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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IGEN Co.,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Feb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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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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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주식회사 세니젠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 년 02 월 27 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세니젠 | |
| 대 표 이 사 : | 박 정 웅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7번길 16, 411호 | |
| (전 화) 1833-8010 | ||
| (홈페이지)http://www.sanigen.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지원본부장 | (성 명) 심 성 진 |
| (전 화) 070-5066-3237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1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0조에 의거하여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당사 정관 제22조에 의거하여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03월 17일(화) 오전 10시 2. 장 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7번길 16, 904호 3. 회의 목적사항
| 가. 보고사항 | ||
| 1) 감사보고 | ||
| 2) 영업보고 | ||
|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 ||
| 나. 부의안건 | ||
| 1) 제1호 의안 : 제2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
| 2)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 ||
| 3)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
|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박정웅 선임의 건(재선임) | ||
| 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전경일 선임의 건(신규선임) | ||
| 제3-3호 의안 : 사외이사 정승원 선임의 건(신규선임) | ||
| 4)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 ||
| 제4-1호 의안 : 감사 최영붕 선임의 건(재선임) | ||
| 5)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6) 제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당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실 때에는 주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결권을 위임하실 경우에는 대리인이 대리인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기명 날인된 위임장을 접수처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가. 직접행사 | |
| [개인] 신분증 | |
| 나. 대리행사 | |
| [개인] 주주본인 위임장(자필서명), 주주본인 신분증(사본가능), 대리인 신분증 | |
| [법인] 주주본인 위임장(법인인감 날인), 법인인감증명서 1부, 대리인 신분증 |
※ 상기 준비물 미지참 시 주주총회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기타사항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2026 년 02 월 27 일주식회사 세니젠대표이사 박 정 웅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유상열(출석률: 100%)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1 | 2025.02.13 | 제1호 의안 : 제2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제20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 2 | 2025.03.06 | 제1호 의안 :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 3 | 2025.07.10 | 제1호 의안 : 차입에 관한 건 | 찬성 |
| 4 | 2025.08.07 | 제1호 의안 : 차입에 관한 건 | 찬성 |
| 5 | 2025.08.29 | 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 6 | 2025.09.08 | 제1호 의안 : 거래처와의 거래중단의 건 | 찬성 |
| 7 | 2025.09.30 | 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 8 | 2025.12.16 | 제1호 의안 : 제21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기준일 설정의 건 | 찬성 |
| 9 | 2025.12.31 | 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 주1) | 당사는 이사회 내 위원회가 없습니다.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000 | 21 | 21 | - |
| 주1) | 상기 인원수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2명을 포함한 총 3명의 보수한도 금액입니다.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백만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식품 산업은 국민에게 기본 식량과 먹거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써 건강증진, 노화방지 등 기능적 역할뿐만 아니라 문화적 충족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다양화됨에 따라 식품 산업과 첨단기술, 문화, 관광 등 타 영역과의 융복합이 가속화되고 부가가치가 높아져 미래 유망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딜로이트의 '국내 식품산업의 현황 및 대응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세계 식품시장 규모는 약 5조 6,000억 달러로, 이미 정보기술(IT)과 자동차 시장을 합한 것보다 큰 거대한 규모의 시장이며, 세계 주요 선진국가들은 이미 해당 시장에 집중, 자국의 식품 산업 육성을 통해 국부창출 및 수출산업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농림축산식품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4.9% 증가한 7조 9,800억 달러(한화 약 1경 597조 4,400억 원)로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식품 산업은 신성장동력으로 그 가치가 재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리적 근접성, 아시아 국가의 식문화 유사성 등의 강점을 활용해 중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적인 진출과 할랄식품으로 대표되는 이슬람 식품시장으로의 신규 진출 등 K-푸드의 글로벌화를 기치로 국내 식품 산업은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4차(2023~2027년)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에서 식품 산업 규모를 2021년 656조 원에서 2027년까지 1,100조 원(CAGR 9%)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식품 산업은 인간의 지혜와 기술을 동원하여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식품(재화)에 사용가치를 부여하거나 증가시키고자 처리, 가공, 저장, 유통, 포장 등을 실시해 그 경제성을 높이기 위한 계획적이며 조직적인 경영활동, 혹은 경제행위를 수행하는 산업을 총칭하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노동집약적, 저부가가치 산업인 식품 산업의 특징에도 불구하고 국내 식품 산업은 경제성장에 따른 소비 수준의 향상, 레저의 증가, 웰빙으로 대표되는 식생활 양상의 변화에 상응하여 최근 10년 사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2021년 한국산 농림수산식품 글로벌 수출액은 전년 대비 15.2% 증가한 113억 7,367만 달러(한화 약 15조 1,269억 원)로 지속적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식품 산업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식품소비단계는 1980년대의 발전기를 거쳐 1990년대에는 성숙기에 들어섰으며, 그에 따라 식품 형태도 인스턴트식품, 냉장ㆍ냉동식품, 레저식품 및 건강식품 등의 발전을 가져왔고, 기호의 다양성, 편의성, 안전성, 기능성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소비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저성장이 불가피하지만 우리나라는 향후 선진 산업사회로 진입할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식품 산업의 첨단기술, 문화, 관광 등 타 영역과의 융복합은 식품 소비패턴의 변화를 가속시켜 식품 산업의 발전과 구조 변화를 초래할 것입니다.이러한 복합적인 견인 요인을 통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식품 시장의 2022년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식품 관련 정책 동향은 '식품 안전성 강화'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안전한 식품에 대한 필요성을 충족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식품안전 시장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1) 식품안전검사 시장
당사 핵심 기술이 적용된 Genelix과 GeNext은 현재 병원균 검출을 통해 식품안전을 확보하는 식품안전검사 시장(Food safety testing market)입니다. 식품안전검사는 식품 내 존재하는 각종 생화학적, 물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탐지하고 제거하여 안전한 식품 소비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며, 특히 식품은 대표적인 바이오메스이므로, 물리ㆍ화학적 위험요소보단 생물학적 위험요소(식중독균 및 식중독 바이러스)를 검출하고 제거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영역입니다. 또한 식품안전검사의 일환으로 인류가 섭취하기 위한 식품에 대한 유효성 및 섭취 적합성을 판단하는 식품완전성 검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needs를 인지하고 과일, 주스, 식용유, 가공 식품, 고기, 맥주 등 다양한 식품 및 음료에 제품에 대한 순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제품(Genelix, GeNext)을 출시하였습니다.
