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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woods Co., Ltd. AGM Information 2018

Oct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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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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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뿌리깊은나무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8년 10월 18일
&cr
회 사 명 : 뿌리깊은나무들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이 재 원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38, 101-1314 &cr(여의도동, 여의도더샵아일랜드파크)
(전 화) 02-565-1676
(홈페이지)http://www.redwoods.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대표이사 (성 명) 이재원
(전 화)02-6264-1761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 9기 임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정관 제19조에 의하여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다 음 -

1. 일 시 : 2018 년 11 월 2 일( 금 )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38, 101동 1314호( 여의도동, 여의도더샵아일랜드파크) 본사 대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

제1호 의안 : 상호 변경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조항 변경의 건 (상호변경)

제3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 김상일)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후보: 문영배)

제5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제6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 권오현)

4.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소집통지서),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소집통지서), 주주의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인감증명서 1부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미영&cr(출석률: 91%) 박영목&cr(출석률: 100%) 안철현&cr(출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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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반 여 부
--- --- --- --- --- ---
1 2017. 1. 13 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윤신애) 찬성 해당없음 찬성
2 2017. 2. 24 신주발행의 건&cr(기명식 전환상환우선주 51,667주, 발행가 6,000원) 찬성 찬성
3 2017. 3. 10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개최의 건 찬성 찬성
4 2017. 3. 28 드라마 투자계약의 건 찬성 찬성
5 2017. 3. 31 대표이사 보선의 건 (이재원 대표) 찬성 찬성
6 2017. 4. 10 KONEX 상장 신청의 건 찬성 찬성
7 2017. 6. 27 2017년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찬성
8 2017. 7. 21 2017년 임시주주총회 소집회의 의안 일부 수정의 건 찬성 찬성
9 2017. 9. 27 기업운전일반자금대출 대환 신청의 건 - 찬성
10 2018. 2. 14 제 8기 결산 재무제표 확정의 건(감사 전 재무제표) 찬성 찬성
11 2018. 3. 14 제 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찬성
12 2018. 4. 27 현물출자에 의한 신주발행의 건 해당없음 찬성 찬성
13 2018. 5. 15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 찬성 찬성
14 2018. 5. 28 현물출자에 의한 신주발행 변경의 건 찬성 찬성
15 2018. 7. 13 현물출자에 의한 신주발행 변경의 건 찬성 찬성
16 2018. 7. 26 현물출자에 의한 신주발행 변경의 건 찬성 찬성
17 2018. 7. 27 합병계약 변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18 2018. 7. 30 제 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신규 발행의 건 찬성 찬성
19 2018. 9. 19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찬성
20 2018. 9. 21 임시주주총회 의안 일부 수정 및 추가의 건 찬성 찬성

주)2018. 3. 29 김미영 사외이사 사임 및 박영목 사외이사 취임&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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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300,000,000 19,287,730 19,287,730 월 지급액 합계
비상임이사 1 300,000,000 13,353,300 13,353,300 월 지급액 합계

주) 위 지급총액은 2018년 1월~9월 지급 누계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1. 산업의 특성&cr

(1)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 개요: 드라마 제작 산업

드라마 제작 산업은 영상, 음악, 광고, 매니지먼트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의 역량이 집중되는 종합 예술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매체를 통해 상품을 생산 및 유통하기 때문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식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21세기의 유망산업이자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그리고 당사가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사업분야이기도 합니다.

지상파 채널을 통한 유통 및 배급이 드라마 산업의 전부였던 시절과 달리, 이제는 IPTV, 케이블, 종편 방송에 이르기까지 드라마 유통의 채널이 늘어나고 있고 이는 드라마 산업에 있어 큰 변화의 바람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국내 TV 드라마 제작 시장 규모는 14,000~16,0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상파,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등을 통해 연간 100편 이상의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드라마 방영 플랫폼의 등장과 이들 간의 경쟁 심화, 해외 거대 자본과의 공동 제작 등의 트렌드를 고려해 볼 때, 당분간 시장 규모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외 시장의 경우, 2002년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시작된 ‘한류’ 열풍은 이제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및 그 외 아시아 권역을 넘어 중동과 유럽 및 남미 등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에 위상을 펼치고 있는 수준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대장금’, ‘꽃보다 남자’, ‘미남이시네요’,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 등 드라마 콘텐츠는 그 중심에서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드라마 제작 산업 역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 온 것은 물론, 콘텐츠 자체의 질적 우수성은 물론 사업 모델 및 수익성 측면에서도 크게 주목 받고 있습니다.&cr&cr[드라마 수익구조]

드라마 수익구조.jpg 드라마 수익구조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드라마 제작사의 주요 매출원은 1) 국내?외 방영권 판매 및 뉴미디어 채널 판권, 2) 협찬 광고 PPL, 3) 다양한 장르의 원작 활용권을 포함한 파생상품을 통한 콘텐츠 재창조 등으로 구분됩니다.

