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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O ELECTRONICS CORP. AGM Information 2024

Nov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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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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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성호전자

주주총회소집공고

2024 년 11 월 15 일
회 사 명 : 성호전자(주)
대 표 이 사 : 박 성 재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15, 1301호, 1302호, 1401호
(전 화) 02 - 2104 - 7530
(홈페이지)http:// www.sungho.net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이사 (성 명) 유 숙 희
(전 화) 02 - 2104 - 7532

주주총회 소집공고(제 52기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에 의거 제 52기 임시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4 년 12 월 02 일 (월), 오전 09 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15 에스에이치드림타워 13층 대회의실 (TEL : 02 - 2104 - 7532)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 참고 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 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하나은행 증권 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 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제 160조 제 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활용하고 있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 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 위임장 권유 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행사.전자 위임장 수여기간 :

2024. 11. 22.(금) 09시 ~ 2024. 12. 01.(일) 17시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11 월 22 일은 오전 9시 부터, 12 월 01 일은 오후 5시까지 만 가능)

다. 행사방법 :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 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본인 확인 수단의 종류 : 공인 인증, 카카오 페이, 휴대폰 인증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 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 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가. 직접행사 임시주주총회 참석장, 본인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1개 지참)나. 대리행사 - 수임인 지참물 : 임시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 수임인의 신분증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① 위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법인인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② 수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③ 위임인의 날인

7. 기타 - 제 52기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관련하여 일시, 장소 등 세부 변경 사항 발생 시 소집 결의 변경에 관한 승인 권한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며, 변경 결정 즉시 정정 공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주주총회 기념품은 지급하지 않습니다.

2024 년 11 월 15 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15

성 호 전 자 주 식 회 사

대표이사 박 성 재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이사의 성명
백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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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률: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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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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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02.19 수출성장자금대출 실행의 건 찬성
2 24.02.27 감사전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3 24.03.08 제5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의 찬성
4 24.03.12 엠아이피(MIP)혁신 M&A 투자조합 95억 승인의 건 찬성
5 24.03.19 감사후재무제표 승인 찬성
6 24.03.19 에스앤에스-레이크우드 인디아 헬스케어펀드 10억 승인의 건 찬성
7 24.04.19 비젼사모투자합자회사(PEF) 조합 10억 투자의 건 찬성
8 24.04.29 산업은행 차입 및 담보 변경의 건 찬성
9 24.05.07 글로벌테크놀로지 10억 투자의 건 찬성
10 24.05.10 우리은행 기업운전자금대출 20억 승인의 건 찬성
11 24.05.14 본점 이전의 건 찬성
12 24.05.14 주식회사 혜성홀딩스 오십억 투자의 건 찬성
13 24.05.17 에스앤에스-레드우드 인디아 리테일 테크 조합 5억 투자의 건 찬성
14 24.05.22 우리은행 기업운전자금대출 100억 승인의 건 찬성
15 24.05.30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40억 승인의 건 찬성
16 24.06.26 산업은행 100억 신규 차입의 건 찬성
17 24.06.27 충남혁신 그래비티 창업초기 투자조합 1억 투자의 건 찬성
18 24.07.01 서룡전자 대여금 45억에 관한 건 찬성
19 24.07.09 더푸른휴 대여금 8억에 관한 건 찬성
20 24.07.09 하노이성호 수출입은행 사업자금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에 관한 건 찬성
21 24.07.15 자기주식 처분의 건 찬성
22 24.08.06 자기주식 처분의 건 찬성
23 24.08.08 13회차CB 매도청구권 승인의 건 찬성
24 24.08.09 가든일제일차 사모사채 116억 투자의 건 찬성
25 24.08.09 제3자 배정 유상증자(소액공모)에 관한 건 찬성
26 24.09.12 하나은행 차입금 실행의 건 찬성
27 24.09.26 주식회사 목산 GS Caltax Parex 프로젝트 투자의 건 찬성
28 24.09.27 제1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의 건 찬성
29 24.10.08 사채의 발행 및 사모사채 인수 등에 관한 계약 체결의 건 찬성
30 24.10.17 가든일제일차 사모사채 투자금액 변경의 건 찬성
31 24.10.2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32 24.10.22 위해법인 산업은행 사업자금대출 연대보증에 관한 건 찬성
33 24.10.29 선일홀딩스 육십억 투자의 건 찬성
34 24.10.30 그래비티벤처스 5억 투자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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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000,000,000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각종 가전 및 전자 제품의 전원 공급, 조절 관련 용도로 사용되는 전원공급장치(PSU, Power Supply Unit)와 콘덴서(Capacitor, 커패시터)를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 전원공급장치의 대표 제품인 SMPS(Switched Mode Power Supply)는 AC용 전류를 일반가정이나 산업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DC전류로 전환시키는 역할과 화재 및 감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전기장치입니다. 콘덴서의 대표 제품인 필름 커패시터(Film Capacitor, Film Condenser)는 회로에 흐르는 전류를 모았다가 내보내는 역할과 회로에 흐르는 노이즈를 걸러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부품입니다.

