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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INA CO.,LTD. Capital/Financing Update 2025

Jul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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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Financing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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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설명서 6.0 주식회사 프로티나 정 정 신 고 (보고) 2025년 07월 16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투자설명서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5년 7월 14일 3. 정정사유 : 공모가액 확정에 따른 기재사항 정정 4. 정정사항 [투자설명서 제출 및 정정 연혁] 항 목 정 정 전 정 정 후 2025년 07월 14일 투자설명서 최초 제출 2025년 07월 16일 [정정]투자설명서 1차정정( "굵은 빨간색")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투자자의 편의를 위해 "굵은 빨간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항 목 정 정 전 정 정 후 공통 정정사항 - 모집(매출)가액(예정) : 11,000원 ~ 14,000원- 모집(매출)총액(예정) : 16,500,000,000원 ~ 21,000,000,000원-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수: 25,350주- 일반투자자 배정주식수: 375,000주 ~ 450,000주- 기관투자자 배정주식수: 1,024,650주 ~ 1,099,650주- 우리사주조합 배정비율: 1.7%- 일반투자자 배정비율: 25.0% ~ 30.0%- 기관투자자 배정비율: 68.3% ~ 73.3% - 모집(매출)가액(예정) : 14,000원 - 모집(매출)총액(예정) : 21,000,000,000원 -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수: 25,350주 - 일반투자자 배정주식수: 375,000주 - 기관투자자 배정주식수: 1,099,650주 - 우리사주조합 배정비율: 1.7% - 일반투자자 배정비율: 25.0% - 기관투자자 배정비율: 73.3% 요약정보 요약정보의 모든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의 정정사항을 동일하게 반영하였으므로,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요약정보의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 정정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 사항 1. 공모개요 주1) 정정 전 주1) 정정 후 2. 공모방법 주2) 정정 전 주2) 정정 후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주3) 정정 전 주3) 정정 후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주4) 정정 전 주4) 정정 후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주5) 정정 전 주5)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2. 회사위험 - 사. 공모자금 사용에 관한 위험 주6) 정정 전 주6) 정정 후 3. 기타위험 -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주7) 정정 전 주7) 정정 후 3. 기타위험 - 바.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 주8) 정정 전 주8) 정정 후 IV. 인수인의 의견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주9) 정정 전 주9) 정정 전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주10) 정정 전 주10) 정정 후 2. 자금의 사용목적 주11) 정정 전 주11) 정정 후 주1) 정정 전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방법 보통주 1,500,000 100 11,000 16,500,000,000 일반공모 인수인 증권의 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1,500,000 16,500,000,000 764,775,00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5.07.18 ~ 2025.07.21 2025.07.23 2025.07.18 2025.07.23 - 주1) 모집(매출) 예정가액(이하 "희망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프로티나의 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입니다. 주3)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한 후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의 확정 시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주4)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가능합니다. 주5) [청약일] - ①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1일간, 08:00~16:00) - ②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 (2일간, 08:00~16:00)- ③ 일반투자자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2일간, 08:00~16:00) ※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 초일인 2025년 07월 18일 에 실시되고,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5년 07월 18일부터 21일 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두 차례 이상 청약하는 이중청약이 금지되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와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7)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4년 12월 09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총 인수대가는 희망공모가액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으로 산정한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을 합한 금액의 4.5%에 해당합니다. 또한, 향후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인수대가는 변경될 수 있으며,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총액인수계약에 따라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추가적인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주9)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5,000주 495,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 및 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입니다.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상기 의무 취득분은 확정가액에 따라 취득수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10)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1) 정정 후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방법 보통주 1,500,000 100 14,000 21,000,000,000 일반공모 인수인 증권의 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1,500,000 21,000,000,000 1,081,500,00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5.07.18 ~ 2025.07.21 2025.07.23 2025.07.18 2025.07.23 - 주1) 모집(매출)가액(이하 "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인 (주)프로티나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주3)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한 후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4,000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4)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가능합니다. 주5) [청약일] - ①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1일간, 08:00~16:00) - ②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 (2일간, 08:00~16:00)- ③ 일반투자자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2일간, 08:00~16:00) ※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 초일인 2025년 07월 18일 에 실시되고,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5년 07월 18일부터 21일 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두 차례 이상 청약하는 이중청약이 금지되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와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7)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4년 12월 09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총 인수대가는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으로 산정한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을 합한 금액의 5.0%에 해당합니다. 다만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9)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5,000주 63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 및 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주10)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2) 정정 전 2. 공모방법 금번 ㈜프로티나 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1,500,000주(공모주식의 10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우선배정 일반공모 1,474,650주 98.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 - 주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3)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 증권신고서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주4)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1.7%)를 우선배정하였습니다.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주당 공모가액 일반공모총액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11,000원 278,850,000원 주2 일반청약자 375,000주~ 450,000주 25.0%~ 30.0% 4,125,000,000원~ 4,950,000,000원 주3, 주4 기관투자자 1,024,650주~ 1,099,650주 68.3%~ 73.3% 11,271,150,000원~ 12,096,150,000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주5, 주6, 주7 합계 1,500,000주 100.00% 16,500,000,000원 - 주1) 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제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입니다. 주2)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1.7%)를 우선배정합니다. 주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 2020년 11월 30일 개정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5)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6)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7)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따라 주2)~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을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주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따라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나. 모집의 방법 등 【 모집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우선배정 일반공모 1,474,650주 98.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 - 【 모집 세부내역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주당 모집가액 모집총액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11,000원 278,850,000원 우선배정 일반청약자 375,000주~ 450,000주 25.0%~ 30.0% 4,125,000,000원~ 4,950,000,000원 - 기관투자자 1,024,650주~ 1,099,650주 68.3%~ 73.3% 11,271,150,000원~ 12,096,150,000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0% 16,500,000,000원 - 주1) 금번 모집에서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공모주식의 1.7%)를 우선배정하였습니다. 주2) 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상기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 한다.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3) 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①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모집주식 25%인 375,000주에 우리사주조합 청약 결과에 따른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최대 모집주식의 5%)를 합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주4) 주당 모집가액 :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및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으로서 청약일 전에 한국투자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한국투자증권㈜와 ㈜프로티나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5) 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가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6)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7) 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다. 매출의 방법 등 금번 ㈜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1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구 분 취득주식수 주당 취득가액 취득총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45,000주 11,000원 495,000,000원 - 주1) 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입니다. 주2)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로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주당 취득가액이 변경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3) 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확정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주4) 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 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승인 하에 연장 가능) 주2) 정정 후 2. 공모방법 금번 ㈜프로티나 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1,500,000주(공모주식의 10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우선배정 일반공모 1,474,650주 98.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 - 주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3)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 증권신고서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주4)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1.7%)를 우선배정하였습니다.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주당 공모가액 일반공모총액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14,000원 354,900,000원 주2 일반청약자 375,000주 25.0% 5,250,000,000원 주3, 주4 기관투자자 1,099,650주 73.3% 15,395,100,000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주5, 주6, 주7 합계 1,500,000주 100.00% 21,000,000,000원 - 주1) 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확정공모가인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1.7%)를 우선배정합니다. 주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 2020년 11월 30일 개정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5)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6)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7)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따라 주2)~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을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주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따라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나. 모집의 방법 등 【 모집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우선배정 일반공모 1,474,650주 98.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 - 【 모집 세부내역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주당 모집가액 모집총액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14,000원 354,900,000원 우선배정 일반청약자 375,000주 25.0% 5,250,000,000원 - 기관투자자 1,099,650주 73.3% 15,395,100,000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0% 21,000,000,000원 - 주1) 금번 모집에서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공모주식의 1.7%)를 우선배정하였습니다. 주2) 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상기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 한다.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3) 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①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모집주식 25%인 375,000주에 우리사주조합 청약 결과에 따른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최대 모집주식의 5%)를 합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주4) 주당 모집가액 :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및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으로서 청약일 전에 한국투자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한국투자증권㈜와 ㈜프로티나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5) 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가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6)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7) 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다. 매출의 방법 등 금번 ㈜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1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구 분 취득주식수 주당 취득가액 취득총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45,000주 14,000원 630,000,000원 - 주1) 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로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주당 취득가액이 변경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3) 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확정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주4) 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 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승인 하에 연장 가능) 주3) 정정 전 3. 공모가격 결정방법(전략)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당사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구분 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 11,000원 ~ 14,000원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의 상황 등을 감안한 후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1) 상기 표에서 제시한 주당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프로티나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닙니다. 또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산업에 대한 위험,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주식시장 상황의 변동가능성 등이 반영되지 않았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확정 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인 ㈜프로티나와 협의하여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3)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중략)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수 비 율 비 고 기관투자자 1,024,650주~ 1,099,650주 68.3%~ 73.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주1) 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주2) 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1,5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주3) 일반청약자 배정분 375,000주 ~ 450,000주(25.0% ~ 30.0%) 및 우리사주조합 배정분 25,350주(1.7%)는 수요예측 참여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후략) 주3) 정정 후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전략)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당사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구분 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 14,000원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의 상황 등을 감안한 후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협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하였습니다. (1) 상기 표에서 제시한 주당 확정공모가액 ㈜프로티나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닙니다. 또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산업에 대한 위험,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주식시장 상황의 변동가능성 등이 반영되지 않았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였으며, 확정 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인 ㈜프로티나와 협의하여 14,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3)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중략)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수 비 율 비 고 기관투자자 1,099,650주 73.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주1) 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주2) 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1,5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주3) 일반청약자 배정분 375,000주(25.0%) 및 우리사주조합 배정분 25,350주(1.7%)는 수요예측 참여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중략) (13) 수요예측 결과 (가) 수요예측 참여내역 (단위: 건, 주) 구 분 국내 기관투자자 해외 기관투자자 합 계 운용사(집합) 운용사(고유) 투자매매· 중개업자 연기금, 은행, 보험 투자일임사 기타 거래실적 유 주) 거래실적 무 공모 사모 건수 34 342 298 48 41 632 784 74 89 2342 수량 34,705,000 300,055,000 127,816,000 48,634,000 42,737,000 262,179,000 423,539,000 27,229,000 51,811,000 1,318,705,000 경쟁률 31.56 272.86 116.23 44.23 38.86 238.42 385.16 24.76 47.12 1,199.20 주)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나)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구분 국내기관투자자 해외기관투자자 합계 운용사(집합) 운용사(고유) 투자매매ㆍ 중개업자 연기금, 은행, 보험 투자일임사 기타 공모 사모 거래실적 유 주1) 거래실적 무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밴드 상단 초과 - - 24 20,725,000 28 11,828,000 1 1,099,000 9 9,891,000 36 19,946,000 53 32,112,000 22 6,685,000 5 378,000 178 102,664,000 밴드 상단 34 34,705,000 318 279,330,000 270 115,988,000 47 47,535,000 32 32,846,000 593 239,983,000 714 382,337,000 52 20,544,000 84 51,433,000 2,144 1,204,701,000 밴드 상위 75% 초과 ~ 100%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상위 50% 초과 ~ 75% 이하 - - - - - - - - - - - - - - - - - - - - 밴드 상위 25% 초과 ~ 50% 이하 - - - - - - - - - - - - - - - - - - - - 밴드 중간값 초과 ~ 상위 25% 이하 - - - - - - - - - - - - - - - - - - - - 중간값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25% 이상 ~ 중간값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50% 이상 ~ 25%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75% 이상 ~ 50%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100% 초과 ~ 75%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단 - - - - - - - - - - - - 1 917,000 - - - - 1 917,000- 밴드 하단 미만 - - - - - - - - - - - - - - - - - - - - 미제시 - - - - - - - - - - 3 2,250,000 16 8,173,000 - - - - 19 10,423,000 합계 34 34,705,000 342 300,055,000 298 127,816,000 48 48,634,000 41 42,737,000 632 262,179,000 784 423,539,000 74 27,229,000 89 51,811,000 2,342 1,318,705,000 주1)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기관투자자입니다. 주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에 의거하여 관계인수인으로 구분되는 기관은 금번 수요예측 참여 시 신청가격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양식으로 작성한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건, 주) 구분 참여건수 기준 신청수량 기준 참여건수(건) 비율 신청수량(주) 비율 가격 미제시 19 0.81% 10,423,000 0.79% 14000원(상단) 초과 178 7.60% 102,664,000 7.79% 14000원(상단) 2,144 91.55% 1,204,701,000 91.35% 11000원(하단) 초과 ~ 14000원(상단) 미만 - - - - 11000(하단) 1 0.04% 917,000 0.07% 11000원(하단) 미만 - - - - 합계 2,342 100.00% 1,318,705,000 100.00% (다) 의무보유확약기간별 수요예측 참여내역 구분 운용사(집합) 공모 운용사(집합) 사모 운용사(고유) 투자매매·중개업자 연기금, 은행, 보험 투자일임사 기타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6개월 확약 - - - 2 2,108,000 - 2 395,000 - - - - - - - 4 2,261,000 - 6 4,862,000 - 3개월 확약 - - - 13 11,252,000 - 3 836,000 - - - - 1 1,099,000 - 3 1,082,000 - 38 25,631,000 - 1개월 확약 - - - 7 6,196,000 - 2 660,000 - - - - - - - 8 3,198,000 - 20 11,607,000 - 15일 확약 - - - 16 11,679,000 - 7 3,016,000 - 3 2,572,000 - 4 4,396,000 - 10 2,188,000 - 16 10,793,000 - 미확약 34 34,705,000 - 304 268,820,000 - 284 122,909,000 - 45 46,062,000 - 36 37,242,000 - 607 253,450,000 - 704 370,646,000 - 합 계 34 34,705,000 14,000 342 300,055,000 14,213 298 127,816,000 14,152 48 48,634,000 14,045 41 42,737,000 14,334 632 262,179,000 13,989 784 423,539,000 13,952 구분 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유) 주) 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무) 합계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6개월 확약 - - - - - - 14 9,626,000 - 3개월 확약 - - - - - - 58 39,900,000 - 1개월 확약 1 1,099,000 - - - - 38 22,760,000 - 15일 확약 1 46,000 - - - - 57 34,690,000 - 미확약 72 26,084,000 - 89 51,811,000 - 2,175 1,211,729,000 - 합 계 74 27,229,000 14,753 89 51,811,000 14,007 2,342 1,318,705,000 14,074 주)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라) 주당 확정 공모가액의 결정 상기와 같은 수요예측 결과 및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프로티나와 대표주관회사가 합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4,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마) 물량배정대상자 가격범위1주당 확정공모가액 14,000원 이상 가격 제시자 및 가격 미제시자(관계인수인)에게 기관청약자 물량을 배정하였습니다. 주4) 정정 전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전략) (6) 청약주식 단위 ①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③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률 】 구 분 일반청약자배정물량 준우대 등급최고청약한도 청약증거금률 한국투자증권㈜ 375,000주 ~ 450,000주 12,000주 ~ 15,000주 50% 주) 한국투자증권㈜의 준우대 등급 고객 최고청약한도는 12,000주~15,000주(100%)이며,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24,000주~30,000주(200%),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36,000주~45,0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하고,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6,000주~7,500주(50%)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청약주식수 청약단위 50주 이상 ~ 100주 이하 10주 100주 초과 ~ 500주 이하 50주 500주 초과 ~ 1,000주 이하 100주 1,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 500주 10,000주 초과 1,000주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7)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 대표주관회사의 일반청약자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청약 자격 】 구 분 내 용 청약자격 1) 청약일 초일 전일 현재 당사 청약가능계좌(위탁계좌, 증권저축계좌) 또는 BanKIS Direct 위탁계좌 보유고객2) 청약일 현재 제휴은행 개설 BanKIS 위탁계좌 또는 온라인개설 위탁계좌, 스마트폰 개설 위탁계좌 보유고객 청약 수수료 및청약방법 - 청약수수료 구 분 VIP 골드 프라임 패밀리 On-Line 무료 무료 무료 2,000원 Off-Line 무료 무료 3,000원 5,000원 주1) 청약증거금 환불 시 징수함 주2) 기타 당사가 정하는 특정상품 가입고객의 경우 청약수수료가 면제됨. < 고객등급별 점수 기준 > 고객등급 점수 기준 VIP 1만점 이상 골드 1천점 이상 프라임 3백점 이상 패밀리 3백점 미만 주) 당사 거래를 통한 자산 및 수익기여도와 기타 거래 가산점 합계로 산출된 고객별 점수를 기준으로 상기의 4등급으로 구분 - 청약방법On-Line 청약 : HTS, ARS, WTS, 한국투자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청약Off-Line 청약 : 영업점 내점, 영업점 유선,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청약한도 및우대기준 일반청약자의 경우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 고객이 아닌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50%인 6,000주~7,500주, 준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100%인 12,000주~15,000주,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200%인 24,000주~30,000주,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300%인 36,000주~45,000주를 청약한도로 합니다. ◆ 청약한도우대기준◆ 등급 구분 내용 청약한도 청약채널 비고 일반 - 준우대, 우대 및 최고우대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 50% 온라인 - 준우대 -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평잔 3천만원 이상 또는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약정 3천만원 이상 100% 온라인 /오프라인 - 우대() - 청약일 현재 또는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기준 VIP, 골드 등급의 고객- 청약일 기준 당사 퇴직연금(DB형, DC형, IRP계좌)가입 고객단, IRP 계좌는 청약일까지 1천만원 이상 입금 실적이 있는 고객(단, 해지계좌, 입금대기계좌 제외)-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5천만원 이상인 고객-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주식약정 1억원 이상인 고객-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기준 연금상품 펀드 매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고객(1) 개인연금펀드, 신연금펀드, 연금저축계좌를 포함하여 실명번호단위로 합산 (퇴직연금, IRP 제외) (2) MMF, ETF 매입금액은 제외- 청약일 기준 당해년도 ISA중개형계좌 납입금액 순증 1천만원 이상 고객 200% 온라인/오프라인 - 최고우대 - 청약 초일의 전월 기준 아래 2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고객(1) 청약 초일 기준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2)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잔고 5억원 이상 300% 온라인/오프라인 - * 1가지 이상의 요건 충족 시 우대 한도 적용- 평잔 산정시 제외 항목 구분 내용 예수금 - 청약자예수금(공모주, 실권주, ELS/DLS 등) 유가증권 -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선물옵션, 해외선물, FX마진 배정 및 잔여주식처리방법 1) 일반청약자가 희망수량을 청약하면 균등배정 물량(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 이상)을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배정하는 일괄청약방식으로 배정합니다.2)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 6입을 원칙으로 안분배정합니다.3) 잔여주식이 발생한 경우 추첨을 통해 재배정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CMA급여계좌 : 급여계좌로 등록하고 급여이체 또는 생활자금을 매월 정기적으로 입금하여 주거래 금융계좌로 사용하는 계좌- 고객등급 조회 방법1)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고객센터] → [고객등급 조회하기] → [나의 등급 조회하기]2) HTS(e-Friend) → [7802] 화면 (고객등급 조회) 주1) 일반청약자의 청약시 "추가납입"에 대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2)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8) 청약사무취급처 ①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②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③ 우리사주조합 : 한국투자증권㈜ 본점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우리사주조합 : 공모주식의 1.7%(25,350주)를 배정합니다. ② 기관투자자 : 공모주식의 68.3%~73.3% (1,024,650주~1,099,650주)를 배정합니다. ③ 일반청약자 : 공모주식의 25.0%~30.0% (375,000주~450,000주)를 배정합니다. ④ 상기 ①, ②, ③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⑤ 단,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 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동 규정 제2조 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에 용역을 제공하거나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⑥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 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프로티나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 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우선배정 주식수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 ②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③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 수량(동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187,500주 ~ 225,000주 이상입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 ⑤ 일괄청약자에 대한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일반청약자 전원에게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동일하게 배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추첨으로 배정합니다. 단, 이 경우 몫은 동일하게 배정하되 나머지를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청약자간 배정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균등 배정'이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추첨의 경우 균등방식 배정물량이 당첨자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 동 나머지를 추가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별 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배정수량보다 작은 경우 청약 주식수까지 배정됩니다. ⑥ 균등방식 배정 이후 일반청약자 배정수량은 일반청약자의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하고, 배정 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⑦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주4) 정정 후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전략) (6) 청약주식 단위 ①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③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률 】 구 분 일반청약자배정물량 준우대 등급최고청약한도 청약증거금률 한국투자증권㈜ 375,000주 12,000주 50% 주) 한국투자증권㈜의 준우대 등급 고객 최고청약한도는 12,000주(100%)이며,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24,000주(200%),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36,0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하고,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6,000주(50%)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청약주식수 청약단위 50주 이상 ~ 100주 이하 10주 100주 초과 ~ 500주 이하 50주 500주 초과 ~ 1,000주 이하 100주 1,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 500주 10,000주 초과 1,000주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7)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 대표주관회사의 일반청약자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청약 자격 】 구 분 내 용 청약자격 1) 청약일 초일 전일 현재 당사 청약가능계좌(위탁계좌, 증권저축계좌) 또는 BanKIS Direct 위탁계좌 보유고객2) 청약일 현재 제휴은행 개설 BanKIS 위탁계좌 또는 온라인개설 위탁계좌, 스마트폰 개설 위탁계좌 보유고객 청약 수수료 및청약방법 - 청약수수료 구 분 VIP 골드 프라임 패밀리 On-Line 무료 무료 무료 2,000원 Off-Line 무료 무료 3,000원 5,000원 주1) 청약증거금 환불 시 징수함 주2) 기타 당사가 정하는 특정상품 가입고객의 경우 청약수수료가 면제됨. < 고객등급별 점수 기준 > 고객등급 점수 기준 VIP 1만점 이상 골드 1천점 이상 프라임 3백점 이상 패밀리 3백점 미만 주) 당사 거래를 통한 자산 및 수익기여도와 기타 거래 가산점 합계로 산출된 고객별 점수를 기준으로 상기의 4등급으로 구분 - 청약방법On-Line 청약 : HTS, ARS, WTS, 한국투자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청약Off-Line 청약 : 영업점 내점, 영업점 유선,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청약한도 및우대기준 일반청약자의 경우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 고객이 아닌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50%인 6,000주 , 준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100%인 12,000주 ,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200%인 24,000주 ,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300%인 36,000주 를 청약한도로 합니다. ◆ 청약한도우대기준◆ 등급 구분 내용 청약한도 청약채널 비고 일반 - 준우대, 우대 및 최고우대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 50% 온라인 - 준우대 -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평잔 3천만원 이상 또는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약정 3천만원 이상 100% 온라인 /오프라인 - 우대() - 청약일 현재 또는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기준 VIP, 골드 등급의 고객- 청약일 기준 당사 퇴직연금(DB형, DC형, IRP계좌)가입 고객단, IRP 계좌는 청약일까지 1천만원 이상 입금 실적이 있는 고객(단, 해지계좌, 입금대기계좌 제외)-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5천만원 이상인 고객-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주식약정 1억원 이상인 고객-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기준 연금상품 펀드 매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고객(1) 개인연금펀드, 신연금펀드, 연금저축계좌를 포함하여 실명번호단위로 합산 (퇴직연금, IRP 제외) (2) MMF, ETF 매입금액은 제외- 청약일 기준 당해년도 ISA중개형계좌 납입금액 순증 1천만원 이상 고객 200% 온라인/오프라인 - 최고우대 - 청약 초일의 전월 기준 아래 2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고객(1) 청약 초일 기준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2)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잔고 5억원 이상 300% 온라인/오프라인 - * 1가지 이상의 요건 충족 시 우대 한도 적용- 평잔 산정시 제외 항목 구분 내용 예수금 - 청약자예수금(공모주, 실권주, ELS/DLS 등) 유가증권 -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선물옵션, 해외선물, FX마진 배정 및 잔여주식처리방법 1) 일반청약자가 희망수량을 청약하면 균등배정 물량(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 이상)을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배정하는 일괄청약방식으로 배정합니다.2)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 6입을 원칙으로 안분배정합니다.3) 잔여주식이 발생한 경우 추첨을 통해 재배정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CMA급여계좌 : 급여계좌로 등록하고 급여이체 또는 생활자금을 매월 정기적으로 입금하여 주거래 금융계좌로 사용하는 계좌- 고객등급 조회 방법1)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고객센터] → [고객등급 조회하기] → [나의 등급 조회하기]2) HTS(e-Friend) → [7802] 화면 (고객등급 조회) 주1) 일반청약자의 청약시 "추가납입"에 대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2)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8) 청약사무취급처 ①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②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③ 우리사주조합 : 한국투자증권㈜ 본점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우리사주조합 : 공모주식의 1.7%(25,350주)를 배정합니다. ② 기관투자자 : 공모주식의 73.3% (1,099,650주) 를 배정합니다. ③ 일반청약자 : 공모주식의 25.0% (375,000주) 를 배정합니다. ④ 상기 ①, ②, ③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⑤ 단,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 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동 규정 제2조 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에 용역을 제공하거나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⑥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 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프로티나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 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우선배정 주식수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 ②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③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 수량(동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187,500주 이상입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 ⑤ 일괄청약자에 대한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일반청약자 전원에게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동일하게 배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추첨으로 배정합니다. 단, 이 경우 몫은 동일하게 배정하되 나머지를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청약자간 배정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균등 배정'이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추첨의 경우 균등방식 배정물량이 당첨자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 동 나머지를 추가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별 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배정수량보다 작은 경우 청약 주식수까지 배정됩니다. ⑥ 균등방식 배정 이후 일반청약자 배정수량은 일반청약자의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하고, 배정 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⑦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후략) 주5) 정정 전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 총액인수 】 인 수 인 인수주식의종류 및 수 인수금액(주1) 인수조건 명 칭 고유번호 주 소 한국투자증권㈜ 0016014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기명식 보통주1,500,000주 16,500,000,000원 주2 주1) 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11,000원 ~ 14,000원)의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금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주식의 100.0%( 1,500,000주)를 인수합니다.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1) 인수수수료 (단위 : 원) 구분 대가수령자 금액 금액산정내역 대가수령시기 대가관련 계약내용 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이력 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사유 비고 인수수수료 한국투자증권㈜ 764,775,000원 인수금액 4.5% 납입일 이후2 영업일 이내 주4 - - 주1 대표주관수수료 - - - - - - - 주2 성과수수료 - - - - - - - 주3 기타 - - - - - - - - 주1) 인수수수료는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의 4.5%에 해당하는 금액에 해당합니다. 또한, 향후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인수수수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2024년 8월 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3)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추가적인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주4) 구분 내용 계약서 이름 주식총액인수 및 모집계약서 계약 체결 시점 2025년 06월 20일 대가 관련 계약서 조문 제16조(수수료)① 발행회사는 총 공모금액 및 추가 주식의 발행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일정 비율 4.5% 금액을 인수수수료로서, 주금납입기일로부터 2 영업일 이내에 대표주관회사에게 지급하기로 합의한다.② 제1항의 수수료 중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 추가 취득 주식수가 차지하는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지닌다.③ 제1항의 인수수수료와는 별도로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 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다. (2)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른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에게 부여하지 않아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거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하 "의무인수"라 한다)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5,000주 495,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주1)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위의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으로 확정공모가격에 따라 의무인수 수량 및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 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 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 제1항 제3호 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상장신청인이 혁신기술기업이고 상장주선인이 세칙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후략) 주5) 정정 후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 총액인수 】 인 수 인 인수주식의종류 및 수 인수금액(주1) 인수조건 명 칭 고유번호 주 소 한국투자증권㈜ 0016014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기명식 보통주1,500,000주 21,000,000,000원 주2 주1) 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주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주식의 100.0%( 1,500,000주)를 인수합니다.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1) 인수수수료 (단위 : 원) 구분 대가수령자 금액 금액산정내역 대가수령시기 대가관련 계약내용 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이력 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사유 비고 인수수수료 한국투자증권㈜ 1,081,500,000원 인수금액5.0% 납입일 이후2 영업일 이내 주3) 주3) 주4) 주1) 대표주관수수료 - - - - - - - 주2) 성과수수료 - - - - - - - 기타 - - - - - - - - 주1) 인수수수료는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에 해당합니다. 주2) 2024년 8월 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3) 구분 내용 계약서 이름 주식총액인수 및 모집계약서 계약 체결 시점 2025년 07월 16일 대가 관련 계약서 조문 제16조(수수료)① 발행회사는 총 공모금액 및 추가 주식의 발행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일정 비율 5.0% 금액을 인수수수료로서, 주금납입기일로부터 2 영업일 이내에 대표주관회사에게 지급하기로 합의한다.② 제1항의 수수료 중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 추가 취득 주식수가 차지하는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지닌다.③ 제1항의 인수수수료와는 별도로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 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다. 주4) 상장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수수료율을 인수금액의 5.0%로 확정하였습니다. (2)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른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에게 부여하지 않아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거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하 "의무인수"라 한다)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5,000주 63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주1)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위의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 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 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 제1항 제3호 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상장신청인이 혁신기술기업이고 상장주선인이 세칙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후략) 주6) 정정 전 2. 회사위험 (전략) 사. 공모자금 사용에 관한 위험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제공 서비스 기업으로서 미국 실험실 표준준수 연구시설(CLIA Lab) 인수,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SPID Platform 초격차 유지 연구개발,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 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공모자금의 사용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 나아가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투입에도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예상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에게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162억원입니다. 해당 공모자금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 개발 연구개발비,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시설자금 영업양수 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 자금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기타 계 5,270 - 3,600 - - 7,340 16,210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빅데이터 기업으로서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i. 미국 실험실 표준준수 연구시설(CLIA Lab) 확장비용, ii.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iii.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 운영자금 (iv. 사업개발 조직 확장, v. 미국 사무소 운영), 3) 기타 (vi.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vii.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를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공모자금의 사용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 나아가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공모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합계 우선순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1,080 1,230 1,380 1,530 5,220 1순위 美CLIA lab 확장비용 0 2,500 350 380 3,230 2순위 미국사무소 설립 및 운영 350 400 450 500 1,700 3순위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1,640 4순위 SPID Systems 개발 -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380 480 580 680 2,120 5순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1,900 6순위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400 7순위 합 계 2,780 5,410 3,670 4,350 16,210 - 주1) 상기 금액은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공모자금은 상기 계획에 따라 연구개발 및 운영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각 활동의 총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합계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수 및 시설/장비 구축비용 0 2,180 0 0 2,180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건비/관리비 0 320 350 380 1,050 美CLIA lab 확장비용 소계 0 2,500 350 380 3,23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40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1,640 합계 570 2,850 760 1,090 5,270 당사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검증 중인 BCL2 Dx Kit를 기반으로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CLIA Laboratory)에서 2026년부터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 키트의 약효 예측 약제의 잠재 사용자의 규모와 대상 적응증 환자의 분석서비스 시급성을 고려할 때, 미국 내에 집중 실험실 (Centralized laboratory)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모자금 중에 32억원을 이를 위해 사용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 CLIA laboratory 구축 예상비용 - 구축비용: 1,530천불: (아래 CLIA laboratory 구축비용 예상 중 Max금액) x 1,425원/달러 = 2,180백만원 clia lab 구축비용.jpg CLIA Lab 구축비용 출처: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1) FINMODELSLAB은 스타트업, 중소기업, 투자자 및 컨설턴트를 위한 재무모델 템플릿과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2) 본 비용은 Startup Cost(초기 구축비용)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Staffing & Payroll 항목 내 HR Expenses에 일부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을 지라도, 인건비를 별도로 계상함으로써 총비용이 과소 추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HR Expenses에는 일반적으로 교육비, HR 소프트웨어, 인사 컨설팅 비용,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가 CLIA 인증 실험실 인수를 위해 기초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는 두 곳의 CLIA 실험실 인수비용을 참고용으로 아래에 기재합니다. 두 곳 모두 예상 수준의 자본적 지출 예산 내에 해당합니다. 항목 Option 1 Option 2 장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크기 1000 square foot 1500 square foot 시설 ㆍ 고난이도(High-Complexity), 메디케어 인증(Medicare Accredited)을 받은 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의료 책임자(Medical Director) 있음 ㆍ 캘리포니아 주 실험실 라이선스(CA State Lab License)는 발급 대기 중 ㆍ 유전자 검사 수행 설비 구축된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일반 사업자 보험(Business Owners Policy), 근로자 보상보험(Workers Comp), 실험실 책임자 의료배상책임보험(Malpractice) 보험 보유 가격 $1,350,000  $1,200,000  (나) CLIA laboratory - 인건비와 관리비 - 인건비: (148천불 + 262천불) x 1,425원/달러 = 584백만원- 관리비: 5천불/월 x 12월 x 1,425원 = 86백만원- 합: 670백만원 (26년 전체) 당사의 CLIA Lab 구축 및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은, 단순히 기존에 보급된 Assay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비용 효율적(Cost-Efficient)’접근이 아닌, 당사만이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Innovative)’진단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점을 지닙니다. 특히, Venetoclax의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BCL2 Dx Assay를 비롯해, 신약 개발을 위한 BCL2, Innate Immune, STAT3 기반의 고유 Assay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진단 업체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전략적 진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는 대규모 CLIA Lab을 기반으로 한 규모의 경제 모델이 아닌, 고유 기술 중심의 소규모 연구소 형태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 및 운영 부담을 현저히 낮추면서도 기술 차별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저널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Emory 의과대학 및 백혈병ㆍ림프종 학회(LLS)가 주도한 임상시험에서 실제 환자 샘플을 기반으로 진단 모델의 성능을 검증하였으며, Venetoclax를 실제 임상에 처방하는 전문가인 우장희 교수(미국 Emory Univ.)와 Courtney DiNardo 교수(미공개) 등의 자문을 통해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요소로 인해 예측 모델의 상업화에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함을 안내드립니다. 임상 검증 실패의 위험성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현재 개발된 예측 모델은 Venetoclax에 대한 치료 반응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위해 다양한 BCL2 연관 바이오마커와 분자 수준의 정보를 반영하고 있으나, Venetoclax 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BFL1 등의 추가적인 항세포사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나 변이 정보가 모델에 충분히 통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예측 모델의 학습에 사용되는 임상 샘플의 표본 수와 다양성의 한계로 인해, 특정 유전적 아형(genetic subtype)이나 희귀 변이를 가진 환자군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의 이유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진단 키트의 임상 검증이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지의 경쟁 기술 출현 가능성현재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유전체 등 새로운 기반의 경쟁 기술이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BCL2-Dx 키트의 시장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 따른 시장 변화현재 BCL2-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여부 및 치료 반응 예측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Venetoclax 중심의 치료 패러다임이 유지되는 전제 하에서 가장 높은 시장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우선, Venetoclax 대비 더 우수한 효능 혹은 더 낮은 부작용 프로파일을 보유한 신규 BCL2 계열 약물 또는 전혀 다른 작용기전의 신약이 개발되어 승인받는 경우, 치료 프로토콜이 변경되면서 Venetoclax의 처방 빈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BCL2-Dx 키트의 사용 기반이 되는 환자군 자체가 줄어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약물 생태계의 변화는 BCL2-Dx 키트의 장기적인 수요 기반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다)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당사는 현재 수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Pi-Chip 생산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자동화 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구축을 통해 연간 생산용량은 기존 20천 개에서 10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본 자동화 공정은 클린룸 내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공장 내에 자동화 설비를 추가 설치하기 위한 시설 공사가 수반됩니다. 특히, 안전성과 생산 효율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장비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tching Process Wet Station (에칭 공정 습식 장비): 고농도의 산성 용액을 활용하여 에칭 공정을 자동화, 140백만원 소요 예상- Coating Process Wet Station (코팅 공정 습식 장비) 구축: 유기용매를 이용한 코팅 공정을 자동화하며, 에칭 기기와는 분리 설계하여 안전성 확보, 120백만원 소요 예상- Wet Station Scrubber (습식 가스세정기 장비) 구축: 각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성 및 유기 기체를 정화하여 배출하는 공기정화 장치, 20백만원 소요 예상- 초순수 제조장치: 세척 공정에 필요한 고순도 물을 자체 생산, 20백만원 소요 예상- Pi-Chip 전용 원재료 용기: Pi-Chip 40 well, 384 well 각 규격에 최적화된 용기 구축하여 원재료 비용 절감 가능, 50백만원 소요 예상- 시설공사비 및 유지보수비용: 배관, 전기, 단열 등 클린룸 내 시공 비용(20백만원)과 유지보수 및 유효성 검증 비용(30백만원) 소요 예상. 이러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작업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생산용량 증가 외에도 공정 통제를 통한 수율 향상 또한 기대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늘어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1개의 팀에서 2027년 하반기까지 5개 팀으로 조직을 늘림으로써 분기당 3,600개로 검체분석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16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항목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 합 팀개수 2팀 3팀 4팀 5팀 n/a 인원 8명 12명 16명 20명 n/a 인건비 185 300 350 500 1,335 관리비 15 20 20 20 75 장비/비품 0 20 30 50 100 시설구축 0 0 0 130 130 합 200 340 400 700 1640 (2) 운영자금 -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확인된 높은 민감도, 정확도, 안정성, 신속성을 유지한 상태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석하고자 하는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였고,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내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및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개발본부의 전문 인력을 확대함으로써 오프라인 컨벤션, 학회, 세미나, 설명회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온라인 광고, 웨비나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함께 강화하여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연구기관 등 잠재 고객층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특히,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항체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운영을 위해 총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합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1,900 미국사무소 운영 350 400 450 500 1,700 합계 750 850 950 1,050 3,600 (3)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당사는 설립 이래 10여 년간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사업화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축의 연구개발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 및 개발-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고도화- BioBetter 및 항체 신약 개발- 펩타이드 스크리닝 기술 개발 (나)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 반응칩 제품화 및 성능 개선, 공정 최적화- 이미징 장비의 제품화 및 안정성 확보 (단위: 백만원) 대분류 내역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280 330 380 430 1,420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개발 300 350 400 450 1,500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500 550 600 650 2,300 SPID PlatformSystems(기기 및 장비) 개발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200 250 300 350 1,100 이미징장비 제품화/안정화 개발 180 230 280 330 1,020 합계 1,460 1,710 1,960 2,210 7,340 위와 같이, 당사는 향후 2년의 기간 동안 예상되는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 (3)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를 공모자금으로 충당하며, 추가로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는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판매대금,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등의 유동자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투입에도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예상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에게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후 2. 회사위험 (전략) 사. 공모자금 사용에 관한 위험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제공 서비스 기업으로서 미국 실험실 표준준수 연구시설(CLIA Lab) 인수,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SPID Platform 초격차 유지 연구개발,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 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공모자금의 사용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 나아가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투입에도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예상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에게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205 억원입니다. 해당 공모자금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 개발 연구개발비,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시설자금 영업양수 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 자금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기타 계 6,360 - 4,650 - - 9,488 20,498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빅데이터 기업으로서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i. 미국 실험실 표준준수 연구시설(CLIA Lab) 확장비용, ii.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iii.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 운영자금 (iv. 사업개발 조직 확장, v. 미국 사무소 운영), 3) 기타 (vi.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vii.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를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공모자금의 사용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 나아가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공모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우선순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1,080 1,230 1,380 1,500 1,530 6,720 1순위 美CLIA lab 확장비용 0 2,500 350 380 380 3,610 2순위 미국사무소 설립 및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3순위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4순위 SPID Systems 개발 -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380 480 580 648 680 2,768 5순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6순위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7순위 합 계 2,780 5,410 3,670 4,288 4,350 20,498 - 주1)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공모자금은 상기 계획에 따라 연구개발 및 운영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각 활동의 총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수 및 시설/장비 구축비용 0 2,180 0 0 0 2,180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건비/관리비 0 320 350 380 380 1,430 美CLIA lab 확장비용 소계 0 2,500 350 380 380 3,61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합계 570 2,850 760 1,090 1,090 6,360 당사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검증 중인 BCL2 Dx Kit를 기반으로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CLIA Laboratory)에서 2026년부터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 키트의 약효 예측 약제의 잠재 사용자의 규모와 대상 적응증 환자의 분석서비스 시급성을 고려할 때, 미국 내에 집중 실험실 (Centralized laboratory)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모자금 중에 36 억원을 이를 위해 사용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 CLIA laboratory 구축 예상비용 - 구축비용: 1,530천불: (아래 CLIA laboratory 구축비용 예상 중 Max금액) x 1,425원/달러 = 2,180백만원 clia lab 구축비용.jpg CLIA Lab 구축비용 출처: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1) FINMODELSLAB은 스타트업, 중소기업, 투자자 및 컨설턴트를 위한 재무모델 템플릿과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2) 본 비용은 Startup Cost(초기 구축비용)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Staffing & Payroll 항목 내 HR Expenses에 일부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을 지라도, 인건비를 별도로 계상함으로써 총비용이 과소 추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HR Expenses에는 일반적으로 교육비, HR 소프트웨어, 인사 컨설팅 비용,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가 CLIA 인증 실험실 인수를 위해 기초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는 두 곳의 CLIA 실험실 인수비용을 참고용으로 아래에 기재합니다. 두 곳 모두 예상 수준의 자본적 지출 예산 내에 해당합니다. 항목 Option 1 Option 2 장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크기 1000 square foot 1500 square foot 시설 ㆍ 고난이도(High-Complexity), 메디케어 인증(Medicare Accredited)을 받은 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의료 책임자(Medical Director) 있음 ㆍ 캘리포니아 주 실험실 라이선스(CA State Lab License)는 발급 대기 중 ㆍ 유전자 검사 수행 설비 구축된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일반 사업자 보험(Business Owners Policy), 근로자 보상보험(Workers Comp), 실험실 책임자 의료배상책임보험(Malpractice) 보험 보유 가격 $1,350,000  $1,200,000  (나) CLIA laboratory - 인건비와 관리비 - 인건비: (148천불 + 262천불) x 1,425원/달러 = 584백만원- 관리비: 5천불/월 x 12월 x 1,425원 = 86백만원- 합: 670백만원 (26년 전체) 당사의 CLIA Lab 구축 및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은, 단순히 기존에 보급된 Assay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비용 효율적(Cost-Efficient)’접근이 아닌, 당사만이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Innovative)’진단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점을 지닙니다. 특히, Venetoclax의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BCL2 Dx Assay를 비롯해, 신약 개발을 위한 BCL2, Innate Immune, STAT3 기반의 고유 Assay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진단 업체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전략적 진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는 대규모 CLIA Lab을 기반으로 한 규모의 경제 모델이 아닌, 고유 기술 중심의 소규모 연구소 형태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 및 운영 부담을 현저히 낮추면서도 기술 차별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저널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Emory 의과대학 및 백혈병ㆍ림프종 학회(LLS)가 주도한 임상시험에서 실제 환자 샘플을 기반으로 진단 모델의 성능을 검증하였으며, Venetoclax를 실제 임상에 처방하는 전문가인 우장희 교수(미국 Emory Univ.)와 Courtney DiNardo 교수(미공개) 등의 자문을 통해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요소로 인해 예측 모델의 상업화에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함을 안내드립니다. 임상 검증 실패의 위험성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현재 개발된 예측 모델은 Venetoclax에 대한 치료 반응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위해 다양한 BCL2 연관 바이오마커와 분자 수준의 정보를 반영하고 있으나, Venetoclax 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BFL1 등의 추가적인 항세포사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나 변이 정보가 모델에 충분히 통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예측 모델의 학습에 사용되는 임상 샘플의 표본 수와 다양성의 한계로 인해, 특정 유전적 아형(genetic subtype)이나 희귀 변이를 가진 환자군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의 이유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진단 키트의 임상 검증이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지의 경쟁 기술 출현 가능성현재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유전체 등 새로운 기반의 경쟁 기술이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BCL2-Dx 키트의 시장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 따른 시장 변화현재 BCL2-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여부 및 치료 반응 예측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Venetoclax 중심의 치료 패러다임이 유지되는 전제 하에서 가장 높은 시장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우선, Venetoclax 대비 더 우수한 효능 혹은 더 낮은 부작용 프로파일을 보유한 신규 BCL2 계열 약물 또는 전혀 다른 작용기전의 신약이 개발되어 승인받는 경우, 치료 프로토콜이 변경되면서 Venetoclax의 처방 빈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BCL2-Dx 키트의 사용 기반이 되는 환자군 자체가 줄어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약물 생태계의 변화는 BCL2-Dx 키트의 장기적인 수요 기반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다)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당사는 현재 수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Pi-Chip 생산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자동화 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구축을 통해 연간 생산용량은 기존 20천 개에서 10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본 자동화 공정은 클린룸 내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공장 내에 자동화 설비를 추가 설치하기 위한 시설 공사가 수반됩니다. 특히, 안전성과 생산 효율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장비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tching Process Wet Station (에칭 공정 습식 장비): 고농도의 산성 용액을 활용하여 에칭 공정을 자동화, 140백만원 소요 예상- Coating Process Wet Station (코팅 공정 습식 장비) 구축: 유기용매를 이용한 코팅 공정을 자동화하며, 에칭 기기와는 분리 설계하여 안전성 확보, 120백만원 소요 예상- Wet Station Scrubber (습식 가스세정기 장비) 구축: 각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성 및 유기 기체를 정화하여 배출하는 공기정화 장치, 20백만원 소요 예상- 초순수 제조장치: 세척 공정에 필요한 고순도 물을 자체 생산, 20백만원 소요 예상- Pi-Chip 전용 원재료 용기: Pi-Chip 40 well, 384 well 각 규격에 최적화된 용기 구축하여 원재료 비용 절감 가능, 50백만원 소요 예상- 시설공사비 및 유지보수비용: 배관, 전기, 단열 등 클린룸 내 시공 비용(20백만원)과 유지보수 및 유효성 검증 비용(30백만원) 소요 예상. 이러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작업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생산용량 증가 외에도 공정 통제를 통한 수율 향상 또한 기대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늘어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1개의 팀에서 2027년 하반기까지 5개 팀으로 조직을 늘림으로써 분기당 3,600개로 검체분석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23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항목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 27년 하반기 합 팀개수 2팀 3팀 4팀 5팀 5팀 n/a 인원 8명 12명 16명 20명 20명 n/a 인건비 185 300 350 500 500 1,835 관리비 15 20 20 20 20 95 장비/비품 0 20 30 50 50 150 시설구축 0 0 0 130 130 260 합 200 340 400 700 700 2,340 (2) 운영자금 -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확인된 높은 민감도, 정확도, 안정성, 신속성을 유지한 상태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석하고자 하는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였고,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내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및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개발본부의 전문 인력을 확대함으로써 오프라인 컨벤션, 학회, 세미나, 설명회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온라인 광고, 웨비나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함께 강화하여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연구기관 등 잠재 고객층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특히,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항체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운영을 위해 총 47 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미국사무소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합계 750 850 950 1,050 1,050 4,650 (3)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당사는 설립 이래 10여 년간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사업화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축의 연구개발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 및 개발-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고도화- BioBetter 및 항체 신약 개발- 펩타이드 스크리닝 기술 개발 (나)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 반응칩 제품화 및 성능 개선, 공정 최적화- 이미징 장비의 제품화 및 안정성 확보 (단위: 백만원) 대분류 내역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280 330 380 420 430 1,840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개발 300 350 400 440 450 1,940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500 550 600 640 650 2,940 SPID PlatformSystems(기기 및 장비) 개발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200 250 300 334 350 1,434 이미징장비 제품화/안정화 개발 180 230 280 314 330 1,334 합계 1,460 1,710 1,960 2,148 2,210 9,488 위와 같이, 당사는 향후 2년의 기간 동안 예상되는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 (3)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를 공모자금으로 충당하며, 추가로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는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판매대금,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등의 유동자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투입에도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예상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에게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전 3. 기타위험 (전략)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중략)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취득후 의무보유기간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45,000 주 495,000,000원 상장 후 3개월 주1) 상기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입니다. 주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 는 상장일로 부 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주7) 정정 후 3. 기타위험 (전략)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중략)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취득후 의무보유기간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45,000 주 630,000,000원 상장 후 3개월 주1) 상기 취득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 는 상장일로 부 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주8) 정정 전 3. 기타위험 (전략) 바.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16,179 백만원(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이며 인수수수료와 기타 발행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 기준)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후 3. 기타위험 (전략) 바.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20,497백만원(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이며 인수수수료와 기타 발행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 기준)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전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전략)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평가방법 상대가치법 평가모형 PER 적용 재무수치 추정치 적용산식 추정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 비교대상회사 PER(②) ÷ 주식수(③) × {1-할인율(④)} 적용근거 구분 수치 참고사항 ① 2027년 및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할인율 20%, 3.75 및 2.75개 기간) 8,619백만원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② 비교대상회사 PER 26.06 배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③ 주식수 11,435,950주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주당 평가가액 19,641 원 ① × ② ÷ ③ ④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28.72 % ~ 44.00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공모가 산정결과 11,000원~14,000원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III.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 평가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 공모가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구 분 내 용 주당 희망 공모가격 11,000원 ~ 14,000원 확정 공모가격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확정 공모가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 공모가격 범위는 ㈜프로티나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하여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중략) (라)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프로티나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티나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구 분 내 용 상대가치 주당 평가가액 19,641 원 평가액 대비 할인율 주1) 44.00 % ~ 28.72 % 공모희망가액 밴드 11,000 원 ~ 14,000 원 확정 공모가액 주2) - 주1) 주당 희망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후략) 주9) 정정 후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전략)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평가방법 상대가치법 평가모형 PER 적용 재무수치 추정치 적용산식 추정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 비교대상회사 PER(②) ÷ 주식수(③) × {1-할인율(④)} 적용근거 구분 수치 참고사항 ① 2027년 및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할인율 20%, 3.75 및 2.75개 기간) 8,619백만원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② 비교대상회사 PER 26.06 배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③ 주식수 11,435,950주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주당 평가가액 19,641 원 ① × ② ÷ ③ ④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28.72 % ~ 44.00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공모가 산정결과 11,000원~14,000원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III.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 평가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 공모가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구 분 내 용 주당 희망 공모가격 11,000원 ~ 14,000원 확정공모가액 14,000원 확정 공모가격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확정 공모가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상기 표에서 제시한 확정 공모가격은 ㈜프로티나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하여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였으며, 확정 공모가격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와 발행회사인 (주)프로티나가 협의하여 1주당 14,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중략) (라)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프로티나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티나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구 분 내 용 상대가치 주당 평가가액 19,641 원 평가액 대비 할인율 주1) 44.00 % ~ 28.72 % 공모희망가액 밴드 11,000 원 ~ 14,000 원 확정 공모가액 주2) 14,000원 주1) 주당 희망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14,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후략) 주10) 정정 전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내역 (단위 : 천원) 구분 금액 총 공 모 금 액 (1) 16,500,000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 (2) 495,000 발 행 제 비 용 (3) 815,517 순 수 입 금 [ (1)+(2)-(3) ] 16,179,483 (주1) 상기 금액은 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공모가 하단인 11,000원 기준이며, 추후 확정 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에 근거하여 공모희망가액 11,000원 ~ 14,000원 중 공모가 하단인 11,000원을 기준으로 모집 총액의 3%와 10억원 중 낮은 금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천원) 구분 금액 계산근거 인수수수료 764,775 공모금액(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포함)의 4.5% 등록세 618 증자자본금의 0.4% 교육세 124 등록세의 20% 상장심사수수료 - 기술성장기업 면제 상장수수료 - 기술성장기업 면제 기타비용 50,000 IR, 청약공고, 회계법인 확인서한, 등기 비용 등 합 계 815,517 - 주1) 상기 인수수수료는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금액의 4.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인 11,000원 ~ 14,000원 중 공모가 하단인 11,000원 기준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발행회사는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주2) 등록세 및 교육세의 경우,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에 증가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조제1항제39호 가목에 해당하는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심사수수료 및 상장수수료 면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주4)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10) 정정 후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내역 (단위 : 천원) 구분 금액 총 공 모 금 액 (1) 21,000,000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 (2) 630,000 발 행 제 비 용 (3) 1,132,242 순 수 입 금 [ (1)+(2)-(3) ] 20,497,758 (주1)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14,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에 근거하여 확정공모가액 14,000원을 기준으로 모집 총액의 3%와 10억원 중 낮은 금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단,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상기 금액은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천원) 구분 금액 계산근거 인수수수료 1,081,500 공모금액(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포함)의 5.0% 등록세 618 증자자본금의 0.4% 교육세 124 등록세의 20% 상장심사수수료 - 기술성장기업 면제 상장수수료 - 기술성장기업 면제 기타비용 50,000 IR, 청약공고, 회계법인 확인서한, 등기 비용 등 합 계 1,132,242 - 주1) 상기 인수수수료는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금액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등록세 및 교육세의 경우,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에 증가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조제1항제39호 가목에 해당하는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심사수수료 및 상장수수료 면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주4) 상기 금액은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11) 정정 전 2.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의 사용계획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하기 투자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162억원(발행 제비용 제외)입니다. 해당 공모자금은 2025년 하반기부터 약 2년 기간의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기준일 : 2025년 05월 19일 ) (단위 : 백만원)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계 5,270 - 3,600 - - 7,340 16,210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납입 이후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자금의 실제 사용시까지 공모자금은 신중하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162억원이며, 향후 2년간 아래와 같은 예상 연구개발비를 충당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당사의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합계 우선순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1,080 1,230 1,380 1,530 5,220 1순위 美CLIA lab 확장비용 0 2,500 350 380 3,230 2순위 미국사무소 설립 및 운영 350 400 450 500 1,700 3순위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1,640 4순위 SPID Systems 개발 -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380 480 580 680 2,120 5순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1,900 6순위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400 7순위 합 계 2,780 5,410 3,670 4,350 16,210 - 주1) 상기 금액은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1,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공모자금은 상기 계획에 따라 연구개발 및 운영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각 활동의 총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시 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합계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수 및 시설/장비 구축비용 0 2,180 0 0 2,180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건비/관리비 0 320 350 380 1,050 美CLIA lab 확장비용 소계 0 2,500 350 380 3,23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40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1,640 합계 570 2,850 760 1,090 5,270 당사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검증 중인 BCL2 Dx Kit를 기반으로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CLIA Laboratory)에서 2026년부터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 키트의 약효 예측 약제의 잠재 사용자의 규모와 대상 적응증 환자의 분석서비스 시급성을 고려할 때, 미국 내에 집중 실험실 (Centralized laboratory)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모자금 중에 32억원을 이를 위해 사용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 CLIA laboratory 구축 예상비용 - 구축비용: 1,530천불 (아래 CLIA laboratory 구축비용 예상 중 Max금액) x 1,425원/달러 = 2,180백만원 그림3.jpg (By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출처: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1) FinModelsLab는 스타트업 창업자, 중소기업, 투자자 및 재무 전문가를 위한 산업별 재무 모델링 템플릿, 사업 계획서, 피치덱(Pitch Deck), Excel 대시보드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2016년에 설립되어 우크라이나 리비우(Lviv)를 본사로 두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본 비용은 Startup Cost(초기 구축비용)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Staffing & Payroll 항목 내 HR Expenses에 일부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을 지라도, 인건비를 별도로 계상함으로써 총비용이 과소 추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HR Expenses에는 일반적으로 교육비, HR 소프트웨어, 인사 컨설팅 비용,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가 CLIA 인증 실험실 인수를 위해 기초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는 두 곳의 CLIA 실험실 인수비용을 참고용으로 아래에 기재합니다. 두 곳 모두 예상 수준의 자본적 지출 예산 내에 해당합니다. 항목 Option 1 Option 2 장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크기 1000 square foot 1500 square foot 시설 ㆍ 고난이도(High-Complexity), 메디케어 인증(Medicare Accredited)을 받은 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의료 책임자(Medical Director) 있음 ㆍ 캘리포니아 주 실험실 라이선스(CA State Lab License)는 발급 대기 중 ㆍ 유전자 검사 수행 설비 구축된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일반 사업자 보험(Business Owners Policy), 근로자 보상보험(Workers Comp), 실험실 책임자 의료배상책임보험(Malpractice) 보험 보유 가격 $1,350,000  $1,200,000  (나) CLIA laboratory - 인건비와 관리비 - 인건비: (148천불 + 262천불) x 1,425원/달러 = 584백만원 - 관리비: 5천불/월 x 12월 x 1,425원 = 86백만원 - 합: 670백만원 (26년 전체) 당사의 CLIA Lab 구축 및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은, 단순히 기존에 보급된 Assay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비용 효율적(Cost-Efficient)' 접근이 아닌, 당사만이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Innovative)' 진단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점을 지닙니다. 특히, Venetoclax의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BCL2 Dx Assay를 비롯해, 신약 개발을 위한 BCL2, Innate Immune, STAT3 기반의 고유 Assay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진단 업체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전략적 진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는 대규모 CLIA Lab을 기반으로 한 규모의 경제 모델이 아닌, 고유 기술 중심의 소규모 연구소 형태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 및 운영 부담을 현저히 낮추면서도 기술 차별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저널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Emory 의과대학 및 백혈병ㆍ림프종 학회(LLS)가 주도한 임상시험에서 실제 환자 샘플을 기반으로 진단 모델의 성능을 검증하였으며, Venetoclax를 실제 임상에 처방하는 전문가인 우장희 교수(미국 Emory Univ.)와 Courtney DiNardo 교수(미공개) 등의 자문을 통해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요소로 인해 예측 모델의 상업화에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함을 안내드립니다. 임상 검증 실패의 위험성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현재 개발된 예측 모델은 Venetoclax에 대한 치료 반응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위해 다양한 BCL2 연관 바이오마커와 분자 수준의 정보를 반영하고 있으나, Venetoclax 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BFL1 등의 추가적인 항세포사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나 변이 정보가 모델에 충분히 통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예측 모델의 학습에 사용되는 임상 샘플의 표본 수와 다양성의 한계로 인해, 특정 유전적 아형(genetic subtype)이나 희귀 변이를 가진 환자군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의 이유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진단 키트의 임상 검증이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지의 경쟁 기술 출현 가능성현재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유전체 등 새로운 기반의 경쟁 기술이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BCL2-Dx 키트의 시장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 따른 시장 변화현재 BCL2-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여부 및 치료 반응 예측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Venetoclax 중심의 치료 패러다임이 유지되는 전제 하에서 가장 높은 시장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우선, Venetoclax 대비 더 우수한 효능 혹은 더 낮은 부작용 프로파일을 보유한 신규 BCL2 계열 약물 또는 전혀 다른 작용기전의 신약이 개발되어 승인받는 경우, 치료 프로토콜이 변경되면서 Venetoclax의 처방 빈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BCL2-Dx 키트의 사용 기반이 되는 환자군 자체가 줄어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약물 생태계의 변화는 BCL2-Dx 키트의 장기적인 수요 기반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다)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당사는 현재 수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Pi-Chip 생산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자동화 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구축을 통해 연간 생산용량은 기존 20천 개에서 10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본 자동화 공정은 클린룸 내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공장 내에 자동화 설비를 추가 설치하기 위한 시설 공사가 수반됩니다. 특히, 안전성과 생산 효율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장비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tching Process Wet Station (에칭 공정 습식 장비): 고농도의 산성 용액을 활용하여 에칭 공정을 자동화, 140백만원 소요 예상 - Coating Process Wet Station (코팅 공정 습식 장비) 구축: 유기용매를 이용한 코팅 공정을 자동화하며, 에칭 기기와는 분리 설계하여 안전성 확보, 120백만원 소요 예상 - Wet Station Scrubber (습식 가스세정기 장비) 구축: 각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성 및 유기 기체를 정화하여 배출하는 공기정화 장치, 20백만원 소요 예상 - 초순수 제조장치: 세척 공정에 필요한 고순도 물을 자체 생산, 20백만원 소요 예상 - Pi-Chip 전용 원재료 용기: Pi-Chip 40 well, 384 well 각 규격에 최적화된 용기 구축하여 원재료 비용 절감 가능, 50백만원 소요 예상 - 시설공사비 및 유지보수비용: 배관, 전기, 단열 등 클린룸 내 시공 비용(20백만원)과 유지보수 및 유효성 검증 비용(30백만원) 소요 예상. 이러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작업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생산용량 증가 외에도 공정 통제를 통한 수율 향상 또한 기대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늘어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1개의 팀에서 2027년 하반기까지 5개 팀으로 조직을 늘림으로써 분기당 3,600개로 검체분석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16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항목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 합 팀개수 2팀 3팀 4팀 5팀 n/a 인원 8명 12명 16명 20명 n/a 인건비 185 300 350 500 1,335 관리비 15 20 20 20 75 장비/비품 0 20 30 50 100 시설구축 0 0 0 130 130 합 200 340 400 700 1,640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당사는 설립 이래 10여 년간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화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축의 연구개발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 및 개발-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고도화-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나)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 반응칩 제품화 및 성능 개선, 공정 최적화- 이미징 장비의 제품화 및 안정성 확보 (단위: 백만원) 대분류 내역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280 330 380 430 1,420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개발 300 350 400 450 1,500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500 550 600 650 2,300 SPID Platform Systems (기기 및 장비) 개발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200 250 300 350 1,100 이미징장비 제품화/안정화 개발 180 230 280 330 1,020 합계 1,460 1,710 1,960 2,210 7,340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확인된 높은 민감도, 정확도, 안정성, 신속성을 유지한 상태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석하고자 하는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였고,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내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및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개발본부의 전문 인력을 확대함으로써 오프라인 컨벤션, 학회, 세미나, 설명회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온라인 광고, 웨비나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함께 강화하여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연구기관 등 잠재 고객층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특히,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항체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운영을 위해 총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합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1,900 미국사무소 운영 350 400 450 500 1,700 합계 750 850 950 1,050 3,600 위와 같이, 당사는 향후 2년의 기간 동안 예상되는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을 공모자금으로 충당하며, 추가로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는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판매대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등의 유동자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3. 공모자금 유입의 경제적 효과 당사는 공모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기존 서비스 제공 확대와 관련 연구 및 신규 사업 추진 등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32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증가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16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당사는 기술 적용 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로 약 73억원, 사업개발 조직을 강화하고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신설을 위해 약 36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당사는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발견한 불충족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며 i) SPID 플랫폼 기술의 지속적 연구개발, ii)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iii)반응칩 제품의 성능 개선, iv)분석이미징장비 안정화 관련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미국 내 집중 실험실 구축, 서비스분석 수행조직 확대 그리고 WetStation 자동화 기기 설치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의 발전을 통해 맞춤형 치료와 신약 개발에 기여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주11) 정정 후 2.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의 사용계획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하기 투자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205 억원(발행 제비용 제외)입니다. 해당 공모자금은 2025년 하반기부터 약 2년 반 기간의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기준일 : 2025년 05월 19일 ) (단위 : 백만원)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계 6,360 - 4,650 - - 9,488 20,498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납입 이후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자금의 실제 사용시까지 공모자금은 신중하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당사의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205억원 이며,향후 2년 반 동안 아래와 같은 예상 시설자금, 운영자금, 연구개발비를 충당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당사의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1,080 1,230 1,380 1,500 1,530 6,720 美CLIA lab 확장비용 0 2,500 350 380 380 3,610 미국사무소 설립 및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SPID Systems 개발 -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380 480 580 648 680 2,768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합 계 2,780 5,410 3,670 4,288 4,350 20,498 주1)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공모자금은 상기 계획에 따라 연구개발 및 운영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각 활동의 총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시 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 하반기 합계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수 및 시설/장비 구축비용 0 2,180 0 0 0 2,180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건비/관리비 0 320 350 380 380 1,430 美CLIA lab 확장비용 소계 0 2,500 350 380 380 3,61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합계 570 2,850 760 1,090 1,090 6,360 당사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검증 중인 BCL2 Dx Kit를 기반으로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CLIA Laboratory)에서 2026년부터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 키트의 약효 예측 약제의 잠재 사용자의 규모와 대상 적응증 환자의 분석서비스 시급성을 고려할 때, 미국 내에 집중 실험실 (Centralized laboratory)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모자금 중에 36 억원을 이를 위해 사용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 CLIA laboratory 구축 예상비용 - 구축비용: 1,530천불 (아래 CLIA laboratory 구축비용 예상 중 Max금액) x 1,425원/달러 = 2,180백만원 그림3.jpg (By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출처: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1) FinModelsLab는 스타트업 창업자, 중소기업, 투자자 및 재무 전문가를 위한 산업별 재무 모델링 템플릿, 사업 계획서, 피치덱(Pitch Deck), Excel 대시보드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2016년에 설립되어 우크라이나 리비우(Lviv)를 본사로 두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본 비용은 Startup Cost(초기 구축비용)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Staffing & Payroll 항목 내 HR Expenses에 일부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을 지라도, 인건비를 별도로 계상함으로써 총비용이 과소 추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HR Expenses에는 일반적으로 교육비, HR 소프트웨어, 인사 컨설팅 비용,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가 CLIA 인증 실험실 인수를 위해 기초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는 두 곳의 CLIA 실험실 인수비용을 참고용으로 아래에 기재합니다. 두 곳 모두 예상 수준의 자본적 지출 예산 내에 해당합니다. 항목 Option 1 Option 2 장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크기 1000 square foot 1500 square foot 시설 ㆍ 고난이도(High-Complexity), 메디케어 인증(Medicare Accredited)을 받은 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의료 책임자(Medical Director) 있음 ㆍ 캘리포니아 주 실험실 라이선스(CA State Lab License)는 발급 대기 중 ㆍ 유전자 검사 수행 설비 구축된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일반 사업자 보험(Business Owners Policy), 근로자 보상보험(Workers Comp), 실험실 책임자 의료배상책임보험(Malpractice) 보험 보유 가격 $1,350,000  $1,200,000  (나) CLIA laboratory - 인건비와 관리비 - 인건비: (148천불 + 262천불) x 1,425원/달러 = 584백만원 - 관리비: 5천불/월 x 12월 x 1,425원 = 86백만원 - 합: 670백만원 (26년 전체) 당사의 CLIA Lab 구축 및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은, 단순히 기존에 보급된 Assay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비용 효율적(Cost-Efficient)' 접근이 아닌, 당사만이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Innovative)' 진단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점을 지닙니다. 특히, Venetoclax의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BCL2 Dx Assay를 비롯해, 신약 개발을 위한 BCL2, Innate Immune, STAT3 기반의 고유 Assay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진단 업체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전략적 진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는 대규모 CLIA Lab을 기반으로 한 규모의 경제 모델이 아닌, 고유 기술 중심의 소규모 연구소 형태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 및 운영 부담을 현저히 낮추면서도 기술 차별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저널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Emory 의과대학 및 백혈병ㆍ림프종 학회(LLS)가 주도한 임상시험에서 실제 환자 샘플을 기반으로 진단 모델의 성능을 검증하였으며, Venetoclax를 실제 임상에 처방하는 전문가인 우장희 교수(미국 Emory Univ.)와 Courtney DiNardo 교수(미공개) 등의 자문을 통해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요소로 인해 예측 모델의 상업화에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함을 안내드립니다. 임상 검증 실패의 위험성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현재 개발된 예측 모델은 Venetoclax에 대한 치료 반응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위해 다양한 BCL2 연관 바이오마커와 분자 수준의 정보를 반영하고 있으나, Venetoclax 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BFL1 등의 추가적인 항세포사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나 변이 정보가 모델에 충분히 통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예측 모델의 학습에 사용되는 임상 샘플의 표본 수와 다양성의 한계로 인해, 특정 유전적 아형(genetic subtype)이나 희귀 변이를 가진 환자군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의 이유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진단 키트의 임상 검증이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지의 경쟁 기술 출현 가능성현재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유전체 등 새로운 기반의 경쟁 기술이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BCL2-Dx 키트의 시장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 따른 시장 변화현재 BCL2-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여부 및 치료 반응 예측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Venetoclax 중심의 치료 패러다임이 유지되는 전제 하에서 가장 높은 시장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우선, Venetoclax 대비 더 우수한 효능 혹은 더 낮은 부작용 프로파일을 보유한 신규 BCL2 계열 약물 또는 전혀 다른 작용기전의 신약이 개발되어 승인받는 경우, 치료 프로토콜이 변경되면서 Venetoclax의 처방 빈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BCL2-Dx 키트의 사용 기반이 되는 환자군 자체가 줄어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약물 생태계의 변화는 BCL2-Dx 키트의 장기적인 수요 기반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다)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당사는 현재 수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Pi-Chip 생산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자동화 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구축을 통해 연간 생산용량은 기존 20천 개에서 10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본 자동화 공정은 클린룸 내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공장 내에 자동화 설비를 추가 설치하기 위한 시설 공사가 수반됩니다. 특히, 안전성과 생산 효율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장비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tching Process Wet Station (에칭 공정 습식 장비): 고농도의 산성 용액을 활용하여 에칭 공정을 자동화, 140백만원 소요 예상 - Coating Process Wet Station (코팅 공정 습식 장비) 구축: 유기용매를 이용한 코팅 공정을 자동화하며, 에칭 기기와는 분리 설계하여 안전성 확보, 120백만원 소요 예상 - Wet Station Scrubber (습식 가스세정기 장비) 구축: 각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성 및 유기 기체를 정화하여 배출하는 공기정화 장치, 20백만원 소요 예상 - 초순수 제조장치: 세척 공정에 필요한 고순도 물을 자체 생산, 20백만원 소요 예상 - Pi-Chip 전용 원재료 용기: Pi-Chip 40 well, 384 well 각 규격에 최적화된 용기 구축하여 원재료 비용 절감 가능, 50백만원 소요 예상 - 시설공사비 및 유지보수비용: 배관, 전기, 단열 등 클린룸 내 시공 비용(20백만원)과 유지보수 및 유효성 검증 비용(30백만원) 소요 예상. 이러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작업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생산용량 증가 외에도 공정 통제를 통한 수율 향상 또한 기대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늘어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1개의 팀에서 2027년 하반기까지 5개 팀으로 조직을 늘림으로써 분기당 3,600개로 검체분석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23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항목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 27년 하반기 합 팀개수 2팀 3팀 4팀 5팀 5팀 n/a 인원 8명 12명 16명 20명 20명 n/a 인건비 185 300 350 500 500 1,835 관리비 15 20 20 20 20 95 장비/비품 0 20 30 50 50 150 시설구축 0 0 0 130 130 260 합 200 340 400 700 700 2,340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당사는 설립 이래 10여 년간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화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축의 연구개발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 및 개발-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고도화-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나)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 반응칩 제품화 및 성능 개선, 공정 최적화- 이미징 장비의 제품화 및 안정성 확보 (단위: 백만원) 대분류 내역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 하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280 330 380 420 430 1,840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개발 300 350 400 440 450 1,940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500 550 600 640 650 2,940 SPID Platform Systems (기기 및 장비) 개발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200 250 300 334 350 1,434 이미징장비 제품화/안정화 개발 180 230 280 314 330 1,334 합계 1,460 1,710 1,960 2,148 2,210 9,488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확인된 높은 민감도, 정확도, 안정성, 신속성을 유지한 상태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석하고자 하는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였고,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내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및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개발본부의 전문 인력을 확대함으로써 오프라인 컨벤션, 학회, 세미나, 설명회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온라인 광고, 웨비나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함께 강화하여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연구기관 등 잠재 고객층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특히,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항체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운영을 위해 총 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미국사무소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합계 750 850 950 1,050 1,050 4,650 위와 같이, 당사는 향후 2년 반 기간 동안 예상되는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을 공모자금으로 충당하며, 추가로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는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판매대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등의 유동자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3. 공모자금 유입의 경제적 효과 당사는 공모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기존 서비스 제공 확대와 관련 연구 및 신규 사업 추진 등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36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증가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23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당사는 기술 적용 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로 약 95억원, 사업개발 조직을 강화하고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신설을 위해 약 47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당사는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발견한 불충족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며 i) SPID 플랫폼 기술의 지속적 연구개발, ii)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iii)반응칩 제품의 성능 개선, iv)분석이미징장비 안정화 관련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미국 내 집중 실험실 구축, 서비스분석 수행조직 확대 그리고 WetStation 자동화 기기 설치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의 발전을 통해 맞춤형 치료와 신약 개발에 기여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투 자 설 명 서 2025년 07 월 16 일 ( 발 행 회 사 명 ) 주식회사 프로티나 ( 증권의 종목과 발행증권수 ) 보통주식 1,500,000주 ( 모 집 또는 매 출 총 액 ) 21,000,000,000원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25년 07월 12일 2. 모집가액 : 14,000원 3. 청약기간 : 2025년 07월 18일 ~ 2025년 07월 21일 4. 납입기일 : 2025년 07월 23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서면문서 : 1) 한국거래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2) ㈜프로티나: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11, 13층 1301호3) 한국투자증권㈜: - 본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지점 : 별첨 참조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 표 주 관 회 사 명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투자자 유의사항 】 투자자의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결정에 있어 당사는 오직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에 대해서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상의 책임을 부담합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 내용과 다른 내용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권한을 누구에게도 부여한 사실이 없으며,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이외의 내용에 대하여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공모주식, 당사에 관한 내용 및 본건 공모의 조건과 관련한 위험 등에 대하여 독자적으로 조사하고, 자기 책임하에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ㆍ교부하였다고 해서 당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자의 투자에 따른 결과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 아닙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시장 또는 산업에 관한 정보 중 제3자의 간행물 또는 일반적으로 공개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의 경우 그 정확성과 완전함의 여부에 대하여는 당사가 독립적으로 조사,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가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날 또는 투자자가 당사의 공모주식을 취득하는 날에 상관없이 표지에 기재된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한 것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당사의 영업성과, 재무상황 등은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 이후에 기재 내용과는 다르게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건 공모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및 그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구체적인 공모 절차에 관해서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 자본시장법에 의하면, 증권신고서에는 매출규모, 이익규모 등 발행인의 영업실적과 기타 경영성과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자본금규모, 자금흐름 등 발행인의 재무상태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특정한 사실의 발생 또는 특정한 계획의 수립으로 인한 발행인의 경영성과 또는 재무상태의 변동 및 일정 시점에서의 목표수준에 관한 사항, 기타 발행인의 미래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서 "전망", "전망입니다", "예상", "예상입니다", "추정", "추정됩니다", "E(estimate)", "기대", "기대됩니다", "계획", "계획입니다", "목표", "목표입니다", "예정", "예정입니다"와 같은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되거나, 기타 발행인의 미래의 재무상태나 영업실적 등에 관한 내용을 기재한 부분이 예측정보에 관한 부분입니다.예측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당사의 미래 재무상태 또는 영업실적에 관한 당사 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합리적 가정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에 열거된 사항 및 기타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는 중요한 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관한 내용은 오직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하므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예측정보의 기초가 된 정보의 변경에 대해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알려 줄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예측정보가 오직 현재를 기준으로 당사의 전망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재된 것일 뿐이므로, 투자자는 투자결정을 함에 있어서 예측정보에만 의존하여 판단하여서는 안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기타 공지 사항 】 "당사", "동사", "회사", "주식회사 프로티나", "㈜프로티나", "프로티나", 또는 "발행회사"라 함은 본건 공모에 있어서의 발행회사인 주식회사 프로티나를 말합니다."대표주관회사" 또는 "한국투자증권㈜"라 함은 본건 공모의 대표주관회사 업무를 맡고 있는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코스닥", "코스닥시장"이라 함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현황 본 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여의도동) 고객지원센터 1544-5000 (전국 단일) 홈 페 이 지 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 영업점명 주소 전화번호 강남금융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09, 3층(도곡동, 하늘메디컬빌딩) 02.6954.0140 강남대로PB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31, 2층 (서초동, 광일빌딩) 02.3473.2324 강릉PB센터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2109, 6층 (임당동, 문선빌딩) 033.641.1414 건대역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90, 4층 (자양동, 더클래식500 A동) 02.467.1212 관악PB센터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18, 2층(청암두산위브센티움) 02.884.1254 광명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856, 2층 (철산3동, 한복빌딩) 02.2625.1254 광양 전라남도 광양시 공영로 61, 1층 061.795.5700 광주PB센터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39, 1층 (금남로2가) 062.232.6006 광화문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길7 4층(청진동, 타워8 본관) 02.6226.6700 구미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대로 5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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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로 501(구월동), 5층 032.433.1221 일산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26, 일송노브레스 2층 031.919.1254 잠실PB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58, 3층(신천동, 월드타워빌딩) 02.415.0311 전주PB센터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9, 1층 (서신동, KT빌딩) 063.254.5111 정읍PB센터 전라북도 정읍시 중앙1길 30, 3층 (수성동, 대한통운빌딩) 063.533.4611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407, 1층 (노형동) 064.722.0111 창원PB센터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88 6층 (상남동, 다이소빌딩) 055.266.1214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33길 24, 리앤시티 3 041.567.4911 청량리PB센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25, 2층 (청량리동, 미주상가 A동) 02.963.5574 청주PB센터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9, 2층(복대동, SY스타몰) 043.238.4911 춘천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74-1, 1층 (중앙로2가) 033.254.1212 평촌PB센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20, 2층 (호계동, 평촌올림픽스포츠센터빌딩) 031.387.1254 평택 경기도 평택시 중앙2로 25, 2층 (평택동, 강림빌딩) 031.658.8222 포항PB센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324, 1층 (상도동) 054.249.1254 해운대PB센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6층 (우동, 마리나센터빌딩) 051.731.1254 화정PB센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로 47, 2층 (화정동, 동원텔빌딩) 031.966.3911 GWM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15층 (역삼1동, 강남파이낸스센터빌딩) 02.2112.5400 * 일반업무 처리 불가 (법인 전용) 주) 한국투자증권㈜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점의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0. 프로티나_대표이사 등의 확인_1.jpg 0. 프로티나_대표이사 등의 확인_20250716 【 본 문 】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2025년 4월 국제통화기금(IMF)에서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25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2.8%,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1.0%로 전망됩니다.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5년 1월 직전 발표 대비 0.5% 히향되었으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직전 발표 대비 1.0% 하향 조정 된 수치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무역긴장 등 글로벌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대부분 국가의 성장률 전망을 하향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국은행은 2025년 2월 25일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1.5%로 예상하였는데, 2024년 11월 발표된 전망치보다 0.4% 하향된 수치입니다. 이는 미국의 관세정책 추진, 국내 정치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수출과 내수 측면에서 하방압력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1/4분기 중 성장률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심리위축 등으로 부진한 경제 성장이 전망되며, 2/4분기 이후에는 내수가 완만하게 회복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출은 통상환경 악화로 연말로 갈수록 하방 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단백진-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사업은 국내외 경기 변동으로부터 직접적 인 영향은 제한이지만, 경기 침체에 따른 전방 고객사의 투자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단백체 분석 산업 시장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기반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단백질간 상호작용(PPI)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으면 암, 신경계질환, 대사질환 등 여러 질병과 관련된 타겟 단백질을 식별하고 그 기능을 조절하는 약물을 설계 및 개발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맞춤형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정밀의학과 맞춤형 표적치료는 현대 의학의 핵심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질병 및 환자의 상태를 정량화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분석기술은 필수적입니다. PPI 분석은 이러한 제약사들의 Unmet Needs(미충족수요)를 해결해줄 수 있는 기술로서 유전체 분석기술 시장 이후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힘입어 단백체 분석시장은 2023년 315억 달러에서 2034년 1,454억달러로 연평균 14.9%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전체 분석기술이 유전적 변이 검출을 통해 질병의 유전적 청사진을 제공한다면, 단백체 및 PPI 정보는 해당 질병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분자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데이터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단백체 및 PPI 분석 역시 유전체 분석 시장과 마찬가지로 제약ㆍ바이오 업계에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활용 범위 또한 폭넓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이러한 긍정적인 시장의 전망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통상, 환율 전쟁으로 경기침체가 발생할 경우 PPI분석에 대한 전방시장의 수요가 축소되어 당사의 영업활동이 악화되고 향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침체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PPI 분석에 기반하여 개발하는 신약의 진행이 지연되는 경우 시장의 성장력이 예상보다 낮고 전체 시장 규모 또한 축소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신규진입 시장의 성장성 둔화 위험 당사는 PPI Landscape 솔루션을 통해 항체 신약 최적화, AI 항체 신약 개발 등 기존의 분석솔루션 시장에 더해 보다 넓은 신약 개발 시장으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135억달러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 12.0%로 성장해 2034년에는 9,73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암과 자가면역질환의 증가, 항체 기반 치료제의 승인 건수 상승, 바이오시밀러 확산 등의 영향으로 전체 제약 시장 내 항체의약품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 PPI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항원-항체 간 상호작용에 대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축적된 양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항체 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신약 개발 시장으로 신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신약 개발 시장 규모는 2024년 18.6억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29.9%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29년에는 68.9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AI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및 예측모델의 발전에 힘입어 관련 시장의 성장속도는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방시장의 성장요인에도 불구하고 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기반의 항체 최적화 기술이 부가가치 높은 고가의 서비스로 글로벌 제약사를 제외한 바이오텍 기업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어 전방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AI 신약 개발 기업들이 아직 임상 성공 후 판매 승인 전이기에 결과적으로 AI신약 개발 시장의 성장은 예상보다 느리게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당사가 목표하는 신규 사업의 성과가 느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목표시장 내 경쟁심화 위험 당사의 PPI PathFinder 제품(바이오마커 분석솔루션 서비스)은 고민감도와 높은 정확도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 과정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법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글로벌 Top10 제약사 2곳(美A사, 歐R사)뿐만 아니라 10위권 亞T사, 30위권 歐S사에 분석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의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제약사들에게 임상샘플 분석 뿐만 아니라 전임상 약제 개발에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에, 제약산업의 특성상 전임상단계부터 축적해온 기술이 임상단계까지 활용되어 개발 과정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레퍼런스를 통해 경쟁구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다만 최근 단백체 시장에서 전통적 방법론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는 경쟁사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Olink Holdings, 미국의 Quanterix, 미국의 MSD(Meso Scale Discovery)는 기존의 질량분석과 면역분석법의 주요 한계를 개선하면서 당사와 같이 단백체학 연구의 효율성과 정밀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적으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들 신생기업들이 당사가 포지션닝하는 분야에 단백질분석 기술 혁신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주도할 경우 당사 제품에 대한 시장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PPI Landscape 제품군은 항체 개량 및 최적화 사업과 궁극적으로는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플랫폼 시장으로의 진출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항체의 결합력(KD)를 측정하는 동역학 분석기법인 SPR(Surface Plasome Resonance, 표면플라스몬 공명)과 BLI(Bio-layer Interferometry,생물층간섭계)가 표준 분석법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고속대량스크리닝 분석의 어려움, 항체-항원 분석에 오랜시간이 소요되는 등 기술적 단점이 명확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PPI Landscape의 혁신적 기술적 우위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안정성, 효율성,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기존의 분석 패러다임을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쟁사들이 SPR/BLI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경제성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경우 당사의 기술이 보편화되는데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기술을 활용한 경쟁사들이 여러 기술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경우 당사의 솔루션에 대한 가격경쟁력은 저하되거나 수익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투자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시고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규제변화에 따른 위험 당사의 PPI분석 및 항체개량 서비스는 글로벌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서비스가 임상시험과 같이 신약 개발 및 진단에 사용될 경우에는 국가별로 규제 및 인증을 획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데이터에 기반한 신약 개발 서비스가 제공될 경우 데이터의 안전성, 유효성, 품질을 입증하는 과정과 플랫폼 자체의 신뢰성과 데이터 관리에 대한 규제도 고려해서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에 당사는 각종 산업표준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나아가 당사의 기술이 확대적용 될 것을 대비하여 각종 인증 취득을 위한 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서비스에 대한 각국 규제당국의 보완사항 요청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고 결과적으로 해외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지식재산권 침해 위험 당사는 단백체 기반 바이오마커 발굴 및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후보 물질의 타깃 검증, 작용기전 분석, 바이오마커 개발 등의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영역은 고도화된 분석 알고리즘, 실험 플랫폼, 신호 해석 기술 등 다수의 독자적 기술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지적재산권의 확보 및 보호가 사업의 핵심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입니다. 특히, 당사가 개발한 PPI 분석 기술은 자체 구축한 단백질 네트워크 해석 엔진과 바이오정보 기반의 분석 데이터에 근거하고 있으며, 이는 다수의 국내외 제약, 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에 있어 기술적 차별성을 제공합니다.그러나 유사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경쟁사의 특허 등록, 라이선스 분쟁, 혹은 기술 유출 등의 사유로 인해 향후 예기치 못한 지적재산권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주요 분석 알고리즘 및 실험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술보호 및 영업비밀 관리 정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휴 및 공동연구 계약 체결 시에도 지적재산권 귀속 및 침해 방지에 관한 조항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기술 경쟁 심화 및 관련 법제도의 변화, 또는 제3자의 권리 주장에 따라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법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기술 활용, 사업 전략, 재무상태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잠재적 위험 요소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시장침투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정량 분석하는 고유의 기술 기반으로 바이오마커 분석 및 항체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제약 및 바이오산업 내 신중한 기술 도입 관행으로 인해 현재 시장에 도입되기 시작한 당사의 기술이 더 넓게 확대 보급되는 데 5~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미국의 Quanterix 사 및 스웨덴의 Olink사 와 같은 단백체 분석 플랫폼 기업들도 기술 상용화 이후 안정적인 고객 기반 확보와 반복 수주까지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했으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실적이 누적된 이후에야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나타났습니다. Paraxel과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의 보고서에 따르면, 제약사들은 새로운 분석기술보다 기존의 검증된 방식 및 신뢰 기반 공급자와의 협력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분석기술 상용화 및 매출 확대가 지연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AI 기반 항체설계 기술 및 진단서비스는 AI 특성 상 설명가능성 부족, 알고리즘 편향 등으로 인해 고객사의 실질적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며, Salesforce(2024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9%가 AI 진단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등 의료계 및 소비자의 수용성 부족도 중요한 제약 요인입니다. 아울러 분석기기의 초기 도입 장벽과 기존 시장 네트워크의 진입 어려움까지 더해질 경우, 당사의 시장 침투가 제한되어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 영위 사업의 기술 변화에 따른 위험 당사는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기술을 통해 단백질 정량 분석과 항체 설계ㆍ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ELISA, Western Blot, SPR 등 전통적인 분석 방식이 갖는 민감도, 재현성, throughput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고도화된 분석 솔루션입니다. 특히 PPI PathFinder는 단일분자 수준의 직접 정량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군 선별 및 약효기전 검증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PPI Landscape는 기존 돌연변이 유도 기반 항체개량 방식 대비 소량의 시료로 정밀한 결합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다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개발 후에는 제약사들과 또는 자체적으로 항체 신약을 전산적(In silico) 개발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백질 분석 및 항체설계 시장에서는 Quanterix, Somalogic, Olink, Meso Scale Discovery(MSD) 등 고감도 다중 분석 기술 보유 기업들이 빠르게 상용화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Sartorius의 BLI, Danaher Corp 의 SPR 기술은 높은 민감도와 자동화된 실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산업 표준 도구로 자리잡고 있어, 이들 경쟁 기술이 고객의 기술 채택 기준(정확도, 재현성, 표준화 등)을 선점할 경우 당사의 기술 도입이 지연되거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Quanterix는 2007년 설립 이후 약 10년간 기술 검증과 고객 확보에 집중하였으며, Olink 또한 2004년 설립 이후 약 15년간의 연구개발과 시장 진입 과정을 거쳐 2021년 나스닥에 상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당사의 기술이 시장에서 널리 채택되고 상용화되기까지는 최소 5~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기술 상용화 속도, 신규 고객 확보율,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해외 및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관련 위험 당사는 Global Top 5 美A사, Global Top 10 歐R사, Global Top 20 亞T사, Global Top 40 歐S사 등 글로벌 제약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과의 공동연구 및 서비스 계약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 전주기에 걸쳐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맞춤형 assay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비임상 및 임상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장기적인 매출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제약사의 파이프라인 및 연구 목적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제약사 및 연구기관을 주요 고객사로 하는 사업 구조 특성상 주요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해지되거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파트너사들이 자체적으로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 기술을 개발하여 내재화할 경우 당사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관계 악화, 계약조건의 불리한 체결, 주요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실패 등은 당사의 재무성과와 사업 확장 계획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소를 신중히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가.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이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등에 있어 제한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술성장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기술성장특례 요건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2024년 03월 기술평가를 신청하였으며, 2024년 6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와 서울평가정보로부터 1개사에게 A 등급, 다른 1개사에 BBB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는 외부 전문평가 기관으로부터 사전 기술평가를 진행 후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평가특례 기준에 부합하여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입니다. 당사 또한 기술성장기업(기술 특례 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은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상기 사업위험 및 회사위험에 기술한 요인들로 인해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 니다. 나. 관리 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0조제1항에 의하여 상장되는 기술성장기업으로 동 규정 제53조(관리종목) 제1항제1호 및 제2호, 제54조(상장의 폐지) 제1항제3호 및 제4호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요건 중 매출액 요건은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동안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상장 후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도 가시적인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5년 3분기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0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8년부터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한편, '자본잠식/자기자본'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사업지연 및 임상일정 지연에 따른 제품판매 및 기술이전의 지연이 발생할 경우 해당 요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액 및 세전이익 요건 적용의 유예에도 불구하고 유예가 적용된 요건 이외에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폐지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매출액 또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으로 인하여 상장 폐지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 후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도 당사의 주요 프로젝트 제품의 개발 실패 또는 사업화 지연, 임상 개발 및 지연 등의 이유로 가시적인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또는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 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당사는 내외부의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사업계획에 근거하여 영업실적을 추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에서 미래 영업실적을 예상했으나, 경기 변동성, 산업 내 투자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투자 심리 악화, 목표 시장 내 경쟁 심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대외적인 변수 등으로 인한 고객사 임상 일정의 순연, 고객사의 임상 실패 및 투자금 부족으로 인한 임상 일정의 중단 등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측하기 어려운 체계적 위험이 미래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와 같이 당사가 예측하지 못한 대내외적인 이유로 당사의 추정 매출이 변동되거나 추정 손익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상장 이후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치 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그 사실을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시에는 그 원인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라. 재무안정성 악화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는 법인 설립 이후 10여년 기간동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상업화를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상당 수준의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원활한 연구개발 진행을 위해 수차례 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PPI)을 분석하는 SPID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으로 사업화 한 PPI PathFinder 제품의 고객사 증대를 통해 매출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경우 업종 특성 상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으로 인한 관련 비용이 발생함에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말 기준 유동비율 1,537.05%, 부채비율 14.04%를 기록하며 동업종 평균 대비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뛰어난 민감도, 안정성, 데이터 생산 속도를 갖춘 PPI 분석 기술(SPID)을 기반으로,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제약사 대상 신약 개발 솔루션 제공과 PPI Landscape 고속 분석기술을 통한 항체 개량 및 항체 신약 설계 서비스의 성장에 힘입어, 향후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감소 및 고객사의 임상 절차가 지연되어 매출의 확대가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사업영역 등에 소요되는 연구개발비가 증가하여 당사의 예상과 달리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성장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2015년 설립 후 수익화 구조를 만들기까지 장기간 원천기술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어 2020년까지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 매출액 388백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매출액 2,301백만원을 기록하여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나, 사업특성상 소요되는 높은 연구개발비로 인해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은 지속될 예정이며 향후에도 연구개발비용은 크게 감소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비용의 감소보다는 매출의 성장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글로벌 제약사에 PPI PathFinder 임상샘플 분석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사내 추가 임상 수요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PathFinder 사업을 통해 개발된 SPID Platform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독자적인 항체 분석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 항체를 발굴 및 최적화하는 PPI Landscape를 2024년에 새롭게 사업화하였고 이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매출 및 사업 확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제품 및 서비스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보다 저조하거나 현재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임상 등이 지체되는 등 기술 개발이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이익률 개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는 법인 설립 이후 10여년 기간동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상업화를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상당 수준의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이러한 연구개발비의 지출로 인하여 영업손실 및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글로벌 제약사에 PPI PathFinder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사내 추가 임상 수요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PathFinder 사업을 통해 개발된 SPID Platform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독자적인 항체 분석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 항체를 발굴 및 최적화하는 PPI Landscape를 2024년에 새롭게 사업화하였고 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2027년부터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을 시현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개선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매출 확대 및 추가적인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을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예상하지 못한 요인들로 인하여 매출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연구개발비가 증가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개선되지 못하여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러한 음의 현금흐름이 지속되는 경우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통한 현금 확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공모자금 사용에 관한 위험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제공 서비스 기업으로서 미국 실험실 표준준수 연구시설(CLIA Lab) 인수,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SPID Platform 초격차 유지 연구개발,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 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공모자금의 사용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 나아가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투입에도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예상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에게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매출 변동성 또는 감소 위험 당사는 인체 생체현상의 핵심 요소인 단백질을 높은 민감도, 정확성, 안정성, 신속성으로 분석할 수 있는 SPID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단분자 단백질 간 상호작용 측정) 플랫폼 기술을 원천 개발한 바이오테크 및 신약 개발 기업입니다. 당사는 SPID 플랫폼을 활용하여 단백질 간 상호작용 정보를 고속으로 측정하여 PPI 빅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다음의 세 가지 사업 영역으로 구체화 및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 PPI PathFinder 사업: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바이오마커 기반 분석솔루션 서비스를 제공- PPI Landscape 사업: 항체 신약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바이오베터) 개발 및 AI 항체 신약 설계플랫폼 개발을 통한 항체 신약 개발- SPID Platform Systems 판매 사업: 플랫폼 기술이 구현된 기기 및 분석 칩의 제품화 및 공급 당사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계약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2023년 말 기준 약 578백만원에서 2024년 말 기준 약 2,301백만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며 큰 상승폭을 보였으나 연구개발 업종의 고유 특성상 매출 변동성이 증가하여 실적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은 신약 개발과 밀접히 연관된 B2B 성격의 분석 서비스, 진단 키트, 장비 공급, 항체 개량 및 공동개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는 고객사의 개발 일정, 예산, 전략 변화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PPI PathFinder 서비스는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중단, 축소, 지연 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고, BCL2 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감소나 내성 관련 미반영 요인 등으로 인해 키트 개발 및 상용화 실패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동반진단 역시 일정한 진단 기전 및 대상군을 요하므로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매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SPID Platform은 고가의 초기 장비 비용과 기술 수용성의 장벽, 보수적 시장 반응 등으로 인해 확산 속도가 지연될 수 있으며, 항체 개량 서비스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과 타당성 검토 단계로 수요가 축소 또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항체 공동개발 사업은 기술 신뢰 확보에 시간과 실적 축적이 필요하며, 장기 개발 사이클과 경쟁 기술의 부상 등으로 인해 목표 매출 달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기술 기반 사업은 외부 환경 변화, 시장 도입 속도, 고객사의 전략 변화에 따라 계획된 매출에 미치지 못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자. 연구개발활동의 성과저하로 인한 재무적 부담 증가 위험 당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2022년 12.3억원, 2023년 31.4억, 2024년에는 5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2024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251% 수준으로 2023년 동일 업종의 평균 비중인 1.11% 대비 매우 높은 연구개발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고비용의 연구개발 투자가 장기적으로는 시장 성장과 매출 증가로 이어져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연구개발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지연될 경우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차. 핵심연구인력 유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사업은 요구되는 기술 수준이 높으며, 이에 따라 우수한 인력의 확보 및 유지는 향후 성장성 확보에 핵심 역량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인력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신규 인구개발인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에게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고 임직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간 경쟁 심화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계획 및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의 향후 일정 및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주식보상비용 관련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921,225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행사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은 715,725주로,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6.64%입니다. 당사가 2024년 기준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639,447,889원 (전기: 732,229,051원)이며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능일까지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이 예상됨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타. 상장 후 경영권 확보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26.86%이며, IPO 공모(신주모집 1,5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45,000주 포함) 이후의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23.02%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주요 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은 750,750주(공모 전 8.13%, 공모 후 6.96%)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상장 후 20% 이하인 바, 주요 주주들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공동행사 약정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은 공모 후 기준 23.02%로 상장 후 3년간은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기로 한 바,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주 발행으로 인한 추가 증자 등으로 인하여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동사의 경영권 안정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주식을 매각할 경우 동사의 경영안정성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파. 내부정보 관리 미흡 위험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는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및 동 규정 시행세칙에서 정하는 공시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입니다.또한 당사는 주요 정보의 공시 및 임직원의 내부자 거래 방지를 위하여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으며, 상장 이후 거래소 및 금융감독원에 정기공시, 수시공시 및 공정공시 등의 의무를 성실하게 준수하기 위해 공시전담조직을 체계적으로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시 위반이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 그리고 예상치 못한 관리인력 이탈에 따른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을 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에 심각한 훼손을 끼치거나 혹은 재무적 손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매출처와의 거래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분쟁에 따른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 등의 분쟁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향후 당사 기술과 관련 특허권 및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핵심인력 유출입이 발생하거나, 임직원 및 관련자가 당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히는 경우 등과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분쟁 또는 소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송이나 분쟁, 예상치 못한 법률적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너. 대표이사 겸직 관련 위험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주요 임원인 윤태영 대표이사는 당사 및 당사의 계열회사가 아닌 교육기관에 겸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와 당사의 임원이 겸직중인 교육기관과의 이해상충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특히 윤태영 대표이사의 서울대학교 교수 겸직은 연구개발 및 사업적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는 요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대표이사의 회사에 대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주간 계약사항은 존재하지 않으며, 경영 집중도 저하 등 겸직을 통해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위험 외에 회사 경영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계약상의 위험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임원의 교육기관 겸직으로 인하여 당사의 내부 정보가 유출되거나, 당사 경영의 집중도가 저하되고, 경영의 투명성 및 독립성이 훼손될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환율 변동 위험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이며 제약사의 미충족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assay(분석법)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향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83.89%, 2023년 66.52%, 2024년 73.23%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반을 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해외 거래처와의 대금결제 통화는 USD 등 외화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해외 매출에 대한 대금결제 방식은 인보이스 발급 후 최장 3개월 이내에 결제 통화로 대금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정 부분 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향후 수출 비중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매출 규모가 증가할 시 외환위험에 대한 노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율 모니터링 등 당사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의 변동, 국제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에 따른 요인으로 환율의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사가 환위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당사의 재무 실적이 악화될 수 있는 점 유의 바랍니다. 러. 정부 연구개발 과제 수행 관련 위험 당사는 지난 3년여의 기간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으로부터 총 8건의 정부과제를 수행하여 원천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해왔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정부과제의 수행을 통해 당사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금 중 일부를 충당하여 왔습니다.하지만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과제 추가 선정의 불확실성, 현재 진행중인 과제의 실패에 따른 과제 참여의 제한,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른 국고보조금의 감소 등은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향후 영업 마케팅에 악영향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당사의 사업계획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현행 제도 상 정부 출연 연구개발 과제는 최종 목표달성에 실패하더라도 성실 수행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재 조치를 면제 받을 수 있으나, 불성실 수행으로 연구개발의 결과가 극히 불량하여 최종 평가 시 실패 과제로 결정된 경우에는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의 환수 또는 향후 정부출원과제 참여 제한의 제재 조치가 가해질 수 있음을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0,784,365주 중 31.49%에 해당하는 3,395,753주는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에 해당합니다. 유통가능물량의 경우 상장일로부터 매도가 가능하므로 이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최대주주 등 의무보유 대상자의 의무보유기간이 종료되는 경우 추가적인 물량출회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총 9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715,725주입니다.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6.64%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경우 당사의 상장 후주가에 희석화 요인으로 작용하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와 같이 출회 가능한 물량에 대해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라. 상장예비심사결과 효력 상실 위험당사는 2024년 12월 09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29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한국거래소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수요예측은 2025년 07월 08일(화) ~ 07월 14일(월), 청약은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 바.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당사는 2025년 1분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 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및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 1분기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5년 1분기 이후 월별 실적을『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다.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일반청약자 배정분 및 배정방식의 변경에 따른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공모가 산정 관련 위험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는 PER을 이용한 비교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당사와 사업, 성장성, 전략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하며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PER 방식의 한계 및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상장 이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 하락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은 하락할 수 있으며, 상장 이후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 (overhang Issue)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타.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및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가 부여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 "초과배정옵션"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신규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관련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는 보통주 1,959,150주를 보유할 예정이며, 공모 후 지분율은 18.17%로 예상됩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거. 