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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E Co., 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3

Jun 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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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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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타이드

주주총회소집공고

2023 년 06월 15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타이드
대 표 이 사 : 조 경 종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28, 20층 2010호(가산동, 에스티엑스브이타워)
(전 화) 02-6673-0930
(홈페이지) http://www.tidekorea.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이사 (성 명) 정 상 기
(전 화) 02-6673-0930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4기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4조에 의거 제14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정관 제24조에 의하여 소액주주(발행주식총수의 1% 미만 소유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 542조의4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3년 06월 30일 (오전 10시 )2. 장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28, STXV타워 20층 본사 대회의실3. 회의 목적 사항

가. 부의안건

제1호 의안: 정관 사업목적 추가 및 변경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할 수 있습니다.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1) 직접행사:주주총회참석장, 본인신분증

2) 간접행사:주주총회참석장,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주주인감 날인,주주인감증명서)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A(출석률: %) B(출석률: %) C(출석률: %) D(출석률: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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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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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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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용어 설명]

용 어 설 명
스마트시티

(Smart City)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 환경, 주거 등의 문제와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도시개념
스마트그리드

(Smart Grid)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마이크로그리드

(Micro Grid)
스마트그리드를 구성하는 집합시설(빌딩, 아파트, 공장 등)에 신재생에너지(풍력, 태양광 등)와 분산 전원을 활용하여 독립적인 형태로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다양한 전력계통 상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기존 IT(Information Technology) 개념에 Communication(통신)을 더한 개념으로, 정보기기의 운영, 관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과, 정보들의 수집, 생산, 가공, 보존, 전달, 활용하는 모든 기술을 의미
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스마트그리드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인프라로써 양방향 통신망을 바탕으로 고객의 전력 사용량 데이터를 원격에서 검침하여 현재/누적 전력 사용량, 시간대별 요금정보 등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칭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공동 주택 등에 설치한 전력량계 값을 검침해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전달하는 장치
전력선통신

(PLC: Power Line Communication)
전력선통신. 전기를 공급하는 전력선을 이용해서 음성과 문자 데이터, 영상 등을 전송하는 기술
BAS

(Building Automation System)
오피스 빌딩 내 냉난방, 전력, 조명을 제어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통합 관리를 통해 에너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력의 실리적인 관리 및 전체적인 운영비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스템
무선통신 이동통신사들의 통신망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PLC 등 검침율이 떨어지는 전력선통신의 대체기술로 부상함. 현재는 무선통신 모뎀 중 LTE, Wi-SUN이 채택되어 보급되는 중
DCU

(Data Concentration Unit)
각 세대에 설치된 유선 또는 무선통신 모뎀과 통신하여, 계량기의 전력 사용량 및 전력 품질 데이터 등을 수집하는 장치로 수집된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AMI 검침 서버 및 DB 서버 등으로 전송함
K-DCU

(차세대 데이터집중장치)
기존 DCU의 경우 유선(PLC) 또는 무선(LTE 등) 중 한 개만을 선택하여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었으나 K-DCU의 경우 통신 유닛을 여러개 장착할 수 있는 멀티 슬롯 방식의 구조를 채택해 PLC와 LTE 유닛을 모두 장착하여 상황에 따라 적재적소에 맞게 통신 모드를 전환해가며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게끔 개량. 또한 BMU(Battery Management Unit)를 장착하여 정전 시에도 원활한 통신이 가능하도록 구성함
BMT

(Benchmark Test)
일반적인 성능 테스트와는 달리 실존하는 비교 대상을 두고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비교 분석하여 평가하는 테스트
SMGW

(Smart Meter Gateway)
기존 전력계량기 기능과 통신모뎀을 대체하는 장비로, 고객의 계량정보를 수집, 응용해 향후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KS-PLC

(한국형 전력선통신)
한국형 PLC로써 국내 기업들이 제조하는 PLC칩을 이용한 전력선통신기술로, 순수 가공구간에서는 정상 작동하나, 지중구간에서는 오작동이 발생함
HPGP-PLC 미국 퀄컴사가 주도하는 HomePlug Alliance의 광대역 PLC기술로서 최대속도 약 10Mbps. 한국형 PLC(24Mbps) 대비 저속이나 수신감도가 높아 신호 손실과 노이즈가 많은 지중구간에 적합. 유럽에서 가정용 네트워크와 완성차 업체들(GM, BMW 등)의 전기차-충전기 통신에 활용되고 있음
IoT-PLC 한국형 차세대 PLC로써 기존 KS-PLC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가공구간 뿐 아니라 지중구간에서 발생하는 고주파 신호 영역 감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지중구간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며 장거리 전선로, 옥내 전선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선통신방식
스마트가로등 ICT, IoT, 영상인지, 네트워크 등을 통한 다양한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적인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자동 또는 원격으로 가로등의 밝기 및 동작을 제어하고, 빅데이터, AI,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연계하여 교통 및 재난 안전과 온도, 미세먼지 등 생활 정보 제공, 전기차 충전 등 다양항 서비스를 창출하는 차세대 가로등 시스템. 조명, 유/무선통신, 센서, 카메라, ESS 등 다양한 부분으로 구성되며 스마트시티 구현에 있어 핵심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함
IoT

(Internet of Things)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다른 기기 및 시스템과 연결 및 교환할 목적으로 센서, 소프트웨어, 기타 기술을 내장한 물리적 객체(사물)의 네트워크
ESS

(Energy Storage System)
전력 사용량이 적은 시간에 전력을 충전해두었다가 전력 사용이 많은 시간에 저장해 놓은 전력을 공급하는 시스템
V2G

(Vehicle to Grid)
전기차 배터리를 ESS처럼 활용하여 저장되어있는 전력을 전력계통(전력망)에 송신하는 기술
V2H

(Vehicle to Home)
전기차 배터리를 ESS처럼 활용하여 저장되어있는 전력을 가정으로 송신하는 기술
PnC

(Plug & Charge)
기존 전기차 충전을 위해서는 본인 식별을 위해 충전 서비스 업체에 계정 설정을 하거나 회원카드, 신용카드 등이 필요함. PnC는 사용자가 전기차에 플러그를 연결하고 충전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사용자 식별과 결제까지 이뤄지는 기술

가. 업계의 현황

(1) 시장 개요

(가)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으로 국제사회의 화석에너지 이용 절 감에 대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그리드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그리드는 '똑똑한'을 뜻하는 'Smart'와 전기, 가스 등의 공급용 배급망, 전력망이란 뜻의 'Grid'가 합쳐진 단어로,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 술(ICT)을 더해 전력 생산과 소비 정보를 양방향, 실시간으로 송수신함으로써 에너 지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전력망입니다. 유럽은 국가 간 통합 전력망 구축,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형 전원의 보급 및 국가 간 전력거래 활성화, 미국은 노후 화된 전력계통의 고도화, 일본은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0년 1월과 5월에 각각 ‘스마트그리드 국가 로드맵’과 ‘스마트그리드 표준화 기본계획’을 발표하였고 ‘10년 6월에는 동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스마트그리드 표준화 포럼’을 구성하고 ‘11년 4 월 ‘국가 표준 코디네이트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핵심기 술 개발과 국제 표준화 지원을 위한 표준화 가이드라인을 설정하였습니다.

