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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orp.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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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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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LG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년 03월 08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엘지 | |
| 대 표 이 사 : | 권 영 수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 |
| (전 화) 02-3773-1114 | ||
| (홈페이지) http://www.lg.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경팀 재무담당 | (성 명) 이 남 준 |
| (전 화) 02-3773-2150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7기 정기)
당사 정관 제17조에 의거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
&cr1. 일 시 : 2019년 3월 26일(화) 오전 9시&cr&cr2. 장 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LG트윈타워 동관 지하 1층 대강당&cr&cr3. 회의 목적사항&cr 가. 보고 사항
- 감사 보고, 영업 보고, 최대주주 등과의 거래 보고, 외부감사인 선임 보고,&cr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결의 사항
- 제1호 의안 : 제57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주당 예정 배당금 : 보통주 2,000원 / 우선주 2,050원)&cr -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 승인의 건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2명)
-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2명)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4.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cr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의결권 대리행사에 &cr 관한 사항은 당사 홈페이지(www.lg.co.kr/ir/public/notice)를 참조하여 주시기 &cr 바랍니다.&cr&cr5.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 행사 : 신분증
- 대리 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 신분증
&cr※ 당사는 금번 정기주주총회에 선물을 지급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주주 여러분의&cr 깊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의 성명 | |||
|---|---|---|---|---|---|---|
| 윤대희&cr(출석률: 100%) | 이장규&cr(출석률: 82%) | 노영보&cr(출석률: 100%) | 최상태&cr(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2018.02.08 | (보고) 준법통제체제 운영실태 보고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
| 1. 제56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준법지원인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 2018.02.22 |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 1. 정기주주총회 소집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정기주주총회 상정의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 2018.03.23 | 1. 대표이사 (재)선임의 건: 하현회 이사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이사 보수 집행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집행임원 특별상여 집행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집행임원 역할급 재원 변경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집행임원 인사관리규정 개정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부동산 임대차계약 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7.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총액한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8.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 2018.04.26 | 1. 주식매매계약 체결 승인의 건(ZKW)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 | 2018.05.17 | (보고) 1분기 결산실적 보고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 1.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기준일 및 주주명부 폐쇄기간 설정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 2018.06.12 |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중도퇴임 | 불참 | 찬성 | 찬성 |
| 7 | 2018.06.12 | 1. 임시주주총회 회의목적사항 추가 승인의 건 | 불참 | 찬성 | 찬성 |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의 성명 | |||
|---|---|---|---|---|---|---|
| 김상헌&cr(출석률: 100%) | 이장규&cr(출석률: 82%) | 노영보&cr(출석률: 100%) | 최상태&cr(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8 | 2018.06.29 | 1. 집행임원 인사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9 | 2018.07.16 | 1.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기준일 및 주주명부 폐쇄기간 설정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집행임원 인사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0 | 2018.08.29 | (보고) 상반기 결산 실적 보고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퇴임 임원 처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1 | 2018.11.28 | (보고) 서브원 분할 관련 보고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 (보고) 3분기 결산 실적 보고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보고사항 | ||
