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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ergyCO.,LTD.

Regulatory Filings Dec 29, 2025

16873_rns_2025-12-29_26f700d0-c7cd-47c4-bada-237280c34d98.html

Regulatory Fi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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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지분증권) 6.1 (주)에스에너지 정 정 신 고 (보고)

2025년 12월 29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5년 11월 28일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 금번 정정 증권신고서는 자진정정에 따른 기재내용 추가/수정사항을 반영하였으며, "굵은 파란색 글씨체" 를 사용하여 구분 기재하였습니다.※ 요약정보, 공통 정정사항 및 제2부 내용은 증권신고서 본문의 정정사항 또는 기존 기재사항을 추가로반영하였으며, 정오표를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단순 오탈자/오기재 수정, 띄어쓰기 등 단순 수정의 경우 별도의 색깔 구분 없이 정정하였습니다.
[공통 정정사항]
일정변경 아니오 자진정정 (공통) 정정 전 (공통) 정정 후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II. 투자위험요소
1.사업위험-사. 아니오 자진정정 (주1) 정정 전 (주1) 정정 후
IV. 인수인의 의견
내용 본문 아니오 자진정정 (주2) 정정 전 (주2) 정정 후
V. 자금의 사용목적
내용 본문 아니오 자진정정 (주3) 정정 전 (주3) 정정 후

(공통) 정정 전

[주요일정]

날짜 업 무 내 용 비고
2025-11-28(금) 이사회결의 -
2025-11-28(금)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
2025-11-28(금) 증권신고서 제출 -
2025-12-29(월) 1차 발행가액 확정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2026-01-02(목) 권리락 -
2026-01-05(월) 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
2026-01-16(금) 신주배정 통지 -
2026-01-23(금) ~2026-01-29(목)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 5거래일 이상 거래
2026-01-30(금)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2026-02-04(수) 확정 발행가액 산정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2026-02-05(목) 확정 발행가액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 및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2026-02-09(월) ~2026-02-10(화)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2026-02-11(수) 일반공모 청약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2026-02-12(목) ~2026-02-13(금) 일반공모 청약 -
2026-02-20(금) 환불 및 배정 공고 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2026-02-20(금) 주금 납입 -
2026-03-06(금) 신주유통 개시일 -
2026-03-06(금) 신주상장 예정일 -

(공통) 정정 후

[주요일정]

날짜 업 무 내 용 비고
2025-11-28(금) 이사회결의 -
2025-11-28(금)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
2025-11-28(금) 증권신고서 제출 -
2025-12-29(월) [정정]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2026-01-19(월) 1차 발행가액 확정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2026-01-21(수) 권리락 -
2026-01-22(목) 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
2026-02-04(수) 신주배정 통지 -
2026- 02-11(수) ~2026- 02-20(금)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 5거래일 이상 거래
2026- 02-23(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2026- 02-26(목) 확정 발행가액 산정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2026- 02-27(금) 확정 발행가액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 및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2026- 03-04(수) ~2026- 03-05(목)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2026- 03-06(금) 일반공모 청약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2026- 03-09(월) ~2026- 03-10(화) 일반공모 청약 -
2026- 03-12(목) 환불 및 배정 공고 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2026- 03-12(목) 주금 납입 -
2026- 03-25(수) 신주유통 개시일 -
2026- 03-25(수) 신주상장 예정일 -

(주1) 정정 전

(전략)

2025년 3분기말 당사는 주요 매입처 10곳에 의존하는 비중이 약 87%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상위 3곳의 매입사에 의존하는 비율은 2024년에는 51.8%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2025년 3분기에는 60.2%로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위 3곳의 주요 원재료 매입처 모두 외국기업 (중국) 이기 때문에 당사의 주요 원재료 공급이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제조사ㆍ국가 간 정책, 환율, 주요 공급사 협상력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대내외적인 환경 요소들로 인해 당사의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가장 비중이 높은 HR사에 대한 원재료 매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추가 업체들과의 논의를 진행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나, 이 역시 중국업체들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중국 소재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중략)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원재료 매입액 중 외자매입 비중은 82.41%이며, 주요 원재료인 Solar Cell, J-Box 등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거래처와의 결제 조건을 L/C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환율 변동 상황을 반영해 결제 시점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후략)

(주1) 정정 후

(전략)2025년 3분기말 당사는 주요 매입처 10곳에 의존하는 비중이 약 87%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상위 3곳의 매입사에 의존하는 비율은 2024년에는 51.8%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2025년 3분기에는 60.2%로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위 3곳의 주요 원재료 매입처 모두 외국기업 (중국) 이기 때문에 당사의 주요 원재료 공급이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제조사ㆍ국가 간 정책, 환율, 주요 공급사 협상력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대내외적인 환경 요소들로 인해 당사의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가장 비중이 높은 HR사에 대한 원재료 매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추가 업체들과의 논의를 진행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나, 이 역시 중국업체들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중국 소재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주요 원재료 매입처가 대부분 중국기업이나 외자매입은 전부 달러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략)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원재료 매입액 중 외자매입 비중은 82.41%이며, 주요 원재료인 Solar Cell, J-Box 등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거래처와의 결제 조건을 L/C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환율 변동 상황을 반영해 결제 시점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원재료 매입처가 대부분 중국기업이나 외자매입은 전부 달러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후략) (주2) 정정 전 (전략)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일자 실사내용
2025-10-23 * 발행회사 방문

- 자금조달 목적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 사전 조사

- 주요 사항 및 일정 체크

- 유상증자 상세 일정 등 업무 협의
2025-10-24~2025-11-09 * 발행회사 및 해당 산업 조사

- 회사 정관 등 기본자료 수령

-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산업 이해

-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소송 및 우발채무 리스크 검토

- 관련 Q&A 등

* 유상증자 리스크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검토
2025-11-10~2025-11-26 * 발행회사 방문 및 보고서 작성

* Due-diligence checklist에 따라 투자위험요소 실사

1) 사업위험관련 실사

- 영위중인 사업 등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2) 회사위험관련 실사

-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

-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경영권 안정성 검토

- 주요 계정과목별 재무수치 변동요인 검토

- 원장 및 각종 명세서 등 검토

- 주요 계약관련 계약서 및 등의 확인- 소송 및 우발채무 현황 및 대응방안 검토

- 각 부서 주요 담당자 인터뷰- 향후 회사의 임상 진행계획, 유동성관리계획 검토

* 주요 경영진 면담

-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 자금 사용 목적 등에 관한 청취-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젼 검토
2025-11-27~2025-11-28 * 실시간 실사자료 요청 및 확인/검토

* 증권신고서 작성에 대한 조언

* 이사회의사록 검토/인수계약서 작성 및 검토* 실사이행보고서 작성 및 증권신고서 검토
2025-11-29~2025-12-12 * 증권신고서 보완 및 정정관련 조언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자금사용목적 추가 검토

4. 기업실사 참여자[대표주관회사]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책 실사업무분장 참여기간 주요경력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안종섭 팀장 기업실사 총괄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12일 기업금융업무 등 13년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문재준 선임매니저 실사책임 및 검토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12일 기업금융업무 등 9년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유한종 선임매니저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등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12일 기업금융업무 등 5년

[발행회사]

소속 부서 성명 직책 담당업무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임용범 상무 발행업무 총괄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권주한 상무 실사대응 및 서류작성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김흥규 팀장 실사대응 및 서류작성

5. 기업실사 세부 항목 및 점검 결과 -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 가.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는 (주)에스에너지가 2025년 11월 28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 14,000,000주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을 결정하고 이를 잔액인수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

긍정적 요인 ▶ 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따르면 2024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 2025년에는 약 3.0GW 내외로 설치될 전망입니다.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약 4.7GW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였으나, 매년 3.0GW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 국내 누적 설치 용량은 약 25~30GW로 추정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8~10%로 추정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친환경 규제가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히며, ESS(에너지 저장장치)와 연계한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도입 확산도 사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업계에 따르면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18%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규모는 약 1조 2,000억 원에서 2조 원에 이르며, 2026년에도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수소연료전지 시장의 세부항목별로는 발전용, 가정ㆍ건물용, 이동체용(FCEV) 그리고 기타 휴대용 분야로 나뉘며, 발전용 연료전지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장 요인은 2026년 수소발전의무화(HPS) 시행에 의한 발전용 수요 확대, 저탄소 및 친환경 정책 강화, 민간ㆍ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 수요증가, 그리고 수소 기반 이동체 산업 확장 등이 있습니다. 특히, 발전용 연료전지는 동사와 함께,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등 대기업 중심의 설비 투자와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정ㆍ건물용 연료전지는 각종 정책 지원과 시범사업 개시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기술 혁신과 정책 지원이 어우러져 2030년까지 큰 폭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수소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전력 생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정적 요인 ▶ 전 세계 태양광 산업은 세계 각국의 그린에너지 도입정책과 지원에 힘입어 시작된 산업입니다. 자연적인 시장의 니즈와 이에 따른 기업활동의 결과로 생겨난 사업이 아니라, 각국 정부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토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따라서 Grid Parity에도달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시장경제의 원리보다 정부차원의 지원과 정책 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스스로 성장하기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정부는 CHPS 경쟁입찰을 전격 취소하며 정책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제한적이고, 청정수소 발전이 오히려 석탄 발전소의 연장ㆍ연명 수단으로 작동한다는 비판, 그리고 국민 전체에 대한 전기요금 부담 우려 때문입니다. 실제 당초 삼척그린파워 1호기 등 암모니아 혼소사업이 낙찰된 사례가 있었으나, 정부의 탈석탄 정책(2040년까지 석탄발전 전면 폐지)과 정합성 문제로 입찰 자체가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당분간 정책 불확실성, 수소법 개정에 따른 시장 구조 변화 등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상태입니다.▶ 동사의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 109.4%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업종평균 158.1% 대비 열악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105.5%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열악한 수준의 유동비율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으로 인한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 등을 제외한 더 보수적인 지표인 당좌비율에서도 2022년말 48.3%, 2023년말 40.1%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말 44.2%로 소폭 반등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37.1%로 더욱 열악해졌으며 업종 평균 120.4% 대비 크게 열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협력업체 결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단기 차입금 상환 연장 실패 등의 긴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부채 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유동성 위기로 전이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최근 4개년 동안 부채비율은 200% 초중반 수준으로 업종 평균 96% 대비 열악한 상황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40% 초중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업종 평균인 25% 수준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는 동사가 자체적인 영업활동에서 창출하는 현금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워 외부 자금 조달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지속적인 당기순손실로 인해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면서 자본총계가 줄어든 반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차입금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부채 구조는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하여 금리 상승 시 이자 비용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경우에는,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이자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1.9배, 2023년 0.3배, 2024년 -1.5배, 2025년 3분기 -1.7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총차입금 규모가 145,135백만원에 달하여 1배 미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이후에는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중입니다. 2025년 3분기 이자비용은 6,027백만원 수준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41.7%로써, 총 자산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차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매년 파생상품평가손실의 규모에 따라 금융비용부담률이 급격히 올라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동사의 총자산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총자산 대비 매출액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자산 회전율은 증가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어, 동사는 지속적으로 자금 운용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동사의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추진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각 국의 정책에 따라서 정체기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규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신ㆍ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관급 공사 수주 또는 민간 공사 수주에 크게 의존하는 형태입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수주 잔고 현황은 매출의 성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 지속적인 수주발생이 필요합니다.▶ 동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함에 따라 공모시장, 사모시장에서의 잦은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영업활동을 통해 잉여현금을 발생시키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게 될 경우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향후 재무상태를 개선해나가지 못한다면 증권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또한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하여,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분쟁 성격에 따라 대규모 소송가액의 지출이 수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동사가 피소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추가로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동사의 세전계속사업손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언급한 우발부채 및 기타 동사가 인지하지 못한 우발부채가 실현될 경우, 동사의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자금조달의필요성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AI 데이터센터 독립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타 운영경비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동사는 기존 영위 사업의 전방 둔화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를 탈피하고자 금번 공모 유상증자의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동사의 기술력, 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력 등을 활용하여 기존 사업에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중장기적으로 성장하고 생존하기 위함이나, 자금조달의 상세 내역이 동사의 매출 및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동사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동사의 전망이 완전히 틀릴 경우 동사의 재무상황, 영위사업 등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목적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V. 자금의 사용목적"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표주관회사는 실사 과정에서 발행회사로부터 각 서비스 및 용역별 매출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관련 자료를 제공받았으며, 본 증권신고서상 기재된 내용과 상충되지 않음을 성실하게 검토하였습니다.다. 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당사가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라.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변화로 투자수익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 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동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2025. 12. 12.
대표주관회사: 엘에스증권(주)
대표이사 김 원 규

(주2) 정정 후 (전략)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일자 실사내용
2025-10-23 * 발행회사 방문

- 자금조달 목적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 사전 조사

- 주요 사항 및 일정 체크

- 유상증자 상세 일정 등 업무 협의
2025-10-24~2025-11-09 * 발행회사 및 해당 산업 조사

- 회사 정관 등 기본자료 수령

-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산업 이해

-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소송 및 우발채무 리스크 검토

- 관련 Q&A 등

* 유상증자 리스크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검토
2025-11-10~2025-11-26 * 발행회사 방문 및 보고서 작성

* Due-diligence checklist에 따라 투자위험요소 실사

1) 사업위험관련 실사

- 영위중인 사업 등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2) 회사위험관련 실사

-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

-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경영권 안정성 검토

- 주요 계정과목별 재무수치 변동요인 검토

- 원장 및 각종 명세서 등 검토

- 주요 계약관련 계약서 및 등의 확인- 소송 및 우발채무 현황 및 대응방안 검토

- 각 부서 주요 담당자 인터뷰- 향후 회사의 임상 진행계획, 유동성관리계획 검토

* 주요 경영진 면담

-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 자금 사용 목적 등에 관한 청취-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젼 검토
2025-11-27~2025-11-28 * 실시간 실사자료 요청 및 확인/검토

* 증권신고서 작성에 대한 조언

* 이사회의사록 검토/인수계약서 작성 및 검토* 실사이행보고서 작성 및 증권신고서 검토
2025-11-29~2025-12-12 * 증권신고서 보완 및 정정관련 조언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자금사용목적 추가 검토
2025-12-13~2025-12-29 * 증권신고서 보완 및 정정관련 조언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자금사용목적 추가 검토

4. 기업실사 참여자[대표주관회사]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책 실사업무분장 참여기간 주요경력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안종섭 팀장 기업실사 총괄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29일 기업금융업무 등 13년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문재준 선임매니저 실사책임 및 검토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29일 기업금융업무 등 9년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유한종 선임매니저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등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29일 기업금융업무 등 5년

[발행회사]

소속 부서 성명 직책 담당업무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임용범 상무 발행업무 총괄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권주한 상무 실사대응 및 서류작성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김흥규 팀장 실사대응 및 서류작성

5. 기업실사 세부 항목 및 점검 결과 -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 가.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는 (주)에스에너지가 2025년 11월 28일 및 2025년 12월 29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 14,000,000주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을 결정하고 이를 잔액인수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

긍정적 요인 ▶ 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따르면 2024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 2025년에는 약 3.0GW 내외로 설치될 전망입니다.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약 4.7GW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였으나, 매년 3.0GW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 국내 누적 설치 용량은 약 25~30GW로 추정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8~10%로 추정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친환경 규제가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히며, ESS(에너지 저장장치)와 연계한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도입 확산도 사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업계에 따르면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18%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규모는 약 1조 2,000억 원에서 2조 원에 이르며, 2026년에도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수소연료전지 시장의 세부항목별로는 발전용, 가정ㆍ건물용, 이동체용(FCEV) 그리고 기타 휴대용 분야로 나뉘며, 발전용 연료전지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장 요인은 2026년 수소발전의무화(HPS) 시행에 의한 발전용 수요 확대, 저탄소 및 친환경 정책 강화, 민간ㆍ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 수요증가, 그리고 수소 기반 이동체 산업 확장 등이 있습니다. 특히, 발전용 연료전지는 동사와 함께,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등 대기업 중심의 설비 투자와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정ㆍ건물용 연료전지는 각종 정책 지원과 시범사업 개시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기술 혁신과 정책 지원이 어우러져 2030년까지 큰 폭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수소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전력 생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정적 요인 ▶ 전 세계 태양광 산업은 세계 각국의 그린에너지 도입정책과 지원에 힘입어 시작된 산업입니다. 자연적인 시장의 니즈와 이에 따른 기업활동의 결과로 생겨난 사업이 아니라, 각국 정부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토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따라서 Grid Parity에도달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시장경제의 원리보다 정부차원의 지원과 정책 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스스로 성장하기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정부는 CHPS 경쟁입찰을 전격 취소하며 정책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제한적이고, 청정수소 발전이 오히려 석탄 발전소의 연장ㆍ연명 수단으로 작동한다는 비판, 그리고 국민 전체에 대한 전기요금 부담 우려 때문입니다. 실제 당초 삼척그린파워 1호기 등 암모니아 혼소사업이 낙찰된 사례가 있었으나, 정부의 탈석탄 정책(2040년까지 석탄발전 전면 폐지)과 정합성 문제로 입찰 자체가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당분간 정책 불확실성, 수소법 개정에 따른 시장 구조 변화 등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상태입니다.▶ 동사의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 109.4%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업종평균 158.1% 대비 열악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105.5%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열악한 수준의 유동비율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으로 인한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 등을 제외한 더 보수적인 지표인 당좌비율에서도 2022년말 48.3%, 2023년말 40.1%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말 44.2%로 소폭 반등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37.1%로 더욱 열악해졌으며 업종 평균 120.4% 대비 크게 열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협력업체 결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단기 차입금 상환 연장 실패 등의 긴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부채 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유동성 위기로 전이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최근 4개년 동안 부채비율은 200% 초중반 수준으로 업종 평균 96% 대비 열악한 상황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40% 초중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업종 평균인 25% 수준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는 동사가 자체적인 영업활동에서 창출하는 현금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워 외부 자금 조달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지속적인 당기순손실로 인해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면서 자본총계가 줄어든 반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차입금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부채 구조는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하여 금리 상승 시 이자 비용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경우에는,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이자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1.9배, 2023년 0.3배, 2024년 -1.5배, 2025년 3분기 -1.7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총차입금 규모가 145,135백만원에 달하여 1배 미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이후에는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중입니다. 2025년 3분기 이자비용은 6,027백만원 수준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41.7%로써, 총 자산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차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매년 파생상품평가손실의 규모에 따라 금융비용부담률이 급격히 올라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동사의 총자산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총자산 대비 매출액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자산 회전율은 증가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어, 동사는 지속적으로 자금 운용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동사의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추진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각 국의 정책에 따라서 정체기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규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신ㆍ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관급 공사 수주 또는 민간 공사 수주에 크게 의존하는 형태입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수주 잔고 현황은 매출의 성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 지속적인 수주발생이 필요합니다.▶ 동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함에 따라 공모시장, 사모시장에서의 잦은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영업활동을 통해 잉여현금을 발생시키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게 될 경우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향후 재무상태를 개선해나가지 못한다면 증권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또한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하여,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분쟁 성격에 따라 대규모 소송가액의 지출이 수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동사가 피소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추가로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동사의 세전계속사업손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언급한 우발부채 및 기타 동사가 인지하지 못한 우발부채가 실현될 경우, 동사의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자금조달의필요성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AI 데이터센터 독립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타 운영경비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동사는 기존 영위 사업의 전방 둔화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를 탈피하고자 금번 공모 유상증자의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동사의 기술력, 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력 등을 활용하여 기존 사업에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중장기적으로 성장하고 생존하기 위함이나, 자금조달의 상세 내역이 동사의 매출 및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동사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동사의 전망이 완전히 틀릴 경우 동사의 재무상황, 영위사업 등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의 사업들은 전문기관의 사업성 검토를 받지 않고 동사 내부 분석에 따른 자료로써 추정치 또는 예측치가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동사가 기대했던 산업의 성장성, 현황, 목표시장의 규모, 사업의 구조, 경제성 분석 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목적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V. 자금의 사용목적"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표주관회사는 실사 과정에서 발행회사로부터 각 서비스 및 용역별 매출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관련 자료를 제공받았으며, 본 증권신고서상 기재된 내용과 상충되지 않음을 성실하게 검토하였습니다.다. 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당사가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라.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변화로 투자수익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 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동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2025. 12. 29.
대표주관회사: 엘에스증권(주)
대표이사 김 원 규

(주3) 정정 전 (전략)

나.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우선순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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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1,625 225 1,325 225 3,400 1,225 325 1,225 325 3,100 6,500 1순위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910 10 310 20 1,250 810 10 310 20 1,150 2,400 2순위
EPC사업 투자 10 1,310 10 1,020 2,350 10 10 10 20 50 2,400 3순위
기타 운영경비 362 200 200 200 962 200 200 200 200 800 1,762 4순위
합계 2,907 1,745 1,845 1,465 7,962 2,245 545 1,745 565 5,100 13,062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금번 유상증자 진행에 소요되는 발행제비용은 자체자금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주3) 25년 하반기 또는 26년 상반기 내에 인건비, R&D비용, 외주용역비 및 원부자재 구매비 등에 대한 선제적인 조달이 필요할 경우, 실시간 당사의 유동성을 고려하여 사모사채 또는 대출 등을 진행하여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이는 본 유상증자 납입 자금으로 상환을 할 계획입니다. 단, 실행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 기업들이 사용하는 전력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IEA(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0년 약 460TWh에서 2030년 945TWh 수준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약 55~70GW 규모의 새로운 발전수요에 해당합니다. S&P Global 및 451 Research 역시 2025년 860TWh에서 2030년 1,587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AI 학습 서버 확대로 인해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이처럼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비해 기존 전력망 인프라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및 유럽에서는 이미 송전망(Transmission)과 변전소(Substation)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착공이 지연ㆍ접수 중단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IEA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증가 속도가 전체 전력 증가율보다 4배 이상 빠르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국내 역시 같은 상황으로, 최근 기업들이 도입하는 AI용 GPU 규모만 반영해도 향후 3.1~4.6GW 신규 전력수요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전선 증설, 변전소 확충 등 계통 인프라 개선에는 일반적으로 3~7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급증하는 AI 부하를 단기간에 해결하기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전력망(Grid)에만 의존하기 어려워졌으며, 발전원을 데이터센터 내부 또는 인근에서 직접 확보하는 On-site 독립전원 시스템(GFOS, Grid-Free On-site Power)의 필요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체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 중 약 20~40%가 On-site 전원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되고 있습니다.한편, 정부 또한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 보급 확대, 국산 모듈 사용 강화, 농지ㆍ건물 기반의 영농형 태양광, BIPV/IPV(건물ㆍ산업체 지붕 일체형 태양광) 확대 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지법 개정 논의와 건물 일체형 태양광 확대 정책은 향후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장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영위 사업의 전방 둔화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를 탈피하고자 당사는 본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독립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운영 안정성 확보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전체적인 배분 구조는 AI 데이터센터 GFOS(Grid-free, On-site) 솔루션 개발 50%,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18%, EPC 사업 18% 및 기타 운영자금 14%이며,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금번 공모 유상증자는 단순 자금 조달이 아닌 AI 전력 시장 진입을 위한 투자 목적이 강하며 당사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검토를 신중하게 진행하였으나, 해당 투자 내역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당사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당사의 전망이 완전히 틀릴 경우 당사의 재무상황, 영위사업 등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 추진 배경 및 현황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은 2020년 약 460TWh → 2030년 945TWh 수준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인해 2030년까지 추가로 450TWh 이상의 전력이 더 필요하며, 이는 단순히 기존 발전소ㆍ송전선으로만 공급하기 어려운 별도 추가 수요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이미 변전소, 송전망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 취소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전체 전력 수요보다 4배 빠르게 성장하며, 그 과정에서 재생에너지ㆍ자체 발전소의 역할이 중요해진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송전망 증설에는 평균 7년이 소요되므로, 2025~2030년 사이 개설되는 AI 데이터센터는 자가 발전(On-site Power)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즉, 신규 AI 데이터센터들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상당 부분은 기존 계통(그리드)이 아닌 현장 독립형 전원(On-site Power)으로 구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AI 데이터센터는 GPU의 순간 전력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기존대비 20~40%의 추가전력소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존 발전방식(가스ㆍ디젤ㆍ대형 연료전지)는 반응이 수 초 ~ 수 분 느려서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당사는 다음의 네가지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자체 발전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구성요소]

구성요소 설명
PEM 연료전지 기본 전력을 계속 생산하는 '엔진'
ESS(배터리) 전력 변동을 1초~수분 단위로 보완하는 '완충장치'
태양광(PV) 주간 전기를 대체해 연료비 절감
슈퍼커패시터 0.1초만에 폭증하는 전력 반응을 잡는 '순간 출력장치'

■ 목표 시장 규모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글로벌 기준 2029년 55GW에서 2033년까지 120GW로 연평균 2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기준 2029년 4GW에서 2033년까지 7.2GW로 연평균 15.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국제에너지기구)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945TWh로 전망하며, 이는 환산 전력 기준 55~70GW 수준입니다. McKinsey에서도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률 연 15~20% 전망하고 있으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 및 운영하며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의미. 구글ㆍMSㆍAWSㆍMeta)의 데이터센터 단독 신규 수요가 매년 5~10GW 추가되고 있고, NVIDIAㆍLambdaㆍCoreWeave 등에서도 AI 특화 데이터센터가 연 2~5GW 급증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2026년 GPU 26만장 도입할 계획이며, 이는 전력 수요 3.1~4.6GW 수준에 달합니다. 또한 삼성ㆍ네이버ㆍ카카오ㆍSKT 발표 기준 앞으로 5년간 AI 투자 규모는 1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대기업의 AI 관련 프로젝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력(KPX)도 AI 데이터센터 계통부하 급증을공식 발표하는 등 국내에서도 AI 데이터센터로 인해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표(2029~2033)]

연도 글로벌 국내 설명
2029 55 GW 4.0 GW 글로벌 Hyperscaler 대규모 클러스터 확대
2030 70 GW 5.0 GW IEA 기준 전 세계 DC 전력의 3% 이상 도달
2031 85 GW 5.8 GW 국내 GPU 도입 증가 지속(NVIDIAㆍ대기업 투자)
2032 100 GW 6.5 GW 국내 AI 학습 전용 DC 본격화(통신3사ㆍ대기업)
2033 120 GW 7.2 GW 초거대 AI 모델 수요 증가로 전력수요 재가속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경제성 분석이러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기존 공급망이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A I데이터센터에서 소요되는 전력은 대부분 On-site(현장 독립형) 전원으로 대체될 가능성 높으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연료전지가 활용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를 GFOS(Grid-Free, On-Site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연구개발, 원부자재 구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전문 인건비(내부인력 포함) 4 4 4 12 연료전지/전력제어/EMS 엔지니어
외부 기술 자문ㆍ컨설팅 2 1 1 4 국내외 자문 및 용역
실증(5~10MW) 18 16 10 44 EMSㆍ부하 대응 시험, 검증 및 PoC
PEMFC 검증(R&D) 7 7 5 19 셀 내구성ㆍ1/5 단가 검증
통합설계/시뮬레이션 2 2 2 6 PVㆍESSㆍFC 통합 모델 개발
시험ㆍ안전인증 1 1 1 3 전기안전ㆍESSㆍ환경 인증
합계 34 31 23 88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 에스퓨얼셀의 투자유치를 통해 2029년 기준, 연간 200MW 양산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며, 2029년 200MW → 2031년 400MW → 2033년 600MW의 지속적인 양산 라인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산 및 공급체계를 국산화하여, 초기 판매단가 20억/MW, 이후 양산라인 확대를 통한 판매단가 16.3억/MW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상 공급용량은 구축된 양산 체계의 10% 정도 공급하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에스퓨얼셀의 2028년 자동화양산을 통해 단가를 현재의 20%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2028년까지 단가 절감에 실패하면 가격 경쟁력을 상실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또한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자회사 에스퓨얼셀이 투자 유치를 통해 2029년까지 PEMFC 양산 200MW/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전제조건입니다. 따라서 에스퓨얼셀의 투자 유치가 불발 또는 지연되거나, 투자 유치가 예상보다 적은 금액으로 이루어지거나, 심지어 계획보다 양산 및 공급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어 수월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예상 공급용량(MW) 단가(억원/MW) 매출(억원) 근거
2029 20MW 20.0억 400억 국내시장 진입
2030 20MW 19.0억 380억 국내외 중소형 DC 블록 공급
2031 40MW 18.1억 724억 미국ㆍEU 수주 확대
2032 40MW 17.2억 688억 시장 점유율 확대
2033 60MW 16.3억 978억 -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연료전지 기반 전원시스템의 CAPEX는 kW당 약 $650 ~ $3,000 범위로 보고되고 있으며(스택ㆍ시스템ㆍ설치조건에 따라 차이 발생), 당사는 GFOS 통합ㆍ현장 설치ㆍ인증비 등을 반영하여 보수적 기준 \20억원/MW(약 $1,500/kW, 환율 \1,300/USD 가정)을 기본 가정으로 사용합니다. 판매단가는 연 5%의 하락을 가정합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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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25 25 25 25 100 25 25 25 25 100 200
연구개발비 300 200 300 200 1,000 200 300 200 300 1,000 2,000
외주용역비 300 0 200 0 500 200 0 200 0 400 900
원부자재 구매(스택 외) 1,000 0 800 0 1,800 800 0 800 0 1,600 3,400
합계 1,625 225 1,325 225 3,400 1,225 325 1,225 325 3,100 6,500

당사는 1순위 목적으로 그리드 독립형 전원 패키지 개발을 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하고자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을 위해 PEMFC 기반 5kW 모듈 직ㆍ병렬 확장형 20MWㆍ50MWㆍ100MW 타워 설계, AI 데이터센터 부하 패턴 대응 EMSㆍ전력제어 알고리즘 개발 및 복합 신재생에너지 구성 설계 및 검증 등을 위해 해당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원 4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200백만원, 연구개발비 2,000백만원(기존 연료전지부문 평균 분기당 연구개발비 2.5억원 고려), 알고리즘 개발에 필요한 외주용역비 9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매비용 3,400백만원(연료전지 5kW 1대당 개질기, 스택 등 필요한 원부자재 약 6천만원, 초기 설치 약 50대분 예상), 총 6,500백만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2030년까지 연 50~70GW 신규 수요가 예상되는 글로벌 AI-DC 전원시장에 진입하여 향후 MW단위의 독립형 사이트 구축 시 사업ㆍ기술 모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 추진 배경 및 현황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은 기존 부지 중심의 태양광에서 벗어나, 영농형, IPV/BIPV(산업ㆍ건물일체형 태양광), 하천형ㆍ수상형 등 공간 제약을 극복하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들은 농지ㆍ공장지붕ㆍ하천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발전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부지 부족과 송전망 포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복합형 태양광 종류 및 내용]

구분 내용
영농형 태양광 - 작물 위에 패널을 띄워 설치

- 블루베리ㆍ커피와 같은 작물은 오히려 반그늘이 유리함

- 농가는 기존 소득 + 태양광 수익을 더해 소득 안정
IPV(산업단지/물류센터 지붕형) - 공장 지붕, 주차장 위에 태양광 설치

- 건물 에너지 절감 + RE100(사용전력 재생에너지 100%) 대응
하천형 태양광 - 하천 및 수로 위에 가볍게 설치

- 토지 사용이 필요 없고 바람·냉각 효과로 발전효율 증대

■ 목표 시장 규모IEA(국제에너지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영농형 태양광(Agrivoltaics) 시장은 2024년 약 4~5GW 규모에서 연평균 25 ~ 35% 성장하여 2030년 20~30GW, 2035년 40GW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현재 유럽ㆍ일본ㆍ미국 중심으로 정책 및 보조금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IPV)의 경우, 2023년 약 10GW 이상 신규분이 설치된 것으로 파악되며, EU ZEB(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미국 물류센터 증가, 중국 신도시 발전 등으로 인해 2030년 35~50GW/년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상ㆍ하천형 태양광(Floating/River PV) 시장은 2024년 약 7~8GW의 규모에서 2030년 25GW 이상 성장할 전망이며, 이 중 하천형만 약 4~7GW 시장이 존재할 전망입니다(CAGR 20%).

[글로벌 복합형 태양광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영농형 BIPV/IPV 하천형 연간 합계
2029 18 GW 30 GW 18 GW 66 GW
2030 22 GW 35 GW 20 GW 77 GW
2031 25 GW 40 GW 22 GW 87 GW
2032 28 GW 45 GW 24 GW 97 GW
2033 32 GW 50 GW 26 GW 108 G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또한 정부가 연간 태양광 보급량을 3GW → 6GW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기조를 밝힘에 따라, 기존 부지만으로는 이를 달성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영농형 태양광, IPV(산업단지ㆍ물류센터 지붕형), 하천형 태양광을 신규 보급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영농형 태양광의 경우 국산 모듈 의무화, 농지법 개정, 시범사업 확대 등 제도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국내 복합형 태양광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영농형 BIPV/IPV 하천형 연간 합계
2029 0.40 GW 0.50 GW 0.30 GW 1.20 GW
2030 0.50 GW 0.70 GW 0.40 GW 1.60 GW
2031 0.55 GW 0.75 GW 0.45 GW 1.75 GW
2032 0.60 GW 0.80 GW 0.50 GW 1.90 GW
2033 0.70 GW 0.90 GW 0.55 GW 2.15 G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경제성 분석 당사는 국산 모듈 Top3 제조사이며 국내 및 해외 EPC, O&M을 모두 보유한 풀 밸류체인(full value-chain)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BIPV, IPV 등은 국산 모듈 중심으로 보급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당사의 시장점유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는 해당 사업의 확장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 자금 중 일부 자금을 본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기술설계, 컨설팅, 인허가, 부지조사 등 사업개발 초기단계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사업개발 인건비 0.5 0.5 1 2 인허가ㆍ개발 전문가
기본설계(구조/전기) 4 4 1 9 하천형ㆍ영농형 구조 설계
영농형ㆍIPV 기술 컨설팅 5 5 4 14 일본ㆍ독일 AgriPV/IPV 기준 반영, 원부자재 구매 등
인허가(농지ㆍ환경ㆍ하천) 2 1 1 4 농지법/수자원법 대응
부지조사(FS)ㆍ측량 1 1 1 3 영농형ㆍ하천형 위주
합계 12.5 11.5 8 32 지자체 협의ㆍ법무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체 시장규모대비 글로벌 시장(M/S 0.05%), 국내 시장(M/S 0.5%)를 기준으로 보면, 당사는 다음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기대보다 당사의 시장 침투가 원활하지 않거나, 관련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거나 당초 전망보다 시장규모가 작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예상 확보용량(MW) 단가(억원/MW) 매출(억원) 근거
2029 39MW 10억 390 국내 영농형 확대ㆍIPV 확대
2030 47MW 10억 465 국내외 사업 본격 확대
2031 52MW 8억 418 EPC 단가 하락
2032 58MW 8억 464 RE100 전환 가속
2033 65MW 8억 518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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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10 10 10 20 50 10 10 10 20 50 100
연구개발비 500 0 0 0 500 500 0 0 0 500 1,000
외주용역비 200 0 100 0 300 100 0 100 0 200 500
원부자재 구매(ESS 외) 200 0 200 0 400 200 0 200 0 400 800
합계 910 10 310 20 1,250 810 10 310 20 1,150 2,400

다음으로 태양광 + ESS + 연료전지의 융복합형 발전 사업개발 및 솔루션 공급을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를 위해 RE100형 태양광ㆍESS 실증 시스템(5~10MWh 규모) 구축, 항만 RE100을 위한 융복합 사업 개발(사업성 분석, 기초 설계 및 검토),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및 IPV(산업일체형 태양광) 사업 개발 및 산업단지ㆍ물류센터 대상 PPA 모델 개발, 시범 부지 확보 등을 위해 해당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원 2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100백만원, 연구개발비 1,000백만원(현재 25kW급 인버터 개발 중이며 1대당 개발비 약 0.7억원 소요, 약 10대분 및 기타경비 포함), 3개소에 대한 사업개발을 위한 기초 설계 및 검토용역을 위한 외주용역비 5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입비용 800백만원(3MW 태양광 모듈 제조원가 \200/WP, ESS(소형모델) 1대당 20백만원으로 총 5대분), 총 2,400백만원의 자금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RE100 전환 수요(대기업ㆍ중견 제조업) 기반 PPA 사업권을 확보하고, 향후 연간 100~200MW 규모의 신규 사업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EPC사업 투자

■ 추진 배경 및 현황 당사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ㆍ칠레 등 해외 시장에서 장기간 EPC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축적해왔습니다. 이는 향후 AI 전원,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과 연계하여 당사가 글로벌 EPC 수행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대규모 리파워링(Re-powering / 기존 태양광ㆍ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노후 설비를 최신 고효율 장비로 교체하거나 구조ㆍ전기 시스템을 개선해 발전 성능과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적인 작업) 시장이 도래하고 있으며, 칠레는 태양광 과잉, 출력제한 문제로 인해 ESS+태양광 기반의 하이브리드(Hybrid) EP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또한 대기업 중심의 RE100(최소 2050년까지 기업의 사용전력량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는 자발적 캠페인) 확산으로 전용 발전소 개발ㆍ시공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당사는 이러한 구조적 기회를 EPC 역량 강화를 통해 확보하고자 합니다. ■ 목표 시장 규모

해당 시장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일본: 3~4GW/년 규모의 리파워링 교체 시장 확대

일본은 FIT 제도 도입 이후 태양광 누적 설비가 2012년 5GW → 2023년 87GW까지 증가하였으며, 이중 2012~2016년 사이 설치된 30~40GW는 2024~2030년 사이 인버터ㆍ구조물 교체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일본 리파워링 시장은 연 3~4GW 규모로 형성되어 있으며, 한국 EPC 기업은 일본 대비 가격경쟁력에서 우위가 있으며, 당사는 일본 현지 법인을 보유하고 있어 빠르고 품질 높은 EPC 제공이 가능한 경쟁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② 칠레: ESS 기반 하이브리드(Hybrid) EPC 수요 폭발적 증가

칠레는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서 2023~2024년 동안만 출력제한(curtailment) 4.5TWh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칠레 정부는 ESS(에너지저장시스템)를 전략산업으로 규정하고, 2030년까지 ESS 5.9GW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P Global은 칠레를 향후 몇 년간 가장 활발한 ESSㆍHybrid 투자시장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현지 발전공기업과의 공동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사업 신뢰성과 수주경쟁력이 높은 편입니다.

③ 국내: RE100ㆍ지자체 자립도 정책으로 EPC 수요 증가

국내에서는 대기업들이 RE100 때문에 발전소를 직접 사들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전용 발전소 개발, 직접 PPA 체결, 발전소 인수 등 재생에너지 직접조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발→건설→운영→매각까지 패키지로 진행하여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RE100 기반 민간 EPC 수요는 연 200~400MW, 공공ㆍ지자체(학교ㆍ체육관ㆍ공공시설 등) EPC 수요는 연 150~300MW, 영농형ㆍIPVㆍBIPVㆍ하천형 확대로 추가 수요가 연 800~1,500MW 규모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EPC 시장은 2029~2033년 연간 1.2~2.1GW 규모의 안정적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ㆍ해외 EPC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일본

리파워링
칠레

Hybrid/ESS EPC
국내 EPC

태양광+ESS+RE100
합계 (MW/년)
2029 3,500 MW 1,200 MW 1,200 MW 5,900 MW
2030 3,500 MW 1,500 MW 1,600 MW 6,600 MW
2031 3,000 MW 1,600 MW 1,750 MW 6,350 MW
2032 2,500 MW 1,800 MW 1,900 MW 6,200 MW
2033 2,000 MW 2,000 MW 2,150 MW 6,150 M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경제성 분석당사는 EPC 글로벌 사업 강화 및 실현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금액 중 일부 자금을 본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일본 리파워링, 칠레 지역에서 추진 중인 독립형(Stand Alone) 발전 프로젝트, 국내에서 시공 후 매각 방식(Build→Sell)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기초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PC 사업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구조물 선구매 등 23 - 5 28 모듈 및 구조물 선구매
EPC 인건비(현장/설계/PM) 0.5 0.5 2 3 일본ㆍ칠레ㆍ국내 PM/엔지니어
EPC-DX 구축(주2) - - 7 7 공정ㆍ원가 디지털 시스템
현지 규제ㆍ기술 인증 컨설팅 - - 2 2 일본 고압/칠레 CNE 인증
합계 23.5 0.5 16 40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당사는 사업개발을 통한 이익(자기자금)을 바탕으로 EPC공사에 소요되는 원가, 품질, 공정을 통합 관리하는 DX 구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체 시장규모대비 글로벌 시장(M/S 0.5%), 국내 시장(M/S 1%)를 기준으로 보면, 당사는 다음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기대보다 당사의 시장 침투가 원활하지 않거나, 관련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거나 당초 전망보다 시장규모가 작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PC 사업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EPC 수행용량(MW) 평균 EPC 단가(억원/MW) 매출(억원) 근거
2029 36MW 10억 355억 일본 리파워링 시장 확대, 칠레 수주 증가
2030 41MW 10억 410억 일본 리파워링 시장 피크, 칠레 EPC 피크
2031 41MW 9.5억 385억 일본 시장 완만 감소, 칠레, 한국 시장 성장
2032 41MW 9.5억 385억 한국, 칠레 동시확장
2033 42MW 9.5억 394억 -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EPC사업 투자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 --- --- --- --- --- --- --- --- --- --- ---
인건비 10 10 10 20 50 10 10 10 20 50 100
원부자재 구매(구조물) 0 1,300 0 1,000 2,300 0 0 0 0 0 2,300
합계 10 1,310 10 1,020 2,350 10 10 10 20 50 2,400

EPC 사업 투자 목적은 국내 프로젝트 수주 확대를 위한 선수금ㆍ보증 여력 확보 및 공사 관리 효율화입니다. 이를 위해서 당사는 칠레ㆍ일본 등 EPC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 선 구매(모듈ㆍ인버터ㆍ구조물 등), 공사 보증ㆍ선수금 부담 완화(보증 보험, 금융 비용) 및 EPC-DX 시스템 구축 (원가ㆍ품질ㆍ공정 통합관리) 등을 위해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사업개발을 위한 관리직 2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1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매비용 2,300백만원(1MW 당 원가 15억원으로 약 1.5MW 규모의 설비구조물 선구매 예정), 총 2,400백만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EPC 사업의 효율화가 완료되면 칠레 북부 사막 50MW 태양광 EPC 사업의 경우, 구조물 선계약으로 원가를 7~10% 절감이 가능하며, 국내 30MW ESS 연계 태양광 EPC 사업의 경우, 공정관리 자동화로 공사기간 15%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연간 EPC 수행능력을 30~40% 확대하여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모듈ㆍ인버터 가격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후략) (주3) 정정 후 (전략)

나.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우선순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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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1,625 225 1,325 225 3,400 1,225 325 1,225 325 3,100 6,500 1순위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910 10 310 20 1,250 810 10 310 20 1,150 2,400 2순위
EPC사업 투자 10 1,310 10 1,020 2,350 10 10 10 20 50 2,400 3순위
기타 운영경비 362 200 200 200 962 200 200 200 200 800 1,762 4순위
합계 2,907 1,745 1,845 1,465 7,962 2,245 545 1,745 565 5,100 13,062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금번 유상증자 진행에 소요되는 발행제비용은 자체자금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주3) 25년 하반기 또는 26년 상반기 내에 인건비, R&D비용, 외주용역비 및 원부자재 구매비 등에 대한 선제적인 조달이 필요할 경우, 실시간 당사의 유동성을 고려하여 사모사채 또는 대출 등을 진행하여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이는 본 유상증자 납입 자금으로 상환을 할 계획입니다. 단, 실행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 기업들이 사용하는 전력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IEA(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0년 약 460TWh에서 2030년 945TWh 수준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약 55~70GW 규모의 새로운 발전수요에 해당합니다. S&P Global 및 451 Research 역시 2025년 860TWh에서 2030년 1,587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AI 학습 서버 확대로 인해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이처럼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비해 기존 전력망 인프라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및 유럽에서는 이미 송전망(Transmission)과 변전소(Substation)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착공이 지연ㆍ접수 중단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IEA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증가 속도가 전체 전력 증가율보다 4배 이상 빠르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국내 역시 같은 상황으로, 최근 기업들이 도입하는 AI용 GPU 규모만 반영해도 향후 3.1~4.6GW 신규 전력수요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전선 증설, 변전소 확충 등 계통 인프라 개선에는 일반적으로 3~7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급증하는 AI 부하를 단기간에 해결하기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전력망(Grid)에만 의존하기 어려워졌으며, 발전원을 데이터센터 내부 또는 인근에서 직접 확보하는 On-site 독립전원 시스템(GFOS, Grid-Free On-site Power)의 필요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체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 중 약 20~40%가 On-site 전원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되고 있습니다.한편, 정부 또한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 보급 확대, 국산 모듈 사용 강화, 농지ㆍ건물 기반의 영농형 태양광, BIPV/IPV(건물ㆍ산업체 지붕 일체형 태양광) 확대 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지법 개정 논의와 건물 일체형 태양광 확대 정책은 향후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장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영위 사업의 전방 둔화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를 탈피하고자 당사는 본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독립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운영 안정성 확보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전체적인 배분 구조는 AI 데이터센터 GFOS(Grid-free, On-site) 솔루션 개발 50%,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18%, EPC 사업 18% 및 기타 운영자금 14%이며,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금번 공모 유상증자는 단순 자금 조달이 아닌 AI 전력 시장 진입을 위한 투자 목적이 강하며 당사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검토를 신중하게 진행하였으나, 해당 투자 내역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당사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당사의 전망이 완전히 틀릴 경우 당사의 재무상황, 영위사업 등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의 사업들은 전문기관의 사업성 검토를 받지 않고 당사 내부 분석에 따른 자료로써 추정치 또는 예측치가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당사가 기대했던 산업의 성장성, 현황, 목표시장의 규모, 사업의 구조, 경제성 분석 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1)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 추진 배경 및 현황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은 2020년 약 460TWh → 2030년 945TWh 수준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인해 2030년까지 추가로 450TWh 이상의 전력이 더 필요하며, 이는 단순히 기존 발전소ㆍ송전선으로만 공급하기 어려운 별도 추가 수요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이미 변전소, 송전망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 취소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전체 전력 수요보다 4배 빠르게 성장하며, 그 과정에서 재생에너지ㆍ자체 발전소의 역할이 중요해진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송전망 증설에는 평균 7년이 소요되므로, 2025~2030년 사이 개설되는 AI 데이터센터는 자가 발전(On-site Power)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즉, 신규 AI 데이터센터들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상당 부분은 기존 계통(그리드)이 아닌 현장 독립형 전원(On-site Power)으로 구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AI 데이터센터는 GPU의 순간 전력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기존대비 20~40%의 추가전력소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존 발전방식(가스ㆍ디젤ㆍ대형 연료전지)는 반응이 수 초 ~ 수 분 느려서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당사는 다음의 네가지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자체 발전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구성요소]

구성요소 설명
PEM 연료전지 기본 전력을 계속 생산하는 '엔진'
ESS(배터리) 전력 변동을 1초~수분 단위로 보완하는 '완충장치'
태양광(PV) 주간 전기를 대체해 연료비 절감
슈퍼커패시터 0.1초만에 폭증하는 전력 반응을 잡는 '순간 출력장치'

■ 사업 개요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연료전지를 활용한 GFOS(Grid-Free, On-Site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증을 거쳐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하려 합니다. GFOS는 기존 전력망(Grid)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독립형 전원 시스템입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GPU 연산 증가로 인해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훨씬 높은 전력 밀도와 급격한 부하 변동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전망ㆍ변전소 확충에는 수년이 소요되어, 국내외 주요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입 자체가 사업 추진의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로 인해 글로벌 AI 기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전력망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On-Site 전원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GFOS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료전지(PEMFC)를 기저 전원으로 하고, ESS 및 초고속 응답 장치를 결합한 통합 전원 아키텍처(설계도)로 설계됩니다. 이를 통해 AI 서버의 급격한 부하 변동에도 안정적인 전력 품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수십 MW에서 수백 MW까지 단계적 확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료전지 기반 전원은 낮은 탄소 배출과 높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ESGㆍRE100 요구에도 부합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본 신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적 실증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20MW급 GFOS 실증(PoC)을 통해 기술적 안정성, 운전 데이터, 경제성을 검증하고, 이후 이를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상업용 전원 공급 프로젝트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실증 → 상업화 → 확장 구조는 기술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시장 진입 속도를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 GFOS 사업은 당사가 보유한 국산 에너지 기술 역량, 전력 시스템 설계 능력, EPC 및 운영 경험을 집약한 전략적 신사업으로, 단순한 설비 공급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 목표 시장 규모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글로벌 기준 2029년 55GW에서 2033년까지 120GW로 연평균 2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기준 2029년 4GW에서 2033년까지 7.2GW로 연평균 15.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국제에너지기구)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945TWh로 전망하며, 이는 환산 전력 기준 55~70GW 수준입니다. McKinsey에서도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률 연 15~20% 전망하고 있으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 및 운영하며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의미. 구글ㆍMSㆍAWSㆍMeta)의 데이터센터 단독 신규 수요가 매년 5~10GW 추가되고 있고, NVIDIAㆍLambdaㆍCoreWeave 등에서도 AI 특화 데이터센터가 연 2~5GW 급증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2026년 GPU 26만장 도입할 계획이며, 이는 전력 수요 3.1~4.6GW 수준에 달합니다. 또한 삼성ㆍ네이버ㆍ카카오ㆍSKT 발표 기준 앞으로 5년간 AI 투자 규모는 1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대기업의 AI 관련 프로젝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력(KPX)도 AI 데이터센터 계통부하 급증을공식 발표하는 등 국내에서도 AI 데이터센터로 인해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표(2029~2033)]

연도 글로벌 국내 설명
2029 55 GW 4.0 GW 글로벌 Hyperscaler 대규모 클러스터 확대
2030 70 GW 5.0 GW IEA 기준 전 세계 DC 전력의 3% 이상 도달
2031 85 GW 5.8 GW 국내 GPU 도입 증가 지속(NVIDIAㆍ대기업 투자)
2032 100 GW 6.5 GW 국내 AI 학습 전용 DC 본격화(통신3사ㆍ대기업)
2033 120 GW 7.2 GW 초거대 AI 모델 수요 증가로 전력수요 재가속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업 구조

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GFOS(Grid-Free, On-Site System) 기반 전원 공급 사업으로, ① 시스템 개발, ② 실증(Pilot) 검증, ③ AI 데이터센터 상업 적용의 단계적 구조로 추진됩니다. 당사는 본 사업의 초기 경쟁력과 실현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GFOS 시스템 개발 및 실증 단계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우선,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GFOS 표준 아키텍처(설계도)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연료전지를 기저 전원으로 활용하고, 전력 품질 안정화와 부하 대응을 위한 보조 설비를 통합한 독립형 전원 시스템으로 설계됩니다. 이후 개발된 시스템은 Pilot 설비(약 20MW 규모)를 통해 실제 운전 환경에서의 안정성, 성능, 운영 데이터 및 경제성을 검증하게 됩니다. 이 실증 과정은 향후 상업 프로젝트로의 확장을 위한 기술적ㆍ사업적 기준을 마련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실증을 거친 GFOS는 AI 데이터센터에 상업용 전원 설비로 적용됩니다. 상업 적용 단계에서는 데이터센터 운용사(삼성, 네이버, 카카오 등)를 포함한 수요처와의 협의를 통해 GFOS 사업권을 확보하고, 해당 부지 및 설비에 대한 각종 인허가 절차를 선행합니다. 이후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규모와 운전 특성에 맞춰 맞춤형 GFOS 설계를 수행하며, 연료전지 설치가 가능한 전용 건물 또는 전원 설비 인프라를 건설합니다.

건설 단계가 완료되면, 에스퓨얼셀은 당사가 정의한 설계 사양(Specification)에 따라 연료전지 설비를 공급하고, 당사는 이를 현장에 설치 ㆍ 연계하여 준공 및 시운전을 진행합니다. 이후 설비가 상업운전에 돌입하면, 당사는 전력 공급의 안정적 운영과 성능 유지를 위한 유지보수(O&M)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구조에서 당사는 사업권 확보 단계부터 인허가, 설계, 건설, 시공, 상업운전,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총괄 수행하는 사업 주체로서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설비 공급자가 아닌,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설계 ㆍ 구축 ㆍ 운영하는 통합 사업자(Platform Provider)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경제성 분석이러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기존 공급망이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A I데이터센터에서 소요되는 전력은 대부분 On-site(현장 독립형) 전원으로 대체될 가능성 높으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연료전지가 활용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를 GFOS(Grid-Free, On-Site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연구개발, 원부자재 구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전문 인건비(내부인력 포함) 4 4 4 12 연료전지/전력제어/EMS 엔지니어
외부 기술 자문ㆍ컨설팅 2 1 1 4 국내외 자문 및 용역
실증(5~10MW) 18 16 10 44 EMSㆍ부하 대응 시험, 검증 및 PoC
PEMFC 검증(R&D) 7 7 5 19 셀 내구성ㆍ1/5 단가 검증
통합설계/시뮬레이션 2 2 2 6 PVㆍESSㆍFC 통합 모델 개발
시험ㆍ안전인증 1 1 1 3 전기안전ㆍESSㆍ환경 인증
합계 34 31 23 88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구조는 기존 태양광 EPC 사업에서 축적한 사업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GFOS 사업 역시 태양광 EPC와 유사한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의 일반적인 원가 구조를 보면, 전체 원가 중 태양광 패널이 약 20%, 나머지 설계 ㆍ 인허가 ㆍ 시공(EPC) 영역이 약 80%를 차지하는 것이 업계의 보편적인 구조입니다. 즉, 태양광 사업에서 실질적인 부가가치는 설비 자체보다는 사업 기획, 설계, 인허가, 시공 및 운영 역량에서 창출됩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GFOS 사업 역시 이러한 구조와 유사하게 전개됩니다. 다만, GFOS는 연료전지를 핵심 전원으로 활용하는 통합형 전원 시스템으로, 기술 고도화 및 양산을 통해 연료전지의 생산원가를 현재 대비 약 20% 수준으로 절감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원가 절감이 달성될 경우, GFOS의 전체 원가 구조는 연료전지 약 40%, 설계 ㆍ 인허가 ㆍ 건설 및 통합 시공 약 60%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구조에서 당사는 단순히 연료전지를 공급받아 설치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GFOS 사업 전반에 걸쳐 매출을 확보하는 구조를 갖습니다. 즉, 데이터센터 운용사와의 사업권 확보 단계부터, 전력 수요 분석, GFOS 설계, 인허가 대응, 전용 건물 및 전원 인프라 건설, 연료전지 설치, 준공, 상업운전,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EPC+O&M)에 대해 매출이 발생합니다.

한편, 에스퓨얼셀은 GFOS의 핵심 구성 요소인 연료전지를 당사의 설계 기준에 맞추어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그룹 내 기술 시너지를 통해 본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연료전지는 에스퓨얼셀이 당사의 설계 사양에 맞추어 공급하게 되며, 이는 전체 사업 원가의 일부로 반영됩니다. 그러나 사업의 핵심 수익원은 여전히 설계 ㆍ 통합 ㆍ 시공 ㆍ 운영 영역에 있으며, 이 영역은 당사가 직접 수행함으로써 매출과 마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 에스퓨얼셀의 투자유치를 통해 2029년 기준, 연간 50MW 양산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며, 2031년까지 100MW로 양산 라인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산 및 공급체계를 국산화하여, 초기 판매단가 20억/MW, 이후 양산라인 확대를 통한 판매단가 16.3억/MW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상 공급용량은 구축된 양산 체계의 10% 정도 공급하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에스퓨얼셀의 2028년 자동화양산을 통해 단가를 현재의 20%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2028년까지 단가 절감에 실패하면 가격 경쟁력을 상실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또한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자회사 에스퓨얼셀이 투자 유치를 통해 2029년까지 PEMFC 양산 50MW/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전제조건입니다. 따라서 에스퓨얼셀의 투자 유치가 불발 또는 지연되거나, 투자 유치가 예상보다 적은 금액으로 이루어지거나, 심지어 계획보다 양산 및 공급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어 수월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연료전지 설계/시공매출(억원) 총매출(억원) 근거
예상 공급용량(MW) 단가(억원/MW) 매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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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5MW 20.0억 100억 150억 250억 국내시장 진입
2030 5MW 19.0억 95억 143억 238억 국내외 중소형 DC 블록 공급
2031 10MW 18.1억 181억 272억 453억 미국ㆍEU 수주 확대
2032 15MW 17.2억 258억 387억 645억 시장 점유율 확대
2033 20MW 16.3억 326억 489억 815억 -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연료전지 기반 전원시스템의 CAPEX는 kW당 약 $650 ~ $3,000 범위로 보고되고 있으며(스택ㆍ시스템ㆍ설치조건에 따라 차이 발생), 당사는 GFOS 통합ㆍ현장 설치ㆍ인증비 등을 반영하여 보수적 기준 \20억원/MW(약 $1,500/kW, 환율 \1,300/USD 가정)을 기본 가정으로 사용합니다. 판매단가는 연 5%의 하락을 가정합니다.
(주3) 설계/시공 매출은 연료전지의 생산원가가 현재 대비 약 20% 수준으로 절감된다는 가정 하에 해당 매출의 약 60%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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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25 25 25 25 100 25 25 25 25 100 200
연구개발비 300 200 300 200 1,000 200 300 200 300 1,000 2,000
외주용역비 300 0 200 0 500 200 0 200 0 400 900
원부자재 구매(스택 외) 1,000 0 800 0 1,800 800 0 800 0 1,600 3,400
합계 1,625 225 1,325 225 3,400 1,225 325 1,225 325 3,100 6,500

당사는 1순위 목적으로 그리드 독립형 전원 패키지 개발을 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하고자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을 위해 PEMFC 기반 5kW 모듈 직ㆍ병렬 확장형 20MWㆍ50MWㆍ100MW 타워 설계, AI 데이터센터 부하 패턴 대응 EMSㆍ전력제어 알고리즘 개발 및 복합 신재생에너지 구성 설계 및 검증 등을 위해 해당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원 4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200백만원, 연구개발비 2,000백만원(기존 연료전지부문 평균 분기당 연구개발비 2.5억원 고려), 알고리즘 개발에 필요한 외주용역비 9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매비용 3,400백만원(연료전지 5kW 1대당 개질기, 스택 등 필요한 원부자재 약 6천만원, 초기 설치 약 50대분 예상), 총 6,500백만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2030년까지 연 50~70GW 신규 수요가 예상되는 글로벌 AI-DC 전원시장에 진입하여 향후 MW단위의 독립형 사이트 구축 시 사업ㆍ기술 모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 추진 배경 및 현황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은 기존 부지 중심의 태양광에서 벗어나, 영농형, IPV/BIPV(산업ㆍ건물일체형 태양광), 하천형ㆍ수상형 등 공간 제약을 극복하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들은 농지ㆍ공장지붕ㆍ하천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발전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부지 부족과 송전망 포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복합형 태양광 종류 및 내용]

구분 내용
영농형 태양광 - 작물 위에 패널을 띄워 설치

- 블루베리ㆍ커피와 같은 작물은 오히려 반그늘이 유리함

- 농가는 기존 소득 + 태양광 수익을 더해 소득 안정
IPV(산업단지/물류센터 지붕형) - 공장 지붕, 주차장 위에 태양광 설치

- 건물 에너지 절감 + RE100(사용전력 재생에너지 100%) 대응
하천형 태양광 - 하천 및 수로 위에 가볍게 설치

- 토지 사용이 필요 없고 바람·냉각 효과로 발전효율 증대

■ 사업 개요

당사는 지난 20여 년간 태양광 EPC 사업을 수행하며 국내 태양광 산업의 성장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왔습니다. 그러나 기존 태양광 사업은 설치 가능한 부지의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사업성 측면에서 구조적인 한계에 직면해 왔습니다. 특히 평지와 유휴부지의 부족으로 인해 산지나 해상 등 태양광 발전에 상대적으로 부적합한 부지를 활용할 수밖에 없었고, 이로 인해 과도한 토목 공사비, 환경 훼손 논란, 복잡한 인허가 절차에 따른 시간ㆍ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습니다.

이와 동시에 정부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목표로, 연간 태양광 보급량을 기존 3GW 수준에서 6GW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정책 기조를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방식의 부지 확보만으로는 이러한 보급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한계가 분명하며, 이에 따라 정부는 영농형 태양광, IPV(산업단지ㆍ물류센터 지붕형 태양광), 하천형 태양광을 향후 태양광 신규 보급의 핵심 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농형 태양광의 경우, 농업 생산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할 수 있는 구조로서 토지 이용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이에 맞춰 국산 모듈 의무화, 농지법 개정 검토, 시범사업 확대 등 제도적 기반이 빠르게 마련되고 있습니다. 또한 IPV는 산업단지, 물류센터, 공장 지붕 등 기존 건축물의 유휴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추가적인 토지 훼손 없이 태양광 설비를 구축할 수 있는 방식이며, 하천형 태양광 역시 상대적으로 환경 갈등이 적고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책 변화와 시장 환경을 기존 태양광 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구조적 전환의 기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즉, 고비용ㆍ고위험 구조의 산지ㆍ해상 중심 태양광에서 벗어나, 부지 리스크와 인허가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안정적인 사업 확장이 가능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를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에 전략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해당 자금은 설비 투자보다는 사업개발 초기 단계에 집중 사용되며, 구체적으로는 기술 설계, 사업 구조 설계, 외부 전문 컨설팅, 인허가 검토, 부지 조사 및 타당성 분석 등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선행 단계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향후 EPC 단계로 전환 가능한 다수의 사업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반복 가능한 재생에너지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목표 시장 규모IEA(국제에너지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영농형 태양광(Agrivoltaics) 시장은 2024년 약 4~5GW 규모에서 연평균 25 ~ 35% 성장하여 2030년 20~30GW, 2035년 40GW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현재 유럽ㆍ일본ㆍ미국 중심으로 정책 및 보조금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IPV)의 경우, 2023년 약 10GW 이상 신규분이 설치된 것으로 파악되며, EU ZEB(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미국 물류센터 증가, 중국 신도시 발전 등으로 인해 2030년 35~50GW/년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상ㆍ하천형 태양광(Floating/River PV) 시장은 2024년 약 7~8GW의 규모에서 2030년 25GW 이상 성장할 전망이며, 이 중 하천형만 약 4~7GW 시장이 존재할 전망입니다(CAGR 20%).

[글로벌 복합형 태양광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영농형 BIPV/IPV 하천형 연간 합계
2029 18,000MW 30,000MW 18,000MW 66,000MW
2030 22,000MW 35,000MW 20,000MW 77,000MW
2031 25,000MW 40,000MW 22,000MW 87,000MW
2032 28,000MW 45,000MW 24,000MW 97,000MW
2033 32,000MW 50,000MW 26,000MW 108,000M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또한 정부가 연간 태양광 보급량을 3GW → 6GW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기조를 밝힘에 따라, 기존 부지만으로는 이를 달성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영농형 태양광, IPV(산업단지ㆍ물류센터 지붕형), 하천형 태양광을 신규 보급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영농형 태양광의 경우 국산 모듈 의무화, 농지법 개정, 시범사업 확대 등 제도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국내 복합형 태양광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영농형 BIPV/IPV 하천형 연간 합계
2029 400MW 500MW 300MW 1,200MW
2030 467MW 583MW 350MW 1,400MW
2031 527MW 659MW 395MW 1,582MW
2032 588MW 735MW 441MW 1,764MW
2033 655MW 818MW 491MW 1,964M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업 구조

향후 당사가 추진할 재생에너지 융복합 신사업은, 사업 수행의 기본 틀에 있어 기존에 당사가 축적해 온 태양광 EPC 사업 구조와 본질적으로 유사합니다. 즉, 사업권 확보에서부터 인허가, 설계, 건설, 시공, 상업운전,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통합 EPC 사업 모델을 그대로 유지하되, 적용 대상과 규모를 시장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태양광 EPC 사업이 수십 MW급 이상의 대규모 발전소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면, 본 융복합 신사업은 1MW~2MW 수준의 소규모 발전소를 다수 구축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이러한 구조는 영농형 태양광, 산업단지ㆍ물류센터 지붕형(IPV), 하천형 태양광 등 신규 보급 분야의 특성에 부합하는 형태로, 대규모 단일 부지 확보가 필요하지 않고 다양한 지역과 수요처에 분산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습니다.

당사는 본 사업에서 사업권 확보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부지 검토, 사업성 분석, 지자체 및 이해관계자 협의 등을 통해 초기 사업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후 농지법, 건축법, 하천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각 사업 유형과 부지 여건에 맞춘 맞춤형 설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선행 과정은 소규모 발전소를 다수 추진하는 구조에서 사업 속도와 수익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설계가 완료된 이후에는 당사가 직접 건설 및 시공(EPC)을 수행하며, 설비 구축이 완료되면 준공 및 시운전을 거쳐 상업운전 단계로 전환됩니다. 상업운전 이후에는 발전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적인 성능 유지를 위해 유지보수(O&M)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단발성 공사 매출이 아닌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사업 구조에서 당사는 단순 시공사가 아닌, 융복합 발전소의 기획ㆍ개발ㆍ설계ㆍ시공ㆍ운영을 총괄하는 사업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소형 발전소를 다수 구축하는 분산형 구조는 대규모 프로젝트 대비 초기 투자 부담과 인허가 리스크를 낮출 수 있으며, 동시에 연간 누적 설치 용량을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본 융복합 신사업은 기존 EPC 역량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시장 환경 변화와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형태로 사업 구조를 재설계한 모델입니다.

■ 경제성 분석 당사는 국산 모듈 Top3 제조사이며 국내 및 해외 EPC, O&M을 모두 보유한 풀 밸류체인(full value-chain)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BIPV, IPV 등은 국산 모듈 중심으로 보급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당사의 시장점유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는 해당 사업의 확장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 자금 중 일부 자금을 본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기술설계, 컨설팅, 인허가, 부지조사 등 사업개발 초기단계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사업개발 인건비 0.5 0.5 1 2 인허가ㆍ개발 전문가
기본설계(구조/전기) 4 4 1 9 하천형ㆍ영농형 구조 설계
영농형ㆍIPV 기술 컨설팅 5 5 4 14 일본ㆍ독일 AgriPV/IPV 기준 반영, 원부자재 구매 등
인허가(농지ㆍ환경ㆍ하천) 2 1 1 4 농지법/수자원법 대응
부지조사(FS)ㆍ측량 1 1 1 3 영농형ㆍ하천형 위주
합계 12.5 11.5 8 32 지자체 협의ㆍ법무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체 시장규모대비 글로벌 시장(M/S 0.03%), 국내 시장(M/S 0.1%)를 기준으로 보면, 당사는 다음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기대보다 당사의 시장 침투가 원활하지 않거나, 관련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거나 당초 전망보다 시장규모가 작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예상 확보용량(MW) 단가(억원/MW) 매출(억원) 근거
2029 21MW 11.0억 231억 국내 영농형 확대ㆍIPV 확대
2030 25MW 11.0억 275억 국내외 사업 본격 확대
2031 28MW 10.5억 294억 EPC 단가 하락
2032 31MW 10.5억 326억 RE100 전환 가속
2033 34MW 10.5억 357억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본 융복합 사업에는 국내 모듈 투입을 기본 전제로 하여, 국내모듈이 해외수입모듈 대비 150% 고가로 유통되는 점, 국내모듈 수급에 따라 모듈원가 27%, 설계/시공이 73% 원가구조가 예상됨에 따라 해당 내용들을 가정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단가 및 매출 추정 세부내역(2029년 ~ 2033년)]

연도 EPC 단가 구조(억원/MW) EPC 매출구조(억원/MW) 총매출(억원)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 --- --- --- --- ---
2029 3.0억 8.0억 63억 168억 231억
2030 3.0억 8.0억 75억 200억 275억
2031 2.9억 7.6억 81억 213억 294억
2032 2.9억 7.6억 90억 236억 325억
2033 2.9억 7.6억 99억 258억 357억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국내모듈 수급에 따라 모듈원가 27%, 설계/시공이 73% 원가구조가 예상되어 해당 기준에 따라 산정하였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 --- --- --- --- --- --- --- --- --- --- ---
인건비 10 10 10 20 50 10 10 10 20 50 100
연구개발비 500 0 0 0 500 500 0 0 0 500 1,000
외주용역비 200 0 100 0 300 100 0 100 0 200 500
원부자재 구매(ESS 외) 200 0 200 0 400 200 0 200 0 400 800
합계 910 10 310 20 1,250 810 10 310 20 1,150 2,400

다음으로 태양광 + ESS + 연료전지의 융복합형 발전 사업개발 및 솔루션 공급을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를 위해 RE100형 태양광ㆍESS 실증 시스템(5~10MWh 규모) 구축, 항만 RE100을 위한 융복합 사업 개발(사업성 분석, 기초 설계 및 검토),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및 IPV(산업일체형 태양광) 사업 개발 및 산업단지ㆍ물류센터 대상 PPA 모델 개발, 시범 부지 확보 등을 위해 해당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원 2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100백만원, 연구개발비 1,000백만원(현재 25kW급 인버터 개발 중이며 1대당 개발비 약 0.7억원 소요, 약 10대분 및 기타경비 포함), 3개소에 대한 사업개발을 위한 기초 설계 및 검토용역을 위한 외주용역비 5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입비용 800백만원(3MW 태양광 모듈 제조원가 \200/WP, ESS(소형모델) 1대당 20백만원으로 총 5대분), 총 2,400백만원의 자금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RE100 전환 수요(대기업ㆍ중견 제조업) 기반 PPA 사업권을 확보하고, 향후 연간 100~200MW 규모의 신규 사업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EPC사업 투자

■ 추진 배경 및 현황 당사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ㆍ칠레 등 해외 시장에서 장기간 EPC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축적해왔습니다. 이는 향후 AI 전원,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과 연계하여 당사가 글로벌 EPC 수행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대규모 리파워링(Re-powering / 기존 태양광ㆍ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노후 설비를 최신 고효율 장비로 교체하거나 구조ㆍ전기 시스템을 개선해 발전 성능과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적인 작업) 시장이 도래하고 있으며, 칠레는 태양광 과잉, 출력제한 문제로 인해 ESS+태양광 기반의 하이브리드(Hybrid) EP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또한 대기업 중심의 RE100(최소 2050년까지 기업의 사용전력량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는 자발적 캠페인) 확산으로 전용 발전소 개발ㆍ시공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당사는 이러한 구조적 기회를 EPC 역량 강화를 통해 확보하고자 합니다. ■ 목표 시장 규모

해당 시장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일본: 3~4GW/년 규모의 리파워링 교체 시장 확대

일본은 FIT 제도 도입 이후 태양광 누적 설비가 2012년 5GW → 2023년 87GW까지 증가하였으며, 이중 2012~2016년 사이 설치된 30~40GW는 2024~2030년 사이 인버터ㆍ구조물 교체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일본 리파워링 시장은 연 3~4GW 규모로 형성되어 있으며, 한국 EPC 기업은 일본 대비 가격경쟁력에서 우위가 있으며, 당사는 일본 현지 법인을 보유하고 있어 빠르고 품질 높은 EPC 제공이 가능한 경쟁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② 칠레: ESS 기반 하이브리드(Hybrid) EPC 수요 폭발적 증가

칠레는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서 2023~2024년 동안만 출력제한(curtailment) 4.5TWh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칠레 정부는 ESS(에너지저장시스템)를 전략산업으로 규정하고, 2030년까지 ESS 5.9GW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P Global은 칠레를 향후 몇 년간 가장 활발한 ESSㆍHybrid 투자시장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현지 발전공기업과의 공동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사업 신뢰성과 수주경쟁력이 높은 편입니다.

③ 국내: RE100ㆍ지자체 자립도 정책으로 EPC 수요 증가

국내에서는 대기업들이 RE100 때문에 발전소를 직접 사들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전용 발전소 개발, 직접 PPA 체결, 발전소 인수 등 재생에너지 직접조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발→건설→운영→매각까지 패키지로 진행하여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RE100 기반 민간 EPC 수요는 연 200~400MW, 공공ㆍ지자체(학교ㆍ체육관ㆍ공공시설 등) EPC 수요는 연 150~300MW, 영농형ㆍIPVㆍBIPVㆍ하천형 확대로 추가 수요가 연 800~1,500MW 규모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EPC 시장은 2029~2033년 연간 1.2~2.1GW 규모의 안정적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ㆍ해외 EPC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일본

리파워링
칠레

Hybrid/ESS EPC
국내 EPC

태양광+ESS+RE100
합계 (MW/년)
2029 3,500 MW 1,200 MW 1,200 MW 5,900 MW
2030 3,500 MW 1,500 MW 1,600 MW 6,600 MW
2031 3,000 MW 1,600 MW 1,750 MW 6,350 MW
2032 2,500 MW 1,800 MW 1,900 MW 6,200 MW
2033 2,000 MW 2,000 MW 2,150 MW 6,150 M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경제성 분석당사는 EPC 글로벌 사업 강화 및 실현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금액 중 일부 자금을 본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일본 리파워링, 칠레 지역에서 추진 중인 독립형(Stand Alone) 발전 프로젝트, 국내에서 시공 후 매각 방식(Build→Sell)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기초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PC 사업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구조물 선구매 등 23 - 5 28 모듈 및 구조물 선구매
EPC 인건비(현장/설계/PM) 0.5 0.5 2 3 일본ㆍ칠레ㆍ국내 PM/엔지니어
EPC-DX 구축(주2) - - 7 7 공정ㆍ원가 디지털 시스템
현지 규제ㆍ기술 인증 컨설팅 - - 2 2 일본 고압/칠레 CNE 인증
합계 23.5 0.5 16 40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당사는 사업개발을 통한 이익(자기자금)을 바탕으로 EPC공사에 소요되는 원가, 품질, 공정을 통합 관리하는 DX 구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체 시장규모대비 글로벌 시장(M/S 0.1%), 국내 시장 (M/S 1%)를 기준으로 보면, 당사는 다음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기대보다 당사의 시장 침투가 원활하지 않거나, 관련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거나 당초 전망보다 시장규모가 작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PC 사업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EPC 수행용량(MW) 평균 EPC 단가(억원/MW) 매출(억원) 근거
2029 16.7MW 10억 167억 일본 리파워링 시장 확대, 칠레 수주 증가
2030 21.0MW 10억 210억 일본 리파워링 시장 피크, 칠레 EPC 피크
2031 22.1MW 9.5억 210억 일본 시장 완만 감소, 칠레, 한국 시장 성장
2032 23.3MW 9.5억 221억 한국, 칠레 동시확장
2033 25.5MW 9.5억 242억 -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태양광 EPC 사업에는 태양광 EPC사업에서 모듈원가 20%, 설계/시공이 80%의 원가구조가 일반적이며 해당 내용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단가 및 매출 추정 세부내역(2029년 ~ 2033년)]

연도 EPC 단가 구조(억원/MW) EPC 매출구조(억원/MW) 총매출(억원)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 --- --- --- --- ---
2029 2.0억 8.0억 33억 134억 167억
2030 2.0억 8.0억 42억 168억 210억
2031 1.9억 7.6억 42억 168억 210억
2032 1.9억 7.6억 44억 177억 221억
2033 1.9억 7.6억 48억 194억 242억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태양광 EPC사업은 모듈원가 20%, 설계/시공이 80% 원가구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해당 기준에 따라 산정하였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EPC사업 투자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 --- --- --- --- --- --- --- --- --- --- ---
인건비 10 10 10 20 50 10 10 10 20 50 100
원부자재 구매(구조물) 0 1,300 0 1,000 2,300 0 0 0 0 0 2,300
합계 10 1,310 10 1,020 2,350 10 10 10 20 50 2,400

EPC 사업 투자 목적은 국내 프로젝트 수주 확대를 위한 선수금ㆍ보증 여력 확보 및 공사 관리 효율화입니다. 이를 위해서 당사는 칠레ㆍ일본 등 EPC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 선 구매(모듈ㆍ인버터ㆍ구조물 등), 공사 보증ㆍ선수금 부담 완화(보증 보험, 금융 비용) 및 EPC-DX 시스템 구축 (원가ㆍ품질ㆍ공정 통합관리) 등을 위해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사업개발을 위한 관리직 2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1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매비용 2,300백만원(1MW 당 원가 15억원으로 약 1.5MW 규모의 설비구조물 선구매 예정), 총 2,400백만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EPC 사업의 효율화가 완료되면 칠레 북부 사막 50MW 태양광 EPC 사업의 경우, 구조물 선계약으로 원가를 7~10% 절감이 가능하며, 국내 30MW ESS 연계 태양광 EPC 사업의 경우, 공정관리 자동화로 공사기간 15%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연간 EPC 수행능력을 30~40% 확대하여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모듈ㆍ인버터 가격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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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투자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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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문서 : (주)에스에너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41번길 20, (삼평동 685번지, 미래에셋타워 3층) 엘에스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한양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의 확인 서명(에스에너지)_251128.jpg 대표이사등의 확인 서명(에스에너지)_251128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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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거시경기 침체 및 불확실성이 미치는 위험 당사와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및 발전사업, 수소연료전지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금융시장의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당사 재무 상황에 추가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1. 국내 태양광 발전 시장 경쟁 관련 위험 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따르면 2024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 2025년에는 약 3.0GW 내외로 설치될 전망입니다.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약 4.7GW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였으나, 매년 3.0GW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 국내 누적 설치 용량은 약 25~30GW로 추정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8~10%로 추정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친환경 규제가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히며, ESS(에너지 저장장치)와 연계한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도입 확산도 사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변 성장에 비해 인허가 지연, 계통 연계 문제, 전력망 포화 우려 등은 프로젝트 확장 속도에 제약을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태양광공사협회에서 태양광 업계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25년 국내 태양광 시장을 부정적으로 전망하게 하는 주요 요인은 중국산 제품의 공급 과잉 및 이로 인한 가격 경쟁 심화,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국산 기업의 수출 감소, 일부 지역 재생에너지 설비의 신규 발전허가 금지 등으로 정리됩니다. 이처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태양광 산업은 해외기업, 정책, 글로벌 흐름 등 대내외적인 환경에 의해 변동성이 큰 산업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류가 조성된다면 당사의 사업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2. 국내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경쟁 관련 위험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18%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규모는 약 1조 2,000억 원에서 2조 원에 이르며, 2026년에도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수소연료전지 시장의 세부항목별로는 발전용, 가정ㆍ건물용, 이동체용(FCEV) 그리고 기타 휴대용 분야로 나뉘며, 발전용 연료전지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발전용(고정형) 연료전지 시장은 2023년 기준 누적 설치 용량이 1GW를 넘어섰으며, 2025년에는 약 9,000억~1조원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2026년 이후에는 수소발전의무화(HPS) 제도 시행으로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소형 분산전원 형태인 가정ㆍ건물용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어 2025년 약 2,000억~3,000억원 수준, 2026년 3,000억~3,5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시범사업 등이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소자동차, 수소 버스, 상용차 등에 탑재되는 이동체용 연료전지(FCEV 등)는 2025년 약 400억~500억원 수준으로 전망되나, 2026년에는 600억~800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용 연료전지 시장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정책과 맞물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부문입니다.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위험 요소도 함께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책적인 불확실성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정부가 친환경 에너지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정책 방향이 자주 바뀌거나 지원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발전 간의 비중 조절 문제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축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술 개발 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국내 기업들이 관련 핵심 기술과 소재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해외 주요 기업과 비교하면 아직 격차가 남아있고, 상용화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은 시장 경쟁력 확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정책 안정성, 기술 혁신, 재료 공급망 강화, 경제성 개선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위험과 장애물을 극복하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정부 정책 및 보조금 의존성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며, 산업별 수요 변동성이 크고 정책 및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이 있기에 시장 수요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1. 글로벌 태양광 발전 시장 발전 둔화 위험 Bloomberg NEF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Big 2(중국 및 미국) 시장의 큰 폭의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34.9% 증가한 599GW를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태양광 설치 비용의 지속적인 하락은 태양광 발전단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은 석탄 및 가스발전 대비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2024년 글로벌 태양광 수요증가는 Big 2(중국 및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중국의 설치량은 2022년 106GW, 2023년 260GW, 2024년 338GW를 기록했으며, 미국도 IRA 시행 및 가정용 태양광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3년 37GW, 2024년 49GW를 기록하였습니다.이처럼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지속해 왔으나, 최근 여러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성장 둔화 위험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고성장기에서 안정기 또는 조정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먼저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인한 태양광 발전 산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4~25년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실리콘 등 원자재 가격 하락이 업황의 둔화 조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태양광 제품인 폴리실리콘 가격은 2022년 8월 $39/kg을 고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 중으로, 이는 2024년 8월 이후 급격히 증가한 생산량으로 인해 2025년 5월 $4.9/kg까지 하락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에는폴리실리콘 가격이 소폭 반등하였으나, 재고량도 45만 톤 수준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대문에 단기간에 큰 반등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으로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수익성도 악화되고 있으며, 중국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등 중국 이외의 지역의 폴리실리콘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다른 태양광 제품인 웨이퍼의 가격은 2024년 5월 이후 급락한 상황이며, 폴리실리콘 가격하락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재고 물량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중국 업체들의 지속적인 설비 증설로 당분간 가격 약세는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가 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태양광 모듈 가격 역시 2022년까지 강세를 보였으나, 2023년 이후 하락 추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이후 하락 전환된 태양전지 및 모듈 가격은 2024년 연중 내내 반등 없이 하락 추세를 지속하였으며, 2025년도에도 지속적인 우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 가격 약세의 주요인은 중국업체들의 생산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때문입니다. 2024년 글로벌 모듈 생산용량은 약 1,400GW로 추정되며, 수요 예상치 695GW 대비 705GW가 공급과잉인 상황입니다. 2025년에도 공급과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모듈 가격도 하향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태양광 산업은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호적인 정책과 환경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당장의 공급 과잉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2.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발전 둔화 위험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lobal Markets Insights(GMI)에 따르면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의 2024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7.29억 달러에 달하며, 연평균 9.9% 성장하여 2034년에는 약 18.58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친환경 에너지 수요 증가와 엄격한 배출 규제, 전기효율 향상, 비용 절감 기술개발 등이 주요 요인에 의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또한 청정수소가 본격적으로 생산ㆍ공급되면 석유화학, 암모니아·메탄, 발전, 건물 등 기존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산업 원료 수요 외에도 지게차, 택시, 버스, 경량화물차와 같은 다양한 교통 부문, 철도ㆍ항공, 해운 시장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전 세계적인 탈탄소 및 수소 경제 전환 흐름 속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으나, 초기 시장 특성을 감안할 때 여러 시스템적 위험과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성장 둔화 위험도 존재합니다.먼저 핵심 기술의 상용화 속도 지연과 대규모 생산시설 구축의 어려움으로 인해 시장 확대가 예상보다 더딜 수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연료전지의 내구성, 안정성 문제 해결이 지연되면 시장 신뢰 및 투자 매력도가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글로벌 정책 및 지원책 변동성 위험이 존재하며,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정부 보조금, 정책 지원에 의존도가 높은데, 재정 부담 및 정책 우선순위 변동으로 인한 지원 축소 시 시장 성장 둔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소 생산, 저장, 운송 및 충전 인프라의 부족과 공급망 불안정은 성장 동력 제약 요인입니다. 게다가 글로벌 주요 업체 간 치열한 기술 및 가격 경쟁으로 이익률 악화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초기 단계인 시장 특성상 비용 절감과 규모의 경제 달성 여부가 성장 속도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산업별 수요 예측이 불확실하고, 경제 침체 또는 에너지 시장 변화에 따른 수소 수요 감소 가능성은 장기 성장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이처럼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이 영위하는 수소연료전지 사업영역은 당사의 태양광 산업과 마찬가지로,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호적인 정책과 환경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추후 공급 과잉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1. 국내외 태양광 관련 정책 변동 및 규제 위험 각 국가의 태양광 정책 변화 및 유엔의 기후변화 협약 등은 태양광 수요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태양광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태양광 설치가 가장 활발했던 미국, 중국, 인도 등의 태양광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는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중동 등 이머징마켓에서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파리 기후협약은 국제법적 구속력이 없어 각당사국들의 이행결과에 따라 태양광 산업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으며, 향후 태양광 정책을 시행 중인 다수의 국가가 제도를 지속하지 못할 경우 태양광 수요 급감으로 이어져 구조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 정부의 구체적 방침은 에너지 고속도로ㆍRE100 산단ㆍ에너지자립모델의 전국 확대, 기업ㆍ산업용 재생에너지 조달 인프라, AI 기반 통합관리 시스템 등 디지털-친환경 융합 전략이 핵심입니다. 이에 따라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는 53~61%로 강화되었고, 신재생 중심 에너지 전환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은 중국, 미국 등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아 국내 태양광 산업 위축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 방향이 새로운 정부 출범 또는 해당 정부의 정책 방향성 피벗 등 태양광 산업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조성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정책이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더라도 당사의 매출액에 미칠 영향은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으며,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책의 방향성과 우호적인 정책에 대한 당사의 수혜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하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2. 국내외 수소연료전지 관련 정책 변동 및 규제 위험 당사는 발전용 연료전지 산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소 산업 관련 정부의 정책이 당사의 실적 에 영향을 미칩니다. 정부는 신ㆍ재생에너지 발전 증대를 위해 일정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ㆍ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비율 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정책을 시행 중이며, 2022년 05월 수소법 개정안 통과를 기점으로 수소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청정수소 발전의무화 제도(CHPS, Clean Hydrogen Portfolio Standards)를 시행하였습니다. 수소연료전지는 2023년 처음 일반수소시장으로 편입되어 2024년 총 1,300GWh 규모의 일반수소발전 입찰을 실시하였으며, 입찰 결과 접수물량은 3,490GWh를 달성하여 2.68: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최종 1,314GWh가 낙찰되었습니다.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확대, 국내산업 기여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은것으로 평가됩니다. 연료전지의 지원정책체계는 기존 RPS에서 CHPS로 변경이 되며 정책 변경 과도기에는 수소법에 명시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의 발급에 관한 특례'에 의거하여 2026년까지 RPS 정책 하에서 신규사업들이 지속 발주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CHPS 입찰시장 시행 초기의 과정이므로, 투자자께서는 CHPS 일반수소발전시장 입찰 결과, 청정수소인증제 및 청정수소발전시장 운영 및 제도 개편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위에서 언급한 정책 이외에도, 수소경제 및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목표달성이 중요해지면서 수소 연계 산업에 대한 각국의 정책적 지원이 확대 및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수소 산업 육성 정책의 증가로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에서의 선도적 기술을 바탕으로 당사 사업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국의 수소 에너지 관련 지원정책들이 변경되거나 산업발전을 저해할 수 있는 신규 정책이 도입될 경우 전방산업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마. 핵심 인력 이탈 및 유출에 따른 경쟁력 저하 위험당사의 핵심 인력이 국내외의 경쟁사로 유출될 경우, 당사가 축적해온 기술 및 관련 노하우 등이 외부로 유출되거나 기술 개발 및 연구에 차질이 생기며 경쟁력이 약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발전소 관련 EPC 비즈니스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상황에 맞게 대응하여야 하는 프로젝트성 수주 기반입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주요 인력의 유출 등으로 인해 당사가 고객의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특허로 핵심 기술은 보호받고 있지만, 핵심 연구인력의 유출은 당사의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위험요소로 작용하므로 당사의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납기 준수 및 매출처 요구사양 충족 실패 위험 장기 사업 관점에서는 초기 납기도 중요하지만, 매출처 요구사양ㆍ발전보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는 설계ㆍ제조ㆍO&M 역량이 태양광 모듈,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업체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에 당사도 납기와 고객사에 대한 보증, 약정사항을 맞추기 위해 기술개발, 신제품 개발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이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시장 수요 증대 및 납기ㆍ성능ㆍ발전보증ㆍ환경ㆍ안전 등에 대한 요구에 적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의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원재료 가격 변동 및 매입 비중 관련 위험2025년 3분기말 당사는 주요 매입처 10곳에 의존하는 비중이 약 87%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상위 3곳의 매입사에 의존하는 비율은 2024년에는 51.8%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2025년 3분기에는 60.2%로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위 3곳의 주요 원재료 매입처 모두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당사의 주요 원재료 공급이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제조사ㆍ국가 간 정책, 환율, 주요 공급사 협상력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대내외적인 환경 요소들로 인해 당사의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의 급등은 당사가 생상하는 제품의 원가와 최종 판매가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마진 감소, 수익성 악화, 가격경쟁력 저하로 연결됩니다. 또한 주요 매입처 대비 당사의 교섭력 및 협상력은 비교적 열위에 있으며,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등 복합적 대내외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공급처 다변화, 재고 전략, 장기계약, 기술개발 등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원재료의 공급 및 가격 변동 이슈로 인해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유가 하락에 따른 대체재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태양광산업은, 기존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발전산업을 대체하고자 하는 필요성에 의해 발전을 진행해온 산업분야입니다. 각 국의 원유 관련 정책, 원유 수급 등은 지속적으로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및 기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변동에 영향을 미쳐왔으며, 더불어 글로벌 수출업황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가가 급락할 시 발전원으로서의 석탄, 천연가스 등의 연료 가격 경쟁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신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어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태양광 발전단가의 상대적 매력도 약화로 태양광발전 수요 회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균등화발전비용 Grid Parity 도달시점 장기화 관련 위험 최근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된 주요 배경은 각 국 정부의 친환경정책과 더불어 이로 인한 주요 신재생에너지의 계속된 발전단가 하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은 풍력과 더불어 다른 재생에너지원에 비해 가격 하락 속도가 빠른 것으로 확인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지난 10년간 기술 개선, 규모의 경제, 공급망 경쟁력 향상 등을 통해 꾸준히 절감되어 왔으며, 2024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2010년 대비 태양광 90%, 육상풍력 70%, 해상풍력 62% 하락했습니다. Grid Parity는 신재생에너지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화력발전 단가가 동일해지는 균형점을 의미합니다. 전세계 가중평균을 기준으로는 이미 태양광과 육상풍력의 발전원가가 화력발전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국가별ㆍ지역별 및 환경적인 편차를 고려하였을 때 전반적인 Grid Parity 도달은 늦어질 수도 있으며, 이러한 Grid Parity 도달 지연이 글로벌 태양광 발전 산업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
| 회사위험 | 가. 투자주의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 당사는 투자주의환기종목, 관리종목 내지 상장폐지 등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의 확충 및 실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고자 하나, 연결자회사들의 적자 발생 지속, 수주 프로젝트의 수익성 악화 추세를 고려한다면, 자기자본 확충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위험성을 중장기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주의환기종목 또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므로 유동성 위험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부채비율 증가와 수익성 악화에 따른 재무안정성 위험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 109.4%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업종평균 158.1% 대비 열악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105.5%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열악한 수준의 유동비율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으로 인한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 등을 제외한 더 보수적인 지표인 당좌비율에서도 2022년말 48.3%, 2023년말 40.1%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말 44.2%로 소폭 반등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37.1%로 더욱 열악해졌으며 업종 평균 120.4% 대비 크게 열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협력업체 결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단기 차입금 상환 연장 실패 등의 긴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부채 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유동성 위기로 전이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최근 4개년 동안 부채비율은 200% 초중반 수준으로 업종 평균 96% 대비 열악한 상황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40% 초중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업종 평균인 25% 수준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는 당사가 자체적인 영업활동에서 창출하는 현금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워 외부 자금 조달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지속적인 당기순손실로 인해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면서 자본총계가 줄어든 반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차입금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부채 구조는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하여 금리 상승 시 이자 비용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경우에는,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이자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1.9배, 2023년 0.3배, 2024년 -1.5배, 2025년 3분기 -1.7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총차입금 규모가 145,135백만원에 달하여 1배 미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이후에는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중입니다. 2025년 3분기 이자비용은 6,027백만원 수준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41.7%로써, 총 자산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차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매년 파생상품평가손실의 규모에 따라 금융비용부담률이 급격히 올라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의 총자산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총자산 대비 매출액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자산 회전율은 증가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어,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금 운용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전방산업의 업황, 환율 등 거시경제의 방향에 따라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전방산업의 불황, 정부 정책 및 규제의 변화, 원가율 상승 등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경우 차입을 통한 조달 비중 증가 및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주 부진에 따른 실적 및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추진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각 국의 정책에 따라서 정체기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규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관급 공사 수주 또는 민간 공사 수주에 크게 의존하는 형태 입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수주 잔고 현황은 매출의 성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 지속적인 수주발생이 필요 합니다.이처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신ㆍ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은 수주 산업 특성 상 수주 결과에 따라 매출이 불안정적으로 변동할 수 있고, 매출 하락시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대규모의 영업손실이 발생 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수주 프로젝트도 언제든지 사업의 지연, 수익성 악화, 외부적인 환경 문제 등으로 인해 해지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의 업황 부진, 기술 트렌드의 변화, 산업 내 경쟁 심화 등 외부 환경의 부정적 변화에 의해 신규 수주 활동이 부진할 위험이 존재 하며, 수주가 부진할 경우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발생 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요 매출처 편중 관련 위험

상위 3~5개 고객사가 당사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G사(14.45%), KW사(10.12%), S사(12.02%) 등 상위 3개사의 합산 비중이 약 36.6%에 달하며, 이는 1~2개 업체의 수주 여부가 분기 실적의 1/3 이상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2022년 KW사(19.65%) 비중이 높았다가 이후 변동하는 등, 특정 프로젝트가 끝나면 해당 매출이 증발하고 새로운 대형 고객을 찾지 못하면 매출 공백이 즉각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처 편중 외에도 기타(소규모 거래처) 매출의 비중과 절대 금액이 동시에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타 매출 비중 추이는 2022년 58.79% → 2023년 61.97% → 2024년 56.02% → 2025년 3분기 63.24%로 비중 자체는 유지되는 듯 보이나, 절대 금액은 2022년 1,058억 원에서 2025년 3분기 361억 원 수준으로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다양한 중소형 고객사들로부터 발생하는 안정적인 기초 매출이 무너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전체 매출 규모(파이)가 줄어들면서, 소수 대형 프로젝트(상위 거래처)에 대한 의존도와 실적 민감도가 과거보다 훨씬 더 커진 위험한 집중 상태가 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속한 태양광 발전 산업은 수주 및 프로젝트 기반의 구조이기 때문에 당사와 주요 거래처들과의 관계가 악화되거나 갈등이 발생하거나, 주요 거래처들의 재무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 해당 거래처와의 거래 중단 및 업계 평판 악화로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재고자산 진부화에 따른 위험당사 재고자산회전율은 2022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 6월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 연료전지에 대한 판매계약이 계약상대방의 불이행으로 인해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타 판매처를 확보하였으나 해당 판매계약 대상 연료전지 중 4대에 대해서는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하여 손상인식을 검토하게 되었으며, 이는 제품 결함에 의한 손상 인식이 아닌 장기재고 및 판매계획 미확정에 따른 손상인식입니다. 또한 진부화된 재고자산 등의 순실현가능가치 평가시, 평가손실 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말 기준 재고자산의 총 취득원가는 354억원, 총 평가충당금은 35억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단에서 취득원가는 104억원, 평가충당금은 26억원으로 재고의 진부화 위험이 당사의 재고자산 중에서 상품이 가장 높은 편으로 파악됩니다. 재고자산평가손실 인식시, 이는 당사 매출원가율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영업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바. 매출채권, 기타채권 회수 지연 및 미회수에 따른 위험 당사 매출채권회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매출채권 관련 대손상각비는 2024년도에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해외공사 채권에 대해 당사는 회수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지정감사인의 보수적인 평가요구에 따라 전액 대손 설정을 하였으며, 일부 국내 공사 건에 대해서 일부금액이 공탁처리되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전액을 대손 설정한 것에 기인합니다. 추가적으로 향후 거래처의 신용도 저하 또는 지급능력 저하 등에 의해 대손상각비를 인식할 경우 이는 당사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당사 영업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활동성 지표인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을 살펴보면 2022년 2.46회, 2023년 2.15회, 2024년 1.92회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 3분기의 경우 매출감소로 1.39회의 부진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업종평균 대비 미흡한 회전율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채권이 현금화가 되기까지의 속도 또는 매출채권에 대한 효율성이 업종대비 낮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의 감소는 매출채권의 회수기간이 장기화된 것을 의미하며, 이는 매출채권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되어 대손상각비를 인식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거래처의 재무 안정성 등 외부 요인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향후 매출처의 영업상황 악화 등의 요인으로 매출채권 회수 지연 또는 손상 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손충당금의 설정 비율이 증가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자금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 유형자산, 사용권자산, 무형자산 관련 위험당사는 보유중인 유형자산, 사용권자산, 무형자산 관련하여 매 회계기간마다 감가상각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영업비용의 한 요소로 포함됩니다. 한편, 이와 별도로 자산의 처분이 발생할 경우 처분손익을 인식할 수 있으며, 손상평가시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지속적 적자 구조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에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산 관련 비용 및 비정기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는 비용 발생 추이에 대해 유념하셔야 합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잦은 자금조달 및 유동성 관련 위험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함에 따라 공모시장, 사모시장에서의 잦은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영업활동을 통해 잉여현금을 발생시키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게 될 경우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향후 재무상태를 개선해나가지 못한다면 증권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또한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관계기업 및 종속기업 실적 악화 위험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1개의 상장 계열회사 및 31개 비상장 계열회사, 총 32개의 계열회사에 대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지분을 소유 하고 있으며, 당사의 보유 지분율, 지배력 보유 여부 등에 따라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경우 당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어 당사 실적 및 재무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또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지속될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는 바,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특수관계자 관련 위험당사는 계열사 및 특수목적법인(SPC)에 대한 발전소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지원(대여금, 발전량 보증 등)으로 인해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해외 법인(칠레, 일본 등)에 대한 발전량 보증 및 지원이 지속되면서 우발채무 위험성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특수목적법인(SPC) 및 자회사의 실적 부진과 청산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이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되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외부 시장에서의 독립적 경쟁력보다는 그룹 내부 거래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경영 과정에서 특수관계자간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는 특수관계자 간 거래에 있어서 상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발생할 경우, 이는 관련 법규를 준수해야 하며, 필요시에는 이사회결의를 통해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기 기재된 특이사항 외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거래조건이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별도기준 당사는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잔액이 채무에 비해 매우 큰 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 종속기업의 영업력이 악화되거나,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로 수주물량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실적 감소뿐만 아니라 종속기업 등의 자금악화로 매출채권의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충분히 모니터링 하신 후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카. 최대주주 청약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당사 최대주주 본인이 배정분의 100%에 대해 청약에 참여하고 특수관계인들은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를 가정한다면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본 유상증자 후 15.19% 수준까지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의 지분율입니다. 또한 최대주주 등이 예상치 못한 사유 등으로 인해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청약 계획에 변동이 생겨, 지분이 추가 희석될 수 있는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추가적인 유상증자, 주식관련사채 등 발행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 또한 존재하며, 또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 추가 희석을 우려하여, 자본시장에서 지분 희석이 수반될 수 있는 형태의 자금 조달을 진행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소송 및 우발부채 관련 위험 당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하여,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분쟁 성격에 따라 대규모 소송가액의 지출이 수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가 피소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추가로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세전계속사업손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에서 언급한 우발부채 및 기타 회사가 인지하지 못한 우발부채가 실현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 하오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 환율 변동 관련 위험 2024년 및 2025년 3분기말 당사의 매출은 국내 93.5%, 해외 6.5% 및 국내 93.4%, 해외 6.6%를 기록하는 가운데 2022년 해외 비중 9.9%, 2023년 7.2%로 점차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일정규모의 외화자산과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이에 당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수출입 등의 경상거래 및 예금, 차입 등의 자금거래시 현지통화로 거래하거나 입금 및 지출통화를 일치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함으로써 환포지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외환거래는 수출기업으로서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며, 유의미한 수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외화자산 및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 환율의 변동에 손익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본연의 영업 성과와는 별개로 영업외손실 규모가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2024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 기준에 부합하여 본 공모 유상증자가 진행될 경우, 중점 심사항목 위주로 1주일 이내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의 대면협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예상보다 일정이 빨라지거나 지연될 수 있으며, 중점심사 유상증자에 해당된 사유가 충실히 기재 및 설명이 되지 않을 경우 예상보다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나. 인수인의 실권주 인수분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 위험 실권주를 인수한 대표주관회사 또는 인수회사가 수익 확정을 위해 인수한 물량을 조기에 장내에서 대량 매도할 경우 일시적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각 사에서 인수한 실권주를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 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하게 되면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에 따라 해당 금액의 19.0% ~ 2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되며, 이를 고려시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청약자들보다 19.0% ~ 25.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조기에 인수물량을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유상증자 신주발행에 따른 물량 출회 및 주가 희석화 위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확정발행가액보다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 14,000,000주는 당사 발행주식총수 22,902,821주의 61.1%에 해당하는 규모로, 보호예수되지 않아 일시적 물량 출회로 인한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유상증자 후 신주인수권부사채 880,913주는 현재 당사 발행주식총수 22,902,821주의 3.8%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 역시 행사가능 가격대가 도래하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주가희석화 및 물량수급의 불균형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의 손실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환금성 제약 및 원금 손실 가능성에 대한 위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 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확정발행가액이 당초 계획 대비 하락할 경우에는 당사가 계획했던 공모자금 조달 규모가 감소하게 되어, 자금운용계획의 변동이 불가피하며, 당사 영업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유상증자 일정 관련 위험 및 철회 가능성 관련 위험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되거나 관계기관과의 업무 진행과정에서 본 증권신고서상의 예상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수계약서에 의거하여,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 등의 판단에 따라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만일 유상증자 진행이 철회될 경우,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보상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계획한 자금사용목적의 자금이 조달되지 않기 때문에 당사는 단기간 유동성 위험에 직면하고, 장기적으로 당사의 성장을 위해 수립한 경영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공시서류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아. 집단 소송 제기 위험공시서류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 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이 개정되어 2021년 4월 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 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 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 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상기 사항을 위반 시 과징금 등의 제재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보통주14,000,00050093313,062,000,000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권의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방법

인수아니오해당없음해당없음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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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엘에스증권보통주8,400,0007,837,200,000인수수수료: MIN[최종모집금액의 2.5%, 금 3억원] 中 60%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19%, 30억원 이상 50억원 이하일 경우 22%, 50억원 초과할 경우 25%잔액인수인수한양증권보통주5,600,0005,224,800,000인수수수료: MIN[최종모집금액의 2.5%, 금 3억원] 中 4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19%, 30억원 이상 50억원 이하일 경우 22%, 50억원 초과할 경우 25%잔액인수

| 인수(주선)인 | | 증권의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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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4일 ~ 2026년 03월 05일2026년 03월 12일2026년 03월 06일2026년 03월 12일2026년 01월 22일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5년 11월 29일2026년 02월 26일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시작일 종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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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금13,062,000,000379,621,160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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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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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 행사가격 행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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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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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부여사유 행사가능 투자자 부여수량 행사기간 행사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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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5.11.28

1)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엘에스증권(주)이며, 인수회사는 한양증권(주)입니다.

