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ual Report • Aug 30, 2019
Annual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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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지분증권) 2.5 주식회사 뉴인텍 N Y ◆click◆ 발행조건 및 가액이 확정된 경우 『증권발행조건확정 정오표』 삽입 발행조건및가액이확정된경우.LCorrect ◆click◆ 기타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대표이사등의확인.LCommon 증 권 신 고 서( 지 분 증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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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귀중 | 2019년 08월 30일 |
| &cr | |
| 회 사 명 :&cr | 주식회사 뉴인텍 |
| 대 표 이 사 :&cr | 장기수 |
| 본 점 소 재 지 :&cr |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음봉면로 243 |
| (전 화) 041-541-8100 | |
| (홈페이지) http://www.nuin.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상무이사 (성 명) 이창호 |
| (전 화) 041-541-8100 | |
21,000,000,000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12,000,000주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원 |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주)뉴인텍 -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음봉면로 243&cr 신한금융투자(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click◆ 대표이사 등이 서명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대표이사등의확인서 (증권신고서).jpg 대표이사등의확인서 (증권신고서)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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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당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덴서(Condenser 또는 Capacitor)는 주로 전력의 차단과 공급, 직류를 교류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직류 전원에 콘덴서를 병렬로 연결하면 전하를 축적하며 전원 연결이 끊어진 후에도 전압이 한동안 유지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전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산업은 타 산업과의 연관성이 높은 산업이며, 이에 따라 전방산업은 가전기기 산업, 친환경 자동차 산업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덴서 총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으로 약 189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연평균 4% 성장해 22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시장 내에서는 전해 알루미늄 콘덴서 수요가 MLCC(적층형 세라믹 커패시터; Multi-Layer Ceramic Capatitor)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의 콘덴서 산업의 성장은 MLCC수요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지속적인 콘덴서 산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당사 사업이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요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최근 콘덴서시장은 고용량 콘덴서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고용량콘덴서는 고출력 동력원으로 급속 충, 방전이 가능하고 높은 효율 및 반영구적인 사이클 수명 특성을 지녀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등이 해당 산업에 포함되며, 세계 고용량 콘덴서 시장은 2019년 31억 달러에서 2021년 48억달러로 연간 24%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고용량 콘덴서 제조업체는 주요 수요국가인 중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경쟁과다에 의한 가격하락에 대한 압박 등의 이중고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상기와 같이, 콘덴서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중이나 이는 MLCC수요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와는 직접적인 연계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고용량 콘덴서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단가 하락 추세에 따라 당사의 PECAP 부문에 향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콘덴서산업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이에 따른 위험요인을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당사의 콘덴서 산업은 대부분의 전기, 전자제품에 활용되는 관계로 타 산업과의 연관성이 큰 산업입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AC콘덴서, PECAP 등 각종 산업과 연계하여 콘덴서를 생산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전방산업은 가전기기 산업, 친환경자동차 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cr 2017년 세계 주요가전 판매대수는 약 615.6백만대 규모로 2016년 560.2백만대 대비 9.9% 성장하였으나, 이는 세계적인 폭염에 따른 에어컨 판매 급증에 기인한 것으로, 주요 가전은 보급률이 이미 일정 수준에 달하여 2016년~2023년 판매대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7%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전의 스마트화, 프리미엄화와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 중소형, 뉴라이프 가전의 성장 등에 힘입어 금액기준으로는 시장규모가 2016년 3,134억불에서 2021년 4,429억불로 연평균 7.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프리미엄화와 더불어 콘덴서 또한 고품질의 콘덴서가 요구되는 바, 콘덴서 종류 중 적층형 세라믹 커패시터(MLCC)에 시장 성장의 수혜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콘덴서는 세라믹콘덴서가 아닌, 알루미늄 및 필름콘덴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최근 가전의 프리미엄화에 따라 초소형 콘덴서 등 크기가 매우 작은 콘덴서만 사용하는 추세로, 당사의 콘덴서는 가속화될수록 사용처가 더욱 제한될 수 있습니다.&cr 최근 저탄소 환경친화적 성장을 위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콘덴서 사용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차량용 콘덴서는 제동시스템에서 발생되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하고 출력밀도가 낮은 2차 전지를 보완하기 위한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경우, 환경규제 및 친환경자동차기술 발전추세, 각국의 보급계획, 업체들의 개발 및 생산 계획 등에 의해 향후 친환경자동차 판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 전체 자동차판매에서 친환경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3%로, 2025년 8%, 2030년 24%로 점차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현대차는 친환경차 4종인 HEV(하이브리드),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BEV(배터리전기차), FCEV(수소연료전기차)를 모두 생산하고 있으나, 각각의 개별 경쟁력은 낮은 편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 친환경차 시장이 전기차 위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시장진입이 늦었던 현대는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가 저조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친환경차량용 콘덴서가 국내 친환경차량 경쟁력 감소로 향후 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당사의 수익성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여러분께서는 시장 성장과 이에 따른 위험요인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cr 다. 콘덴서 등 전자부품 시장의 경우, 과거에 비해 저렴한 가격의 부품이 요구됨에 따라 업체 간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임금과 모방, 대량생산 체제를 바탕으로 한 중국 등 후발업체들의 추격으로 인해 관련 시장의 경쟁 강도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7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생산하는 물량의 66.1%에 해당하며 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백색가전 생산기지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의 대표적인 가전기기 제조사들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국 등 저임금 노동력이 풍부한 국가로 생산기지를 오래 전에 이전한 상황인 관계로 국내 콘덴서 제조업체들도 국내보다는 콘덴서 수요가 큰 해외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필름콘덴서 및 증착필름은 사용용도가 광범위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는 특성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이외에도 중국 등 다수의 경쟁사들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등 후발업체 외에 국내 기업간의 경쟁요인도 단가 하락을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국내 증착필름 업계 내 당사의 주요 경쟁사에는 성문전자가 있으며, 콘덴서 업계 내의 다양한 분야 중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분야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는 업체에는 성문전자, 삼화콘덴서 등이 있습니다. 이는, 주요 전방 제조업체들이 납품업체를 다변화하고 경쟁을 유도할 경우 판매단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상기와 같은 요인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는 증착필름, AC 콘덴서 내 판매단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증착필름 및 일반콘덴서의 2019년 반기 기준 판매단가는 2016년 대비 각각 8.5%, 4.9% 하락하였습니다. 이 같은 흐름에 따라 당사는 향후 가전기기에 사용되는 콘덴서 제조사들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저임금의 노동력이 풍부한 해외로 이전하거나, 첨단제품에 사용되는 고급 콘덴서 제품의 추가 개발이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원가 절감을 위해 이익률이 낮은 품목에 대해서는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NGIT FILMS, 뉴인텍 VRK,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뉴인텍 EUROPE SRL 등 중국, 멕시코, 태국, 유럽으로 생산기지를 확대하여 원가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제품의 소형경량화, 휴대형화, 디지털화, 고성능 다기능화, 저비용화 등과 같이 제품의 다기능화에 따라 부품 역시 다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다기능 부품으로 변화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며, 품질 수준 또한 과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규제의 강화에 따른 친환경 전자부품의 생산, 부품의 소형화 등도 요청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가 새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PECAP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단가 상승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6년 40,985원, 2017년 42,876원, 2018년 42,970원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인 후 2019년 반기 42,144원으로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단가 대비 2.8% 상승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경쟁우위요소를 갖추어 시장내에서 경쟁하고 있는 상황으로, 주요 경쟁업체 및 중국 업체 등에서 해당기술을 모방하거나 더 나은 기술을 보유하게 된다면, 당사의 기술력은 경쟁력 열위로 단가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전방업체의 원가 절감 정책, 납품업체 다변화, 중국 등 후발업체의 지속적인 시장 진입에 따른 공급 과잉 및 저가 판매 정책 등으로 인해 증착필름 및 콘덴서 산업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경우 판매단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비용 절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당사는 AC 콘덴서, PECAP 및 증착필름을 생산하여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기기 제조업체, 현대차그룹 등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및 태양광ㆍ풍력발전 인버터 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주요 매출처를 보유하지 않고 영세한 매출처들로만 이루어져 있으나, 최근 PECAP 내 친환경차 콘덴서의 성장과 더불어 고정 매출처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매출처 중 상위 10개사의 매출 비중은 49.81%이며, 이는 최근 사업연도 평균 46.62% 수준입니다. 특히, 2016년 당사 상위 매출처중 가장 높은 매출비중은 자동차용 콘덴서를 매출하는 A사로 7.64%였으나, 2017년부터 당사의 PECAP 사업부문 내 자동차용 콘덴서부문이 성장함에 따라 A사의 매출비중이 14.19%, 21.33%, 23.60%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고정적인 매출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이익의 안정성이라는 긍정적 측면이 있으나, 당사가 영위하는 친환경차 차량 산업의 현황, 특히 현대차그룹의 실적 변동과 투자 계획 등에 따라 당사 매출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부정적 측면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매출은 현대차에서 생산하는 친환경차량 생산계획등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임에 따라, 현대차의 향후 개발 차종 등에 따라서 당사의 PECAP의 매출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A사 매출처에 편중된 구조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공급가격에 반영하여 전방업체에 전가하기 쉽지 않은 등 수량 및 가격과 관련된 결정권 및 협상력이 낮은 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PECAP 사업부문이 악형향을 받을 시, 주요사업부문인 증착필름 사업부문에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나, 증착필름의 경우 고정적인 매출처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증착필름 사업부문 매출처가 대부분으로 C사, F사, H사가 있습니다. 특히, 멕시코 지역에 있는 당사 계열회사인 NGIT FILMS를 제외할 시 주요 매출처 비중은 더욱 감소하는 상황으로 매출처가 영세업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년 매출처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고, 그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당사의 매출 실적에 대한 안정적인 예상이 쉽지 않고 매년 영업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매출 구조는 PECAP 부문에서는 고정적인 매출처를 보유한 반면, 증착필름 부분에서는 다수의 소량 구매 고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ECAP 부문의 경우 지속적으로 성장 추세이나, 현재까지 사업이 안정화되기 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다시말해 친황경차량 산업 업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증착필름을 통해 당사의 수익을 확보해야 하는데, 증착필름 매출처의 경우 소수 대형 매출처 편중에 따른 영업실적의 변동성은 높지 않은 편이지만 매년 안정적인 매출처가 확보되어야만 하는 단점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cr&cr마. 당사가 증착필름 및 콘덴서를 제조하기 위해 매입하는 원재료 중 필름류(Base Film)의 매입액 비중은 2019년 반기 기준 49.0%로 전체 매입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독일, 일본, 국내업체로부터 Polypropylene Film 및 Polyester Film 등 금속증착필름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인 Base Film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필름류의 경우,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018년까지 원재료가격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증착필름 매출의 경우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당사 자회사인 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의 증착필름 판매량 증가로 2016년 22,793백만원, 2017년 24,424백만원으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지만, 2018년은 후발업체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경쟁 심화 등으로 판매수량이 감소하여 증착필름 매출규모는 21,75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당사의 원재료매입은 상기 표와 같이 대부분 상위 6개사에서 발생하며,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입액의 4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입처는 A사로 2019년 반기 기준 4,791백만원을 매입하였는데, 이 중 대부분이 Base Film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필름류 매입액 기준으로는 그 비중이 60.2%에 해당하여 당사가 생산하는 증착필름의 대부분의 원재료를 A사로부터 매입하고 있습니다. 매입비중이 높다는 점은 원재료 가격에 대한 교섭력이 열위라는 것을 의미하며, 증착필름의 경쟁이 지속적으로 극심화되는 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할 시 판매단가에 신속하게 전가시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편중된 매입비중이 향후 당사의 매출원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B사를 제외하고는 총 매입액 기준 5% 미만으로, 매출처가 비교적 분산되어 있습니다. 다만, D사와 같이 당사의 주요 매입처중 일본 기업이 존재함에 따라 현재 진행되는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 수출규제에 따라 당사의 매입금액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Base Film의 일본수입은 D사만을 통해서 매입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 기준으로는 3.9%에 해당하여 매입비중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정부의 소재 및 부품의 수입대체를 유도하는 적극적인 정책과 함께 기업들의 국내외 대체재 확보 등 공급체인의 변화를 통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D사는 과거부터 당사의 주요 매입처로써 향후 수출규제에 따라 매입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해당 매입처를 대체할만한 또 다른 매입처를 찾지 못할 경우 당사의 생산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요인이 당사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을 유념해주시고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바. 당사는 산업 내 경쟁 심화 등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및 수익성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친환경 차량용 콘덴서는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의 신사업 중 사업 진출 및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6년 3,687백만원, 2017년 7,153백만원, 2018년 10,749백만원, 2019년 반기 6,633백만원으로 매출액 및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당사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신사업은 현대차그룹 실적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향후 현대차그룹의 차량 양산계획 및 투자계획 등에 변동되며, 향후 현대차그룹 완성차의 국내외 경쟁력 감소로 점유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당사의 매출액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는 상황입니다. 종합적으로, 현재 당사가 추진중인 신사업은 친환경차량 콘덴서를 제외하고 가시적인 수익성이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다변화는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향후 사업업황 악화로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의 수익성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사업 및 재무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과거 및 현재 추진하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cr&cr사. 최근 관련기술의 발달로 가전제품의 다기능화 및 슬림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광 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부품으로 콘덴서의 적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당사와 같은 콘덴서 업체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16 ~ 2018년 연구개발비용은 평균 약 1,150백만원 수준으로 발생하였으며, 2019년 반기에는 500백만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016년 2.39%, 2017년 2.11%, 2018년 2.48%, 2019년 반기 1.88% 수준에 해당됩니다. 이는 2006년부터 친환경차 자동차용 콘덴서 연구개발을 시작함에 따라 연구소 관련 기계장치 등을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취득하고 있고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이러한 연구개발비 지출은 장기적으로는 회사의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원천이 되지만, 단기적으로는 무형자산 감가상각비 등의 비용 부담이 발생하며, 향후 이러한 연구개발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설립시부터 현재까지 증착필름 및 콘덴서 전문업체로서의 오랜 업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각종 핵심기술 및 총 30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 내 주요 기술은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와 관련된 기술입니다. 하지만 PECAP매출은 당사가 2016년 개발한 기술 바탕으로 발생하는 매출로 향후 추가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당사의 친환경차량용 콘덴서 사업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이 지출됨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타 경쟁업체 등의 기술력 강화로 당사의 기술경쟁력이 뒤처질 경우, 당사의 사업업황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에 개발비 등으로 무형자산화 하였던 연구개발비에 대해서 수익성 감소로 손상처리 발생으로 당사에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cr&cr 아. 콘덴서 산업은 총생산의 70% 이상을 수출하는 전형적인 수출 산업이므로 환율의 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당사 2019년 반기 기준 전체 매출에서 수출 규모는 18,979백만원으로 71.4%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 및 손익의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거시경제 등 불확실성에 따른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당사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으로 달러 환율이 5% 상승하게 된다면 242백만원이 증가하게 되며, 반대로 5% 하락하게 된다면 자본 및 세후 이이익이 242백만원이 감소하게 됩니다. 당사의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은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바, 향후 환율의 변동 및 글로벌 경기의 변화가 당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원/달러 환율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에 들어 미-중 무역협상에 따른 변동성 확대와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추세 둔화에 따라, 환율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나, 2019년 8월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 3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1,200원 대에 진입한 것으로, 주요 요인으로는 국내 수출부진, 경상수지 흑자폭 축소, 일본 수출규제 발표 등으로 원화의 약세 압력이 높아진 가운데, 미, 중 무역갈등이 재차 고조되며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던 것이 원/달러 환율의 주요 배경입니다. 위와 같은 요인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 당사 매출의 71.4%를 수출이 차지하여 환율의 변동에 따라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합작법인 보유로 향후 수출 비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바, 향후 환율의 변동성 및 방향성 등은 당사의 사업 및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 회사위험 | 가. 당사는 2019년 반기 현재 자본잠식률 47.3%로 자본금이 자본총계를 초과하는 자본잠식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 117백만원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금융비용 등 영업외손실이 발생하여 274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 자본잠식률 47.3%를 기록함에 따라 2016년부터 자본잠식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르면, 코스닥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및 제38조(상장의 폐지)에 의거, 사업연도(반기)말 기준 자본잠식률이 50%이상인 경우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되며, 완전자본잠식 또는 자본잠식으로 관리종목 지정 후 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이 50%에 해당되는 경우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자본잠식률 47.3%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나, 추가적인 결손금이 발생 할시 자본잠식률 50% 초과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별도기준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당사의 경우 3사업연도(2016년, 2017년, 2018년)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며, 2019년 반기의 경우 영업이익이 발생하였으나, 하반기 실적에 따라 2019년 온기에 영업손실이 발생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자본잠식 해소의 일환으로 현재 무상감자 후 유상증자를 진행중으로, 당사는 2019년 07월 12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결손금 처리 및 자본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주식병합을 통한 무상감자 및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2019년 08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본 안건이 승인되었습니다. 당사는 3대1 주식병합을 통한 무상감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자기준일은 2019년 09월 23일로, 2019년 08월 23일부터 한달 간 구주권제출기간을 부여한 이후 구주권제출기간 말일에 감자기준일이 설정됩니다. 이에 따라 2019년 09월 23일 기준으로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수를 대상으로 무상감자가 진행됩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감자 종료 시점 이후 본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통해 자본금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12,000,000주의 신주발행으로 자본금은 약 6,000백만원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감자 대상 주주들에게 주주우선공모 우선청약권을 통해 신주배정권리를 동일하게 부여할 계획입니다. 본 무상감자 기준일 및 신주배정기준일은 매매거래 정지기간 내 진행되며, 매매거래 정지기간에 따라 별도의 주주 변동이 없기 때문에 감자대상 주주와 유상증자 대상 주주는 동일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본 유상증자 진행 중 본 증권신고서의 주요내용 변경으로 인한 효력발생 연기 등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신주배정기준일이 매매거래정지기간 이후로 변경될 경우, 감자 대상 주주와 유상증자 배정 주주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상감자 완료 시 자본금 9,022백만원, 자본잉여금 5,514백만원으로 결손금은 전액 보전될 예정, 유상증자 시 자본금은 15,022백만원, 자본잉여금 20,514백만원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자본잠식 해소와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본 유상증자의 발행규모가 감소할 시 자본잉여금 규모가 감소할 수 있으며, 재무구조 개선으로 자본잠식을 해소함에도 불구하고 영업환경이 개선되지 않아 최종적으로 2019년에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에 편입될 수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나. 당사의 2019년 반기 기준 매출액 26,57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8%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은 약 49,422백만원으로, 큰 변동폭 없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 매출액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당사의 매출액 중 매출비중은 증착필름이 가장 높으며, 이외 부가적으로 AC콘덴서 및 PECAP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 사업위험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최근 가전시장은 에너지 절전형 제품 및 프리미엄 가전 수요 확대로 당사가 생산하는 AC콘덴서 제품의 수요가 감소하는 추세이며, 중국 등 후발업체 추격으로 시장 경쟁강도 심화로 인해 제품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17년부터 AC콘덴서 매출액 비중을 줄이는 한편, 증착필름의 매출액 및 PECAP 콘덴서 매출액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출액 26,572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증착필름 매출액 11,450백만원, AC콘덴서 매출액 5,441백만원, PECAP 매출액 7,525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의 매출비중은 증착필름이 43.09%로 감소한 반면, PECAP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현재 28.32%까지 증가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총 매출액은 큰 변동이 없지만, 매출액 내 매출비중이 AC콘덴서의 시장둔화 등으로 비중을 감소시키는 한편, PECAP 매출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수익다변화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총이익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큰 폭의 변동을 보이며 수익성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속적인 손실 발생은 1. 콘덴서시장 경쟁 강도 심화로 인한 AC콘덴서의 판매단가 하락 및 종속회사 손실 발생, 2.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성 둔화로 인한 수익성 감소 등 기타비용 증가, 3. 당사의 주력 제품인 증착필름 사업의 경쟁심화로 인한 판매단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주 요인입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간 수익성이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친환경 차 인버터용 콘덴서 등 개발을 통해 현대, 기이차에서 생산하는 차종에 사용되는 콘덴서를 제조 및 판매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PECAP 콘덴서 부문 매출액이 2019년 반기 기준 7,52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1.8% 증가하였으며, 2019년 반기 총 매출액은 26,572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8%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나, AC콘덴서와 같이 향후 시장이 경쟁과열로 단가하락 압력에 노출되거나, 신재생에너지산업처럼 시장 성장성 둔화로 개발비로 인식한 무형자산의 손상차손 발생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cr&cr다. 당 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을 제품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제품 제조 및 판매함에 따라 당사의 재고자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계정은 제품 및 원재료입니다. 당사의 최근 3년간 약 17.9%수준의 총자산대비 재고자산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으로 일부 수익성이 개선되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으로 재고자산이 소진되어 재고자산은 7,695백만원으로 2018년 말 대비 8.7%p 감소하였으며, 총자산도 전년 대비 증가한 45,270백만원으로 재고자산 비율도 16.6%로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의 경우 당사는 업종평균 대비 열위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당사의 재고자산이 상대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고자산의 매출발생이 지연될 경우, 재고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이 지속될수록 재고자산의 가치가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향후에 매입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거나 혹은 물리적 손상이 발생한 경우, 유행이 훨씬 지나 자산으로써의 가치가 없어질 경우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이 설정될 수 있으며, 이는 당해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매출원가율을 상승시켜 수익성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특히, 당사는 2016년 AC콘덴서 제조법인인 극광소주유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재고자산 을 불용처리하여 대규모 평가충당금이 발생하였습니다. 극광소주유한공사는 AC콘덴서 등 가전 콘덴서를 제조 및 판매하는 해외 법인으로, 1996년 중국 강소성에 설립하였습니다.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과거 CTR모니터에 포함되는 콘덴서를 생산 및 판매함에 따라 해당 제품을 재고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CTR모니터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아 생산 및 판매되지 않는 관계로 보유한 CRT모니터용 콘덴서를 전량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 2,460백만원, 원재료 약 1,340백만원의 평가충당금 설정으로 3,827백만원의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반영되어 평가충당금 규모가 3,958백만원으로 급증하며 취득원가 11,713백만원의 재고자산이 7,756백만원으로 급감하게 되었습니다. 매출원가 또한 48,732백만원으로 매출액인 47,895백만원을 초과함에 따라 101.7%의 매출원가율을 기록하는 등 2016년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는 재고자산이 부실화가 발생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지속적인 평가충당금이 발생하여 매출원가가 개선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사업은 기술발전이 급격하며, 유행이 빠른 관계로 재고자산이 장기화될 시 평가손실 가능성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등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기타 다른 콘덴서를 추가로 생산하는 바, 향후 추진하는 사업이 부진할 시 재고자산이 다른 사용처에 사용할 수 없어 결과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 발생으로 매출원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재고자산 추이를 확인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라. 당사의 최근 3개년 판관비율은 평균 13.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판관비를 차지하는 주요 항목은 급여, 경상연구개발비, 운반비, 대손상각비로 고정비성 항목에 속하는 급여, 운반비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당사의 변동비성 주요 판관비는 경상연구개발비 및 대손상각비입니다. 대손상각비는 당사의 매출채권의 연체 혹은 회수불가로 판단되었을 때 해당 매출채권 내 대손충당금 설정 후 판관비 내 대손상각비용으로 처리됩니다.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 대손충당금설정률은 26.26%로 그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부터 과거 연결법인 대손충당금 설정방식이 연령에 따른 집합평가에서, 거래처별 부도, 파산 등 객관적인 손상징후를 검토하는 개별평가방식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2016년 당사의 중국 해외법인인 극광소주유한공사에서 CRT모니터 콘덴서 매출 시 영세 매출처에게 발행했던 매출채권 중, 청도 하이얼 및 천진 애니원 등 매출처가 파산 등 더 이상 회수불가능으로 판단되어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극광소주유한공사 대손충당금이 약 1,747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경우에도 국내 영세 거래처 등에 발행했던 매출채권에 대해서 회수기일과 신용도 등 매출채권에 대해 개별 평가를 진행하여 대손충당금이 약 57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2016년 당사는 종속법인까지 포함하여 총 2,320백만원의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당사 판관비를 증가시키며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금액이 3,980백만원까지 증가하였습니다.&cr 당사는 2016년 이후 대규모 대손충당금을 설정한 이력이 없으며, 연체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대규모 손실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지만, 당사의 매출처들이 영세한 매출처라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매출채권의 미회수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의 해외법인에서 매출처 확장 등 영세한 법인에 매출채권을 발행하여 향후 회수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였을 때, 충당금 설정에 따라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cr&cr마. 당사의 사업은 장치산업으로 당사의 자산 중 유형자산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유형자산 21,787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 대비 48.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총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자하는 비중은 높은 편으로, 이는 유형자산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시설투자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적절한 시설투자가 이루지지 않을 시, 유형자산 내 지속적인 감가상각 등으로 자산부실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유형자산 상각비용은 2016년 2,198백만원, 2017년 2,143백만원, 2018년 2,177백만원, 2019년 반기 1,495백만원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총 8,012백만원의 유형자산 상각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따른 자산부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매년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있으며, 2016년 1,946백만원, 2017년 3,414백만원, 2018년 1,972백만원, 2019년 반기 1,841백만원으로 총 9,174백만원을 취득하여 상각금액보다 1,162백만원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의 수익성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유형자산 취득금액이 발생하고 있어, 당사의 유동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속적인 유형자산 취득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지속적인 상각비용 발생으로 자산부실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주요 유형자산 현황을 살펴보면, 건물의 경우 감가상각비율이 46.5%, 기계장치의 경우 77.0%, 공구와기구 58.6%가 감가상각이 진행되어 총 유형자산의 62.4%가 감가상각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782백만원의 무형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무형자산은 주로 개발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개발비는 LG그룹, 현대차그룹 등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친 환경차량 사업에 관한 무형자산입니다. 개발비 등 무형자산으로 인식될 시, 당사는 5년에 걸쳐 무형자산 상각비용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개발비 및 기타무형자산은 2016년 284백만원, 2017년 341백만원, 2018년 224백만원, 2019년 반기 120백만원의 무형자산상각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사업은 기술경쟁력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이 필요하며, 향후 추가적인 개발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감가상각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cr&cr바. 당사는 지속적 손실 발생에 따라 재무안정성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2016년 133.5%, 2017년 197.7%, 2018년 196.7%, 2019년 반기 217.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2017년 부채총계 29,155백만원으로 부채비율 197.7%로 전년대비 64.2%p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매입채무및기타재무 금액이 전년대비 1,332백만원 증가한 7,306백만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금액은 매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주요 요인으로는 매입채무 결재조건이 매입채무 발생 후 1달뒤 지급이었으나, 2017년 말부터 2달 뒤 지급으로 채무결제기간이 연장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유동비율 또한 지속적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2016년 106.6%, 2017년 94.2%, 2018년 91.7%, 2019년 반기 87.5%로 부채규모 증가와 동시에 유동비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유동부채는 상기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증가로 인해 유동부채가 증가하는 반면, 당사의 지속적 손실 발생 등으로 유동자산으로 구분되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점점 감소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재무안정성의 확보를 위해 본건 유상증자 대금을 통해 차입금 일부를 상환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단기차입금 14,672백만원, 장기차입금 1,500백만원 보유로 총 차입금 16,172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기 차입금들은 대부분 담보자산이 설정되어 있어 만기가 도래하더라도 만기 연장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시 유동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자산구성을 부채가 아닌 자본에 기반한 구조로 변환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유상증자 대금 납입금을 활용하여 7,879백만원을 상환하여, 상환 후 차입금 잔액은 8,660백만원으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면 부채비율은 87.9 %, 차입금의존도는 25.0 %로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상기 계획에 따라 차입금을 상환하게 되면 부채비율은 65.5 %, 차입금의존도는 14.9 %로 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금번 유상증자 대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할 시 안정성 비율은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위험을 충분히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사. 당사는 2016년 -1,762백만원, 2017년 1,398백만원, 2018년 592백만원, 2019년 반기 560백만원으로 2016년 이후 순손실 지속에도 불구 지속적인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시현하였습니다. 이는 손실의 대부분이 실제 현금이 유출된 손실이 아닌 회계적인 비용으로, 2016년의 발생한 손실인 대손상각비 2,351백만원, 감가상각비 2,198백만원이 현금흐름에서 조정되어 실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762백만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당사는 매년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상회하는 음(-)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6년 -2,475백만원, 2017년 -3,122백만원, 2018년 -2,297백만원, 2019년 반기 -1,961백만원의 각각 투자활동현금을 통한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유형자산 매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 대금으로 8,474백만원의 시설장치를 매입할 예정으로, 이처럼 당사는 매해 유형자산 취득으로 인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지속적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상회하는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함에 따라, 현금성자산의 감소를 재무활동현금흐름을 통해 보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는 단기차입금 상환금액 수준의 차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당사의 지속적인 재무안정성 하락 등 차입이 불가능해지게 되면, 당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본건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적인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나, 당사는 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대와 달리 매출액 성장이 부진하거나,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감소로 인한 부(-)의 영업현금흐름으로의 전환, 차입금 회수 등으로 인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시 추가적인 자금조달 등 부족한 현금흐름을 보완하기 위한 재무활동의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어 당사 재무구조의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cr&cr 아. 당사는 신고서제출일 현재 총 5개의 해외법인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법인을 통해 AC콘덴서 및 증착필름 생산 및 판매의 효율화를 위해 각 해외지역에 거점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위험 나.'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사업의 경쟁 심화 및 단가하락압박 등 지속적으로 사업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당사의 해외법인에서도 지속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종속회사인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뉴인텍 EUROPE SRL의 경우 종속기업임에 따라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사업결합을 통해 재무제표 작성 시 종속회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 밖에 관계기업인 뉴인텍 VRK, 공동기업인 NGIT FILMS은 지분법을 적용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관계기업의 순이익 발생으로 2016년의 경우 285백만원, 2017년 16백만원, 2018년 11백만원으로 이익규모는 작지만 고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의 경우 지분법손실이 55백만원이 발생한 상황입니다. 그 밖에 기타법인인 앤씨엠에프는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장기수가 지배하고 있는 법인입니다. 오케아노스 또한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장기수가 지배하고 있는 법인으로 지분율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케아노스는 과거부터 당사의 최대주주가 부동산 임대 및 개발컨설팅업을 영위하던 법인으로, 현재 당사에 운영자금 등 목적으로 2016년부터 자금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기 법인간 거래에 있어,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제3항에 의하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결산일인 2018년 말 기준 총 자산규모가 42,464백만원으로 동 조항에 해당되지 않아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제한적인 규제를 적용받는 점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배경에 따라, 당사와 종속회사 간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특수관계자 거래의 특성상 당사 또는 특수관계자의 손익이 왜곡될 우려가 존재하며, 특수관계의 단절시 매출 감소 또는 원재료 등 매입에 있어서의 차질 등으로 인하여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관계자의 재무상태 악화 또는 기타 외부 환경의 변동에 따라 당사의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자. 당사의 최대주주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23.78%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합계가 25.68% 수준이고, 그 외 5.0%이상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주주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측면을 고려해볼 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경영권은 견고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유 상증자 진행 시, 당사의 최대주주는 금번 청약에 약 20억원 규모로 참여할 계획으로, 청약률은 40.05 %로 예 상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희석 후 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8.08 %, 특수관계인 포함 시 19.23 %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상기 참여율은 예상 참여율이며 당사 최대주주가 본 증권신고서 효력발생 이후 예정대로 유상증자를 참여하지 않을 경우, 본 지분율은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을 시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관련 사채의 발행 등으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희석될 가능성은 존재하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지분율 변동 추이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차.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써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4조(외부감사의 대상)에 따라 회사로부터 독립된 외부의 감사인에 의한 회계 감사를 받아야 하며, 회계정보의 작성과 동시에 내부회계관리제도에 관한 사항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현재까지 당사는 외부감사인의 한정의견 혹은 의견거절 등으로 인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 이력은 없으나, 최근 외부감사인의 감사 강도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과 2018년 11월 부터 시행되는 외부감사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에 따라 향후 당사의 재무사항에 중대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외부감사인의 의견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은 2017년 10월 개정안을 공표한 이후 일부 수정과정을 거치면서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8년 11월 01일부터 개정된 외부감사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에 따라 당사는 1. 외부감사 대상 기준 개선 사항에서 코스닥 상장사로써 이미 외부감사를 적용받고 있으며, 2. 감사인지정제 대상 요건은 자산규모 1천억원 이상 주식회사로써 대표이사의 지분이 50% 이상인 경우이며, 당사의 경우 2019년 반기 기준 자산규모 약 453억원, 최대주주는 장기수 대표이사로 지분율 23.78%임을 감안한다면 개정 외부감사법에 현재까지 해당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율 강화, 4. 감사인 선임, 관리에 대한 감사위원회 등의 역할 강화의 경우 당사는 자산규모 453억으로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는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인 대규모 상장회사에만 적용되는 바,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확대 및 지정절차 개선사항의 경우 당사는 과거 3년간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 변경사항이 없어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설된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 중 당사는 3년 연속 영업손실 및 이자보상배율 1미만에 해당함에 따라 2020년 반기부터 지정감사를 적용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지정감사로 인해 추후 감사 강도가 강화될 시 당사의 감사의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당사는 향후 재무적인 요건에 따라 지정감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속해있는 전자축전기 제조업의 2018년 산업평균 부채비율은 40.8%이며 이에 대한 1.5배는 61.2%입니다. 직전사업연도인 2018년 말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85.1%이므로 동종업종부채비율 1.5배를 초과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이자보상 배율이 적자지속에 따라 1.0배 미만을 기록하고 있어 이자 상환에 대한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2019년 반기의 경우에도, 부채비율 209.9%로, 영업적자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1.0배 미만으로 등에 따라 당사는 상기 지정사유와 또다른 사유로 인해 외부 감사인 지정사유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감사인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의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발행가액보다 시장의 수준이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cr&cr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수 12,000,000주는 증자비율 22.17%(감자 후 66.50%)에 해당하는 대규모 물량으로 전량 보호예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일시에 출회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로 인하여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본 건 유상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 대비 추가상장 시점의 주가가 낮을 경우 투자자분들의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다.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습니다. &cr&cr라.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마.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으며,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일정 변경시 감자 및 증자 배정기준일 변동으로 일부 투자자의 경우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cr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사. 금번 유상증자 기간 중 주가가 하락할 경우 최종발행규모는 예정발행규모 대비 축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추가로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추가 자금조달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기명식보통주12,000,0005001,75021,000,000,000주주우선공모
| 증권의&cr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cr가액 | 모집(매출)&cr총액 | 모집(매출)&cr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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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인 | | 증권의&cr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 | --- | --- | --- | --- |
2019년 10월 30일 ~ 2019년 10월 31일2019년 11월 07일2019년 11월 01일2019년 11월 06일2019년 10월 02일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운영자금12,526,000,000시설자금8,474,000,000409,147,000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 | --- |
| 발행제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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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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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cr관계 | 매출전&cr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cr보유증권수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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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 | --- | --- | --- |
[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19.07.16 1) 상기 모집가액은 예정가액이며,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초일전 3거래일(2019년 10월 25일)에 확정되어 2019년 10월 26일에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nuin.co.kr)에 공고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입니다. &cr&cr2) 상기 모집금액 및 발행제비용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3)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 청약 일정이며, 일반공모 청약은 2019년 10월 30일 ~ 2019년 10월 31일 2일간입니다. 일반공모 청약공고는 2019년 11월 01일에 회사 및 대표주관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입니다.&cr&cr4) 일반공모 청약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미발행 처리할 예정입니다.&cr&cr5) 일반공모 청약은 대표주관회사인 신한금융투자(주)의 본ㆍ지점, 홈페이지 및 HTS, MTS에서 가능합니다. &cr&cr6) 신한금융투자(주)는 금번 (주) 주주우선공모의 모집주선회사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는 바, 신한금융투자(주)는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상 증권의 인수 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cr&cr7)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바, 신주인수권이 부여되지 않으므로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되지 않습니다.&cr&cr8)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주요사항의 변동으로 인한 기재 내용의 정정 등으로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9)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cr10)상기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자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 【주요사항보고서】 |
| 【기 타】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단위 : 원, 주)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 가액 | 모집(매출) 총액 | 모집(매출) 방법 |
|---|---|---|---|---|---|
| 기명식보통주 | 12,000,000 | 500 | 1,750 | 21,000,000,000 | 주주우선공모 |
주1) 상기 모집가액은 현재 진행중인 무상감자(3대1) 완료를 감안하여 감자비율을 적용하여 환산한 가액으로서, 금번 유상증자가 이뤄지기 전 자본감소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cr주2) 최초 이사회 결의일은 2019년 07월 12일이며, 일정 변경으로 인한 정정 이사회 결의일은 2019년 07월 16일 입니다.&cr주2)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cr공모가격의 결정방법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정발행가액은 최초 이사회결의일(2019년 07월 12일) 직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아래의 산출 근거에 따라 산정하였으며, 최종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초일(2019년 10월 30일) 전 3거래일(2019년 10월 25일)에 확정되어 2019년 10월 26일 (주)뉴인텍 홈페이지(http://www.nuin.co.kr)에 공고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됩니다.&cr&cr■ 모집(예정)가액 산정&cr&cr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1주당 예정 발행가액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 제5-16조 및 제5-18조의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의 발행가액 산정 방식을 준용하여 25%의 할인율을 적용한 가액으로 산정합니다. 모집(예정)가액은 이사회 결의일을 기산일로 하여 산출하며, 모집(예정)가액은 기산일로부터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를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cr&cr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25%의 할인율을 적용한 예정 발행가액을 다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때 공시되는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권리락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는 권리락 시 기준이 되는 예정발행가액을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 산출된 예정발행가액이 아닌 권리락 시점의 주가를 반영한 예정발행가액을 사용하여 적절한 권리락 조치를 취하기 위함입니다(다만, 신주배정기준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기간이 당사가 진행중인 감자 결정에 따른 매매거래정지기간에 포함되게 되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6조 (적용범위 및 용어의 정의) |
|---|
| (전략...)&cr③ 이 절에서 "일반공모증자방식"이란 법 제165조의6제1항제3호에 따른 증자방식을 말하며, "주주우선공모증자방식"이란 법 제165조의6제4항제3호에 따른 방식을 말한다.&cr(후략...) |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 |
|---|
| ① 주권상장법인이 일반공모증자방식 및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그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주권상장법인이 정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일반공모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 이내로 정하여야 하며, 제3자배정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10 이내로 정하여야 한다.&cr(후략...) |
■ 예정 발행가액 산정표
(단위: 원, 주, %)
| 구분 | 일자 | 거래량 | 거래대금 |
|---|---|---|---|
| 1 | 2019-07-09 | 97,988 | 75,901,986 |
| 2 | 2019-07-08 | 109,944 | 85,692,221 |
| 3 | 2019-07-05 | 39,767 | 31,051,725 |
| 기준주가 | 778 | 총 거래대금 ÷ 총 거래량 | |
| 감자 후 기준주가(A) | 2,333 | 3대1 무상감자 반영 | |
| 할인율(B) | 25.0% | - | |
| 발행가액 | 1,750 | 감자 후 기준주가(A) × (1 - 할인율(B)),&cr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 절상&cr(단, 액면가액 이하인 경우 액면가로 발행함) |
| 주1) 예정 발행가액은 당사가 진행 중인 무상감자(3대1)을 반영한 가액입니다. |
| 주2) 예정 발행가액은 권리락을 반영하기 이전의 가격으로, 확정 발행가액은 권리락 발생시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
&cr■ 확정발행가액 산정&cr&cr확정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의 산출근거에 의거, 구주주 청약초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따라서 구주주 청약 초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말합니다)를 기준주가로 하여 25%의 할인율을 적용한 확정발행가액을 산출하여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nuin.co.kr)에 게재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합니다.&cr&cr※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cr
■ 유상증자 방식&cr&cr본 건 유상증자의 인수방식 유형은 모집주선의 방식입니다. 모집주선의 방식은 증권의 모집주선에 관한 사무절차 등을 금융투자회사에 위탁하며, 증권의 모집 결과 발생하는 미청약분에 대해서 인수책임을 인수기관이 부담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공모 청약 결과, 총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모집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하고, 최종 미청약된 잔여 주식은 미발행 처리합니다.&cr&cr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우선청약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구주주에게 신주를 우선적으로 배정한 후 이에 대한 미청약주식이 발생한 경우, 이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구주주에게 우선청약기회를 부여함에 있어, 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2조 등을 감안하여, 금번 유상증자의 구주주들에게는 보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우선청약할 주식수를 배정합니다.&cr&cr 주주우선공모 방식은 구주주들에게 우선적으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우선청약권)이 부여되나 구주주들에게 신주인수권은 부여되지 않습니다.&cr&cr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와는 달리 구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계좌간 대체 및 거래가 불가하오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9조 (주식의 배정) |
|---|
| (전략...)&cr②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주권상장법인의 공모증자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cr(...중략...)&cr2. 주주에게 우선청약권을 부여하는 공모증자의 경우 주주에게 우선청약할 주식수를 정하여 배정한다. |
(출처: 금융투자협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주요일정]
| 일자 | 업무내용 | 비고 |
|---|---|---|
| 2019-07-12 | 이사회 결의 | - 무상감자, 유상증자, 주주총회 소집 결의 3건 |
| 2019-07-12 | 주주명부 폐쇄 및 기준일 공고 | -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cr- 무상감자, 유상증자 기준일 공고&cr- (주)뉴인텍 홈페이지(www.nuin.co.kr) |
| 2019-07-16 | [정정] 이사회 결의 | -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변경에 따른 정정 이사회 결의 |
| 2019-08-23 | 임시주주총회 개최 | - 무상감자 승인 임시주주총회 |
| 2019-08-30 | 증권신고서 제출 | - |
| 2019-09-20 ~ 2019-10-07 | 주식 매매거래 정지 | - 구주권 제출기간 만료 전 영업일 ~ 변경상장 전일 |
| 2019-09-23 | 감자기준일 | - 자본감소 주주 확정 기준일 |
| 2019-10-01 | 유상증자 권리락 | - 매매거래 정지기간으로 감자 신주 상장시점에 반영 |
| 2019-10-02 |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 - 유상증자 주주 확정 기준일 |
| 2019-10-04 ~ 2019-10-10 | 주주명부 폐쇄 | - 증자 신주배정(4영업일 간) |
| 2019-10-07 | 감자 후 신주권 교부 | - |
| 2019-10-08 | 감자 후 신주 상장 예정일 | -&cr |
| 2019-10-15 | 유상증자 신주배정 통지 | - |
| 2019-10-25 | 확정 발행가액 산정 | - 구주주 청약초일 3거래일 전 |
| 2019-10-26 | 확정 발행가액 공지 | - |
| 2019-10-30 ~ 2019-10-31 | 구주주 청약 | - (주)뉴인텍 홈페이지(www.nuin.co.kr) |
| 2019-11-01 | 일반공모 청약 공고 | - (주)뉴인텍 홈페이지(www.nuin.co.kr)&cr- 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
| 2019-11-04 ~ 2019-11-05 | 일반공모 청약 | - |
| 2019-11-07 | 주금 납입 / 환불 | - |
| 2019-11-21 | 신주 유통 개시일 | - |
| 2019-11-21 | 신주 상장 예정일 | - |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주2)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cr주3)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우선공모]
| 모 집 대 상 | 주 수(%) | 비 고 |
|---|---|---|
| 구주주 청약 | 12,000,000주(100.00%) |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2216741657주(감자 후 1주당 0.6650225093주)&cr- 신주배정 기준일 : 2019년 10월 02일 |
| 일반모집 청약&cr(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코넥스 고위험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cr청약 포함) | - | -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
| 합 계 | 12,000,000주(100.00%) | - |
| 주1) | 금번 실시하는 유상증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당사의 정관에 의거,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 주2) |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며,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본 신고서에 기재된 신주배정비율은 현재 기준의 주식수(54,133,507주) 기준으로, 감자 전 신주배정비율은 0.2216741657주입니다. 그러나 본 유상증자는 무상감자 후 구주주청약이 진행될 예정으로, 감자효력발생일(2019년 09월 24일) 후 변경된 발행주식총수(18,044,502주) 기준으로 산정된 신주배정비율인 0.6650225093주가 배정될 예정입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자기주식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3) |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은 다음 각항과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 내지 제6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를(이 경우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5% 포함), 벤처기업투자신탁에 30%를 우선배정하고,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cr① 1단계 :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5%,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10%(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5% 포함),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이 때 우선배정된 30%의 공모주에 청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각 벤처기업투자신탁별 배정 수량은 아래 각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합니다.&crㄱ. 청약에 참여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crㄴ. ㄱ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cr② 2단계: 1단계 배정 후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1주씩 우선 배정하되, 최대청약자가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차순위 최대청약자 순으로 배정합니다. 최종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 |
| 주5)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3호, 제6호, 제7항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배정하는 주식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자산총액의100분의20이내(공모의 방법으로 설정 또는 설립된 고수익고위험투자신탁은100분의10)가 되도록 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4호, 제6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하는 주식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8항에 따라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자산총액의100분의10이내가 되도록 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
| 주6) | 상기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미발행 처리합니다. |
&cr▶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cr
| 구 분 | 상세내역 | 비고 |
|---|---|---|
| A. 보통주식수 | 54,133,507 | 감자 후 18,044,502주 |
| B. 우선주식수 | - | - |
| C. 발행주식총수 (A+B) | 54,133,507 | 감자 후 18,044,502주 |
| D. 자기주식 등 | - | 감자 후 단주 미고려 |
|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D) | 54,133,507 | 감자 후 18,044,502주 |
| F. 유상증자 주식수 | 12,000,000 | - |
| G. 증자비율 (F/C) | 22.17% | 감자 후 66.50% |
| H.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수 | - | - |
| I. 구주주 배정주식수 (F-H) | 12,000,000 | - |
| J. 구주주 1주당 배정주식수 (I/E) | 0.2216741657 | 감자 후 0.6650225093 |
| 주1) | 당사는 2019년 08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하여 자본감소(3:1)를 결의하였으며, 2019년 09월 24일 감자효력발생 시 발행주식총수는 18,044,502주입니다. |
| 주2) | 상기 'J. 구주주 1주당 배정주식수'는 감자효력발생일 이후 발행주식수 18,044,502주 중 감자로 단주가 발생(자사주로 편입)될 경우 변동될 수 있습니다.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cr■ 예정발행가액 산정&cr&cr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1주당 예정발행가액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6조 및 제5-18조의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의 발행가액 산정 방식을 준용하여 25%의 할인율을 적용한 가액으로 산정합니다. 모집(예정)가액은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산출하며, 모집(예정)가액은 기산일로부터 과거제3거래일로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 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합니다)를 기준주가로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모집(예정)가액으로 하며, 호가 단위 미만은 호가 단위로 절상합니다.&cr&cr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25%의 할인율을 적용한 예정 발행가액을 다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이때 공시되는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권리락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는 권리락 시 기준이 되는 예정발행가액을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 산출된 예정발행가액이 아닌 권리락 시점의 주가를 반영한 예정발행가액을 사용하여 적절한 권리락 조치를 취하기 위함입니다(다만, 신주배정기준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기간이 당사가 진행중인 감자 결정에 따른 매매거래정지기간에 포함되게 되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확정발행가액 산정&cr&cr확정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의 산출근거에 의거, 구주주 청약초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하여 산정합니다. 따라서 구주주 청약 초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25%의 할인율을 적용한 확정발행가액을 산출하여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할 예정이며,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nuin.co.kr)에 게재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산정한 가액이 액면가액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액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하며,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합니다.&cr&cr※ 일반공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cr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cr
항 목내 용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12,000,000주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1,750원확정가액-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예정가액21,000,000,000원확정가액-청 약 단 위
1) 구주주: 1주&cr&cr2) 일반공모&cr일반공모주식의 1계좌당 최소 청약한도는 1,000주로 하고,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 최고 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최고청약단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본다.&cr
| 구분 | 청약단위 | |
|---|---|---|
| 1,000주 이상 | 10,000주 이하 | 1,000주 단위 |
| 10,000주 초과 | 50,000주 이하 | 5,000주 단위 |
| 50,000주 초과 | 100,000주 이하 | 10,000주 단위 |
| 100,000주 초과 | 500,000주 이하 | 50,000주 단위 |
| 500,000주 초과 | 1,000,000주 이하 | 100,000주 단위 |
| 1,000,000주 초과 시 | 500,000주 단위 |
청약기일구주주 청약개시일2019년 10월 30일종료일2019년 10월 31일일반공모 청약개시일2019년 11월 04일종료일2019년 11월 05일청약증거금구주주 청약청약금액의 100%일반공모 청약청약금액의 100%납 입 기 일2019년 11월 07일배당기산일(결산일)2019년 01월 01일
&cr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cr&cr(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공고일자 | 공고방법 |
|---|---|---|
| 신주발행 및&cr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 공고 | 2019년 10월 02일 |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nuin.co.kr) |
| 모집가액 확정의 공고 | 2019년 10월 25일 |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nuin.co.kr) |
|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 2019년 11월 01일 |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nuin.co.kr)&cr- 신한금융투자(주) 인터넷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
|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공고 | 2019년 11월 07일 | -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nuin.co.kr)&cr- 신한금융투자(주) 인터넷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
주) 상기 청약공고일은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공고일이며,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됩니다. 신주발행의 공고,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는 당사의 정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nuin.co.kr)에 공고합니다.
&cr(2) 청약방법&cr&cr1) 구주주 청약: 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실질주주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ㆍ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인 신한금융투자(주)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고 자기명의의 주권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명부상 주주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주관회사인 신한금융투자(주)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cr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cr&cr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 &cr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cr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cr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cr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cr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cr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cr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cr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2) 일반공모 청약: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사무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와 소정의 청약서, 청약증거금을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단,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며,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일에 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각 청약처별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의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 내지 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 제4항에 해당하지 않음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cr&cr3)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32조에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cr&cr4) 기타&cr&cr①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cr&cr②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 &cr&cr③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cr&cr①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2216741657주(감자 후 0.6650225093주)를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로 하되,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의 배정비율은 주식관련사채의 권리행사 및 자기주식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②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cr(3) 청약사무 취급처 &cr
1) 구주주 중 실질주주: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
2) 구주주 중 명부주주: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
3) 일반공모 청약자: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
&cr(4) 청약결과 배정방법 &cr&cr1) 구주주 청약: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1주당 0.2216741657주(감자 후 0.6650225093주)의 비율로 배정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배정비율은 자기주식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
&cr2) 일반공모 청약: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는 대표주관회사가 다음과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인수업무등에관한규정’제9조 제2항 제3호 내지 제6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를(이 경우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5% 포함), 벤처기업투자신탁에 30%를 우선배정하고,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배정하는 주식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자산총액의100분의20이내(공모의 방법으로 설정 또는 설립된 고수익고위험투자신탁은100분의10)가 되도록 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4호, 제6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하는 주식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8항에 따라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자산총액의100분의10이내가 되도록 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5%,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10%(코넥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5% 포함),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 이 때 우선배정된 30%의 공모주에 청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각 벤처기업투자신탁별 배정 수량은 아래 각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합니다.&cr&crㄱ. 청약에 참여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crㄴ. ㄱ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cr&cr①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공모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1주씩 우선 배정하되, 최대청약자가 잔여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차순위 최대청약자 순으로 배정합니다. 최종 잔여주식이 발생할 경우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지 않고, 동 유형군 내에서 대표주관회사가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하여 배정합니다.&cr&cr②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하고, 최종 미청약된 잔여주식은 미발행 처리합니다.&cr
(5)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cr&cr1) 주권유통개시일: 2019년 11월 21일(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6)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cr
▶ 2009년 2월 4일부터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법 제124조에 의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cr
▶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동법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께서는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관련법규<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cr&cr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cr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cr1. 국가 &cr2. 한국은행 &cr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cr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cr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cr&cr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cr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cr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cr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cr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cr&cr<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cr&cr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cr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cr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cr나. 제10조제3항제12호·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cr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cr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 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cr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cr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cr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cr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cr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cr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cr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cr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cr&cr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cr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cr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cr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cr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cr1) 교부장소 : 신한금융투자(주)의 본, 지점, 홈페이지와 HTS, MTS(구주주에게는 우편으로 발송예정)&cr&cr2) 교부방법 :&cr※ 투자설명서 교부방법 및 일시
| 구분 | 교부방법 | 교부일시 |
|---|---|---|
| 구주주&cr청약자 | 1), 2), 3)을 병행&cr1) 등기우편 송부 &cr2)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에서 교부 &cr3) 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우편송부 시: 구주주청약 초일인 2019년 10월 30일 전 수취 가능&cr2)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 청약종료일(2019년 10월 31일)까지 &cr3) 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2019년 10월 31일)까지 |
| 일반&cr청약자 | 1), 2)를 병행 &cr1)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에서 교부 &cr2) 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1)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 청약종료일(2019년 11월 05일)까지 &cr2) 신한금융투자(주) 홈페이지 또는 HTS, MTS 교부: 청약종료일(2019년 11월 05일)까지 |
&cr① 구주주 교부방법&cr- 구주주에 대해서는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교부할 예정입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인 신한금융투자(주)를 통해 구주주 청약을 하시는 주주께서는 신한금융투자(주)의 홈페이지 및 HTS, MTS를 통해서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cr&cr② 일반청약자 교부 방법&cr- 원칙적으로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으로 교부합니다.&cr- 신한금융투자(주)의 홈페이지 또는 HTS, MTS에서 투자설명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며, 다운로드를 완료하신 이후에 청약하실 수 있습니다.&cr- 단, 전자문서 수신자의 사전동의 후 수신자가 전자문서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한 상태에서 전자문서 수신사실이 확인될 수 있는 경우 전자문서도 가능합니다. 전자문서 형태의 투자설명서는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정상적으로 교부된 것으로 간주되어 청약이 가능합니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수신자가 동의할 것 &cr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cr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cr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cr③ 기타사항&cr- 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합니다.
-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표시는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만 하여야 합니다.
