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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ONG CO., LTD. — AGM Information 2019
Mar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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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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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세중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년 03월 07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 세중 | |
| 대 표 이 사 : | 천 세 전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56, 15층 (논현동, 논현빌딩) | |
| (전 화) 02-2126-7777 | ||
| (홈페이지)http://www.sejoong.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 (성 명) 김 기 백 |
| (전 화) 02-2126-7777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4기 정기)
1. 일 시 : 2019년 03월 22일 (금), 오전 09시
&cr2. 장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세중프라자 지하1층 대회의실
- 교통편 : 국제전자센타 또는 남부터미널역(지하철 3, 4호선) 정류장 하차 후 예술의 전당 방향으로 도보 10분
&cr3. 회의목적사항
<보고 안건> : 영업보고,내부회계 운영실태 평가보고,감사보고
<부의 안건>
제1호 의안 : 제2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보통결의)
- 제1-1호 :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1-2호 : 별도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특별결의)
- 제2-1호 : 사업목적추가(브랜드 및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관리 및 라이센스업) 외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보통결의)
- 제3-1호 : 사내이사 천신일 선임의 건
- 제3-2호 : 사내이사 이유진 선임의 건
- 제3-3호 : 사외이사 최승익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20억원)
제5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1억원)
&cr4.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cr ※ 별도의 기념품을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최승익&cr(출석률: 60%)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18-01 | 2018.02.23 | ①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 찬성 |
| 18-02 | 2018.03.06 | ①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사내이사 후보자 변경의 건 | 찬성 |
| 18-03 | 2018.03.23 | ① 대표이사 선임의 건&cr② 지배인 보선의 건 | 불참 |
| 18-04 | 2018.04.24 | ① 법인 주식투자 진행의 건 | 찬성 |
| 18-05 | 2018.06.01 | ① 지점 폐지의 건 | 불참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명 | 2,000,000,000 (주1) | 12,000,000 | 12,000,000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여행부문&cr&cr(1) 산업의 특성
- 여행업은 관광진흥법상 여행자를 위하여 운송시설,숙박시설,기타 여행에 부수되는시설이용의 알선,기타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업이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여행업이란 운송시설,숙박시설업자 등과 같은 여행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시설업자와 이를 이용하게될 여행자와의 중간에서 여행자를 위하여 이용시설에 대한 예약과 수배를 행함과 동시에 일련의 알선등과 같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그 대가로 시설업자로부터 일정율의 수수료를 받아 기업을 경영해 나가는 사업을 말합니다.&cr우리나라는 관광사업을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여행업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 자본금 &cr(시행령 제5조) |
| 일반여행업 | 국내 또는 국외를 여행하는 내국인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여권 및 사증을 받는 절차를 대행하는 행위 포함) | 2억원 이상 |
| 국외여행업 | 국외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여권 및 사증을 받는 절차를 대행하는 행위 포함) | 6천만원 이상 |
| 국내여행업 | 국내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 | 3천만원 이상 |
&cr(2)여행업의 특성&cr- 여행업은 무형의 상품을 유형의 상품으로 만드는 업으로 고정자산 투자가 적고 인적의존도가 높으며 직원의 전문요원화가 필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여행상품의 경우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r① 무형성 : 대부분의 일반 상품은 유형성을 가지고 있어서 만질수도 있고 볼수도 있지만 여행이란 그 자체를 만질수 도 볼 수도 없는 오로지 현장을 경험하고 정신적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항공기나,호텔,식음료 등은 이를 가능케 하는 수단일 뿐 입니다.&cr② 동시성 : 일반상품의 경우 생산에서 소비까지 시·공간적 거리가 있는데 비하여 여행상품은 항공좌석이나 호텔객실 같은 여행소재를 미리 구입하고 여행과 동시에 소비하므로 생산과 소비 내지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이루어 집니다.&cr③ 이질성 : 여행서비스 수행에 있어서 잠재적인 높은 변동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여행업의 경우 여행소재 제공업자로부터 상품생산 면에서 동일한 질의 서비스를 제공 받기 어려운데다 또한 이미 생산한 다양한 질의 여행서비스를 분류하여 이를 세분화 시키기 어렵습니다.&cr④ 계절성 : 여행은 연중 특정시기에 편중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겨울에는 더운지역으로 여름에는 추운지역으로 수요편중이 일어나며 이는 성수기 비수기의 구분 기준이 되며 이에 따라 상품가격이 변동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⑤ 모방과 결합성 : 여행상품은 항공,호텔,차량등 여행 소재의 결합에 의하여 생산되며 상품내용을 누구나 보기 쉽도록 고지해야 하는 까닭에 타사에서 모방하기 용이할 뿐만아니라 여행사 자체적으로 상품생산이 불가능하며 이는 곧 개별 서비스가 패키지화됨을 의미합니다.&cr⑥ 소멸성 : 여행상품은 사용일이 예정되어 있는 상품으로서 사용일시가 경과하면 소멸되는 것을 의미합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 여행업은 국제정세, 환율, 국민 소득수준의 변화 등 국내,외 환경변화에 민감한 업종이며 계절적으로 성수기, 비수기가 분명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cr여행객은 국지적인 분쟁(중동지역)이나 테러의 위협(9.11 테러) 또는 지역적인 자연재해(동남아 지진해일, SARS, 신종플루)등 에 있어 여행객의 신변안전에 위험성이 있는 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 발현시 동지역에서 타지역으로의 여행수요가 이동하며 이러한 현상이 회복되면 여행수요 자체도 급격히 회복되는 등 국제환경 변화에 따라 수요의 급감은 발생할수 있으나 그 영향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으며 계절적으로 휴가시즌과 방학기간인 12~1월, 7~8월 사이의 수요가 관광목적자는 증가하고 상용목적자는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cr&cr(4) 경쟁요소&cr- 국내의 모든 여행사들은 대부분 신문광고와 온라인 매체를 통하여 자사의 상품을 홍보하고 있으며, 상품의 특허권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한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이 출시되면 타사에서 즉시 유사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재 출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cr① 가격 : 상품의 품질 함께 구매 또는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거의 모든 고객이 비중있게 이를 받아 들입니다. 가격의 결정은 항상 상품의 품질을 고려해 이뤄져야 하며, 경쟁사의 동일 상품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결정돼야 하며, 고객위주의 사고방식에 따른 가격결정이 이뤄져야 합니다.&cr② 품질 : 가격과 대비하여 고품질 상품의 지속적인 제공은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cr③ 모객 : 수익과 직접적으로 결부되며 영업력의 측정단위로 사용됩니다. &cr④ 광고 : 여행업체마다의 차별화된 마케팅 툴을 가지고 있으며 TV, 신문광고, 잡지,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한 홍보에서 경쟁이 심하며 최근에는 타 업계와 전략적 제휴가 성행하고 있습니다&cr⑤ 인력 : 서비스 상품의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요인으로 각 자원간의 조합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는 인적자원이 핵심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cr⑥ 자원 : 상품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핵심 기본단위로 호텔과 항공좌석 자원을 꼽을 수 있으며 업계간의 자원 확보 경쟁 또한 자사의 마케팅 역량을 측정하는 단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cr⑦ 상품기획력 : 계절별, 소비자의 패턴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고 신상품에 대한 차별화된 시장을 발굴하고 이에 맞는 상품 기획력이 필요합니다. &cr&cr(5) 관련법령 및 정부의 규제&cr- 정부는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실시와 함께 여행업의 등록조건을 완화해 여행업계의 진입을 용이하게 하였으며 문화관광부의 출범과 99년 5대 국정지표의 하나로 '문화관광의 진흥'이 포함되어 범정부적인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으나 현행 관광진흥법은 관광관련 사업계획의 승인, 등록 및 감독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설의 개축이나 사업경영에 관한 사항은 타 부처 관계법령에 의해 타부처의 인허가를 별도로 받아야 하는 이중적 규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은 주 법령인 관광진흥법외에도 수많은 법령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업계는 업계대로,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자치단체로, 관광정책의 추진에서 문화관광부외에 다양한 관련 해당부처와 협의를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cr