| 1. 2019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LG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 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부동산 임대차계약 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총액한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집행임원 인사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최상태&cr윤대희&cr이장규 | 2018.02.08 | (보고) 제56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 | 보고사항 |
|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보고사항 | |||
|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진행 상황 보고 | 보고사항 | |||
| 2018.02.22 | 1. 내부감시장치 운영실태 평가결과 승인의 건 | 가결 | ||
| 2.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승인의 건 | 가결 | |||
| 3. 감사보고서 제출 승인의 건 | 가결 | |||
| (보고) 2018년 연간 감사계획 보고 | 보고사항 | |||
| 2018.05.10 | (보고) 1분기 결산 실적 보고 | 보고사항 | ||
|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 진행상황 보고 | 보고사항 | |||
| 2018.08.09 | (보고) 상반기 결산 실적 보고 | 보고사항 | ||
| (보고) 외부감사법 개정 주요 내용 및 진행사항 보고 | 보고사항 | |||
|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 진행상황 보고 | 보고사항 | |||
| 2018.11.08 | 1. 감사위원회 내규 제정 승인의 건 | 가결 | ||
| (보고)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안 보고 | 보고사항 | |||
| (보고) 3분기 결산 실적 보고 | 보고사항 | |||
|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진행 상황 보고 | 보고사항 | |||
| 2018.11.28 | 1. 외부감사인 선정의 건 | 가결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하현회, 윤대희,노영보 | 2018.02.08 |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2. 사외이사 후보 추천 승인의 건 | 가결 | |||
| 하현회,노영보,&cr최상태 | 2018.06.12 |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 사외이사 후보 추천 승인의 건 | 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4 | 18,000 | 336 | 84 | -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총 7명의 보수한도 총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유상증자 | LG Corp. U.S.A&cr(해외계열회사) | '18.02, '18.10, '18.12 | 503 | 7.03% |
| 지급보증(*) | LG Corp. U.S.A&cr(해외계열회사) | '18.05 ~ '23.05 | 1,152 | 16.11% |
(*) 기말환율로 환산&cr※ 비율은 K-IFRS 별도 재무제표의 '17년말 별도 매출액에 대한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LG Corp. U.S.A.&cr(해외계열회사) | 유상증자 | '18.02, '18.10, '18.12 | 503 | 7.03% |
| 지급보증(*) | '18.05 ~ '23.05 | 1,152 | 16.11% | |
| 금융보증수수료 | '18.05 ~ '18.12 | 0.5 | 0.01% | |
| 합계 | 1,655 | 23.15% |
(*) 기말환율로 환산&cr※비율은 K-IFRS 별도 재무제표의 '17년말 별도 매출액에 대한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이며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독립적인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등을 주된 수입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cr&cr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cr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cr&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외자유치 원활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가) 영업개황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로서 2018년 12월 31일 기준 LG전자(주), (주)LG화학, (주)LG유플러스를 포함하여 총 13개의 국내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 12월 31일 기준 7,572억원의 영업수익을 실현 하였습니다.&cr&cr당사의 영업수익 상세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단위 : 백만원)
| 영업수익 | 757,196 |
|---|---|
| 상표권사용수익 | 270,069 |
| 임대수익 | 118,925 |
| 배당수익 | 368,202 |
&cr당사는 순수지주회사로서 별도의 사업부문이 없으며, 당사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주lg조직도4q.jpg 주lg조직도4q
&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연결대상 주요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2018년 12월말 기준, IT서비스업(LG씨엔에스), 부동산 자산관련 종합서비스업(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경제·경영 등 교육 및 자문서비스업(LG경영개발원), 스포츠서비스업(LG스포츠), 부동산 임대업(LG Holdings Japan Co.,Ltd., LG Corp. U.S.A.)이 있으며, 2018년 12월 31일 기준 11조 9,448억원의 연결기준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cr&cr연결기준으로 당사의 사업부문에 해당하는 주요종속회사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 1. IT 서비스 부문 (대상회사 : LG씨엔에스)&cr&cr 가. 업계의 현황&cr
1) 산업의 특성
IT서비스 산업은 주로 기업과 공공 및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에 대한 기획에서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유지보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프로세스 혁신과 자원활용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합니다. 통상적으로 IT서비스 기업들은 수요처(고객)의 사업 발주에 대응하는 수주형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최근에는 연구개발을 통해 솔루션/플랫폼 기반의 사업 모델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
