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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ELECTRONICS CORP.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8, 2019
16381_rns_2019-03-08_f7e74a00-5fb0-4242-9c93-2d1c6f0f3334.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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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성호전자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3월 8일 |
| 권 유 자:&cr | 성 명: 성호전자주식회사&cr주 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17&cr전화번호: 02)2104-7534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성호전자(주) | 보통주 | 683,922 | 2.21 | 본인 | 자기주식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박현남 | 최대주주 | 보통주 | 3,762,480 | 12.17 | 최대주주 | - |
| 허순영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보통주 | 2,197,385 | 7.11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 |
| 서룡전자(주) | 기타특수관계사 | 보통주 | 1,406,469 | 4.55 | 기타특수관계사 | |
| 박성재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보통주 | 857,202 | 2.77 | 임원 | - |
| 박성호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보통주 | 796,449 | 2.58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 |
| 손용구 | 임원 | 보통주 | 12,000 | 0.04 | 임원 | - |
| 계 | - | 9,031,985 | 29.22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김용미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8년 12월 31일 기준 주주 전체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2019년 3월 26일 제46기 정기주주총회 정족수 확보 및 주주참여 확대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년 3월 16일, (종료일) - 2019년 3월 25일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PC) https://evote.ksd.or.kr (모바일) https://evote.ksd.or.kr/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을 안내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cr(일시) - 2019년 3월 26일 9시 &cr(장소)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17 성호전자(주) 당사 회의실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cr(성명) 김용미 &cr(부서 및 직위) 경영지원팀 대리 &cr(연락처) 02)2104-7534 &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가. 업계의 현황
(1) 회사 생산제품의 주요 전방산업
| 전 방 산 업 | 성호전자 주력제품 |
|---|---|
| PRINTER기, 복합기 | SMPS, Film Capacitor, 증착필름, |
| Digital TV | Film Capacitor, 증착필름 |
| 보일러 | SMPS |
| 생활가전 | Film Capacitor, 증착필름, SMPS |
| LED 조명 | SMPS, Film Capacitor, 증착필름 |
| 공기청정기 및 제습기 | SMPS, Film Capacitor, 증착필름 |
&cr(2) 주요 전방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cr① 프린터 산업&cr잉크젯 시장, 레이저 시장으로 구분되는 국내 프린터 산업은 2015년 6% 수준 감소이후 특별한 변화 없이 2020년까지 규모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cr
국내프린터복합기시장전망.jpg 국내프린터복합기시장전망
전체 시장규모는 큰 변동이 없으나 가정용과 기업용으로 구분해보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가 대중화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디지털 문서나 사진을 볼 수 있는 세상이 왔고, 종이 문서나 사진에 대한 수요는 당연히 줄어들면서 가정용 프린터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에 비해 레이저젯 제품군으로 구분되는 기업용 프린터시장은 소폭이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는 가정과 마찬가지로 기업 역시 스마트워크 및 문서 전자화, 전자결제 시스템 등이 도입되어 예전보다 종이 문서의 중요도가 낮아지긴 했지만, 전반적인 종이 사용량 자체는 예상보다 크게 줄지 않았으며, 광범위한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업무 영역이 넓어졌고, 업무 중에 생성되는 전체 데이터의 양이 크게 늘면서 이로 인해 생산되는 문서의 양 역시 적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cr지난 2017년에 HP가 삼성전자의 프린터 사업부를 인수한 것도 기업용 프린터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 중 하나다. 알려진 대로 HP는 세계 1위의 프린터 제조사지만 잉크젯 영역의 비중이 컸다. 물론 HP 역시 레이저 프린터 제품을 다수 생산, 판매하고는 있었지만 잉크젯 부문의 명성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비중이 떨어지는 편이었다.
반대로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부는 레이저 프린터 쪽의 비중이 컸으며 핵심 기술도 상당수 갖춘 상태였다. HP는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부를 인수하며 수천 건에 달하는 A3 및 레이저 프린터 관련 특허, 그리고 1,000여명의 연구 인력도 확보할 수 있었다. 기업용 프린터 시장은 레이저 및 A3 제품의 비중이 크다. 이번 인수를 통해 HP의 기업용 프린터 역량이 강화되었다.
&cr신도리코는 2017년 6월 베트남 하노이에 1만5천평 규모의 공장을 추가 건립했다. 이는 연간 20만대 복합기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이며 하노이 공장 건립으로 신도리코는 충남 아산, 둥국 칭다오에 이어 세번대 대규모 생산시설을 확보했다. 신도리코는 베트남 공장을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거점으로 삼고 있다. &cr&cr또한 중국의 대표적인 문구업체 델리는 2016년도부터 복합기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에 착수하여 2018년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cr&cr또하나의 중요한 변화는 3D 프린팅 시장의 급성장이다. &cr32년 전에 태동한 3D프린터는 느린 출력 속도 문제로 시제품 제작이나 바이오(의족·의수, 인공 뼈·장기, 치아 임플란트) 등 다품종 소량 생산 또는 한 개의 결과물을 만드는 데 적합한 기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100배 빠른 3D프린터가 개발되면서 다품종 대량 생산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우리가 낮은 수준의 3D프린팅 기술 개발 및 서비스에 머물러 있는 동안 미국, 유럽, 일본의 선도 기업은 이미 4D프린팅(3D프린팅에 시간을 반영한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간에 따라 출력물의 모양이나 색상, 구조가 홀로 변신하는 4D프린팅 기술의 핵심은 소재라 할 수 있다. 특정 상황에서 개발자가 설계한 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는스마트 소재 개발에 앞선 국가는 단연 미국과 일본이다. &cr4D프린터로 출력한 인공 장기가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커지도록 설계하면 최소한의 절개로 인공 장기를 이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유증은 물론 수술 두려움도 크게 줄어들 것이다. 또 눈이 오면 일반 타이어가 스노타이어로 바뀔 수 있는 신소재를 개발해 특허를 낸다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도 있다. 이렇기 때문에 3D 프린팅 기술은 제조 부문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인정받고 있다. &cr
세계3d프린팅시장현황과전망.jpg 세계3d프린팅시장현황과전망
&cr② 보일러 시장
2018년 가스보일러 시장은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동산 건설경기와 규제강화에 따른 주택시장 신규분양시장 축소 , 소규모 신축시장 감소 여파로 신규수요는 움츠러들었다.
