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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 SHOPPING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2
Mar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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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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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롯데쇼핑㈜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2년 03월 08일 | ||
| &cr | ||
| 회 사 명 : | 롯데쇼핑㈜ | |
| 대 표 이 사 : | 강성현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81 (소공동) | |
| (전 화) 02-1577-0001 | ||
| (홈페이지) http://www.lotteshoppingir.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IR팀 대리 | (성 명) 이지민 |
| (전 화) 02-2118-2022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2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 및 제542조의4와 회사 정관 제20조에 의하여 제52기 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cr &cr 1. 일 시 : 2022년 3월 23일(수), 오전 10시
2. 장 소 :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25&cr 롯데빅마켓 영등포점 6층 롯데리테일 아카데미 대회의장&cr ※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1번 출구 / 지하철 2호선 당산역 6번 출구(10분 거리) &cr
3. 보고 사항 : 영업보고, 감사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cr4. 회의의 목적사항
가. 제1호 의안: 제 52기 재무제표(안) 승인의 건&cr ※ 배당금 지급예정액 : 1주당 2,800원&cr 지급예정일 : 2022년 4월 22일(금) &cr 나. 제2호 의안: 정관 변경의 건
다.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cr 제3 - 1호 : 사내이사 김상현 선임의 건&cr 제3 - 2호 : 사내이사 정준호 선임의 건&cr 제3 - 3호 : 사내이사 장호주 선임의 건&cr 제3 - 4호 : 사외이사 김용대 선임의 건&cr 제3 - 5호 : 사외이사 심수옥 선임의 건&cr 제3 - 6호 : 사외이사 조상철 선임의 건&cr 라.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제4 - 1호 : 감사위원 김용대 선임의 건&cr 제4 - 2호 : 감사위원 심수옥 선임의 건 &cr 마.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5.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주주총회 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을 당사의 본ㆍ지점 및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의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 (http://www.lotteshoppingir.com)에 공시 및 게재하였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주주총회 참석 및 의결권 행사
주주님들은 다음의 절차에 따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cr주주의 가족 등 제3의 대리인을 통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가. 본인 참석 시 : 신분증 지참
※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증서
나. 대리인 참석 시
- 개인주주 : ① 위임장, ②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
- 법인주주 : ① 위임장, ② 법인인감증명서, ③ 사업자등록증, &cr ④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cr ※ 위임장 내 포함사항 : 주주본인과 대리인의 인적사항, 소유주식수 기재, &cr 주주본인의 인감날인 또는 서명날인
다.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cr 바랍니다.
&cr7.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cr우리회사는 상법 제 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 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cr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 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 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cr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cr 나. 전자투표 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cr 2022년3월13일9시~2022년3월22일17시(기간중 24시간 이용 가능)&cr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또는 &cr 전자위임장 수여&cr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cr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cr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cr 경우 기권으로 처리&cr
8. 기타참고 사항
- 주총문의 및 담당자 연락처 : 롯데그룹 유통군HQ ESG기획팀&cr TEL. 02-2118-6672 / FAX. 02-2118-6660
- 금번 정기주주총회 진행 간 별도의 기념품을 지급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cr - 주주총회 당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체온 측정 등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점 양해해주시고, 참석 주주/대리인께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cr - 총회 예정 장소의 폐쇄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경우 개최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박재완&cr(100%) | 이재원&cr(100%) | 김용대&cr(94%) | 강혜련&cr(100%) | 이재술&cr(100%) | 김도성&cr(92%) | 전미영&cr(100%) | |||
| 찬반여부 | |||||||||
| 1 | 2021.01.14 | 제 1호 의안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유상증자 참여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 |
| 2 | 2021.02.08 | 제 1호 의안 : 백화점 동탄점 문화센터 설치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홍콩홀딩스 청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3호 의안 : 지분 투자의 건 | 보류 | 보류 | 보류 | 보류 | 보류 | ||||
| 제 4호 의안 : 롯데인천타운㈜ 차입관련 자금보충 약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5호 의안 : 청두 HK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6호 의안 : 마트 인니소매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7호 의안 : '21년 자회사 차입관련 LOU 등 제공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8호 의안 : 제 51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9호 의안 :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도입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 2021.02.18 | 제 1호 의안 : 유진-코리아오메가유니콘PEF(가칭) 출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반대 | ||
| 4 | 2021.03.08 | 보고 안건(1) : 대표이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 | - | - | - | - | ||
| 보고 안건(2) :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의 건 | - | - | - | - | - | ||||
| 보고 안건(3) : '21년 비등기임원 인사 보고의 건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마트 구리점 영업종료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호치민점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3호 의안 : 인니 소매 법인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4호 의안 : 제 51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5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6호 의안 : 제 5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021.03.23 | 제 1호 의안 : 백화점사업부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 수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 - | 찬성 | 찬성 |
| 제 2호 의안 : 마트사업부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 수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3호 의안 : 슈퍼사업부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 수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4호 의안 : 이커머스사업부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 수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5호 의안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6호 의안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7호 의안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8호 의안 : 투명경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9호 의안 : 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보고 안건(1) : 롯데쇼핑 전략방향 | - | - | - | - | - | ||||
| 6 | 2021.04.08 | 보고 안건(1) : '21년 3월 투명경영위원회 결과 | - | - | - | - | - | ||
| 보고 안건(2) : 이커머스사업부 대표 내정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백화점 후암동부지(용산사업소) 매각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21년 자회사 차입관련 자금보충한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3호 의안 : 은평몰 TRS 정산계약 연장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4호 의안 : 등기이사 개별보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7 | 2021.04.22 | 제 1호 의안 : 롯데자산개발 쇼핑몰 사업 양수도 거래 정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 2호 의안 : 월드타워 소유권지분 매매계약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 3호 의안 : 월드타워 임대차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 4호 의안 : 비등기임원 보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8 | 2021.05.13 | 보고 안건 : 특수관계인 등 거래확인서 작성 안내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20년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운영결과 및 '21년 계획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청두 환구중심점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9 | 2021.07.08 | 보고 안건 : 롭스 운영 경과 및 향후 계획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롯데쇼핑 이노베이션 펀드 투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롯데문화재단 후원 계획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0 | 2021.08.12 | 보고 안건 : e커머스사업부 운영방향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마트 의정부점 자산매각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1 | 2021.09.09 | 보고 안건(1) : 슈퍼 사업부 사업 방향성 | - | - | - | - | - | ||
| 보고 안건(2) : 인니 도매법인 끌라빠가딩 부지 및 쇼핑몰 매매계약의 건 | - | - | - | - | - | ||||
| 보고 안건(3) : 국민연금공단 비공개 대화 건 | - | - | - | - | - | ||||
| 보고 안건(4) : 롯데컬처웍스 재무현황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마트 VIC마켓 사업방향 전환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ESG 위원회 설치 및 규정 신설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3호 의안 : IMM 하임코인베스트먼트원 PEF (가칭) 출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4호 의안 : 션양 GP(Lotte Properties Shenyang Ltd) 증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2 | 2021.10.14 | 보고 안건(1) : 성공적인 신규점 오픈 | - | - | - | - | - | ||
| 보고 안건(2) : 중국 HQ 청산의 건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롯데타운동탄㈜ 차입 관련 자금보충 약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3 | 2021.11.11 | 제 1호 의안 : 마트 베트남 법인 증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청두 HK 차입금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3호 의안 : 자회사(4社) 합병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4호 의안 : 기준일 및 주주명부 폐쇄 결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4 | 2021.11.25 | 보고 안건 : '22년 임원 인사의 건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15 | 2021.12.07 | 제 1호 의안 : 마트 메가와인샵 新사업 추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6 | 2021.12.16 | 보고 안건(1) : 국민연금공단 비공개대화 대상기업 선정 해제의 건 | - | - | - | - | - | ||
| 보고 안건(2) : 유통군 HQ CTO 채용의 건 | - | - | - | - | - | ||||
| 제 1호 의안 : 민사 합의를 통한 분쟁 종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2호 의안 : 브랜드 사용 계약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3호 의안 : 호치민 에코스마트시티 지분 매각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4호 의안 : 사채 발행 대표이사 위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5호 의안 : 은행 일반대출 한도 약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6호 의안 : 자금대여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7호 의안 : '22년 자회사 차입관련 LOU 등 제공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8호 의안 : 자회사 4社 합병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9호 의안 : '22년 주요주주 등과의 거래 승인의 건&cr- 거래 상대방 : 주요주주 등(롯데정보통신㈜ 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 10호 의안 : 임원보수 결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김도성 사외이사, 전미영 사외이사, 강성현 사내이사, 최영준 사내이사 2021.03.23.부 신규선임&cr ※ 2021.02.18. 제 1호 의안(유진-코리아오메가유니콘PEF(가칭) 출자의 건)에 대하여 이재술 사외이사는 기권 의사를 밝혔으며, 이를 작성양식 상 반대의견으로 표기함.&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이재술(사외이사),&cr박재완(사외이사),&cr김용대(사외이사) | 2021.02.08 | 보고 안건 (1) : 외부감사인의 2020년도 기말감사 진행 현황 보고 | - |
| 보고 안건 (2)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 | |||
| 보고 안건 (3) : 제 51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제출의 건 | - | |||
| 2021.03.08 | 보고 안건 (1) : 외부감사인의 2020년도 기말 감사 결과 보고 | - | ||
| 보고 안건 (2) : 제51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검토의 건 | - | |||
| 제 1호 의안 :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 작성 및 제출의 건 | 가결 | |||
| 제 2호 의안 : 주주총회 제출 의안 및 서류에 대한 조사의 건 | 가결 | |||
| 제 3호 의안 :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결의의 건 | 가결 | |||
| 박재완(사외이사),&cr김용대 (사외이사) ,&cr김도성 (사외이사) | 2021.05.10 | 제 1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보고 안건(1) : 외부감사인의 2021년도 1분기 검토 결과 보고 | - | |||
| 보고 안건(2) : 제52기 1분기 재무제표 검토 보고 | - | |||
| 보고 안건(3) : '21년 내부회계 설계평가계획 보고 | - | |||
| 2021.08.06 | 보고 안건(1) : 외부감사인의 2021년도 반기 검토 결과 보고 | - | ||
| 보고 안건(2) :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평가 결과 보고 | - | |||
| 보고 안건(3) : 제52기 반기 재무제표 검토 보고 | - | |||
| 2021.10.14 | 보고 안건 : 재무제표 재발행 검토의 건 보고 | - | ||
| 2021.11.04 | 보고 안건(1) : 외부감사인의 2021년도 3분기 검토 결과 보고 | - | ||
| 보고 안건(2) : '21년 주요 업무 감사 보고 및 '22년 운영 방향 보고 | - | |||
| 보고 안건(3) : '21년 내부회계 운영평가 계획 보고 | - | |||
| 보고 안건(4) : 제 52기 3분기 재무제표 검토 보고 | -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황범석(사내이사),&cr강혜련 (사외이사),&cr박재완 (사외이사) | 2021.02.08 | 제 1호 의안 : 사외이사후보추천의 건 | 가결 |
| 투명경영위원회 | 강희태(사내이사),&cr이재술 (사외이사),&cr이재원 (사외이사) | 2021.01.14 | 보고 사항 : 롯데쇼핑㈜의 사회공헌 활동 현황 및 향후 운영방안 | - |
| 제 1호 의안 : Microsoft EA 통합계약 체결의 件 | 가결 | |||
| 2021.03.08 | 제 1호 의안 : [e커머스] 백화점상품 물류단가갱신 계약 체결의 件 | 가결 | ||
| 제 2호 의안 : [슈퍼] 물류업무 위수탁계약 체결의 件 | 가결 | |||
| 강희태(사내이사),&cr이재원 (사외이사),&cr김도성 (사외이사) | 2021.05.13 | 제 1호 의안 : [쇼핑HQ] SAP 재무시스템 고도화 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
| 제 2호 의안 : [백화점] 타임빌라스 인테리어 공사 도급 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
| 제 3호 의안 : [백화점] 백화점 광고대행 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
| 보상위원회 | 강성현(사내이사),&cr전미영(사외이사),&cr이재원(사외이사) | 2021.04.08 | 제 1호 의안 :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정의 건 | 가결 |
| 제 2호 의안 : 등기이사 개별보수 심의의 건 | 가결 | |||
| 2021.12.16 | 제 1호 의안 : 임원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
| ESG위원회 | 황범석(사내이사),&cr이재원(사외이사),&cr전미영(사외이사) | 2021.11.11 | 제 1호 의안 : ESG 위원회 위원장 선정의 건 | 가결 |
| 제 2호 의안 : ESG 전략 승인의 건 | 가결 |
※ 감사위원회 : 이재술 사외이사 2021.03.23.부 임기만료, 김도성 사외이사 2021.03.23.부 신규선임&cr ※ 2021.02.08, 2021.08.06, 2021.10.14, 2021.11.04 감사위원회는 모두 보고 안건으로 진행되었으며, 감사위원회 위원 전원 출석함.&cr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강혜련 사외이사 퇴임(2021.03.23), 전미영 사외이사 선임(2021.03.23), 황범석 사내이사 사임(2021.11.30) &cr ※ 투명경영위원회 : 이재술 사외이사 2021.03.23.부 임기만료 , 김도성 사외이사 2021.03.23.부 신규선임&cr &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5 | 11,000 | 388 | 78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4명)를 포함한 금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유상증자 참여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종속회사) | 2021-03 | 1,667 | 1.91% |
| 자산 처분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종속회사) | 2021-03 | 7,342 | 8.43% |
| 자산 처분 | 롯데물산 (특수관계자) | 2021-05 | 8,313 | 9.55% |
| 유상증자 참여 | IMM하임코인베스트먼트원 (종속회사) | 2021-12 | 2,595 | 2.98% |
※ 상기 비율은 2020년 별도 기준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의 비율입니다.&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롯데물산 (특수관계자) | 자산 처분 등 | 2021-01~12 | 8,773 | 10.07% |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종속회사) | 유상증자 참여 등 | 2021-01~12 | 7,881 | 9.05% |
※ 상기 비율은 2020년 별도 기준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의 비율입니다.&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백화점 사업부문]&cr &cr ▶ 롯데쇼핑(백화점)
(1) 산업의 특성
백화점은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 제곱 미터 이상이며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현대적 판매시설과 소비자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 점포를 의미합니다. 백화점은 타 유통업종에 비해 의류, 잡화, 가전, 가구, 보석, 식품 등 풍부한 상품 구색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특징을 가집니다. 이와 더불어 식당가, 시네마, 문화센터, 문화홀 등 서비스 시설 및 다양한 문화 강좌와 각종 이벤트 행사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등, 도시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백화점들은 경쟁업체 및 다른 유통업태들과 차별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운영 전략을 수정하여 해외 역직구 및 국내/외 유명 브랜드 직소싱샵과 편집매장 등의 매장 차별화 전략은 물론, 온라인 채널 확대, 복합쇼핑몰 개발, 자체 컨텐츠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cr(가) 장치산업
백화점산업은 전통적으로 상권조사, 부지물색, 설계, 건축, 완공, 입점 등의 과정을 통해 신규 출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지 확보와 건축에는 상당한 자금이 소요됩니다. 일반적으로 적정규모의 백화점을 짓기 위해서 대형점은 3,000억원, 중소형 점에서는 2,000억원 내외의 자금이 소요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초기의 대규모 투자는 시장에 이미 진입한 업체에게는 시장 선점의 이점으로 작용하며, 후발업체에는 대규모 투자자본 소요로 투자효율성이 저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아가 신규진입 업체에게는 상당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cr (나) 규모의 경제
입지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백화점산업은 규모의 경제나 바잉파워, 통합 마케팅과 경쟁업체 출점 등 여러 변수에 대응하여 영업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도 다점포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일정수준 이상의 다점포를 구축한 경우, 납품상품에 대한 구매협상력(buying-power) 강화로 원가율의 안정화가 가능하며, 통합관리 및 통합 마케팅을 통한 인건비, 광고비, 판촉비, 일반관리비 등의 각종 경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cr
(다) 입지산업
백화점은 통상 고객이 내점하여 소비행위가 이루어지는 점포 소매업이기 때문에 입지여건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신규출점 시 상권 별로 인구규모, 인구구성, 소득수준, 소비수준, 소비취향, 교통여건 등이 분석되며 이에 따라 상권의 매력도가 결정됩니다.&cr이러한 상권산업의 특성상 동일상권 內 경쟁업체의 위치, 컨셉, 매장규모, MD구성, VMD(Visual Merchandising), 인테리어, 마케팅, 서비스, 자본력, 영업노하우, 편의시설, 영업전략 등은 곧바로 해당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경쟁업체의 신규출점은 상권의 고객집객력을 향상시켜 영업실적의 개선을 가져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상권분할이나, 경쟁업체로의 고객이탈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 현금산업
상품판매는 주로 신용카드 결제와 현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카드 매출은 주로 판매일 이후 2~3일 안에 카드회사로부터 결제되고 있습니다.&cr &cr(마) 내수경기 산업
소매유통산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가구소득 및 소비지출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구소득 및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소매유통판매액은 일정수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백화점의 경우 경기변동에 탄력적인 패션상품 및 고가 내구소비재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소비양극화에 따라 他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 니다 .
