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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 MOTIV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Apr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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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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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SNT모티브주식회사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 년 04 월 15 일 회 사 명 : SNT모티브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권 형 순 본 점 소 재 지 :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여락송정로 363 (전 화) 051-509-2590 (홈페이지) http://www.sntmotiv.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이사 (성 명) 홍 순 인 (전 화) 051-509-2590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25기 임시) 상법 제363조와 당사 정관 제21조에 의하여 제25기 임시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오전 9시 00분 2. 장 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여락송정로 363 본사 대회의실 3. 회의의 목적사항 (1) 의결사항 제1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성명 생년월일 주요약력 회사와의거래내역 최대주주와의관계 체납사실 부실기업경영진여부 법령상결격사유유무 비 고 추천인 홍 순 보 1965.05.20 - 고려대- 부산지검 동부지청 차장검사- 변호사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없음 신규선임 이사회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 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 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 5.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 과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 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 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에 방문 하여 전자등록주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7. 기타사항 주주 본인이 참석하실 경우에는 동봉한 참석장에 기명날인하고, 대리인을 참석시 킬 경우에는 위임장에 기명날인하여 제출하시기 바라며, 참석하시는 본인 또는 대 리인께서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4월 15일 SNT모티브 주식회사 대표이사 권 형 순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사외이사 사외이사 박창제(출석률 : 100%) 허연(출석률 : 100%) 찬반여부 찬반여부 제1회 '25.01.14 자본잉여금 자본전입(무상증자)에 관한 건 찬성 신규선임(2025.02.28) 제2회 '25.01.24 2024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 찬성 제3회 제23기 현금배당의 건 찬성 제4회 '25.02.04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제5회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실태 평가보고 보고 제6회 2025년 안전 및 보건에 관한계획 보고·승인 찬성 제7회 '25.02.20 자기주식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제8회 '25.03.14 분기배당을 위한 기준일 결정의 건 사임(2025.02.28) 찬성 제9회 '25.03.19 인도법인 추가 출자의 건 찬성 제10회 '25.05.12 분기 현금배당의 건 찬성 제11회 '25.06.13 분기배당을 위한 기준일 설정의 건 찬성 제12회 '25.06.18 SNT GLOBAL LLC 지분 투자의 건 찬성 제13회 '25.08.08 (주)SNT로보틱스 지분 취득의 건 찬성 제14회 '25.08.11 분기 현금배당의 건 찬성 제15회 '25.09.12 분기배당을 위한 기준일 설정의 건 찬성 제16회 '25.09.19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 찬성 제17회 '25.11.12 분기 현금배당의 건 찬성 제18회 '25.12.04 (주)SNT 로보틱스 지분 매각의 건 찬성 제19회 '25.12.11 운해장학재단 출연의 건 찬성 제20회 '26.01.29 2025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 찬성 제21회 제24기 현금배당의 건 찬성 제22회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제23회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실태 평가보고 보고 제24회 2026년 안전 및 보건에 관한계획 보고·승인 찬성 제25회 자기주식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제26회 '26.02.20 인도법인 추가 출자의 건 찬성 제27회 '26.03.13 분기배당을 위한 기준일 결정의 건 찬성 제28회 '26.03.16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제29회 '26.03.23 (주)스맥 지분 취득의 건 찬성 제30회 '26.03.23 (주)SNT로보틱스 지분 취득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해당사항 없음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4,000 22 22 '26년 1~3월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와 사외이사의 주총승인금액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차량부품사업 ◎ 사업의 특성 전방산업인 완성차 제조업과 더불어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자동차 부품산업은 후방산업인 소재, 전기·전자, 비철금속, 철강, 화학, 섬유산업 등 다양한 연관산업으로의 파급효과가 대단히 커서 수출, 경상수지, 고용 등에 이르기까지 국가경제에 막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입니다.