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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Inc.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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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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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태평양물산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3 월 13 일
&cr
회 사 명 : 태평양물산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임 석 원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12 (구로동)
(전 화) 02-3494-9000
(홈페이지)http://www.panpacific.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이사부장 (성 명) 정 인 석
(전 화) 02-3494-90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47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 정관 제17조에 의하여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법 제542조의4 및 정관19조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전자문서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28일(목요일) 오전 9시&cr

2. 장 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12(구로동, 태평양물산) 본관3층&cr

3. 회의목적사항&cr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cr 《부의안건》

제1호 의안. 제47기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등 재무제표 승인의 건 (1주당 배당금 20원)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전년과 동일한 30억 한도)

제4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전년과 동일한 1.5억 한도)

4. 경영참고사항 비치

-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5. 실질주주의결권에 관한 사항&cr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cr&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 간접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문종훈&cr(출석률: 88%)
--- --- --- ---
찬 반 여 부
--- --- --- ---
1차 2018.01.08 자기주식 취득 특정금전신탁계약 체결의 건 찬성
2차 2018.01.11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콜옵션 행사의 건. 찬성
3차 2018.01.17 우리사주 조합원대출 연대보증의 건. 찬성
4차 2018.02.05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5차 2018.02.12 사모사채 발행 및 인수계약 체결의 건 찬성
6차 2018.03.06 수입신용장한도 설정의 건.&cr외환거래 및 파생상품한도 설정의 건. 찬성
7차 2018.03.08 사모사채 발행 및 인수계약 체결의 건 찬성
8차 2018.03.12 사모사채 발행 및 인수계약 체결의 건 찬성
9차 2018.03.1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찬성
10차 2018.03.14 제4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cr연결 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cr[보고사항]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찬성
11차 2018.03.21 연결 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12차 2018.04.09 경영위원회 설치의 건 찬성
13차 2018.06.15 침구사업 통합법인 전환 투자의 건 찬성
14차 2018.07.27 관계사 신주인수권부사채 연대보증의건 불참
15차 2018.07.27 자회사지분증권 매각 승인의 건&cr풋옵션 계약체결 승인의 건. 불참
16차 2018.09.10 준법지원인 임명의 건.&cr경영위원회 활동내역 보고 찬성
17차 2018.12.11 자기주식 취득 특정금전신탁계약 체결의 건&cr2018 사업년도 현금배당 결정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3,000 18 18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보수한도 총액임.&cr&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해당사항 없음&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Viet Pan-Pacific World Co., Ltd.&cr (해외종속회사) 매출 및 매입 등 2018.01.01~2018.12.31 264.0 5.3%
Viet Pan-Pacific World Co., Ltd.&cr (해외종속회사) 대여금 대여 2018.01.01~2018.12.31 10.7 0.2%
Viet Pan-Pacific World Co., Ltd.&cr (해외종속회사) 대여금 회수 2018.01.01~2018.12.31 14.7 0.3%
Vina Prauden Co., Ltd&cr (해외종속회사) 매출 및 매입 등 2018.01.01~2018.12.31 843.3 17.0%
Vina Prauden Co., Ltd&cr (해외종속회사) 대여금 회수 2018.01.01~2018.12.31 7.3 0.1%
PT. PAN PACIFIC JAKARTA&cr (해외종속회사) 매출 및 매입 등 2018.01.01~2018.12.31 313.6 6.3%
PT. PAN PACIFIC JAKARTA&cr (해외종속회사) 대여금 회수 2018.01.01~2018.12.31 8.2 0.2%
남경태평양축산유한공사&cr (해외종속회사) 매출 및 매입 등 2018.01.01~2018.12.31 574.0 11.6%

* 상기 비율은 2018사업연도 별도자산총액 (4,953억원) 대비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의류제품 제조 및 판매부문&cr&cr(ㄱ) 산업의 특성

국내 의류 제조산업은'70년대 중반 홍콩, 대만과 더불어 3대 의류 수출대국으로 부상한 이래 지난 1989년 수출순위 세계 3위 및 1994년도에는 5위권을 유지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의류수출 강국으로의 면모를 지켜왔지만, 1980년대 후반 이후 임금상승에 따라 인력난이 심화되어 제품의 생산 경쟁력이 약화되었고 이에 많은 의류 업체들이 생산기지를 해외로 이전하여 활로를 모색하였습니다. 2010년 이후 국내 의류 제조 업계는 생산국 사업환경의 점진적 변화에 따라 중국보다는 동남아시아 및 남미 국가들을 주요 생산지로 지역을 다변화하였습니다. 과거 의류수출국이 한국, 대만 등에서 중국을 거쳐 베트남, 방글라데시까지 이동했다는 점을 상기할 때 저렴한 인건비는 가격 경쟁력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므로 안정적이면서 효율적인 해외 생산거점 확보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산업입니다.&cr&cr(ㄴ) 산업의 성장성&cr 선진 국가들이 제품디자인을 제공하고 후발개도국에서 단순 임가공 서비스를 제공하던 때에는 쿼터제도가 주된 경쟁력 요소였으나, 2005년부터 쿼터제도가 폐지되면서 수많은 업체들이 시장 접근이 용이하고 인건비가 저렴한 개도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고 지속적으로 의류원가의 절감을 가져왔습니다. 지역적으로는 미국, 유럽을 주요 시장으로 해서 의류산업의 글로벌화가 진행되면서 기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중국 및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도 의류 소비시장으로써 상당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류 제품 판매와 제조 분야에서는 차별화된 품질, 제품 개발 능력, 원단 소싱능력, 생산성 향상 등이 중요한 경쟁력 강화 요체가 되고 있습니다. &cr&cr (ㄷ) 경기변동의 특성&cr 의류 제조 산업은 수출 지역이 주로 미국, 유럽 등이어서 선진국의 경기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국내의 경기 변동도 의류 제조 산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r&cr (ㄹ) 시장여건 및 경쟁우위요소&cr 세계 의류소매시장은 2012년에서 2016년까지 연평균3.9% 성장하였으며, 2021년까지 연평균4.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미국,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의 경기회복이 지속되고, 개발도상국에서도 지속적인 의류소비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마존을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유통채널의 비약적인 성장은 의류소매시장에 새로운 경쟁구도를 형성시키는 중입니다. 이에 당사는 현재까지 오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온 바이어와 지속적인 신뢰를 통한 매출 증대를 도모함과 동시에, 나아가 신규 거래선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아웃도어, 캐쥬얼 뿐만이 아닌 셔츠, 블라우스등 아이템 다각화로 당사만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cr&cr (ㅁ) 자원조달상의 특성&cr 의류 제조 산업은 국내 인건비 증가 및 기능 인력난의 심화로 인한 경쟁력 악화 등으로 인해 국내보다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등 해외에서 생산하며, 그 외 제품 제작에 들어가는 원단, 부자재 등은 중국, 대만 등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cr&cr (2) 우모 가공 및 판매부문&cr

