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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HAN ELECTRIC WIRE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14, 2019
16462_rns_2019-03-14_b3b5c051-acc9-4e90-8496-cb77e5425b3d.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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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대한전선(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03월 14일 |
| 권 유 자:&cr | 성 명 : 대한전선 주식회사&cr주 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관양동1746-2)&cr 대한스마트타워&cr전화번호 : 02-316-9114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대한전선(주) | 보통주 | 9,963,803주 | 1.16% | 본인 | 자사주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주식회사 니케 | 최대주주 | 보통주 | 575,000,000주 | 67.14% | 최대주주 | - |
| 김윤수 | 등기임원 | 보통주 | 1,182주 | 0.00% | 등기임원 | - |
| 신희덕 | 임원 | 보통주 | 261주 | 0.00% | 임원 | - |
| 김현주 | 임원 | 보통주 | 273주 | 0.00% | 임원 | - |
| 조재만 | 임원 | 보통주 | 159주 | 0.00% | 임원 | - |
| 계 | 보통주 | 575,001,875주 | 67.14%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이재민 | - | - | 직원 | - |
| 김태훈 | - | - | 직원 | - |
| 백경열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8.12.31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전체 주주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원활한 주주총회의 진행을 위하여 요구되는 의결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년 3월 20일&cr (종료일) - 2019년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cr - 해당사항 없음&cr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2019년 03월 29일 09시 &cr (장소)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 대호만로 870 &cr 대한전선(주) 당진공장 대강당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이재민&cr (부서 및 직위) 자금팀 대리 &cr (연락처) 02-316-9147&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cr I.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
가. 업계의 현황
① 산업의 특성&cr 전선은 일정지점간의 전기신호 또는 전기에너지를 전달하여 주는 매개체를 총칭하는 것으로 전선산업은 크게 다음의 3가지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crㄱ. 국가 기간산업으로 국가경제규모 또는 국민생활수준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cr 가지고 있습니다.
ㄴ. 다품종, 다규격 제품으로 주문 생산형 산업입니다.&crㄷ. 거액의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장치산업입니다.&cr &cr ② 산업의 성장성&cr 전선은 전력선과 통신선 및 전선용 소재로 구분되며 전선산업은 전력, 건설, 통신 등을 전방산업으로 하는 국가 기간산업에 속합니다. 동 산업은 경제성장률, 경기동향 및 소득수준 등과 직간적접인 영향을 맺고 있습니다. 최근 선진국 위주의 경기회복세, 동 및 알루미늄 원자재 가격 상승, 전력수요의 증가에 따른 각 국의 전력인프라 투자가 확대에 따라 세계 전기 발전량은 2040년 39,029백만 kWh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cr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의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수요의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시아 및 인도 등 개발도상국가에서의 전력 수요의 증가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지속됨에 따라 전력 인프라 확충에 필수적인 전력선의 시장규모는 도체중량 기준 2017년 13,663천톤에서 2022년 16,087천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cr&cr【세계 전력선시장 규모】
(단위 : 천톤)
| 구 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 북미 | 1,554 | 1,588 | 1,623 | 1,656 | 1,688 | 1,716 |
| 유럽 | 2,366 | 2,438 | 2,489 | 2,560 | 2,620 | 2,674 |
| 동북아시아 | 1,095 | 1,118 | 1,138 | 1,147 | 1,164 | 1,182 |
| 중국 | 4,542 | 4,708 | 4,859 | 5,023 | 5,168 | 5,313 |
| 기타국가 | 4,106 | 4,306 | 4,515 | 4,737 | 4,968 | 5,202 |
| 합계 | 13,663 | 14,158 | 14,625 | 15,122 | 15,608 | 16,087 |
(자료 : CRU; Wire and Cable Market Outlook July 2018)&cr&cr ③ 경기 변동의 특성 &cr 국내 전선 수요는 공공부문(한국전력, KT)이 경기변동의 영향을 적게 받는데 비해 민수부문은 건설경기 및 기업의 설비투자 등 경기동향에 영향을 받습니다. 해외전선 수요는 세계 경제성장과 인프라 투자 수요의 영향을 받습니다.&cr &cr ④ 경쟁 상황&cr 국내 전선 시장은 대한전선(주), LS전선(주), 가온전선(주) 등 대형 3개사를 중심으로 상호 경쟁 체제를 구축해왔으나 신규업체의 참여와 기존업체의 설비 증설로 업체간의 가격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cr&cr ⑤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국가의 기간산업 및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전선산업은 제품의 품질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이외에도 시공 능력 및 시공 실적, 생산 가격, 서비스 등이 경쟁력을 결정합니다.
⑥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60여년 동안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공급하며 쌓아온 신뢰도와 제품력이 가장 큰 강점이며, 특히 현존하는 최고 등급인 500kV 지중 초고압케이블의 생산 및 운영능력에 대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이를 통해 2016년 세계 HV/EHV케이블생산실적에서 2위(US$325M)를 달성하였고 최근 싱가폴 SP Power Assets에 약 940억원 규모의 EHV 케이블 공급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생산설비 구축 및 연구개발로 장조장 알루미늄 평할시스케이블, 해저케이블, HVDC케이블, 증용량가공송전선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으며 2018년 서남해 2.5GW 해상풍력개발사업의 내부망 구축 프로젝트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반면, 초고압케이블, 특수케이블 등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고부가가치 제품 이외의 제품의 경우 운송 거리 등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수출에 제한이 있다는 단점 있으나 대한 VINA(베트남), M-TEC(남아공), 사우디-대한(사우디아라비아) 현지공장 활용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 전선산업은 국가기간산업으로 국가경제규모 및 국민생활 수준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전선시장은 전력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선진국의 교체수요 및 개발도상국의 수요증가세, 대체에너지 확산에 따른 장거리 송배전망 수요 증가 등으로 전선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전선시장은 1980년대까지 개발계획 등을 통해 송전설비 및 통신망 확대로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대체수요 위주로 수요가 형성되어 있어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물량확보를 위해 시장개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의 영업부문은 회사의 영업구조 기준에 의하여 전선영업부문의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cr
(단위 : 억원)
| 구 분 | 대한전선 | LS전선 | 가온전선 |
|---|---|---|---|
| 2014년 | 16,175 | 34,251 | 8,272 |
| 2015년 | 13,604 | 29,758 | 7,164 |
| 2016년 | 12,012 | 25,482 | 6,933 |
| 2017년 | 14,654 | 30,502 | 7,537 |
| 2018년(3분기) | 10,752 | 25,161 | 5,719 |
※상위 3개사의 연 매출액 기준으로 비교 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
&cr 국내 전선시장의 민수부문은 전방산업인 건설경기의 영향을 받아 민간기업의 투자가 감소하였으나, 이에 반해 공공부문은 국가 전력망 구축 및 유지 수요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은 중동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산유국들의 인프라 투자가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전선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통한 수출물량 증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 - 해당사항 없음.&cr&cr(5) 조직도&cr
2018.12.31 조직도.jpg 2018.12.31 조직도
&cr II.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cr&cr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된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1. 연결 재무제표&cr&cr 1) 연결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cr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제64(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63(전)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대한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64(당)기 | 제63(전)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621,629,070 | 677,460,501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13,220,108 | 109,261,504 |
| 유동매도가능금융자산 | 1 | 1 |
| 매출채권 | 260,913,921 | 295,359,287 |
| 단기대여금 | 473,090 | 2,576,181 |
| 기타유동성금융자산 | 8,548,867 | 18,966,621 |
| 재고자산 | 207,709,235 | 221,403,226 |
| 법인세자산 | 1,335,197 | 1,987,434 |
| 기타유동자산 | 29,428,651 | 27,906,247 |
| 비유동자산 | 541,132,009 | 630,399,744 |
| 비유동매도가능금융자산 | 37,340,779 | 45,402,974 |
| 장기대여금 | 4,790 | 80,662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3,401,460 | 2,248,465 |
| 유형자산 | 426,032,673 | 495,115,552 |
| 무형자산 | 11,472,113 | 14,167,984 |
| 투자부동산 | 2,575,958 | 15,570,877 |
| 이연법인세자산 | 58,289,144 | 54,687,549 |
| 기타비유동자산 | 2,015,092 | 3,125,681 |
| 자산총계 | 1,162,761,079 | 1,307,860,245 |
| 부채 | 840,842,056 | 973,084,152 |
| 유동부채 | 356,524,068 | 416,192,950 |
| 매입채무 | 136,849,822 | 151,542,546 |
| 단기차입금 | 128,571,446 | 138,278,782 |
| 유동성장기부채 | 9,736,926 | 8,857,204 |
| 기타유동성금융부채 | 58,940,611 | 51,559,876 |
| 법인세부채 | 156,232 | 804,405 |
| 유동성충당부채 | 5,446,715 | 6,085,647 |
| 기타유동부채 | 16,822,316 | 59,064,490 |
| 비유동부채 | 484,317,988 | 556,891,203 |
| 장기차입금 | 450,716,109 | 496,146,72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4,448,493 | 706,985 |
| 퇴직급여채무 | 26,487,310 | 23,654,858 |
| 이연법인세부채 | 242,523 | 271,884 |
| 비유동충당부채 | 2,423,553 | 2,451,235 |
| 기타비유동부채 | - | 33,659,515 |
| 부채총계 | 840,842,056 | 973,084,153 |
| 자본 | - |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305,274,023 | 320,965,298 |
| 자본금 | 428,236,504 | 428,236,504 |
| 기타불입자본 | (198,121,357) | (202,950,505)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34,108,555) | (21,949,028) |
| 이익잉여금 (결손금) | 209,267,431 | 117,628,327 |
| 비지배지분 | 16,645,000 | 13,810,794 |
| 자본총계 | 321,919,023 | 334,776,092 |
| 자본과부채총계 | 1,162,761,079 | 1,307,860,245 |
2) 연결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cr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64(당)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63(전)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대한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64(당)기 | 제63(전)기 |
|---|---|---|
| 매출액 | 1,648,815,011 | 1,570,231,924 |
| 매출원가 | 1,524,446,107 | 1,447,172,445 |
| 매출총이익 | 124,368,904 | 123,059,479 |
| 판매비와관리비 | 74,908,330 | 73,463,497 |
| 영업이익(손실) | 49,460,574 | 49,595,982 |
| 금융수익 | 11,983,283 | 20,909,515 |
| 금융비용 | 53,954,169 | 53,038,443 |
| 종속기업,관계기업,공동기업투자이익(손실) | - | (16,469,896) |
| 기타영업외수익 | 17,127,198 | 25,871,619 |
| 기타영업외비용 | 26,006,721 | 35,886,718 |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손실) | (1,389,835) | (9,017,941) |
| 법인세비용 | 928,765 | 1,126,387 |
| 계속영업이익(손실) | (2,318,600) | (10,144,328) |
| 중단영업이익(손실) | (3,554,591) | (35,395,702) |
| 당기순이익(손실) | (5,873,192) | (45,540,031) |
| 기타포괄손익 | (14,337,599) | 2,928,757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 | ||
| 보험수리적손익 | (714,942) | (1,071,816)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72,,377) |
| 지분법자본변동 | - | (908,650) |
| 파생상품평가손익 | (11,034,662) | 3,923,455 |
| 해외사업환산손익 | (2,587,995) | 1,058,145 |
| 총포괄손익 | (20,210,791) | (42,611,274) |
| 당기순손실의 귀속 | (5,873,192) | (45,540,031) |
|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 (2,952,585) | (40,156,354) |
| 비지배지분 귀속 | (2,920,607) | (5,383,677) |
| 총포괄손실의 귀속 | (20,210,791) | (42,611,274) |
| 지배기업소유주 귀속 | (15,626,234) | (39,236,146) |
| 비지배지분 귀속 | (4,584,557) | (3,375,128) |
&cr 3) 연결 자본변동표&cr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제64(당)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63(전)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대한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결손금 | 지배기업&cr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7.01.01 (전기초) | 428,236,505 | (209,304,644) | (17,982,560) | 162,961,104 | 363,910,405 | (16,355,880) | 347,554,525 |
| 전기오류수정 | - | - | - | (10,202,747) | (10,202,747) | - | (10,202,747) |
| 2017.01.01 (재작성) | 428,236,505 | (209,304,644) | (17,982,560) | 152,758,357 | 353,707,658 | (16,355,880) | 337,351,778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40,180,413) | (40,180,413) | (5,383,677) | (45,564,090) |
| 기타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72,376) | - | (72,376) | - | (72,376)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6,863,733) | 5,955,083 | (908,650) | - | (908,650) |
| 해외사업환손익 | - | - | (953,814) | - | (953,814) | 2,011,960 | 1,058,146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3,923,455 | - | 3,923,455 | - | 3,923,455 |
|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 - | (1,068,405) | (1,068,405) | (3,411) | (1,071,816) |
| 소유주와의 거래등 | |||||||
| 결손보전 | - | 6,307,243 | - | - | 6,307,243 | - | 6,307,243 |
| 주식기준보상 | - | 46,896 | - | - | 46,896 | 16,486,138 | 16,533,034 |
| 기타 | - | - | - | - | - | 17,055,664 | 17,055,664 |
| 2017.12.31(전기말) | 428,236,505 | (202,950,505) | (21,949,028) | 117,464,622 | 320,801,594 | 13,810,794 | 334,612,388 |
| 2018.01.01 (당기초) | 428,236,505 | (202,950,505) | (21,949,029) | 117,464,622 | 320,801,593 | 13,810,794 | 334,612,387 |