가. 회사 생산제품의 주요 전방산업

전 방 산 업 성호전자 주력제품
PRINTER기, 복합기 SMPS, Film Capacitor, 증착필름,
Digital TV Film Capacitor, 증착필름
보일러 SMPS
생활가전 Film Capacitor, 증착필름, SMPS
LED 조명 SMPS, Film Capacitor, 증착필름
공기청정기 및 제습기 SMPS, Film Capacitor, 증착필름
수소.전기차 및 충전장치 SMPS, Film Capacitor, 금속증착필름
태양광 SMPS, Film Capacitor

1) 주요 생산 제품 별 전방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1) 전원 공급장치 (SMPS : switched mode power supply) (가) 분야별 개황 국내 SMPS 시장은 솔루엠과 엘지이노텍이 TV용 SMPS를 중심으로 약 1.3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가운데 한솔테크닉스 등 대기업 계열사와 동양이엔피가 3~5천억원의 매출을 형성하고, 성호전자 등 중소형 SMPS 모듈 제조회사들이 3백억~1천억원 사이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조립산업 특성상 대량구매를 통한 원가절감 능력과 막대한 연구개발비 투자를 통한 생산 효율성증대가 중요한 원가경쟁력인 시장상황에서 성호전자와 같은 중견 중소기업들은 소품종 다량생산 구조보다는 신속한 의사결정, 빠른 기종 변경, 긴급자재에 대한 단기대응능력 향상 등을 통해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에서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성장의 지름길이라 판단된다. (나) 전방 산업별 시장 동향 및 고객사 현황 ① 프린터 산업 2020년도는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제1분기(2020년 4~6월) 영업활동이 일제히 정체되고, 제품 공급체제의 혼란이나 제품 납품지연 등도 있어 약세를 면치 못했었다. 또 2분기 이후에도 경기 둔화에 따른 설비투자 억제와 보류가 발생하여 회복되지 않았다. 재택학습과 재택근무 실시에 의한 홈프린트 수요 확대로 잉크젯 프린터/MFP와 레이저 프린터의 출하대수가 타 제품 카테고리에 비해 신장되기는 하지만, 전체 감소분을 보충할 정도는 되지 않을 전망이다.

코로나 기간 중국시장 프린터 프린터 판매량 추세.jpg 코로나 기간 중국시장 프린터 프린터 판매량 추세

자료 : KOTRA 상하이무역관 정리

당사의 프린터용 전원공급장치 최대 고객사인 HP와 HP의 완성품 OEM 및 자체 모델을 생산하고 있는 JABLE 생산라인이 당사가 진출해 있는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로 급격히 집중되고 있다.

2021년 중국 관공서 공급 물량을 책임질 중국 로컬기업 레노버가 위해지역을 프린터 공급지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현재 위해지역2개회사와 공급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중이며, 당사에도 레이저 프린터기용SMPS 2개 모델에 대한 개발 의뢰를 받은 상황이다. ② 보일러 시장 국내 가정용 가스보일러 제조사는 지난2021년1월 롯데알미늄 보일러 사업부를 대성쎌틱에너시스가 공식 인수함에 따라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린나이, 대성쎌틱, 알토엔대우 총5개 기업이 서로 경쟁하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들5개 기업의 매출액 합계는2017년1조7422억원, 2018년1조7637억원, 2019년1조7592억원, 2020년2조2404억원, 2021년2조5541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국재가정용보일러 제조사들 영업손익.jpg 국재가정용보일러 제조사들 영업손익