(1) 여행사업부문&cr- 법인 고객사 임직원의 해외출장 시 항공, 호텔, 렌터카, 보험, 현지정보제공 등 개별적인 출장 일정의 안내 및 예약, 상담, 발권과 해외연수 등을 담당하며 년간 계약관계로 진행되어 진입장벽이 높아 타사가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당사는 현재 35년간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법인 고객사의 상용여행부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cr(1) 여행부문&cr① 항공권&cr항공사는 여행사들의 실적에 따라 항공권을 배정하고 있어 국내에서 항공권 판매는 중소형여행사가 대형여행사에 종속되는 형태로의 변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중소형여행사의 수익구조의 악화로 원인이 되며 여행사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현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cr② 호텔 및 렌터카&cr호텔과 렌터카는 해외여행객에게 항공 이상으로 중요한 자원이며 여행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법인고객의 상용출장자에 대하여는 영업담당사원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여행객 대상으로는 호텔 예약 담당사원이 개별 예약을 하고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cr당사는 상용여행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여행업협회 자료 미공개에 따라 시장점유율를 표시 할 수 없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가) 주 수요 고객층&cr당사의 주 수요 고객층은 법인, 당사의 대리점, ON-LINE, OFF-LINE, 카드사의 여행사업부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익창출 상품 및 제공형태>
| 구분 | 내용 | 제공형태 |
| 항공권 | - 법인 출장용&cr- 할인항공권 | On-Line/Off-line |
| 기획여행 | - 각 지역별 패키지 상품&cr- 주제별 여행상품(맞춤여행, 연수상품, 배낭여행, 골프여행, 박람회, 에어텔 등)&cr- 허니문 상품 | On-Line/Off-line |
| 호텔 | 전 세계 호텔예약 | On-Line/Off-line |
| 렌터카 | Hertz, Avis, Budget, Alamo 렌터카 등 | On-Line/Off-line |
| 기타 | JR PASS, EURAIL 등 해외철도 | Off-line |
| 여행정보 | 세계 각국의 여행정보 | On-Line |
<수익창출 상품별 목표시장>
| 구분 | 내용 | 제공형태 |
| 항공권 | - 법인&cr- 영업소&cr- On-Line/Off-line 여행사&cr- 카드사 여행사업부 | - B2B&cr- B2C |
| 기획여행 | ||
| 호텔 | ||
| 렌터카 | ||
| 기타 | ||
| 여행정보 | - 기업체 임직원대상 |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제공 |
&cr나) 주요 특성&cr(가) 여행부문&cr① 항공권&cr항공사는 여행사들의 실적에 따라 항공권을 배정하고 있어 국내에서 항공권 판매는 중소형여행사가 대형여행사에 종속되는 형태로의 변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중소형여행사의 수익구조의 악화로 원인이 되며 여행사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현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cr② 호텔 및 렌터카&cr호텔과 렌터카는 해외여행객에게 항공 이상으로 중요한 자원이며 여행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법인고객의 상용출장자에 대하여는 영업담당사원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여행객 대상으로는 호텔 예약 담당사원이 개별 예약을 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5) 조직도
12월 조직도.jpg 12월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1. 사업의개요/나. 회사의현황/1)영업개황 내용 참조&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1) 연결재무제표&cr※ 해당 사업연도의 연결재무제표 및 주석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cr또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향후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24 기 2018. 12. 31 현재 |
| 제 23 기 2017.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 | 제 23 기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90,718,419,866 | 93,364,671,77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3,300,350,034 | 32,391,791,747 |
| 단기금융상품 | 29,798,414,911 | 18,949,725,534 |
| 단기매매금융자산 | - | 2,010,452,140 |
| 단기매도가능금융자산 | - | 1,925,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992,597,459 | - |
| 단기대여금 | 35,000,000 | 35,000,000 |
| 매출채권 | 16,534,074,212 | 21,470,177,115 |
| 미수금 | 2,969,343,450 | 2,433,827,791 |
| 미수대매금 | 1,980,652,042 | 3,324,421,146 |
| 미수수익 | 141,964,531 | 78,139,827 |
| 선급금 | 3,484,110,698 | 5,735,211,434 |
| 재고자산 | 7,365,980,738 | 6,163,265,862 |
| 기타유동자산 | 115,931,791 | 770,734,177 |
| Ⅱ. 비유동자산 | 21,003,294,180 | 22,316,553,867 |
| 장기금융상품 | 1,479,928,174 | 1,899,013,917 |
| 장기매도가능금융자산 | - | 2,025,937,204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477,876,284 | - |
| 유형자산 | 3,929,582,782 | 3,859,829,012 |
| 무형자산 | 4,699,713,241 | 6,131,470,795 |
| 장기대여금 | 20,000,000 | 20,000,000 |
| 장기매출채권 | 1,969,712,972 | - |
| 장기미수금 | 1,500,000,000 | 3,000,000,000 |
| 이연법인세자산 | 1,469,750,618 | 1,942,426,772 |
| 기타비유동자산 | 3,456,730,109 | 3,437,876,167 |
| 자 산 총 계 | 111,721,714,046 | 115,681,225,640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27,950,587,764 | 31,480,376,949 |
| 매입채무 | 12,157,411,849 | 14,345,323,622 |
| 단기차입금 | - | 2,000,000,000 |
| 미지급금 | 3,832,697,502 | 4,771,044,933 |
| 예수금 | 4,752,899,631 | 4,742,793,684 |
| 선수금 | 1,342,125,363 | 3,543,130,765 |
| 당기법인세부채 | 330,964,314 | 308,000,998 |
| 유동성장기부채 | - | 110,000,000 |
| 기타유동부채 | 5,534,489,105 | 1,660,082,947 |
| Ⅱ. 비유동부채 | 288,262,539 | 382,906,177 |
| 확정급여부채 | 103,095,292 | 164,785,551 |
| 이연법인세부채 | 66,165,247 | 99,385,626 |
| 기타비유동부채 | 119,002,000 | 118,735,000 |
| 부 채 총 계 | 28,238,850,303 | 31,863,283,126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78,502,323,226 | 78,907,180,812 |
| 자본금 | 9,060,833,500 | 9,060,833,500 |
| 주식발행초과금 | 18,703,970,728 | 18,703,970,728 |
| 이익잉여금 | 55,611,877,059 | 55,964,375,334 |
| 기타자본항목 | (4,874,358,061) | (4,821,998,750) |
| Ⅱ. 비지배지분 | 4,980,540,517 | 4,910,761,702 |
| 자 본 총 계 | 83,482,863,743 | 83,817,942,514 |
| 부채와자본총계 | 111,721,714,046 | 115,681,225,640 |
&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당) 기 | 제 23 (전) 기 |
|---|---|---|
| Ⅰ. 매출액 | 127,812,095,113 | 149,547,952,223 |
| Ⅱ. 매출원가 | (100,159,479,624) | (111,727,982,145) |
| Ⅲ. 매출총이익 | 27,652,615,489 | 37,819,970,078 |
| 판매비와관리비 | (26,992,825,800) | (30,517,012,113) |
| Ⅳ. 영업이익 | 659,789,689 | 7,302,957,965 |
| 기타영업수익 | 1,059,861,160 | 1,615,455,500 |
| 기타영업비용 | (2,301,903,345) | (4,762,609,527) |
| 금융수익 | 1,409,434,955 | 1,064,788,106 |