| 회계기준 변경효과 | (100,200,820) | 95,306,631 | (4,894,189) | - | (4,894,189)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4,867,163) | (4,867,163) | (2,920,607) | (7,787,77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924,045) | - | (924,045) | (1,663,950) | (2,587,995)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11,465,657) | - | (11,465,657) | - | (11,465,657) |
|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 - | (93,799) | (93,799) | - | (93,799) |
| 주식기준보상 | - | 2,402,902 | - | - | 2,402,902 | - | 2,402,902 |
| 연결범위의변동 | - | - | - | - | - | 7,418,763 | 7,418,763 |
| 자기주식 | - | 260,485 | - | - | 260,485 | - | 260,485 |
| 자기주식처분이익 | - | 2,165,760 | - | - | 2,165,760 | - | 2,165,760 |
| 기타 | - | - | - | 464,400 | 464,400 | - | 464,400 |
| 2018.12.31 (당기말) | 428,236,505 | (198,121,358) | (134,539,551) | 208,274,690 | 303,850,286 | 16,645,001 | 320,495,287 |
&cr
4)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제64(당)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63(전)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대한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64(당)기 | 제63(전)기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226,867 | 31,862,603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33,660,150 | 51,261,989 |
| 가. 당기순이익(손실) | (5,873,192) | (45,540,031) |
| 나. 비현금흐름조정 | 86,771,854 | 140,126,608 |
| 다. 영업자산ㆍ부채의 변동 | (47,238,512) | (43,324,588) |
| 이자의 수취 | 2,248,746 | 3,763,235 |
| 이자의 지급 | (20,432,661) | (20,838,200) |
| 배당금의 수취 | 160 | 245,028 |
| 법인세의 납부(환급) | (1,249,528) | (2,569,449)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8,305,008 | (40,163,946) |
| 단기금융자산의 감소 | 9,905,616 | 3,246,561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976,571 | 726,057 |
| 유동성기타금융자산의 감소 | - | 10,131,409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감소 | - | 1,498,253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11,021,579 |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2,139 | - |
| 유형자산의 처분 | 145,252 | 695,245 |
| 무형자산의 처분 | 20,000 | - |
| 기타보증금의 감소 | 1,211,712 | 1,997,410 |
| 사업양수도로 인한 현금 유입 | 56,934,780 | - |
| 단기금융자산의 증가 | (7,974,544) | (2,839,700)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2,599,079) | (468,412) |
| 유동성기타금융자산의 증가 | - | (10,182,730)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 | (22,329,216)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192,211) |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4,780) | - |
| 비유동기타금융자산의 증가 | (60,250) | (3,675) |
| 유형자산의 취득 | (10,585,553) | (21,358,267) |
| 기타보증금의 증가 | (496,224) | (1,276,881)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9,858,507) | (37,018,912)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566,135,658 | 503,839,920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12,380,000 | 111,863,491 |
| 기타금융부채 등의 증가 | 45,040 | - |
| 유상증자 | - | 1,913,880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573,603,787) | (594,796,966)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66,265,298) | (15,113,068) |
| 사채의 상환 | (8,500,000) | (44,726,169) |
| 기타금융부채 등의 감소 | (50,120) | - |
| 외화표시재무제표 환산으로 인한 증감 | 116,365 | (561,627)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 2,789,733 | (45,881,882)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09,261,504 | 155,724,04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 1,180,946 | (3,080,111) |
| 연결범위의 변동 | (12,075) | 2,499,457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13,220,108 | 109,261,504 |
&cr&cr 주석&cr
1. 일반사항 &cr
(1)지배기업의 개요 &cr
대한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지배기업인 대한전선주식회사(이하 " 지배기업")는 1955년 2월에 설립되어 각종 전선,소재 및 적산계기의 생산, 판매 및 전기공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당진시에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1968년 12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주요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당기말 | 전기말 | ||
|---|---|---|---|---|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주식회사 니케 | 575,000,000 | 67.14 | 600,000,000 | 70.06 |
| 채권금융기관 | 165,556,636 | 19.33 | 173,105,929 | 20.21 |
| 자기주식 | 9,963,803 | 1.16 | 10,479,853 | 1.22 |
| 기타 | 105,952,570 | 12.37 | 72,887,227 | 8.51 |
| 합계 | 856,473,009 | 100.00 | 856,473,009 | 100.00 |
채권금융기관 :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광주은행,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SC은행 &cr
&cr(2) 종속기업의 개요&cr&cr1) 현황&cr&cr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당기>
| 기업명 | 주요영업활동 | 소재지 | 소유지분율(%) | |||
|---|---|---|---|---|---|---|
| 지배기업&cr 소유 | 종속기업&cr 소유 | 비지배&cr 지분 | 계 | |||
| --- | --- | --- | --- | --- | --- | --- |
| 칸서스무주파인스톤사모부동산투자신탁 | 투자업 | 대한민국 | 71.06 | - | 28.94 | 100 |
| Taihan Global Holdings Ltd. | 무역업 및 투자업 | 홍콩 | 100 | - | - | 100 |
| T.E.USA, Ltd. | 전선판매업 | 미국 | 100 | - | - | 100 |
| TCV Co., Ltd | 전선제조 및 판매 | 베트남 | 100 | - | - | 100 |
| 티이씨제이차유한회사(주1) | 금융업 | 대한민국 | - | - | 100 | 100 |
| Saudi taihan Co.,Ltd | 전선제조 및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 | 60 | - | 40 | 100 |
| Malesela T.E.C, (Pty) Ltd. (주2) | 전선제조 및 판매 | 남아프리카공화국 | 49 | 51 | 100 | |
| ㈜Velvetsky nine(Pty) Ltd. | 전선제조 및 판매 | 남아프리카공화국 | 100 | - | 100 |
(주1)소유지분율이 50% 미만이나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 등으로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cr(주2)소유지분율이 50% 미만이나 경영권 획득으로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cr
<전기>
| 기업명 | 주요영업활동 | 소재지 | 소유지분율(%) | |||
|---|---|---|---|---|---|---|
| 지배기업&cr 소유 | 종속기업&cr 소유 | 비지배&cr 지분 | 계 | |||
| --- | --- | --- | --- | --- | --- | --- |
| 칸서스무주파인스톤사모부동산투자신탁 | 투자업 | 대한민국 | 71.06 | - | 28.94 | 100 |
| (주)파인스톤리조트 | 종합레져 및 스포츠 관련사업 | 대한민국 | - | 100 | - | 100 |
| 티이씨파트너스㈜ (주1) | 종합레저 및 스포츠 관련사업 | 대한민국 | 100 | - | - | 100 |
| Taihan Global Holdings Ltd. | 무역업 및 투자업 | 홍콩 | 100 | - | - | 100 |
| T.E.USA, Ltd. | 전선판매업 | 미국 | 100 | - | - | 100 |
| TCV Co., Ltd | 전선제조 및 판매 | 베트남 | 100 | - | - | 100 |
| 티이씨제이차유한회사(주2) | 금융업 | 대한민국 | - | - | 100 | 100 |
| Saudi taihan Co.,Ltd(주3) | 전선제조 및 판매 | 사우디아라비아 | 60 | - | 40 | 100 |
| Malesela T.E.C, (Pty) Ltd.(주4) | 전선제조 및 판매 | 남아프리카공화국 | 49 | 51 | 100 | |
| ㈜Velvetsky nine(Pty) Ltd. | 전선제조 및 판매 | 남아프리카공화국 | 100 | - | 100 |
(주1) 전기중 (주)티이씨파트너스가 동안디앤아이(주)를 흡수합병 하였습니다.&cr(주2)소유지분율이 50% 미만이나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 등으로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cr(주3) 2017년 2월 6일 설립된 신설법인입니다. &cr(주4) 소유지분율 50%미만이나 경영권획득으로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2017년 4월 1일 공동기업에서 재분류하였습니다.&cr&cr2) 요약재무정보&cr&cr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칸서스무주파인스톤사모부동산투자신탁 | 2,484 | 4,924 | (2,440) | 800 | (16,585) | (16,585) |
| Taihan Global Holdings Ltd | 863 | 3,746 | (2,883) | 0 | (1,548) | (1,548) |
| T.E.USA, Ltd. | 39,268 | 31,245 | 8,023 | 77,403 | 1,845 | 1,845 |
| TCV Co., Ltd | 44,887 | 22,597 | 22,291 | 87,854 | 2,317 | 2,317 |
| 티이씨제이차유한회사 | 152,079 | 152,050 | 29 | 0 | 0 | 0 |
| Saudi taihan Co.,Ltd | 3,574 | 346 | 3,228 | 301 | (978) | (978) |
| Malesela T.E.C, (Pty) Ltd.(주1) | 33,290 | 5,387 | 27,903 | 59,022 | (238) | (238) |
(주1)Malesela T.E.C, Ltd의 요약재무정보는 종속기업인 Velvetsky nine(Ptu) Ltd를 포함한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 종속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칸서스무주파인스톤사모부동산투자신탁 | 117,023 | 102,879 | 14,144 | 7,052 | (19,334) | (19,334) |
| (주)파인스톤리조트 | 11,245 | 46,695 | (35,450) | 14,273 | (1,099) | (1,099) |
| 티이씨파트너스㈜ | 5,069 | 756 | 4,313 | 963 | 517 | 517 |
| Taihan Global Holdings Ltd | 4,101 | 5,356 | (1,255) | 0 | (523) | (523) |
| T.E.USA, Ltd. | 30,102 | 24,211 | 5,891 | 65,134 | 1,020 | 1,020 |
| TCV Co., Ltd | 34,877 | 15,337 | 19,540 | 63,700 | 1,358 | 1,358 |
| 티이씨제이차유한회사 | 152,103 | 152,074 | 29 | 0 | 0 | 0 |
| Saudi taihan Co.,Ltd | 4,937 | 890 | 4,047 | 466 | (251) | (251) |
| Malesela T.E.C, (Pty) Ltd.(주1) | 39,254 | 7,725 | 31,529 | 47,787 | 1,669 | 1,669 |
(주1)Malesela T.E.C, Ltd의 요약재무정보는 종속기업인 Velvetsky nine(Ptu) Ltd를 포함한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cr매출액등 종속기업으로 재분류되기 이전의 금액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cr&cr&cr 3) 연결범위의 변동
&cr연결범위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당기>
| 기업명 | 변동내용 | 사유 |
|---|---|---|
| 티이씨파트너스 ㈜ | 제외 | 청산 |
| ㈜파인스톤리조트 | 제외 | 지배력상실 |
&cr<전기>
| 기업명 | 변동내용 | 사유 |
|---|---|---|
| Saudi taihan Co.,Ltd | 포함 | 신설법인 지분투자 |
| Malesela T.E.C, (Pty) Ltd. | 포함 | 지배력회득 |
| Velvetsky nine Ltd | 포함 | 지배력회득 |
| 티이씨제이차유한회사 | 제외 | 지분매각 |
| Saudi taihan Co.,Ltd | 제외 | 지배력상실 |
| 동안디앤아이㈜ | 제외 | 종속기업간 합병 |
&cr4)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의 결과&cr
(단위 : 백만원)
| 기업명 | 관련손익 | 손익인식항목 | 사유 |
|---|---|---|---|
| 티이씨파트너스 ㈜ | 9,288 | 종속기업투자손익 | 지분매각 |
| ㈜파인스톤리조트 | 7 | 종속기업투자손익 | 지배력상실 |
| [합계] | 9,294 | - | - |
(단위 : 백만원)
| 기업명 | 관련손익 | 손익인식항목 | 사유 |
|---|---|---|---|
| Standard Telecom Congo | (16,952) | 종속기업투자손익 | 지분매각 |
| 국민유선방송투자2호사모투자전문회사 | 214 | 종속기업투자손익 | 지배력상실 |
| [합계] | (16,738) | - | - |
&cr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평가된 파생금융상품, 채무 및 지분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연결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백만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전기에 대한 비교정보를 제시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연결실체는 회계정책의 소급적용, 재무제표 항목의 소급재작성 또는 소급재분류가 있는 경우 전기초 재무상태표를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2 연결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12월31일 현재 연결실체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실체가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cr- 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cr-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cr-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cr&cr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cr- 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cr- 연결실체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cr&cr연결실체는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실체가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실체와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실체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 중요한 회계정책&cr&cr2.3.1 사업결합 및 영업권&cr&cr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피취득자의 주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는 것을 포함합니다.&cr&cr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3.2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cr&cr관계기업은 지배기업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입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은 피투자자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정책의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닙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입니다.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연결실체의 지분 해당분은 연결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연결실체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연결회사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연결실체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연결실체와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연결실체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지분법손익’의 계정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공동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2.3.3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cr연결실체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cr-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 보고기간 후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12개월 이상이 아니다.&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 보고기간 후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 보고기간 후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2.3.4 공정가치 측정&cr&cr연결실체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연결실체는 주된(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cr- 수준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수준2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 수준3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cr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실체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 &cr2.3.5 외화환산&cr&cr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은 각각의 기능통화를 결정하고 이를 통해 재무제표 항목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직접 연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해외영업의 처분시 직접 연결법의 사용함에 따른 금액을 반영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거래와 잔액&cr연결실체의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연결실체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연결실체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cr&cr해외사업장의 환산&cr해외사업장의 자산·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 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2.3.6 유형자산&cr&cr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 구분 | 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 물 | 20 - 40년 | 정액법 |