기존의 전력망은 한국전력공사 검침원들의 각 세대별 전기계량기 검침 내역들을 바 탕으로 최대 수요량을 예측 후 파악된 수요량의 15% 이상 수준의 전력예비율을 유 지하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비용으로 생산된 예비전력의 일부는 배터리의 형태로 저장이 되긴 하지만 대부분은 저장되지 못하고 열의 형태로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에너지효율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 해 스마트그리드 도입이 계획되었고, 전력 생산자는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사용자들 의 실시간 전력 사용 정보를 수취, 이를 바탕으로 필요 전기량을 예측하여 생산함으 로써 과도한 예비전력 생산을 하지 않아 에너지의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이와 더불어 전력 수급 상황별 차등 요금제를 적용해 소비자에게 전기 사용량과 요금 정보를 알 려줌으로써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유도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기존 전력망 및 스마트그리드 비교]

구 분 현재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통제시스템 아날로그 디지털
발전 중앙집중형 분산형
송, 배전 공급자 위주(단방향) 수요, 공급 상호작용(양방향)
전력공급원 중앙전원, 화석연료 위주 분산된 전원의 증가(태양력 등)
고장진단 불가능 자가진단
고장제어 수동복구 반자동복구 및 자가치유
설비점검 수동 원격

(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시스템 구성도

emb000044bc3732.jpg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시스템 구성도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스마트미터(전력량계)에서 측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력 사용 현황을 자동 분석하는 기술로, 스마트그리드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AMI의 전체적인 시스템은 스마트미터에 연결된모뎀이 DCU(데이터집중장치)에 전력 사용 정보를 송신하고, DCU는 동 정보를 취합후 한국전력공사 중앙서버에 송신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AMI는 크게 전력선통신과 무선통신으로 구분되며 일반적으로 유럽은 전력선통신을,북미 지역은 무선통신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비용절감을 위해 기존 전력망을 활용한 전력선통신이 현재까지는 주를 이루고 있으며(약 70%) 일부 전력선통신사용 불가 구간(도서구간 등)에서만(약 30%) 무선통신이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력선통신의 경우 설치 및 유지보수 시 DCU 연결, 설정, 서버연동 등의 추가적인 과정들이 필요하지만, 무선통신의 경우 자동설정되며 고장 시 모뎀만 교체하면 되기에 전력선통신에 비해 설치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고 모뎀 설치 시 통신사에서 한국전력공사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어 도입비용 또한 저렴해 ‘23년까지 무선통신 모뎀의 비율은 50% 이상 수준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다) AMI 통신 종류 및 개요

전력선통신은 전력선의 교류 주파수(60Hz)에 통신신호(수십KHz ~ 수MHz, 고주파 신호)를 중첩하여 정보를 송수신하는 기술로, 별도의 통신 인프라 없이 전력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설치비용이 저렴하나, 높은 부하 간섭과 잡음(noise)으로 인한 전송속도 및 통신 안정성이 단점입니다. 기술의 분류는 크게 이용 주파수 대역과 이용 형태에 따라 나누어질 수 있습니다. 이용 주파수 대역 혹은 전송속도에 따라, 협대역(Narrowband)과 광대역(Broadband)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협대역은 9kHz ~ 450kHz 대역을사용하여 수 kbps급의 통신 속도를 실현하며 제어 신호 및 인터폰(음성) 등의 저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로써, 저속 전력선통신 또는 저주파 전력선통신으로 통칭하며 저속의 응용 분야인 저속 빌딩 자동화, Home Automation 분야에 주로 이용되고 있고, 광대역은 1.7MHz ~ 30MHz 대역을 사용하여 수 Mbps에서 수백 Mbps급의 통신 속도를 가능하게 하며 음성, 데이터, 멀티미디어 신호의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로써, 고속 전력선통신 또는 고주파 전력선통신으로 통칭합니다. 또한, 전력선통신은 이용 형태에 따라 옥내(In-Home)와 옥외(Access) 전력선통신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옥내 전력선통신은 하나의 건물 내에 부설되어있는 110V/220V 저압 배전 케이블을 이용하는 전력선통신으로 Home Network 혹은 BAS(Building Automation System)에 주로 적용되며, 옥외 전력선통신은 변전소에서 고압(22.9kV) 배전 선로를 이용하여 통신망을 구성하는 고압 전력선통신과 주상변압기에서 가정용전력량계까지의 저압 인입선을 이용하는 옥외 저압 전력선통신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전력선통신의 분류]

구 분 주파수내역 속 도 서비스
협대역 전력선통신 9kHz~450kHz 1Mbps 이하 옥내 제어, 음성
옥외 원격검침, 배전자동화
광대역 전력선통신 1.7MHz~30MHz 10Mbps 이상 옥내 데이터 네트워크
옥외 가입자 네트워크

[AMI 통신 종류]

통신 종류 내 용
전력선통신 KS-PLC 한국형 PLC로 국내 기업들이 제조하는 PLC칩을 이용한 PLC통신기술로, 순수 가공구간에서는 정상 작동하나, 지중구간에서는 오작동이 발생함
HPGP (HomePlug Green PHY) 미국 퀄컴사가 주도하는 HomePlug Alliance의 광대역 PLC기술로서 최대속도 약 10Mbps. 한국형 PLC(24Mbps) 대비 저속이나 수신감도가 높아 신호손실과 노이즈가 많은 지중구간에 적합. 유럽에서 가정용 네트워크와 완성차 업체들(GM, BMW 등)의 전기차-충전기 통신에 활용되고 있음
IoT-PLC 한국형 차세대 PLC로써 기존 KS-PLC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가공구간 뿐 아니라 지중구간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며 장거리 전선로, 옥내 전선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선통신방식
무선통신 Wi-SUN

(Wireless Smart Utility Network)
900MHz 대역을 활용한 근거리무선통신 기술로, 전력 소모가 적으나, 저속(300kbps)이며 도입 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음. AMI 2차 사업에서 13만호가 할당되었으나 성능검증 실패로 공급이 무산됨
ZigBee 2.4GHz 대역을 활용한 근거리무선통신 기술로, 2.4GHz 대역을 함께 사용하는 와이파이, 블루투스 기술들과 상호간섭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음
LTE LTE는 이동통신망으로 지중구간 테스트에서 검침율 100%를 보였으나, 망 사용에 따른 추가 비용 이슈가 있어, 도서지역과 음영지역 등 유선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에 활용되고 있음

(2) AMI 사업

(가) 사업 개요

전력시스템은 주택 등 소규모 주거시설에 사용되는 저압(220~380V)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빌딩 등 대규모 주거시설 및 상업시설 등에 사용되는 고압(6,600V이상)으로배전용 전기설비 기준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24년까지 저압 AMI 2,250만호를 보급할 계획에 있으며 ‘22년 까지 저압 AMI는 1,250만호(55.6%) 보급이 완료되었고, 고압 AMI는 약 2000년대 중반부터 매년 2~3만 회선을 보급 중이며 현재 약28만 회선 보급이 완료되었습니다.