-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상기와 같은 방법 등으로 표시하지 않은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cr3) 투자설명서 수령 확인절차&cr&cr①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청약자(구주주 청약의 경우)&cr
- 청약하시기 위해 청약처를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HTS, MTS, ARS를 통한 청약 시 투자설명서 수령여부를 확인하여야 청약 가능합니다.&cr- 유선 청약 시에는 각 청약처의 녹취기록을 통해 투자설명서 교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해당 청약처의 안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cr&cr②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 시
- 투자설명서 교부확인 후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cr③ 신한금융투자(주)의 홈페이지 및 HTS, MTS, ARS를 통한 교부(일반청약의 경우)&cr- 홈페이지 및 HTS, MTS의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cr- ARS의 경우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 안내멘트에 대한 동의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cr※ 청약취급처, 청약자 유형별 청약방법 요약&cr&cr[청약사무취급처]&cr- 구주주 중 실질주주: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
- 구주주 중 명부주주: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
- 일반공모 청약자: 신한금융투자(주) 본, 지점&cr
| 청약취급처 | 청약방법 | 청약절차 | |
|---|---|---|---|
| 구주주 | 실권주 일반청약자 | ||
| --- | --- | --- | --- |
| 대표주관회사:&cr신한금융투자(주) | 영업점 내방 청약 | 투자설명서 교부확인 후 청약가능&cr(단, 투자설명서 수령을 거부할 경우에는 수령거부 확인서류 제출 후 청약)&cr(청약종료일 14:00까지) | 투자설명서 교부확인 후 청약가능&cr(단, 투자설명서 수령을 거부할 경우에는 수령거부 확인서류 제출 후 청약)&cr(청약종료일 16:00까지) |
| HTS, MTS,&cr인터넷 홈페이지를&cr통한 청약 |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은 것에 대한 확인의 절차를 거친 후 청약&cr(청약종료일 14:00까지) | ①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다운로드 받는 것에 대한 사전 동의&cr② 투자설명서의 다운로드&cr③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은 것에 대한 확인상기의 절차를 거친 후 청약&cr(청약종료일 16:30까지) | |
| ARS를 통한 청약 |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은 것에 대한 확인의 절차를 거친 후 청약&cr(청약종료일 14:00까지) |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은 것에 대한 확인의 절차를 거친 후 청약&cr(청약종료일 16:30까지) | |
| 유선청약 |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은 것에 대한 확인의 절차를 거친 후 청약(녹취를 통한 확인)&cr(청약종료일 14:00까지) | - |
&cr4) 기타&cr&cr①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상 주주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지점방문을 통해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 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cr&cr② 구주주 청약 시 신한금융투자(주)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 : 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③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인 (주)뉴인텍, 대표주관회사인 신한금융투자(주)가 부담합니다. &cr&cr※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124, 동법시행령 §132에 의해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대상에게는 투자설명서 교부의무가 없습니다.&cr
다.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cr
(1)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cr&cr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은 구주주가 우선적으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우선청약권)가 부여되나 구주주들에게 신주인수권은 부여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와는 달리 구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계좌간대체 및 거래가 불가하오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2)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cr
1)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에 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합니다.&cr&cr2) 총 일반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 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19년 11월 07일 해당 청약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cr&cr(3) 주금납입장소: 신한은행 온양지점&cr&cr(4) 기타의 사항&cr&cr1) 청약자가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에 의거 실명에 의하여 청약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이를 무효처리합니다.&cr&cr2)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cr&cr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에서 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는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cr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cr신한금융투자(주)는 금번 (주)뉴인텍 주주우선공모 증자의 모집주선회사이며,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cr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cr 1. 액면금액&cr
제6조(일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500원으로 한다.
&cr 2. 의결권에 관한 사항&cr
제25조(주주의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6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1을 초
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7조(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할 때에
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
여야 한다.
②회사는 주주의의 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28조(의결권의대리행사)
①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29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
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cr 3. 주식에 관한 사항&cr
제5조(발행예정주식의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일억주로 한다
제6조(일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500원으로 한다.
제7조(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50,000주로 한다.
제8조(주식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제9조(주식 등의 전자 등록)
회사는 <주식 , 채권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 하여야
한다.
제10조(신주인수권)
①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시장과 금융투자
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주식을 우
선 배정하는 경우
4.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재무구조
개선,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
는 경우
6.회사가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
여 필요한 경우
③제2항 각 호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
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
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1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2조(주식의 소각)
①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②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의 소각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소각하는 방법
으로 한다.
제13조(명의개서대리인)
①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 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주
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관리,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명의개서대행 업무규정에 따른다.
제14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회사는 매년1월1일부터 1월7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회사는 매년12월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
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
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
거나, 이사회결의로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
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cr 4. 배당에 관한 사항&cr
제11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49조(이익배당)
①이익의 배당은 금액과 금전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47조의 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제50조(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Ⅲ.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주요 용어 설명]
| 구 분 | 내 용 |
|---|---|
| 콘덴서(Condenser) 또는&cr커패시터(Capacitor) | "+"전기와 "-"전기가 서로 잡아 당기는 성질을 이용하여 전기가 흐를 수 있는 도체를 마주 세워 놓고, 그 사이에는 부도체를 넣어 서로 다른 전기가 잡아당기는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축전기(Electric Condenser)라고도 합니다. 즉 직류전기는 흐르지 않으나 교류전기는 흐르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일정량의 전기가 흐르다가 콘덴서의 정전 용량이 충족되면 전류는 멈춥니다. |
| 금속증착필름 | Polyester, Polypropylene, Polysulfone, Polymind 등을 유전체로 하고 이들 플라스틱 필름상에 증착 금속화 시킨 알루미늄이나 아연 박막을 전극으로 사용하여 만든 무극성 유기막 콘덴서의 원재료로 Polyester와 Polyprophylene 필름이 콘덴서용 유전체 필름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 박막패턴증착필름 | 금속증착필름의 형태는 일반패턴필름과 동일하나, 박막패턴증착필름은 소형화, 경량화를 위하여 필름원단의 두께를 낮춘 필름에 증착형태를 Cell화한 필름을 의미합니다. |
| AC(Alternating Current) 콘덴서 | 전동기의 보조 권선과 함께 사용하여, 전동기가 시동하는 것을 도와주고 가동 조건 하에서 토크(효율)를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콘덴서로서, 주로 생활가전기기(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모터 등에 적용됩니다. |
| 고압진상 콘덴서 | 고압 전력 계통(1,000V 이상)에 역률 개선 및 전압보상을 목적으로 부하와 병렬로 설치되어 전력품질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콘덴서입니다. |
| 저압진상 콘덴서 | 저압 전력 계통(1,000V 이하) 역률 개선 및 전압보상을 목적으로 부하와 병렬로 설치되어 전력품질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콘덴서입니다. |
| PE(Power Electronics) 콘덴서 | 1) PE AC Filter 콘덴서 : 인버터의 교류 출력 축에 AC Filter 콘덴서를 설치하여, 전원계통으로 흘러들어가는 스위칭ㆍ고전파 전류를 필터링하고 공진을 억제하여 깨끗한 성형파가 되도록 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주로 신재생에너지 인버터(태양광, 풍력, 조력 등)에 적용됩니다.&cr2) PE DC Link 콘덴서 : 인버터 내의 스위칭 소자가 스위칭하여, DC전압을 AC전압으로 변환시키고, 출력 전압을 컨트롤시 DC Link단의 맥류를 필터링하고 에너지 뱅크 역할을 수행하면서 인버터 효율을 증가시키는 용도로 사용되며, 주로 친환경 자동차, 철도, 건설 중장비, 신재생에너지 발전기, 정류기, 의료기기 등에 적용됩니다. |
&cr당사의 주요 사업은 콘덴서 및 금속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덴서(Condenser)는 전기를 사용하는 산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부품이며, 생활가전용, 전력용, 신재생에너지용, 의료용 등 생활과 밀접한 산업에 쓰이고 있어 꾸준한 수요가 발생하는 사업으로, 커패시터(Capacitor)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고압/특별고압 진상콘덴서, 저압 진상 콘덴서, 전기기기용 콘덴서, Power Electronics AC Filter 콘덴서, Power Electronics DC Link 콘덴서 등 다양한 종류의 콘덴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cr&cr금속증착필름은 필름 콘덴서의 원재료로 AC용과 DC용으로 나뉘며, AC용은 전기차 및 수소차 등 모터 콘덴서에 쓰이며, DC용은 컴퓨터 전기판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알루미늄/아연 PET 증착필름, 알루미늄/아연 PP 증착필름, 알루미늄/아연 안전기능 필름 등 다양한 종류의 증착필름 제품을 직접 제조 및 생산하고 있으며, 당사가 생산하는 콘덴서에 직접 사용하거나 필름콘덴서 제조업체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cr&cr상기와 같이 당사는 콘덴서 산업 내 콘덴서 및 금속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부문으로 나눌 수 있으며, 최근 매출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될 사업위험 및 회사위험은 하기 표를 참고하면서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cr
[당사 품목별 매출액 추이]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착필름 | 22,793 | 47.59% | 24,424 | 48.56% | 21,753 | 43.44% | 12,160 | 47.52% | 11,450 | 43.09% | |
| AC 콘덴서 | 일반콘덴서 | 11,358 | 23.7% | 8,227 | 16.4% | 7,385 | 14.7% | 3,78 | 14.8% | 3,518 | 13.2% |
| 저압진상 콘덴서 | 1,938 | 4.0% | 2,67 | 5.3% | 3,21 | 6.4% | 1,752 | 6.8% | 1,548 | 5.8% | |
| 고압진상 콘덴서 | 286 | 0.6% | 620 | 1.2% | 724 | 1.4% | 385 | 1.5% | 375 | 1.4% | |
| 소 계 | 13,582 | 28.36% | 11,517 | 22.90% | 11,326 | 22.62% | 5,925 | 23.15% | 5,441 | 20.47% | |
| PECAP | 자동차용 콘덴서 | 3,687 | 7.70% | 7,153 | 14.22% | 10,749 | 21.47% | 4,655 | 18.19% | 6,633 | 24.96% |
|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 1,841 | 3.84% | 1,804 | 3.59% | 1,584 | 3.16% | 1,055 | 4.12% | 892 | 3.36% | |
| 소 계 | 5,528 | 11.54% | 8,957 | 17.81% | 12,333 | 24.63% | 5,710 | 22.31% | 7,525 | 28.32% | |
| 기타 원부자재 | 5,993 | 12.51% | 5,399 | 10.73% | 4,661 | 9.31% | 1,794 | 7.01% | 2,157 | 8.12% | |
| 합 계 | 47,895 | 100.00% | 50,297 | 100.00% | 50,073 | 100.00% | 25,588 | 100.00% | 26,572 | 100.00% |
(자료: 당사 제시)
[주요사업과 관련된 위험]
가. 당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덴서(Condenser 또는 Capacitor)는 주로 전력의 차단과 공급, 직류를 교류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직류 전원에 콘덴서를 병렬로 연결하면 전하를 축적하며 전원 연결이 끊어진 후에도 전압이 한동안 유지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전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산업은 타 산업과의 연관성이 높은 산업이며, 이에 따라 전방산업은 가전기기 산업, 친환경 자동차 산업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덴서 총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으로 약 189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연평균 4% 성장해 22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시장 내에서는 전해 알루미늄 콘덴서 수요가 MLCC(적층형 세라믹 커패시터; Multi-Layer Ceramic Capatitor)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상기의 콘덴서 산업의 성장은 MLCC수요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지속적인 콘덴서 산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당사 사업이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요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최근 콘덴서시장은 고용량 콘덴서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고용량콘덴서는 고출력 동력원으로 급속 충, 방전이 가능하고 높은 효율 및 반영구적인 사이클 수명 특성을 지녀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등이 해당 산업에 포함되며, 세계 고용량 콘덴서 시장은 2019년 31억 달러에서 2021년 48억달러로 연간 24%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고용량 콘덴서 제조업체는 주요 수요국가인 중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경쟁과다에 의한 가격하락에 대한 압박 등의 이중고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상기와 같이, 콘덴서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중이나 이는 MLCC수요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와는 직접적인 연계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고용량 콘덴서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단가 하락 추세에 따라 당사의 PECAP 부문에 향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콘덴서산업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이에 따른 위험요인을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덴서(Condenser 또는 Capacitor)는 주로 전력의 차단과 공급, 직류를 교류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직류 전원에 콘덴서를 병렬로 연결하면 전하를 축적하며 전원 연결이 끊어진 후에도 전압이 한동안 유지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전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해 콘덴서는 여러 전자회로에서 타이밍을 조절하는 부품으로 사용되며, 직류 전류에 섞인 각종 전기적 잡음을 제거하는 데 이용될 수 있습니다. &cr&cr이에 따라 콘덴서는 다양한 모양, 크기, 재료로 생산되며 전해콘덴서, 탄탈콘덴서, 필름콘덴서, 세라믹콘덴서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콘덴서가 존재합니다. 콘덴서 종류에 따른 주요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주요 콘덴서의 종류]
| 구 분 | 제품 사진 | 특징 | 장점 | 단점 | 용도 |
|---|---|---|---|---|---|
|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 전해콘덴서_증권신고서.jpg 전해콘덴서_증권신고서 | - 유전체로 산화물질을 사용하고, 전극으로는 알루미늄 사용 | - 얇게 만들 수 있어 크기 대비 대용량 특성 지님&cr- 저렴하고 크기가 작음 | - 주파수특성이 나빠 고주파에 적합하지 않음&cr- 극성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접압이 높으면 커패시티 파열 위험있음&cr- 온도변화에 따라 용량 변화가 심함 | - 전자기기의 전원장치 등 |
| 탄탈콘덴서 | 탄탈콘덴서_증권신고서.jpg 탄탈콘덴서_증권신고서 | - 전극에 탄탈룸을 사용하는 전해콘덴서 | -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대비 온도특성, 주파수 특성 우수&cr- 충전/방전이 빠르고 온도 범위가 넓어 안정적 | - 극성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전압이 높으면 커패시터 파열 위험있음 | - 온도에 의한 용량 변화가 엄격한 회로, 주파수가 높은 회로 등에 사용&cr- 아날로그 신호계 |
| 세리믹콘덴서 | 세라믹콘덴서_증권신고서.jpg 세라믹콘덴서_증권신고서 | - 유전체인 세라믹 종류에 따라 저유전율형, 고유전율형, 반도체형 세가지로 구분&cr&cr- 그러나, 고유전율 세라믹을 사용한 적층구조의 MLCC 주로 제작 | - 기판적층이 용이하여 다층화를 통한 소형화&cr&cr- 고주파 특성 좋음&cr&cr- 열에 강함 | - 용량이 비교적 적음&cr&cr- 강유전체 물질로 아날로그 신호계 회로에 사용하면 신호가 일그러져 사용 불가 | - 디지털 회로 신호는 비교적 높은 주파수 성질이 있어, 주로 사용&cr&cr- 고주파 바이패스(통과)에 사용&cr&cr- 온도특성도 양호해 온도변화 회로에 사용 |
| 필름콘덴서 | 필름콘덴서_증권신고서.jpg 필름콘덴서_증권신고서 | - 필름(폴리에스테르, 폴리프로필렌, 폴리스티렌 등) 유전체를 전극 사이에 넣고 롤로 감은 커패시터&cr&cr- 시장점유율 50% 이상이 폴리프로필렌이며, 폴리에스테르가 40% 차지 | - 수명이 길고 유지보수 용이&cr&cr- 절연저항 높음&cr&cr- 유전손실 낮음 | - 전해콘덴서 대비 크기가 큼&cr&cr- 대용량 제품을 만들기 어려움&cr&cr- 용량에 비해 가격이 비쌈 | - 아날로그 회로 |
(자료 : 하나금융연구소,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cr당사는 상기 콘덴서 종류 중 필름콘덴서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당사가 생산하는 콘덴서 대부분은 필름콘덴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필름콘덴서의 원재료인 금속증착필름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해당 원재료를 당사의 콘덴서 제조에 사용하거나, 여타 필름콘덴서를 제조하는 업체에 매출하고 있습니다. 금속증착필름이란, 필름 원단에 증착설비를 이용해 알루미늄/아연 등을 증착한 원자재로, 콘덴서의 핵심 원자재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금속증착 뿐만 아니라 필름 내 패턴 인쇄를 통해 콘덴서의 안정성 및 내구성을 강화하는 원재료입니다. &cr&cr[금속증착필름 요약공정]
금속증착필름 제조과정_증권신고서.jpg 금속증착필름 제조과정_증권신고서(자료: 당사제시)
&cr금속증착필름은 AC(Alternating Currnet, 교류)용과 DC(Direct Current, 직류)용으로 나뉘는데, AC용은 전기차 및 수소차 등의 모터 콘덴서에 쓰이며, DC용은 컴퓨터 전기판 등에 사용됩니다. 당사는 해당 용도에 사용되는 증착필름을 알루미늄/아연 PET 증착필름, 알루미늄/아연 PP 증착필름, 알루미늄/아연 안전기능 필름, 알루미늄/아연 웨이브 절삭 필름 등 다양한 종류의 증착필름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금속증착필름 매출액은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출액 중 43.09% 수준인 11,450백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 생산 금속증착필름]
| [금속증착필름] | [금속증착필름 종류] |
|---|---|
| 금속증착필름 예시_증권신고서.jpg 금속증착필름 예시_증권신고서 | 금속증착필름 종류 예시_증권신고서.jpg 금속증착필름 종류 예시_증권신고서 |
(자료: 당사 제시)
&cr또한 당사는 상기 콘덴서 중 AC(Alternating Currnet, 교류)콘덴서를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AC콘덴서의 종류로는 가전기기용 일반 콘덴서, 저압진상 콘덴서, 고압진상 콘덴서가 있습니다. 가전기기용 콘덴서는 전동기의 보조 권선과 함께 사용하여, 전동기가 시동하는 것을 도와주고 가동 조건 하에서 토크(효율)를 개선하며, 생활 가전용(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모터 등 용도로 사용됩니다. 고압진상(역률개선용) 콘덴서는 고압 선로 및 대규모 공장 등에 사용되는 특수 콘덴서로 고압 전력 계통(1,000V 이상)에 역률개선 및 전압보상을 목적으로 부하와 병렬로 설치되어 전력품질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반대로 저압 진상 콘덴서는 저압전력 계통(1,000V) 이하에서 사용되며, 옥내용으로 설치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가전기기용 일반 콘덴서의 매출비중은 13.2%로 3,518백만원 , 저압진상콘덴서의 매출비중은 5.8%로 1,548백만원, 고압진상콘덴서의 매출비중은 1.4%로 375백만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cr&crPECAP(Power Electronices Capacitor, 전력전자용 콘덴서)는 태양광발전소 및 풍력 발전에 필요한 전기 변환장치에 사용되는 콘덴서 및 친환경 차량용 콘덴서를 통칭하는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입니다. 차량용콘덴서는 불규칙한 전류의 흐름을 일정하게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수소차 모터의 핵심 부품으로 인버터 제조업체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태양광 발전소 및 풍력발전에 필요한 전기 변환장치에 사용되는 콘덴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자동차용 콘덴서 매출비중은 24.96%로 6,633백만원,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는 3.36%로 892백만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r&cr[PECAP 콘덴서 종류]
| [Power Electronics AC FIilter 콘덴서] | [Power Electronics DC Link 콘덴서] |
|---|---|
| ac filter 콘덴서_증권신고서.jpg ac filter 콘덴서_증권신고서 | dc link 콘덴서_증권신고서.jpg dc link 콘덴서_증권신고서 |
(자료: 당사 제시)
&cr이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산업은 타 산업과의 연관성이 높은 산업이며, 이에 따라 전방산업은 가전기기 산업, 친환경 자동차 산업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r&cr콘덴서 시장의 경우, 콘덴서의 대부분의 전기,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특성으로 인해, 1980년 이후 전자산업의 발전 및 수출 육성책에 힘입어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이는 2000년을 전후로 산업전반에 걸쳐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필수 전자부품인 콘덴서 시장의 규모도 더욱 확대되었으며, 응용제품도 다양화되었습니다. 현재는 전자제품의 고기능화에 따른 수요증가와 친환경차(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콘덴서 수요가 새롭게 창출되면서 관련 산업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자회로의 필수 구성요소인 콘덴서가 탑재되는 전자제품 수 증가와 전자제품 고기능화로 전자제품 당 필요한 콘덴서의 수가 동시에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콘덴서 총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으로 약 189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연평균 4% 성장해 22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시장 내에서는 전해 알루미늄 콘덴서 수요가 MLCC(적층형 세라믹 커패시터; Multi-Layer Ceramic Capatitor)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MLCC 출하량은 2017년 기준 약 2.5조 개로 추정되며 2020년에는 약 4조개까지 증가 할 예정입니다. &cr&cr[콘덴서 총 시장규모 추이]
콘덴서 총 시장규모_증권신고서.jpg 콘덴서 총 시장규모_증권신고서(자료: Paumanok Publications,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cr다만, 상기의 콘덴서 산업의 성장은 MLCC수요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지속적인 콘덴서 산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당사 사업이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요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7년 기준 MLCC를 주로 제작하는 세리믹 콘덴서 비중이 58.7%, 알루미눔 콘덴서 콘덴서 비중이 20.1%, 필름 및 탄탈 콘덴서 비중이 각 9.0%로 콘덴서 시장 수요의 대부분은 세라믹콘덴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작품목은 알루미늄 콘덴서 및 필름콘덴서로 2022년 비중이 각 19.0%, 9.7%로 알루미늄 콘덴서 비중은 1.1%p 감소하며, 필름콘덴서는 0.7%p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시장 성장이 당사 사업의 성장과 직접적으로 연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cr&cr또한, 최근 콘덴서시장은 고용량 콘덴서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고용량콘덴서는 고출력 동력원으로 급속 충, 방전이 가능하고 높은 효율 및 반영구적인 사이클 수명 특성을 지녀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등이 해당 산업에 포함되며, 세계 고용량 콘덴서 시장은 2019년 31억 달러에서 2021년 48억달러로 연간 24%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cr[고용량 콘덴서 세계 시장규모 및 전망]
(단위: 백만달러, %)
| 구분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CAGR |
|---|---|---|---|---|---|---|---|---|
| 세계시장 | 1,086.3 | 1,372.4 | 1,758.9 | 2,292.0 | 3,066.0 | 4,264.9 | 4,785.0 | 28.3% |
(자료: Frost Sullivan, 중소중견기업 기술로드맵 전략보고서)
&cr이는 특히,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서 고용량 콘덴서에 대한 강한 성장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럽지역의 경우, 유럽위원회의 기후 계획에 따라 2015년부터 CO2 배출 규제가 발효됐고 새로운 규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차량의 거의 90%가 개조되어야 하는 바, 전기 자동차 판매 성장과 관련하여 고용량 콘덴서의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 또한, 중국의 엄격한 내부 배출 기준에 따라 생산된 대량의 하이브리드 버스에 의해 고용량 콘덴서의 매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국가들도 이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고용량 콘덴서 제조업체는 주요 수요국가인 중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경쟁과다에 의한 가격하락에 대한 압박 등의 이중고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cr&cr[고용량 콘덴서 가격 추이]
고용량 콘덴서 평균가격 추이_증권신고서.jpg 고용량 콘덴서 평균가격 추이_증권신고서(자료: Frost Sullivan)
&cr상기 표와 같이, 경쟁과다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인해 고용량 콘덴서의 평균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적으로 2019년 174백만 달러에서 2020년 173백만 달러로 0.8%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이에 따라 각종 산업성장에 따라 고용량 콘덴서의 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평균 매출 감소로 수익성은 개선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현재 PECAP 매출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바, 향후 시장 경쟁에 따라 단가하락 압력이 계속된다면 당사의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오히려 감소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cr&cr상기와 같이, 콘덴서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중이나 이는 MLCC수요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와는 직접적인 연계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고용량 콘덴서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단가 하락 추세에 따라 당사의 PECAP 부문에 향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콘덴서산업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이에 따른 위험요인을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전방산업에 따른 위험]
나. 당사의 콘덴서 산업은 대부분의 전기, 전자제품에 활용되는 관계로 타 산업과의 연관성이 큰 산업입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AC콘덴서, PECAP 등 각종 산업과 연계하여 콘덴서를 생산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전방산업은 가전기기 산업, 친환경자동차 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cr 2017년 세계 주요가전 판매대수는 약 615.6백만대 규모로 2016년 560.2백만대 대비 9.9% 성장하였으나, 이는 세계적인 폭염에 따른 에어컨 판매 급증에 기인한 것으로, 주요 가전은 보급률이 이미 일정 수준에 달하여 2016년~2023년 판매대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7%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전의 스마트화, 프리미엄화와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 중소형, 뉴라이프 가전의 성장 등에 힘입어 금액기준으로는 시장규모가 2016년 3,134억불에서 2021년 4,429억불로 연평균 7.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프리미엄화와 더불어 콘덴서 또한 고품질의 콘덴서가 요구되는 바, 콘덴서 종류 중 적층형 세라믹 커패시터(MLCC)에 시장 성장의 수혜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콘덴서는 세라믹콘덴서가 아닌, 알루미늄 및 필름콘덴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최근 가전의 프리미엄화에 따라 초소형 콘덴서 등 크기가 매우 작은 콘덴서만 사용하는 추세로, 당사의 콘덴서는 가속화될수록 사용처가 더욱 제한될 수 있습니다.&cr 최근 저탄소 환경친화적 성장을 위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콘덴서 사용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차량용 콘덴서는 제동시스템에서 발생되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하고 출력밀도가 낮은 2차 전지를 보완하기 위한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경우, 환경규제 및 친환경자동차기술 발전추세, 각국의 보급계획, 업체들의 개발 및 생산 계획 등에 의해 향후 친환경자동차 판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 전체 자동차판매에서 친환경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3%로, 2025년 8%, 2030년 24%로 점차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현대차는 친환경차 4종인 HEV(하이브리드),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BEV(배터리전기차), FCEV(수소연료전기차)를 모두 생산하고 있으나, 각각의 개별 경쟁력은 낮은 편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 친환경차 시장이 전기차 위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시장진입이 늦었던 현대는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가 저조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친환경차량용 콘덴서가 국내 친환경차량 경쟁력 감소로 향후 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당사의 수익성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여러분께서는 시장 성장과 이에 따른 위험요인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콘덴서 산업은 대부분의 전기, 전자제품에 활용되는 관계로 타 산업과의 연관성이 큰 산업입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AC콘덴서, PECAP 등 각종 산업과 연계하여 콘덴서를 생산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전방산업은 가전기기 산업, 친환경자동차 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cr&cr(1) 가전기기 산업&cr&cr가전제품은 경기특성상 내구재에 해당되기 때문에 꾸준한 수요는 존재하지만 그 수요가 크게 증가하기는 어려우며,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 변동과 첨단 기술 및 고객의 요구사항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가전제품 중 일부는 계절적인 수요에 따라 매출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cr&cr가전산업 중 3대 백색가전에 해당하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은 가구당 보급률이 80% 이상으로 높으며, 보급률 상 전체 가전 산업은 성숙기에 진입하였으며 글로벌 가전기업들 간 기술력 및 가격 측면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입니다. &cr&cr[세계 주요 가전 판매대수 전망]
매세계주요 가전제품 판매 전망_증권신고서.jpg 세계주요 가전제품 판매 전망_증권신고서(자료: 2018년 한국무역보험공사 국내외 가전산업 동향 및 트렌트분석)&cr주1) 일명 4대 가전인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기준
&cr2017년 세계 주요가전 판매대수는 약 615.6백만대 규모로 2016년 560.2백만대 대비 9.9% 성장하였으나, 이는 세계적인 폭염에 따른 에어컨 판매 급증에 기인한 것으로, 주요 가전은 보급률이 이미 일정 수준에 달하여 2016년~2023년 판매대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7%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전의 스마트화, 프리미엄화와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 중소형, 뉴라이프 가전의 성장 등에 힘입어 금액기준으로는 시장규모가 2016년 3,134억불에서 2021년 4,429억불로 연평균 7.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cr다만, 프리미엄화와 더불어 콘덴서 또한 고품질의 콘덴서가 요구되는 바, 콘덴서 종류 중 적층형 세라믹 커패시터(MLCC)에 시장 성장의 수혜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또한 MLCC 공급 부족으로 지난 기간동안 큰 성장을 이룰수 있었던 때와 달리, 공급과잉상태로 전환되어 수익성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cr당사가 생산하는 콘덴서는 세라믹콘덴서가 아닌, 알루미늄 및 필름콘덴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최근 가전의 프리미엄화에 따라 초소형 콘덴서 등 크기가 매우 작은 콘덴서만 사용하는 추세로, 당사의 콘덴서는 가속화될수록 사용처가 더욱 제한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전의 스마트화가 가전시장이 다시 확장 추세로 전환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당사의 가전 콘덴서 수요는 감소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cr&cr(2) 친환경 자동차 산업&cr&cr최근 저탄소 환경친화적 성장을 위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콘덴서 사용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차량용 콘덴서는 제동시스템에서 발생되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하고 출력밀도가 낮은 2차 전지를 보완하기 위한 역할을 합니다. 차량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콘덴서가 사용되는데 주로 필름콘덴서가 이용되며, 당사가 생산하는 필름콘덴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의 충ㆍ방전에 적합하고 반영구적이어서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cr&cr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경우, 환경규제 및 친환경자동차기술 발전추세, 각국의 보급계획, 업체들의 개발 및 생산 계획 등에 의해 향후 친환경자동차 판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 전체 자동차판매에서 친환경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3%로, 2025년 8%, 2030년 24%로 점차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cr&cr[친환경자동차 점유율 추이]
친환경자동차 점유율_증권신고서.jpg 친환경자동차 점유율_증권신고서(자료: Bloomberg, 2017)
&cr특히, 미국, 중국, 유럽 등 국가에서는 2035년이되면 전체 판매의 50% 이상이 친환경자동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기타 지역도 2025년 이후 친환경자동차의 판매가 본격화되어 2040년이 되면 친환경자동차의 비중이 50%에 거의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cr그러나 국내의 경우, 현대차는 친환경차 4종인 HEV(하이브리드),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BEV(배터리전기차), FCEV(수소연료전기차)를 모두 생산하고 있으나, 각각의 개별 경쟁력은 낮은 편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선진국 친환경차 시장이 전기차 위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시장진입이 늦었던 현대는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가 저조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2025년까지 친환경차 종류를 44개 차종까지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이는 동시에 다품종 개발에 따라 역량을 분산시켜 개별 차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트렌드 변화를 선도하지 못해 대응력을 떨어뜨리는 리스크를 내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는 친환경차량용 콘덴서가 국내 친환경차량 경쟁력 감소로 향후 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당사의 수익성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여러분께서는 시장 성장과 이에 따른 위험요인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cr [판매단가 하락에 따른 위험]
다. 콘덴서 등 전자부품 시장의 경우, 과거에 비해 저렴한 가격의 부품이 요구됨에 따라 업체 간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임금과 모방, 대량생산 체제를 바탕으로 한 중국 등 후발업체들의 추격으로 인해 관련 시장의 경쟁 강도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7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생산하는 물량의 66.1%에 해당하며 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백색가전 생산기지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의 대표적인 가전기기 제조사들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국 등 저임금 노동력이 풍부한 국가로 생산기지를 오래 전에 이전한 상황인 관계로 국내 콘덴서 제조업체들도 국내보다는 콘덴서 수요가 큰 해외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필름콘덴서 및 증착필름은 사용용도가 광범위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는 특성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이외에도 중국 등 다수의 경쟁사들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등 후발업체 외에 국내 기업간의 경쟁요인도 단가 하락을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국내 증착필름 업계 내 당사의 주요 경쟁사에는 성문전자가 있으며, 콘덴서 업계 내의 다양한 분야 중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분야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는 업체에는 성문전자, 삼화콘덴서 등이 있습니다. 이는, 주요 전방 제조업체들이 납품업체를 다변화하고 경쟁을 유도할 경우 판매단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상기와 같은 요인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는 증착필름, AC 콘덴서 내 판매단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증착필름 및 일반콘덴서의 2019년 반기 기준 판매단가는 2016년 대비 각각 8.5%, 4.9% 하락하였습니다. 이 같은 흐름에 따라 당사는 향후 가전기기에 사용되는 콘덴서 제조사들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저임금의 노동력이 풍부한 해외로 이전하거나, 첨단제품에 사용되는 고급 콘덴서 제품의 추가 개발이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원가 절감을 위해 이익률이 낮은 품목에 대해서는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NGIT FILMS, 뉴인텍 VRK,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뉴인텍 EUROPE SRL 등 중국, 멕시코, 태국, 유럽으로 생산기지를 확대하여 원가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제품의 소형경량화, 휴대형화, 디지털화, 고성능 다기능화, 저비용화 등과 같이 제품의 다기능화에 따라 부품 역시 다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다기능 부품으로 변화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며, 품질 수준 또한 과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규제의 강화에 따른 친환경 전자부품의 생산, 부품의 소형화 등도 요청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가 새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PECAP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단가 상승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6년 40,985원, 2017년 42,876원, 2018년 42,970원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인 후 2019년 반기 42,144원으로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단가 대비 2.8% 상승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경쟁우위요소를 갖추어 시장내에서 경쟁하고 있는 상황으로, 주요 경쟁업체 및 중국 업체 등에서 해당기술을 모방하거나 더 나은 기술을 보유하게 된다면, 당사의 기술력은 경쟁력 열위로 단가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전방업체의 원가 절감 정책, 납품업체 다변화, 중국 등 후발업체의 지속적인 시장 진입에 따른 공급 과잉 및 저가 판매 정책 등으로 인해 증착필름 및 콘덴서 산업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경우 판매단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비용 절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콘덴서 등 전자부품 시장의 경우, 과거에 비해 저렴한 가격의 부품이 요구됨에 따라 업체 간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저임금과 모방, 대량생산 체제를 바탕으로 한 중국 등 후발업체들의 추격으로 인해 관련 시장의 경쟁 강도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cr[2017년 세계 20대 백색가전 생산기업 순위]
(단위: 천개, %)
| 순위 | 기업명(국가) | 세계생산 | 중국생산 | 중국비중 |
|---|---|---|---|---|
| 1 | Midea(중) | 92,940 | 92,100 | 99.10% |
| 2 | Haier(중) | 58,470 | 49,570 | 84.80% |
| 3 | Samsung El.(한) | 42,290 | 4,000 | 9.50% |
| 4 | Gree(중) | 42,200 | 41,500 | 98.30% |
| 5 | LG El. (한) | 35,690 | 11,250 | 31.50% |
| 6 | Galanz (중) | 25,200 | 25,200 | 100.00% |
| 7 | Whirpool (미) | 24,800 | 3,100 | 12.50% |
| 8 | 파나소닉(일) | 19,730 | 7,530 | 38.20% |
| 9 | Hisense(중) | 14,000 | 14,000 | 100.00% |
| 10 | 샤프(일) | 13,440 | 3,450 | 25.70% |
| 11 | Electolux(스) | 13,000 | 1,400 | 10.80% |
| 12 | TCL(중) | 12,300 | 12,300 | 100.00% |
| 13 | Aux(중) | 12,000 | 12,000 | 100.00% |
| 14 | Bosch Simens(독) | 11,410 | 3,710 | 32.50% |
| 15 | Simand electronics(중) | 8,000 | 8,000 | 100.00% |
| 16 | 미쯔비시전기(일) | 7,385 | 1,465 | 19.80% |
| 17 | Homa(중) | 7,000 | 7,000 | 100.00% |
| 18 | 다이킹공업(일) | 6,775 | 325 | 4.80% |
| 19 | 히다찌어플라이언스(일) | 5,555 | 890 | 16.00% |
| 20 | Deawoo El.(한) | 4,700 | 3,000 | 63.80% |
| 합계 | 456,885 | 301,790 | 66.1% |
(자료: 2017 월드와이드일렉트로닉스 시장총조사)&cr주1) 상기 자료는 최근 중국 백색가전 수요조사가 부재한 관계로 2017년 자료로 대신하였음
&cr콘덴서의 주요 전방시장인 백색가전 제품 시장의 경우, 시 장의 성장성 한계 등에 따라 저가 생산 추세이며,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단가가 저렴한 중국 내에서 대부분의 생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기 표와 같이, 2017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생산하는 물량의 66.1%에 해당하며 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백색가전 생산기지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중 특히 에어컨이 80%, 냉장고와 세탁기가 50% 정도를 차지하며 3대 백색가전으로 구분하면 그 비중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의 대표적인 가전기기 제조사들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국 등 저임금 노동력이 풍부한 국가로 생산기지를 오래 전에 이전한 상황인 관계로 국내 콘덴서 제조업체들도 국내보다는 콘덴서 수요가 큰 해외 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cr또한, 당사가 생산하는 필름콘덴서 및 증착필름은 사용용도가 광범위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는 특성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이외에도 중국 등 다수의 경쟁사들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용도에 따라 기술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콘덴서 제품들은 중국 등 저가품에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으므로 고부가가치 제품에 상응하는 제품을 개발하지 못할 경우 기술 경쟁력이 없는 기업들은 도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cr&cr중국 등 후발업체 외에 국내 기업간의 경쟁요인도 단가 하락을 유발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국내 증착필름 업계 내 당사의 주요 경쟁사에는 성문전자가 있으며, 콘덴서 업계 내의 다양한 분야 중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분야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는 업체에는 성문전자, 삼화콘덴서 등이 있습니다.&cr&cr[2018년 동종업계 경쟁사 현황 및 시장점유율 현황]
(단위: %)
| 구분 | 증착필름 | AC콘덴서 | PECAP |
|---|---|---|---|
| 당사 | 31.4% | 9.3% | 44.5% |
| 성문전자 | 61.3% | - | - |
| 삼화콘덴서 | - | 40.8% | 55.5% |
| 성호전자 | 7.3% | 18.8% | - |
| 코웰패션 | - | 31.2% |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자료: 당사 제시)&cr주1) 국내 콘덴서 및 증착필름 산업의 공식적인 시장점유율 자료는 없으며, 상기 수치는 당사가 조사한 시장 추정자료임&cr주2) AC콘덴서의 경우 알루미늄, 필름콘덴서 등 모든 콘덴서 종류의 매출을 합산하였음&cr주3) 2018년 사업보고서 기준&cr주4) AC콘덴서는 가전기기, 고압, 저압 콘덴서 매출을 합산하였음&cr주5) PE콘덴서는 친환경자동차용, 에너지용 콘덴서 매출을 합산하였음
&cr증착필름의 경우, 국내에서 당사 및 성문전자, 성호전자가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성문전자가 약 61.3%로 국내 과반 이상의 증착필름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당사로 31.4%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AC콘덴서 시장의 경우 삼화콘덴서가 40.8%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당사의 경우 국내시장의 9.3%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PECAP)의 경우 당사와 삼화콘덴서가 양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r
결과적으로, 낮은 단가로 판매하는 중국 후발업체의 진입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경쟁 요인은 지속적인 매출단가의 하락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가전기기 업체, 자동차 부품 업체, 태양광ㆍ풍력발전 인버터 업체 등의 원가 절감정책은 당사와 같은 콘덴서 제조업체에 대한 판매단가 인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구매자가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와 같은 부품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협상력을 지닐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주요 전방 제조업체들이 납품업체를 다변화하고 경쟁을 유도할 경우 판매단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cr&cr상기와 같은 요인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는 증착필름, AC 콘덴서 내 판매단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증착필름 및 일반콘덴서의 2019년 반기 기준 판매단가는 2016년 대비 각각 8.5%, 4.9% 하락하였습니다.&cr&cr[당사 품목별 판매단가 추이]
(단위: 원,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연평균증감율 | |
|---|---|---|---|---|---|---|---|
| 증착필름 | 10,437 | 9,581 | 9,570 | 9,583 | 9,554 | -2.9% | |
| AC 콘덴서 | 일반콘덴서 | 1,440 | 2,613 | 1,292 | 1,287 | 1,369 | 12.4% |
| 저압진상 | 40,617 | 30,679 | 27,616 | 28,632 | 31,661 | -8.0% | |
| 고압진상 | 564,586 | 543,389 | 569,467 | 576,253 | 610,435 | 2.3% | |
| PECAP | 40,985 | 42,876 | 42,970 | 41,216 | 42,144 | 2.4% |
(자료: 당사 제시)
&cr당사의 주요 매출품목은 증착필름으로, 2019년 반기 기준 43.1%의 매출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착필름 단가는 2016년 10,437원에서 2017년 9,581원, 2018년 9,570원, 2019년 반기 9,554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에 악역향을 끼치고 있으며, 단가경쟁에 따라 추가적으로 단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수익성 하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콘덴서의 경우, 2016년 1,440원에서 2017년 2,613원으로 증가하였으나, 이는 당사가 판매하는 품목 중 단가가 높은 품목이 일부 판매되어 평균단가가 증가한 것으로 2018년에는 다시 1,292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019년 반기의 경우 1,369원으로 소폭 상승하였지만, 이는 2016년 대비 4.9%하락한 수치입니다.&cr&cr이 같은 흐름에 따라 당사는 향후 가전기기에 사용되는 콘덴서 제조사들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저임금의 노동력이 풍부한 해외로 이전하거나, 첨단제품에 사용되는 고급 콘덴서 제품의 추가 개발이 더욱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원가 절감을 위해 이익률이 낮은 품목에 대해서는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NGIT FILMS, 뉴인텍 VRK,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뉴인텍 EUROPE SRL 등 중국, 멕시코, 태국, 유럽으로 생산기지를 확대하여 원가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cr &cr다만, 최근 제품의 소형경량화, 휴대형화, 디지털화, 고성능 다기능화, 저비용화 등과 같이 제품의 다기능화에 따라 부품 역시 다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다기능 부품으로 변화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며, 품질 수준 또한 과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규제의 강화에 따른 친환경 전자부품의 생산, 부품의 소형화 등도 요청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가 새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이에 따라, PECAP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단가 상승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6년 40,985원, 2017년 42,876원, 2018년 42,970원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인 후 2019년 반기 42,144원으로 다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단가 대비 2.8% 상승한 상황입니다. &cr&cr이 같은 흐름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는 콘덴서의 고기능화, 고품질화가 요청되어 당사는 아래와 같은 경쟁우위요소를 갖추어 향후 콘덴서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자 합니다.&cr&cr[당사의 경쟁우위요소]
| 구 분 | 내 용 |
|---|---|
| 증착필름 사업부문 | - 증착필름 및 콘덴서를 함께 제조 및 판매함으로써 콘덴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품질정보 취득이 용이함&cr- 당사 자체 기술보유, 특히 2~3미크론의(1mm의 1/1,000 수준, 일반 콘덴서 필릉은 5~12미크론 수준) 박막패턴증착필름(소형화, 경량화 가능)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함 |
| 콘덴서 사업부문 | - 핵심 원자재인 증착필름 생산 내재화에 따른 수익성 제고, 고품질ㆍ고성능의 제품 개발에 있어서 신속한 대응 가능&cr- 2014년부터 박막패턴증착필름을 탑재한 친환경차량용 필름콘덴서 국산화 성공&cr- 전기차에 적용하는 콘덴서에 관련된 원천기술 확보, 특히 신재생 인버터 내구성 강화 관련 핵심 기술은 '저 인덕턴스형 케이스 탑재식 커패시터'에 대한 원천기술 보유&cr- 불규칙한 전류의 흐름을 일정하게 공급하는 역할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수소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친환경차 인버터용 콘덴서 제조에 관련되어, 발열 방지성이 개선된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 및 인버터시스템 기술 확보&cr- 콘덴서의 안전성, 생산성, 내구성이 증가된 뉴인텍의 리드선 중곡 코어 삽입형 원통형 커패시터 기술 확보 |
(자료: 당사 제시)
당사는 상기와 같이 경쟁우위요소를 갖추어 시장내에서 경쟁하고 있는 상황으로, 주요 경쟁업체 및 중국 업체 등에서 해당기술을 모방하거나 더 나은 기술을 보유하게 된다면, 당사의 기술력은 경쟁력 열위로 단가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전방업체의 원가 절감 정책, 납품업체 다변화, 중국 등 후발업체의 지속적인 시장 진입에 따른 공급 과잉 및 저가 판매 정책 등으로 인해 증착필름 및 콘덴서 산업 내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경우 판매단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및 비용 절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매출처에 따른 위험]
라. 당사는 AC 콘덴서, PECAP 및 증착필름을 생산하여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기기 제조업체, 현대차그룹 등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및 태양광ㆍ풍력발전 인버터 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주요 매출처를 보유하지 않고 영세한 매출처들로만 이루어져 있으나, 최근 PECAP 내 친환경차 콘덴서의 성장과 더불어 고정 매출처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매출처 중 상위 10개사의 매출 비중은 49.81%이며, 이는 최근 사업연도 평균 46.62% 수준입니다. 특히, 2016년 당사 상위 매출처중 가장 높은 매출비중은 자동차용 콘덴서를 매출하는 A사로 7.64%였으나, 2017년부터 당사의 PECAP 사업부문 내 자동차용 콘덴서부문이 성장함에 따라 A사의 매출비중이 14.19%, 21.33%, 23.60%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고정적인 매출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이익의 안정성이라는 긍정적 측면이 있으나, 당사가 영위하는 친환경차 차량 산업의 현황, 특히 현대차그룹의 실적 변동과 투자 계획 등에 따라 당사 매출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부정적 측면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매출은 현대차에서 생산하는 친환경차량 생산계획등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임에 따라, 현대차의 향후 개발 차종 등에 따라서 당사의 PECAP의 매출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A사 매출처에 편중된 구조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공급가격에 반영하여 전방업체에 전가하기 쉽지 않은 등 수량 및 가격과 관련된 결정권 및 협상력이 낮은 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PECAP 사업부문이 악형향을 받을 시, 주요사업부문인 증착필름 사업부문에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나, 증착필름의 경우 고정적인 매출처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증착필름 사업부문 매출처가 대부분으로 C사, F사, H사가 있습니다. 특히, 멕시코 지역에 있는 당사 계열회사인 NGIT FILMS를 제외할 시 주요 매출처 비중은 더욱 감소하는 상황으로 매출처가 영세업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년 매출처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고, 그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당사의 매출 실적에 대한 안정적인 예상이 쉽지 않고 매년 영업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매출 구조는 PECAP 부문에서는 고정적인 매출처를 보유한 반면, 증착필름 부분에서는 다수의 소량 구매 고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ECAP 부문의 경우 지속적으로 성장 추세이나, 현재까지 사업이 안정화되기 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다시말해 친황경차량 산업 업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증착필름을 통해 당사의 수익을 확보해야 하는데, 증착필름 매출처의 경우 소수 대형 매출처 편중에 따른 영업실적의 변동성은 높지 않은 편이지만 매년 안정적인 매출처가 확보되어야만 하는 단점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AC 콘덴서, PECAP 및 증착필름을 생산하여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기기 제조업체, 현대차그룹 등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및 태양광ㆍ풍력발전 인버터 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주요 매출처를 보유하지 않고 영세한 매출처들로만 이루어져 있으나, 최근 PECAP 내 친환경차 콘덴서의 성장과 더불어 고정 매출처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매출처 중 상위 10개사의 매출 비중은 49.81%이며, 이는 최근 사업연도 평균 46.62% 수준입니다.&cr&cr[2016년 상위 주요 매출처]
(단위: 백만원)
| 순 번 | 매출처 | 제품 구분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1 | A사 | 자동차용콘덴서 | 3,658 | 7.64% |
| 2 | E사 | 증착필름 | 2,398 | 5.01% |
| 3 | B사 | 일반콘덴서 | 2,145 | 4.48% |
| 4 | NGIT FILMS | 증착필름 | 1,769 | 3.69% |
| 5 | L사 | 증착필름 | 1,682 | 3.51% |
| 6 | D사 | 증착필름 | 1,522 | 3.18% |
| 7 | F사 | 증착필름 | 1,495 | 3.12% |
| 8 | K사 | 증착필름 | 1,340 | 2.80% |
| 9 | G사 | 일반콘덴서 | 1,309 | 2.73% |
| 10 | J사 | 일반콘덴서 | 1,293 | 2.70% |
| 상위 10개사 합계 | 18,611 | 38.86% | ||
| 총 매출액 | 47,895 | 100.00% |
(자료: 당사 제시)
&cr[2017년 상위 주요 매출처]
(단위: 백만원)
| 순 번 | 매출처 | 제품 구분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1 | A사 | 자동차용콘덴서 | 7,138 | 14.19% |
| 2 | NGIT FILMS | 증착필름 | 2,503 | 4.98% |
| 3 | E사 | 증착필름 | 2,240 | 4.45% |
| 4 | H사 | 증착필름 | 2,005 | 3.99% |
| 5 | F사 | 증착필름 | 1,917 | 3.81% |
| 6 | B사 | 일반콘덴서 | 1,770 | 3.52% |
| 7 | D사 | 증착필름 | 1,653 | 3.29% |
| 8 | M사 | 증착필름 | 1,594 | 3.17% |
| 9 | N사 | 증착필름 | 1,467 | 2.92% |
| 10 | I사 | 증착필름 | 1,398 | 2.78% |
| 상위 10개사 합계 | 23,685 | 47.09% | ||
| 총 매출액 | 50,297 | 100.00% |
(자료: 당사 제시)
&cr[2018년 상위 주요 매출처]
(단위: 백만원)
| 순 번 | 매출처 | 제품 구분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1 | A사 | 자동차용콘덴서 | 10,680 | 21.33% |
| 2 | F사 | 증착필름 | 2,894 | 5.78% |
| 3 | H사 | 증착필름 | 2,769 | 5.53% |
| 4 | NGIT FILMS | 증착필름 | 2,291 | 4.58% |
| 5 | E사 | 증착필름 | 1,654 | 3.30% |
| 6 | I사 | 증착필름 | 1,544 | 3.08% |
| 7 | B사 | 일반콘덴서 | 1,375 | 2.75% |
| 8 | K사 | 증착필름 | 1,354 | 2.70% |
| 9 | J사 | 일반콘덴서 | 1,238 | 2.47% |
| 10 | G사 | 일반콘덴서 | 1,188 | 2.37% |
| 상위 10개사 합계 | 26,988 | 53.90% | ||
| 총 매출액 | 50,073 | 100.00% |
(자료: 당사 제시)
[2019년 반기 상위 주요 매출처]
(단위: 백만원)
| 순 번 | 매출처 | 제품 구분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1 | A사 | 자동차용 콘덴서 | 6,271 | 23.60% |
| 2 | NGIT FILMS | 증착필름 | 1,151 | 4.33% |
| 3 | F사 | 증착필름 | 908 | 3.42% |
| 4 | NGM | 증착필름 | 870 | 3.28% |
| 5 | K사 | 증착필름 | 807 | 3.04% |
| 6 | I사 | 증착필름 | 704 | 2.65% |
| 7 | O사 | 증착필름 | 685 | 2.58% |
| 8 | B사 | 일반콘덴서 | 635 | 2.39% |
| 9 | P사 | 증착필름 | 609 | 2.29% |
| 10 | J사 | 일반콘덴서 | 597 | 2.25% |
| 상위 10개사 합계 | 13,237 | 49.81% | ||
| 총 매출액 | 26,572 | 100.00% |
(자료: 당사 제시)
상기 표와 같이, 2016년 당사 상위 매출처중 가장 높은 매출비중은 자동차용 콘덴서를 매출하는 A사로 7.64%였으나, 2017년부터 당사의 PECAP 사업부문 내 자동차용 콘덴서부문이 성장함에 따라A사의 매출비중이 14.19%, 21.33%, 23.60%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당사의 PECAP는 2차 밴더인 A사로 납품된 뒤, A사에서 차량 핵심부품(구동모터, 배터리모듈, 인버터 등)을 제작하여 최종적으로 완성차 제조업체로 납기하여 제작하는 구조로 매출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cr&cr이처럼 고정적인 매출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이익의 안정성이라는 긍정적 측면이 있으나, 당사가 영위하는 친환경차 차량 산업의 현황, 특히 현대차그룹의 실적 변동과 투자 계획 등에 따라 당사 매출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부정적 측면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매출은 현대차에서 생산하는 친환경차량 생산계획등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임에 따라, 현대차의 향후 개발 차종 등에 따라서 당사의 PECAP의 매출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r&cr[현대차그룹 친환경차 생산 목표]&cr
현대차 친환경차 생산 계획_증권신고서.jpg 현대차 친환경차 생산 계획_증권신고서(자료: 현대차그룹)
&cr상기와 같이,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전동화 차량 44종을 출시하고 이를 위해 2023년까지 약 3조 3,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친환경차 차량을 약 167만대까지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하지만,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 로드맵이 경영환경 악화로 목표수량이 감소하거나 투자금액이 감축할 시 당사 PECAP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A사에서는 당사 뿐만이 아닌 또 다른 매입처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당사의 기술성 열위로 매입을 중단할 시 당사 매출에 악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사는 A사 매출처에 편중된 구조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공급가격에 반영하여 전방업체에 전가하기 쉽지 않은 등 수량 및 가격과 관련된 결정권 및 협상력이 낮은 편입니다.&cr&cr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PECAP 사업부문이 악형향을 받을 시, 주요사업부문인 증착필름 사업부문에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나, 증착필름의 경우 고정적인 매출처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증착필름 사업부문 매출처가 대부분으로 NGIT FILMS, F사, H사가 있습니다. 특히, 멕시코 지역에 있는 당사 계열회사인 NGIT FILMS를 제외할 시 주요 매출처 비중은 더욱 감소하는 상황으로 매출처가 영세업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상기 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증착필름 매출처 중 매출 비중 5% 이상을 차지하는 업체는 매우 소수일 정도로 매출처가 다변화되어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이 확보되지 않을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매년 매출처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고, 그 금액이 크지 않기 때문에 당사의 매출 실적에 대한 안정적인 예상이 쉽지 않고 매년 영업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cr
또한 규모가 영세한 매출처에 대한 매출채권이 회수되지 못할 위험도 존재하기 때문에, 당사는 소규모 업체들의 발주 물량에 대해서는 분기마다 매출처에 조회서를 통보하고 일정 기간이 지날 경우 독촉 및 법적 대응을 하는 방식으로 매출채권 미회수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 또한 소규모 매출처에 대해서는 담보 제공을 요구하며, 담보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외상매출금 회수기일 단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채권 회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회사위험 라.'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이와 같이 당사의 매출 구조는 PECAP 부문에서는 고정적인 매출처를 보유한 반면, 증착필름 부분에서는 다수의 소량 구매 고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ECAP 부문의 경우 지속적으로 성장 추세이나, 현재까지 사업이 안정화되기 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다시말해 친황경차량 산업 업황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증착필름을 통해 당사의 수익을 확보해야 하는데, 증착필름 매출처의 경우 소수 대형 매출처 편중에 따른 영업실적의 변동성은 높지 않은 편이지만 매년 안정적인 매출처가 확보되어야만 하는 단점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제품 특성상 인류생활의 필수품인 가전기기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고, 다양한 종류의 전자제품에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제품에 대한 수요의 변동성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다수의 소량 구매 고객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제품 구매가 이루어져야 하는 제약이 있습니다. 향후 친환경차량 업황의 불황, 증착필름 사업부문 매출처 유지 및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당사의 매출이 감소할 위험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소수 매입처에 따른 위험]
마. 당사가 증착필름 및 콘덴서를 제조하기 위해 매입하는 원재료 중 필름류(Base Film)의 매입액 비중은 2019년 반기 기준 49.0%로 전체 매입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독일, 일본, 국내업체로부터 Polypropylene Film 및 Polyester Film 등 금속증착필름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인 Base Film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필름류의 경우,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018년까지 원재료가격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증착필름 매출의 경우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당사 자회사인 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의 증착필름 판매량 증가로 2016년 22,793백만원, 2017년 24,424백만원으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지만, 2018년은 후발업체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경쟁 심화 등으로 판매수량이 감소하여 증착필름 매출규모는 21,75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당사의 원재료매입은 상기 표와 같이 대부분 상위 6개사에서 발생하며,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입액의 4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입처는 A사로 2019년 반기 기준 4,791백만원을 매입하였는데, 이 중 대부분이 Base Film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필름류 매입액 기준으로는 그 비중이 60.2%에 해당하여 당사가 생산하는 증착필름의 대부분의 원재료를 A사로부터 매입하고 있습니다. 매입비중이 높다는 점은 원재료 가격에 대한 교섭력이 열위라는 것을 의미하며, 증착필름의 경쟁이 지속적으로 극심화되는 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할 시 판매단가에 신속하게 전가시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편중된 매입비중이 향후 당사의 매출원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B사를 제외하고는 총 매입액 기준 5% 미만으로, 매출처가 비교적 분산되어 있습니다. 다만, D사와 같이 당사의 주요 매입처중 일본 기업이 존재함에 따라 현재 진행되는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 수출규제에 따라 당사의 매입금액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Base Film의 일본수입은 D사만을 통해서 매입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 기준으로는 3.9%에 해당하여 매입비중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정부의 소재 및 부품의 수입대체를 유도하는 적극적인 정책과 함께 기업들의 국내외 대체재 확보 등 공급체인의 변화를 통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D사는 과거부터 당사의 주요 매입처로써 향후 수출규제에 따라 매입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해당 매입처를 대체할만한 또 다른 매입처를 찾지 못할 경우 당사의 생산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요인이 당사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을 유념해주시고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원재료별 매입액 비중]