| 금융비용 | (741,307,040) | (1,640,068,043)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85,875,419 | 3,580,524,001 |
| 법인세비용 | (1,164,178,770) | (1,131,225,437) |
| Ⅵ. 계속사업당기순이익(손실) | (1,078,303,351) | 2,449,298,564 |
| Ⅶ. 중단사업당기순손실 | 74,831,962 | (3,722,194,529) |
| Ⅷ. 당기순이익(손실) | (1,003,471,389) | (1,272,895,965)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245,717,591) | (1,649,238,059) |
| 비지배지분 | 242,246,202 | 376,342,094 |
| Ⅸ. 기타포괄손익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707,244,790 | 983,977,834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707,244,790 | 983,977,834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4,090,723 | (275,679,451)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49,270,809) |
| 해외사업환산손익 | 4,090,723 | (26,408,642) |
| X. 총포괄이익 | (292,135,876) | (564,597,582)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539,634,112) | (993,701,384) |
| 비지배지분 | 247,498,236 | 429,103,802 |
| XI. 주당손익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cr주당 계속사업손익 | (74) | 117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cr주당 손익 | (70) | (93) |
&cr <연결자본변동표>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7.1.1(전기초) | 9,060,833,500 | 18,703,970,728 | 58,447,255,652 | (4,536,027,774) | 4,801,572,490 | 86,477,604,596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1,649,238,059) | - | 376,342,094 | (1,272,895,965)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941,422,241 | - | 42,555,593 | 983,977,834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259,608,967) | 10,338,158 | (249,270,809)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26,276,599) | (132,043) | (26,408,642)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연차배당 | - | - | (1,775,064,500) | - | (320,000,000) | (2,095,064,500) |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 | - | - | (85,410) | 85,410 | - |
| 2017.12.31(전기말) | 9,060,833,500 | 18,703,970,728 | 55,964,375,334 | (4,821,998,750) | 4,910,761,702 | 83,817,942,514 |
| 2018.1.1(당기초) | 9,060,833,500 | 18,703,970,728 | 55,964,375,334 | (4,821,998,750) | 4,910,761,702 | 83,817,942,514 |
|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 - | - | 191,206,106 | (56,429,580) | (17,719,421) | 117,057,105 |
| 2018.1.1(조정금액) | 9,060,833,500 | 18,703,970,728 | 56,155,581,440 | (4,878,428,330) | 4,893,042,281 | 83,934,999,61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1,245,717,591) | - | 242,246,202 | (1,003,471,389)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702,013,210 | - | 5,231,580 | 707,244,79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4,070,269 | 20,454 | 4,090,723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연차배당 | - | - | - | - | (160,000,000) | (160,000,000) |
| 2018.12.31(당기말) | 9,060,833,500 | 18,703,970,728 | 55,611,877,059 | (4,874,358,061) | 4,980,540,517 | 83,482,863,743 |
<연결현금흐름표>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 |
| 과 목 | 주 석 | 제 24 (당) 기 | 제 23 (전)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809,300,029 | (4,033,628,719)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6,682,201,245 | (751,766,935) | |||
| 당기순손실 | (1,003,471,389) | (1,272,895,965) | |||
| 순이익 조정항목 | 23 | 5,216,445,566 | 12,422,589,542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23 | 2,469,227,068 | (11,901,460,512) | ||
| (2) 이자의 수취 | 515,350,390 | 442,845,865 | |||
| (3) 이자의 지급 | (64,020,895) | (447,015,588) | |||
| (4) 배당금의 수령 | 20,251,000 | 14,507,600 | |||
| (5) 법인세 납부액 | (344,481,711) | (3,292,199,661)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3,673,506,273) | 1,315,786,379 | |||
| 단기금융상품의 순감소(증가) | (10,870,024,878) | (10,679,447,030)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719,204,418 | 24,313,322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306,337,348) | (1,273,682,366) | |||
| 단기매매금융자산의 처분 | - | 2,119,441,609 | |||
| 단기매매금융자산의 취득 | - | (2,000,000,000) | |||
| 단기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 10,050,000 | |||
| 장기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 816,243,500 | |||
| 장기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994,949,5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3,191,566,570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6,549,442,350) | - | |||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 | 11,000,000,000 | |||
| 기타투자자산의 처분 | - | 95,437,500 | |||
| 기타투자자산의 취득 | - | (55,0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143,357,274 | 1,179,835,315 | |||
| 유형자산의 취득 | (86,962,339) | (1,595,427,556)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2,138,831,720 | |||
| 무형자산의 취득 | (40,000,000) | (142,038,246) | |||
| 단기대여금의 감소(증가) | - | 393,575,000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 | (20,000,000) | |||
| 보증금의 감소 | 429,758,685 | 1,077,522,065 | |||
| 보증금의 증가 | (304,626,305) | (261,954,497) | |||
| 연결범위 변동으로 인한 감소 | - | (516,964,457)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270,000,000) | (15,165,847,500) |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가(감소) | (2,000,000,000) | (12,000,000,000)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770,000,000) |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110,000,000) | (22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 | 32,467,000 | |||
| 종속기업 지분의 추가취득 | - | (113,250,000) | |||
| 배당금의 지급 | (160,000,000) | (2,095,064,500) | |||
| Ⅳ. 외화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42,764,531 | (565,064,262) | |||
| Ⅴ. 현금의 순감소(Ⅰ+Ⅱ+Ⅲ+Ⅳ+Ⅴ) | (9,091,441,713) | (18,448,754,102) |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2,391,791,747 | 50,840,545,849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3,300,350,034 | 32,391,791,747 |
주석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세중과 그 종속기업 |
1. 지배기업의 개요
주식회사 세중(이하 "지배기업" 또는 "당사"라 함)은 1995년 12월 7일에 설립되어 2000년 6월 7일자로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에 당사의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으로서, 여행알선 및 항공권판매, 화물운송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1년 7월 당사의 상호를 "주식회사 세중나모여행"에서 "주식회사 세중"으로 변경하였으며, 2016년 3월 서울시 중구 태평로 2가 150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556으로 본점을 이전하였습니다.