2018년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금융, 제조 부문의 IT 신기술을 활용한 대규모 신규프로젝트와 아웃소싱 물량을 기반으로 시장 전체로는 전년 대비 3.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22년까지 향후 4년간 연평균 1.8%의 성장이 전망됩니다.&cr (출처 : 한국IDC)&cr&cr3) 경기변동의 특성
IT서비스 산업은 국내/외 경기 변동 및 공공 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공공 시장의 경우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보다는 정부의 IT 투자 계획이나 공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 발주 여부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IT 투자는 시스템의 노후화에 따라 일정한 교체주기를 갖는 한편,설비 투자 후 IT 투자가 집행되기 때문에 IT 서비스 산업은 경기에 후행적인 성격을 갖게 됩니다. 반면 IT 서비스 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계절적 변동 요인에 따른 민감도가 낮은 편입니다. 고객의 예산 집행 및 투자가 주로 하반기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으나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cr
4) 경쟁요소
일반적으로 IT 서비스 산업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고객들이 체감하는 서비스에 대한 차별화 정도가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 산업 자체의 경쟁강도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기술력, 수행경험, 품질관리 역량 등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가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산업과 IT의 융합이 발생함에 따라 기존 경쟁구도에 놓여있지 않았던 회사간 새로운 경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 업무 등에 대한 전문성과 진화된 IT 기술을 융합하여 차별적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cr
5) 당사의 경쟁력
①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등 IT서비스 전반에 걸친 토탈 솔루션 제공
② 다양한 산업과 고객에 대한 성공사례를 통해 검증된 솔루션과 이종의 솔루션간 결합을 통한 새로운 고객가치 제공
③ 대규모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통해 입증된 체계적인 프로젝트 및 품질관리 능력
④ 사업수행 능력에 기반한 업계 최고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
⑤ 업계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투자를 통한 인재 육성
⑥ 에너지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등 IT 서비스 산업 선도를 위한 신사업 모델 및 신기술 확보 역량
⑦ 축적된 사업경험 및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해외사업의 성공적 확대
⑧ 세계적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사업 개발 및 성공적 이행
나.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1) 영업개황
당사는 1987년 미국 EDS사와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기술연구, 선진기술 내재화 등에 대한 투자와 공공/금융 분야 대형 사업 수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대형 사업 수행으로 축적한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와 IT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컨설팅, 시스템 구축/운영, 토탈 아웃소싱 등의 종합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기술지향적 조직체계를 꾸준히 발전시켜오면서, 디지털 기술과 산업 전문성, 혁신적인 사업방식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IT서비스라는 본업 중심의 내실있는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등 신성장 사업을 확대 중이며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IoT 등 신기술의 확보 및 융합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나가고 있습니다.&cr
또한 전문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고객 가치 제공을 위하여 분야별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① 코리아일레콤 : 과학화 전투훈련 시스템, 군용 전자장비 등 방위산업 관련 서비스
② 행복마루 : 건물 일반 청소, 비알콜 음료점 및 커피전문점 운영
③ 비즈테크파트너스 : Total BPO 서비스, HR서비스(인사, 급여, 복리후생 등), 중소/중견기업 ERP 구축 및 BI 전문컨설팅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영역은 하이테크 부문, 금융/공공 부문, 미래전략 부문 등 크게 3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 공시대상&cr 사업부문 | 주요 업무 내용 |
| 하이테크&cr 부문 | ◇ 첨단 제조기업 및 서비스 기업 등을 대상으로 IT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 - 글로벌 ERP, 빅데이터, 클라우드, 스마트 팩토리 등 서비스 제공 - 제조, 물류, 유통/서비스 등 산업영역을 대상으로 IT 기술 기반의 융복합 서비스 제공 - 통신사를 대상으로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통신 유무선 시스템 복합 서비스 제공 |
| 금융/공공&cr 부문 | ◇ 국내외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IT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 - 컨설팅, 시스템 구축/운영, 토탈 아웃소싱 등의 종합 IT서비스 제공 - 도로교통, 철도, 공항 등의 교통 분야 솔루션 제공 ◇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IT서비스 제공 |
| 미래전략&cr 부문 | ◇ 에너지 전 영역을 대상으로 IT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cr - 신재생/친환경에너지(태양광, 풍력 등) 발전소 구축/운영사업 수행&cr - 자체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된 에너지 저장시스템 구축/운영사업 수행 ◇ 빅데이터, AI, IoT 등 신기술 기반의 IT서비스 제공&cr - 빅데이터 플랫폼/솔루션 구축,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사업 수행&cr - 딥러닝을 활용한 이미지 검사 서비스 제공 ◇ 디지털 판매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기획, 컨텐츠 개발, 마케팅 플랫폼 구축/운영 등 &cr 디지털 마케팅 영역의 통합 서비스 제공&cr - 간편결제 솔루션, 톡주문 등 대화형 커머스 솔루션, 스마트메시징 솔루션 등 디지털 &cr 마케팅 영역의 솔루션 제공 |