(단위: 백만원, %)
| 품 목 | 구체적용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필름류 | 금속증착필름원재료 | 16,766 | 48.3% | 16,224 | 50.14% | 15,926 | 49.0% | 7,225 | 46.4% | 7,963 | 49.0% |
| AL-WIRE | 금속증착필름원재료 | 92 | 0.3% | 118 | 0.36% | 114 | 0.3% | 64 | 0.4% | 57 | 0.4% |
| ZN-BAR | 금속증착필름원재료 | 277 | 0.8% | 376 | 1.16% | 367 | 1.1% | 339 | 2.2% | 184 | 1.1% |
| 함침제 | AC 콘덴서 원재료 | 17 | 0.0% | 15 | 0.05% | 20 | 0.1% | 31 | 0.2% | 10 | 0.1% |
| 합계 | 34,713 | 100.0% | 32,355 | 100.00% | 32,515 | 100.0% | 15,570 | 100.0% | 16,258 | 100.0%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가 증착필름 및 콘덴서를 제조하기 위해 매입하는 원재료 중 필름류(Base Film)의 매입액 비중은 2019년 반기 기준 49.0%로 전체 매입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독일, 일본, 국내업체로부터 Polypropylene Film 및 Polyester Film 등 금속증착필름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인 Base Film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Base Film이란 증착필름 제조에 가장 핵심적으로 사용하는 원재료로서, 그 종류에는 OPP Film, PET Film 등이 있으며 당사는 Base Film을 매입하여 증착공정을 거친 후 증착필름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당사는 금속증착필름 원재료인 AL-WIRE, ZN-BAR 및 AC콘덴서 원재료인 함침제를 매입하지만 그 매입비중은 2019년 반기 기준 3.0%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매입금액 및 매출원가에서 Base Film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으며, 매입금액 판매단가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cr[당사 원재료등 가격변동추이]
(단위: 원)
| 품 목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필름류(원/Kg) | 4,911 | 4,751 | 4,513 | 4,520 |
| AL-WIRE(원/ea) | 5,249 | 5,181 | 5,181 | 5,200 |
| ZN-BAR(원/Kg) | 3,167 | 4,186 | 4,186 | 4,200 |
| 합침제(원/Kg) | 3,300 | 3,146 | 3,100 | 3,100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필름류의 경우,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018년까지 원재료가격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 증착필름 매출의 경우 단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당사 자회사인 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의 증착필름 판매량 증가로 2016년 22,793백만원, 2017년 24,424백만원으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지만, 2018년은 후발업체 시장 진입에 따른 시장경쟁 심화 등으로 판매수량이 감소하여 증착필름 매출규모는 21,75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주요 판매단가 추이는 '사업위험 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원재료의 경우 ZN-BAR를 제외하고는 큰 가격변동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으로, ZN-BAR의 경우에도 2017년 4,186원으로 약 32.2% 상승하였지만, 매입규모가 2019년 반기 기준 1.1%에 해당하여 당사의 매출원가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당사는 상기의 필름류 등 원재료를 매입시 대부분 고정된 매입처에서 매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위 매입처에 따른 매입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주요 매입처별 매입액 비중]
(단위: 백만원)
| 순 번 | 매입처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매입액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 A사 | 8,787 | 25.3% | 7,230 | 22.3% | 7,424 | 22.8% | 3,516 | 22.6% | 4,791 | 29.5% |
| 2 | B사 | 2,942 | 8.5% | 3,915 | 12.1% | 3,027 | 9.3% | 1,673 | 10.7% | 52 | 0.3% |
| 3 | C사 | 985 | 2.8% | 1,229 | 3.8% | 1,594 | 4.9% | 767 | 4.9% | 797 | 4.9% |
| 4 | D사 | 1,539 | 4.4% | 1,436 | 4.4% | 1,485 | 4.6% | 675 | 4.3% | 634 | 3.9% |
| 5 | E사 | 1,226 | 3.5% | 1,666 | 5.1% | 1,120 | 3.4% | 774 | 5.0% | 279 | 1.7% |
| 6 | F사 | - | 0.0% | 788 | 2.4% | 1,629 | 5.0% | 845 | 5.4% | 665 | 4.1% |
| 상위 6개사 합계 | 15,479 | 44.6% | 16,264 | 50.3% | 16,279 | 50.1% | 8,250 | 53.0% | 7,218 | 44.4% | |
| 총 매입액 | 34,713 | 100.0% | 32,355 | 100.00% | 32,515 | 100.0% | 15,570 | 100.0% | 16,258 | 100.0% |
(자료: 당사 제시)
&cr당사의 원재료매입은 상기 표와 같이 대부분 상위 6개사에서 발생하며,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입액의 4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입처는 A사로 2019년 반기 기준 4,791백만원을 매입하였는데, 이 중 대부분이 Base Film입니다. 이에 따라 2019년 필름류 매입액 기준으로는 그 비중이 60.2%에 해당하여 당사가 생산하는 증착필름의 대부분의 원재료를 A사로부터 매입하고 있습니다. 매입비중이 높다는 점은 원재료 가격에 대한 교섭력이 열위라는 것을 의미하며, 증착필름의 경쟁이 지속적으로 극심화되는 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할 시 판매단가에 신속하게 전가시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편중된 매입비중이 향후 당사의 매출원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cr&cr그 밖에 B사를 제외하고는 총 매입액 기준 5% 미만으로, 매출처가 비교적 분산되어 있습니다. 다만, D사와 같이 당사의 주요 매입처중 일본 기업이 존재함에 따라 현재 진행되는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 등 수출규제에 따라 당사의 매입금액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cr일본은 한국과 지속적인 외교적 관계 악화에 따라 2019년 07월 01일 핵심 반도체 소재에 대한 수출규제를 발표하였으며, 2019년 08월 02일 일본은 최종적으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정령 개정안을 결의하였습니다. 한국은 기존 일반 포괄허가 대상이었지만, 금번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인해 개별품목에 대한 수출심사를 받아야 하는 개별허가로 변경되었습니다. &cr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대상국가 수출입 규제 현황]
| 구분 | 화이트국가 | 일반국가 | |
|---|---|---|---|
| 일반포괄허가 | 특별일반 포괄허가 | 개별허가 | |
| --- | --- | --- | --- |
| 유효기간 | 3년 | 3년 | 6개월 |
| 사용자격 | 모든기업 | ICP 기업만 가능 | 모든 기업 |
| 처리기간 | 1주 | 1주 | 6개월 |
| 신청서류 | 2종 | 2종 | 3종 이상 |
(자료: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cr기존에는 일본기업이 한국에 수출하기 위해 전자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통상 1주일이면 허가가 이루어졌으며 3년간 유효하였지만,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이 제외됨에 따라 앞으로 일본기업들의 신청서류도 늘어나고 처리기간 역시 90일까지 걸리게 되면서 기업의 행정적 부담이 증가한 상황입니다. 다만, 본 수출규제는 한국에 대한 수출을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아니나, 기존에 비해 수출 절차가 까다로워지고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또한, 실제 일본 수출통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일본에서 수입되는 소재 및 부품의 수급차질에 대한 우려가 발생할 수 있어, 원재료 등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cr&cr2018년 기준 한국 소재부품의 수입규모는 1,772억달러로 그 중 일본에서 수입해오는 소재부품은 288억달러로 전체 소재부품 수입의 16.3%입니다. 그 중,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타이어 및 플라스틱 필름)이 43%로 가장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으며, 비금속 광물제품과 정밀기기가 각각 26.5%, 24.4%로 일본에게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Base Film은 주로 폴리프로필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플라스틱 제품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Base Film이 속하는 플라스틱제품은 일본 수입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cr&cr[소재부품 관련 품목의 일본향 수입 규모 및 의존도]
소재부품의 일본 의존도_증권신고서.jpg 소재부품의 일본 의존도_증권신고서(자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cr다만, 당사의 Base Film의 일본수입은 D사만을 통해서 매입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 기준으로는 3.9%에 해당하여 매입비중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정부의 소재 및 부품의 수입대체를 유도하는 적극적인 정책과 함께 기업들의 국내외 대체재 확보 등 공급체인의 변화를 통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D사는 과거부터 당사의 주요 매입처로써 향후 수출규제에 따라 매입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해당 매입처를 대체할만한 또 다른 매입처를 찾지 못할 경우 당사의 생산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요인이 당사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을 유념해주시고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cr [신규 사업에 따른 위험]
바. 당사는 산업 내 경쟁 심화 등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및 수익성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친환경 차량용 콘덴서는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의 신사업 중 사업 진출 및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6년 3,687백만원, 2017년 7,153백만원, 2018년 10,749백만원, 2019년 반기 6,633백만원으로 매출액 및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당사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신사업은 현대차그룹 실적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향후 현대차그룹의 차량 양산계획 및 투자계획 등에 변동되며, 향후 현대차그룹 완성차의 국내외 경쟁력 감소로 점유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당사의 매출액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는 상황입니다. 종합적으로, 현재 당사가 추진중인 신사업은 친환경차량 콘덴서를 제외하고 가시적인 수익성이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다변화는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향후 사업업황 악화로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의 수익성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사업 및 재무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과거 및 현재 추진하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산업 내 경쟁 심화 등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및 수익성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과거에 추진하였거나,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규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 (1) 의료기기용 콘덴서&crAED(제세동기)는 심장원인으로 호흡이 멈추었을 때 외부에서 강한 충격을 주어 심장이 정상 기능을 하도록 하는 의료기기로 핵심부품이 고압 콘덴서입니다. 콘덴서의 에너지 충전기능을 이용하여, 순간 방전 에너지를 이용하여 제세동기가 작동되는 것으로, 현재 시장 진입에 성공하여 제조, 판매 중 이나, 매년 매출규모는 평균 2~3억원 수준으로 수익성이 미미한 상태입니다. 의료기기용 콘덴서 매출은 PECAP 사업부문 매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cr&cr (2) 고압 및 특별고압용 콘덴서&cr고압 및 특별 고압 진상용 콘덴서는 전자기기 내 전압과 전류의 유효비율(역률)을 개선해 최적의 절전 효과를 얻도록 하는 콘덴서입니다. 블랙아웃 등 전력난으로 인해 에너지 절감 및 효율적인 사용이 요구됨에 따라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5년 상반기 한국전력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을 기회로 꾸준한 매출을 실현하고 있으나, 그 비중은 2019년 반기 기준 1.4%로 약 375백만원의 매출만 발생하여 매출비중은 낮은 상황입니다.&cr&cr (3) 철도용 콘덴서 &cr철도용 콘덴서는 전동차 내의 에어컨, 전등용과 동력용으로 콘덴서가 사용됩니다. 당사는 2014년부터 코레일, 한국도시철도공사에 콘덴서를 납품하기 위해 시제품 개발을 시작하였고, 당기중 한국도시철도공사 및 코레일에 납품을 하기 시작하였 습니다. 철도 노후화로 인한 교체수요의 증가 등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철도용콘덴서 매출이 발생하기 위해서 입찰이 진행되어야 하는 바, 입찰여부에 따라 매출금액이 변동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이 발생하지않은 상황입니다. &cr&cr (4) 태양광 및 풍력용 콘덴서&cr태양광 및 풍력에 사용되는 DC-Link 콘덴서는 이미 시장을 확보하여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당사의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부문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8년 1,584백만원의 매출 발생으로 매출비중 3.1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 기준으로 892백만원 발생으로 매출비중 3.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카코뉴에너지, 디스테크, 윌링스 등에 소규모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 (5) 친환경 차량용 콘덴서
당사의 친환경 차량용 콘덴서는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당사의 신사업 중 사업 진출 및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6년 3,687백만원, 2017년 7,153백만원, 2018년 10,749백만원, 2019년 반기 6,633백만원으로 매출액 및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당사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2009년부터 자동차용 콘덴서 관련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2013년 현대 자동차 투싼ix 수소전기차에 콘덴서를 공급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에는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수소연료전지 전기차, FCEV)에 대하여 핵심부품인 인버터용 콘덴서를 독점 공급하며, 현대, 기아차의 대부분의 전기차 및 수소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에 친환경차 인버터용 콘덴서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 콘덴서 적용 주요 차종현황]
콘덴서 적용 주요 차종_증권신고서.jpg 콘덴서 적용 주요 차종_증권신고서(자료: 당사 제시)
또한, '사업위험 라.'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당사의 신사업은 현대차그룹 실적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향후 현대차그룹의 차량 양산계획 및 투자계획 등에 변동되며, 향후 현대차그룹 완성차의 국내외 경쟁력 감소로 점유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당사의 매출액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는 상황입니다. &cr&cr종합적으로, 현재 당사가 추진중인 신사업은 친환경차량 콘덴서를 제외하고 가시적인 수익성이 나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다변화는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향후 사업업황 악화로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의 수익성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사업 및 재무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과거 및 현재 추진하는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cr&cr [기술경쟁력에 따른 위험]
사. 최근 관련기술의 발달로 가전제품의 다기능화 및 슬림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광 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부품으로 콘덴서의 적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당사와 같은 콘덴서 업체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16 ~ 2018년 연구개발비용은 평균 약 1,150백만원 수준으로 발생하였으며, 2019년 반기에는 500백만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016년 2.39%, 2017년 2.11%, 2018년 2.48%, 2019년 반기 1.88% 수준에 해당됩니다. 이는 2006년부터 친환경차 자동차용 콘덴서 연구개발을 시작함에 따라 연구소 관련 기계장치 등을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취득하고 있고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이러한 연구개발비 지출은 장기적으로는 회사의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원천이 되지만, 단기적으로는 무형자산 감가상각비 등의 비용 부담이 발생하며, 향후 이러한 연구개발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설립시부터 현재까지 증착필름 및 콘덴서 전문업체로서의 오랜 업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각종 핵심기술 및 총 30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 내 주요 기술은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와 관련된 기술입니다. 하지만 PECAP매출은 당사가 2016년 개발한 기술 바탕으로 발생하는 매출로 향후 추가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당사의 친환경차량용 콘덴서 사업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이 지출됨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타 경쟁업체 등의 기술력 강화로 당사의 기술경쟁력이 뒤처질 경우, 당사의 사업업황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에 개발비 등으로 무형자산화 하였던 연구개발비에 대해서 수익성 감소로 손상처리 발생으로 당사에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최근 관련기술의 발달로 가전제품의 다기능화 및 슬림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광 발전 등 친환경 에너지 부품으로 콘덴서의 적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당사와 같은 콘덴서 업체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콘덴서 업체들은 축적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설계기술과 생산기술의 혁신 및 우수한 품질의 제품 개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연구개발비용을 매년 일정 수준 지출함으로써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2016 ~ 2018년 연구개발비용은 평균 약 1,150백만원 수준으로 발생하였으며, 2019년 반기에는 500백만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016년 2.39%, 2017년 2.11%, 2018년 2.48%, 2019년 반기 1.88% 수준에 해당됩니다. 연구개발비용 중 감가상각비로 처리된 금액은 2016년 243백만원, 2017년 264백만원, 2018년 257백만원, 2019년 반기 132백만원입니다. 이는 2006년부터 친환경차 자동차용 콘덴서 연구개발을 시작함에 따라 연구소 관련 기계장치 등을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취득하고 있고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cr&cr[연구개발비용 추이]
(단위: 백만원)
| 과 목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원 재 료 비 | 330 | 250 | 398 | 142 | |
| 인 건 비 | 442 | 439 | 497 | 199 | |
| 감 가 상 각 비 | 243 | 264 | 257 | 132 | |
| 위 탁 용 역 비 | - | - | - | - | |
| 기 타 | 128 | 111 | 90 | 26 | |
| 연구개발비용 계 | 1,143 | 1,065 | 1,242 | 500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849 | 772 | 1,201 | 348 |
| 제조경비 | 0 | 0 | 0 | 0 | |
| 개발비(무형자산) | 294 | 293 | 40 | 151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2.39% | 2.11% | 2.48% | 1.88% |
(자료 : 당사 정기보고서)
&cr이러한 연구개발비 지출은 장기적으로는 회사의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원천이 되지만, 단기적으로는 무형자산 감가상각비 등의 비용 부담이 발생하며, 향후 이러한 연구개발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무형자산 감가상각비와 관련된 내용은 '회사위험 마.'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cr&cr당사의 경우 설립시부터 현재까지 증착필름 및 콘덴서 전문업체로서의 오랜 업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각종 핵심기술 및 총 30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당사 보유 지적재산권 현황]
| 순번 | 분류 | 등록일자 | 국내/국외 | 고안의 명칭 |
|---|---|---|---|---|
| 1 | 특허 | 2004.03.22 | 국내 | 콘덴서용 필름권취기의 가이드롤러(Guiding roller of film winding machine for condenser) |
| 2 | 특허 | 2006.03.21 | 국내 | 금속화 필름콘덴서용 증착필름및 그 제조방법(CONDENSER OF EVAPORATION FILM AND METHOD FOR MAKINGSAME) |
| 3 | 실용신안 | 2006.03.29 | 국내 | 보안장치 내장형 콘덴서(Thermal cutoff condesor) |
| 4 | 특허 | 2008.06.03 | 국내 | 필름 커패시터용 금속화 플라스틱필름 및 필름 커패시터(Metalized plastic film for film capacitor and film capacitor) |
| 5 | 특허 | 2009.08.19 | 국내 | 금속화 플라스틱 필름 및 필름커패시터(Metalized plastic film and film capacitor) |
| 6 | 특허 | 2010.03.26 | 국내 | 커패시터 조립용 부스바(BUS-BAR FOR JOINTING CAPACITOR) |
| 7 | 특허 | 2010.09.16 | 국내 | 커패시터용 부스바 조립방법 및 그 제품(SOLDERING METHOD FOR CONNECTING BUS BAR ON CAPACOTOR AND PRODUCTS THEREOF) |
| 8 | 특허 | 2011.02.22 | 국외(미국) | METHOD OF CONNECTING BUSBARS WITH CAPACITOR AND PRODUCT MANUFACTURED BY THE SAME METHOD(커패시터용 버스바 조립방법 및 그 제품) |
| 9 | 특허 | 2011.04.26 | 국외(미국) | METALIZED PLASTIC FILM FOR FILM CAPACITOR AND FILM CAPACITOR (금속화 플라스틱 필름 및 필름 커패시터) |
| 10 | 특허 | 2011.09.13 | 국외(미국) | BUS-bar for jointing CAPACITOR (커패시터 조립용 버스바) |
| 11 | 특허 | 2011.10.27 | 국내 | 커패시터 조립체(CAPACITOR ASSEMBLY) |
| 12 | 특허 | 2011.10.27 | 국내 | 커패시터(CAPACOTOR) |
| 13 | 특허 | 2011.12.19 | 국내 | 커패시터 모듈(CAPACITOR MODULE) |
| 14 | 특허 | 2012.01.11 | 국내 | 필름 커패시터(A FILM CAPACITOR) |
| 15 | 특허 | 2012.01.11 | 국내 | 증착 필름 및 이를 사용한 필름 커패시터(DEPOSITE FILM AND FILM CAPACITOR USSING THE SAME) |
| 16 | 특허 | 2012.06.14 | 국내 | 케이스 몰드형 커패시터 조립체(CASE MOLDIG TYPE CAPACITOR ASSEMBLY) |
| 17 | 특허 | 2013.04.15 | 국내 | 케이스 탑재형 병렬형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Parallel Condensor) |
| 18 | 특허 | 2013.06.04 | 국내 | 케이스 탑재형 직렬형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Series Condensor) |
| 19 | 특허 | 2014.02.10 | 국내 | 분리 유닛형 부스바를 갖는 저인덕턴스형 케이스 탑재식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Parallel Condensor) |
| 20 | 특허 | 2014.08.27 | 국내 | 하우징 내장형 커패시터(Housing Molding Type Capacitor) |
| 21 | 특허 | 2014.08.27 | 국내 | 하우징 내장형 자동차 인버터용 저 인덕턴스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Low Inductance Condensor) |
| 22 | 특허 | 2014.10.14 | 국내 |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의 리플 전류 시험 장치 및 방법(APPARATUS AND METHOD FOR TESTING RIPPLE CURRENT OF VEHICLE INVERTER CAPACITOR) |
| 23 | 실용신안 | 2014.10.22 | 국외(중국) | 하우징 내장형 자동차 인버터용 저 인덕턴스 커패시터 |
| 24 | 실용신안 | 2014.10.22 | 국외(중국) | 하우징 내장형 커패시터 |
| 25 | 실용신안 | 2015.02.25 | 국외(중국) | 클레드 메탈 버스바를 구비한 커패시터 |
| 26 | 실용신안 | 2015.08.26 | 국외(중국) | 케이스탑재형 병렬형 커패시터 |
| 27 | 특허 | 2015.11.25 | 국내 | 3단식 커패시터용 증착 필름(Vacuum Metallizing Coating Film) |
| 28 | 특허 | 2015.11.25 | 국내 | 발열 방지성이 개선된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 및 인버터 시스템(Vacuum Metallizing Coating Film Capacitor and Inverter System) |
| 29 | 실용신안 | 2016.03.30 | 국외(중국) | 발열방지성이 개선된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 및 인버터 시스템 |
| 30 | 실용신안 | 2016.06.22 | 국외(중국) | 방열성 및 경량화 개선 3단식 증착필름 커패시터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지적재산권 내 주요 기술은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와 관련된 기술입니다. 이는 현대차그룹 간 공동 프로젝트를 통하여 다양한 차종에 당사의 콘덴서를 탑재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지속적으로 지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친환경 차량용 콘덴서 개발 등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주요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당사 보유 주요 기술현황]
[저 인덕턴스형 케이스 탑재식 커패시터]&cr- 기아자동차의 전기차인 '쏘울EV'를 비롯하여 전기차에 적용하는 콘덴서에 관련된 원천기술&cr- 종래 기술보다 인덕턴스를 약 50% 정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인덕턴스가 큰 콘덴서의 높은 스파이크성 전압으로 인해 반도체 전력소자 절연을 파괴시켜 인버터에 치명적인 고장으로 초래할 수 있는 한계점을 극복함&cr- 친환경 차량용 인버터 수명을 크게 늘릴수 있는 장점 보유&cr&cr[발열 방지성이 개선된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 및 인버터 시스템]&cr- 불규칙한 전류의 흐름을 일정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함&cr- 패턴 필름을 사용하지 않고 자기회복성이 우수하게 하면서, 동시에 콘덴서의 온도 상승을 줄일 수 있고, 자기회복성 증가와 반비례하는 증착 필름 취급 시 증착저항이 산화에 의한 콘덴서 내구성이 저하를 줄일수 있는 슬로우프식 콘덴서용 증착 필름 및 콘덴서를 제공&cr- 자재비 상승 및 사이즈가 커지는 문제점을 해결하였음(자료: 당사 제시)
&cr 상기와 같이,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등으로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무형자산의 대부분은 친환경차량과 관련된 개발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 기준으로는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의 매출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당사가 2016년 개발한 기술 바탕으로 발생하는 매출로 향후 추가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당사의 친환경차량용 콘덴서 사업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cr또한, 당사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이 지출됨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타 경쟁업체 등의 기술력 강화로 당사의 기술경쟁력이 뒤처질 경우, 당사의 사업업황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에 개발비 등으로 무형자산화 하였던 연구개발비에 대해서 수익성 감소로 손상처리 발생으로 당사에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cr&cr당사는 지속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별도의 연구개발조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조직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당사 연구개발 담당조직]
연구조직도_증권신고서.jpg 연구조직도_증권신고서(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는 우수한 연구개발인력을 양성하는 동시에 핵심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기술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개발형 중소기업의 특성상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우수한 연구개발인력의 확충 등 성장 동력을 제고하기 위한 재투자에 있어서 대기업 내지 글로벌 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기술적 노하우를 습득한 당사의 우수한 연구개발 및 기술 인력이 전직 등으로 유출되거나 해당 인력들을 충분히 확보 및 유지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아. 콘덴서 산업은 총생산의 70% 이상을 수출하는 전형적인 수출 산업이므로 환율의 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당사 2019년 반기 기준 전체 매출에서 수출 규모는 18,979백만원으로 71.4%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 및 손익의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거시경제 등 불확실성에 따른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당사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으로 달러 환율이 5% 상승하게 된다면 242백만원이 증가하게 되며, 반대로 5% 하락하게 된다면 자본 및 세후 이이익이 242백만원이 감소하게 됩니다. 당사의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은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바, 향후 환율의 변동 및 글로벌 경기의 변화가 당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원/달러 환율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에 들어 미-중 무역협상에 따른 변동성 확대와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추세 둔화에 따라, 환율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나, 2019년 8월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 3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1,200원 대에 진입한 것으로, 주요 요인으로는 국내 수출부진, 경상수지 흑자폭 축소, 일본 수출규제 발표 등으로 원화의 약세 압력이 높아진 가운데, 미, 중 무역갈등이 재차 고조되며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던 것이 원/달러 환율의 주요 배경입니다. 위와 같은 요인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 당사 매출의 71.4%를 수출이 차지하여 환율의 변동에 따라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합작법인 보유로 향후 수출 비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바, 향후 환율의 변동성 및 방향성 등은 당사의 사업 및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당사 수출 및 내수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콘덴서&cr및&cr증착필름 | 제품 | 증착필름 | 수 출 | 20,320 | 42.4% | 22,606 | 44.9% | 20,140 | 40.2% | 10,529 | 39.6% |
| 내 수 | 2,474 | 5.2% | 1,818 | 3.6% | 1,613 | 3.2% | 920 | 3.5% | |||
| 합 계 | 22,793 | 47.6% | 24,424 | 48.6% | 21,753 | 43.4% | 11,450 | 43.1% | |||
| AC &crCapacitor | 수 출 | 7,201 | 15.0% | 6,858 | 13.6% | 6,781 | 13.5% | 3,209 | 12.1% | ||
| 내 수 | 6,381 | 13.3% | 4,660 | 9.3% | 4,545 | 9.1% | 2,231 | 8.4% | |||
| 합 계 | 13,582 | 28.4% | 11,517 | 22.9% | 11,326 | 22.6% | 5,441 | 20.5% | |||
| PECAP | 수 출 | 1,730 | 3.6% | 4,057 | 8.1% | 6,473 | 12.9% | 3,597 | 13.5% | ||
| 내 수 | 3,797 | 7.9% | 4,900 | 9.7% | 5,860 | 11.7% | 3,928 | 14.8% | |||
| 합 계 | 5,528 | 11.5% | 8,957 | 17.8% | 12,333 | 24.6% | 7,525 | 28.3% | |||
| 기타 | 수출 | 3,154 | 6.6% | 4,810 | 9.6% | 3,855 | 7.7% | 1,643 | 6.2% | ||
| 내수 | 2,839 | 5.9% | 589 | 1.2% | 805 | 1.6% | 514 | 1.9% | |||
| 합계 | 5,993 | 12.5% | 5,399 | 10.7% | 4,661 | 9.3% | 2,157 | 8.1% | |||
| 합 계 | 수 출 | 32,405 | 67.7% | 38,331 | 76.2% | 37,250 | 74.4% | 18,979 | 71.4% | ||
| 내 수 | 15,491 | 32.3% | 11,966 | 23.8% | 12,823 | 25.6% | 7,593 | 28.6% | |||
| 합 계 | 47,895 | 100.0% | 50,297 | 100.0% | 50,073 | 100.0% | 26,572 | 100.0%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콘덴서 산업은 총생산의 70% 이상을 수출하는 전형적인 수출 산업이므로 환율의 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당사 2019년 반기 기준 전체 매출에서 수출 규모는 18,979백만원으로 71.4%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 변동에 따른 매출 및 손익의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거시경제 등 불확실성에 따른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당사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cr&cr[환율 변동시 당사 자본 및 세후이익에 미치는 영향]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5%상승 | 5%하락 | 5%상승 | 5%하락 | 5%상승 | 5%하락 | 5%상승 | 5%하락 | |
| --- | --- | --- | --- | --- | --- | --- | --- | --- |
| USD | 227 | (227) | 197 | (197) | 125 | (125) | 242 | (242) |
| EUR | 1 | (1) | 14 | (14) | 12 | (12) | 19 | (19) |
| JPY | (15) | 15 | (30) | 30 | (5) | 5 | (16) | 16 |
| CNY | 2 | (2) | - | - | - | - | - | - |
| 계 | 215 | (215) | 181 | (181) | 132 | (132) | 245 | (245)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는 현재 원화의 USD, EUR, JPY, CNY 대비 환율이 높았다면 즉, 원화가 약세였다면, 당사 연결회사의 자본과 손익은 증가하는 것으로 민감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분석은 연결회사가 각 기말에 합리적으로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정도의 변동을 가정한 것이며, 민감도 분석 시에는 이자율과 같은 다른 변수는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으로 달러 환율이 5% 상승하게 된다면 242백만원이 증가하게 되며, 반대로 5% 하락하게 된다면 자본 및 세후 이익이 242백만원이 감소하게 됩니다. 기타 유로화, 엔화, 위안화까지 고려할 경우, 5% 상승시 245백만원이 증가하게 되며, 하락시에는 상승시의 반대의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cr&cr당사의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은 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바, 향후 환율의 변동 및 글로벌 경기의 변화가 당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당사의 해외 합작법인에게 발생하는 매출에 관한 위험으로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회사위험 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환율의 변동은 당사의 외환관련 손익과 순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당사가 생산, 수출하고 있는 제품의 글로벌 가격경쟁력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매출 실적의 증가 또는 감소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원화가 강세를 나타낼 경우 단기적으로 1) 수출채산성 악화와 2) 해외법인의 원화표시 이익의 감소로 인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당사 제품의 달러화 기준 가격 경쟁력이 자국 통화 약세국 대비 낮아져 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질 우려도 있습니다.
&cr[최근 3년간 달러/원 환율 추이]
(단위: KRW/USD) 달러환율_증권신고서.jpg 달러환율_증권신고서(자료: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달러/원 매매기준율)
&cr원/달러 환율추이를 살펴보면 2017년 1월초 1,200원대 수준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면서 2017년 2월 14일 1,151.90원 수준(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기준)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017년 2분기 들어서는 3월 미국 FOMC 의사록에서의 연준 자산 축소 이슈 언급, 시리아 및 북한 등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반등하였으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강달러 경계 발언과 함께 한은의 4월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상향(2.5% → 2.6%)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다시 하락 전환하였습니다. 이후 프랑스 및 한국 대선이 끝남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신 정부에 대한 정책 기대감, 코스피 상승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은 지속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17년 6월 유가 하락에 따른 브라질과 러시아 및 일부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이 원화를 비롯한 신흥국 통화 약세 원인으로 작용하였으며 이와 함께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더해지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북한의 ICBM 발사와 괌 포위사격 위협 등으로 인한 지정학적 이슈의 대두는 원/달러 환율을 단기간에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였습니다. &cr&cr하지만 2018년 4월과 6월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고 북미회담이 실제로 성사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안정화되는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8년 6월 들어 미국의 중국산 수출품에 대한 관세부과 및 중국의 보복관세 대응 방침에 따라 글로벌 무역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8월 터키 리라화 폭락 사태로 인하여 신흥국의 금융위기 확산 분위가 조성되며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였습니다. 이어 10월초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미국채 금리가 3.2%를 상회하고, 유로존 내 이탈리아 예산안 우려 및 브렉시트 협상 난항 등에 달러지수는 연고점을 갱신하였습니다. &cr&cr2019년에 들어 미-중 무역협상에 따른 변동성 확대와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추세 둔화에 따라, 환율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나, 2019년 8월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 3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1,200원 대에 진입한 것으로, 주요 요인으로는 국내 수출부진, 경상수지 흑자폭 축소, 일본 수출규제 발표 등으로 원화의 약세 압력이 높아진 가운데, 미, 중 무역갈등이 재차 고조되며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던 것이 원/달러 환율의 주요 배경입니다.&cr&cr위와 같은 요인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 당사 매출의 71.4%를 수출이 차지하여 환율의 변동에 따라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합작법인 보유로 향후 수출 비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바, 향후 환율의 변동성 및 방향성 등은 당사의 사업 및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환율 변동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2. 회사위험
|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 |
| (단위: 백만원, %, 배, 회)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cr반기 | 2019년&cr반기 | 비 고 |
|---|---|---|---|---|---|---|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
| --- | --- | --- | --- | --- | --- | --- |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 | - | - |
| 1. 자산총계 | 44,567 | 43,899 | 42,464 | 45,367 | 45,270 | - |
| - 유동자산 | 21,589 | 20,913 | 19,965 | 21,470 | 21,009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43 | 1,428 | 1,139 | 804 | 747 |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0,340 | 10,022 | 8,778 | 10,976 | 11,536 | |
| 재고자산 | 7,756 | 7,738 | 8,427 | 8,289 | 7,695 | |
| - 비유동자산 | 22,978 | 22,986 | 22,500 | 23,897 | 24,261 | -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1,540 | 1,219 | 1,284 | 1,301 | 1,170 | |
| 유형자산 | 19,205 | 20,303 | 20,064 | 21,285 | 21,787 | |
| 무형자산 | 1,228 | 738 | 617 | 673 | 782 | |
| 2. 부채총계 | 25,480 | 29,155 | 28,153 | 31,283 | 30,995 | - |
| - 유동부채 | 20,250 | 22,202 | 21,763 | 24,254 | 24,019 |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5,974 | 7,306 | 8,058 | 7,692 | 8,830 | - |
| 단기차입금 | 14,115 | 14,344 | 13,185 | 16,062 | 14,672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 | 400 | 400 | 400 | 400 | - |
| 기타유동부채 | 161 | 152 | 120 | 100 | 117 | - |
| - 비유동부채 | 5,230 | 6,953 | 6,390 | 7,028 | 6,976 | - |
| 장기차입금 | 1,200 | 2,100 | 1,700 | 1,900 | 1,500 | |
| 확정급여부채 | 2,733 | 3,529 | 3,392 | 3,815 | 3,405 | |
| 이연법인세부채 | 1,055 | 1,055 | 1,055 | 1,055 | 1,055 | |
| 기타비유동부채 | 212 | 240 | 214 | 229 | 257 | |
| 3. 자본총계 | 19,087 | 14,744 | 14,311 | 14,084 | 14,275 | - |
| - 자본금 | 24,563 | 24,563 | 27,067 | 24,563 | 27,067 | - |
| - 자본잉여금 | 12,305 | 12,305 | 12,786 | 12,305 | 12,786 |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7,536) | (21,616) | (25,039) | (22,459) | (25,316) | - |
| 4. 총차입금 | 15,315 | 16,844 | 15,285 | 18,362 | 16,572 | 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 5. 영업활동현금흐름 | (1,762) | 1,398 | 592 | 382 | 560 | - |
| 6. 투자활동현금흐름 | (2,475) | (3,122) | (2,297) | (2,539) | (1,961) | - |
| 7. 재무활동현금흐름 | 5,027 | 1,528 | 1,427 | 1,519 | 980 | - |
| 8.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643 | 1,428 | 1,139 | 804 | 747 | - |
| 9. 매출 | 47,895 | 50,297 | 50,073 | 25,588 | 26,572 | - |
| - 매출원가 | 48,732 | 46,213 | 46,774 | 23,002 | 23,673 | - |
| 10. 매출총이익 | (837) | 4,084 | 3,299 | 2,586 | 2,900 | - |
| - 판관비 | 8,435 | 5,706 | 6,287 | 3,023 | 2,782 | - |
| 11. EBITDA | (6,790) | 862 | (588) | (328) | 257 | 영업이익 + 감가,무형자산상각비 |
| 12. 영업이익 | (9,272) | (1,622) | (2,988) | (437) | 117 | - |
| - 금융수익 | 156 | 67 | 93 | 162 | 196 | |
| - 금융원가 | 1,082 | 982 | 1,039 | 562 | 541 | |
| - 기타이익 | 1,029 | 338 | 480 | 229 | 170 | - |
| - 기타손실 | 770 | 1,390 | 499 | 266 | 161 | -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9,654) | (3,572) | (3,941) | (840) | (274) | - |
| 13. 당기순이익 | (9,654) | (3,572) | (3,941) | (840) | (274) | - |
| 14. 성장성 | ||||||
| - 자산총계성장률 | -13.5% | -1.5% | -3.3% | -2.6% | -0.2% | - |
| - 자본총계성장률 | 10.8% | -22.8% | -2.9% | -20.7% | 1.4% | - |
| - 매출성장률 | -4.4% | 5.0% | -0.4% | 2.2% | 3.8% | - |
| - 총이익성장률 | 적자전환 | 흑자전환 | -19.2% | 10.8% | 12.1% | - |
| - 영업이익성장률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흑자전환 | - |
| - 순이익성장률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적자지속 | - |
| 15. 수익성 | ||||||
| - 매출총이익률 | -1.7% | 8.1% | 6.6% | 10.1% | 10.9% | 매출총이익 ÷ 매출 |
| - EBITDA이익률 | -14.2% | 1.7% | -1.2% | -1.3% | 1.0% | EBITDA ÷ 매출 |
| - 영업이익률 | -19.4% | -3.2% | -6.0% | -1.7% | 0.4% | 영업이익 ÷ 매출 |
| - 당기순이익률 | -20.2% | -7.1% | -7.9% | -3.3% | -1.0% | 당기순이익 ÷ 매출 |
| - ROE | -53.2% | -21.1% | -27.1% | -5.3% | -1.9% | 당기순이익 ÷ 평균자본총계 |
| - ROA | -20.1% | -8.1% | -9.1% | -1.8% | -0.6% | 당기순이익 ÷ 평균자산총계 |
| 16. 안정성 | ||||||
| - 부채비율 | 133.5% | 197.7% | 196.7% | 222.1% | 217.1%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 영업이익이자보상배율 | -0.5배 | -1.7배 | -2.9배 | -0.8배 | 0.2배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 - EBITDA이자보상배율 | -0.3배 | 0.9배 | -0.6배 | -0.6배 | 0.5배 | EBITDA ÷ 이자비용 |
| 17. 유동성 및 활동성 | ||||||
| - 유동비율 | 106.6% | 94.2% | 91.7% | 88.5% | 87.5%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 - 총자산회전율 | 1.0회 | 1.1회 | 1.2회 | 2.2회 | 2.3회 | 매출 ÷ 평균자산총계 |
| - 유형자산회전율 | 2.4회 | 2.5회 | 2.5회 | 2.5회 | 2.5회 | 매출 ÷ 평균유형자산 |
| - 매출채권회전율 | 3.9회 | 4.9회 | 5.3회 | 4.7회 | 4.7회 | 매출 ÷ 평균매출채권 |
| - 재고자산 회전율 | 5.1회 | 6.5회 | 6.2회 | 6.5회 | 6.6회 | 매출원가 ÷ 평균재고자산 |
주1) 본 재무사항총괄표는 연결기준임&cr주2) 반기의 B/S 계정 성장률은 전년 말 대비 성장률이며, I/S 계정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표시함
&cr [자본잠식에 따른 위험]
가. 당사는 2019년 반기 현재 자본잠식률 47.3%로 자본금이 자본총계를 초과하는 자본잠식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 117백만원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금융비용 등 영업외손실이 발생하여 274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 자본잠식률 47.3%를 기록함에 따라 2016년부터 자본잠식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르면, 코스닥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및 제38조(상장의 폐지)에 의거, 사업연도(반기)말 기준 자본잠식률이 50%이상인 경우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되며, 완전자본잠식 또는 자본잠식으로 관리종목 지정 후 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이 50%에 해당되는 경우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자본잠식률 47.3%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나, 추가적인 결손금이 발생 할시 자본잠식률 50% 초과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별도기준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당사의 경우 3사업연도(2016년, 2017년, 2018년)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며, 2019년 반기의 경우 영업이익이 발생하였으나, 하반기 실적에 따라 2019년 온기에 영업손실이 발생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자본잠식 해소의 일환으로 현재 무상감자 후 유상증자를 진행중으로, 당사는 2019년 07월 12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결손금 처리 및 자본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주식병합을 통한 무상감자 및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2019년 08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본 안건이 승인되었습니다. 당사는 3대1 주식병합을 통한 무상감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자기준일은 2019년 09월 23일로, 2019년 08월 23일부터 한달 간 구주권제출기간을 부여한 이후 구주권제출기간 말일에 감자기준일이 설정됩니다. 이에 따라 2019년 09월 23일 기준으로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수를 대상으로 무상감자가 진행됩니다. 이와 동시에 당사는 감자 종료 시점 이후 본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통해 자본금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12,000,000주의 신주발행으로 자본금은 약 6,000백만원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감자 대상 주주들에게 주주우선공모 우선청약권을 통해 신주배정권리를 동일하게 부여할 계획입니다. 본 무상감자 기준일 및 신주배정기준일은 매매거래 정지기간 내 진행되며, 매매거래 정지기간에 따라 별도의 주주 변동이 없기 때문에 감자대상 주주와 유상증자 대상 주주는 동일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본 유상증자 진행 중 본 증권신고서의 주요내용 변경으로 인한 효력발생 연기 등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신주배정기준일이 매매거래정지기간 이후로 변경될 경우, 감자 대상 주주와 유상증자 배정 주주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상감자 완료 시 자본금 9,022백만원, 자본잉여금 5,514백만원으로 결손금은 전액 보전될 예정, 유상증자 시 자본금은 15,022백만원, 자본잉여금 20,514백만원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자본잠식 해소와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본 유상증자의 발행규모가 감소할 시 자본잉여금 규모가 감소할 수 있으며, 재무구조 개선으로 자본잠식을 해소함에도 불구하고 영업환경이 개선되지 않아 최종적으로 2019년에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에 편입될 수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2019년 반기 현재 자본잠식률 47.3%로 자본금이 자본총계를 초과하는 자본잠식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cr&cr[당사 자본잠식률 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당기순이익(순손실) | (9,654) | (3,572) | (3,941) | (274) |
| 자본금 | 24,563 | 24,563 | 27,067 | 27,067 |
| 자본잉여금(A) | 12,305 | 12,305 | 12,786 | 12,786 |
| 이익잉여금(결손금)(B) | (17,536) | (21,616) | (25,039) | (25,316) |
| 자본총계 | 19,087 | 14,744 | 14,311 | 14,275 |
| 총 잉여금(C = A + B) | (5,231) | (9,311) | (12,253) | (12,530) |
| 자본잠식률 | 22.3% | 40.0% | 47.1% | 47.3%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본 자본잠식률 현황은 연결기준임&cr주2) 총 잉여금은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산한 수치임&cr주3) 기타자본항목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생략하였음
&cr당사는 2016년부터 지속적인 부분 자본잠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의 경우, 영업손실 9,272백만원 및 당기순손실 9,654백만원 발생으로 큰 폭의 결손금이 발생하였으며, 자본잠식률도 전년대비 12.7%p 증가한 22.3%의 자본잠식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017년의 경우 당기순손실 3,572백만원 발생으로 자본잠식률이 40.0%로 증가하였으며, 2018년의 경우, 2018년 11월 30일 이사회결의를 통한 당사 최대주주의 5,008,347주(발행가액 599원, 발행규모 약 30억원)의 제3자 배정 참여로 당사 자본금이 24,563백만원에서 27,067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나, 당기순손실 3,941백만원이 추가 발생하여 자본잠식률은 47.1%로 증가하였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 117백만원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금융비용 등 영업외손실이 발생하여 274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 자본잠식률 47.3%를 기록함에 따라 2016년부터 자본잠식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cr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르면, 코스닥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및 제38조(상장의 폐지)에 의거, 사업연도(반기)말 기준 자본잠식률이 50%이상인 경우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되며, 완전자본잠식 또는 자본잠식으로 관리종목 지정 후 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이 50%에 해당되는 경우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자본잠식률 47.3%로 현재까지는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나, 추가적인 결손금이 발생 할시 자본잠식률 50% 초과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별도기준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시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당사의 경우 3사업연도(2016년, 2017년, 2018년)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며, 2019년 반기의 경우 영업이익이 발생하였으나, 하반기 실적에 따라 2019년 온기에 영업손실이 발생하여 관리종목에 지정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cr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요건 검토]
| 구분 | 분류 | 요건 |
|---|---|---|
| 매출액 미달 | 관리종목 | 최근년 3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 기술성장기업, 이익미실현기업은 각각 상장후 5년간 미적용 |
| 상장폐지 | 2년 연속 [실질심사] 이익미실현기업 관련, 관리종목지정 유예기간 중 최근 3사업연도 연속으로 매출액이 5억원 미만이면서 전년 대비 100분의 50 이상의 매출액 감소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매출액 : 237억&cr- 2018년 매출액 : 449억&cr- 2017년 매출액 : 438억 |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관리종목 | 자기자본50%이상 (&10억원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3년간 2회 이상 (&최근연도계속사업손실) * 기술성장기업 상장후 3년간 미적용, 이익미실현 기업 상장후 5년 미적용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후 자기자본50%이상(&10억원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실질심사] 이익미실현기업 관련, 관리종목지정 유예기간 중 최근 3사업연도 연속으로 매출액이 5억원 미만이면서 전년 대비 100분의 50 이상의 매출액 감소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3억 (자기자본의 0.6%)&cr- 2018년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39억 (자기자본의 9.6%)&cr- 2017년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37억 (자기자본의 8.8%) | |
| 장기&cr영업손실 | 관리종목 |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지주회사는 연결기준) 기술성장기업(기술성장기업부)은 미적용 |
| 상장폐지 | [실질심사] 관리종목 지정 후 최근 사업연도 영업손실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영업이익 : 4억&cr- 2018년 영업이익 : -20억&cr- 2017년 영업이익 : -15억&cr- 2016년 영업이익 : -32억 | |
| 자본잠식&cr/자기자본 | 관리종목 | (A)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1) 50%이상 (B)사업연도(반기)말 자기자본 10억원미만 (C)반기보고서 제출기한 경과후 10일내 반기검토(감사)보고서 미제출 or 검토(감사)의견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한정 |
| 상장폐지 | 최근년말 완전자본잠식 A or C 후 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 50%이상 B or C 후 사업연도(반기)말 자기자본 10억원미만 A or B or C 후 반기말 반기보고서 기한 경과후 10일내 미제출 or 감사의견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한정 [실질심사] 사업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의 법정제출 기한까지 당해 상장폐지 기준 해당사실을 해소하였음을 입증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에 한함)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 |
|
| 검토결과 | - 2018년 반기 자본잠식률 : 47.3% (자본금 271억) (*) 감자 예정 | |
| 감사의견 | 관리종목 | - |
| 상장폐지 | 감사보고서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한정 | |
| 검토결과 | - | |
| 시가총액 | 관리종목 | 보통주시가총액 40억원미만 30일간 지속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후 90일간 "연속10일 & 누적30일간 40억원이상"의 조건을 미충족 | |
| 검토결과 | - 2019년 08월 29일 시가총액 227억 | |
| 거래량 | 관리종목 | 분기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 월간거래량 1만주, 소액주주 300인이상이 20%이상 지분 보유 등은 적용배제 |
| 상장폐지 | 2분기 연속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월평균거래량 13,857천주 | |
| 지분분산 | 관리종목 | 소액주주200인미만or소액주주지분20%미만 *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하는 경우는 적용배제 |
| 상장폐지 | 2년 연속 | |
| 검토결과 | - 2018년 07월 29일 주주명부 폐쇄 기준 소액주주 10,073명 (지분율 67.13%) | |
| 불성실공시 | 관리종목 | - |
| 상장폐지 | [실질심사] 1년간 불성실공시 벌점 15점 이상 | |
| 검토결과 | - | |
| 공시서류 | 관리종목 | (A)분기,반기, 사업보고서 미제출 (B)정기주총에서 재무제표 미승인 or 정기주총 미개최 |
| 상장폐지 | 2년간 3회 분기,반기,사업보고서 미제출 사업보고서 제출기한후 10일내 미제출 A(미제출상태유지) or B 후 다음회차에 A or B |
|
| 검토결과 | - | |
| 사외이사 등 | 관리종목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요건 미충족 |
| 상장폐지 | 2년 연속 | |
| 검토결과 | - 사외이사 1인(이사 총수 3인), 전봉규 감사 | |
| 회생절차/파산신청 | 관리종목 | 회생절차 개시 신청 또는 파산신청 |
| 상장폐지 | [실질심사] 개시신청기각,결정취소,회생계획 불인가등 | |
| 검토결과 | - | |
| 기타 | 상장폐지 |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해산사유(피흡수합병, 파산선고) 정관 등에 주식양도제한 두는 경우 유가증권시장 상장의 경우 우회상장시 우회상장관련 규정 위반시 (심사종료전 기업결합완료 및 보호예수 위반 등) |
(자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cr이에 따라, 당사는 자본잠식 해소의 일환으로 현재 무상감자 후 유상증자를 진행중으로, 당사는 2019년 07월 12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결손금 처리 및 자본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주식병합을 통한 무상감자 및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2019년 08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본 안건이 승인되었으며, 진행중인 당사의 무상감자 세부내용 및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2019.07.12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1. 감자주식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주) | 36,089,005 | |
| 기타주식 (주) | - | ||
| 2. 1주당 액면가액 (원) | 500 | ||
| 3. 감자전후 자본금 | 감자전 (원) | 감자후 (원) | |
| 27,066,753,500 | 9,022,251,000 | ||
| 4. 감자전후 발행주식수 | 구 분 | 감자전 (주) | 감자후 (주) |
| 보통주식(주) | 54,133,507 | 18,044,502 | |
| 기타주식(주) | - | - | |
| 5. 감자비율 | 보통주식 (%) | 66.67 | |
| 기타주식 (%) | - | ||
| 6. 감자기준일 | 2019년 09월 23일 | ||
| 7. 감자방법 | 3대 1 무상감자(주식병합) | ||
| 8. 감자사유 | 재무구조개선(결손금 보전 등) | ||
| 9. 감자일정 | 주주총회 예정일 | 2019년 08월 23일 | |
| 명의개서정지기간 | 2019년 07월 30일 ~ 2019년 08월 05일 | ||
| 구주권제출기간 | 2019년 08월 23일 ~ 2019년 09월 23일 | ||
|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 | 2019년 09월 20일 ~ 2019년 10월 07일 | ||
| 신주권교부예정일 | 2019년 10월 07일 | ||
| 신주상장예정일 | 2019년 10월 08일 | ||
| 10.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 시작일 | - | |
| 종료일 | - | ||
| 11. 구주권제출 및 신주권교부장소 |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 | ||
| 12.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19년 07월 12일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1 | |
| 불참(명) |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3.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cr당사는 3대1 주식병합을 통한 무상감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자기준일은 2019년 09월 23일로, 2019년 08월 23일부터 한달 간 구주권제출기간을 부여한 이후 구주권제출기간 말일에 감자기준일이 설정됩니다. 이에 따라 2019년 09월 23일 기준으로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수를 대상으로 무상감자가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무상감자를 통해 당사의 자본금은 27,067백만원에서 9,022백만원으로 감소하는 반면, 발생한 감자차익 및 자본잉여금을 통해 현재 당사가 보유중인 결손금 25,316백만원의 결손금을 보전하여 자본잠식 상태를 해소할 예정입니다. &cr&cr이와 동시에 당사는 감자 종료 시점 이후 본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통해 자본금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12,000,000주의 신주발행으로 자본금은 약 6,000백만원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감자 대상 주주들에게 주주우선공모 우선청약권을 통해 신주배정권리를 동일하게 부여할 계획입니다. 본 감자기준일 및 유상증자기준일은 매매거래정지일인 2019년 09월 20일 부터 2019년 10월 07일 사이 설정될 예정으로, 감자기준일 및 신주배정기준일을 다음과 같습니다.&cr&cr[감자 및 증자 기준일]
| 일정 | 진행절차 | 비고 |
|---|---|---|
| 2019-09-20 ~ 2019-10-07 | 매매거래 정지기간 | 구주권 제출기간 만료 전 영업일 &cr~ 변경상장 전일 |
| 2019-09-23 | 감자 기준일 | - |
| 2019-10-02 | 신주배정기준일 | - |
&cr본 무상감자 기준일 및 신주배정기준일은 매매거래 정지기간 내 진행되며, 매매거래 정지기간에 따라 별도의 주주 변동이 없기 때문에 감자대상 주주와 유상증자 대상 주주는 동일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본 유상증자 진행 중 본 증권신고서의 주요내용 변경으로 인한 효력발생 연기 등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신주배정기준일이 매매거래정지기간 이후로 변경될 경우, 감자 대상 주주와 유상증자 배정 주주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cr&cr결과적으로, 당사는 감자 후 유상증자를 진행할 시 다음과 같이 재무구조가 개선될 예정입니다.&cr
[당사 자본잠식률 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9년 반기 | 무상감자 후 | 유상증자 후 |
|---|---|---|---|
| 자본금 | 27,067 | 9,022 | 15,022 |
| 자본잉여금(A) | 12,786 | 5,514 | 20,514 |
| 이익잉여금(결손금)(B) | (25,316) | - | - |
| 자본총계 | 14,275 | 14,275 | 35,275 |
| 총 잉여금(C = A + B) | (12,530) | 5,514 | 20,514 |
| 자본잠식률 | 47.3% | 자본잠식 해소 | 자본잠식 해소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본 자본잠식률 현황은 연결기준임&cr주2) 총 잉여금은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합산한 수치임&cr주3) 기타자본항목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생략하였음&cr주4) 예상 발행가액은 무상감자를 반영하여 산정하였음&cr주5) 유상증자 후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은 감자 후 예상 발행가액(1,750원) 기준 액면금액(6,000백만원)과 주식발행초과금(15,000백만원)을 합산한 수치임
&cr무상감자 완료 시 자본금 9,022백만원, 자본잉여금 5,514백만원으로 결손금은 전액 보전될 예정, 유상증자 시 자본금은 15,022백만원, 자본잉여금 20,514백만원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자본잠식 해소와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본 유상증자의 발행규모가 감소할 시 자본잉여금 규모가 감소할 수 있으며, 재무구조 개선으로 자본잠식을 해소함에도 불구하고 영업환경이 개선되지 않아 최종적으로 2019년에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발생할 경우 당사는 관리종목에 편입될 수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사업부진으로 인한 성장성 및 수익성 악화]
나. 당사의 2019년 반기 기준 매출액 26,57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8%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은 약 49,422백만원으로, 큰 변동폭 없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 매출액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당사의 매출액 중 매출비중은 증착필름이 가장 높으며, 이외 부가적으로 AC콘덴서 및 PECAP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 사업위험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최근 가전시장은 에너지 절전형 제품 및 프리미엄 가전 수요 확대로 당사가 생산하는 AC콘덴서 제품의 수요가 감소하는 추세이며, 중국 등 후발업체 추격으로 시장 경쟁강도 심화로 인해 제품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17년부터 AC콘덴서 매출액 비중을 줄이는 한편, 증착필름의 매출액 및 PECAP 콘덴서 매출액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출액 26,572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증착필름 매출액 11,450백만원, AC콘덴서 매출액 5,441백만원, PECAP 매출액 7,525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의 매출비중은 증착필름이 43.09%로 감소한 반면, PECAP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현재 28.32%까지 증가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총 매출액은 큰 변동이 없지만, 매출액 내 매출비중이 AC콘덴서의 시장둔화 등으로 비중을 감소시키는 한편, PECAP 매출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수익다변화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총이익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큰 폭의 변동을 보이며 수익성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속적인 손실 발생은 1. 콘덴서시장 경쟁 강도 심화로 인한 AC콘덴서의 판매단가 하락 및 종속회사 손실 발생, 2.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성 둔화로 인한 수익성 감소 등 기타비용 증가, 3. 당사의 주력 제품인 증착필름 사업의 경쟁심화로 인한 판매단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주 요인입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간 수익성이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친환경 차 인버터용 콘덴서 등 개발을 통해 현대, 기이차에서 생산하는 차종에 사용되는 콘덴서를 제조 및 판매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PECAP 콘덴서 부문 매출액이 2019년 반기 기준 7,52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1.8% 증가하였으며, 2019년 반기 총 매출액은 26,572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8%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나, AC콘덴서와 같이 향후 시장이 경쟁과열로 단가하락 압력에 노출되거나, 신재생에너지산업처럼 시장 성장성 둔화로 개발비로 인식한 무형자산의 손상차손 발생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근 3년간 주요 성장성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당사 주요 성장성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매출액 | 47,895 | 50,297 | 50,073 | 25,588 | 26,572 |
| 매출액 증감율 | -4.4% | 5.0% | -0.4% | 2.2% | 3.8% |
| 매출총이익 | (837) | 4,084 | 3,299 | 2,586 | 2,900 |
| 매출총이익 증감율 | 적자전환 | 흑자전환 | -19.2% | 10.8% | 12.1% |
| 영업이익 | (9,272) | (1,622) | (2,988) | (437) | 117 |
| 영업이익 증감율 | -1,053.2% | 82.5% | -84.2% | 7.5% | 흑자전환 |
| 당기순이익 | (9,654) | (3,572) | (3,941) | (840) | (274) |
| 당기순이익 증감율 | -482.8% | 63.0% | -10.3% | 32.8% | 67.4% |
| 총자산 | 44,567 | 43,899 | 42,464 | 45,367 | 45,270 |
| 총자산 증감율 | -13.5% | -1.5% | -3.3% | -2.6% | -0.2% |
| 자기자본 | 19,087 | 14,744 | 14,311 | 14,084 | 14,275 |
| 자기자본 증감율 | 10.8% | -22.8% | -2.9% | -20.7% | 1.4%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성장성지표는 연결기준임&cr주2) 2018년 반기 증감율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감율을 기재하였습니다.