제작 단가의 경우,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tvN 드라마 <도깨비>의 경우 회당 9억원, KBS <태양의 후예>의 경우 회당 7억원이 넘는 금액에 제작이 되었습니다.

최근 국내 방송사가 방영권만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국내 방영권 판매액은 미니시리즈 기준 회당 1.5~2.0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일본, 중국, 대만 및 동남아권 국가들을 중심으로 해외 판권 시장도 지속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14년 기준 한국 드라마의 해외 판권 수출 규모는 172백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에 대한 방영권 판매 외 드라마 전용 채널(PP) 등에 재방영권도 회당 5~10억원에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IPTV, 디지털 방송 보급이 확산되고 다시보기 시청 형태가 크게 늘어나면서 최근 VOD 방송 매출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드라마 내용에 협찬 광고 브랜드 및 상품 등을 노출시키는 PPL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콘텐츠 제작 완료 이후에도 사후 광고 적용이 가능해지고 국가별로 차별화된 광고도 가능해지면서 최근에는 제작비의 30% 수준에 이르는 주요 매출원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드라마 흥행 시에는 OST 및 MD 사업 등 부가 판권 매출도 기대할 수 있으며, 산업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수익 창출 방안이 지속적으로 시도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 개요: 드라마 실내 세트장 사업

현재 대한민국 드라마계의 화두 중의 하나는 ‘영화계의 드라마 시장 진출’입니다. 당초 영화와 드라마는 분리된 산업이었으나, 한류 열풍 등으로 영화와 드라마 산업 모두 규모가 커지면서 영화계가 드라마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태양의 후예>입니다. 영화 전문 제작사 N.E.W가 KBS와 공동제작한 이 작품은 앞으로 영화계와 드라마의 다양한 협업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자리잡음과 동시에 드라마의 대형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영화산업에서도 블록버스터급 영화의 제작편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형 실내세트장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연도별 총제작비 구간별 한국영화 개봉편수 분포] (단위 : 억원, 편)

emb000033440551.jpg 연도별 총제작비 구간별 한국영화 개봉편수 분포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HD드라마타운 보고서)

또한 Waner Brothers, 20세기 폭스사, 넷플릭스 등 세계적인 대표 콘텐츠 업계의 한국영화 / 드라마 투자 배급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는 즉 한국 영화 및 드라마의 기술서비스 구축 및 국내 로케이션 실적의 꾸준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대규모의 영상물 제작이 늘어나면서 그에 걸맞는 스튜디오의 필요성이 점점 더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내 영상 제작기반 시설은 총 80여 개로써 일견 충분해 보이지만 중대형 영상물을 제작하는 제작업체가 선호하는 주요 스튜디오는 5개소 내외에 불과합니다. 이에 따라 스튜디오 규모와 시설 수준 등 제작환경이 훌륭한 주요 시설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상파 방송사 위주로 프로그램이 제작되었으며, 종합편성채널, 케이블 및 웹 영상 산업이 크게 증가하면서 매년 제작되는 방송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드라마 제작업체가 공정상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이용 가능한 실내 세트장이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3)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 개요: 매니지먼트 산업

스타 연기자는 드라마의 흥행 요소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스타 연기자의 캐스팅 여부는 국내?외 판권 판매, PPL 광고 등 직접적인 매출은 물론이고, 드라마 방영 채널의 광고비 및 드라마 제작 투자 등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게 현실입니다. 해외 한류를 겨냥하여 기획되는 드라마일수록 그 중요도는 더욱 커진다고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드라마 제작 원가 전체에서 출연료 비중은 50%에 이르고 있습니다.

흥행력을 갖춘 연기자를 보유한 매니지먼트사는 출연료 수입 관점에서의 매출은 물론, 이후 광고 모델 계약, 팬미팅 행사,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수익 창출 기회를 보유하게 됩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

&cr(1) 드라마 산업&cr

지상파 3사 외 케이블, 종편 등 TV 채널이 다양화되고, TV 외에도 인터넷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 드라마 시청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들이 활성화되면서, 최근 드라마 콘텐츠 제작 및 공급업체들의 가치는 과거 그 어느 때와 비교하여도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중입니다.