| 구 축 물 | 20 - 40년 | 정액법 |
| 기 계 장 치 | 5 - 35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5년 | 정액법 |
| 공구기구비품 | 5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cr&cr2.3.7 리스&cr기업회계기준선 제 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7호 '리스와 기업회게기준해석서 제 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다.&cr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는 기업은 조기 적용할수 있음에 따라, 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조기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cr당 기업회계기준서 도입에 따른 가장 중요한 영향은 당사가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유형자산(부동산, 차량 등)에 대해 새로운 자산과 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였습니다.&cr(가)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cr당사는 법정 형식은 리스가 아니지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가 포함되어있다고 판단한 약정이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 당사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 모든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cr-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cr&cr당사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8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cr&cr'(나) 전환&cr리스이용자로서 당사는 다음 중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완전 소급법&cr-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cr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 계약에 일관되게 선택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cr&cr'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하에서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들에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 시, 리스이용자는 다양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지 여부를 리스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중간리스제공자는 전대리스의 분류를 기초자산에 따르라는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에서 요구하는 방법과는 다르게 중간리스제공자가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평가하여야 합니다.&cr&cr'당사는 전대리스에서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리스제공자로서 조정이 필요한 사항이 없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적용으로 인하여 2018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천원)
| 구분 | 전기말금액 | 조정 | 제1116호 반영후 금액 |
|---|---|---|---|
| 자산 | |||
| 유동자산 | 677,460,501 | 164,388 | 677,624,88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9,261,504 | 109,261,504 | |
| 단기금융자산 | 2,566,128 | 2,566,128 | |
| 유동성매도가능금융자산 | 1 | 1 | |
| 매출채권 | 295,359,287 | 295,359,287 | |
| 단기대여금 | 2,576,181 | 2,576,181 | |
| 기타금융자산 | 16,400,494 | 164,388 | 16,564,882 |
| 재고자산 | 221,403,226 | 221,403,226 | |
| 법인세자산 | 1,987,433 | 1,987,433 | |
| 기타유동자산 | 27,906,247 | 27,906,247 | |
| 비유동자산 | 630,236,039 | 5,999,593 | 636,235,632 |
| 매도가능금융자산 | 45,402,974 | 45,402,974 | |
| 장기대여금 | 80,662 | 80,662 | |
|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투자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248,465 | 167,854 | 2,416,319 |
| 유형자산 | 494,951,846 | 7,964,806 | 502,916,652 |
| 무형자산 | 14,167,985 | 14,167,985 | |
| 투자부동산 | 15,570,877 | 15,570,877 | |
| 이연법인세자산 | 54,687,549 | 54,687,549 | |
| 기타비유동자산 | 3,125,681 | (2,133,067) | 992,614 |
| 자산총계 | 1,307,696,540 | 6,163,981 | 1,313,860,521 |
| 부채 | - | ||
| 유동부채 | 416,192,950 | 2,323,134 | 395,996,163 |
| 매입채무 | 151,542,545 | 151,542,545 | |
| 단기차입금 | 138,278,782 | (357,204) | 137,921,578 |
| 유동성장기부채 | 8,857,204 | 8,857,204 | |
| 기타금융부채 | 51,559,877 | 2,680,338 | 54,240,215 |
| 법인세부채 | 804,405 | 804,405 | |
| 유동성충당부채 | 6,085,647 | 6,085,647 | |
| 기타유동부채 | 59,064,490 | 59,064,490 | |
| 비유동부채 | 556,891,203 | 3,827,862 | 475,613,360 |
| 장기차입금 | 496,146,726 | (893,010) | 495,253,71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706,985 | 4,511,824 | 5,218,809 |
| 퇴직급여채무 | 23,654,858 | 23,654,858 | |
| 이연법인세부채 | 271,884 | 271,884 | |
| 비유동충당부채 | 2,451,235 | 209,048 | 2,660,283 |
| 기타비유동부채 | 33,659,515 | 33,659,515 | |
| 부채총계 | 973,084,153 | 6,150,996 | 871,609,523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320,801,593 | 12,985 | 320,814,578 |
| 자본금 | 428,236,505 | 428,236,505 | |
| 기타불입자본 | (202,950,505) | (202,950,505)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1,949,029) | (21,949,029)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17,464,622 | 12,985 | 117,477,607 |
| 비지배지분 | 13,810,794 | 13,810,794 | |
| 자본총계 | 334,612,387 | 12,985 | 371,776,070 |
| 부채와 자본총계 | 1,307,696,540 | 6,163,981 | 1,243,385,593 |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으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8년 1월 1일 기준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가 각각 7,964백만원, 5,941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cr&cr2.3.8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을 처분(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해 발생하는 손익에 포함될 대가(금액)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거래가격 산정에 관한 요구사항에 따라 산정됩니다.&cr&cr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cr&cr2.3.9 무형자산&cr&cr연결실체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예상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 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
한편,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 구분 | 내용연수 | 상각방법 |
|---|---|---|
| 영 업 권 | 비한정 | - |
| 회 원 권 | 비한정 | - |
| 산업재산권 | 5 - 10년 | 정액법 |
| 기타의무형자산 | 5 - 10년 | 정액법 |
&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연구개발비&cr연결실체는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2.3.10 재고자산
&cr연결실체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월별 총평균법 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 연결실체는 원재료의 구매와 관련하여 현금흐름위험회피 요건을 만족시키는 위험회피계약을 체결한 경우 해당 위험회피거래로 인해 자본에 계상된 평가손익을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2.3.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cr&cr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각각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cr&cr영업권&cr연결실체는 매년12월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영업권의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영업권에 대한 손상검사는 해당 영업권과 관련된 각각의 현금창출단위 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영업권에 대하여 인식한 손상차손은 이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cr&cr무형자산&cr연결실체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12월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2.3.1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 상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2.3.13 금융상품 - 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cr&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계약입니다.&cr&cr(1) 금융자산&cr&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cr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cr &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cr&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cr후속 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이 범주는 연결실체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연결실체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cr&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cr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cr-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 이 경우에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실체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실체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cr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 &cr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길체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계약상 지급이 365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실체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실체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2) 금융부채&cr&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cr&cr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cr연결실체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cr&cr후속 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cr&cr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연결실체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cr&cr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연결실체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cr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주석 에 언급되어 있습니다.&cr&cr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 금융상품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cr2.3.14 파생금융상품과 위험회피회계&cr연결실체는 외화위험, 상품 가격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 상품선도계약과 같은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은 파생계약이 체결된 시점인 최초 인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0보다 클 때 금융자산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가 0보다 작을 때는 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cr&cr위험회피회계의 목적에 따라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cr- 인식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cr-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특정위험에 기인하는 현금흐름의 변동,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외화위험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cr-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cr위험회피관계의 개시 시점에 연결실체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자 하는 위험회피관계와 위험관리목적 및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합니다.&cr&cr2018년 1월 1일 이전에,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성격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이 위험회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 데 있어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위험회피효과를 위험회피기간에 계속적으로 평가하며 위험회피로 지정된 재무보고기간 전체에 걸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었는지 결정하였습니다.&cr&cr2018년 1월 1일부터,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특성 및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의 원인 분석과 위험회피비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포함)을 포함합니다. 위험회피관계는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모두 충족합니다.&cr-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다.&cr-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에서 생긴 '가치 변동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cr-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은 기업이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연결실체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다.&cr위험회피회계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됩니다.&cr&cr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피대상위험에 기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됩니다. 유효이자율 상각은 조정액이 생긴 직후에 시작할 수 있으며, 늦어도 위험회피 손익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cr&cr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한 손익의 효과적인 부분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범위 내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합니다.