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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Corporation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Feb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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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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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네이버(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년 02월 20일 | ||
| 회 사 명 : | 네이버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최 수 연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95, NAVER 1784 | |
| (전 화)1588-3830 | ||
| (홈페이지)http://www,navercorp.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CFO | (성 명) 김희철 |
| (전 화) 1588-3830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7기 정기)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4 및 정관 제25조 제2항에 따라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분들에 대해서는 본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합니다.(주주총회 관련문의: 1588-3830)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와 당사 정관 제25조에 따라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2026년 3월 23일 (월) 오전 10시2. 장 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6 네이버 그린팩토리 2층 Connect Hall3. 회의의 목적사항가.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제27기(2025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사내이사 김희철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이배 선임의 건● 제5호 의안: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4. 경영참고사항의 비치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경영 참고사항을 당사의 본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계좌(명부)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6.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해당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로 의결권을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PC: https://evote.ksd.or.kr, 모바일: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2026년 3월 13일 9시 ~ 2026년 3월 22일 17시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 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전자투표로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민간인증서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7. 의결권 대리행사에 관한 사항의결권 대리행사를 원하시는 경우,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 내 소집공고 또는 당사의 의결권대리행사 권유 공시에 게시된 위임장을 작성하신 후, 회사로 우편 송부하여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위임장 보내실 곳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95 네이버 1784 자본시장실(우편번호 13561)
※ 금번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별도의 기념품은 지급하지 않으며, 정기주주총회 관련 문의사항은 1588-3830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2월네이버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 수 연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정도진(출석률:100%) | 노혁준(출석률:100%) | 변재상(출석률:100%) | 이사무엘(출석률:100%) | 김이배(출석률:100%) | |||
| 찬 반 여 부 | |||||||
| 1 | 2025-01-02 | 제1호 의안: Stock Grant 지급을 위한 자사주 처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선임 전 |
| 2 | 2025-01-23 | 제1호 의안: 회사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 2025-02-06 | 제1호 의안: 2024년 4분기 실적보고 및 연간 재무제표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2호 의안: 제2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3호 의안: 자기주식보고서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 2025-03-26 | 제1호 의안: 이사회 의장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2호 의안: 대표이사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3호 의안: 이사회 산하 위원회 구성 변경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4호 의안: 임직원 RSU 지급을 위한 자사주 처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5호 의안: 준법지원인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025-04-30 | 제1호 의안: 2025년 계열회사와의 거래 | 퇴임 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2호 의안: 계열회사 임원 RSU 지급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3호 의안: 2025년 재단기부금 출연(해피빈, 커넥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 2025-08-05 | 제1호 의안: 글로벌 C2C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2호 의안: 2024 주주환원 실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7 | 2025-11-04 | 제1호 의안: 자산양수도 거래 승인 주) | 보완 | 보완 | 보완 | 보완 | |
| 제2호 의안: 각 세종 2, 3차 구축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8 | 2025-11-26 | 제1호 의안: 자산양수도 거래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2호 의안: 네이버파이낸셜 포괄적 주식교환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9 | 2025-12-16 | 제1호 의안: 종속회사 대여 후 출자 전환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2호 의안: 사채 발행 한도 대표이사 위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3호 의안: 단기 차입 실행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4호 의안: 2025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당사의 이사회는 공시대상기간 중 총 11회 개최되었으며, 41개 안건에 대해 결의 및 보고를 진행하였습니다.(결의 23건, 보고 18건) 각 이사별 출석률은 보고안건까지 포함한 총 개최건수 대비 출석률 입니다.※ 상기 중요 의결사항은 보고 안건을 제외한 기준이며, 2회차 1건, 3회차 3건, 4회차 2건, 6회차 4건, 7회차 2건, 8회차 2건, 9회차 2건, 11회차 2건의 보고사항이 있었습니다. ※ 주) : 이사 전원의 동의로 일부 조건 재검토 후 재상정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정도진(위원장)노혁준변재상 | 2025-02-06 | 제1호 의안 : 외부감사인 수행 허용 비감사용역 일괄 사전 승인의 건 | 가결 |
| 제1호 보고 : 2024년 연결/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보고 | |||
| 제2호 보고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규정 개정 보고 | 보고 | |||
| 제3호 보고 : 2024년 결산 보고 | 보고 | |||
| 제4호 보고 : 재무감사 결과 및 내부감사 업무 매뉴얼 작성 보고 | 보고 | |||
| 2025-02-26 | 제1호 의안 : 2024년 연결/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안) | 가결 | ||
| 제2호 의안 : 2024년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안) | 가결 | |||
| 제3호 의안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위원회의 의견서(안) | 가결 | |||
| 제4호 의안 : 정기주주총회 의안 심의의 건 | 가결 | |||
| 제1호 보고 : 2024년 기말 지배기구 커뮤니케이션 | 보고 | |||
| 제2호 보고 : 2024년 부정위험 점검 현황 | 보고 | |||
| 제3호 보고 : 2024년 감사위원회 활동평가 | 보고 | |||
| 김이배(위원장)노혁준변재상 | 2025-04-16 | 제1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정 | 가결 | |
| 제2호 의안 : 2025년 감사 계획 승인의 건 | 가결 | |||
| 제3호 의안 : 외부감사인의 비감사용역 승인의 건 | 가결 | |||
| 제1호 보고 :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 현황 보고 | 보고 | |||
| 제2호 보고 : 2024년 외부감사계약 이행사항의 사후평가 보고 | 보고 | |||
| 2025-05-19 | 제1호 의안 : 외부감사인의 비감사용역 승인의 건 | 가결 | ||
| 제1호 보고 : 네이버 정보보안 활동 보고 | 보고 | |||
| 제2호 보고 : 2025년 1분기 지배기구 커뮤니케이션 | 보고 | |||
| 제3호 보고 : 2025년 감사위원회 교육 | 보고 | |||
| 제4호 보고 :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계획 보고 | 보고 | |||
| 2025-08-19 | 제1호 보고 : 2025년 2분기 지배기구 커뮤니케이션 | 보고 | ||
| 제2호 보고 : 2025년 감사위원회 교육 | 보고 | |||
| 제3호 보고 : 정기감사 결과 보고 | 보고 | |||
| 2025-11-18 | 제1호 보고 : 2025년 3분기 지배기구 커뮤니케이션 | 보고 | ||
| 제2호 보고 : 2025년 감사위원회 교육 | 보고 | |||
| 제3호 보고 :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중간 보고 | 보고 | |||
| 제4호 보고 : 자금 업무 관련 내부통제 점검 보고 | 보고 | |||
| 제5호 보고 : 2025년 감사실 업무 보고 | 보고 | |||
| 2025-12-23 | 제1호 의안 : 외부감사인의 비감사용역 승인의 건 | 가결 | ||
| 리더십&보상위원회 | 이사무엘(위원장)변대규정도진 | 2025-01-16 | 제1호 의안: 최고경영진 2024년 성과리뷰 및 Target 인센티브 결정 | 보완 주) |
| 2025-01-23 | 제1호 의안: 최고경영진 2024년 성과리뷰 및 Target 인센티브 결정 | 가결 | ||
| 이사무엘(위원장)변대규김이배 | 2025-05-19 | 제1호 의안: 최고경영진 2025년 총보상 결정 | 보완 주) | |
| 2025-06-05 | 제1호 의안: 최고경영진 2025년 총보상 결정 | 가결 | ||
| 리스크관리위원회 | 노혁준(위원장)변재상이사무엘 | 2025-03-18 | 제1호 의안: 자율준수관리자 선임 | 가결 |
| ESG 위원회 | 변재상(위원장)노혁준변대규 | 2025-04-01 | 제1호 의안: 2025년 경영진 및 전사 ESG KPI | 가결 |
| 제1호 보고: 2025년 ESG 공시 방향 | 보고 | |||
| 제2호 보고: 임팩트위원회 운영 계획 | 보고 | |||
| 제3호 보고: 영남권 산불 피해복구 성금 출연 사후보고 | 보고 | |||
| 2025-06-11 | 제1호 의안: 2025년 ESG 보고서 발간 | 가결 | ||
| 제1호 보고: 2024년 네이버 연결법인 온실가스 배출 및 감축 현황 | 보고 | |||
| 2025-08-05 | 제1호 보고: 남부지역 집중호우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출연 사후 보고 | 보고 | ||
| 2025-10-01 | 제1호 보고: 친환경 경영 고도화 진행현황 | 보고 | ||
| 2025-12-18 | 제1호 보고: 2025년 ESG KPI 달성 현황 및 성과 보고 | 보고 | ||
| 제1호 의안: FY25 ESG 중대 토픽 위험 및 기회 검토 | 가결 | |||
| 제2호 보고: 2025년 동반성장 상생 성과 보고 | 보고 | |||
| 제3호 보고: 네이버 소비자 사회경제적 가치 측정 사후보고 | 보고 |