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입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Ⅰ.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 상기 모집가액 및 발행제비용은 예정발행가액으로 산정되었습니다.4)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 청약 예상 일정이며, 일반공모 청약 예정일은 2026년 03월 09일과 2026년 03월 10일 2일간입니다.5)「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액면가 5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각 인수의무비율에 따라 인수할 수 있습니다.6)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사항의 변동으로 인한 기재 내용의 정정 등으로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7)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요사항보고서】
【기 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2025년 11월 28일 최초 이사회 결의 및 2025년 12월 29일 정정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6 제2항 제1호에 의거 엘에스증권(주) 및 한양증권(주)와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14,000,0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 방법
기명식보통주 14,000,000 500 933 13,062,000,000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주1) 최초 이사회 결의일 : 2025년 11월 28일 , 정정 이사회 결의일 : 2025년 12월 29일
주2)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발행가액 기준입니다.

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증자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 되어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발행가액의 산출근거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30%를 적용하고 증자비율을 고려하여, 아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예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기준주가 X 【 1 - 할인율(30%) 】
▶ 예정발행가액 \= ----------------------------------------
1 + 【유상증자비율 X 할인율(30%)】
[예정발행가액 산정표]기산일 : 2025년 11월 27일 (단위 : 원, 주)
일자 가중산술평균주가 거래량 거래대금
2025/11/27 1,576원 16,652주 26,244,127원
2025/11/26 1,538원 61,087주 93,955,696원
2025/11/25 1,554원 108,036주 167,858,341원
2025/11/24 1,595원 23,122주 36,874,015원
2025/11/21 1,614원 76,699주 123,773,264원
2025/11/20 1,676원 31,151주 52,209,414원
2025/11/19 1,669원 24,628주 41,097,083원
2025/11/18 1,700원 83,925주 142,711,318원
2025/11/17 1,694원 36,476주 61,807,936원
2025/11/14 1,737원 73,206주 127,131,724원
2025/11/13 1,832원 183,917주 336,994,372원
2025/11/12 1,815원 189,886주 344,553,725원
2025/11/11 1,773원 232,025주 411,426,688원
2025/11/10 1,721원 28,013주 48,212,117원
2025/11/07 1,712원 89,678주 153,504,555원
2025/11/06 1,753원 193,537주 339,351,419원
2025/11/05 1,692원 260,027주 440,003,691원
2025/11/04 1,805원 1,560,267주 2,816,027,482원
2025/11/03 1,691원 1,050,062주 1,775,547,450원
2025/10/31 1,539원 73,025주 112,363,802원
2025/10/30 1,574원 99,815주 157,106,463원
2025/10/29 1,634원 84,301주 137,721,709원
2025/10/28 1,673원 84,736주 141,796,905원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 1,734원 4,664,271주 8,088,273,296원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1,571원 285,596주 448,705,443원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 1,576원 16,652주 26,244,127원
A,B,C의 산술평균 (D) 1,627원 (A + B + C) ÷ 3
기준주가 (E) 1,576원 (C와 D중 낮은 가액)
할인율 30.00% -
증자비율 61.13% -
예정발행가액 933원 (기준주가 × (1-할인율)) ÷(1 + (증자비율 × 할인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구주주 청약일전 3거래일에 확정발행가액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5년 11월 28일 및 2025년 12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일정]

날짜 업 무 내 용 비고
2025-11-28(금) 이사회결의 -
2025-11-28(금) 신주발행 및 기준일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
2025-11-28(금) 증권신고서 제출 -
2025-12-29(월) [정정]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2026-01-19(월) 1차 발행가액 확정 신주배정기준일 3거래일 전
2026- 01-21(수) 권리락 -
2026- 01-22(목) 신주배정 기준일(주주확정) -
2026- 02-04(수) 신주배정 통지 -
2026- 02-11(수) ~2026- 02-20(금)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 5거래일 이상 거래
2026- 02-23(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폐지 구주주 청약초일 5거래일 전 폐지
2026- 02-26(목) 확정 발행가액 산정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2026- 02-27(금) 확정 발행가액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 및Dart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2026- 03-04(수) ~2026- 03-05(목)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2026- 03-06(금) 일반공모 청약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2026- 03-09(월) ~2026- 03-10(화) 일반공모 청약 -
2026- 03-12(목) 환불 및 배정 공고 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2026- 03-12(목) 주금 납입 -
2026- 03-25(수) 신주유통 개시일 -
2026- 03-25(수) 신주상장 예정일 -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주3)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집대상 주식수 비 고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청약 14,000,000주 (100.0%)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63513534주- 신주배정 기준일 : 2026년 01월 22일- 구주주 청약일 : 2026년 03월 04일 ~ 2026년 03월 05일 (2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증서가 배정됨) -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청약 가능
초과 청약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제2항 제2호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초과 청약일 : 2026년 03월 04일 ~ 2026년 03월 05일 (2일간)
일반공모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 구주주 및 초과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일반공모 배정분)에 대해 배정.- 일반공모 청약일 : 2026년 03월 09일 ~ 2026년 03월 10일 (2일간)
합 계 14,000,000주 (100.0%) -
주1)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주2)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63513534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
주4)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1)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함).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배정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2) 법률 제19328호「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함)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인 것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일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같은 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 제3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주5)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배정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배정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주6) 일반공모 청약 :

"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가 일반에게 공모하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6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10%를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25%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 구분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10%,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25% 및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65%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한다)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총 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한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청약경쟁률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인수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각 인수의무비율대로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
주7) 단,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대표주관회사가 단독으로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각 인수의무비율대로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주8) 자본시장법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따라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02월 26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참고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 근거

구 분 상세 내역
A. 보통주식 22,902,821
B. 우선주식 -
C. 발행주식총수(A+B) 22,902,821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 860,275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D) 22,042,546
F. 유상증자 주식수 14,000,000
G. 증자비율 (F/C) 61.13%
H. 우리사주조합 배정 -
I. 구주주배정 (F-H) 14,000,000
J.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I/E) 0.63513534
주) 신주배정기준일 전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권리 행사로 인하여 1주당신주배정주식수의 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시 가격산정 절차 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격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 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발행가액을 산정합니다.

가. 1차 발행가액: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30%를 적용하고 증자비율을 고려하여,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1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1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 [1 + (증자비율 × 할인율)]

나. 2차 발행가액: 구주주 청약일 전 제 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30%를 적용, 아래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2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 (1-할인율)

다. 확정 발행가액: 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한다. 다만 「자본시장법」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구주주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기준주가의 60%】 * 기준주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라.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초일 전 제3거래일(2026년 02월 26일(목) 예정)에 결정되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026년 02월 27일(금)에 공시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에 공고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단위 : 주, 원) 항 목내 용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14,000,000주당 모집가액예정가액933확정가액-모집총액예정가액13,062,000,000확정가액-청 약 단 위

(1) "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한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율은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한다).(2)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는 최소 청약단위 100주이며, 최소 100주 이상 청약 가능합니다.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구분 청약단위
100주 이상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 500,000주 단위

청약기일구주주개시일2026년 03월 04일종료일2026년 03월 05일실권주 일반공모개시일2026년 03월 09일종료일2026년 03월 10일청약증거금구주주청약금액의 100%초 과 청 약청약금액의 100%일반모집 또는 매출청약금액의 100%납 입 기 일2026년 03월 12일배당기산일(결산일)2026년 01월 01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구 분 공고일자 공고방법
신주 발행 및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 2025년 11월 28일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2026년 02월 27일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2026년 03월 06일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nergy.com)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 2026년 03월 12일 엘에스증권(주) 홈페이지(http://www.ls-sec.co.kr)한양증권(주) 홈페이지(http://www.hygood.co.kr)
주1)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모집가액은 2026년 02월 26일을 기준으로 확정되며, 다음 영업일인 2026년 02월 27일까지 공고할 예정입니다.
주3)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4)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2) 청약방법가)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주주(기존 "실질주주")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기존 "명부주주")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주관회사의 본/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ㆍ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나) 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 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각 청약처별로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함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제10항에 따른 확약서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라)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 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마)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바) 「자본시장법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1항에 의거,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02월 26일까지 당사의 주식을 공매도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동법 제429조의3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 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에 해당할 경우에는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더라도 금번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제2항의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3) 청약취급처

청약대상자 청약취급처 청약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1) 엘에스증권(주) 본ㆍ지점 2026년 03월 04일~2026년 03월 05일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1) 주주확정일 현재 당사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당해 증권회사 본ㆍ지점2) 엘에스증권(주) 본ㆍ지점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1) 엘에스증권(주) 본ㆍ지점2) 한양증권(주) 본ㆍ지점 2026년 03월 09일 ~2026년 03월 10일

4) 청약결과 배정방법가)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 신주배정기준일(2026년 01월 22일 예정) 18시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이하 "구주주"라 한다)에게 본 주식을 1주당 0.63513534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단, 1주 미만은 절사함)로 하고, 배정범위 내에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신주배정기준일 이후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통해 신주인수권증서를 보유한 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을 한도로 청약한 수량만큼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자기주식수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1주당 배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나) 초과청약 :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 및 단수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 및 단수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ⅰ)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ⅱ)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ⅲ)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다) 일반공모 청약(1) 상기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이하 "일반공모 배정분"이라 한다)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6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를 배정하고,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5%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각 그룹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2) 일반공모에 관한 배정수량 계산시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각 청약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주식수를 의미하며,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산정한 청약주식수를 말한다)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총청약물량(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일반공모 방식으로 접수를 받은 청약물량의 합을 말한다)을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로 나눈 통합 청약경쟁률에 따라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각 청약자에 배정하는 방식(이하 "통합배정"이라 한다)으로 합니다.(3)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4)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하며,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의무비율에 따라 각각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다만, 1주 미만의 단수주가 발생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처리합니다.[인수계약 내용에 따른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인수의무비율]

구분 인수의무비율
대표주관회사 엘에스증권(주) 60.00%
인수회사 한양증권(주) 40.00%
합 계 100.00%

(5)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대표주관회사가 단독으로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각 인수의무비율대로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 및 대표주관회사, 인수회사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본 주식"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단,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표시는 서면, 전화, 전신, 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가)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구분 교부방법 교부일시
구주주청약자 1),2),3)을 병행

1) 등기우편 송부

2) 대표주관회사의 본, 지점 교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1) 우편송부 시: 구주주 청약초일인 2026년 03월 04일 전 수취 가능

2) 대표주관회사의 본, 지점 : 청약종료일(2026년 03월 05일)까지

3)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 청약종료일(2026년 03월 05일)까지
일반청약자 1), 2)를 병행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 지점에서 교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나 HTS, MTS 에서 교부
1)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본, 지점 : 청약종료일 (2026년 03월 10일)까지

2)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 (2026년 03월 10일)까지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나) 확인절차(1)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시(가)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나) HTS 또는 M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2)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시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3) 홈페이지 또는 HTS, MTS를 통한 교부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다) 기타(1) 금번 유상증자에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분들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 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 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제1항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2) 구주주 청약 시 대표주관회사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 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관련법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1. 국가2. 한국은행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개정 2013.5.28>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1조(증권의 모집ㆍ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개정 2009. 10. 1., 2010. 12. 7., 2013. 6. 21., 2013. 8. 27., 2016. 6. 28., 2016. 7. 28.>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가. 전문투자자나. 삭제<2016. 6. 28.>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가. 발행인의 최대주주[「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가목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법인"으로 보고, "발행주식(출자지분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발행주식"으로 본다. 이하같다]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개정 2009.7.1, 2013.6.21>1. 제11조 제1항 제1호 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6) 주권유통에 관한 사항주권유통개시(예정)일: 2026년 03월 25일(신주 상장예정)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26년 03월 12일부터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8) 주금납입장소 : KB국민은행 대치동종합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신주배정기준일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회사명 회사고유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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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엘에스증권(주) 00330424
한양증권(주) 00162416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의6조3항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2)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2019년 9월 16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한양증권(주)로 합니다.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가)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나)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엘에스증권(주)의 본점 및 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5)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02월 11일부터 2026년 02월 20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 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02월 23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6조 3(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44조의3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기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함)6)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확인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 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가) 상장방식 :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

나)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구분 상장거래방식 계좌대체 거래방식
방법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기간 2026년 02월 11일부터 2026년 02월 20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신주배정통지일(2026년 02월 04일(예정))부터 2026년 02월 24일(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일의 익영업일)까지 거래

(1) 상장거래 : 2026년 02월 11일 부터 2026년 02월 20일 (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2) 계좌대체거래 : 신주배정통지일인 2026년 02월 04일 (예정)부터 2026년 02월 24일 까지 거래 가능 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는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최종 결제일인 2026년 02월 24일 까지 가능하며, 동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3)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다)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1)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2)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 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모집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인수방법: 잔액인수]

인수인 인수주식 종류 및 수 인수대가
대표주관회사 엘에스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60.00%) 기본인수수수료: MIN[최종모집금액의 2.5%, 금 3억원] 中 6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19%, 30억원 이상 50억원 이하일 경우 22%, 50억원 초과할 경우 25%
인수회사 한양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40.00%) 기본인수수수료: MIN[최종모집금액의 2.5%, 금 3억원] 中 4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19%, 30억원 이상 50억원 이하일 경우 22%, 50억원 초과할 경우 25%

주1) 최종 실권주 : 구주주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주2) 최종모집금액 : 최종 발행가액 X 총 발행주식수주3) 상기 일반공모를 거친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인수계약서 상 인수의무주식수를 한도로 하여 각각 인수의무주식수만큼 자기 책임 하에 인수하기로 합니다.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이며, 동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식에 관한 사항

제5조(발행예정주식총수)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6조(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44,800주(1주의 금액 5,000원 기준)로 한다.

제7조(1주의 금액)주식 1주의 금액은 500원으로 한다.

제9조(주식의 종류, 수 및 내용) ① 회사는 보통주식과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의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1 이내로 한다.

우선주식에 대한 최저배당률은 연 액면금액의 5%로 하며 발행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

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제3항의 규정에 의한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우선주식의 배당률과 동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우선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제3항의 규정에 의한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 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은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 다.

⑥ 우선주식의 주주는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한다. 다만 우선주식의 주주는 우 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 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 까지는 의결권이 있다.

⑦ 우선주식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다만,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그 기간은 연장된다.

⑧ 제7항의 규정에 의해 발행되는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5조(명의개서대리인)①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유가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6조의2(주주명부)① 회사의 주주명부 상법 제352조의2에 따라 전자문서로 작성한다.

제17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①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

②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하는 경우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3개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③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식등을 전자등록한 경우 주주명부 폐쇄기간의 설정이 불필요하므로 기준일 제도만으로 운영할 수도 있음.

2.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10조(신주인수권)①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이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근로자복지기준법 제39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 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장기적인 발전, 신규영업의 진출, 사업목적의 확대 또는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해 국내외 개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경영상 또는 기술도입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 합작 또는 제휴법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제27조(주주의 의결권)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8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회사, 회사와 회사의 자회사 또는 회사의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9조(의결권의 불통일행사)① 2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0조(의결권의 대리행사)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4. 배당에 관한 사항

제54조(이익금의 처분)회사는 매사업년도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준비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처분액

제55조(이익배당)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 17조 제1항에 따라 정한 정기주주총회의 기준일과 다른날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음.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2조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III. 투자위험요소

[투자자 유의사항]
■ 금번 당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분들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특히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 판단을 해야 합니다.■ 만일, 아래 기재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영업활동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본 공시서류를 통하여 청약 전에 투자자께서 숙지하셔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성실히 기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사항은 투자 판단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실 것을 권고 드리며,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2009년 02월 0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본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정부가 인정하거나,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용어 설명표]

용어 설명
폴리실리콘(Polysilicon) 태양전지의 원재료로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는 작은 실리콘 결정체들로 이루어진 물질
잉곳(Ingot) 폴리실리콘을 녹여 원기둥 모양의 결정으로 만든 것
웨이퍼(Wafer) 반도체를 만드는 토대가 되는 얇은 판으로, 잉곳을 얇게 절단해 만든 것
셀(Cell) - 태양전지 태양광 에너지를 직접 전기로 변화시키는 반도체소자실리콘의 단결정, 다결정 또는 비정질을 소재로 하는 여러가지 구성의 태양전지가 개발되고 있음단결정: 실리콘 원자의 배열이 규칙적이고 배열 방향이 일정하여 전자의 흐름에 방해가 없어 변환효율이 높음다결정: 생산 공정이 간단하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원자의 배열이 균일하지 않아서 변환효율이 낮음
모듈(Module) 태양전지 셀들을 배열하여 제조하는 사각형 모양의 집광판(Panel)으로 태양전지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전부 모듈로 모이게 됨
그로워(Grower) 잉곳 성장기
쿼츠(Quartz) 그로워 내 폴리실리콘을 담는 도가니
핫존(Hot zone) 잉곳 그로워에 들어가는 고순도 흑연부품으로 쿼츠를 가열하는 장치
N-Type / P-Type 반도체 웨이퍼에 소자를 형성하기 위해 웨이퍼에 특정한 불순물을 주입함으로써 특정한 영역을 형성하는데, 이 불순물의 종류에 따라 결정질 실리콘은 N-Type, 비결정질 실리콘은 P-Type으로 구분됨
그리드패리티(Grid Parity)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화력 발전 단가가 동일해지는 균형점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일정 규모 이상의 발전사업자에게 총발전량에서 일정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태양광발전설비 투자세액 공제제도(ITC : solar Investment Tax Credit) 미국에서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해 자가발전에 사용하는 가정용이나 일반용 투자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
태양광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 in Tariff) 신재생에너지 투자 경제성 확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의하여 공급한 전기의 전력거래 가격이 지식경제부 장관이 고시한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 기준가격과 전력거래와의 차액(발전차액)을 지원해주는 제도. 발전차액 지원제도는 정부가 일정기간 동안 정해진 가격으로 전력을 매입하여 수익을 보장하기 때문에 투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중ㆍ소규모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함
에너지균등화비용(LCOE: Levelized Cost of Energy) 발전설비의 총투자비용 ÷ 총발전량태양광의 전력 생산에 연료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건설 비용만 고려하는 것이 아닌 발전소 건설 비용, 일사량, 설치ㆍ유지 비용 등을 감안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전력 생산 원가 개념
상계관세 수출국이 수출품에 장려금이나 보조금을 지급하는 경우 수입국이 이에 의한 경쟁력을 상쇄시키기 위하여 부과하는 누진관세
페로브스카이트 값싼 유/무기 소재로 제조되며, 결정구조 상 불순물 등 필요 소재가 제거되고 제조공정도 간단한 차세대 태양광 기술
페로브텐덤 상용화된 실리콘 태양전지에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를 더하는기술
분산형 전원 전력 수요자 인근지역에 설치 가능한 소규모 발전설비를 이용하여 수요자에게 필요한 전력을 전량 공급하거나 이미 사용 중인 중앙 집중식 전력 공급 체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용도로 적용 가능한 발전원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500MW 이상 발전설비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
계통한계가격(SMP: System Marginal Price) 한국전력이 발전사들로부터 매입하는 전기의 단가. SMP는 전력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결정되며,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의 전력판매수익 산정에 중요한 기준.
(출처) 당사 제시

1. 사업위험

가. 국내외 거시경기 침체 및 불확실성이 미치는 위험 당사와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및 발전사업, 수소연료전지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금융시장의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당사 재무 상황에 추가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와 당사의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화석 에너지 자원의 가격 및 전기 소비에 밀접한 관계를 보이기에 글로벌 경기 동향 및 국내 경제 동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① 글로벌 경기 동향

IMF가 2025년 10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 따르면, 세계 경제 성장률은 2025년 3.2%에서 2026년 3.1%로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7월 전망치에 비해 2025년은 0.2% 상승한 수치이며 2026년은 같은 기간 변동 없습니다. 이는 새로운 무역 조치의 직접적 영향과 파급 효과, 불확실성의 증가를 반영합니다. 2025년의 정책 불확실성, 무역 장벽 확대, 고용 둔화 등을 고려할 때 세계 경제의 향방은 모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IMF는 세계경제의 리스크가 여전히 하방 요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하방 요인으로 무역 불확실성, 이민 제한 정책에 따른 생산성 악화, 재정 및 금융시장 불안과 AI 등 신기술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무역 갈등이 완화하고 각국이 구조개혁 노력을 가속하면서 AI 도입으로 생산성을 향상할 경우 세계경제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선진국 그룹(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41개국)의 '25년 성장률은 지난 전망 대비 +0.1%p 상향된 1.6%로 수정되었으며, '26년 성장률은 기존 전망과 동일한 1.6%로 예측되었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25년 2.0%, '26년 2.1%)의 성장률은 관세 인하, 감세 법안 통과, 금융 여건 완화 등으로 '25년과 '26년 모두 소폭 상향 조정(+0.1%p)되었습니다. 유로존(1.2%, 1.1%)의 경우 아일랜드의 견조한 성장, 독일의 민간 소비 회복 등으로 '25년 성장률이 상향(+0.2%p)된 반면, '26년 성장률은 소폭 하향(△0.1%p)되며,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주요 7개국(G7)과 유로존을 제외한 기타 선진국(1.8%, 2.0%)은 일부 국가의 대미 무역협상 타결, 실질 임금 인상에 따른 소비 개선 등에 힘입어 '25년 성장률이 상향 조정(+0.2%p)되었으나, '26년 전망은 소폭 하락(△0.1%p)하였습니다.

한편, 국제통화기금은 한국의 '25년 성장률을 7월 전망 대비 +0.1%p 상향한 0.9%로 전망하였습니다. '26년 성장률은 금년보다 대폭 상향된 1.8%로 예측(7월 전망 유지)하였으며, 이는 한국 경제가 내년에는 잠재 수준의 정상 성장궤도로 복귀할 것을 전망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국제통화기금(IMF)이 2025년 10월 14일 전망한 세계 및 개별국 경제성장률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단위: %,%p.)
구분 2024년 2025년 2026년(E)
2025년 7월 2025년 10월(E) 조정폭 2025년 7월 2025년 10월 조정폭
(A) (B) (B-A) (C) (D) (D-C)
세계 3.3 3.0 3.2 0.2 3.1 3.1 0.0
선진국 1.8 1.5 1.6 0.1 1.6 1.6 0.0
미국 2.8 1.9 2.0 0.1 2.0 2.1 0.1
유로존 0.9 1.0 1.2 0.2 1.2 1.1 (0.1)
일본 0.1 0.7 1.1 0.4 0.5 0.6 0.1
영국 1.1 1.2 1.3 0.1 1.4 1.3 (0.1)
캐나다 1.6 1.6 1.2 (0.4) 1.9 1.5 (0.4)
신흥국 4.3 4.1 4.2 0.1 4.0 4.0 0.0
러시아 4.3 0.9 0.6 (0.3) 1.0 1.0 0.0
중국 5.0 4.8 4.8 0.0 4.2 4.2 0.0
인도 6.5 6.4 6.6 0.2 6.4 6.2 (0.2)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2025.10)

한국은행이 2025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물가 상승세가 커지고 성장세가 완만하게 둔화되는 등 관세인상 영향이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유로지역은 그간의 통화정책 완화에도 미국 관세정책의 영향으로 성장세는 완만할 전망입니다. 중국은 관세유예 조치에 따른 수출의 양호한 흐름 등으로 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계교역은 조기선적 효과가 소멸되며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경기는 견조한 AI투자로 확장국면이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미국의 반도체 관세부과 가능성, AI 과잉투자 우려 등은 리스크 요인입니다.브렌트유가는 OPEC+의 생산량 회복 시점이 앞당겨지면서 60달러대 초중반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전망 요약(전망의 주요 전제)]

구분 2024 2025 2026(E)
연간 상반 하반(E) 연간(E) 상반 하반 연간
--- --- --- --- --- --- --- ---
세계경제 성장률(%)(주1) 3.3 3.2 2.5 2.8 2.6 2.9 2.7
미국 2.8 2.0 1.3 1.7 1.6 2.1 1.9
유로지역 0.9 1.3 1.0 1.1 0.9 1.4 1.1
중국 5.0 5.3 4.2 4.7 4.0 4.1 4.1
일본 0.1 1.5 0.6 1.0 0.0 1.0 0.5
세계교역 신장률(%)(주1) 3.8 3.7 1.5 2.6 1.6 3.2 2.4
브렌트유가(달러/배럴)(주2) 80 71 65 68 62 63 63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5.08)
(주1) 전년동기대비 기준
(주2) 브렌트유 기준, $/배럴, 기간 평균 기준

②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이 2025년 8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GDP 성장률은 건설투자가 예상보다 부진하나 수출이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며 앞으로 내수는 회복세를 이어가겠으나 수출이 美 관세 영향으로 점차 둔화될 전망으로, 성장률은 5월 전망 수준 0.8%을 소폭 상회하는 0.9%로 예상됩니다.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에도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한국은행 목표 수준인 2%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물가경로는 국내외 경기 흐름, 환율·유가 움직임,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전망입니다.

[경제전망 요약(국내경제 전망)]
(단위: %)
구분 2024 2025 2026(E)
연간 상반 하반(E) 연간(E) 상반 하반 연간
GDP 성장률 2.0 0.2 1.6 0.9 2.0 1.3 1.6
민간소비 1.1 0.7 2.0 1.4 2.2 1.1 1.6
건설투자 (3.3) (12.4) (4.3) (8.3) 4.4 3.2 3.8
설비투자 1.7 4.8 0.3 2.5 0.9 1.2 1.0
지식재산생산물투자 1.2 1.3 4.3 2.9 3.5 1.6 2.5
재화수출 6.4 1.6 3.3 2.5 0.4 (0.7) (0.1)
재화수입 1.3 1.8 1.7 1.8 1.7 0.3 1.0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5.08)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GDP 성장률은 건설투자가 예상보다 부진하나 추경과 경제심리 호전으로 소비개선세가 뚜렷하고 수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양호하여 5월 전망 수준 0.8%을 소폭 상회하는 0.9%로 예상됩니다. 2/4분기중 건설투자 감소폭이 예상보다 컸으나 소비가 개선되고 수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1/4분기 역성장에서 반등한 0.6% 성장하였습니다. 3/4분기에는 소비쿠폰 지급,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당초 예상 0.7%을 웃도는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연말로 갈수록 관세부과 품목철강,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수출의 하방압력이 커지면서 4/4분기 성장률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도 내수 회복세가 이어지겠지만 수출이 美관세 영향으로 둔화 흐름을 나타내면서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1.6% 성장할 전망입니다.

당사와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및 발전사업, 수소연료전지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거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금융시장의 불안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용 스프레드 상승 등이 당사 재무 상황에 추가적인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은 국내외 경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및 실적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1. 국내 태양광 발전 시장 경쟁 관련 위험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따르면 2024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 2025년에는 약 3.0GW 내외로 설치될 전망입니다.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약 4.7GW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였으나, 매년 3.0GW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 국내 누적 설치 용량은 약 25~30GW로 추정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8~10%로 추정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친환경 규제가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히며, ESS(에너지 저장장치)와 연계한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도입 확산도 사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변 성장에 비해 인허가 지연, 계통 연계 문제, 전력망 포화 우려 등은 프로젝트 확장 속도에 제약을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태양광공사협회에서 태양광 업계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25년 국내 태양광 시장을 부정적으로 전망하게 하는 주요 요인은 중국산 제품의 공급 과잉 및 이로 인한 가격 경쟁 심화,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국산 기업의 수출 감소, 일부 지역 재생에너지 설비의 신규 발전허가 금지 등으로 정리됩니다. 이처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태양광 산업은 해외기업, 정책, 글로벌 흐름 등 대내외적인 환경에 의해 변동성이 큰 산업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류가 조성된다면 당사의 사업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양광 산업은 국가의 보급정책 등에 의한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서 다양한 제품 및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진 종합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폴리실리콘을 비롯하여 잉곳과 웨이퍼, 셀, 모듈 등 Value Chain으로 구성되어 여러 산업의 복합적인 성격이 혼재되어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대규모 자본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으로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원가경쟁력 및 집적도와 효율을 높이는 기술경쟁력이 요구됩니다.

[태양광 산업 구조도] 태양광 산업 구조도.jpg 태양광 산업 구조도(출처)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 산업은 전 세계적인 환경문제, 기후변화협약, 미래에너지원의 다원화,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 및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이슈로 새로운 저탄소사회구현을 위한 신성장동력 녹색성장산업의 선두주자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태양광시장의 밸류체인(Value Chain)은 폴리실리콘 → 잉곳/웨이퍼 → 태양전지(셀) → 모듈 → 시스템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부체인으로 갈수록 기술집약적 장치산업의 특성을 보이며, 진입장벽이 높고, 경쟁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하부체인으로 갈수록 노동집약형 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강도가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은 태양의 빛을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발전 기술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의 대표적 축입니다.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 전략에서 핵심 에너지로 부상하며, 설치 규모 확대와 기술 진보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은 분산형 전원으로서 전력망 안정화, 에너지 자립, 전기요금 절감 측면에서도 중요도가 증대하고 있습니다. 기술 경쟁력 강화와 비용 절감이 산업 지속 성장의 열쇠이며, 정부 정책 의존도가 크지만 민간 투자의 확대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따르면 2024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 2025년에는 약 3.0GW 내외로 설치될 전망입니다.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약 4.7GW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였으나, 매년 3.0GW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2025년 국내 누적 설치 용량은 약 25~30GW로 추정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8~10%로 추정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친환경 규제가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히며, ESS(에너지 저장장치)와 연계한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도입 확산도 사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국내 태양광 설치 현황 및 전망]
(단위 : MW)

국내 태양광 설치 현황 및 전망.jpg 국내 태양광 설치 현황 및 전망(출처) 한국수출입은행,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2025.06)

그러나 저변 성장에 비해 인허가 지연, 계통 연계 문제, 전력망 포화 우려 등은 프로젝트 확장 속도에 제약을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태양광공사협회에서 태양광 업계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25년 국내 태양광 시장을 부정적으로 전망하게 하는 주요 요인은 중국산 제품의 공급 과잉 및 이로 인한 가격 경쟁 심화,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국산 기업의 수출 감소, 일부 지역 재생에너지 설비의 신규 발전허가 금지 등으로 정리됩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의 부정적인 전망 요인] 국내 태양광 시장의 부정적인 전망 요인.jpg 국내 태양광 시장의 부정적인 전망 요인(출처) 한국태양광공사협회, 2025년 태양광 시장 전망 설문조사(2025.01)

특히, 응답자의 약 33%가 꼽은 것처럼 중국산 태양광 모듈 및 부품의 저가 공세가 확대되어 국내 제조사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즉, 중국 업체들이 낮은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지속 진출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 우위로 인해 국산 제품의 점유율은 지속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이는 국내 생산업체의 영업이익률 하락 및 사업 지속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대중 무역 갈등 및 관세 정책 등 글로벌 무역환경 불확실성도 시장 경쟁에 불리하게 작용 중입니다.또한 그 다음으로 응답율이 높았던 트럼프 2기 출범에 대한 우려는 IRA 폐지 이슈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선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되며,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2027년에는 59GW, 2030년에는 66GW 등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미국 태양광 설치량이 증가하는 것은 무조건적인 국내 태양광 기업들의 성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2025년 5월까지 국내 태양전지 및 모듈의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69.1% 감소한 17백만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IRA 시행에 따른 미국 현지 생산이 증가하고 있고, 유럽지역에 대한 수출이 감소한 점에 기인합니다. 미국 태양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생산시설이 가동됨에 따라 국내 태양전지 및 모듈 공장은 가동 중단 또는 생산량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국내 태양광 산업 경쟁력이 약화됨에 따라 수출도 감소하고 있으며, 현 추이가 지속될 경우 국내 공급망은 붕괴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이 외에도 전력망 용량 한계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는 프로젝트 착공과 가동 시기를 지연시키며, 생산성 저해 및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격 변동, 정부 보조금 축소 가능성 등 정책 불확실성은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수익성 확보에 부담을 주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원자재 및 부품 공급망 불안성이 대두될 수 있으며, 해외 기업과의 기술 격차 증대 또는 후발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 축소는 시장 점유율 확보 및 유지에 위협적인 요인입니다. 이처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태양광 산업은 해외기업, 정책, 글로벌 흐름 등 대내외적인 환경에 의해 변동성이 큰 산업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류가 조성된다면 당사의 사업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2. 국내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경쟁 관련 위험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18%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규모는 약 1조 2,000억 원에서 2조 원에 이르며, 2026년에도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수소연료전지 시장의 세부항목별로는 발전용, 가정ㆍ건물용, 이동체용(FCEV) 그리고 기타 휴대용 분야로 나뉘며, 발전용 연료전지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발전용(고정형) 연료전지 시장은 2023년 기준 누적 설치 용량이 1GW를 넘어섰으며, 2025년에는 약 9,000억~1조원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2026년 이후에는 수소발전의무화(HPS) 제도 시행으로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소형 분산전원 형태인 가정ㆍ건물용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어 2025년 약 2,000억~3,000억원 수준, 2026년 3,000억~3,5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시범사업 등이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소자동차, 수소 버스, 상용차 등에 탑재되는 이동체용 연료전지(FCEV 등)는 2025년 약 400억~500억원 수준으로 전망되나, 2026년에는 600억~800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용 연료전지 시장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정책과 맞물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부문입니다.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위험 요소도 함께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책적인 불확실성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정부가 친환경 에너지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정책 방향이 자주 바뀌거나 지원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발전 간의 비중 조절 문제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축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술 개발 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국내 기업들이 관련 핵심 기술과 소재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해외 주요 기업과 비교하면 아직 격차가 남아있고, 상용화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은 시장 경쟁력 확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정책 안정성, 기술 혁신, 재료 공급망 강화, 경제성 개선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위험과 장애물을 극복하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정부 정책 및 보조금 의존성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며, 산업별 수요 변동성이 크고 정책 및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이 있기에 시장 수요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소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친환경 발전 시스템으로,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합니다. 특히 고효율, 무공해 특성으로 산업용, 발전용, 자가용 전력 생산 분야에서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그린 수소 생산 확대와 결합하여 핵심 청정 에너지원이 될 전망입니다.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과 국제적 환경 규제 강화로 기술 상용화 및 대규모 보급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은 효율적인 에너지 변환 낮은 배출물 빠른 반응 속도와 긴 사용 수명을 제공하며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수소연료전지는 높은 효율로 화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어 열 발생이 적고 기존의 내연기관보다 에너지 전환 효율이 높음으며, 반응 결과로 물만을 배출하므로 이산화탄소 나 다른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환경 친화적입니다. 게다가 적절한 관리와 유지보수 시, 높은 내구성 및 긴 수명을 제공하며 고온 및 고압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수소연료전지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분야 적용을 위한 전략품목으로 시장진입이 일정 이루어져 청정에너지로의 주요 활용되고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의 특징] 수소연료전지의 특징.jpg 수소연료전지의 특징(출처) 당사 제시

업계에 따르면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18%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규모는 약 1조 2,000억 원에서 2조 원에 이르며, 2026년에도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수소연료전지 시장의 세부항목별로는 발전용, 가정ㆍ건물용, 이동체용(FCEV) 그리고 기타 휴대용 분야로 나뉘며, 발전용 연료전지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규모 및 전망]

구분 2025년 시장규모(억원) 2026년 시장규모(억원) 주요 특징 및 동향
발전용 연료전지 9,000~10,000 약 12,000 발전소 및 수소발전의무화(HPS) 제도 수요증가, 대형 발전 중심
가정ㆍ건물용 연료전지 2,000~3,000 3,000~3,500 분산형 전원, 소형 발전 보급, 시범사업 및 시장 확대
이동체용(FCEV) 400~500 600~800 수소차(버스, 상용차 등) 시장 확장, 친환경 운송 수요 증가
기타(휴대용 등) 소수 소수 드론, UAM 등 신시장 형성

(출처) 각종 매체 보도내용 통합 및 업계 추정

주요 성장 요인은 2026년 수소발전의무화(HPS) 시행에 의한 발전용 수요 확대, 저탄소 및 친환경 정책 강화, 민간ㆍ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 수요증가, 그리고 수소 기반 이동체 산업 확장 등이 있습니다. 특히, 발전용 연료전지는 당사와 함께,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등 대기업 중심의 설비 투자와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정ㆍ건물용 연료전지는 각종 정책 지원과 시범사업 개시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기술 혁신과 정책 지원이 어우러져 2030년까지 큰 폭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수소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전력 생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 중 발전용 연료전지로는 1세대 PAFC, 2세대 MCFC, 3세대 SOFC가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의 주 플레이어는 PAFC가 주력인 '두산퓨얼셀'과 SOFC가 주력인 '블룸SK퓨얼셀'입니다. 기존 3강 구도를 이루었던 '한국퓨얼셀'이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내고 신규수주활동을 멈추며, 현재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사실상 두산퓨얼셀과 블룸SK퓨얼셀 양강 구도로 재편되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은 주로 건물, 가정용 연료전지를 제조 및 판매하였으나, 발전용 연료전지 부분에서는 후발주자로서 시장에 침투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료전지의 분야별 주요 제품 업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료전지 분야 국내 주요 업체 현황]

구분 업체 상세 내용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한국퓨얼셀(주) - 미국 Fuelcell Energy와의 라이선스 계약 후 국내 사업 진행 중

- 연 100MW MCFC 일관생산체계 구축(2008년 BOP, 2011년 스택, 2015년에 Cell공장 준공)

- 2019년 포스코에너지로부터 물적 분할하여 설립
두산퓨얼셀(주) - 2014년 7월 ClearEdge 및 퓨얼셀파워 인수, PAFC기술을 활용한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 진행 중- 연 180MW PAFC 생산 체계 구축 및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M/S 1위

- 2025년 7월 연 50MW SOFC 생산 체계 구축 및 양산 개시
블룸SK퓨얼셀 - Bloom Energy가 2020년 1월 SK에코플랜트와 설립한 합작법인

- SOFC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연 50MW 생산 체계 구축
(출처) 한국기업데이터(주) 산업테마보고서 - 연료전지(2019.07.25), 각사 홈페이지
(주) 한국퓨얼셀(주)는 2025년 07월 22일 해산사유가 발생하여 현재 청산절차가 진행 중 입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발전용(고정형) 연료전지 시장은 2023년 기준 누적 설치 용량이 1GW를 넘어섰으며, 2025년에는 약 9,000억~1조원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2026년 이후에는 수소발전의무화(HPS) 제도 시행으로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소형 분산전원 형태인 가정ㆍ건물용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어 2025년 약 2,000억~3,000억원 수준, 2026년 3,000억~3,5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시범사업 등이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소자동차, 수소 버스, 상용차 등에 탑재되는 이동체용 연료전지(FCEV 등)는 2025년 약 400억~500억원 수준으로 전망되나, 2026년에는 600억~800억 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용 연료전지 시장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정책과 맞물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부문입니다.

[국내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보급현황] 국내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보급현황.jpg 국내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보급현황(출처) 전력거래소_전력통계정보시스템,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 재가공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위험 요소도 함께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책적인 불확실성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정부가 친환경 에너지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정책 방향이 자주 바뀌거나 지원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발전 간의 비중 조절 문제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축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술 개발 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국내 기업들이 관련 핵심 기술과 소재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해외 주요 기업과 비교하면 아직 격차가 남아있고, 상용화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은 시장 경쟁력 확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료전지 제조에 필수적인 희귀 금속과 소재들의 가격 변동 및 공급망 안정성 문제도 리스크입니다. 전 세계적인 정치적 변화나 무역 문제로 수입에 의존하는 원자재 공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시장 자체의 경쟁도 매우 치열한 편입니다. 국내에서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이 함께 경쟁하는 상황 속에, 아직 시장 규모가 충분히 크지 않아 성장 기회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외 진출 또한 각국의 규제나 인증 문제로 쉽지 않은 상황이며, 이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프라 문제도 있습니다. 수소 생산, 저장, 운송 시설들이 아직 충분히 확충되지 못해서 급격히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연료전지를 활용하는 발전 설비나 전력 계통의 수용성도 제한되어 있어, 이 부분이 시장 확대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경제성 측면에서도 초기 투자 비용이 크고 운영비가 높은 편이라서 아직 수익을 내는 데 부담이 있습니다. 정부 보조금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라서 정책 변화 때마다 사업 계획과 수익성이 불안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정책 안정성, 기술 혁신, 재료 공급망 강화, 경제성 개선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위험과 장애물을 극복하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정부 정책 및 보조금 의존성 리스크가 항상 존재하며, 산업별 수요 변동성이 크고 정책 및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이 있기에 시장 수요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1. 글로벌 태양광 발전 시장 발전 둔화 위험 Bloomberg NEF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Big 2(중국 및 미국) 시장의 큰 폭의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34.9% 증가한 599GW를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태양광 설치 비용의 지속적인 하락은 태양광 발전단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은 석탄 및 가스발전 대비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2024년 글로벌 태양광 수요증가는 Big 2(중국 및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중국의 설치량은 2022년 106GW, 2023년 260GW, 2024년 338GW를 기록했으며, 미국도 IRA 시행 및 가정용 태양광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3년 37GW, 2024년 49GW를 기록하였습니다.이처럼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지속해 왔으나, 최근 여러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성장 둔화 위험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고성장기에서 안정기 또는 조정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먼저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인한 태양광 발전 산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4~25년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실리콘 등 원자재 가격 하락이 업황의 둔화 조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태양광 제품인 폴리실리콘 가격은 2022년 8월 $39/kg을 고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 중으로, 이는 2024년 8월 이후 급격히 증가한 생산량으로 인해 2025년 5월 $4.9/kg까지 하락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에는폴리실리콘 가격이 소폭 반등하였으나, 재고량도 45만 톤 수준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대문에 단기간에 큰 반등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으로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수익성도 악화되고 있으며, 중국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등 중국 이외의 지역의 폴리실리콘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다른 태양광 제품인 웨이퍼의 가격은 2024년 5월 이후 급락한 상황이며, 폴리실리콘 가격하락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재고 물량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중국 업체들의 지속적인 설비 증설로 당분간 가격 약세는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가 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태양광 모듈 가격 역시 2022년까지 강세를 보였으나, 2023년 이후 하락 추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이후 하락 전환된 태양전지 및 모듈 가격은 2024년 연중 내내 반등 없이 하락 추세를 지속하였으며, 2025년도에도 지속적인 우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 가격 약세의 주요인은 중국업체들의 생산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때문입니다. 2024년 글로벌 모듈 생산용량은 약 1,400GW로 추정되며, 수요 예상치 695GW 대비 705GW가 공급과잉인 상황입니다. 2025년에도 공급과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모듈 가격도 하향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태양광 산업은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호적인 정책과 환경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당장의 공급 과잉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 및 전기자동차 산업의 부상은 글로벌 전기 수요가 급증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수요 증가는 태양광 수요증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은 친환경 및 저렴한 발전단가가 강점이며, 최근 전기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석탄 및 가스발전 대비 건설 시간이 짧아 전력 설비를 빠르게 확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기존 석탄 및 가스 발전소 건설에는 인허가 기간을 제외하고 3~5년의 시간이 소요되나, 1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는 1년 안에 건설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태양광 발전은 석탄 및 가스발전 대비 입지 선정 및 건설 기간 단축이 가능하기 떄문에 빠르게 전력 설비 확충이 필요한 상황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태양광 설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력망 이슈도 부상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에너지 저장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4년 대형 태양광 발전과 연계하여 설치된 에너지저장 장치 용량은 13.9GW/40.9GWh로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성장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Bloomberg NEF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Big 2(중국 및 미국) 시장의 큰 폭의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34.9% 증가한 599GW를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태양광 설치 비용의 지속적인 하락은 태양광 발전단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은 석탄 및 가스발전 대비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2024년 글로벌 태양광 수요증가는 Big 2(중국 및 미국)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중국의 설치량은 2022년 106GW, 2023년 260GW, 2024년 338GW를 기록했으며, 미국도 IRA 시행 및 가정용 태양광 수요가 증가하면서 2023년 37GW, 2024년 49GW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태양광 설치비용이 하락하면서 전력망을 통한 전기공급이 어려운 개도국을 중심으로 소규모 태양광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파키스탄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322% 증가한 12.5GW이며, 우즈베키스탄도 전년 대비 756% 증가한 3.5GW를 설치하였고, 사우디아라비아도 3.5GW가 설치되었습니다.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 현황 및 전망]
(단위 : GW)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 현황 및 전망.jpg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 현황 및 전망(출처) Bloomberg NEF, 한국수출입은행,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2025.06)

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국 설치량은 140GW를 정점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2023년 300GW를 상회하는 등 예상을 넘어서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존 예상치는 2027년 260GW, 2030년 270GW였으나, 2027년 400GW, 2030년 428GW로 전망이 상향되었습니다.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은 IRA 폐지 이슈 등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선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2027년 59GW, 2030년 66GW 등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또한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등 개도국으로 태양광 수요 저변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사우디아 라비아 및 UAE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력망 구축이 어려운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에 소규모 태양광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동은 화석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형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활기를 띠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지속해 왔으나, 최근 여러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성장 둔화 위험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고성장기에서 안정기 또는 조정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먼저 글로벌 경기 침체 및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인한 태양광 발전 산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4~25년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실리콘 등 원자재 가격 하락이 업황의 둔화 조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태양광 제품인 폴리실리콘 가격은 2022년 8월 $39/kg을 고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 중으로, 이는 2024년 8월 이후 급격히 증가한 생산량으로 인해 2025년 5월 $4.9/kg까지 하락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에는폴리실리콘 가격이 소폭 반등하였으나, 재고량도 45만 톤 수준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대문에 단기간에 큰 반등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으로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수익성도 악화되고 있으며, 중국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등 중국 이외의 지역의 폴리실리콘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다른 태양광 제품인 웨이퍼의 가격은 2024년 5월 이후 급락한 상황이며, 폴리실리콘 가격하락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재고 물량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중국 업체들의 지속적인 설비 증설로 당분간 가격 약세는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폴리실리콘 가격 동향]
(단위 : $/kg, $/piece)

폴리실리콘 가격 동향.jpg 폴리실리콘 가격 동향(출처) Bloomberg NEF, 한국수출입은행,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2025.06), 재가공

[단결정 웨이퍼 가격 동향]
(단위 : $/kg, $/piece)

웨이퍼 가격 동향.jpg 웨이퍼 가격 동향(출처) Bloomberg NEF, 한국수출입은행,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2025.06), 재가공

또한 당사가 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태양광 모듈 가격 역시 2022년까지 강세를 보였으나, 2023년 이후 하락 추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이후 하락 전환된 태양전지 및 모듈 가격은 2024년 연중 내내 반등 없이 하락 추세를 지속하였으며,2025년도에도 지속적인 우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 가격 약세의 주요인은 중국업체들의 생산 확대에 따른 공급과잉 때문입니다. 2024년 글로벌 모듈 생산용량은 약 1,400GW로 추정되며, 수요 예상치 695GW 대비 705GW가 공급과잉인 상황입니다. 2025년에도 공급과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모듈 가격도 하향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2025년 하반기 일부 중국업체들은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되나, 가동 중단에도 불구하고 공급 과잉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태양광 모듈 가격 동향]
(단위 : $/kg, $/piece)

모듈 가격 동향.jpg 모듈 가격 동향(출처) Bloomberg NEF, 한국수출입은행,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2025.06), 재가공

또한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 반도체ㆍ원자재 부족, 해운비 상승 등으로 태양광 핵심 부품 및 원자재 공급 지연과 비용 증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중국 간 무역 갈등과 관련 관세 부과가 시장 불확실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게다가 태양광 산업 성장의 큰 축인 각국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조금 및 인센티브의 정책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며, 기술 진보 속도가 둔화되고 설비 증설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 및 투자 매력도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태양광 발전의 최대 단점인 간헐성(태양광 발전은 태양이 떠 있어야 발전이 되는 발전원으로 발전시간이 불규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 문제로 태양광 설비가 늘어남에 따라 전력망에 걸리는 부하도 증가 중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태양광 산업은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호적인 정책과 환경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당장의 공급 과잉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2.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발전 둔화 위험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lobal Markets Insights(GMI)에 따르면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의 2024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7.29억 달러에 달하며, 연평균 9.9% 성장하여 2034년에는 약 18.58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친환경 에너지 수요 증가와 엄격한 배출 규제, 전기효율 향상, 비용 절감 기술개발 등이 주요 요인에 의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또한 청정수소가 본격적으로 생산ㆍ공급되면 석유화학, 암모니아·메탄, 발전, 건물 등 기존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산업 원료 수요 외에도 지게차, 택시, 버스, 경량화물차와 같은 다양한 교통 부문, 철도ㆍ항공, 해운 시장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전 세계적인 탈탄소 및 수소 경제 전환 흐름 속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으나, 초기 시장 특성을 감안할 때 여러 시스템적 위험과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성장 둔화 위험도 존재합니다.먼저 핵심 기술의 상용화 속도 지연과 대규모 생산시설 구축의 어려움으로 인해 시장 확대가 예상보다 더딜 수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연료전지의 내구성, 안정성 문제 해결이 지연되면 시장 신뢰 및 투자 매력도가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글로벌 정책 및 지원책 변동성 위험이 존재하며,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정부 보조금, 정책 지원에 의존도가 높은데, 재정 부담 및 정책 우선순위 변동으로 인한 지원 축소 시 시장 성장 둔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소 생산, 저장, 운송 및 충전 인프라의 부족과 공급망 불안정은 성장 동력 제약 요인입니다. 게다가 글로벌 주요 업체 간 치열한 기술 및 가격 경쟁으로 이익률 악화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초기 단계인 시장 특성상 비용 절감과 규모의 경제 달성 여부가 성장 속도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산업별 수요 예측이 불확실하고, 경제 침체 또는 에너지 시장 변화에 따른 수소 수요 감소 가능성은 장기 성장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이처럼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이 영위하는 수소연료전지 사업영역은 당사의 태양광 산업과 마찬가지로,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호적인 정책과 환경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추후 공급 과잉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Global Markets Insights(GMI)에 따르면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의 2024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7.29억 달러에 달하며, 연평균 9.9% 성장하여 2034년에는 약 18.58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친환경 에너지 수요 증가와 엄격한 배출 규제, 전기효율 향상, 비용 절감 기술개발 등이 주요 요인에 의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품별로 PEMFC(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 DMFC(직접 메탄올 연료전지),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PAFC(인산형연료전지) 등 다양하게 분포하며, PEMFC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 응용 분야는 고정형(발전용), 휴대형, 운송용(수소버스, 승용차, 화물차 등)으로 구분되며, 고정형과 운송용 수요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소 연료의 유연성으로 천연가스, 바이오가스 등 다양한 연료의 적용도 가능해 범산업적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시장규모 전망_제품별]
(단위 : 십억달러)

제품별 수소연료전지 시장규모 전망.jpg 제품별 수소연료전지 시장규모 전망(출처) Global Markets Insights(2025.05)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미국, 유럽, 아시아(특히 한국, 일본, 중국)가 주도하며 한국의 두산퓨얼셀을 포함하여 Ballard Power Systems, Plug Power, Bloom Energy 등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 분야별 세계 주요 업체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료전지 분야 세계 주요 업체 현황]

구분 업체 상세 내용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Bloom Energy(미국) - 글로벌 SOFC 상용화 선도기업
FuelCell Energy(FCE)(미국) - MCFC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을 보유- 프로젝트의 설계 및 설치에서부터 연료전지 시스템의 장기간 작동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포괄적인 Turn-Key 솔루션 제공
수송용 연료전지 시장 Toyota (일본) - 세계 최초로 3D fine mesh 분리판을 적용하여 스택 소형화- 운전장치의 부피와 가격을 저감시키기 위해 가습기를 제거하 고 Water balance를 위해 수소재순환 블로워를 탑재시키는 기술을 확보
Honda Motor(일본) - 2013년 7월 GM/혼다 협업구도 형성- 2015년 수소연료전지차 Clarity 공개, 2016년 시판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 Panasonic(일본) - 2009년 5월 세계 최초로 천연가스 개질 방식의 가정용 연료 전지 시스템 에너팜(Ene-farm) 판매 개시- 2016년에는 에너팜을 통해 얻은 연료전지 관련 기술 및 노하우를 활용해 시즈오카형 수소타운 프로젝트에 참가, 순수소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및 실증에도 나섰음
Aisin Seiki(일본) - 주요 부품(스택, 개질기, 탈황 장치 등)의 최적화, 부품의 생산 공정 개선, 가격 저감 개발에 주력
기타 Ballard Power Systems(캐나다) - FCgenⓡ 및 FCvelocityⓡ 연료전지 스택을 OEM 및 시스템 통합 업체에 제공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연료전지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함.
SFC Energy AG(독일) - 고정형 및 휴대용 발전 시장에 하이브리드 솔루션 제공- 41,000개 이상의 연료전지를 판매- 모바일, 방위 및 보안, 석유 및 가스, 산업용 시장에서 다양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출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Global Fuel Cell Market 2019-2023, TechNavio, 2019.04, 각사 홈페이지, 한국기업데이터 재가공

특히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시장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은 해마다 약 1,000만 톤의 수소를 생산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2050년까지 청정수소 생산을 5,000만 톤까지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현재 생산되는 수소는 세계 전체 수소 생산(2022년 기준 약 9,500만 톤)의 약 10.5%를 차지합니다. 미국 내에서 생산된 수소의 55%는 석유화학 산업에서, 35%는 암모니아ㆍ메탄 생산에, 2%는 철강 산업 등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8%는 기타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이러한 목표에 따라 미국 정부는 2050년 청정수소 생산 목표를 5,000만 톤으로 설정했고, 중간 단계로는 2030년 1,000만 톤, 2040년 2,000만 톤의 청정수소 생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한, 2050년까지 소규모 목표의 10%는 청정수소가 반드시 충당해야 하는 기준도 마련해 수소경제 고도화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다양한 대형 수소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는데, 유타주, 루이지애나주, 텍사스주의 청정에너지 복합단지 및 생산단지들이 2030년까지 상업운전을 시작하면 연간 1,200만 톤 이상의 청정수소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내 청정수소 프로젝트 분포] 미국 내 청정수소 프로젝트 분포.jpg 미국 내 청정수소 프로젝트 분포(출처) Department of Energy(2023. 6. 5.), "U.S. National Clean Hydrogen Strategy and Roadmap", p. 18(국문요약 2024. 3. 18.)

또한 청정수소가 본격적으로 생산ㆍ공급되면 석유화학, 암모니아·메탄, 발전, 건물 등 기존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산업 원료 수요 외에도 지게차, 택시, 버스, 경량화물차와 같은 다양한 교통 부문, 철도ㆍ항공, 해운 시장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과거에는 수소 생산 비용이 높아 교통ㆍ발전 등 거래 수요가 제한적이었으나 앞으로 대규모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수소 가격이 kg당 2달러(2026년 목표), kg당 1달러(2030년 목표)까지 낮아질 경우, 전력단가가 30달러/MWh, 20달러/MWh 이하로 유지되어야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 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해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설비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병행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요 산업별로 보면 수소 가격이 대폭 인하될 경우, 중ㆍ대형 트럭, 바이오연료, 철강, 암모니아ㆍ메탄, 발전 등에서 급격히 수소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제 미국 에너지부 조사에 따르면 중형ㆍ대형 트럭의 연간 500만~800만 톤 수소 사용 수요가 2030년 이후 현실화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추가적으로 교통 부문에서는 연료전지 트럭이 전체 수소 사용의 10~14%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조선ㆍ철도ㆍ항공ㆍ해운까지 수소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주요 산업 부문별 잠재적 청정수요 수요 추정치] 주요 산업 부문별 잠재적 청정수소 수요 추정치.jpg 주요 산업 부문별 잠재적 청정수소 수요 추정치(출처) Department of Energy(2023. 6. 5.), "U.S. National Clean Hydrogen Strategy and Roadmap"(학생역 p. 18, 국문요약 2024. 3. 18.)

이처럼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전 세계적인 탈탄소 및 수소 경제 전환 흐름 속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으나, 초기 시장 특성을 감안할 때 여러 시스템적 위험과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성장 둔화 위험도 존재합니다. 먼저 핵심 기술의 상용화 속도 지연과 대규모 생산시설 구축의 어려움으로 인해 시장 확대가 예상보다 더딜 수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연료전지의 내구성, 안정성 문제 해결이 지연되면 시장 신뢰 및 투자 매력도가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글로벌 정책 및 지원책 변동성 위험이 존재하며,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정부 보조금, 정책 지원에 의존도가 높은데, 재정 부담 및 정책 우선순위 변동으로 인한 지원 축소 시 시장 성장 둔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소 생산, 저장, 운송 및 충전 인프라의 부족과 공급망 불안정은 성장 동력 제약 요인입니다. 게다가 글로벌 주요 업체 간 치열한 기술 및 가격 경쟁으로 이익률 악화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초기 단계인 시장 특성상 비용 절감과 규모의 경제 달성 여부가 성장 속도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산업별 수요 예측이 불확실하고, 경제 침체 또는 에너지 시장 변화에 따른 수소 수요 감소 가능성은 장기 성장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이처럼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이 영위하는 수소연료전지 사업영역은 당사의 태양광 산업과 마찬가지로,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호적인 정책과 환경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추후 공급 과잉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1. 국내외 태양광 관련 정책 변동 및 규제 위험 각 국가의 태양광 정책 변화 및 유엔의 기후변화 협약 등은 태양광 수요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태양광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태양광 설치가 가장 활발했던 미국, 중국, 인도 등의 태양광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는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중동 등 이머징마켓에서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파리 기후협약은 국제법적 구속력이 없어 각당사국들의 이행결과에 따라 태양광 산업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으며, 향후 태양광 정책을 시행 중인 다수의 국가가 제도를 지속하지 못할 경우 태양광 수요 급감으로 이어져 구조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 정부의 구체적 방침은 에너지 고속도로ㆍRE100 산단ㆍ에너지자립모델의 전국 확대, 기업ㆍ산업용 재생에너지 조달 인프라, AI 기반 통합관리 시스템 등 디지털-친환경 융합 전략이 핵심입니다. 이에 따라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는 53~61%로 강화되었고, 신재생 중심 에너지 전환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은 중국, 미국 등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아 국내 태양광 산업 위축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 방향이 새로운 정부 출범 또는 해당 정부의 정책 방향성 피벗 등 태양광 산업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조성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정책이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더라도 당사의 매출액에 미칠 영향은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으며,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책의 방향성과 우호적인 정책에 대한 당사의 수혜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하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 세계 태양광 산업은 세계 각국의 그린에너지 도입정책과 지원에 힘입어 시작된 산업입니다. 자연적인 시장의 니즈와 이에 따른 기업활동의 결과로 생겨난 사업이 아니라, 각국 정부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토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따라서 Grid Parity에도달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시장경제의 원리보다 정부차원의 지원과 정책 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스스로 성장하기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이에 각국 정부는 높은 발전 단가와 낮은 경제성을 극복하고 장기적인 태양광 발전의확대를 위하여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 in Tariff),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등의 지원정책을 통해 태양광 산업을 육성해 왔습니다. 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대체에너지를 장려할 목적으로 정부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2011년까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시행하여 당사의 영업환경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습니다.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특정 에너지 공기업이나 발전 사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민간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까지 포함하여 정부가 매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발전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신재생에너지 가운데서도 발전단가가 매우 높아 아직 경제성이 낮은 태양광 발전이나 연료전지 발전에 대한기준 가격을 매년 정해 일반 평균 발전 단가를 제외한 나머지 차액만큼을 사업자에게지원해 줌으로써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제도입니다.

[발전차액지원제도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비교]

구분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매커니즘 가격조정제도- 정부가 가격 책정하면 시장에서 발전량이 결정됨 수요조정제도- 정부가 발전의무량을 부과하면 시장에서 가격이 결정됨.
보급목표 공급규모 예측 불확실 공급규모 예측 용이
가격설정 - 정확한 공급비용 산정 어려움- 사업자의 초과이윤 인센티브 - 수급여건에 따른 가격결정 및 변동- 사업자간 가격 경쟁 매커니즘 내재
도입국가 독일,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등 미국, 영국, 스웨덴, 캐나다, 한국, 일본 등
장점 - 중장기 가격을 보장하여 투자의 확실성, 단순성 유지- 안정적 투자유치로 기술개발과 산업 성장 가능 - 신재생에너지 사업자간 경쟁을 촉진시켜 생산비용 절감 가능- 민간에서 가격이 결정됨으로써 정부의 재정부담 완화- 인증제도 등 일정한 요건이 충족하는 발전사업자만 진입 가능
단점 - 정부의 막대한 재정부담 초래- 기업간의 경쟁 부족으로 생산가격을 낮추기 위한 유인 부족- 가격이 싸고 질이 낮은 외국산 제품 시장에 다수 출현 - 경제성 위주의 특정 에너지로 편중될 가능성- 투자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대규모 사업자만 인증서 시장에참여할 가능성- 인증제도 등 일정 요건 충족하는 발전사업자만 진입 가능
공통점 두가지 방법 모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 백서 2012)

또한 각 국가의 태양광 정책 변화 및 유엔의 기후변화 협약 등은 태양광 수요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태양광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태양광 설치가 가장 활발했던 미국, 중국, 인도 등의 태양광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는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중동 등 이머징마켓에서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파리 기후협약은 국제법적 구속력이 없어 각당사국들의 이행결과에 따라 태양광 산업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으며,향후 태양광 정책을 시행 중인 다수의 국가가 제도를 지속하지 못할 경우 태양광 수요 급감으로 이어져 구조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태양광산업 주요국의 정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태양광산업 주요국 정책 현황]

국가 주요 정책
중국 - 태양광 설치 전국단위로 확대 및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ETS) 시행(2016년~2017년)- 2018년 5월 발전차액지원 금액 삭감으로 하반기 중국 태양광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 2018년 11월 보조금 지급 유지 및 목표설비량 상향 조정으로 시장 우려 억제- 2020년까지 태양광 설치 누계 목표를 기존 210GW에서 250~270GW로 확대- 2019년 5월 중국 국가발전개력위원회(NDRC)는 Grid Parity 확보 위해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보조금(FIT) 확정 (총 30억 위안) → 1류 0.5위안 -> 0.4 위안, 2류 0.6위안 -> 0.45위안, 3류 0.7위안 -> 0.55위안(kWh당 기준) → 자가소비 및 잉여전력 판매 상공업용 분산형 태양광발전에 대한 보조금은 0.4위안/kWh → 가정용 분산형 태양광발전 보조금은 0.18위안/kWh → 각 성별 보조금 지원업체 리스트를 6월말까지 중앙정부에 제출- 2019년 11월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포함) 보조금 삭감(2019년 83억 위안→2020년 57억 위안)- 2020년 3월 태양광 발전 보조금 삭감(2019년 30억 위안→ 2020년 15억 위안)- 2021년 태양광 발전 보조금 책정(33억 8,000만 위안)- 2021년 8월 민간과 10억 위안 이상의 대규모 분산식 프로젝트에 대한 보조금(FIT) 종료- 2022년 중앙 정부의 보조금은 폐지되고 지방 정부의 보조금 정책만 남았으며 5월 기준 38개 도시에서 보조금 지급- 2022년 6월 "14차 5개년 재생에너지 발전계획" 발표 →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연간발전량 3,300TWh 및 전력 소비 총량 중 재생에너지 33% 목표 → 사막 및 황무지 지역에 200GW 수준의 신재생 에너지 설치 목표- 2024년 7월 2024~2025년 공급과잉 해소 정책과 산업 구조 재편(10개 중점 산업 공급과잉 해소 발표).- 2025년 분산형 태양광 관리대책 개정ㆍ시행, 농민 권익 보호 및 지역 특화 지원 강화- 2025년 상반기 250GW 신규 태양광 발전 설치(역대 최대)- 2025년 친환경 모듈 기준ㆍ녹색인증 확대, 환경ㆍ품질 기준 강화 → 재생에너지 R&D 및 현지 보조금 확대, 탄소중립 맞춤 산업정책 지속 → 2025년말 신규 설비 310GW 추가 목표
미국 - 전국단위 발전사 온실가스 감축 가이드라인 발표(2014년 6월)- 2017년 ITC 종료 예정이었으나 2022년까지 연장 결정 → 22년 일몰 전까지 단계적 삭감 (19년 30% → 20년 26% → 21년 22%)- 2018년 태양광산업 보호 위한 세이프가드 30% 시행. 올해 2월부터 매년 관세율 5%p 하락으로 수요 촉발 예상- 2019년 01월 미국 뉴욕 "Green New Deal" 정책 발표 → 2040년까지 뉴욕주 모든 에너지 100% 신재생에너지 발전 목표 → 기존 태양광설치목표 3GW → 6GW로 상향 조정- 2021년 01월 민주당 정부, 파리기후협약 재가입 행정명령- 바이든 대통령, 향후 4년 간 청정 에너지·인프라에 2조 달러 투자 등 친환경정책 추진 강력 피력- 태양광 투자금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ITC)이 2020년의 26%수준으로 2년 추가 연장- '2050년 탄소배출 제로(0)' 공약 및 태양광 패널 5억개 설치 공약- 2022년 6월 태양광 패널 등 신재생에너지 미국 내 생산 촉진을 위한 DPA(Defense Production Act) 발동- 2022년 6월 동남아 4개국발 수입 태양광 패널에 관세 부과 2년간 유예- 2022년 8월 IRA(Inflation Reduction Act of 2022) 통과- 2023년 8월 중국 태양광 모듈 업체들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 회피를 위한 동남아 우회 수출 최종 조사 결과 발표- 2023년 12월 미국 재무부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잠정 가이던스 발표- 2024년 10월 미국 재무부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최종 가이던스 발표- 2025년 1월 트럼프 행정부, 미국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 선언- 2024~2025년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중심의 신재생 세액공제ㆍ설비 투자 지원 → 지역별로 정책 격차 확대, 일부 대규모 프로젝트(네바다 6.2GW 등) 취소ㆍ보류 사례 발생 → 태양광 수출ㆍ기술 경쟁력 강화에 맞춰 미국 내 모듈 신규 생산량 8.6GW 확대. → 2025년 50% 전력 신규 설비 태양광 차지 전망 → 2025년 하반기, 세액공제ㆍ보조금 일부 축소 논란 및 정책 전환 가능성 → 2025년 PPA(전력구매계약) 시장 활성화ㆍ유틸리티급 설비 비중 확장
인도 - 2017년 신규 설치량 9.26GW로 사상 최대 규모(전년대비 94% 증가), 누적 설치량 19.52GW- 2017년 6월 '공공조달명령'을 통해 국산 태양광 셀, 모듈의 사용을 의무화하는 승인요건 제시- 2018년 말 GST 개정, 태양광발전 관련 부품에 5% 상품 및 서비스세 부과 (한도는 총비용의 70%)- 인도 신재생에너지부는 2028년까지 매년 태양광 30GW 규모의 입찰을 추진할 계획이라 밝힘- 중국 및 말레이시아 태양광 부품에 관세 부과 → 2018년 7월~2019년 7월 25% -> 2019년 7월~2020년 1월 20% -> 2020년 15%- 모듈의 중국 의존도가 80% 이상으로, 중국 내 모듈 생산 차질이 심각했던 2020년 1분기부터 타격- 40일 간 인도 봉쇄령(2020년 3월 24일 ~ 5월 3일),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는 4월 20일부터 재개- 몬순시즌(6월 중하순~9월)은 전통적으로 설치량이 가장 적은 시기- 2020년 단 4.2GW 설치, 코로나19로 인한 큰 타격- 2021년 4월 인도 내각이 태양광 모듈 제조 확대를 위한 450억 루피 규모의 생산연계인센티브(PLI) 승인- 2021년 12GW, 2022년 16GW 설치
유럽 - FIT(Feed In Tariff), FIP(Feed In Premium), 녹색인증(Green certificates, GC), 투자보조금 등의 정책적 지원- (독일) 재생에너지법(Erneuebare-Energien-Gesetz, EEG)에 근거, 송전사업자에게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전력을 우선적으로 매입할 의무 부여- 2013년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대한 최소수입가격(Minimum Import Price, IMP) 적용 → 최소가격 설정 후, 중국산 태양광 제품이 설정가격 이하로 판매될 시 최대 64.9% 관세 부과- 2018년 9월 중국산 셀/모듈에 대한 최저수입가격(MIP) 제도 폐지, 이에 따라 설치단가 낮아지며 수요 촉발- 최종 에너지 소비 중 신재생 에너지 비중을 2020년까지 20%, 2030년까지 27%로 확대 목표 → EU 집행위원회, 유럽의회, EU 이사회는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치를 27%에서 32%로 확대하기로 합의함- 탈석탄 및 탈원전 정책,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등으로 스페인/독일/네덜란드/프랑스 중심 수요 급증- 2021년 7월 Fit for 55 발표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2030년 40%로 제시- 2022년 5월 유럽집행위원회(EC)는 Re Power EU를 발표. 러시아산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030년까지 40%였던 신재생에너지 목표치를 45%로 높이겠다고 발표, 2030년까지 3,000억 유로 투자 계획- 2025년까지 320GW, 2030년까지 600GW 생산 계획- 2023년 태양광 설치 행정 절차를 간소화 내용을 포함하는 재생에너지 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2023년 1월 유럽식 IRA 법안인 넷제로 산업법(Net-Zero Industry Act) 도입 계획 발표- 2025년 REPowerEU: 400GW 태양광 보급 목표 → 신규 PPA 계약건수 41% 감소, 유틸리티급 비중은 50%로 증가 예상. → 독일ㆍ스페인ㆍ폴란드 등 주요국 신규 설치량 40% 이상 감소(수출ㆍ공급과잉ㆍ정책 전환 영향)- 각국 보조금ㆍ그린인증(EEC, GC) 지속, 지역 내 생산설비 투자 확대.- 임차인 친화ㆍ소형설비 지원 확대(발코니 태양광 등, 임대주택 지원 확대)
독일 - '에너지구상 2010'을 통해 에너지전환정책 수립 및 추진- 2018년 9월 EU는 중국산 모듈에 대한 관세 장벽 철폐 (MIP 및 수입물량제한 규제 조치)- 2021년, 탈석탄 시기를 기존 2038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기고, 현재 45% 수준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 80% 목표 계획 →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 용량 목표치를 당초100GW에서200GW로 상향하여 연 평균15GW 시장으로 성장 전망- 2022년 12월 재생에너지법(Erneuerbare Energien Gesetz 2023)을 개정하며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 용량 목표치를 215GW로 추가 상향하여 연 평균 22GW 설치량 목표 설정- 2023년부터 주거주거용 건물의 태양광 발전시스템(최대 출력 30㎾p)과 저장장치의 공급 및 설치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면제- 2023년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개인 주택의 전기차 충전 시스템 설치에 보조금 지원
스페인 - 태양광 설치 및 자가 소비 발전에 대해 세금(Sun Tax)을 부과했던 제도 폐지- 2020년 들어서 Rooftop 등 수요 증가세 뚜렷, EU의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목표(32%) 달성을 위해 태양광 투자 확대 필요- 2023년까지 자가발전희망자에 최대 40% 보조금 지급 제도를 운영하며 자가발전 태양광 시장 지원- '2023-2030 국가 통합 에너지 및 기후 계획(PNIEC)' 전력 부문 탄소배출 감축 목표를 1990년 대비 23%에서 32%로 상향. 2030년까지 전체 전력 생산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81%로 목표 설정
일본 - 일본 정부는 2012년부터 FIT(발전차액 지원) 제도를 통해 태양광사업을 적극 지원- 하지만 FIT제도의 여러 부작용이 발견되었고, 이를 시정하기 위한 개정안 도입 → 태양광 전력 FIT 매입가격 단계적 인하 ① 10KW ~ 2000KW : 2017년 21엔/kWh → 2018년 18엔/kWh ② 10KW 미만 : 2017년 25~30엔/kWh → 2018년 26엔/kWh → 2019년 25~28엔/kWh → 태양광발전 전력 매입에 경쟁 입찰 제도 2017년 10월 도입 → 2020년 3월까지 완공하지 못할 경우 보조금 절반으로 삭감 예정 (21엔/kWh)- '제4차 에너지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에너지믹스 중 신재생에너지 비중 13~14%, 전원믹스 중 신생에너지 비중을 22~24%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 설정- 2020년 3월, 10kW 이상 500kW 이하 태양광발전소 발전차액 지원금액 22% 삭감 (14엔/kWh)- 2021년 9월, 2030년까지 전원믹스 중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6~38%까지 확대하는 에너지 기본계획 수정안 발표- 2024년 12월, 2040년까지 전원믹스 중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40~50%까지,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비중을 22~29% 확대하는 에너지 기본계획 초안 발표- 2025년 6월 '공장ㆍ사업장 태양광 의무화' 정책 시행, 신규ㆍ고소비 건물 정부 강제 도입- 2025년 10월~2026년까지 FIT/FIP 가격 1.6배 인상, 보조금 대폭 확대 → 10kW 이상 설비, 5년간 19엔/kWh, 이후 지원 종료까지 8.3엔/kWh 적용 → 10kW 미만, 4년간 24엔/kWh, 이후 8.3엔/kWh 적용- 2040년 태양광 발전 비중 23~29% 상향, 매년 10GW 신규 설비 구축 목표- 2025년 이후 탄소중립 및 재생E RPS 확대 정책 병행, 투자ㆍ수익 회수기간 단축 정책
이탈리아 - 태양광 중심으로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0%까지 확대 목표 제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40GW 추가 확충, 이 중 30GW는 태양광으로 추정
한국 - 2010년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 도입- 2014년 [제4차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이용보급 기본계획] → 신재생에너지 목표 보급률 상향 조정,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12%로 확대- 2017년 12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발표 → 기존 5.7GW에서 2030년까지 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을 36.5GW로 확대- 2018년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자 위한 한국형 FIT제도 도입. 입찰경쟁 없는 고정가격 기준- 2020년 7월 그린뉴딜 계획 대표과제 선정(그린 에너지), 2025년까지 11조 3,000억원 투입하여 태양광/풍력 발전용량 42.7GW 확보 목표- 2022년 4월 RPS 하향 및 장기적 폐지 정책과 재생에너지 전용 자유 시장 설립 계획 발표- 2022년 9월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에게서 직접전력을 공급 받을 수 있는 직접PPA 시행- 2025년 5월 주택용 태양광 설치 지원 확대, 저금리 융자ㆍ금융지원 최대 75%까지 확대- 2025년 6월 1일 이후, 동일구역 내 '한 계약 원칙'(PPA 제한) 도입- 탄소 배출량 기준 강화, 탄소 적은 모듈 의무화(655kgCO2/kW 이하) → RPS 의무 비율 14%로 상향, 2030년까지 25% 목표로 지속 상승 → ESS(저장장치)ㆍ스마트그리드 연계 지원 정책 확대- 2025년 '쪼개기 계약' 등 사업화 제도 개선,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2035년 150GW 이상 설비 목표

(출처) 각종 매체 보도내용 통합, 다올투자증권, 삼성증권

① 중국 태양광 관련 국가 정책

2014년부터 2025년 11월 현재까지 중국 정부의 태양광 정책 변화는 산업의 양적 확대에서 질적 고도화, 친환경ㆍ지역 특화 지원 중심으로 진화해왔습니다.

초기(2014~2016년)에는 '에너지발전전략 행동계획'과 전국 단위의 분산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의무화로 전국적인 설비 보급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2016년에는 설치 목표 초과 달성과 함께, 보조금 삭감 전 수요가 폭증해 25GW 이상의 대규모 발전소가 연이어 건설됐고, 연간 설치량 34GW로 글로벌 시장을 압도했습니다. 2017~2018년에는 양적 확장 중심 정책에서 질적 성장 전략으로 전환하며, 2018년 개편안 발표로 신규 태양광 발전에 대한 국가 보조금 지급을 축소했습니다. 각 지방정부가 자체적으로 태양광 발전을 지원하는 방향이 병행됐고, 이 과정에서 발전차액지원금(FIT) 미지급액이 크게 불어남에 따라 예산부담 해소를 위해 FIT 인하 정책이 단행됐습니다.

2019~2020년에는 재생에너지 보조금을 계속해서 감축(2019년 93억 위안→2020년 57억→15억 위안)하였으나, 설치 누계 목표는 2020년 말 250~270GW로 상향했습니다. 보조금 부분은 국가재생에너지관리국이 매년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일정 보조금 지급을 보증하는 형태로 진화했습니다. 2021~2022년에는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태양광 제품값이 인상되며 사업 일정이 일부 영향받았으나, 국가에너지국(NEA)은 계통연계 실패 프로젝트에도 추가 보조금 지급을 허용하는 등 산업 보호책을 강화했습니다. 전체 전력 소비 중 비화석에너지 비중 확대와 2030년 풍력ㆍ태양광 12억kWh 이상 목표 발표 등 에너지 전환 정책이 본격화되었습니다.

2024~2025년에는 공급과잉 해소, 산업 구조 재편을 위한 특별 관리대책이 공표되어 구조적 산업 혁신이 강화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분산형ㆍ농민 지원 특화, 친환경 모듈 기준 및 녹색 인증제도, 현지 R&D 보조금 확대, 외국산 부품 사용 제한 등 내수ㆍ기술 정책이 추가로 도입됐으며, 상반기 250GW 신규 설치와 연말 310GW 설비 목표 달성, 전체 재생에너지 비중 35% 이상 확보가 중심 과제로 설정되었습니다. 종합하면, 중국 태양광 정책은 2014~2016년 대규모 보급과 양적 성장, 2017~2020년 내수 위축 속 품질/재정 안정화, 2021년 이후 친환경ㆍ지속가능ㆍ지역특화 및 국제경쟁력을 위한 고도화 정책으로 꾸준히 변화해왔으며, 2025년 11월 현재 설비 확보와 친환경 기준 강화, 산지ㆍ농민 중심 분산형 확대, 내수ㆍ기술경쟁력 제고 등 다층적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중국 태양광 정책 변화]

구분 주요 내용 비고
2014.11 에너지발전전략 행동계획(2014~2020) 국무원 발표(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2016.10 2017년 계통연계형 태양광발전 보조금 인하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발표
2018.05 2018년 태양광발전 관련 통지(개편) 발표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18.11 2020년 말 설치 누계 목표 상향(210GW→250~270GW) 에너지부 발표
2019.05 Grid Parity Project 및 수정된 중앙정부 보조금 정책 발표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19.11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보조금 삭감(2019년 83억 위안→2020년 57억 위안)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20.03 태양광 발전 보조금 삭감(2019년 30억 위안→ 2020년 15억 위안)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20.11 2021년 태양광 발전 보조금 33억 8,000만 위안 책정 재무부 발표
2020.12 NEA, 2021년 태양광+풍력 120GW 설치 목표 발표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21.03 전체 에너지 소비 중 비화석에너지 비중을 2025년 20%까지 확대 목표 발표 국무원 발표
2022.05 2030년까지 풍력, 태양광 발전 설치 용량 12억 kwh이상 목표 발표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24.07 태양광 공급과잉 해소/산업구조 재편 10개 핵심 분야 관리대책 공표 국무원/에너지부 발표
2025.01 분산형 태양광 정책 대폭 개정, 농민ㆍ지역 특화 보조금 확대, 설치 승인 과정 합리화 국가발전개혁위 발표
2025.03 친환경 모듈·녹색인증 기준 강화, 친환경 모듈 인증시 추가 보조금/금융 우대 국가환경관리국 발표
2025.06 상반기 신규 태양광 발전설비 250GW 추가 달성(누적 세계 최대치)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25.10 현지 R&D 보조금, 외국산 모듈/핵심부품 사용 제한 정책, 중국 내 생산설비 투자 계획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2025.11 2025년말까지 누적 설비 목표 310GW, 재생에너지 전체 설비구성 35% 이상 달성 목표 국가에너지관리국 발표

(출처) 한국기업평가 및 업계자료 취합

2025년 10~11월 기준 중국의 누적 태양광 발전설비 용량은 약 1.08TW(테라와트, 10.8억kW)로 집계되며, 이는 2024년 동기 대비 약 56.9% 증가한 수치입니다. 상반기에만 250GW 이상이 신규로 설치되어 세계 태양광 시장을 압도하고 있으며, 2025년 전년과 비교해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도별(2013년 이후)로는 태양광 발전설비 누적 용량이 60%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분산형 태양광 발전 지원 정책과 대규모 단지 건설이 동시에 추진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은 글로벌 친환경 발전 산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했으며, 2025년 현재 전체 재생에너지 시스템에서 태양광의 역할과 공급량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에너지청도 2025년 목표치로 재생에너지(비화석에너지) 발전 용량의 전체 비중을 60%로 상향 설정하고 있으며, 기업 통폐합ㆍ산업 고도화 기조에 따라 시장 주도권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친환경 발전에 지속적인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② 미국 태양광 관련 국가 정책

미국 태양광 산업은 2010년에 1.1GW 설치량으로 시작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16년 14.6GW, 2022년 120GW까지 누적 설치량이 확대되었습니다.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석탄 발전소 폐쇄와 청정에너지 전환 정책 덕분에 태양광 설치가 급증했으나, 2018년 트럼프 행정부가 태양광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도입해 단기적으로 태양광 수요가 감소하고 일부 프로젝트가 취소되는 등 공급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2018년 하반기 이후 관세 부과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가 사라지고 태양광 제품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수요는 점차 회복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여러 친환경 R&D 예산을 축소하고, 셰일오일 및 셰일가스 개발 예산은 증가시키면서 환경 정책과는 거리두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반해 주정부 및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뉴욕시의 80x50 계획, 캘리포니아 주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등 자체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을 실행했습니다. 이후 바이든 행정부는 2050년 탄소배출 제로 목표를 발표하며 청정에너지 전환에 적극 나섰습니다. 2021년 추진된 'Build Back Better' 법안은 약 5,550억 달러 규모의 친환경 투자 계획을 담았으나 상원 문턱을 넘지 못했고, 일부 내용은 2022년 통과된 IRA(Inflation Reduction Act)에 계승되었습니다. IRA는 10년간 4,300억 달러를 투자해 에너지 안보와 기후변화 대응에 집중하며, 청정에너지 관련 세액공제와 보조금, 인프라 투자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Build Back Better' 예산안 내 친환경분야 관련 예산]

구성 내용 금액(USD bn)
1.청정에너지 세액 공제 유틸리티, 가정용 청정에너지 전송 및 저장, 청정 이동수단(차량), 청정에너지 생산 설비에 대한 10년간 확대된 세액 공제 혜택 320
2.회복력 투자 극한의 날씨, 커뮤니티와 민간 기후단체 내 오염을 극복하기 위한 투자 및 인센티브 105
3.청정에너지 기술, 제조, 공급망에 대한 투자 및 인센티브 철강,시멘트, 알루미늄과 같은 기존 산업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태양광, 배터리, 발전된 소재 관련 국내 공급망 및 기술을 갖추기 위한 인센티브 110
4.청정 에너지 구매 정부가 장시간 에너지 저장장치, SMR, 청정 건축자재 등과 같은 차세대 기술을 구매하기 위한 예산 20

(출처) 미국 백악관, 현대차증권

2022년 8월 12일 'Build Back Better' 법안의 수정안 격인 IRA(Inflation Reduction Act of 2022)이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승인되었습니다. IRA는 2023년부터 10년간 에너지 안보와 기후변화 대응, 의료비 지원 등을 위해 4,300억 달러를 투입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전체 조달자금의 86%에 달하는 3,690억 달러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을 강화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미국 정부가 3,690억 달러 전액을 태양광 산업에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풍력 터빈, 태양 전지판, 배터리, 전기 자동차 및 기타 청정 에너지 생산 및 저장의 필수 구성 요소에 대한 국내 제조 능력을 높이기위한 세액 공제, 연구 대출 및 보조금, 청정 전기 생산 및 투자 세액 공제, 송전 개발을 포함한 청정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보조금 및 대출, 에너지 집약적 산업에서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청정 제조 세액 공제, 제조에서 에너지 효율성 증가 및 제조 전환 보조금 지급, 농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일반적으로 정부 주도의 공제 혜택은 정책 방향에 따라 연단위로 갱신되는데, IRA의 경우 10년에 걸쳐 장기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장기 인센티브가 보장되는 만큼 향후 관련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 유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BBB(Build Back Better Act)와 IRA(Inflation Reduction Act of 2022) 비교]

구분 BBB(더 나은 재건법) IRA(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청정에너지 관련 예산안 5,550억달러 3,690억달러
2030년 탄소배출 감축 목표 50~52% 40%

(출처 ) PwC(언론보도자료), NH투자증권

이처럼 바이든 행정부는 2021년 취임 후 적극적으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2022년 IRA를 통과시켜 10년간 약 4,300억 달러를 청정에너지 및 기후변화 대응에 투자하도록 했습니다. IRA는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세액공제(ITC, PTC, AMPC 등)를 제공해 생산, 설치, 연구개발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지원을 보장하며, 태양광 설치량 급증과 산업 전반의 투자 활성화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AMPC(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는 폴리실리콘, 웨이퍼, 셀, 모듈 생산에 대한 중대한 세제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미국 내 생산 능력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IRA 및 친환경 정책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유지해왔고, 2024~2025년 중 재선 가능성 논의와 함께 IRA 폐지 또는 축소 의지를 여러 차례 표명했습니다. 2025년 7월 이후 일부 공공 발언과 정책 재검토 움직임 속에서, IRA 관련 다수 조항에 대한 폐지ㆍ수정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세액공제 혜택 축소, 건설 및 생산 요건 강화, 신재생에너지 관련 지원 예산 삭감 가능성 등의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IRA 완전 폐지는 미국 내 경제ㆍ산업적 충격과 정치적 반발로 인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가 다수이며, 일부 항목 조정이나 대체 정책 도입 가능성이 점쳐집니다. 이와 관련해 연방 재무부와 에너지부는 2023년부터 새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여 세액공제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있으며, 일부 태양광 기업들은 이에 따른 투자 일정 지연과 재무 부담 증가를 겪고 있습니다.IRA는 태양광 전력 발전업자와 태양광 패널 제조업자에게 혜택을 줄 예정입니다. 전력 생산자는 투자세액공제(ITC) 또는 생산세액공제(PTC) 중 유리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태양광 패널 제조업자는 첨단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를 받을 수 있습니다. ITC는 설비 투자 비용의 일정 비율(최대 30%)을 공제 받을 수 있으며, PTC는 전력 단위 생산당으로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 IRA 법안 세액 공제 정리]

세액공제 유형 대상 및 내용 혜택 내용 및 기간 특징 및 비고
ITC (Investment Tax Credit) 태양광 설비 투자비용의 일정 비율 공제 최대 30%까지 공제, 2032년까지 단계적 폐지 예정 설비 투자 초기비용 부담 경감, 설치 및 신재생 확대 지원 핵심 수단
PTC (Production Tax Credit)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단위당 공제 전력 생산 kWh 단위로 공제, 투자 이익률 보완 전력 생산량이 많은 대규모 발전소에 유리, ITC 선택 가능
AMPC (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폴리실리콘, 웨이퍼, 태양광 셀, 모듈 등 제조 단계별 생산 세액 공제 폴리실리콘: $3/kg, 웨이퍼: $12/㎡, 셀: $0.04/W, 모듈: $0.07/W2023~2029년 100% 지원, 2030~2032년 매년 25%씩 축소 후 종료 국내 제조 경쟁력 강화용,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선진 제조 촉진 목적

(출처) 한국무역협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2023.04) 및 미국 재무부, SEIA 보고서

IRA 시행 이후 태양광 설치량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내 태양광 모듈 및 부품 생산에 대한 세액공제(AMPC)와 투자세액공제(ITC), 생산세액공제(PTC) 등이 산업 성장의 큰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IRA 시행 2년간 미국 내 청정에너지 및 전기차 제조 분야에 대한 기업 투자액은 총 1,330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실제 투자가 이루어진 규모는 890억 달러로, IRA 시행 2년 전에 비해 3.5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2025년 2분기 미국의 청정에너지 및 산업 탈탄소화(industrial decarbonization) 분야에 대한 실제 투자 규모는 총 23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3% 증가하였고,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7%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IRA 인센티브가 정치ㆍ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를 유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프로젝트 개발에 있어 전통적인 전력구매계약 (PPA)이나 시장 가격 리스크 대신, IRA 규제 준수를 통한 세제 공제 확보가 프로젝트의 장기적이고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보장하는 핵심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2025년 들어 IRA 정책 일부 조정과 세액공제 기간 단축, 자격요건 강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정책 변화 시도도 투자 환경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Build Back Better' 예산안 내 친환경분야 관련 예산]

구성 내용 금액(USD bn)
1.청정에너지 세액 공제 유틸리티, 가정용 청정에너지 전송 및 저장, 청정 이동수단(차량), 청정에너지 생산 설비에 대한 10년간 확대된 세액 공제 혜택 320
2.회복력 투자 극한의 날씨, 커뮤니티와 민간 기후단체 내 오염을 극복하기 위한 투자 및 인센티브 105
3.청정에너지 기술, 제조, 공급망에 대한 투자 및 인센티브 철강,시멘트, 알루미늄과 같은 기존 산업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태양광, 배터리, 발전된 소재 관련 국내 공급망 및 기술을 갖추기 위한 인센티브 110
4.청정 에너지 구매 정부가 장시간 에너지 저장장치, SMR, 청정 건축자재 등과 같은 차세대 기술을 구매하기 위한 예산 20

(출처) 미국 백악관, 현대차증권

그러나 상기 IRA 및 AMPC 제도는 2024년말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으로 인해 현재 법안의 폐지 또는 축소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상기 제도로 인해 미국 내에서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던 회사들에게 보장되었던 세제 혜택 및 보조금의 규모 및 시행기간이 불투명해 짐에 따라 미국 현지에서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던 당사의 종속회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IRA의 폐지는 현실적인 이유로 어렵다는 시장 의견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일부 조항의 수정 및 새로운 대안적인 정책이 제안될 가능성 또한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제도의 폐지여부 및 수정방향이 아직 미정인 상황이며 향후 정책적인 향방에 따라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에 끼칠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2기가 출범하면서 신규 태양광 프로젝트 인허가를 제한하는 등 시장 전체 성장을 위축시키는 정책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OBBBA는 IRA 대비 미국 국내 제조ㆍ우려국 공급망 배제에 초점을 맞춘 정책으로 세액공제 자체는 상당 부분 유지되었으나, 이를 수령하기 위한 요건은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Section 45X(AMPC)는 국내산 부품은 직접 소재의 65% 이상을 미국 공급망에서 조달해야 인정 받을 수 있으며, 국산 콘텐츠 보너스(Domestic Content Bonus)는 기존 40%에서 45%로 높였으며, 이후 단계적 상향 예정입니다. 게다가 FEOC에서 확장된 PFE(금지 외국 법인) 체계를 도입했으며, 제재 대상 기업 또는 우려국 정부가 지분ㆍ의결권을 보유한 SFE(특정외국기관)ㆍFCE(외국통제기관) 및 이에 통제되는 PFE(외국영향기관)를 세액공제 혜택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국 내 생산거점ㆍ인증체계ㆍ원재료 소싱 역량을 갖춘 업체는 수혜권에 진입한 반면, 수입ㆍ조립 중심 모델은 공급망 재편 비용, 벤더 교체, 규정 미준수 리스크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즉,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에서 발표된 태양광 관련 IRA 세제 혜택이 시장 예상만큼 크게 축소되지 않았으며, FEOC, Section 201 등 무역장벽 및 공급망 관련 규정이 강화되어 미국 내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에게는 오히려 유리한 환경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미국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 주요 변경 사항(IRA vs OBBB)]

항목 조항 IRA OBBB
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AMPC) $45B 100%~202975% 203050% 203125% 2032 폴링 부품은 2027년까지 세액공제 대상태양광, 배터리 및 기타 항목은 기한 축소 적용FEOC 관련 기업에 한정한 세액공제세액공제와 별도 제도도 유지, 단 FEOC와 관련성 확인되면 함수 규정 적용
Investment Tax Credit (ITC) $48B 기본 6% + 고율 및 국산화 요건착공 시점 기준(2023년까지 착공시 2033년까지 유지, 이후 단계적 축소) 태평ㆍ태양광은 2026년 7월 4일 이전 착공 또는 2027년 12월 31일 이전 상업 운전배터리 등 기타 항목은 투자 시점발전사업과 발전시설 분리시, 시설만 대상단, FEOC의 관련성 확인되면 함수 규정 적용
Production Tax Credit (PTC) $45B 2033년까지 착공시 10년 세액공제착공시점 기준 적용 태평ㆍ태양광은 2026년 7월 4일 이전 착공 또는 2027년 12월 31일 이전 상업 운전Safe harbor 5% 예산투입 기준, 실제 공사 착수와 관계 없음FEOC 제한성 적용
Residential Clean Energy Credit $25D 30% 세액공제 적용착공 후 준공시까지 2035년 연율 적용 2025년 말 종료

(출처) Congress.gov, 키움증권 리서치

이처럼 미국 정부의 태양광 관련 정책이 기존 IRA 대비해서 세액공제, 보조금 등 각종 인센티브는 축소ㆍ조기 종료 또는 자격 조건이 대폭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미국 내 제조 중심, 공급망 보호 정책을 앞세워 국산 태양광 부품ㆍ설비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한편, 중국을 비롯한 FEOC 제품에 대해서는 연방 지원 및 세액공제 대상에서 배제하는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매출은 대부분 국내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영업에 미칠 영향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우나, 태양광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내 태양광 지원 정책의 영향으로 미국 내 태양광 공급체인 투자가 본격화 되어 밸류체인을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성이 설정되고 있기 때문에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③ 국내 태양광 관련 국가 정책국내의 경우,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우리나라는 원자력과 석탄 위주의 발전에서 벗어나, 환경과 국민의 안전을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적극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2017년 이후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수립해 2030년까지 발전량 20%, 신규설비 53GW(이 중 80%를 태양광ㆍ풍력으로) 목표를 선언하며 에너지 전환의 기초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감축, 탈원전, 원자력 안전, 저탄소 고효율구조 전환, 신기후체제 이행을 포함한 친환경 성장 공약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2020~2021년에는 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해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 42.7GW, 수소 원천기술 확보, 공공기관 신재생 의무비율 상향(2030년 40%), RPS 제도 개선 등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와 산업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며, 태양광에서는 연구센터 등 R&D 투자와 고효율·저탄소 제품 인증제 강화,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이어졌습니다.

윤석열 정부 집권 이후에는 탈원전 정책을 철회하고 원전ㆍ신재생에너지 균형 발전 기조로 정책을 수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10차 전력수급계획에서는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비중을 21.5%(종전 30%대 대비 하향), 원전 비중은 32.8%로 상향 조정하는 등 정책 방향이 달라졌으나, 녹색성장위원회ㆍ산업부 등은 여전히 태양광 핵심기술 개발, RE100 확산 등 녹색 성장과 산업 경쟁력이 국가 중장기 과제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후 이재명 정부는 2025년부터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햇빛연금ㆍ바람연금 모델', 'RE100 산단 확대', '스마트그리드ㆍ에너지AI 통합관리 시스템 고도화', '지역주도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 '공공주도 주차장 태양광 확대' 등 재생에너지 활성화 국책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특히 2030년 누적 재생에너지 설치목표를 기존 78GW에서 100GW로 상향 조정 및 전국적 에너지 자립모델 확대, 탄소 무역장벽 대응을 위한 산업단지별 RE100 인프라 구축, ESS 설치 확대, 동기조상기 도입으로 전력망 유연성 강화 등 산업과 수출의 친환경 경쟁력 확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38년에는 재생에너지 설비 목표가 115.5GW 이상으로 설정될 전망입니다.

[정부별 주요 태양광 산업 정책 및 내용]

구분 정책 목표/사업 주요 내용
문재인 정부 재생에너지 3020 2030년 재생에너지 20%, 53GW 신규, 태양광ㆍ풍력 80% 비중
윤석열 정부 균형발전/전환 계획 원전 비중 32.8%, 재생에너지 비중 21.5% (2030년 기준)
이재명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ㆍ에너지 고속도로 2030년 100GW, 2038년 115.5GW 목표, ESS/RE100 산업단지 확대, 영농형ㆍ주차장 태양광, 전력망 유연성, 스마트그리드ㆍAI 도입, 탄소 무역장벽ㆍ녹색성장 대응

(출처) 각종 매체 보도내용 통합

또한 2026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을 살펴보면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서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에 총 8,50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융지원사업은 RE100산단, 영농형 태양광, 햇빛ㆍ바람연금, 해상풍력 확대 등 정책과제 이행 지원을 위해 전년 대비 52% 증가하고, 역대 최대 금액인 6,480억원으로 증액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3,358억원으로 편성해 초고효율 탠덤 태양전지(한계효율 29%→44%), 20MW 이상의 대형 풍력 블레이드 등 태양광ㆍ풍력 분야의 첨단 기술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차세대 재생에너지 표준화 및 인증 고도화 혁신지원사업' 또한 전년 대비 180% 증가한 56억원으로 편성해 글로벌 경쟁을 위한 신속한 기술기준을 마련하고 표준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신재생에너지의 안정적 공급과 첨단산업 육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국 산업거점과 에너지를 연결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역 단위의 촘촘한 소규모 전력망을 구축하는 차세대 분산전력망 사업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사업 예산안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명 2025년 예산 2026년 예산안(B) 증감
본예산 추경(A) B-A (B-A)/A
--- --- --- --- --- ---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156,373 168,212 202,085 33,873 20.1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 326,300 426,300 648,000 221,700 52.0

(출처) 2026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는 2022년 11월 3일 신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발표자료 중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사업에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정책 개선방안(재생에너지 정책 방향)]

5대 부문 16대 과제 세부 개선방안
1. 합리적, 실현가능한 목표 ① 재생 E 목표 재설정 및 원별 균형 보급② 질서있는 해상풍력 보급 확대③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 -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을 실현 가능한 수준(21.6%)으로 조정하고, 2036년 30% 초반까지 확대- 태양광, 풍력 발전량을 '21년 87:13 -> '30년 60:40으로 개선- RPS(대규모 발전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조달해야 하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의무비율 하향- 계획입지 개발 방식으로 전환하여 난개발 방지- RE100 기업 Alliance 구성, 인센티브 강화를 통해 민간 기업의 RE100 투자 분야 확대 유도
2. 비용 효율적 보급 ① 소규모, 협동조합 지원정책 조정② 정부 사업지원체계 점검 및 전면 개선③ 발전사업자간 경쟁 촉진 - 태양광 개발규모에 따른 REC 가중치 개편하여 중대형 태양광 개발 촉진(前 소규모 혜택 폐지)- 한국형 FIT 제도 재검토(前 협동조합에 대한 인센티브 폐지)- 관계부처 합동 실태조사 실시 및 사업 관리체계 개선- 적정 수준으로 보조율 하향하고 예산 편성, 집행 프로세스 개선- 기존 태양광에만 적용되던 경쟁입찰 제도를 풍력 발전에도 신규 적용- 중장기적으로 경매제도로 전환 검토
3. 계통 수용성 제고 ① 재생에너지의 계통 책임성 강화② 계통 수용성 기반 계획입지제도 도입③ 발전사업 허가 시 계통요건 강화 - 일정 규모 이상의 재생에너지 발전기에 대해 전력시장 입찰 참여 책임 부여-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계통 안정장치(정보제공 인버터) 부착 의무를 통해 계통운영 기반 마련- 태양광 계획입지 도입 시범사업 실시- 발전허가 지역별 쿼터제 도입 검토(과밀지역 해소, 계통수용 한계량 반영)
4. 주민 수용성 강화 ① 주민 이익공유 확대 및 가이드라인 확대② 유휴부지 활용 적극 확대③ 산지태양광 안전관리 강화 - 인접주민 이익공유 확대 및 피해주민 지원 확대- 주민 갈등처리 가이드라인 마련- 유휴부지 활용 적극 확대를 통해 주민 반발 최소화- 지자체 이격거리 규제 개선(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자율적 개선 유도)- 산지 태양광 설비 특별 안전대책 추진(산지 태양광부지 정기 검사 실시)
5. 국내산업 육성 ① 태양광 산업생태계 경쟁력 강화②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보급 기반 확충③ 풍력산업 밸류체인 고도화④ 바이오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 차세대 셀, 모듈 개발, 양산기술, 장비 개발 등 R&D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우위 확보- 탄소검증제 고도화(태양광 생산 全 과정에서 저탄소 제품 우대)- 텐덤 셀 등 태양광 고효율화 기술을 '국가첨단전략기술' 신청 검토하여 세제, 인허가 등 지원-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산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마련- 풍력산업 핵심 기술 가속화, 수입의존 제품 국산화, 관련산업 육성 및 인프라 조성- 바이오 발전소 수입산 가중치 조정을 통해 국산 산림 바이오매스 활용 확대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 정책 개선방안(2022.11)

2024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는 탄소중립, RE100 등과 같은 국제 에너지 규범에 따른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에 맞춰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목표로 '산단태양광 활성화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방안에서는 2030년까지 전국 산업단지에 태양광을 6GW 보급,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 강화, 중대형 공급 모델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래와 같은 세부 추진과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산단태양광 활성화방안(2024.07)] 202407.jpg 202407(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제조업과 함께 재생에너지의 산실로'(2024.07)

이처럼 현 정부의 구체적 방침은 에너지 고속도로ㆍRE100 산단ㆍ에너지자립모델의 전국 확대, 기업ㆍ산업용 재생에너지 조달 인프라, AI 기반 통합관리 시스템 등 디지털-친환경 융합 전략이 핵심입니다. 이에 따라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는 53~61%로 강화되었고, 신재생 중심 에너지 전환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은 중국, 미국 등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아 국내 태양광 산업 위축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 방향이 새로운 정부 출범 또는 해당 정부의 정책 방향성 피벗 등 태양광 산업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조성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정책이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더라도 당사의 매출액에 미칠 영향은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으며,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책의 방향성과 우호적인 정책에 대한 당사의 수혜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2. 국내외 수소연료전지 관련 정책 변동 및 규제 위험 당사는 발전용 연료전지 산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소 산업 관련 정부의 정책이 당사의 실적 에 영향을 미칩니다. 정부는 신ㆍ재생에너지 발전 증대를 위해 일정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ㆍ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비율 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정책을 시행 중이며, 2022년 05월 수소법 개정안 통과를 기점으로 수소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청정수소 발전의무화 제도(CHPS, Clean Hydrogen Portfolio Standards)를 시행하였습니다. 수소연료전지는 2023년 처음 일반수소시장으로 편입되어 2024년 총 1,300GWh 규모의 일반수소발전 입찰을 실시하였으며, 입찰 결과 접수물량은 3,490GWh를 달성하여 2.68: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최종 1,314GWh가 낙찰되었습니다.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확대, 국내산업 기여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은것으로 평가됩니다. 연료전지의 지원정책체계는 기존 RPS에서 CHPS로 변경이 되며 정책 변경 과도기에는 수소법에 명시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의 발급에 관한 특례'에 의거하여 2026년까지 RPS 정책 하에서 신규사업들이 지속 발주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CHPS 입찰시장 시행 초기의 과정이므로, 투자자께서는 CHPS 일반수소발전시장 입찰 결과, 청정수소인증제 및 청정수소발전시장 운영 및 제도 개편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위에서 언급한 정책 이외에도, 수소경제 및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목표달성이 중요해지면서 수소 연계 산업에 대한 각국의 정책적 지원이 확대 및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수소 산업 육성 정책의 증가로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에서의 선도적 기술을 바탕으로 당사 사업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각국의 수소 에너지 관련 지원정책들이 변경되거나 산업발전을 저해할 수 있는 신규 정책이 도입될 경우 전방산업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의 매출은 현재 국내 건물용 및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소 산업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이 당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발전용 연료전지 산업은 수소 경제 전환 시, 수소차와 함께 주된 수소 활용 시장의 하나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기존의 화석 연료 사용을 규제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2015년 파리 기후 협약 이후 각국은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시행하고 탄소 배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발전용 수소 연료전지 산업은 고효율의 수소 연료전지 사용으로 발전 효율이 높으면서도 오염 물질 및 탄소가 화석연료보다 적게 배출 또는 전혀 배출되지 않아 미래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선박용 등 친환경 분산전원 또는 동력원으로 시장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연료전지를 포함한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중 당사와 관련된 정책은 크게 '신ㆍ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정책' 및 '청정수소발전 의무화 제도(CHPS)'와 '신ㆍ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정책' 등이 있으며, '신ㆍ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정책'은 다시 정부에서 정하는 '공공건물 설치 의무화 정책'과 각 지방자치 단체에서 정하는 '민간건축물 설치 의무화 정책'으로 구분됩니다.