(ㄱ) 산업의 특성 &cr 우모는 유럽, 미주, 일본 등 광범위한 지역 국가들에서 침구나 의류 등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천연 소재로, 북유럽에서는 이미14세기경부터 우모이불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모에 대한 수요는 경제발전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모는 오리 및 거위 등의 수조류에서 얻어지는 부산물인 만큼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지 못할 경우 가격이 급변합니다. 따라서 산업경쟁력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수요를 미리 예측하여 적정 가격 시점에 원료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중요합니다.&cr&cr (ㄴ) 산업의 성장성&cr 우모는 인간이 발견해 낸 무게 대비 보온성능이 가장 우수한 천연소재로 꾸준히 방한용 소재로 각광받아 왔으며, 지난 몇 년간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의 성장으로 그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고, 우모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와의 경쟁이 예상됨에 따라 향후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ㄷ) 경기변동의 특성&cr 당사는 주로 중국에서 원료를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경기변동에 비교적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우모 수요의 대부분이 경기와 유행에 민감한 의류용이므로, 국내 경기 변동도 우모 산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r&cr (ㄹ) 시장여건 및 경쟁우위요소&cr 우모 산업은 지난 2013년까지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인한 매출원가 상승의 우려가 있었으나, 이후 점차 가격이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에 집중되어 있던 수요가 캐쥬얼 브랜드까지 확대되면서 다운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일반 소비자들의 거위털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여 수출 및 내수판매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cr&cr (ㅁ) 자원조달상의 특성&cr 연간 세계 다운 소재(원모)의 80% 가량이 중국에서 생산됩니다. 당사 또한 생산에 필요한 상당 물량을 중국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재고와 신규 구매 물량의 기술적 배합을 통하여 원가를 낮추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 (3) 쌀가루 가공 및 판매 부문&cr&cr (ㄱ) 산업의 특성 &cr 쌀가루 산업은 비교적 폭넓은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 산업으로서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핵가족화가 이루어지면서 식생활도 변하여, 조리가 편한 가공식품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발전하였습니다. 최근 정부의 쌀 소비 확대 방침에 힘입어 쌀 소비량을 증진시키고 건강 지향과 기능 식품 개발하는 등 산업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ㄴ) 산업의 성장성&cr 정부의 가공용 쌀 공급에 대한 중장기 계획에 맞춰, 최근 농업진흥청에서는 가공식품의 품질경쟁력과 다양화를 위해 가공적성이 우수한 원료 쌀 품종을 계속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고급, 건강지향적 식품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의 출시를 보다 활성화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향후 쌀가공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기회가 되고 있습니다.&cr&cr (ㄷ) 경기변동의 특성&cr 쌀가루 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의 영향이 크지 않은 소비재 산업입니다. &cr (ㄹ) 시장여건 및 경쟁우위요소&cr 대형 식품회사들의 쌀가공 제품에 대한 관심의 증대로 현재 국내에40여개의 쌀가루 업체가 경쟁하고 있으며, 당사는 국내 최초로 현대식 분쇄 시설을 갖춘 습식 쌀가루를 생산하여 빵용 쌀가루 업계를 독점하고 있으며, 습식쌀가루를 최상의 품질로 유지시켜 타사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또한 팽화미 생산시설 등 고부가가치 생산설비 증대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확보가 예상됩니다.&cr&cr (ㅁ) 자원조달상의 특성&cr 당사는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원재료 수급에 있어서 크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없습니다. &cr&cr (4) 침구류 제조 및 판매 부문&cr&cr (ㄱ) 산업의 특성 &cr 침장산업은 소비재 산업 중 필수사업군으로서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및 국내외 트렌드에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cr&cr (ㄴ) 산업의 성장성&cr 침장산업은 최근 브랜드 차별화 및 유통망 확보의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통합적인 마케팅 전략의 수립 및 그 실행력에 따라 성장 여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 (ㄷ) 경기변동의 특성&cr 침장산업은 기본적으로 계절적인 요소에 영향을 받고 있으나, 최근에는 주택경기 등과 같은 경기 여건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봄과 가을이 최대성수기이며, 비수기인 겨울과 여름 등에는 신제품 개발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하여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cr&cr (ㄹ) 시장여건 및 경쟁우위요소&cr 침장산업은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는 소수의 업체에 의해 주도되고 소규모 다수업체로 시장이 점유되어 초기 경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디자인/생산 경쟁력 강화, 브랜드 마케팅 확대, 영업/판매 경쟁력 확보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당사의 우모 인지도를 활용하여 우모 침구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cr&cr (ㅁ) 자원조달상의 특성&cr 당사는 국내 방직업체와 디자인 직거래 및 해외 원단 개발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서 원단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국내 원단업체에서 쓰이는 원사는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세계 시장에서의 자재 가격 인상과 유가 상승 및 환율 인상은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가격 모니터링을 하여 적정 시점에 조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cr

(5) 부동산 임대 부문&cr&cr (ㄱ) 산업의 특성&cr 부동산 산업은 사회경제 발전과 더불어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시장구조 역시 단순 개발공급 중심에서 임대운용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 등 부동산 산업 구조가 복잡하고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ㄴ) 산업의 성장성&cr 부동산 산업은 과거 주택(아파트)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여러 분야와 영역으로 확대 성장하였으며, 특히 상업용 부동산 영역은 가장 광범위하게 발전하였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영역은 부동산 시장의 성숙, 금융기법 발전, 산업간 융.복합화, 인식 변화 등 사회변화의 직.간접적 영향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ㄷ) 경기변동의 특성&cr 부동산 산업은 일반 경기에 긴밀히 연관되어 있으며, 일반 재화와 달리 유무형의 여러 가지 특성으로 인하여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 방향 정책으로 다양한 제도와 지원책이 마련되어 상업용 부동산 영역도 확장성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ㄹ) 시장여건 및 경쟁우위요소&cr 부동산 시장은 경기변동에 민감하고 불규칙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시장의 특성과 흐름을 사전에 예측·분석하면 잠재적 가치 창출에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현재에도 부동산 시장과 상업용 부동산 영역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시장 세분화 전략과 잠재적 수요 발굴 등에 중점을 두어 부가가치 창출과 수익성 증대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cr&cr (ㅁ) 자원조달상의 특성&cr 부동산의 물리적 특성과 가격투자의 단위 규모가 크기 때문에 부동산 정보화 및 시스템화를 바탕으로 회사의 재무여건과 상황에 맞추어 점진적으로 운용자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상업용 부동산은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금융기법이 선진화되고 시장 확장성이 예상되는 만큼 부동산 운용자산의 비중 확대 등 수익모델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 (가) 영업개황&cr 태평양물산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72년 6월 30일에 설립되어, 의류제조 및 판매,우모가공 및 판매, 식품제조, 침구류 제조 및 판매업, 수출입 및 부동산임대 등을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서울시 구로동에 본사를 두고, 충청남도 천안시에제조공장 등을 두고 있으며, 국내에 7개의 종속회사와 인도네시아에 4개, 미얀마에 5개, 베트남에 9개, 중국에 1개의 현지법인이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 2개의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cr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분의 구분&cr