자동차부품산업은 안전성과 신뢰성이 매우 중요하고, 부품공급 구조의 특성상 부품업체들과 완성차업체들이 개발부터 양산까지 같이 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검증이 안된 신규 업체의 진입이 매우 어려워 완성차업체와 부품업체 간, 1차 부품업체와 2차 부품업체 간 수직적이고 폐쇄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고, 실제 많은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완성차업체 중심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부품산업 구조는 자동차 시장의 발전과 궤를 맞춰 긴 시간 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한편으로 최근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미래자동차 기술은 기존 자동차 부품산업 구조를 변화시킬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현재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100여년 자동차 산업의 근간을 뒤흔드는 파괴적인 변화가 진행중 입니다.첫째, 탄소중립의 기치 하에 미국·EU·중국 등 주요국이 공격적으로 친환경차 보급을 가속화 하고 있으며, 2030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내연차와 비슷한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둘째,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을 거치면서 차량용 반도체, 원자재 등에서 공급망 불안이 일상화되고 있고, 이는 생산물량과 제조원가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미치고 있습니다.셋째, 보호무역주의와 자국중심주의 기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넷째, 자동차의 핵심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심축이 파워트레인(엔진·동력)에서 배터리와 소프트웨어·반도체 등으로 이동하면서 배터리·IT 기업 등과의 수평적 분업구조가 확대되고 있고, 이에 대응한 주요 완성차 기업의 핵심 공급망 내재화 노력도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율주행·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산업의 경계가 서비스 산업까지 확장되고 있고, 도심항공교통(UAM)을 비롯한 새로운 이동수단이 출현하는 '모빌리티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는 기업에게 위기 및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의 운명이 좌우될 것입니다. ◎ 산업의 성장성 2025년 글로벌 자동차 판매는 전년대비 4.6% 증가한 9,671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Sources: Marklines).미 관세 부과에 의한 글로벌 무역 위축 전망에도 불구, 아시아 지역이 성장을 주도하며 코로나19 이전(2019년)의 9,364천대 수준을 회복하였습니다. 북미지역은 관세 영향, 미국 시장 선수요 발생 이후 4분기 수요 소진, 전기차 시장환경 악화 등에도 불구 하이브리드 차량이 신차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며 전년대비 1.6% 증가, 유럽지역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서유럽 주요국의 경제 및 정치적 역풍, 높은 기준금리로 인한 러시아 시장 부진 등으로 전년대비 1.0% 감소, 아시아지역은 중국 정부의 노후차 교체 보조금 확대와 공격적인 가격경쟁, 일본의 전년도 품질 인증 이슈로 인한 판매부진에서의 회복, 인도의 GST 세율 인하 등으로 전년대비 7.6% 증가하였습니다.2025년 글로벌 전기동력차(BEV+PHEV) 시장은 전년대비 26% 성장한 2,266만대로 글로벌 신차 시장의 약 23.4%를 차지하였습니다(Sources: Marklines). 중국은 전체 전기차 판매의 68%를 차지하였으며, 유럽 18%, 미국 7%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은 연비규제 완화, IRA 7500달러 세액공제 종료에 따른 구매심리 위축 등으로 정체되었습니다. 이외 중국 제조사에 개방된 호주, 태국, 브라질, 튀르키예 등 신흥시장도 중국계 전기차가 보급되면서 전기차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2026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9,613만대로 전망됩니다(Sources: Global Data).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이 예상되나, 미국·유럽의 저성장세가 지속되고, 중국 등 아시아 시장 성장은 둔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북미지역은 인센티브 감소 및 가격인상 압박 등 지연된 관세 파급 효과가 우려되나 금리인하 기대와 'OBBBA' 감세 정책 등으로 전년 유사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지역은 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긴장의 위험요인이 여전히 존재하나, 서유럽 및 동유럽 모두 점진적 회복세가 전망됩니다. 아시아지역은 인도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반면, 중국은 가격경쟁 완화 등으로 성장세 둔화, 일본은 고령화 등 인구통계학적 문제로 제한적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 KAMA "2025년 자동차산업 평가 및 2026년 전망") ◎ 경기변동의 특성 2026년 1~3월 생산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미국 신공장 가동, 조업일수 감소 영향에도 불구, 미국향 HEV 수출 증가로 생산 감소폭을 최소화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한 102만6천대를 기록하였습니다.1월 생산은 설연휴 이동에 따른 조업일수 증가와 일부 업체의 전년도 공장가동 중단에 따른 기저효과 등이 동시에 작용하며 전년동월대비 24.1% 증가한 360,504대를 기록하였습니다.현대는 조업일수 증가로 대부분의 차종에서 생산이 확대되었고, 전기차 내수 판매 증가로 전기차 생산도 회복하며 전년동월대비 16.3% 증가하였고, 기아는 전기차 내수·수출 확대로 광명·화성 전기차 전용 EVO 플랜트(EV4, EV5, PV5 등) 가동률이 상승하였고, 조업일수 증가 효과가 더해지며 전년동월대비 22.6% 증가하였고, 한국지엠은 내수판매 부진 지속에도 불구, 설 연휴 조업일수 증가로 전략 차종 북미 수출 물량 생산이 증가하면서 전년동월대비 41.8% 증가하였습니다.2월 생산은 설연휴 이동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 제조사에서 생산이 줄어들며 전년동월대비 21.0% 감소한 278,248대를 기록하였습니다.