정부의 신ㆍ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정책은 신ㆍ재생에너지 발전 증대를 위해 일정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ㆍ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비율 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것입니다. 관련된 발전사업자는 2023년 4월 연도별 공포된 RPS 의무공급량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별 의무공급량 비율]

해당연도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비율(%) 13.0 13.5 14.0 15.0 17.0 19.0 22.5 25.0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주) 의무공급량 = 공급의무자의 총발전량(신재생에너지발전량 제외) × 의무비율

RPS 공급의무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매년 고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25 - 062호에 따르면, 공급의무자는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지역난방공사, 수자원공사 등 총 29개 발전 사업자들입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자]

설비용량 대상자
그룹1(6)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그룹2(23)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수자원공사

SK이노베이션

GS EPS

GS 파워

포스코인터내셔널

씨지앤율촌전력

평택에너지앤파워

대륜발전

에스파워

포천파워

동두천드림파워

파주에너지서비스

GS동해전력

포천민자발전

신평택발전

나래에너지서비스

고성그린파워

강릉에코파워

여주에너지서비스

삼척블루파워통영에코파워울산지피에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2025.01)

그동안 수소 발전의 일환인 연료전지는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이하 RPS)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태양광, 풍력과 달리 연료비가 소요되고, 수소 터빈, 암모니아 혼합연소 등 다양한 수소 발전 기술들이 진입하는 상황 등을 고려하여 청정수소발전 의무화제도(CHPS, Clean Hydrogen Portfolio Standards)로 지원 체계가 변경했습니다. 연료전지의 지원정책체계는 기존 RPS에서 CHPS로 변경이 되며 정책 변경 과도기에는 수소법에 명시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의 발급에 관한 특례'에 의거하여 2026년까지 RPS 정책 하에서 신규사업들이 지속 발주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2020년 10월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CHPS 도입 계획을 최초로 발표하였으며, 이로써 수소 발전의 활성화를 위한 독자적인 제도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었습니다. CHPS 도입을 포함한 수소법 개정안은 2021년 7월 국회에 상정된 후 약 1년만인 2022년 5월 29일 본회의를 통과하였으며, 2022년 06월 10일 공포되어 2022년 12월부터 시행중입니다. CHPS는 수소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한국전력공사 및 구역전기사업자들이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구매자인 한전, 구역전기사업자는 전력수급기본계획 등을 고려하여 산업부가 고시한 바에 따라 수소 발전량을 구매(이하 구매량)해야 하며, 공급자인 수소 발전사업자는 구매량에 대한 경쟁 입찰을 통해 수소 발전량을 구매자에게 공급하게 됩니다. 이에 의거하여 2023년 05월 24일 수소발전 입찰시장 고시가 확정되었으며, 시장 규모는 일반수소입찰시장 공고물량이 2023년부터 3년간 매년 1,300GWh, 청정수소입찰시장이 2024년 6,500GWh 수준입니다.전력거래소는 2023년 06월 09일 '2023년 상반기 일반 수소발전 입찰(입찰물량 650GWh)'을 공고를 하였고, 그 결과 73개 발전소(43개사)가 3,878GWh(518MW) 규모로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2023년 8월 31일 '2023년 하반기 일반 수소발전 입찰(입찰물량 650GWh)'을 공고하였으며, 그 결과 88개 발전소(23개사)가 2,084GWh(370MW) 규모로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평가위원회 및 수소발전입찰시장위원회 의결을 거쳐 상반기에는 715GWh, 5개 발전소를, 하반기에는 715GWh, 19개 발전소를 최종 낙찰자로 결정하였습니다. 2023년 낙찰된 평균 입찰가격은 과거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RPS) 하 발전단가 대비 15% 정도 낮았으며, CHPS 제도를 통해 발전기술 간 경쟁으로 발전단가 인하 및 분산형 전원으로 설치를 유도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됩니다. 2024년 05월 24일 '2024년 일반수소발전시장 경쟁입찰(입찰물량 1,300GWh)'을 공고하였고, 입찰 결과 접수물량은 3,490GWh를 달성하여 2.68: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최종 1,314GWh가 낙찰되었습니다.또한 2024년 05월 24일 '2024년 청정수소발전시장 경쟁입찰(입찰물량 6,500GWh)'를 공고하여 입찰시장을 추가로 개설하였습니다. 이에 5개사가 6,171.68GWh 규모로 입찰에 참여하였으며, 총 750.48GWh 규모가 낙찰되었습니다. 현재 청정수소발전시장 시행 초기의 과정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입찰시장의 운영 및 제도 개편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

[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요] 수소입찰시장.jpg 수소입찰시장(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입찰시장 개설에 따른 연도별 개설물량]

입찰시장 개설연도 2023년 2024년 2025년
상업운전개시년도 개설물량(GWh) 상업운전개시년도 개설물량(GWh) 상업운전개시년도 개설물량(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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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수소 발전시장 2025년 1,300 2026년 1,300 2027년 1,300
청정수소 발전시장 - - 2027년 3,500 2028년 3,000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입찰시장 개설에 따른 연도별 구매량]

입찰시장 개설연도 2025년 2026년 2027년 2028년
일반수소 발전시장 1,300 2,600 3,900 5,200
청정수소 발전시장 3,500 (주) 9,500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주) 2027년 구매량은 시운전 등 기간 수소ㆍ암모니아 혼소율이 낮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설정하였으나, 정상 혼소율 시 6,500GWh 규모임.

청정 수소 발전 시장에서는 연료전지, 수소(전소/혼소)터빈, 석탄(80%)ㆍ암모니아(20%) 혼소 터빈 등 다양한 전력 발전 기술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 개설된 첫 입찰 시장에서는 총 공고 물량 6,500GWh 중 낙찰 물량이 750GWh에 그쳤으며, 낙찰된 프로젝트는 석탄ㆍ암모니아 혼소 터빈 기술이 적용된 단 하나의 프로젝트였습니다. 다만 청정수소 발전시장의 경우 제도 초기임에 따라 수소 기술 개발 및 인프라 부족, 경제적 부담, 시장 불확실성 등으로 정책적 모니터링과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2025년 10월, 정부는 CHPS 경쟁입찰을 전격 취소하며 정책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제한적이고, 청정수소 발전이 오히려 석탄 발전소의 연장ㆍ연명 수단으로 작동한다는 비판, 그리고 국민 전체에 대한 전기요금 부담 우려 때문입니다. 실제 당초 삼척그린파워 1호기 등 암모니아 혼소사업이 낙찰된 사례가 있었으나, 정부의 탈석탄 정책(2040년까지 석탄발전 전면 폐지)과 정합성 문제로 입찰 자체가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당분간 정책 불확실성, 수소법 개정에 따른 시장 구조 변화 등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상태입니다.정부는 2019년부터 위에서 언급한 정책 이외에도 수소경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 및 지원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정부의 주요 정책 및 발표 일시는 하기 표와 같습니다.

[정부 주요 정책 정리]

주요 정책 발표일 주요 내용
수소경제 로드맵 19.01 - 수소경제 의미, 중요성, 중장기 추진방안 마련
3차 에너지 기본계획 19.06 - 스마트 에너지 산단 구축- 연료전지용 요금 신설- 수요지 인근 분산형 전원발전량 비중 '40까지 30% 확대
수소경제법 20.01 - 수전해 설비 등 저압 수소용품 및 수소연료사용시설에 대한 안전확보를 위한 법적 근거- 국무총리가 위원장으로 관계 부처 장관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수소경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소경제위원회 구성 및 운영- 수소경제 이행 추진체계 마련 및 수소 산업 기반조성 위한 법적 근거 확보
5차 집단에너지 공급 기본계획 20.02 - 국내 지역난방 공급 2023년까지 2018년 대비 31% 증대- LNG 발전소를 수도권 등 수요지 인근 열병합으로 유도 및 소규모 택지개발과 연계- 기존 사업장 연료전지 추진 시 인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열 활용에 대한 추가지원 방안 검토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20.07 - 그린뉴딜 및 디지털 뉴딜을 양대축으로 사회 안전망 강화- 탄소중립(Net-zero)을 향한 경제 및 사회의 녹색 전환을 통해, 사람 환경 성장이 조화를 이루며 국제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그린선도 국가' 목표- 녹색 인프라(국비 12.1조), 신재생에너지(국비 24.3조), 녹색산업 육성(국비 6.3조) 등에 집중투자
2차 수소경제위원회 20.10 - 기존의 신재생 발전 의무화 제도(RPS) 와 별개로 청정수소발전 의무화 제도(CHPS) 도입할 예정- 추출수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소제조 사업자 중심의 천연가스 공급체계 허용- 수소도시 육성을 위한 수소도시법 입법예정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20.12 - 탄소중립, 경제성장, 삶의 질 향상 동시 달성을 목표로 3대 정책방향과 탄소중립 제도기반 강화라는 3+1의 전략을 추진- 환경차 가격/충전/수요 혁신을 통해 수소, 전기차 생산 및 보급 확대, 도시·거점별 수소 충전소 구축- 그린수소 적극 활성화하여 2050년 수소에너지 전체의 80% 이상을 그린수소로 전환
수소경제법 시행 21.02 - 수소전문기업 확인제도(수소사업 관련 매출액 또는 수소사업 관련 R&D 등 투자금액 비중이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에 R&D 실증 및 해외진출 지원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 수소생산부터 수급계획과 충전소, 연료전지 설치대상, 수소특화단지 지정 등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세부적인 내용 구체화
3차 수소경제위원회 21.03 - 2030년까지 수소 생산, 유통, 저장, 활용 등 수소경제 민간 분야에 43.4조원 규모의 투자 추진 계획- 제1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지정된 수소경제전담기관 본격적으로 사업 개시하여 수소경제로의 전환 가속화
한국판 뉴딜 2.0 발표 21.07 - 안전망 강화를 휴먼 뉴딜로 대폭 확대 및 개편하여 사람투자 강화, 불평등 격차 해소 등 추진- 25년까지 누적 총사업비 규모를 기존 뉴딜 1.0 160조원에서 220조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 계획- '탄소중립 추진기반 구축'을 신설하여, 2030 NDC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측정 평가 시스템 정비 및 산업계 탄소감축 체제 구축- 저탄소 경제구조로의 전환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그린뉴딜 사업의 범위 규모 확대
대통력직인수위원회 22.04 - 원전과 신재생에너지의 합리적 조화- 공급 확대 정책에서 수요 정책 강화로의 전환- 실현 가능한 탄소중립 정책- 시장 기반의 수요 효율화- 수소 위주의 신성장동력 육성- 자원안보 및 지역 균형 발전
수소법 개정안 22.05 - 청정수소인증제 및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 도입- 청정수소, 수소발전, 수소발전사업자, 수소가스터빈 정의 규정 신설- 국가와 지자체 책무에 청정수소의 개발·생산·보급 명시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에 청정수소의 개발·생산·보급 촉진에 관한 사항과 산업부문의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경제로의 전환에 관한 사항 포함- 등급별 청정수소 인증 및 인증취소에 관한 사항 규정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언론보도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1차 전력기본수급계획' 실무안에 따르면 2038년까지 원전의 발전 비중을 35.2%, 신ㆍ재생에너지 및 청정수소ㆍ암모니아의 발전 비중을 39.2%로 확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향후 국내 에너지 원천 중 원전,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은 증가하나, 석탄발전 폐지, 수소ㆍ암모니아 혼소 등으로 석탄, LNG 발전량이 감소할 전망입니다. 또한 정부는 수소 발전산업의 육성을 위해서 수소생산, 수소발전, 수소설비에 대한 안전기준 개발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전원별 발전량 비중 전망]
(단위: TWh)

발전량 및 발전비중.jpg 발전량 및 발전비중(출처) 11차 전력기본수급계획(안) 주요 내용,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안전 로드맵 2.0' 주요내용] 로드맵.jpg 로드맵(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최근 세계적으로 수소 산업이 개화하면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 기술 선점을 위해 수소차 및 수소에너지 관련 정책적 지원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의 수소 에너지 활성화 정책은 하기와 같습니다.

[주요 국가별 수소 에너지 활성화 정책 및 영향]

구분 세부내용
유럽 -'24년 7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30년까지 40W의 수전해 시설로부터 1,000만 톤의 청정수소 생산을 목표로 하는 수소 전략 발표- 독일: '23년 국가수소전략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100만톤의 수소 생산 목표 수립과 분야별(생산, 운송, 산업, 난방, 인프라, 연구개발, 국제협력 등) 38개의 세부 이행계획을 발표('20.6)- 프랑스: 프랑스 정부는 '23년말부터 신규 수소 전략 수립을 위한 협의 과정에 있으며, '30년까지 연간 수소 70만톤, '50년까지 120만톤을 수전해로 생산할 것으로 전망- 영국: '24.12월에 발표된 'Hydrogen Strategy Update to the Market'에 따르면 '30년까지 최대 10GW 저탄소 수소 생산능력(5GW는 수전해 방식으로 녹색수소 생산)을 확보 예정.

영국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세계 최초로 법제화한 국가로, 감축 이행 방안으로 그린수소를 수송 및 산업부문에 활용하기 위한 노력 지속 중이며, '20년 8월 수소 TF 발표 수소경제 영향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은 수소에너지를 통해 2035년까지 180억 파운드 규모의 부가가치 및 7만 4000개의 고용 창출을 전망- '25년 7월, EU 집행위는 '수소 메커니즘' 출범을 통해 재생ㆍ저탄소 수소 및 관련 연료(암모니아 등)의 인증ㆍ거래ㆍ사용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 등 시장 체계를 보다 정교화
일본 - 일본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은 일본 국내외의 수소사회 추진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일본의 대응 방향을 담은 '수소를 둘러싼 국내외 상황과 수소 정책의 현황' 자료 발표 ('24.9월)

- '수소사회추진법'이 가결되어,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 및 저탄소 수소 도입 확대 등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제도적 조치를 규정함 ('24.5월)- '24년 '수소사회추진법' 제정 및 '25년 기본전략 개정을 통해 '40년까지 1,200만 톤, '50년 2,000만 톤의 도입(공급) 목표를 제시
미국 - 에너지부 주관으로 수소 프로그램(Hydrogen Program)을 발표('20.11 발표, '24.12 업데이트)하였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기간 중 그린 수소 생산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 발전을 위해 4,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음- '30년까지 자국 수소 수요를 1,700만 톤으로 확대하고, 자급률100%를 달성하기 위해 수전해설비 등 수소 생산기술 혁신에 투자- '21년 미국 에너지부 수소연료전지기술국(HFTO)은 천연가스 배관망을 통해 수소를 운송하는 HyBlend 계획을 발표

- 블루수소와 그린수소 병행 전략을 유지하며, '25년 루이지애나 등 대규모 생산시설 상업화에 맞춰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기반의 대규모 세액공제(최대 3$/kg) 인센티브를 제공

- '30년 1,700만 톤 생산, 100% 국산화, 천연가스 기반 수소의 저탄소화, 대규모 파이프라인 및 저장 인프라 보급 추진

- 최근 IRA 감축법의 세부 적용 시한ㆍ제한 강화, 일부 세액공제 축소 움직임과 청정수소 프로젝트 평가기준 강화 등 제도적 불확실성이 새롭게 대두
호주 - 호주 연방정부는 「호주국가수소전략」을 발표하며 수소생산, 저장, 운송 및 활용 정책목표와 수소 공급가격 목표 제시- '30년까지 CO2-free 수소 기반 수출 산업 육성을 통한 ① 추가 경제성장, ② 일자리 창출, ③ 재생에너지-수소 통합, ④ 수입연료 의존도 감소, ⑤ CO2 배출량 감축을 위한 단계별 이행과정을 제시함- 연간 생산목표 '30년까지 100만톤, '50년까지 1,500만톤 수준이며 수출목표는 '30년 20만톤 설정- 수소 생산 세액공제(Hydrogen Production Tax Incentive, HPTI)를 통해 '27~'40년 동안 kg당 2달러(재생에너지 수소 기준) 지원 예정- '25년 기준 청정수소산업 인센티브 투자 확대 방침이나, 대형 프로젝트 일부(Stanwell, CQ-H2 등) 좌초로 실질적 산업 성장 속도는 기대치에 미달
중국 -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사법부가 발표한 '녹색생산 및 소비에 대한 규제 및 정책’에서 2021년까지 수소 산업의 육성에 집중 지원 의사를 밝힘('20. 3)- '중국제조2025' 는 신에너지자동차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 국제연료전지차 대회를 통해 차이나 수소 이니셔티브를 선언하는 등 수소전기차 중심의 수소굴기 추진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NDRC), 국가에너지국 (NEA)가 수소에너지 장기 발전종합 계획인 수소E 발전 계획('22) 발표하였으며, '24년 수소E 산업발전 가속화를 선언하였음- 3060 탄소중립목표에 따라 지방정부 중심의 수소 산업 투자 활발. 광둥성은 수소 생산규모 약 8만 톤 확대 계획을 밝혔으며, 허베이성은 해상풍력 연계 수소생산과 수소산업 시범도시 건설을 추진- '25년 현재 전체 수소생산 3,700만 톤에 육박, 이 중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비중이 50%를 상회하며, 네이멍구 등 북방 중심의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이 빠르게 증가

- 수소충전소 1,200개 이상 목표, '30년까지 수전해 설비 100GW 확대 등 거시적 생태계 확장 정책 병행.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OTRA, 에너지경제연구원

세계 각국이 친환경 에너지 도입과 관련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어 수소 시장 전망은 긍정적이나, 향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신ㆍ재생에너지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기조에 변화가 생길 경우 당사가 속한 수소 산업이 침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수소 관련 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근 강화되고 있는 수소 경제 관련 정책은 이후 운영 성과에 따라 잦은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사업 초기 시장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수소 산업의 향후 성장률이 당사 전망치에 하회할 경우 당사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핵심 인력 이탈 및 유출에 따른 경쟁력 저하 위험당사의 핵심 인력이 국내외의 경쟁사로 유출될 경우, 당사가 축적해온 기술 및 관련 노하우 등이 외부로 유출되거나 기술 개발 및 연구에 차질이 생기며 경쟁력이 약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발전소 관련 EPC 비즈니스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상황에 맞게 대응하여야 하는 프로젝트성 수주 기반입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주요 인력의 유출 등으로 인해 당사가 고객의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특허로 핵심 기술은 보호받고 있지만, 핵심 연구인력의 유출은 당사의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위험요소로 작용하므로 당사의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생에너지 3020, 2050 탄소중립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당사는 이러한 정책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다수의 국책과제와 내부 프로젝트를 통하여 모듈 효율 및 내구성을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저탄소 1등급 모듈, 수상 태양광으로 적용 가능한 고내구성 친환경 모듈을 개발하여 신재생에너지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막용 모듈, 방음터널용 모듈, 수상용 모듈과 같은 특수 환경에 적합한 모듈 개발을 통해 기술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농작물과 상생하며 발전하는 영농형 태양광 모듈, 기존 대비 무게를 낮춘 경량화 모듈 등의 기술 개발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근 세계 시장의 태양광 모듈 대면적화 추세에 따라 2022년 최신 설비를 도입하여 셀 크기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시장 동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박사급 1명, 석사급 7명, 학사급 22명, 기타 3명 등 총 33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등 연구개발인력 현황]
(단위: 명)
회사명 박사 석사 학사 기타 합계
에스에너지 - 2 5 - 7
에스퓨얼셀 1 3 10 1 15
에스파워 - 2 7 2 11
합계 1 7 22 3 33

(출처) 당사 제시

과거 3개년부터 2025년 3분기말까지 당사 연구인력의 유출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등 연구개발인력의 유출입 현황]
(단위: 명)
연도 구분 박사 석사 학사 기타 합계
2022년 유입 - 5 9 2 16
유출 - 4 7 2 13
총원 - 6 17 3 26
평균 근속년수(입사일) - 4년 6개월 3년 0개월 8년 4개월 -
평균 근속년수(발령일) - 1년 4개월 1년 1개월 1년 2개월 -
2023년 유입 - 3 8 - 11
유출 - 2 8 2 12
총원 - 7 17 1 25
평균 근속년수(입사일) - 5년 6개월 4년 8개월 13년 1개월 -
평균 근속년수(발령일) - 1년 5개월 1년 7개월 1년 7개월 -
2024년 유입 - 2 8 3 13
유출 - 2 6 1 9
총원 - 7 19 3 29
평균 근속년수(입사일) - 6년 4개월 3년 5개월 6년 4개월 -
평균 근속년수(발령일) - 2년 2개월 1년 9개월 5개월 -
2025년3분기 유입 1 4 5 3 13
유출 - 3 2 1 6
총원 1 8 22 5 36
평균 근속년수(입사일) 11년 3개월 6년 1개월 3년 7개월 5년 7개월 -
평균 근속년수(발령일) 1개월 1년 9개월 1년 8개월 6개월 -
(출처) 당사 제시
(주) 당사 및 주요 종속회사(에스퓨얼셀, 에스파워) 합산 기준입니다.

당사 및 주요 종속회사(에스퓨얼셀, 에스파워)의 연구인력 유출입은 비교적 잦은 편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입사일 기준 평균 근속년수 대비 연구개발 인력으로의 발령일 기준 평균 근속년수가 상대적으로 매우 짧은 편이며, 이는 타 부서에서 일을 하다가 연구개발 인력으로 발령나는 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당사 역시 제품 R&D, 신제품 개발 등 연구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당사의 경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2020년부터 2025년 3분기까지 1%가 채 안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연구개발이 본 사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편입니다. 연구개발 인력의 유출이 핵심 기술력 및 경쟁력 등의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으나, 당사는 임원급 경영진이 연구개발을 총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임원급 핵심 인력 및 핵심연구인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핵심 인력 및 핵심 연구 인력 현황]

소속 이름 학력 학교 담당업무
에스에너지 설차동 석사 군산대학교 화학 에너에너지/에스파워 사장
이상길 석사 공주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 신제품 개발/국책과제
주세환 학사 선문대학교 전자공학부 품질/개발
에스파워 최주연 석사 충남대학교 신에너지공정 국책과제/기술지원
오현규 석사 충남대학교 신에너지소재 국책과제/기술실사
에스퓨얼셀 김민석 박사 한양대학교 기계설계학 CTO
정성환 학사 단국대학교 멀티미디어학 설계/개발총괄
이태헌 학사 가천대학교 기계자동차학 시스템 개발
김경준 학사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 국책과제
김도열 석사 충남대학교 신에너지소재 스택개발
류민영 석사 경북대학교 화학공학 국책과제/개질기 개발
어준우 석사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 스택개발/국책과제

(출처) 당사 제시

당사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의 비중은 2020년 이후로 현재까지 1%를 넘긴 적이 없으며, 2025년 3분기 기준 0.67%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이는 태양광 산업이 기술 성숙도가 이미 상당히 높은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셀 효율을 1%라도 높이기 위한 원천 기술 경쟁이 치열했지만, 현재는 모듈 제조 공정이 표준화되고 자동화되면서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보다는 공정 효율화와 원가 절감이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즉, 막대한 R&D 비용을 들여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 것보다, 검증된 부품을 얼마나 싸게 조달하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조립하느냐가 수익성에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당사는 단순 제조업을 넘어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디벨로퍼 및 O&M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이러한 서비스업 성격의 사업은 전통적인 제조업처럼 대규모 R&D 투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금융 구조화 능력, 프로젝트 관리 역량, 현장 운영 노하우 등이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원가 경쟁을 넘어 차별화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예: 스마트 O&M, 시스템 최적화 등)에 대한 전략적인 R&D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Ⅴ.자금의 사용목적." 부분에 금번 자금조달 목적과 당사가 추구하는 사업의 방향성과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개발비 비율]
(단위 : 백만원)
과목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인건비 191 283 311 391 379 444
위탁용역비 - - - - - -
기타 123 197 199 723 532 444
연구개발비용 계 314 480 510 1,114 911 888
(정부보조금) (200) - - (424) (142) (266)
회계처리 판매비와관리비 314 480 510 691 769 622
개발비(무형자산)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0.67% 0.54% 0.47% 0.40% 0.44% 0.54%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은 고분자 전해질막 연료전지의 핵심부품인 셀스택 및 보조기기 연구와 함께, 미래시장을 위해 수소 모빌리티용 파워팩 기술 등의 신사업을 위한 기술개발 활동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구분 인원 구성 업무 내용
연구소장 1 연구소 총괄
부설연구소 파워팩 5 파워팩 제품 개발
시스템 4 연료전지 핵심부품 개발 및 성능평가
미래기술 6 신규 제품 개발, 성능 Upgrade
합계 16 -

(출처) 에스퓨얼셀 정기보고서

에스퓨얼셀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2020년 이후로 2024년까지 한자릿수 초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2025년 3분기 기준 23.6%로 급격하게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 3분기에 재료 및 재공품 일부(약 15억원)가 연구개발비로 대체된 점에서 기인하며, 수소연료전지 핵심부품인 개질기의 성능개선을 위한 연구개발 목적입니다. 추가로 신규과제(전기트럭) 및 RE100 2차년도 과제비용 증가분이 반영되었습니다.

[연구개발비 비율_에스퓨얼셀]
(단위 : 백만원)
과목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원재료비 1,611 675 1,755 780 446 173
인건비 641 713 516 704 268 624
감가상각비 - - - - - -
위탁용역비 - - - - - -
기타 211 336 336 341 246 246
연구개발비용 계 2,464 1,724 2,608 1,827 960 1,042
회계처리 판매비와관리비 2,464 1,724 2,608 1,827 960 1,042
제조경비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23.62% 5.12% 8.02% 3.90% 2.03% 2.20%

(출처) 에스퓨얼셀 정기보고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25년 3분기 기준 연구개발비의 증가는 25kW 연료전지 시스템 개선과 모빌리티용 파워팩 개발을 위한 재료비 집행 확대에 기인합니다. 1. 25kW 건물용 시스템 성능 개선에스퓨얼셀은 2023년 건물용 25kW 단일모듈 시스템 출시 이후 안정성과 효율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포항시와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MOU를 체결하고,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 6498㎡ 부지에 200억 원을 투자해 수소연료전지 제조시설을 신설할 계획이며, 공장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단계적으로 조성되며, 준공 시 약 5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기존 아파트 단지에 25kW 제품을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수행 중입니다. 해당 시범사업 과정에서 성능 향상을 위해 스택ㆍ개질기 등 주요 원재료 구매에 약 6.8억원이 사용되었습니다. 해당 시범 사업은 다양한 난방 형태를 갖춘 기축 아파트에 연료전지를 적용, 탄소배출 저감과 도심형 분산 전원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며, 시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은 포항시가, 기술 검토와 품질관리, 실증 데이터 제공은 에스퓨얼셀이 담당하여, 2026년 중 시범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수소 지게차 파워팩 개발2024년에는 수소저장합금 저장시스템을 적용한 실내 물류용 수소지게차 및 충전시설 개발 국책과제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현대 계열사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기반 산업용 수소지게차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에스퓨얼셀은 모빌리티용 연료전지 파워팩 개발 및 양산 준비를 위해 약 8.5억 원의 재료비를 집행하였습니다. 해당 국책과제는 2024년 7월에 시작하여 2027년 6월말에 종료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소 지게차 파워팩 개발 국책과제_에스퓨얼셀]

연구과제명 수소저장합금 저장시스템을 적용한 실내 물류용수소지게차 및 수소충전시설 개발
주관부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구기관 에스퓨얼셀, 원일티엔아이, 건설기계부품연구원, HD현대사이트솔루션, KW인터내셔널 현기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연구기간 2024.07.01~2027.06.30(36개월)
정부출연금 전체 7,400,000천원에스퓨얼셀 사업비 1,227,010천원(정부출연금 920,000천원, 자체 비용 307,010천원)
연구내용 수소저장합금, 연료전지, 슈퍼캡 및 배터리를 적용한 2톤 이하 10시간연속운행이 가능한 실내물류용 수소지게차의 개발 및 상온 충전이 가능한 저압 수소 충전소 개발 및 실증
기대효과 수소저장합금을 적용한 2톤급 수소연료전지 지게차 개발 및 실증을통해 실내 물류 창고의 탈탄소화 기여
저압 상온 충전기술 적용을 통한 저비용 충전설비 구축을 통해24시간 물류창고의 운영 경제성 확보
상품화 2톤급 전기 지게차 적용이 가능한 연료전지 파워팩
저압 수소 충전소 및 충전 용기

(출처) 에스퓨얼셀 정기보고서

[2025년 3분기 누적 재료비 구분_에스퓨얼셀]
(단위: EA, 원)
구 분 수량 금액
25kW 개발 11,488 681,789,372
모빌리티용 개발 55,904 848,008,580
기타 208 81,660,152
합 계 67,600 1,611,458,104

(출처) 당사 제시

그러나 중국 기업들이 저가 공세를 펼치며 시장을 장악하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기술력 없이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이나 영농형 태양광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특화된 모듈 설계나 시공 기술에 대한 R&D가 필수적입니다. 당사가 연구개발 투자를 최소화하고 있는 것은 단기적인 비용 절감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기술적진입장벽을 낮춰 경쟁사들에게 쉽게 추월당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는 오랜시간 동안의 연구개발을 통해 취득한 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서 보호받기 위하여 국내 특허 등록을 비롯하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이 항상 성공적이라는 보장은 아닙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실적과 지적재산권 현황은 다음과 같으며, 당사는 총 10건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연구개발 실적과 지적재산권에 대한 상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구개발 실적]

NO 과제명 수행기간 참여유형 주관부처
1 Si계 태양전지 폐모듈로부터 희유금속 회수 및 고순도화 기술 개발 09.06.01~12.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2 고효율 고신뢰성 염료감응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상용화 기술 개발 09.06.01~12.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3 초고층복합빌딩 사업단 09.08.28~14.10.07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4 SMART Highway 도로기반시설 핵심기술 개발 10.08.06~13.07.10 참여기관 국토해양부
5 태양전지 모듈용 멀티 라미네이션 공정개발 및 장비 개발 10.06.01~12.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6 초저가 고효율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모듈 개발 10.06.01~13.08.31 세부주관 산업통상자원부
7 고온 사막용 PV 모듈 및 고 이용율 시스템 개발 11.07.01~13.06.30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8 사막용 태양전지 모듈 해외 실증 프로젝트 11.08.08~15.10.30 주관기관 KOTRA
9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건축 외장형 대면적 BIPV 시스템 상용화 개발 12.06.01~15.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0 세이셀 공화국 Micro-grid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12.07.01~13.04.30 주관기관 KOTRA
11 모듈형 복합 분산전원 시스템 개발 및 실증 13.06.01~16.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2 1000V급 DC BUS 기반의 경제급전용 독립계통 태양광 발전 시스템 기술개발 및 100kW 시스템 실증 14.06.01~17.05.31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3 IoT 기반 전원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15.10.01~19.03.31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4 100kW급 염전용 수중 태양광 모듈 개발 17.03.01~19.04.30 위탁기관 한국전력공사
15 메탈프레임 부유체 기반 수상태양광 시스템 기술개발 및 1MW급 몽골 실증 17.05.01~19.12.31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6 농가 태양광시스템을 위한 40% 경량 태양광 모듈 및 클러스터링 네트워크 디바이스 개발 18.06.01~21.09.30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7 AI, 빅데이터 기술 활용 태양광 모듈 제조공정 혁신을 통한 품질관리 최적화 21.11.01~24.10.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출처) 당사 제시

[지적재산권 현황]

No. 종류 출원번호 출원일자 등록일자 법령상 보호기간(만료일자) 지적재산권의 제목 및 내용 근거법령 및 법령상 보호받는 내용 적용제품 기대효과
1 특허 10-2015-0161695 2015.11.18 2016.04.28 2035.11.18 태양전지 모듈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법 제88조(특허권의 존속기간)① 특허권의 존속기간은 제 87조 제1항에 따라 특허권을 설정등록한 날부터 특허출원일 후 20년이 되는 날까지로 한다. 특수모듈(사막용모듈) 후면에 금속을 함유하는 증착층을 적용시킨 모듈로서, 내구성, 내후성 등의 특성을 향상시키고, 반사율을 증가 및 온도 상승을 감소시켜 사막지역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높은 발전효율 기대
2 특허 10-2015-0153273 2015.11.02 2016.04.20 2035.11.02 증착반사층을 갖는 필름을 포함하는태양전지용 백시트 및 이의 제조방법 특수모듈(사막용모듈) 모듈 후면에 적용하는 증착반사층을 포함하는 반사필름에 관한 기술로, 단순한 공정을 거치면서 높은 반사율을 확보하고, 고온·고습 환경에서 증착면의 접착력 개선 및 황변 현상를 위한 태양전지용 백시트
3 특허 10-2015-0064730 2015.05.08 2015.11.05 2035.05.08 태양전지 모듈 및 그 수리방법 모듈 수리 전체 옥외에 설치된 태양전지 모듈에서 불량이 발생한 금속 전극의 접합부위를 국소적으로 노출시켜 수리하는 기술로, 진단에서 수리에 이르는 전 과정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므로(On-site repair) 운반 및 수리비용 절감과 내구성 저하 요인 방지 기대
4 특허 10-2015-0047668 2015.04.03 2015.10.29 2035.04.03 피브이 모듈 고정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공방법 BIPV 모듈 PV 고정장치에 의해 건물에 간편하게 설치하고 분리할 수 있는 기술로, 설치, 시공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시공시간 단축으로 경제적 절감 효과 기대
5 특허 10-2013-0117490 2013.10.01 2014.04.01 2033.10.01 태양광 모듈 및 그 제조방법 BIPV 등 특수 제품 보강기판의 형성으로 전후면 기판의 두께를 얇게 하여 기존 모듈 구조를 탈피하고, 기판 두께 감소로 무게 감소 및 공정시간 단축 가능
6 특허 10-2012-0096054 2012.08.31 2014.04.28 2032.08.31 태양전지 모듈 및 그 제조방법 특수모듈(사막용모듈) 후면에 반사층을 포함한 모듈 관련 기술로, 반사층에 의한 반사율을 증가시켜 내부 온도 상승 등에 의한 태양전지의 수명저하 현상을 방지하고, 동일 크기의 태양전지 대비 높은 발전효율 기대
7 특허 10-2009-0130230 2009.12.23 2010.10.18 2029.12.23 태양전지를 포함하는 지붕 BIPV 모듈 기와 형태의 지붕재를 적용한 태양전지 모듈에 관한 기술로서, 배선들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미관 상 좋고 설치 시공 간소화 기대
8 특허 10-2008-0078114 2008.08.08 2009.11.27 2028.08.08 태양광발전장치의 분리형분기장치용 정션박스 BIPV 모듈 PV 모듈과 모듈 간의 직접 연결이 가능한 기술로서, PV 모듈 정션박스의 커버 분리 및 버스바 분리가 용이하고 접속 불량률 예방 효과 기대
9 특허 10-2019-0128684 2019.10.16 2020.08.03 2039.10.16 수상 부유식 태양광 발전 구조체 수상태양광 모듈 수상 부유식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태양광 모듈을 지지하는 구조체에 관한 기술로, 부유 상태에서 모듈의 흔들림과 유동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입사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발전효율 향상 기대
10 특허 15/339,869 2016.10.31 2019.03.05 2036.10.31 증착반사층을 갖는 필름을 포함하는태양전지용 백시트 및 이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 10-2015-0153273 특허의 Outgoing 특허(US)

(출처) 당사 제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적재산권은 특허권, KS인증서, 그리고 설계단계검사 합격증이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구조상 생산협력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일부 설계단계검사 합격증은 에스퓨얼셀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서 에스퓨얼셀이 전용실시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에스퓨얼셀은 주로 건물용 연료전지에 대한 특허 등 총 24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적재산권 현황_에스퓨얼셀]

번호 구분 출원번호 출원명 기술 내용 출원일 등록일 만료일 근거법령 및법령상 보호받는 내용 적용제품 기대효과
1 특허 10-2015-006994 연료전지 장치 및 스택파워모듈 연료전지 스택 2015.05.19 2016.02.23 2035.05.19 특허법 제 88조(특허권의 존속기간)① 특허권의 존속기간은제 87조 제 1항에 따라특허권을 설정등록한 날부터특허출원일 후 20년이 되는날까지로 한다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장치 및 스택파워모듈에 관한 특허로서 발전용량을 용이하게 가변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가 용이한 연료전지 장치 및 스택파워모듈 구현 가능
2 특허 10-2016-0035512 연료전지 시스템 진단 방법 및 장치 연료전지시스템 2016.03.24 2018.04.30 2036.03.24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시스템 진단 방법 및 장치를 사용함으로써 하나의 전류 센서를 이용하여 각 구성부에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진단하고 미리 각 구성부에 대한 수리 교체를 진행함으로써 손실을 방지
3 특허 10-2016-0035518 연료 전지 시스템 및 그 운전 방법 연료전지시스템 2016.03.24 2018.04.30 2036.03.24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 출력 전환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로 연료전지 시스템에 의해 생성된 출력이 서로 다른 장치 및 부하로 전달이 가능하여 연료전지 시스템의 유지 보수 비용 절감이 가능
4 특허 10-2016-0118321 연료 전지 시스템 및 그 구동 방법 연료전지시스템 2016.09.13 2018.10.25 2036.09.13 건물용 연료전지 개질 가스를 사용하는 연료전지 시스템에서원하는 상태의 개질 가스 조성에 필요한 시간 단축으로사용자의 편리성 향상이 기대
5 특허 10-2018-0051720 연료전지용 다공체 및 이를 포함하는 연료전지 스택 연료전지 스택 2018.05.04 2019.09.20 2038.05.04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용 다공체 및 연료전지 스택에 관한 특허로서 다양한 운전조건 하에 가변적 양의 유체 배출에 부적합한 구조인 연료전지를 보완하여 연료전지 스택 성능 저하를 방지 가능
6 특허 10-2018-0051721 연료전지 분리판 및 이를 포함하는 연료전지 스택 연료전지 스택 2018.05.04 2019.09.20 2038.05.04 건물용 연료전지 분리판의 성형시 휨 현상을 저감시킬 수 있도록 평탄도를 개선시킬 수 있는 연료전지 분리판을 제공하여전체적인 성능 향상이 가능한 연료전지 스택 제공이 가능
7 특허 10-2018-0097755 신재생 에너지 하이브리드 발전 시스템 및 이를 위한 발전방법 연료전지 BOP 2018.08.22 2021.09.24 2038.08.22 건물용 연료전지 신재생 에너지 하이브리드 발전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으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용량 증대를 위한 설비 비용이 낮고 순시적인 변화에 즉각 대응이 가능뿐만 아니라 발전속도 향상시키는 효과가 우수하고배터리 방전량을 낮추어 수명을 개선하는 효과가 우수
8 특허 10-2018-0097756 신재생 에너지 하이브리드 발전 시스템 및 이를 위한 발전방법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시스템 2018.08.22 2021.02.26 2038.08.22 건물용 연료전지 신재생 에너지 하이브리드 발전 방법 관련한 특허로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용량 증대를 위한 설비 비용이 낮고 순시적인 부하 변화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뿐만 아니라 배터리의 용량 및 수명을 개선하는 효과가 우수하여종래의 배터리 장치보다 경제적인 이점 소유
9 특허 10-2018-0123547 막 전극 접합체 활성화 방법 연료전지 스택 2018.10.17 2020.06.11 2038.10.17 건물용 연료전지 전극 접합체 활성화 방법에 관한 특허로서정저항 모드(CR Mode) 이용으로 전류를 올리지 않아도저전압까지 활성화가 가능하고, 수소가 과량으로 사용된다는문제점을 해결하여 비용 저감이 가능
10 특허 10-2018-0147499 집전체 및 이를 포함하는 연료전지 스택 연료전지 스택 2018.11.26 2020.09.16 2038.11.26 건물용 연료전지 집전체를 포함하는 연료전지 스택에 관한 것으로 분산되어 있는 전류를 용이하게 집중이 가능하고 전류 이동속도를 증가시켜 효율적인 전류 집전이 가능 또한 전류의 손실 및 이동성 개선으로 연료전지 효율 향상의 효과
11 특허 10-2019-0044705 연료전지시스템의 고온취득 장치 및 그 방법 연료전지시스템 2019.04.17 2020.02.21 2039.04.17 건물용 연료전지 개별 설치한 열교환기 통합으로 비용절감 및 케이스 크기를 축소하고연료전지시스템에서 발생한 온수를 고온으로 회수 가능하여 급탕수 사용 가능하여 보일러 연료비 절감이 가능
12 특허 10-2019-0044704 연료전지 시스템의 즉시운전장치 및 그 방법 연료전지시스템 2019.04.17 2020.08.19 2039.04.17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시스템에 관한 특허로서웜-업 시간을 짧은 시간(3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효과가 있고, 수소저장탱크의 크기(용량)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연료전지시스템의 크기 축소 및 제조원가 절감이 가능
13 특허 10-2020-0109241 연료전지 시스템 연료전지시스템 2020.08.28 2021.02.01 2040.08.28 건물용 연료전지 운전 정지 모드 진행 시, 연료변환장치를 물 및 공기로 이용하여단계적으로 냉각시킴으로써, 개질기 내부 리크 및 부식 방지 가능
14 특허 10-2020-0109240 연료전지 시스템 및 이의 운전 개시방법 연료전지시스템 2020.08.28 2021.02.09 2040.08.28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시스템 및 이의 운전개시방법에 관한 특허로 별도의 감지 장치 없이 부산물 감지가 가능하고, 연료전지 시스템의 초기 기동시간 최적화가 가능하여 연료전지 스택의 내구성 향상 효과가 기대
15 특허 10-2020-0112211 연료전지 스택 연료전지 스택 2020.09.03 2021.02.01 2040.09.03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스택에 관한 특허로서 제1 가스켓의 직경, 장착 흠부의 깊이 및 폭을 조절함으로써, 가스확산층의 압축율을 최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가능
16 특허 10-2020-0154671 연료전지 지게차 연료전지 파워팩 2020.11.18 2022.11.22 2040.11.18 수송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지게차에 관한 것으로 지게차의 운전 정보 및 필요 전력량에 따라 연료전지 스택 출력 조절로 연료전지 스택 내구성 향상의 효과 기능 보유
17 특허 10-2020-0154669 무인비행체 연료전지 파워팩 2020.11.18 2022.12.12 2040.11.18 수송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스택의 최대 출력으로 모터의 필요 전력 중 일부를 공급하여 연료전지 스택 내구성 향상의 기능이 있고, 모터의 필요전력 만족으로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
18 특허 10-2022-0105686 연료전지 시스템 연료전지시스템 2022.08.23 2023.03.21 2042.08.23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에서 배출되는 배기 가스 내 이산화탄소 저감 가능하며, 사용처에 필요한 이산화탄소, 열, 물 및 전력을 효율적으로 제공 가능
19 특허 10-2022-0105687 연료 전지 시스템 연료전지시스템 2022.08.23 2023.08.08 2042.08.23 건물/수송용 연료전지 스택에서 미반응된 수소를 제거하고 그 에너지를 회수하여 연료전지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을 상승 가능
20 특허 10-2022-0107653 연료전지 분리판 및이를 포함하는 연료전지 스택 연료전지 스택 2022.08.26 2024.01.02 2042.08.26 건물용 연료전지 스택 구조에 관한 특허로, 접합 구조 최적화를 통해 스택의 제작성 향상 단가저감 효과 기대
21 특허 10-2022-0107394 연료전지 개질기 연료전지 개질기 2022.08.26 2024.05.02 2042.08.26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개질기 구조에 관한 특허로, 연료전지 내부 용접 취약부를 보완하여 내구성 증가 효과 기대
22 특허 10-2020-0154670 차량용 연료전지 시스템 및 이의 제어방법 연료전지 파워팩 2020.11.18 2023.06.20 2040.11.18 수송용 연료전지 수송용 연료전지에 적용하기 위한 유체 흐름을 정의하는 구조에 대한 특허로, 수송용 연료전지를 제작하는데 활용 가능
23 특허 10-2022-0135434 연료전지를 보조동력원으로 사용하는 파워팩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 연료전지 파워팩 2022.10.20 2024.05.29 2042.10.20 수송용 연료전지 주동력원인 배터리의 충전률에 따라 연료전지의 출력을 조절하여 배터리 충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작하는 연료전지의 전기구조 및 기동방법에 대한 특허로, 연료전지가 주동력원이 되는 시스템 대비 안정적인 출력과 내구성 증가 효과 기대
24 특허 10-2022-0135435 연료전지 스택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셀 모니터링 기능을 포함하는 특수차량용 전력변환 장치 및 그 제어방법 연료전지 파워팩 2022.10.20 2025.02.24 2042.10.20 수송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스택 각각의 셀 상태를 감사하는 모듈과 전력변환기 모듈을 일체화 함으로써 셀의 상태에 즉각적인 출력 변동을 수행하여 스택의 손상을 방지 효과 기대

(출처) 당사 제시

특허는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유용한 수단이나, 만일 특허의 등록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특허가 등록되더라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제3자에 의한 특허 무효 소송 등을 통해 특허가 무효 또는 소멸될 수 있고 이 경우 당사는 견고한 기술진입장벽을 구축하지 못하여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특허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경쟁회사들은 당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이를 우회하는 제품을 독립적으로 개발할 수 있고 이는 당사의 경쟁력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특허를 통한 보호는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며, 당사가 전세계 모든 곳에서 특허를 통해 성공적으로 기술에 대한 보호를 받으리라는 보장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사내 복지와 인센티브를 통해 구성원의 사기와 근로의욕을 고취해 왔으며, 특히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은 기술개발과 영업 기여가 높은 임직원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 핵심 인력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하여 연구개발 인력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에스퓨얼셀에서 해당 임직원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현황입니다.

[임직원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전일) (단위 : 명, 주, 원)
부여받은자 관 계 부여일 부여방법 주식의종류 최초부여수량 당기변동수량 총변동수량 기말미행사수량 행사기간 행사가격 의무보유여부 의무보유기간
행사 취소 행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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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등기임원 2018년 01월 30일 신주교부 보통주 50,000 50,000 - 50,000 - - 2021-01-30~2024-01-29 3,900 X -
조용훈 퇴직자 2018년 01월 30일 신주교부 보통주 50,000 50,000 - 50,000 - - 2021-01-30~2024-01-29 3,900 X -
김명주 외 3명 직원 2018년 01월 30일 신주교부 보통주 200,000 200,000 - 200,000 - - 2021-01-30~2024-01-29 3,900 X -
임원택 퇴직자 2018년 01월 30일 신주교부 보통주 30,000 30,000 - 30,000 - - 2021-01-30~2024-01-29 3,900 X -
이구 퇴직자 2018년 01월 30일 신주교부 보통주 16,000 - 16,000 - 16,000 - 2021-01-30~2024-01-29 3,900 X -
전희권 퇴직자 2020년 03월 24일 신주교부 보통주 150,000 75,000 75,000 75,000 75,000 - 2023-03-24~2026-03-23 16,040 X -
오동욱외 13명 직원 2020년 03월 24일 신주교부 보통주 51,500 30,000 10,000 30,000 10,000 11,500 2023-03-24~2026-03-23 16,040 X -
합계 - - - - 547,500 435,000 101,000 435,000 101,000 11,500 - - - -
(출처) 당사 제시
(주) 상기 주식매수선택권은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의 내역입니다.

이 외 우수사원포상제도(PI), 경조사 지원, 장기근속 포상,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지원, 주택 구입자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지원, 성과연동 인센티브 지급 등의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핵심 인력이 국내외의 경쟁사로 유출될 경우, 당사가 축적해온 기술 및 관련 노하우 등이 외부로 유출되거나 기술 개발 및 연구에 차질이 생기며 경쟁력이 약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발전소 관련 EPC 비즈니스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상황에 맞게 대응하여야 하는 프로젝트성 수주 기반입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주요 인력의 유출 등으로 인해 당사가 고객의 요구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특허로 핵심 기술은 보호받고 있지만, 핵심 연구인력의 유출은 당사의 사업을 영위하는데 있어 위험요소로 작용하므로 당사의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납기 준수 및 매출처 요구사양 충족 실패 위험장기 사업 관점에서는 초기 납기도 중요하지만, 매출처 요구사양ㆍ발전보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는 설계ㆍ제조ㆍO&M 역량이 태양광 모듈,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업체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에 당사도 납기와 고객사에 대한 보증, 약정사항을 맞추기 위해 기술개발, 신제품 개발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이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시장 수요 증대 및 납기ㆍ성능ㆍ발전보증ㆍ환경ㆍ안전 등에 대한 요구에 적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의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와 같은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속한 기업들에게 납기 준수 및 매출처 요구사양 충족 실패 위험은 사업 생존과 수익성에 직접적이고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위험입니다. 먼저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에서 납기 준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엄격한 조건입니다. 발전사업자, EPC 사업자, 대형 발주처는 대부분 프로젝트 전체 일정과 연계하여 모듈 납기를 확정하며, 이 일정이 지연되면 공사 전체가 차질을 빚게 됩니다. 실제로 최근 수년간 국내외 태양광 시장에서는 납기 지연으로 인한 계약 해지, 손해배상 소송, 사업자 신용등급 강등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납기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는 글로벌 공급망 차질(팬데믹, 물류대란, 컨테이너 부족), 원자재 수급 불안정(폴리실리콘, 웨이퍼, 유리 등), 제조사의 생산능력 부족, 통관ㆍ인증 지연, 환율ㆍ관세 변동 대응 미흡 등이 있습니다. 특히 중국 등 해외 제조사에 의존하는 구조에서는 현지 정책 변화나 공장 가동률 조정만으로도 납기가 수개월 이상 지연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일반적으로 납기 미이행 시 계약서에 명시된 지체상금이 부과되며, 이는 통상 계약금액의 일정 비율(예: 일당 0.1~0.5%)로 책정됩니다. 지연 기간이 길어지면 누적 지체상금이 수억~수십억 원 규모로 커지며, 최종적으로는 계약 자체가 해지되고 계약금ㆍ선급금 반환 및 추가 손해배상 청구로 이어집니다. 실제 판례에서도 납기 지연을 이유로 발주처가 계약을 해지하고 지체상금과 손실 보전을 청구해 승소한 사례가 존재합니다.태양광 모듈의 품질ㆍ성능 기준은 계약서에 명시된 기술사양(출력, 효율, 내구성, 인증 등)과 실제 발전량 보증(Performance Guarantee)으로 구체화됩니다. 발주처는 통상 연간 최소 발전량, 모듈 출력 허용오차(예: ±3% 이내), 품질인증(KS, IEC, UL 등), 내구연한(25년 이상) 등을 요구하며,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계약 위반으로 간주됩니다. 요구사양 미충족의 대표적 사례로는 모듈 출력 부족, 조기 품질 저하(핫스팟, 크랙, 변색 등), 인증서 위조ㆍ미비, 발전량 미달 등이 있습니다. 특히 저가 입찰 경쟁이 심화되면서 일부 업체가 품질을 희생하고 원가를 절감하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또한, 모듈 하자로 인한 화재, 누수, 구조물 파손 등 2차 피해가 발생하면 민ㆍ형사상 책임까지 물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태양광 발전설비 화재나 지붕 누수 사고로 인한 소송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모듈 공급사의 평판과 시장 신뢰도에 장기적 악영향을 끼칩니다.

또한 발전용ㆍ건물용 연료전지 프로젝트는 보통 장기 PPA(전력구매계약)ㆍCHPS/RPS 입찰계약ㆍ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이 얽힌 구조이기 때문에 공기(납기), 성능보장, 가동률ㆍ발전량이 모두 계약서에 세부 지표로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CHPSㆍ수소발전 입찰에서는 계약발전기가 계약 물량을 제때 공급하지 못해도 별도 보상이 없고, 의무 이행 실패에 따른 책임이 전적으로 사업자ㆍ설비 공급사 쪽에 귀속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연료전지 업체는 단순 기자재 공급을 넘어, 준공 시점까지의 납기 준수와 이후 10~20년 동안의 성능ㆍ가동률 유지까지 패키지로 책임져야 하는 구조입니다.연료전지 사업에서 납기는 보통 "상업운전 개시일(Commercial Operation Date, COD)' 또는 '계약발전 개시일'로 정의되며, 하루라도 늦어지면 EPCㆍPF계약에서 지체상금(LD)과 이자비용이 발생합니다. 스택ㆍ수소추출기ㆍ인버터ㆍ가스설비 등 핵심 장비가 제때 공급되지 않거나 시운전 과정에서 반복적인 고장이 발생하면 COD가 밀리고, 이는 곧 장기 PPA와 CHPS 의무이행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국내외 사례를 보면, 대형 연료전지 발전소 예비타당성 및 설계 단계에서 제시된 공기를 맞추지 못해 PF 금융이 지연되거나 조건이 악화되고, 일부 프로젝트는 아예 취소ㆍ축소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공공ㆍ지자체 건물용 연료전지는 설치 후 A/Sㆍ운전지원이 지연되면서 사실상 방치되고, 가동률이 떨어져 보조금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어, 납기뿐 아니라 설치 이후 초기 안정화 기간까지 '사실상 납기의 연장'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수소연료전지는 초기 CAPEX가 크고, 설비 수명 동안 일정 수준 이상의 효율ㆍ출력ㆍ가동률을 유지해야 경제성이 나옵니다. 그래서 계약 단계에서 kW당 정격출력, 전기ㆍ열 효율, 연간 최소 가동률(예: 90% 이상), 열화율, 수소 순도ㆍ압력, 비상운전 기능, 정전 시 백업 성능 등 세부 지표가 촘촘하게 명시됩니다. 2020년 포스코에너지는 미국 FuelCell Energy에서 도입한 설비에 대해 제작설비 부실ㆍ품질하자를 이유로 수십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과 채권 가압류를 신청하는 국제소송을 제기했습니다.기술적 관점에서 살펴보면 스택 파손ㆍ전압 강하ㆍ촉매 열화로 인한 출력 저하와 발전 중지, 수소추출기(개질기)에서의 수소 순도ㆍ생산량 저하로 인한 시스템 전체 가동 실패, 정전ㆍ비상상황에서 설비가 안전하게 정지ㆍ재가동되지 못해 설계 성능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등이 존재합니다.이러한 문제는 단순한 고장 수리 차원을 넘어, 계약된 발전량과 PPA 수익이 깨지는 구조적 리스크입니다. 발전량이 계획 대비 부족하면 발전사업자는 금융비용ㆍ운영비를 회수하지 못해 손실을 보게 되고, 그 차액을 성능보증ㆍ보상금 형식으로 설비 공급사에 청구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는 성능보증 미달 이력이 있는 업체는 대규모 프로젝트 입찰에서 사실상 배제되거나, 훨씬 더 불리한 조건(높은 LD, 높은 보증금, 짧은 무상보증기간)을 요구받게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이러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공급망 다변화 및 재고 확보, 계약 조건 명확화(불가항력 조항, 납기 유예 조건, 지체상금 상한 설정 등),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발전량 모니터링 및 A/S 체계 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부품의 국산화 및 매입처와의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통하여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적기에 원자재 확보를 못해 발주처의 요구 납기 준수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당사의 원재료 가격에는 수익성에 영향을 줄 정도의 가격변동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연료전지 1대를 생산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기준으로 2025년 평균 MBOP 가격은 전년과 유사하며, EBOP 가격은 1.8% 하락하였고, 셀스택류 가격은 0.3% 상승하였습니다. 원재료 가격은 원자재 가격, 환율 변동, 거래물량 규모 등에 따라 변동되며, 당사는 Supply Chain 개선, 자재 국산화 및 내재화, 공급망 다각화 등을 통해 원가절감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전방산업의 둔화로 인해 가동률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나, 당사는 전방산업의 턴어라운드로 인해 증가할 수 있는 발주물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 사업부문별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단위 : MW, %)
사업부문 품목 사업장 구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태양광모듈 standard module 대전 생산능력 473 632 578 472
생산실적 206 291 189 248
평균가동률 43.6% 46.0% 32.7% 52.5%
건물용 연료전지 연료전지 시스템 경기 수원 생산능력(대수) 500 500 500 600
생산실적(대수) 87 207 343 455
평균가동률 17.4% 41.4% 68.6% 75.8%
(출처) 당사 및 종속회사 정기보고서
(주1) 생산능력 = 일평균생산량 x 연간 가동일 수
(주2) 평균가동률 = 당기 생산실적 ÷ 당기 생산능력

또한 신뢰성이 충분히 검증된 업체(예: Bloom Energy)의 경우 수백 MW 납품 실적 동안 성능보증 미달로 LD를 지급한 사례가 거의 없어, 발주자 입장에서 성능 리스크가 낮다는 평판 덕분에 고가임에도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즉, 장기 사업 관점에서는 초기 납기도 중요하지만, 매출처 요구사양ㆍ발전보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는 설계ㆍ제조ㆍO&M 역량이 태양광 모듈,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업체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에 당사도 납기와 고객사에 대한 보증, 약정사항을 맞추기 위해 기술개발, 신제품 개발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나, 이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시장 수요 증대 및 납기ㆍ성능ㆍ발전보증ㆍ환경ㆍ안전 등에 대한 요구에 적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의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원재료 가격 변동 및 매입 비중 관련 위험2025년 3분기말 당사는 주요 매입처 10곳에 의존하는 비중이 약 87%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상위 3곳의 매입사에 의존하는 비율은 2024년에는 51.8%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2025년 3분기에는 60.2%로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위 3곳의 주요 원재료 매입처 모두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당사의 주요 원재료 공급이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제조사ㆍ국가 간 정책, 환율, 주요 공급사 협상력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대내외적인 환경 요소들로 인해 당사의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의 급등은 당사가 생상하는 제품의 원가와 최종 판매가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마진 감소, 수익성 악화, 가격경쟁력 저하로 연결됩니다. 또한 주요 매입처 대비 당사의 교섭력 및 협상력은 비교적 열위에 있으며,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등 복합적 대내외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공급처 다변화, 재고 전략, 장기계약, 기술개발 등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원재료의 공급 및 가격 변동 이슈로 인해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원재료 현황은 다음과 같으며, 2025년 3분기 기준 태양광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76.4%, 연료전지 부문이 차지하는 부문이 23.6% 수준입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태양광 부문의 원재료 비중을 살펴보면 O&M 사업부문의 서비스 원가를 포함할 경우, 70%초중반대에서 80%초반대까지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원재료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입액 비중 매입액 비중 매입액 비중 매입액 비중
태양광 부문 원재료 SOLAR CELL 6,622 20.35% 10,336 14.40% 25,125 27.80% 54,425 36.84%
원재료 GLASS 외 10,062 30.91% 17,020 23.71% 17,559 19.43% 33,296 22.54%
상품 SOLAR MODULE 8,194 25.17% 18,218 25.38% 6,187 6.85% 5,926 4.01%
소 계 24,878 76.43% 45,574 63.49% 48,871 54.08% 93,646 63.39%
연료전지 부문 원재료 스택류 1,902 5.84% 3,931 5.47% 5,968 6.60% 8,349 5.65%
원재료 개질기류 외 2,502 7.69% 3,315 4.62% 6,831 7.56% 8,544 5.78%
외주가공비 시스템 1,915 5.88% 4,251 5.92% 6,689 7.40% 9,263 6.27%
외주가공비 개질기류 외 1,352 4.16% 1,368 1.91% 3,377 3.74% 4,873 3.30%
상품 FP-100 外 - - - - - - 7,483 5.07%
소 계 7,671 23.57% 12,865 17.92% 22,865 25.30% 38,512 26.07%
O&M사업부문 서비스 원가 운영 및 유지보수원가 - - 13,155 18.32% 18,295 20.24% 15,332 10.38%
기타발전부문 발전원가 전력매출원가 - - 195 0.27% 341 0.38% 250 0.17%
합 계 32,549 100.00% 71,789 100.00% 90,372 100.00% 147,740 100.00%

(출처) 당사 및 종속회사 정기보고서

2025년 3분기말 당사는 주요 매입처 10곳에 의존하는 비중이 약 87%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상위 3곳의 매입사에 의존하는 비율은 2024년에는 51.8%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2025년 3분기에는 60.2%로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위 3곳의 주요 원재료 매입처 모두 외국기업 (중국) 이기 때문에 당사의 주요 원재료 공급이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제조사ㆍ국가 간 정책, 환율, 주요 공급사 협상력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대내외적인 환경 요소들로 인해 당사의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과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가장 비중이 높은 HR사에 대한 원재료 매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추가 업체들과의 논의를 진행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나, 이 역시 중국업체들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중국 소재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주요 원재료 매입처가 대부분 중국기업이나 외자매입은 전부 달러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원재료 매입처 현황 및 비중]
(단위 : 백만원, %)
구매처 소재국가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입 품목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 --- --- --- --- --- --- --- --- --- ---
HR사 중국 6,084 27.05% 8,695 24.01% 16,763 28.35% 32,069 24.73% SOLAR CELL, SOLAR MODULE
H사 중국 4,011 17.84% 5,892 16.27% 5,967 10.09% 9,448 7.28% GLASS 외
S사 중국 3,450 15.34% 4,180 11.54% 5,073 8.58% 6,051 4.67% GLASS 외
D사 한국 1,280 5.69% 2,770 7.65% 1,391 2.35% 3,546 2.73% 시스템
J사 중국 1,001 4.45% 2,075 5.73% 2,685 4.54% 5,156 3.98% SOLAR CELL, SOLAR MODULE
B사 한국 942 4.19% 1,847 5.10% 1,869 3.16% 3,740 2.88% 스택류
H사 한국 883 3.93% 2,244 6.20% 2,326 3.93% 549 0.42% SOLAR CELL, SOLAR MODULE
Q사 중국 822 3.65% 1,074 2.97% 1,186 2.01% 2,158 1.66% SOLAR CELL, SOLAR MODULE
SY사 중국 635 2.82% 1,487 4.11% 1,353 2.29% 2,581 1.99% SOLAR CELL, SOLAR MODULE
Z사 중국 526 2.34% 969 2.68% 4,606 7.79% 4,048 3.12% GLASS 외
합계 - 19,633 87.3% 31,232 86.2% 43,219 73.1% 69,346 53.5% -

(출처) 당사 제시

또한 최근 수 년간 글로벌 원자재 가격은 코로나19 팬데믹, 미중 무역 분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따른 공급망 불안과 에너지 가격 급등, 국제 운임비 상승 등 구조적 요인으로 큰 변동을 겪었습니다. 당사의 원가 구조에서 주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셀(태양전지), 태양광 모듈 부자재, 스택류, 연료전지용 개질기 등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2020년~2021년 팬데믹 및 이후 글로벌 수요ㆍ공급의 불균형, 중국 등 일부 국가의 증설ㆍ감산 정책 변동, 주요 자재의 가격 담합 논란 등 시장 환경이 교차하며, 일부 품목은 단기간에 2~3배 가격 상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엔데믹으로 공급망 이슈가 해결된 이후에 태양전지/셀 가격은 꾸준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셀 가격은 2020년 와트당 약 15센트에서 2025년 상반기 기준 와트당 3.9센트까지 내려갔으며, 모듈 부자재의 경우에는 2024년부터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는 태양광 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모듈 업체의 수가 감소하고 이에 따른 수요ㆍ공급의 불균형 등으로 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연료전지 부문의 주요 원재료인 스택류, 개질기, 전장 등은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 변동을 보이고 있으나, 개질기 등은 글로벌 플랜트 발주 확대와 공급망 혼란, 원자재(특히 귀금속 및 특수강) 수급 불안정 영향으로 2025년 3분기에는 전년 대비 28.8% 상승하는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원재료의 경우, 시장 수급에 따른 단가 변동 영향도 있으나 환율 변동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하." 부분에 환율 변동 위험과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원/개, %)
구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가격 변동율 가격 변동율 가격 변동율 가격 변동율
태양전지(CELL) 429 -9.1% 472 -55.9% 1,070 -31.8% 1,569 50.7%
태양광 모듈 부자재 50,699 6.8% 47,450 48.5% 31,950 -15.4% 37,775 59.7%
스택류 77,574 1.6% 76,359 1.8% 75,034 -1.8% 76,415 -12.5%
전장 3,414,000 0.0% 3,414,000 -3.0% 3,520,000 -0.5% 3,536,981 -6.7%
개질기 417,087 28.8% 323,745 -3.0% 333,634 -11.0% 374,672 -40.2%
(출처) 당사 및 종속회사 정기보고서
(주1) 산출방법 : 합계금액의 단순평균

이와 같이 글로벌 태양광(PV) 산업은 중국의 대규모 설비 투자와 가격 경쟁력에 기반한 공급망 집중도가 매우 높은 산업이며, 국내 태양광 시장 또한 동일한 구조 속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최근 USD/KRW 환율 급등으로 원재료 매입 단가가 상승하면서 업계 전반의 원가율도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율 변동이 지속될 경우, 태양광 모듈 단가는 산업 전반에서 인상 압력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원재료 매입 뿐 아니라 해외 매출 등이 일부 존재함에 따라 외환 시장의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며, 향후 원화 대비 주요 통화의 환율 변동이 실적 및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환율 변동에 대한 파생상품 등 별도의 헷지 수단을 운용하고 있지 않으나,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환율 변동 리스크를 관리하고자 합니다.환율 변동에 따른 실적 영향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요 거래처와의 협의를 통해 해외 거래의 경우, 가능한 범위 내에서 현지 통화로 결제를 유도하거나, 계약 시점에 환율 변동 위험을 고려한 가격 조정 메커니즘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환율 변동이 당사의 경영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될 경우, 파생상품 등 적절한 헷지 수단의 도입을 검토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원재료 매입액 중 외자매입 비중은 82.41%이며, 주요 원재료인 Solar Cell, J-Box 등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거래처와의 결제 조건을 L/C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환율 변동 상황을 반영해 결제 시점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원재료 매입처가 대부분 중국기업이나 외자매입은 전부 달러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원재료 매입현황]
(단위 : EA, 원)
구분 내자매입 외자매입
수량 금액 수량 금액
--- --- --- --- ---
SOLAR CELL - - 15,421,949 6,622,254,963
GLASS 10 430,000 196,598 2,911,460,410
FRAME 245,533 1,279,760,280 542,900 2,067,683,703
BACK SHEET - - 192,256 1,000,114,618
J-BOX - - 231,240 821,505,906
INTERCONNECT WIRE - - 36,980 784,438,295
EVA 670,080 883,249,920 234,360 394,900,318
BUS BAR - - 9,618 197,113,884
PACKING BOX 9,540 493,518,505 - -
SILICON 1,270 295,051,000 - -
CAP BOX 194,400 190,517,600 - -
LABEL 228,000 16,006,000 - -
총합계 1,348,833 3,158,533,305 16,865,901 14,799,472,097

(출처) 당사 제시

이처럼 원자재 가격의 급등은 당사가 생상하는 제품의 원가와 최종 판매가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당사의 마진 감소, 수익성 악화, 가격경쟁력 저하로 연결됩니다. 또한 주요 매입처 대비 당사의 교섭력 및 협상력은 비교적 열위에 있으며, 글로벌 시장 변동성, 공급망 이슈 등 복합적 대내외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입니다.이에 당사는 공급처 다변화, 재고 전략, 장기계약, 기술개발 등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원재료의 공급 및 가격 변동 이슈로 인해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유가 하락에 따른 대체재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태양광산업은, 기존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발전산업을 대체하고자 하는 필요성에 의해 발전을 진행해온 산업분야입니다. 각 국의 원유 관련 정책, 원유 수급 등은 지속적으로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및 기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변동에 영향을 미쳐왔으며, 더불어 글로벌 수출업황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가가 급락할 시 발전원으로서의 석탄, 천연가스 등의 연료 가격 경쟁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신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어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태양광 발전단가의 상대적 매력도 약화로 태양광발전 수요 회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태양광 및 수소연료전지 산업은 신재생 에너지로, 기존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발전산업을 대체하고자 하는 필요성에 의해 발전을 진행해온 산업분야입니다. 각 국의 원유 관련 정책, 원유 수급 등은 지속적으로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산업 및 기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변동에 영향을 미쳐왔으며, 더불어 글로벌 수출업황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화석연료와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가 같아지는 Grid Parity 시점이 되는 것도 결국 화석연료 가격 변동에 따른 화석연료 발전단가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태양광 및 수소연료전지 산업과 유가는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유가가 하락할 경우 정부와 기업 모두 수익성에 입각해 태양광발전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유가 추이는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업황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국제유가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 4월 이후 심화된 미중 무역분쟁 및 세계 경제 둔화에 따른 수요감소 우려로 글로벌 경기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배럴당 50~60달러 수준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9년 9월 사우디 아람코사의 석유시설에 대한 드론 공습, 상장에 대비한 사우디 아람코사의 고유가 정책유지 등으로 유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2019년 12월 미국과 중국의 1차 무역합의가 발표되면서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국제유가는 60달러 수준의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0년 초 COVID-19 감염증이 전 세계로 퍼지며 석유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유가는 급격한 하락세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COVID-19가 전세계로 확산되는 가운데 2020년 3월 OPEC+ 추가 감산 협의가 결렬되면서 주요 산유국들이 원유 증산 경쟁을 하자 유가는 급격하게 하락했고 미국 및 유럽 주요국의 국가비상사태 및 이동 제한 조치가 발표되며 여행객 감소에 기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가시화되면서 국제유가는 배럴당 20~30달러 수준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020년 4월, OPEC+가 극적으로 6월까지의 감산에 합의하고 각국의 경제부양정책 실시에 따른 경제 회복 기대감으로 국제유가는 반등하기 시작하였고 배럴당 40달러 수준에서 안정화되었습니다.2021년 1월 COVID-19 백신 개발 및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는 상승 추이를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3월 OPEC+가 향후 소폭의 증산만 허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제유가는 2021년 3월 기준 작년말 대비 20% 이상 상승하였으며, 이후 세계 경제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에 따른 셰일 등 상류부문 투자 감소로 인한 공급 부족, 러시아의 제한적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대체수요 증가 등의 요인으로 2021년 10월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COVID-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배럴당 70달러 수준으로 급락하였으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계심 완화, 산유국의 제한적인 증산 등으로 최근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2022년 상반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러 제재 심화, OPEC 등 산유국 생산능력 제한 등 석유공급 감소 및 코로나 회복세로 인한 글로벌 수요 증가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여 2021년 하반기 70달러 선에서 2022년 상반기 105달러 수준까지 급등하였습니다. 2022년 하반기 원유 가격은 세계 석유 수급이 과잉으로 전환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등 주요국의 긴축 기조로 세계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하여 2023년 상반기 75~85달러 박스권 장세를 이어왔습니다.2023년 하반기에는 연방준비제도 긴축 우려 완화와 미국 제조업 체감지수 개선으로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강화됨에 따라 70달러 수준의 약보합세가 지속되었으나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간 무력 충돌 및 후티반군 관련 국지적 무력충돌 발생으로 대외적인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OPEC+의 추가 감산 및 미국 등 비OPEC+ 산유국의 생산이 증가되어 석유 공급은 일부 증가하였으며, 금리인하 지연에 따른 달러화 강세, 중국 석유수요 둔화 등에 의해 2024년 상반기 배럴당 85.26달러에서 2024년 말 배럴당 73.59달러로 하락하였습니다.2025년 5월 현재 국제 유가는 WTI 기준 배럴당 $63.15으로, 세계 석유수요 증가세 회복에도 OPEC+의 점진적인 감산 완화(증산) 및 비 OPEC+의 생산증가로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적으로 중국의 수요증가세 회복, OPEC+의 생산한도 준수율, 미주지역 비OPEC+ 국가들의 증가폭, 미국의 이란 원유수출 제재 강도 등에 의해 2025년 유가는 추가적인 변동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3개년 WTI 가격 추이]
(단위 : 달러/배럴)

최근 3개년 wti 가격 추이.jpg 최근 3개년 wti 가격 추이(출처) 네이버 증권

유가가 급락할 시 발전원으로서의 석탄, 천연가스 등의 연료 가격 경쟁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신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어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태양광 발전단가의 상대적 매력도 약화로 태양광발전 수요 회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균등화발전비용 Grid Parity 도달시점 장기화 관련 위험 최근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된 주요 배경은 각 국 정부의 친환경정책과 더불어 이로 인한 주요 신재생에너지의 계속된 발전단가 하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은 풍력과 더불어 다른 재생에너지원에 비해 가격 하락 속도가 빠른 것으로 확인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지난 10년간 기술 개선, 규모의 경제, 공급망 경쟁력 향상 등을 통해 꾸준히 절감되어 왔으며, 2024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2010년 대비 태양광 90%, 육상풍력 70%, 해상풍력 62% 하락했습니다. Grid Parity는 신재생에너지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화력발전 단가가 동일해지는 균형점을 의미합니다. 전세계 가중평균을 기준으로는 이미 태양광과 육상풍력의 발전원가가 화력발전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국가별ㆍ지역별 및 환경적인 편차를 고려하였을 때 전반적인 Grid Parity 도달은 늦어질 수도 있으며, 이러한 Grid Parity 도달 지연이 글로벌 태양광 발전 산업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된 주요 배경은 각 국 정부의 친환경정책과 더불어 이로 인한 주요 신재생에너지의 계속된 발전단가 하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은 풍력과 더불어 다른 재생에너지원에 비해 가격 하락 속도가 빠른 것으로 확인됩니다. 균등화 발전비용(이하 LCOE: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은 원자력, 석탄화력, 태양광 등 서로 다른 발전원의 경제성을 비교하고자 발전원가에 포함되지 않은 다양한 외부비용을 반영한 지표로서 발전소가 1MWh의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얼마의 비용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어 발전원간 가격 경쟁력을 비교하는 지표입니다.

IRENA에서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원별 LCOE추이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지난 10년간 기술 개선, 규모의 경제, 공급망 경쟁력 향상 등을 통해 꾸준히 절감되어 왔습니다. 2024년의 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은 2010년 대비 태양광 90%(LCOE $0.043/kWh), 육상풍력 70%($0.034/kWh), 해상풍력 62%($0.079/kWh)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태양광발전의 LCOE 하락은 전후면 모두 발전하는 양면형 모듈의 보급 확대 및 인버터 부하율 최적화 등 기술의 발전, 규모의 경제에 따른 발전기 제작 단가 하락, 데이터 분석 기술 발전에 따른 O&M(운영관리) 비용 감소, 경매에 따른 조달, 시장 성장 및 성숙도 상승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 발전에너지원별 LCOE 추이]
(단위: USD/kWh)

재생에너지 발전에너지원별 lcoe 추이.jpg 재생에너지 발전에너지원별 lcoe 추이(출처) IRENA, Renewable Power Generation Costs in 2024

태양광발전 산업은 자체 성장을 위해 정부 보조가 아닌 Grid Parity 달성이 필수적입니다. Grid Parity는 신재생에너지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단가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화력발전 단가가 동일해지는 균형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Grid Parity가 달성될 경우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의 수요는 보다 증가할 수 있습니다. 2024년 IRENA의 조사 결과 화석연료의 글로벌 평균 LCOE는 $0.1/kWh로 태양광(LCOE $0.043/kWh) 대비 2.3배 가량 비싼 것으로 분석되었고, 글로벌 시장에서 태양광발전의 경우 Grid Parity가 달성되었습니다. 다만 국가별 Grid Parity는 지역별 환경적인 편차, 개별 기업현황 및 재료수급 등의 원인으로 상당한 편차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태양광발전의 Grid Parity 달성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가별 태양광 가중평균 LCOE(2015~2024)]
(단위: USD/kWh)

국가별 태양광 가중평균 lcoe(2015~2024).jpg 국가별 태양광 가중평균 lcoe(2015~2024)(출처) IRENA, Renewable Power Generation Costs in 2024

국내 태양광발전 LCOE 현황의 경우 타 국가 대비 비교적 높게 형성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포함된 Other Asia 그룹의 태양광 가중평균 LCOE수준은 $0.070/kWh 수준으로 지역별 가중평균값이 $0.033/kWh~$0.094/kWh수준인 것을 고려할 때 비교적 높은 수준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4년 분석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태양광 가중평균 LCOE $0.096/kWh로, IRENA의 자료 기준 Other Asia그룹의 가중평균 LCOE $0.070/kWh 수준 및 전체 지역ㆍ국가의 가중평균 LCOE $0.033/kWh~$0.094/kWh 수준인 것을 고려할 때 조사된 지역ㆍ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Grid Parity의 도래는 다양한 사업모델의 출현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업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가중평균을 기준으로는 이미 태양광과 육상풍력, 해상풍력의 발전원가가 화력발전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국가별ㆍ지역별 및 환경적인 편차를 고려하였을 때 전반적인 Grid Parity 도달은 늦어질 수도 있으며, 이러한 Grid Parity 도달 지연이 글로벌 태양광 발전 산업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2. 회사위험

【투자자 유의사항】
■ 본 증권신고서는 당사의 영업활동 및 재무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실체적인 정보전달을 위해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증권신고서 투자위험요소 중 회사위험은 별도의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별도기준 재무제표는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및 감사보고서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2022년, 2023년, 2024년 재무정보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를 사용하으나, 2025년 3분기 재무정보는 외부감사인의 검토 또는 감사를 받지 아니한 재무제표를 사용하였으니, 투자자께서는 참고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본 회사위험에는 당사의 재무적 위험요소들이 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의 이해 편의를 위하여, 당사의 최근 4개년간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를 아래와 같이 요약 기재하였으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4년간 주요 재무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
(단위 : 천원, %)

| 구 분 | |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비 고 |
| --- | --- | --- | --- | --- | --- | --- | --- |
| 외부감사인 | | | 예지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 |
| 감사(검토)의견 | |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계속기업 불확실성 관련 주석기재) | | | - | - | - | - | - | - |
| 회계기준 | |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
| 1. 자산총계 | | | 241,754,325 | 302,590,384 | 287,832,746 | 328,815,127 | 349,563,690 | - |
| | 유동자산 | | 146,360,282 | 198,945,985 | 186,936,338 | 214,149,113 | 223,038,153 | - |
| 비유동자산 | | 95,394,043 | 103,644,399 | 100,896,408 | 114,666,014 | 126,525,537 | - |
| 2. 부채총계 | | | 166,781,545 | 199,836,750 | 203,404,693 | 219,666,779 | 235,314,828 | - |
| | 유동부채 | | 138,709,110 | 168,300,043 | 170,854,294 | 170,853,317 | 160,292,088 | - |
| 비유동부채 | | 28,072,435 | 31,536,707 | 32,550,399 | 48,813,462 | 75,022,740 | - |
| 3. 자본총계 | | | 74,972,779 | 102,753,634 | 84,428,053 | 109,148,348 | 114,248,862 | - |
| | 지배지분 | | 34,596,939 | 54,591,028 | 37,303,807 | 60,951,117 | 65,591,644 | |
| | 자본금 | 11,451,411 | 9,752,252 | 9,752,252 | 9,752,252 | 9,752,252 | - |
| 기타불입자본 | 104,652,494 | 101,959,599 | 101,959,599 | 101,959,599 | 101,763,902 |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490,992 | 1,807,590 | 2,144,745 | 1,149,154 | 627,072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83,997,958) | (58,928,413) | (76,552,789) | (51,909,887) | (46,551,581) | |
| 비지배지분 | | 40,375,840 | 48,162,606 | 47,124,246 | 48,197,230 | 48,657,218 | - |
| 4. 부채비율(%) | | | 222.5% | 194.5% | 240.9% | 201.3% | 206.0%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 | 105.5% | 118.2% | 109.4% | 125.3% | 139.1%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자본잠식률(%) | | | -554.7% | -953.6% | -765.7% | -1019.2% | -1071.5% | (자본금-자본총계) ÷ 자본금 |
| 7. 총차입금 | | | 100,679,560 | 113,384,086 | 117,829,811 | 145,134,552 | 146,159,300 | 유동성 차입금 + 비유동성 차입금 |
| | 유동성 차입금 | | 91,746,641 | 99,906,792 | 105,484,353 | 118,632,023 | 96,385,277 | - |
| | 단기차입금 | 71,142,498 | 83,694,537 | 74,521,815 | 92,461,901 | 88,984,783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272,507 | 2,077,593 | 2,046,353 | 3,665,907 | 7,400,494 | |
| 전환사채 | 8,788,918 | 5,706,087 | 9,399,210 | 4,981,169 | 0 |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810,514 | 8,404,505 | 6,333,180 | 4,981,169 | 0 | |
| 파생상품부채 | 9,732,205 | 24,070 | 13,183,795 | 12,541,877 | 0 | 조기상환청구권 |
| 비유동성 차입금 | | 8,932,919 | 13,477,294 | 12,345,458 | 26,502,529 | 49,774,023 | - |
| | 장기차입금 | 8,932,919 | 13,477,294 | 12,345,458 | 19,438,391 | 27,476,473 | - |
| 전환사채 | 0 | 0 | 0 | 0 | 4,155,804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0 | 0 | 0 | 2,250,079 | 4,155,804 | |
| 파생상품부채 | 0 | 0 | 0 | 4,814,059 | 13,985,941 | - |
| - 총차입금 의존도(%) | | 41.6% | 37.5% | 40.9% | 44.1% | 41.8%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 91.1% | 88.1% | 89.5% | 81.7% | 65.9% | 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
| 8. 영업활동 현금흐름 | | | (7,844,123) | 3,909,685 | 16,622,801 | (2,378,767) | (25,843,022) | -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총부채 비율(%) | | -4.7% | 2.0% | 8.2% | -1.1% | -11.0% | 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
| 9. 투자활동 현금흐름 | | | 22,649,862 | 11,813,846 | 9,085,368 | 2,028,308 | (26,884,463) | - |
| 10. 재무활동 현금흐름 | | | (17,466,407) | (9,994,027) | (16,557,489) | (1,747,667) | 42,284,304 | - |
| 11.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22,707,042 | 21,916,384 | 25,337,699 | 16,186,879 | 18,285,006 | - |
| 12. 단기금융상품 | | | 49,230,906 | 66,990,912 | 70,485,827 | 73,280,658 | 78,407,078 | - |
| 13. 순차입금 | | | 28,741,613 | 24,476,791 | 22,006,285 | 55,667,015 | 49,467,215 | 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 | - 순차입금 의존도(%) | | 11.9% | 8.1% | 7.6% | 16.9% | 14.2%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 14. 매출액 | | | 74,281,079 | 98,964,561 | 147,848,121 | 169,855,953 | 208,744,895 | - |
| 15. 매출원가 | | | 65,191,458 | 81,032,139 | 126,812,660 | 136,234,676 | 175,599,689 | - |
| | - 매출원가율(%) | | 87.8% | 81.9% | 85.8% | 80.2% | 84.1% | 매출원가 ÷ 매출액 |
| 16. 매출총이익 | | | 9,089,621 | 17,932,422 | 21,035,461 | 33,621,278 | 33,145,206 | - |
| 17. 판매비와관리비 | | | 19,391,544 | 21,271,345 | 35,441,821 | 30,482,935 | 42,052,708 | - |
| | - 판매비와관리비율(%) | | 26.1% | 21.5% | 24.0% | 17.9% | 20.1% | 판매비와관리비 ÷ 매출액 |
| 18. 영업이익 | | | (10,301,924) | (3,338,923) | (14,406,360) | 3,138,343 | (8,907,502) | - |
| | - 영업이익률(%) | | -13.9% | -3.4% | -9.7% | 1.8% | -4.3% | 영업이익 ÷ 매출액 |
| 19. 기타수익 | | | 976,578 | 210,300 | 1,727,416 | 536,189 | 3,406,282 | - |
| 20. 기타비용 | | | 1,237,312 | 1,087,850 | 5,572,870 | 6,054,180 | 10,076,964 | - |
| 21. 지분법손익 | | | 219,052 | 116,304 | 140,556 | 177,422 | 210,217 | |
| 23. 금융수익 | | | 8,435,433 | 9,211,408 | 19,171,049 | 9,355,604 | 9,386,720 | - |
| 23. 금융비용 | | | 11,687,963 | 11,936,506 | 24,233,881 | 15,235,267 | 14,440,913 | - |
| | 이자비용 | | 6,027,033 | 7,489,082 | 9,769,317 | 9,525,650 | 4,718,709 | - |
| - 이자보상배수(배) | | N/A | N/A | N/A | 0.33 | N/A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24.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 | (13,596,135) | (6,825,268) | (23,174,090) | (8,081,890) | (20,422,160) | - |
| | - 자기자본 대비 비중 | | -18.1% | -6.6% | -27.4% | -7.4% | -17.9%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자기자본 |
| 25. 법인세비용 | | | 52,457 | (14,666) | 2,246,659 | (1,093,592) | (1,550,702) | - |
| 26. 당기순이익 | | | (13,648,593) | (6,810,601) | (25,420,749) | (6,988,298) | (22,168,878) | - |
| | - 당기순이익률(%) | | -18.4% | -6.9% | -17.2% | -4.1% | -10.6% | 당기순이익 ÷ 매출액 |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정기보고서

가. 투자주의환기종목, 관리종목, 상장폐지 관련 위험 당사는 투자주의환기종목, 관리종목 내지 상장폐지 등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의 확충 및 실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고자 하나, 연결자회사들의 적자 발생 지속, 수주 프로젝트의 수익성 악화 추세를 고려한다면, 자기자본 확충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위험성을 중장기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주의환기종목 또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므로 유동성 위험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01월 2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은 'IPO 및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및 매출 관련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폐지 절차 또한 효율적으로 개정하였습니다. 기업가치 기반 투자를 활성화하고 부실 기업 퇴출을 유도해 국내 주식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게 제도 개선안의 목표입니다.

현행 제도의 문제점으로는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제도운영으로 저성과 기업의 적절한 퇴출이 지연되고 있다는 평가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수 증가율은 높지만, 이에 비해 주가의 상승률은 높지 않아 주요국 대비 '상장기업수 대비 시가총액' 수치 또한 저조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성과기업의 적시 적절한 퇴출을 통한 증시 전반의 밸류업에 기여하기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하고 그 절차는 효율화 할 수 있는 세부적인 개선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정량적 요건인 시가총액과 매출 기준을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착륙을 위해 최종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상장 유지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jpg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

(출처) 금융위원회, 데일리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요건은 2026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높아집니다. 매출 요건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행일이 1년씩 늦습니다. 상장 유지를 위한 매출 요건은 2027년 50억원, 2028년 75억원, 2029년 100억원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대신 성장 잠재력은 높지만 매출이 낮은 기업을 고려하여, 코스닥 상장기업 기준 최소 시가총액 600억원을 충족하면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완충 장치도 도입됩니다.이 외에도 상장폐지의 비재무적 요건 강화 방안으로는 '감사의견 미달요건'기준의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현행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경우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로서, 이의신청시 개선기간을 부여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혹은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 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 다소 완화적으로 요건을 적용하였습니다.이러한 '감사의견 미달요건'의 개선사항으로, 감사의견 미달사유 발생 이후 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즉,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을 '이의신청 불가 형식적 사유'로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상기 법 개정사항은 2025년 07월 10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에는 해당 개정내용을 반영하여 당사의 현황 및 위험요소를 기재하였습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2022년 7월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경우 일반기업보다 관리종목 등 편입 요건이 일정 유예기간 동안 완화되어 있으나, 유예기간이 종료될 경우 해당 요건에 지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각각의 요건별로 당사의 유예기간 종료 여부 및 지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 판단에 임해야 합니다.

1. 투자주의환기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투자주의 환기종목)]

제52조(투자주의 환기종목)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한다. <개정 2022.12.7>

1. 정기지정: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2. 수시지정: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나. 제17조제1항을 위반하여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다.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라.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마.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바.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사.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아.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자.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차.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②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하거나 해제하는 경우 지체 없이 공시매체에 공표하여야 한다.

③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사유의 적용방법과 지정 및 해제 시기,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출처) KRX 법무포털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 제48조(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 및 해제 등)]제48조(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 및 해제 등)① 규정 제52조제1항제1호에 따른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별표 8에서 정하는 기준(이하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이라 한다)을 말한다.②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다음 각 호에 따라 적용한다.1.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된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 다만, 제52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여 법정 제출기한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기준 해당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일과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및 해제 시기를 달리 정할 수 있다.2. 지정일 전일 현재 규정 제54조의 형식적 상장폐지사유(규정 제54조제1항제5호의 주식분산 미달, 규정 제54조제1항제8호의 주식양도 제한, 규정 제54조제1항제11호의 지배구조 미달 사유는 제외한다)가 발생하였거나, 규정 제56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실이 확인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않을 것 <개정 2025. 7. 9.>③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에 따른 수시지정 사유는 다음 각 호에 따라 적용한다.1.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가목, 라목, 사목부터 차목까지의 사유: 공시규정 제6조제1항제2호마목(1)에 따라 신고된 검토ㆍ감사보고서를 기준으로 적용할 것. 이 경우 해당 신고에 대한 정정신고가 있는 때에는 정정하여 신고된 내용을 기준으로 신고일의 다음 날에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하거나 해제한다.2.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사목부터 자목까지의 사유: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지주회사로 전환하기 위하여 분할하였으나 지주회사 전환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분할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다음 사업연도에는 적용하지 않을 것3.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사목의 사유: 다음 각 목에 따라 적용할 것가. 규정 제3조제7항제2호에도 불구하고 규정 제3조제7항제1호의 법인을 제외한 경우에는 개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할 것나.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결산기 변경 등으로 사업연도가 6개월 미만인 경우 해당 사업연도에는 적용하지 않을 것④ 규정 제52조제1항제2호사목 단서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이란 우량기업부로 소속부가 변경지정되지 않은 기술성장기업을 말한다.⑤ 규정 제52조제3항에 따른 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 및 해제 시기는 별표 9에서 정한다.⑥ 제1항부터 제5항까지의 규정 외에 투자주의 환기종목의 지정과 해제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거래소가 따로 정한다.[전문개정 2022.12.9]

(출처) KRX 법무포털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 별표 8(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

(세칙 제48조 관련)

1. 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아래의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기업인수목적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표에서 같다)의 부실 정도를 측정한다.<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기준치 및 가중치 >

구분 변수 기준치 주1) 가중치
재무변수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0.569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2.332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손실 발생 1.078
④이자보상배율 1 미만 0.426
⑤자본잠식 30% 이상 0.940
⑥매출액 규모 50억원 미만 0.415
⑦총자산회전율 - -0.211
질적변수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3년간 2회 이상 0.282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3년간 3회 이상 0.577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3년간 2회 이상 0.093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3년간 2회 이상 0.511
⑫불성실공시(횟수) 3년간 2회 이상 0.327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25% 미만 0.751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주2) 불확실성 발생 0.737

주1)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한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본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주2) 감사의견이 적정이나, 감사보고서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이 특기사항으로 기재된 경우를 포함한다.

2.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한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주1)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주2)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3. 거래소는 지정결과 및 기준치에 해당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변수 등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통지한다.

(출처) KRX 법무포털

(1) 정기지정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영업ㆍ재무ㆍ경영 등에 관한 계량적ㆍ비계량적 변수 등을 고려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8]에서 정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거래소는 기업부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부실위험 선정 변수, 변수별 기준치 및 변수별 가중치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부실 정도를 측정합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에 대하여 변수별로 측정된 부실 정도에 따라 아래의 방법으로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를 산출하고, 종합 측정치가 종합 임계치(주1)를 초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하여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합니다.

<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산출 방법(주2) >

부실점수(z) = ∑(변수별 변수값 × 변수별 가중치) - 4.494

부실 징후 종합 측정치 = ez ÷ (1 + ez)

(주1) 종합 임계치는 0.7로 한다.
(주2) e는 자연상수(자연로그의 밑값)를 말한다.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은 최근 사업연도의 감사보고서상 재무정보와 공시사항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부실위험 선정기준 변수에 대한 당사 현황 검토]
(단위 : 백만원, %)
구분 변수 기준치 (주1) 가중치 당사 현황(2025년 3분기말) 당사 현황(2024년말) 비 고
재무변수 ①단기차입금 의존도 - 0.569 해당(55.8%) 해당(48.8%) K-IFRS 별도기준
②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 -2.332 해당(-7.4%) 해당(12.6%) K-IFRS 별도기준
③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손실 발생 1.078 해당(-2,665백만원) 해당(-23,514백만원) K-IFRS 별도기준
해당 (-13,596백만원) 해당 (-23,174백만원) K-IFRS 연결기준
④이자보상배율 1 미만 0.426 해당 (영업적자) 해당 (영업적자) K-IFRS 별도기준
⑤자본잠식 30% 이상 0.94 - (없음) - (없음) K-IFRS 별도기준
- (없음) - (없음) K-IFRS 연결기준
⑥매출액 규모 50억원 미만 0.415 -(46,794백만원) - (89,185백만원) K-IFRS 별도기준
⑦총자산회전율 - -0.211 해당 (78.8%) 해당 (62.9%) K-IFRS 별도기준
질적변수 ⑧최대주주 변경(횟수) 3년간 2회 이상 0.282 - - 최근일 기준
⑨대표이사 변경(횟수) 3년간 3회 이상 0.577 - - 최근일 기준
⑩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횟수) 3년간 2회 이상 0.093 - - -
⑪제3자배정 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 발행(횟수) 3년간 2회 이상 0.511 (누적)1회 (누적)1회 -
⑫불성실공시(횟수) 3년간 2회 이상 0.327 - - -
⑬최대주주등 지분율 25% 미만 0.751 해당(13.82%) 해당(16.23%) -
⑭감사보고서 상 계속기업존속 불확실성 사유 발생 불확실성 발생 0.737 - - -

(주1)

기준치는 변수별로 부실징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말하고,기준치의 변수값은 기준치를 충족하는 경우 1, 미충족하는 경우 0으로 합니다. 다만, 기준치가 없는 변수의 경우에는 변수 측정치를 변수값으로 하되, 변수 측정치가 아래의 상한 또는 하한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해당 상한 또는 하한을 변수값으로 봅니다.

변 수 상 한 하 한
단기차입금 의존도 2.653 0.000
총자산대비영업현금흐름비율 0.318 -0.323
총자산회전율 2.808 0.000

당사는 아직 한국거래소의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는 해당된 바 없습니다. 다만, 재무변수 및 질적변수 중 부실징후 기준치에 해당되는 요인이 많습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상황이 투자주의환기종목 정기지정 사유에 해당될 수 있을 만큼 부실한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2) 수시지정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상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2조 제1항 제2호 가목 내지 차목에 해당될 경우 해당 주식을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수시 지정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 현황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시지정 요건에 대한 당사 현황 검토]

구 분 내 용 당사 현황(2025년 3분기말) 당사 현황(2024년말) 비 고
①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법 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ㆍ감사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되거나 중요한 범위제한이 있는 경우 또는 검토ㆍ감사의견이 표명되지 않은 경우 미해당 미해당 -
②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7조제1항 위반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 주식등을 사실상 매각한 경우. 다만,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한정한다. 미해당 미해당 -
③제3자배정 신주 취득자와의 단기 금전거래 등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해당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경우 미해당 미해당 -
④감사의견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미해당 미해당 -
⑤최대주주 변경 관련 최대주주 변경으로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가 적용되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미해당 미해당 -
제51조제1항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가 해당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미해당 미해당 -
⑥영업손실 최근 5개 사업연도에 각각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에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미해당 미해당 -
⑦자본잠식률 최근 반기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미해당 미해당 -
⑧자기자본 최근 반기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미해당 미해당 -
⑨검토/감사의견 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 또는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미해당 미해당 -

당사는 상기 수시 지정 요건 중 현재 해당사항은 없습니다. 최근 5개 사업연도 중 일부 사업연도에 영업손실이 발생하기는 했으나, 2023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발생하였습니다.

2. 관리종목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요건 및 해당여부 검토] 구 분관리종목 지정(코스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지정유예관리종목지정요건적용여부회사현황해당여부유예기간사업연도금액(백만원) / 비율(%) / 내용(1) 매출액 미달

최근 사업연도 10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이익미실현기업 또는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 신규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엽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 중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2조3호에 따른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한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기업 : 최근 사업연도 미적용-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매출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현재 미해당2025년 3분기매출액 : 46,794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33,712백만원2024년매출액 : 89,185백만원(일평균)시가총액 : 34,574백만원(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10억원 이상이면서 해당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이 발생하고, 최근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익미실현 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5개 사업연도 미적용.- 세측이로 정하는 기술성장기업은 신규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부터 해당 사업연도를 포함하여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미적용. 다만, 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와 그 이후 3개 사업연도 미적용.--현재 미해당2025년 3분기세전손실 : -13,596백만원자기자본 : 74,973백만원(18.1%)2024년세전손실 : -23,174백만원자기자본 : 84,428백만원(27.4%)(3) 자본잠식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최근 사업연도말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일 경우 해당2025년 3분기말자본금 : 11,451백만원자본총계 : 74,973백만원자본잠식률 : -2024년말자본금 : 9,752백만원자본총계 : 84,428백만원자본잠식률 : -(4)자기자본 미달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최근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일 경우 해당2025년 3분기말자본총계 : 74,973백만원2024년말자본총계 : 84,428백만원(5) 시가총액 미달

보통주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계속되는 경우- 천재지변, 시장상황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거래소가 시장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적용배제 가능- 단, 본 규정은 다음과 같이 적용연도별 시가총액에 차이를 둠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15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현재 미해당현재 기준2025년 3분기(일평균)시가총액 : 33,712백만원(6) 정기보고서 미제출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현재 미해당현재 기준현재 특이사항 없음(7) 지배구조 미달최근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상A)사외이사의 수가 「상법」 제542조의8의 규정에서 정하는 수에 미달하는 경우B) 「상법」 제542조의11의 규정에서 정하는 감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거나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현재 미해당2025년 3분기말현재 특이사항 없음(8) 거래량 미달분기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음.- 신규상장법인(신규상장일이 속하는 분기에 한정)- 분기의 월평균거래량 10만주 이상(액면가액 500원 기준)- 소액주주가 소유한 보통주식의 총수가 유동주식수의 100분의 20 이상이고, 해당 소액주주의 수가 300명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이하 “업무규정”이라 한다) 제12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이 체결된 경우--현재 미해당2025년 3분기말현재 특이사항 없음(9) 주식분산 미달소액주주 200인미만 or 소액주주지분 20%미만-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 해외증권시장에 상장된 경우는 적용배제--현재 미해당2025년 3분기말현재 특이사항 없음(10) 회생절차 개시신청"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한 회생 절차개시 신청이 있는 경우--현재 미해당현재 기준해당사항 없음(11) 파산신청"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4조에 의한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현재 미해당현재 기준해당사항 없음(12) 기타-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변경ㆍ추가상장이 유예된 기간 중에「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재무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현재 미해당현재 기준해당사항 없음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정기보고서

당사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 중 현재 해당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향후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각 요건별로 당사 현황 및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매출액 미달 관련 요건

[각 사업연도별 매출액 미달 기준]

적용기간(감사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매출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억원 종전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5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75억원 -
2029년 1월 1일부터 100억원 -
(주1)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60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매출액 현황]
(K-IFRS 별도 기준) (단위 : 천원)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46,794,377 89,184,843 109,273,736 133,300,148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반기검토보고서

당사는 2022년 이후 매출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2025년 3분기 누적 별도 기준 약 468억의 매출을 달성했기 때문에 향후 각 사업연도별 매출액 미달 관련 기준 수치보다 연 매출액이 미달할 가능성은 현재까지는 낮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당사는 매출이 유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매출액 미달 요건에 해당되어 관리종목에 편입될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합니다.

(2)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관련 요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및 자기자본 현황]
(K-IFRS 연결 기준)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13,596,135) (23,174,090) (8,081,890) (20,422,160)
자기자본 74,972,779 84,428,053 109,148,348 114,248,86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 자기자본 -18.13% -27.45% -7.40% -17.88%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주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은 해당 요건 적용시 제외될 수 있는 파생상품평가 관련 손익이 포함된 기준입니다.

당사는 2022년 이후 2024년까지 매년 자기자본 대비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2024년에는 자본총계 대비 27.5% 수준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이 발생하며 해당 수치가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자기자본의 급감이 이루어지거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규모가 더욱 증가하게 될 경우 50%를 초과하는 요건에 추후 해당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본 유상증자로 인한 선제적인 자기자본 확충이 이루어져야 함은 물론,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규모가 예상보다 확대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일정 기간 내에 해당 사유를 해소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반드시 당사의 재무 추이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하셔야 합니다.

(3)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달 관련 요건

[자기자본 및 자본잠식률 현황]
(K-IFRS 연결 기준)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말 2024년말 2023년말 2022년말
자본총계 74,972,779 84,428,053 109,148,348 114,248,862
자본금 11,451,411 9,752,252 9,752,252 9,752,252
기타불입자본 104,652,494 101,959,599 101,959,599 101,763,902
기타자본구성요소 2,490,992 2,144,745 1,149,154 627,072
이익잉여금(결손금) (83,997,958) (76,552,789) (51,909,887) (46,551,581)
비지배지분 40,375,840 47,124,246 48,197,230 48,657,218
자본잠식률 -554.70% -765.73% -1019.21% -1071.51%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주1)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본총계) ÷ 자본금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자본잠식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추후 당사의 적자 발생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자기자본 규모는 지속적으로 축소될 수 있고 향후 자본잠식 위험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일정 기간 내에 해당 사유를 해소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반드시 당사의 재무 추이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하셔야 합니다.

(4) 시가총액 미달 관련 요건

[각 사업연도별 시가총액 미달 기준]

적용기간 시가총액 비고
2025년 7월 1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40억원 종전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150억원 -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00억원 -
2028년 1월 1일부터 300억원 -

당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각 사업연도별로 상기 도표상 기준 시가총액 미만인 상태로 30일간 지속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일평균 시가총액 수준은 상기 도표 미달 기준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시가총액 미달 관련 관리종목 편입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5) 정기보고서 미제출 관련 요건

당사는 현재 정기보고서 제출 기한을 엄수하고 있으며,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 (6) 지배구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지배구조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동 요건에 해당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입니다.(7) 거래량 미달, 주식분산 미달 관련 요건당사는 현재 거래량 미달 및 주식분산 미달 관련하여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8) 회생절차, 파산신청, 그 외 기타 요건당사는 현재 회생절차, 파산신청 등의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3. 상장적격성실질심사 / 상장폐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형식적상장폐지)]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 <개정 2022. 12. 7.>

1. 감사인 의견 미달: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다만, 해당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인 경우에는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사유 해소에 관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인의 확인서(해당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이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를 제출하여 거래소가 인정하는 때에는 그 제출일이 속하는 반기를 기준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

가. 반기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나. 반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포함한다.