추가적인 소송 위험 소수주주의 소수주주권 행사 및 집단소송으로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당사의 전략 이행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증권의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방법 보통주 1,500,000 100 14,000 21,000,000,000 일반공모 인수(주선) 여부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 예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인수(주선)인 증권의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1,500,000 21,000,000,000 1,081,500,00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5.07.18 ~ 2025.07.21 2025.07.23 2025.07.18 2025.07.23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시작일 종료일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시설 및 장비투자 등의 시설자금 6,360,000,000 사업개발 조직 확장 등의 운영자금 4,650,000,000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9,488,000,000 발행제비용 1,132,241,600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 행사가격 행사기간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 - -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부여사유 행사가능 투자자 부여수량 행사기간 행사가격 - - - - - 【주요사항보고서】 - 【기 타】 - 주) 모집가액, 모집총액, 인수금액,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입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방법 보통주 1,500,000 100 14,000 21,000,000,000 일반공모 인수인 증권의 종류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1,500,000 21,000,000,000 1,081,500,000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5.07.18 ~ 2025.07.21 2025.07.23 2025.07.18 2025.07.23 - 주1) 모집(매출)가액(이하 "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인 (주)프로티나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주3)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한 후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4,000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주4)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가능합니다. 주5) [청약일] - ①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1일간, 08:00~16:00) - ②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 (2일간, 08:00~16:00)- ③ 일반투자자 청약일: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2일간, 08:00~16:00) ※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 초일인 2025년 07월 18일 에 실시되고,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5년 07월 18일부터 21일 까지 양일간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두 차례 이상 청약하는 이중청약이 금지되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와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주7)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4년 12월 09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총 인수대가는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으로 산정한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금액을 합한 금액의 5.0%에 해당합니다. 다만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인수대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9)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 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5,000주 63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 및 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상기 취득금액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주10)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2. 공모방법 금번 ㈜프로티나 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1,500,000주(공모주식의 10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우선배정 일반공모 1,474,650주 98.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 - 주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3)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 증권신고서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주4)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1.7%)를 우선배정하였습니다.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주당 공모가액 일반공모총액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14,000원 354,900,000원 주2 일반청약자 375,000주 25.0% 5,250,000,000원 주3, 주4 기관투자자 1,099,650주 73.3% 15,395,100,000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주5, 주6, 주7 합계 1,500,000주 100.00% 21,000,000,000원 - 주1) 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제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 기준입니다. 주2)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1.7%)를 우선배정합니다. 주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4) 2020년 11월 30일 개정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주5)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6)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주7)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따라 주2)~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을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주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따라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나. 모집의 방법 등 【 모집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우선배정 일반공모 1,474,650주 98.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 - 【 모집 세부내역 】 공모대상 주식수 배정비율 주당 모집가액 모집총액 비고 우리사주조합 25,350주 1.7% 14,000원 354,900,000원 우선배정 일반청약자 375,000주 25.0% 5,250,000,000원 - 기관투자자 1,099,650주 73.3% 15,395,100,000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합계 1,500,000주 100.00% 21,000,000,000원 - 주1) 금번 모집에서 우리사주조합에 25,350주(공모주식의 1.7%)를 우선배정하였습니다. 주2) 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상기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 한다.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4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3) 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① 우리사주조합,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모집주식 25%인 375,000주에 우리사주조합 청약 결과에 따른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최대 모집주식의 5%)를 합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주4) 주당 모집가액 :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및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 14,000원 중 최저가액으로서 청약일 전에 한국투자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한국투자증권㈜와 ㈜프로티나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5) 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1,000원~ 14,000원 중 최저가액인 11,0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가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6)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 제2항 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7) 금번 공모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주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다. 매출의 방법 등 금번 ㈜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1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구 분 취득주식수 주당 취득가액 취득총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45,000주 14,000원 630,000,000원 - 주1) 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로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주당 취득가액이 변경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3) 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확정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주4) 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 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승인 하에 연장 가능)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본 장은 공모가격 결정방법의 개요 및 절차를 안내하는 장으로, 구체적인 (희망)공모가 산정 방식에 대한 정보는 'IV.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공모가격 결정 절차 금번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공모가격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에서 정하는 수요예측에 의한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의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금번 공모 시에는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한편, 수요예측을 통한 개략적인 공모가격 결정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격 결정 절차] ① 수요예측 안내 ② IR 실시 ③ 수요예측 접수 수요예측 안내 공고 기관투자자 IR 실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접수 ④ 공모가격 결정 ⑤ 물량 배정 ⑥ 배정물량 통보 수요예측 결과 및 증시 상황 등 감안,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최종 협의하여공모가격 결정 확정공모가격 이상의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고려하여 물량 배정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을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통하여 개별 통보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당사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구분 내용 주당 희망공모가액 14,000원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의 상황 등을 감안한 후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협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하였습니다. (1) 상기 표에서 제시한 주당 확정공모가액 ㈜프로티나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닙니다. 또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산업에 대한 위험,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주식시장 상황의 변동가능성 등이 반영되지 않았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였으며, 확정 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인 ㈜프로티나와 협의하여 14,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3)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구 분 내 용 비 고 공고 일시 2025년 07월 08일(화) 인터넷 공고 기업 IR 2025년 06월 23일(월) ~ 2025년 07월 11일(금) 주2 수요예측 일시 2025년 07월 08일(화) ~ 2025년 07월 14일(월) - 공모가액 확정공고 2025년 07월 16일(수) 문의처 한국투자증권㈜(☎ 02-3276-5880, 6269, 5218) - 주1)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5년 07월 08일(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2) 본 공모와 관련하여 기업 IR은 국내 및 해외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3) 수요예측 마감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2025년 07월 14일(월) 17:00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마감시각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4)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수요예측 참가자격 (가) 기관투자자 "기관투자자"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의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 라.「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 마.「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집합투자회사등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① 집합투자회사등(「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를 말한다)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②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에 따라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2.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3.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금융투자업규정」제4-19조 제8호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에 따르면,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의 청약자의 주금 납입능력 확인절차가 필요하며, 이는 확약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 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점을 고려할 시,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수요예측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을 수행함에 있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방법을 활용하여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금납입능력 확인 방법은 하기와 같습니다. 【 기관투자자 주금납입능력 확인방법 】 기관투자자 구분 확인방법 국내기관투자자, 해외기관투자자 (표준방법)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수요예측 담당부서가 확인한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하고,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해외기관투자자 (대체방법) 홀세일본부 및 에쿼티파생본부를 통해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비거주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는 수요예측 참여 의사결정자와 서명권자가 상이한 지역에 근무하여 시차에 따른 업무 상의 어려움이 있고, 담당 부서에서 지속적인 고객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다음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한다. (가). 미 증권거래법 144A에 따른 Qualified Institutional Buyer(이하.QIB)의 지위에 있는 투자자인 경우 해당 내역을 증빙하는 확약서 수취 시, 위탁자산에 한하여 당해분기의 주금납입능력을 USD 1억불로 간주한다. (나). 주요 해외 국부펀드 등으로부터 직접 수요예측 참여의사를 받은 경우, (가)의 QIB에 준하여 별도의 서명날인 없이 주금납입능력을 USD 1억불로 간주한다. (다). (가)와 (나)에 해당하지 않거나, USD 1억불 이상으로 수요예측 참여를 희망하는 비거주외국인 투자자의 위탁자산의 경우, 직전분기말 기준 기관투자자의 총 운용자산의 합계를(AUM) 확약서에 기재하고 이를 당해 분기의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한다. (라). QIB를 포함한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의 자기자본분 참여의 경우 최근 분기 자기자본을 당해분기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한다. (마). (가)와 (다) 또는 (라)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수요예측 참여자 혹은 적법한 서명권자가 첨부1의 양식에 서명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주) 해외국부펀드 리스트는 홀세일본부, 에쿼티파생본부와 IB 그룹의 협의에 따라 정할 수 있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 】 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하고,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 ②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시 제1항제1호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③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기준 및 확인방법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요예측등 참여 건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1항 각 호의 방법 중 어느 하나를 주관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다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한다.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사목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투자일임회사와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참여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투자일임회사 등 】 제5조의2(투자일임회사 등의 수요예측등 참여조건)①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호 및 제4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1.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한다)일 것2. 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3.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4.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1.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2.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③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재산 또는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각각 제1항 또는 제2항의 조건이 모두 충족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④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⑤ 제1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신탁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신탁회사"로, "투자일임계약"은 "신탁계약"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신탁재산"으로 본다.⑥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집합투자회사"로, "투자일임업"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집합투자재산"으로 본다.⑦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가목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나목을 충족하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신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사목에 따른 신탁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요건충족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집합투자재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 (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 제1항 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자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 】 「조세특례제한법」제16조(벤처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 거주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의 100분의 10(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의 경우에는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 중 3천만원 이하분은 100분의100, 3천만원 초과분부터 5천만원 이하분까지는 100분의 70, 5천만원 초과분은 100분의30)에 상당하는 금액(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의 100분의 50을 한도로 한다)을 그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제3항의 경우에는 제1항 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게 된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를 말한다)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거주자가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출자 또는 투자 후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1과세연도를 선택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제시기 변경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타인의 출자지분이나 투자지분 또는 수익증권을 양수하는 방법으로 출자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또는 전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의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경우3. 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한 금액을 벤처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이하 이 조 및 제16조의5에서 "벤처기업 등"이라 한다)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4.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벤처기업 등에 투자하는 경우5. 창업ㆍ벤처전문사모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하는 경우6.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에 따라 온라인 소액투자중개의방법으로 모집하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14조(벤처투자조합 등에의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 법 제16조 제1항 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을 말한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2.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3.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4.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 참여 제외대상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4항 및 제6항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6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①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합니다. ②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9호의 규정에 의한 이해관계인을 말하며, 동 규정 제2조 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은 제외한다) ③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④ 대표주관회사가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 제4항에 의거 금번 공모 이전에 실시한 공모에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수요예측일 현재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분류되어 제재기간 중에 있는 기관투자자 ⑥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⑦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항부터 제6항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4항에 의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는 경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요예측의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 지정 】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아래와 같은 사유로 인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분류된 기관투자자는 일정기간 동안 한국투자증권㈜가 대표주관회사로 하여 실시하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1항에 따라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식 또는 무보증사채를 배정받은 후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 또는 무보증사채의 납입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자2. 기업공개시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주식을 배정받은 후 의무보유기간 내에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이 경우 의무보유기간 확약의 준수여부는 해당기간 중 일별 잔고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의무보유 확약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대표주관회사의 자료 제출요구에 허위자료를 제출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기간 확약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가. 해당 주식을 매도 등 처분하는 행위 나. 해당 주식을 대여하거나, 담보로 제공 또는 대용증권으로 지정하는 행위 다. 해당 주식의 종목에 대하여 법 제180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공매도를 하는 행위. 이 경우 일별 잔고는 공매도 수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이하 이 항 및 <별표 1>에서 같다) 라. 그 밖에 경제적 실질이 가목부터 다목에 준하는 일체의 행위 3.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면서 관련정보를 허위로 작성ㆍ제출한 자4.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을 투자자에게 매도함으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조를 위반한 자5.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 제1항부터 제6항까지를 위반하여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경우6.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신탁계약이 설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탁계약이 해지(신탁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집합투자기구의 신탁계약기간 종료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7.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이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환매되는 경우 8.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지(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만기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9. 기업공개시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제5조의3제1항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10.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자로서 제1호부터 제8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 관리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에 의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사유에 해당하는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대한 정보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통보하며, 협회는 협회 정관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자율규제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고,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단을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다만,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에 해당 집합투자회사 또는 해당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적이 없는 경우에한한다) 해당 집합투자회사에게 협회 정관 제45조 제1항 제4호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를 통해 발생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를 한국투자증권㈜ 인터넷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다음 각호의 내용에 대해 게시할 수 있습니다.[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외국인투자등록번호-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칭- 해당 사유가 발생한 종목- 해당 사유- 해당 사유의 발생일- 기타 협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불성실 제재사항 :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 행위의 동기 및 그 결과를 고려하여 일정기간 수요예측 참여 제재 적용 대상 위반금액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 정의 규모 미청약ㆍ미납입 미청약ㆍ미납입주식수 × 공모가격 1억원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5천만원 당 1개월씩 가산 * 참여제한기간 상한 : 24개월 1억원이하 6개월 의무보유 확약위반주1) 의무보유 확약위반주식수 × 공모가격 1억원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1억원이하 6개월 수요예측등참여금액의주금납입능력 초과 (배정받은 주식수X 공모가격) 1억원초과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참여제한 기간 상한 : 12개월) 1억원이하 6개월 수요예측등 정보허위 작성ㆍ제출 배정받은 주식수 × 공모가격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법 제11조 위반대리청약 대리청약 처분이익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투자일임회사등수요예측등참여조건 위반 배정받은 주식수 × 공모가격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6개월 벤처기업투자신탁 해지금지 위반 12개월 이내 금지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환매금지 위반 주2) 12개월 × 환매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해지금지 위반 12개월 이내 금지 기타 인수질서 문란행위 6개월 이내 금지 주1)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식수 : 의무보유확약 주식수와 의무보유확약 기간 중 보유주식수가 가장 적은 날의 주식수와의 차이 주2)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 환매비율 : 환매금액 누계 / (설정액 누계 - 환매외 출금액 누계) 주3) 가중 : 해당 사유발생일 직전 2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된 사실이 있는 자에 대하여는 100분의 200 범위 내 가중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2회인 경우 100분의 50, 3회 및 4회인 경우 100분의 100, 5회 이상인 경우 100분의 200을 가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은 미청약ㆍ미납입 및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36개월, 기타의 경우 24개월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주4) 감면: 1)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ㆍ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그 결과가 경미한 경우 감경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의 원인이 단순 착오나 오류에 기인하거나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제재금을 부과하거나 면제(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되 수요예측등 참여를 제한하지 않는 것. 이하 같음) 할 수 있습니다. 1의2)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사유 발생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1회인 경우 제재를 면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유의 발생 원인이 고의 또는 중과실에 기인하거나 허위자료 제출 등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재를 면제하지 아니합니다. 2) 의무보유 확약위반 후 사후 수습을 위하여 확약기간 내 해당 주식을 재매수하거나 위반비중이 경미하여 확약준수율이 70% 이상인 경우로서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확약준수율 이내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을 감면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재금을 부과하거나, 경제적 이익을 감안하여 수요예측등 참여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확약준수율 : [해당 주식의 확약기간 내 일별 잔고 누계액 / (배정받은 주식수 × 확약기간 일수) ] × 100(%). 단, 일별 잔고는 확약한 수량 이내로 함 주5) 가중ㆍ감경 사유가 경합된 때에는 가중 적용 후 감경을 적용(다만, 상기 감면 2)에 따른 감경은 다른 가중ㆍ감경보다 우선 적용)하고 감경 적용 후 월 단위 미만의 참여제한기간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주6)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를 같은 날에 개최되는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경우 참여제한기간이 가장 긴 기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기준으로 가중을 적용하고 해당 사유 발생일은 최근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주7)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대하여 일부 건에 대한 제재를 위원회에서 의결하고, 해당 의결일 이전에 발생한 나머지 건에 대한 제재를 이후에 의결하는 경우 제재의 합은 주6)의 기준에 따라 산정된 제재와 동일하여야 합니다. 주8) 제재금 산정기준1) 제재금 : Max[수요예측등 참여제한기간(개월수) × 500만원, 경제적 이익] 100만원 이하의 경제적 이익은 절사-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ㆍ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감경할 수 있습니다.2) 불성실 수요예측등 적용 대상별 경제적 이익- 경제적 이익 산정표준을 기준으로 구체적인 사례에 따라 손익을 조정할 수 있으며,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적용 대상 경제적 이익 산정표준 미청약ㆍ미납입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1)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 (-1) 의무보유확약위반 배정받은 주식 중 처분한 주식의 처분손익 + 미처분 보유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사후 수습을 위하여 재매수한 주식의 재매수가격 대비 평가손익 포함 수요예측등 정보허위 작성ㆍ제출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법 제11조 위반대리청약 대리청약 처분이익 투자일임회사등수요예측등참여조건 위반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 위원회 의결일 전 5영업일까지 의무보유 확약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경우 위원회 의결일 5영업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3영업일간의 종가평균을 확약종료일 종가로 적용하여 산정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수 비 율 비 고 기관투자자 1,099,650주 73.3%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주1) 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주2) 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1,5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주3) 일반청약자 배정분 375,000주(25.0%) 및 우리사주조합 배정분 25,350주(1.7%)는 수요예측 참여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4) 수요예측 참가 신청수량 최고 및 최저한도 구 분 최 고 한 도 최저한도 기관투자자 각 기관별로 법령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또는 1,099,650주(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중 적은 수량 1,000주 주1)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는 물량 배정시 "참여가격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및 가격분석능력, 투자 및 매매 성향, 의무보유 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등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라며, 최고한도는 수요예측 대상 수량 1,099,650주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주2)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15일, 1개월, 3개월, 6개월의 의무보유기간을 확약할 수 있습니다. 주3)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최고한도는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이 73.3%인 경우를 가정한 주식수입니다. (5) 수요예측 참가 수량단위 및 가격단위 구 분 내 용 수량단위 1,000주 가격단위 100원 주)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6) 수요예측 참여방법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서면으로는 접수 받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보완적으로 유선, Fax, E-mail 등의 방법에 의해 접수를 받습니다. 【 인터넷 접수방법 】 ① 홈페이지 접속 :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상단 메뉴'뱅킹/대출/청약' ⇒ 기관청약 ⇒ 수요예측⇒ 수요예측 참여」 ② Log-in : 사업자등록번호(해외기관투자자의 경우 투자등록번호), 한국투자증권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입력③ 참여기관 기본정보 입력(또는 확인) 후 수요예측 참여 ※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 시 유의사항 ※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 시 유의사항ⓐ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한국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회사를 구분하여 접수해야 하며, 접수 시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해야 합니다.ⓑ 비밀번호 5회 입력 오류 시에는 소정의 서류를 지참하여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하여 비밀번호를 변경하여야 하오니, 수요예측 참여 전 반드시 비밀번호를 확인하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참여 내역은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전까지 정정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최종 접수된 참여내역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구분하여 접수하셔야 하며, 집합투자재산의 경우 펀드별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참여하셔야 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 배정 시 당해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 참여분 중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의 경우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 시 Excel 파일로 첨부하여야 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에 해당하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투자일임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 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투자일임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0호에 해당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신탁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수요예측 참여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 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신탁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신탁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 - 접수기간 : 2025년 07월 08일(화) ~ 07월 14일(월) - 접수시간 : 09:00 ~ 17:00-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문의처 : 한국투자증권 (☎ 02-3276-5880, 6269, 5218) (8)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 ①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정정/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② 수요예측 참가자는 수요예측 인터넷 참여 이전까지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히,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한국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각각 구분하여 접수해야 하며 접수 시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하여야 합니다.③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④ 참가신청수량이 각 수요예측 참여자별 최고한도를 초과할 때에는 최고한도로 참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⑤ 수요예측 참여 시 입력(또는 확인)된 참여기관의 기본정보에 허위의 내용이 있을 경우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하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관리합니다. 다만, 집합투자기구의 경우 일반 펀드 가입자의 피해 방지를 위하여 펀드에서 미청약이나 주금 미납입이 발생한 경우에도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하지 아니하고 제재금을 부과합니다. 단,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가 있었던 경우에는 제재금 부과를 적용하지 아니하고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합니다.⑥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해당하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투자일임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해당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의 각 호에 해당하는 신탁회사임을 입증할 수 있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및 "신탁회사 확약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⑦ 수요예측 참여 시 의무보유를 확약한 기관투자자는 의무보유확약 기간이 종료된 후 1주일 이내에 매매개시일로부터 의무보유확약 기간까지의 일별 잔고내역서 등을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의무보유확약 기간 동안 동 주식의 거래가 없었음을 증명하여야 합니다. 한편, 상기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기일 내에 제출하지 않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⑧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구분하여 각각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 하며,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에 대해서는 각각의 펀드별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구분별로는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또한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 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하며,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⑨ 수요예측 인터넷 참여를 위한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의 책임은 전적으로 기관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기관투자자에게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⑩ 기관투자자 또는 일반청약자 대상 배정물량 중 미청약된 배정물량에 대해서 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포함) 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 또는 추가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 후 각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으며,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⑪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상단 메뉴'뱅킹/대출/청약' ⇒ 기관청약 ⇒ 수요예측」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9)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합니다.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는 수요예측참여자의 성향 및 가격평가능력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격 결정시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참여가격은 공모가격 결정시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공모가격 결정시 제외됩니다. (10) 물량 배정방법 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및 가격분석능력, 투자 및 매매 성향, 의무보유 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등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집합투자회사에 대하여 물량 배정 시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신탁재산을 각각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금번 수요예측시「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하며, 대표주관회사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자산총액의 20% 범위(자산총액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하는 자료를 기준으로 함)내에서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합니다. 단,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7항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9조(주식의 배정)⑦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제4호 및 제2항제3호ㆍ제6호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매입 희망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이고, 의무보유확약기간이 동일한 경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별 배정 수량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배정금액이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20(공모의 방법으로 설정ㆍ설립된 고수익고위험투자신탁등은 100분의1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산총액 및 순자산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한다.1.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2. 제1호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투자일임재산 및 신탁재산을 포함한다)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하며,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 이내 범위에서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 주식을 배정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3제4항」에 따라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물량(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에 한한다)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 제1항에 따른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 】 ①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②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③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11) 수요예측 대상 주식의 배정결과 통보 ①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합니다.② 기관별 배정물량은 수요예측 참여기관이 개별적으로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상단 메뉴 '뱅킹/대출/청약' ⇒ 기관청약 ⇒ 수요예측 ⇒ 수요예측/기관청약/납입 결과조회」에 접속한 후 배정물량을 직접 확인하여야 하며, 이를 개별 통보에 갈음합니다. (12) 기타 수요예측실시에 관한 유의사항 ①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 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에 대한 청약이 모두 완료되는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② 상기와 같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추가 청약 후 잔여물량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③ 수요예측 참여시 참가신청서를 허위로 작성 또는 제출된 참가신청서를 임의 변경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자는 참여자체를 무효로 합니다.④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13) 수요예측 결과 (가) 수요예측 참여내역 (단위: 건, 주) 구 분 국내 기관투자자 해외 기관투자자 합 계 운용사(집합) 운용사(고유) 투자매매· 중개업자 연기금, 은행, 보험 투자일임사 기타 거래실적 유 주) 거래실적 무 공모 사모 건수 34 342 298 48 41 632 784 74 89 2342 수량 34,705,000 300,055,000 127,816,000 48,634,000 42,737,000 262,179,000 423,539,000 27,229,000 51,811,000 1,318,705,000 경쟁률 31.56 272.86 116.23 44.23 38.86 238.42 385.16 24.76 47.12 1,199.20 주)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나)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구분 국내기관투자자 해외기관투자자 합계 운용사(집합) 운용사(고유) 투자매매ㆍ 중개업자 연기금, 은행, 보험 투자일임사 기타 공모 사모 거래실적 유 주1) 거래실적 무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밴드 상단 초과 - - 24 20,725,000 28 11,828,000 1 1,099,000 9 9,891,000 36 19,946,000 53 32,112,000 22 6,685,000 5 378,000 178 102,664,000 밴드 상단 34 34,705,000 318 279,330,000 270 115,988,000 47 47,535,000 32 32,846,000 593 239,983,000 714 382,337,000 52 20,544,000 84 51,433,000 2,144 1,204,701,000 밴드 상위 75% 초과 ~ 100%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상위 50% 초과 ~ 75% 이하 - - - - - - - - - - - - - - - - - - - - 밴드 상위 25% 초과 ~ 50% 이하 - - - - - - - - - - - - - - - - - - - - 밴드 중간값 초과 ~ 상위 25% 이하 - - - - - - - - - - - - - - - - - - - - 중간값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25% 이상 ~ 중간값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50% 이상 ~ 25%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75% 이상 ~ 50%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위 100% 초과 ~ 75% 미만 - - - - - - - - - - - - - - - - - - - - 밴드 하단 - - - - - - - - - - - - 1 917,000 - - - - 1 917,000- 밴드 하단 미만 - - - - - - - - - - - - - - - - - - - - 미제시 - - - - - - - - - - 3 2,250,000 16 8,173,000 - - - - 19 10,423,000 합계 34 34,705,000 342 300,055,000 298 127,816,000 48 48,634,000 41 42,737,000 632 262,179,000 784 423,539,000 74 27,229,000 89 51,811,000 2,342 1,318,705,000 주1)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기관투자자입니다. 주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에 의거하여 관계인수인으로 구분되는 기관은 금번 수요예측 참여 시 신청가격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양식으로 작성한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건, 주) 구분 참여건수 기준 신청수량 기준 참여건수(건) 비율 신청수량(주) 비율 가격 미제시 19 0.81% 10,423,000 0.79% 14000원(상단) 초과 178 7.60% 102,664,000 7.79% 14000원(상단) 2,144 91.55% 1,204,701,000 91.35% 11000원(하단) 초과 ~ 14000원(상단) 미만 - - - - 11000(하단) 1 0.04% 917,000 0.07% 11000원(하단) 미만 - - - - 합계 2,342 100.00% 1,318,705,000 100.00% (다) 의무보유확약기간별 수요예측 참여내역 구분 운용사(집합) 공모 운용사(집합) 사모 운용사(고유) 투자매매·중개업자 연기금, 은행, 보험 투자일임사 기타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6개월 확약 - - - 2 2,108,000 - 2 395,000 - - - - - - - 4 2,261,000 - 6 4,862,000 - 3개월 확약 - - - 13 11,252,000 - 3 836,000 - - - - 1 1,099,000 - 3 1,082,000 - 38 25,631,000 - 1개월 확약 - - - 7 6,196,000 - 2 660,000 - - - - - - - 8 3,198,000 - 20 11,607,000 - 15일 확약 - - - 16 11,679,000 - 7 3,016,000 - 3 2,572,000 - 4 4,396,000 - 10 2,188,000 - 16 10,793,000 - 미확약 34 34,705,000 - 304 268,820,000 - 284 122,909,000 - 45 46,062,000 - 36 37,242,000 - 607 253,450,000 - 704 370,646,000 - 합 계 34 34,705,000 14,000 342 300,055,000 14,213 298 127,816,000 14,152 48 48,634,000 14,045 41 42,737,000 14,334 632 262,179,000 13,989 784 423,539,000 13,952 구분 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유) 주) 외국 기관투자자(거래실적 무) 합계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건수 수량 신청가격 6개월 확약 - - - - - - 14 9,626,000 - 3개월 확약 - - - - - - 58 39,900,000 - 1개월 확약 1 1,099,000 - - - - 38 22,760,000 - 15일 확약 1 46,000 - - - - 57 34,690,000 - 미확약 72 26,084,000 - 89 51,811,000 - 2,175 1,211,729,000 - 합 계 74 27,229,000 14,753 89 51,811,000 14,007 2,342 1,318,705,000 14,074 주)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입니다. (라) 주당 확정 공모가액의 결정 상기와 같은 수요예측 결과 및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프로티나와 대표주관회사가 합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14,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마) 물량배정대상자 가격범위1주당 확정공모가액 14,000원 이상 가격 제시자 및 가격 미제시자(관계인수인)에게 기관청약자 물량을 배정하였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 일정에 관한 사항 ◈ ㈜프로티나 주요 공모 일정 ◈ 구 분 일 자 비 고 수요예측일 2025.07.08(화)~2025.07.14(월) - 청약기일 개시일 2025.07.18(금) 주1) 종료일 2025.07.21(월) 배정 및 환불 2025.07.23(수) - 납입기일 2025.07.23(수) - 구 분 일 자 매 체 비 고 수요예측 안내 공고 2025.07.08(화) 인터넷 공고 주2)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 2025.07.16(수) 인터넷 공고 주3) 청 약 공 고 2025.07.18(금) 인터넷 공고 주4) 배 정 공 고 2025.07.23(수) 인터넷 공고 주5) 주1) 우리사주조합 청약일 : 2025.07.18(금) ( 1일간)기관투자자 청약일 : 2025.07.18(금)~2025.07.21(월) (2일간)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5.07.18(금)~2025.07.21(월) (2일간)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5년 07월 08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3)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공고는 2025년 07월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 공시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4) 청약공고는 2025년 07월 18일 ㈜프로티나의 홈페이지( http://www.proteina.co.kr),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5) 배정공고는 2025년 07월 23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6)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 2025년 07월 23일)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 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주7)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 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 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 상장을 못할 경우, 청약증거금과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 상장 취소의 가능성은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청약에 관한 사항 (1) 일반 사항 모든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단,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면제됨)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 우리사주조합 청약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청약증거금률 100%)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에 우리사주조합장 명의로 합니다. ※ 청약사무 취급처 : 한국투자증권㈜ 본점 (3) 일반청약자 청약 일반청약자 청약은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기간에 소정의 주식 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이를 해당 청약취급처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일반청약자는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 역시 할 수 없습니다.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청약사무취급처: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4) 기관투자자의 청약 수요예측에 참가하여 주식을 배정받은 기관투자자는 배정받은 주식에 대한 청약(이하 "우선배정 청약" 이라 함)은 청약일인 2025년 07월 18일, 07월 21일 양일간에 한국투자증권㈜가 정하는 소정의 주식청약서(청약증거금율 0%) 또는 유선의 방법으로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여야 하며,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5년 07월 23일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한편, 수요예측에 참가한 기관투자자 중 수요예측 결과 배정받은 물 량을 초과하여 청약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추가 청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확정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 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배정 전까지 기관투자자는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청약증거금 구 분 내 용 비 고 청약증거금 우리사주조합 100% 주) 일반청약자 50% 기관투자자 0% 주) 청약증거금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③ 우리사주조합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 2025년 07월 23일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 2025년 07월 23일 )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5년 07월 23일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 2025년 07월 23일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청약주식 단위 ①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③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률 】 구 분 일반청약자배정물량 준우대 등급최고청약한도 청약증거금률 한국투자증권㈜ 375,000주 12,000주 50% 주) 한국투자증권㈜의 준우대 등급 고객 최고청약한도는 12,000주(100%)이며,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24,000주(200%),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36,0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하고,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6,000주(50%)까지 청약 가능합니다. 【 한국투자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청약주식수 청약단위 50주 이상 ~ 100주 이하 10주 100주 초과 ~ 500주 이하 50주 500주 초과 ~ 1,000주 이하 100주 1,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 500주 10,000주 초과 1,000주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미달을 고려하여 추가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7)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 대표주관회사의 일반청약자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청약 자격 】 구 분 내 용 청약자격 1) 청약일 초일 전일 현재 당사 청약가능계좌(위탁계좌, 증권저축계좌) 또는 BanKIS Direct 위탁계좌 보유고객2) 청약일 현재 제휴은행 개설 BanKIS 위탁계좌 또는 온라인개설 위탁계좌, 스마트폰 개설 위탁계좌 보유고객 청약 수수료 및청약방법 - 청약수수료 구 분 VIP 골드 프라임 패밀리 On-Line 무료 무료 무료 2,000원 Off-Line 무료 무료 3,000원 5,000원 주1) 청약증거금 환불 시 징수함 주2) 기타 당사가 정하는 특정상품 가입고객의 경우 청약수수료가 면제됨. < 고객등급별 점수 기준 > 고객등급 점수 기준 VIP 1만점 이상 골드 1천점 이상 프라임 3백점 이상 패밀리 3백점 미만 주) 당사 거래를 통한 자산 및 수익기여도와 기타 거래 가산점 합계로 산출된 고객별 점수를 기준으로 상기의 4등급으로 구분 - 청약방법On-Line 청약 : HTS, ARS, WTS, 한국투자 스마트폰 App을 이용한 청약Off-Line 청약 : 영업점 내점, 영업점 유선,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청약한도 및우대기준 일반청약자의 경우 준우대ㆍ우대ㆍ최고우대 등급 고객이 아닌 일반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50%인 6,000주 , 준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100%인 12,000주 , 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200%인 24,000주 , 최고우대 등급 고객의 경우 청약한도의 300%인 36,000주 를 청약한도로 합니다. ◆ 청약한도우대기준◆ 등급 구분 내용 청약한도 청약채널 비고 일반 - 준우대, 우대 및 최고우대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 50% 온라인 - 준우대 -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평잔 3천만원 이상 또는 청약 초일 기준 직전월 3개월 약정 3천만원 이상 100% 온라인 /오프라인 - 우대() - 청약일 현재 또는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기준 VIP, 골드 등급의 고객- 청약일 기준 당사 퇴직연금(DB형, DC형, IRP계좌)가입 고객단, IRP 계좌는 청약일까지 1천만원 이상 입금 실적이 있는 고객(단, 해지계좌, 입금대기계좌 제외)-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5천만원 이상인 고객- 청약 초일 직전 3개월 주식약정 1억원 이상인 고객-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기준 연금상품 펀드 매입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고객(1) 개인연금펀드, 신연금펀드, 연금저축계좌를 포함하여 실명번호단위로 합산 (퇴직연금, IRP 제외) (2) MMF, ETF 매입금액은 제외- 청약일 기준 당해년도 ISA중개형계좌 납입금액 순증 1천만원 이상 고객 200% 온라인/오프라인 - 최고우대 - 청약 초일의 전월 기준 아래 2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고객(1) 청약 초일 기준 직전 3개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2) 청약 초일의 전월 말일 잔고 5억원 이상 300% 온라인/오프라인 - * 1가지 이상의 요건 충족 시 우대 한도 적용- 평잔 산정시 제외 항목 구분 내용 예수금 - 청약자예수금(공모주, 실권주, ELS/DLS 등) 유가증권 -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선물옵션, 해외선물, FX마진 배정 및 잔여주식처리방법 1) 일반청약자가 희망수량을 청약하면 균등배정 물량(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50% 이상)을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배정하는 일괄청약방식으로 배정합니다.2)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 6입을 원칙으로 안분배정합니다.3) 잔여주식이 발생한 경우 추첨을 통해 재배정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CMA급여계좌 : 급여계좌로 등록하고 급여이체 또는 생활자금을 매월 정기적으로 입금하여 주거래 금융계좌로 사용하는 계좌- 고객등급 조회 방법1)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 → [고객센터] → [고객등급 조회하기] → [나의 등급 조회하기]2) HTS(e-Friend) → [7802] 화면 (고객등급 조회) 주1) 일반청약자의 청약시 "추가납입"에 대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주2)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8) 청약사무취급처 ① 기관투자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② 일반청약자 :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 ③ 우리사주조합 : 한국투자증권㈜ 본점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우리사주조합 : 공모주식의 1.7%(25,350주)를 배정합니다.② 기관투자자 : 공모주식의 73.3% (1,099,650주) 를 배정합니다.③ 일반청약자 : 공모주식의 25.0% (375,000주) 를 배정합니다.④ 상기 ①, ②, ③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⑤ 단,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 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동 규정 제2조 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에 용역을 제공하거나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⑥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 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프로티나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 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우선배정 주식수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 ②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나. 청약에 관한 사항 - (4) 기관투자자의 청약」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③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 수량(동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따라서 금번 일반청약자 균등방식 예정물량은 187,500주 이상입니다.④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 ⑤ 일괄청약자에 대한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일반청약자 전원에게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동일하게 배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추첨으로 배정합니다. 단, 이 경우 몫은 동일하게 배정하되 나머지를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청약자간 배정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균등 배정'이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추첨의 경우 균등방식 배정물량이 당첨자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 동 나머지를 추가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별 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배정수량보다 작은 경우 청약 주식수까지 배정됩니다. ⑥ 균등방식 배정 이후 일반청약자 배정수량은 일반청약자의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하고, 배정 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⑦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증거금 초과출금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괄 출금시점 :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 오후 4시- 증거금 초과출금에 동의한 고객만 일괄 출금 진행됩니다.- 추가납입금이 부족한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3) 배정결과의 통지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 등에 관한 배정공고는 2025년 07월 23일(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라.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1) 투자설명서의 교부 2009년 02월 0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하면 누구든지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아래에서 언급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본 주식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다만, (i) 동법 제9조 제5항의 전문투자자 / (ii)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규정된, 회계법인, 신용평가업자 등 / (iii)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2) 투자설명서의 교부 방법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가 있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의하여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청약 전 교부할 예정입니다. 투자설명서 교부 후 투자자는 투자설명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청약기간에 각각의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여야 합니다. 또한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가)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는 경우 【 한국투자증권㈜ 투자설명서 교부방법 】 구 분 투자설명서 교부방법 영업점 내방 한국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실 경우에는 인쇄물 또는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이메일로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메일을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경우에는 청약신청서에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여야 하고, 전자매체(이메일)를 지정하여야 하며, 수신 사실을 서면(또는 유선)으로 확인 하셔야만 투자설명서 교부가 가능합니다. 온라인(HTS, 홈페이지) -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①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의 상단 [뱅킹/대출/청약] 메뉴 - [청약] 내 [투자설명서 교부]로 접속②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고, 전자매체를 지정하며, 수신 사실을 확인해야 투자설명서 교부가 가능합니다.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후 [다운로드 확인] 을 반드시 클릭하여야 수신 사실이 확인됨)한국투자증권㈜의 HTS인 eFriend를 통해 청약할 경우에는 다운로드 방식을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여야 하고, 전자매체를 지정하여야 하며, 수신 사실이 확인되어야지만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은 인쇄물(책자)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ARS / 유선청약 사전에 홈페이지(http://securities.koreainvestment.com)를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신 경우에는 별도의 교부 절차 없이 ARS로 청약하실 수 있습니다. (나)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 투자설명서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3)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의 주체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금번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인 ㈜프로티나 및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에 있습니다. 다만, 투자설명서 교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실제 투자설명서 교부는 청약취급처인 한국투자증권㈜ 본ㆍ지점에서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이하 생략)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제2-5조(설명의무 등) ① (생략)② 금융투자회사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제19조 제2항에 따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설명서(제안서, 설명서 등 명칭을 불문한다. 이하 같다)를 일반투자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다만, 법 제123조 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 법 제124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공모집합투자기구 집합투자증권의 간이투자설명서 및 법 제249조의4 제2항에 따른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 집합투자증권의 핵심상품설명서(이하 "핵심상품설명서"라 한다)에 대해서는 일반투자자가 영 제132조 제2호에 따라 수령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 경우 법 제123조 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와 법 제124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제외한 설명서 및 핵심상품설명서는 준법감시인 또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며, 내용 중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중요한 내용은 부호, 색채, 굵고 큰 글자 등으로 명확하게 표시하여 알아보기 쉽게 작성하여야한다. (이하 생략) 마.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납입에 관한 사항 우리사주조합 및 일반청약자 청약증거금은 주금납 입기일(2025년 07월 23일 )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일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 2025년 07월 23일 )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5년 07월 23일 에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 2025년 07월 23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인수합니다.대표주관회사는 각 청약자의 주금납입금을 납입기일에 [중소기업은행 테헤란로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바. 기타의 사항(1)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 ① 주권교부예정일 : 청약결과 주식배정 확정시 대표주관회사가 공고합니다.②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 2019년 9월 16일 시행되었으며, 전자증권법 시행 이후에는 상장법인의 상장 주식에 대한 실물 주권 발행이 금지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로 발행하는 주식의 실물 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에 주식의 권리를 전자등록하는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주금을 납입한 청약자 또는 인수인은 계좌관리기관 또는 전자등록기관에 전자등록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해당 계좌에 주식이 전자등록되는 방법으로 주식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 제35조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자는 해당 주식에 대하여 전자등록된 권리를 적법하게 가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 전자등록된 주식 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35조제2항에 따라 전자등록주식은 계좌간 대체에 대한 전자등록을 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한 일반공모 방식이므로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4) 정보이용제한 및 비밀유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총액인수계약의 이행과 관련하여 입수한 정보 등을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발행회사의 경영개선 이외의 목적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됩니다. (5) 주권의 매매개시일 주권의 신규상장 및 매매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한국거래소 시장공시시스템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입니다. (6) 청약이 제한되는 자 아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을 한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청약이 제한되는 자 】 ④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 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7)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신청 승인에 관한 사항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2024년 12월 09일)하여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2025년 04월 29일)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9)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른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에게 부여하지 않아 해당사항 없습니다. (10) 기타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또는 예비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또는 예비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당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 중 일부가 청약일 전까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본 증권 투자에 대한 책임은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 총액인수 】 인 수 인 인수주식의종류 및 수 인수금액(주1) 인수조건 명 칭 고유번호 주 소 한국투자증권㈜ 0016014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기명식 보통주1,500,000주 21,000,000,000원 주2 주1) 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주2)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주식의 100.0%( 1,500,000주)를 인수합니다.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1) 인수수수료 (단위 : 원) 구분 대가수령자 금액 금액산정내역 대가수령시기 대가관련 계약내용 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이력 대가관련 계약내용변경 사유 비고 인수수수료 한국투자증권㈜ 1,081,500,000원 인수금액5.0% 납입일 이후2 영업일 이내 주3) 주3) 주4) 주1) 대표주관수수료 - - - - - - - 주2) 성과수수료 - - - - - - - - 기타 - - - - - - - - 주1) 인수수수료는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을 기준으로 산정한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의 5.0% 에 해당하는 금액에 해당합니다. 주2) 2024년 8월 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3 ) 구분 내용 계약서 이름 주식총액인수 및 모집계약서 계약 체결 시점 2025년 07월 16일 대가 관련 계약서 조문 제16조(수수료)① 발행회사는 총 공모금액 및 추가 주식의 발행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일정 비율 5.0% 금액을 인수수수료로서, 주금납입기일로부터 2 영업일 이내에 대표주관회사에게 지급하기로 합의한다.② 제1항의 수수료 중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 추가 취득 주식수가 차지하는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지닌다.③ 제1항의 인수수수료와는 별도로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에게 상장 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다. 주4) 상장관련 업무 성실도 및 기여도, 수요예측 결과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수수료율을 인수금액의 5.0%로 확정하였습니다. (2)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른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에게 부여하지 않아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거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하 "의무인수"라 한다)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비 고 한국투자증권㈜ 기명식보통주 45,000주 630,000,000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주1)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하여야 합니다. 또한 위의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 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 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 제1항 제3호 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상장신청인이 혁신기술기업이고 상장주선인이 세칙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마. 기타의 사항(1) 회사와 인수인 간 특약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와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일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후 6개월간 대표주관회사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계된 증권을 발행하거나 직ㆍ간접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신청 시 제출한 계속보유확약서에 의거하여, 그 소유 주식을 계속보유 확약한 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의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2) 회사와 주관회사 간 중요한 이해관계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6조(공동주관회사) 제1항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6조(공동주관회사)①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제15조제4항제2호 단서의 경우에는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기업인수목적회사2. 외국 기업(한국거래소의「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8호 및 「코스닥시장상장규정」제2조제22항에 따른 외국기업과 주식등의 보유를 통하여 해당 외국 기업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국내법인을 말한다. 이하 같다) ②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관하여는 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을 준용한다. ③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6항제2호에 따라 취득하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의 효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취득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코넥스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은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있어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④ 제2항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또는 집합투자기구(이하 이항에서 "조합등"이라 한다)의 경우 출자자 또는 수익자가 해당 조합등에 출자 또는 투자한 비율만큼 조합등에서 보유한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본다. 1.「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5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여신전문금융업법」제41조제3항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3.「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제4조의3에 따른 한국벤처투자조합 4.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중 환매가 금지된 집합투자기구[후략] (3) 초과배정옵션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는 "초과배정 옵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4)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 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5) 기타 공모 관련 서비스 내역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인수인이 아닌 자로부터 인수회사 탐색 중개,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공모가격 또는 공모조건에 대한 컨설팅, 증권신고서 작성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6) 인수인의 투자 내역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인수인 또는 인수인의 이해관계인이 당사에 투자한 내역은 없습니다.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공모를 통해 발행할 증권은 「상법」에서 정하는 액면가액 100원의 보통주로서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당사 정관상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액면금액 제6조 (1주의 금액)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일백(100)원으로 한다. 2. 주식에 관한 사항 제5조 (발행예정주식총수)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일억(100,000,000)주로 한다.제7조 (회사의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총수)본 회사가 회사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2,000주로 한다.제8조 (주권의 종류)본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제8조의2 (주식의 전자등록)본 회사의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라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 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제9조 (주식의 종류)①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② 본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제9조의2 (배당우선 종류주식)① 본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의결권이 있으며 이익배당에 있어 우선적 내용이 있는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배당우선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액면금액 또는 발행가액 기준으로 년 1% 이상 2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 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배당한다.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배당우선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 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할 수 있다. 단, 배당우선 종류주식에 대한 참가조건과 배당방식에 대하 여는 발행시에 이사회의 결의로써 특수한 정함을 둘 수 있다.④ 배당우선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 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 시에 우선하여 배당할 수 있다.⑤ 배당우선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배당우선 종류주식은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이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 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를 준용한다.제9조의3 (잔여재산분배우선 종류주식)① 본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잔여재산분배에 있어 우선적 내용이 있는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잔여재산분배우선 종류주식은 본 회사가 청산할 때 잔여재산 분배에 있어 최초 발행가액 및 이에 대한 이사회에서 정한 연복리 비율로 산정한 금액을 합한 금액과 미지급된 배당금 및 상환 종류주식의 경우 상환가액의 한도까지 보통주식 주주에 우선하는 청구권을 갖는다. 또한 보통주식에 대한 잔여재산 분배 율이 우선주식에 대한 잔여재산 분배율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분배율로 참가하여 분배를 받는다.제9조의4 (상환 종류주식)① 본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의 상환청구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되는 상환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상환 종류주식의 상환가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상환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항을 고려 하여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상환가액은 발행가액에 발행가액의 100분의 20를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 발행시 이사회에서 정한 금액을 더한 가액으로 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③ 상환 종류주식의 상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단, 상환청구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 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청구기간은 연장된다.1. 상환기간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④ 본 회사는 상환청구기간의 단축 및 조기상환 및 그에 따른 상환가액, 상환권의 행사방법, 절차, 효력 등 이와 관련된 제반 사항 등을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제9조의5 (전환 종류주식)① 본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의 청구에 따라 보통주식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전환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② 전환 종류주식의 보통주식으로의 전환비율은 원칙적으로 전환 종류주식 1주당 보통주식 1주로 한다. 단, 본 회사는 필요한 경우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에 의해 보통주식의 액면가 이상의 범위 내에서 전환 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발행가액(발행가액결정의 계산방식을 규정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달리 정할 수 있고, 전환비율 및 전환가격 조정사유(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관련 사채의 발행, 주식배당 등) 등 전환조건에 필요한 사항을 발행 시 이사회에서 정할 수 있다.③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이하 "전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시 이사 회가 정한다. 동 기간내에 전환권이 행사되지 않으면 전환청구기간 만료일에 전환된 것으로 한다. 다만, 본 회사가 상환 종류주식 또는 배당우선 종류주식 발행시 본 조에 따른 전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전환청구기간이 연장되며, 해당 기 간 동안에는 보통주식으로 전환되지 아니한다.1. 상환기간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④ 전환 청구의 절차, 효력, 기타 전환권 행사에 필요한 사항은 발행 시 이사회에서 정한다.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 규정을 준용한다.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제26조 (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의결권 있는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7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본 회사, 본 회사와 본 회사의 자회사 또는 본 회사의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 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본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8조 (의결권의 대리 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29조(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본 회사에 대하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본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10조 (신주인수권) ① 본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가 있다. 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 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유치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 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나 벤처투자조합 또는 「신기술사업 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신기 술사업금융회사, 신기술투자조합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회사의 긴급한 자금 조달을 위하여 국내 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 매, 자본제휴, 또는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418조 제2항에 의하여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본 회사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0.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1.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 게 하는 경우 12. 상장 시 대표주관사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는 경우 ③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 회의 결의로 정한다. 5. 배당에 관한 사항 제55조 (이익 배당) ① 이익배당금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본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으로 할 수 있다. ③ 본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2조 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6.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① 본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자는 본 회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이사ㆍ감사 또는 피용자 및 「상법시행령」 제30조의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 ㆍ감사 또는 피용자로 한다. 다만, 본 회사의 이사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④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542조의8 제2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 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본 회사 또는 제3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 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 ㆍ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6조의3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의3 규정에 따라 회사의 임직원 외의 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으로 부여 가능하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6조의3의 방법에 따른다. ⑥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⑦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새로이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주주총회 결의일 또는 이사회에서 정한 날로부터 2년 이상 재임하거나 재직한 날로부터 6년내에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그 밖에 자신에게 책임 없는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⑨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퇴임하거나 퇴직한 경우.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본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경우. 3. 본 회사의 파산 또는 해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⑩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III. 투자위험요소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념 정리가 필요한 용어에 대한 참고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용어 해설 바이오마커 생물학적 상태나 질병의 진행을 나타내는 지표로, 진단, 예후 평가, 치료 반응 모니터링 등에 사용 de novo 항체 디자인 기존 항체 서열을 참조하지 않고, AI 및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새롭고 최적화된 항체를 설계하는 과정 Target engagement 약물이 표적 단백질에 결합하는 정도를 측정하여, 약물의 효과와 작용 메커니즘을 평가하는 과정 MOA Mechanism of Action: 약물이 세포 또는 분자 수준에서 표적에 작용하는 구체적인 방식이나 메커니즘 약력학 바이오마커 Pharmacodynamics biomarker: 약물의 효과를 생체 내에서 정량화하기 위한 지표로, 약물의 효능과 반응을 평가하는 데 사용 Optimal dose determination 약물의 최대 효능과 최소 부작용을 제공하는 최적의 용량을 결정하는 과정 MTD Maximum tolerated dose: 환자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약물 용량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설정 동반진단 Companion diagnostics (CDx): 치료제의 효과를 예측하거나 적절한 환자를 선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진단 테스트 Innate immune complex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세포 내 단백질 복합체 질량분석법 화합물의 질량과 구조를 분석하기 위한 기술로, 단백질, 대사체, 약물 등의 분자 수준 분석에 널리 사용 차세대 시퀀싱 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DNA와 RNA의 서열을 빠르고 대량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고속 시퀀싱 기술로, 유전 질환, 암, 감염성 질환 연구 등에 활용 ADC 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와 약물을 결합한 치료제로, 항체가 표적 세포에 정확하게 약물을 전달해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높인다. BCL2 B-cell Lymphoma 2: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항아포토시스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 암 세포에서 과발현될 경우 세포의 사멸을 방지하여 종양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음 결합상수 Association Constant, Ka: 두 분자(예: 항체와 항원)가 결합할 때의 친화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높은 결합상수는 강한 결합을 의미함 해리상수 (Dissociation Constant, Kd: 결합된 두 분자가 분리되는 경향을 나타내는 값으로, 낮은 해리상수는 강한 결합을 의미함. Cryo-EM Cryo-Electron Microscopy: 극저온 전자 현미경으로 생체 분자의 3D 구조를 고해상도로 분석하는 기술 NLRP3 NOD-like Receptor Pyrin Domain Containing 3: 염증성 반응과 관련된 단백질 복합체인 선천 면역 복합체(Innate immune complex)를 형성하는 주요 단백질. NLRP3 선천 면역 복합체는 면역 세포 내에서 활성화되며,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유도하여 면역 반응을 조절함 STAT3 Signal Transducer and Activator of Transcription 3: 세포 신호 전달과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단백질. 여러 세포의 성장, 분화, 생존에 관여하며, 특히 암 세포에서 활성화될 경우 암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함 위양성 False Positive: 실제로는 음성인 결과를 검사에서 양성으로 잘못 판정하는 경우를 의미함 표적항암제 Targeted Therapy: 특정 암 세포의 성장, 분열, 전이에 관여하는 분자나 유전자 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 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을 의미하며, 세포 내에서 단백질들이 서로 결합하여 다양한 생물학적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함. PPI는 신호 전달, 유전자 발현 조절, 대사 과정 등 다양한 생명 현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 이중항체 Bispecific Antibody: 두 가지 서로 다른 항원에 동시에 결합할 수 있는 항체로, 이는 암 치료에서 특정 세포를 표적화하거나, 두 가지 신호를 동시에 차단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 단분자 Single Molecule: 단일 개체로 존재하는 분자 하나를 의미. 일반적으로 분자 수준에서 개별 단백질, DNA, RNA 등과 같은 생체 분자를 분석할 때 사용됨 1.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2025 년 4월 국제통화기금(IMF)에서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25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2.8%,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1.0%로 전망됩니다.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5년 1월 직전 발표 대비 0.5% 히향되었으며,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직전 발표 대비 1.0% 하향 조정 된 수치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무역긴장 등 글로벌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대부분 국가의 성장률 전망을 하향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국은행은 2025년 2월 25일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1.5%로 예상하였는데, 2024년 11월 발표된 전망치보다 0.4% 하향된 수치입니다. 이는 미국의 관세정책 추진, 국내 정치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수출과 내수 측면에서 하방압력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1/4분기 중 성장률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심리위축 등으로 부진한 경제 성장이 전망되며, 2/4분기 이후에는 내수가 완만하게 회복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출은 통상환경 악화로 연말로 갈수록 하방 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단백진-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사업은 국내외 경기 변동으로부터 직접적 인 영향은 제한이지만, 경기 침체에 따른 전방 고객사의 투자가 위축될 경우 당사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 2025년 4월 국제통화기금(IMF)에서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25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2.8%, 한국은 1.0%로 전망됩니다. 2025년 1월 직전 발표된 보고서의 전망치 대비 세계 경제성장률은 0.5% 상향되었으며, 한국의 경우는 1.0% 하향된 수치입니다. IMF는 현재 세계 경제의 리스크가 하방 요인에 집중되어 있다고 진단하면서 무역갈등 등 정책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소비 및 투자 위축, 고금리 및 높은 부채수준으로 인한 정책 여력 부족, 주가 및 시장가격 재조정 가능성 등 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위험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다만 미국의 관세조치 인하와 상호 협상 등이 진전될 경우 세계 경제의 상방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2025년 4월 국제통화기금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5년 04월 국제통화기금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 (단위: %, %p) 구분 2024년 2025년(E) 2026년(E) '25.1월전망(B) '25.4월전망(B) 조정폭 (B-A) '25.1월전망(B) '25.4월전망(B) 조정폭 (B-A) 세계경제 3.2 3.3 2.8 -0.5 3.3 3.0 -0.3 한국 2.2 2.0 1.0 -1.0 2.1 1.4 -0.7 미국 2.8 2.7 1.8 -0.9 2.1 1.7 -0.4 유로존 0.8 1.0 0.8 -0.2 1.4 1.2 -0.2 영국 0.9 1.6 1.1 -0.5 1.5 1.4 -0.1 일본 -0.2 1.1 0.6 -0.5 0.8 0.6 -0.2 중국 4.8 4.6 4.0 -0.6 4.5 4.0 -0.5 인도 6.5 6.5 6.2 -0.3 6.5 6.3 -0.2 신흥개도국 4.2 4.2 3.7 -0.5 4.3 3.9 -0.4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5년 04월) 주) 신흥개도국 :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사우디, 남아공 등 155개국 (2) 국내 경기 동향 한국은행은 매 3개월마다 발표하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에서는 국내 경제성장률을 2025년 1.5%, 2026년 1.8%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5년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경상수지가 당초 전망인 800억 달러를 하회하는 750억 달러로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제조업의 고용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투자 위축, 내수회복 지연 등으로 취업자 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국내 경제 성장률 추이 】 (단위: %) 구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E) 2026년(E) GDP 4.6 2.7 1.4 2.0 1.5 1.8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 보고서 (2025년 02월) 주) 2025년, 2026년 수치는 한국은행 전망치입니다. 민간 소비의 경우 높은 물가와 금리 수준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특히 재화 소비를 중심으로 민간소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과 대외 환경의 악화로 인해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위축되어 소비 지출이 감소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의 경우 AI관련 수요 증가로 반도체 산업이 활기를 띠면서 관련 설비투자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고금리 상황이 유지되면서 건설 수주와 착공 부진을 초래하여 건설투자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국내 경제는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단위: %) 구분 2023 2024 2025(E) 2026(E)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연간 GDP 1.4 2.8 1.3 2.0 0.8 2.2 1.5 1.8 민간소비 1.8 1.0 1.3 1.1 1.0 1.7 1.4 1.8 건설투자 1.5 0.4 -6.1 -3.0 -6.7 1.1 -2.8 2.5 설비투자 1.1 -1.8 5.1 1.6 5.7 -0.2 2.6 2.0 지식재산생산물투자 1.7 1.5 0.0 0.7 2.5 4.9 3.7 3.1 재화수출 2.9 8.4 4.4 6.3 0.7 1.2 0.9 0.8 재화수입 -0.3 -1.3 3.7 1.2 2.0 0.2 1.1 1.9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5년 02월) 주) 전년동기대비 기준입니다.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분석 기술을 통해 국내외 빅파마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성장이 둔화될 경우 고객사는 신약 개발을 위한 투자를 축소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기회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글로벌 실물경제의 침체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 경우 지속적인 당사의 투자 유치, R&D, 인재 확보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영업환경 및 주가 또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단백체 분석 산업 시장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기반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단백질간 상호작용(PPI)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으면 암, 신경계질환, 대사질환 등 여러 질병과 관련된 타겟 단백질을 식별하고 그 기능을 조절하는 약물을 설계 및 개발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맞춤형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정밀의학과 맞춤형 표적치료는 현대 의학의 핵심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질병 및 환자의 상태를 정량화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분석기술은 필수적입니다. PPI 분석은 이러한 제약사들의 Unmet Needs(미충족수요)를 해결해줄 수 있는 기술로서 유전체 분석기술 시장 이후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힘입어 단백체 분석시장은 2023년 315억 달러에서 2034년 1,454억달러로 연평균 14.9%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전체 분석기술이 유전적 변이 검출을 통해 질병의 유전적 청사진을 제공한다면, 단백체 및 PPI 정보는 해당 질병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분자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데이터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단백체 및 PPI 분석 역시 유전체 분석 시장과 마찬가지로 제약ㆍ바이오 업계에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활용 범위 또한 폭넓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이러한 긍정적인 시장의 전망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통상, 환율 전쟁으로 경기침체가 발생할 경우 PPI분석에 대한 전방시장의 수요가 축소되어 당사의 영업활동이 악화되고 향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침체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PPI 분석에 기반하여 개발하는 신약의 진행이 지연되는 경우 시장의 성장력이 예상보다 낮고 전체 시장 규모 또한 축소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이오마커 시장 및 분자진단 시장 전 세계 바이오마커 시장은 2024년 823억달러로 평가되고 있으며 2034년까지 3,187억달러로 연평균 약 14.5%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바이오마커 시장의 성장은 주로 i)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신경계 질환 및 감염성 질병 환자의 증가로 인해 진단 및 모니터링용 바이오마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ii)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료 접근법이 확산되면서 정확한 환자군 분류와 모니터링을 위한 바이오마커 사용이 확대되며, iii) 유전체학, 단백체학, 생물정보학,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적 진보로 인해 바이오마커의 발굴과 분석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며 비용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며, iv) 질병의 조기 진단, 환자 선정, 치료 효능 평가 등에 활용되어 제약사의 임상연구 투자가 증가되며, v) 미국 FDA를 비롯한 글로벌 규제기관들이 바이오마커 기반 진단 및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s, CDx)을 적극적으로 승인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전세계 바이오마커 시장 규모 (단위: 십억 달러) 20250624_151658.jpg Biomarkers market size and forecast 2025 to 203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4) Biomarkers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마커 시장은 크게 세 가지 핵심 기술 기반으로 구성됩니다: ①유전체 분석, ②단백체 분석, ③대사체 분석입니다. 이들 기술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으며, 특정 질환이나 분석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되거나 함께 사용됩니다. ㆍ 유전체 분석(Genomics)은 유전자 돌연변이, 발현 이상 등 유전적 원인을 분석하는 데 특화되어 있으며, 진단 정확도가 높고 기술 보급률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실시간 질병 상태를 반영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ㆍ 단백체 분석(Proteomics)은 실제로 몸에서 발현된 단백질과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여, 현재 질병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반영할 수 있어 신약 반응 모니터링이나 치료 효과 예측에 특히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ㆍ 대사체 분석(Metabolomics)은 생체 내 물질대사 산물에 기반해 생리적 변화를 간접적으로 추정하는 방식으로, 병의 진행 여부를 추적하는 데 유용하나, 질병의 원인 파악보다는 보조적 수단에 가깝습니다. 이 중 단백체 분석 기술은 단백질의 양, 구조, 상호작용까지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이오마커 응용의 확장성과 실효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치료제 투여 이후 환자에게서 실제 나타나는 생물학적 변화를 민감하게 포착할 수 있어, 임상시험과 신약 개발 과정에서 그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되고 있습니다.시장 성장 측면에서도, 유전체 분석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반면, 단백체 분석 시장은 아직 성장 초기에 머물러 있어 향후 10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요소기술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분자 수준에서 유전체, 단백체, 대사체 등의 바이오마커를 검출하고 이를 통해 질병이나 이상 상태의 원인을 규명ㆍ판단하는 분야를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tics)'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은 2024년 약 257.5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3.97%, 330.8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출처: Grand View Research, 2024), 유전체(PCR 및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50~60%, 단백체 10~20%, 대사체 5~10%의 비중으로 분자진단 시장의 과반 이상을 유전체 기반 분석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전체분자진단 약 141.6억 달러, 단백체 분자진단 약 38.6억 달러, 대사체 분자진단 약 19.3억 달러 규모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약물 반응 예측 및 치료 모니터링에 강점을 가진 단백체 기반 진단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고성장이 기대되나, 전체 분자진단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든 유전체 진단이 중심을 이루고 있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단백체의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이 성장함에 따라 단백체 시장은 초기 단계의 성장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진단, 신약 개발, 임상관리 등의 분야 뿐만 아니라 그 외 기타 산업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일 시장 면에서는 질병의 진단 등에 한정 되는 분자진단 시장 대비 더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단백체 진단과 단백체 연구용 분석(신약 개발, 바이오마커 발굴, 질환 기전 연구 등)을 포함하고 있는 단백체학 또는 단백체 분석(Proteomics) 시장은 당사의 PPI 정밀 분석 기술과 같은 신규 기술 등장과 더불어 활용범위가 늘어나고 있어 기술적ㆍ산업적으로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하고 있으며 2025년 417억 달러에서 2034년 1,454억달러로 연평균 14.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recedence Research (2024) Proteomics Market Size). 주요 수요처는 제약ㆍ바이오 기업, 학계ㆍ연구기관, 정밀의료 분야 등으로 다양하며, 특히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분석, 단일세포 단백체 분석, 후성번역수정(PTM) 기반 분석 기술은 2020년대 초반부터 본격 도입된 혁신 기술로, 기능 중심의 고해상도 생물학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신약 개발, 면역 및 암 질환 기전 규명, 치료 반응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단백체 분석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단백체 분석 (Proteomics) 시장은 아래에 별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 바이오마커 기술의 필요성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생명 활동은 단백질 단독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 서로간의 상호작용(PPI)을 하면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신호전달(세포 간 정보전달), 세포의 구조 유지, 유전자 발현 조절 등 다양한 생리적 과정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특정 질병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던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이 교란되거나 비정상적인 결합이 발생하여 질병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은 질병의 원인과 진행 과정을 분자 수준에서 이해하고, 질병의 핵심 표적을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분석을 통해 치료제(신약 후보)의 작용 부위를 찾고, 새로운 치료제 후보 물질을 설계하는 데도 필수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프로티나의 플랫폼기술 SPID는 바이오 시료부터 바이오 의약품 라이브러리와 같이 다양한 형태의 시료로부터 PPI 현상을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로 정밀 측정하여 대규모 데이터로 전환하고, 자체 개발한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약 반응성 예측이나 항체 설계와 같이 부가가치 높은 정보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분자진단부터 신약 개발, 나아가 바이오 AI 개발을 위한 학습 데이터 생성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 상호작용(Protein-Protein Interaction, PPI)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존 기술들은 신약 개발 및 연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다양한 분석법은 정확성, 경제성 등 한계로 작용하고 있어 글로벌 제약사들은 여러 기술을 사용하면서도 필요한 데이터를 얻지 못하는 unmet needs(미충족 수요)가 신약 개발 전주기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ㆍ Yeast Two-Hybrid (Y2H) 시스템: 높은 위양성률(잘못된 양성 결과)과 위음성률(실제 양성을 놓치는 경우)로 인해 신뢰성이 낮고 막단백질이나 복잡한 단백질 복합체 분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ㆍ 공면역침강(Co-Immunoprecipitation, Co-IP): 약한 상호작용이나 일시적인 상호작용을 탐지하기 어렵고, 비특이적 결합으로 인해 위양성() 결과가 발생할 수 있어 정량적 분석보다는 정성적 분석에 적합합니다. ㆍ 표면 플라즈몬 공명(Surface Plasmon Resonance, SPR): 고가의 장비와 전문적인 운영이 필요하고 비특이적 결합에 민감하여 데이터 해석에 어려움이 있으며 막 단백질과 같은 복잡한 표적의 분석에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ㆍ 질량 분석 기반 방법(Mass Spectrometry): 일시적인 상호작용이나 약한 결합을 탐지하기 어렵고, 복잡한 시료에서 비특이적 결합으로 인한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이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모됩니다. 프로티나는 이런 기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3가지 제품군인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그리고 SPID Platform Systems를 출시하고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PI 바이오 마커 분석 솔루션인 PPI PathFinder는 현재 글로벌 탑 5 제약사인 美A사, Top 10 제약사 歐R사, Top 20 亞T사, Top 40 歐S사를 대상으로 PPI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PPI 빅데이터 생성 솔루션인 PPI Landscape 제품은 항체 최적화 및 설계 AI 개발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4년 솔루션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첫 고객사와 계약이 성사되었으며 12월에는 국내 상위 신약 개발사인 S사와 계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레퍼런스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항체-항원 PPI 빅데이타 생성 능력을 인정받아 2024년 4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중점 사업 중 하나인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 구축"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바이오 AI 개발의 글로벌 리더인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 항체의약품의 개발부터 사업화까지의 전주기 경험을 가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준호 교수팀이 이룬 공동연구팀은 "항체 설계가 가능한 생성형 AI"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SPID 플랫폼 관련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4년부터 SPID 플랫폼 시스템즈 판매를 시작하며, 연구자들이 실험실에서 기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판로를 열었습니다. 기기를 소유한 고객은 시간적ㆍ공간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실험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완전하게 독점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역별 바이오마커 시장 지역별 바이오마커 시장규모를 보면 북미가 가장 큰 점유율을 나타냅니다. 지역별 바이오마커 시장 규모를 보면 북미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신약 개발과 바이오마커 연구에 대한 막대한 투자와 발달된 의료 인프라, 정밀의학에 대한 높은 수요에 기인합니다. 미국은 NIH, FDA 등을 중심으로 바이오마커 기반의 임상시험 및 진단기술을 제도화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들이 집중되어 있어 기술 발전과 상용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체학과 단백체학 등 첨단 분석 기술 역시 북미 지역에서 활발히 개발되고 있어, 향후에도 북미 중심의 바이오마커 시장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바이오마커 시장의 지역별 비중】 (단위: %) biomarkers market share, by region, 2024(%).jpg biomarkers market share, by region, 202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4) Biomarkers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백체학 또는 단백체 분석(Proteomics) 시 장 당사의 PPI PathFinder 제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은 PPI 바이오마커에 대한 수요를 가지고 있는 단백체학 시장입니다. 단백체학은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을 대규모로 연구하여 질병의 바이오마커를 발견하고 이해하는데 기반이 되며, 개인별 단백질 표현형을 분석하여 맞춤형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백체 분석을 활용하여 암, 심혈관 질환, 신경퇴행성 질환 등 여러 바이오마커 발견과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기반 바이오마커 수요 증가에 따라 글로벌 단백체학 시장은 2023년 315억 달러에서 2034년 1,454억달러로 연평균 14.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테오믹스 바이오마커 시장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 기간은 유사 기술인 유전체(Genomics)와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tics)의 사례를 참고할 때, 약 2030년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전체 바이오마커 기술은 1990년대 중반에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졌으며, 2000년대 초반 Human Genome Project 완료 이후 급속히 성장하여 2010년대 중후반에 성숙기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PCR을 기반으로 한 분자진단 기술 역시 1980년대 후반에 개발된 이후 임상적 활용과 상업적 확산까지 15~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 바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테오믹스 바이오마커 시장을 단계별로 나누어 보면, 초기 기술 연구와 학술적 검증을 수행하는 도입기(약 5~10년), 기술의 상업화와 임상적 활용이 증가하고 규제기관의 승인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성장기(약 7~12년), 기술의 표준화가 이루어지고 광범위한 임상 활용으로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는 성숙기(약 5~10년), 이후 기술의 한계가 드러나거나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시장이 쇠퇴하거나 다시 재성장하는 쇠퇴 또는 재성장기(약 3~5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로테오믹스 바이오마커 시장은 빠른 기술 혁신과 규제기관의 지원 확대에 힘입어 전체 라이프 사이클의 성장기 초반부에 있으며, 앞으로 5~10년 동안 꾸준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유전자 분석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한지 10년이 지나면서 이제 성숙기에 이르렀다면, 단백질 바이오마커 분석시장은 이제서야 성장기에 들어서는 블루오션 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5~10년간 고성장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단백체, PPI, 다중오믹스 기반 바이오마커는 기술 확산 초기 단계로, 향후 신약 개발, 임상시험, 맞춤형 치료에서의 활용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FDA의 Project OPTIMUS,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의 확대 등은 단백체 기반 바이오마커 수요 증가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글로벌 단백체학(Proteomics) 시장 규모 (2023~2034)】 (단위: USD Billion) proteomics market.jpg Proteomics market size and forecast 2024 to 203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4) Proteomics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4 to 2034 (1)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roject OPTIMUS 기존의 표적항암제 개발에서는 환자가 견딜 수 있는 최대한의 용량(Maximum Tolerated Dose, MTD)을 기준으로 약물 투여량을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항상 효과적인 용량을 보장하지 못하고, 과도한 독성으로 인해 치료 지속 가능성이나 환자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FDA는 2024년 8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roject OPTIMUS라는 새로운 임상시험 권고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Project OPTIMUS의 핵심은 용량을 독성 기반이 아닌 약물의 '작용 기전 기반(Mechanism-based)'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약물이 체내에서 실제 표적 단백질과 얼마나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는지(Target Engagement)를 평가하고, 약물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는 최소 유효 용량(Minimally effective dose)을 찾아내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를 위해 임상 초기 단계부터 바이오마커 및 단백질 기반의 정량적 분석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임상시험의 설계 및 운영 방식에 다음과 같은 영향을 미칩니다: ㆍ 기존의 단순한 용량 증량 설계에서 벗어나, 약물 반응성 및 표적 작용 정도를 측정하는 약력학(Pharmacodynamic) 기반 설계로 전환됩니다. ㆍ 임상 1상부터 정량적 바이오마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적 용량 도출'이 필요합니다. ㆍ 용량 결정을 위해 정밀한 체내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및 기능적 바이오마커 분석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바이오마커 및 단백체 분석 시장에는 다음과 같은 기회와 확장 가능성이 생깁니다: ㆍ 바이오마커 시장은 기존의 유전자 분석 중심에서 단백질 및 기능성 지표 기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임상 검체에서 실시간으로 약물 반응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ㆍ 단백체 분석 시장, 특히 약물-표적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은 약물의 실제 작용을 입증할 수 있는 핵심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ㆍ 다양한 약물 후보군의 초기 선별, 용량 최적화, 임상 성공률 제고를 위해, 단백체 기반 분석 기술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PPI 기반의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을 보유한 당사는, 이러한 규제 환경의 변화에 가장 적합한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기술은 임상검체에서 약물이 표적 단백질과 실제로 얼마나 결합하고 작용하는지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이는 FDA가 요구하는 target engagement 입증에 직접 활용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Project OPTIMUS의 도입은 단순한 규제 변화가 아닌 항암제 개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할 수 있으며, 이 변화는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의료의 필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PPI 분석 기술은 이 흐름에 부합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바이오마커와 단백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Project OPTIMUS 개념도 】 traditional mtd paradigm vs rational dose optimization approach under project optimus.jpg 전통적인 최대용량 임상시험법과 데이터 기반의 용량 최적화를 통한 임상시험 접근 출처: 미국임상약리학회(ASCPT),(1) CPT: Pharmacometrics & Systems Pharmacology (1) ASCPT는 1900년에 설립된 임상약리학 및 중개의학 분야에서 가장 큰 과학 및 전문조직으로, 임상약리학과 중개의학의 발전을 통해 환자 치료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PPI 기반 바이오마커 시장은 맞춤형 치료제에 대한 환자의 니즈, 임상 과정에서의 정부 규제, 이에 따른 제약사들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전체분석과 비교했을때 PPI분석의 어려움, 인프라의 부족, 규제기관의 표준화된 프로토콜과 임상 기준을 충족시키는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PPI 분석의 기술적 어려움: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은 세포 내 생명 활동을 조절하는 핵심적인 생물학적 기전입니다. 하지만 PPI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단백질 간 상호작용은 대부분 일시적이고 세포 내, 외부에서 공간적인 거리가 짧기 때문에 쉽게 재현되지 않고 시료를 처리하거나 정제하는 과정에서 쉽게 분리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단백질은 DNA나 RNA처럼 증폭(복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시료의 양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는 상호작용을 감지하기 위해 매우 높은 민감도 기술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기술적 어려움에 대한 인식은 고객사로 하여금 더 신중하게 당사의 기술을 도입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 인프라의 제약: 현재 진단 및 생명과학 분석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장비들은 ELISA, SPR, qPCR 등으로, 이미 병원과 연구기관에 광범위하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반면 당사의 기술 플랫폼은 기존 장비와 원리 및 사용 방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고객이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전용 장비를 새로 구비하거나, 당사 또는 제휴기관을 통한 외부 분석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기술의 상용화 초기에는 고객의 접근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제도적 승인 요건: 신약 및 바이오마커 기술은 인체 건강과 직결되는 분야이므로, 혁신성과 과학적 우수성이 인정되더라도 규제기관이 요구하는 표준화된 절차와 검증 기준을 충족해야만 임상 및 산업 현장에 도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바이오마커 기반의 환자 선별 검사 키트 판매 또는 반응 예측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s)은 클리어런스(clearance) 또는 승인(approval)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새로운 기술일수록 추가적인 데이터 제출과 외부 기관의 독립적 검증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관련 제품 상업화에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경쟁기술 유전체기반진단 및 액체생검 현재 바이오 진단 및 정밀의료 분야에서는 유전체 기반 진단 기술과 액체생검(liquid biopsy)이 발전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술은 이미 임상적으로 검증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술의 고도화뿐 아니라 표준화, 자동화, 상용화 측면에서도 빠르게 진보하고 있어 새로운 진단 기술이 진입 시 강력한 경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유전체 기반 진단은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qPCR 등 고속 유전자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DNA, RNA 수준의 변이, 발현 등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특히 암 유전체 분석에서는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를 검사하여 표적 치료제에 적합한 환자를 선별하거나 예후를 예측하는 데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기술들은 수천 개 이상의 유전자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으며, 표준화된 알고리즘과 해석 도구들이 함께 발전하면서, 진단 정확도, 처리 속도, 가격 경쟁력 모두 빠르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유전체 기반 진단 주요 기업] 업체명 (국가,설립년도) 대표 NGS 제품 확장 Foundation Medicine (미국,2010) ㆍFoundationOne CDx (330개 유전자 패널), ㆍFoundationOne Liquid, ㆍFoundationOne Heme 2025년 기준 300종 이상 유전자에 대한 암 진단 종합형 패널 제공 Guardant Health (미국, 2012) ㆍGuardant360, ㆍGuardant360 CDx, ㆍGuardantOMNI (~500 유전자 분석), ㆍShield (조기 암 스크리닝) 2017년 Guardant360은 ~74개 유전자, 이후 GuardantOMNI로 500개 이상 유전자 분석하여 암 진단 마크로젠 (한국, 1997) ㆍNGS 기반 유전체 및 정밀의학 분석, 개인 맞춤 유전체 서비스 제공 2025년 기준 연간 30만 건 이상 유전체 시퀀싱 GC 지놈 (한국, 2013) ㆍAi-CANCERCH (암 액체생검 기반 NGS 패널) ㆍRare Disease Panel (희귀 유전 질환 진단) 2014년 희귀 질환 패널 선보인 이후 2023년 암 진단 생검 출시 액체생검 기술은 혈액, 소변, 타액 등 비침습적 샘플에서 DNA, RNA, 엑소좀, 종양세포 등을 추출하여 분석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조직 생검에 비해 환자의 부담이 적고 반복 측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액체생검은 조기 암 진단, 재발 모니터링, 치료 반응 예측 등에서 빠르게 임상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글로벌 제약사와 진단 기업들이 유전체 기반 기술에 발전을 이어가도록 하며, 산업 및 임상 표준으로의 빠른 안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액체생검 진단 주요 기업] 기업명 국가 설립연도 대표제품 Grail, Inc. 미국 2016 Galleri multi-cancer early detection (다중 암 진단) Dxcover Limited 영국 2016 AI 기반 혈액 스펙트로스코피 liquid-biopsy 플랫폼 (다중 암 진단) IMB Dx 한국 2018 AlphaLiquid®100, CancerDetect™, CancerFind™ (다중 암 진단) 유전체 및 액체생검 기술은 이미 분석 자동화, 규제기관 승인, 보험 적용, 글로벌 유통 채널 등의 측면에서 높은 진입 장벽을 구축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단백질 기반 진단 기술, 특히 세포 내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 기술은 이들과의 직접적인 경쟁뿐만 아니라, 시장 내에서의 이해도 부족, 임상 수용성 확보, 표준화 데이터 구축 등 진입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합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다. 신규진입 시장의 성장성 둔화 위험 당사는 PPI Landscape 솔루션을 통해 항체 신약 최적화, AI 항체 신약 개발 등 기존의 분석솔루션 시장에 더해 보다 넓은 신약 개발 시장으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135억달러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 12.0%로 성장해 2034년에는 9,73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암과 자가면역질환의 증가, 항체 기반 치료제의 승인 건수 상승, 바이오시밀러 확산 등의 영향으로 전체 제약 시장 내 항체의약품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당사 PPI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항원-항체 간 상호작용에 대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축적된 양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항체 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신약 개발 시장으로 신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신약 개발 시장 규모는 2024년 18.6억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29.9%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29년에는 68.9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AI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및 예측모델의 발전에 힘입어 관련 시장의 성장속도는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방시장의 성장요인에도 불구하고 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기반의 항체 최적화 기술이 부가가치 높은 고가의 서비스로 글로벌 제약사를 제외한 바이오텍 기업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어 전방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AI 신약 개발 기업들이 아직 임상 성공 후 판매 승인 전이기에 결과적으로 AI신약 개발 시장의 성장은 예상보다 느리게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당사가 목표하는 신규 사업의 성과가 느리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항체 신약시장을 공략하는 PPI Landscape 사업 당사의 PPI Landscape 솔루션은 항체 신약 최적화, AI 신약 개발 시장으로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체 최적화 시장은 항체치료제 및 신약 개발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로 항체의 친화도, 안정성, 특이성 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항체의 친화도(affinity)는 항체가 표적 항원에 얼마나 강하게 결합하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친화도가 높을수록 항체는 낮은 농도에서도 효과적으로 항원에 결합하며, 치료제로서의 효능이 높아집니다. 안정성(stability)은 항체가 열, pH 변화, 효소 분해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구조를 잘 유지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안정성이 높은 항체는 체내에서 오래 유지되며, 생산과 보관 과정에서도 변성되거나 분해될 위험이 적어 약물로서 적합성이 높습니다. 특이성(specificity)은 항체가 목표로 하는 항원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하고, 유사한 구조를 가진 다른 단백질에는 반응하지 않는 정도를 뜻합니다. 특이성이 높을수록 비표적 조직에 대한 부작용을 줄이고, 원하는 효과를 더 정확하게 낼 수 있어 안전하고 정밀한 치료에 유리합니다. 항체 최적화는 주로 항체의 결합 부위(CDR) 서열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다양한 돌연변이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이 중에서 가장 우수한 특성을 가진 서열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과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복 실험에 의존했지만, 최근에는 고속 라이브러리 스크리닝 기술, 정량적 분석 플랫폼, AI 기반 서열 예측 도구의 발전으로 훨씬 더 빠르고 정밀하게 수행되고 있습니다. 최적화된 항체는 단순히 표적에 잘 결합할 뿐 아니라 안정적으로 발현되며, 체내에서도 구조를 유지하기 쉬워 실제 치료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항체 최적화는 신약 개발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2024년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규모는 약 3,135억 달러로 평가되며 연평균성장률 12.0%로 성장해 2034년 약 9,73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의 확산 등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 제약 시장 내 항체의약품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항체의약품은 신약 모달리티의 다양화에 따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중항체, TPD, ADC 등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항체 시장의 성장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는 하나의 항체가 두 개의 서로 다른 항원에 동시에 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항체입니다. 예를 들어, 한쪽은 암세포를, 다른 쪽은 면역세포를 인식하게 하여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직접 찾아가 공격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기존 단일 항체보다 정밀한 작용기전을 가질 수 있어 면역항암제 등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는 세포 내의 특정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입니다. 억제(inhibition)하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 자체를 분해시켜 없애는 방식으로, 기존 약물로는 표적하기 어려운 '난치성 타깃'에 대해 더 근본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술로는 PROTAC(Proteolysis Targeting Chimera) 등이 있습니다. ADC(Antibody-Drug Conjugate)는 항체에 강력한 독성 항암제를 연결한 형태로, 항체가 특정 암세포를 찾아가면 그 안에서 약물이 방출되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합니다.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만을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어, 정밀 타겟 치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초기에는 전임상 및 초기 개발 단계에서 수행되는 항체 최적화(antibody optimization) 분석 서비스 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8~1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항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후보 물질의 선별 및 구조 개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분석 서비스는 고부가가치 기술이 요구되는 전문 시장으로, 당사는 이 분야에서 기술 기반의 fee-for-service 모델을 통해 고객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더 나아가 당사는 축적된 분석 데이터와 기술 신뢰도를 바탕으로, 제약사와의 공동개발(Co-development) 모델을 통해 항체 신약 파이프라인에 참여하거나, 자체 항체 자산 발굴을 통해 항체의약품 시장 전반으로 활동 범위를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단계적 확장 전략을 통해, 항체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에서 개발로, 다시 사업화까지 연결되는 통합적 가치사슬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2023~2034)] (단위: USD Billion) antibody therapy market size 2023 to 2034.jpg Antibody Therapy Market Size 2023 to 203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4) Antibody Therapy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고품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는 AI기반 항체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AI신약 개발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Markets and markets이 2023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AI 신약 개발 시장 규모는 2024년 18.6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29.9%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29년 68.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기술이 신약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후보 물질 발굴, 임상시험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를 통해 빅데이터를 학습시키고 이을 기반으로 신약후보 물질을 신속히 찾아내고,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지속적인 효능 평가 및 용량 검증을 통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AI 신약 개발 시장(2024~2029)] (단위: USD Billion) ai 기반 신약개발(discvoery) 시장.jpg AI 기반 신약 발굴(drug discvoery) 시장 출처: Markets and Markets(2024) Artificial Intelligence in Drug Discovery Market (1) Markets and Markets는 인도에 본사를 두고 2009년 설립된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입니다. 파괴적인 트렌드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2030년까지 25조달러의 새로운 B2B수익을 예측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업들이 성장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합니다. 제약사들이 항체 최적화 및 AI 신약 개발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신약 후보물질의 선별, ▲효능 개선, ▲생산성 향상, ▲실패 리스크 감소, ▲개발기간 단축, ▲비용 절감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신약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특히 ▲기존 치료제가 없거나 어려웠던 질병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항체 신약 최적화 및 AI 신약 개발 사업은 제약사의 미충족수요(Unmet Needs)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기술로서 높은 시장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 전주기에서 맞춤형 치료제에 대한 환자, 제약사, 규제당국의 요구사항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망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쟁업체들이 당사의 사업영역으로의 진출을 확대할 경우 당사의 시장경쟁력이 약화되고, 세계 경제 침체에 따라 글로벌 제약사들이 임상지출을 줄이는 경우 시장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화되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목표시장 내 경쟁심화 위험 당사의 PPI PathFinder 제품(바이오마커 분석솔루션 서비스)은 고민감도와 높은 정확도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 과정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법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글로벌 Top10 제약사 2곳(美A사, 歐R사)뿐만 아니라 10위권 亞T사, 30위권 歐S사에 분석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의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제약사들에게 임상샘플 분석 뿐만 아니라 전임상 약제 개발에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에, 제약산업의 특성상 전임상단계부터 축적해온 기술이 임상단계까지 활용되어 개발 과정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글로벌 레퍼런스를 통해 경쟁구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다만 최근 단백체 시장에서 전통적 방법론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는 경쟁사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Olink Holdings, 미국의 Quanterix, 미국의 MSD(Meso Scale Discovery)는 기존의 질량분석과 면역분석법의 주요 한계를 개선하면서 당사와 같이 단백체학 연구의 효율성과 정밀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적으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들 신생기업들이 당사가 포지션닝하는 분야에 단백질분석 기술 혁신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주도할 경우 당사 제품에 대한 시장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PPI Landscape 제품군은 항체 개량 및 최적화 사업과 궁극적으로는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플랫폼 시장으로의 진출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항체의 결합력(KD)를 측정하는 동역학 분석기법인 SPR(Surface Plasome Resonance, 표면플라스몬 공명)과 BLI(Bio-layer Interferometry,생물층간섭계)가 표준 분석법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고속대량스크리닝 분석의 어려움, 항체-항원분석에 오랜시간이 소요되는 등 기술적 단점이 명확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PPI Landscape의 혁신적 기술적 우위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안정성, 효율성,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기존의 분석 패러다임을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쟁사들이 SPR/BLI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경제성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경우 당사의 기술이 보편화되는데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기술을 활용한 경쟁사들이 여러 기술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경우 당사의 솔루션에 대한 가격경쟁력은 저하되거나 수익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투자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시고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서비스별 경쟁 현황(가) PPI PathFinder 서비스 경쟁현황 단백체분석 시장에서 오랜 기간 핵심적인 분석 도구로 자리 잡은 기술들 중 대표적인 것이질량분석(Mass Spectrometry, MS)과 면역분석법(Immunoassay)입니다. 질량분석법은 단백질을 펩타이드 단위로 분해한 후 질량 스펙트럼을 분석하여 단백질을 정확하게 식별하게 정량화하는 기술로 복잡한 단백질 네트워크를 연구하고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면역분석법은 특정 항체와 단백질 간의 결합 반응을 기반으로 높은 특이도와 민감도를 제공하며, ELISA와 같은 면역분석법은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일클론 항체의 도입으로 면역분석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으며, 샘플 처리 속도가 빠르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연구소와 병원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그동안 단백체 연구에서 질량분석과 면역분석이 주요한 역할을 해왔으나, 각 기술은 한계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먼저 질량분석법은 사용되는 장비가 고가이며, 설치와 유지보수에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실험이 진행되는 코어랩을 위한 인프라가 필요하고, 장비 운용과데이터 해석에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이 요구되어 일반적인 연구소나 중소 실험실에서는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단백질을 펩타이드로 분해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데이터가 생성되기 때문에 해석이 매우 어렵고, 의미 있는 결과를 얻기까지 수 주에서 수 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분석법은 속도와 간편함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멀티플렉싱 기능이 제한적입니다. 즉, 특정 항체를 통해 단백질을 검출하는데 있어서 분석할 수 있는 단백질의 수가 제한적이며 다중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없습니다. 이와 더불어, 면역분석의 성능은 사용되는 항체의 특이성과 품질에 크게 좌우되므로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항체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항체의 불안정성과 비특이적 결합 가능성은 분석의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며 다양한 표본에서 일관성 있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현재 단백체 시장은 상기 언급한 전통적분석법 이외에 새로운 분석법을 기반으로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신흥 기술기업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PPI PathFinder는 고민감도와 높은 정확도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 과정 상에서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법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비슷한 성격으로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신흥 기업들과 보다 가깝게 경쟁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와 견줄 수 있는 기술기업으로는 MSD,Quanterix, Olink, Somalogic이 있습니다. Meso Scale Discovery(MSD)는 1995년에 설립된 생명과학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생물학적샘플 내 분자 측정을 위한 혁신적인 분석법과 장비를 개발, 제조,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MSD의 핵심 기술은 전기화학발광을 기반으로 한 MULTI-ARRAY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단일 샘플에서 여러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고감도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높은 민감도와 넓은 동적 범위를 제공하여, 기존의 ELISA와 같은 전통적인 면역분석법 대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MSD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사, 정부 기관,대학, 임상 실험실 등 다양한 분야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MSD는 글로벌 생명과학 도구 및 진단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단백질 분석과 바이오마커 검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비상장사로 정확한 시장 점유율에 대한 공개된 데이터는 제한적이지만, MSD의 기술은 다중 분석(multiplexing)과 고감도 측정이 필요한 연구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Quanterix는 2007년 미국에 설립된 생명과학 기업입니다. 단일 분자 수준의 초고감도 바이오마커 검출 기기인 Single molecule array (Simoa)를 보유한 기업이며 현재까지 약 약 1,000 대의 기기를 설치, 560 개 이상의 바이오마커 검출 가능합니다. 이 기술은 단백질 분석 시장에 선도적으로 진출해 있으며, 알츠하이머 진단 분야에서 강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Quanterix의 Simoa 기술은 면역분석법의 특성상 많은 마커를 봐야하는 디스커버리 시장을 공략하기보다는 해석 연구 또는 제약 개발 단계 중 임상시험 영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Lilly, Janssen, Biogen, Novartis 등 다수의 제약사가 임상 시험에 Simoa 기술의 assay를활용하고 있어 풍부한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기업 인지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Olink는 2004년 스웨덴에서 설립되었으며, 단백체학 분야에서 고감도 분석기술을 개발하여 다양한 질병의 바이오마커를 탐지하고 정량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Olink는 2~3,000개의 단백질을 Proximity Extension assay (PEA)의 기술을 이용하여 타겟하며, 이 숫자를 10,000개의 타겟까지 늘리는 목표로 갖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NGS와 PCR로 데이터 판독이 가능한 시그널을 생성하기 위해 두 개의 항체 (antibody)와 DNA hybridization 방법을 사용합니다. 두 개의 항체를 사용함으로써 특이도를 증가시키며, NGS와 PCR로 증폭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100여개의 고객사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으며, 2022년에는 700 여개로 증가하여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Olink의 기술을 높이 평가한 Thermo Fisher Scientific Inc.는 2023년에 Olink Holding AB를 31억달러에 인수하였습니다.SomaLogic도 다수의 LDT 제품을 출시해 진단 시장에 도전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은 단일 샘플에서 수천 개의 단백질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고속스크리닝 SomaScan assay입니다. 이 외에도 심혈관 질환, 염증, 암과 관련된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측정하는 SomaSignal Tests, 혈장 및 조직에서의 SomaSCAN PlasmaScan, SomaSCAN Tissue Scan 등이 있습니다. [PPI PathFinder 주요 경쟁업체 비교 현황] (단위: 백만원, 백만달러, 백만달러, %) 구분 프로티나 Quanterix Corp Thermo Fischer Scientific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설립일 2015.08 2007.04 2006.11 (합병) 매출액 (매출원가율) 466 (0.0%) 578 (13.0%) 2,301 (36.4%) 106 (55.7%) 122 (42.3%) 137 (39.5%) 44,915 (57.8%) 42,857 (60.1%) 42,879 (58.6%) 영업이익 (이익률) -5,379 (N/A) -7,256 (N/A) -9,121 (N/A) -72 (N/A) -48 (N/A) -53 (N/A) 8,590 (19.1%) 7,388 (17.2%) 7,755 (18.1%) 당기순이익 (이익률) -11,371 (N/A) -22,786 (N/A) -5,734 (N/A) -97 (N/A) -32 (N/A) -39 (N/A) 6,950 (15.5%) 5,995 (14.0%) 6,335 (14.8%) 총자산 13,321 24,010 17,971 434 425 407 97,154 98,726 97,321 총부채 43,740 76,504 2,213 75 78 77 53,006 51,884 47,650 자기자본 -30,419 -52,494 15,759 359 347 330 44,148 46,842 49,671 상장여부 (상장일) 비상장 NASDAQ (2017.12) NYSE (2006.11) 주요제품 (매출비중) PPI PathFinder BCL2 (68.9%)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7.45%) SPID Platform Systems제품 (23.6%) Product(79.7%) Service & Other(51.2%) Collaboration&License (4.5%) Grant(2.0%) Lab products & biopharma services (51.7%) Life Sciences Solutions (21.5%)Analytical instruments (16.7%)Specialty diagnostics (10.1%) 주) 경쟁사 Meso Scale Discovery 및 SomaLogic의 경우 비상장기업으로 재무실적이 공개되어있지 않아 별도로 비교표기하지 않았습니다. (나) PPI Landscape 서비스 경쟁현황 당사의 PPI Landscape 솔루션은 항체 개량 및 최적화 사업과 나아가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플랫폼을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의 경쟁자로는 바이오층간섭계(Bio-Layer Interferometry, BLI)기술을 활용한 생체 분자 상호작용 분석 장비인 Octet 시스템을 제공하는 Sartorius 사가 있습니다. Sartorius는 바이오 공정 전문 기업으로 제약사들이 치료용 항체 등의 바이오의약품을 안전, 신속, 경제적으로 개발, 생산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세포 배양, 정제 등 통합된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인 Octet BLI 시스템은 바이오분자 상호작용 분석을 위한 Label-free 분석 플랫폼으로 단백질-단백질, 항체-항원 등 생체분자간 결합 특성을 측정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 고속으로 결합 동역학 및 농도 분석을 수행할 수 있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에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Danaher Corp은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 기술을 활용한 고정밀 결합 분석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생명과학 사업부문은 기초 생명과학 연구부터 바이오의약품 개발 초기 단계까지를 제공하며 실험실 자동화, 세포 분석, 유전자 분석, 질량 분석 등의 기술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주요 자회사 및 기술로는 Cytiva(前 GE Healthcare Life Sciences, 바이오의약품 제조용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정제 시스템, 세포배양 솔루션을 제공), SCIEX(질량 분석기, 전기영동 장비 제공), Leica Microsystems(생체 조직, 병리학, 신경과학 연구에 사용되는 고해상도 광학 현미경, 디지털 이미징 시스템 제공), Molecular Devices(자동화된 마이크로플레이트 리더, 세포 기반 분석기기를 제공), IDT (Integrated DNA Technologies, 유전체 편집 및 유전자 증폭 시장에서 CRISPR 유전자 편집용 gRNA를 제공) 등이 있습니다. [PPI Landscape 주요 경쟁업체 비교 현황] (단위: 백만원, 백만달러, 백만달러, %) 구분 프로티나 Sartorius AG Danaher Corp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설립일 2015.08 1870.07 1969.09 매출액 (매출원가율) 466 (0.0%) 578 (13.0%) 2,301 (36.4%) 4,175 (47.4%) 3,396 (53.9%) 3,381 (54.9%) 31,471 (39.7%) 23,890 (41.2%) 23,875 (40.4%) 영업이익 (이익률) -5,379 (N/A) -7,256 (N/A) -9,121 (N/A) 1,176 (28.2%) 543 (16.0%) 437 (12.9%) 8,987 (28.6%) 5,546 (23.2%) 5,266 (22.1%) 당기순이익 (이익률) -11,371 (N/A) -22,786 (N/A) -5,734 (N/A) 678 (16.2%) 205 (6.0%) 84 (2.5%) 7,209 (22.9%) 4,764 (19.9%) 3,899 (16.3%) 총자산 13,321 24,010 17,971 6,978 9,755 10,103 84,350 84,488 77,542 총부채 43,740 76,504 2,213 4,319 6,998 6,205 34,260 30,998 27,992 자기자본 -30,419 -52,494 15,759 2,659 2,757 3,898 50,090 53,490 49,550 상장여부 (상장일) 비상장 Xetra (1990.07) NYSE (1986.11) 주요제품 (매출비중) PPI PathFinder BCL2 (68.9%)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7.45%) SPID Platform Systems제품 (23.6%) Bioprocess Solutions (79.6%) Lab products & Services (20.4%) Biotechnology (28.3%) Life sciences (30.7%) Diagnostics (41.0%) (2) 당사 서비스와의 비교 현황 당사는 서비스는 단일 분자 정확도로 단백질 상호작용(PPI)을 분석하여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부 전문기관인 바이오컴플릿에 분석을 의뢰하여 객관적으로 평가했을 때, PPI PathFinder는 MSD(Meso Scale Discovery) 대비 최소 2배에서 최대 5배 높은 민감도와 정확도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 과정 상에서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법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백질 및 단백질 간 상호작용 분석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적 우위를 기반으로 4곳의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상업화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Landscape는 항체 성능평가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두 기술(SPR, BLI)에 대한 성능비교를 통해 기술적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관련 시장이 초기 상태임을 감안하여 기존 고객사에 추가로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파트너링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향후 제약사 대상 라이센싱 아웃 모델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당사의 경쟁사들은 대다수의 경우 비상장사로서 회사 재무현황이나 기술력, 영업현황 등에 대해 외부에 공시를 하지 않으며, 상장을 한 경우에도 기술과 관련하여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모두 공시를 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여러 논문 및 학술대회 결과물 등을 통해 최대한 관련 데이터를 파악하였으나 업계의 특성상 경쟁사의 기술력이나 데이터 보유량 등 경쟁력과 관련하여 민감한 데이터에 대해서는 파악이 제한된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프로티나 경쟁사 상장 현황] 기업명 구분 상장 여부 Meso Scale Discovery 단백체분석 서비스,PPI 바이오마커 비상장 Quanterix NASDAQ (O) Olink 비상장 Somalogic 비상장 Sartorius AG 항체 개량 및 최적화 Frankfurt Stock Exchange (O) Danaher Corp NYSE (O) 위 의 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단백질 분석 및 바이오마커 측정 서비스 주요 업체로는 Meso Scale Discovery(MSD), Quanterix, Olink, Somalogic이 있습니다. - MSD(Meso Scale Discovery)는 항체를 이용해 단백질의 발현량을 측정하는 기술로, 한 번에 여러 개의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술은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못합니다. 이에 더해, 당사의 SPID 기술은 최소 2배에서 최대 5배 이상의 민감도와 정확도를 보유하고 있어, 보다 정밀한 단백체 분석이 가능합니다. - Quanterix는 자성 비드에 항체를 결합하여 극소량의 단백질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고감도 기술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개별 단백질의 발현 수준만 확인할 수 있으며, 단백질 간 상호작용 정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Olink는 정량적 PCR 및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활용해 수백 개 이상의 단백질 발현 수준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고효율 분석 기술이지만, 단백질 간의 물리적 상호작용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Somalogic은 짧은 단일가닥 DNA 또는 RNA로 구성된 압타머를 이용해 단백질을 측정하는 플랫폼으로, 다양한 표적 단백질에 대한 고감도 분석이 가능하나, 이 또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측정할 수 없습니다. - 현재 Quanterix, Olink, Somalogic 등 주요 단백체 분석 기술들은 모두 단백질의 발현 유무 또는 발현량 측정에는 특화되어 있으나, 판매 가능한 형태의 PPI(단백질 간 상호작용) 복합체 측정 기술은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항체 개량과 최적화 업무에 있어 주요 경쟁업체는 Sartorius AG (독일)와 Danaher Corp(미국)이 있습니다. Sartorius와 Danaher는 각각 BLI(Bio-Layer Interferometry)와 SPR(Surface Plasmon Resonance) 기술을 활용하여, 항체 또는 단백질의 결합 특성을 정량화하는 대표적인 분석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두 기술은 주로 고순도로 정제된 항체를 사용하여, 항원이 얼마나 강하게 결합하고, 결합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측정합니다. 이를 통해 결합 속도(kon), 해리 속도(koff), 친화도(KD)와 같은 물리적 결합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어, 항체 스크리닝 및 최적화에 유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몇 가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실험에 앞서 항체나 단백질을 대량 생산하고 고순도로 정제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며, 둘째, 분석에 필요한 항체의 양이 많아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반면, 프로티나의 PPI Landscape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본 기술은 실험에 사용되는 항체를 세포 내에서 소량 발현시켜 정제 없이 바로 상호작용을 측정할 수 있어, 별도의 생산 및 정제 공정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체 최적화 실험이 훨씬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며, 수십에서 수백 개에 이르는 항체 변이체를 동시에 고속으로 스크리닝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또한 PPI Landscape는 뛰어난 민감도를 기반으로, SPR이나 BLI에 비해 훨씬 적은 양의 항체로도 정량적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대량 생산이 어려운 항체도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으며, 전체 실험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SPR과 BLI는 정제된 단백질 기반의 결합 특성 분석 도구로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프로티나의 PPI Landscape는 정제 없이도 높은 속도, 민감도,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술적 우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 PPI PathFinder 서비스 기술비교 단백체분석 서비스 부문에서 당사 고객사의 피드백을 종합해 보면, 경쟁사인 MSD 에서는 단백질 발현량 관측에 8종, PPI 복합체 관측에 2종의 제한적인 바이오마커만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Olink와 일부 경쟁사들은 판매하고 있는 PPI 복합체 검사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PPI 복합체 바이오마커의 경우 단백질 발현량 관측에 비해 더 우수한 민감도와 특이도가 동시에 요구되므로 당사에서 개발한 다양한 PPI 복합체 바이오마커는 경쟁사의 바이오마커 대비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PPI 분석의 민감도는 생체 시료 안에 존재하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Protein-Protein Interaction)을 얼마나 미세하게 감지할 수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아주 적은 양의 단백질이 결합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 신호를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임상 검체는 보통 양이 제한적이며, 약물 작용에 의해 생기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은 일시적이고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호작용을 감지하려면 민감도가 높은 PPI 분석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에 더해, PPI 분석에서는 특이도(specificity)도 매우 중요합니다. 특이도란, 실제로 상호작용하지 않는 단백질 간에 비특이적으로 발생하는 잘못된 신호(False Positive)를 얼마나 잘 배제할 수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아무리 민감도가 높아도, 원하지 않는 단백질 간의 결합이나 배경 신호까지 같이 검출된다면 정확한 해석이 어렵습니다. PPI PathFinder는 여러 단백질 중 원하는 단백질의 발현량과 그 복합체만 정확하게 측정이 가능합니다. 이는 비특이적인 배경 신호와 단백질 신호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비특이적인 결합을 최소화 하고 매우 낮은 농도의 단백질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기술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민감도는 작은 신호도 잘 잡아내는 능력, 특이도는 정확하게 진짜 상호작용만 구별해내는 능력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Project OPTIMUS와 같은 규제 변화 하에서는, 약물이 표적 단백질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용했는지를 정확하고 정량적으로 증명하는 데이터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때,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동시에 갖춘 PPI 분석 기술은 임상적 가치가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단백질 검출 기술(전체분자 검출)과 단일분자 수준 검출의 민감도 차이.jpg 기존의 단백질 검출 기술(전체분자 검출)과 단일분자 수준 검출의 민감도 차이 출처: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volume 8, pages1379-1395 (2024)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은 2017년에 창간된 Nature Portfolio의 월간 온라인 학술지로 생명공학 및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 중 하나입니다. 2023년 기준으로 임팩트 팩터(ImFactor)는 26.8로, 이는 해당 분야 상위 1%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위 그림의 검은색 점(Total flourescence integration)은 기존의 단백질 검출 기술로, 실험용 플레이트(well plate) 위에 시료를 올려놓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단백질들이 얼마나 있는지를 빛(형광이나 발광)의 세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단백질 하나하나를 따로 구별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만들어내는 전체 신호의 평균값을 보는 것입니다. 이와 비교하여 붉은색 점(Single-molecule couning)은 개별 단백질 분자를 확인할 수 있어 기존 기술에 비해 검출 한계(Limit of detection)이 매우 낮습니다. 이는 단일분자 검출 기술의 민감도가 높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PPI PathFinder 기술의 민감도를 경쟁 기술들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민감도는 시료안에 얼마나 적은 양의 단백질을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는지를 의미하며, 숫자가 작을수록 민감도가 높음을 의미합니다. 먼저, Meso Scale Discovery(MSD) 기술과 비교했을 때, 바이오컴플릿을 통한 객관적 분석 결과 당사의 PPI PathFinder 기술은 약 2배 (BCLxL,11 pg/ml 대비 21 pg/ml) 에서 약 5배 (MCL1-BAK, 0.31 ug 대비 1.56 ug) 더 높은 민감도를 보였습니다.또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술 중 ELISA기반 Protein Tech사의 BCLxL 검출 키트보다 약 7배(11 pg/ml vs. 78.1 pg/ml), Abcam사의 N 단백질 검출 키트보다 약 35배(123.35 pg/ml vs. 4,380 pg/ml) 더 민감하게 단백질 상호작용을 검출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이처럼 PPI PathFinder는 특히 임상검체처럼 단백질 양이 적은 시료를 분석할 때 큰 장점이 있습니다. 더 적은 양으로도 정확한 분석이 가능해, 임상 연구나 신약 개발에 매우 유용합니다. [PPI PathFinder 경쟁제품 민감도 비교] 분석대상 PPI PathFinder Meso Scale Discovery ELISA 자체측정 분석 의뢰 업체 제공 자료 MCL1-BAK (단위: cell extract ug) 0.31 1.56 제품 없음 BCLxl level (단위: 재조합단백질 pg/ml) 11 21 78.1 N단백질 (단위: 재조합단백질 pg/ml) 123.35 제품 없음 4,380 출처 : Meso Scale Discovery 비교: 외부기관 바이오컴플릿 수행, ELISA 비교: Protein tech Human BCL-xL ELISA Kit (BCLxL level 분석) & Abcam Human NLRP3 ELISA kit (N 단백질 분석) 자료 이용 주1) 현재 Quanterix, Olink, Somalogic은 판매 가능한 형태의 PPI 복합체 측정 검사법이 없어 비교표시 하지 않았습니다. (1) 바이오컴플릿은 2016년에 설립된 국내 바이오 전문 기업으로, 의약품 개발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입니다. (2) Protein tech Human BCL-xL ELISA Kit (BCLxL level)은 인간 BCL-xL 단백질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ELISA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 키트입니다. 연구용으로 사용되며, 주로 세포 또는 조직에서 추출한 샘플에서 BCL-xL의 발현 수준을 측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3) Abcam의 Human NLRP3 ELISA Kit (제품 코드 ab274401)는 인간의 NLRP3 단백질을 세포 및 조직 추출물에서 정량 측정할 수 있는 Sandwich ELISA (SimpleStep 기술) 키트입니다. (나) PPI Landscape 서비스 기술비교 당사의 PPI Landscape 서비스의 경쟁대상 기업으로는 BLI기술을 사용하는 Sartorius사와 SPR을 사용하는 Danaher Corp 가 존재합니다. 동사의 서비스와 경쟁사 기술을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려우나 SPR 및 BLI에 대한 성능비교를 통해 PPI Landscape 솔루션의 성능을 확인하였습니다.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BLI와 High-throughput SPR 분석을 각 공급사에 의뢰해 비교하였습니다. SPR과 PPI Landscape 기술 비교 spr과 ppi landscape 간의 항체 분석 결과.jpg SPR과 PPI Landscape 간의 항체 분석 결과 구분 SPR PPI Landscape 항체 필요량 1,000 pg 10 pg 분석 실패 확률 55% 0% 출처: Sartorius 분석 의뢰 보고서 (1) Sartorius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생명과학 및 바이오제약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실험실 및 바이오프로세스 기술 분야에 속한 기업입니다. 해당 기업은 생명과학 연구 및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S PR 장비는 항체와 항원이 서로 얼마나 잘 붙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험 장비로, 항체마다 장비와 실험조건의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SPR 분석시 필요 항체는 1,000 pg이며, 실패율 55%에 이르는 반면, 당사의 기술에서는 필요한 항체 양이 단지 10pg이고, 실패율은 0%로 기술적 비교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항체의 결합친화도(KD)를 측정할 때 민감도가 높은 기술일수록 사용되는 항체의 양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실험 비용과 효율성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항체는 생산 비용이 높은 고가의 물질이기 때문에 실험에 적은 양이 사용될수록 비용이 크게 절감됩니다.또한 항체의 생산 및 정제 과정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민감도가 높은 기술을 사용하면 정제되지 않은 소량의 항체로도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여, 실험 준비 시간을 단축하고, 여러 항체의 신속한 비교 분석이나 반복 실험 수행이 용이해집니다.정제하지 않은 항체 샘플은 세포 잔여물, 단백질, 핵산 등의 다양한 불순물을 포함하기 때문에, 민감도가 낮은 SPR 기술로 분석할 경우 이러한 불순물들이 비특이적으로 다른 분자나 표면에 결합하여 실제 항체와 표적 간의 결합 신호를 왜곡하거나 실험 자체를 실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결과적으로, 민감도가 뛰어난 당사의 PPI Landscape 기술을 활용하면 개발 초기 단계에서의 항체 스크리닝과 최적화 과정의 성공확률을 높이면서 동시에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BLI 기술에 기반한 PPI 분석의 한계] bli기술에 기반한 ppi분석의 한계.jpg BLI기술에 기반한 PPI 분석의 한계 출처: Sartorius 분석 의뢰 보고서 (1) Sartorius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생명과학 및 바이오제약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실험실 및 바이오프로세스 기술 분야에 속한 기업입니다. 해당 기업은 생명과학 연구 및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림에서 붉은색 선은 항체(analyte)를 추가하지 않고 측정한 결과이며, 파란색 선은 항체를 추가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항체를 추가하거나 세척액(buffer)을 바꿀 때 신호가 급격히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LI(Bio-Layer Interferometry)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입니다. 그러나 한쪽 단백질을 센서 표면에 고정한 뒤 다른 단백질을 흘려보내 결합 여부를 측정하는 방식이어서 민감도가 낮고,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임상 검체처럼 단백질의 양이 제한적인 경우 정확한 측정이 어렵거나 결과의 신뢰성이 낮아집니다. 또한 복잡한 샘플의 경우, 목표한 단백질 외에도 비특이적으로 다른 단백질이 센서 표면에 붙을 수 있어 결과의 해석이 어렵습니다. 두 개 이상의 단백질이 동시에 결합하는 복합적 상호작용이나, 결합력이 약한 경우에는 BLI로 측정하는 데 더욱 한계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BLI는 기초적인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분석에서는 유용하지만, 민감도와 특이도가 중요한 임상 검체 분석이나 세포 내 정밀한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데는 제한적이며, 이때는 더욱 정밀한 분석 기술이 요구됩니다. SPR이나 BLI 측정 시에는 바이오센서 표면에 결합된 물질(항원, analyte)의 정확한 양을 직접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 실험 조건에서 측정한 값을 평균하여 결과를 도출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실험 조건에 따라 결합 해리상수(KD) 측정값이 최대 1,000배까지 차이가 나는 경우도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각 PPI 실험마다 물질의 특성에 맞춘 최적화 작업이 필수적임을 나타내며, 결국 숙련된 장비 운영자와 생화학 전문가의 상주를 요구하게 되어 장비 사용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SPR 및 BLI와 비교한 항원(Ligand)과 항체(Analyte) 양의 상대적 표시] spr 및 bli와 비교한 항원과 항체 양의 상대적 표시.jpg SPR 및 BLI와 비교한 항원(Ligand)과 항체(Analyte) 양의 상대적 표시 출처: 당사 자체 분석 결과적으로, 위 표에서 볼수 있듯이 당사의 기술은 SPR 대비 항원(analyte)과 같은 분석 물질 소모량을 최대 10배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 반면, BLI 기술은 칩 표면에서만 반응을 유도하는 SPID 기술에 비해 약 3배가량 더 많은 시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항체(ligand) 사용량 측면에서도 당사의 기술은 SPR 대비 1% 미만, BLI 대비로는 0.01% 수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처럼 당사의 기술은 높은 민감도를 기반으로 매우 적은 양의 항체(ligand)와 항원(analyte)을 사용하기 때문에, 대규모 분석이 필요한 항체 라이브러리 스크리닝 과정에서 항원 소모량을 크게 줄여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분석이 가능합니다.