출처:가스신문

국내 가정용보일러 시장은 연간 130~150만대 판매로 이미 포화상태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이에, 국내 제조사들은 오래 전부터 해외 시장 개척을 늘리며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국내 보일러제조사 가운데 가장 수출을 많이 하는 기업은 경동나비엔이다. 경동나비엔의 매출 가운데 해외 매출 비중은 지난 2018년 52.6%, 2019년 56.7%, 2020년 58.0%, 2021년 65.0%에 지난해 3분기 기준 70%를 넘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2년에는 처음으로 해외시장에서의 매출액이 8천억원을 넘긴다고 추산하고 있다.

해외 매출은 대부분 북미 시장이 차지하는데 전년 동기 대비 15.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러시아 시장에서도 우크라이나 전쟁 이슈에도 현지 재고를 사전에 확보, 전년 동기 대비 22.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동의 해외 수출이 호황을 보인 것은 보일러와 온수기 등 주력 품목이 경기 영향을 덜 받고, 고환율 효과가 더해진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특히 북미에서는 경동이 온수기 부문 1위에 올라 몇 년째 위치를 지킬 정도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경동나비엔이 냉난방과 환기를 통합 관리하는 냉난방 공조(HVAC) 시스템을 앞세워 올해부터 북미 지역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며, 핵심 생산 기지인 경기도 평택의 서탄공장 생산 현장을 언론에 공개하고, 올해부터 냉난방 공조(HVAC) 시스템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로드맵을 밝혔다. HVAC는 냉난방과 환기를 아우르는 개념으로, 보일러·에어컨·공기청정기·환풍기 등 각각의 제품을 통해 관리하던 냉난방과 공기 질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HVAC 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북미 지역에 HVAC 신제품 ‘콘덴싱 하이드로 퍼내스’를 출시하며, 보일러처럼 가스로 물을 먼저 가열한 후 다시 물과 공기의 열교환을 통해 따뜻해진 공기를 실내에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김종욱 대표이사는 “현재도 국내 보일러 업계 전체 수출의 88%를 차지하고 있지만 글로벌 수요에 맞춰 생산·수출 규모를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구온난화가 가속되면서 전 세계는 산업 전 분야에서 탈탄소화 정책에 집중하고 있다. 유럽의 주요 국가들에서는 보일러, 라디에이터와 같은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난방에서 벗어나 전기 히트펌프 보급을 늘려가고 있다. 더불어, 유럽의 콘덴싱보일러 판매는 계속해서 증가 추세에 있다. EHI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내의 콘덴싱보일러 판매는 2012년 300만대를 넘었고, 2018년에는 440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바이오메탄, 바이오LPG 등을 연료로 사용해 콘덴싱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북미에서 콘덴싱 온수기·보일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러시아에서는 벽걸이 가스보일러로 시장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 보일러 제조사 관계자는 “국내 내수시장은 한해130만~150만대로 일정하지만, 중국·러시아 등은 점차 커져가는 추세”라며 “국가와 지역환경별 맞춤전략을 수립해야 확실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③ 공기청정기 시장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은 2019년 정점에 도달한 뒤 위축되는 추세다. 2019년 350만대 규모(1조원)를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상승세는 2020년부터 꺾였다. GFK코리아 조사 기준 2020년 공기청정기 시장 규모는 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000억원 감소한 바 있다. 2021도 전년과 차이가 없을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도 사실상 종료돼 외부 활동이 늘어난 점은 외부 대기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소비자의 관심도가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에서 공기청정기 시장에 호재”라고 설명했다.

다만, 시장 전반적인 침체기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 3고(고환율, 고금리, 고물가) 복합위기가 내수 시장을 강타하면서, 소비자의 지갑도 닫혔다. 통상 공기청정기 시장에 포함된 렌털 시장은 불황에 강하다는 인식을 받았지만, 이번 위기에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실제 코웨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렌털업체들은 매출 및 영업이익이 하락한 바 있다.

