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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arine Solution Co.,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Jun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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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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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케이티서브마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 년 6 월 13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케이티서브마린 | |
| 대 표 이 사 : | 이 철 규 | |
| 본 점 소 재 지 :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2 | |
| (전 화) 051-709-3392 | ||
| (홈페이지)http://www.ktsubmarine.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기획본부장 | (성 명) 노민석 |
| (전 화) 051-709-3392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5기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우리회사는 상법 제363조 및 정관 제23조에 의거하여 제25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cr&cr1. 일시 : 2019년 6월 28일(금) 오전 10시&cr&cr2. 장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2 kt 송정타워 7층 대강당 &cr &cr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 : 감사위원회 감사보고&cr 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제1-1호 의안 : 사내이사 김형준 선임의 건&cr&cr4. 실질주주의 의결권행사에 관한 사항&cr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
5. 경영참고사항 비치&cr상법 제542조의4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당사 및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의 전자공시시스템과 당사 홈페이지(www.ktsubmarine.co.kr)에 공시 및 게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cr -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 신분증
2019년 6월 13일
주식회사 케이티서브마린
대표이사 이 철 규 (직인생략)&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옥기율&cr(출석률 &cr100%) | 송경진&cr(출석률&cr100%) | 신창훈&cr(출석률&cr100%) | 박인수&cr(출석률&cr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2019. 2. 11. | ㅇ 제24기 재무제표(안) 승인&crㅇ 제24기 영업보고서(안) 승인&crㅇ 제24기 자금운용 및 매출채권 현황 보고&crㅇ 제24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ㅇ 2018년 제6차 감사위원회 개최 결과 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 2 | 2019. 2. 28. | ㅇ 정관 일부 변경(안) 승인&crㅇ 이사후보 추천 동의(안) 승인&crㅇ 감사위원후보 추천 동의(안) 승인&crㅇ 이사보수 한도(안) 승인&crㅇ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안) 승인&crㅇ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 도입(안) 승인&crㅇ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안) 승인&crㅇ 보수규정 개정(안) 승인&crㅇ 제24기 정기주주총회 감사보고서 보고&crㅇ 감사위원회의 2018 회계연도 내부회계관리제도 &cr 운영실태 평가 보고&crㅇ 2019년 제1차 감사위원회 개최 결과 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cr찬성 | - |
| 3 | 2019. 3. 27. | ㅇ 대표이사 선임(안) 승인&crㅇ 대표이사 보수(안) 승인&crㅇ 경영임원의 수와 보수(안) 승인&crㅇ 성과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안) 승인&crㅇ 2019년 제2차 감사위원회 개최 결과 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4 | 2019. 5. 3. | ㅇ 경영임원의 보수 일부 변경(안) 승인&crㅇ 제25기 1/4분기 경영성과 보고&crㅇ 제25기 1/4분기 자금운용 및 매출채권 현황 보고&crㅇ 2019년 제1차 성과보상위원회 개최 결과 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5 | 2019. 5. 16. | ㅇ 경영임원의 수와 보수 일부 변경(안) 승인&crㅇ 이사후보 추천 동의(안) 승인&crㅇ 제25기 임시주주총회 소집(안) 승인&crㅇ 2019년 제3차 감사위원회 개최 결과 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사외이사 | 2019.&cr2. 11. | ㅇ 제24기 재무제표(안) 보고&crㅇ 제24기 영업보고서(안) 보고&crㅇ 제24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ㅇ 제24기 하반기 감사결과 보고&crㅇ 제25기 감사업무 계획 보고 | 원안접수&cr원안접수&cr원안접수&cr원안접수&cr원안접수 |