이처럼 당사는 단백체 분석 서비스와 항체-항원 최적화 서비스 산업에서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산업은 축적된 레퍼런스와 기술 신뢰도가 핵심 경쟁요소로 작용하는 분야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그러나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에 따라 신규 기업의 진입이 활발해지거나, 글로벌 경쟁사들이 본격적으로 당사 사업 영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시장 진출을 강화할 경우, 당사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 규제변화에 따른 위험 당사의 PPI분석 및 항체개량 서비스는 글로벌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서비스가 임상시험과 같이 신약 개발 및 진단에 사용될 경우에는 국가별로 규제 및 인증을 획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데이터에 기반한 신약 개발 서비스가 제공될 경우 데이터의 안전성, 유효성, 품질을 입증하는 과정과 플랫폼 자체의 신뢰성과 데이터 관리에 대한 규제도 고려해서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에 당사는 각종 산업표준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나아가 당사의 기술이 확대적용 될 것을 대비하여 각종 인증 취득을 위한 절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서비스에 대한 각국 규제당국의 보완사항 요청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고 결과적으로 해외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석서비스 규제 단백체 시장 중 연구용 분석 분야는 비교적 규제 수준이 낮은 편이지만, 당사의 제품이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나 임상시험에 활용될 경우, 연구 결과의 정확성, 재현성, 신뢰성 확보를 위해 GLP(Good Laboratory Practice), 나아가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등의 규정 준수가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23년 2월부터 연구 인력, 시설, 장비, 절차 등 분석시험에 관련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GLP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검체 분석을 의뢰하는 고객에게 투명한 시험 절차와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당사의 GLP 시스템은 미국 21 CFR Part 58 법령을 기반으로 하며, 모든 실험 과정은 영문 전자 품질관리 시스템인 MediaLab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 서명, 변경 이력 추적, 데이터 보안 기능 등 FDA 기준에 부합하는 전자 품질관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GLP 규정 및 기록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험 장비를 통해 생성된 원시 데이터는 Google Workspace(G Suite)를 기반으로 안전하게 저장되며, 분석 결과 도출을 위해서는 당사의 자체 분석 소프트웨어인 PROTEINA Pi-Analyzer를 사용합니다. 이 외에도 당사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GLP 품질 매뉴얼(QLT), 표준 운영 절차(SOP), 양식(FRM), 작업 지침(WIS) 등을 활용하여 모든 내부 절차를 명확히 정의하고 유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GLP 전자 시스템 구성 현황] glp 전자 시스템 구성 현황.jpg GLP 전자 시스템 구성 현황 당사는 현재 국내 임상시험검체분석 관리기준에 부합하는 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GCLP)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GCLP는 기존 GLP 체계에 임상시험 관리기준(Good Clinical Practice, GCP)의 요소를 접목한 형태로, 임상 검체의 관리, 시험 절차서, 관련 교육 등의 요건이 추가로 요구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당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GCLP 신규 지정을 신청하였으며, 현재 현장 실사를 거쳐 심사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최근 글로벌 임상이 활발해짐에 따라, 국내외 제약사들이 식약처의 GCLP 지정 여부를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사전에 요구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GCLP 지정을 통해 향후 제약사들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서비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수준의 신뢰성과 품질을 갖춘 분석 역량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진단용 의료기기로 판매시 규제 당사의 기술이 진단용 의료기기 제품으로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국내외 규제기관의 엄격한 인허가 절차를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의료기기 또는 체외진단기기(IVD)로서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 제품의 정확성, 민감도, 재현성, 임상적 유효성 등을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이 필요하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규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FDA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임상시험을 통한 진단 성능 검증, 품질관리 기준(QSR)의 충족, 기술 문서 제출 등의 복합적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러한 인허가 과정은 당사 제품이 단순한 연구용을 넘어,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 현장에서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사용되기 위한 필수 단계입니다. 실제로, 진단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환자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료기기 특성상 국내외 모든 시장에서 매우 엄격한 규제 절차를 요구받고 있습니다.다만, 당사는 제약사와 동반진단(CDx) 공동개발 이후 해당 동반진단 약제를 시판하는 시점까지는 진단용제품 인허가를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 CLIA 규정하에서 LDT서비스의 규제 fda의 규제 시도와 무효화.jpg FDA의 규제 시도와 무효화 출처: 「"FDA 규제는 권한 남용" 판결, 美 진출한 진단업계 영향은」, 팜이데일리(2025.04.23) (1) 팜이데일리(Pharm Edaily)는 국내 언론사 이데일리에서 운영하는 제약ㆍ바이오 전문 뉴스 플랫폼으로, 바이오 산업에 관심 있는 투자자와 종사자들을 위한 심층 정보와 분석을 제공합니다. 자가개발검사(Laboratory Developed Tests, LDT)는 전통적인 의료기기와는 다른 규제 체계를 갖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LDT는 CLIA 인증을 받은 실험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검사로, 일반적인 의료기기와 달리 별도의 제품 허가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2024년 5월 6일, 미국 FDA는 LDT를 의료기기로 분류하고 이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LDT 역시 의료기기와 동일하게 FDA 허가 및 품질관리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3월 31일, 미국 텍사스 동부 지방법원은 해당 규정이 FDA의 법적 권한을 초과한 것이라 판단하고 이를 무효화했습니다. 법원은 LDT가 물리적인 제품이 아닌 전문 서비스에 해당하므로 FDA가 이를 의료기기로 규제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으며, 이로 인해 LDT는 현재까지 CLIA 프로그램에 의해서만 규제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FDA가 LDT에 대한 규제 재정비를 시도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 경우 CLIA 랩의 운영 방식이나 인수 전략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북미 시장 내 보조진단 및 동반진단(CDx) 분야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CLIA 인증 실험실을 인수하고 검증된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LDT 등록을 추진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병원 및 의료기관에서 환자 샘플을 수취하고 진단결과를 제출하여 의료진이 의사결정에 직접 활용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진단용 키트를 자체 기술로 직접 개발 및 제조하여 시장에 최초로 진입하는 First-in-Class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독자적인 진단법과 높은 진단 정확도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의미합니다. 반면 일부 기업들은 이미 시판 중인 키트를 구매하여 LDT로 활용하는 Best-in-Class 전략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식은 기술적 독창성이나 진단법의 차별성이 부족할 뿐 아니라 외부 키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FDA 등 규제기관의 정책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당사는 진단 키트의 설계부터 제조, 검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 규제 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기술 기반의 진단 사업에서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보보안 등 기타 규제 당사는 전임상 및 1상/2상 임상시험에서 활용된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제약사와 함께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 CDx)을 공동 개발함으로써, 환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약효 예측 바이오마커는 치료제와 함께 임상시험 단계에서 효능 및 상관성을 검증받으며, 이후 FDA에 동반 제출되어 CDx로서의 인허가를 받게 됩니다. 바이오마커 분석서비스 및 동반진단 공동개발 과정에는 비공개 물질에 대한 시험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에 따라 시험 결과의 외부 유출을 철저히 방지하는 보안 체계가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IT 자산 및 기밀정보 보호를 위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를 구축하고, 국제 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신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확보된 기술과 노하우의 안정적인 보호 및 관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ISO 27001을 기반으로 한 인적, 물적, 제도적 보안 체계를 운영하여, 제약사로부터 제공받은 민감한 정보와 당사의 핵심 기술 자산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인력 통제 및 접근 권한 관리 또한 엄격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생산시설은 ISO 13485 및 cGMP에서 요구하는 인프라 기준에 맞춰 설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체외진단의료기기(IVD) 인허가 취득 시 필요한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보보안 국제표준 인증(ISO27001) 내용] 인증번호 범위 유효기간 인증 내역 ACT-IC-2012 유전공학연구 의료, 진단 결과 서비스 2024-01-04~ 2025-12-20 ISO/IEC 27001:2013 KS X ISO/IEC 27001:2014 PPI Landscape 시장에서 항체 디스커버리 단계의 연구용 분석은 비교적 낮은 수준의 규제 환경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당사의 기기, 제품, 서비스가 파트너사의 항체 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 과정에 활용되는 경우, 해당 과정은 각국의 의약품 규제 기관으로부터 GMP 등 관련 지침에 따른 검토 및 승인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AI 기반 플랫폼의 경우, 초기에는 연구 및 개발 목적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규제 대상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플랫폼을 통해 설계된 항체가 실제 치료제나 진단제로 개발되어 상업화되는 단계에서는, 해당 제품의 안전성, 유효성, 품질을 입증하는 것은 물론, 플랫폼 자체의 신뢰성, 데이터 관리 체계, 정보 보안 수준 또한 규제의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됩니다. 이에 따라, 플랫폼이 생성하는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성 확보 역시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처럼, 당사는 현재까지 영위하고 있는 비즈니스 영역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인증 및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계획 중인 새로운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 추가 인증 확보 및 절차 마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각국 규제기관의 추가적인 인증 요구, 고객사의 높은 수준의 품질 및 규제 기준 요청, 현지 의료ㆍ진단 제도의 변화 등 외부 요인에 따라 당사의 서비스 확장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불확실성은 당사의 향후 사업 운영과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바. 지식재산권 침해 위험 당사는 단백체 기반 바이오마커 발굴 및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후보 물질의 타깃 검증, 작용기전 분석, 바이오마커 개발 등의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영역은 고도화된 분석 알고리즘, 실험 플랫폼, 신호 해석 기술 등 다수의 독자적 기술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지적재산권의 확보 및 보호가 사업의 핵심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입니다. 특히, 당사가 개발한 PPI 분석 기술은 자체 구축한 단백질 네트워크 해석 엔진과 바이오정보 기반의 분석 데이터에 근거하고 있으며, 이는 다수의 국내외 제약, 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에 있어 기술적 차별성을 제공합니다.그러나 유사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경쟁사의 특허 등록, 라이선스 분쟁, 혹은 기술 유출 등의 사유로 인해 향후 예기치 못한 지적재산권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주요 분석 알고리즘 및 실험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술보호 및 영업비밀 관리 정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휴 및 공동연구 계약 체결 시에도 지적재산권 귀속 및 침해 방지에 관한 조항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기술 경쟁 심화 및 관련 법제도의 변화, 또는 제3자의 권리 주장에 따라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법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기술 활용, 사업 전략, 재무상태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잠재적 위험 요소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을 분석하는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플랫폼(SPID, Single-Protein Interaction Detection)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의 핵심 초기 과정인 바이오마커 발굴 및 약물 타겟 검증에 특화된 정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의 대표 제품인 PPI PathFinder™는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으로, PPI Landscape™은 항체 최적화 및 디자인을 위한 솔루션으로 사업화되어 있으며, 이들 기술은 모두 고도의 원천기술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세계적으로도 아직 충족되지 않은 수요(unmet needs)가 존재하는 영역으로,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정밀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경쟁력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사는 주요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총 63건의 특허, 19건의 상표, 1건의 디자인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특허 21건, 국내상표 15건, 국내디자인 1건과 해외특허 42건, 해외상표 4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외특허는 미국 9건, 일본 7건, 중국 6건, 유럽 5건, 호주 1건, 캐나다 1건, 국제출원 13건으로, 주요 사업 국가에서의 독점실시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핵심 기술인 SPID 기반 PPI 분석 방법 및 장치와 관련된 특허는 다수의 등록 특허를 포함하며, 당사의 제품(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i-View®, Pi-Chip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특정 단백질(HER2, BCL2 등)을 표적으로 하는 동반진단 기술에 대한 특허도 출원ㆍ등록하고 있으며, 항체 스크리닝 관련 원천 기술, 신약후보물질, 형광 측정 장비 및 칩 설계 기술 등까지 지식재산권 보호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특허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보유 특허권 목록] 번호 구분 내용 권리자 출원일 등록일 적용제품 출원국 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1.08.31 2012.06.1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1.08.31 2012.07.16 Pi-View 한국 3 특허권 (등록) 세포질 원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1.09.07 2012.10.10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4 특허권 (등록) 세포 용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1.10.04 2012.09.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5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1.11.18 2012.06.29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6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2.07 2013.03.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7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16.02.10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8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9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1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20.06.03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1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20.07.22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1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6.09.07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13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9.05.2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14 특허권 (등록)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15.06.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15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6.03.18 Pi-View 일본 16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30 2013.12.0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17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2.05.03 2013.07.05 Pi-View 한국 18 특허권 (출원) 세포질 원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윤태영/ 한국과학기술원 2012.09.07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19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2.12.06 - Pi-View PCT 2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3.10.21 2016.08.23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3.10.21 2016.06.2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2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06.03 2015.06.0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23 특허권 (출원)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24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2.01.1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25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07.01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26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10.21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27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11.2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8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5.12.21 2017.12.15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29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6.05.24 2017.08.22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3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6.07.15 2017.08.15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3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7.07.06 2018.05.08 Pi-View 미국 3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7.12.07 2019.06.21 Pi-View 일본 33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05 2019.09.03 Pi-View 미국 34 특허권 (출원)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 PPI PathFinder (Dx) PCT 35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4.01.09 PPI PathFinder (Dx) 중국 36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3.10.18 PPI PathFinder (Dx) 유럽 37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1.08.19 PPI PathFinder (Dx) 일본 38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19.08.01 PPI PathFinder (Dx) 한국 39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0.12.03 PPI PathFinder (Dx) 한국 40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3.09.12 PPI PathFinder (Dx) 미국 41 특허권 (출원) 세포 내 또는 세포 간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12.26 - PPI PathFinder (Dx) PCT 42 특허권 (등록) Her2 및 her3의 헤테로다이머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 및 이의 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19.10.18 2021.06.15 PPI PathFinder (Dx) 한국 43 특허권 (출원) Her2 및 her3의 헤테로다이머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 및 이의 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19.10.18 - PPI PathFinder (Dx) PCT 44 특허권 (등록) 유방암 재발 예측 방법 프로티나/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공익재단 2019.10.18 2021.10.19 PPI PathFinder (Dx) 한국 45 특허권 (출원) 유방암 재발 예측 방법 프로티나/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공익재단 2019.10.18 - PPI PathFinder (Dx) PCT 46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1.23 2022.01.11 PPI PathFinder BCL2 Dx 한국 47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2.04 - PPI PathFinder BCL2 Dx PCT 48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2.04 - PPI PathFinder BCL2 Dx 미국 49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1.10.13 2024.03.06 PPI PathFinder BCL2 Dx 일본 50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1.10.14 - PPI PathFinder BCL2 Dx 유럽 51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03 - PPI PathFinder BCL2 Dx 캐나다 52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06 2025.02.25 PPI PathFinder BCL2 Dx 중국 53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21 - PPI PathFinder BCL2 Dx 호주 54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1.09 - 신약후보물질 한국 55 특허권 (출원) Fab 항체 단편 생산 방법 및 이를 이용한 고속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4.29 - PPI Landscape 한국 56 특허권 (출원)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4.29 - PPI Landscape 한국 57 특허권 (출원) PD-L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9.13 - PPI Landscape 한국 58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장치 프로티나 2024.12.05 - Pi-View 한국 59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을 위한 칩 플레이트 및 이를 이용한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24.12.05 - Pi-Chip 한국 60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장치 프로티나 2024.12.10 - Pi-View PCT 61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을 위한 칩 플레이트 및 이를 이용한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24.12.10 - Pi-Chip PCT 62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2025.01.09 - 신약후보물질 한국 63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2025.01.09 - 신약후보물질 PCT 현재까지 당사가 보유한 지식재산권과 관련하여 진행 중인 법적 분쟁이나 침해 소송은 없으나, 향후 예기치 못한 제3자의 특허 침해 주장, 유사 기술의 무단 사용, 또는 외국 특허청의 등록 거절 등으로 인해 특허권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거나 사업 수행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국제적 권리범위 해석의 차이, 특허권의 유효성 판단, 신규 출원 특허의 등록 가능성 등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의 기술은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통해 보호되더라도 제3자에 의한 모방 또는 유사 기술 개발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경쟁력이 약화되거나 시장 내 우위가 축소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이 존재합니다. 사. 시장침투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정량 분석하는 고유의 기술 기반으로 바이오마커 분석 및 항체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제약 및 바이오산업 내 신중한 기술 도입 관행으로 인해 현재 시장에 도입되기 시작한 당사의 기술이 더 넓게 확대 보급되는 데 5~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Quanterix 사 및 스웨덴의 Olink사 와 같은 단백체 분석 플랫폼 기업들도 기술 상용화 이후 안정적인 고객 기반 확보와 반복 수주까지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했으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실적이 누적된 이후에야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나타났습니다. Paraxel과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의 보고서에 따르면, 제약사들은 새로운 분석기술보다 기존의 검증된 방식 및 신뢰 기반 공급자와의 협력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분석기술 상용화 및 매출 확대가 지연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AI 기반 항체설계 기술 및 진단서비스는 AI 특성 상 설명가능성 부족, 알고리즘 편향 등으로 인해 고객사의 실질적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며, Salesforce(2024년)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9%가 AI 진단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등 의료계 및 소비자의 수용성 부족도 중요한 제약 요인입니다. 아울러 분석기기의 초기 도입 장벽과 기존 시장 네트워크의 진입 어려움까지 더해질 경우, 당사의 시장 침투가 제한되어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정량 분석하는 고유의 SPID(Single molecule Protein Interactions Detection)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PPI PathFinder(바이오마커 기반 분석 서비스) 및 PPI Landscape(항체 최적화 및 설계 솔루션) 등의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분석장비(Pi-View), 반응칩(Pi-Chip)의 제품화를 통해 진단시장 및 연구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PI PathFinder는 기존의 ELISA, Western Blot, SPR, FACS 등 정량적 민감도가 낮거나 throughput이 제한적인 기술 대비, PPI를 단일분자 수준에서 직접 정량 분석할 수 있는 고도화된 기술로서, 신약 개발 과정에서 약효기전 검증, 최적 투여 용량 탐색,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반응 예측 등의 용도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PPI Landscape는 항체 신약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항체-항원 간 친화도 개선, 신규 항체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추후 AI 기반 예측 알고리즘을 결합한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보유한 기술은 제약 및 바이오산업 내에서 아직 일반화되지 않은 신기술로 분류됩니다. 신약 개발 과정 중 임상개발은 한 번 시작이 되면 수정하기 어렵고, 개발기간이 매우 길며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 도입의 도입 및 채택은 기술이 좋더라도 기존 방식을 변경하거나 대체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특히 신약 개발은 규제기관 승인을 전제로 하는 고위험-고비용 산업으로, 제약사는 기존에 검증된 방식(ELISA, SPR 등)과 CRO 네트워크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Paraxel & Economist Intelligence Unit 의 보고서 "The Future of Drug Development Part II: Barriers, Enablers and Calls to Action"에 따르면 제약 산업이 새로운 혁신을 도입하는데 있어 느리게 반응하며, 특히 새로운 접근방식의 영향을 포괄적으로 평가하는데 소극적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약사는 신기술 채택보다 신뢰 기반 공급자와의 지속성 유지를 우선하는 경향이 존재하기 때문에 당사의 PPI 분석법이 기존 시장을 침투하는데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더불어, 당사의 AI 기반 항체설계 기술(PPI Landscape)은 논리적 설계(rational design) 기반 항체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지만, 아직은 잠재 고객사에 많이 알려지지 않고 채택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로, 고객사 내부 기술검증 단계에서 실제 파이프라인 적용으로 연결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AI 알고리즘 기반 분석의 경우 결과 해석에 대한 '블랙박스' 문제, 편향성 이슈, 실험결과와의 오차 등이 산업 현장에서 기술 채택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기술이 확장 진입하고자 하는 진단시장에서도 유사한 수용성 문제가 존재합니다. 정밀진단, 동반진단 시장에서 AI 기반 진단 솔루션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현장 및 환자는 알고리즘이 제시하는 분석 결과에 대해 '진단 의사결정의 책임소재', '결과 신뢰성', '개인정보 활용 우려' 등 심리적 장벽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Salesforce(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9%는 AI가 직접 진단을 수행하는 데 대해 '불편함'을 느낀다고 응답하였으며, 개인화된 진료계획, 정신건강 지원 등 의료적 판단이 개입된 영역일수록 환자의 수용성이 급감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AI 기반 진단 서비스가 상용화 및 확산 과정에서 심리적ㆍ사회적 장벽에 직면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항목별 헬스케어 산업 내 AI 사용의 대한 편안함 정도 AI 사용 사례 편안함 중립 불편함 일정 예약 (appointments) 69% 21% 10% 의료비 추정 54% 30% 16% 복잡한 보험 정보 요약 51% 31% 18% 빠른 업무 대응 49% 34% 17% 적합한 의료진 추천 48% 33% 20% 비용 절감 47% 34% 20% 의료 정보 요약 45% 30% 25% 병원 방문 개선 37% 37% 26% 보험 플랜 개인화 34% 36% 30% 커뮤니케이션 개인화 33% 30% 37% 진료 계획 개인화 25% 24% 51% 정신 건강 지원 16% 22% 62% AI 진단 15% 17% 69% 출처: SalesForce (1) SalesForce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산업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의료 기관과 생명과학 기업의 효율성과 환자 중심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당사의 분석기기(Pi-View) 및 반응칩(Pi-Chip)의 제품화 사업 역시 초기 시장에서 경쟁사의 기기 대비 설치ㆍ운영 무경험 장벽, 사용자 학습곡선, 품질 일관성 확보 문제 등으로 인해 실제 도입률이 예상 대비 낮아질 수 있으며, 이는 분석서비스와 병렬적 확장을 의도한 하드웨어 기반 매출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제약사 및 바이오텍의 신중한 기술도입 관행 , AI 기반 진단기술에 대한 의료계 및 소비자의 낮은 신뢰도, 분석장비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당사의 핵심 기술이 목표시장 내 충분한 침투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매출성장 지연, 파이프라인확장 실패, 반복계약 비율 저하 등의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확보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 영위 사업의 기술 변화에 따른 위험 당사는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기술을 통해 단백질 정량 분석과 항체 설계ㆍ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ELISA, Western Blot, SPR 등 전통적인 분석 방식이 갖는 민감도, 재현성, throughput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고도화된 분석 솔루션입니다. 특히 PPI PathFinder는 단일분자 수준의 직접 정량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군 선별 및 약효기전 검증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PPI Landscape는 기존 돌연변이 유도 기반 항체개량 방식 대비 소량의 시료로 정밀한 결합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다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개발 후에는 제약사들과 또는 자체적으로 항체 신약을 전산적(In silico) 개발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백질 분석 및 항체설계 시장에서는 Quanterix, Somalogic, Olink, Meso Scale Discovery(MSD) 등 고감도 다중 분석 기술 보유 기업들이 빠르게 상용화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Sartorius의 BLI, Danaher Corp 의 SPR 기술은 높은 민감도와 자동화된 실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산업 표준 도구로 자리잡고 있어, 이들 경쟁 기술이 고객의 기술 채택 기준(정확도, 재현성, 표준화 등)을 선점할 경우 당사의 기술 도입이 지연되거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Quanterix는 2007년 설립 이후 약 10년간 기술 검증과 고객 확보에 집중하였으며, Olink 또한 2004년 설립 이후 약 15년간의 연구개발과 시장 진입 과정을 거쳐 2021년 나스닥에 상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당사의 기술이 시장에서 널리 채택되고 상용화되기까지는 최소 5~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의기술 상용화 속도, 신규 고객 확보율, 매출 성장성 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PPI PathFinder 당사의 PPI PathFinder는 기존의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 MS), 면역분석법(Immunoassay), ELISA(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 등에서 활용되던 전통적인 단백질 및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입니다. 이들 기존 기술은 간접적 신호 검출 방식에 기반하거나 실험 반복성과 정량 정확도 측면에서 제약이 있었습니다. 당사의 PathFinder는 PPI를 단일분자 수준에서 직접 정량화하고 민감도, 재현성, 속도 측면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전임상 및 임상초기 단계에서의 약효기전 검증,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군 선별, 반응성 예측 분석 등 다양한 연구환경에서 기존 기술을 실질적으로 대체 가능한 정밀분석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 시장은 AI 기반 진단 알고리즘, NGS 기반 멀티오믹스 해석 기술, 고해상도 이미징 기반의 정량 분석 등 다양한 신기술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 기술은 기존 분석방식 대비 자동화 효율성과 진단 예측 정확도 측면에서 빠르게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향후 산업 내 새로운 분석기술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을 경우, 당사의 PPI 기반 분석 서비스는 경쟁력 약화 또는 기술적 진부화로 인해 시장 확대에 제약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진단 부문 매출 실현 및 사업 확장 전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특히 단백질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시장에서 당사의 경쟁사로 판단되는 Quanterix의 Simoa(Single Molecule Array) 기술, Somalogic의 SomaScan 플랫폼, Olink의 Proximity Extension Assay(PEA) 기반 프로테오믹스 기술 등 고감도ㆍ고속 분석 플랫폼이 이미 상용화되어 있으며, 고객 맞춤형 분석 및 다중 단백질 정량이 가능한 형태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비록 PPI(단백질 상호작용) 분석이 가능한 전용 플랫폼은 아니지만 이들 기술은 자동화, 플랫폼 확장성, 고속 처리 면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PPI 분석으로도 기술 확장이 이루어져서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을 경우 당사의 기술이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밀리거나 시장 도입 속도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2) PPI Landscape PPI Landscape는 항체 신약 개발 기업에서 널리 사용되던 반복적 돌연변이 유도 기반 실험기술(예: yeast display, phage display, site-directed mutagenesis) 및 SPR 기반 결합 친화도 측정 분석을 대체할 수 있는 항체-항원 상호작용 설계 및 최적화 플랫폼입니다. 기존 방식은 설계의 효율성과 시간, 비용 측면에서 제약이 크며, in silico 설계와 연결되는 정보 전달성의 한계도 존재했습니다. 당사의 PPI Landscape는 정량적 결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 예측 모델을 통해 신규 항체 후보물질 설계, 교차반응성 제거, 친화도 최적화 등을 컴퓨터 기반으로 수행할 수 있어, 기존 항체 엔지니어링 방식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설계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동사의 PPI Landscape는 항체-항원 간의 결합력을 효율적으로 평가하고 개량 및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기존의 동역학 분석 기법인 SPR(Surface Plasmon Resonance, 표면 플라스몬 공명)과 BLI(Bio-layer Interferometry, 생물층 간섭계)는 정제된 항체와 항원이 각각 마이크로그램 단위로 필요하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동사의 PPI Landscape는 DNA 증폭 과정을 생략하여 100배 적은 시료로도 높은 정확도의 데이터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PI Landscape는 정량적 결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 예측 모델을 통해 신규 항체 후보물질 설계, 교차반응성 제거, 친화도 최적화 등을 컴퓨터 기반으로 수행할 수 있어 기존 항체 엔지니어링 방식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설계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항체 설계 및 상호작용 분석 시장에서는 Sartorius의 Octet BLI(Bio-Layer Interferometry) 기술, Danaher Corp(전 GE Healthcare Life Sciences)의 SPR(Surface Plasmon Resonance) 기술과 같은 물리화학적 결합력 측정 플랫폼이 이미 산업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들 기술은 높은 민감도와 재현성, 자동화된 실험 프로토콜,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 신뢰도 등을 바탕으로 항체개량 및 약물 결합력 분석의 표준적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Meso Scale Discovery(MSD), Quanterix, Olink 등의 경쟁사도 다중항원 기반 고감도분석 플랫폼을 통해 항체 분석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구조예측 기반 AI 항체 설계 기술(예: AlphaFold 기반 솔루션 등)의 상업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술들이 고객의 기술 채택 기준(정확도, 재현성, 표준화 등)을 선점하게 될 경우, 당사의 PPI Landscape 기술은 검증 기간 장기화, 파이프라인 적용 지연, 고객 확보율 저하 등의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성능과 산업 신뢰도의 상대적 열위가 지속될 경우, 항체 설계 플랫폼 부문에서의 수익성 및 성장성 확보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백질 분석 및 항체설계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환경에서 당사가 예측하지 못한신기술이 상용화되거나 경쟁 기술 대비 성능, 비용, 자동화 측면에서 열위를 보일 경우 당사의 사업 확장, 고객 확보, 수익성 실현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해외 및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관련 위험 당사는 Global Top 5 美A사, Global Top 10 歐R사, Global Top 20 亞T사, Global Top 40 歐S사 등 글로벌 제약사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과의 공동연구 및 서비스 계약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 전주기에 걸쳐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맞춤형 assay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비임상 및 임상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장기적인 매출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제약사의 파이프라인 및 연구 목적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제약사 및 연구기관을 주요 고객사로 하는 사업 구조 특성상 주요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해지되거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파트너사들이 자체적으로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 기술을 개발하여 내재화할 경우 당사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관계 악화, 계약조건의 불리한 체결, 주요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실패 등은 당사의 재무성과와 사업 확장 계획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위험 요소를 신중히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 고객사인 신약 개발사는 전임상/임상시험 중 특정 약물이나 치료 방법에 적합한 예측 바이오마커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사는 잠재 고객사의 상업화 방향과 목표를 분석하여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가장 적합한 assay 개발 및 실험법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사의 연구 목적과 질환 타겟, 치료제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개발 및 임상 단계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제약사들의 파이프라인 현황을 업데이트하고 국제 파트너링 컨퍼런스 및 학회를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 과정상의 임상시험 프로세스에 맞는 가격 정책을 운영하며 제안하고 있습니다. 비임상 단계나 임상 초기에 고객사의 요구에 맞춤형으로 개발된 assay들은 신약 개발 진행 과정에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번의 계약은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당사에게 장기적인 매출원이 될 수 있습니다. [고객사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 고객사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jpg 고객사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 출처: 당사 자체 분석 당사는 PPI PathFinder를 fee-for-service 모델로 첫 해외진출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여러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타 기술이 구현하기 어려운 민감도, 정확도, 안정성을 바탕으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에 기반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러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약사들은 당사의 서비스를 반복적으로 의뢰하고 있으며, 신뢰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약물의 개발 단계별로 반복적으로 분석을 의뢰하는 경우는 물론, 해당 기술을 자사 내 다른 적응증 및 파이프라인에도 적용하려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미국 A사 CLL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적응증 확대) 미국 글로벌 Top 5에 속하는 다국적 제약사 美A사는 2020년 처음으로 당사의 Feasibility 분석 서비스를 의뢰한 이후, 2021년에는 BCL2 분석 서비스, 2022년에는 BCLxL 분석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어 2023년 10월에는 이들 협업을 기반으로 3년간의 포괄적 계약인 Master Service Agreement(MSA)를 체결하였고, 이에 따라 2024년에는 다발성골수종(Multiple Myeloma, MM) 치료제를 대상으로 한 임상 분석 서비스를 의뢰하였습니다. 현재는 해당 약제의 후속 연구를 위한 2025년 분석 서비스 계약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유럽 주요 제약사인 S사와도 2024년 2월에 2건의 개별 분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BCL2 억제제에 대한 포괄적 assay 분석을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같은 해 11월에는 BCL2 분석 assay 개발을 의뢰하였고, 2025년 5월에는 별도 BCL2 분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는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약제의 임상 샘플 분석 계약을 추가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Innate Immune 바이오마커 assay는 2023년 다국적 제약사 亞T사로부터 첫 번째 서비스를 수주하며 시장에 진입하였고, 같은 해 글로벌 제약사 歐R사와도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 사례들은 당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으며, PPI PathFinder가 여러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글로벌 제약사 및 해외 연구기관과의 서비스 및 공동연구 내역] 분류 서비스/제품 고객사 또는 협력기관 상세 내용 분석 솔루션 제공 PP PathFinder BCL2 美A사 2021년 첫 서비스 수주 이후 2023년 10월부터 3년간 Master Service Agreement 체결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亞T사 2023년 서비스 수주 歐R사. 2023년 서비스 수주 PPI PathFinder BCL2 歐S사 2024년 서비스 수주, 2025년 임상시험 검체 수주 예정 KOL 과의 연구 협력 PPI PathFinder BCL2 Emory University and Winship Cancer Center 미국 혈액암학회 검체 수득 및 임상 유용성 검증 프로젝트 진행 PPI PathFinder BCL2 MSKCC (Memorial Sloan Kettering 암센터) GBM 환자 검체 분석 및 바이오마커 발굴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University of Miami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혈액검체 분석 및 바이오마커 개발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치료 예측 바이오마커 개발 (Innate Immune) 해외자문 PPI PathFinder BCL2 Dx MD Anderson AML 환자 검체 분석 및 임상적 유용성, 미국 진출 자문 PPI PathFinder BCL2 Dx University of Helsinki AML 환자 검체 분석 및 임상적 유용성, 유럽 진출 자문 PPI Landscape 솔루션은 항체 개량 및 성숙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Fee-for-Service 모델로 초기 시장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항체의 결합 친화도와 물리화학적 특성을 개선하는 서비스는 다수의 제약사나 바이오테크 회사들이 자사의 연구개발(R&D) 과정에서 필수적인 과정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분야입니다. PPI Landscape의 차별성은 단순히 친화도개선에 그치지 않고, 논리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항체의 구조적 안정성과 생산성을 함께최적화한다는 데 있으며, 고객사의 기대 수준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경우 공동개발 방식으로 추가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는 사업모델 가격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Fee-for-Service 기반 사업이 중요한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현재 D사 및 S사와의 계약을 통해 국내 유수 기업을 레퍼런스 사례로 확보한 바 있습니다.이를 바탕으로 해외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협업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일부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기기 내재화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Subscription 형태로 기기를 대여하고 칩 판매를 통해 매출을 확보하는 방안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을 시작한 이례, 모든 분석 수주건에 대해 서울 본사의 연구소 인력을 주축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수의 선도 제약사 및 협력 파트너사들이 해외에 있고, 현재 국내에서 한계가 있는 제품 판매와 관련된 영업활동 및 사업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연락사무소를 시작으로 법인의 형태로 그 역할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직원 2명을 파견하여 현지 시장 분석과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와의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할 것이며, fee-for-service 계약과 공동개발 계약 체결을 위해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 현지 시장에서의 판매 및 마케팅 역량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제약사 및 연구기관을 주요 고객사로 하는 당사의 사업구조 특성상, 주요 고객 또는 협력 파트너와의 계약이 갑작스럽게 해지되거나 갱신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매출 또는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신뢰도 및 파트너십 확대 전략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A사, R사, T사, S사 등 주요 글로벌 제약사와의 관계가 악화되거나, 공동연구 및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당사가 기대하는 수준의 관리 성과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해외 부문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파트너사와의 계약 조건이 불리하게 체결되거나, 계약 이행 과정에서 기대한 기술 검증 결과를 얻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후속 상업화 계약 유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의 고객사 확보 또는 협력 성과가 미진할 경우, 중장기 재무 성과와 사업 확장 전략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당사의 해외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협업에 내재된 이러한 위험 요소들을 신중히 고려하시어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가.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이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등에 있어 제한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술성장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기술성장특례 요건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2024년 03월 기술평가를 신청하였으며, 2024년 6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와 서울평가정보로부터 1개사에게 A 등급, 다른 1개사에 BBB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는 외부 전문평가 기관으로부터 사전 기술평가를 진행 후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평가특례 기준에 부합하여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입니다. 당사 또한 기술성장기업(기술 특례 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은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상기 사업위험 및 회사위험에 기술한 요인들로 인해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 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와 서울평가정보로부터 당사의 기술 등에 대한 평가를 받아 2024년 6월 11일자로 1개사에게 A 등급, 다른 1개사에 BBB 등급을 취득하여 기술력과 성장성이 인정되는 기업인 기술성장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2025년 04월 29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 전문평가기관의 종합의견 ] 구 분 평가등급 종 합 의 견 평가기관 A A 주식회사 프로티나(이하, 동사)는 2015년 8월 설립된 단백질 간 상호작용(Protein-protein interaction, PPI)을 단분자(Single molecule) 수준까지 검출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개별 단백질 또는 단백질 상호작용의 결과로 발생한 단백질 복합체를 측정하여 빅데이터로 가공함으로써 질병진단 및 맞춤형 치료를 설계하는데 필요한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 작용 분석 플랫폼(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SPID)을 개발하였다. 동사의 SPID Platform 기술은 PPI 복합체 추출 기술(검체 전처리 기술), PPI 복합체 검출 기술(Pi-Chip 코팅 기술), PPI 복합체 탐지 & 재구성 기술(Probe Binding Assay),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Pi-View), PPI 복합체 분석 기술(Pi-InSight)을 요소기술로 구성되며, PPI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인 PPI PathFinder, PPI 빅데이터 생성 솔루션인 PPI Landscape을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SPID Platform 기술은 바이오 시료부터 바이오 의약품 라이브러리와 같이 다양한 형태의 시료로부터 PPI 현상을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로 정밀 측정하여 대규모 데이터로 전환하고, 자체 개발한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약 반응성 예측이나 항체 설계와 같이 가치 있는 정보로 가공하며, 이러한 정보는 분자진단부터 신약 개발, 나아가 바이오 AI 개발을 위한 학습 데이터 생성 등 다양하게 활용된다. 동사의 SPID Platform 기술은 이미 사업화 단계에 진입하여 두 기술제품인 PPI PathFinder와 PPI Landscape를 출시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다. 동사는 이미징 장비의 광학계 설계 및 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획득되는 이미지의 단일분자 분석 기술을 통해 높은 측정 민감도와 정확도를 확보하였다. 분석에 필요한 전 과정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솔루션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것은 동사가 가진 기술적 자립도를 나타낸다. 검체에 따라 최적화된 추출기술과 Pi-Chip에 적용된 동사의 코팅 기술은 다양한 간섭물질이 존재하는 임상검체 분석 시 높은 정확도로 결과를 획득할 수 있는 기술적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FFPE 조직에서도 특정 PPI 바이오 마커 분석이 가능하여 후향적 연구를 통한 빠른 진단모델 개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동사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자동화 이미징 장비 Pi-View와 소규모부터 대규모 시료 분석까지 가능한 다양한 포맷의 Pi-Chip은 사용자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실험자의 의한 오차도 줄여 안정적인 빅데이터 축적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으로 사용될 수 있다. 평가기관 B BBB 평가대상기업(이하, 동사)은 분석 서비스 제조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약 20여 년 동안 생물물리 연구 및 사업 경력을 보유한 윤태영 대표, 기술책임자, 재무이사, 연구이사, 생산품질이사 총 5인의 주요 경영진 및 기술인력으로 구성됨.동사는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SPID) 기술을 핵심기술로 보유하고 있음. 동사의 핵심기술제품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한 'PPI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이하, PPI PathFinder)'와 '대규모 PPI 분석 솔루션 및 항체설계 AI 개발(이하, PPI Landscape)'임. 동사의 핵심기술제품인 PPI PathFinder는 양산 단계로 현재 글로벌 제약사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PPI Landscape 핵심기술제품은 양산 준비 단계로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 중에 있음. 동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Pi-View(분석기기), Pi-Chip(분석용 소모품) 그리고 Pi-InSight(분석용 소프트웨어)로 데이터 처리 용량을 증대시켰으며, 기존 기술 대비 정확성과 빅데이터 수집능력이 향상된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함. AI 기술의 발전과 단백질 디자인 및 구조예측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분야이나, 동사는 핵심기술에 대해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특허로 보호받기는 어려운 기술에 대한 영업비밀 등과 같은 기술보호 수단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경쟁사의 기술모방 가능성을 낮추고자 노력하고 있음. 주1) 2024년 6월 11일 기술평가결과서 수령시 당사는 각 평가기관별 종합의견을 익명으로 수령하였기 때문에 전문평가기관 A와 B로 표기하였습니다. 주2) 상기 전문평가기관의 종합의견 중 당사의 기술 관련 기밀사항, 영업 정보 등 민감한 내용은 제외하였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0조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의 기술성 평가 등급에 대한주요 내용은 하기의 표와 같습니다.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 평가등급 등급별 정의 AAA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음) AA 매우 높은 기술력을 가진 기업 (장래 환경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임) A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 (장래 환경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임) BBB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음) BB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장래의 환경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음) B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많음) CCC 보통 수준의 기술력 (장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음) CC 보통 수준의 기술력 (장래 환경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음) C 보통 수준의 기술력 (장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많음) D 보통 수준 이하의 기술력 출처: 한국거래소 전문평가제도 운영지침 한편,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의 유형별 외형요건은 아래와 같이 일부 차이가 존재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기업 유형별 주요 외형요건 비교] 구 분 일반기업(벤처기업 포함) 기술성장기업 (주)프로티나충족 현황 수익성ㆍ매출액 기준 시장평가ㆍ성장성기준 전문평가 (기술/사업모델) 성장성 추천 주식 분산(택일, 신규상장신청일기준) ① 소액주주 500명 이상 & ⒜ 또는 ⒝ ⒜ 소액주주 25% 미만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10% 이상 &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 ⒝ 소액주주 25% 이상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5% 이상(10억원 이상) ② 소액주주 500명 이상 & 공모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주1) ③ 소액주주 500명 & 공모 25% 이상 ④ 소액주주 500명 & 국내외 동시공모 20% 이상 & 국내 공모주식수 30만주 이상 ⑤ 청구일 기준 소액주주 500명 & 모집에 의한 소액주주 지분 25% (또는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주 2)) 공모 후 충족 예정 경영성과 및시장평가 등(택일) ①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 원[벤처: 10억원]& 시가총액 90억원 ① 시가총액 500억원 & 매출 30억원& 최근 2사업연도 평균 매출증가율20% 이상 ① 자기자본 10억원 ② 시가총액 90억원 충족 ②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원[벤처: 10억원]& 자기자본 30억 원[벤처: 15억원] ② 시가총액 300억원 &매출액 100억 원 이상[벤처: 50억원] 전문평가 기관의 기술평가 결과가 A등급 & BBB등급 이상일 것 상장주선인이성장성을평가하여 추천한중소기업일 것 2024년 6월 한국발명진흥회와 서울평가정보로부터 1개사에게 A 등급, 다른 1개사에 BBB 등급을 통보받아 요건 충족 ③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있을 것& 시가총액 200억원 & 매출액 100억 원[벤처: 50억원] ③ 시가총액 500억원 &PBR 200% 이상 ④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50억 원 ④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⑤ 자기자본 250억원 이상 감사 의견 최근 사업연도 적정 충족 경영투명성(지배구조) 사외이사, 상근감사 충족 충족 기타 요건 주식양도 제한이 없을 것 등 충족 주) 일정 공모주식수: 100만주(자기자본 500~1,000억원), 200만주(자기자본 1,000~2,500억원), 500만주(자기자본2,500억원 이상) 상기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이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등에 있어 제한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술성장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 또한 기술성장기업(기술 특례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 분 2022년(제8기) 2023년(제9기) 2024년(제10기) 2025년 1분기(제11기) 회계처리 기준 K-IFRS K-IFRS K-IFRS K-IFRS 감사의견 적정 적정 적정 적정(검토) 영업수익 466 578 2,301 1,062 영업비용 5,845 7,834 11,422 2,637 영업이익(손실) (5,379) (7,256) (9,121) (1,576)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11,371) (22,786) (5,734) (1,449) 당기순이익(손실) (11,371) (22,786) (5,734) (1,449) 당사는 PPI PathFinder의 assay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면서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추가 고객사의 수주를 통해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PPI Landscap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개발사와의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매출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므로 상장 이후 일정기간 동안 손실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은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상기 사업위험 및 회사위험에 기술한 요인들로 인해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나. 관리 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0조제1항에 의하여 상장되는 기술성장기업으로 동 규정 제53조(관리종목) 제1항제1호 및 제2호, 제54조(상장의 폐지) 제1항제3호 및 제4호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요건 중 매출액 요건은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 동안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상장 후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도 가시적인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5년 3분기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0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8년부터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한편, '자본잠식/자기자본'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사업지연 및 임상일정 지연에 따른 제품판매 및 기술이전의 지연이 발생할 경우 해당 요건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출액 및 세전이익 요건 적용의 유예에도 불구하고 유예가 적용된 요건 이외에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폐지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매출액 또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으로 인하여 상장 폐지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 후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도 당사의 주요 프로젝트 제품의 개발 실패 또는 사업화 지연, 임상 개발 및 지연 등의 이유로 가시적인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또는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 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기술성장특례 요건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2024년 03월 기술평가를 신청하였으며, 2024년 06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BBB 등급을 통보 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기술성장특례를 적용 받아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당사의 PPI PathFinder는 사업 개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해외 주요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경상 연구개발비 투자를 통해 손익계산서상의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투자 계획 등을 고려할 때 상장 이후 일정기간 동안은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구 분 지 정 사 유 최근 사업연도경영성과 및 재무상태 2024년 2025년 1분기 매출액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 2,301백만원 1,062백만원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10억원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이 있고,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3년간 미적용) -5,734백만원 -1,449백만원 영업손실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기술성장기업은 미적용) - 9,121백만원 -1,576백만원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 최근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 기준 자본잠식률 100분의 50 이상 주2) - 최근 반기말 또는 사업연도말 기준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최근 반기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감사의견 포함)이 부적정, 의견거절 및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한정이거나 반기보고서 법정제출기한의 다음날부터10일 이내에 반기검토(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기술성장기업은 미적용 요건 없음) - 자본잠식률: 해당사항 없음 - 자기자본: 15,759백만원- 감사의견: 적정 -자본잠식률: 해당사항 없음- 자기자본: 14,411백만원- 감사의견: 적정(검토) 주1) 상기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사유만 기재한 것입니다. 주2)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지만, 상장 후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도 사업화 미비에 따른 제품판매 및 시장 개척 지연으로 가시적인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경우, 2025년 2분기에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0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8년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한편, 2025년 1월 발표된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합동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에 따르면, 주식시장 내 저성과 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되고, 절차는 효율화될 예정입니다. 이는 기존의 상장폐지 제도가 기업 회생기회 부여,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두고 운영되면서 자본배분의 비효율성, 시장 전반의 신뢰도 저하, 주가지수 상승 제한 등을 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시가총액 및 매출액 요건 기준은 강화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가총액/매출액 상장폐지 요건 단계별 강화방안]  구분 유가증권 시장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매출액 시가총액 매출액 현행 50억원 50억원 40억원 30억원 2026년 이후 200억원 50억원 150억원 30억원 2027년 이후 300억원 100억원 200억원 50억원 2028년 이후 500억원 200억원 300억원 75억원 2029년 이후 - 300억원 - 100억원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2025.01.21)주) 매출액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되며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의 경우에 적용이와 같은 요건 강화시 연착륙을 위해 상향 목표치까지 3단계,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조정될 예정입니다.그 외에도 감사의견 미달요건 기준 강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행 제도상 감사의견 미달시 다다음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나올 때까지 개선기간을 부여하는 등의 요건이 적용되었으나 앞으로는 2회 연속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가 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회생,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추가 개선기간(1년)이 허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코스닥 시장에만 도입되어 있던 분할재상장(인적분할 후 신설법인 상장)시 존속법인에 대한 상장폐지 심사제도를 유가증권 시장에서도 도입될 예정입니다.상장폐지 절차 효율화 관련 절차도 변경될 예정입니다. 현행 제도상 유가증권 시장은 최대 "2심 + 개선기간 4년", 코스닥 시장은 최대 "3심 + 개선기간 2년"으로 운영되어왔으나 심사절차 효율화를 위해 유가증권은 개선기간을 최대 4년에서 2년으로 축소하고, 코스닥 시장은 심의 단계를 3심에서 2심제로 축소 및 최대 개선기간을 2년에서 1년 6개월로 축소할 예정입니다.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와 실질심사 사유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 기존에는 실질심사를 중단하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에 대한 심사가 종료된 후에 실질심사를 재개하였으나 향후에는 심사를 병행하여 진행하고 하나라도 먼저 상장폐지 결정이 나오면 최종 상장폐지를 하는 방식으로 변동될 예정입니다. 그 외,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후 비상장 주식거래 지원, 상장폐지 심사중 투자자에 대한 정보공시 확대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상기와 같이 상장폐지 요건, 상장폐지 절차 그리고 투자자보호 보완과 관련하여 변동사항이 있을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상장 이후 관련 요건 강화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는 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계획 중인 매출추정치 미달성 등의 요인으로 인해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으며, 또한 당사는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의한 관리종목 지정 요건에 대한 유예기간이 종료된 이후(매출액 요건은 2030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8년부터 적용)에 영업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 또는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예가 적용된 요건 이외에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에는 매출액 또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으로 인하여 상장 폐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 6. 자본전액잠식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전액잠식 상태인 경우. 다만,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자본전액잠식이 해소되었음을 증명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으로 한정한다)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상기의 '자본잠식/자기자본'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투자받은 RCPS(상환전환우선주식)가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준 상 상당 부분이 부채의 형태로 분류되는 바, 보통주로 전환이 된 2024년 9월 27일까지 자본잠식 상태가 지속되었으나, 이후 자본잠식이 해소되었습니다. 또한, 당사는 제출일 현재 PPI PathFinder와 PPI Landscape 고객사 및 분석 assay의 증가에 따라 향후 매출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연구개발비 등의 발생으로 인해 2026년까지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2027년, 그리고 2028년부터는 흑자 전환하여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에 당사가 추정하는 향후 경영실적 내역을 기재하였으며, 당사의 추정손익계산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추정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E) 2027년(E) 2028년(E) (제11기) (제12기) (제13기) (제14기) 매출액 6,632 14,843 32,221 58,951 매출원가 3,323 7,380 12,394 19,981 매출총이익 3,309 7,463 19,828 38,971 판매비와관리비 9,253 9,517 9,856 10,578 영업이익(손실) (5,944) (2,054) 9,972 28,392 영업외수익 1,000 1,000 1,000 1,000 영업외비용 100 100 100 100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5,044) (1,154) 10,872 29,292 법인세비용 - - 2,046 5,731 당기순이익(손실) (5,044) (1,154) 8,826 23,561 주1) 상기 추정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손익계산서입니다. 주2) 상기 추정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단, 당사의 사업 계획 달성 과정에서 시장의 정체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당사의 향후매출이 감소하거나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추정한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당사는 내외부의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사업계획에 근거하여 영업실적을 추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에서 미래 영업실적을 예상했으나, 경기 변동성, 산업 내 투자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투자 심리 악화, 목표 시장 내 경쟁 심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대외적인 변수 등으로 인한 고객사 임상 일정의 순연, 고객사의 임상 실패 및 투자금 부족으로 인한 임상 일정의 중단 등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측하기 어려운 체계적 위험이 미래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와 같이 당사가 예측하지 못한 대내외적인 이유로 당사의 추정 매출이 변동되거나 추정 손익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상장 이후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치 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그 사실을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시에는 그 원인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1년 388백만원, 2022년 466백만원, 2023년 578백만원 그리고 2024년 2,301백만원 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 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1분기 회계처리 기준 K-IFRS K-IFRS K-IFRS K-IFRS K-IFRS 감사의견 감사받지않은재무제표 적정 적정 적정 적정(검토) 매출액 388 466 578 2,301 1,062 영업이익(손실) (3,619) (5,379) (7,255) (9,121) (1,576)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5,128) (11,370) (22,786) (5,734) (1,449) 당기순이익(손실) (5,128) (11,370) (22,786) (5,734) (1,449) 주) 당사는 2022년 회계연도부터 K-IFRS를 도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 감사보고서에는 비교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2021년 회계연도 수치 또한 K-IFRS 기준에 따라 환산ㆍ기재되었으나, 이는 외부감사 대상이 아니므로 “감사받지 않은 재무제표”로 표기되었습니다. 참고로, 2021년 당시 K-GAAP 기준으로 외부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은 손익계산서 주요 수치는 매출액 388백만 원, 영업손실 3,053백만 원, 법인세차감전순손실 2,778백만 원, 당기순손실 2,778백만 원입니다.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업종 특성상 높은 연구개발비 지출로 설립이후 적자를 기록했지만, 현재 주력 제품인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의 고객사 증대에 따라 향후 매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추정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E) 2027년(E) 2028년(E) (제11기) (제12기) (제13기) (제14기) 매출액 6,632 14,843 32,221 58,951 매출원가 3,323 7,380 12,394 19,981 매출총이익 3,309 7,463 19,828 38,971 판매비와관리비 9,253 9,517 9,856 10,578 영업이익(손실) (5,944) (2,054) 9,972 28,392 영업외수익 1,000 1,000 1,000 1,000 영업외비용 100 100 100 100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5,044) (1,154) 10,872 29,292 법인세비용 - - 2,046 5,731 당기순이익(손실) (5,044) (1,154) 8,826 23,561 주1) 상기 추정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손익계산서입니다. 주2) 상기 추정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는 각 고객사별로 시장분석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합리적인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추정하였습니다. 당사 추정 실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당사 제품별 매출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 수익형태 2025(E) 2026(E) 2027(E) 2028(E) PPI PathFinder BCL2 서비스수입 3,289 4,690 5,314 9,198 Innate Immune 서비스수입 449 936 1,755 2,535 STAT3 서비스수입 222 585 780 975 Dx / CDx 서비스수입 0 1,404 2,496 5,356 SPID Platform Systems 제품수입 1,435 2,350 5,070 9,620 PPI Landscape 항체 최적화/ 항체 재생성 서비스수입 1,238 2,278 5,106 9,168 항체 신약 공동개발 계약금/마일스톤 0 2,600 11,700 22,100 합계 - 6,632 14,843 32,221 58,951 주) 상기 추정 매출은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는 내외부의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다음과 같이 사업계획에 근거하여 영업실적을 추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에서 미래 영업실적을 예상했으나, 경기 변동성, 산업 내 투자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투자 심리 악화, 목표 시장 내 경쟁 심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대외적인 변수 등으로 인한 고객사 임상 일정의 순연, 고객사의 임상 실패 및 투자금 부족으로 인한 임상 일정의 중단 등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측하기 어려운 체계적 위험이 미래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5년 1분기의 손실율이 연간 추정 손실율에 비해 높았던 이유는, 1분기 매출이 연간 매출의 1/4에 미치지 못한 수준이었던 반면, 고정비는 연구개발,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기기 및 칩 성능 향상, PPI Landscape 등 신사업 추진, 서비스 인력 확충 등으로 인해 연간 고정비의 약 1/4 수준으로 집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첨부된 손익 비교표를 참고하시면, 1분기 총비용 2,607백만원 중 고정비는 1,556백만원으로, 이는 2025년 연간 고정비 예상치인 5,848백만원의 약 1/4에 해당하는 수치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2~4분기 현재 계약 완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수행과 신규 수주의 증가로 매출이 확대됨에 따라, 기간 고정비에 당사의 매출총이익율 구조상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비가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따라서 총비용이 1분기 수준에 비례하여 증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 결과, 연말 기준 이익(손실)률은 당초 계획했던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전체추정실적과 2025년 1분기 실적의 비교표 (단위: 백만원) 항목 2025년 추정실적 2025년 1분기 실적 매출 6,632 1,062 매출원가 변동비 2,491 268 고정비 832 115  합 3,323 383 경상연구개발비 변동비 1,438 279 고정비 3,306 810  합 4,744 1,089 기타판관비 변동비 2,458 504 고정비 2,051 631  합 4,509 1,135 매출원가+판관비 변동비 6,728 1,051 고정비 5,848 1,556  합 12,576 2,607 영업이익(손실) -5,944 -1,545 [참고: 2025년 4월, 5월 및 6월 가결산 재무수치] (단위: 천원) 구분 2025년 1분기 2025년 4월 가결산 2025년 5월 가결산 2025년 6월 가결산 Ⅰ. 영업수익 1,061,853 329,074 257,000 377,000 Ⅱ. 영업비용 2,637,389 778,028 845,911 1,196,719 Ⅲ. 영업이익(손실) (1,575,536) (448,954) (588,911) (819,719) 주) - 상기 가결산 자료는 검토받지 않은 숫자로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프로티나의 신약개발사 대상 솔루션 서비스는 고객사의 예산 수립 및 내부 승인 절차 등으로 인해 상반기에 논의가 진행되고, 실제 매출은 하반기에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5년 기준, 현재까지 동사의 누적 매출은 1분기 10.6억 원, 4월 말 기준 13.9억 원, 5월 말 기준 16.5억원, 6월말 기준 20.2억원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A사와의 BCL2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총 170개 샘플, 85만 달러 규모)는 연초부터 논의가 시작되어 5월에 계약 조건이 확정되었으며, 현재 SOW 최종 날인 단계에 있으며 하반기 중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아시아 P사의 Innate Immune Feasibility 분석 서비스(총 40개 샘플, 3.3만 달러)와, 한국 AL사의 Landscape Feasibility 및 Small Scale 항체 개량 서비스(1억 3천만 원) 계약도 각각 연초부터 협의가 진행되어 5월과 6월에 체결되었습니다. 이 중 한국 AL사는 기존 예측에 포함되지 않았던 신규 고객사입니다. 다만, 이와 같은 특성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실적이 반드시 큰 폭으로 증가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당사가 예측하지 못한 대내외적인 이유로 당사의 추정 매출이 변동되거나 추정 손익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상장 이후 당사가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치 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그 사실을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시에는 그 원인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라. 재무안정성 악화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는 법인 설립 이후 10여년 기간동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상업화를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상당 수준의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원활한 연구개발 진행을 위해 수차례 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PPI)을 분석하는 SPID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으로 사업화 한 PPI PathFinder 제품 의 고객사 증대를 통해 매출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경우 업종 특성 상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으로 인한 관련 비용이 발생함에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말 기준 유동비율 1,537.05%, 부채비율 14.04%를 기록하며 동업종 평균 대비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뛰어난 민감도, 안정성, 데이터 생산 속도를 갖춘 PPI 분석 기술(SPID)을 기반으로,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제약사 대상 신약 개발 솔루션 제공과 PPI Landscape 고속 분석기술을 통한 항체 개량 및 항체 신약 설계 서비스의 성장에 힘입어, 향후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감소 및 고객사의 임상 절차가 지연되어 매출의 확대가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사업영역 등에 소요되는 연구개발비가 증가하여 당사의 예상과 달리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는 법인 설립 이후 10여년 기간동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상업화를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상당 수준의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원활한 연구개발 진행을 위해 수차례 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무안정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PPI)을 분석하는 SPID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으로 사업화 한 PPI PathFinder 제품의 고객사 증대를 통해 매출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경우 업종 특성 상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으로 인한 관련 비용이 발생함에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사업연도의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년 당사 재무안정성 지표] (단위: %) 구분 재무비율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1분기 동업종 평균(주1) 안정성 유동비율 38.22% 28.87% 1,537.05% 1,641.85% 130.34% 부채비율 N/A N/A 14.04% 14.09% 141.74% 차입금의존도 N/A N/A N/A N/A 34.96% 이자보상비율(배) N/A N/A N/A N/A N/A 당좌비율 38.22% 28.31% 1,528.10% 1,622.83% 121.21% 주1) 동업종 평균 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3년 기업경영분석"의 M71-73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중소기업) 기준입니다. 주2) K-IFRS회계기준 상 RCPS가 부채로 분류되어 자본잠식으로 기록된 2022년, 2023년의 경우 부채비율을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보통주 전환 (25.09.27)된 이후 자본잠식은 해소되었습니다. 주3)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자보상비율을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2024년말 기준 유동비율 1,537.05%, 부채비율 14.04%를 기록하며 동업종 평균 대비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차입금이 존재하지 않으며 재무위험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뛰어난 민감도, 안정성, 데이터 생산 속도를 갖춘 PPI 분석 기술(SPID)을 기반으로,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제약사 대상 신약 개발 솔루션 제공과 PPI Landscape 고속 분석기술을 통한 항체 개량 및 항체 신약 설계 서비스의 성장에 힘입어, 향후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연구개발 기반의 초기 기업으로 현재까지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가 보유한 고객사 및 고객사의 임상 일정이 지연되는 경우 매출의 확대가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사업영역 등에 소요되는 연구개발비가 증가하여 당사의 예상과 달리 영업손실이 지속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성장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2015년 설립 후 수익화 구조를 만들기까지 장기간 원천기술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어 2020년까지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 매출액 388백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매출액 2,301백만원을 기록하여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나, 사업특성상 소요되는 높은 연구개발비로 인해 지속적인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은 지속될 예정이며 향후에도 연구개발비용은 크게 감소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비용의 감소보다는 매출의 성장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글로벌 제약사 에 PPI PathFinder 임상샘플 분석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사내 추가 임상 수요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PathFinder 사업을 통해 개발된 SPID Platform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독자적인 항체 분석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 항체를 발굴 및 최적화하는 PPI Landscape를 2024년에 새롭게 사업화하였고 이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매출 및 사업 확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제품 및 서비스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보다 저조하거나 현재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임상 등이 지체되는 등 기술 개발이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이익률 개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개 사업연도 수익성 관련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3개년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1분기 매출액 466 578 2,301 1,062 매출액성장률 20.10% 24.16% 297.96% 84.61% 영업이익(손실) (5,379) (7,256) (9,121) (1,576) 영업이익률 -1,155.26% -1,255.07% -396.45% -148.38% 당기순이익(손실) (11,371) (22,786) (5,734) (1,449) 당기순이익률 -2,442.03% -3,941.31% -249.23% -136.44% 주) 2025년 1분기 매출액성장률은 연환산 수치로 기재하였습니다 프로티나의 신약개발사 대상 솔루션 서비스는 고객사의 예산 수립 및 내부 승인 절차 등으로 인해 상반기에 논의가 진행되고, 실제 매출은 하반기에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5년 기준, 현재까지 동사의 누적 매출은 1분기 10.6억 원, 4월 말 기준 13.9억 원, 5월 말 기준 16.5억원, 6월말 기준 20.2억원입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A사와의 BCL2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총 170개 샘플, 85만 달러 규모)는 연초부터 논의가 시작되어 5월에 계약 조건이 확정되었으며, 현재 SOW 최종 날인 단계에 있으며 하반기 중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아시아 P사의 Innate Immune Feasibility 분석 서비스(총 40개 샘플, 3.3만 달러)와, 한국 AL사의 Landscape Feasibility 및 Small Scale 항체 개량 서비스(1억 3천만 원) 계약도 각각 연초부터 협의가 진행되어 5월과 6월에 체결되었습니다. 이 중 한국 AL사는 기존 예측에 포함되지 않았던 신규 고객사입니다. 다만, 이와 같은 특성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실적이 반드시 큰 폭으로 증가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2025년 4월 , 5월 및 6월 가결산 재무수치] (단위: 천원) 구분 2025년 1분기 2025년 4월 가결산 2025년 5월 가결산 2025년 6월 가결산 Ⅰ. 영업수익 1,061,853 329,074 257,000 377,000 Ⅱ. 영업비용 2,637,389 778,028 845,911 1,196,719 Ⅲ. 영업이익(손실) (1,575,536) (448,954) (588,911) (819,719) 주) - 상기 가결산 자료는 검토받지 않은 숫자로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인 PPI PathFinder 제품은 PPI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 , PPI 정보 기반 Target Engagement 분석법을 통한 임상시험 약동학(Pharmacodynamics) 분석 , PPI 바이오마커 정밀 분석을 통한 신약 기전 연구 , 임상검체 PPI 바이오마커 분석을 통한 동반진단 구현 (CDx) 등을 고객사에 제공함으로써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당사의 항체 최적화 및 PPI 빅데이터 생성 솔루션인 PPI Landscape 제품은 대규모 항체 라이브러리 PPI 분석을 통한 항체 성능 개량 및 특허회피 물 질 개발 , 단일분자 PPI 동역학 기술 기반 항체 최적화 , 대규모 PPI 빅데이터 생성 등을 통하여 매출을 증대시킬 계획입니다. 그 외 당사는 SPID Platform을 구동하는 Systems (장비 판매, 특수 코팅 칩과 시약) 판매를 통한 매출 또한 시현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제품별 매출실적] (단위: 천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2022년도 (제08기) 2023년도 (제09기) 2024년도 (제10기) 2025년 1분기 (제11기) PPI PathFinder 서비스 매출 PPI PathFinder - BCL2 수출 390,621 283,443 1,611,973 100,980 내수 0 0 0 0 합계 390,621 283,443 1,611,973 100,980 PPI PathFinder - Innate Immune 수출 0 101,150 72,885 0 내수 75,000 0 0 0 합계 75,000 101,150 72,885 0 PPI PathFinder - STAT3 수출 0 0 0 0 내수 0 0 18,000 126,000 합계 0 0 18,000 126,000 PPI Landscape 서비스 매출 PPI Landscape - 항체개량 수출 0 0 0 0 내수 0 0 0 40,000 합계 0 0 0 40,000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매출 SPID Platform Systems 수출 0 0 0 0 내수 0 193,540 597,864 794,873 합계 0 193,540 597,864 794,873 합계 수출 390,621 384,593 1,684,858 100,980 내수 75,000 193,540 615,864 960,873 합계 465,621 578,133 2,300,722 1,061,853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2015년 설립부터 상업화에 성공한 2020년까지 연구개발비용은 집행되었으나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 매출액 388백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매출액 2,301백만원을 기록하여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나, 과학기술기업 특성상 상당한 수준의 연구개발비기 지속적으로 소요되어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당사의 연구개발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개발비용 현황] (단위: 백만원,%) 과 목 2022년(제8기) 2023년 (제9기) 2024년(제10기) 2025년 1분기(제11기) 연구개발비용 계 1,231 3,135 5,780 1,090 (정부보조금) 309 149 1,029 85 매출액 466 578 2,301 1,062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264% 542% 251% 103% 주1)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상기의 표와 같이 당사는 매출대비 높은 비중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왔으며 2027년 부터 흑자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연구기획팀 603 655 677 701 연구1팀 635 782 915 989 연구2팀 585 730 861 932 연구3팀 801 868 949 1180 정부보조금 -1,420 -1,420 -2,000 -2,000 장비개발팀 1,465 1,663 1,881 1,957 칩개발팀 565 627 715 792 신약 개발팀 485 505 525 546 연구소공통 625 560 453 352 합계 4,744 5,370 5,375 5,851 주) 경상연구개발비에서 음수로 이루어진 수치는 정부과제 보조금입니다. 당사는 정밀 PPI분석기술 우수성의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며 기술 적용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에도 연구개발비용은 크게 감소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비용의 감소보다는 매출의 성장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글로벌 제약사에 PPI PathFinder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사 내 추가 임상 수요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PathFinder 사업을 통해 개발된 SPID Platform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독자적인 항체 분석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 항체를 발굴 및 최적화하는 PPI Landscape를 2024년에 새롭게 사업화하였고 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매출 및 사업 확장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제품 및 서비스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보다 저조하거나 현재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임상 등이 지체되는 등 기술 개발이 지연되는 경우 당사의 이익률 개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는 법인 설립 이후 10여년 기간동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상업화를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상당 수준의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이러한 연구개발비의 지출로 인하여 영업손실 및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글로벌 제약사에 PPI PathFinder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사내 추가 임상 수요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PathFinder 사업을 통해 개발된 SPID Platform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독자적인 항체 분석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 항체를 발굴 및 최적화하는 PPI Landscape를 2024년에 새롭게 사업화하였고 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2027년부터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을 시현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개선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매출 확대 및 추가적인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을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예상하지 못한 요인들로 인하여 매출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연구개발비가 증가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개선되지 못하여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러한 음의 현금흐름이 지속되는 경우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통한 현금 확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는 법인 설립 이후 10여년 기간동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상업화를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상당 수준의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이러한 연구개발비의 지출로 인하여 영업손실 및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 사업연도 현금흐름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현금흐름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1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519) (5,683) (6,080) (1,299)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679 (10,232) 17,482 (16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77) 16,340 (206) (63) 현금흐름 합계 (18) 425 11,196 (1,525)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37 151 577 11,828 환율변동효과 32 1 55 (3)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51 577 11,828 10,300 당사는 제출일 현재까지 수차례에 걸친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입을 통해 연구개발비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당사 연구개발의 성과를 바탕으로 당 사의 PPI PathFinder는 2020년 사업 개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계약 후 검체 수집, 품질 관리, 실험 수행 및 결과 분석, 기술 등의 단계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 사의 PPI Landscape 솔루션은 고속 탐색이 가능한 항체 변이 라이브러리 스크리닝을 통해, 소량의 항체로도 결합력 (affinity) 및 생산 가능성 (productivity) 등 포괄적 데이터를 신속하게 평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습니다. 당사는 제출일 현재 글로벌 제약사에 PPI PathFinder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사내 추가 임상 수요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는 PathFinder 사업을 통해 개발된 SPID Platform의 적용 범위를 확장하여, 독자적인 항체 분석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후보 항체를 발굴 및 최적화하는 PPI Landscape를 2024년에 새롭게 사업화하였고 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2027년부터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을 시현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개선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매출 확대 및 추가적인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을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예상하지 못한 요인들로 인하여 매출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연구개발비가 증가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개선되지 못하여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러한 음의 현금흐름이 지속되는 경우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통한 현금 확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공모자금 사용에 관한 위험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제공 서비스 기업으로서 미국 실험실 표준준수 연구시설(CLIA Lab) 인수,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SPID Platform 초격차 유지 연구개발,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 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공모자금의 사용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 나아가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투입에도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예상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에게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205 억원입니다. 해당 공모자금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 개발 연구개발비,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시설자금 영업양수 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 자금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기타 계 6,360 - 4,650 - - 9,488 20,498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빅데이터 기업으로서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i. 미국 실험실 표준준수 연구시설(CLIA Lab) 확장비용, ii.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iii.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 운영자금 (iv. 사업개발 조직 확장, v. 미국 사무소 운영), 3) 기타 (vi.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vii.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를 위한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공모자금의 사용은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 나아가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공모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우선순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1,080 1,230 1,380 1,500 1,530 6,720 1순위 美CLIA lab 확장비용 0 2,500 350 380 380 3,610 2순위 미국사무소 설립 및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3순위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4순위 SPID Systems 개발 -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380 480 580 648 680 2,768 5순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6순위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7순위 합 계 2,780 5,410 3,670 4,288 4,350 20,498 - 주1)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공모자금은 상기 계획에 따라 연구개발 및 운영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각 활동의 총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수 및 시설/장비 구축비용 0 2,180 0 0 0 2,180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건비/관리비 0 320 350 380 380 1430 美CLIA lab 확장비용 소계 0 2,500 350 380 380 3,61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합계 570 2,850 760 1,090 1,090 6,360 당사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검증 중인 BCL2 Dx Kit를 기반으로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CLIA Laboratory)에서 2026년부터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 키트의 약효 예측 약제의 잠재 사용자의 규모와 대상 적응증 환자의 분석서비스 시급성을 고려할 때, 미국 내에 집중 실험실 (Centralized laboratory)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모자금 중에 36 억원을 이를 위해 사용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 CLIA laboratory 구축 예상비용 - 구축비용: 1,530천불: (아래 CLIA laboratory 구축비용 예상 중 Max금액) x 1,425원/달러 = 2,180백만원 clia lab 구축비용.jpg CLIA Lab 구축비용 출처: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1) FINMODELSLAB은 스타트업, 중소기업, 투자자 및 컨설턴트를 위한 재무모델 템플릿과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2) 본 비용은 Startup Cost(초기 구축비용)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Staffing & Payroll 항목 내 HR Expenses에 일부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을 지라도, 인건비를 별도로 계상함으로써 총비용이 과소 추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HR Expenses에는 일반적으로 교육비, HR 소프트웨어, 인사 컨설팅 비용,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가 CLIA 인증 실험실 인수를 위해 기초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는 두 곳의 CLIA 실험실 인수비용을 참고용으로 아래에 기재합니다. 두 곳 모두 예상 수준의 자본적 지출 예산 내에 해당합니다. 항목 Option 1 Option 2 장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크기 1000 square foot 1500 square foot 시설 ㆍ 고난이도(High-Complexity), 메디케어 인증(Medicare Accredited)을 받은 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의료 책임자(Medical Director) 있음 ㆍ 캘리포니아 주 실험실 라이선스(CA State Lab License)는 발급 대기 중 ㆍ 유전자 검사 수행 설비 구축된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일반 사업자 보험(Business Owners Policy), 근로자 보상보험(Workers Comp), 실험실 책임자 의료배상책임보험(Malpractice) 보험 보유 가격 $1,350,000  $1,200,000  (나) CLIA laboratory - 인건비와 관리비 - 인건비: (148천불 + 262천불) x 1,425원/달러 = 584백만원- 관리비: 5천불/월 x 12월 x 1,425원 = 86백만원- 합: 670백만원 (26년 전체) 당사의 CLIA Lab 구축 및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은, 단순히 기존에 보급된 Assay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비용 효율적(Cost-Efficient)’접근이 아닌, 당사만이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Innovative)’진단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점을 지닙니다. 특히, Venetoclax의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BCL2 Dx Assay를 비롯해, 신약 개발을 위한 BCL2, Innate Immune, STAT3 기반의 고유 Assay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진단 업체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전략적 진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는 대규모 CLIA Lab을 기반으로 한 규모의 경제 모델이 아닌, 고유 기술 중심의 소규모 연구소 형태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 및 운영 부담을 현저히 낮추면서도 기술 차별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저널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Emory 의과대학 및 백혈병ㆍ림프종 학회(LLS)가 주도한 임상시험에서 실제 환자 샘플을 기반으로 진단 모델의 성능을 검증하였으며, Venetoclax를 실제 임상에 처방하는 전문가인 우장희 교수(미국 Emory Univ.)와 Courtney DiNardo 교수(미공개) 등의 자문을 통해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요소로 인해 예측 모델의 상업화에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함을 안내드립니다. 임상 검증 실패의 위험성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현재 개발된 예측 모델은 Venetoclax에 대한 치료 반응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위해 다양한 BCL2 연관 바이오마커와 분자 수준의 정보를 반영하고 있으나, Venetoclax 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BFL1 등의 추가적인 항세포사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나 변이 정보가 모델에 충분히 통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예측 모델의 학습에 사용되는 임상 샘플의 표본 수와 다양성의 한계로 인해, 특정 유전적 아형(genetic subtype)이나 희귀 변이를 가진 환자군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의 이유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진단 키트의 임상 검증이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지의 경쟁 기술 출현 가능성현재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유전체 등 새로운 기반의 경쟁 기술이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BCL2-Dx 키트의 시장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 따른 시장 변화현재 BCL2-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여부 및 치료 반응 예측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Venetoclax 중심의 치료 패러다임이 유지되는 전제 하에서 가장 높은 시장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우선, Venetoclax 대비 더 우수한 효능 혹은 더 낮은 부작용 프로파일을 보유한 신규 BCL2 계열 약물 또는 전혀 다른 작용기전의 신약이 개발되어 승인받는 경우, 치료 프로토콜이 변경되면서 Venetoclax의 처방 빈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BCL2-Dx 키트의 사용 기반이 되는 환자군 자체가 줄어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약물 생태계의 변화는 BCL2-Dx 키트의 장기적인 수요 기반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다)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당사는 현재 수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Pi-Chip 생산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자동화 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구축을 통해 연간 생산용량은 기존 20천 개에서 10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본 자동화 공정은 클린룸 내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공장 내에 자동화 설비를 추가 설치하기 위한 시설 공사가 수반됩니다. 특히, 안전성과 생산 효율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장비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tching Process Wet Station (에칭 공정 습식 장비): 고농도의 산성 용액을 활용하여 에칭 공정을 자동화, 140백만원 소요 예상- Coating Process Wet Station (코팅 공정 습식 장비) 구축: 유기용매를 이용한 코팅 공정을 자동화하며, 에칭 기기와는 분리 설계하여 안전성 확보, 120백만원 소요 예상- Wet Station Scrubber (습식 가스세정기 장비) 구축: 각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성 및 유기 기체를 정화하여 배출하는 공기정화 장치, 20백만원 소요 예상- 초순수 제조장치: 세척 공정에 필요한 고순도 물을 자체 생산, 20백만원 소요 예상- Pi-Chip 전용 원재료 용기: Pi-Chip 40 well, 384 well 각 규격에 최적화된 용기 구축하여 원재료 비용 절감 가능, 50백만원 소요 예상- 시설공사비 및 유지보수비용: 배관, 전기, 단열 등 클린룸 내 시공 비용(20백만원)과 유지보수 및 유효성 검증 비용(30백만원) 소요 예상. 이러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작업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생산용량 증가 외에도 공정 통제를 통한 수율 향상 또한 기대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늘어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1개의 팀에서 2027년 하반기까지 5개 팀으로 조직을 늘림으로써 분기당 3,600개로 검체분석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23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항목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 27년 하반기 합 팀개수 2팀 3팀 4팀 5팀 5팀 n/a 인원 8명 12명 16명 20명 20명 n/a 인건비 185 300 350 500 500 1,835 관리비 15 20 20 20 20 95 장비/비품 0 20 30 50 50 150 시설구축 0 0 0 130 130 260 합 200 340 400 700 700 2,340 (2) 운영자금 -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확인된 높은 민감도, 정확도, 안정성, 신속성을 유지한 상태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석하고자 하는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였고,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내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및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개발본부의 전문 인력을 확대함으로써 오프라인 컨벤션, 학회, 세미나, 설명회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온라인 광고, 웨비나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함께 강화하여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연구기관 등 잠재 고객층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특히,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항체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운영을 위해 총 47 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미국사무소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합계 750 850 950 1,050 1,050 4,650 (3)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당사는 설립 이래 10여 년간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사업화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축의 연구개발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 및 개발-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고도화- BioBetter 및 항체 신약 개발- 펩타이드 스크리닝 기술 개발 (나)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 반응칩 제품화 및 성능 개선, 공정 최적화- 이미징 장비의 제품화 및 안정성 확보 (단위: 백만원) 대분류 내역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280 330 380 420 430 1,840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개발 300 350 400 440 450 1,940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500 550 600 640 650 2,940 SPID PlatformSystems(기기 및 장비) 개발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200 250 300 334 350 1,434 이미징장비 제품화/안정화 개발 180 230 280 314 330 1,334 합계 1,460 1,710 1,960 2,148 2,210 9,488 위와 같이, 당사는 향후 2년의 기간 동안 예상되는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 (3)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를 공모자금으로 충당하며, 추가로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는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판매대금,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등의 유동자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투입에도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예상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당사에게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매출 변동성 또는 감소 위험 당사는 인체 생체현상의 핵심 요소인 단백질을 높은 민감도, 정확성, 안정성, 신속성으로 분석할 수 있는 SPID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단분자 단백질 간 상호작용 측정) 플랫폼 기술을 원천 개발한 바이오테크 및 신약 개발 기업입니다. 당사는 SPID 플랫폼을 활용하여 단백질 간 상호작용 정보를 고속으로 측정하여 PPI 빅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다음의 세 가지 사업 영역으로 구체화 및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 PPI PathFinder 사업: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바이오마커 기반 분석솔루션 서비스를 제공- PPI Landscape 사업: 항체 신약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바이오베터) 개발 및 AI 항체 신약 설계플랫폼 개발을 통한 항체 신약 개발- SPID Platform Systems 판매 사업: 플랫폼 기술이 구현된 기기 및 분석 칩의 제품화 및 공급 당사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계약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2023년 말 기준 약 578백만원에서 2024년 말 기준 약 2,301백만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며 큰 상승폭을 보였으나 연구개발 업종의 고유 특성상 매출 변동성이 증가하여 실적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은 신약 개발과 밀접히 연관된 B2B 성격의 분석 서비스, 진단 키트, 장비 공급, 항체 개량 및 공동개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는 고객사의 개발 일정, 예산, 전략 변화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PPI PathFinder 서비스는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중단, 축소, 지연 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고, BCL2 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감소나 내성 관련 미반영 요인 등으로 인해 키트 개발 및 상용화 실패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동반진단 역시 일정한 진단 기전 및 대상군을 요하므로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매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SPID Platform은 고가의 초기 장비 비용과 기술 수용성의 장벽, 보수적 시장 반응 등으로 인해 확산 속도가 지연될 수 있으며, 항체 개량 서비스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과 타당성 검토 단계로 수요가 축소 또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항체 공동개발 사업은 기술 신뢰 확보에 시간과 실적 축적이 필요하며, 장기 개발 사이클과 경쟁 기술의 부상 등으로 인해 목표 매출 달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기술 기반 사업은 외부 환경 변화, 시장 도입 속도, 고객사의 전략 변화에 따라 계획된 매출에 미치지 못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수익구조 당사는 인체 생체현상의 핵심 요소인 단백질을 혁신적인 민감도, 정확성, 안정성, 신속성으로 분석할 수 있는 SPID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단분자 단백질 간 상호작용 측정) 플랫폼 기술을 원천 개발한 바이오테크 및 신약 개발 기업입니다. 당사는 SPID 플랫폼을 활용하여 단백질 간 상호작용 정보를 고속으로 측정하여 PPI 빅데이터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다음의 세 가지 사업 영역으로 구체화 및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 PPI PathFinder 사업: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바이오마커 기반 분석솔루션 서비스를 제공- PPI Landscape 사업: 항체 신약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바이오베터) 개발 및 AI 항체 신약 설계플랫폼 개발을 통한 항체 신약 개발- SPID Platform Systems 판매 사업: 플랫폼 기술이 구현된 기기 및 분석 칩의 제품화 및 공급 이러한 기술 기반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개년 간의 매출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수익형태 2025(E) 2026(E) 2027(E) 2028(E) PPI PathFinder BCL2 Assay 분석 서비스수입 3,289 4,690 5,314 9,198 Innate Immune Assay 분석 서비스수입 449 936 1,755 2,535 STAT3 Assay 분석 서비스수입 222 585 780 975 Dx(진단) / CDx (동반진단) 서비스 수입 0 1,404 2,496 5,356 SPID Platform Systems 제품수입 1,435 2,350 5,070 9,620 PPI Landscape 항체 개량 서비스수입 1,238 2,278 5,106 9,168 항체 신약 공동개발 계약금/마일스톤 0 2,600 11,700 22,100 합계 6,632 14,843 32,221 58,951 ㄱ) PPI PathFinder™ PPI PathFinder 사업은 당사의 단백질 간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인 SPID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제약사에 맞춤형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 Fee for Service: 전임상부터 2상 임상 단계에 이르기까지, 신약 개발 과정에서 Mode of Action(약리기전), Target Engagement(표적 결합), Pharmacokinetics(약물동태학적 바이오마커), Pharmacodynamics(약물작용학적 바이오마커) 등의 핵심 데이터를 제공하여, 제약사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분석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조진단(Dx): 신약의 효능과 안전성을 모니터링하거나 질병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진단 지표로 활용되며, 임상시험 및 치료 현장에서 치료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줍니다.- 동반진단(CDx): Predictive Efficacy Biomarker(약효 예측 바이오마커)를 신약 개발사와 공동으로 개발하며, 임상시험 단계에서 해당 약제에 반응이 예상되는 환자군을 선별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약물의 허가 심사 과정에서 신약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데 기여하며, 출시 이후에는 해당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진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PI PathFinder 사업모델] ppi pathfinder 사업모델.jpg PPI Pathfinder 사업모델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당사의 분석서비스 제공 사업인 PPI PathFinder는 제약사의 신약 개발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고객사인 신약사의 상황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해당 신약 파이프라인의 중단, 지연, 축소에 따라 당사의 매출 또한 변경, 감소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ㄱ-1) Fee for Service 당사의 PPI PathFinder 서비스는 지난 4년간 글로벌 Top 5 제약사 美A사, 글로벌 Top 10 제약사 歐R사, 글로벌 Top 40 歐S사, 글로벌 Top 20 亞T사 등 PPI PathFinder 고객사들에게 제공되어 왔으며, 고객사들은 당사의 높은 민감도, 정확성의 분석 결과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명하였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고객사들이 후속 프로젝트를 연이어 의뢰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서비스를 경험한 부서에서 자사 내 타 부서에 당사 기술을 소개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고객사 내 수평 확장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美A사는 전임상팀에 속하는 연구자들과 3번의 개별 분석서비스 계약을 진행했으며, 이후에는 주로 임상팀으로 연결되어 2023년에 Master Service Agreement (3년 기간)를 체결하였으며, 24년 100개의 임상샘플 계약을 수행하고, 25년 170개의 임상샘플 계약을 논의중에 있습니다. 歐S사는 2024년 3건의 계약 수행 이후 25년 5월 임상 검체 분석을 위한 신규 프로토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PPI PathFinder는 일반적으로 계약과 SOW(업무범위서) 작성 이후 분석서비스가 완료되는 데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됩니다. 분석 서비스 사업의 특성상 계약 규모 및 검체 수에 따라 유동적이나, 일반적으로는 검체가 국내 및 해외에서 본사로 배송되어 오는데 소요되는 시간, 검체의 QC(품질 관리), 분석서비스 실험 수행,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 결과 논의를 위한 기술 미팅 그리고 후속 분석 요청에 대한 대응 기간 등의 절차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계약서 작성을 전후로 첫 기술 미팅 및 기술 심화미팅, 고객사의 예산 확보 및 단가 협상 등의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PPI PathFinder 분석서비스의 분석규모는 임상 단계 및 제약사의 크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추정할 수 있습니다. 비임상 및 임상 단계별 샘플 수치는 임상시험 등록 및 결과 공개 데이터베이스(clinicaltrials.gov)의 임상시험 참가자 수와 당사가 체결한 과거 계약 이력(예를 들어, 美A사, 歐S사, 歐R사, 亞P사 등)으로 파악한 수치입니다. 한편, 당사 분석 서비스의 공급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개발 과정 중에서 활용되기 때문에 1) 각 파이프라인의 연구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는 한 매출이 발생하며, 2) 1개 임상시험 안에서도 임상시험 설계에 따라 복수의 분석 서비스가 수주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참고 바랍니다. [매출 추정을 위한 입고 검체 가정] 단계명 임상시험 예상소요 기간 샘플 수(글로벌 제약사) 샘플 수 (기타 회사) 비임상 1~5년 Non-GLP 50개 Non-GLP 30개 임상1상 1~2년 GLP 100개 GLP 50개 임상2상 2~3년 GLP 150개 - 임상3상 3~5년 GLP > 200개 - 주) 해당 샘플 수는 임상 1건당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후기 임상으로 갈수록 환자의 수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하였습니다. 회사 규모에 따른 샘플 수는 당사의 계약 사례를 토대로 가정하였습니다. 가격은 Assay 별로 차이가 있으나, BCL2 family assay의 예를 들면, 비임상 샘플(Non-GLP Service)은 $3,000, 임상 샘플(GLP Service)은 $5,000으로 책정하여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청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샘플의 경우 제한적인 검체 양으로 인해 수행 가능한 assay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GLP 가이드라인에 따른 품질 관리 및 FDA 제출을 위한 문서 작업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앞서 설명드린 고객사 신약 개발사의 내부 변동요인 외에도 임상 진행 상황에 따라 당사의 서비스 매출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경쟁기술의 출현으로 수주가 줄어들거나 목표하는 판매단가 이하의 판매 또한 발생할 수 있습니다. ㄱ-2) Dx(보조진단) 미국 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신규 환자는 연간 약 21,000명으로 추산되며, 2024년 기준 약 25%의 환자가 Venetoclax 처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효과적인 치료제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반응률은 30% 미만에 불과하여 (출처: https://pubmed.ncbi.nlm.nih.gov/30361262) , 약물 반응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의료 현장의 수요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AML은 병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치료 초기 단계에서 가장 적합한 약제를 신속히 선택하는 것이 환자의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당사는 이러한 미충족 수요에 주목하여 Venetoclax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기반 키트를 개발하였으며, 관련 연구 성과는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8, pages 1379-1395 (2024)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기술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Emory대학교 우장희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2023년 미국혈액학회(ASH)에서 해당 기술을 발표하였고, 이후 미국혈액암협회(LLS)의 후원을 받아 대규모 임상 검증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당사의 기술이 실제 임상 현장의 니즈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당사는 2025년까지 임상 검증을 완료한 후, 2026년부터 해당 바이오마커 기반 예측 기술을 CLIA 인증 진단검사실(Lab Developed Test, LDT) 형태로 상용화하고, 이를 통해 Venetoclax 약효 예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미국 내 CLIA 인증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당사의 첫 미국 진단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현재 개발 중인 BCL2 DX 키트가 현재 모델에서 고려하지 않은 단백질이 내성요소로 작용하여 해당 진단기술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동 키트가 공략하고 있는 약제 Venetoclax의 매출이 경쟁신약의 등장으로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럽게 당사의 키트 판매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ㄱ-3) CDx(동반진단) CDx(Companion Diagnostics, 동반진단)은 특정 치료제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환자군을 선별하거나, 치료 반응 여부를 예측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밀의료 기반의 진단 기술입니다. 신약과 함께 짝을 이루어 개발되며, 특히 표적항암제 및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CDx는 특정 유전자 변이 또는 단백질 정보를 기반으로 약효 예측 바이오마커(Predictive Biomarker)를 개발하며, 이를 통해 치료 반응성이 높은 환자군을 선별합니다. 반대로 효과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에게는 불필요한 약물 투여를 방지하고, 부작용을 줄임으로써 환자의 안전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동반진단 바이오마커는 실제 환자의 임상 샘플을 기반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높은 민감도와 정확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까지 많은 동반진단은 증폭이 가능한 유전자 정보 또는 단백질 발현량 측정에 의존해 왔습니다. 하지만, 동반진단은 표적항암제나 항체 기반 약물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해당 약물의 작용 기전과 밀접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직접 정량 분석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당사의 PPI PathFinder 기술은 CDx 개발에 특히 적합한 플랫폼입니다. 다만, CDx가 초기 단계에서 곧바로 개발되는 경우는 드물며, 일반적으로는 전임상 및 1상, 2상 임상 과정에서 Target Engagement나 Pharmacodynamic Biomarker 분석 등 신약 개발 지원 솔루션이 먼저 제공된 후, 임상 후반부에서 환자 분류 및 허가 전략 수립을 위한 CDx 개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CDx의 매출 기여를 단기에는 추정하지 않고, 당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마커 솔루션이 충분히 누적된 이후인 2028년부터 CDx 공동개발이 개시될 것이라는 가정을 두고 있습니다.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동반진단 제품은 당사의 기술과 연계된 신약이 일정 조건을 충족할 때에만 개발이 가능합니다. 첫째, 해당 신약이 기존의 유전체 기반 진단기술이 아닌, 당사의 기술로 측정 가능한 작용 기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둘째, 해당 약물이 전체 적응증 환자군이 아닌 일부 환자에게만 유효하여, 이에 대한 선별 과정이 필요한 경우여야 합니다. 현재 다수의 개발 중인 신약이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를 기반으로 특정 단백질 부위를 타깃으로 하는 작용 기전을 가지고 있어, 위 조건을 충족하는 사례가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실적이 당사가 예상한 시기나 계약 규모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함을 안내드립니다. ㄴ) SPID Platform Systems 단분자 단위의 정밀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 분석을 SPID Platform처럼 독립형(stand-alone) 장비와 사전 표면처리된 반응칩을 통해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은 현재 시장에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SPID Platform Systems(장비 및 키트)를 제품화하여 공급 중이며, 초기에는 대학 및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나, 향후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등 민간 산업 부문으로의 확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사를 통해 신약 개발사, 바이오텍, 공동 연구 병원 등 다양한 수요처에서 본 기술에 대한 관심이 확인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당사는 해당 제품의 매출 확대를 위한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동안 내부 연구 용도로만 활용해오던 분석기기 및 소모품을, 국내외 연구기관 및 기업의 요청에 따라 외부에 공급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관련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국내 바이오텍 기업인 B사와 T사에 장비를 납품하였고, 2025년 현재는 국내 3개 대학에 납품을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대학 및 기업 등 3개 기관과 추가 납품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장비의 정가는 20만 달러(한화 약 2억 6천만 원)이며, 50개 반응칩과 관련 항체 및 시약이 포함된 키트의 정가는 3만 8천 달러(한화 약 4천 9백 4십만 원)입니다. 과거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보면, 장비 1대당 연간 평균 2~2.5세트의 키트(총 100~125개 반응칩)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기준으로 향후 매출 규모를 추정하였습니다.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당사는 SPID Platform Systems(분석 장비 및 키트)의 제품화를 통해 국내외 연구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하였으며, 초기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매출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예상한 수준의 매출이 달성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우선, 민간 산업 부문으로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나, 실제 기술 도입까지는 내부 검증, 벤치마킹, 투자 대비 효과(ROI) 분석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보급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장비 정가가 약 20만 달러에 이르는 고가 제품인 만큼, 대학 및 중소 바이오텍의 예산 구조상 도입 규모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SPID Platform은 기존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차별화된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SPR, BLI 기반 분석 장비에 익숙한 연구자나 기관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인해 새로운 기술의 채택이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ㄷ) PPI Landscape 항체-항원 간 상호작용은 우리 몸에서 가장 대표적인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이며, 최근 약학 분야의 주요 트렌드인 표적 치료(Targeted Therapy)의 핵심 기전으로 꼽힙니다. 이러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개발 및 사업화하는 PPI Landscape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PPI Landscape 기술은 항체-항원 간 상호작용을 정밀하고 고속(High-throughput)으로 분석하여 대규모 빅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는 항체 신약 개발에 매우 효과적인 플랫폼으로 활용됩니다. 이 기술은 활용 목적에 따라 1) 기존 항체를 개량하는 Fee-for-Service(서비스 제공형) 모델, 2) 빅데이터 기반 개발한 AI를 활용하여 기존 제약사와 함께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개발하는 모델, 3) 동일 AI를 이용 당사가 치료 타깃을 직접 설정하고 자체적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자체 후보물질 파이프라인 구축모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PPI Landscape 사업 모델 개괄] ppi landscape 사업모델_1.jpg PPI landscape 사업모델 동사는 2024년을 PPI Landscape 사업 출시의 원년으로 삼아, 초기 2~3년간 고객사가 당사 플랫폼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효율성을 단기간 내에 검증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fee-for-service) 모델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기술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 항체개량 서비스 경험을 통해 고객사가 플랫폼의 기술적 우수성, 확장성,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게 되면, 향후 항체 신약 개발 형태로의 전환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과제인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을 통해 개발한 "항체 신약설계 AI 플랫폼"을 출시하고, 인력과 자원을 점진적으로 신약 개발 분야로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들과의 항체 신약 "공동개발" 확대 및 자체 항체 신약물질 개발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한 항체 신약물질 "자체개발"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ㄷ-1) Fee for Service (항체 개량 서비스):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항체 친화도 성숙) 및 Regeneration (재배열) 서비스 Antibody Affinity Maturation(항체 친화도 성숙)은 항체가 표적 항원에 대해 더 높은 결합력(affinity)을 갖도록 구조적으로 최적화하는 과정이며, Antibody Regeneration(항체 재배열)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염기서열에 유의미한 차이를 부여하여, 특허적 관점에서 신규성을 확보하고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는 항체를 설계ㆍ도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두 과정은 모두 PPI Landscape를 기반으로 생성된 PPI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수행됩니다. PPI Landscape 기반의 항체 친화도 성숙 및 재배열 서비스는 PPI PathFinder와 유사하게 서비스 수수료(Fee-for-Service)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고객사와 항체 개량 목표를 협의한 후, 대상 항체의 염기서열을 전달받아 PPI Landscape 기술을 활용해 개량을 수행하고,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2~4개월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단순한 항체 최적화 수준을 넘어,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특정 물성 개선을 위한 맞춤형 프로토콜 개발이 필요한 경우, 초기 기술 셋업에 추가적인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셋업된 기술은 향후 유사한 니즈를 가진 고객사에 재적용 가능하여, 지속적인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또한, 이와 같은 고객 맞춤형 항체 개량 서비스는 해당 항체에 대해 명확한 개발 수요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 향후 항체 신약 공동개발(Co-development) 형태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hage Display (항체-항원결합 부위를 박테리오파지 표면에 발현시켜 해당 단백질이 갖는 표적항원과의 결합 특성을 측정하는 기술)에 익숙한 고객사들의 가격 수용성을 고려하여, 항체 개량 서비스에 대한 초기 시장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항체 1개당 서비스 가격은 약 5천만 원에서 1억 원 수준으로 책정되며, 필요시,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적은 금액의 최소한의 Feasibility Test(목표가능성검증 시험, 약 50백만원)를 통해 타당성을 사전 검토하는 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당사는 PPI Landscape 기반의 항체 친화도 성숙(Affinity Maturation) 및 재배열(Regeneration) 서비스를 Fee-for-Service 형태로 제공하며, 고객 맞춤형 고부가가치 기술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계획한 목표 매출에 도달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우선, 고객사가 개발 중인 항체 신약이 임상시험에서 실패하거나, 내부 전략 변경 또는 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항체 개량 수요가 중단되거나 축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Phage Display 기술에 익숙한 고객사들의 경우, 비용에 대한 민감도로 인해 본 서비스 도입에 심리적ㆍ재정적 부담을 느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초기 시장 침투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SPID 기반의 항체 개량 기술은 기존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사 입장에서는 타당성과 재현성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요구되며, 이에 따라 기술 도입 결정이 지연되거나 보수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ㄷ-2) PPI Landscape 항체 신약 공동개발 (Co-Development) 및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i) 항체는 분자량 수십만 Da에 이르는 고분자 단백질로, 복잡한 3차원 구조와 당화(glycosylation) 등 정교한 후천적 변형이 요구되며, ii) CHO 세포 등 세포 기반의 생물학적 발현 시스템에서만 생산 가능하고, iii) 생산 조건 설정, 정제 공정, 품질 일관성 확보 등 전반적인 제조 과정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이로 인해 항체 신약 개발은 기존의 저분자화합물(small molecule drug)에 비해 훨씬 복잡하고 고도화된 개발 프로세스를 필요로 하며,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2014)”에 따르면 개발에는 10~15년의 시간과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또한 공정개발 및 GMP 기반 생산설비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필수적인, 매우 자본집약적인(high-cost) 사업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글로벌 선도 제약사들은 "AI 기반의 전산 설계(computational design)"를 통해 항체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경쟁적으로 기술 도입과 투자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거나 독자적으로 기술을 보유한 AI 기반 바이오텍 기업들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상대적으로 제한된 자본 환경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 도전적인 시장에 진입하여 기술 기반의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PPI Landscap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기존 항체 개량 서비스 외에도, 제약사와의 신규 항체 신약 공동개발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적극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동사는 클라우드항체구축 국가과제에 선정되어 주당 5,000건 이상의 항체-항원 단백질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연구자인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 RoseTTAFold AI 논문의 주요 개발자/제1저자)와 함께 AI 기반 항체 설계를 위한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개발 중입니다. 해당 AI 플랫폼의 본격적인 런칭은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다수의 제약사와 공동개발 협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동개발 모델은 제약사가 제공한 타깃에 대해 동사가 전산적으로(in silico) 맞춤형 de novo 항체를 설계ㆍ최적화하고, 제약사가 이를 기반으로 전임상 및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계약 형태는 일반적으로 초기 계약금(upfront payment)을 시작으로,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 수익 분배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구조(extensive model)로, 동사의 수익 창출에 중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동사는 PPI Landscape 플랫폼과 AI 기반 전산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제약사와의 항체 신약 공동개발 및 자체 신약 개발을 중장기 전략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내외부 요인에 따라 계획한 목표 매출이 실제로 달성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우선, 항체 신약 공동개발은 타깃 발굴 역량, 전산 설계 기술, 개발 사례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제약사가 도입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기술 신뢰 확보를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시간과 실적 축적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술적 차별성에도 불구하고 AI 기반 항체 설계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제약사 내부의 평가 기준이나 규제 기관의 수용성 등에 따라 기술 도입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현재 동사의 AI 플랫폼은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으로, 기술 완성도 및 기능 검증이 아직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이에 따라 개발 일정이 지연되거나 기대 성능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약사와의 협업 논의가 중단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자본여건이 제한된 기술 중심 기업으로, 복수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운영 자원의 분산 리스크 또한 존재합니다. 끝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AI 바이오텍 간 협업이 활발해지면서 경쟁 기술의 상용화 및 투자 유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 내 기술 우위가 단기간 내 약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업개발전략 당사의 주 고객사인 신약 개발사는 전임상/임상시험 중 특정 약물의 샘플 내 생물학적 변화를 단백질간 상호작용 측면에서 파악하거나,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에 당사는 잠재 고객사의 신약 개발 및 상업화 방향과 목표를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assay 개발 및 실험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임상 항체 신약후보물질의 임상에 적용에 필요한 물성을 정의하고 잠재고객사에게 필요한 니즈를 파악하여 개량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겟을 설정하였으나 적합한 항체를 발굴하지 못한 제약사/바이오테크에게 de novo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美A사 BCL2 저해제의 선도 개발사와의 계약을 바탕으로 후발 주자인 S사와의 계약을 이끌어냈습니다. Innate Immune complex 저해제의 경우에도 상대적으로 앞선 임상 개발과정을 밟고 있는 亞T사, 歐R사 등과의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당사는 레퍼런스를 레버리지 삼아, 후발 주자인 제약사들에게 당사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 고객사 확보 프로세스] 프로티나 고객사 확보 프로세스.jpg 프로티나 고객사 확보 프로세스 지난 4년간 PPI PathFinder 고객사들은 당사의 분석 서비스를 경험한 이후 대부분이 후속 진행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A사는 초기 3건의 별도 계약 이후 2023년에 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같은 고객사 내에서도 분석 서비스를 경험했던 팀이 다른 팀에 당사의 기술을 소개해주는 경우도 있어 지속적 확장이 기대됩니다. 매출실적 및 향후 예상매출 당사는 이와 같은 사업 확장에 힘입어 2021년 388백만원, 2022년 466백만원, 2023년 578백만원 그리고 2024년 2,301백만원 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 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1분기 회계처리 기준 K-IFRS K-IFRS K-IFRS K-IFRS K-IFRS 감사의견 감사받지않은 재무제표 적정 적정 적정 적정(검토) 매출액 388 466 578 2,301 1,062 영업이익(손실) (3,619) (5,379) (7,255) (9,121) (1,576)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5,128) (11,370) (22,786) (5,734) (1,449) 당기순이익(손실) (5,128) (11,370) (22,786) (5,734) (1,449) 주) 당사는 2022년 회계연도부터 K-IFRS를 도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 감사보고서에는 비교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2021년 회계연도 수치 또한 K-IFRS 기준에 따라 환산ㆍ기재되었으나, 이는 외부감사 대상이 아니므로 “감사받지 않은 재무제표”로 표기되었습니다. 참고로, 2021년 당시 K-GAAP 기준으로 외부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은 손익계산서 주요 수치는 매출액 388백만 원, 영업손실 3,053백만 원, 법인세차감전순손실 2,778백만 원, 당기순손실 2,778백만 원입니다. 당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업종 특성상 상당 수준의 연구개발비 지출로 설립 이후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현재 주력 제품인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의 고객사 증대에 따라 향후 매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미래 추정 손익에 대한 상세 내역은 「제1부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추정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E) 2027년(E) 2028년(E) (제11기) (제12기) (제13기) (제14기) 매출액 6,632 14,843 32,221 58,951 매출원가 3,323 7,380 12,394 19,981 매출총이익 3,309 7,463 19,828 38,971 판매비와관리비 9,253 9,517 9,856 10,578 영업이익(손실) (5,944) (2,054) 9,972 28,392 영업외수익 1,000 1,000 1,000 1,000 영업외비용 100 100 100 100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5,044) (1,154) 10,872 29,292 법인세비용 - - 2,046 5,731 당기순이익(손실) (5,044) (1,154) 8,826 23,561 주1) 상기 추정손익계산서는 K-IFRS에 따른 손익계산서입니다. 주2) 상기 추정손익계산서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매출변동성 및 감소 가능성 당사의 주요 사업 영역은 신약 개발과 밀접히 연관된 B2B 성격의 분석 서비스, 진단 키트, 장비 공급, 항체 개량 및 공동개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는 고객사의 개발 일정, 예산, 전략 변화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PPI PathFinder 서비스는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중단, 축소, 지연 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고, BCL2 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감소나 내성 관련 미반영 요인 등으로 인해 키트 개발 및 상용화 실패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동반진단 역시 일정한 진단 기전 및 대상군을 요하므로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매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SPID Platform은 고가의 초기 장비 비용과 기술 수용성의 장벽, 보수적 시장 반응 등으로 인해 확산 속도가 지연될 수 있으며, 항체 개량 서비스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과 타당성 검토 단계로 수요가 축소 또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항체 공동개발 사업은 기술 신뢰 확보에 시간과 실적 축적이 필요하며, 장기 개발 사이클과 경쟁 기술의 부상 등으로 인해 목표 매출 달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기술 기반 사업은 외부 환경 변화, 시장 도입 속도, 고객사의 전략 변화에 따라 계획된 매출에 미치지 못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연구개발활동의 성과저하로 인한 재무적 부담 증가 위험 당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2022년 12.3억원, 2023년 31.4억, 2024년에는 57.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당사는 2024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251% 수준으로 2023년 동일 업종의 평균 비중인 1.11% 대비 매우 높은 연구개발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고비용의 연구개발 투자가 장기적으로는 시장 성장과 매출 증가로 이어져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연구개발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지연될 경우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22년 12.3억원, '23년 31.4억원, '24년 57.8억원, '25년 1분기 10.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 또한, '22년 264.29%, '23년 542.32%, '24년 251.24%, '25년 1분기 102.64%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3년 같은 업종의 평균 연구개발비 비중은 1.11% 수준으로 당사의 지출 비중은 평균 대비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 추이] (단위: 원) 구분 2022년 (8기) 2023년(9기) 2024년(10기) 2025년 1분기 (11기) 매출액 465,621,120 578,133,755 2,300,721,436 1,061,852,718 연구개발비 1,230,570,489 3,135,339,799 5,780,443,000 1,089,891,650 비중(%) 264.29% 542.32% 251.24% 102.64% 업종평균(%) 1.48% 1.11% N/A N/A 주) 업종평균 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기업경영분석자료의 M71-73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중소기업) 기준입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활동은 상당한 재무적 투자를 필요로 하나, 현재 높은 수준의 연구개발비 비중은 향후 시장 성장과 매출액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에는 연구개발비가 증가하였음에도 매출액 대비 비중은 감소하였는데 이는 매출액 상승으로 인한 효과입니다. 다만, 연구개발 활동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지연될 경우, 이는 회사의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제품 개발에 있어 많은 시간과 연구 개발 비용을 투입함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 성과나 속도가 지체되는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사업이 지연되거나 예상보다 많은 연구개발비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결과적으로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회사의 운영 자본 및 현금 흐름에 부담을 주며, 이는 다른 중요한 비즈니스 기회에 자원을 배분하는 데 제약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당사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차. 핵심연구인력 유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사업은 요구되는 기술 수준이 높으며, 이에 따라 우수한 인력의 확보 및 유지는 향후 성장성 확보에 핵심 역량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인력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신규 인구개발인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에게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고 임직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간 경쟁 심화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계획 및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의 향후 일정 및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사업은 기술 수준이 높고 변화의 정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핵심 연구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이 발생하는 경우 매출 및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Innovative 기술 개발에는 연구 인력의 능력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것이 회사의 성과를 결정하는 주요한 요인들 중 하나입니다. 특히 당사와 같은 초기 바이오 벤처기업은 인력의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소규모 우수 인력이 회사의 연구 성과에 미치는 비중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는 당사의 핵심 기술인 SPID Platform을 기반으로 한 PPI PathFinder 제품과 PPI Landscape 제품의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전문 조직을 갖추어 기술을 폭넓게 분산하여 연구개발 하고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산하에 연구조직인 바이오마커 개발부문과 개발조직인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부문을 두고 기술과 제품을 신규개발, 제품화, 업그레이드 및 안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 및 개발과정에서 쌓인 데이터와 PPI PathFinder 제품과 PPI Landscape 제품을 활용해 매출을 발생시키는 SPID Platform System을 관리, 운영하는 Translation팀의 서비스 과정에서 수집한 방대한 단백질 관련 정보를 구조화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을 확장할 수 있는 바이오인포메틱스(BI)팀 또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PID Platform을 이용 도출한 신약 후보 물질을 연구하는 신약 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를 두어 사업 영역의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프로티나 연구개발부문 조직도] 프로티나 연구개발 조직도.jpg 프로티나 연구개발 조직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개발인력 35명을 두고 있는 연구 중심 바이오 기업입니다. 35명의 연구개발인력 중 박사 인력이 14명, 석사 인력 13명으로 전체 연구인력의 대부분이 석박사학위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각 전문 분야별로 구성한 연구기획팀 , BI팀 , 연구1팀 , 연구2팀, 연구3팀, 연구4팀, Translation팀 , 바이오칩개발팀 , HW 개발팀 , SW 개발팀 , 전임상개발팀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구개발 조직의 연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티나 연구개발부문 팀 상세 현황] 소속 역할 인원(명) 대표이사 경영 총괄, 기업 방향성 및 목표 설정 1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기획팀 신제품 개발 위한 경쟁기술 및 시장 조사, 마일스톤 달성을 위한 연구개발 일정 관리 2 - BI팀 PPI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프레임워크 및 진단기술 개발 1 바이오마커개발부문 연구1팀 PPI PathFinder Immuno Onocology 바이오마커 개발, PPI Landscape CAR-T 기술 개발, 분석 서비스 2 연구2팀 PPI PathFinder Immuno Oncology 바이오마커 개발, PPI PathFinder 제품의 Liquid Biopsy 분석 기술 개발, 분석 서비스 5 연구3팀 PPI Landscape Antibody Maturation 기술 개발, 국가과제 수행. 분석 서비스 5 연구4팀 PPI Landscape Peptide screening 기술 개발 및 분석 서비스, 신규 이중항체 module pipeline 개발 1 Translation팀 PPI PathFinder BCL2 and Dx 제품 개발 및 분석 서비스 5 바이오칩 및기기개발 부문 바이오칩개발팀 Pi-Chip40, Pi-Chip384 개발 및 시약 제품화 개발 4 HW 개발팀 Pi-View / Pi-Washer 및 자동화 장비 개발 4 SW 개발팀 Pi-Viewer / Pi-Analyzer / 자동화 software 개발 2 신약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 세포 및 실험동물에서 약효/효능평가, 독성평가, CMO/CRO 협력, MOA 연구, 실험동물 모델확립 3 합계 35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35명의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7.1%에 해당하는 27명이 석박사급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직별 연구개발 인력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학 력 박사 석사 학사 기타 합계 대표이사 1 0 0 0 1 기업부설 연구소 연구소장 직할 연구기획팀 2 0 0 0 2 BI팀 1 0 0 0 1 바이오마커 개발부문 연구1팀 0 2 0 0 2 연구2팀 4 1 0 0 5 연구3팀 2 2 1 0 5 연구4팀 1 0 0 0 1 Translation팀 1 2 2 0 5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 부문 바이오칩개발팀 1 2 1 0 4 HW 개발팀 0 2 2 0 4 SW 개발팀 0 0 2 0 2 신약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 1 2 0 0 3 합 계(명) 14 13 8 0 35 당사의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핵심 연구개발인력의 주요 이력 및 연구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위 성명 주요경력 담당업무 및 주요연구 대표이사 윤태영 (1998)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학사 (2000)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석사 (2004)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박사 ('04.09~'05.06)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연구원 ('05.07~'06.07) 일리노이주립대 물리학 박사후 연구원 ('06.07~'07.10) 일리노이주립대 하워즈휴즈의학연구소 박사 후 연구원 ('07.10~'10.08)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조교수 ('10.09~'14.02)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부교수 ('11.04~'20.02) 한국연구재단 미래창조과학부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연구단장 ('14.01~'18.12)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기초과학부문 물리분야 연구책임자 ('07.10~'16.02)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영년직 부교수 ('16.02~'17.03) 연세대학교 Yonsei-IBS 과학원 교수 ('17.03~현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 ('23.03~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바이오특별위원회 민간위원 ('20.05~현재) 프로티나 대표이사 - 프로티나 경영 및 연구개발 총괄 - SPID 플랫폼 기술을 단독 개발 - SPID 플랫폼 및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기술제품 관련 특허 총 45건, 2011~2024.03(출원 15건, 등록 30건) - SPID 원천기술 개발 및 핵심 응용 연구에 관한 내용으로 Chun et al.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in press) 등 국제 학술지 9편 -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 관련 논문 57편 게재 기술이사 (CTO) 이홍원 (2010)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 (2015)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박사 ('15.09~'16.02)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후 연구원 ('16.03~'17.02) 연세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 ('17.03~현재) 프로티나 연구개발 총괄 CTO - 프로티나 연구개발 총괄 - Single-Molecule co-Immunoprecipitation ("SM coIP") 원천기술 개발, 개선, 기술사업화 - PPI PathFinder 및 PPI PathFinder Dx 제품화 - 프로티나 핵심기술 관련논문 5편 (대표논문,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2, 239-253 (2018)) - 프로티나 핵심기술 관련 특허 24 편 (국제 19 / 국내 5건) 등록 및 출원 - 2018년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유공자 수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 2018년도 동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우수포스터상 - 2013년도 제19회 삼성전자 휴먼테크 논문대상 Bio engineering & Life Science 분과 동상 - 산업기술혁신평가단 정위원 (2019 ~ 현재) - Single-molecule co-IP 기술 구현을 위한 고감도 장비 및 진단키트 개발 과제 수행 및 상용화 완료 (2018~2022) - Single-molecule co-IP 기술의 제품화를 위한 분석키트 및 시약개발 과제 수행 및 제품개발완료 (2017~2019) 연구이사 (CRO) 최병산 (2011)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 (2018)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박사 ('18.09~현재) 프로티나 바이오마커개발 CRO - 프로티나 원천기술 고도화, 바이오마커 발굴, 신약 발굴 업무 총괄 - 단분자 PPI 측정기술이 사용된 5편의 SCI/SCIE급 국제학술지 5편 논문 게재 - 원천기술인 "단분자 PPI측정기술"을 응용해 HER2-HER3 이합체 활성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 개발 - 골관절염 치료를 위한 PPI 저해제 발굴 (2020~2023) - 단분자 형광 측정 장비 프로토타입 개발 (2020~2021) - BTK 저해제 반응성 예측 바이오 마커 발굴 (2020~2022) 개발이사 (CDO) 김재영 (1999) 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 학사 ('99.01~'01.07) 오토시스 진동계측 장비개발 ('01.09~'03.11) 도남시스템 광계측장비개발 ('04.05~'08.01) 한국포톤다이나믹스 장비개발 ('08.01~'11.02) 큐디아이 대표 ('11.03~'12.11) 오보텍코리아 장비개발 ('12.11~'13.10) 에스펙 광계측 장비개발 부장 ('13.11~'19.07) 오보텍코리아 장비개발 부장 ('19.10~'22.08) 씨젠 장비개발 팀장 ('22.08~현재) 프로티나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 CDO - 프로티나 바이오칩 및 기기 관련 기술 고도화 및 개발업무 총괄 - Pi-View 2.0의 개념 설계, 전장 및 PCB 설계, Firmware 개발, 차세대 모듈 컨셉 설계와 이후 개발 계획 수립 - Pi-Washer의 개념 설계, 전장 및 PCB 설계, Firmware와 LCD GUI 개발, Pi-Viewer 및 PiAnalyzer 운용 소프트웨어 개발 관리 - 소형 분자진단 장치(POCT) 자체/외주 개발 - 분자진단 분석장치(PCR) 외주 개발 - 자동 분자진단 시스템 개발 외주 개발 연구이사 박경찬 (2012) 시드니대학교 생명학 학사 (2014) 시드니대학교 병리학 석사 (2019) 시드니대학교 병리학 박사 ('18.06~'19.03) The University of Sydney 분자병리연구소 연구원 ('19.03~'20.08) The University of Sydney 분자병리연구소 박사 후 연구원 ('20.09~현재) 프로티나 바이오마커개발 연구이사 - 프로티나 바이오마커 발굴 업무 담당 - Innate Immune PPI PathFinder 개발 - 다국적 제약사 2곳에 바이오마커 분석 서 비스 제공 및 협업 주도 - Immuno-oncology 분야 신규 PPI 바이오 마커 개발 핵심인력의 유출은 특허 등 핵심기술 보호 전략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축적해 온 기술, 생산, 임상 개시 및 운영에 관한 노하우 등의 유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하여 향후 당사의 사업계획 및 후속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개발 계획의 진행에 차질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연구개발인력의 유출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연구개발인력 유출입 현황] 구 분 직위 기초 증가 감소 기말 2021년도 임원 4 - - 4 수석연구원 - - - - 책임연구원 2 1 - 3 선임연구원 3 2 - 5 연구원 1 - - 1 계 10 3 - 13 2022년도 임원 4 1 - 5 수석연구원 - - - - 책임연구원 3 2 - 5 선임연구원 5 - 1 4 연구원 1 - 1 - 계 13 3 2 14 2023년도 임원 5 - - 5 수석연구원 - 2 - 2 책임연구원 5 4 1 8 선임연구원 4 2 1 5 연구원 - 3 - 3 계 14 11 2 23 2024년도 임원 5 - - 5 수석연구원 2 - - 2 책임연구원 8 4 2 10 선임연구원 5 5 3 8 연구원 3 4 - 6 계 23 13 5 31 제출일 현재 임원 5 0 0 5 수석연구원 2 0 0 2 책임연구원 10 3 0 13 선임연구원 8 0 1 7 연구원 6 2 0 8 계 31 5 1 35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당사는 개발 중인 기술의 우수성, 확장성,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주요 핵심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핵심 인재인 연구 임원과 수석 연구원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감소 사례는 없었습니다. 책임 연구원의 경우에도 2명만이 감소하였을 뿐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인력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핵심 연구개발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관련 업계 수준으로 적정 보수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취소 및 행사 수량 제외 시)은 715,725주로 발행주식총수의 약 6.64% 수준입니다. 이러한 주식매수선택권 등 인센티브는 회사의 성장과 함께 그 가치가 지속적으로 증대될 수 있음에 따라 핵심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핵심 연구개발인력의 이탈 방지 및 우수 인재 유치 등의 수단의 하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부여할 계획입니다. [프로티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단위: 주, 원) 부여차수 부여대상 부여일 부여 주식수 행사가격 1차 고문 2018.06.19 26,850 1,892 2차 임직원 및 고문 2019.05.01 206,670 3,780 3차 임직원 및 고문 2020.09.02 197,040 4,158 4차 임직원 및 고문 2021.09.08 96,765 7,280 5차 임직원 및 고문 2022.08.25 118,400 8,477 6차 임직원 및 고문 2023.03.31 26,000 8,477 8차 임직원원 및 고문 2024.06.28 42,000 9,324 9차 고문 2024.09.05 2,000 9,324 합계 715,725 - 주) 부여취소되어 행사수량이 존재하지 않는 건은 제외한 현황입니다.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 간 경쟁 심화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핵심인력의 유출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계획 및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당사의 향후 일정 및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위험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주식보상비용 관련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921,225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행사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은 715,725주로,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6.64%입니다. 당사가 2024년 기준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639,447,889원 (전기: 732,229,051원)이며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능일까지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이 예상됨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18년~2024년 총 9차례에 걸쳐 우수한 인력 유출 방지를 위해 921,225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행사 및 취소 수량을 제외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행사되지 않은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은 715,725주로 ,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6.64%입니다. [당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주, 원) 회차 부여대상주1) 관계주2) 부여일 부여방법 주식종류 최초부여수량주3) 당기변동수량 총변동수량 주4) 기말미행사수량 행사기간 행사가격 행사 취소 행사 취소 1 성OO 과학고문 2018-06-19 신주교부 보통주 26,850 0 0 0 0 26,850 2020-06-19~2025-12-31 1,892 최 OO 과학고문 2018-06-25 신주교부 보통주 26,850 0 0 0 26,850 0 2020-06-26~2023-06-25 1,892 이 OO 과학고문 2018-06-29 신주교부 보통주 53,700 0 0 0 53,700 0 2020-06-30~2023-06-29 1,892 2 이홍원 등기임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135,420 0 0 0 0 135,420 2021-05-02~2026-05-01 3,780 최병산 등기임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3,855 0 0 0 0 33,855 2021-05-02~2026-05-01 3,780 이 OO 직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3,855 0 0 0 33,855 0 2021-05-02~2026-05-01 3,780 이 OO 외 1인 과학고문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7,395 0 0 0 0 37,395 2021-05-02~2026-05-01 3,780 3 이홍원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10 0 0 0 0 67,710 2022-09-03~2027-09-02 4,158 최병산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20,315 0 0 0 0 20,315 2022-09-03~2027-09-02 4,158 이대승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10 0 0 0 0 67,710 2022-09-03~2027-09-02 4,158 류지영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10,155 0 0 0 0 10,155 2022-09-03~2027-09-02 4,158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0 0 0 0 0 6,770 2022-09-03~2027-09-02 4,158 김 OO 외 4인 직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15,575 0 0 0 11,510 4,065 2022-09-03~2027-09-02 4,158 고 OO 과학고문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20,315 0 0 0 0 20,315 2022-09-03~2027-09-02 4,158 4 이홍원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5,995 0 0 0 0 15,995 2023-09-09~2026-09-08 7,280 최병산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이대승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5,995 0 0 0 0 15,995 2023-09-09~2026-09-08 7,280 류지영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홍 OO 외 9인 직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39,990 0 0 790 22,405 16,795 2023-09-09~2026-09-08 7,280 고 OO 과학고문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정 OO 직원 2022-02-07 신주교부 보통주 2,400 0 0 0 2,400 0 2024-02-08~2027-02-07 7,280 5 이홍원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최병산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이대승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류지영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김재영 미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12,000 0 0 0 0 12,000 2024-08-26~2027-08-25 8,477 오 OO 외 4인 직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14,400 0 0 0 12,000 2,400 2024-08-26~2027-08-25 8,477 유 OO 과학고문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8,000 0 0 0 0 8,000 2024-08-26~2027-08-25 8,477 서 OO 외 1인 과학자문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32,000 0 0 0 0 32,000 2024-08-26~2027-08-25 8,477 김나영 미등기임원 2022-10-04 신주교부 보통주 40,000 0 0 0 0 40,000 2024-10-05~2027-10-04 8,477 6 남 OO 과학고문 2023-03-31 신주교부 보통주 24,000 0 0 0 0 24,000 2025-04-01~2028-03-31 8,477 김 OO 직원 2023-04-24 신주교부 보통주 2,000 0 0 0 0 2,000 2025-04-25~2028-04-24 8,477 7 김 OO 외 2인 직원 2024-01-26 신주교부 보통주 29,990 0 1,500 0 28,490 0 2026-01-27~2029-01-26 8,477 8 황성택 미등기임원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30,000 0 0 0 0 30,000 2026-06-29~2029-06-28 9,324 조 OO 외 2인 직원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10,000 0 0 0 2,000 8,000 2026-06-29~2029-06-28 9,324 조 OO 외 1인 과학고문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4,000 0 0 0 0 4,000 2026-06-29~2029-06-28 9,324 9 정 OO 과학고문 2024-09-05 신주교부 보통주 4,000 0 0 0 2,000 2,000 2026-09-06~2029-09-05 9,324 총합계 913,225 0 1,500 790 195,210 715,725     주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당시 임직원/과학고문/과학자문 수 기준입니다. 주2) 현재 재직중인 임직원의 관계는 현재 시점의 현황을 기재하였습니다. 주3) 최초 부여수량 및 행사가격의 경우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로 인한 조정된 수량과 행사가격을 반영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주4) 주식매수선택권 계약상 의무근속연수 기간이 충족되기 전에 퇴사한 인원의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을 회수(취소)하였습니다. 상기 주식매수선택권으로 인해 2024년 기준 당사가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은 639,447,889원 (전기: 732,229,051원)입니다. 과학기술 벤처기업으로서 누적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은 아니라고 판단되나,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능일까지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 인식이 예상됨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타. 