&cr당사의 2016년 매출액의 경우 전년대비 4.4% 감소한 47,895백만원을 기록하였으나, 2017년 매출액의 경우 5.0% 성장한 50,297백만원, 2018년의 경우 0.4% 감소한 50,073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 반기 기준 매출액 26,572백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8%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 평균 매출액은 약 49,422백만원으로, 큰 변동폭 없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 품목별 매출액 추이]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매출액 | 비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착필름 | 22,793 | 47.59% | 24,424 | 48.56% | 21,753 | 43.44% | 12,160 | 47.52% | 11,450 | 43.09% | |
| AC 콘덴서 | 일반콘덴서 | 11,358 | 23.7% | 8,227 | 16.4% | 7,385 | 14.7% | 3,78 | 14.8% | 3,518 | 13.2% |
| 저압진상 콘덴서 | 1,938 | 4.0% | 2,67 | 5.3% | 3,21 | 6.4% | 1,752 | 6.8% | 1,548 | 5.8% | |
| 고압진상 콘덴서 | 286 | 0.6% | 620 | 1.2% | 724 | 1.4% | 385 | 1.5% | 375 | 1.4% | |
| 소 계 | 13,582 | 28.36% | 11,517 | 22.90% | 11,326 | 22.62% | 5,925 | 23.15% | 5,441 | 20.47% | |
| PECAP | 자동차용 콘덴서 | 3,687 | 7.70% | 7,153 | 14.22% | 10,749 | 21.47% | 4,655 | 18.19% | 6,633 | 24.96% |
|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 1,841 | 3.84% | 1,804 | 3.59% | 1,584 | 3.16% | 1,055 | 4.12% | 892 | 3.36% | |
| 소 계 | 5,528 | 11.54% | 8,957 | 17.81% | 12,333 | 24.63% | 5,710 | 22.31% | 7,525 | 28.32% | |
| 기타 원부자재 | 5,993 | 12.51% | 5,399 | 10.73% | 4,661 | 9.31% | 1,794 | 7.01% | 2,157 | 8.12% | |
| 합 계 | 47,895 | 100.00% | 50,297 | 100.00% | 50,073 | 100.00% | 25,588 | 100.00% | 26,572 | 100.00% |
(자료: 당사 제시)
&cr당사 매출액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당사의 매출액 중 매출비중은 증착필름이 가장 높으며, 이외 부가적으로 AC콘덴서 및 PECAP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6년의 경우 증착필름 매출은 22,793백만원, PECAP 매출액의 경우 5,528백만원이 발생하였으나, AC콘덴서의 경우 매출액 13,582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15.0% 감소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2016년 매출액 감소의 주요 요인은 AC콘덴서 매출하락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AC콘덴서는 주로 가전기기에 적용되는 콘덴서로 주로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에 사용됩니다. 그러나 상기 사업위험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최근 가전시장은 에너지 절전형 제품 및 프리미엄 가전 수요 확대로 당사가 생산하는 AC콘덴서 제품의 수요가 감소하는 추세이며, 중국 등 후발업체 추격으로 시장 경쟁강도 심화로 인해 제품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존 시장 수성을 위해 AC콘덴서의 판매단가를 낮추게 되어 AC콘덴서 매출액 하락과 더불어 총 매출액의 하락이 발생하였습니다. &cr&cr [당사 연도별 품목별 판매단가]
(단위: 원)
| 구 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 증착필름 | 10,901 | 10,437 | 9,581 | 9,570 | 9,583 | 9,554 | |
| AC 콘덴서 | 일반콘덴서 | 1,503 | 1,440 | 2,613 | 1,292 | 1,287 | 1,369 |
| 저압진상 | 27,839 | 40,617 | 30,679 | 27,616 | 28,632 | 31,661 | |
| 고압진상 | 593,465 | 564,586 | 543,389 | 569,467 | 576,253 | 610,435 | |
| PECAP | 50,049 | 40,985 | 42,876 | 42,970 | 41,216 | 42,144 |
(자료: 당사 제시)
&cr AC콘덴서 내 가장 높은 매출비중을 차지하는 품목은 일반콘덴서이나, 상기 표와 같이 일반콘덴서의 판매단가가 2015년 1,503원에서 2016년 1,440원으로 4.2% 감소하였으며, 일반콘덴서 매출액도 2015년 14,070백만원에서 19.3% 감소한 11,35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cr이에 따라 당사는 2017년부터 AC콘덴서 매출액 비중을 줄이는 한편, 증착필름의 매출액 및 PECAP 콘덴서 매출액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7년 증착필름 매출액은 24,42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7.2% 증가하였으며, 특히 PECAP 매출액의 경우 8,957백만원으로 전년대비 62.0% 증가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종합적으로 2017년 총 매출액도 5.0%p 증가하였습니다. &cr&cr2018년 총 매출액의 경우에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50,073백만원 기록하였으나, 당사의 주력매출인 증착필름의 경우 21,753백만원을 기록하여 전년대비 10.9% 하락하였습니다. 주요 요인은 증착필름의 판매수량이 경쟁심화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경쟁심화와 관련된 내용은 상기 사업위험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cr
[당사 품목별 판매수량]
(단위: kg, 개)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 증착필름(kg) | 2,175,362 | 2,129,238 | 1,790,857 | 936,687 | 911,025 | |
| AC 콘덴서(개) | 일반콘덴서 | 5,176,561 | 3,716,698 | 3,010,673 | 1,666,396 | 1,246,220 |
| 저압진상 | 64,781 | 85,766 | 116,490 | 61,197 | 48,910 | |
| 고압진상 | 506 | 1,141 | 1,271 | 668 | 614 | |
| PE 콘덴서(개) | 126,682 | 208,893 | 287,016 | 138,538 | 178,554 |
(자료: 당사 제시)
&cr상기 표와 같이, 2018년 증착필름 판매수량은 1,790,857kg로 전년대비 15.9%p 감소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총 매출액의 경우 PE콘덴서의 지속적 성장으로 PE콘덴서 판매수량이 전년대비 37.4% 증가하여 287,016을 기록하여 매출액이 12,333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개발 및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cr&cr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출액 26,572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증착필름 매출액 11,450백만원, AC콘덴서 매출액 5,441백만원, PECAP 매출액 7,525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의 매출비중은 증착필름이 43.09%로 감소한 반면, PECAP의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현재 28.32%까지 증가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총 매출액은 큰 변동이 없지만, 매출액 내 매출비중이 AC콘덴서의 시장둔화 등으로 비중을 감소시키는 한편, PECAP 매출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 수익다변화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cr당사의 매출총이익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큰 폭의 변동을 보이며 수익성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의 경우 매출총이익이 -837백만원으로 매출원가가 매출액을 초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손실 9,272백만원, 당기순손실 9,654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영업손실의 경우 전년대비 1,053.2% 감소하여 전년 적자에 이어 2016년에 영업손실 폭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기순손실의 경우에도 전년대비 482.8% 감소로 전년에 이어 적자규모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cr&cr이에 따른 당사의 최근 4년간 주요 수익성 지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당사 주요 수익성 지표 추이]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
| 매출액 | 47,895 | 50,297 | 50,073 | 25,588 | 26,572 |
| 매출원가 | 48,732 | 46,213 | 46,774 | 23,002 | 23,673 |
| - 매출원가율 | 101.7% | 91.9% | 93.4% | 89.9% | 89.1% |
| 매출총이익 | (837) | 4,084 | 3,299 | 2,586 | 2,900 |
| - 매출총이익률 | -1.7% | 8.1% | 6.6% | 10.1% | 10.9% |
| 판매비와관리비 | 8,435 | 5,706 | 6,287 | 3,023 | 2,782 |
| - 판관비율 | 17.6% | 11.3% | 12.6% | 11.8% | 10.5% |
| 영업이익 | (9,272) | (1,622) | (2,988) | (437) | 117 |
| - 영업이익률 | -19.4% | -3.2% | -6.0% | -1.7% | 0.4% |
| 영업외손익 | (382) | (1,950) | (953) | (403) | (391) |
| 당기순이익 | (9,654) | (3,572) | (3,941) | (840) | (274) |
| - 당기순이익률 | -20.2% | -7.1% | -7.9% | -3.3% | -1.0% |
| 자기자본 | 19,087 | 14,744 | 14,311 | 14,084 | 14,275 |
| - 자기자본순이익률 | -53.2% | -21.1% | -27.1% | -5.3% | -1.9%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본 지표는 연결기준임&cr주2) 영업외손익은 금융수익, 금융비용, 기타영업수익, 기타영업비용 등을 합산한 금액임&cr주2) 2018년, 2019년 반기 자기자본순이익률은 당기순이익을 연환산하여 산출하였습니다.
&cr당사는 2015년부터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4개년 평균 매출원가율이 92.6%로 특히 2016년의 경우 당사의 매출액 규모를 상회하는 매출원가율 101.7%를 기록하였으며, 4개년 평균 판관비율도 12.7% 수준으로 발생하여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비록 2019년 상반기에는 매출원가율 및 판관비율 개선으로 117백만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한 상황이지만, 영업외손실이 391백만원 발생으로 순손실은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지속적인 손실 발생은 1. 콘덴서시장 경쟁 강도 심화로 인한 AC콘덴서의 판매단가 하락 및 종속회사 손실 발생, 2.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성 둔화로 인한 수익성 감소 등 기타비용 증가, 3. 당사의 주력 제품인 증착필름 사업의 경쟁심화로 인한 판매단가 하락으로, 매출액 감소 및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주 요인입니다. 손실과 관련된 사항은 연도별로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cr
1. 당사는 상기 언급하였듯이, 2016년 AC콘덴서 시장둔화 및 경쟁과열에 따른 단가하락 압력으로 매출액 감소와 동시에 수익성 하락이 발생하였습니다. 특 히, 당사의 종속회사인 극광소주유한공사에서 생산 및 판매하는 AC콘덴서 사업 부진이 당사의 수익성을 저하시키고 있습니다.&cr
[당사 종속회사 요약 재무현황]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EUROPE &crSRL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EUROPE &crSRL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EUROPE &crSR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동자산 | 3,225 | 1,958 | 2,947 | 2,270 | 37 | 2,905 | 1,826 | 1,962 | 2,739 | 1,742 | 2,598 |
| 비유동자산 | 3,198 | 2,253 | 2,866 | 1,864 | 2 | 2,715 | 1,582 | 612 | 2,858 | 1,800 | 2,616 |
| 자산총계 | 6,423 | 4,211 | 5,813 | 4,134 | 38 | 5,620 | 3,408 | 2,574 | 5,597 | 3,542 | 5,214 |
| 유동부채 | 1,889 | 1,159 | 1,748 | 1,166 | - | 1,927 | 633 | 57 | 1,981 | 720 | 1,472 |
| 비유동부채 | - | 936 | - | 852 | - | - | 745 | - | - | 976 | 715 |
| 부채총계 | 1,889 | 2,095 | 1,748 | 2,018 | - | 1,927 | 1,377 | 57 | 1,981 | 1,697 | 2,187 |
| 순자산 | 4,534 | 2,117 | 4,064 | 2,115 | 38 | 3,692 | 2,031 | 2,517 | 3,615 | 1,846 | 3,028 |
| 유동비율 | 58.6% | 59.2% | 59.3% | 51.4% | - | 66.3% | 34.7% | 2.9% | 72.3% | 41.4% | 56.6% |
| 부채비율 | 41.7% | 99.0% | 43.0% | 95.4% | - | 52.2% | 67.8% | 2.3% | 54.8% | 91.9% | 72.2% |
| 총수익 | 6,448 | 3,498 | 5,045 | 5,268 | - | 5,071 | 4,947 | 84 | 2,399 | 1,544 | 1,886 |
| 영업이익(손실) | (5,521) | (639) | (167) | 90 | - | (366) | (12) | (456) | (191) | (229) | 195 |
| 당기순이익(손실) | (5,383) | (685) | (223) | 119 | - | (358) | (75) | (466) | (198) | (252) | 185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당사 지분율 100% 보유로, AC콘덴서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cr주2) 동관뉴영전자과기 유한공사는 저가형 증착필름을 제조, 판매하 는 법인으로 주식회사 뉴인텍이 18%,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가 8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이므로 연결실체 기준으로 볼 때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은 100%입니다.
&cr 2016년 이후 최근 3개년 간 당사의 종속회사들은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의 경우 AC콘덴서 재고자산 불용처리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설정, 회수불가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등으로 큰 폭의 판관비 발생으로 영업손실 5,521백만원, 당기순손실 5,38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가 당사의 종속회사로 연결대상인 관계로 종속회사의 손실이 당사의 손익에 반영되었으며, 이에 따라 매출원가 급증에 따른 매출총이익 적자시현, 판관비증가에 따른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재고자산 평가손실과 관련된 자세한사항은 ' 회사위험 다 ', 매출채권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 회사위험 라 '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cr &cr 이후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AC콘덴서 산업의 지속적 불황 및 경쟁심화 등으로 2017년 영업손실 167백만원, 당기순손실 223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18년의 경우에도 영업손실 366백만원, 당기순손실 35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19년 반기까지 수익성이 개선되지 못하여 영업손실 191백만원, 당기순손실 198백만원을 기록하여 당사 손익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cr &cr 2. 2017년의 경우, 2016년 대규모 손실 인식 후 일부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원가율의 경우에는 91.9%로 매출총이익 4,084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손실 1,622백만원 발생으로 전년대비 적자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이는 AC콘덴서 매출액 감소를 수익성이 좋은 증착필름 매출규모가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업외손익 1,950백만원으 로 전년대비 410.5%p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당기순손실이 3,57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외환차손 665 백 만원 및 무형자산손상차손 446백만원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cr&cr[당사 기타영업외비용 연도별 추이]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외환차손 | 616 | 665 | 254 | 85 |
| 외화환산손실 | 120 | 258 | 213 | 58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 | - | - |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446 | - |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19 | - | - | - |
| 잡손실 | 13 | 21 | 31 | 19 |
| 합 계 | 770 | 1,390 | 499 | 162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는 2016년, 2017년 각각 616백만원, 665백만원 외환차손으로 인한 영업외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외환차손은 기말 환율 기준으로 결정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2016년, 2017년 수출비중은 각각 67.7%, 76.2%로, 이는 2016년, 2017년 기중 대비 기말 시점에 지속적인 달러 약세가 발생하여 외환차손이 발생하였습니다. 2019년 반기의 경우, 기타영업외비용 162백만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cr &cr[고시환율 추이]
(단위: 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
|---|---|---|---|---|
| 평균 | 기말 | 평균 | 기말 | |
| --- | --- | --- | --- | --- |
| USD | 1,160.50 | 1,208.50 | 1,130.84 | 1,071.40 |
| CNY | 174.40 | 173.26 | 167.46 | 163.65 |
(자료: 서울외국환중개)
&cr무형자산손상처분의 경우, 당사는 AC콘덴서 등 과거 주력사업이었던 가전기기 콘덴서 시장 성장이 둔화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및 의료기기용 콘덴서 등 신규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에 들어가는 콘덴서는 실외에서 사용되는 등 내구성과 품질이 중요하며,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일정 수준의 연구개발비용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외부감사인 변경으로 보수적인 회계원칙을 적용하였으며, 명확한 수익성이 나오지 않는 개발비에 대해서는 손상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약 4억원의 개발비가 손상 처리되 어 기타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cr &cr [개발비 손상내역]
(단위: 백만원)
| 분 류 | 개별자산 | 장부금액 | 손상차손 금액 | 회수가능액 &cr평가방법 |
|---|---|---|---|---|
| 개발비 | 그린네트위크 | 545 | 545 | 사용가치 |
| 국고보조금 | (124) | (124) | 사용가치 | |
| DC증착필름 | 84 | 84 | 사용가치 | |
| 국고보조금 | (58) | (58) | 사용가치 | |
| 합 계 | 446 | 446 | - |
(자료: 당사 제시)
&cr 당사는 그린네트워크, DC증착필름 프로젝트 등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친환경 콘덴서 관련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지만,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성장성이 둔화 등 해당 프로젝트에 대하여 사용가치를 재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창출가능한 이익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판단하여 해당 개발비를 전액 손상처리됨에 따라 2017년 기타비용 증가로 당기순손실 3,57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무형자산손상차손 외 무형자산 상각 등 무형자산에 따른 위험은 ' 회사위험 마 '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cr &cr3. 당사의 콘덴서 사업 중 주력 매출품목은 증착필름입니다. 증착필름은 필름콘덴서에 쓰이는 고부가가치 핵심소재로, 콘덴서의 품질을 좌우하는 원재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LED(발광다이오드) 조명,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필름콘덴서의 사용용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상기 흐름이 맞춰, 2015년 증착필름 매출액 22,830백만원, 2016년 22,793백만원, 2017년 24,424백만원으로 수익성 개선을 위해 당사 증착필름의 매출규모 및 비중을 증가시키던 추세였습니다. 그러나 AC콘덴서 사업과 같이, 중국 등 후발업체 시장 진입에 따라 경쟁 심화 등 판매수량이 감소하였으며, 2018년 증착필름 매출액이 21,753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cr
[당사 생산시설 가동률 추이]
(단위: 천kg)
| 구분 | 생산능력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생산량 | 가동률 | 생산량 | 가동률 | 생산량 | 가동률 | 생산량 | 가동률 | ||
| --- | --- | --- | --- | --- | --- | --- | --- | --- | --- |
| 증착필름 | 2,569 | 2,184 | 85.0% | 2,129 | 82.9% | 1,896 | 73.8% | 948 | 73.8%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상기 표의 가동률은 생산량을 생산능력으로 나누어 산정한 수치로서, 당사 정기보고서 상 기재되어 있는 가동률(해당 기간의 실제가동시간을 가동가능시간으로 나누어 산정한 수치)과 상이함&cr주2) 2019년 반기 가동률의 경우 생산량을 연환산하여 계산하였음.&cr주3) 상기 표는 생산수량으로 판매수량이랑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cr2018년 증착필름 매출액 감소는 가동률 하락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발생시키게 되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장치산업으로 고정비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나, 증착필름의 경우 일정 고정비를 충당할 시 마진율이 좋은 산업이었습니다. 실제로 2017년의 경우 증착필름 매출액이 24,42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7.2% 증가하여 수익성이 소폭 개선되었으며, 이에 따라 2017년 매출원가율이 91.9%, 판관비율 11.3%로 2016년 부터 최근 3개년 간 가장 좋은 수익성을 보이며 영업손실 1,622백만원, 당기순손실 3,572백만원으로 손실폭이 감소하였습니다.&cr&cr그러나 2018년 생산량이 2017년 2,129천kg에서 10.9% 감소한 1,896천kg으로 매출액 또한 21,753백만원 규모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가동률이 2017년 82.9%에서 73.8%로 축소됨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매출원가율 및 판관비율이 증가하게 되는 요인이였습니다. 2018년 매출원가율은 93.4%, 판관비율 12.6%로 증가하였으며, 영업손실 2,988백만원, 당기순손실 3,941백만원으로 다시 손실 폭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판관비가 증가한 사유 중 하나는 증착필름 사업 확장을 위해 신설한 뉴인텍 EUROPE SRL 법인을 신설함에 따라 인건비 등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cr&cr상기와 같이, 당사는 최근 사업연도간 수익성이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친환경 차 인버터용 콘덴서 등 개발을 통해 현대, 기이차에서 생산하는 차종에 사용되는 콘덴서를 제조 및 판매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PECAP 콘덴서 부문 매출액이 2019년 반기 기준 7,52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1.8% 증가하였으며, 2019년 반기 총 매출액은 26,572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8%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나, AC콘덴서와 같이 향후 시장이 경쟁과열로 단가하락 압력에 노출되거나, 신재생에너지산업처럼 시장 성장성 둔화로 개발비로 인식한 무형자산의 손상차손 발생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cr&cr [재고자산 부실화 따른 매출원가 발생 가능성]
다. 당 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을 제품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제품 제조 및 판매함에 따라 당사의 재고자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계정은 제품 및 원재료입니다. 당사의 최근 3년간 약 17.9%수준의 총자산대비 재고자산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으로 일부 수익성이 개선되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으로 재고자산이 소진되어 재고자산은 7,695백만원으로 2018년 말 대비 8.7%p 감소하였으며, 총자산도 전년 대비 증가한 45,270백만원으로 재고자산 비율도 16.6%로 감소하였습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의 경우 당사는 업종평균 대비 열위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당사의 재고자산이 상대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고자산의 매출발생이 지연될 경우, 재고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이 지속될수록 재고자산의 가치가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향후에 매입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거나 혹은 물리적 손상이 발생한 경우, 유행이 훨씬 지나 자산으로써의 가치가 없어질 경우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이 설정될 수 있으며, 이는 당해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매출원가율을 상승시켜 수익성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특히, 당사는 2016년 AC콘덴서 제조법인인 극광소주유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재고자산 을 불용처리하여 대규모 평가충당금이 발생하였습니다. 극광소주유한공사는 AC콘덴서 등 가전 콘덴서를 제조 및 판매하는 해외 법인으로, 1996년 중국 강소성에 설립하였습니다.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과거 CTR모니터에 포함되는 콘덴서를 생산 및 판매함에 따라 해당 제품을 재고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CTR모니터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아 생산 및 판매되지 않는 관계로 보유한 CRT모니터용 콘덴서를 전량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 2,460백만원, 원재료 약 1,340백만원의 평가충당금 설정으로 3,827백만원의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반영되어 평가충당금 규모가 3,958백만원으로 급증하며 취득원가 11,713백만원의 재고자산이 7,756백만원으로 급감하게 되었습니다. 매출원가 또한 48,732백만원으로 매출액인 47,895백만원을 초과함에 따라 101.7%의 매출원가율을 기록하는 등 2016년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는 재고자산이 부실화가 발생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지속적인 평가충당금이 발생하여 매출원가가 개선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사업은 기술발전이 급격하며, 유행이 빠른 관계로 재고자산이 장기화될 시 평가손실 가능성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등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기타 다른 콘덴서를 추가로 생산하는 바, 향후 추진하는 사업이 부진할 시 재고자산이 다른 사용처에 사용할 수 없어 결과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 발생으로 매출원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재고자산 추이를 확인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당사는 콘덴서를 제작 및 판매하는 제조업체로서 원 재료를 매입 한 후, 이를 가공하여 증착필름과 같은 필름콘덴서의 원재료를 생산하거나 혹은 AC콘덴서,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를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 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을 제품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제품 제조 및 판매함에 따라 당사의 재고자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계정은 제품 및 원재료입니다.&cr&cr[당사 재고자산 추이]
(단위: 백만원, %, 회)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전자축전기 | 제 품 | 2,237 | 2,231 | 2,563 | 2,679 |
| 원재료 | 4,287 | 4,321 | 4,447 | 3,227 | |
| 재공품 | 236 | 313 | 308 | 307 | |
| 반제품 | 712 | 482 | 913 | 490 | |
| 저장품 | 259 | 268 | 196 | 235 | |
| 미착재료 | 25 | 122 | - | 757 | |
| 합 계 | 7,756 | 7,738 | 8,427 | 7,695 | |
| 총자산 | 44,567 | 43,899 | 42,464 | 45,270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 17.4% | 17.6% | 19.8% | 16.6% | |
| 매출원가 | 48,732 | 46,213 | 46,774 | 23,673 | |
| 재고자산회전율(회) | 5.1회 | 5.9회 | 5.5회 | 6.1회 | |
| 업종평균 | 6.7회 | 7.8회 | 7.3회 | n/a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kisline)&cr주1) 재고자산회전율(회) = 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cr주2) 업종평균은 nice산업평균임
&cr 상기와 같이, 당사의 최근 3년간 약 17.9%수준의 총자산대비 재고자산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구성비율은 총자산에서 재고자산이 어느정도 차지하는지를 점검하는 지표로 총자산의 건전성 및 재고율을 판단할수 있는 지표입니다. 2016년의 경우 재고자산은 7,756백만원이며, 2017년의 경우 7,738백만원으로 2016년 대비 수익성 개선 및 증착필름,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매출 증가로 재고자산이 소폭 감소하였지만, 당사의 자본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은 17.6%로 전년대비 0.2%p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의 경우, 증착필름 경쟁심화 및 단가하락 등 매출감소가 발생하여, 판매하지 못한 제품 및 반제품 증가로 재고자산이 8,427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총자산 또한 42,464백만원 수준으로 감소하여 재고자산 구성비율이 19.8%로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 기준으로 일부 수익성이 개선되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으로 재고자산이 소진되어 재고자산은 7,695백만원으로 2018년 말 대비 8.7%p 감소하였으며, 총자산도 전년 대비 증가한 45,270백만원으로 재고자산 비율도 16.6%로 감소하였습니다.&cr&cr재고자산회전율은 재고자산이 당좌자산으로 변화하는 속도로, 낮은 재고자산 회전율은 자금 유동성 하락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향후 영업수지 및 자금수지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의 경우, 2017년 매출원가 감소로 전년 비슷한 수준의 재고자산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재고자산 회전율은 5.9회로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2018년 재고자산이 8,427백만원 증가로 재고자산회전율은 5.5회로 감소하였습니다. 이후 2019년 반기 기준으로 재고자산이 7,695백만원으로 감소하여 재고자산회전율이 6.1회로 다시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상기 회전율의 경우 업종평균 대비 열위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며, 당사의 재고자산이 상대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고자산의 매출발생이 지연될 경우, 재고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이 지속될수록 재고자산의 가치가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향후에 매입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거나 혹은 물리적 손상이 발생한 경우, 유행이 훨씬 지나 자산으로써의 가치가 없어질 경우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이 설정될 수 있으며, 이는 당해 매출원가에 반영되어 매출원가율을 상승시켜 수익성을 하락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cr&cr재고자산 평가손실과 관련하여, 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저가법을 사용하여 재고자산의 대차대조표가액을 결정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해당 기준에 따라, 당사의 연도별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연도별 재고자산 추이]
(단위: 백만원)
| 계 정 과 목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가액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가액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가액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가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품 | 4,852 | (2,615) | 2,237 | 4,671 | (2,440) | 2,231 | 5,138 | (2,575) | 2,563 | 5,379 | (2,700) | 2,679 |
| 재공품 | 236 | - | 236 | 313 | - | 313 | 308 | - | 308 | 307 | - | 307 |
| 반제품 | 714 | (2) | 712 | 482 | - | 482 | 930 | (17) | 913 | 532 | (42) | 490 |
| 원재료 | 5,627 | (1,340) | 4,287 | 5,587 | (1,266) | 4,321 | 5,706 | (1,259) | 4,447 | 4,573 | (1,346) | 3,227 |
| 저장품 | 259 | - | 259 | 268 | - | 268 | 196 | - | 196 | 235 | - | 235 |
| 미착재료 | 25 | - | 25 | 122 | - | 122 | - | - | - | 757 | - | 757 |
| 합 계 | 11,713 | (3,958) | 7,756 | 11,443 | (3,706) | 7,738 | 12,278 | (3,850) | 8,427 | 11,783 | (4,087) | 7,695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상기 표는 연결기준임&cr주2) 평가충당금은 누계금액임
&cr당사는 2016년 AC콘덴서 제조법인인 극광소주유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재고자산 을 불용처리하여 대규모 평가충당금이 발생하였습니다. 극광소주유한공사는 AC콘덴서 등 가전 콘덴서를 제조 및 판매하는 해외 법인으로, 1996년 중국 강소성에 설립하였습니다.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과거 CTR모니터에 포함되는 콘덴서를 생산 및 판매함에 따라 해당 제품을 재고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CTR모니터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아 생산 및 판매되지 않는 관계로 보유한 CRT모니터용 콘덴서를 전량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 2,460백만원, 원재료 약 1,340백만원의 평가충당금 설정으로 3,827백만원의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반영되어 평가충당금 규모가 3,958백만원으로 급증하며 취득원가 11,713백만원의 재고자산이 7,756백만원으로 급감하게 되었습니다. 매출원가 또한 48,732백만원으로 매출액인 47,895백만원을 초과함에 따라 101.7%의 매출원가율을 기록하는 등 2016년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cr&cr[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재고자산 대손충당금 설정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재고자산 | 5,053 | 1,228 | 1,023 | 1,028 | 1,054 |
| - 상품 | - | - | - | - | - |
| - 제품 | 3,369 | 3,200 | 3,035 | 3,045 | 3,126 |
| - 제품평가충당금 | (27) | (2,366) | (2,235) | (2,319) | (2,395) |
| - 원재료 | 1,711 | 1,735 | 1,489 | 1,562 | 1,622 |
| - 원재료평가충당금 | - | (1,340) | (1,266) | (1,259) | (1,300) |
(자료: 당사 제시)
&cr상기와 같이,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의 2015년 재고자산은 5,053백만원이었으나, 2016년 보유한 제품 3,200백만원 중 2,312백만원의 평가충당금, 원재료 1,735백만원 중 1,340백만원의 평가충당금을 설정하여 총 3,652백만원의 대규모 평가충당금이 발생하였습니다. 이후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의 재고자산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2019년 반기 기준 1,054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이후 대규모의 대손충당금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cr&cr2017년의 경우 평가충당금이 일부 환입되어 3,706백만원으로 충당금 규모가 감소하였으나, 2018년 3,850백만원, 2019년 반기 4,087백만원으로 평가충당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2019년 평가충당금 발생의 주요 요인은 회계법인의 보수적 접근으로 원재료에 일부 평가충당금이 설정되었기 ?문입니다. 해당 평가충당금은 매출원가에 평가손실로 반영되어 매출원가금액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당사의 수익성을 하락시키는 요인입니다.&cr&cr당사는 2016년 이후 현재까지는 재고자산이 부실화가 발생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지속적인 평가충당금이 발생하여 매출원가가 개선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사업은 기술발전이 급격하며, 유행이 빠른 관계로 재고자산이 장기화될 시 평가손실 가능성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등 수익성 개선의 일환으로 기타 다른 콘덴서를 추가로 생산하는 바, 향후 추진하는 사업이 부진할 시 재고자산이 다른 사용처에 사용할 수 없어 결과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 발생으로 매출원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재고자산 추이를 확인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cr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에 따른 판관비 발생 가능성]
라. 당사의 최근 3개년 판관비율은 평균 13.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판관비를 차지하는 주요 항목은 급여, 경상연구개발비, 운반비, 대손상각비로 고정비성 항목에 속하는 급여, 운반비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당사의 변동비성 주요 판관비는 경상연구개발비 및 대손상각비입니다. 대손상각비는 당사의 매출채권의 연체 혹은 회수불가로 판단되었을 때 해당 매출채권 내 대손충당금 설정 후 판관비 내 대손상각비용으로 처리됩니다.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 대손충당금설정률은 26.26%로 그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부터 과거 연결법인 대손충당금 설정방식이 연령에 따른 집합평가에서, 거래처별 부도, 파산 등 객관적인 손상징후를 검토하는 개별평가방식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2016년 당사의 중국 해외법인인 극광소주유한공사에서 CRT모니터 콘덴서 매출 시 영세 매출처에게 발행했던 매출채권 중, 청도 하이얼 및 천진 애니원 등 매출처가 파산 등 더 이상 회수불가능으로 판단되어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극광소주유한공사 대손충당금이 약 1,747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경우에도 국내 영세 거래처 등에 발행했던 매출채권에 대해서 회수기일과 신용도 등 매출채권에 대해 개별 평가를 진행하여 대손충당금이 약 57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2016년 당사는 종속법인까지 포함하여 총 2,320백만원의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당사 판관비를 증가시키며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금액이 3,980백만원까지 증가하였습니다.&cr 당사는 2016년 이후 대규모 대손충당금을 설정한 이력이 없으며, 연체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대규모 손실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지만, 당사의 매출처들이 영세한 매출처라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매출채권의 미회수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의 해외법인에서 매출처 확장 등 영세한 법인에 매출채권을 발행하여 향후 회수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였을 때, 충당금 설정에 따라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r[판매비와 관리비 주요내역]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급여 | 1,799 | 1,606 | 1,518 | 805 |
| 퇴직급여 | 151 | 128 | 136 | 55 |
| 복리후생비 | 263 | 296 | 228 | 174 |
| 여비교통비 | 187 | 217 | 192 | 83 |
| 접대비 | 12 | 11 | 12 | 5 |
| 통신비 | 21 | 19 | 15 | 8 |
| 세금과공과금 | 83 | 117 | 61 | 5 |
| 감가상각비 | 70 | 64 | 160 | 158 |
| 보험료 | 8 | 7 | 6 | 3 |
| 차량유지비 | 76 | 94 | 90 | 34 |
| 경상연구개발비 | 849 | 772 | 1,201 | 348 |
| 운반비 | 1,142 | 1,118 | 1,135 | 500 |
| 교육훈련비 | 1 | 1 | 2 | 0 |
| 도서인쇄비 | 1 | 2 | 7 | 0 |
| 사무용품비 | 33 | 22 | 49 | 17 |
| 지급수수료 | 416 | 418 | 673 | 196 |
| 광고선전비 | 14 | 7 | 12 | 8 |
| 무형자산상각비 | 18 | 39 | 41 | 23 |
| 대손상각비(환입) | 2,332 | (36) | (4) | 20 |
| 판매수수료 | 139 | 145 | 140 | 71 |
| 하자보상비 | 73 | 44 | 20 | 2 |
| 지급임차료 | 78 | 78 | 78 | 18 |
| 기타영업비용 | 669 | 538 | 515 | 249 |
| 합 계 | 8,435 | 5,706 | 6,287 | 2,782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상기 판매비와관리비는 연결기준임&cr주2) 상기 대손상각비는 환율변동을 감안하지 않은 금액으로, 하기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금액과 상이할 수 있음
&cr 당사의 최근 3개년 판관비율은 평균 13.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판관비를 차지하는 주요 항목은 급여, 경상연구개발비, 운반비, 대손상각비로 고정비성 항목에 속하는 급여, 운반비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당사의 변동비성 주요 판관비는 경상연구개발비 및 대손상각비입니다. 경상연구개발비의 경우, 해당 프로젝트가 무형자산으로 인식되기 전, 경상연구개발비로 비용처리되며 무형자산의 요건을 충족할 시 무형자산으로 인식 후 정률적으로 상각처리를 진행합니다. 무형자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 회사위험 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손상각비는 당사의 매출채권의 연체 혹은 회수불가로 판단되었을 때 해당 매출채권 내 대손충당금 설정 후 판관비 내 대손상각비용으로 처리됩니다.&cr&cr당사의 판관비용은 2016년 8,435백만원, 2017년 5,706백만원, 2018년 6,287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의 경우 8,435백만원으로 판관비율 17.6%를 기록하며 대규모 영업손실 발생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는데, 이는 연결기준 대손상각비 2,332백만원이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당사의 매출채권 자산의 건전성에 따라 판관비가 증가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자세한 매출채권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당사 연도별 매출채권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매출액 | 47,895 | 50,297 | 50,073 | 26,572 |
| 매출채권 | 10,340 | 10,022 | 8,778 | 11,536 |
| 총자산 | 44,567 | 43,899 | 42,464 | 45,270 |
| 총자산 대비 매출채권 비중 | 23.2% | 23.3% | 20.7% | 25.5% |
| 매출채권회전율 | 3.9회 | 4.9회 | 5.3회 | 4.7회 |
| 매출채권회전일 | 92.9일 | 73.9일 | 68.5일 | 77.3일 |
| 업종평균 | 5.1회 | 5.5회 | 5.8회 | n/a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표는 연결기준임&cr주2) 매출채회전율 = 연환산 매출액/ {(기초재고+기말재고)÷2}&cr주3) 매출채권회전일 = 365일/매출채권회전율
&cr상기와 같이, 당사는 2016년부터 자산대비 매출채권 평균 23.2%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총자산대비 매출채권 비중이 높을수록 당사의 현금회수가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자산전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채권은 2016년 10,340백만원, 2017년 10,022백만원, 2018년 8,778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총자산 대비 매출채권 비중 또한 2016년부터 각 연도별로 23.2%, 23.3%, 20.7%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의 경우 매출채권 규모가 8,778백만원으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당사 매출거래상 결제방식이 일부 변경되어 매출채권으로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2018년 기말시점에 당사의 매출발생이 크게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의 경우 매출채권 규모가 2,758백만원 증가한 11,536백만원으로 총자산 대비 매출채권 비중은 25.5%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연결대상인 뉴인텍 EUROPE SRL에서 본격적 매출 발생으로 매출채권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cr&cr종합적으로, 당사의 콘덴서 사업 내 매출발생시 대부분 매출채권의 형태로 발행되어 당사의 자산 내 매출채권을 보유할 수 밖에 없으며, 향후 매출채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당사의 자산에 매출채권 비중이 높아지게 된다면, 당사의 자산건전성 및 현금유동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cr&cr총자산 대비 매출채권 비중에 이어 매출채권회전율의 경우, 매출액 대비 매출채권이 회수되는 기간을 측정한 것으로 매출액이 현금화되는 시간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발생 시 국내의 경우 일반적으로 30~60일 뒤, 해외수출의 경우 120~180일 내 회수를 기준으로 하며, 이에 당사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평균 매출채권회전일이 78.1일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6년의 경우 매출채권회전율이 3.9회로 최근 사업연도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당사가 추진하던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의 성장성 둔화 및 AC콘덴서 사업부문의 대규모 손실 발생 등 총 매출액이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2017년 4.9회, 2018년 5.3회로 매출채권의 감소로 매출채권회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의 경우 4.7회로 매출채권회전율이 다시 감소하고 있습니다.&cr&cr상기와 같은 지표를 통해 당사의 매출채권의 회수 기간을 파악할 수 있으며, 매출채권회수기간이 늦어진다는 것은 현금회수기간이 늦어진다는 점과 동시에 매출채권 회수 가능성 저하로 대손상각비 인식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매출채권 대손충당금 설정기 준 ]
연결회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당기말의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대신용손실에는 미래전망정보가 포함됩니다.&cr
| 구분 | 90일 이내 정상 | 90일 초과 &cr연체 | 180일 초과 &cr연체 | 1년 초과&cr연체 | 계 |
|---|---|---|---|---|---|
| 기대 손실률 | 0.13% | 0.30% | 0.18% | 100.00% | 32.89%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는 1년 미만의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기대신용손실을 적용하여 손실충당금을 인식하며, 1년 초과 연체된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100% 대손충당금을 설정합니다.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설정된 당사의 대손충당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당사 대손충당금 설정률 현황]
(단위: 백만원, %)
| 구 분 | 계정과목 | 채권 총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cr설정률 |
|---|---|---|---|---|
| 2019년&cr반기 | 매출채권 | 14,803 | 3,888 | 26.26% |
| 미수수익 | 6 | - | - | |
| 미수금 | 648 | 34 | 5.30% | |
| 기타채권 | 46 | - | - | |
| 합 계 | 15,504 | 3,922 | 25.30% | |
| 2018년 | 매출채권 | 11,534 | 3,794 | 32.9% |
| 미수수익 | 3 | - | - | |
| 미수금 | 1,069 | 34 | 3.2% | |
| 기타채권 | 47 | - | - | |
| 합 계 | 12,653 | 3,828 | 30.3% | |
| 2017년 | 매출채권 | 12,909 | 3,810 | 29.5% |
| 미수수익 | 3 | - | - | |
| 미수금 | 955 | 34 | 3.6% | |
| 기타채권 | 79 | - | - | |
| 합 계 | 13,945 | 3,844 | 27.5% | |
| 2016년 | 매출채권 | 13,682 | 3,980 | 29.0% |
| 미수수익 | 15 | - | - | |
| 미수금 | 657 | 34 | 5.2% | |
| 기타채권 | 64 | - | - | |
| 합 계 | 14,418 | 4,014 | 27.8%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대손충당금 설정 추이]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1,318 | 1,694 | 4,014 | 3,844 | 3,828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 | - | - | - | -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 | - | - | - | -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 | - |
| ③ 기타증감액 | - | - | - | - | 94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376 | 2,320 | (170) | (16) | -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1,694 | 4,014 | 3,844 | 3,828 | 3,922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 매출채권 연령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 채권잔액 | 손상된 금액 |
|---|---|---|
| 6개월 이내 | 10,926 | (30) |
| 6개월 초과~12개월 이내 | 14 | 0 |
| 1년 이상 경과 | 3,862 | (3,858) |
| 합 계 | 14,803 | (3,888)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매출채권 대손충당금설정률은 26.26%로 그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2016년부터 과거 연결법인 대손충당금 설정방식이 연령에 따른 집합평가에서, 거래처별 부도, 파산 등 객관적인 손상징후를 검토하는 개별평가방식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2016년 당사의 중국 해외법인인 극광소주유한공사에서 CRT모니터 콘덴서 매출 시 영세 매출처에게 발행했던 매출채권 중, 청도 하이얼 및 천진 애니원 등 매출처가 파산 등 더 이상 회수불가능으로 판단되어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cr&cr[극광소주유한공사 대손충당금 설정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매출채권 | 3,605 | 3,988 | 3,768 | 3,679 | 3,714 |
| 대손충당금 | (672) | (2,420) | (2,285) | (2,273) | (2,347)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대손충당금은 누적기준임
&cr이에 따라 극광소주유한공사 대손충당금이 약 1,747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경우에도 국내 영세 거래처 등에 발행했던 매출채권에 대해서 회수기일과 신용도 등 매출채권에 대해 개별 평가를 진행하여 대손충당금이 약 572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당사의 매출처 중 브라질에 위치한 WEG Equipmento Eletrico(WEG)에서 발생된 매출채권이 전액 대손처리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2016년 당사는 종속법인까지 포함하여 총 2,320백만원의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당사 판관비를 증가시키며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금액이 3,980백만원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까지 추가적으로 대손충당금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일부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한 매출채권들이 환입되어 대손충당금 금액이 3,794백만원까지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 기준 매출채권 내 약 94백만원을 추가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3,888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매출채권을 포함한 기타채권을 포함할 시 대손충당금은 3,922백만원으로 증가하게 됩니다.&cr&cr당사는 2016년 이후 대규모 대손충당금을 설정한 이력이 없으며, 연체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대규모 손실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지만, 당사의 매출처들이 영세한 매출처라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매출채권의 미회수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의 해외법인에서 매출처 확장 등 영세한 법인에 매출채권을 발행하여 향후 회수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였을 때, 충당금 설정에 따라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는 2018년 루마니아 지역에 해외법인을 신설하였으며, 현재 사업 확대 진행중으로 매출처를 넓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대손충당금 설정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확인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유, 무형자산 부실화에 따른 고정비용발생 가능성]
마. 당사의 사업은 장치산업으로 당사의 자산 중 유형자산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유형자산 21,787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 대비 48.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총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자하는 비중은 높은 편으로, 이는 유형자산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시설투자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적절한 시설투자가 이루지지 않을 시, 유형자산 내 지속적인 감가상각 등으로 자산부실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유형자산 상각비용은 2016년 2,198백만원, 2017년 2,143백만원, 2018년 2,177백만원, 2019년 반기 1,495백만원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총 8,012백만원의 유형자산 상각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따른 자산부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매년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있으며, 2016년 1,946백만원, 2017년 3,414백만원, 2018년 1,972백만원, 2019년 반기 1,841백만원으로 총 9,174백만원을 취득하여 상각금액보다 1,162백만원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의 수익성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유형자산 취득금액이 발생하고 있어, 당사의 유동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속적인 유형자산 취득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지속적인 상각비용 발생으로 자산부실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주요 유형자산 현황을 살펴보면, 건물의 경우 감가상각비율이 46.5%, 기계장치의 경우 77.0%, 공구와기구 58.6%가 감가상각이 진행되어 총 유형자산의 62.4%가 감가상각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782백만원의 무형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무형자산은 주로 개발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개발비는 LG그룹, 현대차그룹 등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친 환경차량 사업에 관한 무형자산입니다. 개발비 등 무형자산으로 인식될 시, 당사는 5년에 걸쳐 무형자산 상각비용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개발비 및 기타무형자산은 2016년 284백만원, 2017년 341백만원, 2018년 224백만원, 2019년 반기 120백만원의 무형자산상각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사업은 기술경쟁력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이 필요하며, 향후 추가적인 개발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감가상각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은 장치산업으로 당사의 자산 중 유형자산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유형자산 21,787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 대비 48.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cr
[당사 연도별 유형자산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매출액 | 47,895 | 50,297 | 50,073 | 26,572 |
| 유형자산 | 19,205 | 20,303 | 20,064 | 21,787 |
| 총자산 | 44,567 | 43,899 | 42,464 | 45,270 |
|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 | 43.1% | 46.2% | 47.2% | 48.1% |
| 유형자산회전율 | 2.4회 | 2.5회 | 2.5회 | 2.5회 |
| 업종평균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표는 연결기준임&cr주2) 매출채회전율 = 연환산 매출액/ {(기초재고+기말재고)÷2}&cr주3) 매출채권회전일 = 365일/매출채권회전율
&cr당사의 유형자산은 2016년 19,205백만원에서, 2017년 20,303백만원, 2018년 20,064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유형자산을 취득함으로써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은 2016년 43.1%, 2017년 46.2%, 2018년 47.2%, 2019년 반기 48.1%로 유형자산 비중 또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당사의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로 인한 자본규모 감소 등 총 자산 비중이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유형자산 규모는 매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유형자산회전율은 평균 2.5회로 매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당사의 매출규모 및 유형자산 규모가 큰 변동이 없기 때문입니다.&cr&cr이처럼, 당사의 총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자하는 비중은 높은 편으로, 이는 유형자산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시설투자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적절한 시설투자가 이루지지 않을 시, 유형자산 내 지속적인 감가상각 등으로 자산부실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유형자산 감가상각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당사 유형자산 평가방식]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 물 | 40년 |
| 구 축 물 | 20년 |
| 기 계 장 치 | 8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공구와기구 | 8년 |
| 집 기 비 품 | 4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cr상기와 같이, 당사는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유형자산을 감가상각 시키고 있습니다. 당사의 유형자산은 주로 건물 및 기계장치, 공구와기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형자산의 세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당사 연도별 유형자산 취득 및 처분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합계 |
|---|---|---|---|---|---|
| 취득 | 1,946 | 3,414 | 1,972 | 1,841 | 9,174 |
| 상각 | (2,198) | (2,143) | (2,177) | (1,495) | (8,012) |
| 처분 | (571) | (57) | (20) | - | (649)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2019년 반기 당사 유형자산 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 토 지 | 건 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구와기구 | 집기비품 | 합 계 |
|---|---|---|---|---|---|---|---|---|
| 장부금액 | 6,464 | 3,522 | 474 | 8,329 | 64 | 1,743 | 105 | 21,787 |
| 취득원가 | 6,464 | 6,577 | 1,386 | 36,215 | 255 | 4,212 | 1,500 | 57,916 |
| 상각누계액 | - | (3,055) | (913) | (27,886) | (191) | (2,469) | (1,395) | (36,129) |
| 감가상각비율 | - | 46.5% | 65.8% | 77.0% | 74.9% | 58.6% | 93.0% | 62.4%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의 유형자산 상각비용은 2016년 2,198백만원, 2017년 2,143백만원, 2018년 2,177백만원, 2019년 반기 1,495백만원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총 8,012백만원의 유형자산 상각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따른 자산부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매년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있으며, 2016년 1,946백만원, 2017년 3,414백만원, 2018년 1,972백만원, 2019년 반기 1,841백만원으로 총 9,174백만원을 취득하여 상각금액보다 1,162백만원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의 수익성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유형자산 취득금액이 발생하고 있어, 당사의 유동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속적인 유형자산 취득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지속적인 상각비용 발생으로 자산부실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cr&cr실제로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주요 유형자산 현황을 살펴보면, 건물의 경우 감가상각비율이 46.5%, 기계장치의 경우 77.0%, 공구와기구 58.6%가 감가상각이 진행되어 총 유형자산의 62.4%가 감가상각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특히, 당사는 장치산업임에 따라 기계장치의 비중이 가장 크며, 기계장치의 감가상각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어, 향후 추가적인 기계장치취득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대금을 통해 추가적인 라인 증설 등 기계장치를 구입할 계획으로, 이와 같이 감가상각이 진행되어 노후화가 발생한 경우 추가적인 유형자산 취득비용 발생으로 당사의 현금 유동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cr&cr다음은 무형자산 상각 현황입니다. &cr&cr[당사 연도별 무형자산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취득 | 262 | 296 | 103 | 284 |
| 상각 | (284) | (341) | (224) | (120) |
| 손상 | - | (446) | (446) | - |
| 장부금액 | 1,228 | 738 | 617 | 782 |
| 취득원가 | 6,320 | 6,496 | 6,599 | 6,883 |
| 상각누계액 | (4,223) | (4,699) | (5,244) | (5,364) |
| 손상차손누계액 | - | (446) | (446) | (446)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782백만원의 무형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무형자산은 주로 개발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개발비는 LG그룹, 현대차그룹 등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친환경차량 사업에 관한 무형자산입니다. 당사는 2016년 262백만원, 2017년 296백만원, 2018년 103백만원, 2019년 반기 284백만원의 무형자산 취득이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가 무형자산으로 인식가능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당사 무형자산 상각기준]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 가능성, 미래 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
| 구 분 | 내용연수 |
|---|---|
| 개 발 비 | 5년 |
| 기타의무형자산 | 5년 |
&cr내부 창출 개발비 중 신규개발 프로젝트는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완성품 업체의 부품 개발의뢰, 시제품 생산 및 납품단계, 양산업체의 선정, 완성품 업체에 대한 제품 양산 후 납품시작 등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연결회사는 일반적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양산업체로 선정되는 단계를 통과한 이후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보아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개발비 등 무형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는 기준은 프로젝트가 양산업체로 선정되는 단계를 통과한 이후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그 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판관비에 포함시켜 처리하고 있습니다. 개발비 등 무형자산으로 인식될 시, 당사는 5년에 걸쳐 무형자산 상각비용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개발비 및 기타무형자산은 2016년 284백만원, 2017년 341백만원, 2018년 224백만원, 2019년 반기 120백만원의 무형자산상각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cr&cr이와 같이, 당사의 사업은 기술경쟁력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이 필요하며, 향후 추가적인 개발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 감가상각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요인에 따른 발생비용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시어 당사의 수익성에 끼치는 영향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cr&cr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바. 당사는 지속적 손실 발생에 따라 재무안정성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2016년 133.5%, 2017년 197.7%, 2018년 196.7%, 2019년 반기 217.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2017년 부채총계 29,155백만원으로 부채비율 197.7%로 전년대비 64.2%p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매입채무및기타재무 금액이 전년대비 1,332백만원 증가한 7,306백만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금액은 매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주요 요인으로는 매입채무 결재조건이 매입채무 발생 후 1달뒤 지급이었으나, 2017년 말부터 2달 뒤 지급으로 채무결제기간이 연장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유동비율 또한 지속적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2016년 106.6%, 2017년 94.2%, 2018년 91.7%, 2019년 반기 87.5%로 부채규모 증가와 동시에 유동비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유동부채는 상기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증가로 인해 유동부채가 증가하는 반면, 당사의 지속적 손실 발생 등으로 유동자산으로 구분되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점점 감소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재무안정성의 확보를 위해 본건 유상증자 대금을 통해 차입금 일부를 상환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단기차입금 14,672백만원, 장기차입금 1,500백만원 보유로 총 차입금 16,172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기 차입금들은 대부분 담보자산이 설정되어 있어 만기가 도래하더라도 만기 연장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시 유동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자산구성을 부채가 아닌 자본에 기반한 구조로 변환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유상증자 대금 납입금을 활용하여 7,879백만원을 상환하여, 상환 후 차입금 잔액은 8,660백만원으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면 부채비율은 87.9 %, 차입금의존도는 25.0 %로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상기 계획에 따라 차입금을 상환하게 되면 부채비율은 65.5 %, 차입금의존도는 14.9 %로 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금번 유상증자 대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할 시 안정성 비율은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위험을 충분히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연결기준 안정성 지표]
(단위: 백만원, %)
| 안정성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부채총계 | 25,480 | 29,155 | 28,153 | 30,995 |
| 자본총계 | 19,087 | 14,744 | 14,311 | 14,275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974 | 7,306 | 8,058 | 8,830 |
| 총차입금 | 15,315 | 16,844 | 15,285 | 16,572 |
| 유동성차입금 | 14,115 | 14,744 | 13,585 | 15,072 |
| 순차입금 | 2,894 | 15,415 | 14,146 | 15,825 |
| 유동비율 | 106.6% | 94.2% | 91.7% | 87.5% |
| 부채비율 | 133.5% | 197.7% | 196.7% | 217.1% |
| 차입금의존도 | 34.4% | 38.4% | 36.0% | 36.6% |
| 순차입금의존도 | 6.5% | 35.1% | 33.3% | 35.0%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643 | 1,428 | 1,139 | 747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는 지속적 손실 발생에 따라 재무안정성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비율은 2016년 133.5%, 2017년 197.7%, 2018년 196.7%, 2019년 반기 217.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2017년 부채총계 29,155백만원으로 부채비율 197.7%로 전년대비 64.2%p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매입채무및기타재무 금액이 전년대비 1,332백만원 증가한 7,306백만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cr&cr[당사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추이]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 --- | --- | --- |
| 매입채무 | 4,196 | - | 4,908 | - | 5,484 | - | 6,446 | - |
| 미지급금 | 874 | - | 1,293 | - | 1,306 | - | 957 | - |
| 미지급비용 | 904 | - | 1,105 | - | 1,268 | - | 1,218 | - |
| 임대보증금 | - | 29 | - | 29 | - | 29 | - | 28 |
| 유동성 리스부채 | - | - | - | - | - | - | 208 | - |
| 합 계 | 5,974 | 29 | 7,306 | 29 | 8,058 | 29 | 8,830 | 28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의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금액은 매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2016년 5,974백만원, 2017년 7,306백만원, 2018년 8,058백만원으로, 주요 요인으로는 매입채무 결재조건이 매입채무 발생 후 1달뒤 지급이었으나, 2017년 말부터 2달 뒤 지급으로 채무결제기간이 연장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2017년 기말 기준 4,908백만원으로 매입채무 금액이 증가하였으며, 2018년 기말 기준으로 5,484백만원으로 그 규모가 증가하였습니다. 이 밖에 미지급금, 미지급비용의 지속적인 증가로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9년 반기 기준 8,830백만원으로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이에 따라 유동비율 또한 지속적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2016년 106.6%, 2017년 94.2%, 2018년 91.7%, 2019년 반기 87.5%로 부채규모 증가와 동시에 유동비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이 100% 이하라는 것은 현재 보유한 유동자산보다 1년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 금액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유동부채는 상기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증가로 인해 유동부채가 증가하는 반면, 당사의 지속적 손실 발생 등으로 유동자산으로 구분되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점점 감소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입니다.&cr&cr[당사 유동자산 및 유동부채 추이]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유동자산 | 21,589 | 20,913 | 19,965 | 21,009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43 | 1,428 | 1,139 | 747 |