당사는 제품의 특성에 따라 의류사업, 우모사업, 임대사업 및 기타사업으로 사업부문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의류사업은 의류 제조 및 판매를, 우모사업은 오리털·거위털 가공 및 판매를, 임대사업은 구로동 IT 빌딩 등의 임대사업을, 기타사업은 제빵용, 케익용 등의 쌀가루 가공을 하는 식품사업과 우모이불속통, 홑커버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침구류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cr* 사업부문별 매출액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기 전기
--- --- ---
의류 1,038,826,737 972,117,612
우모 197,170,934 156,689,498
임대 6,392,046 5,509,327
기타 54,645,989 43,728,027
연결조정 (324,983,704) (255,848,574)
합 계 972,052,002 922,195,890

(2) 시장점유율

&cr 의류매출의 경우 주문생산에 의한 수출관계로 시장점유율 파악은 불가하며, 우모가공품은 정확한 시장점유율 추정은 어려우나 국내 우모 시장에서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쌀가루 가공품 및 침구류 매출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나 아직은 미비한 상황입니다. &cr

(3) 시장의 특성

&cr 주요 영업 지역으로는 크게 미국, 유럽 등이며,수출이 79%, 내수가 21% 임&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 해당사항없음.&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나. 회사의 현황 참조&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cr※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3月20日전자공시시스템&cr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cr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cr 1) 연결재무제표 &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47(당)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46(전) 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태평양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자 산
I. 유동자산 294,799,885,244 279,709,657,573
현금및현금성자산 29,706,765,690 24,794,384,33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78,033,378,252 82,634,926,148
기타금융자산 12,870,454,719 17,072,976,342
재고자산 162,777,943,571 142,830,656,787
당기법인세자산 638,906,784 563,384,221
기타의유동자산 9,812,541,229 11,487,034,738
매각예정비유동자산 959,894,999 326,294,999
II. 비유동자산 262,186,578,522 251,491,690,449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51,940,892 820,242,197
기타금융자산 1,738,663,527 1,636,404,354
공동기업투자 307,085,383 166,284,810
유형자산 163,379,785,058 141,365,247,179
투자부동산 80,411,036,690 94,103,117,000
무형자산 7,973,206,517 8,707,212,436
이연법인세자산 695,279,832 600,274,412
기타의비유동자산 4,729,580,623 4,092,908,061
자 산 총 계 556,986,463,766 531,201,348,022
부 채
I. 유동부채 346,327,334,709 339,004,345,982
매입채무및기타채무 73,553,162,444 74,315,640,284
차입금 및 사채 263,926,550,258 257,259,496,224
기타금융부채 296,095,099 2,384,375,631
환불부채 162,726,739 102,483,808
당기법인세부채 2,291,256,545 1,282,323,102
기타의유동부채 6,097,543,624 3,660,026,933
II. 비유동부채 57,517,203,818 55,243,743,130
기타채무 2,054,742,725 1,655,789,534
차입금 및 사채 27,308,203,656 32,755,205,290
기타금융부채 2,791,153,250 1,375,510
순확정급여부채 15,569,808,811 11,972,142,134
장기종업원급여부채 509,769,950 361,953,051
이연법인세부채 9,283,525,426 8,497,277,611
부 채 총 계 403,844,538,527 394,248,089,112
자 본
I. 자본금 24,955,871,000 24,641,500,000
II. 기타불입자본 55,424,823,874 55,736,981,623
III. 이익잉여금 57,094,654,145 47,213,761,837
IV. 기타자본구성요소 12,946,050,243 6,942,556,078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50,421,399,262 134,534,799,538
비지배지분 2,720,525,977 2,418,459,372
자 본 총 계 153,141,925,239 136,953,258,910
부 채 및 자 본 총 계 556,986,463,766 531,201,348,022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7(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태평양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I.매출액 972,052,002,529 922,195,888,986
II.매출원가 (811,059,223,506) (776,534,578,569)
III.매출총이익 160,992,779,023 145,661,310,417
IV.판매비및관리비 (128,462,898,569) (121,969,817,433)
V.영업이익(손실) 32,529,880,454 23,691,492,984
VI.기타수익 24,663,222,267 25,206,733,755
VII.기타비용 (23,322,077,142) (23,656,621,438)
VIII.금융수익 16,079,250,234 21,885,906,593
IX.금융원가 (33,788,549,218) (31,939,200,847)
X.공동지배기업투자이익 133,233,455 41,820,768
XI.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6,294,960,050 15,230,131,815
XII.법인세비용(수익) 3,811,312,643 5,312,971,014
XIII.당기순이익(손실) 12,483,647,407 9,917,160,801
XIV.기타포괄이익(손실) 4,542,471,313 (3,887,126,864)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3,563,625,836 1,416,491,71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563,319,874) 997,021,775
유형자산재평가손익 5,024,648,688 706,826,545
해외사업환산손익 102,297,022 (287,356,607)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978,845,477 (5,303,618,577)
지분법자본변동 7,567,118 (12,975,82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해외사업환산손익 971,278,359 (5,290,642,756)
XV.당기포괄이익(손실) 17,026,118,720 6,030,033,937
XVI.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12,483,647,407 9,917,160,801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12,197,371,953 9,641,647,767
2. 비지배지분 286,275,454 275,513,034
XVII.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17,026,118,720 6,030,033,937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16,637,546,244 6,041,877,510
2. 비지배지분 388,572,476 (11,843,573)
XVIII.지배기업소유주지분주당이익(손실)
1. 기본주당이익(손실) 264 220
2. 희석주당이익(손실) 264 218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47(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태평양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cr구성요소 지배기업&cr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계
2017.1.1.(전기초) 21,634,856,000 40,951,255,132 36,575,092,295 11,539,348,110 110,700,551,537 2,558,507,945 113,259,059,482
총포괄이익 :
당기순이익(손실) - - 9,641,647,767 - 9,641,647,767 275,513,034 9,917,160,801
유형자산재평가손익 - - 706,826,545 706,826,545 - 706,826,545
지분법자본변동 - - - (12,975,821) (12,975,821) - (12,975,821)
해외사업환산손익 - - - (5,290,642,756) (5,290,642,756) (287,356,607) (5,577,999,36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997,021,775 - 997,021,775 - 997,021,775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연차배당 - - - - - (128,205,000) (128,205,000)
신주인수권의 행사 1,249,622,500 4,727,344,530 - - 5,976,967,030 - 5,976,967,030
전환권의 행사 1,757,021,500 10,058,381,961 11,815,403,461 11,815,403,461
2017.12.31.(전기말) 24,641,500,000 55,736,981,623 47,213,761,837 6,942,556,078 134,534,799,538 2,418,459,372 136,953,258,910
2018.1.1.(당기초) 24,641,500,000 55,736,981,623 47,213,761,837 6,942,556,078 134,534,799,538 2,418,459,372 136,953,258,910
IFRS1109도입영향 - - (753,159,771) - (753,159,771) - (753,159,771)
총포괄이익 :
당기순이익(손실) - - 12,197,371,953 - 12,197,371,953 286,275,454 12,483,647,407
유형자산재평가손익 - - - 5,024,648,688 5,024,648,688 - 5,024,648,688
지분법자본변동 - - - 7,567,118 7,567,118 - 7,567,118
해외사업환산손익 - - - 971,278,359 971,278,359 102,297,022 1,073,575,38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1,563,319,874) - (1,563,319,874) - (1,563,319,87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연차배당 - - - - - (86,505,871) (86,505,871)
자기주식 취득 - (2,006,880,720) - - (2,006,880,720) - (2,006,880,720)
전환권의 행사 314,371,000 1,589,560,809 - - 1,903,931,809 - 1,903,931,809
주식매수선택권보상원가 - 105,162,162 - - 105,162,162 - 105,162,162
2018.12.31.(당기말) 24,955,871,000 55,424,823,874 57,094,654,145 12,946,050,243 150,421,399,262 2,720,525,977 153,141,925,239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47(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태평양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I.영업활동현금흐름 14,837,251,822 21,344,116,958
1.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32,039,579,555 37,095,510,433
2.이자의 수취 430,073,672 2,828,885,703
3.이자의 지급 (14,532,056,787) (16,280,801,660)
4.법인세의 납부 (3,100,344,618) (2,299,477,518)
II.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4,996,873,933) (15,576,985,294)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14,091,122,903) (13,720,204,159)
기타금융자산의 처분 16,905,908,189 10,183,149,769
유형자산의 취득 (13,673,638,751) (8,490,940,042)
유형자산의 처분 1,024,512,505 639,664,702
투자부동산의 취득 (75,616,570) (441,270,000)
무형자산의 취득 (719,692,721) (1,319,693,675)
무형자산의 처분 312,960,993 1,500,000,000
기타채권의 증가 (5,015,404,153) (36,105,345,439)
기타채권의 감소 335,219,478 32,270,224,019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 (92,570,469)
III.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885,499,384 (14,846,463,550)
단기차입금의 순차입 109,721,855 7,062,958,056
장기차입금의 순차입 (2,071,052,054) 12,393,188,751
사채의 발행 23,152,702,727 10,122,760,00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10,000,000,000 11,065,927,100
교환사채의 발행 10,000,000,000 4,947,380,000
전환사채의 발행 2,099,998,280 4,9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23,522,288,694) (32,442,469,495)
사채의 상환 (7,600,000,000) (15,000,000,00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11,121,295,100)
전환사채의 상환 (4,273,321,080) (5,125,801,790)
교환사채의 상환 - (5,176,530,000)
배당금의 지급 - (148,316,637)
신주인수권의 행사 - 3,675,735,565
주식발행비용 (3,380,930) -
자기주식취득 (2,006,880,720)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 5,725,877,273 (9,079,331,886)
V.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813,495,921) (3,116,270,769)
VI.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4,794,384,338 36,989,986,993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9,706,765,690 24,794,384,338