상장 후 경영권 확보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26.86%이며, IPO 공모(신주모집 1,5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45,000주 포함) 이후의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23.02%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주요 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은 750,750주(공모 전 8.13%, 공모 후 6.96%)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상장 후 20% 이하인 바, 주요 주주들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공동행사 약정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은 공모 후 기준 23.02%로 상장 후 3년간은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기로 한 바,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주 발행으로 인한 추가 증자 등으로 인하여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동사의 경영권 안정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주식을 매각할 경우 동사의 경영안정성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26.86%이며, IPO 공모(신주모집 1,500,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45,000주 포함) 이후의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23.02%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주요 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은 750,750주(공모 전 8.13%, 공모 후 6.96%)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모전후 보유주식 및 지분율 현황] (기준일: 2025년 1분기말 주주명부 폐쇄일) (단위 : 주, %) 구분 성명 관계 주식종류 소유주식수 공모전 지분율 공모후 지분율 최대주주등 윤태영 최대주주 보통주 1,959,150 21.20% 18.17% 윤용웅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38,000 0.41% 0.35% 유은선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16,890 0.18% 0.16% 윤소영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76,000 0.82% 0.70% 김여정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91,200 0.99% 0.85% 유호덕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22,800 0.25% 0.21% 이대승 사내이사 보통주 73,235 0.79% 0.68% 이홍원 사내이사 보통주 190,000 2.06% 1.76% 황성택 사내이사 보통주 14,785 0.16% 0.14% 최대주주등 소계 - 2,482,060 26.86% 23.02% 5%이상 소유주주 한국산업은행 전문투자자 보통주 750,750 8.13% 6.96% LB유망벤처산업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727,545 7.87% 6.75% 스틱이노베이션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509,255 5.51% 4.72% 아주좋은벤처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499,370 5.40% 4.63% SK-KNET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469,300 5.08% 4.35% 5%이상 주요주주 소계 - 2,956,220 32.00% 27.41% 1%이상 소유주주 나유진 일반주주 보통주 393,710 4.26% 3.65% LB넥스트유니콘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385,375 4.17% 3.57% 연구개발특구일자리창출2호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307,765 3.33% 2.85% 케이런1호스타트업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272,070 2.94% 2.52%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257,995 2.79% 2.39% 미래에셋하이테크프론티어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214,995 2.33% 1.99% 케이런3호하이엑스퍼트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198,960 2.15% 1.84% 솔론신기술조합4호 벤처금융 보통주 185,185 2.00% 1.72%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벤처금융 보통주 171,990 1.86% 1.59% 미래에셋세이지신기술투자조합1호 벤처금융 보통주 171,990 1.86% 1.59% SK-KNET청년창업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159,300 1.72% 1.48%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129,000 1.40% 1.20% 1%이상 주요주주 소계 - 2,848,335 30.83% 26.41% 소액주주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4호 일반주주 보통주 74,815 0.81% 0.69% 한국투자증권(주)(인벡스 코스닥벤처펀드 일반 사모투자집합기구 제3호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일반주주 보통주 55,555 0.60% 0.52%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53,860 0.58% 0.50% 스닉픽 바이오3호 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53,860 0.58% 0.50% (주)모비릭스파트너스 벤처금융 보통주 47,815 0.52% 0.44%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3호 일반주주 보통주 36,040 0.39% 0.33% 미래에셋증권(주)(품에코스닥벤처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호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일반주주 보통주 30,555 0.33% 0.28% 한국투자증권(주)(인벡스 코스닥벤처펀드 일반 사모투자집합기구 제4호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일반주주 보통주 16,890 0.18% 0.16% 제이더블유윤 인베스트먼트 일반주주 보통주 16,890 0.18% 0.16% (주)스타더스트 아이앤씨 일반주주 보통주 10 0.00% 0.00% 개인(21명) 보통주 566,460 6.13% 5.25% 소액주주 소계 - 952,750 10.31% 8.83% 총계 - 9,239,365 100.00% 85.67% 다만,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공모 후 20% 이하인 바, 주요 주주들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진행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동행사 약정 주요 내용] 제1조 의결권의 위임 (1) 을은 대상회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날로부터 3년간 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을 갑에게 위임하여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을 갑에게 위임하기로 한다. (2) 갑은 을에게 주주총회에서 결의할 의안에 관하여 당해 주주총회일로부터 14일 이전까지 당해 의안의 요령 및 결의의 필요성 등을 설명하는 서면을 제공하고 을에게 당해 의안에 대한 의결권 위임을 요청할 수 있다. 이러한 갑의 요청이 있는 경우, 을은 해당 안건이 관련 법령 또는 대상회사의 정관에 위반되거나 을에게 불리한 내용의 결의인 등 합리적인 거절사유가 없는 이상 갑이 지정하는 의결권 위임에 필요한 제반 서류(의결권 위임장, 공증위임장 등)을 주주총회일 7일 이전까지 갑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제2조 공동보유자신고에 대한 협조의무 관련 법령상 필요한 경우, 갑은 을에게 을의 보유 주식에 관하여 갑과 공동보유목적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공시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을은 관련 법령에 위반되거나 합리적인 거절사유가 없는 이상 갑에게 최대한 협조하여야 한다. 상기 공동행사 약정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공모 후 기준 23.02%로 상장 후 3년간은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기로 한 바,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주 발행으로 인한 추가 증자 등으로 인하여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할 경우, 동사의 경영권 안정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주식을 매각할 경우 동사의 경영안정성이 저하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파. 내부정보 관리 미흡 위험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는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및 동 규정 시행세칙에서 정하는 공시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입니다.또한 당사는 주요 정보의 공시 및 임직원의 내부자 거래 방지를 위하여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으며, 상장 이후 거래소 및 금융감독원에 정기공시, 수시공시 및 공정공시 등의 의무를 성실하게 준수하기 위해 공시전담조직을 체계적으로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시 위반이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 그리고 예상치 못한 관리인력 이탈에 따른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는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및 동 규정 시행세칙에서 정하는 공시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주요 정보의 공시 및 임직원의 내부자 거래 방지를 위하여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으며, 상장 이후 거래소 및 금융감독원에 정기공시, 수시공시 및 공정공시 등의 의무를 성실하게 준수하기 위해 공시전담조직을 체계적으로 갖추었습니다. 당사의 공시담당 조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공시담당 조직] 직위 성명 담당업무 주요경력 비고 이사 이대승 재무총괄 ㆍ03.07~04.05 미래에셋증권 채권운용본부 매니저 ㆍ04.09~08.02 삼정ITC 외국회계사 ㆍ08.02~12.09 리인터내셔날법률사무소 외국회계사 ㆍ13.02~20.05 김앤장법률사무소 외국회계사 ㆍ20.05~현재 프로티나 재무회계 총괄 CFO 공시책임자 이사 황성택 IR/홍보 ㆍ04.01~06.03 BMW Group Korea International Driver Program ㆍ06.03~10.07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ㆍ10.08~13.06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에퀴티 세일즈 ㆍ13.07~17.05 NH투자증권 홍콩법인 에퀴티 세일즈 ㆍ17.05~19.05 KB증권 홍콩법인 에퀴티 세일즈 ㆍ 19.06~20.08 유진투자증권 글로벌금융팀 부장 ㆍ 20.08~24.04 리딩투자증권 헤지펀드운용본부 이사 ㆍ 24.05~현재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 총괄 Chief Communication Officer 공시담당자(정) 팀장 김정인 회계 ㆍ11.12~14.07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법인영업 사원 ㆍ14.08~21.02 창명해운 회계팀 대리 ㆍ21.03~23.04 바스칸바이오제약 회계팀 과장 ㆍ23.04~현재 프로티나 회계팀 팀장 공시담당자(부) 당사는 공시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공시담당 임직원에 대해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장 공시의무 제1절 주요 경영사항 신고 및 공시" 등 관련 법률 및 제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정, 부) 2인으로 하여금 공시업무에 대해 상호 점검 및 보완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자공시와 관련하여 변경된 사항이나 교육에 필요한 사항은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신속하고 정확한 공시를 위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관련기관에서 실시하는 주요 공시관련 교육에 참석할 예정입니다.그러나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시 위반이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 그리고 예상치 못한 관리인력 이탈에 따른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을 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에 심각한 훼손을 끼치거나 혹은 재무적 손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매출처와의 거래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윤리경영규정의 제정, 안전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임직원으로 하여금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사유에 의해서든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을 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에 심각한 훼손을 끼치거나 혹은 재무적 손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매출처와의 거래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 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분쟁에 따른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 등의 분쟁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향후 당사 기술과 관련 특허권 및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핵심인력 유출입이 발생하거나, 임직원 및 관련자가 당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히는 경우 등과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분쟁 또는 소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송이나 분쟁, 예상치 못한 법률적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 등의 분쟁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향후 당사 기술과 관련 특허권 및 지적재산권 관련 분쟁, 핵심인력 유출입이 발생하거나, 임직원 및 관련자가 당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히는 경우등과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분쟁 또는 소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률 분쟁은 통상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사안에 따라 매우 큰 규모의 분쟁이 될 경우 큰 규모의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법률위반으로 인한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지속적으로 회사의 영업활동에 관련된 법률검토 및 법률자문을 받고 있으며 담당 임직원에 대한 법률적 내부통제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소송이나 분쟁, 예상치 못한 법률적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너. 대표이사 겸직 관련 위험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주요 임원인 윤태영 대표이사는 당사 및 당사의 계열회사가 아닌 교육기관에 겸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와 당사의 임원이 겸직중인 교육기관과의 이해상충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특히 윤태영 대표이사의 서울대학교 교수 겸직은 연구개발 및 사업적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는 요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대표이사의 회사에 대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주간 계약사항은 존재하지 않으며, 경영 집중도 저하 등 겸직을 통해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위험 외에 회사 경영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계약상의 위험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임원의 교육기관 겸직으로 인하여 당사의 내부 정보가 유출되거나, 당사 경영의 집중도가 저하되고, 경영의 투명성 및 독립성이 훼손될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임원 겸직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겸직임원 겸직 교육기관명 직위 재직기간 성명 직위 윤태영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정교수 2017.03 ~ 일반적으로 임원이 다수의 회사에 겸직하고 있을 시, 해당 임원이 경영에 대하여 집중하지 못할 수 있을 우려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윤태영 대표이사의 경우, 벤처기업법에 따라 서울대학교로부터 겸직 허가를 받아 적법하게 겸직 중이며 실질적인 모든 의사결정 및 대표이사의 주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어 겸직으로 인하여 당사에 대한 경영 집중도를 악화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윤태영 대표이사의 서울대학교 교수 겸직은 연구개발 및 사업적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는 요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4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국책과제 중 최대 규모 수준인 (정부출연금 총150억원) '클라우드 AI 항체은행 구축' 프로젝트를 서울대학교 윤태영 교수 연구실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 서울대학교와 PPI PathFinder BCL2 및 PPI Landscape 기술을 공동개발하였으며 해당 기술은 현재 당사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와 공동개발하여 공동으로 출원한 기술특허는 총 20건이며, 이 중 PPI PathFinder BCL2 매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특허 8건에 대한 서울대학교의 특허 지분은 모두 당사가 양수하여 매출 안정성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윤태영 대표이사는 KAIST 부교수로 재직하던 기간('07~'16)동안 당사의 핵심기술인 SPID 플랫폼의 원천기술을 단독 개발하였고, 2015년 당사를 창업하며 해당 플랫폼과 관련된 특허 24건에 대해 전용실시권을 설정하여 독점 사용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에 해당 특허 24건을 완전히 양수함으로써, 기술의 독립성과 사업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윤태영 대표이사의 회사에 대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주간 계약사항은 존재하지 않으며, 경영집중도 저하 등 겸직을 통해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위험 외에 회사 경영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계약상의 위험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 임원의 겸직으로 인하여 당사의 내부 정보가 유출되거나, 경영의 투명성 및 독립성이 훼손될 위험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환율 변동 위험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이며 제약사의 미충족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assay(분석법)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향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83.89%, 2023년 66.52%, 2024년 73.23%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반을 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해외 거래처와의 대금결제 통화는 USD 등 외화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해외 매출에 대한 대금결제 방식은 인보이스 발급 후 최장 3개월 이내에 결제 통화로 대금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정 부분 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향후 수출 비중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매출 규모가 증가할 시 외환위험에 대한 노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율 모니터링 등 당사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의 변동, 국제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에 따른 요인으로 환율의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사가 환위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당사의 재무 실적이 악화될 수 있는 점 유의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이며 제약사의 미충족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assay(분석법)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향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83.89%, 2023년 66.52%, 2024년 73.23%로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반을 넘고 있습니다. [내수 및 수출 매출 비중 현황] (단위: 천원) 구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1분기 K-IFRS 개별 K-IFRS 개별 K-IFRS 개별 K-IFRS 개별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수출 390,621 83.89% 384,593 66.52% 1,684,858 73.23% 100,980 9.51% 내수 75,000 16.11% 193,540 33.48% 615,864 26.77% 960,873 90.49% 소계 465,621 100.00% 578,133 100.00% 2,300,722 100.00% 1,061,853 100.00% 주) 수출 원화금액은 서울외국환중개소 거래일 환율(매매기준율)로 환산한 수치입니다. 당사는 현재 파생상품을 활용한 별도의 환헷지 정책을 실행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의 해외 매출에 대한 대금결제 방식은 선지급을 인식하거나 인보이스 발급 후 최장 3개월 이내에 결제 통화로 대금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정 부분 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구조 상 원재료를 매입하는 시점과 외화표시 매출채권이 발생하는 시기 간 시간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외환차손과 같은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환율 변동에 따라 당사의 재무상태 및 손익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거래 외환인 미달러의 2021년~2024년 기준 환율은 아래와 같으며, 동기간 평균 미달러 환율은 1,257.97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미국 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미국 달러 환율 추이.jpg 미국 달러 환율 추이 출처: 서울외국환중개 당사의 해외 매출에 대한 대금결제 방식은 인보이스 발급 후 최장 3개월 이내에 결제 통화로 대금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장기간 환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수출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향후에도 높은 수출의존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향후 매출 규모가 증가할 시 외환위험에 대한 노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율 모니터링 등 당사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의 변동, 국제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에 따른 요인으로 환율의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며, 당사가 환위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당사의 재무 실적이 악화될 수 있는 점 유의 바랍니다. 러. 정부 연구개발 과제 수행 관련 위험 당사는 지난 3년여의 기간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으로부터 총 8건 의 정부과제를 수행하여 원천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해왔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정부과제의 수행을 통해 당사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금 중 일부를 충당하여 왔습니다.하지만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과제 추가 선정의 불확실성, 현재 진행중인 과제의 실패에 따른 과제 참여의 제한,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른 국고보조금의 감소 등은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향후 영업 마케팅에 악영향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당사의 사업계획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현행 제도 상 정부 출연 연구개발 과제는 최종 목표달성에 실패하더라도 성실 수행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재 조치를 면제 받을 수 있으나, 불성실 수행으로 연구개발의 결과가 극히 불량하여 최종 평가 시 실패 과제로 결정된 경우에는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의 환수 또는 향후 정부출원과제 참여 제한의 제재 조치가 가해질 수 있음을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지난 3년여의 기간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으로부터 총 8 건의 정부과제를 수행하여 원천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해왔습니다. 이 가운데 7건의 과제는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종료되었으며, 1건의 과제가 현재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정부과제의 수행을 통해 당사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금 중 일부를 충당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현재 추진 중인 사업 및 향후 사업계획과 관련된 정부 지원 과제에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현재 수행 중인 과제는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14억3천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수령하였으며, 2026년에도 동일 금액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 과제는 단계별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로, 2024년과 2025년에 수행한 연구실적에 대하여 1단계 평가가 이루어지고, 평가 결과가 미흡할 경우 이후 지원금이 중단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는 연구개발 비용을 자력으로 부담해야 하며, 이는 수익성 또는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부과제실적 현황] (단위: 천원) 연구과제명 주관부서 연구기간 정부출연금(천원) 관련제품 상태 비고 암환자 상용표적치료제 반응성 예측을 위한 HER family(EGFR, HER2, HER3) 표적 항암치료제의 단백질 상호작용 진단기술을 이용한 '신뢰도 80% 이상 체외 동반진단' 시스템 개발 산업통상자원부 17.07.01~19.12.31 1,325,000 PPI PathFinder 완료 - 단백질 상호작용 단분자 측정을 통한 표적 및 면역 항암제에 대한 비소세포폐암 감수성 예측기술 및 의료기기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8.04.01~22.12.31 742,500 PPI PathFinder 완료 - 2022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산업통상자원부 22.07.01~23.04.30 38,000 PPI PathFinder 완료 - 2022년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 22.08.01~22.12.02 70,000 PPI PathFinder 완료 - 2023년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 23.05.15~23.10.31 20,000 PPI PathFinder 완료 - 2023년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 - 시제품 제작 인천테크노파크 23.05.15~23.10.31 11,000 PPI PathFinder 완료 - 2023년 미국 바이오ㆍ디지털헬스케어 수출현지화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23.06.01~23.09.30 62,000 PPI PathFinder 완료 -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4.04.01~26.12.31 4,290,000 PPI Landscape 수행중 총 과제비 150억원 중 당사 배정 금액 총 정부출연 금액 6,558,500 - 일반적으로 정부 과제는 계획된 연구 기간 동안 자금 지원의 연속성이 보장되지만, 과제 수행 성과, 정부의 예산 상황 등에 따라 지원 금액이 조정되거나 추가 과제 선정에서 탈락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히 정부의 R&D 예산이 축소되는 경우, 당사가 기획 중이거나 신청 예정인 과제가 선정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현행 제도상 정부 출연 연구개발 과제는 최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성실 수행이 입증되면 제재를 면제받을 수 있으나, 불성실 수행으로 평가될 경우 정부로부터 지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환수되거나, 향후 정부 과제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과제 수행에 있어 철저한 계획 수립과 이행, 정기적인 성과 점검 및 보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어, 불성실 수행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정부 과제를 통해 개발된 연구 성과물에 대해서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일정 금액의 기술료를 납부해야 하며, 이는 향후 당사의 수익 구조에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해당 연구 성과를 활용해 발생한 수익에 대해 기술기여도와 1,000분의 25(0.25%)를 곱한 금액을 기준으로 기술료를 납부하게 되며, 납부 상한은 정부 지원금의 10%, 납부 기간은 최대 7년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당사가 완료한 7건의 정부 과제 중,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과제와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에 대해 기술료 납부 의무가 발생하였으며, 각 과제의 기술기여도는 각각 14%와 18%로 산정되었습니다 (기술기여도는 해당 연구개발 성과물이 실질적으로 매출에 기여한 정도를 반영한 수치로, 기술료 산정의 기준).정부 과제로 인해 발생하는 기술료는 수익의 최대 0.25% 범위 내, 정부 지원금의 10% 한도 내에서 납부되므로, 당사 전체 사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결론적으로, 정부 과제는 당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재무적 지원 측면에서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나, 과제 성과 및 정책 변화에 따라 재무 및 사업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0,784,365주 중 31.49%에 해당하는 3,395,753주는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에 해당합니다. 유통가능물량의 경우 상장일로부터 매도가 가능하므로 이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최대주주 등 의무보유 대상자의 의무보유기간이 종료되는 경우 추가적인 물량출회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 주식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하여 당사의 총 상장예정주식수는 10,784,365주이며 이 중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2,482,060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23.02%)는 코스닥시장규정 제26조1항제1호에 의거한 기술성장기업에 해당하므로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설정됩니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따라 한국거래소와 협의 하에 의무보유기간 2년을 연장하여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5% 이상 소유주주 중 한국산업은행과 스틱이노베이션펀드는 각각 전체 보유 주식 750,750주와 509,255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각각 6.96%, 4.72%)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4호 및 7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개월, 2개월,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또한, LB유망벤처산업펀드, 아주좋은벤처펀드, SK-KNET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은 각각 보유 중인 주식 중 일부인 449,315주, 374,527주, 351,975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각각 4.17%, 3.47%, 3.26%)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1개월, 2개월, 3개월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1% 이상 소유주주의 총 보유주식 2,848,335주 중 일부인 1,937,309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17.96%)는 투자자 보호 및 주가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1개월, 2개월, 3개월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다만, 이 중 LB넥스트유니콘펀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4호에 의거하여 전체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하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 전체 보유 주식수 385,375주 중 128,459주는 1개월, 나머지 주식수인 128,458주와 128,458주는 기간을 연장하여 각각 2개월과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소액주주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4호의 총 보유 주식 74,815주 중 일부인 47,101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0.44%)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1개월, 2개월, 3개월 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소액주주 구혜정 외 3인의 총 보유 주식 180,950주 중 일부인 167,750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1.56%)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3개월 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또한, 소액주주 유동원은 총 보유주식인 50,675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0.47%)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1년 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그 외, 소액주주 한승만은 보유주식의 일부인 5,180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0.05%)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1개월 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소액주주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와 스닉픽 바이오3호 조합 그리고 (주)모비릭스파트너스는 각각 총 보유 주식 53,860주, 53,860주 그리고 47,815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0.50%, 0.50% 그리고 0.44%)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4호 및 7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개월, 2개월,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소액주주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3호와 장훈은 각각 총 보유 주식 36,040주와 790주(상장예정주식수 기준 지분율 0.33%, 0.01%)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3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주)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 공모주식의 3%에 해당하는 수량(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물량)인 45,000주(상장예정주식 기준 지분율 0.42%)를 인수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상기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한 의무보유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각이 제한됩니다. 【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① 거래소는 법령상 의무의 이행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인수ㆍ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법령상 의무의 이행, 기업의 인수ㆍ합병 등으로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②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는 의무보유된 주식등의 권리행사 등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인출, 질권 설정ㆍ말소 등을 할 수 있다.ㄱ ③ 제1항 및 제2항 외에 의무보유 예외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규정 제16조제1항 전단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인수ㆍ합병 등"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ㆍ합병 등을 말한다. 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 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 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 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하략) [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 관련 정보] (기준일: 2025년 1분기말 주주명부 폐쇄일) (단위:주) 주주명 회사와의 관계 주식 공모전 공모후 매각제한기간 매각제한 사유 보유주식 보유주식 매각제한 물량 유통가능 물량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윤태영 최대주주 보통주 1,959,150 21.20% 1,959,150 18.17% 1,959,150 18.17% - 0.00% 3년 주1) 윤용웅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38,000 0.41% 38,000 0.35% 38,000 0.35% - 0.00% 3년 주1) 유은선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6,890 0.18% 16,890 0.16% 16,890 0.16% - 0.00% 3년 주1) 윤소영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76,000 0.82% 76,000 0.70% 76,000 0.70% - 0.00% 3년 주1) 김여정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91,200 0.99% 91,200 0.85% 91,200 0.85% - 0.00% 3년 주1) 유호덕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22,800 0.25% 22,800 0.21% 22,800 0.21% - 0.00% 3년 주1) 이대승 임원 보통주 73,235 0.79% 73,235 0.68% 73,235 0.68% - 0.00% 3년 주1) 이홍원 임원 보통주 190,000 2.06% 190,000 1.76% 190,000 1.76% - 0.00% 3년 주1) 황성택 임원 보통주 14,785 0.16% 14,785 0.14% 14,785 0.14% - 0.00% 3년 주1) 최대주주등 소계 2,482,060 26.86% 2,482,060 23.02% 2,482,060 23.02% 0 0.00% - - 한국산업은행 5%이상주요주주 보통주 750,750 8.13% 750,750 6.96% 250,250 2.32% - 0.00% 1개월 주2) 250,250 2.32% 2개월 250,250 2.32% 3개월 LB유망벤처산업펀드 보통주 727,545 7.87% 727,545 6.75% 149,772 1.39% 278,230 2.58% 1개월 주4) 149,772 1.39% 2개월 149,771 1.39% 3개월 스틱이노베이션펀드 보통주 509,255 5.51% 509,255 4.72% 169,752 1.57% - 0.00% 1개월 주2) 169,752 1.57% 2개월 169,751 1.57% 3개월 아주좋은벤처펀드 보통주 499,370 5.40% 499,370 4.63% 124,843 1.16% 124,843 1.16% 1개월 주4) 124,842 1.16% 2개월 124,842 1.16% 3개월 SK-KNET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 보통주 469,300 5.08% 469,300 4.35% 117,325 1.09% 117,325 1.09% 1개월 주4) 117,325 1.09% 2개월 117,325 1.09% 3개월 5%이상 주요주주 소계 2,956,220 32.00% 2,956,220 27.41% 2,435,822 22.59% 520,398 4.83% - - 나유진 1%이상 주요주주 보통주 393,710 4.26% 393,710 3.65% 0 0.00% 393,710 3.65% - - LB넥스트유니콘펀드 보통주 385,375 4.17% 385,375 3.57% 128,459 1.19% - 0.00% 1개월 주2) 128,458 1.19% 2개월 128,458 1.19% 3개월 연구개발특구일자리창출2호펀드 보통주 307,765 3.33% 307,765 2.85% 76,941 0.71% 76,942 0.71% 1개월 주4) 76,941 0.71% 2개월 76,941 0.71% 3개월 케이런1호스타트업투자조합 보통주 272,070 2.94% 272,070 2.52% 68,018 0.63% 68,018 0.63% 1개월 주4) 68,017 0.63% 2개월 68,017 0.63% 3개월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보통주 257,995 2.79% 257,995 2.39% 64,499 0.60% 64,499 0.60% 1개월 주4) 64,499 0.60% 2개월 64,498 0.60% 3개월 미래에셋하이테크프론티어투자조합 보통주 214,995 2.33% 214,995 1.99% 53,749 0.50% 53,749 0.50% 1개월 주4) 53,749 0.50% 2개월 53,748 0.50% 3개월 케이런3호하이엑스퍼트투자조합 보통주 198,960 2.15% 198,960 1.84% 49,740 0.46% 49,740 0.46% 1개월 주4) 49,740 0.46% 2개월 49,740 0.46% 3개월 솔론신기술조합4호 보통주 185,185 2.00% 185,185 1.72% 46,296 0.43% 46,297 0.43% 1개월 주4) 46,296 0.43% 2개월 46,296 0.43% 3개월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보통주 171,990 1.86% 171,990 1.59% 42,998 0.40% 42,998 0.40% 1개월 주4) 42,997 0.40% 2개월 42,997 0.40% 3개월 미래에셋세이지신기술투자조합1호 보통주 171,990 1.86% 171,990 1.59% 42,998 0.40% 42,998 0.40% 1개월 주4) 42,997 0.40% 2개월 42,997 0.40% 3개월 SK-KNET청년창업투자조합 보통주 159,300 1.72% 159,300 1.48% 39,825 0.37% 39,825 0.37% 1개월 주4) 39,825 0.37% 2개월 39,825 0.37% 3개월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보통주 129,000 1.40% 129,000 1.20% 32,250 0.30% 32,250 0.30% 1개월 주4) 32,250 0.30% 2개월 32,250 0.30% 3개월 1%이상 주요주주 소계 2,848,335 30.83% 2,848,335 26.41% 1,937,309 17.96% 911,026 8.45% - -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4호 소액주주 보통주 74,815 0.81% 74,815 0.69% 15,701 0.15% 27,714 0.26% 1개월 주4) 15,700 0.15% 2개월 15,700 0.15% 3개월 구혜정 보통주 63,200 0.68% 63,200 0.59% 50,000 0.46% 13,200 0.12% 3개월 주4)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 보통주 53,860 0.58% 53,860 0.50% 17,954 0.17% - 0.00% 1개월 주2) 17,953 0.17% 2개월 17,953 0.17% 3개월 스닉픽 바이오3호 조합 보통주 53,860 0.58% 53,860 0.50% 17,954 0.17% - 0.00% 1개월 주2) 17,953 0.17% 2개월 17,953 0.17% 3개월 최성태 보통주 53,200 0.58% 53,200 0.49% 53,200 0.49% - 0.00% 3개월 주4) 오상민 보통주 53,200 0.58% 53,200 0.49% 53,200 0.49% - 0.00% 3개월 주4) 유동원 보통주 50,675 0.55% 50,675 0.47% 50,675 0.47% - 0.00% 1년 주4) (주)모비릭스파트너스 보통주 47,815 0.52% 47,815 0.44% 15,939 0.15% - 0.00% 1개월 주2) 15,938 0.15% 2개월 15,938 0.15% 3개월 한승만 보통주 35,140 0.38% 35,140 0.33% 5,180 0.05% 29,960 0.28% 1개월 주4)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3호 보통주 36,040 0.39% 36,040 0.33% 36,040 0.33% - 0.00% 1년 주3) 심성익 보통주 11,350 0.12% 11,350 0.11% 11,350 0.11% - 0.00% 3개월 주4) 장훈 보통주 790 0.01% 790 0.01% 790 0.01% - 0.00% 1년 주3) 기타주주 19인 보통주 418,805 4.53% 418,805 3.88% 0 0.00% 418,805 3.88% - - 소액주주 소계 952,750 10.31% 952,750 8.83% 463,071 4.29% 489,679 4.54% - - 기존주주 소계 9,239,365 100.00% 9,239,365 85.67% 7,318,262 67.86% 1,921,103 17.81% - - IPO 공모주주(일반공모) 공모주주 보통주 - 0.00% 1,474,650 13.67% 0 0.00% 1,474,650 13.67% - - IPO 공모주주(우리사주조합) 보통주 - 0.00% 25,350 0.24% 25,350 0.24% - 0.00% 예탁 후 1년 주5) 공모주주 소계 - 0.00% 1,500,000 13.91% 25,350 0.24% 1,474,650 13.67% - - 의무인수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보통주 - 0.00% 45,000 0.42% 45,000 0.42% - 0.00% 3개월 주6)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소계 - 0.00% 45,000 0.42% 45,000 0.42% - 0.00% - - 합계 9,239,365 100.00% 10,784,365 100.00% 7,388,612 68.51% 3,395,753 31.49% - - 주1)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합니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단서조항에 의거하는 한편 한국거래소와의 협의하에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간 의무보유합니다. 주2)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 2년 미만인 주식등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4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단서조항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대상 주식 중 일부의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상장일로부터 2개월과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주3)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3호에 의거하여 12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주4)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합니다. 주5) 금번 공모를 통해 취득 예정인 당사의 우리사주조합 물량 25,350주는 상장 후 1년간 우리사주조합 계좌에 의무보유 예탁될 예정입니다. 단,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된 주식수는 청약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6)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주)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 공모주식의 3%에 해당하는 의무인수분 45,000주(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물량)를 인수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물량 중 실권주가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수량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단위: 주, %) 구분 주식수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상장일 유통가능 3,395,753 31.49% 상장후 1개월뒤 유통가능 4,926,196 45.68% 상장후 2개월뒤 유통가능 6,451,450 59.82% 상장후 3개월뒤 유통가능 8,189,450 75.94% 상장후 12개월뒤 유통가능 8,302,305 76.98% 상장후 36개월뒤 유통가능 10,784,365 100.00% 주) 주식수 및 비율은 누적 기준이며, 공모주주의 의무보유 확약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상기와 같은 매도가능물량의 단기간 내 급격한 출회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의무보유기간 종료 후 주요 주주 등의 소유주식 매각은 당사의 사업성, 성장성 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식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총 9차례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715,725주입니다.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6.64%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시장에 출회될 경우 당사의 상장 후주가에 희석화 요인으로 작용하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와 같이 출회 가능한 물량에 대해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정관 11조(주식매수선택권)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 범위 내에서 회사의 설립ㆍ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임직원 등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으며,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증권신고서 작성일 현재 715,725주로 ,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6.64%입니다. [당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주, 원) 회차 부여대상주1) 관계주2) 부여일 부여방법 주식종류 최초부여수량주3) 당기변동수량 총변동수량 주4) 기말미행사수량 행사기간 행사가격 행사 취소 행사 취소 1 성OO 과학고문 2018-06-19 신주교부 보통주 26,850 0 0 0 0 26,850 2020-06-19~2025-12-31 1,892 최 OO 과학고문 2018-06-25 신주교부 보통주 26,850 0 0 0 26,850 0 2020-06-26~2023-06-25 1,892 이 OO 과학고문 2018-06-29 신주교부 보통주 53,700 0 0 0 53,700 0 2020-06-30~2023-06-29 1,892 2 이홍원 등기임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135,420 0 0 0 0 135,420 2021-05-02~2026-05-01 3,780 최병산 등기임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3,855 0 0 0 0 33,855 2021-05-02~2026-05-01 3,780 이 OO 직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3,855 0 0 0 33,855 0 2021-05-02~2026-05-01 3,780 이 OO 외 1인 과학고문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7,395 0 0 0 0 37,395 2021-05-02~2026-05-01 3,780 3 이홍원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10 0 0 0 0 67,710 2022-09-03~2027-09-02 4,158 최병산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20,315 0 0 0 0 20,315 2022-09-03~2027-09-02 4,158 이대승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10 0 0 0 0 67,710 2022-09-03~2027-09-02 4,158 류지영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10,155 0 0 0 0 10,155 2022-09-03~2027-09-02 4,158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0 0 0 0 0 6,770 2022-09-03~2027-09-02 4,158 김 OO 외 4인 직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15,575 0 0 0 11,510 4,065 2022-09-03~2027-09-02 4,158 고 OO 과학고문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20,315 0 0 0 0 20,315 2022-09-03~2027-09-02 4,158 4 이홍원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5,995 0 0 0 0 15,995 2023-09-09~2026-09-08 7,280 최병산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이대승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5,995 0 0 0 0 15,995 2023-09-09~2026-09-08 7,280 류지영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홍 OO 외 9인 직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39,990 0 0 790 22,405 16,795 2023-09-09~2026-09-08 7,280 고 OO 과학고문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정 OO 직원 2022-02-07 신주교부 보통주 2,400 0 0 0 2,400 0 2024-02-08~2027-02-07 7,280 5 이홍원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최병산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이대승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류지영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김재영 미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12,000 0 0 0 0 12,000 2024-08-26~2027-08-25 8,477 오 OO 외 4인 직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14,400 0 0 0 12,000 2,400 2024-08-26~2027-08-25 8,477 유 OO 과학고문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8,000 0 0 0 0 8,000 2024-08-26~2027-08-25 8,477 서 OO 외 1인 과학자문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32,000 0 0 0 0 32,000 2024-08-26~2027-08-25 8,477 김나영 미등기임원 2022-10-04 신주교부 보통주 40,000 0 0 0 0 40,000 2024-10-05~2027-10-04 8,477 6 남 OO 과학고문 2023-03-31 신주교부 보통주 24,000 0 0 0 0 24,000 2025-04-01~2028-03-31 8,477 김 OO 직원 2023-04-24 신주교부 보통주 2,000 0 0 0 0 2,000 2025-04-25~2028-04-24 8,477 7 김 OO 외 2인 직원 2024-01-26 신주교부 보통주 29,990 0 1,500 0 28,490 0 2026-01-27~2029-01-26 8,477 8 황성택 미등기임원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30,000 0 0 0 0 30,000 2026-06-29~2029-06-28 9,324 조 OO 외 2인 직원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10,000 0 0 0 2,000 8,000 2026-06-29~2029-06-28 9,324 조 OO 외 1인 과학고문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4,000 0 0 0 0 4,000 2026-06-29~2029-06-28 9,324 9 정 OO 과학고문 2024-09-05 신주교부 보통주 4,000 0 0 0 2,000 2,000 2026-09-06~2029-09-05 9,324 총합계 913,225 0 1,500 790 195,210 715,725     주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당시 임직원/과학고문/과학자문 수 기준입니다. 주2) 현재 재직중인 임직원의 관계는 현재 시점의 현황을 기재하였습니다. 주3) 최초 부여수량 및 행사가격의 경우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로 인한 조정된 수량과 행사가격을 반영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주4) 주식매수선택권 계약상 의무근속연수 기간이 충족되기 전에 퇴사한 인원의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을 회수(취소)하였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 2. 임원의 보수 등 -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등 - (2)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한국투자증권(주)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 한국투자증권(주)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ㆍ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1.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제1항제3호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취득자 증권의 종류 취득수량 취득금액 취득후 의무보유기간 한국투자증권㈜ 보통주 45,000 주 630,000,000원 상장 후 3개월 주1) 상기 취득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 는 상장일로 부 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라. 상장예비심사결과 효력 상실 위험 당사는 2024년 12월 09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29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한국거래소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보통주권의 신규상장신청인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 후 해당 보통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 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당사는 2024년 12월 09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29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6개 월 이내에 한국거래소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완료일)까지 주식의 분산 요건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분산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분산요건 (다음 중 택1) 】 가.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인 경우:- 신청 후 5%(최소 10억원) 이상 공모나.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미만인 경우:- 신청 후 10% 이상 공모 &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다. 신청일 기준 자기자본 500억원 또는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신청 후 10% 이상 & 기업 규모에 따라 100만주 이상 공모라. 신청 후 25% 이상 공모() 단,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500인 이상 충족 필요 상장 전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승인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장에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과 관련된 사항은 첨부서류 『예비상장심사결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또한,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하여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시기를 재기산하는 정정기재가 필요한 경우 청약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이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되어 상장예비심사를 다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구하여 한국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상장심사승인 효력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가 당사의 상장심사승인 효력 연장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확실 할 수 없기 때문에 청약 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마.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수요예측은 2025년 07월 08일(화) ~ 07월 14일(월) , 청약은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 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 당사의 수요예측은 2025년 07월 08일(화) ~ 07월 14일(월)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 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5년 07월 18일(금) ~ 07월 21일(월) 에 일반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20,497백만원(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기준이며 인수수수료와 기타 발행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 기준)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자금 및 운영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사.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당사는 2025년 1분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 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및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 1분기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5년 1분기 이후 월별 실적을『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다.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5년 1분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 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및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 1분기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2025년 1분기 이후 월별 실적을『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다.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일 이후에도 영업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 점과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등 대내외적인 이유로 사업계획상 추정 매출액은 변동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일반청약자 배정분 및 배정방식의 변경에 따른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1.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외국법인등의 기업공개는 제외한다)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한다. 다만, 법 제165조의7제1항 단서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2. 코스닥시장 또는 코넥스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2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할 수 있다.3.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한다.4.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을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의 합산 보유비율이 100분의 45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한다.6. 제1호 또는 제2호에도 불구하고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하는 경우 공모주식의 20%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의 청약수량을 제외한 주식(이하 "우리사주 잔여주식"이라 한다)을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한 사유 등을 감안하여 발행인과 협의하여야 한다.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 방안에 의거해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1. 일괄청약방식(청약) 현황과 마찬가지로 각자 원하는 수량을 청약(배정)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절반을 모든 청약자에 대해 균등배정한 후 남은 절반을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수요가 일정물량에 미달하는 청약자에 대해서는 해당 수요만큼 배정 2. 분리청약방식(청약)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을 절반씩 A군과 B군으로 나누고 청약자는 A군과 B군을 선택하여 청약(배정) A군에 대해서는 추첨, 균등배정(1/n)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여 당첨자간 동일한 물량을 배정하고B군에 대해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증거금 부담을 감안하여 청약자별 최대 배정가능 수량을 설정 및 안내할 필요 3. 다중청약방식(청약) 분리청약방식의 A군에서 청약자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A군 청약접수시 사전에 정해진 복수의 수요량을 청약자가 선택B군 청약자는 A군 수요량을 초과하는 첨위에서 원하는 수량을 청약(예시) A군(10주, 20주, 30주), B군(30주이상(직접입력)) 중 하나를 선택(배정) A군의 각 그룹내에서 추첨, 균등배정(1/n) 등으로 물량배정B군에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청약 배정 방법은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을 토대로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거나 적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금납입액 또는 환불액이 청약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공모가 산정 관련 위험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는 PER을 이용한 비교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당사와 사업, 성장성, 전략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하며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PER 방식의 한계 및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동 조항에 따른 창업투자회사 등은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으며, 동 규정 제2조제8호에서 규정하는 기관투자자만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 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한편, 당사는 공모예정가액 산정을 위한 평가가치 산술에 있어 당사의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비교기업 PER 지표를 적용한 비교가치를 산출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다만, PER 평가방식과 같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적용에 필요한 비교기업의 선정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비교기업 선정을 위해 당사의 사업구조, 영업능력, 시장 내 지위, 경영성과 및 재무현황, 회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 시장의 규모, 비교기업의 경영성과 및 주가 수준 등 기타 사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다만,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4개사가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으며,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에 따라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평가방식 및 비교기업 선정방식의 한계로 인해 당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상황의 변동 및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개량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투자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 산출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차. 상장 이후 공모가 이하로 주가 하락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은 하락할 수 있으며, 상장 이후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이외의 기타 다른 유가증권 거래 시장에 상장할 것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이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금번 공모 이후 당사 보통주의 시장가는 시장에 의해 결정될 것이며 다음과 같은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사 재무 실적 - 당사 및 당사가 속한 산업의 연혁 및 향후 전망 - 당사 경영에 대한 평가, 과거 및 현재의 영업상태, 향후 시기별 매출 전망, 그리고 현재 및 향후의 비용 구조 전망 - 당사와 유사한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상장회사들에 대한 가치평가 - 기존 주주 또는 당사에 의한 향후 당사의 보통주 매도 - 국내외 증시 변동성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 (overhang Issue)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 동의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향후 당사가 보통주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 당사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는 경우(매각 제한 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매각 금지 대상 물량을 보유한 주주들도 포함) 또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타.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및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가 부여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 "초과배정옵션"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6월 18일부터 시행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서 제11조 일반투자자의 권리 및 인수회사의 의무(Put-Back option)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이와 관련해서 투자자께서는 해당 권리를 행사할 수 없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2016년 12월 13일 개정되어 2017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 주식에 대한 초과 청약이 있을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사로부터 추가로 공모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초과배정옵션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10조의3(환매청구권)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7항제1호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7항제2호에 따른 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② 인수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1. 환매청구권 행사가능기간가. 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 상장일부터 1개월까지나. 제1항제4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다. 제1항제5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2. 인수회사의 매수가격 : 공모가격의 90%이상. 다만,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 이상. 이 경우, 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또는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별주가지수 중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주가지수를 말한다.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파. 신규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관련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는 보통주 1,959,150주를 보유할 예정이며, 공모 후 지분율은 18.17%로 예상됩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는 보통주 1,959,150주를 보유할 예정이며, 공모 후 지분율은 18.17%로 예상됩니다 .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거. 추가적인 소송 위험 소수주주의 소수주주권 행사 및 집단소송으로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당사의 전략 이행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 상법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선임을 청구할 수 있고,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 요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이로 인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하지 않도록 법원에 청구할 수 있고, 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 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자원이 핵심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를 신의성실에 원칙에 입각하여 충실히 작성하여 공시하고 기타 제반 공시사항에 대해 적시성과 완전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향후 당사를 대상으로 집단소송이 제기되지 않을 것이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를 대상으로 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에 대한 경영진의 주의와 자원이 분산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25조제1항제2호마목에 의거, 금번 공모주식의 인수인이 공모주식에 대한 의견을 기재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므로 문장의 주어를 "당사", "한국투자증권㈜"로 기재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인 ㈜프로티나의 경우에는 "동사", "회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평가의견은 금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한국투자증권㈜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프로티나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을 통하여 발행회사인 ㈜프로티나로부터 제공받거나 취득한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조건 충족여부 및 상장과정에서의 희망공모가액 제시범위(공모가 밴드) 산정논리와 적정성에 대한 판단범위로 한정됩니다.■ 즉, 본 장의 평가의견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프로티나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 중에 있어서 동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및 공모주식의 가치평가를 검토 및 산정하기 위해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인수인이 합리적 추정 및 판단의 가정 하에 제시하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러므로, 본 증권신고서의 당해 기재내용이 금번 공모주식의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가 투자자에게 투자의사결정 여부, 이와 관련한 동사의 영업, 경영관리, 재무, 기술 등 전반적인 사업 개황을 평가한 후의 조언 및 자문, 이에 상응하는 청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인수인의 분석의견 제시가 본 증권신고서, 예비투자설명서, 투자설명서 기재내용의 고의적인 허위기재사실 이외 진실성, 정확성과 관련하여 자본시장법 상에서의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장에 기재된 인수인의 분석의견 중에는 투자자에게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기재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결과는 여러 가지 내ㆍ외부 요인들의 변화에 의해 기재된 예측정보와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투자자는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측정보와 관련하여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본 신고서의 서두에 기재된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평가방법 상대가치법 평가모형 PER 적용 재무수치 추정치 적용산식 추정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 비교대상회사 PER(②) ÷ 주식수(③) × {1-할인율(④)} 적용근거 구분 수치 참고사항 ① 2027년 및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할인율 20%, 3.75 및 2.75개 기간) 8,619백만원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② 비교대상회사 PER 26.06 배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③ 주식수 11,435,950주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주당 평가가액 19,641 원 ① × ② ÷ ③ ④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28.72 % ~ 44.00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참고 공모가 산정결과 11,000원~14,000원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III.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 평가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 공모가격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구 분 내 용 주당 희망 공모가격 11,000원 ~ 14,000원 확정공모가액 14,000원 확정 공모가격결정방법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인 ㈜프로티나가 확정 공모가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상기 표에서 제시한 확정 공모가격은 ㈜프로티나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인하여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였으며, 확정 공모가격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와 발행회사인 (주)프로티나가 협의하여 1주당 14,00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 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 있어 한계가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비교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 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산정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금번 공모를 위한 ㈜프로티나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기 평가방법 중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NYSE, NASDAQ, 유로넥스트(Euronext) 등 에 기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이용하였습니다. 【 ㈜프로티나 비교가치 산정시 PER 적용사유 】 적용 투자지표 투자지표의 적합성 PER PER(Price/Earning Ratio)는 해당 기업의 주가와 주당순이익(EPS)의 관계를 규명하는 비율로서 기업의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성,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입니다. 또한 개념이 명확하고 계산의 용이성으로 인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향후 미래의 성장성이 반영되어 개별 기업의 PER가 형성되므로, PER를 적용할 경우 특정산업에 속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고 산업 고유위험에 대한 Risk 요인도 주가를 통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행회사인 ㈜프로티나의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ER를 활용하였습니다. 【 ㈜프로티나 비교가치 산정시 EV/EBITDA, PBR, PSR 제외사유 】 제외 투자지표 투자지표의 부적합성 EV/EBITDA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써,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PBR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PSR PSR(주가매출액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비교대상회사의 이익이 적자(-)일 경우 사용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PSR이 적합한 투자지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비교대상회사 간에 매출액 대비 수익률이 유사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업마다 매출액 대비 수익율(ROS)은 상이하며, 단순히 매출액과 관련하여 주가 비교시에 수익성을 배제한 외형적 크기만을 비교하여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2) 유사회사의 선정 발행회사인 (주)프로티나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를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는 동사의 업종, 사업, 재무 및 일반 유사성을 고려하여 총 4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상세 선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적정기업가치 산출을 위하여 회사가 속한 한국표준산업분류와 주요 제품 등 실질적인 사업 내용 및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국내 유사회사의 표준산업분류를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M70113), 의료용품 및 기타 의학관련 제품 제조업(C21300),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C27199),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M73909)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 상장사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비교회사 선정 시, 국내 상장회사만으로는 적절한 비교회사 선정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해외 상장회사를 비교회사로 추가하여 검토하였으 며 이에 따라 Bloomberg BICS 분류코드 상 Life Science & Diagnostics, Contract Research에 속하며 적격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해외 상장사를 유사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그 외 동사와의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일반 유사성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총 4개사를 최종 유사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최종 선정된 유사회사들은 (주)프로티나와 일정 수준의 사업구조 및 전략, 제품, 영업환경, 성장성 등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는 과정 중 사업 연관성 항목에서 국내와 해외 의 사업구분을 달리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사업 연관성 항목에서 이와 같이 국내와 해외를 구분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한 것은 국내의 경우 동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기업이 존재하지 않으며 동사와 같이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신약 개발 전주기 과정에서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사기업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동사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기업으로서 한국거래소 상장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속한 기업 중에서 유사기업을 선정하고자 국내의 경우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신약이나 의료기기의 연구개발 과정 중 일부 또는 전 과정을 위탁 수행하는 기업을 사업 유사성 검토 기준으로 채택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신약 개발 과정 상에서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으로서 해외 기업 중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단 관련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을 유사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투자자들은 유사회사 현황, 참고 정보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사 결정을 하는 경우 이와 같은 차이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유사회사 선정 개요 구분 선정기준 세부 검토기준 선정회사 1차 업종 유사성 [국내]①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 - (M70113) 의학 및 약학 연구 개발업- (C21300) 의료용품 및 기타 의학관련 제품 제조업-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M73909)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해외] ① Bloomberg BICS 분류코드 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며 적격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해외회사- Bloomberg BICS 분류코드 상 Life Science & Diagnostics- Bloomberg BICS 분류코드 상 Contract Research → 총 260개사 2차 재무 유사성 [국내]① 2024년 온기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② 2025년 1분기 LTM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 ③ 결산월이 12월로 동일할 것[해외]① 2024년 온기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② 2025년 1분기 LTM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③ Bloomberg 상 재무수치가 공개되는 12월 결산법인 → 총 67개사 3차 사업 유사성 [국내]①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② 제약사, 바이오텍, 의료기기 회사 등의 의뢰를 받아 신약이나 의료기기의 연구개발 과정 중 일부 또는 전 과정을 위탁 수행하는 기업 [해외]①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단 관련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 → 총 5개사 4차 일반 유사성 ①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 적정② 분석기준일(2025년 05월 12일) 기준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 ③ 분석기준일(2025년 05월 12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는 기업④ 비경상적 PER(10배 이하, 50배 이상) 제외 → 총 4개사 (나) 유사회사 선정 세부내역 ■ 1차 유사회사 선정 - 업종유사성 동사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제약사의 비임상 및 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작용 기전 파악과 최적 용량 결정을 지원 하고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을 통해 동반진단 및 보조진단 제품으로도 활용 될 수 있으며 항체 최적화/성숙화 및 개량 등을 통해 고객사의 니즈에 맞게 엔지니어링 된 항체를 제안하 는 사업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 개발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M70113)"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는 업종 유사성을 고려하여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의학 및 약학 연구 개발업(M70113), 의료용품 및 기타 의학관련 제품 제조업(C21300),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C27199),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M73909)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 상장사 총 133개사를 국내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한편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단백질간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서비스 분야에서는 국내에 상장된 유사한 비교회사가 제한적이며, 해외 상장사 중에는 동사와 유사하게 사업을 영위하는 상장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자께 보다 합리적인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해외 상장회사를 비교회사로 추가하여 검토하였습니다. 비교가능성을 최대한 제고하기 위해서 동사의 사업과 가장 유사한 산업 분류인 Bloomberg BICS 분류코드 상 Life Science & Diagnostics 혹은 Contract Research에 속하며 주요 증시에 속해있는 기업 129개사를 모집단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과 더불어 아래와 같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10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적격 해외시장 내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 국가(지역) 증시명 한국 유가증권시장(KOSPI) 코스닥시장(KOSDAQ) 미국 NYSE, NASDAQ 유럽 유로넥스트(Euronext) 일본 동경증권거래소(Tokyo Stock Exchange) 영국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 독일 독일거래소(Deutche Borerse AG) 홍콩 홍콩거래소(Hongkong Exchanges and clearing) 싱가폴 싱가폴거래소(Singapore Exchange) 호주 호주증권거래소(Australian Securities Exhange) 캐나다 토론토증권거래소(Toronto Stock Exchange) 스페인 마드리드증권거래소(Bolsa de Madrid) 스위스 스위스거래소(Swiss Exchange) 이탈리아 이탈리아거래소(Borsa Italiana) [모집단 선정 내역] [국내] 한국표준산업분류 해 당 회 사 (M70113) 의학 및 약학 연구 개발업 SK바이오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HLB제약 등 52개사 (C21300) 의료용품 및 기타 의학관련 제품 제조업 바이오노트, 메타바이오메드, 파마리서치 등 37개사 (C27199) 그 외 기타 의료용 기기 제조업 나노엔텍, 오상헬스케어, 휴비츠, 바이오다인 등 33개사 (M73909)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마크로젠, 에스엘에스바이오, 지씨셀 등 11개사 [해외] BICS 분류 해 당 회 사 Bloomberg BICS 분류코드 상 Life Science & Diagnostics Thermo Fisher Scientific, Danaher, Abbott Laboratories, Avantor, Revvity, Agilent Technologies 등 99개사 Bloomberg BICS 분류코드 상 Contract Research Charles River Laboratories International, Eurofins Scientific, Quest Diagnostics, Innovative Pharmaceutical Biotech 등 28개사 ■ 2차 유사회사 선정 - 재무유사성 1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회사 중 12월 결산법인이 아닌 회사를 제외하고, 2024년 온기 기준 당기순이익 및 2025년 1분기 LTM 당기순이익을 시현한 회사로 분류하여 아래와 같이 총 67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기준 재무유사성 기준 재무유사성 [국내]① 2024년 온기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② 2025년 1분기 LTM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③ 결산월이 12월로 동일할 것[해외]① 2024년 온기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② 2025년 1분기 LTM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주주귀속 순이익 포함) 시현③ Bloomberg 상 재무수치가 공개되는 12월 결산법인 [ 2024년 온기 기준 2차 비교기업의 선정] (단위: Local thousand) 회사명 결산월 당기순이익 2-1차 선정여부 SK바이오팜 12 240,738,038 O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6 -32,921,239 X 헬릭스미스 12 -15,471,280 X HLB제약 12 2,019,778 O 제넥신 12 -63,705,875 X 툴젠 12 6,231,842 O 차백신연구소 12 -10,138,368 X 제이에스링크 12 -10,801,689 X 바이오톡스텍 12 -6,427,237 X CG인바이츠 12 -51,544,107 X 아이진 12 -12,128,141 X 모아라이프플러스 12 -6,993,910 X 진매트릭스 12 -3,748,058 X 랩지노믹스 12 -23,795,979 X 지노믹트리 12 -10,242,377 X 드림씨아이에스 12 5,280,149 O 메지온 12 -19,476,775 X 현대ADM 12 -20,095,956 X 리가켐바이오 12 7,800,100 O 바이오인프라 12 -3,976,027 X 와이바이오로직스 12 -6,441,690 X 알테오젠 12 62,252,319 O 우정바이오 12 225,299 O 보로노이 12 -32,613,098 X 셀리드 12 -12,259,048 X 신라젠 12 -26,525,746 X CJ 바이오사이언스 12 -32,837,724 X 압타바이오 12 -29,377,950 X 박셀바이오 12 -10,623,546 X 큐리언트 12 -23,567,158 X 싸이토젠 12 -17,116,995 X 올릭스 12 -40,658,700 X 에이비온 12 -43,381,471 X 인벤티지랩 12 -16,996,523 X 온코크로스 12 -6,483,144 X 파로스아이바이오 12 -10,560,177 X 큐라클 12 -14,886,473 X 큐라티스 12 -26,266,861 X 쓰리빌리언 12 -6,571,646 X 에이프릴바이오 12 20,005,162 O 바이젠셀 12 -14,055,503 X 티움바이오 12 -20,643,684 X 디티앤씨알오 12 -1,999,170 X 지아이이노베이션 12 -58,784,457 X 큐로셀 12 -38,239,224 X 메드팩토 12 -20,140,351 X 지니너스 12 -12,273,289 X 아이엠비디엑스 12 -9,576,690 X 오가노이드사이언스 12 -11,246,456 X 온코닉테라퓨틱스 12 -8,092,612 X 고바이오랩 12 -5,297,936 X 디앤디파마텍 12 -28,622,602 X 바이오노트 12 55,261,404 O 메타바이오메드 12 22,402,486 O 한스바이오메드 9 -7,222,932 X 파마리서치 12 92,043,313 O 세운메디칼 12 12,162,591 O 차바이오텍 12 -8,053,909 X HLB생명과학 12 6,137,882 O 오스코텍 12 876,527 O 바이오니아 12 -20,584,198 X 이수앱지스 12 14,718,031 O 옵티팜 12 -2,356,571 X 메디톡스 12 16,954,995 O 테고사이언스 12 3,349,661 O HLB제넥스 12 -18,828,066 X 티앤엘 12 46,407,512 O 씨젠 12 -20,336,849 X 바이오솔루션 12 -11,928,381 X 쎌바이오텍 12 15,126,720 O 바이오플러스 12 14,151,120 O 피플바이오 12 -10,913,333 X 녹십자엠에스 12 3,581,069 O 나이벡 12 -9,326,815 X HLB파나진 12 -1,943,932 X 코아스템켐온 12 -26,252,413 X 중앙백신 12 6,850,008 O 아스타 12 -3,863,797 X HLB 12 -91,980,167 X 하스 12 1,791,316 O 수젠텍 12 -15,192,705 X 로킷헬스케어 12 -7,645,622 X 제테마 12 -188,253 X SCL사이언스 12 -3,730,136 X 엑세스바이오 12 -347,576 X 젠큐릭스 12 -4,147,842 X 원바이오젠 12 5,689,675 O 휴마시스 12 -30,441,719 X 바디텍메드 12 27,260,388 O 한컴라이프케어 12 7,374,593 O 나노엔텍 12 3,585,804 O 오상헬스케어 12 -11,364,443 X 휴비츠 12 8,709,608 O 바이오다인 12 10,770 O 시너지이노베이션 12 10,370,684 O 뷰웍스 12 21,296,519 O 프로티아 12 2,442,124 O 제노레이 12 -1,797,495 X 씨유메디칼 12 -3,204,396 X 마이크로디지탈 12 449,552 O 비스토스 12 847,624 O 피앤에스미캐닉스 12 2,322,443 O 인바디 12 33,142,757 O 리메드 12 7,172,078 O 동방메디컬 12 2,914,227 O 클래시스 12 97,875,278 O 디알텍 12 -19,289,550 X 라메디텍 12 -9,483,788 X 파인메딕스 12 -24,152 X 에스지헬스케어 12 -3,547,494 X 씨어스테크놀로지 12 -8,871,453 X 프리시젼바이오 12 -7,305,106 X 엘앤케이바이오 12 9,743,252 O 네오펙트 12 -951,433 X 퀀타매트릭스 12 -20,168,600 X 오스테오닉 12 5,649,607 O 아스테라시스 12 5,351,840 O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12 -8,089,025 X 비올 12 32,640,830 O 원텍 12 29,113,410 O 넥스트바이오메디컬 12 2,859,558 O 셀바스헬스케어 12 3,151,899 O 마크로젠 12 -7,603,105 X 에스엘에스바이오 12 335,626 O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12 5,816,411 O 지씨셀 12 -73,900,341 X 엔젠바이오 12 -12,627,629 X 우진엔텍 12 5,409,222 O 그리드위즈 12 -3,013,922 X 네패스아크 12 -28,685,138 X 큐알티 12 2,857,422 O 씨엔알리서치 12 3,838,554 O 소마젠 12 -5,617,932 X Thermo Fisher Scientific 12 6,335,000 O Danaher 12 3,899,000 O Abbott Laboratories 12 13,402,000 O Avantor 12 711,500 O Agilent Technologies 10 1,289,000 X Becton Dickinson 9 1,705,000 X Waters 12 637,834 O Bio Rad Laboratories Class A 12 -1,844,200 X Mettler Toledo 12 863,140 O Revvity 12 270,385 O Haemonetics 3 130,065 X Corning 12 506,000 O STERIS 3 467,592 X Path 3 -243,606 X Exact Sciences 12 -1,028,857 X Inotiv 9 -108,445 X Bionano Genomics 12 -112,017 X Avita Medical 12 -61,845 X Accelerate Diagnostics 12 -50,045 X Co Diagnostics Inc 12 -37,639 X Biomerica 5 -5,605 X Lucid Diagnostics 12 -45,529 X Cardiff Oncology 12 -45,431 X Gelteq 6 -2,325 X Cardio Diagnostics Holdings 12 -8,383 X Celcuity 12 -111,779 X Lixte Biotechnology Holdings 12 -3,586 X Daxor 12 536 O Aditxt 12 -34,446 X Veracyte 12 24,138 O ADMA Biologics 12 197,673 O Vericel 12 10,362 O Harvard Bioscience 12 -12,405 X 908 Devices 12 -72,206 X Quantum Si Class A 12 -101,007 X Sera Prognostics Class A 12 -32,898 X Quanterix 12 -38,531 X OmniAb 12 -62,033 X Illumina 12 -1,223,000 X QuidelOrtho 12 -2,052,000 X Bruker 12 113,100 O Hologic 9 789,500 X IDEXX Laboratories 12 887,867 O Bio Techne 6 168,105 X Natera 12 -190,426 X Myriad Genetics 12 -127,300 X Repligen 12 -25,514 X 10x Genomics Class A 12 -182,627 X Azenta 9 -164,170 X OraSure Technologies 12 -19,500 X Pacific Biosciences of California 12 -309,851 X Adaptive Biotechnologies 12 -159,492 X Twist Bioscience 9 -208,726 X Standard BioTools 12 -138,885 X MacroGenics 12 -66,966 X Trinity Biotech ADR Representing 20 12 -14,833 X Surmodics 9 -11,542 X Nautilus Biotechnolgy 12 -70,780 X Akoya Biosciences 12 -55,365 X MaxCyte 12 -41,055 X Biomerieux 12 432,200 O Sysmex 3 57,789,000 X Resonac Holdings 12 73,503,000 O Jeol 3 31,496,000 X Phc Holdings 3 5,901,000 X Nikon 3 13,859,000 X Shimadzu 3 54,124,000 X Hu Group Holdings 3 -1,414,000 X Takara Holdings 3 15,243,000 X Terumo 3 125,099,000 X Eiken Chemical 3 2,179,000 X Denka 3 10,945,000 X Horiba 12 33,593,000 O Rion 3 2,779,007 X Mizuho Medy 12 3,774,000 O Seikagaku 3 2,574,000 X Rohto Pharmaceutical 3 29,585,000 X GSI Creos 3 2,149,000 X Ushio 3 7,840,000 X KAINOS Laboratories 3 550,901 X Lasertec 6 59,076,000 X Fenwal Controls of Japan 12 1,115,851 O Enplas 3 4,031,000 X Cosmo Bio 12 263,000 O Atect 3 -305,479 X Rorze 2 23,635,000 X TOYO 9 2,522,953 X Morinaga 3 14,771,000 X Dentas 3 -10,199 X Techno Alpha 11 212,418 X CellSeed 12 -859,840 X Cluster Technology 3 54,578 X Immuno-Biological Laboratories 3 299,464 X Merck 12 2,776,000 O Sartorius 12 84,000 O Qiagen 12 77,288 O Genscript Biotech 12 23,110,560 O Biosino Bio Technology And Science H 12 -46,123 X Grand Venture Technology 12 10,890 O Charles River Laboratories International 12 10,297 O Eurofins Scientific 12 406,400 O UMP Healthcare Holdings 6 40,643 X Dominari Holdings 12 -15,772 X Grace Therapeutics 3 -13,370 X Innovative Pharmaceutical Biotech 3 11,456 X BioNexus Gene Lab 12 -1,250 X Dyadic International 12 -5,809 X OneMedNet Class A 12 -7,756 X Personalis 12 -81,284 X ICON 12 791,474 O Medpace Holdings 12 404,386 O Lifecore Biomedical 5 -14,252 X Iqvia Holdings 12 1,373,000 O Labcorp Holdings 12 746,000 O Quest Diagnostics 12 871,000 O Lonza Group 12 965,792 O Shin Nippon Biomedical Laboratories 3 4,942,159 X Peptidream 12 15,014,923 O Linical 3 -232,199 X Transgenic Group 3 -249,261 X Human Metabolome Technologies 6 243,249 X Nippon Chemiphar 3 -249,000 X Japan Tissue Engineering 3 -153,301 X Soiken Holdings 6 -662,203 X Aska Pharmaceutical Holdings 3 5,186,000 X DNA Chip Research 3 -34,482 X Evotec 12 -196,079 X [ 2025년 1분기 기준 2차 비교기업의 선정] (단위: Local thousand) 회사명 결산월 당기순이익(LTM) 2-2차 선정여부 SK바이오팜 12 251,210,964 O HLB제약 12 5,197,069 O 툴젠 12 6,745,569 O 드림씨아이에스 12 5,700,080 O 리가켐바이오 12 24,858,417 O 알테오젠 12 124,323,941 O 우정바이오 12 -249,509 X 에이프릴바이오 12 22,629,240 O 바이오노트 12 42,376,910 O 메타바이오메드 12 22,418,595 O 파마리서치 12 110,973,472 O 세운메디칼 12 11,136,689 O HLB생명과학 12 -196,097,687 X 오스코텍 12 385,077 O 이수앱지스 12 22,334,959 O 메디톡스 12 22,223,561 O 테고사이언스 12 3,349,405 O 티앤엘 12 55,160,809 O 쎌바이오텍 12 13,935,513 O 바이오플러스 12 19,600,398 O 녹십자엠에스 12 1,645,932 O 중앙백신 12 7,294,737 O 하스 12 383,465 O 원바이오젠 12 5,873,812 O 바디텍메드 12 27,862,958 O 한컴라이프케어 12 5,019,961 O 나노엔텍 12 3,397,418 O 휴비츠 12 7,551,874 O 바이오다인 12 -221,268 X 시너지이노베이션 12 3,776,740 O 뷰웍스 12 15,548,550 O 프로티아 12 3,061,155 O 마이크로디지탈 12 -786,482 X 비스토스 12 -285,074 X 피앤에스미캐닉스 12 2,766,695 O 인바디 12 31,787,569 O 리메드 12 7,710,059 O 동방메디컬 12 3,715,073 O 클래시스 12 101,601,359 O 엘앤케이바이오 12 5,577,832 O 오스테오닉 12 6,370,609 O 아스테라시스 12 N/A X 비올 12 35,183,862 O 원텍 12 35,105,675 O 넥스트바이오메디컬 12 N/A X 셀바스헬스케어 12 2,681,400 O 에스엘에스바이오 12 3,302 O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12 6,858,527 O 우진엔텍 12 4,670,890 O 큐알티 12 2,909,559 O 씨엔알리서치 12 3,533,978 O Thermo Fisher Scientific 12 6,513,000 O Danaher 12 3,765,000 O Abbott Laboratories 12 13,502,000 O Avantor 12 715,600 O Waters 12 657,019 O Mettler Toledo 12 849,218 O Revvity 12 286,609 O Corning 12 454,000 O Daxor 12 N/A X Veracyte 12 33,049 O ADMA Biologics 12 206,771 O Vericel 12 2,978 O Bruker 12 79,600 O IDEXX Laboratories 12 894,965 O Biomerieux 12 N/A X Resonac Holdings 12 37,111,000 O Horiba 12 34,677,000 O Mizuho Medy 12 3,581,000 O Fenwal Controls of Japan 12 1,308,006 O Cosmo Bio 12 244,000 O Merck 12 2,816,000 O Sartorius 12 95,500 O Qiagen 12 87,942 O Genscript Biotech 12 N/A X Grand Venture Technology 12 N/A X Charles River Laboratories International 12 -31,563 X Eurofins Scientific 12 N/A X ICON 12 758,187 O Medpace Holdings 12 416,390 O Iqvia Holdings 12 1,334,000 O Labcorp Holdings 12 730,800 O Quest Diagnostics 12 899,000 O Lonza Group 12 N/A X Peptidream 12 14,824,089 O 출처: Bloomberg, DataGuide, 각 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 보고서(DART공시) 주1)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지분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주2) 증권신고서 최초 공시 당시(25년 5월 19일) 2025년 1분기 재무수치가 공시되지 않아 기재할수 없었던 기업들과 2025년 1분기 LTM 수치가 공시되지 않는 기업들도 목록에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 3차 유사회사 선정 - 사업유사성 2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회사 중 세부적인 사업유사성을 기준으로 5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는 과정 중 사업 연관성 항목에서 국내와 해외의 사업구분을 달리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사업 연관성 항목에서 이와 같이 국내와 해외를 구분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한 것은 국내의 경우 동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기업이 존재하지 않으며 동사와 같이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신약 개발 전주기 과정에서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사기업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동사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기업으로서 한국거래소 상장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속한 기업 중에서 유사기업을 선정하고자 국내의 경우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신약이나 의료기기의 연구개발 과정 중 일부 또는 전 과정을 위탁 수행하는 기업을 사업 유사성 검토 기준으로 채택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신약 개발 과정 상에서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으로서 해외 기업 중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단 관련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을 유사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상세 선정 근 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선정기준 사업유사성 기준 사업유사성 [국내]①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② 제약사, 바이오텍, 의료기기 회사 등의 의뢰를 받아 신약이나 의료기기의 연구개발 과정 중 일부 또는 전 과정을 위탁 수행하는 기업 [해외]①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단 관련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 [3차 비교기업의 선정] 회사명 매출비중(2025년도 1분기) 매출비중(2024년) 국내 사업유사성기준 ① 포함 여부 국내 사업유사성기준 ②포함 여부 해외 사업유사성기준포함 여부 최종 선정 여부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98.18%, 솔리암페톨 1.82% 세노바메이트 97.01%, 솔리암페톨 2.24% 기타 0.75% X X - X HLB제약 내분비 2.94%, 신경정신 14.34%, 소화기 10.84%, 피부및비뇨기 4.58%, 소염진통 8.74%, 순환기 25.22%, 호흡기 5.27%, 항생및항진균 16.03%, ODM 0.54%, 상품 10.91%, 기타 0.59% 내분비 2.52%, 신경정신 15.43%, 소화기 10.63%, 피부및비뇨기 3.89%, 소염진통 7.27%, 순환기 25.21%, 호흡기 4.04%, 항생및항진균 11.62%, ODM 1.22%, 수탁 7.17%, 상품 10.59%, 기타 0.41% X X - X 툴젠 라이선스 84.80%, 유전자가위 관련 제품 0.20%, NGS 15.00% 라이선스 89.67%, 유전자가위 관련 제품 3.08%, NGS 2.64%, 기타 4.61% X X - X 드림씨아이에스 연구대행용역 64.23%, 인허가 컨설팅 24.57%, 기타 6.72%, 임상시험인력지원 부문 4.48% 연구대행용역 67.83%, 인허가 컨설팅 20.95%, 기타 9.40%, 임상시험인력지원 부문 1.81% O O - O 리가켐바이오 기술이전 (ADC 원천기술) 89.96%, 의약사업부문 10.04% (의료기기 4.63%, 의료소모품 5.41%) 기술이전 (ADC 원천기술) 83.69%, 의약사업부문 16.31% (의료기기 7.03%, 의료소모품 9.29%) X X - X 알테오젠 기술용역 (ALT-B4 83.2%, 기타기술용역 0.8%), 상품 4.1%, ALT-B4 상업용 생산 제품 11.8% 기술용역 (ALT-B4 73.6%, ALT-L9 0.1%, 기타기술용역 2.3%), 상품 9.8%, ALT-B4 상업용 생산 제품 14.3% X X - X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이전 (항체 치료제) 100.00% 기술이전 (항체 치료제) 100.00% X X - X 바이오노트 라이프 사이언스 27.2%, 동물 67.4%, 연결조정 5.4% 라이프 사이언스 29.3%, 동물 64.6%, 연결조정 5.7% X X - X 메타바이오메드 치과자재제조 (GP외 32%, LAB ITEM 17%), 봉합사 (MEPFIL 43%, 봉합원사외 0%), 기타 8% 치과자재제조 (GP외 37.00%, LAB ITEM 10.45%), 봉합사 (MEPFIL 44.52%, 상품 0.68%), 기타 7.35% X X - X 파마리서치 의약품 14.7%, 의료기기 59.4%, 화장품 23.9%, 기타 2.0% 의약품 18.4%, 의료기기 55.3%, 화장품 22.2%, 기타 4.1% X X - X 세운메디칼 의료기기 100.00% (의료용저압지속흡인기 15.1%, 흡인용튜브카데타 11.8%, 수액세트 17.2%, 비뇨기과용 튜브카테타 12.7%, 스텐트 14.1%, 기타제품 29.1%) 의료기기 100.00% (의료용저압지속흡인기 14.24%, 흡인용튜브카데타 10.85%, 수액세트 15.97%, 비뇨기과용 튜브카테타 11.35%, 스텐트 13.08%, 기타제품 34.50%) X X - X 오스코텍 골이식재 6.82%, 기능성소재 4.23%, 기능성식품 1.03%), 치과용의료기기 4.91%, Oil 16.42%, 로열티 66.56% 골이식재 3.28%, 기능성소재 1.17%, 기능성식품 0.34%, 치과용의료기기 3.07%, Oil 3.16%, 용역 88.98% (기술이전수익 81.23%, 로열티 7.75%) X X - X 이수앱지스 제약 사업 100.00% (클로티냅 11.14%, 애브서틴 34.69%, 파바갈 44.63%, 페부레인 9.54%) 제약사업 100.00% (클로티냅 10.13%, 애브서틴 50.54%, 파바갈 25.57%, 페부레인 3.54%, 기술매출 10.22%) X X - X 메디톡스 메디톡신(뉴로녹스)외 뉴라미스 85.84%, 기타 14.16% 메디톡신(뉴로녹스)외 뉴라미스 84.03%, 기타 15.97% X X - X 테고사이언스 세포치료제 81.5%, 3차원배양피부모델 1.8%, 개발용역 4.1%, 기타 12.6% 세포치료제 85.8%, 3차원배양피부모델 1.8%, 개발용역 7.2%, 기타 5.3% X X - X 티앤엘 창상치료제 93.32% (하이드로콜로이드 81.98%, 폴리우레탄품 6.40%, 마이크로니들 3.01%, 기타 1.15%, 상품 0.80%), 정형외과용 고정재 3.04% (CAST 0.58%, SPLINT 0.30%, 기타 0.07%, 상품 2.10%), 기타 3.63% 창상치료제 90.88% (하이드로콜로이드 75.00%, 폴리우레탄품 6.50%, 마이크로니들 6.95%, 기타 1.53%, 상품 0.91%), 정형외과용 고정재 5.55%(CAST 0.83%, SPLINT 0.59%, 기타 0.76%, 상품 3.37%) 기타 3.57% X X - X 쎌바이오텍 원말 (LP, BG, LO, SAFELAC 등) 12.2%, 완제품 (듀오락골드, 듀오락골드캡슐, 듀오락얌얌, 듀오락 에이티피, 국내/해외 ODM, OEM제품) 85.4%, 기타 2.4% 원말 (LP, BG, LO, SAFELAC 등) 11.08%, 완제품 (듀오락골드, 듀오락골드캡슐, 듀오락얌얌, 듀오락 에이티피, 국내/해외 ODM, OEM제품) 87.3%, 기타 1.6% X X - X 바이오플러스 HA 필러 57.48%, 메디컬 디바이스 13.14%, 코스메틱 등 9.08%, 상품 20.24%, 용역 0.06% HA 필러 65.37%, 메디컬 디바이스 12.66%, 코스메틱 등 7.70%, 상품 14.20%, 용역 0.07% X X - X 녹십자엠에스 진단시약 58.2%, 혈액투석액 28.8%, 혈당 12.7%, 기타 0.3% 진단시약 58%, 혈액투석액 28%, 혈당 13%, 기타 1% X X - X 중앙백신 동물백신 91.93%, 상품 (콜리스틴, 인테스탄 등) 1.35%, 가검물 및 연구용역 1.35% 동물백신 96.35%, 상품 (콜리스틴, 인테스탄 등) 1.67%, 가검물 및 연구용역 1.98% X X - X 하스 Amber Block 21.4%, Amber Ingot 15.9%, Rosetta Block 11.3%, Rosetta Ingot 22.7%, Pediatric crown 20.0%, Zirtooth 4.7%, Amber Vest 2.9%, 기타 1.1% Amber Block 21.4%, Amber Ingot 13.7%, Rosetta Block 12.7%, Rosetta Ingot 23.8%, Pediatric crown 16.5%, Zirtooth 8.4%, Amber Vest 2.1%, 기타 1.5% X X - X 원바이오젠 폴리우레탄 폼 드레싱류 40.32%,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류 7.33%, 화장품 29.21%, 기타 드레싱류 17.14, 생활용품 6.00% 폴리우레탄 폼 드레싱류 45.90%,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류 15.25%, 화장품 19.46%, 기술료 0.29%, 기타 드레싱류 10.30%, 생활용품 8.80% X X - X 바디텍메드 면역진단카트리지 87.29%, 면역진단기기 10.07%, 헤모글로빈진단기기 1.13%, 기타 1.51% 면역진단카트리지 85.67%, 면역진단기기 11.80%, 헤모글로빈진단기기 0.50%, 기타 2.03% X X - X 한컴라이프케어 소방/공공 (공기호흡기, 마스크 등) 39.60%, 산업 (화학보호복, 마스크 등) 32.33%, 국방 3.75%, 기타 24.32% 소방/공공 (공기호흡기, 마스크 등) 48.14%, 산업 (화학보호복, 마스크 등) 13.71%, 국방 33.08%, 기타 5.07% X X - X 나노엔텍 바이오산업장비 (생명과학, 체외진단) 95.2%, 상품 (신속진단키트 등) 및 기타 4.8% 바이오산업장비 (생명과학, 체외진단) 94.60%, 상품 (신속진단키드 등) 및 기타 5.40% X X - X 휴비츠 안광학 의료기기 (자동검안기, 자동렌즈미터, 렌즈가공기, 리플렉터, 안과용진단기) 93%, 기타 7% 안광학 의료기기 (자동검안기, 자동렌즈미터, 렌즈가공기, 리플렉터, 안과용 진단기) 92%, 기타 8% X X - X 시너지이노베이션 바이오기술 (배지) 18.0%, 의료 (스탠트, 내시경, 기타 의료기기 등) 70.2%, 건강기능식품 11.8% 바이오기술 (배지, 균주 등) 22.98%, 의료 (스탠트, 내시경, 기타 의료기기 등) 59.33%, 건강기능식품 16.36%, 기타 1.32% X X - X 뷰웍스 의료용 이미징 솔루션 78%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기타),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 22% 의료용 이미징 솔루션 82.96%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기타),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 17.04% X X - X 프로티아 진단시약 78.02%, 진단장비 17.07%, 현장진단(POCT)제품군 0.54%, 단백질 분석용역 1.61%, 기타 2.76% 진단시약 81.63%, 진단장비 13.46%, 현장진단(POCT)제품군 0.36%, 단백질 분석용역 2.27%, 기타 2.28% X X - X 피앤에스미캐닉스 설계품 78.1%, 표준품 21.9% 설계품 73.1%, 표준품 26.9% X X - X 인바디 체성분분석기 70.1%, 자동 혈압계 4.2%,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등 11.8%, 신장계 1.3%, 소프트웨어 4.0%, 기타 8.7% 체성분분석기 70.3%, 자동 혈압계 4.7%,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등 12.0%, 신장계 1.2%, 소프트웨어 3.2%, 기타 8.6% X X - X 리메드 뇌재활 15.99%, 만성통증 치료 61.94%, 에스테틱 6.44%, 상품 6.51%, 기타 9.13% 뇌재활 12.30%, 만성통증 치료 64.40%, 에스테틱 6.58%, 상품 6.74%, 기타 9.98% X X - X 동방메디컬 미용성형의료기기 68.29%, 한방의료기기 31.71% 미용성형의료기기 59.31%, 한방의료기기 40.69% X X - X 클래시스 미용의료기기 (장비 45.50%, 소모품 53.20%), 화장품 및 개인용 미용기기 (슈링크RX/스케덤 등) 1.10%, 기타 0.30% 미용의료기기 (클래시스 45.69%, 클루덤 2.01%, 소모품 45.22%, 구 이루다 품목 4.81%), 화장품 및 개인용 미용기기 (슈링크RX/스케덤 등) 1.85%, 기타 0.42% X X - X 엘앤케이바이오 제품 88.1% (Screw, Cage, Rod 외), 상품 11.6% (DBM, Knee 등), 기타 0.2% 제품 86.9% (Screw, Cage, Rod 외), 상품 12.2% (DBM, Knee 등), 기타 0.9% X X - X 오스테오닉 금속 64.21%, 생체재료 35.78%, 기타 0.01% 금속 64.57%, 생체재료 35.12%, 기타 0.31% X X - X 아스테라시스 고강도집속초음파 기기 및 소모품 (카트리지) 63.6%, 고주파 기기 및 소모품 (팁) 32.1%, 스킨케어 제품 및 화장품 2.0% 고강도집속초음파 기기 및 소모품 (카트리지) 69.2%, 고주파 기기 및 소모품 (팁) 23.7%, 스킨케어 제품 및 화장품 5.8% X X - X 비올 의료기기 (장비 46.17%, 소모품 39.64%, 개인용 미용기기 0.01%, 기술이전 수입 12.84%, 기타 1.34% 의료기기 (장비 45.55%, 소모품 35.33%, 개인용 미용기기 0.03%, 기술이전 수입 12.57%, 기타 1.51% X X - X 원텍 피부미용 97.25%, 서지컬 0.94%, 홈케어 0.03%, 기타 1.77% 피부미용 96.66%, 서지컬 0.51%, 홈케어 0.40%, 기타 2.43% X X - X 셀바스헬스케어 의료진단기기( 체성분분석기 46.26%, 전자동혈압계 11.17%, 기타 8.48%), 보조공학기기( 점자정보단말기 25.07%, 독서확대기 0.86%, 음성독서기 5.20%, 기타 2.95%) 의료진단기기( 체성분분석기 39.76%, 전자동혈압계 14.15%, 기타 5.15%), 보조공학기기 (점자정보단말기 26.64%, 독서확대기 2.05%, 음성독서기 6.57%, 기타 5.68%) X X - X 에스엘에스바이오 의약품 품질관리 94.53%, 신약 개발지원 5.47% 의약품 품질관리 83.46%, 신약 개발지원 16.54% X X - X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서비스 79.75%, 기타 인체적용시험 서비스 15.87%, 기타 4.38%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서비스 90.98%, 기타 인체적용시험 서비스 4.23%, 기타 4.79% X X - X 우진엔텍 원자력(용역) 54.48%, 화력(용역) 45.52% 원자력(용역) 64.58%, 화력(용역) 34.85%, 제품 0.57% X X - X 큐알티 기술평가 서비스 97.28%, 상품 2.55%, 기타 0.17% 기술평가 서비스 89.91%, 상품 8.03%, 기타 0.15% X X - X 씨엔알리서치 허가용 임상시험 67.76%, 비허가용 임상시험 17.27%, 기타 14.96% 허가용 임상시험 70.86%, 비허가용 임상시험 19.95%, 기타 9.19% O O - O Thermo Fisher Scientific Consumables 42.01%, Services 42.30%, Instruments 15.69% Consumables 41.02%, Services 41.10%, Instruments 17.37% - - X X Danaher Diagnostics 42.66%, Life Sciences 29.26%, Biotechnology 28.08% Diagnostics 40.99%, Life Sciences 30.70%, Biotechnology 28.31% - - O O Abbott Laboratories Medical devices 47.26%, Nutrition 20.72%, Diagnostics 19.83%, Established Pharmaceuticals 12.16%, Other 0.03% Medical devices 45.26%, Nutrition 20.05%, Diagnostics 22.27%, Established Pharmaceuticals 12.38%, Other 0.04% - - X X Avantor Laboratory solutions 67.35%, Bioscience Production 32.65% Laboratory solutions 67.96%, Bioscience Production 32.04% - - X X Waters Product 60.53%, Service 39.47% Product 62.34%, Service 37.66% - - X X Mettler Toledo Laboratory 56.60%, Industrial 38.61%, Retail 4.79% Laboratory 56.45%, Industrial 38.48%, Retail 5.07% - - X X Revvity Life Sciences 51.21%, Diagnostics 48.79% Life Sciences 50.77%, Diagnostics 49.26% - - O O Corning Optical Communications 39.25%, Display Technologies 26.22%, Specialty materials 14.51%, Automotive 12.75%, Hemlock 7.07%, Life Sciences 6.78% Optical Communications 35.50%, Display Technologies 29.52%, Specialty materials 15.38%, Automotive 14.07%, Hemlock 8.36%, Life Sciences 7.46% - - X X Veracyte Testing 93.74%, Product 3.13%, Biopharmaceutical 3.13% Testing 93.99%, Product 3.06%, Biopharmaceutical 2.95% - - X X ADMA Biologics ADMA Biomanufacturing 99.05%, Plasma Collection Centers 0.91% ADMA Biomanufacturing 97.50%, Plasma Collection Centers 2.46% - - X X Vericel Maci 88.02%, Epicel 9.44%, NexoBrid 2.54% Maci 83.17%, Epicel 15.44%, NexoBrid 1.39% - - X X Bruker BSI Life Science 60.88%, BSI (Bruker Scientific Instrument) NANO 32.02%, BEST (Bruker Energy & Supercon Technologies) 7.40%, Corporate, Eliminations Corporate, Eliminations & Other -0.30% BSI Life Science 59.39%, BSI (Bruker Scientific Instrument) NANO 32.63%, BEST (Bruker Energy & Supercon Technologies) 8.41%, Corporate, Eliminations & Other -0.42% - - X X IDEXX Laboratories Companion Animal Group (CAG Diagnostics, Veterinary Software, Services) 92.13%, Water 4.54%, Livestock & Poultry Diagnostics 2.86%, Other 0.47% Companion Animal Group (CAG Diagnostics, Veterinary Software, Services) 91.70%, Water 4.75%, Livestock & Poultry Diagnostics 3.13%, Other 0.42% - - X X Resonac Holdings Semicontuctor & Electronic Materials 34.62%, Mobility 14.60%, Innovation Materials 6.84%, Chemicals 11.74%, Others 7.68% Semicontuctor & Electronic Materials 31.99%, Mobility 15.49%, Innovation Materials 6.97%, Chemicals 37.17%, Others 8.38% - - X X Horiba Energy & Environment 35.96%, Bio & Healthcare 12.32%, Materials & Semiconductor 51.72% Energy & Environment 35.96%, Bio & Healthcare 12.32%, Materials & Semiconductor 51.72% - - X X Mizuho Medy COVID-19 Diagnostic Reagents 57.04%, Influenza Diagnostic Reagents 10.23%, Other Diagnostic Reagents & Equipment 29.56%, Others 3.13% COVID-19 Diagnostic Reagents 60.21%, Influenza Diagnostic Reagents 8.55%, Other Diagnostic Reagents & Equipment 27.89%, Others 3.34% - - X X Fenwal Control of Japan Safety Security Protection 41.25%, Thermal Control & Sensor Manufacturing 16.20%, Dialysis Equipment Manufacturing 11.57%, Printed Wiring Board Assembly 7.95%, Fire Pump Department 23.03% Safety Security Protection 38.42%, Thermal Control & Sensor Manufacturing 20.28%, Dialysis Equipment Manufacturing 10.25%, Printed Wiring Board Assembly 7.24%, Fire Pump Department 23.82% - - X X Cosmo Bio Research Pharmaceuticals 80.70%, Biotechnology R&D Equipment 19.27% Research Pharmaceuticals 79.15%, Biotechnology R&D Equipment 20.85% - - X X Merck Chemicals 59.96%, Pharmaceuticals 40.04% Chemicals 60.03%, Pharmaceuticals 39.97% - - X X Sartorius Bioprocess solutions 81.31%, Lab products & Services 18.69% Bioprocess Solutions 79.58%, Lab products & Services 20.42% - - O O Qiagen Sample Technologies 31.03%, QuantiFERON 23.99%, PCR/Nucleic Acid Amplification 15.72%, Genomics 10.96%, QIAstat-Dx 7.03%, Other 11.27% Sample Technologies 32.45%, QuantiFERON 22.95%, PCR/Nucleic Acid Amplification 15.17%, Genomics 11.83%, QIAstat-Dx 5.51%, Other 12.09% - - X X ICON Clinical Research 91%, Central Lab Services 9% Clinical Research 91%, Central Lab Services 9% - - X X Medpace Holdings Oncology 30.52%, Other 17.16%, Metabolic 26.50%, Cardiology 10.43%, Anti Viral & Anti Infective 5.56%, Central Nervous System 9.83% Oncology 30.88%, Other 20.45%, Metabolic 21.69%, Cardiology 10.93%, Anti Viral & Anti Infective 7.42%, Central Nervous System 8.63% - - X X Iqvia Holdings Technology & Analytics Solutions 40.38%, Research & Development Solutions 54.90%, Contract Sales & Medical Solutions 4.73% Technology & Analytics Solutions 39.99%, Research & Development Solutions 55.35%, Contract Sales & Medical Solutions 4.66% - - X X Labcorp Holdings Labcorp Diagnostics (Dx) 77.98%, Biopharma Laboratory Services 22.47%, General Corporate & Unallocated -0.45% Labcorp Diagnostics (Dx) 78.61%, Biopharma Laboratory Services 21.56%, General Corporate & Unallocated -0.17% - - X X Quest Diagnostics DIS Business 97.62%, All Other 2.38% DIS Business 97.39%, All Other 2.61% - - X X Peptidream Drug Discovery & Development Business 9.62%, Radiopharmaceutical Business 90.38% Drug Discovery & Development Business 67.09%, Radiopharmaceutical Business 32.91% - - X X 출처: Bloomberg, DataGuide, 각 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 보고서(DART공시) 주) 증권신고서 최초 공시 당시(25년 5월 19일) 2025년 1분기 재무수치가 공시되지 않아 기재할수 없었던 기업들도 목록에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 4차 유사회사 선정 - 일반유사성 3차 유사회사로 선정된 5개 기업 중 아래 일반 유사성 기준에 아래 4개사를 비교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선정기준 일반유사성 기준 일반유사성 ①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 적정② 분석기준일(2025년 05월 12일) 기준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③ 분석기준일(2025년 05월 12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는 기업④ 비경상적 PER(10배 이하, 50배 이상) 제외 [4차 비교기업의 선정] 회사명 요건충족 여부 선정여부 ①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 적정 ② 분석기준일(2025년 05월 12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 ③ 분석기준일(2025년 05월 12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거래정지되거나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또는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이 없는 기업 ④ 비경상적 PER(10배 이하, 50배 이상) 제외 드림씨아이에스 O O O 12.17x O 씨엔알리서치 O O O 16.86x O Danaher O O O 36.70x O Revvity O O O 38.51x O Sartorius O O O 85.06x X 출처: Bloomberg, 각 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 보고서(DART공시) 주1) PER산정시 유사회사의 기준주가는 평가기준일(2025년 05월 12일)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기준일 전 5영업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주2) PER산정시 유사회사의 2025년 1분기 LTM 실적(2024년 4월 ~ 2025년 3월)을 적용한 PER을 적용하였습니다. 【 최종 유사기업 선정결과 요약 】 최종 유사기업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다) 유사회사 선정결과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상기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최종적으로 총 4개 기업(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을 최종 비교대상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사와 선정된 비교대상회사 간 재무 및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하고 비교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한다 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사업 유사성, 재무 유사성 및 일반요건 등 측면에서 완전히 동일한 비교대상회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가용한 정보를 바탕으로 일정한 범위 내에서 유사성을 갖춘 비교회사를 선정하는 합리적인 비교대상회사 선정 및 과정인 경우에도, 그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수준에서 합리적인 판단 과정을 통해 선정한 비교대상회사의 경우에도,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밸류체인 내 지위, 개발인력 수준, 재무 안전성, 지배구조, 경영진, 경영전략 등 주식의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있어 동사와 차이점이 존재하거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쟁기업으로 기재된 기업들의 경우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진단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로 볼 수 있으나 직접적인 비교대상회사로 선정하기에는 재무 및 사업적 연관성이 부족하여 선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경쟁기업에 대한 정보는 아래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 비교대상회사의 기준 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였기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비교대상회사의 기준 주가가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와 비교대상회사의 과거 경영실적을 활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라) 유사회사 기준주가 기준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해 2025년 05월12일을 분석기준일(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5영업일 전일)로 하여 1개월 간 (2025년 04월 10일~2025년 05월 12일, 20영업일)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2025년 05월 2일~2025년 05월 12일, 5영업일) 종가의 산술평균과 분석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적용하였습니다. 【 비교대상회사 기준주가 산정 내역 】 (단위 : 원) 일자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단위 KRW(원) KRW(원) USD(달러) USD(달러) 기준주가 MIN[(A),(B),(C)] 2,915 1,050 193.08 93.65 분석기준일 종가 (A) 2,990 1,061 200.83 98.50 1주일 평균 종가 (B) 2,955 1,067 195.50 93.65 1개월 평균 종가 (C) 2,915 1,050 193.08 93.85 2025-04-10 2,755 935 180.76 93.02 2025-04-11 2,835 1,053 188.73 94.86 2025-04-14 2,895 1,026 192.97 97.62 2025-04-15 2,870 1,032 189.92 95.54 2025-04-16 2,890 1,049 190.66 93.75 2025-04-17 2,910 1,050 186.83 91.82 2025-04-18 2,900 1,049 - - 2025-04-21 2,880 1,049 184.96 89.77 2025-04-22 2,900 1,045 192.07 92.33 2025-04-23 2,915 1,070 196.31 93.68 2025-04-24 2,930 1,064 196.5 95.13 2025-04-25 2,905 1,061 197.14 94.29 2025-04-28 3,000 1,056 195.91 95.06 2025-04-29 2,985 1,059 198.93 94.66 2025-04-30 2,950 1,071 199.33 93.43 2025-05-02 2,935 1,077 199.05 93.99 2025-05-07 2,920 1,067 193.09 91.59 2025-05-08 2,950 1,071 194.82 92.9 2025-05-09 2,980 1,058 189.73 91.25 2025-05-12 2,990 1,061 200.83 98.5 출처: Bloomberg, 한국거래소 (마)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 한편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에 경쟁기업으로 기재하여 제출하였던 회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백만달러, 백만달러, %) 구분 동사 Quanterix Corp Thermo Fischer Scientific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설립일 2015.08 2007.04 2006.11 (합병) 매출액 (매출원가율) 466 (0.0%) 578 (13.0%) 2,301 (36.4%) 106 (55.7%) 122 (42.3%) 137 (39.5%) 44,915 (57.8%) 42,857 (60.1%) 42,879 (58.6%) 영업이익 (이익률) -5,379 (N/A) -7,256 (N/A) -9,121 (N/A) -72 (N/A) -48 (N/A) -53 (N/A) 8,590 (19.1%) 7,388 (17.2%) 7,755 (18.1%) 당기순이익 (이익률) -11,371 (N/A) -22,786 (N/A) -5,734 (N/A) -97 (N/A) -32 (N/A) -39 (N/A) 6,950 (15.5%) 5,995 (14.0%) 6,335 (14.8%) 총자산 13,321 24,010 17,971 434 425 407 97,154 98,726 97,321 총부채 43,740 76,504 2,213 75 78 77 53,006 51,884 47,650 자기자본 -30,419 -52,494 15,759 359 347 330 44,148 46,842 49,671 상장여부 (상장일) 비상장 NASDAQ (2017.12) NYSE (2006.11) 주요제품 (매출비중) PPI PathFinder BCL2 (68.9%)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7.45%) SPID Platform Systems제품 (23.6%) Product(79.7%) Service & Other(51.2%) Collaboration&License (4.5%) Grant(2.0%) Lab products & biopharma services (51.7%) Life Sciences Solutions (21.5%)Analytical instruments (16.7%)Specialty diagnostics (10.1%) (단위: 백만원, 백만달러, 백만달러, %) 구분 동사 Sartorius AG Danaher Corp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2022연도 2023연도 2024연도 설립일 2015.08 1870.07 1969.09 매출액 (매출원가율) 466 (0.0%) 578 (13.0%) 2,301 (36.4%) 4,175 (47.4%) 3,396 (53.9%) 3,381 (54.9%) 31,471 (39.7%) 23,890 (41.2%) 23,875 (40.4%) 영업이익 (이익률) -5,379 (N/A) -7,256 (N/A) -9,121 (N/A) 1,176 (28.2%) 543 (16.0%) 437 (12.9%) 8,987 (28.6%) 5,546 (23.2%) 5,266 (22.1%) 당기순이익 (이익률) -11,371 (N/A) -22,786 (N/A) -5,734 (N/A) 678 (16.2%) 205 (6.0%) 84 (2.5%) 7,209 (22.9%) 4,764 (19.9%) 3,899 (16.3%) 총자산 13,321 24,010 17,971 6,978 9,755 10,103 84,350 84,488 77,542 총부채 43,740 76,504 2,213 4,319 6,998 6,205 34,260 30,998 27,992 자기자본 -30,419 -52,494 15,759 2,659 2,757 3,898 50,090 53,490 49,550 상장여부 (상장일) 비상장 Xetra (1990.07) NYSE (1986.11) 주요제품 (매출비중) PPI PathFinder BCL2 (68.9%)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7.45%) SPID Platform Systems제품 (23.6%) Bioprocess Solutions (79.6%) Lab products & Services (20.4%) Diagnostics (41.0%)Biotechnology (28.3%) Life sciences (30.7%) Quanterix는 고감도 단백질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면역분석 플랫폼(Simoa™) 개발 및 상용화한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바이오마커를 초고감도로 정량 분석할 수 있는 연구 및 진단용 장비와 키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Simoa HD-X (완전 자동화된 고감도 면역분석기기로, 대규모 연구 및 임상 샘플 분석에 사용), Simoa SR-X(소형화된 반자동 분석기로, 소규모 연구실이나 제한된 공간에서 활용 가능), Simoa SP-X(평면 어레이 기반의 멀티플렉스 분석 플랫폼으로, 최대 10개의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측정 가능), Simoa Assay Kits(신경퇴행성 질환, 암, 심혈관 질환, 염증, 감염병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오마커 분석 키트) 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Quanterix는 초고감도 바이오마커 검출 기기인 Simoa를 보유한 기업으로 동사의 경쟁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유사기업으로서 선정하기에 한계가 존재하여 제외하였습니다. Thermo Fisher Scientific는 글로벌 최대의 생명과학 장비 및 시약 공급 기업으로, PCR, NGS, 세포배양, 단백질 분석 등 다양한 생명과학 분야를 포괄하는 기업입니다. 단백질 분석 부문에서는 ELISA, Western blot, Mass Spec, Luminex, protein arrays 등 범용 기술을 폭넓게 제공. 특이적으로 2023년 대표적 단백체 분석 기업이었던 Olink를 인수함으로써 단백질 분석 부문을 확장하였습니다. 주요 기술로는 질량 분석 기술(Mass Spectrometry),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술(qPCR) 그리고 세포 배양 및 단백질 정제 기술, 면역 분석 및 진단기술 등이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생명과학 연구용 제품(PCR 및 qPCR 기기 및 시약, NGS, 세포 배양 및 단백질 정제 제품을 제공), 분석 기기(질량 분석기, 크로마토그래피 시스템, 분광기 및 원소분석기 제공), 진단 제품(임상 화학 분석기기 및 키트 등을 제공), 실험실 소모품 및 장비(피펫, 튜브, 플레이트, 원심분리기, 장비 유지보수 및 실험실 운영 위탁 서비스를 제공) 등이 있습니다. Thermo Fisher Scientific은 단백질 정량화를 위한 고유 기술을 기반으로 기기, 시약 키트 및 일부 분석 서비스를 제약사와 연구기관에 상업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경쟁사로 볼 수 있으나 현재 영위하는 사업분야가 매우 다양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유사기업으로서 선정하기에 한계가 존재하여 제외하였습니다. 특히, Thermo Fisher Scientific은 연구용 실험실 제품 및 제약 산하 서비스(Laboratory Products & BioPharma Services), 생명과학 연구용 솔루션과 시약 (Life Sciences Solutions), 실험실 및 산업용 분석 기기(Analytical Instrucments), 맞춤형 진단 키트 및 진단 장비(Specialty Diagnostics) 등 종합 생명과학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Thermo Fisher Scientific의 전체 매출 비중에서 40% 이상은 소모품(Consumables)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실험실 기기, 분석 장비 등의 소모품(Consumables)입니다. 더 상세히 기재하면 실험실 플라스틱 소모품(튜브, 피펫 팀, 플레이트, 플라스크 등으로 주요 브랜드는 Nunc, Nalgene), 분자생물학 키트(DNA/RNA 추출, 정제, 증폭용 키트로서 주요 브랜드는 Invitrogen, Applied Biosystems), 세포 배양 시약(배지, 세럼, 보존제 등으로서 주요 브랜드는 Gibco) 등을 주요 제품군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Sartorius AG 는 Bio-Layer Interferometry(BLI)를 활용한 실시간 결합 분석 기술 제공하는 기업으로 정제된 단백질을 사용하여 고속 결합력 분석이 가능합니다. 주요 제품은 크게 바이오프로세스 솔루션과 실험실 제품 및 서비스로 나뉘며 바이오프로세스 솔루션 사업부문은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장비 및 소모품을 제공합니다. Lab Products & Services 시업부문은 실험실용 기기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밀 개량 장비, 액체 취급 장비, 여과/정제 제품, 정수 시스템 등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Sartorius AG 는 항원-항체 결합력 측정을 할 수 있는 기기를 판매하는 기업으로 동사의 경쟁사라고 볼 수 있으나 비경상적 PER인 점을 고려할 때 유사기업으로서 선정하기에 한계가 존재하여 제외하였습니다. (3)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가)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 PER 평가방법 적용 상대가치 산출 의의, 방법 및 한계점 】 ① 의의PE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중시하는 대표적 지표입니다. PER은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하여 계산이 간단하고 자료 수집이 용이하며 산업 및 기업 특성에 따른 위험, 성장율을 반영한 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② 산출 방법PER 평가방법을 적용한 상대가치는 2025년 1분기(Calendar) LTM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비교기업들의 산술평균 PER 배수를 동사의 2027년,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평균값을 현가화하여 계산된 주당순이익에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PER를 이용한 비교가치 = 비교기업 PER 배수 X 주당 순이익-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비교가치 산정시 비교기업의 주식수는 상장주식수를 반영하였으며, 발행사의 발행주식수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에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를 포함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용주식수:유사회사 :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주식수발행회사 : 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 희석화가능주식수※ 비교대상회사의 재무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각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였습니다.③ 한계점 - 향후 수년간의 미래 주당순이익을 추정해야 하며 추정과정에서의 여러 단계의 가정이 필요하므로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 동사의 2027년, 2028년 추정 주당순이익을 사업의 리스크를 감안한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상대가치를 산정하기 때문에 동사 미래 실적에 추정 및 현재가치 할인을 위한 할인율에 대한 불확실성 및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 동사가 속한 업종은 매출의 시현 여부도 중요하지만 제품 판매계약 체결 여부, 연구인력의 유출 및 영입 여부, 제품의 경쟁 현황, 정부 정책 변화 등 실적 외의 요소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정 실적만을 고려한 기업가치평가는 실적 외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그 한계점이 있습니다.- 순손실 시현 기업의 경우 PER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교기업이 동일 업종, 사업분야를 영위하여도 각 회사의 고유한 사업 구조, 매출 구성,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 전략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일 기업을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PER 배수 결정 요인에는 주당순이익 이외에도 배당 성향 및 할인율, 기업 성장율 등이 있으므로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순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내부유보율, 자본금 규모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할 경우 비교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기업간의 적용회계기준 및 연결 대상 기준 차이점 등으로 비교기업간 PER의 비교에 제약사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나) 비교대상회사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5년 1분기말 기준 최근 12개월의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지배 지분) 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2025년 1분기말 LTM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단위: 천원/천USD, 주, 천원/천USD, 배) 구분 적용 당기순이익(A)(주1) 적용주식수(B)(주2) 주당순이익(C=A/B) 기준주가(D) PER(E=D/C) 평균 드림씨아이에스 5,700,080 23,799,324 239.51 2,915 12.17 26.06 씨엔알리서치 3,533,978 56,725,891 62.30 1,050 16.85 Danaher 3,765,000 715,669,594 5.26 193.08 36.70 Revvity 286,609 117,869,660 2.43 93.65 38.51 주1) 적용 주식수는 분석기준일(2025년 5월 12일) 현재 상장주식총수입니다. 주2) 연결재무제표 작성법인의 경우 적용 당기순이익은 지배지분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다) 주당 평가가액 산출 【 PER에 의한 프로티나의 평가가치 】 구 분 산출 내역 비 고 2028년 추정 순이익 23,561 백만원 A (주1), (주2) 2027년 추정 순이익 8,826 백만원 B (주1), (주2) 연할인율 20.0 % C 주2) 2028년 추정 순이익의 현재가치(적용 당기 순이익) 11,892 백만원 D=A/[(1+C)^3.75] 2027년 추정 순이익의 현재가치(적용 당기 순이익) 5,346 백만원 E=B/[(1+C)^2.75] 추정 순이익 현재가치의 평균 8,619 백만원 F = (D+E) / 2 적용 PER 26.06 x G 기업가치 평가액 224,615 백만원 H = F * G 적용주식수 11,435,950 주 I (주4) 주당 평가가액 19,641 원 J = H / I 주1) 2028년,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7년과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는 동사가 수립한 사업계획에 따라 PPI PathFinder, PPI Landscape의 본격적인 이익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점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동사와 같이 기술에 기반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에 가장 타당할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특정 연도의 이익을 적용함에 있어 나타날 수 있는 왜곡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2개년(2027년과 2028년)의 당기순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평균값을 적용함으로써 왜곡효과를 최소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동사는 2027년도부터 순이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동사의 주요 사업부문 중 하나인 항체 신약 공동개발에서 본격적인 이익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점이 2027년도이기에 2027년도와 2028년도 2개년의 당기순이익 평균값을 적용하였습니다. 특히 2024년 4월 동사는 클라우드항체구축 국가과제에 선정되어 주당 5,000건 이상의 항체-항원 단백질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연구자인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 RosettaFold AI 논문의 주요 개발자/제1저자)와 함께 AI 기반 항체 설계를 위한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개발 중입니다. 해당 AI 플랫폼의 본격적인 런칭은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은 2027년과 2028년으로 예상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동사의 PPI PathFinder 서비스는 지난 4년간 글로벌 Top 5 제약사 美A사, 글로벌 Top 10 제약사 歐R사, 글로벌 Top 40 歐S사, 글로벌 Top 20 亞T사 등 PPI PathFinder 고객사들에게 제공되어 왔는데 이와 같은 레퍼런스 및 경험을 토대로 본격적인 이익의 성장이 예상되는 시기가 2027년과 2028년이기에 2개년도의 평균치를 적용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기업가치 산정에서는 회계기준일 및 공모시점 등을 고려하여 2028년과 2027년 추정당기순이익에 현가할인율은 20%로 산정하였습니다. 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및 유사기업의 분석기준일 기준 가중평균 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회사명 상장일 적용실적 연 할인율(%) 할인기간(년) 애드바이오텍 2022-01-25 2022~2023 30 1~2 이지트로닉스 2022-02-04 2023 20 2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2024 25 3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2023 15 1.15 퓨런티어 2022-02-23 2022~2024 20 1~3 풍원정밀 2022-02-28 2022~2023 30 1~2 노을 2022-03-03 2024~2025 15 3.25~4.25 모아데이타 2022-03-10 2024 15 3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2024 20 3 보로노이 2022-06-24 2024 25 3 레이저쎌 2022-06-24 2022~2024 20 0.5~2.5 넥스트칩 2022-07-01 2024 30 3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2024 20 2.75 영창케미칼 2022-07-14 2023 20 1.75 루닛 2022-07-21 2025 20 3.75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2024 30 2.5 아이씨에이치 2022-07-29 2022 20 0.5 에스비비테크 2022-10-17 2024 25 2.5 샤페론 2022-10-19 2025 30 3.5 핀텔 2022-10-20 2024 25 2.5 플라즈맵 2022-10-21 2024~2025 25 2.5~3.5 뉴로메카 2022-11-04 2025 15 3.5 엔젯 2022-11-18 2023~2024 25 1.25~2.25 인벤티지랩 2022-11-22 2025 15 3.5 티이엠씨 2023-01-19 2022 - - 오브젠 2023-01-30 2024 25 2 샌즈랩 2023-02-15 2025 20 3 제이오 2023-02-16 2024 30 2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2024 25 2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2024~2025 30 2~3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2025 20 3 에스바이오메딕스 2023-05-04 2025 20.98 3 씨유박스 2023-05-19 2025 20 3 모니터랩 2023-05-19 2024~2025 25 1.75~2.75 큐라티스 2023-06-15 2025 45 3 프로테옴텍 2023-06-16 2025 20 2.75 오픈놀 2023-06-30 2025 20 3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2025 25 2.75 센서뷰 2023-07-19 2025 20 2.75 버넥트 2023-07-26 2025 20 2.5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2025 25 2.5 시지트로닉스 2023-08-03 2025 20 2.75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07 2025 20 2.7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10 2025 25 2.5 시큐레터 2023-08-22 2025 20 2.5 아이엠티 2023-08-24 2025 25 2.5 퀄리타스반도체 2023-10-10 2025 20 2.5 쏘닉스 2023-10-27 2024~2025 20 1.5~2.5 큐로셀 2023-11-07 2026 20 3.5 그린리소스 2023-11-09 2024 20 1.5 에이텀 2023-11-09 2025~2026 20 3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1-24 2024~2025 25 1.5~2.5 코셈 2023-12-01 2025 20 2.25 이에이트 2023-12-05 2025 20 2 케이웨더 2024-02-23 2025 20 2 케이엔알시스템 2024-02-23 2025 20 2 삼현 2024-02-22 2025 15 2 엔젤로보틱스 2024-03-07 2026 15 3 아이엠비디엑스 2024-03-21 2027 25 4 디앤디파마텍 2024-03-26 2026 25 3 민테크 2024-04-03 2025 35 2 아이씨티케이 2024-05-02 2026 19 2.75 라메디텍 2024-05-03 2026 18 2.5 씨어스테크놀로지 2024-05-17 2026 20 2.75 한중엔시에스 2024-06-17 2024~2025 20 1.25 에스오에스랩 2024-06-25 2026~2027 20 2.75~3.75 에이치브이엠 2024-06-28 2026 20 3 이노스페이스 2024-07-02 2026 20 2.75 하스 2024-07-03 2026 20 2.75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2028 20 4.5 피앤에스미캐닉스 2024-07-31 2026 20 2.75 아이빔테크놀로지 2024-08-06 2026~2027 20 2.75~3.75 뱅크웨어글로벌 2024-08-12 2026 20 2.75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2026년 20 2.75 케이쓰리아이 2024-08-20 2025년 20 1.5 이엔셀 2024-08-23 2027년 20 3.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2026년 35 2.5 셀비온 2024-10-16 2026~2027 25 3 루미르 2024-10-21 2026 20 2.25 씨메스 2024-10-24 2026 15 2.5 웨이비스 2024-10-25 2026 17 2.5 클로봇 2024-10-28 2026 15 2.5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2027 20 3.5 토모큐브 2024-11-07 2027 15 3 에어레인 2024-11-08 2027 20 3.5 쓰리빌리언 2024-11-14 2028 20 4.5 온코크로스 2024-12-18 2027~2028 15 3.5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2027 20 3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2025~2027 20 2.25 파인메딕스 2024-12-26 2027 20 3.25 와이즈넛 2025-01-24 2026 15 2.25 아이지넷 2025-02-04 2026 20 2.25 아이에스티이 2025-02-12 2025, 2026 25 1.25, 2.25 오름테라퓨틱 2025-02-14 2024 3분기LTM - - 엠디바이스 2025-03-07 2025 20 1 심플랫폼 2025-03-21 2026 15 2 쎄크 2025-04-28 2026 20 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2027 15 2.75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2028 20 4 로킷헬스케어 2025-05-12 2027 20 3 이뮨온시아 2025-05-19 2028 25 4 평균 - - 21.5 2.7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주3) 【 참고: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 회사명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드림씨아이에스 9.3% 씨엔알리서치 15.1% Danaher 8.4% Revvity 7.6% 자료: Bloomberg(2025.05.12) 주4) 적용주식수 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식수 비고 기발행보통주식수 9,239,365 주 보통주 공모 신주발행주식수 1,500,000 주 신주모집 주식수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45,000 주 공모가 하단 기준 주식매수선택권 651,585 주 상장 후 1년 이내 행사 가능 수량 합계 11,435,950 주 - 주) 동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은 회차별 및 인원별로 시점에 따른 행사 가능 수량이 상이하며, 상기 수량 산정 시 이를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일부 인원의 경우 부여일로부터 각 2년, 3년, 4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에 총 교부수량의 33%, 33%, 34%를 행사할 수 있어 각 연도별로 행사할 수 있는 수량이 다릅니다. 이에 따라 일부 인원의 경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부터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을 행사할 수 있고 그 외의 인원은 총 3번에 걸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상장 후 주가 변동, 자발적 퇴사, 추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의 불확실성을 고려한 불필요한 희석 효과를 피하고, 의무보유 기간(기관투자자 최대 1년, 의무보유 기간 만료 전후로 주가 변동 가능성)과의 정합성을 맞추기 위해 1년의 기간을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가정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최대 희석 가능한 수량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 잔여 수량 총계인 715,725주입니다. 이 경우 적용주식수는 11,500,090주로, 상기 공모 할인 전 주당 평가가액은 19,641원에서 19,532원으로 변경됩니다. 인원별 베스팅 조건 및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 2. 임원의 보수 등 -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등 - (2)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라)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프로티나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티나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구 분 내 용 상대가치 주당 평가가액 19,641 원 평가액 대비 할인율 주1) 44.00 % ~ 28.72 % 공모희망가액 밴드 11,000 원 ~ 14,000 원 확정 공모가액 주2) 14,000원 주1) 주당 희망 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 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14,00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 2022년 이후 기술성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 기업명 상장일 할인율(하단) 할인율(상단) 애드바이오텍 2022-01-24 43.90% 35.90% 이지트로닉스 2022-02-04 43.10% 34.10% 스코넥엔터테인먼트 2022-02-04 45.80% 27.80% 바이오에프디엔씨 2022-02-21 36.80% 20.40% 퓨런티어 2022-02-23 37.00% 24.30% 풍원정밀 2022-02-28 32.90% 22.80% 노을 2022-03-03 36.20% 16.50% 모아데이타 2022-03-10 27.90% 15.90% 비플라이소프트 2022-06-20 42.90% 34.20% 보로노이 2022-06-24 44.80% 36.50% 레이저쎌 2022-06-24 27.70% 15.60% 넥스트칩 2022-07-01 42.40% 32.50% 코난테크놀로지 2022-07-07 37.60% 25.70% 영창케미칼 2022-07-14 40.30% 26.00% 루닛 2022-07-21 44.40% 38.10% 에이프릴바이오 2022-07-28 48.10% 40.30% 아이씨에이치 2022-07-29 30.20% 9.70% 에스비비테크 2022-10-17 45.30% 32.90% 샤페론 2022-10-19 48.00% 35.30% 핀텔 2022-10-20 33.40% 21.00% 플라즈맵 2022-10-21 43.90% 31.50% 뉴로메카 2022-11-04 42.10% 30.10% 엔젯 2022-11-18 37.00% 20.20% 인벤티지랩 2022-11-22 33.20% 8.60% 티이엠씨 2023-01-19 32.40% 19.70% 오브젠 2023-01-30 41.60% 22.20% 샌즈랩 2023-02-15 30.50% 14.10% 제이오 2023-02-16 52.70% 38.60% 자람테크놀로지 2023-03-07 40.90% 26.20% 지아이이노베이션 2023-03-30 55.20% 41.20% 마이크로투나노 2023-04-26 31.40% 21.20% 에스바이오메딕스 2023-05-04 57.30% 52.00% 씨유박스 2023-05-19 50.90% 33.80% 모니터랩 2023-05-19 46.90% 30.60% 큐라티스 2023-06-15 53.10% 42.30% 프로테옴텍 2023-06-16 30.70% 15.40% 이노시뮬레이션 2023-07-06 39.20% 29.90% 센서뷰 2023-07-19 49.00% 36.70% 버넥트 2023-07-26 33.90% 21.90% 파로스아이바이오 2023-07-27 56.70% 44.40% 시지트로닉스 2023-08-03 46.50% 40.60% 파두 2023-08-07 36.40% 24.20%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023-08-10 44.80% 32.00% 스마트레이더시스템 2023-08-22 50.70% 42.20% 시큐레터 2023-08-24 35.70% 25.90% 아이엠티 2023-10-10 47.53% 40.04% 퀄리타스반도체 2023-10-27 34.25% 24.13% 쏘닉스 2023-11-07 46.10% 24.55% 비아이매트릭스 2023-11-09 30.12% 15.53% 큐로셀 2023-11-09 29.88% 21.18% 그린리소스 2023-11-24 37.30% 20.20% 에이텀 2023-12-01 42.56% 25.08% 와이바이오로직스 2023-12-05 47.48% 35.81% 블루엠텍 2023-12-13 36.81% 19.96% 케이웨더 2024-02-22 28.89% 14.08% 이에이트 2024-02-23 40.65% 24.28% 코셈 2024-02-23 28.56% 16.65% 케이엔알시스템 2024-03-07 43.85% 31.37% 삼현 2024-03-21 30.28% 12.93% 엔젤로보틱스 2024-03-26 38.99% 16.81% 아이엠비디엑스 2024-04-03 41.49% 24.77% 디앤디파마텍 2024-05-02 49.49% 40.31% 민테크 2024-05-03 33.77% 13.39% 아이씨티케이 2024-05-17 30.95% 15.02% 라메디텍 2024-06-17 26.75% 10.54% 엑셀세라퓨틱스 2024-07-15 40.19% 25.84%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24-08-20 42.56% 30.60% 케이쓰리아이 2024-08-20 40.19% 25.84% 이엔셀 2024-08-23 31.96% 23.45% 아이언디바이스 2024-09-23 35.91% 25.45% 셀비온 2024-10-16 51.10% 41.32% 루미르 2024-10-21 36.70% 21.36% 씨메스 2024-10-24 29.76% 15.71% 웨이비스 2024-10-25 27.81% 17.97% 클로봇 2024-10-28 35.51% 25.22%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2% 24.72%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쓰리빌리언 2024-11-14 38.49% 11.15% 에이치이엠파마 2024-11-05 35.02% 24.72% 토모큐브 2024-11-07 30.46% 14.51% 에어레인 2024-11-08 40.15% 30.80% 쓰리빌리언 2024-11-14 38.49% 11.15% 온코크로스 2024-12-18 30.35% 15.18% 온코닉테라퓨틱스 2024-12-19 32.83% 24.44% 쓰리에이로직스 2024-12-24 52.90% 45.40% 파인메딕스 2024-12-26 39.53% 32.81% 와이즈넛 2025-01-24 34.53% 29.08% 아이지넷 2025-02-04 37.39% 26.96% 아이에스티이 2025-02-12 47.50% 38.00% 오름테라퓨틱 2025-02-14 65.27% 72.22% 엠디바이스 2025-03-07 48.36% 40.11% 심플랫폼 2025-03-21 36.64% 22.04% 쎄크 2025-04-28 33.71% 23.52% 나우로보틱스 2025-05-08 35.07% 25.17%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5-05-09 34.33% 18.88% 로킷헬스케어 2025-05-12 39.50% 29.00% 이뮨온시아 2025-05-19 43.40% 32.09% 평균 39.57% 26.81% 주) SPAC상장, SPAC합병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프로티나의 공모희망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44.00% ~ 28.72%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희망가액을 11,000원 ~ 14,000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완료한 기업들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해 동사가 제시한 아래 추정 손익계산서 항목별 추정 근거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였으며,『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에 기재한 동사의 기술성(기술의 완성도, 기술의 경쟁우위도, 연구개발인력의 수준, 기술의 상용화 경쟁력), 시장성(시장의 규모 및 성장잠재력, 시장경쟁 상황), 성장성(기업 성장전략, 사업의 확장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동사가 제시한추정 손익계산서 및 항목별 추정 근거는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추정 매출 및 손익은 고객사의 증가, 신약 개발사와의 공동개발계약 등을 가정하여 산출하였으므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또한, 추정에 적용된 수치는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와 논리에 따라 판단하였으나,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실제 매출 및 이익 달성 수준은 현재의 추정과 상이할 수 있으므로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정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은 동사의 과거 영업실적과 연속성 및 연관성이 높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추정 손익계산서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E) 2027년(E) 2028년(E) (제11기) (제12기) (제13기) (제14기) 매출액 6,632 14,843 32,221 58,951 매출원가 3,323 7,380 12,394 19,981 매출총이익 3,309 7,463 19,828 38,971 판매비와관리비 9,253 9,517 9,856 10,578 영업이익(손실) (5,944) (2,054) 9,972 28,392 영업외수익(비용) 900 900 900 900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5,044) (1,154) 10,872 29,292 법인세비용 0 0 2,046 5,731 당기순이익(손실) (5,044) (1,154) 8,826 23,561 ■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가) 매출액 동사는 인체 생체현상의 핵심 요소인 단백질을 혁신적인 민감도(단분자 단위에서 민감하게 분석, 기존 기술 Elisa, Meso Scale Discovery에 비해 2~35배 민감), 경제성(SPR, BLI기술에 비해 10~36% 샘플소모), 편리성(Stand-alone 장비와 반응칩으로 구성)로 분석할 수 있는 SPID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단분자 단백질 간 상호작용 측정) 플랫폼 기술을 원천 개발한 바이오테크 및 신약 개발 기업입니다. 기술 경쟁력은 제 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동사의 플랫폼 기술은 다음의 세 가지 사업 영역으로 구체화되어 사업화되고 있습니다. ㆍ PI PathFinder 사업 -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바이오마커 기반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 ㆍ SPID Platform Systems 판매 사업 - 플랫폼 기술이 구현된 기기 및 분석 칩의 제품화 및 공급 ㆍ PPI Landscape 사업 - 항체 신약 분야에서 항체 물질 개량 및 AI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 개발을 통한 항체 신약 개발 사업 이러한 기술 기반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개년 간의 매출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기술개발 지연, 고객사 예산 편성 지연, 수주 일정의 변동 등 다양한 외부 요인으로 인해 당초 추정한 매출이 실제로 달성되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수익형태 2025(E) 2026(E) 2027(E) 2028(E) PPI PathFinder BCL2 서비스수입 3,289 4,690 5,314 9,198 Innate Immune 서비스수입 449 936 1,755 2,535 STAT3 서비스수입 222 585 780 975 Dx / CDx 서비스수입 0 1,404 2,496 5,356 SPID Platform Systems 제품수입 1,435 2,350 5,070 9,620 PPI Landscape 항체 최적화/ 항체 재생성 서비스수입 1,238 2,278 5,106 9,168 항체 신약 공동개발 계약금/마일스톤 - 2,600 11,700 22,100 합계 6,632 14,843 32,221 58,951 i. 매출액 추정시 제품별 기본 가정 및 근거 요약 전 단백질을 대상으로 확장 적용이 가능한 범용성을 갖춘 SPID Platform 동사의 SPID Platform 기술은 General Platform으로 이론적으로 모든 단백질의 발현량 및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측정ㆍ분석할 수 있는 범용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가 자체 개발하여 보유 중인 분석 Assay는 총 184종에 달하며, BCL2 패밀리 단백질, 면역, 세포자멸사, 세포 내 신호전달 단백질(RTK, MAPK), 전사인자(STAT3)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향후 매출을 추정함에 있어, 동사 플랫폼의 우수한 확장성과 신규 Assay 개발 가능성을 감안할 때 잠재적 Assay 확대를 반영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하나,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매출실적이 있는 Assay 제품에 한정하여 매출을 산정하였습니다. 연번 적용 분야 개발 완료된 assay 수 주요 고객사 1 BCL2 (세포사멸) 34 美A社, 歐S社, 2 Innate Immune (염증복합체) 94 歐R社, 亞P社 3 IAP (Inhibition of apoptotic protein) 16 비공개 4 RTK (티로신 인산화효소) 27 비공개 5 MAPK (유사분열물질 단백질 인산화 효소) 7 비공개 6 STAT3 (전사인자) 3 亞 J社, 7 Other 3 비공개 합 계 184 참고로, 위 표의 STAT3 Assay 제품은 2024년 국내 J사의 요청에 따라 신규 개발된 Assay입니다. STAT3(Signal Transducer and Activator of Transcription 3)은 세포의 성장, 생존, 염증 반응 등을 조절하는 핵심 전사인자로, 과활성 시 암, 염증성 질환,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치료 표적으로서의 중요성이 매우 큽니다. 이처럼, 동사는 유수의 제약사 요청에 기반해 유망한 타깃에 대한 Assay를 개발하고 있으며, 해당 Assay를 통해 추가적인 제약사와의 협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혁신기술을 토대로 프로테오믹스 바이오마커 분야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SPID Platform 미국 Illumina社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NGS, Next-Generation Sequencing)은 뛰어난 민감도와 정확성, 정량화된 유전체 정보 제공, 범용성이 높은 플랫폼 구조, 그리고 특허 기반 하드웨어의 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Genomics 시장의 약 87%를 점유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Genomics 시장은 2024년 380억달러에서 2032년 1,750억달로, 연평균 성장률 CAGR 16.53%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혁신 기술이 시장 구조 자체를 재편하고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당사의 SPID Platform은 이러한 NGS 기술의 핵심 속성을 단백질 수준에서 구현한 기술로 아래의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단일 분자 수준의 탁월한 민감도와 정확성 - 정량화된 단백질 간 상호작용 정보를 통한 고품질 빅데이터 생성, - 다양한 타깃 및 응용 분야에 활용 가능한 범용 플랫폼 구조 자체 개발한 특허 기반 하드웨어에 기반한 사업화 가능성 등에서 기술적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되며 관련된 상세사항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사 기술은 정밀 프로테오믹스 바이오마커 시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현재 동사 기술은 글로벌 제약사와 학계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매출 추정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사업화에 성공한 Assay 관련된 현재 진행 중 고객사와 개발 단계상 계약 실현 가능성이 높은 파트너에 한정하여 반영하였습니다 항체 신약 시대에서 당사의 AI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의 중요성 항체 신약은 높은 표적 특이성(Target specificity)을 바탕으로 비표적 조직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여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체내 반감기가 길어 투약 빈도를 줄일 수 있는 등 뚜렷한 장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뿐 아니라 향후에도 큰 성장이 기대되는 약물 유형입니다. 그러나 i) 항체는 수십만 Da에 이르는 고분자 단백질로서 복잡한 3차원 구조와 당화(glycosylation) 등 정교한 후천적 변형이 필요하고, ii) CHO 세포 등 생물학적 발현 시스템에서만 생산 가능하며, iii) 생산 조건 설정, 정제 공정, 품질 일관성 확보 등 제조 과정 전반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항체 신약은 저분자 화합물(small molecule drug)에 비해 개발 과정이 훨씬 복잡하고 고도화되어 있으며, 개발에는 통상 10~15년의 기간과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개발 난이도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은 'AI 기반 전산 설계(computational design)' 기술을 도입해 항체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경쟁적으로 협력 및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기술을 독자적으로 보유한 AI 기반 바이오텍 기업들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동사의 SPID Platform은 항체-항원 간 상호작용에 대한 고정밀ㆍ고속의 빅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기술로, AI 기반 항체 설계에 필수적인 데이터 품질 및 생성 속도 측면에서 기술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클라우드 항체은행' 과제를 통해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주제 RoseTTAFold 주개발자)와 공동으로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동사는 2026년부터 항체 신약의 공동개발 및 자체 파이프라인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현재 3개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협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AI 기반 항체 신약 개발 프로젝트는 다수 진행 중이며, AI 전문 플랫폼 SPEEDA Edge사의 Digital Health (Q2 2024)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2분기에만 24건 이상의 협업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아직 사업 초기 단계에 있음을 고려하여, 매출 추정 시 현재 계약 논의가 진행 중인 3개 업체 중 2개 업체를 시작점으로 설정하고, 이후 연간 2건씩 신규 공동개발 계약이 체결된다는 가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동사의 기술은 General Platform으로서의 확장 가능성, 프로테오믹스 기반 바이오마커 분야에서의 주요 사업자로서의 성장 잠재력, 그리고 항체 신약 개발에서 AI 설계 기술로 기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아직 초기 사업 단계에 있는 만큼, 기술 도입 초기에는 동사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군 전체에 보급되기 전까지는 상대적으로 높은 매출 성장률이 나타날 수 있다는 가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 성장률은 목표시장인 바이오마커, 프로테오믹스 바이오마커, AI 기반 항체 신약 시장의 평균 성장률보다 높게 산정되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동사의 매출 추정방식을 PPI PathFinder 부문, SPID Platform Systems 부문, PPI Landscape 부문으로 나누어 설명 드립니다. PPI PathFinder: PPI PathFinder 사업은 동사의 단백질 간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인 SPID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제약사에 맞춤형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Mode of Action(약리기전), Target Engagement(표적 결합), Pharmacokinetics(약물동태학적 바이오마커), Pharmacodynamics(약물작용학적 바이오마커), Predictive Efficacy Biomarker(약효 예측 바이오마커) 등 신약 개발에 필수적인 핵심 정보를 정량적ㆍ정확하게 분석하여 제약사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형 신약 개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동사의 PPI PathFinder 서비스는 지난 4년간 다양한 제약사 고객들에게 제공되어 왔으며, 고객사들은 동사의 높은 민감도, 정확성의 분석 결과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명하였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고객사들이 후속 프로젝트를 의뢰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서비스를 경험한 부서에서 자사 내 타 부서에 동사 기술을 소개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고객사 내 수평 확장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해당 분석 서비스 예상 매출은 아래의 요소를 감안하여 추정되었습니다. - 기존 거래 고객의 파이프라인 및 임상 단계 - 잠재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분석 - 과거 4년간의 분석 의뢰량과 임상 단계별 검사 대상자 수 아울러, 본 매출 추정치는 각 Assay의 타겟 단백질을 대상으로 행해지고 있는 공개된 임상시험을 토대로 추정하였습니다. 미국 NIH를 비롯한 주요 임상관리기관에 등록하여 공개된 임상시험 수와 유사업종 및 제품의 시장 점유율 등을 고려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은 아래 “세부산정 내역 및 근거” 부분에서 확인하실 수 있도록 기재하였습니다. 당사의 분석서비스는 제약사의 신약개발 시험 설계에 따라 수행되며, 제약사의 임상시험개수가 늘어나거나 다음 단계로 진행됨에 따라 분석서비스 수요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분석이 단 한 차례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최적 용량(optimal dose)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초기 설계된 용량이 과도하거나 부족할 경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조건을 조정한 뒤 재분석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병용요법이 적용되는 경우에는 병용 약제의 종류나 용량 변경에 따라 추가 분석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아래 그래프는 당사의 PPI PathFinder 기술을 활용해 임상시험 참가자들의 약제 작용기전 단백질복합체의 처방 전후 변화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모든 용량군에서 해당 복합체가 완전히 분해(감소)되는 양상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적응증을 보이지 않는 낮은 복합체 수치의 참가자에게까지 약제 효과가 미쳤음을 보여주며, 당시 임상 설계 용량이 과도했음을 시사합니다. bcl2 ppi 임상 검체 분석 결과.jpg BCL2 PPI 임상 검체 분석 결과 이와 같이, 제약사는 당사의 분석리포트를 바탕으로 용량을 재설정하는 등 신약개발 방향을 결정하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검증 분석을 의뢰하게 됩니다. 실제로 아래 분석 결과를 공유한 후, 추가 분석서비스를 수주했습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기 개발된 분석 Assay를 활용하여 질병의 존재여부를 감지하는 진단용 바이오마커 또는 특정 약물에 대한 반응성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로의 확장을 통해, 보조진단(Dx) 및 동반진단(CDx) 사업 영역까지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반진단(CDx)으로 개발될 경우, 신약 개발사의 약물과 동사의 바이오마커가 함께 규제기관(식약처 등)의 인허가를 받아 상용화되며, 허가 이후 해당 바이오마커 역시 치료제와 함께 시장에 공급되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 과정에서 공동개발 계약에 기반한 초기 선수금 및 마일스톤 수익 발생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현재 미국 혈액암학회 및 Emory University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Venetoclax 약물의 약효 예측 Assay에 대해, 보조진단(Dx) 매출을 기반으로 한 추정을 미국으로 지역을 한정하여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동사가 현재 다양한 바이오마커 솔루션과 관련하여 개발 중인 다수의 약제 가운데, 2028년까지 1건에 한해 동반진단(CDx) 공동개발이 개시될 것이라는 가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서비스 가격은 고객에게 실제로 청구한 가격, 그리고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보조진단(Dx) 및 동반진단(CDx)의 경우, 시장의 유사 케이스를 참고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세부산정 내역 및 근거" 부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PID Platform Systems: 단분자 단위의 정밀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 분석을 SPID Platform처럼 독립형(stand-alone) 장비와 사전 표면처리된 반응칩을 통해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은 현재 시장에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를 시장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SPID Platform Systems(장비 및 키트)를 제품화하여 공급 중이며, 초기에는 대학 및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나, 향후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등 민간 산업 부문으로의 확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사를 통해 신약 개발사, 바이오텍, 공동 연구 병원 등 다양한 수요처에서 본 기술에 대한 관심이 확인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사는 해당 제품의 매출 확대를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2대, 2025년 1분기에는 3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초기 성과와 시장 확대 가능성을 바탕으로 SPID Platform Systems 관련 매출을 중장기 매출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그리고, SPID Platform System과 기기/소모품 매출 관련 경쟁기술이라고 볼 수 있는 SPR (Surface Plasmon Resonance, 표면 플라즈몬 공명) 시장과 비교를 통해 동사가 추정한 매출의 합리성을 검토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을 아래 "세부산정 내역 및 근거" 부분에 기재하였습니다. 그동안 제약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약 개발이 매우 복잡하고,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과정임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약사들은 '시간'이라는 자원을 핵심 가치로 여기며, 모든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기보다는 자사 역량이 집중된 생물학적 연구, 후보물질 발굴, 전임상 및 임상시험 등 핵심 단계에 주력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이에 따라 분석 솔루션이나 개량과 같은 비전문 분야는 외부 전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하는 인식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제약사가 동사의 SPID Platform Systems를 구매하여 자체적으로 분석 업무를 수행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한편, 동사 기기를 도입하는 고객사들은 주로 신약 임상개발보다는 보다 기초적인 단백질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들로, 이들이 동사 기기를 활용해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도출하는 과정은 동사 기술의 우수성을 학계에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PPI Landscape: 항체-항원 간 상호작용은 인체 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이자, 최근 약학 분야의 주요 트렌드인 표적치료(Targeted therapy)의 핵심 기전으로, 이러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개발ㆍ사업화하고 있는 PPI Landscape는 다수의 항체 신약 개발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로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분야입니다. PPI Landscape 기술은 항체-항원 간 상호작용을 고정밀ㆍ고속(High-throughput)으로 분석해 방대한 빅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어, 항체 신약 개발 과정에서 효과적인 전략 도구로 활용됩니다. 해당 기술은 활용 목적에 따라 아래와 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기존 항체 개량을 위한 Fee-for-Service 기반 서비스 - 생성된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제약사와의 공동개발(Co-development) - 자체적으로 치료 타깃을 설정하고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자체개발 모델 PPI Landscape 항체 개량 서비스의 매출 추정은 현재 거래 중이거나 실질적 수요가 확인된 제약사 및 바이오텍을 기준으로 설정하였으며, 각 고객사의 신약 파이프라인 수와 개발 단계, 그리고 이에 따라 요구되는 개량 범위를 분석하여 수요를 산출하였습니다. 서비스 단가는 시장 시세를 고려하여 산정한 내부 기준 가격을 적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세부산정 내역 및 근거" 부분에 기재하였습니다. 2026년 구축 예정인 항체 신약 설계용 AI 플랫폼을 통한 공동개발 사업의 경우, 현재 협의 중인 3건의 파이프라인 중 2건을 최초 계약 건으로 가정하였으며, 이후에는 연간 2건씩의 신규 공동개발 계약 체결을 목표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 협력 사례가 2015년 10건에서 2021년 105건으로 증가하는 (출처: "Artificial Intelligence in Pharmaceuticals and Biotechnology: Current Trends and Innovations" by coherentsolutions.com) 항체 신약 개발 시장에서 동사의 기술력을 고려할 때 달성 가능한 수치로 예상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세부산정 내역 및 근거" 부분에 기재하였습니다. 한편, AI를 이용하여 개발한 약제의 임상1상에서 성공률이 historically 80~90%라는 연구결과(https://doi.org/10.1016/j.drudis.2024.104009)를 기반으로 리스크를 추가 반영하여 50%의 성공률을 적용하여 Milestone 매출을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동사가 자체적으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은 성공적인 전임상 결과를 확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매출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신약 공동개발 시의 매출 금액은 시장 내 유사 사례들을 참고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3개 사업영역 관련 동사의 매출액 추정 시 기본적인 가정 및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ㄱ) 매출액 추정 시 기본적인 가정 구분 세부 내용 대상 고객사선정 기준 - 당사가 계약을 이미 체결하였거나 사업화 관련해서 논의 및 미팅을 진행한 고객사를 선정함 - 사업화 현황 등에 근거하여 현재 시점에서 실현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고객사 를 대상으로 함 매출액추정 방법 - 동사가 현재 거래를 지속하고 있는 고객사의 파이프라인 및 잠재 고객사의 파이프라인과 임상 진행 단계를 분석- 고객사가 임상을 여러 개 진행할 경우, 분석 수주도 증가하며, 고객사 의 신약개발 시험 설계에 따라 1개 임상에서도 복수의 분석 서비스 수 주 가능 - 과거 의뢰 물량 및 제약사 임상 단계별 검사 대상자 수를 근거로 단기 및 중 장기 매출 추정 - 상응하는 term sheet 및 계약서 등이 없을 경우 개발 중인 기술과 계획하는 매출 형태를 고려하여 유사한 사례를 분석하여 매출액 추정 - 문헌조사를 통한 시장조사 내용을 적용 - 경쟁하는 기술/제품 시장의 규모를 비교하여 예측의 합리성 평가 이를 기반으로 한 당사의 매출액의 구성 및 산정 근거 총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 내역은 하기「 ③ 추정 손익계산서 세부 산정내역 및 근거」에 기재하였습니다. ㄴ) 매출액의 구성 및 산정 근거 총괄표 위 설명드린 근거를 다음의 표로 정리합니다. 개별 서비스, 제품 별 상세 내역은 다음 챕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분 수익형태 2025(E) 2026(E) 2027(E) 2028(E) PPIPathFinder 분석서비스 서비스수입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상세 내용 - 기존 고객사 신규 수주 가정. - 비임상검체 분석에서 임상검체 분석으로 서비스 의뢰 증가 가정 (신약 개발단계에 따라 전임상에서 임상으로 이동). - 실현가능파악 고객사로부터 신규수주 상세 내용 - 기존 고객사 신규 수주 가정. - 비임상검체 분석에서 임상검체 분석으로 서비스 의뢰 증가 가정 (신약 개발단계에 따라 전임상에서 임상으로 이동). - 실현가능파악 고객사로부터 신규수주 상세 내용 - 기존 고객사 신규 수주 가정. - 비임상검체 분석에서 임상검체 분석으로 서비스 의뢰 증가 가정 (신약 개발단계에 따라 전임상에서 임상으로 이동). - 실현가능파악 고객사로부터 신규수주 상세 내용 - 기존 고객사 신규 수주 가정. - 비임상검체 분석에서 임상검체 분석으로 서비스 의뢰 증가 가정 (신약 개발단계에 따라 전임상에서 임상으로 이동). - 실현가능파악 고객사로부터 신규수주 Dx / CDx 서비스수입 추정 근거 - 추정 근거 - 현지 CLIA랩을 인수하는 전략을 통해 미국 진단시장에 진출할 계획 반영 - 미국시장 대상환자추정 -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타국가 포함하지 아니함 추정 근거 - 현지 CLIA랩을 인수하는 전략을 통해 미국 진단시장에 진출할 계획 반영 - 미국시장 대상환자추정 -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타국가 포함하지 아니함 추정 근거 - 현지 CLIA랩을 인수하는 전략을 통해 미국 진단시장에 진출할 계획 반영 - 미국시장 대상환자추정 -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타국가 포함하지 아니함 상세 내용 - 상세 내용 - 미국 AML 환자, 처방 고려 대상, 약 처방 환자 수, 시장 점유율 등 고려. - 미국 내 타 진단서비스 제품 감안하여 추정 상세 내용 - 미국 AML 환자, 처방 고려 대상, 약 처방 환자 수, 시장 점유율 등 고려. - 미국 내 타 진단서비스 제품 감안하여 추정 상세 내용 - 미국 AML 환자, 처방 고려 대상, 약 처방 환자 수, 시장 점유율 등 고려. - 미국 내 타 진단서비스 제품 감안하여 추정 - 동반진단 계약 가정 (착수금 반영). 타 동반진단 협력 사례 고려한 가격. SPID Platform Systems 제품수입 추정 근거 - 기 발생 매출을 감안한 추정. - Label free detection 시장규모, 침투율 등을 고려하여 추정 추정 근거 - 기 발생 매출을 감안한 추정. - Label free detection 시장규모, 침투율 등을 고려하여 추정 추정 근거 - 기 발생 매출을 감안한 추정. - Label free detection 시장규모, 침투율 등을 고려하여 추정 추정 근거 - 기 발생 매출을 감안한 추정. - Label free detection 시장규모, 침투율 등을 고려하여 추정 상세 내용 - 판매 기기 및 키트 수 점진적 증가 상세 내용 - 판매 기기 및 키트 수 점진적 증가 상세 내용 - 판매 기기 및 키트 수 점진적 증가 상세 내용 - 판매 기기 및 키트 수 점진적 증가 PPI Landscape 항체 결합력최적화 /항체 재생성 제품수입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추정 근거 -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고객사, 사업 논의한 고객사, 신약 개발단계를 고려할 때 실현가능 판단하는 고객사 기반으로 추정 (그 밖의 잠재고객은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제외) - 관련 FDA 진행 임상개수를 통해 합리성 판단 상세 내용 - Feasiblity 및 Small size 건 위주의 매출 추정 가정 상세 내용 - Mid/Large Size 건의 점진적 증가 가정 상세 내용 - Mid/Large Size 건의 점진적 증가 가정 상세 내용 - Mid/Large Size 건의 점진적 증가 가정 항체 신약 공동개발 계약금/ 마일스톤 추정 근거 - 추정 근거 - 현재 항체 설계를 위한 AI 알고리즘 개발 중이며 '26년 런칭 예상 추정 근거 - AI 알고리즘 런칭 이후 고객사 점진적 증가 가정 (연 2개) 추정 근거 - AI 알고리즘 런칭 이후 고객사 점진적 증가 가정 (연 2개) 상세 내용 - 상세 내용 - 25년 현재 논의 중인 공동개발계약 3건 중 2건을 초기 개시로 설정 - AI기반 항체 설계 시장 내 유사 비즈니스 모델 보유한 기업들의 초기 계약 규모 참고 상세 내용 - AI기반 항체 설계 시장 내 유사 비즈니스 모델 보유한 기업들의 초기 계약 규모 참고 - 선수금 수령 이후 마일스톤 달성 시점을 약 1년 뒤 예상 (성공율 50%) 상세 내용 - AI기반 항체 설계 시장 내 유사 비즈니스 모델 보유한 기업들의 초기 계약 규모 참고 - 선수금 수령 이후 마일스톤 달성 시점을 약 1년 뒤 예상(성공율 50%) ii.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동사의 기술 및 제품은 Precedence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416억 달러 규모인 Proteomics 시장에서 기존 기술이 충족하지 못한 민감도(단분자 단위에서 민감하게 분석, 기존 기술 Elisa, Meso Scale Discovery에 비해 2~35배 민감), 경제성(SPR, BLI기술에 비해 10~36% 샘플소모), 편리성(Stand-alone 장비와 반응칩으로 구성) 측면의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빅파마 4곳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The Insight Partners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2,616억 달러 규모인 항체 신약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여, 기존 신약 항체의 개량 및 신규 후보물질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항체 개량과 관련하여 복수의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를 수행 중입니다. 아울러, 항체-항원 간 단백질 상호작용(PPI)에 대한 대규모 빅데이터 생성 역량을 기반으로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을 구축 중에 있으며, 초기 버전이 완성되는 2026년부터는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 및 개발 부문에서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러한 기술 기반 제품은 초기 고객 외에도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신규 고객의 유입이 확대되며 성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분자화합물 및 항체 기반의 신약 개발, PPI 데이터 분석 수요가 존재하는 전 세계 제약ㆍ바이오테크 및 연구기관 등이 당사의 잠재적인 고객사가 될 수 있습니다. 