미세먼지 시즌을 앞두고 공기청정기 업계가 활로 모색에 사활을 걸었다. 3년 새 시장 절반이 줄어들면서 올해 봄 성수기에도 수요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업계는 인공지능(AI) 등 신기능 추가, 디자인 차별화와 함께 공공기관·기업 고객 대상으로 마케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업체별 공기청정기 신제품 현황.jpg 주요업체별 공기청정기 신제품 현황

출처:(전자신문 etnews)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쿠쿠 등 주요 가전 업체는 최근 공기청정기 신제품을 출시하고 봄철 마케팅을 시작했다. 지속된 시장 축소와 가전 수요 둔화 속에 예년보다 마케팅을 강화한다.

쿠쿠, 웰스, 청호나이스도 최근 2023년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였다. 쿠쿠는 항균 기능을 강화한 '토털케어 안심필터', 웰스는 소가구를 겨냥한 미니멀 디자인, 청호나이스는 2개 흡입구를 통한 청정방식을 각각 강점으로 내세웠다.

업계는 기능 차별화로 수요 확보를 노린다. 삼성전자·LG전자 등은 AI와 사물인터넷(IoT) 등을 접목해 맞춤형 청정, 에너지 절약, 펫케어 등 부가적인 기능으로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한다. 최근 고객 수요가 많은 탈취 기능에 힘을 기울이는 등 수요 맞춤형 변신도 시도한다. 여기에 중견·중소 가전업계는 소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미니멀 제품이나 혁신 디자인 상품 등으로 생존을 모색하고 있다.

④ 렌탈 산업 금리인상, 인플레이션 등에 따라 하반기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렌탈업계가 주목받고 있다.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가전을 구매하는 것보다 빌려 쓰는 렌탈에 관심을 기울이는 소비자가 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국내 렌탈 시장(상위기준)은 약 16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내년에는 2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14%에 달한다.

통상 렌탈제품은 경기불황일수록 매출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소득 감소와 소비심리 위축 등에 따라 구매보다 렌탈이 합리적인 소비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고가 제품의 경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면 부담 없는 초기 구입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 기간 동안 제품 관리부터 기간 내 발생되는 애프터서비스(AS) 비용까지 포함되어 있어 추가비용에 대한 부담도 낮다.

해외 시장의 개척은 국내 내수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디스카운트 요인을 해소시키며, 렌탈기업들의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폭발적인 계정수 확대를 가능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코웨이와 쿠쿠홈시스의 해외 계정수는 각각 CAGR(15-19) 42.6%, 182.3% 증가하였다.

생활/환경가전의 보급률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소득 수준이 뒷받침돼야 하고 해당 환경 가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어야 하는데, 렌탈문화가 발달된 선진국보다는 아세안 지역이 향후 지속적인 중산층 확대 및 구매력이 향상이 예상되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국가별 중산층, 고소득층 비율.jpg 국가별 중산층, 고소득층 비율

렌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렌탈사업은 불황에 강하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위기 상황이 지속되며 새로운 사업 등을 통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하고있다.

⑤ 생활가전 시장 2020년과 2021년, 코로나로 이례적 성장을 기록한 가전시장은 2022년부터 엔데믹과 함께 코로나 특수가 사라지며, 기저 효과에 따른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이에 더해 코로나 장기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촉발된 고물가로 가계 지출 부담과 경기 침체 예상이 커지면서, 급속히 냉각된 소비 심리가 경기 민감도가 높은 내구재인 자전제품 시장을 더 크게 위축시켰다.

특히 상반기 -5%의 다소 완만한 하락을 보였던 시장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기준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실질적인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최종 소비자를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기 시작한 2022년 하반기에 더 크게 하락, 2022년 하반기에는 -16%의 성잘률(2021년 하반기 대비)을 기록했다. 인플레이션과 더불어 이태원 사건의 추모 분의기로 유통사들의 연말 대형할인 행사들이 대폭 축소되면서 하락 폭도 더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2019년과 비교해 보면 여전히 시장은 코로나 이전보다 5%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반적인 하락 속에서도 코로나 이후에 변화된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 스타일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으며 시장을 유지하는 제품들과 브랜드들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글로벌 산업 동향 리서치 회사인 옴디아의 전망에 따르면 23년 전세계 디스플레이 면적 기준 수요가 22년 대비 6.2% 증가할 것이라는 수요 예측 보고서를 발표했다.