※ 상기 리더십&보상위원회, 리스크관리위원회의 활동내역은 보고안건을 제외한 주요 의결사항 기준입니다※ 주) : 이사 전원의 동의로 일부 조건 재검토 후 재상정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4 | 8,000 | 447 | 112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등기이사 전원인 총 7인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자산양수 | 네이버클라우드(계열회사) | 2025.12 | 9,026 | 14.6 |
※ 상기 비율은 2024년 별도 기준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의 비율입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네이버클라우드(계열회사) | 매출입, 자산양수 등 | 2025.01~2025.12 | 19,394 | 31.4 |
※ 상기 비율은 2024년 별도 기준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의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네이버 및 종속회사의 서비스는 서치플랫폼, 커머스, 핀테크, 콘텐츠, 엔터프라이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서비스 별 업계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치플랫폼]
(1) 산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온라인 광고는 PC와 모바일 웹/앱 등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상품을 총칭합니다. 인터넷 산업 초기, PC 포털 서비스의 성장과 함께 검색결과에 대응하는 연관 광고를 노출시키는 검색광고와 서비스 내의 주요 지면을 할애하여 배너/동영상 등의 형태로 노출하는 디스플레이 광고를 주축으로 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 이후 모바일 웹/앱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변화된 사용자 이용 행태와 기기 특성에 알맞게 광고 상품이 다변화되고 있으며, 플랫폼의 발달로 효과적인 예산 배분과성과 측정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생활 전반에 온라인 환경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으면서, 인터넷 이용 인구수 증가와 더불어 체류 시간의 증대와 활용 영역의 확대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고,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 순방문자수가 5천만 명(모바일, PC 합산)에 이르고, 방문자의 인터넷 사용 경로에 따라 다수의 웹/앱 페이지를 접하게 되는 네이버의 매체 특성 상, 온라인 광고는 1) 최대 다수의 사람에게 광고를 노출하고 주목도를 가져갈 수 있는 대형 광고 수단이면서 2) 방문자 이용 경로에 따른 소규모 맞춤형 광고 역시 가능하여, 다양한 규모와 목적의 광고주들에게 효과적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함으로서 광고주가 비즈니스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머신러닝 기반으로 플랫폼이 고도화되면서 잠재고객을 타겟팅 하는 등 광고 효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외부활동이 제한되었던 코로나 시기에 온라인 광고 산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 등으로 완만한 성장세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3년까지 이어지며, 광고 산업 성장세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았습니다. 2024년에는 온라인 광고에 생성형 AI 기술 적용이 본격화되었고, 2025년은 생성형 AI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이에 기반한 온라인 광고에서의 수익화 또한 점진적으로 확대한 해였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온라인 광고는 전통적인 매체 대비 높은 광고 효율을 보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온라인 영역이 지속 확대됨에 따라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고, 특히 2020년은 15.4% 고성장하면서 온라인 광고 시장 비중이 50%를 돌파했습니다. 2022년 온라인 광고비는 하반기 국내외 경기침체로 광고주 예산 축소가 본격화되면서 약 8조 7천억원 규모 및 8.8% 수준의 성장률 기록하였습니다. 거시 환경 요인의 영향 속에서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의 경우, 2023년 9조원 규모를 넘어, 2024년에는 10조원을 돌파하며 약 60%에 육박하는 비중까지 확대되었으며, 2025년에는 6% 성장한 약 11조 규모 예상되며, 최초로 60% 비중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및 성장률 2018 ~ 2025(E)>
(단위 : 십억원)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E) | 2025년(E) |
|---|---|---|---|---|---|---|---|---|
| 전체 광고 시장 | 13,756 (7.9%) |
14,427 (4.9%) |
14,120 (-2.1%) |
15,517 (9.9%) |
16,520 (6.5%) |
16,541 (0.1%) |
17,126 (3.5%) |
17,272 (0.8%) |
| 온라인 광고 시장 | 5,717 (19.7%) |
6,522 (14.1%) |
7,528 (15.4%) |
8,004 (6.3%) |
8,706 (8.8%) |
9,365 (7.6%) |
10,101 (7.9%) |
10,720 (6.1%) |
| 온라인 비중 | 41.6% | 45.2% | 53.3% | 51.6% | 52.7% | 56.7% | 59.0% | 62.1% |
※ 출처 : 2025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보고서 (2026.01)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광고는 경기와 움직임을 함께 하는 산업으로, 경기가 침체되면 광고주들이 마케팅비용을 축소하거나 집행을 이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호황기에는 적극적인 광고 집행을 통해 매출 확대를 모색하는 등 경기 변동에 따른 광고주들의 행태에 따라 실적 변동이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 광고의 경우, 전통적인 미디어 광고 대비 다양한 상품 및 광고주 구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상보적으로 작용하면서 계절/연휴 등 시즌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상대적으로는 변동 민감도가 덜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내에서 비교해보면, 검색광고는 대기업/중소기업/자영업자 등 광고주 구성이 다양하고 연중 상시 운영에 선호되는 광고 상품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시즌 변동성이 낮은 편입니다.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우에는 대기업이 주요 광고주로서, 전통적으로 1/3분기는 예산 제약/여름휴가 등으로 비수기, 연말 이벤트 및 광고 예산의집중 소진 등이 발생하는 4분기는 전통적으로 성수기로 판단되고 있으나, 매년 대형 브랜드 광고 집행 시점 차이에 따라 시즌 변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광고 상품이 다양화 및 고도화됨에 따라 디스플레이 광고에서도 중소형 광고주들이 증가하고 있어, 온라인 광고의 계절성은 계속해서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파리 올림픽, 미국 대통령 선거 등 대규모 이벤트들이 진행되어서, 온라인 광고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미국을 포함하여 글로벌 경기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2) 경쟁환경
(가) 국내외 시장여건
글로벌 온라인 광고 시장을 살펴보면, 2019년에 전체 광고 시장 비중 50%를 돌파하였고, 2024년부터는 70%의 비중을 넘어섰습니다. 2020년부터 계속된 코로나 영향으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특히 2021년에는 약 4,871억 달러, 전년대비 30.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2022년은 4분기부터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리인상 기조가 광고주 예산 축소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어 연간 5천 3백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에는 성장률이 소폭 반등하며 연간 약 6천억 달러까지 증가하였고, 2024년에도 두자리 성장세를 이어가며, 온라인 시장 비중 73%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글로벌 정세 급변에 따라 불안정성 커지며 성장률 13%로 다소 감소하나, 최초로 7천억 달러 돌파, 8천억 달러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및 성장률 2018 ~ 2025(E)>
(단위: 십억달러,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
| 온라인 광고 시장 | 272.5 | 327.0 | 380.1 | 495.1 | 541.4 | 607.5 | 699.2 | 791.8 |
| 성장률(%) | 22.5 | 20.0 | 16.2 | 30.2 | 9.3 | 12.2 | 15.1 | 12.1 |
| 전체 광고 시장 비중(%) | 47.2 | 52.4 | 61.3 | 65.6 | 67.4 | 70.5 | 73.0 | 75.4 |
※ 출처 : eMarketer (2025년 12월)
(나) 경쟁상황
온라인 광고 산업은 플랫폼 서비스 기반의 산업으로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자체는어렵지 않으나, 플랫폼 사용자들 간의 상호작용 및 네트워크 효과가 서비스 성장의 핵심이 되는 만큼,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많은 이용자 수를 확보하고 있는 기존 플랫폼이 경쟁에 있어 유리하게 작용하는 점이 있어,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높다고 해석될여지도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시장도 인터넷 산업 초기에는 사업자간 경쟁이 치열하였으나, 현재는 당사를 비롯한 몇몇 상위 플랫폼 사업자를 중심으로 시장이 점유되고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과 정보가 모이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광고 산업은 다수에게 쉽고 빠르게 홍보효과를 이룰 수 있는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았으며, 최근에는 상품 개선, 광고 플랫폼 고도화 등을 통해 광고주들은 캠페인 목표, 예산, 기간에 따라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온라인 광고는 전통매체 대비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어 앞으로도 상위 광고 플랫폼에 대한 광고주 선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커머스]
(1) 산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이커머스(전자상거래)는 PC와 모바일 앱/웹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제품과 서비스의 거래 행위를 총칭합니다. 과거 오프라인에서 주로 소비되던 식품, 생필품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에 이르기까지 이커머스의 대상 품목은 점차 다양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업의 경쟁전략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소비자 경험 증진, 상품을 적시 배송하는 물류, 새로운 소비 방식을 만드는 AI와 라이브커머스 등의 기술 혁신이 이커머스 사업을 위한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이커머스 산업은 빠른 상거래 시장의 변화와 다각화된 이용자의 상거래 니즈에 대응하면서, 매해 혁신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 쇼핑 증가와 오픈마켓(판매자와 구매자가 상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장터), 소셜커머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이커머스 방식)의 등장 등으로 초기 시장성장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과도기에 신선식품 장보기, e-쿠폰 선물하기, 여행 서비스 등 다양한 재화 및 서비스를 취급하고, C2C, 렌탈 등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였습니다. 코로나 시기 때 비대면 거래 선호로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후 이커머스 사업자들은 상품 카테고리의 확대, 결제서비스 연동, 신속한 배송 시스템 구축 등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이커머스 침투율이 낮았던 품목의 온라인 소비 수요가 증가하며, 소매시장에서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쇼핑 거래액 비중은 2021년 32.5%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25년에는 41.5%에 이르렀습니다. 25년 소매유통시장 거래액은 전년 대비 2.2% 성장하였으나 온라인쇼핑 거래액 성장률은 그보다 높은 4.9%였으며, 실물 상품거래액만으로 한정하면 전년 대비 성장률 5.3%로 온라인쇼핑 거래 대비 더 높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면서 서비스 거래액 비중 증가, 실물 상품거래액 비중 감소 추세였으나 25년에는 소폭 반등하였는데, 이는 배달수수료 부담 등으로 인한 이용 감소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쇼핑 거래액 비중 > (경상금액, 억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5년YoY |