평상시 보건 문제에 있어서 매우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동시에 매우 거대한 규모를 유지하는 식품시장의 특성상, 식품 시장과 긴밀히 연관된 식품안전검사 시장 역시 산업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계속하여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식품안전검사 시장 역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① 식품안전사고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증가, ② 사회 구조의 변화와 이로 인한 간편식 등 저보존성 식품의 유통량 증가와 이에 따른 식품안전 사고발생 가능성 증가, ③ 웰빙 붐에 따른 단백질 강화식품 및 저보존성 대체식품(샐러드 등)에 대한 관심도 증가, ④ 글로벌 식품 교역량 증가에 따른 외부 위험요소 유입 가능성 증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식중독 사고가 한 번 발생할 경우 심한 경우 수백 명에서 수천 명 규모의 환자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장출혈성대장균 등의 사례에서는 영유아 사망률이 성인보다 월등히 높으므로, 더욱 큰 공공보건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식중독으로 인한 사회ㆍ경제적 피해가 매우 막대하며, 이로 인한 피해자 뿐 아니라 해당 식품을 제조한 제조업체 역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기업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이러한 식중독 발생을 극도로 경계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대규모 식품 제조업체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그만큼 유통망이 넓어 보다 광범위한 피해를 입히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계는 더욱 심해지며, 이에 따라 검사 결과 오염이 의심되기만 하여도 큰 경제적 손실을 무릅쓰고 신속한 대규모 리콜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식품 오염을 예방하고 오염된 식품의 유통을 막아 대규모 식중독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안전은 일회성이 아니라 주기적이면서도 식품 공급망 전방위적으로, 반복적이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식품 제조공장의 제품 QC는 제품의 특성에 맞추어 적절하게 수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원재료인 농축수산물에 대한 미생물 기준은 아직 미약한 실정입니다. 이들 원재료들이 식품회사에 입고될 때 원재료 품질관리 측면에서 미생물 검사를 일부 수행하고는 있으나, 긴 검사시간(24~48시간 또는 그 이상)과 관리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아직 제한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은 결국 현재 식품안전검사 기준이 과거의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것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미생물 검사법인 배지법 또는 배양법은 특정 종류의 영양 배지에 시료로부터 유래한 미생물을 접종하고, 그 성장 가능 여부, 미생물 집락(Colony)의 형태, 색상 등에 기반하여 해당 미생물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한 종류의 배지만으로 수많은 종류의 미생물을 한 번에 분류하기가 어려우므로 복수 단계의 배양이 필요하며, 하나의 배지에는 하나의 시료만 검사할 수 있으므로 검사에 요구되는 인적ㆍ물적ㆍ공간적 낭비가 매우 심합니다.
따라서 최근 식품안전검사 시장에서는 과거의 배지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려는 시도가 매우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상 미생물체의 특정 유전자를 확인할 수 있는 분자진단법으로, 특히 PCR 분자진단법은 2020년대 들어 코로나-19 범유행(Covid-19) 등에서 보인 높은 효용성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검사에 있어 최종적인 권한을 갖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수년 전부터 자체 검사 가이드라인에 PCR 검사법을 수록하였으며, 식품검사 표준인 식품공전에 역시 PCR 검사법을 계속하여 도입하고 있을 뿐 아니라, PCR보다 더욱 진보된 NGS 기반의 분자진단법 역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식약처 등 정부 보건당국은 새롭고 강력해진 이러한 분자진단법을 바탕으로 하여 식품안전 관련 규제를 보다 강화하고, 특히 가장 강력한 규제라 할 수 있는 HACCP을 식품 산업 전방위적으로 크게 확대할 것이 매우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의 특성과 현황에 주목하여 차세대 진단 기술을 식품안전검사 시장에 도입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가 보유한 고도의 생물정보학적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가장 높은 정확도의 신속 식중독균 검출 기술제품인 Genelix를 개발하여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또한 그 이후에도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인 NGS패널 기반의 대량 미생물검출 기술제품인 GeNext 역시 개발하였고, 이들의 밑바탕을 이룰 NGS 및 생물정보학 기술을 활용한 식품 산업 생물정보서비스인 Geneka 서비스 역시 런칭하였습니다.식품안전검사가 식중독균이나 식중독바이러스, 중금속 등 인체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의 검사를 의미한다면, 식품완전성검사는 인체에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물질뿐만 아니라 식품의 안전한 원료확보, 제조, 가공, 유통 등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검사를 뜻하는 것으로, 적절한 품질의 원료를 사용하였는지, 식품의 원료나 영양 성분 등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 등을 검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 비건이나 할랄 식품 등에서 원료가 적절히 사용되었는지, 또는 GMO가 원료에 혼입되어있는지를 검사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국가의 식품기준청(Food Standard Agency: FSA)은 두 가지 유형의 식품 사기, 즉 부적합하고 잠재적으로 해로운 식품에 대한 고의적인 허위 기재와 판매를 명시하고 있으며, 식품완전성검사를 통해 식품의 품질과 순도의 수준을 알아냄으로써 이런 정부기관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품완전성검사를 통한 식품의 인증은 육류, 유제품, 가공식품, 재료, 시리얼, 곡물 등에 대해 이루어집니다. 더욱이 유전자 재조합을 통한 식물 종의 유전자 변형에 대한 관심과 종교 및 생활 스타일의 차이로 인한 다양한 식이섭취 스타일의 요구 증가에 따른 GMO 및 HALAL 인증 식품에 대한 검사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비건 식품과 환경 시장의 성장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대체육 시장에서 요구되고 있는 육류 혼입 여부 확인을 위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의 움직임과 증가하고 있는 국제 식품 무역 규모는 식품완전성검사를 위한 솔루션의 사용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식품안전검사뿐만 아니라 식품완전성검사를 위한 제품군 역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enelix 제품군에는 GMO와 동물성 원료 검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각종 완전성검사 제품이 포진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 역시 식품안전검사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높은 정확도와 신속한 검사 능력, 고객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과제로서 향후 이러한 완전성검사 제품군을 보다 확충하여 NGS 패널 등으로 기술을 고도화ㆍ첨단화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 미생물 NGS 분석서비스 시장당사의 Geneka 서비스는 비숙련자인 식품산업체 고객들로 하여금 해소되기 어려운 NGS 및 BI 분석을 최적화하여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최종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식품 산업의 변화와 식품안전 규제 강화 등 변화하는 식품안전 관리 체계와 이에 따른 검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또한 기술의 발전에 힘입은 각종 첨단 기술의 상용화로 인해 NGS를 이용한 식품안전관리 방안 확립이 글로벌 트렌드가 되었습니다.특히 기능성식품, 프로바이오틱스 등 식품 시장에서는 NGS를 이용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역시 최근 가장 주목받는 트렌디한 기술의 하나입니다. 