다. 시장점유율 등&cr
당사는 고객과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등과 같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하여 시장 선도 사업으로 육성하는 등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라. 시장의 특성&cr
1) 산업별 시장전망
(단위 : 십억원, %)
| 구분 | 국내 주요 산업별 IT서비스 시장 전망(2018-2022) | |||||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CAGR&cr ('18 ~ '22) | |
| 공공 | 1,609.1 | 1,650.3 | 1,679.8 | 1,702.7 | 1,716.3 | 1.6% |
| 통신 | 1,196.2 | 1,223.3 | 1,242.9 | 1,257.2 | 1,268.5 | 1.5% |
| 금융 | 2,237.6 | 2,304.9 | 2,353.7 | 2,395.2 | 2,426.3 | 2.0% |
| 제조 | 2,162.2 | 2,225.3 | 2,269.8 | 2,302.9 | 2,328.2 | 1.9% |
| 유통 | 626.0 | 639.7 | 651.2 | 660.1 | 665.3 | 1.5% |
| 교육 | 313.0 | 317.3 | 319.6 | 320.6 | 321.3 | 0.7% |
| 기타 | 573.7 | 592.8 | 607.6 | 620.8 | 632.7 | 2.5% |
| 합계 | 8,717.8 | 8,953.6 | 9,124.6 | 9,259.5 | 9,358.6 | 1.8% |
(한국 IDC, Korea IT Services Forecast, 2018-2022)&cr
a. 공공부문
올해부터 공공 부문에서는 노후화된 전자정부 시스템의 교체 필요에 따른 신규 IT&cr시스템 도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공공 클라우드 인증제, 클라우드 선도활용 지원 사업 등 공공클라우드 적용 시도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자체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공공 부문 신규 IT 수요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공공부문은 전년대비 3.4%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cr
b. 통신부문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모델 변환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가 및 5G 등 네트워크 인프라 고도화와 IoT를 중심으로 한 신규 서비스 확대가 대형 사업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AI,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등 차세대 기술 활용과 5G, IoT 연계 서비스 개발 등을 중심으로 대형 사업자들의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통신부문은 전년 대비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cr
c. 금융부문
대규모 차세대 사업이 시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디지털 금융 대응과 기존 인프라의 혁신이 시급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핵심업무를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점진적인 도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이에 금융부문은 전년대비 4.3% 로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추정됩니다.&cr
d. 제조부문
올해 제조 부문은 IoT와 로보틱스, AI, 빅데이터 분석 등을 접목한 프로세스 고도화,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제품 품질 향상 등 제조산업 자체의 혁신에 대한 수요가 뚜렷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아울러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클라우드 인프라환경의 접목이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도입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동향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3.9%로 시장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cr
2) 고객 동향
전 산업에 걸쳐 IT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혁신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 편의 수준을 제고하는 것뿐 아니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IoT 등을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요구가 IT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3) 업계 동향
대형 IT프로젝트 수요 감소에 대응하여, 국내 IT서비스기업들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블록체인 등 기술 기반에서부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IT서비스기업들은 일부 사업부문 정리, 전문기업 &crM&A 등 전략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위한 다각도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cr
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당사는 시장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새로운 전략방향을 수립하여 에너지 사업, 물류센터자동화 사업 등 신성장사업과 해외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고객과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등과 같은 새로운 사업모델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등 신기술 내재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여 시장 선도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cr
1) 에너지 솔루션
당사는 2005년부터 태양광발전소 구축 사업을 시작해 아시아 최초의 메가와트급 발전소를 구축하는 등 40여개의 프로젝트를 이미 수행해 왔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 북미 시장에서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시스템, 에너지 소비 효율화 등의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
자체 개발한 스마트에너지 플랫폼과 에너지 저장기술 기반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발전, 수요관리, 수용가 지능화 등 각 영역별로 사업을 확대 및 개척해 가고 있습니다.