|---|---|---|---|---|---|
| 소매판매액(A) | 6,255,518 | 6,409,582 | 6,405,461 | 6,548,833 | +2.2% |
| 온라인쇼핑 거래액(B) | 2,161,751 | 2,422,068 | 2,594,319 | 2,720,398 | +4.9% |
| ㄴ 온라인쇼핑 상품거래액(C) | 1,552,633 | 1,655,257 | 1,752,549 | 1,845,570 | +5.3% |
| 비중(B/A) | 34.6% | 37.8% | 40.5% | 41.5% | +1.5%p |
※ 온라인쇼핑 상품 거래액(C)은 여행 및 교통서비스, 문화 및 레저서비스, e쿠폰서비스, 음식서비스, 기타서비스 거래액 제외 (데이터 출처: 통계청)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이커머스는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커머스 시장은 계속해서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경기 둔화 기간에는 일반적으로 이커머스 침투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 비해 경기 변동으로 인한 영향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전체 온라인 커머스 거래액은 2022년 216조원(12.2%↑), 2023년 242조원(12.0%↑), 2024년 259조원(7.1%↑), 2025년 272조원(4.9%↑)으로 엔데믹 이후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으며, 미국 관세 이슈에 따른 환율 변동, 내수 부진으로 인한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올해에도 성장세 둔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경쟁환경
이커머스는 시장 진입 장벽이 낮고, 소비자의 전환 비용도 낮기 때문에 상위권 사업자의 순위 변동이 잦은 편이며, 이에 따라 치열한 경쟁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오픈마켓과 소셜 커머스를 비롯한 이커머스 전문 사업자 뿐만 아니라 기존 오프라인 유통 업체 등 다양한 사업자가 동일한 시장과 수요를 대상으로 경쟁하고 있고 특히 2024년에는 중국의 알리바바, 테무 등 중국 글로벌 플랫폼이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함으로써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6월에 발생한 Qoo10 사태로 몇몇 대형 플랫폼이 서비스중단을 하였고, 일부 상위 플랫폼 사업자 마저도 심화되는 경쟁상황 속에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M&A등 구조조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소수의 상위 플랫폼 사업자의 지분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에 맞는 검색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서비스 상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하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핀테크]
(1) 산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핀테크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기술(IT)과 금융서비스가 융합한 산업부문을 일컬으며, 고객 편의와 비용저감에 도움이 됨은 물론, 금융산업과 경제의 효율화와 투명화,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핀테크 혁신은 PG(전자지급), 카드, 증권, 은행 등 금융업 전반에서 이미 이뤄지고 있으며, 일례로 24시간 간편결제와 송금이 보편화되었고, 모바일 환경에서의 계좌개설, 대출, 주식거래 등 비대면 금융생활 비중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령이 낮을수록 모바일, 비대면 금융 생활에 익숙하고, 또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향후 이러한 기조는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국내 핀테크 업계는 당사를 비롯한 IT기업들이 주도하여 이전에는 없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가 한 축으로 존재하며, 한편으로 전통적 금융기업들이 디지털 기술을 흡수해 기존에 제공하던 상품/서비스와 운영을 고도화하는 분야도 중요한 축입니다.
다만, 근래에 IT기업 자체적으로 인터넷은행, 증권사, 손해보험사 등을 자회사로 설립하기도 하고, 금융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 사업을 펼치기도 하는 등 향후 시장 전개는 IT-금융업 간 매우 복합적이고 유기적인 형태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글로벌 연계성이 강한 금융업 특성상, 해외 선진 금융시장 트렌드가 빠르게 국내 시장으로 옮겨오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특히 몇 년 전부터 가파른 성장을 일궈온 가상자산, Web3입니다.
가상자산은 변동성 높은 대체투자자산에서 시작하여, 점차 글로벌 제도권 안으로 그 지위와 영향력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미래 가치에 관하여서도 치열한 제도적/사업적 고민과 기술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관련 시장기회도 향후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시장의 빠른 변화만큼 규제여건도 속속 변화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관련 업계와 서비스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모바일은 전 세계적으로 일반화된 연결 방식이자 하나의 생활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며, 이에 따른 모바일 쇼핑, 결제, 송금 거래액이 급격히 성장하여 지금까지도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의 이용 금액(일평균)은 1조 5,319억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선불전자지급 서비스의 이용 금액(일평균)은 1조 2,9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였습니다.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일평균 이용 추이> (만건, 억원)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4 상반기 | 2025상반기 |
|---|---|---|---|---|---|---|
| 이용 건수 | 2,172.0 | 2,366.5 | 2,600.7 | 2,935.6 | 2,962.8 | 3,313.7 |
| 이용 금액 | 9,048.1 | 10,526.9 | 12,286.6 | 13,676.2 | 14,068.7 | 15,318.6 |
※ 출처: 한국은행 보도자료 -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선불전자지급 서비스 일평균 이용 추이> (만건, 억원)
| 구분 | 2021 | 2022 | 2023 | 2024 | 2024상반기 | 2025상반기 |
|---|---|---|---|---|---|---|
| 이용 건수 | 2,383.2 | 2,707.9 | 2,957.1 | 3,316.9 | 3,303.9 | 3,437.8 |
| 이용 금액 | 6,658.6 | 8,288.9 | 10,034.5 | 11,663.7 | 11,613.3 | 12,909.4 |
※ 출처: 한국은행 보도자료 -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COVID-19 로 인해 비대면 환경이 일상화되면서 이러한 기조가 보다 강화, 금융서비스의 비대면화/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핀테크 업계의 성장세는 타 산업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 경쟁환경
간편결제와 송금, 대출/보험 등의 금융비교중개 시장, 그리고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장에서 수위 업체 간에 경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핀테크(IT)기업과 금융사 간 상호 업종으로의 확장과 유사 서비스 출시가 이뤄지며, 넓게 보면 금융업 전반으로도 일정 수준의 경쟁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핀테크 플랫폼과 금융사의 인프라는 뗄 수 없는 관계로서 서비스 혁신과 장애 대응, 보안 강화를 위한 밀접한 협력이 필요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급속도로 핀테크 혁신이 이뤄지기에, 국내 산업 전체적인 성장을 위한 핀테크 업체 간의 공동노력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또, 핀테크-금융사 간 데이터/전문성 제휴를 통한 공동서비스 출시나, 핀테크 플랫폼의 고객기반을 바탕으로 한 금융광고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핀테크 산업은 매우 복합적인 경쟁/협력 구도를 갖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웹툰]
(1) 산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웹툰은 PC 및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되어, 만화 콘텐츠를 주로 세로 스크롤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콘텐츠가 창작된 이후에도 출판이나 유통 등 작가의 콘텐츠가 독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이 복잡하고 책이라는 매체의 물리적인 제약이 컸던 기존 출판 만화와 달리, 웹툰은 PC와 모바일 웹/앱이라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무제한에 가까운 배포가 가능하며 작가와 독자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국내 웹툰 산업은 2000년대 초반 당사를 비롯한 국내 주요 포털의 무료 서비스로서 기틀을 다져온 이래 이용자와 창작자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며 기존 출판만화 시장을 뛰어넘는 새로운 산업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최근에는 폭넓은 독자층 구축을 통한 콘텐츠 유료화, 광고 모델, 영상화 등의 2차 판권 판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도입되면서 국내 웹툰 산업은연간 2.2조원대 규모로 성장하였으며, 한국의 웹툰 업체를 중심으로 해외에서도 점차 그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웹소설은 PC 및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 상에 업로드된 소설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웹소설은 과거 전통적인 종이책 시장과 달리 디지털 매체를 통해 쉽게 유통이 가능하며 작가와 독자가 직접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웹소설 플랫폼 등장으로 '창작 → 웹소설 플랫폼 → 독자'라는 가치 사슬을 만들어내며 국내 웹소설 산업은 연간 1조원대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산업 초기 장르소설 및 서브 컬쳐로 인식 되었으나 최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출간 형태로 인정받으며, 과거 종이책으로 출간된 기존 작품들도 웹소설로 재연재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최근 웹소설 원작 기반의 웹툰, 드라마, 영화 등이 흥행하면서 원천IP로서 웹소설 콘텐츠의 가치가 부상하며 점차 그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국내 웹툰 시장은 2017년 3,799억원에서 2023년 2조 1,890억원으로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출처: 2024 웹툰 사업체 실태조사, 한국 콘텐츠 진흥원). 네이버웹툰을 비롯한 국내 주요 웹툰 플랫폼 업체들이 미국, 일본 등 전통적으로 출판만화가 강세를 보이던 시장에서 최근 수년간 유의미한 사업적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어, 이들 플랫폼을통한 국내 작품의 해외 진출 사례 및 작가/제작사/스튜디오의 수익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 웹소설 시장은 2013년 약 200억 원 미만 규모에서 2024년 약 1조 3,500억 원 수준으로 약 50배 이상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며(출처: 2024 웹소설 산업 현황 실태조사 - 한국 출판 문화 산업 진흥원), 네이버 시리즈를 비롯한 국내 주요 웹소설 플랫폼 업체들이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최근 웹소설 IP를 기반으로 하는 2차 저작물이 흥행하면서 신규 소비자 유입이 더욱 활발해지며 향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웹툰과 웹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영상화 작업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웹툰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드라마 및 영화가 주요 방송국은 물론 글로벌 OTT를 통해 전세계로 유통되며 다양한 국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흥행성이 검증된 웹툰 IP를 중심으로 하는 웹툰의 2차 판권 유관 산업 또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잇따른 웹소설의 웹툰화 성공 사례들이 산업적인 성공은 물론 글로벌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웹툰화 이후 영상화까지도 가능한 밸류체인이 지속적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웹툰 및 웹소설은 회차당 지불 비용이 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비해 소액이며(회차당 100~500원),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이동 시간을 포함하여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경기변동 및 계절성으로 인한 영향은 미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경쟁환경