현대는 아이오닉5·아이오닉9, GV60 등 전기차와 팰리세이드 등 하이브리드 일부 모델에서 생산이 증가하였으나,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체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24.8% 감소하였고, 기아는 EV4, EV5, PV5 등 전기차 신모델을 중심으로 생산 물량 순증 효과가 있었으나 이외 대부분의 모델들은 생산이 줄어들어 전년동월대비 22.1% 감소하였고, 한국지엠은 내수 부진 지속과 조업일수 감소 영향에도 북미 수출 전략차종의 생산 물량은 유지되면서 전년동월대비 3.1% 감소하였습니다.3월 생산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한 비우호적 경영 환경속에서도 친환경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4.5% 증가한 387,227대를 기록하였습니다.현대는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엔진용 밸브 공급 중단에도 비축 부품 활용을 통한 생산량 유지, HEV 중심의 중저가 모델들의 선방으로 전년동월대비 1.4% 증가하였고, 기아는 쏘렌토와 카니발 하이브리드 등 SUV 및 RV 차량의 견조한 수요와 EV4, EV5, PV5 등 전기차 신모델 중심의 생산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6.8% 증가하였고, 한국지엠은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북미 시장에서의 인기에 따른 물량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21.4%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완성차업체별 2026년 1~3월 생산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대) 구분 2025년 1~3월 2026년 1~3월 증감 대수 증감율 현대 453,649 438,673 (14,976) (3.3%) 기아 401,143 406,098 4,955 1.2% 한국지엠 112,712 134,420 21,708 19.3% 르노코리아 19,961 19,974 13 0.1% KG모빌리티 24,006 25,472 1,466 6.1% 타타대우 1,807 1,340 (467) (25.8%) 합계 1,013,278 1,025,977 12,699 1.3% 승용차 944,936 972,795 27,859 2.9% 상용차 68,342 53,182 (15,160) (22.2%) [출처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2026년 1~3월 자동차 내수판매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미국의 통상정책 불확실성 확대, 고환율 등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조금 제도 개편과 가격 인하, 신차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0.3% 소폭 감소한 326,862대를 기록하였습니다.내수 친환경차는 보조금 조기 확정으로 연초 정책 공백 해소, 가격경쟁에 따른 업체들의 프로모션 확대 및 신차 효과로 인한 전기차 판매 증가와 내연기관 수요 이동에 의한 하이브리드차의 판매 강세에 힘입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각각 1분기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했습니다.국내 완성차업체의 시장점유율은 현대 48.7%, 기아 43.3%, 르노코리아 3.3%, KG모빌리티 3.5%, 한국지엠 0.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완성차 업체별 2026년 1~3월 내수판매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대) 구분 2025년 1~3월 2026년 1~3월 증감 대수 증감율 시장점유율 현대 166,365 159,066 (7,299) (4.4%) 48.7% 기아 134,563 141,663 7,100 5.3% 43.3% 한국지엠 4,108 2,603 (1,505) (36.6%) 0.8% 르노코리아 13,598 10,869 (2,729) (20.1%) 3.3% KG모빌리티 8,184 11,469 3,285 40.1% 3.5% 타타대우 1,070 1,192 122 11.4% 0.4% 합계 327,888 326,862 (1,026) (0.3%) 100.0% 승용차 287,157 291,713 4,556 1.6% 상용차 40,731 35,149 (5,582) (13.7%) [출처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2026년 1~3월 자동차 수출판매는 설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 자동차 관세 25% 부과에도 불구하고, 최대 수출시장인 미국에서 EV·내연기관 수요를 HEV가 빠르게 대체하는 등 친환경차의 수출 증가로 증가하였습니다.현대(+0.2%), 기아(+1.3%), 한국지엠(+19.9%), 르노코리아(25.8%)는 증가한 반면 KG모빌리티는 14% 감소하였습니다. 국내 완성차업체별 2026년 1~3월 수출판매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대) 구분 2025년 1~3월 2026년 1~3월 증감 대수 증감율 현대 283,092 283,575 483 0.2% 기아 259,242 262,633 3,391 1.3% 한국지엠 108,413 129,944 21,531 19.9% 르노코리아 4,574 5,752 1,178 25.8% KG모빌리티 17,405 14,963 (2,442) (14.0%) 타타대우 1,003 545 (458) (45.7%) 합계 673,729 697,412 23,683 3.5% 승용차 651,774 677,032 25,258 3.9% 상용차 21,955 20,380 (1,575) (7.2%) [출처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 경쟁요소 금융위기 이후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은 빠르게 변화하여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이러한 가운데 사회 전반에 걸쳐 환경과 안전 및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성(Mobility)이강조되자 자동차산업이 내연기관 개인운전 시대에서 전기동력·자율주행 시대로 빠르게 전환하고, 業의 중심도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업계는 내연기관차의 효율성 제고와 전기동력·자율주행차의 개발과 상용화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업체의 신기술 개발과 자금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기업간 합종연횡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 인력의 재교육 훈련과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전문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 환경과 안전규제 강화, 자국이익 우선주의에 따른 무역과 기술 보호주의 확산, 정치적인 이유에서의 공급망 교란, 재해와 질병에 의한 공급망 단절, 디지털세 부과, 이해관계자 경영 확산에 따른 경영전략 조정 등 자동차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과 경쟁환경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전기차와 자율주행차로 대표되는 미래 자동차 기술이 등장하면서 자동차산업의 