불과 수년 전만 하더라도 드라마가 방영될 수 있는 플랫폼은 사실상 지상파 방송국 3사의 채널들에 국한되었었고, 이는 드라마 제작사들이 구조적으로 상대적인 협상력 열세의 입장에 있을 수 밖에 없어 사업성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기가 용이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드라마를 방영하는 케이블 채널의 수가 증가하고 2011년 종합방송채널이 출범하면서, 새로운 소재와 신선한 연출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밀회’, ‘미생’, ‘응답하라’ 시리즈, ‘시그널’, ‘도깨비’ 등의 드라마들이 흥행 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드라마 시청 채널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고, 이는 드라마 제작사 입장에서는 유통 플랫폼의 확대를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통신 시장의 발달로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드라마를 시청하는 시청자들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유통 플랫폼의 종류 또한 다변화 되고 있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드라마 제작 환경 관점에서도 주목할 만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들의 제작 시스템 상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오던 이른바 ‘쪽대본’ 이슈는 최근 중국 정부의 ‘사전심의제’ 규제 도입 이후 역설적으로 오히려 긍정적 방향으로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전심의제’로 인해 기존 제작 방식으로는 국내 드라마 콘텐츠의 중국 내 합법적 동시방영이 불가능하여 인터넷 등을 통해 불법으로 무료로 유통되는 것을 피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사전제작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방법으로 사실상 최초로 제작된 ‘태양의 후예’가 흥행과 수익성 관점에서 크게 성공함에 따라 향후 더 큰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전 제작 시스템은 기존 대비 촬영 시간에 여유가 있어 드라마 기획 단계서부터 제작 단계까지 구성 및 내용 면에서 보다 높은 완성도를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cr

또한, 이에 따라 수익 분배 등 드라마 제작사 관점의 사업성 측면에서도 과거 대비 크게 개선되는 방향으로 산업 구조가 재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국내 드라마 제작사는 공중파 방송국의 드라마 외주 제작을 수주하여 방송국으로부터 제작비를 받고 판매권을 이관하는 수익 구조에 국한되는 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나, 현재는 당사와 같이 경쟁력 있는 콘텐츠 기반을 확보한 일부 업체들을 중심으로 자체 자본 또는 외부자금을 받아 드라마를 사전 제작 후 판권을 직접 확보하고 투자 수익을 나눌 수 있는 구조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제작비용 회수 정도에 그쳤던 수익 실현 기회가 부가판권 시장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17년 콘텐츠산업통계>(2016년 기준)에 따르면 2016년 지상파방송, 케이블방송(유선방송사업자,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위성방송, DMB, IPTV 등 5개 방송사업자들의 방송사업 수익과 방송영상 독립제작사의 매출을 합한 우리나라 방송영상산업 총 매출규모는 17조 3,331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방송영상산업 총괄]

emb000033440580.jpg 방송영상산업 총괄

이는 2015년 방송영상산업 매출액 규모와 비교해 5.3%가 증가했으며, 연평균 증감률은 4.7%로 2012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이 중 당사가 해당하는 방송영상독립제작사의 연도별 매출액 역시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 연평균 증감률 16.6%라는 준수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연도별 매출액 추이]

emb000033440581.jpg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연도별 매출액 추이

2016년 세계 방송영상시장의 규모는 4,420억만 달러로서 2015년 대비 4.17% 증가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4.3%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2020년에는 5,129억 10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세계 방송영상산업시장 규모(2012~2020년)]

세계 방송영상산업시장 규모(2012~2020년).jpg 세계 방송영상산업시장 규모(2012~2020년)

다음은 영국 오프콤(Ofcom)에서 발간하는 의 방송영상산업 부문의 자료를 사용하여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와 국내 방송영상산업 시장의 규모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세계 주요국가의 방송 시장 현황]

세계 주요국가의 방송 시장 현황.jpg 세계 주요국가의 방송 시장 현황

&cr한국 지상파 드라마 수출 규모는 연간 1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중국 및 일본을 중심으로 회당 판권 가격이 최근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연간 200백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15년말 기준 방송프로그램 주요 수출국은 일본(33%), 중국(24%), 대만(10%), 미국(7%) 등의 순이며, 홍콩(5%), 태국(5%), 베트남(4%) 등 기타 아시아 국가 수출 또한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류열풍과 더불어, 중국인들의 ‘별에서 온 그대’,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 드라마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중국 방송국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업체 간 한국 드라마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내 드라마 제작사들에게는 새로운 거대 유통 시장에 대한 접근성 확대라는 측면에서 큰 기회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산업 장르별 수출액]

emb000033440584.jpg 방송산업 장르별 수출액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7년 방송영상산업백서)