또한, 특정 시료 내 존재하는 미생물의 균총을 분석하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법은 점차 헬스케어 분야를 벗어나 화장품과 식품 등 타 산업 분야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개발에 있어서는 특정 종류의 미생물이 장내 균총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평가를 수행할 수 있으며 발효 제품 등의 경우, 식품의 발효 과정에 관여하는 미생물들을 찾아내고 이들의 기능성을 개선하는 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은 이미 식품 산업에서 가장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기술 분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우리나라 역시 큰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안전관리 체계의 변화, 식품 산업의 변화 등에 맞추어 식품 산업계 전반적으로 NGS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NGS를 직접 도입하는 업체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업체에서는 NGS의 운용 노하우가 부족하고, 특히 전문적인 BI 인프라 및 이들 기술을 활용한 자체 DB의 부재로 인해 아직도 대부분 외주 업체를 통해 NGS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DB의 경우 식품업체들 간의 공유가 쉽지 않아 대량의 Data 확보가 가장 중요한 DB의 체계적인 구축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식품안전 전문업체 중 유일하게 전문적인 NGS 및 BI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당사는 여러 식품 제조업체와 NGS 분석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체계를 통해 당사는 식품 제조업체로 하여금 보다 효율적으로 NGS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려 합니다. 특히 당사의 경우, 유전체 정보 분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의 전사체 정보까지 총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실재 유전자의 발현 수준을 정량화하고 수준이 서로 다른 조건에서 어떻게 변경되는지를 모니터링하는 등 특정 환경 내에서 활성 유전자의 다양성까지 분석한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기능성 미생물을 발굴할 수 있는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영업개황
주식회사 세니젠(이하 "당사")은 식품안전 전문 기업으로서 PCR이나 NGS와 같은 각종 첨단 분자진단 기술과 유전체분석 기술을 핵심 기술로 하여 식품안전진단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각종 미생물 살균 및 제어 기술 등을 동시에 보유함으로써 국내ㆍ외 식품 제조 업체로 하여금 완벽한 식품안전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0년대에 이르러 식품 산업이 점차 복잡해지며,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 비효율성이 높은 기존의 배지법에 대한 대체 수단이 요구됨에 따라, 당사는 식품안전 관리에서 필수적인 식중독균 및 식중독 바이러스 진단법에 첨단 기술을 도입하기 위하여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R&D센터의 확대ㆍ개편 등을 진행하고 Real-Time PCR, NGS 등 분자진단법을 개발하였습니다.당사는 100% 수준의 민감도와 특이도를 가진 커스텀화 기술 적용 PCR 진단제품인 Genelix 개발은 물론 384개의 시료에서 16종의 식중독균을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NGS 패널 제품인 GeNext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식품 산업에 최적화된 NGS 서비스인 Geneka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이 분자진단 기술 및 빅데이터 활용 기술을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식품 위해 미생물 제어를 위한 세니아이, 세니매직, 세니버블 등 살균 제품은 물론, 미생물과 핵산 물질의 분리 및 농축, 시료 오염 방지 처리 등을 위한 희석액, 멸균백, 스왑 제품의 자사 브랜드인 ForLabs 제품을 내재화하는 등 식품안전 관련 전주기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식품안전 분야 최고 수준의 분자진단 제품 개발 역량과 관련 제품군 확보를 통해 식품안전 토탈솔루션을 구축한 당사는 향후 관련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하고, 외형 규모를 성장시키기 위하여 화장품,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등 유관산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제품, 용역,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사의 각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주요제품 |
|---|---|
| 제품 | Genelix & GeNext(분자진단), 미생물배양, 살균제품 |
| 용역 | Geneka(NGS, PFGE), 기타 |
| 상품 | 실험소모품 등 |
(2) 시장점유율1) 식품안전검사 시장
당사 핵심 기술이 적용된 Genelix과 GeNext은 현재 병원균 검출을 통해 식품안전을 확보하는 식품안전검사 시장(Food safety testing market)입니다. 식품안전검사는 식품 내 존재하는 각종 생화학적, 물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탐지하고 제거하여 안전한 식품 소비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며, 특히 식품은 대표적인 바이오메스이므로, 물리ㆍ화학적 위험요소보단 생물학적 위험요소(식중독균 및 식중독 바이러스)를 검출하고 제거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영역입니다. 또한 식품안전검사의 일환으로 인류가 섭취하기 위한 식품에 대한 유효성 및 섭취 적합성을 판단하는 식품완전성 검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needs를 인지하고 과일, 주스, 식용유, 가공 식품, 고기, 맥주 등 다양한 식품 및 음료에 제품에 대한 순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제품(Genelix, GeNext)을 출시하였습니다.
평상시 보건 문제에 있어서 매우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동시에 매우 거대한 규모를 유지하는 식품시장의 특성상, 식품 시장과 긴밀히 연관된 식품안전검사 시장 역시 산업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계속하여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식품안전검사 시장 역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① 식품안전사고의 지속적인 발생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증가, ② 사회 구조의 변화와 이로 인한 간편식 등 저보존성 식품의 유통량 증가와 이에 따른 식품안전 사고발생 가능성 증가, ③ 웰빙 붐에 따른 단백질 강화식품 및 저보존성 대체식품(샐러드 등)에 대한 관심도 증가, ④ 글로벌 식품 교역량 증가에 따른 외부 위험요소 유입 가능성 증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식중독 사고가 한 번 발생할 경우 심한 경우 수백 명에서 수천 명 규모의 환자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장출혈성대장균 등의 사례에서는 영유아 사망률이 성인보다 월등히 높으므로, 더욱 큰 공공보건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식중독으로 인한 사회ㆍ경제적 피해가 매우 막대하며, 이로 인한 피해자 뿐 아니라 해당 식품을 제조한 제조업체 역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기업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이러한 식중독 발생을 극도로 경계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대규모 식품 제조업체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그만큼 유통망이 넓어 보다 광범위한 피해를 입히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계는 더욱 심해지며, 이에 따라 검사 결과 오염이 의심되기만 하여도 큰 경제적 손실을 무릅쓰고 신속한 대규모 리콜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식품 오염을 예방하고 오염된 식품의 유통을 막아 대규모 식중독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안전은 일회성이 아니라 주기적이면서도 식품 공급망 전방위적으로, 반복적이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식품 제조공장의 제품 QC는 제품의 특성에 맞추어 적절하게 수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원재료인 농축수산물에 대한 미생물 기준은 아직 미약한 실정입니다. 이들 원재료들이 식품회사에 입고될 때 원재료 품질관리 측면에서 미생물 검사를 일부 수행하고는 있으나, 긴 검사시간(24~48시간 또는 그 이상)과 관리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아직 제한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은 결국 현재 식품안전검사 기준이 과거의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것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미생물 검사법인 배지법 또는 배양법은 특정 종류의 영양 배지에 시료로부터 유래한 미생물을 접종하고, 그 성장 가능 여부, 미생물 집락(Colony)의 형태, 색상 등에 기반하여 해당 미생물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한 종류의 배지만으로 수많은 종류의 미생물을 한 번에 분류하기가 어려우므로 복수 단계의 배양이 필요하며, 하나의 배지에는 하나의 시료만 검사할 수 있으므로 검사에 요구되는 인적ㆍ물적ㆍ공간적 낭비가 매우 심합니다.
