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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co Energy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5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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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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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LS에코에너지(주) 정 정 신 고 (보고)
| 2025년 3 월 11 일 |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주주총회 소집공고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5년 2월 25일 |
3. 정정사항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주주총회소집공고 | 안건 추가 |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1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본점소재지 변경의 건 (제3조) 제2-2호 의안 : 사채 발행 한도 변경의 건 (제14조의2, 제15조) 제2-3호 의안 : 주주총회 소집지 변경의 건 (제20조) 제2-4호 의안 : 이사 임기 변경의 건 (제33조)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사외이사 김종복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장동욱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김종복 선임의 건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1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사업목적 추가의 건 (제2조) 제2-2호 의안 : 본점소재지 변경의 건 (제3조) 제2-3호 의안 : 사채 발행 한도 변경의 건 (제14조의2, 제15조) 제2-4호 의안 : 주주총회 소집지 변경의 건 (제20조) 제2-5호 의안 : 이사 임기 변경의 건 (제33조)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사외이사 김종복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장동욱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김종복 선임의 건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III. 경영참고사항-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사업목적 추가 | 주1) | 주2) |
주1) 정정 전
□ 정관의 변경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는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지점을 둘 수 있다.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는 본점을 동해시 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지점을 둘 수 있다. |
사업 운영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본점 소재지 이전 |
| 제 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 주주를 토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청약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 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제 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 주주를 토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청약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 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전환사채 발행 한도 설정 |
| 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한도 증액 |
| 제 20 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또는 모회사 본점 소재지(안양시) 및 모회사의 주요 사업장(구미시, 동해시) 또는 이의 인접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다. |
제 20 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및 모회사 본점 소재지(안양시), 모회사의 주요 사업장(구미시, 동해시), 서울특별시(용산구) 또는 이들의 인접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다. |
경영효율성 강화를 위한 주총 소집지 추가 |
| 제 33 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
제 33 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3년 이내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
경영 유연성 제고를 위한 이사 임기 문구 조정 |
| <신 설> | 부칙 (2025년 3월 26일) 이 정관은 제1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2025.03.26일)로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주2) 정정 후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 2 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하 생략) |
제 2 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중략) ⑭ 해상풍력 및 에너지 관련 사업 투자 및 운영, 기술개발 사업⑮ 위 각호에 관련되는 부대사업 일체 |
신규사업 추가 |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는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지점을 둘 수 있다.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는 본점을 동해시 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지점을 둘 수 있다. |
사업 운영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본점 소재지 이전 |
| 제 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 주주를 토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청약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 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제 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 주주를 토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청약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 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전환사채 발행 한도 설정 |
| 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한도 증액 |
| 제 20 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또는 모회사 본점 소재지(안양시) 및 모회사의 주요 사업장(구미시, 동해시) 또는 이의 인접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다. |
제 20 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및 모회사 본점 소재지(안양시), 모회사의 주요 사업장(구미시, 동해시), 서울특별시(용산구) 또는 이들의 인접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다. |
경영효율성 강화를 위한 주총 소집지 추가 |
| 제 33 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
제 33 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3년 이내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
경영 유연성 제고를 위한 이사 임기 문구 조정 |
| <신 설> | 부칙 (2025년 3월 26일) 이 정관은 제1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2025.03.26일)로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5 년 2 월 25 일 | ||
| 회 사 명 : | LS에코에너지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이 상 호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92 LS용산타워 4층 | |
| (전 화)02-2189-8974 | ||
| (홈페이지)http://www.lsecoenergy.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경영지원부문장 | (성 명) 배 경 태 |
| (전 화)02-2189-8974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0기 정기)
삼가 주주님의 건승과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상법 제365조와 정관 제19조에 의거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5년 3월 26일(수) 오전 09시 30분
2. 장 소 : 강원도 동해시 대동로 215 LS전선 동해사업장 산특동 2층 강당
3. 회의 목적 사항 가.보고사항: - 감사보고 - 영업보고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1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사업목적 추가의 건 (제2조) 제2-2호 의안 : 본점소재지 변경의 건 (제3조) 제2-3호 의안 : 사채 발행 한도 변경의 건 (제14조의2, 제15조) 제2-4호 의안 : 주주총회 소집지 변경의 건 (제20조) 제2-5호 의안 : 이사 임기 변경의 건 (제33조)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사외이사 김종복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장동욱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김종복 선임의 건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주주님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으로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5. 경영참고사항상법 제542조의4의3항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사와 예탁결제원에 비치하였고,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기간: 2025년 3월 16일(일) 9시 ~ 2025년 3월 25일(화) 17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소집통지서, 신분증
- 대리행사: 소집통지서,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인감증명서 첨부), 대리인의 신분증(법인주주: 위임장, 법인인감증명서, 사업자등록증, 대리인신분증)
8. 안내사항행사장의 주차가 혼잡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주주총회 기념품 등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으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 년 2 월 25 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92 LS용산타워 4층 (☏02-2189-8974)
LS에코에너지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 상 호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김재필(출석률:100%) | 김재승(출석률:100%) | 김양우(출석률:100%) | 이인호(출석률: 100%) | 주완섭(출석률:100%) | 김문덕(출석률:100%)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1 | 2024.02.07 | 1. 제8기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2. 제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3. 제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의 건 4. 정기주주총회 상정의안 결의의 건 5. 2023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6. 전자투표제도 도입 승인의 건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해당사항 없음 (`24.03.27 신규선임)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 보고사항 1. 20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및 평가보고의 건 2. 외부감사인 선임 승인 보고의 건 | 참석 | 참석 | 참석 | 참석 | 참석 | |||
| 2 | 2024.03.11 | 1. 정기주주총회 상정의안 일부 정정의 건2. 이사 겸직 승인의 건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 3 | 2024.04.22 | 1. LS-VINA의 SC은행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사항 없음 (`24.03.27 임기만료) |
| 보고사항 1. 2024년 자회사 이사회 구성 보고 | 참석 | 참석 | 참석 | 참석 | 참석 | |||
| 4 | 2024.05.20 | 보고사항1.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2.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안) 보고의 건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
| 5 | 2024.07.04 | 1. LS-VINA의 신한은행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 2024.08.05 | 1. LS-VINA의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의 건 2. LS-VINA의 우리은행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의 건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 보고사항 1. 2024년 상반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참석 | 참석 | 참석 | 참석 | 참석 | |||
| 7 | 2024.11.27 | 1. 2025년 이사의 자기거래 한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보고사항1. 2024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2.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중간운영평가 진행 사항 보고의 건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참석참석 | |||
| 8 | 2024.12.16 | 1. 제10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 및 배당기준일 설정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김재필(위원장) 김양우 김문덕 | 2024.02.07 | 보고사항 1. 제9기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 2. 제9기 영업보고서 보고의 건 3. 20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보고보고보고 |
| 1. 20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결의의 건 2. 외부감사인 선임 승인의 건 | 가결가결 | |||
| 김재필(위원장)김양우김재승 | 2024.05.20 | 보고사항 1.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보고 | |
| 2024.08.05 | 보고사항 1. 2024년 상반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보고 | ||
| 2024.11.27 | 보고사항 1. 2024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보고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1,200 | 72 | 36 | |
| 기타비상무이사 | 3 | - | - |
※ 주총승인금액은 주총승인일 기준으로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3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총 6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 1인당 평균 지급액은 지급총액을 현재 재임 중인 사외이사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하였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LS에코에너지는 대한민국 상법에 따라 설립·존속 중인 주식회사로, 현재 신사업을 추가하며 사업지주회사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로서 자회사의 사업 활동을 관리·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신사업을 직접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 체제는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독립적인 자율경영과 합리적인 성과 평가 시스템 구축을 통해 책임 경영 체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사업 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정립하고, 경영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함으로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LS에코에너지는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경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등[전선산업]
전선산업은 국가의 기간산업으로서, 크게 생활산업용 전력을 공급하는데 사용되는 전력케이블과 데이터, 음성, 영상을 송수신하기 위한 통신케이블로 나누어져 산업 전반에 걸쳐 에너지 및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수요가 국가전력망 구축 및 유지로부터 발생하며, 전력ㆍ통신산업을 전방산업으로 동(銅)을 중심으로 한 금속산업을 후방산업으로 두고 있습니다.