최근 수년간 콘텐츠 유료화 및 광고 모델 등이 시장에 안착하며 유의미한 매출을 내는 웹툰 업체들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지않은 산업적 특성상 현재 국내에서만 30개 이상의 웹툰 플랫폼이 경쟁을 벌이며 다양한 종류의 웹툰 작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크리에이터 또한 기존 개인 작가 위주에서 전문 제작사/스튜디오 체제로 점차 대형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흥행성이 검증된 웹툰이 드라마및 영화 등 영상 콘텐츠의 원천 IP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역량 있는 작가/제작사/스튜디오를 확보하기 위한 웹툰 플랫폼, 영상 제작사, OTT 업체간의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다수의 국내 혹은 한국계 업체들이 국내에서 흥행이 검증된 작품들을 번역/현지화하여 미국, 일본 등 기존 출판만화 시장의 규모가 큰 국가들 위주로 웹툰 서비스를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나아가 글로벌 현지 작가와 작품 발굴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한 해당 국가의 웹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체들간의 경쟁이 해당 국가의 전체 웹툰 시장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글로벌 웹툰 산업의 개척자로서 이용자 트래픽, 크리에이터 풀, 브랜드이미지, 운영 노하우 등 모든 부문에서 타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유력한 제작사 및 작가 법인 투자 및 제휴 강화 등을 통하여 IP에 대한 권한을 높여가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100여 개국의 다운로드 및 수익 랭킹에서 수위권을 유지하는 등(Google Play Store 내 Comics 카테고리 기준) 글로벌 웹툰 산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콘텐츠: 스노우] (1) 산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스노우는 '컴퍼니 빌더'로서 2016년부터 20개 이상의 모바일서비스, 콘텐츠, 커머스 사업을 런칭해오고 있으며, 현재 스노우의 주요 사업포트폴리오에는 스노우(카메라앱 및 AI 서비스), 크림(글로벌 한정판/리셀 C2C커머스), 케이크(글로벌 언어교육), 네이버제트(메타버스)주)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중 스노우의 카메라 서비스 등에 해당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시장은 전통 시장과 달리 재화 생산 과정에서 원가, 물류 비용이 거의 수반되지 않으며 광고, 디지털 콘텐츠 판매 등 생산 과정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진입 장벽이 낮고, 이용자들의 손쉬운 서비스 전환이 가능하여,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 네이버의 영업 구분 상 크림은 커머스 부문에 귀속됩니다.주) 네이버제트는 2024년 1분기 지분 일부 처분으로 인해 당사의 종속회사에서 관계기업으로 전환되었으나, 공정거래법에 따른 네이버 기업집단 소속회사에 해당합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약 50억 명 이상의 모바일폰 사용자 기반에 힘입어, 2025년 전세계 앱 다운로드는 1,490억 건 이상, 모바일 소비자지출은 1,67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모바일 관련 지출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SensorTower, GSMA)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현재 스노우는 출시한 다양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중 주로 카메라 광고, 구독 및 단건 결제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은 다음과같습니다.
광고는 경기와 움직임을 함께 하는 산업으로, 경기가 침체되면 광고주들이 마케팅비용을 축소하거나 집행을 이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호황기에는 적극적인 광고 집행을 통해 매출 확대를 모색하는 등 경기 변동에 따른 광고주들의 행태에 따라 실적 변동이 있습니다. 다만, 전통적인 미디어 대비 다양한 광고주 구성을 확보하고 있고 정확도 높은 광고 성과분석의 제공을 통해 광고효율을 제고해 나가고 있는만큼 온라인 광고산업의 경우 동 산업 내에서 상대적인 경기 민감도가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경쟁환경- 카메라: 글로벌 시장에서 Meitu, BeautyPlus, Facetune, FaceApp, Picsart, Prequel,Remini 등 해외 어플리케이션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1) 산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클라우드는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등 필요한 IT 자원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탄력적으로 제공받아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과거 IT 자원을 직접 소유 · 관리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인터넷 네트워크로 연결된 데이터센터를 통해 필요한 IT 자원을필요한 만큼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조로 전환되며 IT 투자의 성격 또한 CAPEX에서 OPEX 중심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초기 클라우드 시장은 컴퓨팅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비용 절감을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나, 최근에는 AI, 빅데이터 등 데이터 집약적 기술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의 저장·처리·분석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공 범위에 따라,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구분됩니다. IaaS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인프라 자원을 제공하며, PaaS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을 위한플랫폼을, SaaS는 완성된 소프트웨어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합니다.
구축 방식에 따라서는 공용(Public), 사설(Private), 하이브리드(Hybrid) 클라우드로 구분됩니다. 공용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보유한 인프라를 다수 고객이 공유하는 방식이며, 사설 클라우드는 개별 기업이 구축한 자체 IDC 내에 전용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이브리드는 공용과 사설 환경을 병행하여 활용하는 형태로, 보안과 확장성 요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어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Cloud Service Provider로서 기본적인 서버, 스토리지 등 IaaS부터 초대규모AI HyperCLOVA X 및 네이버웍스 (일본 라인웍스) 같은 SaaS 영역까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용 클라우드 뿐 아니라, Neurocloud와 같이 기업 내부 환경과 연계 가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IT 시장조사 전문기업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규모는 2025년 7,077억 달러에서 2029년 1조 3,899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4년간 연 평균 18%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 역시 2025년 8.7조원에서 2029년 17.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성장률은 약 19%로 추정됩니다.
2022년 기준 OECD 국가의 10인 이상 기업의 평균 클라우드 사용률은 45.3%인 반면, 국내 기업의 이용률은 27.6%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과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확산에 따라 국내 클라우드 시장 역시 중장기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경쟁환경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은 Amazon Web Service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Platform, 중국을 중심으로 한 Alibaba Cloud 등이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중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의 NAVER Cloud Platform과 KT Cloud등이 주요 사업자로 경쟁하고 있으며, 공공·금융 등 규제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 사업자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은 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등 다양한 기능을 중심으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확산에 따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IT시장조사 전문기업 IDC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업툴 시장은 2026년까지 연간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상기 네이버의 사업부문별 영업개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치플랫폼]
(1) 영업개요
온라인 광고는 네이버의 주요한 사업영역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뿐만 아니라 플레이스 광고 등 다양한 유형의 광고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당사 검색 및 콘텐츠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신뢰도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사용자 이용 편의에 맞는 시의적절한 서비스 개편, 광고 UI 등품질개선 등을 통해 검색과 컨텐츠 품질 향상에 힘쓰고, 플랫폼 사용자와 광고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강점
네이버는 No.1 검색 플랫폼으로서 오랜 시간 국내 포털 시장을 리딩하며 대표 플랫폼 서비스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장시간 쌓아온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여 맞춤형 검색결과를 제공하고, 네이버페이, 스마트스토어, 플레이스 및 네이버지도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당사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 자동화 및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는 'ADVoost 검색'과 'ADVoost 쇼핑'을 출시하여, 광고주의 통합적이고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DVoost 검색은 AI 기술을 토대로 사용자의 검색어(질의)와 광고 간 연관도를 판단하여, 검색 니즈와 관련성이 높은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사용자의 검색 만족도를 높이고 광고주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검색광고 기술입니다.