따라서 최근 식품안전검사 시장에서는 과거의 배지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려는 시도가 매우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상 미생물체의 특정 유전자를 확인할 수 있는 분자진단법으로, 특히 PCR 분자진단법은 2020년대 들어 코로나-19 범유행(Covid-19) 등에서 보인 높은 효용성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검사에 있어 최종적인 권한을 갖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수년 전부터 자체 검사 가이드라인에 PCR 검사법을 수록하였으며, 식품검사 표준인 식품공전에 역시 PCR 검사법을 계속하여 도입하고 있을 뿐 아니라, PCR보다 더욱 진보된 NGS 기반의 분자진단법 역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식약처 등 정부 보건당국은 새롭고 강력해진 이러한 분자진단법을 바탕으로 하여 식품안전 관련 규제를 보다 강화하고, 특히 가장 강력한 규제라 할 수 있는 HACCP을 식품 산업 전방위적으로 크게 확대할 것이 매우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의 특성과 현황에 주목하여 차세대 진단 기술을 식품안전검사 시장에 도입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가 보유한 고도의 생물정보학적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가장 높은 정확도의 신속 식중독균 검출 기술제품인 Genelix를 개발하여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또한 그 이후에도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인 NGS패널 기반의 대량 미생물검출 기술제품인 GeNext 역시 개발하였고, 이들의 밑바탕을 이룰 NGS 및 생물정보학 기술을 활용한 식품 산업 생물정보서비스인 Geneka 서비스 역시 런칭하였습니다.식품안전검사가 식중독균이나 식중독바이러스, 중금속 등 인체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물질의 검사를 의미한다면, 식품완전성검사는 인체에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물질뿐만 아니라 식품의 안전한 원료확보, 제조, 가공, 유통 등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검사를 뜻하는 것으로, 적절한 품질의 원료를 사용하였는지, 식품의 원료나 영양 성분 등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 등을 검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 비건이나 할랄 식품 등에서 원료가 적절히 사용되었는지, 또는 GMO가 원료에 혼입되어있는지를 검사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국가의 식품기준청(Food Standard Agency: FSA)은 두 가지 유형의 식품 사기, 즉 부적합하고 잠재적으로 해로운 식품에 대한 고의적인 허위 기재와 판매를 명시하고 있으며, 식품완전성검사를 통해 식품의 품질과 순도의 수준을 알아냄으로써 이런 정부기관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품완전성검사를 통한 식품의 인증은 육류, 유제품, 가공식품, 재료, 시리얼, 곡물 등에 대해 이루어집니다. 더욱이 유전자 재조합을 통한 식물 종의 유전자 변형에 대한 관심과 종교 및 생활 스타일의 차이로 인한 다양한 식이섭취 스타일의 요구 증가에 따른 GMO 및 HALAL 인증 식품에 대한 검사 솔루션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비건 식품과 환경 시장의 성장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대체육 시장에서 요구되고 있는 육류 혼입 여부 확인을 위한 솔루션의 필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의 움직임과 증가하고 있는 국제 식품 무역 규모는 식품완전성검사를 위한 솔루션의 사용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식품안전검사뿐만 아니라 식품완전성검사를 위한 제품군 역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enelix 제품군에는 GMO와 동물성 원료 검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각종 완전성검사 제품이 포진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 역시 식품안전검사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높은 정확도와 신속한 검사 능력, 고객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과제로서 향후 이러한 완전성검사 제품군을 보다 확충하여 NGS 패널 등으로 기술을 고도화ㆍ첨단화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 미생물 NGS 분석서비스 시장당사의 Geneka 서비스는 비숙련자인 식품산업체 고객들로 하여금 해소되기 어려운 NGS 및 BI 분석을 최적화하여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최종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식품 산업의 변화와 식품안전 규제 강화 등 변화하는 식품안전 관리 체계와 이에 따른 검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또한 기술의 발전에 힘입은 각종 첨단 기술의 상용화로 인해 NGS를 이용한 식품안전관리 방안 확립이 글로벌 트렌드가 되었습니다.특히 기능성식품, 프로바이오틱스 등 식품 시장에서는 NGS를 이용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역시 최근 가장 주목받는 트렌디한 기술의 하나입니다. 또한, 특정 시료 내 존재하는 미생물의 균총을 분석하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법은 점차 헬스케어 분야를 벗어나 화장품과 식품 등 타 산업 분야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개발에 있어서는 특정 종류의 미생물이 장내 균총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평가를 수행할 수 있으며 발효 제품 등의 경우, 식품의 발효 과정에 관여하는 미생물들을 찾아내고 이들의 기능성을 개선하는 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은 이미 식품 산업에서 가장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기술 분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우리나라 역시 큰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안전관리 체계의 변화, 식품 산업의 변화 등에 맞추어 식품 산업계 전반적으로 NGS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NGS를 직접 도입하는 업체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업체에서는 NGS의 운용 노하우가 부족하고, 특히 전문적인 BI 인프라 및 이들 기술을 활용한 자체 DB의 부재로 인해 아직도 대부분 외주 업체를 통해 NGS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DB의 경우 식품업체들 간의 공유가 쉽지 않아 대량의 Data 확보가 가장 중요한 DB의 체계적인 구축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식품안전 전문업체 중 유일하게 전문적인 NGS 및 BI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당사는 여러 식품 제조업체와 NGS 분석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체계를 통해 당사는 식품 제조업체로 하여금 보다 효율적으로 NGS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려 합니다. 특히 당사의 경우, 유전체 정보 분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의 전사체 정보까지 총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실재 유전자의 발현 수준을 정량화하고 수준이 서로 다른 조건에서 어떻게 변경되는지를 모니터링하는 등 특정 환경 내에서 활성 유전자의 다양성까지 분석한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기능성 미생물을 발굴할 수 있는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1) 식품안전검사 시장
식품의 품질과 완전성이 유지되도록 돕기 위해 식품안전 테스트는 필수적으로 식품 value chain을 따라 감염 및 오염 테스트를 수반합니다. 세계의 식품 공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식품안전 테스트 절차를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음식 습관, 대량 급식, 그리고 식품 공급의 세계화로 인해 식품 안전 테스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글로벌 식품안전검사 시장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연 평균 성장률(CAGR) 5.6%로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22년에는 201억 2천만 달러(한화 약 26조 1,560억 원)의 규모를 이루었습니다.
글로벌 식품안전시장 시장규모 현황.jpg 글로벌 식품안전시장 시장규모 현황(출처 : IMARC, Food Safety Testing Market)
식품안전검사 시장은 식품 매개 질병의 증가, 식품 내 비의도적으로 유입된 혼합물이나 독소의 존재와 같은 불량 식품으로 인한 사고의 증가로 크게 확장되고 있으며, 시장 성장의 다른 중요한 요소는 전 세계 정부의 식품안전에 대한 엄격한 규제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에서는 연방 식품의약품 및 화장품법(Federal Food, Drug and Cosmetic Act: FFDCA) 및 공중보건서비스법(Public Health Services Act: PHSA) 자국 내에서 생산되는 식품과 수입되는 식품 모두 위생적이고 건강에 좋고 영양가가 높으며 올바르게 라벨이 부착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함으로써 식품안전규제를 엄격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무역의 급속한 확대와 더불어 식품 안전 테스트 및 인증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다만, 개발도상국의 식량 통제를 위한 인프라 부족, 시험 방법의 복잡성, 규제 조화의 부족 등의 문제는 예측 기간 동안 시장 확대를 저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아시아 태평양,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시장 상승은 사람들의 인지도 상승과 역내 주요 시장 주체들의 투자 증가로 인해 시장 확대에 매력적인 잠재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MARC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식품안전검사 시장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연 평균 성장률(CAGR) 7.7%로 더 성장하여 311억 3천만 달러(한화 약 40조 4,69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을 정도로 고성장이 기대되는 미래가치가 유망한 시장입니다.