변화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테슬라(Tesla)와 같은 신생 기업이 기존 자동차업체들을 제치고 전기차 시장을 이끌어가고, IT 기업이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등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완성차뿐만 아니라 자동차 부품산업도 마찬가지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자동차 부품업체들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 들어가는 부품의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산업의 빠른 변화는 기존 기업에는 생존의 위협이 될수도 있지만, 준비된 기업에는 분명히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기차에서는 엔진으로 대표되었던 자동차 동력 기관이 배터리로 대체되는 등 엔진을 비롯해 변속기, 흡배기 장치 등 주요 내연기관 부품들은 전기차에서는 더 이상 필요 없는 부품들입니다. 내연기관 중심의 산업구조가 단기간에 변화되지는 않겠지만, 전기차 비중이 확대될수록 기존 내연기관용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의 사업기반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변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는 친환경차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공유 서비스, 자율주행 등 미래 자동차시장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업체별 대응 능력이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이에 당사는 친환경 차량에 장착되는 모터 및 파워트레인 제품 등 핵심 부품을 중심으로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를 통해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에 시동모터를,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에구동모터 핵심부품 등을 오래 전부터 납품 중에 있으며 이와 더불어 현대트랜시스 전기차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전기차용 헤어핀 구동모듈 공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전기차에 장착되는 드라이버 유닛은 양산 시작 이후 미국 GM으로부터 품질관리와 안정적 공급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파워트레인 오일펌프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전환의 시대 흐름에 발맞춰 고부가가치 제품개발과 신규 고객사 유치를 위한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GM 외에 현대트랜시스로 전동식 오일펌프를 공급중에 있으며, 이어서 현대자동차로부터 하이브리드 차량용 전동식 오일펌프를 신규로 수주하는 등 변화하는 자동차산업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 기타사업 ◎ 사업의 특성 및 산업의 성장성 대외적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장기화, 대만-중국 간 갈등, 미국-이란 전쟁 등으로 국제 방산 정세는 군사적 긴장 고조와 경제·안보 협력, 수출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국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장 변동성 또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당사는 전 제품의 국산화 비율을 높이고, 적시 납기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수출시장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을 병행하며 K-시리즈 총기의 수출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반도체 장비 분야는 수요 반등에 따라 기존 고객과의 장기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물량 증대 및 신규 수주 협의를 진행 중이며, 설비 투자와 영업 활동을 병행하여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경기변동의 특성 및 경쟁요소 달러 강세 및 인접 국가들의 불안정한 국제 정세는 무기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K-방산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시아 및중동 지역 다수 국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여 완성 총기류 및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필요 시 종합군수지원체계(ILS)까지 제공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복수 업체 지정에 따른 경쟁입찰 체제가 도입되었으나, 당사는 풍부한 사업 노하우와 자동화 기반 제조 경쟁력(가공 자동화, 신규 총열 가공 장비 도입 등)을 통해 안정적인 납기와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대형 방산기업의 수출 무장 공급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신규 시장 확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탄약 제조 사업에도 진출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회사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1조 64억원,영업이익은 4.5% 증가한 1,026억원, 당기순이익은 33.4% 감소한 695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지난해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친환경 자동차부품, 소구경 화기류,반도체 장비 부품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정중여산(靜重如山)'의 자세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자동차부품사업은 친환경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에 전력투구하여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방위사업은 최근 개발된 K15 경기관총, 7.62mm K16 기관총 등이 신규매출창출에 크게 기여하며 자주국방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K시리즈의 해외수출을 위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파워트레인용 오일펌프와 하이브리드/전기차용 모터, 광학과 디스플레이 기술이 집적된 전자/전장품 및 첨단 화기들의 수출 신장 등 고객 다변화 