&cr2) 물류센터 최적화 솔루션
당사는 물류센터 설계 및 컨설팅 및 구축 사업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CJ대한통운, 이베이, 포스라쥬 등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류센터 솔루션 고도화와 디지털 신기술 활용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cr
3) 빅데이터
당사는 검증된 역량과 기술력, 산업별 통찰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및 솔루션을 개발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빅데이터 업체와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은 물론 통신, 제조, 금융 등 각 산업별로 성공사례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바. 조직도
cns_조직도_181231.jpg cns_조직도_181231
&cr 2. 부동산 자산관련 종합서비스 부문 (대상회사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cr
가. 사업부문 개요&cr&cr1) FM사업
FM(Facility Management)은 빌딩 및 공장 등 기업 자산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구현하는 기술 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지난 40여년 동안의 빌딩 경영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및 시설물을 계획, 운영하여 경영 효율을 높이는 공간 경영관리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최첨단 IT 시스템을 통해 다수의 빌딩을 원격 관리하는 원격관제 솔루션서비스인 '엣스퍼트'를 선보이며 공간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등 국내 FM 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습니다.
2) 건설사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의 건설사업은 공사 기획부터 설계, 발주, 시공에 이르기까지 건설 사업의 모든 단계에 참여하여 고객에게 품질, 원가, 기술 관련 차별적인 건설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구축한 기술력과 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연구시설, 클린룸, 플랜트 등 다양한 건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와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로도 진출하여 중국 난징과 폴란드에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3) 레저사업
고품격 Refresh를 지향하는 곤지암리조트는 고객에게 최고의 시설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입니다. 수도권 최대규모의 스키장과 부티크형 객실, 격조 높은 레스토랑을 비롯해 데스티네이션 스파, 동굴와인카브, 갤러리, 수목원 등 고품격 문화와 자연속의 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레저 문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스키시즌에는 국내 최초로 시간제 리프트권, 온라인 예매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곤지암골프클럽은 차별화된 운영과 격조 높은 서비스로 국제수준의 정통 비즈니스 클럽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1993년 개장한 곤지암골프클럽은 뛰어난 자연환경과 최고의 그린시설, 코스의 아름다움으로 고품격 골프장의 명성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회원 관리와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여유와 품격을 선사합니다.
4) 기타
(주)서브원은 소량 다품종 특성으로 구매관리 및 프로세스 비용이 높은 소모성자재를 온라인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전략적 통합구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고객의 구매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진화된 상품 및 협력사 관리, 구매컨설팅, 전국 물류네트워크 구축, 고객 현장밀착서비스 등을 통해 구매비용 절감, 구매투명성, 업무효율화 제고 등의 구매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5년에는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하여 중국 난징과 광저우, 톈진, 옌타이에 법인과 분공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구매 전문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곤지암예원은 리조트 및 수목원에 사용되는 조경용 수목 및 화초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재배를 위하여 설립된 농업 법인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 고조로 향후 조경 사업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주)미래엠은 LG사이언스파크가 위치한 마곡지구의 연구원들과 해외 바이어들의 출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호텔 법인으로 글로벌 호텔운영기업인 메리어트사가 위탁운영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드림누리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다양하게 개발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 사업부문별 요약 정보
(기준일 : 2018.12.31 ) (단위: 억원)
| 사업부문 | 자산 | 매출액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주)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 전략구매관리사업 | - | 0.00% | 39,789 | 55.20% |
| FM사업 | 2,505 | 6.18% | 7,025 | 9.75% | |
| 건설사업 | 9,525 | 23.49% | 21,907 | 30.39% | |
| 레저사업 등 | 6,699 | 16.52% | 1,224 | 1.70% | |
| (주)곤지암예원 | 89 | 0.22% | 13 | 0.02% | |
| (주)미래엠 | 130 | 0.32% | 49 | 0.07% | |
| (주)드림누리 | 7 | 0.02% | 7 | 0.01% | |
| ㈜서브원(MRO 및 종속) * | 18,084 | 44.60% | 3,770 | 5.23% | |
| 부문별 합계 | 37,040 | 91.36% | 73,784 | 102.37% | |