[한국 드라마 수출액 규모]

emb000033440585.jpg 한국 드라마 수출액 규모

특히 중국 온라인 동영상 시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39% 성장해 140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독점적 지배력을 확보한 업체가 아직 부재하여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Baidu(iQiYi), Alibaba(Youku), Tencent(Tencent)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막강한 자본력을 기반으로 콘텐츠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드라마 콘텐츠의 판권은 당분간 고공행진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드라마 중국 판권 판매 현황]

emb000033440586.jpeg 한국드라마 중국 판권 판매 현황

(출처 : 각 사, 언론보도 종합, KTB투자증권)

&cr[방송프로그램 권역별 수출 비율]

emb000033440587.jpeg 방송프로그램 권역별 수출 비율

방송프로그램은 중국 시장으로 2016년 기준 약 7,818만 달러 규모의 수출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2015년 대비 48.7%가 증가한 내역입니다. 이처럼 중국은 일본에 이어서 한국의 드라마 수출국 2위로 방송한류의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하였으나, 사드 배치와 관련해 취해진 중국의 정책 기류 전반이 한류 방송 수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16년 연초 중국과의 공동제작 및 중국의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중국 내 방송 및 온라인 유통 등으로 한류의 부활을 예측했던 분위기와는 달리 2016년 하반기, 한한령이라는 위기가 현실화되었으며 의심에 불과했던 한류 제한 조치가 2017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당사는 중국의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하여 우선적으로는 일시적인 현상일 것이라 간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 지역의 새로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중국 정부와의 외교 관계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라 판단합니다. 미국 역시 중국과 동북아 정세에 대한 의견교환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한국 역시 중국과 대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8년을 기점으로 하여 중국 정부의 규제는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실내 세트장 사업&cr

2016년말 기준 국내의 실내 세트장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나날이 커가는 한국 영상문화의 규모와 그 수요를 소수의 드라마 세트장이 감당하기에는 힘들다고 모든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의견을 함께하고 있을 만큼 국내 세트장은 그 규모와 그 다양성에서 한계가 명확합니다. 또한, 한국 영화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남양주종합촬영소가 2017년 내로 그 긴 역사를 마감하고 2020년 완공 예정인 부산글로벌영상촬영소로 이전 할 계획에 있음에 따라 3년간의 공백이 발생하여 영화 및 드라마 제작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 주요 스튜디오 현황]

국내 주요 스튜디오 현황.jpg 국내 주요 스튜디오 현황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HD드라마타운 보고서)&cr

수도권 근처에는 영화 및 드라마 업계가 요구하는 수준의 시설을 갖춘 실내 스튜디오가 부족하여 그 열악함을 감안하더라도 이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로 나타납니다. 이는 제작 일정의 불규칙화를 가져오며 작품의 질적 하락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cr(3) 매니지먼트 사업

드라마 유통 채널 수 및 종류의 급증과 한국 드라마에 대한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 증대는 드라마 제작 산업뿐만 아니라, 스타 연기자를 발굴, 양성, 관리하는 매니지먼트 산업에도 비즈니스 측면에서 큰 기회 요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중문화산업 규모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매니지먼트 산업에서는 대형화, 전문화, 수직계열화 등의 특성이 현저히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드라마 제작 사업과 매니지먼트 사업 간의 시너지 창출 기회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cr드라마 콘텐츠 산업은 계절적 영향을 받지 않는 편이며, 일반적인 경기 변동 사이클과도 크게 상관 관계를 가지지 않는 편이며, 사회 분위기에 따라 소재나 기획적 요소 측면에서의 상호 영향 관계 정도를 가지는 산업입니다. &cr&cr4. 경쟁요소&cr

1999년 방송 콘텐츠의 일정 비율 이상 외주 제작을 제도적으로 의무화하면서 독립 드라마 제작사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으나, 치열한 경쟁에 따른 경쟁력이 검증된 업체들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서, 현재는 공중파 방송국에 드라마를 방영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업체들이 약 20여개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로서의 경쟁력을 유지 및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역량 있는 작가의 섭외 역량이 필수이며, 최근에는 해외 방송 또는 웹툰, 소설 등 다른 형태로 이미 검증된 콘텐츠를 확보하여 리메이크하거나 드라마 제작화할 수 있는 기획력과 네트워크 역량 또한 매우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 스타 연기자에 대한 캐스팅 능력, 방송국,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 사업자 등 방영 채널들과의 협업 및 협상 능력, PPL 등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들과의 협업 및 협상 능력 등도 주요한 사업 역량이며, 특히 최근에는 해외 판권 판매 및 부가 사업 확대 등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cr5.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