ADVoost 쇼핑은 광고주가 간편하게 쇼핑 자동화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기반의 지면 최적화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를 노출시켜 광고 효율성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개인화 추천과 발견/탐색 경험이 강화된 네이버플러스스토어를 포함하여 네이버 서비스 내 연계 강화로 멀티플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커머스]
(1) 영업개요
당사는 2001년 '네이버쇼핑' 서비스 출범을 기점으로 이커머스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국내 1위 인터넷 검색 포털인 네이버를 통해 상품을 찾는 사용자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소호 쇼핑몰 등 제휴사의 상품 DB를 연동해 가격비교중심의 검색형 쇼핑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2012년 '지식쇼핑(현 네이버쇼핑)' 모바일 웹 출시를 통해 이커머스의 모바일 전환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2014년엔 '스토어팜(현 스마트스토어)'을 출시하여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상품을 등록하고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구축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그 결과, '스마트스토어'는 소상공인들의 이커머스 전환을 돕는 효과적인 툴로 성장하고 있으며, '네이버쇼핑' 서비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상품 DB 관리 및 검색 고도화를 바탕으로 온라인에서 상품을 찾는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과 서비스를 적극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한 '브랜드스토어'는 브랜드사의 대표 D2C 판매채널로 자리매김하였고, '쇼핑라이브'는 국내 1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이후에도 장보기, 정기구독, 선물하기, 렌탈, 도착보장 솔루션, 커머스 솔루션 패키지 등을 출시하며 다각화되는 이용자와 판매자의 상거래 니즈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2022년 1분기부터는 스니커즈 리셀에서 패션, 명품 등의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C2C 커머스 서비스인 '크림(KREAM)'을 커머스 부문에 포함하기 시작하였고, 2023년 1분기에는 미국 최대 패션 C2C 플랫폼 Poshmark를 인수하여, 국내뿐 아니라 미국의 C2C 사업에도 진출하였습니다. 또한, 엔데믹 이후 회복된 해외여행 및 오프라인 활동 수요가 증가하여 네이버 여행 및 예약 서비스 거래액도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서비스 출시로 멤버십과 연계하여 이용자에게 개선된 새로운 검색 및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3월에는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앱을 출시하여 쇼핑 서비스 유입을 강화하고, 상품 발견 및 탐색 중심의 쇼핑 경험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 9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온라인 프리미엄 장보기 서비스인 '컬리N마트' 출시로 네이버 및 컬리 양 사가 엄선한 상품 큐레이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품의 새벽배송 경쟁력까지 강화하였습니다.
이렇듯 커머스 서비스 라인업의 지속 확장과 더불어, 멤버십 기반 강화 등을 통해, Post 코로나 시대에도 성장을 이어 나가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2) 회사의 강점
이커머스는 거래의 대상이 되는 상품 시장의 카테고리 다양성과 판매, 결제, 고객관계관리, 물류 등 여러 영역의 연계성을 특징으로 하는 복합적인 산업입니다. 당사는 2014년 출시한 '쇼핑윈도' 서비스로 백화점 상품부터 장보기(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상품에 이르기까지 오프라인 상품군의 이커머스 전환을 선도하였고, '네이버페이(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 서비스)'와 결합을 통해 편리한 결제 경험을 플랫폼 이용자에게제공해 왔으며, '비즈 어드바이저(판매 데이터 분석 도구)' 및 '톡톡(판매자와 소비자 간 메신저 서비스)' 및 '커머스솔루션(스토어 운영 기술 도구)'으로 입점 파트너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플러스스토어를 출시하여 스마트스토어 DB 기반의 고도화된 개인화 검색 및 추천으로 탐색과 발견 중심의 쇼핑 가치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송 부문에서는 CJ대한통운 및 풀필먼트 스타트업과의 협력으로 'NFA'와 'N배송' 서비스를 제공하여 배송 퀄리티를 큰 폭으로 개선하며 최적화된 물류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플러스멤버십은 결제 및 콘텐츠 등 네이버 전반의 서비스와 연계된 멀티 혜택 구조로, 멤버십 전용 적립, 정기구독 콘텐츠, 무료배송/반품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충성도를 높이며 커머스 전환율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C2C 리셀 플랫폼 '크림'의 출시로 C2C 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빠르게 성장하는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네이버는 파트너에게 최고의 성장 환경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최고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여, 커머스 생태계를 혁신하면서 국내 대표 커머스 플랫폼으로 도약하였습니다.
[핀테크]
(1) 영업의 개요 및 회사의 강점
당사의 종속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2019년 11월 당사로부터 국내 1위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ID와 간편비밀번호만으로 쇼핑/예약/디지털컨텐츠를 다양한 결제수단을 활용해 간편히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결제처, 차별화된 혜택, 머니포인트 생태계를 통해 높은 고객 편의를 제공해 독보적인 브랜드가치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국내/외 다양한 온라인몰과 서비스상에서도 간편결제를 제공하기 위하여 제휴노력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외부생태계 결제액도 이에 따라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카드와 머니포인트 결제를 제공하여 독자적인 생태계를 강화함과 더불어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페이만의 가맹점용 결제단말기인 Npay Connect를 런칭했으며, 오프라인 영역에서의 고객 접점을 더욱 보강하고 네이버 플레이스 서비스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또, 알리페이, 유니온페이, VISA 등 글로벌 결제사업자 제휴를 통해 미국, 중국, 일본등 수 십여개 국 대상으로도 오프라인 결제를 지원하며, 해외여행에 특화된 머니카드를 출시하는 등 글로벌 영역에서도 높은 고객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결제 외에도 전통 금융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해나가며 동 분야에서도 높은 경쟁력과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페이머니통장, 대출/보험 비교중개, 마이데이터 등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있으며, 국내 최대 컨텐츠와 사용자 기반을 갖고 있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증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ESG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영세/중소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수수료 정책과, 업계에서 가장 빠른 정산주기를 일찍이 도입했고 (빠른정산 서비스), 사업자 전용 마이비즈 서비스를 통해서는 정책지원금 및 금융 정보, 전용대출상품 연계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에도 적극 협력해, 대환대출 비교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대형몰의 미정산 사태에서는 재무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고객피해 완화를 위한 조치를 선도적으로 추진한 바 있습니다.
동네시장/노점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전용 'QR송금'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콘텐츠: 웹툰]
(1) 영업개요
네이버 포털 내 서비스 중 하나로 시작한 네이버웹툰은 2015년 2월부터 네이버의 사내 독립 기업(Company-In-Company)으로 운영되다가 2017년 네이버웹툰 주식회사로 분사하였습니다. 이후 2020년에는 일본에서 LINE Manga를 서비스하는 LINE의 자회사 LINE Digital Frontier를 산하로 인수하고 미국의 WEBTOON Entertainment로 본사를 이전함으로써 글로벌에서 가장 큰 만화 시장인 일본과 신규 시장인 미국 등 북미/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한 기업 구조 재편을 완료하였습니다.