주석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태평양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지배기업의 개요

태평양물산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 또는 "당사")는 1972년 6월 30일에 설립되어 의류제조 및 판매, 우모가공 및 판매, 식 품제조, 침구류 제조 및 판매업, 수출입 및 부동산임대 등을 사업목적으로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서울시 구로동에 본사를 두고, 충청남도 천안시에 제조공장 등을 두고 있습니다. &cr&cr또한 국내에 7개의 종속회사와 인도네시아에 4개, 미얀마에 5개, 베트남에 9개 , 중국에 1개의 현지법인이 있 으 며 , 베트남에 2개, 뉴욕에 1개 의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은 1994년 12월 27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설립 후 수차례의 증자를 실시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24,955,871천원입니다.&cr&cr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임석원 10,831,890 21.70%
임자영 외 기타특수관계자 4,875,547 9.77%
우리사주조합 5,051,887 10.12%
기타 29,152,418 58.41%
합계 49,911,742 100.00%

(1) 연결대상 종속기업 및 손자기업의 현황&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 및 손자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주요영업활동 법인설립 및 &cr영업소재지 소유지분율 및 의결권비율
제 47(당) 기 제 46(전) 기
--- --- --- --- ---
Viet Pan-pacific Int. Co., Ltd. 의류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Viet Pacific Apparel Co., Ltd. 의류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Viet Pan-Pacific World Co., Ltd. 의류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Vina Prauden Co., Ltd. 우모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VIET PAN-PACIFIC THANH HOA CO., LTD. 의류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Viet Pan-Pacific Nam Dinh Co.,Ltd. 의류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Yangon Pacific Int. Co., Ltd. 의류제조판매 미얀마 100.00% 100.00%
Yangon Pan-Pacific Absolon Co., Ltd. 패딩제조판매 미얀마 100.00% 100.00%
MYANMAR BRAND NETWORKS CO., LTD. 서비스 미얀마 99.97% 99.97%
PT.Pan-Pacific Nesia 의류제조판매 인도네시아 99.84% 99.84%
PT.NESIA PAN-PACIFIC KNIT 의류제조판매 인도네시아 99.98% 99.98%
PT.NESIA PAN PACIFIC CLOTHING 의류제조판매 인도네시아 99.93% 99.93%
남경태평양축산유한공사 우모제조판매 중국 100.00% 100.00%
나디아퍼시픽주식회사 의류제조판매 대한민국 75.00% 100.00%
와이즈퍼시픽주식회사 의류제조판매 대한민국 100.00% 100.00%
리탠다드주식회사(구, 보니오즈주식회사) 침구류제조판매 대한민국 100.00% 100.00%
플레이퍼시픽주식회사 스포츠시설운영업 대한민국 71% 71%
피피씨제일차주식회사 담보차입&cr특수목적기업 대한민국 - -
웰라이스 주식회사 제조업 대한민국 100.00% 100.00%
주식회사 피티아이뉴욕 서비스업 대한민국 100.00% 100.00%
PAN PACIFIC WORLD WASHING CO., LTD. (*1) 의류세탁업 베트남 100.00% 100.00%
WISE PACIFIC APPAREL VIETNAM COMPANY LIMITED (*2) 의류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Myanmar Wise-Pacific Apparel Yangon Co., Ltd. &cr(구, Myanmar Daewoo International Limited) (*2) 의류제조판매 미얀마 55.00% 55.00%
MYANMAR WISE-PACIFIC APPAREL BAGO COMPANY &crLIMITED (구, Myanmar DWPP Co., Ltd) (*2) 의류제조판매 미얀마 100.00% 100.00%
PT. PAN PACIFIC JAKARTA(*2) 의류제조판매 인도네시아 99.99% 99.99%
VIET PAN-PACIFIC CLOTHING CO., LTD.(*3) 의류제조판매 베트남 100.00% 100.00%