&cr당사는 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9,061백만원입니다.&cr&cr2018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라 함) 및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 중요한 회계정책 및 재무제표 작성기준&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cr당사의 주주총회 제출용 연결재무제표는 2 019년 2월 21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2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1) 중요한 회계정책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중 일부 금액은 당기 중 발생한 중단영업의 결과를 반영하여 일부 항목의 표시 및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
&cr1)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
동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동 해석서의 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제정&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내용 및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채무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cr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당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한편,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 원가로 측정. 상각후 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됨.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 제거에 따르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함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음 |
&cr(나)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cr(다)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 도입에 따른 금융상품의 재분류
| (단위 : 원) |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 기준서 | 기준서 | 기준서 | 차이 | |
| --- | --- | --- | --- | --- | --- |
| 제 1039호 | 제 1109호 | 제 1039호 | 제 1109호 | ||
| --- | ---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54,049,651,454 | 54,094,967,411 | 45,315,957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cr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010,452,140 | 2,010,452,140 | - |
| 국공채 | 매도가능금융자산 | 1,925,000 | 1,925,000 | - | |
| 상장주식 | 매도가능금융자산 | 1,430,286,935 | 1,430,286,935 | - | |
| 비상장주식 | 매도가능금융자산 | 595,650,269 | 595,650,269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9,717,609,222 | 19,717,609,222 | - |
| 차입금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2,110,000,000 | 2,110,000,000 | - |
&cr② 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적용되는 사업모형을 평가하고 금융자산을 제1109호에 따라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로 인한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당기초 금융자산 | 당기손익-&cr공정가치 |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 &cr(전기: 매도가능금융자산) | 상각후원가(*)&cr (전기: 대여금및수취채권) | 금융자산 계 |
|---|---|---|---|---|
| 기초 장부금액-기준서 제1039호(주) | 2,010,452,140 | 2,027,862,204 | 86,441,443,201 | 90,479,757,545 |
|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cr-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2,027,862,204 | (2,027,862,204) | - | - |
| 손실충당금 반영 | - | - | 45,315,957 | 45,315,957 |
| 기초 장부금액 - 기준서 1109호* | 4,038,314,344 | - | 86,486,759,158 | 90,525,073,502 |
(*) 현금및현금성자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cr&cr(가) 항공권 인센티브 회계처리&cr지배기업은 항공권을 판매하고 항공사로부터 티켓판매량 정산을 통해 볼륨인센티브를 수령하기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수령하는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항공사로부터 수령하는 볼륨인센티브는 변동대가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배기업은 고객으로부터 수령할 대가를 보다 적절하게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대가를 추정하고 항공권 발권에 대한 수행의무가 완료된 시기에 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구매 및 판매 회계처리&cr지배기업은 일부 항공사 및 숙박업체로 부터 특정 항공권 및 숙박권을 대량으로 선매입하고 고객에게 재량권을 갖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회사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판매건 중 회사가 가격결정권한을 보유하며, 미판매 위험을 상당부분 부담하는 경우, 해당 용역을 통제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 본인으로서 활동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수익 및 비용을 총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다) S/W 라이선스판매와 기술지원 구분 회계처리&cr① 수행의무의 식별&cr연결실체는 고객에게 S/W라이선스와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과의 계약에서 S/W라이선스판매와 기술지원및 교육은 구별되는 수행의무로 식별됩니다.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연결실체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됩니다. 연결실체는 계약기간 동안 고객에게 기술지원 및 교육 용역을 제공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러한수행의무에 배분된 거래가격을 용역을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할 예정입니다.
② 거래가격의 배분&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cr(라)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최초 적용일(당기초)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에 반영한 수정 금액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수정전 | 조정 | 수정후 |
|---|---|---|---|
| 매출채권 | 21,470,177,115 | (120,059,852) | 21,350,117,263 |
| 미수금 | 2,433,827,791 | 191,801,000 | 2,826,519,680 |
| 이익잉여금(주) | 55,964,375,334 | 71,741,148 | 56,036,116,482 |
(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대한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cr② 당기말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에 반영한 수정 금액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금액 | 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에 따른 금액 |
|---|---|---|---|
| 매출채권 | 16,809,181,488 | 176,119,289 | 16,985,300,777 |
| 미수금 | 2,969,343,450 | (30,609,000) | 2,938,734,450 |
| 이익잉여금 | 55,611,877,059 | 145,510,289 | 55,757,387,348 |
&cr③ 당기말 현재 당사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으며, 연결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금액 | 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에 따른 금액 |
|---|---|---|---|
| 매출액 | 127,812,095,113 | (2,866,297,018) | 124,945,798,095 |
| 판매비와관리비 | 26,992,825,800 | (3,083,548,455) | 23,909,277,345 |
| 영업이익(손실) | 659,789,689 | 217,251,437 | 877,041,126 |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 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합계 | |
|---|---|---|---|---|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구성요소 |
|||
| --- | --- | --- | --- | --- |
|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 55,964,375,334 | (4,821,998,750) | 4,910,761,702 | 56,053,138,28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 ||||
| 분류 및 측정으로 인한 효과 | 56,429,580 | (56,429,580) | -- | - |
| 손상으로 인한 효과 | 47,728,943 | - | (2,412,986) | 45,315,957 |
| 소계 | 104,158,523 | (56,429,580) | (2,412,986) | 45,315,957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 ||||
| 항공권 인센티브 효과 | 191,801,000 | - | - | 191,801,000 |
| 수행의무의 식별 및 거래가격 배분 | (104,753,417) | - | (15,306,435) | (120,059,852) |
| 소계 | 87,047,583 | - | (15,306,435) | 71,741,148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 56,155,581,440 | (4,878,428,330) | 4,893,042,281 | 56,170,195,391 |
&cr2) 연결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다.&cr &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예정입니다.
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나) 리스의 식별
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다)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① 운용리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
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연결실체의 예비적인 평가에 따르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 98,548천원을 인식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하에서 인식하였던 손실부담계약에 대한 충당부채는 제거됩니다.