2024년 6월에는 미국증권거래소(NASDAQ)에 상장함으로써, 한국에서 탄생시킨 웹툰 생태계를 글로벌 산업으로 인정받고, 크리에이터 - 콘텐츠 - 유저 간의 선순환(flywheel) 사업 구조를 확장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1위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웹툰(한국) - LINE Manga(일본) - WEBTOON(미국/유럽/동남아)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1위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Wattpad),한국에서 웹소설/웹툰/디지털 만화 콘텐츠를 유통하는 네이버 시리즈 서비스와 국내최대 규모 웹소설 전문 플랫폼 문피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웹툰이 보유한 방대한 원작 IP를 활용한 영화, 드라마 제작을 위해 스튜디오 N 설립을 통해 영상화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1년 6월에는 북미 시장 영상화 사업을 위해 기존 웹툰 스튜디오와 왓패드 스튜디오를 통합하여 '왓패드 웹툰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2025년 7월에는 'WEBTOON Productions'로 리브랜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네이버웹툰과 왓패드가 보유한 IP의 영상화 및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LINE Digital Frontier를 통해 야후 재팬의 자회사이자 일본 최대 규모 전자책 사업자인 이북재팬(EBIJ)을 인수하였으며, 2024년 9월에 두 법인을 통합함으로써 일본 만화 콘텐츠 시장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2) 회사의 강점
네이버웹툰은 국내 최초 웹툰 크리에이터 플랫폼 '도전만화'와 글로벌 아마추어 크리에이터 플랫폼 'CANVAS'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아마추어 크리에이터의 발굴 및 육성을 도모하고 프로페셔널 크리에이터로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과 왓패드를 포함하는 네이버의 스토리텔링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약 2,600만명의 크리에이터가 약 6,000만여편 이상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Lore Olympus', 'UnOrdinary', 'The Mafia Nanny', 'School Bus Graveyard' 등의 CANVAS 출신 작품은 미국 웹툰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큰 수익을 창출함은 물론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 서비스되고 있어 크리에이터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CANVAS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작품을 가장 발표하고 싶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러한 네이버웹툰의 Flywheel은 양질의 콘텐츠 및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의 발굴 및 확보가 필수적인 산업의 특성상 네이버웹툰만이 갖고 있는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보적인 창작 생태계를 통해 발굴된 웹툰과 웹소설 콘텐츠를 연계한 노블코믹스 콘텐츠 전략을 통해 웹툰/웹소설 플랫폼의 성공적인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네이버웹툰은 검증된 스토리와 팬덤을 보유한 웹소설 원작을 웹툰화 하여 웹툰 사업 내에서의 성공과 더불어 웹툰 유저의 웹소설 원작으로의 유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블코믹스 전략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화산귀환', '전지적독자시점' 등 다수의 성공사례를 통해 성과가 검증되었으며, 이를 통한 웹툰과 웹소설 플랫폼 동반 성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와 네이버웹툰은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인수 및 신규 서비스 런칭을 통해 콘텐츠 밸류체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1년 5월 네이버는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Wattpad)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왓패드는 세계 최대 스토리텔링 플랫폼으로서, 네이버웹툰이 쌓아온 IP 비즈니스 노하우를 접목하여 왓패드의 플랫폼 및 비즈니스 모델의 고도화를 추진 중입니다. 2023년 5월 네이버가 보유한 왓패드 지분을 활용하여 웹툰 사업을 영위하는 웹툰엔터테인먼트에 출자하였으며, 웹툰과 왓패드의 시너지 강화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또한,2025년 8월 월트디즈니 컴퍼니(The Walt Disney Company)와 글로벌 컨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디즈니, 마블, 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 등 디즈니의 대표 IP를총망라해 약 100여개의 웹툰으로 재탄생 시킬 뿐만 아니라, 신규 오리지널 스토리까지 창작해나갈 예정입니다.
이처럼 네이버웹툰은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창작자 확보- 콘텐츠 유통- IP 사업화'로 이어지는 콘텐츠 밸류체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나감으로써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있습니다.
[콘텐츠: 스노우](1) 영업 개요 및 회사의 강점- 카메라: 스노우는 2016년 8월 캠프모바일의 카메라 사업부를 분할, 설립되었으며, 2017년 5월 라인플러스의 카메라 사업부를 분할합병 하였습니다. 전세계 이용자들이 스노우의 카메라 서비스를 사용 중으로 대표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스노우, B612, Foodie, Soda, EPIK 등이 있습니다. 카메라 앱을 기반으로 다양한 유형의 광고 서비스와 구독 및 AI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을 창출 중입니다. [엔터프라이즈]
(1) 영업 개요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라우드 및 IT서비스 제공 기업입니다. 1999년 네이버가 포털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부터 지금까지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 4월 17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IaaS와 PaaS, SaaS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퍼블릭 클라우드로, 2025년 말 기준 22개의 상품 카테고리에서 225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웍스모바일, 클로바 등 네이버의 주요 B2B 기술 조직을 통합하여 클라우드 및 AI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강화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였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체 초대규모 언어모델 'HyperCLOVA X'를 기반으로 기업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생성형 AI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I 모델 활용을 위한 개발 도구와 인프라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데이터센터 내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Neurocloud for HyperCLOVA X'를 출시하여,외부망과 분리된 환경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보안 요구가 높은 공공·금융 기관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한국은행·한국수력원자력 등 국내 주요 기관에 공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의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AI 모델 구축 및 업무 효율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업용 협업 솔루션 '네이버웍스(NAVER WORKS)'를 통해 메신저,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음성·화상회의 등 통합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기준 글로벌 누적 도입 기업 수는 59만 개사 이상, 사용자 수는 620만 명 이상이며,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금융·보험·증권을 포함해 의료·교육·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9월 대만 시장에도 서비스를 출시하며,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협업 솔루션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업 측면에서는 2022년 이후 중동 및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트윈, AI, 데이터센터 등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해 왔으며, 2024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주택부 대상 디지털 트윈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데이터인공지능청(SDAIA)과 데이터센터 및 소버린 AI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중동 지역 총괄 법인인 'NAVER Arabia'를 설립하고, 사우디아라비아 국립주택공사(NHC)의 디지털 자회사와 전략합작법인(JV) 'NAVER Innovation'을 설립하여, 지도 기반 슈퍼앱 및 AI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태국, 모로코 등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및 AI 기반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글로벌 소버린 AI 및 디지털 전환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강점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의 대규모 인터넷 서비스 운영과정에서 축적된 인프라 운영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내부 서비스 운영을통해 검증된 기술과 플랫폼을 외부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공, 금융, 의료, 교육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법·규제 환경을 고려한 서비스 구성과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보호 투자와 CSA Star Gold 등 국제 보안 인증을 확보하여 보안 신뢰성을 강화해 왔습니다.
아울러 네이버의 AI 기술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하여,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 적용까지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AI 활용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제27기(2025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기 이전 회사의 가결산 추정치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향후 제출될 감사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결재무제표]- 연결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27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6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네이버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구 분 | 제 27 (당) 기말 | 제 26 (전) 기말 | ||
|---|---|---|---|---|
| 자 산 | ||||
| l. 유동자산 | 10,928,655,975,894 | 9,374,912,034,828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082,259,314,210 | 4,195,524,637,851 | ||
| 단기금융상품 | 2,238,687,320,301 | 2,859,768,247,306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625,230,968,353 | 412,653,427,012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689,635,365,159 | 1,655,220,886,505 | ||
| 재고자산 | 20,235,420,058 | 21,743,796,031 | ||
| 기타유동자산 | 243,327,811,621 | 214,754,613,981 | ||
| 당기법인세자산 | 29,279,776,192 | 15,246,426,142 | ||
| ll. 비유동자산 | 30,127,699,967,216 | 28,792,964,001,192 | ||
| 유형자산 | 3,607,613,771,641 | 2,909,592,132,861 | ||
| 사용권자산 | 922,341,292,305 | 317,538,095,513 | ||
| 무형자산 | 3,421,016,567,851 | 3,657,186,453,124 | ||
| 투자부동산 | 108,328,402,678 | 97,070,332,897 | ||
| 장기금융상품 | 102,396,914,822 | 71,155,872,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266,637,423,821 | 2,124,997,152,940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242,763,974,261 | 1,218,556,164,988 |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 16,648,890,154,568 | 17,406,149,463,680 | ||
| 이연법인세자산 | 287,603,238,625 | 473,629,416,181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45,669,844,589 | 452,109,661,559 | ||
| 기타비유동자산 | 74,438,382,055 | 64,979,255,449 | ||
| 자 산 총 계 | 41,056,355,943,110 | 38,167,876,036,020 | ||
| 부 채 | ||||
| l. 유동부채 | 7,988,036,638,652 | 6,092,160,669,672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540,310,212,352 | 1,558,832,501,211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 435,073,630,683 | 561,037,204,645 | ||