| 유동부채 | 20,250 | 22,202 | 21,763 | 24,019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974 | 7,306 | 8,058 | 8,830 |
| - 단기차입금 | 14,115 | 14,344 | 13,185 | 14,672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16년 1,634백만원, 2017년 1,428백만원, 2018년 1,139백만원, 2019년 반기 747백만원으로 당사의 지속적 실적악화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 저조로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동자산이 2016년 21,589백만원, 2017년 20,913백만원, 2018년 19,965백만원으로 감소하였으나, 2019년반기의 경우 매출채권 증가로 소폭 증가한 21,00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반면, 유동부채의 경우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증가와 더불어 단기차입금으로 인해 일정 수준의 유동부채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재무안정성의 확보를 위해 본건 유상증자 대금을 통해 차입금 일부를 상환할 예정입니다. 2019년 반기 기준 당사의 차입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2019년 반기 당사 차입금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만기일 | 차입금액 |
|---|---|---|---|---|---|
| 단기 차입금 |
KEB하나은행 | 구매자금 | 5.6 ~ 5.9 | 2019-09-28 | 3,554 |
| 산업은행 | 운영자금 | 3.2 ~ 4.22 | 2020-05-02 | 6,000 | |
| KEB하나은행 | 무역금융 | 4.60 | 2020-06-17 | 1,458 |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2020-02-27 | 1,000 | |
| 신한은행/KEB하나은행 | 채권할인 | 3.09 ~ 6.14 | 2019-09 | 1,205 | |
| 산업은행 | 원화기한부 L/C | 3.6 ~ 3.9 | 2019-10 | 1,455 | |
| 소계 | 14,672 | ||||
| 장기 차입금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2022-12-06 | 1,400 |
| 신한은행 | 시설대 | 4.31 | 2024-06-30 | 500 | |
| 소계 | 1,500 | ||||
| 합계 | 16,172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오케아노스는 당사 특수관계법인으로 당사 최대주주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주2) 당사의 차입금은 당사 토지 및 공장 포괄담보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cr당사는 단기차입금 14,672백만원, 장기차입금 1,500백만원 보유로 총 차입금 16,172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기 차입금들은 대부분 담보자산이 설정되어 있어 만기가 도래하더라도 만기 연장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시 유동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자산구성을 부채가 아닌 자본에 기반한 구조로 변환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차입금을 상환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향후 차입금 상환계획]
(단위: 백만원)
| 구분 | 차입처 | 차입금종류 | 신고서제출일 전일 | 상환계획 | 상환 후 잔액 |
|---|---|---|---|---|---|
| 2019년 하반기 | |||||
| --- | --- | --- | --- | --- | --- |
| 단기&cr차입금 | KEB하나은행 | 구매자금 | 3,554 | 3,554 | - |
| 산업은행 | 운영자금 | 6,000 | - | 6,000 | |
| KEB하나은행 | 무역금융 | 1,458 | 1,458 | - |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1,000 | 1,000 | - | |
| 신한은행/KEB하나은행 | 채권할인 | 1,205 | - | 1,205 | |
| 산업은행 | 원화기한부 L/C | 1,455 | - | 1,455 | |
| 장기&cr차입금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1,367 | 1,367 | - |
| 신한은행 | 시설자금 | 500 | 500 | - | |
| 합 계 | 16,539 | 7,879 | 8,660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차입금 상환계획은 목표 상환시기를 순서로 한 것이므로 우선순위와 무관함&cr주2) 차입금 상환계획은 본 유상증자를 포함한 자금 조달 등이 예정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실제 영업 및 재무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cr당사는 상기 표와 같은 계획에 따라 유상증자 대금 납입금을 활용하여 7,879백만원을 상환하여, 상환 후 차입금 잔액은 8,660백만원으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른 당사의 재무비율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유상증자 대금을 활용한 부채상환 시 주요 재무비율 추이]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19년 반기 | 유상증자 납입금 | 증자 후 | 부채상환 후 |
|---|---|---|---|---|
| 자산 | 45,270 | - | 66,270 | 58,391 |
| 부채 | 30,995 | - | 30,995 | 23,116 |
| 자본 | 14,275 | 21,000 | 35,275 | 35,275 |
| 총차입금 | 16,572 | - | 16,572 | 8,693 |
| 부채비율 | 217.1% | - | 87.9% | 65.5% |
| 차입금의존도 | 36.6% | - | 25.0% | 14.9%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총차입금 및 차입금의존도는 장,단기차입금 포함하였음&cr주2) 유상증자 납입금 시점은 무상감자완료 시점으로 가정하였음
&cr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면 부채비율은 87.9 %, 차입금의존도는 25.0 %로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상기 계획에 따라 차입금을 상환하게 되면 부채비율은 65.5 %, 차입금의존도는 14.9 %로 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cr&cr종합적으로,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유동비율 87.5%, 부채비율 217.1%를 기록하여 열위의 재무안정성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019년 반기 기준 유동부채 내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증가 및 지속적 손실에 따른 자본규모 감소에 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기차입금의 경우 일정 규모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담보가 설정되어 있어 단기적 상환위험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높은 부채비율 및 낮은 유동비율을 보여 당사의 유동성리스크는 상시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대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할 시 안정성 비율은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재무안정성과 관련된 위험을 충분히 숙지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현금흐름에 따른 위험]
사. 당사는 2016년 -1,762백만원, 2017년 1,398백만원, 2018년 592백만원, 2019년 반기 560백만원으로 2016년 이후 순손실 지속에도 불구 지속적인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시현하였습니다. 이는 손실의 대부분이 실제 현금이 유출된 손실이 아닌 회계적인 비용으로, 2016년의 발생한 손실인 대손상각비 2,351백만원, 감가상각비 2,198백만원이 현금흐름에서 조정되어 실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762백만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당사는 매년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상회하는 음(-)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6년 -2,475백만원, 2017년 -3,122백만원, 2018년 -2,297백만원, 2019년 반기 -1,961백만원의 각각 투자활동현금을 통한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유형자산 매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 대금으로 8,474백만원의 시설장치를 매입할 예정으로, 이처럼 당사는 매해 유형자산 취득으로 인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지속적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상회하는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함에 따라, 현금성자산의 감소를 재무활동현금흐름을 통해 보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는 단기차입금 상환금액 수준의 차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당사의 지속적인 재무안정성 하락 등 차입이 불가능해지게 되면, 당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당사는 본건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적인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나, 당사는 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대와 달리 매출액 성장이 부진하거나,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감소로 인한 부(-)의 영업현금흐름으로의 전환, 차입금 회수 등으로 인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시 추가적인 자금조달 등 부족한 현금흐름을 보완하기 위한 재무활동의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어 당사 재무구조의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cr당사의 최근 3년간 현금흐름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cr&cr[요약 연결현금흐름표]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1,762) | 1,398 | 592 | 560 |
| -당기순손실 | (9,654) | (3,572) | (3,941) | (274) |
| -조정항목 | 5,857 | 4,777 | 4,449 | 2,492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3,065 | 1,002 | 1,010 | (1,296)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2,475) | (3,122) | (2,297) | (1,961) |
| - 유형자산의 취득 | (2,893) | (3,069) | (2,070) | 1,777 |
| - 무형자산의 취득 | (531) | (298) | (103) | 236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410) | (1,941) | (897) | - |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480 | 2,050 | 1,016 | -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5,027 | 1,528 | 1,427 | 980 |
| - 주식의 발행 | 12,077 | - | 2,985 | -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4,115 | 23,034 | 23,703 | 14,508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200 | - | - |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2,365) | (21,506) | (24,862) | 13,021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 | - | (400) | 200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841 | 1,643 | 1,428 | 1,139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가(감소) | 802 | (214) | (289) | (42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643 | 1,428 | 1,139 | 747 |
(자료: 당사 제시)
당사는 2016년 -1,762백만원, 2017년 1,398백만원, 2018년 592백만원, 2019년 반기 560백만원으로 2016년 이후 순손실 지속에도 불구 지속적인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시현하였습니다. 이는 손실의 대부분이 실제 현금이 유출된 손실이 아닌 회계적인 비용으로, 2016년의 발생한 손실인 대손상각비 2,351백만원, 감가상각비 2,198백만원이 현금흐름에서 조정되어 실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762백만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2017년의 경우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가 각각 2,143백만원, 341백만원씩 조정되었으며, 기타 매출채권 감소 등 실제 현금회수가 발생하여 1,398백만원의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의 경우에도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가 각각 2,177백만원, 224백만원이 조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592백만원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2019년 반기의 경우에도 감가상각비 등 조정으로 560백만원의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cr&cr그러나, 당사는 매년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상회하는 음(-)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6년 -2,475백만원, 2017년 -3,122백만원, 2018년 -2,297백만원, 2019년 반기 -1,961백만원의 각각 투자활동현금을 통한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유형자산 매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 대금으로 8,474백만원의 시설장치를 매입할 예정으로, 이처럼 당사는 매해 유형자산 취득으로 인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cr&cr따라서 당사는 지속적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상회하는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함에 따라, 현금성자산의 감소를 재무활동현금흐름을 통해 보충하고 있습니다. 2016년 당사는 5,027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였는데, 주요 요인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유상증자를 진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12,077백만원의 현금이 유입되었습니다. 이후 당사는 2018년에 제3자 배정을 통해 2,985백만원을 추가로 조달하였으며, 상기 신주는 당사의 최대주주가 인수하였습니다. 이 밖에 당사는 지속적인 단기차입금 차입 및 상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는 단기차입금 상환금액 수준의 차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당사의 지속적인 재무안정성 하락 등 차입이 불가능해지게 되면, 당사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기는 당사의 향후 3개년 자금수지계획입니다.&cr
| [하단의 자금수지계획에 대한 유의사항] |
|---|
| 하단의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현재 시점에서의 당사 자금수지계획을 참고 목적으로 기재한 것입니다. 이는 미래에 대한 당사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되었을 수 있고, 향후 실제 현금흐름의 발생과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계획은 당사의 전망과 예상, 주관적 판단 등에 따른 것입니다. |
&cr상기 자금수지계획은 미래 전망에 따른 계획일 뿐, 당사 및 연결실체의 향후 영업활동이 부진하거나 본 유상증자를 포함한 자금 조달 등이 예정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자금 유입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로 하고 있는 차입금의 상환 스케줄 역시 이행되지 않을 위험이 존재합니다.&cr&cr[자금수지 계획]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9년 3분기 | 2019년 4분기 | 2020년 상반기 | 2020년 하반기 | ||
|---|---|---|---|---|---|---|
| 영업&cr현금흐름 | (a)수입 | 매출대금 | 13,500 | 14,400 | 30,000 | 30,600 |
| 기타 | 36 | 36 | 72 | 72 | ||
| 계 | 13,536 | 14,436 | 30,072 | 30,672 | ||
| ( b)지출 | 원재료 구입 | 8,088 | 8,640 | 18,000 | 18,360 | |
| 외주가공비 | 45 | 45 | 90 | 90 | ||
| 급여 | 2,250 | 2,250 | 4,725 | 4,725 | ||
| 판매관리비 | 921 | 930 | 1,860 | 1,860 | ||
| 경상연구비 | 225 | 225 | 450 | 450 | ||
| 기타 | 1,157 | 1,170 | 2,340 | 2,340 | ||
| 계 | 12,686 | 13,260 | 27,465 | 27,825 | ||
| 영업수지(= (a)-(b)) | 850 | 1,176 | 2,607 | 2,847 | ||
| 투자&cr현금흐름 | (c) 수입 | 자산매각 | - | - | - | - |
| 기타 | - | - | - | - | ||
| 계 | - | - | - | - | ||
| (d)지출 | 연구개발투자 | 150 | 150 | 150 | 150 | |
| 해외법인투자 | - | - | - | - | ||
| 설비투자 | - | 2,175 | 2,540 | 3,219 | ||
| 기타 | - | - | - | - | ||
| 계 | 150 | 2,325 | 2,690 | 3,369 | ||
| 투자수지(= (c)-(d)) | (150) | (2,325) | (2,690) | (3,369) | ||
| 재무&cr현금흐름 | (e) 수입 | 유상증자 | - | 21,000 | - | - |
| 기타 | - | - | - | - | ||
| 계 | - | 21,000 | - | - | ||
| (f) 지출 | 차입금 상환 | 100 | 7,879 | - | - | |
| 이자비용 | 216 | 72 | 144 | 144 | ||
| 기타 | - | - | - | - | ||
| 계 | 316 | 7,951 | 144 | 144 | ||
| 재무수지(= (e)-(f)) | (316) | 13,049 | (144) | (144) | ||
| 기초자금 | 747 | 1,131 | 13,031 | 12,804 | ||
| 기말자금 | 1,131 | 13,031 | 12,804 | 12,138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자금수지 계획은 예측정보로서 실제 영업 및 재무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자금수지 추정 근거]
| 구분 | 내 용 |
|---|---|
| 영업현금흐름 | - 연평균 매출성장률 10.0%로 가정&cr- 개발비 발생액,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 합산 비율은 매출액 대비 평균 92% 수준으로 가정 |
| 투자현금흐름 | - 2019년 3분기부터 2020년 하반기까지 자동차용 콘덴서 라인 증설로 약 3,051백만원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cr- 2019년 3분기부터 2020년 하반기까지 자동차용 콘덴서 연구개발에 따라 연구용 시험기 및 소프트웨어 등 600백만원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cr- 2019년 3분기부터 2020년 하반기까지 설비노후화에 따라 신규증착기 교체로 2,940백만원 소요 예정&cr - 2019년 3분기부터 2020년 하반기까지 자동차용 콘덴서 설비라인 증축에 맞춰 신규건물 개조 및 증축으로 1,882백만원 지출 예상 |
| 재무현금흐름 | - 2019년 3분기 차입금 100백만원 상환, 이자비용 216백만원 지출로 316백만원 지출 예상&cr- 2019년 4분기 유상증자 대금 21,000백만원 납입, 이를 통해 7,879백만원의 차입금 상환 예정&cr- 이후 2020년까지 추가적인 차입 계획은 없으며, 지속적인 이자비용 지출 예정 |
(자료: 당사 제시)
&cr상기와 같이, 당사는 본건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적인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나, 당사는 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대와 달리 매출액 성장이 부진하거나,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감소로 인한 부(-)의 영업현금흐름으로의 전환, 차입금 회수 등으로 인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시 추가적인 자금조달 등 부족한 현금흐름을 보완하기 위한 재무활동의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어 당사 재무구조의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여러분들께서는 당사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의 증가와 향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감소할 시 발생할 수 있는 재무안정성 위험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시길 바랍니다.&cr&cr [특수관계자 거래에 따른 위험]
아. 당사는 신고서제출일 현재 총 5개의 해외법인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법인을 통해 AC콘덴서 및 증착필름 생산 및 판매의 효율화를 위해 각 해외지역에 거점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위험 나.'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사업의 경쟁 심화 및 단가하락압박 등 지속적으로 사업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당사의 해외법인에서도 지속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종속회사인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뉴인텍 EUROPE SRL의 경우 종속기업임에 따라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사업결합을 통해 재무제표 작성 시 종속회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 밖에 관계기업인 뉴인텍 VRK, 공동기업인 NGIT FILMS은 지분법을 적용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관계기업의 순이익 발생으로 2016년의 경우 285백만원, 2017년 16백만원, 2018년 11백만원으로 이익규모는 작지만 고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의 경우 지분법손실이 55백만원이 발생한 상황입니다. 그 밖에 기타법인인 앤씨엠에프는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장기수가 지배하고 있는 법인입니다. 오케아노스 또한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장기수가 지배하고 있는 법인으로 지분율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케아노스는 과거부터 당사의 최대주주가 부동산 임대 및 개발컨설팅업을 영위하던 법인으로, 현재 당사에 운영자금 등 목적으로 2016년부터 자금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기 법인간 거래에 있어,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제3항에 의하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결산일인 2018년 말 기준 총 자산규모가 42,464백만원으로 동 조항에 해당되지 않아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제한적인 규제를 적용받는 점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배경에 따라, 당사와 종속회사 간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특수관계자 거래의 특성상 당사 또는 특수관계자의 손익이 왜곡될 우려가 존재하며, 특수관계의 단절시 매출 감소 또는 원재료 등 매입에 있어서의 차질 등으로 인하여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관계자의 재무상태 악화 또는 기타 외부 환경의 변동에 따라 당사의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신고서제출일 현재 총 5개의 해외법인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회사와의 관계 | 회사명 | 설립일 | 업종 | 지역 | 지분율 |
|---|---|---|---|---|---|
| 종속기업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1996년 09월 | AC콘덴서 제조 | 중국(강소성) | 100.00%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2015년 01월 | 증착필름 제조 | 중국(광동성) | 26.11% | |
| 뉴인텍 EUROPE SRL | 2018년 | 증착필름 제조 | 루마니아 | 100.00%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1999년 12월 | AC콘덴서 제조 | 루미니아 | 33.33% |
| 공동기업 | NGIT FILMS | 2010년 05월 | 증착필름 제조 | 멕시코 | 50.00% |
| 기타 | 앤씨엠에프 | 2013년 05월 | 무역 및 AC콘덴서 제조 | 한국 | - |
| 오케아노스 | 2013년 02월 | 부동산 투자 및 개발컨설팅 | 한국 | -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의 경우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와 합자하여 설립, 지분을 취득하여 유효지분율이 100%인 관계로 종속기업으로 구분하였습니다.&cr주2) 앤씨엠에프는 당사 최대주주가 지분율 60%를 보유하고 있어 특수관계자로 구분되고 있습니다.&cr주3) 오케아노스는 당사 최대주주가 지분율 100%를 보유하고 있어 특수관계자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cr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1996년 당시 중국의 개방정책과 국내 대기업(삼성전자)의 중국 진출을 계기로 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및 저임금으로 인한 원가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중국 강소성에 설립되어 AC 콘덴서를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지분의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는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하기 위해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와 합작하여 2014년 01월에 설립하였으며 저가형 증착필름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에 대해서는 주식회사 뉴인텍이 18%,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가 8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이므로 연결실체 기준으로 볼 때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은 100%입니다.&cr&cr뉴인텍 EUROPE SPL은 당사와 주요 매출처 중 하나인 DUCATI와 지속적인 증착필름 매출 거래가 발생함에 따라, 매출구조의 효율화를 위해 매출처 측에서 당사 측에 루마니아 지역 내 해외법인 설립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DUCATI 법인측에서 루마니아 지역 내 생산공장 설립 후, 당사가 해당 공장의 임대를 통해 루마니아 측에 신규 해외법인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2018년 최종 해외법인 설립 후, 2019년 반기 기준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당사는 상기 해외법인을 통해 AC콘덴서 및 증착필름 생산 및 판매의 효율화를 위해 각 해외지역에 거점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위험 나.'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콘덴서 사업의 경쟁 심화 및 단가하락압박 등 지속적으로 사업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당사의 해외법인에서도 지속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종속회사인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뉴인텍 EUROPE SRL의 경우 종속기업임에 따라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사업결합을 통해 재무제표 작성 시 종속회사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사의 손익 및 재무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각 연결대상 실체의 최근 3개년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당사 종속회사 요약 재무현황]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EUROPE &crSRL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EUROPE &crSRL | 극광&cr전기소주 | 동관뉴영&cr전자과기 | EUROPE &crSR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동자산 | 3,225 | 1,958 | 2,947 | 2,270 | 37 | 2,905 | 1,826 | 1,962 | 2,739 | 1,742 | 2,598 |
| 비유동자산 | 3,198 | 2,253 | 2,866 | 1,864 | 2 | 2,715 | 1,582 | 612 | 2,858 | 1,800 | 2,616 |
| 자산총계 | 6,423 | 4,211 | 5,813 | 4,134 | 38 | 5,620 | 3,408 | 2,574 | 5,597 | 3,542 | 5,214 |
| 유동부채 | 1,889 | 1,159 | 1,748 | 1,166 | - | 1,927 | 633 | 57 | 1,981 | 720 | 1,472 |
| 비유동부채 | - | 936 | - | 852 | - | - | 745 | - | - | 976 | 715 |
| 부채총계 | 1,889 | 2,095 | 1,748 | 2,018 | - | 1,927 | 1,377 | 57 | 1,981 | 1,697 | 2,187 |
| 순자산 | 4,534 | 2,117 | 4,064 | 2,115 | 38 | 3,692 | 2,031 | 2,517 | 3,615 | 1,846 | 3,028 |
| 유동비율 | 58.6% | 59.2% | 59.3% | 51.4% | - | 66.3% | 34.7% | 2.9% | 72.3% | 41.4% | 56.6% |
| 부채비율 | 41.7% | 99.0% | 43.0% | 95.4% | - | 52.2% | 67.8% | 2.3% | 54.8% | 91.9% | 72.2% |
| 총수익 | 6,448 | 3,498 | 5,045 | 5,268 | - | 5,071 | 4,947 | 84 | 2,399 | 1,544 | 1,886 |
| 영업이익(손실) | (5,521) | (639) | (167) | 90 | - | (366) | (12) | (456) | (191) | (229) | 195 |
| 당기순이익(손실) | (5,383) | (685) | (223) | 119 | - | (358) | (75) | (466) | (198) | (252) | 185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2016년 이후 최근 3개년 간 당사의 종속회사들은 지속적으로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극광전기소주의 경우 '회사위험 나'에서 서술한 요인과 같이 재고자산 불용처리에 따른 재고자산 불용처리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설정, 회수불가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 등으로 큰 폭의 판관비 발생으로 영업손실 5,521백만원, 당기순손실 5,38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AC콘덴서 산업의 지속적 불황 및 경쟁심화 등으로 2017년 영업손실 167백만원, 당기순손실 223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18년의 경우에도 영업손실 366백만원, 당기순손실 35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19년 반기까지 수익성이 개선되지 못하여 영업손실 191백만원, 당기순손실 198백만원을 기록하여 당사 손익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cr&cr동관뉴영전자과기의 경우 제조한 증착필름을 주로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에 매출하며,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는 동관뉴영전자과기로부터 매입한 증착필름으로 AC콘덴서를 제조하는 매출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극광전기소주가 최종소비자에게 매출하는 금액이 감소할 시 동관뉴영전자과기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극광전기소주가 2016년부터 AC콘덴서 시장둔화 및 경쟁과열 등으로 매출액이 감소하자 동관뉴영전자과기도 더불어 수익성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관뉴영전자과기의 2017년 매출액의 경우 극광전기소주 매출액 5,045백만원을 넘어선 5,268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전년대비 약 50.6%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90백만원, 당기순이익 119백만원을 기록하여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나 2018년 증착필름 단가 하락 등으로 6.1%p 감소한 4,947백만원, 영업손실 12백만원, 당기순손실 466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19년 반기 기준으로 수익성을 회복하지 못하여 영업손실 229백만원, 당기순손실 252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cr&cr뉴인텍 EUROPE SRL의 경우 2017년에 일부 지분을 취득하였으나, 2018년 지분율 100% 취득과 동시에 본격적인 법인설립과 가동준비를 하였습니다. EUROPE SRL의 주요 사업은 증착필름으로 유럽지역 내 증착필름 사업 확장을 위해 설립한 법인입니다. 이에 따라 2018년 매출액 84백만원, 영업손실 456백만원, 당기순손실 466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2018년부터 당사 종속회사로 연결대상 회계처리를 진행하였기 때문에, 당사의 판관비용이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 기준 본격적인 사업 개시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며, 매출액 1,886백만원, 영업이익 195백만원, 당기순이익 185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
그 밖에 관계기업인 뉴인텍 VRK, 공동기업인 NGIT FILMS은 지분법을 적용하게 됩니다. &cr &cr[당사 관계기업 지분법손익 내역]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기초 | 지분법손익 | 기말 | 기초 | 지분법손익 | 기말 | 기초 | 지분법손익 | 기말 | 기초 | 지분법손익 | 기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뉴인텍 VRK | 248 | 132 | 392 | 392 | 3 | 384 | 384 | (46) | 356 | 356 | (39) | 350 |
| NGIT FILMS | 1,151 | 153 | 1,148 | 1,148 | 14 | 835 | 835 | 57 | 928 | 928 | (17) | 817 |
| 합 계 | 1,399 | 285 | 1,540 | 1,540 | 16 | 1,219 | 1,219 | 11 | 1,284 | 1,284 | (55) | 1,168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상기 표는 지분법손익을 보여주기 위한 자료로, 기타자본변동 및 취득, 처분금액은 생략하였음&cr주2) 2017년의 경우 NGIT FILMS가 유상감자를 실시하여 장부금액 309백만원이 감소하였음&cr주3) 2019년 반기의 경우 NGIT FILMS가 2019년 5월 유상감자를 실시하여 장부금액 140백만원이 감소하였음
&cr뉴인텍 VRK는 1999년 12월 당사가 태국 콘덴서 시장을 진출을 위해 태국 및 대만의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투자한 공동기업으로서, AC 콘덴서를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뉴인텍 VRK에 대한 당사의 지분율은 33.3%이며 나머지 지분은 태국 및 대만의 사업 파트너들이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cr&crNGIT FILMS는 2010년 05월 당사의 멕시코 소재 주요 고객인 NGM(Nueva Generacion Manufacturas)사와 합작하여 설립한 관계기업으로서, 증착필름을 생산하여 현지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콘덴서 제조업체인 NGM은 증착필름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한 목적으로, 당사는 증착필름 및 원ㆍ부재료 매출을 통한 수익성 제고 목적으로 NGIT FILMS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당사 및 NGM의 지분투자비율은 50 : 50입니다. &cr&cr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뉴인텍 VRK 및 NGIT FILM은 순자산가액이 변화할 때마다 투자주식의 장부가액을 조정하게 됩니다. 이는 관계기업내 순이익이 발생 시 순자산에 이익잉여금으로 반영되어 장부가액이 증가하게 되며, 순손실 발생 시 장부가액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관계기업의 순이익 발생으로 2016년의 경우 285백만원, 2017년 16백만원, 2018년 11백만원으로 이익규모는 작지만 고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9년 반기의 경우 지분법손실이 55백만원이 발생한 상황입니다.&cr
그 밖에 기타법인인 앤씨엠에프는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장기수가 지배하고 있는 법인입니다. 2008년 전라남도 담양군 소재의 콘덴서 제조업체 (주)대영이 파산하면서 앤씨엠에프가 동 업체의 공장 및 제조설비를 인수한 이래로 AC 콘덴서 및 증착필름을 OEM 생산하여 각각 당사 및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 또한 콘덴서 생산에 필요한 증착필름 및 증착필름 생산에 필요한 원ㆍ부재료를 앤씨엠에프에 매출하고 있습니다. 앤씨엠에프는 당사의 매입처에 중 하나로, 당사의 매출처 및 매입처는 소수의 업체에 편중되어 있지 않고 다변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당사의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희석화되어 경영권 분쟁이 발생하거나 경영권이 변동되어 앤씨엠에프와의 매출 및 매입 거래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당사의 영업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앤씨엠에프 지분구성]&cr
| 주주명 | 관 계 | 주식수 | 지분율 |
|---|---|---|---|
| 장기수 | 본인 | 292,000 | 58.4% |
| 이복례 | 모 | 4,000 | 0.8% |
| 김은영 | 처 | 4,000 | 0.8% |
| ㈜오케아노스 | 타법인 | 200,000 | 40.0% |
| 합 계 | 500,000 | 100.0% |
&cr오케아노스 또한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인 장기수가 지배하고 있는 법인으로 지분율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케아노스는 과거부터 당사의 최대주주가 부동산 임대 및 개발컨설팅업을 영위하던 법인으로, 현재 당사에 운영자금 등 목적으로 2016년부터 자금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당사 차입시 시중 적정이자로 산출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cr &cr이와 같은 배경에 따라, 당사와 종속회사 간 거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 특수관계자 거래내역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매출 등 | 매입 등 | 매출 등 | 매입 등 | 매출 등 | 매입 등 | 매출 등 | 매입 등 | |
| --- | --- | --- | --- | --- | --- | --- | --- | --- |
| 뉴인텍 VRK | 1,044 | 36 | 891 | - | 429 | 187 | 234 | 43 |
| NGIT FILMS | 1,834 | 86 | 2,561 | - | 2,291 | - | 1,151 | - |
| (주)앤씨엠에프 | - | 4,558 | - | 4,080 | - | 4,810 | - | 2,117 |
| (주)오케아노스 | - | - | - | - | - | 161 | - | - |
| 합계 | 2,878 | 4,679 | 3,452 | 4,080 | 2,720 | 5,159 | 1,384 | 2,160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는 2016년부터 뉴인텍 VRK에 지속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만, AC콘덴서 산업 축소로 매출액은 점점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NGIT FILMS의 경우 당사의 지속적인 증착필름 매출 등으로 일정 수준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당사는 앤씨엠에프로부터 2016년 4,558백만원, 2017년 4,080백만원, 2018년 4,810백만원을 매입하여 당사의 콘덴서 및 증착필름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특수관계자 간 채권채무 내역입니다.&cr&cr[당사 특수관계자 채권, 채무내역]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채권 | 채무 | 채권 | 채무 | 채권 | 채무 | 채권 | 채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매출채권 | 미수금 | 선급금 | 장기차입금 | 매출채권 | 미수금 | 선급금 | 장기차입금 | 매출채권 | 미수금 | 매입채무 | 장기차입금 | 미지급비용 | 매출채권 | 미수금 | 매입채무 | 장기차입금 | 미지급비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뉴인텍 VRK | 200 | 8 | - | - | 66 | 5 | - | - | 117 | - | 57 | - | - | 139 | - | - | - | - |
| NGIT FILMS | 557 | 3 | - | - | 679 | - | - | - | 578 | 11 | - | - | - | 640 | 12 | - | - | - |
| (주)앤씨엠에프 | - | 40 | 217 | - | - | 113 | 425 | - | - | - | 292 | - | - | - | - | 515 | - | 4 |
| 뉴인과기유한공사 | - | 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오케아노스 | - | - | - | 1,200 | - | - | - | 2,450 | - | - | - | 1,600 | 2 | - | - | - | 2,400 | 14 |
| 합계 | 758 | 70 | 217 | 1,200 | 746 | 118 | 425 | 2,450 | 695 | 12 | 349 | 1,600 | 2 | 779 | 12 | 515 | 2,400 | 18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상기 표와 같이,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 채권채무 관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케아노스와 당사간 채무관계가 2016년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2016년 당사는 오케아노스로부터 장기차입금 1,200백만원을 차입하였으며, 이는 2017년 2,450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 1,600백만원으로 감소하였지만, 2019년 반기 기준 장기차입금 2,400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기 특수관계자간 자세한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특수관계자 간 자금거래 내역]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차입 | 상환 | 차입 | 상환 | 유상감자 | 차입 | 상환 | 차입 | 상환 | 유상감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오케아노스 | 1,200 | - | 1,250 | - | 1,700 | 2,550 | 1,000 | 200 | - | |
| NGIT FILMS | - | - | - | - | 309 | - | - | - | - | 140 |
| 합계 | 1,200 | - | 1,250 | - | 309 | 1,250 | 2,550 | 1,000 | 200 | 140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는 2016년 오케아노스로부터 1,200백만원의 차입거래를 진행하였으며, 2017년 추가로 1,250백만원의 차입을 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에 2,550백만원의 차입금을 상환 후 1,700백만원의 추가 차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9년 반기 기준 200백만원 상환과 동시에 1,000백만원의 차입을 진행하여 현재 당사는 오케아노스로부터 2,400백만원의 차입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cr상기 법인간 거래에 있어, 상법 제542조의9(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제3항에 의하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이사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결산일인 2018년 말 기준 총 자산규모가 42,464백만원으로 동 조항에 해당되지 않아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있어 제한적인 규제를 적용받는 점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이와 같이 특수관계자 거래의 특성상 당사 또는 특수관계자의 손익이 왜곡될 우려가 존재하며, 특수관계의 단절시 매출 감소 또는 원재료 등 매입에 있어서의 차질 등으로 인하여 당사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관계자의 재무상태 악화 또는 기타 외부 환경의 변동에 따라 당사의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최대주주 위험]
자. 당사의 최대주주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23.78%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합계가 25.68% 수준이고, 그 외 5.0%이상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주주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측면을 고려해볼 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경영권은 견고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유 상증자 진행 시, 당사의 최대주주는 금번 청약에 약 20억원 규모로 참여할 계획으로, 청약률은 40.05 %로 예 상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희석 후 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8.08 %, 특수관계인 포함 시 19.23 %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상기 참여율은 예상 참여율이며 당사 최대주주가 본 증권신고서 효력발생 이후 예정대로 유상증자를 참여하지 않을 경우, 본 지분율은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을 시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관련 사채의 발행 등으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희석될 가능성은 존재하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지분율 변동 추이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25.68%이며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r&cr[최대주주 등 지분율 현황]
(기준일: 2019년 08월 29일) (단위: 주, %)
| 주주 | 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지분율 |
|---|---|---|---|---|
| 장기수 | 최대주주 | 보통주 | 12,872,068 | 23.78% |
| 이복례 | 모 | 보통주 | 580,025 | 1.07% |
| 장선미 | 제 | 보통주 | 400,000 | 0.74% |
| 김은영 | 처 | 보통주 | 47,894 | 0.09% |
| 합 계 | 13,899,987 | 25.68%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cr당사의 최대주주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23.78%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합계가 25.68% 수준이고, 그 외 5.0%이상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주주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측면을 고려해볼 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경영권은 견고한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본 유 상증자 진행 시, 당사의 최대주주는 금번 청약에 약 20억원 규모로 참여할 계획으로, 청약률은 40.05 %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상기 유상증자에 따라 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다음과 같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cr&cr[최대주주 등 유상증자 청약 시뮬레이션]
(단위: 백만원, %)
| 구분 | 무상감자 전 | 무상감자 후 | 유상증자 신주 배정 | 주식 청약 | 유상증자 후 | |||||||
|---|---|---|---|---|---|---|---|---|---|---|---|---|
| 주식 수 | 지분율 | 주식 수 | 지분율 | 배정주식수 | 배정금액 | 청약률 | 청약주식수 | 청약대금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주주 등 | 장기수 | 12,872,068 | 23.78% | 4,290,689 | 23.78% | 2,853,404 | 4,993 | 40.05% | 1,142,857 | 2,000 | 5,433,546 | 18.08% |
| 이복례 | 580,025 | 1.07% | 193,341 | 1.07% | 128,576 | 225 | - | - | - | 193,341 | 0.64% | |
| 장선미 | 400,000 | 0.74% | 133,333 | 0.74% | 88,669 | 155 | - | - | - | 133,333 | 0.44% | |
| 김은영 | 47,894 | 0.09% | 15,964 | 0.09% | 10,616 | 19 | - | - | - | 15,964 | 0.05% | |
| 소계 | 13,899,987 | 25.68% | 4,633,327 | 25.68% | 3,081,265 | 5,392 | 37.09% | 1,142,857 | 2,000 | 5,776,184 | 19.23% | |
| 기타주주 | 40,233,520 | 74.32% | 13,411,175 | 74.32% | 8,918,735 | 15,608 | 100.00% | 10,857,143 | 19,000 | 24,268,318 | 80.77% | |
| 합 계 | 54,133,507 | 100.00% | 18,044,502 | 100.00% | 12,000,000 | 21,000 | 100.00% | 12,000,000 | 21,000 | 30,044,502 | 100.00%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시뮬레이션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배정주식수 대비 40.05% 수준에서 청약에 참여한다는 가정을 통하여 산출되었으며, 실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자금 보유 사정에 의하여 청약률 변동 가능&cr주2) 당사의 신주배정은 감자가 완료 이후의 주식수를 기준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가정
&cr본 유상증자에서 최대주주의 구주주 청약 예정금액은 2,000백만원이며, 이는 최대주주 배정주식수의 40.0 5%에 해당하는 물량이므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희석 후 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8.08 %, 특수관계인 포함 시 19.23%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상기 참여율은 예상 참여율이며 당사 최대주주가 본 증권신고서 효력발생 이후 예정대로 유상증자를 참여하지 않을 경우, 본 지분율은 추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cr&cr이와 같이 현재로서는 최대주주 등이 25.68%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고, 자기주식이 존재하며 기타 지분은 다수의 소액주주에 분산되어 있어 단기간의 경영권 유지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나, 또한 금번 증자 시 최대주주 배정주식의 40.05%, 특수관계인 포함 시 배정주식의 37.09%를 청약할 시 지분희석으로 향후 지분율 변동에 따른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불안정성을 야기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의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을 시 추가적인 유상증자나 주식관련 사채의 발행 등으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희석될 가능성은 존재하며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지분율 변동 추이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외부감사 및 지정감사에 따른 위험]
차.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써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4조(외부감사의 대상)에 따라 회사로부터 독립된 외부의 감사인에 의한 회계 감사를 받아야 하며, 회계정보의 작성과 동시에 내부회계관리제도에 관한 사항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현재까지 당사는 외부감사인의 한정의견 혹은 의견거절 등으로 인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 이력은 없으나, 최근 외부감사인의 감사 강도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과 2018년 11월 부터 시행되는 외부감사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에 따라 향후 당사의 재무사항에 중대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외부감사인의 의견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은 2017년 10월 개정안을 공표한 이후 일부 수정과정을 거치면서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8년 11월 01일부터 개정된 외부감사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에 따라 당사는 1. 외부감사 대상 기준 개선 사항에서 코스닥 상장사로써 이미 외부감사를 적용받고 있으며, 2. 감사인지정제 대상 요건은 자산규모 1천억원 이상 주식회사로써 대표이사의 지분이 50% 이상인 경우이며, 당사의 경우 2019년 반기 기준 자산규모 약 453억원, 최대주주는 장기수 대표이사로 지분율 23.78%임을 감안한다면 개정 외부감사법에 현재까지 해당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율 강화, 4. 감사인 선임, 관리에 대한 감사위원회 등의 역할 강화의 경우 당사는 자산규모 453억으로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는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인 대규모 상장회사에만 적용되는 바,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확대 및 지정절차 개선사항의 경우 당사는 과거 3년간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 변경사항이 없어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설된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 중 당사는 3년 연속 영업손실 및 이자보상배율 1미만에 해당함에 따라 2020년 반기부터 지정감사를 적용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지정감사로 인해 추후 감사 강도가 강화될 시 당사의 감사의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당사는 향후 재무적인 요건에 따라 지정감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속해있는 전자축전기 제조업의 2018년 산업평균 부채비율은 40.8%이며 이에 대한 1.5배는 61.2%입니다. 직전사업연도인 2018년 말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85.1%이므로 동종업종부채비율 1.5배를 초과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이자보상 배율이 적자지속에 따라 1.0배 미만을 기록하고 있어 이자 상환에 대한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2019년 반기의 경우에도, 부채비율 209.9%로, 영업적자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1.0배 미만으로 등에 따라 당사는 상기 지정사유와 또다른 사유로 인해 외부 감사인 지정사유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감사인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써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4조(외부감사의 대상)에 따라 회사로부터 독립된 외부의 감사인에 의한 회계 감사를 받아야 하며, 회계정보의 작성과 동시에 내부회계관리제도에 관한 사항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또한 코스닥상장규정에 따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이 최근 반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 또는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이거나 반기보고서 법정제출기한의 다음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코스닥 상장규정 제28조의 10),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한정인 경우(코스닥 상장규정 제28조의 11) 상장폐지에 해당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당사는 외부감사인의 한정의견 혹은 의견거절 등으로 인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 이력은 없으나, 최근 외부감사인의 감사 강도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과 2018년 11월 부터 시행되는 외부감사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에 따라 향후 당사의 재무사항에 중대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외부감사인의 의견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cr특히, 2018년부터 K-IFRS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새로운 수익인식 기준을 적용하면서 회계법인의 외부감사에 대한 감사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로, 대기업으로 구분되는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K-IFRS 제1116호(신 리스기준서) 변경에 따라 2018년 감사의견 한정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주요 사유로는 새로운 K-IFRS 회계기준 적용으로 운용리스 비용을 부채로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은 운용리스항공기 정비 충당금 및 마일리지 충당금을 추가 반영하여 재무제표를 정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전환되었지만 회계상 재무수치가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이처럼 신규 회계기준에 따라 손익 및 재무안정성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반면, 감사 강도는 점차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감사의견이 한정 또는 의견거절 등의 회계감사 이슈가 발생한 적이 없으며, 2018년 감사보고서 또한 적정의견을 받았으나, 앞서 설명하였듯 회계기준 변경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9년 반기 감사보고서 기준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 중 회계감사인의 한정, 의견거절 등 비적정 의견을 받은 상장기업은 총 30개 기업으로 작년 말 기준 34개업 대비 11.8%p 가량 감소한 수치입니다. &cr&cr[감사의견 거절 및 한정 주요현황]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반기 | ||||||
|---|---|---|---|---|---|---|---|---|---|
| 의견거절 | 한정 | 합계 | 의견거절 | 한정 | 합계 | 의견거절 | 한정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
| 코스피 | 2 | 2 | 4 | 4 | 2 | 6 | 4 | - | 4 |
| 코스닥 | 16 | 2 | 18 | 24 | 4 | 28 | 22 | 4 | 26 |
| 합계 | 18 | 4 | 22 | 28 | 6 | 34 | 26 | 4 | 30 |
(자료: 한국거래소)&cr주1) 2019년 반기 기준 정기보고서를 미제출한 기업은 제외하였음
&cr 2019년 반기 의견거절의 주요 사유를 살펴보면,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아이비트의 경우, 투자 및 자금거래의 타당성 및 자산의 회수가능성이 불분명하며 특수관계자 범위 및 거래내역에 대한 완전성과 정확성을 판단할 수 없어 감사의견거절을 표명하였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인 이엘케이의 경우, 주요 종속 및 관계회사로부터 연결재무제표 검토에 필요한 자료를 제시받지 못해 유형자산 및 재고자산의 평가, 영업권 손상평가 등을 판단할 수 없었으며, K-IFRS 1116호 '리스' 기준서를 적정하게 반영할 수 없었기 때문에 감사의견 거절을 표명하였습니다. 유가증권상장사 웅진에너지의 경우, 37,458백만원의 당기순손실 발생 및 반기말 유동자산을 초과하는 유동부채 금액이 164,794백만원인 등 회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감사의견 거절을 표명하였습니다.&cr
이처럼, 감사의견 거절의 주요 내용은 작성된 재무제표에 대한 신뢰성 부족, 신규 회계기준에 부합하는 회계처리, 부적절한 특수관계자 거래, 계속기업으로서의 불확실성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현재까지 작성된 재무제표에 있어 외부감사인이 특별한 문제점을 발견하지 않았으나, 당사의 수익성이 별도기준 2015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당기순손실 또한 매해 발생하고 있다는 점과 사업 영위를 위해 보유하고 있는 연결대상 해외법인 및 계열회사간 내부거래 발생하고 있다는 점 등은 유의해야 될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cr &cr또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은 2017년 10월 개정안을 공표한 이후 일부 수정과정을 거치면서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8년 11월 01일부터 개정된 외부감사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개정된 법안의 주요 골자는 1. 외부감사 대상 기준(비상장자, 유한회사 등)의 전면 개편, 2. 감사인 지정제 확대, 3.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율 및 감사위원회 역할 강화, 4. 감리 등 회계감독 집행 선진화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cr&cr [외부감사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추진 경과]
1. '17.09.28 외부감사법 전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 (10.31 공포)&cr2. '17.10.12 민, 관 합동 회계개혁 TF 구성&cr* 금융위 부위원장(주재), 금감원 전문심의위원, 민간전문가, 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상공회의소, 공인회계사 등&cr3. '17.11.23 회계개혁 TF 중간결과 발표(1차)&cr* 핵심감사제, 표준감사시간제, 상장사 회계담당자 실명제 도압방안 설명&cr4. '18.01'.26 회계개혁 TF 중간결과 발표(2차)&cr* 유한회사의 외부감사 범위, 주기적 지정제 예외사유 등 주요 이슈 설명&cr5. '18.02.01 자본시장 제재절차 개선방안 발표&cr* 조사과정 변호사 입회권 허용, 대심제 활성화, 사전통지제도 및 양정기준 개선 등&cr6. '18.03.07 회계감리 선진화 TF(長: 증선위원) 발족&cr* 회계오류 적시수정 유도, 감사인 품질관리감리 강화, 감리 효율성 제고 등&cr7. '18.03.27 회계개혁 TF, 외부감사법 하위법령 전부개정안 논의&cr8. '18.04~'18.06 외부감사법 시행령, 시행규칙전부개정안 입법예고&cr9. '18.11.01 외부감사법 시행령, 시행규칙 전부개정안 시행(자료: 금융위원회)
&cr 위와 같은 절차에 따라 현재 외부감사법 시행령,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이 시행되고 있는 상태이며, 새로운 기준에 따른 외부감사 의무화,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상장사 감사인 등록제 등은 2018년 11월 01일부터 1년이 경과한 날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부터 적용됩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외부감사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新외부감사법 전부개정령안 주요 내용]
1. 외부감사 대상 기준 개선&cr① 모든 주식회사, 유한회사 중 자산, 부채, 매출액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특정 기준에 해당하는 회사는 외부감사 대상에 해당&cr② 자산 또는 매출액이 500억원 이상인 경우는 기준 ①과 상관없이 외부감사 대상에 해당&cr&cr2. 주기적(6+3년) 감사인 지정제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 규정&cr①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의 예외: 내부회계관리제도 양호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회사로서 증선위에 감리를 신청하여 감리 결과 회계처리기준 위반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cr② 주기적 감사인으로 지정될 수 있는 회계법인 요건: 상장사 감사인 또는 최근 3년간 금융위가 정하는 조치를 받지 않은 감사인&cr&cr3.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율 강화&cr①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기준'을 '회계감사기준'에 포함시켜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부실감사에 대한 제재근거 마련&cr②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감사위원회의 평가 기준, 절차 등을 회사의 내부화계관리규정 기재사항에 포함&cr&cr4. 감사인 선임, 관리에 대한 감사위원회 등의 역할 강화&cr① 감사위원회는 감사인 선임 관련 기준과 절차를 규정화하고, 외부감사 계약의 구체적 이행상황을 평가&cr&cr5. 과징금 부과기준 마련&cr① 회계부정에 대한 과징금 산정 시 기준금액: [회사] 회계저리기준 위반금액, [감사인] 감사보수, [대표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등 회사관계자] 연봉, 배당 등 회사로부터 받은 모든 형태의 금전적 보상&cr&cr6.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 확대 및 지정절차 개선&cr① 잦은 경영진 변경기업 등 감사인을 지정받는 사유가 대폭 확대되고 개정 외감법규에&cr 맞추어 감사인 지정절차도 변경&cr② 과거 3년간 최대주주(2회), 대표이사(3회)변경&cr③ 투자주의 환기종목 등(자료: 금융위원회)
&cr 이 중 당사는 1. 외부감사 대상 기준 개선 사항에서 코스닥 상장사로써 이미 외부감사를 적용받고 있으며, 2. 감사인지정제 대상 요건은 자산규모 1천억원 이상 주식회사로써 대표이사의 지분이 50% 이상인 경우이며, 당사의 경우 2019년 반기 기준 자산규모 약 453억원, 최대주주는 장기수 대표이사로 지분율 23.78%임을 감안한다면 개정 외부감사법에 현재까지 해당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율 강화, 4. 감사인 선임, 관리에 대한 감사위원회 등의 역할 강화의 경우 당사는 자산규모 453억으로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는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인 대규모 상장회사에만 적용되는 바, 현재까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확대 및 지정절차 개선사항의 경우 당사는 과거 3년간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 변경사항이 없어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설된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 중 당사는 3년 연속 영업손실 및 이자보상배율 1미만에 해당함에 따라 2020년 반기부터 지정감사를 적용받게 되었습니다.&cr
[감사인 직권지정 대상확대 주요사유]
| 구분 | 주요 직권지정 사유 |
|---|---|
| 현행유지 | ①상장예정법인, ②감사인 미선임, ③감리결과 조치, ④상호저축은행법상 지정요청, ⑤재무기준(부채비율 과다), ⑥관리종목, ⑦횡령, 배임 발생 등 |
| 폐지 | 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미비 |
| 신설 | ①감사인이 재무제표를 대리작성한 회사, ②기관투자자인 주주의 지정요청, ③감사시간이 표준감사시간에 현저히 미달한 회사, ④지정기초자료 미제출, ⑤재무기준(3년 연속으로 영업손실, 부의 영업현금흐름, 이자보상배율 1미만), ⑥과거 3년간 최대주주(2회), 대표이사(3회) 변경, ⑦투자주의 환기종목 등 |
(자료: 금융위원회)
&cr이에 따라 당사는 지정감사로 인해 추후 감사 강도가 강화될 시 당사의 감사의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cr이 밖에도, 당사는 향후 재무적인 요건에 따라 지정감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지정감사는 금융감독원이 기업에 일정한 기준에 따라 감사인을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최근에는 상장을 앞뒀거나, 감사인을 기한 내 선임하지 않은 회사, 부채비율 200%이상 등 재무구조가 좋지 않은 기업이 지정감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세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를 받아왔지만, 향후 재무구조 악화와 수익성 악화 등이 발생한다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감사인을 지정 받을 수 있습니다. &cr&cr외부 감사인을 지정받게 되는 상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cr
| [외부 감사인 지정 사유] |
|---|
| ◈ 회사가 감사 또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요청하는 경우(다만, 당해연도에 감사인을 이미 선임한 회사는 제외) ◈ 감사인 선임기한 내(사업연도 시작일로부터 4월 이내)에 감사인을 선임하지 않은 회사 ◈ 감사인을 부당하게 교체한 회사(직전사업연도 적정이외의 감사의견을 받은 회사가 감사인을 교체한 경우) - 다만, 전기감사인이 동의하는 경우에는 지정대상에서 제외 ◈ 증권선물위원회의 감리결과 감사인 지정조치를 받은 회사 ◈ 해당 사업연도 또는 다음 사업연도중 상장하고자 하는 회사(코넥스 상장예정법인은 제외) ◈ 주권상장법인으로 지정기준일(사업연도 시작일로부터 4월의 초일) 현재 관리종목인 회사(단, 거래량 부진에 의한 경우 제외) ◈ 다른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기관의 장이 감사인 지정을 요청한 경우(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한 감사인 지명) ◈ 감사인이 다음 사유를 이유로 감사계약 해지권을 행사한 회사 - 회사의 합병, 분할 또는 사업의 양수도로 주요 사업부문의 성격이나 회사의 규모가 현저히 달라졌으나 감사보수에 대한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당해사업연도 지정) - 주권상장법인의 경우 감사의견과 관련하여 회사, 주주, 채권자 등이 부당한 요구나 압력을 행사한 경우(당해사업연도 지정) ◈ 소유경영 미분리 회사(단,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인을 선임한 경우 제외) * 소유경영 미분리 : 비상장법인으로 자산규모 1,000억원 이상, 지배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지분율 50%이상, 지배주주 및 특수관계자중 1인이 대표이사인 경우 ◈ 주채권은행이 회사의 동의를 얻어 감사인 지정을 요청하는 경우 ◈ 재무기준 요건(동종업종부채비율 1.5배 초과, 부채비율 200% 초과, 이자보상배율 1미만)에 해당하는 주권상장법인 ◈ 횡령ㆍ배임 사실이 발생하여 소속임직원(퇴임직원 포함) 고소 또는 공소 제기 사실을 공시한 주권상장법인 ◈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이 적정이 아닌 법인 ◈ 재무구조개선약정체결 기업집단 중 주거래은행이 감사인 지정을 요청한 법인 |
(자료: 금융감독원)
&cr 외부감사 지정 사유는 상기 박스에 기재되어 있는 14개의 사유에 해당하며, 특히 당사는 상기 사유 중 재무기준 요건으로 인하여 지정감사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업종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청장이 고시하는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에 따르므로 통계청 고시에 따릅니다. 통계청 고시는 주된 산업활동에 따라 산업을 결정하고, 주된 산업활동은 생산된 재화 또는 제공된 서비스 중에서 부가가치액이 가장 큰 활동으로 규정하게 되어 당사는 '전자축전기 제조업'으로 분류됩니다. &cr&cr [최근 3개년 부채비율 추이]
(단위: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산업 평균 |
|---|---|---|---|---|
| 부채비율 | 127.3% | 188.8% | 185.1% | 40.8% |
(자료: Kisline, Nice 산업평균)&cr주1) 지정감사 지정 사유는 직접 사업연도 기준으로 산정&cr주2) 당사 부채비율은 별도기준임
&cr금융감독원이 지정한 부채비율의 재무기준은 직전 사업연도(2018년) 재무제표가 기준입니다. 당사가 속해있는 전자축전기 제조업의 2018년 산업평균 부채비율은 40.8%이며 이에 대한 1.5배는 61.2%입니다. 직전사업연도인 2018년 말 기준 당사의 부채비율은 185.1%이므로 동종업종부채비율 1.5배를 초과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이자보상 배율이 적자지속에 따라 1.0배 미만을 기록하고 있어 이자 상환에 대한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2019년 반기의 경우에도, 부채비율 209.9%로, 영업적자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1.0배 미만으로 등에 따라 당사는 상기 지정사유와 또다른 사유로 인해 외부 감사인 지정사유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감사인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께서는 새로 지정된 감사인의 강도나 기준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이 상이할 가능성이 있음을 고려하여 투자해주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 금번 유상증자는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약결과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미발행 처리됩니다. 따라서 하기 기타위험 내 지분율 변동 및 발행예정주식수 등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의 예상치이며, 실제 발행주식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계획한 자금운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현 시점에서 부족분에 대한 추가 조달 방안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반드시 이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약 후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 제약 및 주가하락에 따른 손실 위험]가.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의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발행가액보다 시장의 수준이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cr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가 상장되어 매매가 가능할 때까지 납입주금에 대한 유동성의 제약이 있습니다.&cr&cr(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증권신고서 상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1. 공모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또한, 코스닥 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 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하락 위험]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수 12,000,000주는 증자비율 22.17%(감자 후 66.50%)에 해당하는 대규모 물량으로 전량 보호예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이 일시에 출회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로 인하여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본 건 유상증자의 1주당 모집가액 대비 추가상장 시점의 주가가 낮을 경우 투자자분들의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 12,000,000주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총수(감자 후 18,044,502주)의 약 66.50%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신주의 추가 상장 시점에 대규모 물량 일시 출회에 따른 주가 희석화 우려로 투자자가 경제적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이 점 신중히 판단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
|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 |
| (단위: 주, 원) |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모집예정주식 종류 | 기명식 보통주 | - |
| 모집예정주식수 | 12,000,000주 | - |
| 현재 발행주식총수 | 54,133,507주 |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감자 후 발행주식총수 | 18,044,502주 | 감자기준일: 2019년 09월 23일 |
| 예정발행가액 | 1,750원 | 기산일 : 2019년 07월 12일 |
| 최근 주가 | 424원 | 2019년 08월 29일 종가&cr(신고서제출일 직전 영업일 종가) |
| 주1) 예정 발행가액은 당사가 진행 중인 무상감자(3대1)을 반영한 가액입니다. |
| 주2) 예정 발행가액은 권리락을 반영하기 이전의 가격으로, 확정 발행가액은 권리락 발생시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
&cr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 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준용하여 산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 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집단 소송 발생의 위험]다. 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습니다.