1의2. 2년 연속 감사인 의견 미달 등: 제1호에 따른 감사인 의견 미달 사유를 해소하지 못한 상태에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신설 2025. 7. 9.>

가.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 또는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신설 2025. 7. 9.>

나. 최근 사업연도의 사업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신설 2025. 7. 9.>

2.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 정지: 발행한 어음 또는 수표가 주거래은행에 의하여 최종부도로 결정되거나 거래은행에 의하여 거래가 정지되는 경우

3. 해산 등: 피흡수 합병 또는 파산선고 등으로 법률에 따른 해산 사유가 발생한 경우 또는 주식의 포괄적 교환 등으로 다른 법인의 완전자회사가 되는 경우

4. 거래량 미달: 거래량 미달로 제53조제1항제8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다음 분기에도 연속하여 해당 규정에 따른 거래량 미달 상태가 계속되는 경우

5. 주식분산 미달: 주식분산 미달로 제53조제1항제9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1년 이내에 해당 규정에 따른 주식분산 미달을 해소하지 않는 경우

6. 자본전액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전액잠식 상태인 경우. 다만,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자본전액잠식이 해소되었음을 증명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으로 한정한다)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7. 정기보고서 미제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 미제출로 제53조제1항제6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공시규정 제19조제1항에 따른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경우

나. 최근 2년 동안 3회 이상 공시규정 제19조제1항에 따른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 사업보고서 미제출로 제53조제1항제6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해당 사업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

8. 주식의 양도제한: 주식의 양도가 제한되는 경우. 다만, 법령 또는 정관 등에 따라 주식양도가 제한되는 경우로서 그 제한이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를 해치지 않는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9. 이전상장: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상장폐지를 신청하는 경우

10. 우회상장기준 위반: 우회상장과 관련하여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다만, 해당 기업결합을 취소하는 결의ㆍ결정이 있고, 그 이행이 확인된 경우는 제외한다.

가. 제35조의 우회상장 심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합병, 주식의 포괄적 교환, 중요한 영업양수, 중요한 자산양수, 주식의 발행 등 우회상장을 완료하는 경우

나. 제36조 또는 제37조의 우회상장에 따른 의무보유를 이행하지 않고 우회상장을 완료하는 경우

11. 지배구조 미달: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다만, 해당 사유가 주주총회의 정족수 미달로 발생한 경우는 제외한다.

가. 제53조제1항제7호가목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사업연도에도 해당 규정에서 정하는 상태에 해당되는 경우

나. 제53조제1항제7호나목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사업연도에도 해당 규정에서 정하는 상태에 해당되는 경우

12. 시가총액 미달: 시가총액 미달로 제53조제1항제5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 9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동안 해당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이 경우 제53조제1항제5호 단서를 준용한다.

가. 300억원 이상인 상태가 10일 이상 계속될 것 <개정 2025. 7. 9.>

나. 300억원 이상인 일수가 30일 이상일 것 <개정 2025. 7. 9.>

② 제1항제1호 각 목 외의 부분 단서에 따른 반기에 대하여는 반기보고서에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포함되어야 한다. <개정 2022. 12. 7.>

③ 거래소는 제1항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해당 법인에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제55조제1항에 따라 이의신청이 허용되는 상장폐지 사유가 아닌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상장폐지의 사유 및 근거

2. 상장폐지에 대하여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는 뜻

3. 그 밖에 거래소가 상장폐지 및 이의신청과 관련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④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의 형식적 상장폐지 등과 관련된 향후 세부절차를 시장안내 사항으로 공시하여야 한다.

⑤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 외에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출처) KRX 법무포털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보통주식 상장법인에 대하여 제57조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그 밖에 코스닥시장의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 이 경우 구체적인 판단기준과 재무요건의 적용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회생절차개시신청으로 제53조제1항제10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법원의 회생절차개시신청 기각, 회생절차개시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회생절차폐지의 결정 등이 있는 경우. 다만, 간이회생절차의 경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3조의5제2항제2호가목의 회생절차개시결정이 있거나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회생절차가 속행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2. 상장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하여 제출한 서류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중요한 사항이 거짓으로 기재되거나 누락된 사실이 발견되는 경우

3. 형식적 상장폐지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회피하기 위하여 증자, 분할 또는 사업부 매각 등을 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4. 상당한 규모의 횡령ㆍ배임 혐의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5. 외부감사법 제5조제3항을 중대하게 위반한 사실 등이 확인된 경우

6. 주된 영업이 정지된 경우

7. 제54조제1항제6호 단서에 따른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여 같은 호 본문의 자본전액잠식에 따른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경우. 다만, 회생절차개시결정 법인에 대하여는 이 목을 적용하지 않는다.

8. 매출채권 이외의 채권에서 상당한 규모의 손상차손 발생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9. 관리종목(제53조제1항제7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경우는 제외한다)이나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경영권 변동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다만, 경영정상화를 위한 유상증자, 출자전환 등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여 경영권 변동이 발생한 경우는 제외한다.

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신주를 취득한 자에게 해당 신주의 취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선급금 지급, 금전의 가지급, 금전 대여, 증권(법 제4조제2항 각 호의 증권, 어음 또는 양도성 예금증서를 말한다)의 대여, 출자(타법인이 발행한 주식등 또는 출자증권의 취득을 말한다)에 관한 결정 등을 한 사실이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10.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상법」 제530조의2에 따른 분할 또는 분할합병을 하는 경우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 이후 존속될 법인이 해당 분할 또는 분할합병 결의일 현재 존속될 예정인 영업부문에 대하여 다음의 요건 중 어느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다만,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분할 등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1) 자기자본이 30억원 이상(벤처기업의 경우 15억원 이상으로 한다)일 것2) 자본잠식이 없을 것3) 제43조제1항제3호의 요건을 충족할 것. 이 경우 "이전될 영업부문"은 "존속될 영업부문"으로 본다.4) 1)부터 3)까지의 규정에 따른 재무내용 등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보고서상 검토의견이 적정일 것

나.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주권비상장법인 또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과 합병(「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 합병은 제외한다)한 이후 3년 이내에 분할을 위한 이사회 결의를 하는 경우로서 존속될 법인의 주된 영업이 합병 당시 주권비상장법인 또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의 영업부문이었던 경우. 다만, 합병 당시 합병에 따른 우회상장 심사를 받은 경우는 제외한다.

11. 이익미실현기업이 제53조제1항제1호가목 또는 같은 항 제2호가목에 따라 매출액 미달 또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이 면제되는 기간 중에 상당한 규모의 매출액 감소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12. 공시규정에 따라 벌점을 부과 받는 경우로서 해당 벌점을 포함하여 최근 1년 이내의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

13. 제54조제1항제1호의 감사인 의견 미달로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제55조제1항의 이의신청 등으로 해당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이 변경되거나 차기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이 적정이 되어 해당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경우. 이 경우 제55조의2제2항에 따라 상장폐지 사유가 해소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

14. 제52조제1항제2호라목에 따라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된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한정인 경우

15. 매출액 미달로 제53조제1항제1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에도 매출액이 100억원 미만인 경우. 다만, 제53조제1항제1호다목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 호를 적용하지 않는다.

16.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하여 제53조제1항제2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에도 최근 사업연도 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고 10억원 이상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 경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금액은 제외한다.

17. 자본잠식으로 제53조제1항제3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잠식률이 100분의 50 이상인 경우

18. 자기자본 미달로 제53조제1항제4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19. 제1호부터 제18호까지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제54조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준하는 경우로서 거래소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상장을 폐지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②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전문개정 2025. 7. 9.]
(출처) KRX 법무포털

이처럼 당사는 투자주의환기종목, 관리종목 내지 상장폐지 등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의 확충 및 실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본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고자 하나, 연결자회사들의 적자 발생 지속, 수주 프로젝트의 수익성 악화 추세를 고려한다면, 자기자본 확충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위험성을 중장기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자주의환기종목 또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경우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므로 유동성 위험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부채비율 증가와 수익성 악화에 따른 재무안정성 위험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 109.4%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업종평균 158.1% 대비 열악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105.5%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열악한 수준의 유동비율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으로 인한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 등을 제외한 더 보수적인 지표인 당좌비율에서도 2022년말 48.3%, 2023년말 40.1%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말 44.2%로 소폭 반등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37.1%로 더욱 열악해졌으며 업종 평균 120.4% 대비 크게 열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협력업체 결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단기 차입금 상환 연장 실패 등의 긴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부채 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유동성 위기로 전이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최근 4개년 동안 부채비율은 200% 초중반 수준으로 업종 평균 96% 대비 열악한 상황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40% 초중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업종 평균인 25% 수준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는 당사가 자체적인 영업활동에서 창출하는 현금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워 외부 자금 조달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지속적인 당기순손실로 인해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면서 자본총계가 줄어든 반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차입금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부채 구조는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하여 금리 상승 시 이자 비용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경우에는,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이자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1.9배, 2023년 0.3배, 2024년 -1.5배, 2025년 3분기 -1.7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총차입금 규모가 145,135백만원에 달하여 1배 미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이후에는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중입니다. 2025년 3분기 이자비용은 6,027백만원 수준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41.7%로써, 총 자산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차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매년 파생상품평가손실의 규모에 따라 금융비용부담률이 급격히 올라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의 총자산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총자산 대비 매출액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자산 회전율은 증가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어,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금 운용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전방산업의 업황, 환율 등 거시경제의 방향에 따라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전방산업의 불황, 정부 정책 및 규제의 변화, 원가율 상승 등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경우 차입을 통한 조달 비중 증가 및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매출은 태양광 모듈 및 관련된 EPC 사업 등의 매출이 전체매출의 80% 수준을 차지하고 에스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문 매출이 나머지 20%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출 및 영업손익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74,281,079 98,964,561 147,848,121 169,855,953 208,744,895
매출원가 65,191,458 81,032,139 126,812,660 136,234,676 175,599,689
매출원가율(%) 87.8% 81.9% 85.8% 80.2% 84.1%
매출총이익 9,089,621 17,932,422 21,035,461 33,621,278 33,145,206
판매비와관리비 19,391,544 21,271,345 35,441,821 30,482,935 42,052,708
판매비와관리비율(%) 26.1% 21.5% 24.0% 17.9% 20.1%
급여 5,982,117 7,153,569 9,267,863 10,025,213 9,094,732
상여 50,930 49,500 161,933 83,079 0
퇴직급여 342,629 585,213 740,731 786,847 960,333
복리후생비 706,790 759,023 998,006 1,056,998 1,220,909
여비교통비 331,881 392,110 516,635 652,308 731,628
접대비 174,504 236,463 306,998 292,869 294,255
통신비 113,967 129,760 170,824 171,132 169,968
세금과공과 308,686 504,643 635,270 690,000 514,801
감가상각비 2,352,584 2,162,995 3,104,849 2,774,998 2,337,816
무형자산상각비 213,655 261,612 346,618 330,630 701,329
임차료 227,037 374,392 451,881 792,596 870,618
수선유지비 3,104 62,097 104,589 129,085 178,734
보험료 392,040 480,405 644,481 620,500 674,977
차량유지비 172,347 225,185 248,140 290,308 328,720
운반비 1,066,021 676,237 1,253,504 1,001,272 1,219,053
교육훈련비 14,907 3,314 5,529 4,561 10,339
도서인쇄비 15,336 13,502 16,715 34,152 29,712
소모품비 226,017 258,243 293,052 637,591 928,821
지급수수료 3,825,371 2,488,361 3,261,319 4,660,060 6,559,300
수도광열비 14,244 0 34 0 0
지급용역비 36,527 4,697 6,216 0 0
주식보상비 0 0 0 (78,914) 42,749
경상연구개발비 2,898,759 1,528,876 2,494,326 3,220,552 2,625,944
대손상각비 1,147,801 1,288,385 8,980,721 210,631 1,840,910
수출제비용 89,916 60,772 152,176 11,147 307,600
견본비 97,043 698,729 391,363 711,976 730,195
광고선전비 8,667 6,560 6,560 130,021 110,718
판매보증비(환입) (259,547) 378,990 390,125 (140,682) (70,902)
발전량보증비 (1,161,789) 487,712 491,363 1,384,005 9,639,449
영업이익 (10,301,924) (3,338,923) (14,406,360) 3,138,343 (8,907,502)
영업이익률(%) -13.9% -3.4% -9.7% 1.8% -4.3%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정기보고서

당사 매출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전반적으로 감소세에 있으며, 매출원가율이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까지 매출원가율이 적게는 80.2%, 높게는 87.8%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에 가장 낮은 매출원가율 80.2%는 주요 원재료인 태양전지와 태양광 모듈 부자재의 가격이 전년대비 각각 31%, 15% 수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 전반적인 원재료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5년 3분기 매출원가율 87.8%에 이르기까지 재무구조 정상화를 위해 매출원가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여전히 매출에 대한 마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투자위험요소-1.사업위험-사." 부분에 원재료 매입과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매출의 감소세에 있으면서, 판매비와관리비율 또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 있어서 당사의 손익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주요 판매비와관리비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판매비와관리비 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인건비 7,082,466 8,547,305 11,168,533 11,952,137 11,275,974
지급수수료 3,825,371 2,488,361 3,261,319 4,660,060 6,559,300
경상연구개발비 2,898,759 1,528,876 2,494,326 3,220,552 2,625,944
감가상각비 2,352,584 2,162,995 3,104,849 2,774,998 2,337,816
대손상각비 1,147,801 1,288,385 8,980,721 210,631 1,840,910
발전량보증비 (1,161,789) 487,712 491,363 1,384,005 9,639,449
합계 16,145,192 16,503,634 29,501,111 24,202,383 34,279,393
인건비(비중) 36.5% 40.2% 31.5% 39.2% 26.8%
지급수수료(비중) 19.7% 11.7% 9.2% 15.3% 15.6%
경상연구개발비(비중) 14.9% 7.2% 7.0% 10.6% 6.2%
감가상각비(비중) 12.1% 10.2% 8.8% 9.1% 5.6%
대손상각비(비중) 5.9% 6.1% 25.3% 0.7% 4.4%
발전량보증비(비중) -6.0% 2.3% 1.4% 4.5% 22.9%
합계 83.3% 77.6% 83.2% 79.4% 81.5%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정기보고서

당사의 판매비와관리비 중 주요항목은 인건비(급여, 상여, 퇴직급여, 복리후행비 포함), 지급수수료, 경상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 대손상각비 및 발전량보증비입니다. 2022년 이후 2025년 3분기까지 주요 판매비와관리비의 비중은 최소 79.4%에서 최대 83.3%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가 가장 높은 수치인 8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2년의 경우, 태양광발전소 발전량 보증비 지급에 따라 종속회사인 칠레법인의 손익이 악화되면서 발전량보증비의 비중이 22.9%에 달하였으며, 2024년의 경우 해외공사 채권에 대해 당사는 회수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지정감사인의 보수적인 평가요구에 따라 전액 대손 설정을 하였으며, 일부 국내 공사 건에 대해서 일부금액이 공탁처리되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전액을 대손 설정하여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가 증가하였습니다. 그외 인건비의 경우 30%대 비중을, 지급수수료의경우 10%중반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에 경상연구개발비는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핵심부품인 개질기의 성능개선을 위한 연구개발로 인해 비중이 14.9%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나., 2.회사위험-마. 및 2.회사위험-차." 부분에 연구개발비, 매출채권 대손인식 및 발전량보증비와과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4사업연도 기준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4개년 요약 재무제표]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자산총계 241,754 302,590 287,833 328,815 349,564
부채총계 166,782 199,837 203,405 219,667 235,315
자본금 11,451 9,752 9,752 9,752 9,752
자본총계 74,973 102,754 84,428 109,148 114,249
매출액 74,281 98,965 147,848 169,856 208,745
영업이익(손실) (10,302) (3,339) (14,406) 3,138 (8,908)
당기순이익(손실) (13,649) (6,811) (25,421) (6,988) (22,169)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최근 4개년 재무안정성 비율]
(단위: %)
구 분 재 무 비 율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업종 평균 (*3)
안정성 유동비율 105.52% 118.21% 109.41% 125.34% 139.14% 158.11%
당좌비율 37.09% 41.66% 44.23% 40.12% 48.32% 120.44%
부채비율 222.46% 194.48% 240.92% 201.26% 205.97% 96.39%
차입금의존도 41.65% 37.47% 40.94% 44.14% 41.81% 24.76%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주1)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주2) ①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② 당좌비율 = 당좌자산(현금및현금성자산,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유동부채③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④ 차입금의존도 = (장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신주인수권부사채+전환사채+파생상품부채) / 자산총계
(주3) 업종평균 수치는 한국은행에서 2025년 10월에 발간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 - C281.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변환ㆍ공급ㆍ제어장치 기준입니다.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 109.4%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업종평균 158.1% 대비 열악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105.5%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열악한 수준의 유동비율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으로 인한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 등을 제외한 더 보수적인 지표인 당좌비율에서도 2022년말 48.3%, 2023년말 40.1%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말 44.2%로 소폭 반등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37.1%로 더욱 열악해졌으며 업종 평균 120.4% 대비 크게 열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협력업체 결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단기 차입금 상환 연장 실패 등의 긴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부채 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유동성 위기로 전이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최근 4개년 동안 부채비율은 200% 초중반 수준으로 업종 평균 96% 대비 열악한 상황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40% 초중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업종 평균인 25% 수준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는 당사가 자체적인 영업활동에서 창출하는 현금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워 외부 자금 조달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지속적인 당기순손실로 인해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면서 자본총계가 줄어든 반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차입금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부채 구조는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하여 금리 상승 시 이자 비용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경우에는,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이자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1.9배, 2023년 0.3배, 2024년 -1.5배, 2025년 3분기 -1.7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총차입금 규모가 145,135백만원에 달하여 1배 미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이후에는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중입니다. 2025년 3분기 이자비용은 6,027백만원 수준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41.7%로써, 총 자산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차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매년 파생상품평가손실의 규모에 따라 금융비용부담률이 급격히 올라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의 총자산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총자산 대비 매출액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자산 회전율은 증가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어,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금 운용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당사는 2022년부터 2025년 3분기까지 2023년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연도에 지속적으로 영업손실을 시현하고 있어, 매년 발생하고 있는 이자비용을 부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이자비용을 부담하기 위해 추가적인 외부 자금 차입에 의존하거나 자산 매각하는 방법 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며, 이자보상비율을 측정할 수 없습니다. 이에 이자보상비율과 관련하여 분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자보상비율 분해도]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비 고
자산총계 241,754,325 302,590,384 287,832,746 328,815,127 349,563,690 -
총차입금 100,679,560 113,384,086 117,829,811 145,134,552 146,159,300 유동성 차입금 + 비유동성 차입금
유동성차입금 91,746,641 99,906,792 105,484,353 118,632,023 96,385,277 -
비유동성차입금 8,932,919 13,477,294 12,345,458 26,502,529 49,774,023 -
매출액 74,281,079 98,964,561 147,848,121 169,855,953 208,744,895 -
영업이익(손실) (10,301,924) (3,338,923) (14,406,360) 3,138,343 (8,907,502) -
금융비용 11,687,963 11,936,506 24,233,881 15,235,267 14,440,913 -
이자비용 6,027,033 7,489,082 9,769,317 9,525,650 4,718,709 -
총차입금의존도 41.65% 37.47% 40.94% 44.14% 41.81% 총차입금 ÷ 자산총계
유동성차입금 비중 91.13% 88.11% 89.52% 81.74% 65.95% 유동성차입금 ÷ 총차입금
총차입금 평균이자율 15.48% 14.04% 20.57% 10.50% 9.88% 금융비용 ÷ 총차입금
총자산 회전율 40.97% 43.61% 51.37% 51.66% 59.72% 매출액 ÷ 자산총계
금융비용 부담률 15.73% 12.06% 16.39% 8.97% 6.92% 금융비용 ÷ 매출액
영업이익률 -13.87% -3.37% -9.74% 1.85% -4.27% 영업이익 ÷ 매출액
이자보상비율(배) -1.71 -0.45 -1.47 0.33 -1.89 영업이익 ÷ 이자비용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정기보고서
(주1) 2024년 3분기, 2025년 3분기 차입금 평균이자율 및 총자산 회전율은 단순 연환산으로 변경하여 표시하였으며, 실제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은 하기 분해도 그림과 같이 (매출액 영업이익률/금융비용 부담률)로 구분할 수 있으며, 금융비용 부담률은 다시 (차입금 평균이자율*차입금의존도/총자산 회전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매출 감소(전년 대비 15.2%)에 따라 총자산회전율이 감소하고, 차입금 평균이자율이 전년 대비 상승하였고, 금융권 차입금의 증가로 차입금 의존도가 증가하면서 이자보상배율은 음(-)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의 경우 지속적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1.9%로 흑자전환함에 따라 이자보상배율은 0.33배로 양(+)의 수치를 기록하였으나, 여전히 이자보상배율이 1이 넘지 못하여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24년의 경우, 매출 감소 지속에 따라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9.7%로 다시 음(-)수로 전환하였고, 금융비용 부담률 또한 16.4%까지 증가하여 이자보상배율이 -1.5배로 다시 음(-)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3분기의 경우에도, 적자 지속으로 인해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13.9%를 기록했고, 차입금 의존도도 전년과 비슷한 41.7%를 유지하면서 이자보상배율 -1.7배를 기록했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의 분해도_그림] 이자보상비율의 분해도.jpg 이자보상비율의 분해도(출처) 2022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사례집, 금융감독원

이처럼 매출의 지속적인 감소 및 적자의 지속에 따라 당사는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최근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주요 경쟁사들이 모듈 가격을 조정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환율 상승분을 판매가격에 전가하지 못하고 이익률에서 흡수할 수밖에 없는 어려운 시장 여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다만 이는 업계 전반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2026년을 전후하여 제품 라인업 재편 및 수요 확대가 진행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주요 업체들은 2026년 출시를 목표로 TOPCon 2세대, BC(Back Contact) 등 차세대 고효율 제품 개발 및 양산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기술 트렌드 변화와 함께 시장의 교체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당사는 2026년 태양광 모듈(제품 및 상품) 판매량이 최소 300MW 이상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른 매출 규모는 약 600~7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해외 거래처 확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필요 시 Equity 참여를 통한 안정적 공급권 확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2026년 EPC 부문에서 루프탑 약 20MW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매출은 약 250~300억원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루프탑 외 기타 개발 기반 EPC 프로젝트는 10~20MW 규모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약 100~15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약 25MW 규모의 입찰 예정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당사는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수주 성사를 위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EPC 부문의 안정적 매출 기반을 유지하는 동시에, 중기적으로 수주 확대를 통한 성장세 회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2026년 건설경기는 공공부문 발주 증가와 기저효과로 수주 및 투자부문에서 모두 반등이 예상되나, 민간 주택ㆍ상업시설 부문은 규제ㆍ자금 부담으로 회복이 제한될 전망입니다. 이와 같은 시장 전반의 흐름을 고려할 때, 에스퓨얼셀의 주력 분야였던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은 단기적으로 성장 모멘텀이 크지 않은 환경입니다. 특히, 분산에너지특별법 시행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특화지역 중심의 고용량 제품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에스퓨얼셀은 입찰 물량이 2026년으로 이월되는 추세속에서 2025년 하반기 약 74억원의 수주를 확보하였으며, 단기 시장 둔화에 대응해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고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습니다.

[에스퓨얼셀 2025년 하반기 수주 현황 요약]
(단위: EA, 백만원)
구 분 모델 수량 용량 금액
건물용 연료전지 5kW ~ 10kW 52 403kW 4,601
발전용 연료전지 100kW 4 400kW 2,800
합 계 - 56 803kW 7,401

(출처) 당사 제시

1) 2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개발 완료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기반으로 25kW급 건물용 연료전지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기축 공동주택(포항시 소재 단지 등) 적용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1~5kW 위주 시장 대비 상업ㆍ공공시설 등으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으로, 향후 대단지ㆍ복합건물에 대응 가능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2) 수소지게차 파워팩(모빌리티) 개발당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정부과제를 통해 수소지게차용 연료전지 파워팩 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해당 분야는 제조ㆍ물류 업종의 무배출 요구 증가에 따라 국내외 기업 투자가 집중되는 영역으로, 글로벌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노력 이외에도 국내 정책의 흐름도 당사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햇빛연금법이라고 불리는「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지원에 관한 법률안」은 농촌의 햇빛(태양광)을 돈으로 바꿔 농민에게 연금처럼 주자는 취지입니다. 해당 법안은 기존 8년의 설치 허가 기간을 태양광 패널 수명인 20년 이상으로 늘려주고, 절대농지(농업진흥구역)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주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전기 농사 수익을 가져가게 하려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국내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의 상당수가 중국산이며, 가격 경쟁력에서 국산이 밀리는 형국입니다. 이에탄소인증제를 활용한 저탄소 제품을 우선 지원하고, REC 가중치 및 금융 혜택 등의 지원책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중국 업체들은 주로 석탄 화력발전 전기를 써서 제조하므로 탄소 배출량이 높지만, 국산 제품은 상대적으로 친환경 공정을 갖추고 있어 저탄소 등급(1등급)을 받기에 유리하며, 영농형 태양광 사업자가 국산(저탄소 인증) 모듈을 사용하면, 전기를 팔 때 받는 가격인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더 높게 쳐줍니다. 똑같이 전기를 만들어도 국산 모듈을 쓴 농민이 돈을 더 많이 벌게 설계하는 것입니다. 또한, 설치 비용을 빌려줄 때(정책자금 융자) 국산 기자재 사용 사업자에게 금리를 깎아주거나 대출 한도를 늘려주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국산 제품을 선택하게 만듭니다.

이처럼 영농형 태양광의 국산화 이슈가 대두되고 있으며, 해당 정책이 기대대로 실현된다면 농민의 경우, 농사 소득 외에 매달 100만~200만 원 수준의 햇빛연금을 얻을 수 있으며, 당사를 포함한 국내 태양광 기업의 경우, 중국산 저가 공세로 힘들었던 농촌이라는 거대한 내수 시장이 열리면서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게 됩니다. 또한 국가적으로도 재생에너지 비율(RE100)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현재 해당 법안은 여야 간 세부 조율을 거치고 있으며, 통과될 경우 국내 태양광 소재ㆍ부품ㆍ장비 기업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26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을 살펴보면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서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에 총 8,50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융지원사업은 RE100산단, 영농형 태양광, 햇빛ㆍ바람연금, 해상풍력 확대 등 정책과제 이행 지원을 위해 전년 대비 52% 증가하고, 역대 최대 금액인 6,480억원으로 증액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3,358억원으로 편성해 초고효율 탠덤 태양전지(한계효율 29%→44%), 20MW 이상의 대형 풍력 블레이드 등 태양광ㆍ풍력 분야의 첨단 기술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차세대 재생에너지 표준화 및 인증 고도화 혁신지원사업' 또한 전년 대비 180% 증가한 56억원으로 편성해 글로벌 경쟁을 위한 신속한 기술기준을 마련하고 표준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신재생에너지의 안정적 공급과 첨단산업 육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국 산업거점과 에너지를 연결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역 단위의 촘촘한 소규모 전력망을 구축하는 차세대 분산전력망 사업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시장에서 당사는 2026년 사업공고 발표 이전에 선제적으로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사업 예산안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명 2025년 예산 2026년 예산안(B) 증감
본예산 추경(A) B-A (B-A)/A
--- --- --- --- --- ---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156,373 168,212 202,085 33,873 20.1
신재생에너지금융지원 326,300 426,300 648,000 221,700 52.0

(출처) 2026년도 예산안 위원회별 분석(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당사는 이와 같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정부 출범 및 관련 정책 변화가 우호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당장의 수익성 개선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금번 공모 유상증자의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당사의 기술력, 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력 등을 활용하여 기존 사업에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는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전방산업의 업황, 환율 등 거시경제의 방향에 따라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전방산업의 불황, 정부 정책 및 규제의 변화, 원가율 상승 등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경우 차입을 통한 조달 비중 증가 및 신용등급 하락 등으로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주 부진에 따른 실적 및 수익성 악화 위험당사의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추진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각 국의 정책에 따라서 정체기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규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관급 공사 수주 또는 민간 공사 수주에 크게 의존하는 형태 입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수주 잔고 현황은 매출의 성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 지속적인 수주발생이 필요 합니다.이처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신ㆍ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은 수주 산업 특성 상 수주 결과에 따라 매출이 불안정적으로 변동할 수 있고, 매출 하락시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대규모의 영업손실이 발생 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수주 프로젝트도 언제든지 사업의 지연, 수익성 악화, 외부적인 환경 문제 등으로 인해 해지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의 업황 부진, 기술 트렌드의 변화, 산업 내 경쟁 심화 등 외부 환경의 부정적 변화에 의해 신규 수주 활동이 부진할 위험이 존재 하며, 수주가 부진할 경우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발생 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추진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각 국의 정책에 따라서 정체기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규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 및 비중]
(K-IFRS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태양광부문 공사매출 EPC 건설 태양광발전소 공사 등 5,844 7.87% 13,807 13.95% 16,770 11.34% 28,634 16.86% 54,830 26.27%
제품, 상품매출 태양광모듈 등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태양전지 41,146 55.39% 39,358 39.77% 71,564 48.40% 79,174 46.61% 82,880 39.70%
전력, 리스매출 SMP, REC, 리스 전력매출 및 리스(주택) 등 8,256 11.12% 4,942 4.99% 10,014 6.77% 7,796 4.59% 9,636 4.62%
연료전지부문 제품매출 외 수소연료전지 등 건물용,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등 10,431 14.04% 26,122 26.40% 33,801 22.86% 32,603 19.19% 46,776 22.41%
O&M부문 용역매출 O&M 태양광발전소시설관리 10,360 13.95% 14,925 15.08% 16,657 11.27% 21,882 12.88% 25,235 12.09%
기타 기타매출 임대매출 등 임대매출 및 관계사 상표권 등 137 0.18% 986 1.00% 882 0.60% 1,444 0.85% 548 0.26%
연결조정 (1,893) -2.55% (1,175) -1.19% (1,840) -1.24% (1,677) -0.98% (11,161) -5.35%
합 계 74,281 100.00% 98,965 100.00% 147,848 100.00% 169,856 100% 208,745 1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수주 현황 및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스플래닛 시리즈의 미수금은 한국에너지공단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공급의무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 설비확인서 및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발급이 지연되어 해당 잔금에 대한 부분이며,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태양광 발전사업은 행정절차 미결에 따른 회수지연으로 인한 미수금이며, 전력매출 정산 후 회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에스지2호 태양광발전사업, 씨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 및 동신솔라 태양광발전사업은 일부 또는 전액 회수 완료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EPC 공사채권(진행매출)은 기대신용손실모형과 개별평가를 통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 대부분의 공사채권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금의 인출을 통해 지급되는 구조로, 일반적으로 미회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프로젝트 대주의 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보수적인 기준으로 채권 건전성을 관리하고 있으나, 추후 진행하는 프로젝트 또는 기존 프로젝트에서 행정절차 및 개발행위 등이 지연됨에 따라 미수금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미수금과 관련한 대손충당금 설정은 대부분 이원호 수상태양광 발전설비(43MW) 구매 사업에서 발생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당사는 이원호 수상태양광 발전설비(43MW) 구매 사업의 수행을 위하여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동수급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사는 본 사업에서 기자재 구매 및 납품, 전기공사와 기타 부대공사 등을 담당하였으며, 공동수급체 내 3개 기업이 전기공사 설치시공, 설계 및 인허가 등의 업무를 분담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대손충당금이 설정된 해당 채권은 이 중 전기공사 설치시공 분담과 관련된 것으로, 해당 업무를 담당한 시공사가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발주자 및 공동수급 구성원 전원의 동의를 통해 동 기업은 공동수급 협정에서 탈퇴하였습니다.이로 인해 당사는 공동수급체 내 분담비율을 초과하여 전기공사 전체를 직접 시공하였고 이에 대한 기성분을 발주처에 청구하였으나, 발주처는 본 공동수급협정이 분담이행방식에 해당한다는 사유로 청구대금을 법원에 공탁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4년 11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공탁금 출급청구권 확인 청구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그러나 2025년 11월 21일 1심 판결에서 원고(당사) 패소하였습니다. 당사는 판결 이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였으나, 항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실익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하여 항소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향후 당사는 발주처와의 협의를 통해 본 건에 대한 매출 처리 및 정산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한편, 당사는 동 채권의 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전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당사 수주 현황 및 내역]
(단위 : 천원)
품목 발주처 계약일 공사기한 수주총액 진행률 미청구공사 공사미수금
총액 손상차손누계액 총액 대손충당금 내용 회수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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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Guadalupe PJT Guadalupe Solar SpA 2020.09.25 2021.03.31 USD 4,266 100.00 598,030 (51,490) - - 잔금(지체상금 협의 중으로, 추후 일부금액 매출차감 예상) 회수불가
에스플래닛신안2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십사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잔금(한국에너지공단 RPS 설비확인서,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발급 지연) 회수가능
에스플래닛신안7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이십사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잔금(한국에너지공단 RPS 설비확인서,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발급 지연) 회수가능
에스플래닛신안8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이십오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잔금(한국에너지공단 RPS 설비확인서,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발급 지연) 회수가능
에스플래닛신안3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삼십일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잔금(한국에너지공단 RPS 설비확인서,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발급 지연) 회수가능
에스플래닛신안1호태양광발전소 및 에스플래닛신안4호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삼십이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2,484,000 100.00 - - 273,240 - 잔금(한국에너지공단 RPS 설비확인서, 개발행위 준공검사필증 발급 지연) 회수가능
이원호 수상태양광 발전설비(43MW) 구매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 2021.03.30 2024.09.30 74,670,798 0.00 - - 1,780,470 (1,618,609) 잔금(공사 수행분에 대한 공탁금), 상기 별도기술 회수불가
499.065kW 아인에너지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아인에너지 주식회사 2023.09.14 2024.02.29 714,000 100.00 - - 5,673 (5,673) 잔금(계약변경에 따른 금액이며, 추후 일부금액 매출차감) 회수불가
499.065kW 에스플래닛34호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삼십사호 주식회사 2023.09.14 2024.02.29 714,000 100.00 - - 5,572 (5,572) 잔금(계약변경에 따른 금액이며, 추후 일부금액 매출차감) 회수불가
499.065kW 에스디1호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에스디일호 주식회사 2023.09.14 2024.02.29 707,000 100.00 - - 6,444 (6,444) 잔금(계약변경에 따른 금액이며, 추후 일부금액 매출차감) 회수불가
981.155kW 호니파워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호니파워(주) 2023.09.14 2024.02.29 1,480,000 100.00 - - 10,631 (10,631) 잔금(계약변경에 따른 금액이며, 추후 일부금액 매출차감) 회수불가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태양광 발전사업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주식회사 2022.11.04 2023.02.28 10,035,000 98.87 - - 1,817,184 - 잔금(행정절차 미결에 따른 회수지연, 전력매출 정산 후 회수예정) 회수가능
포스엔태양광 발전사업 포스엔 주식회사 2024.08.22 2025.02.28 2,990,700 97.98 - - - - - -
유솔라2호 태양광 발전사업 주식회사 유솔라2호 2024.08.22 2025.02.28 1,339,800 99.61 - - - - - -
이에스지2호 태양광발전사업 이에스지2호 주식회사 2025.09.17 2026.03.31 828,000 0.58 - - 455,400 - 2025/10/02 발생분 중 공급가액(4억원) 회수 완료 회수완료(10/2)
씨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 유한회사 씨에스에너지 2호 2025.09.17 2026.03.31 817,500 0.56 - - 449,625 - 2025/10/02 발생분 중 공급가액(4억원) 회수 완료 회수완료(10/2)
동신솔라 태양광발전사업 주식회사 동신솔라 2025.09.09 2026.02.28 430,200 0.47 - - 236,610 - 2025/11/13 전액 회수완료 회수완료(11/13)
합 계 - 598,030 (51,490) 4,826,344 (1,647,168)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가 영위하는 신ㆍ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관급 공사 수주 또는 민간 공사 수주에 크게 의존하는 형태입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수주 잔고 현황은 매출의 성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 지속적인 수주발생이 필요합니다. 당사의 사업 부문별 수주 잔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 부문별 수주 잔고 현황]
(K-IFRS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 --- --- --- --- --- --- --- --- --- --- --- ---
태양광 모듈 납품 20,755 14,618 6,137 83,411 73,220 10,192 72,459 67,483 4,976 3,937 - 3,937
시스템 (건설) 36,591 35,693 899 256,974 102,252 154,723 267,290 98,946 168,344 260,315 92,987 167,327
수소 연료전지 15,178 4,863 10,314 18,869 1,830 17,039 32,125 11,644 20,481 30,521 10,623 19,898
합계 72,524 55,173 17,349 359,255 177,302 181,953 371,874 178,073 193,801 294,773 103,610 191,162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주1) 수주총액은 각 사업연도말 누적 기준 수주 총액으로 기재하였으며, 그 중 납품되어 매출로 인식된 부분을 기납품액으로 표시하고, 그 외의 수주금액을 수주잔고로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총 누적 수주총액은 2022년 294,773백만원 2023년 371,874백만원 2024년 359,255백만원, 2025년 3분기 72,52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수주 잔고는 2022년 191,162백만원, 2023년 193,801백만원, 2024년 181,953백만원, 2025년 3분기 17,34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이처럼 2025년 들어서 누적 수주총액 및 수주 잔고가 모두 급감한 이유는 아래와 같이 제주 수망리 100MW 태양광 발전사업 공급계약이 해지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지 금액은 약 1,522억원으로 2024년 매출액 대비 59.7%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이었습니다. 해당 수주계약이 해지된 가장 큰 원인은 사업 약정 및 최초 도급계약과 상이한 계약 조건으로 상대방 측에서 변경을 요구하여 공급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이로 인해 사업 진행이 계획보다 과도하게 지연되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초기 환경영향평가 통과(2022년) 이후 착공을 준비했으나, 실제 공사 시작이 계속 미뤄졌습니다. 또한 제주 지역은 재생에너지(태양광ㆍ풍력) 발전 비율이 높아 전력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전력 계통 포화로 인해 한전이 강제로 발전소 가동을 멈추는 출력제어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출력제어가 잦아지면 발전소는 전기를 팔지 못해 수익성이 급감하기 때문에 100MW급 대규모 단지인 수망리 프로젝트 역시 완공되더라도 정상적인 가동과 수익 보장이 불투명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전력 계통 수용성 문제로 인해 대규모 신규 발전소에 대한 인허가가 까다로워지거나, 계통 연계 시점이 기약 없이 밀리는 상황이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가중시켰으며, 수망리 프로젝트는 마라도 면적의 2배가 넘는 산림을 훼손한다는 이유로 환경 단체와 지역 사회의 반발이 컸습니다. 따라서 당사 역시 본 사업인 수망리 프로젝트의 지연으로 인한 실익을 판단하여 2025년 06월 20일에 상호 합의서를 작성하고 본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당사가 투입한 원가에 대한 보전, 이행분에 대한 10% 이익, 대여금 및 이에 대한 이자 등을 종합하여 손해배상금을 수령 완료하였습니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공시_2025.08.08]

정정신고(보고)

정정일자 2025-08-08
1. 정정관련 공시서류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2025-08-08
3. 정정사유 손해배상금 수취예정일 변경
4. 정정사항
정정항목 정정전 정정후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6. 당사는 투입한 비용 및 이행분에 대한 이행이익을 고려하여 2025.08.10.까지 계약상대방으로부터 손해배상금을 수취할 예정이며, 계약상대방에게 제기한 소송은 취하할 예정입니다. 6. 당사는 투입한 비용 및 이행분에 대한 이행이익을 고려하여 2025.08.31.까지 계약상대방으로부터 손해배상금을 수취할 예정이며, 계약상대방에게 제기한 소송은 취하할 예정입니다.

손해배상금 수취예정일 변경(2025.08.10. → 2025.08.31.)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1. 판매ㆍ공급계약 해지내용 제주 수망리 100MW 태양광 발전사업
2. 해지내역 해지금액(원) 152,220,600,000
최근매출액(원) 254,800,079,745
매출액대비(%) 59.7
3. 계약상대방 제이원 주식회사
-회사와의 관계 -
4. 계약기간 시작일 2022-08-01
종료일 2024-12-31
5. 주요 해지사유 계약상대방의 해지 통지
6. 해지일자 2025-06-20
7. 공시유보 관련내용 유보사유 -
유보기한 -
8.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 본 건은 2022.03.16. 진행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건에 대한 해지 공시입니다.2. 상기2. 해지내역의 해지금액(원)은 부가가치세 제외 금액이며, 최초 계약금액 155,000,000,000원 중 당사가 공급완료한 금액 2,779,400,000원을 제외한 금액입니다.3. 상기2. 해지내역의 최근매출액(원)은 2022.03.16. 계약 체결 공시 당시 적용하였던 2020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2024년 연결재무제표 매출액은 147,848,120,709원입니다.4. 당사는 본 사업의 진행과 관련하여 2024.12.27. 계약상대방에게 본 계약의 이행을 촉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하였으며, 이후 소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025.04.11. 청구취지를 변경하여 재청구하였습니다.5. 당사는 본 사업의 지연으로 인한 실익을 판단하여 계약상대방의 해지 합의에 응하였으며, 2025.06.20. 상호 합의서를 작성하고 본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6. 당사는 투입한 비용 및 이행분에 대한 이행이익을 고려하여 2025.08.31.까지 계약상대방으로부터 손해배상금을 수취할 예정이며, 계약상대방에게 제기한 소송은 취하할 예정입니다.7. 상기6. 해지일자는 합의서 체결일입니다.
※관련공시 2022-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2023-06-2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2024-1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2025-06-20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출처) DART(전자공시시스템)

이처럼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신ㆍ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은 수주 산업 특성 상 수주 결과에 따라 매출이 불안정적으로 변동할 수 있고, 매출 하락시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대규모의 영업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수주 프로젝트도 언제든지 사업의 지연, 수익성 악화, 외부적인 환경 문제 등으로 인해 해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의 업황 부진, 기술 트렌드의 변화, 산업 내 경쟁 심화 등 외부 환경의 부정적 변화에 의해 신규 수주 활동이 부진할 위험이 존재하며, 수주가 부진할 경우 대규모 당기순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요 매출처 편중 관련 위험

상위 3~5개 고객사가 당사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G사(14.45%), KW사(10.12%), S사(12.02%) 등 상위 3개사의 합산 비중이 약 36.6%에 달하며, 이는 1~2개 업체의 수주 여부가 분기 실적의 1/3 이상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2022년 KW사(19.65%) 비중이 높았다가 이후 변동하는 등, 특정 프로젝트가 끝나면 해당 매출이 증발하고 새로운 대형 고객을 찾지 못하면 매출 공백이 즉각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처 편중 외에도 기타(소규모 거래처) 매출의 비중과 절대 금액이 동시에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타 매출 비중 추이는 2022년 58.79% → 2023년 61.97% → 2024년 56.02% → 2025년 3분기 63.24%로 비중 자체는 유지되는 듯 보이나, 절대 금액은 2022년 1,058억 원에서 2025년 3분기 361억 원 수준으로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다양한 중소형 고객사들로부터 발생하는 안정적인 기초 매출이 무너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전체 매출 규모(파이)가 줄어들면서, 소수 대형 프로젝트(상위 거래처)에 대한 의존도와 실적 민감도가 과거보다 훨씬 더 커진 위험한 집중 상태가 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속한 태양광 발전 산업은 수주 및 프로젝트 기반의 구조이기 때문에 당사와 주요 거래처들과의 관계가 악화되거나 갈등이 발생하거나, 주요 거래처들의 재무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 해당 거래처와의 거래 중단 및 업계 평판 악화로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래처별 매출 현황]
(단위: 백만원)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거래처 매출액 비중 거래처 매출액 비중 거래처 매출액 비중 거래처 매출액 비중
--- --- --- --- --- --- --- --- --- --- --- ---
S사 6,881 12.02% G사 17,743 14.45% KW사 14,312 10.12% KW사 35,385 19.65%
EN사 4,581 8.01% E사 14,001 11.41% Q사 11,879 8.40% E사 13,277 7.37%
Q사 3,488 6.10% S사 8,629 7.03% E사 11,133 7.87% S사 9,686 5.38%
E사 3,062 5.35% Q사 7,662 6.24% S사 9,574 6.77% K사 8,214 4.56%
H사 3,024 5.28% SY사 5,958 4.85% EN사 6,882 4.87% Q사 7,641 4.24%
기타 36,189 63.24% 기타 68,762 56.02% 기타 87,623 61.97% 기타 105,874 58.79%
합 계 57,225 100.0% 합 계 122,754 100.0% 합 계 141,404 100.0% 합 계 180,076 100.0%
(출처) 당사 제시

상기 표를 통해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상위 3~5개 고객사가 당사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G사(14.45%), KW사(10.12%), S사(12.02%) 등 상위 3개사의 합산 비중이 약 36.6%에 달하며, 이는 1~2개 업체의 수주 여부가 분기 실적의 1/3 이상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2022년 KW사(19.65%) 비중이 높았다가 이후 변동하는 등, 특정 프로젝트가 끝나면 해당 매출이 증발하고 새로운 대형 고객을 찾지 못하면 매출 공백이 즉각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처 편중 외에도 기타(소규모 거래처) 매출의 비중과 절대 금액이 동시에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타 매출 비중 추이는 2022년 58.79% → 2023년 61.97% → 2024년 56.02% → 2025년 3분기 63.24%로 비중 자체는 유지되는 듯 보이나, 절대 금액은 2022년 1,058억 원에서 2025년 3분기 361억 원 수준으로 급격히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다양한 중소형 고객사들로부터 발생하는 안정적인 기초 매출이 무너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전체 매출 규모(파이)가 줄어들면서, 소수 대형 프로젝트(상위 거래처)에 대한 의존도와 실적 민감도가 과거보다 훨씬 더 커진 위험한 집중 상태가 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2025년 6월 제주 수망리 태양광 공급계약(약 1,522억 원) 해지 건은 이러한 편중 위험이 실제로 터졌을 때 어떤 충격을 주는지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입니다. (주1) 특정 단일 프로젝트가 연간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편중되어 있었기에, 이 계약 하나가 좌초되자마자 당사의 성장 계획 전체가 틀어지고 매출 목표 달성이 불투명해졌습니다. 따라서 표에서 보이는 KW사나 G사 같은 대형 고객사 중 한 곳이라도 프로젝트 지연, 정책 변경, 자금난 등으로 이탈할 경우, 당사는 대체할 매출처를 찾지못해 즉각적인 어닝 쇼크와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다." 부분에 제주 수망리 태양광 발전사업 공급계약의 해지와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사업 부문별, 유형별, 품목별 매출액 및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 및 비중]
(K-IFRS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2025년 3분기 2024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태양광부문 공사매출 EPC 건설 태양광발전소 공사 등 5,844 7.87% 13,807 13.95% 16,770 11.34% 28,634 16.86% 54,830 26.27%
제품, 상품매출 태양광모듈 등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태양전지 41,146 55.39% 39,358 39.77% 71,564 48.40% 79,174 46.61% 82,880 39.70%
전력, 리스매출 SMP, REC, 리스 전력매출 및 리스(주택) 등 8,256 11.12% 4,942 4.99% 10,014 6.77% 7,796 4.59% 9,636 4.62%
연료전지부문 제품매출 외 수소연료전지 등 건물용,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등 10,431 14.04% 26,122 26.40% 33,801 22.86% 32,603 19.19% 46,776 22.41%
O&M부문 용역매출 O&M 태양광발전소시설관리 10,360 13.95% 14,925 15.08% 16,657 11.27% 21,882 12.88% 25,235 12.09%
기타 기타매출 임대매출 등 임대매출 및 관계사 상표권 등 137 0.18% 986 1.00% 882 0.60% 1,444 0.85% 548 0.26%
연결조정 (1,893) -2.55% (1,175) -1.19% (1,840) -1.24% (1,677) -0.98% (11,161) -5.35%
합 계 74,281 100.00% 98,965 100.00% 147,848 100.00% 169,856 100% 208,745 1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은 단연 태양광 모듈 제조 및 판매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전체 매출의 55.39%(약 411억원)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 매출액 절대 규모를 보면 2022년 828억원에서 2024년 715억원으로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중국발 저가 모듈 공세와 글로벌 공급 과잉으로 인한 판가 하락 압력이 지속됨에 따라,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 주력 제품은 고효율ㆍ고출력 태양광 모듈입니다. 최근에는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에서도 빛을 받아 발전 효율을 극대화한 양면형(Bifacial) 모듈, 건물 외벽이나 지붕과 일체화되어 심미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모듈, 그리고 수상 환경에 특화된 고내구성 수상 태양광 모듈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재 위험을 낮춘 방화 성능 인증 모듈이나 염분 피해를 막는 내염 모듈 등 특수 환경용 제품도 공급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는 태양광 발전소의 설계, 자재 조달,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즉, 대규모 태양광 발전 단지 조성, 공장 지붕형 태양광 설치, ESS(에너지 저장 장치) 연계 공사 등을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EPC 부문은 2022년 548억원(26.27%)에 달했던 매출이 2023년 286억원으로 약 50% 감소하였으며, 2024년 167억원, 2025년 3분기에는 58억원(7.87%) 수준으로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PF 시장 경색, 고금리 기조, 그리고 인허가 지연 등으로 인해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자체가 시장에서 찾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을 통해 영위하는 수소연료전지 사업은 건물의 주전력이나 보조전력으로 사용되는 건물용 연료전지와, 발전소용 연료전지 시스템을 제조ㆍ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도시가스 등을 개질하여 수소를 추출해 전기를 만드는 PEMFC(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 시스템이 있으며, 최근에는 수소 지게차, 드론 등에 들어가는 모빌리티용 파워팩 등으로 제품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2022년 467억원(22.41%)의 매출을 올렸으나, 2025년 3분기 매출은 104억원(14.04%)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입니다. 이는 에스퓨얼셀이 발전용 연료전지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나, 주력 제품인 건물용 연료전지가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신축 건물에 들어가는 연료전지 발주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O&M (유지보수) 부문은 종속회사 에스파워를 중심으로 전국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를 모니터링하고 점검ㆍ수리하는 용역 사업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103억원(13.95%)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발전소 설치가 늘어날수록 관리 수요도 쌓이는 구조라 비교적 안정적인 현금 창출원 역할이 기대되지만, 전체적인 외형 감소의 영향으로 2022년 매출 252억원 이후로 지속적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력 및 리스 매출은 자체 보유한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팔거나(SMP+REC), 설비를 빌려주고 받는 리스 수익입니다. 2025년 3분기 비중이 11.12%로 상승했는데, 이는 본업(제조/EPC)이 부진한 상황에서 고정적인 발전 수익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즉, 당사는 태양광 모듈 제조와 발전소 건설(EPC) 위주로 성장해왔으나, 최근 건설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해 EPC 부문이 사실상 신규 사업이 진행되는 건이 없는 상태에 가까울 정도로 위축되었습니다. 모듈 판매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지탱하고 있으나, 시장 경쟁 심화로 성장세가 둔화되었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인 수소연료전지 역시 전방 산업 악화로 주춤하면서, 현재는 O&M과 전력 판매 등 안정적이지만 성장성이 낮은 사업 부문에 의존도가 높아지는 수축형 사업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속한 태양광 발전 산업은 수주 및 프로젝트 기반의 구조이기 때문에 당사와 주요 거래처들과의 관계가 악화되거나 갈등이 발생하거나, 주요 거래처들의 재무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 해당 거래처와의 거래 중단 및 업계 평판 악화로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재고자산 진부화에 따른 위험당사 재고자산회전율은 2022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 6월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 연료전지에 대한 판매계약이 계약상대방의 불이행으로 인해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타 판매처를 확보하였으나 해당 판매계약 대상 연료전지 중 4대에 대해서는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하여 손상인식을 검토하게 되었으며, 이는 제품 결함에 의한 손상 인식이 아닌 장기재고 및 판매계획 미확정에 따른 손상인식입니다. 또한 진부화된 재고자산 등의 순실현가능가치 평가시, 평가손실 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말 기준 재고자산의 총 취득원가는 354억원, 총 평가충당금은 35억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단에서 취득원가는 104억원, 평가충당금은 26억원으로 재고의 진부화 위험이 당사의 재고자산 중에서 상품이 가장 높은 편으로 파악됩니다. 재고자산평가손실 인식시, 이는 당사 매출원가율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영업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 관련 회계처리 기준]
(17)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출처) 연결감사보고서(2024년)

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말 2024년말 2023년말 2022년말
재고자산 31,908,650 27,390,213 38,486,338 45,266,095
합계 취득원가 35,377,501 30,277,590 38,663,648 45,367,247
평가충당금 (3,468,851) (2,887,377) (177,310) (101,152)
제품 8,057,936 4,749,429 13,073,007 14,517,148
취득원가 8,113,253 4,862,782 13,178,551 14,562,853
평가충당금 (55,317) (113,353) (105,544) (45,705)
상품 7,798,740 9,824,015 10,765,813 11,832,807
취득원가 10,424,322 12,453,256 10,765,813 11,832,807
평가충당금 (2,625,582) (2,629,241) 0 0
원재료 7,166,247 8,853,724 7,819,360 11,151,034
취득원가 7,776,190 8,998,507 7,891,126 11,206,481
평가충당금 (609,943) (144,783) (71,766) (55,447)
재공품 3,844,373 3,593,349 5,881,750 5,766,395
취득원가 4,022,382 3,593,349 5,881,750 5,766,395
평가충당금 (178,009) 0 0 0
미착품 4,970,924 328,972 486,319 1,929,154
취득원가 4,970,924 328,972 486,319 1,929,154
평가충당금 0 0 0 0
저장품 70,430 40,724 460,089 69,557
취득원가 70,430 40,724 460,089 69,557
평가충당금 0 0 0 0
매출원가 65,191,458 126,812,660 136,234,676 175,599,689
재고자산회전율(%) 264.8% 367.9% 324.2% 446.9%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581,475 2,710,068 76,157 (6,034)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주1) 재고자산회전율(%) = (연환산)매출원가 ÷ 평균기말재고(취득원가 기준)
(주2)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금액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 재고자산회전율은 2022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 6월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 연료전지에 대한 판매계약이 계약상대방의 불이행으로 인해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타 판매처를 확보하였으나 해당 판매계약 대상 연료전지 중 4대에 대해서는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하여 손상인식을 검토하게 되었으며, 이는 제품 결함에 의한 손상 인식이 아닌 장기재고 및 판매계획 미확정에 따른 손상인식입니다. 또한 진부화된 재고자산 등의 순실현가능가치 평가시, 평가손실 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말 기준 재고자산의 총 취득원가는 354억원, 총 평가충당금은 35억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단에서 취득원가는 104억원, 평가충당금은 26억원으로 재고의 진부화 위험이 당사의 재고자산 중에서 상품이 가장 높은 편으로 파악됩니다. 재고자산평가손실 인식시, 이는 당사 매출원가율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영업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편, 최근 3년 당사의 재고자산 회전율 2022년 4.47회, 2023년 3.24회, 2024년 2.65회를 기록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의 경우 매출감소 및 재고증가로 2.65회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3년 당사의 재고자산회전율은 업종평균 대비 저조한 수준이며, 이는 당사의 재고자산이 출고되어 매출로 인식되기까지 업종평균대비 시간소요가 더 발생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 회전율]
(단위: 회,%)
구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당사 업종평균 당사 업종평균 당사 업종평균 당사 업종평균
--- --- --- --- --- --- --- --- ---
재고자산회전율 2.65 - 3.68 6.83 3.24 6.62 4.47 7.18
재고자산증가율 16.50% - -28.83% 2.18% -14.98% 5.26% 36.64% 33.88%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주1) 재고자산회전율(%) = (연환산)매출원가 ÷ 평균기말재고(취득원가 기준)
(주2) 재고자산 증가율 = (기말재고 / 기초재고) -1
(주3) 2025년 3분기 기준 업종평균은 아직 결산되지 않았습니다.
(주4) 2025년 3분기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액을 연환산한 금액으로 계산

따라서 당사의 적정량의 재고를 유지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재고자산이 진부화되어 순실현가능가치가 하락할 위험이 존재하며,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추가 인식함으로써 이는 당사의 매출원가율 상승, 영업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매출채권, 기타채권 회수 지연 및 미회수에 따른 위험 당사 매출채권회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매출채권 관련 대손상각비는 2024년도에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해외공사 채권에 대해 당사는 회수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지정감사인의 보수적인 평가요구에 따라 전액 대손 설정을 하였으며, 일부 국내 공사 건에 대해서 일부금액이 공탁처리되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전액을 대손 설정한 것에 기인합니다. 추가적으로 향후 거래처의 신용도 저하 또는 지급능력 저하 등에 의해 대손상각비를 인식할 경우 이는 당사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당사 영업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활동성 지표인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을 살펴보면 2022년 2.46회, 2023년 2.15회, 2024년 1.92회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 3분기의 경우 매출감소로 1.39회의 부진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업종평균 대비 미흡한 회전율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채권이 현금화가 되기까지의 속도 또는 매출채권에 대한 효율성이 업종대비 낮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의 감소는 매출채권의 회수기간이 장기화된 것을 의미하며, 이는 매출채권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되어 대손상각비를 인식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거래처의 재무 안정성 등 외부 요인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향후 매출처의 영업상황 악화 등의 요인으로 매출채권 회수 지연 또는 손상 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손충당금의 설정 비율이 증가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자금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출채권 관련 회계처리 기준]
(19) 금융자산

3) 손상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당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출처) 연결감사보고서(2024년)
[기타채권 관련 회계처리 기준]
(19) 금융자산2) 측정(가-1) 상각후원가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출처) 연결감사보고서(2024년)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며, 매출 거래처와 관련된 신용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를 이용하여 기대 신용손실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 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말 2024년말 2023년말 2022년말
매출채권 25,706,088 46,259,829 47,401,519 58,906,016
채권총액 61,461,041 80,864,283 73,029,450 84,728,078
대손충당금 (35,754,953) (34,604,454) (25,627,931) (25,822,062)
매출액 74,281,079 147,848,121 169,855,953 208,744,895
매출채권회전율(%) 139.2% 192.1% 215.3% 246.4%
대손상각비 1,150,479 8,926,553 210,631 1,840,910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주1) 매출채권회전율(%) = (연환산)매출액 ÷ 평균기말매출채권(취득원가 기준)
[기타채권 현황]
(단위 : 천원, %)

| 구 분 | |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 --- | --- | --- | ---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 | 3,037,681 | 3,973,575 | 5,006,065 | 1,519,512 |
| | 미수금 | | 1,773,662 | 1,358,486 | 2,166,531 | 254,525 |
| | 채권총액 | 2,346,315 | 1,942,123 | 2,737,246 | 825,240 |
| 대손충당금 | (572,653) | (583,637) | (570,715) | (570,715) |
| 미수수익 | | 779,889 | 1,146,355 | 1,376,983 | 752,048 |
| | 채권총액 | 1,015,626 | 1,452,992 | 1,686,601 | 1,061,666 |
| 대손충당금 | (235,737) | (306,637) | (309,618) | (309,618) |
| 대여금 | | 484,130 | 1,468,734 | 1,462,551 | 512,939 |
| | 채권총액 | 3,558,546 | 4,552,167 | 4,444,641 | 3,256,512 |
| 대손충당금 | (3,074,416) | (3,083,433) | (2,982,090) | (2,743,573)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 | 372,330 | 26,506 | 95,784 | 756,937 |
| | 미수금 | | 0 | 0 | 0 | 730,431 |
| | 채권총액 | 517,448 | 517,448 | 517,448 | 1,247,879 |
| 대손충당금 | (517,448) | (517,448) | (517,448) | (517,448) |
| 대여금 | | 372,330 | 26,506 | 95,784 | 26,506 |
| | 채권총액 | 372,330 | 26,506 | 95,784 | 153,236 |
| 대손충당금 | 0 | | 0 | (126,730)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 | (90,915) | 102,223 | 118,865 | 2,436,523 |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매출채권회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매출채권 관련 대손상각비는 2024년도에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해외공사 채권에 대해 당사는 회수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으나, 지정감사인의 보수적인 평가요구에 따라 전액 대손 설정을 하였으며, 일부 국내 공사 건에 대해서 일부금액이 공탁처리되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전액을 대손 설정한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해외법인들에 대한 대여금의 경우, 발전보증으로 인해 즉시 대손 설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2022년말 이후로 지속적으로 대손충당금이 쌓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당사가 출자한 공동기업 중 호주법인인 Wodonga Solar Power Pty.Ltd.는 현재 청산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액 대손처리된 상태입니다. 추가적으로 향후 거래처의 신용도 저하 또는 지급능력 저하 등에 의해 대손상각비를 인식할 경우 이는 당사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당사 영업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 연령분석표]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위 : 천원)
결산일 구분 정상 6개월이하 6개월초과 12개월이하 12개월초과
2022년말 기대손실률 0.60% 0.27% 2.44% 79.70%
매출채권 장부가액 33,657,869 7,905,305 7,174,745 35,990,160 84,728,078
손실충당금 (411,483) (112,285) (46,466) (25,251,828) (25,822,062)
2023년말 기대손실률 1.47% 4.18% 12.02% 64.44% 35.09%
매출채권 장부가액 22,060,469 6,014,869 7,469,849 37,484,262 73,029,450
손실충당금 (324,614) (251,486) (897,584) (24,154,247) (25,627,931)
2024년말 기대손실률 7.28% 12.13% 20.97% 73.49% 42.79%
매출채권 장부가액 30,624,815 3,208,911 4,905,548 42,125,010 80,864,283
손실충당금 (2,229,485) (389,178) (1,028,645) (30,957,146) (34,604,454)
2025년 3분기말 기대손실률 1.93% 8.61% 37.34% 80.70% 58.17%
매출채권 장부가액 11,170,293 3,438,464 5,919,190 40,933,095 61,461,041
손실충당금 (215,590) (296,171) (2,210,067) (33,033,125) (35,754,953)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활동성 지표인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을 살펴보면 2022년 2.46회, 2023년 2.15회, 2024년 1.92회를 기록하였으며, 2025년 3분기의 경우 매출감소로 1.39회의 부진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2년 이후 지속적으로 업종평균 대비 미흡한 회전율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채권이 현금화가 되기까지의 속도 또는 매출채권에 대한 효율성이 업종대비 낮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의 감소는 매출채권의 회수기간이 장기화된 것을 의미하며, 이는 매출채권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되어 대손상각비를 인식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출채권 관련 활동성 지표]
(단위: 회)
구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당사 업종평균 당사 업종평균 당사 업종평균 당사 업종평균
--- --- --- --- --- --- --- --- ---
매출채권회전율 1.39 - 1.92 5.01 2.15 5.06 2.46 5.08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주1) 매출채권회전율(%) = (연환산)매출액 ÷ 평균기말매출채권(취득원가 기준)
(주2) 2025년 3분기 업종평균 매출채권회전율은 본 공시서류 제출전일 현재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상기 내용과 같이, 당사는 매출채권 또는 기타채권의 대손 설정으로 인하여 손익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채권의 대금 회수 지연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도 경험이 있는 고객 Group을 별도로 관리하는 등 내부 통제 노력을 하여 매출채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매출채권의 적정성 및 회수 가능여부를 판단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실제 수금액과 입금표상 수금액이 일치하는지 검토하고 전결권자의 승인을 득하고 있습니다. 장기채권 및 미회수 채권 중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채권은 전결권자에게 보고 및 승인을 득하며, 대손충당금 설정 기준에 따라 매출채권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신규 거래처를 포함한 대부분의 고객사와의 거래에서 선금 수취 후 출하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여신 거래가 필요한 경우에는 경영전략실 주관 심사 절차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신 한도는 아래의 주요 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산정됩니다. 거래처의 기본 정보 및 신용 관련 자료는 NICE BizLINE을 통해 수집하고 있으며, 산정된 여신 한도는 내부 ERP 시스템을 통해 설정ㆍ관리함으로써 채권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고 있습니다. NICE BizLINE을 통해 수집되지 않는 해외거래처의 경우, 거래처로부터 최근결산일의 재무제표를 수취하여 별도의 분석적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당사의 평균 매출채권 결제 기간은 약 60일 수준입니다. 다만, 여신 한도 내에서 유지되는 채권 잔액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출 변동과 매출채권 회전율이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편, 현재 보유 중인 장기 매출채권은 과거 해외 EPC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것으로, 규모가 큰 단일 채권의 존재로 인해 전체 매출채권 회전율이 낮아 보이는 구조적 요인이 존재하며, 이는 일반 영업채권 회전 성과는 성격과 달리, 프로젝트 성격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신한도 평가표]

여신한도 총점 평가항목
기업분류 신용평가 현금흐름(등급) 납입자본금 외형(매출액) 거래실적 회수지연 실무평가
--- --- --- --- --- --- --- --- --- --- --- --- --- --- --- --- --- ---
등급 점수 등급 점수 등급 점수 자본금 점수 매출액 점수 등급 점수 등급 점수 등급 점수
--- --- --- --- --- --- --- --- --- --- --- --- --- --- --- --- --- ---
200억원 100점 시총100대기업 20점 AAA 25점 CF1(우수) 5점 50억원 이상 10점 2000억원 이상 15점 200억원 이상 15점 0회 5점 최우수 5점
150억원 95점 시총100대기업 계열 18점 AA 24점 CF2(양호) 4점 30억원 이상 9점 1500억원 이상 13점 150억원 이상 14점 1회 4점 우수 4점
100억원 90점 대기업 15점 A 23점 CF3(보통) 3점 10억원 이상 8점 1000억원 이상 12점 100억원 이상 13점 2회 3점 보통 3점
80억원 85점 코스피상장 14점 BBB+ 21점 CF4(열위) 2점 5억원 이상 7점 500억원 이상 10점 50억원 이상 12점 3회 2점 보통미만 2점
50억원 82점 코스닥상장 13점 BBB0 20점 CF5(위험) 1점 3억원 이상 5점 300억원 이상 8점 30억원 이상 11점 4회 1점 - -
40억원 79점 외감 10점 BBB- 19점 CF6(부실) 1점 1억원 이상 4점 100억원 이상 6점 10억원 이상 10점 5회 0점
30억원 76점 일반 8점 BB+ 18점 - - 5천만 이상 3점 50억원 이상 5점 5억원 이상 8점 - -
20억원 73점 코스피관리 5점 BB0 15점 - - 10억원 이상 3점 5억원 미만 6점
10억원 70점 코스닥관리 5점 BB- 이하 10점 - - - -
8억원 65점 - - - -
5억원 60점
3억원 55점
1억원 50점
(출처) 당사 제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처의 재무 안정성 등 외부 요인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향후 매출처의 영업상황 악화 등의 요인으로 매출채권 회수 지연 또는 손상 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손충당금의 설정 비율이 증가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자금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 유형자산, 사용권자산, 무형자산 관련 위험당사는 보유중인 유형자산, 사용권자산, 무형자산 관련하여 매 회계기간마다 감가상각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영업비용의 한 요소로 포함됩니다. 한편, 이와 별도로 자산의 처분이 발생할 경우 처분손익을 인식할 수 있으며, 손상평가시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지속적 적자 구조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에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산 관련 비용 및 비정기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는 비용 발생 추이에 대해 유념하셔야 합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형자산 관련 회계처리 기준]

(14)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20~40년
구축물 40년
기계장치 8년
차량운반구,공구와기구,비품 4년
기타의유형자산 5년
시설장치 8~20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출처) 연결감사보고서(2024년)
[사용권자산 관련 회계처리 기준]
(7) 리스

①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판단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 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유)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 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②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가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연결실체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출처) 연결감사보고서(2024년)
[유형자산 및 사용권자산 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 |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 --- | --- | --- | --- | --- |
| 유형자산 | | | 47,681,171 | 54,204,072 | 61,465,073 | 81,464,371 |
| | 토지 | | 8,091,912 | 9,051,368 | 9,080,555 | 8,930,475 |
| | 취득원가 | 8,091,912 | 9,051,368 | 9,080,555 | 8,930,475 |
| 감가상각누계액 | 0 | 0 | 0 | 0 |
| 건물 | | 2,985,656 | 3,079,480 | 3,204,581 | 3,329,681 |
| | 취득원가 | 5,000,263 | 5,000,263 | 5,044,245 | 5,044,245 |
| 감가상각누계액 | (2,014,607) | (1,920,783) | (1,839,664) | (1,714,564) |
| 구축물 | | 55,486 | 62,786 | 72,651 | 85,975 |
| | 취득원가 | 136,462 | 136,411 | 136,243 | 136,529 |
| 감가상각누계액 | (80,976) | (73,625) | (63,592) | (50,554) |
| 기계장치 | | 18,240,592 | 20,174,778 | 23,460,556 | 24,567,838 |
| | 취득원가 | 40,887,233 | 40,725,732 | 39,648,294 | 38,000,729 |
| 감가상각누계액 | (22,397,686) | (20,256,059) | (15,815,867) | (12,984,045) |
| 정부보조금 | (248,955) | (294,895) | (371,871) | (448,846) |
| 차량운반구 | | 108,083 | 137,883 | 7,599 | 26,410 |
| | 취득원가 | 192,247 | 192,405 | 41,686 | 64,269 |
| 감가상각누계액 | (84,164) | (54,522) | (34,087) | (37,859) |
| 공구와기구 | | 202,864 | 291,464 | 135,717 | 197,146 |
| | 취득원가 | 685,227 | 717,441 | 892,969 | 847,241 |
| 감가상각누계액 | (482,363) | (425,977) | (757,252) | (650,095) |
| 비품 | | 147,891 | 203,692 | 495,117 | 855,796 |
| | 취득원가 | 1,843,005 | 1,782,135 | 3,827,598 | 3,863,604 |
| 감가상각누계액 | (1,683,680) | (1,574,488) | (3,308,821) | (2,959,267) |
| 정부보조금 | (11,434) | (3,955) | (23,660) | (48,541) |
| 시설장치 | | 10,064,330 | 11,274,812 | 12,029,049 | 13,462,292 |
| | 취득원가 | 27,148,188 | 27,604,682 | 25,891,741 | 26,436,982 |
| 감가상각누계액 | (17,083,858) | (16,329,870) | (13,862,692) | (12,974,690) |
| 운용리스자산 | | 476,409 | 624,777 | 2,630,296 | 5,932,601 |
| | 취득원가 | 2,289,567 | 4,202,512 | 9,212,862 | 11,741,232 |
| 감가상각누계액 | (1,654,852) | (3,370,505) | (6,305,210) | (5,460,170) |
| 정부보조금 | (158,306) | (207,230) | (277,356) | (348,461) |
| 사용권자산 | | 7,232,481 | 9,292,160 | 10,205,980 | 10,423,301 |
| | 취득원가 | 14,478,864 | 15,305,973 | 16,147,834 | 13,704,105 |
| 감가상각누계액 | (7,246,383) | (6,013,813) | (5,941,854) | (3,280,804) |
| 건설중인자산 | | 75,467 | 10,872 | 142,972 | 13,652,856 |
| | 취득원가 | 75,467 | 10,872 | 142,972 | 13,652,856 |
| 감가상각누계액 | 0 | 0 | 0 | 0 |
| 유형자산감가상각비 | | | 5,332,707 | 9,813,476 | 9,995,051 | 6,577,439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3,394 | 7,592 | 18,701 | 70,143 |
| 유형자산처분손실 | | | 38,426 | 218,925 | 2,029,734 | 5,532,926 |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 유형자산 잔액은 477억원이며, 이는 당사 자산총액의 약 19.7%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및 사용권자산은 정해진 내용연수에 따라 감가상각되며, 감가상각비는 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당사 영업손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유형자산 또는 사용권자산의 처분 발생시 처분손익은 당사 영업외비용에 포함되어 당사 당기순손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만일 유형자산의 손상징후 발생시에는 자산의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에 미달할 경우 이에 대해 손상차손을 인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생산라인의 효율 개선, 사업 포트폴리오 구조조정, 비효율적인 노후 설비나 비핵심 자산의 정리 과정에서 유형자산을 매각하거나 폐기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매각 가격이 장부가보다 높으면 처분이익, 낮으면 처분손실이 인식됩니다. 최근에는 일부 생산기자재, 차량, 오래된 공장 시설 등을 폐기ㆍ매각하면서 일회성 처분손실이나 소규모 처분이익이 주기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설비 교체, 사업 군 쇄신, 고정비 부담 경감 등의 필요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무형자산 관련 회계처리 기준]

(15)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상각법
산업재산권 4년 정액법
특허권 20년 정액법
개발비 4년 정액법

무형자산 중 회원권은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산정하였습니다.

(16)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출처) 연결감사보고서(2024년)
[무형자산 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 | | 2025년 3분기말 | 2024년말 | 2023년말 | 2022년말 |
| --- | --- | --- | --- | --- | --- |
| 무형자산 | | | 14,853,943 | 15,030,259 | 15,646,667 | 15,694,115 |
| | 산업재산권 | | 14,252,382 | 14,298,957 | 14,192,514 | 14,148,839 |
| | 취득원가 | 19,036,455 | 18,889,149 | 18,606,771 | 18,323,589 |
| 감가상각누계액 | (4,784,073) | (4,590,192) | (4,414,257) | (4,174,750) |
| 소프트웨어 | | 64,151 | 81,405 | 119,965 | 211,088 |
| | 취득원가 | 1,071,871 | 1,071,871 | 1,071,871 | 1,071,871 |
| 감가상각누계액 | (1,007,720) | (990,466) | (951,906) | (860,783) |
| 회원권 | | 535,980 | 447,180 | 447,180 | 447,180 |
| | 취득원가 | 447,180 | 447,180 | 447,180 | 447,180 |
| 감가상각누계액 | 88,800 | 0 | 0 | 0 |
| 영업권 | | 1,430 | 202,717 | 887,008 | 887,008 |
| | 취득원가 | 2,943,718 | 2,943,718 | 2,818,378 | 2,818,378 |
| 감가상각누계액 | (2,942,288) | (2,741,001) | (1,931,370) | (1,931,370) |
| 개발비 | | 0 | 0 | 0 | 0 |
| | 취득원가 | 0 | 0 | 0 | 113,875 |
| 감가상각누계액 | 0 | 0 | 0 | (113,875) |
| 무형자산감가상각비 | | | 213,655 | 346,618 | 330,630 | 701,329 |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 무형자산 잔액은 149억원이며, 이는 당사 자산총액의 약 6.1%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정해진 내용연수에 따라 감가상각되며, 감가상각비는 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당사 영업손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만일 무형자산의 손상징후 발생시에는 자산의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에 미달할 경우 이에 대해 손상차손을 인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태양광 모듈 설계 특허,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연구개발비 등의 자산이 주를 이룹니다. 이러한 자산 역시 특정 기간 동안 경제적 효익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용연수에 맞춰 매년 무형자산상각비로 분할 비용 처리됩니다. 이 밖에도 신규 특허 취득, 연구개발 프로젝트 진행 등으로 무형자산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으나, 반대로 기술 가치가 하락하거나 사업성이 없어진 경우에는 손상처리를 통해 일시적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이처럼 당사는 보유중인 유형자산, 사용권자산, 무형자산 관련하여 매 회계기간마다 감가상각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영업비용의 한 요소로 포함됩니다. 한편, 이와 별도로 자산의 처분이 발생할 경우 처분손익을 인식할 수 있으며, 손상평가시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지속적 적자 구조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에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자산 관련 비용 및 비정기적으로 발생할 수도 있는 비용 발생 추이에 대해 유념하셔야 합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잦은 자금조달 및 유동성 관련 위험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함에 따라 공모시장, 사모시장에서의 잦은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영업활동을 통해 잉여현금을 발생시키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게 될 경우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향후 재무상태를 개선해나가지 못한다면 증권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또한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및 현금흐름 현황]
(단위 : 천원, %)

| 구 분 | |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비 고 |
| --- | --- | --- | --- | --- | --- | --- | --- |
| 외부감사인 | | | 예지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우리회계법인 | - |
| 감사(검토)의견 | | | - | - | 적정 | 적정 | 적정 | - |
| (계속기업 불확실성 관련 주석기재) | | | - | - | - | - | - | - |
| 회계기준 | |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
| 1. 자산총계 | | | 241,754,325 | 302,590,384 | 287,832,746 | 328,815,127 | 349,563,690 | - |
| | 유동자산 | | 146,360,282 | 198,945,985 | 186,936,338 | 214,149,113 | 223,038,153 | - |
| 비유동자산 | | 95,394,043 | 103,644,399 | 100,896,408 | 114,666,014 | 126,525,537 | - |
| 2. 부채총계 | | | 166,781,545 | 199,836,750 | 203,404,693 | 219,666,779 | 235,314,828 | - |
| | 유동부채 | | 138,709,110 | 168,300,043 | 170,854,294 | 170,853,317 | 160,292,088 | - |
| 비유동부채 | | 28,072,435 | 31,536,707 | 32,550,399 | 48,813,462 | 75,022,740 | - |
| 3. 자본총계 | | | 74,972,779 | 102,753,634 | 84,428,053 | 109,148,348 | 114,248,862 | - |
| | 지배지분 | | 34,596,939 | 54,591,028 | 37,303,807 | 60,951,117 | 65,591,644 | |
| | 자본금 | 11,451,411 | 9,752,252 | 9,752,252 | 9,752,252 | 9,752,252 | - |
| 기타불입자본 | 104,652,494 | 101,959,599 | 101,959,599 | 101,959,599 | 101,763,902 |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490,992 | 1,807,590 | 2,144,745 | 1,149,154 | 627,072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83,997,958) | (58,928,413) | (76,552,789) | (51,909,887) | (46,551,581) | |
| 비지배지분 | | 40,375,840 | 48,162,606 | 47,124,246 | 48,197,230 | 48,657,218 | - |
| 4. 부채비율(%) | | | 222.5% | 194.5% | 240.9% | 201.3% | 206.0%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5. 유동비율(%) | | | 105.5% | 118.2% | 109.4% | 125.3% | 139.1%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6. 자본잠식률(%) | | | -554.7% | -953.6% | -765.7% | -1019.2% | -1071.5% | (자본금-자본총계) ÷ 자본금 |
| 7. 총차입금 | | | 100,679,560 | 113,384,086 | 117,829,811 | 145,134,552 | 146,159,300 | 유동성 차입금 + 비유동성 차입금 |
| | 유동성 차입금 | | 91,746,641 | 99,906,792 | 105,484,353 | 118,632,023 | 96,385,277 | - |
| | 단기차입금 | 71,142,498 | 83,694,537 | 74,521,815 | 92,461,901 | 88,984,783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272,507 | 2,077,593 | 2,046,353 | 3,665,907 | 7,400,494 | |
| 전환사채 | 8,788,918 | 5,706,087 | 9,399,210 | 4,981,169 | 0 |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810,514 | 8,404,505 | 6,333,180 | 4,981,169 | 0 | |
| 파생상품부채 | 9,732,205 | 24,070 | 13,183,795 | 12,541,877 | 0 | 조기상환청구권 |
| 비유동성 차입금 | | 8,932,919 | 13,477,294 | 12,345,458 | 26,502,529 | 49,774,023 | - |
| | 장기차입금 | 8,932,919 | 13,477,294 | 12,345,458 | 19,438,391 | 27,476,473 | - |
| 전환사채 | 0 | 0 | 0 | 0 | 4,155,804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0 | 0 | 0 | 2,250,079 | 4,155,804 | |
| 파생상품부채 | 0 | 0 | 0 | 4,814,059 | 13,985,941 | - |
| - 총차입금 의존도(%) | | 41.6% | 37.5% | 40.9% | 44.1% | 41.8% | 총차입금 ÷ 자산총계 |
| - 유동성 차입금 비중(%) | | 91.1% | 88.1% | 89.5% | 81.7% | 65.9% | 유동성 차입금 ÷ 총차입금 |
| 8. 영업활동 현금흐름 | | | (7,844,123) | 3,909,685 | 16,622,801 | (2,378,767) | (25,843,022) | -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총부채 비율(%) | | -4.7% | 2.0% | 8.2% | -1.1% | -11.0% | 영업활동현금흐름 ÷ 부채총계 |
| 9. 투자활동 현금흐름 | | | 22,679,862 | 11,813,846 | 9,085,368 | 2,028,308 | (26,884,463) | - |
| 10. 재무활동 현금흐름 | | | (17,466,407) | (9,994,027) | (16,557,489) | (1,747,667) | 42,284,304 | - |
| 11.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22,707,042 | 21,916,384 | 25,337,699 | 16,186,879 | 18,285,006 | - |
| 12. 단기금융상품 | | | 49,230,906 | 66,990,912 | 70,485,827 | 73,280,658 | 78,407,078 | - |
| 13. 순차입금 | | | 28,741,613 | 24,476,791 | 22,006,285 | 55,667,015 | 49,467,215 | 총차입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 | - 순차입금 의존도(%) | | 11.9% | 8.1% | 7.6% | 16.9% | 14.2% | 순차입금 ÷ 자산총계 |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 적자 발생에 따라 2025년 3분기말 기준 약 840억원의 결손금이 누적되어 있고, 영업활동에서 2024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인 음(-)의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투자활동에서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순차입금의존도가 11.9%에 이르는 등 유동성이 악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말 109.4%, 2025년 3분기말 105.5%로 점점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총차입금의존도 역시 2022년말 41.8%, 2023년말 44.1%, 2024년말 40.9%, 2025년 3분기말 41.6%로 다시 악회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인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이며 적자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자보상배수(비율)은 음(-)의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당사의 현금흐름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금흐름 내역]
(단위 : 천원)

| 구 분 | | |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 | --- | --- | --- | --- |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 | | (7,844,123) | 3,909,685 | 16,622,801 | (2,378,767) | (25,843,022) |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 | (6,970,842) | 2,999,150 | 15,313,424 | (1,160,076) | (23,874,215) |
| | 당기순이익(손실) | | (13,648,593) | (6,810,601) | (25,420,749) | (6,988,298) | (22,168,878) |
| 조정항목 | | 10,788,596 | 9,189,942 | 28,099,225 | 16,521,006 | 25,924,343 |
| | 이자수익 | (2,822,396) | (5,804,522) | (6,551,660) | (6,109,316) | (1,787,781) |
| 이자비용 | 6,027,033 | 7,489,082 | 9,769,317 | 9,525,650 | 4,718,709 |
| 법인세비용 | - | (14,666) | 2,246,659 | (1,093,592) | (1,550,702) |
| 배당금수익 | (18,789) | (15,986) | (15,986) | (131,718) | (2,200) |
| 외화환산이익 | (1,200,426) | (710,659) | (1,476,695) | (635,247) | (2,748,851) |
| 외화환산손실 | 606,155 | 460,432 | 3,881,593 | 396,182 | 1,044,752 |
| 대손상각비 | 1,147,801 | 1,288,385 | 8,980,721 | 210,631 | 1,840,910 |
| 기타의대손상각비 | (90,915) | (1,685) | 102,223 | 118,865 | 2,436,523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581,475 | 45,414 | 2,710,068 | 76,157 | (6,034) |
| 주식보상비 | - | - | - | (78,618) | 42,131 |
| 감가상각비 | 5,332,707 | 8,176,809 | 9,813,476 | 9,995,051 | 6,577,439 |
| 무형자산상각비 | 213,655 | 261,612 | 346,618 | 330,630 | 701,329 |
| 유형자산처분이익 | (3,394) | (7,592) | (7,592) | (18,701) | (70,143)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8,426 | 217,829 | 218,925 | 2,029,734 | 5,532,926 |
| 유형자산손상차손 | - | - | 1,557,207 | 2,728,194 | - |
| 매각예정자산 손상차손 | 219,019 | - | - | - |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201,287 | - | 684,291 | - | 2,214 |
| 사용권자산처분이익 | (3,582) | - | (14,059) | - | - |
| 사용권자산처분손실 | - | - | 307 | - | - |
| 지분법이익 | (288,870) | (182,654) | (199,599) | (177,738) | (212,235) |
| 지분법손실 | 69,818 | 66,350 | 59,043 | 316 | 2,017 |
|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 | - | - | (98,804) | (499,287) |
| 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 - | - | - | - | 1,547,044 |
| 공동기업투자처분이익 | - | - | - | - | (2,041,734) |
| 투자자산처분손실 | - | 125,824 | 124,948 | - | - |
| 금융상품평가이익 | (37,654) | - | (202,882) | (18,962) | - |
| 금융상품평가손실 | - | - | - | - | 502,34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40,695) | (141,277) | (280,227) | (255,597) | (14,80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126,582 | 52,059 | 13,537 | 15,684 | 215,805 |
| 파생상품거래이익 | - | - | - | - | (1,725)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065,895) | (2,408,813) | (10,473,449) | (1,771,906) | (43,560)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47,421 | 51,958 | 2,480,774 | 263,947 | 75,658 |
| 사채상환손실 | 1,582,791 | - | 1,509,631 | - | - |
| 소송충당부채전입액 | 288,378 | - | 2,029,323 | - | - |
| 판매보증비(환입) | (259,547) | 378,990 | 390,125 | (140,682) | (70,902) |
| 금융보증비용 | - | (88,775) | (88,775) | (23,159) | 95,047 |
| 발전량보증비 | (1,161,789) | 487,712 | 491,363 | 1,384,005 | 9,639,449 |
| 잡이익 | - | (535,885) | - | - | - |
| 영업용순자산의 증감 | | (4,110,845) | 619,809 | 12,634,948 | (10,692,784) | (27,629,680) |
| | 매출채권 | 19,884,530 | 14,315,519 | 6,807,192 | 1,438,841 | 16,920,976 |
| 미수금 | 1,320,498 | 541,323 | 770,791 | (1,181,574) | 561,395 |
| 선급금 | (3,713,662) | (1,428,846) | 2,451,036 | (4,508,177) | (3,488,001) |
| 선급비용 | 95,583 | 182,986 | 258,976 | 1,807,788 | 3,043,442 |
| 선급법인세 | (146,883) | - | (108,347) | - | - |
| 재고자산 | (5,374,595) | (1,096,121) | 7,237,680 | 6,975,661 | (12,137,655) |
| 부가세대급금 | (544,241) | (271,522) | (151,638) | 403,374 | 85,555 |
| 매입채무 | (5,427,458) | (13,864,988) | (11,940,110) | (11,432,796) | (15,419,254) |
| 미지급금 | (2,674,162) | (2,805,677) | (2,632,687) | (541,649) | 2,971,003 |
| 미지급비용 | 1,314 | 2,981 | 965,193 | (325,257) | 394,859 |
| 선수금 | (8,623,230) | 4,782,793 | 9,196,726 | (2,815,277) | (18,949,770) |
| 예수금 | 1,269,334 | 475,096 | 363,479 | (100,960) | 285,998 |
| 부가세예수금 | (53,029) | 46,477 | 23,368 | (80,706) | (2,938,508) |
| 장기미지급금 | 553,843 | - | - | (300,000) | - |
| 임대보증금 | - | 11,850 | 16,350 | 34,340 | 600,000 |
| 충당부채 | (678,687) | (272,062) | (623,061) | (66,392) | 440,280 |
| 이자의 수취 | | | 3,159,389 | 5,432,275 | 1,588,951 | 544,580 | 164,345 |
| 이자의 지급 | | | (3,994,879) | (4,591,295) | (488,891) | (35,020) | (46,180) |
| 법인세의 환급(납부) | | | (119,650) | 53,569 | (119,014) | (18,133) | (59,720) |
| 배당금수취(영업) | | | 81,869 | 15,986 | - | - | -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 | | 22,679,862 | 11,813,846 | 9,085,368 | 2,028,308 | (26,884,463)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 | 83,534,462 | 16,170,642 | 14,307,601 | 6,378,782 | 8,998,199 |
| |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 | 100,000 | 69,773 | 0 | 0 | 0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 82,674,162 | 6,410,546 | 3,517,230 | 5,214,820 | 0 |
| 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 | 0 | 55,218 | 399,199 | 80,691 | 2,556,068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 0 | 0 | 0 | 0 | 263,35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처분 | | 0 | (150,704) | 0 | 113,756 | 179,327 |
| 관계기업 처분 순현금유입 | | 0 | 0 | 0 | 98,804 | 4,316,176 |
| 유형자산의 처분 | | 0 | 9,404 | 465,838 | 746,678 | 1,049,105 |
|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 0 | 304,612 | 304,612 | 0 | 0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변동 | | 700,000 | 9,310,200 | 9,310,200 | 0 | 0 |
| 보증금의 감소 | | 60,300 | 161,592 | 310,522 | 124,031 | 634,168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 | (60,854,600) | (4,356,795) | (5,222,233) | (4,350,474) | (35,882,662) |
| |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 | | (150,000) | 0 | (50,960) | (1,322,700) | (185,595)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 (58,463,340) | 0 | 0 | 0 | (19,668,106)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 (540,000) | (50,000) | (276,624) | (60,000)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평가금융자산의 취득 | | (752,018) | (3,880,261) | (3,888,743) | (470,584) | (1,061,593)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취득 | | 0 | 0 | (293,749) | 0 | 0 |
| 유형자산의 취득 | | (326,566) | (114,158) | (419,778) | (2,213,619) | (14,002,777) |
| 무형자산의 취득 | | (147,306) | (312,376) | (282,379) | (214,013) | (225,373) |
| 보증금의 증가 | | (475,370) | 0 | (10,000) | (69,558) | (739,219)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 | | (17,466,407) | (9,994,027) | (16,557,489) | (1,747,667) | 42,284,304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 | 46,641,835 | (1,851,571) | 12,805,717 | 10,262,302 | 50,690,673 |
|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 (15,221) | 0 | 0 | 1,681,619 | 0 |
| 차입금의 증가 | | 48,345,906 | 0 | 0 | 3,574,919 | 32,129,780 |
| 전환사채의 발행 | | 0 | 0 | 15,000,000 | 0 | 10,000,000 |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 | 0 | 0 | 0 | 6,930,000 | 10,000,000 |
| 보증금의 증가 | | 11,177 | 0 | 0 | 0 | 0 |
| 리스부채의 상환 | | (1,700,027) | (1,851,571) | (2,194,283) | (1,924,236) | (1,439,107)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 | (64,108,242) | (8,142,457) | (29,363,205) | (12,009,969) | (8,406,369) |
| | 차입금의 감소 | | (54,934,266) | (7,899,907) | (18,540,656) | (11,772,670) | (7,931,770) |
| 배당금지급 | | (242,549) | (242,549) | (242,549) | (237,299) | (474,598) |
| 전환사채의 상환 | | (2,620,000) | 0 | (6,380,000) | 0 | 0 |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 (6,311,427) | 0 | (4,200,000) | 0 | 0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 | | (2,630,658) | 5,729,504 | 9,150,681 | (2,098,127) | (10,443,181) |
|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 | | | 0 | 0 | 0 | 0 | (102,081)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 | | 25,337,699 | 16,186,879 | 16,186,879 | 18,285,006 | 28,830,268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 | | 0 | (0) | 139 | 0 | 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 | | 22,707,042 | 21,916,384 | 25,337,699 | 16,186,879 | 18,285,006 |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영업활동 분야에서 당사는 지속적인 음(-)의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건비,지급수수료 및 연구개발비 등의 대규모 지출로 인해 당기순손실이 크게 발생하고 있는 점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투자활동 분야에서 당사는 2022년 단기금융상품 취득 및 유형자산 취득 등 음(-)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으나, 이후 운영자금을 충당하는 과정에서 단기금융상품 처분 등이 발생하며 2023년부터는 양(+)의 현금흐름이 발생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재무활동 분야에서는 2022년 차입금의 증가,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등으로 양(+)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으나, 이후 차입금의 감소, 배당금의 지급,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채의 상환 등으로 음(-)의 현금흐름이 2023년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5개년 동안 당사는 2021년 07월 29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167억원, 2023년 09월 15일 제5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70억원 및 현재 진행하고 있는 본 공모 유상증자 131억원 등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빈번하게 발생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은 2022년 10월 28일 제1회 사모 전환사채 100억원 및 제2회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2024년 10월 24일 제3회 사모 전환사채 150억원 등 자금조달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장단기차입금 현황]
(단위 : %, 천원)
구 분 차입목적 차입일 만기일 이자율 2025년 3분기 2024년말 2023년말 2022년말
단기차입금 71,142,498 74,521,815 92,461,901 88,984,783
한국수출입은행 단기수출자금 운영자금 2016-06-27 2025-12-30 6.04% 6,750,000 7,500,000 8,000,000 8,000,000
하나은행 외 3 기업운전일반자금 운영자금 2021-10-21 ~ 2025-05-27 2025-12-23 ~2026-10-04 3.79% ~ 6.183% 55,223,695 56,879,518 66,968,336 55,976,318
한국산업은행 외 2 USANCE차입금 운영자금 - - 4% ~ 7% 9,168,803 10,142,297 17,493,565 25,008,465
유동성장기차입금 1,272,507 2,046,353 3,665,907 7,400,494
장기차입금 8,932,919 12,345,458 19,438,391 27,476,473
우리은행 에너지합리화대출 운영자금 2023-03-31 2026-03-31 2.5% ~ 6.52% 9,134,486 12,374,421 14,439,668 19,626,593
한국산업은행 부동산 담보대출 대전공장 시설자금 2011-04-21 ~ 2011-10-27 2026-03-15 1.75% - - 5,110,000 4,950,000
한국산업은행 시설자금대출 대전공장 시설자금 2013-04-25 ~2013-07-11 2028-03-15 1.75% 1,070,940 2,017,390 3,554,630 10,300,374
유동성대체 (1,272,507) (2,046,353) (3,665,907) (7,400,494)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당사의 금융권 차입금은 전액 1금융권을 통해 조달된 것으로, 회사 및 대표이사의 연대보증, 일부 시설담보 등이 설정되어 있으나 대부분이 정기예금을 담보로 한 대출로 구성되어 있어 상환 안정성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2025년 3분기 기준 차입금 중 약 90억 원은 뱅커스 유산스(Usance) 거래에 따른 금액으로, 단기 운전자금 성격의 정상적인 무역금융 범주에 속합니다. 한편 SPC의 차입금은 태양광 발전소 PF(Project Finance) 대출이며, 해당 대출은 발전소 운영에 따른 수익으로 상환이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 발전사업의 특성상 현금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금융기관과의 약정조건 상 EOD(채무불이행) 발생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입니다. 하지만 차입금의 만기가 도래했을 때 연장이 안되는 등 상환을 해야하는 위험성이 존재하며, 연장이 되더라도 금리가 오를 수 있는 위험성도 존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성이 실제로 발생한다면 당사의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기차입금의 구체적인 사용처]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단기차입금 67.5억원 및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및 하나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신용장 차입금 약 92억원은 해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원재료 구매 및 임직원 급여 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약 552억원은 일부 정기예금, 신용보증기금 보증서, 특허권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받아 동일하게 원재료 구매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기차입금의 구체적인 사용처]당사의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장기차입금은 태양광 모듈 공장 신설을 위해 2011년부터 차입하여 토지 구입 및 공장 건설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해당 차입금은 공장 완공 및 이전과 함께 토지와 건물을 한국산업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있으며, 분기로 일부금액을 상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전 공장의 토지/건물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만기 연장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으로부터 받은 약 91억원은 특수목적법인(SPC)들이 프로젝트 파이낸싱(PF)를 위해 조달한 금액 등으로 지분법 상 연결로 계상되었으며, 각 프로젝트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기차입금 711억원, 유동성장기차입금 12.7억원, 장기차입금 89억원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담보제공자산의 채권최고액은 약 288억원이며,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담보제공자산 현황]
(단위 : 천원)
금융기관명 차입금 등의 내역 담보설정일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채권최고액
2025년 3분기말 2024년말
--- --- --- --- --- --- ---
한국수출입은행 단기차입금 2014-06-27 재고자산 10,572,053 10,400,000 10,400,000
한국산업은행 장기차입금 2025-07-16 토지, 건물, 기계장치 12,886,587 10,000,000 26,500,000
기업은행 수입신용장 2025-07-30 5,384,448 -
기업은행 단기차입금 2025-07-30 3,000,000 -
합 계 23,458,640 28,784,448 36,900,0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다음은 당사가 최근 5개년 동안 증권시장에서 공모 및 사모 등 구분없이 자금을 조달한 내역입니다.