및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로 미래성장동력을 견고하게 다져가고 있습니다. 2026년도 역시 불확실성의 한 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대내외 정치적 갈등과 경제의 혼돈 속에서 대변혁 시대(Great Reset)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도 신자유주의 체제를 지나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AI의 등장과 일자리 소멸, 관세장벽 강화, 양극화 심화 등은 기업들을 중요한 변곡점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기존의 틀을 넘어선 급격한 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불확실한 경영환경 타개를 위한 핵심 역량 확보와 시스템 전환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SNT모티브는 이러한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이 신성장동력을 창조하기 위해 미래지향적 조직으로 인력 구조를 재편하고 기술력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기업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인재 육성과 소통에 더욱 집중하여 건강하고 튼튼한 조직력을 키워 갈 것입니다. SNT모티브는 금년에도 '정중여산(靜重如山)'의 자세와 '백두대간 종주 정신'으로 퍼펙트스톰(Perfect Storm)의 위기를 굳건하고 진중하게 이겨낼 수 있는 강건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 자동차부품 모터사업은 2025년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모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전기차용 구동모터 매출 감소를 대부분 만회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현대차, 기아의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당사 하이브리드 용 HSG모터를 포함한 친환경 모터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기차용 구동모터 분야에서도 현대트랜시스 전기차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2026년 하반기부터 10년간 전기차용 헤어핀 구동모듈 공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트랜스퍼케이스(Transfer case)용 모터, 전동식 발판 모터 등 파워트레인 및 편의사양용 모터도 글로벌 대형 SUV차량의 판매 호조를 전망하여 지난해 대비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특히 2024년에는 현대트랜시스로 공급 중인 전동식 오일펌프(Electric Oil Pump)에 이어 현대자동차로부터 하이브리드 차량용 전동식 오일펌프를 추가 수주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생산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어기가 포함된 전동식 오일펌프는 당사의 핵심 역량을 집약한 제품으로, 국내 OEM뿐만 아니라 전 세계 메이저 고객사들로부터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신규 사업인 현대모비스 공급용 제동모터의 양산 준비가 마무리되어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됩니다. 당사의 모터사업은 국내 자동차 메이커로부터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공급 제품군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0년 이상의 개발, 제조 및 양산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유럽, 북미 등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신규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현대차, 기아의 글로벌 생산 거점인 인도에 모터공장 건설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부터 파워팩 양산을 시작하여 현대모비스를 통해 마힌드라 및 현대차, 기아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는 고객사의 현지화 요구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신시장 개척에 디딤돌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전기차용 구동모터 핵심부품의 신규 수주도 적극 추진하여 미래 먹거리 확보와 모터시장 점유율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전자/전장사업은 글로벌 GM, 스텔란티스(Stellantis)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계기판, 디스플레이 장치, 공조시스템 컨트롤러 등의 생산 및 공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텔란티스 그룹의 푸조-시트로엥 및 피아트-크라이슬러의 다양한 차종에 HUD로 영상을 전달하는 클러스터 박스(CLUSTER BOX) 및 차세대 에어백 인디케이터(Passanger Airbag Reminder), 기타 경고등을 표시하는 텔테일 박스(Telltale Box)를신규 수주하여 2025년부터 양산 공급되고 있습니다. GM의 차세대 소형 SUV 차량 계기판, KG모빌리티의 중형 SUV 차량 계기판 및 HD건설기계향 풀 디지털 계기판도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자동차 기술 발전으로 자동차에 제어기의 적용이 많아짐에 따라 트랜스퍼 케이스 컨트롤 유닛(Transfer Case Control Unit) 및 오일펌프 컨트롤 유닛(Oil Pump Control Unit)을 당사 전동식 오일펌프와 함께 현대트랜시스로 공급하고 있으며, 여러 고객사와 각종 제어기 선행 개발을 통한 수주 추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엄격해지는 자동차 전장 분야의 고객 요구 사항에 대응하여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 표준(ISO26262) 규격 준수를 통한 개발 역량 강화 및 선행 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신규 수주를 위한 적극적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용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 및 파워트레인(엔진 및 변속기) 오일펌프 사업은 그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전기차에 장착되는 드라이브 유닛은 양산 시작 이후 미국 GM으로부터 품질관리와 안정적 공급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및 글로벌 고객사의 드라이브 유닛과 주요 부품을신규 수주하기 위하여 