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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angin Co., 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1

Mar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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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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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식회사 상상인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1 년 03 월 12 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상상인
대 표 이 사 : 유준원, 이민식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58
(전 화) 02-2167-8500
(홈페이지)http://www.sangsanginworld.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부사장 (성 명) 제갈태호
(전 화) 02-2167-85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2기 정기)

2021년 03월 12일&cr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 당사 정관 제18조에 의하여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cr&cr1. 일 시 : 2021년 03월 29일(월) 오전 09시&cr&cr2.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58, 2층&cr (문의 전화번호 : 02-2167-8500)&cr&cr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cr - 감사의 감사보고

- 영업보고&cr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cr 나. 부의 안건&cr 제1호 의안 : 제32기(2020.1.1 ~ 2020.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1명)&cr 제4호 의안 :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cr 제5호 의안 :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cr상법 제542조의4 3항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홈페이지(www.sangsanginworld.co.kr)에 게재하고 당사의 본점, 한국예탁결제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cr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대리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필요가 없으며, 주주님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적으로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cr&cr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cr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cr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c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수여기간&cr 2021년 03월 19일 오전 9시 ~ 2021년 03월 28일 오후 5시

(기간 중 24시간 의결권 행사 가능하며, 첫날은 오전 9시부터&cr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행사 가능)

다. 시스템에서 공인인증를 통해 주주본인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은행ㆍ개인용도제한용 공동인증서 또는 은행ㆍ증권&cr 범용 공동인증서)

&cr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신분증&cr - 대리행사 : 위임장(위임인의 인감증명서,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cr

8. 기타사항&cr주차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주차가 불가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2021년 03월 12일&cr 주식회사 상 상 인&cr 대표이사 유준원, 이민식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 참석여부
엄태호&cr(출석율 : 46%)
--- --- --- --- ---
1 2020.01.20 자회사 일반자금 대여의 건 가결 불참
2 2020.01.23 관계사 은행 여신에 대한 연대보증 입보 가결 불참
3 2020.02.11 보험계약자 (주)상상인선박기계와 서울보증보험(주)의 &cr이행(지급)보증보험에 대하여 (주)상상인이 연대보증을&cr제공하는 건 가결 불참
4 2020.02.14 제31기 결산 현금배당 결의의 건 가결 불참
5 2020.02.20 제3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불참
6 2020.03.06 제3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cr이사 추천의 건(사내이사 1명)&cr제31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 채택의 건 가결 참석(찬성)
7 2020.04.22 임원 보수규정 개정의 건 가결 불참
8 2020.04.28 이사회규정 개정의 건&cr자회사 일반자금 대여의 건 가결 참석(찬성)
9 2020.06.08 (주)상상인선박기계의 한국산업은행 신규 산업운영자금 차입건에 대한 연대보증 입보의 건 가결 불참
10 2020.06.24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 대환 요청의 건&cr(주)상상인선박기계 법인 연대보증 입보의 건 가결 참석(찬성)
11 2020.07.31 자회사 일반자금 대여의 건 가결 참석(찬성)
12 2020.09.24 보험계약자 (주)상상인선박기계와 서울보증보험(주)의 CGB 보험계약에 대하여 (주)상상인이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건 가결 참석(찬성)
13 2020.12.02 (주)상상인 종합통장대출 삼십억원 재약정의 건 가결 참석(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5,000,000,000 12,000,000 12,000,000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사외이사로 구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주주총회에서 포괄적으로 승인한 보수총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정보통신 사업부문, 금융 사업부문, 조선 사업부문 , 전산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사업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cr지배회사인 (주)상상인과 종속회사의 사업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주요 사업내용 회사명
정보통신 네트워크시스템 설계 및 구축&cr네트워크시스템 유지보수 (주)상상인&crTEXCELL NETCOM MALAYSIA SDN.BHD.&crTEXCELL BIT(M) SDN.BHD.
금융 저축은행업 (주)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cr(주)상상인저축은행
금융투자업 (주)상상인증권
조선 조선 설비 제조 (주)상상인선박기계
조선기자재 제조 (주)상상인인더스트리
전산시스템 개발 및 운용 전산프로그램(RMS) 개발 및 운용 (주)상상인그룹, (주)상상인플러스
기타 회생 관련 소송 대응 디엠씨자산관리(주)

&cr

가. 업계의 현황

<정보통신 사업부문>&cr1. 수급상황&cr (1) 일반 경기변동과의 관계&cr전반적인 경기위축으로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도 있으나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더불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급속한 산업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정보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에서 민간부문의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금융기관, 일반 기업체들의 신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 (2) 제품의 수명주기&cr정보통신산업의 기기 및 서비스 등은 세계적으로 치열한 기술경쟁의 상황에 있어 지속적으로 신기술이 개발, 적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의 수명주기가 타산업의 제품에 비하여 매우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cr&cr (3) 대체시장 현황&cr정보통신산업 중 당사의 주력 사업분야인 네트워크 솔루션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대체시장이 없으며 중장기적으로도 대체시장의 출현 가능성은 아주 적습니다. 다만 네트워크솔루션 기술의 발전과 정보통신산업의 발달에 따라 최신기술의 축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cr&cr2. 자원조달상황&cr정보통신산업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가들이 기술을 선점하고 있어 주요장비는 수입품이 대부분입니다. 환율 급등 및 급격한 수요의 증가로 일부 부품의 경우 자원조달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현재는 원자재 수급은 원활한 상황입니다.&cr&cr3. 경쟁상황 &cr (1) 정보통신산업의 경쟁형태, 진입의 난이도 및 경쟁수단

정보통신산업은 업체간 실제상의 경쟁구도는 종합 시스템 통합 사업자 중심의 주도적 경쟁과 이들 대형업체와 외국계 S/W 및 H/W 공급업자와의 연계형 경쟁구도이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전문 SI업체나 하청업체에 대한 경쟁구도는 단언하기 어렵습니다. 이들과는 경쟁적 관계이기보다는 상호 보완적 협력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즉이들 사업체는 시스템 운영, 통신 네트워크 개발, H/W 제작개발, H/W 판매, 패키지S/W 개발, S/W 개발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고 상호 의존하는 형태의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 (2) 경쟁업체와의 기술, 제조비용 등에 관한 비교우위 사항&cr - 기술의 비교우위도&cr당사는 최근 NI (Network Integration)사업, 정보보안 서비스, 데이터 센터 솔루션,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네트워크,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 특히 금융권 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 및 다수의 해외 통신 사업을 수주를 통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대형 정보유출 사고와 같은 지능형 지속공격 (Advanced Persistent Threat) 으로부터 내부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솔루션을 구축하였습니다. 새로운 IT기술을 선도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을 통하여 특화된 제품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cr&cr - 제조비용의 비교우위도 &cr당사는 네트워크 솔루션을 주력 사업분야로 하는 업체로서 개별제품을 직접 제조, 생산하는 장비제조업체와는 달리 고객의 요구, 네트워크 및 개별 통신장비의 특성 등에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 설계에서부터 통신장비의 선정, 공급 및 설치 그리고유지보수 등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일련의 프로세싱을 수행하는 기술용역의 성격이 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물론 대부분의 업체가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주요 통신장비를 외부로부터 구매하는 행태를 가지고 있어 자체적인 장비 생산원가의 절감보다는 환율 및 매입단가를 통해서 원가율 조정 즉 수익률을개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업체별로 장비 조달비용의 차별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네트워크 구축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비용 중 재료비(장비구입비)를 제외한 인건비 및 경비는 변동비 성격보다는 고정비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기술 인력의 전문적인 기술력 및 숙련도 등에 따라 생산비용의 비교우위를 충분히 확보할 수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기술인력은 풍부한 경험과 충분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매출이 적정수준 이상으로 늘어나게 되면 생산비용의 비교우위는 더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cr&cr4. 향후 전망

세계 각국은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인식아래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인정하고 정보통신의 고도화에 국가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초고속 정보통신망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IT의 기술 접목을 위한 SDN (Software Defined Networking) 및 데이터 센터의 가상화, 음성과 데이터의 통합,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지속적으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

< 금융 사업부문>&cr [저축은행업]

1972년 8.3조치 이후 사금융권을 흡수하며 설립된 상호저축은행은 지역밀착주의, 신용확충주의, 신속주의를 이념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럽 경제위기 사태 및 시장경기 위축으로 인하여, 국내 부동산경기 역시 침체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 서 부실채권의 급증 및 수익성 악화에 따라 저축은행의 부실화가 초래되었으며, 자산건전성 분류기준이 더욱 엄격해지고 지속된 부동산 경기 악화에 따라 최근 들어 대형저축은행을 포함한 수개의 저축은행이 퇴출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이로 인해 1997년 IMF위기 이후 231개 저축은행에서 2020년 12월 31일 현재 79개 저축은행으로 부실 저축은행의 정리를 통해 질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에 저축은행 업계는 규모의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과 내실다지기에 전념하고 전문화된 리스크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경쟁력 있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위상정립과 수익모델 창출을 통하여 고객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 [금융투자업]

1. 산업의 특성

금융투자업은 자본주의 경제운용의 모태가 되며, 경제규모가 커지고 발전할수록 자본시장을 통한 직접금융의 비중이 커지게 되어 제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는 등 국가경제 발전에 큰 상승효과를 가져오는 역할을 합니다. 금융투자회사는 자본시장을 통하여 자금의 수요자인 기업과 자금의 공급자인 가계를 직접 연결시켜 기업으로 하여금 장기산업자금의 조달을 가능하게 하고, 개인에게는 주식과 채권을 포함한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으로는 재산 및 소득의 재분배에 기여함으로써 자본시장과 금융시스템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금융투자업은 국가의 경제상황은 물론 정치, 사회, 문화, 경기동향 등 여타 변수에도 많은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해외시장의 동향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닌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금융투자업의 시장환경은 그동안 고객의 금융상품에 대한 니즈 및 간접투자로의 투자패턴 변화가 진행되었고, 기업고객의 자금운용 및 조달수단의 다양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자본시장법 시행 등으로 시장환경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직접금융시장의 활성화를 통한 자금중개기능 개선, 신종 금융상품 개발에 따라 투자자니즈 충족, 해외진출 확대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 금융투자업의 지속적인 수요요인 확대가 예측됨에 따라 향후 금융투자업의 성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쟁요소

금융투자업은 2009년 2월 자본시장법 이후 증권업, 선물업, 자산운용업 등이 통합되면서 기존의 타업종에 속했던 회사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되었고, 이에 각 금융투자회사는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의 개발, 투자자보호 강화,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금융투자업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칙 등에따라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형 금융투자회사 육성을 위한 제도개선, 금융상품 자문업 활성화,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운영 등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거래소의 지주회사 전환 등 거래소 시장 구조개혁을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투자협회는 업권 규제를 기존 사전 규제에서 원칙 중심의 사후 규제로의 완화를 추진하고 있어 규제 선진화에 따른금융투자산업의 경쟁력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 조선 사업부문>&cr [조선 설비 제조부문]

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시설자금의 투입이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이러한 조선소의 특성상 요구하는 설비들은 대형 조선 건조설비이기 때문에 대부분 고가이며 계약, 제작 및 인도가 비교적 장기에 걸쳐 이루어 지고, 조선소의 필요에 의하여 입찰 또는 수의계약 형태로 개별적으로 진행되며, 조선산업의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조선산업은 고객들의 선호도와 요구에 따라 다양하게 건조가 이루어지는 주문/생산 체제이기 때문에 자동화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기술의 발전에 의해 점차 자동화공정으로 교체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국, 일본, 유럽 등 조선강국은 이미 상당한 수준의조선 생산 설비가 구축되어 있으므로 부분적인 투자가 이루이지며, 동남아시아, 남미, 러시아 등 조선산업 후발 지역은 수작업 공정에서 자동화 공정으로 변경하는 과정이므로 대규모의 설비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해외시장은 유럽의 FEMA, TTS, IMG 및 일본의 신인철 등 세계적기업들이 수십 년 동안 흔들림없이 세계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시장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나 회사처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면 충분히 접근해 볼 수 있는 시장입니다. 근래 조선경기가 다소 주춤했지만 점차 회복세로 접어들고 있으므로 조선 설비 시장도 성장하리라 예상합니다.