1) 방송사업자의 광고재원 위축으로 자체제작 감소

방송광고 재원 급감으로 인해 제작 재원 선순환 구조의 위기가 발생하고, 위험성이 높은 자체제작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송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지속적으로 방송콘텐츠를 제작해온 지상파 방송국의 2018년 방송광고 매출은 2017년 수준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2017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방송통신광고비조사에 따르면, 2015년 1조 9,324억 원이었던 지상파의 광고매출은 2016년 1조 7,692억 원으로 급락하였고 2017년 1조 6,529억 원, 2018년 1조 6,639억 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방송통신위원회의 2017 방송산업실태조사에서 아래 <전체 방송의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현황(2014~2016)>을 고려하면 이는 당사와 같은 외주제작사의 드라마 제작비율과도 연관되어, 장차 사업의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전체 방송의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현황]

emb000033440588.jpg 전체 방송의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현황

2) 방송사업자 재허가 및 재승인 제도 개선

재허가/재승인 심사 기준 개선 및 종편채널 재승인 논의 과정에서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년에 지상파(KBS, MBC, SBS) 재허가 심사와 종합편성채널(JTBC, TV조선, 채널A, MBN) 및 보도전문채널 (YTN, 연합뉴스TV) 의 재승인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재허가/재승인 심사 기준 등에 대한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 시민사회의 움직임이 보다 활성화되고 있어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채널에 대한 심사 기준 강화 및 실제 재승인 여부에 대한 심사과정에서 첨예한 갈등과 논의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3) 방송광고 규체 완화 개선과 규제 신설의 엇갈림

온라인 등 타플랫폼 대비 광고 경쟁력이 감소한 방송광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2015년 9월부터 광고총량제가 실시되었지만, 방송광고 시장 전반을 견인하지는 못하였으며, 특히 지상파의 경우 중간광고가 허용되지 않아 광고총량제의 효과는 거의 없었고, 오히려 광고제도 개정 이후 전년 대비 광고매출이 약 2,700억원 급감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뉴미디어의 성장세에 따라 특정한 규제 기준이 없는 온라인 광고(인터넷 및 스마트폰 등)의 광고경쟁력이 신장하면서 방송광고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개선 요구가 정부차원에서도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방송 영역에서 새롭게 시도되는 트리거 광고, 재핑광고, 화면변경광고 등은 시청자들의 시청방해 요인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소지한 이유로 시청자 단체의 요청에 따라 신유형 광고 규제 신설을 통해 제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더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대행하고 있는 정부광고 관련법이 제정 추진됨에 따라 2015년 기준 약 5,800억 원 규모로 집행되었던 정부광고가 대폭 감소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그간 우호적인 언론사에 더 많은 광고 집행이 이루어졌다는 지적이나(언론통제의 가능성), 정부의 정책 홍보 광고, 의견광고, 긴급쟁점 광고의 적절성 여부, 그리고 네이티브 광고 형식의 집행 등이 논란이 되어 2018년에는 정부광고에 대한 일부 제한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1) 드라마 사업&cr

당사는 TV 드라마 제작을 중심으로 하여 종합적 콘텐츠 제작 및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케이블채널, IPTV, 웹포털로의 콘텐츠 유통 사업 역시 주요 사업의 범위로 운영 중이며, 추가로 연예기획사, 드라마 세트장(촬영지) 개발/운영 사업 역시 미래의 수입원으로 기획/개발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2015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드라마 제작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15년 당사의 대표작인 <육룡이 나르샤>를 시작으로,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 웹드라마 <손의 흔적>을 성공리에 제작/방영하였습니다. 현재는 다수의 유명 작가분들과 작품 기획 및 대본집필 단계에 있으며 동시에 타 드라마 제작사와의 공동 제작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대표작인 <육룡이 나르샤>는 SBS를 통해 50부작으로 방영되었고, 국내 드라마 중 최고 규모의 제작비 예산 300여억원으로 제작된 초대형 드라마입니다. 순간 최고 시청률 22%, 평균 시청률 16%을 기록하였으며, 방송사에 전체판권을 매각함으로써 안정적인 제작환경을 마련하였습니다.

[육룡이 나르샤의 주요 성과]

제작 규모 제작비 300억원 이상, 출연진 130여명, 스탭 포함 500여명 인력
시청률 순간 최고 시청률 22%, 평균 시청률 16%
순위 월화드라마 50부 내내 1위
수상 2016 서울드라마 어워즈 장편 드라마부문 최우수상

2016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2016 日 드라마어워즈 특별상
수익현황 PPL 및 협찬 총액의 약 30~40% 수익 인식, 제작사 할당의 기획개발비 수익인식, 부가 판권 직접 개발 일부 수익 인식