(바) 성숙산업
백화점은 신 업태의 등장과 소비양극화에 따라 Concept과 MD가 고객 라이프스타일 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상품과 서비스의 고급화, 전문화로 경쟁업태와의 차별화를 통해 질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춘 상위사들을 중심으로 한 과점시장이 형성되고 있어, 상권 내에서 Leading Store로의 집중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
미국, 일본과 같은 글로벌 백화점 업계와 마찬가지로 최근 국내 백화점 산업 또한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복합쇼핑몰, 프리미엄아울렛, 온라인 채널 확대, 옴니채널 서비스 강화 등으로 온ㆍ오프라인 영역에서 新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저성장 기조를 극복하려 노 력 하고 있습니다.
&cr [백화점 시장규모 추이]
| (단위 : 조,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시장규모 | 30.4 | 27.4 | 33.6 |
| 증가율 | 1.3 | -9.9 | 22.8 |
※ 자료출처 : 통계청 (아울렛 제외)&cr
백화점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내수 경기침체 속에 투자를 강화한 전국 네트워크의 메이저 백화점과 마이너 백화점 간 격차가 심화되어 Big3 (롯데, 현대, 신세계)에 의한 집중도가 심화되었으며, 중소형 백화점이 상위기업으로 M&A 됨에 따라 메이저 백화점의 다점포 형태로 개편되어 왔습니다. 또한 백화점 업태의 복합쇼핑몰, 프리미엄 온라인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신 업태에 대한 진출을 통하여, 주요 백화점들은 경쟁력을 키우며 지속 성장해왔습니다. 산업 전체적인 성장성은 높지 않으나, 구조조정 과정을 거치면서 살아남은 업체들의 경쟁력이 강화되었다는 점 등의 요인으로 규모와 입지를 선점한 기존 백화점의 성장은 지속될 것입니다. 또한 최근 할인점,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아울렛 등 업태간 경쟁이 강화되고 있으나, 백화점은 기존 고객관리 강화와 더불어 타겟별 소비트렌드 맞춤형 신 업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며 시장 규모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cr 백화점, 할인점 등 소매유통산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국내 소득 및 소비지출의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백화점의 경우 경기변동에 탄력적인 패션상품 및 고가 내구소비재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 유통업태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과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중상층 소득계층에 대한 마케팅 활동 등으로 경기에 따른 매출변동 폭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 가치 중심 소비 트렌드가 대두되면서 절대 가격의 저렴함을 떠나 가치 대비의 합리성이 중시되어 소비자들이 백화점에서 제공하는 가치적인 측면에 집중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백화점 업계도 이를 만족시키기 위한 가치중심 마케팅ㆍ서비스 활동에 집중하며 경제환경에 의한 매출 변동의 영향률을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계절적 요인으로는 백화점은 비교적 개별단가가 높은 겨울 의류상품의 판매와 10월~11월에 진행되는 바겐세일, 사은행사 등으로 4분기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4) 경쟁 요소
백화점의 경쟁력은 입지, 규모, MD구성, 브랜드 인지도, 구매협상력, 양질의 상권 확보에 달려 있습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Big3의 경우 시장선점을 통해 양질의 상권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관리비용의 절감과 대규모 구매를 통한 구매협상력 제고 등 규모의 경제에 따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산업 내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점포확장도 이들을 중심으로 진행됨에 따라 과점화가 더욱 진전되는 추세입니다.
백화점 내 경쟁은 상위 3사로 재편되어가고 있으나, 할인점과 홈쇼핑의 성장세, 해외직구와 E-커머스 등 신업태와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타 유통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한 고급화 전략에 취약했던 지방 백화점들은 할인점의 출점이 확대되면서 경쟁심화에 따른 매출 영향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방 백화점의 경우 대형백화점의 지방 출점까지 가세함에 입지가 더욱 축소되고 있으며, 대형백화점과의 경영제휴를 통해 이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화점은 가격합리성과 편의 추구경향 확산에 따른 할인점, 홈쇼핑, 아울렛 등의 이종업태 성장에 따라 이들 업태와 중복되는 식품, 가정용품의 경쟁력 약화가 예상되고 있어, 패션상품 중심의 명품브랜드의 유치, 매장의 고급화, 식품 및 가정 상품군의 프리미엄화 등의 고급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할인점 소비계층과 구분되는 중상위층 고객 및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 등 관계지향형마케팅(CRM)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MD차별화, 전문매장, 주5일 근무제에 따른 엔터테인먼트 요소 강화 및 주변의 복합시설과 연계한 대형 복합매장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한편, 고급화가 미약한 중소형 점포의 경우, 패션전문점으로 특화 하거나, 아울렛으로 전환 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전개하는 경향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cr
[시장점유율 추이]
| (단위 :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시장점유율 | 38.9 | 37.3 | 34.2 |
※ 자료 출처 : 통계청(아울렛 제외), 당사자료
※ 당사 매출은 총판매액(임대매장 판매액 포함) 기준
※ 시장 점유율 산출 시 참조하는 통계청 수치에는 아울렛 판매액이 제외되어 당사 시장 점유율 산출 시에도 아울렛 점포를 제외한 수치로 점유율 산출&cr
(5) 해외사업등&cr당사는 글로벌 초우량 유통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쇼핑은 국내에서의 확고한 위상과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시아 국가를 전략적 진출국가로 선정하여 신규점포 오픈 및 활발한 M&A 활동을 통해 빠른 현지화 전략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cr백화점의 경우, 러시아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2007년 9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러시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1년 6월에는 중국 1호점인 톈진 동마로점, 2012년 9월에 해외 3호점이자 중국 진출 2호점인 톈진 문화중심점, 2013년 4월 중국 웨이하이점과 6월 인도네시아 1호점인 롯데쇼핑 에비뉴를 자카르타에, 8월 청두 환구중심점, 2014년에는 5월 션양점을 각각 중국에 오픈하였고, 2014년 9월 롯데센터 하노이점, 2015년 1월 호치민 다이아몬드 플라자점을 인수하여 오픈하였고, 백화점 운영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환경 악화에 따라 중국 톈진 동마로점은 2018년 12월 31부로 영업종료, 톈진 문화중심점은 2019년 3월 31일부로 영업종료, 웨이하이점은 2019년 4월 1일부로 경영권을 인계, 중국 션양점 2020년 4월 30일부 영업종료, 러시아 모스크바점 2020년 6월 30일부 영업종료하였습니다.&cr &cr ▶ 롯데인천개발 &cr2018년 11월 롯데쇼핑㈜와 인천터미널점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9년 1월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을 오픈하여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cr [할인점 사업부문]&cr
▶ 롯데쇼핑(할인점)
(1) 산업의 특성&cr1997년에 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명시된 정의에 따르면, 할인점(대형마트)의 법률적 정의는 용역의 제공장소를 제외한 매장면적의 합계가 3천제곱미터 이상인 점포의 집단으로서 식품, 가전 및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점원의 도움 없이 소비자에게 소매하는 점포의 집단입니다. 할인점은 대량구매, 대량진열, 저마진의 고회전, 셀프서비스 등 생산, 유통, 판매 구조를 합리화시켜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하며, 물가안정 및 소비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폭 넓은 상품구색을 통한 One-Stop Shopping의 편리함과 양질의 상품을 저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그리고, 중소제조업체와 지방의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다점포화를 통한 현지인력 채용으로 고용창출을 하고 있는 등 소비 시장 및 국내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cr (가) 입지산업 &cr타 소매업과 마찬가지로 할인점 역시 입지의 선점 여부가 영업성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초기 투자비용이 커서 초기 선점 및 다점포화를 통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상권내 경쟁 유통업체의 현황, 출점계획 등을 입지조건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cr &cr (나) 인프라 산업&cr할인점은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해왔고,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의 진입을 본격적으로 꾀하고 있습니다. 온오프 채널 운영을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는 물론, 전문적 물류시스템과 하드웨어의 구축,이와 관련된 지속적인 신기술의 검토와 도입이 필수로 대두되기 시작하였습니다.&cr &cr (다) 규모의 경제&cr할인점은 저가를 표방하고 있으므로 원가율이 80% 수준이며, 영업면적 9,900㎡ 기준으로 출점비용이 약 600~700억원 가량 소요됩니다. 따라서 투자 초기단계에 금융비용지출이 커 정상영업궤도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이익창출이 어려우나 다점포망 확충으로 매출규모가 급등세를 타기 시작하면 단기간내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cr &cr (라) 자금력을 보유한 대형업체의 시장지배 확대&cr할인점은 초기 출점비용이 크고, 다점포화를 통해 시장지배력이 확대되기 때문에 상당한 자금력이 뒷받침될 수 있는 대기업 위주로 시장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차 다점포화 및 대형화가 가능한 업체만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중소규모의 업체는 도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 비즈니스로 사업 구조의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지며 이에 필요한 물류,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자원 투자가 필요한 상황으로 대형업체간의 경쟁 구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 할인점 | 디스카운트스토어 &cr(Full line Discount Store : FDS) | 일상생활 필요 상품(비식품 생활용품 취급)위주 판매 업태(미국의 대표적 할인업태 →가격할인 위주) |
| 슈퍼센터&cr(Supercenter:SC) |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식품류 강화 업태 | |
| 하이퍼마켓&cr(Hypermarket) | 일반적인 슈퍼마켓에 비식품류 강화 초대형 할인점 | |
| 한정형&cr할인점 | 회원제 도매클럽&cr(Membership Whole-sale &crClub:MWC) | 창고자체 매장 회원제로 운영되는 할인업태→상대적으로 한정된 품목 판매 업태 |
| 아울렛(Outlet) | 제조업체 / 소매점 재고품 초저가 판매 업태 | |
| 전문할인점 (Category Killer) | 전문화된 특정상품만 판매하는 전문할인점 | |
| 기업형 슈퍼마켓 &cr(Super Supermarket) | 할인점보다는 작고 슈퍼마켓 보다 큰 300~1000평 &cr규모의 소매점 |
(마) 합리적 소비자 니즈에 적합&cr 할인점 산업은 2000년대 초반, 경제 위기 이후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행태가 일반화되면서 단기간 내에 높은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매년 적극적으로 점포를 출점하면서 양적인 확대에 의한 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cr그리고, 저가지향 트렌드 및 그간의 소비 경험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고객 지지를 통한 성장세를 유지해 왔습니다.&cr최근에는 유통의 역할을 뛰어 넘어, 상품의 기획과 개발을 주도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PB 브랜드를 적극 제안하며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 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
(가) 할인점 시장규 모 추이
| (단위 : 조, %)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시장규모 | 33.5 | 32.4 | 33.8 |
| 증가율 | -1.0 | -3.1 | 4.2 |
※ 자료 출처 : 통 계청&cr &cr (나) 할인점 점포수 추이
| (단위 : 점, %)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점포수 | 524 | 515 | 522 |
| 증가율 | -0.3 | -1.7 | 1.4 |
※ 자료 출처 : 리테일매거진&cr &cr (3) 경기변 동의 특성&cr 할인점은 생필품 위주의 상품구성으로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낮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으며, 소비경기 하강에 따른 저가지향 트렌드 및 합리적인 구매패턴 정착에 따라 경기침체에 대한 영향을 줄이고 있습니다.