영업활동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파워트레인 오일펌프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전환의 시대 흐름에 발맞춰 고부가가치 제품개발과 신규 고객사 유치를 위해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일펌프는 프론트 커버(Front Cover), 오일펌프&워터펌프(Oil Pump & Water Pump) 일체형 모듈 등의 양산 경험을 통하여, 가변형 엔진 오일펌프(Variable Discharge Oil Pump)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부품들도 개발을 완료, 양산 및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SUV 차량의 판매 호조로 트랜스미션용 오일펌프 매출이 지속 증대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출력, 고연비는 물론 친환경 성능까지 실현한 중형차용 차세대 펌프 또한 고객의 완성차 생산량이 안정적으로 지속 증가됨에 따라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 시장 진입에 성공한 픽업트럭용 오일펌프는 당사의 경쟁력을 고객이 인정하여 기존 업체에서 당사로 변경한 사례로 현재 계약물량의 최대 수준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수요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 매출과 수익성 증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2025년 4월에는 '2024 GM 올해의 협력사(SOY : Supplier Of the Year)'로 선정된 바 있어,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가 유지될것으로 예상됩니다. GM으로부터 전동식 오일펌프(Electric Oil Pump) 에 대한 TASL(Technically Approved Supplier List) 승인을 받아 양산 가능 업체로 등록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GM에서 추진하는 신규 오일펌프 수주를 위한 영업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23년 및 2024년도 한국 수출차 점유율 1위를 차지한 한국GM의 트레일블레이저 및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종에 장착되는 쇽업쇼바(Shock Absorber) 및 샤시모듈(Chassis Module)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샤시모듈 기술은 한국지엠뿐만 아니라, 그 기술을 인정받아서 최근 르노코리아 생산 중인 하이브리드 차종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 모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반능동형 MR 댐퍼(Damper)는 최근 차량의 성능뿐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과 개선된 운전조건에 관한 연구가 활발해짐에 따라 기존 수동형 댐퍼가 갖고 있던 단점과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현대상용차에 진입하여 2022년부터 양산되었으며, 그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아 수소버스 등으로 확장, 물량 증가가 전망됩니다. 이러한 진취적인 성과들은 향후 신규 고객 창출과 전기차 핵심 부품사업 진출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기타 특수사업은 K1A 기관단총 대체 사업인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사업을 앞두고 있으며, 성능과 신뢰성 측면에서 당사가 가진 모든 기술력과 경험을 집약하여, 국내 소요는 물론, 해외시장을 목표로 기존의 총기와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성능 및 신뢰성을 갖춘 총기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수작전용 기관단총-II형 사업으로 도입된 K13 기관단총은 소요군과의 성능 개선을 통해 2025년도에 공급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능을 개량한 K13A1 소총은 경쟁 제품 대비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수출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초도 수출계약 및 인도를 완료하였습니다.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K1A 기관단총 안정성 향상 사업(K1AC1)은 2025년 공급을 완료하였으며, K201 유탄발사기 안정성 향상 사업(K201C1)은 2026년까지 완성형 총기로 공급될 계획입니다. 분대지원화기인 K15 기관총과 한국형 다목적 기관총인 K16 기관총은 해외고객의 기관총 화기 수요 대응과 동시에 원격무장통제장치(RCWS), 드론(Drone), 무인지상차량(UGV) 등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K16 기관총의 공축형 모델은 K2 흑표전차에 탑재되어 국내 4차 양산 공급 및 해외 수출시장에도 편승하고 있습니다. K4 고속유탄기관총은 다양한 차량용 마운트 적용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우호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경량화 및 휴대성을 강화한 K4-II를 선제적으로 선보여 국내 사업대응에 힘쓰고 있습니다. STSR20 12.7mm 저격소총을 자체 개발하고 성능을 확보하여 수출계약 및 납품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통해 대물저격총 및 초장거리 총기 시장수요에 대한 대응 능력을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개인무장으로 도입되고 있는 저위험권총(STRV-9)은 저위험탄을 사용하는 저살상 무기로 2023년(1차), 2024년(2차) 성능평가를 위한 공급을 마쳤으며, 향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 도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위험권총에 사용되는 저위험탄약(9mm) 공급 사업에도 진출하여 2026년 초도 공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러-우 전쟁의 장기화, 대만-중국 간 갈등 심화, 미국-이란 전쟁 등 국제적 군사 긴장 고조와 동시에 경제·안보 협력 및 수출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 및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당사는 전 제품의 국산화를 바탕으로 하여 기존 수출시장과 신규시장에 주력인 개인화기뿐만 아니라, 공용화기, 다목적용 화기 및 종합군수지원체계(ILS)를 지원하며 수출 영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자회사(SNT디펜스)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중에 있으며, 2026년부터 K2S 소총 및 DP51권총의 현지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부품 사업은 현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기존 물량 재고 및 신규 물량에 대한 협의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꾸준한 투자 및 개선으로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며 영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차량부품사업과 기타사업으로 구분됩니다. 