&cr [조선기자재 제조부문]

1. 산업의 특성

조선기자재 산업이란 선박의 건조 및 수리에 사용되는 모든 기계 및 자재류를 생산하는 조선산업의 후방산업 입니다. 따라서, 조선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근간이 됩니다. 또한, 철강 및 화학 등 기초소재산업에서 기계, 전자산업에 이르기까지 타 산업에 대한 전후방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며, 수입효과가 큰 산업으로 외화가득에 공헌도가 매우 높습니다.&cr&cr조선기자재 산업은1970년대 말 조선업계가 본격적으로 세계 조선시장에 진출하면서 하나의 산업으로서 생산 기반을 갖추기 시작했고 조선산업의 경기 변동의 흐름과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1990년대 이후 세계 조선시황의 호조로 국내 신조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조선기자재의 내수가 급증하였고, 그에 따라 조선기자재산업도 체계적인 생산기반을 갖추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 단순가공 조립제품에 속하는 의장품류를 생산하는 수준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고부가가치 기계류, 부품, 소재 국산화를 통해 첨단기술이 필요한 기술 선도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cr&cr조선기자재는 선박이라는 제한된 공간내에서 사용되므로 중량과 용적에 제한을 받고선박이 해상의 악조건(염수, 고온다습, 진동, 충격 등)속에서 운행해야 하므로 인명의안전을 위하여 내구성, 내식성, 안정성 등 고도의 신뢰성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국제협약에 의한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의 적용과 각국 선급 검사의 합격품이 요구됩니다. 선박의 선종과 선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사양에 맞추어 부품을 생산하는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체제로서 제품의 공기가 장기간 소요되고 제품공정상 단위당 생산면적이 타 업종에 비해 많이 차지합니다. 특히 품질과 성능이 선박의 기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조선산업의 생산기반 확충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조선기자재산업의 발전이 필수적입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

조선기자재 산업의 성장성은 전방산업인 조선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국내 조선산업은 고부가가치 상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에서 기술력과 건조능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LNG/LPG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중대형 탱커 등 고부가가치 선종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플랜트부문의 경우 세계 최고수준의 건조능력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조선산업은 글로벌 신조발주 침체와 중국 조선산업의 추격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매년 30~40% 안팎의 세계시장 점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조선산업의 구조가 과거 일반 상선에서 고부가가치 선종 및 해양플랜트로 변화함에 따라 조선기자재 산업 또한 점차 높은 기술과 생산시설이 요구되는 첨단 기자재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000년대 중반이후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에 대한 필요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cr&cr국내 조선산업 및 조선기자재 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기존 상선용 기자재 부문에서는 고부가가치화 및 시장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해양플랜트 기자재 부문에서도 기존 실적제품군인Burner Boom, MHE, Offshore Crane 등의 수주 확대와 함께 연구개발을 통한 신 제품군 시장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20년 1월 1일부터 전세계 선박연류유 황함유량 제한기준을3.5%에서 0.5%로 대폭 낮추면서 LNG추진선에 대한 수요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cr&cr3. 경쟁요소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대형 기계류 및 구조물 산업은 기술력은 물론이고 대규모 생산, 테스트 및 야적을 위한 설비와 부지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사업 초기 상당한 투자 자금이 필요합니다. 또한, 안정적인 제품을 생산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며 조선사 및 선주사의 까다로운 품질테스트 및 인증을 통과할 수 있을 정도의 축적된 품질관리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선주가 특정 업체의 제품을 지정하는 경우가 많아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기까지 장기간에 걸친 영업실적이 필요 합니다. 따라서, 신규 업체가 시장에 진입하기 매우 어려운 산업이며 소수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한 상태입니다.&cr

4.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선박은 막대한 재화와 인명을 수송하므로 염수, 고온다습, 진동, 충격 등 해상여건의 극복을 위해 내구성, 내식성, 안전성 등 고도의 품질 보장이 요구됩니다. 국제해사기구(IMO)에서는 해상인명안전협정(SOLAS), 해상오염방지협약(MARPOL) 등 국제협약을 제정하여 여러 기준과 규제를 생산자에게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주가 요구하는 각국 선급 검사 및 공업규격을 적용해야 하므로 당사는 철저한 품질관리시스템 및 테스트 장비를 완비하여 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

< 전산프로그램 개발 및 운용 사업부문>&cr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IT기술의 기업경영 접목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로 IT서비스 기술의 수요가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각종 규제변화에 따른 IT차세대 시스템 구축작업은 시장의 호재로 작용할전망입니다. 경기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는 제조업의 경우에도 주요 기업들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추진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IT 서비스 수요 시장의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

&cr <정보통신 사업부문>

1. 영업개황&cr(1) 네트워크통합 솔루션 사업&cr금융기관, 공공기관, 일반기업 및 통신사업자들의 정보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제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에 수반되는 정보통신 장비의 공급, 설치 및 유지보수를 주요 업무로 하는 사업부문입니다. 사업초기에는 단순한 네트워크 구성에 필요한 장비들이나 솔루션이 시장의 주류를 이루었으나 정보화시대의 한복판에 있는 현시점은 시장의 요구가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어 많은 경험과 기술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Extreme, Cisco, Juniper, Arista, Ruckus, RSA등과 같은 세계적인 정보통신 장비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하여LAN(Local Area Network) 및WAN(Wide Area Network) 솔루션을 공급하여 왔으며 30년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네트워크의 진단/분석, 설계 및 구축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운용/관리에 이르기까지 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안정성과 경제성을 고려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영역은 금융기관의 데이터/전화/영상 정보 등을 단일 네트워크로 전송하기 위한 통합정보통신망 구축, 기업체의 본/지사간의 업무용 전용사설망 및 인트라넷의 구축, 인터넷서비스 및e-Business 네트워크 구축, 무선 네트워크 구축, 트래픽 관리 및 제어 시스템 구축, 어플리케이션가속 솔루션 구축 그리고 이러한 네트워크들에 필요한 침입차단/침입탐지, 지능형 지속공격(APT) 탐지 및 차단 등과 같은 정보보호 체계의 구축 및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입니다.&cr&cr(2) 무선통신 솔루션 사업

최근 무선랜은 사물인터넷(IoT) 및 모바일 단말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무선랜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유선네트워크가 40Gbps를 거쳐 최근 100Gbps까지 발전했듯이 새로운 무선 표준을 중심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확장성이 높은 무선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무선랜 최신 기술인 802.11ax표준기술을 통해 최대 9.6Gbps 속도로 대역폭과 동시접속자 한계라는 최대 고민거리를 해결해 여러 고객사에게 무선을 유선과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 올려 대용량 비디오 스트리밍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무선인프라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cr(3) 기술용역 사업&cr당사가 제공한 장비에 대하여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 계약을 통하여 유지보수를 하거나 또는 타사가 제공한 장비인 경우라도 당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여 유지보수등을 하는 사업으로 각종 솔루션 제공을 전문으로 하는 통신 업체의 경우 고부가가치가보장되는 주요한 수입원입니다. 당사는 단순한 유지보수 용역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기술용역 컨설팅 업무를 유료화하고 아웃소싱시장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cr2. 시장점유율 등

네트워크통합 솔루션 사업 등의 시장점유율과 관련된 공식자료가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시장의 특성

(1) 네트워크통합 솔루션 사업&cr 네트워크란 데이터 통신을 위하여 여러 장비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통신구조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요소들 간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통신망입니다. 네트워크는 가까운 지역을 연결하는 근거리 통신망 (LAN : Local Area Network) 과 먼 지역을 연결하는원거리 통신망(WAN : Wide Area Network)으로 구분하나 최근에는 인터넷과 더불어하나의 개념으로 통합되어 가고 있으며 기존 데이터 뿐만 아니라 음성과 동화상을 동시에 전송하는 멀티미디어 네트워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cr최근 네트워크는 Gigabit 통신환경에서 10Gigabit 통신환경으로 바뀌여 가고 있으며 점차 지능화, 고속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장비는 중소형에서 중대형급 네트워크 장비로 구축되는 추세입니다.&cr또한 기업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고 안전하게 접속하게 해주는 웹 가속기, WAN 가속기 등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솔루션은 기업의 네트워크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cr성장 기대를 모았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과 네트워크접근제어(NAC) 솔루션 시장은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못했고, '통합위협관리(UTM)'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도 업계의 공세에 비해 부진하였습니다. 하지만 웹 방화벽, NAC, UTM은 여전히 주목받는 솔루션으로 올해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cr네트워크 통합사업은 단순한 장비 납품이 아니라 수요자의 통신 환경에 가장 적합한장비를 공급, 설치 및 유지보수를 하는 사업으로 일단 납품을 하면 공급자와 수요자는 장기적으로 거래관계를 맺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수요변동의 원인으로는 경기위축으로 인한 투자축소, 환율의 변동에 따른 원가의 상승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cr(2) 무선통신 솔루션 사업

무선랜은 BYOD 확산과 비디오 시대 도래로 무선 전송 속도는 물론 커버리지, 용량, 배터리 수명 등이 기존 11ac에 비해 대폭 개선된 11ax 도입을 부추기고 있으며, 특히 11ax는 다중 사용자 동시 접속과 멀티기가비트(Multi-Gigabit) 고속 전송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11ac표준을 대체하며 유선 액세스 네트워크를 밀어내고 새로운 액세스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가 와이파이를 구현하는 차세대 표준인 11ax는 차세대 무선 시대 개막을 예고하고있습니다. 11ax는 2019년 표준화가 최종 완료되어 올해부터 최대 9.6Gbps를 지원하는 11ax 시장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11ax는 기존 11ac의 대역폭과 동시 접속자 한계라는 최대 고민거리를 해결해 무선을 유선과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 올려 대용량 비디오 스트리밍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어 무선의 활용도를 대폭 높일 전망입니다. 또한 11ax는11ac와 달리 2.4Ghz와 5.0GHz주파수를 모두 활용하며, 1024-QAM(변조방식)을 통해 기존 11ac의 4배 이상의 전송효율성을 확보해 더 넓은 범위와 빠른 처리량 제공으로 무선의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다는 강점을 앞세워 지난 해 부터 11ax 지원 무선 AP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cr(3) 기술용역 사업

정보통신산업과 관련되어 특별히 네트워크 및 시스템통합부문의 유지보수시장은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유지보수는 일정한 계약에 의하여 장애발생시 전문가에 의해 최단 시간 내에 장애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향후 이러한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하는 정기점검, 지속적인 컨설팅, 교육 등 일련의 서비스가 포함됩니다. 당사는 공공, 금융기관 등의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획득한 기술력으로 네트워크장비 및S/W를 공급한 수요처를 주 고객으로 확보하였고, 현재 정기계약을 맺어 기술용역을 제공하는 수요처는 하나은행, 기업은행, 수협은행, NH농협, 신협, MG새마을금고, 대구은행, 케이뱅크, 한전KPS, 계명대학교, 울산대학교, CJ대한통운, 경동나비엔 등 100여개 업체입니다. 기술용역시장의 경우 부가가치가 매우 높으므로 지속적인 영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중기적으로는 네트워크 운영 대행사업 및 기술용역컨설팅 업무의 유료화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금융 사업부문>&cr [저축은행업]