반면 교체시장은 정부의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정책과 환경부의 친환경 인증 강화 등의 정책 사업에 힘입어 활성화 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기록적인 폭염에 이은 한파대비, LH 교체사업 등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판단이다.
이 같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2018년 가스보일러 시장은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140만대 규모일 것으로 파악된다. 통계청 기준으로는 2017년 161만대 보다 2% 정도 줄어든 155만대 안팎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런 상황은 올해도 이어져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분위기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불확실성이 커져 시장 환경이 전반적으로 약세장을 나타낼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단납시장과 소규모 신축 시장은 부동산 규제강화와 미분양 증가, 금리인상 등의 요인으로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교체시장은 2000년대 중후반 공급된 가스보일러의 교체시기와 맞물려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자료와 판매 추이를 감안하면 15년 이상 노후보일러는 70여만 세대, 10년 이상 노후보일러는 130여만 세대로 추정된다.
여기에 정부의 친환경 정책 기조에 따라 환경부가 가정용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보급 확산에 동력을 더하는 것도 플러스 요인이다. 환경부는 내년 상반기 대기환경보전법과 수도권대기법을 개정해 대기질관리지역을 기존 수도권에서 수도권 외 일부 대도시를 포함시키는 한편, 해당 대기질관리지역 내 콘덴싱보일러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한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이 2019년 입법 절차를 거치면 2020년부터는 정부가 규정한 대기오염물질배출 허용기준에 부합한 친환경 가스보일러만 판매 ·설치가 가능하다. 질소산화물,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치가 개정 기준을 초과하는 가스보일러의 판매 및 설치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이런 경향은 연간 가스보일러 판매실적 동향에서 잘 나타난다. 그동안 가스보일러에서 차지하는 콘덴싱 비중이 누적물량으로 10%를 겨우 넘긴 수준이지만, 2015년부터 매년 보급속도가 가팔라지면서 2018년에는 각사별로 30%에서 50%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 콘덴싱 비중이 평균 40%를 돌파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게 업계의 판단이다.
이와 함께 원격제어 및 인공지능 등에 대한 소비자 니즈도 보일러 교체시장에 또 하나의 호재로 기대가 크다. 소비자들에게 IT기술을 접목한 보일러가 하나의 첨단기기이자 친숙한 가전으로 인식되면서 교체수요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2019년에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게 하는 곳은 중국이다. 환경문제가 심각한 중국은 석탄 중심의 난방문화를 천연가스로 전환하는 메이가이치(석탄개조) 사업을 대도시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전환하는 세대 역시 급증하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로 중국 가스보일러 시장은 지난해 180만대에서 올해 400만대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측된다.
중국보일러시장.jpg 중국보일러시장
&cr③ 공기청정기 및 제습기 시장&cr미세먼지 여파로 '세컨드 가전'으로 치부되던 에어가전이 세탁기와 냉장고 등 백색가전을 밀어내고 '퍼스트 가전'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cr미세먼지는 직경 10㎛ 이하의 작은 대기오염물질이다. 발암물질 등 각종 유해물질을포함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공기 중에 퍼져 있어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cr2017년 11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이 산정한 '미세먼지(PM10) 노출위험인구'는 5153만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인구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8년 서울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 된 날이 지난해보다 무려 7배 이상 많았다. &cr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전 세계 공기산업 매출액은 지난 2014년 기준 528억달러(약 60조원)로 집계됐다. 2013년 이후 미세먼지 현상이 심해지면서 국내 공기 산업 규모도 점차 커져 오는 2020년에는 3조7000억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cr미세먼지는 가전업계 트렌드를 바꿔놓았다.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지갑을 여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에어가전에 이어 화장품과 의류 등 다양한 미세먼지 대응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공기의 온도, 습도, 기류, 청정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에어가전의 판매량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cr&cr가장 호황을 누리는 제품은 공기청정기다. 2~3년전만 해도 TV, 세탁기, 냉장고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매력이 떨어진 공기청정기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 되고 있다.&cr전자랜드의 2018년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성장하며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2년 전인 2016년과 비교해서는 315% 증가한 수치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아직 구입하지 않은 가정이 있고, 추가 구입하려는 가정도 있어 올해도 공기청정기의 판매는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다.&cr &cr공기청정기 연간 판매량은 2016년 100만대 수준에 불과했지만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알려지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2017년 150만대를 돌파한 후 지난해 에어컨을 넘어서는 250만대로 늘었다. 시장규모도 2016년 1조원에서 지난해 2조5000억원 수준으로 성장했다. 업계에서는 공기청정기 시장이 2020년 판매량 300만대를 넘어 4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공기청정기 시장 규모.jpg 한국 공기청정기 시장 규모
세계 공기청정기 시장 Euromonitor(2014)에 따르면 세계 공기청정기 시장은 13년 38억달러에서 19 년 92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15.9% 성장한다. 중국과 미국 중심으로 높은 성장 률이 예상된다.