글로벌 식품안전시장 시장규모 전망.jpg 글로벌 식품안전시장 시장규모 전망(출처 : IMARC, Food Safety Testing Market)
이 중 분자진단기술이 적용된 PCR 기반 분석이 가능한 검사시장의 규모는 2022년 기준으로 전체의 약 48.5%에 이르며, 2022년 기준 97.6억 달러였던 시장이 2028년에는 155억 달러로 CAGR 8.1%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8년까지 PCR 기반의 분석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식품안전 테스트를 위한 가장 인기 있는 기술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을 기술별 점유율로 분석 시 PCR 기반 분석기술 49.8%, 면역 분석 기반 25.9%, 배지법 14.2%, NGS 분석 등 기타 10.0%로 예상됩니다.
[기술별 식품안전시장 전망]
| (단위 : 십억달러)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CAGR |
|---|---|---|---|---|---|---|---|
| PCR기반 | 10.49 | 11.30 | 12.19 | 13.18 | 14.28 | 15.5 | 9.1% |
| 면역기반 | 5.61 | 6.01 | 6.45 | 6.94 | 7.48 | 8.08 | 7.6% |
| 배지법 | 3.24 | 3.43 | 3.65 | 3.88 | 4.15 | 4.43 | 6.5% |
| 기타 | 2.19 | 2.34 | 2.51 | 2.69 | 2.89 | 3.12 | 7.3% |
(출처 : IMARC, Food Safety Testing Market)
또한, 동 시장에 대하여 위해요인별로 분석 시 pathogen에 대한 분석이 2022년 기준으로 전체 글로벌 시장의 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Pathogen에 대한 test는 식품 산업 value chain을 따라 수행됩니다. 원료 선별부터 핵심 통제 지점(CCP)의 효과 모니터링 및 확인, 그리고 최종적으로 안전하게 완성된 제품의 출시에 이르기까지 가치 사슬 전반에 걸처 수행됩니다.
살모넬라균으로 인한 식중독 등 질병 사례가 수년간 증가하면서 pathogen에 대한 검사가 크게 증가 하고 있습니다. 중합효소 연쇄 반응(PCR) 및 NGS분석 등 새로운 병원체 검출 기술로 인해 병원체 오염에 대하여 빠르고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술은 시장 성장에 유리한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almonella, E coli, listeria, campylobacter, staphylococci, and shigella 등 인체에 유해한 pathogen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그리고 대량의 진단 기술 등 분석법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인해 시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GMO는 유전자 조작이 가해진 동물, 식물 및 미생물이 모두 해당되며, 병충해에 강하고 성장이 빠르거나 수확량이 많게 조작된 콩, 옥수수와 같은 작물부터 기능성이 개량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이르기까지 식품 원료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전자 조작이 가해진 원재료가 식품으로서 사람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까지도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GMO 원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었는지에 대해서 식품에 반드시 명기해야 하는 규제를 통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농작물의 영양 요구량 증가로 GMO 작물의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GMO 안전성 검사 시장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분자진단 기법인 PCR을 사용하여 식별 및 검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품의 화학물 및 독소 분석은 항체 기반 분석 및 크로마토그래피 기법을 사용하여 자주 검출 및 정량화하였으나, 최근에는 분자진단 기술을 활용하여 독소를 생성하는 유전자까지도 분석하여 예방 및 위험관리를 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으로 사용되는 원재료가 다양해지고 새로운 식자재가 사용됨에 따라 식품의 독소 섭취로 인한 식중독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독성 부문의 식품안전검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식품안전시장 중 위해요인별 시장 전망]
| (단위 : 십억달러)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CAGR |
|---|---|---|---|---|---|---|---|
| Pathogen | 9.45 | 10.12 | 10.86 | 11.67 | 12.56 | 13.55 | 7.5% |
| GMO | 5.13 | 5.53 | 5.97 | 6.46 | 7.00 | 7.60 | 8.2% |
| Chemicaland Toxin | 3.42 | 3.70 | 4.02 | 4.37 | 4.76 | 5.19 | 8.7% |
| 기타 | 3.53 | 3.73 | 3.96 | 4.21 | 4.48 | 4.78 | 6.3% |
(출처 : IMARC, Food Safety Testing Market)
IMARC 그룹에 따르면 대륙별 식품안전 시장은 2022년 기준으로 북미가 전체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인 40%를 차지합니다. 그 뒤를 이어 유럽 28.3%, 아시아-태평양 22.7%, 중동 및 아프리카 5.1% 그리고 중남미 3.6% 순입니다.