&cr2) 실내 세트장 사업&cr

당사는 2016. 4. 15일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내에 약 3,353평 규모의 토지를 매입하여, 이를 영상물 촬영장 (드라마 및 영화 촬영장)이 포함된 “영상콘텐츠 소프트웨어진흥시설”로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당사가 확보한 부지는 원주 혁신도시 내 위치하며, 2016년 11월 제2영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근접성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원주시의 높은 인구증가율 및 주변 지역과의 편리한 교통을 기반으로 강원도 및 원주지역의 관광명소를 묶어 추후 한류 콘텐츠 관련 관광지로서 사업 확장 가능성 또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건설 계획 중인 영상물 촬영장은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부터 실제 세트장을 이용할 전문가 및 방송업계 관계자들의 자문과 의견 반영하여 수준 높은 영상제작 기반시설로 완성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약 4,000평 규모의 대형 드라마 및 영화 촬영에 필요한 세트장을 확보하고 편의시설, 대기실 등 연기자 및 스텝들이 보다 쾌적한 제작 환경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2018년 6월 “소프트웨어진흥시설”로의 사업변경을 승인받았으며, 2018년말까지 관련 인허가를 완료하고, 약 12개월간의 건축기간과 운영체계 수립을 통해 2020년부터 세트장 운영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1) 사업 개괄&cr

[영상물 촬영장 프로젝트 개괄]

사업대상 토지 강원도 원주 혁신도신 산학연 클러스터 2지구

부지규모 : 11,065.1 m2 (3,353평)
건축계획 건축연면적 : 30,782.46 m2
사업목적 1) 소프트웨어진흥시설

2) 총4개 영상세트장 (실내 세트장, 가변 및 고정 총 4개)

3) 본사 사옥 이전
총사업비 약 344억

부지매입 : 약 57억원

설계 및 건축비 : 253억원

기타 (미술 소품 등) : 34억원
주요시설 가변세트장, 고정세트장, 연기자 대기실, 미술작업실, 촬영장비 보관실, 스텝실, 분장실 등

&cr2) 투자사유

1. 안정적 제작환경을 위한 실내 세트장 보유

국내에는 500여개가 넘는 콘텐츠 제작사가 있으며 이 제작사들은 대부분 수도권에 밀집해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국내 영상콘텐츠 제작기반 시설은 총 80여개에 불과하나 드라마 제작시스템은 현재까지 촬영과 방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들의 60% 이상이 역시 수도권에 모여 있습니다. 이는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해서는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어도 실내 세트장 대여 순서를 맞추어 제작 일정을 변경할 수밖에 없는 현실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영상콘텐츠 사업에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는 당사는 이런 현실 속에서 새로운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방송국을 제외한 제작사 최초로 영상물 촬영 전용 실내 세트장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당사는 앞으로 3년간 10여편의 차기작을 계획 중이며 편당 촬영기간이 4개월에서 6개월 혹은 이상인 것을 감안한다면 자체 세트장을 보유한다는 것이 드라마 산업에서 든든한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자체 세트장 보유로 인한 제작비 절감과 여유로운 제작 일정 확보로 우수한 컨텐츠를 생산하여, 대한민국의 영상문화 산업에 발전과 당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완벽한 입지 및 비용절감 효과

영상물 제작에 있어서 시간은 비용과 돈입니다. 빠른 기간 내에 촬영을 마치는 것은 제작비 절감은 물론이고 배우 및 스태프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양질의 컨텐츠 제작을 위해서는 수도권과 가까우면서 비용이 저렴한 곳에서 촬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본사의 드라마 세트장이 들어설 원주시는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약 1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근거리에 위치하여 있고, 지자체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장차 한류 영상물 촬영에 있어 좋은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 3년간 10여편의 드라마를 제작해야 하는데, 세트장이 부족하여, 드라마 제작에 애로사항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드라마 세트장 임대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자체적으로 드라마 세트장을 보유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보다 양질의 미디어 컨텐츠를 제작할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드라마 세트장을 설립하고자 합니다.

3. 한국 미디어콘텐츠 시장의 새 바람

한류 영상물 촬영장은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부터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들의 심층 인터뷰 및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영상제작 기반시설에 있어 중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고자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500여개가 넘는 외주 제작사 중 유일하게 자체 세트장 보유를 계획하고 있는 본사는 700평 이상 규모의 대형 드라마 및 영화 촬영에 필요한 세트장을 확보하고 식당, 대기실 등 연기자 및 스텝들이 보다 쾌적한 제작 환경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뿌리깊은나무들’은 대한민국 영상문화산업에서 다른 제작사들과 달리 차별화된 위치를 선점하고 안정적인 제작환경을 바탕으로 일등 기업이 될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cr3) 매니지먼트 사업 &cr