세계 공기청정기 보급률은 유럽 42%, 미국 26%, 일본 17%, 한국 17%, 중국 1% 미만으로 선진국의 공기청정기 보급률이 높다. 이는 소득 및 생활환경,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록 공기청정기의 수요 및 보급률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중국공기청정기시장동향.jpg 중국공기청정기시장동향
&cr④ DIGITAL TV 산업&cr시장조사업체 IHS는 2018년 세계 TV 판매량이 2억2413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7년 2억1696만대보다 3.3% 성장한 수치다. 세계 TV 시장이 성장하는 것은 2014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세계 TV 시장은 2014년 2억3492만대를 정점으로 2017년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판매가 둔화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2016년에는 짝수해와 올림픽 등 스포츠 이벤트 효과라는 TV 시장 성공 공식이 있었음에도 판매량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침체를 겪던 TV 시장이 살아난 것은 경기회복, 대형 스포츠 이벤트 효과, 패널 가격 하락 등이 맞물린 결과다. 세계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미국과 유럽 등에서 TV 판매가 활발했고, 올림픽과 월드컵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했다. 패널 공급량이 늘면서 가격이 낮아졌고, 원자재 가격 부담이 줄면서 TV 가격이 떨어진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특히 TV 제조사들이 대형 제품 비중을 높이면서도 판매량은 증가한 것이 고무적이다. 실제로 세계 TV 시장 1, 2위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소형 제품 비중을 줄이거나 생산을 중단하고, 대형 프리미엄 제품 비중을 높이고 있다. 업계는 대형 패널 가격이 향후에도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TV 제조사가 수익성을 확보하기 용이한 만큼 대형 TV 가격도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IHS는 세계 TV 시장이 2018년 반등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에는 2억2617만대로 1%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에는 전년 대비 3.9% 가량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점쳤다.
TV 업계 관계자는 “중국 패널 업체들의 공급량이 늘면서 패널 가격이 낮아졌고, TV 세트 가격까지 함께 내려갔다”면서 “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요 상승, 대형 TV를 원하는 소비자 선호도 증가 등이 내년 이후까지 TV 시장 성장을 이끄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cr&cr2019년을 주도할 프리미엄 제품은 8K OLED TV가 될 전망이다.
oled 시장 전망.jpg oled 시장 전망
&cr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9년 OLED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OLED 시장 규모는 322억 달러(약 36조2천억원)로 지난해보다 13.8% 성장할 전망이다.이어 "하반기부터 출시될 8K OLED와 롤러블(Rollable·돌돌 말 수 있는) OLED는 프리미엄 OLED TV 시장을 더욱 견고하게 지지해줄 것"이라며 "중국 패널 기업들의 수율 향상에 의한 플렉시블 OLED 출하량 증가가 OLED 시장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2018년 OLED 시장 규모는 283억 달러(약 31조8천억원)로 전년(264억 달러·약 29조7천억원) 대비 7.1% 성장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① SMPS
2002년 시작한 당사 파워사업부는 사업초기 LG전자와 삼보컴퓨터 등에 PC용 파워를 주로 생산했다. 2000년대 중반 성숙기에 접어든 PC시장을 대체할 사업영역으로 셋톱박스(STB)용 파워 시장을 적극 개척하였으며, 아날로그방송의 종료에 따른 디지털 STB의 보급, 양방향 STB 보급 확대에 따른 셋톱박스용 SMPS 수요의 증가 및 신규거래처 확보를 통해 STB용 파워 국내 1위 업체로 성장했다.