tv판매량 및 패널업체 재고추이.jpg tv판매량 및 패널업체 재고추이

현재 LCD 과잉 생산에 따른 가동률 하락, 사업 철수 등으로 재고조정 중인 상황이다. 전반적인 패널 공급 물량이 감소하며 추가적인 가격 하락이 제한적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조사업체들의 전망이 맞다는 전제하게 23년 TV 판매량이 전년대비 증가함에 따라 LCD 패널 가격은 완만한 반등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 경우 OLED 패널과 가격차이가 좁아지며 OLED TV 출하량도 22년보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내년 대형 OLED TV 시장이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구체적으론 내년 대형 OLED TV 패널이 23% 증가한 985만장 출하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큰 화면의 TV를 선호하고 TV 교체 주기가 6~7년에서 4~5년으로 짧아지며 교체수요도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⑥ 컴퓨터 시장 국내 PC 시장은 다시 한번 호황을 맞았다. 코로나19 시기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노트북, 태블릿 등 전자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상황에서도 여전히 회사와 집을 오가는 ‘하이브리드 워크’ 형태의 근무가 이어지면서 PC 시장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지난해 보고서를 통해 국내 PC 시장 규모가 607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670만대의 출하량을 냈던 2011년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600만대를 넘어선 것이다. 직전 해인 2020년과 비교했을 때는 약 15.3% 늘었다. 그 가운데 특히 가정에서의 PC 보유 수가 349만대로 전년 대비 17% 증가해 시장 전체의 성장을 이끌었다. 기업 부문의 경우에도 같은 기간 16.2% 증가한 157만대를 기록했다. 이 중 절반 이상인 51.1%는 노트북이 차지했다. 또한 비대면 수업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면서 이를 위해 교직원, 학생 등에게 노트북 지급이 이뤄진 교육 부문의 노트북 출하량도 대폭 늘어 66만대를 나타냈다. 이는 전년 대비 39.2% 증가한 것이다. ⑦ 전기자동차 시장 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전기차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진정한 전기차시대는 본격화 되고 있다. 이는 국내외 자동차 업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지금까지의 전기차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개조해 선보인 정도였지만 2021년부터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처음부터 전기차를 위해 연구개발(R&D)한 차량을 대거 출시했기 때문이다. 유럽·미국·중국 등 주요 시장의 환경 규제 강화도 이런 흐름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기아차(000270)도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탑재한 고성능 전기차로 응전한다. 이 같은 과정 속에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경쟁에서 탈락하는 기업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 업체 SNE리서치는 2021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을 약 687만 8,000여 대로 추산했다. 2020년 판매량 310만여 대(EV볼륨스 추산)의 두 배가 넘는 성장이다. SNE리서치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2021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21% 커져 2030년에는 판매량이 4,0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기차시장전망.jpg 전기차시장전망

전기차 성장세의 요인은 세계적인 탄소 배출 규제다. 환경 규제가 가장 강한 유럽의 경우 자동차 업체가 이산화탄소 배출량 목표를 지키지 못하면 많게는 조 단위의 벌금을 내야 한다. 일례로 유럽 시장의 약 25%를 차지하는 폭스바겐은 별도 조치가 없을 경우 2021년 최대 18억 3,000만 유로(약 2조 4,430억 원)의 벌금을 내야 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 기업으로서는 전기차 전환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된 것이다.

중국자동차판매전망.jpg 중국자동차판매전망
중국자동차판매전망

또 다른 주요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도 전기차 전환에 대한 요구가 거세다. 중국은 2035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를 하지 않기로 했다. 중국은 현재도 전 세계 전기차의 절반가량이 팔리는 최대 시장이지만 전체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은 5% 정도다. 거꾸로 얘기하면 2035년에는 최대 내연기관차 시장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미국 또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환경 규제를 강화하고 전기차 시장을 키우겠다고 이미 밝혔다. 환경 규제가 아니더라도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를 구현하려면 에너지 소비가 효율적인 전기차를 기반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차 전환은 필수적이다.