- 대표적 장치산업, 높은 진입장벽
전선산업은 제조시설의 규모가 크고, 거액의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대표적인 장치산업으로 자본집약적 산업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설비의 효율성이 시장경쟁력의 주요한 요인이 되며, 최종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시설의 규모가 큰 대기업이 생산을 독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따라서 신규업체의 진출이 어려움에 따라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는 산업입니다.
- 다품종ㆍ 다규격 주문생산형 산업
전선은 그 종류가 품종, 규격을 기준으로 약 25,000종으로 세분화될 만큼 다양하며, 이에 따라 해당 품종 및 규격에 대한 주문생산 체제가 확립되어 있어 제품의 개발능력이 뛰어난 대기업을 중심으로 산업의 집중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설비투자 없이 공정의 변경만으로 다양한 품종을 생산하여 수요에 대응할 수 있어, 주문생산형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로 인한 이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높은 원재료 비중
전선산업은 원재료 비중이 대체적으로 높은 산업입니다. 원재료는 도체별로 크게 동 및 알루미늄으로 구분되는데, 전선 및 통신케이블 총 생산량의 대부분이 동을 원재료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의 전기동(Electrolytic Copper Cathode) 가격 변동이 수익성과 직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희토류 산업]
희토류 산업은 희토류 원광을 채굴하고 정제하여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에서 활용하는 산업으로, 주요 원소로는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디스프로슘 등이 있습니다. 이들 희토류 원소는 전자기기, 자동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 레이저, 자기 고체 디스크 등 다양한 기술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며, 특히 네오디뮴과 디스프로슘은 강력한 자석 소재로서 현대 전자기기 및 전력 변환 시스템에 필수적입니다.
희토류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첨단 기술 제품에서 핵심 소재로 활용되며 높은 경제적 가치를 지닙니다. 특히 네오디뮴과 디스프로슘은 강력한 영구자석(NdFeB)의 주요 성분으로, 소형·경량 기기에 고성능 자석을 제공하여 전자기기, 자동차, 레이저, 에너지 저장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희토류는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풍력 터빈, 전기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 친환경 기술 발전에 필수적인 원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희토류 산업은 첨단 기술과 친환경 산업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전선 산업]베트남 시장은 2030년까지 연간 약 10% 이상의 내수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급속한 경제성장 대비 지속적인 전력 부족으로 인해 발전소 및 송배전 설비의 증설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그동안 비교적 수요가 적었던 지중 송전 프로젝트 내수 수요의 증가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베트남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력 및 통신선의 지중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의 고부가 전력 프로젝트 수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 풍력시장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급격한 성장은 베트남 생산법인의 고부가 전력 프로젝트 수주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선진국의 경우 송배전망의 안정성 요구 증대 및 전력 효율성 향상을 위한 교체수요의증가로 지속적인 전력케이블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또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면서, 태양광 및 육·해상풍력시장의 성장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신재생 에너지 시장과 관련한 신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통신산업의 경우 통신선의 주요 시장인 북미시장의 초고속 5G 통신망 투자 등, 최근 대규모 인프라 투자 등이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수주가 지연되고 있으나, 향후 고부가 통신선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얀마는 현재 작년부터 이어져온 미얀마 쿠데타 영향으로 인한 시장의 위축으로 인해 미얀마 법인의 본격적인 성장이 지연되고 있습니다.대부분의 경쟁업체들은 가동 및 영업활동이 중단 또는 위축되고 있으나, 당사는 사업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작년 하반기 흑자로 전환 하였습니다.다만, 미얀마는 2021년부터 정치경제 상황이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2023년도부터는사업운영을 최소화 하여 Risk에 대비하고자 있으며, 미얀마 시장의 안정되면 당사의 본격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희토류 산업]
희토류는 전자기기, 자동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 제품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이에 따라 글로벌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및 친환경 자동차의 확산, 풍력 터빈 및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 증가, 고성능 전자기기 및 반도체 산업의 성장 등이 희토류 수요를 견인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기술의 발전 또한 희토류 산업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네오디뮴(Nd) 영구자석은 전기차 모터 및 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으로 활용되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의 확산이 희토류 원소 수요를 더욱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토류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의 수요는 2050년까지 현재 대비 약 6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희토류 공급은 2032년까지 약 6만1천 톤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희토류 확보에 적극 나서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LS에코에너지는 희토류 소재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희토류 산화물 공급 및 금속 사업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희토류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여 성장 기회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전선산업]전선산업은 국가전력청의 송배전망 구축투자 등 인프라 투자, 도시화 정책과 기업의 설비투자 정책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으며, 해외의 경우 세계 경제성장정도, 특히 신흥국의 성장에 따른 기간산업투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인프라 투자정책 등 공공부문은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기업의 설비투자 등의 민수부문은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희토류산업]
1. 희토류 공급망의 불안정성
희토류 산업은 공급망이 특정 국가에 집중되어 있어 자원 공급의 불안정성이 큽니다.특정 국가의 희토류 생산 및 수출 제한, 국제 분쟁 등은 글로벌 희토류 시장의 공급을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2. 산업 경기와 수요 변동성
희토류는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전자기기 등 첨단 산업에서 필수 소재로 사용되며, 해당 산업의 성장과 침체에 따라 수요가 큰 폭으로 변동합니다. 예를 들어, 전기차 시장의 확대는 희토류 수요를 증가시키지만, 반대로 IT 및 자동차 산업의 침체는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정책 및 국제 정세의 영향
희토류 산업은 국가 간 무역 정책과 국제 관계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정 국가의 희토류 수출 제한, 관세 부과, 정부 규제 강화 등의 정책 변화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정치적 긴장이나 무역 갈등이 발생할 경우 희토류 공급망이 흔들릴 위험도 있습니다.
(4) 계절성[전선산업]
전선산업 중 전력케이블 부문에는 계절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자회사인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의 매출 중 베트남 내수시장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에, 베트남 최대의 명절인 뗏(한국의 구정)으로 인한 1분기 매출의 감소 영향이 있습니다. 베트남 법률 상 구정 연휴는 전후로 3일이 공휴일이나, 실제로 이 기간 중 기업들은 종업원들에게 1~2주 가량의 휴가기간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 동안 생산설비의 가동률 및 생산, 매출 등이 감소하는 계절성이 존재합니다.