국내 전력선은 크게 가공배전선(가공구간)과 지중배전선(지중구간)으로 구분되며, 국내 총 전력선의 65%는 가공구간, 35%는 지중구간입니다. 공중에 설치되어 있는 가공배전선은 도시 미관 개선, 재해대비 등의 사유로 지중배전선으로 변경하는 지중화 사업이 계속 추진되고 있어 가공구간의 비율이 계속하여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한국전력은 가공구간의 경우, KS-PLC를 사용하고, 지중구간의 경우, HPGP형 PLC를 사용하여 AMI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나 현재 한국형 차세대 전력선통신인 IoT-PLC가 개발되어 5-1차 사업을 기점으로 KS-PLC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1) 한국전력공사 저압 AMI 사업

한국전력공사는 ’10년 당시 지식경제부(現 산업통상자원부)와 합동하여 스마트그리드 국가로드맵 및 자동원격검침 중장기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년까지 총 2,250만호에 스마트그리드에 필수적인 스마트미터, 모뎀, DCU 등의 AMI를 보급하는 계획을 수립해 ’10년 50만호로 보급사업의 시작을 알렸지만 이후 통신 시험 장비와 KS표준 인증시험절차 오류 등의 이슈로 2년간 사업이 중단되었고 ‘13년 200만호에 대한 AMI 보급사업 중 KS-PLC의 특허분쟁과 지중구간(땅밑)통신장애 발생으로 인해 다시 한번 사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15년 외산PLC(HPGP, G3, Prime)들이 대안으로 검토되었고, 최종적으로 미국 퀄컴사의 HPGP칩을 사용한 HPGP-PLC가 가장 높은 검침율(94%)을 달성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채택되어 현재까지 AMI 구축사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후 ‘17년도에 300만호, ’18년도에 400만호 보급사업이 차례대로 진행되었으나, 여러 가지 이슈사항들로 인해 사업이 예상보다 지연되어 ’22년 현재 도합 1,250만호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24년 2,250만호에 대한 AMI 구축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구 분 '10년~20년 21년 22년
호수

(만호)
1,020

(시범~4차)
230 330
80 150 370
HPGP

(80)
K-DCU

(80)
LTE

(70)
LTE

(50%↑)
K-DCU

(50%↓)
SMGW

(검토중)
4-2차 5-1차 5-2차
현황 1,250만호 사업자 선정 완료 1,000만호 구축 계획

출처 : 한전 AMI운영협의회 업무협약식 보고자료 (‘21.11.16(화) / 한전KDN)

한국전력공사는 ’20년부터 유지보수비용 및 시스템 통합을 목적으로 PLC 및 통신방식의 통합작업을 시작하여 차세대 데이터집중장치인 K-DCU를 시범사업에 적용하여 보급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기존 DCU의 경우 전력선통신 또는 무선통신 모뎀중 단 1개의 모뎀만 선택하여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었으나 K-DCU의 경우 통신 유닛을 여러개 장착할 수 있는 멀티 슬롯 방식의 구조를 채택해 전력선통신과 무선통신 유닛들을 모두 장착하여 상황에 따라 적재적소에 맞게 통신 모드를 전환해가며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게끔 개량되었으며, BMU(Battery Management Unit)를 장착하여 정전 시에도 원활한 통신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K-DCU는 지중선로등 통신 품질 향상을 위해 개발되었던 차세대 PLC통신칩인 IoT-PLC칩과 Wi-SUN 무선통신을 결합한 유. 무선통신을 사용하여 기존 PLC 통신대비 보다 높은신뢰성을 확보해 DCU 한 대당 더 많은 세대를 수용 할수 있게 되었고 AMI 환경 구축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DCU는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한전KDN에서 개발하여 ‘22년 사업자를 선정 중에 있으며, 업체별 개발규격이 상이하기에 BMT를 통과한 업체별로 별도의 상호 호환성 시험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2) 한국전력공사 고압 AMI 사업

한국전력공사는 고압(변압기 공동이용 포함) 고객들의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 검침하여 무선 이동통신망을 통해 한전 고압원격검침서버로 전송하는 장치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무선통신 모뎀은 통신사의 회선을 이용한 CDMA방식(현재 LTE) 무선모뎀을 고압수전부에 장착하여 위험지역의 신속한 검침 및 유지관리가 가능한 단말기로서 현재까지 약 22만 회선의 제품이 납품되었으며, 매년 1~2만 회선의 단말기 수요 발생이 예상됩니다. 통신3사(SKT, KT, LGU+)모두 무선통신 모뎀을 한전에 납품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구형(2G, 3G모뎀, CDMA방식)의 무선통신 모뎀을 LTE 방식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압 AMI 사업의 경우 저압 AMI 사업에 비하여 시장규모는 작으나 상대적으로 경쟁이 적은 편입니다.

(나) 구역전기 AMI 사업

구역전기사업(CES: Community Energy Service)은 특정한 공급구역 최대수요전력의 60% 이상의 발전설비를 갖추고 전기를 생산하여 전력시장을 통하지 않고 공급 구역안의 전기사용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주로 빌딩, 호텔, 병원 등의 도심지구 및 재개발지구와 같은 밀집된 에너지 수요처 인근에 열병합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전기와 열을 동시에 공급하며 실질적으로 발전, 배전 및 전기 판매를 겸업합니다. 현행 전기사업법에는 한국전력공사가 배전 및 판매 사업 독점하게 되어있지만 이로부터 유일하게 예외가 되는 제도가 구역전기사업입니다.

이처럼 구역전기사업은 제도 도입 초기부터 집단에너지사업자의 전기직판제도로 운용되었으며 ’03년 국회의원 발의로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한 발전소 입지난 해소,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손실을 절감해 계통안전 및 원활한 전력수급, 에너지이용효율 향상 및 대기환경 개선 등을 위해 구역전기사업 제도가 도입되었고 동년 12월 전기사업법이 개정되어 한국전력이 독점하고 있던 전기공급을 민간사업자도 공급할 수 있게끔 허용되었습니다. 구역전기사업은, 효율이 높지만 하절기 열수요 부족으로 확대보급이 어려운 열병합발전의 비즈니스모델로서 구역 내 전기직판을 허용하며새로운 집단에너지사업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구역전기사업은 분산형 전원의 보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고 열병합발전을 통해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민간사업자 참여 확대를 통한 전력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고 소비자 밀착형 사업으로 다양한 부가서비스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구역전기사업은 전기사업법 제47조에 의해 산자부 장관이 허가하며 허가기준은 구역이 중복되지 않고 전력수요의 60% 이상의 공급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05년 11월 국내 1호 구역전기사업인 케너텍의 사당CES가 가동에 들어감아 따라 한전 이외의 민간기업 전력공급 직판시대가 개막되어 큰 기대를 받았으며, 특히나 주민들이 난방열은 30%, 전기는 4% 가량 낮은 가격에 공급받게 되어 정부와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지난 ’07년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구역전기사업을 통해 연간 844∼1,054억원의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결과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발전소는 해안에 위치한 반면에 전력 수요는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으며, 해당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인하여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의 입지난은날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손실과 혼잡비용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03년 국회의원 발의로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한 발전소 입지난 해소,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손실을 절감해 계통안전 및 원활한 전력수급, 에너지이용효율 향상 및 대기환경 개선 등을 위해 구역전기사업 제도가도입되었고, 동년 12월 전기사업법이 개정되어 한국전력공사가 독점하고 있던 전기공급을 민간사업자도 공급할 수 있도록 허가가 났습니다.