| 2019.&cr2. 28. | ㅇ 제24기 정기주주총회 감사보고서(안) 승인&crㅇ 감사위원회의 2018 회계연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 태 평가결과(안) 승인&crㅇ 제24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및 서류조사 결과(안) 승인&crㅇ 감사위원회의 내부감시장치 가동현황에 대한 평가의견 서(안) 승인 | 원안가결&cr원안가결&cr&cr원안가결&cr원안가결 | ||
| 2019.&cr5. 3. | ㅇ 제25기 1/4분기 결산 보고 | 원안접수 | ||
| 2019.&cr5. 16. | ㅇ 제25기 임시주주총회 의안 및 서류조사 결과(안) 승인 | 원안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1,200,000 | 19,864 | 6,622 | - |
※ 인원수는 2019년 3월 31일 재직 기준&cr※ 주총승인금액은 이사보수한도 총액이며, 사외이사 보수한도 총액이 아님&cr※ 지급총액은 2019년도 1분기까지 지급한 금액이며 임기만료 퇴임이사 지급액 포 함&cr※ 1인당 평균 지급액은 지급총액을 기말 인원으로 단순평균하여 계산함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업계의 연혁 및 특성&cr&cr(가) 사업의 연혁&cr1) 해저통신케이블&cr해저통신케이블이라 함은 대륙과 대륙, 육지와 섬 등과 같이 바다를 사이에 두고 격리된 두 지점 사이의 통신망을 공급하기 위해 해저에 부설되는 케이블을 말합니다. 이러한 해저통신케이블은 1851년 영국 도버 해협을 횡단하여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통신케이블을 부설함으로써 최초로 해저통신케이블의 시대가 개막되었습니다. 이후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해저통신케이블은 대륙과 대륙을 연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통신 수단이 되었고 그동안 약 50만Km의 해저통신케이블이 전 세계에 부설되었습니다.&cr그러나 1895년 무선통신이 성공한 이래로 1920년대 장거리 통신은 저주파·고주파 무선통신으로 바뀌어 대양횡단 해저케이블은 더 이상 진척을 보지 못하고 1924년을 기점으로 해저통신케이블의 시대가 주춤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국제 통신서비스의 수요 증가와 당시 무선통신이 가진 주파수 부족 등의 한계로인해 해저통신케이블에 대한 연구가 재개되었으며, 1956년 미국과 영국 간을 잇는 대서양 횡단 제1케이블(TAT-1)의 부설로 해저통신케이블 시장은 활기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 후 현재까지 해저통신케이블은 주요 국제 통신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cr&cr2) 해저전력케이블&cr국내 도서지역의 전기공급을 위한 여러 방안 중, 발전기 등 자가발전에 비해 육지로부터의 전력공급이 경제적일 것으로 판단되는 구간 및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이 요구되는 구간 등에 대한 해저전력케이블의 건설이 1979년부터 개시된 이래, 국내 도서간을 연결하는 해저전력케이블은 주로 일본업체들에 의하여 건설되어 왔습니다.그러나 1998년, 당사가 국내 전력시장에 진입하게 됨으로써 관련 기술의 국산화 및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해저전력케이블 건설의 자립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이후 13개소에 대한 건설과 해남-제주 간 초고압 HVDC케이블의 유지보수 작업 등을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수행하였으며, 2009년 11월에는 진도와 제주 간 약 105Km를 연결하는 HVDC#2 케이블 건설사업에서 가장 핵심공정인 해저전력케이블 포설 및 매설작업을 수주하여 2010년부터 2012년에 걸쳐 수행 및 완료하였습니다. 본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해저전력케이블 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축적과 관련된 준비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cr&cr(나) 산업의 특성&cr1) 해저통신케이블&cr해저통신케이블 건설 사업은 기본적으로 기간통신사업자(Telecommunication Carrier), 해저케이블시스템 공급업자(Supplier) 및 해저통신케이블 건설회사(Cable Ship Operator) 등의 세 축으로 형성됩니다. 먼저, 기간통신사업자는 해저케이블 시스템을 발주하는 주체를 말하며, 세계적인 국제통신회사들(KT, AT&T, NTT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해저통신케이블 시스템 공급업자는 해저광케이블 및 전송장비의 제조와 이의 공급업체로서 해저통신케이블 시스템 건설을 수주하는 주계약자가 되는사업자들을 말하며, 현재 Alcatel Submarine Networks(프랑스), SubCom(미국), NEC(일본), Huawei Marine Networks(중국) 등 네 개 사업자가 전 세계 시장의 대부분을점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를 포함한 해저케이블 건설회사는 해저통신케이블 선박을 소유 또는 용선의 형태로 해저케이블을 건설하는 회사를 말하며, 해저통신케이블 및 전송장비 등을 제조하는 Supplier들로부터의 계약을 통해 해당 건설공사를 수행하며주로 각 기간통신업자의 자회사 형태로 각 국에 위치하여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에 