1. 영업개황&cr 당사는 서민과 중소상공인 금융편의를 도모하고 이들의 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킴으로써 국민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목표로 1972년 설립되어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한 상호신용계, 신용부금, 부금대출 및 어음할인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2. 시장점유율

당사는 2020년 12월 31일 현재 인천ㆍ경기지역 저축은행의 총여신 19조 1,143억원 중 8.65%인 1조 6,535억원, 대전ㆍ충청지역 저축은행의 총여신 3조 1,991억원 중 27.26%인 8,723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 인천ㆍ경기지역 저축은행의 총수신 19조 6,283억원 중 8.17%인 1조 6,037억원, 대 전ㆍ충청지역 저축은행의 총수신 2조 7,091억원 중 30.78%인 8,340억원의 계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천ㆍ경기지역 여신 및 수신 각 4위의 규모이며, 대전ㆍ충청지역 여 신 및 수신 각 2위의 규모입니다.&cr

3. 시장의 특성

금융업체간의 업무분야의 장벽이 허물어져 감에 따라 각 상호저축은행들이 실정에 맞는 틈새시장의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cr &cr [금융투자업]

1. 영업개황&cr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감으로 2020년 1분기 중 국내 주식시장은 플래시 크래시 현상이 발생하는 등 증시 및 경제 침체의 전조가 보였으나, 1997년 IMF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경험한 개인투자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새로운 투자 기회로 인식하여 국내외 주식시장에 폭발적으로 유입됨에 따라 위탁매매 시장은 전년대비 약 154%가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KOSPI지수도 직전(2018년 1월) 고점인 2,607pt를 넘어서는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2020년을 마감하였고, 채권금리도 하락세를 보여 주식ㆍ채권운용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증권회사의 자기매매부문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해외여행 제한, 대인 접촉 기피 현상 등으로 해외 대체투자 및 부동산금융을 포함한 기업금융(IB)부문은 어려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는 특화된 부동산금융과 인수금융을 중심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에도 수익원 발굴 및 다변화, 영업 경쟁력 향상, 인재육성 및 유치 노력을 바탕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cr

2. 시장점유율

(단위:억원,%)

구분 제32기 제31기 제30기
주식약정 &cr(점유율) 84,202&cr(0.07%) 32,428&cr(0.07%) 92,611&cr(0.17%)

3. 시장의 특성

증권시장은 기업의 필요자금을 직접 조달하는 금융산업으로서, 기업에는 장기 안정적인 자금을 조달케하고, 투자자에게는 투자를 통한 재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으로는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증권업은 국가의 경제상황은 물론 정치, 사회, 문화, 경기동향 등 여타 변수에도 많은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해외 시장의 동향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른 어느 산업보다도 큰 변동성을 가지는 산업입니다.

&cr&cr< 조선 사업부문>&cr [조선 설비 제조부문]

1. 영업개황

당사는 산업기계 및 조선소자동화 설비 등을 설계, 제작, 판매와 조선소 건설 컨설팅등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조선소자동화 설비 중 자동용접판넬라인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당사의 자동용접판넬라인은 조선업종의 선박건조 및 해양구조물 사업영역중 유일한 자동화설비 분야로서 선박건조의 약 70%에 해당하는 블록건조 등을 자동용접판넬라인을 사용할 경우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므로 높은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cr &cr 당사는 2010년과 2011년에 걸쳐 중국의 용성중공업과 청도양판조선에 자동용접판넬라인을 각각 공급하였으며, 2011년에는 베네수엘라 국영조선소 설립을 위한 조선소건설 컨설팅 업무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2012년말에 계약된 싱가포르 및 브라질의 주롱조선소와 HULL SHOP PACKAGE SYSTEM 공급계약도 차질없이 진행하였으며 2014년 85,000TON FLOATING DRY DOCK를 브라질의 주롱조선소로 부터 수주받아 2016년 인도함으로써 현재까지 약 2억 7천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싱가포르 주롱조선소로 부터 세계최대 규모의 1만 5천톤 골리앗 크레인 2기, 2019년 러시아 즈베즈다조선소로부터 PIPE PROCESSING SHOP EQIPMENT를 수주하였으며, 인도 GRSE조선소로부터 250톤 골리앗 크레인을 수주받아 현재 시운전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산업기계 및 조선소 설비 분야에서 국내외 대형조선소에 설비를 납품한 실적을 지닌 우수한 인적자원과 조선 및 선박자동화설비의 설계인원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세계적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는 해외 조선 자동화설비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이들과 대등한 위치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늘어나는 조선 플랜트 관련 장기적인 물량 공급요청에 대응하고, 수주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8년12월에 전라남도 광양시 율촌산업단지에 소재한 약6만평의 공장을 매입 함으로써 점차 활력을 찾아가고 있는 조선경기에 대비하여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r&cr2. 시장점유율 등

당사는 과다경쟁 상태인 내수시장보다는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해외시장의 수주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외시장의 경쟁사들은 유럽의 FEMA, TTS, IMG 및 일본의 신인철등 세계적 기업들이 있습니다. 조선설비 시장은 주요 수요자인 조선소들의 개별적으로 설비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보안사항으로 취급하고 있어 결과적이고 부분적인 시장정보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경쟁사들의 시장점유율이 집계될 수 없는 상황이므로 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식자료가 없어 기재를 생략합니다.&cr

3. 시장의 특성

조선소는 선박 건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조선 생산 설비를 자동화 및 개별 조선소특성에 맞게 구축하게 됩니다. 조선소의 생산설비 구축은 상당한 자금여력이 있어야 가능하므로 조선소의 수주물량 확대로 인한 생산능률 향상 의지와 자금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조선 생산설비 시장은 기본적으로 조선산업의 동향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국내 조선산업은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조선생산 설비가 구축되어 있으므로 수주물량의 확대가 있어야만 시장이 확대될 수 있으나, 중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남미 등 조선산업이 낙후된 지역에서는 조선 생산설비를 자동화 및 선진화 하려는 경향이 높습니다. &cr &cr [조선기자재 제조부문]

1. 영업개황&cr 2020년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은 전 세계 선박발주량1천 924만 CGT중 819만 CGT를 수주하며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793만 CGT를 수주한 중국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2020년 상반기 중국에게 수주물량이 뒤쳐지다가 하반기부터 주력선종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등을 본격 적으로 수주했고, 11월~12월 두달간 전체수주량의 절반이상을 계약하며 중국을 역전했습니다. 이는 중국조선사들의 기술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큰 손해를 본 선주들이 비싼 돈을 주고 한국의 고부가가치선박에 발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COVID-19바이러스로 인한 범 세계적 경제 침체와 더불어 2020년 세계 발주량은 2019년 대비 66%의 수준으로 감소하고, 선종별 선가도 연초대비 소폭 하락하여 눈에 띄는 실적향상은 기대하기 어려울것으로 예상되나, 지난해보다 신조선가지수는 다시 반등하고 있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현재의 시장우위를 지켜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시장점유율 등&cr객관적인 시장의 규모와 통계자료가 없어 시장점유율은 산출할 수 없습니다.

&cr 3. 시장의 특성

조선기자재 산업의 전방산업은 조선산업, 조선산업의 전방산업은 해운산업이므로 세계 선박금융시장과 해운시장의 경기 변동, 각종 선박 관련 국제법규 및 기준의 변경에 따른 선주들의 수요 증감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cr &cr

< 전산프로그램 개발 및 운용 사업부문>

1. 영업개황

네트워크 구축 및 담보관리에 필요한 전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직접 운용하거나 판매를 하는 사업으로, 담보관리 프로그램인 RMS 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용 중에 있습니다. RMS 운용사업은 금융기관에서 자금대출의 담보물인 주식을 시스템으로 관리 하여 부실을 최소화하는 것에 목적을 가지는 사업입니다. 당사의 RMS 개발팀은 업계에서 최소 2회 이상의 개발과 3년 이상의 운용 경력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안정적인 시스템 개발, 운용과 고객사의 요구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cr2. 시장점유율 등

전산프로그램 개발, 운용 및 판매 사업부문의 객관적 자료의 부족으로 시장점유율과&cr관련된 공식적인 자료는 없습니다. &cr

3. 시장의 특성

소프트웨어 산업은 지식 집약적이며 두뇌 의존적인 특성을 지닌 산업으로 인적자원의 질과 양이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기술력만 갖추면 언제든지 진입 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에는 점차 기술의 격차가 줄어들어 광범위한 정보의 공유 등의 사유로 확산되어 비교적 낮은 진입 장벽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시스템 통합, 컨설팅, 리스크 관리 등 기업의 업무 Logic을 구현하는 기업에 특화된 IT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cr&cr 라. 조직도

조직도(20200101).jpg 조직도(2020010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

※ 기타 참고사항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재무제표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니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및 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1) 연결재무제표&cr