&cr &cr2018년 1월 1일 이전에, 연결실체는 상품 선물계약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손익은 현금흐름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되었으며, 현금흐름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cr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실체는 선물계약의 특정 요소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선물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으로서 별도 자본 항목으로 인식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금액(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비금융항목을 인식하게 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함합니다. 이것은 재분류조정이 아니며,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cr&cr만약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기타포괄손익에 남겨 둡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재분류조정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됩니다. 중단 이후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에서 설명된 것과 같이 기초 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되어야 합니다.&cr&cr해외사업장순투자의위험회피&cr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순투자의 일부분으로 회계처리되는 화폐성항목에 대한 위험회피를 포함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한 방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하는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해외사업장의 제거 시, 자본으로 인식된 누적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이전됩니다.&cr&cr2.3.15 자기주식&cr&cr연결실체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기타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2.3.16 매각예정(또는 주주에 대한 분배예정) 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cr&cr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나 분배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과 처분자산집단은 매각부대원가 차감 후 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각부대원가는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처분에 직접 귀속되는 증분원가(금융원가와 법인세비용 제외)입니다.&cr&cr매각예정으로의 분류 조건은 매각이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즉시 매각 가능하고 그 매각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충족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각을 완료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조치들은 그 매각이 유의적으로 변경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야 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한 시점에서1년 이내에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cr&cr매각예정 또는 분배예정으로 분류된 자산과 부채는 재무상태표에서 별도의 유동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 처분자산집단은 중단영업에 해당됩니다.&cr-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이다.&cr-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려는 단일 계획의 일부이다.&cr-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이다.&cr&cr연결실체는 세후중단영업손익을 계속영업의 결과에서 제외하고 손익계산서에 단일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중단영업 관련사항은 주석 에서 공시하고 있으며 기타 다른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에서는 별도로 언급하고 있지 않은 경우 계속영업의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2.3.17 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cr연결실체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장기종업원급여&cr연결실체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퇴직급여&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및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바 별개로 관리되는 기금에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cr&cr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 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18 주식기준보상거래&cr&cr연결실체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cr &cr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당기 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cr&cr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나 용역 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 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cr &cr2.3.19 충당부채&cr&cr연결실체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 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cr2.3.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전력케이블, 소재 및 에나멜선, 통신선 등을 생산, 판매 및 설치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실체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연결실체는 고객과의 케이블 판매 통합계약 시 (1) 케이블 판매, (2) 해외운송, (3) 설치용역 등과 같이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수행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를 판단하여,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연결실체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다만, 앞의 두 가지 추정방법이 모두 사용하기 어려운 제한된 상황에서는 '잔여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cr2.3.21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연결실체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cr(3) 판매세&cr수익, 비용 및 자산은 관련 판매세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 또는 용역의 구매와 관련한 판매세가 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관련 자산의 취득원가의 일부 또는 비용항목의 일부로 인식하고 관련 채권과 채무는 판매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또는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할 판매세의 순액은 재무상태표의 채권 또는 채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2.3.22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 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보조금은 이연 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 동안 매년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비화폐성자산을 보조금으로 수취한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기록하고 관련자산의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으로 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대여금 혹은 유사한 지원을 제공받은 경우 낮은 이자율로 인한 효익은 추가적인 정부보조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으며,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중 제1116호를 조기 적용하였습니다. &cr&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 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ㆍ측정ㆍ손상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고, 위험회피회계의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동 예외조항에 따라 연결실체는 당분기말 분기재무제표(동 재무제표) 작성 시 비교표시 전기 재무제표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재작성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일 시점의 장부금액 차이를 당기의 기초 이익잉여금 변동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시점에 발생한 각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 별 장부금액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백만원) |
| 구 분 | 제1039호에 따른&cr 장부금액 | 재분류 | 제1109호에 따른&cr 장부금액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 | - | 42,283 | 42,283 |
| 상각후원가 측정 항목 | - | 3,064 | 3,06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 | 45,403 | (45,347) | 56 |
| 합 계 | 45,403 | - | 45,403 |
동 기준서의 도입에 따라 최초 적용일에 발생한 이익잉여금 등 자본변동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 구 분 | 기타포괄손익&cr 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자본&cr 영향금액 |
|---|---|---|---|
| 매도가능금융자산 과거 누적평가손익 대체액 | (100,201) | 100,201 | - |
(a) 분류 및 측정
특정 매출채권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하는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포함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FVPL),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연결실체의 금융자산 관리방식에 대한 사업모형과 금융상품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 여부를 나타내는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SPPI 기준)의 두 가지기준에 근거합니다.&cr
연결실체의 채무상품에 대한 새로운 분류 및 측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SPPI 기준을 충족하며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 범주는 연결실체의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기타비유동금융자산에 포함되는 대여금을 포함합니다.
- 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이 범주 내의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에서 SPPI 기준을 충족하는 연결실체의 채무상품이 포함됩니다.&cr
기타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후속적으로 측정됩니다.
- 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이 범주는 연결실체가 예상되는 미래기간까지 보유할 의도를 가지고 있고 최초 인식 또는거래 시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한 지분상품만 포함합니다. 연결실체는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손상 평가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연결실체의 해당 지분상품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지분상품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에 이익잉여금으로 인식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손상차손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 파생상품과 최초 인식 시점에 FVOCI로 분류하는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지분상품으로 구성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 범주는 현금흐름특성이 SPP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또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채무상품을 포함합니다. &cr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은 개시일인 2018년 1월 1일에 평가되어야 하며, 개시일 이전에제거되지 않은 금융자산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채무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 지급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야 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조건부 대가를 공정가치의 변동이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인식되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으로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더이상 주계약에서 분리되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금융자산은 계약상 정의와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에 근거하여 분류됩니다.&cr
금융부채와 비금융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에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cr
(b)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접근법을 미래의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법으로 대체함으로써 연결실체의손상에 대한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시켰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연결실체가 대여금과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기타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할 것을 요구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실체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기초로 합니다. 현금부족액은 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측정합니다.&cr
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 수취채권의 경우, 연결실체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연결실체는 차입자 특유의 미래 예상 요인과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한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근거로 충당금설정률표를 설계합니다.
&cr연결실체는 계약상 지급이 만기일 이후 90일이 경과된 경우에 금융자산을 채무불이행으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특정한 경우에, 연결실체는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원금 전액을 수취하지 못할 것으로 나타내는경우금융자산을 채무불이행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cr(c)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최초 적용시점에 연결실체가 보유한 모든 위험회피관계는 계속적인 위험회피관계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일관되어, 연결실체는 현금흐름위험회피관계에서 전체 선도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을 계속 지정해왔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의 적용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연결실체의 현금흐름위험회피관계에서 발생한 모든 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하에서, 비금융자산의 예상거래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비금융자산의 최초 취득금액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는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의 순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변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부터 적용되며, 비교 정보의 표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d) 기타 조정사항
위에서 기술한 조정사항 뿐만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있어 이연법인세, 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투자(이들기업이 보유한 금융상품에서 발생), 법인세, 이익잉여금과 해외사업장의 환산차이와 같은 재무제표의 다른 항목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필요한 경우 조정되었습니다. 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의 조정사항은 기초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이연법인세효과와 관련이 있습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이 기준서는 연결실체가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였으며, 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비교표시 기간의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과 기준서 제1018호 '수익'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동 기준서의 도입으로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주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a) 수행의무의 식별
연결실체는 Incoterms Group C 조건(무역조건 CIF 등)에 따라 다양한 재화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고객에게 재화의 통제가 이전된 이후 제공하는 운송과 관련된 용역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되어야 합니다.