&cr② 금융리스
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라)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연결실체는 일부 전대리스 계약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금융리스채권에 대해 기대신용손실충당금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자산은 제거되고 금융리스채권이 인식될 것이며, 이러한 회계처리의 변경으로 인해 관련 수익(금융이익으로 인식)의 인식시기가 변경될 예정입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cr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사.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2) 재무제표 작성기준
&cr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 공정가치로 측정된 매도가능금융자산&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2)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가.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13: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cr나.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cr-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유의적인 회계정책&cr&cr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유의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중 일부 금액은 당기 중 발생한 중단영업의 결과를 반영하여 일부 항목의 표시 및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 &cr
&cr(1) 연결&cr&cr1) 종속기업&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cr2) 지배력의 상실&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3) 비지배지분&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4)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연결실체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공동기업은 연결실체가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5) 내부거래제거&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2)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cr(3) 재고자산
&cr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개별법(저장품은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4) 비파생금융자산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금융자산을 상각후 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상품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1) 후속 측정&cr후속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cr&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②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③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연결실체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① 계약상 현금 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나.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연결실체는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cr①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cr다.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 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라.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주 계약이 비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주 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 한편,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cr2)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5) 금융자산의 손상&cr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실체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두개의 단계로 인식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인식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기대신용손실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있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특정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신용손실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낮은 신용 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결산일에,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의 내부신용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cr&cr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연결실체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최초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계약상 지급이 1년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상황에서, 연결실체는 내부 또는 외부정보가 연결실체에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원금전체를 수취하지못할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
(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과 목 | 내 용 년 수 |
|---|---|
| 건물 및 구축물 | 10 ~ 20년 |
| 차 량 운 반 구 | 4 ~ 5년 |
| 공 기 구 비 품 | 4 ~ 5년 |
| 기 계 장 치 | 5 ~ 8년 |
| 기타의유형자산 | 4년 |
&cr연결실체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7)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년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과 목 | 내 용 년 수 |
|---|---|
| 소프트웨어 | 4 ~ 5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회계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cr(8) 차입원가&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9) 비금융자산의 손상&cr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비파생금융부채&cr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 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기타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11) 종업원급여&cr1) 단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cr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cr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해고급여&cr연결실체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해고급여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에 대한 비용을 인식합니다. 해고급여의 지급일이 12개월이 지난 후에 도래하는 경우에는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cr(12)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13) 외화거래&cr1) 외화거래&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해외사업장&cr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에 따라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보고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환산&cr해외사업장으로부터 수취하거나 해외사업장에 지급할 화폐성항목 중 예측할 수 있는미래에 결제할 계획이 없고 결제될 가능성이 낮은 항목은 그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로 보아 연결재무제표에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관련 순투자의 처분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14) 납입자본&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와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 (1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으며, 최초적용효과는 주석 2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 &cr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항공권 인센티브 회계처리&cr지배기업은 항공권을 판매하고 항공사로부터 티켓판매량 정산을 통해 볼륨인센티브를 수령하기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수령하는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항공사로부터 수령하는 볼륨인센티브는 변동대가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배기업은 고객으로부터 수령할 대가를 보다 적절하게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대가를 추정하고 항공권 발권에 대한 수행의무가 완료된 시기에 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구매 및 판매 회계처리&cr지배기업은 일부 항공사 및 숙박업체로 부터 특정 항공권 및 숙박권을 대량으로 선매입하고 고객에게 재량권을 갖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회사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판매건 중 회사가 가격결정권한을 보유하며, 미판매 위험을 상당부분 부담하는 경우, 해당 용역을 통제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 본인으로서 활동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수익 및 비용을 총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다) S/W 라이선스판매와 기술지원 구분 회계처리&cr① 수행의무의 식별&cr연결실체는 고객에게 S/W라이선스와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과의 계약에서 S/W라이선스판매와 기술지원및 교육은 구별되는 수행의무로 식별됩니다.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연결실체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됩니다. 연결실체는 계약기간 동안 고객에게 기술지원 및 교육 용역을 제공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러한수행의무에 배분된 거래가격을 용역을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할 예정입니다.
② 거래가격의 배분&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cr(라) 기타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수익 인식&cr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이나 자산의 사용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매출에누리와 할인 및 환입은 수익 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① 재화의 판매&cr재화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된 재화의 소유권과 결부된 통상적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상 관여와 효과적인 통제를 하지 않으며,거래와 관련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고, 수익금액과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 및 반품가능성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용역&cr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은 매 보고기간말 그 거래의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진행률은 작업수행 정도에 근거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16) 금융수익과 비용&cr금융수익은 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및 외화환산이익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금융자산처분손실 및 외화환산손실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7)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가.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나.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18) 주당이익&cr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19) 중단영업&cr연결실체는 별도의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거나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또는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중단 영업이 있는 경우,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비교 표시되는 기간의 기초부터영업이 중단된 것처럼 재작성하고 있습니다. &cr
4. 종속기업&cr&cr(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소재지 | 주요영업 | 결산월 | 소유지분율(%) | |
|---|---|---|---|---|---|
| 당기 | 전기 | ||||
| --- | --- | --- | --- | --- | --- |
| (주)세중정보기술 | 한국 | 소프트웨어등 판매 | 12월 | 87.25 | 87.25 |
| (주)세중에스앤씨 | 한국 | 시스템통합 등 | 12월 | 100.00 | 100.00 |
| Sejoong Vietnam Co., Ltd. | 베트남 | 여행알선 | 12월 | 99.50 | 99.50 |
| (주)나도 | 한국 | 여행알선 | 12월 | 100.00 | 100.00 |
| (주)한누리에스앤에스(*) | 한국 | 소프트웨어등 판매 | 12월 | 60.00 | 60.00 |