(*1) Viet Pan-Pacific World Co.,Ltd.의 종속기업으로 Viet Pan-Pacific World Co.,Ltd.가 소유하고 있는 지분율입니다.&cr&cr(*2) 와이즈퍼시픽주식회사의 종속기업으로 와이즈퍼시픽주식회사가 소유하고 있는지분율입니다.&cr&cr(*3) 나디아퍼시픽주식회사의 종속기업으로 나디아퍼시픽주식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지분율입니다.&cr&cr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실체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19년 2월 13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8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효과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1) 측정기준&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유형자산(토지)&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crㆍ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ㆍ주석 24: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ㆍ주석 33: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 세무상 결손금의 사용&crㆍ주석 40: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②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ㆍ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ㆍ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ㆍ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ㆍ 주석 6: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 및 공정가치&crㆍ 주석 15: 유형자산(토지)&crㆍ 주석 16: 투자부동산&crㆍ 주석 22: 파생상품&crㆍ 주석 26: 주식기준보상&cr&cr3. 회계정책의 변경&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cr연결실체가 다음의 기준들을 적용하면서 선택한 경과 규정으로 인해, 위험회피 요구사항 중 일부와 수취채권과 계약자산의 손상차손을 다른 계약의 손상차손과 별도 표시를 제외한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cr&cr당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제정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분석 완료하였습니다. 연결실체가 당기말 현재의 상황 및 이용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평가한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더라도 연결실체의 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중대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주요 사항별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거래가격의 산정&cr 연결실체의 고객과의 공급계약은 거래가격이 확정되어 계약 건 당 고정대가를 수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2018 회계연도 기준 분석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상기 내용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② 수행의무의 식별 및 거래가격의 배분&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운송비를 포함하는 무역조건으로 체결된 계약에서 (1) 재화의 판매 (2) 운송용역이 구별되는 수행의무로 식별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2018 회계연도 기준 운송부담이 고객에게 있어 연결실체에게는 운송의 의무가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검토 내역에 따라 연결실체의 고객과의 공급계약은 단일의 수행의무만 존재합니다. &cr

연결실체는 2018 회계연도 기준 분석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상기 내용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③ 수익인식

연결실체의 수익인식 거래는 계약상 재화를 납품해야 지급청구권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연결실체가 재화를 생산하는데 일정기간이 소요되나 계약상 명시된 수량을 납품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에 대해 대금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존재하지 않으며 연결실체는 상기 내용에 따라 납품시점에 수익인식을 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는 2018 회계연도 기준 분석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상기 내용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결과로 연결실체는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자산의 손상을 별도로 표시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사항을 적용하였습니다. &cr&cr추가적으로 연결실체는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공시사항에는 적용하였지만, 비교정보에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cr&cr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에 대해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세 가지 범주별 분류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출채권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범주를 삭제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존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대한 존재하는 요구사항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부채와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수단으로 사용되는 파생상품)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 대해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②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cr

③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cr&cr- 연결실체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기간은 선도 계약의 선도요소의 소급적용에 대해서만 재작성 되었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cr&cr- 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crㆍ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사업모형의 결정&crㆍ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정의 철회&crㆍ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치정 선택&cr&cr- 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cr

&cr4.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가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1) 연결

① 종속기업&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cr&cr② 비지배지분&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③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연결실체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공동기업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동기업은 연결실체가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cr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 다.&cr

④ 내부거래제거&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

(2)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3)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cr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4)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cr② 분류 및 후속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cr&cr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 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으로 기타포괄손익으로 포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1) 금융자산의 사업모형&cr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그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 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 합니다.&cr&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합니다.&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cr&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2)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이자율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cr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태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cr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cr&cr3) 금융자산의 후적측정과 손익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범 주 회계정책
당기손익-공정가치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cr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측정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③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는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cr연결실체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cr④ 상계&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cr(5) 파생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모든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6) 내재파생상품&cr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cr&cr(7) 금융자산의 손상&cr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cr&cr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cr- 채무자가 연결실체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연결실체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cr-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90일을 초과한 경우&cr&cr연결실체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등급이 국제적으로 '투자등급'의 정의로 인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연결실체는 이것을 기관 X의 Baa3 이상 또는 기관 Y의 BBB-이상으로 간주합니다.&cr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cr&cr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 입니다.&cr&cr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 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 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핸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④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cr⑤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에 대해 연결실체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cr(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건물 및 구축물 30년, 50년
기계장치 8~12년
차량운반구 5년
집기비품 5년
리스개량자산 5년

연결실체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산업재산권 5년
소프트웨어 5년
기타의무형자산 3년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cr(10)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을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자가사용의 개시나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한 개발의 시작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한 투자부동산을 유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를 간주원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자가사용의 종료로 자가사용부동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투자부동산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11)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우선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12) 리스&cr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① 금융리스&cr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연결실체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② 운용리스&cr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 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3)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14)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 시 손상이 인식된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공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15)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리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6)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③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④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 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⑤ 해고급여

연결실체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에 대한 비용을 인식합니 다. 해고급여의 지급일이 12개월이 지난 후에 도래하는 경우에는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cr