| 공통자산 | 12,086 | 29.81% | - | 0.00% | |
| 소계 | 49,126 | 121.16% | 73,784 | 102.37% | |
| 연결조정효과 | -8,581 | -21.16% | -1,707 | -2.37% | |
| 합계 | 40,545 | 100.00% | 72,078 | 100.00% |
* (주)서브원은 '18. 12. 1일자로 (주)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의 전략구매관리(MRO)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한 신설회사임.&cr&cr 다. 중요한 신규사업의 내용과 전망&cr&cr새로이 추진하기로 한 중요한 신규사업은 없습니다&cr&cr 3. 경제·경영 등 교육 및 자문서비스업(대상회사: LG경영개발원)&cr&cr 가. 산업의 특성, 시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등&cr&crLG경영개발원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국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민간 연구기관으로서 국내외 경제, 산업, 금융시장에 관한 연구, 기업 경영진단 및 자문, 교육 및 교육 컨설팅, 자료 및 도서 출판 등을 중점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당사의 연구 결과와 분석자료는 LG경제연구원 Report, 경제전망 등 각종 연구보고서, 단행본 등을 통해 정부, 기업과 금융기관, 언론, 일반 국민 등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국내기업들과 공기업, 은행 등 기관들의 많은 CEO들에게는 LG경제연구원 Report에 실리는 경영관련 아티클이 화제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국내 대학들의 경제경영학 교수들이 강의시간에 교재로 활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G경영개발원의 사업 중 컨설팅 서비스 부문은 경기변동에 민감한 특성이 있으며, 계절적인 민감도는 그리 크지 아니합니다. &cr&cr 나. 회사의 현황&cr&crLG경영개발원은 경영컨설팅 및 연구조사를 주업으로 하는 경제연구원과 그룹 내 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인화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G경영개발원의 컨설팅 Service, 교육 및 교육컨설팅은 주로 LG 계열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내용에 따라 국내 중견 기업체, 정부 기관, 공공 사업체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비전 및 장기 발전 계획, 사업 구조 조정, 중장기 사업 전략, 조직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컨설팅 및 교육을 해 왔으며, 이 외에도 전략, 조직, 인적 자원관리, 마케팅, 재무, 글로벌 경영 등 다방면에 걸친 컨설팅을 통해 체득된 경영 노하우는 보고서를 통해 일반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는 독자들로부터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실용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에는 중국 북경에 LG경제연구원 북경사무소를 설립하여 중국 경제에 대한 리서치활동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cr&cr 4. 스포츠 전문 서비스업 부문 (대상회사 : LG스포츠)&cr&cr 가. 산업의 특성, 시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등&cr&crLG스포츠는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스포츠 산업군에 속합니다. 스포츠 산업 중에서도 핵심인 프로스포츠는 국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산업재로써 기업의 수익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의 경우 프로스포츠는 제도적 제약, 스포츠 마케팅 인지도 부족 등으로 산업재의 역할보다는 국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cr&cr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들은 스포츠 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법률 및 제도적 지원으로 글로벌 마켓을 선점하여 독점적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도 스포츠 산업에 대한 법률 및 제도적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하나의 스포츠 산업으로 발돋움하여 큰 시장가치를 이룩할 수 있을 것입니다.&cr&crLG스포츠의 주된 사업인 프로야구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획득 등 국제대회의 호성적으로 인하여 2008년부터 관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야외시설물의 한계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고,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 행사가 있을 경우 관중이 감소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나. 회사의 현황&cr&crLG스포츠는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을 위하여 설립된 스포츠클럽 운영 전문회사로 서울 연고의 프로야구단 LG트윈스와 계열사인 LG전자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중인 창원 연고의 프로농구단 LG세이커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cr주요 수입으로는 입장권 수입, 광고수입, 중계권료 수입, 잠실야구장 임대수입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자체적인 수입으로 자생할 수 없는 구조이므로 정상적인 운영을 위하여 지주사인 (주)LG와 매년 결손금의 일정부분을 지원받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cr&cr 5. 부동산 임대업 부문 (대상회사 : LG Holdings Japan Co.,Ltd., LG Corp.U.S.A.)&cr&cr● LG Holdings Japan Co.,Ltd.&cr(주)LG의 100% 자회사로 일본 도쿄지역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 LG Corp. U.S.A.&cr(주)LG의 100% 자회사로 미국 뉴저지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향후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기 위해 현재 미국 본사 건물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r&cr지주회사인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cr 1. LG전자&cr