&cr'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cr
| '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 12조 (소송허가 요건) |
|---|
| ① 증권관련집단소송 사건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1. 구성원이 50인 이상이고, 청구의 원인이 된 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그 구성원이 보유하고 있는 증권의 합계가 피고 회사의 발행 증권 총수의 1만분의 1 이상일 것 2. 제3조제1항 각 호의 손해배상청구로서 법률상 또는 사실상의 중요한 쟁점이 모든 구성원에게 공통될 것 3. 증권관련집단소송이 총원의 권리 실현이나 이익 보호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수단일 것 4. 제9조에 따른 소송허가신청서의 기재사항 및 첨부서류에 흠이 없을 것 ② 증권관련집단소송의 소가 제기된 후 제1항제1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에도 제소(提訴)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다. |
&cr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감독기준 위반에 따른 위험]라.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경우 현재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 등의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 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cr
[코스닥시장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요건 검토]
| 구분 | 분류 | 요건 |
|---|---|---|
| 매출액 미달 | 관리종목 | 최근년 30억원 미만 (지주회사는 연결기준) * 기술성장기업, 이익미실현기업은 각각 상장후 5년간 미적용 |
| 상장폐지 | 2년 연속 [실질심사] 이익미실현기업 관련, 관리종목지정 유예기간 중 최근 3사업연도 연속으로 매출액이 5억원 미만이면서 전년 대비 100분의 50 이상의 매출액 감소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매출액 : 237억&cr- 2018년 매출액 : 449억&cr- 2017년 매출액 : 438억 |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관리종목 | 자기자본50%이상 (&10억원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3년간 2회 이상 (&최근연도계속사업손실) * 기술성장기업 상장후 3년간 미적용, 이익미실현 기업 상장후 5년 미적용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후 자기자본50%이상(&10억원이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실질심사] 이익미실현기업 관련, 관리종목지정 유예기간 중 최근 3사업연도 연속으로 매출액이 5억원 미만이면서 전년 대비 100분의 50 이상의 매출액 감소가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3억 (자기자본의 0.6%)&cr- 2018년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39억 (자기자본의 9.6%)&cr- 2017년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37억 (자기자본의 8.8%) | |
| 장기&cr영업손실 | 관리종목 |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지주회사는 연결기준) 기술성장기업(기술성장기업부)은 미적용 |
| 상장폐지 | [실질심사] 관리종목 지정 후 최근 사업연도 영업손실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영업이익 : 4억&cr- 2018년 영업이익 : -20억&cr- 2017년 영업이익 : -15억&cr- 2016년 영업이익 : -32억 | |
| 자본잠식&cr/자기자본 | 관리종목 | (A)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1) 50%이상 (B)사업연도(반기)말 자기자본 10억원미만 (C)반기보고서 제출기한 경과후 10일내 반기검토(감사)보고서 미제출 or 검토(감사)의견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한정 |
| 상장폐지 | 최근년말 완전자본잠식 A or C 후 사업연도(반기)말 자본잠식률 50%이상 B or C 후 사업연도(반기)말 자기자본 10억원미만 A or B or C 후 반기말 반기보고서 기한 경과후 10일내 미제출 or 감사의견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한정 [실질심사] 사업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의 법정제출 기한까지 당해 상장폐지 기준 해당사실을 해소하였음을 입증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에 한함)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 |
|
| 검토결과 | - 2018년 반기 자본잠식률 : 47.3% (자본금 271억) (*) 감자 예정 | |
| 감사의견 | 관리종목 | - |
| 상장폐지 | 감사보고서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한정 | |
| 검토결과 | - | |
| 시가총액 | 관리종목 | 보통주시가총액 40억원미만 30일간 지속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후 90일간 "연속10일 & 누적30일간 40억원이상"의 조건을 미충족 | |
| 검토결과 | - 2019년 08월 29일 시가총액 227억 | |
| 거래량 | 관리종목 | 분기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 * 월간거래량 1만주, 소액주주 300인이상이 20%이상 지분 보유 등은 적용배제 |
| 상장폐지 | 2분기 연속 | |
| 검토결과 | - 2019년 반기 월평균거래량 13,857천주 | |
| 지분분산 | 관리종목 | 소액주주200인미만or소액주주지분20%미만 * 300인이상의 소액주주가 유동주식수의 10%이상으로서 100만주이상을 소유하는 경우는 적용배제 |
| 상장폐지 | 2년 연속 | |
| 검토결과 | - 2018년 07월 29일 주주명부 폐쇄 기준 소액주주 10,073명 (지분율 67.13%) | |
| 불성실공시 | 관리종목 | - |
| 상장폐지 | [실질심사] 1년간 불성실공시 벌점 15점 이상 | |
| 검토결과 | - | |
| 공시서류 | 관리종목 | (A)분기,반기, 사업보고서 미제출 (B)정기주총에서 재무제표 미승인 or 정기주총 미개최 |
| 상장폐지 | 2년간 3회 분기,반기,사업보고서 미제출 사업보고서 제출기한후 10일내 미제출 A(미제출상태유지) or B 후 다음회차에 A or B |
|
| 검토결과 | - | |
| 사외이사 등 | 관리종목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요건 미충족 |
| 상장폐지 | 2년 연속 | |
| 검토결과 | - 사외이사 1인(이사 총수 3인), 전봉규 감사 | |
| 회생절차/파산신청 | 관리종목 | 회생절차 개시 신청 또는 파산신청 |
| 상장폐지 | [실질심사] 개시신청기각,결정취소,회생계획 불인가등 | |
| 검토결과 | - | |
| 기타 | 상장폐지 |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정지 해산사유(피흡수합병, 파산선고) 정관 등에 주식양도제한 두는 경우 유가증권시장 상장의 경우 우회상장시 우회상장관련 규정 위반시 (심사종료전 기업결합완료 및 보호예수 위반 등) |
(자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cr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당사의 재무상태를 검토한 결과는 위 표와 같습니다. 한편,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cr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상장의 폐지)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의2(실질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감독법규정보시스템 (http://law.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마.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으며,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일정 변경시 감자 및 증자 배정기준일 변동으로 일부 투자자의 경우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제 120조 (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
|---|
| ① 제119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증권의 신고(이하 "증권신고"라 한다)는 그 증권신고서가 금융위원회에 제출되어 수리된 날부터 증권의 종류 또는 거래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총리령으로 정하는 기간이 경과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cr② 금융위원회는 증권신고서의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아니한 경우 또는 그 증권신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수리를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cr③ 제1항의 효력의 발생은 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에서 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한다.&cr④ 증권의 발행인은 증권신고를 철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증권의 취득 또는 매수의 청약일 전일까지 철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
&cr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및 기재정보 의존에 따른 투자위험]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이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으며,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cr&cr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cr
[발행규모 축소에 따른 위험]
사. 금번 유상증자 기간 중 주가가 하락할 경우 최종발행규모는 예정발행규모 대비 축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추가로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추가 자금조달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cr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초일(2019년 10월 30일) 전 3거래일(2019년 10월 25일)에 확정되어 2019년 10월 26일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nuin.co.kr)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될 예정입니다.&cr&cr이에 따라 2019년 10월 25일 전 당사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확정 발행가액이 하락할 수 있으며, 모집총액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집총액이 줄어들 경우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Ⅴ. 자금의 사용목적'에 기재한 상세 사용목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하여 추가로 자금을 조달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cr&cr향후 추가 자금 조달에 대한 상세한 계획이 정해진 바는 없으나,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은 이유로 추가 자금을 조달하게 될 경우 당사의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에 앞서 위와 같은 같은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cr&cr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cr신한금융투자(주)는 금번 ㈜뉴인텍의 주주우선공모 증자의 모집주선회사이며,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cr
Ⅴ. 자금의 사용목적
&cr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cr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 원)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21,000,000,000 |
| 발 행 제 비 용(2) | 409,147,000 |
| 순 수 입 금 (1)-(2) | 20,590,853,000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cr주2) 상기 모집 또는 매출총액은 우선적으로 아래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입니다.&cr주3)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나. 발행제비용의 내역&cr
(단위 : 원)
| 구분 | 금액 | 계산근거 |
|---|---|---|
| 발행분담금 | 3,780,000 | 모집총액의 0.018% |
| 인수수수료 | 357,000,000 | 모집주선수수료 : 최종 모집금액의 1.7% |
| 상장수수료 | 4,120,000 | 추가상장 금액 기준 100억원 초과 300억원 이하&cr(250만원 + 1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90,000원) |
| 등록세 | 24,000,000 | 증자자본금의 0.4% |
| 교육세 | 4,800,000 | 등록세의 20% |
| 기타비용 | 15,447,000 | 투자설명서 인쇄, 발송비 등 |
| 합계 | 409,147,000 | -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 기준입니다.&cr주2)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2. 자금의 사용목적&cr&cr가. 자금사용의 개요
(단위 : 원)
| 시설자금 | 운영자금 | 기타 | 합계 |
|---|---|---|---|
| 8,474,000,000 | 12,526,000,000 | - | 21,000,000,000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 기준입니다.&cr주2) 발행제비용은 당사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cr나.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cr&cr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만약 금번 유상증자의 공모금액이 당초 계획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당사는 아래에 표기한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차례대로 집행할 계획이며,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공모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cr
| [자금의 상세 사용목적]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우선순위 | 금액 | 사용시기 | 세부 사용목적 | |
|---|---|---|---|---|---|
| 시설자금 | 자동차 콘덴서 라인 증설 | 1 | 3,051 | 2019년 11월 ~ 2020년 12월 | 자동차용 콘덴서 라인 증설 |
| 신규건물 증축 | 6 | 1,882 | 2020년 6월 ~ 2021년 5월 | 건물 개조 및 증축 | |
| 신규증착기 | 3 | 2,940 | 2019년 12월 ~ 2020년 12월 | 설비 노후화로 인한 교체 | |
| 연구용 시험기 및 소프트웨어 | 4 | 600 | 2020년 2월 ~ 2020년 6월 | 자동차용 콘덴서 연구개발 | |
| 소계 | 8,474 | - | - | ||
| 운영자금 | 차입금상환 | 2 | 7,879 | 2019년 4분기 | 장단기 은행차입금 상환 |
| 원부재료 구입 | 5 | 4,647 | 2019년 4분기 | OPP FILM 구매 | |
| 소계 | 12,526 | - | - | ||
| 합계 | 21,000 | - | -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발행가액 기준입니다.
(1) 시설자금&cr&cr당사는 현재 PECAP(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사업부문 내 자동차용 콘덴서의 지속적인 성장추세로, 당사의 2019년 및 2020년 매출계획 상 자동차용 콘덴서 물량증가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친환경차 차량용 콘덴서 향후 예상매출계획]
(단위: 개, 백만원)
| 매출처 | 품목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A사 | HEV 차량용 Link Cap | 160,900 | 173,955 | 226,800 |
| EV 차량용 Link Cap | 108,500 | 242,322 | 310,535 | |
| B사 | Link Cap | 13,200 | 20,000 | 20,000 |
| 합계 | 282,600 | 436,277 | 557,335 | |
| 예상매출액(백만원) | 16,000 | 23,960 | 30,608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표는 예상수치로 향후 사업 업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당사는 2019년 친환경차량용 콘덴서인 Link Cap을 총 282,600개를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매출액으로 16,000백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0년 436,277개, 2021년 557,355개로 급격한 물량 증가를 예상하고 있으며, 매출액 또한 23,960백만원, 30,608백만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자동차용 콘덴서 생산을 위한 추가적인 라인 증설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동차용 콘덴서 라인은 당사 본사 부지 내 일부 여유 공간을 확보한 상태로, 본 유상증자 대금을 통해 증설라인을 신규 증축할 계획입니다 .&cr&cr또한, 자동차용 콘덴서 신규 라인 증축에 맞춰 당사 본사 건물 일부를 개조 및 증축할 계획입니다. 그 밖에 당사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하던 기계장치의 노후화 등에 따라 일부 교체할 예정에 있습니다. 연구용 시험기 및 소프트웨어의 경우 당사는 현대차그룹과 지속적으로 친환경차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이에 따른 자동차용 콘덴서 연구개발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종합적으로 당사는 본 유상증자 대금을 통해 시설 자금 8,474백 만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cr&cr[시설자금 세부항목]
(단위: 백만원)
| 구분 | 내용 | 수량 | 금액 |
|---|---|---|---|
| 자동차 콘덴서 라인 증설 | 권취기 | 3 | 540 |
| 프레스기 | 8 | 385 | |
| 테이핑기 | 4 | 393 | |
| 용사기구 | 1 | 71 | |
| 메인파워 | 1 | 20 | |
| 집진기 | 1 | 63 | |
| 크리어링 1 | 1 | 81 | |
| 크리어링 2 | 2 | 81 | |
| 자동솔드 | 2 | 179 | |
| 리프트 | 6 | 149 | |
| 리프트 IN, OUT | 4 | 43 | |
| 대차 | 20 | 18 | |
| 에폭시 라인 | 2 | 166 | |
| 에폭시 토출 | 2 | 135 | |
| 파렛트 | 200 | 90 | |
| 경화로 | 2 | 108 | |
| 자동검사기 | 2 | 323 | |
| 수동검사기 | 1 | 21 | |
| 변압기 등 내부공사 | 1 | 185 | |
| 소계 | 3,051 | ||
| 신규건물 증축 | 건물 개조 및 증축 | - | 1,882 |
| 소계 | 1,882 | ||
| 노후 설비 교체 | 증착기 | 2 | 2,500 |
| 스리터기 | 4 | 440 | |
| 소계 | 2,940 | ||
| 연구용 시험기 및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 | 1 | 300 |
| 내구성 시험장비 | 1 | 300 | |
| 소계 | 600 | ||
| 합계 | 8,474 |
(자료: 당사 제시)
(2) 차입금 상환&cr&cr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납입금을 통하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일부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금액 중 7,879백만원(원금 기준)을 동 단기차입금에 대한 상환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cr&cr[2019년 반기 당사 차입금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만기일 | 차입금액 |
|---|---|---|---|---|---|
| 단기 차입금 |
KEB하나은행 | 구매자금 | 5.6 ~ 5.9 | 2019-09-28 | 3,554 |
| 산업은행 | 운영자금 | 3.2 ~ 4.22 | 2020-05-02 | 6,000 | |
| KEB하나은행 | 무역금융 | 4.60 | 2020-06-17 | 1,458 |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2020-02-27 | 1,000 | |
| 신한은행/KEB하나은행 | 채권할인 | 3.09 ~ 6.14 | 2019-09 | 1,205 | |
| 산업은행 | 원화기한부 L/C | 3.6 ~ 3.9 | 2019-10 | 1,455 | |
| 소계 | 14,672 | ||||
| 장기 차입금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2022-12-06 | 1,400 |
| 신한은행 | 시설대 | 4.31 | 2024-06-30 | 500 | |
| 소계 | 1,500 | ||||
| 합계 | 16,172 |
(자료: 당사 정기보고서)&cr주1) 오케아노스는 당사 특수관계법인으로 당사 최대주주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주2) 당사의 차입금은 당사 토지 및 공장 포괄담보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cr당사는 단기차입금 14,672백만원, 장기차입금 1,500백만원 보유로 총 차입금 16,172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시 유동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자산구성을 부채가 아닌 자본에 기반한 구조로 변환할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차입금을 상환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향후 차입금 상환계획]
(단위: 백만원)
| 구분 | 차입처 | 차입금종류 | 신고서제출일 전일 | 상환계획 | 상환 후 잔액 | 비고 |
|---|---|---|---|---|---|---|
| 2019년 11월 | ||||||
| --- | --- | --- | --- | --- | --- | --- |
| 단기&cr차입금 | KEB하나은행 | 구매자금 | 3,554 | 3,554 | - | 연장 후 상환 |
| 산업은행 | 운영자금 | 6,000 | - | 6,000 | - | |
| KEB하나은행 | 무역금융 | 1,458 | 1,458 | - | 조기상환 |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1,000 | 1,000 | - | 조기상환 | |
| 신한은행/KEB하나은행 | 채권할인 | 1,205 | - | 1,205 | - | |
| 산업은행 | 원화기한부 L/C | 1,455 | - | 1,455 | - | |
| 장기&cr차입금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1,367 | 1,367 | - | 조기상환 |
| 신한은행 | 시설자금 | 500 | 500 | - | 조기상환 | |
| 합 계 | 16,539 | 7,879 | 8,660 | - |
(자료: 당사 제시)&cr주1) 상기 차입금 상환계획은 목표 상환시기를 순서로 한 것이므로 우선순위와 무관함&cr주2) 차입금 상환계획은 본 유상증자를 포함한 자금 조달 등이 예정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실제 영업 및 재무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cr당사는 상기 표와 같은 계획에 따라 유상증자 대금 납입금을 활용하여 7,879백만원을 상환하여, 상환 후 차입금 잔액은 8,660백만원으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cr(3) 원부재료 구매 등 운영자금 활용&cr
당사는 2019년 반기 기준 747백만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신규 주문에 대응하기 위한 원부자재 구입비 등 운영자금 지출을 위한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는 향후 매출에 대비하여 원재료를 사전 확보해두고자 하며, 이에 당사는 증착필름 및 자동차용 콘덴서의 원재료인 OPP Film의 매입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4,647백만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cr&cr[원부재료 구매 세부내역]
(단위: 백만원)
| 원부재료 | 구입처 | 수량(톤,EA) | 단가(톤당) | 금액 | 구입시기 | 비 고 |
|---|---|---|---|---|---|---|
| OPP FILM | A사 | 210 | 3.811 | 800 | 2019년 11월 | 증착필름 매출 |
| OPP FILM | A사 | 180 | 3.811 | 686 | 2019년 12월 | |
| OPP FILM | A사 | 220 | 3.811 | 838 | 2020년 01월 | |
| OPP FILM | A사 | 160 | 3.811 | 610 | 2020년 02월 | |
| OPP FILM | A사 | 200 | 3.811 | 762 | 2020년 03월 | |
| OPP FILM | D사 | 15 | 21.123 | 317 | 2019년 11월 | 자동차용 콘덴서 원재료 |
| OPP FILM | D사 | 15 | 21.123 | 317 | 2019년 12월 | |
| OPP FILM | D사 | 15 | 21.123 | 317 | 2019년 01월 | |
| 합 계 | 4,647 | - | - |
(자료: 당사 제시)
&cr3. 자금의 운용계획&cr&cr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Ⅵ.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cr본 건의 경우 시장조성 또는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cr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click◆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삽입 10001#*발행인에관한사항*.dsl 2_발행인에관한사항(참조방식에의한기재가아닌경우) Ⅰ.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주권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 분기ㆍ반기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함)
| (단위 : 천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cr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cr회사 여부 |
|---|---|---|---|---|---|---|
| 극광전기유한공사 | 1996.&cr09.10 | 중국&cr강소성 | 콘덴서&cr제조 | 5,619,980 | 100% 출자 | 해당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2015.&cr01.28 | 중국&cr광동성 | 증착필름&cr제조 | 3,408,037 | 26.1% 출자 | 미해당 |
| NUINTEK EUROPE SRL | 2017.&cr04.07 | 루마니아 | 증착필름&cr제조 | 2,573,647 | 100% 출자 | 미해당 |
1-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cr연결 | - | - |
| - | - | |
| 연결&cr제외 | - | - |
| - | - |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여부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등&cr여부 | 특례상장 등&cr적용법규 |
|---|---|---|---|
| 코스닥 등록 | 1997년 02월 19일 | 부 | 해당사항없음 |
2.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cr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뉴인텍 이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NUINTEK CO.,LTD.라 표기합니다. 단, 약식으로 표기할 경우에는 (주)뉴인텍 이라고 표기합니다.&cr&cr3.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cr 당사는 전자축전기 생산 및 판매를 주 사업목적으로 1977년 6월 법인설립 하였으며, 1997년 2월 발행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한 주권상장법인입니다. &cr&cr4.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cr- 주소 :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음봉면로 243 &cr- 전화 : 041)541-8100 &cr- 홈페이지 : http://www.nuin.co.kr&cr&cr5. 중소기업 해당여부&cr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 중소기업에 해당 됩니다.&cr&cr6. 주요사업의 내용&cr당사는 증착필름(콘덴서의 원재료) 및 기기용콘덴서(냉장고, 세탁기, 에어컨등 백색가전용 부품)와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친환경자동차, 태양광발선소용)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cr&cr7. 신규시장에 대한 내용&cr당사는 주요사업외에 새롭게 진입했거나, 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시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의료기기용 &cr AED(제세동기)는 심장원인으로 호흡이 멈추었을때 외부에서 강한 충격을 주어 &cr 심장이 제 기능을 하도록 하는 의료기기로 주 핵심부품이 고압 콘덴서입니다.&cr 콘덴서의 Energy 충전기능을 이용하여,순간 방전 Energy를이용하여 제세동기&cr 가 작동되는 것으로, 시장진입에 성공하여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cr- 고압 및 특별고압용&cr 고압 및 특별 고압 진상용 콘덴서는 전기기기가 사용되는 곳에서 필연적으로 발 생하는 무효전력의 수치를 감소시켜 역률을 개선함으로써, 최적의 절전 효과를 얻도록 하는 콘덴서입니다.&cr 생활이 윤택해 지면서 전력의 수요량이 증가하게 되고, 블랙아웃등 전력난으로 인하여 에너지 절감 및 효율적인 전력 사용이 요구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시장을 늘려가고 있으며, 한국 시장을 넘어 베트남에도 영업망을 구축하여 활발하게 우리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cr- 철도용&cr 철도용 콘덴서는 전동차 내의 에어컨, 전등용과 동력용으로 콘덴서가 쓰여집니다 당사는 2014년부터 코레일, 한국도시철도공사에 콘덴서를 납품하기 위해 시제품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cr 철도 노후화로 인한 교체수요의 증가 및 철도차량 제조업체에 적극적인 마케팅 &cr 활동으로 공급량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태양광, 풍력&cr 태양광, 풍력에 사용하는 DC-Link Capacitor는 이미 시장을 확보하여 영업활동 을 하고 있고,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하여 락성전자유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 였으며, 현재 시제품 납품중에 있습니다.
&cr8. 계열회사의 총수, 주요계열회사의 명칭 및 상장여부&cr
| 구 분 | 종 류 | 회 사 명 | 소 재 지 | 지 분 율 | 영위 업종 |
|---|---|---|---|---|---|
| 비상장 | 종속기업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중국 강소성 | 100% | 기기용 콘덴서 제조 |
| 종속기업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중국 광동성 | 26.1% | 증착필름 제조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태국 | 33% | 기기용 콘덴서 제조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멕시코 | 50% | 증착필름 제조 | |
| 종속기업 | NUINTEK EUROPE SRL | 루마니아 | 100% | 증착필름 제조 |
2. 회사의 연혁
2009. 04 HEV콘덴서(하이브리드자동차) 생산 증착설비 증설&cr2010. 03 전력전자 양산용 설비라인 증설&cr2010. 04 NGM社와 멕시코 합작법인 설립계약 체결&cr2010. 05 TS16949 국제인증서 취득&cr2010. 10 태양광용 콘덴서 권취설비 증설&cr2011. 06 HEV콘덴서(하이브리드자동차) 생산 증착설비 증설&cr2011. 12 기아 전기차 레이용 콘덴서 납품&cr 수출 3,000만불탑 수상
2012. 03 고압진상용 콘덴서 KS인증
2012. 04 현대자동차 수소연료전지차(투산ix), 하이브리드 버스 단독부품 공급&cr 업체로 선정.
2013. 01 자동차부품연구원 그린카어워드 선정(벤처부분)&cr2013. 05 중소기업유공자 포상(국무총리상)&cr 현대자동차 LF하이브리드카 단독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cr2015.01 동관뉴영전자과기 설립(중국 광동성 합자법인) &cr2015.12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전기차(EV)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용 &cr 콘덴서 납품.&cr2016.04 현대자동차 수소연료전지차 인버터용 콘덴서 독점공급업체로 선정.&cr2017.03 NUINTEK EUROPE SRL설립 (유럽 루마니아 )
3. 자본금 변동사항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2019년 08월 30일 | ) | (단위 : 원, 주) |
| 주식발행&cr(감소)일자 | 발행(감소)&cr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주식의 종류 | 수량 | 주당&cr액면가액 | 주당발행&cr(감소)가액 | 비고 | ||
| --- | --- | --- | --- | --- | --- | --- |
| 2005년 09월 14일 | 유상증자(주주우선공모) | 보통주 | 5,400,000 | 500 | 895 | 주1 |
| 2006년 12월 27일 | 유상증자(주주우선공모) | 보통주 | 4,700,000 | 500 | 1,810 | 주2 |
| 2008년 10월 08일 | 유상증자(주주우선공모) | 보통주 | 7,000,000 | 500 | 1,270 | 주3 |
| 2009년 04월 23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888,099 | 500 | 1,126 | 주4 |
| 2009년 05월 15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888,099 | 500 | 1,126 | 주5 |
| 2009년 05월 26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976,909 | 500 | 1,126 | 주6 |
| 2009년 06월 11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332,149 | 500 | 1,126 | 주7 |
| 2009년 07월 06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733,333 | 500 | 1,350 | 주8 |
| 2009년 08월 05일 | 전환권행사 | 보통주 | 1,243,339 | 500 | 1,126 | 주9 |
| 2010년 01월 29일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2,131,105 | 500 | 2,495 | 주10 |
| 2012년 04월 09일 | 신주인수권행사 | 보통주 | 606,060 | 500 | 1,485 | 주11 |
| 2012년 04월 18일 | 신주인수권행사 | 보통주 | 336,700 | 500 | 1,485 | 주12 |
| 2012년 05월 03일 | 신주인수권행사 | 보통주 | 606,060 | 500 | 1,485 | 주13 |
| 2014년 06월 30일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3,543,307 | 500 | 1,270 | 주14 |
| 2016년 08월 01일 | 유상증자(주주배정) | 보통주 | 11,000,000 | 500 | 1,115 | 주15 |
| 2018년 12월 10일 | 유상증자(제3자배정) | 보통주 | 5,008,347 | 500 | 599 | 주16 |
* 주식발행 일자는 법인등기부등기 변경일 기준임&cr&cr주1) 자본금 : 3,870백만원에서 6,570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7,740,000주에서 13,140,000주로 변경&cr주2) 자본금 : 6,570백만원에서 8,920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13,140,000주에서 17,840,000주로 변경&cr주3) 자본금 : 8,920백만원에서 12,420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17,840,000주에서 24,840,000주로 변경&cr주4) 자본금 : 12,420백만원에서 12,864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24,840,000주에서 25,728,099주로 변경&cr주5) 자본금 : 12,864백만원에서 13,308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25,728,099주에서 26,616,198주로 변경&cr주6) 자본금 : 13,308백만원에서 13,796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26,616,198주에서 27,593,107주로 변경&cr주7) 자본금 : 13,796백만원에서 14,462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27,593,107주에서 28,925,256주로 변경&cr주8) 자본금 : 14,462백만원에서 14,829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28,925,256주에서 29,658,589주로 변경&cr주9) 자본금 : 14,829백만원에서 15,450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29,658,589주에서 30,901,928주로 변경&cr주10) 자본금 : 15,450백만원에서 16,516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30,901,928주에서 33,033,033주로 변경&cr주11) 자본금 : 16,516백만원에서 16,820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33,033,033주에서 33,639,093주로 변경&cr주12) 자본금 : 16,820백만원에서 16,988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33,639,093주에서 33,975,793주로 변경&cr주13) 자본금 : 16,988백만원에서 17,291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33,975,793주에서 34,581,853주로 변경&cr주14) 자본금 : 17,291백만원에서 19,063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34,581,853주에서 38,125,160주로 변경&cr주15) 자본금 : 19.063백만원에서 24,563백만원으로 변경&cr 주식수 : 38,125,160주에서 49,125,160주로 변경&cr주16) 자본금 : 24,563백만원에서 27,067백만원으로 변경 &cr 주식수 : 49,125,160주에서 54,133,507주로 변경&cr&cr#회사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을 목적으로 2019년 7월 12일 이사회를 통하여 3대 1 무상감자를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동일 이사회를 통하여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12,000,000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8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 | --- | --- | --- | --- |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 | - | 1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54,133,507 | - | 54,133,507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 - | - | |
| &cr | 1. 감자 | - | - | - | - |
| 2. 이익소각 | - | - | -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54,133,507 | - | 54,133,507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54,133,507 | - | 54,133,507 | - |
5.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8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54,133,507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cr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cr(F = A - B - C - D + E) | 보통주 | 54,133,507 | - |
| 우선주 | - | - |
6. 배당에 관한 사항
| (기준일 : | 2019년 08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54,133,507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cr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cr(F = A - B - C - D + E) | 보통주 | 54,133,507 | - |
| 우선주 | - | - |
Ⅱ. 사업의 내용
당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덴서는 전기를 사용하는 산업에 필수적으로 사용 되어지는 부품입니다.&cr&cr당사에서 제조/판매하고 있는 콘덴서는 생활가전용, 전력용, 신재생에너지용, 의료용등 인간생활과 밀접한 산업에 쓰이고 있어 인류가 존재하는 한 꾸준한 수요가 있는 아이템으로, 캐패시터 또는 축전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r특히, 콘덴서의 주요 재료로 쓰이는 증착필름을 직접 제조하여, 당사에서 직접 사용하거나, 전세계 필름콘덴서 제조업체 100여곳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산업이 늘어남과 함께 콘덴서의 수요와 증착필름수요가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cr
1. 업계의 현황&cr&cr(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cr &cr당사는 콘덴서 및 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콘덴서는 전기를 사용하는 산업에 필수적으로 사용 되어지는 부품입니다.&cr당사에서 제조/판매하고 있는 콘덴서는 생활가전용, 전력용, 신재생에너지용, 의료용등 인간생활과 밀접한 산업에 쓰이고 있어 인류가 존재하는 한 꾸준한 수요가 있는 아이템으로, 캐패시터 또는 축전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r특히, 콘덴서의 주요 재료로 쓰이는 증착필름을 직접 제조하여, 당사에서 직접 사용하거나, 전세계 필름콘덴서 제조업체 100여곳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산업이 늘어남과 함께 콘덴서의 수요와 증착필름수요가 함께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① 생활가전용 콘덴서&cr&cr 일상생활과 밀접한 세탁기, 냉장고, 에어콘등 생활가전용으로 쓰이는 콘덴서로 가전산업의 성장과 비례하며, 경기가 호황일수록 완제품의 수요 증가와 재고 비축으로 세트 업체로부터의 주문량이 증가 합니다. 가전산업 특성상 꾸준한 수요가 발생하는 산업입니다. 또한, U-City 확대와 홈 네트워크의 보급으로 지능형 정보기기 수요 확대는 가정용 기기의 성장률을 높이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cr최근 제습기, 원액기등 소형가전 시장에 진입하면서 기기용 콘덴서의 새로운 수요처가 생겼으나, 일부 전자제품 공장의 해외 이전으로 인하여 수요가 감소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cr&cr ②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cr 태양광 및 자동차산업에 당사의 부품이 적용되면서 타겟시장이 전통적인 가전기기용 부품시장에서 친환경 에너지부품 시장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자동차가 전기의 힘을 빌려쓰기 시작하면서 콘덴서 사용량은 더욱 증가할 전망으로 차량용 콘덴서는 제동시스템에서 발생되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하고 출력밀도가 낮은 2차 전지를 보완하기 위한 역할을 합니다. 차량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콘덴서가사용되는데 특히 당사의 필름 콘덴서는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의 충·방전에 적합하고 내구성과 품질이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광발전소 또는 풍력발전에 필요한 전기변환장치에 사용되는 콘덴서 또한 자동차에 적용하는 원리와 같으며, 이러한 산업은 장기적인 성장을 수반하는 사업으로, 당사의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및 경쟁요인&cr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사람들의 삶과 연관이 있으므로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받지 않습니다. 가전기기용 콘덴서의 경우 신흥국들의 저가공세로 인한 출혈 경쟁품목이 일부 발생하고 있으나, 품질, 납기, 가격으로 업계를 선도하며 시장점유를 유지하고 있으며, 당사에서 제조하는 증착필름은 콘덴서 경쟁업체에도 공급하고 있어 이러한 원재료를 자체 조달하는 당사의 사업구조는 경쟁우위에 있다 할 수 있습니다.&cr&cr ④ 원재료 조달의 특성&cr 가전기기용 콘덴서의 원재료인 금속증착필름을 자체 제조 ·판매하고 있으므로 자 재 조달능력은 타 경쟁사보다 월등히 우수합니다. &cr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의 원재료는 과거 전량 해외에서 수입에 의존하였으나, 현재는 대부분의 원재료를 자체개발 완료하여, 태양광 인버터용 콘덴서등에 자사 증착필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cr친환경 자동차용 콘덴서 증착필름은 LF소나타하이브리드 및 아이오닉전기차 모델등에 자사필름을 사용하기 시작함으로써, 수입대체로 인한 원가절감으로 수익성이 호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2. 회사의 현황
당사는 1969년도에 창립하여 50년 동안 축전기 및 증착필름 개발, 제조, 판매에 집중하여 국내 축전기 산업에서 기술과 품질로 선도하여 왔습니다.&cr2000년대까지는 생활가전 부품시장이 주요한 시장이었으나, 전 세계에 친환경 산업이 새로운 시장 으로 전개되면서 우리 회사의 주력 시장도 미래형 자동차(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등), 태양 광, 풍력 등 대체에너지 산업으로 진입을 가속화하였으며, 2010년대 들어서 당사가 진입한 신규시 장의 매출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cr
(1) 제조 및 연구개발&cr
기술연구소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설치되어있으며, 회사가 지향하는 미래의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제조 또한, 같은 공장에서 제조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제조되는 제품은금속증착필름, 산업용콘덴서,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하이브리드자동차용, 전기차용, 수소차용, 태양광인버터용 콘 덴서 등), 의료용 콘덴서는 물론 생활 가전용 콘덴서 등도 제조하여 고객에 인도하고 있습니다.
&cr(2) 판매&cr&cr ① 전기기기용 콘덴서: 국내 가전사(삼성전자, LG전자, 동부대우전자) 및&cr 미국, 태국, 중국 등에 판매하고 있습니다.&cr ② 저압진상용 콘덴서: 국내 여러 곳의 대리점을 통해 내수 판매 및 신규 진입한 아시아 지역을 판매 지역으로 하고 있습니다.&cr ③ 금속증착 필름 : 회사에서 제조하는 금속증착필름의 20%는 자체 생산을 위하여 공급되고 있으며, 80%는 국내, 외 고객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cr ④ 친환경자동차용 콘덴서: 2009년부터 양산체제를 구축하여, 현대모비스를 통해 현대자동차에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판 매처 확보를 위하여 세계 시장의 친환경 자동차 제조처에 뉴인텍 콘덴서를 제공하여 제품의 샘 플 테스트를 진행 하거나, 제품 공급을 타진하고 있습니다.&cr ⑤ 태양광인버터용 콘덴서: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카코뉴에너지'를 비롯한 인버터 업체들에 Capacitor를 판매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cr&cr(3) 시장점유율
&cr① AC용 CAPACITOR&cr 3대 가전사를 주 공급원이라 가정할 때, 타사 점유율에 비하여 절대 우위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습니다.&cr시장에서는 소규모 회사와 시장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시장 점유율을 산정하기는 어 려운 상황입니다.&cr&cr② 금속증착필름&cr 대만 시장에서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등, 세계 각국의 관련 수요가 확대 되고 있습니다.&cr국내 경쟁업체는 성문전자가 있으며, 당사는 국내시장의 50%정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cr
(4) 시장의 특성&cr
① AC용 CAPACITOR&cr - 생활가전에 사용되는 콘덴서는 인간의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교체 주기가 빨라 지고, 구매 또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cr- 전력용 콘덴서는 건설 수요가 증가하거나, 전력수요가 증가할수록 콘덴서의 수요 가 증가하는 특 성이 있습니다.&cr② DC-Link Capacitor&cr - 태양광, 풍력, 친환경 자동차 등 인버터가 사용되는 곳에 필수적으로 삽입되는 부 품으로 관련 산업군은 계속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 가 있습니다.&cr③ 금속증착필름&cr - 필름콘덴서의 원재료로 콘덴서의 수요에 영향을 받습니다&cr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① 친환경 자동차용 콘덴서&cr 자동차용으로 제조되는 콘덴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전기차,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자동차에도 중요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콘덴서 개발과 관련하여 국내 완성차 업체의 연구진과의 활발한 정보교류를 하고 있습니다.&cr친환경차의 판매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의 CO2 및 연비규제로 인한 수요 증가 및 기술개발로 인해 소비자 기호에 맞게 대중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당사의 부품판매량도 친환경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 친환경 차세대 동력엔진의 핵심부품으로서 수소차 콘덴서의 전망은 자동차산업에 있어서 초고유가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핵심적인 아이템으로, 앞으로의 정부의 지원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생산량 증가로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으며, 콘덴서의 재료를 수입대체하는 과정으로 100% 수입대체시 적자사업이 흑자사업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 2008년 11월 현대모비스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었으며 이후, 친환경 자동차용 Capacitor의 품질 개선 및 Capa 증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설비를 증설하고 있습니다.&cr&cr- 전기자동차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최초 고속전기차인 블루온 및 전기버스인 일렉시티 개발사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2011년말 전기차 양산모델인 레이와 쏘울 차종에 공급중이며, 2016년 6월부터 아이오닉 일렉트릭 및 아이오닉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독점공급 하고 있습니다.&cr&cr- 현재는 LF하이브리드, K5하이브리드, 그랜져하이브리드차종 및 아이오닉 일렉트릭, 수소연료전지차등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인버터 제조업체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업체에 콘덴서를 공급하기 위한 영업과 시제품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cr&cr② 태양광 인버터용 캐패시터&cr 태양광 산업은 매우 큰 규모로 진행이 되고 있어, 처음 설치할 때 큰 비용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관리하는데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그 관리의 가장 큰 포인트는 계속적으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cr 태양광 사업에서 캐패시터는 집열판으로부터 유입된 전기를 평활한 전기로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전해콘덴서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 캐패시터의 품질 특성에서 당사의 필름캐패시터의 우수성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cr기존의 태양광 인버터용 캐패시터는 추운 날씨와 더운 온도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지는 것과 같이 사용 환경에 많은 제약을 받았기 때문에 겨울과 여름의 극한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파괴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채택된 것이 당사에서 제조하고 있는 필름 캐패시터 입니다.&cr 필름 캐패시터는 온도변화에 매우 강하며 손실특성이 좋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해도 파괴되거나 품질특성이 저하되지 않아 한번 설치를 하면 A/S를 받을 일이 드물고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전기가 끊기는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차후 태양광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태양광 인버터용 캐패시터 시장 또한 확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cr최근 관련산업의 불황으로 잠시 성장이 주춤하였으나, 국내외에 꾸준한 마케팅과 기술개발로 고객사를 늘리고 있습니다.
&cr(6) 조직도
조직도_증권신고서.jpg 조직도_증권신고서
3.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cr&cr 회사의 주요제품은 백색가전 및 산업용 전반에 사용되는 기기용 콘덴서와, 태양광 및 풍력등 발전소용 및 친환경 자동차용으로 쓰이는 신재생에너지용 콘덴서, 필름 콘덴서의 재료로 쓰이는 금속증착필름입니다.&cr &cr회사의 주요 제품의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천원 )
| 매출&cr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출액 | 매출액비율 |
|---|---|---|---|---|
| 제&cr&cr품 | 금속증착필름 | CAPACITOR의 원재료 | 11,449,546 | 43.09% |
| AC용 콘덴서 | 모터 Running용&cr역률 개선용&cr전기기기외 | 5,440,519 | 20.47% | |
| 신재생에너지용콘덴서 | 자동차,태양광 인버터용 | 7,524,918 | 28.32% | |
| 원부자재매출등 | 기타 등 | 2,157,052 | 8.12% | |
| 계 | 26,572,035 | 100% |
&cr(2)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cr&cr 당사는 독일, 일본, 국내업체로부터 Polypropylene Film 및 Polyester Film 등 금속증착필름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인 Base Film을 매입하고 있습니다.&cr이러한 원재료들은 유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서 가격이 변동되며, 주요 원재료 매입액 및 가격변동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원재료 매입액]
(단위 :천원,%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 | 비 율 |
|---|---|---|---|---|---|
| 콘덴서 및&cr증착필름 | 원재료 | 필름류 | 금속증착필름원재료 | 7,962,987 | 48.98% |
| AL-WIRE | 금속증착필름원재료 | 56,902 | 0.35% | ||
| ZN-BAR | 금속증착필름원재료 | 183,711 | 1.13% | ||
| 함침제 | AC 콘덴서 원재료 | 9,755 | 0.06% |
[최근 3사업년도 원재료등 가격변동추이]
(단위 :원 )
| 품 목 | 제43기 | 제42기 | 제41기 |
|---|---|---|---|
| 필름류(원/Kg) | 4,520 | 4,513 | 4,751 |
| AL-WIRE(원/ea) | 5,200 | 5,181 | 5,181 |
| ZN-BAR(원/Kg) | 4,200 | 4,186 | 4,186 |
| 합침제(원/Kg) | 3,100 | 3,100 | 3,146 |
- 산출기준
·필름류 : 해당연도 구입단가와 수량의 산술평균&cr·AL-WIRE : 해당연도 구입단가와 수량의 산술평균&cr·ZN-BAR : 해당연도 구입단가와 수량의 산술평균.&cr·함침제 : 해당연도 구입단가와 수량의 산술평균.
&cr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cr&cr 당사는 국내 본사 기준으로 콘덴서 사업부는 주간근무, 필름사업부는 2교대로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생산능력
(단위 : 수량 - 천㎌, 천Kg)
| 사업부문 | 품 목 | 수량 |
|---|---|---|
| 증착필름사업부문 | 금속증착필름 | 2,569 |
| 콘덴서사업부문 | Capacitor | 191,829 |
※ 수량단위 참조&cr 콘덴서 단위 : 천㎌&cr 필름 단위 : 천Kg
&cr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① 산출방법 등
가. 산출기준
표준 생산능력을 기준으로 함.