| 단기차입금 | 132,159,574,017 | 135,389,909,719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 | 200,000,000,000 | ||
| 유동성사채 | 1,597,174,210,005 | - | ||
| 당기법인세부채 | 388,818,131,012 | 377,616,038,486 | ||
| 충당부채 | 6,978,034,715 | 4,186,275,528 | ||
| 리스부채 | 233,036,237,572 | 208,497,038,211 | ||
| 기타유동부채 | 3,654,486,608,296 | 3,046,601,701,872 | ||
| ll. 비유동부채 | 4,111,167,359,976 | 5,074,803,518,011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01,013,498,972 | 91,281,385,94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 - | 15,392,012,800 | ||
| 장기차입금 | 874,112,668,001 | 863,059,968,000 | ||
| 사채 | 382,248,922,805 | 2,007,288,715,797 | ||
| 순확정급여부채 | 823,311,693,402 | 762,686,537,059 | ||
| 충당부채 | 20,786,759,198 | 19,283,443,136 | ||
| 리스부채 | 954,765,033,419 | 387,635,118,602 | ||
| 이연법인세부채 | 854,770,565,920 | 927,727,840,271 | ||
| 기타비유동부채 | 158,218,259 | 448,496,406 | ||
| 부 채 총 계 | 12,099,203,998,628 | 11,166,964,187,683 | ||
| 자 본 | ||||
| l.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27,587,015,954,183 | 25,459,903,574,291 | ||
| 자본금 | 16,481,339,500 | 16,481,339,500 | ||
| 자본잉여금 | 1,586,304,451,542 | 1,422,685,316,697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646,444,279,434) | (1,944,224,642,757) | ||
| 이익잉여금 | 27,630,674,442,575 | 25,964,961,560,851 | ||
| ll. 비지배지분 | 1,370,135,990,299 | 1,541,008,274,046 | ||
| 자 본 총 계 | 28,957,151,944,482 | 27,000,911,848,337 | ||
| 자 본 및 부 채 총 계 | 41,056,355,943,110 | 38,167,876,036,020 |
- 연결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7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네이버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구 분 | 제 27 (당) 기 | 제 26 (전) 기 | ||
|---|---|---|---|---|
| I. 영업수익 | 12,035,007,218,975 | 10,737,719,264,647 | ||
| II. 영업비용 | (9,826,868,830,255) | (8,758,455,825,820) | ||
| III. 영업이익 | 2,208,138,388,720 | 1,979,263,438,827 | ||
| 기타수익 | 83,909,268,321 | 732,532,606,257 | ||
| 기타비용 | (612,163,634,139) | (588,474,705,472) | ||
| 이자수익 | 222,420,243,497 | 173,555,227,088 | ||
| 금융수익 | 585,110,474,614 | 459,652,759,343 | ||
| 금융비용 | (569,026,125,964) | (578,866,062,461) | ||
| 지분법손익 | 495,156,734,079 | 144,521,227,866 | ||
| I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413,545,349,128 | 2,322,184,491,448 | ||
| 법인세비용 | (593,226,808,373) | (390,208,118,495) | ||
| V. 당기순이익 | 1,820,318,540,755 | 1,931,976,372,953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958,052,363,991 | 1,923,237,257,015 | ||
| 비지배지분 | (137,733,823,236) | 8,739,115,938 | ||
| VI. 기타포괄손익 | 119,143,654,151 | 698,687,134,258 | ||
|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569,768,023,210) | 867,742,542,665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36,412,564,891) | 426,508,289,750 | ||
| 지분법자본변동 | (533,355,458,319) | 441,234,252,915 | ||
|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688,911,677,361 | (169,055,408,407)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683,913,571,731 | (93,907,386,77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처분손익 | (11,258,698,535) | (8,084,970,953) | ||
| 지분법자본변동 | (22,437,424,664) | (47,262,098,345) | ||
| 재평가손익 | 443,183,895 | 21,389,128,638 |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1,847,409,508 | -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36,403,635,426 | (41,190,080,973) | ||
| VII. 총포괄이익 | 1,939,462,194,906 | 2,630,663,507,211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2,092,529,182,443 | 2,561,162,590,080 | ||
| 비지배지분 | (153,066,987,537) | 69,500,917,131 | ||
| VIII. 지배기업 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13,042 | 12,702 | ||
| 희석주당순이익 | 12,939 | 12,553 |
[별도재무제표]
- 별도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27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6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네이버 주식회사 | (단위: 원) |
| 구 분 | 제 27 (당) 기말 | 제 26 (전) 기말 | ||
|---|---|---|---|---|
| 자 산 | ||||
| l. 유동자산 | 4,136,314,085,216 | 3,777,662,815,77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391,665,346,434 | 886,721,942,097 | ||
| 단기금융상품 | 1,895,615,533,891 | 1,929,168,662,223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01,517,185,873 | 1,005,553,511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10,392,030,034 | 929,245,558,667 | ||
| 재고자산 | 648,822,220 | 672,629,633 | ||
| 기타유동자산 | 36,475,166,764 | 30,848,469,645 | ||
| ll. 비유동자산 | 16,214,366,688,571 | 13,819,448,201,057 | ||
| 유형자산 | 2,989,527,358,370 | 1,676,426,142,472 | ||
| 사용권자산 | 21,891,022,390 | 29,616,082,992 | ||
| 무형자산 | 271,113,017,399 | 89,486,052,361 | ||
| 투자부동산 | 797,243,203,910 | 792,157,236,000 | ||
| 장기금융상품 | 95,960,000,000 | 70,955,872,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120,268,845,070 | 1,026,111,094,52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176,704,103,579 | 1,170,374,376,534 | ||
|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 8,311,404,187,026 | 8,360,262,679,039 | ||
| 이연법인세자산 | - | 176,745,897,214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19,188,965,387 | 416,843,661,998 | ||
| 기타비유동자산 | 11,065,985,440 | 10,469,105,923 | ||
| 자 산 총 계 | 20,350,680,773,787 | 17,597,111,016,833 | ||
| 부 채 | ||||
| l. 유동부채 | 3,265,173,220,310 | 1,652,795,521,728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08,444,160,533 | 626,894,088,863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 | 200,000,000,000 | ||
| 유동성사채 | 1,597,174,210,005 | - | ||
| 당기법인세부채 | 353,825,064,690 | 311,190,549,450 | ||
| 충당부채 | 24,553,449,047 | 32,556,086,841 | ||
| 리스부채 | 47,397,692,332 | 47,264,692,720 | ||
| 기타유동부채 | 433,778,643,703 | 434,890,103,854 | ||
| ll. 비유동부채 | 1,346,710,666,779 | 2,697,659,943,200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73,713,785,780 | 52,235,285,341 | ||
| 사채 | 382,248,922,805 | 2,007,288,715,797 | ||
| 장기차입금 | 100,000,000,000 | - | ||
| 순확정급여부채 | 411,119,829,784 | 366,858,699,906 | ||
| 충당부채 | 10,988,231,244 | 11,802,856,713 | ||
| 리스부채 | 222,159,351,243 | 259,413,621,583 | ||
| 이연법인세부채 | 46,471,865,399 | - | ||
| 기타비유동부채 | 8,680,524 | 60,763,860 | ||
| 부 채 총 계 | 4,611,883,887,089 | 4,350,455,464,928 | ||
| 자 본 | ||||
| I. 자본금 | 16,481,339,500 | 16,481,339,500 | ||
| II. 자본잉여금 | 1,304,770,330,177 | 1,249,691,454,012 | ||
| III. 기타자본구성요소 | (21,386,426,862) | (884,636,950,607) | ||
| IV. 이익잉여금 | 14,438,931,643,883 | 12,865,119,709,000 | ||
| 자 본 총 계 | 15,738,796,886,698 | 13,246,655,551,905 | ||
| 자 본 및 부 채 총 계 | 20,350,680,773,787 | 17,597,111,016,833 |
- 별도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7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네이버 주식회사 | (단위: 원) |
| 구 분 | 주석 | 제 27 (당) 기 | 제 26 (전) 기 | ||
|---|---|---|---|---|---|
| I. 영업수익 | 7,019,329,989,860 | 6,180,892,084,942 | |||
| II. 영업비용 | (5,073,797,557,163) | (4,275,633,762,007) | |||
| III. 영업이익 | 1,945,532,432,697 | 1,905,258,322,935 | |||
| 기타수익 | 73,753,242,241 | 218,991,719,312 | |||
| 기타비용 | (198,770,192,043) | (352,222,007,094) | |||
| 이자수익 | 114,152,346,728 | 74,235,048,922 | |||
| 금융수익 | 773,256,250,212 | 973,373,098,568 | |||
| 금융비용 | (287,344,913,210) | (346,526,466,036) | |||
| I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420,579,166,625 | 2,473,109,716,607 | |||
| 법인세비용 | (528,596,137,224) | (504,405,230,244) | |||
| V. 당기순이익 | 1,891,983,029,401 | 1,968,704,486,363 | |||
| VI. 기타포괄손익 | 672,979,776,034 | 228,937,679,471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672,979,776,034 | 228,937,679,47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679,039,767,303 | (76,525,734,18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처분손익 | (12,554,540,634) | (9,276,275,198) |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1,847,409,508 | - | |||
| 재평가손익 | (4,088,354,684) | 336,074,369,351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8,735,494,541 | (21,334,680,498) | |||
| VII. 총포괄이익 | 2,564,962,805,435 | 2,197,642,165,834 | |||
| VIII.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12,669 | 13,073 | |||
| 희석주당순이익 | 12,602 | 13,038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처분예정일/처분확정일 | (처분예정일 2026년 3월 23일) | (처분확정일 2025년 3월 26일) | ||
| 미처분이익잉여금 | 14,416,781,740 | 12,842,969,805 | ||
|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12,674,533,138 | 11,238,475,676 | ||
| 당기순이익 | 1,891,983,029 | 1,968,704,486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 처분손익 | (12,554,541) | (9,276,275)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8,735,495 | (21,334,680) | ||
| 자기주식소각 | (145,915,381) | (333,599,402) | ||
| 중간배당 | - | - | ||
| 이익잉여금 처분액 | (393,595,880) | (168,436,667) | ||