산자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구역전기사업은 온실가스 감축, 전력망의 안정성 강화, 에너지 신산업 육성이 시대적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역할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했으며 특히, 저탄소 발전원을 가지고 있으며, 구역내 배전망도 갖춘 독립적 계통운영자로서 구역전기사업자가 마이크로그리드산업의 핵심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정부는 구역전기사업을 분산 전원의 핵심으로서 전력망과 독립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마이크로그리드의 대표 형태로 육성하고, 혁신적 기술과 서비스가 융합되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기로 했으며 구역전기사업과 민간의 파트너쉽을 강화해 구역 내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촉진하고, 전기저장장치(ESS) 및 AMI 인프라를 활용하는 수요반응 참여와 에너지 컨설팅 사업 실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요금보다 부담이 늘어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요금제를 시범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태양광 등 구역 내 분산자원을 모아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분산자원 중개사업자로서의 지위를 부여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산업부는 구역전기사업이 분산전원으로서 강화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자생력 확보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구역전기사업자 중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사업자 중 최초로 ’20년 9월 구역전기사업에 AMI 시스템 구축을 도입하기 위하여 용역을 추진했습니다.

(다) 태양광 대여 사업

태양광 대여 사업은 사업자가 주택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직접 설치하고 일정기간 동안 설비의 유지보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주택 소유자에게 대여료를 징수하며, 사업자는 대여료 외에 생산인증서(REP)를 공급의무자에게 판매해 수익을 남기는 사업입니다. 태양광 대여 사업을 통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경우, 주택 소유자는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국가 전체적으로는 태양광 보급이 확대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태양광 대여사업은 ’13년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14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16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 따른 대여사업 역할 기대와 사업물량 증가에 따라 REP 발급의 신뢰성 확보 및 소비자 관리를 위한 원격검침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며 AMI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AMI 시스템 도입으로 원격지에 위치한 대여사업 고객의 태양광 검침용 전력량계에서 제공하는 발전량 정보를 자동으로 취득하여 대여사업자의 REP 발급 및 사업의 운영, 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mage01_1.jpg [태양관 대여사업 구성도]

image02_2.jpg [태양관 대여사업 구성도]

태양광 공급은 ‘13년 60가구에서 해마다 늘어 ’16년 1만362가구, ‘18년 1만9077가구까지 확대되었지만 ’19년에는 1만2067가구로 감소하였고, 태양광 공급 과잉으로 대여사업의 경제성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산업부는 대여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받는 대여료 상한을 제한하는 대신 발전사에 친환경발전 인증서를 팔아 수익을 충당하도록 하였지만 최근 발전사들이 시장에서 의무적으로 사들여야 하는 신재생에너지 물량이 공급량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인증서 가격은 ‘18년 1kWh당 211~258원에서 146~166원 수준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분산형 전원 시스템을 위하여 시작되었으며 전력 생산지 인근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우리나라의 전력생산 비중을 보면 아직도 원전, 석탄, LNG가 대부분이며 신재생의 발전 비율은 아직 저조합니다. 향후 탄소 중립사회로 가면서 석탄발전은 감소할 것이고 원전 비중은 커질 것이기에 태양광 같은 신재생 발전설비는 보조 전력원으로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기를 주 발전원처럼 사용하기 위해서는 ESS와 같은 저장장치가 필수지만, 화재의 위험성으로 인하여 ESS는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태양광 시장은 ESS방식이 아닌 그리드 망으로 송전하는 방식으로 발전할 것이며, 석탄발전의 부족한 부분은 LNG와 원전 그리고 태양광이 보조하는 방식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태양광 산업 자체는 원자재의 상승으로 인해서 시공비는 실제 많이 인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유가의 급등으로 인해 SMP 역시 상승 되었기에 현재 기준으로는 투자 대비 수익성이 높습니다.

(라) 스마트가로등 시스템 사업

스마트가로등은 ICT, IoT, 영상인지, 네트워크 등을 통한 다양한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적인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자동 또는 원격으로 가로등의 밝기 및 동작을 제어하고, 빅데이터, AI,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연계하여 교통 및 재난 안전과 온도, 미세먼지 등 생활 정보 제공, 전기차 충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하는 차세대 가로등 시스템입니다. 조명, 유/무선통신, 센서, 카메라, ESS 등 다양한 부분으로 구성되며 스마트시티 구현에 있어 핵심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국내 가로등 사업은 각 지자체별로 필요에 의하여 노후 된 가로등을 중심으로 교체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IoT 기술의 발전과 분산형전원의 중앙 통제 필요성에 의하여 원격제어, 감시가 가능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가로등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가로등 원격제어감시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가로등과 연동된 제어감시기에 적용되어 각 가로등 별로 점/소등 상황을 제어하거나, 가로등에 문제 발생 시 중앙관제센터로 특정한 신호를 송출하여 상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자연재해, 침수, 누전, 고장 시 등화관제 등 긴급한 대처가 필요할 경우 강제 점/소등 명령을 전송하여 즉각적인 조치 또한 가능합니다. 양방향 통신을 이용하여 여러 장소에 산재된 조명설비의 상태를 일괄 감시 및 제어할 수 있으므로 설치된 가로등의 유지보수 및 에너지 절감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가로등 시장 규모는 ’21년에 10.7조원으로 평가되었으며 ‘22년에서 ’30년까지 20.6%의 CAGR(연간 복합 성장률)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고 및 교통 체증, 에너지 효율적인 가로등에 대한 필요성 증가,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정부 이니셔티브 증가. 또한 스마트 폴에 대기 질 모니터링 시스템, 감시 카메라, 무선 센서 네트워크, 교통 관리 시스템 및 운송 관리 시스템의 통합이 수요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AI 및 IoT의 채택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도네시아의 수도인 자카르타의 스마트가로등 시스템은 세계에서 5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2의 도시인 수라바야의는 스마트시티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동부자바 산하 많은 지자체들이 신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정부주도 프로젝트들에 스마트시티 기술을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가로등 시장은 점차 성장해 ’30년까지 아시아는 6.2조원으로 38%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은 8.7조원, 미국은 7.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mage01.jpg 시장 규모

(3) 경쟁현황

(가) 경쟁상황

1) 경쟁형태

국내, 미국, 일본, 유럽 국가들 등은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사용자들의 실시간 전력 사용 정보를 수취, 이를 바탕으로 필요 전기량을 예측하여 생산함으로써 과도한 예비전력 생산을 하지 않아 에너지의 낭비를 줄이고, 전력수급 상황별 요금제를 적용해 소비자에게 전기사용량과 요금정보를 전달하여 에너지 절약을 유도해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당사가 주력으로 공급하는 AMI 사업은 한국전력공사가 운영하는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더해 전력생산과 소비 정보를 양방향, 실시간으로 송수신함으로써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전력망입니다.

한국전력공사는 가공배전선(공중)과 지중배전선(땅)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가공배전선(공중)은 KS-PLC, 지중구간의 경우 HPGP-PLC를 사용하여 AMI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유선 KS-PLC를 공급하는 업체는 총 3개 업체가 있으며, 무선은 LTE 방식으로 망사업자인 SKT, LGU +, KT, MMDS(서버) 관련은 D사, HPGP-PLC 공급업체는 당사가 유일합니다.