나. 산출방법
당기실제가동시간 ÷당기가동가능시간 = 평균가동률&cr각제품실제생산실적 ÷평균가동율 = 생산능력
② 평균가동시간
| 품목 | 일평균가동시간&cr(시간) | 월평균가동일수&cr(일) | 당반기 가동일수&cr(일) | 당반기 가동시간&cr(시간) |
|---|---|---|---|---|
| 증착필름 | 22 | 21 | 126 | 2,772 |
| AC Capacitor | 10 | 23 | 115 | 1,150 |
③ 생산실적 및 가동률&cr가. 생산실적
(단위 : 수량- 천㎌, 천Kg)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제43기 | 제42기 | 제41기 |
|---|---|---|---|---|---|
| 수량 | 수량 | 수량 | |||
| --- | --- | --- | --- | --- | --- |
| 전자축전기 | 금속증착필름 | 아산공장 | 948 | 1,896 | 2,129 |
| AC Capacitor | 69,645 | 139,291 | 120,535 |
※ 수량단위 참조&cr 콘덴서 단위 : 천㎌&cr 필름 단위 : 천Kg&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 시간,%)
| 품목 | 당기가동가능시간 | 당기실제가동시간 | 평균가동률 |
|---|---|---|---|
| 금속증착필름 | 3,630 | 2,772 | 76% |
| AC Capacitor | 1,554 | 1,150 | 74% |
| 합 계 | 5,184 | 3,922 | 76% |
(3) 생산설비의 현황등&cr당사는 충남 아산에 위치한 본사에 증착필름 및 가전용 콘덴서와 전력전자용 콘덴서를 제조하고 있으며 본사를 제외한 제조공장 및 합작법인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분 | 소재지 | 생산설비 | 지분 |
|---|---|---|---|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중국 | 콘덴서(권취기) | 100%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중국 | 증착기(스리팅기) | 26% |
| NGIT FILMS | 멕시코 | 증착기(스리팅기) | 50% |
| NUINTEK VRK | 태국 | 콘덴서(권취기) | 33.3% |
5. 매출에 관한 사항&cr
(1) 매출실적&cr
(단위 :천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43기 | 제42기 | 제41기 | |
|---|---|---|---|---|---|---|
| 콘덴서 및&cr증착필름 | 제품 | 증착&cr필름 | 수 출 | 10,529,478 | 20,140,299 | 22,606,140 |
| 내 수 | 920,068 | 1,612,604 | 1,818,040 | |||
| 합 계 | 11,449,546 | 21,752,903 | 24,424,180 | |||
| AC Capacitor | 수 출 | 3,209,115 | 6,781,380 | 6,857,643 | ||
| 내 수 | 2,231,404 | 4,545,068 | 4,659,624 | |||
| 합 계 | 5,440,519 | 11,326,448 | 11,517,267 | |||
| PECAP | 수 출 | 3,596,790 | 6,473,374 | 4,056,847 | ||
| 내 수 | 3,928,128 | 5,859,843 | 4,899,715 | |||
| 합 계 | 7,524,918 | 12,333,217 | 8,956,562 | |||
| 기타 | 수출 | 1,643,263 | 3,855,333 | 4,810,076 | ||
| 내수 | 513,789 | 805,303 | 588,725 | |||
| 합계 | 2,157,052 | 4,660,636 | 5,398,801 | |||
| 합 계 | 수 출 | 18,978,646 | 37,250,386 | 38,330,706 | ||
| 내 수 | 7,593,389 | 12,822,818 | 11,966,104 | |||
| 합 계 | 26,572,035 | 50,073,204 | 50,296,810 |
* 증착필름 : 콘덴서의 원재료&cr* AC용 콘덴서 : 생활가전(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제습기,원액기) 및 산업용 부품&cr* PECAP : 신재생에너지용(태양광, 친환경자동차용, 의료용)&cr* 기 타 : 원부자재 및 샘플 매출액.&cr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① 판매조직
·전기기기용 콘덴서 : 수출과 국내의 발주업체에 직접판매하는 조직을 운용&cr·저압진상용 콘덴서 : 대리점을 통한 판매 진행&cr·금속증착필름 : 자체 사용 및 해외업체에 직접 판매&cr·전력전자용 콘덴서 : 발주업체에 직접판매
&cr② 판매경로
판매경로_증권신고서.jpg 판매경로_증권신고서
6. 연구개발활동&cr
(1) 연구개발활동의 개요&cr
① 연구개발 담당조직
연구조직도_증권신고서.jpg 연구조직도_증권신고서
②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 과 목 | 제43기 | 제42기 | 제41기 | 비 고 | |
|---|---|---|---|---|---|
| 원 재 료 비 | 142,438 | 397,633 | 250,365 | - | |
| 인 건 비 | 198,766 | 496,891 | 439,066 | - | |
| 감 가 상 각 비 | 132,376 | 256,673 | 264,396 | - | |
| 위 탁 용 역 비 | - | - | - | - | |
| 기 타 | 26,286 | 90,336 | 111,208 | - | |
| 연구개발비용 계 | 499,866 | 1,241,533 | 1,065,035 | -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348,398 | 1,201,125 | 771,607 | - |
| 제조경비 | -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151,468 | 40,408 | 293,428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1.88% | 2.48% | 2.11% | - |
&cr7.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cr&cr(1) 외부자금조달 요약표
(단위 : 천원)
| 조 달 원 천 | 기초잔액 | 신규조달 | 상환등감소 | 기말잔액 | 비고 |
|---|---|---|---|---|---|
| 은 행 | 13,685,159 | 13,508,006 | 13,021,165 | 14,171,999 | - |
| 보 험 회 사 | - | - | - | - | - |
| 종합금융회사 | - | - | - | - | - |
| 여신전문금융회사 | - | - | - | - | - |
| 상호저축은행 | - | - | - | - | - |
| 기타금융기관 | - | - | - | - | - |
| 금융기관 합계 | 13,685,159 | 13,508,006 | 13,021,165 | 14,171,999 | - |
| 회사채 (공모) | - | - | - | - | - |
| 회사채 (사모) | - | - | - | - | - |
| 유 상 증 자 (공모) | - | - | &cr | - | - |
| 유 상 증 자 (사모) | - | - | - | - | - |
| 자산유동화 (공모) | - | - | - | - | - |
| 자산유동화 (사모) | - | - | - | - | - |
| 기 타 | - | - | - | - | - |
| 자본시장 합계 | - | - | - | - | - |
| 주주ㆍ임원ㆍ계열회사차입금 | - | - | - | - | - |
| 기 타 | 1,600,004 | 1,000,000 | 199,998 | 2,400,006 | - |
| 총 계 | 15,285,163 | 14,508,006 | 13,221,163 | 16,572,005 | - |
| (참 고) 당기 중 회사채 총발행액 | 공모 : | - | 백만원 |
| &cr | 사모 : | - | 백만원 |
&cr(2) 지적재산권의 종류&cr
| 분류 | 등록일자 | 국내/국외 | 고안의 명칭 |
|---|---|---|---|
| 특허 | 2004.03.22 | 국내 | 콘덴서용 필름권취기의 가이드롤러(Guiding roller of film winding machine for condenser) |
| 특허 | 2006.03.21 | 국내 | 금속화 필름콘덴서용 증착필름및 그 제조방법(CONDENSER OF EVAPORATION FILM AND METHOD FOR MAKINGSAME) |
| 실용신안 | 2006.03.29 | 국내 | 보안장치 내장형 콘덴서(Thermal cutoff condesor) |
| 특허 | 2008.06.03 | 국내 | 필름 커패시터용 금속화 플라스틱필름 및 필름 커패시터(Metalized plastic film for film capacitor and film capacitor) |
| 특허 | 2009.08.19 | 국내 | 금속화 플라스틱 필름 및 필름커패시터(Metalized plastic film and film capacitor) |
| 특허 | 2010.03.26 | 국내 | 커패시터 조립용 부스바(BUS-BAR FOR JOINTING CAPACITOR) |
| 특허 | 2010.09.16 | 국내 | 커패시터용 부스바 조립방법 및 그 제품(SOLDERING METHOD FOR CONNECTING BUS BAR ON CAPACOTOR AND PRODUCTS THEREOF) |
| 특허 | 2011.02.22 | 국외(미국) | METHOD OF CONNECTING BUSBARS WITH CAPACITOR AND PRODUCT MANUFACTURED BY THE SAME METHOD(커패시터용 버스바 조립방법 및 그 제품) |
| 특허 | 2011.04.26 | 국외(미국) | METALIZED PLASTIC FILM FOR FILM CAPACITOR AND FILM CAPACITOR (금속화 플라스틱 필름 및 필름 커패시터) |
| 특허 | 2011.09.13 | 국외(미국) | BUS-bar for jointing CAPACITOR (커패시터 조립용 버스바) |
| 특허 | 2011.10.27 | 국내 | 커패시터 조립체(CAPACITOR ASSEMBLY) |
| 특허 | 2011.10.27 | 국내 | 커패시터(CAPACOTOR) |
| 특허 | 2011.12.19 | 국내 | 커패시터 모듈(CAPACITOR MODULE) |
| 특허 | 2012.01.11 | 국내 | 필름 커패시터(A FILM CAPACITOR) |
| 특허 | 2012.01.11 | 국내 | 증착 필름 및 이를 사용한 필름 커패시터(DEPOSITE FILM AND FILM CAPACITOR USSING THE SAME) |
| 특허 | 2012.06.14 | 국내 | 케이스 몰드형 커패시터 조립체(CASE MOLDIG TYPE CAPACITOR ASSEMBLY) |
| 특허 | 2013.04.15 | 국내 | 케이스 탑재형 병렬형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Parallel Condensor) |
| 특허 | 2013.06.04 | 국내 | 케이스 탑재형 직렬형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Series Condensor) |
| 특허 | 2014.02.10 | 국내 | 분리 유닛형 부스바를 갖는 저인덕턴스형 케이스 탑재식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Parallel Condensor) |
| 특허 | 2014.08.27 | 국내 | 하우징 내장형 커패시터(Housing Molding Type Capacitor) |
| 특허 | 2014.08.27 | 국내 | 하우징 내장형 자동차 인버터용 저 인덕턴스 커패시터(Case Molding Type Low Inductance Condensor) |
| 특허 | 2014.10.14 | 국내 |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의 리플 전류 시험 장치 및 방법(APPARATUS AND METHOD FOR TESTING RIPPLE CURRENT OF VEHICLE INVERTER CAPACITOR) |
| 실용신안 | 2014.10.22 | 국외(중국) | 하우징 내장형 자동차 인버터용 저 인덕턴스 커패시터 |
| 실용신안 | 2014.10.22 | 국외(중국) | 하우징 내장형 커패시터 |
| 실용신안 | 2015.02.25 | 국외(중국) | 클레드 메탈 버스바를 구비한 커패시터 |
| 실용신안 | 2015.08.26 | 국외(중국) | 케이스탑재형 병렬형 커패시터 |
| 특허 | 2015.11.25 | 국내 | 3단식 커패시터용 증착 필름(Vacuum Metallizing Coating Film) |
| 특허 | 2015.11.25 | 국내 | 발열 방지성이 개선된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 및 인버터 시스템(Vacuum Metallizing Coating Film Capacitor and Inverter System) |
| 실용신안 | 2016.03.30 | 국외(중국) | 발열방지성이 개선된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 및 인버터 시스템 |
| 실용신안 | 2016.06.22 | 국외(중국) | 방열성 및 경량화 개선 3단식 증착필름 커패시터 |
&cr8. 시장위험과 위험관리&cr
(1) 신용위험&cr&cr연결회사는 거래상대방이 지급기일이 된 다음의 금액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 신용위험에 노출됩니다.&cr·송장 발행 후 90일의 기한 내 매출채권의 지급&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cr
① 매출채권&cr
연결회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당기말의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대신용손실에는 미래전망정보가 포함됩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90일 이내 정상 | 90일 초과 &cr연체 | 180일 초과 &cr연체 | 1년 초과&cr연체 | 계 |
|---|---|---|---|---|---|
| 매출채권 (당반기말) | |||||
| 기대 손실률 | 0.28% | 0.21% | 0.21% | 99.89% | 26.26% |
| 총 장부금액 | 10,071,329 | 854,941 | 14,465 | 3,862,415 | 14,803,150 |
| 손실충당금 | 27,789 | 1,760 | 30 | 3,857,979 | 3,887,558 |
| 매출채권 (당기초) | |||||
| 기대 손실률 | 0.13% | 0.30% | 0.18% | 100.00% | 32.89% |
| 총 장부금액 | 7,424,366 | 285,309 | 42,085 | 3,782,642 | 11,534,402 |
| 손실충당금 | 9,940 | 854 | 124 | 3,782,642 | 3,793,560 |
나. 유동성위험 - &cr&cr유동성위험이란 연결회사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게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회사의 유동성 관리 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정상적으로 과도한 손실을 발생시키거나, 연결회사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cr&cr연결회사는 경영계획 및 경영전략을 통해 현금흐름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예상 운영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합리적으로예상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인한 잠재적인 효과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cr&cr연결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 현금유출액을 분석,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보유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계약상 만기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cr
(1) 당기말
| 구 분 | 금액 | 6개월 미만 | 6개월 ~ 1년 미만 | 1년 ~ 5년 미만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650,762 | 8,621,909 | - | 28,853 |
| 단기차입금(*) | 15,569,128 | 6,976,326 | 8,592,802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456,226 | 232,656 | 223,570 | - |
| 장기차입금(*) | 1,608,340 | 7,997 | 7,953 | 1,592,390 |
| 리스부채(*) | 1,044,237 | 136,442 | 110,808 | 796,987 |
| 합 계 | 27,328,691 | 15,975,329 | 8,935,132 | 2,418,230 |
(*) 관련 이자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
(2) 전기말
| 구 분 | 금액 | 6개월 미만 | 6개월 ~ 1년 미만 | 1년 ~ 5년 미만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086,632 | 8,057,779 | - | 28,853 |
| 단기차입금(*) | 13,387,301 | 13,387,301 | -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465,152 | 234,786 | 230,366 | - |
| 장기차입금(*) | 1,841,016 | 7,953 | 7,997 | 1,825,066 |
| 합 계 | 23,780,101 | 21,687,819 | 238,363 | 1,853,919 |
(*) 관련 이자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다. 시장위험 - &cr&cr시장위험이란 환율, 이자율 등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cr(1) 외환위험&cr&cr① 민감도 분석&cr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원화의 USD, EUR, JPY, CNY 대비 환율이 높았다면 즉, 원화가 약세였다면, 연결회사의 자본과 손익은 증가(감소)하였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분석은 연결회사가 각 기말에 합리적으로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정도의 변동을 가정한 것입니다. 또한, 민감도 분석 시에는 이자율과 같은 다른 변수는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전기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분석하였으나, 합리적으로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환율 변동의 정도는 다릅니다. 구체적인 자본 및 손익의 변동금액은 다음과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세후 이익 | 자본 | 세후 이익 | 자본 | ||
| --- | --- | --- | --- | --- | --- |
| USD | 5% 상승시 | 242,260 | 242,260 | 125,085 | 125,085 |
| EUR | 5% 상승시 | 19,206 | 19,206 | 12,022 | 12,022 |
| JPY | 5% 상승시 | (16,179) | (16,179) | (4,861) | (4,861) |
| CNY | 5% 상승시 | - | - | - | - |
&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위에 제시된 통화에 비하여 원화의 환율이 하락하는 경우, 다른 변수가 동일하다면 위에 제시된 것과 반대의 효과가 발생할 것입니다.&cr&cr(2) 이자율위험
&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변수가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이자율이 100 베이시스포인트 변동하는 경우 향후 1년간 예상되는 자본과 손익의 변동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세후 이익 | 자 본 | ||
|---|---|---|---|---|
| 100bp 상승 | 100bp 하락 | 100bp 상승 | 100bp 하락 | |
| --- | --- | --- | --- | --- |
| 당기말 | ||||
| 변동이자율 금융상품 | (141,720) | 141,720 | (141,720) | 141,720 |
| 전기말 | ||||
| 변동이자율 금융상품 | (106,745) | 106,745 | (106,745) | 106,745 |
Ⅲ.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1) 요약연결재무정보&cr
①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 (단위 : 천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cr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cr회사 여부 |
|---|---|---|---|---|---|---|
| 극광전기유한공사 | 1996.&cr09.10 | 중국&cr강소성 | 콘덴서&cr제조 | 5,619,980 | 100% 출자 | 해당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2015.&cr01.28 | 중국&cr광동성 | 증착필름&cr제조 | 3,408,037 | 26.1% 출자 | 미해당 |
| NUINTEK EUROPE SRL | 2017.&cr04.07 | 루마니아 | 증착필름&cr제조 | 2,573,647 | 100% 출자 | 미해당 |
&cr- 주요종속회사 해당 사유&cr 직전연도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자산총액의 10%이상에 해당&cr&cr※ 당사의 요약연결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 (단위 : 원) |
| 사업연도 &cr구분 | 제 43기 | 제 42기 | 제 41기 |
|---|---|---|---|
| (2019년 06월말) | (2018년 12월말) | (2017년 12월말) | |
| --- | --- | ---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1,009,286,384 | 19,964,637,971 | 20,912,854,480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47,343,831 | 1,138,723,224 | 1,428,085,761 |
| 기타금융자산 | 863,005,445 | 846,580,907 | 965,914,999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1,535,837,344 | 8,778,279,102 | 10,021,979,788 |
| 재고자산 | 7,695,238,644 | 8,427,402,739 | 7,737,651,085 |
| 기타유동자산 | 167,861,120 | 773,651,999 | 759,222,847 |
| 비유동자산 | 24,261,146,177 | 22,499,709,560 | 22,985,716,71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69,178,000 | 89,247,000 | 52,994,811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6,002,000 | 46,576,170 | 78,945,000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1,169,520,773 | 1,284,186,953 | 1,218,961,167 |
| 유형자산 | 21,787,474,447 | 20,063,979,623 | 20,302,708,346 |
| 무형자산 | 781,724,757 | 617,438,695 | 737,984,145 |
| 기타비유동자산 | 307,246,200 | 398,281,119 | 594,123,242 |
| 자산총계 | 45,270,432,561 | 42,464,347,531 | 43,898,571,191 |
| 부채 | |||
| 유동부채 | 24,018,939,639 | 21,762,958,963 | 22,201,653,190 |
| 비유동부채 | 6,976,182,767 | 6,390,175,713 | 6,952,851,067 |
| 부채총계 | 30,995,122,406 | 28,153,134,676 | 29,154,504,257 |
| 자본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4,275,310,155 | 14,311,212,855 | 14,744,066,934 |
| 자본금 | 27,066,753,500 | 27,066,753,500 | 24,562,580,000 |
| 연결자본잉여금 | 12,786,000,058 | 12,786,000,058 | 12,304,997,725 |
| 연결기타자본항목 | (28,616,590) | (28,616,590) | (28,616,590) |
|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32,566,102) | (473,434,646) | (478,537,583) |
| 연결이익잉여금(결손금) | (25,316,260,711) | (25,039,489,467) | (21,616,356,618) |
| 비지배지분 | |||
| 자본총계 | 14,275,310,155 | 14,311,212,855 | 14,744,066,934 |
| 자본과부채총계 | 45,270,432,561 | 42,464,347,531 | 43,898,571,191 |
| &cr | (2019.01.01~&cr2019.06.30) | (2018.01.01~&cr2018.12.31) | (2017.01.01~&cr2017.12.31) |
| 매출액 | 26,572,034,969 | 50,073,203,931 | 50,296,810,497 |
| 영업이익(손실) | 117,285,959 | (2,987,869,467) | (1,621,778,686)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73,565,582) | (3,941,089,169) | (3,572,013,266) |
| 법인세비용(수익) | - | - | - |
| 당기순이익(손실) | (273,565,582) | (3,941,089,169) | (3,572,013,266) |
| 총포괄이익 | 237,662,882 | (3,418,029,912) | (4,342,922,547)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35,902,700) | (3,941,089,169) | (3,572,013,266) |
| 비지배지분 | - | - | - |
| 기본및희석주당순이익 | (5) | (80) | (73) |
(2) 요약재무정보&cr※ 당사의 요약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 &cr | (단위 : 원) |
| 사업연도&cr구분 | 제 43기 | 제 42기 | 제 41기 |
|---|---|---|---|
| (2019년 06월말) | (2018년 12월말) | (2017년 12월말) | |
| --- | --- | --- | --- |
| 자산 | |||
| 유동자산 | 16,452,686,708 | 14,213,530,211 | 17,157,758,24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45,730,246 | 703,106,291 | 1,055,140,608 |
| 기타금융자산 | 863,005,445 | 846,580,907 | 965,914,999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9,918,747,420 | 6,823,807,408 | 8,104,179,039 |
| 재고자산 | 5,217,427,675 | 5,611,737,018 | 6,392,525,319 |
| 기타유동자산 | 107,775,922 | 228,298,587 | 639,998,278 |
| 비유동자산 | 26,174,795,525 | 26,338,167,569 | 25,061,961,87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69,178,000 | 89,247,000 | 52,994,811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848,833,153 | 642,298,148 | 793,200,238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 7,013,747,929 | 7,018,461,367 | 5,078,091,350 |
| 유형자산 | 17,374,596,328 | 17,983,838,904 | 18,399,691,326 |
| 무형자산 | 767,812,843 | 604,322,150 | 737,984,145 |
| 기타비유동자산 | 627,272 | - | - |
| 자산총계 | 42,627,482,233 | 40,551,697,780 | 42,219,720,113 |
| 부채 | |||
| 유동부채 | 22,198,122,285 | 19,938,503,316 | 20,646,360,166 |
| 비유동부채 | 6,246,259,653 | 6,390,175,713 | 6,952,851,067 |
| 부채총계 | 28,444,381,938 | 26,328,679,029 | 27,599,211,233 |
| 자본 | |||
| 자본금 | 27,066,753,500 | 27,066,753,500 | 24,562,580,000 |
| 자본잉여금 | 12,786,000,058 | 12,786,000,058 | 12,304,997,725 |
| 기타자본항목 | (28,616,590) | (28,616,590) | (28,616,590)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36,392,632) | (473,245,420) | (474,149,037)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5,404,644,041) | (25,127,872,797) | (21,744,303,218) |
| 자본총계 | 14,183,100,295 | 14,223,018,751 | 14,620,508,880 |
| 자본과부채총계 | 42,627,482,233 | 40,551,697,780 | 42,219,720,113 |
| 종속ㆍ관계ㆍ공동기업&cr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지분법 | 지분법 | 지분법 |
| &cr | (2019.01.01~&cr2019.06.30) | (2018.01.01~&cr2018.12.31) | (2017.01.01~&cr2017.12.31) |
| 매출액 | 23,730,881,974 | 44,914,513,145 | 43,807,311,506 |
| 영업이익(손실) | 407,452,594 | (1,954,202,917) | (1,509,935,70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73,565,582) | (3,901,525,899) | (3,699,509,866) |
| 법인세비용(수익) | - | - | - |
| 당기순이익(손실) | (273,565,582) | (3,901,525,899) | (3,699,509,866) |
| 주당이익(손실) | (5) | (79) | (75) |
2. 연결재무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43 기 반기말 2019.06.30 현재 |
| 제 42 기말 2018.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43 기 반기말 | 제 42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1,009,286,384 | 19,964,637,97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47,343,831 | 1,138,723,224 |
| 단기금융상품 | 846,580,907 | 846,580,907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1,535,837,344 | 8,778,279,102 |
| 재고자산 | 7,695,238,644 | 8,427,402,739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424,538 | 9,967,510 |
| 당기법인세자산 | 267,747 | 2,305,791 |
| 기타유동자산 | 167,593,373 | 761,378,698 |
| 비유동자산 | 24,261,146,177 | 22,499,709,56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69,178,000 | 89,247,000 |
|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46,002,000 | 46,576,170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1,169,520,773 | 1,284,186,953 |
| 유형자산 | 21,787,474,447 | 20,063,979,623 |
| 무형자산 | 781,724,757 | 617,438,695 |
| 기타비유동자산 | 307,246,200 | 398,281,119 |
| 자산총계 | 45,270,432,561 | 42,464,347,531 |
| 부채 | ||
| 유동부채 | 24,018,939,639 | 21,762,958,963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8,830,065,777 | 8,057,779,149 |
| 단기차입금 | 14,671,999,458 | 13,185,158,955 |
| 유동성장기차입금 | 399,996,000 | 399,996,000 |
| 기타유동부채 | 116,878,404 | 120,024,859 |
| 비유동부채 | 6,976,182,767 | 6,390,175,713 |
|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 758,776,136 | 28,853,022 |
| 장기차입금 | 1,500,010,000 | 1,700,008,000 |
| 퇴직급여부채 | 3,404,892,228 | 3,392,029,056 |
| 이연법인세부채 | 1,055,317,243 | 1,055,317,243 |
| 기타비유동부채 | 257,187,160 | 213,968,392 |
| 부채총계 | 30,995,122,406 | 28,153,134,676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14,275,310,155 | 14,311,212,855 |
| 자본금 | 27,066,753,500 | 27,066,753,500 |
| 자본잉여금 | 12,786,000,058 | 12,786,000,058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8,616,590) | (28,616,590)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32,566,102) | (473,434,646)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5,316,260,711) | (25,039,489,467) |
| 비지배지분 | ||
| 자본총계 | 14,275,310,155 | 14,311,212,855 |
| 자본과부채총계 | 45,270,432,561 | 42,464,347,531 |
&cr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43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42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3 기 반기 | 제 42 기 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수익(매출액) | 14,468,446,545 | 26,572,034,969 | 12,944,835,603 | 25,588,367,550 |
| 매출원가 | 12,989,280,024 | 23,672,522,916 | 11,595,278,563 | 23,002,369,756 |
| 매출총이익 | 1,479,166,521 | 2,899,512,053 | 1,349,557,040 | 2,585,997,794 |
| 판매비와관리비 | 1,294,333,361 | 2,782,226,094 | 1,466,445,317 | 3,022,700,599 |
| 영업이익(손실) | 184,833,160 | 117,285,959 | (116,888,277) | (436,702,805) |
| 금융수익 | 102,307,173 | 159,101,811 | 124,914,420 | 161,502,984 |
| 금융원가 | 218,054,877 | 499,550,070 | 328,293,159 | 561,746,050 |
| 기타이익 | 99,249,129 | 206,617,144 | 173,383,866 | 228,769,005 |
| 기타손실 | 169,677,629 | 202,745,326 | 88,364,628 | 266,275,752 |
| 지분법손익 | (25,581,625) | (54,275,100) | 44,984,983 | 34,941,80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6,924,669) | (273,565,582) | (190,262,795) | (839,510,818) |
| 당기순이익(손실) | (26,924,669) | (273,565,582) | (190,262,795) | (839,510,818) |
| 기타포괄손익 | 141,022,570 | 237,662,882 | (118,410,959) | 179,518,498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649,648) | (3,205,662) | (2,927,082) | (5,823,46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1,649,648) | (3,205,662) | (2,927,082) | (5,823,462)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42,672,218 | 240,868,544 | (115,483,877) | 185,341,960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
| 지분법 자본병동 | 36,596,019 | 79,483,920 | (19,876,245) | 47,183,300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106,076,199 | 161,384,624 | (95,607,632) | 138,158,660 |
| 총포괄손익 | 114,097,901 | (35,902,700) | (308,673,754) | (659,992,320)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26,924,669) | (273,565,582) | (190,262,795) | (839,510,818) |
| 총 포괄손익의 귀속 | ||||
| 총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114,097,901 | (35,902,700) | (308,673,754) | (659,992,320)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5) | (6) | (17) |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43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42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2018.01.01 (기초자본) | 24,562,580,000 | 12,304,997,725 | (28,616,590) | (478,537,583) | (21,616,356,618) | 14,744,066,934 | 14,744,066,934 |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3,148,546) | 3,148,546 | ||||||
| 당기순이익(손실) | (839,510,818) | (839,510,818) | (839,510,818)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5,823,462) | (5,823,462) | (5,823,462) | |||||
| 지분법자본변동 | 47,183,300 | 47,183,300 | 47,183,300 | |||||
| 해외사업환산손익의변동 | 138,158,660 | 138,158,660 | 138,158,660 | |||||
| 2018.06.30 (기말자본) | 24,562,580,000 | 12,304,997,725 | (28,616,590) | (296,344,169) | (22,458,542,352) | 14,084,074,614 | 14,084,074,614 | |
| 2019.01.01 (기초자본) | 27,066,753,500 | 12,786,000,058 | (28,616,590) | (473,434,646) | (25,039,489,467) | 14,311,212,855 | 14,311,212,855 |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당기순이익(손실) | (273,565,582) | (273,565,582) | (273,565,582)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205,662) | (3,205,662) | 3,205,662 | |||||
| 지분법자본변동 | 79,483,920 | 79,483,920 | 79,483,920 | |||||
| 해외사업환산손익의변동 | 161,384,624 | 161,384,624 | 161,384,624 | |||||
| 2019.06.30 (기말자본) | 27,066,753,500 | 12,786,000,058 | (28,616,590) | (232,566,102) | (25,316,260,711) | 14,275,310,155 | 14,275,310,155 |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43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42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3 기 반기 | 제 42 기 반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560,376,854 | 382,281,318 |
| 당기순이익(손실) | (273,565,582) | (839,510,818)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2,492,094,522 | 2,139,620,695 |
| 대손상각비 | 19,700,665 | 1,976,741 |
| 감가상각비 | 1,495,079,084 | 1,072,057,983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72,440 | |
| 무형자산상각비 | 120,248,753 | 106,608,713 |
| 외화환산이익 | (155,856,670) | (295,128,855) |
| 외화환산손실 | 130,528,392 | 207,096,314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1,976,843) | 1,495,856 |
| 공정가치지분상품 처분손익 | (4,480,185) | |
| 퇴직급여 | 337,799,960 | 382,037,811 |
| 하자보수비 | 1,788,504 | 14,624,203 |
| 이자수익 | (48,585,815) | (6,956,202) |
| 배당금수익 | (198,400) | |
| 이자비용 | 431,770,747 | 470,717,148 |
| 지분법손익 | 54,275,100 | (34,941,800) |
| 기타 현금의 유출 없는 비용등 | 112,001,230 | 219,860,343 |
|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1,295,525,680) | (449,978,879)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3,116,763,878) | (676,157,658)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435,370,979 | (50,160,241)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526,895,837 | 467,838,236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16,911,149 | 24,711,587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797,628,718 | (501,714,661)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887,082,011 | 544,031,408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475,210,412) | 35,975,882 |
|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 (78,950,998) | (130,408,180) |
| 선수금의 증가(감소) | (40,017,678) | |
| 예수금의 증가(감소) | (3,565,404) | (11,685,416) |
| 퇴직금의 지급 | (328,142,450) | (101,452,640) |
| 종업원급여충당부채의 증가(감소) | 43,218,768 | (10,939,518) |
| 이자수취(영업) | 45,026,213 | 446,088 |
| 배당금수취(영업) | 198,400 | |
| 이자지급(영업) | (409,889,063) | (472,812,825) |
| 법인세납부(환급) | 2,038,044 | 4,517,05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960,793,362) | (2,539,142,071)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감소 | 139,875,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1,182,440 |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570,889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30,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79,931,000) | (17,931,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1,777,379,981) | (2,450,948,441) |
| 무형자산의 취득 | (236,304,098) | (41,445,070) |
| 기타의투자자산의 증가 | (7,624,172)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979,972,038 | 1,518,883,943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14,508,005,554 | 13,508,809,272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3,021,165,051) | (11,789,927,329)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199,998,000) | (199,998,000) |
| 금융리스부채의 지급 | (306,870,465) |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420,444,470) | (637,976,810)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29,065,077 | 13,875,011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391,379,393) | (624,101,799)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138,723,224 | 1,428,085,76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747,343,831 | 803,983,962 |
&cr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제 43(당)기 반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
| 제 42(전)기 반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
| 주식회사 뉴인텍과 그 종속기업 |
1. 회사의 개요&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cr주식회사 뉴인텍(이하 "지배기업")은 1977년 6월 29일에 설립되어 콘덴서 및 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1997년 2월 11일에 (주)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공개법인으로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음봉면로 243에 본사 및 생산공장을 두고 있습니다.&cr&cr당반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납입자본금은 27,067백만원이며, 지배기업의 주요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주 식 수(주) | 지 분 율(%) | 비 고 |
|---|---|---|---|
| 장기수 | 12,872,068 | 23.78 | 대표이사 |
| 이복례 | 580,025 | 1.07 | 특수관계자 |
| 장선미 | 400,000 | 0.74 | 특수관계자 |
| 김은영 | 47,894 | 0.09 | 특수관계자 |
| 기 타 | 40,233,520 | 74.32 | |
| 합 계 | 54,133,507 | 100.00 |
&cr
(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 개요
| 회사명 | 소재지 | 업종 | 결산월 | 지분율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중국 | 콘덴서 제조 | 12월 | 100% | 100%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중국 | 증착필름 제조 | 12월 | 100% | 100% |
| 뉴인텍 EUROPE SRL | 루마니아 | 증착필름 제조 | 12월 | 100% | 100% |
&cr
(3) 종속기업의 당반기말과 전기말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당반기) | 전기말(전반기) | ||||
|---|---|---|---|---|---|---|
| 극광전기소주&cr유한공사 | 동관뉴영전자과기&cr유한공사 | 뉴인텍 EUROPE SRL | 극광전기소주&cr유한공사 | 동관뉴영전자과기&cr유한공사 | 뉴인텍 EUROPE SRL | |
| --- | --- | --- | --- | --- | --- | --- |
| 유동자산 | 2,738,871 | 1,742,096 | 2,598,428 | 2,905,196 | 1,825,586 | 1,961,749 |
| 비유동자산 | 2,857,788 | 1,799,928 | 2,615,837 | 2,714,784 | 1,582,451 | 611,898 |
| 유동부채 | 1,981,196 | 720,481 | 1,472,005 | 1,927,489 | 632,792 | 56,634 |
| 비유동부채 | - | 976,030 | 714,584 | - | 744,692 | - |
| 순자산 | 3,615,463 | 1,845,513 | 3,027,676 | 3,692,491 | 2,030,553 | 2,517,013 |
| 총수익 | 2,398,867 | 1,543,506 | 1,885,613 | 2,577,388 | 2,731,147 | - |
| 영업이익(손실) | (191,170) | (229,397) | 194,622 | (48,895) | 38,770 | (146,502) |
| 당기순이익(손실) | (198,333) | (252,188) | 184,535 | (49,652) | (6,535) | (152,772) |
| 기타포괄손실 | 121,305 | 67,148 | 43,335 | 142,910 | 74,436 | (2,009) |
| 총포괄손실 | (77,028) | (185,040) | 227,870 | 93,258 | 67,901 | (154,781) |
&cr
2. 중요한 회계정책
&cr다음은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cr
2.1 연결재무제표 작성 기준
&cr연결회사의 2019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반기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반기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인 2019년 6월 30일 현재 유효하거나 조기 도입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2.2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cr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 결과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리스 기준서와 새로운회계정책의 도입 영향은 주석 18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cr
&cr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
&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5)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cr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6) 연차개선 2015-2017&cr&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cr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cr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2.3 회계정책&cr&cr
반기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2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cr&cr
(1) 법인세비용&cr&cr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cr&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cr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cr&cr반기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과 주석18에서 설명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한 회계추정 및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cr&cr
4. 공정가치&cr&cr당반기 중 연결회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환경 및 경제적인 환경의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cr&cr
(1) 연결회사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따라 다음과 같은 수준을 정의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역 |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은) 공시가격&cr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cr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cr |
&cr&cr
(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수준별 공정가치 측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매출채권및기타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장단기금융상품, 차입금, 매입채무및기타채무는 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에 해당하여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단위:천원).&cr&cr① 당반기말
| 구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425 | - | - | 16,425 |
| 총자산 | 16,425 | - | - | 16,425 |
(*) 금융기관의 공시가격으로 측정하였습니다. &cr&cr② 전기말
| 구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9,968 | - | - | 9,968 |
| 총자산 | 9,968 | - | - | 9,968 |
(*) 금융기관의 공시가격으로 측정하였습니다. &cr&cr(3)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cr&cr금융상품의 각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cr
5. 범주별 금융상품&cr&cr(1)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cr
① 금융자산&cr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16,425 | 9,968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
| 매출채권 | 10,915,594 | 7,740,842 |
| 기타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1,682,005 | 2,019,841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47,344 | 1,138,723 |
| 합계 | 13,361,368 | 10,909,374 |
&cr② 금융부채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상각후원가 | ||
| 매입채무 | 6,446,359 | 5,483,731 |
| 기타 금융부채 | 2,204,402 | 2,602,902 |
| 차입금(유동) | 15,071,995 | 13,585,155 |
| 차입금(비유동) | 1,500,010 | 1,700,008 |
| 합계 | 25,222,766 | 23,371,796 |
(2)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cr&cr당반기 및 전반기 현재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
| 이자수익 |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48,586 | 6,956 |
| 이자비용 | ||
| 상각후원가 금융부채 | 404,798 | 470,717 |
| 당기손익-공정가치 손익 | ||
| 배당금수익 | 198 | - |
| 평가손익 | 1,977 | (1,496) |
| 처분손익 | 4,480 | - |
| 외환손익 |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부채) | 100,884 | 136,573 |
| 상각후원가 금융부채 | (57,357) | (104,812) |
| 순손상차손익 | ||
| 매출채권 | (19,701) | (1,977) |
| 기타채권 | - | - |
6. 금융자산&cr&cr(1)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cr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상장주식 | 16,425 | 9,968 |
당반기 및 전반기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1,977 | (1,496)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손익 | 4,480 | - |
| 배당금수익 | 198 | - |
| 합계 | 6,655 | (1,496) |
&cr(2) 매출채권 및 기타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 : &cr&cr① 매출채권 및 손실충당금&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및 손실충당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매출채권 | 14,803,150 | 11,534,402 |
| 손실충당금 | (3,887,556) | (3,793,560) |
| 매출채권(순액) | 10,915,594 | 7,740,842 |
&cr② 기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합계 | 유동 | 비유동 | 합계 | |
| --- | --- | --- | --- | --- | --- | --- |
| 정기예적금(*) | 846,581 | 169,178 | 1,015,759 | 846,581 | 89,247 | 935,828 |
| 미수금 | 648,228 | - | 648,228 | 1,068,980 | - | 1,068,980 |
| 미수수익 | 6,382 | - | 6,382 | 2,823 | - | 2,823 |
| 보증금 | - | 46,002 | 46,002 | - | 46,576 | 46,576 |
| 총 장부금액 | 1,501,191 | 215,180 | 1,716,371 | 1,918,384 | 135,823 | 2,054,207 |
| 차감: 손실충당금 | (34,366) | - | (34,366) | (34,366) | - | (34,366) |
| 상각후원가 | 1,466,825 | 215,180 | 1,682,005 | 1,884,018 | 135,823 | 2,019,841 |
(*) 당반기말 현재 정기예적금 일부가 연결회사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사용이 제한되어있습니다(주석 16 참조).&cr&cr7. 재고자산&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제품 | 5,337,240 | 5,137,557 |
| 제품평가충당금 | (2,693,792) | (2,574,668) |
| 재공품 | 307,136 | 307,932 |
| 반제품 | 531,545 | 930,240 |
| 반제품평가충당금 | (41,638) | (16,976) |
| 원재료 | 4,614,359 | 5,706,223 |
| 원재료평가충당금 | (1,351,837) | (1,258,820) |
| 저장품 | 235,123 | 195,915 |
| 미착재료 | 757,103 | - |
| 합 계 | 7,695,239 | 8,427,403 |
&cr(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재고자산과 관련하여 인식한 평가손실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매출원가: | ||||
| 재고자산평가손실 | 119,852 | 119,852 | 87,164 | 87,164 |
&cr
8.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회사명 | 소재지 | 주요영업활동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
| 뉴인텍 VRK | 태국 | AC콘덴서 제조 | 33.00% | 350,628 | 356,282 |
| <공동기업> | |||||
| NGIT FILMS | 멕시코 | 증착필름 제조 | 50.00% | 818,893 | 927,905 |
| 합 계 | &cr | 1,169,521 | 1,284,187 |
&cr(2)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의 당반기와 전반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기초장부금액 | 1,284,187 | 1,218,961 |
| 취득 | - | - |
| 처분(*) | (139,875) | - |
| 지분법손익 | (54,275) | 34,942 |
| 지분법자본변동 | 79,484 | 47,183 |
| 기말 장부금액 | 1,169,521 | 1,301,086 |
(*) 당기 중 유상감자로 인하여 공동기업투자주식이 감소하였습니다(주석15 참조).&cr
9. 유형자산&cr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당 반 기 | 유형자산 |
|---|---|
| 당기초 | 20,063,980 |
| 회계기준변경효과(*) | 1,278,300 |
| 취 득 | 1,841,051 |
| 처 분 | - |
| 감가상각 | (1,495,079) |
| 순외환차이 | 99,222 |
| 당반기말 | 21,787,474 |
| 전 반 기 | 유형자산 |
|---|---|
| 전기초 | 20,302,708 |
| 취 득 | 2,005,819 |
| 처 분 | (1,355) |
| 감가상각 | (1,072,058) |
| 순외환차이 | 49,725 |
| 전반기말 | 21,284,839 |
(*)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의 도입에 따라 2019년 1월 1일 현재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원칙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와 관련하여 사용권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주석18 참조).&cr&cr(2) 상기 유형자산 중 일부는 연결회사의 장ㆍ단기차입금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주석16 참조).&cr
10. 무형자산&cr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당 반 기 | 무형자산 |
|---|---|
| 당기초 | 617,439 |
| 취득금액 | 284,339 |
| 정부보조금 증가 | - |
| 상각(정부보조금 상계후) | (120,249) |
| 순외환차이 | 196 |
| 당반기말 | 781,725 |
| 전 반 기 | 무형자산 |
|---|---|
| 전기초 | 737,984 |
| 취득금액 | 41,445 |
| 정부보조금 증가 | - |
| 상각(정부보조금 상계후) | (106,609) |
| 전반기말 | 672,820 |
&cr(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연구 및 개발 지출은 각각 348백만원과 &cr462백만원이며 전액 판매비와관리비로 계상되어 있습니다.&cr
11. 차입금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거래처 | 내역 | 당반기말 현재&cr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KEB하나은행 | 구매자금 | 5.6 ~ 5.9 | 3,554,207 | 3,520,947 |
| 산업은행 | 운영자금 | 3.2 ~ 4.22 | 6,000,000 | 6,000,000 |
| KEB하나은행 | 무역금융 | 4.60 | 1,458,000 | 1,458,000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1,000,000 | - |
| 신한은행/KEB하나은행 | 채권할인 | 3.09 ~ 6.14 | 1,204,620 | 892,002 |
| 산업은행 | 원화기한부 L/C | 3.6 ~ 3.9 | 1,455,172 | 1,314,210 |
| 합 계 | 14,671,999 | 13,185,159 |
&cr(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거래처 | 내역 | 당반기말 현재&cr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1,400,006 | 1,600,004 |
| 신한은행 | 시설대 | 4.31 | 500,000 | 500,000 |
| 유동성 대체 | (399,996) | (399,996) | ||
| 합 계 | 1,500,010 | 1,700,008 |
(3) 상기 은행 차입금에 대해서는 지배회사의 정기예적금 및 토지, 건물이 담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주석16 참조).&cr
(4)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비파생 금융부채의 계약상 만기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금융부채의&cr계약상 만기 | 6개월&cr미만 | 6~12&cr개월 | 1~2년 | 2~5년 | 5년 초과 | 총 계약상 현금흐름 | 장부금액 |
|---|---|---|---|---|---|---|---|
| 당반기말 비파생상품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752,351 | 116,808 | 222,539 | 537,948 | 65,353 | 9,694,999 | 9,588,842 |
| 단기차입금 | 6,976,326 | 8,592,802 | - | - | - | 15,569,128 | 14,671,999 |
| 유동성장기차입금 | 230,367 | 225,611 | - | - | - | 455,978 | 399,996 |
| 장기차입금 | 7,997 | 7,953 | 550,565 | 1,041,825 | - | 1,608,340 | 1,500,010 |
| 합계 | 15,967,041 | 8,943,174 | 773,104 | 1,579,773 | 65,353 | 27,328,445 | 26,160,847 |
(*) 리스부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주석18 참조).&cr
| 금융부채의&cr계약상 만기 | 6개월&cr미만 | 6~12&cr개월 | 1~2년 | 2~5년 | 5년 초과 | 총 계약상 현금흐름 | 장부금액 |
|---|---|---|---|---|---|---|---|
| 전기말 비파생상품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057,779 | - | - | - | 28,853 | 8,086,632 | 8,086,632 |
| 단기차입금 | 13,387,301 | - | - | - | - | 13,387,301 | 13,185,159 |
| 유동성장기차입금 | 234,786 | 230,366 | - | - | - | 465,152 | 399,996 |
| 장기차입금 | 7,953 | 7,997 | 958,983 | 866,083 | - | 1,841,016 | 1,700,008 |
| 합계 | 21,687,819 | 238,363 | 958,983 | 866,083 | 28,853 | 23,780,101 | 23,371,795 |
&cr12. 순확정급여부채
&cr(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순확정급여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4,133,149 | 4,116,591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728,257) | (724,562) |
| 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3,404,892 | 3,392,029 |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당기근무원가 | 90,463 | 245,457 | 118,964 | 291,769 |
| 순이자원가 | 13,906 | 27,812 | 30,040 | 48,254 |
| 합 계 | 104,369 | 273,269 | 149,004 | 340,023 |
총 비용 중 262백만원(전반기: 305백만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으며, 76백만원(전반기: 89백만원)는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cr
13.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cr
(1) 지배기업이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발행한 주식의 수 및 1주당 금액은 각각 100,000,000주, 54,133,507주 및 500원입니다.&cr&cr(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자본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주식수(주) | 금액 | 주식수(주) | 금액 | |
| --- | --- | --- | --- | --- |
| 기초잔액 | 54,133,507 | 27,066,754 | 49,125,160 | 24,562,580 |
| 보통주 발행 | - | - | - | - |
| 기말잔액 | 54,133,507 | 27,066,754 | 49,125,160 | 24,562,580 |
&cr(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12,586,565 | 12,586,565 |
| 기타자본잉여금 | 199,435 | 199,435 |
| 합 계 | 12,786,000 | 12,786,000 |
14. 기타포괄손익누계액&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지분법자본변동 | (333,811) | (413,295) |
| 해외사업환산이익 | 101,245 | (60,140) |
| 합 계 | (232,566) | (473,435) |
15. 특수관계자&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와 특수관계에 있는 회사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와의 관계 | 회사명 | 업종 | 회사의 지분비율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AC콘덴서 제조 | 33.00% | 33.00% |
| 공동기업 | NGIT FILMS | 증착필름 제조 | 50.00% | 50.00% |
| 기타 | (주)앤씨엠에프(*1) | 무역 및 AC콘덴서 제조 | - | - |
| (주)오케아노스(*1) | 부동산 투자 및 개발컨설팅 | - | - |
(*1) 연결회사의 주요 경영진에 의하여 지배되므로 이를 특수관계자로 분류하였습니다.&cr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cr① 당반기
| 특수관계구분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이자비용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233,518 | 42,619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1,150,795 | - | - |
| 기타 | (주)앤씨엠에프 | - | 2,117,072 | - |
| (주)오케아노스 | - | - | 40,081 | |
| 합 계 | 1,384,313 | 2,159,691 | 40,081 |
② 전반기
| 특수관계구분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이자비용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195,603 | 9,085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923,657 | - | - |
| 기타 | (주)앤씨엠에프 | - | 2,684,609 | - |
| (주)오케아노스 | - | - | 73,365 | |
| 합 계 | 1,119,260 | 2,693,694 | 73,365 |
&cr(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① 당반기말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 매입채무 | 장기차입금 | 미지급비용 | ||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139,000 | 499 | - | -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640,139 | 11,875 | - | - | - |
| 기 타 | (주)앤씨엠에프 | - | - | 514,806 | - | 3,850 |
| (주)오케아노스 | - | - | - | 2,400,006 | 13,737 | |
| 합 계 | 779,139 | 12,374 | 514,806 | 2,400,006 | 17,587 |
&cr② 전기말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 매입채무 | 장기차입금 | 미지급비용 | ||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117,416 | 483 | 57,140 | -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577,539 | 11,477 | - | - | - |
| 기 타 | (주)앤씨엠에프 | - | - | 292,186 | - | - |
| (주)오케아노스 | - | - | - | 1,600,004 | 2,218 | |
| 합 계 | 694,955 | 11,960 | 349,326 | 1,600,004 | 2,218 |
(4)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당반기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자금차입거래 | 유상감자 | |
|---|---|---|---|---|
| 차입 | 상환 | |||
| --- | --- | --- | ---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 | - | 139,875 |
| 기 타 | (주)오케아노스 | 1,000,000 | 199,998 | - |
| 합 계 | 1,000,000 | 199,998 | 139,875 |
&cr
② 전반기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자금차입거래 | |
|---|---|---|---|
| 차입 | 상환 | ||
| --- | --- | --- | --- |
| 기 타 | (주)오케아노스 | 1,700,000 | 199,998 |
| 합 계 | 1,700,000 | 199,998 |
&cr
(5) 지배기업의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급 여 | 184,846 | 131,506 |
| 퇴직급여 | 31,468 | 38,522 |
| 합 계 | 216,314 | 170,028 |
지배기업의 주요 경영진은 연결회사 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임원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6)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금융기관과의 차입거래 등과 관련하여 대표이사로부터 USD 2,809,600 및 12,569백만원의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16.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cr&cr
(1)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된 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담보제공자산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차입금종류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 구분 | 종류 | |||||
| --- | --- | ---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정기예적금 | 846,581 | 907,500 | 무역금융 외 | 12,253,166 | 하나은행 |
| 유형자산 | 토지,건물,기계장치 | 15,246,025 | 15,574,240 | 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 ||
| 합계 | 16,092,606 | 16,481,740 | &cr |
&cr
(2)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담보 및 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제공받은 내용 | 관련차입금 | |||||
|---|---|---|---|---|---|---|
| 구분 | 제공자 | 물건 또는 내용 | 금액 | 종류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 --- | --- | --- | --- | --- | --- |
| 차입보증 | 신용보증기금 | 보증서 | 1,944,000 | 기업구매자금 | 3,554,207 | 하나은행 |
| 차입보증 | 한국무역보험공사 | 1,312,200 | 무역금융 | 1,458,000 | 하나은행 | |
| 이행보증 | 서울보증보험 | 31,927 | - | - | - | |
| 인허가보증 | 3,688 | - | - | - | ||
| 합계 | 3,291,815 | &cr | 5,012,207 | &cr |
&cr
(3)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물품이행 보증 등과 관련하여 백지수표 3매를 서울보증보험에 견질로 제공하고 있으며, 원인 불분명한 어음 10매 및 수표 6매는 사고처리 되어 있습니다.