그 외에도 전력케이블 부문은 대규모 공공프로젝트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으며, 프로젝트의 발주는 주로 3분기와 4분기에 발생하는 측면이 있습니다.통신케이블의 경우 해외매출 비중이 높아 뚜렷한 계절성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희토류산업]희토류 산업은 다른 일부 산업들과는 달리 계절성이 크게 나타지 않습니다. (5) 경쟁요소[전선산업]
전선산업 중 전력케이블 시장에 대한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이는 전력케이블산업 초기에 대규모의 자본 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진입업체는 초기의 대규모 자본 투자 이후,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 지속적인 매출 확보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야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안정적인 수주잔고의 확보인데, 이는 당사 포함 베트남에 선제 진출하여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기존 업체들에 의해 선점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경쟁자가 진입하기쉽지 않으며, 진입하더라도 장기간 손실을 감내해야 합니다. 또한 전선은 고객의 사용환경과 요구사양에 맞는 제품을 주문 생산하여 공급하는 MTO(Make-to-Order)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과점업체는 다년간의 공급을 통해 학습곡선(Learning Curve)효과를 향유하는 반면, 신규업체는 고객의사양을 학습 및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합니다. [희토류산업]
희토류 산업은 특정 국가가 희토류 광물의 분리·정제 기술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이에 대한 새로운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LS에코에너지는 희토류 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① 베트남에서 30년간 축적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② 베트남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의 희토류 광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다각적인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③ 현재 국내 유수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희토류 정제 기술을 내재화 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적 독립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LS에코에너지는 특정 국가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6) 자원조달상의 특성 [전선산업]
전선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동(銅, Copper)으로, 전력케이블 제품(HV, MV, LV) 및 통신케이블 제품(UTP) 원재료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광산에서 채굴된 동인 '동정광'은 동제련업체를 거쳐 순도 99.9%의 '전기동(Electrolytic Copper Cathode)'으로 제련되며, 전선업체는 이를 매입하여 전선의 도체 역할을 하는 동봉(Cu-Rod)을 제조, 제품의 원재료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당사의 영업에 있어서 전기동 가격의 변화는 영향력이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구매처의 다양성, 원재료 가격결정력, 장기구입계약 여부 등에 기반한 안정적인 원재료의 조달 여부가 생산 및 영업안정성에 주요한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희토류산업]희토류 산화물 공급사업은 별도의 큰 운전자금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다만, 향후 진행할 희소합금 사업의 경우 설비투자에 대한 일부 자금이 필요합니다. (7) 관련 법령 및 정부의 규제
-엘에스에코에너지당사는 대한민국 상법에 따라 설립ㆍ존속중인 주식회사로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외국기업의 사업 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입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외국기업의 활동을 지배하는 이외의 영업활동을 하지 않는 조직으로 그 영업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이나 규정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습니다.-종속회사 □ 베트남 소재 종속회사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및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당사의 종속회사인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와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는 베트남 내 설립되어 절연선 및 케이블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서, 베트남 현지 기업법, 투자법, 전력법, 노동법 등 관련 법률을 적용받고 있습니다. 베트남 기업법은 모든 경제요소에 있어서 유한책임회사, 주식회사, 합작회사, 개인기업의 설립, 조직관리 및 활동에 관하여 규정하는 법으로 적용대상 기업의 권리 및 의무, 금지행위, 설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또한 각 회사는 외국인 투자법인으로서 베트남 투자법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직접 투자는 현지법인을 설립하거나 현지법인의 지분을 취득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베트남 투자법 제11조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베트남 정부에 대한 재정 의무, 즉 관련 세금 납부를 한 후에는 투자 자본금 및 청산금(주식/지분 양도 대가 및 청산시 잔여재산분배), 투자 수익(배당금 등), 투자자 소유의 자금 기타 자산을 본국 및 기타 해외로 송금 및 반출할 수 있음을 명시적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외국환 거래에 대한 규제는 엄격히 이루어집니다. 베트남 중앙은행은 관련 법령에서 명시적으로 허용한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베트남 내에서 이루어지는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모든 재화와 용역의 거래, 계약, 광고, 가격 제안 및 표시 등을 베트남 동화로만 하도록 하고, 외화를 표기하거나 사용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중앙은행의 Circular 32/2013/TT-NHNN(이하 ‘Circular 32’) 제3조). 이로 인하여 실무상 외환을 매입(환전), 송금하는 것도 외환 거래가 허용된 사유를 입증하는 자료를 제공해야만 하고, 그러한 사유 없이는 외환 매입을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거주자의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외국인투자법인 설립 등)를 위한 자본금 출자의 경우에는 외환 거래가 허용되므로(Circular 32 제4조), 베트남 현지 법인의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외국환 거래는 가능합니다.
□ 미얀마 소재 종속회사
LS-Gaon Cable Myanmar Co.,Ltd
당사의 종속회사인 LS-Gaon Cable Myanmar Co.,Ltd 는 미얀마 Thilawa 특별경제구역 내 설립된 외국인 투자법인입니다. 회사는 저압(LV), 가공선(OH) 등 케이블 제조업을 주업종으로 하고 있고, 미얀마 회사법, 특별경제구역법, 전력거래법, 노동관계법령 등 관련 법률을 적용 받고 있습니다.
미얀마 회사법은 모든 경제주체의 법적 형태로서 지분권자의 국적에 따라 미얀마회사(Myanmar Company)와 외국회사(Foreign Company), 회사의 책임유무 및 지분형태에 따라 무한책임회사, 주식(지분)유한책임회사(Company Limited by Shares) 및
보증유한책임회사(Company Limited by Guarantee), 그리고 양도제한 및 공개유무에 따라 공개회사(Public Company) 및 비공개회사(Private Company)의 설립, 조직관리 및 활동에 관하여 규정하는 법으로 적용대상 기업의 권리 및 의무, 금지행위, 설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회사는 주식(지분)유한책임회사 형태의 비공개 외국회사에 속합니다.
또한 회사는 Thilawa 특별경제구역 내 외국인 투자법인으로서 외국인투자의 일반법령인 미얀마 투자법(Myanmar Investment Law 2016)과 별도로 특별경제구역에 대한 특별법인 특별경제구역법(2014)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특별경제구역 내 외국인의 직접 투자 및 토지의 장기임대는 해당 경제구역 내 관리위원회의 승인을 전제로 현지법인을 설립하거나 현지법인의 지분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특별경제구역법 제58조와 동법 시행령 제91조에서 특별경제구역 내 외국인투자는 미얀마 연방조세법에 따른 정부에 대한 재정 의무, 즉 관련 세금 납부를 한 후에는 투자 자본금 및 청산금(주식/지분 양도 대가 및 청산시 잔여재산분배), 투자 수익(배당금 등), 투자자 소유의 자금 기타 자산을 본국 및 기타 해외로 송금 및 반출할 수 있음을 명시적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외국환관리법령에 의하여 송금의 근거와 관련된 세금(원천세)의 납부를 요구하는 등 해외 송금을 전제로 한 외국환 거래에 대한 규제는 엄격히 이뤄지는 편이나 내국 거래시 외국환거래에 대한 규제는 그리 엄격한 편은 아닙니다. 또한 특별경제구역 내 외국인투자회사는 미얀마 외환거래은행에 외화계좌를 개설하고 외환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8)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 및 단점 글로벌 전선 시장에서는 품질, 공급 실적, 가격 경쟁력, 브랜드 파워 등 다양한 요인이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케이블의 경우 사고 발생 시 여파가 크고 손실이 막대한 만큼, 품질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됩니다.
베트남의 경우, 전력 인프라의 질적 열위로 인해 정전 등 전력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품질 전력케이블과 안정적인 유지보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전선기업으로서 베트남 로컬 기업 대비 우수한 품질과 사후관리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확실한 시장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 로컬 기업들이 기술적 한계로 생산하지 못하는 고압(HV)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당사가 보유한 글로벌 공급 실적과 안정적인 운영 경험, 그리고 LS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는 베트남 시장에서 당사의 시장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품질, 공급 실적, 유지관리 역량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 및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ASEAN 시장 내 고압(HV) 제품의 판매 실적을 보유한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미얀마, 캄보디아, 필리핀, 브루나이 등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당사의 고압(HV) 제품은 현재 유럽(덴마크)으로도 납품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및 기타 주요 시장으로의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통신케이블 시장 또한 전력케이블과 마찬가지로 현지 네트워크 확보, 설비 투자 부담, 고객사와의 관계 유지 등 무형의 진입장벽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부가가치 통신케이블 제품의 경우 기술력이 핵심 경쟁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LS에코에너지를 포함한 글로벌 전선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또한, 데이터 사용량의 급격한 증가와 AI·클라우드 기반 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IDC(Internet Data Center, 인터넷 데이터센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속·고용량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광통신 케이블 및 특수 통신케이블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LS에코에너지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IDC 및 5G, 해저 데이터센터 등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첨단 통신케이블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희토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30년간 축적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정책기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사업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수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희토류 정제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적 독립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외 희토류 관련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및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LS전선의 영구자석 사업과 연계된 밸류체인(Value Chain) 구축을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 소유를 통해 그 회사의 지배를 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23년 12월말 현재 베트남에 2개의 자회사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및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미얀마에 1개의 자회사 (LS-Gaon Cable Myanmar Co.,Ltd) 를 소유하고 있습니다.<주요 자회사의 사업현황>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는 1996년 베트남 하이퐁에 설립된 전력케이블 제조업체로, 전력선(초고압, 중압, 저압, 가공선, 빌딩와이어 등) 및 소재(Cu Rod, Al Rod)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베트남 내 1위 전력케이블 생산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력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도시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전력케이블의 지중화 사업과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베트남 로컬 경쟁사 대비 우수한 제품 품질과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성장하면서, 당사는 베트남 풍력 시장을 선점하여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 시장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가 기대됩니다.