금번 신고서에서 당사는 예측가능성이 높은 매출 추정을 위해 현재 실제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협의 중인 고객사, 그리고 당사 기술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관련 약제를 개발 중인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을 산정하였습니다. 전체 목표달성 시장의 잠재 고객사 중 일부를 현재 추정에 반영한 것이기에 당사는 본 신고서에 포함된 매출 추정치는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산정된 수치라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목표 시장 내 잠재 고객사 중 실제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공급 중이거나, 신약 개발 단계에서 당사 기술 도입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사를 기준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즉, 위에서 언급한 전체 잠재 고객군이 아닌, 실현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을 선별하여 추정하였기 때문에, 이 자체로 일정 수준의 수주율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개별 고객사별 사업개발 과정에서의 컨택 대비 수주율은 별도로 중복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 고객사의 전체 파이프라인 구성을 고려하여 매출을 산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의 공급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개발 과정 중에 활용되기 때문에 1) 각 연구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는 한 매출이 발생하며, 2)한 임상 안에서도 신약개발 시험설계에 따라 복수의 분석서비스가 수주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성공 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고서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동사가 예측하지 못한 향후 영업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매출은 보다 낙관적이거나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에서 실현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본 신고서의 추정 수치는 향후 실적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시나리오가 실제와 다를 수 있음도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또한, 기술 개발의 진척 상황이나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동사가 전망하는 시나리오별 매출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시나리오별 추정 매출 ]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시나리오 1(낙관) 7,289 17,743 38,578 69,451 시나리오 2(중립) 6,632 14,843 32,221 58,951 시나리오 3(보수) 5,383 10,757 22,159 39,741 주1) 회사 제시금액 중 예상치 하회하는 시나리오는▲PPI PathFinder, PPI Landscape의 서비스 예상 수주 중 거래 중이거나 구체적 분석사항을 논의하지 않는 거래처 해당분 중 1/3, ▲Dx/CDx 예상 수주 중 1/2,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매출의 예상 수주 중 1/2 이 감소한다는 가정을 기준으로 산정한 예상 실적이며 낙관적 시나리오는 해당 예상 수주가 각각 1/3, 1/2 증가한다는 기준으로 산정한 예상 실적입니다. 주2) 금번 매출 추정은 현재 고객사가 감소하지 않고 논의 중인 계약이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는 전제 하에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해당 임상이 장기화되거나 부정적인 결과를 나타낼 경우 당사가 예상하는 예상치 하회 시나리오보다도 낮은 매출액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iii. 추정 손익계산서 세부 산정내역 및 근거다음은 각 제품별 추정 손익에 대한 상세 산정 내역과 그 근거입니다. 아울러, 기술 개발 지연, 수주 일정의 변동, 고객사 예산 집행 시기 차이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따라 매출이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함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ㄱ) PPI PathFinder™ PPI PathFinder 사업은 동사의 혁신적인 단백질 간 상호작용 분석 플랫폼인 SPID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제약사에 맞춤형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 Fee for Service: 전임상부터 2상 임상 단계에 이르기까지, 신약 개발 과정에서 Mode of Action(약리기전), Target Engagement(표적 결합), Pharmacokinetics(약물동태학적 바이오마커), Pharmacodynamics(약물작용학적 바이오마커) 등의 핵심 데이터를 제공하여, 제약사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분석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보조진단(Dx): 신약의 효능과 안전성을 모니터링하거나 질병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진단 지표로 활용되며, 임상시험 및 치료 현장에서 치료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줍니다. - 동반진단(CDx): Predictive Efficacy Biomarker(약효 예측 바이오마커)를 신약 개발사와 공동으로 개발하며, 임상시험 단계에서 해당 약제에 반응이 예상되는 환자군을 선별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약물의 허가 심사 과정에서 신약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데 기여하며, 출시 이후에는 해당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진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PI PathFinder 사업 모델 요약] ppi pathfinder 사업 모델 요약.jpg PPI PathFinder 사업 모델 요약 동사의 PPI PathFinder 서비스는 지난 4년간 글로벌 Top 5 제약사 美A사, 글로벌 Top 10 제약사 歐R사, 글로벌 Top 40 歐S사, 글로벌 Top 20 亞T사 등 PPI PathFinder 고객사들에게 제공되어 왔으며 대부분의 고객사들이 후속 프로젝트를 연이어 의뢰하고 있습니다. 일부 고객사는 서비스를 경험한 부서에서 자사 내 타 부서에 동사 기술을 소개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고객사 내 수평 확장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美A사는 전임상팀에 속하는 연구자들과 3번의 개별 분석서비스 계약을 진행했으며, 이후에는 주로 임상팀으로 연결되어 2023년에 Master Service Agreement (3년 기간)를 체결하였으며, 24년 100개의 임상샘플 계약을 수행하고, 25년 170개의 임상샘플 계약을 논의중에 있습니다. 歐S사는 2024년 3건의 계약 수행 이후 25년 5월 임상 검체 분석을 위한 신규 프로토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PPI PathFinder는 일반적으로 계약과 SOW(업무범위서) 작성 이후 분석서비스가 완료되는 데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됩니다. 분석 서비스 사업의 특성상 계약 규모 및 검체 수에 따라 유동적이나, 일반적으로는 검체가 국내 및 해외에서 본사로 배송되어 오는데 소요되는 시간, 검체의 QC(품질 관리), 분석서비스 실험 수행,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작성, 결과 논의를 위한 기술 미팅 그리고 후속 분석 요청에 대한 대응 기간 등의 절차가 포함됩니다. 여기에 계약서 작성을 전후로 첫 기술 미팅 및 기술 심화미팅, 고객사의 예산 확보 및 단가 협상 등의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PPI PathFinder 분석서비스의 분석규모는 임상 단계 및 제약사의 크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추정할 수 있습니다. 비임상 및 임상 단계별 샘플 수치는 임상시험 등록 및 결과 공개 데이터베이스(clinicaltrials.gov)의 임상시험 참가자 수와 당사가 체결한 과거 계약 이력(예를 들어, 美A사, 歐S사, 歐R사, 亞P사 등)으로 파악한 수치입니다. 한편, 당사 분석 서비스의 공급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개발 과정 중에서 활용되기 때문에 1) 각 파이프라인의 연구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는 한 매출이 발생하며, 2) 1개 임상시험 안에서도 임상시험 설계에 따라 복수의 분석 서비스가 수주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참고 바랍니다. [매출 추정을 위한 입고 검체 가정] 단계명 임상시험 예상소요 기간 샘플 수(글로벌 제약사) 샘플 수 (기타 회사) 비임상 1~5년 Non-GLP 50개 Non-GLP 30개 임상1상 1~2년 GLP 100개 GLP 50개 임상2상 2~3년 GLP 150개 - 임상3상 3~5년 GLP > 200개 - 주) 해당 샘플 수는 임상 1건당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후기 임상으로 갈수록 환자의 수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하였습니다. 회사 규모에 따른 샘플 수는 당사의 계약 사례를 토대로 가정하였습니다. ㄱ-1) PPI PathFinder BCL2 Assay BCL-2(B-cell lymphoma 2) 계열 단백질을 표적하는 치료제, 특히 BCL-2 억제제 시장은 암 치료 기술의 발전과 표적 치료제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Research Nester의 「BCL-2 Inhibitor Market(2025)」 리포트에 따르면, BCL-2 억제제 시장은 2024년 약 22억 8천만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25년부터 203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14.1% 이상을 기록해 2037년에는 시장 규모가 126억 7천만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bbVie의 대표적인 BCL-2 억제제 ‘베네토클락스(Venclexta)’는 2023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약 2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약 14%의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후발주자들이 활발히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목표 시장 내 잠재 고객사 중 실제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공급 중이거나, 신약 개발 단계에서 당사 기술 도입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사를 기준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즉, 전체 고객군이 아닌, 실현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을 선별하여 추정하였기 때문에, 이 자체로 일정 수준의 수주율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개별 고객사별 사업개발 과정에서의 컨택 대비 수주율은 별도로 중복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 고객사의 전체 파이프라인 구성을 고려하여 매출을 산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의 공급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개발 과정 중에 활용되기 때문에 1) 각 연구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는 한 매출이 발생하며, 2)한 임상 안에서도 신약개발 시험설계에 따라 복수의 분석서비스가 수주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성공 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본 매출 추정치는 확정된 수치가 아니며, 당사의 기술적 경쟁력과는 별개로 신약 산업의 경기 변동, 고객사의 임상시험 지연 또는 중단, 경쟁 기술의 등장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따라 목표 매출이 달성되지 못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PPI PathFinder™ BCL2 분석서비스 제품 매출예상표] (단위: 건, 백만원) 구분 사업진행단계 제품종류 수량 매출액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美A사 계약체결(기존고객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100 100 200 200 650 650 1,300 1,300 歐S사(BCL2-ADC) 계약체결(기존 고객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100 100 100 300 650 650 650 1,950 歐S사 (BFL1) 기존 고객사(실험 논의 중)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100 100 100 300 650 650 650 1,950 亞B사 기술소개 N-GLP Svc 50 0 0 0 195 0 0 0 GLP Svc 50 100 100 150 325 650 650 975 亞C사 기술심화미팅 N-GLP Svc 50 0 0 0 195 0 0 0 GLP Svc 0 100 100 100 0 650 650 650 亞I사 잠재 고객사 조사 N-GLP Svc 30 0 0 0 117 0 0 0 GLP Svc 0 50 50 50 0 325 325 325 美H사 잠재 고객사 조사 N-GLP Svc 30 0 0 0 117 0 0 0 GLP Svc 0 50 50 50 0 325 325 325 美W사 잠재 고객사 조사 N-GLP Svc 0 30 0 0 0 117 0 0 GLP Svc 0 0 0 50 0 0 0 325 美D사 잠재 고객사 조사 N-GLP Svc 0 30 0 0 0 117 0 0 GLP Svc 0 0 50 50 0 0 325 325 美G사 잠재 고객사 조사 N-GLP Svc 0 30 0 0 0 117 0 0 GLP Svc 0 0 0 50 0 0 0 325 美AG사 잠재 고객사 조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0 0 0 50 0 0 0 325 美M기관 거래/계약 조건 협의 중 N-GLP Svc 100 100 50 50 195 195 98 98 GLP Svc 0 0 0 50 0 0 0 163 美E기관 계약 체결추가 공동연구 논의 중 N-GLP Svc 100 0 50 0 195 0 98 0 GLP Svc 0 75 75 50 0 244 244 163 소계 N-GLP Svc 360 190 100 50 1,014 546 195 98 GLP Svc 350 675 825 1,450 2,275 4,144 5,119 9,100 합계 710 865 925 1,500 3,289 4,690 5,314 9,198 주1) N-GLP Svc는 비임상검체분석을 의미하며 GLP Svc 는 임상검체분석를 지칭합니다. . 주2) 고객사별로 진행단계를 아래에 상세히 기재하였습니다. . 주3) 현재 진행 중인 계약현황을 설명 드리기 위해, 다음과 같이 기체결하였거나 또는 SOW(작업지시서)를 통해 계약 확정 중인 계약수량 및 계약금액, 예상매출액을 정리하여 기재합니다. 임상시험 수취 샘플 분석의 경우, 검체 수집 상황에 따라 분석시점이 복수로 진행될 수 있는 바, 예상 매출인식시점을 분리하였습니다. SOW 작성은 제약사가 서비스를 의뢰하기 위해 동사 과학자와 상세 분석실험 내용을 정의하는 단계이므로 계약 현황에 포함하여 보고하였으나, 확정 계약은 아닙니다. 향후 실제 계약 수량 및 금액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표에 기재된 2025년 및 2026년 예상 매출액과 실제 매출액 간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기재된 미국 A사의 다발성골수종(Multiple Myeloma) 임상시험 샘플 분석 프로젝트와 같이, 당사가 일반적으로 추정에 활용하는 통상 계약 규모(샘플 100개)를 초과하는 계약이 논의되는 사례도 있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이보다 소규모로 분석되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아래의 진행 계약 수량 및 금액이 매출로 인식되어, 위 표에 기재된 수치를 초과하지는 않으므로 위 자료를 수정하지 않고 본 표를 별도 참고용으로 제출드립니다. [주3 - 제출일 현재 BCL2 PPI 분석법 계약 현황] (단위: 개, 백만원) 고객사 내역 진행상황 계약일자 계약매출액(USD) 계약매출액(KRW) 2025(E) 2026(E) 샘플 수 매출액 샘플 수 매출액 美A사 Multiple Myeloma 임상시험 (170개 샘플) MSA 계약下 - SOW 작성 중 2025년 하반기 (예상) 850 1,190 113 791 57 399 美A사 Chronic Lymphocytic Leukemia 임상시험 (100개 샘플) MSA 계약下 - SOW 작성 중 2025년 하반기 (예상) 500 700 67 469 33 231 歐S사 신규약제 임상시험을 위한 BCL2 Assay 개발 계약완료(매출인식완료) 2024.12 70 101 24 101 - - 歐S사 신규약제 BCL2 PPI 분석 서비스 계약완료 2025.05 120 168 57 168 - - 歐S사 MCL1 약제 샘플 분석(189개 샘플) SOW 작성 중 2025년 하반기 (예상) 567 794 189 794 - - 합계 2,107 2,953 450 2,323 90 630 주) 상기 [PPI PathFinder™ BCL2 분석서비스 제품 매출예상표]와 계약 샘플 수가 다른 경우는 최초 미팅 이후에 업무범위 상세 논의 과정에서 고객사의 분석 서비스 수요 확대로 예상치와 실질 계약치 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업무범위 상세 논의 과정에서 분석 서비스 샘플의 수가 감소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기 SOW 작성 중인 건은 2025년 확정 매출이 아니므로, 투자결정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PPI PathFinder의 BCL2 family assay는 동사의 주력 제품으로, 이미 다양한 검체 타입에 대해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고객사의 커스터마이징 요구 사항에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비임상 샘플 (Non-GLP Service)은 $3,000, 임상 샘플 (GLP Service)은 $5,000으로 책정되며, 특히 임상 샘플의 경우 제한적인 검체 양으로 인해 수행 가능한 assay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GLP 가이드라인에 따른 품질 관리 및 FDA 제출을 위한 문서 작업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향후 매출 추정치는 동사의 기존 고객 프로젝트 진행 경험, 유사 파트너 전환 사례, 분석 플랫폼 적용 범위 등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 분석에 따라 수립되었으며, 아래의 기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수량 기준: N-GLP 분석 단계에서는 동사가 지난 3년간 수행한 주요 초기 고객사들의 기술검증 프로젝트 사례에서 평균적으로 30-50샘플 단위의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GLP 분석 단계에서는 연간 50-100샘플 수준의 반복 분석이 일반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 수치는 내부 DB 및 과거 계약 기준 데이터를 평균화하여 산정하였으며, 각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 개발 단계 및 기술 수용 가능성에 따라 구간을 달리 적용하였습니다. - 기술 전환 가능성: 본 문서에 포함된 파트너사들 중 상당수는 현재 동사와의 정식 계약은 체결되지 않은 상태이며, 기술 소개, 공동 연구 논의, 또는 간접 채널을 통해 협업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실질적인 수주로의 전환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매출 추정치는 기술 수용 가능성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고 판단되는 사례에 한하여 반영하였습니다. - 개발 단계 구분: 각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 개발 단계는 임상시험등록사이트(clinicaltrials.gov), 공식 보도자료, 학회 발표자료, IR 문서 등을 기반으로 전임상, 임상 1상, 임상 2상 등으로 구분하였으며, 분석 수요는 주로 전임상 후반 또는 초기 임상 단계에서 발생한다고 전제하였습니다. - 기술 수요 가정: 당사의 PPI PathFinder™은 높은 민감도와 정확성을 바탕으로, 임상 샘플과 같이 소량의 시료만으로도 단백질의 발현 수준뿐 아니라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기술의 강점을 필요로 하는 특정 도메인(기술 적용 영역)을 중심으로 기술 수요를 예측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유전 변이 기반의 유전체 진단으로 이미 잘 커버되고 있는 유전 질환 진단, Covid-19 PCR 검사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암 세포에서 세포사멸(apoptosis)을 억제하는 BCL-2, MCL-1, BCL-XL 등의 단백질은 서로 복잡한 시그널링 상호작용을 통해 작동하며, 유전체 변이만으로는 이들의 기능적 상태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당사의 기술이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PROTAC 기술은 타깃 단백질과 E3 유비퀴틴 리가아제를 인위적으로 근접시켜 분해를 유도하는 이중기능 분자로, 이들 간의 정확한 PPI 유도가 작용의 핵심입니다. ADC(항체-약물 접합체) 역시 암세포 표면 단백질과의 결합을 통해 약물을 전달하는 기전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타깃 단백질과 항체 간의 정밀한 단백질 상호작용(PPI)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처럼 약제의 작용 방식의 복잡성이 높고, 정량 분석에 대한 수요가 명확한 분야에서는 당사의 기술 플랫폼이 높은 적합성을 가지며, 실제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美A社 (면역학, 종양학, 신경과학 영역에서 혁신 치료제를 개발ㆍ상용화하는 미국 소재 Global Top 5 제약사) A사는 BCL2 저해제의 분석 서비스를 약 4년간 지속적으로 동사에 의뢰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처음 동사 기술에 대한 전반적 타당성 평가 (feasibility test)를 시작한 이후, 2022년 5월 혈액암 BCL2 저해제 비임상 검체 서비스, 2022년 11월 고형암 관련 BCLxL 저해제 비임상 검체 분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동사는 2023년, Master Service Agreement 계약을 통해 앞으로 3년간 A사가 원하는 비임상, 임상 샘플분석을 별도의 계약 프로세스 없이 SOW(작업 명세서)만을 업데이트 하는 방식으로 수주할 수 있습니다. A사는 자사의 차세대 BCL2 저해제인 A-3을 다발골수종(MM),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등 3개 혈액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개발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PPI PathFinder 분석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Multiple Myeloma 임상시험에서 취득한 170개의 샘플에 대해 분석서비스를 의뢰하고 현재 SOW 최종 날인 중이며, 만성림프구성백혈병 임상 관련하여서도 100개의 샘플 분석에 대하여 SOW를 작성 중에 있습니다. [美A社와의 계약 시점 및 분석 검체, 규모 등] 계약일 assay 분석 검체 타입 계약 규모(USD) 비고 2020.12.16 BCL2 Family Cell line, AML, tumor xenograft 266,400 자사 기술에 대한 전반적 타당성 평가 (Feasibility test) 2022.05.20 BCL2 Family Cell line, PBMC, BMMC 298,640 혈액암 관련 비임상 검체 분석 서비스 2022.11.11 BCL2 Family Cell line, CDX 232,464 고형암 관련 BCLxL 저해제 비임상 검체 분석 서비스 2023.10.12 N/A N/A N/A Master Service Agreement (계약일로부터 3년) 2024.01.19 BCL2 Family PBMC, BMMC 500,000 MSA 기반 첫번째 임상 검체 분석서비스 (샘플 100개, 100개 x $5,000) 2025.2분기(예상) BCL2 Family PBMC, BMMC 850,000 Multiple Myeloma SOW 분석 서비스 작성중 (샘플170개, 170개 x $5,000) 2025년 하반기(예상) BCL2 Family PBMC, BMMC 500,000 CLL(만성림프구성백혈병) 적용신약 임상샘플 분석서비스 SOW 논의중 (샘플 100개, 100개 x $5,000) 주) 위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歐S社 (Global Top 40 신약제약사, 심혈관계, 종양학, 대사질환 분야에서 신약 개발) 동사는 2023년 12월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처음 S사에 기술 플랫폼 및 PPI PathFinder BCL2 assay를 소개하였습니다. 동사는 1년에 걸쳐 분석 서비스를 이어가며 레퍼런스를 쌓았고 현재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사는 현재 BCL2 저해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신규 AML 환자 대상 임상 1, 2상을 동시 진행 중입니다(clinicaltrial.gov). 특히 CD74 항체와 MCL1 저해제를 결합한 ADC 신약(S)에 대해 AML 및 CMML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2상을 개시하였으며, 기전 규명 및 최적 용량 탐색을 위해 PPI PathFinder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신약은 새로운 modality로서, 투여 조건별 반응 차이 및 병용투여 전략 검증이 병행되어 정량적 PPI 기반 분석의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당사는 현재 BCL2 계열 중 MCL1을 타깃으로 하는 ADC 후보물질과 관련하여, 해당 임상에서 수집된 189개의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에 대한 SOW(작업지시서)를 작성 중에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아직 공개되지 않은 또 다른 신약 후보물질과 관련하여 2025년 5월, 총 57개 샘플 분석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울러, 향후 해당 후보물질의 적응증 확대 및 동반진단용 바이오마커의 공동개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협의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BFL1 타겟 저해제가 현재 비임상단계에 있어, 해당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이 본격화되면 이 파이프라인에서도 추가 임상 검체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S사에 대한 분석 서비스 수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신약 개발 프로젝트는 물론 향후 신규 후보물질의 전임상 및 임상시험 과정에서도 당사의 플랫폼이 지속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향후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S사와의 계약 시점 및 분석 검체, 규모 등] 계약일 assay 분석 검체 타입 계약 규모 (USD) 비고 2024.02.09 BCL2 Family Cell line, PBMC 410,400 BCL2 assay에 대한 포괄적 분석 2024.02.09 BCL2 Family, BFL1 assay 추가 개발 Cell line, PBMC 336,000 BFL1 assay 신규 개발 및 비임상 검체 분석 2024.11.21 MCL1 ADC assay 개발 Cell line, PBMC 120,000 신약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신규 Assay개발 (40개 샘플) 2025.05.25 BCL2 Family Cell line, PBMC 121,400 개발 중인 신규 compound 분석 계약 (57개 샘플) 2025년 하반기(예상) BCL2 Family Cell line, PBMC 567,000 MCL1 약제 샘플분석 SOW 논의중 (189개 샘플) 주) 위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亞B社 (항암 치료제를 개발ㆍ상용화하는 B사) B사는 BCL2 저해제 개발에 주력하는 글로벌 주요 파트너 후보사로 과거 AACR 포스터미팅에서 동사의 플랫폼에 관한 논의를 하였고 향후 사업에 대하여 논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B사은 주요 BCL2 저해제 파이프라인들이 임상 1,2,3상에 각각 포진해있고 다수의 적응증에 동시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B사는 BCL2 저해제인 S약제(B*-1)와 차세대 후보물질인 B-2*을 개발 중이며, 다양한 혈액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임상 1, 2, 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약제는 현재 blockbuster 약제인 V약제 대비 약 10배 이상의 효능을 보이며, V약제 저항성 BCL2 변이(G101V)에 대한 효과도 입증되었습니다. S약제는 현재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SLL) 환자를 대상으로 한 Celestial-RRCLL 임상 3상 시험을 포함하여, 다양한 임상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임상 시험은 V약제와의 직접 비교를 통해 S약제의 효능을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B사는 BCL2 저해제와 BTK 저해제인 Z약제의 병용 요법에 대한 임상 시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병용 요법은 혈액암 치료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치료 옵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B사의 이러한 적극적인 연구 개발 활동은 항암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항암제로서 미국FDA Project OPTIMUS 제도에 영향을 받아 과학적으로 약제가 작용하는 기전을 입증하고 기존의 MTD(Maximum Tolerable Dose, 최대) 처방용량이 아닌 Optimal Dose (최적) 처방용량을 찾아 임상을 진행해야 하기에 당사와의 협업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당사는 B사에 기술을 소개하고 분석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반적 신규 분석서비스 진행 방식에 따라, B사와 사업개시년도 2025년에 B사 약제의 기전을 당사 기술로 분석능력을 검증하는 Feasibility 분석 서비스(통상 50개 전임상 샘플) 1건과 환자 샘플을 활용한 소규모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약 50샘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후, 아래 표와 같이 B사가 진행 중인 다양한 임상시험에서 Project OPTIMUS를 충족하는 최적의 처방 용량 및 작용 기전을 분석하기 위한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연 1건씩 정상 규모(각 100샘플)로 수행하고, 진행되는 임상시험의 성숙에 따라 2028년에는 분석 샘플 수가 증가하여 약 150샘플에 대해 분석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참고로, 동사의 분석서비스는 제약사의 실험 설계에 따라 수행되므로, 약제별 또는 임상시험별로 단 한 차례만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최적 용량(optimal dose)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초기 실험 설계의 용량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경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조건을 재설정한 후 재분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병용요법을 적용하는 경우에는 병용 약제를 변경함에 따라 반복적인 분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3상 혈액암 2023-11-11 병용투여 진행 중 3상 혈액암 비공개 병용투여 진행 중 3상 혈액암 2025-02-25 병용투여 진행 중 1/2상 혈액암 2021-05-24 단독요법 진행 중 2상 혈액암 비공개 단독요법 진행 중 1상 유전성 혈액암 2021-09-16 병용요법 진행 중 1/2상 혈액암 2021-05-24 병용요법 진행 중 1상 혈액암 2024-11-27 단독/병용요법 진행 중 亞C사 (First-in-class와 Best-in-class 계열의 혈액암 치료제 개발사) 亞C사는 항아폽토시스 단백질인 BCL-2, MCL-1, BIRC3 등 다양한 타깃에 대한 저분자 항암제를 개발 중인 글로벌 제약사로, 혈액암 및 고형암을 포함한 적응증 확대 전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 파이프라인인 L약제(A*-2)는 V약제의 후속 경쟁 후보로 개발되고 있으며, CLL, AML, MM, NHL 등 다양한 혈액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2상이 병행되고 있습니다(출처: clinicaltrials.gov). OncologyPipeline의 2024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L약제는 V약제와 유사한 BCL-2 선택성을 가지면서도 용량 제한 독성(DLT) 문제를 완화하려는 설계 구조를 바탕으로 약물 차별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구사 중이며, 병용요법 확대 가능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전임상/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상황입니다. 다만 보고서에서는 V약제 대비 직접적인 경쟁 우위를 점하기에는 아직 임상적 증거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병행하고 있어, 이 파이프라인의 상업적 실현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유보적 시각이 공존합니다. 동사는 과거 BCL-2 계열 저해제 개발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해당 기전 약물에 동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정량 분석 플랫폼이 적용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경험을 바탕으로, C사 역시 전략적 파트너로 타겟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C사와 동사 간 정식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으며, 파트너링 미팅, 글로벌 학회, 외부 컨설팅 네트워크 등을 통해 기술 소개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타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C사의 파이프라인 개발 단계, 플랫폼 기술의 적용 가능성, 과거 유사 협업 경험 등을 기반으로 매출 추정을 반영하였으며, 아직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수주 전환에는 일정 수준의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C사는 개발하고 있는 혈액암 약제에 대해 FDA가 요구하는 Project OPTIMUS에 따라 작용기전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약효가 발휘되는 최적의 용량을 입증해야 하며, 통상 제약사의 동사 기술도입 방식에 따라, 최초 Feasibility Service (50개 비임상 샘플)을 의뢰하고 본격적으로 임상시험에 필요로 하는 임상샘플분석서비스(통상 100개 임상샘플)를 발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사는 현재 혈액암 치료제 개발과 관련하여 총 5개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으로, 당사의 BCL-2 분석 서비스가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석 수량은 동사의 기존 N-GLP 및 GLP 서비스 수행 경험과 과거 신규 고객사 도입 시 일반적으로 진행되었던 샘플 규모 범위를 참고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의 분석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3상 혈액암 2023-11-11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3상 혈액암 비공개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3상 혈액암 2025-02-25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3상 혈액암 2024-06-11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2상 혈액암 2022-06-14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亞I사 (암과 자가면역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사) I사는 암 및 자가면역질환을 타겟으로 다양한 혁신 신약을 개발 중인 바이오 제약회사로, 특히 BCL-2 계열에 속하는 신규 저분자 저해제를 중심으로 혈액암 치료 영역에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I사는 BCL-2 타깃을 기반으로 한 경구용 선택적 저해제를 개발 중이며,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및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등 고위험 혈액암 적응증을 대상으로 중국 내 임상 1상 시험을 진행 중입니다. 초기 임상 데이터에서는 약물의 안전성과 약리학적 프로파일 측면에서 긍정적 결과가 보고된 바 있으며, 단독 요법뿐만 아니라 병용요법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해당 후보물질의 작용 기전은 항아폽토시스 단백질 계열 중 BCL-2의 억제를 통해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구조이며, 이는 동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정량 분석 플랫폼과 높은 기술적 연관성을 가집니다. 동사의 플랫폼은 타깃 인게이지먼트를 정량적으로 입증할 수 있어, 약물 기전의 정교한 해석과 초기 단계에서의 약효 확인, 그리고 동정적 바이오마커 발굴 등 다양한 연구적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현재 I사와 동사 간에는 정식 계약이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지 않으나, 해당 파이프라인의 기전 구조 및 임상 개발 현황, 적용 적응증 등을 고려할 때, 전략적 파트너 후보로 타겟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서 신규 플랫폼 기술을 도입할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내부 과학 자문위원회(SAB), 외부 CRO 및 전문 컨설팅사 평가 등을 포함한 다단계 의사결정 구조를 거쳐, 초기에는 Feasibility Test 목적의 소규모 분석 프로젝트가 선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동사 또한 유사한 글로벌 협업 경험을 통해, 기술 소개 이후 수개월 이내에 검증성 프로젝트로 연결되는 흐름을 경험해 왔으며, I사에 대해서도 이와 유사한 진행 경로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서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 제도에 따라 약제의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최적의 처방용량을 산출하기 위해 당사의 기술을 적용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5년 당사의 기술을 검증하기 위한 Feasibility 계약 1건(비임상검체 수량 30개 분석)을 수주한 후 임상검체를 분석하는 서비스 계약을 연간 1건씩(2026년부터 2028년, 각 임상검체 수량 50개) 수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파트너사에 대해서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작용 기전 및 임상 진행 상태, 기술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 추정을 수립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혈액암 2024-05-15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美H사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 및 비만 치료를 위한 핵산 기반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H사는 독자적인 리포좀 기반의 핵산 치료제 플랫폼인 D기술을 활용하여, BCL-2 단백질을 표적하는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를 개발 중인 바이오텍 기업입니다. B*는 BCL-2 유전자의 mRNA를 직접 억제하여 단백질 발현을 차단함으로써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는 기전을 가지며, 이는 기존의 BH3 도메인을 타겟으로 하는 저분자 저해제와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입니다. 현재 B 재발성 또는 불응성 비호지킨 림프종(NHL)과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시험에서 첫 번째 용량군의 투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이는 해당 약물의 안전성과 초기 효능 가능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됩니다. 또한, B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1b 시험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베네토클락스(Venetoclax) 기반 치료에 실패하거나 저항성을 보인 환자들에게 대안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B의 작용 기전은 BCL-2 단백질의 mRNA를 직접 억제하는 것으로, 이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정량 분석을 통해 타겟 인게이지먼트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당사의 플랫폼 기술과 높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특히, 기존의 저분자 저해제와는 다른 메커니즘을 통해 V약제 저항성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H사와 직접적인 프로젝트나 계약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나, B의 작용 기전과 임상 개발 현황, 그리고 당사 플랫폼의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략적 파트너십 대상군으로 타겟팅하고 있습니다. 美H사는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서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 제도에 따라 약제의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최적의 처방용량을 산출하기 위해 당사의 기술을 적용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5년 당사의 기술을 검증하기 위한 Feasibility 계약 1건(비임상검체 수량 30개 분석)을 수주한 후 임상검체를 분석하는 서비스 계약을 연간 1건씩(2026년부터 2028년, 각 임상검체 수량 50개) 수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파트너사에 대해서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작용 기전 및 임상 진행 상태, 기술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출 추정을 수립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혈액암 2022-08-16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美W사(암과 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사) W사는 BCL-2와 BCL-xL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표적 저해제인 N*-을 개발 중인 바이오 제약회사입니다. 이 약물은 T-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T-ALL)과 같은 혈액암에서 강력한 항암 활성을 보이며, V약제 저항성 환자에서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N-*은 기존의 BCL-2 단독 저해제와 달리 BCL-2와 BCL-xL을 동시에 억제하여, 다양한 암세포의 생존 메커니즘을 타겟으로 합니다. 특히, V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 샘플에서도 효과를 나타내어, 기존 치료제에 대한 저항성을 극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N*- 혈소판 독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Navitoclax와 같은 기존 이중 저해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W사와 동사 간에 직접적인 계약 관계는 없으나, N-*의 작용 기전과 개발 단계, 그리고 동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정량 분석 플랫폼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략적 파트너십 대상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BCL-2 및 BCL-xL의 동시 억제 메커니즘은 동사의 기술이 정량적 분석을 통해 약물의 타겟 인게이지먼트 및 생물학적 유효성을 입증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분야입니다. W사는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서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 제도에 따라 약제의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최적의 처방용량을 산출하기 위해 당사의 기술을 적용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W사는 이중 표적 저해제인 N*-의 기전 분석에 당사의 기술을 적용하고자 기술검증을 위한 전임상 분석 프로젝트(전임상 샘플 30개)를 의뢰할 것으로 예상하며, 기술검증 완료 이후에는 이중 표적 저해제 N-*의 임상시험에서 수집된 환자 유래 임상 샘플 50개를 분석 의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검체 수를 반영하여 매출 추정하였습니다. Navitoclax의 기전인 BCL-XL을 통한 작용 기작은 과거 임상 실패의 이력이 있는 등 개발이 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여 시차를 두고 2028년에 의뢰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혈액암 비공개 단독/병용투여 진행 중 1상 혈액암 비공개 단독투여 진행 중 1상 혈액암 2023-02-14 병용투여 진행 중 1상 고형암 2021-09-14 단독투여 진행 중 1/2상 혈액암 2024-09-13 병용투여 진행 중 美D사 (독자적 단백질 분해기술(PROTAC)로 항암 신약 개발) D사는 BCL-XL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PROTAC(Proteolysis Targeting Chimera) 기반 항암 치료제인 D을 개발 중인 바이오테크 기업입니다. 이 약물은 VHL(Von Hippel Lindau) E3 리간드를 활용하여 BCL-XL 단백질을 표적하며, 암세포의 생존을 방해하고 사멸을 유도하는 차별화된 작용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D은 재발성 혹은 불응성 고형암 및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인간 대상의 첫 투여(first-in-human dosing)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D은 기존의 BCL-XL 저해제와 달리, 혈소판에서의 VHL 발현이 낮아 혈소판 독성을 최소화하면서도 암세포에서 BCL-XL을 효과적으로 분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설계는 기존 BCL-XL 저해제의 주요 부작용인 혈소판 감소증(thrombocytopenia)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동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정량 분석 플랫폼은 PROTAC과 같이 복합적인 결합 및 분해 과정을 포함한 작용 기전을 해석하는 데 특히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타겟 단백질과 E3 리간드 간의 복합체 형성 및 분해 효율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약물의 타겟 인게이지먼트 및 생물학적 유효성을 입증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D사와 동사 간에 직접적인 계약 관계는 없으나, D의 작용 기전과 개발 단계, 그리고 동사의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략적 파트너십 대상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제약 업계에서는 신규 기전 약물의 경우, 기술 도입 시 내부 과학 자문위원단(SAB)의 검토, 외부 CRO/컨설팅사의 평가, 초기 기술검증 목적의 소규모 분석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 단계적 접근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동사 또한 과거 유사 기술 도입 사례에서 이러한 흐름을 경험하였습니다. D사는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서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 제도에 따라 약제의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최적의 처방용량을 산출하기 위해 당사의 기술을 적용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BCL-XL 선택적 분해제인 PROTAC 약물인 D의 표적에 대한 실제적 결합 및 이에 대한 정확한 기전과 효과 분석에 당사의 기술을 적용하고자 기술검증을 위한 전임상 프로젝트(전임상 샘플 30개)를 의뢰하고, 기술검증 완료 이후에는 PROTAC 약물인 D의 임상시험에서 수집된 고형암 환자 유래 임상 샘플을 2년에 걸쳐서 총 100개(2027년 50개, 2028년 50개)를 분석 의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표적 단백질 분해 항암제 분야는 일반 BCL-XL 공략하는 항암제보다 효과적일 것이라 예상하며, 美W사 보다 짧은 간격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검체 수를 반영하여 매출 추정하였습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고형암/혈액암 2021-08-25 단독투여 완료 1상 고형암 2026-06 단독투여 준비 중 1/2상 고형암 2026-02-21 병용투여 준비 중 美 G사 (항바이러스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 HIV, 간염, 암 치료를 위한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사) G사는 선택적 MCL-1 억제제를 개발 중인 글로벌 바이오 제약회사로, 해당 약물은 MCL-1 단백질에 직접 결합하여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합니다. 현재는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초기 데이터에서는 안전성뿐 아니라 약리학적 특성의 확보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관련 논문 및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임상 단계에서 본 후보물질은 다양한 암종에서 강력한 항암 활성을 나타냈으며, 특히 항아폽토시스 단백질에 의존적인 종양 세포에서 높은 반응성을 보여, 고형암뿐 아니라 혈액암으로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MCL-1은 BCL-2 계열 중에서도 약물 저항성과 밀접히 연관된 단백질로, 이를 표적하는 치료 전략은 특정 난치성 암종에서의 치료 수요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기술 축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G사는 글로벌 임상 인프라와 높은 수준의 전임상 연구 역량을 갖춘 대형 제약사로서, 정교한 타겟 기반 치료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약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MCL-1 억제제 계열은 작용 기전상 당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정량 분석 플랫폼과 기술적 연관성이 높으며, 특히 타겟 인게이지먼트 기반의 초기 약효 검증, 타깃 특이성 분석 등에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G사와의 직접적인 협업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나, 동사는 기술 기전의 정합성과 시장 내 임상 경쟁력, 그리고 유사 기술 수요 사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략적 타겟으로 설정하였습니다. G사는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서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 제도에 따라 약제의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최적의 처방용량을 산출하기 위해 당사의 기술을 적용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G사는 MCL-1 선택적 억제제인 약물의 표적에 대한 실제적 결합 분석에 당사의 기술을 적용하고자 기술검증을 위한 전임상 프로젝트(전임상 샘플 30개)를 의뢰할 것으로 예상하며, 기술검증 완료 후 추가 연구 이후에 MCL-1 선택적 억제제의 임상시험에서 수집된 환자 유래 임상 샘플 50개를 2028년에 분석 의뢰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MCL-1을 표적하는 약제는 심장독성이 발견된 분야로 개발이 늦어질 수 있는 바, 2028년으로 본격 수주를 예상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검체 수를 반영하여 매출 추정하였습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고형암 2021-09-15 단독투여 진행 중 美 AG사 (정밀의학 기반의 글로벌 선두 제약사로, 종양학, 심혈관, 면역학 분야에서 혁신 신약을 지속 개발 중) AG사는 선택적 MCL-1 억제제 및 BCL-2 억제제 계열에서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제약사 중 하나로, 암세포 생존에 핵심적인 세포사멸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정밀 치료제를 다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개발 중인 MCL-1 억제제는 MCL-1 단백질과 직접 결합하여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는 first-in-class 기전의 약물로, 현재 재발성/불응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특히 다발골수종 및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임상 결과에서는 약물의 안전성과 더불어, 기전 기반의 타깃 인게이지먼트 지표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AG사는 또한 BCL-2 억제제 Venetoclax와의 병용 전략을 바탕으로, 세포사멸 경로의 이중 억제를 통해 기존 단일제 요법의 내성 한계를 극복하려는 차세대 조합 요법을 적극 탐색하고 있습니다. 전임상 연구에서는 해당 약물이 다양한 혈액암 세포주에서 강력한 항암 활성을 나타냈으며, 특히 MCL-1 의존성이 높은 암세포군에서 높은 반응성을 보여 분자 아형 기반의 정밀의료 가능성도 시사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AG사는 정맥투여 제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경구형 MCL-1 억제제를 후속으로 개발하였고, 초기 전임상 결과에서는 높은 타깃 특이성과 강력한 항암 활성을 기반으로 차세대 약물로 기대를 모은 바 있습니다. 다발골수종 및 AML 등 MCL-1 의존성 혈액암 모델에서 유의미한 약효가 확인되어, 실제로 임상 1상이 개시되었으나, 심장 독성(cardiotoxicity) 관련 신호(트로포닌 수치 상승 등)가 관찰됨에 따라 해당 임상은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이는 AG뿐 아니라 동일 기전을 타겟으로 하는 A사 등 경쟁사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MCL-1 단백질이 정상 심근세포 생존에도 관여한다는 점에서 타깃 자체의 약물화 난이도가 재확인된 사례로 평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G사는 본 기전이 암세포의 약물 내성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으며, 특정 고형암 및 혈액암에서 여전히 미충족 수요(unmet need)가 크다는 점을 고려하여, 비공개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또는 신규 접근 방식(예: MCL-1 degrader, 반감기 제어형 주사제 등)을 통해 이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AG사는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서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 제도에 따라 약제의 기전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최적의 처방용량을 산출하기 위해 당사의 기술을 적용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도메인을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임상 통과를 위해 약효가 예상되는 환자를 선별하는 데에 동사의 기술을 필요로 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동사는 AG사가 MCL-1을 타깃으로 한 약제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한 후, 향후 다시 임상시험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과거 실패 사례를 기반으로 보다 정밀한 작용기전 분석의 필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당사의 고민감도 임상 샘플 분석 솔루션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28년에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 1건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샘플 수량은 최초 거래 기준을 감안하여 약 50개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혈액암 (AML, MM 등) 2016-08-17 단독투여 완료 한편, 아카데믹 Key Opinion Leader(KOL)와의 협력이 동사의 기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계 연구소 및 기관들은 상대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여, 비임상 샘플의 경우 $1,500, 임상 샘플의 경우 $2,500로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술 분야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자 합니다. 美M기관 (세계 최고 수준의 암 치료, 연구 교육을 선도하는 암 센터) M기관에서 뇌종양 대가로 알려진 Prof. Ingo Mellinghoff는 현재 A사와 BCL2 저해제 ADC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뇌종양은 기존 치료 접근 방식의 한계로 인해 신규 타겟 기반 정밀 분석에 대한 수요가 높은 분야이며, BCL-2 계열 타깃의 정량적 인게이지먼트 분석은 신약의 기전 검증 및 환자 분류 전략 수립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기관 보도자료) 동사는 2024년 9월 M기관과의 기술 미팅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의 초기 계획과 타임라인에 대해 공유받았으며, 이후 후속 논의를 기반으로 협업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진행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MTA(Material Transfer Agreement) 체결 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MTA 체결을 통해 동사의 분석 플랫폼이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 샘플 전달 및 데이터 공유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단계입니다. 당사는 M기관의 Prof. Ingo Mellinghoff 교수가 개발하고 있는 악성 뇌종양 관련 두 건의 약제와 관련하여 2025년, 2026년에 걸쳐 기전 분석 및 환자 분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 100개 샘플). 당사는 약 100개 환자 샘플을 기반으로, 신호경로와 관련된 분자적 작용기전의 정밀 분석을 수행하고, 치료 반응과 연관된 바이오마커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군을 다차원적으로 분류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향후 M기관 내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전임상 및 임상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들에 대해서도 확장적인 분석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美E 기관(미국 최상위 연구 중심의 의학기관, 혁신적 의학 연구 및 교육을 선도) E기관은 미국 내 주요 의과대학 및 암센터 중 하나로, 혈액암 분야에서 활발한 임상 및 진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동사는 BCL2 기반 동반진단(Dx) 기술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2024년 6월 E기관의 Prof. Janghee Woo 연구팀과 협력하여 현지 연구실에 당사의 분석 장비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해당 장비는 미국 혈액암 학회를 통해 확보된 실제 환자 유래 검체를 바탕으로 BCL2 동반진단기기의 정밀도 및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사용되고 있으며, 본 프로젝트는 2024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되었습니다. 해당 진단 검증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E기관 측과는 추가적인 공동 연구도 추진되고 있으며, 실제로 연구 협업을 통해 현장 의료진으로부터의 피드백을 받는 과정은 후속 파트너사 확보 및 기술 신뢰도 확보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E기관과 같은 임상 중심 기관의 교수진은 자체적인 IIT(Investigator-Initiated Trial) 연구를 통해 제약사의 초기 약물 후보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Woo 교수 또한 2025년에는 S사의 임상시험(IIT)을 주도할 예정입니다. 동사는 Woo 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해당 임상시험에 필요한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선별 및 약물 타겟 적합성 분석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과정은 동사의 플랫폼 기술이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는 중요한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E기관은 자사 병원에서 진행 예정인 S사 약제의 임상시험에 앞서, 해당 약물의 작용기전을 당사 기술을 활용하여 높은 민감도와 정확도로 분석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기 위한 전임상 분석 프로젝트를 의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2025년 전임상 샘플 100개 분석 예정). 또한, 2026년부터는 해당 임상시험에서 수집된 환자 유래 임상 샘플 총 150개를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각 75개씩 분석 의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E기관 산하 병원은 미국 남부 지역 내 최상위 의학기관 중 하나로, 다양한 모달리티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2027년과 2028년에는 각 1건씩의 전임상 검증 프로젝트(샘플 50개)를 추가로 당사에 의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진단기기 검증과 제약사 임상시험 연계의 이중 구조를 기반으로, 동사는 E기관과의 협력 프로젝트에 대해 매출 추정을 수립하였으며, 연구 결과 및 후속 검체 확보에 따라 분석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CL2 Family Protein 공략 약제의 임상시험 개수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에서 2022~2024년 동안 시작된 BCL2 family 단백질 관련 신약의 임상시험 등록 건수는 연평균 118건입니다. 동사가 추정한 관련 GLP 분석 서비스 건수는 ▲2025년 7건, ▲2026년 13건, ▲2027년 12건, ▲2028년 18건으로 2022~2024년 개시한 BCL2 family protein 관련 임상시험의 연평균 건수 기준 5.9~15.2%의 시장점유율을 목표하여 산정한 수치입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FMI(Future Market Insights)가 발간한 『PD-L1 Biomarker Testing Market Report - Demand, Trends & Forecast 2025-2035(2025)』에 따르면, Agilent Technologies의 PD-L1 22C3 분석 키트는 2024년 기준 전 세계 PD-L1 바이오마커 분석 시장에서 매출 기준 약 50%의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D-L1은 암세포에서 과발현되어 세포 표면에 존재하게 되며, 면역세포 표면의 PD-1과 결합함으로써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사멸하는 것을 차단하는 면역회피 기전을 유도합니다. 항체의약품 키트루다(Keytruda)는 PD-1과 PD-L1 간의 결합을 차단하여,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고 공격할 수 있도록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종양세포의 PD-L1 발현 여부는 키트루다의 효과를 예측하고 투여 여부를 결정하는 데 핵심적인 지표로 작용하며, PD-L1 22C3 바이오마커 키트는 키트루다와 함께 사용되는 대표적인 분석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당사의 BCL2 Assay 또한 임상 검체 기반 분석을 통해 약물의 작용기전 검증, 약물 반응성 예측, 환자 선별 등 신약 개발 전반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D-L1 22C3 키트와는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항암제와 함께 사용되는 높은 기술력의 분석기술이 시장에서 약 50%에 이르는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당사가 추정한 BCL2 관련 임상 샘플 계약 건수를 전체 BCL2 관련 임상시험 수와 비교하여 산정한 시장 점유율은 실현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당사의 분석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분 2022 2023 2024 1상 44 14 26 1/2상 26 18 17 2상 45 55 85 2/3상 3 2 2 3상 8 7 3 합 126 96 133 주) BCL-2 family 및 대표 약물로 임상시험을 검색하였을 때, 각 해에 시작하여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 기준입니다(주요 국가 임상시험 관리 기관 등록 기준). ㄱ-2)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염증복합체) Assay 염증복합체(Innate immune complex)는 세포 내 단백질 복합체로, 병원체 감염이나 세포 스트레스를 감지하고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활성화 시, 강력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1β, IL-18을 분비하고 파이롭토시스(Pyroptosis)라는 염증성 세포사를 유도함으로써, 염증 반응을 조절합니다. 특히 NLRP3 선천 면역 복합체는 류마티스 관절염, 염증성 장질환, 제2형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죽상동맥경화증, 통풍 등 다양한 만성 염증성 및 자가면역 질환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 전략은 매우 유망한 접근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The Innate immune complex: a molecular platform triggering activation of inflammatory caspases and processing of proIL-β" by Fabio Martinon, Kimberly Burns, and Jurg Tschopp, published in the journal Molecular Cell in August 2002). NLRP3 억제제를 중심으로 한 선천 면역 복합체 억제제 시장은 현재 항염증 치료제 시장 내에서 주목받는 신흥 세그먼트입니다. 비록 선천 면역 복합체를 직접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의 시장 규모는 아직 별도로 집계 되진 않았으나, Precedence Research의 "Anti-Inflammatory Therapeutics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리포트에 따르면 전체 글로벌 항염증 치료제 시장은 2022년 약 1,023억 7천만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0년까지 약 1,27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4.5%의 성장률(CAGR)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2021년부터 선천 면역 복합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관련 Assay의 연구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미국 염증복합체 학회에서 글로벌 연구자들과 교류하며, 2023년에는 글로벌 Top 10 제약사인 R사와 Top 20 제약사인 T사의 전임상 샘플에 대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현재는 미국 플로리다 소재 M대학교, 캘리포니아 S대학교, 매사추세츠 H대학교와 공동으로 보다 폭넓은 타깃을 커버하는 Assay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목표 시장 내 잠재 고객사 중 실제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공급 중이거나, 신약 개발 단계에서 당사 기술 도입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사를 기준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즉, 전체 고객군이 아닌, 실현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을 선별하여 추정하였기 때문에, 이 자체로 일정 수준의 수주율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개별 고객사별 사업개발 과정에서의 컨택 대비 수주율은 별도로 중복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 고객사의 전체 파이프라인 구성을 고려하여 매출을 산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의 공급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개발 과정 중에 활용되기 때문에 1) 각 연구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는 한 매출이 발생하며, 2)한 임상 안에서도 신약개발 시험설계에 따라 복수의 분석서비스가 수주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성공 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본 매출 추정치는 확정된 수치가 아니며, 당사의 기술적 경쟁력과는 별개로 신약 산업의 경기 변동, 고객사의 임상시험 지연 또는 중단, 경쟁 기술의 등장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따라 목표 매출이 달성되지 못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분석서비스 매출 예상] (단위: 건, 백만원) 구분 사업현황 제품종류 분석샘플수량 매출액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歐R사 기존고객사 - 논의 중 N-GLP Svc 100 0 0 0 195 0 0 0 GLP Svc 0 100 100 150 0 390 390 585 亞T사 기존고객사 - 논의 중 N-GLP Svc 100 0 0 0 195 0 0 0 GLP Svc 0 100 100 150 0 390 390 585 亞P사 기존고객사- 계약 체결 N-GLP Svc 30 30 0 0 59 59 0 0 GLP Svc 0 0 50 50 0 0 195 195 歐A사 신규고객사 - 계약 조건 협의 N-GLP Svc 0 50 0 0 0 98 0 0 GLP Svc 0 0 100 150 0 0 390 585 美X사 신규고객사 - 기술소개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0 0 50 50 0 0 195 195 美V사 잠재조객사 조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0 0 50 50 0 0 195 195 歐N사 잠재고객사 조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0 0 0 50 0 0 0 195 소계 N-GLP Svc 230 80 0 0 449 156 0 0 GLP Svc 0 200 450 650 0 780 1,755 2,535 합계 230 280 450 650 449 936 1,755 2,535 주1) N-GLP Svc는 비임상검체분석을 의미하며 GLP Svc 는 임상검체분석를 지칭합니다. 주2) Innate Immune 과 같은 신규 assay 개발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에는 유연한 가격 정책을 적용하며, 동사는 비교적 작은 수인 3-5개의 assay를 현재 제공하고 있기에 검체당 $1,500~$2,500의 가격으로 계약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사별로 진행단계를 아래에 상세히 기재하였습니다. 주3) 현재 진행 중인 계약현황을 설명 드리기 위해, 다음과 같이 기체결 계약수량 및 계약금액, 예상매출액을 정리하여 기재합니다. 임상시험 수취 샘플 분석의 경우, 검체 수집 상황에 따라 분석시점이 복수로 진행될 수 있는 바, 예상 매출인식시점을 분리하였습니다. 당사가 일반적으로 추정에 활용하는 통상 계약 규모(Non-GLP 샘플 30개)를 초과하는 계약이 체결되는 사례도 있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이보다 소규모로 체결되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아래의 진행 계약 수량 및 금액이 매출로 인식되어, 위 표에 기재된 수치를 초과하지는 않으므로 위 자료를 수정하지 않고 본 표를 별도 참고용으로 제출드립니다. [주3 - 제출일 현재 Innate Immune 계약 현황] (단위: 개, 백만원) 고객사 내역 진행상황 계약일자 계약매출액(USD) 계약매출액(KRW) 2025(E) 2026(E) 샘플 수 매출액 샘플 수 매출액 亞P사 한선염 바이오마커 POC 분석 서비스 계약완료(매출인식완료) 2025.03. 7 9 7 9 - - 亞P사 한선염 환자 플라스마 검체 내 바이오마커 측정 및 분석 계약완료 2025.05. 33 46 40 46 - - 亞P사 한선염 환자 피부 조직 내 약물의 표적 결합(target engagement) 분석 계약완료 2025.05 6 8 14 8 - - 합계 46 63 61 63 - - 주) 상기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분석서비스 제품 매출예상표]와 계약 샘플 수가 다른 경우는 최초 미팅 이후에 업무범위 상세 논의 과정에서 고객사의 분석 서비스 수요 확대로 예상치와 실질 계약치 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업무범위 상세 논의 과정에서 분석 서비스 샘플의 수가 감소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歐R사 (제약과 진단 분야에서 혁신적인 맞춤 의료 솔루션을 선도하는 Top 10 제약사) 동사는 2022년 서울바이오허브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위스 바젤 소재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R사로부터 동사 플랫폼에 대한 높은 기술적 관심을 확인하였습니다. 이후 2023년 11월, 인간 및 마우스 세포주를 대상으로 하는 Innate Immune 바이오마커 분석 POC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4년에는 해당 분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분석 목적은 동사의 SPID 기술이 R사의 특정 파이프라인에 적용 가능성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었으며, 결과적으로 당사 기술의 적용 타당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R사의 해당 파이프라인은 뇌염증 복합체(Innate Immune Complex)를 타깃으로 하는 저해제로, 2024년 7월 기준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b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현재 임상 개발의 다음 단계를 검토 중으로 파악됩니다. 동사는 당초 계획된 구조상, 향후 임상 검체(CSF)를 활용한 약효 분석 및 작용기전 기반 정량 분석이 다음 단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약물은 2025년 6월 기준, 천식 환자를 상대로 임상1상 시험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임상시험 검체 분석 의뢰 전, 환자군과 건강한 일반군을 비교하는 분석을 진행하기에, 파킨슨병과 천식 환자에 대해 2025년에 N-GLP 100건의 검체 분석 수주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에는 임상 2상 시험 검체분석 의뢰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CSF외에도 혈액 검체 분석의 가능성을 고려하면 약 100개의 GLP 검체 분석 수주가 예상됩니다. 해당 약물은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궤양성대장염에 대해서도 각각 2023년까지 임상1b상, 임상1상 시험을 진행한 바 있어, 추후 더욱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대해 임상시험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매출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Innate Immune 바이오마커 계약 현황] 고객사 계약일 assay 분석 검체 계약 규모(USD) 비고 R사 2023.11.14 Innate Immune Cell Line - Human - Mouse 52,800 Innate Immune 관련 바이오마커 분석에 대한 SPID 기술 적용 여부 판단을 위한 POC 계약 R사 예상 2025년 하반기 Innate Immune CSF - CSF 등 임상 검체를 활용한 초기 약효 검증 및 작용기전 파악을 위한 정량 분석 주) 위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亞T사 (항암, 희귀질환, 위장관, 신경과학 분야에 걸쳐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글로벌 Top 20 제약사) 동사는 2023년 일본 소재 글로벌 제약사 T사와의 협업을 통해, Innate Immune Complex를 대상으로 하는 초기 분석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해당 분석은 전임상 단계에서 파킨슨병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NLRP3 저해제의 작용기전을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후보물질의 생물학적 활성 및 분자 수준의 효능 신호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동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기반 분석 플랫폼은 특히 복합체 형성 여부나 억제제 효과의 실시간 정량 분석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T사 내부에서도 기술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T사는 현재 NLRP3 Innate immune complex 저해제 계열 프로그램의 개발 진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는 고객사의 개발 타임라인에 따라 향후 임상 단계로의 진입 시 임상 검체를 활용한 약효 분석 및 기전 검증용 분석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T사는 전임상 단계에서 설치류 모델을 사용한 약물의 약효 검증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2025년에는 비임상검체 분석 의뢰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임상1상 시험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는 CSF, 혈액샘플을 포함한 임상검체 분석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수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이미 동일한 기전을 가진 약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점과 지난 2023년 협업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보았을 때, T사는 임상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T사와의 후속 협업 가능성을 반영하여 일정 수준의 매출 추정을 산정하였습니다. [Innate Immune 바이오마커 계약 현황] 고객사 계약일 assay 분석 검체 계약 규모(USD) 비고 T사 2023.8.28 Innate Immune Cell Lines - Human - Mouse Biofluids 258,000 Innate Immune 관련 바이오마커 분석에 대한 SPID 기술 적용 여부 판단을 위한 feasibility 계약 T사 예상 2025년 하반기 Innate Immune CSF - CSF 등 임상 검체를 활용한 초기 약효 검증 및 작용기전 파악을 위한 정량 분석 주) 위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亞P사 (신종 및 기존 감영병 대응을 위한 혁신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생 바이오테크기업) 동사는 2024년 9 월 보스턴에서 개최된 Inflammasome Summit에 참가하여 다수의 바이오테크 및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자사의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이 중 P사는 Innate Immune Complex에 주력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동사의 Innate Immune assay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현재 P사는 건선 및 통풍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작용기전(Mode of Action) 분석을 의뢰하기로 협의하였고, 이에 따라 2025년 3월, 건선 환자의 피부조직 및 PBMC에서 Innate Immune Complex의 변화를 측정하는 분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P사와 당사는 2025년 3월에 2년간 유효한 포괄 서비스 계약(MSA)을 체결하여 향후 분석 서비스 의뢰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P사는 ASC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선천 면역 복합체 억제제를 개발 중이며, 현재 한선염을 적응증으로 전임상 단계에서 당사와의 검체 분석 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통풍으로의 적응증 확장도 계획 중이며, 전임상 단계에서는 총 120건(Feasibility 14건, Preclinical 108건)의 검체 분석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2026년 IND 제출을 목표로 임상 1상을 추진 중이며, 평균 30명 규모의 환자에 대해 2개 적응증(한선염, 통풍)을 기준으로, 혈액세포ㆍ혈장ㆍ피부 등 3종 검체를 약물 투여 전후 2회 채취한다고 가정 시, 전체 검체 수는 360건에 달합니다. 이 중 약 15%인 54건이 당사에 분석 의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추정은 현재까지의 전임상 실험 규모와 한선염 임상 1상 사례들(N=28~49)의 평균 환자 수 데이터를 근거로 산정한 것입니다. 해당 매출은 2027년, 2028년에 2개 적응증에 대한 임상검체 분석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여 이를 매출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Innate Immune 바이오마커 계약 현황] 고객사 계약일 assay 분석 검체 계약 규모(USD) 비고 P사 2025.03.12 N/A N/A N/A Master Service Agreement(포괄서비스 계약, 2년) P사 2025.03.12 Innate Immune assay Skin tissue PBMC 6,500 Innate Immune 관련 바이오마커 분석에 대한 SPID 기술 적용 여부 판단을 위한 feasibility 계약 (7개 샘플) P사 2025-05-12 Innate Immune assay Plasma 33,000 Healthy donor 및 건선 환자 플라스마 검체 내 바이오마커 측정 및 분석 (40개 샘플) P사 2025-05-23 Innate Immune assay Cell Line : 약물처리 6,300 Healthy donor 및 한선염 환자 피부 조직 explant에 ASC 저해제 처리된 검체 내 target engagement 분석 (14개 샘플) 歐A사 (심혈관ㆍ신장ㆍ대사질환ㆍ호흡기ㆍ면역학ㆍ감염질환 및 신경과학 분야의 혁신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제약사) A사는 NLRP3 선천 면역 복합체를 표적하는 저분자 억제제 A를 개발 중이며, 해당 물질은 면역 매개 염증 및 섬유화 질환에 대한 정밀 면역 조절 접근법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는 peripherally restricted NLRP3 inhibitor로 개발되었으며, 2024년 기준으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향후 섬유화 및 만성 염증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적응증 확장이 예상되며, 이는 동사의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전략적 기회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A사의 타깃 기전과 동사의 SPID 기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정량 분석 기술 간의 연계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임상 검체 기반의 타깃 인게이지먼트 확인 및 바이오마커 분석 수요에 따라 협업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와 A사 간에는 정식 계약 체결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담당 연구자들 간 교류를 진행하며 협업을 구체화하고 있고, A사가 동맥 경화증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 영국의 C대학 연구진과도 기술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A사와 C대학은 동맥 경화증 환자의 PBMC와 혈장 분석 의뢰를 희망하고 있으며, 2026년 50건의 비임상검체 분석 의뢰 수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A사는 개발 중인 약물을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할 것으로 보이며, 임상 개발에 따른 임상검체 분석은 2027년 100건, 2028년 150건을 매출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초기 검증성 테스트를 포함한 공동 프로젝트로 확장될 수 있는 여지를 고려하여 매출 추정을 반영하였습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심혈관질환 2024-03-28 단독투여 완료 美X사(경구용 자가면역, 염증 신경퇴행성 질환의 치료를 위한 경구용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사) X사는 선택적 NLRP3 억제제 개발에 주력하는 임상단계 바이오 제약회사로, 현재 두 가지 주요 후보물질인 VT와 VT를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VT는 말초 제한적(peripherally restricted) NLRP3 억제제로, 재발성 심낭염(recurrent pericarditis)을 포함한 자가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개발 중입니다. 이 약물은 전임상 및 임상 1상 시험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약리학적 특성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IL-1β 억제를 통한 염증성 사이토카인 감소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현재 재발성 심낭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2025년 하반기에 주요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한, 해당 약물은 2025년 6월 기준, 비만 환자에 대해 단독 또는 semaglutide와 병용투여로 임상 2a상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VT는 중추신경계(CNS) 침투형 NLRP3 억제제로, 파킨슨병 및 심혈관 대사 질환을 대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약물은 전임상 모델에서 체중 감소, 염증성 바이오마커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현재 초기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바이오마커 및 이미징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이 시험은 약물의 안전성, 약동학, 그리고 뇌척수액(CSF) 및 혈장 내 염증성 바이오마커 변화 등을 평가하며, 역시 2025년 하반기에 주요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동사는 X사와 아직 직접적인 계약 관계는 현재 없으나, 이들의 NLRP3 억제제 개발 전략과 동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정량 분석 플랫폼 간의 기술적 연관성을 고려하여 전략적 파트너십 대상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CNS 침투형, 말초 제한적 두 종류의 NLRP3 억제제 모두의 작용 기전 분석 및 바이오마커 검증에 있어 동사의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임상 샘플 분석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2027년 50건, 2028년 50건을 매출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2상 퇴행성 신경질환 2024-08-08 단독투여 진행 중 美V사 (독자구축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난치성 표적을 대상으로 하는 저분자 치료제 바이오테크) V사는 NLRP3 억제제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고 있는 대표적인 바이오테크 회사로, 특히 신경염증 및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를 목표로 하는 뇌 침투성 NLRP3 억제제인 V-를 개발 중입니다. V-는 경구 투여가 가능한 소분자 약물로, 전임상 및 임상 1상 시험에서 우수한 뇌 침투성과 안전성, 약리학적 특성을 입증하였으며, 현재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a상 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이 시험은 V-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을 평가하며, 염증과 질병 활성도 간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V사의 V-* 개발 현황과 그 작용기전이 당사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기반 정량 분석 플랫폼과 높은 기술적 적합성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NLRP3 억제제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IL-1β 및 IL-18의 비정상적 분비를 차단함으로써 염증 반응과 신경퇴행 과정의 연결고리를 억제하는 기전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당사의 플랫폼으로 정량적ㆍ기전 중심의 검증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또한, V-가 적용되는 파킨슨병 등 신경염증성 질환은 병태 생리 기전이 복잡하고 환자군 내 생물학적 이질성이 커, 약물 반응 예측 및 환자 하위 그룹 분류에 정량적 분석 플랫폼의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연계성과 분석 수요를 바탕으로, 당사는 2027년과 2028년 각각 V사의 임상시험에서 수집된 환자 샘플 50개씩을 대상으로 한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 체결이 유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본 분석을 통해 약물의 표적 결합성(Target Engagement), 약력학적 특성(PD marker) 및 기전 기반 환자 반응 데이터 확보 등 다양한 연구적ㆍ개발적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본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은 V사의 전체 NLRP3 억제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협력 확대 및 후속 파이프라인으로의 기술 적용 가능성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V사의 공동 창립자인 Hao Wu 교수는 현재 동사의 과학자문위원회(SAB)로도 함께하고 있어 기술적 시너지는 물론, 향후 공동 프로젝트로의 전환 가능성 또한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2상 염증성 질환 2025-03-05 단독투여 진행 중 歐N사 (심혈관, 면역, 신경과학, 항암분야 신약을 개발하는 혁신 의약품 전문 기업 )N사는 다양한 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경구용 NLRP3 억제제인 DF을 개발 중입니다. DF은 NLRP3 선천 면역 복합체의 활성을 억제하여 IL-1β 및 IL-18과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차단하고, 파이롭토시스(pyroptosis)로 알려진 염증성 세포사멸을 방지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DF은 저위험군 골수이형성증후군(LR-MDS) 및 만성 단구성 백혈병(LR-CMML) 환자를 대상으로 한 1b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입니다. 이 연구는 최적 용량 도출 및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약리학적 특성, 초기 효능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여러 지역에서 환자 등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DF의 작용기전과 개발 전략 상 당사의 플랫폼이 임상 단계에서의 약물 기전 검증 및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반응 평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특히 NLRP3 신호 축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반하여, 2028년 중 DF 임상시험에서 수집된 50개 환자 샘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약물의 타깃 인게이지먼트, 기전 기반 약효 예측, 환자군 분류 등에 실질적인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해당 프로젝트의 성과에 따라, N사가 개발 중인 타 적응증 파이프라인으로의 기술 적용 확대 가능성도 함께 열려 있다고 기대합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2상 호흡기 감염성 질환 2020-05-27 단독 완료 2상 자가면역질환 2021-09-20 단독 완료 1상 악성 혈액질환 2023-05-08 단독 진행 중 2상 심혈관 질환 2024-02-15 단독 완료 2상 심혈관 질환 2023-10-16 단독 완료 2상 염증성 질환 2021-09-20 단독 완료 선천 면역 복합체 저해제의 FDA 임상시험 개수 미국 NIH를 비롯한 세계 주요 임상시험 관리 기관에 등록된 선천 면역 복합체 저해제 관련 신약의 임상시험 건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개된 2022년에서 2024년에 개시한 선천 면역 복합체와 관련한 임상의 수는 연평균 63건으로, 동사가 계획한 관련 GLP 분석 서비스 건수(예: 2026년 4건, 2027년 9건, 2028년 9건)를 전체 시장의 6.3~14.3% 수준입니다. 또한, 해당 타겟은 현재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로 향후 임상시험 개수가 증가할 가능성도 존재하며,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의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바, 위 점유율 수준은 실현 가능 범위 내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구분 2022 2023 2024 1상 11 15 9 1/2상 9 7 2 2상 24 32 30 2/3상 6 3 3 3상 16 12 10 합 66 69 54 주) Innate immune complex와 이와 연관 있는 단백질 및 및 대표 약물로 임상시험을 검색하였을 때, 각 해에 시작하여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 기준입니다(출처: 각 국 임상시험 등록 정보 기준). ㄱ-3) PPI PathFinder STAT3 Assay STAT3 (Signal Transducer and Activator of Transcription 3)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세포의 성장, 생존, 분화, 면역 반응 등을 조절하는 핵심 전사인자입니다. STAT3는 IL-6, IL-10 등의 사이토카인 신호를 통해 활성화로 염증 반응의 조절에 관여하며, 과도하게 활성화된 STAT3는 류마티스 관절염, 크론병, 건선 등 자가면역 질환의 병리 과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STAT3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면 세포의 과증식과 세포사멸 회피, 면역 회피 등의 특성을 유도해 암 발생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의학적으로 높은 가치의 진단 및 치료 타겟 단백질입니다. STAT3 억제제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나,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STAT3를 직접 표적으로 하는 승인된 약물은 제한적이며, 대부분의 후보 물질이 임상 시험 단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Tvardi Therapeutics의 TTI-101은 STAT3를 직접 억제하는 경구용 소분자 약물로,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 트랙 지정을 받아 임상 1상을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목표 시장 내 잠재 고객사 중 실제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공급 중이거나, 신약 개발 단계에서 당사 기술 도입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사를 기준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즉, 전체 고객군이 아닌, 실현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을 선별하여 추정하였기 때문에, 이 자체로 일정 수준의 수주율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개별 고객사별 사업개발 과정에서의 컨택 대비 수주율은 별도로 중복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각 고객사의 전체 파이프라인 구성을 고려하여 매출을 산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의 공급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개발 과정 중에 활용되기 때문에 1) 각 연구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는 한 매출이 발생하며, 2)한 임상 안에서도 신약개발 시험설계에 따라 복수의 분석서비스가 수주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성공 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본 매출 추정치는 확정된 수치가 아니며, 당사의 기술적 경쟁력과는 별개로 신약 산업의 경기 변동, 고객사의 임상시험 지연 또는 중단, 경쟁 기술의 등장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따라 목표 매출이 달성되지 못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PPI PathFinder™ STAT3 분석서비스 제품 매출예상표] (단위: 건, 백만원) 구분 사업현황 제품종류 수량 매출액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韓J사 기존고객사 - 계약 체결 N-GLP Svc 72 0 0 0 144 0 0 0 GLP Svc 0 50 50 50 0 195 195 195 美KT사 잠재고객사 조사 N-GLP Svc 30 0 0 0 78 0 0 0 GLP Svc 0 50 50 50 0 195 195 195 美MB사 잠재고객사 조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0 50 50 50 0 195 195 195 美TT사 잠재고객사 조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0 0 50 50 0 0 195 195 美SB사 잠재고객사 조사 N-GLP Svc 0 0 0 0 0 0 0 0 GLP Svc 0 0 0 50 0 0 0 195 소계 N-GLP Svc 102 0 0 0 222 0 0 0 GLP Svc 0 150 200 250 0 585 780 975 합계 102 150 200 250 222 585 780 975 주1) N-GLP Svc는 비임상검체분석을 의미하며 GLP Svc 는 임상검체분석를 지칭하며 고객사별 진행단계를 아래에 상세히 기재하였습니다 주2) 현재 진행 중인 계약현황을 설명 드리기 위해, 다음과 같이 기체결한 계약수량 및 계약금액, 예상매출액을 정리하여 기재합니다. 임상시험 수취 샘플 분석의 경우, 검체 수집 상황에 따라 분석시점이 복수로 진행될 수 있는 바, 예상 매출인식시점을 분리하였습니다. 당사가 일반적으로 추정에 활용하는 통상 계약 규모(Non-GLP 샘플 30개)를 초과하는 계약이 체결되는 사례도 있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이보다 소규모로 체결되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아래의 진행 계약 수량 및 금액이 매출로 인식되어, 위 표에 기재된 수치를 초과하지는 않으므로 위 자료를 수정하지 않고 본 표를 별도 참고용으로 제출드립니다. [주2 - 제출일 현재 STAT3 분석법 계약 현황] (단위: 개, 백만원) 고객사 내역 진행상황 계약일자 계약매출액(USD) 계약매출액(KRW) 2025(E) 2026(E) 샘플 수 매출액 샘플 수 매출액 韓J사 STAT3 측정 바이오마커 개발 매출인식완료 2024.11 N/A 126 63 126 - - 합계 - 126 63 126 - - 주) 상기 [PPI PathFinder™ STAT3 분석서비스 제품 매출예상표]와 계약 샘플 수가 다른 경우는 최초 미팅 이후에 업무범위 상세 논의 과정에서 고객사의 분석 서비스 수요 확대로 예상치와 실질 계약치 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업무범위 상세 논의 과정에서 분석 서비스 샘플의 수가 감소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韓J사 (의약품 공급과 함께 항암, 면역질환 등 혁신 신약 연구개발 제약사) J사는 자사의 저분자 신약 파이프라인 중 STAT3 타깃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TAT3는 다양한 세포에 신호를 전달하며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촉진하는 복잡한 단백질 경로를 갖고 있어, 이를 정확히 조절하고 억제하는 데에는 여전히 많은 도전 과제와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또한, STAT3 억제는 광범위한 생리적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해당 타깃에 대한 약물 개발은 높은 기술적 장벽을 동반합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J사는 2024년 기술 미팅을 통해 동사에 PPI 분석 기반의 STAT3 타깃에 대한 POC Study를 제안하였으며, 이에 따라 동사는 STAT3 assay 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2025년 3월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2025년 Non-GLP 서비스 계약 1건). J사는 현재 임상 1a 단계를 2025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2026년에는 임상 1b 단계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J사는 임상 1a 단계에서 수집한 환자 샘플을 활용하여, 당사의 STAT3 에세이를 통해 전임상 단계에서 입증된 분석 성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2026년 중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 1건(샘플 수: 50개)이 체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임상 1b를 통해 수집된 환자 샘플에 대해서는 회고적 연구(retrospective study) 형식으로 STAT3 에세이를 활용한 환자 선별 가능성 검토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2027년에도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 1건(샘플 수: 50개)이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J사는 2028년 임상 2상 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해당 단계에서는 당사의 STAT3 에세이가 환자군 분류 또는 치료 반응성 예측 등의 목적으로 임상 샘플 분석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이에 대한 분석 서비스 계약 1건(샘플 수: 50개)을 매출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J사는 임상 개발이 진전됨에 따라 해당 타깃 기반의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s, CDx)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진단 영역으로의 확장성은 현 추정치를 상회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동사는 J사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다음의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회사들에게도 개발된 에세이를 마케팅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STAT3 바이오마커 계약 현황] 고객사 계약일 assay 분석 검체 계약 규모(KRW) 비고 J사 2024-11-15 STAT3 FFPE 144,000,000 STAT3 저해제 관련 assay 3종에 대한 바이오마커 분석 (72개 샘플) 2025년 하반기 논의 추진 예상 STAT3 GLP 샘플 - 개발 중인 STAT3 저해제의 동반진단(CDx) 바이오마커 개발 주) 위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美KT사 (독자 개발한 플랫폼을 기반 표적 단백질 분해기술을 적용한 경구용 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제약사) KT사는 세계 최초의 경구용 STAT3 분해제인 K-을 개발 중이며, 해당 약물은 암세포에서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된 STAT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함으로써 세포 생존 신호를 차단하고, 종양의 성장과 면역 회피를 억제하는 혁신적인 기전을 기반으로 합니다. 현재 K-은 재발성 혹은 불응성 T세포 림프종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시험을 최근 완료하였으며, 초기 데이터에서는 우수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리학적 특성이 확인되었습니다. KT사가 개발 중인 STAT3 분해제의 작용기전과 치료 효과에 대한 정밀한 생물학적 해석이 필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고감도 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전임상 및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2025년에는 해당 후보물질의 기전 검증 및 초기 바이오마커 탐색을 위한 전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이 약 30개 샘플 규모로 체결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통해 STAT3 분해 효과의 정량적 평가와 암세포 내 신호전달 변화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지는 임상 개발 단계에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50개 샘플 규모의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이 각각 1건씩(총 3건) 체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STAT3 저해에 따른 실제 환자 반응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해석하고, 치료 반응성과 연관된 환자군 선별 및 예후 예측 바이오마커 탐색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STAT3이 다양한 종양에서 면역 회피, 항암 저항성, 세포 증식 등과 밀접하게 연관된 핵심 신호전달 인자인 만큼, 당사의 플랫폼은 단순한 정량 분석을 넘어 질환 특이적 기전 해석 및 환자 맞춤형 치료전략 수립을 위한 데이터 생산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비고사항 1상 혈액암 및 고형암 2022-05-19 단독 완료 현재 2상 준비 중 美MB사 (안전성이 담보된 난치성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동사는 MB사가 개발 중인 STAT3 억제제 W*의 약물 기전 특성과 임상 진행 상황, 특히 STAT3을 비롯한 다중 전사인자(p-STAT3, c-Myc, HIF-1α 등)에 대한 정량적 기전 분석 수요를 고려하여, MB사를 전략적 잠재 고객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해당 약물은 종양 미세환경 내 면역 억제 요인을 조절하고, 방사선 치료와의 병용을 통해 면역 활성화를 유도하는 복합 기전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면역세포 분포, 전사인자 활성도, 종양 내 신호전달 변화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고해상도 플랫폼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아래 표와 같이 진행되고 있는 임상 관련하여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50개 규모의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이 각 1건씩, 총 3건 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각 임상샘플 50건), 해당 서비스는 NIH 및 BrainUp® 지원 하에 수행되는 임상시험의 바이오마커 분석, 반응 환자 선별, 후속 치료 전략 수립에 기초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MB사의 W는 기존 저분자 저해제와 달리 STAT3 신호 억제와 종양 미세환경 리모델링을 동시에 유도하는 복합적 작용기전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당사의 분석 플랫폼이 해당 약물의 기전을 실증하고, 치료 반응성과 연관된 바이오마커 기반의 후속 확장 전략(CDx, 병용 요법 등)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아가, 이 초기 협력은 향후 MB사의 또 다른 추가 STAT3 파이프라인 약물 개발 시에도 분석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뇌암 2020-05-04 단독 완료 1상 뇌암 2018-07-13 단독 완료 2상 뇌암 2024-05-22 병용(약물, 방사선) 진행 중 美TT사 (섬유화 질환 및 암 치료를 위한 혁신 경구용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TT사는 STAT3를 표적하는 경구용 저분자 억제제 T-을 개발 중인 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 기업입니다. STAT3는 암세포의 생존 및 면역 회피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전사인자로 알려져 있으며, T*-은 STAT3의 SH2 도메인에 선택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이 전사인자의 활성을 억제합니다. 이러한 작용 기전을 통해 T-은 암과 섬유화 질환 전반에서의 치료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현재는 특발성 폐섬유증(IPF) 환자를 대상으로 한 2상 임상시험, 그리고 간세포암(HCC) 환자를 대상으로 한 2상 임상시험이 각각 진행 중입니다. 특히, IPF 임상시험은 2025년 5월 환자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주요 평가 지표로는 약물의 안전성 및 폐기능(FVC) 개선 여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T-은 앞서 진행된 1상 임상시험에서 고형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과 약리학적 특성을 보였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부분 반응(cPR) 및 질병 안정(SD)이 관찰된 바 있습니다. 또한, IPF 및 HCC 모두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획득하며, 개발 잠재력과 시장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임상 개발의 진척과 T*-의 기전적 특성을 바탕으로, 당사는 2027년과 2028년 각각 50개 샘플 규모의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 분석 서비스는 STAT3 억제 효과의 정량적 평가뿐만 아니라, 환자 내 반응 특성 파악, 예후 바이오마커 도출 및 질환 아형별 반응 차이 해석 등 정밀의료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IPF 및 HCC 모두에서 STAT3 신호 경로의 병태생리적 중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동사의 플랫폼이 후속 적응증 확대 및 환자 선별 전략 고도화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임상진행중인 T- 약물의 차세대 후보물질 또한 IND enabling study (임상시험 승인용 연구)를 마쳤으므로, 이 파이프라인에서의 추가 수요도 예상됩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고형암 2017-11-15 단독 완료 2상 특발성 폐섬유증 2023-05-15 단독 진행 중 1/2상 간암 2023-03-23 단독/병용요법 진행 중 1상 유방암 2023-01-09 단독/병용요법 종결 美SB사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암, 면역질환, 안과 질환 분야의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SB사는 STAT3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전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S-이라는 단일 도메인 항체(single domain antibody, sdAb)를 개발 중입니다. 이 sdAb는 세포막을 통과하여 STAT3 단백질에 직접 결합함으로써, 암세포의 생존 및 증식에 관여하는 STAT3 신호 경로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임상 연구에서는 S*-이 다양한 암세포주에서 STAT3 활성을 억제하고, 종양의 성장을 저해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면역세포의 증식 억제와 관련된 작용도 확인되었습니다. SB사는 현재 S-의 전임상 개발을 진행 중이며, 향후 임상 단계로의 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임상 연구의 성과와 STAT3 신호 경로를 정조준하는 S-의 차별화된 작용 기전을 바탕으로, 동사는 SB사가 2028년 경에는 임상 단계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총 50개 환자 샘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샘플 분석 서비스 계약을 동사와 체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 변경이나 검증 필요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고감도 STAT3 분석 플랫폼은 S-의 약효 검증 및 작용기전의 정량적 분석을 지원할 수 있으며, 치료 반응 예측 및 환자군 내 바이오마커 기반 분류를 가능하게 하여 SB사의 임상개발 전략 고도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상 단계 질병 개시일자 투여방식 상태 1상 유방암 비공개 비공개 진행 중 1상 췌장암 비공개 비공개 진행 중 1상 육종암 비공개 비공개 진행 중 STAT3 공략 약제의 FDA 임상시험 개수 미국 NIH를 비롯한 주요 국가 임상시험 관리기관에 등록된 2022년부터 2024년에 개시한 STAT3 관련 신약의 임상시험 건수는 연평균 79건입니다. 동사가 계획한 관련 GLP 분석 서비스 건수는 ▲2026년 3건, ▲ 2027년 4건, ▲2028년 5건으로 2022~2024년 개시한 STAT 관련 임상시험의 연평균 건수 기준 4.0~6.3%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여 산정한 수치입니다. 아울러, 당사의 분석 서비스는 동일한 약제 또는 임상시험 내에서도 시험 설계 변경이나 추가 검증의 필요에 따라 반복적으로 수행될 수 있으므로, 위 시장점유율 보다 낮은 경우에도 목표 분석 서비스 건수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상용화된 STAT3 저해제가 없고, STAT3 저해제의 효과를 직접 반영하는 바이오마커가 존재하지 않아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습니다. 다만, 항체 의약품 블록버스터 키트루다의 바이오마커 제품인 PD-L1 22C3가 기술적 우위로 시장 점유율을 50% 달성하는 예를 볼 떄, 당사의 바이오마커도 제약사가 요구하는 STAT3 약제의 약효 검증 및 작용기전의 정량적 분석 제공을 통해 시장에 안착하는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분 2022 2023 2024 비공개 4 9 6 1상 12 16 14 1/2상 8 10 13 2상 30 43 52 2/3 2 5 14 합 56 83 99 주) STAT3와 연관 있는 단백질 및 및 대표 약물로 임상시험을 검색하였을 때, 각 해에 시작하여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 기준입니다.(각국 임상 정보 관리 기관). ㄱ-4) PPI PathFinder 분석서비스 25년 목표매출 달성현황 동사의 PPI PathFinder 분석서비스에 대하여 2025년 현재까지 매출인식, 수주완료, 또는 SOW(업무범위서) 작성을 통해 수주 확정에 이르는 논의 단계에 이르고 있는 계약금액은 다음과 같이 3,142백만원입니다. SOW 작성은 제약사가 서비스를 의뢰하기 위해 동사 과학자와 상세 분석실험 내용을 정의하는 단계이므로 계약 현황에 포함하여 보고하였으나, 확정 계약은 아니며, 향후 실제 계약 수량 및 금액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표에 기재된 2025년 및 2026년 예상 매출액과 실제 매출액 간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상시험 샘플 분석의 경우 검체 수집에 따라 분석시점이 복수로 진행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하여 매출인식시점을 분리 할 때, 25년 현재까지 구체화된 예상매출은 2,512백만원입니다. 이는 2025년 PPI PathFinder 분석 서비스 전체 목표 매출인 3,960백만원의 63%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이후 현재 논의 중 그리고 잠재 고객과의 매출을 고려할 때 2025년 목표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나, 계약이 체결되었거나 구체적인 업무 범위가 논의되고 있는 단계라 하더라도, 고객사의 내부 사정이나 프로젝트 일정 변경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일 현재 PPI PathFinder™ 계약 현황] (단위: 천달러, 백만원) 분석법 고객사 내역 진행상황 계약일자 계약매출액(USD) 계약매출액(KRW) 2025(E) 2026(E) 샘플 수 매출액 샘플 수 매출액 BCL2 美A사 Multiple Myeloma 임상시험 (170개 임상샘플) MSA 계약 下 SOW작성 중 2025년 하반기 (예상) 850 1,190 113 791 57 399 美A사 Chronic Lymphocytic Leukemia 임상시험 (100개 임상샘플) MSA 계약 下 SOW작성 중 2025년 하반기 (예상) 500 700 67 469 33 231 歐S사 신규약제 임상시험을 위한 BCL2 Assay 개발 계약완료 (매출인식완료) 2024.12 70 101 24 101 - - 歐S사 신규약제 BCL2 Assay 분석서비스 계약완료 2025.05 120 168 57 168 - - 歐S사 MCL1 약제 샘플분석 (189개 샘플) SOW작성 중 2025년 하반기 (예상) 567 794 189 794 - - InnateImmune 亞P사 한선염 바이오마커 POC 분석 서비스 계약완료 (매출인식완료) 2025.03 7 9 7 9 - - 亞P사 한선염 환자 플라스마 검체 내 바이오마커 측정 및 분석 계약완료 2025.05 33 46 40 46 - - 亞P사 한선염 환자 피부 조직 내 약물의 표적 결합(target engagement) 분석 계약완료 2025.05 6 8 14 8 - - STAT3 韓J사 STAT3 측정 바이오마커 개발 계약완료 (매출인식완료) 2024.11 N/A 126 63 126 - - 합계 2,153 3,142 574 2,512 90 630 주) 향후 환율은 1,400원/달러로 적용하였습니다. ㄱ-5) PPI PathFinder BCL2 Dx(진단)/CDx(동반진단) 2023년, 당사의 과학자문을 맡고 있는 서울성모병원 임상의와의 미팅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재 국내 전체 AML(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약 25%가 베네토클락스 기반 치료를 처방받고 있으며 미국 또한 유사한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Ma et al.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2024)의 리얼월드 데이터 분석(N=5,981)에 따르면, 미국 신규 AML 진단 환자 중 약 42%는 고강도 화학요법(IC)을, 58%는 저강도 치료(non-IC, 평균 76세의 고령 환자)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AML 저강도(non-IC) 치료군 중 약 30%가 베네토클락스 기반 치료(단독 또는 병용 투여)를 받은 것으로 Alessandrini et al.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2024, N=1,436)에 따라 보고되고 있습니다. 두 연구를 종합하면, 전체 AML 환자 중 약 20%가 Non-IC로서 Venetoclax 기반의 항암 치료를 처방받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국 내 고강도 치료(IC) 대상자들 중에도 TP53, RUNX1, ASXL1 등과 같은 불량 예후 유전자 변이를 보유한 경우, azacitidine과 베네토클락스의 병용 요법이 더 우수한 객관적 반응률(ORR, 치료 반응률)을 보인다는 근거가 점차 축적되고 있습니다 (NEJM; Fleming et al., 2022, Blood; Vachhani et al., 2022, Blood; Zeidan et al., 2023, JCO; VINCENT trial 등). 이는 기존에 고강도 화학요법이 권장되던 일부 환자에서도 베네토클락스 병용 요법이 임상적으로 선호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2023년 ASCO에서 발표된 미국 헬스케어 데이터 회사인 COTA, Inc.의 실제 진료 기반(Real-World Data, RWD)의 AML 환자 임상 데이터 분석(Zeidan et al., 2023, JCO)에 따르면, Database에 등록된 3,836명의 AML 환자 중 2018년 이후 1차 치료를 시작한 1,163명 중 636명(약 55%)이 베네토클락스 기반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데이터를 종합해볼 때, 신규 AML 환자 중 베네토클락스 기반 치료를 받는 비율은 2023년 국내 전문가 자문 결과에서 제시된 25% 수준과 유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고령 환자, 고위험 유전자 변이 보유자, 또는 기존 혈액질환이 악화되어 발병한 이차성 AML 환자군에서는 향후 베네토클락스 기반 치료의 적용 비율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3년 처방 비율인 25%를 기준으로, 베네토클락스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CAGR) 14% (출처: Venetoclax Market Size, Share & Trends Analysis Report by Application, Straits Research)를 적용하여, 2025년 30%, 2026년 35%, 2027년 40%, 2028년 45%의 치료 적용률을 순차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한편, American Cancer Society(ACS)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내 AML 신규 환자는 연간 약 22,000명으로 추산됩니다. 이 중 약 25%가 베네토클락스를 처방받고 있는 것으로 위와 같이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볼 때, 글로벌 시장에서의 처방 규모는 상당한 수준에 이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의 Blood 저널에 따르면 실제 치료 반응률은 30% 미만에 불과하여, 약물 반응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의료 현장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AML은 질환의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치료 초기 단계에서 가장 적합한 약제를 신속히 선택하는 것이 환자의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에 동사는 이러한 미충족 수요에 주목하여 Venetoclax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기반 키트를 개발하였으며, 관련 연구 성과는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8, pages 1379-1395 (2024)에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기술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Emory대학교 우장희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2023년 미국혈액학회(ASH)에서 해당 기술을 발표하였고, 이후 미국혈액암협회(LLS)의 후원을 받아 대규모 임상 검증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동사는 2025년까지 임상 검증을 완료한 후, 2026년부터 해당 바이오마커 기반 예측 기술을 CLIA 인증 진단검사실(Lab Developed Test, LDT) 형태로 상용화하고, 이를 통해 Venetoclax 약효 예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미국 내 CLIA 인증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동사의 첫 미국 진단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BCL2 Dx/CDx 제품 매출 예상표] (단위: 건, 백만원) 구분 제품종류 수량 매출액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BCL2 CLIA 1 Dx LDTsvc - 360 640 1,040 - 1,404 2,496 4,056 CDx Upfront - - - 1 - - - 1,300 합계 - 360 640 1,041 - 1,404 2,496 5,356 PathFinder Dx 매출 추정사항 주요 가정 2025년(E) 2026년(E) 2027년(E) 2028년(E) AML 신환 (미국 기준) 21,000 21,000 21,000 21,000 처방 고려 대상 비율 (%) 30 35 40 45 약 처방 환자 수 6,300 7,350 8,400 9,450 동사 시장 점유율 (%) - 5.0% 8.0% 11.0% 동사 검사 건수 - 368 672 1,040 검사가 ($) 3,000 3,000 3,000 3,000 달러 합산 ($) - 1,102,500 2,016,000 3,118,500 원화 합산 (천원) - 1,404,000 2,496,000 4,056,000 (출처: MolDx, SVB Leerink Research) (1) MolDx는 미국 메디케어(Medicare) 시스템 내에서 분자진단검사를 효율적으로 평가하고 보험급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운영 주체는 Palmetto GBA로 미국 메디케어의 MAC, Medicare Administrative Contractor)입니다. (2) 현재의 Leerink Partners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에 특화된 투자은행입니다.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BCL2 Dx 키트는 치료 반응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정밀 진단 기술로, 미충족 의료수요가 존재하는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분야에서 높은 임상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AML은 질환 특성상 급속도로 진행되며, 초기 치료 전략이 전체 예후를 결정짓는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초기에 약물 반응성을 정확히 예측하고 최적의 치료제를 선별하는 것은 임상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사의 키트는 기존 유전체 진단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BCL2 계열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능 수준에서의 약물 반응성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와 같은 기술력은 이미 상업적으로 검증된 사례인 PD-L1 22C3 키트 및 Oncotype DX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PD-L1 22C3는 키트루다의 동반진단 키트로 출시된 이후 10년 내에 시장 점유율 약 50%를 달성하며 동반진단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했습니다. - Oncotype DX는 유방암 환자의 재발 위험도와 항암치료 필요성을 유전자 기반으로 예측하는 혁신적 진단 도구로, 출시 약 5년 만에 미국 내 유방암 유전체 진단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며 정밀의료 진단 분야의 대표 성공 사례로 꼽힙니다. 이러한 선례를 고려할 때, 당사의 BCL2 Dx 키트 역시 출시 초기에는 전체 대상 시장의 약 5% 수준에서 시작하되, 임상 데이터 축적, 보험 적용, 처방 가이드라인 반영 등 확산 요인이 작동함에 따라 매년 약 3%p씩 점유율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메디케어 적용 LDT 바이오마커 검사의 수가] Company Genomics Test Name Medicare ADLT / LCD Reimbursement Castle Biosciences DecisionDx-Melanoma $7,193 Veracyte Envisia Genomic Classifier $5,500 Guardant Health Guardant360 CDx $5,000 Myriad myChoice CDx $4,040 Biodesix BDX-XL2 $3,520 Natera Signatera $3,500 Foundation Medicine FoundationOne Liquid CDx $3,500 Foundation Medicine FoundationOne CDx $3,500 CareDx Allosure $2,753 Myriad myPath Melanoma $1,950 (출처: MolDx, SVB Leerink Research) (1) MolDx는 미국 메디케어(Medicare) 시스템 내에서 분자진단검사를 효율적으로 평가하고 보험급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운영 주체는 Palmetto GBA로 미국 메디케어의 MAC, Medicare Administrative Contractor)입니다. (*2) 현재의 Leerink Partners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에 특화된 투자은행입니다.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LDT 진단제품의 Medicare ADLT/LCD 보상 금액을 위와 같이 살펴보면, 가격은 $1,950에서 $7,193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진단제품의 Medicare 수가 차이는 해당 검사가 치료 결정을 얼마나 직접적으로 바꾸는지(임상 결정력), FDA 승인 및 대규모 임상 데이터 확보 여부, 기술의 복잡성과 분석 난이도, 그리고 시장 내 경쟁 수준과 독점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치료 전략에 직접 반영되고 대체 불가능한 고난도 분석일수록 수가가 높게 책정됩니다. 동사는 PPI PathFinder BCL2 Dx의 가격을 현재 등록 LDT진단제품들의 중간값인 3,510 달러의 천 달러 내림값인 3,000달러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동 진단의 높은 임상적 가치인 ①BCL2 family 단백질을 표적하는 약물의 치료효과를 진단할 수 있는 유일한 모델인 점, ②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치의사결정력이 높은 점, ③ 적응증 확대가 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6,000 이상 고가로 책정된 일부 제품들은 희귀질환 진단 혹은 500개 이상의 유전체 패널을 기반으로 하는 광범위 분석에 해당하며, 고비용 장비 및 시약이 요구되는 특성상 동 제품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2,000 이하의 제품군 또한 5개 미만의 단순 바이오마커를 측정하거나 1차 스크리닝 용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 약물 처방 결정을 직접 유도하는 본 진단의 임상적 목적과는 괴리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유사 범위로 추정한 $3,000 대의 진단제품이 중간 정도의 범위로 동사의 제품과 유사한 제품군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치에 반영하였습니다. PPI PathFinder BCL2 CDx 제품 CDx(Companion Diagnostics, 동반진단)은 특정 치료제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환자군을 선별하거나, 치료 반응 여부를 예측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밀의료 기반의 진단 기술입니다. 신약과 함께 짝을 이루어 개발되며, 특히 표적항암제 및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CDx는 특정 유전자 변이 또는 단백질 정보를 기반으로 약효 예측 바이오마커(Predictive Biomarker)를 개발하며, 이를 통해 치료 반응성이 높은 환자군을 선별합니다. 반대로 효과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에게는 불필요한 약물 투여를 방지하고, 부작용을 줄임으로써 환자의 안전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동반진단 바이오마커는 실제 환자의 임상 샘플을 기반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높은 민감도와 정확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까지 많은 동반진단은 증폭이 가능한 유전자 정보 또는 단백질 발현량 측정에 의존해 왔습니다. 하지만, 동반진단은 표적항암제나 항체 기반 약물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해당 약물의 작용 기전과 밀접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직접 정량 분석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당사의 PPI PathFinder 기술은 CDx 개발에 특히 적합한 플랫폼입니다. 다만, CDx가 초기 단계에서 곧바로 개발되는 경우는 드물며, 일반적으로는 전임상 및 1상, 2상 임상 과정에서 Target Engagement나 Pharmacodynamic Biomarker 분석 등 신약 개발 지원 솔루션이 먼저 제공된 후, 임상 후반부에서 환자 분류 및 허가 전략 수립을 위한 CDx 개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CDx의 매출 기여를 단기에는 추정하지 않고, 동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마커 솔루션이 충분히 누적된 이후인 2028년부터 CDx 공동개발이 개시될 것이라는 가정을 두고 추정하였습니다. 歐S사 (심혈관계, 종양학 및 대사질환 분야에서 신약 개발을 추진하는 Global Top 40 제약사) S사는 2024년 BCL2 저해제 관련 분석 서비스를 통해 동사의 기술력이 가진 잠재력과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이후 협업 구체화를 위한 논의 과정에서 동사의 미국 내 CLIA 랩 운영 계획 및 동반진단기기 공동개발 모델에 대해 논의한 바가 있습니다. 특히, BFL1 타깃에 대한 assay의 경우 비임상 단계부터 동사에 개발을 일임하였고, 향후 임상 진입 단계에 따라 지속적인 분석 서비스 수주가 기대되는 바, 임상 2상 이후 환자 분류(Patient Stratification) 및 동반진단키트 공동개발로의 전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동사 최초의 동반진단 공동개발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매출 구조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현재 S사는 비임상 단계에서 임상 1상 진입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고려하여 본 매출 추정에는 2028년 임상 2상 진입 시점에 공동개발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하였습니다. 이 시점에서 선수금 100만 달러가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이는 유사한 계약 사례들을 참고하여 가장 낮은 수준으로 책정한 수치입니다. 실제 유사 계약들의 범위를 살펴보면, 선수금은 약 150만~1,200만 달러, 마일스톤은 최소 190만 달러에서 최대 7,5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참고로, 본 추정치에는 선수금 이후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일스톤 및 로열티 등 추가 매출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제약사와 진단회사와의 동반진단 협력 사례] 일시 Licensor Licensee 진단 테스트 선수금 마일스톤/옵션 로열티 2016.2.29 NanoString Merck 면역질환 (Immune related gene expression for PD1 therapy) $12 Mn 최대 $12 Mn 없음 2016.01.08 NanoString Mediviation/Astellas (Pfizer) 삼중음성 유방암 (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6 Mn 최대 $22M 기술제공, 전임상 개발지원 $6 Mn, 개발지원 $3.3 Mn 없음 2014.06.03 NanoString Celgene DLBCL $5.75 Mn $17 Mn 단계별 개발 마일스톤/ $22.25 Mn 상용화시 없음 2015.05.28 NanoString Merck 면역질환 (Immune-related gene expression for PD1 therapy) $2 Mn $1.9 Mn 개발비용지원 (2015) 없음 2019.10.03 Prometheus Takeda Pharmaceutical Co. IBD $1.5 Mn 단계별 개발 마일스톤 최대 $47.9, 상용화시 $25Mn/ 적응증별 $75Mn 매출 달성 마일스톤 있음 2021.10.22 Cizzle St.George St Capital 자가면역질환 (autoimmune disease) £ 0.2M £1M 최대 £5M ㄴ) SPID Platform Systems 단분자 단위의 정밀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 분석을 SPID Platform처럼 독립형(stand-alone) 장비와 사전 표면처리된 반응칩을 통해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은 현재 시장에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SPID Platform Systems(장비 및 키트)를 제품화하여 공급 중이며, 초기에는 대학 및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나, 향후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등 민간 산업 부문으로의 확산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사를 통해 신약 개발사, 바이오텍, 공동 연구 병원 등 다양한 수요처에서 본 기술에 대한 관심이 확인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사는 해당 제품의 매출 확대를 위한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매출 예상표] (단위: 건, 백만원) 구분 제품종류 수량 매출액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SPIDPlatform System 기기 4 6 10 18 1,040 1,560 2,600 4,680 키트(50개) 8 16 50 100 395 790 2,470 4,940 합계 12 22 60 118 1,435 2,350 5,070 9,620 동사는 그동안 내부 연구 및 분석서비스 수행 용도로만 활용해오던 분석기기 및 소모품을, 2024년 학계를 시작으로 2024년 국내외 연구기관 및 바이오테크 기업에 공급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관련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국내 바이오텍 기업인 B사와 T사에 장비를 납품하였고, 2025년 현재는 국내 3개 대학에 납품을 완료하였으며, 국내외 대학 및 기업 등 3개 기관과 추가 납품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장비의 정가는 20만 달러(한화 약 2억 6천만 원)이며, 50개 반응칩과 관련 항체 및 시약이 포함된 키트의 정가는 3만 8천 달러(한화 약 4천 9백 4십만 원)입니다. 과거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보면, 장비 1대당 연간 평균 2~2.5세트의 키트(총 100~125개 반응칩)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기준으로 향후 매출 규모를 추정하였습니다. 당사는 SPID라는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SPID Platform Systems 기기 및 소모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본 기술은 경쟁 기술인 SPR(Surface Plasmon Resonance) 대비 정제 단계를 생략할 수 있어, 소모량이 1,000,000배 적고 분석 시간이 20배 짧은 경제성과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당사는 항체 연구 시장에서 새로운 주요 플레이어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PPI Landscape' 사업영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SPR 시장은 신약 개발, 진단, 바이오센서 수요 증가에 따라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의 2025년 보고서(Surface Plasmon Resonance Global Market Report 2025)에 따르면, 해당 시장은 2024년 약 11억 9천만 달러 규모에서 출발해, 2030년에는 약 20억 7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2024년 SPID Platform Systems 출시 이후, 5년 내 글로벌 시장 점유율 0.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수용 주기 이론(Rogers' Diffusion of Innovations)에 따른 "Innovators" 및 "Early Adopters" 단계에 해당하는 초기 확산 국면에 속하며, 기술 기반 제품의 일반적인 도입 경로에 부합합니다. 시장 진입 초기에는 제품의 성능과 효용성을 검증받으며 점진적으로 신뢰를 확보해 가는 단계로, 당사의 0.5% 점유율 목표는 실현 가능하면서도 전략적으로 설정된 수치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예상 점유율을 바탕으로, 2024년 2대가 판매되었고, 2025년에는 1분기까지 3대확정을 포함하여 총 4대 판매로 전년 대비 100%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감안하여, 2026년에는 전년 대비 50% 성장한 6대, 2027년과 2028년에는 각각 성장률이 약 15%씩 증가하여 각각 10대, 18대의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다음은 동사가 파악하고 있는 기술적 성장 요인입니다. - 기술 신뢰도 확보 및 실사용 기반의 확산 효과: 2024~2025년 초기 도입기관(B사, T사 및 국내 3개 대학)을 비롯해, 현재 데모 장비를 운용 중인 미국 남부의 E대학교, 미국 동부의 H대학교, 그리고 한국의 I대학교 등에서의 실사용을 통해, 당사 장비의 민감도, 재현성,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체 분석의 정확도, 항체 소모량 절감, 분석 실패율 감소 등에서 경쟁 기술 대비 뚜렷한 장점이 기술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후속 고객사들의 구매 결정에 있어 강력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항체 기반 치료제 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연구수요: 글로벌 항체 신약 시장은 암, 자가면역질환 등 주요 적응증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PPI 기반 항체 특이성 및 작용기전 분석에 대한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생물학적 기능 위주의 평가가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약물-표적 간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해석하는 분석 기술이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SPID Platform Systems는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항체 연구의 주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학회, 논문 발표 및 Key Opinion Leader(KOL)의 확산 효과: 자체 개발 Humira 바이오베터 및 AI 항체 신약설계 플랫폼 기반 연구 결과를 학회, 논문, 특허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기술에 대한 신뢰성과 인지도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와 협력 중인 유수 대학의 임상의 및 선도 과학자 등 KOL(Key Opinion Leader)들의 입소문은, 기술 신뢰도를 중시하는 연구개발(R&D) 시장에서 도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기술 확산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기존 분석 기술(SPR 등)의 한계 인식 확산: 기존의 대표적인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기술인 SPR은 항체 소모량, 분석 실패율, 정량성 등의 측면에서 한계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아래 Landscape 설명 참고). 이를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분석 기술에 대한 수요가 축적되고 있으며, 당사의 SPID Platform은 AI 항체 신약설계 플랫폼에서의 고품질 빅데이터 생성, Project OPTIMUS 하에서의 최적 약물 용량 도출 등 기존 방식으로는 어려웠던 과제를 해결한 사례를 기반으로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규 고객의 기술 검증 과정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수 있고, 장비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초기 투자 부담이 도입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경쟁 기술의 가격 인하 또는 대체 기술의 등장과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장이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함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매출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고액 장비의 특성 상 장기 리스 형태의 계약을 도입하여 초기 자본 지출을 줄이고 월간 또는 연간 분할 상환 방식으로 비용을 분산시키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중소형 바이오테크나 연구소와 같이 예산 제약이 있는 고객사들도 장비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고객의 연구 목적과 규모에 따라 렌탈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특정 기간 동안 사용 후 구매 옵션을 제공하는 Rent-to-own 정책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키트 및 시약의 경우에는 다량 구매 시 할인율을 적용하는 볼륨 디스카운트를 제공하여 초기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ㄴ-2) SPID Platform Systems 25년 목표매출 달성현황 25년 1분기 현재 이미 3대의 기기와 초기 소모품을 판매하여 690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25년 목표 매출 1,435백만원 대비 48%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현재 구매의향을 보내온 3군데의 기업과 학계, 그리고 동사의 제품을 데모로 체험하고 있는 연구실도 존재하여 추가로 매출을 예상하고 있기에, 올해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현재 논의 중인 계약들은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향후 수량 및 금액에 변동이 있을 수 있어, 매출을 기초로 한 투자 판단 시에는 이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위: 백만원) 제품구분 고객사 내역 진행상황 계약일자 계약매출액 2025(E) 2026(E) 인식매출액 예상매출액 예상매출액 Pi-View 장비 韓K기관 Pi-View 2.0 장비 계약완료/매출인식 2025년 1분기 200 200 - - 韓Y기관 Pi-View 2.0 장비 계약완료매출인식 2025년 1분기 200 200 - - 韓P기관 Pi-View 2.0 장비 계약완료/매출인식 2025년 1분기 200 200 - - 소계 600 600 - - 소모품키트(Pi-Chip 및 시약) 韓K기관 키트(40-wellPi-Chip 및 시약) 계약완료/매출인식 2025년 1분기 30 30 - - 韓Y기관 키트(40-well Pi-Chip 및 시약) 계약완료/매출인식 2025년 1분기 30 30 - - 韓P기관 키트(40-well Pi-Chip 및 시약) 계약완료/매출인식 2025년 1분기 30 30 - - 소계 90 90 - - 합계 690 690 - - ㄷ) PPI Landscape™ 항체-항원 간 상호작용은 우리 몸에서 가장 대표적인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이며, 최근 약학 분야의 주요 트렌드인 표적 치료(Targeted Therapy)의 핵심 기전으로 꼽힙니다. 이러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개발 및 사업화하는 PPI Landscape는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유망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PPI Landscape 기술은 항체-항원 간 상호작용을 정밀하고 고속(High-throughput)으로 분석하여 대규모 빅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는 항체 신약 개발에 매우 효과적인 플랫폼으로 활용됩니다. 이 기술은 활용 목적에 따라 1) 기존 항체를 개량하는 Fee-for-Service(서비스 제공형) 모델, 2) 빅데이터 기반 개발한 AI를 활용하여 기존 제약사와 함께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개발하는 모델, 3) 동일 AI를 이용 당사가 치료 타깃을 직접 설정하고 자체적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자체 후보물질 파이프라인 구축모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PPI Landscape 사업 모델 개괄] ppi landscape 사업 모델 개괄.jpg PPI Landscape 사업 모델 개괄 동사는 2024년을 PPI Landscape 사업 출시의 원년으로 삼아, 초기 2~3년간 고객사가 당사 플랫폼에 보다 쉽게 접근하고,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효율성을 단기간 내에 검증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fee-for-service) 모델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기술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 항체개량 서비스 경험을 통해 고객사가 플랫폼의 기술적 우수성, 확장성,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게 되면, 향후 항체 신약 개발 형태로의 전환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과제인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 을 통해 개발한 "항체 신약설계 AI 플랫폼" 을 출시하고, 인력과 자원을 점진적으로 신약 개발 분야로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약사들과의 항체 신약 "공동개발" 확대 및 자체 항체 신약물질 개발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한 항체 신약물질 "자체개발" 사업도 중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ㄷ-1) PPI Landscape 항체 개량 서비스: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항체 친화도 성숙) 및 Regeneration (재배열) 서비스 Antibody Affinity Maturation(항체 친화도 성숙)은 항체가 표적 항원에 대해 더 높은 결합력(affinity)을 갖도록 구조적으로 최적화하는 과정이며, Antibody Regeneration(항체 재배열)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염기서열에 유의미한 차이를 부여하여, 특허적 관점에서 신규성을 확보하고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는 항체를 설계ㆍ도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두 과정은 모두 PPI Landscape를 기반으로 생성된 PPI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수행됩니다. PPI Landscape 기반의 항체 친화도 성숙 및 재배열 서비스는 PPI PathFinder와 유사하게 서비스(Fee-for-Service)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고객사와 항체 개량 목표를 협의한 후, 대상 항체의 염기서열을 전달받아 PPI Landscape 기술을 활용해 개량을 수행하고,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적으로 2~4개월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단순한 항체 최적화 수준을 넘어,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특정 물성 개선을 위한 맞춤형 프로토콜 개발이 필요한 경우, 초기 기술 셋업에 추가적인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셋업된 기술은 향후 유사한 니즈를 가진 고객사에 재적용 가능하여, 지속적인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시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hage Display (항체-항원결합 부위를 박테리오파지 표면에 발현시켜 해당 단백질이 갖는 표적항원과의 결합 특성을 측정하는 기술)에 익숙한 고객사들의 가격 수용성을 고려하여, 항체 개량 서비스에 대한 초기 시장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항체 1개당 서비스 가격은 약 5천만 원에서 1억 원 단가 수준으로 책정되며, 필요시,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적은 금액의 최소한의 Feasibility Test(목표가능성검증 시험, 약 50백만원)를 통해 타당성을 사전 검토하는 절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지디스플레이 대비 동사 기술 우수성 한편, PPI Landscape 기술은 기존 항체개량에 사용되고 있는 파지 디스플레이에 비해 항체 서열 최적화에서 다음과 같은 우수성을 보입니다. - 당사 기술은 항체의 결합 부위인 CDR(Complementarity-Determining Region) 전체 서열을 모든 아미노산으로 변경하고 분석할 수 있어, 단일 아미노산 수준에서 수많은 변이를 동시에 평가할 수 있습니다 - 기존 파지 디스플레이 방식은 무작위적인 서열 변이와 제한된 라이브러리 다양성으로 인해 결합력이 우수한 서열을 놓칠 가능성이 있고, 분석을 위해서는 항체 발현 및 정제 과정이 필수이므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반면, PPI Landscape는 항체를 정제하지 않고도 결합력을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정제 없이도 고속, 고정밀 탐색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PPI Landscape는 CDR의 모든 서열을 고해상도로 탐색하면서도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더 정확하고 많은 조합의 결합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항체 서열 최적화 과정에서 후보 선별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입니다. 동사의 PPI Landscape 기반 항체-항원 상호작용 분석 기술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체 신약 개발 기업들의 개량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 경쟁 플레이어의 시장 점유율 일부를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전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PI Landscape 항체 개량 서비스 매출 추정 고객사들은 각기 다른 모달리티와 타깃에 따라 특화된 항체 개량 니즈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는 프로젝트의 기술적 난이도와 복잡성에 맞춰 맞춤형 프로세스를 적용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만, 매출 추정은 고객의 개량목적, 프로젝트의 난이도와 범위에 따라 세 가지 서비스 제품으로 구분하였으며, 각 티어별 서비스 범위, 제공 결과물, 가격 기준, 고객의 목적은 아래와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유연하고 다층적인 구조를 통해 당사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서비스형 매출 기반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예상매출] 서비스 제품 단가(백만원) 서비스 범위 결과물 고객사 서비스 의뢰 목적 Small-size 개량서비스 130 - CDR 3개 염기서열 변경- 고객사 목표 달성 (성공보수 포함) - 개선된 결합력 데이터 리포트 항체의 결합력 개선 (항원과의 결합개선으로 약효 증가 등) Mid-size 개량서비스 390 - CDR 3개 이상 염기서열 변경- 고객사 목표 달성 (성공보수 포함)- 염기서열 상동성 moderate to high - 최적화서열 심층결합 분석 리포트 - 물성 등 생산성 분석 결과 결합력 뿐만 아니라 열저항성, 생산성 등 여러 물성 개선 (more advanced 상업적 단계) Large-size 개량서비스 650 - CDR 3개 이상 염기서열 변경- 고객사 목표 달성 (성공보수 포함)- 기타 in-vitro, in-vivo 실험 등 추가- 상동성 low - 최적화서열 심층결합 분석 리포트 - 물성 등 생산성 분석 결과 - 전임상 효능 평가 결과 여러 물성을 개선한 항체에 대하여 1) 염기서열 유사성을 낮추어 특허권을 확보하고, 2) 산출 항체의 체외(in vitro), 동물실험(in vivo) 실험으로 실제 생명체에서 작동함을 검증까지 수행 주) CDR(Complementarity Determining Region, 상보성 결정 부위): 항체 분자의 항원과 결합하는 핵심 영역입니다. 염기서열 상동성: 변동 전후의 염기서열의 유사성으로 낮을수록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며 특허권/소유권 확보 확률이 높아집니다.위 표에 기재되어 있는 가격(단가)는 성공보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선이라는 뚜렷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당사와 고객사는 20~30%의 성공보수를 포함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이 성공보수는 아래 항체 신약공동개발의 마일스톤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당사는 신기술을 개발하여 시장에 선보이는 초기 기술 기반 기업으로, 기술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약사 및 CDMO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수요를 검증하고 점차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기반 제품은 초기 고객 외에도 네트워크 효과를 통해 신규 고객의 유입이 확대되며 빠르게 성장하는 경향이 있으나, 당사는 합리적인 매출 예측을 위해 현재 실제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협의 중인 고객사, 그리고 당사 기술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관련 약제를 개발 중인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을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항체 기반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사가 당사의 개량 기술을 도입할 경우, PPI PathFinder 사업에서 미국의 A사, 유럽의 S사 사례와 같이 다른 파이프라인 신약 개발에도 당사 기술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하였습니다. 당사는 목표 시장 내 잠재 고객사 중 실제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공급 중이거나, 신약 개발 단계에서 당사 기술 도입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사를 기준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즉, 전체 고객군이 아닌, 실현 가능성이 높은 일부 고객을 선별하여 추정하였기 때문에, 이 자체로 일정 수준의 수주율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개별 고객사별 사업개발 과정에서의 컨택 대비 수주율은 별도로 중복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각 고객사의 전체 파이프라인 구성을 고려하여 매출을 산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 또는 서비스의 공급은 비임상 및 임상시험 개발 과정 중에 활용되기 때문에 1) 각 연구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는 한 매출이 발생하며, 2)한 임상 안에서도 신약개발 시험설계에 따라 복수의 분석서비스가 수주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성공 확률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본 매출 추정치는 확정된 수치가 아니며, 당사의 기술적 경쟁력과는 별개로 신약 산업의 경기 변동, 고객사의 임상시험 지연 또는 중단, 경쟁 기술의 등장 등 다양한 외부 요인에 따라 목표 매출이 달성되지 못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예상매출] (단위: 건, 백만원) 구분 사업개발단계 제품종류 수량 매출액 2025년(E) (제10기) 2026년(E) (제11기) 2027년(E) (제12기) 2028년(E) (제13기) 2025년(E) (제10기) 2026년(E) (제11기) 2027년(E) (제12기) 2028년(E) (제13기) 韓DB사 기존고객사- 계약 체결(추가 계약 논의 중) Feasibility 1 0 0 0 49 0 0 0 Sm-size proj 2 1 0 0 260 130 0 0 LG-size proj 0 0 1 2 0 0 650 1,300 韓SE사 기존고객사- 계약 체결(추가 계약 논의 중) Feasibility 1 1 1 1 49 49 49 49 LG-size proj 1 1 1 2 650 650 650 1,300 韓SL사 기술심화미팅 Feasibility 1 0 1 1 49 0 49 49 LG-size proj 0 1 1 2 0 650 650 1,300 美PT사 기술심화미팅 Feasibility 1 1 0 0 49 49 0 0 Sm-size proj 1 0 0 0 130 0 0 0 LG-size proj 0 1 1 2 0 650 650 1,300 韓UH사 잠재고객사 조사 Feasibility 0 1 1 0 0 49 49 0 LG-size proj 0 0 1 2 0 0 650 1,300 歐NE사 잠재고객사 조사 Feasibility 0 1 0 0 0 49 0 0 Mid-size proj 0 0 1 2 0 0 390 780 加AB사 기술심화미팅 Feasibility 0 0 1 0 0 0 49 0 Mid-size proj 0 0 1 1 0 0 390 390 歐AR사 잠재고객사 조사 Feasibility 0 0 1 1 0 0 49 49 Mid-size proj 0 0 1 0 0 0 390 0 LG-size proj 0 0 0 1 0 0 0 650 歐GS사 기술심화미팅 Feasibility 0 0 1 1 0 0 49 49 Mid-size proj 0 0 1 0 0 0 390 0 LG-size proj 0 0 0 1 0 0 0 650 소계 Feasibility 4 4 6 4 198 198 296 198 Sm-size proj 3 1 0 0 390 130 0 0 Mid-size proj 0 0 4 3 0 0 1,560 1,170 LG-size proj 1 3 5 12 650 1,950 3,250 7,800 합계 8 8 15 19 1,238 2,278 5,106 9,168 주1) 각 고객사별 상세내용을 아래에 정리하였습니다. 주2) 현재 진행 중인 계약현황을 설명 드리기 위해, 다음과 같이 기체결하였거나 또는 SOW(작업지시서)를 통해 계약 확정 중인 계약수량 및 계약금액, 예상매출액을 정리하여 기재합니다. SOW 작성은 제약사가 서비스를 의뢰하기 위해 동사 과학자와 상세 분석실험 내용을 정의하는 단계이므로 계약 현황에 포함하여 보고하였으나, 확정 계약은 아니며, 향후 실제 계약 수량 및 금액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표에 기재된 2025년 예상 매출액과 실제 매출액 간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매출인식금액이 예상치를 초과하지 않아, 위 예상표를 수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주2 - 제출일 기준 PPI Landscape™ 계약 현황표] (단위: 개, 백만 원) 고객사 내역 진행상황 계약일자 계약 매출액(USD) 계약 매출액(KRW) 2025(E) 확정 매출 향후 매출 합계 韓DB사 1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계약완료(매출 일부 인식완료) 2024.11.13 N/A 50 40 10 50 韓SE사 2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계약완료(매출 일부 인식 완료) 2024.11.18 N/A 200 90 110 200 韓AL사 1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SOW 작성 중 2025년 하반기(예상) N/A 130 0 130 130 합계 - 380 130 250 380 주) 韓AL사는 기존 예상표에 포함되어 있지 않던 제약사로서 위 리스트 외의 잠재 고객사로부터도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동 계약도 현재 계약 체결 중이므로 확정매출이 아닌 점 유의 바랍니다. 韓DB사 (고형암 치료를 위한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 및 항체치료제 개발사) 동사는 2024년 10월, DB사에 자사의 기술 플랫폼을 소개한 이후 양사 간 기술적 시너지 공감하여 연구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어 2024년 11월에는 DB사가 개발 중인 항체의 결합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량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고, 동시에 DB사의 주력 파이프라인에 대한 항체 친화도 측정 플랫폼 구축을 의뢰받아, 해당 플랫폼을 셋업하고 개량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현재는 기존 항체의 추가 개량 및 다른 신규 항체의 최적화 범위에 대한 2건의 Small scale 서비스 계약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아래 표 참고). 또한, DB사가 개발 중인 세포 표면이 아닌, 분리된 상태로 존재하는 특정 비공개 면역 수용체를 개량하는 업무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용해형 단백질 형태로 재조합된 D사의 특정 수용체는 난치성 폐암을 적응증으로 일반 항체가 접근하기 어려운 세포 내 항원을 타깃할 수 있는 우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Small scale 서비스 계약 1건은 2026년 수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후 27년부터는 위 개량서비스를 통해 최적화된 항체의 임상 진행을 위해 추가 물성 개량 서비스 그리고 개발항체들의 특허권/소유권 획득 및 방어를 위한 재생성 서비스 수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DB사 계약 및 진행표] 고객사 계약일 계약 규모(KRW) 비고 DB사 2024.11.13 50,000,000 1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25.하반기(예상) N/A 항체물성개량서비스(low affinity, high specificity) 25.하반기 (예상) N/A 항체개량서비스(LCDR1-3 combination library) 주) 위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韓SE사(글로벌 고품질 바이오시밀러 및 혁신신약 개발ㆍ상업화 회사) 동사는 2024년 중반 SE사와 기술 플랫폼 소개 및 심화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SE사는 정제 과정 없이 항원-항체 간 결합력을 고속대량(High-Throughput) 방식으로 측정하고 항체 개량까지 수행할 수 있는 동사 플랫폼의 기술적 강점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사는 2024년 11월, 향후 2년간의 서비스 의뢰를 보다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포괄 서비스 계약(Master Service Agreement, MSA)을 체결하였으며, 이어 개별 프로젝트로 항체 개량 서비스 계약 1건을 체결하였습니다(2025년 수행 계약) . 해당 계약에서 포함된 2개 항체 중 1건에 대한 개량 작업은 성공적으로 완료된 상태입니다. 한편, SE사는 당사의 신규 플랫폼인 비공개 타겟 분자군의 스크리닝 기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은 PPI Landscape를 기반으로 항체 이외에도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전반에 걸쳐 적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적으로 확보한 비공개 타겟 분자군의 개량 결과를 SE사와 공유한 상황이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타겟 2종에 대한 개량서비스 계약 논의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관련하여 2026년에 개량검증서비스(Feasibility) 계약 1건과 대규모개량서비스(Large Scale) 1건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공개 타겟 분자군의 개량 서비스는 기존 항체 개량에 비해 분석 난이도와 커스터마이징 요구가 높아, Large-Scale 단위로 계약이 진행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SE사는 플랫폼을 통해 축적되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항체신약설계 플랫폼 개발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 항체신약을 비롯한 바이오 의약품 공동개발로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후의 기간에는 초기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SE사의 다른 바이오 의약품 개발 프로젝트에도 당사의 플랫폼이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 2027년 신규 타겟 개량검증서비스 1건, 대규모개량(Large scale)서비스 1건, 2028년 신규 타겟 개량검증서비스 1건, 대규모개량(Large scale) 서비스 2건을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실제로 플랫폼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기술 신뢰도가 입증되면, 고객사의 내부 파이프라인 전반에서 활용 범위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당사 기술의 반복적 사용과 후속 서비스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연속적인 적용 가능성을 반영하여 중장기 매출 추정에 포함하였습니다. [SE사 계약 내역] 고객사 계약일 계약 규모(KRW) 비고 SE사 2024.11.18 N/A 포괄 서비스 계약서 (2년) SE사 2024.11.18 200,000,000 2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SE사 2025 하반기(예상) N/A 비공개 타겟 분자군 screening 서비스 주) 위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韓SL사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 능력 보유) SL사는 현재 개발 중인 이중항체를 포함한 다중항체 의약품에 대한 설계 및 최적화 수요를 바탕으로, 동사와의 협업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4년 9월 SL사와의 기술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SL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분석 용역을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기술 검증 데이터를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SL 고객사는 서로 다른 표면 밀도 조건 하에서 항원과 이중항체 간의 친화도(KD) 및 해리속도(koff)를 측정하는 고난이도 분석 실험을 당사에 의뢰한 바 있으며, 해당 실험은 2025년 중 검증개량(Feasibility) 계약 1건 체결 및 입증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업무 성공을 기반으로, SL사와는 항체 의약품 최적화를 위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3종 이상의 이중항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개량 서비스 및 in-vitro, in-vivo 기반의 전임상 효능 분석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L사는 글로벌 CDMO로서, 항체의 친화도뿐만 아니라 생산성, 열안정성 등 다양한 물성 개선이 요구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어, 이에 부합하는 당사의 개량 플랫폼 수요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2025년에는 Large Scale 개량 서비스 계약 1건을 매출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SL사가 위탁 생산 중인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및 후보물질 전반에 당사 기술의 적용이 확산될 것으로 보고, 2027년에는 신규 타깃에 대한 개량 검증 서비스 1건과, 생산성 등 물성 최적화를 위한 대규모 개량 서비스 1건을 추가로 수행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2028년에는 당사 기술이 SL사의 생산 시스템에 보다 본격적으로 안착되며, 신규 타깃 개량 검증 서비스 1건과 더불어 생산 최적화를 위한 대규모 개량 서비스 2건이 수행될 것으로 보아, 이를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참고로, 현재 SL사가 위탁생산 중인 치료제 및 파이프라인 목록은 별첨과 같이 공유드립니다. [SL사가 위탁생산 중인 치료제 또는 후보물질] 치료제명 또는 후보물질 고객사 치료 영역 / 특성 T*mab SP사 (인도) IL-23p19 항체, 건선 치료제 P*-402 PA사 (한국) 항체 치료제, 항암ㆍ혈관질환 타깃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다수 E사 (한국) 면역항암제, 전임상/임상 단계 ADC 후보물질 (미공개) LC사/LG사(한국) 형암 타깃 ADC mRNA 백신(S) M사(미국) 코로나19 mRNA 백신, 충전ㆍ포장 공정 비공개 항체 신약 P사, G사, AZ사 등 다수 항체 기반 치료제 (상세 미공개) 이중항체 (Bispecific) 다수 글로벌 제약사 종양, 자가면역 등 타깃, 생산 플랫폼 제공 LNP-mRNA 기반 치료제 비공개 바이오텍들 희귀질환 및 감염병 대응용 (fill-finish 포함) 美PT사 (차세대 표적 단백질 분해제를 이용한 항암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동사는 2024년 6월, 미국 제약바이오협회 심포지엄에서 포스터 발표 및 기술 발표를 통해 PT사에 처음으로 자사의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PT사는 항체 최적화 (Affinity Maturation) 및 항체 재생성(Recreation) 모두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후 두 차례에 걸친 기술 미팅을 통해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T사는 이중항체 및 TPD(Targeted Protein Degrader, 표적 단백질 분해제) 등 다양한 모달리티의 항체 기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TPD 모달리티는 표적 단백질의 분해를 유도하기 위해 항체의 세포 내 내재화(internalization)가 핵심 작용기전(MoA)으로 작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2025년 자사의 PPI Landscape 플랫폼 기능을 확장하여, 항체의 표적 결합력 및 내재화 효율을 고속ㆍ대규모로 동시 평가할 수 있는 신규 기술을 개발하였고, 해당 기술의 초기 연구 데이터를 PT사에 공유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접점과 PT사의 개발 니즈를 바탕으로, 당사는 2025년 중 PT사의 핵심 항체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결합력 최적화 검증(Feasibility) 서비스 1건과 친화도 개선을 위한 소규모(Small Scale) 개량 서비스 1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항체 내재화 평가 기능을 고도화하여, 결합력과 내재화 효율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항체 최적화 검증(Feasibility)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와 병행하여 당사의 기술이 PT사의 파이프라인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사례가 도출될 경우, 신규 항체 생성 및 차세대 개발을 위한 대규모 협력 프로젝트로 확장될 가능성이 큽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PT사와 함께 상동성 70% 이하의 신규 항체 서열 확보, 항체 물성 및 전임상 효능 평가, 최종 후보 선정을 위한 통합 분석 등을 포함하는 항체 개량 Large Scale 서비스 1건을 2026년 중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서열 변경을 넘어서, 병렬적 후보 설계, developability 기반 필터링, paratope 다양성 확보 등의 고도화된 전략이 통합된 프로그램으로, pre-IND 단계로의 직결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협력 모델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일련의 서비스 수행 이후, 당사는 2027년부터 PT사의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되는 복수의 신규 항체 파이프라인에 대해 유사한 분석ㆍ개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동사는 AACR, PEGS Europe, Antibody Engineering and Therapeutics 등의 학회 참석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기의 기업 역시 이러한 학술 마케팅 활동을 통해 동사에 서비스 문의를 해왔던 기업들로, 해당 기업의 프로젝트 규모 및 진척 사항 등을 반영하여, 2026~2028년의 매출 추정에 반영하였습니다. 韓UH사 (암, 대사질환, 호흡기 질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국내 Top 3 제약사) 동사는 PEGS Europe을 통해 UH사에 자사의 기술을 소개하였으며, 현재 본사 검토를 위한 관련 자료를 송부한 상태입니다. 당시 항체 기반 치료제 연구팀 관계자들과의 논의 과정에서 당사의 플랫폼이 항체 정제 없이 이중항체 어셈블리 효율 및 결합력 등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는 기술적 특장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특히 항체-항원 상호작용의 비정제 상태 분석이 가능한 점은 이중 작용제 개발 초기 단계에서 후보물질의 특성을 조기에 비교ㆍ평가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연구 효율 개선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과학적 관심을 끌었습니다. UH사는 최근 알레르기 질환을 표적하는 이중 작용제 파이프라인을 진입시킨 바 있으며, IgE 및 FcεRIα를 동시에 억제하는 항체 기반 면역치료제 개발에서 복합적 상호작용 분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UH사의 임상 승인 파이프라인을 비롯한 최근 임상 진입 단계의 알레르기 질환 표적 이중 작용제 파이프라인은 외부 바이오텍과의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도입된 L/I(License-In) 형태의 파이프라인으로, 이로 미루어 보아 기술 도입 및 외부 공동개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UH사는 다수의 초기 파이프라인에서 외부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 플랫폼이 전략 질환군별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 과정에서 유효한 공동연구 파트너로 고려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UH사는 현재 종양, 대사질환, 중추신경계(CNS) 등 3대 전략 질환군을 중심으로 약 28개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이 중 약 15개는 후보물질 탐색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는 이와 전략 질환군별 초기 파이프라인에 당사의 플랫폼을 병렬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UH사는 이중항체 및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바이오테크로부터 라이선스-인하여 후속 개발하는 사업 모델을 많이 추진하고 있어, 초기 개량(small, mid scale)보다는 생산 및 특허보호를 고려한 large scale 개량 서비스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에는 전략 질환군 중 1개를 대상으로 소규모 기술 검증(Feasibility Test) 형태의 서비스를 예상하며, 2027년에는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약제의 본격적인 대규모 항체 개량 분석(large scale) 서비스 확장을 전망합니다. 아울러, 2027년에는 타 질환군으로 수평적 확장을 통해 추가적인 Feasibility Test가 진행되고, 이러한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동사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2028년에는 다른 2개의 항체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large scale 서비스가 수주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歐NE사 (혈망막장벽 및 혈뇌장벽 기능 회복용 대체 항체 개발하는 바이오테크)加AB사 (AI 기반 암과 자가면역질환 정밀한 치료를 위한 항체 신약 개발사)歐AR사 (AI기반으로 면역항암/바이오마커 발굴 정밀의학 연구 바이오테크) NE사는 동사의 기술 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2024년 11월 18일 기밀유지계약(CDA)을 체결한 후, 11월 29일 기술 미팅을 통해 항체 개량에 대한 구체적인 수요를 파악하였습니다. NE사는 중추신경계(CNS) 질환군 중에서도 특히 혈망막장벽(BRB) 및 혈뇌장벽(BBB)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는 Wnt 경로 기반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당사 기술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NE사의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은 G 계열 단백질을 포함한 복합 타겟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단일 항원에 대한 결합력뿐 아니라 두 타겟 단백질 간의 결합력 균형(Affinity Tuning) 조절이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G 계열 단백질 타겟의 경우, 단순한 수용성 항원으로는 항체 개량이 제한되며, 전체 단백질 구조에 기반한 결합력 분석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기존 기술로는 접근이 어려운 G 타겟에 대해 성공적으로 SE사 항체 개량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요구사항에 대응 가능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맞춤형 결합력 조절 및 막단백질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통해 NE사의 이중항체 개발 과제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판단합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현재 탐색 단계에 있는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해 2026년 중 소규모 개념 검증(Feasibility)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후 기술 검증 결과를 기반으로 2027년에는 해당 파이프라인 이중항체의 생산성ㆍ열안정성 등 물성과 결합력을 동시 고려한 중규모(Mid-Scale) 항체 개량 분석서비스로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AB사는 AI 기반 항체 설계에 특화된 바이오텍으로, 자체 개발한 AbiLeap AI 엔진을 통해 다중 타겟에 결합 가능한 다중 항체 (multi-specific)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1월 AB사와 기밀유지계약(CDA)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기술 미팅을 통해 당사의 대규모 항체-항원 스크리닝 플랫폼인 PPI Landscape의 우수성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5월 PEGS Boston 학회 현장에서 AB사의 항체 최적화 니즈에 대한 세부 사항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AB사는 현재 pH-sensitive 다중 항체의 개발을 위해 AI 기반 CDR 설계를 시도하고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pH 조건에 따른 타겟 항원과의 선택적 결합(selective binding)에 대한 설계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다수의 후보 항체를 설계하고 실험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항체의 pH 의존적 결합 특성을 효과적으로 선별ㆍ검증할 수 있는 실험 기반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며, 당사의 기술이 해당 영역에서 실질적인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AB사는 현재 자가면역질환을 타겟으로 한 파이프라인, 고형암 타겟 파이프라인 2종 등 총 3종의 전임상 항체 후보를 공개하였으며, 이 외에도 코드 미부여 상태의 자가면역질환용 항체 후보도 발굴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AB사의 후보물질은 pH-sensitive 다중항체이기 때문에 단순 결합력 물성개량을 넘어 다양한 물성의 분석이 필요한 바, 중규모(Mid-Scale) 서비스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AB사의 전임상 파이프라인 중 하나를 대상으로 2027년 중 소규모 기술 검증(Feasibility) 서비스 1건과 해당 타겟에 대한 결합력 개선(Mid-scal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후, 2028년에는 동사의 플랫폼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검증 없이 다른 이중항체 후보물질에 대해 중규모(Mid-scale)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임상 PoC 진입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셋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당사의 기술 검증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동일 타겟에 대한 다년간 반복적인 최적화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AB사의 AI 엔진과의 공동개발 파이프라인 진입도 실현 가능한 협력 시나리오로 판단됩니다. AR사는 폴란드와 미국에 거점을 둔 바이오테크로, 현재 AI 기반 생물정보 분석 및 신약 탐색 플랫폼(phenAID, biologics discovery 등)을 서비스형으로 제공하는 CRO입니다. 현재 AR사는 고전적 wet-lab 중심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다국적 제약사들과 딥러닝 기반 바이오의약품 신약 후보 탐색을 위한 협업을 활발히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AR사는 5kDa 이하 소형 단백질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개량 의사를 표현하였습니다. 동사는 현재 PPI Landscape를 기반으로 하는 아미노산 스크리닝 기술을 개발 중에 있으며, AR사가 원하는 아미노산 스크리닝 기술은 韓SE사와 26년 서비스 계약 논의가 이루어질 정도로 고품질의 데이터 생산 역량을 구축한 상황입니다. 아미노산 스크리닝 기술은 일반 항체보다 작고 복잡하여 중규모 이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후 동사는 AR사와 기술심화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어지는 27년도 AR사의 주요 50-100 여 종의 아미노산 후보 물질에 대한 검증서비스 (feasibility test) 1건 및 상위 후보에 대한 복수의 물성 개량 서비스(mid-scale) 1건을 제공하는 것으로 추정 하였습니다. 또한 28년에는 실질적인 신약 개발을 목표로 신규 타겟에 대한 1건의 검증서비스와 물성 및 전임상 데이터가 포함되는 고성능 아미노산 개량 (Large scale) 서비스 1건을 추정 하였습니다. 현재 항체를 포함하여 바이오의약품 전반에 걸쳐 적용 가능한 대규모 데이터 생산 플랫폼은 PPI Landscape가 유일하며, 혁신적인 wet lab과의 협업을 추구하는 AR사의 전략 파트너로 적절합니다. 동사의 기술이 그룹 전체 서비스로 확장될 경우, AR사와의 다년 간 협업 가능성 및 바이오의약품 공동개발 모델도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들 외에도 다수의 바이오테크 기업들과 기술 미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나, 실현가능성이 높은 추정을 위해 2026~2028년 매출 전망에는 NE사, AB사, AR사 3개사와의 협력 가능성만 반영하였습니다. 歐GS사 (면역학과 유전학 기반의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글로벌 Top 20 제약사) 영국에 본사를 둔 GS사는 면역학 및 유전학 기반 혁신 신약을 선도하는 초대형 글로벌 제약사로, 최근에는 기존의 타겟 결합 (targetbinder) 중심 접근에서 나아가 타겟 분해 (target degrader) 기반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GS사는 E3 ligase와 타겟 사이를 연결하여 제거하는 분자 접착제 (molecular glue) 모달리티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정량적 상호작용 스크리닝 플랫폼 확보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입니다. GS사는 동사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기술 및 제품에 대한 문의를 접수하였으며, 해당 모달리티에 동사 기술이 적용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타진한 상태입니다. 현재 GS사는 FRET 및 nano BRET 기술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동사 플랫폼의 기술적 차별성과 협업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며, 이는 동사 기술의 신규 응용 분야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기술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PPI Landscape 기반의 분석이 약한 결합력과 기능적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포착할 수 있어, 비교 기술과 달리 GS사가 추구하는 분자 접착제 스크리닝 니즈에 부합하여 당사 플랫폼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분자접착제 개량기술은 두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유도하거나 강화하는 복합적인 기전을 기반으로 하며 , 단순한 단백질 결합 여부가 아닌 기능적 효과 ( 예 : 분해 유도 , 세포 내 신호 전달 등 ) 를 간접적으로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 항체 개량에 비해 난이도가 높고 시간ㆍ자원 소요가 더 큽니다 . 또한 , 결합 포켓이 뚜렷하지 않은 단백질 간 인터페이스를 표적으로 해야 하므로 구조 기반 설계 및 고속 스크리닝 시스템 구축에 있어서도 높은 난이도를 갖고 있습니다 .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당사는 분자접착제 분야에서는 소규모 프로젝트보다는 중규모 이상의 개량 및 최적화가 포함된 서비스 수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2027년, E3 ligase 타겟 기반 분자 접착제 후보군을 대상으로 한 검증서비스 (Feasibility test) 1건과, 동일 타겟군에 대해 정량적 결합력 비교 분석 수행 (Mid scale) 서비스 1건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서비스는 후보물질 선별 및 기존 후보의 우선순위 결정의 기초 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2028년에는 앞서 검증된 후보군의 확장 스크리닝을 위해, 검증서비스 1건과 함께 대규모 라이브러리 기반의 정량 분석 및 개량 (Large scale) 서비스 1건이 추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과정에서 수백 종 이상의 분자 접착제 후보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단백질 표적과의 결합력 (affinity) 및 특이성 (specificity)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며, 해당 데이터는 향후 GS사의 AI 기반 약물 설계 플랫폼과의 연계 가능성을 추가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기술이 GS사와 같은 글로벌 톱티어 제약사의 R&D 프로세스에 도입될 경우, 기존 바이오의약품(항체 및 아미노산) 중심 서비스를 넘어 새로운 모달리티로의 확장성을 입증할 수 있으며, 향후 다년간의 반복 서비스 계약 또는 공동개발 파트너쉽 체결 가능성도 높은 수준으로 기대 가능합니다. 예상치는 고객사의 내부 사정, 프로젝트 일정 조정 등의 변수에 따라 예상 매출이 일부 변경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ㄷ-2) PPI Landscape 항체 신약 공동개발 (Co-Development) 및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i) 항체는 분자량 수십만 Da에 이르는 고분자 단백질로, 복잡한 3차원 구조와 당화(glycosylation) 등 정교한 후천적 변형이 요구되며, ii) CHO 세포 등 세포 기반의 생물학적 발현 시스템에서만 생산 가능하고, iii) 생산 조건 설정, 정제 공정, 품질 일관성 확보 등 전반적인 제조 과정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이로 인해 항체 신약 개발은 기존의 저분자화합물(small molecule drug)에 비해 훨씬 복잡하고 고도화된 개발 프로세스를 필요로 하며,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2014)”에 따르면 개발에는 10~15년의 시간과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또한 공정개발 및 GMP 기반 생산설비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필수적인, 매우 자본집약적인(high-cost) 사업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근 글로벌 선도 제약사들은 "AI 기반의 전산 설계(computational design)”를 통해 항체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자 경쟁적으로 기술 도입과 투자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거나 독자적으로 기술을 보유한 AI 기반 바이오텍 기업들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상대적으로 제한된 자본 환경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 도전적인 시장에 진입하여 기술 기반의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PPI Landscape 항체 신약 공동개발 (Drug Co-Development) 매출] (단위: 건, 백만원) 구분 제품종류 수량 매출액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2025년(E)(제11기) 2026년(E)(제12기) 2027년(E)(제13기) 2028년(E)(제14기) 항체 신약 공동개발 Upfront 0 2 4 7 0 2,600 5,200 9,100 Milestone 0 0 1 2 0 0 6,500 13,000 합계 0 2 5 9 0 2,600 11,700 22,100 동사는 PPI Landscape 플랫폼을 기반으로 앞서 설명드린 기존 항체 개량 서비스 외에도, 제약사와의 신규 항체 신약 공동개발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적극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동사는 클라우드항체구축 국가과제에 선정되어 주당 5,000건 이상의 항체-항원 단백질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연구자인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2024년 노벨화학상 수상 RosettaFold AI 논문의 주요 개발자/제1저자)와 함께 AI 기반 항체 설계를 위한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개발 중입니다. 해당 AI 플랫폼의 본격적인 런칭은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 AI를 기반으로 제약사와 공동개발 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동개발 모델은 제약사가 제공한 타깃에 대해 동사가 전산적으로(in silico) 맞춤형 de novo 항체를 설계ㆍ최적화하고, 제약사가 이를 기반으로 전임상 및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당사의 AI 항체 신약 공동개발 사업모델은 최초 설계된 항체후보물질을 SPID Platform을 통해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다시 최적화하는 단계가 있어 단순히 전산적 결과만을 제공하는 AI에 비해 강점이 있습니다. ai 항체 개발 모식도.jpg 프로티나-서울대학교 공동개발 AI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의 강점 당사 개발 AI 항체 신약 플랫폼의 경쟁력 동사는 현재 개발 중인 AI 기술의 기술적 경쟁력과 향후 매출 잠재력을 가늠하기 위해, 현재 체결하고 진행 중인 해외 바이오텍 기업들의 계약 사례를 조사하였습니다. 글로벌 주요 기업인 Absci 및 Generate Biomedicines가 사용하고 있는 항체-항원 PPI 빅데이타 생성 기술인 표면 플라즈몬 공명 (SPR, Surface Plasmon Resonance), 바이오레이어 간섭측정 (BLI, Bio-layer Interferometry)와 동사의 기술을 아래와 같이 비교 분석할 때, 동사의 기술은 명확한 차별성과 우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적은 자본 투입에도 불구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합니다.아래 표는 동사의 SPID Platform과 경쟁 기술인 SPR, BLI 기술이 각각 50만 개의 항체, 항원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성할 경우 소요되는 비용을 비교한 내용입니다. 미국의 항체 신약 AI 바이오 기업들이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래와 같이 AI 개발의 핵심인 고품질 빅데이터 구축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동사는 서울대학교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 과제 예산 약 150억 원 내에서, 경쟁 기술 대비 더 높은 품질의 PPI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항체 AI 초기 버전을 개발 및 출시하여, 향후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본격적으로 경쟁할 계획입니다. [AI개발을 위한 항체-항원 PPI 빅데이터 생성 방법 간 비교표] 항목 요소 SPID 플랫폼 SPR 방식 주1) BLI 방식 주2) 항원 소모량 (항원 1종 당) 50 ug (1회 10 ng x 5천 항체 라이브러리) 50 mg (1회 10 ug x 5천 항체 라이브러리) 100 ug (1회 1.4 ug x 5천 항체 라이브러리) 비용 (항원 100종) 0원 (자체 생산, 정제과정 불필요) 200억 원 (정제 과정 필수) 0.3억 원 (정제 과정 필수, 재사용) 항체 소모량 10 pg 1,130 pg 100,000 pg 생산비용 (DNA 합성, 증폭, 정제 등) 125억 원 (단가 2.5만 원) 2,500억 원 (단가 30만 원) 2,500억 원 (단가 30만 원) 인프라 구축비용 0.5억 원 (세포배양기 2대, 정제과정 불필요) 53억 원 (세포배양기 481대, 정제과정 필수) 34억 원 (세포배양기 180대, 정제과정 필수) 분석칩 인력 6명 (배양, 분석) 30명 (배양, 정제, 분석 인원) 20명 (배양, 정제, 분석) 필요 칩 수량 1,300개 (1칩 당 384 조건) 50만 개 (1칩 당 8 조건) 16만 개 (1칩 당 96 조건) 비용 (단가) 7억 원 (1 KD 분석 시 최소 1 조건 필요) 1,750억 원 (1 KD 분석 시 최소 8 조건 필요) 1,200억 원 (1 KD 분석 시 최소 16 조건 필요) 분석비용 합계 132.5억 원 4,503억 원 3,734억 원 주1) 표면 플라즈몬 공명 (SPR, Surface Plasmon Resonance): 금속 표면 근처의 굴절률 변화를 감지하여 분자 간 상호작용의 동역학 및 친화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비표지 분석 기술 주2) 바이오레이어 간섭측정 (BLI, Bio-layer Interferometry): 라벨링 없이 실시간으로 분자 간 결합 상호작용의 동역학 및 친화도를 측정하는 광학 기술 당사의 AI기반 항체 신약설계 공동개발사업 당사의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공동개발 사업은 다음과 같은 5단계의 전개 구조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1. 타깃 제시 및 초기 과학적 검토 (Target Proposal & Scientific Feasibility)제약사가 치료 대상 질환에 대한 타깃 단백질을 제시하면, 당사는 해당 타깃에 대해 항체 설계 가능성과 PPI 구조 기반 예측 타당성을 분석하여 초기 과학적 검토를 진행합니다. 계약을 맺고 이 단계에서 선수금을 수취합니다. 2. AI 기반 in silico 항체 설계 및 최적화 (Antibody Design & Optimization)AI 플랫폼을 활용해 타깃 단백질에 대한 de novo 항체를 전산적으로 설계하며, 항체의 결합력, 특이성, 면역원성 회피, CDR 다양성 등을 고려하여 고성능 후보군을 도출합니다. 이후 실험적 검증과 염기서열 변이를 통해 항체를 최적화하고 최종 후보를 선정합니다. 3. 실험 검증 및 공동 PoC 확립 (Wet-lab Validation & Proof-of-Concept)선정된 항체는 합성 또는 발현을 통해 in vitro 및 in vivo 실험을 수행하며, 바인딩 능력, 세포독성, 항원 특이성 등을 중심으로 기초 효능을 평가합니다. 제약사와 협력하여 실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 지속 여부를 공동으로 결정합니다. 4. 전임상 및 임상 진입 (Preclinical & Clinical Transition)전임상 단계에서는 제약사 주도로 독성시험과 생체 내 효능 검증 등을 수행하며, IND(임상시험계획) 신청을 준비합니다. 당사는 이 단계부터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을 수령하고, 공동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게 됩니다. 5. 상업화 및 로열티 수익 창출 (Commercialization & Revenue Sharing)임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제약사를 통해 제품이 허가 및 출시되며, 당사는 계약 구조에 따라 로열티, 매출 연동 수익, 추가 마일스톤 등의 수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당사는 동 사업 관련하여 매출을 추정할 때, 최초 계약시점의 선수금과 전임상/임상 진입시의 초기 마일스톤만을 고려하고 상업화 이후의 로령티, 매출 연동수익, 추가 마일스톤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선수금과 마일스톤을 추정한 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 AI 항체 신약 설계 계약 현황(사례)] 협력 기업 계약 형태 분야 총 딜규모 선수금 마일스톤과 로열티 Absci Twist Bioscience 공동개발 계약 항체 신약 비공개 비공개 비공개 Absci MSKCC 공동개발 계약 6개의 항체 신약 개발 약 3,409억원 비공개 비공개 Absci AstraZeneca 공동개발 계약 항체 신약 약 4.1조원($3Bn) 비공개 비공개 Exscientia Sanofi 연구개발 및라이센싱 계약 15개 항암 및 면역 항암제 (저분자 화합물) 약 7.2조원($5.2Bn) 약 1,380억 ($100Mn) 약 6.5조원 ($5.1Bn) Generate: Biomedicines Novartis 공동개발계약 다중 신약 타겟 개발 약 1.5조원 ($1.1Bn) 약 901억 ($65Mn) 약 1.3조원 (>$1Bn) + 로열티 Generate: Biomedicines Amgen 공동개발계약 최대 10개 다중 타겟 신약 개발 약 2.6조원 ($1.9Bn) 약 693억 ($50Mn) 약 5천억원 ($370Mn) + 로열티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공동개발 계약의 계약금, 마일스톤, 총 계약금액 등이 사례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i) AI 기술의 성숙도 및 신뢰도AI 기술이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인지, 이미 다수의 공동개발 성공 사례와 실험적 검증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한 상태인지에 따라 계약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기 기술 단계에서는 제약사 입장에서 리스크가 크므로 계약금과 마일스톤이 작게 설정되거나, 성과 중심의 후불 구조로 설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검증된 AI 플랫폼을 보유하고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가 있는 경우에는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초기 계약금(upfront) 및 총 계약금 규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ii) 제약사의 개발 전략 및 내부 역량제약사 내부에 항체 발굴 및 최적화 역량이 충분한 경우, AI 기업에 맡기는 역할은 제한적일 수 있어 계약 규모도 작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부에 항체 설계 및 초기 신약 발굴 역량이 부족한 제약사는 AI 기업의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이에 따라 설계부터 임상 초기 단계까지 포괄적인 역할을 요구하게 되므로, 계약금과 마일스톤 금액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iii) 적용 타깃 및 적응증의 상업성개발 대상이 되는 타깃 단백질이 암, 자가면역질환, 희귀질환 등 어떤 질환 영역에 속해 있는지에 따라 상업적 기대가 달라집니다.시장 규모가 크고 경쟁이 치열한 적응증(예: 비소세포폐암, 다발성 골수종 등)은 성공 시 수익이 크기 때문에 계약 총액도 상대적으로 커집니다.반면, 시장성이 제한적인 적응증(예: 초희귀질환 타깃 등)의 경우, 수익 가능성이 낮아 계약 규모도 작게 설정됩니다. iv) 계약 범위 및 권리 구조계약이 단순히 AI 설계(초기 후보물질 도출)에 국한되는지, 또는 전임상 지원, 임상 설계, 상업화 전략까지 포괄하는 공동개발 모델인지에 따라 계약 구조와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또한, 지식재산권(IP)을 공동 소유하는지, AI 기업이 로열티까지 수령하는 구조인지, 아니면 라이선스 아웃 형태로 기술을 이전하고 종료되는지에 따라 총 계약 가치와 수익 분배 방식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동사는 공동개발규모 예측에 있어, 신약개발사와 다음의 조건으로 마일스톤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계약금액을 추정하였습니다: 1) AI 기반 in silico 항체 설계 및 최적화 성공 2) 실험 검증 및 공동 PoC 확립 3) 전임상 시험 진입 위의 유사 딜 벤치마크 표 중 가장 낮은 수준의 초기 선수금($1M) 및 마일스톤($5M) 금액을 적용하였습니다. 