[최근 5개년 증권시장 자금조달 내역]
(단위 : 천원)
회사명 납입일 종류 사용목적 지출내역
사용용도 금액 사용용도 금액
--- --- --- --- --- --- ---
에스에너지 2021-07-29 주주배정 유상증자 시설자금 6,140 시설자금 -
채무상환자금 8,800 채무상환자금 14,940
운영자금 1,778 운영자금 1,778
2023-09-15 제5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운영자금 7,000 운영자금 7,000
2025-02-26(예정) 본 건 주주배정 유상증자 운영자금 14,000 운영자금 -
소계 - 37,718 - 23,718
에스퓨얼셀 2022-10-28 제1회 전환사채 운영자금 10,000 운영자금 9,800
2022-10-28 제2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운영자금 10,000 운영자금 10,000
2024-10-24 제3회 전환사채 운영자금 15,000 운영자금 -
소계 - 35,000 - 19,800
합계 - 72,718 - 43,518

[에스에너지_주주배정 유상증자 공모자금 사용내역] 당사는 2021년 7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 16,718백만원의 자금 사용계획은 시설자금 6,140백만원, 채무상환자금 8,800백만원, 운영자금 1,778백만원이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전일 기준 현재, 채무상환자금에 14,940백만원을 사용하고, 운영자금에 1,778백만원을 사용하여 총 16,718백만원을 사용하였으며, 미사용 자금은 없습니다.시설자금 6,140백만원은 고덕동 신사옥 건설을 위한 자금이었으나, 고덕동 토지 반환으로 인해 미사용하게 되어, 그 다음 우선순위였던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채무상환자금은 기존 8,800백만원에서 14,940백만원으로 증액하여 사용하였으며, 차입금 상환을 하였습니다. 또한 운영자금 1,778백만원은 당시 수주한 이원호 수상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소요되는 고내구성모듈(수상태양광발전용) 모듈의 원부자재 중 셀 매입비용 1,478백만원 및 공모 유상증자 발행제비용 300백만원 등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 조달 자금의 사용 계획 및 실제 사용 내역]
(단위: 천원)
구 분 납입일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실제 자금사용 내역
사용용도 조달금액 용도 금액
--- --- --- --- --- ---
주주배정유상증자 21.07.29 시설자금 6,140,000 시설자금 -
채무상환자금 8,800,000 채무상환자금 14,940,000
운영자금 1,777,500 운영자금(원재료 셀 매입비용) 1,477,500
운영자금(발행제비용) 300,000
소계 1,777,500
합계 16,717,500 합계 16,717,500
(출처) 당사 제시

[에스에너지_신주인수권부사채 자금사용내역] 당사의 2023년 9월 발행한 제5회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자금사용 계획은 100% 운영자금의 사용이었습니다. 총 70억원 중 5억원은 조기상환이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65억원에 대해서 당사는 2023년부터 해당 자금을 원자재 구매, 모듈 제조비용, 기타 운영자금 등 운영자금으로 4,880백만원을 사용하였습니다. 현재 제5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미상환잔액은 1,620백만원이며, 조기상환청구일은 2025년 09월 15일부터 매 3개월 단위로 행사 가능합니다. 행사가액은 1,839원으로 행사가능주식수는 880,913주이며, 최저 행사가액인 1,436원까지 리픽싱될 경우 행사가능주식수는 1,128,133주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현재 당사 주가의 괴리율상 조기상환 청구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판단되었으며, 이는 당사의 유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 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자금의 사용 계획 및 실제 사용 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 발행일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실제 자금사용 내역
사용용도 조달금액 용도 금액
--- --- --- --- --- ---
5회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23.09.15 운영자금 7,000 운영자금 4,880
조기상환 500
(출처) 당사 제시

[에스퓨얼셀_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자금사용내역]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은 2022년 10월 발행한 제1회차 사모 전환사채 및 제2회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자금사용 계획은 100% 운영자금의 사용이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제1회차 사모 전환사채는 사채권자들의 조기상환 청구로 인해 전체 발행금액 100억원 중 98억원이 상환되었고, 제2회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전액 조기상환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에스퓨얼셀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관련 자금의 사용 계획 및 실제 사용 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 발행일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실제 자금사용 내역
사용용도 조달금액 용도 금액
--- --- --- --- --- ---
1회차 사모 전환사채 22.10.28 운영자금 10,000 운영자금 9,800
2회차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22.10.28 운영자금 10,000 운영자금 10,000
3회차 사모 전환사채 24.10.24 운영자금 15,000 운영자금 -
합계 - 35,000 - 19,800
(출처) 당사 제시

당사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이 발행한 제3회차 전환사채의 미상환잔액은 150억원이며, 조기상환청구일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매 3개월 단위로 행사 가능합니다. 전환가액은 11,355원으로 전환가능한 주식수는 1,321,003주로 전체 주식수 대비 16% 수준입니다. 아직까지 조기상환청구 시작 시점이 대략 11개월 남았으며, 최근 주가 추이를 고려할 때 전환청구도 일부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추후 전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으로 인한 유동성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은 비교적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나, 에스퓨얼셀의 주가 변동으로 인한 대규모 조기상환 청구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에스퓨얼셀의 3회차 전환사채 발행 내역]

구 분 내 용
회차 3
종류 전환사채
발행금액 15,000,000,000
자금용도 운영자금 15,000,000,000
발행일 2024-10-24
만기일 2029-10-24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0%
전환가액 발행시점 11,355
리픽싱한도 7,949
리픽싱주기 7개월
현재 11,355
전환청구기간 시작일 2025-10-24
종료일 2029-09-24
Put Option 시작일 2026-10-24
청구주기 3개월
종료일 2029-07-24
YTP 0%
Call Option 시작일 2025-10-24
청구주기 3개월
종료일 2026-10-24
행사한도 4,500,000,000
대상자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
YTC 1%
미상환잔액 15,000,000,000
전환가능주식수 기존 1,321,003
현재 1,321,003
(출처) DART(전자공시시스템)

당사는 하기 도표와 같이 향후 1년간 자금수지 계획을 수립하고, 유동성 위험에 대응하고자 실시간 자금 상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융복합 에너지 플랫폼을 확대하여 이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본 건 유상증자 약 131억원(예정발행가액 기준)이 조달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향후 공모금액이 감소하거나 유상증자 청약 결과 실권이 발생하여 순조달금액이 감소할 경우에는 향후 1년간 가용자금이 부족할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자금 조달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향후 1년간 자금수지계획]
(단위 : 천원)
구 분 향후 1년간 분기별 자금수지 계획
2025년 4분기말(E) 2026년 1분기말(E) 2026년 2분기말(E) 2026년 3분기말(E)
--- --- --- --- --- --- ---
영업현금흐름 (a)수입 매출대금 27,965,551 36,749,378 55,318,374 42,858,228
27,965,551 36,749,378 55,318,374 42,858,228
(b)지출 원재료구입/외주가공비 21,427,077 29,394,024 44,111,732 32,605,663
급여 3,114,465 3,461,914 3,493,170 3,521,843
판매관리비 4,836,790 5,410,237 4,632,408 5,131,873
경상연구비 962,388 702,215 417,189 480,139
기타 566,676 595,009 624,760 655,998
30,907,395 39,563,400 53,279,259 42,395,517
영업수지(= (a) - (b)) (2,941,843) (2,814,022) 2,039,115 462,711
투자현금흐름 (c)수입 자산매각 - - 5,000,000 -
기타 500,000 - 0 -
500,000 - 5,000,000 -
(d)지출 연구개발투자 - 2,000,000 1,000,000 -
기타 330,000 30,000 30,000 30,000
330,000 2,030,000 1,030,000 30,000
투자수지(= (c) - (d)) 170,000 (2,030,000) 3,970,000 (30,000)
재무현금흐름 (e)수입 유상증자 - 12,700,000 - -
기타 - - 100,000 -
- 12,700,000 100,000 -
(f)지출 은행차입금 상환 981,070 364,403 146,933 -
CB/BW 상환 780,000 200,000 - -
이자비용 1,331,626 1,265,045 1,201,793 1,141,703
기타 - - 250,000 -
3,092,696 1,829,448 1,598,726 1,141,703
재무수지(= (e) - (f)) (3,092,696) 10,870,552 (1,498,726) (1,141,703)
총 현금흐름 (5,864,540) 6,026,530 4,510,389 (708,992)
기말 가용자금 잔고 16,842,502 22,869,032 27,379,421 26,670,429
(출처) 당사 제시
(주1) 2025년 3분기말 가용자금 잔고는 22,707,042천원입니다.
(주2) 재무현금흐름 중 유상증자(본건 공모 유상증자)로 인한 현금유입액은 공모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조달금액이며, 예정발행가액 기준입니다. 공모금액 및 발행제비용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함에 따라 공모시장, 사모시장에서의 잦은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영업활동을 통해 잉여현금을 발생시키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게 될 경우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향후 재무상태를 개선해나가지 못한다면 증권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또한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관계기업 및 종속기업 실적 악화 위험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1개의 상장 계열회사 및 31개 비상장 계열회사, 총 32개의 계열회사에 대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지분을 소유 하고 있으며, 당사의 보유 지분율, 지배력 보유 여부 등에 따라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경우 당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어 당사 실적 및 재무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또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지속될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는 바,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1개의 상장 계열회사 및 31개 비상장 계열회사, 총 32개의 계열회사에 대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보유 지분율, 지배력 보유 여부 등에 따라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경우 당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어 당사 실적 및 재무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 현황]
(단위 : %)
구분 회사명 주요영업활동 소재지 지분율 결산일
2025년 3분기말 2024년말
--- --- --- --- --- --- ---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연료전지사업 대한민국 30.49% 30.49% 12월 31일
에스파워(주) 태양광발전사업 O&M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모빌리티(주) 연료전지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주식회사 에스링크 태양광모듈 판매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SEAI ELK Grove,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S-ENERGY CHILE SPA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칠레 100% 100% 12월 31일
S-POWER CHILE SPA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칠레 50% 50% 12월 31일
S-ENERGY Japan Co., Ltd.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일본 100% 100% 12월 31일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대한민국 80% 80% 12월 31일
(주)글리코태양광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49% 49% 12월 31일
(주)연안솔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22% 22% 12월 31일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대한민국 32.76% 32.76% 12월 31일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태양광발전사업 호주 65% 65% 12월 31일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종속회사 중 주요 회사인 에스퓨얼셀(주)과 에스파워(주) 모두 2025년 3분기 기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스퓨얼셀은 매출 약 104억원, 당기순손실 93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훼손된 모습이며, 부채비율도 높은 상태입니다. 에스파워는 매출 약 93억원, 당기순손실 약 9.5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자본보다 부채가 더 많은 상황입니다. 이 외에 주요 해외법인 중 S-ENERGY CHILE SPA (칠레)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지속적인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S-ENERGY Japan Co., Ltd.(일본)도 마찬가지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며, 지속적인 순손실을 기록 중입니다. 또한 SEAI ELK Grove, LLC,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등 미국 태양광 SPC들도 불안한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에스플래닛 시리즈 및 태양광발전소 등 국내 태양광 SPC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나, 당사의 전체 매출 및 당기순이익에서 미미한 수준의 영세한 매출 및 이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칠레법인(S-ENERGY CHILE SPA, S-POWER CHILE SPA)은 당사가 직접 시공한 8개소의 태양광 발전소를 포함한 현지 발전자산의 관리ㆍ운영(O&M)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발전소에서 발생한 발전량보증 관련 분쟁으로 인해 관리운영비 청구가 지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칠레법인은 최근 적지 않은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발전소 소유주 및 출자자(한국남부발전)와 지속적으로 협의와 중재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정 및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관리운영 매출의 정상화와 손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일본법인(S-ENERGY JAPAN Co., Ltd.)은 과거 일본 태양광 시장 내 경쟁 심화, 단가 하락, 개발 지연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저하되었으나, 최근 리파워링(Re-powering)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사업 회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부터 글로벌 PCS 제조사인 화웨이, 그리고 미쓰비시 UFJ 금융그룹 산하 토긴스(Togins)와 협업하여 일본 내 노후 발전소 교체ㆍ개선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11.4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하였으며, 2026년까지 계약 예정인 프로젝트는 총 8건, 약 209억원 규모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부터 본격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계약들은 2026년 이후 단계적으로 매출 및 이익으로 인식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일본법인은 중기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재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미국법인은 모두 태양광 발전소 운영을 위한 SPC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장기 전력판매계약(PPA)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 다만 SEAL ELK Grove, LLC의 경우 2024년부터 모듈 이상으로 인해 발전량 감소 및 비용 증가가 발생하면서 손실이 반영되었습니다. 당사는 해당 발전소에 대해 모듈 교체 및 성능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상화가 완료될 경우 발전량 회복과 함께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그 외 SPC들은 계획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다만, 태양광 발전소 사업은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하나, 국가별 정책 변화(보조금ㆍ세제 혜택 축소, 송배전망 규제 강화 등), 전력도매가격 변동, 기상 여건 악화, 설비 노후화 및 예기치 못한 고장,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상 이자율 상승ㆍ재무약정 위반 가능성, 장기 PPA 상대방의 신용위험 등 다양한 잠재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현재 진행 중인 분쟁ㆍ개선 조치와 별개로 당사의 해외 법인 및 SPC에서 추가 손실이발생하거나 손실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향후재무상태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표]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위 : 천원)
구 분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자산계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부채계 지배지분 비지배지분 자본계
에스퓨얼셀(주) 82,666,054 22,635,370 105,301,424 45,050,432 2,053,937 47,104,369 20,015,082 38,181,973 58,197,055
에스파워(주) 4,329,050 7,507,689 11,836,739 6,810,455 168,650 6,979,105 3,646,566 1,211,068 4,857,634
에스모빌리티(주) 215,585 13,768 229,353 - - - 133,706 95,647 229,353
주식회사 에스링크 157,254 - 157,254 292,299 - 292,299 (135,045) - (135,045)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423,365 566,496 989,861 10,225 - 10,225 979,636 - 979,636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592,382 475,973 1,068,355 11,041 - 11,041 1,057,314 - 1,057,314
SEAI ELK Grove, LLC 3,327,021 7,299,001 10,626,022 1,944,886 6,200,920 8,145,806 2,480,216 - 2,480,216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928,393 2,144,534 3,072,927 1,207,068 436,973 1,644,041 1,428,886 - 1,428,886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926,456 1,132,081 2,058,537 373,875 - 373,875 1,684,662 - 1,684,662
S-ENERGY CHILE SPA 6,572,539 465,626 7,038,165 27,298,730 2,977,736 30,276,466 (23,238,301) - (23,238,301)
S-POWER CHILE SPA 3,072,105 146,895 3,219,000 2,586,274 - 2,586,274 208,225 424,501 632,726
S-ENERGY Japan Co., Ltd. 2,452,305 2,744,660 5,196,965 14,141,748 - 14,141,748 (7,003,183) (1,941,600) (8,944,783)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551,011 3,108,581 3,659,592 682,115 2,649,000 3,331,115 262,782 65,695 328,477
(주)글리코태양광 556 326,543 327,099 10,347 110,459 120,806 206,293 - 206,293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814,063 714,181 1,528,244 24,270 - 24,270 989,893 514,081 1,503,974
에스인베스트먼트 438,172 992,446 1,430,618 21,443 240,061 261,504 769,493 399,621 1,169,114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902,077 1,083,204 1,985,281 123,212 253,350 376,562 1,058,834 549,885 1,608,719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784,490 663,565 1,448,055 36,636 - 36,636 1,411,419 - 1,411,419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1,151,415 7,149,000 8,300,415 45,296 6,149,503 6,194,799 1,655,784 449,832 2,105,616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993,163 6,509,000 7,502,163 32,239 5,479,903 5,512,142 1,564,884 425,137 1,990,021
에스플래닛이호 (주) 786 399,476 400,262 399,476 - 399,476 786 - 786
에스플래닛삼호 (주) 900 563,258 564,158 563,358 - 563,358 800 - 800
에스플래닛구호 (주) 998 - 998 - - - 998 - 998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8 - 998 4 - 4 994 - 994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8 - 998 4 - 4 994 - 994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4,216 1,000 5,216 1,100 - 1,100 4,116 - 4,116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4,216 1,000 5,216 1,100 - 1,100 4,116 - 4,116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798 467,771 468,569 469,079 - 469,079 (510) - (510)
(출처)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종속기업의 요약 손익계산서]
(2025년 3분기 기준) (단위 : 천원)
구 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기타포괄손익 총포괄손익
에스퓨얼셀(주) 10,430,833 (6,632,622) (9,326,780) - (9,326,780)
에스파워(주) 9,260,805 (1,633,041) (949,813) - (949,813)
에스모빌리티(주) - (2,554) 1,671 - 1,671
주식회사 에스링크 14,056 (146,938) (146,905) - (146,905)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146,971 (187,765) (244,069) 222,670 (21,399)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864,252 138,890 138,710 (45,507) 93,203
SEAI ELK Grove, LLC 748,780 (384,926) (365,535) (336,586) (702,121)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422,269 191,613 145,102 (63,215) 81,887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379,764 222,613 236,147 (71,895) 164,252
S-ENERGY CHILE SPA 931,849 (2,403,963) (1,942,667) 847,576 (1,095,091)
S-POWER CHILE SPA 1,098,869 792,538 795,743 (164,195) 631,548
S-ENERGY Japan Co., Ltd. 2,175,174 (612,501) (813,714) (53,553) (867,267)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261,218 102,272 36,143 - 36,143
(주)글리코태양광 - - - - -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315,893 130,942 114,196 - 114,196
에스인베스트먼트 287,496 91,801 56,536 - 56,536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444,343 90,450 86,094 - 86,094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250,542 (62,471) (30,420) - (30,420)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723,879 276,457 189,093 - 189,093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622,574 263,916 185,502 - 185,502
에스플래닛이호 (주) - - - - -
에스플래닛삼호 (주) - - - - -
에스플래닛구호 (주) - - - - -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 - - - -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 - - - -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 - 2 - 2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 - 2 - 2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 - - - -
(출처)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가 SPC(에스플래닛)를 설립하여 진행하려고 했던 태양광 발전소 사업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SPC인 에스플래닛 시리즈 등 관련 법인은 토지 매입 이후 태양광 발전소 구축을 위한 인허가를 추진해왔으나, 일부 절차상 난항으로 인해 현재 사업의 진행이 일시 보류된 상태입니다. 이에 당사는 2026년중 개발허가를 재추진할 계획이나, 부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개발행위허가는「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ㆍ도지사, 시장ㆍ군수 등 지방자치단체가 허가권자이고, 농지전용허가(농지법), 산지전용허가(산지관리법), 공유수면 점용ㆍ매립(공유수면법) 등도 기본적으로 관할 지자체가 창구가 되나, 필요 시 환경청ㆍ농식품부 등 관계 중앙부처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발전사업허가(전기사업법)에 따라 전기를 판매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는 설비 용량에 따라 주무관청이 갈리며, 통상 3,000kW(3MW) 초과 설비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전기위원회), 3,000kW 이하 설비는 시ㆍ도지사가 허가권자입니다. 이처럼 토지ㆍ개발 쪽 인허가의 중심은 지자체, 전기 판매사업 허가는 용량 구간에 따라 지자체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나눠 맡는 혼합 구조이기때문에 인허가 절차가 복잡하며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인허가 취득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될 경우에는 토지 재매각 또는 SPC 자체 매각 등 대안적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매각 자체가 어려워질 경우 추후 외부감사인의 의견에 따라 기매입한 토지에 대한 회계상의 상각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은 존재하며,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제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현재 해당 SPC들의 재무제표상에서는 매출 및 비용 등 영업활동 관련 손익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요 SPC 토지보유내역]
(단위 : 천원)
법인명 주소지 매매일 면적(㎡) 매매금액 장부가액
글리코 태양광 경상북도 구미시 장천면 여남리 2019-02-19 36,338 310,000 326,062
에스플래닛이호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명 대산리 2018-10-01 30,888 381,638 399,476
에스플래닛삼호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명 대산리 2018-10-01 29,693 537,299 562,258
에스플래닛삼십호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소매곡리 2017-12-18 93,917 447,200 469,079
합 계 190,836 1,676,137 1,756,876
(출처) 당사 제시

당사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요약 재무제표는 아래와 같으며, 관계기업의 경우 당사의 종속기업 중 국내 태양광 SPC들처럼 이익이 발생하는 편이나, 영세한 수준이며, 공동기업인 호주법인 Wodonga Solar Power Pty.Ltd.는 현재 청산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요약 재무제표]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위 : 천원)
구 분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당기총포괄손익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2,200,573 220,427 568,801 399,811 399,811
(주)연안솔라 3,663,571 544,655 131,497 (42,425) (42,425)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1,958,488 706,029 180,003 123,722 123,722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10,607,923 14,878,143 - - -
(출처)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주요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종속기업 - 에스퓨얼셀(주)

[에스퓨얼셀(주) 주요 재무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관 계 종속기업
자산 105,301,425 122,063,995 144,598,358 153,198,986
부채 47,104,369 54,191,192 75,260,889 82,685,134
자본 58,197,056 67,872,803 69,337,469 70,513,852
매출액 10,430,833 33,569,472 32,129,888 46,776,299
당기순이익 (9,326,780) (1,115,700) (2,435,669) 988,959
부채비율 80.94% 79.84% 108.54% 117.26%
당기순이익률 -89.42% -3.32% -7.58% 2.11%

에스퓨얼셀(주)는 2014년 2월에 설립되어 연료전지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1kW, 5kW, 6kW, 10kW급 건물용 연료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발전용 연료전지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파워팩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2020년과 2021년 매출과 유사한 수준인 46,776백만원을 기록하며 성장이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액 32,130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31% 감소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에스퓨얼셀의 주력 사업인 건물용 수소연료전지가 아파트, 상업용 빌딩, 오피스텔 등 신축 건물에 설치되는데, 국내 건설 경기와 실적이 비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 국내 건설 경기가 급격하게 악화되었기 때문입니다. 2024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건설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이라 실적 반등이 어려운 상태이며, 2025년 3분기에는 가동률 하락에 따른 제품 단위당 고정비 부담 증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신제품(파워팩) 개발 등 수익성이 악화되어 적자 폭이 확대되면서 당기순손실 9,327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향후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주)의 부채비율 등 재무안정성 지표 등이 악화될 경우 에스퓨얼셀(주) 뿐만 아니라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대해 재무안정성 지표 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스퓨얼셀(주)는 수주 확대를 위해 영업에 노력을 기울이고, 발전용 수소연료전지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나, 향후 부진한 수주 실적이 이어질 경우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손익에 악영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종속기업 - 에스파워(주)에스파워(주)는 2012년 1월에 당사의 O&M(유지보수 및 관리) 사업부서가 분사하여 설립된 법인으로, 태양광 발전소의 관리ㆍ운영(O&M) 및 일부 기자재 제조ㆍ판매를 주력으로 합니다. 설립 이후 국내외 태양광 발전소 O&M 계약을 지속적으로 수주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최근 세계 태양광시장 규모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발전소 운영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에스파워(주) 역시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미국ㆍ유럽 등 세계 주요 태양광시장에서는 태양광 발전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발전량 예측ㆍ발전량 감소 원인분석 등 ICT 기반의 디지털O&M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에스파워(주)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자체보유한AI 기반의 중앙관제센터 '지니어스'를 통해 24시간 모니터링과 발전량 분석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에스파워(주) 주요 재무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관 계 종속기업
자산 11,836,738 13,955,907 21,805,444 27,177,705
부채 6,979,104 11,133,240 14,092,661 14,111,944
자본 4,857,634 2,822,667 7,712,783 13,065,761
매출액 9,260,805 14,564,481 17,048,762 16,553,361
당기순이익 (949,813) (4,890,115) (5,353,208) (3,425,832)
부채비율 143.67% 494.42% 182.72% 108.01%
당기순이익률 -10.26% -33.58% -31.40% -20.70%
(주) S-POWER CHILE, 디에스에너지,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소, 에스인베스트먼트 등 4개사는 에스파워(주)를 통한 손자회사로, 2025년 재무제표부터 에스파워(주)의 재무현황을 연결 기준으로 표시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 매출 규모는 유지 혹은 소폭 증가했으나, 당기순손실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운영은 초기 투자비가 크고, 이후에는 지속적인 운영ㆍ관리비가 들어가지만, 전력판매 단가의 변동폭이 제한적이라 수익률 개선이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정부의 REC(신재생에너지인증서) 가격 및 보조금 정책 변화, 전력시장 현물가격 하락도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습니다. 또한 발전소 운영 중 불가항력적 비용(설비 수리, 개보수, 보험료, 인력관리 등)이 정기적으로 발생하며, 예상치 못한 설비 고장이나 운영비 증가가 손익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노후 발전소의 경우, 효율 저하와 유지보수 비용 증대로 영업이익률이 떨어지는 문제가 심각해지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REC와 전력시장 등 외부 정책 환경 변화도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정부의 REC가격 인하, 신재생에너지 장기고정가격 계약 축소, 현물시장의 변동성 증대 등이 결과적으로 에스파워 당기순이익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3) 종속기업 - 태양광발전사업 특수목적법인(SPC: Special Purpose Company)당사는 태양광발전 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각각의 SPC에 대한 직접적인 지분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19개의 종속기업인 SPC는 대부분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중 특수목적법인(SPC)들의 요약 재무제표]
(단위 : 천원)
구 분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당기총포괄손익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989,861 10,225 146,971 (244,069) (21,399)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1,068,355 11,041 864,252 138,710 93,203
SEAI ELK Grove, LLC 10,626,021 8,145,805 748,780 (365,535) (702,121)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3,072,927 1,644,041 422,269 145,102 81,887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2,058,536 373,874 379,764 236,147 164,252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3,659,593 3,331,115 261,218 36,143 36,143
(주)글리코태양광 327,099 120,806 - - -
에스플래닛이호 (주) 400,262 399,476 - - -
에스플래닛삼호 (주) 564,158 563,358 - - -
에스플래닛구호 (주) 998 - - - -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8 4 - - -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8 4 - - -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5,216 1,100 - 2 2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5,216 1,100 - 2 2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468,570 469,079 - - -
에스모빌리티(주) 229,353 - - 1,671 1,671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448,053 36,634 250,542 (30,420) (30,420)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8,300,414 6,194,797 723,879 189,093 189,093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7,502,162 5,512,141 622,574 185,502 185,502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는 종속기업 중 특수목적법인(SPC)의 지분에 대해 연결재무제표상 지분법 관련 손실을 인식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말 기준 인식한 관련 손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 중 특수목적법인(SPC)들의 지분법 손익 내역]
(단위 : 천원)
회사명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기초 지분법손익 기타 기말 기초 지분법손익 기타 기말 기초 지분법손익 기타 기말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1,001,034 (244,068) 222,670 979,636 929,988 (54,942) 125,988 1,001,034 1,093,030 (53,823) (109,219) 929,988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964,111 138,710 (45,507) 1,057,314 837,883 8,230 117,998 964,111 951,662 (66,723) (47,056) 837,883
SEAI ELK Grove, LLC 3,182,338 (365,536) (336,586) 2,480,216 3,015,151 (540,772) 707,959 3,182,338 3,170,965 (130,519) (25,295) 3,015,151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1,346,998 145,103 (63,215) 1,428,886 1,091,425 95,295 160,278 1,346,998 953,048 123,269 15,108 1,091,425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1,520,410 236,147 (71,895) 1,684,662 1,143,691 200,911 175,808 1,520,410 946,688 182,735 14,268 1,143,691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233,868 28,914 - 262,782 657,697 (423,829) - 233,868 657,408 289 - 657,697
(주)글리코태양광 206,293 - - 206,293 206,297 (4) - 206,293 206,297 - - 206,297
에스플래닛이호 (주) 786 - - 786 785 1 - 786 934 (149) - 785
에스플래닛삼호 (주) 800 - - 800 799 1 - 800 934 (135) - 799
에스플래닛구호 (주) 998 - - 998 997 1 - 998 996 1 - 997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3 - - 993 992 1 - 993 991 1 - 992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3 1 - 994 992 1 - 993 991 1 - 992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4,113 2 - 4,115 4,109 4 - 4,113 4,105 4 - 4,109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4,113 2 - 4,115 4,109 4 - 4,113 4,105 4 - 4,109
에스모빌리티(주) 91,073 668 - 91,741 139,168 (48,095) - 91,073 67,584 71,584 - 139,168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441,840 (30,420) - 1,411,420 1,238,952 202,888 - 1,441,840 1,028,992 209,960 - 1,238,952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700,859 45,641 - 746,500 594,754 106,105 - 700,859 487,972 106,782 - 594,754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669,218 58,972 - 728,190 581,040 88,178 - 669,218 495,104 85,936 - 581,040
합계 11,370,838 14,136 (294,533) 11,090,441 10,448,829 (366,022) 1,288,031 11,370,838 10,071,806 529,217 (152,194) 10,448,829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주1) 기타는 지분법자본변동, 배당으로 인한 감소, 종속회사의 유상증자로 인한 처분이익 및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한 자본대체액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종속기업 중 특수목적법인(SPC)들의 지분법 손익 내역의 총계는 14,136천원으로 양(+)의 효과가 있으나, 지분법 자본 변동, 배당으로 인한 감소, 종속회사의 유상증자 영향 및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한 자본대체 발생 등의 기타 항목을 합산하면 280,397천원만큼 음(-)의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추후 특수목적법인(SPC) 중 해당 프로젝트의 부정적 영향으로 인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여 당사의 지분법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4)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 (유)썬트랙솔라파크,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주)연안솔라 및 Wodonga Solar Power Pty.Ltd.2025년 3분기 기준 당사는 태양광발전 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유)썬트랙솔라파크의 지분 49% 및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의 지분 32.8%, 태양광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주)연안솔라의 지분 22% 및 호주에서 태양광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Wodonga Solar Power Pty.Ltd.의 지분 6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해당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는 다음과 같으며, 공동기업인 Wodonga Solar Power Pty.Ltd.의 경우 자본잠식으로 인해 지분법 적용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요약 재무제표]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위 : 천원)
구 분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당기총포괄손익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2,200,573 220,427 568,801 399,811 399,811
(주)연안솔라 3,663,571 544,655 131,497 (42,425) (42,425)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1,958,488 706,029 180,003 123,722 123,722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10,607,923 14,878,143 - - -
(출처)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법 손익 내역]
(KFRS 별도 기준)(단위 : 천원)
회사명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기초 지분법손익 기타 기말 기초 처분 지분법손익 기타 기말 기초 지분법손익 기타 기말
(유)썬트랙솔라파크 779,172 191,100 - 970,272 690,733 - 88,439 - 779,172 586,921 103,811 - 690,732
(주)연안솔라 695,495 (9,334) - 686,161 613,226 - 82,269 - 695,495 539,298 73,927 - 613,225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436,113 37,285 (63,080) 410,318 495,136 - (59,023) - 436,113 550,033 (296) (54,600) 495,137
관계기업투자주식 합계 1,910,780 219,051 (63,080) 2,066,751 1,799,095 - 111,685 - 1,910,780 1,676,252 177,442 (54,600) 1,799,094
El Gouna Solar S A E - - - - 307,933 (304,612) 28,871 (32,192) - 302,674 (20) 5,278 307,932
공동기업투자주식 합계 - - - - 307,933 (304,612) 28,871 (32,192) - 302,674 (20) 5,278 307,932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주1) 기타는 지분법자본변동, 배당으로 인한 감소, 종속회사의 유상증자로 인한 처분이익 및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한 자본대체액입니다.

El Gouna Solar S A E 는 2024년 중 처분되었으며, 이에 따라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의 공동기업 중 지분법손익이 적용되는 기업은 없습니다.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는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특수목적법인(SPC)들처럼 영위하고 있으며, 단지 당사가 보유한 지분율이 32.8%이기 때문에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으며, (주)연안솔라의 경우 태양광 발전 사업을 영위하면서 프로젝트 또는 사이트마다 여러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여 발전 사업을 진행하는 지주사격 회사입니다.

5) 기타출자법인당사는 Mega Solar Factory,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에스개발 주식회사에 대한 투자지분을 연결재무제표상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인식해오고 있으며, 2022년부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내역]
(단위 : 천원)
회사명 지분율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Mega Solar Factory 19% 5,094,168 4,831,569 5,094,168 4,811,321 5,094,168 4,224,341 5,094,168 4,337,866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3% 162,030 162,030 162,030 162,030 162,030 162,030 162,030 162,030
에스개발 주식회사 20% 99,990 99,990 99,990 99,990 99,990 99,990 99,990 99,990
합계 5,356,188 5,093,589 5,356,188 5,073,341 5,356,188 4,486,361 5,356,188 4,599,886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또한 당사는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전기공사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삼성생명, 교보증권 등에 대한 투자지분을 연결재무제표상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인식해오고 있으며, 2022년부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내역]
(단위 : 천원)
회사명 지분율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 1,542,739 1,470,891 1,542,739 1,594,080 982,681 1,123,951 792,200 686,263
전기공사공제조합 - 379,248 400,026 52,047 72,711 52,047 71,259 52,047 70,555
전문건설공제조합 - 81,483 84,585 81,483 84,347 131,387 135,229 90,907 94,139
삼성생명 - 540,696 514,156 532,443 496,108 496,539 466,603 472,629 431,390
교보증권 35.0% 3,505,543 3,601,279 3,505,543 3,683,761 - - - -
Guadalupe Solar Spa 10.0% 253,892 253,892 253,892 253,892 253,892 253,892 253,892 253,892
미래환경신기술 조합 3.0% 1,000,000 1,000,000 600,000 600,000 200,000 200,000 - -
SPC_DAS 10.0% 651,622 60,773 651,622 62,031 651,622 61,192 651,622 62,030
SPC_El Laurel 10.0% 884,731 22,503 884,731 22,969 884,731 22,659 884,731 22,969
SPC_El Jahuel 10.0% 308,358 76,775 308,358 78,363 308,358 77,264 308,358 78,363
SPC_El Roble 10.0% 1,120,707 - 1,120,707 - 1,120,707 - 1,120,707 -
SPC_El Sauce 10.0% 350,463 - 350,463 - 350,463 - 350,463 -
SPC_La Acacia 5.0% 777,891 - 777,891 - 777,891 - 777,891 -
SPC_Talca 5.0% 795,388 - 795,388 - 795,388 - 795,388 -
합계 12,192,761 7,484,880 11,457,307 6,948,262 7,005,706 2,412,049 6,550,835 1,699,601
(출처) 각 사업연도 연결감사보고서,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5,356백만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12,193백만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5,094백만원으로 손상인식금액이 크지 않으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7,484백만원으로 4,708백만원의 손상을 인식한 상태입니다. 이는 당사가 영위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 특성상 특수목적법인(SPC)에 출자하는 구조가 많기에 이로 인한 손상 인식이며, 추후 손상 징후가 포착되어 손상 인식을 더 크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또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지속될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특수관계자 관련 위험당사는 계열사 및 특수목적법인(SPC)에 대한 발전소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지원(대여금, 발전량 보증 등)으로 인해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해외 법인(칠레, 일본 등)에 대한 발전량 보증 및 지원이 지속되면서 우발채무 위험성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특수목적법인(SPC) 및 자회사의 실적 부진과 청산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이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되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외부 시장에서의 독립적 경쟁력보다는 그룹 내부 거래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경영 과정에서 특수관계자간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는 특수관계자 간 거래에 있어서 상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발생할 경우, 이는 관련 법규를 준수해야 하며, 필요시에는 이사회결의를 통해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기 기재된 특이사항 외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거래조건이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별도기준 당사는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잔액이 채무에 비해 매우 큰 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 종속기업의 영업력이 악화되거나,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로 수주물량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실적 감소뿐만 아니라 종속기업 등의 자금악화로 매출채권의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충분히 모니터링 하신 후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법 제382조(이사의 선임, 회사와의 관계 및 사외이사), 제542조의5(이사ㆍ감사의 선임방법) 및 제542조의8(사외이사의 선임)의 규정을 준수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임원 계열회사 겸직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임원겸직 현황]

성명 회사명 직책 최근 선임일 비고
홍성민 (주)에스에너지 대표이사 2025.03.31 상근
에스파워(주) 대표이사 2023.11.22 상근
에스퓨얼셀(주) 대표이사 2023.03.24 상근
최기택 (주)에스에너지 사내이사 2025.03.31 상근
에스파워(주) 사내이사 2024.03.29 상근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 2022.01.28 상근
홍문교 (주)에스에너지 사내이사 2024.03.29 상근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 2024.03.22 상근
에스파워(주) 사내이사 2022.06.01 상근
에스모빌리티(주) 사내이사 2022.10.14 상근
어방용 (주)에스에너지 감사 2024.03.29 상근
에스파워(주) 감사 2024.01.27 상근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임원은 종속기업의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는 특수관계사 집단의 효율적인 경영 전략과 융합적 장기 성장 계획을 꿰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겸직 회사간에 이해상충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수관계자 현황]

구분 특수관계자의 명칭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에스파워(주)
주식회사 에스링크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ELK Grove, LLC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S-ENERGY Japan Co., Ltd.
S-ENERGY CHILE SPA
S-POWER CHILE SPA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주)글리코태양광
에스플래닛이호 (주)
에스플래닛삼호 (주)
에스플래닛구호 (주)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에스모빌리티(주)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디에스에너지주식회사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에스인베스트먼트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관계기업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주)연안솔라
(유)썬트랙솔라파크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제3항에 의하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결산일인 2024년말 기준 총 자산규모가 2,878억원으로 동 조항에 해당되지 않아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제한적인 규제를 적용받는 점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4개년 동안 당사와 당사의 특수관계자 간 빈번한 자금거래가 발생하고 있으며,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따르면 상장회사는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 이사 및 집행임원, 감사에 대해서는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법 제2항에 따라 복리후생을 위한 이사ㆍ집행임원 또는 감사에 대한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나 그 밖에 상장회사의 경영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없는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는 가능합니다.「상법시행령」 제35조제3항에 따르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란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라고 규정하고 있고 그 대상을 회사의 지분율에 따라 제한하고 있습니다.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① 상장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신용공여(금전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의 대여, 채무이행의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그 밖에 거래상의 신용위험이 따르는 직접적ㆍ간접적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

2. 이사(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집행임원

3. 감사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를 할 수 있다.

1. 복리후생을 위한 이사ㆍ집행임원 또는 감사에 대한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2. 다른 법령에서 허용하는 신용공여

3. 그 밖에 상장회사의 경영건전성을 해칠 우려가 없는 금전대여 등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

③ 자산 규모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상장회사는 최대주주, 그의 특수관계인 및 그 상장회사의 특수관계인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제1항에 따라 금지되는 거래는 제외한다)를 하려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 단일 거래규모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인 거래

2. 해당 사업연도 중에 특정인과의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이 되는 경우의 해당 거래

④ 제3항의 경우 상장회사는 이사회의 승인 결의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해당 거래의 목적, 상대방,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보고하여야 한다.

⑤ 제3항에도 불구하고 상장회사가 경영하는 업종에 따른 일상적인 거래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거래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할 수 있으며, 제2호에 해당하는 거래에 대하여는 그 거래내 용을 주주총회에 보고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약관에 따라 정형화된 거래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

2. 이사회에서 승인한 거래총액의 범위 안에서 이행하는 거래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시행령 제35조(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② 법 제542조의9제2항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란 학자금, 주택자금 또는 의료비 등 복리후생을 위하여 회사가 정하는 바에 따라 3억원의 범위에서 금전을 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③ 법 제542조의9제2항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공여"란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다음 각 호의 자를 상대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행하는 신용공여를 말한다.

1. 법인인 주요주주

2. 법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회사(자회사를 포함한다)의 출자지분과 해당 법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이 개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과 그의 특수관계인(해당 회사 및 자회사는 제외한다)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보다 큰 법인

3. 개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회사(자회사를 포함한다)의 출자지분과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법인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이 개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과 그의 특수관계인(해당 회사 및 자회사는 제외한다)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보다 큰 법인

(후략)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상법 제624조의2(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위반의 죄)
제624조의2(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위반의 죄)제542조의9제1항을 위반하여 신용공여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당사의 종속기업에 대한 신용공여는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 판단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법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법인인 주요주주의 특수관계인 중 회사(자회사를 포함한다)의 출자지분과 해당 법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이 개인인 주요주주의 출자지분과 그의 특수관계인(해당 회사 및 자회사는 제외한다)의 출자지분을 합한 것보다 큰 법인'에 제공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와 최근 4개년간 거래관계가 있는 특수관계자는 에스퓨얼셀(주), 에스파워(주), (주)에스링크 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특수관계자와 거래는 2022년말 매출 등 1,003백만원, 매입 등 12,717백만원, 2023년말 매출 등 2,067백만원, 매입 등 16,911백만원, 2024년말 매출 등 1,952백만원, 매입 등 20,640백만원, 2025년 3분기말 매출 등 1,777백만원, 매입 등 248백만원입니다. 즉,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서 매년 10억원 ~ 20억원 규모의 매출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매입 등의 경우 태양광 발전 사업을 영위하는 특수목적법인(SPC), 해외 법인(S-Energy Chile SpA, S-Energy Japan 등) 등에 대한 발전량 보증 및 대여금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025년 3분기에는 재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특수관계자에 대한 신규 대여는 최소화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매입 등은 248백만원으로 급격하게 감소하였습니다. 최근 4개년간 당사와 특수관계자간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
(단위 : 천원)
구 분 회사의 명칭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 등 매입 등 매출 등 매입 등 매출 등 매입 등 매출 등 매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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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기타 매입 기타 매출 기타 매입 기타 매출 기타 매입 기타 매출 기타 매입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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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220,570 - - 10 383,087 - - 6,751,759 362,530 234,578 - 9,938,880 362,865 - - 2,000,000
에스파워주식회사 1,221,252 13,726 74,884 108,207 283,883 9,695 - 4,301,072 397,184 6,184 - 4,717,545 423,305 5,194 - 61,223
주식회사 에스링크 - 2,618 - 14,056 - - - 38,140 - - - - - - - -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 - - - - - - 54,942 - - - 53,823 - - - -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 - - - - 8,230 - - - - - 66,723 - - - -
ELK GROVE LLC - 52,636 - - - 49,380 - 540,772 - 43,313 - 130,519 - - - -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 49,160 - - - 104,068 - - - 254,259 - - - 23,493 - -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 10,267 - - - 202,718 - - - 218,310 - - - 21,988 - -
S-SERVICES, INC. - - - - - - - - - - - - - 12,483 - -
S-Energy America, Inc. - - - - - - - - - - - - - - - 4,014,194
S-ENERGY Japan Co., Ltd. 206,581 - - - 473,836 - - 6,707,781 65,790 - - 211,465 136,266 - - (204,606)
S-Energy Chile SpA. - - - - - - - 1,714,460 - - - 1,276,528 - - - 4,372,853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 - - 45,470 - - - 423,829 - 289 - 46,730 - - - 199,345
주식회사 글리코태양광 - - - 5,364 - - - 4 - - - - - - - -
에스플래닛일호 주식회사 - - - - - - - - - - - - 17,069 - - 150,714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 - - - - 1 - - - - - 149 - - - -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 - - - - 1 - - - - - 136 - - - -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 - - - - 1 - - - 1 - - - - - -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 - - - - 1 - - - 1 - - - - - 8,225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 - - - - 1 - - - 1 - - - - - 8,225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 - - - - 4 - - - 4 - - - - - -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 - - - - 4 - - - 4 - - - - - -
에스모빌리티솔루션 주식회사 - - - - - - - 48,095 - 71,584 - - - - - -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소(주) - - - - - 202,888 - - - 209,960 - - - - - -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 - - - - 88,178 - - - 85,936 - - - - - -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 - - - - 106,105 - - - 106,782 - - - - - -
관계기업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 - - - - - - 59,023 - - - 296 - - - 23,241
(주)연안솔라 - - - - - 11,219 - - - 10,081 - - - - - -
공동기업 El Gouna Solar S A E(주1) - - - - - 28,891 - 20 - - - 20 - - - -
Wodonga Solar Power Pty Ltd - - - - - - - - - - - 467,888 - - - 2,083,973
합 계 1,648,403 128,407 74,884 173,107 1,140,806 811,385 - 20,639,897 825,504 1,241,287 - 16,910,702 939,505 63,158 - 12,717,387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주1) El Gouna Solar S A E 는 2024년 중 처분되었습니다.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로 인하여, 20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에스퓨얼셀(주), 에스파워(주)를 비롯한 태양광 발전 사업 목적의 특수목적법인(SPC) 등에 대한 매출채권 및 미수금, 대여금 등 총 36,714백만원의 채권 잔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향후 특수관계자의 재무 상태가 악화될 경우, 보유 중인 채권의 회수 가능성이 저하될 수 있고, 이 경우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손익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무 잔액은 20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134백만원으로 채권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채권/채무 현황]
(단위 : 천원)
구 분 회사의 명칭 계정과목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매출채권 30,998 90,385 106,099 182,020
미수금 - 70 - -
금융보증부채 55,771 64,850 177,161 209,100
에스파워주식회사 매출채권 354,235 633,205 322,732 586,437
미수금 1,427 9,350 3,333 -
미지급금 23,815 - 131,059 198,418
금융보증부채 38,000 39,500 - -
주식회사 에스링크 미수금 - 1,742 - -
미수수익 2,618 - - -
단기대여금 230,000 - - -
선급금 50,000 - - -
S-ENERGY Japan Co., Ltd. 매출채권 1,019,049 1,019,049 993,129 970,804
미수금 5,038 5,038 5,038 5,038
미수수익 462,248 462,248 462,248 482,771
단기대여금 6,782,606 6,782,606 4,872,751 1,724,365
금융보증부채 - - - 8,665
S-ENERGY CHILE SPA 매출채권 306,353 306,353 306,353 306,353
미수수익 688,279 688,279 688,279 688,279
단기대여금 2,434,308 1,170,318 1,851,128 574,600
장기대여금 15,523,531 13,794,079 11,398,809 11,398,809
S-POWER CHILE SPA 매출채권 148,188 148,188 148,188 148,188
ELK GROVE LLC 미수수익 162,714 115,400 57,909 -
단기대여금 187,668 196,742 172,571 169,613
장기대여금 1,537,393 876,730 769,018 755,837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미수수익 115,427 69,471 60,448 23,493
단기대여금 - - - 99,920
장기대여금 1,428,839 1,497,927 1,314,077 1,415,633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미수수익 24,107 14,509 12,626 21,988
단기대여금 - - - 12,867
장기대여금 298,420 312,849 274,475 480,165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매출채권 405 405 405 405
미수수익 70,899 70,899 70,899 70,899
미지급금 - - 85,639 38,909
단기대여금 273,141 227,670 227,670 227,670
주식회사 글리코태양광 미수금 - 5,284 5,284 5,284
단기대여금 110,459 100,187 100,187 100,187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 주식회사 매출채권 51,573 51,573 51,573 51,573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단기대여금 381,638 381,638 381,638 381,638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단기대여금 537,299 537,299 537,299 537,299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단기대여금 5,000 5,000 5,000 5,000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미수금 553 553 - -
단기대여금 469,079 469,079 469,079 469,079
관계기업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선급금 - - - 3,263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 Ltd 미수수익 40,864 40,864 40,864 40,864
단기대여금 2,980,158 2,980,158 2,980,158 2,512,270
선수금 16,565 16,565 16,565 16,565
합 계 채권 36,714,514 33,065,147 28,689,267 24,452,611
채무 134,151 120,915 410,424 471,657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별도기준 당사와 특수관계자에 대한 주요 장단기대여금 변동내역을 살펴보면 2022년, 2023년 및 2024년의 경우 태양광 발전 사업 목적의 특수목적법인(SPC)와 일부 해외 자회사에 대한 대여금이 발생하였으며, 2025년 3분기의 경우에는 에스퓨얼셀(주)와 (주)에스링크를 대상으로 2,035백만원을 대여했고, 1,705백만원을 회수하였습니다.요약하면, 당사는 계열사 및 특수목적법인(SPC)에 대한 발전소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지원(대여금, 발전량 보증 등)으로 인해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해외 법인(칠레, 일본 등)에 대한 발전량 보증 및 지원이 지속되면서 우발채무 위험성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특수목적법인(SPC) 및 자회사의 실적 부진과 청산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이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되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외부 시장에서의 독립적 경쟁력보다는 그룹 내부 거래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장단기대여금 변동내역]
(단위 : 천원)
특수관계자명 2025년 3분기 2024년
기초금액 대 여 회 수 대손상각비 기 타 기말금액 기초금액 대 여 회 수 대손상각비 기 타 기말금액
에스파워주식회사 - 1,705,115 (1,705,115) - - - - - - - - -
주식회사 에스링크 - 230,000 - - - 230,000 - - - - - -
S-Energy America, Inc. - - - - - - - - - - - -
S-ENERGY Japan Co., Ltd. - - - - - - 4,335,678 1,909,854 - (6,245,532) -
S-Energy Chile SpA. - 2,993,442 - (2,993,442) - - - 1,714,460 - (1,714,460) - -
(주)글리코태양광 100,187 10,273 - - - 110,460 100,187 - - - - 100,187
에스플래닛일호 주식회사 - - - - - -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381,638 - - - - 381,638 381,638 - - - - 381,638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537,299 - - - - 537,299 537,299 - - - - 537,299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 - - - - - - - - - - -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5,000 - - - - 5,000 5,000 - - - - 5,000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469,079 - - - - 469,079 469,079 - - - - 469,079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227,670 45,470 - - - 273,140 227,670 - - - - 227,670
Wodonga Solar Power Pty Ltd. - - - - - - - - - - - -
ELK GROVE LLC 1,073,472 724,400 - - (72,811) 1,725,061 941,588 - - - 131,884 1,073,472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312,849 - - - (14,429) 298,420 274,475 - - - 38,374 312,849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1,497,927 - - - (69,088) 1,428,839 1,314,077 - - - 183,849 1,497,926
합 계 4,605,121 5,708,700 (1,705,115) (2,993,442) (156,328) 5,458,936 8,586,691 3,624,314 - (7,959,992) 354,107 4,605,120
특수관계자명 2023년 2022년
기초금액 대 여 회 수 대손상각비 기 타 기말금액 기초금액 대 여 회 수 대손상각비 기 타 기말금액
에스파워주식회사 - - - - - - - - - - - -
주식회사 에스링크 - - - - - - - - - - - -
S-Energy America, Inc. - - - - - - - 4,043,100 - (4,043,100) - -
S-ENERGY Japan Co., Ltd. 1,398,756 3,185,289 - (211,465) (36,903) 4,335,677 1,436,581 - (103,024) 204,606 (139,407) 1,398,756
S-Energy Chile SpA. - 1,276,528 - (1,276,528) - - 1,656,267 574,600 - (2,230,867) - -
(주)글리코태양광 100,187 - - - - 100,187 100,187 - - - - 100,187
에스플래닛일호 주식회사 - - - - - - 567,844 - (567,844) - - -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381,638 - - - - 381,638 381,638 - - - - 381,638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537,299 - - - - 537,299 537,299 - - - - 537,299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 - - - - - 26,080 - (26,080) - - -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5,000 - - - - 5,000 25,370 - (20,370) - - 5,000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469,079 - - - - 469,079 469,079 - - - - 469,079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227,670 - - - - 227,670 227,670 - - - - 227,670
Wodonga Solar Power Pty Ltd. - 467,888 - (467,888) - - 2,038,990 - - (2,038,990) - -
ELK GROVE LLC 925,450 - - - 16,139 941,589 - 962,334 - - (36,885) 925,449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493,033 - (209,682) - (8,876) 274,475 - 461,209 - - 31,824 493,033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1,515,553 - (215,990) - 14,514 1,314,077 - 1,417,729 - - 97,824 1,515,553
합 계 6,053,665 4,929,705 (425,672) (1,955,881) (15,126) 8,586,691 7,467,005 7,458,972 (717,318) (8,108,351) (46,644) 6,053,664
(출처) 각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당사는 이사회 결의 등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고 당사의 피해 또는 특수관계자에 대한 부당한 이익 제공에 해당하지 않도록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발생 시 거래조건 등이 제3자와의 거래와 비교하여 적정성이 유지되지 않을 경우, 당사 주주가 향유할 이익이 특수관계자 측에 전가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경영 과정에서 특수관계자간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는 특수관계자 간 거래에 있어서 상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발생할 경우, 이는 관련 법규를 준수해야 하며, 필요시에는 이사회결의를 통해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기 기재된 특이사항 외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거래조건이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별도기준 당사는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잔액이 채무에 비해 매우 큰 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 종속기업의 영업력이 악화되거나,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로 수주물량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실적 감소뿐만 아니라 종속기업 등의 자금악화로 매출채권의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충분히 모니터링 하신 후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카. 최대주주 청약 및 지분 희석 관련 위험 당사 최대주주 본인이 배정분의 100%에 대해 청약에 참여하고 특수관계인들은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를 가정한다면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본 유상증자 후 15.19% 수준까지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의 지분율입니다. 또한 최대주주 등이 예상치 못한 사유 등으로 인해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청약 계획에 변동이 생겨, 지분이 추가 희석될 수 있는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추가적인 유상증자, 주식관련사채 등 발행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 또한 존재하며, 또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 추가 희석을 우려하여, 자본시장에서 지분 희석이 수반될 수 있는 형태의 자금 조달을 진행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대주주 홍성민은 현재 보통주 3,165,412주(지분율 13.82%)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 등 합산시 보통주 3,594,877주(지분율 15.7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주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전일 기준)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보통주식수 지분율
홍성민 최대주주등 3,165,412 13.82%
홍문교 특수관계인 409,465 1.79%
최기택 발행회사 임원 20,000 0.09%
3,594,877 15.70%
발행주식총수 22,902,821 100.00%
(주1) 상기 도표는 기발행 보통주식수 기준이며, 추후 행사가능한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편, 당사의 남아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고려한 최대주주 등의 주식 등 보유 현황및 지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등의 주식등 보유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전일 기준) (단위 : 주, %)
성 명 관계 보유주식등의 내역
보통주 신주인수권부사채 합 계
--- --- --- --- --- ---
주식등의 수 주식 등 지분율
--- --- --- --- --- ---
홍성민 최대주주등 3,165,412 0 3,165,412 13.31%
홍문교 특수관계인 409,465 0 409,465 1.72%
최기택 발행회사 임원 20,000 0 20,000 0.08%
최대주주 등 계 3,594,877 0 3,594,877 15.11%
주식등의 총수 22,902,821 880,913 23,783,734 100.00%
(주1) 현재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가능한 총수는 880,913주입니다.
(주2) 상기 지분율은 남아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가 모두 보통주로 행사되었을 때를 고려한 주식등 지분율입니다.

남아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1,620백만원이 모두 보통주로 행사되었을 때를 가정하면, 최대주주 등은 현재 15.11%의 주식 등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다만 당사 주가 추이상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단기적 행사 가능성은 현재 낮은 상황입니다. 이에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제외하고, 보통주를 기준으로 하여 최대주주 등의 예상 배정주식수와, 청약참여율에 따른 지분율 변동을 예측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등 예상 배정주식수]
(단위 : 주, 원, %)
성 명 관 계 보통주식수 지분율 배정주식수 배정금액
홍성민 최대주주등 3,165,412 13.82% 2,010,465 1,875,763,845
홍문교 특수관계인 409,465 1.79% 260,065 242,640,645
최기택 발행회사 임원 20,000 0.09% 12,702 11,850,966
3,594,877 15.70% 2,283,232 2,130,255,456
발행주식총수 22,902,821 100.00% 14,000,000 13,062,000,000
(주1) 신주배정비율은 보통주 1주당 0.63513534주입니다.
(주2) 배정금액은 예정발행가액 기준입니다.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은 본 유상증자시 총 2,283,232주의 신주를 배정받을 예정이며, 예정발행가액 기준 총 배정금액은 약 21억원에 해당됩니다. 만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이 자금 사정 등에 의해 금번 유상증자 청약시 배정분의 전량을 미참여하게 될 경우를 가정한다면 배정받게 될 2,283,232주(신주 발행주식수의 15.70%)가 실권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정발행가액 기준 당사 최대주주 홍성민 본인은 본인의 자금 사정 등을 고려하여 자금여력 내에서 지분율 하락에 따른 경영권의 불안전성 등을 다양한 요인을 신중히 검토하여 신주 배정분의 100% 이상 청약에 참여할 계획을 확약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배정분의 약 14% 수준으로 절대적인 수치는 상대적으로 크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최대주주로써 회사와 주주의 부담을 나누기 위해 가능한 청약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참여를 계획하고 이를 확약하게 되었습니다. 이외 임원 및 특수관계인들은 본인의 자금 사정 등을 고려하여 일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청약에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당사 특수관계인 등의 본 유상증자 청약 참여 여부는 향후 청약재원 마련에 실패하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는 있으나, 현재 기준 계획상으로는, 임원 및 특수관계인들은 보유 중인 자기자금 내지 미청약분에 대한 신주인수권증서 매각대금 등을 활용하여 개인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청약에 참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는 참여 여부 및 참여 규모가 확정된 바가 없으며, 참여를 결정하더라도 향후 1주당 모집가액의 상승 등 청약재원 마련에 실패하여 참여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불가피하게 당사 최대주주 등의 전체 지분율은 일부 희석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나, 당사의 최대주주(겸 대표이사) 및 주요 경영진은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여 안정적 경영 기반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융복합 에너지 플랫폼을 확대하여 이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최대주주가 신주 배정분의 100%를 청약하고, 보수적으로 그 외 특수관계인들은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경우, 보통주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대주주 등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단위: 주, %)
성 명 관 계 현재 배정주식수 배정금액 청약주식수 청약금액 유상증자 후
보통주식수 지분율 보통주식수 지분율
--- --- --- --- --- --- --- --- --- ---
홍성민 최대주주등 3,165,412 13.82% 2,010,465 1,875,763,845 2,010,465 1,875,763,845 5,175,877 14.03%
홍문교 특수관계인 409,465 1.79% 260,065 242,640,645 0 0 409,465 1.11%
최기택 발행회사 임원 20,000 0.09% 12,702 11,850,966 0 0 20,000 0.05%
최대주주 등 계 3,594,877 15.70% 2,283,232 2,130,255,456 2,010,465 1,875,763,845 5,605,342 15.19%
발행주식총수 22,902,821 100.00% 14,000,000 13,062,000,000 - - 36,902,821 100.00%
(주1) 신주배정비율은 보통주 1주당 0.63513534주입니다.
(주2) 배정금액은 예정발행가액 기준입니다.
(주3)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로 인한 지분 변동은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주4) 최대주주가 배정분의 100%를 청약한 것으로 가정하고, 그 외 특수관계인들의 청약참여율은 보수적으로 0%로 가정하였습니다.

당사 최대주주가 배정분의 100%를 청약하고 특수관계인들의 청약은 없는 것으로 가정했을 때, 유상증자 완료 후 최대주주의 보통주 지분율은 현재 13.82%에서 14.03%로 증가할 수 있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보통주 지분율은 현재 15.70%에서 15.19%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주1)

(주1) 잔존하고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가 향후에 만일 행사될 경우에는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추가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안정적인 경영권 행사를 위하여 매년 주주명부 및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경영권에 대한 방어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적대적 M&A 및 외부의 경영권 취득 시도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최대주주 변경가능성 등에 의한 경영권의 안전성 저하 및 당사의 신뢰도 하락을 유발할 수 있는 등 당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당사 최대주주 본인이 배정분의 100%에 대해 청약에 참여하고 특수관계인들은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를 가정한다면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본 유상증자 후 15.19% 수준까지 희석될 수 있으며, 이는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의 지분율입니다. 또한 최대주주 등이 예상치 못한 사유 등으로 인해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청약 계획에 변동이 생겨, 지분이 추가 희석될 수 있는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지속적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추가적인 유상증자, 주식관련사채 등 발행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가능성 또한 존재하며, 또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율 추가 희석을 우려하여, 자본시장에서 지분 희석이 수반될 수 있는 형태의 자금 조달을 진행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소송 및 우발부채 관련 위험 당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하여,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분쟁 성격에 따라 대규모 소송가액의 지출이 수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가 피소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추가로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세전계속사업손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에서 언급한 우발부채 및 기타 회사가 인지하지 못한 우발부채가 실현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 하오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소송에 관한 사항당사는 당사가 속한 컨소시엄이 진행했던 국책과제에서 수소저장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2015년 1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 개발사업 상반기 국책연구개발 신규과제'를 공고했습니다. 당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이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당사는 주관 책임기관으로서 과제 전체를 총괄하며 IoT 관제시스템 개발과 EMS 알고리즘 구현을 맡았습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사업 관리ㆍ감독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수소저장 안전설계와 가스안전을 책임졌으며, 강원테크노파크는 실증사이트를 제공하고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주진테크와 에이치에스테크놀로지 등 참여 기업들은 수소 관련 핵심 기술 개발과 설비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약 4년간 기획, 설계, 부품 개발, 설비 설치, 시스템 통합 등의 단계를 거치며 연구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2019년 초에는 연구가 막바지에 접어들어 강릉시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벤처공장에 실증사이트가 완성되었고, 수소 생산 장치, 저장탱크, 연료전지 시스템 등 모든 설비가 통합된 상태에서 본격적인 실증 운전 및 성능 확인 절차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실증사이트에는 1기당 40㎥ 용량의 수소저장탱크 3기와 2㎥ 용량의 서지탱크(버퍼탱크) 1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9년 5월 23일 오후 6시 22분경, 실증 운전 성능 확인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수소 제조 과정에서 불안정한 전원 공급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수소저장탱크 내부로 폭발 위험 범위인 6% 이상의 산소가 유입되었고, 탱크 내부에서 발생한 정전기 불꽃이 점화원이 되어 수소와 산소가 화학적 연소ㆍ연쇄 반응을 일으키며 대형 폭발로 이어졌습니다. 폭발 충격은 엄청나서 400㎥ 규모의 탱크 3기 중 1기는 완전히 파손되었고 나머지 2기도 측면이 심하게 터졌습니다. 인근 신소재 사업단 건물의 유리창이 대부분 파손되고 강원테크노파크 관리동과 벤처 2공장까지 반파ㆍ분파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총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약 340~393억 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를 입혔습니다.

사고 이후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사를 포함한 관련 기관들에 대해 일정 기간 국책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처분을 내렸고, 당사는 제재부과금을 납부했습니다. 사고 피해를 입은 인근 입주기업 34곳은 당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을 공동 피고로 하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25년 3월, 대법원은 피고들이 연대하여 피해 기업들에게 총 75억 5,8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현재 당사는 향후 공동 피고인 참여 기관들 간에 진행될 구상권 소송에서 전체 배상액의 약 15~20% 책임 비율을 두고 다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피해 금액 입증 책임과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소송가액 조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해당 책임비율의 근거와 관련하여 당사 준법지원실과 법무법인이 논의한 분담비율은 10~15% 였습니다. 총 5개기관인 점을 고려하여 최대 20%로 예상하고 있으나, 사고의 원인에 따른 귀책을 고려하면 해당 사업에 실제 해당 설비를 제작하고 운영한 타사의 과실이 더 크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실제 분담비율은 10~15%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말 소송충당부채를 10%로 설정한 것은 해당 사업의 책임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손해배상충당부채 설정액을 준용한 것으로, 당사도 1심 종결 건에 대해 동일한 비율의 충당부채를 설정하였습니다(한국가스안전공사 2024년 감사보고서 상, 잡손실로 반영된 수소폭발 소송사건과 관련된 금액은 2024년 1,281,531천원, 2023년 1,269,884천원 입니다). 해당 충당부채는 2025년 외부감사인의 의견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2025년말 기준으로 재평가하여 인식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해당 분담비율 산정치는 추정치이자 예측치에 불과하며, 추후 분담비율 산정 과정에서 당사의 과실이 예상보다 더 크게 인정되어 20%를 초과하는 분담비율이 산정되고, 이에 따라 당사의 재무적인 상황 및 업계 평판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강릉테마파크 폭발 사고 경위] 날짜내용비고2015.01'15년도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 개발사업 상반기 국책연구개발 신규과제 공고2015.05당사 컨소시엄 선정

기관/기업체 역 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사업 선정 및 관리감독 담당자
주식회사 에스에너지(당사) 주관 책임기관

- EMS알고리즘 구현

- IoT 관제시스템 개발 및 과제총괄
한국가스안전공사 참여기관 및 가스안전 책임기관

- 고압수소저장 안전설계
주식회사 주진테크/ 주식회사 에이치에스테크놀로지 참여기관

- 수소관련 핵심기술 개발 및 설비제작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 실증사이트 제공 및 운영 지원

2019강릉시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실증사이트에서 실증 운전 및 성능 확인 절차 진행2019.05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벤처공장에서 수소탱크 폭발

- 수소 제조 과정에서 불안정한 전원 공급 문제 등이 겹치며, 수소탱크 내부로 폭발 범위 이상(Oxidation/Explosion Limit 초과)의 산소가 유입- 이후 정전기 등 점화원이 발생하면서 탱크가 폭발한 것으로 규명

~현재민형사상 소송제기

- 2025년 중 일부 소송 건에 대해 상고심 판결이 선고되어 향후 참여기관(기업)간의 구상권 소송이 진행될 예정

- 당사는 15~20%의 구상권을 두고 다툴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소송 건에 대해서는 원고의 피해금액 입증책임 및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소송가액의 조정을 진행하고자 함.

(출처) 당사 제시

당사는 이 국책 연구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서 전체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사고 이후 피해를 입은 인근 입주기업 34곳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과 2심 법원은 당사를 비롯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들의 공동 과실을 인정했고, 2025년 3월 대법원은 이들이 연대하여 피해 기업들에게 총 75억 58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해당 폭발사고 관련한 소송 진행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릉폭발사고 관련 소송 진행상황]
(단위 : 천원)
사건번호 원고 피고 소송가액 판결금액 진행사항
원고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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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025다213450 손해배상 김병학 외 8명(사망자 유가족)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외 5명 2,746,915 1,475,113 3심 3,829,488 3심 선고완료2025.09.26 판결선고(심리불속행기각)
대법원 2025다210804 손해배상 윤선기(부상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외 3명 0 0 3심 694,970 3심 선고완료2025.07.03 판결선고(심리불속행기각)
서울고등법원 2024나2039012 손해배상 김영준(부상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외 4명 100,000 3,063,650 2심 3,059,514 2심 선고완료2025.07.25 판결선고(원고일부승)
대법원 2024다299243 손해배상 (주)엠엔엠즈 외 34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외 5명 755,815 7,558,261 3심 7,558,261 3심 선고완료2025.02.27 판결선고(상고기각)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나6450 구상금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박건수 외 1명 0 30,000 1심 146,658 2심 진행 중변론 진행중(최근기일 2025/11/25)
수원고등법원 2024나27857 손해배상 주식회사 베스트룸 당사 외 4명 1,063,275 0 1심 1,063,275 2심 진행 중변론 진행중(최근기일 2025/10/31)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2021가단67081 구상금 국민건강보험공단 심희찬 외 5명 80,577 0 1심 80,577 1심 선고완료2025.09.25 판결선고(원고승)
수원지방법원 2022가소311194 구상금 국민건강보험공단 심희찬 외 5명 29,019 0 - 0 1심 진행 중변론 진행중(최근기일 2023/05/16)
서울중앙지방법원 2022가단5116408 구상금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외 4명 950,000 0 - 0 1심 진행 중선고기일(2025/11/27)
춘천지방법원 2022가합30754 손해배상 재단법인강원테크노파크 당사 외 4명 10,436,500 0 - 0 1심 진행 중변론 진행중(최근기일 2025/12/10)
서울중앙지방법원 2022가단5205018 손해배상 이승현 외 1명(부상자) 당사 외 5명 210,000 0 - 0 1심 진행 중변론 진행중(최근기일 2025/02/11)
서울중앙지방법원 2024가단5451280 손해배상 최미영(물적피해) 당사 외 4명 180,000 0 - 0 1심 진행 중변론 진행중(최근기일 2025/10/15)
(출처) 당사 제시
(주) 향후 진행 계힉 및 상황은 공동피고간의 구상권 소송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어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 및 완료된 '강릉폭발사고' 관련 소송건은 총 12건으로 3심선고, 상고 미진행건에 대해서는 피고 중 일부가 배상금 지급 및 공탁금 납부 등의 형태로 지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추후 구상권 소송을 통한 구체적인 분담비율을 다툴 예정이며, 구상권소송은 가장 많은 금액을 지급한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공동피고 내 당사의 분담비율(추정)은 15~20%로 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소송사건]

①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접수일 2025.06.16
소송 당사자 원고 : 김병학 외 3명 피고 : 에기평, KGS, HST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공동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가액(백만원) 2,144백만원
진행상황 2025.06.16 접수
2025.09.26 판결선고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선고 완료
피고는 전담기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국책과제의 기술개발과 관련된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당사는 상고 미진행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②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접수일 2025.06.16
소송 당사자 원고 : 권세현 외 4명 피고 : 에기평, KGS, HST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공동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685백만원
진행상황 2025.06.16 접수
2025.09.26 판결선고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선고 완료
피고는 전담기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국책과제의 기술개발과 관련된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당사는 상고 미진행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③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접수일 2025.03.06
소송 당사자 원고 : 윤선기 피고 : 에기평, KGS, HST, 강원TP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공동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589백만원
진행상황 2025.03.06 접수
2025.07.03 판결선고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선고 완료
피고는 전담기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국책과제의 기술개발과 관련된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당사는 상고 미진행(원고 보조 참가)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④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접수일 2024.08.13
소송 당사자 원고 : 김영준 피고 : 당사 외 5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공동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가액(백만원) 4,644백만원
진행상황 2024.08.13 접수
2025.03.17 원고 청구취지 원인 변경신청
2025.07.25 판결선고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2심 선고 완료
피고는 전담기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국책과제의 기술개발과 관련된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⑤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접수일 2024.10.24
소송 당사자 원고 : ㈜엠엔엠즈 외 34 피고 : 당사 외 3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공동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가액(백만원) 7,558백만원
진행상황 2024.10.24 접수
2025.02.27 판결선고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3심 선고 완료
피고는 전담기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국책과제의 기술개발과 관련된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⑥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4.11.14.
소송 당사자 원고 : (주)베스트룸 피고 : 당사 외 5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공동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063백만원
진행상황 2024.11.14. 소제기
2025.10.31.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현재 2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⑦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5.04.18.
소송 당사자 원고 :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피고 : 주진테크 외 1인(당사 1심 판결금액 지급, 미항소)
소송의 내용 강릉테크노파크 폭발사고 피해업체인((주)원익홀딩스의 보험계약자인 메리츠화재가 원익홀딩스에게 지급한 보험금에 대한 구상금 청구 소송건.
소송가액(백만원) 30백만원
진행상황 2025.04.18. 소제기
2025.11.25.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현재 2심 진행 중
피고는 폭발사고 관련 당사자 및 사용자로 형사책임과 별개로 민사상 관련 참여기관의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 최소화 하고자 함.
당사는 원고와 협의를 통해 1심 판결금액 지급 후, 별도 항소 미진행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⑧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1.11.08
소송 당사자 원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피고: 당사 외 4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피해자 김영준에 지급된 건강보험급여 구상금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78백만원
진행상황 2021.08.06. 소제기
2024.08.20. 원고 청구취지 및 원인 변경신청
2025.08.14. 변론기일 지정
2025.09.25. 판결선고 (원고 승소)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완료
피고는 폭발사고 관련 당사자 및 사용자로 형사책임과 별개로 민사상 관련 참여기관의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 최소화 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⑨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2.28
소송 당사자 원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피고: 당사 외 5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피해자 윤선기, 이승현에 지급된 건강보험급여 구상금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27백만원
진행상황 2022.02.28 소제기
2024.08.28 원고 청구취지 및 원인 변경신청
기일미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폭발사고 관련 당사자 및 사용자로 형사책임과 별개로 민사상 관련 참여기관의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 최소화 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⑩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4.28.
소송 당사자 원고: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피고: 당사 외 4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구상금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950백만원
진행상황 2022.04.28. 소제기
2025.07.17. 변론기일 지정
2025.11.27. 선고기일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⑪ 손해배상 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5.23.
소송 당사자 원고: (재)강원테크노파크 피고: 당사 외 2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0,437백만원
진행상황 2022.05.23. 소제기
2025.02.04 원고 청구취지 원인 변경신청
2025.10.29.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⑫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7.11.
소송 당사자 원고 : 이승현 외 1 피고: 당사 외 5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210백만원
진행상황 2022.07.11. 소제기
2025.07.22.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⑬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4.10.25.
소송 당사자 원고 : 최미영 피고: 당사 외 4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80백만원
진행상황 2024.10.25. 소제기
2025.10.15.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⑭ 대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4.10.23
소송 당사자 원고 : 지에스칼텍스 주식회사 피고 : 에스퓨얼셀(주)
소송의 내용 특허권 등 실시료 청구의 소
소송가액(백만원) 1,028백만원
진행상황 2024.10.23 소제기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출처) 당사 제시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한 소송가액 11,890백만원의 손해배상 소송 및 1,086백만원의 구상금 청구 소송이 계류 중에 있으며, 특허권 등 실시료 청구의 소로 인한 1,029백만원의 대금 청구 소송이 계류 중에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9건의 소송사건에 피소되어 계류중에 있으며, 동 소송 등의 최종 결과 및 영향은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며,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아니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후 당사는 이처럼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하여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분쟁 성격에 따라 대규모 소송가액의 지출이 수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가 피소하여 계류중인 사건]
(단위 : 천원)
원고 사건내용 소송가액 진행상황
주식회사 베스트룸 손해배상 1,063,275 2심 진행중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 구상금 30,000 2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78,493 1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27,360 1심 진행중
삼성화재해상보험 구상금 950,000 1심 진행중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 손해배상 10,436,500 1심 진행중
최미영 손해배상 180,000 1심 진행중
이승현 외1 손해배상 210,000 1심 진행중
지에스칼텍스 주식회사 대금청구 1,028,617 1심 진행중
합계 14,004,245 -
(출처) 당사 제시

아래는 현재 당사가 설정한 소송충당부채 현황으로 총 14건의 소송 중 5건에 대하여 약 1,710백만원의 소송충당부채를 설정하였으며, 설정율은 각 소송가액의 10% 정도를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추가로 당사가 피소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소송 충당부채를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세전계속사업손익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설정한 소송충당부채 현황]
(단위 : 천원)
사건번호 법원 원고 사건내용 2025년 3분기말
소송가액 진행상황 설정율 충당부채
--- --- --- --- --- --- --- ---
2025다213450 대법원 김병학외 8명 손해배상 3,829,488 3심 종결 10% 382,949
2025다210804 대법원 윤선기 손해배상 1,589,941 3심 종결 10% 158,994
2024나2039012 서울고법 김영준 손해배상 3,063,650 2심 종결 10% 306,365
2024다299243 대법원 주식회사 엠엔엠즈외 1명 손해배상 7,558,261 3심 종결 10% 755,826
2024나27857 수원고법 주식회사 베스트룸 손해배상 1,063,275 2심 진행중 10% 106,328
2025나6450 서울중앙지법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 구상금 30,000 2심 진행중 -
2021가단67081 대구지법(서부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80,577 1심 종결 -
2022가소311194 수원지법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27,360 1심 진행중 -
2022가단5116408 서울중앙지법 삼성화재해상보험 구상금 950,000 1심 진행중 -
2022가합30754 춘천지법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 손해배상 10,436,500 1심 진행중 -
2022가단5205018 서울중앙지법 이승현 외1 손해배상 210,000 1심 진행중 -
2024가단5451280 서울중앙지법 최미영 손해배상 180,000 1심 진행중 -
2022가합506058 서울중앙지법 에스플래닛이십구호 주식회사 외1 손해배상 607,240 1심 종결 -
2024가합41487 서울중앙지법 체스터 솔라 포 에스피에이(엘 로블레) 손해배상 $2,872,760 1심 종결 -
합계 33,654,475 - - 1,710,461
(출처) 당사 제시
(주1) 향후 진행 계힉 및 상황은 공동피고간의 구상권 소송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어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주2) 외화 소송가액은 2025년 3분기 기준 환율인 1,402.20원/달러를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했습니다.

2) 우발부채에 관한 사항당사는 기타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유)유일산업의 매출채권 팩토링 지급보증 2,340백만원입니다.

[지급보증 제공 현황]
(단위: 천원)
보증수혜자 금융기관 내용 목적 차입일 만기일 통화 채무보증한도 채무금액 이자율
기초 기말 기초 증감 기말
(유)유일산업 서울보증보험 지급보증 매출채권팩토링 2019-09-24 2027-10-26 KRW 2,340,000 2,340,000 2,340,000 - 2,340,000 -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그 외 당사의 종속회사들의 채무보증 현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회사들의 지급보증 제공 현황]
(단위: 천원)
보증수혜자 금융기관 내용 목적 차입일 만기일 통화 채무보증한도 채무금액 이자율
기초 기말 기초 증감 기말
에스파워(주) 우리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3-03-31 2026-03-31 KRW 1,200,000 1,200,000 416,667 -250,000 166,667 6.52%
한국산업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07-01 2026-07-01 KRW 4,200,000 3,720,000 3,500,000 -400,000 3,100,000 9.24%
에스퓨얼셀(주) 기업은행 지급보증 어음할인 2017-03-08 2026-03-10 KRW 1,800,000 1,800,000 - - - -
지급보증 채권담보대출 2019-03-08 2026-03-10 KRW 600,000 600,000 - - - -
지급보증 구매자금 2020-07-30 2026-07-30 KRW 2,160,000 2,160,000 - 543,189 - 7.31%
우리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12-26 2025-12-26 KRW 1,006,800 1,006,800 839,000 - 839,000 5.13%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08-23 2026-08-21 KRW 2,700,000 2,400,000 2,250,000 -250,000 2,000,000 5.70%
한국산업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10-04 2026-10-04 KRW 1,200,000 1,080,000 1,000,000 100,000 900,000 5.00%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5-05-27 2026-05-27 KRW 2,160,000 2,160,000 1,800,000 - 1,800,000 4.92%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EPC 프로젝트의 준공의무에 대하여 보증하고 있고, 49개 프로젝트에 발전량 자금보충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건별로 자금보충 기간은 상이합니다. 현재 발전량 보증에 대한 당사의 최장 의무기간은 2042년 8월입니다. 또한 당사는 태양광발전소 관리운영계약(O&M)과 관련하여 연도별 시스템 종합효율이 최저보증시스템효율 수준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운영개시일로부터 매 년 단위로 시스템 성능 유지를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당해 연도 최저보증시스템 효율 하에서의 발전량 - 당해연도 한국전력 매전 발전량) × 발전단가]를 배상하는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가 파악하고 있는 국내 발전소 발전량보증 예상비용은 약 29.8억원이며, 추후 상황에 따라 예상비용을 훨씬 초과하는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내 발전소 발전량보증 이슈 현황]

발전소(기업)명 예상비용(억원) 현재 대응 현황 비 고
산청양수 수상태양광 12.4 법무 검토 진행, 계약 조건 재검토 및 분쟁 예방 관리
강릉광산 태양광 8.4 발주처 협의 진행 중
창기 태양광 0.3 발주처 협의 진행 중
이원호 발전소 0.0 불량원인 점검예정(어업활동으로 인한 파손으로 추정)어업활동 방지 조치사항 및 개선대책 서부발전 협의 중
뉴딜인프라 펀드 발전소 5.4 모듈 오염에 따른 클리닝 및 기자재 A/S 작업 진행 예정
에스플래닛4호/7호/29호 1.8 발전소 매각 검토 발전보증충당부채 인식(일부)
남원소사 태양광발전소 0.5 발전소 매각 검토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 1.0 지급보류 중 발전보증충당부채 인식, 당사 100% 자회사
합 계 29.8
(출처) 당사 제시

또한 당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조건부 재매입약정에 따라 수급인이 준공예정일까지 사업시설을 준공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지체상금이 계약보증금을 초과하거나 본건 사업의 ICC(Interconnection Completion,계통연계 완료 기한(유효기간 또는 만료일))가 만료되기 이전까지 본건 사업의 공사를 준공하지 못하거나(단, ICC의 기간이 만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준공에 지장이없는 경우는 제외함) 임대차계약서 또는 광업권이 해지 또는 효력이 상실되고 본건 사업의 매전이 중단되는 등 본건 사업의 영위가 불가능해진 경우 도급인으로부터 사업시설 및 본건 사업에 관한 권리, 의무 및 계약상 지위 일체를 도급인의 출자자들로부터 해당 출자자들이 보유한 도급인의 출자지분 전부를 인수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게다가 당사는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칠레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 종속기업인 S-Energy Chile SpA가 각 위탁사업자와 체결한 관리운영위탁계약에 대해 이행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배상금 산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칠레 발전보증 관련 배상금 산정 현황]

발전소명 준공일 인식시점 만기일 구분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 5년차 합계 배상비율(0.1%당) USD
Roble 2018-01-18 2021-01-17 2023-01-17 연차별 구분 2019-01-18 2020-01-18 2021-01-17 2022-01-17 2023-01-17
보증량 21,621,128 21,512,751 21,404,375 21,295,998 21,187,622 107,021,874 $27,500 $2,872,760
달성량 18,067,534 19,209,566 19,249,031 18,055,081 18,467,195 93,048,406
차이량 (3,553,594) (2,303,186) (2,155,343) (3,240,918) (2,720,427) (13,973,468)
Sauce 2018-03-23 2021-03-22 2023-03-22 연차별 구분 2019-03-23 2020-03-22 2021-03-22 2022-03-22 2023-03-22
보증량 6,912,315 6,877,667 6,843,019 6,808,371 6,773,722 34,215,094 $8,740 $826,000
달성량 6,124,940 6,368,093 6,110,276 5,962,942 6,414,798 30,981,049
차이량 (787,375) (509,574) (732,743) (845,428) (358,924) (3,234,044)
DAS 2018-12-01 2021-11-30 2023-11-30 연차별 구분 2019-12-01 2020-11-30 2021-11-30 2022-11-30 2023-11-30
보증량 25,002,122 24,876,798 24,751,474 24,626,150 24,500,826 123,757,371 $30,020 $938,000
달성량 23,845,453 23,923,896 24,369,525 23,845,108 23,907,021 119,891,002
차이량 (1,156,669) (952,902) (381,950) (781,042) (593,806) (3,866,369)
Laurel 2019-05-21 2022-05-20 2024-05-19 연차별 구분 2020-05-20 2021-05-20 2022-05-20 2023-05-20 2024-05-19
보증량 17,310,326 17,223,557 17,136,789 17,050,020 16,963,252 85,683,943 $22,660 $3,341,000
달성량 14,765,057 15,167,679 15,623,782 14,256,734 13,236,913 73,050,166
차이량 (2,545,269) (2,055,878) (1,513,006) (2,793,286) (3,726,339) (12,633,777)
Jahuel 2020-08-26 2023-08-26 2025-08-25 연차별 구분 2021-08-26 2022-08-26 2023-08-26 2024-08-25 2025-08-25
보증량 15,426,840 15,349,513 15,272,185 15,194,858 15,117,530 76,360,927 $19,400 $2,741,000
달성량 13,887,077 13,939,828 12,929,299 12,085,032 12,732,126 65,573,363
차이량 (1,539,763) (1,409,685) (2,342,886) (3,109,826) (2,385,404) (10,787,564)
합 계 $10,718,760
(출처) 당사 제시

해당 보증량은 계약서를 기준으로 하며, 달성량은 각 발전소 관리운영 현황을 수취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총 칠레 발전보증 관련 배상금은 10.7만 달러 수준으로 환율 1,400원을 적용하면 약 150억원 수준입니다. 이 중 Roble 발전소의 경우, 소송판결에 의해 20% 감액 반영하였으며, 2025년 11월 기준 판결금액의 50%는 지급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나머지 잔액 50%에 대해서는 2026년 초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통화별 약정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 현황]
(단위 : 천USD, 천JPY, 천원)
금융기관 구 분 한도약정금액
국민은행 포괄외화지급보증 USD 7,800
한도대출 5,800,000
일반자금대출 13,300,000
해외온랜딩대출 3,500,000
산업은행 에너지이용합리화시설자금대출 11,243,000
일반자금대출 5,800,000
하나은행 수입신용장발행(외화) USD 3,000
일반자금대출 1,600,000
한도대출 11,000,000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JPY 394,600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중기) 6,750,000
기업은행 구매자금대출 1,800,000
전자어음할인 1,500,000
전자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500,000
한도대출 7,500,000
전자어음발행 26,500,000
기한부수입신용장 USD 3,700
우리은행 일반자금대출 8,839,000
전자어음할인 50,000
합 계 105,682,000
USD 14,500
JPY 394,6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이처럼 당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하여,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분쟁 성격에 따라 대규모 소송가액의 지출이 수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가 피소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추가로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세전계속사업손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기에서 언급한 우발부채 및 기타 회사가 인지하지 못한 우발부채가 실현될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파. 환율 변동 관련 위험2024년 및 2025년 3분기말 당사의 매출은 국내 93.5%, 해외 6.5% 및 국내 93.4%, 해외 6.6%를 기록하는 가운데 2022년 해외 비중 9.9%, 2023년 7.2%로 점차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일정규모의 외화자산과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이에 당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수출입 등의 경상거래 및 예금, 차입 등의 자금거래시 현지통화로 거래하거나 입금 및 지출통화를 일치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함으로써 환포지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외환거래는 수출기업으로서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며, 유의미한 수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외화자산 및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 환율의 변동에 손익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본연의 영업 성과와는 별개로 영업외손실 규모가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수 및 수출 매출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2025년 상반기 2024년 2023년 2022년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 --- --- --- --- --- --- --- ---
내수 69,360 93.38% 138,229 93.49% 157,634 92.80% 188,169 90.14%
수출 4,921 6.62% 9,619 6.51% 12,222 7.20% 20,576 9.86%
합계 74,281 100.00% 147,848 100.00% 169,856 100.00% 208,745 100.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2024년 및 2025년 3분기말 당사의 매출은 국내 93.5%, 해외 6.5% 및 국내 93.4%, 해외 6.6%를 기록하는 가운데 2022년 해외 비중 9.9%, 2023년 7.2%로 점차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일정규모의 외화자산과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원/달러 환율 동향]
(단위: 달러당 원화)

최근 3년간 원,달러 환율 동향.jpg 최근 3년간 원,달러 환율 동향(출처) 서울외국환중개 기간별 매매기준율

2023년 말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견해 아래 기준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늦게 내려가면서 높은 수익률을 쫓는 투자자금이 미국으로 몰리며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9% 상승하며 시장 예상을 웃돌고, 고용지표도 호조를 보이는 등 금리 인하 지연이 현실화할 지표들이 발표되면서 달러화 강세 기조가 지속되었습니다. 3월까지 1,350원선으로 올라선 환율은 4월 초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시장하였으며, 4월 이후 중동 분쟁이 본격화하며 환율은 1,394.5원으로 빠르게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미국 경기 호조로 2024년 4월 16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물가상승률 하락이 오랜 기간 걸릴 것 같다는 발표 이후 미국의 고금리 유지 분위기가 길어지며 장중 1,400원까지 상승하기도 하였습니다. 2024년 8월까지 1,300원 후반대에서 등락하던 환율은 2024년 8월 9일 미국의 9월 기준금리 인하가 기정사실로 굳어지며 급락을 시작해 2024년 8월 19일 1,330원선으로 하락했습니다. 이후 2024년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25%~5.5%에서 4.75%~5%로 낮추며 2024년 9월 30일 환율은 1,307.8원까지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2024년 10월 중동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며 환율은 2024년 10월 2일 11.5원 상승하며 1,319.3원으로 올랐으며, 10월 10일 1,350.2원으로 보름만에 50원이 올랐습니다. 2024년 11월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며 11월 6일 원/달러 환율은 1,396.2원으로 상승하였으며, 이후 12월 국내 정치 리스크로 인한 원화가치 하락으로 2024년 12월 9일 1,437원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2024년 12월 19일 미국이 2025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4회에서 2회로 축소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12월 27일 1,467.5원까지 환율이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트럼프행정부의 인플레이션 자극 정책(Inflationary Policy)의 여파로 연준의 금리 인하 지연이 예상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400원 이상에서 지속적으로 형성되어왔으며, 2025년 04월 08일 이후 일부 하락하였습니다. 주요국 경제지표 회복 둔화, 지정학적 분쟁 등의 이슈로 인해 원/달러 환율 추이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환율의 변화는 외환 관련 손익의 변동성을 확대해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으며, 환율 하락(원화가치의 상승)은 당사 제품의 가격 상승을 초래하여, 가격경쟁력을 약화시켜 매출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 사업년도 외환차손 및 외화환산손익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외환 관련 손익 현황]
(단위: 천원)
과 목 2025년 3분기 2024년 2023년 2022년
외환관련이익(A) 4,450,004 1,646,845 1,068,105 7,536,651
외환차익 3,249,578 170,150 432,858 4,787,799
외화환산이익 1,200,426 1,476,695 635,247 2,748,852
외환관련손실(B) 2,604,137 10,549,397 5,453,145 8,833,348
외환차손 1,997,982 6,667,804 5,056,963 7,788,595
외화환산손실 606,155 3,881,593 396,182 1,044,753
합계(A-B) 3,843,849 (2,234,748) 671,923 6,491,898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는 내부적으로 원화 환율 10% 변동을 기준으로 환위험을 측정하고 있으며, 상기의 변동비율은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환율변동위험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손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2025년 3분기 기준 1,343백만원으로 예측되며 환율 상승시에는 손실을, 환율 하락시에는 이익을 입게 됩니다.

[환율 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
(단위: 천원)
구분 2025년 3분기 2024년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 --- --- --- ---
USD (1,314,130) 1,314,130 (1,229,751) 1,229,751
EUR (1,602) 1,602 11,442 (11,442)
JPY (27,247) 27,247 229,266 (229,266)
합계 (1,342,979) 1,342,979 (989,043) 989,043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이에 당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수출입 등의 경상거래 및 예금, 차입 등의 자금거래시 현지통화로 거래하거나 입금 및 지출통화를 일치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함으로써 환포지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주1)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외환거래는 수출기업으로서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며, 유의미한 수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외화자산 및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서 환율의 변동에 손익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본연의 영업 성과와는 별개로 영업외손실 규모가 커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투자위험요소-1.회사위험-사." 부분에 원재료 매입 관련 환율 변동 위험과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금융감독기관의 관리감독기준 강화에 따른 위험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2024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 기준에 부합하여 본 공모 유상증자가 진행될 경우, 중점 심사항목 위주로 1주일 이내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의 대면협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예상보다 일정이 빨라지거나 지연될 수 있으며, 중점심사 유상증자에 해당된 사유가 충실히 기재 및 설명이 되지 않을 경우 예상보다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 - 가."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상장의 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의2(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무포털(http://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주관 업무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갖고 주관 업무 관련 불공정거래 및 위규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주권익 훼손 우려가 있는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증권신고서가 주주와의 공식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심사 절차 및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공개하였습니다. 특히, △ 주주 가치 희석화, △ 일반주주 권익 훼손 우려, △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7개 사유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중점심사 유상증자' 대상으로 선정해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방향 및 개선 방안]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방향.jpg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방향 붙임2) 유상증자 심사개선 방안.jpg 붙임2) 유상증자 심사개선 방안(출처) IPO/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관련 주관사 간담회, 금융감독원(2025.02)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됐는지 그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통) 당사의 본 공모 유상증자 추진 목적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융복합 에너지 플랫폼을 확대하고 EPC 사업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여 이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운영자금 약 131억원을 조달하는 데 있습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Ⅴ.자금사용목적." 부분에 본 공모 유상증자 자금조달 상세 목적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복되는 자금조달로 인해 주주들의 희석화 우려 및 앞으로의 회사 발전 방향 등 시장에서 야기되는 문제들에 대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에 주주서한을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금번 공모 유상증자와 관련된 주요 일정, 세부 사항, 목적 및 필요성을 투명하게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본 유상증자 투자설명서 발송 시 주주 서한 형태의 안내문을 통해 개별적으로 고지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사회에서도 단순히 본 유상증자에 정량적 조건에 따른 결의만 진행한 게 아니라,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주주소통 절차 등 주주 보호를 위해 정성적 기준으로 본 유상증자에 대한 목적 및 필요성 등을 논의하였으며, 이러한 조치를 통해 당사는 유상증자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주의 신뢰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사회의사록_발췌] 이사회의사록_발췌.jpg 이사회의사록_발췌(출처) 당사 제시

(증자비율, 할인율 등)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61.13%이며, 할인율은 30%입니다. 최근 4개년 공모 유상증자 증자비율 및 할인율 추이를 살펴보면 본 공모처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경우, 2021년 증자비율 42%, 할인율 22%, 2022년 증자비율 36%, 할인율 22%, 2023년 증자비율 41%, 할인율 23%, 2024년 증자비율 47%, 할인율 24% 입니다. 이는 본 공모 유상증자의 증자비율은 최근 4개년 데이터에 비해 다소 높은 편이며, 할인율은 낮은 편입니다.

[최근 4개년 공모 유상증자 증자비율 및 할인율]

구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증자비율 할인율 증자비율 할인율 증자비율 할인율 증자비율 할인율
--- --- --- --- --- --- --- --- ---
일반공모 107.89% 12.22% 39.26% 30.00% 18.98% 15.00% 59.34% 26.25%
주주배정 1.79% 45.00% 33.30% 16.67% 127.09% 20.83% 45.32% 17.50%
주주우선공모 118.27% 27.50% 69.26% 28.50% 76.95% 28.75% 92.26% 27.50%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42.11% 21.99% 36.17% 22.08% 40.85% 23.09% 47.13% 23.94%
평균 52.43% 60.85% 38.69% 37.93% 51.50% 22.97% 50.96% 24.12%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대표주관사 재가공
(주)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해당 사업연도 산정

(신사업투자 등)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을 AI 데이터센터 독립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타 운영경비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투자 및 개발 건은 일정 부분 당사가 지속적으로 영위해 온 사업과 관련이 있으며, 당사의 기존 태양광ㆍEPC 중심 사업구조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수준으로 확장시키는 전략적 투자입니다. 특히, 금번 자금조달 중 50% 수준을 미래 AI 전원 솔루션 개발에 배정함으로써, 단순 제조ㆍEPC 기업을 넘어 글로벌 전원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Ⅴ.자금사용목적." 부분에 본 공모 유상증자 자금조달 상세 목적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권 분쟁발생) 당사는 현재까지 경영권 관련 분쟁이 발생한 적이 없으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율 13.8%, 특수관계인 포함시 15.7%로 비교적 불안정적인 편이며, 최대주주 등이 청약에 100% 참여하지 못할 경우 지분율이 일부 희석될 예정입니다. 단기간 내에 경영권을 위협받을 수준으로 지분율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지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타." 부분에 지분율 희석에 따른 경영권 위험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계기업 등)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 적자 발생에 따라 2025년 3분기말 기준 약 840억원의 결손금이 누적되어 있고, 영업활동에서 2024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인 음(-)의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투자활동에서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순차입금의존도가 11.9%에 이르는 등 유동성이 악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말 109.4%, 2025년 3분기말 105.5%로 점점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총차입금의존도 역시 2022년말 41.8%, 2023년말 44.1%, 2024년말 40.9%, 2025년 3분기말 41.6%로 다시 악회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인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이며 적자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자보상배수(비율)은 음(-)의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영업손익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현저하게 저하된 당사의 재무 안정성 개선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나." 부분에 재무안정성 위험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발생 및 부의 영업현금흐름 발생, 이에 따른 결손금 누적과 재무상태 악화로 인하여 당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불확실성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가능성도 존재하며, 코스닥시장에서의 주식 거래는 장기간 정지될 수 있고, 실질심사 과정에서 상장폐지까지 이어질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가." 부분에 관리종목 및 환기종목 지정 위험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매출 편중 관련 위험, 수주 사업 특성으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 유동성 위험 등이 상존하는 상황이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III.투자위험요소-2.회사위험-다., 2.회사위험-라. 및 2.회사위험-아." 부분에 수주 사업 특성으로 인한 수익성 변동 관련 위험, 매출 편중 관련 위험 및 유동성 위험 관련하여 상세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PO 실적 과다 추정 등) 당사는 2001년 01월 12일 설립되었으며 2007년 10월 1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상장한 2007년 증권신고서를 살펴보면 미래 실적을 추정하여 공모가액을 산출하지 아니하고, 2007년 반기 기준 실적과 산업의 전망으로 토대로 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이처럼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 기준에 부합하여 본 공모 유상증자가 진행될 경우, 중점 심사항목 위주로 1주일 이내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의 대면협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예상보다 일정이 빨라지거나 지연될 수 있으며, 중점심사 유상증자에 해당된 사유가 충실히 기재 및 설명이 되지 않을 경우 예상보다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인수인의 실권주 인수분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 위험실권주를 인수한 대표주관회사 또는 인수회사가 수익 확정을 위해 인수한 물량을 조기에 장내에서 대량 매도할 경우 일시적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각 사에서 인수한 실권주를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 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하게 되면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에 따라 해당 금액의 19.0% ~ 2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되며, 이를 고려시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청약자들보다 19.0% ~ 25.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조기에 인수물량을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청약 이후 발생한 최종 실권주는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한양증권(주)에서 각자의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게 됩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인수조건]

인수인 인수주식 종류 및 수 인수대가
대표주관회사 엘에스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60.00%) 기본인수수수료: MIN[최종모집금액의 2.5%, 금 3억원] 中 6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19%, 30억원 이상 50억원 이하일 경우 22%, 50억원 초과할 경우 25%
인수회사 한양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인수비율(40.00%) 기본인수수수료: MIN[최종모집금액의 2.5%, 금 3억원] 中 40% 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 * 실권수수료율※ 실권수수료율 : 총 실권금액이 30억원 미만일 경우 19%, 30억원 이상 50억원 이하일 경우 22%, 50억원 초과할 경우 25%

만일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청약 이후 최종 실권주가 발생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한양증권(주)에서 각자의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게 되며, 당사는 각 증권사에게 인수의무비율에 따른 잔액인수금액의 18.0%를 실권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따라서 실권주를 인수한 대표주관회사 또는 인수회사가 수익 확정을 위해 인수한 물량을 조기에 장내에서 대량 매도할 경우 일시적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각 사에서 인수한 실권주를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물량이 잠재 매각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하게 되면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에 따라 해당 금액의 19.0% ~ 25.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되며, 이를 고려시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청약자들보다 19.0% ~ 25.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조기에 인수물량을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유상증자 신주발행에 따른 물량 출회 및 주가 희석화 위험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확정발행가액보다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 14,000,000주는 당사 발행주식총수 22,902,821주의 61.1%에 해당하는 규모로, 보호예수되지 않아 일시적 물량 출회로 인한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유상증자 후 신주인수권부사채 880,913주는 현재 당사 발행주식총수 22,902,821주의 3.8%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 역시 행사가능 가격대가 도래하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주가희석화 및 물량수급의 불균형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의 손실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 시 가격 산정절차 폐지 및 가격 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舊)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주1)

(주1) 본 증권신고서 "제1부.I.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3.공모가격 결정방법"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회가능 주식수]
(단위 : 주, %)
구 분 주식수 현재 주식수대비 유상증자 후주식수 대비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 후주식수 대비
모집예정주식수 14,000,000 61.1% 37.9% 37.1%
신주인수권부사채 880,913 3.8% 2.4% 2.3%
소계 14,880,913 65.0% 40.3% 39.4%
발행주식총수 현재 22,902,821 100.0% 62.1% 60.6%
유상증자 후 36,902,821 - 100.0% 97.7%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 후 37,783,734 - - 100.0%
(주1) 본 유상증자 완료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행사 가격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확정발행가액보다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본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 14,000,000주는 당사 발행주식총수 22,902,821주의 61.1%에 해당하는 규모로, 보호예수되지 않아 일시적 물량 출회로 인한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유상증자 후 신주인수권부사채 880,913주는 현재 당사 발행주식총수 22,902,821주의 3.8%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 역시 행사가능 가격대가 도래하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주가희석화 및 물량수급의 불균형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의 손실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환금성 제약 및 원금 손실 가능성에 대한 위험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 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 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확정발행가액이 당초 계획 대비 하락할 경우에는 당사가 계획했던 공모자금 조달 규모가 감소하게 되어, 자금운용계획의 변동이 불가피하며, 당사 영업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확정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40%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발행가액이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액면가를 발행가액으로 합니다.)따라서 확정발행가액이 당초 계획 대비 하락할 경우에는 당사가 계획했던 공모자금 조달 규모가 감소하게 되어, 자금운용계획의 변동이 불가피하며, 당사 영업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유상증자 일정 관련 위험 및 철회 가능성 관련 위험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되거나 관계기관과의 업무 진행과정에서 본 증권신고서상의 예상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수계약서에 의거하여,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 등의 판단에 따라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만일 유상증자 진행이 철회될 경우,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보상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계획한 자금사용목적의 자금이 조달되지 않기 때문에 당사는 단기간 유동성 위험에 직면하고, 장기적으로 당사의 성장을 위해 수립한 경영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본 공시서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공시 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되거나 관계기관과의 업무 진행과정에서 본 증권신고서상의 예상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의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수계약서에 의거하여,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 등의 판단에 따라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만일 유상증자 진행이 철회될 경우, 철회 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보상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계획한 자금사용목적의 자금이 조달되지 않기 때문에 당사는 단기간 유동성 위험에 직면하고, 장기적으로 당사의 성장을 위해 수립한 경영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공시서류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가치는 금번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전 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아 하락할 수 있습니다.본 공시서류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상기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 또한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집단 소송 제기 위험공시서류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공시서류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이 개정되어 2021년 4월 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 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 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 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상기 사항을 위반 시 과징금 등의 제재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1항)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2항「금융투자업규정」제6-34조)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상기 공매도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시행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무포털(http://rule.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차.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1)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공시서류의 공시심사 과정에서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고, 일부 내용은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공시서류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4)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5)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6)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7)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8)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이,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및 제125조, 금융감독원의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에 따라 본건 공모 지분증권 인수인이 당해 공모 지분증권에 대한 의견을 기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입니다. 발행회사인 (주)에스에너지는 "동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분석기관

구 분 금융투자업자(분석기관)
회 사 명 고 유 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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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주관회사 엘에스증권(주) 00330424

2. 분석의 개요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1조 및 동법 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은 대표주관회사가 기업실사 과정을 통해 발행회사부터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한 합리적, 주관적 판단일 뿐이므로, 이로 인해 대표주관회사가 투자자에게 본 건 유상증자의 투자여부에 관한 경영 및 재무상의 조언 또는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또한 본 평가의견에 기재된 내용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 예측치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
제3조(적용범위 등)① 이 규준은 법 제119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증권신고서 및 법 제122조의 규정에 의한 정정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적용하며, 영업의 실체가 있는 발행회사가 제출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으로 하고 자산유동화증권 등은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② 이 규준은 주관회사가 업무수행 중 참고해야 할 기본적인 지침으로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 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③ 기업공개의 경우 기업공개 실사절차의 특성을 감안하여 이 규준의 내용중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지침 등에서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는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를 생략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④ 채무증권의 경우 i)보증유무, 상환조건(만기, 옵션유무), 특약 등 해당 사채의 특성, ii)법 제119조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일괄신고서에 의한 발행인지 여부, iii)발행회사가 시행령 제121조제6항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 iv)해당 사채권에 대한 신용평가등급(외부 및 내부)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이 규준을 완화할 수 있다.⑤ 제2항 내지 제4항에 따라 이 규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하는 경우에는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이하 '리스크관리위원회 등')의 의사결정을 거쳐야 한다.

분석의견의 상세한 내용은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일자 실사내용
2025-10-23 * 발행회사 방문

- 자금조달 목적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소속산업 사전 조사

- 주요 사항 및 일정 체크

- 유상증자 상세 일정 등 업무 협의
2025-10-24~2025-11-09 * 발행회사 및 해당 산업 조사

- 회사 정관 등 기본자료 수령

- 공시 및 뉴스 내용 등을 통한 발행회사 및 산업 이해

-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소송 및 우발채무 리스크 검토

- 관련 Q&A 등

* 유상증자 리스크검토

-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검토
2025-11-10~2025-11-26 * 발행회사 방문 및 보고서 작성

* Due-diligence checklist에 따라 투자위험요소 실사

1) 사업위험관련 실사

- 영위중인 사업 등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2) 회사위험관련 실사

-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

-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경영권 안정성 검토

- 주요 계정과목별 재무수치 변동요인 검토

- 원장 및 각종 명세서 등 검토

- 주요 계약관련 계약서 및 등의 확인- 소송 및 우발채무 현황 및 대응방안 검토

- 각 부서 주요 담당자 인터뷰- 향후 회사의 임상 진행계획, 유동성관리계획 검토

* 주요 경영진 면담

- 경영진 평판 리스크 검토

- 자금 사용 목적 등에 관한 청취-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젼 검토
2025-11-27~2025-11-28 * 실시간 실사자료 요청 및 확인/검토

* 증권신고서 작성에 대한 조언

* 이사회의사록 검토/인수계약서 작성 및 검토* 실사이행보고서 작성 및 증권신고서 검토
2025-11-29~2025-12-12 * 증권신고서 보완 및 정정관련 조언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자금사용목적 추가 검토
2025-12-13~2025-12-29 * 증권신고서 보완 및 정정관련 조언 * 실사 추가 자료 요청* 자금사용목적 추가 검토

4. 기업실사 참여자[대표주관회사]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책 실사업무분장 참여기간 주요경력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안종섭 팀장 기업실사 총괄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29일 기업금융업무 등 13년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문재준 선임매니저 실사책임 및 검토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29일 기업금융업무 등 9년
엘에스증권(주) 기업금융2팀 유한종 선임매니저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등 2025년 10월 23일 ~ 2025년 12월 29일 기업금융업무 등 5년

[발행회사]

소속 부서 성명 직책 담당업무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임용범 상무 발행업무 총괄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권주한 상무 실사대응 및 서류작성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 김흥규 팀장 실사대응 및 서류작성

5. 기업실사 세부 항목 및 점검 결과 -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 의견 가. 대표주관회사인 엘에스증권(주)는 (주)에스에너지가 2025년 11월 28일 및 2025년 12월 29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기명식 보통주 14,000,000주에 대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을 결정하고 이를 잔액인수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시합니다.