영화 <수상한 그녀>, <써니>, <광해> 등으로 영화계의 차세대 주자로 맹활약 중인 배우 심은경과, Mnet 드라마 <몬스타>, 영화 <연애의 온도>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하연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은경은 2017년 영화 최민식, 곽도원 출연의 <특별시민>, 류승룡 출연의 영화 <염력>에 출연 예정이며, 이에 따라 회사의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가 영위하는 영상프로그램 등의 제작 사업과 사업 영역 구분 및 경쟁사별 데이터에 대한 자료가 미비하여 시장점유율은 명확히 기재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방송영상독립제작사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사업체수, 평균 매출액, 종사자 수 현황]

emb00003344058b.jpeg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사업체수, 평균 매출액, 종사자 수 현황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방송영상산업백서)

2015년 12월 말 기준으로 최근 3년 동안 1건 이상의 방송용 영상물 제작을 통한 매출이 있는 방송영상독립제작사는 532개 사업체로써, 2014년 12월말 496개 사업체 대비 36개 사업체(7.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자 수가 4인 미만인 업체가 전체의 30.6%, 10인 미만의 사업체가 전체의 절반이 넘는 55.6%로 장기간의 안정된 운영이 어려운 영세 사업체가 많아 방송영상 콘텐츠시장으로의 진입과 퇴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증가한 사업체의 대부분은 경영 상황이 열악한 소규모 영세 사업체로 방송영상 콘텐츠 시장에서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방송영상독립제작사의 매출액 규모별 사업체 수는 1억원 이상~10억원 미만이 39.8%(212개 사업체)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1억원 미만이 27.6%(147개 사업체), 10억원 이상~100억원 미만이 27.1%(144개 사업체), 100억원 이상이 5.5%(29개 사업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국내 방송영상독립제작사의 열악한 경영환경과 제작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당사의 주력 상품은 드라마로써, 드라마는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영상물 제작 장르별로 매출액을 살펴보았을 때, 2,300억원으로 전체 대비 20.1%의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는 종목입니다.

이러한 현황들을 종합해 보았을 때, 당사는 매출액 규모로 동종업계 상위 5.5% 안에 포함되며 여타 열악한 경영환경과 부실한 경영실태로 어려움을 겪는 여타 업체에 비교 우위를 지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상물 제작 장르별 매출액 현황]

(단위: 백만 원)

emb00003344058c.jpeg 영상물 제작 장르별 매출액 현황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방송영상산업백서)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장르별 프로그램 제작 현황]

emb00003344058d.jpeg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장르별 프로그램 제작 현황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방송영상산업백서)

(3) 시장의 특성

앞서 업계 현황 및 전망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드라마 제작산업은 K-POP뮤직, 영화와 더불어 가장 주목받는 영상 프로그램 시장 중 하나입니다. <대장금>,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와 같이 아시아 시장 전반에서 큰 흥행을 거둔 작품을 필두로 하여, 국내 시장은 물론 전세계를 겨냥한 후속 인기 작품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 환경 역시 각 부분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1) 방영채널의 증가

방송사는 드라마가 방영되는 채널일 뿐 아니라, 드라마에 투자하는 투자처이기도 합니다. 기존의 드라마 시장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공중파 3사(KBS, MBC, SBS) 뿐만 아니라 케이블채널의 증가와 IPTV의 보급 확대에 따라 드라마가 제작되고 방영되는 환경과 인프라는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tvN, jtbc, OCN 등은 최근 적극적으로 드라마 제작에 나서고 있으며, 이미 3%~10%대의 높은 시청률과 수준 높은 퀄리티의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제작/방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채널의 증가로 드라마 제작사들은 다각화된 채널과 수입원의 확보, 다양한 성격과 장르의 시도, 제작비 수준에 비례한 콘텐츠 기획이 가능해졌습니다

[케이블 채널의 주요 드라마]

방송사 드라마
tvN / Mnet 응답하라 1988, 도깨비, 시그널, 또!오해영 등
JTBC 하녀들,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마녀보감 등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 아름다운 나의 신부 등

&cr2) 해외 시장과 해외제작사의 한국 드라마 투자

한국 드라마의 해외 수출 및 방영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장금’, ‘겨울연가’ 시절부터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까지 해마다 한국 드라마는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은 물론 중동, 남미, 미주까지 세계 전역으로 점점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는 높은 판권 수익을 거두며 해외에 판매되고 있으며, 현재는 기존 성공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시점부터 판권 계약이 이루어지는 사례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네이버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그리고 당사의 <손의 흔적> 등은 전세계에 방영 전 사전에 판권을 판매하여 제작비를 환수하는 상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한류에 기반한 한국 영화와 드라마의 해외 수출은 미국 헐리우드 제작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며, 실제로 2016 최고 흥행작들인 ‘곡성’과 ‘밀정’은 각각 글로벌 초대형 기업인 ‘FOX사’와 ‘Warner Brothers’사가 투자 제작한 작품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형 제작사들의 한국 드라마에 대한 투자 역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이러한 변화와 기회를 시장에 우선적으로 도입하려고 합니다.