참여하거나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2) 해저전력케이블&cr해저전력케이블 건설 사업은 국내의 경우 전기사업자이자 정부투자기관인 한국전력공사(KEPCO), 해상풍력과 파력 등 차세대 에너지 공급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문 사업자가 주로 해당 사업을 발주하고 있으며, 국내 연안에 일부 군사적 목적을 위한 대한민국 해군 등이 사업의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도서간 전력 공급을 목적으로 하는 22.9KV급 배전망 및 장거리 전력 공급을 위한 HVDC 케이블 송전망, 해상풍력발전 설비의 전력 이송을 위한 계통연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공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신규 전력케이블 건설시장이 활발한 동남아시아와 국제적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발 맞추어 정부의지를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추진 중에 있는 대만시장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수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cr&cr(다) 수급 상황&cr1) 해저통신케이블&cr해저통신케이블 사업은 크게 신규로 개통되는 해저통신케이블을 건설하는 부문과 기존에 개통된 해저케이블 망을 수리하는 유지보수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① 해저통신케이블 신규 건설공사 &cr정보통신시장의 성장에 따른 각 국가간 정보 Traffic의 수요 및 전송용량의 증대로 인하여 더 많은 해저케이블시스템이 요청되어 해저케이블 건설이 활발해지므로 해저케이블의 건설은 정보통신시장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cr②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 &cr기존의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를 위해 해저케이블 선박과 ROV가 필수적이며 전 세계를 유지보수 Zone이라고 하는 구역을 정하여 해저케이블을 수리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 사업은 지역별로 유지보수 협정을 체결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각 협정별로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케이블선박이 지정되면 선박소유회사는 해저케이블 소유자를 대신하여 해당 지역에 대기하며 사고 발생 시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됩니다.&cr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지보수협정은 대서양 협정(ACMA), 태평양·인도양 협정(PIOCMA), 지중해 협정(MECMA) 등 3개의 협정이 있으며 각 협정별로 Zone이라고 하는 구역을 정하여 Zone 내 지정된 케이블 선박을 상호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cr표1. 현재의 유지 보수 협정 현황
| 유지보수 협정 | Zone 구분 | 경계 | 대기&cr선박 |
| 대서양 협정 &cr(ACMA) | - | 아메리카와 유럽 사이의 해역지역 | 3척 |
| 태평양·인도양 협정&cr(PIOCMA) | 북미 Zone | 북미 서해안~일본 및 하와이 | 1척 |
| 요코하마 Zone | 일본~북미 절반, 하와이구간, 괌, 대만 | 2척 | |
| SEAIOCMA | 동남아시아 태평양~인도양&cr(필리핀/싱가폴/인도양 Zone으로 세분화) | 3척 | |
| 지중해 협정&cr(MECMA) | - | 지중해 전체, 흑해, 홍해 | 2척 |
상기에서처럼 각각의 Zone은 1~3대의 대기선박이 지정되어 정해진 기간(통상 6개월~ 12개월) 동안 지정된 모항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해당 유지보수구역 내에 해저케이블의 손상이 발생하면 빠른 시간 내에 출동하여 고장지점을 수리 및 복구합니다. 당사는 현재 태평양·인도양 협정(PIOCMA)존 내의 요코하마존에 가입되어 있습니다.요코하마존이란 지리적으로 중국, 한국 및 러시아의 동쪽 베링해 북쪽 알라스카 W167에서 출발하여 남쪽으로 N0까지 내려와서 다시 동쪽으로 E175 이동한 다음, 괌 지역인 N15, E160에서 N25, E130까지 구분하여 대만 위쪽 N25도 경계로 중국 본토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현재 29개 통신 사업자와 19개 해저케이블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T Submarine, KCS, SBSS의 3사가 선박운용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각 존에 대기하고 있는 해저케이블 선박운용회사(Cable Ship Operator)들은 Zone별로 유지보수 협정을 체결한 기간통신사업자들로부터 각 기간통신사업자들의 케이블 소유 지분에 따라, 수리를 위하여 대기하는 기간 동안 대기수익(Standing Charge)과 해저케이블 손상 발생 시 수리매설 작업의 수행을 통한 수리 출동료(Running Cost)를 받고 있습니다.