당사는 유선(HPGP), 무선(LTE), 서버 HES(Head End System, 한전 MMDS 전 단계)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해외 및 국내에 전력망 사업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2) 진입장벽

국내 진입장벽으로는 한전이 요구하는 엄격하고 다양한 기술 구현, 15분 단위의 Smart Meter 데이터 감시 및 관리, 장비관리 및 설정, 국정원 인증의 높은 보안 지원, 실현 등 기술적 충족과 지속적인 장비 Upgrade 개발. 최저낙찰제에 따르는 경쟁 구도. 생산, 납품을 위한 초기 재료비 과다가 사업의 진입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해외 진입장벽은 인프라 사업인 만큼 안정적이고 높은 신용도를 유지한 시공사를 요구하고 있고, 각 나라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술개발, 긴 거리와 의사소통, 한전과 다른 입찰과 환경입니다.

(나) 경쟁업체 현황

당사와 경쟁의 대상이 되는 경쟁업체로는 전력선통신 모뎀에서는 유선 KS-PLC 공급업체인 A사, B사, C사, 총 3개사 이며, 무선통신 모뎀과 서버에서는 망사업자인 SKT, LGU +, KT에게 무선제품을 공급하고 한국전력공사 서버를 관리하는 D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별 경쟁업체 비교]

구 분 전력선통신 무선통신 서버
A사 B사 C사 D사 D사
사업형태 제품판매 제품판매 제품판매 제품판매 유지 서비스
제품 KS-PLC KS-PLC KS-PLC LTE 유지. 관리

[주요 경쟁업체 비교 현황]

(단위: 백만원 / %)

구 분 타이드 D사 C사
2020 2021 2022 2020 2021 2022 2020 2021 2022
매출액(매출원가율) 11,012

(64.02)
18,531

(82.3)
6,831(66.94) 67,365

(61.57)
32,364

(69.26)
73,435(69.98) 28,795

(47.25)
36,345

(58.65)
36,076(60.17)
영업이익(이익률) 1,849

(16.79)
510

(2.75)
-1,733(N/A) 1,786

(2.65)
-4,828

(N/A)
3,282(4.47) -1,740

(N/A)
-6,469

(N/A)
-3,838(N/A)
당기순이익(이익률) 1,849

(16.79)
319

(1.72)
-2,207(N/A) -347

(N/A)
-4,107

(N/A)
6,284(8.56) 7,581

(26.32)
3,155

(8.68)
-8,268(N/A)
총자산 14,851 12,292 12,710 106,040 134,248 131,291 64,364 96,759 85,729
총부채 9,116 6,237 8,658 40,367 64,661 55,213 23,764 34,658 28,150
자기자본 5,735 6,055 4,052 65,673 69,786 76,078 40,600 62,100 57,579
상장여부(상장일) 코넥스시장 상장(2022년) 코스닥시장 상장(2000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1985년)
주요제품(매출비중) Modem. DCU외 AIMIR 제품군(87%) 통신서비스(61%)

나. 회사의 현황

당사는 HPGP-PLC를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여 외산 PLC 검증에서 우수한(94%검침율) 제품성능을 보여 ‘22년 현재까지 한국전력공사 AMI사업 유선PLC(지중구간)양방향 원격검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1년 LG U+에 고압 LTE 모뎀을 납품하여무선(고압, 저압) 기술력을 입증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사의 HPGP-PLC의 특성은 지중(땅) 및 난구간 선로에서 통신 품질 저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전력공급사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다양한 기능 구성, 완벽한 보안은 전력 검침을 넘어 수도, 가스, 열관리, 전기차 충전 , 스마트가로등, 신호등, 신호관리체계 등 다양한 부분에서 Smart City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1) 국내

(가) AMI 사업

1) 한국전력공사 저압 AMI 사업 (HPGP-PLC)

한국전력공사는 ‘20년까지 총 2,250만호에 대한 AMI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었으나,지중구간 내 KS-PLC의 불안정성 및 기타 오류들로 인해 2년간 보급사업이 잠정중단 되었었고, 이로 인해 ’15년 한국전력공사는 외산 PLC 및 무선통신 방식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고 이때 외산 PLC로는 HPGP, G3, Prime이, 무선통신으로는 LTE, Wi-Sun, ZigBee 등이 검토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14년 ~ ‘15년까지 지중구간 통신 성능향상을 위하여 퀄컴의 HPGP PLC 칩을 이용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였고 ‘15년 지중구간 11,000가구를 대상으로 HPGP-PLC로 한전 신기술검증을 완료하며 94%의 검침률을 기록하는 등 외산 PLC 중 가장 높은 검침률을 달성해 지중구간에서의유일한 PLC 솔루션 공급자로 선정되어 ’16년 한국전력공사의 저압 AMI 보급사업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국전력공사의 Trusted Partner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지위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17년 초 한국전력공사의 BMT를 통과하며 2차 AMI 보급사업에 지중구간 사업자로 또다시 선정되어 약 13만호에 HPGP 솔루션을 보급하였습니다. ’18년 3차 AMI 보급사업에 지중구간 사업자로 다시 한번 선정되어 약 65만호에 HPGP 솔루션을 보급하는 등 점차 보급량을 늘려나갔으나 ‘19년에는 데이터 암호화 적용을 위한(국정원 ARIA-128) 전체 시스템의 기술 보완의 이유로 한국전력공사의 AMI 사업 진행이 없어 당사 보급 또한 잠정 중단되었었습니다. 그러나당사는 암호화기술 적용 및 HPGP 규격의 수정을 통하여 이후 재개된 4차 사업에서 최고의 기술력으로 BMT를 통과해 약 78.6만호에 HPGP 솔루션을 납품하여 현재까지 전국 누적 약 158만호에 HPGP 솔루션을 보급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저압 AMI 사업 차수별 보급 현황]

(단위: 만호, %)

구 분 시 범 1차 2차 3차 4차 4-1차 4-2차 5-1차 합 계 비 율
전체 보급 50 195 80 190 190 216 179 150 1,250 100.0
PLC 보급 50 195 80 190 150 106 79 80 930 74.4
KS-PLC 48.9 195 67 125 150 106 - - 691.9 55.4
HPGP 1.1 - 13 65 - - 79 - 158.1 12.6
K-DCU - - - - - - - 80 80 6.4
LTE 보급 - - - - 40 110 100 70 320 25.6

한국전력공사는 저압 AMI 보급사업과 관련하여 유지보수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LTE 모뎀(무선통신)을 ’18년도부터 도입하기 시작하였고 ‘23년까지 LTE 모뎀 보급량을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전체 AMI 보급사업의 50%를 LTE 모뎀으로 보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무선통신의 경우 전국에 설치되어있는 통신사들의 통신망을 사용하여, 전국망서비스가 가능한 통신사들에게만 입찰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당사는 ’19년 A통신사 저압 AMI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LTE 모뎀 사업을 위해 동년 6월부터 LTE 모뎀 개발에 착수하여 ‘20년 한국전력공사의 LTE BMT에 통과하는 등 AMI 보급사업에 LTE 모뎀을 납품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통신사의 파트너사로 선정되어야만 사업 진행이 가능한 구조이기에 ’23년 LTE 모뎀 보급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B통신사 및 C통신사 등 다른 통신사와도 추가적인 파트너쉽을 구축하기 위한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 한국전력공사 고압 AMI 사업