&cr(b) 본인 vs 대리인 구분
상기에서 언급한 재화의 이전과 구분되는 수행의무인 연결실체가 제공하는 운송과 관련된 용역은 연결실체가 대리인으로서 제공하는 용역으로서 운송주선 용역의 제공에 해당하는 바, 운송주선 서비스 수수료만을 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상기의 영향으로 인해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
기업회계기준선 제 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7호 '리스와 기업회게기준해석서 제 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다.&cr&cr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는 기업은 조기 적용할수 있음에 따라, 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조기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cr&cr당 기업회계기준서 도입에 따른 가장 중요한 영향은 당사가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유형자산(부동산, 차량 등)에 대해 새로운 자산과 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였습니다.&cr&cr(가)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cr당사는 법정 형식은 리스가 아니지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가 포함되어있다고 판단한 약정이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 당사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 모든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cr-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cr&cr당사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8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cr&cr'(나) 전환&cr리스이용자로서 당사는 다음 중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완전 소급법&cr-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cr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 계약에 일관되게 선택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cr&cr'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하에서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들에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 시, 리스이용자는 다양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지 여부를 리스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중간리스제공자는 전대리스의 분류를 기초자산에 따르라는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에서 요구하는 방법과는 다르게 중간리스제공자가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평가하여야 합니다.&cr&cr'당사는 전대리스에서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리스제공자로서 조정이 필요한 사항이 없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적용으로 인하여 2018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천원)
| 구분 | 전기말금액 | 조정 | 제1116호 반영후 금액 |
|---|---|---|---|
| 자산 | |||
| 유동자산 | 677,460,501 | 164,388 | 677,624,88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9,261,504 | 109,261,504 | |
| 단기금융자산 | 2,566,128 | 2,566,128 | |
| 유동성매도가능금융자산 | 1 | 1 | |
| 매출채권 | 295,359,287 | 295,359,287 | |
| 단기대여금 | 2,576,181 | 2,576,181 | |
| 기타금융자산 | 16,400,494 | 164,388 | 16,564,882 |
| 재고자산 | 221,403,226 | 221,403,226 | |
| 법인세자산 | 1,987,433 | 1,987,433 | |
| 기타유동자산 | 27,906,247 | 27,906,247 | |
| 비유동자산 | 630,236,039 | 5,999,593 | 636,235,632 |
| 매도가능금융자산 | 45,402,974 | 45,402,974 | |
| 장기대여금 | 80,662 | 80,662 | |
|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투자 |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248,465 | 167,854 | 2,416,319 |
| 유형자산 | 494,951,846 | 7,964,806 | 502,916,652 |
| 무형자산 | 14,167,985 | 14,167,985 | |
| 투자부동산 | 15,570,877 | 15,570,877 | |
| 이연법인세자산 | 54,687,549 | 54,687,549 | |
| 기타비유동자산 | 3,125,681 | (2,133,067) | 992,614 |
| 자산총계 | 1,307,696,540 | 6,163,981 | 1,313,860,521 |
| 부채 | - | ||
| 유동부채 | 416,192,950 | 2,323,134 | 395,996,163 |
| 매입채무 | 151,542,545 | 151,542,545 | |
| 단기차입금 | 138,278,782 | (357,204) | 137,921,578 |
| 유동성장기부채 | 8,857,204 | 8,857,204 | |
| 기타금융부채 | 51,559,877 | 2,680,338 | 54,240,215 |
| 법인세부채 | 804,405 | 804,405 | |
| 유동성충당부채 | 6,085,647 | 6,085,647 | |
| 기타유동부채 | 59,064,490 | 59,064,490 | |
| 비유동부채 | 556,891,203 | 3,827,862 | 475,613,360 |
| 장기차입금 | 496,146,726 | (893,010) | 495,253,71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706,985 | 4,511,824 | 5,218,809 |
| 퇴직급여채무 | 23,654,858 | 23,654,858 | |
| 이연법인세부채 | 271,884 | 271,884 | |
| 비유동충당부채 | 2,451,235 | 209,048 | 2,660,283 |
| 기타비유동부채 | 33,659,515 | 33,659,515 | |
| 부채총계 | 973,084,153 | 6,150,996 | 871,609,523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320,801,593 | 12,985 | 320,814,578 |
| 자본금 | 428,236,505 | 428,236,505 | |
| 기타불입자본 | (202,950,505) | (202,950,505)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1,949,029) | (21,949,029)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17,464,622 | 12,985 | 117,477,607 |
| 비지배지분 | 13,810,794 | 13,810,794 | |
| 자본총계 | 334,612,387 | 12,985 | 371,776,070 |
| 부채와 자본총계 | 1,307,696,540 | 6,163,981 | 1,243,385,593 |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으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8년 1월 1일 기준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가 각각 7,964백만원, 5,941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cr
(4)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cr&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5) 투자부동산 계정대체-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개정&cr&cr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6)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및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이 없으므로 개정 기준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7)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cr&cr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8)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cr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 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cr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연결실체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3.1 회계적 판단&cr&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경영진의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3.1.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금액과 시기를 결정하는데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음의 판단을 적용하였습니다.&cr &cr3.2 회계 추정 및 변경&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연결실체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3.2.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합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cr&cr3.2.2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기대손실충당금&cr&cr연결실체는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표는 연결실체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 경제적 상황(총 국내 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 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 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cr&cr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 경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 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 실제 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연결실체의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정보는 주석 에 공시됩니다.&cr&cr3.2.3 주식기준보상&cr&cr연결실체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지분상품 부여일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 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률 등을 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 가정을 수립합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모델은 주 석에 기술하였습니다.&cr&cr3.2.4 이연법인세자산&cr&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자는 향후 세무정책과 과세소득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유의적인 판단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이 결손금은 연결실체 내 과세소득과 상계가능하지 않으며 또한 당분간 계속 손실을 실현하는 종속기업에서 발생한 것이므로 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 &cr3.2.5 퇴직급여제도&cr&cr확정급여형퇴직연금제도의 원가와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cr&cr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의 이자율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공개적으로 활용가능한 표에 기초하고 있으며 미래임금상승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은 해당 국가의 기대인플레이션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cr&cr3.2.6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cr3.2.7 복구충당부채&cr&cr연결실체는 임차하여 사용중인 사무실과 관련하여 복구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충당부채는 경영자의 가정과 추정에 기초한 공장 건물의 철거비용과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cr&cr 3.2.8 총계약수익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cr&cr미청구공사(계약자산) 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분기말 현재 미청구공사 잔액은 미래 예상계약원가의 추정금액 크기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cr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연결실체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실체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cr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시 적용할 계획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cr-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cr-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실체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연결실체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는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해석서를 적시에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cr&cr2015 - 2017 연차개선&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실체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cr&cr 1)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cr
| 재 무 상 태 표 |
| 제64(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63(전)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대한전선주식회사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64(당)기 | 제63(전)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572,478,432 | 585,701,037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2,423,109 | 93,190,488 |
| 유동매도가능금융자산 | - | 1,737,201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549,601 | - |
| 매출채권 | 257,536,623 | 273,956,713 |
| 단기대여금 | 3,280,597 | 3,466,443 |
| 기타유동성금융자산 | 5,030,628 | 14,766,204 |
| 재고자산 | 174,139,098 | 171,571,640 |
| 당기법인세자산 | 452,145 | 955,630 |
| 기타유동자산 | 28,066,631 | 26,056,718 |
| 비유동자산 | 598,352,170 | 621,111,809 |
| 비유동매도가능금융자산 | - | 45,402,974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2,382,513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56,358 |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34,901,908 | - |
| 장기대여금 | 4,790 | 5,161,622 |
| 종속기업,관계기업,공동기업투자 | 32,997,495 | 34,875,595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3,341,210 | 2,598,728 |
| 유형자산 | 452,618,285 | 464,005,495 |
| 무형자산 | 11,472,113 | 13,735,128 |
| 투자부동산 | 2,575,958 | 644,718 |
| 이연법인세자산 | 58,001,540 | 54,687,549 |
| 자산총계 | 1,170,830,602 | 1,206,812,846 |
| 부채 | ||
| 유동부채 | 330,546,368 | 370,602,632 |
| 매입채무 | 135,719,588 | 136,798,119 |
| 단기차입금 | 119,893,835 | 128,218,427 |
| 유동성장기부채 | 9,736,926 | 8,500,000 |
| 기타유동성금융부채 | 46,548,133 | 41,584,837 |
| 유동성충당부채 | 3,905,986 | 5,048,380 |
| 기타유동부채 | 14,741,900 | 50,452,869 |
| 비유동부채 | 482,148,141 | 471,916,577 |
| 장기차입금 | 450,716,109 | 445,900,86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521,169 | 357,939 |
| 순확정급여부채 | 26,487,310 | 23,206,537 |
| 비유동충당부채 | 2,423,553 | 2,451,235 |
| 부채총계 | 812,694,509 | 842,519,209 |
| 자본 | ||
| 자본금 | 428,236,505 | 428,236,505 |
| 기타불입자본 | (38,367,248) | (43,196,395) |
| 기타자본구성요소 | (98,944,478) | 12,291,005 |
| 이익잉여금(결손금) | 67,211,314 | (33,037,478) |
| 자본총계 | 358,136,093 | 364,293,637 |
| 자본과부채총계 | 1,170,830,602 | 1,206,812,846 |
2)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cr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64(당)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63(전)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대한전선주식회사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64(당)기 | 제63(전)기 |
|---|---|---|
| 매출액 | 1,528,860,215 | 1,465,408,989 |
| 매출원가 | 1,424,837,647 | 1,359,122,347 |
| 매출총이익 | 104,022,568 | 106,286,642 |
| 판매비와관리비 | 59,349,931 | 59,934,295 |
| 영업이익(손실) | 44,672,637 | 46,352,347 |
| 금융수익 | 15,791,019 | 22,209,752 |
| 금융비용 | 52,484,832 | 73,984,319 |
| 기타영업외수익 | 16,187,961 | 24,643,952 |
| 기타영업외비용 | 23,324,141 | 33,358,164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관련이익 | 4,880,823 | 30,00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723,467 | (14,106,432) |
| 법인세비용 | 66,364 | - |
| 당기순이익(손실) | 5,657,103 | (14,106,432) |
| 기타포괄손익 | (11,749,605) | 2,791,05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 (714,942) | (1,060,029) |
| 파생상품평가손익 | (11,034,663) |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72,376)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3,923,455 |
| 총포괄손익 | (6,092,502) | (11,315,382)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단위 : 원) | 7 | (17) |
&cr&cr 3) 자본변동표&cr
| 자 본 변 동 표 |
| 제64(당)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63(전)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대한전선주식회사 (단위 : 천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결손금) | 자본 합계 |
|---|---|---|---|---|---|
| 2017.01.01 (전기초) | 428,236,505 | (49,503,638) | 8,439,926 | (17,871,017) | 369,301,776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14,106,432) | (14,106,432) |
| 기타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72,376) | - | (72,37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060,029) | (1,060,029)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3,923,455 | - | 3,923,455 |
| 소유주와의거래등 | |||||
| 주식기준보상 | - | 6,307,243 | - | - | 6,307,243 |
| 2017.12.31 (전기말) | 428,236,505 | (43,196,395) | 12,291,005 | (33,037,478) | 364,293,637 |
| 2018.01.01 (당기초) | 428,236,505 | (43,196,395) | 12,291,005 | (33,037,478) | 364,293,637 |
| 회계기준 변경 효과 | - | - | (100,200,820) | 95,306,631 | (4,894,189)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5,657,103 | 5,657,103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714,942) | (714,942)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11,034,663) | - | (11,034,663) |
| 소유주와의거래등 | |||||
| 주식기준보상 | - | 4,829,148 | - | - | 4,829,148 |
| 주식기준보상의 행사 | - | (2,561,916) | - | - | (2,561,916) |
| 자기주식의 처분 | - | 275,238 | - | - | 275,238 |
| 자기주식처분이익 | - | 2,286,677 | - | - | 2,286,677 |
| 2018.12.31 (당기말) | 428,236,505 | (38,367,248) | (98,944,478) | 67,211,314 | 358,136,093 |
4)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제64(당)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63(전)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대한전선주식회사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64(당)기 | 제63(전)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5,195,483 | 31,703,641 |
| 당기순이익(손실) | 5,657,103 | (14,106,432) |
| 비현금항목에 관한 기타조정 | 70,378,609 | 97,636,553 |
| 영업자산,부채의 변동 | (44,183,600) | (40,499,284) |
| 이자수취 | 2,047,174 | 4,017,563 |
| 이자지급 | (19,141,083) | (15,110,367) |
| 배당금수취 | 160 | 245,028 |
| 법인세의 환급(납부) | 437,120 | (479,42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3,597,655 | (38,223,963) |
| 단기금융자산의 감소 | - | 3,246,561 |
| 비유동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 1,498,253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1,024,537 | 626,057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6,502,160 | 3,20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11,021,569 | - |
|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 500,274 | 603,441 |
| 유형자산의 처분 | 70,548 | 588,041 |
| 무형자산의 처분 | 20,000 | - |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4,333,156 | - |
| 단기금융자산의 증가 | - | (2,839,700)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2,595,688) | (468,412)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192,201) |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4,780) |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 | (22,329,216) |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 - | (2,870,820) |
| 기타금융자산의 증가 | (496,223) | (571,780) |
| 유형자산의 취득 | (6,585,697) | (15,709,588)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0,773,716) | (40,382,478)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560,892,054 | 503,839,920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2,380,000 | 37,140,000 |
| 기타금융부채의 증가 | 45,04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568,628,242) | (521,189,404)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8,500,000) | (45,059,926)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16,912,448) | (15,113,068) |
| 기타금융부채의 감소 | (50,120)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가 | 8,019,422 | (46,902,800)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93,190,488 | 142,246,646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 | 1,213,199 | (2,153,358)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02,423,109 | 93,190,488 |
&cr&cr 5) 결손금처리계산서&cr
| 결 손 금 처 리 계 산 서 |
| 제64(당)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63(전)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대한전선주식회사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 64(당) 기 | 제 63(전) 기 | ||
|---|---|---|---|---|
| 미처리결손금 | 67,211 | (33,038) |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3,038) | (17,872) | ||
| 기준서 변경효과 | 95,307 | |||
| 당기순이익(손실) | 5,657 | (14,106)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715) | (1,060) | ||
| 결손금처리액 | - | - | ||
|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67,211 | (33,038) |
&cr&cr 주석&cr&cr1. 일반사항&cr&cr대한전선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55년 2월 21일 설립되어 각종 전선ㆍ전선소재ㆍ&cr적산계기의 생산, 판매 및 전기공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본사&cr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당진시에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습&cr니다. 당사는 1968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주요 주주 현황은&cr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주)
| 주주명 | 당기말 | 전기말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주식회사 니케 | 575,000,000 | 67.14 | 600,000,000 | 70.06 |
| 채권금융기관 | 165,746,532 | 19.35 | 173,105,929 | 20.21 |
| 자기주식 | 9,963,803 | 1.16 | 10,479,853 | 1.22 |
| 기 타 | 105,762,674 | 12.35 | 72,887,227 | 8.51 |
| 합 계 | 856,473,009 | 100.00 | 856,473,009 | 100.00 |