베트남 전력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2006년 베트남 호치민 인근 동나이 공단에 설립된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는 전력선(중압, 저압, 빌딩와이어) 및 통신선(UTP, 광케이블), 버스덕트(Busduct) 생산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남부 전력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당사는 2018년 설비 투자 확대를 통해 기존의 통신선·저압 전력선 위주에서 중압 케이블 및 버스덕트 사업으로 확장하며 매출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통신부문에서는 북미 시장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본격적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 및 연결회사의 영업부문은 종속회사를 관리하는 지주부문과 전선사업을 영위하는 각 종속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부문 |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등 | |
|---|---|---|
| 지주부문 | 배당수익, 용역수익 등 | |
| LS-VINA Cable &System Joint Stock Co. | 전력케이블 | 고압(HV), 중압(MV), 저압(LV) |
| 소재 | Cu-Rod, Al-Rod 등 구리 및 알루미늄 전선제품 소재 |
|
| 기타 | 스크랩, 전선부품 등 | |
| LS Cable &System Vietnam Co., Ltd | UTP케이블 | 인터넷 등 데이터 전송용 케이블 |
| 전력케이블 | 중압(MV), 저압(LV) | |
| 광케이블 | 광케이블 | |
| 부스닥트 | 부스닥트 | |
| LS-Gaon Cable Myanmar Co., Ltd. | 전력케이블 | 가공선, 저압(LV) |
(1) 시장의 특성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의 전력케이블 시장은 현재 베트남 내수 시장에서 중저압(MV, LV) 제품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특정 업체에 매출이 집중되지 않고 민간 및 공공 부문 전반에 걸쳐 다변화된 매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베트남은 매년 6% 이상의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력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건설·인프라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베트남 내 전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베트남뿐만 아니라 이머징 마켓에서도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인프라 투자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의 노후 전력선 교체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글로벌 전력케이블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VINA의 고압(HV) 제품은 현재 유럽(덴마크)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이 사업을 영위하는 통신케이블은 주로 북미와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통신사업자와 글로벌SI업체(System Integration:시스템 통합서비스 기업)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시장은 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최근 열악한 인터넷 인프라의 개선이 화두로 자리잡으며 통신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흥국의 경우 인터넷 사용자 비율과 인터넷 보급률이 선진국 대비 낮은 상황으로, 선진국 대비 격차가 점차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통신케이블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5G상용화추진에 따른 광케이블의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전선사업]
당사는 베트남 지역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 투자 및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에 신규 MV(중압) 케이블 라인과 부스덕트(Busduct) 등 고부가가치 배전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MV(중압) 케이블 수요 증가에 따라 2019년 추가 라인 증설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상반기에는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의 Cu-Rod 증설 투자를 완료하여 매출 성장에 기여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가 북미 시장의 초고속 랜(UTP)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UTP 케이블 생산 설비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베트남 내수 시장은 전력 인프라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베트남 전력 인프라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부지 투자를 검토 중이며, 태양광 및 풍력 시장에 납품할 수 있도록 설비 투자 및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LS-Gaon Cable Myanmar Co., Ltd.는 2018년 11월 준공을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했으며, 2021년 약 147억 원, 2022년 약 2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미얀마의 정치·경제적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공장 운영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얀마 전력청은 2030년까지 총 발전 용량을 20GW로 확충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전력 인프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정치·경제적 상황이 안정화되면, 미얀마 시장이 당사의 본격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희토류 사업] 희토류 산업의 성장은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기술의 발전, 자동차 및 전자기기 산업의 확장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희토류 원소는 강력한 자석 소재로 활용되며, 이러한 기술 분야에서 핵심 부품으로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네오디뮴을 사용한 영구자석의 수요는 2050년까지 현재보다 약 6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32년까지 희토류 공급이 약 6만 1천 톤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당사는 희토류 소재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토류 공급 사업에 진출하여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희토류 금속 사업으로도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희토류 벨류체인(Value Chain) 전반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 조직도
ls에코에너지 조직도(2024).jpg ls에코에너지 조직도(2024)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25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s://www.lscnsasia.co.kr, 홍보센터→공지사항)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10 기 2024.12.31 현재 |
| 제 9 기 2023.12.31 현재 |
| 제 8 기 2022.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0 기 | 제 9 기 | 제 8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385,022,153,104 | 308,177,177,446 | 404,088,248,82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221,911,936 | 23,875,776,792 | 24,790,489,331 |
| 단기금융상품 | 3,672,068,446 | 319,548,192 | 1,303,491,174 |
| 유동파생상품자산 | 1,824,042,295 | 4,068,521,824 | 19,974,287,502 |
| 매출채권 | 173,989,663,537 | 136,287,117,647 | 184,216,091,979 |
| 기타채권 | 3,017,547,414 | 1,830,132,452 | 1,263,807,261 |
| 재고자산 | 152,869,417,276 | 128,761,383,693 | 162,586,595,265 |
| 당기법인세자산 | 767,692,645 | 1,290,064,418 | 826,607,437 |
| 기타유동자산 | 17,659,809,555 | 11,744,632,428 | 9,126,878,877 |
| 비유동자산 | 103,654,994,437 | 100,247,432,278 | 102,644,529,218 |
| 장기금융상품 | 16,751,057 | 315,181,749 | 17,775,448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0 | 47,873,671 | 51,093,451 |
| 장기매출채권 | 0 | 58,372,322 | 0 |
| 장기기타채권 | 256,315,420 | 197,206,142 | 178,417,860 |
| 사용권자산 | 15,608,059,672 | 15,117,162,974 | 15,092,610,538 |
| 유형자산 | 47,970,890,603 | 47,740,974,894 | 51,426,103,063 |
| 무형자산 | 36,669,811,838 | 34,420,516,723 | 35,343,051,275 |
| 이연법인세자산 | 1,227,117,322 | 973,463,641 | 286,675,533 |
| 순확정급여자산 | 196,734,289 | 111,238,481 | 6,684,256 |
| 기타비유동자산 | 1,709,314,236 | 1,265,441,681 | 242,117,794 |
| 자산총계 | 488,677,147,541 | 408,424,609,724 | 506,732,778,044 |
| 부채 | |||
| 유동부채 | 284,024,081,296 | 247,178,066,173 | 343,442,230,126 |
| 유동파생상품부채 | 2,284,522,460 | 8,651,202,825 | 19,372,271,908 |
| 단기매입채무 | 69,443,885,983 | 55,900,514,790 | 112,651,172,733 |
| 기타채무 | 23,115,340,285 | 17,241,872,892 | 20,282,859,390 |
| 단기차입금 | 168,000,084,742 | 153,527,039,698 | 172,387,602,851 |
| 유동성장기차입금 | 0 | 0 | 10,000,000,000 |
| 유동리스부채 | 346,812,026 | 507,196,989 | 237,668,745 |
| 당기법인세부채 | 7,660,553,247 | 1,357,986,802 | 436,973,835 |
| 기타유동부채 | 10,421,121,764 | 7,455,100,115 | 6,818,639,663 |
| 하자보수충당부채 | 2,751,760,789 | 2,537,152,062 | 1,255,041,001 |
| 비유동부채 | 7,679,557,072 | 5,639,938,508 | 5,228,080,238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0 | 47,873,671 | 51,093,451 |
| 비유동리스부채 | 1,715,544,957 | 1,606,938,526 | 1,069,823,022 |
| 장기기타채무 | 11,540,000 | 10,640,000 | 10,740,000 |
| 퇴직급여부채 | 624,192,320 | 603,744,008 | 554,226,098 |
| 이연법인세부채 | 4,891,091,616 | 3,363,532,430 | 3,534,390,997 |
| 비유동충당부채 | 437,188,179 | 7,209,873 | 7,806,670 |
| 부채총계 | 291,703,638,368 | 252,818,004,681 | 348,670,310,364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183,406,928,558 | 145,365,960,356 | 148,065,888,595 |
| 자본금 | 15,312,439,500 | 15,312,439,500 | 15,312,439,500 |
| 자본잉여금 | 89,954,138,472 | 89,954,138,472 | 89,259,162,173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6,313,218,306 | 3,344,537,988 | 3,097,434,498 |
| 이익잉여금(결손금) | 61,827,132,280 | 36,754,844,396 | 40,396,852,424 |
| 비지배지분 | 13,566,580,615 | 10,240,644,687 | 9,996,579,085 |
| 자본총계 | 196,973,509,173 | 155,606,605,043 | 158,062,467,680 |
| 자본과부채총계 | 488,677,147,541 | 408,424,609,724 | 506,732,778,044 |
-연결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0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
| 제 9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
| 제 8 기 2022.01.01 부터 2022.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0 기 | 제 9 기 | 제 8 기 | |
|---|---|---|---|
| 매출액 | 868,966,083,143 | 731,067,866,979 | 818,494,728,195 |