긍정적 요인 ▶ 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상반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따르면 2024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3.15GW, 2025년에는 약 3.0GW 내외로 설치될 전망입니다.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약 4.7GW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였으나, 매년 3.0GW 수준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 국내 누적 설치 용량은 약 25~30GW로 추정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8~10%로 추정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친환경 규제가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히며, ESS(에너지 저장장치)와 연계한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도입 확산도 사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업계에 따르면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18%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 규모는 약 1조 2,000억 원에서 2조 원에 이르며, 2026년에도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수소연료전지 시장의 세부항목별로는 발전용, 가정ㆍ건물용, 이동체용(FCEV) 그리고 기타 휴대용 분야로 나뉘며, 발전용 연료전지가 전체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장 요인은 2026년 수소발전의무화(HPS) 시행에 의한 발전용 수요 확대, 저탄소 및 친환경 정책 강화, 민간ㆍ공공기관의 신재생에너지 수요증가, 그리고 수소 기반 이동체 산업 확장 등이 있습니다. 특히, 발전용 연료전지는 동사와 함께,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등 대기업 중심의 설비 투자와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정ㆍ건물용 연료전지는 각종 정책 지원과 시범사업 개시로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기술 혁신과 정책 지원이 어우러져 2030년까지 큰 폭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수소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전력 생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정적 요인 ▶ 전 세계 태양광 산업은 세계 각국의 그린에너지 도입정책과 지원에 힘입어 시작된 산업입니다. 자연적인 시장의 니즈와 이에 따른 기업활동의 결과로 생겨난 사업이 아니라, 각국 정부의 인위적인 부양책을 토양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따라서 Grid Parity에도달하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시장경제의 원리보다 정부차원의 지원과 정책 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스스로 성장하기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정부는 CHPS 경쟁입찰을 전격 취소하며 정책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제한적이고, 청정수소 발전이 오히려 석탄 발전소의 연장ㆍ연명 수단으로 작동한다는 비판, 그리고 국민 전체에 대한 전기요금 부담 우려 때문입니다. 실제 당초 삼척그린파워 1호기 등 암모니아 혼소사업이 낙찰된 사례가 있었으나, 정부의 탈석탄 정책(2040년까지 석탄발전 전면 폐지)과 정합성 문제로 입찰 자체가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당분간 정책 불확실성, 수소법 개정에 따른 시장 구조 변화 등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상태입니다.▶ 동사의 유동비율은 2022년말 139.1%, 2023년말 125.3%, 2024년 109.4%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업종평균 158.1% 대비 열악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 3분기말 기준 105.5%로 최근 4개년 중 가장 열악한 수준의 유동비율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으로 인한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 등을 제외한 더 보수적인 지표인 당좌비율에서도 2022년말 48.3%, 2023년말 40.1%로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말 44.2%로 소폭 반등하였으나, 2025년 3분기말 37.1%로 더욱 열악해졌으며 업종 평균 120.4% 대비 크게 열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협력업체 결제 대금 지급 지연이나 단기 차입금 상환 연장 실패 등의 긴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부채 상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유동성 위기로 전이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최근 4개년 동안 부채비율은 200% 초중반 수준으로 업종 평균 96% 대비 열악한 상황이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40% 초중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업종 평균인 25% 수준 대비 높은 편입니다. 이는 동사가 자체적인 영업활동에서 창출하는 현금만으로는 운영이 어려워 외부 자금 조달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지속적인 당기순손실로 인해 이익잉여금이 결손금으로 전환되면서 자본총계가 줄어든 반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차입금은 줄지 않거나 오히려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부채 구조는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매우 취약하여 금리 상승 시 이자 비용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경우에는,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이익으로는 이자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취약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동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022년 -1.9배, 2023년 0.3배, 2024년 -1.5배, 2025년 3분기 -1.7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매출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총차입금 규모가 145,135백만원에 달하여 1배 미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이후에는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음(-)의 이자보상배율을 기록중입니다. 2025년 3분기 이자비용은 6,027백만원 수준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41.7%로써, 총 자산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차입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매년 파생상품평가손실의 규모에 따라 금융비용부담률이 급격히 올라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동사의 총자산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총자산 대비 매출액의 규모를 나타내는 총자산 회전율은 증가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어, 동사는 지속적으로 자금 운용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 동사의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추진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현재 각 국의 정책에 따라서 정체기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규모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신ㆍ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은 관급 공사 수주 또는 민간 공사 수주에 크게 의존하는 형태입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연도별 수주 잔고 현황은 매출의 성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 지속적인 수주발생이 필요합니다.▶ 동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체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함에 따라 공모시장, 사모시장에서의 잦은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영업활동을 통해 잉여현금을 발생시키지 못한다면 증권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연계채권을 발행하게 될 경우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향후 재무상태를 개선해나가지 못한다면 증권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또한 용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사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하여, 법적 분쟁이 생길 수 있고, 분쟁 성격에 따라 대규모 소송가액의 지출이 수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동사가 피소당하는 사건에 대하여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소송충당부채를 추가로 인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동사의 세전계속사업손익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언급한 우발부채 및 기타 동사가 인지하지 못한 우발부채가 실현될 경우, 동사의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자금조달의필요성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AI 데이터센터 독립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기타 운영경비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동사는 기존 영위 사업의 전방 둔화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를 탈피하고자 금번 공모 유상증자의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동사의 기술력, 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력 등을 활용하여 기존 사업에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사가 중장기적으로 성장하고 생존하기 위함이나, 자금조달의 상세 내역이 동사의 매출 및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동사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동사의 전망이 완전히 틀릴 경우 동사의 재무상황, 영위사업 등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의 사업들은 전문기관의 사업성 검토를 받지 않고 동사 내부 분석에 따른 자료로써 추정치 또는 예측치가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동사가 기대했던 산업의 성장성, 현황, 목표시장의 규모, 사업의 구조, 경제성 분석 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목적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V. 자금의 사용목적"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표주관회사는 실사 과정에서 발행회사로부터 각 서비스 및 용역별 매출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관련 자료를 제공받았으며, 본 증권신고서상 기재된 내용과 상충되지 않음을 성실하게 검토하였습니다.다. 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당사가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라.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변화로 투자수익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 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동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2025. 12. 29.
대표주관회사: 엘에스증권(주)
대표이사 김 원 규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13,062,000,000
발행제비용(2) 379,621,160
순 수 입 금 [ (1)-(2) ] 12,682,378,840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상기 모집총액은 우선적으로 하단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3)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 유관기관과의 협의, 상장신청일 전일 당사 주가추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상기 발행제비용는 공모자금 외 자체자금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근거
발행분담금 2,351,160 모집총액의 0.018% (10원 미만 절사)
인수수수료 300,000,000 MIN[최종모집금액의 2.5%, 금 3억원]
상장수수료 3,670,000 250만원 + 1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9만원
등록면허세 28,000,000 증자 자본금의 0.4%
지방교육세 5,600,000 등록세의 20%
기타비용 40,000,000 구주주 청약서, 투자설명서 인쇄 및 발송비 등
합 계 379,621,160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 유관기관과의 협의, 상장신청일 전일 당사 주가추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상기 발행제비용는 공모자금 외 자체자금으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주3) 기타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2025년 11월 27일(단위 : 백만원)

(기준일 : )

--13,062---13,062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나.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우선순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 --- --- --- --- --- --- --- --- --- --- --- ---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1,625 225 1,325 225 3,400 1,225 325 1,225 325 3,100 6,500 1순위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910 10 310 20 1,250 810 10 310 20 1,150 2,400 2순위
EPC사업 투자 10 1,310 10 1,020 2,350 10 10 10 20 50 2,400 3순위
기타 운영경비 362 200 200 200 962 200 200 200 200 800 1,762 4순위
합계 2,907 1,745 1,845 1,465 7,962 2,245 545 1,745 565 5,100 13,062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모집가액 확정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금번 유상증자 진행에 소요되는 발행제비용은 자체자금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주3) 25년 하반기 또는 26년 상반기 내에 인건비, R&D비용, 외주용역비 및 원부자재 구매비 등에 대한 선제적인 조달이 필요할 경우, 실시간 당사의 유동성을 고려하여 사모사채 또는 대출 등을 진행하여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이는 본 유상증자 납입 자금으로 상환을 할 계획입니다. 단, 실행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 기업들이 사용하는 전력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IEA(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0년 약 460TWh에서 2030년 945TWh 수준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약 55~70GW 규모의 새로운 발전수요에 해당합니다. S&P Global 및 451 Research 역시 2025년 860TWh에서 2030년 1,587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AI 학습 서버 확대로 인해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이처럼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비해 기존 전력망 인프라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및 유럽에서는 이미 송전망(Transmission)과 변전소(Substation)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착공이 지연ㆍ접수 중단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IEA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증가 속도가 전체 전력 증가율보다 4배 이상 빠르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국내 역시 같은 상황으로, 최근 기업들이 도입하는 AI용 GPU 규모만 반영해도 향후 3.1~4.6GW 신규 전력수요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전선 증설, 변전소 확충 등 계통 인프라 개선에는 일반적으로 3~7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급증하는 AI 부하를 단기간에 해결하기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전력망(Grid)에만 의존하기 어려워졌으며, 발전원을 데이터센터 내부 또는 인근에서 직접 확보하는 On-site 독립전원 시스템(GFOS, Grid-Free On-site Power)의 필요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전체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 중 약 20~40%가 On-site 전원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되고 있습니다.한편, 정부 또한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 보급 확대, 국산 모듈 사용 강화, 농지ㆍ건물 기반의 영농형 태양광, BIPV/IPV(건물ㆍ산업체 지붕 일체형 태양광) 확대 정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지법 개정 논의와 건물 일체형 태양광 확대 정책은 향후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장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기존 영위 사업의 전방 둔화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를 탈피하고자 당사는 본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독립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확장, EPC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운영 안정성 확보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전체적인 배분 구조는 AI 데이터센터 GFOS(Grid-free, On-site) 솔루션 개발 50%,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18%, EPC 사업 18% 및 기타 운영자금 14%이며,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금번 공모 유상증자는 단순 자금 조달이 아닌 AI 전력 시장 진입을 위한 투자 목적이 강하며 당사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검토를 신중하게 진행하였으나, 해당 투자 내역이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당사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당사의 전망이 완전히 틀릴 경우 당사의 재무상황, 영위사업 등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의 사업들은 전문기관의 사업성 검토를 받지 않고 당사 내부 분석에 따른 자료로써 추정치 또는 예측치가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당사가 기대했던 산업의 성장성, 현황, 목표시장의 규모, 사업의 구조, 경제성 분석 등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1)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 추진 배경 및 현황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량은 2020년 약 460TWh → 2030년 945TWh 수준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로인해 2030년까지 추가로 450TWh 이상의 전력이 더 필요하며, 이는 단순히 기존 발전소ㆍ송전선으로만 공급하기 어려운 별도 추가 수요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이미 변전소, 송전망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 취소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전체 전력 수요보다 4배 빠르게 성장하며, 그 과정에서 재생에너지ㆍ자체 발전소의 역할이 중요해진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송전망 증설에는 평균 7년이 소요되므로, 2025~2030년 사이 개설되는 AI 데이터센터는 자가 발전(On-site Power)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즉, 신규 AI 데이터센터들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상당 부분은 기존 계통(그리드)이 아닌 현장 독립형 전원(On-site Power)으로 구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AI 데이터센터는 GPU의 순간 전력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기존대비 20~40%의 추가전력소요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존 발전방식(가스ㆍ디젤ㆍ대형 연료전지)는 반응이 수 초 ~ 수 분 느려서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당사는 다음의 네가지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자체 발전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구성요소]

구성요소 설명
PEM 연료전지 기본 전력을 계속 생산하는 '엔진'
ESS(배터리) 전력 변동을 1초~수분 단위로 보완하는 '완충장치'
태양광(PV) 주간 전기를 대체해 연료비 절감
슈퍼커패시터 0.1초만에 폭증하는 전력 반응을 잡는 '순간 출력장치'

■ 사업 개요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연료전지를 활용한 GFOS(Grid-Free, On-Site 시스템)을 개발하고 실증을 거쳐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하려 합니다. GFOS는 기존 전력망(Grid)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 현장에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독립형 전원 시스템입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GPU 연산 증가로 인해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훨씬 높은 전력 밀도와 급격한 부하 변동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전망ㆍ변전소 확충에는 수년이 소요되어, 국내외 주요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입 자체가 사업 추진의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로 인해 글로벌 AI 기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전력망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On-Site 전원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GFOS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료전지(PEMFC)를 기저 전원으로 하고, ESS 및 초고속 응답 장치를 결합한 통합 전원 아키텍처(설계도)로 설계됩니다. 이를 통해 AI 서버의 급격한 부하 변동에도 안정적인 전력 품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수십 MW에서 수백 MW까지 단계적 확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료전지 기반 전원은 낮은 탄소 배출과 높은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ESGㆍRE100 요구에도 부합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본 신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적 실증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20MW급 GFOS 실증(PoC)을 통해 기술적 안정성, 운전 데이터, 경제성을 검증하고, 이후 이를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 상업용 전원 공급 프로젝트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실증 → 상업화 → 확장 구조는 기술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시장 진입 속도를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 GFOS 사업은 당사가 보유한 국산 에너지 기술 역량, 전력 시스템 설계 능력, EPC 및 운영 경험을 집약한 전략적 신사업으로, 단순한 설비 공급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 목표 시장 규모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글로벌 기준 2029년 55GW에서 2033년까지 120GW로 연평균 2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기준 2029년 4GW에서 2033년까지 7.2GW로 연평균 15.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국제에너지기구)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945TWh로 전망하며, 이는 환산 전력 기준 55~70GW 수준입니다. McKinsey에서도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률 연 15~20% 전망하고 있으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 및 운영하며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의미. 구글ㆍMSㆍAWSㆍMeta)의 데이터센터 단독 신규 수요가 매년 5~10GW 추가되고 있고, NVIDIAㆍLambdaㆍCoreWeave 등에서도 AI 특화 데이터센터가 연 2~5GW 급증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2026년 GPU 26만장 도입할 계획이며, 이는 전력 수요 3.1~4.6GW 수준에 달합니다. 또한 삼성ㆍ네이버ㆍ카카오ㆍSKT 발표 기준 앞으로 5년간 AI 투자 규모는 10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대기업의 AI 관련 프로젝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력(KPX)도 AI 데이터센터 계통부하 급증을공식 발표하는 등 국내에서도 AI 데이터센터로 인해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표(2029~2033)]

연도 글로벌 국내 설명
2029 55 GW 4.0 GW 글로벌 Hyperscaler 대규모 클러스터 확대
2030 70 GW 5.0 GW IEA 기준 전 세계 DC 전력의 3% 이상 도달
2031 85 GW 5.8 GW 국내 GPU 도입 증가 지속(NVIDIAㆍ대기업 투자)
2032 100 GW 6.5 GW 국내 AI 학습 전용 DC 본격화(통신3사ㆍ대기업)
2033 120 GW 7.2 GW 초거대 AI 모델 수요 증가로 전력수요 재가속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업 구조

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GFOS(Grid-Free, On-Site System) 기반 전원 공급 사업으로, ① 시스템 개발, ② 실증(Pilot) 검증, ③ AI 데이터센터 상업 적용의 단계적 구조로 추진됩니다. 당사는 본 사업의 초기 경쟁력과 실현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GFOS 시스템 개발 및 실증 단계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우선,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GFOS 표준 아키텍처(설계도)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연료전지를 기저 전원으로 활용하고, 전력 품질 안정화와 부하 대응을 위한 보조 설비를 통합한 독립형 전원 시스템으로 설계됩니다. 이후 개발된 시스템은 Pilot 설비(약 20MW 규모)를 통해 실제 운전 환경에서의 안정성, 성능, 운영 데이터 및 경제성을 검증하게 됩니다. 이 실증 과정은 향후 상업 프로젝트로의 확장을 위한 기술적ㆍ사업적 기준을 마련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실증을 거친 GFOS는 AI 데이터센터에 상업용 전원 설비로 적용됩니다. 상업 적용 단계에서는 데이터센터 운용사(삼성, 네이버, 카카오 등)를 포함한 수요처와의 협의를 통해 GFOS 사업권을 확보하고, 해당 부지 및 설비에 대한 각종 인허가 절차를 선행합니다. 이후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규모와 운전 특성에 맞춰 맞춤형 GFOS 설계를 수행하며, 연료전지 설치가 가능한 전용 건물 또는 전원 설비 인프라를 건설합니다.

건설 단계가 완료되면, 에스퓨얼셀은 당사가 정의한 설계 사양(Specification)에 따라 연료전지 설비를 공급하고, 당사는 이를 현장에 설치 ㆍ 연계하여 준공 및 시운전을 진행합니다. 이후 설비가 상업운전에 돌입하면, 당사는 전력 공급의 안정적 운영과 성능 유지를 위한 유지보수(O&M)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구조에서 당사는 사업권 확보 단계부터 인허가, 설계, 건설, 시공, 상업운전,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총괄 수행하는 사업 주체로서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설비 공급자가 아닌,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설계 ㆍ 구축 ㆍ 운영하는 통합 사업자(Platform Provider)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경제성 분석이러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기존 공급망이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A I데이터센터에서 소요되는 전력은 대부분 On-site(현장 독립형) 전원으로 대체될 가능성 높으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연료전지가 활용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를 GFOS(Grid-Free, On-Site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연구개발, 원부자재 구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전문 인건비(내부인력 포함) 4 4 4 12 연료전지/전력제어/EMS 엔지니어
외부 기술 자문ㆍ컨설팅 2 1 1 4 국내외 자문 및 용역
실증(5~10MW) 18 16 10 44 EMSㆍ부하 대응 시험, 검증 및 PoC
PEMFC 검증(R&D) 7 7 5 19 셀 내구성ㆍ1/5 단가 검증
통합설계/시뮬레이션 2 2 2 6 PVㆍESSㆍFC 통합 모델 개발
시험ㆍ안전인증 1 1 1 3 전기안전ㆍESSㆍ환경 인증
합계 34 31 23 88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구조는 기존 태양광 EPC 사업에서 축적한 사업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GFOS 사업 역시 태양광 EPC와 유사한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의 일반적인 원가 구조를 보면, 전체 원가 중 태양광 패널이 약 20%, 나머지 설계 ㆍ 인허가 ㆍ 시공(EPC) 영역이 약 80%를 차지하는 것이 업계의 보편적인 구조입니다. 즉, 태양광 사업에서 실질적인 부가가치는 설비 자체보다는 사업 기획, 설계, 인허가, 시공 및 운영 역량에서 창출됩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GFOS 사업 역시 이러한 구조와 유사하게 전개됩니다. 다만, GFOS는 연료전지를 핵심 전원으로 활용하는 통합형 전원 시스템으로, 기술 고도화 및 양산을 통해 연료전지의 생산원가를 현재 대비 약 20% 수준으로 절감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원가 절감이 달성될 경우, GFOS의 전체 원가 구조는 연료전지 약 40%, 설계 ㆍ 인허가 ㆍ 건설 및 통합 시공 약 60%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구조에서 당사는 단순히 연료전지를 공급받아 설치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GFOS 사업 전반에 걸쳐 매출을 확보하는 구조를 갖습니다. 즉, 데이터센터 운용사와의 사업권 확보 단계부터, 전력 수요 분석, GFOS 설계, 인허가 대응, 전용 건물 및 전원 인프라 건설, 연료전지 설치, 준공, 상업운전,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EPC+O&M)에 대해 매출이 발생합니다.

한편, 에스퓨얼셀은 GFOS의 핵심 구성 요소인 연료전지를 당사의 설계 기준에 맞추어 공급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그룹 내 기술 시너지를 통해 본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연료전지는 에스퓨얼셀이 당사의 설계 사양에 맞추어 공급하게 되며, 이는 전체 사업 원가의 일부로 반영됩니다. 그러나 사업의 핵심 수익원은 여전히 설계 ㆍ 통합 ㆍ 시공 ㆍ 운영 영역에 있으며, 이 영역은 당사가 직접 수행함으로써 매출과 마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 에스퓨얼셀의 투자유치를 통해 2029년 기준, 연간 50MW 양산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며, 2031년까지 100MW로 양산 라인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산 및 공급체계를 국산화하여, 초기 판매단가 20억/MW, 이후 양산라인 확대를 통한 판매단가 16.3억/MW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상 공급용량은 구축된 양산 체계의 10% 정도 공급하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또한 에스퓨얼셀의 2028년 자동화양산을 통해 단가를 현재의 20%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2028년까지 단가 절감에 실패하면 가격 경쟁력을 상실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또한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자회사 에스퓨얼셀이 투자 유치를 통해 2029년까지 PEMFC 양산 50MW/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전제조건입니다. 따라서 에스퓨얼셀의 투자 유치가 불발 또는 지연되거나, 투자 유치가 예상보다 적은 금액으로 이루어지거나, 심지어 계획보다 양산 및 공급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어 수월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연료전지 설계/시공매출(억원) 총매출(억원) 근거
예상 공급용량(MW) 단가(억원/MW) 매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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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5MW 20.0억 100억 150억 250억 국내시장 진입
2030 5MW 19.0억 95억 143억 238억 국내외 중소형 DC 블록 공급
2031 10MW 18.1억 181억 272억 453억 미국ㆍEU 수주 확대
2032 15MW 17.2억 258억 387억 645억 시장 점유율 확대
2033 20MW 16.3억 326억 489억 815억 -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연료전지 기반 전원시스템의 CAPEX는 kW당 약 $650 ~ $3,000 범위로 보고되고 있으며(스택ㆍ시스템ㆍ설치조건에 따라 차이 발생), 당사는 GFOS 통합ㆍ현장 설치ㆍ인증비 등을 반영하여 보수적 기준 \20억원/MW(약 $1,500/kW, 환율 \1,300/USD 가정)을 기본 가정으로 사용합니다. 판매단가는 연 5%의 하락을 가정합니다.
(주3) 설계/시공 매출은 연료전지의 생산원가가 현재 대비 약 20% 수준으로 절감된다는 가정 하에 해당 매출의 약 60%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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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25 25 25 25 100 25 25 25 25 100 200
연구개발비 300 200 300 200 1,000 200 300 200 300 1,000 2,000
외주용역비 300 0 200 0 500 200 0 200 0 400 900
원부자재 구매(스택 외) 1,000 0 800 0 1,800 800 0 800 0 1,600 3,400
합계 1,625 225 1,325 225 3,400 1,225 325 1,225 325 3,100 6,500

당사는 1순위 목적으로 그리드 독립형 전원 패키지 개발을 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하고자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을 위해 PEMFC 기반 5kW 모듈 직ㆍ병렬 확장형 20MWㆍ50MWㆍ100MW 타워 설계, AI 데이터센터 부하 패턴 대응 EMSㆍ전력제어 알고리즘 개발 및 복합 신재생에너지 구성 설계 및 검증 등을 위해 해당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원 4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200백만원, 연구개발비 2,000백만원(기존 연료전지부문 평균 분기당 연구개발비 2.5억원 고려), 알고리즘 개발에 필요한 외주용역비 9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매비용 3,400백만원(연료전지 5kW 1대당 개질기, 스택 등 필요한 원부자재 약 6천만원, 초기 설치 약 50대분 예상), 총 6,500백만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2030년까지 연 50~70GW 신규 수요가 예상되는 글로벌 AI-DC 전원시장에 진입하여 향후 MW단위의 독립형 사이트 구축 시 사업ㆍ기술 모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 추진 배경 및 현황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은 기존 부지 중심의 태양광에서 벗어나, 영농형, IPV/BIPV(산업ㆍ건물일체형 태양광), 하천형ㆍ수상형 등 공간 제약을 극복하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들은 농지ㆍ공장지붕ㆍ하천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발전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부지 부족과 송전망 포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복합형 태양광 종류 및 내용]

구분 내용
영농형 태양광 - 작물 위에 패널을 띄워 설치

- 블루베리ㆍ커피와 같은 작물은 오히려 반그늘이 유리함

- 농가는 기존 소득 + 태양광 수익을 더해 소득 안정
IPV(산업단지/물류센터 지붕형) - 공장 지붕, 주차장 위에 태양광 설치

- 건물 에너지 절감 + RE100(사용전력 재생에너지 100%) 대응
하천형 태양광 - 하천 및 수로 위에 가볍게 설치

- 토지 사용이 필요 없고 바람·냉각 효과로 발전효율 증대

■ 사업 개요

당사는 지난 20여 년간 태양광 EPC 사업을 수행하며 국내 태양광 산업의 성장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왔습니다. 그러나 기존 태양광 사업은 설치 가능한 부지의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사업성 측면에서 구조적인 한계에 직면해 왔습니다. 특히 평지와 유휴부지의 부족으로 인해 산지나 해상 등 태양광 발전에 상대적으로 부적합한 부지를 활용할 수밖에 없었고, 이로 인해 과도한 토목 공사비, 환경 훼손 논란, 복잡한 인허가 절차에 따른 시간ㆍ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습니다.

이와 동시에 정부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목표로, 연간 태양광 보급량을 기존 3GW 수준에서 6GW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정책 기조를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방식의 부지 확보만으로는 이러한 보급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한계가 분명하며, 이에 따라 정부는 영농형 태양광, IPV(산업단지ㆍ물류센터 지붕형 태양광), 하천형 태양광을 향후 태양광 신규 보급의 핵심 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농형 태양광의 경우, 농업 생산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할 수 있는 구조로서 토지 이용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이에 맞춰 국산 모듈 의무화, 농지법 개정 검토, 시범사업 확대 등 제도적 기반이 빠르게 마련되고 있습니다. 또한 IPV는 산업단지, 물류센터, 공장 지붕 등 기존 건축물의 유휴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추가적인 토지 훼손 없이 태양광 설비를 구축할 수 있는 방식이며, 하천형 태양광 역시 상대적으로 환경 갈등이 적고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책 변화와 시장 환경을 기존 태양광 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구조적 전환의 기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즉, 고비용ㆍ고위험 구조의 산지ㆍ해상 중심 태양광에서 벗어나, 부지 리스크와 인허가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안정적인 사업 확장이 가능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를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에 전략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해당 자금은 설비 투자보다는 사업개발 초기 단계에 집중 사용되며, 구체적으로는 기술 설계, 사업 구조 설계, 외부 전문 컨설팅, 인허가 검토, 부지 조사 및 타당성 분석 등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선행 단계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향후 EPC 단계로 전환 가능한 다수의 사업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반복 가능한 재생에너지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목표 시장 규모IEA(국제에너지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영농형 태양광(Agrivoltaics) 시장은 2024년 약 4~5GW 규모에서 연평균 25 ~ 35% 성장하여 2030년 20~30GW, 2035년 40GW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현재 유럽ㆍ일본ㆍ미국 중심으로 정책 및 보조금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IPV)의 경우, 2023년 약 10GW 이상 신규분이 설치된 것으로 파악되며, EU ZEB(제로에너지빌딩) 의무화, 미국 물류센터 증가, 중국 신도시 발전 등으로 인해 2030년 35~50GW/년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상ㆍ하천형 태양광(Floating/River PV) 시장은 2024년 약 7~8GW의 규모에서 2030년 25GW 이상 성장할 전망이며, 이 중 하천형만 약 4~7GW 시장이 존재할 전망입니다(CAGR 20%).

[글로벌 복합형 태양광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영농형 BIPV/IPV 하천형 연간 합계
2029 18,000MW 30,000MW 18,000MW 66,000MW
2030 22,000MW 35,000MW 20,000MW 77,000MW
2031 25,000MW 40,000MW 22,000MW 87,000MW
2032 28,000MW 45,000MW 24,000MW 97,000MW
2033 32,000MW 50,000MW 26,000MW 108,000M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또한 정부가 연간 태양광 보급량을 3GW → 6GW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기조를 밝힘에 따라, 기존 부지만으로는 이를 달성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영농형 태양광, IPV(산업단지ㆍ물류센터 지붕형), 하천형 태양광을 신규 보급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영농형 태양광의 경우 국산 모듈 의무화, 농지법 개정, 시범사업 확대 등 제도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되고 있습니다.

[국내 복합형 태양광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영농형 BIPV/IPV 하천형 연간 합계
2029 400MW 500MW 300MW 1,200MW
2030 467MW 583MW 350MW 1,400MW
2031 527MW 659MW 395MW 1,582MW
2032 588MW 735MW 441MW 1,764MW
2033 655MW 818MW 491MW 1,964M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업 구조

향후 당사가 추진할 재생에너지 융복합 신사업은, 사업 수행의 기본 틀에 있어 기존에 당사가 축적해 온 태양광 EPC 사업 구조와 본질적으로 유사합니다. 즉, 사업권 확보에서부터 인허가, 설계, 건설, 시공, 상업운전,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통합 EPC 사업 모델을 그대로 유지하되, 적용 대상과 규모를 시장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태양광 EPC 사업이 수십 MW급 이상의 대규모 발전소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면, 본 융복합 신사업은 1MW~2MW 수준의 소규모 발전소를 다수 구축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이러한 구조는 영농형 태양광, 산업단지ㆍ물류센터 지붕형(IPV), 하천형 태양광 등 신규 보급 분야의 특성에 부합하는 형태로, 대규모 단일 부지 확보가 필요하지 않고 다양한 지역과 수요처에 분산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습니다.

당사는 본 사업에서 사업권 확보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여, 부지 검토, 사업성 분석, 지자체 및 이해관계자 협의 등을 통해 초기 사업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후 농지법, 건축법, 하천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각 사업 유형과 부지 여건에 맞춘 맞춤형 설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선행 과정은 소규모 발전소를 다수 추진하는 구조에서 사업 속도와 수익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설계가 완료된 이후에는 당사가 직접 건설 및 시공(EPC)을 수행하며, 설비 구축이 완료되면 준공 및 시운전을 거쳐 상업운전 단계로 전환됩니다. 상업운전 이후에는 발전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적인 성능 유지를 위해 유지보수(O&M)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단발성 공사 매출이 아닌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사업 구조에서 당사는 단순 시공사가 아닌, 융복합 발전소의 기획ㆍ개발ㆍ설계ㆍ시공ㆍ운영을 총괄하는 사업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소형 발전소를 다수 구축하는 분산형 구조는 대규모 프로젝트 대비 초기 투자 부담과 인허가 리스크를 낮출 수 있으며, 동시에 연간 누적 설치 용량을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본 융복합 신사업은 기존 EPC 역량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시장 환경 변화와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형태로 사업 구조를 재설계한 모델입니다.

■ 경제성 분석 당사는 국산 모듈 Top3 제조사이며 국내 및 해외 EPC, O&M을 모두 보유한 풀 밸류체인(full value-chain)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BIPV, IPV 등은 국산 모듈 중심으로 보급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당사의 시장점유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는 해당 사업의 확장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 자금 중 일부 자금을 본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기술설계, 컨설팅, 인허가, 부지조사 등 사업개발 초기단계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사업개발 인건비 0.5 0.5 1 2 인허가ㆍ개발 전문가
기본설계(구조/전기) 4 4 1 9 하천형ㆍ영농형 구조 설계
영농형ㆍIPV 기술 컨설팅 5 5 4 14 일본ㆍ독일 AgriPV/IPV 기준 반영, 원부자재 구매 등
인허가(농지ㆍ환경ㆍ하천) 2 1 1 4 농지법/수자원법 대응
부지조사(FS)ㆍ측량 1 1 1 3 영농형ㆍ하천형 위주
합계 12.5 11.5 8 32 지자체 협의ㆍ법무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체 시장규모대비 글로벌 시장(M/S 0.03%), 국내 시장(M/S 0.1%)를 기준으로 보면, 당사는 다음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기대보다 당사의 시장 침투가 원활하지 않거나, 관련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거나 당초 전망보다 시장규모가 작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예상 확보용량(MW) 단가(억원/MW) 매출(억원) 근거
2029 21MW 11.0억 231억 국내 영농형 확대ㆍIPV 확대
2030 25MW 11.0억 275억 국내외 사업 본격 확대
2031 28MW 10.5억 294억 EPC 단가 하락
2032 31MW 10.5억 326억 RE100 전환 가속
2033 34MW 10.5억 357억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본 융복합 사업에는 국내 모듈 투입을 기본 전제로 하여, 국내모듈이 해외수입모듈 대비 150% 고가로 유통되는 점, 국내모듈 수급에 따라 모듈원가 27%, 설계/시공이 73% 원가구조가 예상됨에 따라 해당 내용들을 가정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단가 및 매출 추정 세부내역(2029년 ~ 2033년)]

연도 EPC 단가 구조(억원/MW) EPC 매출구조(억원/MW) 총매출(억원)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 --- --- --- --- ---
2029 3.0억 8.0억 63억 168억 231억
2030 3.0억 8.0억 75억 200억 275억
2031 2.9억 7.6억 81억 213억 294억
2032 2.9억 7.6억 90억 236억 325억
2033 2.9억 7.6억 99억 258억 357억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국내모듈 수급에 따라 모듈원가 27%, 설계/시공이 73% 원가구조가 예상되어 해당 기준에 따라 산정하였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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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10 10 10 20 50 10 10 10 20 50 100
연구개발비 500 0 0 0 500 500 0 0 0 500 1,000
외주용역비 200 0 100 0 300 100 0 100 0 200 500
원부자재 구매(ESS 외) 200 0 200 0 400 200 0 200 0 400 800
합계 910 10 310 20 1,250 810 10 310 20 1,150 2,400

다음으로 태양광 + ESS + 연료전지의 융복합형 발전 사업개발 및 솔루션 공급을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를 위해 RE100형 태양광ㆍESS 실증 시스템(5~10MWh 규모) 구축, 항만 RE100을 위한 융복합 사업 개발(사업성 분석, 기초 설계 및 검토),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 및 IPV(산업일체형 태양광) 사업 개발 및 산업단지ㆍ물류센터 대상 PPA 모델 개발, 시범 부지 확보 등을 위해 해당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원 2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100백만원, 연구개발비 1,000백만원(현재 25kW급 인버터 개발 중이며 1대당 개발비 약 0.7억원 소요, 약 10대분 및 기타경비 포함), 3개소에 대한 사업개발을 위한 기초 설계 및 검토용역을 위한 외주용역비 5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입비용 800백만원(3MW 태양광 모듈 제조원가 \200/WP, ESS(소형모델) 1대당 20백만원으로 총 5대분), 총 2,400백만원의 자금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RE100 전환 수요(대기업ㆍ중견 제조업) 기반 PPA 사업권을 확보하고, 향후 연간 100~200MW 규모의 신규 사업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EPC사업 투자

■ 추진 배경 및 현황 당사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ㆍ칠레 등 해외 시장에서 장기간 EPC 사업을 수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역량을 축적해왔습니다. 이는 향후 AI 전원,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과 연계하여 당사가 글로벌 EPC 수행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대규모 리파워링(Re-powering / 기존 태양광ㆍ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노후 설비를 최신 고효율 장비로 교체하거나 구조ㆍ전기 시스템을 개선해 발전 성능과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적인 작업) 시장이 도래하고 있으며, 칠레는 태양광 과잉, 출력제한 문제로 인해 ESS+태양광 기반의 하이브리드(Hybrid) EP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또한 대기업 중심의 RE100(최소 2050년까지 기업의 사용전력량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는 자발적 캠페인) 확산으로 전용 발전소 개발ㆍ시공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당사는 이러한 구조적 기회를 EPC 역량 강화를 통해 확보하고자 합니다. ■ 목표 시장 규모

해당 시장을 국가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일본: 3~4GW/년 규모의 리파워링 교체 시장 확대

일본은 FIT 제도 도입 이후 태양광 누적 설비가 2012년 5GW → 2023년 87GW까지 증가하였으며, 이중 2012~2016년 사이 설치된 30~40GW는 2024~2030년 사이 인버터ㆍ구조물 교체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일본 리파워링 시장은 연 3~4GW 규모로 형성되어 있으며, 한국 EPC 기업은 일본 대비 가격경쟁력에서 우위가 있으며, 당사는 일본 현지 법인을 보유하고 있어 빠르고 품질 높은 EPC 제공이 가능한 경쟁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② 칠레: ESS 기반 하이브리드(Hybrid) EPC 수요 폭발적 증가

칠레는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서 2023~2024년 동안만 출력제한(curtailment) 4.5TWh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칠레 정부는 ESS(에너지저장시스템)를 전략산업으로 규정하고, 2030년까지 ESS 5.9GW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P Global은 칠레를 향후 몇 년간 가장 활발한 ESSㆍHybrid 투자시장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당사는 현지 발전공기업과의 공동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사업 신뢰성과 수주경쟁력이 높은 편입니다.

③ 국내: RE100ㆍ지자체 자립도 정책으로 EPC 수요 증가

국내에서는 대기업들이 RE100 때문에 발전소를 직접 사들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전용 발전소 개발, 직접 PPA 체결, 발전소 인수 등 재생에너지 직접조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발→건설→운영→매각까지 패키지로 진행하여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RE100 기반 민간 EPC 수요는 연 200~400MW, 공공ㆍ지자체(학교ㆍ체육관ㆍ공공시설 등) EPC 수요는 연 150~300MW, 영농형ㆍIPVㆍBIPVㆍ하천형 확대로 추가 수요가 연 800~1,500MW 규모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EPC 시장은 2029~2033년 연간 1.2~2.1GW 규모의 안정적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ㆍ해외 EPC 시장 규모 전망(2029~2033년)]

연도 일본

리파워링
칠레

Hybrid/ESS EPC
국내 EPC

태양광+ESS+RE100
합계 (MW/년)
2029 3,500 MW 1,200 MW 1,200 MW 5,900 MW
2030 3,500 MW 1,500 MW 1,600 MW 6,600 MW
2031 3,000 MW 1,600 MW 1,750 MW 6,350 MW
2032 2,500 MW 1,800 MW 1,900 MW 6,200 MW
2033 2,000 MW 2,000 MW 2,150 MW 6,150 MW
(출처) 당사 제시
(주) 이는 당사가 상기 기재한 여러 출처들을 통해 정리 및 요약한 수치이며,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경제성 분석당사는 EPC 글로벌 사업 강화 및 실현을 위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조달금액 중 일부 자금을 본 사업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일본 리파워링, 칠레 지역에서 추진 중인 독립형(Stand Alone) 발전 프로젝트, 국내에서 시공 후 매각 방식(Build→Sell)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기초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PC 사업 관련 투입 비용 추정(2026년 ~ 2028년)]
(단위 : 억원)
구분 2026년 2027년 2028년 3년 합계 설명
구조물 선구매 등 23 - 5 28 모듈 및 구조물 선구매
EPC 인건비(현장/설계/PM) 0.5 0.5 2 3 일본ㆍ칠레ㆍ국내 PM/엔지니어
EPC-DX 구축(주2) - - 7 7 공정ㆍ원가 디지털 시스템
현지 규제ㆍ기술 인증 컨설팅 - - 2 2 일본 고압/칠레 CNE 인증
합계 23.5 0.5 16 40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당사는 사업개발을 통한 이익(자기자금)을 바탕으로 EPC공사에 소요되는 원가, 품질, 공정을 통합 관리하는 DX 구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체 시장규모대비 글로벌 시장(M/S 0.1%), 국내 시장 (M/S 1%)를 기준으로 보면, 당사는 다음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당사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 및 추정치에 불과하며, 기대보다 당사의 시장 침투가 원활하지 않거나, 관련 시장의 개화가 늦어지거나 당초 전망보다 시장규모가 작을 경우 당사의 예상보다 매출이 적게 또는 늦게 발생하거나, 아예 발생하지 않아 투입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PC 사업 관련 매출 추정(2029년 ~ 2033년)]

연도 EPC 수행용량(MW) 평균 EPC 단가(억원/MW) 매출(억원) 근거
2029 16.7MW 10억 167억 일본 리파워링 시장 확대, 칠레 수주 증가
2030 21.0MW 10억 210억 일본 리파워링 시장 피크, 칠레 EPC 피크
2031 22.1MW 9.5억 210억 일본 시장 완만 감소, 칠레, 한국 시장 성장
2032 23.3MW 9.5억 221억 한국, 칠레 동시확장
2033 25.5MW 9.5억 242억 -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태양광 EPC 사업에는 태양광 EPC사업에서 모듈원가 20%, 설계/시공이 80%의 원가구조가 일반적이며 해당 내용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관련 단가 및 매출 추정 세부내역(2029년 ~ 2033년)]

연도 EPC 단가 구조(억원/MW) EPC 매출구조(억원/MW) 총매출(억원)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태양광모듈 설계/시공
--- --- --- --- --- ---
2029 2.0억 8.0억 33억 134억 167억
2030 2.0억 8.0억 42억 168억 210억
2031 1.9억 7.6억 42억 168억 210억
2032 1.9억 7.6억 44억 177억 221억
2033 1.9억 7.6억 48억 194억 242억
(출처) 당사 제시
(주1) 이는 당사의 전망에 따른 예측치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2) 태양광 EPC사업은 모듈원가 20%, 설계/시공이 80% 원가구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해당 기준에 따라 산정하였습니다.

■ 본 공모 세부 자금사용목적

[EPC사업 투자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 --- --- --- --- --- --- --- --- --- --- ---
인건비 10 10 10 20 50 10 10 10 20 50 100
원부자재 구매(구조물) 0 1,300 0 1,000 2,300 0 0 0 0 0 2,300
합계 10 1,310 10 1,020 2,350 10 10 10 20 50 2,400

EPC 사업 투자 목적은 국내 프로젝트 수주 확대를 위한 선수금ㆍ보증 여력 확보 및 공사 관리 효율화입니다. 이를 위해서 당사는 칠레ㆍ일본 등 EPC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 선 구매(모듈ㆍ인버터ㆍ구조물 등), 공사 보증ㆍ선수금 부담 완화(보증 보험, 금융 비용) 및 EPC-DX 시스템 구축 (원가ㆍ품질ㆍ공정 통합관리) 등을 위해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사업개발을 위한 관리직 2명에 대한 급여 및 4대보험 등의 인건비 100백만원 및 원부자재 구매비용 2,300백만원(1MW 당 원가 15억원으로 약 1.5MW 규모의 설비구조물 선구매 예정), 총 2,400백만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EPC 사업의 효율화가 완료되면 칠레 북부 사막 50MW 태양광 EPC 사업의 경우, 구조물 선계약으로 원가를 7~10% 절감이 가능하며, 국내 30MW ESS 연계 태양광 EPC 사업의 경우, 공정관리 자동화로 공사기간 15%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연간 EPC 수행능력을 30~40% 확대하여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모듈ㆍ인버터 가격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4) 기타 운영경비

[기타 운영경비 상세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6년 2027년 합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소계
--- --- --- --- --- --- --- --- --- --- --- ---
원부자재 구입(모듈 등) 362 200 200 200 962 200 200 200 200 800 1,762
합계 362 200 200 200 962 200 200 200 200 800 1,762

이 외에도 기존 태양광 모듈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원부자재 구입비용 1,762백만원(12.5MW 모듈 수입대금 \140/WP)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업무 실행력 확대 및 초기 리스크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금번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선점하여 고부가 성장 시장에 진입하고, RE100ㆍ융복합 에너지 플랫폼 확대를 통해 장기적 PPA 기반의 수익 모델을 강화하고, EPC 사업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여 해외ㆍ국내 30~50% 이상의 수주 확대를 기대하며, 안정적 재무구조 확보를 통해 수주ㆍ개발ㆍR&D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즉, 금번 공모 유상증자는 당사의 기존 태양광ㆍEPC 중심 사업구조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수준으로 확장시키는 전략적 투자이며, 특히 공모금액의 50% 수준을 미래 AI 전원 솔루션 개발에 배정함으로써, 단순 제조ㆍEPC 기업을 넘어 글로벌 전원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 자금이 계획대로 조달되지 않을 경우의 대응 방안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경우 확정발행가액 결정에 따라 최종 조달자금의 변동이 가능합니다. 자금 사용계획에 대한 우선순위는 1.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2.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3. EPC 사업 투자, 4. 기타 운영경비 순이며,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하는 동안 주가하락에 의하여 유입되는 자금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대응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EPC 사업 투자 및 기타 운영경비 사용 계획 조정금번 공모자금이 당사 예상 대비 감소할 경우, R&D 인건비를 일부 조정하고, 프로젝트 초기 운영비 및 법무ㆍ기술 검증 비용 등을 통제하여 최대한 효율적으로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계획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필요 시 자체 보유 자금, 은행차입 등으로 충당하여 사용 계획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2)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계획 조정

당사는 효율적인 자금 운용과 연구개발 활동의 최적화를 위해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비용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비용을 세밀하게 조정할 예정입니다. 금번 공모자금이 당사 예상 대비 줄어들 경우, 당사는 내부의 R&D 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연구 개발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관련 외주 또는 구매 비용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계열사들의 역량을 한층 더 활용하여 내부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전략적 조정을 통해, 당사는 제한된 자금을 가장 중요한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활동에 효과적으로 할당하고, 장기적으로 회사의 핵심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라. 유상증자 진행 배경 당사는 본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기존의 태양광ㆍEPC 중심 사업구조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수준으로 확장시키는 전략적인 목적의 투자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특히, 공모금액의 50% 수준을 미래 AI 전원 솔루션 개발에 배정함으로써, 단순 제조ㆍEPC 기업을 넘어 글로벌 전원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성장 시장에 진입하고 장기적인 PPA 기반의 수익 모델을 강화하여, 당사와 계열사들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대내외적인 금융시장 환경이 당사와 같은 중ㆍ소형주에 부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당사의 지속된 당기순손실 및 재무건정성 악화 등으로 사모 메자닌 시장에서의 조달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입장에서도 새로운 회사채 등 발행 시 높은 금리로 조달해야 하는 금융비용 리스크 및 추가적 재무구조 악화 가능성이 우려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부득이하게 본 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할 계획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이에 당사는 2025년 11월 28일 이사회에서 본 건 유상증자 결정을 내렸으며, 이번 결정은 단순히 본 유상증자에 정량적 조건에 따른 결의만 진행하지 않고 사업의 현황 및 진행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사모 조달 자체의 난이도가 대내외적인 환경으로 인해 매우 올라갔고, 만에 하나 조달이 가능하더라도 매우 높은 이자율을 요구하는 일반 대출이나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재무제표에 부채로 계상되고, 유동성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재무적 안정성을 위해 유상증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에 성공한다면 회사의 계속사업성과 안정성이 증대되어 시장의 신뢰를 얻고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사항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사회에서도 단순히 본 유상증자에 정량적 조건에 따른 결의만 진행한 게 아니라,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주주소통 절차 등 주주 보호를 위해 정성적 기준으로 본 유상증자에 대한 목적 및 필요성 등을 논의하였으며, 이러한 조치를 통해 당사는 유상증자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주의 신뢰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2025년 12월 04일에 개최한 주주간담회에서 소통한 구체적인 본 공모 유상증자의 배경, 당위성 및 현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기존 태양광ㆍEPC 중심 사업구조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수준으로 확장시켜, 미래 AI 전원 솔루션 개발에 집중함으로써, 단순 제조ㆍEPC 기업을 넘어 글로벌 전원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자 본 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본 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솔루션 개발비용 ▲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투자 ▲EPC 사업 투자 ▲기타 운영자금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기존 태양광 모듈 제조ㆍEPC 중심의 당사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수익성 또한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당사는 신제품 개발, 수주 확보를 위한 영업적 노력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정부 출범 및 관련 정책 변화가 우호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수익성 개선은 불확실한 상황이며, 개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기존 사업 구조에서는 일시적인 영향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공모 유상증자의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당사의 기술력, 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력 등을 활용하여 기존 사업에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는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국내외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변전소ㆍ송전망 포화로 인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전력 인입 문제로 지연ㆍ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즉 신규 AI 데이터센터들이 필요로 하는 전력의 상당 부분은 기존 계통(그리드)이 아닌 현장 독립형 전원(On-site Power)으로 구축해야 하는 상황이며, 당사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회사들의 업력, 기술력, 노하우 등을 이용하여 AI 데이터센터 독립전원(GFOS)을 개발하여 해당 시장에 진입하고자 합니다. 이 외에도 당사의 국산 모듈 제조 능력, EPC 능력 및 O&M(관리/운영)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활용하여 재생에너지 융복합을 통해 영농형ㆍ일체형ㆍ하천형ㆍ수상형 등의 태양광 시장에 진입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글로벌 흐름에 맞는 시장에 무사히 진입하고 지위를 유지한다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매출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사회의사록_발췌] 이사회의사록_발췌.jpg 이사회의사록_발췌(출처) 당사 제시

1)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제공 강화당사는 유상증자의 진행 과정, 조달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 계획 및 집행 내역, 주요 경영 활동, 수주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 및 결과 등 주주 및 투자자분들의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관련 법규 및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및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 정확, 충분하게 공시하겠습니다. 특히, 분기별 사업보고서 및 정기적인 IR 자료를 통해 조달 자금의 사용 현황을 상세히 안내하고, 자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여 주주님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또한, 예측 정보나 미래 전망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하여 투자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IR 활동을 통한 소통 활성화당사는 주주님들과의 열린 소통을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언론뿐만 아니라 개인 주주님들을 포함한 모든 시장 참여자들과의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다각화할 계획입니다.연간 경영실적 발표 외에도, 주요 경영 현안 발생 시 또는 시장의 관심이 높을 경우, 온/오프라인 기업설명회, 홈페이지 공지 등으로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특히,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배경 및 회사의 향후 성장 전략을 주주님들께 상세히 설명드리고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주주간담회를 오프라인 방식으로 12월 04일에 개최하였습니다. 간담회의 구체적인 시간 및 장소, 참여 방법 등은 추후 당사 홈페이지 공지 및 별도 안내를 통해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경영 전략, 연구개발 진행 상황, 향후 비전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주님들의 궁금증을 해소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외 주요 투자 컨퍼런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미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 이해도를 높이겠습니다.

[유상증자 관련 주주간담회 홈페이지 공지] 주주간담회_공지사항_에스에너지.jpg 주주간담회_공지사항_에스에너지(출처) 당사 제시

이외 주주간담회에서 나온 추가 질의사항과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일 이후 현재까지 전화로 문의한 개인투자자 및 언론 질의 총 7여건에서 나온 주요 질의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질의응답]

질문 답변
Q1. 왜 시설자금이 아니라 운영자금인가? A1. 자금의 사용처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플랫폼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비용이며, 금번 투자금은 대부분 해당 사업의 초기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Q2. 발행주식 수와 금액이 과다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설명은? A2. 주가부진 및 유증 진행에 대한 사과의 말씀드리며, 미래사업을 전개하기 위한 초기 투자비용으로 산정된 금액이며, 주가부진으로 인해 발행주식수가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Q3. 예정발행가액(933원)은 권리락이 반영된 가격인가? 추가하락의 여지가 있지 않은지? A3. 권리락이 반영된 금액이며, 실망매물에 의한 추가적인 가격하락은 있을 수 있습니다. 향후 적극적인 IR을 통해 최대한 방어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Q4. 2025년 상반기 흑자전환 후, 3분기 다시 적자로 전환된 원인은 무엇인가요? A4. 2025년 2분기에는 '제주 수망리 100MW 태양광 발전사업'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금이 인식되어 당(분)기순이익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당사는 종속회사의 손익에 대해 회계상 '지분법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자회사 손실악화로 인해 손실금액이 전분기(2025.2Q) 대비 14억원 증가하였습니다. 해외 EPC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칠레, 일본법인에 대한 대여금 손상평가로 13억원 반영되었습니다.
Q5. 강릉폭발사고 관련 소송관련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A5. 2019년 강릉폭발사고 관련 소송은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며, 확정된 판결에 대해 주요 피고가 공동으로 판결금 지급 및 공탁금을 납부하였습니다. 2026년부터 공동피고 5개에 대한 구상권 소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분담 비율을 15~20% 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본 소송과 관련하여 2024년 말 회계상 10%의 충당부채를 설정하였으며, 이는 2025년 외부감사인의 의견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Q6. 금번 유상증자에 최대주주는 청약을 하나요? A6. 당사 최대주주 '홍성민 창업회장'은 배정비율의 100% 참여를 확약하였습니다.
Q7. 원부자재 및 상품에 대해 중국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은데,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생산불안정, 환율변동에 따른 리스크는 없나요? A7. 중국의 기술력과 단가 경쟁력으로 국내의 대부분의 업체가 중국에서 원부자재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태양광업계가 공통으로 겪는 사항이며, 당사도 최근 일부 상품에 대해 공급망 불안정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에 다수의 거래처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환율급등으로 인해 원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L/C거래 등을 활용하여 자금결제일을 유동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Q8. 최근 정부에서 태양광산업을 국산화 시키겠다는 발표를 했는데, 대전공장에서 모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에 리스크는 없나요?2025년 3분기 기준 가동률이 43.55%로 현저히 낮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8. 태양광 모듈 생산은 당사 대전공장에 충분한 CAPA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부자재가 중국에서 수입된다고 해도, 생산은 국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산지에 대한 이슈는 없는 상황입니다.2023년과 2024년에는 대량수주 건을 통해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5년에는 대형 태양광발전소 건설 규모가 축소되어 대량 수주 건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수입상품의 단가경쟁력으로 인해, 국내생산 비중을 감소시키고, 수입상품의 판매비중을 높인 결과이며, 당사는 이익률을 고려하여 제품과 상품의 비율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Q9. 에스퓨얼셀의 모빌리티용 파워팩에 대한 추가설명 요청드립니다. A9. 에스퓨얼셀은 정부과제를 통해 수소지게차에 탑재되는 파워팩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완료하여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최종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매출시기는 2025년 12월 또는 2026년 초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10. 종속기업 손익효과에 대한 회계처리 설명 요청드립니다. A10. 당사는 종속기업에 대해 '지분법'이라는 회계처리를 적용하고 있으며, 회계상의 '지분법손실'은 실제 자금이 유출되는 비용이 아닌, 자회사 손실분에 지분율을 곱하여 산정하는 회계처리방식의 하나입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이 주주 및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회사의 경영 전략 및 본 유상증자의 배경과 필요성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주주와의 신뢰와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유상증자 관련 문의에 대해 유선ㆍ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응대하고 있습니다. 주주간담회 발표 내용과 주요 질의응답, 그리고 유상증자 청약 절차에 대한 상세 프로세스는 회사 홈페이지(IR 페이지)에 게시하였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주주 간담회 개최를 계획하여 주주의 의견을 직접 듣고 경영 활동을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포함하여 앞으로도 중요한 경영 사항 발생 시 주주서한, 회사 홈페이지 공지, FAQ 게시, 이메일 문의 답변, 상세한 보도 추진 등을 통해 주주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특히 소액주주님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주총회의 경우 정기 및 임시 주주총회를 단순한 의결 절차를 넘어, 주주님들과 경영진이 회사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3. 자금의 운용계획 공모자금 입금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의 자금보유 기간에는 국내 제 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 계좌 등에 일시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한편, 예기치 못한 비용의 증가 또는 발생이 있을 수 있으며, 당사는 필요 시 추가로 소요되는 자금은 자체자금 또는 외부 차입/투자유치 등 재무활동을 통해 조달할 예정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단위 : 사)

구분 연결대상회사수 주요종속회사수
기초 증가 감소 기말
--- --- --- --- --- ---
상장 1 - - 1 1
비상장 27 - - 27 1
합계 28 - - 28 2

(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 자회사 사 유
신규연결 - -
- -
연결제외 - -
- -

나.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에스에너지'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S-Energy Co.,Ltd.라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2001년 1월 12일 설립되었으며, 보고서 제출일 현재 태양전지 모듈 및 태양광 시스템 설치 및 발전사업을 주업종으로, 2007년 10월 발행주식을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한 주권상장법인입니다. 라. 본점의 주소,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

구분 내용
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41번길 20, 3층 (삼평동)
공장 대전광역시 유성구 갑천로 260 (탑립동)
전화번호 070-4339-7100
홈페이지 www.s-energy.com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미해당미해당해당

중소기업 해당 여부
벤처기업 해당 여부
중견기업 해당 여부

바. 주요사업의 내용 및 신규사업 당사와 연결종속회사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및 발전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 완공된 태양광발전소의 유지, 보수(O&M) 사업을 통해 태양광발전사업을 위해 필요한 Developing, EPC, O&M 등 모든 사업분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그 밖에도 자회사 에스퓨얼셀을 통해 수소연료전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자세한 사항은 Ⅱ.사업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평가일 평가보고서의 종류 평가등급 신용평가사
2025-05-28 정기평가[기업 신용평가 보고서] BBB0 주식회사 나이스디앤비
2024-05-31 정기평가[기업 신용평가 보고서] BBB0 주식회사 나이스디앤비
2023-05-31 정기평가[기업 신용평가 보고서] BBB0 주식회사 나이스디앤비

(1) 신용평가 회사의 신용등급체계 및 등급부여의미

등급체계 평가등급 부여 의미
AAA 채무이행 능력이 최고 우량한 수준임
AA 채무이행 능력이 매우 우량하나, AAA보다는 다소 열위한 요소가 있음
A 채무이행 능력이 매우 우량하나, 상위등급에 비해 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의 영향을 받기 쉬움
BBB 채무이행 능력이 양호하나, 장래 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채무이행 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BB 채무이행 능력에 문제가 없으나, 경제여건 및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 면에서는 다소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
B 채무이행 능력이 있으나, 장해의 경제 환경 악화 시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있어 그 안정성 면에서 투기적임
CCC 현재시점에서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AA' 부터 'CCC'등급까지는 등급내 우열에 따라 '+' 또는 '-'로 등급을 구분함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 특례상장 유형
코스닥시장 상장 2007년 10월 16일 해당사항 없음

2. 회사의 연혁

가. 본점소재지의 변경

변경일 본점소재지 비 고
2001.01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17 한양대학교 내 한양종합기술원 법인설립
2006.05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197-28 이앤씨벤처드림타워6차10층 소재지 변경
2012.0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5번지 미래에셋타워 3층 소재지 변경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당사의 이사회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 이사로 구성되며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합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홍성민,최기택,홍문교), 사외이사 2인(김형진, 박승용), 총 5인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사의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선임하며,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대표이사는 홍성민 대표이사입니다,

변동일자 주총종류 선임 임기만료또는 해임
신규 재선임
--- --- --- --- ---
2020년 01월 31일 - - - 대표이사 홍성민(사임)
2020년 03월 26일 정기주총 사내이사 박준익사외이사 김진동감사 최기택 - 사외이사 정영은(임기만료)감사 차정원(사임)
2020년 10월 06일 - 대표이사 홍성민 - -
2021년 03월 29일 정기주총 사내이사 조효현감사 조성준 - 사내이사 박준익(사임)감사 최기택(사임)
2022년 03월 02일 - 대표이사 조효현 - 대표이사 박상민(사임)
2022년 03월 31일 정기주총 사내이사 최기택 사내이사 홍성민 사내이사 박상민(임기만료)
2022년 03월 31일 - - 대표이사 홍성민 -
2023년 03월 30일 정기주총 사외이사 김형진 - 사외이사 김진동(임기만료)
2024년 01월 26일 - - - 대표이사 조효현(사임)
2024년 03월 20일 - 대표이사 최기택 - -
2024년 03월 29일 정기주총 사내이사 홍문교사외이사 박승용감사 어방용 사내이사 조효현 감사 조성준(임기만료)
2025년 02월 28일 - - - 사내이사 조효현(사임)
2025년 03월 31일 정기주총 - 사내이사 홍성민사내이사 최기택 대표이사 최기택(사임)

(*) 2025년 02월 28일 조효현 사내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였습니다.(*) 2025년 03월 31일 최기택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각자대표이사에서 사임하였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변동- 해당 사항 없음. 라. 상호의 변동- 해당 사항 없음.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경우 그 내용과 결과- 해당 사항 없음.

바.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 - 해당 사항 없음.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해당 사항 없음.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일 자 주요사항
2017.01 - 칠레법인 S-ENERGY CHILE SPA 설립(에스에너지 종속)
2018.10 -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 에스퓨얼셀(주) 코스닥 상장
2019.04 - S-E&C 설립(에스파워 종속회사)
05 - 에스파워(주)의 종속회사 S-Services Japan co., Ltd가 (주)에스에너지 종속회사인 S-ENERGY Japan Co., LtD.를 합병 후 S-ENERGY Japan 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06 - 제 4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 당진화력 제1회처리장 태양광 발전설비(20MW), 설치조건부 낙찰
2020.03 - 삼양태양광(17MW) 발전사업 수주
06 - 제주도 100MW급 태양광발전사업 협약체결
08 - 종속회사 에스파워(주) - S-E&C(주), 합병결정 공시
10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유상증자 결정(800,000주)
2021.03 - 이원호 수상태양광(48MW) 발전사업 수주
04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사업장 확장이전 및 Q1센터 신설
05 - 유상증자 결정(4,500,000주)
06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수소전문기업 지정(산업통상자원부)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군산금강레져타운발전소(주)와 익산한사랑발전소(주) 흡수합병 결정 공시
- 78MW급 미국 태양광발전소 O&M 수주
07 - 증권발행결과 및 증권발행실적보고서 공시 (4,500,000주)
2022.03 - 제주수망리 태양광(100MW) 발전사업 수주
10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국내 최초 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 유럽 CE 인증 획득
10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제 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발행
10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제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2023.04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산업통상자원부 연료전지시스템 녹색기술인증 획득
09 - 제 5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2024.09 - 주식회사 에스링크 설립(에스에너지 100% 자회사)
10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제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발행
2025.03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연료전지시스템(10kW) 대만시장 해외 수출
04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포항시 수소연료전지 제조시설 건립 및 기축아파트 연료전지 설치 시범사업 MOU 체결
07 - 종속회사 에스퓨얼셀(주) 전기트럭 탑재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차량 실증사업 국책과제 진행(70억)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발행주식총수는 22,902,821주이며, 자본금은 11,451,410,500원입니다.

(단위 : 원, 주)
종류 구분 제25기(2025년 3분기) 제24기(2024년말) 제23기(2023년말)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22,902,821 19,504,503 19,504,503
액면금액 500 500 500
자본금 11,451,410,500 9,752,251,500 9,752,251,500
우선주 발행주식총수 - - -
액면금액 - - -
자본금 - - -
기 타 발행주식총수 - - -
액면금액 - - -
자본금 - - -
합 계 자본금 11,451,410,500 9,752,251,500 9,752,251,500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22,902,821주이며, 결산일 현재 자기주식수 860,275주를 제외한 유통보통주식수는 22,042,546주입니다.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주, %)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 우선주 합계
--- --- ---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100,000,000 - 100,000,000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22,902,821 - 22,902,821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1. 감자 - - - -
2. 이익소각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4. 기타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22,902,821 - 22,902,821 -
Ⅴ. 자기주식수 860,275 - 860,275 -
Ⅵ. 유통주식수 (Ⅳ-Ⅴ) 22,042,546 - 22,042,546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3.76 - 3.76 -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주)
취득방법 주식의 종류 기초수량 변동 수량 기말수량 비고
취득(+) 처분(-) 소각(-)
--- --- --- --- --- --- --- --- --- ---
배당가능이익범위이내취득 직접취득 장내 직접 취득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장외직접 취득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공개매수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소계(a)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신탁계약에 의한취득 수탁자 보유물량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현물보유물량 보통주 860,275 - - - 860,275 -
우선주 - - - - - -
소계(b) 보통주 860,275 - - - 860,275 -
우선주 - - - - - -
기타 취득(c)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총 계(a+b+c) 보통주 860,275 - - - 860,275 -
우선주 - - - - - -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

정관변경일 해당주총명 주요변경사항 변경이유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46 조(감사의 선임·해임) 감사선임에 관한 조문 정비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8 조의 2(주식등의 전자등록) 의무등록 대상이 아닌 주식등에 대해서는 전자등록을 하지않을 수 있도록함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13 조(신주의 동등배당) 동등배당 원칙을 명시함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18 조(전환사채의 발행)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경우 이자의 지급에 관한 내용을 삭제함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55 조(이익배당) 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날로 설정할 수 있도록함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17 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21 조(소집시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제 52 조(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 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2021년 03월 29일 제20기 정기주주총회 부칙 부칙

나. 사업목적 현황

구 분 사업목적 사업영위 여부
1 태양전지(모듈포함) 및 태양광발전시스템 개발, 제조 및 판매업 영위
2 풍력발전시스템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미영위
3 태양광-풍력 복합발전시스템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미영위
4 태양광 및 풍력발전시스템을 제외한 신재생에너지시스템 개발, 제조 및 판매업 영위
5 태양광, 풍력 및 신재생에너지시스템 설계 및 판매업 영위
6 태양전지를 이용한 응용제품 개발, 제조 및 판매업 영위
7 태양광발전 및 풍력발전을 포함한 대체에너지시스템에 사용되는 전력변환기, 인버터, 충전기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 미영위
8 전기공사업 영위
9 발전사업 영위
10 금속구조물 창호 공사업 미영위
11 자회사 등에 대한 상표권 및 특허권, 라이센스 등 지적재산권의 대여 및 제공업무 영위
12 국내 및 해외 태양광 발전소 개발, 매매, 설계, 공사, 임대, 조달, 공사 및 운영업 영위
13 부동산 임대업 영위
14 부동산 관리업 미영위
15 부동산 개발업 미영위
16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 정보 등 무형자산의 판매 및 용역사업 미영위
17 경영지분 및 컨설팅업 미영위
18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영위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전 세계는 화석연료에 대한 자원 고갈 문제와 함께, 폭염·폭설·태풍 등 지구 온난화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해결하기 위해 '교토의정서', '파리협정' 등을 채택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엔 탄소 배출량이 '0'이 되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중점으로 하는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은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하고 고갈 염려가 없는 청정에너지원으로 공해와 환경 오염이 상대적으로 적고 무인화가 용이한 장점이 있어, 장기적으로 에너지 고갈과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이기 때문에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에스에너지는 '국내 최초 태양광 기업'이라는 대체할 수 없는 역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수소 경제 시대 개막에 동참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 자회사 에스퓨얼셀, 스마트 O&M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자회사 에스파워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통합 로드맵'을 구축하여 이러한 세계적 움직임에 성장 탄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당사는 차세대 태양광 시대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수익성 높은 다운스트림 부분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태양광 모듈 제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수의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발전소 유지보수 등의 기존 사업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세계 각국의 『그린뉴딜』 정책, 『탄소중립 선언』, 『ESG 경영』 등으로 국내외 태양광 설치량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에스퓨얼셀은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수소경제 시대' 를 준비하기 위해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고, 성능개선R&D·품질개선·양산기술 개발을 중점으로 하는 Q1센터를 설립 하였습니다. Q1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품질평가 사이트로, 연간 약20MW 용량의 연료전지 시스템을 평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습니다. 또한, 핵심 협력업체들과 '수소연료전지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여'수소연료전지 통합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내 수소연료전지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며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태양광시장 규모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발전소 운영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이자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O&M 전문기업인 에스파워 역시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유럽 등 세계 주요 태양광시장에서는 태양광 발전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발전량 예측·발전량 감소 원인분석 등 ICT 기반의 디지털O&M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에스파워는 이런 흐름에 발맞춰 자체보유한AI 기반의 중앙관제센터 '지니어스'를 통해 24시간 모니터링과 발전량 분석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2025년도 3분기 당사는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743억원, 영업손실 103억원, 당기순손실 136억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연결기준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418억원, 부채총계 1,668억원, 자본총계 750억원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연결실체는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나 용역의 성격을 고려하여 연결실체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구 분 주요 사업내용
단일 보고 부문 태양전지 및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

(2) 시장의 특성 글로벌 태양광 공급 체인의 중국 집중 현상은 점점 더 심화되고 있으며, 폴리 실리콘~ 태양광 모듈에 이르는 전 공급 체인에서 중국 생산Capa가 글로벌Capa의 70%~90%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급 초과 또한 점점 심화되어 23년부터 전체 Value chain의 급격한 가격 하락이 지속되고 있어 SCM 경쟁력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 구성 능력이 산업내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위기' 를 감지하고 자체 생산 Capa를 실제 시장 수요에 맞춰 적시에 조정함과 동시에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개발하여 BIPV-탄소 1등급/2등급 모듈 - N type Topcon 모듈 - N type HJT 모듈로 이어지는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3월 710W, 동년 11월 730W 출력의 HJT 모듈에 대해 국내 최초로 KS인증을 획득하여 국내에서 가장 높은 효율의 모듈을 공급하는 업체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루프 태양광, 산단 태양광, 자전거도로 태양광등 다양한 EPC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exclusive distributor 계약을 토대로 수출 물량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4) 조직도

조직도_1.jpg 조직도_1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및 서비스 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매출액 비중
태양광부문 공사매출 EPC 건설 태양광발전소 공사 등 5,844 7.87%
제품, 상품매출(주1) 태양광모듈 등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태양전지 41,146 55.39%
전력, 리스매출 SMP, REC, 리스 전력매출 및 리스(주택) 등 8,256 11.12%
연료전지부문 제품매출 외 수소연료전지 등 건물용,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등 10,431 14.04%
O&M부문 용역매출 O&M 태양광발전소시설관리 10,360 13.95%
기타 기타매출 임대매출 등 임대매출 및 관계사 상표권 등 137 0.18%
연결조정 (1,893) -2.55%
합 계 74,281 100.00%

(주1) 상품매출의 경우, 주문자 상표부착(OEM) 방식, 제조자 개발/생산(ODM) 방식 등에 의해 매출이 이루어지며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방 주문자 상표명
Huasun Energy Co., Ltd., 외 HelioActive Kft.외 태양광모듈

* 당사는 제품의 출력량, 원재료의 변동 및 시장 가치에 따라 제품 별로 판매가격을 책정하고 있으며, 가격변동추이가 유의적이지 않아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1) 원재료 매입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회사와의 관계 매입액 비중 비고
태양광사업부문 원재료 SOLAR CELL - 6,622 20.35% Hunan Red Solar New Energy Science and Technology 외
원재료 GLASS 외 - 10,062 30.91% HENAN ANCAI HI-TECH CO.,LTD 외
상품 SOLAR MODULE - 8,194 25.17% Hunan Red Solar New Energy Science and Technology 외
소 계 24,878 76.43%
연료전지부문 원재료 스택류 - 1,902 5.84% 비나텍 외
원재료 개질기류 외 - 2,502 7.69% 이노엔 외
외주가공비 시스템 - 1,915 5.88% 동남이에스 외
외주가공비 개질기류 외 - 1,352 4.16% 지스 외
소 계 7,671 23.57%
합 계 32,549 100.00%

(2)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원)
구분 제25기 3분기(당기) 제24기(전기) 제23기(전전기)
태양전지(CELL) 429 472 1,070
태양광 모듈 부자재 50,699 47,450 31,950
스택류 77,574 76,359 75,034
전장 3,414,000 3,414,000 3,520,000
개질기 417,087 323,745 333,634

- 산출단위 : 원/개- 산출방법 : 합계금액의 단순평균- 주요 가격변동원인 : 시장수급에 따른 단가 변동 및 환율변동영향- O&M, 기타발전 사업부문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요구되는 서비스 범위가 다르므로, 개별 원자재의 적정한 가격비교가 곤란합니다.

나.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MW)
사업부문 품목 사업장 제25기(당분기) 제24기(전기) 제23기(전전기)
태양광모듈 standard module 대전 631 632 578

(2) 생산능력 산출근거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MW)
품목 시간당

생산량(장)
정상

조업시간
생산기준 조업일수 라인 생산능력
standard module 120 12 600 365 2 631

다.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MW)
사업부문 품목 사업장 제25기(당분기) 제24기(전기) 제23기(전전기)
태양광모듈 standard module 대전 206 291 189

(2) 가동률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MW)
사업부문 품목 제25기 3분기생산능력 제25기 3분기생산실적 평균가동률
태양광모듈 standard module 473 206 43.55%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사업부분 매출유형 품목 구분 제25기(당분기) 제24기(전기) 제23기(전전기)
태양광부문 제품·상품매출, 건설매출 태양광모듈, EPC 등 내수 50,101 92,449 108,931
수출 5,145 5,899 6,673
합계 55,246 98,348 115,604
연료전지부문 제품매출 등 수소연료전지 등 내수 10,349 33,801 32,603
수출 82 - -
합계 10,431 33,801 32,603
O&M부문 용역매출 O&M 내수 10,459 12,463 16,894
수출 (99) 4,194 4,988
합계 10,360 16,657 21,882
기타 기타매출 용역서비스 내수 137 882 817
수출 - - 627
합계 137 882 1,444
연결조정 내수 (1,686) (1,366) (1,611)
수출 (207) (474) (66)
합계 (1,893) (1,840) (1,677)
합 계 내수 69,360 138,229 157,634
수출 4,921 9,619 12,222
합계 74,281 147,848 169,856

나. 판매경로(1) 실수요자와의 직접매매 계약 형태 및 대리점을 통한 매매 계약 형태(2) 주요 전력청 및 국내외 발전 플랜트 업체와 단독 또는 공동입찰 계약 형태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판매경로 매출액 매출액 비중
국내시장 국외시장 국내시장 국외시장
직접판매 45,493 1,301 61% 2%
관계, 종속회사 외 23,867 3,620 32% 5%
합 계 69,360 4,921 93% 7%

다. 판매방법 및 조건과 전략(1) 판매방법개별 주문생산, 수요예측생산, 제품공급계약에 의거 현금, 외상판매(2) 조건기성불, 납품불(3) 판매전략

구 분 내 용
국 내 - 대형 프로젝트 수주 및 장기공급계약을 통한 매출 극대화- 대면적 고출력 태양광의 시장수요에 대응하는 고출력 신제품 판매
해 외 - 글로벌시장 기타 현지 대리점과의 협력을 통한 고객밀착 영업- 전시회 및 홍보매체 등을 통한 브랜드 및 기업 신뢰도 향상

라. 수주현황 (1) 수주상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EA, 천원)
품 목 수주일자 납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 --- --- --- --- --- --- --- ---
태양광 모듈 납품 2025 2025 172,401 25,393,273 165,450 24,320,634 6,951 1,072,639
시스템(건설) 2019 2025 - 7,288,000 - 7,288,000 - -
2022 2024 - 10,035,000 - 9,921,592 - 113,408
2023 2024 - 1,077,293 - 1,077,293 - -
2024 2024 - 2,990,700 - 2,928,982 - 61,718
2024 2025 - 1,339,800 - 1,334,610 - 5,190
2025 2025 - 989,000 - 804,208 - 184,792
합 계 172,401 49,113,066 165,450 47,675,319 6,951 1,437,747

(2) 전기말 현재 진행 중이었던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하는 계약으로서 계약의 총계약금액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당기 중 추정의 변경과 그러한 추정의 변경이 당기와 미래기간의 손익, 미청구공사 등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변동내역 당분기손익 미래손익 합 계
--- --- --- --- ---
EPC 사업부문 추정총계약원가의 변동 452,568 - 452,568
계약금액변동 (302,000) - (302,000)
합 계 150,568 - 150,568

(3) 당분기 중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프로젝트명 계약일 완공예정일 누적진행률 계약자산 공사미수금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주식회사 2022-11-04 2024-07-01 98.87% - 1,817,184

(4) 당분기 중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에 해당하나, 공시예외사항에 해당하는 계약은 없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1) 자본위험관리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조달비율 및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총차입금(a) 90,947,356 104,646,016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b) 22,707,042 25,337,699
순부채(c)=(a)-(b) 68,240,314 79,308,317
부채총계(d) 166,781,545 203,404,693
자본총계(e) 74,972,779 84,428,053
총자본(f)=(d)+(e) 241,754,325 287,832,746
자본조달비율((c)/(f)) 28.23% 27.55%
순부채비율((d)/(e)) 222.46% 240.92%

(2)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장부가액 공정가치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22,707,042 - - 22,707,042 22,707,042
장단기금융상품 47,888,712 - - 47,888,712 47,888,71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116,100 - - 29,116,100 29,116,1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093,589 - 5,093,589 5,093,58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7,537,559 7,537,559 7,537,559
기타금융자산 2,311,203 - - 2,311,203 2,311,203
파생상품자산 - - 1,322,781 1,322,781 1,322,781
합 계 102,023,057 5,093,589 8,860,340 115,976,986 115,976,986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장부가액 공정가치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25,337,699 - - 25,337,699 25,337,699
장단기금융상품 71,603,633 - - 71,603,633 71,603,63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50,259,910 - - 50,259,910 50,259,91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073,341 - 5,073,341 5,073,34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6,948,262 6,948,262 6,948,262
기타금융자산 2,152,392 - - 2,152,392 2,152,392
파생상품자산 - - 1,081,709 1,081,709 1,081,709
합 계 149,353,634 5,073,341 8,029,971 162,456,946 162,456,946

(3)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범주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공정가액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공정가액
---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3,514,644 - 33,514,644 28,923,554 - 28,923,554
장단기차입금 81,347,924 - 81,347,924 88,913,626 - 88,913,626
전환사채 8,788,918 - 8,788,918 9,399,210 - 9,399,210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4 - 810,514 6,333,180 - 6,333,180
기타금융부채 8,190,290 - 8,190,290 16,294,161 - 16,294,161
파생상품부채 - 9,732,205 9,732,205 - 13,183,795 13,183,795
합 계 132,652,290 9,732,205 142,384,495 149,863,731 13,183,795 163,047,526

(4)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상품의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 --- ---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
--- --- --- --- --- --- --- --- ---
금융수익 :
이자수익 2,822,396 - - - 5,804,522 - - -
배당금수익 - 18,789 - - - 15,986 - -
외환차익 2,631,648 - 617,930 - (1,095) - 131,247 -
외화환산이익 959,919 - 240,507 - 414,301 - 296,357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1,065,895 - - - 2,408,813
금융상품평가이익 - - - 37,65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40,695 - - - 141,277 - -
합 계 6,413,963 59,484 858,437 1,103,549 6,217,728 157,263 427,604 2,408,813
금융비용 :
이자비용 - - 6,027,033 - - - 7,489,082 -
외환차손 1,907,600 - 90,382 - 3,159,662 - 812,089 -
외화환산손실 506,354 - 99,800 - 334,431 - 126,001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47,421 - - - 51,958 - -
금융보증비용 - - - - - - (88,775) -
사채상환손실 - 1,582,791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126,582 - - - 52,059 - -
합 계 2,413,954 3,056,794 6,217,215 - 3,494,093 104,017 8,338,397 0

(5) 재무위험관리가. 시장위험

연결실체는 글로벌 영업 및 장부통화와 다른 수입과 지출로 인해 외화 환포지션이 발생하며,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로는 USD, EUR, JPY 등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 관리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중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USD, EUR, JPY에 대한 기능통화(KRW)의 환율 10% 변동 시 환율변동이 연결실체의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 --- --- --- ---
USD (1,314,130) 1,314,130 (1,229,751) 1,229,751
EUR (1,602) 1,602 11,442 (11,442)
JPY (27,247) 27,247 229,266 (229,266)

*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100% 대손으로 설정된 자산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2,707,042 25,337,699
장단기금융상품 47,888,712 71,603,63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116,100 50,259,91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093,589 5,073,34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537,559 6,948,262
기타금융자산 2,311,203 2,152,392
파생상품자산 1,322,781 1,081,709
합 계 115,976,986 162,456,946

한편, 금융부채를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 --- --- --- --- ---
1 년 미만 1~5년 5년 이상 합 계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3,514,644 26,257,784 7,256,860 - 33,514,644
단기차입금 71,142,498 74,593,904 - - 74,593,904
장기차입금(*1) 10,205,426 1,272,507 9,316,142 - 10,588,649
전환사채 8,788,918 1,000,000 15,000,000 - 16,000,000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4 1,652,972 - - 1,652,972
금융보증부채(*2) 48,247 - 2,340,000 - 2,340,000
기타금융부채(*3) 8,190,290 1,398,709 6,791,580 - 8,190,290
합 계 132,700,537 106,175,876 40,704,582 - 146,880,459

(*1) 1년미만의 장기차입금은 유동성대체 금액입니다.(*2) 계약상 현금흐름은 제공한 지급보증한도액에 해당합니다.(*3) 리스계약으로 인한 현금유출액이 포함되어있습니다.(전기)

(단위: 천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 --- --- --- --- ---
1 년 미만 1~5년 5년 이상 합 계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8,923,554 28,863,274 - - 28,863,274
단기차입금 74,521,815 78,523,931 - - 78,523,931
장기차입금(*1) 14,391,811 2,046,353 12,875,078 - 14,921,431
전환사채 9,399,210 3,620,000 15,000,000 - 18,620,000
신주인수권부사채 6,333,180 12,942,471 - - 12,942,471
금융보증부채(*2) 65,616 - 2,340,000 - 2,340,000
기타금융부채(*3) 16,294,161 2,482,888 13,890,287 6,167 16,379,342
합 계 149,929,347 128,478,917 44,105,365 6,167 172,590,449

(*1) 1년미만의 장기차입금은 유동성대체 금액입니다.(*2) 계약상 현금흐름은 제공한 지급보증한도액에 해당합니다.(*3) 리스계약으로 인한 현금유출액이 포함되어있습니다.

(6) 파생금융상품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파생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자산 부채 자산 부채
--- --- --- --- ---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1,322,781 9,732,205 1,081,709 13,183,795

당분기 및 전분기의 파생상품평가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 --- --- --- --- --- --- --- ---
평가이익 평가손실 거래이익 거래손실 평가이익 평가손실 거래이익 거래손실
--- --- --- --- --- --- --- --- ---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1,065,895 1,347,421 - - 2,408,813 51,958 - -

당분기 중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관련하여 발생한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행사 및 상환 평가 기말
--- --- --- --- --- ---
매도청구권 1,081,709 - (469,080) 710,152 1,322,781
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 13,183,795 - (4,402,662) 951,071 9,732,204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주요계약

당사는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비경상적인 중요계약은 없습니다.

나. 연구개발활동(1)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재생에너지 3020, 2050 탄소중립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당사는 이러한 정책적인 추세를 반영하여 다수의 국책과제와 내부 프로젝트를 통하여 모듈 효율 및 내구성을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저탄소 1등급 모듈, 수상 태양광으로 적용 가능한 고내구성 친환경 모듈을 개발하여 신재생에너지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막용 모듈, 방음터널용 모듈, 수상용 모듈과 같은 특수 환경에 적합한 모듈 개발을 통해 기술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농작물과 상생하며 발전하는 영농형 태양광 모듈, 기존 대비 무게를 낮춘 경량화 모듈 등의 기술 개발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근 세계 시장의 태양광 모듈 대면적화 추세에 따라 22년 최신 설비를 도입하여 셀 크기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시장 동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다. 연구개발비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과목 제25기 3분기 제24기 제23기
인건비 191 283 311
위탁용역비 - - -
기타 123 197 199
연구개발비용 계 314 480 510
(정부보조금) (200) - -
회계처리 판매비와관리비 314 480 510
개발비(무형자산)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0.67% 0.54% 0.47%

라. 연구개발 실적

NO 과제명 수행기간 참여유형 주관부처
1 Si계 태양전지 폐모듈로부터 희유금속 회수 및 고순도화 기술 개발 09.06.01~12.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2 고효율 고신뢰성 염료감응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상용화 기술 개발 09.06.01~12.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3 초고층복합빌딩 사업단 09.08.28~14.10.07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4 SMART Highway 도로기반시설 핵심기술 개발 10.08.06~13.07.10 참여기관 국토해양부
5 태양전지 모듈용 멀티 라미네이션 공정개발 및 장비 개발 10.06.01~12.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6 초저가 고효율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모듈 개발 10.06.01~13.08.31 세부주관 산업통상자원부
7 고온 사막용 PV 모듈 및 고 이용율 시스템 개발 11.07.01~13.06.30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8 사막용 태양전지 모듈 해외 실증 프로젝트 11.08.08~15.10.30 주관기관 KOTRA
9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건축 외장형 대면적 BIPV 시스템 상용화 개발 12.06.01~15.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0 세이셀 공화국 Micro-grid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12.07.01~13.04.30 주관기관 KOTRA
11 모듈형 복합 분산전원 시스템 개발 및 실증 13.06.01~16.05.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2 1000V급 DC BUS 기반의 경제급전용 독립계통 태양광 발전 시스템 기술개발 및 100kW 시스템 실증 14.06.01~17.05.31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3 IoT 기반 전원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15.10.01~19.03.31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4 100kW급 염전용 수중 태양광 모듈 개발 17.03.01~19.04.30 위탁기관 한국전력공사
15 메탈프레임 부유체 기반 수상태양광 시스템 기술개발 및 1MW급 몽골 실증 17.05.01~19.12.31 주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6 농가 태양광시스템을 위한 40% 경량 태양광 모듈 및 클러스터링 네트워크 디바이스 개발 18.06.01~21.09.30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17 AI, 빅데이터 기술 활용 태양광 모듈 제조공정 혁신을 통한 품질관리 최적화 21.11.01~24.10.31 참여기관 산업통상자원부

7. 기타 참고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당사는 총 10건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상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No. 종류 출원번호 출원일자 등록일자 법령상 보호기간(만료일자) 지적재산권의 제목 및 내용 근거법령 및 법령상 보호받는 내용 적용제품 기대효과
1 특허 10-2015-0161695 2015.11.18 2016.04.28 2035.11.18 태양전지 모듈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법 제88조 (특허권의 존속기간) ① 특허권의 존속기간은 제 87조 제1항에 따라 특허권을 설정등록한 날부터 특허출원일 후 20년이 되는 날까지로 한다. 특수모듈 (사막용모듈) 후면에 금속을 함유하는 증착층을 적용시킨 모듈로서, 내구성, 내후성 등의 특성을 향상시키고, 반사율을 증가 및 온도 상승을 감소시켜 사막지역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높은 발전효율 기대
2 특허 10-2015-0153273 2015.11.02 2016.04.20 2035.11.02 증착반사층을 갖는 필름을 포함하는태양전지용 백시트 및 이의 제조방법 특수모듈 (사막용모듈) 모듈 후면에 적용하는 증착반사층을 포함하는 반사필름에 관한 기술로, 단순한 공정을 거치면서 높은 반사율을 확보하고, 고온·고습 환경에서 증착면의 접착력 개선 및 황변 현상를 위한 태양전지용 백시트
3 특허 10-2015-0064730 2015.05.08 2015.11.05 2035.05.08 태양전지 모듈 및 그 수리방법 모듈 수리 전체 옥외에 설치된 태양전지 모듈에서 불량이 발생한 금속 전극의 접합부위를 국소적으로 노출시켜 수리하는 기술로, 진단에서 수리에 이르는 전 과정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므로(On-site repair) 운반 및 수리비용 절감과 내구성 저하 요인 방지 기대
4 특허 10-2015-0047668 2015.04.03 2015.10.29 2035.04.03 피브이 모듈 고정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공방법 BIPV 모듈 PV 고정장치에 의해 건물에 간편하게 설치하고 분리할 수 있는 기술로, 설치, 시공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시공시간 단축으로 경제적 절감 효과 기대
5 특허 10-2013-0117490 2013.10.01 2014.04.01 2033.10.01 태양광 모듈 및 그 제조방법 BIPV 등 특수 제품 보강기판의 형성으로 전후면 기판의 두께를 얇게 하여 기존 모듈 구조를 탈피하고, 기판 두께 감소로 무게 감소 및 공정시간 단축 가능
6 특허 10-2012-0096054 2012.08.31 2014.04.28 2032.08.31 태양전지 모듈 및 그 제조방법 특수모듈 (사막용모듈) 후면에 반사층을 포함한 모듈 관련 기술로, 반사층에 의한 반사율을 증가시켜 내부 온도 상승 등에 의한 태양전지의 수명저하 현상을 방지하고, 동일 크기의 태양전지 대비 높은 발전효율 기대
7 특허 10-2009-0130230 2009.12.23 2010.10.18 2029.12.23 태양전지를 포함하는 지붕 BIPV 모듈 기와 형태의 지붕재를 적용한 태양전지 모듈에 관한 기술로서, 배선들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미관 상 좋고 설치 시공 간소화 기대
8 특허 10-2008-0078114 2008.08.08 2009.11.27 2028.08.08 태양광발전장치의 분리형분기장치용 정션박스 BIPV 모듈 PV 모듈과 모듈 간의 직접 연결이 가능한 기술로서, PV 모듈 정션박스의 커버 분리 및 버스바 분리가 용이하고 접속 불량률 예방 효과 기대
9 특허 10-2019-0128684 2019.10.16 2020.08.03 2039.10.16 수상 부유식 태양광 발전 구조체 수상태양광 모듈 수상 부유식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태양광 모듈을 지지하는 구조체에 관한 기술로, 부유 상태에서 모듈의 흔들림과 유동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입사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발전효율 향상 기대
10 특허 15/339,869 2016.10.31 2019.03.05 2036.10.31 증착반사층을 갖는 필름을 포함하는태양전지용 백시트 및 이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 10-2015-0153273 특허의 Outgoing 특허(US)

※ 당사는 권리 포기 및 특허청 권리 소멸 등으로 특허 18건, 디자인 1건, 실용신안 8건의 실적이 있습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 연결재무정보

(1) 연결 재무상태표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25기 3분기 제24기 제23기
자 산
Ⅰ.유동자산 146,360 186,936 214,149
Ⅱ.매각예정비유동자산 - - 9,310
Ⅲ.비유동자산 95,394 100,897 105,356
자 산 총 계 241,754 287,833 328,815
부 채
Ⅰ.유동부채 138,709 170,854 170,853
Ⅱ.비유동부채 28,072 32,551 48,814
부 채 총 계 166,781 203,405 219,667
자 본
Ⅰ.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34,597 37,304 60,951
1.자본금 11,451 9,752 9,752
2.기타불입자본 104,652 101,960 101,960
3.이익잉여금 2,491 (76,553) (51,909)
4.기타자본구성요소 (83,997) 2,145 1,148
Ⅱ.비지배지분 40,376 47,124 48,197
자 본 총 계 74,973 84,428 109,148
부 채 와 자 본 총 계 241,754 287,833 328,815
관계기업투자주식의 평가방법 지분법 지분법 지분법
연결대상종속회사 28사 28사 27사

(2)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25기 3분기(2025.01.01~2025.09.30) 제24기(2024.01.01~2024.12.31) 제23기(2023.01.01~2023.12.31)
Ⅰ.매출액 74,281 147,848 169,856
Ⅱ.영업이익(손실) (10,302) (14,406) 3,138
Ⅲ.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3,596) (23,174) (8,082)
Ⅳ.법인세비용(수익) 52 2,247 (1,094)
Ⅴ.분기순이익(손실) (13,648) (25,421) (6,988)
분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1.지배기업 소유주지분 (7,445) (24,644) (5,358)
2.비지배지분 (6,203) (777) (1,630)
Ⅵ.기타포괄손익 335 943 522
Ⅶ.분기총포괄이익(손실) (13,313) (24,478) (6,466)
분기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
1.지배기업 소유주지분 (7,099) (23,647) (4,836)
2.비지배지분 (6,214) (830) (1,630)
Ⅷ.주당이익(손실)
1.기본주당이익(손실)(단위:원) (363) (1,322) (287)
2.희석주당이익(손실)(단위:원) (363) (1,322) (287)

- 제25기 당분기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나,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 제24기, 제23기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여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입니다. 나. 요약 별도재무정보 (1)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25기 3분기 제24기 제23기
자 산
Ⅰ.유동자산 37,921 60,447 70,486
Ⅱ.매각예정비유동자산 - - 3,724
Ⅲ.비유동자산 68,036 71,223 77,676
자 산 총 계 105,957 131,670 151,886
부 채
Ⅰ.유동부채 69,711 95,510 79,469
Ⅱ.비유동부채 2,567 3,435 15,934
부 채 총 계 72,278 98,945 95,403
자 본
Ⅰ.자본금 11,451 9,752 9,752
Ⅱ.기타불입자본 73,582 71,180 71,180
Ⅲ.기타자본구성요소 1,153 1,635 60
Ⅳ.이익잉여금(결손금) (52,507) (49,842) (24,509)
자 본 총 계 33,679 32,725 56,483
부 채 와 자 본 총 계 105,957 131,670 151,886
종속ㆍ관계기업투자주식의 평가방법 지분법 지분법 지분법
연결대상 종속회사(단위 :사) 28사 28사 27사

(2)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25기 3분기(2025.01.01~2025.09.30) 제24기(2024.01.01~2024.12.31) 제23기(2023.01.01~2023.12.31)
Ⅰ.매출액 46,794 89,185 109,274
Ⅱ.영업이익(손실) 2,322 1,010 7,414
Ⅲ.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665) (23,514) (4,873)
Ⅳ.법인세비용(수익) - 1,819 125
Ⅴ.분기순이익(손실) (2,665) (25,333) (4,998)
Ⅵ.기타포괄손익 (482) 1,575 (89)
Ⅶ.분기총포괄손익 (3,147) (23,758) (5,087)
Ⅷ.주당이익
1.기본주당이익(손실)(단위:원) (130) (1,359) (268)
2.희석주당이익(손실)(단위:원) (130) (1,359) (268)

- 제25기 당분기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나,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 제24기, 제23기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하여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입니다.

2. 연결재무제표

2-1. 연결 재무상태표

연결 재무상태표
제 25 기 3분기말 2025.09.30 현재
제 24 기말 2024.12.31 현재
(단위 : 원)
제 25 기 3분기말 제 24 기말
자산
유동자산 146,360,281,666 186,936,337,810
현금및현금성자산 22,707,041,617 25,337,699,339
단기금융상품 46,230,905,772 70,485,827,310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8,743,769,679 50,233,404,412
계약자산 546,539,706 572,778,233
파생상품자산 1,322,781,332 1,081,709,069
재고자산 32,183,332,424 27,390,212,598
당기법인세자산 717,398,416 489,820,155
기타유동금융자산 962,476,932 277,593,509
기타유동자산 12,946,035,788 11,067,293,185
매각예정비유동자산 0 0
비유동자산 95,394,043,114 100,896,407,909
장기금융상품 1,657,805,966 1,117,805,966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372,330,033 26,505,79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093,588,570 5,073,341,38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537,558,870 6,948,262,067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2,066,751,275 1,910,779,649
유형자산 47,681,171,054 54,204,072,363
무형자산 14,853,943,021 15,030,258,776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348,726,068 1,874,798,562
기타비유동자산 130,968,883 65,616,495
이연법인세자산 14,651,199,374 14,644,966,855
자산총계 241,754,324,780 287,832,745,719
부채
유동부채 138,709,110,349 170,854,294,218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6,257,783,791 28,923,554,221
계약부채 1,489,518,162 1,133,150,213
단기차입금 71,142,498,080 74,521,814,588
유동성장기차입금 1,272,506,670 2,046,353,334
전환사채 8,788,917,665 9,399,210,498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3,944 6,333,179,743
파생상품부채 9,732,204,656 13,183,795,297
당기법인세부채 4,373 58,465,675
유동충당부채 12,400,091,358 18,116,156,528
기타유동금융부채 1,431,863,228 2,464,402,016
기타유동부채 5,383,208,422 14,674,212,105
비유동부채 28,072,435,064 32,550,398,505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7,256,860,075 0
장기차입금 8,932,919,385 12,345,457,84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6,758,426,126 13,829,759,398
비유동충당부채 5,124,229,478 6,375,181,265
부채총계 166,781,545,413 203,404,692,723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34,596,939,354 37,303,806,961
자본금 11,451,410,500 9,752,251,500
기타불입자본 104,652,494,178 101,959,598,723
기타자본구성요소 2,490,992,416 2,144,745,461
이익잉여금(결손금) (83,997,957,740) (76,552,788,723)
비지배지분 40,375,840,013 47,124,246,035
자본총계 74,972,779,367 84,428,052,996
자본과부채총계 241,754,324,780 287,832,745,719

2-2.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25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제 24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단위 : 원)
제 25 기 3분기 제 24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매출액 22,029,863,391 74,281,078,600 31,977,167,490 98,964,561,394
매출원가 19,118,224,338 65,191,457,684 26,674,120,388 81,032,139,138
매출총이익 2,911,639,053 9,089,620,916 5,303,047,102 17,932,422,256
판매비와관리비 7,445,689,167 19,391,544,426 7,328,227,034 21,271,344,937
영업이익 (4,534,050,114) (10,301,923,510) (2,025,179,932) (3,338,922,681)
금융수익 1,545,066,037 8,435,433,335 2,770,151,055 9,211,407,968
금융원가 4,296,674,712 11,687,963,226 934,698,155 11,936,506,107
지분법손익 85,907,940 219,051,626 147,187,563 116,303,801
기타영업외수익 (498,239,266) 976,578,128 171,170,394 210,299,671
기타영업외비용 142,450,884 1,237,311,561 572,575,056 1,087,850,19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7,840,440,999) (13,596,135,208) (443,944,131) (6,825,267,540)
법인세비용(수익) 1,340,770 52,457,392 11,249,651 (14,666,492)
계속영업이익(손실) (7,841,781,769) (13,648,592,600) (455,193,782) (6,810,601,048)
당기순이익(손실) (7,841,781,769) (13,648,592,600) (455,193,782) (6,810,601,048)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4,950,794,714) (7,445,169,017) 480,409,643 (7,018,526,033)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2,890,987,055) (6,203,423,583) (935,603,425) 207,924,985
기타포괄손익 867,740,048 335,295,659 (473,167,164) 658,436,493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867,740,048 335,295,659 (473,167,164) 658,436,493
해외사업장환산 867,740,048 335,295,659 (440,974,706) 690,628,711
지분법자본변동 0 0 (32,192,458) (32,192,218)
총포괄손익 (6,974,041,721) (13,313,296,941) (928,360,946) (6,152,164,555)
포괄손익의 귀속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4,079,361,291) (7,098,922,062) 7,242,479 (6,360,089,540)
포괄손익, 비지배지분 (2,894,680,430) (6,214,374,879) (935,603,425) 207,924,985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225) (363) 26 (376)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225) (363) 50 (376)

2-3. 연결 자본변동표

연결 자본변동표
제 25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제 24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단위 : 원)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비지배지분 자본 합계
--- --- --- --- --- --- --- ---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합계
--- --- --- --- --- --- --- ---
2024.01.01 (기초자본) 9,752,251,500 101,959,598,723 1,149,153,674 (51,909,886,744) 60,951,117,153 48,197,230,384 109,148,347,537
당기순이익(손실) 0 0 0 (7,018,526,033) (7,018,526,033) 207,924,985 (6,810,601,048)
배당금의 지급 0 0 0 0 0 (242,549,150) (242,549,150)
해외사업장환산 0 0 690,628,711 0 690,628,711 0 690,628,711
지분법자본변동 0 0 (32,192,218) 0 (32,192,218) 0 (32,192,218)
신주인수권행사 0 0 0 0 0 0 0
종속기업 취득 및 처분 0 0 0 0 0 0 0
2024.09.30 (기말자본) 9,752,251,500 101,959,598,723 1,807,590,167 (58,928,412,777) 54,591,027,613 48,162,606,219 102,753,633,832
2025.01.01 (기초자본) 9,752,251,500 101,959,598,723 2,144,745,461 (76,552,788,723) 37,303,806,961 47,124,246,035 84,428,052,996
당기순이익(손실) 0 0 0 (7,445,169,017) (7,445,169,017) (6,203,423,583) (13,648,592,600)
배당금의 지급 0 0 0 0 0 (242,549,150) (242,549,150)
해외사업장환산 0 0 346,246,955 0 346,246,955 (10,951,296) 335,295,659
지분법자본변동 0 0 0 0 0 0 0
신주인수권행사 1,699,159,000 2,416,634,399 0 0 4,115,793,399 0 4,115,793,399
종속기업 취득 및 처분 0 276,261,056 0 0 276,261,056 (291,481,993) (15,220,937)
2025.09.30 (기말자본) 11,451,410,500 104,652,494,178 2,490,992,416 (83,997,957,740) 34,596,939,354 40,375,840,013 74,972,779,367

2-4. 연결 현금흐름표

연결 현금흐름표
제 25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제 24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단위 : 원)
제 25 기 3분기 제 24 기 3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7,844,112,783) 3,909,685,029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현금 (6,970,842,284) 2,999,149,651
이자의수취 3,159,388,873 5,432,274,911
이자의지급 (3,994,878,685) (4,591,294,718)
법인세환급(납부) (119,649,823) 53,568,962
배당금수취(영업) 81,869,136 15,986,223
투자활동현금흐름 22,679,861,704 11,813,846,294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 (150,000,000) 0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100,000,000 69,773,118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58,463,340,192) 0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82,674,161,730 6,410,546,175
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 0 0
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0 55,218,401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540,000,000) (50,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평가금융자산의 취득 (752,017,777) (3,880,260,94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0 (150,703,851)
유형자산의 취득 (326,566,097) (114,158,034)
유형자산의 처분 0 9,404,139
무형자산의 취득 (147,306,006) (312,376,347)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처분 0 304,612,000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변동 700,000,000 9,310,200,000
보증금의 증가 (475,369,954) 0
보증금의 감소 60,300,000 161,591,642
재무활동현금흐름 (17,466,406,643) (9,994,027,170)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15,220,937) 0
차입금의 증가 48,345,905,561 0
차입금의 감소 (54,934,266,042) (7,899,907,491)
배당금지급 (242,549,150) (242,549,150)
전환사채의 상환 (2,620,000,000) 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6,311,426,500) 0
보증금의 증가 11,177,451 0
리스부채의 상환 (1,700,027,026) (1,851,570,529)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2,630,657,722) 5,729,504,153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25,337,699,339 16,186,879,375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0 (8)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22,707,041,617 21,916,383,520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제 25(당) 분기 2025년 09월 30일 현재
제 24(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에스에너지와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에스에너지("지배기업")는 2001년 1월 12일에 설립되어, 태양전지 및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유성구 탑립동에 제조시설을 가지고 있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41번길 20 미래에셋벤처타워 3층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 16일에 지배기업의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홍성민(13.82%)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 종속기업 현황

가.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개요

종속기업명 주요영업활동 법인설립 및 영업소재지 연결실체내 기업이 소유한 지분율 및 의결권비율 결산일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에스퓨얼셀(주)(*1) 연료전지사업 대한민국 30.49% 30.49% 12월 31일
에스파워(주) 태양광발전사업 O&M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모빌리티(주) 연료전지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주식회사 에스링크 태양광모듈 판매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SEAI ELK Grove,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00% 100% 12월 31일
S-ENERGY CHILE SPA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칠레 100% 100% 12월 31일
S-POWER CHILE SPA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칠레 50% 50% 12월 31일
S-ENERGY Japan Co., Ltd.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일본 100% 100% 12월 31일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대한민국 80% 80% 12월 31일
(주)글리코태양광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00% 100% 12월 31일

(*)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나머지 주주의 지분율이 매우 낮고 넓게 분산되어 있으며, 과거 주주총회에서의 의결양상을 고려하여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나. 당분기 중 신규로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포함된 기업은 없습니다.

다. 당분기 중 연결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된 기업은 없습니다.