대륙별 식품안전시장 규모(2022년 기준).jpg 대륙별 식품안전시장 규모(2022년 기준)(출처 : IMARC, Food Safety Testing Market)
북미는 식품안전 시장이 가장 발달하였으며, 식품안전에 대한 관리 프로그램 뿐만아니라 미국의 식품의약국(FDA),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 등과 같은 조직을 설립하고 모니터링 확대를 위한 정부의 투자와 관심이 확대하고 있어 향후 시장이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3년 이후 2028년까지 119.4억 달러, 연 평균 6.8%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 6.5%, 캐나다 7.8%의 연 평균 성장률이 전망됩니다. 유럽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에서의 농업 확대에 따른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2023년 이후 2028년까지 86.5억 달러, 연 평균 7.3%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가별로는 독일 7.2%, 영국 8.2%, 프랑스 8.6%, 이탈리아 7.7%, 러시아 5.7%, 기타 6.3%의 5개년간(2023년~2028년) 연 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시아 시장은 식품 감염 사례 확대, 정부의 다양한 규제 노력 등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8년 중국의 유아 우유 오염 사고, 조류 독감 등 이슈는 지역 및 식품 규제 당국의 관심을 이끌었으며, 식품안전과 관련된 규정을 개정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공중 보건 문제로 부상하였습니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은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표준 실험 테스트 시설을 구축하는 등 식품안전 관련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바, 향후 높은 시장 전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3년 이후 2028년까지 77.3억 달러, 연 평균 9.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국가별로는 중국 8.4%, 일본 9.4%, 인도 12.5%, 한국 9.2%, 호주 10.7%, 인도네시아 8.2%, 기타 6.1%의 5개년간(2023년~2028년) 연 평균 성장률(CAGR)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륙별 식품안전시장규모 전망]
| (단위 : 십억달러)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CAGR |
|---|---|---|---|---|---|---|---|
| North America | 8.61 | 9.16 | 9.76 | 10.42 | 11.14 | 11.94 | 6.8% |
| Europe | 6.07 | 6.49 | 6.96 | 7.47 | 8.03 | 8.65 | 7.3% |
| Asia Pacific | 4.96 | 5.4 | 5.89 | 6.43 | 7.04 | 7.73 | 9.3% |
| Middle Eastand Africa | 1.11 | 1.20 | 1.30 | 1.41 | 1.53 | 1.67 | 8.5% |
| Latin America | 0.78 | 0.84 | 0.90 | 0.97 | 1.05 | 1.14 | 7.9% |
(출처 : IMARC, Food Safety Testing Market)
IMARC 그룹에 따르면 국내 시장은 2022년 기준으로 4.7억 달러 규모이며,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7.1%의 연 평균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2023년 이후 2028년까지 7.9억 달러로 연 평균 9.2%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식품안전시장 규모 및 전망.jpg 한국 식품안전시장 규모 및 전망(출처 : IMARC, Food Safety Testing Market)
당사는 회사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높은 정확도와 신속 기반 식중독균 검출 기술 제품인 Genelix와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인 NGS 패널 기반의 대량 미생물 검출 기술 제품인 GeNext는 물론, 이들의 기초 플랫품 기술의 근간이 되는 NGS 및 생물정보학 기술을 활용 생물정보서비스인 Geneka 서비스를 활용하여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식품안전 시장에 유연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2) 미생물 NGS 분석 시장
미생물 분석은 2000년대 이후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법(NGS)을 통해 메타게놈(Metagenome)을 연구하는 메타게노믹스(metagenomics)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런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균총과 단일 미생물 유전체 분석 데이터의 연구에의 활용이 미생물 활용 치료에 대한 관심 증가, 국가적 차원의 노력 증가, 미생물 연구에 대한 많은 자금 지원 및 조기 질병 진단을 위한 연구 프로그램 증가로 인해 미생물 NGS 분석서비스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Research & Market에 따르면 미생물 NGS 분석서비스 시장의 규모는 2020년 기준 10.2억 달러로 2025년에는 23.1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CAGR은 17.8%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미생물 NGS분석 서비스 시장 규모]
| (단위 : 백만달러) |
| 구 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CAGR |
|---|---|---|---|---|---|---|---|
| 합 계 | 1,020 | 1,200 | 1,413 | 1,665 | 1,961 | 2,310 | 17.8% |
| 국내(주1) | 20 | 24 | 28 | 33 | 39 | 46 | - |
| 해외 | 1,000 | 1,176 | 1,385 | 1,631 | 1,922 | 2,264 | - |
| 주1) | 국내 미생물 NGS분석 서비스 시장 규모는 전체 시장의 2% 규모로 자체 추정하였습니다. |
(출처 : Research & Market)
현재 미생물 NGS 분석서비스 시장은 학술연구기관에서 주도하고 있으며, 당사에서는 Geneka를 통해 미생물 NGS분석 데이터와 생물정보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기술제품은 미생물 분석에 특화된 강점을 갖고 있으며, 타사에서는 제공이 불가능한 미생물 전체(bacteria, virus, yeast, fungi, etc.)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고객별로 필요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분석 파이프라인의 변경이 유연한 장점이 있어, 다양한 학술연구기관 및 기업체와 미생물 NGS 분석을 위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식품안전 토탈솔루션 전문기업으로 PCR 및 NGS 기반 식품안전진단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식품 미생물 유전체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급변하는 식품안전 환경에 발맞춰 기존 제품의 성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보유한 미생물 분석 기술 및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동물진단 및 인체진단 등 비식품진단 산업으로도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살균제품 라인업을 확대하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5) 조직도
조직도(2025.12.31).jpg 조직도(2025.12.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하기 제21기 개별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또는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http://kind.krx.co.kr)에 공시 예정인 당사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제 21 기 2025. 12. 31 현재 |
| 제 20 기 2024.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1(당) 기 | 제 20(전)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6,239,792,690 | 9,895,513,820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582,759,165 | 5,530,364,724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425,174,581 | 2,583,877,622 |
| 기타유동금융자산 | 1,906,301 | 6,799,727 |
| 기타유동자산 | 416,897,977 | 332,725,646 |
| 당기법인세자산 | 4,931,720 | 37,466,760 |
| 재고자산 | 1,808,122,946 | 1,404,279,341 |
| 비유동자산 | 3,872,028,176 | 4,790,122,872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9,193,406 | 223,864,087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9,279,609 | 11,500,000 |
| 유형자산 | 3,816,014,217 | 4,519,879,497 |
| 무형자산 | 17,540,944 | 34,879,288 |
| 자산총계 | 10,111,820,866 | 14,685,636,692 |
| 부채 | ||
| 유동부채 | 3,838,191,411 | 2,407,067,336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220,994,171 | 1,099,635,393 |
| 계약부채 | 648,929,203 | 809,855,936 |
| 단기차입부채 | 400,000,000 | 0 |
| 유동성장기차입부채 | 356,788,180 | 57,120,000 |
| 기타유동부채 | 48,116,730 | 69,656,170 |
| 유동리스부채 | 100,163,127 | 361,537,837 |
| 복구충당부채 | 63,200,000 | 9,262,000 |
| 비유동부채 | 3,796,932,867 | 4,038,838,361 |
| 장기차입부채 | 1,381,188,790 | 1,268,280,000 |
| 전환사채 | 326,283,478 | 295,473,700 |
| 순확정급여부채 | 1,839,373,803 | 2,049,567,987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 211,487,467 | 243,952,877 |
| 비유동리스부채 | 29,337,329 | 118,363,797 |
| 복구충당부채 | 9,262,000 | 63,200,000 |
| 부채총계 | 7,635,124,278 | 6,445,905,697 |
| 자본 | ||
| 자본금 | 3,614,235,000 | 3,614,235,000 |
| 자본잉여금 | 39,238,858,395 | 39,149,936,895 |
| 기타자본 | (804,996,836) | (719,266,551) |
| 결손금 | (39,571,399,971) | (33,805,174,349) |
| 자본총계 | 2,476,696,588 | 8,239,730,995 |
| 부채및자본총계 | 10,111,820,866 | 14,685,636,692 |
-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 21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0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1(당) 기 | 제 20(전) 기 |
|---|---|---|
| 매출액 | 15,354,255,261 | 15,427,879,108 |
| 매출원가 | 12,244,830,312 | 12,993,501,126 |
| 매출총이익(손실) | 3,109,424,949 | 2,434,377,982 |
| 판매비와관리비 | 7,483,912,095 | 8,308,952,997 |
| 영업이익(손실) | (4,374,487,146) | (5,874,575,015) |
| 영업외손익 | (1,460,202,230) | (672,626,356) |
| 기타수익 | 118,227,757 | 71,668,557 |
| 기타비용 | 1,500,138,255 | 795,312,292 |
| 금융수익 | 69,672,802 | 258,055,798 |
| 금융비용 | 147,964,534 | 207,038,41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834,689,376) | (6,547,201,371) |
| 법인세비용 | (14,308,925) | 8,298,498 |
| 당기순이익(손실) | (5,820,380,451) | (6,555,499,869) |
| 기타포괄손익 | 54,154,829 | (31,407,234)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54,154,829 | (31,407,234) |
| 총포괄이익(손실) | (5,766,225,622) | (6,586,907,103) |
|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손실 (단위 : 원) | (820.00) | (945.00) |
| 희석주당손실 (단위 : 원) | (820.00) | (945.00) |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제 21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0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24.01.01(전기초) | 3,376,169,000 | 37,908,737,918 | (670,094,170) | (27,218,267,246) | 13,396,545,502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6,555,499,869) | (6,555,499,869)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31,407,234) | (31,407,234)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 | - | 72,323,116 | (72,323,116) | - | - |