- 연결재무상태표

제 32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31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상상인과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2 기 제 31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2,172,267,095,047 2,761,075,482,410
현금및현금성자산 292,195,182,510 591,432,320,244
단기금융상품 28,659,359,256 51,502,191,419
상각후원가금융자산 43,12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122,301,663,426 107,189,084,575
단기대여금 278,338,380 413,352,283
매출채권 1,595,213,546,313 1,885,912,969,170
기타채권 105,265,632,476 81,578,333,798
재고자산 7,504,060,111 8,127,413,611
기타유동자산 19,506,192,575 33,619,817,310
매각예정비유동자산 1,300,000,000 1,300,000,000
Ⅱ. 비유동자산 - 1,448,295,617,886 - 866,081,252,462
장기금융상품 97,297,163,211 100,278,200,771
상각후원가금융자산 11,100,487,791 11,113,359,076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242,503,224,872 65,173,061,12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141,999,886,041 118,308,752,258
장기대여금 498,483,417 259,141,901
매출채권 728,864,175,692 342,169,602,371
기타채권 - -
관계기업투자 2,168,072,714 2,434,387,339
유형자산 99,081,191,609 99,405,346,135
무형자산 54,707,959,768 51,051,447,926
투자부동산 49,438,242,651 50,971,709,021
이연법인세자산 4,178,932,641 -
기타비유동자산 8,025,302,509 9,286,748,453
매각예정비유동자산 8,432,494,970 15,629,496,090
자 산 총 계 3,620,562,712,933 3,627,156,734,872
부 채
Ⅰ. 유동부채 2,677,293,988,258 2,612,867,544,872
매입채무 14,125,273,772 34,170,432,271
기타채무 2,448,209,107,561 2,301,156,761,721
리스부채 1,666,990,182 1,656,735,548
단기차입금 149,902,014,870 171,377,124,830
유동성장기부채 52,899,999,996 53,199,986,673
사채 - 23,000,000,000
당기법인세부채 4,348,418,200 19,594,813,188
기타유동부채 5,950,851,229 8,621,558,229
유동성충당부채 191,332,448 90,132,412
Ⅱ. 비유동부채 251,727,515,531 395,626,090,696
매입채무 - -
기타채무 160,623,315,990 317,314,764,331
리스부채 11,450,462,550 12,636,779,902
장기차입금 11,833,333,331 12,233,333,327
전환사채 6,137,999,401 11,777,947,477
확정급여부채 913,007,759 4,038,988,478
기타비유동부채 1,655,805,326 2,125,989,721
장기충당부채 1,827,854,781 2,262,293,341
이연법인세부채 57,285,736,393 33,235,994,119
부 채 총 계 2,929,021,503,789 3,008,493,635,568
자 본
Ⅰ. 지배기업지분 585,190,843,667 525,660,241,750
자본금 57,187,237,000 57,187,237,000
자본잉여금 179,644,600 414,771,920
기타자본 (19,327,600,570) (19,203,008,22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0,903,375,646 2,752,169,820
이익잉여금 536,248,186,991 484,509,071,232
Ⅱ. 비지배지분 106,350,365,477 93,002,857,554
자 본 총 계 691,541,209,144 618,663,099,304
부 채 및 자 본 총 계 3,620,562,712,933 3,627,156,734,872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제32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31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과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2 기 제 31 기
Ⅰ. 매출 454,187,716,648 541,349,884,676
금융업대손충당금환입 - 133,886,600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2,862,731,765 6,734,336,499
기타매출 451,324,984,883 534,481,661,577
Ⅱ. 매출원가 291,363,901,414 293,267,573,726
금융업대손상각비 87,889,849,292 29,555,597,757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175,990,870 94,673,557
기타매출원가 203,298,061,252 263,617,302,412
Ⅲ. 매출총이익 162,823,815,234 248,082,310,950
Ⅳ. 판매비와관리비 68,770,891,927 65,709,131,592
Ⅴ. 영업이익 94,052,923,307 182,373,179,358
Ⅵ. 금융수익 3,640,703,031 3,944,834,252
Ⅶ. 금융비용 8,308,797,184 7,908,748,940
Ⅷ. 기타수익(비용) (1,210,365,362) (14,509,477,168)
Ⅸ. 관계기업지분법손익 (478,244,987) (391,901,329)
Ⅹ.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87,696,218,805 163,507,886,173
XI. 법인세비용 23,376,777,154 43,121,424,050
XII. 당기순이익 64,319,441,651 120,386,462,123
XIII. 기타포괄손익 19,326,845,697 7,383,561,92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639,673,955 (448,648,341)
지분법자본변동 211,930,362 - 41,662,13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18,479,084,350 7,788,017,08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해외사업환산손익 (3,842,970) 2,531,051
XⅣ. 총포괄이익 83,646,287,348 127,770,024,046
당기순이익의 귀속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62,040,715,772 126,142,194,713
비지배지분 2,278,725,879 (5,755,732,590)
총포괄이익의 귀속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70,835,950,049 128,603,346,778
비지배지분 12,810,337,299 (833,322,732)
XV.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 1,134 2,282
희석주당이익 1,134 2,282

- 연결자본변동표

제32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31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과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총 계
2019년 01월 01일(보고금액) 47,748,397,000 9,860,492,759 (13,018,452,181) (109,785,243) 381,632,069,096 5,564,455,581 431,677,177,012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126,142,194,713 (5,755,732,590) 120,386,462,12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448,105,285) (543,056) (448,648,341)
지분법자본변동 - - - 41,662,132 - - 41,662,13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 - - - 2,711,210,665 - 4,923,922,343 7,635,133,00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 - - - 105,581,786 47,302,287 - 152,884,073
해외사업환산손익 - - - 3,500,480 - (969,429) 2,531,051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무상증자 9,438,840,000 (9,438,840,648) - - - - (648)
자기주식의 취득 - - (17,434,888,769) - - - (17,434,888,769)
자기주식의 소각 - - 22,864,389,579 - (22,864,389,579) - -
종속기업의 자본변동 - (6,880,191) (4,090,101,054) - - 4,089,152,945 (7,828,300)
종속기업의 지분율 변동 - - (7,523,955,797) - - (5,663,134,693) (13,187,090,490)
연결범위변동 - - - - - 89,845,706,453 89,845,706,453
2019년 12월 31일(전기말자본) 57,187,237,000 414,771,920 (19,203,008,222) 2,752,169,820 484,509,071,232 93,002,857,554 618,663,099,304
2020년 01월 01일(보고금액) 57,187,237,000 414,771,920 (19,203,008,222) 2,752,169,820 484,509,071,232 93,002,857,554 618,663,099,30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62,040,715,772 2,278,725,879 64,319,441,65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643,255,187 (3,581,232) 639,673,955
지분법자본변동 - - - 211,930,362 - - 211,930,3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 - - - 7,943,891,695 - 10,535,192,655 18,479,084,350
해외사업환산손익 - - - (4,616,231) - 773,261 (3,842,970)
배당금지급 - - - - (10,944,855,200) - (10,944,855,200)
종속기업의 자본변동 - (256,660,544) (2,433,393) - - 6,547,427 (252,546,510)
종속기업의 지분율 변동 - 21,533,224 (122,158,955) - - 529,849,933 429,224,202
2020년 12월 31일(당기말자본) 57,187,237,000 179,644,600 (19,327,600,570) 10,903,375,646 536,248,186,991 106,350,365,477 691,541,209,144

- 연결 현 금흐름표

제32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31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과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2 기 제 31 기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231,898,002,209) 657,238,627,786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392,459,644,457) 459,013,811,472
(1) 당기순이익 64,319,441,651 120,386,462,123
(2)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의 가산 195,504,790,450 170,355,231,495
대손상각비 87,041,347,564 30,724,060,148
감가상각비 7,084,304,710 5,699,115,532
무형자산상각비 920,039,218 523,241,972
외화환산손실 2,314,431,489 250,021,031
퇴직급여 3,671,895,038 3,709,500,397
재고자산평가손실 2,095,916,604 5,734,233
매출채권(금융업)매각손실 175,990,870 94,673,55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업)평가손실 4,742,906,116 4,379,255,17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업)처분손실 15,529,915 125,025,333
기타금융자산처분손실 - 1,731,621
유형자산처분손실 551,035,579 3,054,084,392
유형자산손상차손 - 6,291,033,555
매각예정비유동자산손상차손 976,457,379 -
투자부동산평가손실 1,050,180,196 1,466,769,860
무형자산처분손실 3,258,840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1,287,016,133 -
무형자산손상차손 - 95,667,000
이자비용 59,213,978,668 65,389,900,212
기타의대손상각비 6,542,900 68,139,681
복구충당부채전입액 579,499 1,385,326
기타회생손실 75,000,000 4,702,314,071
손해배상금 - 181,448,577
지분법손실 478,244,987 391,901,329
기타잡비용 421,103,250 -
잡손실 2,254,341 78,804,446
법인세비용 23,376,777,154 43,121,424,050
(3) 현금유입이 없는 수익의 차감 (298,491,514,429) (326,508,504,059)
이자수익 (241,255,965,888) (300,815,571,328)
외화환산이익 (150,244,747) (566,233,510)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16,028,570)
매출채권(금융업)매각이익 (2,862,731,765) (6,734,336,49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업)배당금수익 (3,126,00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업)처분이익 (188,371,187) (2,422,542,44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업)평가이익 (47,175,234,337) (4,090,891,413)
관계기업투자자산처분이익 - (616,634,934)
기타의대손충당금환입 (903,749,411) (320,570,266)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20,000,000)
유형자산처분이익 (859,798,980) (1,451,744,412)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330,000) -
무형자산처분이익 (31,000,000) (34,176,510)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410,803,661) (65,000,000)
기타영업잡수익 (1,058,972,247) (3,653,892,767)
공사손실충당부채환입액 (435,018,059) (1,756,001,448)
채무면제이익 (1,190,964,482) (3,099,190,082)
배당금수익 (1,953,792,297) (22,862,684)
염가매수차익 - (722,598,677)
잡이익 (11,411,368) (100,228,518)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353,792,362,129) 494,780,621,913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184,984,862,525) 46,343,514,398
예치금의 감소(증가) 21,924,995,646 -
계약자산의 감소(증가) 7,913,879,061 6,533,459,033
미수금의 감소(증가) (23,276,659,739) 1,080,108,178
미수수익의 감소(증가) (577,110,438) -
미회수내국환채권(금융업)의 감소(증가) (627,841,480) (18,333,046,361)
선급금의 감소(증가) 5,167,478,681 (365,008,597)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264,034,901 (648,328,762)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1,470,113,104) 637,439,57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업)의 감소(증가) (148,962,410,974) 125,011,110,90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업)의 감소(증가) - 138,483,030
상각후원가채무증권(금융업)의 감소(증가) - 706,418,965
공탁금의 감소(증가) (369,700,000) (15,100,000)
기타자산의 감소(증가) 1,907,129,429 (1,834,853,286)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7,675,703,409) 18,779,476,405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20,802,382,640 6,678,860,372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4,947,009,735) 5,860,137,689
미지급내국환채무(금융업)의 증가(감소) 15,148,688,740 (954,460,504)
예수금(금융업)의 순증가 (35,105,557,177) 318,201,457,899
예수금의 증가(감소) 53,313,812 258,171,693
계약부채 증가(감소) (13,962,348,924) 5,393,580,718
선수수익의 증가(감소) 72,793,282 (10,685,855)
기타부채의 증가(감소) 44,709 -
기타충당부채의 증가(감소) 101,200,036 (184,649,548)
정부보조금의 증가(감소) - (26,760,493)
회생채무의 증가(감소) - (13,574,489,322)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2,797,343,498) 1,587,167,300
퇴직금의 지급 (2,391,642,063) (6,481,381,525)
2. 이자의 수취 244,684,485,506 303,940,384,653
3. 이자의 지급 (62,344,387,510) (63,178,219,935)
4. 배당금의 수취 2,005,627,769 1,334,153,035
5. 법인세의 환급 1,392,435,508 73,502,176
6. 법인세의 납부 (25,176,519,025) (43,945,003,615)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6,191,433,651 14,823,939,811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3,327,881,168 138,755,425,168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6,868,937,220 48,767,596,035
단기대여금의 감소 195,735,762 579,089,98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9,118,307,584 143,344,974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7,886,908,986 603,339,293
장기대여금의 감소 132,529,657 34,903,954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처분 - 616,634,934
토지의 처분 - 1,112,239,590
건물의 처분 - 3,090,474,115
차량운반구의 처분 100,602,458 339,586,073
기계장치의 처분 28,350,000 204,000,317
집기비품의 처분 33,299,000 3,784,098
공구와기구의 처분 - 3,583,676
시설장치의 처분 35,154,501 5,783,102
회원권의 처분 1,097,830,000 1,170,400,000
투자부동산의 처분 - 3,575,886,570
보증금의 감소 661,289,000 2,225,661,330
매각예정자산의 처분 7,168,937,000 -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76,279,117,12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츨액 (27,136,447,517) (123,931,485,357)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2,553,689,356) (51,290,271,956)
단기대여금의 증가 (61,397,359) (342,663,474)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8,961,871,426) (13,131,127,61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2,000,000,000) (22,000,000,000)
장기대여금의 증가 (371,371,173) (350,545,855)
토지의 취득 (92,564,560) (1,016,025,784)
건물의 취득 (43,115,460) (6,532,435,195)
구축물의 취득 (3,653,650,000) (4,519,221,365)
기계장치의 취득 (1,750,566,190) (6,601,650,208)
차량운반구의 취득 (931,148,071) (1,003,603,292)
집기비품의 취득 (1,147,459,094) (5,344,092,513)
공구와기구의 취득 (9,505,000) (5,660,000)
기타의유형자산의 취득 (427,956,749) (1,133,708,931)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11,955,000) (5,089,568,126)
회원권의 취득 (1,533,000,000) (1,054,899,930)
개발비의 증가 (128,496,594) (5,500,000)
기타의무형자산의 취득 (3,035,819,645) (537,828,829)
투자부동산의 취득 - (87,270,000)
보증금의 증가 (422,881,840) (3,885,412,283)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73,015,353,264) (208,462,523,308)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9,950,750,901,689 30,593,726,596,004
단기차입금의 증가 1,792,642,815,779 1,209,859,995,898
장기차입금의 증가 - 4,100,000,000
사채의 발행 - 23,000,000,000
환매조건부매도의 증가 18,158,099,874,910 29,356,671,600,106
임대보증금의 증가 8,211,000 95,000,00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0,023,766,254,953) (30,802,189,119,312)
단기차입금의 상환 (1,789,053,721,401) (1,239,402,063,048)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699,986,673) (2,316,68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 (3,000,000,000)
사채의 감소 (23,000,000,000) (32,000,000,000)
전환사채의 감소 (15,000,000,000) (10,000,000,000)
환매조건부매도의 감소 (18,180,164,079,248) (29,478,927,549,986)
장기미지급금의 감소 - (284,610,000)
리스부채의 감소 (1,719,087,170) (958,194,236)
임대보증금의 감소 (184,525,261) (3,000,000)
자기주식의 취득 - (17,434,888,769)
주식발행비 - (22,133,273)
배당금의 지급 (10,944,855,200) -
비지배지분의 취득 - (17,840,000,000)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298,721,921,822) 463,600,044,289
Ⅴ.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515,215,912) (46,538,038)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591,432,320,244 127,878,813,993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92,195,182,510 591,432,320,244