(17) 전환사채&cr전환사채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환권이 없는 유사한 사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 전체 전환사채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장부금액 비율로 안분하여 계상합니다.&cr&cr(18) 신주인수권부사채&cr①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이 자본요소일 경우&cr신주인수권부사채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신주인수권이 없는 유사한 사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 전체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장부금액 비율로 안분하여 계상합니다.&cr&cr②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이 부채요소일 경우&cr연결실체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할 주식수는 보통주의 공정가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주인수권을 부채로 분류하고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19) 외화&cr① 외화거래&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② 해외사업장&cr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에 따라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 고, 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보고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20)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연결실체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연결실체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연결실체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 또는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 주식기준보상&cr연결실체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종업원에게 주식이나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주식결제형 주식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 또는 제공받는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간접 측정하고 그 금액을 가득기간 동안에 종업원급여(당기비용)과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선택권의 가득조건이 용역제공조건 또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인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주식선택권의 실제 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되도록 인식된 종업원비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현금을 지급하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동안 종업원급여비용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최종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2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연결실체는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cr (23) 금융수익과 비용&cr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보증수익&cr- 배당금수익&cr- 부채로 분류되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비용&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한 손익 &cr- 금융부채의 제거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 입니다.&cr&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24)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cr-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cr-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연결실체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 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5)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5)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하게 됩니다.&cr&cr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최초 평가를 완료하였으나 정확한 평가는 아직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연결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연결실체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 일의 연결실체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연결실체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 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의해 결정됩니다.&cr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정기주주총회일 1주간전(2019년 3월 20일)까지 공시 예정인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의 당사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cr 2) 재무제표 &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47(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46(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태평양물산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47(당) 기 제46(전) 기
자 산
I. 유동자산 199,980,148,962 192,904,947,930
현금및현금성자산 3,176,423,380 10,763,983,82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10,791,152,006 88,681,125,884
기타금융자산 12,498,274,871 14,580,525,302
재고자산 71,975,498,657 77,525,026,417
기타의유동자산 1,212,505,049 1,027,991,507
매각예정비유동자산 326,294,999 326,294,999
II. 비유동자산 295,329,010,171 292,979,311,36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9,231,116,626 29,751,079,641
기타금융자산 2,684,541,681 1,106,972,358
종속기업및공동기업투자 104,116,948,626 100,591,042,776
유형자산 48,245,444,765 64,286,079,335
투자부동산 117,981,608,111 94,103,117,000
무형자산 2,945,369,225 2,782,712,637
기타의비유동자산 123,981,137 358,307,617
자 산 총 계 495,309,159,133 485,884,259,294
부 채
I. 유동부채 276,705,677,313 268,593,788,730
매입채무및기타채무 58,973,700,344 65,968,907,871
차입금 및 사채 214,750,588,426 197,735,851,167
당기법인세부채 649,264,627 289,789,650
기타금융부채 627,433,170 2,534,759,932
기타의유동부채 1,704,690,746 2,064,480,110
II. 비유동부채 32,254,734,279 46,777,713,144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170,037,625 1,957,788,434
차입금 및 사채 7,447,851,088 27,239,284,905
기타금융부채 14,817,948 30,384,258
순확정급여부채 10,683,840,217 8,960,862,266
장기종업원급여부채 434,698,242 361,953,051
이연법인세부채 11,503,489,159 8,227,440,230
부 채 총 계 308,960,411,592 315,371,501,874
자 본
I. 자본금 24,955,871,000 24,641,500,000
II. 기타불입자본 55,771,747,499 56,083,905,248
III. 이익잉여금 93,737,136,895 81,343,805,861
IV. 기타자본구성요소 11,883,992,147 8,443,546,311
자 본 총 계 186,348,747,541 170,512,757,420
부 채 및 자 본 총 계 495,309,159,133 485,884,259,294

&cr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7(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태평양물산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47(당)기 제 46(전)기
I.매출액 717,495,765,350 715,049,681,082
II.매출원가 (627,223,188,743) (621,687,507,564)
III.매출총이익 90,272,576,607 93,362,173,518
IV.판매비및관리비 (73,443,653,460) (80,184,714,978)
V.매출채권손상차손환입(손상차손) (5,486,298,361) 234,337,967
VI.영업이익(손실) 11,342,624,786 13,411,796,507
VII.기타수익 20,282,256,997 22,749,967,352
VIII.기타비용 (15,875,331,198) (17,158,068,842)
IX.금융수익 14,380,635,423 21,598,275,054
X.금융원가 (22,314,365,373) (26,723,783,287)
XI. 종속기업및공동지배기업처분이익 9,480,942,452 -
XII 종속기업및공동지배기업손상차손 - (7,464,063,488)
XIII.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7,296,763,087 6,414,123,296
XIV.법인세비용 3,690,046,689 3,523,449,570
XV.당기순이익 13,606,716,398 2,890,673,726
XVI.기타포괄이익 2,980,220,243 1,597,367,035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60,225,593) 1,058,197,624
유형자산재평가이익 3,440,445,836 539,169,411
XVII.당기총포괄이익(손실) 16,586,936,641 4,488,040,761
XVIII.주당이익(손실)
1. 기본주당이익(손실) 288 66
2. 희석주당이익(손실) 283 65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제 47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46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제 47 기 제 46 기
I.미처분이익잉여금 68,250,086 55,856,755
1.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55,856,755 51,907,884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에 따른 조정 (753,159)
3.당기순이익(손실) 13,606,716 2,890,674
4.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460,226) 1,058,197
II.이익잉여금처분액 1,039,295 -
1.이익준비금 100,000 -
2.배당금&cr 가. 현금배당 &cr 주당배당금(율)&cr 당기 : 20원 (4.0%)&cr 전기 : 0원 (0.0%) 939,295 -
III.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7,210,791 55,856,755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47(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태평양물산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총 계
2017년 1월 1일(전기초) 21,634,856,000 41,298,178,757 77,394,934,511 7,904,376,900 148,232,346,168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2,890,673,726 - 2,890,673,726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 539,169,411 539,169,41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1,058,197,624 - 1,058,197,62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신주인수권의 행사 1,249,622,500 4,727,344,531 - - 5,976,967,031
전환권의 행사 1,757,021,500 10,058,381,960 - - 11,815,403,460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24,641,500,000 56,083,905,248 81,343,805,861 8,443,546,311 170,512,757,420
2018년 1월 1일(당기초) 24,641,500,000 56,083,905,248 81,343,805,861 8,443,546,311 170,512,757,420
기초조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에 따른 조정 - - (753,159,771) - (753,159,771)
2018년 1월 1일(조정 후 금액) 24,641,500,000 56,083,905,248 80,590,646,090 8,443,546,311 169,759,597,649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13,606,716,398 - 13,606,716,398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 3,440,445,836 3,440,445,83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460,225,593) - (460,225,593)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전환권의 행사 314,371,000 1,589,560,809 - - 1,903,931,809
자기주식의 취득 - (2,006,880,720) - - (2,006,880,720)
주식보상비용 - 105,162,162 - - 105,162,162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24,955,871,000 55,771,747,499 93,737,136,895 11,883,992,147 186,348,747,541

&cr-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47(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태평양물산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I. 영업활동현금흐름 (9,070,814,292) 22,576,524,360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625,887,056) 31,543,895,770
2. 이자의 수취 3,079,717,927 2,339,174,621
3. 이자의 지급 (11,496,913,902) (11,292,679,281)
4. 배당금의 수취 597,560,662 489,052,426
5. 법인세의 납부 (625,291,923) (502,919,176)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746,004,454 (8,650,482,204)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14,067,123,803) (11,131,716,059)
기타금융자산의 처분 14,777,585,188 10,174,457,218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5,450,920,000) (1,925,576,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16,905,956,602 -
유형자산의 취득 (2,703,337,040) (992,829,277)
유형자산의 처분 880,668,385 53,042,959
투자부동산의 취득 (75,616,570) (441,270,000)
무형자산의 취득 (404,334,503) (1,305,597,561)
무형자산의 처분 54,137,341 1,500,000,000
기타채권의 증가 (20,002,972,041) (17,761,125,846)
기타채권의 감소 16,831,960,895 13,180,132,362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490,071,554) (19,886,777,204)
단기차입금의 순차입 6,176,956,863 7,175,131,132
장기차입금의 차입 - 1,696,350,000
교환사채의 발행 - 4,947,380,000
교환사채의 상환 - (5,176,530,00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 11,065,927,10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11,121,295,100)
전환사채의 발행 2,099,998,280 4,900,000,000
전환사채의 상환 (4,273,321,080) (5,125,801,790)
사채의 발행 23,152,702,727 10,122,760,000
사채의 상환 (7,600,000,000) (15,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22,036,146,694) (27,046,434,111)
신주인수권의 행사 3,675,735,565
주식발행비용 (3,380,930) -
자기주식의 취득 (2,006,880,720)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6,814,881,392) (5,960,735,048)
V.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772,679,049) (1,673,574,427)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0,763,983,821 18,398,293,296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176,423,380 10,763,983,821