| 매출원가 | 797,439,052,989 | 674,381,593,811 | 765,175,136,711 |
| 매출총이익 | 71,527,030,154 | 56,686,273,168 | 53,319,591,484 |
| 판매비와관리비 | 26,758,699,532 | 27,197,082,217 | 25,867,775,389 |
| 영업이익(손실) | 44,768,330,622 | 29,489,190,951 | 27,451,816,095 |
| 기타수익 | 19,964,573,108 | 29,090,469,649 | 58,102,518,720 |
| 기타비용 | 9,405,512,989 | 34,216,018,602 | 71,177,949,362 |
| 금융수익 | 738,875,538 | 596,840,786 | 388,220,971 |
| 금융비용 | 6,981,714,435 | 12,805,031,877 | 8,343,231,261 |
| 기타영업외손익 | (997,762,034) | (3,562,765,880) | (11,493,018,468)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48,086,789,810 | 8,592,685,027 | (5,071,643,305) |
| 법인세비용 | 12,740,242,006 | 4,310,960,845 | 4,060,944,966 |
| 당기순이익(손실) | 35,346,547,804 | 4,281,724,182 | (9,132,588,271) |
| 기타포괄손익 | 13,940,231,435 | 291,807,350 | 3,757,194,575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00,694,078) | (215,000,441) | (60,462,515)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100,694,078) | (215,000,441) | (60,462,515)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4,040,925,513 | 506,807,791 | 3,817,657,090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14,040,925,513 | 506,807,791 | 3,817,657,090 |
| 총포괄손익 | 49,286,779,239 | 4,573,531,532 | (5,375,393,696)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31,238,497,162 | 4,129,886,413 | (1,916,058,708)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4,108,050,642 | 151,837,769 | (7,216,529,563) |
| 포괄손익의 귀속 | |||
|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44,106,483,403 | 3,465,171,243 | 938,282,117 |
| 포괄손익, 비지배지분 | 5,180,295,836 | 1,108,360,289 | (6,313,675,813)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030 | 136 | (63)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030 | 136 | (63) |
-연결 자본변동표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10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
| 제 9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
| 제 8 기 2022.01.01 부터 2022.12.31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합계 | |||
| --- | --- | --- | --- | --- | --- | --- | --- |
| 2022.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89,259,162,173 | 182,631,158 | 49,627,991,887 | 154,382,224,718 | 18,000,381,050 | 172,382,605,768 |
| 당기순이익(손실) | (1,916,058,708) | (1,916,058,708) | (7,216,529,563) | (9,132,588,271)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2,914,803,340 | 2,914,803,340 | 902,853,750 | 3,817,657,090 | |||
| 보험수리적손익 | (60,462,515) | (60,462,515) | (60,462,515) | ||||
| 종속기업 유상증자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증감 | |||||||
|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 (7,254,618,240) | (7,254,618,240) | (1,690,126,152) | (8,944,744,392) | |||
| 2022.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89,259,162,173 | 3,097,434,498 | 40,396,852,424 | 148,065,888,595 | 9,996,579,085 | 158,062,467,680 |
| 2023.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89,259,162,173 | 3,097,434,498 | 40,396,852,424 | 148,065,888,595 | 9,996,579,085 | 158,062,467,680 |
| 당기순이익(손실) | 4,129,886,413 | 4,129,886,413 | 151,837,769 | 4,281,724,182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449,714,729) | (449,714,729) | 956,522,520 | 506,807,791 | |||
| 보험수리적손익 | (215,000,441) | (215,000,441) | (215,000,441) | ||||
| 종속기업 유상증자 | |||||||
| 자기주식의 처분 | 696,818,219 | 696,818,219 | 696,818,219 | ||||
|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증감 | 694,976,299 | 694,976,299 | 694,976,299 | ||||
|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 (7,556,894,000) | (7,556,894,000) | (864,294,687) | (8,421,188,687) | |||
| 2023.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89,954,138,472 | 3,344,537,988 | 36,754,844,396 | 145,365,960,356 | 10,240,644,687 | 155,606,605,043 |
| 2024.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89,954,138,472 | 3,344,537,988 | 36,754,844,396 | 145,365,960,356 | 10,240,644,687 | 155,606,605,043 |
| 당기순이익(손실) | 31,238,497,162 | 31,238,497,162 | 4,108,050,641 | 35,346,547,804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2,968,680,318 | 12,968,680,318 | 1,072,245,195 | 14,040,925,513 | |||
| 보험수리적손익 | (100,694,078) | (100,694,078) | (100,694,078) | ||||
| 종속기업 유상증자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증감 | |||||||
|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 (6,065,515,200) | (6,065,515,200) | (1,854,359,908) | (7,919,875,108) | |||
| 2024.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89,954,138,472 | 16,313,218,306 | 61,827,132,280 | 183,406,928,558 | 13,566,580,615 | 196,973,509,173 |
-연결 현금흐름표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10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
| 제 9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
| 제 8 기 2022.01.01 부터 2022.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0 기 | 제 9 기 | 제 8 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8,522,125,220 | 37,585,967,695 | 8,160,195,391 |
| 당기순이익(손실) | 35,346,547,804 | 4,281,724,182 | (9,132,588,271) |
| 비용가산 | 38,825,158,847 | 59,664,132,874 | 91,792,607,555 |
| 수익차감 | (14,341,143,367) | (26,878,656,727) | (55,013,939,063) |
| 운전자본의 변동 | (28,992,971,488) | 17,937,726,398 | (5,812,168,862) |
| 이자수취 | 740,159,638 | 603,613,265 | 472,274,966 |
| 이자지급 | (6,842,142,741) | (13,134,701,654) | (9,185,766,289) |
| 법인세납부 | (6,213,483,473) | (4,887,870,643) | (4,960,224,645)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481,855,029) | (3,792,244,518) | (10,473,424,38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319,548,192 | 1,001,033,447 | 0 |
| 기타채권의 감소 | 21,875,000 | 41,600,554 | 10,624,988 |
| 유형자산의 처분 | 571,811,830 | 28,988,089 | 28,895,353 |
| 장기보증금의 감소 | 23,441,566 | 0 | 0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315,181,749 | 9,478,664 | 73,721,324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3,454,846,279) | 0 | (1,337,474,184) |
| 단기보증금의 증가 | (10,196,009) | 0 | 0 |
| 장기보증금의 증가 | 0 | (26,558,183) | (59,538,918) |
| 기타채권의 증가 | (90,000,000) | 0 | 0 |
| 장기선급금의 증가 | (165,000,000) | (1,075,767,000) | 0 |
| 유형자산의 취득 | (1,769,620,884) | (3,452,189,089) | (9,174,652,946) |
| 무형자산의 취득 | 0 | (2,831,000) | (15,000,000) |
|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 (235,366,532) | 0 | 0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8,683,662) | (316,000,000) | 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6,915,630,123) | (35,182,328,409) | 13,738,370,991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600,903,064,738 | 456,046,507,755 | 412,062,616,554 |
| 자기주식의 처분 | 0 | 1,391,794,518 | 0 |
| 배당금지급 | (7,919,875,108) | (8,421,188,687) | (7,254,618,240)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599,710,545,185) | (473,772,257,561) | (389,189,297,924)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0 | (10,000,000,000) | (1,470,000,000) |
| 리스부채의 상환 | (188,274,568) | (427,184,434) | (410,329,399)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7,124,640,068 | (1,388,605,232) | 11,425,141,999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23,875,776,792 | 24,790,489,331 | 10,437,573,913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221,495,076 | 473,892,693 | 2,927,773,419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1,221,911,936 | 23,875,776,792 | 24,790,489,331 |
-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 지배기업의 개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LS에코에너지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2015년 5월 15일에 설립되었으며, 출자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서울시 용산구에 본점이 있습니다. 한편, 지배기업은 2015년 6월 30일에 상위 지배기업인 LS전선㈜로부터 LS-VINA Cable & System JointStock Co. 및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지분을 현물출자 받았습니다.지배기업은 2016년 9월 22일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은 15,312백만원이며, 최대주주인 LS전선㈜가 63.3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2023년 12월 12일 회사명을 LS전선아시아 주식회사에서 LS에코에너지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경영진은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회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5년 2월 5일자 이사회에서 승인하였으며, 2025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입니다.