&cr (4) 경쟁 요소&cr최근 IT 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한 온라인·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홈쇼핑 등 다양한 경쟁 플레이어들이 등장하였습니다. 이에 기존 오프라인 다점포를 기반으로 시장을 이끌어온 할인점 업계도 온라인·모바일 채널을 통한 고객 접점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온라인, 모바일몰의 운영은 물론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여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할인점의 강점인 신선식품 소구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신선 식품 가공센터를 갖추거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 소비 패턴에 맞춰 사업의 구조를 혁신해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역시, 과거와 같은 단순 진열을 통한 판매 용도가 아닌 새로운 체험을 제안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유효한 연결점을 확보함으로서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r 또한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제조업과 유통업의 경계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통업에 진출하는 기업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할인점은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PB 상품을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으로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PB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예견되고 있는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cr [시장점유율 추이]
| (단위 : %) |
| 구 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시장점유율 | 23.6 | 23.1 | 21.1 |
※ 자료 출처 : 당사자료 및 타사 추정
※ 3社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기준&cr ※ 2020년 : 당사 할인점 111개점(한화역사㈜ 위수탁 운영점포 서울역점 포함)과 VIC마켓 2개점 포함, 당사 사전제외 실적
&cr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cr (1) 산업의 특성 등 &cr2000년대 중반까지 베트남 투자법上 무역업, 도소매업은 ‘조건부’ 투자 허가 대상으로, 현실적으로 투자허가를 받는 경우는 일부 대형마트에 불과했습니다. 베트남은 2007년 WTO에 공식 가입 후 1년 후부터 이 분야에 대한 외국인 51% 지분을 허용하고, 3년 후 100% 단독투자 기업 설립을 허용함에 따라 외국계 대형마트 및 CVS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유통기업의 자국 내 진출에 따른 매장허가 과정에서 경제수요조사(ENT)와 같은 사전허가제를 통해 외국 유통기업의 확산을 억제하는 네거티브 적인 요소도 동시에 산재해 있습니다.&cr &cr (2) 국내외 시장여건 등&cr베트남의 높은 경제성장률, 풍부한 젊은층, 도시화, 외국인 투자 유입이 소매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소비자들은 가격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대형마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급격한 물가상승률 인상이 경제 성장의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는 하나, 가격에 비탄력적인 생필품을 취급하고 있는 대형마트 산업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현대식 유통채널의 비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비자들이 쇼핑에서 편의성을 추구함에 따라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쇼핑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베트남 소매업은 시장 구조의 변화, 지불방식의 변화, 새로운 소비자행동, 활발한 인수합병을 통해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시장규모 추이]
| 구 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F) | ||
|---|---|---|---|---|---|
| 인구 | 백만명 | 95 | 97 | 99 | |
| 명목 GDP | 억$ | 2,586 | 2,712 | 2,900 | |
| 1인당 명목 GDP | 인당 | $ | 2,739 | 2,656 | 2,785 |
| 성장률 | % | 7% | -5% | 3% | |
| 소비자물가지수&cr상승률 | % | 3.6 | 1.8 | 1.8 |
※ 자료 출처 : 코 트라&cr &cr (3) 회사의 현황
롯데마트는 2008년 12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 시에 남사이공점을 개점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베트남은 1억명에 육박하는 인구 수, 높은 경제성장률 등으로 다양한 상업군에 매력적인 ASEAN 신흥 시장으로써, 당사는 꾸준히 커지고 있는 베트남 시장의 잠재력을 미리 인지하고 전략적 진출국가의 하나로 본격적인 사업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0년 7월 2호점인 푸토점을 2012년 동나이점, 다낭점 오픈을 기반으로, 2021년 4월 나짱 골드코스트점을 오픈하며, 현재 14개점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15호점인 Vinh 점이 오픈 예정중이나, 코로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2022년 내 적정한 오픈 시점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cr [베트남 법인 점포수 현황]
| (단위 : 점) |
| 구 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점포수 | 14 | 14 | 14 |
| 증 감 | +1 | - | - |
▶ PT. LOTTE SHOPPING INDONESIA/PT. LOTTE MART INDONESIA
(1) 산업의 특성 등&cr"유통구조의 민족화"를 지켜가며 재래시장 위주의 유통구조를 지켜왔으나 최근 들어 외국계 유통회사들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에 있었던 경제위기 이후 구매의사 결정시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었으며 이는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는 대형마트의 진출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국내 자본 축적이 부족하여 외국자본에 의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외국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cr
(2) 국내외 시장여건 등
인도네시아는 2004년 이후 정치적으로 안정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제성장률을 이룩하여 왔으며, 외국인 투자 증가, 무역규모 성장, 내수경기 호조 등의 우수한 경제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가처분 소득이 증가하는 등 구매력이 향상되면서, 인도네시아 소매유통시장은 ASEAN에서 가장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전통적 재래시장이 전체 유통시장의 약 75%를 차지하면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2010년 이후 현대적 유통시장은 연평균 10.0%씩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편의성 및 접근성을 기반으로 하는 미니마켓과 모바일 기반의 이커머스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예상됩니다.&cr
[시장규모 추이 ]
| 구 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 인구 | 백만명 | 267 | 270 | 272 | |
| 명목 GDP | 억$ | 11,191 | 10,584 | 10,596 | |
| 1인당 명목 GDP | 인당 | $ | 3,877 | 3,757 | 3,917 |
| 성장률 | % | 3.9% | -3.1% | 0.7% | |
| 소비자물가지수&cr상승률 | % | 2.8 | 2.0 | 1.9 |
※ 자료 출처 : 코트라&cr &cr (3) 회사의 현황&cr롯데마트는 2008년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을 인수하며,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시장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올렸습니다. 2010년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소매 대형마트 20호점인 간다리아시티점, 10월에 21호점인 라뚜 플라자점을 연이어 오픈하면서, 적극적 자가점 진출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도 ·소매점을 지속 출점하여, 2021년 4분기말 기준 인도네시아 49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진출의 송공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도매형 매장과, 현지 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한 한국식 소매형 매장을 함께 운영하며, 적극적 출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cr &cr [인도네시아 법인 점포수 현황]
| (단위 : 점) |
| 구 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점포수 | 50 | 49 | 49 |
| 증감 | +3 | -1 | - |
&cr ▶ 롯데인천개발 &cr2018년 11월 롯데쇼핑㈜와 인천터미널점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9년 1월 롯데마트 인천터미널점을 오픈하여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cr [전자제품 사업부문]&cr
▶ 롯데하이마트&cr (1) 산업의 특성 &cr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유통업태로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은 '카테고리킬러(Category Killer)'형 전문점과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와 같은 제조사 직영점, 그 밖에 집단상가와 대리점 등이 있습니다. 카테고리킬러란 198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완구용품, 스포츠용품, 전자제품 등 특정품목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소매형태를 일컫습니다.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대량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cr&cr1980년대까지 국내 전자제품의 주요 유통 채널은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 제조사들의 대리점이었습니다. 1990년대 들어오면서 TV, 냉장고 등 주요 전자제품의 보급률이 100%에 이르면서 국내 전자제품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하게 됩니다. 2000년 이후, 1인당 GDP 증가에 따라 민간소비가 성장하며 스마트해진 소비자들은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비교해서 구매할 수 있는 전자제품 전문점을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는 롯데하이마트가 급속도로 성장하게 됩니다.&cr&cr전자제품 전문점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입니다. 인구, 소득수준, 교통여건, 경쟁상황 등의 상권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입지를 선점해야 합니다. 또한, 백화점, 할인점에 비해 규모가 작고, 투자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을 활용한 점포의 신축적인 '빌드 앤 스크랩(Build & Scrap)'은 기존점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전략입니다.&cr&cr다른 유통업과 마찬가지로 전자제품 전문점도 '규모의 경제' 실현이 핵심적인 경쟁력입니다. 특히 당사와 같은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국적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전략적 품목을 집중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물류/IT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품 매입, 영업, 경영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하여 영업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cr&cr전자제품의 판매는 계절적인 요인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6~8월에는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 계절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11~12월에는 김치냉장고 및 난방용품 판매가 늘어납니다. 따라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기간이 길어지거나 배추값이 하락하여 김장하는 가정이 증가하면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수 있으며, 반대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날씨가 늦게 시작하여 더운 기간이 짧아지거나 또는 배추값이 폭등하여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계절 상품의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여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부동산 경기 역시 전자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어소비 심리가 개선되고, 택지 개발 및 신규 아파트 공급이 확대되면 이사 수요가 늘어나 전자제품의 신규 구입이나 교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이 침체되어 있을때에는 이사 수요가 줄어들어 전자제품 판매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cr&cr또한 전자제품의 판매는 사회문화적 변화를 비롯하여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환경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미세먼지가 심화됨에 따라 위생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전기레인지 등 환경 관련 신제품들이 다수 출시되어 고성장을 보이며 관련 제품군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구의 증가, 일과 삶의 균형 중시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가사노동 시간과 강도를 최대한 줄이려는 젊은 세대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cr&cr한편,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은 지역과 제품군을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추세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업체 위주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 또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온라인 시장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cr롯데하이마트는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인프라 개선 및 온라인전용 물류센터 구축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온라인채널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
(2) 시장 점유율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롯데하이마트 | 40.7% | 38.7% | 36.5% |
| 전자랜드 | 7.4% | 7.5% | 7.7% |
| 삼성전자판매 | 25.2% | 26.6% | 29.7% |
| 하이프라자 | 26.7% | 27.2% | 26.1% |
※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cr ※ 점유율은 당사,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4사를 기준으로 한 점유율입니다.&cr&cr ( 3) 시 장의 특성 &cr 1) 공급측면&cr 국내 전자제품 유통 시장은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의 전문점과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대리점, 집단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소매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상품설명 등의 강점을 통해 당사가 가장 높은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cr백화점은 상대적으로 전자제품이 마진이 낮은 제품군이기 때문에 제조사에게 위탁하고 수수료를 받는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백화점 내 가전제품 판매매장은 공격적인 판촉을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판매 확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할인점의 경우 기존 점포 내의 전자제품 코너를 개편하여, 새로운 전자제품 전문 매장을 선보였고,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가전전문 판매회사를 샵인샵 형태로 입점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 가운데에는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바일 쇼핑이 유통산업 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모바일 매출에 힘입어 온라인 쇼핑몰 매출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바일 채널 지속 성장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들은 모바일 커머스를 활용하여 시장 침투율을 점점 높이고 있는 추세이며, 모바일을 통한 고객의 실시간 상품정보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가전구매 고객의 구매패턴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언택트 소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cr &cr2) 수요측면&cr국내 전자제품 시장에서의 주요 품목의 가구당 보급률은 이미 포화단계에 이른 상태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태블릿PC, 헬스케어제품, 대용량 프리미엄 백색 가전 및 각종 생활가전 신모델들이 빠르게 출시되면서 지속적인 교체 수요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의지가 커지면서 접근성, 상품구색, 가격, 판매직원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이상고온 현상 등 환경과 생활패턴이 변화되면서 기존 주류 가전 외에 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의류건조기,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환경가전을 중심으로 가전제품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수요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의 빠른 욕구변화로 인하여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는 추세로, 시장수요의 변화에 주요 변동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cr (4) 경기변동의 특성 &cr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취급상품인 전자제품은 전통적으로 생활의 편리성을 증진시키는 전형적인 내구재이며, 비교적 경기 변동에 민감한 편이라고 인식되어 왔습니다.하지만 1인당 GDP의 증가, 신제품 출시 주기 및 교체 주기의 단축으로 경기 변동의 영향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업계 1위 업체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 전국적인 점포망, 규모의 경제를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침체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전체 시장 대비 안정적으로 매출과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cr
(5) 주요 제품의 현황 &cr ① 신제품의 지속 출시&cr당사는 가전제품 도ㆍ소매업을 영위하며, 주요 품목은 '백색 및 생활/주방가전 품목'과 '영상 및 IT가전 품목'으로 구분됩니다.&cr&cr'백색 및 생활/주방가전 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청소기, 주방 가전 등이 포함되며 900리터 이상 4도어냉장고, 500리터 이상 김치냉장고, 21kg이상 세탁기, 2 in 1 멀티에어컨 등 대용량ㆍ프리미엄화된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불경기, 가전 교체 주기 둔화에도 고가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은 탄탄한 수요층을 바탕으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각 제조사는 김치냉장고와 일반 냉장고, 정수기와 냉장고 등 서로 다른 제품을 결합한 '융복합' 콘셉트 및 소비자 편의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가전제품 등을 출시하여 고객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또한 명품 마케팅과 신기술, 뛰어난 디자인을 통해 일반 제품보다 출고가가 3배 이상 높은 가격의 가전제품을 출시하여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cr&cr'영상 및 IT가전 품목'에는 TV, PC, 휴대폰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제조사들은 이 품목들의 신규 모델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고, 편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며 IT 기기로 자신의 지위를 드러내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꾸준히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 및 교체 수요 감소 영향에 따른 시장 전체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상용화, 폴더블폰 출시 등 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잠시 주춤했던 스마트폰 시장의 도약이 예상됩니다. 