&cr그 밖에, 지역적인 유지보수 존 구성과는 별도로 아프리카, 남미 등 신생국을 중심으로 한 통신 사업자들이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위해 신규 케이블 시스템을 건설한 후 Alcatel Submarine Networks, SubCom사 등 케이블 선박을 보유하고 있는 해저케이블 시스템 공급업자들과 케이블 시스템 별로 직접 유지보수 계약 체결을 하여 유지 및 관리하는 사설 케이블 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2) 해저전력케이블&cr해저전력케이블 사업 역시 신규로 건설되는 해저케이블 건설부문과 기존에 설치된 해저케이블을 수리하는 유지점검 및 긴급보수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신규 건설과 유지보수 사업은 주로 한국전력공사(KEPCO)에서 설치한 국내 도서연안의 해저전력케이블이 주 대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신규 건설과 유지점검은 매년 전력 수요와 동시에 전력 공급 및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발주하고 있으며, 긴급 보수 및 긴급 복구는 해저전력케이블의 사고나 비상 상황 발생 시에 돌발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의 가파른 성장세와 맞물려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중 몇몇 국가들의 활발한 개발 움직임에 따라 해저전력시스템(Submarine Power System)에 대한 세계 시장 수요는 갈수록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cr
(가) 해저통신케이블&cr해저통신케이블 시스템 국제 수요는 향후 지속적인 용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과거 해저통신케이블은 고비용의 안정적인 인프라로서 국가별 기간통신사업자로 구성된 컨소시엄 주도로 건설하였으나, 2008년 이후부터 현재까지는 대형Private 사업자와 기간통신사업자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케이블 건설을 진행하고 있어 해저통신케이블 신규 건설 수요는 지속적인 안정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cr&cr(나) 해저전력케이블 &cr현재 국내 도서지역의 관광상품 개발과 지역발전에 따른 전력공급 요구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전력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시장경쟁체제 도입으로 과거 장기 전력수급계획 체제를 유지하기가 점차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전력공급요구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전력계통의 안정적 연계를 목적으로 중장기 전력수급 안정을 도모할 필요가 절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국내 도서지역의 전력수요에 부응하고자 해월철탑 설치로 배전계통을 연계하고자 하였으나, 해당 건설지역 주민의 이해관계와 환경 친화적인 차원의 요구사항 증대, 기상 영향으로 인한 고장과 사고에 따른 공급 불안정 문제, 장거리 설치가 곤란한 점 등으로 인해 건설 타당성에 많은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추진되어 온 도서지역간 해저전력케이블은 송배전선로의 반영구적인 전력공급과 도서지역의 고품질 전력공급 및 부하증가에 따른 저전압 해소 등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무엇보다 장시간 정전으로인한 집단민원을 예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은 해저전력케이블 건설의 가장 절대적인 추진배경이 되었습니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신규 건설시장이 활발한 동남아시아 등에서도 신규 전력수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면서 해저전력케이블은 초고압화, 대용량화, 장거리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이고, 유럽 또한 해저전력케이블의경량화 및 간소화, 용량 확대 및 절연 성능 향상 기술을 모색하는 상황 속에서 관련 세계 시장 규모는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3) 경쟁요소&cr&cr(가) 해저통신케이블&cr해저케이블 건설시장은 우수한 선박 및 장비, 기술 등 내부 경영자원의 우수성과 함께 해저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산업 자체가 기간통신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기간통신사업자와의 관계가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저케이블 선박의 규모 및 성능과 장비의 우수성은 현재 통신시장의 급속한 변화에 얼마나 빨리 대응할 수 있느냐는 측면에서 해저케이블 건설시장의 핵심 경쟁요소인 공사기간의 단축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당사의 해저케이블 선박인 세계로호는 현재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해저케이블 선박들과 비교하여 볼 때 선령(건조1998년)면에서나 선박의 규모로 볼 때 중상위권에 있다고 할 수 있으며, 2015년 10월 신규선박(Responder, 건조 2000년) 및Q1000 Trenching ROV(3M 매설) 도입으로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시장에의 신속한 대응과 요코하마존 대기에 따른 건설공백을 최소화하여 건설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내의 경우 현재 경쟁사는 존재하지 않으며 타 기업들이 당 사업에 진출할 가능성은 낮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회사의 주력시장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케이블 제조사간의 경쟁이 발생하여 프로젝트 규모가 줄어 들고 있으며 특히 최근 동남아 지역의 신규 신입자 진출 등으로 수주 단가가 하락 중에 있습니다. 