(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2020년 개정) - 부채의 유동ㆍ비유동 분류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부채 결제의 의미와 결제방식을 현금, 자신의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또는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2023년 개정) -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동 개정사항은 보고기간말 이전에 준수해야 하는 차입약정상의 특정 조건(이하 '약정사항')만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에 영향을 미친다고 규정합니다. 또한 보고기간 이후에만 준수해야 하는 약정사항은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규정합니다. 하지만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준수하는 약정사항에 따라 달라진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을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시합니다. 이러한 정보에는 약정사항에 대한 정보(약정사항의 성격, 기업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시점을 포함), 관련된 부채의 장부금액, 그리고 약정사항을 준수하기 어려울 수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포함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의 공시 목적에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한다는 점을 추가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를 개정하여 유동성위험 집중도에 대한 익스포저와 관련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는 요구사항의 예로 공급자금융약정을 추가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발생하는 리스부채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여 판매로 회계처리 되는 판매후리스에 대하여 후속측정 요구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리스개시일 후에 판매자-리스이용자가 계속 보유하는 사용권에 대해서는 판매자-리스이용자가 어떠한 차손익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 나 '수정 리스료'를 산정하도록 요구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2023년 개정) - 가상자산 공시
동 개정사항은 가상자산 관련 거래에 대해 다른 기준서에서 요구하는 공시요구사항에 추가하여, 1)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2) 가상자산을 고객을 대신하여 보유하는 경우, 3) 가상자산을 발행하는 경우로 각각 구분하여 각 경우별로 공시해야 할 사항을 규정합니다.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의 일반정보, 적용한 회계정책, 가상자산별 취득경로와 취득원가 및 당기말 공정가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가상자산을 발행한 경우 발행한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업의 의무 및 의무이행상황, 매각한 가상자산의 수익인식시기 및 금액, 발행 후 보유 중인 가상자산의 수량과 중요한 계약내용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동 개정사항은 회계목적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과 제1107호 '금융상품 : 공시' (개정) -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동 개정사항은 전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금융부채를 결제할 때의 금융부채의 결제일 전 이행과 관련된 조건, 계약상 현금흐름이 기본대여계약과 일관되는지 평가할 때 고려해야 할 이자 및 우발사건 특성, 비소구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성을 명확히 합니다. 그리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와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할 수 있는 계약조건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 및 거래가격의 정의
동 개정사항은 리스부채 제거시 발생하는 차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해야 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거래가격의 정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일관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동 개정사항은 사실상 대리인의 판단과 관련한 기준서 제1110호의 표현을 개정하여 기준서 문단 간의 불일치를 해소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위험회피회계 적용
동 개정사항은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구체적인 문단을 참조하도록 명시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동 개정사항은 공정가치 측정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 '공정가치' 를 참조하도록 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 원가법
동 개정으로 '원가법' 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이를 '원가' 로 대체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연결기준
연결실체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연결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
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 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
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 또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합니다.
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잔여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2) 관계기업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관계기업의 손실 중 연결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포함)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합니다. 단, 연결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연결회사에 법적-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합니다. 또한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연결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할 때,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적용하는 회계정책과 동일한 회계정책이 적용되었는지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합니다.
3) 공동약정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4)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됩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5) 수익인식
연결실체의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6) 리스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7)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해당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외화환산적립금(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8) 퇴직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비공제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0)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물 | 5년 ~ 25년 |
| 구축물 | 5년 ~ 25년 |
| 기계장치 | 5년 ~ 25년 |
| 차량운반구 | 5년 ~ 25년 |
| 비품 | 5년 ~ 25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13)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4)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재무상태표에 현금과 은행잔고는 현금(즉 보유 현금과 요구불예금)과 현금성자산으로 구성됩니다. 현금성자산은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일반적으로 만기가 3개월 이내)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입니다. 현금성자산은 투자나 다른 목적이 아닌 단기의 현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합니다.
(15) 금융자산
1) 인식 및 최초 측정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은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2) 분류 및 후속측정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 -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 -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연결실체는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연결실체는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자산의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
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7)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 (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16)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연결실체는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발행한 금융상품을 최초인식시점에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연결실체는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③ 금융부채의 제거연결실체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17)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 경영진은 회계정책 적용과 자산ㆍ부채 및 수익ㆍ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해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아래 항목들은 추정과 관련된 것과는 별개인 중요한 판단으로서, 이는 경영진이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내린 것이며,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입니다.
1)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주석 13 : 영업권 손상 검사 - 회수가능액 추정에 대한 주요가정
2)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주석 28 : 법인세 항목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미확정된 조세 문제
재무제표를 작성을 위해 당사의 회계정책의 적용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에 대해 경영진이 내린 중요한 판단은 2024년 12월 31일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와 동일합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5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 재무제표 - 별도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 재무상태표 |
| 제 10 기 2024.12.31 현재 |
| 제 9 기 2023.12.31 현재 |
| 제 8 기 2022.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10 기 | 제 9 기 | 제 8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14,989,018,936 | 12,738,009,743 | 27,104,752,56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399,890,495 | 5,656,255,922 | 10,224,454,014 |
| 유동파생상품자산 | 0 | 0 | 577,636,675 |
| 기타채권 | 11,476,211,814 | 6,885,961,292 | 16,273,228,665 |
| 당기법인세자산 | 70,169,817 | 48,044,460 | 0 |
| 기타유동자산 | 42,746,810 | 147,748,069 | 29,433,209 |
| 비유동자산 | 267,466,273,351 | 266,620,876,755 | 272,668,279,073 |