3) 핵심 리소스로의 집중과 투자

드라마 시장의 양적, 질적 확대는 각 제작사들의 작가 및 원작의 확보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인기 드라마 작가들의 관계 확립을 위해 대형기획사들의 드라마제작사 인수를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기존 원작을 토대로 리메이크 드라마가 지속적으로 제작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해외드라마, 웹툰, 웹소설 등의 IP 확보 역시 중요한 경쟁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tvN의 <굿와이프>, <안투라지>, jtbc의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상 해외 드라마 원작)을 비롯하여, tvN의 <미생>, <치즈인더트랩>, KBS의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상 웹툰 원작), SBS <해를 품은 달>, KBS <성균관 스캔들>, <구르미 그린 달빛>, tvN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이상 웹소설 원작’)등이 이러한 변화의 예시 입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해당사항 없습니다. &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 1 조 (상호)

본회사의 상호는 “뿌리깊은나무들 주식회사”라 칭한다. 영문으로는 Redwoods Co., Ltd. (약호 REDWOODS)라 표기한다.
제 1 조 (상호)

본회사의 상호는 “앤유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라 칭한다. 영문으로는 ANDu Entertainment Co., Ltd.라 표기한다.
상호의 변경

※ 기타 참고사항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상일 1949.12.20 해당없음 대표이사
권오현 1981.08.11 해당없음 대표이사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상일 경영 총괄 동아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금융대학원 수료/국제금융 전공

1992년 7월 ~ 2006년 11월 전 월트디즈니 코리아 사장/영화사업부문

2012년 7월 ~ 현 ㈜태평소금 대표이사

2014년 3월 ~ 현 (사)에코맘코리아 이사
해당없음
권오현 매니지먼트 총괄 2003-2005 ㈜플레이어 ENT 근무

[이정재, 장진영, 신은경, 정유석, 선우선 외 다수 담당] / 매니저

2005-2007 전 ㈜팬텀 근무 (인수합병 )

[한효주, 한지혜, 정재영, 이종수, 황보라 외 다수 담당 ] / 팀장

2007-2008 ㈜별난 액터스 근무

[진구, 김규리, 송하윤, 현쥬니 담당 ] / 실장

2008-2015 ㈜BH ENT 근무 (내부 합병 )

[이병헌, 한효주, 김민희, 진구, 심은경, 송하윤, 하연수, 안소희, 이희준, 현쥬니 담당 ] / 실장,본부장&cr2015-2018년 8월 전 MANAGEMENT AND 대표이사

[심은경,하연수,동하,김다미,박진주,채지안,김혜준,최준영]

2018년 9월 현 뿌리깊은나무들(주) 매니지먼트사업부 총괄
해당없음

※ 기타 참고사항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문영배 1963.04.16 해당없음 대표이사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현재)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문영배 디지털금융연구소장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졸업

미국캘리포니아주립대 경제학 박사

2015년 ~ 현 디지털금융연구소장

2015년 ~ 현 고려대학교 기술경영대학원 겸임교수

2016년 ~ 현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2016년 ~ 현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위원
해당없음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지 아니한 경우>

선임 예정 감사의 수 - (명)

※ 기타 참고사항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cr

회사의 경영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가능성이 있는 임직원에 대한 보상과 주인의식,동기부여 등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주식의종류 주식수
--- --- --- --- ---
권오현 직원 본부장 보통주 75,000
조원희 직원 부장 보통주 20,000
김자림 직원 대리 보통주 8,000
총( 3 )명 총( 103,000 )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기간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주식보상방식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보통주 10만 3천주(103,000주)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cr관련 법률 및 당사 정관에 따라 정한 가격에 따름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직하여야 함
기타 조건의 개요 관련 법률 및 당사 관련 규정,&cr주식매수선택권 계약서 내용에 따름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cr주식수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부여가능&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2,412,516주 발행주식 총수의 15% 보통주 361,877주 329,877주

주) 금번 권오현, 조원희, 김자림에게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후 부여가능 잔여주식수는 226,877주입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cr종류 부여&cr주식수 행사&cr주식수 실효&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2018년 2018년 3월 29일 3명 보통주 120,000주 - 90,000주 30,000주
2017년 2017년 3월 31일 2명 보통주 12,000주 - 12,000주 -
2016년 2016년 12월 13일 4명 보통주 58,000주 - 56,000주 2,000주
총( 9 )명 총( 190,000 )주 총( - )주 총( 158,000 )주 총( 32,000 )주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해당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