채권금융기관 :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광주은행,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 NH농&cr협은행, 신한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SC은행&cr&cr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cr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평가된 파생금융상품, 채무 및 지분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cr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있으며&cr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백만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cr재무제표는 전기에 대한 비교정보를 제시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당사는 회계정책&cr의 소급적용, 재무제표 항목의 소급재작성 또는 소급재분류가 있는 경우 전기초 재무&cr상태표를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2 중요한 회계정책&cr&cr2.2.1 사업결합 및 영업권&cr&cr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cr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cr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cr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cr취득관련 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cr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cr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피취득자의 주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을&cr분리하는 것을 포함합니다.&cr&cr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cr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cr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cr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cr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cr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cr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cr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당사는 모든 취득&cr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cr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cr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cr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계상하고&cr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cr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cr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cr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cr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cr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2.2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cr관계기업의 투자자 및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cr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cr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cr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cr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2.3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cr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cr비할 의도가 있다.&cr-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cr간이 보고기간 후12개월 이상이 아니다.&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cr있지 않다.&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2.2.4 공정가치 측정&cr&cr당사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cr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cr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cr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cr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당사는 주된(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cr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cr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cr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cr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cr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cr구분됩니다.&cr- 수준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cr가격&cr- 수준2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cr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 수준3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cr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cr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cr기간 말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cr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cr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cr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cr- 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7&cr- 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7&cr- 비상장지분증권투자 : 주석7, 10&cr- 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6, 7&cr&cr2.2.5 외화환산&cr&cr당사는 재무제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거래와 잔액&cr당사의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cr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cr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cr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cr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cr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cr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cr래일은 당사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cr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cr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cr&cr2.2.6 유형자산&cr&cr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cr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cr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cr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cr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cr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cr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cr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cr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cr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cr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 물 | 20 - 40년 | 정액법 |
| 구 축 물 | 20 - 40년 | 정액법 |
| 기 계 장 치 | 5 - 35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5년 | 정액법 |
| 공구기구비품 | 5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cr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cr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cr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cr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cr&cr2.2.7 리스&cr&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cr합니다. 다만, 회사는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cr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cr&cr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cr당사는 리스개시일에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 하며, 기초자산에&cr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는&cr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합니다.&cr&cr당사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cr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cr&cr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cr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당사는 사용권 자&cr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합니다.&cr&cr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cr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cr원가는 운용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추가하고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cr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정리스료는 가득된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고&cr있습니다.&cr&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cr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cr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cr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2.8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cr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cr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cr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cr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투자부동산을 처분(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하거나 사용&cr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cr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cr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해 발생하는 손익에 포&cr함될 대가(금액)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거래가격 산정에 관한 요구사항에 따&cr라 산정됩니다.&cr&cr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cr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cr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cr습니다.&cr&cr2.2.9 무형자산&cr&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cr무형자산은 취득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cr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cr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cr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cr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cr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cr나 경제적효익의 예상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회계추&cr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cr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cr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cr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cr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상각방법 |
|---|---|---|
| 영 업 권 | 비한정 | - |
| 회 원 권 | 비한정 | - |
| 산업재산권 | 5 - 10년 | 정액법 |
| 기타의무형자산 | 5 - 10년 | 정액법 |
&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cr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당사는 무형자산 제&cr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cr있습니다.&cr&cr연구개발비&cr당사는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cr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cr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cr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cr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cr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cr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2.2.10 재고자산&cr&cr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 한편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cr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cr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월별 총평균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cr있습니다.&cr&cr당사는 원재료의 구매와 관련하여 현금흐름위험회피 요건을 만족시키는 위험회피계&cr약을 체결한 경우 해당 위험회피거래로 인해 자본에 계상된 평가손익을 재고자산의&cr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cr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cr니다.&cr&cr2.2.1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cr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cr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cr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cr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cr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cr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cr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cr&cr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cr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cr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cr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cr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cr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5&cr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cr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cr있습니다.&cr&cr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cr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cr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cr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cr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cr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cr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각각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cr있습니다.&cr&cr영업권&cr당사는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영업권의 손상검사를 수행하고&cr있습니다.&cr&cr영업권에 대한 손상검사는 해당 영업권과 관련된 각각의 현금창출단위 또는 현금창&cr출단위집단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cr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영업권에 대하여 인식한&cr손상차손은 이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cr&cr무형자산&cr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cr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2.2.1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 상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cr개월 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2.2.13 금융상품 - 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cr&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cr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계약입니다.&cr&cr(1) 금융자산&cr&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cr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cr류됩니다.&cr&cr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cr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cr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cr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cr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cr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cr측정합니다.&cr&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cr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cr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cr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cr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cr&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cr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cr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cr후속 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금융자산 (지분상품)&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이 범주는 당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cr산을 보유하고,&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cr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cr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cr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채무상품)&cr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cr으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cr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cr름이 발생&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cr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cr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cr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cr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cr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cr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이&cr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는 경우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은 받을&cr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배당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cr회수하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cr&cr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cr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cr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cr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cr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cr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cr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cr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cr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cr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cr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cr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cr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cr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cr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cr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cr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cr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cr발생합니다.&cr&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cr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cr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cr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cr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cr-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cr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cr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cr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cr대한 통제를 이전&cr&cr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cr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cr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cr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cr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cr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cr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cr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 주석 40&cr- 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 : 주석 9&cr&cr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cr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cr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cr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cr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단계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cr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cr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cr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cr,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cr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cr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cr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cr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cr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1년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cr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cr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cr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cr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2) 금융부채&cr&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cr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cr&cr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cr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cr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cr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cr&cr후속 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cr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cr&cr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cr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cr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cr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cr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cr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cr&cr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cr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cr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cr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cr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주석 6 참조).&cr&cr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cr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cr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cr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cr니다.&cr&cr(3) 금융상품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cr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cr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cr2.2.14 파생금융상품과 위험회피회계&cr당사는 외화위험, 상품 가격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 상품선도계약과&cr같은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은 파생계약이 체결된 시점인&cr최초 인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cr은 공정가치가 0보다 클 때 금융자산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가 0보다 작을 때는 금&cr융부채로 인식됩니다.&cr&cr위험회피회계의 목적에 따라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cr- 인식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cr피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cr-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특정위험에 기인하는 현금흐름의 변동, 발생가능성&cr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외화위험에 대한&cr위험을 회피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cr-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cr위험회피관계의 개시 시점에 당사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자 하는 위험회피관계&cr와 위험관리목적 및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합니다.&cr&cr2018년 1월 1일 이전에,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cr성격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cr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이 위험&cr회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 데 있어 높&cr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위험회피효과를 위험회피기간에 계속적으&cr로 평가하며 위험회피로 지정된 재무보고기간 전체에 걸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cr과가 있었는지 결정하였습니다.&cr&cr2018년 1월 1일부터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특&cr성 및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위&cr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의 원인 분석과 위험회피비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포함)을&cr포함합니다. 위험회피관계는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모두 충족합니다.&cr-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다.&cr-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에서 생긴 '가&cr치 변동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cr-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은 기업이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cr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가 실제 사용하&cr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다.&cr위험회피회계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됩니다.&cr&cr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피대상위험에 기인한&cr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당&cr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cr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됩니다. 