⑧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전기차 보급과 함께 지난해에도 크게 성장했다. 코로나19, 반도체 수급 위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로 인한 공급망 위기까지 여러 악재가 산업을 덮쳤지만 수송부문 탄소중립, 미래 먹거리라는 대형 타이틀을 가진 전기차 전환이라는 거대한 물결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러한 추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충전 인프라 보급 예산을 지난해보다 크게 늘렸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충전 시장은 보조금 기반으로 성장했기에 올해도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대기업 진출과 투자는 지난해보다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매각을 염두에 뒀던 충전 사업자들은 이미 계획을 실행에 옮겼고 투자가 필요한 업체들도 올해 경쟁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투자를 마쳤다. 올해는 그동안 ‘내실 다지기’를 끝낸 대기업들과 투자로 몸집을 키운 기존 사업자들이 시장에서 ‘진검승부’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목표.jpg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목표

출처=환경부

환경부는 전기차 충전사업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2023년도 완속충전시설 보조사업 계획(안)을 공개했다. 그간 완속충전시설 보조사업 관련 지침은 예산을 집행하는 그해 3~4월에 발표됐지만 올해는 다른 예산 집행처럼 내년 시작과 동시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완속충전시설 보조사업은 전기차 완속충전기 보급을 위해 기축 공동주택이나 사업장, 주차장 등에 완속충전기를 구축할 때 충전기 1기당 국가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정책이다. 2025년까지 완속충전기 50만대를 구축하기로 한 정부 목표의 달성을 위한 기반 사업이기도 하다.

⑨ 태양광 시장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2024년 350GW, 2027년 400GW, 2030년에는 500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이며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2017년 100GW 돌파 이후 성장세가 빨라지고 있으며, 2024년 300GW를 넘어서는 제2차 성장기에 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대규모 투자에 따른 규모의 경제뿐만 아니라 기술발전에 따른 고효율 제품 증가로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 300GW 시대에 진입할 전망되며, 글로벌 태양광 수요를 주도했던 중국은 2025년 140GW를 정점으로 성장세가 둔화되나, 인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 및 MENA 등 개도국 수요가 빠르게 증가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성장 을 견인할 전망이다.

글로벌 태양광 설치현황 및 전망.jpg 글로벌 태양광 설치현황 및 전망
글로벌 태양광 설치현황 및 전망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① SMPS SMPS는 전자기기의 충전기 및 전원공급장치 역할을 하는 스위칭 모듈 제품으로 TV, PC, LED조명, 프린터기, 복사기, 셋톱박스 등 반도체가 적용되는 모든 전원부에 사용된다. 또한 SMPS는 PCB, 반도체, IC, 콘덴서류, 저항류 등을 원재료로 하고 있어 부품산업이 발전한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현재 세계시장은 대만과 중국기업들이 주류(Zhuzhou, TCL, Skyworth 등)를 형성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삼성과 엘지전자의 자회사 또는 관계사들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적용되는 범위가 다양하고 각 제품마다 시장규모 및 기술적 특성이 존재하여 경쟁상황은 각 제품마다 차이가 있으나, 국내 시장에서 SMPS가격이 비싸고 시장이 큰(구매하는 부품수량 및 총액이 큰) TV시장은 대기업계열사와 동양이앤피가 중심으로 형성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시장규모가 작은 셋톱박스용, 프린터용, LED조명용 등 제품의 경우 성호전자와 파워넷, 유양디앤유 등이 주로 경쟁하고 있다. ② 필름콘덴서 과거 오디오, 라디오, CRT모니터 등이 주로 생산되던 시기 100여개 이상 난립하던 국내 필름콘덴서 시장은 2000년대 중반 디지털 TV 보급에 따른 고부가가치 제품이 시장의 중심을 이루고, 제품의 신뢰성 요구수준이 높아진 반면 저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중국 대량생산이 본격화 되면서 기술 및 가격경쟁력을 보유한 성호전자, 필코전자, 선일전자 등을 제외한 많은 기업들이 시장에서 철수했다. 이후 안정적인 (독)과점상태를 유지하던 시장은 저가형 디지털TV의 보급과 중국기업들의 기술력 향상, 국내생산 축소와 중국생산량 증대 등의 영향으로 다시 재편되고 있으며, 특히 필름콘덴서가 국가전략생산품목으로 지정되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중국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한편, 수소/전기차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커패시터로는 필름 커패시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MLCC의 경우 취성이 약하여 쉽게 깨져 고장나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으며, 전해 커패시터의 경우는 수소/전기차에 사용되는 부품 중에 수명이 가장 짧아서 필름 커패시터로 대체 검토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필름 커패시터는 충격에도 강하고 수명도 길고 자가 회복과 보안 설계가 가능하여 안정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수소/전기차 응용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③ 증착필름 증착필름은 필름콘덴서의 핵심 원료이다. 두께가 얇으면서도 증착막 균일성이 높아 두께에 비해 용량값이 크고, 품질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제품이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크게 증착공정과 슬리팅 공정으로 나뉘며, 보유하고 있는 설비의 수준 및 핵심기술자의 역량에 따라 생산성이 크게 좌우된다. 세계 고부가가치 증착필름(산업용, 의료기기용, 신재생에너지용)은 독일과 일본기업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그 격차를 조금씩 좁혀 나가고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경쟁사는 성문전자와 뉴인텍으로 특히 성문전자는 유럽 및 대만시장에서 높은 시장경쟁력을 유지해오고 있다. 당사는 2012년 증착필름 생산을 시작하였으며, 초기 자가사용 목적으로만 생산하다가 2013년도부터 외부판매 목적의 필름도 생산하고 있으며 2014년도까지 중국, 대만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졌고, 2015년도부터 국내 고객사들에게도 납품을 시작했다.