또한 2007년부터 미래 주요 성장산업 중 하나인 프린터사업에 뛰어들어 현재는 HP, 신도리코와 대만 및 중국 로컬 프린터 제조 메이커에 당사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2015년도부터 공기청정기용, 보일러용 파워를 개발하여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cr- 제품의 역할과 특성&cr: 전자기기의 충전기 / 전원공급장치 역할을 하는 스위칭 모듈 제품&cr: 상용전원(220V)을 그냥 사용할 경우 손실이 크고 열이 많이 발생하며, 부피가 크고 무거운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 하기 위해 SMPS를 사용하면 효율을 높이고 부피를 줄임. &cr: 일반 상용전원을 만지면 감전이 되고 화재위험이 큰 단점이 있는데 이것 역시 SMPS를 사용함으로써 감전과 화재로부터 보호&cr: 적용제품 - PC, TV, VTR, LCD, LED조명, SetTop-Box, 프린터기, 복사기, Fax, 반도체가 적용되는 모든 전원부&cr
파워제품적용예.jpg 파워제품적용예
< 주요 제품의 기능 >
| 제품명 | 완성품의 주요 기능 |
|---|---|
| 셋톱박스용 SMPS | 일반 가정에서 Cable & 위성방송을 수신하기 위한 시스템 |
| 프린터용 SMPS | Data 출력 결과를 종이에 인쇄하는 시스템 |
| LED조명용 SMPS | LED는 조명 분야에서 획기적으로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어 기존의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대체할 차세대 기술이며, 우리가 휴대폰, TV,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항상 접하고 있는 LCD 액정화면을 대신해 보다 선명하고 적은 전력 소모로 이를 대체할 차세대 기술 |
② 필름콘덴서
성호전자 Film Capacitor사업부는 42년간 지속해 온 제조기술 및 콘덴서 제조설비 직접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2005년부터 D-TV용 Film Capacitor를 삼성전자에 독점 공급하는 등 국내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며, 디지털 T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성장하여 왔다. 2008년도부터는 높아진 품질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대만, 일본 등 해외 디스플레이용 Film Capacitor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도시바, 산요, 파나소닉, 애플, 필립스 등에 당사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매출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crFilm Capacitor 주기능은 금속전극판에 유전체를 삽입하고 양극에 전압을 인가하면 전하가 축적되는 기능이며, Film Capacitor의 제품 구성은
- MPP(Metallized Polypropylene Film Capacitor)
- MPE(Metallized Polyester Film Capacitor)
- NPPS(Film-Foil/Polypropylene Film/Metal Film Capacitor)
- NPP(Film-Foil/Polypropylene Film/Film Capacitor)
- CMPP(Metallized Polypropylene Film Capacitor X2- Class) 등이 주력제품이다. &cr
콘덴서제품적용예.jpg 콘덴서제품적용예
&cr
< Film Capacitor 주력제품의 기능 및 용도 >
| 품 명 | 용 도 | 사용온도 | 정격전압 | 주 적용 제품 |
|---|---|---|---|---|
| MPP | 고주파 대전류용 | -40~+105℃ | DC100V~ 630V | Display, SMPS,&cr생활가전 등 전 IT SET |
| MPE | 일반용 | -40~+105℃ | DC100V ~ 630V | |
| NPPS | 고주파,고압 Pulse 회로용 | -40~+105℃ | DC 1000V~ 3000V | |
| NPP | 일반용 | -40~+105℃ | DC 100V ~ 800V | |
| CMPP | 교류전원잡음 방지용 | -40~+105℃ | AC 275V AC 310V |
&cr
당사는
1) 대량 생산체제(당사 1억개/월)
2) 국내 및 중국 2개 생산지(중국 북부 산동성,남부 광동성)를 통한 Global 공급망
3) 필름 Capacitor 전 공정 생산설비의 자체 생산
(권취기, 프레스기, 래핑기, 솔다기, 스프레이기, 함침기, 외장기, 선별기 등)
4) 삼성전자, 삼성SDI, 솔루엠 등 국내 대기업군과 SHARP, TOSHIBA, FOXCONN, Delta, FSP 등 유수의 해외 IT업체 공급을 통한 높은 인지도 특히 필름Capacitor의 주 공급제품인 Display산업과 이에 동반되는 SMPS 시장의 무한성장 가능성 및 친환경사업의 선두인 LED조명의 산업군은 필름콘덴서 시장 성장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 후 필름콘덴서 수요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태양광 Inveter,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의료기기, 전장산업에 주요 사용되는 Snubber Capacitor는 시장의 확대 및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해당사항 없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① SMPS&cr당사는 프린터기 시장, 공기청정기 및 제습기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해나가고 있으며, LED 조명시장에서도 중견급 이상 대부분의 완성품 제조사들을 고객사로 하고 있어 역시 높은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다. &cr아답터 시장은 2014년도부터 진출하여 시장점유율을 점차 늘려나가고 있다.&cr&cr② 필름콘덴서&cr디지털TV용 필름콘덴서 시장은 저가 TV 생산량 증대 및 해외공장생산량 증대로 성호전자를 포함한 한국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은 최근 몇년간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 왔으나 최근 UHD TV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기술 및 가격경쟁력을 갖춘 한국기업들의 점유율 회복이 기대된다. &crLED조명용 제품의 경우도 저가(저신뢰성) 제품은 중국제품이 고가(고신뢰성) 제품은 성호전자 등 한국기업들이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cr&cr③ 증착 필름&cr중국 필름콘덴서 메이커 밀집지역인 광동성을 중심으로 당사의 시장점유율이 꾸준이 향상되고 있으며, 2014년도 말부터 당사의 대만 및 중국진출 2015년도 들어 국내진출이 시작되었다.&cr
(3) 시장의 특성&cr① SMPS &crSMPS는 전자기기의 충전기 및 전원공급장치 역할을 하는 스위칭 모듈 제품으로 TV, PC, LED조명, 프린터기, 복사기, 셋톱박스 등 반도체가 적용되는 모든 전원부에 사용된다. &cr또한 SMPS는 PCB, 반도체, IC, 콘덴서류, 저항류 등을 원재료로 하고 있어 부품산업이 발전한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cr현재 세계시장은 대만과 중국기업들이 주류(Zhuzhou, TCL, Skyworth 등)를 형성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삼성과 엘지전자의 자회사 또는 관계사들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cr적용되는 범위가 다양하고 각 제품마다 시장규모 및 기술적 특성이 존재하여 경쟁상황은 각 제품마다 차이가 있으나, 국내 시장에서 SMPS가격이 비싸고 시장이 큰(구매하는 부품수량 및 총액이 큰) TV시장은 대기업계열사와 동양이앤피가 중심으로 형성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시장규모가 작은 프린터용, LED조명용 등 제품의 경우성호전자와 파워넷, 유양디앤유 등이 주로 경쟁하고 있다.&cr&cr② 필름콘덴서&cr과거 오디오, 라디오, CRT모니터 등이 주로 생산되던 시기 100여개 이상 난립하던 국내 필름콘덴서 시장은 2000년대 중반 디지털 TV 보급에 따른 고부가가치 제품이 시장의 중심을 이루고, 제품의 신뢰성 요구수준이 높아진 반면 저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중국 대량생산이 본격화 되면서 기술 및 가격경쟁력을 보유한 성호전자, 필코전자, 선일전자 등을 제외한 많은 기업들이 시장에서 철수했다. 이후 안정적인 (독)과점상태를 유지하던 시장은 저가형 디지털TV의 보급과 중국기업들의 기술력 향상, 국내생산 축소와 중국생산량 증대 등의 영향으로 다시 재편되고 있으며, 특히 필름콘덴서가 국가전략생산품목으로 지정되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중국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cr&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습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_19.02.28.jpg 조직도_19.02.28
&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1) 연결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46(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cr 제 45(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cr