| 전환사채의 전환 | 238,066,000 | 1,168,875,861 | - | - | 1,406,941,861 |
| 주식보상비용 | - | - | 23,150,735 | - | 23,150,735 |
| 2024.12.31(전기말) | 3,614,235,000 | 39,149,936,895 | (719,266,551) | (33,805,174,349) | 8,239,730,995 |
| 2025.01.01(당기초 | 3,614,235,000 | 39,149,936,895 | (719,266,551) | (33,805,174,349) | 8,239,730,995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5,820,380,451) | (5,820,380,451)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54,154,829 | 54,154,829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 | - | 88,921,500 | (88,921,500) | - | - |
| 주식보상비용 | - | - | 3,191,215 | - | 3,191,215 |
| 2025.12.31(당기말) | 3,614,235,000 | 39,238,858,395 | (804,996,836) | (39,571,399,971) | 2,476,696,588 |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제 21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0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1(당) 기 | 제 20(전) 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179,389,302) | (5,440,258,754) | ||
| 1. 당기순이익(손실) | (5,820,380,451) | (6,555,499,869) | ||
| 2. 당기순이익(손실)에 대한 조정항목 | 2,040,474,795 | 2,260,565,984 | ||
| 대손상각비 | 36,871,206 | (36,494,240)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377,499,910 | 714,673,410 | ||
| 재고자산평가손실 | 41,994,868 | 39,162,109 | ||
| 감가상각비 | 920,135,314 | 935,473,797 | ||
| 무형자산상각비 | 17,338,344 | 19,593,005 | ||
| 이자비용 | 146,935,658 | 206,978,626 | ||
| 퇴직급여 | 558,649,830 | 529,838,594 |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6,034,590 | 82,424,059 | ||
| 주식보상비용 | 3,191,215 | 23,150,735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5,416,840 | 30,577,700 | ||
| 장기금융상품평가손실 | 220,391 | - | ||
| 외화환산손실 | - | 3,836 | ||
| 법인세비용 | (14,308,925) | 8,298,498 | ||
| 이자수익 | (69,504,446) | (257,424,974) | ||
| 단기금융상품처분이익 | - | (188,717) | ||
| 장기금융상품처분이익 | - | (100,454) | ||
| 복구공사이익 | - | (35,400,000)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350,652,232) | (1,324,762,768) |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499,278,437 | (397,231,975) |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209,278,519) | (78,110,650) | ||
| 불법행위미수금의 감소(증가) | (377,499,910) | (714,673,410) |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47,433,244 | (22,374,838) |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131,605,575) | 303,267,735 | ||
| 상품권의 감소(증가) | 400,000 | (1,700,000) |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445,838,473) | (364,120,415) |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08,916,945 | 392,230,776 | ||
| 예수금의 증가(감소) | (21,539,440) | (6,713,700) | ||
|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 1,068,469,052 | (62,057,097) | ||
| 계약부채의 증가(감소) | (160,926,733) | (56,583,739) | ||
| 정부보조금의 증가(감소) | 10,419,000 | (20,833,338) | ||
| 퇴직금의 지급 | (700,380,260) | (286,016,517) |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지급 | (38,500,000) | (9,845,600) | ||
| 4. 이자의 수취 | 32,086,086 | 243,361,897 | ||
| 5. 이자의 지급 | (113,452,540) | (129,607,738) | ||
| 6. 법인세의 납부 | 32,535,040 | 65,683,74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01,943,192) | 9,371,961,407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7,032,000 | 30,280,280,494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30,206,749,708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17,467,786 | ||
| 비품의 처분 | - | 900,000 |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11,846,000 | 55,000,000 | ||
| 기타보증금의 감소 | 5,186,000 | 163,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18,975,192) | (20,908,319,087)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 | 20,503,922,500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8,000,000 | 8,944,110 | ||
| 공구와기구의 취득 | 48,570,000 | 12,928,653 | ||
| 비품의 취득 | 143,805,192 | 207,292,824 | ||
| 시설장치의 취득 | 18,500,000 | 34,000,000 | ||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 - | 79,000,000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 | 52,000,000 | ||
| 기타보증금의 증가 | 100,000 | 10,231,000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44,145,935 | (878,227,493)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00,000,000 | 76,000,000 | ||
| 단기차입부채의 증가 | 400,000,000 | - | ||
| 장기차입부채의 증가 | 500,000,000 | 76,000,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55,854,065) | (954,227,493) | ||
| 단기차입부채의 감소 | - | 500,000,000 |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87,423,030 | 57,120,000 | ||
| 리스부채의 상환 | 368,431,035 | 394,360,621 | ||
| 주식발행비용 | - | 2,746,872 | ||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3,937,186,559) | 3,053,475,160 | ||
| V.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5,530,364,724 | 2,476,893,400 | ||
| VI.외화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3,836) | ||
|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593,178,165 | 5,530,364,724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결손금처리계산서 |
| 제 21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20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1(당) 기 | 제 20(전) 기 |
|---|---|---|
| I. 미처리결손금 | (39,571,399,971) | (33,805,174,349)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3,805,174,349) | (27,218,267,246) |
| 당기순손실 | (5,820,380,451) | (6,555,499,869)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54,154,829 | (31,407,234) |
| II. 결손금처리액 | - | - |
| III.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9,571,399,971) | (33,805,174,349) |
다.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8조【주권의 종류】 당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조항은 적용하지 않는다. |
<삭제> | 불필요한 조항 삭제 |
| 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할 수 있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 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
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할 수 있다. |
표준정관 반영 |
| 제10조【신주인수권】 1. (생략) 2.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 받을 자를 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3) (생략)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 등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 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생략) 7)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3. 각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4. (생략) |
제10조【신주인수권】 1. (현행과 같음) 2.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 받을 자를 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3) (현행과 같음)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 등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 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현행과 같음) 7) <삭제> 3.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4. (현행과 같음) |
신주인수권 발행주식총수 증액/오기정정 |
| 제14조【명의개서대리인】 1~2. (생략) 3.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 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4. (생략) |
제14조【명의개서대리인】 1~2. (현행과 같음) 3.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4. (현행과 같음)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5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1.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3. 제1항 및 제2항에 정한 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도 이에 따라 신고하여야 한다. 4. 제1항에서 제3항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
<삭제> | 불필요한 조항 삭제 |
| 제15조의2【주주명부의 작성·비치】 1. (생략) 2. 회사의 주주명부는 「상법」 제352조의2에 따라 전자문서로 작성할 수 있다. 3. <신설> |
제15조의2【주주명부의 작성·비치】 1. (현행과 같음) 2. 회사는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특수관계인 등을 포함한다)의 현황에 변경이 있는 등 필요한 경우에 전자등록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 3. 회사의 주주명부는 「상법」 제352조의2에 따라 전자문서로 작성한다. |
전자증권법 시행령 제31조 제4항 제3호 가목에 의거하여 회사의 소유자명세 작성요청이 가능하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함 |