| 장기기타채권 | 198,000,000 | 122,375,000 | 129,875,000 |
| 종속기업, 공동기업과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264,732,263,984 | 264,496,897,452 | 272,107,358,010 |
| 사용권자산 | 390,983,530 | 488,729,413 | 80,043,884 |
| 유형자산 | 61,481,481 | 85,493,142 | 103,583,923 |
| 무형자산 | 236,810,067 | 240,376,267 | 240,734,000 |
| 장기선급금 | 1,650,000,000 | 1,075,767,000 | 0 |
| 순확정급여자산 | 196,734,289 | 111,238,481 | 6,684,256 |
| 자산총계 | 282,455,292,287 | 279,358,886,498 | 299,773,031,636 |
| 부채 | |||
| 유동부채 | 1,476,212,259 | 867,729,505 | 11,043,304,384 |
| 유동파생상품부채 | 847,791,800 | 33,067,889 | 237,688,208 |
| 기타채무 | 272,113,921 | 450,232,555 | 213,793,737 |
| 유동성장기차입금 | 0 | 0 | 10,000,000,000 |
| 유동리스부채 | 102,391,146 | 83,120,593 | 82,925,932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38,360,432 | 288,916,328 | 326,494,664 |
| 당기법인세부채 | 0 | 0 | 162,164,693 |
| 기타유동부채 | 15,554,960 | 12,392,140 | 20,237,150 |
| 비유동부채 | 505,218,556 | 544,911,290 | 78,877,035 |
| 비유동 리스부채 | 303,217,673 | 405,608,820 | 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56,719,177 | 0 | 0 |
| 이연법인세부채 | 139,480,455 | 132,092,597 | 71,070,365 |
| 비유동충당부채 | 5,801,251 | 7,209,873 | 7,806,670 |
| 부채총계 | 1,981,430,815 | 1,412,640,795 | 11,122,181,419 |
| 자본 | |||
| 자본금 | 15,312,439,500 | 15,312,439,500 | 15,312,439,500 |
| 자본잉여금 | 250,199,828,574 | 250,199,828,574 | 249,504,852,275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071,661,471) | (2,071,661,471) | (2,768,479,690)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7,033,254,869 | 14,505,639,100 | 26,602,038,132 |
| 자본총계 | 280,473,861,472 | 277,946,245,703 | 288,650,850,217 |
| 자본과부채총계 | 282,455,292,287 | 279,358,886,498 | 299,773,031,636 |
-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10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
| 제 9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
| 제 8 기 2022.01.01 부터 2022.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0 기 | 제 9 기 | 제 8 기 | |
|---|---|---|---|
| 영업수익 | 10,309,433,238 | 5,134,418,524 | 10,275,706,071 |
| 배당금수익 | 9,848,847,063 | 4,590,428,296 | 9,726,571,330 |
| 수수료수익 | 460,586,175 | 543,990,228 | 549,134,741 |
| 판매비와관리비 | 1,804,503,082 | 2,044,274,293 | 1,933,750,195 |
| 인건비 | 797,617,990 | 752,211,303 | 1,187,502,231 |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 126,664,582 | 109,923,398 | 131,173,051 |
| 기타영업비용 | 880,220,510 | 1,182,139,592 | 615,074,913 |
| 영업이익(손실) | 8,504,930,156 | 3,090,144,231 | 8,341,955,876 |
| 기타수익 | 1,031,747,116 | 67,109,867 | 410,509,812 |
| 기타비용 | 923,188,176 | 57,192,808 | 366,422,511 |
| 금융수익 | 140,948,096 | 367,654,327 | 347,274,359 |
| 금융비용 | 21,995,806 | 71,518,554 | 260,304,648 |
| 기타영업외손익 | (767,072) | (7,635,385,588) | (7,739,710,49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8,731,674,314 | (4,239,188,525) | 733,302,393 |
| 법인세비용 | 37,849,266 | 85,316,066 | 367,588,295 |
| 당기순이익(손실) | 8,693,825,048 | (4,324,504,591) | 365,714,098 |
| 기타포괄손익 | (100,694,079) | (215,000,441) | (60,462,519)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00,694,079) | (215,000,441) | (60,462,519)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100,694,079) | (215,000,441) | (60,462,519) |
| 총포괄손익 | 8,593,130,969 | (4,539,505,032) | 305,251,579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87 | (143) | 12.00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87 | (143) | 12.00 |
- 별도 자본변동표
| 자본변동표 |
| 제 10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
| 제 9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
| 제 8 기 2022.01.01 부터 2022.12.31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2022.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249,504,852,275 | (2,768,479,690) | 33,551,404,793 | 295,600,216,878 |
| 당기순이익(손실) | 365,714,098 | 365,714,098 | |||
| 보험수리적손익 | (60,462,519) | (60,462,519) | |||
|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증감 | |||||
| 자기주식처분이익 | |||||
|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 7,254,618,240 | 7,254,618,240 | |||
| 2022.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249,504,852,275 | (2,768,479,690) | 26,602,038,132 | 288,650,850,217 |
| 2023.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249,504,852,275 | (2,768,479,690) | 26,602,038,132 | 288,650,850,217 |
| 당기순이익(손실) | (4,324,504,591) | (4,324,504,591) | |||
| 보험수리적손익 | (215,000,441) | (215,000,441) | |||
|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증감 | 696,818,219 | 696,818,219 | |||
| 자기주식처분이익 | 694,976,299 | 694,976,299 | |||
|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 7,556,894,000 | 7,556,894,000 | |||
| 2023.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250,199,828,574 | (2,071,661,471) | 14,505,639,100 | 277,946,245,703 |
| 2024.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250,199,828,574 | (2,071,661,471) | 14,505,639,100 | 277,946,245,703 |
| 당기순이익(손실) | 8,693,825,048 | 8,693,825,048 | |||
| 보험수리적손익 | (100,694,079) | (100,694,079) | |||
|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증감 | |||||
| 자기주식처분이익 | |||||
|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 6,065,515,200 | 6,065,515,200 | |||
| 2024.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250,199,828,574 | (2,071,661,471) | 17,033,254,869 | 280,473,861,472 |
-별도 현금흐름표
| 현금흐름표 |
| 제 10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
| 제 9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
| 제 8 기 2022.01.01 부터 2022.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10 기 | 제 9 기 | 제 8 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4,384,098,543 | 7,690,779,390 | 4,415,853,945 |
| 당기순이익(손실) | 8,693,825,048 | (4,324,504,591) | 365,714,098 |
| 비용가산 | 1,191,841,828 | 8,702,077,459 | 11,465,755,328 |
| 수익차감 | (11,006,099,938) | (5,743,192,490) | (10,931,949,809) |
| 운전자본의 변동 | 47,852,236 | (57,236,506) | (3,447,390,645) |
| 이자수취 | 142,232,196 | 456,146,112 | 362,927,211 |
| 배당금수취 | 5,340,428,296 | 8,976,571,330 | 6,979,591,082 |
| 이자지급 | 0 | (108,202,737) | (257,130,993) |
| 법인세납부 | (25,981,123) | (210,879,187) | (121,662,32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69,832,370) | 3,990,902,000 | 13,545,236,788 |
| 기타채권의 감소 | 21,875,000 | 5,076,700,000 | 18,457,824,988 |
| 유형자산의 처분 | 2,319,162 | 1,400,000 | 571,800 |
| 장기선급금의 증가 | (165,000,000) | (1,075,767,000) | 0 |
| 기타채권의 증가 | (90,000,000) | 0 | (4,893,800,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3,660,000) | (8,600,000) | (4,360,000) |
| 무형자산의 취득 | 0 | (2,831,000) | (15,000,000)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 (235,366,532) | 0 | 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6,170,631,600) | (16,249,879,482) | (8,831,958,240) |
| 자기주식의 처분 | 0 | 1,391,794,518 | 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0 | (10,000,000,000) | (1,470,000,000) |
| 배당금지급 | (6,065,515,200) | (7,556,894,000) | (7,254,618,240) |
| 리스부채의 상환 | (105,116,400) | (84,780,000) | (107,340,00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2,256,365,427) | (4,568,198,092) | 9,129,132,493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5,656,255,922 | 10,224,454,014 | 1,095,321,52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399,890,495 | 5,656,255,922 | 10,224,454,014 |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 회사의 개요LS에코에너지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2015년 5월 15일에 설립되었으며, 출자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입니다. 한편, 당사는 2015년 6월 30일에 지배기업인 LS전선㈜로부터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및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지분을 현물출자 받았습니다. 당사는 2016년 9월 22일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15,312백만원이며, 최대주주인 LS전선㈜가 63.3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23년 12월 12일 회사명을 LS전선아시아 주식회사에서 LS에코에너지 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당사는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회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당사의 재무제표는 2025년 2월 5일자 이사회 및 2025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입니다.