유효이자율 상&cr각은 조정액이 생긴 직후에 시작할 수 있으며, 늦어도 위험회피 손익에 대한 위험회&cr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cr&cr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cr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cr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cr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한 손익의 효과적인 부분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범위 내&cr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cr정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합니다.&cr&cr당사는 상품 가격의 변동성에 대한 상품선물계약을 통해 위험회피할 수 있습니다. 상&cr품선물계약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부분은 기타영업수익 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인식&cr됩니다(주석 9 참조).&cr&cr2018년 1월 1일 이전에, 당사는 상품 선물계약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했습니다.&cr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손익은 현금흐름위험회피에 효과적인&cr부분을 제외하고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되었으며, 현금흐름위험회피에 효과적인&cr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cr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cr2018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선물계약의 특정 요소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cr니다. 선물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으로서 별도&cr자본 항목으로 인식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금액(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cr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비금융항목을 인식하게 된다면&cr,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cr함합니다. 이것은 재분류조정이 아니며,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cr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cr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cr&cr만약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여전히&cr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기타포괄손익에 남겨 둡니다.&cr그렇지 않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재분류조정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cr됩니다. 중단 이후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cr립금은 위에서 설명된 것과 같이 기초 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되어야 합니다.&cr&cr해외사업장순투자의위험회피&cr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순투자의 일부분으로 회계처리되는 화폐성항목에&cr대한 위험회피를 포함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한 방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cr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하는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cr인식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해외사업장의 제거 시, 자본&cr으로 인식된 누적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이전됩니다.&cr&cr2.2.15 자기주식&cr&cr당사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cr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cr가의 차이는 기타불입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2.2.16 매각예정(또는 주주에 대한 분배예정) 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cr&cr당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나&cr분배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매각예&cr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과 처분자산집단은 매각부대원가 차감 후 공정가치와 장부&cr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각부대원가는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cr의 처분에 직접 귀속되는 증분원가(금융원가와 법인세비용 제외)입니다.&cr&cr매각예정으로의 분류 조건은 매각이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cr에서 즉시 매각 가능하고 그 매각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충족되는 것으로 보고&cr있습니다. 매각을 완료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조치들은 그 매각이 유의적으로 변경되&cr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야 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한 시점에서 1년 이내&cr에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cr&cr매각예정 또는 분배예정으로 분류된 자산과 부채는 재무상태표에서 별도의 유동항목&cr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 처분자산집단은 중단영업에 해당됩니다.&cr-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이다.&cr-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려는 단일 계획의 일부이다.&cr-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이다.&cr&cr당사는 세후중단영업손익을 계속영업의 결과에서 제외하고 손익계산서에 단일금액&cr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2.17 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cr당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cr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cr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cr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장기종업원급여&cr당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cr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cr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cr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퇴직급여&cr당사는 확정급여형 및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바 별개로 관리되&cr는 기금에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cr&cr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cr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cr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cr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cr- 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cr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cr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cr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cr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cr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cr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cr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cr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2.18 주식기준보상거래&cr&cr당사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주식결제&cr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cr로 측정됩니다(주석 24 참조).&cr&cr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간")&cr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cr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cr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cr의 변동분은 당기 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cr&cr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cr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cr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cr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cr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cr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cr.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cr나 용역 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cr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cr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cr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cr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cr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cr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cr다(주석 35 참조).&cr&cr2.2.19 충당부채&cr&cr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cr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cr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cr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cr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cr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cr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cr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cr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cr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cr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cr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cr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2.2.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당사는 고객에게 전력케이블, 소재 및 에나멜선, 통신선 등을 생산, 판매 및 설치시공&cr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cr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cr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1) 변동대가&cr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당사는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cr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cr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cr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cr&cr(2) 유의적인 금융요소&cr일반적으로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실&cr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당사는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cr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cr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cr니다.&cr&cr(3) 수행의무의 식별&cr당사는 고객과의 케이블 판매 통합계약 시 케이블 판매, 해외운송, 설치용역 등과 같&cr이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수행하여&cr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를 판단하여,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당사는 해외 고객을 위하여,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된 후에도 운송 및 보험 서&cr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합니다. 당사는 고객에게 재화의 통제가 이전된 이후 제&cr공하는 운송과 관련된 용역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하고 있습니다.&cr&cr(4) 거래가격의 배분&cr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cr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cr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cr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다만, 앞의 두&cr가지 추정방법이 모두 사용하기 어려운 제한된 상황에서는 '잔여접근법'을 사용합니&cr다.&cr&cr(5) 본인 및 대리인의 고려사항&cr때때로 당사는 해외 고객을 위하여,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된 후에도 운송 및&cr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러한 계약에서 당사는 조달 용역(적절&cr한 공급자를 선정하고 주문과 서비스의 이행상황을 관리하는 등)을 제공합니다.&cr&cr당사는 이러한 계약에서 운송 및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약속을 이행할 주된 책임이&cr당사에 있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 3자인 공급자가 보험 및&cr운송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당사가 그 서비스를 통제하지 않기 때문에 당&cr사는 이 계약에서 본인이 아닌 대리인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송 및 보험&cr서비스와 관련된 금액을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6) 계약 잔액&cr&cr계약자산&cr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cr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당사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cr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cr계약자산입니다.&cr&cr매출채권&cr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당사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cr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2.13을 참조합니&cr다.&cr&cr계약부채&cr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cr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cr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cr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cr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2.21 법인세&cr&cr(1) 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cr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cr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손익계산서에&cr반영되지 않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cr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cr(2) 이연법인세&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cr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cr인식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cr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cr는 경우&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cr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cr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cr&cr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cr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cr고 있습니다.&cr-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cr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cr는 경우&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cr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cr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cr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cr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 마&cr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cr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cr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cr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cr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cr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cr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한 세무상 효익이 그 시점에 별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지 못&cr하였으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대한 새로운 정보의 결과 측정기간 동안&cr인식된 경우에는 해당 이연법인세효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취득 이연법인&cr세효익은 취득과 관련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데 적용되며 영업권의 장부&cr금액이 영(0)인 경우에는 남아 있는 이연법인세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cr니다.&cr&cr당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cr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cr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cr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cr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cr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cr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3) 판매세&cr수익, 비용 및 자산은 관련 판매세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cr또는 용역의 구매와 관련한 판매세가 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cr관련 자산의 취득원가의 일부 또는 비용항목의 일부로 인식하고 관련 채권과 채무는&cr판매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또는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할 판매세의 순액은 재무상태&cr표의 채권 또는 채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2.2.22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cr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 원가&cr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cr식하며 자산관련보조금은 이연 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 동안 매년&cr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비화폐성자산을 보조금으로 수취한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기록&cr하고 관련자산의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으로 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cr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대여금 혹은 유사한 지원을 제공받은 경우 낮&cr은 이자율로 인한 효익은 추가적인 정부보조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으며, 공표되었으나&cr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중 제1116호를 조기 적용하였습니다.&cr&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당사의 재무제표에&cr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2.3.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cr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cr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 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ㆍ측정ㆍ손상&cr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고, 위험회피회계의&cr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합&cr니다. 동 예외조항에 따라 당사는 당기말 재무제표(동 재무제표) 작성 시 비교표시 전&cr기 재무제표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재작성하지 않았으며 최&cr초 적용일 시점의 장부금액 차이를 당기의 기초 이익잉여금 변동으로 인식하였습니&cr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시점에 발생한 각 금융&cr자산 및 금융부채 별 장부금액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 구 분 | 제 1039호에 따른 장부금액 | 재분류 | 재측정 | 제1109호에 따른 장부금액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 | - | 42,283 | - | 42,283 |
| 상각후원가 측정 항목 | - | 3,064 | - | 3,06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 | 45,403 | (45,347) | - | 56 |
| 소 계 | 45,403 | - | - | 45,403 |
| 매출채권 | 273,957 | - | (4,894) | 269,063 |
| 합 계 | 319,360 | - | (4,894) | 314,466 |
&cr동 기준서의 도입에 따라 최초 적용일에 발생한 이익잉여금 등 자본변동의 내역은 다&cr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 구 분 |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자본&cr영향금액 |
|---|---|---|---|
| 매도가능금융자산 과거 누적평가손익 대체액 | (100,201) | 100,201 | - |
| 최초 적용일 시점 재측정에 따른 변동액 | - | (4,894) | (4,894) |
&cr(a) 분류 및 측정&cr특정 매출채권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당사는 당기손익-공정&cr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하는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포함&cr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FVPL&cr),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당사의&cr금융자산 관리방식에 대한 사업모형과 금융상품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cr구성되어 있는 지 여부를 나타내는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SPPI 기준)의 두 가지 기준&cr에 근거합니다.&cr&cr당사의 채무상품에 대한 새로운 분류 및 측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cr- SPPI 기준을 충족하며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cr업모형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 범주는 당사의 매출&cr채권 및 기타채권, 기타비유동금융자산에 포함되는 대여금을 포함합니다.&cr- 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이&cr범주 내의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cr에서 SPPI 기준을 충족하는 당사의 채무상품이 포함됩니다.&cr&cr기타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후속적으로 측정됩니다.&cr- 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cr이 범주는 당사가 예상되는 미래기간까지 보유할 의도를 가지고 있고 최초 인식 또는&cr거래 시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한 지분상품만 포함합니다. 당사는 지분상품을 기타&cr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cr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손상 평가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기업회&cr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당사의 해당 지분상품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cr었습니다. 지분상품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에 이익잉여금으로 인식되었던 매도가능금&cr융자산손상차손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 파생상품과 최초 인식 시점에 FVOCI로 분류하는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cr은 상장지분상품으로 구성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 범주는 현금흐름&cr특성이 SPP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cr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또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cr형에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채무상품을 포함합니다.&cr&cr당사의 사업모형은 개시일인 2018년 1월 1일에 평가되어야 하며, 개시일 이전에제거&cr되지 않은 금융자산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채무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원&cr금에 대한 이자 지급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cr실과 상황에 기초하여야 합니다.&cr&cr기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조건부 대가를 공정가치의 변동이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인&cr식되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으로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더이상 주계약에서 분리되지 않&cr습니다. 그 대신에, 금융자산은 계약상 정의와 당사의 사업모형에 근거하여 분류됩니&cr다.&cr&cr금융부채와 비금융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cr1039호의 요구사항에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cr&cr(b)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cr발생손실접근법을 미래의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법으로 대체함으로써 당사의 손&cr상에 대한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시켰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당사가 대여금과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cr기타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할 것을 요구합니다.&cr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cr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기초로 합니다. 현금부족액은 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cr인하여 측정합니다.&cr&cr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 수취채권의 경우, 당사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cr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당사는 차입자&cr특유의 미래 예상 요인과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한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근거&cr로 충당금설정률표를 설계합니다.