차량부품사업은 전기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들의 주동력원인 구동모터 핵심부품,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시동발전모터(HSG)와 전기차용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동차부품시장에서 '친환경 부품업체'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기타부문의 방산사업은 K2C1 소총을 전력화했고 5.56mm 차기 경기관총 및 7.62mm 기관총-II 사업으로 향후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수출은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들에 완성품 및 부품의 공급을 통해 개량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부품 사업은 반도체 제조사들의 지속적인 투자에 힘입어 성장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당사 및 연결종속회사의 사업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회사 주요제품 주요고객 매출액 (비중) 2025년 2024년 차량부품 SNT모티브(주)SNT대우기차부건(곤산)유한공사SNT America LtdSNT Daewoo India Private LtdSNT Motiv India Private LimitedSNT Global INC 모터엔진및변속기부품전자전장품현가장치에어백 등 GM Global현대모비스한국GMStellantisMAGNABorgWarner 등 777,178(77.2%) 719,628(74.3%) 기 타 SNT모티브(주)SNT USA LtdSNT Defense LLCSNT Property LLC(주)SNT로보틱스 방산품SCMC산업용로봇 기타 등 정부기관, 방산업체, AMAT 등 229,196(22.8%) 249,270(25.7%) (2) 시장점유율 ◎ 차량부품 및 기타사업 자동차부품사업은 완성차업체의 생산 및 판매실적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2026년 1~3월 자동차시장에서의 업체별 내수 시장점유율은 현대 48.7%, 기아 43.3%, 르노코리아 3.3%, KG모빌리티 3.5%, 한국지엠 0.8%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구 분 현대 기아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한국지엠 비고 자 동 차 48.7% 43.3% 3.3% 3.5% 0.8% ※기타사업의 시장점유율은 방산물자로 인해 언급이 불가합니다. (3) 시장의 특성 ◎ 차량부품전방산업인 완성차 제조업과 더불어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자동차 부품산업은 후방산업인 소재, 전기·전자, 비철금속, 철강, 화학, 섬유산업 등 다양한 연관산업으로의 파급효과가 대단히 커서 수출, 경상수지, 고용 등에 이르기까지 국가경제에 막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입니다.자동차부품산업은 안전성과 신뢰성이 매우 중요하고, 부품공급 구조의 특성상 부품업체들과 완성차업체들이 개발부터 양산까지 같이 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검증이 안된 신규 업체의 진입이 매우 어려워 완성차업체와 부품업체 간, 1차 부품업체와 2차 부품업체 간 수직적이고 폐쇄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고, 실제 많은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완성차업체 중심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부품산업 구조는 자동차 시장의 발전과 궤를 맞춰 긴 시간 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한편으로 최근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미래자동차 기술은 기존 자동차 부품산업 구조를 변화시킬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현재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100여년 자동차 산업의 근간을 뒤흔드는 파괴적인 변화가 진행중 입니다.첫째, 탄소중립의 기치 하에 미국·EU·중국 등 주요국이 공격적으로 친환경차 보급을 가속화 하고 있으며, 2030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내연차와 비슷한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둘째,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을 거치면서 차량용 반도체, 원자재 등에서 공급망 불안이 일상화되고 있고, 이는 생산물량과 제조원가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미치고 있습니다.셋째, 보호무역주의와 자국중심주의 기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넷째, 자동차의 핵심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심축이 파워트레인(엔진·동력)에서 배터리와 소프트웨어·반도체 등으로 이동하면서 배터리·IT 기업 등과의 수평적 분업구조가 확대되고 있고, 이에 대응한 주요 완성차 기업의 핵심 공급망 내재화 노력도 점차 강화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율주행·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산업의 경계가 서비스 산업까지 확장되고 있고, 도심항공교통(UAM)을 비롯한 새로운 이동수단이 출현하는 '모빌리티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는 기업에게 위기 및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게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의 운명이 좌우될 것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차량부품 당사의 자동차부품사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용 모터, 드라이브 유닛을 비롯해 엔진 및 변속기 부품, 현가장치, 계기판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용 첨단 핵심부품 개발활동에 심혈을 