(4) 당반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주요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 분 | 내 용 | 약정 한도 | 사용액 |
|---|---|---|---|
| 하나은행 | 전자방식외담대 | 2,040,000 | - |
| 무역어음대출 | 1,458,000 | 1,458,000 | |
| 외상채권담보대출 | 1,400,000 | 100,157 | |
| 기업구매자금대출 | 3,600,000 | 3,554,207 | |
| 농협 | 수입신용장발행 | USD 409,600 | JPY 19,988,198 |
| 산업은행 | 내국신용장발행 | USD 2,000,000 | 2,245,030 |
| 신한은행 | 전자방식외담대 | 600,000 | 233,986 |
| 시설자금 | 500,000 | 500,000 | |
| 매입외환 | USD 800,000 | USD 642,969 | |
| 하나카드 | 법인카드 | 43,000 | 5,642 |
| 합 계 | 9,641,000 | 8,097,022 | |
| USD 3,209,600 | USD 642,969 | ||
| - | JPY 19,988,198 |
(5) 유형자산 취득 및 자본적지출 약정&cr&cr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적지출 약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총 약정 금액 | 계약 잔액 | 총 약정 금액 | 계약 잔액 | |
| --- | --- | --- | --- | --- |
| 유형자산 | 320,235 | 132,750 | 1,995,490 | 108,042 |
&cr17. 영업부문 정보&cr&cr(1) 부문에 대한 정보&cr&cr
연결회사는 단일보고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별 매출은 하기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cr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국내 | 해외 | 국내 | 해외 | |||||
| --- | --- | --- | --- | --- | --- | --- | ---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 --- | --- | --- |
| 총수익 | 4,053,094 | 7,564,903 | 10,415,353 | 19,007,132 | 6,135,663 | 7,501,165 | 6,809,172 | 18,087,203 |
&cr(2) 연결회사수익의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증착필름 | 5,661,037 | 10,248,768 | 5,333,741 | 11,094,610 |
| 콘덴서 | 7,164,764 | 12,965,436 | 5,924,589 | 11,634,603 |
| 기타 | 1,642,646 | 3,357,831 | 1,686,505 | 2,859,155 |
| 합 계 | 14,468,447 | 26,572,035 | 12,944,835 | 25,588,368 |
&cr(3)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들로부터의 매출은하기와 같습니다(단위: 천원).
| 고객명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고객 A | 3,310,961 | 6,271,023 | 2,514,562 | 4,634,792 |
18. 회계정책의 변경&cr
주석 2.2에서 설명한 것처럼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부터 소급하여 적용하였으나 기준서의 경과 규정에 따라 허용되는 방법으로 전기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리스 기준에 따른 재분류와 조정은 2019년 1월 1일의 개시 재무상태표에 인식되었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채택에 따라 인식된 조정&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적용으로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원칙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와 관련하여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해당 리스부채는 2019년 1월 1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2019년 1월 1일 현재 리스부채의 측정에 사용된 리스이용자의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4.67%입니다.&cr&cr연결회사는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해 최초 적용일 직전 리스자산과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
&cr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에 전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미지급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의 조정이 요구되는 손실부담리스는 없었습니다.&cr&cr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 현재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 천원).&cr&cr
| 구분 | 2019 |
|---|---|
| 전기말에 공시된 운용리스약정 | - |
|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한 할인액 | 1,211,045 |
| 최초 적용일 현재 인식된 리스부채 | 1,211,045 |
| 인식된 리스부채의 유동분류 | |
| 유동 리스부채 | 406,466 |
| 비유동 리스부채 | 804,579 |
| 합계 | 1,211,045 |
&cr①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cr
&cr리스와 관련해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당기초 |
|---|---|---|
| 사용권자산(*) | ||
| 부동산 | 1,048,568 | 1,236,062 |
| 차량운반구 | 17,452 | 21,513 |
| 비품 | 2,564 | 3,112 |
| 합계 | 1,068,584 | 1,260,687 |
| (*) | 재무상태표의 '유형자산' 항목에 포함되었습니다. |
&cr
| 구 분 | 당반기말 | 당기초 |
|---|---|---|
| 리스부채(*) | ||
| 유동 | 208,157 | 406,466 |
| 비유동 | 729,923 | 804,579 |
| 합계 | 938,080 | 1,211,045 |
| (*) | 재무상태표의 '기타부채' 항목에 포함되었습니다. 전기에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금융리스로 분류된 리스와 관련된 리스부채만을 인식하였으며 이 금액은 연결회사의 '차입금'의 일부로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상세내역은 아래 (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cr
당기 중 증가된 사용권자산은 없습니다.&cr
②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
리스와 관련해서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 &cr | |
| 부동산 | 214,388 | - |
| 차량운반구 | 4,278 | - |
| 비품 | 580 | - |
| 합계 | 219,246 | -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금융원가에 포함) | 26,972 | - |
| 단기리스료(매출원가 및 관리비에 포함) | 54,129 | - |
| 단기리스가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관리비에 포함) | 2,915 | - |
| 리스부채 측정치에 포함되지 않은 변동리스료(관리비에 포함) | - | - |
&cr당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391백만원입니다.&cr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최초 적용일 현재 재무상태표의 다음 항목이 조정되었습니다.&cr
| | 사용권자산: 1,261백만원 증가 |
| | 선급비용: 50백만원 감소 |
| | 리스부채: 1,211백만원 증가 |
&cr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으로 인하여 기초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③ 실무적 간편법의 사용&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면서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
| |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의 적용&cr |
| |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인지에 대한 종전 평가에 의존한 사용권자산의 손상검토 |
| | 최초 적용일 현재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운용리스를 단기리스와 같은 방식으로 회계처리&cr |
| |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cr |
| | 연장선택권이나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결정에 사후판단 사용&cr |
&cr또한 연결회사는 최초 적용일 현재 계약이 리스에 해당하는지 또는 리스가 내재되었는지를 재평가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최초 적용일 이전에 체결된 계약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cr
(2) 연결회사의 리스활동과 회계정책&cr&cr연결회사는 다양한 사무실, 창고, 장비, 자동차를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6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cr&cr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리스제공자로부터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2019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cr&cr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cr
| &cr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cr |
| &cr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cr |
| &cr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cr |
| &cr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cr |
| &cr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cr |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cr&cr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cr
| &cr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cr |
| &cr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cr |
| &cr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cr |
| &cr | 복구원가의 추정치&cr |
&cr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19. 보고기간 후 사건&cr&cr지배기업은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을 목적으로 2019년 7월 12일 이사회를 통하여 3대 1 무상감자를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동일 이사회를 통하여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12,000,000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cr
4.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
| 제 43 기 반기말 2019.06.30 현재 |
| 제 42 기말 2018.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43 기 반기말 | 제 42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16,452,686,708 | 14,213,530,21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45,730,246 | 703,106,291 |
| 기타유동금융자산 | 846,580,907 | 846,580,907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9,918,747,420 | 6,823,807,408 |
| 재고자산 | 5,217,427,675 | 5,611,737,018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424,538 | 9,967,510 |
| 당기법인세자산 | 267,747 | 2,305,791 |
| 기타유동자산 | 107,508,175 | 216,025,286 |
| 비유동자산 | 26,174,795,525 | 26,338,167,569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69,178,000 | 89,247,000 |
|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848,833,153 | 642,298,148 |
| 기타비유동자산 | 627,272 |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7,013,747,929 | 7,018,461,367 |
| 유형자산 | 17,374,596,328 | 17,983,838,904 |
| 무형자산 | 767,812,843 | 604,322,150 |
| 자산총계 | 42,627,482,233 | 40,551,697,780 |
| 부채 | ||
| 유동부채 | 22,198,122,285 | 19,938,503,316 |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7,030,781,048 | 6,233,323,502 |
| 단기차입금 | 14,671,999,458 | 13,185,158,955 |
| 유동성장기차입금 | 399,996,000 | 399,996,000 |
| 기타유동부채 | 95,345,779 | 120,024,859 |
| 비유동부채 | 6,246,259,653 | 6,390,175,713 |
|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 28,853,022 | 28,853,022 |
| 장기차입금 | 1,500,010,000 | 1,700,008,000 |
| 퇴직급여부채 | 3,404,892,228 | 3,392,029,056 |
| 이연법인세부채 | 1,055,317,243 | 1,055,317,243 |
| 기타비유동부채 | 257,187,160 | 213,968,392 |
| 부채총계 | 28,444,381,938 | 26,328,679,029 |
| 자본 | ||
| 자본금 | 27,066,753,500 | 27,066,753,500 |
| 자본잉여금 | 12,786,000,058 | 12,786,000,058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8,616,590) | (28,616,590)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36,392,632) | (473,245,420)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5,404,644,041) | (25,127,872,797) |
| 자본총계 | 14,183,100,295 | 14,223,018,751 |
| 자본과부채총계 | 42,627,482,233 | 40,551,697,780 |
&cr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43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42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3 기 반기 | 제 42 기 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수익(매출액) | 12,443,570,254 | 23,730,881,974 | 11,620,582,250 | 22,878,585,084 |
| 매출원가 | 11,385,219,609 | 21,470,654,671 | 10,673,423,930 | 21,096,723,718 |
| 매출총이익 | 1,058,350,645 | 2,260,227,303 | 947,158,320 | 1,781,861,366 |
| 판매비와관리비 | 895,929,127 | 1,852,774,709 | 998,840,171 | 2,016,307,246 |
| 영업이익(손실) | 162,421,518 | 407,452,594 | (51,681,851) | (234,445,880) |
| 금융수익 | 51,634,676 | 85,036,088 | 52,458,938 | 65,715,930 |
| 금융원가 | 202,220,735 | 398,701,637 | 235,790,244 | 457,977,538 |
| 기타수익 | 107,111,981 | 161,068,136 | 128,850,429 | 174,184,817 |
| 기타손실 | 106,787,628 | 143,937,537 | 71,753,482 | 167,066,454 |
| 지분법손익 | (101,880,134) | (384,483,226) | (47,100,154) | (219,921,693)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89,720,322) | (273,565,582) | (225,016,364) | (839,510,818) |
| 당기순이익(손실) | (89,720,322) | (273,565,582) | (225,016,364) | (839,510,818) |
| 기타포괄손익 | 134,743,214 | 233,647,126 | (37,633,693) | 176,121,792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649,648) | (3,205,662) | (2,927,082) | (5,823,46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1,649,648) | (3,205,662) | (2,927,082) | (5,823,462)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36,392,862 | 236,852,788 | (34,706,611) | 181,945,254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136,392,862 | 236,852,788 | (34,706,611) | 181,945,254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
| 총포괄손익 | 45,022,892 | (39,918,456) | (262,650,057) | (663,389,026)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 | (5) | (5) | (17) |
| 자본변동표 |
| 제 43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42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2018.01.01 (기초자본) | 24,562,580,000 | 12,304,997,725 | (28,616,590) | (474,149,037) | 21,744,303,218 | 14,620,508,880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3,148,546) | 3,148,546 | ||||
| 당기순이익(손실) | (839,510,818) | (839,510,818)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5,823,462) | (5,823,462) | ||||
| 지분법자본변동 | 181,945,254 | 181,945,254 | ||||
| 2018.06.30 (기말자본) | 24,562,580,000 | 12,304,997,725 | (28,616,590) | (295,352,329) | (22,586,488,952) | 13,957,119,854 |
| 2019.01.01 (기초자본) | 27,066,753,500 | 12,786,000,058 | (28,616,590) | (473,245,420) | (25,127,872,797) | 14,223,018,751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당기순이익(손실) | (273,565,582) | (273,565,582)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205,662) | |||||
| 지분법자본변동 | 236,852,788 | |||||
| 2019.06.30 (기말자본) | 27,066,753,500 | 12,786,000,058 | (28,616,590) | (236,392,632) | (25,404,644,041) | 14,183,100,295 |
| 현금흐름표 |
| 제 43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42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43 기 반기 | 제 42 기 반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749,817,907) | 50,158,377 |
| 당기순이익(손실) | (273,565,582) | (839,510,818)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2,147,764,520 | 1,924,631,080 |
| 대손상각비 | 19,700,665 | 1,976,741 |
| 감가상각비 | 947,205,455 | 867,247,251 |
| 무형자산상각비 | 120,117,253 | 106,608,713 |
| 외화환산이익 | (82,796,219) | (141,628,880) |
| 외화환산손실 | 57,559,786 | 41,543,57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1,976,843) | 1,495,856 |
| 공정가치지분상품 처분손익 | (4,480,185) | |
| 퇴직급여 | 337,799,960 | 382,037,811 |
| 하자보수비 | 1,788,504 | 14,624,203 |
| 이자수익 | (28,040,280) | (25,541,990) |
| 배당금수익 | (198,400) | |
| 이자비용 | 396,601,598 | 456,346,112 |
| 지분법손익 | 384,483,226 | 219,921,693 |
|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2,276,799,586) | (600,069,029)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3,119,807,672) | (1,190,157,645)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179,756 | (246,701,011)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91,605,962 | 453,592,086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16,911,149 | 24,711,587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394,309,343 | 377,306,038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144,520,586 | 363,121,075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384,364,485) | (17,468,435) |
|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 (110,551,463) | (200,377,472) |
| 선수금의 증가(감소) | (40,017,678) | |
| 예수금의 증가(감소) | (24,679,080) | (11,685,416) |
| 퇴직금의 지급 | (328,142,450) | (101,452,640) |
| 종업원급여충당부채의 증가(감소) | 43,218,768 | (10,939,518) |
| 이자수취(영업) | 20,871,661 | 19,031,876 |
| 이자지급(영업) | (370,325,364) | (458,441,789) |
| 배당금수취(영업) | 198,400 | |
| 법인세납부(환급) | 2,038,044 | 4,517,05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876,438,842) | (2,290,195,618) |
| 유동성장기대여금의 감소 | 71,432,376 | 71,432,377 |
| 관계기업기업투자주식의 감소 | 139,875,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183,608,313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30,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79,931,000) | (17,931,000)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 (282,792,000) | (1,100,900,000) |
| 대여금의 증가 | (255,331,000) | |
| 유형자산의 취득 | (233,492,000) | (1,354,960,238) |
| 무형자산의 취득 | (235,572,946) | (41,445,070) |
|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 (627,272)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268,842,503 | 1,518,883,943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14,508,005,554 | 13,508,809,272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3,021,165,051) | (11,789,927,329) |
| 유동성차입금(기타)의 증가 | (199,998,000) | (199,998,000) |
| 금융리스부채의 지급 | (18,000,000) |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357,414,246) | (721,153,298)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357,376,045) | (721,100,447)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703,106,291 | 1,055,140,608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8,201 | 52,85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45,730,246 | 334,040,161 |
5. 재무제표 주석
| 제 43(당)기 반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
| 제 42(전)기 반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 |
| 주식회사 뉴인텍 |
&cr
1. 회사의 개요&cr&cr주식회사 뉴인텍은 콘덴서 및 증착필름의 제조 및 판매를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회사는 1997년 2월 11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공개법인으로 충남 아산시 음봉면음봉면로 243에 본사 및 생산공장을 두고 있습니다.&cr&cr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납입자본금은 27,067백만원이며, 지배기업의 주요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주 식 수(주) | 지 분 율(%) | 비 고 |
|---|---|---|---|
| 장기수 | 12,872,068 | 23.78 | 대표이사 |
| 이복례 | 580,025 | 1.07 | 특수관계자 |
| 장선미 | 400,000 | 0.74 | 특수관계자 |
| 김은영 | 47,894 | 0.09 | 특수관계자 |
| 기 타 | 40,233,520 | 74.32 | |
| 합 계 | 54,133,507 | 100.00 |
&cr
2.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cr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
&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이며, 2019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반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반기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인 2019년 6월 30일 현재 유효하거나 조기 도입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2.2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cr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 결과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리스 기준서와 새로운 회계정책의 도입 영향은 주석 18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cr
&cr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
&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5)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cr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6) 연차개선 2015-2017&cr&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cr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cr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2.3 회계정책&cr&cr
반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과 계산방법은 주석 2.2에서 설명하는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 및 아래 문단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정책이나 계산방법과 동일합니다.&cr&cr
(1) 법인세비용&cr&cr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cr&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cr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반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과 주석18에서 설명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한 회계추정 및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cr&cr
4. 공정가치&cr&cr당반기 중 회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환경 및 경제적인 환경의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cr&cr
(1) 회사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따라 다음과 같은 수준을 정의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역 |
|---|---|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
&cr(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수준별 공정가치 측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매출채권및기타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장단기금융상품, 차입금, 매입채무및기타채무는 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에 해당하여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단위:천원).&cr&cr① 당반기말
| 구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6,425 | - | - | 16,425 |
| 총자산 | 16,425 | - | - | 16,425 |
(*) 금융기관의 공시가격으로 측정하였습니다. &cr&cr② 전기말
| 구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9,968 | - | - | 9,968 |
| 총자산 | 9,968 | - | - | 9,968 |
(*) 금융기관의 공시가격으로 측정하였습니다. &cr&cr(3)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cr금융상품의 각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cr&cr
5. 범주별 금융상품&cr&cr(1)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① 금융자산&cr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16,425 | 9,968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
| 매출채권 | 9,272,188 | 6,193,159 |
| 기타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2,511,151 | 2,208,775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345,730 | 703,106 |
| 합계 | 12,145,494 | 9,115,008 |
&cr② 금융부채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상각후원가 | ||
| 매입채무 | 5,506,630 | 4,375,039 |
| 기타 금융부채 | 1,529,418 | 1,887,138 |
| 차입금(유동) | 15,071,995 | 13,585,155 |
| 차입금(비유동) | 1,500,010 | 1,700,008 |
| 합계 | 23,608,053 | 21,547,340 |
&cr
(2)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cr&cr당반기 및 전반기 현재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
| 이자수익 |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28,040 | 25,542 |
| 이자비용 | ||
| 상각후원가 금융부채 | 395,816 | 456,346 |
| 당기손익-공정가치 손익 | ||
| 배당금수익 | 198 | - |
| 평가손익 | 1,977 | (1,496) |
| 처분손익 | 4,480 | - |
| 외환손익 | ||
|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 91,551 | 105,805 |
| 상각후원가 금융부채 | (31,326) | (61,890) |
| 순손상차손익 | ||
| 매출채권 | (19,701) | (1,977) |
| 기타채권 | - | - |
&cr
6. 금융자산&cr&cr(1)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cr&cr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상장주식 | 16,425 | 9,968 |
&cr당반기 및 전반기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1,977 | (1,496)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손익 | 4,480 | - |
| 배당금수익 | 198 | - |
| 합계 | 6,655 | (1,496) |
&cr(2) 매출채권 및 기타상각후원가 측정금융자산 : &cr&cr① 매출채권 및 손실충당금&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및 손실충당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매출채권 | 10,812,428 | 7,713,697 |
| 손실충당금 | (1,540,240) | (1,520,539) |
| 매출채권(순액) | 9,272,188 | 6,193,158 |
&cr
② 기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합계 | 유동 | 비유동 | 합계 | |
| --- | --- | --- | --- | --- | --- | --- |
| 관계사대여금 | 154,252 | 802,831 | 957,083 | 149,092 | 596,296 | 745,388 |
| 정기예적금(*) | 846,581 | 169,178 | 1,015,759 | 846,581 | 89,247 | 935,828 |
| 미수금 | 644,178 | - | 644,178 | 640,596 | - | 640,596 |
| 미수수익 | 9,992 | - | 9,992 | 2,823 | - | 2,823 |
| 보증금 | - | 46,002 | 46,002 | - | 46,002 | 46,002 |
| 총 장부금액 | 1,655,003 | 1,018,011 | 2,673,014 | 1,639,092 | 731,545 | 2,370,637 |
| 차감: 손실충당금 | (161,863) | - | (161,863) | (161,863) | - | (161,863) |
| 상각후원가 | 1,493,140 | 1,018,011 | 2,511,151 | 1,477,229 | 731,545 | 2,208,774 |
&cr(*) 당반기말 현재 정기예적금 일부가 회사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사용이 제한되어있습니다(주석 16참조).&cr
7. 재고자산&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제품 | 1,790,212 | 1,766,738 |
| 제품평가충당금 | (298,850) | (255,530) |
| 재공품 | 298,084 | 281,900 |
| 반제품 | 531,545 | 930,240 |
| 반제품평가충당금 | (41,638) | (16,976) |
| 원재료 | 2,543,161 | 2,710,808 |
| 원재료평가충당금 | (51,871) | - |
| 저장품 | 235,123 | 194,557 |
| 미착재료 | 211,662 | - |
| 합 계 | 5,217,428 | 5,611,737 |
&cr(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재고자산과 관련하여 인식한 평가손실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매출원가: | ||||
| 재고자산평가손실 | 119,852 | 119,852 | 87,164 | 87,164 |
8.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회사명 | 소재지 | 주요영업활동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중국 | AC콘덴서 제조 | 100.00% | 2,616,977 | 2,903,844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중국 | 증착필름 제조 | 26.11% | 455,468 | 500,297 |
| 뉴인텍 EUROPE SRL | 루마니아 | 증착필름 제조 | 100.00% | 2,771,782 | 2,330,132 |
| 소 계 | &cr | 5,844,227 | 5,734,273 | ||
| <관계기업> | |||||
| 뉴인텍 VRK | 태국 | AC콘덴서 제조 | 33.00% | 350,628 | 356,283 |
| <공동기업> | |||||
| NGIT FILMS | 멕시코 | 증착필름 제조 | 50.00% | 818,893 | 927,905 |
| 합 계 | &cr | 7,013,748 | 7,018,461 |
(*) 종속기업인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와 합자하여 설립,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유효지분율이 100%이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cr(2)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의 당반기와 전반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기초장부금액 | 7,018,461 | 5,078,091 |
| 취득 | 282,792 | 1,100,900 |
| 처분(*) | (139,875) | - |
| 지분법손익 | (384,483) | (219,922) |
| 지분법자본변동 | 236,853 | 181,946 |
| 기말 장부금액 | 7,013,748 | 6,141,015 |
(*) 당기 중 유상감자로 인하여 공동기업투자주식이 감소하였습니다(주석15 참조).&cr
9. 유형자산&cr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당 반 기 | 유형자산 |
|---|---|
| 당기초 | 17,983,839 |
| 회계기준변경효과(*) | 40,800 |
| 취 득 | 297,163 |
| 처 분 | - |
| 감가상각 | (947,206) |
| 당반기말 | 17,374,596 |
| 전 반 기 | 유형자산 |
|---|---|
| 전기초 | 18,399,691 |
| 취 득 | 1,541,095 |
| 처 분 | (581,273) |
| 감가상각 | (867,247) |
| 전반기말 | 18,492,266 |
(*)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의 도입에 따라 2019년 1월 1일 현재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원칙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와 관련하여 사용권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주석18참조).&cr&cr(2) 상기 유형자산 중 일부는 회사의 장ㆍ단기차입금과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주석16참조).&cr
10. 무형자산&cr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당 반 기 | 무형자산 |
|---|---|
| 당기초 | 604,322 |
| 취득금액 | 283,608 |
| 정부보조금 증가 | - |
| 상각(정부보조금 상계후) | (120,117) |
| 당반기말 | 767,813 |
| 전 반 기 | 무형자산 |
|---|---|
| 전기초 | 737,984 |
| 취득금액 | 41,445 |
| 정부보조금 증가 | - |
| 상각(정부보조금 상계후) | (106,609) |
| 전반기말 | 672,820 |
&cr(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연구 및 개발 지출은 각각 348백만원과 462백만원이며 전액 판매비와관리비로 계상되어 있습니다.&cr
11. 차입금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거래처 | 내역 | 당반기말 현재&cr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KEB하나은행 | 구매자금 | 5.6 ~ 5.9 | 3,554,207 | 3,520,947 |
| 산업은행 | 운영자금 | 3.2 ~ 4.22 | 6,000,000 | 6,000,000 |
| KEB하나은행 | 무역금융 | 4.60 | 1,458,000 | 1,458,000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1,000,000 | - |
| 신한은행/KEB하나은행 | 채권할인 | 3.09 ~ 6.14 | 1,204,620 | 892,002 |
| 산업은행 | 원화기한부 L/C | 3.6 ~ 3.9 | 1,455,172 | 1,314,210 |
| 합 계 | 14,671,999 | 13,185,159 |
&cr(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거래처 | 내역 | 당반기말 현재&cr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주)오케아노스 | 운영자금 | 4.60 | 1,400,006 | 1,600,004 |
| 신한은행 | 시설대 | 4.31 | 500,000 | 500,000 |
| 유동성 대체 | (399,996) | (399,996) | ||
| 합 계 | 1,500,010 | 1,700,008 |
&cr(3) 상기 은행 차입금에 대해서는 지배회사의 정기예적금 및 토지, 건물이 담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주석16참조).&cr&cr
(4)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비파생 금융부채의 계약상 만기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금융부채의&cr계약상 만기 | 6개월&cr미만 | 6~12&cr개월 | 1~2년 | 2~5년 | 5년 초과 | 총 계약상 현금흐름 | 장부금액 |
|---|---|---|---|---|---|---|---|
| 당반기말 비파생상품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7,025,196 | 6,000&cr | - | - | 28,853 | 7,060,049 | 7,059,634 |
| 단기차입금 | 6,976,326 | 8,592,802 | - | - | - | 15,569,128 | 14,671,999 |
| 유동성장기차입금 | 230,367 | 225,611 | - | - | - | 455,978 | 399,996 |
| 장기차입금 | 7,997 | 7,953 | 550,565 | 1,041,825 | - | 1,608,340 | 1,500,010 |
| 합계 | 14,239,886 | 8,832,366 | 550,565 | 1,041,825 | 28,853 | 24,693,495 | 23,655,224 |
(*) 리스부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주석18 참조).&cr&cr
| 금융부채의&cr계약상 만기 | 6개월&cr미만 | 6~12&cr개월 | 1~2년 | 2~5년 | 5년 초과 | 총 계약상 현금흐름 | 장부금액 |
|---|---|---|---|---|---|---|---|
| 전기말 비파생상품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6,233,324 | - | - | - | 28,853 | 6,262,177 | 6,262,177 |
| 단기차입금 | 13,387,301 | - | - | - | - | 13,387,301 | 13,185,159 |
| 유동성장기차입금 | 234,786 | 230,366 | - | - | - | 465,152 | 399,996 |
| 장기차입금 | 7,953 | 7,997 | 958,983 | 866,083 | - | 1,841,016 | 1,700,008 |
| 합계 | 19,863,364 | 238,363 | 958,983 | 866,083 | 28,853 | 21,955,646 | 21,547,340 |
&cr12. 순확정급여부채
&cr(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순확정급여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4,133,149 | 4,116,591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728,257) | (724,562) |
| 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3,404,892 | 3,392,029 |
&cr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당기근무원가 | 90,463 | 245,457 | 118,964 | 291,769 |
| 순이자원가 | 13,906 | 27,812 | 30,040 | 48,254 |
| 합 계 | 104,369 | 273,269 | 149,004 | 340,023 |
총 비용 중 262백만원(전반기: 305백만원)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으며, 76백만원(전반기: 89백만원)는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cr&cr
13.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cr&cr
(1)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발행한 주식의 수 및 1주당 금액은 각각 100,000,000주, 54,133,507주 및 500원입니다.&cr&cr(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자본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주식수(주) | 금액 | 주식수(주) | 금액 | |
| --- | --- | --- | --- | --- |
| 기초잔액 | 54,133,507 | 27,066,754 | 49,125,160 | 24,562,580 |
| 보통주 발행 | - | - | - | - |
| 기말잔액 | 54,133,507 | 27,066,754 | 49,125,160 | 24,562,580 |
&cr(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12,586,565 | 12,586,565 |
| 기타자본잉여금 | 199,435 | 199,435 |
| 합 계 | 12,786,000 | 12,786,000 |
&cr
14. 기타포괄손익누계액&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지분법자본변동 | (236,393) | (473,245) |
15. 특수관계자&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와 특수관계에 있는 회사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와의 관계 | 회사명 | 업종 | 회사의 지분비율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종속기업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AC콘덴서 제조 | 100.00% | 100.00%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1) | 증착필름 제조 | 26.11% | 26.11% | |
| 뉴인텍 EUROPE SRL | 증착필름 제조 | 100.00% | 100.00%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AC콘덴서 제조 | 33.33% | 33.00% |
| 공동기업 | NGIT FILMS | 증착필름 제조 | 50.00% | 50.00% |
| 기타 | (주)앤씨엠에프(*2) | 무역 및 AC콘덴서 제조 | - | - |
| (주)오케아노스(*2) | 부동산 투자 및 개발컨설팅 | - | - |
(*1) 종속기업인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와 합자하여 설립,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유효지분율이 100%이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2) 회사의 주요 경영진에 의하여 지배되므로 이를 특수관계자로 분류하였습니다.&cr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cr① 당반기
| 특수관계구분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이자수익 | 이자비용 |
|---|---|---|---|---|---|
| 종속기업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447,088 | 588,279 | - | -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48,948 | - | 16,229 | - | |
| 뉴인텍 EUROPE SRL | 1,716,628 | - | 5,001 | -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228,984 | - | -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1,150,795 | - | - | - |
| 기타 | (주)앤씨엠에프 | - | 2,117,072 | - | - |
| (주)오케아노스 | - | - | - | 40,081 | |
| 합 계 | 3,592,443 | 2,705,351 | 21,230 | 40,081 |
&cr
② 전반기
| 특수관계구분 | 특수관계자명 | 매출 등 | 매입 등 | 유형자산 거래 | 이자수익 | 이자비용 |
|---|---|---|---|---|---|---|
| 종속기업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314,411 | 933,756 | - | - | - |
| 동관뉴영전자과기유한공사 | 365,721 | - | - | 18,950 | - | |
| 뉴인텍 EUROPE SRL | 669,421 | - | 183,609 | - | -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169,155 | 9,085 | - | -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923,657 | - | - | - | - |
| 기타 | (주)앤씨엠에프 | - | 2,684,609 | - | - | - |
| (주)오케아노스 | - | - | - | - | 73,365 | |
| 합 계 | 2,442,365 | 3,627,450 | 183,609 | 18,950 | 73,365 |
&cr(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① 당반기말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 미수수익 | 대여금 | 매입채무 | 차입금 | 미지급비용 | ||
| --- | ---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292,677 | 127,497 | - | - | 289,908 | - | - |
| 동관전자뉴영과기유한공사 | 18,058 | 100,063 | 2,602 | 694,061 | - | - | - | |
| 뉴인텍 EUROPE SRL | 1,261,410 | - | 1,007 | 263,022 | - | - | -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135,875 | 499 | - | - | - | -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640,139 | 11,875 | - | - | - | - | - |
| 기 타 | (주)앤씨엠에프 | - | - | - | - | 514,806 | - | 3,850 |
| (주)오케아노스 | - | - | - | - | - | 2,400,006 | 13,737 | |
| 합 계 | 2,348,159 | 239,934 | 3,609 | 957,083 | 804,714 | 2,400,006 | 17,587 |
&cr② 전기말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 미수수익 | 대여금 | 매입채무 | 장기차입금 | 미지급비용 | ||
| --- | ---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극광전기소주유한공사 | 224,018 | 127,497 | - | - | 197,217 | - | - |
| 동관전자뉴영과기유한공사 | 720 | 96,716 | 2,794 | 745,388 | - | - | - | |
| 뉴인텍 EUROPE SRL | 317,152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뉴인텍 VRK | 114,400 | 483 | - | - | - | -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577,539 | 11,477 | - | - | - | - | - |
| 기 타 | (주)앤씨엠에프 | - | - | - | - | 292,186 | - | - |
| (주)오케아노스 | - | - | - | - | - | 1,600,004 | 2,218 | |
| 합 계 | 1,233,829 | 236,173 | 2,794 | 745,388 | 489,403 | 1,600,004 | 2,218 |
&cr
(4) 당반기와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cr① 당반기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자금대여거래 | 자금차입거래 | 기타투자거래 | |||
|---|---|---|---|---|---|---|---|
| 대여 | 회수 | 차입 | 상환 | 현금출자 | 유상감자 | ||
| ---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동관전자뉴영과기유한공사 | - | 71,432 | - | - | - | - |
| 종속기업 | 뉴인텍 EUROPE SRL | 263,022 | - | - | - | 282,792 | - |
| 공동기업 | NGIT FILMS | - | - | - | - | - | 139,875 |
| 기 타 | (주)오케아노스 | - | - | 1,000,000 | 199,998 | - | - |
| 합 계 | 263,022 | 71,432 | 1,000,000 | 199,998 | 282,792 | 139,875 |
&cr
② 전반기
| 특수관계 구분 | 특수관계자명 | 자금대여거래 | 자금차입거래 | 현금출자 | ||
|---|---|---|---|---|---|---|
| 대여 | 회수 | 차입 | 상환 | |||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동관전자뉴영과기유한공사 | - | 71,432 | - | - | - |
| 종속기업 | 뉴인텍 EUROPE SRL | - | - | - | - | 1,100,900 |
| 기 타 | (주)오케아노스 | - | - | 1,700,000 | 199,998 | - |
| 합 계 | - | 71,432 | 1,700,000 | 199,998 | 1,100,900 |
&cr
(5)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급 여 | 184,846 | 131,506 |
| 퇴직급여 | 31,468 | 38,522 |
| 합 계 | 216,314 | 170,028 |
주요 경영진은 회사 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임원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6) 당반기말 현재 회사는 금융기관과의 차입거래 등과 관련하여 대표이사로부터 USD 2,809,600 및 12,569백만원의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16.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cr&cr(1)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된 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담보제공자산 | 장부금액 | 담보설정금액 | 차입금종류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 구분 | 종류 | |||||
| --- | --- | --- | --- | --- | --- | --- |
| 단기금융상품 | 정기예적금 | 846,581 | 907,500 | 무역금융 외 | 12,253,166 | 하나은행 |
| 유형자산 | 토지,건물,기계장치 | 15,246,025 | 15,574,240 | 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 ||
| 합계 | 16,092,606 | 16,481,740 | &cr |
&cr
(2) 당반기말 현재 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담보 및 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제공받은 내용 | 관련차입금 | |||||
|---|---|---|---|---|---|---|
| 구분 | 제공자 | 물건 또는 내용 | 금액 | 종류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 --- | --- | --- | --- | --- | --- |
| 차입보증 | 신용보증기금 | 보증서 | 1,944,000 | 기업구매자금 | 3,554,207 | 하나은행 |
| 차입보증 | 한국무역보험공사 | 1,312,200 | 무역금융 | 1,458,000 | 하나은행 | |
| 이행보증 | 서울보증보험 | 31,927 | - | - | - | |
| 인허가보증 | 3,688 | - | - | - | ||
| 합계 | 3,291,815 | &cr | 5,012,207 | &cr |
&cr
(3)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물품이행 보증 등과 관련하여 백지수표 3매를 서울보증보험에 견질로 제공하고 있으며, 원인 불분명한 어음 10매 및 수표 6매는 사고처리 되어 있습니다.
&cr
(4) 당반기말 현재 회사의 주요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 분 | 내 용 | 약정 한도 | 사용액 |
|---|---|---|---|
| 하나은행 | 전자방식외담대 | 2,040,000 | - |
| 무역어음대출 | 1,458,000 | 1,458,000 | |
| 외상채권담보대출 | 1,400,000 | 100,157 | |
| 기업구매자금대출 | 3,600,000 | 3,554,207 | |
| 농협 | 수입신용장발행 | USD 409,600 | JPY 19,988,198 |
| 산업은행 | 내국신용장발행 | USD 2,000,000 | 2,245,030 |
| 신한은행 | 전자방식외담대 | 600,000 | 233,986 |
| 시설자금 | 500,000 | 500,000 | |
| 매입외환 | USD 800,000 | USD 642,969 | |
| 하나카드 | 법인카드 | 43,000 | 5,642 |
| 합 계 | 9,641,000 | 8,097,022 | |
| USD 3,209,600 | USD 642,969 | ||
| - | JPY 19,988,198 |
&cr
(5) 유형자산 취득 및 자본적지출 약정&cr&cr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적지출 약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총 약정 금액 | 계약 잔액 | 총 약정 금액 | 계약 잔액 | |
| --- | --- | --- | --- | --- |
| 유형자산 | 320,235 | 132,750 | 1,995,490 | 108,042 |
&cr
17. 영업부문 정보&cr&cr(1) 부문에 대한 정보&cr&cr
회사는 단일보고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별 매출은 하기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cr&cr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국내 | 해외 | 국내 | 해외 | |||||
| --- | --- | --- | --- | --- | --- | --- | ---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 --- | --- | --- |
| 총수익 | 4,072,362 | 7,584,171 | 8,371,209 | 16,146,711 | 5,575,128 | 10,499,103 | 6,045,454 | 12,379,482 |
&cr(2) 회사수익의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증착필름 | 4,529,448 | 9,087,163 | 4,559,339 | 10,028,460 |
| 콘덴서 | 6,131,987 | 11,154,848 | 5,374,738 | 9,990,971 |
| 기타 | 1,782,136 | 3,488,871 | 1,686,505 | 2,859,154 |
| 합 계 | 12,443,571 | 23,730,882 | 11,620,582 | 22,878,585 |
&cr(3) 당반기와 전반기 중 회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들로부터의 매출은하기와 같습니다(단위: 천원).
| 고객명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고객 A | 3,310,961 | 6,271,023 | 2,514,562 | 4,634,792 |
&cr
18. 회계정책의 변경&cr&cr
주석 2.2에서 설명한 것처럼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부터 소급하여 적용하였으나 기준서의 경과 규정에 따라 허용되는 방법으로 전기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리스 기준에 따른 재분류와 조정은 2019년 1월 1일의 개시 재무상태표에 인식되었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채택에 따라 인식된 조정&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적용으로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원칙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와 관련하여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해당 리스부채는 2019년 1월 1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2019년 1월 1일 현재 리스부채의 측정에 사용된 리스이용자의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4.67%입니다.&cr&cr회사는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해 최초 적용일 직전 리스자산과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
&cr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에 전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미지급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의 조정이 요구되는 손실부담리스는 없었습니다.&cr&cr①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cr
&cr리스와 관련해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당기초 |
|---|---|---|
| 사용권자산(*) | ||
| 부동산 | 23,314 | 40,800 |
| (*) | 재무상태표의 '유형자산' 항목에 포함되었습니다. |
&cr
| 구 분 | 당반기말 | 당기초 |
|---|---|---|
| 리스부채(*) | ||
| 유동 | 23,585 | 34,835 |
| 비유동 | - | 5,965 |
| 합계 | 23,585 | 40,800 |
| (*) | 재무상태표의 '기타부채' 항목에 포함되었습니다. 전기에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금융리스로 분류된 리스와 관련된 리스부채만을 인식하였으며 이 금액은 회사의 '차입금'의 일부로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상세내역은 아래 (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cr
당기 중 증가된 사용권자산은 없습니다.
②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
리스와 관련해서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 ||
| 부동산 | 17,486 | - |
| 시설장치 | - | - |
| 차량운반구 | - | - |
| 기타 | - | - |
| 합계 | 17,486 | -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금융원가에 포함) | 786 | - |
| 단기리스료(매출원가 및 관리비에 포함) | 45,531 | - |
| 단기리스가 아닌 소액자산 리스료(관리비에 포함) | 528 | - |
| 리스부채 측정치에 포함되지 않은 변동리스료(관리비에 포함) | - | - |
&cr당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64백만원입니다.&cr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최초 적용일 현재 재무상태표의 다음 항목이 조정되었습니다.&cr
| | 사용권자산: 41백만원 증가 |
| | 리스부채: 41백만원 증가 |
&cr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으로 인하여 기초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③ 실무적 간편법의 사용&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면서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
| |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의 적용&cr |
| |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인지에 대한 종전 평가에 의존한 사용권자산의 손상검토 |
| | 최초 적용일 현재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운용리스를 단기리스와 같은 방식으로 회계처리&cr |
| |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cr |
| | 연장선택권이나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결정에 사후판단 사용&cr |
&cr또한 회사는 최초 적용일 현재 계약이 리스에 해당하는지 또는 리스가 내재되었는지를 재평가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최초 적용일 이전에 체결된 계약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cr&cr
(2) 회사의 리스활동과 회계정책&cr&cr회사는 다양한 사무실, 창고, 장비, 자동차를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2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②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cr&cr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리스제공자로부터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2019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cr&cr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cr
| &cr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cr |
| &cr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cr |
| &cr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cr |
| &cr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cr |
| &cr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cr |
&cr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cr&cr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cr
| &cr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cr |
| &cr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cr |
| &cr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cr |
| &cr | 복구원가의 추정치&cr |
&cr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9 보고기간 후 사건&cr&cr회사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을 목적으로 2019년 7월 12일 이사회를 통하여 3대 1 무상감자를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동일 이사회를 통하여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12,000,000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cr
6.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1) 대손충당금 현황&cr①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cr
(단위 : 천원, %)
| 구 분 | 계정과목 | 채권 총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cr설정률 |
|---|---|---|---|---|
| 제43기 | 매출채권 | 14,803,150 | 3,887,557 | 26.26% |
| 미수수익 | 6,382 | - | - | |
| 미수금 | 648,228 | 34,366 | 5.30% | |
| 기타채권 | 46,002 | - | - | |
| 합 계 | 15,503,763 | 3,921,923 | 25.30% | |
| 제42기 | 매출채권 | 11,534,402 | 3,793,560 | 32.9% |
| 미수수익 | 2,823 | - | - | |
| 미수금 | 1,068,980 | 34,366 | 3.2% | |
| 기타채권 | 46,576 | - | - | |
| 합 계 | 12,652,781 | 3,827,926 | 30.3% | |
| 제41기 | 매출채권 | 12,908,924 | 3,809,758 | 29.5% |
| 미수수익 | 2,557 | - | - | |
| 미수금 | 954,623 | 34,366 | 3.6% | |
| 기타채권 | 78,946 | - | - | |
| 합 계 | 13,945,050 | 3,844,124 | 27.5% |
②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천원 )
| 구 분 | 제 43기 | 제 42기 | 제 41기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3,827,926 | 3,844,124 | 4,014,113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93,997 | - | -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 | - | -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 ③ 기타증감액 | 93,997 | - | -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 | (16,198) | (169,989)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3,921,923 | 3,827,926 | 3,844,124 |
&cr③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cr&cr기말 결산시 매출채권과 기타채권 잔액에 대하여 개별분석방법과 과거의 대손 경험률에 의한 대손추정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cr&cr
④ 당반기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잔액 현황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채권잔액 | 손상된 금액 | 채권잔액 | 손상된 금액 | |
| --- | --- | --- | --- | --- |
| 6개월 이내(*) | 10,926,270 | -29,549 | 7,709,675 | (10,794) |
| 6개월 초과~12개월 이내 | 14,465 | -30 | 42,085 | (124) |
| 1년 이상 경과 | 3,862,415 | -3,857,979 | 3,782,642 | (3,782,642) |
| 합 계 | 14,803,150 | -3,887,558 | 11,534,402 | (3,793,560) |
&cr
(2) 재고자산의 보유 및 실사내역 등&cr①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제43기 | 제42기 | 제41기 | 비고 |
|---|---|---|---|---|---|
| 전자축전기 | 제 품 | 2,678,724 | 2,562,889 | 2,231,244 | - |
| 원재료 | 3,227,246 | 4,447,403 | 4,321,322 | - | |
| 재공품 | 307,136 | 307,932 | 313,242 | - | |
| 반제품 | 489,907 | 913,264 | 481,727 | - | |
| 저장품 | 235,123 | 195,915 | 268,092 | - | |
| 미착재료 | 757,103 | - | 122,024 | - | |
| 합 계 | 7,695,239 | 8,427,403 | 7,737,651 | -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cr[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 16.6 | 19.8 | 17.6 |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cr[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cr기말재고)÷2}] | 6.1 | 5.5 | 5.9 | - |
&cr②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cr
가. 실사일자&cr - 매월 재고자산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고서 작성기준일은 12월31일임.&cr - 재고조사는 재고자산에 등재된 장부를 기준으로 실재성을 확인함&cr나. 실사방법&cr - 사내재고 : 전품목에 대해 표본추출을 통한 재고조사&cr - 사외재고(이동중인 재고) &cr 사외보관재고 , 운송중인재고에 대해선 전수로 물품보유확인서 또는&cr 업체보관 재고 조회서 및 표본조사 병행&cr - 외부감사인은 회사의 재고실사에 입회·확인하고 일부 항목에 대해 표본&cr 추출하여 그 실재성 및 완전성 확인함&cr다. 장기체화재고등 내역&cr 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저가법을 사용하여 &cr 재고자산의 대차대조표가액을 결정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 재고자산에&cr 대한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음
| 계 정 과 목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가액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가액 | |
| --- | --- | --- | --- | --- | --- | --- |
| 제품 | 5,378,506 | (2,699,782) | 2,678,724 | 5,137,557 | (2,574,668) | 2,562,889 |
| 재공품 | 307,136 | - | 307,136 | 307,932 | - | 307,932 |
| 반제품 | 531,545 | (41,638) | 489,907 | 930,240 | (16,976) | 913,264 |
| 원재료 | 4,573,093 | (1,345,847) | 3,227,246 | 5,706,223 | (1,258,820) | 4,447,403 |
| 저장품 | 235,123 | - | 235,123 | 195,915 | - | 195,915 |
| 미착재료 | 757,103 | - | 757,103 | - | - | - |
| 합 계 | 11,782,505 | (4,087,267) | 7,695,239 | 12,277,867 | (3,850,464) | 8,427,403 |
&cr(3) 공정가치 평가내역&cr
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에 해당합니다.&cr&cr② 금융상품 공정가치 서열 체계 &cr&cr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항목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수준 1)
-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 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 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수준 2)
-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 변수(관측 가능하지 않은 투입 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수준 3)
&cr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cr
| 구 분 | 당반기말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 | --- | --- | --- |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지분증권 | 16,425 | - | - | 16,425 |
&cr
| 구 분 | 전기말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 | --- | --- | --- |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지분증권 | 9,968 | - | - | 9,968 |
&cr
③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cr금융상품의 각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 내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채무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cr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cr(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cr여부 | 주관회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 | - | - | - | - | - | - | - | - |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전자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15년이하 | 15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cr
Ⅳ.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검토의견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감사의견 | 감사보고서 특기사항 |
|---|---|---|---|
| 제43기(당기) | 삼일회계법인 | - | 해당사항 없음 |
| 제42기(전기) | 삼일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 제41기(전전기) | 삼일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2. 감사용역 체결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보수 | 총소요시간 |
|---|---|---|---|---|
| 제43기(당기) | 삼일회계법인 | 별도/연결 재무제표 및 반기재무제표 감사 | 105,000 | - |
| 제42기(전기) | 삼일회계법인 | 별도/연결 재무제표 및 반기재무제표 감사 | 77,000 | 1,225 |
| 제41기(전전기) | 삼일회계법인 | 별도/연결 재무제표 및 반기재무제표 감사 | 62,000 | 1,130 |
3.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41기(당기) | - | - | - | - | - |
| 제41기(당기) | - | - | - | - | - |
| 제40기(전기) | - | - | - | - | - |
4. 회계감사인의 변경&cr- 당사는 당반기중 감사법인 교체는 없었습니다.&cr&cr5. 내부회계관리제도&cr-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당해년도 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은 "경영진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티평가 보고서에 대한 우리의 검토결과, 상기 경영진의 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 제5장 '중소기업에 대한 적용'의 규정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라고 표명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상감사, 분기감사, 결산감사 등의 정기감사와 특별감사, 시재감사 등의 수시감사 등을 실시하는 등 내부감시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정기주주총회에 보고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cr
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1) 이사회 구성 개요&cr &cr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2명의 상근이사, 1인의 비상근이사 등 3인의 등기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당사의 이사회 구성원의 주요이력 등 자세한 사항은 동 보고서 "Ⅷ.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2) 주요 의결사항
| 회 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사외이사 (박철원) | ||
|---|---|---|---|---|---|
| 참석여부&cr(참석률: 53%) | 가결여부 | 비 고 | |||
| --- | --- | --- | --- | --- | --- |
| 1 | 2018.02.02 | 제41기 결산이사회 | 찬성 | 가결 | - |
| 2 | 2018.02.26 | 제41기 정기주주총회소집 | 찬성 | 가결 | - |
| 3 | 2018.03.24 | 제41기 정기주주총회 | 찬성 | 가결 | - |
| 4 | 2018.05.14 | 기일도래 운영자금 대환 | 불참 | 가결 | - |
| 5 | 2018.05.25 | 운영자금 대환, 외수출어음 만기연장 | 불참 | 가결 | - |
| 6 | 2018.08.31 | 수입신용장 만기연장 | 불참 | 가결 | - |
| 7 | 2018.11.22 | 운영자금 대출 (외상매출금 담보) | 불참 | 가결 | - |
| 8 | 2018.11.30 |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신주 발행 건 | 찬성 | 가결 | - |
| 9 | 2019.01.11 | 운영자금 대출 (외상매출금 담보) | 불참 | 가결 | - |
| 10 | 2019.01.25 | 제42기 결산이사회 (별도) | 찬성 | 가결 | - |
| 11 | 2019.02.13 | 제42기 결산이사회 (연결) | 찬성 | 가결 | - |
| 12 | 2019.02.25 | 운영자금 대출 신규차입건 | 불참 | 가결 | - |
| 13 | 2019.03.04 | 제42기 정기주주총회소집 | 찬성 | 가결 | - |
| 14 | 2019.04.22 | 운영자금 대출 대환의 건 | 불참 | 가결 | - |
| 15 | 2019.05.20 | 수출어음매입한도 기한연장의 건 | 불참 | 가결 | - |
| 16 | 2019.07.12 | 무상감자 및 유상증자,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가결 | - |
| 17 | 2019.07.16 | 유상증자 일정 정정의 건 | 찬성 | 가결 | -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1) 감사에 관한 사항 &cr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아니하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감사 1명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하여 관련 장부 및 관계서류를 해당부서에 제출을 요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회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cr&cr감사의 인적사항에 대해서는 동 보고서 "Ⅷ.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2) 감사의 주요활동내역&cr
| 회 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비 고 |
|---|---|---|---|
| 1 | 2018.01.24 | 제41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용실태 보고 | - |
| 2 | 2018.02.02 | 제41기 결산이사회 | - |
| 3 | 2018.03.23 | 제41기 정기주주총회 | - |
| 4 | 2019.01.25 | 제42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용실태 보고 | - |
| 5 | 2018.02.13 | 제42기 결산이사회 | - |
| 6 | 2019.03.27 | 제42기 정기주주총회 | - |
| 7 | 2019.07.12 | 무상감자 및 유상증자,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
| 8 | 2019.07.16 | 유상증자 일정 정정의 건 | - |
감사 교육 미실시 내역
| 감사 교육 실시여부 | 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전봉규 감사는 2017년 부터 당사의 감사업무를 충실히 하였고 감사업무의 특별한 변화가 없어, 교육을 미실시 하였습니다. |
감사위원회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 | - | - | - |
&cr
3.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사는 2016년 부터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기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할 수 있습니다.
(1)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2)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주주총회일 10일전 ~ 주주총회일 전일&cr-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3)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 범용 공인인증서&cr
Ⅵ. 주주에 관한 사항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8월 30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 | --- | --- | --- | --- | --- | ---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장기수 | 최대주주 | 보통주 | 12,872,068 | 23.78 | 12,872,068 | 23.78 | - |
| 이복례 | 모 | 보통주 | 580,025 | 1.07 | 580,025 | 1.07 | - |
| 장선미 | 제 | 보통주 | 400,000 | 0.74 | 400,000 | 0.74 | - |
| 김은영 | 처 | 보통주 | 47,894 | 0.09 | 47,894 | 0.09 | - |
| 계 | 보통주 | 13,899,987 | 25.68 | 13,899,987 | 25.68 | - | |
| 우선주 | - | - | - | - | - |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최대주주는 2018년 12월 10일 3자배증 유상증자 배정 5,008,347주 (1주: 599원)
&cr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 성 명 | 장 기 수 ( 張 淇 秀 Chang Ki-soo) |
| 학 력 | 성균관대학 졸업, &cr남가주대학교 경영학 석사 |
| 주 요 경 력 | (주) 뉴인텍 대표이사 (1993년 부터 - 현재)&cr한국무역협회 비상근 이사&cr필름콘덴서 연구조합 이사장 |
&cr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개요
&cr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2019년 08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5% 이상 주주 | - | - | - | - |
| - | - | - | - | |
| 우리사주조합 | - | - | - |
&cr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18년 08월 30일 | ) | (단위 : 천주) |
| 구 분 | 주주 | 보유주식 | 비 고 | ||
| 주주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소액주주 | 10,294 | 99.96% | 40,233,520 | 74.32% | - |
3. 주식사무
| 정관상 신주인수권의 내용 | 제10조(신주인수권) ①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하는 경우 4.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재무구조 개선,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회사가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cr ③제2항 각 호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
| 결 산 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3월중 |
| 주주명부폐쇄시기 | 1월 1일 | ||
| 주권의 종류 | 전자증권법에 따른 전자등록 | ||
| 명의개서대리인 | 한 국 예 탁 결 제 원 | ||
| 주주의 특전 | - | 공고방법 | 뉴인텍 홈페이지 |
&cr&cr
4. 주가 및 주식거래 실적
(단위 : 원,주)
| 종 류 | 01월 | 02월 | 03월 | 04월 | 05월 | 06월 | |
|---|---|---|---|---|---|---|---|
| 보통주 | 최 고 | 1,160 | 1,040 | 887 | 882 | 859 | 829 |
| 최 저 | 786 | 853 | 780 | 815 | 757 | 759 | |
| 월간거래량 | 57,415,626 | 9,694,644 | 4,004,261 | 4,351,493 | 4,079,995 | 3,597,221 |
&cr&cr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임원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8월 30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cr여부 | 상근&cr여부 | 담당&cr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cr관계 | 재직기간 | 임기&cr만료일 | |
|---|---|---|---|---|---|---|---|---|---|---|---|---|
| 의결권&cr있는 주식 | 의결권&cr없는 주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장기수 | 남 | 1958년 07월 | 대표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업무&cr총괄 | 무역협회 비상근이사&cr콘덴서연구조합 이사장 | 12,872,068 | - | 최대주주 본인 | 38년 1개월 | 2022년 03월 27일 |
| 이창호 | 남 | 1961년 06월 | 사내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업무&cr총괄 | (주)뉴인텍&cr품질관리팀 팀장 | - | - | - | 35년 9개월 | 2021년 03월 23일 |
| 박철원 | 남 | 1959년 01월 | 사외이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업무&cr총괄 | (주)세광유통 이사 | - | - | - | 16년 7개월 | 2020년 03월 20일 |
| 전봉규 | 남 | 1965년 12월 | 감 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감사 | 한국상업은행 | - | - | - | 3년 | 2022년 03월 27일 |
직원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cr근속연수 | 연간급여&cr총 액 | 1인평균&cr급여액 | 비고 | ||||
|---|---|---|---|---|---|---|---|---|---|---|
| 기간의&cr정함이 없는&cr근로자 | 기간제&cr근로자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무관리 | 남 | 44 | - | - | - | 44 | 17.0 | 916,277 | 20,824 | - |
| 사무관리 | 여 | 5 | - | - | - | 5 | 16.6 | 88,245 | 17,649 | - |
| FILM | 남 | 49 | - | - | - | 49 | 10.1 | 1,277,924 | 25,904 | - |
| FILM | 여 | 7 | - | - | - | 7 | 11.0 | 183,983 | 26,283 | - |
| Capacitor | 남 | 19 | - | - | - | 19 | 8.6 | 392,166 | 21,198 | - |
| Capacitor | 여 | 8 | - | - | - | 8 | 18.4 | 185,410 | 23,176 | - |
| 연구소 | 남 | 8 | - | - | - | 8 | 14.0 | 157,345 | 19,668 | - |
| 연구소 | 여 | 1 | - | - | - | 1 | 6.5 | 17,982 | 17,982 | - |
| 합 계 | 141 | - | - | - | 141 | 12.8 | 3,219,332 | 172,685 | - |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3 | 89,398 | 29,799 | - |
&cr
2.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이사 | 3 | 1,000,000 | - |
| 감사 | 1 | - | -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천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4 | 95,448 | 23,862 | - |
2-2. 유형별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cr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cr(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2 | 95,448 | 47,724 | - |
| 사외이사&cr(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1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 - | - | - | - |
| 감사 | 1 | - | - | - |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천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천원 )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cr | - | ||
| 주식매수선택권&cr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천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 | - | -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cr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cr
Ⅷ.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17년 12월 31일 현재 당사를 제외한 5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cr&cr- 극광전기 소주유한공사는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자 1996년 중국 강소성에 설립 하여 AC용 콘덴서를 제조하고 있습니다.&cr 극광전기 소주유한공사는 뉴인텍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 뉴인텍VRK의 당사 지분율은 33.3%입니다.&cr 소재지는 태국 바퉁이며, 생산품은 AC용 콘덴서입니다.&cr&cr- 멕시코의 콘덴서 제조업체인 NGM과 합작하여 설립한 회사로 당사의 지분율은 &cr 50%이며, 생산품목은 증착필름입니다.&cr&cr- 동관뉴영과기전자유한공사의 당사 지분율은 26%입니다. 종속회사인 극광전기&cr 소주유한공사와 합자하여 설립하였습니다.&cr&cr- NUINTEK EUROPE SRL 의 당사 지분율은 100%이며, 생산품목은 증착필름 입니다. 현재 법인 설립 후, 가동준비 중에 있으며 예상 사업개시는 2018년 7월입니다.&cr
| 구 분 | 지 분 율 | 비 고 |
| 극광전기 소주유한공사 | 100% | 중 국(강소성) |
| NGIT FILM | 50% | 멕시코 |
| 뉴인텍VRK | 33% | 태 국 |
| 동관뉴영과기전자유한공사 | 26% | 중 국(광동성) |
| NUINTEK EUROPE SRL | 100% | 루마니아 |
&cr
Ⅸ.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cr1.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cr- 당사는 최대주주등에 담보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단, 당사는 금융기관과의 차입거래 등과 관련하여 대표이사로부터 2017년 12월 31일 기준 USD 2,809,600 및 12,569백만원의 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cr&cr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cr- 해당사항 없음.&cr&cr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cr- 해당사항 없음.&cr&cr4.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cr- 해당사항 없음.&cr
Ⅹ.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기준일 :2019년 08월 30일 ) | (단위 :매 ) |
| 제 출 처 | 매 수 | 금 액 | 비 고 |
|---|---|---|---|
| 은 행 | - | - | - |
| 금융기관(은행제외) | 3 | 백지 | 서울보증보험 |
| 법 인 | - | - | - |
| 기타(개인) | - | - | - |
2018년 12월 31일 현재 당사의 물품이행 보증 및 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백지수표 3매를 견질로 제공하고 있으며, 원인 불분명한 어음 10매 및 수표 6매는 사고처리 되어 있습니다.&cr&cr상기 서울보증보험에 견질로 제공한 백지수표 3매의 상세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 백지수표는 직원 신용보증에 대한 견질로 제공되었으며, 현재 서울보증보험에서 보유하고 있습니다.&cr
[견질 제공 백지수표 상세내역]
| 견질 상대방 | 제공일자 | 내용 |
|---|---|---|
| 서울보증보험 | 1995-11-28 | 직원 신용보증에 대한 견질 |
| 서울보증보험 | 1996-06-05 | 직원 신용보증에 대한 견질 |
| 서울보증보험 | 1996-12-27 | 직원 신용보증에 대한 견질 |
&cr그 밖의 우발채무에 관해서는 '연결재무제표 주석' 32. 우발부채와 약정사항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 (기준일 : ) | (단위 : ) |
| 구 분 | A지주회사 | B법인 | C법인 | D법인 | ... | 연결조정 | 연결 후&cr금액 |
|---|---|---|---|---|---|---|---|
| 매출액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내부 매출액 | ( ) | ( ) | ( ) | ( ) | ( ) | &cr | - |
| 순 매출액 | &cr | &cr | &cr | &cr | &cr | - | &cr |
| 영업손익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계속사업손익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당기순손익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자산총액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부채총액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자기자본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자본금 | &cr | &cr | &cr | &cr | &cr | ( ) | &cr |
| 감사인 | &cr | &cr | &cr | &cr | &cr | - | &cr |
| 감사ㆍ검토&cr의견 | &cr | &cr | &cr | &cr | &cr | - | &cr |
| 비 고 | &cr | &cr | &cr | &cr | &cr | &cr |
&cr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해당사항 없음&cr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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