스마트폰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와 각종 모바일 관련 액세서리 제품의 품목수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스마트워치의 기기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다양하고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시장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cr&crTV 시장에서는 최근 집이 단순 주거공간을 넘어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65인치 이상의 대화면ㆍ프리미엄 제품의 선호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급 사양이 탑재된OLED, QLED 등의 신규상품이 출시되는 동시에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컨텐츠의 확대로 인한 1인 가구의 스마트TV 선호 추세 등으로 인해 수요 견인 및 단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cr&cr최근에는 가전 판매뿐만 아니라 판매 이후 가전관리, 재구매까지 연결되는 가전제품의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위한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치팀이 소비자 가정을 방문하여 가전제품에 대한 청소를 비롯하여 배관청소, 곰팡이시공, 냄새차단 시공 등을 제공하고 입주청소, 홈인테리어 서비스 등 영역 확장을 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cr&cr② 신규, 교체수요의 발생&cr현재 세탁기 시장은 가구당 보급률이 100%에 근접하고 있으나 애드워시, 트윈워시와 같은 프리미엄 드럼세탁기 및 대용량 세탁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영유아자녀를 보유한 가구를 중심으로 소형세탁기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민감도 증가, 여름철 습한 날씨 등 기후 환경의 변화로 인해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에 대한 신규 수요 가전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대형가전에서 나오는 교체 수요가 아닌 신규 수요 창출에 따른 성장으로써 향후에도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그 필요성이 인식된다면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도 향후 김치냉장고와 같이 하나의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cr&cr냉장고 시장 또한 성숙기 시장으로, 신규 구매보다는 기존 냉장고의 교체 구매나 세컨드 냉장고 구매 위주의 시장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냉장고 교체 구매의 경우에는 2012~13년도 4도어 냉장고의 유행으로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그 이후 몇 년 간 교체 수요의 정체가 발생하고 있었으나 평균적인 교체주기가 약 10년인 것을 감안하였을 때 냉장고의 교체 수요가 다시 한 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으로는 냉장고의 식음창고화 트렌드 및 전문가 지향적 주방활용 욕구가 꾸준히 지속됨에 따라 800리터 이상 대용량과 편리한 수납공간을 갖춘 프리미엄 냉장고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도 자동인식이나 노크온 기능, IoT와 AI가 탑재된 냉장고 등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냉장고 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와인냉장고, 화장품냉장고 등의 세컨드 냉장고와 냉동식과 간편식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냉동고의 구매 수요 역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 이에 따른 매출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김치냉장고 시장은 가족 수 및 김치 소비량 감소 등으로 인하여 수요가 정체되는 현상이 나타나고는 있으나, 한편으로는 다양한 추가 기능 탑재에 따른 김치냉장고의 다용도화로 인한 대용량 상품 판매증가와 수납이 편리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판매 증가를 기반으로 한 시장의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냉장고보다 온도가 낮아 김치냉장고의 보관기능이 일반 냉장고보다 더 우수하다는 인식으로 인하여 고객들이 김치 외의 식재료를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용량 김치냉장고의 니즈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와같이 이제는 김치냉장고가 보조냉장고로써 자리매김하는 등 필수가전이 되면서 11~12월에 집중되어있던 소비가 계절과 시기 관계없이 소비가 연중 분산되면서 사용이 편리한 김치 냉장고를 선호하는 경향을 기반으로 뚜껑형 김치냉장고에서 수납이 편리한 스탠드형의 김치냉장고로의 교체 수요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cr&cr에어컨 시장의 가구 보급률은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혼수, 리모델링 등 Life Event 고객과 젊은 유자녀 가구를 중심으로 에어컨 수요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 구매 트렌드 상 벽걸이형이나 스탠드형 단독 구입보다는 멀티형 구매가 다수를 차지함에 따라 판매 단가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여름 성수기에만 집중됐던 에어컨 구매수요가 예약구입 등으로 인해 연중 분산됨에 따라 비성수기에도 에어컨 매출신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이 악화되어 창문을 열고 지내지 못하는 환경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실내온도가 상승하면서, 에어컨을 가동하는 횟수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역시 에어컨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cr공기청정기, 청소기, 전기레인지 등 생활/주방가전은 외부환경의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소형가전의 경우 비교적 교체주기가 짧고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특성을 보이는데,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황사, 미세먼지, 발암물질 등 유해요소 억제에 크게 관심을 가지면서 건강을 고려한 소형가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의 경우 가정에 2대 이상을 설치하거나, 공기청정 효능이 좋고 청정 면적이 큰 제품 하나를 사용하려는 경향으로 인해 고성능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판매 단가 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아직 매출 비중은 크지 않지만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자제품이 대부분의 가정에 보급된 성숙기 시장에서 보급률이 미미한 소형가전은 외부 영향 및 소비 트렌드에 따라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cr&cr TV품목은 최근 몇년간 수요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 정체의 주요 원인은 혼인가구 감소와 TV 혼수 채택률 감소 및 미혼가구의 TV 필요인식 감소입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정 내 체류시간이 증가하면서 신규 및 교체 TV수요 증가로 주춤했던 TV시장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65인치, 75인치 이상 대형화면 TV와 OLED/QLED 등 고화질 TV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UHD 방송시행과 동영상 스트리밍 컨텐츠의 증가로 인한 UHD TV 및 스마트 TV로의 교체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최근에는 소비자 수요가 개성화되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반영하는 커스터마이징 구매가 가능한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가전의 기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전을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하여 가구와 비슷한 색상이나 컬러풀한 색상, 혹은 새롭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전제품이 출시되면서 가전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가전과 함께 기존 가전제품에서 세분화 및 특화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이 지속 출시됨에 따라 성숙기에 접어든 가전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cr&cr현재 많은 전자제품의 가구 당 보급 대수가 1대 이상 또는 이에 근접함에도 불구하고가전제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 또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기의 평균 사용 년수가 10년 이하인 점을 고려해본다면, 교체 수요가 가전제품 시장의 성장에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cr
■ 국내 전자제품 판매액 추이&cr (단위:조원)
| 구 분 | 2017년 | 2018년 | 2019 년 | 2020 년 | 2021 년 |
| 가전제품 | 22.4 | 25.1 | 24.9 | 29.5 | 32.0 |
| 컴퓨터 및 통신기기 | 21.4 | 20.2 | 19.8 | 19.3 | 19.7 |
| 합계 | 43.8 | 45.3 | 44.7 | 48.8 | 51.7 |
※ 출처: 통계청 &cr &cr (6) 경쟁요소 &cr 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경쟁요소는 전국적인 점포망, 상품구성, 재고관리 및 물류시스템 입니다.&cr&cr점포의 접근성과 규모는 소비자가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결정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차로 최소 10~15분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점포가 위치해야 하며, 편리한 주차공간, 넓은 매장 규모 등 쾌적한 쇼핑 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가까운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국내외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가능한 것은 롯데하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cr&cr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해야 소비자가 비교,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전문점은 크게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는 카테고리 킬러형 전문점과 삼성전자의 삼성전자판매, LG전자의 하이프라자와 같이 자사의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제조사 직영점이 있습니다. 제조사 직영점의 경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는 반면,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인 당사는 삼성전자, LG전자 및 국내 중소형 브랜드와 해외브랜드 제품 및 자체 PB인 하이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므로 소비자의 비교 구매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cr&cr롯데하이마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융합하여 온오프라인의 경계없이 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옴니존에 설치된 태블릿PC를 통해 매장에 진열되지 않은 상품을 검색 및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이후 일부 매장을 옴니스토어로 리모델링 오픈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가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방문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새롭게 선보인 메가스토어는 500평 이상 초대형 체험형 매장으로 매장 내 카페, 캠핑존, 1인 미디어존, 인테리어존, 펫스파시설 등 소비자가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cr&cr또한, 효율적인 상품 매입 및 재고 관리는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가격 경쟁력 확보 및신규 모델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조사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수요 예측은 판매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재고 손실을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과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전산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여 재고 현황 파악 및 원활한 물량 공급을 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기타 중소형 제조사와는 자동발주시스템을 운영하여 각 지점이 보유하고 있는 소형 제품의 재고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최근 많은 유통업체들은 치열한 배송경쟁을 통해 각 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의 경우는 배송 뿐 아니라 설치 서비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포함 전국 14개 물류 센터를 기반으로 한 탄탄하게 갖춰진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희망일 배송 설치, 당일 배송 설치, 2시간 배송(스마트퀵) 등을 시행하여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cr
[슈퍼 사업부문]&cr (1) 산업의 특성
슈퍼마켓은 근거리 지역 상권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유통업태입니다. 슈퍼마켓은 근접성과 편리함을 강점으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셀프 서비스 방법으로 제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cr과거에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개인슈퍼마켓이 사라지고, 생산성이 높은 기업형슈퍼마켓이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하며 전체 슈퍼마켓 시장은 매출액, 고용 측면에서 개선되었으며 생산성도 높아졌습니다. 정부의 의무휴무제, 영업시간 단축 등 규제 강화로 성장성이 더딘 상황이지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급화 전략, PB상품 강화, 온라인 소비 시장 확대 등 다방면으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cr &cr [시장규모 추이]
(단위: 조원,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시장규모 | 44.2 | 46.5 | 45.4 |
| 증가율 | -4.9 | 5.2 | -2.2 |
※ 자료 출처: 통계청 "서비스업 동향조사" 슈퍼마켓 및 잡화점 매출액&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신선식품 등 식품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고, 비식품류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비식품류의 경우, 저가지향 트렌드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r &cr (4) 국내외 시장여건 등
전체 슈퍼마켓 시장규모는 확대되었으나 기업형 슈퍼마켓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전체 시장보다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불황에 따른 내수소비 부진, 의무휴무제, 영업시간 단축 등으로 영업력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형 슈퍼업계는 출점규제에 대해 점포개발의 다각화, 점포 리뉴얼 등을 통해 꾸준한 출점 및 개발전략을 강화하고 합리적 소비트렌드에 맞는 상품개발 등 매출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에 대한 대응으로 점포 운영효율 개선, 절감을 통한 비용 최소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 (5) 경쟁요소&cr온라인, 모바일 소비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 배송 전용 업체 등 다양한 경쟁 업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상권 맞춤형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을 통해 상품 Contents 수용력 강화, 생활 밀착형 근거리 온라인 배송 확대, 매장 내 이종업종 협업(테넌트) 등을 통해 고객 점유율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 정보와 내외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 생활에 유용한 PB 상품을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신상품을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나 소비 심리 저하로 인한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 경향 속에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cr &cr [시장점유율 추이]
| (단위 :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시장점유율 | 40.8 | 39.2 | 36.7 |
※ 자료 출처: 당사 자료 및 타사 추정 기준&cr※ 산정 기준: Big SSM 3사(롯데슈퍼, 이마트에브리데이, GS슈퍼마켓) 공시 기준 매출 추 정 &cr
[홈쇼핑 사업부문]&cr &cr ▶ 우리홈쇼핑
(1) 산업의 특성
(가) TV 홈쇼핑&crTV홈쇼핑 사업은 TV 매체를 통해 상품의 특성과 정보를 시청자에게 자세하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입니다. 전화, PC/모바일로 주문을 받아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배송합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전략적인 상품 기획, 체계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이 필수적입니다. &cr한국 방송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TV홈쇼핑은 현재 당사와 CJ온스타일, GS SHOP, 현대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의 총 7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나) 인터넷쇼핑몰&cr인터넷쇼핑몰 사업은 PC/모바일을 통해 상품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TV방송, 인터넷, 카탈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문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한 점이 강점입니다.&cr지속적인 기술발전과 더불어 COVID-19로 인해 가속화된 소비패턴 변화로 취급상품이 패션 · 리빙부터 신선식품까지 전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을 사용하는 연령대도 크게 증가하여 더욱 중요해진 사업영역입니다.&cr &cr (다) One TV 사업&cr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 T커머스 방송사업은 케이블 TV와 IPTV의 디지털 셋톱박스를 이용해 발생되는 모든 종류의 상거래서비스로 ICT 기반의 방송, 통신 융합 서비스입니다. 데이터방송은 TV홈쇼핑보다 상품구색이 더 다양하고, 방송시간의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해마다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다양한 상품과 컨텐츠,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고, 셀러에게는 더 많은 기회와 멀티 채널 홍보 효과를 제공합니다. 현재 당사를 비롯한 홈쇼핑 5개사와 KTH 등 비홈쇼핑 5개사를 포함해 총 10개사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라) 카탈로그 &cr카탈로그 사업은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선정된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정보가 수록된 카탈로그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상품을 주문 받아 판매하는 사업형태입니다. 상품 이미지가 부각된 사진을 중심으로 간단한 텍스트를 더해 아날로그 잡지에 익숙한 중장년층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제작하고 있습니다. 전달과 소비자 반응 속도는 다른 매체에 비해 느리지만 재구매율이 높아 우수고객 확보 및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 제공이 중요한 사업역량입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cr (가) TV 홈쇼핑&crTV홈쇼핑 시장은 케이블TV 가입 가구수의 증가와 함께 비약적인 성장의 시기를 거쳐, 2004년 이후 가입 가구수의 정체와 함께 시장의 정체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보험 등의 무형상품과 같은 차별화된 상품구색 및 배송/사후관리 등의 고객서비스 강화 노력을 통하여 2006년 이후 TV홈쇼핑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r최근 OTT 서비스 등장, 모바일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TV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송출수수료의 지속적인 증가와 경쟁 심화로 인해 성장을 위협받고 있지만, 단독상품, PB상품 개발 및 콘텐츠 차별화, 수익다각화를 통해 통해 매출 외형을 확대하고 영업이익율을 제고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현재 TV홈쇼핑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유통 채널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홈쇼핑은 TV홈쇼핑을 통하여 2021년 누계 총매출 기준 31,858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cr
(나) 인터넷쇼핑&cr온라인쇼핑몰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과 함께 편리함이라는 강점으로 소매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쇼핑 부분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온라인쇼핑시장 거래액은 전년대비 20%의 성장률을 보였고, 그 중 모바일 쇼핑의 거래액은 전년대비 25%가 성장하여, 온라인쇼핑 거래액 전체의 67%를 차지하였습니다. 모바일 쇼핑은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함께 고성장을 지속 하고 있으며, 사업자간 경쟁도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우리홈쇼핑은 인터넷 쇼핑몰 및 모바일을 통하여 2021년 누계 총매출 기준 14,622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우리홈쇼핑은 모바일 앱으로 유입된 고객이 실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결제수단 간소화, 모바일 앱내 이벤트 확대, 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 등을 통해 인터넷 쇼핑의 내부 역량을 강화할 것입니다.&cr &cr (다) One TV 사업 &cr디지털 방송 전환에 따라 고화질의 상품정보 제공이 가능해졌고, 디지털 방송의 양방향성을 활용한 T커머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5년 런칭한 OneTV 사업은 인프라 확장 및 자율제작환경조성 및 상품, 업체 수 확대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컨텐츠 품질관리 및 사용 편의성 개선을 통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r우리홈쇼핑은 OneTV 사업을 통하여 2021년 누계 총매출 기준 7,529억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OneTV 전용 상품을 발굴하여 상품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상품의 판로를 확대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구매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cr
(라) 카탈로그 &cr카탈로그 시장은 1994년부터 시작되어 2002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전자상거래의 급격한 성장 이후 시장이 정체되었습니다. 그러나 고객 데이터베이스의 활용기법의 발전으로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군을 소개함으로써 TV홈쇼핑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을 활용한 e-카탈로그를 오픈해 기존 공략층이던 50~60대 고객 뿐 아니라 20~40대의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매체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cr &cr(3) 경기변동의 특성&crTV홈쇼핑사업은 경기상황 변동에 따른 소비자의 구매력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소비심리 및 수요 변화에 따라 적절한 상품 구성의 변화로 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021년 홈쇼핑 업계는 다소 정체된 실적을 보였는데, 이는 COVID-19 확산으로 특수가 있었던 20년에 비해 소비자들의 외부활동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사업영역별로 보면 TV홈쇼핑은 0.1%, 인터넷 쇼핑은 한자릿수 대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데이터홈쇼핑인 T커머스 시장이 20년 대비 약 17.9% 성장해 전체 업계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TV시청률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홈쇼핑 업계는 자사 모바일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예능, 드라마 등 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하는 전략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 (4) 시장여건&cr2015년 공영쇼핑의 개국 이후, 현재 홈쇼핑 시장에는 7개 TV홈쇼핑 채널과 10개 T커머스 채널, 총 17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어 채널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습니다.&cr &cr [시장규모 및 시 장점유율 추이]
| (단위 : 백억원, %) |
| 구 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시장규모 | 452 | 473 | 479 |
| 우리홈쇼핑 | 99 | 108 | 110 |
| 시장점유율 | 21.8% | 22.7% | 23.0% |
※ 상기자료는 시장 점유율 예측을 위해 공시자료를 참고한 자료입니다.&cr※ 아임쇼핑, 농수산홈쇼핑, 홈앤쇼핑을 제외한 4개사 기준 자료입니다. &cr
[우 리홈쇼핑 매출액 추이]
| (단위 : 백억원) |
| 구 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총매출 | 475 | 521 | 544 |
| 취급고 | 413 | 453 | 474 |
&cr (5) 경쟁우위 요소&cr(가) TV홈쇼핑&cr고객의 합리적 소비 성향에 맞춘 신상품의 개발, 신규 브랜드 론칭, 상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가 프리미엄 상품 확대로 고급화하고. 직매입 및 PB 강화로 고이익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선스 및 단독 상품, 대형 행사를 통해 롯데홈쇼핑만의 차별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와 정확한 상품정보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Fun & Information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시간 TV 방송을 2분 모바일로 방송하는 숏폼 콘텐츠, AR · VR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 방송 등을 개발하였습니다.&cr &cr (나) 인터넷쇼핑&cr2018년 3월 기존에 운영하던 3가지 APP(롯데홈쇼핑, OneTV, 바로TV)을 통합하였고, 2019년에는 롯데 그룹차원의 통합APP 「롯데ON」 을 오픈하여 유통계열사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였습니다. 고객의 구매패턴 변화에 대응하고자 모바일 APP의 UI · UX 개편, 속도개선 등을 통해 사용성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TV상품을 모바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채널인 eTV를 강화하여 인터넷쇼핑의 수익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0여개 계열사 상품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App의 고객유입과 체류시간을 높이고, 연관상품 판매를 통하여 매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업계최초 초대형쇼핑행사인 ‘광클절’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시그니처 마케팅을 강화하였습니다. &cr &cr (다) OneTV 사업&cr‘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상품’이라는 슬로건으로 2015년 OneTV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이후 OneTV는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현재는 당사 매출을 견인하는 중요한 채널이 되었습니다. 기존 채널과 차별화된 OneTV 고객 맞춤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고, 전용 스튜디오를 신설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습니다.&cr &cr (라) 신사업&cr당사의 역량과 그룹 시너지를 활용하여 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중심의 뉴미디어 생태계가 확대되고, 커뮤니티형 패션 플랫폼이 시장을 선도하는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 신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v커머스 플랫폼 「wyd」,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 「iTOO」를 개발하고, MR인프라(Mixed Reality ; 증강,가상현실을 통합하여 고객 몰입경험을 강화한 기술) 강화로 유통사 최초 몰입경험 서비스를 도입하였습니다. 18년 8월 론칭한 벨리곰 캐릭터는 104만 SNS 팬덤을 형성했으며, 홈쇼핑PB 및 콜라보 상품 개발을 넘어 벨리곰 Universe를 구 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업계 최초 AR,VR 서비스 오픈, 가상 모델 루시 개발 등의 다양한 가상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메타버스 역량으로 미디어 커머스 컴퍼니를 향해 도약하고 있습니다.&cr &cr [영화상영업 사업부문]&cr &cr ▶ 롯데컬처웍스&cr (1) 산업의 특성&cr 영화시장의 성장에 따라 상영관은 단순한 영화상영에 그치지 않고 쇼핑, 오락, 레져등의 종합 Entertainment Platform의 기능을 갖춘 멀티플렉스로 변화했습니다. 또한 영화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가수단으로서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경기 불황기에 소비자들이 다른 여가수단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영화관을 더 자주 방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cr2021년 한국 영화산업은 코로나19의 기저효과 및 개봉을 연기했던 작품들의 개봉에 따라 극장 관객 수가 6,053만 명으로 지난해 5,952만 명 대비 1.7% 증가하였고, 극장 매출은 지난해 5,104억원 대비 741억원 증가하여 5,84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cr &cr [시장규모 추이]