기울임으로써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고기능화, 지능화, 전문화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왔으며 그 결과 Global Project 수주를 통해 글로벌 Tier-1 공급업체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2006년 SNT모티브 출범 이후 글로벌GM(General Motors)을 비롯해 현대·기아차, Stellantis, 다임러, 포드 등 다양한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에게 기술력 및 품질을인정받으며 명실공히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주요 신규사업의 내용 및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모비스를 통한 현대기아차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용 Traction Motor(구동모터) 핵심부품 및 Ass'y 공급- 현대모비스를 통한 현대기아차에 하이브리드차량용 HSG Motor(시동&발전모터) 공급- GM에 6단 자동변속기용 오일 펌프 공급- 상하이GM에 엔진용 가변형 오일펌프 공급- GM에 차세대 CVT 오일펌프 공급- GMNA G2xx BEV 전기차용 현가장치(Shock Absorber) 공급- GMNA/SGM G2xx BEV 전기차용 드라이브유니트(Drive Unit) 공급- GM T300 MCM, SUV MCM 용 계기판 공급- 현대모비스에 현대차 OS/JS 차종 CLUSTER 공급- GM 9BUx 계기판, 현가장치(Shock Absorber) 공급- BW DMS를 통한 Ford 및 Stellantis에 Transfer Case Motor 공급- Stellantis에 차세대 디젤엔진용 오일펌프 공급- Magna Powertrain을 통한 GM 및 Stellantis에 Transfer Case Motor 공급- 북미GM에 차세대엔진 오일펌프 공급 - Magna(Mytox)를 통한 GM/ Ford/ Stellantis/ Toyota로 Deployable Running Board Motor 공급 - 현대로템에 상용차용 MR Damper공급 - 북미GM에 픽업트럭용 오일펌프 공급- GMK에 소형 CUV차량 현가장치(Shock Absorber) 공급- GMK에 소형 CUV차량 FRT / RR Chassis Module(VAA) 공급 - 현대트랜시스에 전동식 오일펌프(Electric Oil Pump) 공급- 르노자동차 그랑콜레오스 차량 및 한국에서 생산예정인 전기차량 폴스타4에 Front Strut Module 공급 - 현대자동차에 전동유압펌프(Electric Hydraulic Pump) 공급 - 현대모비스에 제동모터 공급 - 현대트랜시스에 전기차용 헤어핀구동모듈(모터, 인버터) 공급예정 - DeeZee/ Essenway를 통한 JLR로 Smart DSS Running Board Motor(모터+ ECU) 공급예정 - 현대모비스 인도법인 파워팩 어셈블리 공급예정- 현대자동차 후륜 하이브리드용 고전압 제어기 일체형 EOP 공급 예정- JLR에 DSS(Deployable Side Step) Smart Motor 공급예정 ◎ 기타사업 K1A 5.56mm 기관단총 대체 사업인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사업은 당사의 핵심 기술과 축적된 경험을 집약하여 국내·외 수요를 겨냥한 고성능·고신뢰성 무기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13 5.56mm 기관단총은 소요군의 요구사항을 적용, 25년 말 재공급을 완료하였으며, 성능 개량형인 K13A1 5.56mm 소총은 기존 총기에서 식별된 개선사항을 반영, 가격경쟁력과 더불어 품질 및 성능이 향상되었으며, 초도 수출 계약 체결 및 인도까지 완료하였습니다. K1A 안전성 향상 사업은 K1AC1 기관단총으로 2025년 계약을 체결하여 2026년 내 전력화 예정이며, K201 유탄발사기 안정성 향상 사업 또한 K201C1 유탄발사기를 2026년도 완성형 총기로 공급될 계획입니다. K15 5.56mm 기관총과 K16 7.62mm 기관총은 해외 화기 수요뿐만 아니라 RCWS, 드론, UGV 등 다양한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4 40mm 고속유탄기관총은 다양한 차량용 마운트 적용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우호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경량화 및 휴대성을 강화한 K4-II를 선제적으로 선보여 국내 관련 사업 대응에 힘쓰고 있습니다. 경찰용 저위험 권총(STRV9)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경찰에 공급하였고 2028년까지 대량 공급 계획을 지속하고 있으며, 저위험 탄약(9mm) 공급 사업에도 진출하여2026년 초도 공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STSR20 12.7mm 저격소총은 유효 사거리에서 인체 크기 표적을 조준할 수 있는 성능을 확보하여 자체 개발 및 납품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통해 대물·초장거리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 자회사(에스앤티디펜스)를 통한 민수 시장 진출을 추진하여, 2026년부터 K2S 소총 및 DP51 권총의 현지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전사조직도_snt모티브_20260331.jpg 전사조직도_SNT모티브_202603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감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홍 순 보 1965.05.20 없 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홍 순 보 변호사 2012년 ~ 2013년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차장검사 없음 2013년 ~ 현재 변호사 2024년 ~ 현재 주식회사 화승코퍼레이션 사외이사(감사위원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홍 순 보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다양한 경험과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주)화승코퍼레이션의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경력 및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어 당사의 경영과 법률적인 조언 및 회사의 리스크 관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감사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확인서_홍순보 감사 후보.jpg 확인서_홍순보 감사 후보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이므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제출 및 통지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사항은 없으나, 당사의 직전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