| 배당금주당배당금(률) 당기: 2,630원(2,630%) 전기: 1,130원(1,130%) | 393,595,880 | 168,436,667 |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4,023,185,860 | 12,674,533,138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36조(이사의 선임) (중 략)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제36조(이사의 선임) (중 략) ③ <삭제 2026.09.10> |
상법 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5조(소집통지 및 공고) ④ 이 회사가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를 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서 규정하는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사업개요 등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그 사항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통지 또는 공고에 갈음할 수 있다. | 제25조(소집통지 및 공고) ④ 이 회사가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를 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서 규정하는 독립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사업개요 등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그 사항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통지 또는 공고에 갈음할 수 있다. <개정 2026.07.23> | 상법 개정에 따른 독립이사 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변경 반영 |
| 제26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신 설) | 제26조(소집지 와 개최방식) ① 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전자주주총회를 병행하여 개최한다. <신설 2027.01.01> |
상법 개정에 따른 전자주주총회 병행개최 의무화 반영 |
| 제32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제32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개정 2027.01.01> |
상법 개정에 따른 전자주주총회 병행개최 의무화 반영 |
| 제38조(이사의 보선) ② 사외이사 가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35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신설 2009.03.30> |
제38조(이사의 보선) ② 독립이사 가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35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신설 2009.3.30., 개정 2026.07.23 > |
상법 개정에 따른 독립이사 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변경 반영 |
| 제41조(이사의 의무) ①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 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 제41조(이사의 의무) ①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 및 주주 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개정 2026.03.23> | 상법 개정에 따른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확대 반영 |
| 제4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총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 이어야 한다. |
제4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총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독립이사 이어야 한다. <개정 2026.07.23>. |
상법 개정에 따른 독립이사 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변경 반영 |
| (신 설) | 이 정관은 2026년 3월 23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25조 제4항, 제38조 제2항, 제48조 제2항에 대한 개정 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제36조 제3항의 규정 삭제는 2026년 9월 10일부터 시행한다. 제26조와 제32조 제2항의 개정 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
정관 개정에 따른 부칙 개정 |
□ 이사의 선임
제3호 의안: 사내이사 김희철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희철 | 1976.03.29 | 사내이사 | - | -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희철 | 현) NAVER CFO | 200320032017~20192019~2025 | -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NHN(NAVER) 재무기획실 신규 입사- NAVER 재무관리 리더- NAVER CV Center 임원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희철 | - | - | -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김희철 CFO는 I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재무/경영관리 전문가로서, 2025년 4월 CFO로 선임된 이후 네이버 사업/경영 및 거버넌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주요 투자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 재무 책임자로서 검토/조율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투자 전략과 지속성장이 가능한 재무 건전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이사회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되어 이사회에서 신규 선임을 추천합니다.
확인서 확인서_김희철.jpg 확인서_김희철
제4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이배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이배 | 1963.07.17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이배 | 현) 덕성여자대학교회계학 전공 교수 | 1991 1995 2005 2008~ 2012~2014 2018~2021 2018 2019 2023~2026~ |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경영학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경영학석사 - 숭실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박사 - 덕성여자대학교 회계학전공 교수 - 금융위원회 회계제도심의원회회 위원 -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자본시장분과위원장 - 한국정부회계학회 회장 - 한국회계정책학회 회장 - 국민연금 ESG경영위원회 위원 -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이배 | - | - | -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한국정부회계학회 회장, 한국회계정책학회 회장, 덕성여자대학교 회계학전공 교수 등을 역임하여 금융 및 회계 분야에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네이버의 이사회 운영과 안건 심의 등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통해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금지 의무 등 법률에서 정한 사외이사로서 의무를 인지하고 전문성과 독립성을 기반으로 하여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회계 및 재무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감사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했으며,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1년의 임기동안 약 20여건의 심의, 보고 안건 논의에 참여하여 감사위원회 운영의 독립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재선임을 통해 감사위원회를 독립적이며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확인서
확인서_김이배.jpg 확인서_김이배
※ 기타 참고사항
제3호와 제4호 의안 승인 시 당사의 이사회 구성은 다음과 같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 변경 전 | 변경 후 | ||
|---|---|---|---|
| 구분 | 성명 | 구분 | 성명 |
| --- | --- | --- | --- |
| 사내이사 | 이해진 | 사내이사 | 이해진 |
| 사내이사 | 최수연 | 사내이사 | 최수연 |
| 기타비상무이사 | 변대규(임기만료) | 사내이사 | 김희철(신규선임) |
| 사외이사 | 김이배 주) | 사외이사 | 김이배(재선임) |
| 사외이사 | 노혁준 | 사외이사 | 노혁준 |
| 사외이사 | 변재상 | 사외이사 | 변재상 |
| 사외이사 | 이사무엘 | 사외이사 | 이사무엘 |
주) 김이배 사외이사의 경우, 개정 상법에 따른 분리선출 감사위원 추가 선임을 위해 임기 만료 전 재선임 안건을 상정하였으며, 선임 후 당사의 분리선출 감사위원은 김이배, 변재상 2인입니다.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4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이배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이배 | 1963.07.17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이배 | 현) 덕성여자대학교회계학 전공 교수 | 1991 1995 2005 2008~ 2012~2014 2018~2021 2018 2019 2023~2026~ |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경영학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경영학석사 - 숭실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박사 - 덕성여자대학교 회계학전공 교수 - 금융위원회 회계제도심의원회회 위원 -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자본시장분과위원장 - 한국정부회계학회 회장 - 한국회계정책학회 회장 - 국민연금 ESG경영위원회 위원 -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이배 | - | - | -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관리 및 감독 기능을 충실히 이행하였으며, 상법 개정에 의해 감사위원회 위원의 분리 선출이 요구됨에 따라 기존 직무 수행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고려 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하고자 추천합니다.
확인서 감사위원 확인서_김이배.jpg 감사위원 확인서_김이배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4)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4)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60억원 |
| 최고한도액 | 8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당기 이사보수한도액과 관련하여 ① 기타비상무이사 퇴임에 따른 신규 사내이사의 선임, ② CEO 및 CFO의 주식보상 비중 및 최근 주가 추이에 따른 지급금액의 변동성 확대와, ③ 2025년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12% 성장하며 경영 성과가 증가한 점 등을 감안하여 2026년 이사보수한도를 전년 대비 20억원 상향한 1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당사의 이사에 대한 보수 지급기준은 다음과 같으며, 상세 보수 내역은 사업/반기 보고서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2025년 세부 보수 지급내역은 2026년 3월 13일 전까지 제출할 당사의 사업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수지급기준>
| 구 분 | 보수지급기준 |
|---|---|
| 사내이사 | - 급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개인의 역할과 수행 직무의 가치를 고려하여 리더십&보상위원회에서 지급 수준을 결정함- 상여: Target인센티브로 구성되어, 기본급의 일정비율 내에서 Target금액을 설정하여, 성과에 따라 설정된 금액의 일정비율 내에서 연 1회 지급. 성과에 따른 최종 지급액은 영업수익, EBITDA 등의 계량지표와 회사 성장에 대한 개인 역할 및 기여도 등의 비계량지표를 기준으로 리더십&보상위원회에서 결정함.- 복리후생: 임원 복리후생 기준에 따라 명절선물, 대출이자 등을 지원함. |
| 외부독립이사(사외이사, 기타비상무이사) |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고정보수로 지급하며,외부독립이사의 독립성 및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별도의 상여는 지급하지 아니함. |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상기 제출(예정)일은 제출 기한을 의미하며, 당사는 기한 내에 사업보고서 및 감사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임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개최 1주전인 2026년 3월 13일까지당사의 홈페이지(https://www.navercorp.com) 내 투자정보 - IR자료실 - IR보고서에 게재할 예정 입니다.-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DART - 정기공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참석시 지참물 안내주주 본인은 본인의 신분증이, 대리인은 대리인의 신분증과 위임장이 각각 지참물로 요구되며, 신분증 등 미지참 시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능하오니,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1) 대리인의 성명, 생년월일, 대리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2) 위임인(주주)의 성명, 소유 및 위임 주식 수, 주민등록번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3) 위임인(주주)의 날인 또는 서명*주민등록번호는 중복주주 판별을 위해 현장에서 육안 확인 후 즉시 삭제하며, 별도 수집 및 보관하지 않습니다.
□ 주총 집중일 관련당사는 주총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지 않아 한국거래소에 해당내용을 신고한 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