(단위: 천명,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시장규모 | 226,679 | 59,524 | 60,530 |
| 증가율 | 4.8 | -73.7 | 1.7 |
※ 자료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연구원&cr※ 산정 기준: 총 관객수&cr &cr(3) 경기변동의 특성&cr국내 영화산업은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는 높지 않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해왔습니다.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유행으로 국내외 대작 영화 개봉 연기, 상영관 내 음식물 섭취 불가 규제 등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cr&cr (4) 경쟁 요소&cr멀티플렉스 4社 별 작품 단독 개봉, 통신사/카드사 제휴 등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1년부터 통신사 SKT, KT 와 무료 영화 예매 혜택에 대해 단독 제휴를 맺었습니다.&cr&cr[시장점유율 추이]
| (단위 :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시장점유율 | 28.7 | 29.2 | 32.8 |
※ 자료 출처: 당사 내부 자료 및 전국입장객 수치&cr※ 산정 기준: 직영관 및 제휴관 입장객 합계&cr &cr [이커머스 사업부문]&cr &cr▶ 롯데쇼핑(이커머스)
(1) 산업의 특성&cre커머스(전자상거래)는 인터넷 웹사이트상에 구축된 가상의 상점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사고 파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고객들은 PC나 모바일기기를 통해 쉽게 상품 정보를 검색하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경쟁력은 지금의 온라인시장을 성장시킨 원동력이며 결제시스템의 간편화, 빠른 배송을 비롯한 여러 특화된 서비스는 빠르게 오프라인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기기(스마트폰,태블릿등)의 확산으로 PC에서 모바일쇼핑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Big Data,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들을 앞다투어 도입하여 사업에 적용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추려는 동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cr (2 ) 산업의 성장성&cr 온라인쇼핑 산업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매년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인터넷을 통해 판매자와 구매자간 상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형태), 소셜커머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전자상거래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인터넷 쇼핑몰의 출연으로 온라인쇼핑 시장은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쇼핑은 매년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쇼핑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바일쇼핑을 포함한 온라인쇼핑 시장의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시장 내 많은 사업자가 존재하는 만큼 상품, 배송, 서비스 등 온라인쇼핑 전반에 걸친 사업자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 [이커머스 시장규모 추이]
| (단위 : 조원, %)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시장규모 | 114 | 135 | 161 |
| 증가율 | 24.6 | 18.4 | 19.7 |
※ 자료 출처 :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국내 온라인쇼핑사들 대부분이 내수 기반이며 내수 경기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매장을 보유한 오프라인 유통사에 비해 경기 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 응이 빠릅니다.&cr &cr (4) 경쟁 요소&cr당사는 당사의 강점인 엄선된 브랜드와 상품 중심의 상품 차별화를 바탕으로 성장 전략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제안하고자 큐레이션 등이 접목된 차별화된 매장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사이트의 UX개선을 통한 쇼핑 편의성 증대, 개인화된 상품 제안, 데이터에 기반한 영업 활동 분석 및 판매 활동의 전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빅데이터, 챗봇, 개인화추천 등의 신기술을 적극 수용하고, 상호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이브커머스를 런칭하여 고객 편의성 증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룹 내 7개 온라인 쇼핑몰을 한 번의 로그인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롯데ON을 오픈('19년 3월) 하였고, 2020년 4월 그룹 온라인을 통합한 통합앱 '롯데ON'을 오픈하여, 그룹 온오프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기타 사업부문]&cr &cr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cr (1) 산업의 특성&cr기존 상업용 부동산의 유동화는 사모펀드 위주의 시장이었으나, 정부의 부동산 공모시장 활성화정책과 대형 상장리츠의 출현 등으로 리츠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리츠 투자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도 보유부동산의 유동화 등 전략적 관점에서 리츠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향후에도 공모형 상장리츠시장은 양적, 질적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cr리츠가 투자 중인 총자산 규모(AUM)는 국민연금이 투자를 개시한 2006년 이후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부터 2021년 3분기까지 총자산의 연평균 성장률은 29.8%에 달합니다. 상장리츠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리츠 수는 총 15개이며, 시가총액은 6.3조원 수준입니다. (2021년 3분기말 기준)&cr &cr [시장규모 추이]
(단위: 조원,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시장규모 | 51 | 61 | 76 |
| 증가율 | - | 19.7 | 23.3 |
※ 자료 출처: 리츠정보시스템&cr ※ 산정 기준: 리츠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상장 및 비상장리츠가 보유한 자산총계 기준&cr
(3) 경기변동의 특성&cr부동산은 비교적 장기전망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며, 거래완료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되므로, 환율이나 주식시장과 비교해, 그 흐름이 즉각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정부의 부동산 정책(세금, 대출 등) 및 금리변동에 따라, 부동산 전체 시장(주거용, 상업용)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cr &cr (4) 경쟁 요소&cr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부동산 간접투자시장 추세에 따라, 자산운용사(AMC) 및 리츠 설립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업용부동산 거래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자산가격의 상승, 수익률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cr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회사의 사업내용을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사업활동을 하지 않고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와 직접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지주회사 설립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자율경영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시스템 구축을 용이하게함으로써 책임 경영체제를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cr 당사는 2021년 12월 말 현재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유통업체를 자회사로 둔 &cr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를 순수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cr
| (기준일 : | 2021년 12월 31일 | ) | (단위 : %, 백만원) |
| 지주회사명 | 출자 현황 | 지분율(*2) | 투자주식&cr장부가액 | 영위업종 |
|---|---|---|---|---|
| LOTTE SHOPPING HOLDINGS (SINGAPORE) PTE. LTD. | PT. LOTTE SHOPPING AVENUE INDONESIA | 99.5 | - | 유통(백화점) |
| LOTTE SHOPPING PLAZA VIETNAM CO.,LTD | 100 | 33,490 | 유통(백화점) | |
| Lotte Shopping India Private Limited | 90 | 17 | 유통(백화점) | |
| PT. LOTTE SHOPPING INDONESIA | 80 | 265,157 | 유통(마트) | |
| PT. LOTTE MART INDONESIA | 99 | - | 유통(마트) | |
| LOTTE VIETNAM SHOPPING JOINT STOCK COMPANY | 100 | 58,472 | 유통(마트) | |
| LOTTEMART C&C INDIA PRIVATE LIMITED | 100 | 267 | 유통(마트) | |
| LOTTE E-COMMERCE VIETNAM CO., LTD. | 100 | 3,666 | 유통(전자상거래) |
※ 환율 1USD = \1,185.5 적용('21.12월말 기준)&cr(*1) 종속회사로 분류되는 회사만 기재하였습니다.(지분율 50% 초과)&cr(*2) Singapore FRS에 의거 별도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 ▶ 롯데송도쇼핑타운&cr 현재 롯데몰 송도 건립을 위한 관련 부지매입을 2011년 7월 완료하고 1단계 마트 부분을 2013년 12월 준공하여 현 영업중이며, 오피스텔 현장은 분양 완료 후 2019년 7월 준공하였고, 2단계 사업은 현 토공사 진행중 입니다.&cr &cr ▶ 롯데수원역쇼핑타운&cr 2005년 3월 16일 법인 설립을 하여, 2012년 1월 3일 롯데몰 수원에 대한 건축허가를 득하고, 2014년 11월 21일 사용승인을 받아서, 2014년 11월 27일 롯데몰 수원을 개점, 현재는 롯데몰 수원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cr &cr ▶ 롯데쇼핑타운대구&cr 현재 롯데쇼핑몰 대구 건립을 위한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수성알파시티내 유통상업용지(대구광역시 수성구 대흥동 885번지) 매입을 2017년 6월 완료하고, 2020.6월 건축허가를 득하였고, 2021.5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으로 부터 착공신고필증을 교부받아 현재 쇼핑몰 개발 공사 진행중에 있습니다.&cr &cr ▶ 롯데울 산 개 발&cr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목적으로 2016년 2월 설립되었으며, 8월 사업추진을 위한 부지매입을 완료 했습니다. 2018년 1월 건축허가를 득하였으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발계획 변경을 진행하여 2020년 1월 울산시 변경고시를 완료 하였습니다. 이후 울산역 이용고객 편의성 개선을 위해 사업부지내 대체주차장 조성 및 단계별 개발 사업으로 2021년 4월 2차 변경고시를 완료 이후 변경 인허가(교통영향평가, 건축심의, 경관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cr &cr ▶ 롯데타운동탄 &cr 당사는 2015년 10월 화성동탄(2)C11BL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롯데캐슬 공동주택/오피스텔/분양상가, 롯데몰 동탄 건립을 위한 관련 부지매입을 위한 잔금납입을 2017년 5월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 7월 착공을 시작으로 2018년 4월 공동주택(940세대) 및 오피스텔(757세대), 2019년 7월 분양상가(110호실)를 100% 분양 완료하였습니다. 모든 건축시설물은 2021년 6월 사용승인을 완료하였습니다. 공동주택등 분양시설은 2021년 7월 16일부터 입주 시작하였으며,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2021년 8월 18일 프리오픈, 8월 20일 그랜드오픈하였습니다.&cr &cr ▶ 롯데인천타운 &cr 당사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농산물도매시장 부지매입을 2020년 3월 완료하고, 2020년 10월 체결한 공동개발협약서에 따라 공동사업자인 제이앤디개발㈜과 부지개발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중에 있습니다. &cr &cr ▶ 롯데지 에 프 알&cr 2003년 3월 법인 설립 후 2010년 12월 롯데쇼핑㈜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8년 6월에 롯데쇼핑㈜로 부터 GF 사업부문을 영업 양수하여 현재 나이스클랍, 겐조, 빔바이롤라 등 총 7개의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 LOTTE HOTEL & RETAIL VIETNAM PTE. LTD. / &cr HAI THANH - LOTTE COMPANY LIMITED&cr LOTTE HOTEL & RETAIL VIETNAM PTE. LTD.는 2011년 1월 베트남 내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지주회사로 호텔 40.0%, 쇼핑 홀딩스(싱가폴) 40.0%, 쇼핑 20% 비율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Lotte Holdings Hong Kong Limited는 2012년 10월 LOTTE HOTEL & RETAIL VIETNAM PTE. LTD.에서 인수하여, 현재 HAI THANH - LOTTE COMPANY LIMITED를 70% 소유하고 있는 순수 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HAI THANH - LOTTE COMPANY LIMITED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롯데호텔 사이공'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법인으로 Lotte Holdings Hong Kong Limited에서 70%, Hai Thanh Co.에서 30% 합작투자하여 설립되었습니다.&cr
▶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 / &cr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cr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는 2009년 10월 청두 반성강 프로젝트 복합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쇼핑 73.5%, 호텔 16.2%, 역사 5.3%, 자산개발 5.0% 투자로 197백만$ 자본금으로 설립된 LOTTE PROPERTIES (CHENGDU) HK LIMITED가 100% 출자하여 12년 5월 31일 설립된 청두 현지법인 Lotte Properties (chengdu) Limited는 청두 반성강 지역 부지 21,426평을 매입하여 주거 67,800평, 상업 172,480평의 연면적 규모의 복합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아파트 1,428세대 분양 완료되었으며 2023년 이후 상업시설 준공 예정입니다. &cr
▶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 &cr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 .&cr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는 2016년 2월 12일 롯데몰 하노이 프로젝트 복합상업시설 개발사업 투자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 LTD.가 100% 출자하여 2016년 11월 24일 설립된 베트남 하노이 현지법인 LOTTE PROPERTIES HANOI CO., LTD.는 하노이시 떠이호구지역 부 지 22,200평의 토지사용 권을 획득하였으며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활용하여 쇼핑몰, 마트, 아쿠아리움, 교육 · 문화체험시설 등을 포함한 베트남 랜드마크 복합 시설로 개발중이며 2023년 오픈 예정입니다. 2021년, 롯데쇼핑의 복합쇼핑몰 사업 강화를 위해 롯데자산개발 쇼핑몰 사업 인수하며 롯데자산개발(주)이 기존 보유중인 LOTTE PROPERTIES (HANOI) SINGAPORE PTE.LTD. 지분 10% 주식을 양수하였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cr ▶ 롯데쇼핑(백화점)
(1) 영 업의 개황&cr롯데백화점은 현재 롯데쇼핑 주식회사 소유의 백화점 30개점, 해외 4개점 및 경영관리계약을 통해 수탁운영하고 있는 2개점(영등포점, 대구점)과 아울렛 22개점, 쇼핑몰/피트인 6개점(위수탁 운영점 포함) 등 총 64개점이 영업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명품전문점인 AVENUEL을 소공동 본점에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AVENUEL은 최상위 고객층을 타겟으로, 세계 유명 명품 브랜드 상품들을 판매하는 최고급 명품 전문점입니다. 서울 도심의 최고 입지인 명동에 위치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AVENUEL, 영플라자, 롯데시네마 및 롯데호텔 등과 함께 복합쇼핑공간인 롯데타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의 또 다른 핵심상권인 잠실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AVENUEL 월드타워점, 전문점, 할인점, 호텔 및 국내 최대의 실내 놀이시설인 롯데월드 및 아이스링크와 함께 복합 문화, 레저 쇼핑공간을 이루고 있으며, 영남지역에 위치한 부산본점과 울산점도 호텔과 함께 대형 복합 위락시설 단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 12월 29일 기존 롯데자산개발의 쇼핑몰 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2021년 2월 1일부 쇼핑몰 롯데월드몰점, 롯데몰김포공항점, 롯데몰수원점, 롯데몰은평점, 롯데몰수지점, 피트인산본점 6개점을 추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백화점과 쇼핑몰의 장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려고 하고 있고, 백화점 주도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쇼핑몰 사업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고객에게 좀 더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진일보한 복합 쇼핑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r백화점 사업부의 매출은 상품매출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으며, 기타영업수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중 임대료 수입은 백화점 거래형태 중 임대갑, 임대을 유형의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cr &cr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가) 백 화점/아울렛&cr 롯데백화점은 기존 백화점 포맷을 탈피한 임팩트 있는 신규 출점을 통해 트렌디하고 럭셔리한 백화점으로 리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8월 오픈한 동탄점은 2014년 수원점 이후 7년만에 새로 오픈한 점포로, 백화점과 쇼핑몰이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Mall형의 넓은 동선과 높은 층고,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보이드, 채광 천정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였으며 백화점 최초 야외 스트리트몰과 결합한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미디어월 구현, 아트월에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순 쇼핑 시설을 넘어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갤러리형 백화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컨셉의 럭셔리 매장을 포함해 유명 F&B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가 결합한 체험형 다이닝, 無재고 O4O 매장, 디자이너와 콜라보한 갤러리 카페 등 다양한 New포맷의 매장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고객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동탄점에 이어 9월에 신규 오픈한 타임빌라스는 “시간도 잠시 쉬어가는 곳” 이라는 뜻을 담아, 기존에 지역을 활용한 점포명을 탈피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담은 단독 네이밍을 전개하였습니다. 타임빌라스는 경험과 휴양을 접목한 자연 일체 파크형 아울렛으로, 바라산 휴양림 속 피크닉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잔디 광장과 백운
호수 view 를 활용한 테라스 다이닝 등 천혜의 자연 입지 장점을 극대화하였으며 기존 아울렛 이용 고객의 Pain Point 였던 기후변화에 취약한 건축 구조를 개폐식 천장, 폴딩 도어를 활용하여 개선한 하이브리드형 매장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야외에 시그니처 공간인 글라스 빌리지 10개동을 구성하여 스케이트보드 체험관, 친환경 농장 카페, 골프 플래그십스토어 등 차별화된 10개 컨텐츠를 유치하였고 오픈 후 지속적으로 수도권 남부 MZ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오픈한 2개 점포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모델로 향후 더 기대가 된다는 평가를 고객과 파트너사에게 받고 있으며, 내부 직원들의 역량 강화 뿐 아니라 애사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도전정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신규 점포를 오픈하면서 경험들을 더 발전시켜 지속적으로 미래지향적인 신규 점포들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cr (나) 해외사업 등 &cr 해외사업은 기존 진출점포의 내실화를 다지면서 동시에 신규 출점을 병행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2021년 12월 말 현재 중국 1개, 베트남 2개, 인도네시아 1개로 총 4개의 해외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2013년 6월 인도네시아 1호점인 롯데쇼핑 에비뉴를 자카르타에, 8월 청두 환구중심점을 중국에 오픈하였고, 2014년 9월 롯데센터 하노이점, 2015년 3월 다이아몬드 플라자점을 베트남에 오픈하였습니다. 기존 점포들은 입점 브랜드 레벨업 및 운영 비용 효율화를 통한 체질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동남아지역 중심으로 우수 쇼핑몰 M&A와 함 께 신규 부지 확보를 통한 출점을 병행 추진 중입니다.&cr &cr (3) 조직도
백화점 사업부 조직도.jpg 백화점 사업부 조직도
&cr [할인점 사업부문]&cr ▶ 롯데쇼핑(할인점)&cr
(1) 영업개황&cr롯데마트는 '마그넷'이라는 브랜드로 1998년 4월 최초의 할인점인 강변점을 개점한 이래, 지속 출점하여 2021년 4분기말 현재 112개점(Hypermarket 110개점(위수탁 운영점포 서울역점 및 인천터미널점 포함), VIC Market 2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소비행태변화 추세에 능동적으로 대체해 나가기 위해 기존 매장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생활제안형 마트로 단장해 나가고 있습니다.&cr &cr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가) 점 기반 온라인 사업 강화&cr2020년 4월, 디지털 풀필먼트 시스템을 구축한 온/오프 통합 미래형 매장인 "스마트 스토어(Smart Store)" 1호점을 오픈했습니다.&cr유통업계 최초로 고객이 온라인으로 제품을 주문하면 준비까지 30분, 최단 1시간내 배송되는 "바로배송"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오픈 후 주문건수가 160% 증가하는 등 옴니채널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계산대를 이용하지않아도 자체적인 상품 스캔과 간편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카트'를 비롯해 각종 상품에 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가능한 '차세대 전자가격표' 설치 등 미래형 소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cr2021년 4분기말 현재 스마트 스토어 6개점을 운영중이며, 매장 후방의 패킹 자동화설비를 장착 배송 Capa를 향상하는 형태의 세미다크스토어를 현재 총 17개점에서 운영 중입니다.