한국전력공사는 국내 총 전력사용량의 70%를 사용하는 고압(변압기 공동이용 포함) 고객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 검침 하여 무선 이동통신망을 통해 한국전력공사 고압원격검침서버로 전송하는 장치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무선모뎀은 통신사의 회선을 이용한 CDMA방식(현재 LTE) 무선모뎀을 고압수전부에 장착하여 위험지역의 신속한 검침 및 유지관리가 가능한 단말기로서 현재까지 고압 AMI 사업을 통해 약 22만 회선의 제품이 납품되었으며, 매년 1~2만 회선의 단말기 수요 발생이 예상됩니다. 통신3사(SKT, KT, LG U+) 모두 제품을 한국전력공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20년 A통신사 고압 AMI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LTE 모뎀 개발에 성공하였고 이후 A통신사를 통하여 LTE 모뎀 4만 회선을 한국전력공사에 성공적으로 납품을 하며 구형(2G,3G모뎀, CDMA방식)의 무선통신 모뎀을 신형(LTE) 방식으로 교체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통신모듈의 특성상 통신방식별 가격 차이가 크므로 향후 사업 수주를 위하여 저가의 고성능 통신모듈을 적용한 안정적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LTE방식의 다수제품에 공통모듈을 적용해 매입가격을 낮추는 등 저가제품 생산을 위하여 노력 중입니다.

(나) 구역전기 AMI 사업

당사는 18년부터 공공기관 AMI 시장 확대를 위한 영업활동 중 구역전기사업자의 AMI 니즈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19년 들어 구역전기사업자 중 공기업특성을 가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접촉을 시도하였습니다. 수차례에 걸쳐 영업 및 회사제품 홍보 및 당사의 HPGP를 활용한 검침 방식의 기술우위와 특장점을 바탕으로 19년 초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하였으나 담당자 교체 및 조직개편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었고, 20년 해당 조직이 재편성되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구역전기 AMI 시스템 구축용역 사업으로 입찰을 진행하며 사업 재개를 알렸습니다. 당사는 당시 경쟁 입찰에서 최고 성능으로 낙찰을 받으며 구역전기사업으로의 진입에 성공하였습니다.

emb000044bc3736.jpg [구역전기사업 AMI 시스템 구성도]

22년 10월 구역전기 AMI 본사업 공고가 게시되었으며, 당사는 해당 공고 사업에 선정되어 진행중에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전력선통신 및 무선통신을 함께 제안해야 하는 사업으로 통신사와 컨소시엄 구성이 필요 합니다. 당사는 국내통신사와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하였고 입찰에 참여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경쟁사 대비 HPGP-PLC 솔루션의 유일한 납품업체 로서 경쟁 우위에 있습니다.

(다) 태양광 대여사업

태양광 대여사업은 ‘13년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14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16년 원격검침 도입이 추진되었습니다. 원격검침시스템 운영사업자 1차 사업 기간은 ’16년 ~ ‘18년도였으며 LG U+ 컨소시엄이 낙찰되어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원격검침시스템 운영사업자 2차 사업 기간은 ’19년 ~ ‘21년도였으며 당사가 참여한 LG U+ 컨소시엄이 낙찰되어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22년도 이후 추가 운영사업자 모집 없이 해당 사업은 일몰되었으며, ‘16년부터 보급된 원격검침시스템 계약 기간이 기본 7년 + 연장 8년으로 설정되어 있어 ’22년도를 시작으로 ‘16년도 보급 물량부터 순차적으로 연장이 가능 하나, 연장 구간에서는 월대여료 상한액이 기본 구간의 1/3수준이며, 기본 구간에서 정산 가능한 REP 혜택 또한 받을 수 없어 연장 계약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REP 대신 탄소배출권을 연계하여 사업 추진 시 사업성이 확보되어 계약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회선은 총 28,000회선이며 대여사업자 중 탄소배출권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H사와 연계하여 사업 제안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라) 스마트가로등 시스템 사업

당사는 ’21년부터 인도네시아 파트너사(PT.BATAVIA)와 자카르타(Jakarta) 및 세랑(Serang) 도심 지역에 스마트가로등 사업을 추진 및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자카르타에 2천개, 세랑에 1천개의 스마트가로등시스템을 공급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구축 정책으로 스마트가로등 사업은 매년 확대되고 있으며, 현재 자카르타와 사업 구조 확립 및 가로등 관리시스템 통합을 통한 사업 확대를 위해 NDA 체결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NDA 체결 후 당사는 향후 10년간 매년 10만개 이상 규모의 스마트가로등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전체 가로등 약 350만개 시장 진출 및 주변 동남아 국가로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mb000044bc3737.jpg [PT.BATAVIA와 TIDE간 스마트 가로등 제어 시스템 공급 협약 체결, 2021.06]

image02.jpg [PT.BATAVIA와 TIDE간 스마트 가로등 제어 시스템 공급 협약 체결, 2021.06]

(2) 해외

(가) 인도네시아 AMI 사업

인도네시아 송배전 전력 손실률은 ’20년 기준 9.51%로 ASEAN(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평균 손실률인 7.24%를 상회하고 있고, 전력량계의 노후로 인해 평균 오차율이 17% 수준에 달하는 계량기가 1,400만대 가량 보급되어 있어 현재 신규 스마트 전력량계를 포함한 AMI 보급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PLN(인도네시아 전력공사)은 이러한 현상의 개선책으로 인도네시아 내 7,900만호 의 AMI 보급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당사는 ’17년도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전력공사, PLN, 그리고 전력대학교(IT PLN)와 함께 진행한 2번의 실증사업을 바탕으로 당사와 한국전력공사 기술 기반의 AMI 성능 검증을 완료하며 인도네시아 전체 7,900만호의 AMI 시장 선점을 추진하였습니다.

emb000044bc3739.jpg [한국전력공사 - 타이드 - EDMI 컨소시엄 구성도]

‘22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는 120만호 규모의 1차 AMI 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실증사업을 완료한 3곳의 전력공사 컨소시엄을 초청하여 입찰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구 분 적용 기술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 당사의 HPGP PLC와 Cellular 기술
프랑스전력공사 컨소시엄 G3 PLC(Narrow Band: 협대역) 기술
중국전력공사 컨소시엄 중국형 broadband PLC 기술

그러나 당사와 한국전력공사의 컨소시엄은 실증사업은 완료하였으나 입찰 참여 조건 중 현지법인 설립 요건에 충족하지 못하여 1차 AMI 사업에는 참여하지 않았으며, ’23년 예정되어있는 400만 규모의 2차 AMI 사업을 시작으로 ‘38년까지 향후 15년간 7,900만호 모든 세대에 AMI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1년 2월 바탐(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의 섬) AMI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당사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최초의 AMI 입찰에서 약 5,000호 규모의 사업에 낙찰을 받아 전력선통신 모뎀 및 DCU 제품 납품을 완료하였고 현재까지 95% 이상의 검침률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향후 5년간 바탐섬 내 약 40만호 규모의 전체 전력가입자를 대상으로 AMI 시스템을 확대 보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20년 5월부터 12월까지,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해외 ODA 사업과 관련하여, 인도네시아 AMI 사업화를 주제로 2차례의 사전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21년 3월에 수원국인 인도네시아 정부의 국가개발기획부(BAPPENAS)로부터 공식 수원 요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전달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산업부 산하 KIAT 측에 전달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150억 규모의 정부 지원 사업이며, 인도네시아 내 6만 5천 세대에 한국 기술 기반의 AMI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22년에 KIAT 및 대한민국 기획재정부의 검토를 통과하여 최종적으로 국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23년 상반기에 한국전력공사-타이드 컨소시엄으로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나) 말레이시아 AMI 사업