임상 1상, 2상 등으로 마일스톤 조건을 늦출 경우 금액이 더 커질 것이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하여 가장 업무 범위가 적은 단계로 추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상업화 이후의 로열티, 추가 마일스톤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Absci, Generate Biomedicines 등 AI 기반 항체 설계 기업들이 체결한 공동개발 계약 모델과 비교했을 때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이들 기업은 약 1조~8조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초기 선수금은 비공개인 경우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계약 총액의 5~15% 수준인 약 500억, 1,0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수치는 시장 평균 대비 낮게 가정된 것으로, 향후 성과에 따라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현재 동사는 다양한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한 고품질 항체 데이터셋을 축적 중에 있으며, AI 플랫폼 런칭 이후에는 복수의 제약사와 공동개발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기준, 동사는 아래의 총 3개 바이오기업과 항체 신약 공동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 중 2건이 2026년 AI 플랫폼 출시와 함께 계약 체결될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연간 2~3건 수준의 신규 공동개발 계약이 지속적으로 체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매출을 추정하였습니다. 동사는 자체 수행한 항체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를 통해, 신약 후보물질 도출 가능성에 대한 전임상 수준의 기술적 근거를 확보하였습니다(아래 '항체 신약 후보물질 자체개발 사업' 참조). 특히, AI 기반 약물 개발의 경우 임상 1상에서의 성공률이 과거 사례 기준 80~90%에 달한다는 Boston Consulting Group의 보고서("Study Shows AI-Powered Drug Discovery Has Near Perfect Success Rate in Phase I Clinical")에 근거하여, 동사의 항체 신약 공동개발 사업성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신약 개발 특성상 내재된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초기 마일스톤 달성 확률을 50%로 적용하였습니다. 더욱이, 적용된 500만 달러의 마일스톤 금액은 항체 신약 공동개발에서 통상 제시되는 유사 계약 대비 자릿수가 하나 낮은 수준이라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韓IT사 (퇴행성 뇌질환 치료를 위한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 IT사는 치매 치료를 목표로, 치매를 유발하는 아밀로이드-베타(Amyloid-beta) 단백질을 뇌 내 대식세포(macrophage) 또는 성상세포(astrocyte)가 제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G라는 새로운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이 기술은 기존 항체 치료제와는 다른 새로운 작용기전(MOA)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개념과 초기 결과는 2023년 Nature Medicine에 발표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다국적 제약사 릴리(Lilly)와 공동 연구를 시작하면서 글로벌 수준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G 플랫폼은 매우 혁신적인 접근인 만큼, 실제로 약물로 개발 가능하다는 실증적 근거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개발 리스크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PPI Landscape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양사는 확인하였습니다. PPI Landscape는 G 이중항체의 모든 CDR 서열을 스크리닝하여 결합 특성과 기능을 빠르고 정밀하게 최적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G의 작용기전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를 강화하고 후보물질의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술 제공이 아닌 공동연구(Joint Research) 형태로 진행되며 향후 G 이중항체가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License-out)될 경우, 프로티나는 이에 대한 로열티 수익을 공유받는 구조입니다. 韓BN사 (나노바디 기반의 신약 개발 바이오텍) BN사는 식물단백질 분야의 최고 전문가 학자가 창업한 바이오텍으로, nanobody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해 프로티나와 공동개발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재 BN사는 상업적 제품화를 목표로 nanobody 스크리닝을 진행 중이며, 결합력(affinity) 향상을 위한 서열 최적화(affinity maturation)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nanobody의 CDR 서열을 정밀하게 스캔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동사의 PPI Landscape 기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밀한 후보물질 발굴과 기능 향상을 함께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 연구개발은 단순한 기술 제공이 아닌, 공동연구 형태로 초기 발굴부터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韓SE사 (글로벌 고품질 바이오시밀러 및 혁신신약 개발ㆍ상업화 회사) 동사는 한SE사와 함께 바이오베터 및 이중항체 공동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본 협업은 동사가 클라우드항체구축 국가과제를 통해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와 공동 개발 중인 AI 기반 de novo 항체 설계 플랫폼과, HT-SPID 기반 대규모 항체-항원 단백질 상호작용 빅데이터 생성 플랫폼을 결합하여, 임상적 성능이 향상된 바이오베터 및 이중항체 후보를 병렬적으로 설계ㆍ도출하고, 韓SE사가 전임상 개발을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AI 기반 병렬 설계와 정량적 검증 기술을 바탕으로, 환자의 투약 편의성 및 내약성 등 약물 물성이 개선되고 임상 효능이 향상된 차세대 항체 의약품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3년 내 7개 물질특허 확보 및 IND 제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베터 및 이중항체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항체 신약후보물질 자체개발 사업 한편, 동사는 공동개발 외에도 자체적으로 항체 신약을 개발하여 제약사 및 바이오텍에 라이선스아웃(licensing-out)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으나,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수익은 이번 매출 전망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동사는 고비용의 신규 타깃 기반 신약 개발이 아닌, 기존의 유망한 항체 신약을 기반으로 구조적 차별화 및 물성 개선을 통해 새로운 물질특허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바이오베터(Biobetter)' 전략을 중심으로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입니다. 이러한 자체 파이프라인 역시 PPI Landscape 기반 신약 개발 사업에서 핵심적인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래에 현재 개발 중인 자체개발 신약들을 표로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당사의 자체 항체 신약 치료제 개발현황 Fierce Pharma지에 따르면, 휴미라(Humira)는 2024년 기준 글로벌 시장 규모가 약 89억 9,300만 달러(한화 약 12조 5,900억 원)에 달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의약품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막대한 시장 규모로 인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을 포함한 전 세계 9개 기업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ㆍ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미라는 여전히 고가의 약가와 다양한 부작용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어, 이를 극복하려는 개량신약 개발은 매우 높은 시장성과 경쟁력을 지닌 분야로 평가됩니다. 동사는 PPI Landscape 플랫폼을 활용해 휴미라의 개량형 항체를 스크리닝하고, 항체의 세포 내 결합력(kD)과 세포 효능의 상관관계를 근거하여 항체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였습니다. 이에 기반하여, 미국 FDA가 승인한 14개 적응증 중 하나인 건선(psoriasis)에 대해 전임상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동물모델 실험을 진행하였고, 실험 결과, 휴미라의 일반적 투여 농도인 10 mg/kg 대비, 당사 항체는 단 0.1 mg/kg의 낮은 농도에서도 더욱 우수한 치료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이와 같은 낮은 투여량에서도 뛰어난 효능을 보인 결과는, 고가의 약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용량 투여에 따른 부작용 발생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존 휴미라가 적용되지 않았던 새로운 적응증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기대됩니다. 특히, 낮은 용량으로도 효과가 충분히 발현되는 특성은 다른 약제와의 병용 투여에 있어서도 유리한 파트너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건선 외에도 궤양성 대장염, 당뇨, 비만과 같은 대사성 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개량형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더 나아가 HER2를 표적하는 항암 항체까지 다양한 적응증을 아우르는 바이오베터 항체 신약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자제 항체 치료제 개발 현황표] 적응증 타겟 목표 진행상황 시장규모 주요약제 매출규모 건선 (Psoriasis) 비공개 물질특허, 용도특허, 기술이전 세포 효능 평가완료 전임상 건선 동물실험 효능평가 완료 (상업화 의약품 대비 20-100배 효능증가) 특허 제출 준비중 논문 투고 준비중 글로벌 면역치료제 시장규모 2,600억 달러(2023)-5,800억 달러(2029)로 전망 2024년 상업화 의약품 매출 미국 내: $7.466 billion. 국제: $1.527 billion 궤양성 대장염 (UC) 비공개 물질특허, 용도특허, 기술이전 세포 효능 평가 완료 궤양성 대장염 실험 동물모델 효능평가 진행 중 연간 약 10조원 규모의 시장. 크론병과 함께 연간 약 40조원 규모의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시장. 2024년 상업화 의약품 매출 미국 내: $7.466 billion. 국제: $1.527 billion 당뇨 (Diabetes) / 비만 (Obesity) 비공개 물질특허, 용도특허, 기술이전 세포 효능평가 진행 식이 유도 비만/당뇨 모델 에서의 혈당 조절에 대한 효능평가 진행 중 2024년 (61억 억5천만달러) - 2032년 (379억 4천만달러) 규모의 시장 성장 전망 초기 상용화시 약 25억달러 예상 현재까지 동사의 타겟에 대해서 상용화된 사례가 없으나, 개발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장. 유방암 (Breast cancer) 비공개 물질특허, 용도특허, 기술이전 유방암 표적 개량항체 제작중. 유방암 표적 ADC 를 제작중. 2024년 유방암 표적치료 시장 규모는 약 32억 달러로 추정됨. 유방암 표적 항체 시장규모는 170억7천만 달러로 추정. 2024년 상업화 의약품 매출 약 5조 6천억 원 ㄷ-3) 글로벌 항체 신약 개발 건수와 당사의 항체개량 및 공동개발 추정건수와 비교 매년 100개 이상의 신규 단일클론항체가 신약 개발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 Drug Discovery Today , Vol. 28, Issue 1, January 2023, 103415). Precision for Medicine사의 "Clinical Trial Trends: Antibody-Drug Conjugates (Citeline Trialtrove 데이터 기반)"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전 세계적으로 2,500건 이상의 항체-약물 접합체(ADC) 임상시험이 수행되었으며, 이 중 1,300건 이상이 현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미국은 약 515건의 임상시험이 진행 중으로, 중국에 이어 ADC 연구의 글로벌 2위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ADC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 약 73억 5천만 달러 규모에서 2028년에는 28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5.4%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이러한 가파른 성장은 암 발병률 증가, ADC 기술의 지속적 발전, 임상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확대 등에 기인합니다. 또한, 시장 내 경쟁은 대형 기술이전 및 협업 계약을 중심으로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동일 리포트에 따르면, ADC 관련 기술이전 계약의 총 규모는 2017년 대비 2022년까지 약 400% 이상 증가했으며, 2022년에는 166억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제약산업이 ADC 개발과 상용화에 얼마나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활발한 항체 신약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동사가 추정한 2028년 기준 항체 개량 서비스 19건 및 항체 공동개발 9건은 시장 흐름에 부합하는 전망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는 비록 글로벌 바이오 허브인 미국에 위치하고 있지는 않지만, 고품질의 항체-항원 PPI 빅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기술력과, 세계적 석학인 백민경 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구축 중인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 그리고 설계 결과를 반복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자체 SPID Platform을 기반으로, AI 항체 설계 분야에서도 글로벌 AI 기업들과 충분히 경쟁 가능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사의 기술적 우위가 입증될 경우, 이들보다 더욱 우수한 사업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ㄷ-4) PPI Landscape 25년 목표매출 달성현황 당사는 2024년, SPID Platform 기술의 새로운 적용 분야인 PPI Landscape를 개발하고 같은 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화를 시작하였습니다. 2024년 하반기에는 국내 주요 신약개발사와 2건의 항체 개량 서비스를 수주하였고, 이에 따른 첫 매출을 2025년에 달성하였습니다. 2025년 추가로 한 제약사와 항체 개량 서비스 제공에 합의하였으며, 현재 개량 범위에 대한 SOW(업무범위서)를 작성ㆍ협의 중에 있습니다(SOW 작성은 제약사가 서비스를 의뢰하기 위해 동사 과학자와 상세 실험 내용을 논의하는 단계이므로 계약 현황에 포함하여 보고하였으나, 확정 계약은 아닙니다). 현재까지 예상할 수 있는 2025년 매출액은 위 추가 SOW작성 건을 포함하여 380백만원으로, 2025년 목표 매출액 1,238백만원 대비 약 31%에 해당합니다. PPI Landscape가 유망한 항체 신약 시장을 목표 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 검증과 협업을 논의 중인 다수의 건이 존재하더라도 현재 시점까지 진행 상황을 고려할 때 25년 목표 매출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고객사 내역 진행상황 계약일자 계약매출액 2025(E) 확정 매출 향후 매출 합계 항체개량서비스 韓DB사 1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계약완료(매출 일부 인식완료) 2024.11.13 50 40 10 50 韓SE사 2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계약완료(매출 일부 인식완료) 2024.11.18 200 90 110 200 韓AL사 1종 항체에 대한 Antibody Affinity Maturation 서비스 SOW 작성 중 2025년 하반기(예상) 130 0 130 130 합계 380 130 250 380 나) 매 출원가 동사의 매출원가는 크게 제품원가(Pi-View 및 Pi-Chip)와 서비스/공동개발 원가(자체인력 기반 연구분석 및 개발 활동원가)로 나누어 집니다. SPID Platform System의 제조원가는 안양공장에서 생산을 위해 발생한 비용을 기초로 산정되며, 본사에서 수행하는 서비스/공동개발 [Non-GLP 서비스, GLP 서비스, 항체개량(Ab Maturation/Recreation), 항체 신약 공동개발] 원가는 수행시 소모되는 Pi-Chip 자가소비원가에 항체/시약 등 직접적으로 추적 가능한 재료비 등 직접비를 더하고, 이에 간접비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산정되었습니다. 플랫폼을 제품 형태로 매출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간의 제조원가에 부대비용의 합이 매출원가로 계상됩니다. 또한, 2026년부터 계획 중인 미국 내 진단 및 동반진단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i) CLIA 인증 임상검사실 인수, ii) 시설 및 장비 구축, iii) 인건비 및 관리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매출원가 추정사항] (단위: 백만원) 부문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PPI PathFinder Non-GLP 분석 service 매출 1,685 702 195 98 매출원가 1,052 407 110 64 GLP 분석 service 매출 2,275 5,509 7,654 13,910 매출원가 576 1,625 2,097 3,836 진단(CLIA) & 동반진단 매출 0 1,404 2,496 4,056 매출원가 0 1,817 2,148 2,578 SPID Platform Systems Pi-View/Pi-Chip매출 매출 1,435 2,350 5,070 9,620 매출원가 710 1,113 2,172 4,017 PPI Landscape 항체개량(Ab Affinity Maturation/Recreation) 매출 1,238 2,278 5,106 9,168 매출원가 985 1,130 2,292 3,118 항체 신약 개발 매출 0 2,600 11,700 22,100 매출원가 0 1,288 3,574 6,367 합계 매출 6,632 14,843 32,221 58,951 매출원가 3,323 7,380 12,394 19,981 제품별 매출원가 추정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0 . Pi-Chip 제조원가 Pi-Chip제품 매출 및 본사 서비스/공동개발 활동에 필요한 Pi-Chip의 제조원가 내역을 정리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Pi-Chip의 연간 최대 생산용량은 약 20,000개이며, 예상 가동률은 38.6% 수준입니다. 향후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량 확대가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고정비 배부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개당 제조원가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i-Chip 제조원가 예상] (단위: 개,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재료비 249 439 802 1,475 노무비 710 817 957 1,057 경비 274 305 309 313 제조간접비 185 234 310 427 제조원가 1418 1795 2378 3272 생산량 3,864 6,610 11,730 20,950 단위당 제조원가 0.37 0.27 0.20 0.16 주1) 재료비는 Pi-Chip 생산에 소요되는 BOM을 기초로 원재료, 부재료, QC비용에 표준수율 70%를 근거하여 작성했습니다. 재료비는 단백질 분석에 필수적인 고기능성 원재료들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구체적으로는 타깃 단백질이 칩 표면에 안정적으로 부착되도록 설계된 특수 코팅제와, 코팅의 균일성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표면 활성 첨가제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버퍼 용액, 고정화된 항체, 분석용 시약 등 실험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소모성 물질도 재료비에 포함됩니다 주2) 노무비는 25년 10명, 26년 11명, 27년 13명, 28년 14명의 증가를 가정 작성하였습니다. 주3) 경비는 임차료, 관리비, 감가상각, 비품/소모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4)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의 영리기관의 경우 10%~20% 수준의 배부비율 권고되는 바, 당사는 관련 기준과 산업계 관행을 반영하여,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간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i. PPI PathFinder Non-GLP Service 매출원가 추정서비스분석팀은 Non-GLP 및 GLP 분석서비스를 모두 수행할 수 있으며, 두 서비스 간의 차이는 분석 절차의 기록 수준 및 품질관리 요건의 강도에 있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공통적으로 샘플 전처리 후 Pi-Chip에 샘플을 로딩하고, 분석에 필요한 항체 및 시약을 주입한 뒤, Pi-View 장비를 통해 측정하는 절차를 따릅니다. 이에 따라, 매출원가는 i) Pi-Chip 재료비, ii) 항체 및 시약 재료비, iii) 분석 인력의 노무비, iv) 서비스 공간 운영비, v) 기타 간접비로 구성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매출액 1,685 702 195 98 분석샘플수 692 270 100 50 Pi-Chip 사용량 1,384 540 200 100 Pi-Chip 제조원가 487 154 36 19 재료비 - 항체/시약 등 277 111 42 22 노무비 122 80 16 14 서비스공간 비용 29 8 2 1 간접경비 137 53 14 8 매출원가 1,052 407 110 64 주1) PPI PathFinder Non-GLP Service의 경우 전체 매출 구조 내에서 GLP 서비스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Non-GLP 서비스의 매출과 원가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2) 분석 샘플 1건당 2개의 칩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Pi-Chip 재료비는 실험 단위당 필요한 칩 수량에 기반해 자체 생산 칩원가를 이용하여 산정됩니다. 또한, 분석에 사용되는 항체 및 시약은 Pi-Chip 투입량 및 샘플수량 비례하여 사용되며 표준사용량 기준으로 재료비에 반영하였습니다. 주3) 분석 인력의 노무비는 각 샘플 처리에 투입되는 평균 작업 시간과 인건비 단가를 반영하여 계산되며, 서비스 공간 운영비는 실험실 사용면적, 시간당 유틸리티 소비, 공간 유지 비용 등을 고려해 실제 투입된 샘플 수량에 따라 배부하고 있습니다. 주4)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의 영리기관의 경우 10%~20% 수준의 배부비율 권고되는 바, 당사는 관련 기준과 산업계 관행을 반영하여,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간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ii. PPI PathFinder GLP Service 매출원가 추정서비스분석팀은 Non-GLP 및 GLP 분석서비스를 모두 수행할 수 있으며, 두 서비스 간의 차이는 분석 절차의 기록 수준 및 품질관리 요건의 강도에 있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공통적으로 샘플 전처리 후 Pi-Chip에 샘플을 로딩하고, 분석에 필요한 항체 및 시약을 주입한 뒤, Pi-View 장비를 통해 측정하는 절차를 따릅니다. 이에 따라, 매출원가는 i) Pi-Chip 재료비, ii) 항체 및 시약 재료비, iii) 분석 인력의 노무비, iv) 서비스 공간 운영비, v) 기타 간접비로 구성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매출액 2,275 5,509 7,654 13,910 분석샘플수 350 1,025 1,475 3,150 Pi-Chip 사용량 700 2,050 2,950 6,300 Pi-Chip 원가 247 569 623 991 재료비 - 항체/시약 등 175 528 782 1,721 노무비 64 288 374 575 서비스공간 비용 14 28 45 48 간접경비 75 212 274 500 매출원가 576 1,625 2,097 3,836 주1) PPI PathFinder GLP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당사는 2028년까지 서비스분석팀 인력을 총 33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GLP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 입니다. 주2) 분석 샘플 1건당 2개의 칩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Pi-Chip 재료비는 실험 단위당 필요한 칩 수량에 기반해 자체 생산 칩원가를 이용하여 산정됩니다. 또한, 분석에 사용되는 항체 및 시약은 Pi-Chip 투입량 및 샘플수량 비례하여 사용되며 표준사용량 기준으로 재료비에 반영하였습니다. 주3) 분석 인력의 노무비는 각 샘플 처리에 투입되는 평균 작업 시간과 인건비 단가를 반영하여 계산되며, 서비스 공간 운영비는 실험실 사용면적, 시간당 유틸리티 소비, 공간 유지 비용 등을 고려해 실제 투입된 샘플 수량에 따라 배부하고 있습니다. 주4)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의 영리기관의 경우 10%~20% 수준의 배부비율 권고되는 바, 당사는 관련 기준과 산업계 관행을 반영하여,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간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iii. PPI PathFinder Dx(CLIA) & CDx 매출원가 추정 Emory University에서 동사의 첫 진단키트의 임상검증이 왼료되는 시점에 맞추어 동사는 2025년 하반기 CLIA lab을 구축하고 2026년부터 진단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입니다. 관련 초기구축비용 및 운영비, SPID Platform 구동에 필요한 Pi-Chip 원가, 항체/시약 등 재료비, 그리고 인건비 및 간접비용을 포함하여 매출원가를 산정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매출액 0 1,404 2,496 4,056 분석샘플수 0 360 640 1,040 Pi-Chip 원가 0 198 276 348 운반비 0 4 6 7 재료비 - 항체/시약 등 0 222 407 682 노무비 0 442 464 487 서비스공간관련(CLIA) 0 740 752 765 간접경비 0 211 244 290 매출원가 0 1,817 2,148 2,578 주1) 서비스 공간(CLIA lab) 관련 비용은 향후 분석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하게 될 클리아랩 발생 비용이며, 임차료, 관리비, 시설/장비/비품 감가상각비 등입니다. 주2) 분석 샘플 1건당 2개의 칩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Pi-Chip 재료비는 실험 단위당 필요한 칩 수량에 기반해 자체 생산 칩원가를 이용하여 산정됩니다. 여기에는 미국으로 운반하는 비용 또한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분석에 사용되는 항체 및 시약은 Pi-Chip 투입량 및 샘플수량 비례하여 사용되며 표준사용량 기준으로 재료비에 반영하였습니다. 주3) 인건비는 분석 공정에 직접 투입되는 핵심 인력 구성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Director, Employee 1, Employee 2로 구성된 운영 체계를 기준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주4)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의 영리기관의 경우 10%~20% 수준의 배부비율 권고되는 바, 당사는 관련 기준과 산업계 관행을 반영하여,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간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iv. SPID Platform Systems 제품매출(기기 및 키트) 원가 추정 SPID Platform Systems 매출은 Pi-View 기기와 Pi-Chip 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기 매출원가는 Pi-View 원가와 운반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Pi-View 제품매출(기기) 매출원가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매출액 1,040 1,560 2,600 4,680 매출수량 4 6 10 18 Pi-View 원가 538 820 1,379 2,535 운반비 27 41 69 127 매출원가 565 861 1,448 2,662 주1) Pi-View 재료비는 카메라, 렌즈, 레이저 모듈 등 고정밀 광학 및 측정 부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 구성품은 Pi-View의 핵심 기능인 정밀 이미지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로, 높은 정밀도와 반복성을 보장하는 고사양 부품을 기준으로 원가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기기 외장을 구성하는 하우징, 제어보드, 연결 케이블 등의 부자재도 함께 포함되어, 완성품 기준의 재료비가 산정되었습니다. 주2) Pi-View 생산은 구매한 부품을 조립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28년 (연 18대 생산 예상)의 시점까지는 하드웨어 개발팀 인원이 개발과 함께 생산을 수행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Pi-View 생산에는 노무비가 책정되지 않았습니다. 주3)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의 영리기관의 경우 10%~20% 수준의 배부비율 권고되는 바, 당사는 관련 기준과 산업계 관행을 반영하여,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간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주4) 운반비는 완제품 출하를 위한 포장재 및 물류비용을 반영하였으며, 이 또한 제품 단위당 기준 운송비 및 포장단가를 적용하여 최종 제조원가에 포함하였습니다. Pi-Chip키트는 샘플의 분석에 필요한 Pi-Chip과 버퍼, 항체, 시약으로 구성된 재료들로 구성되며, 여기에 운반비가 더해져 매출원가가 도출됩니다. [ Pi-Chip 제품매출(키트) 매출원가 추정]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매출액 395 790 2,470 4,940 매출수량 8 16 50 100 Pi-Chip 원가 62 88 210 328 재료비 - 항체/시약 등 80 160 500 1,000 운반비 3 5 14 27 매출원가 145 253 724 1,355 주) 키트의 구성품은 반응칩과 각 분석 Assay 별로 필요한 항체와 시약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Chip제조원가에 항체/시약 원가를 합산 한 후, 완성된 키트를 고객에게 배송하는 데 필요한 포장재 비용, 물류비용, 운송 보험료 등을 더하여 매출원가가 산정됩니다. v. PPI Landscape 항체최적화 및 재생성 원가 추정 PPI Landscape 부문의 항체 최적화 및 재생성 서비스는 기존 항체의 염기서열 일부를 변형한 후, 그 효과를 SPID Platform을 통해 측정하여 항체의 특성을 개량하는 방식으로 수행됩니다. 해당 서비스는 서비스분석팀에서 담당하며,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Pi-Chip 원가, 항체 및 시약 등의 재료비, 인건비, 서비스 공간 운영비, 그리고 간접비로 구성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매출액 1,238 2,278 5,106 9,168 분석샘플수 700 900 1,900 3,050 Pi-Chip 재료비 267 226 360 392 재료비 - 항체/시약 등 420 556 1,209 2,000 노무비 142 183 380 297 서비스공간관련 29 17 44 23 간접경비 129 147 299 407 매출원가 985 1,130 2,292 3,118 주1) 서비스 규모에 따라 Sm-size, Mid-size, LG-size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각 분류별로 각 100개, 150개, 200개의 칩이 투입됩니다. Pi-Chip 재료비는 필요한 칩 수량에 기반해 자체 생산 칩원가를 이용하여 산정됩니다. 또한, 분석에 사용되는 항체 및 시약은 Pi-Chip 투입량 및 샘플수량 비례하여 사용되며 표준사용량 기준으로 재료비에 반영하였습니다. 주2) 분석 인력의 노무비는 각 Size별로 처리에 투입되는 인원의 작업시간과 인건비 단가를 반영하여 산정되며, 서비스 공간 운영비는 실험실 사용면적, 시간당 유틸리티 소비, 공간 유지 비용 등을 고려해 배부하고 있습니다. 주3)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의 영리기관의 경우 10%~20% 수준의 배부비율 권고되는 바, 당사는 관련 기준과 산업계 관행을 반영하여,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간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vi. PPI Landscape 항체 신약 공동 개발 원가 추정 동사가 개발한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을 활용하여, 제약사의 타깃에 부합하는 항체를 전산적으로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앞서 언급한 항체 개량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SPID Platform을 이용한 대규모 항체-항원 상호작용 분석이 필수적으로 수반됩니다. 해당 서비스는 서비스분석팀에서 수행하며, Pi-Chip 원가, 항체 및 시약 등의 재료비, 인건비, 서비스 공간 운영비, 그리고 간접비 등이 소요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매출액 0 2,600 11,700 22,100 샘플수 0 1,000 3,000 5,500 Pi-Chip 재료비 0 265 573 873 재료비 - 항체/시약 등 0 618 1,910 3,606 노무비 0 219 565 979 서비스공간관련 0 18 60 79 간접경비 0 168 466 830 매출원가 0 1,288 3,574 6,367 주1) Pi-Chip 재료비는 프로젝트 1건당 500개의 칩이 사용되는 구조로, 실험 단위당 필요한 칩 수량에 기반해 산정됩니다. 또한, 분석에 사용되는 항체 및 시약은 Pi-Chip 투입량 및 샘플수량 비례하여 사용되며 표준사용량 기준으로 재료비에 반영하였습니다. 주2) 분석 인력의 노무비는 각 Size별로 처리에 투입되는 인원의 작업시간과 인건비 단가를 반영하여 산정되며, 서비스 공간 운영비는 실험실 사용면적, 시간당 유틸리티 소비, 공간 유지 비용 등을 고려해 배부하고 있습니다. 주3)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의 영리기관의 경우 10%~20% 수준의 배부비율 권고되는 바, 당사는 관련 기준과 산업계 관행을 반영하여,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간접비를 산정하였습니다. 다) 경상연구개발비 동사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연구1, 2팀과 PPI Landscape를 담당하는 연구 3팀, SPID Platform System 제품인 Pi-View, Pi-Chip을 개발하는 장비개발팀과 칩개발팀, 그리고 신약개발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팀별로 계획하는 추가인원에 대한 인건비,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재료비, 소모품, 외주비, 정부과제보조금 등 직접비를 집계하고 추가로 예상되는 간접비, 연구소 공간, 시설, 장비 관련 비용을 가산하여 발생 비용을 추정하였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연구기획팀 603 655 677 701 연구1팀 635 782 915 989 연구2팀 585 730 861 932 연구3팀 801 868 949 1180 정부보조금 -1,420 -1,420 -2,000 -2,000 장비개발팀 1,465 1,663 1,881 1,957 칩개발팀 565 627 715 792 신약개발팀 485 505 525 546 연구소공통 625 560 453 352 합계 4,744 5,370 5,375 5,851 주) 정부보조금은 연구3팀이 담당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재단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 관련입니다. 각 부문별 상세 추정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i.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연구기획팀연구기획팀은 연구주제 선정 및 연구프로젝트 관리, 외부 공동연구를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350 395 415 436 간접경비 53 59 62 65 외부공동연구 200 200 200 200 합계 603 655 677 701 주) 인건비는 연간 TO(정원 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연구기획팀은 연구 주제의 발굴 및 선정부터 프로젝트의 기획, 실행, 관리에 이르기까지 연구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며, 외부 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협업 과제 운영까지 담당하는 핵심 부서로, 2028년까지 총 3명 수준의 핵심 인력 구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i.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연구1팀 연구1팀은 PPI PathFinder를 활용하여 BCL2 family protein 영역에서 신규 바이오마커를 타깃으로 한 assay를 개발하고, PPI Landscape 기반의 항체 물성 개량 기술 및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는 SPID Platform 기술 활용을 위한 Pi-Chip 및 Pi-View 구동 비용, 항체, 항원, 시약 등 다양한 연구 재료비가 소요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354 475 551 579 재료비-기본칩/시약 77 66 69 67 재료비-항체 등 120 139 176 215 간접경비 83 102 119 129 합계 635 782 915 989 주1) 인건비는 연간 TO(정원 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연구 1팀은 항체 엔지니어링, 단백질 분석, 데이터 기반 구조 예측 등 고도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의 확보가 연구 성과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2028년까지 3명에서 7명으로 연구 인력 구성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2) 재료비의 경우 서비스분석팀과 마찬가지로 샘플 전처리 후 Pi-Chip에 샘플을 로딩하고, 분석에 필요한 항체 및 시약을 주입한 뒤, Pi-View 장비를 통해 측정하는 절차를 따릅니다. 이에 따라 i) Pi-Chip 재료비, ii) 항체 및 시약 재료비 iii) 간접경비로 구성됩니다. 주3) 재료비-기본칩/시약 중 기본칩의 경우 분석 샘플 1건당 2개의 칩이 사용되는 구조로, 실험 단위당 필요한 칩 수량에 기반해 산정됩니다. 또한, 분석에 사용되는 항체 및 시약은 Pi-Chip 투입량 및 샘플수량 비례하여 사용되며 표준사용량 기준으로 재료비에 반영하였습니다. 주4) 간접경비는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iii.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연구2팀 연구2팀은 PPI PathFinder를 활용하여 Innate Immune 영역에서 신규 바이오마커를 타깃으로 한 assay를 개발하고, PPI Landscape 기반의 항체 물성 개량 기술 및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는 SPID Platform 기술 활용을 위한 Pi-Chip 및 Pi-View 구동 비용, 항체, 항원, 시약 등 다양한 연구 재료비가 소요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311 430 504 529 재료비-기본칩/시약 77 66 69 67 재료비-항체 등 120 139 176 215 간접경비 76 95 112 122 합계 585 730 861 932 주1) 인건비는 연간 TO(정원 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연구 2팀은 Innate Immune 영역에서 신규 바이오마커를 타깃으로 한 assay를 개발하고, PPI Landscape 기반의 항체 물성 개량 기술 및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며,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의 확보가 연구 성과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2028년까지 3명에서 7명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2) 재료비의 경우 서비스분석팀과 마찬가지로 샘플 전처리 후 Pi-Chip에 샘플을 로딩하고, 분석에 필요한 항체 및 시약을 주입한 뒤, Pi-View 장비를 통해 측정하는 절차를 따릅니다. 이에 따라 i) Pi-Chip 재료비, ii) 항체 및 시약 재료비 iii) 간접경비로 구성됩니다. 주3) 재료비-기본칩/시약 중 기본칩의 경우 분석 샘플 1건당 2개의 칩이 사용되는 구조로, 실험 단위당 필요한 칩 수량에 기반해 산정됩니다. 또한, 분석에 사용되는 항체 및 시약은 Pi-Chip 투입량 및 샘플수량 비례하여 사용되며 표준사용량 기준으로 재료비에 반영하였습니다. 주4) 간접경비는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iv.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연구3팀 연구3팀은 클라우드항체은행 정부과제 하에서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PID Platform을 활용하여 항체-항원 간 단백질 상호작용을 대규모로 생성, 빅데이터를 만들고 AI 알고리즘을 개발의 중요한 source로 공급합니다. 이 연구에는 SPID Platform 분석 수행에 필요한 Pi-View, Pi-Chip 구동비, 시약, 항체, 항원, 시퀀스 변이 관련 재료비 등이 소요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341 358 376 394 재료비-기본칩/시약 124 110 103 120 재료비-기타 192 247 306 472 기타직접비 40 40 40 40 간접경비 104 113 124 154 정부과제 보조금 -1,420 -1,420 -2,000 -2,000 합계 -219 -152 -652 -419 주1) 정부과제 보조금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주2) 인건비는 연간 TO(정원 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연구3팀은 클라우드항체은행 정부과제 하에서 AI 기반 항체 신약 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PID Platform을 활용하여 항체-항원 간 단백질 상호작용을 대규모로 생성, 빅데이터를 만들고 AI 알고리즘을 개발의 중요한 source로 공급하며,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의 확보가 연구 성과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2028년까지 총 5명 수준의 연구 인력 구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3) 재료비의 경우 서비스분석팀과 마찬가지로 샘플 전처리 후 Pi-Chip에 샘플을 로딩하고, 분석에 필요한 항체 및 시약을 주입한 뒤, Pi-View 장비를 통해 측정하는 절차를 따릅니다. 이에 따라 i) Pi-Chip 재료비, ii) 항체 및 시약 재료비 iii)간접경비로 구성됩니다. 주4) 간접경비는 전체 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주5) 정부과제 보조금은 현재 수행 중인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 구축」 과제에 대한 지원금으로, 2026년까지의 확정 금액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7년과 2028년의 보조금은 향후 신규 정부과제 선정 및 수행에 따라 수령이 예상되는 추정 지원금으로, 현재 기준에서는 계획 수립에 참고할 수 있는 잠정적 기대금액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v.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장비개발팀 장비개발팀은 이미징 장비인 Pi-View의 하드웨어를 최적화, 소형화, 비용 효율화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촬영된 이미지를 전산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는 소프트웨어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장비 개발에는 프로토타입 장비 제작 비용, 개발에 사용되는 재료비, 장비 및 공구 구입 비용 등이 포함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712 867 911 956 이미징장비재료비 269 277 412 422 개발비-재료비 200 210 221 232 개발비-장비/공구 40 40 40 40 외주비 60 60 60 60 간접경비 183 209 238 247 합계 1,465 1,663 1,881 1,957 주1) 인건비는 연간 TO(정원 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장비개발팀은 이미징 장비인 Pi-View의 하드웨어를 최적화, 소형화, 비용 효율화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촬영된 이미지를 전산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는 소프트웨어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하드웨어팀 7명(본부장 포함) 및 소프트웨어팀 4명, 총 11명 수준의 연구개발 인력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2) 먼저, 이미징 장비 재료비는 카메라 센서, 렌즈, 광원, 필터, 레이져 등 신규 장비 개발 및 업그레이드 개발용 부품 구입에 사용되며, 정밀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사양 부품이 다수 포함됩니다. 개발비 중 재료비는 프로토타입 제작 및 기능 테스트를 위한 시제품 부품, 시약, 소모품 구입에 사용되며, 설계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적용되는 테스트용 재료 또한 포함됩니다. 또한 외주비는 특수 가공이 필요한 부품의 외주 제작, 정밀 금형 가공, 회로보드 조립 및 펌웨어 커스터마이징 등 사내 설비로 처리하기 어려운 개발 작업을 외부 전문 업체에 위탁하는 데 사용됩니다. 주3) 간접경비는 전체 재료비 및 개발비의 15%를 반영하였습니다. vi.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칩개발팀 칩개발팀은 SPID Platform Systems의 핵심 구성 요소인 Pi-Chip의 제품화, 안정화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해 칩 성능을 향상시키는 개발 업무를 수행합니다. 개발 과정에는 공장에서 생산된 Pi-Chip을 비롯하여, 시약 및 항체 등 필요한 연구자재가 활용되며, 이에 소요되는 연구개발 비용을 산정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317 384 427 448 재료비-기본칩/시약 77 55 60 67 재료비-기타(항체 등) 40 41 59 87 재료비-칩개선 40 48 58 69 외주비 20 20 20 20 간접경비 71 79 91 101 합계 565 627 715 792 주1) 인건비는 연간 TO(정원 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칩개발팀은 SPID Platform Systems의 핵심 구성 요소인 Pi-Chip의 제품화, 안정화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해 칩 성능을 향상시키는 개발 업무를 담당합니다. 2028년까지는 총 6명 수준의 연구 인력 구성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2) 재료비는 단백질 분석에 필요한 고기능성 원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타깃 단백질 부착용 코팅제, 표면 활성 첨가제, 버퍼, 항체, 시약 등 소모성 자재가 포함됩니다. 또한, 칩의 민감도와 정밀도 향상을 위한 기능성 코팅제, 신소재 기판 등 개선용 재료비도 포함되며, 표면 세정 및 고분자 가공 등 사내에서 수행이 어려운 공정은 외주비로 집행됩니다. 주3) 간접경비는 전체 재료비 및 개발비의 15%를 반영하였습니다. vii.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신약개발팀 신약개발본부는 SPID Platform / PPI Landscape를 활용하여 초기 유효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최적화한 뒤 초기 약동학 및 독성 평가를 거쳐 리드물질을 도출하며, 최종적으로 후보물질까지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연구개발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을 산정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295 310 325 342 동물실험비 20 21 22 23 재료비-시약 20 21 22 23 외주비 100 100 100 100 간접경비 50 53 55 58 합계 485 505 525 546 주1) 인건비는 연간 TO(정원 운영) 계획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산정되었으며, 신약개발본부는 SPID Platform을 활용하여 초기 유효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최적화한 뒤 초기 약동학 및 독성 평가를 거쳐 리드물질을 도출하며, 최종적으로 후보물질까지 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2028년까지는 총 4명 수준의 연구 인력 구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2) 동물실험비의 경우 동물모델을 활용한 효능 및 독성 평가 실험을 위해 소요된 비용으로, 실험동물 구입비, 사육비, 투약 및 모니터링 과정에 필요한 관리비, 해부 및 조직 분석비 등이 포함됩니다. 주3) 재료비 시약은 실험 수행을 위한 다양한 분석 및 반응 시약, 염색제, 효소 등 소모성 화학물질 구입에 사용된 비용입니다. 정량 분석, 단백질 검출, 세포반응 평가 등에 필요한 핵심 시약이 해당됩니다. 주4) 외주비는 사내에서 수행이 어려운 공정 또는 고도화된 장비가 필요한 실험ㆍ분석ㆍ제작 등을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데 발생한 비용입니다. 주5) 간접경비는 사내 전체직접비의 15%를 기준으로 반영하였습니다. viii. 경상연구개발비 추정 - 연구소 공통 연구소 공통비용은 기업부설연구소 임대료 및 관리비, 연구소 설비, 시설, 장비/장치, 비품의 감가상각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임대료 102 102 105 107 관리비 36 38 40 42 연구소 설비/시설 감가상각 79 79 72 60 연구 장비/장치 감가상각 386 321 219 133 비품 감가상각 22 21 18 10 합계 625 560 453 352 주) 신규 본사 및 연구소 이전에 따른 설비 투자 확대의 영향으로, 연구소 내 실험시설, 실험대, 클린룸 등 연구 인프라와 관련된 유형자산(6억)이 신규로 취득되었으며, 연구 장비(2억) 또한 확충되었습니다. 라) 기타 판매비와 관리비 동사는 사업개발과 마케팅의 세일즈를 담당하는 사업개발본부, IR/PR을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본부, 그리고 재무, 자금, HR등 전반적 경영을 지원하는 경영지원본부를 두고 있으며 각 본부별로 예상 인원의 인건비와 활동을 위한 사업비, 자문비, 수수료 등 직접비, 그리고 간접비를 고려하여 비용을 추정하였습니다. 특히, 사업개발본부는 25년부터 본격 가동할 美보스턴의 연락사무소의 개설 및 운영비용을 포함하였습니다.i. 기타 판매비와 관리비 추정 - 본부별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사업개발본부 1,495 1,772 1,914 2,038 커뮤니케이션본부 431 572 627 658 경영지원본부 2,422 1,645 1,779 1,868 본사공통 162 159 161 162 합계 4,509 4,148 4,480 4,727 각 항목별 상세 추정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ii. 기타 판매비와 관리비 추정 - 사업개발본부 사업개발본부는 사업개발팀, 마케팅팀, 미국지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개발팀은 국내외 사업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학회 및 컨퍼런스 참가, 개별 미팅 등을 통해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수주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케팅팀은 브로셔, 회사소개서, 제품 카탈로그 등 마케팅 머티리얼을 제작하며, 시장 분석을 통해 전략적으로 공략할 기업, 산업군, 지역을 선정합니다. 미국지사는 보스턴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내 제약사 및 바이오텍 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는 미국 보스턴 연락사무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이에 따른 사무공간 임차료, 주재 인력의 체재비, 현지 미팅 및 홍보 활동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675 864 931 977 Conference/Convention 200 220 242 266 회의비용 36 40 44 48 KOL/SAB비용 200 220 242 266 사업개발/시장조사자문 40 44 48 54 미국사무소 운영비 243 255 267 281 간접경비 101 130 140 147 합계 1,495 1,772 1,914 2,038 iii. 기타 판매비와 관리비 추정 - 커뮤니케이션본부 커뮤니케이션본부는 대내외 소통을 총괄하며 상장사로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시 업무를 철저히 수행하며, 언론 대응 및 대외 홍보(PR)를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합니다. 또한, 투자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IR(Investor Relations) 활동을 통해 회사의 경영현황, 비전,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301 475 522 548 기타 서비스 24 25 26 28 IR/PR 대행서비스 60 0 0 0 간접경비 45 71 78 82 합계 431 572 627 658 iv. 기타 판매비와 관리비 추정 - 경영지원본부 경영지원본부는 회사의 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조직으로, 회계팀은 외부 회계감사를 대응하고 내부회계관리체계를 구축ㆍ운영하며, 세무 신고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합니다. 자금팀은 자금 집행 계획 수립, 예산 통제, 정부과제 자금 운영 등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허팀은 과학기술 기반 기업으로서 보유한 다수의 무형자산에 대한 권리를 국내외에 등록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HR팀은 기업의 성장에 필수적인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인건비 913 1,137 1,239 1,300 특허출원/상각/유지 132 139 145 152 그룹웨어/ERP 2 2 2 2 회계/세무/노무 158 113 118 126 법무비용 60 63 66 69 기타비용 1,000 0 0 0 간접경비 157 191 208 218 합계 2,422 1,645 1,779 1,868 주) 기타비용에는 IPO관련 회계/법률/자문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v. 기타 판매비와 관리비 추정 - 본사 공통 본사공통 비용으로는 구로 본사사무소 임대료 및 관리비, 사무실 구축시설 및 비품에 대한 감가상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E) 2026년도(E) 2027년도(E) 2028년도(E) 임대료 73 73 75 77 관리비 26 27 28 30 설비/시설/장치 감가상각 43 43 43 43 비품 감가상각 19 15 14 13 합계 162 159 161 162 주) 본사 임대료 및 관리비는 구로 사무실의 전체 월 임대료(약 17백만 원)와 관리비(약 5백만 원)를 기준으로, 해당 사용 면적(전용 159평)을 전체 면적(전용 289평) 대비 비율로 안분하여 산정하였으며,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였습니다. 감가상각비는 2024년 4월 구축된 구로 본사의 설비, 시설 및 신규ㆍ기존 비품 일체를 대상으로, 내용연수 5년(60개월) 기준으로 인식한 금액입니다 마)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동사의 영업외손익은 투자금의 이자수익, 연구과제 보조금 외 사업개발 관련 보조금, 외화로부터 발생하는 손익을 추정하였습니다. 2025년 기초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2026년 공모예정금액 165억, 그리고 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28년의 기간 평균 현금잔액(21,250백만 원)에 예상 이자율(4%)을 적용하여, 평균 이자수익 850백만 원을 산정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2년간 수령한 연구비 외 정부지원 보조금(수출기반활용사업ㆍ수출바우처 총 50백만 원)을 고려하여, 영업외수익 연간 900백만 원을 예상손익에 반영하였습니다 [25년~28년 예상 현금잔액] (단위: 백만원) 항목 2025년 기초 2025년 기말 2026년 기말 2027년 기말 2028년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828 10,619 8,624 18,654 47,102 다. 기상장기업과의 비교참고 정보 (1)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현황 【 동사 및 비교기업 2025년 1분기 기준 요약 재무현황 】 (단위: 천원, 천원, 천원, 천USD, 천USD) 구 분 프로티나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유동자산] 12,075,492 67,759,146 43,780,847 9,525,000 2,317,938 [비유동자산] 4,365,256 51,878,588 41,288,524 69,591,000 10,042,786 자산총계 16,440,748 119,637,734 85,069,372 79,116,000 12,360,724 [유동부채] 735,481 39,047,623 35,733,478 6,645,000 648,187 [비유동부채] 1,294,707 2,882,656 3,145,645 21,614,000 4,075,407 부채총계 2,030,188 41,930,280 38,879,123 28,259,000 4,723,594 [자본금] 923,937 11,899,662 5,672,589 9,000 119,409 자본총계 14,410,561 77,707,455 46,190,248 50,857,000 7,637,130 매출액 1,061,853 14,170,287 17,043,957 5,741,000 664,585 영업이익(영업손실) (1,575,536) 1,327,053 (214,512) 1,280,000 87,211 분기순이익(분기순손실) (1,448,792) 849,224 (147,305) 954,000 42,237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 보고서(DART공시), Bloomberg 주)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은 지배지분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동사 및 비교기업 2024년 기준 요약 재무현황 】 (단위: 천원, 천원, 천원, 천USD, 천USD) 구 분 프로티나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유동자산] 13,382,248 66,499,897 44,329,919 9,497,000 2,349,608 [비유동자산] 4,589,122 52,038,438 41,272,311 68,045,000 10,042,870 자산총계 17,971,370 118,538,335 85,602,230 77,542,000 12,392,478 [유동부채] 870,643 38,728,152 35,372,688 6,798,000 653,100 [비유동부채] 1,342,206 3,254,996 3,135,621 21,194,000 4,072,504 부채총계 2,212,849 41,983,148 38,508,309 27,992,000 4,725,604 [자본금] 923,937 11,899,662 5,672,589 9,000 120,646 자본총계 15,758,521 76,555,187 47,093,921 49,550,000 7,666,874 매출액 2,300,721 58,653,220 59,688,657 23,875,000 2,755,026 영업이익(영업손실) (9,121,213) 5,057,419 3,630,240 4,863,000 346,741 당기순이익(당기순손실) (5,734,135) 5,280,149 3,838,554 3,899,000 270,385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DART공시), Bloomberg 주)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은 지배지분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2)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비율 【 동사 및 유사회사 2025년 1분기 기준 주요 재무비율 】 구 분 비 율 프로티나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성장성 매출액 증가율 N/A 18.76% 15.73% -0.95% 2.26% 영업이익 증가율 적자지속 316.83% -153.29% -2.44% 97.69% 당기순이익 증가율 적자지속 97.82% -193.66% -12.32% 62.37% 총자산 증가율 -8.52% 0.93% -0.62% 2.03% -0.26% 활동성 총자산 회전율 0.25 0.16 0.27 0.10 0.07 재고자산 회전율 14.06 52.84 N/A 3.15 2.37 매출채권 회전율 3.46 1.47 2.39 2.17 1.42 수익성 매출액 영업이익률 적자지속 9.37% -1.26% 22.30% 13.12% 매출액 순이익률 적자지속 5.99% -0.86% 16.62% 6.36% 총자산 순이익률 적자지속 0.95% -0.23% 1.62% 0.46% 자기자본 순이익률 적자지속 1.47% -0.42% 2.53% 0.74% 안정성 부채비율 14.09% 173.53% 122.52% 143.34% 357.60% 차입금의존도 N/A 53.96% 84.17% 55.57% 61.85% 유동비율 1641.85% 0.67% 5.51% 20.19% 25.63% 주1)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분에 해당합니다. 주2) 성장성 지표에서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2024년 1분기 대비 수치에 해당합니다. 총자산의 경우 2024년 말 대비 수치에 해당합니다. 주3) 활동성 지표 및 수익성 지표에서의 매출액,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2025년 1분기 수치를 연환산하여 적용하였습니다.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DART공시) 【 동사 및 유사회사 2024년 기준 주요 재무비율 】 구 분 비 율 프로티나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 성장성 매출액 증가율 297.96% 22.59% 8.32% -0.06% 0.16% 영업이익 증가율 적자지속 218.52% -41.75% -7.07% 15.36% 당기순이익 증가율 적자지속 41.22% -30.99% -18.16% -60.99% 총자산 증가율 -25.15% 33.75% 9.96% -8.22% -8.64% 활동성 총자산 회전율 0.11 0.57 0.73 0.29 0.21 재고자산 회전율 3.37 119.49 N/A 9.70 6.93 매출채권 회전율 3.19 5.58 8.02 6.40 4.36 수익성 매출액 영업이익률 적자지속 8.62% 6.08% 20.37% 12.59% 매출액 순이익률 적자지속 9.00% 6.43% 16.33% 9.81% 총자산 순이익률 적자지속 5.10% 4.70% 4.81% 2.08% 자기자본 순이익률 적자지속 6.90% 8.15% 7.87% 3.53% 안정성 부채비율 14.04% 171.71% 125.32% 139.70% 359.76% 차입금의존도 N/A 54.84% 81.77% 56.49% 61.64% 유동비율 1537.05% 0.67% 5.50% 19.99% 25.42% 주)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분에 해당합니다.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DART공시) 【 재무비율 산정방법 】 구 분 산 식 설 명 [안정성 비율] 유동비율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차입금의존도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본 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수익성 비율] 매출액 영업이익률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 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매출액 순이익률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총자산 순이익률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자기자본 순이익률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성장성 비율] 매출액 증가율 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 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영업이익 증가율 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기순이익 증가율 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총자산 증가율 당기말총자산 ─────── ×100 - 100전기말총자산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활동성 비율] 총자산 회전율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 당기 매출액──────────────(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매출채권회전율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2. 평가기관 구 분 증권회사(분석기관) 회사명 고유번호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 00160144 3. 평가의 개요가. 개요기업실사(Due-Diligence) 결과를 기초로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주)프로티나 기명식 보통주 1,500,000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매출)하기 위하여 동사의 지분증권을 평가함에 있어 최근 3사업연도의 결산서 및 감사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동사의 사업성, 수익성, 재무안정성 및 기술성 등에 대하여 기업실사를 실시하였으며, 기업실사를 통한 위험 요인들을 주식가치 산정에 반영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나. 평가일정 구 분 일 시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 2023년 09월 19일 기업실사 2023년 10월 16 일 ~ 2025년 05월 16일 상장예비심사 신청 2024년 12월 09일 상장예비심사 승인 2025년 04월 29일 증권신고서 제출 2025년 05월 19일 다. 기업실사 이행사항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는 ㈜프로티나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 등 상세한 내용은 첨부서류인 「기업실사」에 기재하였으므로 해당 첨부서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가. 영업 상황(1) 시장 규모 및 전망 동사가 PPI PathFinder제품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주요 시장은 단백체학 시장으로, PPI(단백질 상호작용)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목표하는 시장은 향후 2030년에는 110조원 이상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유전체 시장 이후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단백체학 시장의 선도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 유전체 분석 시장이 지난 20년 간의 고성장을 통해 현재 약 48조원의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유전체 분석 기술은 유전적 변이나 돌연변이 검출 기술을 통해 질병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청사진을 제공한다면, 단백체 및 PPI 정보는 해당 질병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분자적 상태를 실시간(real-time)으로 반영하는 정보에 해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유전체 분석 결과와 결합될 경우 더욱 다각적이고 정확한 질병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20년 간 유전체 분석 기술 발전 및 관련 시장의 성장이 보여준 것과 같이 향후 20년은 단백체 분석 시장의 확장과 관련 분야의 기술 혁신 및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따라서 단백체 분석 기술은 기존 유전체 분석 기술과 결합될 경우 더욱 정밀한 질병 진단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단백체 분석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관련 기술 혁신,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의료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동사의 PPI PathFinder 제품이 진입할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단백체학(Proteomics) 시장 규모 (2023~2034)】 (단위: USD Billion) proteomics market.jpg Proteomics market size and forecast 2024 to 203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4) Antibody Therapy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PI Landscape 솔루션으로는 항체 신약 최적화, AI신약 개발 등 더 넓은 시장도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체 최적화 시장은 항체치료제 및 신약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로, 항체의 친화도, 안정성, 특이성 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4년 기준,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3,135억 달러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 (CAGR) 12.0%로 성장해 2034년에는 약 9,73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암과 자가면역 질환의 증가와 함께 항체 기반 치료제의 승인 건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의 확산 등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 제약 시장 내 항체의약품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2023~2034)] (단위: USD Billion) antibody therapy market size 2023 to 2034.jpg antibody therapy market size 2023 to 203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4) Antibody Therapy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5 to 2034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항체의약품은 신약 모달리티의 다양화에 따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중항체, TPD, ADC 등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항체 시장의 성장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항체 발굴 시장 역시 2024년 약 83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 9.5%를 기록해 2034년에는 약 205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항체 개발과 관련된 연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신약 개발의 다변화에 기인하며, 특히 항체 설계, 개발, 제조와 같은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 성장은 바이오의약품 산업 내에서 항체의약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반영하며, 기술 발전과 의료기관의 수요 증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항체개발 시장(2023~2034)] (단위: USD Billion) 글로벌 항체개발 시장 규모(2023~2034).jpg 글로벌 항체개발 시장 규모(2023~2034) 출처: Precedence Research (2024) Antibody Discovery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4 to 2034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고품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는 AI기반 항체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AI신약개발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Markets and markets이 2023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AI 신약 개발 시장 규모는 2024년 18.6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29.9%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29년 68.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기술이 신약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후보 물질 발굴, 임상시험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를 통해 빅데이터를 학습시키고 이을 기반으로 신약후보 물질을 신속히 찾아내고,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지속적인 효능 평가 및 용량 검증을 통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AI 신약 개발 시장(2024~2029)] (단위: USD Billion) artificial intelligence in drug discovery market.jpg artificial intelligence in drug discovery market 출처: Markets and Markets(2024) Artificial Intelligence in Drug Discovery Market (1) Markets and Markets는 인도에 본사를 두고 2009년 설립된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입니다. 파괴적인 트렌드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2030년까지 25조달러의 새로운 B2B수익을 예측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업들이 성장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합니다. (2) 시장 경쟁 상황(가) 경쟁 상황전세계 단백체학(Proteomics) 시장은 연구용과 진단 및 맞춤형 의학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연구용 분야 200억 달러, 진단 및 맞춤형 의학 분야는 55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단백체학은 상대적으로 유전체학 (Genomics)보다 시장 확대가 늦었으나, 최근 새로운 기술들이 빠르게 시장에 출시되면서 향후 10년은 과거 유전체학과 같이 고속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분석 속도, 높은 재현성, 넓은 적용 범위를 기반으로 치료제 및 진단기기 개발은 점차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SVB Leerink의 보고서에 따르면 단백체 분석 시장에서 성공을 정의할 주요 요인으로 (1) 높은 접근성, 즉 더 많은 연구소에서 단백체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2) 재현성 문제 해결, (3) 빠른 결과 도출 (몇 주가 아닌 몇 시간에서 1-2일 내에 결과 제공), (4) 복잡성 (complexity)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단백체 시장의 세부 분류 및 해당 업체] 단백체 시장의 세부 분류 및 업체.jpg 단백체 시장의 세부 분류 및 업체 출처: SVB Leerink Research (1) 현재의 Leerink Partners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에 특화된 투자은행입니다.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백체 시장에서 오랜 기간 핵심적인 분석 도구로 자리 잡은 기술들 중 대표적인 것이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 MS)과 면역분석법(Immunoassay)입니다. 질량분석법은 단백질을 펩타이드 단위로 분해한 후 질량 스펙트럼을 분석하여 단백질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정량화하는 기술로, 특히 고해상도 기기의 발전을 통해 단백질 구조를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hermo Fisher의 Orbitrap이나 Bruker Corporation의 timsTOF와 같은 고성능 장비는 특정 타겟 단백질뿐만 아니라 번역 후 변형(Post Translational Modifications, PTMs)까지 분석할 수 있어, 복잡한 단백질 네트워크를 연구하고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한편, 면역분석법은 특정 항체와 단백질 간의 결합 반응을 기반으로 높은 특이도와 민감도를 제공하며, ELISA와 같은 면역분석법은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일클론 항체의 도입으로 면역분석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으며, 샘플 처리 속도가 빠르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연구소와 병원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질량분석과 면역분석은 단백체 연구에서 중요한 기술이지만, 각각 한계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먼저, 질량분석법은 장비가 고가이며, 설치와 유지보수에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실험이 진행되는 코어랩을 위한 인프라가 필요하고, 장비 운용과 데이터 해석에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이 요구되어 일반적인 연구소나 중소 실험실에서는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단백질을 펩타이드로 분해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데이터가 생성되기 때문에 해석이 매우 어렵고, 의미 있는 결과를 얻기까지 수 주에서 수 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질량분석의 데이터 분석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특성은 실험 결과의 신속한 도출을 요구하는 환경에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면역분석법은 ELISA와 같은 전통적인 방식이 속도와 간편함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멀티플렉싱 기능이 제한적입니다. 즉, 특정 항체를 통해 단백질을 검출하는데 있어서, 분석할 수 있는 단백질의 수가 제한적이며 다중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없습니다. 이와 더불어, 면역분석의 성능은 사용되는 항체의 특이성과 품질에 크게 좌우되므로,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항체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항체의 불안정성과 비특이적 결합 가능성은 분석의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며, 다양한 표본에서 일관성 있는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 단백체 시장에서는 이러한 전통적 방법론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Olink Holdings사는 하이플렉스(high-plex) 분석을 통해 수천 개의 단백질을 동시에 탐지하는 기술을 제공하여 멀티플렉싱의 한계를 극복하였고, 미국의 Quanterix사는 초고감도 Single Molecule Array(Simoa) 기술을 통해 기존보다 약 1000배 높은 민감도로 단백질을 검출할 수 있어, 극미량 단백질 검출이 필요한 연구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MSD(Meso Scale Discovery사는 전기화학발광( Electrochemiluminescence, ECL ) 기반의 MULTIARRAY 기술로 96-웰 플레이트를 1-2분 내에 처리할 수 있는 고속 분석을 제공하며, 반복적인 실험에서도 일관성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여 MS와 면역분석의 속도와 재현성 문제를 보완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회사들의 기술은 기존의 MS와 면역분석법의 주요 한계를 개선하며 단백체학 연구의 효율성과 정밀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 PPI PathFinder 국내/해외 경쟁형태] 기술제품 국내 시장 해외 시장 PPI PathFinder 단일분자 정확도로 “단백질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의 상업화에 성공한 사례는 없음 - 해외 기술과 경쟁: 단백질 바이오마커 시장의 성장에 따라 국내 CRO에 의한 해외 신규 기술 도입 증가 예상. - 바이오마커 분석 업체:유전자 (마크로젠, 지니너스 등) 또는 영상 이미지 분석 (루닛, 뷰노 등) 업체들도 바이오마커 분석을 지향하고 있으나, 분석 범위가 다르기에 직접적인 경쟁은 불가능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레거시 vs 신규 분석법의 경쟁 가열: 레거시 (Immunoblot, ELISA, Mass spectrometry) 기술과 신규 분석법 (PEA by Olink, Aptamer by Somalogic, SiMoA by Quanterix 등)의 경쟁 가열 중 - 바이오마커 시장의 경쟁 가열:바이오마커 전체 시장으로 확장 시 유전자 분석 기술의 발달로 시장 및 경쟁 구도 심화. [Dx] 급성골수성 백혈병 (AML) 환자의 Venetoclax 반응성 예측을 높은 정확도로 상업화한 기술은 현재 글로벌 최초 경쟁기술 없음 - Harvard Medical School의 Anthony Letai 교수가 개발한 BH3 Profiling 기술이 유사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얼리지 않은 상태의 시료 요구 및 낮은 정확도로 상업화에 이르지 못하고 있음 표면 플라스몬 공명(Surface Plasmon Resonance, SPR)은 분자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비표지(label-free) 방식의 고감도 기술로, 1990년대 초반부터 바이오 및 제약 연구에서 널리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SPR은 빛이 금속 표면에서 반사될 때 생성되는 플라스몬을 활용하여, 두 분자의 결합을 매우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초기에는 생화학 및 분자 생물학 연구에서 주요하게 사용되었지만, 이후 단백질 간 상호작용 연구, 특히 항체와 항원의 결합력 분석 분야에서 핵심 도구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SPR시장은 다양한 바이오기업과 학술 연구소가 사용하는 중요한 기술로 성장하였으며, 특히 고가의 장비와 높은 민감도로 인해 고급 연구 시설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SPR의 대항 기술로 등장한 바이오층간섭계(Bio-Layer Interferometry, BLI)는 SPR과 유사하게 비표지 방식으로 분자 간 상호작용을 분석하지만, 다양한 배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된 BLI는 빛이 층간에서 간섭을 일으키는 원리를 활용하여 분석을 수행하며, 분석이 SPR보다 단순하고 장비 비용이 낮아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BLI는 SPR의 한계로 지적되던 높은 가격과 제한된 분석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현재 시장에서 그 입지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체와 단백질, 저분자 화합물의 결합력을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어, SPR 대비 낮은 비용으로도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BLI 시장 역시 항체 및 신약 개발에 활용되면서 수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고 있으며, 중소형 바이오기업에서도 활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규모 바이오테크 회사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자체 장비를 갖추기보다는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계약 연구 기관)에 의뢰하여 결합력 분석을 수행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뢰 형태는 작은 규모의 연구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으로 고급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특히 초기 신약 개발 단계에서 연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CRO로는 Sartorius, Charles River, WuXi AppTec 등이 있습니다. 이들 CRO는 각기 독자적인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비용 절감과 신속한 결과 제공이 경쟁력입니다. [ PPI Landscape 국내/해외 경쟁형태] 기술제품 국내 시장 해외 시장 PPILandscape SPR(Surface Plasmon Resonance)와 BLI(Bio-layer Interferometry) 기술은 생물 분자 상호작용 분석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주로 신약 개발과 생체 분자 연구에서 사용됨. SPR은 특히 실시간 상호작용 측정에 우수하여 Biacore 8K 같은 플랫폼을 통해 상호작용의 동역학 분석을 지원하고, BLI는 ForteBio의 Octet 시스템을 통해 저비용으로 높은 감도와 처리량을 제공함 항체 결합력 측정 관련하여 카테라(HT-SPR), 싸토리우스(옥텟), 싸이티바(비아코어) 등의 SPR/BLI기술이 골든 스탠다드로 자리잡아 항체 의약품 임상 및 허가시에도 참고가 되는 데이터로 활용됨. - 경쟁구도: SPR/BLI기술 국내 현황은 대부분 외국 항체 결합력 분석업체의 기술 및 제품을 도입하여 대리점 형태로 국내에 제공되고 있음 - 항체 결합력 분석 서비스 업체: Wuxi, Charles River 등 항체 관련 분석서비스 전문 업체들과 경쟁 또는 협력 구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경쟁구도: 20년 이상 표준 분석법으로 자리잡은 SPR 시장에, BLI 이 신흥 분석 법으로 경쟁하는 구도. - 항체 분석 시장의 경쟁 가열: 면역항암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이 급부상하며 항체 분석 시장 및 경쟁 구도 심화. 특히 중국의 항체 관련 CDMO, CRO 업체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으나 최근 미-중 생물보안법 이슈로 중국 업체들의 성장 제한이 예상되며 타국가 CDMO, CRO들에겐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Sartorius는 150년 과학기술의 전통을 기반으로 Octet 시리즈를 통해 BLI 기술의 대중화를 이끌어왔습니다. BLI 기술은 SPR과 달리 유체 흐름이 없는 설계로 빠르고 간편한 분석법을 강조하면서, SPR 대비 시간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이 두 회사는 다양한 용도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연구자들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그 진입장벽을 높인 대표적인 회사들입니다. Danaher Corp은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 기술을 활용한 고정밀 결합 분석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생명과학 사업부문은 기초 생명과학 연구부터 바이오의약품 개발 초기 단계까지를 제공하며 실험실 자동화, 세포 분석, 유전자 분석, 질량 분석 등의 기술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주요 자회사 및 기술로는 Cytiva(前 GE Healthcare Life Sciences, 바이오의약품 제조용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정제 시스템, 세포배양 솔루션을 제공), SCIEX(질량 분석기, 전기영동 장비 제공), Leica Microsystems(생체 조직, 병리학, 신경과학 연구에 사용되는 고해상도 광학 현미경, 디지털 이미징 시스템 제공), Molecular Devices(자동화된 마이크로플레이트 리더, 세포 기반 분석기기를 제공), IDT (Integrated DNA Technologies, 유전체 편집 및 유전자 증폭 시장에서 CRISPR 유전자 편집용 gRNA를 제공) 등이 있습니다. 실적 확인이 가능한 경쟁업체들의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실적 확인 가능 경쟁사 재무 현황] 구분 Quanterix Corp Thermo Fischer Scientific Sartorius AG Danahar Corp. 2022연도 (제16기) 2023연도 (제17기) 2024연도 (제18기) 2022연도 (제17기) 2023연도 (제18기) 2024연도 (제19기) 2022연도 (제153기) 2023연도 (제154기) 2024연도 (제155기) 2022연도 (제8기) 2023연도 (제9기) 2024연도 (제10기) 설립일 2007.04 2006.11 (합병) 1870.07 1969.09 매출액 (매출원가율) 106 (55.7%) 122 (42.3%) 137 (39.5%) 44,915 (57.8%) 42,857 (60.1%) 42,879 (58.6%) 4,175 (47.4%) 3,396 (53.9%) 3,381 (54.9%) 26,643 (39.2%) 23,890 (41.3%) 23,875 (40.4%) 영업이익 (이익률) -72 (N/A) -48 (N/A) -53 (N/A) 8,590 (19.1%) 7,388 (17.2%) 7,755 (18.1%) 1,176 (28.2%) 543 (16.0%) 437 (12.9%) 7,536 (28.3%) 5,202 (21.8%) 5,266 (22.1%) 당기순이익 (이익률) -97 (N/A) -32 (N/A) -39 (N/A) 6,950 (15.5%) 5,995 (14.0%) 6,335 (14.8%) 678 (16.2%) 205 (6.0%) 84 (2.5%) 7,209 (27.1%) 4,221 (17.7%) 3,899 (16.3%) 총자산 434 425 407 97,154 98,726 97,321 6,978 9,755 10,103 84,350 84,488 77,542 총부채 75 78 77 53,006 51,884 47,650 4,319 6,998 6,205 34,260 30,998 27,992 자기자본 359 347 330 44,148 46,842 49,671 2,659 2,757 3,898 50,090 53,490 49,550 상장여부 (상장일) NASDAQ (2017.12) NYSE (2006.11) Xetra (1990.07) NYSE (1979.01) 주요제품 (매출비중) Product(79.7%) Service & Other(51.2%) Collaboration&License (4.5%) Grant(2.0%) Life Sciences Solutions (21.5%) Analytical instruments (16.7%) Specialty diagnostics (10.1%)Lab products & biopharma services (51.7%) Bioprocess Solutions (79.6%) Lab products & Services (20.4%) Biotechnology (30.0%) Life sciences (29.9%) Diagnostics (40.1%) (나) 경쟁업체 현황1) PPI PathFinder PPI PathFinder는 단백체 시장을 목표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2022년 기준 약 26조 원에 육박하는 거대한 시장으로, 전통적 분석법부터 최근 10년 사이에 신규로 시장에 진출하는 기술기업의 분석법까지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Thermo Fisher Scienctific, Merch KGaA, Danaher Corporation 등이 있으며, 이들은 단백질 분석법을 포함한 생명과학 연구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PPI PathFinder는 고민감도와 높은 정확도를 기반으로 신약 개발 과정 상에서의 바이오마커 분석 및 진단법으로 포지셔닝 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비슷한 성격으로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신흥 기업들과 보다 가깝게 경쟁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MSD (Meso Scale Discovery), Quanterix 등은 고민감도, 적은 검체 용량 분석법을 표방하기 때문에 동사와 견줄 수 있는 기술기업으로 고려됩니다 [ PPI PathFinder 경쟁 업체 기술 현황] 경 쟁 업 체 매 출 처 기 술 현 황 Meso Scale Discovery 제약사,바이오테크, 센트럴랩, CRO, 학교 등 - 전기 화학 발광 검출 ( Electrochemiluminescence, ECL) 기술로 단백질 및 PPI 복합체 검출 플랫폼의 상업화 - 웰 내 다중 영역 분석 기술 제공 - 다양한 바이오마커 분석을 위한 검사법 제공 Quanterix - Simoa(단일 분자 배열) 기술은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페토몰 농도에서 검출할 수 있는 초고감도 측정 기술 - 기존 면역측정법보다 1000배 이상 민감도 보유 - 여러 바이오마커를 하나의 샘플에서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다중 분석(multiplexing) 옵션 제공 Olink -Proximity Extension Assay (PEA) 기술은 항체 기반의 면역분석과 DNA기반 PCR 기술을 결합하여 높은 특이도와 민감도 제공 - 최대 5400개의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다중분석 (multiplexing) 기능 제공 - 소량의 샘플로 단백질 프로파일링 가능 Somalogic -SOMAmer 기술은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synthetic DNA aptamer 기술로, 높은 특이도와 민감도 제공 -SomaScan 플랫폼으로 11,000 개의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음 Meso Scale Discovery(MSD)는 1995년에 설립된 생명과학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생물학적샘플 내 분자 측정을 위한 혁신적인 분석법과 장비를 개발, 제조,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MSD의 핵심 기술은 전기화학발광( Electrochemiluminescence, ECL)을 기반으로 한 MULTI-ARRAY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단일 샘플에서 여러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고감도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높은 민감도와 넓은 동적 범위를 제공하여, 기존의 ELISA와 같은 전통적인 면역분석법 대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MSD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사, 정부 기관, 대학, 임상 실험실 등 다양한 분야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MSD는 글로벌 생명과학 도구 및 진단 시장에서 중요한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단백질 분석과 바이오마커 검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비상장사로 정확한 시장 점유율에 대한 공개된 데이터는 제한적이지만, MSD의 기술은 다중 분석(multiplexing)과 고감도 측정이 필요한 연구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MSD의 플랫폼은 알츠하이머병 연구에서 뇌척수액 바이오마커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며, 이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와의 협력을 통해이루어졌습니다. Quanterix는 초고감도 바이오마커 검출 기기인 Simoa를 보유한 기업으로, 약 1,000 대의 기기를 설치, 560 개 이상의 바이오마커 검출 가능한 점을 내세웁니다. 이 기술은 디지털화된 ELISA를 표방하며, 단백질 분석 시장에 선도적으로 진출해 있으며, 알츠하이머 진단 분야에서 강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Quanterix의 Single molecule array (Simoa) 기술은 면역분석법의 특성상 많은 마커를 봐야하는 디스커버리 시장을 공략하기보다는 해석 연구 또는 제약 개발 단계 중 임상시험 영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Lilly, Janssen, Biogen, Novartis 등 다수의 제약사 임상 시험에 Simoa 기술의 assay를 활용하게 함으로써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기업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전략을 취해 왔습니다. 질량분석법이 표준 분석법으로 자리잡긴 했지만, 진단 영역에서의 활용은 용이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보완 대체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Olink과 Somalogic을 들 수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High-plex를 표방합니다. Olink는 2-3000개의 단백질을 Proximity Extension assay (PEA)의 기술을 이용하여 타겟하며, 이 숫자를 10,000개의 타겟까지 늘리는 목표로 갖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NGS와 PCR로 데이터 판독이 가능한 시그널을 생성하기 위해 두 개의 항체(antibody)와 DNA hybridization 방법을 사용합니다. 두 개의 항체를 사용함으로써 특이도(specificity)를 증가시키며, NGS와 PCR로 증폭(amplification) 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100여개의 고객사 사이트에서 사용되었으며, 2022년에는 700 여개로 증가하여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수요처로는 제약사와 학계의 비율이 60%:40% (2020년 기준) 수준이었습니다. 한편, Olink의 기술을 높이 평가한 Thermo Fisher Scientific Inc.는 2023년에Olink Holding AB를 31억달러에 인수하였습니다. Olink사는 2024년에 2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 PPI Landscape 경 쟁 업 체 매 출 처 기 술 현 황 싸토리우스 (Sartorius AG) 의약품 연구 단계에서 단백질 상호작용, 항체 친화도, 농도 분석 등을 위한 고감도, 고처리량 분석을 요구하는 제약사와 연구 기관 (글로벌 제약사, CRO, 바이오테크) -BLI 기술 활용, 생체 분자의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 -Dip-and-read 방식으로 샘플을 처리하여, 유체 기반보다 빠르고 경제적인 분석이 가능하며, 고처리량이 요구되는 대규모 실험에 적합 -단백질 결합 친화도 및 해리 속도 측정에 강점 Danaher Corp 백신 개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바이오시밀러 평가 등 헬스케어 기관 -SPR 기반 생체분작산 상호작용을 레이블 없이 분석 -Biacore를 메인 제품으로 고감도, 고처리량 분석 옵션 제공 -결합 동역학, 친화도, 농도분석 등을 위한 시각화 도구 포함 대표적 경쟁자로는 BLI 기술을 활용한 생체 분자 상호작용 분석 장비인 Octet 시스템에 주력하는 Sartorius 사가 있습니다. 동사는 바이오 공정 전문 기업으로 제약사들이 치료용 항체 등의 바이오의약품을 안전, 신속, 경제적으로 개발, 생산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세포 배양, 정제 등 통합된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인 Octet BLI 시스템은 유체 흐름이 없는 설계로, 정제되지 않은 샘플에서도 직접 분석이 가능하며, 고속으로 결합 동역학 및 농도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Octet R 시리즈는 2채널, 4채널, 8채널 등 다양한 모델로 구성되어 있어 연구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에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경쟁사인 Danaher Corp은는 SPR이라는 표면 플라스몬 공명 기술이 핵심인 Biacore SPR 시스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동사는 바이오의약품의 디스커버리 단계부터 개발 및 제조를 지원하는 제품, 솔루션 및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SPR 또한 BLI와 같이 레이블 없이 분자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광학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분자 결합의 특성, 친화도, 결합 속도 등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동사의 Biacore SPR 시스템은 다양한 모델로 제공되며, 연구 목적에 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결합력, 동역학, 농도, 특이도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데 기여하며, 이러한 데이터는 생명과학 기초 연구부터 약물 디스커버리, QC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분자 간 상호작용을 더 정확히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나. 회사 경쟁력 (1) 기술의 완성도 및 경쟁우위도(가)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tics)은 세포 안의 DNA, RNA, 단백질 같은 분자 물질을 분석해 질병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거나 예측하는 기술입니다. 특히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기반 바이오마커를 사용하면 아주 낮은 농도의 생체 분자도 민감하게 검출할 수 있어, 질병 진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바이오마커란 몸속에서 질병이 있는지 여부나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가 되는 물질을 말하며, 단백질들이 서로 붙어 상호작용하는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바이오마커, 정밀의료, 그리고 표적항암제는 현대 암 치료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이오마커는 혈액, 조직, 소변 등에서 측정해 질병의 유무, 진행 상태,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렇게 얻은 바이오마커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의 유전적 특성과 생물학적 상태에 맞춘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정밀의료입니다. 정밀의료는 환자 개인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를 제공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표적항암제는 암세포의 특정 유전자 변이나 단백질 이상을 정확히 겨냥해 공격하는 약물로, 바이오마커를 통해 표적이 있는 환자를 선별하고, 정밀의료 전략으로 치료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바이오마커를 측정할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민감도는 pg/ml (피코그램/밀리리터) 수준입니다. '피코그램'은 1조 분의 1그램을 의미하는 매우 작은 단위입니다. 즉, 1밀리리터(약 한 방울)의 피나 조직 속에서 1조 분의 1그램 수준으로 존재하는 단백질까지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종양 조직 내 바이오마커로 사용할 수 있는 PPI는 아주 소량으로 존재합니다. 소량으로 존재하는 면역세포 기반 PPI와 혈액 또는 골수 내 5~10% 수준으로만 존재하는 혈액암 세포에서 유래한 PPI를 분석하려면, pg/ml 수준의 극미량 단백질도 감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기존의 단백질 분석 기술로는 검출이 어려운 민감도 수준입니다. 기존 단백질 분석 기술의 평균 민감도는 1~10 ng/ml(피코그램 대비 1,000~10,000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사는 SPID 기술을 활용하여 단백질을 하나하나 관찰할 수 있는 단일분자 수준의 형광 신호 촬영과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개별 단백질 또는 PPI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 극소량의 단백질을 고감도로 분석하고, 원하는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일분자 수준의 형광 신호는 매우 약하기 때문에, 신뢰성 있는 분석을 위해 형광 이미징 과정에서 배경 잡음 신호(noise)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배경 잡음이 크면 실제 단일분자 신호가 묻히거나 왜곡되어 정확한 분석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민감도 높은 측정과 정밀한 영상 처리를 통해 노이즈를 최소화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동사의 Pi-InSight 플랫폼은 형광 이미지에서 단일분자 신호와 배경 잡음을 효과적으로 분리하여 정확한 단일분자 계수로 환산할 수 있는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환자의 조직이나 혈액 등 임상검체에서 극소량(pg/ml 수준)의 PPI 바이오마커도 정확하게 검출할 수 있는 고감도 단일분자 분석 플랫폼을 구현하였습니다. 해당 기술은 정밀의료와 표적항암제 개발 분야에서 중요한 기술적 차별성을 제공합니다. spid platform에 적용된 단일분자 이미징기술.jpg SPID Platform에 적용된 단일분자 이미징기술 동사의 Pi-InSight 플랫폼은 형광 이미지를 분석해 단일분자의 위치를 자동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데이터 해석이 간편합니다. 이미지 기반 분석의 장점은 단백질 신호를 사진으로 찍어 위치별로 구분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Pi-InSight에 포함된 분석 기능은 단순히 밝은 점을 검출하는 것이 아니라 신호의 크기나 모양을 분석해 단백질이 얼마나 뭉쳐 있는지의 정보까지 제공합니다. 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정보를 정량적으로 제공하는 셈입니다. 또한, 분석이 자동화되어 한 번의 명령만으로 해당 칩의 모든 이미지가 자동 분석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개입 없이도 빠르고 일관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Pi-InSight는 높은 정확도와 사용 편의성을 갖춘 분석 플랫폼으로, 복잡한 생물학적 분석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일분자 수준에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SPID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매우 미세한 변화도 감지할 수 있는 뛰어난 민감도를 자랑합니다. Pi-InSight는 이러한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이나 변화된 발현 수준을 단일분자 단위로 정량 분석할 수 있어, 질병과 관련된 미세한 단백질 신호도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마커 탐색 과정에서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인 장점이 있어, 정밀의료 및 신약 개발 분야에서 바이오마커를 발굴하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임상 현장에서도 진입 장벽을 낮추고 활용될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와 검출된 단일분자 위치를 겹쳐 표시한 결과] pi-insight를 통해 분석된 이미지.jpg Pi-InSight를 통해 분석된 이미지 (나) Pi-Chip 코팅 기술 Pi-Chip을 코팅하는 과정은 칩표면 클리닝-활성화-PEG코팅의 핵심 3단계로 구성됩니다. Pi-Chip을 코팅하는 이유는 표면에 단백질이나 항체가 비특이적으로(원하지 않는 표적에 결합) 달라붙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비특이적 결합은 분석 결과에 잡음 신호(noise)를 유발해 진짜 바이오마커 신호를 흐리게 하거나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Pi-Chip 표면에는 특수 코팅이 적용되며, 이 코팅은 분석에 필요한 타깃 단백질이나 항체가 선택적으로만 결합하도록 돕고 그 외의 불필요한 물질들을 배제합니다. 즉, Pi-Chip의 표면을 정밀하게 조절함으로써 신호 대비 배경 잡음을 줄이고, 실제 바이오마커로부터 발생하는 신호만을 선택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됩니다. 동사는 Pi-Chip의 PEG 코팅 단계에서 발생하는 불완전/불균일적 제조 변수 등을 줄이고자 공정을 일원화하는 프로토콜을 개발하였습니다. 이후 제조시설 확립으로부터 현재까지 3년여의 시간동안 유리표면 식각, PEG 농도의 다변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공정문제 등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특허와 당사만의 기술적 노하우를 축적하였습니다. 각 공정의 품질관리를 위해 형광 기반 이미지 분석 시스템으로 표면 코팅의 균일한 정도를 정량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표면 상태를 정확히 모니터링하며, 품질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밀한 공정 관리와 품질 보증 체계를 바탕으로 동사는 Pi-Chip 표면 코팅을 통해 반복 실험시 5% 이내의 높은 재현성을 확보하였습니다.동사는 실시간 전자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조 전 공정의 이력과 품질 정보를 체계적으로 추적ㆍ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린룸 환경에서 생산을 진행함으로써, 제조 환경에서도 높은 안정성과 재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엄격한 환경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생산된 Pi-Chip의 10%를 품질 검사에 사용하며 15% 이내의 균일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공정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단순한 소재 적용 이상의, 전체 시스템 기반의 기술 역량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공정 매뉴얼 작성, 분석 체계 구축, 품질 기준 설정, 전문 설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다) 임상검체 전처리 기술 동사는 PPI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임상 검체와 PPI 복합체에 맞는 최적의 단백질 추출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임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검체 중 하나는 말초혈액단핵구(PBMC, Peripheral Blood Mononuclear Cells)로, 이는 혈액 속에 존재하는 단핵구와 림프구 같은 면역세포를 뜻합니다. 또 다른 주요 검체는 골수단핵구(BMMC, Bone Marrow Mononuclear Cells)로, 골수 내에 존재하는 단핵구 세포들을 의미합니다. 이들 세포는 면역반응과 혈액암 연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들입니다. 단백질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추출 방법을 적용해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분리합니다. 임상시험에서는 여러 시점에 걸쳐 다양한 조건에서 수집된 검체들이 많고, 보관 방법이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을 직접 비교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동사의 기술을 적용하면 각 검체별로 최적화된 추출법을 사용해 전체 단백질 농도와 특정 단백질 양을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상태가 다른 여러 검체 간에도 정량적이고 신뢰성 있는 비교가 가능합니다. 이 추출 및 분석 방법은 실제 임상 1상 시험에서 수집된 다양한 검체들로 검증하였고,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정확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라) 표적항암제 반응성 예측 기술 표적항암제는 암세포에만 존재하거나 과도하게 발현되는 특정 단백질이나 유전자를 표적하여 공격하는 치료법으로, 부작용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약은 모든 환자에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표적을 가진 환자에게만 잘 듣기 때문에, 치료 전에 그 표적이 있는지를 예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치료를 피하고, 더 정밀한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집니다.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단백질 양 측정 기술로 mass spectrometry가 있습니다. Mass spectrometry 분야의 권위자인 R. Aebersold 연구팀이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mass spectrometry를 이용해 단백질을 분석할 때, 단백질의 양이 적어질수록 측정 간 오차가 점차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동일한 단백질을 여러 번 분석했을 때 결과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는 미량의 바이오마커를 평가할 때 일관되고 정확한 결과를 얻는 데 mass spectrometry 기술이 가진 한계점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아주 적은 양의 단백질을 안정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mass spectrometry 기술의 민감도와 재현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합니다. 또한, mass spectrometry는 시료 전처리가 복잡하고, 극미량 단백질의 감도가 제한되며, 고가의 장비와 전문 인력이 필요해 유지관리 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동사의 SPID 기술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안정적인 측정 결과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임상시험에서 채취된 검체들을 다양한 시점과 장소에서 분석하더라도 측정값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신뢰성을 제공합니다. 이는 제약사가 설계한 작용기전(MoA, Mechanism of Action)에 대한 정량적 평가를 가능하게 하며, 임상 개발 과정에서 전략적인 판단을 하는데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에서 발표한 프로티나의 진단 모델 pathfinder bcl2 dx.jpg AACR 2025에서 발표한 프로티나의 진단 모델 출처: AACR 2025(https://www.aacr.org/meeting/aacr-annual-meeting-2025/) (1) AACR은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미국암연구학회)의 약자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암 연구 전문 학회입니다. 동사는 SPID 기술을 기반으로, 1세대 BCL2 저해제인 베네토클락스에 대한 환자의 반응성을 예측할 수 있는 진단 모델 "PathFinder BCL2 Dx"를 개발하여 세계 최대암학회인 2025AACR (미국암연구학회)에서 공개했습니다. 기존에도 Abbott사, Dana-Farber Cancer Institute 등에서 베네토클락스 반응성을 예측하기 위한 여러 시도가 있었으나, 진단 정확도 부족이나 기술적 한계로 상업화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동사의 PPI PathFinder BCL2 Dx는 냉동 상태로 보관된 임상 검체만 있다면 분석이 가능하며 단일분자 형광 이미징 기술을 통해 최대 44종의 BCL2 단백질 복합체(PPI)를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진단 정확도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는데 BH3 profiling의 진단 정확도가 80% 수준인 데 반해, PathFinder BCL2 Dx는 87.5%로 더 높은 정확도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BH3 프로파일링은 냉동하지 않은 상태의 시료만 분석이 가능하며 시료 품질에 따라 결과 차이가 달라서 상용화를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Abbott사의 Vysis CLL Fish probe kit는 TP53유전자 돌연변이를 바이오마커로 측정합니다. TP53 돌연변이는 AML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돌연변이의 유형과 빈도에 따라 예후가 달라질 수 있는 다양성 때문에 TP53 돌연변이를 진단 바이오마커로 사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TP53 돌연변이는 AML 외에도 다른 암종에서 발견되므로, AML에 특이적인 진단 지표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동사가 개발한 BCL2 단백질군 바이오마커는 현재 다국적 제약사 A사의 임상 검체 분석에 실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ppi pathfinder bcl2 dx 경쟁우위.jpg PPI PathFinder BCL2 Dx 경쟁우위 (마) 바이오마커 확장 기술 동사는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굴과 분석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적응증에 맞는 맞춤형 진단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치료 영역을 넘어 더욱 넓은 질환군에 적용 가능한 정밀의료 기반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환자 맞춤형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동사는 2015년부터 다양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 복합체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가장 처음 연구 대상으로 삼은 것은 세포 내에서 중요한 신호전달 역할을 하는 RAS-RAF 단백질 복합체였습니다. 이 복합체는 암을 포함한 여러 질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조절하는 MAPK 신호전달 경로의 초기 단계에 관여합니다. 특히 RAS 단백질에 변이가 생기면 RAF 단백질과의 상호작용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면서, 세포가 계속 자라거나 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RAS-RAF 복합체는 항암 표적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바이오마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 복합체를 분석칩 위에서 안정적으로 재구성하기 위한 기초적인 화학적 조건들을 개발함으로써, 단백질 복합체 분석 기술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후에는 분석이 더 어려운 막단백질과 그 하위 신호전달 단백질 사이의 상호작용 분석 기술을 개발했고, 또한 세포막 위에서 막단백질끼리 상호작용하는 복합체를 손상 없이 추출하고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까지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기술 개발 성과는 국제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 Nature Communications,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eLife 등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과학 저널에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동사는 기술을 더 확장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PPI 복합체를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먼저, 세포와 세포 사이에서 형성되는 PPI 복합체인 PD-1과 PD-L1 복합체 측정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복합체는 면역반응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면역항암제의 주요 표적이기도 합니다. 또한, 면역반응 초기에 형성되는 대형 단백질 복합체인 선천면역 복합체(Innate immune complex)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했습니다. 이처럼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의 단백질 복합체까지 다룰 수 있게 되면서, 인체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형태의 단백질 PPI 복합체를 추출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확보하였다고 판단됩니다. BCL2 관련 PPI 복합체는 동사가 가장 먼저 개발했던 항암 바이오마커 중 하나입니다. 해당 복합체는 세포 내부의 PPI 복합체임과 동시에 막단백질간의 PPI 복합체이기도 합니다. 해당 복합체를 분석하기 위해, 동사는 앞서 개발한 세포 내 PPI 분석 기술과 막단백질 PPI 분석 기술을 통합 적용하여 분석법을 완성했습니다. 이와 같은 단계적인 기술 확장은 동사가 다양한 질환과 연구 목적에 맞춰 PPI 바이오마커를 자유롭게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바) 자체 항체 제작 기술 동사는 SPID 기술을 활용해, Pi-Chip 표면에 부착되는 항체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항체 개량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PPI 바이오마커 분석의 핵심인 항체의 민감도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데 항체 성능이 높아지면, 검체 안에 존재하는 단백질 상호작용(PPI)을 더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동사는 BCL2 저해제 반응성을 평가하는 진단법에 사용되는 항체를 직접 개량하여 항체를 자체 제작했습니다. 이 항체가 실제로도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혈액암 환자의 임상 검체를 분석하였고 그 결과, 시중에 나와있는 항체를 사용했을 때는 특정 시점 이후 바이오마커의 신호와 잡음 신호를 구분하지 못했지만, 동사가 개발한 항체는 그 이후 시점까지도 바이오마커를 명확히 구분해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동사가 보유한 자체 항체 개발 능력은 정확하고 안정적인 PPI 바이오마커 분석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정밀진단 기술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 자동화 장비 개발 기술1) Hardware 설계 기술 SPID 기술은 Pi-Chip의 표면에 결합된 단백질이나 PPI 복합체만을 선택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기술을 구현하는 광학 현미경 시스템은 칩에 샘플을 올리는 것부터 이미지 데이터 획득까지 사용자가 직접 수행해야 하며, 초기에는 광학계의 불안정성과 대물렌즈가 노출된 형태의 설계로 인해 암실(dark room)에서만 사용이 가능했고, 외부 환경의 진동을 차단하기 위해 무진동 테이블이 필요했습니다. 동사는 측정 장비인 Pi-View 시스템 설계 시 광학계의 안정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밀폐된 외장재를 사용하고 구조물을 활용하여 광학계를 견고하게 고정하였으며, 광섬유 기반의 광경로를 구성함으로써 무진동 테이블 및 암실 없이도 단일분자 이미징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칩 로딩부터 데이터 획득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는 자체 개발 제어 모듈을 도입하여 데이터 품질을 향상시켰습니다. 2) 자동화 시스템 설계 Pi-Chip 표면만 정확하게 관찰하여 일관된 신호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기판 표면의 초점 위치가 광축 방향으로 ±150나노미터(nm) 이내의 매우 높은 정밀도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1 나노미터는 100만분의 1 mm로 아주 미세한 두께입니다. 이를 위해, 전체 Pi-Chip의 각 웰(well)을 자동으로 스캔할 수 있는 정밀한 광학 시스템과 제어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Pi-View 설계를 개선하여, 기존에는 3개월마다 다시 조정해야 했던 현미경 기반 광학 시스템의 안정성을 1년 이상으로 향상시켰으며 이로 인해 최소한의 유지보수만으로도 장비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최대 50밀리초(ms)의 빠른 시간 분해능을 통해 단일 분자의 형광 신호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 PPI 동역학을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는 장비 성능을 구현하였습니다. (2) 지식재산권 현황 동사의 경영진은 지식재산(IP)을 핵심 자산으로 인식하여 창업 초기부터 사내 변리사를 두고 이를 전략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총 63건의 특허, 19건의 상표, 1건의 디자인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특허 21건, 국내상표 15건, 국내디자인 1건과 해외특허 42건, 해외상표 4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외특허는 미국 9건, 일본 7건, 중국 6건, 유럽 5건, 호주 1건, 캐나다 1건, 국제출원 13건으로, 주요 사업 국가에서의 독점실시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동사 보유 특허권 목록] 번호 구분 내용 권리자 출원일 등록일 적용제품 출원국 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1.08.31 2012.06.1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1.08.31 2012.07.16 Pi-View 한국 3 특허권 (등록) 세포질 원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1.09.07 2012.10.10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4 특허권 (등록) 세포 용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1.10.04 2012.09.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5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1.11.18 2012.06.29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6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2.07 2013.03.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7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16.02.10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8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9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1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20.06.03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1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20.07.22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1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6.09.07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13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9.05.2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14 특허권 (등록)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15.06.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15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6.03.18 Pi-View 일본 16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30 2013.12.0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17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2.05.03 2013.07.05 Pi-View 한국 18 특허권 (출원) 세포질 원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윤태영/ 한국과학기술원 2012.09.07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19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2.12.06 - Pi-View PCT 2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3.10.21 2016.08.23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3.10.21 2016.06.2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2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06.03 2015.06.0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23 특허권 (출원)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24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2.01.1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25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07.01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26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10.21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27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11.2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8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5.12.21 2017.12.15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29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6.05.24 2017.08.22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3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6.07.15 2017.08.15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3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7.07.06 2018.05.08 Pi-View 미국 3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7.12.07 2019.06.21 Pi-View 일본 33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05 2019.09.03 Pi-View 미국 34 특허권 (출원)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 PPI PathFinder (Dx) PCT 35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4.01.09 PPI PathFinder (Dx) 중국 36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3.10.18 PPI PathFinder (Dx) 유럽 37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1.08.19 PPI PathFinder (Dx) 일본 38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19.08.01 PPI PathFinder (Dx) 한국 39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0.12.03 PPI PathFinder (Dx) 한국 40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3.09.12 PPI PathFinder (Dx) 미국 41 특허권 (출원) 세포 내 또는 세포 간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12.26 - PPI PathFinder (Dx) PCT 42 특허권 (등록) Her2 및 her3의 헤테로다이머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 및 이의 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19.10.18 2021.06.15 PPI PathFinder (Dx) 한국 43 특허권 (출원) Her2 및 her3의 헤테로다이머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 및 이의 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19.10.18 - PPI PathFinder (Dx) PCT 44 특허권 (등록) 유방암 재발 예측 방법 프로티나/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공익재단 2019.10.18 2021.10.19 PPI PathFinder (Dx) 한국 45 특허권 (출원) 유방암 재발 예측 방법 프로티나/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공익재단 2019.10.18 - PPI PathFinder (Dx) PCT 46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1.23 2022.01.11 PPI PathFinder BCL2 Dx 한국 47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2.04 - PPI PathFinder BCL2 Dx PCT 48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2.04 - PPI PathFinder BCL2 Dx 미국 49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1.10.13 2024.03.06 PPI PathFinder BCL2 Dx 일본 50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1.10.14 - PPI PathFinder BCL2 Dx 유럽 51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03 - PPI PathFinder BCL2 Dx 캐나다 52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06 2025.02.25 PPI PathFinder BCL2 Dx 중국 53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21 - PPI PathFinder BCL2 Dx 호주 54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1.09 - 신약후보물질 한국 55 특허권 (출원) Fab 항체 단편 생산 방법 및 이를 이용한 고속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4.29 - PPI Landscape 한국 56 특허권 (출원)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4.29 - PPI Landscape 한국 57 특허권 (출원) PD-L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9.13 - PPI Landscape 한국 58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장치 프로티나 2024.12.05 - Pi-View 한국 59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을 위한 칩 플레이트 및 이를 이용한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24.12.05 - Pi-Chip 한국 60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장치 프로티나 2024.12.10 - Pi-View PCT 61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을 위한 칩 플레이트 및 이를 이용한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24.12.10 - Pi-Chip PCT 62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2025.01.09 - 신약후보물질 한국 63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2025.01.09 - 신약후보물질 PCT [동사 보유 상표권 보유 목록] 번호 국가 상태 상표 상품 출원일 등록일 1 한국 등록 PROTEINA 9류; 과학용 진단기기 등 2019.10.02 2020.08.18 2 한국 등록 PROTEINA 10류; 바이오 분석장치 등 2019.10.02 2020.08.18 3 한국 등록 PROTEINA 42류;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 2019.10.02 2020.08.18 4 한국 등록 PROTEINA 44류; 의료정보제공업 등 2019.10.02 2020.08.18 5 한국 등록 PROVIEW 10류; 면역형광측정장치 등 2019.10.02 2020.08.18 6 한국 등록 PROTEINA 9류; 데이터 처리용 소프트웨어 등 2022.10.07 2020.08.18 7 한국 등록 PROTEINA 10류; 진단용기계기구 등 2022.10.07 2020.08.18 8 한국 등록 PROTEINA 42류; 약제연구서비스업 등 2022.10.07 2020.08.18 9 한국 등록 PROTEINA 44류; 환자치료관련의료분석업 등 2022.10.07 2020.08.18 10 한국 등록 Pi-View 9류; 단백질분석용 기기 등 2022.10.07 2024.07.11 11 한국 등록 Pi-View 10류; 의료기기 등 2022.10.07 2024.08.28 12 미국 출원 PROTEINA 9, 10, 42, 44류;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 2022.10.31 - 13 미국 출원 Pi-View 9, 10류; 바이오 분석장치 등 2022.11.03 - 14 국제 출원 PPI PathFinder 42류, 44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13 - 15 국제 출원 PPI Landscape 42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13 - 16 한국 출원 PPI PathFinder 42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09 - 17 한국 출원 PPI PathFinder 44류; 인간바이오데이터 분석업 등 2024.05.09 - 18 한국 출원 PPI Landscape 42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09 - 19 한국 출원 PROTEINA 42류; 단백질분석데이터 처리에 관한 연구업 등 2024.05.29 - (3) 연구인력 수준 [프로티나 연구개발부문 조직도] 프로티나 연구개발 조직도.jpg 프로티나 연구개발 조직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개발인력 35명을 두고 있는 연구 중심 바이오 기업입니다. 35명의 연구개발인력 중 박사 인력이 14명, 석사 인력 13명으로 전체 연구인력의 대부분이 석박사학위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각 전문 분야별로 구성한 연구기획팀 , BI팀 , 연구1팀 , 연구2팀, 연구3팀, 연구4팀, Translation팀 , 바이오칩개발팀 , HW 개발팀 , SW 개발팀 , 전임상개발팀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구개발 조직의 연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티나 연구개발부문 팀 상세 현황] 소속 역할 인원(명) 대표이사 경영 총괄, 기업 방향성 및 목표 설정 1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소장직할 연구기획팀(연구소장포함) 신제품 개발 위한 경쟁기술 및 시장 조사, 마일스톤 달성을 위한 연구개발 일정 관리 2 BI팀 PPI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프레임워크 및 진단기술 개발 1 바이오마커개발부문 연구1팀 PPI PathFinder Immuno Onocology 바이오마커 개발, PPI Landscape CAR-T 기술 개발, 분석 서비스 2 연구2팀 PPI PathFinder Immuno Oncology 바이오마커 개발, PPI PathFinder 제품의 Liquid Biopsy 분석 기술 개발, 분석 서비스 5 연구3팀 PPI Landscape Antibody Maturation 기술 개발, 국가과제 수행. 분석 서비스 5 연구4팀 PPI Landscape Peptide screening 기술 개발 및 분석 서비스, 신규 이중항체 module pipeline 개발 1 Translation팀 PPI PathFinder BCL2 and Dx 제품 개발 및 분석 서비스 5 바이오칩 및기기개발 부문 바이오칩개발팀 Pi-Chip40, Pi-Chip384 개발 및 시약 제품화 개발 4 HW 개발팀 Pi-View / Pi-Washer 및 자동화 장비 개발 4 SW 개발팀 Pi-Viewer / Pi-Analyzer / 자동화 software 개발 2 신약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 세포 및 실험동물에서 약효/효능평가, 독성평가, CMO/CRO 협력, MOA 연구, 실험동물 모델확립 3 합계 35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35명의 연구인력을 보 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7.1%에 해당하는 27명이 석박사급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직별 연구개발 인력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학 력 박사 석사 학사 기타 합계 대표이사 1 0 0 0 1 기업부설 연구소 연구소장직할 연구기획팀(연구소장포함) 2 0 0 0 2 BI팀 1 0 0 0 1 바이오마커 개발부문 연구1팀 0 2 0 0 2 연구2팀 4 1 0 0 5 연구3팀 2 2 1 0 5 연구4팀 1 0 0 0 1 Translation팀 1 2 2 0 5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 부문 바이오칩개발팀 1 2 1 0 4 HW 개발팀 0 2 2 0 4 SW 개발팀 0 0 2 0 2 신약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 1 2 0 0 3 합 계(명) 14 13 8 0 35 프로티나는 우수한 인재에게 경쟁력 있는 보상 및 혜택을 제공합니다. 우수한 인력을 대상으로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하고, 직무 발명 보상제를 운영합니다. 또한 인재 추천 포상금 지급, 우수 직원 표창을 통해 성과를 보상하고 동기를 부여합니다. 연간 24일의 유급 휴가와 유연 근무제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며, 각 개인의 효율적인 근무 시간을 고려합니다. 이와 더불어, 구성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합니다. 맞춤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리더십 개발을 위한 전문 교육 과정도 운영합니다. 또한, 외부 교육 기회 및 국내외 학회 참여를 장려하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 회사의 성장성(1) 기업 성장전략(가) PPI PathFinder 동사의 주 고객사인 신약 개발사는 전임상/임상시험 중 특정 약물이나 치료 방법에 적합한 예측 바이오마커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동사는 잠재 고객사의 상업화 방향과 목표를 분석하여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가장 적합한 assay 개발 및 실험법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사의 연구 목적과 질환 타겟, 치료제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개발 및 임상 단계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동사는 주기적으로 제약사들의 파이프라인 현황을 업데이트하고 국제 파트너링 컨퍼런스 및 학회를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신약 개발 과정상의 임상시험 프로세스에 맞는 가격 정책을 운영하며 제안하고 있습니다. 비임상 단계나 임상 초기에 고객사의 요구에 맞춤형으로 개발된 assay들은 신약 개발 진행 과정에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번의 계약은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동사에게 장기적인 매출원이 될 수 있습니다. 동사는 A사 라는 BCL2 저해제의 선도 개발사와의 계약을 바탕으로 후발 주자인 S사와의 계약을 이끌어냈습니다. 유사 전략으로 현재 BCL2 및 BCLxl 저해제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학회 참석 및 파트너링 미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고객사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Innate Immune complex 저해제의 경우에도 상대적으로 앞선 임상 개발과정을 밟고 있는 T사, R사 등과의 계약을 통해 현재 P사 등 후발 주자와의 계약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후발 주자들은 앞서 나가고 있는 개발사들과 차별화된 바이오마커나 중개 의학 분석을 통해 경쟁력 있고 검증된 프로세스를 선호하기 때문에 동사는 레퍼런스를 레버리지 삼아, 후발 주자인 제약사들에게 동사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jpg 고객사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 (나) SPID Platform Systmes(장비/소모품) 판매 전략 동사는 분석장비 제품을 사업의 한 축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동사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학계(병원), 제약사와 바이오테크를 대상으로 동사의 분석 장비와 키트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키트는 지속적인 소모성 제품으로 경상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고, 키트의 라인업이 다양해짐에 따라 수요처도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기기, 칩 마케팅을 위해 전략적 거점 국가의 현지 주요 대리점 파트너 후보사들을 아래와 같이 찾고 협력을 모색할 예정입니다.미국은 동사의 가장 중요한 거점 국가 및 지역으로 동사의 주요 잠재 고객의 대부분이 미국 회사들입니다. PPI PathFinder, PPI Landscape의 분석서비스로 다수의 미국 회사들과 사업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장이 예상되며 미국사무소 설립으로 미국내 사업화 활동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제약 바이오회사들과의 협업뿐만 아니라 각종 미국 내 연구 기관, 대학, 병원들과도 협업을 진행하며 진단 제품 및 기기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고 이를 통해 다양한 산, 학계의 네트워크가 축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동사는 미국 지역내 본격 제품 마케팅을 위해 미국내 주요 의료기기 유통 대리점과도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입니다.유럽지역 역시 동사의 중요한 거점지역으로 상당수의 고객사가 유럽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S사와의 협력은 동반진단 공동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는 이를 활용하여 향후 유럽내 사무소를 만들고 직접 및 의료기기 유통 대리점과 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외 대리점 파트너 후보사 타깃 리스트] No 국가 및 지역 목표 파트너사 시너지 포인트 1 America Henry Schein, Inc. 미국 상위 의료기기 유통업체 McKesson Corporation 의료기기와 제약 제품, 병원용 장비 등 다양한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 Cardinal Health 진단 기기 및 소모품, 병원 및 진료소용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미국의 주요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Medline Industries, Inc. 병원, 클리닉 및 기타 헬스케어 시설에 의료기기 및 소모품을 공급 2 Europe Fresenius Medical Care 독일 기반, 주요 제품으로는 투석 장비와 관련된 기기들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의료기기 진단 분야에서도 활동 중 Medtronic Europe 다양한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 Siemens Healthineers 독일 기반 의료기기 회사로, 특히 진단 영상 장비 및 진단 솔루션에 강점이 있음. Smith & Nephew 영국 기반의 의료기기 회사로, 진단용 기기 제품도 공급 GE Healthcare Europe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며 영상 진단 및 기타 의료기기 제공 (다) PPI Landscape1) 신약 개발사 자문 미팅을 통산 시장 니즈 파악 신약 개발 회사들의 니즈를 직접 청취하는 것은 시장 요구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이러한 바이오테크들의 전문가 자문미팅을 통해 현업에서의 애로 사항, 피드백을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 기술을 세부 조정하여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 자문 받은 기업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동사 플랫폼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개선 사항을 주기적으로 추적하는 등, 고객사 피드백을 수집하여 회사의 연구개발 방향에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사 자문 미팅을 통한 시장 조사] 시기 전문가 자문 내용 2023~24 국내 CDMO A사 - 플랫폼 구축 시 항체 선정 및 고려사항- 이중항체 QC 기기에 대한 의견- 클로닝, 발현, 세포항체분비(antibody secretion), imaging 각 스텝 검토 2024.6 국내 바이오텍 B사 - Rational design에 기반 항체 개량에 대한 니즈- 항체 개량 2024.7 국내 바이오텍 C사 - 국내외 항체 대량 관련 CRO 업체 현황 및 계약의 형태- 이중항체 등 고유 플랫폼 바이오텍과의 협업에 대한 조언 2024.9 국내 바이오텍 D사 - 개량플랫폼에 대한 개선 사항 (처리량 등)- 해외 업체 대비 장단점 논의 2024.9 해외 바이오텍 E사 - 미국 신약 개발사가 활용한 CRO 업체 현황 및 계약 형태- 항체 개량 관련 데이터 패키지 자문 2) Antibody Maturation을 통한 시장 진입PPI Landscape 솔루션은 항체 개량 및 성숙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Fee-for-Service 모델로 초기 시장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항체의 결합 친화도와 물리화학적 특성을 개선하는 서비스는 다수의 제약사나 바이오테크 회사들이 자사의 연구개발(R&D) 과정에서 필수적인 과정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분야입니다. PPI Landscape의 차별성은 단순히 친화도 개선에 그치지 않고, 논리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항체의 구조적 안정성과 생산성을 함께 최적화한다는 데 있으며, 고객사의 기대 수준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경우 공동개발 방식으로 추가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는 사업모델 가격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3) 바이오테크 및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동사의 PPI Landscape 솔루션은 바이오테크 및 제약사들이 보유한 고유의 플랫폼과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공동개발 모델로 다각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ADC나 TPD 같은 고유 개발 플랫폼을 갖고 있는 바이오테크들과의 협력이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동사는 항체의 결합 친화도, 안정성, 생산성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최적화된 항체를 해당 파트너사의 독자적인 플랫폼에 적용하여 비임상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파트너사와의 기여 수준에 따라 IP 소유권 공동 보유 또는 일정 비율 소유 등 다양한 수익 공유 모델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당사의 플랫폼 레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생기면서 점차 큰 제약사/바이오테크와 협력하여 궁극적으로 로열티 수취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4) 자사 파이프라인 개발 및 라이센싱동사의 장기적인 목표는 자체적으로 최적화 또는 설계한 항체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라이센싱 아웃하는 사업입니다. PPI Landscape의 빅데이터와 AI 플랫폼을 통해 고도화되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자사의 항체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으며, 고유의 혁신적인 항체 치료제 후보군을 개발하는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파이프라인은 자사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산으로, 향후 제약사와의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큰 수익 창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생성하는 빅데이터 기반 AI 항체 디자인 플랫폼은 다른 기업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고유한 경쟁력이며, 2025년 본격 사업화시 높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 재무상황 (1) 재무적 성장성 [최근 3개년 성장성 지표] (단위: 백만원) 구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1분기 매출액 466 578 2,301 1,062 증감율(%) 20.10% 24.16% 297.96% 84.61% 영업이익(손실) (5,379) (7,256) (9,121) (1,576) 증감율(%) 적자지속 적자지속 적자지속 적자지속 주) 2025년 1분기 매출액성장률은 연환산 수치로 기재하였습니다 동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PPI)을 분석하는 SPID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으로 사업화 한 PPI PathFinder™ 제품과 항체 최적화 및 디자인 솔루션으로 사업화 한 PPI Landscape™ 제품을 보유한 단백질 빅데이터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2020년부터 PPI PathFinder 사업을 개시한 이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계약을 연이어 달성하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제약 산업에서 중개임상 연구는 바이오마커 발굴, 맞춤형 치료, 약물 반응 및 저항성 연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동사의 분석 솔루션은 제약사의 언멧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분석 assay 개발을 통해 그 가능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이, 동사는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매출 성장이 이뤄지고 있으나, 원천기술 개발 및 완성, 제품화, 새로운 기술 등 상당 수준의 연구개발비의 지출 또한 집행하고 있어 현재까지 영업이익을 달성하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출처 다변화 및 사업 확대에 기반하여 동사의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27년부터 흑자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재무적 안정성 [최근 3년 재무안정성 지표 현황] (단위: %) 구분 재무비율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1분기 동업종 평균(주1) 안정성 유동비율 38.22% 28.87% 1537.05% 1641.85% 130.34% 부채비율 N/A N/A 14.04% 14.09% 141.74% 차입금의존도 N/A N/A N/A N/A 38.17% 이자보상비율(배) N/A N/A N/A N/A N/A 당좌비율 38.22% 28.31% 1528.10% 1622.83% 121.21% 주1) 동업종 평균 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3년 기업경영분석"의 M71-73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중소기업) 기준입니다. 주2)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자보상비율을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동사는 차입금이 존재하지 않기에 현금이 유출될만한 성격의 부채는 존재하지 않으며 주로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전환상환우선주 부채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에 따라 부채액이 변동되었습니다. 한편, 자본의 경우 외부 벤처금융 및 전문투자자로부터의 유상증자, 임직원의 스톡옵션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회사가 이익 시현 단계에 있지 않아 결손금이 쌓이는 것으로 인하여 변동되었으며 부채비율은 이에 따른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사는 2024년말 기준 유동비율 1,537.05%, 부채비율 14.04%를 기록하며 동업종 평균 대비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차입금이 존재하지 않으며 재무위험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특정인에 대한 자금의존 및 자금 대여는 존재하지 않으며, 아직은 매출보다는 연구개발비 지출이 큰 단계라 부의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4년 큰 폭의 성장에서 볼 수 있듯이 매출성장세가 예상되며, 금번 IPO를 통한 공모자금 유입은 동사의 유동성 증가 및 재무안정성 향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사항들에 근거하여 동사는 계속기업 및 코스닥상장 예정기업으로서 재무안정성 측면에서 위험요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재무자료의 신뢰성 최근 분기 및 3개 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의 상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업연도 감사의견 감사인 채택회계기준 수정사항 및 그 영향 감사인 지정 특기사항 2025년 1분기 (제11기) 적정(검토) 삼화회계법인 K-IFRS 해당사항 없음 - - 2024년 (제10기) 적정 삼일회계법인 K-IFRS 해당사항 없음 2024.02.15 - 2023년 (제9기) 적정 삼일회계법인 K-IFRS 해당사항 없음 2023.02.15 - 2022년 (제8기) 적정 삼일회계법인 K-IFRS 해당사항 없음 2022.11.11 - 동사는 기업공개를 위해 금융감독원에 지정감사인을 신청하여 2024년 02월 15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지정감사인을 삼일회계법인으로 지정받아 감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K-IFRS 기준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동사의 최근 3개년도 회계감사 의견은 계속하여 적정 의견이며, 외부감사인은 동사의 주식 등을 보유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해당 회계법인의 회계감사 관련 임직원은 주주 또는 친인척 등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감사인 및 감사 관련 인력은 동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 관련 재무자료에 대하여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사 재무자료의 신뢰성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 경영 환경(1) CEO 자질 대표이사 윤태영 서울대학교 전기제어공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연구 개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입니다. 윤태영 대표이사는 SPID(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원천기술 개발 및 핵심 응용 연구에 집중하여, Chun et al.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출간 예정)을 포함한 국제 학술지에 총 9편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SPID 기술 관련 특허 45건과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 관련 57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그 전문성과 공헌을 인정받은 동업계의 전문가입니다. 윤태영 대표는 단백질 상호작용(Protein-Protein Interaction, PPI)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프로티나를 설립하였습니다. 기존 기술로는 PPI의 변화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에 기반한 SPID Platform을 개발하였습니다. 동사의 플랫폼은 PPI를 개별 분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측정하고, 대규모 데이터로 전환하여 분석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서, 질병의 기전 이해와 맞춤형 치료, 신약 개발 등 다양한 생명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PPI 데이터는 기존의 유전자 데이터와는 달리 생명체의 실시간 정보 흐름을 제공하여, 더욱 정교하고 정확한 치료법 개발이 가능하게 하며,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회사는 생명 정보의 흐름을 측정하고 분석함으로써 생명과학과 의학의 혁신을 이끌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윤태영 대표이사는 단일분자 형광 이미징 및 막단백질 연구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 PPI 분석이 생명과학 연구와 맞춤형 치료에 필수적임을 깨닫고 SPID Platform 기술 기반으로 연구 개발 및 사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주요 경영진 또한 동 기술이 신약 개발, 바이오마커 개발, 동반진단 등 다양한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동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대표이사는 맞춤형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PPI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해 세계 최고의 PPI 분석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이러한 목표 아래 동사를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기술 제품의 상용화, 정부 과제 수행 등을 통해 꾸준히 기술력을 입증하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동사의 윤태영 대표이사는 단백질 상호작용 (PPI)을 분석하는 SPID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관련 매우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이해력을 구비하고 있으며, 동사의 사업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전반적인 경영활동을 수행함에 있어서 충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 동사의 대표이사 및 경영진은 단백질 상호작용 SPID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플랫폼 연구 개발 분야에서 경험을 축적해온 전문 인력으로 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을 위한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 개발 전담조직을 바이오마커개발부문,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부문, 신약 개발본부로 구성하고 있으며 상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티나 연구개발부문 조직도] 프로티나 연구개발 조직도.jpg 프로티나 연구개발 조직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개발인력 35명을 두고 있는 연구 중심 바이오 기업입니다. 35명의 연구개발인력 중 박사 인력이 14명, 석사 인력 13명으로 전체 연구인력의 대부분이 석박사학위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2015년 창업 이래 우수한 인력과 조직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등으로부터 총 7건의 정부과제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65억 원 이상의 정부 보조금을 유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서비스 제품에 적용된 원천기술의 개발, 실현 가능성 검증, 프로토타입 개발 및 국내외 임상연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4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총 150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인 '클라우드 AI 항체은행 구축’ 프로젝트에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 및 정준호 교수팀과 함께 선정되어 현재 연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동사는 원천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집중해 왔으며, 그 결과 첨단 기술 기반의 혁신적인 기술제품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하였습니다. 또한, 동사의 연구개발 조직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우수한 인력과 조직 경쟁력을 기반으로 SPID Platform을 활용한 AI 빅데이터 축적으로 차세대 항체 의약품 및 세포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핵심 인력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핵심 인력의 애사심을 고취하여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적극적으로 부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인력 외에도 회사의 성장을 위해 관련 업종의 고급 기술 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동사는 우수 인재의 영입과 이탈 방지를 위해 복리후생 제도를 확대할 예정이며, 신규 인력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기술 교육을 통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인력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동사의 인력은 학력과 업계 경험 등을 고려했을 때, 충분한 인력 및 조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3) 경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 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등기이사 및 감사는 총10인으로 대표이사 윤태영, 사내이사 이홍원, 이대승, 최병산, 류지영, 기타비상무이사 이상훈, 오승윤, 감사 윤주환 및 사외이사로 박용호, 하택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사회 견제의 역할을 수행하는 2인의 사외이사 및 1인의 감사는 최대주주와 이해관계가 없는 타인으로 구성되어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회사의 중대한 사안에 대한 결정은 이사회의 결의를 통해 진행되어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선임된 사외외사 및 감사는 주요 경영 사항 관련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동사 이사회에 대한 견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들은 관련 법상의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사외이사 및 감사로서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코스닥협회에서 발간한 코스닥상장법인 표준정관을 준용하여 적절하게 개정하였으며, 이사회 운영규정, 특수관계자 거래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등 주요 사규를 제개정하여 충실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최근 3년 및 당해연도 중 최대주주 윤태영 대표이사 및 그 특수관계인과의 매출/매입 및 자금거래가 존재하지 않아 내부통제 측면에서 문제가 된다고 판단할만한 특수관계자 거래가 없으나, 향후의 발생 가능성에 대한 대비를 위해 2022년 3월 특수관계자 거래규정을 제정하여 내부통제를 보다 강화하였습니다. 동사는 향후 특수관계자 거래가 피치 못하게 예상되는 경우 동사 내부통제 시스템에 의거하여 거래를 진행할 예정이며 거래조건 또한 제3자와의 거래 시와 비교하였을 때 합리적 수준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효율적인 주주명부 관리를 위하여 국민은행과 명의개서대행계약을 체결 후 주식사무를 이관하였으며 그 외에 상장회사로서 갖추어야 할 내부통제제도를 적절히 갖추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장 후 제반 공시와 관련된 업무는 이대승 사내이사를 중심으로 경영지원본부에서 총괄하여 관리할 예정이며 향후 투명하고 적시적정한 공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위와 같이 동사는 기업지배구조, 내부통제제도, 공시체제,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현황 등을 감안하였을 때 경영투명성 및 경영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와 같이 동사는 기업지배구조, 내부통제제도, 공시체제,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현황 등을 감안하였을 때 경영투명성 및 경영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경영의 독립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21.20%)를 포함하여 친인척과 임원이 총 26.86%의 동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최대주주등이 안정적인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해당 최대주주등은 보유 지분 전량에 대해 상장 후 3년간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하여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한 방안을 충분히 마련하였으며 향후 경영 독립성이 훼손될만한 요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경영상의 주요 의사결정은 이사회를 통하여 결정되며, 경영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이사회 구성원내 동사의 임직원 및 동사와 관계가 없는 사외이사를 2인 선임하였습니다. 추가로 감사를 선임하여 적절한 내부통제절차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동사의 경영독립성은 적절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바. 기타 사항(1) 주식 등 발생 관련 사항 동사는 주식 등의 발행에 있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발행하였으며, 과거 발행한 주식 등의 발행가격 적정성 검토 결과 발행단가와 공모 예정가액과의 차이는 회사 사업의 발전 및 전방시장의 확대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또한 부여대상, 부여절차, 행사가액의 적정성 등을 검토한 결과 특이사항 없습니다. (2) 최대주주등 관련 사항 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최대주주등의 주식 보유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모전후 보유주식 및 지분율 현황] (기준일: 2025년 1분기말 주주명부 폐쇄일) (단위 : 주, %) 구분 성명 관계 주식종류 소유주식수 공모전 지분율 공모후 지분율 최대주주등 윤태영 최대주주 보통주 1,959,150 21.20% 18.17% 윤용웅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38,000 0.41% 0.35% 유은선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16,890 0.18% 0.16% 윤소영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76,000 0.82% 0.70% 김여정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91,200 0.99% 0.85% 유호덕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보통주 22,800 0.25% 0.21% 이대승 사내이사 보통주 73,235 0.79% 0.68% 이홍원 사내이사 보통주 190,000 2.06% 1.76% 황성택 사내이사 보통주 14,785 0.16% 0.14% 최대주주등 소계 - 2,482,060 26.86% 23.02% 5%이상 소유주주 한국산업은행 전문투자자 보통주 750,750 8.13% 6.96% LB유망벤처산업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727,545 7.87% 6.75% 스틱이노베이션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509,255 5.51% 4.72% 아주좋은벤처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499,370 5.40% 4.63% SK-KNET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469,300 5.08% 4.35% 5%이상 주요주주 소계 - 2,956,220 32.00% 27.41% 1%이상 소유주주 나유진 일반주주 보통주 393,710 4.26% 3.65% LB넥스트유니콘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385,375 4.17% 3.57% 연구개발특구일자리창출2호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307,765 3.33% 2.85% 케이런1호스타트업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272,070 2.94% 2.52%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257,995 2.79% 2.39% 미래에셋하이테크프론티어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214,995 2.33% 1.99% 케이런3호하이엑스퍼트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198,960 2.15% 1.84% 솔론신기술조합4호 벤처금융 보통주 185,185 2.00% 1.72%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벤처금융 보통주 171,990 1.86% 1.59% 미래에셋세이지신기술투자조합1호 벤처금융 보통주 171,990 1.86% 1.59% SK-KNET청년창업투자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159,300 1.72% 1.48%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129,000 1.40% 1.20% 1%이상 주요주주 소계 - 2,848,335 30.83% 26.41% 소액주주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4호 일반주주 보통주 74,815 0.81% 0.69% 한국투자증권(주)(인벡스 코스닥벤처펀드 일반 사모투자집합기구 제3호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일반주주 보통주 55,555 0.60% 0.52%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 벤처금융 보통주 53,860 0.58% 0.50% 스닉픽 바이오3호 조합 벤처금융 보통주 53,860 0.58% 0.50% (주)모비릭스파트너스 벤처금융 보통주 47,815 0.52% 0.44%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3호 일반주주 보통주 36,040 0.39% 0.33% 미래에셋증권(주)(품에코스닥벤처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호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일반주주 보통주 30,555 0.33% 0.28% 한국투자증권(주)(인벡스 코스닥벤처펀드 일반 사모투자집합기구 제4호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일반주주 보통주 16,890 0.18% 0.16% 제이더블유윤 인베스트먼트 일반주주 보통주 16,890 0.18% 0.16% (주)스타더스트 아이앤씨 일반주주 보통주 10 0.00% 0.00% 개인(21명) 보통주 566,460 6.13% 5.25% 소액주주 소계 - 952,750 10.31% 8.83% 총계 - 9,239,365 100.00% 85.67% 증권신고서 작성일 현재 윤태영 대표이사는 1,959,150주(21.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대표이사 개인의 지분율은 IPO 이후 18.17%로 낮아지지만 동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존 주주중 최대주주등은 모두 보유지분 전량에 대해 공동목적보유 확약 및 의결권 공동행사를 약정하였음에 따라 이들의 합산 지분율을 감안시 2,482,060주(23.02%)로 공동목적 확약 지분율은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 이외에 당사는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주식관련 사채 및 상환전환우선주 등 종류주식이 존재하지 않음에 따라 금번 공모 및 희석으로 인한 경영권 관련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의 이사 및 감사는 최대주주인 윤태영 대표이사와 관계가 없는 타인이며, 사외이사 및 감사의 이사회 참여를 통한 적절한 감시 및 견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경영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이사회 및 감사 관련 사항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이사회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사회 현황 】 직책 성명 비고 사내이사 윤태영 대표이사 사내이사 이홍원 CTO 사내이사 최병산 CRO 사내이사 류지영 CQO 사내이사 이대승 CFO 기타비상무이사 이상훈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상무 기타비상무이사 오승윤 엘비인베스트먼트 상무 사외이사 하택집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사외이사 박용호 서울대학교, 워싱턴주립대학, 미시시피주립대학 명예교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이사회는 윤태영 대표이사, 이홍원 사내이사, 최병산 사내이사, 류지영 사내이사, 이대승 사내이사, 이상훈 기타비상무이사, 오승윤 기타비상무이사, 하택집 사외이사, 박용호 사외이사 9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외 비상근 감사 1인과 미등기임원 4인이 존재하고, 이사회 운영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동사의 상근이사인 윤태영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내이사는 동사의 사업 영위에 필요한 충분한 역량 및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급여 및 복리후생 등의 조건은 동종업체 대비 및 사회통념 상 적정한 수준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비상근 하택집, 박용호 사외이사는 상법 제382조 제3항 및 제542조의8 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외이사로서의 결격요건이 존재하지 않으며, 동사의 이사회에 대한 견제 및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비상근감사인 윤주환 감사는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감사로서의 결격요건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사회의 경영활동에 대한 감사로서의 직무를 적절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감사의 인적사항 】 성 명 주요 경력 결격요건 여부 비고 윤주환 1989. 서울대 경영학 학사 1991.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92.03.~03.05. KPMG 삼정회계법인 공인회계사03.05.~08.02 삼정 ITC08.02.~12.10. Lee International IP & LAW12.10~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24.09~현재 프로티나 비상근 감사 상법 제542조의10제2항의 결격요건 중해당사항 없음 비상근감사 (4) 계열회사 관련 사항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회계시스템 및 외부감사인 관련 사항 동사는 2023년 4월부터 회계업무를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회계프로그램은 자체적으로 더존 i-cube를 사용하고 있어 해당 회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결산 및 관리를 진행 중으로 동사의 회계정보는 충분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는 이대승 CFO의 관리 하에 김정인 팀장과 김혜현 사원이 회계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자금 업무는 정유지 팀장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구성원들은 결산 및 공시를 수행할 충분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판단되며 각 업무 담당자별로 승인 권한이 구분되어 있어 직원간 업무분장 및 견제기능이 적절히 구비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이 1천억 미만이기 때문에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8조의1에 의거 전기 및 당기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의무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는 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2023년 9월부터 2024년 3월까지 회계법인 베율의 자문을 받아 내부회계관리제도 시스템을 구축을 하였습니다. 또한 내부회계관리규정을 제정하여 각 회계 계정과목 및 자금 업무 수행에 필요한 원칙을 체계화하였으며, 업무 범위 및 권한 등을 명확히 구분하여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6) 기타 사항 동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상장회사로서 갖추어야 할 주요 내부통제시스템의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정비 이후 적절히 운영하여 오고 있는 바 내부통제시스템과 관련한 주요 이슈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 과거 3년간 주식의 발행 내역 주식발행일자 발행형태 및 방식 주식종류 총 발행수량 주당 발행가액 발행후 총 유통주식수 발행 관련 중요 계약 조건 주요 투자자, 행사자 비고 보통주 우선주 합계 2023-11-18 유상증자 우선주 380,230 13,320 4,236,980 4,139,730 8,376,710 - LB넥스트유니콘(318,710주)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4호(61,520주) - 2023-11-24 유상증자 우선주 750,750 13,320 4,236,980 4,890,480 9,127,460 - 한국산업은행(750,750주) - 2023-12-16 유상증자 우선주 111,115 13,320 4,236,980 5,001,595 9,238,575 - 스틱이노베이션펀드(75,075주)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3호(36,040주) - 2024-07-02 주식매수선택권행사 보통주 790 7,280 4,237,770 5,001,595 9,239,365 - 장훈(790주) - 2024-09-27 전환권청구 우선주 -5,001,595 - 9,239,365 - 9,239,365 - - - 보통주 5,001,595 - - - - 주1) 발행수량 및 발행가액은 2024년 10월 8일 액면분할(500원 -> 100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주2)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우선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 완료하였습니다. 6. 기업공개(IPO) 관련 평가 의견 가.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시 주요 확약사항 동사는 한국거래소 심사 과정 중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1항에 따라 일부 주식에 대하여 추가로 의무보유 확약을 하였으며, 관련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사항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나. 기업가치평가 및 주요 리스크에 대한 위원회 의견 등 내부위원회 명칭 위원회 주요 구성원 일시 논의내용 비고 신청서 제출전인수위원회 IB1본부 본부장IB1본부 기업금융1담당IB1본부 기업금융2담당IB1본부 기업금융1부 부서장IB1본부 기업금융2부 부서장IB1본부 기업금융3부 부서장IB전략컨설팅부 부서장 2024-12-05 1.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 PPI PathFinder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이루어지는 중으로 고객사 증가 및 기존 고객사들의 후속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PPI Landscape와 관련한 AI 항체 개량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한 데이터가 핵심이 되고 있는 상황은 프로티나에게 큰 기회로 작용할 예정 2. 사업의 경쟁력 - 핵심 연구진은 지난 15년 간 다양한 형태의 단백질 기능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연구해온 경험을 토대로 제품 상용화함- 소량의 임상 검체를 대상으로 제약사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단백질 상호작용 및 복합체 기반의 약물 기전 해석과 적정 용량 예측 등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함- 정제 없이도 항체 또는 단백질 후보물질의 표적 결합력, 특이성, 응집성 등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동시에 분석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보유함 3. 재무상태, 경영능력 및 투명성 - 2023년까지는 자본잠식 상태였으나 2024년 9월 중 중 모든 우선주 전환에 따라 자본잠식에서 벗어남 - 이사회 내 사외이사, 감사의 선임을 통하여 이사회 견제 기능 수행하고 있으며, 윤태영 대표이사의 오랜 업력 및 공동목적보유 확약을 통한 안정적인 지분율로 경영안정성을 확보 중- 동사의 이사회 구성원 및 기술인력의 구성을 보았을 때, 기술인력의 전문성, 기술경영 관리능력 등 경영 능력 및 투명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됨 신고서 제출전인수위원회 IB1본부 본부장 IB1본부 기업금융1담당 IB1본부 기업금융2담당 IB1본부 기업금융1부 부서장 IB1본부 기업금융2부 부서장 IB1본부 기업금융3부 부서장 IB전략컨설팅부 부서장 2025-05-16 1.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재무상태 및 실적 현황 - 동사는 2024년말 기준 유동비율 1,537.05%, 부채비율 14.04%를 기록하며 동업종 평균 대비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동사는 2024년 2,301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하였고 2025년 1분기에는 1,062백만원의 매출이 발생함- 인수위원회 기준일 현재 동사의 주요 재무지표 및 향후 예상한 추가적인 계약이 발생됨을 가정할 때 재무위험 발생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됨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이후 경영 및 영업활동 주요 변동사항 - A사 및 S사와 추가 분석사항에 대해서 논의 중이며 그 외 PPI PathFinder 신규 계약 체결 존재- 향후 추가적인 계약 체결 및 고객사 증가에 대한 현황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성이 있으며, 현재까지 공개된 범위 내에서의 사업 현황은 향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됨 3. 기업가치 평가에 관한 사항 - 동사의 기업평가를 위하여 비교한 유사기업은 드림씨아이에스, 씨엔알리서치, Danaher, Revvity로 총 4개사임- 동사의 2028년 추정당기순이익 236억원과 2027년 추정당기순이익 88억원의 현재가치 평균값을 적용순이익으로 하였으며, 할인율 적용 후 공모단가는 11,000원에서 14,000원임- 희석가능주식수를 고려한 동사의 예상공모 시가총액은 1,258억원에서 1,601억원임.- 동사 내외부의 자료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미래 영업실적을 추정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을 충족하지 못할 시, 추정손익 미달 리스크가 존재함. 다만 동사가 계획 중인 사업 계획에 따르면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에서 다수의 계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됨 4. 추정 손익에 관한 사항 - 동사는 PPI PathFinder, SPID Platform systems, PPI Landscape의 사업영역에서 기존 고객사의 수주 물량 증가 및 추가 고객사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해당 사업 관련 실제 계약이 존재한다는 점과 다수의 고객사들과 유의미한 사업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으로 매출 추정의 적정성이 인정됨 7. 최근 3년간 대표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 순번 상장회사명 소속시장 상장일 공모희망가 공모가 수익률 하단 상단 구분 상장일 1개월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1 아셈스 코스닥 2022-02-07 7,000 8,000 8,000 공모주식(A) 68.8 41.9 92.5 94.4 52.5 60.0 시장지수(B) -0.4 0.2 -1.7 -7.5 -22.9 -15.4 시장지수초과(A-B) 69.1 41.7 94.2 101.9 75.4 75.4 2 인카금융서비스 코스닥 2022-02-16 23,000 27,000 18,000 공모주식(A) -20.0 -25.6 -6.7 -15.6 -26.2 -6.9 시장지수(B) 4.6 -0.8 -2.9 -5.3 -15.2 -12.8 시장지수초과(A-B) -24.6 -24.8 -3.8 -10.3 -11.1 5.9 3 브이씨 코스닥 2022-02-24 15,000 19,500 15,000 공모주식(A) 2.3 -25.3 -12.5 -27.5 -52.9 -43.2 시장지수(B) -3.3 9.7 4.2 -7.6 -14.5 -7.7 시장지수초과(A-B) 5.7 -35.0 -16.6 -19.8 -38.4 -35.5 4 노을 코스닥 2022-03-03 13,000 17,000 10,000 공모주식(A) -7.9 -22.3 -26.7 -21.0 -26.3 -19.8 시장지수(B) 1.9 3.1 -2.3 -13.9 -19.7 -13.7 시장지수초과(A-B) -9.8 -25.4 -24.4 -7.2 -6.6 -6.1 5 유일로보틱스 코스닥 2022-03-18 7,600 9,200 10,000 공모주식(A) 160.0 142.5 109.0 232.0 129.5 226.5 시장지수(B) 1.0 0.2 -13.5 -16.6 -22.3 -13.6 시장지수초과(A-B) 159.0 142.3 122.5 248.6 151.8 240.1 6 지투파워 코스닥 2022-04-01 13,500 16,400 16,400 공모주식(A) 114.9 36.0 106.1 83.2 147.4 260.7 시장지수(B) -0.4 -3.8 -20.8 -28.5 -27.8 -9.9 시장지수초과(A-B) 115.4 39.8 126.9 111.7 175.1 270.5 7 대명에너지 코스닥 2022-05-16 15,000 18,000 15,000 공모주식(A) -7.0 13.7 84.3 73.0 46.8 50.8 시장지수(B) 0.4 -6.6 -2.9 -13.0 -10.6 -4.9 시장지수초과(A-B) -7.4 20.3 87.2 86.0 57.4 55.7 8 보로노이 코스닥 2022-06-24 40,000 46,000 40,000 공모주식(A) -26.6 -6.5 -28.7 -25.1 -31.7 23.6 시장지수(B) 5.0 5.3 -2.8 -7.9 8.3 16.6 시장지수초과(A-B) -31.7 -11.7 -25.9 -17.2 -40.0 7.0 9 코난테크놀로지 코스닥 2022-07-07 21,000 25,000 25,000 공모주식(A) 22.4 8.6 -14.2 10.6 274.8 166.0 시장지수(B) 1.8 9.7 -6.9 -9.1 14.2 14.9 시장지수초과(A-B) 20.6 -1.1 -7.3 19.7 260.6 151.2 10 새빗켐 코스닥 2022-08-04 25,000 30,000 35,000 공모주식(A) 107.1 390.6 244.3 189.2 162.9 161.2 시장지수(B) 1.2 -4.8 -15.9 -7.1 2.2 11.5 시장지수초과(A-B) 105.9 395.3 260.2 196.3 160.8 149.7 11 알피바이오 코스닥 2022-09-29 10,000 13,000 13,000 공모주식(A) 40.8 -11.3 5.2 8.2 -4.0 -29.9 시장지수(B) 0.2 1.9 2.6 23.5 28.4 24.6 시장지수초과(A-B) 40.6 -13.1 2.7 -15.3 -32.4 -54.5 12 탑머티리얼 코스닥 2022-10-18 27,000 30,000 30,000 공모주식(A) 23.3 51.7 7.0 151.3 148.3 80.0 시장지수(B) 2.2 5.8 1.8 30.5 28.9 17.7 시장지수초과(A-B) 21.1 45.9 5.2 120.9 119.5 62.3 13 인벤티지랩 코스닥 2022-11-22 19,000 26,000 12,000 공모주식(A) 24.6 -9.6 -12.0 -20.6 89.1 37.1 시장지수(B) -0.9 -0.9 11.4 18.2 24.8 14.7 시장지수초과(A-B) 25.5 -8.7 -23.4 -38.8 64.3 22.3 14 바이오노트 유가증권 2022-12-22 18,000 22,000 9,000 공모주식(A) 18.3 0.0 -25.8 -48.3 -46.7 -52.5 시장지수(B) 1.2 1.6 1.3 9.6 6.7 10.3 시장지수초과(A-B) 17.1 -1.6 -27.1 -57.9 -53.5 -62.9 15 오브젠 코스닥 2023-01-30 18,000 24,000 18,000 공모주식(A) 160.0 246.7 127.5 135.3 16.0 27.2 시장지수(B) -0.4 5.6 14.1 23.7 1.3 10.9 시장지수초과(A-B) 160.4 241.0 113.4 111.6 14.6 16.3 16 제이오 코스닥 2023-02-16 10,000 13,000 13,000 공모주식(A) 65.4 93.1 109.2 107.3 96.9 82.9 시장지수(B) 2.5 -0.5 3.8 14.9 3.1 9.5 시장지수초과(A-B) 62.9 93.5 105.4 92.4 93.8 73.4 17 나노팀 코스닥 2023-03-03 11,500 13,000 13,000 공모주식(A) 129.2 154.2 108.1 64.6 15.5 -4.3 시장지수(B) 1.9 5.6 8.2 14.6 3.1 7.5 시장지수초과(A-B) 127.3 148.6 99.9 50.0 12.5 -11.9 18 마이크로투나노 코스닥 2023-04-26 13,500 15,500 15,500 공모주식(A) 33.2 35.2 29.0 -13.6 5.0 11.3 시장지수(B) -1.0 2.1 13.2 -7.2 -0.8 2.8 시장지수초과(A-B) 34.2 33.1 15.8 -6.4 5.8 8.5 19 마녀공장 코스닥 2023-06-08 12,000 14,000 16,000 공모주식(A) 160.0 121.9 95.0 37.2 24.7 40.6 시장지수(B) -0.5 -1.0 3.5 -7.2 -1.5 -1.1 시장지수초과(A-B) 160.5 122.9 91.6 44.4 26.2 41.8 20 와이랩 코스닥 2023-07-20 7,000 8,000 9,000 공모주식(A) 15.0 26.3 -13.1 4.9 50.5 -11.1 시장지수(B) 0.9 -5.8 -15.8 -9.6 -9.6 -11.0 시장지수초과(A-B) 14.2 32.2 2.7 14.4 60.1 -0.1 21 파로스아이바이오 코스닥 2023-07-27 14,000 18,000 14,000 공모주식(A) -37.6 12.1 -29.3 1.1 12.1 -16.0 시장지수(B) -1.9 1.8 -15.8 -5.3 -3.1 -9.8 시장지수초과(A-B) -35.8 10.3 -13.5 6.4 15.1 -6.2 22 엠아이큐브솔루션 코스닥 2023-08-04 8,500 10,000 12,000 공모주식(A) 122.5 131.0 63.7 29.2 14.2 -20.2 시장지수(B) -0.2 0.1 -14.9 -11.3 -5.8 -15.2 시장지수초과(A-B) 122.7 130.9 78.6 40.5 19.9 -5.1 23 코츠테크놀로지 코스닥 2023-08-10 10,000 11,500 13,000 공모주식(A) 56.9 76.5 -4.9 16.4 77.3 68.1 시장지수(B) 0.3 0.3 -11.9 -9.3 -4.5 -16.1 시장지수초과(A-B) 56.7 76.2 7.0 25.7 81.8 84.2 24 두산로보틱스 유가증권 2023-10-05 21,000 26,000 26,000 공모주식(A) 97.7 72.3 320.0 209.2 186.2 138.5 시장지수(B) -0.1 -1.5 7.6 14.1 17.5 6.8 시장지수초과(A-B) 97.8 73.8 312.4 195.2 168.6 131.6 25 퀄리타스반도체 코스닥 2023-10-27 13,000 15,000 17,000 공모주식(A) 21.5 37.5 140.8 99.8 0.5 -40.0 시장지수(B) 0.6 8.9 11.9 14.5 6.6 -2.2 시장지수초과(A-B) 20.9 28.6 128.9 85.3 -6.1 -37.8 26 삼현 코스닥 2024-03-21 20,000 25,000 30,000 공모주식(A) 56.7 9.7 -10.5 -26.2 -39.4 14.2 시장지수(B) 1.4 -6.9 -5.2 -17.3 -26.1 -19.8 시장지수초과(A-B) 55.2 16.6 -5.3 -8.9 -13.3 34.0 27 디앤디파마텍 코스닥 2024-05-02 22,000 26,000 33,000 공모주식(A) 10.6 -13.1 2.6 25.0 75.8 109.7 시장지수(B) -0.2 -3.2 -6.2 -16.1 -16.1 -17.3 시장지수초과(A-B) 10.8 -10.0 8.8 41.1 91.8 127.0 28 코칩 코스닥 2024-05-07 11,000 14,000 18,000 공모주식(A) 58.1 -7.8 -39.7 -34.1 -26.6 -35.6 시장지수(B) 0.7 -2.4 -15.9 -14.1 -15.0 -17.1 시장지수초과(A-B) 57.4 -5.5 -23.8 -19.9 -11.6 -18.4 29 씨어스테크놀로지 코스닥 2024-06-19 10,500 14,000 17,000 공모주식(A) 8.8 -35.7 -9.5 -36.8 -9.2 - 시장지수(B) 0.3 -4.5 -14.1 -18.8 -13.4 - 시장지수초과(A-B) 8.6 -31.2 4.6 -55.6 4.3 - 30 에스오에스랩 코스닥 2024-06-25 7,500 9,000 11,500 공모주식(A) 25.4 -30.6 -33.2 11.7 4.1 - 시장지수(B) 0.1 -3.3 -8.9 -19.2 -14.5 - 시장지수초과(A-B) 25.3 -27.3 -24.4 31.0 18.6 - 31 하이젠알앤엠 코스닥 2024-06-27 4,500 5,500 7,000 공모주식(A) 116.6 51.1 51.6 85.3 349.3 - 시장지수(B) -0.4 -4.9 -7.1 -20.6 -14.6 - 시장지수초과(A-B) 117.0 56.0 58.7 105.9 363.9 - 32 시프트업 유가증권 2024-07-11 47,000 60,000 60,000 공모주식(A) 18.3 19.3 -2.2 5.7 -21.8 - 시장지수(B) 0.8 -10.5 -9.5 -13.0 -15.4 - 시장지수초과(A-B) 17.5 29.8 7.3 18.7 -6.4 - 33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코스닥 2024-08-20 24,000 29,000 29,000 공모주식(A) -18.3 37.2 8.3 86.2 - - 시장지수(B) 1.3 -4.9 -11.8 -1.2 - - 시장지수초과(A-B) -19.6 42.1 20.0 87.4 - - 34 티디에스팜 코스닥 2024-08-21 9,500 10,700 13,000 공모주식(A) 300.0 140.0 1.2 10.8 - - 시장지수(B) -1.0 -5.0 -13.3 -1.5 - - 시장지수초과(A-B) 301.0 145.0 14.4 12.3 - - 35 인스피언 코스닥 2024-10-18 8,000 10,000 12,000 공모주식(A) 31.8 -42.4 -33.7 -26.8 - - 시장지수(B) -1.6 -10.4 -3.8 -5.5 - - 시장지수초과(A-B) 33.4 -32.0 -29.9 -21.3 - - 36 성우 코스닥 2024-10-31 25,000 29,000 32,000 공모주식(A) -12.5 -37.2 -47.8 -54.0 - - 시장지수(B) 0.7 -8.1 -1.9 -3.5 - - 시장지수초과(A-B) -13.2 -29.1 -45.9 -50.5 - - 37 에이럭스 코스닥 2024-11-01 11,500 13,500 24,000 공모주식(A) -58.8 -61.2 -52.5 -52.1 - - 시장지수(B) -1.9 -8.7 -0.1 -1.6 - - 시장지수초과(A-B) -57.0 -52.4 -52.4 -50.4 - - 38 더본코리아 코스닥 2024-11-06 23,000 28,000 34,000 공모주식(A) 51.2 -40.9 -9.7 -19.2 - - 시장지수(B) -0.5 -73.7 -1.7 -2.9 - - 시장지수초과(A-B) 51.7 32.8 -8.1 -16.4 - - 39 쓰리빌리언 코스닥 2024-11-14 4,500 6,500 4,500 공모주식(A) -8.9 37.6 27.8 60.5 - - 시장지수(B) -1.2 0.6 -6.7 7.4 - - 시장지수초과(A-B) -7.7 37.0 34.5 53.1 - - 40 엠오티 코스닥 2024-11-18 12,000 14,000 10,000 공모주식(A) -22.0 -33.2 -40.3 - - - 시장지수(B) 0.6 1.3 11.5 - - - 시장지수초과(A-B) -22.6 -34.5 -51.8 - - - 41 파인메딕스 코스닥 2024-12-26 9,000 10,000 10,000 공모주식(A) 170.0 -11.2 -0.9 - - - 시장지수(B) -0.7 7.9 5.3 - - - 시장지수초과(A-B) 170.7 -19.1 -6.2 - - - 42 아이지넷 코스닥 2025-02-04 6,000 7,000 7,000 공모주식(A) -37.8 -50.9 -52.9 - - - 시장지수(B) 2.3 3.3 0.3 - - - 시장지수초과(A-B) -40.1 -54.2 -53.1 - - - 43 오름테라퓨틱 코스닥 2025-02-14 24,000 30,000 20,000 공모주식(A) 9.0 35.3 -9.9 - - - 시장지수(B) 0.9 -4.4 -3.2 - - - 시장지수초과(A-B) 8.1 39.7 -6.7 - - - 4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코스닥 2025-05-09 17,000 21,000 21,000 공모주식(A) 52.4 - - - - - 시장지수(B) -1.0 - - - - - 시장지수초과(A-B) 53.3 - - - - - 구분 상장회사의수 평균수익률 유가증권시장 3 시장지수초과 47.6 36.2 28.3 36.2 53.0 45.7 코스닥시장 41 0.4 -2.4 -3.2 -3.3 -4.0 -1.4 합계 44 47.2 38.6 31.5 38.6 57.0 47.1 주1) 일반적인 IPO와 성격이 다른 스팩(신규, 합병), 리츠, KOSPI 이전상장 실적은 제외하였습니다.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내역 (단위 : 천원) 구분 금액 총 공 모 금 액 (1) 21,000,000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 (2) 630,000 발 행 제 비 용 (3) 1,132,242 순 수 입 금 [ (1)+(2)-(3) ] 20,497,758 (주1)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14,0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에 근거하여 확정공모가액 14,000원을 기준으로 모집 총액의 3%와 10억원 중 낮은 금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단,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상기 금액은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천원) 구분 금액 계산근거 인수수수료 1,081,500 공모금액(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포함)의 5.0% 등록세 618 증자자본금의 0.4% 교육세 124 등록세의 20% 상장심사수수료 - 기술성장기업 면제 상장수수료 - 기술성장기업 면제 기타비용 50,000 IR, 청약공고, 회계법인 확인서한, 등기 비용 등 합 계 1,132,242 - 주1) 상기 인수수수료는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금액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확정공모가액 14,000원 기준입니다. 주2) 등록세 및 교육세의 경우,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에 증가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3)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조제1항제39호 가목에 해당하는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심사수수료 및 상장수수료 면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주4) 상기 금액은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계획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하기 투자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205 억원(발행 제비용 제외)입니다. 해당 공모자금은 2025년 하반기부터 약 2년 반 기간의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2025.07.16(단위 : 백만원) (기준일 : ) 6,360-4,650--9,48820,498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계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납입 이후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자금의 실제 사용시까지 공모자금은 신중하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당사의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205억원 이며,향후 2년 반 동안 아래와 같은 예상 시설자금, 운영자금, 연구개발비를 충당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당사의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 (단위: 백만원) 구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1,080 1,230 1,380 1,500 1,530 6,720 美CLIA lab 확장비용 0 2,500 350 380 380 3,610 미국사무소 설립 및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SPID Systems 개발 -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380 480 580 648 680 2,768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합 계 2,780 5,410 3,670 4,288 4,350 20,498 주1)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4,000원 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공모자금은 상기 계획에 따라 연구개발 및 운영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각 활동의 총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시 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 하반기 합계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수 및 시설/장비 구축비용 0 2,180 0 0 0 2,180 美CLIA lab 확장비용 - 인건비/관리비 0 320 350 380 380 1,430 美CLIA lab 확장비용 소계 0 2,500 350 380 380 3,610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370 10 10 10 10 410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200 340 400 700 700 2,340 합계 570 2,850 760 1,090 1,090 6,360 당사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검증 중인 BCL2 Dx Kit를 기반으로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CLIA Laboratory)에서 2026년부터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동 키트의 약효 예측 약제의 잠재 사용자의 규모와 대상 적응증 환자의 분석서비스 시급성을 고려할 때, 미국 내에 집중 실험실 (Centralized laboratory)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모자금 중에 36 억원을 이를 위해 사용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 CLIA laboratory 구축 예상비용 - 구축비용: 1,530천불 (아래 CLIA laboratory 구축비용 예상 중 Max금액) x 1,425원/달러 = 2,180백만원 그림3.jpg (By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출처: FINMODELSLAB, a provider of financial modeling services) (1) FinModelsLab는 스타트업 창업자, 중소기업, 투자자 및 재무 전문가를 위한 산업별 재무 모델링 템플릿, 사업 계획서, 피치덱(Pitch Deck), Excel 대시보드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2016년에 설립되어 우크라이나 리비우(Lviv)를 본사로 두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이상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본 비용은 Startup Cost(초기 구축비용)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Staffing & Payroll 항목 내 HR Expenses에 일부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을 지라도, 인건비를 별도로 계상함으로써 총비용이 과소 추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HR Expenses에는 일반적으로 교육비, HR 소프트웨어, 인사 컨설팅 비용, 보험료 등이 포함됩니다. 