&cr -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47(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46(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태평양물산 주식회사

&cr1. 당사의 개요&cr태평양물산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72년 6월 30일에 설립되어, 의류제조 및 판매,우모가공 및 판매, 식품제조, 침구류 제조 및 판매업, 수출입 및 부동산임대 등을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서울시 구로동에 본사를 두고, 충청남도 천안시에제조공장 등을 두고 있으며, 국내에 7개의 종속회사와 인도네시아에 4개, 미얀마에 5개, 베트남에 9개, 중국에 1개의 현지법인이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 2개의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1994년 12월 27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설립 후 수차례의 증자를 실시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24,955,871천원입니다.&cr&cr당기말 현재 주요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임석원 10,831,890 21.70
임자영 외 기타특수관계자 4,875,547 9.77
우리사주조합 5,051,887 10.12
기타 29,152,418 58.41
합계 49,911,742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cr당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13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8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효과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1) 측정기준&cr당사의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유형자산(토지)&crㆍ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crㆍ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으며,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되어 보고되고 있습니다.&cr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ㆍ주석 24: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ㆍ주석 33: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 세무상 결손금의 사용&crㆍ주석 40: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②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유의적인 평가문제를 감사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ㆍ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ㆍ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ㆍ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ㆍ 주석 6: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 및 공정가치&crㆍ 주석 15: 유형자산(토지)&crㆍ 주석 16: 투자부동산&crㆍ 주석 22: 파생상품&crㆍ 주석 26: 주식기준보상&cr&cr3. 회계정책의 변경&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cr다음은 최초 적용되는 기준서의 주요 영향입니다. &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과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

&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동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이 포함되는 회계연도의 이익잉여금의 기초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하는 수정소급법을 선택하여 적용하되, 경과 규정에 따라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이 기준서를 소급하여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에 따른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효과는 없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포괄손익계산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동일자로 종료되는 재무상태표 및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공시금액 조정 제1115호 반영전 금액
--- --- --- ---
매출액 717,495,765 (47,460,066) 764,955,831
매출원가 (627,223,189) 47,460,066 (674,683,255)
매출총이익 90,272,576 - 90,272,576
매출채권손상차손 (5,486,298) - (5,486,298)
판매비와관리비 (73,443,653) - (73,443,653)
영업이익(손실) 11,342,625 - 11,342,625
기타수익 20,282,257 - 20,282,257
기타비용 (15,875,331) - (15,875,331)
금융수익 15,815,259 - 15,815,259
금융원가 (22,314,365) - (22,314,365)
종속기업및공동지배기업처분이익 9,480,942 - 9,480,94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이익 18,731,387 - 18,731,387
법인세비용 (4,292,071) - (4,292,071)
당기순이익 14,439,316 - 14,439,316
기타포괄이익 3,192,160 - 3,192,160
총포괄손익 17,631,476 - 17,631,476

&cr당사가 제공하는 재화와 용역과 관련된 유의적인 신규회계정책의 내용과 변경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당사가 본인으로서 활동하는지 대리인으로서 활동하는지에 대한 판단&cr고객에게 재화을 제공하는 데에 다른 당사자가 관여할 때, 기업은 약속의 성격이 정해진 재화를 제공하는 수행의무인지 아니면 다른 당사자가 재화를 제공하도록 주선하는 수행의무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cr&cr당사는 과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에 근거하여 재고위험은 유의적이지 않으나 가격결정권한이 당사에게 있으며, 고객으로부터 수취할 금액에 대한 고객의 신용위험을 부담함에 따라 일부 고객에 대한 매출을 총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cr그러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고객의 신용위험을 부담하는 조건이 본인으로서의 판단 기준에서 제외됨에 따라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5호에 근거 일부 고객에 대한 거래에 있어 당사를 대리인으로 판단하여 매출을 순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cr이외 다른 수익 범주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가 당사의 회계정책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수익인식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주석 4(22)및 주석 29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결과로 당사는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자산의 손상을 별도로 표시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사항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전에는 당사는 매출채권의 손상손실(환입)을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는 2017년 12월 31로 종료하는 회계기간에 대하여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인식한 234백만원의 손상손실을 판매비와관리비에서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손실로 대체하였습니다. 기타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손실은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와 유사하게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으로 인식하고 중요성을 고려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cr&cr추가적으로 당사는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를 2018년 공시사항에는 적용하였지만, 비교정보에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cr&cr다음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이익잉여금의 2018년 1월 1일의 잔액에 대한 세후 영향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조정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의 인식 (965,589)
법인세 효과 212,430
2018년 1월 1일 재작성금액 (753,159)

&cr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에 대해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세 가지 범주별 분류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출채권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범주를 삭제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존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대한 존재하는 요구사항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부채와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수단으로 사용되는 파생상품)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에 대해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다음 표와 주기는 2018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각 구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최초 측정 범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에 따른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위: 천원)
계정과목 기업회계기준서 &cr제1039호에 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cr제1109호에 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cr제1039호에 따른 금액 기업회계기준서 &cr제1109호에 따른 금액
--- --- --- --- ---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10,763,984 10,763,98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118,432,205 118,432,206
기타금융자산&cr- 장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14,639,870 14,639,871
당기손익-공정가치 181,496 181,496
기타금융자산 &cr - 지분증권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855,830 855,830
기타금융자산 &cr - 채무증권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10,300 10,300
합 계 144,883,687 144,883,687
금융부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기타금융부채 상각후원가 67,926,696 67,926,696
차입금및사채 기타금융부채 상각후원가 224,975,136 224,975,136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 상각후원가 2,565,144 2,565,144
합 계 295,466,976 295,466,976

&cr②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모형의 적용을 받는 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일반적으로 증가하고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요구사항을 적용하면,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손상차손 금액이 965,589천원이 추가적으로 발생한다고 결정하였습니다.