말레이시아의 송배전 손실률은 ‘20년 기준 8.1%로 ASEAN 평균 손실률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말레이시아 정부는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해 송배전 현대화를 검토 중에 있으며 AMI를 주요 기술로 인식해 보급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최대 전력공사 TNB(Tenaga Nasional Berhad)는 ’26년까지 말레이반도 전체 830만호에 AMI를 보급 계획을 실행 중에 있으며 동 정책의 일환으로 소비자 전력 정보 서비스(어플리케이션)를 전력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소비자가 직접 전력 관리를 가능하게 하며 전력망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mb000044bc373a.jpg 말레이시아 AMI 사업

말레이시아 총리실 산하 경제기획팀(EPU)과 관련 부처들이 공동으로 장기 국가 에너지 정책(National Energy Policy 2021-2040)을 수립 중에 있으며, 무스타파 모하메드 총리실 장관(경제 담당)은 동 정책을 통해 ‘3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및 재생에너지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전환 추세에 부합하는 에너지 정책을 확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TNB는 전력 수요-공급 불균형 현상에 따른 안정성 문제점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력 발전원의 다양화,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전력 사용량의 정확한 측정을 바탕으로 전력 부족/과잉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해 AMI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2년,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하여 말레이시아 AMI 타당성 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완료하였으며, 말레이시아 현지 파트너사(Firatel) MOU 협약으로 업무 협력 구조를 확립하였습니다. 타당성 조사를 통해 TNB의 전력산업 정책, 제도, RFI(기술요구서), LOI(후속 사업 협의 의향서)를 확보하였으며, 현지 출장을 통해 TNB 회장 면담 및 기술 워크숍 개최로타이드 AMI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무선 기반의 말레이시아 AMI 시스템의 낮은 검침 성공률을 해결하기 위해 HPGP-PLC 기반의 타이드 AMI 솔루션 제안하였고, ‘22년 4분기 ~ ’23년 1분기 사이에 기술 검증 Lab Test 추진 중에 있습니다. TNB AMI 실증사업 또한 ‘23년 1분기 내 약 3천호 규모로 추진 예정입니다. TNB 1차 AMI본 사업은 T사를 통해서 약 130만호에 설치가 진행되고 있으나 낮은 검침률로 더 이상 T사의 무선 기술은 적용되지 못할 예정이며, TNB 2차 AMI 본사업은 ’23년 2분기부터는 연간 약 100만호 규모의 사업이 향후 약 10년간 지속적으로 사업화 진행되어 830만호에 모두 설치될 예정입니다.

(3) 신규사업

(가) EV 충전 사업

1) 현황 및 배경

정부의 제4차 친환경자동차 기본계획에 따라 국민의 생활거점 중심의 충전인프라 보급 계획으로 신축건물(100세 이상의 아파트 및 공용주차장등)의 충전기 의무설치 비율이 ‘22년 5%에서, ’25년 10%로 확대되고, 기축건물의 경우는 ‘22년 공공건물:2%, ’25년 민간건물:2%로 정해졌습니다. 또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충전 인프라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으며, ‘21년 2월 22일에 산업부에서 발표한 기본계획 자료에 따르면 거주지 및 직장 중심의 완속충전 인프라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고 이에 따라 급속충전기의 보급에서 생활거점 중심으로 거주지(아파트)와 직장을 위한 완속 충전기의 의무설치 정책이 추진되는 중입니다.

image04.jpg [현황]

image05.jpg [4차 친환경자동차 기본계획 자료]

당사는 ’20년부터 국내 충전 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로써의 MOU를 체결하고, AMI와 EV충전 플랫폼 연동을 통해 제한적인 전력 인프라 내에서 안정적으로 충전시스템을 확산,운영/관리 할 수 있는 “스마트 충전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1년도말 당사는 현대 계열의 아파트에 관련 “스마트 충전 시스템”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1년부터는 V2G(Vehicle to Grid) 및 V2H(Vehicle to Home)이 지원되는 PLC 모뎀을 한국전기연구원과의 기술 개발 및 이전을 통해서 1차 개발을 완료 하였으며, 이미 검증된 높은 성능의 HPGP-PLC 기술을 기반으로(현재 AMI 모뎀의 기반 기술), 고성능의 V2G 충전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북미로부터 관련 개발 요청을 받아 협의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 HPGP-PLC를 기반으로 하는 PnC(Plug & Charge) 요구가 확대 되고 있어, 국내 충전 플랫폼/사업자와 함께 관련 PnC 연동 충전기를 연구, 개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그린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기축 아파트의 전력검침인프라를 구축하는 “스마트전력플랫폼사업(APT AMI)”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바탕으로 기축 아파트에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며, 당사의 EV충전 사업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스마트전력플랫폼사업(APT AMI)”사업이 매년 지속적으로 약 50만호 이상 진행될 예정으로 전력검침인프라 사업뿐 아니라 추가적으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의 전개가 가능합니다.

2) 인도네시아 시장

인도네시아는 대통령령(정책)과 에너지광물자원부의 내부정책이 완료됨에 따라 빠르게 EV시장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PLN 및 관련 모든 부처에서 EV충전 관련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image06.jpg 인도네시아 시장

[전력잉여시간 내 EV충전을 통한 경제 효과 분석]

image07.jpg 분석표

당사는 ’21년 말부터 PLN의 자회사인 ICON+와 플랫폼 연동 시험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22년도 초 인도네시아 전자지급결재대행회사(PG)인 PT.C사와 EV충전 사업 협력에 대한 독점적 계약을 체결한 후, “EV충전기-충전플랫폼-인도네시아PG”연계 실증 사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EV차량 확대 정책에 맞추어, 인도네시아 내 EV충전기 및 관련 플랫폼 시장 진출을 위해, ’22년 8월에 PLN의 자회사인 DP-PLN(PLN전력공사 연금공단)과 충전기 제조사 JV(합작법인)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JV(합작법인)설립으로 인도네시아 전기차 충전인프라 사업의 주체인 PLN 및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법인과의 협력 구도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 하였고. ‘23년도 1분기 로컬공장 설립이후 충전기의 인도네시아 로컬 규격 인증 및 충전사업자 자격을 취득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후 EV충전 인프라 시장을 선점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나) 인도네시아 스마트 IoT 사업