가. 업계의 현황
&cr-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사업부문&cr H&A부문은 Home Appliance, Air Solution 제품과 핵심 부품인 Compressor, Moto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ome Appliance는 냉장고ㆍ세탁기ㆍ식기세척기ㆍ청소기ㆍ전자레인지ㆍ 오븐 ㆍ 정수기ㆍ빌트인 가전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현지의 강한 경쟁사가 존재하고 차별화도 쉽지 않으며, 이로 인해 경쟁사들도 사업영역다각화 및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하여 성장을 도모하 고 있어 경쟁이 더욱 치열한 산업입니다.&cr Air Solution은 스탠드형, 벽걸이형 에어컨ㆍ공기청정기ㆍ제습기ㆍ가습기 등의 가정용 제품과 상업용 에어컨ㆍ중앙공조시스템을 비롯한 산업용 냉난방 공조기 등을 생산 ㆍ 판매하고 있으며, BECON(Building Energy Control) Cloud를 활용하여 고객의 에너지 사용환경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효율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ir Solution은 궁극적으로 관련된 제품 및 시스템 등 모든 일련의 과정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지향하는 부문으로서, 기술과 지식 집약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r&cr- HE(Home Entertainment) 사업부문&cr HE부문은 TVㆍAV(홈씨어터, Blue-ray 등) 제품 등의 멀티미디어 영상 음향기기 및 모니터ㆍ노트북 PC 등의 IT 제품을 생산ㆍ판매하는 부문입니다. 지식 및 기술 집약도가 높은 산업 분야이며, 패널 등의 Display 관련 기술과 종합적인 하드웨어 Integration 기술, 그리고 S/W 플랫폼과 차별화된 UX(User Experience) 구현 기술의 확보가 중요한 경쟁 요소라는 특성을 가진 산업 분야입니다.
&cr- MC(Mobile Communications) 사업부문&cr MC(Mobile Communications)부문은 이동통신 단말기ㆍ태블릿ㆍ웨어러블 제품이 중심인 모바일 산업에서 관련 스마트 기기를 생산ㆍ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바일 산업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가운데 디자인, H W, OS, UX (User Experience) 중심의 핵심 경쟁 요소와 더불어 컨텐츠 및 서비스의 중요성이 점점 부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웨어러블 및 스마트홈, 스마트카 관련 컨버전스 영역이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cr&cr- VC(Vehicle Components) 사업부문&cr VC부문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텔레매틱스ㆍ디스플레이 오디오ㆍ내비게이션) 제품및 전기자동차용 구동부품(모터ㆍ인버터ㆍ배터리팩 등)과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자동차 램프 를 생산ㆍ판매하는 부문입니다. &cr자동차 부품 산업은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시 하고 공급 부품에 대한 높은 신뢰성과 기존 사업 경험을 요구하는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자원의 선행 투입이 필요하고 사업화에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완성차 업체와 장기간 긴밀한 협 력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산업입니다. &cr&cr - B2B(Business-to-Business) 사업부문
B 2B부문은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ID) 제품과 태양광 패널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B2B Commercial 제품인 모니터사이니지와 호텔 TV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패널 등의 Display 관련 기술과 하드웨어 Integration 기술 등이 중요한 기술 집약도가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거래 관계 유지를 위해 고객과의 파트너쉽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경쟁 요소이기도 합니다.
모니터사이니지는 QSR(Quick Service Restaurant)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나, 현재는교통/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별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cr호텔TV 분야는 글로벌 호텔의 중앙 관리 솔루션 요구가 증대되고 있어 자체 솔루션을 보유한 자사 제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성장 추세에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은 지구온난화 등 환경오염과 석유, 석탄으로 대표되는 에너지원의 고갈로 신재생 에너지원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무한 자원인 태양 빛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태양광 산업의 수요는 확대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태양전지와 패널의 수요도 동반하여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업체 중심의 글로벌공급 확대 및 미국 세이프가드 적용 등 대외 환경의 변화로 경쟁 심화가 예상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사업부문&crHome Appliance는 대표적인 가전 제품인 냉장고, 세탁기, 가정용 에어컨의 시장 성장률이 낮으나, 스마트 가전ㆍ정수기ㆍ로봇 청소기ㆍ의류관리기ㆍ빌트인 가전 등의 신사업의 경우 Life Style의 변화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의 사회 Trend에 따라 신규 시장으로서의 성장 잠재력이 풍부합니다.&crAir Solution의 상업용 에어컨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이며, 통합 에너지 솔루션 제공 및 에너지 절감 관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어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잠재력이 큽니다.