| 성호전자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49,141,209,382 | 46,618,559,394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24,824,906 | 1,012,835,628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4,539,849,605 | 25,286,055,697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60,000,000 | 60,000,000 | ||
| 재고자산 | 23,047,256,200 | 19,485,875,454 | ||
| 당기법인세자산 | 269,407,323 | 268,038,891 | ||
| 기타유동자산 | 199,871,348 | 505,753,724 | ||
| Ⅱ. 비유동자산 | 47,907,034,666 | 44,381,876,566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50,208,570 | 106,140,288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357,288,994 | ||
| 공동기업투자자산 | 87,255,726 | 3,282,057 | ||
| 장기기타채권 | 155,660,525 | 72,400,306 | ||
| 유형자산 | 43,840,139,418 | 40,157,006,882 | ||
| 무형자산 | 3,271,695,281 | 3,685,758,039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42,173,985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259,901,161 | - | ||
| 자 산 총 계 | 97,048,244,048 | 91,000,435,960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50,345,846,737 | 48,682,280,319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1,899,579,577 | 13,012,999,101 | ||
| 단기차입금 | 36,631,242,782 | 34,674,438,723 | ||
| 당기법인세부채 | 112,957,112 | 109,646,076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400,640,000 | 634,940,000 | ||
| 판매보증충당부채 | 222,536,758 | - | ||
| 금융보증부채 | 3,863,977 | - | ||
| 기타유동부채 | 75,026,531 | 250,256,419 | ||
| Ⅱ. 비유동부채 | 4,406,007,875 | 2,814,703,522 | ||
| 장기차입금 | 2,037,660,000 | 1,288,300,000 | ||
| 순확정급여부채 | 278,533,649 | 320,348,648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414,013,474 | 348,355,808 | ||
| 이연법인세부채 | 1,675,800,752 | 857,699,066 | ||
| 부 채 총 계 | 54,751,854,612 | 51,496,983,841 |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42,296,389,436 | 39,503,452,119 | ||
| 자본금 | 15,456,305,500 | 14,753,071,000 | ||
| 주식발행초과금 | 10,896,981,366 | 10,604,755,917 | ||
| 기타자본항목 | 20,281,321,850 | 16,570,849,975 | ||
| 이익잉여금 | (4,338,219,280) | (2,425,224,773) | ||
| Ⅱ. 비지배지분 | - | |||
| 자 본 총 계 | 42,296,389,436 | 39,503,452,119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97,048,244,048 | 91,000,435,960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cr&cr&cr&cr 연 결 손 익 계 산 서&cr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 성호전자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Ⅰ. 매출액 | 91,355,589,876 | 92,259,444,165 | ||
| 제품매출액 | 89,573,547,207 | 89,779,921,139 | ||
| 상품매출액 | 1,671,244,240 | 2,240,130,796 | ||
| 기타매출액 | 110,798,429 | 239,392,230 | ||
| Ⅱ. 매출원가 | 73,103,306,274 | 75,723,549,798 | ||
| 제품매출원가 | 71,750,123,989 | 74,026,396,176 | ||
| 상품매출원가 | 1,353,182,285 | 1,697,153,622 | ||
| Ⅲ. 매출총이익 | 18,252,283,602 | 16,535,894,367 | ||
| 판매비와관리비 | 18,105,449,738 | 15,661,662,679 | ||
| Ⅳ. 영업이익 | 146,833,864 | 874,231,688 | ||
| 기타수익 | 2,886,324,444 | 4,352,314,111 | ||
| 기타비용 | 3,028,658,614 | 3,797,275,419 | ||
| 금융수익 | 2,610,987 | 10,038,594 | ||
| 금융비용 | 1,652,959,387 | 1,429,899,738 | ||
| 지분법손익 | (19,662,756) | (1,717,943)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665,511,462) | 7,691,293 | ||
| Ⅵ. 법인세비용(수익) | (23,185,428) | (482,469,772) | ||
| Ⅶ. 당기순이익 | (1,642,326,034) | 490,161,065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642,326,034) | 490,161,065 | ||
| 비지배지분 | - | - | ||
| Ⅷ. 지배기업에 대한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57) | 17 | ||
| 희석주당이익 | (56) | 16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cr&cr&cr&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cr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 성호전자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Ⅰ. 연결당기순이익 | (1,642,326,034) | 490,161,065 | ||
| Ⅱ. 연결기타포괄손익 | 3,439,803,402 | (2,404,820,079)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264,333,071) | (51,918,718)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7,596,807 | ||
| 재평가이익 | 3,926,559,000 | -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35,981,855) | (2,360,498,168)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86,440,672) | - | ||
| Ⅲ. 연결총포괄이익(손실) | 1,797,477,368 | (1,914,659,014)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797,477,368 | (1,914,659,014) | ||
| 비지배지분 | -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cr&cr&cr&cr 연 결 자 본 변 동 표&cr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 성호전자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자본총계 | |||
|---|---|---|---|---|---|---|
| 자 본 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항목 | 이익잉여금 | |||
| --- | --- | --- | --- | --- | --- | --- |
| 2017.01.01 (전기초) | 14,753,071,000 | 10,604,755,917 | 18,923,751,336 | (2,863,467,120) | - | 41,418,111,133 |
| 연결총포괄이익: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490,161,065 | - | 490,161,065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7,596,807 | - | - | 7,596,807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 | - | (2,360,498,168) | - | - | (2,360,498,168)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51,918,718) | - | (51,918,718) |
| 2017.12.31 (전기말) | 14,753,071,000 | 10,604,755,917 | 16,570,849,975 | (2,425,224,773) | - | 39,503,452,119 |