| 제16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동 항은 적용하지 않는다. 2.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다만,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 3.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제16조【기준일】 1.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2.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사회결의로 정한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3. <삭제> |
표준정관 반영 |
| <신설> | 제18조의2【이익참가부사채의 발행】 1.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주외의 자에게 이익참가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2. 제1항의 이익참가부사채는 보통주식에 대한 이익배당의 100분의 50 비율로 이익배당에 참가할 수 있다. 3. 이익참가부사채에 대하여는 제55조에 의한 분기배당은 하지 아니한다. 4. 제1항의 이익참가부사채의 가액은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다. |
사채 발행조항 신설 |
| <신설> | 제18조의3【교환사채의 발행】 1.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2. 교환사채의 발행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사채 발행조항 신설 |
| <신설> | 제18조의4【사채 발행의 위임】 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
표준정관 반영 |
| 제19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4조 및 제15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제15조의 규정은 적용하지 않는다. |
제19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4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불필요한 조항 삭제에 따른 조항 개정 |
| 제19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할 수 있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사채를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다. |
<삭제> | 불필요한 조항 삭제 |
| 제23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또는 지점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
제23조【소집지와 개최방식】 1. 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또는 지점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2.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 제1항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를 개최할 수 있다. |
전자주주총회 관련 표준 정관 반영 |
| 제29조【의결권의 대리행사】 1.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2.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제29조【의결권의 대리행사】 1.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2.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
전자위임장 조항 반영 |
| 제32조【이사의 수】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
제32조【이사의 수】 1.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8인 이내로 하고, 독립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2. 독립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독립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상법 개정에 따라 표준정관 반영 |
| 제36조【이사의 의무】 1.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2.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3. 이사는 재임중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안된다. 4.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제36조【이사의 의무】 1.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2. 이사는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여야 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여야 한다. 3.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4. 이사는 재임중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영업상의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5.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표준 정관 반영 |
| 제54조【이익배당】 1~2. (생략) 3.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4. (생략) |
제54조【이익배당】 1~2. (현행과 같음) 3.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4. (현행과 같음) |
배당기준일을 주주총회 의결권행사 기준일과 다른 날로 정할 수 있도록 이사회에서 배당 시마다 결정하고, 이를 공고하도록 함 |
| <신설> | 제55조【분기배당】 1. 회사는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 말일부터 45일 이내의 이사회 결의로써 금전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의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2.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써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할 수 있으며,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3.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의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상법 시행령」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4) 직전결산기의 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5)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 7) 당해 영업연도 중에 분기배당이 있었던 경우 그 금액의 합계액 |
분기배당 조항을 신설하고, 자본시장법 개정 내용에 의거 이사회 결의로 분기배당 기준일을 설정하고 공고하도록 함 |
| <신설> | 부 칙 제1조【시행일】 본 정관은 2026년 03월 17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 <신설> | 부 칙 제2조【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적용례】 제23조, 제29조의 개정규정은 2027년 01월 01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 <신설> | 부 칙 제3조【독립이사에 관한 적용례】 제32조의 개정규정은 2026년 0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박정웅 | 690302 | 사내이사 | 부 | 최대주주 본인 | 이사회 |
| 전경일 | 771220 | 사내이사 | 부 | - | 이사회 |
| 정승원 | 640303 | 사외이사 | 부 | -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박정웅 | (주)세니젠 대표이사 | 2006.08~2012.021993.02~2002.052005.09~현재 |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박사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연구팀장㈜세니젠 CEO | 해당사항 없음 |
| 전경일 | (주)세니젠 영업이사 | 2023.09~2026.022008.04~2022.122023.01~현재 | 전북대학교 융합환경생명공학과 석사㈜세니젠 영업본부㈜세니젠 영업이사 | 해당사항 없음 |
| 정승원 | (주)벡스코리아 대표이사 | 1982.03~1988.021999.11~현재 | 서울대학교 식품공학 학사(주)벡스코리아 대표이사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박정웅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전경일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정승원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정승원 사외이사 후보자1. 본 후보자는 사외이사 후보자로서 독립성을 갖추고 식품공학 전문가로서 사외이사의 역할을 충실히 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당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살려 세니젠 이사회에 전문성을 더해주며 산업적 리스크를 견제할 수 있는 직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2. 본 후보자는 기업 및 주주, 이해관계자 모두의 가치 제고를 위한 의사결정 기준과 투명한 의사개진을 통해 직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3. 본 후보자는 상법상 사외이사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엄중함을 인지하고, 상법 제382조제3항, 제542조의8 및 동법 시행령 제34조에 의거하여 사외이사의 자격요건 및 부적격 사유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는 사외이사직 상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박정웅 사내이사 후보자박정웅 후보자는 세니젠의 CEO로서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업 경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와 미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전경일 사내이사 후보자전경일 후보자는 세니젠의 영업이사로서 기술영업 등 15년 이상의 경력으로 영업시스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정승원 사외이사 후보자정승원 후보자는 식품공학 전문가로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산업적 리스크에 대처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확인서(박정웅).jpg 확인서(박정웅)
확인서(전경일).jpg 확인서(전경일)
확인서(정승원).jpg 확인서(정승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 감사의 선임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최영붕 | 730421 | -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최영붕 | 우인회계법인 전무이사 | 1992.03~1996.021998.02~2003.092003.10~2015.102015.10~현재 |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대학원 석사㈜SPC삼립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우인회계법인 전무이사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최영붕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최영붕 감사 후보자최영붕 감사 후보자는 세니젠의 감사로서 식품공학 산업에 대한 이해와 회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사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여 감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확인서(최영붕).jpg 확인서(최영붕)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기(제22기, 2026년)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3 ( 1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백만원 |
전기(제21기, 2025년)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724백만원 |
| 최고한도액 | 1,0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기(제22기, 2026년)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백만원 |
전기(제21기, 2025년)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6백만원 |
| 최고한도액 | 5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0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제21기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 전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co.kr) 및 당사 홈페이지(http://www.sanigen.kr)에 게재할 예정입니다.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사항이 있을 경우 사업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일 주주총회 개최 사유해당사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