(나) 주유소 사업&cr롯데마트는 09년 5월 롯데마트 구미점에 "행복드림주유소"를 OPEN 하였습니다. 최저가를 지향하여 박리다매를 통한 수익확보를 실현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사업은 직접적인 이윤 창출 이외에도, 해당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생활 편의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cr주유소 1호점인 구미점을 필두로 2012년 충주점, 2013년 여수점, 2014년에 서대전점, 서청주점을 추가로 오픈하였으며, 2021년 4분기 현재 5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cr
(다) 창고형 할인점&cr롯데마트는 '12년 6월 28일 서울시 금천구에 '빅마켓' 1호점 금천점을 오픈하며 회원제 할인점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빅마켓(VICMarket)'의 'VIC'은 Value In Customer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회원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더 큰 혜택과 즐거움으로 만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cr이 같이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선보인 '빅마켓'은 연회비를 부담하는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였으나, 20년 6월 1일부 유료 회원제를 폐지하고,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일반 매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cr더 많은 고객들이 대용량·합리적 가격의 상품을 접할수 있도록, 창고형 할인 매장만 의 경쟁력을 구축해나갈 계획입니다. &cr
(라) 해외사업 등&cr할인점의 경우, 국내 할인점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얻기 위해 2008년 중국 마크로 8개 점포 인수를 시작으로 2008년 11월 인도네시아 마크로 19개점인수, 2008년 12월 베트남 1호점 진출, 2009년 중국 3개점을 OPEN 하였습니다. 2009년 하반기에는 중국 내 확실한 입지구축을 위하여 대형마트 체인 TIMES (대형마트54개점, 슈퍼11개점) 인수하였습니다. 다만 중국 할인점 사업의 경우, 2018년 8월 상해·북경 점포 법인매각 및 2018년 9월 심양·중경 점포 폐점하여, 현재 운영 중인 중국 점포는 없습니다. 2021년 4분기말 현재 인도네시아 49개점, 베트남 14개점 총 63개점의 해외 점포를 운영 중입니다.&cr
(3) 롭스 부문&cr헬스&뷰티 전문점(이하 H&B)은 해외 일반 드럭스토어(Drug Store)의 한국형 유통 채널이며, 화장품, 미용잡화 등 뷰티 상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헬스 케어, 헤어 및 바디 등 퍼스널 케어를 중심으로 발전한 소비재 판매업입니다. 젊은 고객층 중심으로 합리적인 소비가 보편화된 트렌드로 자리잡았으며,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던 패턴에서 여러 브랜드의 상품을 비교하며 구매하는 소비 유형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 여건의 악화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어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H&B 산업은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상품 구성 및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 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r1999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H&B스토어는 롭스를 비롯하여 CJ 올리브영, GS리테일의 랄라블라 3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하며 국내 H&B 시장 내 점포 수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은 기존의 'Watsons'브랜드를 'Lalavla(랄라블라)'로 변경하여 자체적으로 H&B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H&B 업계는 의약품 판매 규제로 인한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트렌디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외 독점 브랜드(EB)를 확보하고,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cr &cr [시장점유율 추이]
| (단위 : 점, %) |
| 구 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H&B 주요 업체 계 | 1,488 | 1,515 | 1,484 |
| 롭스 | 122 | 129 | 101 |
| 시장점유율 | 8.2 | 8.5 | 6.8 |
※ 점포 수 기준&cr※ 각 사 홈페이지 조사를 통한 추정 자료임
※ 주요 업체 : 올리브영, 랄라블라, 롭스 이상 3개 업체 &cr
롭스는 2013년 출범 이후 차별화된 상품 전략과 효과적인 마케팅을 추진하며 성장해왔습니다. 2021년 4분기 기준, 4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아울렛 등 롯데 계열사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2017년 5월 New Format 1호점인 대구동성로점을 오픈하여 카테고리 구색 강화와 편안한 쇼핑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대형 플래그십 매장인 이태원점을 오픈하였고, 2019년 9월은 라이프스타일 강화형 매장으로 강남점을 리뉴얼 오픈하며 트렌디한 상품을 빠르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년 5월은 롯데홈쇼핑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를 론칭하며 판매 채널을 확대하였습니다. 20년 8월, 건강기능식품 강화 매장인 화정점을 리뉴얼 오픈하여 30~40대 고객층의 유입 및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1년 5월에는 마트 여수점에 롭스 플러스 매장을 오픈하였고, 21년 4분기말 현재 롭스플러스 8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1년 7월에는 국내 최초의 한국 교외형 드럭스토어 매장인 비바건강마켓 진접점을 오픈하여 헬스,뷰티, 퍼스널 및 식품, 잡화 등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신규 포맷 매장을 구현,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롯데그룹 통합 온라인쇼핑 플랫폼 '롯데ON'을 통한 롭스의 온라인 매출 신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시장의 변화에 맞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연계 및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포맷 런칭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cr(4) 조직도
마트 조직도_211231.jpg 할인점 사업부 조직도
&cr [전자제품 사업부문]&cr ▶ 롯데하이마트&cr(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cr롯데하이마트는 1987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신속한 출점으로 단기간에 전국적인 점포망을 갖춘 전자제품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주요 판매 품목이 TV,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제품이었던 롯데하이마트는 2001년부터 PC를 도입하면서 IT관련 품목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에는 모바일을 도입하였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생활가전 및 비가전 등의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cr&cr2021년 내수 가전 유통시장의 현황은 1분기에는 1년째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보상심리 효과' 및 '펜트업 소비'의 영향으로 대용량, 고품질의 프리미엄 대형가전으로의 교체 수요 유지되었고 기능 중심의 가전제품에서 디자인, 인테리어효과까지 겸비한 가전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5월부터 연이은 비소식과 6월의 긴 장마, 7월의 기록적인 폭염 등 날씨의 영향으로 에어컨의 판매가 변동되었으며 전년도에 시행한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 환급 사업 정책의 영향으로 2021년은 전년동기대비 냉장고, 세탁기 등 백색가전을 중심으로 수요 역기저 현상이 발생하여 당사의 매출 성장이 둔화되었습니다. 또한 변이 바이러스의 연속적인 등장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인해 온라인 매출은 성장하였으나 당사의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오프라인 매장의 방문객 감소로 매출이 감소하여 전년대비 4.5% 감소한 3조 8,69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 및 매출총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33.7% 하락한 1,068억원을 기록했습니다.&cr&cr한편, 당사는 배송 및 설치서비스 관련하여 전국적으로 14개의 물류센터를 운영중이며, CS 마스터 제도를 시행하여 전문 설치팀을 육성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면센터 2곳을 포함한 서비스센터 13곳을 운영하며 전자제품수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20년 1월에는 A/S플랫폼앱을 구축하여 하이마트 모바일 앱을 통해 A/S신청과 소모품 구매, 상품관련 지식공유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고, 인터넷 사용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2000년에 온라인 쇼핑몰을 출범하였습니다. 현재 웹페이지 www.e-himart.co.kr 을 통해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온라인 판매 채널과 인프라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사업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온라인전용 물류센터를 2017년에 구축하여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온라인 상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2020년 229만개에서 2021년 351만개 상품으로 취급 상품수를 확대하였습니다. 특히 가전과 시너지 확대가 가능한 홈인테리어 품목을 중심으로 카테고리 확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전 지점에서 스마트픽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할 때 오프라인 매장과 방문 예정일을 지정하면 해당일에 하이마트 매장과 롯데 계열사(롯데슈퍼, 롯데리아, 세븐일레븐 등)에서 직접 상품수령이 가능한 서비스로 대상 상품은 PC, 청소기로 시작하여 현재는 43인치 이하 TV, 비가전 등으로 품목을 확대해왔으며 향후에도 가능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계열사간 픽업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너지 효과를 더욱 늘려가고 있습니다.&cr&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가전제품 도ㆍ소매업을 영위하며, 매출의 절대적인 비중 역시 점포에서 가전제품 판매를 통하여 발생하므로 사업부문 분리의 유의성이 미미하여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하여 단일 사업부문으로 사업의 내용을 기재합니다. &cr
| 구분 | 회사명 | 사업의 내용 |
| 전자제품전문점 | 롯데하이마트(주) | 가전제품 도ㆍ소매업 |
주) 완전 자회사였던 하이마트로지텍(운송)과 하이마트쇼핑몰(온라인쇼핑몰)은 2014년 1월 1일 롯데하이마트에 합병ㆍ소멸 되었습니다.&cr&cr
(2) 시장점유율
| 구분 | 2018 | 2019 | 2020 |
| 롯데하이마트 | 40.7% | 38.7% | 36.5% |
| 전자랜드 | 7.4% | 7.5% | 7.7% |
| 삼성전자판매 | 25.2% | 26.6% | 29.7% |
| 하이프라자 | 26.7% | 27.2% | 26.1% |
※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cr※ 점유율은 당사,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4사를 기준으로 한 점유율입니다.&cr&cr
(3) 시장의 특성
1) 공급측면&cr국내 전자제품 유통 시장은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의 전문점과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대리점, 집단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소매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상품설명 등의 강점을 통해 당사가 가장 높은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cr백화점은 상대적으로 전자제품이 마진이 낮은 제품군이기 때문에 제조사에게 위탁하고 수수료를 받는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백화점 내 가전제품 판매매장은 공격적인 판촉을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판매 확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할인점의 경우 기존 점포 내의 전자제품 코너를 개편하여, 새로운 전자제품 전문 매장을 선보였고,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가전전문 판매회사를 샵인샵 형태로 입점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 가운데에는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바일 쇼핑이 유통산업 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모바일 매출에 힘입어 온라인 쇼핑몰 매출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바일 채널 지속 성장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들은 모바일 커머스를 활용하여 시장 침투율을 점점 높이고 있는 추세이며, 모바일을 통한 고객의 실시간 상품정보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가전구매 고객의 구매패턴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언택트 소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cr&cr2) 수요측면&cr국내 전자제품 시장에서의 주요 품목의 가구당 보급률은 이미 포화단계에 이른 상태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태블릿PC, 헬스케어제품, 대용량 프리미엄 백색 가전 및 각종 생활가전 신모델들이 빠르게 출시되면서 지속적인 교체 수요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의지가 커지면서 접근성, 상품구색, 가격, 판매직원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이상고온 현상 등 환경과 생활패턴이 변화되면서 기존 주류 가전 외에 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의류건조기,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환경가전을 중심으로 가전제품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수요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의 빠른 욕구변화로 인하여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는 추세로, 시장수요의 변화에 주요 변동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해당사항 없음&cr
[슈퍼 사업부문]&cr 롯데슈퍼는 2000년 4월 슈퍼마켓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신선하고 안전한 상품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사명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편리하고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슈퍼마켓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cr스마트폰의 보급화로 2013년 3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앱을 개발하여 채널 확장을 통해 고객의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12월부터 온라인 전용센터인롯데프레시센터와 온라인 쇼핑몰 롯데프레시몰을 오픈하여 수도권 지역 점포의 온라인 주문을 통합 처리하고 2~3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옴니채널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cr2015년에는 유기농업을 보호 지원 육성하고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유기농업 공유가치창출(CSV) MOU를 체결하고 '유기농 프로젝트-건강한 밥상'이라는 주제로 전국 직영점에 유기농 전용코너를 도입하였습니다.&cr2016년 6월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환경 변화에 발맞춰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식품시장에 진출하여 국내외 7,000여 종류의 프리미엄급 식품 등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2017년 1월에는 전국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산에 기여하고자 업계 최초로 전기차 충전소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향후 전국 매장 30여개소까지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 입니다. 12월에는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49명의 청년 농부들이 수확한 친환경 농산물 '청년농장' 시리즈를 출시하였습니다. &cr2018년 11월 선장하는 온라인 간편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하여 약 1,300여개의 상품을 운영하는 고객맞춤형 서비스의 가정간편식 '프레쉬 쿡'을 오픈하였습니다. 이어 2018년 12월에는 프리미엄 푸드마켓 온라인몰을 오픈하여 프리미엄급 식품을 고객들이 배송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cr2019년 6월 전라남도와 신선식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합리적인 가격을 선도하기 위하여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향후 지역 생산자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함께 참여하는 공동 상생의 장을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cr2020년 4월 신선과 델리강화 포멧인 'LOTTE FRESH & DELI'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여, 소비자들의 One Stop 식생활 해결을 돕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규 브랜드 1호점인 부산남산2점을 필두로 바쁜 직장맘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승하는 외식 물가에 대한 해결책으로 간편식 Deli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cr2020년 10월 온라인 채널 '롯데프레시'가 롯데 ON에 통합되어, 고객들에게 쇼핑 편의성을 제공하였습니다.&cr2021년 2월 ESG경영과 친환경 방침의 일환으로 친환경 전기차 배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2021년 7월에는 'Zero Waste'를 슬로건으로한, 스티로폼을 대체하는 용기인 'ZERO BOX'를 도입하여 연간 약 22톤의 스티로폼 사용량을 절감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점포 및 센터 10개점에서 옥외 태양광설비를 준공하여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습니다.&cr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롯데슈퍼는 고객중심의 사고와 지역 밀착형 슈퍼마켓을 지속 운영하며 다양한 소비 트렌드 변화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편리하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홈쇼핑 사업부문]&cr (1) 영업개황&cr(가) TV홈쇼핑 &cr당사는 고객의 합리적 소비 성향에 맞춘 신상품의 개발, 신규 브랜드 론칭, 상품 고급화를 통해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LBL」, 「Izel」, 「Laurel」 등 고이익 PB·라이선스·단독상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TV홈쇼핑 화면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하고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테고리별 상품 특성을 분석해 가상의 사물과 공간을 스튜디오에 재현하는 등 채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cr 더불어, 체계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2019년 업계 최초 유료회원제인 「L.CLUB」 을 론칭하였으며, 2020년에는 VVIP 회원제인 「프리미엄 L.CLUB」, 시니어 VVIP회원제인 「헤리티지 L. CLUB」 을 론칭하였습니다. 또한 단독 패션브랜드, 프리미엄 리빙상품 등 롯데홈쇼핑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고객가치를 제고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cr
(나) 인터넷쇼핑&cr당사는 2018년 3월 기존에 운영하던 3가지 APP을(롯데홈쇼핑, OneTV, 바로TV)을 통합하였고, 2019년에는 롯데 그룹차원의 통합APP 「롯데ON」 을 오픈하여 유통계열사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였습니다. &cr또한, 2021년도에는 신사업을 통해 미디어커머스 시장선도의 기반을 다져나가고자 합니다. 크리에이터 중심의 고객참여형 V커머스 플랫폼 「wyd」, 체형/취향 기반의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 「iTOO」서비스 론칭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기존 라이브커머스인 몰리브(Molive)를 엘라이브(L.live)로 개편하고, 세로형 화면, 실시간 채팅 및 구매기능을 구현하여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였습니다. 쇼호스트, 셀럽을 활용한 예능형 라이브커머스 ‘셀럽라운지’를 론칭하고, 자이언츠, GRS, 제과 등 계열사와 협업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cr &cr (다) One TV 사업&cr당사는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상품’이라는 슬로건으로 2015년 OneTV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좋은 상품을 갖고 있지만 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는 판매의 장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원하는 상품만 선택해 관련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였습니다. 현재 총 2,000여개의 상품이 입점되어 있으며, 그 중 7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들입니다. 또한 VR, AR과 같은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AI 상품추천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cr