당사가 CLIA 인증 실험실 인수를 위해 기초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는 두 곳의 CLIA 실험실 인수비용을 참고용으로 아래에 기재합니다. 두 곳 모두 예상 수준의 자본적 지출 예산 내에 해당합니다. 항목 Option 1 Option 2 장소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 크기 1000 square foot 1500 square foot 시설 ㆍ 고난이도(High-Complexity), 메디케어 인증(Medicare Accredited)을 받은 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의료 책임자(Medical Director) 있음 ㆍ 캘리포니아 주 실험실 라이선스(CA State Lab License)는 발급 대기 중 ㆍ 유전자 검사 수행 설비 구축된CLIA 인증 실험실 ㆍ 실험실 자산 매각 포함 ㆍ 일반 사업자 보험(Business Owners Policy), 근로자 보상보험(Workers Comp), 실험실 책임자 의료배상책임보험(Malpractice) 보험 보유 가격 $1,350,000  $1,200,000  (나) CLIA laboratory - 인건비와 관리비 - 인건비: (148천불 + 262천불) x 1,425원/달러 = 584백만원 - 관리비: 5천불/월 x 12월 x 1,425원 = 86백만원 - 합: 670백만원 (26년 전체) 당사의 CLIA Lab 구축 및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은, 단순히 기존에 보급된 Assay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비용 효율적(Cost-Efficient)' 접근이 아닌, 당사만이 독점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Innovative)' 진단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별점을 지닙니다. 특히, Venetoclax의 약효를 예측할 수 있는 BCL2 Dx Assay를 비롯해, 신약 개발을 위한 BCL2, Innate Immune, STAT3 기반의 고유 Assay들을 독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존 진단 업체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전략적 진입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는 대규모 CLIA Lab을 기반으로 한 규모의 경제 모델이 아닌, 고유 기술 중심의 소규모 연구소 형태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초기 투자 및 운영 부담을 현저히 낮추면서도 기술 차별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저널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Emory 의과대학 및 백혈병ㆍ림프종 학회(LLS)가 주도한 임상시험에서 실제 환자 샘플을 기반으로 진단 모델의 성능을 검증하였으며, Venetoclax를 실제 임상에 처방하는 전문가인 우장희 교수(미국 Emory Univ.)와 Courtney DiNardo 교수(미공개) 등의 자문을 통해 예측 모델을 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와 같은 요소로 인해 예측 모델의 상업화에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함을 안내드립니다. 임상 검증 실패의 위험성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현재 개발된 예측 모델은 Venetoclax에 대한 치료 반응을 효과적으로 예측하기 위해 다양한 BCL2 연관 바이오마커와 분자 수준의 정보를 반영하고 있으나, Venetoclax 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BFL1 등의 추가적인 항세포사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나 변이 정보가 모델에 충분히 통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예측 모델의 학습에 사용되는 임상 샘플의 표본 수와 다양성의 한계로 인해, 특정 유전적 아형(genetic subtype)이나 희귀 변이를 가진 환자군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예측 모델의 불완전성의 이유로, 현재 개발하고 있는 진단 키트의 임상 검증이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미지의 경쟁 기술 출현 가능성현재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유전체 등 새로운 기반의 경쟁 기술이 등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BCL2-Dx 키트의 시장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에 따른 시장 변화현재 BCL2-Dx 키트는 Venetoclax의 처방 여부 및 치료 반응 예측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Venetoclax 중심의 치료 패러다임이 유지되는 전제 하에서 가장 높은 시장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우선, Venetoclax 대비 더 우수한 효능 혹은 더 낮은 부작용 프로파일을 보유한 신규 BCL2 계열 약물 또는 전혀 다른 작용기전의 신약이 개발되어 승인받는 경우, 치료 프로토콜이 변경되면서 Venetoclax의 처방 빈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BCL2-Dx 키트의 사용 기반이 되는 환자군 자체가 줄어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약물 생태계의 변화는 BCL2-Dx 키트의 장기적인 수요 기반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다) 생산 자동화 시설 구축 당사는 현재 수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Pi-Chip 생산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자동화 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구축을 통해 연간 생산용량은 기존 20천 개에서 10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본 자동화 공정은 클린룸 내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기존 공장 내에 자동화 설비를 추가 설치하기 위한 시설 공사가 수반됩니다. 특히, 안전성과 생산 효율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장비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tching Process Wet Station (에칭 공정 습식 장비): 고농도의 산성 용액을 활용하여 에칭 공정을 자동화, 140백만원 소요 예상 - Coating Process Wet Station (코팅 공정 습식 장비) 구축: 유기용매를 이용한 코팅 공정을 자동화하며, 에칭 기기와는 분리 설계하여 안전성 확보, 120백만원 소요 예상 - Wet Station Scrubber (습식 가스세정기 장비) 구축: 각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성 및 유기 기체를 정화하여 배출하는 공기정화 장치, 20백만원 소요 예상 - 초순수 제조장치: 세척 공정에 필요한 고순도 물을 자체 생산, 20백만원 소요 예상 - Pi-Chip 전용 원재료 용기: Pi-Chip 40 well, 384 well 각 규격에 최적화된 용기 구축하여 원재료 비용 절감 가능, 50백만원 소요 예상 - 시설공사비 및 유지보수비용: 배관, 전기, 단열 등 클린룸 내 시공 비용(20백만원)과 유지보수 및 유효성 검증 비용(30백만원) 소요 예상. 이러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인력을 최소화하면서도 작업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생산용량 증가 외에도 공정 통제를 통한 수율 향상 또한 기대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제조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 서비스 수행조직 확대 늘어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1개의 팀에서 2027년 하반기까지 5개 팀으로 조직을 늘림으로써 분기당 3,600개로 검체분석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23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항목 25년 하반기 26년 상반기 26년 하반기 27년 상반기 27년 하반기 합 팀개수 2팀 3팀 4팀 5팀 5팀 n/a 인원 8명 12명 16명 20명 20명 n/a 인건비 185 300 350 500 500 1,835 관리비 15 20 20 20 20 95 장비/비품 0 20 30 50 50 150 시설구축 0 0 0 130 130 260 합 200 340 400 700 700 2,340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당사는 설립 이래 10여 년간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화를 지속해왔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 축의 연구개발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가) SPID Platform 기술 적용 확대:-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 및 개발-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고도화-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나) SPID Platform Systems 제품 개발:- 반응칩 제품화 및 성능 개선, 공정 최적화- 이미징 장비의 제품화 및 안정성 확보 (단위: 백만원) 대분류 내역 2025년 하반기 2026년 상반기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 하반기 합계 SPID 기술 적용확대 연구개발 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280 330 380 420 430 1,840 항체 개량 서비스 기술 개발 300 350 400 440 450 1,940 BioBetter 항체 신약 개발 500 550 600 640 650 2,940 SPID Platform Systems (기기 및 장비) 개발 반응칩 제품화/성능개선/최적화 200 250 300 334 350 1,434 이미징장비 제품화/안정화 개발 180 230 280 314 330 1,334 합계 1,460 1,710 1,960 2,148 2,210 9,488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사무소 운영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확인된 높은 민감도, 정확도, 안정성, 신속성을 유지한 상태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석하고자 하는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였고,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내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및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업개발본부의 전문 인력을 확대함으로써 오프라인 컨벤션, 학회, 세미나, 설명회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온라인 광고, 웨비나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함께 강화하여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연구기관 등 잠재 고객층 확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함으로써, 현지 제약사 및 바이오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항체 최적화 서비스, 항체 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운영을 위해 총 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25년하반기 2026년상반기 2026년하반기 2027년상반기 2027년하반기 합계 사업개발 조직 확장 400 450 500 550 550 2,450 미국사무소 운영 350 400 450 500 500 2,200 합계 750 850 950 1,050 1,050 4,650 위와 같이, 당사는 향후 2년 반 기간 동안 예상되는 (1) 시설 및 장비투자 등 시설자금, (2) 기술 적용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 (3) 사업개발 조직 확장 및 미국 사무소 운영을 공모자금으로 충당하며, 추가로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는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판매대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등의 유동자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3. 공모자금 유입의 경제적 효과 당사는 공모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기존 서비스 제공 확대와 관련 연구 및 신규 사업 추진 등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임상샘플을 다룰 수 있는 미국실험실표준준수연구시설을 인수하고 연구담당자 및 담당자를 고용하여 자체 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36 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증가하는 PPI PathFinder 바이오마커 분석 및 PPI Landscape 항체개량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서비스 수행조직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약 23 억원의 공모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당사는 기술 적용 확대 및 제품개발 연구개발비로 약 95 억원, 사업개발 조직을 강화하고 미국 보스턴에 현지 사무소를 신설을 위해 약 47 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당사는 신약 개발 및 바이오로직스 시장에서 발견한 불충족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며 i) SPID 플랫폼 기술의 지속적 연구개발, ii)신규 바이오마커 개발, iii)반응칩 제품의 성능 개선, iv)분석이미징장비 안정화 관련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미국 내 집중 실험실 구축, 서비스분석 수행조직 확대 그리고 WetStation 자동화 기기 설치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의 발전을 통해 맞춤형 치료와 신약 개발에 기여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시장 조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회사의 법적ㆍ사업적 명칭 당사의 한글 명칭은 "주식회사 프로티나"이며, 영문으로는 "PROTEINA CO., LTD." (약호 PROTEINA)라고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당사는 2015년 8월 5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구분 내용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11, 13층 1301호(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8차) 전화번호 02-6959-9309 홈페이지 https://proteina.co.kr 마. 회사사업 영위의 근거가 되는 법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해당해당미해당 중소기업 해당 여부 벤처기업 해당 여부 중견기업 해당 여부 (1) 중소기업 해당 여부 중소기업확인서_20250409.jpg 중소기업확인서 (2) 벤처기업 해당 여부 벤처기업확인서_20240529.jpg 벤처기업확인서 사. 대한민국에 대리인이 있는 경우에는 이름(대표자), 주소 및 연락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주요 사업의 내용(주요제품 및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에 관한 간략한 설명 당사는 독자 개발한 SPID Platform을 활용하여 다양한 검체에 존재하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자 수준의 정밀도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간 측정 및 이의 정량 분석이 가능합니다. 해당 기술을 활용하여 신약 개발 전주기인 후보물질 설계 단계부터 동반진단까지 활용될 수 있는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차.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여부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일자 특례상장 등여부 특례상장 등적용법규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기술성장기업 코스닥시장 특례상장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0조(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일자 소재지 변동 내역 2015.08.05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91, 기초과학동 313호(구성동, 한국과학기술원) 설립 2015.09.14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티 133호(문지동, 진리관) 이전 2017.11.21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73, 홍우빌딩 18층 이전 2018.04.02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티 133호(문지동, 진리관) 이전 2020.10.12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유전공학연구소 105동 211호 이전 2024.04.15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11, 1301호(에이스테크노타워 8차) 이전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사내이사 5인(윤태영 대표이사, 이홍원 이사, 이대승 이사, 최병산 이사, 류지영 이사), 사외이사 2인(하택집 이사, 박용호 이사), 비상근감사 1인(윤주환 감사), 기타비상무이사 2인(이상훈 이사, 오승윤 이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변동일자 주총종류 선임 임기만료 또는 해임 신규 재선임 2020.05.14 임시주주총회 대표이사 윤태영 사내이사 이홍원 사외이사 이상훈 사외이사 오승윤 - - 2021.04.27 - - - 사내이사 나유진(사임) 2021.09.08 임시주주총회 사내이사 이대승 사외이사 김한수 - - 2023.05.14 임시주주총회 사내이사 최병산 사내이사 류지영 기타비상무이사 이상훈 기타비상무이사 오승윤 대표이사 윤태영 사내이사 이홍원 사외이사 이상훈(임기만료) 사외이사 오승윤(임기만료) 2024.09.05 임시주주총회 감사 윤주환 사외이사 하택집 사내이사 이대승 사외이사 김한수(임기만료) 2024.11.27 임시주주총회 사외이사 박용호 다.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의 최대주주는 윤태영 대표이사이며, 설립일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최대주주의 변동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 상호의 변경 당사는 설립일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우 그 내용과 결과 당사는 설립일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당사는 설립일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설립일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의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자 내용 구분 2015.08 주식회사 프로티나 설립 (한국과학기술원 교원창업) 설립 2015.09 한국과학기술원 원천기술 22건 이전 (특허 전용실시권 허여) 특허 2015.09 본점 이전(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티 133호(문지동, 진리관)) 이전 2016.05 시리즈 Pre-A 투자유치 (1.8억 원) 증자 2016.08 시리즈 A 투자유치(13억 원) 증자 2017.02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로 본사 이전 이전 2017.02 기업부설연구소(R&D 센터) 설립 증설 2017.05 Bridge 투자유치 (7억 원) /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자연계형기술개발사업 증자 2017.09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선정(표적 항암치료제 PPI 진단 기술 개발) 과제선정 2017.11 본점 이전(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73, 홍우빌딩 18층) 이전 2018.0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선정 (면역항암제 보조진단키트 개발) 과제선정 2018.03 연세의료원과 EGFR 수용체 PPI 분석 및 분자진단 가능성 최초 검증 연구개발 2018.04 본점 이전(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티 133호(문지동, 진리관)) 이전 2018.08 시리즈 B 투자유치(80억원) 증자 2018.12 지점 설립(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창업보육센터 203호) 설립 2019.01 이미징 장비 ProView (Pi-View 시제품) 1등급 의료기기 신고 및 제조허가 획득 인증 2019.08 PPI 진단키트의 임상시험용 의료기기 GMP 인정서 획득(한국 식약처) 인증 2019.12 연세의료원과 전립선암 호르몬 수용체 PPI 분석기술 적용성 검증 연구개발 2020.05 윤태영 대표이사 취임 취임 2020.06 삼성서울병원과 유방암 HER2 수용체 PPI 분석기술 적용성 검증 연구개발 2020.06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과 폐암 EGFR 수용체 PPI 분석기술 적용성 검증 연구개발 2020.10 본점 이전(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유전공학연구소 105동 211호) 이전 2020.12 미국 A 社와 PPI PathFinder 분석서비스 계약 체결 (1차 계약) 계약 2021.03 PPI 이미징 장비 Pi-View 완제품 출시 개발 2021.04 시리즈 C 투자유치 (148억 원) 증자 2021.12 미국 A社와 PPI PathFinder 분석서비스 추가 공급 계약 체결 (2차 계약) 계약 2022.11 칩/장비 (Pi-Chip/Pi-View) 양산 설비 구축 개시(안양 공장; ISO13485, cGMP 기준 충족 설계) 증설 2022.12 Pi-View CB(Certification Body) 인증 완료 / Research-Use-Only (RUO) 판매 요건 충족 인증 2022.12 정보보안 경영시스템 ISO27001 인증 인증 2022.12 서울대학교 및 아산병원과 폐암 EGFR 수용체 PPI 분석기술 적용성 검증 연구개발 2022.12 지놈오피니언과 심박세동 환자의 PBMC와 정상인 PBMC를 비교분석하여 ASC speck 수의 통계적 유의미한 차이 검증 연구개발 2022.12 서울대학교병원과 NASH 환자의 PBMC에서 ASC speck assay 적용 검증 연구개발 2022.12 서울대학교병원/삼성서울병원과 DLBCL 환자 검체에서 BTK 단백질의 활성도를 SPID 기술로 분석하는 진단기술 개발 연구개발 2022.12 MM(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PBMC와 BMMC(골수유래대식세포) 검체에서 BCL2 표적저해제 약동학 (PD) 분석을 위한 시험법 개발 연구개발 2023.04 cGMP충족 수준 공장 설립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 44번길 57, 3층 303-309호) 설립 2023.08 일본 T社와 PPI PathFinder 분석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계약 2023.10 미국 A社와 PPI PathFinder GLP 분석서비스 Master 계약 체결(3년) 계약 2023.10 서울대학교병원과 급성골수성백혈병에서 PPI 분석을 활용한 분자진단모델 개발 및 임상검증 완료 연구개발 2023.11 2023 바이오헬스분야 R&D 우수기업 표장 - KEIT 원장상 수상 수상 2023.11 2023 기술사업화 대전 유공자 원장표창 - KIAT 원장상 수상 수상 2023.11 Pre-IPO 투자 유치 (165억 원) 증자 2023.12 Parkinson's 질병 환자 척수액 분석법 개발 연구개발 2023.12 서울대학교병원과 PPI PathFinder BCL2 Family assay 개발 및 반응성 예측 모델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결과 도출 연구개발 2023.12 서울성모병원과 급성골수성백혈병 검체 83건에 대한 PPI PathFinder BCL2 Dx 제품 적용 및 반응성 예측 모델 고도화 연구개발 2023.12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중소기업벤처부장관 표창 수상 2023.12 스위스 R社와 PPI PathFinder 분석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계약 2024.01 프랑스 S社와 PPI PathFinder 공급 계약 체결 계약 2024.03 제103차 IR52 장영실상 수상 수상 2024.04 본사 및 기업부설연구소 이전(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11, 1301호 이전 2024.0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과제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선정: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 구축 과제선정 2024.05 미국 Emory 대학 의과대학과 Leukemia and Lymphoma Society (LLS)의 임상 연구를 통한 PPI PathFinder BCL2 Dx 임상 유효성 검증 선정 연구개발 2024.06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A, BBB) 통과 IPO 2024.07 국제학술지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 BCL2 Dx 제품 개념 검증 논문 게재 연구개발 2024.08 미국 보스톤에 사업개발 (연락)사무소 설립 설립 2024.11 국내J사 STAT3 저해제 임상개발 솔루션 계약 계약 2024.11 국내 S사와 PPI Landscape를 이용한 분석 서비스 계약 체결 계약 2024.12 한국과학기술원 특허 양수 계약 (기존 전용실시 특허 24건) 특허 2024.12 예비상장청구 심사 청구 IPO 2025.04 예비상장청구 심사 승인 IPO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단위 : 원, 주) 종류 구분 2025년 1분기말 2024년말 (10기) 2023년말 (9기) 2022년말 (8기) 2021년말 (7기) 2020년말 (6기)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9,239,365 9,239,365 847,396 847,396 847,396 808,260 액면금액 100 100 500 500 500 500 자본금 923,936,500 923,936,500 423,698,000 423,698,000 423,698,000 404,130,000 우선주 발행주식총수 - - 1,000,319 751,900 751,900 545,956 액면금액 - - 500 500 500 500 자본금 - - 500,159,500 375,950,000 375,950,000 272,978,000 기타 발행주식총수 - - - - - - 액면금액 - - - - - - 자본금 - - - - - - 합 계 자본금 923,936,500 923,936,500 923,857,500 799,648,000 799,648,000 677,108,000 주) 당사는 2024년 9월 당사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 전량을 보통주로 전환 완료하였습니다. 2024년 10월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하는 5대1의 액면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나. 전환사채 등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전환형 조건부 자본증권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원,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식 종류주식 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100,000,000 - 100,000,000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9,239,365 - 9,239,365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1. 감자 - - - 2. 이익소각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4. 기타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Ⅱ-Ⅲ) 9,239,365 - 9,239,365 Ⅴ. 자기주식수 - - - Ⅵ. 유통주식수(Ⅳ-Ⅴ) 9,239,365 - 9,239,365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 - 주) 회사는 정관을 통해 보통주와 종류주식을 포함하여 총 100,000,000주를 그 발행한도로 하고 있습니다. 단, 종류주식의 경우 그 발행한도를 20,000,000주로 두고 있습니다.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ㆍ해지 이행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종류주식(명칭) 발행현황 당사는 종류주식을 총 1,000,319주 발행하였으나 2024년 9월 전 수량을 보통주로 전환 및 등기를 완료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당사의 최근 정관 개정일은 2025년 3월 21일이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이 승인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 정관변경일 해당주총명 주요변경사항 변경이유 2016.08.08 제2기 1차 임시주주총회 - 제1조외 다수 변경된 상법에 맞추어 변경 2017.11.21 제3기 3차 임시주주총회 - 본점 및 지점의 소재지 경영상 목적의 정비 2018.03.14 제4기 정기주주총회 - 본점 및 지점의 소재지 경영상 목적의 정비 2018.04.25 제4기 1차 임시주주총회 -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주의 금액 주식분할에 따른 정관조항의 정비 2018.06.19 제4기 2차 임시주주총회 - 주식매수선택권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위한 정비 2020.10.12 제6기 5차 임시주주총회 - 상호, 본점, 공고방법 - 신주인수권 - 주식매수선택권 - 업무집행 - 이사ㆍ감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경감 경영상 목적의 정비 (오류 정정, 창투사의 근거법 및 조합명칭변경, 인용 규칙 통일) 2024.09.05 제10기 5차 임시주주총회 - 상호, 목적, 소재지, 공고방법 -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주의 금액 - 회사의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총수 - 주식 및 주권의 종류 - 종류주식 - 주금납입의 지체 - 신주인수권 및 주식매수선택권 - 신주배당기산일 - 주권의 명의개서 - 질권의 등록 및 신탁재산의 표시 - 주권의 재발행 - 주권의 불소지 - 수수료 -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 주주의 주소 등의 신고 - 사채 및 전환사채의 발행 - 소집 - 의장 - 의결권 - 이사와 감사의 원수 및 선임 - 이사회 - 대표이사 - 이익배당 상장을 위한 정비 (숫자 표기 변경, 발행예정 주식 총수 변경, 종류주식에 대한 내용 이관, 전자주권도입, 표준정관의거 조항 추가 및 수정) 2025.03.21 제11기 정기주주총회 - 주주명부의 폐쇄기준일- 주식매수선택권 - 정기주주총회 폐쇄기준일 12월 31일로 지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기간 정비 다. 사업목적 현황 및 변경 사항 (1) 사업목적 현황 목 적 사 업 비 고 1. 개인맞춤형 의료진단 서비스 및 진단기기 제조업 1. 각 호에 부대하는 사업 영위하는 사업 (2) 사업목적 변경 내용 및 변경사유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II. 사업의 내용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념 정리가 필요한 용어에 대한 참고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용어 해설 바이오마커 생물학적 상태나 질병의 진행을 나타내는 지표로, 진단, 예후 평가, 치료 반응 모니터링 등에 사용 de novo 항체 디자인 기존 항체 서열을 참조하지 않고, AI 및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새롭고 최적화된 항체를 설계하는 과정 Target engagement 약물이 표적 단백질에 결합하는 정도를 측정하여, 약물의 효과와 작용 메커니즘을 평가하는 과정 MOA Mechanism of Action: 약물이 세포 또는 분자 수준에서 표적에 작용하는 구체적인 방식이나 메커니즘 약력학 바이오마커 Pharmacodynamics biomarker: 약물의 효과를 생체 내에서 정량화하기 위한 지표로, 약물의 효능과 반응을 평가하는 데 사용 Optimal dose determination 약물의 최대 효능과 최소 부작용을 제공하는 최적의 용량을 결정하는 과정 MTD Maximum tolerated dose: 환자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약물 용량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설정 동반진단 Companion diagnostics (CDx): 치료제의 효과를 예측하거나 적절한 환자를 선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진단 테스트 Innate immune complex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세포 내 단백질 복합체 질량분석법 화합물의 질량과 구조를 분석하기 위한 기술로, 단백질, 대사체, 약물 등의 분자 수준 분석에 널리 사용 차세대 시퀀싱 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DNA와 RNA의 서열을 빠르고 대량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고속 시퀀싱 기술로, 유전 질환, 암, 감염성 질환 연구 등에 활용 ADC 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와 약물을 결합한 치료제로, 항체가 표적 세포에 정확하게 약물을 전달해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높인다. BCL2 B-cell Lymphoma 2: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항아포토시스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 암 세포에서 과발현될 경우 세포의 사멸을 방지하여 종양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음 결합상수 Association Constant, Ka: 두 분자(예: 항체와 항원)가 결합할 때의 친화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높은 결합상수는 강한 결합을 의미함 해리상수 (Dissociation Constant, Kd: 결합된 두 분자가 분리되는 경향을 나타내는 값으로, 낮은 해리상수는 강한 결합을 의미함. Cryo-EM Cryo-Electron Microscopy: 극저온 전자 현미경으로 생체 분자의 3D 구조를 고해상도로 분석하는 기술 NLRP3 NOD-like Receptor Pyrin Domain Containing 3: 염증성 반응과 관련된 단백질 복합체인 선천 면역 복합체(Innate immune complex)을 형성하는 주요 단백질. NLRP3 선천 면역 복합체은 면역 세포 내에서 활성화되며,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유도하여 면역 반응을 조절함 STAT3 Signal Transducer and Activator of Transcription 3: 세포 신호 전달과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단백질. 여러 세포의 성장, 분화, 생존에 관여하며, 특히 암 세포에서 활성화될 경우 암의 성장과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함 위양성 False Positive: 실제로는 음성인 결과를 검사에서 양성으로 잘못 판정하는 경우를 의미함 표적항암제 Targeted Therapy: 특정 암 세포의 성장, 분열, 전이에 관여하는 분자나 유전자 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 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을 의미하며, 세포 내에서 단백질들이 서로 결합하여 다양한 생물학적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함. PPI는 신호 전달, 유전자 발현 조절, 대사 과정 등 다양한 생명 현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 이중항체 Bispecific Antibody: 두 가지 서로 다른 항원에 동시에 결합할 수 있는 항체로, 이는 암 치료에서 특정 세포를 표적화하거나, 두 가지 신호를 동시에 차단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 단분자 Single Molecule: 단일 개체로 존재하는 분자 하나를 의미. 일반적으로 분자 수준에서 개별 단백질, DNA, RNA 등과 같은 생체 분자를 분석할 때 사용됨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이하 'PPI')을 관측하고 분석하는 단백질 빅데이터 기업입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SPID (Single 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플랫폼은 단일 분자 수준에서 PPI를 직접 관측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PPI 분석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정밀하고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석 시료에서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정량화하고 이를 신약 개발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단백질은 생명체의 구조와 기능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세포 내에서 거의 모든 생물학적 과정을 조절하는 핵심 생체 분자입니다. 세포막을 구성하거나 효소로 작용하여 대사를 조절하고, 신호전달, 면역반응, 유전자 발현 조절, 세포 분열 등 다양한 생명현상에 관여합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단백질 하나만으로 수행되지 않으며, 다른 단백질과의 상호작용, 즉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PPI는 세포 내 신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각종 생리적 반응이 정확한 시간과 장소에서 일어나도록 제어하는 생명 시스템의 중심입니다. 정상적인 PPI 네트워크가 무너지거나 특정 PPI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될 경우, 암, 신경계 질환, 자가면역질환, 대사질환 등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간의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은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규명하고, 타깃 단백질의 기능을 조절하는 새로운 치료제의 설계와 환자 맞춤형 치료법 수립을 위한 핵심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당사 SPID 플랫폼의 핵심은 고품질의 PPI 단일분자 이미지를 빠르게 획득하고 정량화하는 기술에 있습니다. SPID 플랫폼의 PPI 검출 능력은 전통적인 검출 방법인 면역블롯(Immunoblot)이나 효소 결합 면역분석(ELISA,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 방식 대비 최대 100배의 더 높은 민감도를 보였으며, 상업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Meso Scale Discovery 社의 기술 대비로도 10배 이상 우수한 민감도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분석 시료 내 다양한 생체 물질이 혼재된 상태에서도 원하는 표적 단백질만을 선택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칩 기반 정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표준화된 바이오마커 검사법 개발에도 유리한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사는 SPID 플랫폼 기반의 총 3가지 제품군을 상용화하였습니다.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 PPI PathFinder™, ▲항체 최적화 및 디자인 솔루션 PPI Landscape™, ▲PPI 관측 분석 장비 'SPID 플랫폼 시스템'으로 출시되어 신약 개발 전주기에 걸쳐 기술과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들 제품군은 PP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 항체 설계, 바이오마커 도출 등 다양한 연구개발 과정에 활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당사의 기술은 신약 개발 현장의 핵심적인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당사는 PPI 측정 및 분석을 위한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SPID 플랫폼을 개발하였으며, 이 플랫폼은 PPI 전용 분석 칩 'Pi-Chip', 고속 검출 장비 'Pi-View', 자동 검출 및 분석 소프트웨어 'Pi-InSigh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pid platform 구성(pi-chip, pi-view, pi-insight).jpg SPID Platform 구성(Pi-Chip, Pi-View, Pi-InSight) 당사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총 3개의 제품군을 상용화하였습니다. 2020년에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 'PPI PathFinder™', 2024년에는 항체 최적화 및 PPI 빅데이터 생성 솔루션 'PPI Landscape™'을 출시하였으며, SPID 플랫폼의 상용화 장비를 출시하면서 신약 개발 전주기에 걸쳐 당사의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과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제품명 분류 활용(제공)범위 PPI PathFinder™ 솔루션 1. 표적 결합 확인(Target engagement)을 포함한 약물 작용 기전 분석 2. 약력학(Pharmakodynamics) 분석 정보로 약물의 최적 투여 용량 결정 3. 분자진단 및 표적항암제 반응성 예측 바이오마커 개발 4. 상기 바이오마커 기반의 진단기기 및 동반 진단기기 개발 PPI Landscape™ 솔루션 1. 항체 최적화(Optimization) / 성숙화(Maturation) 2. 항체 재생성(Recreation) 3. 항체 설계(Creation by rational design) 4. 대규모 PPI 빅데이터 생성 SPID 플랫폼 시스템 장비 및 소모품 1. SPID Plarform 장비 판매 2. 특수 코팅 PPI 전용 분석칩(40/384 well)과 시약 판매 (1) PPI PathFinder™ - 차세대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 PPI PathFinder™는 PPI 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입니다. 현재까지 3개 단백질군(Protein family)에 대한 바이오마커 분석법을 개발하였으며, 이는 신약 개발 전주기에 걸쳐 활용되고 있습니다. [PPI PathFinder ™ 를 이용한 PPI 바이오마커 개발 현황] 표적 내용 BCL2 family 세포사멸신호 조절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군 Innate Immune complex 선천 면역을 조절하는 복수의 단백질로 구성된 거대 복합체 STAT3 암, 염증, 면역질환, 섬유화 질환 등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기존의 단백질 바이오마커들은 개별 단백질의 농도 변화나 단백질의 인산화(Phosphorylation)와 같은 상태 변화를 측정하는 데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만으로는 해당 단백질이 PPI 네트워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질병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질병의 상태를 세포 수준에서 정확히 반영하려면, 단백질의 양이나 상태뿐 아니라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하는지를 분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PI 정보를 활용하면 약물의 작용 기전을 더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고, 질병 상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약 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ppi pathfinder의 다양한 활용처.jpg 임상 단계별 PPI PathFinder™의 다양한 활용처 PPI 정보는 세포 및 동물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전임상 단계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 단계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전임상 단계에서는 ▲신약 기전 규명(약물이 신체 내에서 질병과 어떻게 작용하여 치료하는지 원리 파악), ▲약물과 표적 단백질 간의 결합 평가(약물이 몸 안에서 치료 목표로 하는 단백질과 얼마나 잘 붙는지 확인), ▲단독 또는 병용 투여 효과 분석, ▲적응증 탐색 (약물이 계획된 질병뿐 아니라 다른 질병에도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 등에 활용됩니다. 임상 단계에서는 ▲환자 선별법 개발, ▲약물의 투여 용량 최적화, ▲약물 효과 추적, ▲시판 후 용량 최적화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PPI 정보는 임상시험 과정 중에 고객사의 약물과 함께 활용되어 약물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동반진단 제품으로 개발될 수 있으며, 이미 허가된 약물의 임상 효능을 높이기 위한 정밀 진단 도구로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당사의 PPI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및 개발 기술은 기존에 없던 혁신 기술로, 고객사에서 최초 도입까지 일정 수준의 검증 기간이 필요하여 초기 확산 속도가 다소 더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PPI PathFinder™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공동 연구와 기술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추가 수주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규제 당국은 실제 질병의 상태를 정밀하게 반영하고 환자에게 보다 안전한 약을 개발할 것을 제약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단백질 검출법은 단백질의 양이나 상태 변화를 파악할 수는 있지만, 이들이 실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지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한계는 신약 개발사들이 겪는 가장 큰 미충족 수요(Unmet Needs) 중 하나였습니다. 당사의 PPI PathFinder™는 이와 같은 수요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제약사에는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환자에게는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합니다. (2) PPI Landscape™ - 항체 설계 및 빅데이터 생성 솔루션 PPI Landscape™는 SPID 플랫폼을 이용해 생성한 항원-항체 간 PPI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항체 최적화 및 항체 디자인 솔루션입니다. 이 솔루션은 고객사가 보유한 기존 항체의 서열을 개량하여, 의약품으로서 더 높은 잠재적 가치를 지닌 물질로 개량하는 데 활용됩니다. 또한, 이미 허가된 항체의약품의 서열을 변경함으로써,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기전을 갖는 신약 후보물질로 재설계하여 만드는 항체 신약 개발에 활용됩니다. 당사의 PPI Landscape™는 고속 탐색(High-throughput screening)이 가능한 항체 변이 라이브러리 스크리닝(Antibody library screening)을 통해, 소량의 항체만으로도 결합력(Affinity), 생산성(Productivity), 안정성(Stability) 등 개발 가능성(Developability)과 관련된 포괄적 데이터를 신속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의 서열을 최적화하여, 결합력이 우수하면서도 생산성과 안정성까지 충족하는 항체 신약 후보를 도출하는 솔루션입니다. 전통적인 항체 치료제 개발 접근법.jpg 전통적인 항체 치료제 개발 접근법 출처: Journal of Biomedical Science volume 27, Article number: 1 (2020) (1) Journal of Biomedical Science는 1994년도에 설립된 생명과학 및 의생명 분야의 오픈 액세스(Open Access), 피어 리뷰 저널입니다. 기존의 항체 치료제 개발에서는 초기 후보 물질을 확보하기 위해 ▲항원을 제작한 뒤 동물 모델을 통해 항체 생산을 유도하거나, ▲제작한 항원을 미생물이 발현하고 있는 항체 라이브러리(phage display)에 넣어 선별하거나, ▲이미 항체가 생성된 사람의 B세포를 분리해 항체 유전자를 추출하는 방식 등이 사용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초기 물질 발굴(Discovery) 하는 데만 짧게는 2개월에서 최대 10개월이 소요되며 성공 여부를 보장할 수 없다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전통적인 항체 발굴 방식과 ppi landscape 간의 항체 최적화 방법 비교.jpg 전통적인 항체 발굴 방식과 PPI Landscape™ 간의 항체 최적화 방법 비교 출처: 당사자료 항체가 특정 항원(질병을 유발하는 물질)을 인식하고 결합하는 데에는, 항체 내 CDR(상보적 결정 영역, Complementarity-Determining Region)의 서열(Sequence)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PPI Landscape™는 이 CDR 내에서 항원과 잘 결합할 수 있는 서열의 위치, 즉 결합력(Affinity)을 최적화할 수 있는 핵심 부위(hot-spot)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핫스팟을 기반으로 단일(single) 또는 다중(multiple) CDR 영역들 간 유전자 서열 재조합(combination)을 통해 결합력을 높이기 위한 논리적 설계(rational design)가 가능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과정을 통해 결합력, 구조적 안정성, 생산성 등 목표한 물성이 우수한 항체 서열을 신속하게 도출하고, 최적화된 항체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ppi landscape 사업모델.jpg PPI Landscape™ 사업모델 출처: 당사자료 당사는 PPI Landscape™를 사업모델로 ▲항체 개발 서비스(Fee-for-service), ▲공동 개발 및 수익 공유, ▲자체 개발 물질의 기술이전(L/O), ▲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화 초기에는 당사 기술에 대한 검증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한 항체 개발 서비스를 중심으로 단기 수익을 창출하였으며, 이후에는 항체 기반 의약품을 개발 중인 파트너사와 공동 개발을 통해 지적 재산권과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항체 신약 보다 더 성능이 뛰어난 개량형 항체 신약(Biobetter)을 자체 개발하여 기술이전하는 모델도 함께 추진 중입니다. 또한, 일부 고객사를 대상으로 SPID 플랫폼의 구독형 모델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단기부터 중장기까지 다양한 수익 구조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발생과 기업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3) SPID Platform Systems (장비/소모품) SPID 플랫폼은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고속ㆍ정밀하게 측정하기 위해, 당사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독자 개발한 장비입니다. spid platform 구성(pi-chip, pi-view, pi-insight).jpg SPID Platform 구성(Pi-Chip, Pi-View, Pi-InSight) 출처: 당사 자료 SPID 플랫폼을 활용하여 바이오마커 분석 서비스와 항체 개량 서비스를 운영하며, 연구자들에게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기술적 신뢰성을 구축해왔습니다. 많은 연구자들이 연구의 효율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SPID 플랫폼을 직접 소유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당사는 2024년부터 연구용 SPID 플랫폼 기기의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기기를 소유한 고객은 시간적ㆍ공간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실험을 수행하고, 데이터를 완전하게 독점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당사가 공급하는 분석 서비스 모델에서 벗어나, 고객사 중심의 연구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SPID 플랫폼의 저변을 확대하여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고려됩니다. SPID 플랫폼은 기기 판매 외에 기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SPID 플랫폼 전용 PPI 분석을 위한 특수 코팅 칩(40/384 well)과 시약 판매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기기 판매 후에도 고객의 소모품 구매를 통해 안정적이고 반복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사업성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나. 주요 서비스 등의 매출 현황 (단위: 천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2025년도 1분기 (제11기) 2024 년도 (제10기) 2023 년도 (제9기) 2022 년도 (제8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PPI PathFinder 서비스 매출 PPI PathFinder -BCL2 수출 100,980 9.51% 1,611,973 70.06% 283,443 49.03% 390,621 83.89% 내수 - - - - - - - - 합계 100,980 9.51% 1,611,973 70.06% 283,443 49.03% 390,621 83.89%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수출 - - 72,885 3.17% 101,150 17.50% - - 내수 - - - - - - 75,000 16.11% 합계 - - 72,885 3.17% 101,150 17.50% 75,000 16.11% PPI PathFinder -STAT3 수출 - - - - - - - - 내수 126,000 11.87% 18,000 0.78% - - - - 합계 126,000 11.87% 18,000 0.78% - - - - PPI Landscape 서비스 매출 PPI Landscape -항체개량 수출 - - - - - - - - 내수 40,000 3.77% - - - - - - 합계 40,000 3.77% - - - - - - SPID Platform System 제품 매출 SPID Platform System 수출 - - - - - - - - 내수 794,873 74.86% 597,864 25.99% 193,540 33.48% - - 합계 794,873 74.86% 597,864 25.99% 193,540 33.48% - - 합계 수출 100,980 9.51% 1,684,858 73.23% 384,593 66.52% 390,621 83.89% 내수 960,873 90.49% 615,864 26.77% 193,540 33.48% 75,000 16.11% 합계 1,061,853 100.00% 2,300,722 100.00% 578,133 100.00% 465,621 100.00% 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 당사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의 가격은 시장에서 경쟁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원재료에 관한 사항 (1) 원재료 조달방식 당사가 자체 개발하여 사업화 중인 SPID Platform은 이미징 기기인 Pi-View와 반응 칩인 Pi-Chip을 통해 구현됩니다. Pi-View 및 Pi-Chip의 생산에 사용되는 주요 자재들이 당사의 원재료입니다. 당사는 이 원재료들을 모두 특수관계가 없는 독립된 외부 공급처로부터 구매하고 있습니다. 원재료에 관한 사항 - pi-view 장비 주요 원재료.jpg Pi-View 장비 주요 원재료 pi-chip, 전용 시약 및 항체 제품.jpg Pi-Chip, 전용 시약 및 항체 제품 한편,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서비스에 소요되는 재료 중 항체, 시약 등은 분석 프로젝트별로 구매하여 소모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SPID Platform 및 Pi-Chip 비용과 달리 이러한 비용을 원재료(자산)로 보지 않고, 모두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원재료 매입현황 (단위: 천원) 매입유형 품 목 구 분 2025년도 1분기 2024년도 2023년도 2022년도 (제11기) (제10기) (제9기) (제8기) 원재료(Pi-View) Motorized XY microscope stage (현미경용 XY축 정밀 스테이지) 국 내 - 24,800 48,000 - 수 입 - - - - 소 계 - 24,800 48,000 - Laser A (전반사형광 현미경 광원, 488nm 파장) 국 내 - - - - 수 입 25,008 22,898 11,015 - 소 계 25,008 22,898 11,015 - Laser B (전반사형관 현미경 광원, 561nm 파장) 국 내 - - - - 수 입 13,241 25,004 29,898 - 소 계 13,241 25,004 29,898 - Object Lens C (전반사형광 현미경 전용 대물렌즈) 국 내 17,400 8,200 16,400 - 수 입 - - - - 소 계 17,400 8,200 16,400 - Sensor D (대물렌즈 통과형 자동초점센서와 Z축 스테이지) 국 내 51,260 48,000 48,000 - 수 입 - - - - 소 계 51,260 48,000 48,000 - BSI E (형광현미경용 과학 측정용 초고감도 카메라) 국 내 45,400 39,000 39,600 - 수 입 - - - - 소 계 45,400 39,000 39,600 - 합 계 국 내 114,060 120,000 152,000 - 수 입 38,249 47,902 40,913 - 소 계 152,309 167,902 192,913 - 원재료(Pi-Chip) Cover glasses O (유리 기판) 국 내 5,945 11,650 - - 수 입 - - - - 소 계 5,945 11,650 - - Chemical P (코팅 반응시 사용되는 유기 용매) 국 내 - 15,894 - - 수 입 - - - - 소 계 - 15,894 - - Chemical Q (이물질 부착 방지용 코팅 물질) 국 내 - 108,080 - - 수 입 - - - - 소 계 - 108,080 - - Chemical R (타겟 물질 부착용 코팅 물질) 국 내 - 42,052 - - 수 입 - - - - 소 계 - 42,052 - - Chemical S (표면 코팅 효율 증가 물질) 국 내 3,575 12,714 - - 수 입 - - - - 소 계 3,575 12,714 - - Chemical T (세척 및 표면 활성화용 활성액 등) 국 내 11,244 2,651 - - 수 입 - - - - 소 계 11,244 2,651 - - 합 계 국 내 20,764 193,041 - - 수 입 - - - - 소 계 20,764 193,041 - - 총 합 계 국 내 134,824 313,041 152,000 - 수 입 38,249 47,902 40,913 - 합 계 173,073 360,943 192,913 - (3)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당사에서 구매하는 주요 원재료의 경우 구매시점에 따른 단가 변동이 있습니다. 또한, 매입 수량은 고객사의 출고 수량에 따라 유동적으로 결정됩니다. 같은 품목이지만 규격에 따라 단가도 다르기 때문에 해당 원재료에 대한 평균치 금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단위: 원) 구분 2025년도 1분기 누적(제11기) 2024년도 (제10기) 제품 원재료명 매입금액 수량 단위 가격 매입금액 수량 단위 가격 (Pi-View) Sensor D (대물렌즈 통과형 자동초점센서와 Z축 스테이지) 51,260,000 2 ea 25,630,000 48,000,000 2 ea 24,000,000 Motorized XY microscope stage (현미경용 XY축 정밀 스테이지) - - ea - 24,800,000 2 ea 12,400,000 BSI E (형광현미경용 과학 측정용 초고감도 카메라) 45,400,000 2 ea 22,700,000 39,000,000 2 ea 19,500,000 Laser B (전반사형광 현미경 광원, 561nm 파장) 13,240,563 1 ea 13,240,563 25,004,000 2 ea 12,502,000 Object Lens C (전반사형광 현미경 전용 대물렌즈) 17,400,000 2 ea 8,700,000 8,200,000 1 ea 8,200,000 Laser A (전반사형광 현미경 광원, 488nm 파장) 25,008,348 2 ea 12,504,174 22,898,400 2 ea 11,449,200 (Pi-Chip) Chemical Q (이물질 부착 방지용 코팅 물질) - - ㎎ - 108,080,000 1,300,000 ㎎ 83.14 Chemical P (코팅 반응시 사용되는 유기 용매) - - ㎖ - 15,894,000 1,036,000 ㎖ 15.34 Chemical R (타겟 물질 부착용 코팅 물질) - - ㎎ - 42,052,000 80,000 ㎎ 525.65 Cover glasses O (유리 기판) 5,945,000 5,000 ea 1,189.00 11,650,000 10,000 ea 1,165.00 Chemical S (표면 코팅 효율 증가 물질) 3,575,000 2,500 ㎕ 1,430.00 12,714,000 12,500 ㎕ 1,017.12 Tube U (보관튜브) 740,000 5,000 ea 148 1,550,000 10,000 ea 155 Chemical V (세척 및 표면 활성화용 고농도 강산) 1,016,000 78,400 ㎖ 12.96 685,000 58,800 ㎖ 11.65 Chemical W (세척 및 표면 활성화용 활성액) 238,000 27,000 ㎖ 8.81 300,000 35,000 ㎖ 8.57 Chemical X (광학 셀용 세척제 ) - - ㎖ - 115,800 1,000 ㎖ 115.8 Chemical Y (아크릴 상판) 9,250,000 1,000 ㎖ 9,250.00 - - ea - (4) 주요 원재료 매입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은 품목별로 상이하여 일률적인 산출이 어렵습니다. 또한, 품목별 매입 비중과 매입 업체 정보는 영업 기밀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관련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생략하였습니다. 주요 원재료 매입 업체는 당사와 특수한 관계는 없습니다. 나. 생산 설비 등에 관한 사항 (1)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당사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 44번길 57, 3층 303~309호(두산명학아너비즈)에 Pi-Chip 및 Pi-View 생산공장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 단위의 고감도 분석이 요구되는 Pi-Chip의 경우, 향후 진단 및 동반진단용 체외진단기기 인허가에 대비해 cGMP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생산 시설을 설계 및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전반사 형광현미경 기술(TIRF microscopy) 기반의 이미징 장비인 Pi-View도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이 구축된 전용 시설에서 조립 및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반사 형광현미경 생산실에는 입고된 부품을 보관하는 선반, 생산 중인 반제품 보관 선반, 완제품 보관 선반 등이 구분되어 있어 부품부터 완제품까지의 모든 자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립 과정은 기본 부품 조립대, 광학 정렬용 전용 JIG, 평가용 광학 조립 TestBed, 기구물에 전장품을 설치하는 전장 조립대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조립 순서에 따라 각 공정별 작업대에서 이동ㆍ작업이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부품만 확보되면 즉시 안정적인 장비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체계적인 생산 환경을 갖추고 있어, 향후 양산 체제 전환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가) Pi-Chip 생산 Pi-Chip은 생산 1 LOT당 29개의 반응 칩을 제조할 수 있으며, 반도체 공정 중 습식 공정과 유사한 방식의 제조 절차를 클린룸 내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클린룸 내에는 흄후드를 설치하였으며, 각종 안전 설비와 보호 장치도 갖추고 있어 다수의 작업자가 동시에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업자 간 편차를 줄이고 원재료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지그(JIG)를 활용하여 공정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2023년 기준으로는 일일 최대 2개 LOT 생산이 가능했으나, 지그 고도화를 통해 2024년에는 4개 LOT까지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현재 평균 생산 수율은 약 70%이며, 이를 기준으로 할 때 2024년 연간 생산 가능 수량은 약 20,000개입니다. [산출식] 1일 생산량: 29개 × 4 LOT = 116개 수율 적용: 116개 × 70% = 약 81개/일 연간 생산량: 81개 × 주 5일 × 연 50주 = 약 20,300개 (단위: 개) 품목명 구 분 2025년도 1분기 (제11기) 2024년도 (제10기) 2023년도 (제9기) 2022년도 (제8기) Pi-Chip 생산능력 5,000 20,000 10,000 - 생산실적 1,088 6,176 3,047 - 가 동 율 21.76% 30.90% 30.50% - (나) Pi-View 생산 Pi-View는 외부에서 구매한 부품을 조립하여 생산하는 방식으로, 한 대당 약 2주의 생산 기간이 소요됩니다. 현재는 개발 인력이 생산 업무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력 구성과 작업 공정을 고려할 때 연간 생산 가능 대수는 12대 수준입니다. 최근에는 생산 절차의 표준화 및 규격화를 완료함으로써, 작업자 간의 숙련도 차이에 따른 품질 편차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최대 4주 이내의 교육만으로도 신규 작업 인력 투입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기반으로 단기간 내 생산량 확대가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구매 부품의 납기가 평균 12주 내외로 소요되기 때문에, 향후 생산 확대를 위한 인력 채용 및 교육에 필요한 준비 기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원활한 공급망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확대가 가능합니다. (단위: 대) 품목명 구 분 2025년도 1분기 (제11기) 2024년도 (제10기) 2023년도 (제9기) 2022년도 (제8기) Pi-View 생산능력 3 12 12 - 생산실적 2 7 3 - 가 동 율 66.67% 58.30% 25.00% - (2) 생산 설비에 관한 사항 SPID Platform Systems의 구성 요소인 Pi-View 및 Pi-Chip의 생산을 담당하는 안양공장(주소: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 44번길 57, 두산명학아너비즈 3층 303~309호)의 주요 생산설비 자산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장은 GMP 기준의 클린룸 내에 공조기, 흄후드, 3차수 제조 장비 등 주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 외에도 조립 공정에 필요한 각종 기기와 장비를 포함한 다양한 생산 설비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단위: 천원) 공장별 자산별 2024년기초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2024년 기말가액 2025년 1분기 기말가액 비고 증가 감소 안양공장 비품 12,590 5,564 - 2,640 10,053 9,299 - 시설장치 - GMP 크린룸 설비 263,267 - - 71,800 191,467 239,542 - 시설장치 - 기타 18,491 104,801 - 13,055 110,236 109,454 -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 개요 당사의 매출은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PPI)을 분석하는 SPID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Single 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PPI 바이오마커 개발 솔루션으로 사업화 한 PPI PathFinder™ 제품과 항체 최적화 및 디자인 솔루션으로 사업화 한 PPI Landscape™ 제품 그리고 SPID Plarform 기기의 판매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사업연도 매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2025년 1분기 (제11기) 2024년도 (제10기) 2023년도 (제9기) 2022년 (제8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PPI PathFinder 서비스 매출 PPI PathFinder -BCL2 수출 100,980 9.51% 1,611,973 70.06% 283,443 49.03% 390,621 83.89% 내수 - - - - - - - - 합계 100,980 9.51% 1,611,973 70.06% 283,443 49.03% 390,621 83.89% PPI PathFinder -Innate Immune 수출 - - 72,885 3.17% 101,150 17.50% - - 내수 - - - - - - 75,000 16.11% 합계 - - 72,885 3.17% 101,150 17.50% 75,000 16.11% PPI PathFinder -STAT3 수출 - - - - - - - - 내수 126,000 11.87% 18,000 0.78% - - - - 합계 126,000 11.87% 18,000 0.78% - - - - PPI Landscape 서비스 매출 PPI Landscape -항체개량 수출 - - - - - - - - 내수 40,000 3.77% - - - - - - 합계 40,000 3.77% - - - - - - SPID Platform System 제품 매출 SPID Platform System 수출 - - - - - - - - 내수 794,873 74.86% 597,864 25.99% 193,540 33.48% - - 합계 794,873 74.86% 597,864 25.99% 193,540 33.48% - - 합계 수출 100,980 9.51% 1,684,858 73.23% 384,593 66.52% 390,621 83.89% 내수 960,873 90.49% 615,864 26.77% 193,540 33.48% 75,000 16.11% 합계 1,061,853 100.00% 2,300,722 100.00% 578,133 100.00% 465,621 100.00% 나. 제품의 판매 경로 (1) 판매조직 당사는 차별화된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사에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개발 인력과 사업개발본부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연구소의 포트폴리오별 기술 담당자와 함께, 사업전략팀, 마케팅팀, 미국 사무소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기술 소개에서 고객 대응, 시장 확장까지 통합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개발본부 조직도.jpg 사업개발본부 조직도 팀 (인원) 역할 사업개발팀 국내 바이오 및 제약 기업 대상 공동개발 기회 발굴 PPI PathFinder 및 Landscape 기술 기반의 국내 진출 전략 수립 혈액암, 자가면역질환 등 국내 주요 적응증 및 타깃 중심의 시장조사 및 전략 수립 KOL 및 자문단 운영 및 병원/연구기관 네트워크 강화 마케팅 &전략팀 회사 소개자료, 브로슈어, 포스터 등 마케팅 콘텐츠 기획 및 제작 AACR, ASH, PEGS 등 주요 학회 운영 지원 PPI PathFinder Dx 확장을 위한 CLIA 랩 및 아카데믹 파트너 리서치 고객 피드백 기반 서비스 개선 제안 및 내부 커뮤니케이션 미국 사무소 미국 바이오/제약 네트워크 구축 및 현지 BD 활동 주요 파트너 대상 기술 미팅, PoC 제안, 공동개발 논의 수행 현지 시장 및 고객 피드백 수집을 통한 제품/서비스 방향성 제안 CDx 진출을 위한 CLIA Lab 연계 및 규제 전략 협의 판매 및 파트너십 확장을 주도하는 핵심 조직은 사업개발본부이며, 김나영 CBDO를 포함한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부는 세 개의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두 생명과학 및 바이오 전공의 업계 실무 경력자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개발팀은 국내 제약ㆍ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기회를 발굴하며, 핵심 타깃 시장(혈액암, 자가면역, 항체 기반 치료제 등)에 대한 시장조사 및 전략 수립을 담당합니다. 또한 국내 병원 및 연구기관 네트워크 확장, KOL 및 자문단 운영을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전략팀은 회사 기술의 대외 인지도를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AACR(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미국암연구학회), ASH(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미국혈액학회), PEGS(The Protein Engineering Summit, 바이오로직스 및 단백질 엔지니어링 학회) 등 주요 글로벌 학회에 참석하여 마케팅 자료 기획ㆍ제작, 발표 및 전시 운영을 주도합니다. 또한, PPI PathFinder Dx 확장 전략에 따라 CLIA 랩 및 아카데믹 파트너 리서치, 자문단 발굴 및 운영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사무소는 2024년 8월 보스턴에 설치되었으며, 2025년 2분기부터 BD 인력의 정식 파견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개척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보스턴은 미국 내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기술 미팅, 고객 피드백 수집, 시장 트렌드 조사에 최적화된 위치입니다. 파견 인력들은 현지에서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협상을 본격화하고, 진단 서비스 및 제품 중심 조직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 서비스 소개 대상 주요 북미 학회 ] 제품 학회 주요내용 참가인원 개최지 PPI PathFinder ASH (미국 혈액암 학회) 혈액 질환 관련 최신연구와 임상 전략 발표 약 30,000명 샌디에고(미국) AACR (미국 암학회) 암 연구의 최신 성과 및 신약 개발 트렌드 논의 약 24,000명 올랜도(미국) Biomarkers & Precision Medicine US 바이오마커 연구, 정밀 의료 기술 및 임상 적용의 최신 동향 약 300명 샌프란시스코(미국) PPI Landscape PEGS (바이오로직스 및 단백질 엔지니어링 학회) 항체 공학 등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반을 주제로 다루는 글로벌 연구개발 학회 약 2,000명 보스턴(미국) Antibody Engineering and Therapeutics 항체 공학 및 치료제, 이중항체, ADC 연구 발표 약 1,000명 샌디에고 (미국) World ADC San Diego ADC 전용 포럼, 최신 ADC 기술 및 임상 연구 약 1,200명 샌디에고 (미국) World Bispecific Summit 이중항체, 다중항체 연구, 항암 및 면역 질환 연구 약 500명 보스턴 (미국) KASBP (재미한인 제약인협회) 제약 개발, 임상 전략 전반 약 2-300명 미국 내 순회 Keystone Symposia on Antibodies as Drugs 항체 기반 약물 연구와 개발 논의 약 600명 미국 내 순회 CAR-TCR Summit CAR(키메라 항원 수용체)와 TCR(T세포 수용체) 기반 세포 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개발 동향 및 임상 적용 사례 약 300명 보스턴( (미국) 한편, 당사는 지속적으로 선도 기술을 개발 및 고도화하여 상업화하는 기업으로, 연구소의 각 담당 부문장 및 수석/책임연구원들 역시 포트폴리오별로 고객사와의 기술 상세 미팅을 주도하고, 후속 미팅을 통해 기술 적용 방안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판매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심화 논의를 통해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기술 개발 과정에서의 그 피드백을 반영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당사 연구부서별 주요 참여 프로젝트 ] 연구부서 담당 솔루션 역할 1팀 PPI PathFinder - BCL2 - 기존 글로벌 파마 고객사들 임상 파이프라인 F/U - 잠재 고객사 약물 기전 탐색 2팀 PPI PathFinder - Innate Immune - 기존 고객사 임상 파이프라인 F/U - 잠재 고객사 약물 기전 탐색 3팀/4팀 PPI Landscape - 모달리티 별 기존 기술과 당사 기술과의 비교 데이터 생산 - 고객사 요청사항에 대한 F/U (2) 판매경로 (가) 제약사 및 아카데믹 기관 대상 Fee-for-Service (연구용역 제공 및 공동연구) 당사는 글로벌 제약사 뿐만 아니라 아카데믹 연구기관을 대상으로도 단백질 상호작용 기반의 맞춤형 연구용역(Fee-for-Service, FFS)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구 목적에 따라 공동연구 형태의 협력도 유연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약사의 경우, 프로젝트의 과학적 맥락과 전략적 방향성을 정확히 이해한 후 당사 기술이 임상 또는 비임상 연구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아카데믹 파트너와는 타깃 발굴, 약물기전 규명, 복합 생물학적 경로의 정량 분석 등 기초 및 전임상 연구 목적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논문 출판 및 외부 연구비 연계 가능성도 고려하여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PPI PathFinder 플랫폼은 바이오마커 assay 개발, 작용기전(MoA) 검증, 타겟 인게이지먼트 분석, 최적 투여용량 도출 등 임상연계성이 높은 데이터를 제공하며, PPI Landscape 플랫폼은 항체의 결합력, 특이성, 안정성, 발현성 향상 등 최적화된 항체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데 활용됩니다. 이처럼 양 플랫폼은 FFS 모델로도 제공 가능하여 고객 또는 파트너 기관이 자산을 보유한 상태에서 과학적 인사이트와 개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나) 진단제품(LDT 및 동반진단)의 판매 준비 및 사업화 전략 당사는 단백질 상호작용 기반의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보조진단 및 동반진단 제품의 상업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과정은 PPI PathFinder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분석 서비스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PPI PathFinder를 통해 도출된 바이오마커 또는 타겟 인게이지먼트 기반의 정량 데이터는 약물 반응 예측 및 환자 선별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진단 assay로 전환하여 제품화 가능한 형태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으로는 CLIA 인증을 받은 진단랩과의 협력을 통해 LDT(랩 개발 테스트) 방식으로 제품을 리스팅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이며,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고 효율적인 상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 또는 인수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임상 검증 이전 단계에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진단 시장에서의 조기 진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실용적인 전략입니다. (다) PPI Landscape 항체 최적화 플랫폼 또는 자체 에셋 기반의 제약사 공동개발 및 수익배분 모델 (업프론트, 마일스톤, 로열티) 당사의 PPI Landscape 플랫폼은 항체의 결합 친화도, 특이성, 안정성 및 발현성 개선을 위한 고속 항체 최적화 기술로, 제약사와의 공동개발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제약사가 보유한 항체 또는 타깃 정보를 기반으로 당사는 최적화된 항체 후보물질을 도출하며, 이에 대해 업프론트, 개발단계별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 매출 기반의 로열티를 포함한 수익배분 구조로 협력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당사가 보유 중인 자체 항체 자산을 기반으로 공동개발이 진행되는 경우, 기술이전 또는 공동사업화 구조로 확대 가능하며, 파트너사의 임상개발 역량과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결합하여 상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전략적 협업 방식입니다. 이와 같은 모델은 기술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높은 전략적 연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 판매전략 (1) PPI PathFinder 당사는 기술의 정밀성과 타겟 특이성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의 전주기에 걸쳐 반복적으로 활용 가능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중장기적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기술 검증(PoC) 단계부터 시작하되 파이프라인 전개에 따라 분석 서비스의 반복적 수요를 유도하고, 공동개발로의 확장을 유도하는 흐름을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제약사 및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을 사전 분석한 후 해당 적응증 및 약물기전에 맞춘 맞춤형 assay 기반 기술 제안서를 선제적으로 전달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실제 고객사와의 미팅 단계에서 기술 검토를 넘어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PoC 제안으로 이어지며, 단순 소개가 아닌 타겟팅된 기술 솔루션으로써 당사의 기술이 전달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분석 서비스의 특성상 한 번의 계약이 완료된 이후 동일 타겟 또는 파생 적응증, 병용 임상 등으로의 확장 기회가 많으며, 이로 인해 단발성 수익이 아닌 반복 수주가 가능한 구조로 사업 모델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일부 고객사의 경우 동일 assay를 기반으로 임상 1상부터 후기 단계까지 연속적인 분석 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동반진단(CDx) 또는 공동개발로의 전환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제안은 국내외 주요 제약사 및 바이오텍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사는 글로벌 학회(예: AACR, ASH, PEGS 등) 및 바이오 파트너링 컨퍼런스를 통해 잠재 고객사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학회 참가 시에는 포스터 발표, 부스 운영, 파트너링 미팅 등 다채로운 채널을 활용하여 계약 유도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8월 설립된 미국 보스턴 사무소를 기반으로 현지 BD 인력은 고객사 미팅, 제품 데모, 업계 각종 행사 및 학회 참석 등 초기 접점 확보 활동을 상시적으로 운영 중이며, 실제 현장 중심의 파트너십 전환률 개선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향후에는 북미 고객사 대상 분석 수행 외에도 CLIA 인증 랩과의 협력 또는 인수 등을 통해 LDT 형태의 매출 모델도 병행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진단 시장 진입 가능성 또한 병렬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 고객사 확보 프로세스_1.jpg 프로티나 고객사 확보 프로세스_1 ㆍ 잠재 고객사 조사 당사 기술 포트폴리오에 부합하는 유망 고객사를 도출하기 위해 시장 현황 및 경쟁사 분석, 네트워크 기반 리스팅을 통해 타겟 고객군을 전략적으로 선별합니다. ㆍ 기술 소개 비밀유지 계약 이전 단계에서, 이메일 브리핑 및 초기 미팅 등을 통해 고객사에 당사 기술의 차별성과 적용 가능성에 대한 개요를 제공합니다. ㆍ 비밀유지 계약 체결 (NDA/CDA) 기술 세부 논의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기반으로, 상호 비밀유지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심화 미팅을 위한 신뢰 기반을 마련합니다. ㆍ 기술 심화 미팅 고객사의 기술적 니즈와 당사 기술의 적합성을 검토하는 과정으로, 세부 기능 및 데이터 공유, 필요 시 검체 기반 사전 테스트 등을 포함합니다. ㆍ 거래/계약 조건 협의 프로젝트 제안서(SOW)를 기반으로 개발 범위, 일정, 비용, 지식재산권(IP) 등 핵심 조건을 조율하며 계약 구조를 구체화합니다. ㆍ 계약 체결 협의된 조건에 따라 본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검체 또는 기술 자료 등의 전달을 통해 공동개발을 개시합니다. (가) 미국지역 파트너쉽 미국은 당사의 사업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거점 국가이자 지역으로, 당사의 주요 잠재 고객 대부분이 미국에 소재한 회사들입니다. 현재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분석 서비스를 통해 상당수의 미국 회사들과 사업 개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에 따라 지속적인 사업 네트워크 확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사무소 설립을 통해 현지 사업화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약 및 바이오 회사들과의 전략적 협력 뿐만 아니라, 미국의 유수한 연구 기관, 대학, 병원들과의 공동 연구 및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진단 제품 및 기기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 및 학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내 CLIA (Clinical Laboratory Improvement Amendments) 인증을 획득한 진단 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당사의 핵심 기술인 SPID 장비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분석 서비스를 LDT (Laboratory Developed Test)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잠재 고객들에게 당사 장비 도입의 이점과 진단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제시하고 검증하는 중요한 단계에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당사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장비 리스 모델, 핵심 기술 이전을 포함하는 다각적인 유통 구조 등 다양한 협력 옵션을 병렬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나) 유럽지역 파트너쉽 유럽 지역은 당사의 중요한 사업 거점으로서, 상당수의 주요 고객사가 유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략적 파트너인 S사와의 협력 관계는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혁신적인 동반진단 공동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유럽 내 직접 사무소 설립을 추진하여 현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한, 유럽 전역에 걸쳐 폭넓은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의료기기 유통 대리점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제품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의 유럽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 PPI Landscape (가) 신약 개발사 재직 전문가 자문 미팅을 통한 시장 니즈 파악 신약 개발 회사들의 니즈를 직접 청취하는 것은 시장 요구를 파악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바이오텍들의 전문가 자문미팅을 통해 현업에서의 애로 사항, 피드백을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 기술을 세부 조정하여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실제 자문 받은 기업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당사 플랫폼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개선 사항을 주기적으로 추적하는 등, 고객사 피드백을 수집하여 회사의 연구개발 방향에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시기 전문가 자문 내용 2023~24 국내 CDMO A사 - 플랫폼 구축 시 항체 선정 및 고려사항- 이중항체 QC 기기에 대한 의견 - PPI Landscape 프로토콜인 유전자 클로닝, 항체 발현, 항원-항체 결합체 이미징등 각 스텝에 대한 자문 2024.6 국내 바이오텍 B사 - Rational design에 기반 항체 개량에 대한 니즈- 항체 개량 2024.7 국내 바이오텍 C사 - 국내외 항체 대량 관련 CRO 업체 현황 및 계약의 형태- 이중항체 등 고유 플랫폼 바이오텍과의 협업에 대한 조언 2024.9 국내 바이오텍 D사 - 개량플랫폼에 대한 개선 사항 (스루풋 등)- 해외 업체 대비 장단점 논의 2024.9 해외 바이오텍 E사 - 미국 신약 개발사가 활용한 CRO 업체 현황 및 계약 형태- 항체 개량 관련 데이터 패키지 자문 (나) Antibody Maturation를 통한 시장 진입 PPI Landscape 솔루션은 항체 개량 및 성숙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Fee-for-Service 모델로 초기 시장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항체의 결합 친화도와 물리화학적 특성을 개선하는 서비스는 다수의 제약사나 바이오텍 회사들이 자사의 연구개발(R&D) 과정에서 필수적인 과정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분야입니다. PPI Landscape의 차별성은 단순히 친화도 개선에 그치지 않고, 논리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항체의 구조적 안정성과 생산성을 함께 최적화한다는 데 있으며, 고객사의 기대 수준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경우 공동개발 방식으로 추가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는 사업모델 가격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 바이오텍 및 제약사와의 공동 개발 당사의 PPI Landscape 솔루션은 바이오텍 및 제약사들이 보유한 고유의 플랫폼과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공동개발 모델로 다각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ADC나 TPD 같은 고유 개발 플랫폼을 갖고 있는 바이오텍들과의 협력이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당사는 항체의 결합 친화도, 안정성, 생산성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최적화된 항체를 해당 파트너사의 독자적인 플랫폼에 적용하여 비임상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파트너사와의 기여 수준에 따라 IP 소유권 공동 보유 또는 일정 비율 소유 등 다양한 수익 공유 모델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당사의 플랫폼 레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생기면서 점차 큰 제약사/바이오텍과 협력하여 궁극적으로 로열티 수취하는 사업모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라) 자사 파이프라인 개발 및 라이센싱 당사의 장기적인 목표는 자체적으로 최적화 또는 설계한 항체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라이센싱 아웃하는 사업입니다. PPI Landscape의 빅데이터와 AI 플랫폼을 통해 고도화되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자사의 항체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으며, 고유의 혁신적인 항체 치료제 후보군을 개발하는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파이프라인은 자사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자산으로, 향후 제약사와의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큰 수익 창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생성하는 빅데이터 기반 AI 항체 디자인 플랫폼은 다른 기업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고유한 경쟁력이며, 2025년 본격 사업화시 높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SPID Platform Systems 당사는 분석장비 제품을 사업의 한 축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당사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학계(병원), 제약사와 바이오텍을 대상으로 당사의 분석 장비와 키트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장비와 함께 공급되는 분석용 칩 및 키트는 소모성 품목으로, 장비 판매 이후에도 경상적인 소모성 매출이 기대되는 구조입니다. 당사는 다양한 분석 목적에 대응할 수 있도록 키트의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신규 수요처 확보 및 기존 고객사 내 분석 활용 범위도 함께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비 및 칩의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를 위해, 전략적 거점 국가를 중심으로 주요 유통 파트너사 후보군을 설정하고 있으며, 아래와 같은 파트너십 전략을 기반으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라. 주요 매출처 공시대상 기간 동안의 매년 매출액의 5%의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매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 품 목 매 출 처 2025년 1분기 (제11기) 2024년 (제10기) 2023년 (제9기) 2022년 (제8기) PPI PathFinder - BCL2 수출 美A사 0 696,224 283,443 390,621 美E사 0 27,662 0 0 歐S사 100,980 888,087 0 0 합계 100,980 1,611,973 283,443 390,621 PPI PathFinder - Innate Immune 내수 韓G사 0 0 0 75,000 수출 歐R사 0 72,885 0 0 亞T사 0 0 101,150 0 합계 0 72,885 101,150 75,000 PPI PathFinder - STAT3 내수 韓J사 126,000 18,000 0 0 합계 126,000 18,000 0 0 PPI Landscape - 항체개량 내수 韓D사 40,000 0 0 0 합계 40,000 0 0 0 SPID Platform System 내수 韓B사 767,600 560,000 193,540 0 韓K사 27,273 37,864 0 0 합계 794,873 597,864 193,540 0 총합계 1,061,853 2,300,721 578,134 465,621 마. 수주현황 제출일 기준의 주요 계약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계약의 상세내용은 「제2부 - II. 사업의 내용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에 기재하였습니다. (단위: 천원) 고객사 품 목 수주일자 납 기 수주금액 美A사 Master Service Agreement (주1) 2023-10-12 2026-10-11 N/A 위 MSA하에서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4-01-19 2025-12-31 USD 500,000 韓S사 Master Service Agreement (주2) 2024-11-18 2026-11-17 N/A 위 MSA하에서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4-11-18 2025-10-31 200,000 亞P사 Master Service Agreement (주2) 2025-03-12 2027-03-11 N/A 위 MSA하에서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5-03-12 2025-05-11 USD 6,500 위 MSA하에서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5-03-12 2025-05-11 USD 33,500 위 MSA하에서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5-03-12 2025-05-11 USD 6,200 韓J사 개별 분석 Service Agreement 2024-11-15 2025-06-14 144,000 유럽S사 개별 분석 Service Agreement 2025-05-25 2025-07-24 USD 121,400 주1) 포괄서비스용역계약서로 3년의 기간동안 정해진 계약조건에 따라 분석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도록 한 계약입니다. 美A사의 경우, GLP(Good Laboratory Practice, 통상 임상샘플 분석 요건) 분석의 경우 샘플당 USD 5천불, Non-GLP(통상, 세포/마우스모델 샘플) 분석의 경우 USD 3천불로 가격을 지정하였습니다. 분석업무명세서(Statement of Work)라는 업무범위를 정의하는 문서를 통해 서비스가 의뢰/수행됩니다. 주2) 포괄서비스용역계약서로 2년의 기간동안 정해진 계약조건에 따라 분석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도록 한 계약입니다. 분석업무명세서(Statement of Work)라는 업무범위를 정의하는 문서를 통해 가격 설정 및 서비스가 의뢰/수행됩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재무부서의 주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재무부서는 영업부서들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재무위험을 식별하고 평가하고 관리합니다. 이사회는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원칙과 외환위험, 이자율 위험, 신용 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정책을 문서화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시장위험 (가) 외환 위험 1) 외환 위험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외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당사의 금융자산ㆍ부채의 내역의 원화환산 기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USD USD 금융자산 외화예금 1,211,644,004 719,437,316 매출채권 285,967,500 831,726,000 2) 민감도 분석 당사의 주요 환위험은 USD 환율에 기인하므로 손익의 변동성은 주로 USD 표시 금융상품으로부터 발생합니다. 환율이 10% 변동할 때 당분기와 전기의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세전손익에 대한 영향 당분기 전 기 미국달러/원 10% 상승시 149,761,150 155,116,332 10% 하락시 (149,761,150) (155,116,332) USD 환율 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당기에 증가한 것은 USD 외화예금과 매출채권의 증가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기타 환율위험에 대한 노출은 유의적이지 않습니다. (2)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기업 고객에 대한 신용거래 및 채권뿐 아니라 현금성자산, 채무상품의 계약 현금흐름, 유리한 파생상품 및 예치금 등에서도 발생합니다. (가) 위험관리 당사는 신용위험을 회사 관점에서 관리합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A 신용등급 이상과만 거래합니다. 기업 고객의 경우 외부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동 정보를 사용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고객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 등을 근거로 신용등급을 평가합니다. 고객별 한도는 내부 및 외부 신용등급에 따라 이사회가 정한 한도를 적용합니다. 경영진은 이러한 고객별 한도의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토합니다. 당사의 신용위험은 개별 고객, 산업, 지역 등에 대한 유의적인 집중은 없습니다. (나)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모형이 적용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ㆍ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매출채권 ㆍ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 현금성자산도 손상 규정의 적용대상에 포함되나 식별된 기대신용손실은 유의적이지 않습니다. (다) 매출채권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기대신용손실율은 보고기간말 기준으로부터 각 12개월 동안의 매출과 관련된 지불 정보와 관련 확인된 신용손실 정보를 근거로 산출하였습니다. 과거 손실 정보는 고객의 채무 이행능력에 영향을 미칠 거시경제적 현재 및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당사는 매출이 발생하는 국가의 GDP 및 실업률이 가장 목적적합한 요소로 판단하고 과거 손실 정보를 이러한 요소의 예상 변동에 근거하여 조정합니다. 당분기와 전기 중 당사 매출채권의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매출채권은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 제각됩니다.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지표에는 당사와의 채무조정에 응하지 않는 경우, 365일 이상 계약상 현금흐름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 등이 포함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은 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로 순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제각된 금액을 회수하는 경우 회수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손익계산서에서 대손상각비의 차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라) 상각후원가 측정 기타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에는 미수금 등이 포함됩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기타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 종류별 신용위험의 최대 노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1,827,530,38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58,765,890 1,139,726,000 기타유동금융자산 20,606,314 15,729,338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80,063,079 179,533,136 합 계 11,859,434,014 13,162,518,862 (3) 유동성 위험 당사는 부채의 한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예상현금흐름에 기초하여 추정되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부채의 한도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은 당사가 설정한 관행과 한도에 따라 관리됩니다. 이러한 한도는 시장의 유동성 상황을 고려하여 책정됩니다. 또한 당사의 유동성위험 관련정책은 주요 통화별 필요 현금흐름을 추정하여 이를 충족하기 위한 유동성 자산의 현황을 고려하고, 유동성 비율을 내부 및 외부 감독기관 등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자금조달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관리합니다. (가) 만기분석 유동성 위험분석에서는 당사의 다음의 금융부채를 계약상 만기별로 구분하였습니다 유동성 위험분석에 포함된 금액은 계약상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입니다. 12개월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은 현재가치 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장부금액과 동일합니다. (단위: 원) 당분기말 6개월미만 6개월~1년 1년~ 2년 2년~ 5년 합 계 장부금액 매입채무 15,520,000 - - - 15,520,000 15,520,000 미지급금 365,169,231 - - - 365,169,231 365,169,231 장기미지급금 - - 97,479,145 - 97,479,145 97,479,145 리스부채 166,352,232 160,560,000 319,200,000 525,400,000 1,171,512,232 955,312,724 합 계 547,041,463 160,560,000 416,679,145 525,400,000 1,649,680,608 1,433,481,100 (단위: 원) 전기말 6개월미만 6개월~1년 1년~ 2년 2년~ 5년 합 계 장부금액 미지급금 427,143,938 - - - 427,143,938 427,143,938 장기미지급금 - - 97,479,145 - 97,479,145 97,479,145 리스부채 166,352,232 163,936,116 319,200,000 605,200,000 1,254,688,348 1,010,430,008 합 계 593,496,170 163,936,116 416,679,145 605,200,000 1,779,311,431 1,535,053,091 (4) 자본위험 관리 당사는 산업내 다른 기업과 일관되게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부채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조달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총부채 2,030,187,607 2,212,849,005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1,827,530,388) 순부채 (8,269,811,124) (9,614,681,383) 자본총계 14,410,560,525 15,758,520,894 총자본 6,140,749,401 6,143,839,511 자본조달비율 () () () 음수여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자본비용의 절감을 위하여 최적의 자본구조를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당사는 배당조정, 신주발행 등의 정책을 통하여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적절히 수정변경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본위험관리정책은 전기와 중요한 변동이 없습니다. 나.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하거나 의무를 보유하고 있는 파생상품이 없습니다.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체결중인 주요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매출 계약 계약상대방 계약 체결시기 및 계약기간 계약의 목적 및 내용 계약금액 또는 대금수수방법 대금수수방법 비고 美A사 23/10/12~26/10/11 MASTER SERVICES AGREEMENT(포괄 서비스 계약), 3년 동안 계약 가격 적용 분석서비스 제공 샘플 당 3천불 (non-GLP) 및 5천불 (GLP), 인보이스 발행 후 90일 이내 ① 韓S사 24/11/18~26/11/17 포괄 서비스 용역 계약 (2년 계약기간) 세부 업무명세서에서 정함 결과물 송부 후 60일 이내 ② 亞P사 25/03/12~27/03/11 포괄 서비스 용역 계약 (2년 계약기간) 세부 업무명세서에서 정함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이내 ③ 美A사 24/01/19~25/12/31 Master Service Agreement 하 세부분석계약(Statement of Work)으로 신약 후보물질의 약력학 바이오마커 개발 및 분석 700백만원 (500,000불, 5천불 x 100개) 인보이스 발행 후 90일 이내 ① 韓S사 24/11/18~25/10/31 Master Service Agreement 하 세부분석계약(Statement of Work)으로 항체 신약후보물질의 물성 개량 200백만원 결과물 송부 후 60일 이내 ② 亞P사 25/03/12~25/05/11 Master Service Agreement 하 세부분석계약(Statement of Work)으로 피부질환 기작 분석 9.1백만원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이내 ③ 韓J사 24/11/16~25/06/14 STAT3 타겟 약제의 바이오마커 개발 및 평가 144백만원 인보이스 발행 후 45일 이내 ④ ① PPI PathFinder를 이용한 비임상 및 임상 샘플에서의 PPI 분석 서비스 공급 계약 주체 ㈜프로티나 계약 상대방 미국 A社 계약 내용 포괄서비스계약서(Master Servier Agreement) 계약 후 3년 동안 별도의 계약 체결 없이, 고객으로부터 접수된 작업 명세서(SOW)를 기반으로 임상, 전임상 샘플 분석서비스수행 대상 지역 미국 계약 기간 2023년 10월 12일부터 2026년 10월 11일까지 총 계약금액 고객과의 계약은 반복적 용역 수행을 전제로 한 개별 발주형 계약으로, 전체 계약금액의 한도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취금액 현재까지 500,000 USD 계약 조건 - Non-GLP 샘플: 3,000 달러/샘플- GLP 샘플: 5,000 달러/샘플 회계처리방법 고객에게 연구리포트가 제공된 시점에 인식 대상기술 PPI PathFinder 계약 진행 경과 1st SOW (Multiple Myeloma 임상샘플 분석, 약제 처리 전후 분석) 1) 임상검체 분석 및 신약 임상시험 결과 분석 (62개 검체 분석) 2) 임상검체 분석 및 신약 임상시험 결과 분석 (17개 검체 분석) 3) 임상검체 분석 및 신약 임상시험 결과 분석 ((21개 검체 분석) 2nd SOW (Multiple Myeloma 임상샘플 분석, 임상진행단계에 따라 추가 임상샘플 분석) - 170개 샘플, 850천불 - 현재 작업명세서(SOW) 최종확인 및 체결 중 기타사항 - ② PPI Landscape를 통한 항체 최적화 솔루션 공급 계약 주체 ㈜프로티나 계약 상대방 한국 SE社 계약 내용 포괄서비스계약서(Master Servier Agreement) 계약 후 2년 동안 별도의 계약 체결 없이, 고객으로부터 접수된 작업 명세서(SOW)를 기반으로 임상, 전임상 샘플 분석서비스수행 대상 지역 한국 계약 기간 2024년 11월 18일부터 2026년 11월 17일까지 총 계약금액 고객과의 계약은 반복적 용역 수행을 전제로 한 개별 발주형 계약으로, 전체 계약금액의 한도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취금액 1,000만원 계약 조건 서비스 단가는 개별 SOW에서 정하기로 함 회계처리방법 고객에게 연구리포트가 제공된 시점에 인식 대상기술 PPI Landscape 계약 진행 경과 1차 SOW (작업내역서) SE社에서 제공한 항체의 CDR 서열을 기반으로 프로티나의 고처리량 단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검출(HT-SPID) 기술을 활용하여 CDR 변이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각 항체 변이체의 항원에 대한 결합 친화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개량된 항체 서열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 업무를 수행 해당 계약은 항원 1종에 대해 항체 1종 또는 2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항체 2종 진행 시 할인 조건이 적용됩니다. 항체 2종 기준 총 계약금액: 2억원 항체 1종 기준 총 계약금액: 1억 3,500만원 현재, 1종에 대한 CDR Scanning, Combination, Option#1 수행 완료 기타사항 - ③ PPI PathFinder를 이용한 비임상 및 임상 샘플에서의 PPI 분석 서비스 공급 계약 주체 ㈜프로티나 계약 상대방 아시아 P社 계약 내용 포괄서비스계약서(Master Servier Agreement) 계약 후 2년 동안 별도의 계약 체결 없이, 고객으로부터 접수된 작업 명세서(SOW)를 기반으로 임상, 전임상 샘플 분석서비스수행 대상 지역 싱가포르 계약 기간 2025년 3월 12일부터 2027년 3월 11일까지 총 계약금액 고객과의 계약은 반복적 용역 수행을 전제로 한 개별 발주형 계약으로, 전체 계약금액의 한도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취금액 N/A 계약 조건 서비스 단가는 개별 SOW에서 정하기로 함 회계처리방법 고객에게 연구리포트가 제공된 시점에 인식 대상기술 PPI PathFinder 계약 진행 경과 - Skin/PBMC 샘플에 대한 Feasibility Test 완료 (6,500 USD) - Plasma 샘플에 대한 Feasibility Test 진행중 (33,500 USD) - 약물 처리 cell line 샘플 분석 서비스 진행중 (6,300 USD) 기타사항 ④ PPI PathFinder를 바이오마커 개발 서비스 공급 계약 주체 ㈜프로티나 계약 상대방 한국 J社 계약 내용 STAT3 타겟 약제의 바이오마커 개발 및 평가 대상 지역 한국 계약 기간 2024년 11월 6일부터 2025년 6월 14일까지 총 계약금액 144,000,000원 수취금액 90,000,000원 계약 조건 업무는 사전에 정의된 각 스텝별로 분할되어 있으며, 단계별로 작업이 체계적으로 수행 회계처리방법 고객에게 연구리포트가 제공된 시점에 인식 대상기술 PPI PathFinder 계약 진행 경과 - STEP 1 업무 수행 완료 - STEP 2 업무 수행 완료 기타사항 (3) 주요 매입계약 계약상대방 계약 체결시기 및 계약기간 계약의 목적 및 내용 계약금액 또는 대금수수방법 D사 2024년 4월 25일 ~ 2025년 4월 24일 물품공급 계약서 (Chemical P, 코팅 반응시 사용되는 유기 용매) 계산서 발행일 후 45일 이내 S사 2023.05.30~ 물품(금형) 공급계약서 금형제작 및 공급 36백만원 (50%선급금 & 잔금 완료시점) (4) 특허계약 계약상대방 계약 체결시기 및 계약기간 계약의 목적 및 내용 계약금액 또는 대금수수방법 한국과학기술원 (KAIST) 계약체결시기: 2015.09.30 계약기간: 2015.09.30~2020.09.30 교원창업에 따른 기술실시 계약 선급기술료: 3,000만원 추가기술료: 5,000만원 한국과학기술원 (KAIST) 계약체결시기: 2020.10.01 계약기간: 2020.10.01~특허권 만료일 교원창업에 따른 기술실시 계약 -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 병원 계약체결시기: 2020.07.29 계약기간: 2020.07.29~특허권 만료일 특허 기술 양수 계약 (1건) 13,500만원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계약체결시기: 2021.03.24 계약기간: 2021.03.24~특허권 만료일 특허 기술 양수 계약 (3건) 선급금: 2,000만원 마일스톤: 3,000만원 한국과학기술원 (KAIST) 계약체결시기: 2024.12.04 계약기간: 2024.12.04~특허권 만료일 특허 기술 양수 계약 (24건) 정액기술료 1차: 10,000만원정액기술료 2차: 10,000만원 나. 연구개발 조직 (1) 연구개발 조직 개요 당사는 당사의 핵심 기술인 SPID Platform을 기반으로 한 PPI PathFinder™ 제품과 PPI Landscape™ 제품의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전문 조직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산하에 연구 조직인 바이오마커 개발부문 (연구1~4팀)과 개발 조직인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 부문(바이오칩개발팀, HW개발팀 및 SW개발팀)을 두고 기술 개발과 제품을 업그레이드 및 안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PPI PathFinder™ 제품과 PPI Landscape™ 제품을 활용해 매출을 발생시키는 서비스 조직인 Translation팀, 시장 및 경쟁기술 조사, 연구개발 일정 관리하는 연구기획팀, 바이오마커 진단모델을 개발하는 바이오인포메틱스(BI)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SPID Platform을 이용 도출한 신약 후보 물질을 연구하는 신약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를 두어 사업 영역의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조직도.jpg 연구개발 조직도 [부설연구소의 연구개발 팀별 역할] 소속 역할 인원(명) 대표이사 경영 총괄, 기업 방향성 및 목표 설정 1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소장직할 연구기획팀 신제품 개발 위한 경쟁기술 및 시장 조사, 마일스톤 달성을 위한 연구개발 일정 관리 2 BI팀 PPI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프레임워크 및 진단기술 개발 1 바이오마커개발부문 연구1팀 PPI PathFinder Immuno Oncology 바이오마커 개발, PPI Landscape CAR-T 기술 개발, 분석 서비스 2 연구2팀 PPI PathFinder Immuno Oncology 바이오마커 개발, PPI PathFinder 제품의 Liquid Biopsy 분석 기술 개발, 분석 서비스 5 연구3팀 PPI Landscape Antibody Maturation 기술 개발, 국가과제 수행. 분석 서비스 5 연구4팀 PPI Landscape Peptide screening 기술 개발 및 분석 서비스, 신규 이중항체 module pipeline 개발 1 Translation팀 PPI PathFinder BCL2 and Dx 제품 개발 및 분석 서비스 5 바이오칩 및기기개발 부문 바이오칩개발팀 Pi-Chip40, Pi-Chip384 개발 및 시약 제품화 개발 4 HW 개발팀 Pi-View / Pi-Washer 및 자동화 장비 개발 4 SW 개발팀 Pi-Viewer / Pi-Analyzer / 자동화 software 개발 2 신약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 세포 및 실험동물에서 약효/효능평가, 독성평가, CMO/CRO 협력, MOA 연구, 실험동물 모델확립 3 합계 35 (2) 연구개발인력 증감표 구 분 직위 기초 증가 감소 기말 2021년도 임원 4 - - 4 수석연구원 - - - - 책임연구원 2 1 - 3 선임연구원 3 2 - 5 연구원 1 - - 1 계 10 3 - 13 2022년도 임원 4 1 - 5 수석연구원 - - - - 책임연구원 3 2 - 5 선임연구원 5 - 1 4 연구원 1 - 1 - 계 13 3 2 14 2023년도 임원 5 - - 5 수석연구원 - 2 2 책임연구원 5 4 1 8 선임연구원 4 2 1 5 연구원 - 3 - 3 계 14 11 2 23 2024년도 임원 5 - - 5 수석연구원 2 - - 2 책임연구원 8 4 2 10 선임연구원 5 5 3 8 연구원 3 4 - 6 계 23 13 5 31 제출일 현재 임원 5 0 0 5 수석연구원 2 0 0 2 책임연구원 10 3 0 13 선임연구원 8 0 1 7 연구원 6 2 0 8 계 31 5 1 35 (3) 연구개발인력 구성 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35명의 연구인력을 보 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7.1%에 해당하는 27명이 석박사급 인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조직별 연구개발 인력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학 력 박사 석사 학사 기타 합계 대표이사 1 0 0 0 1 기업부설 연구소 연구소장직할 연구기획팀 2 0 0 0 2 BI팀 1 0 0 0 1 바이오마커 개발부문 연구1팀 0 2 0 0 2 연구2팀 4 1 0 0 5 연구3팀 2 2 1 0 5 연구4팀 1 0 0 0 1 Translation팀 1 2 2 0 5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 부문 바이오칩개발팀 1 2 1 0 4 HW 개발팀 0 2 2 0 4 SW 개발팀 0 0 2 0 2 신약개발본부 전임상개발팀 1 2 0 0 3 합 계(명) 14 13 8 0 35 (4) 핵심연구인력 당사의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핵심 연구인력들에 대한 주요 이력 및 연구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위 성명 주요경력 담당업무 및 주요연구 대표이사 윤태영 (1998)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학사 (2000)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석사 (2004)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박사 ('04.09~'05.06)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연구원 ('05.07~'06.07) 일리노이주립대 물리학 박사후 연구원 ('06.07~'07.10) 일리노이주립대 하워즈휴즈의학연구소 박사 후 연구원 ('07.10~'10.08)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조교수 ('10.09~'14.02)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부교수 ('11.04~'20.02) 한국연구재단 미래창조과학부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연구단장 ('14.01~'18.12)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기초과학부문 물리분야 연구책임자 ('07.10~'16.02)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영년직 부교수 ('16.02~'17.03) 연세대학교 Yonsei-IBS 과학원 교수 ('17.03~현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 ('23.03~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바이오특별위원회 민간위원 ('20.05~현재) 프로티나 대표이사 - 프로티나 경영 및 연구개발 총괄 - SPID 플랫폼 기술을 단독 개발 - SPID 플랫폼 및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 기술제품관련 특허 총 45건, 2011~2024.03(출원 15건, 등록 30건) - SPID 원천기술 개발 및 핵심 응용 연구에 관한 내용으로 Chun et al.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in press) 등 국제 학술지 9편 - 단일분자 이미징 기술 관련 논문 57편 게재 기술이사 (CTO) 이홍원 (2010)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 (2015)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박사 ('15.09~'16.02)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후 연구원 ('16.03~'17.02) 연세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 ('17.03~현재) 프로티나 연구개발 총괄 CTO - 프로티나 연구개발 총괄 - Single-Molecule co-Immunoprecipitation ("SM coIP") 원천기술 개발, 개선, 기술사업화 - PPI PathFinder 및 PPI PathFinder Dx 제품화 - 프로티나 핵심기술 관련논문 5편 (대표논문,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2, 239-253 (2018)) - 프로티나 핵심기술 관련 특허 24 편 (국제 19 / 국내 5건) 등록 및 출원 - 2018년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유공자 수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 2018년도 동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우수포스터상 - 2013년도 제19회 삼성전자 휴먼테크 논문대상 Bio engineering & Life Science 분과 동상 - 산업기술혁신평가단 정위원 (2019 ~ 현재) - Single-molecule co-IP 기술 구현을 위한 고감도 장비 및 진단키트 개발 과제 수행 및 상용화 완료 (2018~2022) - Single-molecule co-IP 기술의 제품화를 위한 분석키트 및 시약개발 과제 수행 및 제품개발완료 (2017~2019) 연구이사 (CRO) 최병산 (2011)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 (2018)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박사 ('18.09~현재) 프로티나 바이오마커개발 CRO - 프로티나 원천기술 고도화, 바이오마커 발굴, 신약 발굴 업무 총괄 - 단분자 PPI 측정기술이 사용된 5편의 SCI/SCIE급 국제학술지 5편 논문 게재 - 원천기술인 "단분자 PPI측정기술"을 응용해 HER2-HER3 이합체 활성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 개발 - 골관절염 치료를 위한 PPI 저해제 발굴 (2020~2023) - 단분자 형광 측정 장비 프로토타입 개발 (2020~2021) - BTK 저해제 반응성 예측 바이오 마커 발굴 (2020~2022) 개발이사 (CDO) 김재영 (1999) 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 학사 ('99.01~'01.07) 오토시스 진동계측 장비개발 ('01.09~'03.11) 도남시스템 광계측장비개발 ('04.05~'08.01) 한국포톤다이나믹스 장비개발 ('08.01~'11.02) 큐디아이 대표 ('11.03~'12.11) 오보텍코리아 장비개발 ('12.11~'13.10) 에스펙 광계측 장비개발 부장 ('13.11~'19.07) 오보텍코리아 장비개발 부장 ('19.10~'22.08) 씨젠 장비개발 팀장 ('22.08~현재) 프로티나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 CDO - 프로티나 바이오칩 및 기기 관련 기술 고도화 및 개발업무 총괄 - Pi-View 2.0의 개념, 전장 및 PCB 설계, Firmware 개발, 차세대 모듈 컨셉 설계와 이후 개발 계획 수립 - Pi-Washer의 개념, 전장 및 PCB 설계, Firmware와 LCD GUI 개발, Pi-Viewer 및 PiAnalyzer 운용 SW 개발 관리 - 소형 분자진단 장치(POCT) 자체/외주 개발 - 분자진단 분석장치(PCR) 외주 개발 - 자동 분자진단 시스템 개발 외주 개발 연구이사 박경찬 (2012) 시드니대학교(The University of Sydney) 생명학 학사 (2014) 시드니대학교 병리학 석사 (2019) 시드니대학교 병리학 박사 ('18.06~'19.03) 시드니대학교 분자병리연구소 연구원 ('19.03~'20.08) 시드니대학교 분자병리연구소 박사 후 연구원 ('20.09~현재) 프로티나 바이오마커개발 연구이사 - 프로티나 바이오마커 발굴 업무 담당 - Innate Immune PPI PathFinder 개발 - 다국적 제약사 2곳에 바이오마커 분석 서 비스 제공 및 협업 주도 - Immuno-oncology 분야 신규 PPI 바이오 마커 개발- 다. 연구개발 비용 당사의 최근 3년간 경상연구개발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당기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비용 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2025년 1분기 (제11기) 2024년 (제10기) 2023년 (제9기) 2022년 (제8기) 비 고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구재료 435 3,248 899 669 인건비 575 2,163 1,779 공동연구 및 위탁연구 79 369 457 562 기타 - - - - 연구개발비용 합계 1,090 5,780 3,135 1,231 회계처리 내역 판매비와 관리비 1,175 6,809 3,284 1,540 제조경비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회계처리금액 계 1,175 6,809 3,284 1,540 정부보조금 -85 -1,029 -149 -309 연구개발비용 합 1,090 5,780 3,135 1,231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합계÷당기매출액×100] 103 251 542 264 주) 2022년 재무제표에는 연구개발 인건비를 판매비와관리비 내 전체 급여에 포함하여 처리하였으나, 2023년부터 연구개발 활동에 따른 비용을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회계처리 기준을 변경하고 연구개발 관련 인건비를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라. 연구개발실적 (1)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당사는 단백질 상호작용(Protein-Protein Interaction, 이하 PPI)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술 및 장비에 대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정부과제 수행 및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PPI PathFinder, PPI Landscape와 같은 기술제품과 Pi-View 및 Pi-Chip과 같은 기기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하였습니다. 당사의 기술은 최우수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여 기술력을 입증하였고, 총 63건의 국내외 특허출원을 통해 기술을 법적으로 보호하여 독점적 사업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 정부과제 수행실적 당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주관하는 정부과제에 선정되어 약 66억원 의 지원금을 유치하였고, 이를 통해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제품에 적용된 원천기술들의 개발, 실현 가능성 검증, 프로토타입 개발, 국내외 임상연구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2017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수행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과제를 통해 Pi-Chip의 코팅 공정을 최적화하고, Pi-View 시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임상검체 분석이 가능함을 검증하였습니다. 2018년 4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수행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과제를 통해 BCL2 단백질의 PPI를 저해하는 약물의 반응성을 예측하는 진단법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진단법은 美A사, 歐R사, 亞T사, 歐S사 등 글로벌 제약사에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기술은 2024년 장영실상을 수상하여 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수행 예정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과제는 국책과제 중 최대 규모 수준인 (정부출연금 총 150 억원) ‘클라우드 AI 항체은행 구축’ 프로젝트를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 및 정준호 교수팀과 선정되어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약 설계 AI의 개발 및 상업화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당사의 PPI Landscape 기술이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행 제도상 정부 출연 연구개발 과제는 최종 목표 달성에 실패하더라도 성실 수행이 입증되면 제재 조치를 면제받을 수 있으나, 불성실 수행으로 평가될 경우에는 정부로부터 받은 지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환수되거나, 향후 정부 출연 과제 참여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 과제를 통해 개발된 연구 성과물에 대해서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일정 금액의 기술료를 납부해야 하며, 이는 향후 당사의 수익 구조에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해당 연구 성과를 활용해 발생한 수익에 기술기여도와 1,000분의 25(0.25%)를 곱한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납부 한도는 정부지원금의 10%이며, 최장 7년간 납부 의무가 부과됩니다. 당사가 완료한 정부 과제 7건 중,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과제와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에 대해 기술료 납부 의무가 있으며, 각 과제의 기술기여도는 각각 14% 및 18%로 산정되었습니다. 이 기술기여도는 연구개발 성과물이 실제 매출에 기여한 정도를 반영한 수치로, 기술료 산정의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결론적으로, 정부 과제로 인해 발생하는 기술료 납부는 해당 수익의 최대 0.25% (단, 기술 미기여부분 제외)이내, 지원금의 10% 한도 내에서 징수되기 때문에, 당사의 전체 사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부과제 실적 정리] 연구과제명 주관부서 연구기간 정부출연금(천원) 관련제품 상태 비고 암환자 상용표적치료제 반응성 예측을 위한 HER family(EGFR, HER2, HER3) 표적 항암치료제의 단백질 상호작용 진단기술을 이용한 '신뢰도 80% 이상 체외 동반진단' 시스템 개발 산업통상자원부 17.07.01~19.12.31 1,325,000 PPI PathFinder 완료 단백질 상호작용 단분자 측정을 통한 표적 및 면역 항암제에 대한 비소세포폐암 감수성 예측기술 및 의료기기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8.04.01~22.12.31 742,500 PPI PathFinder 완료 2022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산업통상자원부 22.07.01~23.04.30 38,000 PPI PathFinder 완료 2022년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 22.08.01~22.12.02 70,000 PPI PathFinder 완료 2023년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 23.05.15~23.10.31 20,000 PPI PathFinder 완료 2023년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 - 시제품 제작 인천테크노파크 23.05.15~23.10.31 11,000 PPI PathFinder 완료 2023년 미국 바이오ㆍ디지털헬스케어 수출현지화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23.06.01~23.09.30 62,000 PPI PathFinder 완료 클라우드 인공지능 항체은행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4.04.01~26.12.31 4,290,000 PPI Landscape 수행중 총 과제비 150억원 중 당사 배정 금액 총 정부출연 금액 6,558,500 - (3) 자체 연구개발 실적 당사는 핵심기술의 개발, 검증 및 제품 구현의 단계에 따라 최우수 국제 학술지에 기술을 발표하여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연도 개요 학술지 제목 2013 SPID 기술 기본원리 정립 및 최초 구현 Nature Communications Real-time single-molecule co-immunoprecipitation analyses reveal cancer-specific Ras signaling dynamics 2013 SPID 기술의 상세 구현 Nature Protocols Real-time single-molecule coimmunoprecipitation of weak protein-protein interactions 2018 EGFR 수용체 PPI 분석 적용 및 TKI 반응성 예측 가능성 입증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Profiling of protein-protein interactions via single-molecule techniques predicts the dependence of cancers on growth-factor receptors 2019 단일세포 수준에서 SPID 기술 적용을 통한 PPI 분석기술 개발 Lab on a Chip Profiling protein-protein interactions of single cancer cells with in situ lysis and co-immunoprecipitation 2020 HER2-HER3 수용체 간 PPI 분석기술 개발 eLife Single-molecule functional anatomy of endogenous HER2-HER3 heterodimers 2024 PPI PathFinder BCL2 Dx 제품 개념 검증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Predicting the efficacy of BH3 mimetics through the profiling of multiple protein complexes in acute myeloid leukemia 2024 BTK 활성도 측정법 개발 Nature Communications Combination of acalabrutinib with lenalidomide and rituximab in relapsed/refractory aggressive B-cell non-Hodgkin lymphoma: a single-arm phase II trial 당사의 개발팀은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기술을 구현하는 분석장비, 분석칩, 분석법을 하기 표와 같이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Pi-View, Pi-Chip 기기 및 이를 통해 구현하는 두 기술제품 PPI PathFinder 및 PPI Landscape를 상용화하여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구분 연구개발 개발부서 연구기간 관련제품 분석장비 자동화 단일분자 이미징 시스템 개발 HW 개발팀 2020.04 ~ 2023.12 Pi-View 1.0 분석장비 고속 Pi-Chip 384 분석 및 측정-분석 동시 알고리즘 개발 HW 개발팀 2023.10 ~ 2024.05 Pi-View 2.0 분석칩 임상검체 PPI 분석을 위한 고정밀 PPI 분석칩 개발 HW 개발팀 2019.05 ~ 2021.12 Pi-Chip 40 분석칩 대규모 데이터 생산을 위한 384 조건 동시 PPI 분석칩 개발 HW 개발팀 2023.03 ~ 현재 Pi-Chip 384 분석 SW 단일분자 이미지 분석 기술 개발 및 GUI 기반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SW 개발팀 2021.10 ~ 2022.04 Pi-InSight 1.0 분석 SW 머신러닝 기반 단일분자 이미지 분석 기술 개발 SW 개발팀 2024.07 ~ 현재 Pi-InSight2.0 분석법 비소세포폐암 및 유방암에서 PPI 분석 기술 확보 바이오마커 개발팀 2015.03 ~ 2020.04 PPI PathFinder RTK 분석법 말초혈액세포에서 BCL2 바이오마커 개발 및 약동학 분석 기술 확립 바이오마커 개발팀 2019.03 ~ 2024.07 PPI PathFinder BCL2 분석법 AML 환자에서 BCL2 표적저해제 반응성 예측모델 개발 바이오마커 개발팀 2021.03 ~ 현재 PPI PathFinder BCL2 Dx 분석법 혈액암에서 BTK 표적치료제 반응성 평가를 위한 BTK 활성도 측정 바이오마커 개발팀 2020.03 ~ 2022.11 PPI PathFinder BTK 분석법 항체-항원 결합력 분석에 기반한 Lead 선별 및 최적화 바이오마커 개발팀 2023.12 ~ 현재 PPI Landscape 분석법 NLRP3 Innate Immune 검출을 통한 질병의 분자적 진단기법 개발 바이오마커 개발팀 2021.04 ~ 현재 PPI PathFinder Innate Immunity 마. 향후 연구개발 계획 (1) PPI PathFinder (가) 혈액암 분자진단제품 개발 당사의 PPI PathFinder는 질병 상태를 보다 정확히 반영하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Protein-Protein Interaction) 분석 플랫폼입니다. 이는 기존의 유전 정보 기반 분석이 질병 상태를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출발한 기술입니다. 실제로 단백질은 세포 내 기능 수행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기 때문에, 질병의 존재 여부와 현재 상태를 더 민감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바이오마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PPI PathFinder는 이 같은 단백질 수준의 생물학적 변화 중 특히 세포사멸(apoptosis), 염증반응, 신호전달 등과 관련된 핵심 PPI 네트워크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혈액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BCL2 Family의 PPI 분석 제품을 중심으로 개발을 시작하였고, 이후 STAT3, Innate immune complex 등 다양한 타깃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의 배경에는 표적항암제의 효능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평가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특히, 약물이 실제 환자의 체내에서 목표 단백질과 얼마나 잘 결합하는지, 어떤 생물학적 효과를 유도하는지를 측정하는 기술은 임상시험과 정밀의학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기존 항암치료는 독성을 감내할 수 있는 최대약물농도(MTD, Maximum Tolerated Dose)를 기준으로 설계되었지만, 최근 미국 FDA는 표적항암제의 특성에 맞춘 새로운 임상시험 지침인 Project OPTIMUS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지침은 약물이 최적의 효과를 나타내는 최소 약물농도(OTD, Optimal Tolerated Dose)를 중심으로 임상을 설계할 것을 권고하며, 이를 위해서는 정량적이고 정밀한 바이오마커 측정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PPI PathFinder 플랫폼은 신약 개발과 정밀의학 흐름에 맞춘 임상 바이오마커 분석의 핵심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BCL2 assay 기반의 진단 제품은 현재 미국 Emory 대학교를 중심으로 검증이 진행 중입니다. venetoclax 개발 연혁.jpg Venetoclax 개발 연혁 출처: Drugs.com (1) Drugs.com은 소비자와 의료 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의약품 정보 포탈로, 2001년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Drugsite Trust가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의약품 정보를 제공합니다. Venetoclax는 2016년 최초 승인 당시,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이라는 혈액암에 걸린 사람들 중 특정 유전적인 특징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쓰도록 허락되었습니다. 그 특징은 바로 17번 염색체 결손으로, 우리 몸의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염색체 중 17번 염색체의 일부가 없어진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 17번 염색체 결손이 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되었던 검사 키트가 Abbott사에서 만든 Vysis CLL FISH Probe Kit입니다. 이 키트는 17번 염색체에 문제가 있는지 찾아내는 역할을 하며 약이 효과 있을지 없을지 미리 알아보는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진행된 연구에서, 17번 염색체 결손이 없어도 Venetoclax가 효과가 좋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즉, 처음에는 17번 염색체 결손이 있어야만 효과가 있다고 여겨졌지만, 임상에서 다른 결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현재는 Venetoclax 처방 여부를 결정할 때, Vysis CLL FISH Probe Kit로 17번 염색체 결손을 미리 검사하지 않습니다. Venetoclax가 또다른 혈액암의 한 종류인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로 승인된 이후에도 실제 치료 현장에서 Venetoclax의 반응률이 환자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사례들이 꾸준히 보고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Venetoclax를 처방하기 전 해당 약물이 효과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선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찾기 위한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환자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고, 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tcga aml 환자 200명의 유전자 분석.jpg TCGA AML 환자 200명의 유전자 분석 출처: Drugs.com (1) Drugs.com은 소비자와 의료 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의약품 정보 포탈로, 2001년에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Drugsite Trust가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의약품 정보를 제공합니다. Venetoclax에 내성(resistance)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유전자 바이오마커는 TP53 유전자 변이입니다(참조- https://acsjournals.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cncr.33689). 하지만,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AML 환자의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TP53 유전자에 변이를 가진 환자는 전체의 7.5%에 불과합니다. 즉, TP53 유전자 변이는 Venetoclax 내성의 한 가지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전체 환자의 소수만이 TP53 유전자의 변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수 환자의 약물 반응성을 설명하거나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TP53변이가 있더라도 Venetoclax에 반드시 내성을 가지는 것이 아니며, 반대로 변이가 없다고 해서 내성없이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프로티나가 분석한 Emory 병원의 AML 환자 데이터를 보면, TP53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 9명 중 3명(33%)는 Venetoclax에 반응했으며, 6명(66%)는 불응했습니다. 이는 TP53 유전자 변이가 있다는 이유로 Venetoclax를 처방하지 않으면, 실제로 약효가 있을 수 있는 33%의 환자가 효과적인 치료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 TP53의 변이 여부만으로 Venetoclax의 투약 여부를 결정하기에는 정확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의 발견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PPI PathFinder 기술을 기반으로 2019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진과 함께 AML 환자가 Venetoclax에 잘 반응할지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를 수행해왔습니다. 이 연구는 실제 환자의 검체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Venetoclax에 대한 반응성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여 임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한 사례입니다. 이러한 연구개발 성과는 2024년 국제적 권위의 학술지인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 게재되었고, 이를 통해 당사의 기술력과 연구의 독창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당사는 제품화 및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Emory 의과대학의 우장희 교수팀과 함께 미국인 검체 100여 건에 대한 추가 데이터를 확보하고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된 진단모델이 더 다양한 인종과 임상상황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진단 정확도와 예측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모델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환자의 검체는 미국혈액암학회 LLS(Leukemia & Lymphoma Society)가 수집한 검체로, 신뢰성이 높은 고품질 임상 검체입니다. 본 임상검체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중인 진단 모델 성능 검증은 당사 진단 기술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진단모델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분자진단기기 개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먼저, 2025년 말 개최되는 미국혈액암학회 ASH에서 개발된 진단모델의 연구 성과를 공개하여 관련 분야 임상의들과 제품 공급 논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진단모델의 보다 엄격한 검증을 위해 2026년까지 Emory 의과대학 외 기관에서 검체를 추가로 확보하여 검증 연구를 계속하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의 과학고문인 Courtney DiNardo 교수는 AML 분야에서 Venetoclax 임상시험을 주도하였던 세계적인 전문가로 당사 진단기술 개발 및 제품 상용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연구 및 검증 과정을 거쳐 2027년까지 미국 CLIA 제도를 통한 LDT 진단 제품 출시를 계획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진단제품을 선보이기 위하여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진단제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소요되는 개발 자금과 운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IPO를 통해 공모되는 자금 중 일부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임상상검증, 기기 개발, 품질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기 재정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7년 LDT 제품 출시 이후 실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 매출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제품 고도화나 후속 진단제품 개발에 필요한 재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분 단기 (~2025) 중기 (~2026) 장기 (~2027) 혈액암분자진단제품 개발 - 분자진단 모델 개발 완료 및 학회 공개 - LDT 제품 출시를 위한 성능 확보 - 추가 임상검체 확보로 유효성 검증 - LDT 제품 출시를 위한 CLIA 협력 - CLIA를 통한 LDT 형태의 진단제품 출시 (2) PPI Landscape 당사는 PPI PathFinder 사업을 통해 확보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4년 새로운 항체 최적화 플랫폼인 PPI Landscape를 사업화하였으며, 같은 해 11월 첫 상업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PPI Landscape는 항체 서열 기반의 구조 분석과 고속 항체 변이 스크리닝 기술을 결합하여, 항체의 결합력(affinity)과 생산성(productivity)을 동시에 고려한 최적의 치료용 항체 후보물질을 빠르게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핵심 기술은 항체에서 항원과 결합하는 부위인 CDR(상보적 결정 영역, Complementarity-Determining Region)에서 결합력을 최적화할 수 있는 핵심 부위를 분석하여, 결합이 잘 일어나는 구조를 논리적으로 설계(rational design)하는 데 있습니다. 이는 마치 열쇠의 미세한 형태를 조정해 자물쇠에 정확히 맞추는 것처럼, CDR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단일 또는 다중 변이를 통해 항체 결합력을 정밀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특정 결합력 범위에 있는 다양한 아미노산 서열을 선택적으로 제공하거나 자체적으로 개발 가능하여 유연한 항체 설계 및 제공이 가능합니다. (가) 항체 특성 분석기술 추가 개발 당사는 현재 PPI Landscape 서비스를 통해 항체의 결합력을 높이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항체를 개량하여 표적에 더 잘 결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하지만 실제로 바이오의약품을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결합력 외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ㆍ 발현량: 세포에서 항체가 잘 만들어지는지 ㆍ 열안정성: 항체가 열에 견디는 안정성이 있는지 ㆍ 세포 내 유입 (Internalization): 항체가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는지 ㆍ 이중항체 정합 (Correct pair assembly): 이중항체의 경우 두 항체가 올바르게 결합하는지 이러한 항체의 특성들은 약효와 개발 성공 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신약 개발 초기에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존 SPID Platform의 기능을 확장하여, 다양한 항체 특성까지 함께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PPI Landscape를 적용하면, 항체 개량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항체 후보물질에 대한 포괄적인 데이터를 한 번에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고객사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항체 의약품 개발을 추진할 수 있게 됩니다. 1) 항체 발현량 측정 기술 항체 발현량 측정.jpg 항체 발현량 측정 출처: 당사자료 당사의 SPID 기술은 매우 민감하게 단백질간의 상호작용(PPI)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PPI Landscape 플랫폼에서는 항체의 결합력(affinity)과 생산량(productivity)을 한 번에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는 중요한 장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세포가 항체를 발현하면, 항체만을 분리 정제하여 항체의 결합력과 생산량을 각각 따로 실험하고 분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SPID 기반의 PPI Landscape 기술은 항체의 분리, 정제 과정 없이 이 두 가지 정보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결합력도 뛰어나고 생산성도 좋은 항체 서열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특히 초기 항체 후보 물질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큰 강점을 가집니다. 만약 어떤 항체가 표적에 아주 잘 결합하더라도, 세포에서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실제 치료제로 개발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항체가 대량으로 생산되더라도, 표적에 잘 결합하지 않는다면 효과적인 치료제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PPI Landscape는 한 번의 실험으로 다양한 항체 서열을 고속으로 스크리닝하면서 결합력과 생산성을 함께 고려한 최적의 조합을 동시에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후속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치료제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2) 항체 열안정성 측정 기술 항체 안정성 측정 방법 모식도 및 결과.jpg 항체 안정성 측정 방법 모식도 및 결과 출처: 당사자료 항체의 안정성(stability)은 항체 의약품 개발에서 매우 중요한 성능 지표로, 사람 몸에 주입된 항체가 얼마나 오래 기능을 유지하면서 약효를 발휘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기준이 됩니다. 안정성이 낮은 항체는 체내에서 빠르게 분해되거나 변형되어 약효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 초기부터 이 특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사는 자사 고유의 SPID Platform을 활용하여, 생산된 항체의 열안정성(thermal stability)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열에 의해 항체가 변성되면 항원과의 결합력이 감소하게 되고, 이것은 형광 신호 개수의 감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항체의 열안정성은 항체가 일정 온도 이상에서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지, 즉 열에 의해 변성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SPID 기술을 활용하면 이 과정을 더 민감하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성이 우수한 항체 서열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습니다. 3) 세포 내 항체량 측정기술 항체 세포 내 유입 측정 모식도.jpg 항체 세포 내 유입 측정 모식도 출처: 당사자료 항체 의약품은 단순히 항원을 인식하는 것뿐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세포 내부로 유입되어야 치료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DC(Antibody-Drug Conjugate)나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와 같은 최신 치료 기술은 항체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 약물을 전달하거나 단백질을 분해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역할을 합니다. ㆍ ADC (항체-약물 접합체): 항체가 암세포 내부로 들어가 독성 약물을 전달해야 치료 효과가 나타나므로, 세포 내 유입 효율은 치료 성공의 핵심입니다. ㆍ TPD (표적 단백질 분해제): 항체가 세포 내로 들어가 특정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해야 하므로, 세포 내 유입 효율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항체가 세포 내로 얼마나 잘 유입(internalization) 되는지를 평가하는 것은 이들 치료제 개발에서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당사는 자사의 SPID Platform을 활용하여, 세포 내 항체 유입 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즉, 서열을 변경하여 생산된 항체를 세포에 처리한 후, 세포 배양액을 제거하고 세포를 파괴하여 SPID 플랫폼으로 항체의 양을 측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세포 내부에 실제로 존재하는 항체의 양을 측정하여 개량된 항체 서열이 세포 유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이중항체 정합 측정기술 이중항체 정합 측정 모식도 및 결과.jpg 이중항체 정합 측정 모식도 및 결과 출처: 당사자료 SPID 기술은 단백질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관찰할 수 있는 매우 민감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두 개의 다른 형광신호, 예를 들어 초록색(GFP)과 빨간색(RFP)이 같은 위치에 함께 있는지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원리는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가 올바르게 만들어졌는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하게 쓰입니다. 이중항체란, 두 개의 서로 다른 표적에 동시에 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항체로, 항암 치료 등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중항체는 두 팔이 서로 다른 항체 서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 두 팔이 제대로 결합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Trastuzumab은 HER2를, Avelumab은 PD-L1을 인식하는 항체입니다. 만약 이 두 항체의 팔을 조합해 이중항체를 만들었다면, SPID 기술로 각각의 팔에 형광을 붙여서 추적할 수 있습니다. SPID를 통해 빨간색(RFP)과 초록색(GFP) 형광이 동시에 나타나는 단일 분자가 관찰된다면, 이는 두 서로 다른 항체가 하나의 이중항체로 제대로 조립되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두 신호가 동시에 관찰되지 않으면 항체의 조립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를 통해 이중항체의 정확한 결합 여부를 빠르고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 기술을 바탕으로 이중항체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개발 플랫폼으로 SPID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SPID는 단순히 항체가 만들어졌는지를 넘어서, 복잡한 구조의 이중항체가 "정확하게" 조립되었는지를 확인해주는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5) 마우스 내 잔존 인간항체 측정 기술 마우스 내 잔존 항체 측정 모식도 및 결과.jpg 마우스 내 잔존 항체 측정 모식도 및 결과 출처: 당사자료 동물실험 단계에서는 마우스에게 주입한 항체가 체내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존재하는지, 또는 얼마나 빠르게 분해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약물동태학(PK, Pharmacokinetics)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주입한 항체가 혈액 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정량적으로 측정해야 합니다. 당사의 SPID 기술은 매우 뛰어난 민감도를 가지고 있어, 마우스처럼 체내 혈액량이 매우 적은 실험동물에서도 주입된 항체의 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검은색 막대그래프는 마우스에게 항체를 주입하지 않은 경우, 회색 막대그래프는 항체를 주입한 경우입니다. 마우스에 항체를 주입하고 1일 후 혈액을 채취하여 SPID 기술로 측정했을 때, 혈액 내 남아 있는 항체의 정량이 가능합니다. 기존 기술로는 소량 샘플에서 항체를 정밀하게 측정하기 어려웠지만, SPID는 단일 분자 수준에서 항체를 분석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PK 데이터 확보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장점을 통해, 당사의 PPI Landscape 기술로 최적화된 항체를 개발한 고객사는 이어지는 동물실험 단계에서도 SPID 기반의 PK 분석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항체 개발의 전주기에서 기술적 연속성을 제공하며, 고객에게는 개발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기술을 PPI Landscape 서비스에 차등적으로 적용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분 단기 (~2025) 중기 (~2026) 장기 (~2027) 항체 특성 분석기술 추가 개발 - 항체 발현량 측정 기술 완료 - 마우스 내 잔존 인간항체 측정 기술 개발 - 항체 열안정성 측정 기술 개발 완료 - 세포 내 항체량 측정기술 개발 완료 - 이중항체 정합 측정기술 개발 완료 (나) 바이오베터 의약품 개발 당사는 공동개발 외에도 자체적으로 후보물질을 개발한 후 라이센스아웃 하는 전략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항체 개량 플랫폼은 기존 항체 의약품의 성능을 개선한 바이오베터 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휴미라(Humira)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베터 프로젝트를 통해 단기간에 우수한 결합력과 효능 데이터를 확보하였습니다. 당사는 가능성을 현재 정부 기관과 해당 기술을 적용한 프로젝트에 대해 긴밀히 논의하는 중이며, 24년 수주한 인공지능 AI 항체 은행 과제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과제 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자체 개발은 지식재산권(IP)을 당사가 온전히 소유할 수 있어, 라이센스아웃 시 수익 배분 구조에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 수 있고, 기술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항체 개량 및 설계 플랫폼 고도화와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 AI 기반 항체 디자인 기술의 독자적 경쟁력 확보와 기업 가치 증대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전략적 포지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pi landscape를 이용한 바이오베터 개발 기술 확보 전략.jpg PPI Landscape를 이용한 바이오베터 개발 기술 확보 전략 출처: 당사자료 SPID Platform 기반의 PPI Landscape 기술은 항체 최적화 과정에서 기존 기술들이 해결하지 못한 모든 서열을 변경하여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별점을 가집니다. 하나의 항체에 대해 핵심 부위인 CDR 서열을 변형하여 약 2주 만에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에서는 CDR의 아미노산 서열을 1~2개 정도만 바꾸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는 서열을 조금만 바꿔도 조합 가짓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실험적으로 처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Phage display 기술처럼 무작위 돌연변이를 도입할 수 있는 기술들도 있지만, 이 경우 항체의 결합 특성이나 물성이 크게 떨어지거나 원래 결합하던 항원이 아닌 다른 곳에 결합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반면, PPI Landscape 기술은 정밀하게 설계된 서열 변형이 가능해, 하나의 CDR을 구성하는 10개의 아미노산 중 3~6개까지 치환하면서도 원래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래 서열과의 유사도를 최저 50%까지 낮추면서도, 항원 결합 위치와 물성은 대부분 보존됩니다. 즉, 기존 항체의 항원 결합 위치와 물성을 유지하면서 전혀 다른 구조의 우수 항체로 개량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는 점에서, 글로벌 제약사들도 접근하지 못했던 수준의 서열 다양성과 정밀 개량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PPI Landscape 기술을 바탕으로 프로티나는 '특허 확보 (Freedom To Operate, FTO 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FTO 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회사는 중국의 WuXi 정도인데, 6개월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고 성공확률도 30% 미만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PPI Landscape 기술은 3개월의 기간이 필요하며 성공확률이 80% 이상입니다. 항체의 서열을 대폭 교체함으로써 추가 특허를 확보할 수 있는 PPI Landscape 기술의 위력은, 프로티나 자체개발 사업에서 특히 빛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록버스터 항체약품의 특허가 만료되게 되면, 기존 항체약품과 동일한 CDR 서열을 갖는 항체약품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그간 성장해 왔습니다. 바이오시밀러를 넘어서, 해당 블록버스터 항체약품의 기존 부작용을 해결하고 동시에 CDR 서열을 대폭 교체하여 특허권을 확보할 수 있는 항체의약품 관련사업이 최근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 PPI Landscape 기술은 바이오베터 항체약품을 개발하는데 최적화된 기술입니다. 구분 단기 (~2025) 중기 (~2026) 장기 (~2027) 바이오베터 의약품 개발 바이오베터 개발 기술 검증 바이오베터 2종 물질 확보 - 바이오베터 추가 2종 물질 확보 - 바이오베터 물질특허 출원 2건 이상 7. 기타 참고사항 가. 상표 관리정책 및 고객관리 정책 등이 사업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특허권, 실용실안권, 의장권, 상표권 및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당사의 경영진은 지적재산권을 핵심 자산으로 인식하여, 창업 초기부터 사내 변리사를 두고 지적재산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총 63건의 특허, 19건의 상표, 1건의 디자인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특허 21건, 국내상표 15건, 국내디자인 1건과 해외특허 42건, 해외상표 4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외특허는 미국 9건, 일본 7건, 중국 6건, 유럽 5건, 호주 1건, 캐나다 1건, 국제출원 13건으로, 주요 사업 국가에서의 독점실시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 특허권 보유 현황 당사의 특허는 SPID Platform을 구성하는 핵심기술인 단백질 분석방법, 이를 분석하는 칩과 장비에 대해 특허권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핵심기술을 정밀 진단에 활용하는 것, 신약후보물질을 도출하는 것 및 신약후보물질 자체 등을 권리화하고 있습니다. 번호 구분 내용 권리자 출원일 등록일 적용제품 출원국 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1.08.31 2012.06.1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1.08.31 2012.07.16 Pi-View 한국 3 특허권 (등록) 세포질 원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1.09.07 2012.10.10 PPI PathFinder, PI Landscape 한국 4 특허권 (등록) 세포 용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1.10.04 2012.09.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5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1.11.18 2012.06.29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6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2.07 2013.03.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7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16.02.10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8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9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1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20.06.03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1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20.07.22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1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6.09.07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13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9.05.2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14 특허권 (등록)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20 2015.06.26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15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2.04.20 2016.03.18 Pi-View 일본 16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2.04.30 2013.12.0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17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2.05.03 2013.07.05 Pi-View 한국 18 특허권 (출원) 세포질 원액에서의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윤태영/ 한국과학기술원 2012.09.07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19 특허권 (출원)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장치 프로티나 2012.12.06 - Pi-View PCT 2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3.10.21 2016.08.23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3.10.21 2016.06.2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2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06.03 2015.06.0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한국 23 특허권 (출원)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PCT 24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2.01.18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중국 25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07.01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유럽 26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10.21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27 특허권 (등록)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상태 분석방법 및 이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선정방법 한국과학기술원 2014.10.30 2020.11.24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28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5.12.21 2017.12.15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일본 29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수준의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세포 용액에서의 활성화된 단백질 농도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16.05.24 2017.08.22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30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6.07.15 2017.08.15 PPI PathFinder, PPI Landscape 미국 31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7.07.06 2018.05.08 Pi-View 미국 32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7.12.07 2019.06.21 Pi-View 일본 33 특허권 (등록) 세포 환경 내에서의 단일 분자 레벨에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05 2019.09.03 Pi-View 미국 34 특허권 (출원)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 PPI PathFinder (Dx) PCT 35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4.01.09 PPI PathFinder (Dx) 중국 36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3.10.18 PPI PathFinder (Dx) 유럽 37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1.08.19 PPI PathFinder (Dx) 일본 38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19.08.01 PPI PathFinder (Dx) 한국 39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0.12.03 PPI PathFinder (Dx) 한국 40 특허권 (등록)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04.19 2023.09.12 PPI PathFinder (Dx) 미국 41 특허권 (출원) 세포 내 또는 세포 간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분석 방법 및 장치 프로티나 2018.12.26 - PPI PathFinder (Dx) PCT 42 특허권 (등록) Her2 및 her3의 헤테로다이머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 및 이의 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19.10.18 2021.06.15 PPI PathFinder (Dx) 한국 43 특허권 (출원) Her2 및 her3의 헤테로다이머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 및 이의 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19.10.18 - PPI PathFinder (Dx) PCT 44 특허권 (등록) 유방암 재발 예측 방법 프로티나,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공익재단 2019.10.18 2021.10.19 PPI PathFinder (Dx) 한국 45 특허권 (출원) 유방암 재발 예측 방법 프로티나,사회복지법인삼성생명공익재단 2019.10.18 - PPI PathFinder (Dx) PCT 46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1.23 2022.01.11 PPI PathFinder BCL2 Dx 한국 47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2.04 - PPI PathFinder BCL2 Dx PCT 48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0.12.04 - PPI PathFinder BCL2 Dx 미국 49 특허권 (등록)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1.10.13 2024.03.06 PPI PathFinder BCL2 Dx 일본 50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1.10.14 - PPI PathFinder BCL2 Dx 유럽 51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03 - PPI PathFinder BCL2 Dx 캐나다 52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06 2025.02.25 PPI PathFinder BCL2 Dx 중국 53 특허권 (출원) BCL2 계통 단백질 표적 약물에 대한 반응성 예측 방법 프로티나 2022.06.21 - PPI PathFinder BCL2 Dx 호주 54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1.09 - 신약후보물질 한국 55 특허권 (출원) Fab 항체 단편 생산 방법 및 이를 이용한 고속스크리닝 방법 프로티나,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4.29 - PPI Landscape 한국 56 특허권 (출원)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4.29 - PPI Landscape 한국 57 특허권 (출원) PD-L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2024.09.13 - PPI Landscape 한국 58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장치 프로티나 2024.12.05 - Pi-View 한국 59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을 위한 칩 플레이트 및 이를 이용한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24.12.05 - Pi-Chip 한국 60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장치 프로티나 2024.12.10 - Pi-View PCT 61 특허권 (출원) 형광 측정을 위한 칩 플레이트 및 이를 이용한 측정 방법 프로티나 2024.12.10 - Pi-Chip PCT 62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2025.01.09 - 신약후보물질 한국 63 특허권 (출원) 신규 화합물 및 이의 용도 프로티나 2025.01.09 - 신약후보물질 PCT (2) 상표권 보유 현황 당사는 상호 'PROTEINA'와 기술제품명 'Pi-View', 'PPI PathFinder', 'PPI Landscape'를 상표권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독점적 사용 권한을 확보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제3자의 무단 사용을 방지함으로써 시장에서 당사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번호 국가 상태 상표 상품 출원일 등록일 1 한국 등록 PROTEINA 9류; 과학용 진단기기 등 2019.10.02 2020.08.18 2 한국 등록 PROTEINA 10류; 바이오 분석장치 등 2019.10.02 2020.08.18 3 한국 등록 PROTEINA 42류;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 2019.10.02 2020.08.18 4 한국 등록 PROTEINA 44류; 의료정보제공업 등 2019.10.02 2020.08.18 5 한국 등록 PROVIEW 10류; 면역형광측정장치 등 2019.10.02 2020.08.18 6 한국 등록 PROTEINA 9류; 데이터 처리용 소프트웨어 등 2022.10.07 2020.08.18 7 한국 등록 PROTEINA 10류; 진단용기계기구 등 2022.10.07 2020.08.18 8 한국 등록 PROTEINA 42류; 약제연구서비스업 등 2022.10.07 2020.08.18 9 한국 등록 PROTEINA 44류; 환자치료관련의료분석업 등 2022.10.07 2020.08.18 10 한국 등록 Pi-View 9류; 단백질분석용 기기 등 2022.10.07 2024.07.11 11 한국 등록 Pi-View 10류; 의료기기 등 2022.10.07 2024.08.28 12 미국 출원 PROTEINA 9, 10, 42, 44류;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 2022.10.31 2025.02.25 13 미국 출원 Pi-View 9, 10류; 바이오 분석장치 등 2022.11.03 - 14 국제 출원 PPI PathFinder 42류, 44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13 - 15 국제 출원 PPI Landscape 42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13 - 16 한국 출원 PPI PathFinder 42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09 - 17 한국 출원 PPI PathFinder 44류; 인간바이오데이터 분석업 등 2024.05.09 - 18 한국 출원 PPI Landscape 42류; 과학기술 정보제공 서비스업 등 2024.05.09 - 19 한국 출원 PROTEINA 42류; 단백질분석데이터 처리에 관한 연구업 등 2024.05.29 - (3) 디자인권 보유 현황 당사는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디자인된 웰플레이트(Pi-Chip)에 대한 디자인권을 등록하여 독점적 권리로써 보호하고 있습니다. 번호 국가 상태 물품명 발명자 출원일 등록일 1 한국 등록 웰플레이트 윤태영, 이홍원, 최병산, 김현우 2020.04.14 2020.07.14 다. 사업영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법규 및 규제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사업영위와 관련하여 환경물질의 배출 또는 환경보호와 관련 규제 준수 여부 및 환경 개선설비에 대한 자본지출 계획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시장여건 및 영업의 개황 (1) 시장의 특성 당사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Protein-Protein Interaction, PPI) 기반의 고정밀 단백체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 전주기에 걸쳐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두 개의 기술 솔루션, PPI PathFinder™와 PPI Landscape™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두 솔루션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분석 방식에 따라 적용 가능한 시장과 고객군이 명확히 구분되며, 바이오마커 분석 및 항체 발굴이라는 신약 개발의 핵심 영역에서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PPI PathFinder™는 약물의 실제 작용기전(Mechanism of Action, MoA), 표적 단백질과의 상호작용 강도(Target Engagement), 약물 반응 예측(Dose-Response) 등 신약 개발 핵심 지표들을 비임상 연구 샘플을 비롯한 환자 유래 임상 시료 기반으로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러한 분석 기술은 임상 및 중개연구 단계에서 바이오마커로서 활용될 수 있으며, 정밀의료 확산, FDA의 Project OPTIMUS 등 규제 변화, 약물 복합 기전의 등장 등과 맞물려 단백체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시장 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PPI Landscape™는 항체 후보물질 또는 대용량 라이브러리에 대해 실제 표적 단백질과의 상호작용 수준에서 결합 여부, 기능성, 개발 가능성(developability) 등을 단일분자 수준에서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 기술은 기존의 하이브리도마, 파지 디스플레이 등 전통적인 항체 발굴 플랫폼의 구조 중심 스크리닝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기능 중심 선별(function-first screening)과 AI 기반 항체 설계의 검증 루프에 적합한 데이터 제공을 가능하게 하여, 항체 발굴 및 최적화 시장의 정량 기반 분석 수요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두 솔루션 모두 기존 기술이 충족하지 못하던 정량성, 반복성, 환자 기반 분석, 비정제 상태의 실사용성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PPI PathFinder™는 임상 중심의 정밀 바이오마커 분석 시장을, PPI Landscape™는 항체 발굴ㆍ엔지니어링 및 AI 기반 설계 지원 시장을 주 타겟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후 항목에서는 각 플랫폼이 속한 시장의 규모, 성장 요인, 경쟁 구조를 바탕으로, 당사가 해당 시장 내에서 실질적으로 점유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합니다. (가) PPI PathFinder 당사가 PPI PathFinder서비스를 기반으로 진입할 수 있는 목표 시장은 PPI 바이오마커에 대한 수요를 가지고 있는 단백체 분석 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목표하는 시장은 향후 2030년 최대 80조 원 이상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유전체 시장 이후의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단백체 시장의 선도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 유전체 분석 시장은 지난 20년 간의 고성장을 통해 현재 약 45조 원의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유전체 분석 기술은 유전적 변이나 돌연변이 검출 기술을 통해 질병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청사진을 제공한다면, 단백체 및 PPI 정보는 해당 질병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분자적 상태를 실시간 (real-time)으로 반영하는 정보에 해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유전체 분석 결과와 결합될 경우 더욱 다각적이고 정확한 질병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백체 분석 기술은 초기 단백질의 정성적 측정 기술로 시작되었으나, 최근에는 단백질 상호작용 및 단백질 변형 등을 정밀하게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새로운 기술들을 기반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약 산업 내에서의 단백체 분석 기술의 적용에 대한 표준화된 규제와 인증 기준이 빠르게 정립되고 있어, 기술의 신뢰성과 데이터 재현성에 대한 요구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층은 제약사, 바이오텍, 그리고 연구 기관들로, 이들 고객은 주로 신약 개발과 맞춤형 치료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니즈는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단백체 분석 산업은 1970년대에 처음 등장했으며, 초기에는 제한된 단백질 분석 기술로 인해 응용이 제한적이었으나 2000년대 초반 질량 분석법(Mass Spectrometry, MS)과 같은 고급 분석 기술의 도입 및 상용화로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 나스닥에는 초정밀 단백질 정량 및 단백질 시퀀싱 등 기존 기술을 크게 뛰어넘은 기술제품들을 가진 바이오텍들이 상장하면서 단백체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질량 분석기와 함께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반의 데이터 분석 도구들이 도입되어 분석 속도와 정확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단백체 시장 중 연구용 분석 시장은 비교적 낮은 규제 환경이 적용되지만, 당사의 제품이 임상시험과 같이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에 사용될 때는 연구 결과의 정확성, 재현성,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GLP(Good Laboratory Practice), 더 나아가 임상시험에서 사용될 때에는 GCLP(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와 같은 지침 준수가 요구됩니다. 한편, 당사의 제품이 진단용으로 적용될 때는 더욱 엄격한 규정이 적용될 수 있는데, 의료기기 및 진단 제품으로 상용화할 경우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또는 해외에서는 FDA의 승인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정밀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는 분석 기술은 신약 개발 및 정밀의료 영역에서의 기능 중심 바이오마커 발굴 수요 증가와 맞물려 시장 내 주목받는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 대비 실시간성, 정량성, 시료 적용성 측면에서의 보완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은 해당 세그먼트 내에서의 확대 가능성이 큽니다. (나) PPI Landscape PPI Landscape의 대표적 목표 시장은 SPR (Surface Plasmon Resonance) 시장입니다. SPR은 생체분자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 중심으로 발전해왔으며, 바이오텍, 제약, 학술 연구 분야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SPR은 표면에 결합된 분자의 굴절 변화를 감지하는 기술로, 아주 낮은 농도에서도 정확하게 상호작용을 검출할 수 있는 높은 민감도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감도 덕분에 단백질, 소분자, 바이오마커 같은 다양한 생체분자의 결합 해리 상수나 결합 친화도 등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SPR은 분석 대상에 라벨(표지)을 붙이지 않고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DNA, 항체 등의 복잡한 분자들과의 결합을 분석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SPR의 가장 큰 강점은 결합의 속도 상수, 즉 결합 속도(on-rate)와 해리 속도(off-rate)를 측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분자의 결합 친화도(KD)뿐 아니라 상호작용의 동역학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SPR은 1990년대 초반부터 약물 발견, 단백질 상호작용 연구, 생화학 분석 등에 활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고감도 비색 기반 생체분자 상호작용 분석 기술로, 실시간으로 결합 동역학을 측정할 수 있어 바이오 및 제약 산업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한편, PPI Landscape의 fee-for-service 사업모델은 항체 의약품 시장의 한 주축인 글로벌 항체 분석 서비스 시장에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20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 (CAGR) 9.4%를 기록해 2032년에는 약 54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항체 개발과 관련된 연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신약 개발의 다변화에서 기인하며, 특히 항체 설계, 개발, 제조와 같은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항체 발굴 기술은 주로 고속 스크리닝을 기반으로 항체 후보를 찾고 이후 단계에서 기능을 확인하는 ‘구조 기반 → 기능 확인’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개발 성공률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초기 단계에서부터 실제 표적 단백질과의 기능적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는 스크리닝 접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중심 스크리닝은 항체의 MoA를 조기에 검증하거나, in silico 예측 기반 설계된 항체의 실제 성능을 평가하는 데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항체 디스커버리 시장은 신약 개발을 위한 항체의 발견과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핵심 분야로, 과거의 전통적인 항체 발견 과정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들었으나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및 예측 모델이 적용되면서 항체 발견 과정이 크게 단축되었습니다. 이 시장은 신약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전임상 단계에서부터 신약의 암성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항체 디스커버리 산업은 1975년 코흐러(Kohler)와 밀스타인(Milstein)이 하이브리도마 기술을 개발하면서 처음으로 개화하였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단일클론 항체(monoclonal antibody)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항체 치료제 개발이 급속히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990년대와 2000년대에 들어서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과 단백질 공학이 발전함에 따라 항체의 발견과 개발 과정이 더욱 정교해졌습니다. 최근에는 AI 및 머신러닝을 활용한 항체 예측 모델, 그리고 단일세포 시퀀싱 및 차세대 시퀀싱 (Next-Generation Sequencing, NGS) 기술이 도입되면서 항체 발견 과정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2,426억 달러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 11.2%로 성장해 2029년에는 약 4,12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암과 자가면역 질환의 증가와 함께 항체 기반 치료제의 승인 건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며, 바이오시밀러의 확산 등 다양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 제약 시장 내 항체의약품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항체의약품은 신약 모달리티의 다양화에 따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데, 이중항체, TPD, ADC 등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항체 시장의 성장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PPI Landscape 시장의 경우 항체 디스커버리 단계에서의 연구용 분석일 경우 낮은 규제 환경을 적용 받게 됩니다. 하지만 당사의 기기 및 제품, 서비스를 활용하여 파트너 회사가 이를 기반으로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여 상업화하는 경우 GMP 등의 지침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각 국가의 의약품 규제 기관의 검토와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I 기반 플랫폼 경우 초기에는 주로 연구 및 개발 단계에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규제 대상은 아니지만,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설계된 항체가 치료제나 진단제로 개발되어 상업화되려면, 해당 제품은 안전성, 유효성, 품질을 입증하는 과정을 포함, 플랫폼 자체의 신뢰성과 데이터 관리에 대한 규제도 고려해서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을 확보해야 합니다. 해당 시장은 분석 목적에 따라 연구용 항체 스크리닝, AI 기반 항체 설계 검증, 생산 전 공정 최적화, 기능성 기반 QC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정량성, 속도, 시료 적용성, 규제 적합성을 갖춘 분석 기술이 각 세그먼트에서 차별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시장 규모 및 전망 (가) PPI PathFinder 시장 1) Global 단백체 시장 당사가 PPI PathFinder 제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전/후방위 시장은 PPI 바이오마커에 대한 수요를 가지고 있는 단백체 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목표하는 시장은 향후 2030년에는 116조원($83B) 이상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유전체 시장 이후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 단백체 시장의 선도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 유전체 분석 시장이 지난 20년 간의 고성장을 통해 현재 약 45조원의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유전체 분석 기술은 유전적 변이나 돌연변이 검출 기술을 통해 질병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청사진을 제공한다면, 단백체 및 PPI 정보는 해당 질병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분자적 상태를 실시간(real-time)으로 반영하는 정보에 해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유전체 분석 결과와 결합될 경우 더욱 다각적이고 정확한 질병 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20년 간 유전체 분석 기술 발전 및 관련 시장의 성장이 보여준 것과 같이 향후 20년은 단백체 분석 시장의 확장과 관련 분야의 기술 혁신 및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단백체 시장 전망.jpg 단백체 시장 전망 출처: Precedence Research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백체 분석 시장의 경우 연구용과 진단용으로 구분되어 있으나, 최종 기술 수요자에 따라 맞춤형 대응이 필요한 시장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소모품/약재 분야의 시장 견인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재는 성장단계 상 태동기/도입기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분석 시장의 특성 상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개발할 수 있고, 높은 정확도와 재현성을 보유한 기술만이 활용되고 경쟁할 수 있습니다. 이는 NGS 시장의 절대적 강자인 미국의 Illumina 사가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던 이유입니다. 당사는 자체 개발한 장비/칩/분석법과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원하는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제품 고도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적 및 인적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美A사와 같은 최상위 글로벌 제약사와 4 차례에 걸쳐 기술 협약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SVB Leerink’s가 2021년에 발표한 단백질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시장이 단백질 분석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연구용 단백질 시장 규모는 약 14조 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시장 규모는 미국 내 약 26,000개의 코어랩(일반적인 실험실에서 쉽게 사용할 수 없는 최신 기기, 서비스 및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시설), 개인 PI (Principal Investigator) 랩, 그리고 글로벌 제약사의 리서치 랩에서 연구 자금의 약 2.5%를 단백질 연구에 사용한다는 가정입니다. 미국 시장에 유럽 시장을 더하면, 전체 시장은 약 20조 원으로 정의될 수 있으며, 연구 자금의 규모를 현실적으로 조정해 5%로 가정하면, 이 시장 규모는 약 30조 원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Precedence Research의 2021년 보고서는 단백체 시장은 약 30조 원으로 추정하면서 이 중 약 절반인 50%가 진단(임상 진단) 시장이라고 가정하고 있어, 연구용 시장은 약 15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단백체 시장이 2030년까지 약 80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백체의 연구용 시장을 구성하는 가장 큰 두 줄기는 학계와 관련된 개인 연구자들의 분석 섹터 (이하 아카데믹 분석 시장) 과 제약 개발에서 활용되는 산업 분석 섹터 (이하 제약 분석 시장) 입니다. 당사는 특히 제약 분석 시장의 경우, 한해동안 일정 수준 이상의 연구비를 정기적으로 소모하기 때문에 예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아카데믹 분석 조직에 비해 인력 유동성이 낮고 연구 조직의 규모 또한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아카데믹 분석 시장보다 전략적 침투가 용이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약사가 단백체 분석에 쓰는 비용은 대략 디스커버리 용으로 약 5억 원, 임상용으로 약 10억 원 정도로 추산) 미국의 단백체 진단 및 연구용 시장 (좌), 단백체 연구용 시장 세분화 (우.jpg 미국의 단백체 진단 및 연구용 시장 (좌), 단백체 연구용 시장 세분화 (우) 출처: SVB Leerink (1) 현재의 Leerink Partners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에 특화된 투자은행입니다.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단백체 진단 시장은 27조 원의 치료제 선택 및 모니터링 시장 약 15 조원을 제외하고 약 12조 원의 치료제 선택을 적응증 별로 인구 수를 추산하여 시장 규모를 산정할 수 있습니다(그림 참조). 이 중 당사의 주요 제품 또는 제품 확장 시 타겟할 수 있는 적응증인 Advanced cancer의 경우 $0.2B, Neurological/CNS disorder의 경우 $1.0B 으로, 총 $1.2B 규모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자사의 제품은 일부 치료/ 진단 후 모니터링 용도로의 활용도 고려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적응증의 비율 기반 환산할 때 목표시장은 약 1.5조원의 규모입니다. 2) Project OPTIMUS 지침에 따른 시장 확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공식적으로 제시한 Project OPTIMUS는 암 치료제 개발의 근본적인 임상 설계 방식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고 있으며, 특히 초기 임상 단계에서의 용량 결정 및 평가 체계에 대한 규제 당국의 요구 수준을 대폭 상향시키고 있습니다 (그림 참조). 해당 프로젝트의 핵심은 항암제 임상에서 단순히 최대내약용량(MTD, Maximum Tolerated Dose)을 기준으로 용량을 설정하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용량,효능,독성의 균형이 맞춰진 최적의 치료용량(RP2D, Recommended Phase 2 Dose)을 과학적 데이터 기반으로 도출하라는 것입니다. fda optimus_가이드라인 최종본 표지.jpg FDA의 Project OPOTIMUS 가이드라인 최종본 표지 출처: FDA 전통적인 항암제 개발은 일반적으로 독성 발생 바로 직전까지 용량을 높여 투여한 뒤, 그 용량을 이후 단계에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은 실제 임상 효과와 환자의 약물 반응성을 반영하기보다는 독성 내성 여부 중심의 비과학적 용량 설계에 가까웠고, 이로 인해 치료 유효성이 과소평가되거나 불필요하게 높은 독성 리스크가 환자에게 전가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 왔습니다. 특히 면역항암제, ADC, 이중항체 등 복잡한 기전을 갖는 신약들의 경우, 단순한 독성 기준으로 용량을 정하기엔 약물의 동역학적 특성과 생체 내 작용기전이 지나치게 다양하다는 지적이 누적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FDA는 Project OPTIMUS를 통해 항암제의 임상 초기 단계에서부터 기전 기반 데이터(Mechanism of Action), 약동학(Pharmacokinetics), 약력학(Pharmacodynamics), 바이오마커 기반 약물 반응성(Dose-Response), 타겟 결합력(Target Engagement) 등 다차원적 요소를 반영한 정량적 설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독성만 피하는 것이 아닌, 환자의 약물 반응성과 예후 예측력을 동시에 고려해 보다 정교한 계량 임상 설계(model-informed design)로 전환하라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초기 임상에 투입되는 바이오마커 분석 시스템, 환자 유래 데이터 기반의 피드백 루프, 실시간 동역학 기반 분석 플랫폼 등이 제약사들의 전략적 파트너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실제 시장에서도 이러한 흐름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최근 자사의 KRAS 억제제 임상에서 기존 대비 훨씬 낮은 초기 용량으로 임상을 재설계하였고, 암젠(Amgen)은 특정 면역항암제 임상에서 바이오마커 기반의 RP2D를 설정하며 FDA와의 논의 구조 자체를 새롭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릴리(Lilly), 머크(MSD), BMS 등 주요 제약사들 또한 임상 초기 단계부터 기전 검증 → 바이오마커 반응성 확인 → 임상 설계 피벗이라는 구조를 반영하며, 단일 용량 고정 방식에서 적응형 설계(adaptive design) 방식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지침이 아닌, 암 치료제 개발 시장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결정적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신약 개발 기업들이 “최대한 빠르게 임상 진입 후 유효성 확보”를 최우선 전략으로 삼았지만, 앞으로는 초기부터 정량적 바이오마커, 기전 기반 분석 기술, 실시간 약물 반응성 측정 플랫폼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은 FDA와의 소통조차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는 정량 기반 분석 플랫폼, 특히 표적 결합력, 작용기전 검증, 약물 반응성 확인을 가능하게 하는 고정밀 바이오마커 기술 기반의 바이오텍에게는 매우 전략적인 기회입니다. 향후 임상시험 설계 자체가 단순한 안전성 확인 → 기전/효능 기반 전환 → 적응형 구조화로 전개될 경우, 실제 환자 유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능적 정량분석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급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 분석이 아닌, 임상 설계와 병렬로 작동할 수 있는 전략형 분석 기술이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Project OPTIMUS는 향후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s), AI 기반 적응형 임상(adaptive AI trials), platform-based oncology trials 등의 흐름과도 연계될 수 있습니다. 