라.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

(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자산계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부채계 지배지분 비지배지분 자본계
--- --- --- --- --- --- --- --- --- ---
에스퓨얼셀(주) 82,666,054 22,635,370 105,301,424 45,050,432 2,053,937 47,104,369 20,015,082 38,181,973 58,197,055
에스파워(주) 4,329,050 7,507,689 11,836,739 6,810,455 168,650 6,979,105 3,646,566 1,211,068 4,857,634
에스모빌리티(주) 215,585 13,768 229,353 - - - 133,706 95,647 229,353
주식회사 에스링크 157,254 - 157,254 292,299 - 292,299 (135,045) - (135,045)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423,365 566,496 989,861 10,225 - 10,225 979,636 - 979,636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592,382 475,973 1,068,355 11,041 - 11,041 1,057,314 - 1,057,314
SEAI ELK Grove, LLC 3,327,021 7,299,001 10,626,022 1,944,886 6,200,920 8,145,806 2,480,216 - 2,480,216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928,393 2,144,534 3,072,927 1,207,068 436,973 1,644,041 1,428,886 - 1,428,886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926,456 1,132,081 2,058,537 373,875 - 373,875 1,684,662 - 1,684,662
S-ENERGY CHILE SPA 6,572,539 465,626 7,038,165 27,298,730 2,977,736 30,276,466 (23,238,301) - (23,238,301)
S-POWER CHILE SPA 3,072,105 146,895 3,219,000 2,586,274 - 2,586,274 208,225 424,501 632,726
S-ENERGY Japan Co., Ltd. 2,452,305 2,744,660 5,196,965 14,141,748 - 14,141,748 (7,003,183) (1,941,600) (8,944,783)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551,011 3,108,581 3,659,592 682,115 2,649,000 3,331,115 262,782 65,695 328,477
(주)글리코태양광 556 326,543 327,099 10,347 110,459 120,806 206,293 - 206,293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814,063 714,181 1,528,244 24,270 - 24,270 989,893 514,081 1,503,974
에스인베스트먼트 438,172 992,446 1,430,618 21,443 240,061 261,504 769,493 399,621 1,169,114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902,077 1,083,204 1,985,281 123,212 253,350 376,562 1,058,834 549,885 1,608,719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784,490 663,565 1,448,055 36,636 - 36,636 1,411,419 - 1,411,419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1,151,415 7,149,000 8,300,415 45,296 6,149,503 6,194,799 1,655,784 449,832 2,105,616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993,163 6,509,000 7,502,163 32,239 5,479,903 5,512,142 1,564,884 425,137 1,990,021
에스플래닛이호 (주) 786 399,476 400,262 399,476 - 399,476 786 - 786
에스플래닛삼호 (주) 900 563,258 564,158 563,358 - 563,358 800 - 800
에스플래닛구호 (주) 998 - 998 - - - 998 - 998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8 - 998 4 - 4 994 - 994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8 - 998 4 - 4 994 - 994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4,216 1,000 5,216 1,100 - 1,100 4,116 - 4,116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4,216 1,000 5,216 1,100 - 1,100 4,116 - 4,116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798 467,771 468,569 469,079 - 469,079 (510) - (510)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자산계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부채계 지배지분 비지배지분 자본계
--- --- --- --- --- --- --- --- --- ---
에스퓨얼셀(주) 100,622,014 21,441,981 122,063,995 51,266,305 2,924,887 54,191,192 20,695,445 47,177,358 67,872,803
에스파워(주) 6,893,371 7,062,536 13,955,907 10,847,927 285,313 11,133,240 2,822,667 - 2,822,667
에스모빌리티(주) 364,921 13,981 378,902 151,220 - 151,220 339,850 (112,168) 227,682
주식회사 에스링크 26,392 - 26,392 14,532 - 14,532 11,860 - 11,860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531,529 755,857 1,287,386 286,351 - 286,351 1,001,035 - 1,001,035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330,783 639,328 970,111 6,000 - 6,000 964,111 - 964,111
SEAI ELK Grove, LLC 2,705,450 8,175,283 10,880,733 1,228,901 6,469,494 7,698,395 3,182,338 - 3,182,338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542,440 2,367,251 2,909,691 874,253 688,440 1,562,693 1,346,998 - 1,346,998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622,297 1,253,998 1,876,295 355,885 - 355,885 1,520,410 - 1,520,410
S-ENERGY CHILE SPA 5,539,938 181,631 5,721,569 24,887,044 2,977,736 27,864,780 (22,143,211) - (22,143,211)
S-POWER CHILE SPA 2,652,119 127,185 2,779,304 2,778,126 - 2,778,126 589 589 1,178
S-ENERGY Japan Co., Ltd. 2,690,808 2,646,152 5,336,960 13,414,477 - 13,414,477 (8,077,517) - (8,077,517)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393,803 3,234,536 3,628,339 687,005 2,649,000 3,336,005 233,867 58,467 292,334
(주)글리코태양광 556 326,543 327,099 10,347 110,459 120,806 206,293 - 206,293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573,218 824,417 1,397,635 7,858 - 7,858 1,389,777 - 1,389,777
에스인베스트먼트 421,831 1,109,800 1,531,631 17,401 401,652 419,053 1,112,578 - 1,112,578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903,390 1,291,525 2,194,915 118,085 554,204 672,289 1,522,626 - 1,522,626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681,432 870,798 1,552,230 20,387 90,004 110,391 1,441,839 - 1,441,839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1,016,095 7,149,000 8,165,095 24,741 6,223,831 6,248,572 1,916,523 - 1,916,523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856,933 6,509,000 7,365,933 15,790 5,545,624 5,561,414 1,804,519 - 1,804,519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786 399,476 400,262 399,476 - 399,476 786 - 786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900 563,258 564,158 563,358 - 563,358 800 - 800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998 - 998 - - - 998 - 998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998 - 998 5 - 5 993 - 993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998 - 998 5 - 5 993 - 993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4,214 1,000 5,214 1,100 - 1,100 4,114 - 4,114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4,214 1,000 5,214 1,100 - 1,100 4,114 - 4,114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798 467,771 468,569 469,079 - 469,079 (510) - (510)

마. 종속기업의 요약 경영성과 및 비지배지분의 몫(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기타포괄손익 총포괄손익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총포괄이익
--- --- --- --- --- --- --- ---
에스퓨얼셀(주) 10,430,833 (6,632,622) (9,326,780) - (9,326,780) (6,460,563) (6,460,563)
에스파워(주) 9,260,805 (1,633,041) (949,813) - (949,813) (274,066) (274,066)
에스모빌리티(주) - (2,554) 1,671 - 1,671 697 697
주식회사 에스링크 14,056 (146,938) (146,905) - (146,905) - -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146,971 (187,765) (244,069) 222,670 (21,399) - -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864,252 138,890 138,710 (45,507) 93,203 - -
SEAI ELK Grove, LLC 748,780 (384,926) (365,535) (336,586) (702,121) - -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422,269 191,613 145,102 (63,215) 81,887 - -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379,764 222,613 236,147 (71,895) 164,252 - -
S-ENERGY CHILE SPA 931,849 (2,403,963) (1,942,667) 847,576 (1,095,091) - -
S-POWER CHILE SPA 1,098,869 792,538 795,743 (164,195) 631,548 453,965 369,080
S-ENERGY Japan Co., Ltd. 2,175,174 (612,501) (813,714) (53,553) (867,267) (150,160) (76,227)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261,218 102,272 36,143 - 36,143 7,229 7,229
(주)글리코태양광 - - - - - - -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315,893 130,942 114,196 - 114,196 37,272 37,272
에스인베스트먼트 287,496 91,801 56,536 - 56,536 21,885 21,885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444,343 90,450 86,094 - 86,094 58,999 58,999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250,542 (62,471) (30,420) - (30,420) - -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723,879 276,457 189,093 - 189,093 55,507 55,507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622,574 263,916 185,502 - 185,502 45,811 45,811
에스플래닛이호 (주) - - - - - - -
에스플래닛삼호 (주) - - - - - - -
에스플래닛구호 (주) - - - - - - -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 - - - - - -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 - - - - - -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 - 2 - 2 - -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 - 2 - 2 - -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 - - - - - -

(전분기)

(단위: 천원)
구 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기타포괄손익 총포괄손익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총포괄이익
--- --- --- --- --- --- --- ---
에스퓨얼셀(주) 26,039,715 31,939 363,371 - 363,371 252,561 252,561
에스파워(주) 10,803,265 (2,668,657) (2,977,541) - (2,977,541) - -
에스모빌리티(주) 82,000 (132,549) (130,193) - (130,193) (54,295) (54,295)
주식회사 에스링크 - - - - - - -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140,015 (40,206) (40,206) 22,959 (17,248) - -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167,100 6,546 6,546 19,433 25,979 - -
SEAI ELK Grove, LLC 1,040,517 (1,049,437) (1,004,587) 726,430 (278,156) - -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409,624 158,208 116,095 22,166 138,260 - -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362,074 155,404 139,821 5,242 145,063 - -
S-ENERGY CHILE SPA 1,312,211 (1,316,680) (1,828,075) (98,960) (1,927,035) - -
S-POWER CHILE SPA 1,018,806 217,074 150,838 42,778 193,616 - -
S-ENERGY Japan Co., Ltd. 1,493,465 (701,805) (1,463,081) (49,419) (1,512,500) - -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260,668 101,562 48,291 - 48,291 9,658 9,658
글리코태양광 주식회사 - - - - - - -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 312,906 142,400 121,287 - 121,287 - -
에스인베스트먼트 295,511 97,843 87,488 - 87,488 - -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492,499 141,922 141,510 - 141,510 - -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 414,156 95,482 136,725 - 136,725 - -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 747,442 303,279 236,424 - 236,424 - -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 624,613 268,177 189,752 - 189,752 - -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 - - - - - -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 - - - - - -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 - - - - - -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 - - - - - -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 - - - - - -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 - 2 - 2 - -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 - 2 - 2 - -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 - - - - - -

바. 당분기와 전기 현재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과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배당금 중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몫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 천원)
구 분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 당분기말 누적비지배지분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분기순이익
--- --- --- ---
에스퓨얼셀(주) 69.51% 38,181,973 (6,460,563)
에스파워(주) 34.18% 1,211,068 (274,066)
에스모빌리티(주) 41.70% 95,647 697
S-ENERGY Japan Co., Ltd. 21.71% (1,941,600) (150,160)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20.00% 65,695 7,229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34.18% 514,081 37,272
S-Power CHILE SPA 67.09% 424,501 453,965
에스인베스트먼트 34.18% 399,621 21,885
디에스에너지 주식회사 34.18% 549,885 58,999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21.36% 449,832 55,507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21.36% 425,137 45,811
합 계 40,375,840 (6,203,424)

(전기)

(단위 : 천원)
구 분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 전기말 누적비지배지분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전분기순이익
--- --- --- ---
에스퓨얼셀(주) 69.51% 47,177,357 (775,468)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20.00% 58,467 7,106
에스모빌리티(주) 41.70% (112,168) (48,450)
S-POWER CHILE SPA 50.00% 589 54,155
합 계 47,124,246 776,869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1) 분기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주식회사 에스에너지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분기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분기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분기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분기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2)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1) 연결실체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 니다. 또한,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또한, 기업이 보고기간말 후에 준수해야하는 약정은 보고기간말에 해당 부채의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부채가 보고기간말 현재 비유동부채로 분류된 경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에 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분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 공시공급자금융약정을 적용하는 경우,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 그리고 유동성위험 익스포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이 개정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 내 중간보고기간에는 해당 내용을 공시할 필요가 없다는 경과규정에 따라 중간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를 후속적으로 측정할 때 판매자-리스이용자가 보유하는 사용권 관련 손익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나 수정리스료를 산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제정이 분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가상자산 공시'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을 고객을 대신하여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을 발행한 경우의 추가 공시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분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연결실체가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분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한 분기연결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현금흐름표': 원가법

(3)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 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별도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별도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4) 영업권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연결실체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별도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매각예정비유동자산비유동자산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6)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여,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1) 수행의무의 식별연결실체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2)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연결실체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와 연결실체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연결실체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연결실체에 있는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EPC매출의 경우, 연결실체가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권리가 만료되는 때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한 보상받을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면, 계약 전기간에 지급청구권을 보유한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지급청구권이 없는 경우에는 한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3)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연결실체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제외 후, 투입법을 이용하여 진행율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연결실체사가 제 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미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초과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사가 수행되기 전에 수취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선수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기타의 수익에 대해서는 수익가득과정이 완료되고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을 때 인식하고 있습니다.

4) 변동대가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와 관련하여 기댓값 또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을 기준으로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5) 계약체결증분원가계약체결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계약체결증분원가를 발생항목별로 검토하여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향후 계약이행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6) 계약이행원가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가 다른 기업회계기준서의 적용범위(예: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 제1016호 '유형자산', 제1038호 '무형자산')에포함되지 않는다면, 그 원가는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만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된다.-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인다.-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7) 리스

①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판단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 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유)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 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②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가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연결실체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8) 외화환산

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연결실체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연결실체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연결실체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9)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주식기준보상약정

1) 지배기업의 주식기준보상거래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실체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연결실체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사업결합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준보상(이하 '피취득자 보상')을 연결실체의 주식기준보상(이하 '대체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 취득일 현재 피취득자 보상과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합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에 포함되는 대체보상 부분은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청치에 피취득자 보상의 총 가득기간 또는 원래 가득기간 중 긴 기간에 대한 가득기간 완료부분의 비율을 곱한 금액과 일치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가 이전대가에 포함된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를 초과하는 금액은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그러나 사업결합의 결과로 피취득자 보상이 소멸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연결실체가 보상을 대체할 의무가 없더라도 대체하는 경우,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에 따라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의 전체는 사업결합 후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취득일 현재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연결실체가 연결실체의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대체하지 않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취득일 현재의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 전에 가득되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그러나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까지 가득되지 않는 경우에는 가득되지 않은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시장기준측정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총가득기간과 원래 가득기간 중 더 긴 기간에대한 완료된 가득기간의 비율에 근거하여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에 배분합니다. 잔액은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

(13)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4)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20~40년
구축물 40년
기계장치 8년
차량운반구,공구와기구,비품 4년
기타의유형자산 5년
시설장치 8~20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상각법
산업재산권 4년 정액법
특허권 20년 정액법
개발비 4년 정액법

무형자산 중 회원권은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산정하였습니다.

(16)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18)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비용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1) 제품보증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 보고기간말에 당해 우발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적절하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9) 금융자산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실체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가)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가-1) 상각후원가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가-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가-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나)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3) 손상

연결실체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연결실체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5)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0) 금융부채와 지분상품1) 부채ㆍ자본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연결실체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또한 연결실체는 발행한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경우 발행될 자기지분상품의 수량이 확정되지 않은 조건인 경우에도 금융감독원 질의회신 연석회의 결과에 의거하여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을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 회계처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효력이 있습니다.

4) 금융부채

① 분류 및 측정

연결실체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상품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②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5) 금융보증부채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나)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21) 파생상품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지는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합성계약의 공정가치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합성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타 내재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 또는 회피대상위험이 외화위험인 경우에는 비파생금융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및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또는 행사되는 경우 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계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 며, 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5)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연결실체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해외사업장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22) 공정가치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3. 중요한 판단과 추정아래 항목들은 차기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입니다.

(1) 비금융자산의 손상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실현가능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3) 총계약수익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연결실체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연결실체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한 경우 계약수익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공사 지연 사유가 발주처에 있을 경우 공사기한 연장 클레임을 청구하고 공사지연에 대한 연결실체의 귀책사유가 없음을 소명하는 등의 절차를 통해 지연배상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미래에 발생될 수 있는 설계변경이나 공사기간의 변동에 따라 자재비, 노무비, 외주비 및 간접비 등의 미래 추정치에 근거하여 변동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4) 충당부채연결실체는 제품보증과 관련하여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4. 부문정보 연결실체는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나 용역의 성격을 고려하여 연결실체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구분 주요 사업내용
단일 보고 부문 태양전지 및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 발전사업 및 투자

(1) 연결실체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립하는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사업 단위를 기준으로 보고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부문의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재화판매 및 EPC매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보고부문은 조직 및 수익을 창출하는 제품의 유형을 기준으로 식별되었으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보고부문은 태양광발전사업과 연료전지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분기 및 전기의 보고부문의 부문별 정보는 내부거래조정이 배분된 후로 작성되었으며 보고부문별 자산과 부채는 경영진에 정기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포함하지 아니하였습니다.(당분기)

(단위:천원)
구 분 태양광발전 연료전지 합 계 연결실체내 기업간 내부거래조정 조정후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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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65,743,111 10,430,832 76,173,943 (1,892,865) 74,281,078
내부매출액 (1,892,865) - (1,892,865) 1,892,865 -
순매출액 63,850,246 10,430,833 74,281,078 - 74,281,078
영업이익(손실) (807,836) (6,635,176) (7,443,012) (2,858,912) (10,301,924)

(전분기)

(단위:천원)
구 분 태양광발전 연료전지 합 계 연결실체내 기업간 내부거래조정 조정후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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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74,018,301 26,121,715 100,140,016 (1,175,455) 98,964,561
내부매출액 (1,175,455) - (1,175,455) 1,175,455 -
순매출액 72,842,846 26,121,715 98,964,561 - 98,964,561
영업이익(손실) (3,399,298) 31,939 (3,367,359) 28,436 (3,338,923)

(2) 당분기 및 전분기의 지역별 수익 및 성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국내 해외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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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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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0,431,095 69,360,242 1,598,768 4,920,836 22,029,863 74,281,078

(전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국내 해외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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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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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29,062,685 92,480,113 2,914,482 6,484,448 31,977,167 98,964,561

(3) 당분기 중 단일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이 연결실체 보고부문 수익의 10% 이상인 주요 거래처는 없습니다.

(4) 전분기 중 단일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이 연결실체 보고부문 수익의 10% 이상인 주요 고객의 수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거래처 금 액 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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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거래처 A 10,772,200 10.88%

5. 담보제공 금융자산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부채나 우발부채에 대한 담보로 제공된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계정명 내 역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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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금융상품 직원대출 보증 276,044 273,669
차입금예금담보 24,032,497 43,291,394
소 계 24,308,541 43,565,063
장기금융상품 서울보증보험 담보 외 540,000 40,000

6.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천원)
구 분 유동 비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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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가액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취득가액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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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31,668,056 (10,356,134) 21,311,922 327,640 (327,640) -
공사미수금 29,465,346 (25,071,179) 4,394,167 - - -
미수금 2,346,315 (572,653) 1,773,662 517,448 (517,448) -
미수수익 1,015,626 (235,737) 779,889 - - -
대여금 3,558,546 (3,074,416) 484,130 372,330 - 372,330
합 계 68,053,889 (39,310,119) 28,743,770 1,217,418 (845,088) 372,330

(전기말)

(단위:천원)
구 분 유동 비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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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취득원가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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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47,533,589 (9,172,935) 38,360,654 327,640 (327,640) -
공사미수금 33,003,054 (25,103,879) 7,899,175 - - -
미수금 1,942,123 (583,637) 1,358,486 517,448 (517,448) -
미수수익 1,452,992 (306,637) 1,146,355 - - -
대여금 4,552,167 (3,083,433) 1,468,734 26,506 - 26,506
합 계 88,483,925 (38,250,521) 50,233,404 871,594 (845,088) 26,506

상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은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출채권의 연령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정상 6개월이하 6개월초과

12개월이하
12개월초과 합 계
당분기말
기대손실률 1.93% 8.61% 37.34% 80.70% 58.17%
총 장부금액 - 매출채권 11,170,293 3,438,464 5,919,190 40,933,095 61,461,042
손실충당금 (215,590) (296,171) (2,210,067) (33,033,125) (35,754,953)
전기말
기대손실률 7.28% 12.13% 20.97% 73.49% 42.79%
총 장부금액 - 매출채권 30,624,815 3,208,911 4,905,548 42,125,009 80,864,283
손실충당금 (2,229,485) (389,178) (1,028,645) (30,957,146) (34,604,454)

(3) 당분기 및 전기 중 매출채권의 손실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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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34,604,454 25,627,931
대손상각비(충당금환입) 1,150,479 8,926,553
기타 20 49,970
기말금액 35,754,953 34,604,454

(4)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채권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채권에는 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등이 포함됩니다.당분기 및 전기 중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기타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합 계
기초금액 3,083,433 1,101,085 306,637 4,491,155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의 증가 (9,031) (10,984) (70,900) (90,915)
기타 14 - - 14
기말금액 3,074,416 1,090,101 235,737 4,400,254

(전기말)

(단위:천원)
구 분 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합 계
--- --- --- --- ---
기초금액 2,982,090 1,088,164 309,618 4,379,872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의 증가 101,293 3,911 (2,981) 102,223
기타 50 9,010 - 9,060
기말금액 3,083,433 1,101,085 306,637 4,491,155

(5) 대손상각비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손익으로 인식된 금융자산의 손상 관련 대손상각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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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대손상각비(환입)(*) 1,150,479 1,288,385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대손상각비 (90,915) (1,685)

(*) 계약자산에 대한 대손상각비는 제외하였습니다. 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지분율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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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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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Solar Factory 19% 5,094,168 4,831,569 5,094,168 4,811,321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3% 162,030 162,030 162,030 162,030
에스개발 주식회사(*) 20% 99,990 99,990 99,990 99,990
합 계 5,356,188 5,093,589 5,356,188 5,073,341

(*) 금융감독원의 "비상장주식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취득원가를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2) 당분기 및 전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평가손익 기타(환율효과) 기말
--- --- --- --- ---
Mega Solar Factory 4,811,321 - 20,248 4,831,569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162,030 - - 162,030
에스개발 주식회사 99,990 - - 99,990
합 계 5,073,341 - 20,248 5,093,589

(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평가손익 기타(환율효과) 기말
--- --- --- --- ---
Mega Solar Factory 4,224,341 528,672 58,308 4,811,321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162,030 - - 162,030
에스개발 주식회사 99,990 - - 99,990
합 계 4,486,361 528,672 58,308 5,073,341

8.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지분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 --- --- --- --- ---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 1,542,739 1,520,557 1,542,739 1,594,080
전기공사공제조합 - 379,248 404,413 52,047 72,711
전문건설공제조합 - 81,483 84,665 81,483 84,347
삼성생명 - 540,696 525,048 532,443 496,108
교보증권 35.0% 3,505,543 3,588,932 3,505,543 3,683,761
Guadalupe Solar Spa 10.0% 253,892 253,892 253,892 253,892
미래환경신기술조합 3.0% 1,000,000 1,000,000 600,000 600,000
SPC_DAS 10.0% 651,622 60,774 651,622 62,031
SPC_El Laurel 10.0% 884,731 22,503 884,731 22,969
SPC_El Jahuel 10.0% 308,358 76,775 308,358 78,363
SPC_El Roble 10.0% 1,120,707 - 1,120,707 -
SPC_El Sauce 10.0% 350,463 - 350,463 -
SPC_La Acacia 5.0% 777,891 - 777,891 -
SPC_Talca 5.0% 795,388 - 795,388 -
합 계 12,192,761 7,537,559 11,457,307 6,948,262

(2) 당분기 및 전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대체 평가손익 기타(환율효과) 기말
--- --- --- --- --- --- --- ---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1,594,080 - - - - (73,523) 1,520,557
전기공사공제조합 72,711 327,201 - - 4,501 - 404,413
전문건설공제조합 84,347 - - - 318 - 84,665
삼성생명 496,108 - - - 28,940 - 525,048
교보증권 3,683,761 - - - (94,829) - 3,588,932
미래환경신기술 조합 600,000 400,000 - - - - 1,000,000
Guadalupe Solar Spa 253,892 - - - - - 253,892
SPC_DAS 62,031 - - - - (1,257) 60,774
SPC_El Laurel 22,969 - - - - (466) 22,503
SPC_El Jahuel 78,363 - - - - (1,588) 76,775
합 계 6,948,262 727,201 - - (61,070) (76,834) 7,537,559

(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대체 평가손익 기타(환율효과) 기말
--- --- --- --- --- --- --- ---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1,123,951 202,043 - - 90,188 177,898 1,594,080
전기공사공제조합 71,259 - - - 1,452 - 72,711
전문건설공제조합 135,229 - (51,065) - 183 - 84,347
삼성생명 466,603 32,856 - - (3,351) - 496,108
교보증권 - 3,505,543 - - 178,218 - 3,683,761
미래환경신기술 조합 200,000 400,000 - - - - 600,000
Guadalupe Solar Spa 253,892 - - - - - 253,892
SPC_DAS 61,192 - - - - 839 62,031
SPC_El Laurel 22,659 - - - - 310 22,969
SPC_El Jahuel 77,264 - - - - 1,099 78,363
합 계 2,412,049 4,140,442 (51,065) - 266,690 180,146 6,948,262

9. 기타금융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 --- --- --- ---
보증금 962,477 1,348,726 277,593 1,874,799

10. 재고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취득원가 평가손실 충당금 장부금액 취득원가 평가손실 충당금 장부금액
--- --- --- --- --- --- ---
제품 8,387,935 (55,317) 8,332,618 4,862,782 (113,353) 4,749,429
상품 10,424,322 (2,625,582) 7,798,740 12,453,256 (2,629,241) 9,824,015
원재료 7,776,190 (609,943) 7,166,247 8,998,507 (144,783) 8,853,724
재공품 4,022,382 (178,009) 3,844,373 3,593,349 - 3,593,349
미착품 4,970,924 - 4,970,924 328,972 - 328,972
저장품 70,430 - 70,430 40,724 - 40,724
합 계 35,652,183 (3,468,851) 32,183,332 30,277,590 (2,887,377) 27,390,213

당분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재고자산 원가에는 평가손실전입(환입) 581,475천원(전분기: 45,414천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1. 파생금융상품(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파생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자산 부채 자산 부채
--- --- --- --- ---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1,322,781 9,732,205 1,081,709 13,183,795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관련된 파생상품 평가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 --- --- ---
평가이익 평가손실 거래이익 거래손실 평가이익 평가손실 거래이익 거래손실
--- --- --- --- --- --- --- --- ---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1,065,895 1,347,421 - - 2,408,813 51,958 - -

(3) 당분기와 전기 중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관련하여 발생한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행사 및 상환 평가 기말
--- --- --- --- --- ---
매도청구권 1,081,709 - (469,080) 710,152 1,322,781
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 13,183,795 - (4,402,661) 951,071 9,732,205

(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행사 및 상환 평가 기말
--- --- --- --- --- ---
매도청구권 2,132,018 1,430,465 - (2,480,774) 1,081,709
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 17,355,936 9,334,637 (3,033,329) (10,473,449) 13,183,795

12. 기타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 --- --- --- ---
선급금 11,256,619 - 9,743,811 -
손상금액 (382,196) - (382,196) -
선급비용 809,089 130,969 987,394 65,616
부가세대급금 1,262,524 - 718,284 -
합 계 12,946,036 130,969 11,067,293 65,616

13.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주요영업활동 소재국 결산월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 --- ---
지분율 취득원가 장부금액 지분율 취득원가 장부금액
--- --- --- --- --- --- --- --- --- ---
(유)썬트랙솔라파크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49.00% 98,000 970,272 49.00% 98,000 779,172
(주)연안솔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22.00% 181,720 686,161 22.00% 181,720 695,495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대한민국 12월 32.76% 332,000 410,318 32.76% 332,000 436,113
관계기업투자주식 합계 611,720 2,066,751 611,720 1,910,780
Wodonga Solar Power Pty.Ltd 태양광발전사업 호주 12월 65.00% 418 - 65.00% 418 -
공동기업투자주식 합계 418 - 418 -

(2) 당분기 및 전기 중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천원)
구 분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지분법손익 지분법자본변동 기타 당분기말
--- --- --- --- --- --- --- --- ---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779,172 - - 191,100 - - 970,272
(주)연안솔라 695,495 - - (9,334) - - 686,161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436,113 - - 37,285 - (63,080) 410,318
합 계 1,910,780 - - 219,051 - (63,080) 2,066,751

(전기)

(단위:천원)
구 분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지분법손익 지분법자본변동 기타 전기말
--- --- --- --- --- --- --- --- ---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690,733 - - 88,439 - - 779,172
(주)연안솔라 613,226 - - 82,269 - - 695,495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495,136 - - (59,023) - - 436,113
소 계 1,799,095 - - 111,685 - - 1,910,780
공동기업 El Gouna Solar S A E(*) 307,933 - (304,612) 28,871 (32,192) - -
소 계 307,933 - (304,612) 28,871 (32,192) - -
합 계 2,107,028 - (304,612) 140,556 (32,192) - 1,910,780

(*) El Gouna Solar S A E 는 전기 중 처분되었습니다.(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당기총포괄손익
--- --- --- --- --- --- ---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2,200,573 220,427 568,801 399,811 399,811
(주)연안솔라 3,663,571 544,655 131,497 (42,425) (42,425)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1,958,488 706,029 180,003 123,722 123,722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10,607,923 14,878,143 - - -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전기순손익 전기총포괄손익
--- --- --- --- --- --- ---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2,389,962 842,680 523,329 142,646 142,646
(주)연안솔라 4,278,034 1,098,247 719,476 156,474 156,474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1,962,858 653,967 184,464 75,381 75,381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10,916,968 15,311,594 - - (168,619)
El Gouna Solar S A E(*) - - - (41) (40)

(*) El Gouna Solar S A E 는 전기 중 처분되었습니다.

(4) 당분기 및 전기 중 지분법 적용의 중지로 인하여 인식하지 못한 누적 미반영 지분변동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당분기 전기
--- --- --- ---
미반영 손실 미반영 손실누계 미반영 손실누계
--- --- --- ---
Wodonga Solar Power Pty.Ltd. 84,746 (2,775,643) (2,860,389)

14. 유형자산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천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 --- --- --- ---
토지 8,091,912 - - 8,091,912
건물 5,000,263 (2,014,607) - 2,985,656
구축물 136,462 (80,976) - 55,486
기계장치 40,887,233 (22,397,686) (248,955) 18,240,592
차량운반구 192,247 (84,164) - 108,083
공구와기구 685,227 (482,363) - 202,864
비품 1,843,005 (1,683,680) (11,434) 147,891
시설장치 27,148,188 (17,083,858) - 10,064,330
운용리스자산 2,289,567 (1,654,852) (158,306) 476,409
사용권자산 14,478,864 (7,246,383) - 7,232,481
건설중인자산 75,467 - - 75,467
합 계 100,828,435 (52,728,569) (418,695) 47,681,171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 --- --- --- ---
토지 9,051,368 - - 9,051,368
건물 5,000,263 (1,920,783) - 3,079,480
구축물 136,411 (73,625) - 62,786
기계장치 40,725,732 (20,256,059) (294,895) 20,174,778
차량운반구 192,405 (54,522) - 137,883
공구와기구 717,441 (425,977) - 291,464
비품 1,782,135 (1,574,488) (3,955) 203,692
시설장치 27,604,682 (16,329,870) - 11,274,812
운용리스자산 4,202,512 (3,370,505) (207,230) 624,777
사용권자산 15,305,973 (6,013,813) - 9,292,160
건설중인자산 10,872 - - 10,872
합 계 104,729,794 (50,019,642) (506,080) 54,204,072

(2) 당분기 및 전기 중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득 처분 감가상각비 기타(*) 기말금액
--- --- --- --- --- --- ---
토지 9,051,368 - - - (959,456) 8,091,912
건물 3,079,480 - - (93,824) - 2,985,656
구축물 62,786 - - (7,330) 30 55,486
기계장치 20,174,778 156,556 - (2,095,601) 4,859 18,240,592
차량운반구 137,883 - - (29,719) (81) 108,083
공구와기구 291,464 - (13,747) (74,771) (82) 202,864
비품 203,692 38,518 - (103,691) 9,372 147,891
시설장치 11,274,812 32,276 - (858,450) (384,308) 10,064,330
운용리스자산 624,777 - (16,233) (132,135) - 476,409
사용권자산 9,292,160 354,674 (38,758) (1,937,186) (438,409) 7,232,481
건설중인자산 10,872 72,091 - - (7,496) 75,467
합 계 54,204,072 654,115 (68,738) (5,332,707) (1,775,571) 47,681,171
(*) 기타에는 환산효과와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득 처분 감가상각비 기타(*) 기말금액
--- --- --- --- --- --- ---
토지 9,080,555 - (136,899) - 107,712 9,051,368
건물 3,204,581 - (1) (125,100) - 3,079,480
구축물 72,650 - - (9,708) (156) 62,786
기계장치 23,460,557 10,500 (491,695) (2,403,967) (400,617) 20,174,778
차량운반구 7,599 150,055 - (19,832) 61 137,883
공구와기구 135,717 234,322 (9,301) (80,975) 11,701 291,464
비품 495,117 113,477 (507) (400,736) (3,659) 203,692
시설장치 12,029,049 - (70,065) (1,363,120) 678,948 11,274,812
운용리스자산 2,630,296 - (6,436) (1,999,083) - 624,777
사용권자산 10,205,980 1,515,515 (45,268) (3,410,955) 1,026,888 9,292,160
건설중인자산 142,972 7,872 - - (139,972) 10,872
합 계 61,465,073 2,031,741 (760,172) (9,813,476) 1,280,906 54,204,072
(*) 기타에는 환산효과와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와 관련하여 손익으로 인식된 금액과 단기리스 및 소액 기초자산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1,937,186 2,827,678
단기리스 관련 비용 25,153 73,199
소액리스 관련 비용 29,009 27,881
리스부채 이자비용 97,899 146,755
합 계 2,089,247 3,075,513

(4) 당분기 중 리스의 총 현금 유출은 1,754,189천원(전분기: 1,952,650천원)입니다.(5) 보험가입자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험가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보험종류 보험가입자산 보험회사 부보금액
--- --- --- --- ---
당분기말 전기말
--- --- --- --- ---
화재보험 (*) 건물, 기계장치 DB손해보험 등 65,760,597 54,433,951
재고자산 2,000,000 2,000,000
손해보험 시설장치(발전설비), 영업배상책임보험, 드론배상책임보험 한화손해보험 2,287,059 2,270,817
메리츠화재보험 6,000,000 2,000,000
롯데손해보험 3,403,661 3,379,285
KB손해보험 420,000 -
합 계 79,871,317 64,084,053

(*) 상기 화재보험은 차입금과 관련하여 한국산업은행과 기업은행에 질권설정되어 있습니다.(주석 17 참조) 15. 무형자산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무형자산 장부금액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상각/손상누계액 장부금액
--- --- --- ---
산업재산권 19,036,455 (4,784,073) 14,252,382
소프트웨어 1,071,871 (1,007,720) 64,151
회원권 447,180 88,800 535,980
영업권 2,943,718 (2,942,288) 1,430
합 계 23,499,224 (8,645,281) 14,853,943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상각/손상누계액 장부금액
--- --- --- ---
산업재산권 18,889,149 (4,590,192) 14,298,957
소프트웨어 1,071,871 (990,466) 81,405
회원권 447,180 - 447,180
영업권 2,943,718 (2,741,001) 202,717
합 계 23,351,918 (8,321,659) 15,030,259

(2) 당분기 및 전기 중 무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득 상각비 기타(*) 기말금액
--- --- --- --- --- ---
산업재산권 14,298,957 147,306 (196,401) 2,520 14,252,382
소프트웨어 81,405 - (17,254) - 64,151
회원권 447,180 - - 88,800 535,980
영업권 202,717 - - (201,287) 1,430
합 계 15,030,259 147,306 (213,655) (109,967) 14,853,943
(*) 기타에는 환산효과와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득 상각비 기타(*) 기말금액
--- --- --- --- --- ---
산업재산권 14,192,514 282,379 (288,058) 112,122 14,298,957
소프트웨어 119,965 - (58,560) 20,000 81,405
회원권 447,180 - - - 447,180
영업권 887,008 - - (684,291) 202,717
합 계 15,646,667 282,379 (346,618) (552,169) 15,030,259
(*) 기타에는 환산효과와 대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6.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 --- --- --- ---
매입채무 13,042,333 - 17,637,003 -
미지급금 8,429,185 7,256,860 7,150,784 -
미지급비용 4,786,266 - 4,135,767 -
합 계 26,257,784 7,256,860 28,923,554 -

(2) 공급자금융약정공급자금융약정은 하나 이상의 금융기관 등이 연결실체가 공급자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액을 지급하고, 연결실체는 공급자가 지급받은 이후에 해당 약정의 조건에 따라 금융기관 등에 지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약정은 관련 송장의 지급기한보다 연결실체에 연장된 지급기한을 제공하거나, 연결실체의 공급자가 대금을 조기에 수취하게 합니다.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부채의 약정한도와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USD, 천원)
구 분 약정내용 통화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약정금액 장부금액 약정금액 장부금액
--- --- --- --- --- --- ---
국민은행 포괄외화지급보증 USD 7,800 6,411 8,415 6,900
산업은행 외화수입신용장인수대출 USD - - 4,000 -
하나은행 수입신용장발행(외화) USD 3,000 128 3,000 -
IBK기업은행 구매자금대출 KRW 1,800,000 543,189 1,800,000 -
합 계 USD 10,800 6,539 15,415 6,900
KRW 1,800,000 543,189 1,800,000 -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지급기일 범위와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지 않는 비교가능한 매입채무의 지급기일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지급기일의 범위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부채 청구서발행 후 90~364일
공급자금융약정이 아닌 부채 청구서발행 후 10~90일

당분기와 전분기에 각각 하기와 같이 매입채무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간주됩니다. 현금흐름표에서 은행이 지급한 금액은 영업활동 현금유출과 재무활동 현금유출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공급자 금융약정에 따른 부채는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공급자금융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 9,711,992 8,986,098

17. 차입금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차입처 당분기말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단기수출자금 한국수출입은행 6.04 6,750,000 7,500,000
기업운전일반자금 하나은행 외 3 3.79~6.18 55,223,695 56,879,518
USANCE차입금 한국산업은행 외 2 4~7 9,168,803 10,142,297
합 계 71,142,498 74,521,815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장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차입처 연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에너지합리화대출 우리은행 2.5~6.52 9,134,486 12,374,421
시설자금대출 한국산업은행 1.75 1,070,940 2,017,390
소 계 10,205,426 14,391,811
차감: 유동성장기부채 (1,272,507) (2,046,353)
차감잔액 8,932,919 12,345,458

(3) 당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 포함)의 경과기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연 도 금 액
--- ---
1년 이내 1,272,506
2년 이내 3,104,840
3년 이내 2,977,640
4년 이내 2,850,440
합 계 10,205,426

(4) 담보제공자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장ㆍ단기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금융기관 등에 담보로 제공한 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금융기관명 차입금 등의 내역 담보설정일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채권최고액
--- --- --- --- --- --- ---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한국수출입은행 단기차입금 2014-06-27 재고자산 10,572,053 10,400,000 10,400,000
한국산업은행 장기차입금 2025-07-16 토지, 건물, 기계장치 12,886,587 10,000,000 26,500,000
기업은행 수입신용장 2025-07-30 5,384,448 -
기업은행 단기차입금 2025-07-30 3,000,000 -
합 계 23,458,640 28,784,448 36,900,000

(5) 상기 차입금에 대하여 의 최대주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주석 37 참조)

18. 전환사채

(1)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에스퓨얼셀(주) 제1회 전환사채 2022-10-28 2027-10-28 0.00% 1,000,000 3,620,000
에스퓨얼셀(주) 제3회 전환사채 2024-10-24 2029-10-24 0.00% 15,000,000 15,000,000
차감: 전환권조정 (7,211,082) (9,220,790)
전환사채 장부가액 8,788,918 9,399,210
파생상품자산(매도청구권) 1,322,781 964,404
파생상품부채(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 8,917,609 8,669,413

(2) 종속기업 (주)에스퓨얼셀의 전환사채 발행조건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에스퓨얼셀(주) 제1회 전환사채 에스퓨얼셀(주) 제3회 전환사채
최초발행가액 10,000,000천원 15,000,000천원
미행사잔액 1,000,000천원 15,000,000천원
발행일 2022-10-28 2024-10-24
만기일 2027-10-28 2029-10-24
표면이자율 / 만기이자율 0% 0%
행사시 발행할 주식 및 주식수 보통주/67,272주 보통주/1,378,169주
전환기간 사채발행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원금상환일 전 1개월이 되는 날까지 사채발행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원금상환일 전 1개월이 되는 날까지
전환가액 (1) 최초 전환가액 : 21,235/주 (2) 1차 조정 전환가액 : 20,346원/주(2023년 05월 28일) (3) 2차 조정 전환가액 : 17,169원/주(2023년 12월 28일) (4) 3차 조정 전환가액 : 14,865원/주(2024년 07월 28일) (1) 최초 전환가액 : 11,355원/주 (2) 1차 조정 전환가액 : 10,884원/주(2025년 05월 24일)
상환방법 전환권이 행사되지 않을 경우 만기시 원금의 100%를 일시상환 전환권이 행사되지 않을 경우 만기시 원금의 100%를 일시상환
매도청구권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3년 10월 28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4년 10월 28일까지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단, 매수인은 각 사채권자에 대하여 각 사채권자의 발행 당시 본 사채 인수금액의 30%를 초과하여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5년 10월 24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6년 10월 24일까지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단, 매수인은 각 사채권자에 대하여 각 사채권자의 발행 당시 본 사채 인수금액의 30%를 초과하여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조기상환권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4년 10월 28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6년 10월 24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발행회사는 조기상환지급일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연 0%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을 지급한다.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발생한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전환(상환) 평가 기말
--- --- --- --- --- ---
파생상품자산 964,404 - - 358,377 1,322,781
파생상품부채 8,669,413 - (558,507) 806,703 8,917,609

(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전환(상환) 평가 기말
--- --- --- --- --- ---
파생상품자산 938,373 1,430,464 - (1,404,433) 964,404
파생상품부채 6,270,939 9,334,637 (1,829,172) (5,106,991) 8,669,413

19. 신주인수권부사채(1)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주)에스에너지 제5회 신주인수권부사채 2023-09-15 2028-09-15 1.00% 1,620,000 7,000,000
에스퓨얼셀(주) 제2회 신주인수권부사채 2022-10-28 2027-10-28 0.00% - 5,800,000
가산: 사채상환할증금 84,964 367,129
차감: 신주인수권조정 (894,450) (6,833,949)
신주인수권부사채장부가액 810,514 6,333,180
파생상품자산(매도청구권) - 117,305
파생상품부채(전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 814,595 4,514,382

(2) 지배기업인 (주)에스에너지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조건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에스에너지 제5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최초발행가액 7,000,000천원
미행사잔액 1,620,000천원
발행일 2023-09-15
만기일 2028-09-15
표면이자율 / 만기이자율 1% / 2%
행사시 발행할 주식 및 주식수 보통주/880,913주
전환기간 사채발행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원금상환일 전 1개월이 되는 날까지
전환가액 (1) 최초 전환가액 : 2,051원/주(2023년 09월 15일) (2) 1차 조정가액 : 1,969원/주(2024년 04월 15일) (3) 2차 조정가액 : 1,436원/주(2024년 11월 15일) (4) 3차 조정가액 : 1,839원/주(2025년 06월 15일)
상환방법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만기일인 2028년 09월 15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5.2447%(소수점 넷째자리 미만 절사)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에 상환한다. 단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원금 만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매도청구권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4년 09월 15일로부터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5년 09월 15일까지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이하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단, 발행회사는 각 사채권자에 대하여 각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사채 발행가액의 20%를 초과하여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조기상환권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5년 09월 15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발행회사는 조기상환지급일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분기 복리 2%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을 지급한다.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관련하여 발생한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행사(상환) 평가 기말
--- --- --- --- --- ---
파생상품자산 117,305 - (469,080) 351,775 -
파생상품부채 4,514,382 - (3,844,155) 144,368 814,595

(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행사(상환) 평가 기말
--- --- --- --- --- ---
파생상품자산 1,193,646 - - (1,076,341) 117,305
파생상품부채 11,084,997 - (1,204,157) (5,366,458) 4,514,382

20. 기타금융부채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 --- --- --- ---
장기미지급금 - - - 6,703,017
보증금 - 1,261,868 - 1,250,690
리스부채 1,431,863 5,496,559 2,464,402 5,876,052
합 계 1,431,863 6,758,427 2,464,402 13,829,759

21. 기타부채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유동 유동
--- --- ---
예수금 2,043,228 773,895
선수금 2,537,491 13,032,037
누적유급휴가 관련 미지급비용 339,690 352,452
부가세예수금 462,799 515,828
합 계 5,383,208 14,674,212

22. 충당부채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충당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 --- --- --- ---
판매보증부채(*1) 792,308 276,085 512,021 1,211,802
차감 : 현재가치할인차금 (12,280) (88,300) (15,610) (109,296)
금융보증부채(*2) - 48,247 - 65,616
발전보증충당부채(*3) 11,420,891 2,977,736 17,427,875 2,977,736
소송충당부채(*4) - 1,710,461 - 2,029,323
복구충당부채 199,172 200,000 191,870 200,000
합 계 12,400,091 5,124,229 18,116,156 6,375,181
(*1) 제품보증관련 충당부채는 모듈제품 판매에 대한 연결실체의 보증정책에 따라 소요되는 경제적효익의 미래유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현재가치로 평가한 것입니다. 이러한 추정은 과거보증경험을 기초로 하였으나, 새로운 재료, 제조과정 변경, 제품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타 사건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차입금 등에 대한 지급보증과 관련하여 금융보증부채를 계상 하였습니다.
(*3) 발전량관련 충당부채는 EPC 설치공사 완료후 보증약정에 따라 소요되는 경제적 효익의 미래유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현재가치로 평가한 것 입니다. 이러한 추정은 과거발전경험을 기초로 하였으나, 환경조건, 발전소 운영에 영향을 줄수 있는 기타 사건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4) 지배기업을 피고로 하는 소송에 대해 법률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충당부채를 계상하였습니다.

(2) 당분기 및 전기 중 판매보증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당분기 전기
--- --- ---
기초 1,598,917 1,570,179
전입액(환입액) (283,875) 390,125
사용액 (371,556) (305,274)
현재가치할인차금 24,327 (56,113)
기말 967,813 1,598,917

(3) 당분기 및 전기 중 발전량보증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당분기 전기
--- --- ---
기초 20,405,611 17,837,835
전입액 (1,161,789) 491,363
사용액 (3,879,716) (202,594)
기타 (965,479) 2,061,181
현재가치할인차금 - 217,826
기말 14,398,627 20,405,611

23. 자본금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주, 원)
구분 수권주식수 발행주식수 액면가액 금액
--- --- --- --- ---
보통주 100,000,000 22,902,821 500 11,451,410,500

(전기말)

(단위: 주, 원)
구분 수권주식수 발행주식수 액면가액 금액
--- --- --- --- ---
보통주 100,000,000 19,504,503 500 9,752,251,500

(2) 당분기 및 전기 중 발행주식수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주)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기초발행주식수 19,504,503 19,504,503
신주인수권 행사 3,398,318 -
기말발행주식수 22,902,821 19,504,503

24. 기타불입자본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불입자본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76,889,832 74,473,198
전환권대가 401,346 401,346
자기주식 (7,472,281) (7,472,281)
자기주식처분손익 (43,199) (43,199)
기타자본조정 34,876,796 34,600,535
합 계 104,652,494 101,959,599

(2) 당분기 및 전기 중 자기주식의 변동 내역은 없습니다.(3) 당분기 및 전기 중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말
--- --- ---
기초금액 74,473,199 74,473,199
신주인수권 행사 2,416,633 -
유상증자 - -
기말금액 76,889,832 74,473,199

(4) 당분기 및 전기 중 전환권대가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

(5) 당분기 및 전기 중 기타자본잉여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 --- ---
기초금액 34,600,535 34,600,535
종속기업의 취득 및 처분 276,261 -
기말금액 34,876,796 34,600,535

(6-1) 지배기업의 종속회사인 에스퓨얼셀 주식회사는 2020년 3월 24일 201,5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

(6-2) 주식보상약정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제 2 차
부여일 2020년 03월 24일
부여주식 및 형태 보통주
부여주식수 201,500주
당분기말 까지 행사주식수 105,000주
당분기말 까지 취소주식수 85,000주
당분기말 미행사 주식수 11,500주
행사가능시기 2023년 03월 24일 이후
행사가격 16,040

(6-3) 제2차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날을 기준으로 외부평가기관의 주당평가액 942원 및 기대권리소멸률 31.15%를 고려하여 총 보상원가는 43백만원이며 당기에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없습니다.

25. 결손금과 배당금(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결손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이익준비금(*) 956,171 956,171
미처리결손금 (84,954,129) (77,508,960)
합 계 (83,997,958) (76,552,789)
(*) 상법상의 규정에 따라 납입자본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마다 주식배당을 제외한이익배당액의 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배당의 재원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자본전입 또는 결손보전을 위해서만 사용될 수 있습니다.

(2) 당분기 및 전기 중 미처리결손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 --- ---
기초금액 (77,508,960) (52,866,058)
지배회사지분순손실 (7,445,169) (24,643,88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978
기말금액 (84,954,129) (77,508,960)

(3) 당분기 및 전기 중 지배기업의 배당금 지급내역은 없습니다.

26. 기타자본구성요소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자본구성요소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해외사업환산손익 2,573,630 2,227,38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82,638) (82,638)
합 계 2,490,992 2,144,745

(2) 당분기 및 전기 중 해외사업환산손익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 --- ---
기초금액 2,227,383 1,616,800
해외사업장순자산의 환산으로 인한 외환차이 346,247 610,583
기말금액 2,573,630 2,227,383

(3) 당분기 및 전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 --- ---
기초금액 (82,638) (499,83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 417,201
기말금액 (82,638) (82,638)

(4) 당분기 및 전기 중 지분법자본변동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 --- ---
기초금액 - 32,192
지분법자본변동 차이액 - (32,192)
기말금액 - -

27. 수익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수익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14,040,015 49,099,347 20,103,910 62,353,765
용역 등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 7,329,188 20,326,272 7,662,314 22,802,780
건설형 공사계약으로 인한 수익 660,660 4,855,459 4,210,943 13,808,016
합 계 22,029,863 74,281,078 31,977,167 98,964,561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한 시점에 인식 14,040,015 49,099,347 20,103,910 62,353,765
기간에 걸쳐 인식 7,989,848 25,181,731 11,873,257 36,610,796
합 계 22,029,863 74,281,078 31,977,167 98,964,561

28. 건설형 공사계약 및 계약자산과 계약부채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계약자산과 계약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계약자산(미청구공사) 598,030 626,946
손실충당금 (51,490) (54,168)
계약부채(초과청구공사) 1,489,518 1,133,150

(2) 전기말 현재 진행 중이었던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하는 계약으로서 계약의 총계약금액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당기 중 추정의 변경과 그러한 추정의 변경이 당기와 미래기간의 손익, 미청구공사 등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변동내역 당분기손익 미래손익 합 계
--- --- --- --- ---
EPC 사업부문 추정총계약원가의 변동 452,568 - 452,568
계약금액변동 (302,000) - (302,000)
합 계 150,568 - 150,568

(3) 당분기 및 전기 중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프로젝트명 계약일 완공예정일 진행률 계약자산 공사미수금
--- --- --- --- --- ---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주식회사 2022-11-04 2024-07-01 98.87% - 1,817,184

(전기)

(단위: 천원)
프로젝트명 계약일 완공예정일 진행률 계약자산 공사미수금
--- --- --- --- --- ---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주식회사 2022-11-04 2024-07-01 98.86% - 1,917,184
이원호 수상태양광발전설비(45MW) 2022-03-16 2024-10-23 99.68% - 1,780,470
제주수망100MW태양광발전소 2022-03-16 2024-12-31 0.00% - -

29. 판매비와관리비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급여 1,761,707 5,982,117 2,359,322 7,153,569
상여 15,429 50,930 49,500 49,500
퇴직급여 96,918 342,629 154,060 585,213
복리후생비 206,543 706,790 235,582 759,023
여비교통비 94,138 331,881 113,275 392,110
접대비 53,196 174,504 81,945 236,463
통신비 40,098 113,967 40,586 129,760
세금과공과 131,823 308,686 162,374 504,643
감가상각비 763,911 2,352,584 737,314 2,162,995
무형자산상각비 70,398 213,655 84,424 261,612
임차료 67,392 227,037 133,862 374,392
수선유지비 1,844 3,104 20,355 62,097
보험료 132,267 392,040 173,904 480,405
차량유지비 61,232 172,347 74,949 225,185
운반비 326,072 1,066,021 334,486 676,237
교육훈련비 7,866 14,907 534 3,314
도서인쇄비 2,955 15,336 1,216 13,502
소모품비 90,253 226,017 76,121 258,243
지급수수료 1,592,279 3,825,371 954,172 2,488,361
수도광열비 5,562 14,244 - -
지급용역비 11,335 36,527 4,697 4,697
경상연구개발비 1,966,454 2,898,759 439,725 1,528,876
대손상각비 (6,314) 1,147,801 643,232 1,288,385
수출제비용 19,379 89,916 58,249 60,772
견본비 30,758 97,043 337,625 698,729
광고선전비 - 8,667 5,220 6,560
판매보증비 (110,426) (259,547) (38,975) 378,990
발전량보증비 12,620 (1,161,789) 90,473 487,712
합 계 7,445,689 19,391,544 7,328,227 21,271,345

30. 금융수익과 금융비용(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이자수익 1,101,651 2,822,396 2,687,942 5,804,522
배당금수익 - 18,789 - 15,98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0,094 40,695 3,514 141,277
외환차익 1,239,305 3,249,578 109,172 130,152
외화환산이익 (843,638) 1,200,426 (30,477) 710,658
파생상품평가이익 - 1,065,895 - 2,408,813
금융상품평가이익 37,654 37,654 - -
합 계 1,545,066 8,435,433 2,770,151 9,211,408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이자비용 2,213,347 6,027,033 2,501,159 7,489,08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5,354 126,582 45,274 52,059
외환차손 1,839,211 1,997,982 303,486 3,971,750
외화환산손실 5,015 606,155 (1,915,221) 460,432
파생상품평가손실 210,971 1,347,421 - 51,958
금융보증비용(환입) - - - (88,775)
사채상환손실 12,777 1,582,791 - -
합 계 4,296,675 11,687,964 934,698 11,936,506

31. 지분법이익 및 손실(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지분법이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관계기업투자주식평가이익 85,908 288,870 105,095 153,763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 28,891 28,891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지분법손실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관계기업투자주식평가손실 - 69,818 (13,202) 66,350

32. 기타영업외수익 및 비용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기타영업외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사용권자산처분이익 716 3,582 1,610 1,610
유형자산처분이익 3,394 3,394 (270) 7,592
잡이익 (502,350) 969,602 169,830 201,098
합 계 (498,240) 976,578 171,170 210,300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기타영업외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기타의대손상각비 (386) (90,915) (1,685) (1,685)
기부금 - - (3) 438
유형자산처분손실 38,426 38,426 4,936 217,829
투자자산처분손실 - - 117,909 125,824
소송충당부채전입액 (7,011) 288,378 - -
매각예정자산 손상차손 - 219,019 - -
무형자산손상차손 - 201,287 - -
잡손실 111,422 581,117 451,418 745,444
합 계 142,451 1,237,312 572,575 1,087,850

33. 비용의 성격별 분류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비용의 성격별로 분류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계정과목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합 계
--- ---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 ---
재고자산의 변동 11,305,137 35,807,155 - - 11,305,137 35,807,155
종업원급여 1,158,889 2,906,633 1,874,054 6,375,675 3,032,943 9,282,308
감가상각비 2,010,618 2,980,123 763,911 2,352,584 2,774,529 5,332,707
무형자산상각비 - - 70,398 213,655 70,398 213,655
지급수수료 3,305,789 3,448,660 1,592,279 3,825,371 4,898,068 7,274,031
외주용역비 639,784 4,523,582 11,335 36,527 651,119 4,560,109
수출제비용 - - 19,379 89,916 19,379 89,916
경상연구개발비 - - 1,966,454 2,898,759 1,966,454 2,898,759
기타 698,007 15,525,305 1,147,879 3,599,057 1,845,886 19,124,362
합 계 19,118,224 65,191,458 7,445,689 19,391,544 26,563,913 84,583,002

(전분기)

(단위: 천원)
계정과목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합 계
--- ---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 ---
재고자산의 변동 11,784,973 34,974,446 - - 11,784,973 34,974,446
종업원급여 920,890 2,199,448 2,562,882 7,788,282 3,483,772 9,987,730
감가상각비 1,184,052 6,013,814 737,314 2,162,995 1,921,366 8,176,809
무형자산상각비 - - 84,424 261,612 84,424 261,612
지급수수료 1,483,252 5,444,000 958,868 2,493,058 2,442,120 7,937,058
외주용역비 4,587,722 17,271,097 - - 4,587,722 17,271,097
수출제비용 - - 58,249 60,772 58,249 60,772
경상연구개발비 - - 439,725 1,528,876 439,725 1,528,876
기타 6,713,231 15,129,334 2,486,765 6,975,750 9,199,996 22,105,084
합 계 26,674,120 81,032,139 7,328,227 21,271,345 34,002,347 102,303,484

34. 법인세법인세비용(수익)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유효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추정연간유효법인세율과 법정세율의 차이는 주로 이연법인세의 실현가능성 평가 등에 기인합니다.

35. 주당손익(1)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 1주에 대한 이익을 계산한 것으로 당분기 및 전분기의 기본주당순이익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당분기 전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지배주주 보통주분기순이익(손실)(A) (4,950,794,714)원 (7,445,169,017)원 480,409,643원 (7,018,526,033)원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B) 22,042,546주 20,534,750주 18,644,228 주 18,644,228 주
기본주당손실(C = A÷B) (225)/주 (363)/주 26/주 (376)/주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주)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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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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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주식수 22,902,821 19,504,503 19,504,503 19,504,503
차감: 가중평균자기주식수 - 1,890,522 (860,275) (860,275)
가산: CB,BW 등 전환(행사)주식수 (860,275) (860,275)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22,042,546 20,534,750 18,644,228 18,644,228

(3) 연결실체는 분기순손실 및 반희석화효과로 희석주당순이익(손실)은 기본주당순이익(손실)과 동일합니다.

36. 범주별 금융상품 및 위험관리 (1)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관리지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자본조달비율 및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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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차입금(a) 90,947,356 104,646,016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b) 22,707,042 25,337,699
순부채(c)=(a)-(b) 68,240,314 79,308,317
부채총계(d) 166,781,545 203,404,693
자본총계(e) 74,972,779 84,428,053
총자본(f)=(d)+(e) 241,754,325 287,832,746
자본조달비율((c)/(f)) 28.23% 27.55%
순부채비율((d)/(e)) 222.46% 240.92%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범주별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장부가액 공정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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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및현금성자산 22,707,042 - - 22,707,042 22,707,042
장단기금융상품 47,888,712 - - 47,888,712 47,888,71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116,100 - - 29,116,100 29,116,1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093,589 - 5,093,589 5,093,58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7,537,559 7,537,559 7,537,559
기타금융자산 2,311,203 - - 2,311,203 2,311,203
파생상품자산 - - 1,322,781 1,322,781 1,322,781
합 계 102,023,057 5,093,589 8,860,340 115,976,986 115,976,986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장부가액 공정가치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25,337,699 - - 25,337,699 25,337,699
장단기금융상품 71,603,633 - - 71,603,633 71,603,63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50,259,910 - - 50,259,910 50,259,91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073,341 - 5,073,341 5,073,34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6,948,262 6,948,262 6,948,262
기타금융자산 2,152,392 - - 2,152,392 2,152,392
파생상품자산 - - 1,081,709 1,081,709 1,081,709
합 계 149,353,634 5,073,341 8,029,971 162,456,946 162,456,946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부채의 범주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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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공정가액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공정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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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채무및기타채무 33,514,644 - 33,514,644 28,923,554 - 28,923,554
장단기차입금 81,347,924 - 81,347,924 88,913,626 - 88,913,626
전환사채 8,788,918 - 8,788,918 9,399,210 - 9,399,210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4 - 810,514 6,333,180 - 6,333,180
기타금융부채 8,190,290 - 8,190,290 16,294,161 - 16,294,161
파생상품부채 - 9,732,205 9,732,205 - 13,183,795 13,183,795
합 계 132,652,290 9,732,205 142,384,495 149,863,731 13,183,795 163,047,526

(4)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상품의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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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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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수익 :
이자수익 2,822,396 - - - 5,804,522 - - -
배당금수익 - 18,789 - - - 15,986 - -
외환차익 2,631,648 - 617,930 - (1,095) - 131,247 -
외화환산이익 959,919 - 240,507 - 414,301 - 296,357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1,065,895 - - - 2,408,813
금융상품평가이익 - - - 37,654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40,695 - - - 141,277 - -
합 계 6,413,963 59,484 858,437 1,103,549 6,217,728 157,263 427,604 2,408,813
금융비용 :
이자비용 - - 6,027,033 - - - 7,489,082 -
외환차손 1,907,600 - 90,382 - 3,159,661 - 812,089 -
외화환산손실 506,355 - 99,800 - 334,431 - 126,001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47,421 - - - 51,958 - -
금융보증비용 - - - - - - (88,775) -
사채상환손실 - 1,582,791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126,582 - - - 52,059 - -
합 계 2,413,955 3,056,794 6,217,215 - 3,494,092 104,017 8,338,397 -

(5) 재무위험관리연결실체는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시장위험은 다시환율변동위험, 이자율변동위험과 지분증권에 대한 시장가치의 변동위험 등으로 구분됨). 연결실체는 이러한 위험요소들을 관리하기 위하여 각각의 위험요인에 대해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위험관리 정책 및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습니다.재무위험관리의 대상이 되는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은 현금및현금성자산, 장단기금융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매출채권및기타채권, 기타금융자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부채는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가. 시장위험1) 환율변동 위험연결실체는 글로벌 영업 및 장부통화와 다른 수입과 지출로 인해 외화 환포지션이 발생하며,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로는 USD, EUR, JPY 등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 관리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중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USD, EUR, JPY에 대한 기능통화(KRW)의 환율 10%변동시 환율변동이 연결실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당분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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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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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1,314,130) 1,314,130 (1,229,751) 1,229,751
EUR (1,602) 1,602 11,442 (11,442)
JPY (27,247) 27,247 229,266 (229,266)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100%대손으로 설정된 자산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 주가변동 위험연결실체는 유동성관리 및 영업상의 필요 등으로 비상장주식을 포함하는 지분증권에투자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를 위하여 하나 이상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 투자수단을 이용하고 있으며, 시장성 있는 지분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민감도 분석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3) 이자율 위험연결실체는 투자, 차입에서 비롯한 이자수익(비용)의 변동위험 등의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연결실체의 이자율 변동위험은 채권 등 이자지급 부채의 발행이자수취 자산에의 투자 등에서 비롯됩니다. 연결실체는 이자율에 대한 노출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한 금융자산과 부채는 대부분 고정이자율로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하여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 신용위험신용위험은 연결실체의 통상적인 거래 및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며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이 계약 조건상 의무사항을 지키지 못하였을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주기적으로 고객과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및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재무신용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과 거래상대방 각각에 대한 신용한도를 설정하고 재검토 및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당기 중 중요한 손상의 징후나 회수기일이 초과된 대여금 및 수취채권 등 금융자산은발생하지 않았으며 연결실체는 당분기말 현재 채무불이행 등이 발생할 징후는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현금및현금성자산, 각종 예금 그리고 파생금융상품 등과 같은 금융기관과의 거래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위해, 연결실체는 신용도가 높은 금융기관들에 대해서만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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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및현금성자산 22,707,042 25,337,699
장단기금융상품 47,888,712 71,603,63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116,100 50,259,91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093,589 5,073,34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537,559 6,948,262
기타금융자산 2,311,203 2,152,392
파생상품자산 1,322,781 1,081,709
합 계 115,976,986 162,456,946

다. 유동성 위험연결실체는 적정 유동성의 유지를 위하여 주기적인 자금수지 예측, 조정을 통해 유동성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원활한 자금운영을 할 수 있도록 신용등급등이 일정수준 이상인 국내외 금융기관에 매출채권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들과 당좌차월약정 등을 맺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상기에서 언급한 예측을 통해 결정된 대로 여유있는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절한 만기나 충분한 유동성을 제공해주는 이자부 당좌예금, 정기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 등의 금융상품을 선택하여 잉여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한편, 금융부채를 보고기간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 --- --- --- --- ---
1 년 미만 1~5년 5년 이상 합 계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3,514,644 26,257,784 7,256,860 - 33,514,644
단기차입금 71,142,498 74,593,904 - - 74,593,904
장기차입금(*1) 10,205,426 1,272,507 9,316,142 - 10,588,649
전환사채 8,788,918 1,000,000 15,000,000 - 16,000,000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4 1,652,972 - - 1,652,972
금융보증부채(*2) 48,247 - 2,340,000 - 2,340,000
기타금융부채(*3) 8,190,290 1,398,709 6,791,580 - 8,190,290
합 계 132,700,537 106,175,876 40,704,582 - 146,880,459

(*1) 1년미만의 장기차입금은 유동성대체 금액입니다.(*2) 계약상 현금흐름은 제공한 지급보증한도액에 해당합니다.(*3) 리스계약으로 인한 현금유출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 --- --- --- --- ---
1 년 미만 1~5년 5년 이상 합 계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8,923,554 28,863,274 - - 28,863,274
단기차입금 74,521,815 78,523,931 - - 78,523,931
장기차입금(*1) 14,391,811 2,046,353 12,875,078 - 14,921,431
전환사채 9,399,210 3,620,000 15,000,000 - 18,620,000
신주인수권부사채 6,333,180 12,942,471 - - 12,942,471
금융보증부채(*2) 65,616 - 2,340,000 - 2,340,000
기타금융부채(*3) 16,294,161 2,482,888 13,890,287 6,167 16,379,342
합 계 149,929,347 128,478,917 44,105,365 6,167 172,590,449

(*1) 1년미만의 장기차입금은 유동성대체 금액입니다.(*2) 계약상 현금흐름은 제공한 지급보증한도액에 해당합니다.(*3) 리스계약으로 인한 현금유출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가)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 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국공채 및 무담보회사채).
- (파생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유사한 금융상품에 대하여 관측가능한 현행시장거래에서의 가격과 딜러 호가를 사용하여 할인된 현금흐름분석에 기초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결정하였습니다.
-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공시된 가격을 이용하여 계산되었습니다. 다만 공시된 가격을 이용할 수 없다면, 옵션이 아닌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금융상품의 가중평균만기에 대하여 적용가능한 수익률곡선을 사용하며 옵션인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옵션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할인된 현금흐름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통화선도계약은 공시된 선도환율과 계약의 만기와 일치하는 공시된 이자율로부터 도출된 수익률곡선을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이자율스왑은 공시된 이자율로부터 도출된 적용가능한 수익률곡선에 기초하여 추정되고 할인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금융상품은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가격과 가치평가모형에 투입되는 변수의 관측가능성 정도에 따라 수준을 1,2 및 3으로 나누고 있으며 각각의 금융상품을어느 수준으로 측정했는지 구분하여 공정가치수준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수준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수준 1)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수준 2)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수준 3)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다음 표는 최초 인식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을 공정가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정도에 따라 수준 1에서 수준 3으로 분류하여 분석한 것입니다.

(당분기말)

(단위:천원)
구 분 수준1 수준2 수준3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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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자산 - 1,322,781 - 1,322,78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7,537,559 7,537,55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5,093,589 5,093,589
합 계 - 1,322,781 12,631,148 13,953,929

(전기말)

(단위:천원)
구 분 수준1 수준2 수준3 합 계
--- --- --- --- ---
파생상품자산 - 1,081,709 - 1,081,70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6,948,262 6,948,2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5,073,341 5,073,341
합 계 - 1,081,709 12,021,603 13,103,312

다)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로 분류된 자산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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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자산 1,322,781 1,081,709 현재가치법 이자율

라)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으로 분류된 자산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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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출자금 1,903,021 1,174,314 순자산가치접근법 -
보험상품 2,045,606 2,090,188 기타 -
지분증권 등 3,588,932 3,683,760 기타 -
소 계 7,537,559 6,948,2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지분증권 등 5,093,589 5,073,341 현금흐름 할인모형 등 할인율
합 계 12,631,148 12,021,603

37. 특수관계자거래

(1) 당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특수관계자의 명칭
관계기업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유)썬트랙솔라파크
(주)연안솔라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사이의 거래는 연결시 제거되었으며, 아래 특수관계자 거래 및 관련 채권, 채무잔액에는 주석으로 공시되지 않습니다.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회사의 명칭 매출 등 매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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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기타 매입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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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업 (주)연안솔라 25,937 - - 52,752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68,075 3,575 - 200,656
(유)썬트랙솔라파크 84,463 - - -
합 계 178,475 3,575 - 253,408

(전분기)

(단위: 천원)
구분 회사의 명칭 매출 등 매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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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기타 매입 기타
--- --- --- --- --- ---
관계기업 (주)연안솔라 83,626 86,327 - 66,330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25,553 67,436 - -
(유)썬트랙솔라파크 66,740 28,891 - -
공동기업 El Gouna Solar S A E - - - 20
합 계 175,919 182,654 - 66,350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회사의 명칭 계정과목 당분기말 전기말
--- --- --- --- ---
관계기업 (유)썬트랙솔라파크 매출채권 - 73,414
미수수익 53,433 49,858
선급금 244,000 244,000
장기대여금 69,278 69,278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매출채권 - 28,248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 Ltd 미수수익 40,864 40,864
단기대여금 2,980,158 2,980,158
선수금 16,565 16,565
합 계 채권 3,387,733 3,485,820
채무 16,565 16,565

(4) 당분기 및 전기 중 특수관계자 장단기대여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특수관계자명 기초금액 대 여 대손상각비 기말금액
--- --- --- --- ---
(유)썬트랙솔라파크 69,278 - - 69,278

(*) 당분기말 2,980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였으며, 대여금과 관련된 미수수익에서 4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전기)

(단위: 천원)
특수관계자명 기초금액 대 여 대손상각비 기말금액
--- --- --- --- ---
(유)썬트랙솔라파크 69,278 - - 69,278

(*) 전기말 2,980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였으며, 대여금과 관련된 미수수익에서 4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5)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지배회사 주요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단기종업원급여 1,287,664 1,348,617
퇴직급여 164,127 199,992
합 계 1,451,791 1,548,609

(6)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장기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최대주주로부터 지급보증(29,830백만원)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38.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흐름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은 현금, 은행 예치금, 단기금융시장 투자자산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현금흐름표상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다음과 같이 재무상태표상 관련 항목으로 조정됩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현금 4,186 -
보통예금 16,656,152 21,604,935
외화예금 6,046,704 3,732,764
합 계 22,707,042 25,337,699

39. 현금흐름표(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1) 분기순이익(손실) (13,648,593) (6,810,601)
2) 조정사항 10,788,596 9,189,942
이자수익 (2,822,396) (5,804,522)
이자비용 6,027,033 7,489,082
법인세비용 - (14,666)
배당금수익 (18,789) (15,986)
외화환산이익 (1,200,426) (710,659)
외화환산손실 606,155 460,432
대손상각비 1,147,801 1,288,385
기타의대손상각비 (90,915) (1,685)
재고자산평가손실 581,475 45,414
감가상각비 5,332,707 8,176,809
무형자산상각비 213,655 261,612
유형자산처분이익 (3,394) (7,592)
유형자산처분손실 38,426 217,829
매각예정자산 손상차손 219,019 -
무형자산손상차손 201,287 -
사용권자산처분이익 (3,582) -
지분법적용투자주식평가이익 (288,870) (153,763)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 (28,891)
지분법적용투자주식평가손실 69,818 66,350
투자자산처분손실 - 125,824
금융상품평가이익 (37,654)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40,695) (141,27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26,582 52,059
파생상품평가이익 (1,065,895) (2,408,813)
파생상품평가손실 1,347,421 51,958
사채상환손실 1,582,791 -
소송충당부채전입액 288,378 -
판매보증비 (259,547) 378,990
금융보증비용 - (88,775)
발전량보증비 (1,161,789) 487,712
잡이익 - (535,885)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4,110,845) 619,809
매출채권 19,884,530 14,315,519
미수금 1,320,498 541,323
선급금 (3,713,662) (1,428,846)
선급비용 95,583 182,986
선급법인세 (146,883) -
재고자산 (5,374,595) (1,096,121)
부가세대급금 (544,241) (271,522)
매입채무 (5,427,458) (13,864,988)
미지급금 (2,674,162) (2,805,677)
미지급비용 1,314 2,981
선수금 (8,623,230) 4,782,793
예수금 1,269,334 475,096
부가세예수금 (53,029) 46,477
장기미지급금 553,843 -
임대보증금 - 11,850
충당부채 (678,687) (272,062)
합 계 (6,970,842) 2,999,150

(2) 당분기 및 전분기의 현금흐름표에 포함되지 않는 주요 비현금 투자활동거래와 비현금 재무활동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건설중인자산 대체 7,497 138,862
장기차입금 유동성대체 491,603 4,656,097
금융보증부채(선급비용) 계상 17,369 8,120
리스부채의 유동성대체 363,733 1,248,227
리스자산부채 계상 306,723 123,058

(3) 재무활동에서 발생한 부채의 당분기 및 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 증가 감소 대체 기말
--- --- --- --- --- ---
단기차입금 74,521,815 48,345,906 (50,751,728) (973,495) 71,142,498
유동성장기부채 2,046,353 - (1,265,450) 491,604 1,272,507
장기차입금 12,345,458 - (2,917,088) (495,451) 8,932,919
리스부채 8,340,454 306,723 (1,718,755) - 6,928,422
전환사채 9,399,210 - (1,591,920) 981,628 8,788,918
신주인수권부사채 6,333,180 - (5,915,393) 392,727 810,514
합 계 112,986,470 48,652,629 (64,160,334) 397,013 97,875,778

(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 증가 감소 대체 기말
--- --- --- --- --- ---
단기차입금 92,461,901 - (9,974,420) (7,965,666) 74,521,815
유동성장기부채 3,665,907 - (7,261,237) 5,641,683 2,046,353
장기차입금 19,438,391 - (1,305,000) (5,787,933) 12,345,458
리스부채 9,284,532 - (2,194,283) 1,250,205 8,340,454
전환사채 4,981,169 15,000,000 (6,380,000) (4,201,959) 9,399,210
신주인수권부사채 7,231,248 - (4,200,000) 3,301,932 6,333,180
합 계 137,063,148 15,000,000 (31,314,940) (7,761,738) 112,986,470

40.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는 2025년 6월 27일자 이사회 결의에 의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소재의 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동 유형자산을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토지(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506-48 외 1필지)에 대하여 매각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1) 당분기 중 유형자산에서 매각예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당분기말
기초 -
매각예정자산으로 대체 919,019
손상(*) (219,019)
처분 (700,000)
기말 -

(*) 매각예정자산은 순공정가치로 측정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219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41.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 (1) 연결실체는 하나은행으로부터의 일반자금대출을 위해 신용보증기금에 대출보증보험을 가입하고 있고, 태양광모듈 및 공사에 대해 1~4년간 하자보수책임을 부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8,175백만원의 지급보증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선급금 이행보증 등으로 8,431백만원의 지급보증을 받고 있습니다.

(2) 당분기말 현재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USD, 천JPY, 천원)
금융기관 구 분 한도약정금액
--- --- ---
국민은행 포괄외화지급보증 USD 7,800
한도대출 5,800,000
일반자금대출 13,300,000
해외온랜딩대출 3,500,000
산업은행 에너지이용합리화시설자금대출 11,243,000
일반자금대출 5,800,000
하나은행 수입신용장발행(외화) USD 3,000
일반자금대출 1,600,000
한도대출 11,000,000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JPY 394,600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중기) 6,750,000
기업은행 구매자금대출 1,800,000
전자어음할인 1,500,000
전자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500,000
한도대출 7,500,000
전자어음발행 26,500,000
기한부수입신용장 USD 3,700
우리은행 일반자금대출 8,839,000
전자어음할인 50,000
합 계 KRW 105,682,000
USD 14,500
JPY 394,600

(3) 당분기말 현재 제3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제공받은 자 금융기관 지급보증 내역 보증금액
--- --- --- ---
(유)유일산업 서울보증보험 매출채권 팩토링 2,340,000

(4) 당분기말 현재 제3자에게 제공받은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지급보증제공자 지급보증처 지급보증 내역 보증금액
--- --- --- ---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9,500,000
KB국민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4,940,000
기술보증기금 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950,000
KB국민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3,500,000
합 계 18,890,000

(5) 당분기말 현재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원고 사건내용 소송가액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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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베스트룸 손해배상 1,063,275 2심 진행중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 구상금 30,000 2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78,493 1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27,360 1심 진행중
삼성화재해상보험 구상금 950,000 1심 진행중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 손해배상 10,436,500 1심 진행중
최미영 손해배상 180,000 1심 진행중
이승현 외1 손해배상 210,000 1심 진행중
지에스칼텍스 주식회사 대금청구 1,028,617 1심 진행중

(*)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9건의 소송사건에 피소되어 계류중에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소송 등의 최종 결과 및 영향은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며, 연결실체의 분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아니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6) 당분기말 현재 진행하고 있는 EPC 프로젝트의 준공의무에 대하여 보증하고 있습니다.

(7)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49개 프로젝트에 발전량 자금보충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건별로 자금보충 기간은 상이합니다. 당분기말 현재 발전량 보증에 대한 연결실체의 최장 의무기간은 2042년 8월입니다.(8) 연결실체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연결실체는 당분기말 조건부 재매입약정에 따라 수급인이 준공예정일까지 사업시설을 준공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지체상금이 계약보증금을 초과하거나 본건 사업의 ICC가 만료되기 이전까지 본건 사업의 공사를 준공하지 못하거나(단, ICC의 기간이 만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준공에 지장이없는 경우는 제외함) 임대차계약서 또는 광업권이 해지 또는 효력이 상실되고 본건 사업의 매전이 중단되는 등 본건 사업의 영위가 불가능해진 경우 도급인으로부터 사업시설 및 본건 사업에 관한 권리, 의무 및 계약상 지위 일체를 도급인의 출자자들로부터 해당 출자자들이 보유한 도급인의 출자지분 전부를 인수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9) 연결실체는 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칠레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 종속기업인 S-Energy Chile SpA가 각 위탁사업자와 체결한 관리운영위탁계약에 대해 이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 연결실체는 태양광발전소 관리운영계약(O&M)과 관련하여 연도별 시스템 종합효율이 최저보증시스템효율 수준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운영개시일로부터 매 년 단위로 시스템 성능 유지를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당해 연도 최저보증시스템 효율 하에서의 발전량 - 당해연도 한국전력 매전 발전량) × 발전단가]를 배상하는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4. 재무제표

4-1.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제 25 기 3분기말 2025.09.30 현재
제 24 기말 2024.12.31 현재
(단위 : 원)
제 25 기 3분기말 제 24 기말
자산
유동자산 37,920,935,703 60,446,708,031
현금및현금성자산 2,255,713,043 5,208,154,890
단기금융상품 3,590,441,731 15,773,663,565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6,882,347,175 27,938,201,073
계약자산 546,539,706 572,778,233
파생상품자산 0 117,304,964
재고자산 10,572,053,216 5,196,440,049
기타유동금융자산 952,476,932 30,800,000
당기법인세자산 303,541,138 26,986,199
기타유동자산 2,817,822,762 5,582,379,058
비유동자산 68,035,699,193 71,223,743,923
장기금융상품 540,000,000 40,000,000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3,264,651,593 2,687,505,95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156,434,793 3,156,434,79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6,009,808,711 5,833,069,537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31,159,473,943 33,470,968,721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503,885,690 530,953,427
유형자산 13,776,530,141 15,316,878,575
투자부동산 301,080,575 305,298,929
무형자산 933,082,095 985,991,866
기타비유동금융자산 340,490,000 814,011,401
기타비유동자산 48,247,423 80,616,495
이연법인세자산 8,002,014,229 8,002,014,229
자산총계 105,956,634,896 131,670,451,954
부채
유동부채 69,710,861,388 95,509,531,578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15,154,204,137 19,107,839,906
계약부채 1,205,301,057 828,259,108
단기차입금 36,618,802,753 39,552,296,679
유동성장기차입금 689,340,000 1,227,520,000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3,944 2,870,315,918
파생상품부채 814,595,377 3,001,296,767
유동충당부채 11,282,178,637 17,320,604,032
기타유동금융부채 356,990,878 1,064,651,544
기타유동부채 2,778,934,605 10,536,747,624
비유동부채 2,567,209,413 3,435,661,567
장기차입금 381,600,000 789,870,000
기타금융부채 39,115,722 104,139,476
비유동충당부채 2,146,493,691 2,541,652,091
부채총계 72,278,070,801 98,945,193,145
자본
자본금 11,451,410,500 9,752,251,500
기타불입자본 73,581,729,127 71,180,315,665
기타자본구성요소 1,152,452,249 1,634,236,762
이익잉여금(결손금) (52,507,027,781) (49,841,545,118)
자본총계 33,678,564,095 32,725,258,809
자본과부채총계 105,956,634,896 131,670,451,954

4-2.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제 25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제 24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단위 : 원)
제 25 기 3분기 제 24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매출액 14,967,513,255 46,794,376,944 19,583,934,927 54,123,429,717
매출원가 12,709,597,501 39,663,454,110 15,356,034,015 44,618,894,069
매출총이익 2,257,915,754 7,130,922,834 4,227,900,912 9,504,535,648
판매비와관리비 2,510,957,982 4,808,644,553 3,599,477,760 8,682,396,992
영업이익 (253,042,228) 2,322,278,281 628,423,152 822,138,656
금융수익 175,022,711 3,320,116,712 372,326,124 2,674,198,376
금융원가 1,430,040,099 3,566,424,098 (624,503,835) 4,443,314,990
지분법손익 (1,313,372,229) (2,091,427,981) (1,345,239,041) (3,194,574,961)
기타영업외수익 (575,148,552) 836,860,399 35,168,430 65,257,278
기타영업외비용 1,289,838,495 3,486,885,976 1,321,075,695 2,430,863,19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4,686,418,892) (2,665,482,663) (1,005,893,195) (6,507,158,837)
법인세비용(수익) 0 0 (3,386,550) (79,667,800)
당기순이익(손실) (4,686,418,892) (2,665,482,663) (1,002,506,645) (6,427,491,037)
기타포괄손익 353,501,957 (481,784,513) (195,176,032) 782,482,153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지분법자본변동 353,501,957 (481,784,513) (195,176,032) 782,482,153
총포괄손익 (4,332,916,935) (3,147,267,176) (1,197,682,677) (5,645,008,884)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213) (130) (54) (345)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213) (130) (54) (345)

4-3.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25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제 24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단위 : 원)
자본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자본 합계
--- --- --- --- --- ---
2024.01.01 (기초자본) 9,752,251,500 71,180,315,665 58,845,464 (24,508,624,645) 56,482,787,984
당기순이익(손실) 0 0 0 (6,427,491,037) (6,427,491,037)
신주인수권행사 0 0 0 0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관련손익 0 0 0 0 0
지분법자본변동 0 0 782,482,153 0 782,482,153
2024.09.30 (기말자본) 9,752,251,500 71,180,315,665 841,327,617 (30,936,115,682) 50,837,779,100
2025.01.01 (기초자본) 9,752,251,500 71,180,315,665 1,634,236,762 (49,841,545,118) 32,725,258,809
당기순이익(손실) 0 0 0 (2,665,482,663) (2,665,482,663)
신주인수권행사 1,699,159,000 2,416,634,399 0 0 4,115,793,39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관련손익 0 0 0 0 0
지분법자본변동 0 (15,220,937) (481,784,513) 0 (497,005,450)
2025.09.30 (기말자본) 11,451,410,500 73,581,729,127 1,152,452,249 (52,507,027,781) 33,678,564,095

4-4.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25 기 3분기 2025.01.01 부터 2025.09.30 까지
제 24 기 3분기 2024.01.01 부터 2024.09.30 까지
(단위 : 원)
제 25 기 3분기 제 24 기 3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5,342,114,983) 2,486,082,991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현금흐름 (4,866,729,596) 4,129,581,021
이자의수취 1,444,081,618 635,975,607
이자의지급 (2,128,043,834) (2,437,532,210)
법인세환급(납부) 24,533,456 37,256,200
배당금수취(영업) 184,043,373 120,802,373
투자활동현금흐름 6,596,316,997 (3,071,866,676)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 (3,199,105,000) (3,141,174,600)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1,705,115,000 0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0 (160,226,991)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12,139,121,834 0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500,000,000) 0
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 (2,453,852,000) 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327,201,300) (3,505,543,069)
유형자산의 취득 (176,972,877) (105,772,534)
유형자산의 처분 0 0
무형자산의 취득 (145,718,706) (181,828,681)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0 (50,000,000)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처분 0 304,612,000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변동 0 3,724,080,000
보증금의 증가 (475,369,954) (16,012,801)
보증금의 감소 30,300,000 60,000,000
재무활동현금흐름 (4,206,643,861) (160,132,019)
차입금의 증가 14,000,000,000 3,700,000,000
차입금의 감소 (16,906,450,000) (3,182,930,00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511,426,500) 0
리스부채의 상환 (788,767,361) (677,202,019)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2,952,441,847) (745,915,704)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5,208,154,890 2,457,901,977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0 (8)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2,255,713,043 1,711,986,265

5. 재무제표 주석

제 25(당) 분기 2025년 09월 30일 현재
제 24(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에스에너지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에스에너지("당사")는 2001년 1월 12일에 설립되어, 태양전지 및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유성구 탑립동에 제조시설을 가지고 있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41번길 20 미래에셋벤처타워 3층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2007년 10월 16일에 당사의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홍성민(13.82%)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요약(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의 분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분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분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른 지분법을 적용한 재무제표입니다.

분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1) 당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경우는 제외됩니다. 또한, 기업이 보고기간말 후에 준수해야 하는 약정은 보고기간말에 해당 부채의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부채가 보고기간말 현재 비유동부채로 분류된 경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에 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분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 공시공급자금융약정을 적용하는 경우,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 그리고 유동성위험 익스포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이 개정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 내 중간보고기간에는 해당 내용을 공시할 필요가 없다는 경과규정에 따라 분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를 후속적으로 측정할 때 판매자-리스이용자가 보유하는 사용권 관련 손익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나 수정리스료를 산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제정이 분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가상자산 공시'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을 고객을 대신하여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을발행한 경우의 추가 공시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분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 일 이후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분기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분기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분기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현금흐름표': 원가법

(3)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관계기업이란 당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별도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별도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당사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당사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손실은 당사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당사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4) 영업권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당사의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당사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당사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사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당사의 별도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매각예정비유동자산비유동자산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6) 수익인식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여,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1) 수행의무의 식별당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2)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당사는 당사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당사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와 당사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당사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당사에 있는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EPC매출의 경우, 당사가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권리가 만료되는 때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한 보상받을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면, 계약 전기간에 지급청구권을 보유한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지급청구권이 없는 경우에는 한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3)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당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제외 후, 투입법을 이용하여 진행율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당사가 제 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미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초과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사가 수행되기 전에 수취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선수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 변동대가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와 관련하여 기댓값 또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을 기준으로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5) 계약체결증분원가계약체결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당사는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체결증분원가를발생항목별로 검토하여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향후 계약이행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6) 계약이행원가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가 다른 기업회계기준서의 적용범위(예: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 제1016호 '유형자산', 제1038호 '무형자산')에포함되지 않는다면, 그 원가는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만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된다.-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인다.-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7) 리스

①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판단합니다. 당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당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 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 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유)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가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당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8) 외화환산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9)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정부보조금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주식기준보상약정

1) 지배기업의 주식기준보상거래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당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사업결합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준보상(이하 '피취득자 보상')을 당사의 주식기준보상(이하 '대체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 취득일 현재 피취득자 보상과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합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에 포함되는 대체보상 부분은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청치에 피취득자 보상의 총 가득기간 또는 원래 가득기간 중 긴 기간에 대한 가득기간 완료부분의 비율을 곱한 금액과 일치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가 이전대가에 포함된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를 초과하는 금액은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그러나 사업결합의 결과로 피취득자 보상이 소멸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당사가 보상을 대체할 의무가 없더라도 대체하는 경우,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에 따라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의 전체는 사업결합 후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취득일 현재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당사가 당사의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대체하지 않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취득일 현재의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 전에 가득되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그러나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까지 가득되지 않는 경우에는 가득되지 않은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시장기준측정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총가득기간과 원래 가득기간 중 더 긴 기간에대한 완료된 가득기간의 비율에 근거하여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에 배분합니다. 잔액은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

(13)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4)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20~40년
구축물 40년
기계장치 8년
차량운반구,공구와기구,비품 4년
기타의유형자산 5년
시설장치 8~20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상각법
산업재산권 4년 정액법
개발비 4년 정액법

무형자산 중 회원권은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산정하였습니다.

(16)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18)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비용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1) 제품보증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 보고기간말에 당해 우발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적절하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9) 금융자산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가)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가-1) 상각후원가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가-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가-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나) 지분상품

당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3) 손상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당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0) 금융부채와 지분상품1) 부채ㆍ자본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당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발행한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경우 발행될 자기지분상품의 수량이 확정되지 않은 조건인 경우에도 금융감독원 질의회신 연석회의 결과에 의거하여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을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 회계처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효력이 있습니다.

4) 금융부채

① 분류 및 측정

당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상품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②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5) 금융보증부채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나)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21) 파생상품

당사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값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지는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합성계약의 공정가치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합성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타 내재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당사는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 또는 회피대상위험이 외화위험인 경우에는 비파생금융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및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당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또는 행사되는 경우 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계

당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 며, 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5)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당사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해외사업장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22) 공정가치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3. 중요한 판단과 추정아래 항목들은 차기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입니다.(1) 비금융자산의 손상당사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실현가능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3) 총계약수익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추정의 불확실성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당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당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한 경우 계약수익을감소시킵니다. 또한, 공사 지연 사유가 발주처에 있을 경우 공사기한 연장 클레임을 청구하고 공사지연에 대한 당사의 귀책사유가 없음을 소명하는 등의 절차를 통해 지연배상금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미래에 발생될 수 있는 설계변경이나 공사기간의 변동에 따라 자재비, 노무비, 외주비 및 간접비 등의 미래 추정치에 근거하여 변동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4) 충당부채당사는 제품보증과 관련하여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4. 부문정보

당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나 용역의 성격을 고려하여 당사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보고부문별 영업이익 및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자산ㆍ부채총액에 대한 구분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구 분 주요 사업내용
단일 보고 부문 태양전지 및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제조 및 판매

(1) 지역별 정보당분기와 전분기의 지역별 수익 및 성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국 내 해 외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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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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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4,214,143 45,493,179 753,370 1,301,198 14,967,513 46,794,377

(전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국 내 해 외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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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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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8,995,048 52,728,435 588,887 1,394,995 19,583,935 54,123,430

(2) 당분기 중 단일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이 당사 보고부문 수익의 10% 이상인 주요 고객의 수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거래처 금 액 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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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거래처 A 6,881,306 14.71%

(3) 전분기 중 단일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이 당사 보고부문 수익의 10% 이상인 주요 고객의 수익 내역은 없습니다.

5. 현금및현금성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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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보통예금 2,255,713 5,205,419
외화보통예금 - 2,736
합 계 2,255,713 5,208,155

6. 담보제공 금융자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부채나 우발부채에 대한 담보로 제공된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계정명 내 역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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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금융상품 직원대출 보증 276,044 276,044
차입금예금담보 3,314,398 15,497,620
합 계 3,590,442 15,773,664
장기금융상품 서울보증보험 담보 외 540,000 40,000

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유동 비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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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가액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취득가액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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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18,127,002 (9,014,559) 9,112,443 327,640 (327,640) -
공사미수금 29,683,331 (25,123,157) 4,560,174 - - -
미수금 1,093,113 (506,834) 586,279 517,448 (517,448) -
미수수익 1,796,644 (1,435,215) 361,429 - - -
대여금 14,551,355 (12,289,333) 2,262,022 18,788,183 (15,523,531) 3,264,652
합 계 65,251,445 (48,369,098) 16,882,347 19,633,271 (16,368,619) 3,264,652

(전기말)

(단위:천원)
구 분 유동 비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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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취득원가 손실충당금 장부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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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25,861,447 (10,041,757) 15,819,690 327,640 (327,640) -
공사미수금 33,003,054 (25,103,879) 7,899,175 - - -
미수금 1,157,690 (512,780) 644,910 517,448 (517,448) -
미수수익 2,043,319 (1,435,215) 608,104 - - -
대여금 14,000,697 (11,034,375) 2,966,322 16,481,585 (13,794,079) 2,687,506
합 계 76,066,207 (48,128,006) 27,938,201 17,326,673 (14,639,167) 2,687,506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정 상 6개월이하 6개월초과

12개월이하
12개월초과 합 계
당분기말
기대손실률 1.99% 14.21% 57.72% 93.06% 71.60%
총 장부금액 - 매출채권 8,338,990 1,853,239 3,608,815 34,336,929 48,137,973
손실충당금 (165,690) (263,325) (2,083,179) (31,953,162) (34,465,356)
전기말
기대손실률 9.90% 18.46% 25.58% 96.22% 59.93%
총 장부금액 - 매출채권 21,511,808 1,486,977 2,488,001 33,705,355 59,192,141
손실충당금 (2,129,779) (274,443) (636,386) (32,432,668) (35,473,276)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출채권 손실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기초 손실충당금 35,473,276 27,452,175
당기 중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의 증가(감소) (1,007,920) 7,969,838
제각된 채권 중 당기 환입된 금액 - 51,263
기말 손실충당금 34,465,356 35,473,276

(4)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채권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채권에는 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등이 포함됩니다.당분기 및 전기 중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기타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합 계
기초금액 24,828,454 1,030,228 1,435,215 27,293,897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의 증가 2,984,410 (5,946) - 2,978,464
기말금액 27,812,864 1,024,282 1,435,215 30,272,361

(전기)

(단위 :천원)
구 분 대여금 미수금 미수수익 합 계
기초금액 16,767,169 1,026,316 972,967 18,766,452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의 증가 8,061,285 3,912 462,248 8,527,445
기말금액 24,828,454 1,030,228 1,435,215 27,293,897

(5) 대손상각비당분기 및 전분기 중 손익으로 인식된 금융자산의 손상 관련 대손상각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매출채권 대손상각비(환입)(*) (1,007,920) 529,601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대손상각비 2,978,464 1,999,969

(*) 계약자산에 대한 대손상각비는 제외하였습니다. 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지분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 --- --- --- --- ---
Mega Solar Factory 10% 2,114,628 2,894,415 2,114,628 2,894,415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3% 162,030 162,030 162,030 162,030
에스개발 주식회사(*) 20% 99,990 99,990 99,990 99,990
합 계 2,376,648 3,156,435 2,376,648 3,156,435

(*) 금융감독원의 "비상장주식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취득원가를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2) 당분기 및 전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평가손익 기말
--- --- --- --- --- ---
Mega Solar Factory 2,894,415 - - - 2,894,415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162,030 - - - 162,030
에스개발 주식회사 99,990 - - - 99,990
합 계 3,156,435 - - - 3,156,435

(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평가손익 기말
--- --- --- --- --- ---
Mega Solar Factory 2,365,743 - - 528,672 2,894,415
베스트솔라에너지 주식회사 162,030 - - - 162,030
에스개발 주식회사 99,990 - - - 99,990
합 계 2,627,763 - - 528,672 3,156,435

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취득원가 장부금액 취득원가 장부금액
--- --- --- --- ---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1,542,739 1,520,557 1,542,739 1,594,080
전기공사공제조합 379,248 404,413 52,047 72,711
전문건설공제조합영등포지점 40,820 43,760 40,820 43,595
삼성생명 423,024 452,147 423,024 438,923
교보증권 3,505,543 3,588,932 3,505,543 3,683,761
합 계 5,891,374 6,009,809 5,564,173 5,833,070

(2) 당분기 및 전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평가손익 기타(환율효과) 기말
--- --- --- --- --- ---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1,594,080 - - (73,523) 1,520,557
전기공사공제조합 72,711 327,201 4,501 - 404,413
전문건설공제조합영등포지점 43,595 - 165 - 43,760
삼성생명 438,923 - 13,224 - 452,147
교보증권 3,683,761 - (94,829) - 3,588,932
합 계 5,833,070 327,201 (76,939) (73,523) 6,009,809

(전기)

(단위 :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평가손익 기타(환율효과) 기말
--- --- --- --- --- ---
저축성보험상품(Sunlife) 1,123,951 202,043 90,188 177,898 1,594,080
전기공사공제조합 71,259 - 1,452 - 72,711
전문건설공제조합영등포지점 43,500 - 95 - 43,595
삼성생명 430,008 - 8,915 - 438,923
교보증권 - 3,505,543 178,218 - 3,683,761
합 계 1,668,718 3,707,586 278,868 177,898 5,833,070

10. 기타금융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 --- --- --- ---
보증금 952,477 340,490 30,800 814,011

11. 재고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취득원가 평가손실충당금 장부금액 취득원가 평가손실충당금 장부금액
--- --- --- --- --- --- ---
제품 3,111,353 (55,317) 3,056,036 916,483 (113,353) 803,130
상품 1,226,596 (2,958) 1,223,638 1,939,581 (6,617) 1,932,964
원재료 1,835,136 (609,943) 1,225,193 2,215,526 (144,783) 2,070,743
재공품 25,832 - 25,832 19,906 - 19,906
미착품 4,970,924 - 4,970,924 328,972 - 328,972
저장품 70,430 - 70,430 40,725 - 40,725
합계 11,240,271 (668,218) 10,572,053 5,461,193 (264,753) 5,196,440

당분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재고자산 원가에는 평가손실전입(환입) 403,466원(전분기: 83,459천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2. 파생금융상품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파생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자산 부채 자산 부채
--- ---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814,595 117,305 3,001,297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파생상품 평가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 --- --- ---
평가이익 평가손실 거래이익 거래손실 평가이익 평가손실 거래이익 거래손실
--- --- --- --- --- --- --- --- ---
신주인수권부사채 175,444 368,020 - - 986,454 51,958 - -

13. 기타자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 --- --- --- ---
선급금 2,908,065 - 5,704,738 -
손상금액 (382,196) - (382,196) -
선급비용 291,954 48,247 259,837 80,616
합 계 2,817,823 48,247 5,582,379 80,616

14.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공동기업투자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종속기업투자 31,159,474 33,470,969
관계기업투자 503,886 530,953
합 계 31,663,360 34,001,922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공동기업투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업 종 소재국 결산월 지분율(%) 취득원가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
에스퓨얼셀(주) 연료전지제조 대한민국 12월 30.49 7,193,749 17,669,579 20,644,222
에스파워(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50.18 15,209,023 2,399,454 1,444,049
주식회사 에스링크(*1)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50,000 - 11,860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2월 100 606,332 979,636 1,001,034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2월 100 756,721 1,057,314 964,111
SEAI ELK Grove,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2월 100 1,658,491 2,480,216 3,182,338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2월 100 1,848,347 1,428,886 1,346,998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태양광발전사업 미국 12월 100 2,387,657 1,684,662 1,520,410
S-ENERGY CHILE SPA (*1)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칠레 12월 100 3,662,434 - -
S-ENERGY Japan Co., Ltd.(*1) 태양광모듈판매 일본 12월 100 1,377,440 - -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80 312,000 262,782 233,868
(주)글리코태양광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500,770 206,293 206,293
에스플래닛이호 (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000 786 786
에스플래닛삼호 (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939 800 800
에스플래닛구호 (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000 998 998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000 993 993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000 994 993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000 4,115 4,113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000 4,115 4,113
에스플래닛삼십호 (주)(*1)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000 - -
에스모빌리티(주) 연료전지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40 500,000 91,741 91,073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1,312,000 1,411,420 1,441,840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2,510,000 746,500 700,859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 2,603,600 728,190 669,218
종속기업투자 합계 42,496,503 31,159,474 33,470,969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대한민국 12월 32.8 332,000 410,319 436,113
(주)연안솔라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3 181,720 93,567 94,840
관계기업투자 합계 513,720 503,886 530,953
Wodonga Solar Power Pty.Ltd.(*1) 태양광발전사업 호주 12월 65 418 - -
El Gouna Solar S A E(*2) 태양광발전사업 이집트 12월 - - - -
공동기업투자 합계 418 - -

(*1) 자본잠식으로 인하여 지분법 적용이 중지되었습니다.(*2) El Gouna Solar S A E 는 전기 중 처분되었습니다.

(3) 당분기와 전기 중 종속기업투자 및 관계기업, 공동기업투자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지분법손익 지분법자본변동 기타(*) 기말
--- --- --- --- --- --- --- ---
에스퓨얼셀(주) 20,644,222 - - (2,899,441) 31,215 (106,417) 17,669,579
에스파워(주) 1,444,049 - - 769,724 (233,687) 419,368 2,399,454
주식회사 에스링크 11,860 - - (11,860) - - -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1,001,034 - - (244,068) 222,670 - 979,636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964,111 - - 138,710 (45,507) - 1,057,314
SEAI ELK Grove, LLC 3,182,338 - - (365,536) (336,586) - 2,480,216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1,346,998 - - 145,103 (63,215) - 1,428,886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1,520,410 - - 236,147 (71,895) - 1,684,662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233,868 - - 28,914 - - 262,782
(주)글리코태양광 206,293 - - - - - 206,293
에스플래닛이호 (주) 786 - - - - - 786
에스플래닛삼호 (주) 800 - - - - - 800
에스플래닛구호 (주) 998 - - - - - 998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3 - - - - - 993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3 - - 1 - - 994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4,113 - - 2 - - 4,115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4,113 - - 2 - - 4,115
에스모빌리티(주) 91,073 - - 668 - - 91,741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441,840 - - (30,420) - - 1,411,420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700,859 - - 45,641 - - 746,500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669,218 - - 58,972 - - 728,190
종속기업투자주식 합계 33,470,969 - - (2,127,441) (497,005) 312,951 31,159,474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436,113 - - 37,286 - (63,080) 410,319
(주)연안솔라 94,840 - - (1,273) - - 93,567
관계기업투자주식 합계 530,953 - - 36,013 - (63,080) 503,886

(*) 배당으로 인한 감소 및 종속회사의 유상증자로 인한 처분이익입니다.

(전기)

(단위: 천원)
회사명 기초 취득 처분 지분법손익 지분법자본변동 기타(*) 기말
--- --- --- --- --- --- --- ---
에스퓨얼셀(주) 21,110,503 - - (359,864) - (106,417) 20,644,222
에스파워(주) 9,741,641 - - (8,198,965) (98,627) - 1,444,049
주식회사 에스링크 - 50,000 - (38,140) - - 11,860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929,988 - - (54,942) 125,988 - 1,001,034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837,883 - - 8,230 117,998 - 964,111
SEAI ELK Grove, LLC 3,015,151 - - (540,772) 707,959 - 3,182,338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1,091,425 - - 95,295 160,278 - 1,346,998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1,143,691 - - 200,911 175,808 - 1,520,410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657,697 - - (423,829) - - 233,868
(주)글리코태양광 206,297 - - (4) - - 206,293
에스플래닛이호 (주) 785 - - 1 - - 786
에스플래닛삼호 (주) 799 - - 1 - - 800
에스플래닛구호 (주) 997 - - 1 - - 998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2 - - 1 - - 993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2 - - 1 - - 993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4,109 - - 4 - - 4,113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4,109 - - 4 - - 4,113
에스모빌리티(주) 139,168 - - (48,095) - - 91,073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238,952 - - 202,888 - - 1,441,840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594,754 - - 106,105 - - 700,859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581,040 - - 88,178 - - 669,218
종속기업투자주식 합계 41,300,973 50,000 - (8,962,991) 1,189,404 (106,417) 33,470,969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495,136 - - (59,023) - - 436,113
(주)연안솔라 83,622 - - 11,218 - - 94,840
관계기업투자주식 합계 578,758 - - (47,805) - - 530,953
El Gouna Solar S A E 307,933 - (304,612) 28,871 (32,192) - -
공동기업투자주식 합계 307,933 - (304,612) 28,871 (32,192) - -

(*) 배당으로 인한 감소액입니다.

