇴직금의 지급 (94,064,173) (19,289,290)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861,490,760) -
미수금의 감소(증가) (239,690,077) 1,094,170,606
선수금의 증가(감소) (6,425,534) 6,425,534
기타종업원급여의 증가(감소) 6,249,693 10,505,901
4.이자의 수취 919,866,033 56,674,496
5.이자의 지급 (280,067,883) (158,301,364)
6. 법인세의 납부(환급) (100,616,360) (8,984,120)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918,515,666) (68,728,879,55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92,298,762,335 138,281,771,12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77,240,603,431) (127,175,989,029)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처분 38,331,695,36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취득 (50,763,857,800) (64,328,000,000)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취득 (92,207) -
장기대여금의 증가 (45,975,500) -
기타보증금의 증가 (1,200,000) (13,67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186,568,000 -
토지의 취득 - (3,464,044,059)
건물의 취득 - (8,517,880,796)
연구기자재의 취득 (3,008,039,797) (897,789,311)
비품의 취득 (450,572,331) (117,948,274)
시설장치의 취득 (1,458,466,479) (1,950,000)
소프트웨어의 취득 (29,753,845) (23,039,000)
회원권의 취득 - (484,000,000)
사용권자산의 취득 (2,545,344,000)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6,191,635,971) (1,986,340,211)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19,473,500) 103,555,457,368
단기차입금의 증가 - 9,000,000,000
단기차입금의 감소 (1,600,000,000) -
유상증자 95,228,811,168
주식매입선택권의 행사 78,462,500 16,375,000
리스부채의 상환 (297,936,000) (689,728,800)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 (23,796,273,676) 26,871,965,715
Ⅴ.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2,120,377,662 5,248,411,947
Ⅵ.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8,324,103,986 32,120,377,662

- 결손금처리계산서

결 손 금 처 리 계 산 서
제10(당)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09(전)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바이젠셀 주식회사 (단위 : 원)
과목 제 10(당) 기 제 9(전) 기
(처리예정일: 2023년 3월 23일) (처리확정일: 2022년 3월 24일)
--- --- --- --- ---
Ⅰ.미처분이익잉여금 (69,817,329,768) (52,396,431,586)
1.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52,396,431,586) (41,104,672,565)
2.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30,053,964) (177,881,458)
3.당기순손실 (17,390,844,218) (11,113,877,563)
Ⅱ.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69,817,329,768) (52,396,431,586)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당기말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전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바이젠셀 주식회사

1. 회사의 개요바이젠셀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2013년 2월 1일에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맞춤형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서 T세포 면역치료제 EBV-CTL을 필두로 다양한 항암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플랫폼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의 납입자본금은 9,503백만원이며 당사의 주식은 2021년 8월에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 및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주명 주식수(*) 지분율
보통주(*1)(*2) ㈜보령 4,376,640 23.03
김태규 991,924 5.22
손현정 146,160 0.77
조현일 120,000 0.63
기타 13,371,336 70.35
합계 19,006,060 100.00

(*) 2022년 6월 15일 무상증자의 영향으로 발행주식 총수가 보통주 19,006,060주로 변경되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제1항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2023년 2월 2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3년 3월 23일자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1)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① 경영진의 판단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9: 리스기간 - 연장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 여부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 7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측정 - 평가기법 및 평가에 사용한 가정- 주석 20 :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 주석 29 : 이연법인세자산의 실현가능성③ 공정가치 측정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구 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7: 금융상품

3. 회계정책의 변경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2022년 1월 1일부터 최초로 적용되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적용을 제외하고 당사는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에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사항은 사업결합 시 인식할 자산과 부채는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자산과 부채의 정의를 참조하도록 하되, 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부담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에서 정의한 과거사건, 현재의무 및 의무발생사건 등의 기준을 적용하도록 기준서 제1103호 인식 예외를 추가하고, 취득자는 취득일에 우발자산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개정):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

개정사항은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유형자산을 가동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르기 전에 생산된 재화(예: 시제품)의 판매에서 발생하는 매각금액과 그 재화의 원가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의 차감으로 인식하지 않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손실부담계약의 계약이행원가개정사항은 손실부담계약의 회피불가능원가를 구성하는 계약이행원가가, 그 계약을이행하는데 드는 증분원가와 계약을 이행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 배분액으로 구성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④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2018-2020 연차개선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연차개선은 다음과 같으며,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 제1116호 '리스' : 리스 인센티브

● 제1041호 '농림어업' : 공정가치측정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개정):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

개정사항은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으며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2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는 본 개정사항을 추가로 수정하고 시행일도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조기적용 허용)하는 것으로 연기함에 따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개정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개정): 중요한 회계정책 공시, 리픽싱조건 금융부채 공시개정사항은 유의적인 회계정책이 아닌 중요한 회계정책을 공시하고, 중요하지 않은 회계정책을 공시하는 경우에는 그 정보가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를 불분명하게 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리픽싱 조건)이 있는 금융상품의 전부나 일부가 금융부채로 분류되는 경우에는 그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에 대해 보고기간에 발생한 평가손익을 제외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을 주석으로 공시하도록 2022년 12월 추가 개정되었습니다.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당사는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 및 오류'(개정): 회계추정치 정의개정사항은 '회계추정의 변경'에 대한 정의를 삭제하고 '회계추정치'에 대한 정의를 추가하여, 회계정책에서 측정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회계추정치를 개발하도록 하는 경우 추정치 개발 시 사용한 측정기법과 투입변수는 회계추정치에 포함되어 측정기법이나 투입변수의 변경이 전기오류수정으로 인한 것이 아닌 한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닌 회계추정치의 변경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개정): 이연법인세 최초 인식 예외 규정의 요건 추가개정사항은 이연법인세의 최초 인식 예외 규정에 '거래 당시 동일한 금액으로 가산할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생기지는 않는다'는 요건을 추가하여, 단일 거래에서 자산과 부채를 최초 인식할 때 동일한 금액의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생기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를 모두 인식해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제정): 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 대체