- 연결재무제표 주석&cr

제 32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31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과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상상인과 주식회사 상상인저축은행 등 11개의 종속기업(이하 "종속기업")(이하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실체")을 연결대상으로 하고, 주식회사 에스엠티바이오를 지분법적용대상으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 &cr(1) 지배기업의 개요&cr&cr 지배기업은 1989년 2월 23일에 설립되어 계전기, 전자부품 등을 제조, 판매하였으나2004년 8월 10일 네트워크 시스템의 설계 및 설치, 컨설팅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영위하는 주식회사 네트컴을 완전자회사로 하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하였으며, 2005년 4월 30일(합병등기일 2005년 5월 6일) 동 회사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3월 30일자로 사명을 ㈜텍셀네트컴에서 ㈜상상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58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주식은 2000년 8월 18일자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보유주식수㈜ 지분율(%)
유준원 12,910,731 23.34
김수경 3,601,263 6.51
㈜제이에스앤에스 1,153,264 2.08
자기주식 604,037 1.09
소액주주 37,059,018 66.98
합 계 55,328,313 100.00

&cr(2) 종속기업의 개요&cr&cr(2-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소재국 업 종 결산월 연결실체가&cr보유한&cr소유지분율(%) 비지배지분이&cr보유한&cr소유지분율(%)
<당 기>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한민국 금융업 12월 100.00 -
㈜상상인저축은행 대한민국 금융업 12월 100.00 -
㈜상상인선박기계 대한민국 조선기자재 제작 판매 12월 100.00 -
㈜상상인그룹 대한민국 RMS 운영 및 주식대출 모집 12월 100.00 -
㈜상상인플러스 대한민국 RMS 운영 및 주식대출 모집 12월 100.00 -
TEXCELL NETCOM MALAYSIA SDN.BHD 말레이시아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 12월 100.00 -
TEXCELL BIT MALAYSIA SDN.BHD 말레이시아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 12월 99.97 0.03
㈜상상인인더스트리 대한민국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12월 58.75 41.25
디엠씨자산관리㈜ 대한민국 철판도소매업, 소송수행 12월 58.75 41.25
㈜상상인증권(*) 대한민국 금융업 12월 42.99 57.01
오라이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12월 42.29 57.71
<전 기>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한민국 금융업 12월 100.00 -
㈜상상인저축은행 대한민국 금융업 12월 100.00 -
㈜상상인선박기계 대한민국 조선기자재 제작 판매 12월 100.00 -
㈜상상인그룹 대한민국 RMS 운영 및 주식대출 모집 12월 100.00 -
㈜상상인플러스 대한민국 RMS 운영 및 주식대출 모집 12월 100.00 -
TEXCELL NETCOM MALAYSIA SDN.BHD 말레이시아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 12월 100.00 -
TEXCELL BIT MALAYSIA SDN.BHD 말레이시아 컴퓨터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 12월 70.00 30.00
㈜상상인인더스트리 대한민국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12월 60.26 39.74
디엠씨자산관리㈜ 대한민국 철판도소매업, 소송수행 12월 60.26 39.74
㈜상상인증권 대한민국 금융업 12월 42.99 57.01
오라이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12월 42.29 57.71

(*) 상상인증권 주식 중 19,213,975주는 보호예수를 이유로 처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2-2)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주요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각 종속기업의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상상인플러스&cr저축은행 ㈜상상인&cr저축은행 ㈜상상인&cr선박기계 ㈜상상인&cr플러스 ㈜상상인&cr그룹 TEXCELL&crNETCOM&crMALAYSIA &crSDN.BHD TEXCELL&crBIT&crMALAYSIA&crSDN.BHD ㈜상상인&cr인더스트리&cr(*1) ㈜상상인증권&cr (*2)
--- --- --- --- --- --- --- --- --- ---
<당 기>
유동자산 701,922,148 1,122,063,231 22,705,600 6,099,200 260,532 83,158 211 24,407,459 271,313,278
비유동자산 307,437,806 786,452,241 102,854,866 1,481,437 213,677 28,042 - 17,557,052 241,970,559
자산계 1,009,359,954 1,908,515,472 125,560,466 7,580,637 474,209 111,200 211 41,964,511 513,283,837
유동부채 780,927,998 1,559,178,125 65,576,436 1,076,894 99,298 - - 9,883,588 285,200,163
비유동부채 84,566,944 109,703,271 18,732,596 48,612 64,676 - - 5,596,217 54,757,852
부채계 865,494,942 1,668,881,396 84,309,032 1,125,506 163,974 - - 15,479,805 339,958,015
지배지분 143,865,012 239,634,076 41,251,434 6,455,131 310,235 111,200 211 15,518,156 78,198,667
비지배지분 - - - - - - - 10,966,550 95,127,155
자본계 143,865,012 239,634,076 41,251,434 6,455,131 310,235 111,200 211 26,484,706 173,325,822
<전 기>
유동자산 963,317,282 1,472,592,364 35,909,192 4,609,153 246,132 87,644 231 21,906,512 230,478,171
비유동자산 180,062,730 331,972,440 62,155,770 758,863 239,780 28,042 - 26,026,669 240,964,063
자산계 1,143,380,012 1,804,564,804 98,064,962 5,368,016 485,912 115,686 231 47,933,181 471,442,234
유동부채 882,725,575 1,367,625,395 71,169,707 371,137 28,564 1,142 - 17,264,221 255,068,620
비유동부채 122,971,408 216,570,010 13,086,060 (6,155) 71,361 - - 5,903,836 63,368,680
부채계 1,005,696,983 1,584,195,405 84,255,767 364,982 99,925 1,142 - 23,168,057 318,437,300
지배지분 137,683,029 220,369,399 13,809,194 5,003,034 385,986 114,545 162 14,923,373 69,843,896
비지배지분 - - - - - - 69 9,841,750 83,161,038
자본계 137,683,029 220,369,399 13,809,194 5,003,034 385,986 114,545 231 24,765,123 153,004,934

(*1) 디엠씨자산관리㈜ 포함&cr(*2) 오라이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포함&cr&cr2) 당기와 전기 중 각 종속기업의 경영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상상인플러스&cr저축은행 ㈜상상인&cr저축은행 ㈜상상인&cr선박기계 ㈜상상인&cr플러스 ㈜상상인&cr그룹 TEXCELL&crNETCOM&crMALAYSIA&crSDN.BHD TEXCELL&crBIT&crMALAYSIA&crSDN.BHD ㈜상상인&cr인더스트리&cr(*1) ㈜상상인증권&cr(*2)
--- --- --- --- --- --- --- --- --- ---
<당 기>
매출 109,468,412 186,304,857 35,587,265 5,648,616 500,000 - - 27,890,453 36,449,100
당기순이익(손실) 21,185,524 44,509,893 2,119,509 1,453,221 (77,298) 489 (10) 1,408,309 2,511,004
기타포괄손익 - (245,216) (32,899) (1,124) 1,547 (3,833) (10) (8,681) 18,479,084
총포괄손익 21,185,524 44,264,677 2,086,610 1,452,098 (75,751) (3,344) (20) 1,399,628 20,990,088
<전 기>
매출 131,339,553 188,335,376 94,041,082 3,665,644 608,365 - - 32,880,655 27,122,979
당기순이익(손실) 55,177,835 82,524,498 (3,066,160) (613,074) 140,463 (18,139) (16,032) (11,590,322) (3,278,680)
기타포괄손익 (617) (129,579) (248,250) (14,484) (11,785) 5,762 (3,231) (193,609) 7,769,666
총포괄손익 55,177,218 82,394,920 (3,314,410) (627,558) 128,677 (12,376) (19,263) (11,783,931) 4,490,986

(*1) 디엠씨자산관리㈜ 포함&cr(*2) 오라이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포함&cr

3) 당기와 전기 중 각 종속기업의 현금흐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상상인플러스&cr저축은행 ㈜상상인&cr저축은행 ㈜상상인&cr선박기계 ㈜상상인&cr플러스 ㈜상상인&cr그룹 TEXCELL&crNETCOM&crMALAYSIA&crSDN.BHD TEXCELL&crBIT&crMALAYSIA&crSDN.BHD ㈜상상인&cr인더스트리&cr(*1) ㈜상상인증권&cr(*2)
<당 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88,313,324) (174,396,365) 4,115,549 2,276,325 14,756 (653) (10) (6,061,162) 29,403,119
투자활동 현금흐름 5,389,536 (12,453,944) (3,805,941) (414,512) 70 - - 7,336,954 617,139
재무활동 현금흐름 (19,058,897) (25,306,730) (1,259,649) (87,964) - - - (512,480) (30,136,977)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101,982,684) (212,157,039) (950,040) 1,773,848 14,826 (653) (10) 763,311 (116,72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76) - - (3,833) (10) (843) -
연결범위변동 - - - - - - -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04,745,974 367,516,329 980,728 1,134,145 194,930 87,644 231 1,542,177 4,693,521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02,763,290 155,359,290 30,611 2,907,993 209,756 83,158 211 2,304,645 4,576,801
비지배지분에게 지급된 배당금 - - - - - - - - -
<전 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192,675,134 376,375,157 16,162,936 (1,167,916) 105,097 (23,044) (20,656) (12,415,290) 97,582,855
투자활동 현금흐름 (12,577,349) (8,396,208) (775,104) (330,576) (125) 91,019 109,328 16,489,018 (47,435,124)
재무활동 현금흐름 (52,067,568) (21,899,930) (15,195,120) 1,934,437 - (30,371) (89,914) (4,227,427) (143,733,329)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128,030,216 346,079,019 192,712 435,945 104,972 37,604 (1,242) (153,699) (93,585,597)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11) - - 5,762 (3,231) (6,568) -
연결범위변동 - - - - - - - - 98,279,118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76,715,758 21,437,310 788,027 698,200 89,958 44,278 4,705 1,702,444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04,745,974 367,516,329 980,728 1,134,145 194,930 87,644 231 1,542,177 4,693,521
비지배지분에게 지급된 배당금 - - - - - - - - -

(2-3) 연결대상범위의 변동&cr&cr1)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 기업의 범위에 신규로 포함된 종속기업은 없습니다.