(4)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공동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당기총포괄손익
--- --- --- --- --- ---
에스퓨얼셀(주) 105,301,425 47,104,369 10,430,833 (9,326,780) (9,326,780)
에스파워(주) 38,610,751 34,937,868 14,537,475 (1,188,824) (980,682)
주식회사 에스링크 157,254 292,300 14,056 (146,905) (146,905)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989,861 10,225 146,971 (244,069) (21,399)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1,068,355 11,041 864,252 138,710 93,203
SEAI ELK Grove, LLC 10,626,021 8,145,805 748,780 (365,535) (702,121)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3,072,927 1,644,041 422,269 145,102 81,887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2,058,536 373,874 379,764 236,147 164,252
S-ENERGY CHILE SPA 7,038,166 30,276,467 931,849 (1,942,667) (1,095,091)
S-ENERGY Japan Co., Ltd. 5,196,964 14,141,748 2,175,174 (813,714) (867,267)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3,659,593 3,331,115 261,218 36,143 36,143
(주)글리코태양광 327,099 120,806 - - -
에스플래닛이호 (주) 400,262 399,476 - - -
에스플래닛삼호 (주) 564,158 563,358 - - -
에스플래닛구호 (주) 998 - - - -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8 4 - - -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8 4 - - -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5,216 1,100 - 2 2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5,216 1,100 - 2 2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468,570 469,079 - - -
에스모빌리티(주) 229,353 - - 1,671 1,671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448,053 36,634 250,542 (30,420) (30,420)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8,300,414 6,194,797 723,879 189,093 189,093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7,502,162 5,512,141 622,574 185,502 185,502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1,958,488 706,029 180,003 113,809 113,809
(주)연안솔라 3,663,571 544,655 131,497 (42,425) (42,425)
Wodonga Solar Power Pty.Ltd. 10,607,923 14,878,143 - - 130,378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당기총포괄손익
--- --- --- --- --- ---
에스퓨얼셀(주) 122,063,995 54,191,192 33,569,472 (1,115,700) (1,115,700)
에스파워(주) 13,955,907 11,133,240 14,564,481 (4,890,115) (4,891,093)
주식회사 에스링크 26,392 14,533 - (38,140) (38,140)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1,287,386 286,351 187,681 (54,942) 71,047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970,111 6,000 223,987 8,230 126,228
SEAI ELK Grove, LLC 10,880,733 7,698,396 1,353,690 (540,772) 167,187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2,909,691 1,562,693 483,278 95,295 255,573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1,876,294 355,885 427,156 200,911 376,718
S-ENERGY CHILE SPA 5,721,569 27,864,780 1,466,390 (5,303,247) (5,718,925)
S-ENERGY Japan Co., Ltd. 5,336,960 13,414,477 2,445,719 (6,713,938) (7,020,299)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3,628,339 3,336,005 331,744 (35,529) (35,529)
(주)글리코태양광 327,099 120,806 - (4) (4)
에스플래닛이호 (주) 400,262 399,476 - 1 1
에스플래닛삼호 (주) 564,158 563,358 - 1 1
에스플래닛구호 (주) 998 - - 1 1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998 4 - 1 1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998 4 - 1 1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5,214 1,100 - 4 4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5,214 1,100 - 4 4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468,569 469,079 - 1 1
에스모빌리티(주) 378,902 151,220 232,000 (116,178) (116,178)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552,230 110,391 584,213 202,888 202,888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8,165,095 6,248,572 974,559 277,001 277,001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7,365,933 5,561,414 812,021 232,651 232,651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2,010,668 679,472 233,656 81,295 81,295
(주)연안솔라 4,013,326 851,985 928,104 373,951 373,951
Wodonga Solar Power Pty.Ltd. 10,931,804 15,332,402 - (14,659) (189,419)
El Gouna Solar S A E - - - (41) (40)

(5)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시장성 있는 종속기업투자 및 관계기업, 공동기업투자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회사명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시장가치 장부가액 시장가치 장부가액
--- --- --- --- --- ---
종속기업투자 에스퓨얼셀(주) 24,284,280 17,669,579 19,006,014 20,644,222

(6) 당분기 및 전기 중 지분법 적용의 중지로 인하여 인식하지 못한 누적 미반영 지분변동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회사명 당분기 전기
--- --- --- ---
미반영 손실 미반영 손실누계 미반영 손실누계
--- --- --- ---
주식회사 에스링크 (135,045) (135,045) -
S-ENERGY Japan Co., Ltd. (320,268) (3,269,394) (2,949,126)
S-ENERGY CHILE SPA (1,077,955) (23,277,307) (22,199,352)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 (510) (510)
Wodonga Solar Power Pty.Ltd. 84,746 (2,775,643) (2,860,389)

15. 유형자산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정부부조금 장부금액
--- --- --- --- ---
토지 4,796,297 - - 4,796,297
건물 4,775,284 (1,934,458) - 2,840,826
구축물 74,120 (26,544) - 47,576
기계장치 14,570,696 (9,622,312) (1) 4,948,383
차량운반구 159,355 (55,196) - 104,159
공구와기구 405,548 (221,432) - 184,116
비품 155,348 (68,052) - 87,296
시설장치 5,328,365 (5,005,946) - 322,419
사용권자산 2,681,706 (2,308,339) - 373,367
건설중인자산 72,091 - - 72,091
합 계 33,018,810 (19,242,279) (1) 13,776,530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정부부조금 장부금액
--- --- --- --- ---
토지 4,796,297 - - 4,796,297
건물 4,775,284 (1,844,852) - 2,930,432
구축물 74,120 (25,154) - 48,966
기계장치 14,508,934 (8,839,257) (1) 5,669,676
차량운반구 159,355 (27,061) - 132,294
공구와기구 405,548 (175,235) - 230,313
비품 130,312 (41,428) - 88,884
시설장치 5,328,365 (4,977,909) - 350,456
사용권자산 2,687,134 (1,617,573) - 1,069,561
합 계 32,865,349 (17,548,469) (1) 15,316,879

(2) 당분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 득 처분 및 폐기 감가상각 기 타 기말금액
--- --- --- --- --- --- ---
토지 4,796,297 - - - - 4,796,297
건물 2,930,432 - - (89,606) - 2,840,826
구축물 48,966 - - (1,390) - 47,576
기계장치 5,669,676 61,762 - (783,055) - 4,948,383
차량운반구 132,294 - - (28,135) - 104,159
공구와기구 230,313 - - (46,197) - 184,116
비품 88,884 25,035 - (26,623) - 87,296
시설장치 350,456 - - (28,037) - 322,419
사용권자산 1,069,561 18,301 (1,977) (712,518) - 373,367
건설중인자산 - 72,091 - - - 72,091
합 계 15,316,879 177,189 (1,977) (1,715,561) - 13,776,530

(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 득 처 분 감가상각비 기 타(*) 기말금액
--- --- --- --- --- --- ---
토지 4,796,297 - - - - 4,796,297
건물 3,049,908 - (1) (119,475) - 2,930,432
구축물 50,819 - - (1,853) - 48,966
기계장치 6,782,797 10,500 - (1,123,621) - 5,669,676
차량운반구 1 150,055 - (17,762) - 132,294
공구와기구 8,832 232,546 - (11,065) - 230,313
비품 46,172 60,878 (433) (25,633) 7,900 88,884
시설장치 432,494 - (43,275) (38,763) - 350,456
사용권자산 1,957,054 84,144 (24,956) (946,681) - 1,069,561
건설중인자산(*) 139,428 - (772) - (138,656) -
합 계 17,263,802 538,123 (69,437) (2,284,853) (130,756) 15,316,879
(*) 건설중인자산에서 130,756천원이 무형자산으로 대체되었습니다.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와 관련하여 손익으로 인식된 금액과 단기리스 및 소액 기초자산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 712,518 698,507
단기리스 관련 비용 25,153 69,122
소액리스 관련 비용 19,711 9,300
리스부채 이자비용 61,545 130,346
합 계 818,927 907,275

(4) 당분기 중 리스의 총 현금 유출은 821,967천원(전분기 : 755,623천원)입니다.(5) 보험가입자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보험가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보험종류 보험가입자산 보험회사 부보금액
--- --- --- --- ---
당분기말 전기말
--- --- --- --- ---
화재보험(*) 건물, 기계장치, 재고자산 DB손해보험 30,006,369 30,006,369
재고자산 2,000,000 2,000,000

(*) 상기 화재보험은 차입금과 관련하여 한국산업은행과 기업은행에 질권설정되어 있습니다.(주석 19 참조)

16. 투자부동산(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장부금액
--- --- --- ---
투자부동산 381,229 (80,148) 301,081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장부금액
--- --- --- ---
투자부동산 381,229 (75,930) 305,299

(2) 당분기 및 전기 중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감가상각비 기말금액
--- --- --- ---
투자부동산 305,299 (4,218) 301,081

(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감가상각비 기말금액
--- --- --- ---
투자부동산 310,923 (5,624) 305,299

(3)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 토지의 공시지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장부금액 공시지가 장부금액 공시지가
--- --- --- --- ---
토지 156,250 308,577 156,250 305,436

17. 무형자산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무형자산 장부금액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상각누계액 장부금액
--- --- --- ---
산업재산권 5,566,152 (5,014,473) 551,679
소프트웨어 608,599 (596,801) 11,798
회원권 369,605 - 369,605
합 계 6,544,356 (5,611,274) 933,082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취득원가 상각누계액 장부금액
--- --- --- ---
산업재산권 5,420,433 (4,819,973) 600,460
소프트웨어 608,599 (592,672) 15,927
회원권 369,605 - 369,605
합 계 6,398,637 (5,412,645) 985,992

(2) 당분기 및 전기 중 무형자산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 득 상 각 대 체 기말금액
--- --- --- --- --- ---
산업재산권 600,460 145,719 (194,500) - 551,679
소프트웨어 15,927 - (4,129) - 11,798
회원권 369,605 - - - 369,605
합 계 985,992 145,719 (198,629) - 933,082

(전기)

(단위: 천원)
구 분 기초금액 취 득 상각비 대 체(*) 기말금액
--- --- --- --- --- ---
산업재산권 490,851 277,235 (278,382) 110,756 600,460
소프트웨어 1,432 - (5,505) 20,000 15,927
회원권 369,605 - - - 369,605
합 계 861,888 277,235 (283,887) 130,756 985,992

(*) 전기 중 건설중인자산에서 대체되었습니다. 18.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유동 유동
--- --- ---
매입채무 10,886,380 16,302,333
미지급금 4,216,285 2,759,410
미지급비용 51,539 46,097
합 계 15,154,204 19,107,840

(2) 공급자금융약정공급자금융약정은 하나 이상의 금융기관 등이 당사가 공급자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액을 지급하고, 당사는 공급자가 지급받은 이후에 해당 약정의 조건에 따라 금융기관 등에 지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약정은 관련 송장의 지급기한보다 당사에 연장된 지급기한을 제공하거나, 당사의 공급자가 대금을 조기에 수취하게 합니다.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부채의 약정한도와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USD)
구 분 약정내용 통화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약정금액 장부금액 약정금액 장부금액
--- --- --- --- --- --- ---
국민은행 포괄외화지급보증 USD 7,800 6,411 8,415 6,900
산업은행 외화수입신용장인수대출 USD - - 4,000 -
하나은행 수입신용장발행(외화) USD 3,000 128 3,000 -
합 계 USD 10,800 6,539 15,415 6,900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지급기일 범위와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지 않는 비교가능한 매입채무의 지급기일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지급기일의 범위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부채 청구서발행 후 90~364일
공급자금융약정이 아닌 부채 청구서발행 후 10~90일

당분기와 전분기에 각각 하기와 같이 매입채무에서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이 있었습니다. 공급자금융약정 부채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간주됩니다. 현금흐름표에서 은행이 지급한 금액은 영업활동 현금유출과 재무활동 현금유출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공급자 금융약정에 따른 부채는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공급자금융부채로의 비현금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공급자금융약정 부채로의 비현금 변동 9,168,803 8,986,098

19. 차입금(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단기차입금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차입처 연이자율(%) 당기말 전기말
--- --- --- --- ---
단기수출자금 한국수출입은행 6.04 6,750,000 7,500,000
기업운전일반자금 하나은행 외 3 3.79~6.18 20,700,000 21,910,000
USANCE차입금 산업은행 외 2 4~7 9,168,803 10,142,297
합 계 36,618,803 39,552,297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장기차입금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차입처 연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시설자금대출 한국산업은행 1.75 1,070,940 2,017,390
차감: 유동성장기부채 (689,340) (1,227,520)
차감잔액 381,600 789,870

(3) 당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유동성장기부채 포함)의 경과기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기 간 금 액
--- ---
1년 이내 689,340
2년 이내 254,400
3년 이내 127,200
합 계 1,070,940

(4)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장ㆍ단기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금융기관 등에 담보로 제공한 당사의 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금융기관명 차입금 등의 내역 담보설정일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채권최고액
--- --- --- --- --- --- ---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한국수출입은행 단기차입금 2014-06-27 재고자산 10,572,053 10,400,000 10,400,000
한국산업은행 장기차입금 2025-07-16 토지, 건물, 기계장치 12,886,587 10,000,000 26,500,000
기업은행 수입신용장 2025-07-30 5,384,448 -
기업은행 단기차입금 2025-07-30 3,000,000 -
합 계 23,458,640 28,784,448 36,900,000

(5) 장단기차입금에 대해 최대주주와 종속기업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주석 38 참조).

20. 신주인수권부사채(1)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신주인수권부사채 2023-09-15 2028-09-15 1.00% 1,620,000 7,000,000
가산: 사채상환할증금 84,964 367,129
차감: 신주인수권조정 (894,450) (4,496,813)
신주인수권부사채 순장부가액 810,514 2,870,316
파생상품자산(매도청구권) - 117,305
파생상품부채(신주인수권 및 조기상환청구권) 814,595 3,001,297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조건에 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제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최초발행가액 7,000,000천원
미행사잔액 1,620,000천원
발행일 2023-09-15
만기일 2028-09-15
표면이자율 / 만기이자율 1% / 2%
행사시 발행주식 및 주식수 보통주/880,913주(최근 조정 행사가액 기준)
전환기간 사채발행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원금상환일 전 1개월이 되는 날까지
전환가액 (1) 최초 전환가액: 2,051원/주(2023년 09월 15일)(2) 1차 조정가액: 1,969원/주(2024년 04월 15일)(3) 2차 조정가액: 1,436원/주(2024년 11월 15일)(4) 3차 조정가액: 1,839원/주(2025년 06월 15일)
상환방법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만기일인 2028년 09월 15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5.2447%(소수점 넷째자리 미만 절사)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에 상환한다. 단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원금 만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매도청구권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2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4년 09월 15일로부터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5년 09월 15일까지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이하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단, 발행회사는 각 사채권자에 대하여 각 사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사채 발행가액의 20%를 초과하여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조기상환권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5년 09월 15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발행회사는 조기상환지급일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분기 복리 2% 조기상환수익률을 가산한 금액을 지급한다.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관련하여 발생한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행사(상환) 평가 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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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자산 117,305 - (81,778) (35,527) -
파생상품부채 3,001,297 - (2,343,751) 157,049 814,595

(전기)

(단위 : 천원)
구 분 기초 발행 행사(상환) 평가 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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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자산 255,273 - - (137,968) 117,305
파생상품부채 4,814,059 - - (1,812,762) 3,001,297

21. 기타금융부채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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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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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부채 356,991 39,116 1,064,652 104,139

22. 기타부채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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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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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금 1,827,519 444,921
선수금 752,527 9,892,937
누적유급휴가 관련 미지급비용 198,889 198,889
합 계 2,778,935 10,536,747

23. 충당부채(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충당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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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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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보증부채(*1) 54,350 276,085 76,649 341,009
차감 : 현재가치할인차금 (12,279) (88,300) (15,610) (109,297)
금융보증부채(*2) 93,771 48,247 89,350 80,616
발전보증충당부채(*3) 11,146,337 - 17,170,215 -
소송충당부채(*4) - 1,710,462 - 2,029,323
복구충당부채 - 200,000 - 200,000
합 계 11,282,179 2,146,494 17,320,604 2,541,651
(*1) 제품보증관련 충당부채는 모듈제품 판매에 대한 당사의 보증정책에 따라 소요되는 경제적효익의 미래유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현재가치로 평가한 것입니다. 이러한 추정은 과거보증경험을 기초로 하였으나, 새로운 재료, 제조과정 변경, 제품 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타 사건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특수관계자 등에게 제공한 차입금 등에 대한 지급보증과 관련하여 금융보증부채를 계상하였습니다.
(*3) 발전량관련 충당부채는 EPC 설치공사 완료후 보증약정에 따라 소요되는 경제적 효익의 미래유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현재가치로 평가한 것 입니다. 이러한 추정은 과거발전경험을 기초로 하였으나, 환경조건, 발전소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타 사건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4) 당사를 피고로 하는 소송에 대해 법률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충당부채를 계상하였습니다.

(2) 당분기 및 전기 중 판매보증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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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292,751 155,452
전입액(환입액) (15,774) 298,875
사용액 (71,448) (105,462)
현재가치할인차금 24,327 (56,114)
기말금액 229,856 292,751

(3) 당분기 및 전기 중 발전량보증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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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17,170,215 14,633,371
전입액 (1,161,789) 491,363
사용액 - (233,525)
외화평가 (4,862,089) 2,061,181
현재가치할인차금 - 217,825
기말금액 11,146,337 17,170,215

24. 자본금(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자본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주, 원)
구 분 수권주식수 발행주식수 액면가액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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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100,000,000 22,902,821 500 11,451,410,500

(전기말)

(단위: 주, 원)
구 분 수권주식수 발행주식수 액면가액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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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100,000,000 19,504,503 500 9,752,251,500

(2) 당분기 및 전기 중 발행주식수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주)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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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발행주식수 19,504,503 19,504,503
신주인수권 행사 3,398,318 -
기말발행주식수 22,902,821 19,504,503

25. 기타불입자본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불입자본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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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발행초과금 76,889,832 74,473,198
전환권대가 401,346 401,346
지분법자본잉여금변동 (15,221) -
자기주식 (7,472,281) (7,472,281)
자기주식처분손익 (43,199) (43,199)
기타자본조정 3,821,252 3,821,252
합 계 73,581,729 71,180,316

(2) 당분기 및 전기 중 자기주식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

(3) 당분기 및 전기 중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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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74,473,199 74,473,199
신주인수권 행사 2,416,633 -
유상증자 - -
기말금액 76,889,832 74,473,199

(4) 당분기 및 전기 중 전환권대가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5) 당분기 및 전기 중 지분법자본잉여금변동의 변동내역의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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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 -
종속기업의 자본잉여금 변동으로 인한 당기변동액 (15,221) -
기말금액 (15,221) -

(6) 당분기 및 전기 중 기타자본조정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

26. 결손금과 배당금(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결손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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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준비금(*) 956,171 956,171
미처리결손금 (53,463,199) (50,797,716)
합 계 (52,507,028) (49,841,545)

(*) 상법상의 규정에 따라 납입자본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마다 주식배당을 제외한 이익배당액의 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배당의재원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자본전입 또는 결손보전을 위해서만 사용될 수 있습니다.

(2) 당분기 및 전기 중 미처리결손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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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50,797,716) (25,464,796)
분기순이익(손실) (2,665,483) (25,332,920)
기말금액 (53,463,199) (50,797,716)

(3) 당분기 및 전기 중 배당금 지급내역은 없습니다.

27. 기타자본구성요소(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자본구성요소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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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615,826 615,826
지분법자본변동 536,626 1,018,411
합 계 1,152,452 1,634,237

(2) 당분기 및 전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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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615,826 197,64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 418,180
기말금액 615,826 615,826

(3) 당분기 및 전기 중 지분법자본변동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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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금액 1,018,411 (138,801)
종속기업의 기타포괄손익 변동으로 인한 당기변동액 (481,785) 1,157,212
기말금액 536,626 1,018,411

28. 수익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수익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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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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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13,153,781 40,279,082 15,212,370 39,357,816
용역 등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 450,690 1,085,577 355,209 1,152,185
건설형 공사계약으로 인한 수익 1,363,042 5,429,718 4,016,356 13,613,429
합 계 14,967,513 46,794,377 19,583,935 54,123,430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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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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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점에 인식 13,513,610 41,093,987 15,212,370 39,357,816
기간에 걸쳐 인식 1,453,903 5,700,390 4,371,565 14,765,614
합 계 14,967,513 46,794,377 19,583,935 54,123,430

29. 건설형 공사계약 및 계약자산과 계약부채 (1)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계약자산과 계약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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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산(미청구공사) 598,030 626,946
손실충당금 (51,490) (54,168)
계약부채(초과청구공사) 1,205,301 828,259

(2) 전기말 현재 진행 중이었던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하는 계약으로서 계약의 총계약금액 및 총계약원가에 대한 당기 중 추정의 변경과 그러한 추정의 변경이 당기손익과 미래기간의 손익, 미청구공사 등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변동내역 당분기손익 미래손익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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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C 사업부문 추정총계약원가의 변동 452,568 - 452,568
계약금액변동 (302,000) - (302,000)
합 계 150,568 - 150,568

(3) 당분기 및 전기 중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프로젝트명 계약일 완공예정일 진행률 계약자산 공사미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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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이앤씨1호 주식회사 2022-11-04 2024-07-01 98.87% - 1,817,184

(전기)

(단위: 천원)
프로젝트명 계약일 완공예정일 진행률 계약자산 공사미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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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이앤씨1호 주식회사 2022-11-04 2024-07-01 98.86% - 1,917,184
이원호 수상태양광발전설비(45MW) 2021-03-30 2024-10-23 99.68% - 1,780,470
제주수망100MW태양광발전소 2022-03-16 2024-12-31 0.00% - -

30. 판매비와관리비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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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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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710,232 2,287,621 947,259 2,847,737
상여 - - 26,800 26,800
퇴직급여 50,460 156,362 74,920 220,760
복리후생비 106,143 350,418 135,806 412,610
여비교통비 42,276 150,064 48,245 175,059
접대비 27,927 91,042 36,781 115,993
통신비 9,950 31,630 10,504 32,368
세금과공과 52,911 113,158 51,463 154,949
유형자산상각비 186,728 560,320 178,971 531,434
무형자산상각비 65,384 198,629 72,819 207,031
임차료 8,645 31,697 18,936 70,227
수선유지비 - 137 16,108 49,832
보험료 64,398 210,101 98,310 242,688
차량유지비 18,876 52,193 25,314 73,511
운반비 321,319 1,048,087 327,627 649,184
교육훈련비 7,446 12,313 364 1,002
도서인쇄비 2,298 9,555 733 10,012
소모품비 44,159 99,322 23,532 45,180
지급수수료 284,177 1,053,351 641,449 1,071,915
수도광열비 3,915 10,585 - -
경상연구개발비 83,919 314,076 144,067 337,777
대손상각비 350,529 (1,010,598) 542,199 529,601
수출제비용 19,379 88,828 58,249 60,772
견본비 30,758 97,043 18,967 54,293
광고선전비 - 5,947 - 1,340
판매보증비 6,509 8,553 9,582 272,610
발전량보증비 12,620 (1,161,789) 90,473 487,712
합 계 2,510,958 4,808,645 3,599,478 8,682,397

31.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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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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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수익 815,619 1,276,846 306,702 702,694
배당금수익 - 14,547 - 14,38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0,056 40,542 3,470 141,189
외환차익 172,933 612,312 107,261 135,779
외화환산이익 (823,585) 1,200,426 (45,107) 693,696
파생상품평가이익 - 175,444 - 986,454
합 계 175,023 3,320,117 372,326 2,674,198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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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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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비용 1,144,889 2,443,227 1,052,337 3,165,79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2,346 117,481 42,227 42,838
외환차손 101,134 165,847 130,397 811,072
외화환산손실 (52,077) 459,072 (1,849,465) 460,432
파생상품평가손실 210,971 368,020 - 51,958
사채상환손실 12,777 12,777 - -
금융보증비용(환입) - - - (88,775)
합 계 1,430,040 3,566,424 (624,504) 4,443,315

32. 지분법이익 및 손실(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지분법이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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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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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기업투자주식평가이익 71,320 1,423,885 (10,829) 688,627
관계기업투자주식평가이익 30,613 37,285 9,981 11,772
공동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 28,891 28,891
합 계 101,933 1,461,170 28,043 729,290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지분법손실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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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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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기업투자주식평가손실 1,415,305 3,551,325 1,386,484 3,857,515
관계기업투자주식평가손실 - 1,273 (13,202) 66,330
공동기업투자주식평가손실 - - - 20
합 계 1,415,305 3,552,598 1,373,282 3,923,865

33. 기타영업외수익과 비용

(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기타영업외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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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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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권자산처분이익 - 241 - -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 419,368 - -
잡이익 (575,149) 417,251 35,168 65,257
합 계 (575,149) 836,860 35,168 65,257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기타영업외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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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대손상각비 1,263,604 2,978,464 1,279,040 1,999,969
유형자산처분손실 - - - 44,047
소송충당부채전입액 (7,011) 288,378 - -
잡손실 33,245 220,044 42,036 386,847
합 계 1,289,838 3,486,886 1,321,076 2,430,863

34.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유효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추정연간유효법인세율과 법정세율의 차이는 주로 이연법인세의 실현가능성 평가등에 기인합니다.

35. 비용의 성격별 분류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발생한 비용의 성격별로 분류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천원)
계정과목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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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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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의 변동 10,493,883 33,102,033 - - 10,493,883 33,102,033
종업원급여 630,567 2,110,368 760,692 2,443,982 1,391,259 4,554,350
감가상각비 537,018 1,159,459 186,728 560,320 723,746 1,719,779
무형자산상각비 - - 65,384 198,629 65,384 198,629
지급수수료 66,356 242,921 284,178 1,053,353 350,534 1,296,274
외주용역비 331,293 1,127,723 - - 331,293 1,127,723
수출제비용 - - 19,379 88,828 19,379 88,828
경상연구개발비 - - 83,919 314,076 83,919 314,076
기타 650,481 1,920,950 1,110,678 149,457 1,761,159 2,070,407
합 계 12,709,598 39,663,454 2,510,958 4,808,645 15,220,556 44,472,099

(전분기)

(단위: 천원)
계정과목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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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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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의 변동 9,659,752 25,531,375 - - 9,659,752 25,531,375
종업원급여 765,609 1,756,181 1,048,979 3,095,297 1,814,588 4,851,478
감가상각비 384,085 1,185,344 178,971 531,434 563,056 1,716,778
무형자산상각비 - - 72,819 207,031 72,819 207,031
지급수수료 208,576 1,082,850 641,448 1,071,915 850,024 2,154,765
외주용역비 3,505,602 12,377,247 - - 3,505,602 12,377,247
수출제비용 - - 58,249 60,772 58,249 60,772
경상연구개발비 - - 144,067 337,777 144,067 337,777
기타 832,410 2,685,897 1,454,945 3,378,171 2,287,355 6,064,068
합 계 15,356,034 44,618,894 3,599,478 8,682,397 18,955,512 53,301,291

36. 주당이익(1)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 1주에 대한 이익을 계산한 것으로 당분기 및 전분기의 기본주당순이익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당분기 전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보통주 분기순이익(손실)(A) (4,686,418,892)원 (2,665,482,663)원 (1,002,506,645)원 (6,427,491,037)원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B) 22,042,546주 20,534,750주 18,644,228주 18,644,228주
기본주당손실 (C = A÷B) (213)/주 (130)/주 (54)/주 (345)/주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주)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 ---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 --- --- --- ---
발행주식수 22,902,821 19,504,503 19,504,503 19,504,503
차감: 가중평균자기주식수 1,890,522 (860,275) (860,275)
가산: CB,BW 등 전환(행사)주식수 (860,275) (860,275)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22,042,546 20,534,750 18,644,228 18,644,228

(3) 당분기의 경우 반희석화효과로 희석주당순이익(손실)은 기본주당순이익(손실)과 동일합니다.(4) 전분기의 경우 전분기순손실이 발생하여 희석화가 되지 않으므로, 전분기의 희석주당이익(손실)은 기본주당이익(손실)과 동일합니다.

37. 범주별 금융상품 및 위험관리

(1) 자본위험관리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자본조달비율 및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총차입금(a) 38,500,257 44,440,003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b) 2,255,713 5,208,155
순부채(c)=(a)-(b) 36,244,544 39,231,848
부채총계(d) 72,278,071 98,945,193
자본총계(e) 33,678,564 32,725,259
총자본(f)=(d)+(e) 105,956,635 131,670,452
자본조달비율((c)/(f)) 34.2% 29.8%
순부채비율((d)/(e)) 214.6% 302.4%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범주별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장부가액 공정가치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2,255,713 - - 2,255,713 2,255,713
장단기금융상품 4,130,442 - - 4,130,442 4,130,44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0,146,999 - - 20,146,999 20,146,99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156,435 - 3,156,435 3,156,43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6,009,809 6,009,809 6,009,809
기타금융자산 1,292,967 - - 1,292,967 1,292,967
파생상품자산 - - - - -
합 계 27,826,121 3,156,435 6,009,809 36,992,365 36,992,365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장부가액 공정가치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5,208,155 - - 5,208,155 5,208,155
장단기금융상품 15,813,664 - - 15,813,664 15,813,66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30,625,707 - - 30,625,707 30,625,70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156,435 - 3,156,435 3,156,43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5,833,070 5,833,070 5,833,070
기타금융자산 844,811 - - 844,811 844,811
파생상품자산 - - 117,305 117,305 117,305
합 계 52,492,337 3,156,435 5,950,375 61,599,147 61,599,147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부채의 범주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공정가액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공정가액
---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5,154,204 - 15,154,204 19,107,840 - 19,107,840
장단기차입금 37,689,743 - 37,689,743 41,569,687 - 41,569,687
파생상품부채 - 814,595 814,595 - 3,001,297 3,001,297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4 - 810,514 2,870,316 - 2,870,316
합 계 53,654,461 814,595 54,469,056 63,547,843 3,001,297 66,549,140

(4)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금융상품의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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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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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수익:
이자수익 1,276,846 - - - 702,694 - - -
배당금수익 - 14,547 - - - 14,386 - -
외환차익 8,862 - 603,450 - 7,706 - 128,073 -
외화환산이익 959,919 - 240,507 - 398,185 - 295,511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175,444 - - - 986,45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 40,542 - - - 141,189 - -
합 계 2,245,627 55,089 843,957 175,444 1,108,585 155,575 423,584 986,454
금융비용:
이자비용 - - 2,443,227 - - - 3,165,790 -
외환차손 82,515 - 83,332 - 6,642 - 804,430 -
외화환산손실 359,272 - 99,800 - 334,431 - 126,001 -
파생상품평가손실 - 368,020 - - - 51,958 - -
사채상환손실 - - 12,777 - - - - -
금융보증비용(환입) - - - - - - (88,775)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 117,481 - - - 42,838 - -
합 계 441,787 485,501 2,639,136 - 341,073 94,796 4,007,446 -

(5) 재무위험관리당사는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시장위험은 다시 환율변동위험, 이자율변동위험과 지분증권에 대한 시장가치의 변동위험 등으로 구분 됨). 당사는 이러한 위험요소들을 관리하기 위하여 각각의 위험요인에 대해 면밀하게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위험관리 정책 및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습니다.재무위험관리의 대상이 되는 당사의 금융자산은 현금및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매도가능금융자산, 매출채권및기타채권, 기타금융자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부채는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 시장위험1) 환율변동 위험당사는 글로벌 영업 및 장부통화와 다른 수입과 지출로 인해 외화 환포지션이 발생하며,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로는 USD, EUR, JPY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외화로 표시된 채권과 채무 관리시스템을 통하여 환노출 위험을 주기적으로 평가, 관리및 보고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USD, EUR , JPY에 대한 기능통화(KRW)의 환율 10%변동시 환율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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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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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1,392,004) 1,392,004 (1,347,351) 1,347,351
EUR (1,602) 1,602 11,442 (11,442)
JPY - - 101,905 (101,905)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100% 대손으로 설정된 자산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 주가변동 위험당사는 유동성관리 및 영업상의 필요 등으로 비상장주식을 포함하는 지분증권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위하여 하나 이상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 투자수단을 이용하고 있으며, 시장성 있는 지분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민감도 분석은기재하지 않았습니다. 3) 이자율 위험당사는 투자, 차입에서 비롯한 이자수익(비용)의 변동위험 등의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이자율 변동위험은 채권 등 이자지급 부채의 발행이자수취 자산에의 투자 등에서 비롯됩니다.

당사는 이자율에 대한 노출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가 보유한 금융자산과 부채는 대부분 고정이자율로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하여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 신용위험신용위험은 당사의 통상적인 거래 및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며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이 계약 조건상 의무사항을 지키지 못하였을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당사는 주기적으로 고객과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 및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재무신용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과 거래상대방 각각에 대한 신용한도를 설정하고 재검토 및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당기 중 중요한 손상의 징후나 회수기일이 초과된 대여금 및 수취채권 등 금융자산은발생하지 않았으며 당사는 당당분기말 현재 채무불이행 등이 발생할 징후는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현금및현금성자산, 각종 예금 그리고 파생금융상품 등과 같은 금융기관과의 거래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위해, 당사는 신용도가 높은 금융기관들에 대해서만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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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및현금성자산 2,255,713 5,208,155
장단기금융상품 4,130,442 15,813,66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0,146,999 30,625,70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156,435 3,156,43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6,009,809 5,833,070
기타금융자산 1,292,967 844,811
파생상품자산 - 117,305
합 계 36,992,365 61,599,147

다. 유동성 위험당사는 적정 유동성의 유지를 위하여 주기적인 자금수지 예측, 조정을 통해 유동성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원활한 자금운영을 할 수 있도록 신용등급 등이 일정수준 이상인 국내외 금융기관에 매출채권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들과 당좌차월약정 등을 맺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에서 언급한 예측을 통해 결정된 대로 여유있는 유동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절한 만기나 충분한 유동성을 제공해주는 이자부 당좌예금, 정기예금, 수시입출금식 예금 등의 금융상품을 선택하여 잉여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한편, 금융부채를 보고기간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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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년 미만 1~5년 5년 이상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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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채무및기타채무 15,154,204 15,154,204 - - 15,154,204
단기차입금 36,618,803 38,339,261 - - 38,339,261
장기차입금(*1) 1,070,940 689,340 388,278 - 1,077,618
신주인수권부사채 810,514 1,652,972 - - 1,652,972
금융보증부채(*2) 142,019 16,246,800 2,340,000 - 18,586,800
리스부채 396,107 368,052 40,771 - 408,823
합 계 54,192,587 72,450,629 2,769,049 - 75,219,678

(*1) 1년미만의 장기차입금은 유동성대체 금액입니다.(*2) 계약상 현금흐름은 제공한 지급보증한도액에 해당합니다.(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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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년 미만 1~5년 5년 이상 합 계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9,107,840 19,107,840 - - 19,107,840
단기차입금 39,552,297 41,559,018 - - 41,559,018
장기차입금(*1) 2,017,390 1,227,520 803,693 - 2,031,213
신주인수권부사채 2,870,316 7,142,471 - - 7,142,471
금융보증부채(*2) 169,966 15,826,800 3,540,000 - 19,366,800
리스부채 1,168,791 1,132,894 108,588 - 1,241,482
합 계 64,886,600 85,996,543 4,452,281 - 90,448,824

(*1) 1년미만의 장기차입금은 유동성대체 금액입니다.(*2) 계약상 현금흐름은 제공한 지급보증한도액에 해당합니다.

(6)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 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국공채 및 무담보회사채).
- (파생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유사한 금융상품에 대하여 관측가능한 현행시장거래에서의 가격과 딜러 호가를 사용하여 할인된 현금흐름분석에 기초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결정하였습니다.
-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공시된 가격을 이용하여 계산되었습니다. 다만 공시된 가격을 이용할 수 없다면, 옵션이 아닌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금융상품의 가중평균만기에 대하여 적용가능한 수익률곡선을 사용하며 옵션인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옵션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할인된 현금흐름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통화선도계약은 공시된 선도환율과 계약의 만기와 일치하는 공시된 이자율로부터 도출된 수익률곡선을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이자율스왑은 공시된 이자율로부터 도출된 적용가능한 수익률곡선에 기초하여 추정되고 할인된 미래현금흐름의현재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금융상품은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가격과 가치평가모형에 투입되는 변수의 관측가능성 정도에 따라 수준을 1,2 및 3으로 나누고 있으며 각각의 금융상품을어느 수준으로 측정했는지 구분하여 공정가치수준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수준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수준 1)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수준 3)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다음 표는 최초 인식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을 공정가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정도에 따라 수준 1에서 수준 3으로 분류하여 분석한 것입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파생상품자산 - - - - - 117,305 - 117,30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6,009,809 6,009,809 - - 5,833,070 5,833,0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3,156,435 3,156,435 - - 3,156,435 3,156,435
합 계 - - 9,166,244 9,166,244 - 117,305 8,989,505 9,106,810

다)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로 분류된 자산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말공정가치 전기말공정가치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파생상품자산 - 117,305 현재가치법 이자율

라)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으로 분류된 자산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분기말공정가치 전기말공정가치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출자금 448,172 116,307 순자산가치접근법 -
보험상품 1,972,705 2,033,003 기타 -
지분증권 등 3,588,932 3,683,760 기타 -
소 계 6,009,809 5,833,0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지분증권 등 3,156,435 3,156,435 현금흐름 할인모형 등 할인율
합 계 9,166,244 8,989,505

38. 특수관계자거래

(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특수관계자의 명칭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에스파워(주)
주식회사 에스링크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ELK Grove, LLC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S-ENERGY Japan Co., Ltd.
S-ENERGY CHILE SPA
S-POWER CHILE SPA
에스에너지태양광발전소(주)
(주)글리코태양광
에스플래닛이호 (주)
에스플래닛삼호 (주)
에스플래닛구호 (주)
에스플래닛십일호 (주)
에스플래닛십이호 (주)
에스플래닛십구호 (주)
에스플래닛이십호 (주)
에스플래닛삼십호 (주)
에스모빌리티(주)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디에스에너지주식회사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주)
에스인베스트먼트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관계기업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주)연안솔라
(유)썬트랙솔라파크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Ltd.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구 분 회사의 명칭 매출 등 매입 등
--- --- --- --- --- ---
매출 기타 매입 기타
--- --- --- --- --- ---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220,570 - - 10
에스파워주식회사 1,221,252 13,726 74,884 108,207
주식회사 에스링크 - 2,618 - 14,056
ELK GROVE LLC - 52,636 - -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 49,160 - -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 10,267 - -
S-ENERGY Japan Co., Ltd. 206,581 - - -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 - - 45,470
주식회사 글리코태양광 - - - 5,364
합 계 1,648,403 128,407 74,884 173,107

(전분기)

(단위: 천원)
구 분 특수관계자 명 매출 등 매입 등
--- --- --- --- --- ---
매출 기타 매입 기타
--- --- --- --- --- ---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290,838 88,612 - 6,400,000
에스파워주식회사 211,921 5,754 - 2,760,018
S-ENERGY Japan Co., Ltd. 219,929 - - 768,649
S-Energy Chile SpA. - - - 1,231,320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 2 - -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 2 - -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소(주) - 136,725 - -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 38,633 - -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 71,858 - -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 90,331 - -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 - - 40,206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 6,546 - -
ELK GROVE LLC - 33,185 - 1,004,587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 149,494 - -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 162,408 - -
에스모빌리티 주식회사 - - - 53,701
관계기업 (주)연안솔라 - 11,772 - -
그린솔라남해하이웨이(주) - - - 66,330
공동기업 El Gouna Solar S A E - 28,891 - 20
합 계 722,688 824,213 - 12,324,831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회사의 명칭 계정과목 당분기말 전기말
--- --- --- --- ---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매출채권 30,998 90,385
미수금 - 70
금융보증부채 55,771 64,850
에스파워주식회사 매출채권 354,235 633,205
미수금 1,427 9,350
미지급금 23,815 -
금융보증부채 38,000 39,500
주식회사 에스링크 미수금 - 1,742
미수수익 2,618 -
단기대여금 230,000 -
선급금 50,000 -
S-ENERGY Japan Co., Ltd. 매출채권 1,019,049 1,019,049
미수금 5,038 5,038
미수수익 462,248 462,248
단기대여금 6,782,606 6,782,606
S-ENERGY CHILE SPA 매출채권 306,353 306,353
미수수익 688,279 688,279
단기대여금 2,434,308 1,170,318
장기대여금 15,523,531 13,794,079
S-POWER CHILE SPA 매출채권 148,188 148,188
ELK GROVE LLC 미수수익 162,714 115,400
단기대여금 187,668 196,742
장기대여금 1,537,393 876,730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미수수익 115,427 69,471
장기대여금 1,428,839 1,497,927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미수수익 24,107 14,509
장기대여금 298,420 312,849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매출채권 405 405
미수수익 70,899 70,899
단기대여금 273,141 227,670
주식회사 글리코태양광 미수금 - 5,284
단기대여금 110,459 100,187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 주식회사 매출채권 51,573 51,573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단기대여금 381,638 381,638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단기대여금 537,299 537,299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단기대여금 5,000 5,000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미수금 553 553
단기대여금 469,079 469,079
공동기업 Wodonga Solar Power Pty Ltd 미수수익 40,864 40,864
단기대여금 2,980,158 2,980,158
선수금 16,565 16,565
합 계 채권 36,714,514 33,065,147
채무 134,151 120,915

(4) 당분기 및 전기 중 특수관계자 장단기대여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특수관계자명 기초금액 대 여 회 수 대손상각비 기 타 기말금액
--- --- --- --- --- --- ---
에스파워주식회사 - 1,705,115 (1,705,115) - - -
주식회사 에스링크 - 230,000 - - - 230,000
S-Energy Chile SpA. - 2,993,442 - (2,993,442) - -
(주)글리코태양광 100,187 10,273 - - - 110,460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381,638 - - - - 381,638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537,299 - - - - 537,299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5,000 - - - - 5,000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469,079 - - - - 469,079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227,670 45,470 - - - 273,140
ELK GROVE LLC 1,073,472 724,400 - - (72,811) 1,725,061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312,849 - - - (14,429) 298,420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1,497,927 - - - (69,088) 1,428,839
합 계 4,605,121 5,708,700 (1,705,115) (2,993,442) (156,328) 5,458,936

(*) 당분기말 27,721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였습니다.

(전기)

(단위: 천원)
특수관계자명 기초금액 대 여 회 수 대손상각비 기 타 기말금액
--- --- --- --- --- --- ---
S-ENERGY Japan Co., Ltd. 4,335,678 1,909,854 - (6,245,532) -
S-Energy Chile SpA. - 1,714,460 - (1,714,460) - -
(주)글리코태양광 100,187 - - - - 100,187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381,638 - - - - 381,638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537,299 - - - - 537,299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5,000 - - - - 5,000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469,079 - - - - 469,079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주식회사 227,670 - - - - 227,670
ELK GROVE LLC 941,588 - - - 131,884 1,073,472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274,475 - - - 38,374 312,849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1,314,077 - - - 183,849 1,497,926
합 계 8,586,691 3,624,314 - (7,959,992) 354,107 4,605,120

(*) 전기말 24,828백만원의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였습니다.(5)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단기종업원급여 409,438 434,634
퇴직급여 100,145 119,570
합 계 509,583 554,204

(6)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최대주주로부터 지급보증(29,830백만원)을 제공받고 있습니다.(7)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종속기업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제공받은자 제공한자 관계 지급보증처 보증내용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주)에스에너지 에스퓨얼셀(주) 종속기업 기업은행 차입금 보증 6,545,000 8,837,074
국민은행 차입금 보증 4,510,000 4,510,000
우리은행 차입금 보증 5,263,100 5,263,100

(8)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특수관계자에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제공받은자 관 계 지급보증처 보증내용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에스파워(주) 종속기업 우리은행 차입금 보증 1,200,000 1,200,000
산업은행 차입금 보증 3,720,000 4,200,000
에스퓨얼셀(주) 종속기업 기업은행 어음할인 보증 1,800,000 1,800,000
채권담보대출 보증 600,000 600,000
구매자금대출 보증 2,160,000 2,160,000
우리은행 차입금 보증 1,006,800 1,006,800
구매자금대출 보증 2,400,000 2,700,000
산업은행 차입금 보증 3,240,000 3,360,000
합 계 16,126,800 17,026,800

(9)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제공하고 있는 연대보증내역은 주석40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39. 현금흐름표(1) 당분기와 전분기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중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1) 분기순이익(손실) (2,665,483) (6,427,491)
2) 조정사항 5,733,730 9,157,745
이자수익 (1,276,846) (702,694)
이자비용 2,443,227 3,165,790
법인세비용 - (79,668)
배당금수익 (14,547) (14,386)
외화환산이익 (1,200,426) (693,696)
외화환산손실 459,072 460,432
대손상각비 (1,010,598) 529,601
기타의대손상각비 2,978,464 1,999,969
재고자산평가손실 403,466 83,459
유형자산상각비 1,719,779 1,716,778
무형자산상각비 198,629 207,031
유형자산처분손실 - 44,047
사용권자산처분이익 (241) -
지분법적용투자주식평가이익 (1,461,170) (729,290)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419,368) -
지분법적용투자주식평가손실 3,552,598 3,923,86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40,542) (141,18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17,481 42,838
파생상품평가이익 (175,444) (986,454)
파생상품평가손실 368,020 51,958
사채상환손실 12,777 -
소송충당부채전입액 288,378 -
지급수수료 - (389,428)
판매보증비 8,553 272,610
금융보증비용 - (88,775)
발전량보증비 (1,161,789) 487,712
차량유지비 - 653
잡손실 188 -
잡이익 (55,931) (3,418)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7,934,977) 1,399,327
매출채권 11,054,169 9,033,662
미수금 1,789,269 152,058
미수수익 - -
선급금 615,817 654,983
선급비용 (27,695) (34,317)
선급법인세 (301,088) (94,735)
재고자산 (5,779,079) (4,501,586)
매입채무 (6,248,741) (5,947,460)
미지급금 (2,477,505) (1,876,295)
미지급비용 (666) (84,857)
선수금 (7,640,411) 4,088,473
계약부채 377,042 -
예수금 1,382,598 9,400
충당부채 (678,687) -
합 계 (4,866,730) 4,129,581

(2) 당분기 및 전분기의 현금흐름표에 포함되지 않는 주요 비현금 투자활동거래와 비현금재무활동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 --- ---
지분법자본변동 (497,005) 782,482
건설중인자산 대체 - 138,656
장기차입금 유동성 대체 408,270 1,091,450
금융보증부채 계상 27,948 189,094
리스부채 유동성대체 75,848 724,921

(3) 재무활동에서 발생한 부채의 당분기 및 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당분기)

(단위: 천원)
과 목 기초 증가 감소 대체 기말
단기차입금 39,552,297 14,000,000 (15,960,000) (973,494) 36,618,803
유동성장기부채 1,227,520 - (946,450) 408,270 689,340
장기차입금 789,870 - - (408,270) 381,600
리스부채 1,168,791 18,301 (790,985) - 396,107
신주인수권부사채 2,870,316 - (2,368,878) 309,076 810,514
합 계 45,608,794 14,018,301 (19,757,237) (973,494) 38,896,364

(전기)

(단위: 천원)
과 목 기초 증가 감소 대체 기말
단기차입금 51,061,765 24,700,000 (29,400,000) (6,809,468) 39,552,297
유동성장기부채 2,117,240 - (2,262,240) 1,372,520 1,227,520
장기차입금 3,467,390 - (1,305,000) (1,372,520) 789,870
리스부채 2,035,574 - (911,007) 44,224 1,168,791
신주인수권부사채 2,250,079 - - 620,237 2,870,316
합 계 60,932,048 24,700,000 (33,878,247) (6,145,007) 45,608,794

40.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

(1) 당사는 하나은행으로부터의 일반자금대출을 위해 신용보증기금에 대출보증보험을 가입하고 있고, 태양광모듈 및 공사에 대해 1~4년간 하자보수책임을 부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6,167만원의 지급보증을 받고 있습니다.(2)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USD, 천원)
금융기관 구분 한도약정금액
--- --- ---
국민은행 포괄외화지급보증 USD 7,800
한국산업은행 에너지이용합리화시설자금대출 11,243,000
하나은행 수입신용장발행(외화) USD 3,000
한도대출 10,000,000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중기) 6,750,000
기업은행 전자어음발행 20,000,000
한도대출 2,500,000
한도대출 5,000,000
기한부수입신용장 USD 3,700
우리은행 전자어음발행 50,000
일반자금대출 5,000,000
합 계(원화) 60,543,000
합 계(외화) USD 14,500

(3)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제3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제공받은 자 금융기관 지급보증 내역 보증금액
--- --- --- ---
(유)유일산업 서울보증보험 매출채권 팩토링 2,340,000

(*) 종속기업인 에스퓨얼셀(주)의 매출채권 팩토링과 관련하여 당사는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4)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제3자에게 제공받은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지급보증제공자 지급보증처 지급보증 내역 보증금액
--- --- --- ---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9,500,000
에스퓨얼셀(주) 한국산업단지공단 지급보증 1,699,180
에스퓨얼셀(주) 서울보증보험 하자보증 1,951,696

(5)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원고 사건내용 소송가액 진행상황
--- --- --- ---
주식회사 베스트룸 손해배상 1,063,275 2심 진행중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 구상금 30,000 2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78,493 1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27,360 1심 진행중
삼성화재해상보험 구상금 950,000 1심 진행중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 손해배상 10,436,500 1심 진행중
최미영 손해배상 180,000 1심 진행중
이승현 외1 손해배상 210,000 1심 진행중

(*)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8건의 소송사건에 피소되어 계류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동 소송 등의 최종 결과 및 영향은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며, 회사의 분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아니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6)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진행하고 있는 EPC 프로젝트의 준공의무를 보증하고 있습니다.

(7)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41개 프로젝트에 발전량 자금보충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건별로 자금보충 기간은 상이합니다. 당분기말 현재 발전량 보증에 대한 당사의 최장 의무기간은 2042년 8월입니다.(8) 당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당사는 당분기말 조건부 재매입약정에 따라 수급인이 준공예정일까지 사업시설을 준공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지체상금이 계약보증금을 초과하거나 본건 사업의 ICC 가 만료되기 이전까지 본건 사업의 공사를 준공하지 못하거나(단, ICC 의 기간이 만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준공에 지장이 없는 경우는 제외함) 임대차계약서 또는 광업권이 해지 또는 효력이 상실되고 본건 사업의 매전이 중단되는 등 본건 사업의 영위가 불가능해 진 경우 도급인으로부터 사업시설 및 본건 사업에 관한 권리, 의무 및 계약상 지위 일체를 도급인의 출자자들로부터 해당출자자가 보유한 도급인의 출자지분 전부를 인수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9) 당사가 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칠레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 S-Energy Chile SpA 가 각 위탁사업자와 체결한 관리운영위탁계약에 대해 이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10) 당사는 태양광발전소 관리운영계약(O&M)과 관련하여 연도별 시스템 종합효율이 최저보증시스템효율 수준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운영개시일로부터 매 년 단위로 시스템 성능 유지를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당해 연도 최저보증시스템 효율 하에서의 발전량 - 당해연도 한국전력 매전 발전량) × 발전단가]를 배상하는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

당사는 정관에 의거 주주총회의 결의를 통하여 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중심의 경영을 실현하고자 배당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지만 이익금은 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나.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1)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구분 현황 및 계획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 이사회 및 주주총회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불가능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검토중

(2)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구분 결산월 배당여부 배당액확정일 배당기준일 배당 예측가능성제공여부 비고
제24기 결산배당 2024년 12월 X - - X -
제23기 결산배당 2023년 12월 X - - X -
제22기 결산배당 2022년 12월 X - - X -

다. 배당관련 정관 규정

구 분 내 용
정관 제55조(이익배당) 1. 이익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2.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3. 제1항의 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17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1항에 따라 정한 정기주주총회의 기준일과 다른날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음.

4. 이익배당은 주주총희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2조 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라. 주요배당지표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전전기
제25기 당분기 제24기 제23기
--- --- --- --- ---
주당액면가액(원) 500 500 5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13,649 -25,421 -6,988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2,665 -25,333 -4,998
(연결)주당순이익(원) -363 -1,322 -287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주식배당(주) 보통주 - - -
우선주 - - -

마. 과거 배당 이력

(단위: 회, %)
연속 배당횟수 평균 배당수익률
분기(중간)배당 결산배당 최근 3년간 최근 5년간
--- --- --- ---
- - - 0.1

※ 평균배당수익률은 단순평균법으로 계산하였습니다.※ 연속배당횟수는 유가증권상장(2007.10.16) 이후 결산배당부터 산출하였고, 배당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수 및 사업연도 주당 배당금(원) 배당총액(원) 배당수익률(%)
제 7기 2007년 50 220,515,250 0.2
제 8기 2008년 - - -
제 9기 2009년 70 715,442,700 0.5
제 10기 2010년 70 733,642,700 0.4
제 11기 2011년 - - -
제 12기 2012년 100 1,028,856,200 1.0
제 13기 2013년 100 1,030,018,200 1.0
제 14기 2014년 100 1,032,092,800 1.5
제 15기 2015년 100 1,040,907,900 1.3
제 16기 2016년 110 1,180,531,330 1.4
제 17기 2017년 50 616,499,250 0.6
제 18기 2018년 50 625,202,300 0.9
제 19기 2019년 50 625,202,300 1.3
제 20기 2020년 50 586,541,600 0.7
제 21기 2021년 - - -
제 22기 2022년 - - -
제 23기 2023년 - - -
제 24기 2024년 - -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지분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증자(감자)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원, 천주)
주식발행(감소)일자 발행(감소)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 수량 주당액면가액 주당발행(감소)가액 비고
--- --- --- --- --- --- ---
2020년 06월 26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334 500 4,790 4CB
2020년 06월 29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84 500 4,790 4CB
2020년 06월 30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167 500 4,790 4CB
2020년 07월 07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42 500 4,790 4CB
2020년 07월 13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84 500 4,790 4CB
2020년 07월 14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84 500 4,790 4CB
2020년 07월 17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63 500 4,790 4CB
2020년 07월 20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63 500 4,790 4CB
2020년 07월 31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63 500 4,790 4CB
2020년 08월 06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63 500 4,790 4CB
2020년 09월 07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251 500 4,790 4CB
2020년 09월 16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42 500 4,790 4CB
2020년 10월 26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42 500 4,790 4CB
2021년 03월 24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125 500 4,790 4CB
2021년 05월 11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29 500 4,790 4CB
2021년 07월 29일 유상증자(주주배정) 보통주 4,500 500 3,715 -
2022년 06월 08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57 500 4,570 4CB
2022년 08월 09일 전환권행사 보통주 51 500 3,926 4CB
2025년 01월 07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139 500 1,436 5BW
2025년 04월 17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522 500 1,436 5BW
2025년 04월 23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634 500 1,436 5BW
2025년 05월 12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383 500 1,436 5BW
2025년 05월 14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864 500 1,436 5BW
2025년 05월 15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557 500 1,436 5BW
2025년 05월 30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244 500 1,436 5BW
2025년 06월 02일 신주인수권행사 보통주 56 500 1,436 5BW

나.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주)
종류\구분 회차 발행일 만기일 권면(전자등록)총액 행사대상주식의 종류 신주인수권 행사가능기간 행사조건 미상환사채 미행사신주인수권 비고
행사비율(%) 행사가액 권면(전자등록)총액 행사가능주식수
--- --- --- --- --- --- --- --- --- --- ---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비분리형신주인수권부사채 제5회 2023년 09월 15일 2028년 09월 15일 7,000,000 보통주 2024년09월15일~2028년08월15일 100.00 1,839 1,620,000 880,913 -
합 계 - - - 7,000,000 - - 100.00 1,839 1,620,000 880,913 -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다. 채무증권 발행실적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
발행회사 증권종류 발행방법 발행일자 권면(전자등록)총액 이자율 평가등급(평가기관) 만기일 상환여부 주관회사
(주)에스에너지 회사채 사모 2023년 09월 15일 7,000,000 2% - 2028년 09월 15일 일부상환 -
에스퓨얼셀(주) 회사채 사모 2022년 10월 28일 10,000,000 - - 2027년 10월 28일 일부상환 -
에스퓨얼셀(주) 회사채 사모 2022년 10월 28일 10,000,000 - - 2027년 10월 28일 전액상환 -
에스퓨얼셀(주) 회사채 사모 2024년 10월 24일 15,000,000 - - 2029년 10월 24일 미상환 -
합 계 - - - 42,000,000 - - - - -

라.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 - - - - - - -
합계 - - - - - - - - -

마.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바. 회사채 미상환 잔액(연결)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16,000,000 - - 1,620,000 - - - 17,620,000
합계 16,000,000 - - 1,620,000 - - - 17,620,000

(*) 상기 금액은 연결실체의 회사채 미상환 잔액입니다.

※ 회사채 미상환 잔액(별도)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1,620,000 - - - 1,620,000
합계 - - - 1,620,000 - - - 1,620,000

사.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15년이하 15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아.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구 분 회차 납입일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실제 자금사용 내역 차이발생 사유 등
사용용도 조달금액 내용 금액
--- --- --- --- --- --- ---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1년 07월 29일 시설자금 6,140,000 채무상환자금 6,140,000 고덕동 토지 반환으로 인한 미사용,채무상환자금 사용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1년 07월 29일 채무상환자금 8,800,000 채무상환자금 8,800,000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1년 07월 29일 운영자금 1,477,500 원재료매입 1,477,500 -
주주배정 유상증자 - 2021년 07월 29일 발행제비용 300,000 발행제비용 300,000 -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구 분 회차 납입일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실제 자금사용 내역 차이발생 사유 등
사용용도 조달금액 내용 금액
--- --- --- --- --- --- --- ---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전환사채 제4회 2019년 06월 26일 운영자금 8,000,000 운영자금 8,000,000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제5회 2023년 09월 15일 운영자금 7,000,000 운영자금 7,000,000 -

※ 사채의 운영자금은 원자재 구매 및 모듈제조비용, 기타 운영자금 등 입니다.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대손충당금 설정 (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구분 계정과목 채권금액 대손충당금 대손설정률
제25기(당분기) 매출채권 31,668 10,356 32.7%
공사미수금 29,465 25,071 85.1%
미수금 2,346 573 24.4%
미수수익 1,016 236 23.2%
대여금 3,559 3,074 86.4%
매출채권(비유동) 328 328 100.0%
미수금(비유동) 517 517 100.0%
대여금(비유동) 372 - 0.0%
합 계 69,271 40,155 58.0%
제24기(전기) 매출채권 47,534 9,173 19.3%
공사미수금 33,003 25,104 76.1%
미수금 1,942 584 30.1%
미수수익 1,453 307 21.1%
대여금 4,552 3,083 67.7%
매출채권(비유동) 328 328 100.0%
미수금(비유동) 517 517 100.0%
대여금(비유동) 27 - -
합 계 89,356 39,096 43.8%
제23기(전전기) 매출채권 45,410 6,624 14.6%
공사미수금 27,245 18,676 68.6%
미수금 2,737 571 20.9%
미수수익 1,687 310 18.4%
대여금 4,445 2,982 67.1%
매출채권(비유동) 374 328 87.7%
미수금(비유동) 517 517 100.0%
대여금(비유동) 96 - -
합 계 82,511 30,008 36.4%

(2)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내역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분 제25기 3분기 제24기 제23기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39,096 30,008 30,092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59 (75)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 329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③ 제각 및 환산효과 20 59 (404)
3. 대손상각비 계상(기타)액 1,039 9,029 (9)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40,155 39,096 30,008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연결실체는 과거 채무불이행 경험 및 현재의 재무상태 분석에 근거하여 결정된 미회수 추정금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3개월 이상 채권에 대하여는 별도관리를 통한 회수가능금액을 산정하여 대손설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적인 손상사건이 파악된 채권에 대해 개별 분석을 통한 회수가능금액을 산정하여 산정된 회수가능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4) 당분기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분 6개월이하 6개월초과~12개월이하 12개월초과 합계
매출채권 14,609 5,919 40,933 61,461
구성비율 23.8% 9.6% 66.6% 100.0%

나. 재고자산 현황 등(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 보유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분 계정과목 제25기 3분기 제24기 제23기
태양광 모듈/연료전지 등 제품 8,333 4,749 13,073
상품 7,799 9,824 10,766
원재료 7,166 8,854 7,819
재공품 3,844 3,593 5,882
미착품 4,971 329 486
저장품 70 41 460
합 계 32,183 27,390 38,486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13.2% 9.5% 11.7%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2.9회 3.9회 3.2회

(2) 재고자산 실사내역 당사는 매년 결산연도 자체 재고실사 이후 외부감사인에 의하여 직접 재고수량을 검사 받으며, 불량재고 및 장기재고 여부에 따라 금액 평가 후 재고자산이 확정 됩니다.[ 당분기말 재고실사 현황 ]① 실사일자 : 2025년 09월 30일② 감사인 참여 및 입회여부 :- 재고자산에 대하여 당사의 외부감사인의 입회는 없었으며, 당사의 경영전략실 담당자가 입회하여 재고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실사일자가 재무상태표일 이외의 날에 행하여진 경우에는 실사일자와 기말시점간의 재고자산 변동내역은 해당기간 재고의 입출고 내역의 확인을 통해 재무상태 표일 기준 재고자산의 실재성을 확인합니다.③ 실사방법 : 전수검사④ 기타사항 : 종속회사는 개별회사에서 수행한 재고조사(재고수불부) 내역을 수령, 검토 후 반영하였습니다.

(3) 재고자산평가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25기 3분기 제24기
취득원가 평가손실 장부금액 취득원가 평가손실 장부금액
--- --- --- --- --- --- ---
제품 8,388 (55) 8,333 4,862 (113) 4,749
상품 10,424 (2,626) 7,798 12,453 (2,629) 9,824
원재료 7,776 (610) 7,166 8,999 (145) 8,854
재공품 4,022 (178) 3,844 3,593 - 3,593
미착품 4,971 - 4,971 329 - 329
저장품 71 - 71 41 - 41
합 계 35,652 (3,468) 32,183 30,277 (2,887) 27,390

다. 연결재무제표 공정가치 평가내역(1)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 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국공채 및 무담보회사채).- (파생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유사한 금융상품에 대하여 관측가능한 현행시장거래에서의 가격과 딜러 호가를 사용하여 할인된 현금흐름분석에 기초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결정하였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공시된 가격을 이용하여 계산되었습니다. 다만 공시된 가격을 이용할 수 없다면, 옵션이 아닌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금융상품의 가중평균만기에 대하여 적용가능한 수익률곡선을 사용하며 옵션인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옵션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할인된 현금흐름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통화선도계약은 공시된 선도환율과 계약의 만기와 일치하는 공시된 이자율로부터 도출된 수익률곡선을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이자율스왑은 공시된 이자율로부터 도출된 적용가능한 수익률곡선에 기초하여 추정되고 할인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금융상품은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하여 사용된 가격과 가치평가모형에 투입되는 변수의 관측가능성 정도에 따라 수준을 1,2 및 3으로 나누고 있으며 각각의 금융상품을어느 수준으로 측정했는지 구분하여 공정가치수준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수준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수준 1)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수준 2)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수준 3)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다음 표는 최초 인식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공정가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정도에 따라 수준 1에서 수준 3으로 분류하여 분석한 것입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 --- --- --- --- --- --- --- ---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 --- --- --- --- --- --- --- ---
파생상품자산 - 1,322,781 - 1,322,781 - 1,081,709 - 1,081,70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7,537,559 7,537,559 - - 6,948,262 6,948,2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5,093,589 5,093,589 - - 5,073,341 5,073,341
합계 - 1,322,781 12,631,148 13,953,929 - 1,081,709 12,021,603 13,103,312

(3)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로 분류된 자산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분기말공정가치 전기말공정가치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 --- --- --- ---
파생상품자산 1,322,781 1,081,709 현재가치법 이자율

(4)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의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ㆍ부채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으로 분류된 자산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분기말공정가치 전기말공정가치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출자금 1,903,022 1,174,314 순자산가치접근법
보험상품 2,045,606 2,090,188 기타 -
저축성보험상품 3,588,932 3,683,760 기타 -
소 계 7,537,560 6,948,2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지분증권 등 5,093,589 5,073,341 현금흐름 할인모형 등 할인율
합 계 12,631,149 12,021,603

라. 수주현황

(단위 : 천원)
회사명 품목 발주처 계약일 공사기한 수주총액 진행률 미청구공사 공사미수금
총액 손상차손누계액 총액 대손충당금
--- --- --- --- --- --- --- --- --- --- ---
(주)에스에너지 칠레 Guadalupe PJT Guadalupe Solar SpA 2020.09.25 2021.03.31 USD 4,266 100.00 598,030 -51,490 - -
(주)에스에너지 에스플래닛신안2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십사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주)에스에너지 에스플래닛신안7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이십사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주)에스에너지 에스플래닛신안8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이십오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주)에스에너지 에스플래닛신안3호태양광발전소 태양광발전사업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삼십일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1,201,000 100.00 - - 132,110 -
(주)에스에너지 에스플래닛신안1호태양광발전소 및 에스플래닛신안4호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삼십이호 주식회사 2021.01.19 2022.03.31 2,484,000 100.00 - - 273,240 -
(주)에스에너지 이원호 수상태양광 발전설비(43MW) 구매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 2021.03.30 2024.09.30 74,670,798 0.00 - - 1,780,470 -1,618,609
(주)에스에너지 499.065kW 아인에너지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아인에너지 주식회사 2023.09.14 2024.02.29 714,000 100.00 - - 5,673 -5,673
(주)에스에너지 499.065kW 에스플래닛34호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에스플래닛삼십사호 주식회사 2023.09.14 2024.02.29 714,000 100.00 - - 5,572 -5,572
(주)에스에너지 499.065kW 에스디1호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에스디일호 주식회사 2023.09.14 2024.02.29 707,000 100.00 - - 6,444 -6,444
(주)에스에너지 981.155kW 호니파워 태양광발전소 구축공사 호니파워(주) 2023.09.14 2024.02.29 1,480,000 100.00 - - 10,631 -10,631
(주)에스에너지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태양광 발전사업 한미글로벌이앤씨1호 주식회사 2022.11.04 2023.02.28 10,035,000 98.87 - - 1,817,184 -
(주)에스에너지 포스엔태양광 발전사업 포스엔 주식회사 2024.08.22 2025.02.28 2,990,700 97.98 - - - -
(주)에스에너지 유솔라2호 태양광 발전사업 주식회사 유솔라2호 2024.08.22 2025.02.28 1,339,800 99.61 - - - -
(주)에스에너지 이에스지2호 태양광발전사업 이에스지2호 주식회사 2025.09.17 2026.03.31 828,000 0.58 - - 455,400 -
(주)에스에너지 씨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 유한회사 씨에스에너지 2호 2025.09.17 2026.03.31 817,500 0.56 - - 449,625 -
(주)에스에너지 동신솔라 태양광발전사업 주식회사 동신솔라 2025.09.09 2026.02.28 430,200 0.47 - - 236,610 -
합 계 - 598,030 -51,490 4,826,344 -1,647,168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 구분 감사인 감사의견 의견변형사유 계속기업 관련중요한 불확실성 강조사항 핵심감사사항
제25기(당기) 감사보고서 예지회계법인 - - - - -
연결감사보고서 예지회계법인 - - - - -
제24기(전기) 감사보고서 우리회계법인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1. 수주산업 진행기준 수익인식
연결감사보고서 우리회계법인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1. 수주산업 진행기준 수익인식
제23기(전전기) 감사보고서 우리회계법인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1. 수주산업 진행기준 수익인식
연결감사보고서 우리회계법인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1. 수주산업 진행기준 수익인식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백만원, 시간)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감사계약내역 실제수행내역
보수 시간 보수 시간
--- --- --- --- --- --- ---
제25기(당기) 예지회계법인 반기 재무제표 검토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140 2,323 40 692
제24기(전기) 우리회계법인 반기 재무제표 검토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255 2,226 255 2,237
제23기(전전기) 우리회계법인 반기 재무제표 검토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255 2,226 255 2,257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25기(당기) - - - - -
제24기(전기) - - - - -
제23기(전전기) - - - - -

라.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구분 일자 참석자 방식 주요 논의 내용
1 2025년 07월 29일 감사, 회계담당이사 등 3인, 외부감사인 2인 대면회의 회계감사 수행계획 및 반기검토 이슈사항 논의

마. 조정협의회내용 및 재무제표 불일치정보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계감사인의 변경 - 당사는 지정감사 사유가 발생하여 제22기(2022년)부터 제24기(2024년)까지 3년간의 지정감사를 적용받아 지정회계감사인 "우리회계법인"과 3사업연도(2022년 01월 01일 ~ 2024년 12월 31일)의 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4년 지정감사가 종료됨에 따라 당사는 2025년 02월 14일 감사인선임위원회을 개최하여 "예지회계법인"과 2025년을 포함한 3사업연도(2025년 01월 01일 ~ 2027년 12월 31일)에 대한 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구분 변경전 변경후 변경사유
제25기(2025년) 우리회계법인 예지회계법인 감사인선임위원회에서 선임

- 제25기(2025년) 종속기업의 회계감사인 변경 현황

종속기업명 변경전 변경후 변경사유
에스퓨얼셀(주) 대주회계법인 한미회계법인 금융감독원 직권지정으로 인한 변경
에스파워(주) 예지회계법인 좌 동 -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경영진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사업연도 구분 운영실태 보고서보고일자 평가 결론 중요한취약점 시정조치계획 등
제25기(당기) 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24기(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5년 03월 17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23기(전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4년 03월 07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나.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사업연도 구분 평가보고서보고일자 평가 결론 중요한취약점 시정조치계획 등
제25기(당기) 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24기(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5년 03월 17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23기(전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4년 03월 07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다.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검토결론)

사업연도 구분 감사인 유형(감사/검토) 감사의견 또는검토결론 지적사항 회사의대응조치
제25기(당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예지회계법인 - -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
제24기(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우리회계법인 감사 적정의견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
제23기(전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우리회계법인 감사 적정의견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

라. 내부회계관리·운영조직 인력 및 공인회계사 보유현황

소속기관또는 부서 총 원 내부회계담당인력의 공인회계사 자격증보유비율 내부회계담당인력의평균경력월수
내부회계담당인력수(A) 공인회계사자격증소지자수(B) 비율(B/A*100)
--- --- --- --- --- ---
감사 1 1 - - 210
이사회 5 2 - - 427
회계처리부서, 자금운영부서 5 2 - - 337
전산운영부서 - - - - -
기타관련부서 - - - - -

마. 회계담당자의 경력 및 교육실적

직책(직위) 성명 회계담당자등록여부 경력(단위:년, 개월) 교육실적(단위:시간)
근무연수 회계관련경력 당기 누적
--- --- --- --- --- --- ---
내부회계관리자 홍문교 13년 13년 - 2
재무부장 오동욱 7년 21년 - 2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총 5명(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2인)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 의장은 정관에 따라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내에 별도의 위원회는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1)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단위 : 명)
이사의 수 사외이사 수 사외이사 변동현황
선임 해임 중도퇴임
--- --- --- --- ---
5 2 - - -

(2) 이사회의 권한 내용당사 이사회 규정 중 제10조~제12조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이사회에서 논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10조【주주총회 관련사항]

이사회의 주주총회에 관한 결의 및 부의에 관한 사항은 다음 각호와 같다

1. 주주총회의 소집

2. 영업보고서의 승인

3. 재무제표의 승인

4. 정관의 변경

5. 자본의 감소

6. 회사의 해산, 합병, 분할합병, 회사의 계속

7.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 및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의 양수

8. 영업 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하는 계약, 기타 이에 준할 계약의 체결이나 변경 또는 해약

9. 이사, 감사의 선임 및 해임

10. 주식의 액면미달발행

11.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의 면제

12. 주식배당 결정

13.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14. 이사, 감사의 보수

15. 기타 주주총회에 부의할 의결안건

제11조【경영관련사항】

이사회의 경영에 관한 결의 및 부의할 관한 사항은 다음 각호와 같다

1. 회사경영의 기본방침의 결정 및 변경

2. 신규사업 또는 신제품의 개발

3. 자금계획 및 예산운용

4.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5. 회장, 사장,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의 선임 및 해임

6. 공동대표의 결정

7.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 운영 및 폐지

8.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선임 및 해임

9. 이사회 내 위원회의 결의사항에 대한 재결의

10. 지배인의 선임 및 해임

11. 직원의 채용계획 및 훈련의 기본방침

12. 급여체계, 상여 및 후생제도

13. 임직원의 포상, 징계 의결

14. 기본조직의 제정 및 개폐

15. 중요한 사규, 사칙의 규정 및 개폐

16. 지점, 공장, 사무소, 사업장의 설치·이전 또는 폐지

17. 간이합병, 간이분할합병, 소규모합병 및 소규모분할합병 의결

18. 흡수합병 또는 신설합병의 보고

제12조【재무관련사항】

이사회의 재무에 관한 결의 및 부의에 관한 사항은 다음 각호와 같다.

1. 투자에 관한 사항

2. 중요한 계약의 체결

3. 중요한 재산의 취득 및 처분

4. 결손의 처분

5. 중요시설의 신설 및 개폐

6. 신주의 발행

7. 사채의 모집

8. 준비금의 자본전입

9. 전환사채의 발행

1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11. 다액의 자금도입 및 보증행위

12. 중요한 재산에 대한 저당권, 질권의 설정

나. 중요의결사항 등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내이사 등의 성명 사외이사 등의 성명
대표이사홍성민 (출석률:100%) 대표이사최기택 (출석률:100%) 사내이사홍문교 (출석률:100%) 사내이사조효현 주1) (출석률:100%) 사외이사김형진 (출석률:100%) 사외이사박승용 (출석률:100%)
--- --- --- --- --- --- --- --- --- ---
1 2025-01-14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2 2025-01-31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 기간연장의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3 2025-02-05 기업은행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4 2025-02-26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5 2025-02-28 제2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6 2025-02-28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의안 결정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7 2025-02-28 전자투표제도 및 전자위임장제도 도입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8 2025-03-04 자회사 에스파워(주)의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 참석(-) 참석(-) 해당사항없음 참석(찬성) 참석(찬성)
9 2025-03-17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10 2025-03-20 자회사 에스파워(주) 제3자배정 지분투자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11 2025-03-25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12 2025-03-28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 기간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13 2025-05-19 1. 자회사 에스퓨얼셀(주) 여신거래 연대보증의 건2.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 참석(-) 참석(-) 참석(찬성) 참석(찬성)
14 2025-05-20 주식회사 에스링크와의 금전대차계약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15 2025-06-12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 참석(-) 참석(-) 참석(찬성) 참석(찬성)
16 2025-06-19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17 2025-06-24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18 2025-06-25 1. 자회사 에스파워(주) 여신거래 연대보증의 건2.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 참석(-) 참석(-) 참석(찬성) 참석(찬성)
19 2025-07-11 1. 주식회사 에스링크와의 금전대차계약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20 2025-07-23 1.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S-Energy Chile SpA.)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21 2025-07-29 1. 자회사 에스퓨얼셀㈜ 기업은행 여신 연대보증 기간 연장의 건 2.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 참석(-) 참석(-) 참석(찬성) 참석(찬성)
22 2025-07-29 1. 기업은행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23 2025-07-30 1. 건물 담보 제공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24 2025-08-08 1. 주식회사 에스링크와의 금전대차계약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25 2025-09-17 1. 자회사 에스퓨얼셀㈜의 한국산업은행 운영자금대출 9억원에 대한 법인 연대입보의 건 2.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 참석(-) 참석(-) 참석(찬성) 참석(찬성)
26 2025-09-24 1.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S-Energy Chile SpA.)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참석(찬성)

주1) 2025년 02월 28일 조효현 사내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였습니다. 다. 이사회 내 위원회- 해당 사항 없음. 라. 이사의 독립성이사 선임은 상법 등 관련 법령상의 절차를 준수하여 선출되고 있으며, 이사선출의 독립성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없습니다.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후보자는 이사회(사내이사) 및 사외이사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 5명에 대한 각각의 추천인 및 선임배경 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사 추천인 임기 연임횟수 선임배경 활동분야 최대주주등과의 관계
홍성민 이사회 2028.03.31 8 대내외적 안정적 업무수행 경영총괄 본인
최기택 이사회 2028.03.31 2 대내외적 안정적 업무수행 경영전략 -
홍문교 이사회 2027.03.28 - 대내외적 안정적 업무수행 경영전략 특수관계인
김형진 이사회 2026.03.29 - 대내외적 안정적 업무수행 경영자문 -
박승용 이사회 2027.03.28 - 대내외적 안정적 업무수행 경영자문 -

※ 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 당사는 사외이사가 이사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사외이사는 산업 분야 전문가로서 이사로서 직무 수행에 있어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기타 사내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내역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미실시 당사 사외이사는 업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는 교육을 대신하여 이사회 개최 전 해당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며, 사내 주요 현안 및 요청사항 등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에 관한 사항 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상근 감사 1명이 회계 및 업무에 대한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하여 관련 장부 및 관계서류의 체출을 해당부서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회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1) 감사의 인적 사항

성 명 주요경력 비 고
어방용 국정농단 특별검사팀 수사지원단장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상근

(2) 주요의결사항 등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감사 어방용(출석률:100%)
1 2025-01-14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2 2025-01-31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 기간연장의건 가결 참석(찬성)
3 2025-02-05 기업은행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4 2025-02-26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5 2025-02-28 제2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6 2025-02-28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의안 결정의 건 가결 참석(찬성)
7 2025-02-28 전자투표제도 및 전자위임장제도 도입의 건 가결 참석(찬성)
8 2025-03-04 자회사 에스파워(주)의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9 2025-03-17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10 2025-03-20 자회사 에스파워(주) 제3자배정 지분투자의 건 가결 참석(찬성)
11 2025-03-25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 가결 참석(찬성)
12 2025-03-28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 기간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13 2025-05-19 1. 자회사 에스퓨얼셀(주) 여신거래 연대보증의 건2.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14 2025-05-20 주식회사 에스링크와의 금전대차계약의 건 가결 참석(찬성)
15 2025-06-12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16 2025-06-19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17 2025-06-24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18 2025-06-25 자회사 에스파워(주) 여신거래 연대보증의 건,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19 2025-07-11 1. 주식회사 에스링크와의 금전대차계약의 건 가결 참석(찬성)
20 2025-07-23 1.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S-Energy Chile SpA.) 가결 참석(찬성)
21 2025-07-29 1. 자회사 에스퓨얼셀㈜ 기업은행 여신 연대보증 기간 연장의 건 2.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22 2025-07-29 1. 기업은행 여신거래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23 2025-07-30 1. 건물 담보 제공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24 2025-08-08 1. 주식회사 에스링크와의 금전대차계약의 건 가결 참석(찬성)
25 2025-09-17 1. 자회사 에스퓨얼셀㈜의 한국산업은행 운영자금대출 9억원에 대한 법인 연대입보의 건 2. 자기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26 2025-09-24 1. 현지법인 자회사 금전대차의 건(S-Energy Chile SpA.) 가결 참석(찬성)

(3) 감사 교육 미실시 내역

감사 교육 실시여부 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미실시 당사는 감사 교육을 대신하여 이사회 개최 전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며, 감사 제도 관련정보, 사내 주요 현안 및 요청사항 등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감사 지원조직당사는 별도의 감사 지원조직이 없으며, 필요시 경영전략실 및 준법지원실에서 업무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나. 준법지원인 등 지원조직- 당사는 자산총액 5천억원 미만 상장법인으로, 준법지원인을 선임하지 않았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투표제도 종류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전자투표제
도입여부 배제 미도입 도입
실시여부 해당없음 해당없음 제24기 정기주주총회

나. 소수주주권- 당사는 공시대상기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사실이 없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당사는 설립 이후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까지 경영권과 관련하여 경쟁이 발생한 사실이 없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 22,902,821 -
우선주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보통주 860,275 자기주식
우선주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보통주 - -
우선주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보통주 22,042,546 -
우선주 - -

마. 주식사무회사 정관상의 신주인수권의 내용과 결산일, 정기주주총회의 시기, 주주명부 폐쇄 시기, 주권의 종류, 명의개서대리인의 명칭과 전화번호, 주주의 특전, 공고게재신문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관상신주인수권의내용 제10조(신주인수권)①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이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근로자복지기준법 제39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장기적인 발전, 신규영업의 진출, 사업목적의 확대 또는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해 국내외 개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경영상 또는 기술도입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 합작 또는 제휴법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결 산 일 12월 31일 정기주주총회 이사회 결의
주주명부폐쇄시기 정기 또는 임시주주총회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 결의로 정한 날을 기준일로 합니다.
주권의 종류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 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가 의무적으로 전자등록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명의개서대리인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전화번호 : 02-2073-8112)
주주의 특전 해당사항 없음 공고게재신문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s-energy.com)에 공고함.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서울경제신문에 게재함.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주총일자 안건 결의내용
제24기 정기주주총회(2025.03.31) 제1호 의안 : 제24기(2024.1.1.~2024.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홍성민 선임의 건(재선임) -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최기택 선임의 건(재선임)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
제23기 정기주주총회(2024.03.29) 제1호 의안 : 제23기(2023.1.1.~2023.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조효현 선임의 건(재선임) -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홍문교 선임의 건(신규선임) - 제2-3호 의안 : 사외이사 박승용 선임의 건(신규선임)

제3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 제3-1호 의안 : 상근감사 어방용 선임의 건(신규선임)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
제22기 정기주주총회(2023.03.30) 제1호 의안 : 제22기(2022.1.1.~2022.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2-1호 의안 : 사외이사 후보자 김형진(신규선임)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

VI. 주주에 관한 사항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 초 기 말
--- --- --- --- --- --- --- ---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 --- --- --- --- --- --- ---
홍성민 최대주주 보통주 3,165,412 16.23 3,165,412 13.82 -
홍문교 특수관계인 보통주 71,389 0.37 409,465 1.79 장내 주식매수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
최기택 발행회사 임원 보통주 20,000 0.10 20,000 0.09 -
조효현(*) 발행회사 임원 보통주 5,693 0.03 0 0 사내이사 사임으로 특수관계인 제외
보통주 3,262,494 16.73 3,594,877 15.70 -
우선주 - - - - -

(*) 2025년 02월 28일 조효현 사내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였습니다.

나.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최대주주 성명 주요 경력 최대주주 변동현황
홍성민 現) (주)에스에너지 대표이사現) 에스퓨얼셀(주) 대표이사現) 에스파워(주) 대표이사前) 한국태양광산업협회장 없 음

다. 주식 소유현황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주)
구분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5% 이상 주주 홍성민 3,165,412 13.82 최대주주
- - - -
우리사주조합 16,100 0.07 -

라.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주)
구 분 주주 소유주식 비 고
소액주주수 전체주주수 비율(%) 소액주식수 총발행주식수 비율(%)
--- --- --- --- --- --- --- ---
소액주주 15,716 15,718 99.99 19,327,944 22,902,821 84.39 -

※ 소액주주현황(주주수)은 최근 주주명부폐쇄일 기준(2024.12.31) 입니다.

마.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원, 주)
종 류 25년 09월 25년 08월 25년 07월 25년 06월 25년 05월 25년 04월
보통주 최고 1,801 1,700 1,784 2,000 2,165 2,125
최저 1,469 1,476 1,538 1,640 1,531 1,383
평균 1,684 1,600 1,706 1,807 1,858 1,803
일거래량 최고 826,063 174,244 424,516 5,065,219 9,848,800 2,761,392
최저 34,017 34,087 55,605 123,076 132,052 42,280
월간거래량 2,963,597 1,731,134 3,701,591 14,096,484 28,369,532 8,782,698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여부 상근여부 담당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최대주주와의관계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의결권있는 주식 의결권없는 주식
--- --- --- --- --- --- --- --- --- --- --- --- ---
홍성민주1) 1960년 07월 대표이사 사내이사 상근 그룹회장 現) (주)에스에너지 대표이사現) 에스퓨얼셀(주) 대표이사現) 에스파워(주) 대표이사前) 한국태양광산업협회장前) 삼성전자(주) 근무고려대학교/동 대학원 졸업 3,165,412 - 본인 2001년 1월~ 2028년 03월 31일
최기택주1) 1958년 11월 이사 사내이사 상근 경영전략 現) (주)에스에너지 사내이사現)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現) 에스파워(주) 사내이사前) (주)에스에너지 대표이사前)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 20,000 - - 2020년 3월~ 2028년 03월 31일
홍문교 1988년 12월 상무이사 사내이사 상근 경영전략 現) (주)에스에너지 경영전략실장現)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現) 에스파워(주) 사내이사現) 에스모빌리티(주) 사내이사 前) 에스파워(주) 대표이사前) S-Energy America 법인장 409,465 - 특수관계인 2024년 3월~ 2027년 03월 28일
박명석 1968년 09월 상무이사 미등기 상근 준법지원 現) (주)에스에너지 준법지원실장前) 대검찰청 근무前) 서울지방경찰청 근무 - - - 2022년 4월~ -
어방용 1955년 05월 감사 감사 상근 감사 現) (주)에스에너지 상근감사前) 국정농단 특별검사팀 수사지원단장前)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前) 수원지방검찰청 사무국장 - - - 2024년 3월~ 2027년 03월 28일
김형진 1955년 06월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경영자문 現) (사)신재생에너지나눔지기 부회장前) 신재생에너지나눔지기 회장 - - - 2023년 3월~ 2026년 03월 29일
박승용 1956년 09월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경영자문 現) 더 세이온 부회장前) 효성중공업 연구소 CTO - - - 2024년 3월~ 2027년 03월 28일

주1) 2025년 03월 31일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홍성민, 최기택 사내이사가 재선임되었습니다.

나. 당사 임원의 겸직 현황

성명 회사명 직책 최근 선임일 비고
홍성민 (주)에스에너지 대표이사 2025.03.31 상근
에스파워(주) 대표이사 2023.11.22 상근
에스퓨얼셀(주) 대표이사 2023.03.24 상근
최기택 (주)에스에너지 사내이사 2025.03.31 상근
에스파워(주) 사내이사 2024.03.29 상근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 2022.01.28 상근
홍문교 (주)에스에너지 사내이사 2024.03.29 상근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 2024.03.22 상근
에스파워(주) 사내이사 2022.06.01 상근
에스모빌리티(주) 사내이사 2022.10.14 상근
어방용 (주)에스에너지 감사 2024.03.29 상근
에스파워(주) 감사 2024.01.27 상근

라. 직원 등 현황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백만원)
직원 소속 외근로자 비고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근속연수 연간급여총 액 1인평균급여액
--- --- --- --- --- --- --- --- --- --- --- --- --- ---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기간제근로자 합 계
--- --- --- --- --- --- --- --- --- --- --- --- --- ---
전체 (단시간근로자) 전체 (단시간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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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65 - 19 - 84 6.4 3,396 40.4 - - - -
태양광 21 - 5 - 26 4.2 861 33.1 -
합 계 86 - 24 - 110 5.3 4,257 38.7 -

마. 육아지원제도 사용 현황

(단위 : 명, %)
구 분 제25기(당분기) 제24기(전기) 제23기(전전기)
육아휴직 사용자수(남) - - 1
육아휴직 사용자수(여) 1 4 5
육아휴직 사용자수(전체) 1 4 6
육아휴직 사용률(남) - - 17%
육아휴직 사용률(여) 100% 100% 83%
육아휴직 사용률(전체) 100% 100% 100%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남) - - -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여) 1 1 2
임신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1 1 -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 1 -
배우자출산휴가 사용자수 1 - -

※ 육아휴직 사용자 수: 당해연도 육아휴직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육아휴직 사용률: 당해 연말 재/휴직 중이며 당해 출생 자녀를 가진 직원 중 당해 출생 자녀 생일 1년 이내 육아휴직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비율※ 육아휴직 복귀 후 12개월 이상 근속자: 당해 전년도 복직한 직원 중, 12개월 이상 근속한 직원의 수※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당해연도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당해연도 배우자출산휴가 사용 이력이 있는 직원 수

바. 유연근무제도 사용 현황

(단위 : 명)
인원수 제25기(당분기) 제24기(전기) 제23기(전전기)
--- --- ---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 미활용 미활용 미활용
시차출퇴근제 사용자 수 - - -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 - -
원격근무제(재택근무 포함) 사용자 수 - - -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 :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원격근무(재택근무 포함) 등 활용※ 시차출퇴근제 및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 당해 연말 재직자 기준, 해당 근무제의 적용을 받는 직원 수※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 1개월 이내의 정산기간을 평균하여 1주간의 소정근로시간이 40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근무의 시작, 종료시각 및 1일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제도의 적용을 받는 직원 수※ 원격근무제 사용자 수 : 연간 원격근무제도(재택근무, 재택교육 등) 활용 건수를 연간 총 평일 수로 나누어 산출

사.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연간급여 총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미등기임원 1 96 96 -

2.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이사보수 5 5,000 -
감사보수 1 200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단위 : 백만원)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 평균보수액 비고
6 409 68 -

2-2. 유형별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3 364 121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2 18 9 -
감사위원회 위원 0 0 - -
감사 1 27 27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단위 : 원)
이름 직위 보수총액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주) 당사는 보수지급금액이 5억원 이상인 임원이 없습니다.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단위 : 원)
이름 직위 보수총액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주) 당사는 보수지급금액이 5억원 이상인 임원이 없습니다.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가. 계열회사 현황(요약)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사)
기업집단의 명칭 계열회사의 수
상장 비상장
--- --- --- ---
주식회사 에스에너지 1 27 28

나. 계열회사에 계통도

업종 및 주요사업 구분 회사수 상장 투자자산 투자기업명 지배기업 위치 법인번호
(주)에스에너지 에스파워(주) 에스퓨얼셀(주) 합계
--- --- --- --- --- --- --- --- --- --- --- ---
수소연료전지사업 수소연료전지, 파워팩제조 및 판매 2 종속기업 에스퓨얼셀(주) 30.49% - 본인 30.49% 경기 성남 131111-0367986
종속기업 에스모빌리티(주) 40.00% - 60.00% 100.00% 경기 수원 135811-0425778
태양광발전소관리 및 운영 태양광발전소관리 및 운영 3 종속기업 에스파워(주) 50.82% 본인 49.18% 100.00% 경기 성남 131111-0363562
종속기업 S-ENERGY CHILE SPA 100.00% - 100.00% 칠레 산티아고 76.620.745-6
종속기업 S-POWER CHILE SPA - 50.00% - 100.00% 칠레 산티아고 76.620.746-4
태양광모듈판매 및발전사업 영업법인 2 종속기업 S-ENERGY Japan Co., Ltd. 36.50% 63.50% - 100.00% 일본 Tokyo 0200-01-100955
종속기업 주식회사 에스링크 100.00% - - 100.00% 경기 성남 131111-0746172
태양광발전사업 태양광발전소 21 종속기업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100.00% - 100.00% 미국 CA Irvine 80-0848693
종속기업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100.00% - 100.00% 미국 CA Irvine 80-0848681
종속기업 SEAI ELK Grove, LLC 100.00% - - 100.00% 미국 CA Irvine 45-3308020
종속기업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100.00% - - 100.00% 미국 CA Irvine 38-3886248
종속기업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100.00% - - 100.00% 미국 CA Irvine 80-0849171
종속기업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00.00% - - 100.00% 부산 180111-0796847
종속기업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37.50% 62.50% - 100.00% 대전 160111-0397558
종속기업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37.50% 62.50% - 100.00% 대전 160111-0397566
종속기업 디에스에너지(주) - 100.00% - 100.00% 대전 314-86-50887
종속기업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소(주) - 100.00% - 100.00% 경남 김해 615-86-00432
종속기업 에스인베스트먼트(주) - 100.00% - 100.00% 경기 성남 131111-0464790
종속기업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주) 80.00% - 80.00% 대전 160111-0367840
종속기업 (주)글리코태양광 100.00% - 100.00% 서울 110111-6491544
종속기업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충남 금산 160111-0435382
공동기업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충남 금산 160111-0435390
종속기업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전북 부안 160111-0435457
종속기업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경북 영주 160111-0450306
종속기업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경북 영주 160111-0450314
종속기업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충북 영동 160111-0450380
종속기업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충북 영동 160111-0450398
종속기업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100.00% - 100.00% 대전 160111-0458300

다. 당사 임원의 겸직 현황

성명 회사명 직책 비고
홍성민 (주)에스에너지 대표이사 상근
에스파워(주) 대표이사 상근
에스퓨얼셀(주) 대표이사 상근
최기택 (주)에스에너지 사내이사 상근
에스파워(주) 사내이사 상근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 상근
홍문교 (주)에스에너지 사내이사 상근
에스퓨얼셀(주) 사내이사 상근
에스파워(주) 사내이사 상근
에스모빌리티(주) 사내이사 상근
어방용 (주)에스에너지 감사 상근
에스파워(주) 감사 상근

라.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출자목적 출자회사수 총 출자금액
상장 비상장 기초장부가액 증가(감소) 기말장부가액
--- --- --- --- --- --- --- ---
취득(처분) 평가손익
--- --- --- --- --- --- --- ---
경영참여 - - - - - - -
일반투자 - 3 3 3,156 - - 3,156
단순투자 - - - - - - -
- 3 3 3,156 - - 3,156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1.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4. 대주주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가. 공시사항의 진행ㆍ변경상황 1) 단일판매 공급계약

신고일자 제 목 신 고 내 용 신고사항의 진행상황
(최초)2022.03.16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내용 : 제주 수망리 100MW 태양광 발전사업2. 계약상대방 : 제이원 주식회사3. 계약금액 : 155,000,000,000원4. 매출액대비 : 60.8%5. 공급계약일 : 2022년 08월 01일6. 계약만료일 : 2024년 12월 31일 2025.06.20.단일판매 공급계약 해지 공시

- 2022.03.16 최초 계약체결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2023.06.29 계약종료일 변동으로 정정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2024.12.27 계약상대방과의 소송진행에 따른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기재정정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2025.06.20 계약상대방과 계약해지에 대한 합의를 체결함에 따라 단일판매 공급계약 해지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2025.08.08 손해배상금 지급일정 변경에 따라 단일판매 공급계약 해지 정정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2025.08.26 본 사업에 투입한 비용 및 이행분에 대한 이행이익을 고려하여 손해배상금을 수취하였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①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4.11.14.
소송 당사자 원고 : (주)베스트룸 피고 : 당사 외 5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 관련하여, 관계자들의 공동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063백만원
진행상황 2024.11.14. 소제기
2025.08.22.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현재 2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②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5.04.18.
소송 당사자 원고 :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피고 : 주진테크 외 1인(당사 1심 판결금액 지급, 미항소)
소송의 내용 강릉테크노파크 폭발사고 피해업체인((주)원익홀딩스의 보험계약자인 메리츠화재가 원익홀딩스에게 지급한 보험금에 대한 구상금 청구 소송건.
소송가액(백만원) 30백만원
진행상황 2025.04.18. 소제기
기일 미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현재 2심 진행 중
피고는 폭발사고 관련 당사자 및 사용자로 형사책임과 별개로 민사상 관련 참여기관의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 최소화 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③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1.11.08
소송 당사자 원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피고: 당사 외 4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피해자 김영준에 지급된 건강보험급여 구상금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78백만원
진행상황 2021.08.06. 소제기
2024.08.20. 원고 청구취지 및 원인 변경신청
2025.08.14.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폭발사고 관련 당사자 및 사용자로 형사책임과 별개로 민사상 관련 참여기관의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 최소화 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④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2.28
소송 당사자 원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피고: 당사 외 5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피해자 윤선기, 이승현에 지급된 건강보험급여 구상금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27백만원
진행상황 2022.02.28 소제기
2024.08.28 원고 청구취지 및 원인 변경신청
기일미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폭발사고 관련 당사자 및 사용자로 형사책임과 별개로 민사상 관련 참여기관의 책임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 최소화 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⑤ 구상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4.28.
소송 당사자 원고: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피고: 당사 외 4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구상금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950백만원
진행상황 2022.04.28. 소제기
2025.07.17.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⑥ 손해배상 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5.23.
소송 당사자 원고: (재)강원테크노파크 피고: 당사 외 2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0,437백만원
진행상황 2022.05.23. 소제기
2025.02.04 원고 청구취지 원인 변경신청
2025.07.16.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⑦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2.07.11.
소송 당사자 원고 : 이승현 외 1 피고: 당사 외 5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210백만원
진행상황 2022.07.11. 소제기
2025.07.22.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⑧ 손해배상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4.10.25.
소송 당사자 원고 : 최미영 피고: 당사 외 4개 업체
소송의 내용 IOT기반 독립형 연료전지-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술 개발 국책과제 폭발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송가액(백만원) 180백만원
진행상황 2024.10.25. 소제기
2025.10.15. 변론기일 지정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피고는 국책과제 기술개발 관련 컨소시엄이며, 당사는 책임 소재 여부에 대한 규명을 통해 책임 비율을 최소화하고자 함.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⑨ 대금청구

구 분 내 용
소제기일 2024.10.23
소송 당사자 원고 : 지에스칼텍스 주식회사 피고 : 에스퓨얼셀(주)
소송의 내용 특허권 등 실시료 청구의 소
소송가액(백만원) 1,028백만원
진행상황 2024.10.23 소제기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1심 진행 중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최종결과 및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함

나. 그 밖의 우발부채

(1) 연결실체는 하나은행으로부터의 일반자금대출을 위해 신용보증기금에 대출보증보험을 가입하고 있고, 태양광모듈 및 공사에 대해 1~4년간 하자보수책임을 부담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8,175백만원의 지급보증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선급금 이행보증 등으로 8,431백만원의 지급보증을 받고 있습니다.

(2) 당분기말 현재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USD, 천JPY, 천원)
금융기관 구 분 한도약정금액
--- --- ---
국민은행 포괄외화지급보증 USD 7,800
한도대출 5,800,000
일반자금대출 13,300,000
해외온랜딩대출 3,500,000
산업은행 에너지이용합리화시설자금대출 11,243,000
일반자금대출 5,800,000
하나은행 수입신용장발행(외화) USD 3,000
일반자금대출 1,600,000
한도대출 11,000,000
현지법인사업자금대출 JPY 394,600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중기) 6,750,000
기업은행 구매자금대출 1,800,000
전자어음할인 1,500,000
전자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500,000
한도대출 7,500,000
전자어음발행 26,500,000
기한부수입신용장 USD 3,700
우리은행 일반자금대출 8,839,000
전자어음할인 50,000
합 계 105,682,000
USD 14,500
JPY 394,600

(3) 당분기말 현재 제3자에게 제공한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제공받은 자 금융기관 지급보증 내역 보증금액
--- --- --- ---
(유)유일산업 서울보증보험 매출채권 팩토링 2,340,000

(4) 당분기말 현재 제3자에게 제공받은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지급보증제공자 지급보증처 지급보증 내역 보증금액
--- --- --- ---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9,500,000
KB국민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4,940,000
기술보증기금 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950,000
KB국민은행 차입금에 대한 보증 3,500,000
합 계 18,890,000

(5) 당분기말 현재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원고 사건내용 소송가액 진행상황
--- --- --- ---
주식회사 베스트룸 손해배상 1,063,275 2심 진행중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 구상금 30,000 2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78,493 1심 진행중
국민건강보험공단 구상금 27,360 1심 진행중
삼성화재해상보험 구상금 950,000 1심 진행중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 손해배상 10,436,500 1심 진행중
최미영 손해배상 180,000 1심 진행중
이승현 외1 손해배상 210,000 1심 진행중
지에스칼텍스 주식회사 대금청구 1,028,617 1심 진행중

(*)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9건의 소송사건에 피소되어 계류중에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소송 등의 최종 결과 및 영향은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며,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아니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6) 당분기말 현재 진행하고 있는 EPC 프로젝트의 준공의무에 대하여 보증하고 있습니다.

(7)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49개 프로젝트에 발전량 자금보충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건별로 자금보충 기간은 상이합니다. 당분기말 현재 발전량 보증에 대한 연결실체의 최장 의무기간은 2042년 8월입니다.(8) 연결실체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연결실체는 당분기말 조건부 재매입약정에 따라 수급인이 준공예정일까지 사업시설을 준공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지체상금이 계약보증금을 초과하거나 본건 사업의 ICC가 만료되기 이전까지 본건 사업의 공사를 준공하지 못하거나(단, ICC의 기간이 만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준공에 지장이없는 경우는 제외함) 임대차계약서 또는 광업권이 해지 또는 효력이 상실되고 본건 사업의 매전이 중단되는 등 본건 사업의 영위가 불가능해진 경우 도급인으로부터 사업시설 및 본건 사업에 관한 권리, 의무 및 계약상 지위 일체를 도급인의 출자자들로부터 해당 출자자들이 보유한 도급인의 출자지분 전부를 인수하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9) 연결실체는 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칠레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 종속기업인 S-Energy Chile SpA가 각 위탁사업자와 체결한 관리운영위탁계약에 대해 이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 연결실체는 태양광발전소 관리운영계약(O&M)과 관련하여 연도별 시스템 종합효율이 최저보증시스템효율 수준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운영개시일로부터 매 년 단위로 시스템 성능 유지를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당해 연도 최저보증시스템 효율 하에서의 발전량 - 당해연도 한국전력 매전 발전량) × 발전단가]를 배상하는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다.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해당사항 없음.라. 채무보증 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원)
보증수혜자 금융기관 내용 목적 차입일 만기일 통화 채무보증한도 채무금액 이자율
기초 기말 기초 증감 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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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워(주) 우리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3-03-31 2026-03-31 KRW 1,200,000 1,200,000 416,667 (250,000) 166,667 6.52%
한국산업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07-01 2026-07-01 KRW 4,200,000 3,720,000 3,500,000 (400,000) 3,100,000 9.24%
에스퓨얼셀(주) 기업은행 지급보증 어음할인 2017-03-08 2026-03-10 KRW 1,800,000 1,800,000 - - - -
지급보증 채권담보대출 2019-03-08 2026-03-10 KRW 600,000 600,000 - - - -
지급보증 구매자금 2020-07-30 2026-07-30 KRW 2,160,000 2,160,000 - 543,189 - 7.31%
우리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12-26 2025-12-26 KRW 1,006,800 1,006,800 839,000 - 839,000 5.13%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08-23 2026-08-21 KRW 2,700,000 2,400,000 2,250,000 (250,000) 2,000,000 5.70%
한국산업은행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4-10-04 2026-10-04 KRW 1,200,000 1,080,000 1,000,000 100,000 900,000 5.00%
지급보증 운전자금 2025-05-27 2026-05-27 KRW 2,160,000 2,160,000 1,800,000 - 1,800,000 4.92%
(유)유일산업 서울보증보험 지급보증 매출채권팩토링 2019-09-24 2027-10-26 KRW 2,340,000 2,340,000 2,340,000 - 2,340,000 -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임직원의 제재현황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 공시서류 제출전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음.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단위 : 천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회사 여부
에스퓨얼셀(주) 2014-02-28 경기도 성남시 연료전지사업 105,301,424 실질지배력 보유
에스파워(주) 2014-01-02 경기도 성남시 발전시스템 유지 및 운영업 11,836,73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모빌리티(주) 2022-08-09 경기도 수원시 연료전지발전사업 229,353 실질지배력 보유
주식회사 에스링크 2024-09-09 경기도 성남시 태양광모듈 판매 157,25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2012-08-15 미국 태양광발전사업 989,86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2012-08-15 미국 태양광발전사업 1,068,35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SEAI ELK Grove, LLC 2014-08-29 미국 태양광발전사업 10,626,02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2012-08-15 미국 태양광발전사업 3,072,92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2012-08-15 미국 태양광발전사업 2,058,53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S-ENERGY CHILE SPA 2017-01-19 칠레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7,038,16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S-POWER CHILE SPA 2017-01-05 칠레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3,219,00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S-ENERGY Japan Co., Ltd. 2013-11-12 일본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5,196,96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주) 2014-03-14 대전 유성구 태양광발전사업 3,659,59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주)글리코태양광 2017-08-18 서울 강동구 태양광발전사업 327,09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소(주) 2013-04-22 충북 청주시 태양광발전사업 1,528,24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인베스트먼트(주) 2016-11-11 경기도 성남시 태양광발전사업 1,430,61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디에스에너지(주) 2013-10-01 대전 유성구 태양광발전사업 1,985,28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2012-02-23 부산 태양광발전사업 1,448,05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2015-04-28 대전 유성구 태양광발전사업 8,300,41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2015-04-28 대전 유성구 태양광발전사업 7,502,16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2017-01-01 충남 금산군 태양광발전사업 400,26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2017-01-01 충남 금산군 태양광발전사업 564,15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2018-03-01 전북 부안군 태양광발전사업 99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2018-12-31 경북 영주시 태양광발전사업 99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2018-12-31 경북 영주시 태양광발전사업 99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2017-06-21 충북 영동군 태양광발전사업 5,21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2017-06-21 충북 영동군 태양광발전사업 5,21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2017-11-21 대전 유성구 태양광발전사업 468,56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주) 최근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25년 09월 30일 별도재무제표상 자산총액을 기재하였습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기준일 : 공시서류 제출전일 ) (단위 : 사)
상장여부 회사수 기업명 법인등록번호
상장 1 에스퓨얼셀(주) 131111-0367986
- -
비상장 27 에스파워(주) 131111-0363562
에스모빌리티(주) 135811-0425778
주식회사 에스링크 131111-0746172
S-ENERGY Japan Co., Ltd. 0200-01-100955
ANTIOCH SUN HARVEST PARTNERS, LLC 80-0848693
MANTECA SUN HARVEST PARTNERS, LLC 80-0848681
SEAI ELK Grove, LLC 45-3308020
Evergreen Lynwood Solar Partners, LLC 38-3886248
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 80-0849171
S-ENERGY CHILE SPA 76.620.745-6
S-POWER CHILE SPA 76.620.746-4
호포차량기지태양광발전(주) 180111-0796847
그린솔라중부하이웨이(주) 160111-0397558
그린솔라영동하이웨이(주) 160111-0397566
디에스에너지(주) 314-86-50887
골든루트제삼태양광발전소(주) 615-86-00432
에스인베스트먼트(주) 131111-0464790
에스에너지 태양광 발전소(주) 160111-0367840
(주)글리코태양광 110111-6491544
에스플래닛이호 주식회사 160111-0435382
에스플래닛삼호 주식회사 160111-0435390
에스플래닛구호 주식회사 160111-0435457
에스플래닛십일호 주식회사 160111-0450306
에스플래닛십이호 주식회사 160111-0450314
에스플래닛십구호 주식회사 160111-0450380
에스플래닛이십호 주식회사 160111-0450398
에스플래닛삼십호 주식회사 160111-0458300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주, %)
법인명 상장여부 최초취득일자 출자목적 최초취득금액 기초잔액 증가(감소) 기말잔액 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취득(처분) 평가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총자산 당기순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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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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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솔라에너지주식회사 비상장 2013.05.10 일반투자 162 32,406 3 162 - - - 32,406 3 162 25,531 1,457
에스개발주식회사 비상장 2018.09.18 일반투자 100 9,999 20 100 - - - 9,999 20 100 3,202 9
Mega SolarFactory LLC 비상장 2019.12.31 일반투자 2,115 - 10 2,894 - - - - 10 2,894 41,794 4,403
합 계 42,405 - 3,156 - - - 42,405 - 3,156 70,527 5,869

※ 타법인출자 현황은 (주)에스에너지 별도기준이며,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은 2024년말의 재무현황입니다.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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