| 2018.01.01 (당기초) | 14,753,071,000 | 10,604,755,917 | 16,570,849,975 | (2,425,224,773) | - | 39,503,452,119 |
| 회계정책변경누적효과 | - | - | 6,335,402 | (6,335,402) | - | |
| 수정후 기초자본 | 14,753,071,000 | 10,604,755,917 | 16,577,185,377 | (2,431,560,175) | - | 39,503,452,119 |
| 연결총포괄이익: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1,642,326,034) | - | (1,642,326,034) |
|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86,440,672) | - | - | (86,440,672)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 | - | (135,981,855) | - | - | (135,981,855) |
| 토지재평가 | - | - | 3,926,559,000 | - | - | 3,926,559,000 |
| 유상증자 | 703,234,500 | 292,225,449 | - | - | - | 995,459,949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264,333,071) | - | (264,333,071)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자기주식 처분 | - | - | - | - | - | - |
| 2018.12.31 (당기말) | 15,456,305,500 | 10,896,981,366 | 20,281,321,850 | (4,338,219,280) | 42,296,389,436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cr&cr&cr&cr 연 결 현 금 흐 름 표&cr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 성호전자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0,351,190 | 3,894,901,301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305,676,288 | 4,115,803,492 | ||
| 2. 이자의 수취 | - | 10,193,662 | ||
| 3. 배당금의 수취 | - | - | ||
| 4. 법인세환급(납부)액 | (165,325,098) | (231,095,853)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445,516,466) | (1,961,936,864)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98,690,413 | 3,415,971,966 |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 216,000,000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감소 | 79,456,124 | -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260,018,975 |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 | 1,235,228,848 | ||
| 매도가능증권의 처분 | - | 656,672,966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463,985,683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감소 | 173,969,278 | - | ||
| 유형자산의 처분 | 229,265,011 | 753,905,494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45,990,000 | ||
| 보증금의 감소 | - | 17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144,206,879) | (5,377,908,830) |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 216,000,000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증가 | 20,780,760 | -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 | 188,631,576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1,274,849,627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365,040,116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 | 239,795,040 | ||
|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83,973,669 | 5,000,000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증가 | 315,692,560 | - | ||
| 유형자산의 취득 | 3,364,499,671 | 3,201,392,471 | ||
| 무형자산의 취득 | - | 103,200,000 | ||
| 보증금의 증가 | - | - | ||
| 장기기타채권의 증가 | 83,260,219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증가 | 60,000,000 | -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230,531,655 | (2,465,858,998)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3,104,123,889 | 46,920,543,813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29,641,163,940 | 45,557,043,813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2,400,000,000 | 1,3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67,500,000 | 63,500,000 | ||
| 유상증자 | 995,459,949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의 증가 | 67,500,000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9,795,335,315) | (49,386,402,811)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7,255,593,594 | 44,625,497,149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884,940,000 | 2,691,635,740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624,235,410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 | 20,000,000 | ||
| 이자의 지급 | 1,654,801,721 | 1,425,034,512 | ||
| Ⅳ. 현금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8,365,981 | (4,020,867) | ||
| Ⅴ. 현금의 증가(감소)(Ⅰ+Ⅱ+Ⅲ+Ⅳ) | 11,989,278 | (536,915,428) | ||
| Ⅵ. 기초의 현금 | 1,012,835,628 | 1,549,751,056 | ||
| Ⅶ. 기말의 현금 | 1,024,824,906 | 1,012,835,628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cr
&cr&cr&cr2) 별도재무제표&cr
재 무 상 태 표
| 제 46(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45(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성호전자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26,158,068,540 | 23,164,513,01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993,406 | 172,114,272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7,347,424,295 | 16,830,585,047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 | ||
| 단기금융상품 | 60,000,000 | 60,000,000 | ||
| 재고자산 | 8,664,209,183 | 5,951,440,738 | ||
| 당기법인세자산 | - | - | ||
| 기타유동자산 | 54,441,656 | 150,372,959 | ||
| Ⅱ. 비유동자산 | 80,589,946,555 | 75,854,529,179 | ||
| 장기금융상품 | 250,208,570 | 106,140,288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357,288,99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42,173,985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259,901,161 | - | ||
| 종속기업투자자산 | 56,553,927,586 | 56,553,927,586 | ||
| 공동기업투자자산 | 108,636,425 | 5,000,000 | ||
| 장기기타채권 | 57,581,798 | 57,581,798 | ||
| 유형자산 | 22,126,199,176 | 17,241,735,859 | ||