(라) 카탈로그사업&cr방송, 인터넷 쇼핑에서 판매하는 인기 상품을 위주로 패션과 리빙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상품 이미지와 텍스트의 가독성을 높임과 동시에 실물 색상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게 고화질로 제작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cr&cr [영화상영업 사업부문]&cr 1999년 10월 일산점을 시작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영화상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세계 최대 스크린을 보유한 월드타워관을 오픈하였으며, 2017년에는 세계 최초로 수퍼S라는 LED스크린을 선보였습니다. 2021년 12월 말 현재 국내에 143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에는 국내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해외시장의 확대를 위해 2010년 12월에는 중국 송산에 1호점을 개관하였습니다. 2021년 12월 말 현재 해외에 46개의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r&cr [이커머스 사업부문]&cr (1) 영업개황&cr이커머스 사업부는 18년 6월 출범하여 18년 8월 (구)롯데닷컴과의 합병 기일을 기점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구)롯데닷컴은 전자상거래 시대의 개막을 주도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종합쇼핑몰로서 롯데그룹의 온라인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하였었으며, 쇼핑과 흡수합병후에도 롯데의 풍부한 유통자산과 전자상거래 노하우를 결합한 온라인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자상거래 기반으로 온라인 종합쇼핑몰 사업, 기업 및 이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B2B/B2E사업, 브랜드 및 유통사의 온라인 스토어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LECS(LOTTE.COM E-commerce Customizing Service)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또한, 당사는 지속적으로 각 사업에서 보유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트렌드 및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모두에 필요한 유/무형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향후 온라인 쇼핑 환경에서는 숙련된 소비자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들이 시도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 구축된 그룹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Data Lake를 구축 및 운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 외부 트렌드 변화, 상황에 따른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년 7월 라이브커머스를 런칭하여 고객들과 모바일로 실시간 소통하고 있고, 롯데 그룹의 유통자원을 아울러서 그로서리/패션/뷰티 카테고리에 특화한 전문 버티컬 플랫폼과 선물하기 및 모바일멤버쉽 서비스의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DT 역량의 강화를 위한 여러 영역의 경쟁력있는 사업자들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확대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기타 사업부문]&cr &cr ▶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cr (1) 영업개황&cr당해 회사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설립된 명목회사(Paper Company)로서 다수의 법인 및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확보하여 부동산의 취득ㆍ관리ㆍ계량 및 처분, 부동산의 임대차, 부동산 개발 등의 방법으로 자산을 투자ㆍ운용하여 얻은 수익을 주주에게 배당함을 사업의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취득 부동산의 안정적 운용을 통하여 투자자들에게 일정수준 이상의 투자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동산 직접 투자로 인한 위험 회피가 가능하도록 할 것 입니다.&cr &cr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당해 회사는 향후에도 견고한 운용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고, 지속적인 자산편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키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계획입니다.&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 참조&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cr※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www.lotteshoppingir.com/)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1) 연결 재무제표&cr① 재무상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52 기 2021.12.31 현재 |
| 제 51 기 2020.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52 기 | 제 51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7,000,185,490,914 | 6,290,692,042,53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398,788,978,689 | 1,913,235,610,358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625,501,297,125 | 663,522,831,468 |
| 기타금융자산 | 2,074,555,177,483 | 2,134,188,116,702 |
| 재고자산 | 1,395,280,189,965 | 1,247,319,667,247 |
| 당기법인세자산 | 146,636,380,573 | 5,818,233,561 |
| 기타비금융자산 | 106,683,605,060 | 83,011,926,911 |
| 매각예정자산 | 252,739,862,019 | 243,595,656,292 |
| 비유동자산 | 26,426,348,328,088 | 26,538,712,153,866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95,664,385,002 | 196,292,934,271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991,462,117,628 | 925,509,738,836 |
| 기타금융자산 | 2,381,304,885,731 | 1,633,088,148,306 |
| 유형자산 | 14,578,526,259,318 | 14,372,875,785,604 |
| 사용권자산 | 4,700,201,180,942 | 5,163,972,328,969 |
| 투자부동산 | 1,766,203,032,622 | 2,302,037,863,529 |
| 영업권 | 1,185,880,115,730 | 1,288,440,122,436 |
| 무형자산 | 333,921,531,788 | 343,858,545,953 |
| 확정급여자산 | 121,737,667,756 | 91,272,680,757 |
| 이연법인세자산 | 87,495,656,414 | 73,922,555,503 |
| 기타비금융자산 | 183,951,495,157 | 147,441,449,702 |
| 자산총계 | 33,426,533,819,002 | 32,829,404,196,405 |
| 부채 | ||
| 유동부채 | 8,994,249,448,657 | 8,779,997,004,542 |
| 차입금및사채 | 3,564,742,247,058 | 3,947,546,579,453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419,870,120,532 | 2,177,179,045,216 |
| 기타금융부채 | 453,558,227,545 | 475,922,005,518 |
| 리스부채 | 628,014,113,358 | 607,479,014,103 |
| 당기법인세부채 | 120,115,902,197 | 56,579,978,869 |
| 선수수익 | 183,830,692,892 | 158,509,050,907 |
| 충당부채 | 30,735,990,418 | 39,430,273,614 |
| 기타비금융부채 | 1,593,382,154,657 | 1,317,351,056,862 |
| 비유동부채 | 12,635,277,693,409 | 12,960,644,624,557 |
| 차입금및사채 | 6,388,234,343,658 | 6,234,702,914,892 |
| 기타금융부채 | 116,541,174,531 | 117,705,959,690 |
| 리스부채 | 5,318,114,599,877 | 5,620,803,571,455 |
| 확정급여부채및기타장기급여채무 | 34,788,697,045 | 44,159,835,251 |
| 이연법인세부채 | 610,770,682,795 | 772,192,320,635 |
| 선수수익 | 28,918,937,740 | 39,453,366,446 |
| 충당부채 | 137,909,257,763 | 131,626,656,188 |
| 부채총계 | 21,629,527,142,066 | 21,740,641,629,099 |
| 자본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0,083,492,212,560 | 9,801,587,893,040 |
| 자본금 | 141,443,775,000 | 141,443,775,000 |
| 자본잉여금 | 3,574,211,671,439 | 3,574,211,671,439 |
| 신종자본증권 | 139,574,341,553 | |
| 자본조정 | (3,032,430,491,251) | (3,012,812,991,058) |
| 이익잉여금 | 8,996,636,841,881 | 9,176,601,093,411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64,056,073,938 | (77,855,655,752) |
| 비지배지분 | 1,713,514,464,376 | 1,287,174,674,266 |
| 자본총계 | 11,797,006,676,936 | 11,088,762,567,306 |
| 부채및자본총계 | 33,426,533,819,002 | 32,829,404,196,405 |
&cr ② 포괄손익계산서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52 기 2021.01.01 부터 2021.12.31 까지 |
| 제 51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52 기 | 제 51 기 | |
|---|---|---|
| 매출 | 15,573,550,042,665 | 16,184,381,959,951 |
| 매출원가 | 9,031,312,694,405 | 9,643,709,238,672 |
| 매출총이익 | 6,542,237,348,260 | 6,540,672,721,279 |
| 판매비와관리비 | 6,333,903,001,822 | 6,192,267,413,710 |
| 대손상각비 | 731,653,172 | 2,320,835,748 |
| 영업이익 | 207,602,693,266 | 346,084,471,821 |
| 기타수익 | 217,931,714,720 | 219,025,974,228 |
| 기타비용 | 647,585,952,577 | 960,676,269,308 |
| 기타의대손상각비 | 6,138,914,057 | 7,277,913,548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 73,736,887,114 | 77,401,865,472 |
| 금융수익-기타 | 180,091,018,265 | 190,088,491,919 |
| 금융비용 | 760,311,035,446 | 649,110,203,946 |
| 관계기업투자 손익에 대한 지분 | 96,432,874,163 | 13,223,793,07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38,240,714,552) | (771,239,790,283) |
| 법인세수익 | (365,276,560,551) | (60,991,125,706) |
| 계속영업분기순손실 | (272,964,154,001) | (710,248,664,577) |
| 중단영업분기순이익 | 23,679,056,399 | |
| 당기순이익(손실) | (272,964,154,001) | (686,569,608,178) |
| 기타포괄손익 | 869,703,292,467 | 146,836,355,337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735,066,648,149 | 175,049,808,45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평가손익 | 842,118,879,722 | 158,625,229,864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80,154,670,492 | 41,022,899,801 |
| 관계기업투자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9,323,184,981 | (686,121,251) |
| 법인세효과 | (196,530,087,046) | (23,912,199,957)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134,636,644,318 | (28,213,453,12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평가손익 | (26,818,175) | 45,295,061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11,612,093,216 | (15,459,794,023) |
| 파생상품평가손익 | 14,113,702,571 | (614,982,790) |
| 관계기업투자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28,001,423,905 | (20,114,386,295) |
| 법인세효과 | (19,063,757,199) | 7,930,414,927 |
| 총포괄이익(손실) | 596,739,138,466 | (539,733,252,841) |
| 분기순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292,279,479,719) | (785,939,690,353) |
| 계속영업분기순이익(손실) | (292,279,479,719) | (809,618,746,752) |
| 중단영업분기순이익 | 23,679,056,399 | |
| 비지배지분 | 19,315,325,718 | 99,370,082,175 |
| 계속영업분기순이익 | 19,315,325,718 | 99,370,082,175 |
| 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241,808,313,638 | (704,346,824,779) |
| 비지배지분 | 354,930,824,828 | 164,613,571,938 |
| 주당이익(손실) | ||
| 계속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0,363) | (28,638) |
| 계속영업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0,430) | (28,956) |
| 중단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838 | |
| 중단영업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838 |
&cr 2) 별도 재무제표&cr① 재무상태표
| 재무상태표 |
| 제 52 기 2021.12.31 현재 |
| 제 51 기 2020.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52 기 | 제 51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3,319,165,876,654 | 3,715,374,395,88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574,016,044,561 | 1,058,444,838,96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32,783,918,889 | 408,933,203,369 |
| 기타금융자산 | 612,274,257,156 | 960,136,008,761 |
| 재고자산 | 429,457,320,288 | 445,949,649,888 |
| 당기법인세자산 | 138,462,575,535 | 1,085,144,365 |
| 기타비금융자산 | 23,176,674,714 | 12,978,345,377 |
| 매각예정자산 | 108,995,085,511 | 827,847,205,169 |
| 비유동자산 | 20,907,184,392,438 | 21,208,830,578,036 |
| 기타채권 | 145,556,516,360 | 231,934,594,679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4,531,480,306,602 | 4,201,658,419,615 |
| 기타금융자산 | 1,142,996,248,338 | 1,026,238,955,196 |
| 유형자산 | 9,694,826,706,939 | 9,762,820,521,625 |
| 사용권자산 | 4,244,032,050,908 | 4,500,731,839,479 |
| 투자부동산 | 931,090,437,568 | 1,237,613,960,043 |
| 영업권 | 28,300,255,953 | 60,292,995,459 |
| 무형자산 | 81,914,097,909 | 106,999,594,382 |
| 기타비금융자산 | 2,123,012,410 | 8,296,654,447 |
| 확정급여자산 | 104,864,759,451 | 72,243,043,111 |
| 자산총계 | 24,226,350,269,092 | 24,924,204,973,925 |
| 부채 | ||
| 유동부채 | 5,315,020,099,781 | 5,332,915,517,233 |
| 차입금및사채 | 1,228,169,985,330 | 1,846,085,501,595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800,314,117,465 | 1,532,241,852,994 |
| 기타금융부채 | 376,599,841,909 | 388,525,505,434 |
| 리스부채 | 578,277,457,572 | 530,258,247,806 |
| 선수수익 | 163,883,305,906 | 142,790,586,278 |
| 충당부채 | 8,479,923,705 | 13,771,174,479 |
| 기타비금융부채 | 1,159,295,467,894 | 879,242,648,647 |
| 비유동부채 | 9,155,547,598,662 | 9,992,331,039,905 |
| 차입금및사채 | 3,498,970,712,086 | 3,711,796,031,444 |
| 기타금융부채 | 83,333,609,626 | 209,385,464,094 |
| 리스부채 | 5,299,156,516,443 | 5,401,988,026,854 |
| 기타장기급여채무 | 20,762,654,389 | 24,015,896,724 |
| 이연법인세부채 | 85,838,995,674 | 479,209,033,045 |
| 선수수익 | 7,443,242,317 | 22,428,463,738 |
| 충당부채 | 160,041,868,127 | 143,508,124,006 |
| 부채총계 | 14,470,567,698,443 | 15,325,246,557,138 |
| 자본 | ||
| 자본금 | 141,443,775,000 | 141,443,775,000 |
| 자본잉여금 | 3,590,535,627,005 | 3,590,535,627,005 |
| 자본조정 | (2,818,298,047,582) | (2,818,298,047,582) |
| 이익잉여금 | 8,911,185,540,093 | 8,743,149,333,568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9,084,323,867) | (57,872,271,204) |
| 자본총계 | 9,755,782,570,649 | 9,598,958,416,787 |
| 부채및자본총계 | 24,226,350,269,092 | 24,924,204,973,925 |
&cr ②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52 기 2021.01.01 부터 2021.12.31 까지 |
| 제 51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52 기 | 제 51 기 | |
|---|---|---|
| 매출 | 8,408,202,994,035 | 8,708,083,759,301 |
| 매출원가 | 4,173,541,080,865 | 4,553,662,568,228 |
| 매출총이익 | 4,234,661,913,170 | 4,154,421,191,073 |
| 판매비와관리비 | 4,147,206,854,812 | 4,019,691,527,654 |
| 대손상각비 | 1,361,095,763 | 721,555,229 |
| 영업이익 | 86,093,962,595 | 134,008,108,190 |
| 기타수익 | 367,289,961,743 | 192,982,897,706 |
| 기타비용 | 415,919,485,125 | 863,780,052,093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19,326,502 | 6,623,285,523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 50,350,665,869 | 49,476,343,092 |
| 금융수익-기타 | 357,873,924,944 | 338,559,229,674 |
| 금융비용 | 666,335,966,815 | 962,569,516,003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220,666,263,291) | (1,117,946,274,957) |
| 법인세수익 | (412,501,591,353) | (85,949,637,602) |
| 당기순이익(손실) | 191,835,328,062 | (1,031,996,637,355) |
| 기타포괄손익 | 44,146,617,800 | 72,741,664,292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35,264,500,060 | 71,318,831,999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74,582,762,764 | 35,460,758,80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평가손익 | (27,682,805,751) | 3,840,376,470 |
| 법인세효과 | (11,635,456,953) | 32,017,696,723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8,882,117,740 | 1,422,832,293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평가손익 | (272,776,211) | (7,097,503) |
| 파생상품평가손익 | 11,990,609,641 | 2,606,042,871 |
| 법인세효과 | (2,835,715,690) | (1,176,113,075) |
| 총포괄이익(손실) | 235,981,945,862 | (959,254,973,063) |
| 주당이익(손실)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6,786 | (36,504) |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단위:천원) | ||
|---|---|---|
| 구 분 | 제 52(당) 기&cr (처분예정일: 2022년 3월 23일) | 제 51(전) 기&cr (처분확정일: 2021년 3월 23일) |
| --- | --- | --- |
| I. 미처리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291,332,735 | (818,787,692)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44,138,737 | 18,673,83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56,533,734 | 23,578,28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처분으로 인한 재분류 | (1,175,064) | 170,956,824 |
| 당기순이익(손실) | 191,835,328 | (1,031,996,637) |
| II.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 950,000,000 |
|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 237,073,571 | 87,073,571 |
| 이익준비금 | 7,915,779 | 7,915,779 |
| 임의적립금 | 150,000,000 | - |
| 배당금&cr 보통주배당금(율)&cr 당기: 2,800원(56%)&cr 전기: 2,800 원(56%) | 79,157,792 | 79,157,792 |
| I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54,259,164 | 44,138,737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 (중략)&cr 45. 전자금융업&cr 46. 위 사항에 부수되는 사업일체 |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 (중략)&cr 45. 전자금융업&cr 46. 주류소매업&cr 47. 일반음식점업&cr 48. 위 사항에 부수되는 사업일체 | 사업목적 추가 |