이는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보이며 이 부분에 대한 경쟁우위를 위하여 작업일정 단축 및 기술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cr&cr(나) 해저전력케이블&cr국내 해저전력케이블의 유지보수 시장 또한 우수한 선박과 장비, 기술 등의 보유 유무가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2015년 10월 도입한 신규선박(Responder)의 경우, 2009년 진도-제주간 해저전력케이블 설치 사업 시 포설 작업을 진행한 선박이며, Q1000 Trenching ROV 도입으로 해저전력 및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 하였으며, 신규선박 도입 이후 괌지역에서 미해군 해저케이블 설치 작업을 수주하여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새로운 시장 개척 및 신규선박의 작업 수행 능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설시장의 경우 국내와 해외 공사로 구분되어 비교되어야 하는데, 국내의 경우 건설사업비와 단거리 설치 등의 사업규모 측면에서 해외 업체들은입찰에 적극 참여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경쟁입찰에 의한 수주와 계약의 형태에 따라 Nexans, Prysmian, NKT Cables, SEI 등이 주축을 이루었으나 2009년 LS전선이 동해에 공장을 건설함에 따라 국내외 해저전력케이블 사업의 수주 시에 다소 경쟁적인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가) 영업개황 &cr당사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국제통신 및 초고속정보통신망의 주요 전송로인 해저통신케이블의 건설과 이에 따른 유지보수, 국내 도서간을 연결하는 해저전력케이블의 건설 및 유지보수, 석유/천연가스 및 해양심층수 파이프라인 건설공사, 기타 국방 관련 사업 및 해양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등 이에 부수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저케이블 건설공사는 최고 수심8,000m까지 케이블을 설치하는 고난이도 기술로, 필수 장비인 케이블 선박과 해저케이블 매설장비 등을 이용하여 해양조사 및 탁상조사에서 결정된 루트에 따라 해저케이블 등을 포설 및 매설하는 작업으로써 이를 공정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cr① 해양조사 및 탁상조사&cr해저케이블 건설을 위한 최초 공정으로 탁상조사를 통해 해저케이블 루트가 선정되면 해양 탐사선을 이용하여 해양 지구물리조사 및 해저지질 등을 조사하여 최적의 해저케이블 루트를 선정하는 작업입니다.&cr② 천해부공사(Shore-End Work)&cr해저케이블 끝단을 육지에 안전하게 안착시켜 연안의 얕은 수심에서 해저케이블을 건설하는 공사로써 주로 수심 30m이하에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어로활동이나 선박투묘가 활발하여 해저케이블에 위해한 요소를 안고 있기 때문에 잠수부 등 사람이 직접 해저면으로부터 약 1~3m이하로 해저케이블을 매설하는 공법을 적용하며, 당사에서는 전문업체를 통해 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③ PLGR작업(Pre Laying Grapnel Run)&cr해저케이블 포설 및 매설공사 수행 전 해양조사 등으로 확정된 케이블 포설 및 매설 루트 상에 DGPS(Differential Global Positioning System)가 장착된 선박에 Grapnel(닻모양의 갈고리)을 장착하여 해저케이블의 포설 및 매설 시 사고를 유발시킬 수 있는 해저면에 산재해 있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말합니다.&cr④ 포설 및 매설(Main Lay)&cr해저케이블 포설 및 매설공사는 해저케이블 건설공사의 주 공사로써 포설작업은 해양조사 등을 통해 확정된 루트를 따라 최고 수심 8,000m까지 이루어지며, 매설작업은 광케이블의 보호를 위해 어로작업 등이 많은 1,500m이하 구간에 대해 매설기를 이용하여 해저면으로부터 약 1.5 ~ 3m 이하로 해저케이블을 매설하는 작업입니다.&cr⑤ PLIB(Post Lay Inspection & Burial)&cr케이블 선박에 의해 포설 및 매설된 해저케이블에 대하여, 포설 및 매설된 상태 등을 확인하고 지형이 딱딱하거나 타 해저케이블과 교차되는 지점 등 매설기(Plough)로 매설이 곤란한 지역을 보다 정확하게 매설하기 위해 무인수중작업정(ROV-Remotely Operated Vehicle)을 활용하는 공사를 말합니다. &cr해저케이블 건설공사는 수주 프로젝트에 따라 상기에 언급된 공정 전체를 포함하는 작업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공정 개별적으로 수주 및 작업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이에 반해 유지보수란, 기 설치된 해저케이블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였을 경우 통신장애 최소화를 목적으로 신속한 유지보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해저케이블 선박과 ROV장비 등이 할당된 Zone의 대기기간 중 다른 작업을 수행하지 않고 대기하면서 장애 발생 시 최단시간 내 수리 및 매설을 하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2015년 10월 도입한 Q1000 Trenching ROV를 건설공사에 투입하고, 기존에 건설 공사에 사용되던 T800 ROV(3.0M 매설용)를 Zone 대기에 활용함으로써 3.0M 매설 지역의 수리작업 투입에 대한 시공성을 확보하였으며, Zone 대기 이외의 기간에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ROV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cr해저케이블 시스템 건설공사 및 유지보수 이외에 한국전력 및 기타 발전사업자가 시행하는 국내 도서 간을 연결하는 해저전력케이블의 건설 및 유지보수와 케이블 운용을 위한 기자재를 보관하기 위해 예비품 보관 창고의 운영으로 발생하는 예비품 보관수익과 케이블 포설 및 매설을 위한 해저면 조사를 의미하는 해양조사 등의 기타 용역수익이 있습니다. 