(*) (주)한누리에스앤에스는 당사의 종속기업인 (주)세중정보기술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분율 과반수 보유기업이나 연결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소유지분율(%) | 종속기업에서 제외한 사유 | |
|---|---|---|---|
| 당기 | 전기 | ||
| --- | --- | --- | --- |
| (주)한누리에스앤에스 | 60 | 60 | 중요성 기준에 미달하는 소규모 종속기업 |
&cr(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 천원) |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cr(손실) | 총포괄손익 |
|---|---|---|---|---|---|---|
| (주)세중정보기술 | 58,099,143 | 19,044,047 | 39,055,096 | 91,933,005 | 1,911,951 | 1,952,986 |
| (주)세중에스앤씨 | 13,241,647 | 2,052,661 | 11,188,986 | 22,824,525 | 847,508 | 790,261 |
| Sejoong Vietnam Co., Ltd. | 305,684 | 24,738 | 280,946 | 50,667 | (301,696) | (297,605) |
| (주)나도 | 1,572 | 1,055,000 | (1,053,428) | - | (15,257) | (15,257) |
| <전기> | (단위 : 천원) |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cr(손실) | 총포괄손익 |
|---|---|---|---|---|---|---|
| (주)세중정보기술 | 55,088,217 | 16,592,120 | 38,496,097 | 105,161,252 | 2,951,507 | 3,366,392 |
| (주)세중에스앤씨 | 12,347,536 | 1,948,810 | 10,398,726 | 23,765,268 | 1,290,487 | 1,332,148 |
| Sejoong Vietnam Co., Ltd. | 727,331 | 148,780 | 578,551 | 205,511 | 10,870 | (15,538) |
| (주)나도 | 19,353 | 1,057,525 | (1,038,172) | 75,281 | (1,892,604) | (1,892,604) |
&cr(4) 연결실체의 강재사업부가 전기 중 물적분할하여 신설된 법인인 고려강재장(주) (구,(주)창원강재)는 전기 중 매각됨에 따라 전기말 연결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하였습니다. &cr&cr(5) 비지배지분이 보고기업에 중요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기업명 | 비지배지분이&cr보유한 소유지분율 | 비지배지분에&cr배분된 당기순손익 | 누적 비지배지분 | 비지배지분에&cr지급한 배당금 |
|---|---|---|---|---|
| (주)세중정보기술 | 12.75% | 248,986 | 4,979,136 | (160,000) |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cr2) 재무제표&cr ※ 해당 사업연도의 재무제표 및 주석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cr또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향후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재 무 상 태 표>
| 제 24 기 2018. 12. 31 현재 |
| 제 23 기 2017.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당) 기 | 제 23 (전) 기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32,796,621,947 | 37,014,474,52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1,725,541,212 | 21,359,012,076 |
| 단기금융상품 | 8,543,874,911 | 2,689,938,274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1,925,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011,283,582 | - |
| 매출채권 | 774,754,546 | 779,262,089 |
| 미수금 | 3,489,079,020 | 2,634,718,680 |
| 미수대매금 | 1,980,652,042 | 3,324,421,146 |
| 미수수익 | 90,119,929 | 21,291,976 |
| 선급금 | 3,132,709,515 | 5,506,768,263 |
| 기타유동자산 | 48,607,190 | 697,137,020 |
| Ⅱ. 비유동자산 | 31,114,586,032 | 33,956,511,005 |
| 장기금융상품 | 78,580,750 | 12,000,000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69,948,63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924,124,930 | - |
| 종속기업투자 | 23,235,856,522 | 23,670,471,969 |
| 유형자산 | 720,764,555 | 984,131,797 |
| 무형자산 | 3,095,529,435 | 4,466,948,764 |
| 장기미수금 | 1,500,000,000 | 3,000,000,000 |
| 기타비유동자산 | 1,559,729,840 | 1,753,009,840 |
| 자 산 총 계 | 63,911,207,979 | 93,193,102,529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7,587,923,662 | 13,350,734,764 |
| 매입채무 | 385,562,267 | 626,045,361 |
| 단기차입금 | - | 2,000,000,000 |
| 미지급금 | 1,743,365,210 | 3,034,799,418 |
| 예수금 | 4,347,965,358 | 4,287,167,556 |
| 선수금 | 938,351,373 | 3,191,476,314 |
| 기타유동부채 | 172,679,454 | 211,246,115 |
| Ⅱ. 비유동부채 | 65,000,000 | 232,791,829 |
| 확정급여부채 | - | 68,406,203 |
| 이연법인세부채 | - | 99,385,626 |
| 기타비유동부채 | 65,000,000 | 65,000,000 |
| 부 채 총 계 | 7,652,923,662 | 13,583,526,593 |
| 자 본 | ||
| Ⅰ. 자본금 | 9,060,833,500 | 9,060,833,500 |
| Ⅱ. 주식발행초과금 | 18,703,970,728 | 18,703,970,728 |
| Ⅲ. 이익잉여금 | 26,913,179,187 | 28,042,353,806 |
| Ⅳ. 기타자본항목 | 1,580,300,902 | 1,580,300,902 |
| 자 본 총 계 | 56,258,284,317 | 57,387,458,936 |
| 부채와자본총계 | 63,911,207,979 | 70,970,985,529 |
&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당) 기 | 제 23 (전) 기 |
| Ⅰ. 영업수익 | 13,304,683,191 | 20,843,857,843 |
| Ⅱ. 영업비용 | (15,550,441,710) | (19,731,668,797) |
| Ⅲ. 영업이익(손실) | (2,245,758,519) | 1,112,189,046 |
| 기타영업수익 | 646,113,837 | 1,406,176,367 |
| 기타영업비용 | (1,660,775,849) | (3,507,675,732) |
| 금융수익 | 1,495,934,026 | 2,950,724,863 |
| 금융비용 | (743,565,224) | (2,756,023,923) |
| Ⅳ.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508,051,729) | (794,609,379) |
| 법인세비용(이익) | (324,544,113) | 360,909,914 |
| 계속사업당기순이익(손실) | (2,183,507,616) | (1,155,519,293) |
| 중단사업당기순이익(손실) | 74,831,962 | (3,307,775,379) |
| Ⅴ. 당기순이익(손실) | (2,108,675,654) | (4,463,294,672) |
| Ⅵ. 기타포괄손익 | - |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 723,457,219 | 623,659,878 |
|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723,457,219 | 623,659,878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 (330,360,732) | |
|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330,360,732) |
| Ⅶ. 총포괄손익 | (1,385,218,435) | (4,169,995,526) |
| Ⅷ. 주당손익 | ||
| 1. 계속사업기본주당손익 | (123) | (65) |
| 2. 중단사업기본주당손익 | 4 | (186) |
| 3. 기본주당손익 | (119) | (251) |
&cr
자 본 변 동 표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 총 계 |
|---|---|---|---|---|---|
| 2017.1.1(전기초) | 9,060,833,500 | 18,703,970,728 | 33,657,053,100 | 1,910,661,634 | 63,332,518,962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4,463,294,672) | - | (4,463,294,672)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623,659,878 | - | 623,659,878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330,360,732) | (330,360,732)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1,775,064,500) | - | (1,775,064,500) |
| 2017.12.31(전기말) | 9,060,833,500 | 18,703,970,728 | 28,042,353,806 | 1,580,300,902 | 57,387,458,936 |
| 2018.1.1(당기초) | 9,060,833,500 | 18,703,970,728 | 28,042,353,806 | 1,580,300,902 | 57,387,458,936 |
|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 - | - | 256,043,816 | - | 256,043,816 |
| 2018. 1.1(조정금액) | 9,060,833,500 | 18,703,970,728 | 28,298,397,622 | 1,580,300,902 | 57,643,502,752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2,108,675,654) | - | (2,108,675,654)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723,457,219 | - | 723,457,219 |
| 2018.12.31(당기말) | 9,060,833,500 | 18,703,970,728 | 26,913,179,187 | 1,580,300,902 | 56,258,284,317 |
&cr
현 금 흐 름 표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주 석 | 제 24 (당) 기 | 제 23 (전) 기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955,217,681 | 7,137,186,271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130,716,959 | 6,220,345,941 | |
| 당기순이익(손실) | (2,108,675,654) | (4,463,294,672) | |
| 순이익 조정항목 | 23 | 1,970,357,004 | 8,483,410,102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23 | 269,035,609 | 2,200,230,511 |
| (2) 이자의 수취 | 203,382,421 | 266,728,344 | |
| (3) 이자의 지급 | (63,854,329) | (341,090,514) | |
| (4) 배당금의 수령 | 1,098,664,000 | 2,204,507,600 | |
| (5) 법인세 납부액 | 586,308,630 | (1,213,305,100)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625,704,381) | 17,869,293,098 | |
| 단기금융상품의 순감소(증가) | (5,853,936,637) | 2,967,401,259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1,925,000 | 826,293,5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444,511,726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4,510,230,350) | -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2,500,000 | -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69,080,750) | - | |
| 종속기업의 지분의 추가 취득 | - | (113,250,000) | |
| 종속기업의 지분 처분 | - | 11,000,0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142,448,184 | 1,171,719,722 | |
| 유형자산의 취득 | (14,485,164) | (1,311,207,868)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2,136,396,920 | |
| 무형자산의 취득 | (40,000,000) | (121,174,610) | |
| 단기대여금의 순감소(증가) | - | 393,575,000 | |
| 보증금의 감소 | 429,758,685 | 1,022,522,065 | |
| 보증금의 증가 | (159,115,075) | (222,982,890) |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120,000,000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000,000,000) | (14,855,064,500) |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가(감소) | (2,000,000,000) | (13,0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 | (80,000,000) | |
| 배당금의 지급 | - | (1,775,064,500) | |
| Ⅳ. 외화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7,015,836 | (532,188,515) | |
| Ⅴ. 현금의 순증가(감소)(Ⅰ+Ⅱ+Ⅲ+Ⅳ) | (9,633,470,864) | 9,619,226,354 |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1,359,012,076 | 11,739,785,722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1,725,541,212 | 21,359,012,076 |
주석
| 제 24 (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3 (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세중 |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세중(이하 "당사"라 함)은 1995년 12월 7일에 설립되어 2000년 6월 7일자로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에 당사의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으로서, 여행알선 및 항공권판매, 화물운송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1년 7월 상호를 "주식회사 세중나모여행"에서 "주식회사 세중"으로 변경하였으며, 2016년 3월 서울시 중구 태평로 2가 150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56으로 본점을 이전하였습니다. &cr&cr당사는 2017년 7월 3일자 이사회결의 및 2017년 7월 20일자 임시주주총회결의에 따라 당사의 강재사업부를 분할하여 고려강재장(주)(구,(주)창원강재)를 분할신설법인으로 하는 물적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7년 12월 29일자로 (주)창원강재의 지분 전량을 (주)케이씨티시에 14,000백만원에 매각하였으며, 2018년 12월 31일자로 육상운송사업 영업을 중단하였습니다.&cr&cr당사는 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9,061백만원입니다.