&cr 2)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 기업의 범위에서 제외된 종속기업은 없습니다.&cr&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cr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cr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연결실체가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

개정 기준서는 기업이 취득한 대상이 '사업'인지 아니면 '개별 자산취득'인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사업 및 관련 구성요소의 정의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라고 판단 내리기 위해 산출물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산출물을 보다 좁게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의 필수 구성요소 중 과정이 실질적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필요한 구체적인 지침과 사례를 추가하였으며,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 아닌지 간단히 판단할 수 있는 집중테스트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

개정 기준서는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하다'고 기술함으로써 개념체계를 포함한 기준서간 중요성의 정의를 일관되게 정리하고 그 의미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

개정 기준서는 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동안 위험회피회계 적용과 관련하여 예외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예외규정에서는 예상현금흐름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의 경제적 관계가 있는지, 양자간에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를 평가할 때,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준거로 하고 있는 이자율지표는 이자율지표 개혁의 영향으로 바뀌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 (개정) - COVID-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COVID-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rent concession)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평가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임차료 할인 등은 실무적 간편법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며,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한 리스이용자는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이 기준서가 규정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6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 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참조 &cr

식별할 수 있는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는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정의를 충족하도록 개정되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 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를 적용하도록 예외를 추가하고,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 의도한 사용 전의 매각금액 &cr

개정 기준서는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유형자산을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동안에 생산된 재화를 판매하여 얻은 매각금액과 그 재화의 원가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하며, 이로 인해 당기손익에 포함한 매각금액과 원가를 공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 계약이행원가 &cr

개정 기준서는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할 때 계약이행원가는 계약을 이행하는 데 드는 증분원가와 계약을 이행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 배분액으로 구성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cr

부채의 분류는 기업이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권리의 행사 가능성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부채가 비유동부채로 분류되는 기준을 충족한다면, 경영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부채의 결제를 의도하거나 예상하더라도, 또는 보고기간말과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사이에 부채를 결제하더라도 비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또한, 부채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할 때 부채의 결제조건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으로 분류되고 동 옵션을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동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관련 수수료에 차입자와 대여자 사이에서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상대방을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 포함)만 포함된다는 개정내용을 포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리스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공정가치 측정에 대한 일부 개정내용이 있습니다. 동 연차개선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1) 회계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cr2) 측정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3) 연결기준&cr&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의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연결실체가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평가할 때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같은 항목별로 합산하고, 지배기업의 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각 종속기업의 자본 중 지배기업지분을 상계(제거)하며, 연결실체 내 기업간의 거래와 관련된 연결실체 내의 자산과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모두 제거하여 작성되고 있으며, 종속기업의 수익과 비용은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사용되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을 가집니다. 지배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과 종속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이 다른 경우, 종속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배기업의 재무제표와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의 추가적인 재무정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조정한 종속기업의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를 사용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의 차이는 3개월을 초과하지 않고 있으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재무제표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치하도록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 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이 변동한 결과로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본거래(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그러한 투자 및 종전의 종속기업과 주고 받을 금액에 대해서는 관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후속적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4) 사업결합

연결실체는 사업결합에 대하여 취득법을 적용하여 취득일 현재 영업권과 분리하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 인수 부채 및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관련원가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 공정가치 혹은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가 아닌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며 이에 영향을 받는 자산과 부채로는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이나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피취득자의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와 관련된 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취득자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와 관련된 부채 또는 지분상품(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및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취득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등이 있습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교환으로 이전한 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이나 부채를 모두 포함하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측정기간 동안의 조정이 아닌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하여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그 밖의 조건부 대가의 경우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미달하는 경우 모든 취득 자산과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염가매수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적절한 경우) 으로 인식하며, 이전의 보고기간에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에 대해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던 지분을 직접 처분한다면 적용하였을 동일한 근거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고 있으며,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으로 인식한 잠정 금액의 증가(감소)를 영업권의 감소(증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5) 공동약정&cr

연결실체는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에 대하여 약정의구조와 법적 형식, 약정 당사자들에 의해 합의된 계약상 조건 등 권리와 의무를 고려하여,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으로,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동영업에 대해서는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가능한 관련 IFRS에 따라약정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측정(그리고 관련 수익과비용을 인식)하며, 공동기업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라 지분법을 사용하여 그 투자자산을 인식하고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6)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연결실체가 유의적인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 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연결실체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연결실체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실체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실체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연결실체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연결실체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연결실체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연결실체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연결실체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 금액이며, 연결실체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연결실체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연결실체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 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7) 외화환산&cr&cr연결실체는 서로 다른 기능통화를 사용하는 개별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 1) 외화거래&cr &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위험회피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및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요건을 갖춘 화폐성항목에 대한 외환차이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등)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해외사업장으로부터 수취하거나 해외사업장에 지급할 화폐성항목 중에서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이 없고 결제될 가능성이 낮은 항목은 실질적으로 그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관련 순투자의 처분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 2) 해외사업장의 환산&cr

서로 다른 기능통화(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님)를 사용하는 개별기업으로 구성되는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연결실체의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 해외사업장의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며,포괄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기간 의 평균환율 로 환산하고, 환산에 서 생기는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이 처분될 때까지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지분을 전부 소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연결실체에 포함되는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 중 비지배지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 차이의 누계액은 연결재무상태표의 비지배지분으로 배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3) 해외사업장의 처분 또는 일부 처분&cr&cr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해외사업장에 대한 연결실체의 전체지분의 처분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중대한 영향력을 상실하는 경우 및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를 포함)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의 처분시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 처분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있으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에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8)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9) 금융상품&cr &cr 1)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연결실체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6)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cr(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 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연결실체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cr(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 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마)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cr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에 따라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10) 재고자산&cr&cr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미착품(개별법)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cr &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11) 투자부동산&cr&cr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서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투자부동산은 보고기간말 현재의 시장상황을 반영하여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cr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의 대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자가사용부동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간주원가는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가 되며, 자가사용부동산을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사용목적 변경시점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액은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6호에 따라 재평가회계처리와 동일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재고자산 및 건설중인자산을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나 처분이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 ( 판매후리스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 처분손익으로 인식 ) 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2) 유형자산&cr&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구분 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
건 물 20 ~ 40년 정액법
구축물 10 ~ 20년 정액법
기계장치 5 ~ 10년 정액법
차량운반구 4 ~ 5년 정액법
집기비품 3 ~ 5년 정액법
공구와기구 5년 정액법
기타의유형자산 3 ~ 5년 정액법
사용권자산 12 ~ 120월 정액법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3) 무형자산&cr&cr연결실체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cr 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5) 내용연수 및 상각&cr&cr내용 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 안 정액법 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 대상금액은 잔존 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 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회원권 비한정 -
상표권 10년 정액법
개발비 5년 정액법
기타의무형자산 5년 정액법
영업권 -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4) 차입원가&cr&cr연결실체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 (15) 정부보조금&cr&cr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자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16) 리스&cr &cr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 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cr(16-1) 리스 이용자 경우

회사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회사는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선택하였습니다.&cr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 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cr&cr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 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유동성장기부채' 또는 '장기차입금'으로 분류합니다.&cr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cr(16-2) 리스 제공자 경우&cr&cr 회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cr&cr 1) 금융리스&cr&cr리스제공자는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리스에서 이자수익은 리스제공자의 금융리스 순투자 금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는 방식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에서 제조자나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는 일반판매에 대하여 채택하고 있는 회계정책에 따라 매출손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인위적으로 낮은 이자율이 적용되었다면 시장이자율을 적용하였을 경우의 금액을 한도로 매출이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조자나 판매자인 리스제공자로서 부담하는 금융리스 체결원가는 리스개시일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운용리스&cr&cr운용리스에서 리스료수익은 리스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체결 과정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운용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며 운용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리스제공자가 소유한 비슷한 자산의 보통 감가상각정책과 일치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17)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cr(18) 전환사채&cr&cr연결실체가 발행한 전환사채는 계약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시점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계약상 정해진 미래현금흐름을 당해 금융상품과 동일한 조건 및 유사한 신용상태를 가지며 실질적으로 동일한 현금흐름을 제공하지만 전환권이 없는 채무상품에 적용되는 그 시점의 시장이자율로할인한 현재가치로 추정하고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소멸되거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자본요소인 전환권의 장부금액은 전환사채 전체의 공정가치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결정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금융부채와 자본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19) 자기주식&cr&cr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며, 지배기업 혹은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이러한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수익 &cr&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1) 네트워크장비 납품 및 설치 용역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네트워크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통합 솔루션 제공 계약에서 ① 하드웨어 판매, 설치용역 및 ② 유지보수 등과 같이 기술지원으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

&cr 2) 건설형 공사

연결실체의 건설형 공사부문은 플랜트 공사계약을 체결하고, 일반적으로 장기간의 제작기간이 소요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어야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내부 법무팀의 의견을 참고하여 계약 조건을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다고 판단되어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 시점(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에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3)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연결실체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 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금융부문&cr&cr(가) 이자수익과 이자비용&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증권(수익증권, 출자금, 기타채무증권 제외) 및 대출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증권 이자수익과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cr

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예상되는 미래 현금 유출과 유입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유효이자율을 계산할 때 당해 금융상품의 모든 계약조건을 고려하여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미래 신용위험에 따른 손실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계약 당사자 사이에서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에 한함), 거래원가 및 기타의 할증액과 할인액 등을 반영합니다. 금융상품에 대한 현금흐름 또는 기대존속기간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예외적인 경우에는 전체 계약기간 동안 계약상 현금흐름을 사용하여 유효이자율을 산출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이자수익으로 분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나) 수수료수익&cr&cr연결실체는 거래상대방에게 제공된 다양한 범위의 용역제공으로부터 수수료수익이 발생합니다. 수수료수익은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 됩니다. 금융용역수수료의 수익인식은 그 수수료의 부과 목적과 관련 금융상품의 회계처리의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cr&cr- 용역을 제공함으로써 가득되는 수수료&cr- 유의적인 행위를 수행함으로써 가득되는 수수료&cr- 금융상품의 유효이자율의 일부인 수수료

(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순손익은 다음의 금융상품과 관련된 이익과 손실(공정가치의 변동, 배당, 외화환산손익 포함)을 포함합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과 관련된 이익과 손실(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한 이자수익을 제외)&cr- 매매목적 파생금융상품과 관련된 이익과 손실(위험관리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나,위험회피회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파생금융상품 포함)

(21)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퇴직급여&cr&cr(가) 확정기여제도&cr&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실체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연결실체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연결실체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나) 확정급여제도&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 &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 한 우량회사채 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 현 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 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인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인식합니다. &cr &cr (22) 자산손상&cr&cr 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 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cr(23)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

&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연결실체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 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 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cr(24) 주당이익&cr&cr연결실체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 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 (25)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cr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그 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은 다른 자산과 별도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되는 자산이나 부채는 다른 자산이나 부채와 별도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26)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 2020년도 중 COVID-19의 확산은 국내외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성 저하와 매출의 감소나 지연, 기존 채권의 회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연결실체의 재무상태와 재무성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COVID-19에 따른 불확실성의 변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COVID-19로 인하여 연결실체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등에 미칠 궁극적인 영향은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cr&cr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 &cr 2) 이연법인세