예비품 보관창고의 운영으로 발생하는 예비품 보관료는 유지보수 수익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당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표에 의한 전문직별공사업(F42) 단일 사업부문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 (2) 시장의 특성&cr
(가) 해저통신케이블&cr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를 위해서는 전용 케이블 선박이 필수적이며, 케이블 선박의 크기 및 성능은 안전하고 신속한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 수행의 핵심적인 요소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케이블 선박은 ① 기간통신사업자들이 각 Zone 별로 자회사를 설립하여 Zone 관리를 위해 선박을 직접 보유하는 형태, ② 해저통신케이블 공급업자들이 케이블 선박을 소유하여 케이블 제조와 건설을 병행하는 형태, ③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 및 유지보수 등을 주 사업 영역으로 하는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전문회사들이 보유하는 케이블 선박 등의 3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cr(나) 해저전력케이블&cr해저전력케이블 공사의 특성상 주로 연안의 육지와 도서간 및 도서와 도서간의 설치를 주 목적으로 하게 됨에 따라, 육지와 도서간 장거리의 송전망용 해저케이블 설치에 사용되는 해저케이블 전용 선박이 필수적이기는 하나, 비교적 단거리라 할 수 있는 배전망용 해저케이블의 설치에는 셋팅바지라 할 수 있는 부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해저전력케이블 사업에는 해저케이블 제조사와 전문적으로 시공, 설치하는 업체가 분리되어 있거나, 제조와 시공을 통합(컨소시엄)하여 사업을 하는 사업자로 크게 2가지의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저전력케이블 사업의 발주조건이나 특성상 케이블 제조 및 설치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통합된 전체적 책임시공의 형태로 점차 변화되고 있습니다.
&cr (3) 시장점유율 등&cr&cr국내 해저통신케이블 건설시장에서는 당사가 독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나, 현재 전체적인 해저통신, 전력 및 기타 케이블 건설시장에 대해 전체시장 대비 각 회사 별 해저케이블 건설시장 연도별 점유율이 나온 자료가 없어 시장점유율 산출이 어려운 실정입니다.&cr
(4) 신규사업 등 진출&cr&cr당사는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해양심층수 취수관 설치, 해상구조물, 신·재생 에너지 등과 같은 Offshore 사업에 지속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공급원 확대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서해안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제주도 및 서남해안 지역 해상풍력단지 건설 프로젝트 등 전력 연계계통 해저케이블공사 사업으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재생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당사의 장비 및 선박, 인력 운용 등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13년 6월 동해-1 가스전 P-4 Well에서의 SCM(Subsea Control Module) 교체작업 및 2014년 5월 동해-1 해저배관 자유경관 보수공사 및 2015년 6월 T800 ROV를 활용한 호주 파이프 Trenching 작업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해저 지진 상황을 관측할 수 있는 울릉도 해저지진계 고장 복구 용역을 수주하여 2014년 7월 성공적으로 작업을 완수하였습니다. 2015년 10월 도입된 신규선박(Responder) 및 Q1000 Trenching ROV 를 통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실적/장비 확보 및 경험은 향후 신재생에너지 분야 및 해저 설치 사업 등과 같은 국내외 Offshore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cr&cr (5) 조직도
조직도.jpg kt서브마린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제25기 임시주주총회 보고사항]&crㅇ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cr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형준 | 1963. 11. 02. | 사내이사 | -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김형준 | (주)케이티서브마린 부사장 | - kt sat 영업총괄 부사장&cr- kt 경영기획부문 글로벌사업&cr 추진실 글로벌사업단장 | 없음 |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