&cr당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보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천 신 일 | 2,485,612 | 13.72 |
| 천 세 전 | 1,312,353 | 7.24 |
| 천 호 전 | 654,091 | 3.61 |
| 기타 특수관계자지분 | 459,165 | 2.53 |
| 기타주주 | 12,839,424 | 70.85 |
| 자기주식 | 371,022 | 2.05 |
| 합 계 | 18,121,667 | 100.00 |
&cr2. 재무제표 작성기준&cr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비교표시된 전기의 포괄손익계산서 중 일부 금액은 당기 중 발생한 중단영업의 결과를 반영하여 일부 항목의 표시 및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21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 2019년 3월 22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1) 당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
동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동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제정&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채무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cr 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cr-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당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cr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한편,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 원가로 측정. 상각후 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됨.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 제거에 따르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함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음 |
&cr(나)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cr(다)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 도입에 따른 금융상품의 재분류
| (단위 : 원) |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 기준서 | 기준서 | 기준서 | 차이 | |
| --- | --- | --- | --- | --- | --- |
| 제 1039호 | 제 1109호 | 제 1039호 | 제 1109호 | ||
| --- | ---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4,214,642,005 | 14,278,884,821 | 64,242,816 |
| 국공채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cr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925,000 | 1,925,000 | - |
| 상장주식 | 매도가능금융자산 | 69,948,635 | 69,948,635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3,937,090,894 | 3,937,090,894 | - |
| 차입금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2,000,000,000 | 2,000,000,000 | - |
&cr② 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적용되는 사업모형을 평가하고 금융자산을 제1109호에 따라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로 인한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당기초 금융자산 | 당기손익-&cr공정가치 |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 &cr(전기: 매도가능금융자산) | 상각후원가&cr (전기: 대여금및수취채권) | 금융자산 계 |
|---|---|---|---|---|
| 기초 장부금액-기준서 제1039호(주) | - | 71,873,635 | 35,573,654,081 | 35,645,527,716 |
|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cr-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71,873,635 | (71,873,635) | - | - |
| 손실충당금 반영 | - | - | 64,242,816 | 64,242,816 |
| 기초 장부금액 - 기준서 1109호* | 71,873,635 | - | 35,637,896,897 | 35,709,770,532 |
(주) 현금및현금성자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cr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cr&cr(가) 항공권 인센티브 회계처리&cr당사는 항공권을 판매하고 항공사로부터 티켓판매량 정산을 통해 볼륨인센티브를 수령하기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수령하는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항공사로부터 수령하는 볼륨인센티브는 변동대가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할 대가를 보다 적절하게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대가를 추정하고 항공권 발권에 대한 수행의무가 완료된 시기에 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구매 및 판매 회계처리&cr당사는 일부 항공사 및 숙박업체로 부터 특정 항공권 및 숙박권을 대량으로 선매입하고 고객에게 재량권을 갖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회사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판매건 중 회사가 가격결정권한을 보유하며, 미판매 위험을 상당부분 부담하는 경우, 해당 용역을 통제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 본인으로서 활동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수익 및 비용을 총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① 최초 적용일(당기초) 현재 재무상태표에 반영한 수정 금액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수정전 | 조정 | 수정후 |
|---|---|---|---|
| 미수금 | 2,634,718,680 | 191,801,000 | 2,826,519,680 |
| 이익잉여금(주) | 28,042,353,806 | 191,801,000 | 28,234,154,806 |
(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대한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cr② 당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반영한 수정 금액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금액 | 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에 따른 금액 |
|---|---|---|---|
| 미수금 | 3,489,079,020 | (30,609,000) | 3,458,470,020 |
| 이익잉여금 | 26,913,179,187 | (30,609,000) | 26,882,570,187 |
&cr③ 당기말 현재 당사의 포괄손익계산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으며,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금액 | 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에 따른 금액 |
|---|---|---|---|
| 영업수익 | 13,304,683,191 | (2,922,356,455) | 10,382,326,736 |
| 영업비용 | 15,550,441,710 | (3,083,548,455) | 12,466,893,255 |
| 영업이익(손실) | (2,245,758,519) | 161,192,000 | (2,084,566,519) |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 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이익잉여금 |
|---|---|
|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 28,042,353,80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 |
| 손상으로 인한 효과 | 64,242,81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 |
| 항공권 인센티브 효과 | 191,801,000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 28,298,397,622 |
&cr(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다.&cr &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예정입니다.
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나) 리스의 식별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
당사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다)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① 운용리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
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당사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당사의 예비적인 평가에 따르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 98,548천원을 인식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하에서 인식하였던 손실부담계약에 대한 충당부채는 제거됩니다.