&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cr3) 확정급여채무&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cr4) 총계약수익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cr

- 총계약수익 추정치의 불확실성

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회사는 고객이 공사변경 등으로 인한 수익금액의 변동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거나 회사가 성과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계약수익에 포함합니다. &cr

- 추정총계약원가

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2) 별도재무제표&cr

- 재무상태표

제 32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31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상상인 (단위 : 원)
과 목 제 32 기 제 31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67,847,205,991 46,977,957,221
현금및현금성자산 23,959,427,268 7,072,022,496
단기금융상품 85,294,871 2,000,000,000
상각후원가금융자산 - 3,824,572,982
매출채권 6,081,154,961 11,553,194,516
기타채권 1,453,322,815 174,846,921
대여금 30,700,138,380 11,869,358,634
재고자산 2,319,535,618 1,242,066,573
기타유동자산 3,248,332,078 9,241,895,099
Ⅱ. 비유동자산 194,213,580,170 209,190,259,791
장기금융상품 2,500,000 2,5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12,928,816,732 23,856,502,232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171,697,122,275 175,151,733,455
유형자산 2,368,792,837 2,585,041,670
무형자산 1,167,556,866 613,901,790
이연법인세자산 2,595,932,171 757,059,763
기타비유동자산 3,452,859,289 6,223,520,881
자 산 총 계 262,060,786,161 256,168,217,012
부 채
Ⅰ. 유동부채 22,869,934,838 35,880,053,219
차입금 6,800,000,000 14,5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 - 3,333,320,000
매입채무 8,665,789,576 11,904,212,163
기타채무 1,789,904,695 2,908,803,347
리스부채 381,802,353 284,868,532
당기법인세부채 2,007,501,600 220,339
기타유동부채 3,224,936,614 2,948,628,838
Ⅱ. 비유동부채 2,719,611,057 9,458,908,800
확정급여부채 623,512,841 2,489,608,080
리스부채 708,560,311 935,558,902
기타비유동부채 1,025,026,133 5,236,211,987
장기충당부채 362,511,772 797,529,831
부 채 총 계 25,589,545,895 45,338,962,019
Ⅰ. 자본금 57,187,237,000 57,187,237,000
Ⅱ. 기타자본 (7,159,642,098) (7,159,642,098)
Ⅲ.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53,592,494 41,662,132
Ⅳ. 이익잉여금 186,190,052,870 160,759,997,959
자 본 총 계 236,471,240,266 210,829,254,993
부 채 및 자 본 총 계 262,060,786,161 256,168,217,012

- 포괄손익계산서

제32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31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 (단위 : 원)
과 목 제 32 기 제 31 기
Ⅰ. 매출 97,548,648,470 146,837,343,404
Ⅱ. 매출원가 50,582,821,523 60,125,115,557
Ⅲ. 매출총이익 46,965,826,947 86,712,227,847
Ⅳ. 판매비와관리비 8,318,646,181 12,818,393,884
Ⅴ. 영업이익 38,647,180,766 73,893,833,963
Ⅵ. 기타이익(손실) (3,136,897,480) 129,232,326
Ⅶ. 금융수익 6,134,704,807 17,567,096,202
Ⅷ. 금융비용 6,875,524,480 4,044,822,465
Ⅸ. 관계기업지분법손실 478,244,987 391,901,329
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4,291,218,626 87,153,438,697
XI. 법인세비용 (1,157,644,848) 1,581,562,859
XII. 당기순이익 35,448,863,474 85,571,875,838
XIII. 기타포괄손익 1,137,976,999 209,689,548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926,046,637 168,027,416
지분법자본변동 211,930,362 41,662,132
XIV. 총포괄이익 36,586,840,473 85,781,565,386
XV.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 648 1,548
희석주당이익 648 1,548

- 자본변동표

제 3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3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자 본&cr잉여금 자 본&cr조 정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 익&cr잉여금 총 계
2019.01.01(제31기초) 47,748,397,000 9,438,840,648 (12,589,142,908) - 97,884,484,284 142,482,579,02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85,571,875,838 85,571,875,838
기타포괄손익:
보험수리적손익 - - - - 168,027,416 168,027,416
총포괄손익 소계 47,748,397,000 9,438,840,648 (12,589,142,908) - 85,739,903,254 85,739,903,254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무상증자 9,438,840,000 (9,438,840,648) - - - (648)
자기주식 소각 - - 22,864,389,579 - (22,864,389,579) -
자기주식 취득 - - (17,434,888,769) - - (17,434,888,769)
지분법자본변동 - - - 41,662,132 - 41,662,13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소계 9,438,840,000 (9,438,840,648) 5,429,500,810 41,662,132 (22,864,389,579) (17,393,227,285)
2019.12.31(제31기말) 57,187,237,000 - (7,159,642,098) 41,662,132 160,759,997,959 210,829,254,993
2020.01.01(제32기초) 57,187,237,000 - (7,159,642,098) 41,662,132 160,759,997,959 210,829,254,993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35,448,863,474 35,448,863,474
기타포괄손익:
보험수리적손익 - - - - 926,046,637 926,046,637
총포괄손익 소계 - - - - 36,374,910,111 36,374,910,111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지분법자본변동 - - - 211,930,362 - 211,930,362
배당금 지급 - - - - (10,944,855,200) (10,944,855,200)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소계 - - - 211,930,362 (10,944,855,200) (10,732,924,838)
2020.12.31(제32기말) 57,187,237,000 - (7,159,642,098) 253,592,494 186,190,052,870 236,471,240,266

- 현금흐름표

제 3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3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 (단위 : 원)
과 목 제 32 기 제 31 기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44,660,168,823 70,513,362,118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3,173,478,878 (2,155,303,420)
(1) 당기순이익 35,448,863,474 85,571,875,838
(2) 조정 (32,582,450,407) (85,800,321,319)
재고자산평가손실 2,159,792,637 5,734,233
퇴직급여 1,588,136,574 2,039,758,742
대손상각비 28,573,741 5,450,352
감가상각비 775,271,769 629,088,604
무형자산상각비 139,348,595 53,797,675
외화환산손실 652,468,915 92,510,552
이자비용 395,935,182 2,282,262,188
금융보증비용 2,922,618,695 1,456,421,494
관계기업지분법손실 478,244,987 391,901,329
잡이익 - (648)
기타의대손상각비 292,783 1,089,517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실 1,139,799,500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손실 1,330,386,000 -
유형자산처분손실 4,337 -
종속기업투자자산손상차손 3,188,296,555 -
공사손실충당부채전입 (435,018,059) (1,756,001,448)
외화환산이익 (20,784,679) (72,511,736)
유형자산처분이익 (1,727,318) (1,382,230,625)
무형자산처분이익 - (34,176,510)
이자수익 (1,338,564,403) (1,966,755,909)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이익 - (14,941,553,366)
배당금수익 (40,003,540,000) (74,002,000,000)
기타의대손충당금환입 (13,822,093) -
금융보증이익 (4,302,915,606) (184,668,622)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107,603,671) -
법인세비용 (1,157,644,848) 1,581,562,859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307,065,811 (1,926,857,939)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5,407,692,198 (4,526,438,179)
미수금의 감소(증가) (859,347,087) 118,844,017
계약자산의 감소(증가) 4,935,400,692 (1,584,769,435)
선급금의 감소(증가) (618,549,405) 40,733,515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7,396,225) (114,204,292)
상품의 감소(증가) 4,987,151 (38,149,246)
재공품의 감소(증가) (46,789,862) (30,769,538)
원재료의 감소(증가) (3,193,008,971) 1,077,218,477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3,218,724,315) 2,755,638,601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820,337,178) 154,973,507
예수금의 증가(감소) (37,887,787) 445,028,460
계약부채의 증가(감소) 1,325,526,513 (156,107,183)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297,507,378) 502,145,562
퇴직금의 지급 (1,187,992,822) (632,809,040)
사외적립자산의 증가(감소) (1,078,999,713) 61,806,835
2. 이자의 수취 757,068,137 1,758,732,883
3. 이자의 지급 (338,779,252) (2,188,546,204)
4. 배당금의 수취 40,003,540,000 74,002,000,000
5. 법인세환입액(부담액) 1,064,861,060 (903,521,141)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4,853,501,212) (31,144,738,194)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5,137,674,527 65,183,888,202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2,000,000,000 -
단기대여금의 감소 10,619,220,254 61,589,974,396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감소 8,457,500,000 -
상각후원가채무증권의 감소 4,000,000,000 -
차량운반구의 처분 1,727,273 272,728
집기비품의 처분 147,000 3,784,098
회원권의 감소 - 300,000,000
보증금의 감소 59,080,000 921,856,980
토지의 처분 - 1,033,279,120
건물의 처분 - 1,334,720,88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9,991,175,739) (96,328,626,396)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 (42,195,722,595)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85,294,871) (2,000,000,000)
단기대여금의 증가 (29,450,000,000) (29,115,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증가 - (20,000,000,000)
기타의 무형자산의 취득 (49,400,000) -
차량운반구의 취득 (201,795,763) (135,675,355)
집기비품의 취득 (40,663,105) (529,596,125)
기타의 유형자산의 취득 (75,752,000) (211,502,671)
보증금의 증가 (88,270,000) (2,141,129,650)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22,408,809,260) (57,242,573,991)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5,855,268,775
단기차입금의 증가 - 35,855,268,775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2,408,809,260) (93,097,842,766)
자기주식의 취득 - (17,434,888,769)
단기차입금의 상환 (7,700,000,000) (48,731,072,579)
장기차입금의 상환 - (3,000,000,000)
사채의 상환 - (22,0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의 감소 (3,333,320,000) (1,666,680,000)
리스부채의 감소 (430,634,060) (265,201,418)
배당금의 지급 (10,944,855,200)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17,397,858,351 (17,873,950,067)
Ⅴ.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510,453,579) (42,489,938)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7,072,022,496 24,988,462,501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3,959,427,268 7,072,022,496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3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3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 (단위: 원)
구 분 제 32 기 제 31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185,095,567,350 160,759,997,959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48,720,657,239 97,884,484,284
자기주식 이익소각 - (22,864,389,579)
당기순이익 35,448,863,474 85,571,875,83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926,046,637 168,027,416
II.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III. 합계 185,095,567,350 160,759,997,959
IV. 이익잉여금처분액 - (12,039,340,720)
이익준비금 - 1,094,485,520
배당금&cr 가. 현금배당&cr 주당배당금(율)&cr 보통주: 당기: -원( -%)&cr 전기: 200원( 20%) - 10,944,855,200
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85,095,567,350 148,720,657,239

* 상기 이익잉여금의 당기 처분예정일은 2021년 3월 29일이며 전기 처분확정일은 2020년 3월 24일입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과 목 제 32 기 제 31 기
주당 배당금 - 200원
배당총액 - 10,944,855,200원
시가배당률 - 2.3%

- 재무제 표 주석

제 32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31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상상인

1. 일반사항 &cr&cr이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cr주식회사 상상인(이하 '당사')은 1989년 2월 23일에 설립되어 계전기, 전자부품 등을제조, 판매하였으나 2004년 8월 10일 네트워크 시스템의 설계 및 설치, 컨설팅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영위하는 주식회사 네트컴을 완전자회사로 하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하였으며, 2005년 4월 30일(합병등기일 2005년 5월 6일) 동 회사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3월 30일자로 사명을 ㈜텍셀네트컴에서 ㈜상상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58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식은 2000년 8월 18일자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보유주식수㈜ 지분율(%)
유준원 12,910,731 23.34
김수경 3,601,263 6.51
㈜제이에스앤에스 1,153,264 2.08
자기주식 604,037 1.09
소액주주 37,059,018 66.98
합 계 55,328,313 100.00