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은 보험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다룬 종전 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합니다. 해당 기준서는 보험계약을 발행한 기업의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보험계약에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모형을 제시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3년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한 기업은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유의적인 회계정책 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2) 비파생금융자산

1) 인식 및 최초 측정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2) 분류 및 후속측정① 금융자산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② 금융자산 - 사업모형 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③ 금융자산 :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을 나타내며,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④ 금융자산 : 후속측정과 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3) 제거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4) 상계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3) 파생상품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① 금융상품 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 - 채무자가 당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당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이나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④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⑤ 제각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하고,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유형자산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와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
건물 30년 정액법
구축물 20년 정액법
비품 4년 정액법
연구기자재 4년 정액법
시설장치 4년 정액법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6)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원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상각방법
소프트웨어 4년 정액법
산업재산권 10년 정액법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7)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당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하는데 사용된 정부보조금을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인식 후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또한 당사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가 비용으로 인식되는 기간에 걸쳐 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8) 비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9) 리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1) 리스이용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당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2)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당사는 사무용품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3) 리스제공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리스제공자로서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당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당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

(10) 비파생금융부채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③ 금융부채의 제거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11) 전환상환우선주당사는 전환상환우선주에 대하여 부채요소와 보유자가 지분상품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전환권의 요소로 분리합니다. 전환권은 발행시점에 전환가격과 보유자의 권리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가 모두 확정되어 자본의 정의를 충족할 경우에는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기타자본으로 인식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파생상품부채로 인식합니다.내재파생상품인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 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전환상환우선주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시점의 전환권 공정가치를 별도로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 최초 인식 시의 전환상환우선주의 공정가치와 사채의 공정가치의 차이금액을 전환권의 공정가치로 결정합니다. 만약, 계약 조건에 따라 후속기간 중 전환권 행사로 발행될 주식수가 고정되는 경우 전환권은 자본으로 재분류됩니다.

(12)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인 보험수리적손익은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확정급여부채의 이자를 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급여지급으로 인한 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3)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14) 주식기준보상당사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종업원에게 주식이나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주식결제형 주식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 또는 제공받는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간접 측정하고 그 금액을 가득기간 동안에 종업원급여(당기비용)과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선택권의 가득조건이 용역제공조건 또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인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주식선택권의 실제 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되도록 인식된 종업원비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1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당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수익은 고객을 대신하여 연구에서 채취되는 연구용 검체에 대한 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용역이며, 용역서비스를 수행한 만큼 청구서를 발행하고 수익을 인식합니다.

(16) 금융수익과 금융비용 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자수익- 이자비용-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17)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18)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의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5. 영업부문당사는 의약품 개발 및 제조의 단일영업부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수익은 국내에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3년 3월 15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s://https://www.vigencell.com, IR Page→전자공고)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50,000,000주로 한다. 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8조의 2 (종류주식의 수)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을 초과하지 못한다. 제8조의 2 (종류주식의 수)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25,000,000주로 한다.
제13조 (신주인수권) ②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본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다음 각호의 경우에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그가 소유한 주식에 비례하여 배정받을 신주인수권을 초과하는 부분) 또는 주주 외의 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이내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본 회사가 상장이 된 경우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법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의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이내에서 긴급한 자금 조달 등의 목적으로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제13조 (신주인수권)

②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본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다음 각호의 경우에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그가 소유한 주식에 비례하여 배정받을 신주인수권을 초과하는 부분) 또는 주주 외의 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 이내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본 회사가 상장이 된 경우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법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의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 이내에서 긴급한 자금 조달 등의 목적으로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 부칙 제1조 (시행일)

본 정관은 2023년 03월 23일 개정함과 동시에 시행한다.

부칙 제2조(신주 발행에 대한 경과조치)

이 개정 정관 시행 이전에 발행된 신주는 제13조 제2항 각호에 따른 발행한도에서 차감하지 아니하고, 제13조 제2항 각호에 따른 발행한도는 2023년 3월23일 이후 발행하는 신주부터 새로이 기산한다.

※ 기타 참고사항

□ 이사의 선임

제 3 호 사내이사 김경묵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경묵 1969.02.04 사내이사 - 관계회사 임원 이사회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거래내역
기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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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묵 바이젠셀부사장 '87~'92'20~현재'12~'19'10~'12'94~'10 서울대 경영학 학사現 바이젠셀㈜ 부사장/커뮤니케이션그룹장

前 케이지케미칼(주) 대표이사

前 애경산업(주) 전략기획팀 수석부장前 쌍용자동차(주) 마케팅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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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경묵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현재 바이젠셀(주)의 커뮤니케이션본부장으로서 회계, 재무 및 경영 전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주요 경영정책 결정에 있어 합리적인 판단으로 기업의 안정적 재무구조 달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재무 건전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사내이사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후보자 확인서.jpg 후보자 확인서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3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0 억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3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4.5 억원
최고한도액 8 억원

※ 기타 참고사항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3년 03월 15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2023년 3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및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개최 1주전인 2023년 3월 15일 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s://www.vigencell.com) 내 IR - IR Page - 전자공고에 게재할 예정 입니다.-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 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총 집중일 관련 안내당사는 주총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지 않아 한국거래소에 해당 내용을 신고한 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