(2) 시장점유율 당사가 생산하는 제품이 소재, 부품, 중간재의 성격을 띄어 공식적으로 발표된 시장점유율은 없다. ① SMPS 당사는 프린터기 시장, 공기청정기 및 제습기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해나가고 있으며, LED 조명시장에서도 중견급 이상 대부분의 완성품 제조사들을 고객사로 하고 있어 역시 높은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다. 아답터 시장은 2014년도부터 진출하여 시장점유율을 점차 늘려나가고 있다. ② 필름콘덴서 디지털TV용 필름콘덴서 시장은 저가 TV 생산량 증대 및 해외공장생산량 증대로 성호전자를 포함한 한국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은 최근 몇년간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 왔으나 최근 UHD TV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기술 및 가격경쟁력을 갖춘 한국기업들의 점유율 회복이 기대된다. LED조명용 제품의 경우도 저가(저신뢰성) 제품은 중국제품이 고가(고신뢰성) 제품은 성호전자 등 한국기업들이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③ 증착 필름 중국 필름콘덴서 메이커 밀집지역인 광동성을 중심으로 당사의 시장점유율이 꾸준이 향상되고 있으며, 2014년도 말부터 당사의 대만 및 중국진출 2015년도 들어 국내진출이 시작되었다.

(3) 시장의 특성

상기 사업 관련 사항에 포함 된 내용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습니다.

(5) 조직도

성호전자 조직도.jpg 성호전자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목적으로 한다.

1. 전자부품 제조, 판매업

(이하 중략)

18. 소독기기 제조 판매업

19. 각호의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제2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목적으로 한다.

1. 전자부품 제조, 판매업

(이하 중략)

18. 소독기기 제조 판매업

19. 부동산 매매업

20. 각호의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금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주주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금액이 1,000억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주주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자금조달 필요성에 따른 발행한도확대
제16조 (신주 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금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 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제16조 (신주 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금액이 1,000억 원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 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자금조달 필요성에 따른 발행한도확대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본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당사의 최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DART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 참고사항

1.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 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제 160조 제 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활용하고 있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 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전자 위임장 권유 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2) 전자투표행사.전자 위임장 수여기간 :

2024. 11. 22.(금) 09시 ~ 2024. 12. 01.(일) 17시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11 월 22 일은 오전 9시 부터, 12 월 01 일은 오후 5시까지 만 가능)

3)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 별 의결권 행사 4)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 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 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2. 임시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1) 직접행사 임시주주총회 참석장, 본인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1개 지참) 2) 대리행사 - 수임인 지참물 : 임시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 수임인의 신분증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① 위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법인인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② 수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③ 위임인의 날인

3. 기타사항

- 제 52기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관련하여 일시, 장소 등 세부 변경 사항 발생 시 소집 결의 변경에 관한 승인 권한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며, 변경 결정 즉시 정정 공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주주 참석기념품을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