| 제30조(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1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하되 3명 이상 이어야 한다. | 제30조(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1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하되 3명 이상 이어야 한다.&cr ② 이 회사의 이사회는 이사 전원을 특정 성(性)의 이사로 구성하지 아니한다. | 이사회의 성별구성에 관한 &cr자본시장법 제165조20 반영 |
| 제41조(위원회) ① 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둘 수 있다.&cr (중략) &cr 4. 보상위원회&cr 5.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 제41조(위원회) ① 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둘 수 있다.&cr (중략) &cr 4. 보상위원회&cr 5. 투명경영위원회&cr 6. ESG위원회&cr 7.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 이사회 내 위원회 추가 |
| <신설> | 부칙(2022년 3월 23일)&cr1. 이 정관은 2022년 3월 23일부터 시행한다. | 개정안 시행일 &cr관련 부칙 추가 |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상현 | 1963.04.20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정준호 | 1965.01.26 | 사내이사 | - | 없음 | |
| 장호주 | 1960.08.14 | 사내이사 | - | 없음 | |
| 김용대 | 1968.09.03 | 사외이사 | -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심수옥 | 1962.01.30 | 사외이사 | - | 없음 | |
| 조상철 | 1969.06.21 | 사외이사 | - | 없음 | |
| 총 ( 6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상현 | 롯데그룹 유통군HQ 총괄대표 부회장 | 2008~2015&cr 2016~2018&cr 2018~2019&cr 2022~ | P&G 아세안 총괄사장&cr 홈플러스 대표이사&cr DFI 홍콩 싱가폴 법인 대표&cr 롯데그룹 유통군HQ 총괄대표 부회장 | 없음 |
| 정준호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 2010~2013&cr 2014~2018&cr 2019~2021&cr 2022~ | 신세계 인터내셔널 해외패션 본부장&cr 조선호텔 면세사업부 부사장&cr 롯데GFR 대표이사&cr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 없음 |
| 장호주 | 롯데그룹 유통군HQ 재무혁신본부장 | 2012~2014&cr 2014~2018&cr 2019~2020&cr 2022~ | 롯데정책본부 재무담당 임원&cr 롯데백화점 재무부문장&cr 롯데쇼핑㈜ 쇼핑HQ 재무총괄본부장&cr 롯데그룹 유통군HQ 재무혁신본부장 | 없음 |
| 김용대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교수 | 1997 ~ 1999&cr 1999 ~ 2001&cr 2001 ~ 2004&cr 2004 ~ |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원&cr 한국외국어대 정보통계학과 조교수&cr 이화여대 통계학전공 조교수&cr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교수 | 없음 |
| 심수옥 |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 2008~2011&cr 2011~2015&cr 2016~2018&cr 2018~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글로벌마케팅실장 전무&cr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 실장 부사장&cr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산학교수&cr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 없음 |
| 조상철 | 법무법인 삼양 변호사 | 2018~2019&cr 2019~2020&cr 2020~2021&cr 2022~ |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cr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장&cr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cr 법무법인 삼양 변호사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상현 | - | - | - |
| 정준호 | - | - | - |
| 장호주 | - | - | - |
| 김용대 | - | - | - |
| 심수옥 | - | - | - |
| 조상철 | - | - | -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cr- 김용대 사외이사 후보자
사외이사 직무수행계획서
본인은 롯데쇼핑 주식회사(이하 “롯데쇼핑”)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 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롯데쇼핑의 사외이사로서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의 의무를 다하며, 본인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하여 회사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사회 의안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회사 전체를 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것이며, 롯데쇼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법령이나 정관에 반함이 없이 회사의 이익을 위한 적법한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중히 판단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저는 롯데쇼핑 사외이사로서 직무 수행과정에서 회사에 관해 취득한 비밀 기타 정보를 공개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지 않고, 본인 또는 제3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법령상 규정에 따라 자기거래, 경업, 회사기회 유용 등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외이사로서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대리인이 아닌 독립적인 지위에서 회사의 경영이적법, 건전하게 이루어지는지 철저히 감독하고, 업무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 면밀하게 확인하며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저는 현재 서울대학교 통계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과거 이화여대 통계학 전공 조교수, 한국외국어대 정보통계학과 조교수 등을 역임하며 해당분야에서 실무적인 경험도 축적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풍부한 학문 경험은 롯데쇼핑의 주요 사업과 관련된 의사결정 과정에서 분석적인 통찰력을 발휘하여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저에게 상법상의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로서의 직무수행에 해가 될 만한 사정은 없으며, 향후 롯데쇼핑의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회사의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객관적, 독립적인 지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우선시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2. 03. 04.
롯데쇼핑 사외이사 후보자 김 용 대
&cr - 심수옥 사외이사 후보자
사외이사 직무수행계획서
본인은 롯데쇼핑 주식회사(이하 “롯데쇼핑”)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 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롯데쇼핑의 사외이사로서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의 의무를 다하며, 본인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하여 회사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사회 의안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회사 전체를 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것이며, 롯데쇼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법령이나 정관에 반함이 없이 회사의 이익을 위한 적법한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중히 판단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저는 롯데쇼핑 사외이사로서 직무 수행과정에서 회사에 관해 취득한 비밀 기타 정보를 공개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지 않고, 본인 또는 제3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법령상 규정에 따라 자기거래, 경업, 회사기회 유용 등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외이사로서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대리인이 아닌 독립적인 지위에서 회사의 경영이적법, 건전하게 이루어지는지 철저히 감독하고, 업무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 면밀하게 확인하며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저는 현재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서 재직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CMO, P&G 미국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로 활동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전공 및 실무적 경험은 롯데쇼핑이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트렌드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성장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와 같은 전문성을 살려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이사회 내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4.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저에게 상법상의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로서의 직무수행에 해가 될 만한 사정은 없으며, 향후 롯데쇼핑의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회사의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객관적, 독립적인 지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우선시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2. 03. 04.
롯데쇼핑 사외이사 후보자 심 수 옥
- 조상철 사외이사 후보자
사외이사 직무수행계획서
본인은 롯데쇼핑 주식회사(이하 “롯데쇼핑”)사외이사 후보자로서 아래와 같이 직무수행을 계획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1. 사외이사의 기본적 역할 및 직무 수행
롯데쇼핑의 사외이사로서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적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의 의무를 다하며, 본인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하여 회사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사회 의안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회사 전체를 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것이며, 롯데쇼핑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법령이나 정관에 반함이 없이 회사의 이익을 위한 적법한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중히 판단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의 의무와 책임
저는 롯데쇼핑 사외이사로서 직무 수행과정에서 회사에 관해 취득한 비밀 기타 정보를 공개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지 않고, 본인 또는 제3자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법령상 규정에 따라 자기거래, 경업, 회사기회 유용 등 회사와 이해가 상충되는 행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외이사로서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대리인이 아닌 독립적인 지위에서 회사의 경영이적법, 건전하게 이루어지는지 철저히 감독하고, 업무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 면밀하게 확인하며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3.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저는 현재 법무법인 삼양 변호사로서 재직 중이며, 과거 서울고등검찰청, 수원고등검찰청,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법률 관련한 풍부한 경험은 특정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사외이사로서 대표이사를 포함한 다른 이사와 경영진에 대한 감시 및 감독의 기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전문성을 살려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이사회 내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4.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저에게 상법상의 결격사유 등 사외이사로서의 직무수행에 해가 될 만한 사정은 없으며, 향후 롯데쇼핑의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회사의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객관적, 독립적인 지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조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우선시하여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2022. 03. 04.
롯데쇼핑 사외이사 후보자 조 상 철
&cr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 김상현 사내이사 후보자
김상현 사내이사 후보자는 홈플러스 대표이사, P&G 아세안 총괄사장 등을 역임한 유통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깊은 이해를 갖고 있는 경영 전문가입니다. 후보자의 이러한 리더십과 업에 대한 전문성, 그리고 고객중심의 경영철학은 롯데쇼핑 주주와 회사 모두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정준호 사내이사 후보자
정준호 사내이사 후보자는 롯데GFR 대표이사, 신세계 인터내셔널 해외패션 본부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해외 유명 브랜드를 국내에 유치한 전문가입니다. 그동안 유통업에서 보여준 후보자의 통찰력과 전문성은 향후 롯데쇼핑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장호주 사내이사 후보자
장호주 사내이사 후보자는 롯데쇼핑 재무분야의 중역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축적하였으며, 올바른 의사결정에 필수적인 조언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후보자의 경험은 이사회가 중요한 재무적 의사결정 시 정확한 재무정보를 바탕으로 주주와 회사 모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김용대 사외이사 후보자
김용대 사외이사 후보자는 현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교수를 맡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이화여대 통계학 전공 조교수, 한국외국어대 정보통계학과 조교수 등을 역임한 통계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향후 회사의 주요 사업과 관련된 의사결정 과정에서 분석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심수옥 사외이사 후보자
심수옥 사외이사 후보자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또한,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부사장,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 P&G 미국 글로벌마케팅 디렉터 등을 역임한 마케팅전문가로서 롯데쇼핑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트렌드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성장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조상철 사외이사 후보자
조상철 사외이사 후보자는 현재 법무법인 삼양 변호사로 재직중이고, 서울고등검찰청,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이러한 법률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은 특정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사외이사로서 대표이사를 포함한 다른 이사와 경영진에 대한 감시 및 감독의 기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확인서
- 김상현 사내이사 후보자
확인서(김상현부회장님)_1.jpg 확인서(김상현)_1
&cr- 정준호 사내이사 후보자
확인서(정준호대표님)_1.jpg 확인서(정준호)_1
- 장호주 사내이사 후보자
확인서(장호주부사장님)_1.jpg 확인서(장호주)_1
- 김용대 사외이사 후보자
확인서(김용대이사님)_1.jpg 확인서(김용대)_1
- 심수옥 사외이사 후보자
확인서(심수옥이사님)_1.jpg 확인서(심수옥)_1
- 조상철 사외이사 후보자
확인서(조상철이사님)_1.jpg 확인서(조상철)_1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cr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용대 | 1968.09.03 | 사외이사 | -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심수옥 | 1962.01.30 | 사외이사 | -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용대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교수 | 1997 ~ 1999&cr 1999 ~ 2001&cr 2001 ~ 2004&cr 2004 ~ |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원&cr 한국외국어대 정보통계학과 조교수&cr 이화여대 통계학전공 조교수&cr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교수 | 없음 |
| 심수옥 |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 2008~2011&cr 2011~2015&cr 2016~2018&cr 2018~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글로벌마케팅실장 전무&cr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 실장 부사장&cr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산학교수&cr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용대 | - | - | - |
| 심수옥 | - | - | -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 김용대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김용대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는 감사위원으로서의 결격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하며,
통계 분야의 전문가로서 폭넓은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대표이사 등 다른 이사의 직무집행을 감사하고, 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하는 등 감사권을 적극 행사함으로써 회사 경영상의 비위/부당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심수옥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심수옥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는 감사위원으로서의 결격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하고, 기타 회사와의 거래관계 등 감사위원의 독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전혀 없으므로, 경영진 등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독립적인 지위에서 책임감을 갖고 감사위원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됨.
확인서
- 김용대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확인서(김용대이사님)_2.jpg 확인서(김용대)_2
- 심수옥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확인서(심수옥이사님)_2.jpg 확인서(심수옥)_2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9(5)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1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9(5)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63억원 |
| 최고한도액 | 110억원 |
※ 전기 이사의 수는 전기 주주총회시 승인받은 당시의 이사의 수임.&cr ※ 2021.11.30부 사임한 강희태 사내이사의 퇴직금 2,946백만원 및 황범석 사내이사의 퇴직금 934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주총회에서 旣 승인된 임원 퇴직위로금지급규정에 의거하여 지급하였습니다.&cr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2.03.15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cr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된 사항 등을 반영하여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될 예정되오니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당사 홈페이지에 주주총회 1주전까지 게재할 예정입니다.&cr- 당사 홈페이지: http://www.lotteshoppingir.com/news/news_list.jsp
※ 참고사항 ㆍ주주총회 당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체온 측정 등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점 양해해주시고, 참석 주주/대리인께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cr&crㆍ총회 예정 장소의 폐쇄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경우 개최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ㆍ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당사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