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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CAPITAL CORPORATION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Jun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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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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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권대리행사권유에관한의견표명서 1.1 메이슨캐피탈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의결권대리행사권유에 관한 의견표명서

금융위원회 귀중 2020년 6월 15일
한국거래소 귀중 2020년 6월 15일
&cr
의결권대리행사 권유자 성 명 : 메이슨캐피탈 주식회사
&cr
의견표명자(의결권대리행사권유 대상 주식의 발행인)
회 사 명 : 메이슨캐피탈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신길환, 윤석준
본점 소재지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13&cr(서노송동, 전주대우빌딩 14층)&cr(전화)063-287-5305
작성책임자 :&cr (직 책) 이사 (성 명) 허성호&cr(전 화) 063-287-5305
&cr

&cr

【 본 문 】

본 의견 표명서는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자 '안원덕'이 2020년 6월 8일(6월 9일 정정)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 참고서류에 대한 메이슨캐피탈주식회사의 의견입니다.&cr&cr&cr

메이슨캐피탈 주주 여러분 &cr

회사와 대주주, 2020. 6. 8 소액주주연대 측이 공시한 참고서류에 대해 아래와 같이 의견을 표명합니다. &cr

제이디글로벌에셋조합 등 대주주 지분율은 35%에 달하고, ‘5년간 자발적인 보호예수’ 중이며, 2016년부터 지금까지 2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회사에 조달하였으나 경영에 간섭한 사실이 없습니다. &cr

회사와 대주주는 오히려 강승태 전대표 등이 대주주의 경영현황 파악을 방해하고, 회사 자금을 제멋대로 운용해 회사에 손실을 끼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재임 3년간 단 한차례도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여 회사를 관리종목 지정의 위기로 이끈 장본인인 강승태 전 대표 등은 책임을 느끼고 자진하여 사퇴하기를 촉구합니다.

&cr현재 회사는 강 전대표가 인수한 자산에서 발생되는 손상으로 막대한 영업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강 전대표의 부실 자산을 정리매각하고 기존사업부를 구조조정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자금조달과 필요사업을 통한 영업이익 달성에 모든 역량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 전 대표 측이 조장한 이번 분쟁으로 인해 정상적인 자금조달과 영업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회사와 대주주는 안원덕 주주 등 주주제안 측과 강승태 전대표 측이 제안한 ‘경영권 공동 매각’ 제의를 공개적으로 거부합니다. 강전대표와 주주제안 측은 ‘회사는 상폐 되어도 상관없다. 인수자가 있으니, 자신들의 주식과 대주주의 주식을 공동으로 매각하여 경영권을 제3자에 인수하도록 하자.’는 제안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주주제안 측과 강 전대표 측은 자신들이 추천하는 이사 6명을 선임하여 주면 이후 안원덕 주주 등이 공동보유로 묶은 12% 소액주주 주식과 대주주 측 주식을 함께 제3자에 매도할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액주주 운동을 가장하여 일반주주들로부터 상당한 의결권을 위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일반 주주들의 주식은 빼놓고 자신들과 대주주 주식만을 제3자에 시가보다 높게 팔자고 제안하는 것을 보며 저들에게는 결코 회사의 문을 열수 없겠다는 판단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언론 기사를 통해 알려진 제3자배정 유상증자 100억원에 대하여 주주제안 측과 강 전대표에게 묻습니다. 주주제안 측 주주님간 의결권 공동행사와는 별도로 주식의 매도에 관한 계약이나 합의가 있었던 것인지요? 또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자와 소액주주님들 간 경영권에 대한 합의나 계약이 있는지요? 있다면 그 내용을 다른 주주들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회사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 및 대주주는 다시 한번 소액주주연대 측과 강 전대표에 묻습니다. 금번 경영권분쟁의 목적이 회사의 정상화에 있는지, 아니면 경영권 매각을 위해 최대주주에게 압력을 행사하는 것에 있는지, 간절한 마음으로 답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