| 무형자산 | 1,191,317,854 | 1,532,854,654 | ||
| 순확정급여자산 | - | - | ||
| 자 산 총 계 | 106,748,015,095 | 99,019,042,195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38,039,502,855 | 37,796,123,646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2,315,999,358 | 13,176,838,686 | ||
| 단기차입금 | 24,006,224,972 | 23,858,260,081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400,640,000 | 634,940,000 | ||
| 당기법인세부채 | 34,439,417 | 47,537,819 | ||
| 판매보증충당부채 | 222,536,758 | - | ||
| 금융보증충당부채 | 3,863,977 | - | ||
| 기타유동부채 | 55,798,373 | 78,547,060 | ||
| Ⅱ. 비유동부채 | 4,406,007,875 | 2,814,703,522 | ||
| 장기차입금 | 2,037,660,000 | 1,288,300,000 | ||
| 순확정급여부채 | 278,533,649 | 320,348,648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414,013,474 | 348,355,808 | ||
| 이연법인세부채 | 1,675,800,752 | 857,699,066 | ||
| 부 채 총 계 | 42,445,510,730 | 40,610,827,168 | ||
| 자 본 | ||||
| Ⅰ. 자본금 | 15,456,305,500 | 14,753,071,000 | ||
| Ⅱ. 주식발행초과금 | 10,896,981,366 | 10,604,755,917 | ||
| Ⅲ. 기타자본항목 | 15,565,865,185 | 11,719,411,455 | ||
| Ⅳ. 이익잉여금 | 22,383,352,314 | 21,330,976,655 | ||
| 자 본 총 계 | 64,302,504,365 | 58,408,215,027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106,748,015,095 | 99,019,042,195 |
&cr&cr
손 익 계 산 서
|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성호전자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Ⅰ. 매출액 | 65,451,987,501 | 64,863,160,650 | ||
| 제품매출액 | 50,892,814,852 | 47,339,945,961 | ||
| 상품매출액 | 14,448,374,220 | 17,283,822,459 | ||
| 기타매출액 | 110,798,429 | 239,392,230 | ||
| Ⅱ. 매출원가 | 55,303,930,322 | 53,677,696,806 | ||
| 제품매출원가 | 42,720,975,762 | 40,191,452,357 | ||
| 상품매출원가 | 12,582,954,560 | 13,486,244,449 | ||
| Ⅲ. 매출총이익 | 10,148,057,179 | 11,185,463,844 | ||
| 판매비와관리비 | 7,726,738,301 | 9,093,195,801 | ||
| Ⅳ. 영업이익 | 2,421,318,878 | 2,092,268,043 | ||
| 기타수익 | 1,441,825,281 | 3,689,983,445 | ||
| 기타비용 | 1,704,678,484 | 3,174,874,085 | ||
| 금융수익 | 651,003 | 8,311,085 | ||
| 금융비용 | 992,384,098 | 878,847,623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166,732,580 | 1,736,840,865 | ||
| Ⅵ. 법인세비용(수익) | (156,311,552) | (627,851,224) | ||
| Ⅶ. 당기순이익 | 1,323,044,132 | 2,364,692,089 | ||
| Ⅷ.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이익 | 46 | 82 | ||
| 희석주당이익 | 45 | 79 |
&cr&cr&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성호전자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Ⅰ. 당기순이익 | 1,323,044,132 | 2,364,692,089 | ||
| Ⅱ. 기타포괄손익 | 3,575,785,257 | (44,321,911)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264,333,071) | (51,918,718) | ||
| 토지재평가이익 | 3,926,559,000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86,440,672) | -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7,596,807 | ||
| Ⅲ. 총포괄이익 | 4,898,829,389 | 2,320,370,178 |
&cr&cr
자 본 변 동 표
|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성호전자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항목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7.01.01 (전기초) | 14,753,071,000 | 10,604,755,917 | 11,711,814,648 | 19,018,203,284 | 56,087,844,84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2,364,692,089 | 2,364,692,089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7,596,807 | - | 7,596,807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51,918,718) | (51,918,718)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 | - | - | - |
| 2017.12.31 (전기말) | 14,753,071,000 | 10,604,755,917 | 11,719,411,455 | 21,330,976,655 | 58,408,215,027 |
| 2018.01.01 (당기초) | 14,753,071,000 | 10,604,755,917 | 11,719,411,455 | 21,330,976,655 | 58,408,215,027 |
| 회계정책변경누적효과 | - | - | 6,335,402 | (6,335,402) | - |
| 수정후 기초자본 | 14,753,071,000 | 10,604,755,917 | 11,725,746,857 | 21,324,641,253 | 58,408,215,027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1,323,044,132 | 1,323,044,132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86,440,672) | - | (86,440,672)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264,333,071) | (264,333,071) |
| 토지재평가 | - | - | 3,926,559,000 | - | 3,926,559,000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703,234,500 | 292,225,449 | - | - | 999,999,459 |
| 2018.12.31 (당기말) | 15,456,305,500 | 10,896,981,366 | 15,565,865,185 | 22,383,352,314 | 64,302,504,365 |
&cr&cr
현 금 흐 름 표
| 제 4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4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성호전자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6(당) 기 | 제 45(전) 기 | ||
|---|---|---|---|---|
|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 (1,387,299,937) | (1,793,225,943)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332,258,269) | (1,777,277,424) | ||
| 2. 이자의 수취 | (8,117,478) | 8,466,153 | ||
| 3. 배당금의 수취 | - | - | ||
| 4. 법인세환급(납부)액 | (46,924,190) | (24,414,672) | ||
|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 (454,050,942) | 672,084,303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53,606,522 | 3,123,436,022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260,018,975 |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18,970,159 | 1,235,228,848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감소 | - | 656,672,966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감소 | - | -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463,985,683 | ||