인도네시아는 고속도로 및 기타 유료도로의 통행료 과금을 현재 무선주파수식별(RFID) 방식으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으나, ’25년까지 위성항법시스템(GNSS)기반의 차량의 이동거리를 계산하고 요금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MLFF(Multi-Lane Free Flow)를 도입해 시스템을 전환 할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유료도로규제청(BPJT)”에서 본 시스템의 도입을 희망하여 ‘22년도에 자바, 발리지역에 먼저 도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헝가리 회사인 Roatex가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계약을 통해서 본 사업의 사업총괄기업으로 MLFF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약 4천만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어 이와 관련 사업은 ’25년까지 빠른 속도로 확대되어 연간 수백만개의 OBU(차량 단말기) 공급 시장이 열리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위해 필요한 인프라구축은 PT. Sigfox Indonesia와 함께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주요거점에 기지국을 설치하고 있고, PT. Sigfox Indonesia와 Roatex는 OBU단말기의 원활한 공급 및 운영관리를 위한 별도의 합작회사(JV)인 PT.T사를 설립하였으며, 당사는 이 PT. T사와 공식적인 계약을 통해 ‘22년 국내 OBU제품을 독점적으로 타이드를 통하여 공급 하는 계약을 확보 하였습니다.

emb000044bc373f.jpg [인도네시아 MLFF 프로젝트관련 한국인터넷진흥원 자료, 2022.05]

(4) 보유 경쟁력

국가 산업인 전력운영에 있어서 전력량계와 서버를 연결하는 유선(HPGP기반 PLC), 무선(IPv6기반 LTE), 서버(HES 데이터 수집 기술)를 운영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Total Solutions 업체입니다. HPGP기반의 HPGP-PLC를 최초로 상용화하여 난 구간(지중)선로 통신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하였고, 전기뿐만 아니라 수도, 가스, 열량, 전기차충전, 신호등, 신호체계등 Smart City 플랫폼과 소통하여 에너지공급자와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국제표준규격인 HPGP 통신을 이용하여 한국전력공사와의 통신을 연결하고 전기차 충전 플랫폼과 통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차세대 기술인 HPGP V2G(Vehicle to Grid)와 PnC(Plug & Charge)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시장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AMI사업 중 지중구간(땅밑)에서 지속적으로 통신장애가 발생하여 다른 기술적인 대안이 필요하였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15년 외국산PLC(HPGP, G3, Prime)들이 대안으로 검토되어 최종적으로 미국 퀄컴사의 HPGP칩을 사용한 HPGP-PLC가 가장 높은 검침률(94%)을 달성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채택되었으며 현재까지 AMI 구축사업에 보급 1,250만가구 중 지중구간(땅밑) 158.1만가구(12.6%)에 설치가 되었고 PLC 부분에서는 유일한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조직도 2023.05.31.jpg 조직도 2023.05.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 (목 적) 본 회사는 다음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1. 전자전기 기계, 기구 및 IT 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1. 교육서비스업1. 실물 화상기 사업1.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사업 및 관련 부대사업

1. 중개번호를 이용한 통신 서비스 제공업1. 광고대행업1. 광고서비스

1.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서비스 제공사업

1. 멀티미디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조업

1. 컴퓨터 및 동 부품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1. 프린터, 컴퓨터 단말장치 컴퓨터용 보조기억장치 등 컴퓨터 주변기기 및 동 부품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

1. 유무선 통신 단말기, 통신기계 기구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유지보수, 서비스업

1. 유무선통신기계 공사업

1. 실내건축 공사업

1. 프로그램, 컨텐츠와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의 개발, 판매, 임대, 서비스업 및 관련 부대사업

1. 인터넷 컨텐츠 개발 및 제조, 가공업

1. 전자상거래업 및 이와 관련한 광고 및 정보제공업

1. 운송서비스업

1. 수출입 및 무역업(해외중개무역 및 물품매도 확약서 발행업 등)

1. 기술연구, 기술훈련, 기술용역업 및 노하우, 기술의 판매, 임대업

1. 의료장비 제조, 판매, 서비스업

1. 신, 재생에너지 사업

1. 뉴미디어 영상시스템 및 프로그램 개발 및 제조업

1. 유통업

1. 영상 및 방송 기자재 설치 및 판매업

1. 인력파견 채용 대행업

1. 경영컨설팅 소개 사업

1. 자동점멸기 개발및 제조, 유통업

1. 부동산 임대 및 전대업

1. 시설물 하자보수업

1. 정보통신공사업

1. 배터리(Battery) 사업

1. 서버운영 사업

1. 탄소배출권(Carbon Credit) 발행 및 운영

1. 실내건축 시설물 하자보수업

1.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 및 판매업

1. 전자식 전력량계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전자식 계량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기계식 전력량계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기계식 계량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계측, 적산, 계량기기와 동 부품 및 시스템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위 각호에 관련된 수출, 수입등 무역업

1.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일체 및 투자
제2조 (목 적) 본 회사는 다음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1. 전자전기 기계, 기구 및 IT 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1. 교육서비스업1. 실물 화상기 사업1.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사업 및 관련 부대사업

1. 중개번호를 이용한 통신 서비스 제공업1. 광고대행업1. 광고서비스

1.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서비스 제공사업

1. 멀티미디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조업

1. 컴퓨터 및 동 부품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1. 프린터, 컴퓨터 단말장치 컴퓨터용 보조기억장치 등 컴퓨터 주변기기 및 동 부품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

1. 유무선 통신 단말기, 통신기계 기구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유지보수, 서비스업

1. 유무선통신기계 공사업

1. 실내건축 공사업

1. 프로그램, 컨텐츠와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의 개발, 판매, 임대, 서비스업 및 관련 부대사업

1. 인터넷 컨텐츠 개발 및 제조, 가공업

1. 전자상거래업 및 이와 관련한 광고 및 정보제공업

1. 운송서비스업

1. 수출입 및 무역업(해외중개무역 및 물품매도 확약서 발행업 등)

1. 기술연구, 기술훈련, 기술용역업 및 노하우, 기술의 판매, 임대업

1. 의료장비 제조, 판매, 서비스업

1. 신, 재생에너지 사업

1. 뉴미디어 영상시스템 및 프로그램 개발 및 제조업

1. 유통업

1. 영상 및 방송 기자재 설치 및 판매업

1. 인력파견 채용 대행업

1. 경영컨설팅 소개 사업

1. 자동점멸기 개발및 제조, 유통업

1. 부동산 임대 및 전대업

1. 시설물 하자보수업

1. 정보통신공사업

1. 배터리(Battery) 사업

1. 서버운영 사업

1. 탄소배출권(Carbon Credit) 발행 및 운영

1. 실내건축 시설물 하자보수업

1. 전기자동차 충전기 제조 및 판매업

1. 전자식 전력량계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전자식 계량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기계식 전력량계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기계식 계량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계측, 적산, 계량기기와 동 부품 및 시스템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 (주1)1. 전기 공사업 (주1)1. 위 각호에 관련된 수출, 수입등 무역업 (주2)

1.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일체 및 투자 (주2)
*기타참고사항
부칙이 정관은 2023년 0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부칙이 정관은 2023년 06월 30일부터 시행한다 개정일자 표시를 위한 부칙

※ 기타 참고사항

제2조 (목적) 조항중 <1. 전자전기 기계, 기구 및 IT 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업>부터 <1. 계측, 적산, 계량기기와 동 부품 및 시스템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 >까지 변경사항은 없습니다.

(주1) 사업목적 추가에 따른 변경 사항입니다.(주2) 사업목적 추가에 따른 조문항번의 변경 사항입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 없음- 최근 사업연도인 제 13기(2022 회계연도)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있으니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해당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