&cr② 금융리스
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라)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당사는 일부 전대리스 계약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금융리스채권에 대해 기대신용손실충당금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자산은 제거되고 금융리스채권이 인식될 것이며, 이러한 회계처리의 변경으로 인해 관련 수익(금융이익으로 인식)의 인식시기가 변경될 예정입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당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cr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사.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3. 유의적인 회계정책&cr&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유의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비교표시된 전기의 포괄손익계산서 중 일부 금액은 당기 중 발생한 중단영업의 결과를 반영하여 일부 항목의 표시 및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
(1) 종속기업 및 지분법피투자기업 지분&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
(3)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4) 비파생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금융자산을 상각후 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상품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가. 후속 측정&cr후속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cr&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②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③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① 계약상 현금 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2)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cr①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cr3)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 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으로 인식됩니다.&cr&cr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주 계약이 비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주 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 한편,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cr나.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5) 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두개의 단계로 인식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 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금융자산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금융자산의 내부신용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cr&cr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인식 이후에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cr&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1년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
(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과 목 | 내 용 년 수 |
|---|---|
| 건물 및 구축물 | 10 ~ 20년 |
| 차 량 운 반 구 | 4년 |
| 공 기 구 비 품 | 4년 |
| 기 계 장 치 | 8년 |
&cr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7)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년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과 목 | 내 용 년 수 |
|---|---|
| 소프트웨어 | 5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회계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cr(8) 차입원가&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9) 비금융자산의 손상&cr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0) 비파생금융부채&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 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기타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11) 종업원급여&cr가. 단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cr&cr나.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cr다.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cr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라.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cr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마. 해고급여&cr당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 수 없을 때와 해고급여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에 대한 비용을 인식합니다. 해고급여의 지급일이 12개월이 지난 후에 도래하는 경우에는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cr
(12)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13) 외화거래&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납입자본&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와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1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당사는 2018년 1월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으며, 최초적용효과는 주석 2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 &cr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항공권 인센티브 회계처리&cr당사는 항공권을 판매하고 항공사로부터 티켓판매량 정산을 통해 볼륨인센티브를 수령하기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수령하는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항공사로부터 수령하는 볼륨인센티브는 변동대가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할 대가를 보다 적절하게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대가를 추정하고 항공권 발권에 대한 수행의무가 완료된 시기에 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구매 및 판매 회계처리&cr당사는 일부 항공사 및 숙박업체로 부터 특정 항공권 및 숙박권을 대량으로 선매입하고 고객에게 재량권을 갖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회사의 항공권 및 숙박권 Block 판매건 중 회사가 가격결정권한을 보유하며, 미판매 위험을 상당부분 부담하는 경우, 해당 용역을 통제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 본인으로서 활동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수익 및 비용을 총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다) 기타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수익 인식&cr수익은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이나 자산의 사용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매출에누리와 할인 및 환입은 수익 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① 재화의 판매&cr재화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된 재화의 소유권과 결부된 통상적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상 관여와 효과적인 통제를 하지 않으며,거래와 관련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고, 수익금액과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 및 반품가능성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용역&cr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은 매 보고기간말 그 거래의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진행률은 작업수행 정도에 근거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16) 금융수익과 비용&cr금융수익은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금융자산처분이익 및 외화환산이익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금융자산처분손실 및 외화환산손실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7)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가.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나.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18) 주당이익&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cr(19) 중단영업&cr당사는 별도의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거나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또는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중단 영업이 있는 경우, 포괄손익계산서에 비교 표시되는 기간의 기초부터 영업이 중단된 것처럼 재작성하고 있습니다.
&cr(20) 재무제표의 구분 재분류&cr당사는 당기 중 재무정보를 더욱 적절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재무제표의 구분을 재분류 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분류 적용으로 인해 당사의 당기말 및 전기말 재무상태와 당기 및 전기의 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변 경 전 | 변 경 후 |
| 매출액 | 영업수익 |
| 매출원가 | 영업비용 |
| 판매비와관리비 |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 2조(목적) 본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생략)&cr34.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cr&cr | 제 2조(목적) 본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34.브랜드 및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관리 및 라이센스 업 35.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
목적사업 추가 |
| 제 8 조(주권의 발행과 종류)①회사는 기명식 주권만을 발행한다. ②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
제 8 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전자증권법 시행에 따른 주권의 종류 삭제 및 주식 등의 전자등록 관련 근거 신설 |
| 제 15 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생략) ② (생략)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생략) |
제 15 조(명의개서대리인)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을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현행과 동일) |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 |
| 제 16 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3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 정한 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도 이에 따라 신고하여야 한다. |
제 16 조(삭제) | 주식 등의 전자등록 시행에 따른 삭제 |
| 제 17 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생략) ② (생략)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제 17 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표현을 수정 |
| <신설> | 제19조의3(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전자증권법 시행에 따른 사채 등의 전자등록 관련 근거 신설 |
| 제 20 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 15 조 및 제 16 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 20 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 15 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6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
| 제 21 조(소집시기) ① (생략)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제 21 조(소집시기) ① (현행과 동일)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표현을 수정 |
| 제 22 조(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사장)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제36조(이사의 직무)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 22 조(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제36조(이사의 직무)의 규정을 준용한다. |
직위명 예시 삭제 직위명 예시 삭제 |
| 제 25 조(의장)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사장)로 한다. ②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제36조(이사의 직무)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 25 조(의장)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한다.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우에는 제36조(이사의 직무)의 규정을 준용한다. |
직위명 예시 삭제 직위명 예시 삭제, 대표이사 유고 시 주주총회에서 의장을 정할 수 있도록 변경 |
| 제 33 조(이사의 수)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둘 수 있다. |
제 33 조(이사의 수) ①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둘 수 있다.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상법상 예외규정 적용 |
| 제 36 조(이사의 직무)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사장)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 36 조(이사의 직무)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직위명 예시 삭제 직위명 예시 삭제 |
| 제 39 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생략)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③ (생략) ④ (생략) ⑤ (생략) ⑥ (생략) |
제 39 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현행과 같음)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③ (현행과 같음) ④ (현행과 같음) ⑤ (현행과 같음) ⑥ (현행과 같음) |
상법 제390조 반영 |
| 제 45 조(대표이사의 직무) ①대표이사(사장)는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이사회결의로 공동대표이사를 선임한 경우에 공동으로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②공동대표이사(사장)중 1인 이상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정관 제36조(이사의 직무)의 규정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 45 조(대표이사의 직무) ①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이사회결의로 공동대표이사를 선임한 경우에 공동으로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② 공동대표이사 중 1인 이상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정관 제36조(이사의 직무)의 규정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직위명 예시 삭제 |
| 제 54 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제 54 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외부감사법 제10조 반영 조문정리 |
| <신설> | 부칙 제1조(시행일) 본 정관은 2019년 3월 22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5조, 제16조, 제19조의3 및 제20조 개정내용은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전자증권법 시행일이 2019년 9월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정관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천신일 | 1943.09.11 | 미해당 | 최대주주 본인 | 이사회 |
| 이유진 | 1694.05.29 | 미해당 | 없음 | 이사회 |
| 최승익 | 1942.08.06 | 해당 |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천신일 | (주)세중 회장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cr 제철화학 대표이사 역임&cr 대한레슬링협회 회장&cr 대한체육회 부회장 現(주)세중 회장 |
없음 |
| 이유진 | (주)세중 경영지원부 상무 | 前(주)세중 경영관리본부장&cr現(주)세중 경영지원부 상무 | 없음 |
| 최승익 | -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cr 前 강원대학교 대학원 무역학과 석사 강원일보사 대표이사&cr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단위: 명,원)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 1 ) | 5( 1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00,000,000 | 2,0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cr (단위: 명,원)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00,000,000 | 1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당 법인은 해외에 연결종속법인을 두고 있어, 해외 법인의 결산일정과 연결감사보고서 제출일정을 조율하여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cr&cr또한 당 법인의 대표이사는 종속회사의 임원으로도 겸직하고 있어 당사와 종속회사들 간의 주주총회 일정 조율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