| 유형자산의 처분 | 34,636,363 | 461,369,550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45,990,000 | ||
| 보증금의 감소 | - | 17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07,657,464) | (2,451,351,719)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08,000,000 | 188,631,576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2,820,949 | 1,274,849,627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30,000,000 | 365,040,116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50,846,280 | 239,795,040 | ||
| 공동기업투자주식 증가 | - | 5,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 | ||
| 유형자산의 취득 | 215,990,235 | 274,835,360 | ||
| 무형자산의 취득 | - | 103,200,000 | ||
| 보증금의 증가 | - | - | ||
|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 (1,190,614,818) | 724,217,457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1,930,979,238 | 46,920,543,813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20,414,479,238 | 45,557,043,813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16,500,000 | 63,500,000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1,500,000,000 | 1,300,000,000 | ||
| 유상증자 | -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3,121,594,056) | (46,196,326,356)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1,894,244,064 | 41,986,472,809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624,235,410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184,620,000 | 2,691,635,740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50,000,000 | 20,000,000 | ||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 | - | ||
| 사채의 상환 | - | - | ||
| 이자의 지급 | 992,729,992 | 873,982,397 | ||
| Ⅳ. 현금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423,287 | (489,241) | ||
| Ⅴ. 현금의 증가(감소)(Ⅰ+Ⅱ+Ⅲ+Ⅳ) | (3,031,542,410) | (397,413,424) | ||
| Ⅵ. 기초의 현금 | 172,114,272 | 569,527,696 | ||
| Ⅶ. 기말의 현금 | (2,859,428,138) | 172,114,272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 8조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 &cr① 회사는 이익배당, 의결권배제 및 주식의 상환,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 조에서 “종류주식”이라 한다.) | 제 8조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cr① 회사는 이익배당, 의결권배제 및 주식의 상환,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 조에서 “종류주식”이라 한다.)을 발행할 수 있다. | - 문구 정비 |
| 제 9조 (주권의 종류)&cr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 9조 <삭제> | -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전자증권법 §25 ①)&cr |
| (신설) | 제9조의2(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 -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 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신설 |
| 제 12조 (명의개서대리인)&cr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cr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③ 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명의개서대행업무규정에 따른다. | 제 12조 (명의개서대리인)&cr① 좌동&cr② 좌동&cr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④ 좌동&cr | -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cr |
| 제 13조 (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 &cr① 주주의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을 제12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cr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cr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제 13조 <삭제> | - 주식 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cr |
| 제 17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2조, 제13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 17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제13조의 삭제에 따른 문구정비 |
| 제 44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cr① 대표이사(회장)는 상법 제447조 및 제447조의 2의 각 서류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cr②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cr③ 대표이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를 영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와 함께 정기주주총회 회의일의 1주간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cr④ 대표이사(사장)는 제1항 각호의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cr⑤ 대표이사(회장)은 상법 제447조의 서류를 정기주주통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어야 하며, 제447조의 2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cr⑥ 제5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가 법령 및 정관에 따라 회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있고,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를 이사회결의로 승인할 수 있다.&cr⑦ 제6항에 따라 승인받은 서류의 내용은 주주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 제 44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cr① 좌동&cr② 좌동&cr③ 좌동&cr④ 좌동&cr⑤ 대표이사(회장)은 상법 제447조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어야 하며, 제447조의 2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cr⑥ 좌동&cr⑦ 좌동&cr | - 오탈자 수정 |
| 제 45조(외부감사인의 선임) &cr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제57조(외부감사인의 선임) &cr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 법률 명칭변경에 따른 자구수정&cr-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개정 내용 반영 |
| - | 부칙&cr &cr 이 정관은 2019년 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의 2, 제12조, 제13조, 제17조의 개정 규정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 1 ) | 3( 1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700,000,000 | 5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30,000,000 | 3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