(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2020년 개정) - 부채의 유동ㆍ비유동 분류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부채 결제의 의미와 결제방식을 현금, 자신의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또는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2023년 개정) -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동 개정사항은 보고기간말 이전에 준수해야 하는 차입약정상의 특정 조건(이하 '약정사항')만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에 영향을 미친다고 규정합니다. 또한 보고기간 이후에만 준수해야 하는 약정사항은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규정합니다. 하지만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준수하는 약정사항에 따라 달라진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을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시합니다. 이러한 정보에는 약정사항에 대한 정보(약정사항의 성격, 기업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시점을 포함), 관련된 부채의 장부금액, 그리고 약정사항을 준수하기 어려울 수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포함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의 공시 목적에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한다는 점을 추가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를 개정하여 유동성위험 집중도에 대한 익스포저와 관련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는 요구사항의 예로 공급자금융약정을 추가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발생하는 리스부채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여 판매로 회계처리 되는 판매후리스에 대하여 후속측정 요구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리스개시일 후에 판매자-리스이용자가 계속 보유하는 사용권에 대해서는 판매자-리스이용자가 어떠한 차손익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 나 '수정 리스료'를 산정하도록 요구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2023년 개정) - 가상자산 공시
동 개정사항은 가상자산 관련 거래에 대해 다른 기준서에서 요구하는 공시요구사항에 추가하여, 1)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2) 가상자산을 고객을 대신하여 보유하는 경우, 3) 가상자산을 발행하는 경우로 각각 구분하여 각 경우별로 공시해야 할 사항을 규정합니다.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의 일반정보, 적용한 회계정책, 가상자산별 취득경로와 취득원가 및 당기말 공정가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가상자산을 발행한 경우 발행한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업의 의무 및 의무이행상황, 매각한 가상자산의 수익인식시기 및 금액, 발행 후 보유 중인 가상자산의 수량과 중요한 계약내용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실체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동 개정사항은 회계목적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과 제1107호 '금융상품 : 공시' (개정) -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동 개정사항은 전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금융부채를 결제할 때의 금융부채의 결제일 전 이행과 관련된 조건, 계약상 현금흐름이 기본대여계약과 일관되는지 평가할 때 고려해야 할 이자 및 우발사건 특성, 비소구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성을 명확히 합니다. 그리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와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할 수 있는 계약조건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 및 거래가격의 정의
동 개정사항은 리스부채 제거시 발생하는 차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해야 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거래가격의 정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일관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동 개정사항은 사실상 대리인의 판단과 관련한 기준서 제1110호의 표현을 개정하여 기준서 문단 간의 불일치를 해소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위험회피회계 적용
동 개정사항은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구체적인 문단을 참조하도록 명시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동 개정사항은 공정가치 측정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 '공정가치' 를 참조하도록 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 원가법
동 개정으로 '원가법' 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이를 '원가' 로 대체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외화환산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현금및현금성자산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목적의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5) 비파생금융자산
1) 인식 및 최초 측정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은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2) 분류 및 후속측정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당사는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당사는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자산의 제거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6)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7) 종속기업투자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이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8) 유형자산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비품 | 6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을 제외한 다음의 무형자산을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 5년 |
2)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대상자산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당사는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3) 금융부채의 제거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퇴직급여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3) 수익당사의 수익은 종속기업투자로부터 발생한 배당금수익과 지급보증으로 인한 수수료수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 적용하였으며,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수수료수익은 종속기업에 제공한 지급보증의 대가로서 지급보증의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한편 배당금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14)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이자수익과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주당이익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16) 파생상품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7) 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1) 경영진의 판단주석 11 : 리스기간2)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주석 12: 종속기업투자 회수가능액 추정에 대한 주요 가정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5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제 10 기 | 2024년 1월 1일 부터 | 제 9 기 | 2023년 1월 1일 부터 |
| 2024년 12월 31일 까지 | 2023년 12월 31일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25년 3월 26일 | 처분확정일 | 2024년 3월 27일 |
| LS에코에너지 주식회사 | (단위:천원) |
| 과 목 | 제 10(당)기 | 제 9(전)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11,973,628 | 10,052,564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3,380,497 | 14,592,069 | ||
| 2. 당기순이익 | 8,693,825 | (4,324,505) | ||
| 3. 보험수리적손익 | (100,694) | (215,000)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6,672,067 | 6,672,067 | ||
| 1. 이익준비금 | 606,552 | 606,552 | ||
| 2. 현금배당금 주당배당금(률): 당기 200원(40%) 전기 200원(40%) | 6,065,515 | 6,065,515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5,301,561 | 3,380,497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과목 | 제10기(안) | 제9기 |
| 주당 배당금(원) | 200 | 200 |
| 배당총액(원) | 6,065,515,200 | 6,065,515,200 |
| 시가배당률 | 0.63% | 0.98% |
※ 상기 시가배당율은 배당과 관련된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주주명부폐쇄일 2매매거래일 전부터 과거 1주일간의 거래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1주당 배당금의 백분율 입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 2 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하 생략) |
제 2 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중략) ⑭ 해상풍력 및 에너지 관련 사업 투자 및 운영, 기술개발 사업 ⑮ 위 각호에 관련되는 부대사업 일체 |
신규사업 추가 |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는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지점을 둘 수 있다. |
제 3 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① 이 회사는 본점을 동해시 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지점을 둘 수 있다. |
사업 운영의 효율성 강화를 위한 본점 소재지 이전 |
| 제 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 주주를 토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청약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 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제 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 주주를 토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청약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 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전환사채 발행 한도 설정 |
| 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이하 생략) |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한도 증액 |
| 제 20 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또는 모회사 본점 소재지(안양시) 및 모회사의 주요 사업장(구미시, 동해시) 또는 이의 인접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다. |
제 20 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및 모회사 본점 소재지(안양시), 모회사의 주요 사업장(구미시, 동해시), 서울특별시(용산구) 또는 이들의 인접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다. |
경영효율성 강화를 위한 주총 소집지 추가 |
| 제 33 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
제 33 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3년 이내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
경영 유연성 제고를 위한 이사 임기 문구 조정 |
| <신 설> | 부칙 (2025년 3월 26일) 이 정관은 제1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2025.03.26일)로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종복 | 1966.10.10 | 사외이사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이사회 |
| 장동욱 | 1965.09.06 | 기타비상무이사 | 해당 없음 | 계열회사 임원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종복 | 예일회계법인 대표이사(TAX) | 1994 ~ 1999 1999 ~ 2023 2023 ~ 20242025 ~ 현재 | (前) 삼성,시흥,남대문,금천세무서 근무(前)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과 등(前) 삼성세무서장 (부이사관 명예퇴직)(現) 예일회계법인 대표이사 | 해당없음 |
| 장동욱 | LS-VINA법인장 | 1990 ~ 20192020 ~ 20222023 ~ 20242025 ~ 현재 | (前) LS전선 입사 (前) LS전선 산특사업부 이사 (前) LS전선 산특사업부 상무 (現) LS에코에너지 에너지/통신사업부문 겸 LS-VINA법인장 | 해당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종복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장동욱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김종복 사외이사 후보>1. 전문성
본 후보자는 약 30년간 국세청의 국세공무원으로 근무 및 현재 예일회계법인의 대표이사(TAX)로서 경영에도 참여하고 있으므로, 회사의 재무상황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검토하고 기업경영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상법 제 542조의 8 및 정관 31조 1에 따라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중 이사회에서 엄격히 심사하여 추천하였으며, 주주총회에서 그 선임을 승인 받을 예정임. 본 후보자는 과거 해당 기업 재직여부 및 최근 3개 사업년도 거래내역은 없음. 사외이사 선임 시 상법, 공정거래법 및 기타 법령을 준수하고, 아울러 이해관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이사회의 사전 승인 없이 회사의 영업부류에 속한 거래를 하거나, 동종업계 다른 회사의 무한 책임 사원 또는 이사로 재직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 수행을 해 나가고자 함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LS그룹의 경영철학은 ‘LS Partnership’으로 상호 존중과 협력으로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 모든 파트너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임
이러한 경영철학과 대내외 한계를 넘어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지를 가지고 아래 가치 제고에 노력할 것임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 비밀 준수 의무 등 상법 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특히 해당 기업이 강조하고 있는 ‘LS Partnership’을숙지하고 준수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후보자 | 추천사유 |
|---|---|
| 김종복 (사외이사) |
본 후보자는 약 30년간의 국세공무원의 경력으로 풍부한 회계 및 세무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세무 및 재무 상황을 전문적으로 검토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 장동욱 (기타비상무이사) |
본 후보자는 1990년 LS입사 후 산특사업부에서의 전문적인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최근 LS-VINA의 법인장을 역임하는 등 당사의 주요 사업장인 베트남 시장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판단되어 장동욱 후보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추천함 |
확인서 사외이사 김종복 후보자 확인서.jpg 사외이사 김종복 후보자 확인서 기타비상무이사 장동욱 후보자 확인서.jpg 기타비상무이사 장동욱 후보자 확인서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종복 | 1966.10.10 | 사외이사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종복 | 예일회계법인 대표이사(TAX) | 1994 ~ 1999 1999 ~ 2023 2023 ~ 2024 2025 ~ 현재 | (前) 삼성,시흥,남대문,금천세무서 근무(前)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과 등(前) 삼성세무서장 (부이사관 명예퇴직)(現) 예일회계법인 대표이사 | 해당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종복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본 후보자는 약 30년간의 국세공무원의 경력으로 풍부한 회계 및 세무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세무 및 재무 상황을 전문적으로 검토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바, 당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의 적임자로 판단되어 추천함
확인서 감사위원회 위원 김종복 후보자 확인서.jpg 감사위원회 위원 김종복 후보자 확인서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2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백만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 2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26백만원 |
| 최고한도액 | 1,2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당기 이사의 수(5명) : 김재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이인호 기타비상무이사는 임기 만료 : 김종복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장동욱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예정 : 주완섭 기타비상무이사는 `25.03.26일 주주총회에서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예정- 이사 수 감소에 따른 (6명 → 5명)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조정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5년 03월 18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상법시행령 제31조(주주총회의 소집공고) 제4항 제4호에 의거하여, 당사는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2025년 3월 18일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게재된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에서 변동사항 발생 시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사업보고서가 게재될 당사 홈페이지 주소 :http://www.lsecoenergy.com/board/notice감사보고서가 게재될 당사 홈페이지 주소 :http://www.lsecoenergy.com/board/notice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기간: 2025년 3월 16일(일) 9시 ~ 2025년 3월 25일(화) 17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 ※ 2025년도 주주총회 집중일: 3월 21일 (금), 3월 27일 (목), 3월 2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