&cr③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cr&cr- 당사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의 장부금액 차이는 2018년 1월 1일 이익잉여금에 인식되었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 하였습니다.&cr&cr- 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crㆍ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사업모형의 결정&crㆍ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정의 철회&crㆍ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치정 선택&cr&cr- 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당사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cr&cr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1) 종속기업 및 공동지배기업 지분&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라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공동지배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3)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cr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4)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cr② 분류 및 후속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cr&cr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 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으로 기타포괄손익으로 포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1) 금융자산의 사업모형&cr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그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 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 합니다.&cr&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cr&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2)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이자율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태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cr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cr&cr3) 금융자산의 후속측정과 손익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범 주 회계정책
당기손익-공정가치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cr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측정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③ 제거&cr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는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cr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cr④ 상계&cr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cr(5) 파생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모든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니고, 특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주계약에서 분리합니다.&cr&cr(6) 금융자산의 손상&cr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cr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당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cr&cr 당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cr- 채무자가 당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당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cr-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1년을 초과한 경우&cr&cr당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등급이 국제적으로 '투자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cr&cr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 입니다.&cr&cr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 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 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핸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④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cr⑤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에 대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cr(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건물 및 구축물 30년, 50년
기계장치 8~12년
차량운반구 5년
집기비품 5년
리스개량자산 5년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8)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추정내용연수
산업재산권 5년
소프트웨어 5년
기타의무형자산 3년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cr(9)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을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자가사용의 개시나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한 개발의 시작으로 공정가치로평가한 투자부동산을 유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를 간주원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자가사용의 종료로 자가사용부동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투자부동산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10)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리스&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① 금융리스&cr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당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② 운용리스&cr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 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2)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13)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 시 손상이 인식된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공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14)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당 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리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5)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③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④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 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6)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cr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환권(신주인수권)이 없는 유사한 사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 전체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장부금액 비율로 안분하여 계상합니다.&cr&cr(17) 외화&cr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8)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9) 주식기준보상&cr당사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종업원에게 주식이나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주식결제형 주식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 또는 제공받는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간접 측정하고 그 금액을 가득기간 동안에 종업원급여(당기비용)과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선택권의 가득조건이 용역제공조건 또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인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주식선택권의 실제 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되도록 인식된 종업원비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현금을 지급하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동안 종업원급여(당기비용)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최종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9에 기술되어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 적용하는 주석 3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

(21) 금융수익과 비용&cr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보증수익&cr- 배당금수익&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한 손익 &cr- 금융부채의 제거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파생상품거래손익 및 파생상품평가손익&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 입니다.&cr&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22)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cr-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cr-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cr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당사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 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4)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하게 됩니다. 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cr&cr당사는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최초 평가를 완료하였으나 정확한 평가는 아직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당사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 일의 당사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당사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 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cr&cr현재까지 파악된 가장 중요한 영향은 당사가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임차자산에 대해 새로운 자산과 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 입니다. &cr

①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 당사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cr- 모든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할지,&cr-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cr

당사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9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cr&cr② 전환&cr리스이용자로서 당사는 다음 중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소급적용 접근법&cr-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과 선택적 실무적 간편법&cr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 계약에 일관되게 선택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cr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누적효과가 2019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서 조정되고, 비교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을 것입니다.&cr&cr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하에서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들에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을 적용 시, 리스이용자는 다양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여부를 리스 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때의 잠재적 영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리스제공자로서 조정이 필요한 사항은 없습니다.&cr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는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구분 적용시기 주요 내용 소급적용 여부 조기적용 여부
K-IFRS 2123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수행한 법인세 회계처리가 과세당국으로부터 수용 될 가능성(probable)을 검토하고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cr- Probable한 경우: 수행한 법인세 회계처리를 유지&cr- Probable하지 않은 경우: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이나 기대값으로 회계처리 소급 또는 &cr전진 적용 조기적용 가능
K-IFRS 1109 '금융상품'. &cr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중도상환특성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기존 K-IFRS 1109의 '합리적인 추가보상'에서 '추가(additional)'를 삭제함으로써, 부(-)의 보상은 조기청산의 원인과 관계 없이 합리적인 보상으로 볼 수 있도록 개정함 소급 적용 조기적용 가능
K-IFRS 1028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은 K-IFRS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함&cr-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는 K-IFRS 제1028호 보다 K-IFRS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함을 명확히 함 소급 적용 조기적용 가능
K-IFRS 1019 '종업원 급여'&cr -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보고기간 중에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한 경우, 재측정한 이후 보고기간의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사용된 가정(수정된 가정)을 이용하여 계산하여야 함 전진 적용 조기적용 가능
K-IFRS 1103 '사업결합'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 K-IFRS 1111에 정의된 공동약정의 당사자가 K-IFRS 1111에 정의된 공동영업인 사업의 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해당함을 명확히 함&cr- 취득자는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재측정해야 함 전진 적용 조기적용 가능
K-IFRS 1111 '공동영업'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K-IFRS 1103에 정의된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의 당사자가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여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 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기존에 보유하던 지분에 대하여 재측정하지 않음을 명확히 함 전진 적용 조기적용 가능
K-IFRS 1012 '법인세'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자본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에 대한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한 과거 거래나 사건에 더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므로 당초 거래나 사건이 인식한 결과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에서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인식하도록 함 전진 적용 조기적용 가능
K-IFRS 1023 '차입원가' 2019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필요한 거의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 포함하는 것을 명확히 함 전진 적용 조기적용 가능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2020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 측정, 표시와 공시에 대한 개념, 제거에 대한 지침을 추가함&cr- 자산과 부채의 정의와 인식하기 위한 원칙을 업데이트함&cr- 신중성, 수탁책임, 측정의 불확실성, 실질의 우선에 대해 명확화 함 전진 적용 해당사항 없음
K-IFRS 1117 '보험계약' 2021년 1월 1일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 - 최초 인식 시 보험부채를 보험사가 보장서비스를 이행하기위한 현금흐름과 서비스 제공에 따라 보험사가 인식할 미실현이익인 계약서비스마진의 합으로 측정함&cr- 보험부채를 보고기간말 시점의 현재가치로 평가함 소급 적용(수정소급법, 공정가치접근법 가능)&cr&cr K-IFRS 1115 수익 기준서와 K-IFRS 1109 금융상품 기준서를 적용하는 기업에 한해 조기적용 가능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정기주주총회일 1주간전(2019년 3월 20일)까지 공시 예정인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의 당사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없음.&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cr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비고
제 9 조 [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 9 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cr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를 신설
제 11 조 [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 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 11 조 [명의개서대리인]

① (좌동)

② (좌동)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좌동)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 내요 반영
제 12 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 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

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

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

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 12 조 (삭제) 전자증권법시행에 따라

주주와 등록질권자의

제반 정보 신고 불필요
제 13 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 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 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 13 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좌동)

② (좌동)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 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 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이하 동일)
(신설) 제 15 조의 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 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

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

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 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를 신설
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

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정관 제12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 17 조 [소집시기]

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 17 조 [소집시기]

① (좌동)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이하 동일)
제 29 조[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0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 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신설)
제 29 조[이사의 수]

① (좌동)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제 42 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 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제 42 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선정권

변경 내용을 반영
부 칙

(추가)
부 칙

1. [시행일] 이 정관은

2019년 3월 28일 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관련 정관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cr※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당 기 전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4(1) 4(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억원 30억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당 기 전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5억원 1.5억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당사는 주주총회 분산개최 협조요청에 따라 정기주주총회 일정을 검토하였으나, &cr회계감사 일정, 감사보고서 수령 일정 등을 고려하였을때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을 목적으로 불가피하게 주주총회집중(예상)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