2. 중요한 회계정책&cr&cr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 &cr &cr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 &cr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cr 회사가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

개정 기준서는 기업이 취득한 대상이 '사업'인지 아니면 '개별 자산취득'인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사업 및 관련 구성요소의 정의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라고 판단 내리기 위해 산출물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산출물을 보다 좁게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의 필수 구성요소 중 과정이 실질적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필요한 구체적인 지침과 사례를 추가하였으며,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 아닌지 간단히 판단할 수 있는 집중테스트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

개정 기준서는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하다'고 기술함으로써 개념체계를 포함한 기준서간 중요성의 정의를 일관되게 정리하고 그 의미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

개정 기준서는 이자율지표 개혁 움직임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동안 위험회피회계 적용과 관련하여 미래 전망 분석 시 예외규정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외규정에서는 기존 이자율지표를 준거로 하는 예상현금흐름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의 경제적 관계가 있는지, 양자간에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를 평가할 때,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준거로 하고 있는 이자율지표는 이자율지표 개혁의 영향으로 바뀌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 (개정) - COVID-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COVID-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rent concession)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평가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임차료 할인 등은 실무적 간편법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며,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한 리스이용자는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이 기준서가 규정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6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참조 &cr

식별할 수 있는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는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정의를 충족하도록 개정되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 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를 적용하도록 예외를 추가하고,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 의도한 사용 전의 매각금액&cr

개정 기준서는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유형자산을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동안에 생산된 재화를 판매하여 얻은 매각금액과 그 재화의 원가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하며, 이로 인해 당기손익에 포함한 매각금액과 원가를 공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 계약이행원가&cr

개정 기준서는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할 때 계약이행원가는 계약을 이행하는 데 드는 증분원가와 계약을 이행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 배분액으로 구성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cr

부채의 분류는 기업이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권리의 행사 가능성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부채가 비유동부채로 분류되는 기준을 충족한다면, 경영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부채의 결제를 의도하거나 예상하더라도, 또는 보고기간말과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사이에 부채를 결제하더라도 비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또한, 부채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할 때 부채의 결제조건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으로 분류되고 동 옵션을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동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관련 수수료에 차입자와 대여자 사이에서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상대방을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 포함)만 포함된다는 개정내용을 포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리스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공정가치 측정에 대한 일부 개정내용이 있습니다. 동 연차개선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1) 회계기준&cr&cr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cr 2) 측정기준&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3) 별도재무제표에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cr &cr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 별도재무제표 '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 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법 으로 표시한 재무제표이며, 종속기업,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으로부터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그 배당금을 별도재무제표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4) 외화환산&cr &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 등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6) 금융상품&cr &cr 1)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6)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cr(가) 내재파생상품

&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 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회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cr(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 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마)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cr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에 따라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cr &cr(7) 재고자산&cr&cr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구매와 관련하여 현금흐름위험회피 요건을 만족시키는 위험회피 계약을 체결한 경우, 해당 위험회피거래로 인해 자본에 계상된 평가손익을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미착품(개별법)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 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의 중요한 변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제품수요 등을 검토하여 과잉, 진부화 및 시장가치의 하락 등이 발생한 경우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매출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후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새로운 순실현가능가치 가 장부가액보다 상승한 경우에는 최초의 장부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하고 있으며,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매출원가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있습니다.

&cr (8) 유형자산&cr&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감가상각방법
건 물 40년 정액법
차량운반구 5년 정액법
집 기 비 품 3~5년 정액법
기 타 3~5년 정액법
사용권자산 5년 정액법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9) 무형자산&cr&cr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

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5) 내용연수 및 상각&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으 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상각방법
기타의무형자산 5년 정액법
상표권 10년 정액법
회원권 비한정 정액법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 (10) 차입원가&cr&cr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 (11) 정부보조금&cr&cr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자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 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12) 리스&cr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 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cr

회사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회사는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선택하였습니다.&cr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 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유동성장기부채' 또는 '장기차입금'으로 분류합니다.&cr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13)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14) 자기주식&cr&cr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15) 수익&cr &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cr (1) 네트워크장비 납품 및 설치 용역

당사는 고객에게 네트워크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통합 솔루션 제공 계약에서 ① 하드웨어 판매, 설치용역 및 ② 유지보수등과 같이 기술지원으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

&cr당사는 계약기간 동안 고객에게 유지보수 용역을 제공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러한 수행의무에 배분된 거래가격을 용역을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2) 건설형 공사

당사의 건설형 공사부문은 플랜트 공사계약을 체결하고, 일반적으로 장기간의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어야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내부 법무팀의의견을 참고하여 계약 조건을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다고 판단되어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 시점(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3)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6)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퇴직급여&cr&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채 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 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 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인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회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 &cr(17) 자산손상&cr&cr 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 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 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cr (18)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 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자 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19) 주당이익&cr&cr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cr(20)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 &cr 2020년도 중 COVID-19의 확산은 국내외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성 저하와 매출의 감소나 지연, 기존 채권의 회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연결실체의 재무상태와 재무성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COVID-19에 따른 불확실성의 변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COVID-19로 인하여 회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등에 미칠 궁극적인 영향은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cr &cr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

&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 &cr 3) 확정급여채무&cr &cr 확정급여채무 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 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 의 현재 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cr4) 총계약수익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cr&cr - 총계약수익 추정치의 불확실성 &cr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회사는 고객이 공사변경 등으로 인한 수익금액의 변동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거나 회사가 성과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계약수익에 포함합니다.

&cr- 추정총계약원가&cr&cr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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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9조의2 (주식등의 전자등록)&cr 회사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조문 추가>
제9조의2 (주식등의 전자등록)&cr 회사는「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cr[의무등록 대상이 아닌 주식등의 전자등록 예외 조항 신설]
제11조 (신주의 배당 기산일) &cr 당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말에 발행 된 것으로 본다. 제11조 (신주의 동등배당)&cr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동등배당 원칙 명시]
제14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 (1) 당 회사는 매결산기 최종일의 익일인 1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cr&cr&cr&cr&cr&cr&cr (2) 당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cr&cr &cr &cr (3) 당 회사는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 정지와 기준일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14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 (1) 당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cr (2)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하는 경우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3개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cr (3)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정기주주총회 개최 시기의 유연성 확보를 위하여 조문 정비]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cr (1)∼(4) (생략)&cr (5)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cr (1)∼(4) (현행과 같음)&cr (5)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대하여는 제1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주식전환시 이자 지급에 관한 내용 삭제]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cr (1)∼(4) (생략)&cr (5)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5조 (전환사채의 발행) &cr (1)∼(4) (현행과 같음)&cr (5)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대하여는 제1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주식전환시 이자 지급에 관한 내용 삭제]
제18조 (소집시기)&cr (1) 당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cr&cr (2) 정기 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 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8조(소집시기)&cr 당 회사는 매결산기마다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여야 하고, 필요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cr<삭제> [정기주주총회 개최 시기의 유연성 확보를 위하여 조문 정비]
제31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cr&cr (1) 이사와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이사와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cr (2) 이사와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cr (2)∼(5) (생략)&cr (6) <신설>&cr &cr &cr (7) <신설>&cr 제31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ㆍ해임) &cr (1) 이사와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ㆍ해임한다. 이사와 감사의 선임ㆍ해임을 위한 의안은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cr (2) 이사와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cr&cr &cr &cr &cr &cr&cr&cr (2)∼(5) (현행과 같음)&cr (6)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cr (7) 제1항·제2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cr[감사선임에 관한 조문 정비]

&cr&cr[전자투표 도입시 감사선임의 주주총회 결의 요건 완화에 관한 내용 반영]

&cr&cr&cr&cr&cr

[감사 선임ㆍ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내용 반영]
제44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cr (1) (생략)&cr (2)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cr&cr (3)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 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제44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cr (1) (현행과 같음)&cr (2)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6주간 전에 제1항의 서류를 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cr (3)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 또는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의 1주 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cr

[정기주주총회 개최 시기의 유연성 확보를 위하여 조문 정비]
제46조 (이익배당) &cr (1)∼(2) (생략)&cr (3)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cr (4)∼(5) (생략) 제46조 (이익배당) &cr (1)∼(2) (현행과 같음)&cr (3) 제1항의 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cr (4)∼(5) (현행과 같음) [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정할수 있도록조문 수정]
제46조2 (분기배당) &cr (1)∼(3) (생략)&cr (4)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분기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분기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cr (5) (생략) 제46조2 (분기배당) &cr (1)∼(3) (현행과 같음)&cr (4)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한다.&cr&cr &cr &cr &cr &cr &cr &cr&cr&cr (5) (현행과 같음) [분기배당에 대한 동등배당 원칙 명시]
부칙

제1조 (시행일)&cr<신설>&cr &cr &cr <신설>&cr &cr &cr&cr&cr &cr &cr <신설>
부칙

제1조 (시행일)&cr 이 정관은 2021년 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 (감사 선임에 관한 적용례)&cr 제31조제2항·제7항의 개정규정(선임에 관한 부분에 한한다)은 이 정관 시행 이후 선임하는 감사부터 적용한다.

제4조 (감사 해임에 관한 적용례)&cr 제31조제2항·제6항의 개정규정(해임에 관한 부분에 한한다)은 이 정관 시행 당시 종전 규정에 따라 선임된 감사를 해임하는 경우에도 적용한다.
&cr[부칙추가]

&cr&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민식 1966.12.13 사내이사 - -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이민식 (주)상상인 대표이사 1994 ~ 2018&cr2019 ~ 현재 (주)상상인 전무이사&cr(주)상상인 대표이사 해당사항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이민식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cr□ 이민식 사내이사 후보자(재선임)

- 후보자는 당사에서 다년간 근무하며 쌓아온 사업혁신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현안 해결 및 사업부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잘 수행하여 왔으며, 향후에도 당사의 사업혁신 및 매출 신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추천&cr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20210312.확인서(이민식).jpg 20210312.확인서(이민식)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이사의 임기는 취임 (2021.3.29) 후 3년 내의 최종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입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5,000,000,000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1,082,983,840
최고한도액 5,000,000,000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00,000,000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33,400,000
최고한도액 100,000,000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19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주주총회 1주전인 2021년 3월 19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cr - 당사 홈페이지 : https://www.sangsanginworld.co.kr [투자정보 → 공시정보]

※ 참고사항

1.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개최 사유&cr 당사는 코스닥협회가 주관하는 「주주총회 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cr&cr2.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cr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cr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cr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c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cr 나. 전자투표 행사 수여기간&cr 2021년 03월 19일 오전 9시 ~ 2021년 03월 28일 오후 5시

(기간 중 24시간 의결권 행사 가능하며, 첫날은 오전 9시부터&cr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행사 가능)&cr 다. 시스템에서 공인인증를 통해 주주본인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은행ㆍ개인용도제한용 공동인증서 또는&cr 은행ㆍ증권 범용 공동인증서)

&cr3.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에 따른 안내&cr 가.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을 위해 총회장 입장 전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요청드릴 예정이며, 당일 발열 또는 기침 증세가 있으신 경우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결권 행사가 필요하신 경우에는 전자투표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cr 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주주총회장 폐쇄 등의 사유 발생시 장소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변경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공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