&cr&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만기일 이후 90일이 경과된 경우에 금융자산을 채무불이행으&cr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특정한 경우에, 당사는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 내부 또는&cr외부 정보가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액을 수취하지 못할 것으로 나타내는 경우 금융&cr자산을 채무불이행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cr&cr(c) 위험회피회계&cr당사는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최초 적용시점에 당사가 보유한 모&cr든 위험회피관계는 계속적인 위험회피관계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일관&cr되어, 당사는 현금흐름위험회피관계에서 전체 선도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을 계속 지&cr정해왔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의 적용은 당사의&cr재무제표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당사의 현금흐름위험회피관계에서 발생한 모든&cr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cr하에서, 비금융자산의 예상거래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비금&cr융자산의 최초 취득금액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cr적용하는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의 순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cr지 않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변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cr최초 적용일부터 적용되며, 비교 정보의 표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d) 기타 조정사항&cr위에서 기술한 조정사항 뿐만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있어 이&cr연법인세, 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투자(이들&cr기업이 보유한 금융상품에서 발생), 법인세, 이익잉여금과 해외사업장의 환산차이와&cr같은 재무제표의 다른 항목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필요한 경우 조정되었습니다.&cr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의 조정사항은 기초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cr서 제1109호의 이연법인세효과와 관련이 있습니다.&cr&cr2.3.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cr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cr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cr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cr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cr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cr로 인식합니다.&cr&cr이 기준서는 당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cr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cr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cr니다.&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cr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cr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였으며, 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cr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비교표시 기간의 정보는 재작&cr성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과 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cr석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동 기준서의 도입으로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주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운송 및 보험 서비스의 제공&cr당사는 해외 고객을 위하여,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된 후에도 운송 및 보험 서&cr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러한 계약에서 당사는 조달 용역(적절한 공급&cr자를 선정하고 주문과 서비스의 이행상황을 관리하는 등)을 제공합니다.&cr&cr당사는 이러한 계약에서 운송 및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약속을 이행할 주된 책임이&cr당사에 있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 3자인 공급자가 보험 및&cr운송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당사가 그 서비스를 통제하지 않기 때문에 당&cr사는 이 계약에서 본인이 아닌 대리인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운송 및 보험&cr서비스와 관련된 금액을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상기의 영향으로 인해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2.3.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준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기업&cr회게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cr다.&cr&cr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기&cr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는 기업은 조기&cr적용할수 있음에 따라, 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cr조기적용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cr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cr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cr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cr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cr합니다.&cr&cr당 기업회계기준서 도입에 따른 가장 중요한 영향은 당사가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cr는 유형자산(부동산, 차량 등)에 대해 새로운 자산과 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cr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cr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cr이 변하였습니다.&cr&cr(1)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cr당사는 법정 형식은 리스가 아니지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가&cr포함되어있다고 판단한 약정이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cr당사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cr- 모든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cr-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cr적 간편법을 적용&cr&cr당사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 실&cr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8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cr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cr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cr&cr(2) 전환&cr리스이용자로서 당사는 다음 중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cr다.&cr- 완전 소급법&cr-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cr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 계약에 일관되게 선택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업회&cr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cr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cr작성하지 않았습니다.&cr&cr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하에서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들에 누적효과 일괄&cr조정 경과조치를 적용 시, 리스이용자는 다양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지 여부를&cr리스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중간리스제공자는 전대리스의 분류를 기초자산에&cr따르라는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하는 방법과는 다르게 중간리스제&cr공자가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평가하여야 합니다.&cr&cr당사는 전대리스에서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리스제공자로서 조정이&cr필요한 사항이 없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적용으로 인하여 2018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재무상태&cr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 구 분 | 제1017호에 따른&cr장부금액 | 재측정 | 제1116호에 따른&cr장부금액 |
|---|---|---|---|
| 자산 | |||
| 유동자산 | 585,701 | 164 | 585,865 |
| 기타금융자산 | 14,766 | 164 | 14,930 |
| 비유동자산 | 621,112 | 5,763 | 626,875 |
| 기타금융자산 | 2,599 | 147 | 2,746 |
| 유형자산 | 464,005 | 5,616 | 469,621 |
| 자산총계 | 1,206,813 | 5,927 | 1,212,740 |
| 부채 | |||
| 유동부채 | 370,603 | 2,239 | 372,842 |
| 기타금융부채 | 41,585 | 2,239 | 43,824 |
| 비유동부채 | 471,917 | 3,688 | 475,605 |
| 기타금융부채 | 358 | 3,479 | 3,837 |
| 충당부채 | 2,451 | 209 | 2,660 |
| 부채총계 | 842,519 | 5,927 | 848,446 |
&cr2.3.4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cr&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cr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cr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cr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cr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cr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cr다.&cr&cr2.3.5 투자부동산 계정대체-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개정&cr&cr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cr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cr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cr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cr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2.3.6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cr와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cr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cr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cr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cr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cr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및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이 없&cr으므로 개정 기준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2.3.7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cr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cr&cr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cr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cr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cr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cr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cr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cr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cr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cr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cr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cr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cr영향은 없습니다.&cr&cr2.3.8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cr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cr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cr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cr없습니다.&cr&cr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cr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cr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cr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3.1 회계적 판단&cr&cr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cr향을 미친 경영진의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3.1.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당사가 적용한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금액과 시기를 결정하는데 유의적&cr인 영향을 미치는 판단은 주석 2.2.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기술하였습&cr니다.&cr&cr3.2 회계 추정 및 변경&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cr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cr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cr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cr화나 당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cr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3.2.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합니다.&cr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cr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cr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cr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cr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cr합니다.&cr&cr3.2.2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기대손실충당금&cr&cr당사는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cr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표는 당사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cr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있습니다.&cr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cr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 경제 환경의 변화&cr에 민감합니다.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 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cr실제 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당사의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기대신용손실&cr에 대한 정보는 주석 40에 공시됩니다.&cr&cr3.2.3 주식기준보상&cr&cr당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지분상품 부여일의 공정가치를&cr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 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cr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률 등을&cr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cr한 가정을 수립합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모델은 주석 24에 기술하였습니다.&cr&cr3.2.4 이연법인세자산&cr&cr이연법인세자산은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cr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cr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cr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cr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경영자는 향후 세무정책과 과세소득의 발생시기 및&cr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유의적인 판단&cr이 요구됩니다.&cr&cr3.2.5 퇴직급여제도&cr&cr확정급여형퇴직연금제도의 원가와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cr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cr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cr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cr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cr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cr&cr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의 이자율을 참조&cr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공개적으로 활용가능한 표에 기초하고 있으며 미래임금상&cr승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은 해당 국가의 기대인플레이션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cr&cr자세한 내역은 주석 20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cr&cr3.2.6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cr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cr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cr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cr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cr3.2.7 복구충당부채&cr&cr당사는 임차하여 사용중인 사무실과 관련하여 복구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cr동 충당부채는 경영자의 가정과 추정에 기초한 공장 건물의 철거비용과 할인율을 적&cr용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당기말 현재 최선의 추 정치에 근거하여 인식한 복구충당부&cr채의 장부금액은 221백만원입니다. 충당부채 산정에 적용된 세전할인율이 경영자의&cr추정치보다 10% 감소할 경우 충당부채의 장부금액은 재무제표에 계상된 금액보다 3&cr백만원 만큼 증가합니다.&cr&cr3.2.8 총계약수익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cr&cr미청구공사(계약자산) 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cr을 받으며,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cr정합니다. 당기말 현재 미청구공사 잔액은 미래 예상계약원가의 추정금액 크기에 따&cr라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3.2.9 기계장치의 내용연수&cr&cr당사는 당기 초 유형자산 사용에 따른 경험의 축적, 경제적 실질 및 합리성을 고려하&cr여 일부 기계장치의 내용연수를 다음과 같이 변경하였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 구분 | 기존 내용연수 | 변경 후 내용연수 | 기초 장부가액 |
|---|---|---|---|
| 기계장치 | 8년 | 11년 | 1 |
| 11년 | 14년 | 15 | |
| 12년 | 15년 | 2,460 | |
| 15년 | 18년 | 43,335 | |
| 17년 | 20년 | 6,464 | |
| 19년 | 22년 | 89 | |
| 20년 | 23년 | 53,174 | |
| 합계 | 105,538 |
&cr내용연수의 변경으로 인해 당기 중 감가상각비는 2,071백만원 감소하였고, 영업이익&cr은 동액이 증가하였습니다.&cr&cr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cr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cr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cr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cr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cr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cr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cr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cr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cr한 투자' (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cr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cr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cr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cr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cr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cr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cr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cr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시 적용할 계획입&cr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cr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cr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cr,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cr부채(자산)를 재측정&cr-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cr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cr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cr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cr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cr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cr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cr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cr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cr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cr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cr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cr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cr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cr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cr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cr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cr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cr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cr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cr없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cr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cr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cr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cr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cr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cr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cr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시행일&cr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당사는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cr므로, 해석서는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석서를 적시에 적&cr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cr&cr2015 - 2017 연차개선&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cr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cr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cr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cr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cr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cr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cr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cr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cr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cr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cr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cr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cr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cr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cr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cr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cr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cr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cr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cr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cr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cr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cr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cr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cr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cr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cr습니다.&cr&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된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최근 2사업연도)&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6조 (감사위원회의 구성)&cr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25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관계법령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
제26조 (감사위원회의 구성)&cr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25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관계법령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cr ⑦ 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cr |
① ~ ⑥ 항 좌동&cr&cr※⑦번항 신설&cr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의 사임ㆍ사망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조정 |
| 제27조 (감사위원회의 직무)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③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3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
제27조 (감사위원회의 직무)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③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3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
①, ③, ④ 항 좌동&cr&cr※②번항 변경&cr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감사위원회의 외부감사인 선임방법 변경 |
| 신설 | 부 칙 (2019. 03. 29.) 제 1 조 (시행일) 본 정관은 2019년 0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
※개정 정관 시행일자 명시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6(2) | 6(2)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00백만원 | 2,0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