단기 규제 변화에 그치지 않고 임상 생태계 전체의 기술 표준과 운영 전략을 바꾸는 구조적 조정의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해당 분야 기술 보유 기업들에게는 기회인 동시에 진입 장벽 강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흐름은 단순한 일시적 시장 확대가 아닌, 바이오마커 중심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의 역할과 위상이 재정의되는 구조적 전환점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3) 국내 단백체 시장 국내 단백체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규모가 타 산업에 비해 크지 않아 명확한 데이터의 확보가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단백체 분석은 연구용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독창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에 진출하여 정형화된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는 기업의 수가 매우 적습니다. 주로 해외업체의 외산 장비와 기술에 의존하는 연구 분석이 주를 이르며, 당사와 같이 신규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에 진입하려는 기업은 매우 드문 상황입니다. 하지만 국내시장 또한 바이오텍과 제약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단백체 분석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정밀의학과 신약 개발에서 단백체 분석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국내 연구기관과 산업체에서도 이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나) PPI Landscape 시장 PPI Landscape 제품이 진입하고자 하는 주요 시장은 항체 발굴(Antibody Discovery) 및 항체 분석 서비스(Antibody Services)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해당 시장들은 항체 기반 치료제의 비중 확대와 신약 개발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1) Antibody Discovery 시장 글로벌 항체 발굴 시장은 2024년 약 85억 달러에서 203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9.5%로 성장하여 약 20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Credence Research, 2024; Precedence Research, 2024). 이러한 성장은 면역항암제, 자가면역 질환, 감염성 질환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항체 기반 치료제의 수요 증가와 함께, 고속 자동화 기술 및 인공지능(AI) 기반 항체 설계 플랫폼의 도입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항체 발굴 기술은 하이브리도마(hybridoma), 파지 디스플레이(phage display) 기반의 라이브러리 스크리닝에 주로 의존해 왔으나, 최근에는 단일세포 분석(single-cell analysis), 고속 자동화 플랫폼, 차세대 시퀀싱(NGS),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열 최적화 등 기술의 다변화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굴 효율성과 정확도가 향상되었고, 다양한 타겟에 대한 맞춤형 항체 설계가 가능해졌습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구조 기반 설계(structure-based design), 시뮬레이션 기반 예측 기술,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PPI) 분석을 포함한 고도화된 기술로 다양화되고 있으며, 특히 고위험ㆍ고난이도 타겟에 대한 접근이 활발해지면서 해당 기술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Insight Partners, Bioinformatics.org 등의 산업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항체 발굴 과정 중 구조 기반 설계 및 시뮬레이션 기술이 활용되는 세그먼트는 전체의 약 30~3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수치는 초기 스크리닝보다는 hit-to-lead 최적화 및 developability profiling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활용된다는 기술 적용 분포에 기반합니다. 실제로 2023년 Bioinformatics.org 설문에 따르면, 바이오텍 중 약 30%가 해당 기술을 항체 발굴 워크플로우에 도입하고 있으며, 이는 2018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PPI Landscape은 독립적인 항체 발굴 플랫폼이라기보다는 hit-to-lead 이후 정량적 최적화 및 기능성 검증에 특화된 분석 플랫폼으로, 상기 구조 기반 세그먼트 내에서도 약 50% 정도의 기술 수요(기존 SPR/BLI 기반 분석 포함)를 대체 또는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항체 발굴 시장의 약 15~17% 수준, 즉 2024년 약 12~14억 달러, 2034년 약 30~35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Landscape의 전략적 진입 타깃이 될 수 있습니다. 항체 발굴 시장.jpg 항체 발굴 시장 출처: Precedence Research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항체 서비스 시장 Market.us 에 따르면 글로벌 항체 서비스 (항체의 개발, 생산, 분석, 및 응용을 제공하는 용역) 시장은 2024 년 기준 약 26 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었으며, 연평균 성장률(CAGR) 9.4%로 예상되어 2032 년에는 약 54 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그림 참조). 이 중 분석 및 최적화 서비스가 약 4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는 Market.us, ResearchAndMarkets 등의 보고서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수치이며, 산업 구조상 단순 생산ㆍ정제보다는 결합 친화도, 특이성, 안정성, developability 분석 등 고부가가치 기술 수요가 비중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IND 제출, 라이선스 협상 및 상업화 직전의 개발 단계에서 정량 기반 PPI 분석 기술의 수요는 구조적 성장 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대표적 하위 시장입니다. 글로벌 항체 서비스 시장.jpg 글로벌 항체 서비스 시장 출처: Market.us (1) Market.us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장 조사 및 산업 분석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시장 보고서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3) 국내 항체 서비스 시장 2021 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시장 자료에 의하면, 2020 년 국내 항체 서비스 산업의 시장 규모는 637 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정부는 바이오 산업을 국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어, 바이오 의약품 중 특히 항체 치료제 관련 R&D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체 생성, 최적화 및 분석을 위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2년 Business Research Insights에서 발표한 글로벌 항체 서비스 시장 연평균 성장률 9.4%를 적용하여 국내 항체 서비스 시장규모를 추정하면 2025 년도의 국내 항체 서비스 시장 규모는 약 998 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국내 항체 서비스 시장 전망(2020-2025)] (단위: 억원) 구분 2020 2021(E) 2021(E) 2021(E) 2021(E) 2021(E) 추정규모() 637 697 762 834 912 998 주)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시장 자료 기준에 2022년 Business Research Insights의 글로벌 항체서비스 시장 연평균 9.4% 성장률 적용 출처: Business Research Insights 및 산업통상자원부 자료 재구성 (1) Business Research Insights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시장 조사 보고서를 제공하는 글로벌 시장 조사 및 산업 분석 전문 기업입니다. 4) 항체 의약품 시장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규모 전망.jpg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규모 전망 출처: Market.us (1) Market.us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시장 조사 및 산업 분석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시장 보고서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2024 년 기준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2,726 억 달러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 11.2%로 2029 년에는 약 5,248 억 달러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위 그림 참조). 암과 자가면역 질환의 유병률 증가와 함께 항체 기반 치료제의 승인 건수가 점진적으로 늘어나면서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바이오시밀러의 확산과 함께 바이오의약품의 비중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 성장은 특히 바이오의약품 산업 내에서 항체 의약품의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3 년 기준, 글로벌 매출 상위 10 개 의약품 중 7 개가 바이오의약품이며, 이 중 항체의약품은 Merck의 Keytruda, AbbVie Inc.의 Humira, Regeneron 과 Sanofi의 Dupixent, 그리고 J&J의 Stelara 등이 대표적입니다 [2023년 기준 글로벌 매출 상위 10개 의약품] 순위 제품명 성분 및 약물 형태 기업 매출액 (조 원) 1 Keytruda Pembrolizumab (면역항암제) Merk 30 2 Ozempic Semaglutide (GLP-1 수용체 작용제) Novo Nordisk 21 3 Dupixent Dupilumab (IL-4 수용체 저해제) Regeneron/Sanofi 18 4 Eliquis Apizaban (항응고제) Bristol-Myers Squibb/Pfizer 17 5 Humira Adalimumab (TNF 저해제) AbbVie 17 6 Comirnaty BNT162b2 (COVID-19 백신) Pfizer/BioNTech 14 7 Stelara Ustekinumab (IL-12 및 IL-23저해제) Janssen Pharmaceuticals 13 8 Prevnar 13-valent pneumococcal conjugate vaccine Pfizer 10 9 Enbrel Etanercept (TNF 저해제) Amgen 8.8 10 Imbruvica Ibrutinib (BTK 저해제) AbbVie/Janssen 8.2 출처: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23, 240 (2024) (1)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는 Springer Nature가 발행하는 월간 peer review 학술지로 2002년에 창간되었습니다. 해당 저널은 약물 발견 및 개발 분야의 최신 동향과 심층 분석을 제공하며, 학계와 산업계 연구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합니다. 항체의약품의 개발 역사.jpg 항체의약품의 개발 역사 출처: J Biomed Sci (2020) 27: 1-30 2022 년까지 미국 FDA 의 허가를 받은 항체의약품은 100 개를 넘으며, 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610 개 이상의 항체 기반 치료제가 임상 개발 중입니다(그림 참조). 이와 함께 항암제를 넘어 희귀질환, 심혈관질환, 염증성 질환 등 다른 분야로의 적용 범위도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증가는 바이오 의약품 기술 발전과 함께, 항체 공학을 통해 더욱 정교하게 타깃팅할 수 있는 항체 치료제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이중특이성 항체나 항체-약물 접합체(ADC) 같은 혁신적인 항체 플랫폼이 개발되어, 암을 포함한 여러 질환에서 더 정밀한 치료 접근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세대 항체 기술들은 항체 기반 치료제 시장의 성장을 예견하며, 이에 기반해 항체의약품에 대한 투자와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중특이성 항체도 두 개의 서로 다른 항원을 동시에 타깃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암 및 기타 질환에서 혁신적인 치료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중항체는 특정 질병 경로의 여러 단계를 동시에 억제하거나 면역체계를 보다 정밀하게 조절하는 방식으로, 항체 치료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5) AI 기반 신약 개발 시장 AI 기반 신약 개발 시장 역시 PPI Landscape과 전략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고성장 영역입니다. 구조 기반 항체 설계, 결합 예측, 상호작용 데이터는 생성형 AI 기반 항체 서열 최적화 및 in silico validation의 핵심 학습 기반으로 활용됩니다. 글로벌 AI 기반 신약 개발 시장은 2024 년 약 15 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었으며, 2029 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40.2%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어 2029 년까지 약 83 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그림 참조). AI 기술은 신약 개발의 각 단계에서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암, 감염성 질환, 신경계 질환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유망한 치료제 발굴 및 최적화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요 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는 풍부한 연구 자금과 기술적 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ai 기반 신약개발 시장.jpg AI 기반 신약개발 시장 출처: grandview research (1) Grandview Research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시장 조사 및 컨설팅 회사입니다. 해당 기업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시장 조사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4 년 노벨 화학상을 단백질 구조예측 프로그램인 알파폴드와 로제타폴드의 개발자들이 수상하면서, AI 기반 신약 개발 회사들이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전통적인 신약 개발 프로세스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생성형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보다 정밀한 약물 발견을 가능하게 하며,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Xaira Therapeutics 이 24 년 초 시리즈 A에서 10 억달러의 투자금를 받았고, EvolutionaryScale, Diagnotal Therapeutics, Aqemia 등도 새로운 개념의 신약 개발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각각 1,000 억 원 이상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아래 표 참조). 이와 같이, AI 기반 신약 개발 시장은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과 함께 투자자들의 큰 관심은 물론, 앞으로 제약 산업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대규모 펀딩 중인 해외 AI 신약 개발사] 기업명 창업자/CEO 기술 및 사업 목표 초기 펀딩 규모 Xaira Therapeutics Marc Tessier-Lavigne 전 스탠퍼드 총장 및 제넨텍 최고과학책임자(CSO) 역임 David Baker 워싱턴대 교수, 단백질 설계 분야 세계적 권위자 머신러닝, 데이터 생성, 치료 제품 개발을 결합하여 신약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 약 1조 3천억 원 EvolutionaryScale Alexander Rives Meta(구 Facebook)의 Fundamental AI Research (FAIR) 리더, 최초의 대규모 단백질 언어 모델인 ESM1b 개발 진화 과정을 시뮬레이션하여 새로운 단백질을 예측하고 설계할 수 있는 생성 AI 모델 기반, 단백질 생성을 혁신하는 사업 약 1,850억 원 Diagonal Therapeutics Alex Lugovskoy Dragonfly Therapeutic와 Morphic Therapeutic의 임원직 역임 전산 기반 알고리즘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항체의 설계 및 최적화를 수행하는 한편, 실험실 레벨에서 항체를 생성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 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인 신약 개발 추구 약 1,660억 원 Zephyr AI Jeff Sherman Rally Health 출신, 머신러닝 아키텍트 겸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및 AI 솔루션 개발 전문가 헬스케어 및 임상정보 데이터를 결합하여, 환자에게 맞는 약물을 매칭시키는 AI 플랫폼 개발, 임상 시험의 효율성 증가를 목표 약 1,440억 원 AQEMIA Maximilien Levesque 프랑스 원자력위원회(CEA) 9차 연구 박사, 양자 역학과 생성 AI 기반의 새로운 알고리즘 개발 양자 물리학 알고리즘과 생성 AI를 결합하여 새로운 약물 후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 약 845억 원 Profluent Ali Madani Salesforce Research에서 머신러닝 연구 주도 AI를 이용하여 단백질을 설계하고, 기존의 단백질 공학 방식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 약 572억 원 (Seed 포함) (3) 시장의 성장 동인 (가)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 단백질은 유전자와 달리 세포의 모든 기능적 조절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므로, 질병의 존재 여부나 현재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될 수 있습니다. 유전정보는 오랜 기간에 걸쳐 누적된 정보를 분석하므로 실시간으로 변하는 질병 상태를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고, 질병이 가지는 다양성은 유전자로부터 발현된 수많은 단백질의 상호작용(PPI)를 통해 더욱 복잡한 조절 기전을 가지게 되어 질병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어렵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나아가 PPI 바이오마커의 분석이 큰 미충족 수요(unmet needs)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수년에 걸쳐서 높은 비용이 수반되는 임상시험 중 신약 투여에 따른 질병의 변화를 관측하고 신약 개발에 활용하는데 있어서는 단백질 기반의 바이오마커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단백질 기반 바이오마커 수요 증가에 따라 단백질 진단 시장은 2022년 US$4.7B에서 2033년 US$8.3B (Future Market Insights)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분석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한지 10년이 지나면서 이제 성숙기에 이르렀다면, 단백질 바이오마커 분석 시장은 이제서야 성장기에 들어서는 블루오션 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나) 미충족 기술적 수요 환자 검체로부터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분석하는 과정에서는 여러 기술적 난관이 존재합니다. 가장 큰 도전 과제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첫째, 목표로 하는 단백질이 검체 내 극미량으로 존재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분석 대상 단백질 외에도 검체에는 수많은 단백질이 혼재되어 있어 특정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석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유전자의 경우, 검체에서 추출한 뒤 복제 및 증폭이 가능하므로 분석이 상대적으로 용이하지만, 단백질은 본질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분석하기 위해 정교한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다수의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탐색하기 위해서는 고속 및 고정밀 분석이 가능한 자동화 플랫폼이 요구됩니다. 단백질의 또 다른 특징은 유전자에 비해 안정성이 낮다는 점입니다. 이는 시료의 보관 및 처리 과정에서 바이오마커 정보가 변형 되거나 손실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분석 결과를 얻으려면 이러한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료 처리 기술도 중요합니다. 복잡한 전처리 과정을 통해 목표 단백질의 순도를 높이는 방법도 있지만, 이러한 과정은 시료의 유실 및 단백질 변형 가능성을 수반합니다. 이에 따라, 전처리 단계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이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한 기술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다) 미국 FDA의 Project OPTIMUS 프로젝트 옵티머스 (Project OPTIMUS)는 2021년 미국 FDA에서 항암제 임상시험과 개발 과정에서 용량 최적화에 대한 접근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프로그램입니다. 전통적으로 항암제 임상시험에서는 최대내성용량 (Maximum Tolerated Dose, MTD)을 기준으로 용량을 설정하는 방식이 사용되었는데, 이는 약물이 환자에게 나타내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FDA는 이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시행하면서, 제약사들에게 항암제 임상시험에서 용량-반응 데이터를 더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처방 용량을 최적화하는 새로운 지침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제약사들이 새로운 임상시험 설계와 데이터를 요구받고 있으며, FDA는 임상시험 초기 단계부터 다양한 용량을 평가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약사 입장에서 새로운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신약 개발 중 발생하는 임상검체에서 약물에 의한 분자적 효과를 정확하게 입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용량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앞으로 PPI PathFinder의 확장성에 매우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 항체 신약 개발 시장의 성장 PPI Landscape 솔루션으로는 항체 신약 최적화, AI신약 개발 등 더 넓은 시장도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체 최적화 시장은 항체치료제 및 신약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단계로, 항체의 친화도, 안정성, 특이성 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규모 전망.jpg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규모 전망 출처: Precedence Research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글로벌 항체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2,547억 달러로 평가되며, 연평균 성장률 (CAGR) 12.4%로 성장해 2029년에는 약 4,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암과 자가면역 질환의 증가와 함께 항체 기반 치료제의 승인 건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의 확산 등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 제약 시장 내 항체의약품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항체의약품은 신약 모달리티의 다양화에 따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중항체, TPD, ADC 등 혁신적인 치료제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항체 시장의 성장 속도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항체 발굴 시장 역시 2024년 약 83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 연평균 성장률(CAGR) 9.5%를 기록해 2032년에는 약 171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항체 개발과 관련된 연구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신약 개발의 다변화에 기인하며, 특히 항체 설계, 개발, 제조와 같은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 성장은 바이오의약품 산업 내에서 항체의약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반영하며, 기술 발전과 의료기관의 수요 증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항체개발 시장 규모.jpg 항체개발 시장 규모 출처: Precedence Research (1) Precedence Research는 2020년에 설립된 캐나다와 인도에 기반을 둔 전략적 시장조사 및 컨설팅기업입니다. 기술, 헬스케어, 에너지, 소비재, 화학 및 소재 등 산업분야에서 최신 리서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고품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는 AI기반 항체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AI신약 개발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Markets and markets이 2023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AI 신약 개발 시장 규모는 2021년 9억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40.2%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4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기술이 신약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후보 물질 발굴, 임상시험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를 통해 빅데이터를 학습시키고 이을 기반으로 신약 후보 물질을 신속히 찾아내고,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지속적인 효능 평가 및 용량 검증을 통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경쟁 현황 (가) 경쟁 상황 1) PPI PathFinder 전세계 단백체학(Proteomics) 시장은 연구용과 진단 및 맞춤형 의학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연구용 분야 200억달러, 진단 및 맞춤형 의학 분야는 55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단백체학은 상대적으로 유전체학 (Genomics)보다 시장 확대가 늦었으나, 최근 새로운 기술들이 빠르게 시장에 출시되면서 향후 10 년은 과거 유전체학과 같이 고속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분석 속도, 높은 재현성, 넓은 적용 범위를 기반으로 치료제 및 진단기기 개발은 점차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 SVB Leerink 의 보고서에 따르면 단백체 분석 시장에서 성공을 정의할 주요 요인으로 (1) 높은 접근성, 즉 더 많은 연구소에서 단백체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2) 재현성 문제 해결, (3) 빠른 결과 도출 (몇 주가 아닌 몇 시간에서 1-2 일 내에 결과 제공), (4) 복잡성 (complexity)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백체 시장의 세부 분류 및 해당 업체.jpg 단백체 시장의 세부 분류 및 해당 업체 출처: SVB Leerink (2) 현재의 Leerink Partners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에 특화된 투자은행입니다.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의 기업들과 투자자들에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백체 시장에서 오랜 기간 핵심적인 분석 도구로 자리 잡은 기술들 중 대표적인 것이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 MS)과 면역분석법(Immunoassay)입니다. 질량분석법은 단백질을 펩타이드 단위로 분해한 후 질량 스펙트럼을 분석하여 단백질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정량화하는 기술로, 특히 고해상도 기기의 발전을 통해 단백질 구조를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hermo Fisher 의 Orbitrap 이나 Bruker Corporation 의 timsTOF 와 같은 고성능 장비는 특정 타겟 단백질뿐만 아니라 번역 후 변형(Post Translational Modifications, PTMs)까지 분석할 수 있어, 복잡한 단백질 네트워크를 연구하고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한편, 면역분석법은 특정 항체와 단백질 간의 결합 반응을 기반으로 높은 특이도와 민감도를 제공하며, ELISA 와 같은 면역분석법은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일클론 항체의 도입으로 면역분석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으며, 샘플 처리 속도가 빠르고, 상대적으로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연구소와 병원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질량분석과 면역분석은 단백체 연구에서 중요한 기술이지만, 각각 한계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먼저, 질량분석법은 장비가 고가이며, 설치와 유지보수에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실험이 진행되는 코어랩을 위한 인프라가 필요하고, 장비 운용과 데이터 해석에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이 요구되어 일반적인 연구소나 중소 실험실에서는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단백질을 펩타이드로 분해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데이터가 생성되기 때문에 해석이 매우 어렵고, 의미 있는 결과를 얻기까지 수 주에서 수 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질량분석의 데이터 분석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특성은 실험 결과의 신속한 도출을 요구하는 환경에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면역분석법은 ELISA 와 같은 전통적인 방식이 속도와 간편함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멀티플렉싱 기능이 제한적입니다. 즉, 특정 항체를 통해 단백질을 검출하는데 있어서, 분석할 수 있는 단백질의 수가 제한적이며 다중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없습니다. 이와 더불어, 면역분석의 성능은 사용되는 항체의 특이성과 품질에 크게 좌우되므로,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항체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항체의 불안정성과 비특이적 결합 가능성은 분석의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며, 다양한 표본에서 일관성 있는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 단백체 시장에서는 이러한 전통적 방법론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Olink Holdings 사는 하이플렉스(high-plex) 분석을 통해 수천 개의 단백질을 동시에 탐지하는 기술을 제공하여 멀티플렉싱의 한계를 극복하였고, 미국의 Quanterix 사는 초고감도 Single Molecule Array(Simoa) 기술을 통해 기존보다 약 1000 배 높은 민감도로 단백질을 검출할 수 있어, 극미량 단백질 검출이 필요한 연구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회사들의 기술은 기존의 MS 와 면역분석법의 주요 한계를 개선하며 단백체학 연구의 효율성과 정밀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전통적인 단백체 분석법인 Western blot이나 ELISA 등은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연구기관 및 제약사/바이오테크에서 표준 분석 방법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비용이 저렴하고, 대부분의 연구자들에게 친숙하며, 실험실 장비도 이미 구비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의 기술과 같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자 할 때, 특히 기존의 방법들이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기존 기술 대비 차별성이 명확히 존재해야 하며, 이에 따른 광범위한 마케팅 및 기술설명 등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새로운 분석법은 일반적으로 채택이 느리게 진행될 수 있으며, 고객사들은 선행 레퍼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사와 같이 글로벌 제약사 4 곳의 레퍼런스가 시장 확대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며, 이런 레퍼런스를 확보하지 못한 신생 기술업체에게는 다년간의 기술 검증을 글로벌 제약사에 받기 전에는 진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PPI Landscape SPR(Surface Plasmon Resonance, 표면플라스몬공명)이나 BLI(Biolayer interferometry, 생체층간섭측정기) 기술 기반의 분석 시장과는 별개로, 항체 발굴과 developability 최적화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PPI Landscape는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기존 SPR/BLI의 결합력 측정 능력을 뛰어넘어, 항체 발현량, 열안정성, 세포 내 유입률, 이중항체 정합성 등 다양한 developability 지표를 정량화할 수 있는 차세대 항체 최적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SPID 기술을 활용해 정제 없이도 세포 발현 상태에서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며, femtomolar(리터 당 10의 -15승 몰) 수준의 민감도와 고속 스크리닝 기능을 통해 다수의 항체 후보물질을 실제 개발 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결합력 수치 제공을 넘어, 항체 개발의 실질적인 의사결정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서 SPR/BLI 및 글로벌 항체 플랫폼 기업들과 명확히 차별화되는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5) 경기변동의 관계 및 계절성 등 당사의 PPI PathFinder와 PPI Landscape 제품은 국내외 신약 개발사 및 바이오텍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솔루션으로, 단기적인 경기 변동에 대해 비교적 둔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 프로젝트는 수년 이상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특성상, 개별 연구과제 및 임상개발 단계에 따라 분석 및 최적화 수요가 고정적으로 발생하며, 이에 따라 분석 서비스 및 발굴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일반적인 소비 경기 변동에 비해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경제 여건이 둔화될 경우, 산업 및 학계 모두 연구 예산이 일부 축소될 수 있지만, 당사의 두 제품은 고객사 개발 기간 단축, 비용 절감, 임상 성공 확률 제고 등 직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러한 예산 축소 효과를 일정 부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경험했듯이, 신약 개발 및 진단 산업이 다시 부각되는 외부 충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분석 서비스 및 항체 발굴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바이오산업 전반, 특히 항체 기반 치료제 개발 및 AI 접목 신약 개발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사업 영역 또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경기 호황기에는 기업들의 기술 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확대되고, 정부 역시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연구개발 지원 예산을 증대하는 경향이 있어, 당사의 분석 및 발굴 서비스 수요가 더욱 증가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경기 변동과 당사의 사업 성장성은 단순한 인과관계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는 R&D 확대 및 바이오산업 발전에 따라 우상향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제품은 특정한 계절성(seasonality)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연말 및 연초 시즌에는 고객사들의 회계연도 변경 및 연구 예산 집행 패턴에 따라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 및 연구기관은 연초에 연구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경향이 있어, 연초에 분석 및 발굴 수요가 증가하는 현상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또한, AACR, ASH, PEGS 등 대규모 글로벌 학술대회 시즌에는 신약 개발 동향 발표 및 기술 피칭이 집중되면서, 당사의 분석 서비스 및 항체 발굴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 공시대상 기간중 새로이 추진하였거나, 이사회 결의 등을 통하여 새로이 추진하기로 한 중요한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연결요약재무정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별도요약재무정보 (단위 : 원) 과목 2025년 1분기 (제11기) 2024년 (제10기) 2023년 (제9기) 2022년 (제8기) 회계처리기준 K-IFRS K-IFRS K-IFRS K-IFRS [유동자산] 12,075,492,109 13,382,248,171 21,933,672,980 10,751,242,135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1,827,530,388 576,998,054 150,658,817 매출채권 1,358,765,890 1,139,726,000 372,941,550 382,590,692 기타금융자산 20,606,314 15,729,338 19,953,424,614 9,973,813,722 기타유동자산 153,452,943 229,342,305 571,448,370 208,626,864 재고자산 139,893,581 77,982,920 418,977,302 - 당기법인세자산 102,774,650 91,937,220 39,883,090 35,552,040 [비유동자산] 4,365,256,023 4,589,121,728 2,076,194,226 2,569,592,500 유형자산 2,531,936,908 2,775,639,306 1,442,047,749 1,662,997,924 무형자산 301,698,375 200,641,577 245,490,439 237,129,831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80,063,079 179,533,136 3,951,888 115,370,000 사용권자산 1,144,507,189 1,225,763,712 185,772,678 358,947,730 기타비유동자산 207,050,472 207,543,997 198,931,472 195,147,015 자산총계 16,440,748,132 17,971,369,899 24,009,867,206 13,320,834,635 [유동부채] 735,480,530 870,643,256 75,983,407,774 28,128,055,165 매입채무 380,689,231 427,143,938 280,963,167 262,110,611 기타유동부채 124,227,142 215,963,862 75,555,357,934 27,672,457,768 유동리스부채 230,564,157 227,535,456 147,086,673 193,486,786 [비유동부채] 1,294,707,077 1,342,205,749 520,175,618 15,611,987,844 충당부채 218,580,561 216,589,370 18,146,136 - 순확정급여부채 253,898,804 245,242,682 356,726,439 213,795,598 기타비유동부채 822,227,712 880,373,697 145,303,043 15,398,192,246 부채총계 2,030,187,607 2,212,849,005 76,503,583,392 43,740,043,009 [자본금] 923,936,500 923,936,500 423,698,000 423,698,000 [자본잉여금] 75,011,113,344 75,011,113,344 2,146,064,966 2,146,064,966 [기타자본항목] 3,771,005,021 3,681,056,955 3,045,789,588 2,313,560,537 [이익잉여금(결손금)] (65,295,494,340) (63,857,585,905) (58,109,268,740) (35,302,531,877) 자본총계 14,410,560,525 15,758,520,894 (52,493,716,186) (30,419,208,374) 과목 2025년 1분기 (제11기) 2024년 (제10기) 2023년 (제9기) 2022년 (제8기) 매출 1,061,852,718 2,300,721,436 578,133,755 465,621,120 영업이익(손실) (1,575,536,497) (9,121,213,180) (7,255,966,401) (5,379,145,88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448,792,231) (5,734,135,054) (22,786,056,910) (11,370,608,093) 당기순이익(손실) (1,448,792,231) (5,734,135,054) (22,786,056,910) (11,370,608,093) 기타포괄손익 10,883,796 (14,182,111) (20,679,953) 16,189,621 총포괄손익 (1,437,908,435) (5,748,317,165) (22,806,736,863) (11,354,418,472) 기본주당손익(손실) (157) (1,035) (5,378) (13,418) 2. 연결재무제표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연결재무제표 주석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제 11기 1분기 말 : 2025년 03월 31일 현재 제 10 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제 9 기 : 2023년 12월 31일 현재 제 8 기 : 2022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프로티나 (단위 : 원) 과 목 제11기 1분기말 제10기말 제9기말 제8기말 2025-03-31 2024-12-31 2023-12-31 2022-12-31 자 산         유동자산 12,075,492,109 13,382,248,171 21,933,672,980 10,751,242,135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1,827,530,388 576,998,054 150,658,817 단기금융상품 - - 19,847,608,663 9,973,813,72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58,765,890 1,139,726,000 372,941,550 382,590,692 재고자산 139,893,581 77,982,920 418,977,302 - 기타유동자산 153,452,943 229,342,305 571,448,370 208,626,864 기타유동금융자산 20,606,314 15,729,338 105,815,951 - 당기법인세자산 102,774,650 91,937,220 39,883,090 35,552,040 비유동자산 4,365,256,023 4,589,121,728 2,076,194,226 2,569,592,500 유형자산 2,531,936,908 2,775,639,306 1,442,047,749 1,662,997,924 사용권자산 1,144,507,189 1,225,763,712 185,772,678 358,947,730 무형자산 301,698,375 200,641,577 245,490,439 237,129,831 기타비유동자산 207,050,472 207,543,997 198,931,472 195,147,015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80,063,079 179,533,136 3,951,888 115,370,000 자산 총계 16,440,748,132 17,971,369,899 24,009,867,206 13,320,834,635 부 채         유동부채 735,480,530 870,643,256 75,983,407,774 28,128,055,165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80,689,231 427,143,938 280,963,167 262,110,611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16,484,047,732 5,312,206,328 파생상품부채 - - 58,690,464,539 22,215,769,205 리스부채 230,564,157 227,535,456 147,086,673 193,486,786 충당부채 - - 32,211,380 - 기타유동부채 124,227,142 215,963,862 348,634,283 144,482,235 비유동부채 1,294,707,077 1,342,205,749 520,175,618 15,611,987,844 기타비유동금융부채 97,479,145 97,479,145 99,707,061 15,205,509,591 리스부채 724,748,567 782,894,552 45,595,982 192,682,655 충당부채 218,580,561 216,589,370 18,146,136 - 순확정급여부채 253,898,804 245,242,682 356,726,439 213,795,598 부채 총계 2,030,187,607 2,212,849,005 76,503,583,392 43,740,043,009 자 본         자본금 923,936,500 923,936,500 423,698,000 423,698,000 자본잉여금 75,011,113,344 75,011,113,344 2,146,064,966 2,146,064,966 기타자본 3,771,005,021 3,681,056,955 3,045,789,588 2,313,560,537 결손금 (65,295,494,340) (63,857,585,905) (58,109,268,740) (35,302,531,877) 자본 총계 14,410,560,525 15,758,520,894 (52,493,716,186) (30,419,208,374) 자본과 부채 총계 16,440,748,132 17,971,369,899 24,009,867,206 13,320,834,635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1기 1분기 말 : 2025년 01월 01일 부터 2025년 03월 31일 까지 제 10 기 : 2024년 01월 01일 부터 2024년 12월 31일 까지 제 9 기 : 2023년 01월 01일 부터 2023년 12월 31일 까지 제 8 기 : 2022년 01월 01일 부터 2022년 12월 31일 까지 주식회사 프로티나 (단위 : 원) 과 목 제11기 1분기 제10기 제9기 제8기 2025년 3월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수익 1,061,852,718 2,300,721,436 578,133,755 465,621,120 영업비용 2,637,389,215 11,421,934,616 7,834,100,156 5,844,767,008 제품매출원가 259,925,261 251,090,371 75,000,000 - 용역매출원가 122,865,378 586,759,178 - - 경상연구개발비 1,089,891,650 5,780,443,000 3,135,339,799 1,230,570,489 판매비와관리비 1,164,706,926 4,803,642,067 4,623,760,357 4,614,196,519 영업손실 (1,575,536,497) (9,121,213,180) (7,255,966,401) (5,379,145,888) 기타수익 84,889,018 1,055,038,049 150,037,262 324,328,265 기타비용 472,508 95,595,962 101 32,309,581 금융수익 77,698,067 5,624,096,217 688,183,667 268,871,503 금융원가 35,370,311 3,196,460,178 16,368,311,337 6,552,352,39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448,792,231) (5,734,135,054) (22,786,056,910) (11,370,608,093) 법인세비용 - - - - 당기순손실 (1,448,792,231) (5,734,135,054) (22,786,056,910) (11,370,608,093) 기타포괄손익: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0,883,796 (14,182,111) (20,679,953) 16,189,62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0,883,796 (14,182,111) (20,679,953) 16,189,621 당기 총포괄손익 (1,437,908,435) (5,748,317,165) (22,806,736,863) (11,354,418,472) 주당순손익         기본주당순손익 (157) (1,035) (5,378) (13,418) 희석주당순손익 (157) (1,035) (5,378) (13,418) 자 본 변 동 표 제 11기 1분기 말 : 2025년 03월 31일 현재 제 10 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제 9 기 : 2023년 12월 31일 현재 제 8 기 : 2022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프로티나 (단위 : 원) 구 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 결손금 합 계 2022.1.1 423,698,000 2,146,064,966 1,534,647,631 (23,948,113,405) (19,843,702,808) 총포괄손익 : - - - - - 당기순이익 - - - (11,370,608,093) (11,370,608,09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16,189,621 16,189,621 총포괄손익 - - - (11,354,418,472) (11,354,418,472) 소유주와의 거래: - - - - - 주식선택권 - - 778,912,906 - 778,912,906 소유주와의 거래 총액 423,698,000 2,146,064,966 778,912,906 - 778,912,906 2022.12.31 423,698,000 2,146,064,966 2,313,560,537 (35,302,531,877) (30,419,208,374) 2023.1.1 423,698,000 2,146,064,966 2,313,560,537 (35,302,531,877) (30,419,208,374)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22,786,056,910) (22,786,056,910)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20,679,953) (20,679,953) 총포괄손익 소계 - - - (22,806,736,863) (22,806,736,863) 소유주와의 거래:           주식선택권 - - 732,229,051 - 732,229,051 소유주와의 거래 총액 - - 732,229,051 - 732,229,051 2023.12.31 423,698,000 2,146,064,966 3,045,789,588 (58,109,268,740) (52,493,716,186) 2024.1.1 423,698,000 2,146,064,966 3,045,789,588 (58,109,268,740) (52,493,716,186)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5,734,135,054) (5,734,135,05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14,182,111) (14,182,111) 총포괄손익 소계 - - - (5,748,317,165) (5,748,317,165) 소유주와의 거래:           주식선택권의 행사 79,000 9,852,722 (4,180,522) - 5,751,200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500,159,500 72,855,195,656 - - 73,355,355,156 주식선택권 - - 639,447,889 - 639,447,889 소유주와의 거래 총액 500,238,500 72,865,048,378 635,267,367 - 74,000,554,245 2024.12.31 923,936,500 75,011,113,344 3,681,056,955 (63,857,585,905) 15,758,520,894 2025.1.1 923,936,500 75,011,113,344 3,681,056,955 -63,857,585,905 15,758,520,894 총포괄손익:           분기순손실 - - - (1,448,792,231) (1,448,792,231)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10,883,796 10,883,796 총포괄손익 소계 - - - (1,437,908,435) (1,437,908,435) 소유주와의 거래:           주식선택권 - - 89,948,066 - 89,948,066 소유주와의 거래 총액 - - 89,948,066 - 89,948,066 2025.03.31 923,936,500 75,011,113,344 3,771,005,021 (65,295,494,340) 14,410,560,525 현 금 흐 름 표 제 11기 1분기 말 : 2025년 01월 01일 부터 2025년 03월 31일 까지 제 10 기 : 2024년 01월 01일 부터 2024년 12월 31일 까지 제 9 기 : 2023년 01월 01일 부터 2023년 12월 31일 까지 제 8 기 : 2022년 01월 01일 부터 2022년 12월 31일 까지 주식회사 프로티나 (단위 : 원) 구 분 제11기 1분기 제10기 제9기 제8기 2025년 3월 2024년 2023년 2022년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299,468,686) (6,080,452,735) (5,683,008,337) (3,519,441,852)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1,330,956,405) (6,487,034,667) (5,906,369,665) (3,672,747,583) 이자의 수취 70,383,981 549,251,034 259,397,904 231,084,091 이자의 지급 (28,058,832) (90,614,972) (31,705,526) (42,226,320) 법인세의 납부 (10,837,430) (52,054,130) (4,331,050) (35,552,04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62,504,952) 17,482,433,435 (10,231,588,446) 3,678,809,134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1,178,090,695) (16,763,794,941) 4,986,428,684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31,025,699,358 6,890,000,000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14,000,000) - 단기대여금의 감소 - 14,000,000 - - 복구충당부채의 감소 - (82,159,091) - - 유형자산의 취득 (44,595,910) (2,316,821,249) (274,077,848) (1,084,447,594) 무형자산의 취득 (200,000,000)  - (19,100,000) (36,889,283) 장기선급금의 증가 (17,909,042) (59,643,990) (33,615,657) (127,424,708) 정부보조금 수취 100,000,000 239,512,102 - 27,142,035 선급금(보증금) 증가 -  - (17,000,000) - 임차보증금의 증가 - (270,789,000)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110,726,000 - (86,000,0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2,775,742) (206,458,316) 16,339,732,319 (177,428,958) 전환상환우선주부채의 발행 - - 16,544,705,400   주식선택권 행사 - 5,751,200 -   리스부채의 원금 지급 (55,117,284) (205,576,944) (193,486,786) (140,737,172) 미지급금의 감소 (7,658,458) (6,632,572) (10,939,425) (33,564,783) 장기미지급금의 증감 - - (546,870) (3,127,003)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1,524,749,380) 11,195,522,384 425,135,536 (18,061,676)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1,827,530,388 576,998,054 150,658,817 137,134,21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782,277) 55,009,950 1,203,701 31,586,277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1,827,530,388 576,998,054 150,658,817 5. 재무제표 주석 제 11(당) 분기말 2025년 3월 31일 현재 제 10(전)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프로티나 1. 일반 사항 주식회사 프로티나(이하 '당사')는 의료진단 서비스 및 진단기기 제조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2015년 8월 5일에 설립되었으며, 당분기말 현재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11, 에이스테크노타워 8차 1301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당사의 당분기말 현재 보통주 납입자본금은 923,937천원이며, 당분기말 현재 당사의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식수(주) 지분율 보통주 우선주() 주식수 합계 윤태영 1,959,150 - 1,959,150 21.2% 개인 1,432,410 - 1,432,410 15.5% 투자조합 및 집합투자기구 5,847,805 - 5,847,805 63.3% 합 계 9,239,365 - 9,239,365 100.0% () 2024년 9월 27일에 전환상환우선주가 모두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당분기말 현재 보통주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의 2025년 3월 31일로 종료하는 3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요약분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별적 주석은 직전 연차보고기간말 후 발생한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을 이해하는데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1.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당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분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1.2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분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분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현금흐름표’: 원가법 2.2 회계정책요약분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와 계산방법은 주석 2.1.1에서 설명하는 제ㆍ계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 2.2.1 법인세비용 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당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요약분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4. 재무위험관리 4.1 재무위험관리요소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재무부서의 주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재무부서는 영업부서들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재무위험을 식별하고 평가하고 관리합니다. 이사회는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원칙과 외환위험, 이자율 위험, 신용 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정책을 문서화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4.1.1 시장위험 (1) 외환 위험 (가) 외환 위험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외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당사의 금융자산ㆍ부채의 내역의 원화환산 기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USD USD 금융자산 외화예금 1,211,644,004 719,437,316 매출채권 285,967,500 831,726,000 (나) 민감도 분석 당사의 주요 환위험은 USD 환율에 기인하므로 손익의 변동성은 주로 USD 표시 금융상품으로부터 발생합니다. 환율이 10% 변동할 때 당분기와 전기의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세전손익에 대한 영향 당분기 전 기 미국달러/원 10% 상승시 149,761,150 155,116,332 10% 하락시 (149,761,150) (155,116,332) USD 환율 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당기에 증가한 것은 USD 외화예금과 매출채권의 증가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기타 환율위험에 대한 노출은 유의적이지 않습니다. 4.1.2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기업 고객에 대한 신용거래 및 채권뿐 아니라 현금성자산, 채무상품의 계약 현금흐름, 유리한 파생상품 및 예치금 등에서도 발생합니다. (1) 위험관리 당사는 신용위험을 회사 관점에서 관리합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A 신용등급 이상과만 거래합니다. 기업 고객의 경우 외부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동 정보를 사용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고객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 등을 근거로 신용등급을 평가합니다. 고객별 한도는 내부 및 외부 신용등급에 따라 이사회가 정한 한도를 적용합니다. 경영진은 이러한 고객별 한도의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토합니다. 당사의 신용위험은 개별 고객, 산업, 지역 등에 대한 유의적인 집중은 없습니다. (2)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모형이 적용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ㆍ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매출채권 ㆍ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 현금성자산도 손상 규정의 적용대상에 포함되나 식별된 기대신용손실은 유의적이지 않습니다. (가) 매출채권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기대신용손실율은 보고기간말 기준으로부터 각 12개월 동안의 매출과 관련된 지불 정보와 관련 확인된 신용손실 정보를 근거로 산출하였습니다. 과거 손실 정보는 고객의 채무 이행능력에 영향을 미칠 거시경제적 현재 및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당사는 매출이 발생하는 국가의 GDP 및 실업률이 가장 목적적합한 요소로 판단하고 과거 손실 정보를 이러한 요소의 예상 변동에 근거하여 조정합니다. 당분기와 전기 중 당사 매출채권의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매출채권은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경우 제각됩니다. 회수를 더 이상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지표에는 당사와의 채무조정에 응하지 않는 경우, 365일 이상 계약상 현금흐름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 등이 포함됩니다.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은 손익계산서상 대손상각비로 순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제각된 금액을 회수하는 경우 회수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손익계산서에서 대손상각비의 차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 상각후원가 측정 기타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에는 미수금 등이 포함됩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기타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 종류별 신용위험의 최대 노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1,827,530,38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58,765,890 1,139,726,000 기타유동금융자산 20,606,314 15,729,338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80,063,079 179,533,136 합 계 11,859,434,014 13,162,518,862 4.1.3 유동성 위험 당사는 부채의 한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예상현금흐름에 기초하여 추정되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부채의 한도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은 당사가 설정한 관행과 한도에 따라 관리됩니다. 이러한 한도는 시장의 유동성 상황을 고려하여 책정됩니다. 또한 당사의 유동성위험 관련정책은 주요 통화별 필요 현금흐름을 추정하여 이를 충족하기 위한 유동성 자산의 현황을 고려하고, 유동성 비율을 내부 및 외부 감독기관 등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자금조달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관리합니다. (1) 만기분석 유동성 위험분석에서는 당사의 다음의 금융부채를 계약상 만기별로 구분하였습니다 유동성 위험분석에 포함된 금액은 계약상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입니다. 12개월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금액은 현재가치 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않으므로 장부금액과 동일합니다. (단위: 원) 당분기말 6개월미만 6개월~1년 1년~ 2년 2년~ 5년 합 계 장부금액 매입채무 15,520,000 - - - 15,520,000 15,520,000 미지급금 365,169,231 - - - 365,169,231 365,169,231 장기미지급금 - - 97,479,145 - 97,479,145 97,479,145 리스부채 166,352,232 160,560,000 319,200,000 525,400,000 1,171,512,232 955,312,724 합 계 547,041,463 160,560,000 416,679,145 525,400,000 1,649,680,608 1,433,481,100 (단위: 원) 전기말 6개월미만 6개월~1년 1년~ 2년 2년~ 5년 합 계 장부금액 미지급금 427,143,938 - - - 427,143,938 427,143,938 장기미지급금 - - 97,479,145 - 97,479,145 97,479,145 리스부채 166,352,232 163,936,116 319,200,000 605,200,000 1,254,688,348 1,010,430,008 합 계 593,496,170 163,936,116 416,679,145 605,200,000 1,779,311,431 1,535,053,091 4.2. 자본위험 관리 당사는 산업내 다른 기업과 일관되게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부채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조달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총부채 2,030,187,607 2,212,849,005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1,827,530,388) 순부채 (8,269,811,124) (9,614,681,383) 자본총계 14,410,560,525 15,758,520,894 총자본 6,140,749,401 6,143,839,511 자본조달비율 () () () 음수여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자본비용의 절감을 위하여 최적의 자본구조를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당사는 배당조정, 신주발행 등의 정책을 통하여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적절히 수정변경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본위험관리정책은 전기와 중요한 변동이 없습니다. 5. 금융상품 공정가치 5.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장부금액 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10,299,998,731 10,299,998,731 11,827,530,388 11,827,530,38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58,765,890 1,358,765,890 1,139,726,000 1,139,726,000 기타유동금융자산 20,606,314 20,606,314 15,729,338 15,729,338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80,063,079 180,063,079 179,533,136 179,533,136 합 계 11,859,434,014 11,859,434,014 13,162,518,862 13,162,518,862 금융부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80,689,231 380,689,231 427,143,938 427,143,938 기타비유동금융부채 97,479,145 97,479,145 97,479,145 97,479,145 리스부채 955,312,724 955,312,724 1,010,430,008 1,010,430,008 합 계 1,433,481,100 1,433,481,100 1,535,053,091 1,535,053,091 5.2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1) -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 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 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수준 2) -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 변수(관측 가능하지 않은 투입 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수준 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당분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8,704,908,602 - - (단위: 원) 전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10,955,534,537 - - () 2024년 9월 27일 전환상환우선주 1,000,319주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였으며, 이에 따라 관련 파생상품부채가 전기말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5.3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 당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을 이동을 발생시킨 사건이나 상황의 변동이 일어난 날짜에 인식합니다.(1) 반복적인 측정치의 수준 1과 수준 2간의 이동 내역당분기 및 전기 중 수준 1과 수준 2간의 대체는 없습니다. (2) 반복적인 측정치의 수준 3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파생상품부채 당분기 전 기 기초 - 58,690,464,539 발행금액 - -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53,915,484,009) 당기손익인식액 - (4,774,980,530) 기말 - - 5.4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1) 당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2로 분류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미래현금흐름을 적정이자율로 할인하는 현재가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위: 원) 당분기말 공정가치 수준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현금및현금성자산 8,704,908,602 2 현재가치평가 수익률 (단위: 원) 전기말 공정가치 수준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현금및현금성자산 10,955,534,537 2 현재가치평가 수익률 (2) 당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전환상환우선주 및 파생상품부채와 관련하여 2024년 9월 27일 전환상환우선주 1,000,319주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였으며, 이에 따라 수준 3으로 분류되는 전환상환우선주 및 파생상품부채가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5.5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공정가치 측정치는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 측정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을 담당하는 팀은 당사의 재무담당이사에 직접 보고하며 매기말에 맞추어 공정가치 평가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해 재무담당이사와 협의합니다. 5.6 수준3으로 분류된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민감도 분석 금융상품의 민감도 분석은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기초하여 유리한 변동과 불리한 변동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정가치가 두 개 이상의 투입변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가장유리하거나 또는 가장 불리한 금액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자산은 없습니다. 6. 범주별 금융상품 6.1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재무상태표 상 자산 당분기말 전기말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1,595,090,129 871,995,85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58,765,890 1,139,726,000 기타유동금융자산 20,606,314 15,729,338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80,063,079 179,533,136 소 계 3,154,525,412 2,206,984,325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8,704,908,602 10,955,534,537 소 계 8,704,908,602 10,955,534,537 합 계 11,859,434,014 13,162,518,862 (단위: 원) 재무상태표 상 부채 당분기말 전기말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80,689,231 427,143,938 기타비유동금융부채 97,479,145 97,479,145 소 계 478,168,376 524,623,083 기타금융부채 리스부채 955,312,724 1,010,430,008 소 계 955,312,724 1,010,430,008 합 계 1,433,481,100 1,535,053,091 6.2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이자수익 5,608,825 85,621 외화환산손익 (1,177,277) - 외환차손익 (2,235,844) 182,76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자수익 70,182,075 66,150,348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이자비용 (1,991,191) - 기타금융부채 이자비용 (28,058,832) (4,723,970) 합 계 42,327,756 61,694,759 7. 사용제한 금융상품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제한 금융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출채권 및 손실충당금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긴 매출채권 1,317,727,490 1,139,726,000 손실충당금 - - 매출채권(순액) 1,317,727,490 1,139,726,000 (2) 기타채권 및 손실충당금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미수금 41,038,400 - 차감: 비유동항목 - - 유동항목 41,038,400 - 9. 기타자산 및 기타금융자산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 및 기타금융자산의 구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기타유동자산 : 선급금 47,266,871 7,605,391 부가세대급금 14,531,393 97,627,325 선급비용 91,654,679 124,109,589 합 계 153,452,943 229,342,305 기타유동금융자산 : 기타보증금 16,028,499 15,729,338 임차보증금 4,577,815 - 합 계 20,606,314 15,729,338 기타비유동자산 : 장기선급금 207,050,472 207,543,997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임차보증금 180,063,079 179,533,136 10. 재고자산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구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원재료 71,410,658 77,982,920 제 품 68,482,923 - 합 계 139,893,581 77,982,920 당분기 비용으로 인식되어 '제품매출원가'에 포함된 재고자산의 원가는 259,925천원입니다. 11. 유형자산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구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비품 201,694,061 (96,103,377) - 105,590,684 시설장치 1,377,201,288 (409,434,683) - 967,766,605 연구시설장비 3,476,077,791 (1,820,772,112) (196,726,060) 1,458,579,619 합 계 5,054,973,140 (2,326,310,172) (196,726,060) 2,531,936,908 (전기말) (단위: 원) 구 분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비품 197,682,151 (86,835,808) - 110,846,343 시설장치 1,307,701,288 (340,788,169) - 966,913,119 연구시설장비 3,523,120,646 (1,676,199,712) (208,591,090) 1,638,329,844 건설중인자산() 59,550,000 - - 59,550,000 합 계 5,088,054,085 (2,103,823,689) (208,591,090) 2,775,639,306 () 당사는 전기 중 GMP크린룸 설치공사 계약(약정액 69,500천원)을 체결하였습니다. (2) 당분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원) 구 분 비품 시설장치 연구시설장비 건설중인자산 합 계 당기초 순장부금액 110,846,343 966,913,119 1,638,329,844 59,550,000 2,775,639,306 취득 4,011,910 - 5,834,000 34,750,000 44,595,910 대체() - 69,500,000 (56,944,312) (94,300,000) (81,744,312) 처분(폐기) - - - - - 감가상각비 (9,267,569) (68,646,514) (140,504,943) - (218,419,026) 정부보조금 수령 - - - - - 정부보조금 상각 - - 11,865,030 - 11,865,030 당분기말 순장부금액 105,590,684 967,766,605 1,458,579,619 - 2,531,936,908 () 건설중인자산 중 시설장치로 대체된 69,500천원을 제외한 24,800천원은 제품으로 대체되었으며, 연구시설장비 56,944천원은 원재료로 대체되었습니다. 당분기 감가상각비 206,554천원은 매출원가에 9,642천원, 판매비와관리비에 196,912천원 반영되어 있습니다. (전기) (단위: 원) 구 분 비품 시설장치 연구시설장비 건설중인자산 합 계 전기초 순장부금액 94,085,396 456,525,753 891,436,600 - 1,442,047,749 취득 51,062,184 825,217,961 1,384,691,104 59,550,000 2,320,521,249 처분(폐기) - (91,438,178) - - (91,438,178) 감가상각비 (34,301,237) (223,392,417) (439,786,770) - (697,480,424) 정부보조금 수령 - - (223,500,800) - (223,500,800) 정부보조금 상각 - - 25,489,710 - 25,489,710 전기말 순장부금액 110,846,343 966,913,119 1,638,329,844 59,550,000 2,775,639,306 전기 감가상각비 671,990천원은 매출원가에 216,144천원, 판매비와관리비에 455,846천원 반영되어 있습니다. 12. 리스 (1)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리스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사용권자산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부동산 1,139,263,038 1,217,897,483 차량운반구 5,244,151 7,866,229 합 계 1,144,507,189 1,225,763,712 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리스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유동 230,564,157 227,535,456 비유동 724,748,567 782,894,552 합 계 955,312,724 1,010,430,008 (2) 당분기와 전기 중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원) 구 분 부동산 차량운반구 합 계 당기초 순장부금액 1,217,897,483 7,866,229 1,225,763,712 증가 - - - 감소 - - - 감가상각비 (78,634,445) (2,622,078) (81,256,523) 당분기말 순장부금액 1,139,263,038 5,244,151 1,144,507,189 (전 기) (단위: 원) 구 분 부동산 차량운반구 합 계 전기초 순장부금액 177,028,189 8,744,489 185,772,678 증가 1,446,454,553 10,488,307 1,456,942,860 감소() (99,027,832) - (99,027,832) 감가상각비 (306,557,427) (11,366,567) (317,923,994) 전기말 순장부금액 1,217,897,483 7,866,229 1,225,763,712 () 기존 리스계약 종료로 인해 감소하였습니다.(3)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 당분기와 전분기 중 리스와 관련해서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부동산 78,634,445 44,965,510 차량운반구 2,622,078 2,719,675 합 계 81,256,523 47,685,185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금융원가에 포함) 28,058,832 4,723,970 복구충당부채전입에 따른 이자비용 1,991,191 - 임차보증금의 현재가치할인상각에 따른 이자수익 (5,406,919) - 단기리스가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 2,617,136 677,000 당분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85,793천원(전분기 : 56,975천원)입니다. 13. 무형자산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무형자산의 구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원) 구 분 취득원가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특허권 680,662,619 (293,708,999) (122,930,478) 264,023,142 상표권 14,788,966 (2,810,718) - 11,978,248 소프트웨어 63,975,561 (38,278,576) - 25,696,985 합 계 759,427,146 (334,798,293) (122,930,478) 301,698,375 (전기말) (단위: 원) 구 분 취득원가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특허권 470,463,178 (277,250,259) (24,936,218) 168,276,701 상표권 6,585,840 (2,202,964) - 4,382,876 소프트웨어 63,975,560 (35,993,560) - 27,982,000 합 계 541,024,578 (315,446,783) (24,936,218) 200,641,577 (2) 당분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원) 구 분 특허권 상표권 소프트웨어 합 계 당기초 순장부금액 168,276,701 4,382,876 27,982,000 200,641,577 취득() 210,199,441 8,203,126 - 218,402,567 상각 (16,458,740) (607,754) (2,285,015) (19,351,509) 정부보조금 수령 (100,000,000) - - (100,000,000) 정부보조금 상각 2,005,740 - - 2,005,740 당분기말 순장부금액 264,023,142 11,978,248 25,696,985 301,698,375 () 장기선급금에서 대체된 금액 18,402천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당분기 상각비 17,345천원은 전액 판매비와관리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전기) (단위: 원) 구 분 특허권 상표권 소프트웨어 합 계 전기초 순장부금액 206,349,315 1,602,530 37,538,594 245,490,439 취득() 30,576,225 3,455,240 - 34,031,465 상각 (55,091,492) (674,894) (9,556,594) (65,322,980) 정부보조금 수령 (16,011,302) - - (16,011,302) 정부보조금 상각 2,453,955 - - 2,453,955 전기말 순장부금액 168,276,701 4,382,876 27,982,000 200,641,577 () 장기선급금에서 대체된 금액 34,031천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전기 상각비 62,869천원은 전액 판매비와관리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14. 매입채무및기타채무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입채무및기타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매입채무 15,520,000 - 미지급금 365,169,231 427,143,938 합 계 380,689,231 427,143,938 15. 기타부채 및 기타금융부채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 및 기타금융부채의 구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기타유동부채 : 미지급비용 123,087,472 134,097,012 예수금 1,139,670 81,866,850 합 계 124,227,142 215,963,86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장기미지급금 97,479,145 97,479,145 16. 전환상환우선주부채 및 파생상품부채 당사는 2024년 9월 27일, 발행된 전환상환우선주 1,000,319주 전량을 보통주로 전환하였습니다.이에 따라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전환상환우선주부채 및 파생상품부채는 없습니다. 17. 충당부채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충당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유동 비유동 유동 비유동 복구충당부채 - 218,580,561 - 216,589,370 (2) 당분기와 전기 중 복구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기 기초금액 216,589,370 50,357,516 증가 - 210,353,054 전입 1,991,191 6,768,442 감소 - (50,889,642) 기말금액 218,580,561 216,589,370 18. 확정급여채무 당사는 임원에 대하여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1) 당분기말과 전분기말 현재 확정급여채무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253,898,804 245,242,682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 재무상태표상 확정급여채무 253,898,804 245,242,682 (2) 당분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채무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기 기초금액 245,242,682 356,726,439 - 당기근무원가 17,130,636 136,547,844 - 이자비용 2,409,282 15,801,324 - 신입/전입효과 - - - 과거근무원가() - (278,015,036) 소 계 19,539,918 (125,665,868) 재측정요소: - 인구통계적가정의 변동으로 인한 보험수리적손익 - - - 재무적가정의 변동으로 인한 보험수리적손익 5,642,686 (23,988,605) - 경험적조정으로 인한 보험수리적손익 (16,526,482) 38,170,716 소 계 (10,883,796) 14,182,111 보고기간말 금액 253,898,804 245,242,682 () 변경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을 과거 근무분에 소급 적용하였습니다. (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보험수리적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할인율 3.85% 4.08% 미래 임금인상율 5.00% 5.00% (4)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가정의 변동에 따른 확정급여채무의 민감도 분석은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말) (단위: 원) 구 분 1% 증가 1% 감소 할인율 (22,848,124) 26,470,374 미래 임금인상율 25,920,311 (22,836,708) (전기말) (단위: 원) 구 분 1% 증가 1% 감소 할인율 (21,948,492) 25,411,712 미래 임금인상율 24,944,320 (21,983,633) 상기의 민감도 분석은 다른 가정은 일정하다는 가정하에 산정됐습니다. 주요 보험수리적가정의 변동에 대한 확정급여채무의 민감도는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확정급여채무 산정 시 사용한 예측단위접근법과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여 산정됐습니다. 민감도 분석에 사용된 방법 및 가정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5)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확정급여제도의 영향당분기말 현재 할인되지 않은 연금 급여지급액의 만기 분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1년미만 1년~2년미만 2~5년미만 5년이상 합 계 당분기말 16,106,573 15,490,317 44,128,844 306,963,522 382,689,256 당분기말 확정급여채무의 가중평균만기는 10.04년입니다.(6) 당사는 직원에 대하여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기 중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해 비용으로 인식한 금액은 79,104천원(전기: 206,985천원) 입니다. 19.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수익)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당사는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이 발생하여 유효세율은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20.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당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이고, 발행한 주식수는 보통주식 9,239,365주이며 1주당 액면금액은 100원입니다. (당분기) (단위: 원) 구 분 주식수 (단위: 주) 자본금 주식발행 초과금 합 계 당기초 9,239,365 923,936,500 75,011,113,344 75,935,049,844 당분기말 9,239,365 923,936,500 75,011,113,344 75,935,049,844 (전기) (단위: 원) 구 분 주식수 (단위: 주) 자본금 주식발행 초과금 합 계 전기초 847,396 423,698,000 2,146,064,966 2,569,762,966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1) 1,000,319 500,159,500 72,855,195,656 73,355,355,156 주식선택권행사 158 79,000 9,852,722 9,931,722 액면분할(2) 7,391,492 - - - 전기말 9,239,365 923,936,500 75,011,113,344 75,935,049,844 (1) 2024년 9월 27일 전환상환우선주 1,000,319주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였습니다.(2) 2024년 10월 8일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하였습니다. 21. 기타자본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본항목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주식선택권 3,359,735,840 3,269,787,774 기타자본 411,269,181 411,269,181 합 계 3,771,005,021 3,681,056,955 당사는 당사의 임직원과 과학고문역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주석 22 참조).(2) 당분기와 전기 중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증감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기초 증감 당기손익으로의 재분류 이익잉여금으로의 재분류 당분기말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10,883,796 - 10,883,796 - (단위: 원) 구 분 전기초 증감 당기손익으로의 재분류 이익잉여금으로의 재분류 전기말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14,182,111) - (14,182,111) - 22. 주식기준보상 (1) 당분기말 현재 주식선택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제5차 부여방법(유형)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가득조건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과학고문역 유지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부터 3년내에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과학고문역 유지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부터 3년내에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과학고문역 유지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유지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부터 5년내에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유지 부여일 2018-06-19 2018-06-25 2018-06-29 2019-05-01 2020-09-02 행사가능개시일 2020-06-20 2020-06-26 2020-06-30 2021-05-02 2022-09-03 행사가능종료일 2025-06-20 2023-06-26 2023-06-30 2026-05-02 2027-09-03 부여주식수(주) 26,850 26,850 53,700 250,525 208,550 행사가격(원) 1,892 1,892 1,892 3,780 4,158 구 분 제6차 제8차 제9차 제10차 제11차 부여방법(유형)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가득조건 주총특별결의일로부터 2년, 3년, 4년이 지난 날에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33%, 33%, 34%를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또는 과학고문역 유지 주총특별결의일로부터 2년, 3년, 4년이 지난 날에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33%, 33%, 34%를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또는 과학고문역 유지 부여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의 익일부터 3년내에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유지 부여일로부터 2년, 3년,4년이지난 날에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33%, 33%, 34%를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과학고문역 유지 부여일로부터 2년, 3년,4년이지난 날에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33%, 33%, 34%를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유지 부여일 2021-09-08 2022-08-25 2022-10-04 2023-03-31 2023-04-24 행사가능개시일 2023-09-09 2024-08-26 2024-10-05 2025-04-01 2025-04-25 행사가능종료일 2026-09-09 2027-08-26 2027-10-05 2028-04-01 2028-04-25 부여주식수(주) 119,960 90,400 40,000 24,000 2,000 행사가격(원) 7,280 8,477 8,477 8,477 8,477 구 분 제12차 제13차 제14차 부여방법(유형)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주식교부형(신주발행) 가득조건 주총특별결의일로부터 2년, 3년,4년이 지난 날에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33%, 33%, 34%를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유지 주총특별결의일로부터 2년, 3년,4년이 지난 날에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33%, 33%, 34%를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유지 주총특별결의일로부터 2년, 3년,4년이 지난 날에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주식수의 33%, 33%, 34%를 행사가능, 행사시점 현재 피고용인 유지 부여일 2024-01-26 2024-06-28 2024-09-05 행사가능개시일 2026-01-27 2026-06-29 2026-09-06 행사가능종료일 2029-01-27 2029-06-29 2029-09-06 부여주식수(주) 29,990 48,000 2,000 행사가격(원) 8,477 9,324 9,324 () 2023년 중 2차, 3차 주식선택권의 잔여부여분은 전액 소멸되었습니다. (2) 당분기와 전기 중 주식선택권 수량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 10월 8일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한 효과가 반영되었습니다. (당분기) 구분 제1차 제4차 제5차 제6차 제8차 제9차 제10차 제11차 제12차 제13차 제14차 합계 당기초 26,850 206,670 197,040 96,765 78,400 40,000 24,000 2,000 1,500 42,000 2,000 717,225 부여 - - - - - - - - - - - - 상실 - - - - - - - - - - - - 취소 - - - - - - - - - - - - 행사 - - - - - - - - - - - - 당분기말 26,850 206,670 197,040 96,765 78,400 40,000 24,000 2,000 1,500 42,000 2,000 717,225 (전기) 구분 제1차 제4차 제5차 제6차 제8차 제9차 제10차 제11차 제12차 제13차 제14차 합계 전기초 26,850 216,670 197,040 103,965 80,800 40,000 24,000 2,000 - - - 691,325 부여 - - - - - - - - 29,990 48,000 2,000 79,990 상실(1) - - - (6,410) (2,400) - - - (28,490) (2,000) - (39,300) 취소(2) - (10,000) - - - - - - - (4,000) - (14,000) 행사 - - - (790) - - - - - - - (790) 전기말 26,850 206,670 197,040 96,765 78,400 40,000 24,000 2,000 1,500 42,000 2,000 717,225 (1) 행사되지 않은 주식선택권의 소멸 및 임직원의 퇴사로 인한 상실입니다.(2) 이사회로 인하여 취소 되었습니다. (3) 당분기와 전기 중 발생한 주식보상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단위: 원) 구분 전기까지의 인식총액 당분기 중 인식 총액 잔여 주식보상비용 총 주식보상비용 제1차 108,060,510 - - 108,060,510 제2차() 105,252,000 - - 105,252,000 제3차() 210,482,520 - - 210,482,520 제4차 813,422,514 - - 813,422,514 제5차 1,034,405,710 - - 1,034,405,710 제6차 511,857,965 11,594,742 20,513,777 543,966,484 제8차 414,115,730 25,931,774 87,933,881 527,981,385 제9차 264,024,000 - - 264,024,000 제10차 103,375,091 14,675,715 46,206,794 164,257,600 제11차 8,341,686 1,230,297 4,208,954 13,780,937 제12차 4,455,003 1,192,369 7,845,228 13,492,600 제13차 105,380,867 33,724,566 278,672,125 417,777,558 제14차 2,063,881 1,598,603 14,512,997 18,175,481 합 계 3,685,237,477 89,948,066 459,893,756 4,235,079,299 () 2023년 중 2차, 3차 주식선택권의 잔여부여분은 전액 소멸되었습니다. (전기) (단위: 원) 구분 전전기까지의 인식총액 전기 중 인식 총액 잔여 주식보상비용 총 주식보상비용 제1차 108,060,510 - - 108,060,510 제2차() 105,252,000 - - 105,252,000 제3차() 210,482,520 - - 210,482,520 제4차 670,062,197 143,360,317 - 813,422,514 제5차 1,034,405,710 - - 1,034,405,710 제6차 443,006,429 68,851,536 32,108,519 543,966,484 제8차 262,849,695 151,266,035 113,865,655 527,981,385 제9차 163,752,590 100,271,410 - 264,024,000 제10차 44,510,960 58,864,131 60,882,509 164,257,600 제11차 3,406,977 4,934,709 5,439,251 13,780,937 제12차 - 4,455,003 9,037,597 13,492,600 제13차 - 105,380,867 312,396,691 417,777,558 제14차 - 2,063,881 16,111,600 18,175,481 합 계 3,045,789,588 639,447,889 549,841,822 4,235,079,299 () 2023년 중 2차, 3차 주식선택권의 잔여부여분은 전액 소멸되었습니다. (4) 당사는 이항모형에 의한 공정가치 접근법을 적용하여 보상원가를 산정하였으며, 공정가치 산정에 사용된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기대만기(년) 부여일의 주가(원) 무위험수익률 기대배당수익률 주가변동성 제1차 4.5 27,000 2.37% 0.00% 59.14% 제2차 3.5 27,000 2.21% 0.00% 61.00% 제3차 3.5 27,000 2.19% 0.00% 61.10% 제4차 7.7 27,000 1.82% 0.00% 60.95% 제5차 3.5 37,847 0.99% 0.00% 74.11% 제6차 2년 경과분 3.5 45,834 1.55% 0.00% 73.62% 제6차 3년 경과분 4.0 45,834 1.61% 0.00% 73.01% 제6차 4년 경과분 4.5 45,834 1.68% 0.00% 71.44% 제8차 2년 경과분 3.5 52,931 3.57% 0.00% 79.10% 제8차 3년 경과분 4.0 52,931 3.60% 0.00% 76.84% 제8차 4년 경과분 4.5 52,931 3.60% 0.00% 75.26% 제9차 3.5 52,931 4.07% 0.00% 79.43% 제10차 2년 경과분 3.5 53,939 3.31% 0.00% 78.97% 제10차 3년 경과분 4.0 53,939 3.33% 0.00% 76.05% 제10차 4년 경과분 4.5 53,939 3.31% 0.00% 74.31% 제11차 2년 경과분 3.5 53,939 3.25% 0.00% 79.77% 제11차 3년 경과분 4.0 53,939 3.28% 0.00% 77.18% 제11차 4년 경과분 4.5 53,939 3.26% 0.00% 75.03% 제12차 2년 경과분 3.5 66,536 3.30% 0.00% 68.98% 제12차 3년 경과분 4.0 66,536 3.34% 0.00% 79.57% 제12차 4년 경과분 4.5 66,536 3.32% 0.00% 79.57% 제13차 2년 경과분 3.5 69,449 3.20% 0.00% 66.20% 제13차 3년 경과분 4.0 69,449 3.21% 0.00% 68.63% 제13차 4년 경과분 4.5 69,449 3.20% 0.00% 77.27% 제14차 2년 경과분 3.5 69,449 3.20% 0.00% 66.20% 제14차 3년 경과분 4.0 69,449 3.21% 0.00% 68.63% 제14차 4년 경과분 4.5 69,449 3.20% 0.00% 77.27% (5) 당분기 주식기준보상 89,948천원 (전기: 639,448천원)은 매출원가 3,819천원, 경상연구개발비 57,888천원, 판매비와관리비 28,241천원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23. 결손금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결손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결손금 (65,295,494,340) (63,857,585,905) 2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당사가 수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061,852,718 - (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 당사는 재화나 용역을 기간에 걸쳐 이전하거나 한 시점에 이전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당분기와 전분기 중 수익인식 시점별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수익인식 시점 한 시점에 인식 1,061,852,718 - 기간에 걸쳐 인식 - - 당사는 국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금액은 고객이 소재한 지역별로 구분하였습니다(주석 31 참고). 25. 경상연구개발비, 판매비와관리비 (1)당분기와 전분기 중 경상연구개발비 및 판매비와관리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경상연구개발비 1,089,891,650 701,800,159 판매비와관리비 1,164,706,926 1,082,308,630 직원급여 301,517,917 333,904,570 상여금 1,666,667 8,980,633 퇴직급여 26,813,843 913,837 해외출장비 39,829,967 32,693,898 복리후생비 97,272,620 97,166,747 여비교통비 7,178,393 9,816,121 접대비 16,555,910 16,583,961 통신비 4,293,475 1,582,428 수도광열비 - 297,720 전력비 - 3,683,167 세금과공과금 31,824,927 36,767,686 감가상각비 250,893,630 144,657,248 임차료 2,811,659 (3,093,689) 보험료 11,789,293 13,884,630 차량유지비 865,117 739,400 운반비 6,413,331 4,574,870 도서인쇄비 225,978 - 회의비 - 201,772 사무용품비 - 400,187 소모품비 6,507,969 29,049,437 수수료비용 265,646,477 298,732,604 광고선전비 26,593,294 26,049,583 건물관리비 15,119,999 3,394,720 무형자산상각비 17,345,769 15,917,420 협회비 3,760,000 2,400,000 인력개발비 1,539,000 3,009,680 주식보상비용 28,241,691 - 합 계 2,254,598,576 1,784,108,789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보고기간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재고자산 매입액 197,872,911 168,806,400 재고자산의 변동 31,301,251 (168,806,400) 직원급여 463,929,254 342,885,203 퇴직급여 43,786,418 913,837 복리후생비 114,491,407 97,166,747 감가상각비 287,810,519 144,657,248 보험료 13,306,440 13,884,630 건물관리비 25,913,660 3,394,720 연구소모품비 55,986,500 - 세금과공과 36,413,180 36,767,686 경상연구개발비 1,089,891,650 701,800,159 기타 276,686,025 442,638,559 합 계 2,637,389,215 1,784,108,789 26. 기타수익과 기타비용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정부보조금수익 84,886,349 - 잡이익 2,669 6,965,947 기타수익 합계 84,889,018 6,965,947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잡손실 472,508 - 기타비용 합계 472,508 - 27. 금융수익과 금융원가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이자수익 75,790,900 66,235,969 외화환산이익 1,675,000 - 외환차익 232,167 293,210 합 계 77,698,067 66,529,179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이자비용 30,050,023 4,723,970 외화환산손실 2,852,277 - 외환차손 2,468,011 110,450 합 계 35,370,311 4,834,420 28. 주당순손실 (1) 기본주당순손실기본주당순손실은 당사의 보통주 분기순손실을 분기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했습니다.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본주당순손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주) 구 분 당분기 전분기(1)(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분기순손실 (1,448,792,231) (1,715,448,083)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주) 9,239,365 847,396 기본주당순손실 (157) (2,024) (1) 2024년 10월 8일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하였습니다. 전분기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는 2024년 10월 8일 액면분할로 인하여 증가될 보통주식수량을 고려하지 않고 산출하였습니다. 액면분할을 고려하여 조정을 가정한다면,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는 4,236,980주이며, 기본주당순손실은 405원입니다. 한편, 2024년 9월 27일 전환상환우선주 1,000,319주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당분기) 구 분 기 간 주식수 가중치 유통보통주식수 당분기 2025.1.1~3.31 9,239,365 90/90 9,239,365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9,239,365 (전분기) 구 분 기 간 주식수 가중치 유통보통주식수 전분기 2024.1.1~3.31 847,396 91/91 847,396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847,396 (2) 희석주당순손실당분기는 희석가능한 잠재적 보통주가 존재하지 않아, 희석주당순손실은 기본주당순손실과 동일합니다. 29. 현금흐름 (1) 당분기와 전분기 중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당기순손실 (1,448,792,231) (1,715,448,083) 조정: 449,060,751 123,867,501 감가상각비 287,810,519 168,548,263 무형자산상각비 17,345,769 15,917,420 퇴직급여 50,082,821 913,837 주식보상비용 32,060,349 - 경상연구개발비 106,324,893 - 외화환산손실 2,852,277 - 이자비용 30,050,023 4,723,970 외화환산이익 (1,675,000) - 이자수익 (75,790,900) (66,235,969) 리스자산처분이익 - (20) 운전자본의 변동 : (331,224,925) (521,889,763)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176,396,490) 204,050,000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19,833,651 (367,004,835) 미수금 감소(증가) (41,038,400) 2,095,500 선급금 증가 (39,661,480) (75,409,271) 선급비용 감소 32,454,910 -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83,095,932 (40,118,561)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15,520,000 (83,437,176)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133,296,328) 2,820,210 미지급비용의 감소 (11,009,540) - 예수금의 감소 (80,727,180) (164,885,630)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1,330,956,405) (2,113,470,345)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 거래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건설중인자산의 유형자산 대체 69,500,000 - 장기선급금의 무형자산 대체 18,402,567 - (3) 당분기 중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의 변동 합 계 미지급금(1) 장기미지급금(1) 리스부채 당기초 순부채 427,143,938 97,479,145 1,010,430,008 1,535,053,091 재무현금흐름 (7,658,458) - (55,117,284) (62,775,742) 기타 비금융변동 (54,316,239) - - (54,316,239) 당분기말 순부채 365,169,231 97,479,145 955,312,724 1,417,961,100 (1) 정부보조금 중 상환의무가 있는 정부보조금에 대해서는 미지급금 및 장기미지급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순부채 잔액은 재무상태표 상 잔액으로, 재무활동으로 발생하지 않은 부채 잔액을 포함합니다. 30. 특수관계자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수관계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최대주주 등 대표이사와 그 특수관계자 대표이사와 그 특수관계자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법인() LB유망벤처산업펀드 LB유망벤처산업펀드 SK-KNET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 SK-KNET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 SK-KNET청년창업투자조합 SK-KNET청년창업투자조합 솔론 신기술 조합 4호 솔론 신기술 조합 4호 아주좋은벤처펀드 아주좋은벤처펀드 연구개발특구 일자리창출펀드 2호 연구개발특구 일자리창출펀드 2호 케이런1호 스타트업 투자조합 케이런1호 스타트업 투자조합 케이런3호 하이엑스퍼트 투자조합 케이런3호 하이엑스퍼트 투자조합 미래에셋세이지신기술투자조합1호 미래에셋세이지신기술투자조합1호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한국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LB넥스트유니콘펀드 LB넥스트유니콘펀드 스틱이노베이션펀드 스틱이노베이션펀드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 13호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 13호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 14호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 14호 () 이사를 선임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한 법인입니다. (2)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주요 경영진은 이사(등기 및 비등기), 이사회의 구성원, 재무책임자 및 내부감사책임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분기와 전분기 중 종업원 용역의 대가로서 주요 경영진에게 지급됐거나 지급될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급여 176,700,000 169,150,002 퇴직급여 19,539,918 - 주식기준보상  13,055,806  - 기타비용()   16,500,000  - 합 계 225,795,724 169,150,002 () 대표이사의 겸직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연구 관련하여 제공하는 연구비이며, 현금 지급액을 기재하였습니다. (3)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법인과의 자금거래와 관련하여, 전환상환우선주는 전기 중 모두 보통주로 전환되었으므로 당분기 거래금액 및 당분기말 거래잔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기) (단위 : 원)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법인 계정과목 전기초 상각이자 파생상품평가손익 전환상환우선주 매입(매도) 전환상환우선주보통주 전환 전기말 LB유망벤처산업펀드 전환상환우선주부채 2,911,552,611 543,245,983 - - (3,454,798,594) - 파생상품부채 7,230,853,442 - (1,150,833,819) - (6,080,019,624) - SK-KNET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 전환상환우선주부채 508,232,201 96,815,458 - - (605,047,659) - 파생상품부채 5,942,049,961 - (96,363,991) - (5,845,685,970) - SK-KNET청년창업투자조합 전환상환우선주부채 71,461,693 52,347,222 - - (123,808,915) - 파생상품부채 673,598,589 - (43,140,928) - (630,457,661) - 솔론 신기술 조합 4호 전환상환우선주부채 684,043,370 139,935,021 - - (823,978,391) - 파생상품부채 1,955,451,375 - (317,274,933) - (1,638,176,442) - 아주좋은벤처펀드 전환상환우선주부채 2,019,049,556 373,555,267 - - (2,392,604,823) - 파생상품부채 5,150,118,148 - (811,086,389) - (4,339,031,759) - 연구개발특구 일자리창출펀드 2호(1) 전환상환우선주부채 1,817,087,595 266,420,867 - (202,700,153) (1,880,808,309) - 파생상품부채 4,138,804,473 - (471,900,151) (461,692,823) (3,205,211,499) - 케이런1호 스타트업 투자조합(2) 전환상환우선주부채 335,876,063 56,247,690 - (40,810,514) (351,313,239) - 파생상품부채 3,918,141,341 - (51,783,558) (476,072,517) (3,390,285,266) - 케이런3호 하이엑스퍼트투자조합(3) 전환상환우선주부채 663,818,638 113,480,962 - (98,648,859) (678,650,741) - 파생상품부채 1,931,663,954 - (199,875,411) (287,061,004) (1,444,727,539) - 미래에셋세이지신기술투자조합1호 전환상환우선주부채 867,926,995 124,910,262 - - (992,837,257) - 파생상품부채 1,652,242,608 - (235,375,678) - (1,416,866,930) -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 전환상환우선주부채 867,926,995 124,910,262 - - (992,837,257) - 파생상품부채 1,652,242,608 - (235,375,678) - (1,416,866,930) -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전환상환우선주부채 650,962,814 93,685,225 - - (744,648,039) - 파생상품부채 1,239,215,399 - (176,536,523) - (1,062,678,876) - 지앤텍빅점프투자조합 전환상환우선주부채 1,301,890,494 187,365,394 - - (1,489,255,888) - 파생상품부채 2,478,363,912 - (353,063,518) - (2,125,300,394) - 모비릭스파트너스 (4) 전환상환우선주부채 241,278,223 34,724,264 - - (276,002,487) - 파생상품부채 459,313,010 - (65,432,952) - (393,880,058) - 한국산업은행 전환상환우선주부채 1,489,186,409 335,206,994 - - (1,824,393,403) - 파생상품부채 8,342,922,889 - (154,090,552) - (8,188,832,337) - LB넥스트유니콘펀드 전환상환우선주부채 636,856,767 143,004,226 - - (779,860,993) - 파생상품부채 3,540,632,030 - (66,045,978) - (3,474,586,052) - 스틱이노베이션펀드 전환상환우선주부채 1,219,188,503 168,783,552 - - (1,387,972,055) - 파생상품부채 7,299,207,697 - (236,591,498) - (7,062,616,199) -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 13호 전환상환우선주부채 74,777,525 16,383,891 - - (91,161,416) - 파생상품부채 402,201,469 - (6,445,057) - (395,756,412) -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 14호 전환상환우선주부채 122,931,280 27,603,840 - - (150,535,120) - 파생상품부채 683,441,632 - (12,748,733) - (670,692,899) -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4)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19,400,888 - 98,988,965 (118,389,854) - 파생상품부채 - - (29,787,922) 645,367,579 (615,579,656) - 스닉픽 바이오3호 조합(4)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37,796,147 - 243,170,561 (280,966,707) - 파생상품부채 - - (61,227,258) 579,458,765 (518,231,506) - 합 계 75,174,512,269 2,955,823,415 (4,774,980,529) - (73,355,355,156) - (1) 연구개발특구 일자리창출펀드 2호의 권리가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로 이전 되었습니다.(2) 케이런1호 스타트업 투자조합의 권리가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로 이전 되었습니다.(3) 케이런3호 하이 엑스퍼트투자조합의 권리가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와 스닉픽 바이오3호 조합으로 이전 되었습니다.(4) 모비릭스파트너스, 신한-스닉픽 바이오헬스케어 바운스백 펀드, 스니픽 바이오3호 조합이 전기 중 특수관계자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31. 영업부문 정보 (1) 당사의 보고부문 구분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영진은 자원배분과 성과평가를 수행하는 이사회에서 검토 및 보고한 정보에 기초하여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2) 당사 전체 수준의 공시가. 당분기와 전분기 중 당사 수익의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연구용역수익 266,980,000 - 제품매출수익 794,872,718 - 합 계 1,061,852,718 - 나. 당분기와 전분기 중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비유동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익(1) 비유동자산(2)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당분기말 전기말 한 국 960,872,718 - 4,185,192,944 4,409,588,592 프랑스 100,980,000 - - - 합 계 1,061,852,718 - 4,185,192,944 4,409,588,592 (1) 수익은 거래 상대방 법인이 속하는 국가에 따라 분류하였습니다.(2) 금융상품 및 이연법인세자산, 확정급여자산을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다.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당분기와 전분기 중 당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과 관련된 정보는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매출액 당분기 전분기(검토받지 않은 재무제표) 고객 A 767,600,000 - 고객 B 126,000,000 - 32. 우발사항 및 약정사항 (1) 당사는 2015년 7월 한국과학기술원과 체결한 기술실시계약으로 한국과학기술원이 보유한 특정 기술의 전용실시권을 부여받았습니다. 부여받은 기술을 활용하여 매출이 발생할 경우, 기술특허기간 동안 매출액의 1%를 경상실시료로 지급합니다. 또한 당사가 제3자에게 전용실시권의 사용을 허가하고 수취하는 대가의 10%를 재실시료로 지급합니다.(2) 당사는 2020년 7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울대학교병원과 체결한 기술양도계약에 의거, 계약 기간동안 양수한 기술을 활용하여 발생한 매출액의 1%를 경상기술료로 납부합니다. 또한 양수한 기술을 제3자에게 기술이전하는 경우, 이전대가의 5%를 재기술료로 지급합니다. 당분기 지급한 금액은 7,658천원입니다. (3) 정부보조금 당분기와 전기 중 수행한 연구과제의 내역 및 정부보조금의 수령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분기 및 당분기말) (단위: 원) 과제명 수행기간 주관기관 정부보조금 수령액 연구비지출액 미지급금(1) 장기미지급금(1) 암환자 상용표적치료제 반응성 예측을 위한 HER family 표적항암치료제의 단백실 상호작용 진단기술을 이용한 '신뢰도 80%이상 체외동반진단' 시스템 개발 2017.7.1~2019.12.31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 1,116,085 10,142,545 단백질 상호작용 측정을 활용한 표적 또는 면역항암제 보조진단 키트 개발 2018.8.4~2022.12.31 한국연구재단 - - 1,945,164 87,336,600 대규모 항체-항원 상호작용 데이터 생성에 기반한 맞춤형 항체 설계 인공지능 구축 2024.4.1~2026.12.31 한국연구재단 715,000,000 82,386,349 - - 서울바이오허브 현지 프로그램 2025.3.10~2025.3.13 서울바이오허브 2,500,000 2,500,000 - - 합 계 717,500,000 84,886,349 3,061,249 97,479,145 (1) 정부보조금 중 상환의무가 있는 정부보조금에 대해서는 유동부채의 미지급금과비유동부채의 장기미지급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전기 및 전기말) (단위: 원) 과제명 수행기간 주관기관 정부보조금 수령액 연구비지출액 미지급금(1) 장기미지급금(1) 암환자 상용표적치료제 반응성 예측을 위한 HER family 표적항암치료제의 단백실 상호작용 진단기술을 이용한 '신뢰도 80%이상 체외동반진단' 시스템 개발 2017.7.1~2019.12.31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 974,713 10,142,545 단백질 상호작용 측정을 활용한 표적 또는 면역항암제 보조진단 키트 개발 2018.8.04~2022.12.31 한국연구재단 - - 1,763,400 87,336,600 2024년 산업 글로벌 진출역량 강화 사업(산업통상부 수출바우처사업) 2024.2.1~2025.1.31 KOTRA 50,000,000 50,000,000 - - 대규모 항체-항원 상호작용 데이터 생성에 기반한 맞춤형 항체 설계 인공지능 구축 2024.4.1~2026.12.31 한국연구재단 1,430,000,000 1,211,928,939 - - 2024 BIO USA 지원사업 2024.6.3~2024.6.6 서울바이오허브 6,700,000 6,700,000 - - 합 계 1,486,700,000 1,268,628,939 2,738,113 97,479,145 (*1) 정부보조금 중 상환의무가 있는 정부보조금에 대해서는 유동부채의 미지급금과비유동부채의 장기미지급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33. 보고기간후 사건 당사는 2025년 4월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보받았습니다. 이는 보고기간 종료일 이후에 발생한 사항으로, 향후 기업공개(IPO)를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배당에 관한 사항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정관에서는 아래와 같이 배당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9조【주식의 종류】 ①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본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12조【신주의 동등배당】 본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 배당 한다. 제55조 【이익 배당】 ①이익배당금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본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③본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④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2조 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나. 주요배당지표 구분 2025년 1분기 제 11기 2024년 제 10기 2023년 제 9 기 2022년 제 8 기 2021년제7기 주당 액면가액(원) 100 100 500 500 5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1,449 -5,734 -22,786 -11,371 -2,778 (별도)주당순이익(원) -157 -620 -12,332 -7,110 -1,737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별도)현금배당성향(%) - - - - - 현금배당 수익율(%) - - - - - 주식배당 수익율(%)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다. 과거 배당 이력 (단위: 회, %) 연속 배당횟수 평균 배당수익률 분기(중간)배당 결산배당 최근 3년간 최근 5년간 - - -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가. 자본금 변동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단위 : 원, 주) 주식발행 (감소)일자 발행(감소) 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 수량 주당 액면가액 주당발행 (감소)가액 비고 2015-08-05 유상증자 보통주 2,000 10,000 10,000 설립자본 2016-05-28 유상증자 보통주 21 10,000 1,417,322 3자배정 2016-06-02 유상증자 보통주 106 10,000 1,417,322 3자배정 2016-09-10 유상증자 우선주 461 10,000 2,821,000 3자배정 2017-11-14 유상증자 우선주 196 10,000 3,595,000 3자배정 2018-04-25 무상증자 보통주 38,286 10,000 10,000 1주당 18주 발행 우선주 11,826 10,000 10,000 2018-05-29 액면분할 보통주 767,847 500 - 20대1 분할 우선주 237,177 500 - 2018-09-05 유상증자 우선주 222,222 500 27,000 3자배정 2018-11-09 유상증자 우선주 37,037 500 27,000 3자배정 2019-01-12 유상증자 우선주 37,037 500 27,000 3자배정 2021-05-07 유상증자 우선주 181,243 500 60,552 3자배정 2021-05-07 유상증자 보통주 39,136 500 60,552 3자배정 2021-05-26 유상증자 우선주 24,701 500 60,552 3자배정 2023-11-18 유상증자 우선주 76,046 500 66,600 3자배정 2023-11-24 유상증자 우선주 150,150 500 66,600 3자배정 2023-12-16 유상증자 우선주 22,223 500 66,600 3자배정 2024-07-02 유상증자 보통주 158 500 36,400 스톡옵션 행사 2024-09-27 전환청구 우선주 (1,000,319) 100 - 우선주의 보통주전환 보통주 1,000,319 100 - 2024-10-08 액면분할 보통주 7,391,492 100 - 5대1분할 나. 향후 지분증권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채무증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채무증권 발행 실적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 발행회사 증권종류 발행방법 발행일자 권면(전자등록)총액 이자율 평가등급(평가기관) 만기일 상환여부 주관회사 - - - - - - - - - - 합 계 - - - - - -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 - - - - - - - 합계 - - - - - -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15년이하 15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잔액 공모 - - - - - - - - - -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천원) 구분 납입일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의사용계획 실제 자금 사용내역 차이발생 사유 사용용도 조달금액 내용 금액 유상증자 2015-08-05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20,000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20,000 - 유상증자 2016-05-28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80,000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80,000 - 유상증자 2016-09-10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300,481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300,481 - 유상증자 2017-11-14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704,620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704,620 - 유상증자 2018-09-05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5,999,994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5,999,994 - 유상증자 2018-11-09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999,999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999,999 - 유상증자 2019-01-12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999,999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999,999 - 유상증자 2021-05-07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3,344,390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3,344,390 - 유상증자 2021-05-26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495,695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495,695 - 유상증자 2023-11-18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5,064,664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5,064,664 - 유상증자 2023-11-24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9,999,990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180,043 사용용도에 맞게 자금 집행 중 유상증자 2023-12-16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1,480,052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0 현금보유 다.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1) 재무제표를 재작성한 경우 재작성사유, 내용 및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 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 중 '5. 재무제표 주석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용 (단위: 천원) 구분 계정과목 채권금액 대손충당금 대손충당금 설정율 2025년 1분기 (제11기) 매출채권 1,317,727 - - 합계 1,317,727 - - 2024년 (제10기) 매출채권 1,139,726 - - 합계 1,139,726 - - 2023년 (제9기) 매출채권 304,623 - - 합계 304,623 - - 2022년 (제8기) 매출채권 378,466 - - 합계 378,466 - - 주) K-IFRS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천원) 구분 2025년 1분기 (제11기) 2024년 (제10기) 2023년 (제9기) 2022년 (제8기) 1.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 - - 2.순대손처리액(①-②±③) - - - - ①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 - - ②상각채권회수액 - - - - ③기타증감액 - - - - 3.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 - - 4.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 - -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가) 개별평가 결산일 현재 채권자의 신용상태 및 거래상황을 파악하여 개별채권의 회수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회수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파산 등) 채권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합니다. (나) 집합평가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대손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타채권에 대해 개별 분석을 통하여 당사의 대금회수에 관한 과거 경험을 토대로 기간별로 대손충당금 설정율을 적용하였습니다. (4) 당기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단위: 천원) 구분 손상되지 않은 채권 손상채권 합계 만기미경과 채권 만기가 경과된 채권 3개월 이하 6개월 이하 12개월 이하 12개월 초과 국내 1,031,760 - - - - - 1,031,760 해외 258,375 - 27,592 - - - 285,967 합계 1,290,135 - - - - - 1,317,727 다. 재고자산 현황 등 (1) 재고자산 보유현황 (단위: 천원) 사업부문 계정과목 2025년 3월말 2024년말 2023년말 2022년말 SPID Platform Systems (Pi-Chip) 원재료 71,411 77,983 - - 제품 68,483 - - - SPID Platform Systems (Pi-View) 원재료 - 24,000 - 제품 - - - 재공품 169,977 - 합 계 139,894 77,983 193,977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0.85% 0.43% 0.81% -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재고자산회전율(회수) 0.88 1.54 0.19 -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2) 재고자산의 실사 내역 (가) 실사일자 매년 12월에 정기재고조사 실시하며, 재고조사 기준일인 12월 말과 실사일 사이의 변동분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의 입출고 내역을 확인합니다. (나) 재고실사 시 전문가의 참여 또는 감사인 등의 입회여부 당사의 재고실사는 외부감사인 입회 하에 실시하고, 주요 자산에 대한 표본 추출을 통해 그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합니다. 2024년말 기준 재고자산에 대하여 2025년 1월 17일 당사의 외부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의 입회하에 재고자산을 실사하였습니다. (다) 장기체화재고 당사는 기준일로부터 1년간 재고의 이동이 없는 재고자산에 대하여 장기체화재고로 인식하여 평가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024년말 기준으로는 평가충당금은 없습니다. 라. 수주계약 현황 (단위: 천원) 고객사 품 목 수주일자 납 기 수주금액 美A사 Master Service Agreement (주1) 2023-10-12 2026-10-11 N/A 韓S사 Master Service Agreement (주2) 2024-11-18 2026-11-17 N/A 亞P사 Master Service Agreement (주2) 2025-03-12 2027-03-11 N/A 美A사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4-01-19 2025-12-31 700,000 韓S사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4-11-18 2025-10-31 200,000 亞P사 Statement of Work (분석업무명세서) 1 2025-03-12 2025-05-11 9,100 韓J사 Service Agreement 2024-11-15 2025-06-14 144,000 주1) 포괄서비스용역계약서로 3년의 기간동안 정해진 계약조건에 따라 분석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도록 한 계약입니다. 美A사의 경우, GLP(Good Laboratory Practice, 통상 임상샘플 분석 요건) 분석의 경우 샘플당 USD 5천불, Non-GLP(통상, 세포/마우스모델 샘플) 분석의 경우 USD 3천불로 가격을 지정하였습니다. 분석업무명세서(Statement of Work)라는 업무범위를 정의하는 문서를 통해 서비스가 의뢰/수행됩니다. 주2) 포괄서비스용역계약서로 2년의 기간동안 정해진 계약조건에 따라 분석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도록 한 계약입니다. 분석업무명세서(Statement of Work)라는 업무범위를 정의하는 문서를 통해 가격 설정 및 서비스가 의뢰/수행됩니다.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III-5. 재무제표 주석 6. 금융상품 공정가치' 부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유형자산의 공정가치 평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등 사업년도 감사 의견 감사인 채택회계 기준 수정사항 및 그 영향 감사인 지정 특기사항 2025년(제11기) 적정(검토) 삼화회계법인 K-IFRS - - 주1) 2024년(제10기) 적정 삼일회계법인 K-IFRS - 지정(24.02.15) - 2023년(제9기) 적정 삼일회계법인 K-IFRS - 지정(23.02.15) - 2022년(제8기) 적정 삼일회계법인 K-IFRS - 지정(22.11.11) - 2021년(제7기) 적정 삼화회계법인 K-GAAP - - - 주1) 당사는 삼화회계법인과 2025년도 제11기 외부감사 및 제1분기 검토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삼화회계법인으로부터 제1분기 요약재무제표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검토 의견을 수령하였습니다.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천원, 시간) 사업연도 감사인 내용 감사계약내역 실제수행내역 보수 시간 보수 시간 2025년(제11기) 삼화회계법인 - 2025년 온기 별도 재무제표 감사- 2025년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검토 63,000 784 - - 2024년(제10기) 삼일회계법인 - 2024년 온기 별도 재무제표 감사- 2024년 반기 별도 재무제표 검토 140,000 735 140,000 647 2023년(제9기) 삼일회계법인 별도온기감사 100,000 710 100,000 727 2022년(제8기) 삼일회계법인 별도온기감사 100,000 710 100,000 727 2021년(제7기) 삼일회계법인 별도온기감사 95,000 700 95,000 763 다. 회계감사인과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8기 (2022년) 2022-11-08 K-IFRS 컨버젼 2022.11 ~ 2023.04 65,000 삼화회계법인 라.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구분 일자 참석자 방식 주요 논의 내용 1 2023-01-03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서면회의 감사팀 구성, 감사투입시간 및 보수경영진 및 감사인의 책임, 감사인의 독립성 등 2 2023-03-30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서면회의 감사에서의 유의적 발견사항,감사인의 독립성 등 3 2023-10-05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서면회의 감사팀 구성, 감사투입시간 및 보수경영진 및 감사인의 책임, 감사인의 독립성 등 4 2024-03-21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서면회의 감사에서의 유의적 발견사항,감사인의 독립성 등 5 2024-11-12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서면회의 연간 감사 및 지배기수Communication 예상 일정, 감사인의 독립성 등 6 2025-03-06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서면회의 감사 종결 보고,감사인의 독립성 등 마. 회계감사인의 변경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회사로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11조 제1항 및 제2항,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7조 및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대한 규정」제10조 및 제15조 제1항에 의거하여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8기(2022.01.01 ~ 2022.12.31), 제9기(2023.01.01 ~ 2023.12.31) 및 제10기(2024.01.01 ~ 2024.12.31)에 대한 외부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지정 통지받아 동 회계법인과 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지정감사 종료에 따라 당사는 삼화회계법인을 제11기(2025.01.01~2025.12.31)의 감사인으로 자유 선임하였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감사가 회사의 내부통제 유효성 감사 결과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내부회계관리제도 당사는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 1 천억원 미만으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8 조의 1에 의거 전기 및 당기 내부회계 관리제도 운영 의무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는 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회계법인 베율과 2023년 9월 18일 내부회계관리제도구축 계약을 체결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정비하였습니다. 상장사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5년 회계연도부터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자가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1)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문제점 또는 개선방안 등 규정명: 내부회계관리규정 (2024년 9월 25일 제정) (2) 내부회계관리조직 구분 직책 성명 근무연수 회사내 업무 겸임업무 내부회계책임자 CEO 윤태영 4년 11개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책임 관리총괄 감사 감사 윤주환 8개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 보고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감사 내부회계관리자 이사 이대승 4년 11개월 전사차원 내부회계 운영평가 경영지원총괄 내부회계담당자 책임 김정인 2년 1개월 회계 부문의 내부회계 운영평가 회계 내부회계담당자 책임 정유지 6년 6개월 재무 부문의 내부회계 운영평가 자금 (3) 내부회계관리자의 인적사항 성명 생년월일 학력 주요경력 비고 이대승 경영지원총괄 (상근/등기) 1977.07.19 연세대학교 재료공학/경영학 ('03.07~'04.05) 미래에셋증권 채권운용본부 매니저 ('04.09~'08.02) 삼정ITC 기업자문 외국회계사 ('08.02~'12.09) 리인터내셔날 기업자문 외국회계사 ('13.02~'20.05) 김앤장법률사무소 기업자문 외국회계사 ('20.05~ 현재) 프로티나 재무회계 총괄 CFO 다. 내부통제구조의 평가 당사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회계의 부정과 오류를 예방하고 적시에 발견할 수 있도록 회계시스템을 관리/통제하며, 회사의 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공시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제공하기 위하여 회계법인 베율과 2023년 9월 18일 내부회계관리제도구축 계약을 체결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09월 25일 내부회계관리규정을 제정하고 내부회계관리자를 선임하는 등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을 위한 내부환경을 정비하였으며, 상장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사업연도부터 관련 규정에 의거하여 적절히 설계평가 및 운영평가를 진행할 것이며 기말 감사 시 외부감사인의 검토 또는 감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1) 이사회 구성 현황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5명, 사외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2명으로 총 9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사회 운영규정에 의거하여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을 의결하고 있으며, 이사 및 경영진의 직무집행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2) 이사회의 주요 운영 규정 당사의 이사회는 상법 및 기타 법령, 정관, 이사회 운영규정에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관' 및 '이사회 운영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이사회의 권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정관 제35조 (이사의 직무)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사장)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정관 제38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한다 ②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1주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③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소집권자로 지정되지 않은 다른 이사는 소집권자인 이사에게 이사회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 소집권자인 이사가 정당 한 이유 없이 이사회 소집을 거절하는 경우에는 다른 이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제2항의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⑤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⑥이사는 3개월에 1회 이상 업무의 집행상황을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이사회운영규정 제3조 (권한) ① 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서 정한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 결정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직무집행을 감독한다. ③ 이사회는 각 이사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하거나 현저히 부당한 방법으로 처리하거나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한 때에는 그 이사에 대하여 관련자료의 제출, 조사 및 설명을 요구할 수 있다. ④ 전항의 경우 이사회는 그 사안에 대하여 그 집행을 중지 또는 변경을 요구할 수 있다. 이사회운영규정 제11조 (부의사항) ① 주주총회에 관한 사항 (1) 주주총회의 소집 (상법 제362조) (2) 주주총회 의장의 결정 (상법 제366조의2) (3) 영업보고서의 승인 (상법 제447조의2) (4) 자본의 감소 (상법 제438조) (5) 재무제표의 승인 (상법 제447조) (6) 회사의 해산, 합병, 분할, 분할합병, 회사의 계속 (상법 제517조, 522조, 530조의2, 519조) (7) 회사의 영업의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 및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 (상법 제374조) (8) 영업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하는 계약, 기타 이에 준할 계약의 체결이나 변경 또는 해약 (상법 제374조) (9) 이사의 선임 및 해임 (상법 제382조, 385조) (10) 주식의 액면미달발행 (상법 제417조) (11)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의 면제 (상법 제400조) (12) 주식배당 결정 (상법 제462조의2) (13)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상법 제340조의2, 상법 제542조의3) (14) 이사의 보수 (상법 제388조, 제415조) (15) 관련 법령에서 정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의 승인 및 주주총회에 보고 (16) 법정준비금의 감액 (17) 기타 주주총회에 부의할 의안 ② 경영일반에 관한 사항 (1) 회사경영의 기본방침의 결정 및 변경 (2) 간이합병, 간이분할합병, 소규모합병 및 소규모분할합병의 결정 (상법 제527조의 2,3, 상법 제530조의 11) (3) 흡수합병 또는 신설합병의 보고 (상법 제526조 제3항, 제527조 제4항) (4) 기타 경영상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③ 재무에 관한 사항 (1) 주식의 발행에 관한 사항 (상법 제416조) (2) 중간배당에 관한 사항 (상법 제462조의3) (3) 사채의 발행 또는 대표이사에게 사채발행의 위임 (상법 제469조) (4) 준비금의 자본전입 (상법 제461조 제1항) (5) 전환사채의 발행 (상법 제513조) (6)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상법 제516조) (7)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④ 이사, 이사회, 위원회등에 관한 사항 (1) 대표이사의 선정 및 공동대표의 결정 (상법 제389조) (2) 이사의 경업 및 동종업종 타회사 임원의 겸임 승인 (상법 제397조) (3)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의 승인 (상법 제398조) (4)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 운영 및 폐지 (상법 제393조) (5)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의 선임 및 해임 (상법 제393조) (6) 이사회 내 위원회의 결의사항에 대한 재결의 (상법 제393조) (7) 기타 이사 및 위원회에 관련된 사항 ⑤ 기타 사항 (1) 공정거래법상 대규모 내부거래 (2) 기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해진 사항, 주주총회에서 위임받은 사항, 공시규정 및 대표이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을 추가한다. ⑥ 이사회에 보고할 사항 (1) 이사회 내 위원회에 위임한 사항의 처리결과 (2)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거나 그 행위를 할 염려가 있다고 감사가 인정하는 사항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4)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평가 결과 (5)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현황 (6) 준법 및 반부패 경영시스템 운영현황 (7) 기타 경영상 중요한 업무집행에 관한 사항 나. 주요 의결사항 개최일자 안건 결의내용 사내이사 사외이사 기타비상무이사 감사 윤태영 (출석률:100%) 이대승 (출석률:100%) 이홍원 (출석률:100%) 류지영 (출석률:100%) 최병산 (출석률:100%) 하택집 (출석률: 100%) 박용호(출석률: 100%) 이상훈 (출석률: 100%) 오승윤(출석률: 100%) 윤주환(출석률: 100%) 찬반여부 2022.03.02 1.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 - - 찬성 찬성 - 2022.08.10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 - - 찬성 찬성 - 2023.03.10 1.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 - - 찬성 찬성 - 2023.04.21 1. 사내이사 중임의 건 2.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3. 사내이사 선임의 건 4.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 - - 찬성 찬성 - 2023.05.12 1. 대표이사선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 - - - 찬성 찬성 - 2023.05.19 1. 등기이사 겸직승인의 건 (윤태영 - 겸직기관: 서울대학교) (이상훈 - 겸직기관: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오승윤 - 겸직기관: LB인베스트먼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3.10.27 1. 신주 발행의 건(제3자 배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3.11.29 1. 신주 발행의 건(제3자 배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4.01.05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2. 임시주주총회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4.03.08 1.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4.04.12 1. 본점 이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4.06.07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2. 임시주총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4.08.20 1. 사외이사선임, 사내이사중임의 건 2. 감사 선임의 건 3. 정관일부 변경의 건 4. 임원 퇴직금규정 변경의 건 5. 주식분할의 건 6.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7.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찬성 찬성 - 2024.09.25 1.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 2. 내부규정제정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2024.11.11 1. 사외이사 선임의 건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 변경의 건 3. 임시주총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2024.11.27 1. 코스닥상장추진의 건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3. 사업자단위과세 신청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2025.03.07 1.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2. 재무제표 승인의 건 3. 이사 보수 승인의 건 4.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5. 정관 변경 승인의 건 6.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변경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다. 이사회 내 위원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이사회내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 이사의 독립성 (1) 이사의 선임 당사는 상법상 절차에 따라 이사회에서 이사 후보자를 선정하고 후보자의 성명, 약력 사항을 주주총회에서 결의할 의안으로 제출하여 주주총회에서 최종적으로 이사를 선임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이사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명 성명 추천인 선입배경 임기 연임여부 (연임회수) 담당업무 회사와의 거래 최대주주/ 주요주주와의 관계 사내이사 (대표이사) 윤태영 이사회 창업자로서 당사의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산업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보유하였으며,회사의 창립부터 현재까지의 성장을 이끌어온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향후에도 당사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어 선임됨 20.05.14 ~ 26.05.13 중임 (1회) 경영총괄 해당없음 최대주주 사내이사 이홍원 이사회 공동 창업자 및 기술개발총괄로 연구개발, 검증, 고도화를 주도하고 있어 선임됨 20.05.14 ~ 26.05.13 중임 (1회) 개발총괄 해당없음 - 사내이사 이대승 이사회 재무/경영지원총괄 담당 임원으로서 경영, 재무 분야에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선임됨 21.09.08~27.09.07 중임 (1회) 재무총괄 해당없음 - 사내이사 최병산 이사회 공동 창업자 및 최고과학책임자로 연구개발에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선임됨 23.05.14~26.05.13 신임 과학총괄 해당없음 - 사내이사 류지영 이사회 공동 창업자 및 생산품질담당 임원으로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선임됨 23.05.14~26.05.13 신임 생산총괄 해당없음 - 사외이사 하택집 이사회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인 석학으로 생물물리학 분야에서 연구로 국제적으로 인정 받어 선임됨 24.09.05~27.09.04 신임 사외이사 해당없음 - 사외이사 박용호 이사회 유엔 산하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 의장직 경력 등 대외활동에 대한 전문가적 조언 및 회사에 건설적 견제 역할 기대되어 선임됨 24.11.27~27.11.26 신임 사외이사 해당없음 - 기타비상무이사 이상훈 이사회 케이넷투자파트너스에서 투자 담당 상무로서 회사 경영에 대한 전문가적 제언을 얻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어 선임됨 20.05.14~26.05.13 중임 (1회) 기타비상무이사 해당없음 - 기타비상무이사 오승윤 이사회 LB인베스트먼트에서 바이오 투자 담당 상무로서 회사 경영에 대한 전문가적 제언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선임됨 20.05.14~26.05.13 중임 (1회) 기타비상무이사 해당없음 -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 (1) 사외이사 현황 성명 임기 연임 여부 추천인 주요경력 최대주주등과의 이해관계 결격요건여부 비고 하택집 24.09.05~27.09.04 신임 이사회 [학력] - 1990 서울대학교 물리학 학사 - 1996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물리학 박사 [경력] - 1997.01~ 1997.12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 박사후 연구원 - 1998.01~ 1900.07 스탠퍼드 대학교 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 - 2000.08~ 2015.08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샴페인캠퍼스 물리학과 교수 - 2005.09~ 현재 하워드 휴즈 의학연구소 연구원 - 2015.08~2023.07 존스 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 석좌교수 - 2023.08~현재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2024.09~현재 프로티나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박용호 24.11.27~27.11.26 신임 이사회 [학력] - 1991 미국 워싱턴주립대학 대학원 수의미생물학 박사 - 1981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원 수의학 석사 - 1978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졸업 [경력] -1995.09 ~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교수 (명예) -1996.03 ~ 현재 미국 워싱턴주립대학 겸임교수 -2013.03 ~ 현재 미국 미시시피주립대학 겸임교수 - 2017.02 ~ 2023.12 UN 산하 Codex 항생제내성 특별위원회 의장 - 해당사항 없음 - (2) 사외이사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현재 사외이사의 업무지원을 위한 별도 조직을 구축하고 있지는 않으나, 경영관리본부에서 사외이사가 이사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개최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사내 주요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사외이사 교육실시 현황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미실시 당사는 이사회 개최전 의안에 대해 충분한 검토가 될 수 있도록 사외이사에게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사외이사는 2인은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과학자로 구성되어 있어, 별도의 내/외부 교육은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추후 필요가 있거나 사외이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내/외부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감사) 설치여부 및 구성방법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감사 1인이 당사 정관 제4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감사의 직무 등"에 의거하여 감사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 감사의 인적사항 성명 사외이사여부 주요 경력 회계재무 전문가 해당여부 전문가 유형 관련 경력 윤주환 해당없음 (1989)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경영학) (1991)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석사/경영학) ('92.03~'03.05) KPMG 삼정회계법인 공인회계사 ('03.05~'08.02) 삼정ITC ('08.02~'12.10) Lee International IP & LAW ('12.10~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여 1호 유형(회계사) 5년 이상 다. 감사의 독립성 (1) 감사 선출기준 및 운영현황 당사는 당사 정관의 규정 및 법령에 따라 1인의 비상근감사를 두고 있으며, 주주총회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감사 1명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감사의 감사업무에 필요한 경영정보 접근을 위해 이사회의 안건 등에 대한 내용을 사전에 전달하며, 감사의 회계 및 업무 감사, 이사회 출석 의견 진술권, 임시총회 소집 청구권 등 감사의 업무상 독립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관은 다음와 같습니다. 구분 내용 제45조 (감사의 수) 본 회사는 1인 이상 2인 이내의 감사를 둘 수 있다. 제46조 (감사의 선임, 해임) ①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ㆍ해임한다. ②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 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제3항ㆍ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제47조 (감사의 임기와 보선) ①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②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정관 제45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48조 (감사의 직무 등) ①감사는 본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 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④감사에 대해서는 제36조 제3항의 규정은 준용한다. ⑤감사는 본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⑥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적은 서면을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⑦제6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제49조 (감사록) 감사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50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에 관하여는 제37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②감사의 보수를 결정하기 위한 의안은 이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과 구분하여 상정 의결하여야 한다. (2) 감사위원의 주요사항 이사명 임기 연임여부 연임횟수 회사와의 거래 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와의 관계 선임배경 윤주환 2024.09.05 ~ 2027.09.04(3년) - - - - 경력기간 동안 줄곧 회계 및 감사 직무를 수행하여 전문 역량을 발휘하여 회사의 업무 및 사업에 대한 감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 됨 라. 감사의 주요 활동내용 당사의 감사는 이사회 참여를 통해 주요사항에 대한 보고 및 적극적인 의사결정으로 이사회의 독립적인 운영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당사 감사의 주요 활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 여부 감사 비고 윤주환 (출석률: 100%) 찬반 여부 2024-6 2024.09.25 1.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 2. 내부규정 제정의 건 가결 찬성 - 2024-7 2024.11.11 1. 사외이사 선임의 건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행사기간) 변경의 건 3.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 2024-8 2024.11.27 1.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의 건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가결 찬성 - 2025-1 2025.03.21 1.재무제표 승인의 건2. 이사 보수 승인의 건3.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정관 변경 (정기주총 주주명부폐쇄기준일 지정) 승인의 건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변경의 건 가결 찬성 - 마. 감사 교육 미실시 내역 교육일자 교육실시주제 참석 감사위원 불참시 사유 주요 교육내용 비고 - - - - - 당사는 이사회의 각 안건에 대한 내용과 경영현황에 대하여 감사에게 충분한 설명과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감사의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교육은 실시하고 있지 않으나 추후 교육이 필요할 경우 실시할 예정입니다. 바. 감사 지원조직 현황 부서(팀)명 직원수 (명) 주요 활동내역 경영지원본부 2 재무제표, 이사회 등 경영전반에 관한 감사 직무 수행 지원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및 전자투표제를 채택하지 아니하고, 주주총회에 주주 본인이 직접참석 또는 그 대리인이 참석하여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투표제도 종류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전자투표제 도입여부 배제 미도입 미도입 실시여부 - - - 나. 소수주주권 당사는 설립일로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경우가 없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당사는 설립일로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경영권과 관련하여 경쟁 혹은 분쟁이 발생한 사실이 없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주) 구분 주식의 종류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 9,239,365 우선주 의결권 없는 주식수(B) 보통주 우선주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보통주 우선주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보통주 우선주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보통주 우선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F = A - B - C - D + E) 보통주 9,239,365 우선주 마. 주식사무 구분 내용 정관상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10조 (신주인수권) ①본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가 있다. ②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유치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나 벤처투자조합 또는 「신기술사업 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신기술투자조합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회사의 긴급한 자금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 또는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418조 제2항에 의하여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본 회사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0.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1.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12. 상장 시 대표주관사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는 경우 ③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결산일 12월 31일 정기주주 총회 시기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월 이내 주주명부 폐쇄기간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① 본 회사는 매 결산기 종료 익일인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을 정지한다. 다만,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이 등록된 경우에는 본 조항을 적용하지 않는다. ② 본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를 해당 결산기에 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본다.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 소집 등 필요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3개월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정 기간 동안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를 권리 행사 주주로 지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 정지와 기준일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④ 회사가 제3항에 따른 기간 또는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주권의 종류 제9조 (주식의 종류) ①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본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명의개서 대리인 주식회사 국민은행 증권대행사업부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3층(여의도동, 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주주의 특전 해당 없음 공고 방법 제4조 (공고 방법)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proteina.co.kr)에 한다. 단, 전산장애 등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개최일자 구분 의안내용 가결여부 비고 '15.08.04 발기인총회 1. 정관승인2. 사내이사선임3. 대표이사선임4. 본점설치장소5. 조사보고의 건 원안대로 가결 - '15.09.14 임시주주총회 1. 본점이전 원안대로 가결 - '16.05.25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주주배정)2. 사내이사선임 원안대로 가결 - '16.05.30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실권배정) 원안대로 가결 - '16.08.08 임시주주총회 1. 정관 변경 원안대로 가결 - '16.08.25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3자배정) 원안대로 가결 - '17.03.31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2. 이사보수한도승인 원안대로 가결 - '17.05.30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주주배정) 원안대로 가결 - '17.08.04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실권배정) 원안대로 가결 - '17.11.21 임시주주총회 1. 정관 변경 원안대로 가결 - '18.03.14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2. 정관일부변경3. 이사보수한도승인 원안대로 가결 - '18.04.25 임시주주총회 1. 준비금 자본금 전입(무상증자)2. 정관변경(발행할주식총수 및 액면가)3. 주식분할 원안대로 가결 - '18.06.19 임시주주총회 1. 정관변경(주식매수선택권부여조항)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18.08.01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3자배정) 원안대로 가결 - '18.10.29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3자배정) 원안대로 가결 - '18.12.20 임시주주총회 1. 유상증자(3자배정) 원안대로 가결 - '19.03.19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2. 이사보수한도승인 원안대로 가결 - '19.05.01 임시주주총회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19.05.30 임시주주총회 1. 등기이사선임 원안대로 가결 - '20.03.31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 원안대로 가결 - '20.05.14 임시주주총회 1. 등기이사선임2. 이사보수한도승인 원안대로 가결 - '20.09.02 임시주주총회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20.10.12 임시주주총회 1. 정관변경 원안대로 가결 - '21.03.23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2. 이사보수한도승인 원안대로 가결 - '21.09.08 임시주주총회 1. 이사선임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22.03.22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2. 이사보수한도승인3. 임원퇴직금규정제정승인 원안대로 가결 - '22.08.25 임시주주총회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23.03.31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2. 이사보수한도승인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23.05.12 임시주주총회 1. 이사선임 원안대로 가결 - '24.01.26 임시주주총회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24.03.28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승인2. 이사보수한도승인 원안대로 가결 - '24.06.28 임시주주총회 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원안대로 가결 - '24.09.05 임시주주총회 1. 사외이사/사내이사 선임2. 감사 선임3. 정관변경4. 퇴직금규정변경5. 액면분할6. 주식매수선택권부여 원안대로 가결 - '24.11.27 임시주주총회 1. 사외이사 선임2. 주식매수선택권 계약변경 원안대로 가결 - '25.03.21 정기주주총회 1. 재무제표 승인의 건2. 이사 보수 승인의 건3.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4. 정관 변경 승인의 건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변경의 건 원안대로 가결 -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단위 : 주, %) 성명 관계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초(2025.01.01) 증권신고서 제출일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윤태영 최대주주 (대표이사) 보통주 1,959,150 21.20% 1,959,150 21.20% - 윤용웅 최대주주의 부 보통주 38,000 0.41% 38,000 0.41% - 유은선 최대주주의 모 보통주 16,890 0.18% 16,890 0.18% - 윤소영 최대주주의 형제 보통주 76,000 0.82% 76,000 0.82% - 김여정 최대주주의 배우자 보통주 91,200 0.99% 91,200 0.99% - 유호덕 최대주주의 장모 보통주 22,800 0.25% 22,800 0.25% - 이대승 등기임원 (사내이사) 보통주 73,235 0.79% 73,235 0.79% - 이홍원 등기임원 (사내이사) 보통주 190,000 2.06% 190,000 2.06% - 황성택 미등기임원 보통주 14,785 0.16% 14,785 0.16% - 합계 보통주 2,482,060 26.86% 2,482,060 26.86% - 나. 최대주주 주요경력 직책명 성명(생년월) 주요경력 담당업무 대표이사 (등기/상근) 윤태영 (1976년 02월) 서울대학교 전기전자제어공학 학사서울대학교 전기전자제어공학 석사서울대학교 전기전자제어공학 박사 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연구단장前)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기초과학부문 물리분야 연구책임前)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교수現)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 現)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바이오특별위원회 연구개발정책 총괄/정책위원 現) 프로티나 대표이사 경영총괄 다. 최대주주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는 특정 거래 유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최대주주 변동내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주식의 분포 가. 5%이상 주주 및 우리사주조합 등의 주식소유현황 (기준일: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주, %) 구분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5% 이상 주주 윤태영 1,959,150 21.20 한국산업은행 750,750 8.13 - LB 유망벤처산업펀드 727,545 7.87 - 스틱이노베이션펀드 509,255 5.51 아주좋은벤처펀드 499,370 5.40 - SK-KNET 창조경제혁신투자조합 469,300 5.08 - 우리사주조합 - - 합계 2,956,220 32.00 나. 소액주주 현황 (기준일:2025년 1분기말 주주명부 폐쇄일) (단위: 주, %) 구 분 주주 소유주식 비 고 소액주주수 전체주주수 비율 소액주식수 총발행주식수 비율 소액주주 32 58 55.17% 952,750 9,239,365 10.31% - 주1) 상기 주식 소유현황은 가장 최근의 주주명부 폐쇄일 (2025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2) 소액주주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에 미달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로서, 상기 보유주식수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를 제외한 주식수입니다. 주3) 상기 총발행주식수는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 총수입니다. 주4) 현재 당사의 주식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이 수행함에 따라 매각제한주주 외의 주주구성은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주가 및 주식 거래실적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여부 상근여부 담당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최대주주와의 관계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의결권 의결권 있는 주식 없는 주식 윤태영 남 1976.02. 대표이사 사내이사 상근 경영총괄 (1998)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학사 (2000)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석사(2004) 서울대 전기전자제어공학 박사('04.09~'05.06)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연구원 ('05.07~ '06.07) 일리노이주립대 물리학 박사후 연구원 ('06.07~ '07.10) 일리노이주립대 하워즈휴즈의학연구소 박사 후 연구원 ('07.10~'10.08)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조교수 ('10.09~'14.02)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부교수 ('11.04~'20.02) 한국연구재단 미래창조과학부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연구단장('14.01~'18.12)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기초과학부문 물리분야 연구책임자('07.10~'16.02)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영년직 부교수('16.02~'17.03) 연세대학교 Yonsei-IBS 과학원 교수('17.03~현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23.03~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바이오특별위원회 민간위원('20.05~현재) 프로티나 대표이사 1,959,150 - 본인 4년 11개월 2026.05.11 이홍원 남 1986.08. CTO 사내이사 상근 기술이사 (2010)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2015)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박사('15.09~'16.02)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후 연구원('16.03~'17.02) 연세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17.03~현재) 프로티나 연구개발 총괄 CTO 190,000 - 타인 8년 2개월 2026.05.11 최병산 남 1989.07. CRO 사내이사 상근 연구이사 (2011)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2018)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박사('18.09~현재) 프로티나 바이오마커개발 CRO - - 타인 6년 8개월 2026.05.11 류지영 여 1986.02. CQO 사내이사 상근 생산품질이사 (2007)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2009)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석사(2015)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 박사('15.03~'16.02)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후 연구원('16.03~'16.09) 연세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16.10~'19.08) 프로티나 바이오마커개발 연구원('19.08~'20.04) OCI 기술평가 매니저('20.06~현재) 프로티나 생산품질본부 총괄 CQO - - 타인 4년 10개월 2026.05.11 이대승 남 1977.07. CFO 사내이사 상근 재무이사 (2002) 연세대학교 재료공학/경영학 학사('03.07~'04.05) 미래에셋증권 채권운용본부('04.09~'08.02) 삼정ITC 외국회계사('08.02~'12.09) 리인터내셔날 외국회계사('13.02~'20.05) 김앤장법률사무소 외국회계사('20.05~현재) 프로티나 경영지원본부 총괄 CFO 73,235 - 타인 4년 11개월 2027.09.04 김재영 남 1975.11. CDO 미등기 상근 개발이사 (1999) 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 학사('99.01~'01.07) 오토시스 진동계측 장비개발('01.09~'03.11) 도남시스템 광계측장비개발('04.05~'08.01) 한국포톤다이나믹스 장비개발('08.01~'11.02) 큐디아이 대표('11.03~'12.11) 오보텍코리아 장비개발('12.11~'13.10) 에스펙 광계측 장비개발 부장('13.11~'19.07) 오보텍코리아 장비개발 부장('19.10~'22.08) 씨젠 장비개발 팀장('22.08~현재) 프로티나 바이오칩 및 기기개발 CDO - - 타인 2년 9개월 - 박경찬 남 1990.01 이사 미등기 상근 연구이사 (2012) 시드니대학교 생명학 학사(2014) 시드니대학교 병리학 석사(2019) 시드니대학교 병리학 박사('18.06~'19.03) The University of Sydney 분자병리연구소 연구원('19.03~'20.08) The University of Sydney 분자병리연구소 박사 후 연구원('20.09~현재) 프로티나 바이오마커개발 연구이사 - - 타인 4년 7개월 - 김나영 여 1982.07. CBDO 미등기 상근 사업개발이사 (2006) 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 학사(2007) 맨체스터대학교 바이오인포메틱스 석사(2013) 요크대학교 생물학 박사('16.01~'19.06) 삼성서울병원 유전체연구 책임연구원('19.06~'22.10) 지니너스 바이오마커연구 상무('22.10~현재) 프로티나 사업개발본부 총괄 CBDO - - 타인 2년 7개월 - 황성택 남 1978.08. CCO 미등기 상근 IR이사 (2004)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04.01~'06.03) BMW Group Korea International Driver Program('06.03~'10.07)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10.08~'13.06)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에퀴티 세일즈('13.07~'17.05) NH투자증권 홍콩법인 에퀴티 세일즈('17.05~'19.05) KB증권 홍콩법인 에퀴티 세일즈('19.06~'20.08) 유진투자증권 글로벌금융팀 부장('20.08~'24.04) 리딩투자증권 헤지펀드운용본부 이사('24.05~현재)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 총괄 CCO 14,785 - 타인 1년 - 이상훈 남 1974.03 기타비상무이사 기타비상무이사 비상근 투자사상무이사 (1998) 고려대학교 기계공학 학사(2000)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기계공학 석사(2003)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기계공학 박사('09.10~'13.07) 고려대학교 기술지주('07.08~'09.01) 런던캐피탈 어드바이저스('06.07~'07.10) 한국기술거래소('04.03~'06.06) 삼성전자('14.04~현재)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상무('20.05~'23.05) 프로티나 사외이사('23.05~현재) 프로티나 기타비상무이사 - - 타인 4년 11개월 2026.05.11 오승윤 남 1983.10. 기타비상무이사 기타비상무이사 비상근 투자사상무이사 (2008) 서울대학교 생명공학 학사(2010) 서울대학교 생명공학 석사('11.02~'12.03) 한국피앤지 Assistant Brand Manager('12.07~'14.03)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Associate('14.04~현재) 엘비인베스트먼트 심사역 및 상무('20.05~'23.05) 프로티나 사외이사('23.05~현재) 프로티나 기타비상무이사 - - 타인 4년 11개월 2026.05.11 하택집 남 1968.02.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1990) 서울대학교 물리학 학사(1996)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물리학 박사('97.01~'97.12)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 박사후 연구원('98.01~'00.07) 스탠퍼드 대학교 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00.08~('15.08)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샴페인캠퍼스 물리학과 교수('15.08~'23.07) 존스 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 석좌교수('23.08~현재)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24.09~현재) 프로티나 사외이사 - - 타인 8개월 2027.09.04 박용호 남 55.11.12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1978)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사(1981)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원 수의학 석사(1991) 미국 워싱턴주립대학 대학원 수의미생물학 박사('95.09 ~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명예교수('96.03 ~ 현재) 미국 워싱턴주립대학 명예교수('13.03 ~ 현재) 미국 미시시피주립대학 명예교수('17.02 ~ '23.12) UN 산하 Codex 항생제내성 특별위원회 의장('24.11~현재) 프로티나 사외이사 - - 타인 6개월 2027.11.26 윤주환 남 1966.09 감사 감사 비상근 감사 (1989)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1991)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석사('92.03~'03.05) KPMG 삼정회계법인 공인회계사('03.05~'08.02) 삼정ITC('08.02~'12.10) Lee International IP & LAW('12.10~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24.09~현재) 프로티나 감사 - - 타인 8개월 2027.09.04 나. 직원 등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명, 천원) 직원 소속외 근로자 비고 사업부문 성별 직원수 평 균 근속연수 연간급여 총 액 1인평균 급여액 남 여 계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합계 전체 (단시간 근로자) 전체 (단시간 근로자) 전사 남 28 0 0 0 28 1년 8개월 1,948,997 69,607 0 0 0   여 24 0 0 0 24 2년 5개월 1,374,395 57,266 0 0 0   합계 52 0 0 0 52 2년 3,323,392 63,911 0 0 0   주1) 상기 직원 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등기임원(5인)을 제외하고 미등기임원은 포함한 직원 수입니다. 주2) 평균 근속연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재직 중인 자 중 수습기간이 종료된 직원의 근속연수의 평균을 기재하였습니다. 주3) 연간 급여총액은 제출일 기준 재직한 인력의 월별 급여 합산액에 12를 곱한 금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4) 1인 평균 급여액은 월별 평균 급여 합산액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다.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천원) 구분 인원 수 연간급여 총액 1인 평균 급여액 비고 미등기임원 4 530,637 132,659 - 주) 연간 급여총액은 2024년 말 미등기임원을 기준으로 2024년에 발생한 총 급여이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연간급여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2. 임원의 보수 등 가.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1)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등기이사 5 1,100,000 - 감사 1 50,000 - 주1) 상기 보수한도 승인금액은 2025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금액입니다. 주2) 24년 9월 선임된 감사는 24년 보수를 수령하지 아니하였습니다. (2) 보수지급금액 (단위 : 천원) 인원수 보수총액 주1) 1인당 평균보수액 주2) 비고 6 708,103 118,017 - 주1) 보수총액은 소득세법 제20조에 따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는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 득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2024년에 발생한 총 금액입니다. 주2) 1인당 평균보수액은 24년 보수총액을 24년 기말 인원수 (등기이사 5인, 감사 1인)으로 단순평균하여 계산하였습니다. (3) 유형별 보수지급금액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주1) 1인당평균보수액주2)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5 708,103 141,621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2 11,218 5,609 - 감사위원회 위원 - - - - 감사 1 - - - 주1) 보수총액은 소득세법 제20조에 따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는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 득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2024년에 발생한 총 금액입니다. 주2) 1인당 평균보수액은 24년 보수총액을 24년 기말인원으로 단순평균하여 계산하였습니다. (4) 이사ㆍ감사의 보수지급기준 이사ㆍ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은 금액 내에서 직무수행에 대한 역할 및 활동 수준,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나.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 ㆍ감사 의 개인별 보수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개시일부터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까지의 기간 동안 보수지급금액이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가 없습니다.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1) 등기임원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 공정가치 총액 (단위 : 천원) 구 분 부여받은인원수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주1)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4 3,566,689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0 0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0 0   업무집행지시자 등 4 529,639  미등기이사 계 8 4,096,328 주1) 2024년 6월 30일 반기검토보고서 작성을 위해 평가한 주식매수선택권 가치를 사용하였습니다. (2) 개인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 현황 회차 부여대상주1) 관계주2) 부여일 부여방법 주식종류 최초부여수량주3) 당기변동수량 총변동수량 주4) 기말미행사수량 행사기간 행사가격 의무보유여부 의무보유기간주5) 행사 취소 행사 취소 1 성OO 과학고문 2018-06-19 신주교부 보통주 26,850 0 0 0 0 26,850 2020-06-19~2025-12-31 1,892 무 - 최 OO 과학고문 2018-06-25 신주교부 보통주 26,850 0 0 0 26,850 0 2020-06-26~2023-06-25 1,892 무 - 이 OO 과학고문 2018-06-29 신주교부 보통주 53,700 0 0 0 53,700 0 2020-06-30~2023-06-29 1,892 무 - 2 이홍원 등기임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135,420 0 0 0 0 135,420 2021-05-02~2026-05-01 3,780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최병산 등기임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3,855 0 0 0 0 33,855 2021-05-02~2026-05-01 3,780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이 OO 직원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3,855 0 0 0 33,855 0 2021-05-02~2026-05-01 3,780 무 - 이 OO 외 1인 과학고문 2019-05-01 신주교부 보통주 37,395 0 0 0 0 37,395 2021-05-02~2026-05-01 3,780 무 - 3 이홍원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10 0 0 0 0 67,710 2022-09-03~2027-09-02 4,158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최병산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20,315 0 0 0 0 20,315 2022-09-03~2027-09-02 4,158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이대승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10 0 0 0 0 67,710 2022-09-03~2027-09-02 4,158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류지영 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10,155 0 0 0 0 10,155 2022-09-03~2027-09-02 4,158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6,770 0 0 0 0 6,770 2022-09-03~2027-09-02 4,158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김 OO 외 4인 직원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15,575 0 0 0 11,510 4,065 2022-09-03~2027-09-02 4,158 무 - 고 OO 과학고문 2020-09-02 신주교부 보통주 20,315 0 0 0 0 20,315 2022-09-03~2027-09-02 4,158 무 - 4 이홍원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5,995 0 0 0 0 15,995 2023-09-09~2026-09-08 7,280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최병산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이대승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5,995 0 0 0 0 15,995 2023-09-09~2026-09-08 7,280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류지영 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홍 OO 외 9인 직원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39,990 0 0 790 22,405 16,795 2023-09-09~2026-09-08 7,280 무 - 고 OO 과학고문 2021-09-08 신주교부 보통주 11,995 0 0 0 0 11,995 2023-09-09~2026-09-08 7,280 무 - 정 OO 직원 2022-02-07 신주교부 보통주 2,400 0 0 0 2,400 0 2024-02-08~2027-02-07 7,280 무 - 5 이홍원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최병산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이대승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류지영 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박경찬 미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4,800 0 0 0 0 4,800 2024-08-26~2027-08-25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김재영 미등기임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12,000 0 0 0 0 12,000 2024-08-26~2027-08-25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오 OO 외 4인 직원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14,400 0 0 0 12,000 2,400 2024-08-26~2027-08-25 8,477 무 - 유 OO 과학고문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8,000 0 0 0 0 8,000 2024-08-26~2027-08-25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서 OO 외 1인 과학자문 2022-08-25 신주교부 보통주 32,000 0 0 0 0 32,000 2024-08-26~2027-08-25 8,477 무 - 김나영 미등기임원 2022-10-04 신주교부 보통주 40,000 0 0 0 0 40,000 2024-10-05~2027-10-04 8,477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6 남 OO 과학고문 2023-03-31 신주교부 보통주 24,000 0 0 0 0 24,000 2025-04-01~2028-03-31 8,477 무 - 김 OO 직원 2023-04-24 신주교부 보통주 2,000 0 0 0 0 2,000 2025-04-25~2028-04-24 8,477 무 - 7 김 OO 외 2인 직원 2024-01-26 신주교부 보통주 29,990 0 1,500 0 28,490 0 2026-01-27~2029-01-26 8,477 무 - 8 황성택 미등기임원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30,000 0 0 0 0 30,000 2026-06-29~2029-06-28 9,324 유 상장일로부터 12개월 조 OO 외 2인 직원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10,000 0 0 0 2,000 8,000 2026-06-29~2029-06-28 9,324 무 - 조 OO 외 1인 과학고문 2024-06-28 신주교부 보통주 4,000 0 0 0 0 4,000 2026-06-29~2029-06-28 9,324 무 - 9 정 OO 과학고문 2024-09-05 신주교부 보통주 4,000 0 0 0 2,000 2,000 2026-09-06~2029-09-05 9,324 무 - 총합계 913,225 0 1,500 790 195,210 715,725         주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당시 임직원/과학고문/과학자문 수 기준입니다. 주2) 현재 재직중인 임직원의 관계는 현재 시점의 현황을 기재하였습니다. 주3) 최초 부여수량 및 행사가격의 경우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로 인한 조정된 수량과 행사가격을 반영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주4) 주식매수선택권 계약상 의무근속연수 기간이 충족되기 전에 퇴사한 인원의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을 회수(취소)하였습니다. 주5) 의무보유에 해당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기준입니다.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1. 계열회사 등의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타법인 출자 현황(요약)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천원) 출자목적 출자회사수 총 출자금액 상장 비상장 계 기초장부가액 증가(감소) 기말장부가액 취득(처분) 평가손익 경영참여 - - - - - - - 일반투자 - - - - - - - 단순투자 - - - - - - - 계 - - - - - - -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1.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대주주에 대한 주식기준보상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해당사항 없습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해당사항 없습니다. 3. 타법인 출자현황(상세) 해당사항 없습니다.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