Home Appliance는 핵심 부품 기술에 기반한 대용량, 고효율 중심의 제품 차별화 및 지역 적합형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동종 업계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원가경쟁력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맞춰 지능형 자율 공장 시스템 도입을 통해 생산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일등 가전으로서 LG SIGNATURE 등 초프리미엄 스마트 가전으로 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가전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IoT/인공지능 등으로 대변되는 스마트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ir Solution은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가정용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Aircare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상업용 에어컨은 글로벌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생산 혁신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하는 Technology Leadership을 바탕으로 확고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칠러ㆍ스마트 그리드ㆍESCO(Energy Service Company) 등 에너지 절감과 관련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초대형 빌딩, 산업 시설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공조 솔루션 및 통합 에너지 제어ㆍ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r- HE (Home Entertainment) 사업부문
전체적으로 TV시장의 수요 정체는 지속되고 있으나, 시장 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울트라HD(Ultra High Definition) TV와 올레드TV의 글로벌 판매 확대를 통한 High-end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지속적인 원가 절감 활동에 따른 가격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시장 선점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TV에서는 웹OS를 기반으로 한 독자 플랫폼의 경쟁력과 TV 시청 환경에 최적화된 UX를 제공하여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AV시장 내 성장 제품인 무선스피커와 사운드바 제품군의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IT 사업의 경우 모니터는 21:9 및 UHD 전략제품 중심 매출 성장과 경쟁 지위 개선에주력하고 있으며, PC는 그램 중심 매출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업계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왔습니다.&cr먼저 주력인 TV 사업은 차별화된 시장 선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획ㆍ개발하고 있으며, 고화질 울트라HD TV의 보급형 모델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최초 올레드TV 출시 및 판매 확대로 High-end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탑재된 올레드TV AI ThinQ 모델 개발을 통해 고객의 번거로운 작동 없이 컨텐츠에 최적화된 화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스마트 TV는 웹OS 기반의 자사 독자 플랫폼과 AI서비스와의 오픈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차별화된 UX로 보다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AV 사업은 TV와의 통합적인 디자인과 Easy Connectivity제공을 통한 차별화에 힘쓰고 있으며, 무선스피커와 사운드바의 제품 경쟁력과 원가경쟁력 제고를 바탕으로 시장 내 지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뷰티케어 사업은 브랜드인지도 향상을 통해 매출 확대 및 신사업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성숙기에 접어든 IT 사업은 계열사 협력을 기반으로 모니터는 21:9 및 울트라HD 모니터와 같은 전략 제품을 개발하여 기회 영역을 지속 발굴해 나가고 있으며, PC는 그램 등 혁신적인 제품 중심으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cr- MC (Mobile Communications) 사업부문&cr우수한 HW 역량을 기반으로 한 제품 차별화를 통해 고객이 사용하고 싶어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이 실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대해서 자사만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고객 경험 향상을 지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래 모바일 분야에서 구글의 핵심 파트너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한 미래 핵심 기술 연구 개발에 집중하여, 스마트폰 및 신규 스마트기기 분야에서 제품 리더십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cr &cr- VC (Vehicle Components) 사업부문&cr텔레매틱스 영역에서는 자사 모바일 사업의 통신 역량을 기반으로 차량용 LTE 기술 선제 대응 등 지속적으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고,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내비게이션 영역에서는 자사 디스플레이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활용하여 제품 차별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 B2B(Business-to-Business) 사업부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사업은 성장하는 사이니지 시장에서 차별화된 시장 선도 제품을 기획ㆍ개발ㆍ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솔루션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별화된 전략 제품인 OLED 사이니지는 OLED 기술력을 집약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대응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호텔 TV는 자체개발 솔루션을 비롯하여 자사의 독자 플랫폼인 웹OS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UX를 제공하여 보다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호텔 시장에 국한하지 않고 신규 시장 진입도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패널 사업은 제한된 면적에서 높은 전력량을 생산하는 고효율의 N타입 태양광모듈 기술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술 선도 업체의 지위를 다져 왔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출력을 생산하는 백컨택 기술의 NeON R 제품, 고효율 N타입 기술을 적용한 NeON2 제품을 중심으로 선진국 가정용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cr
(2) 주요제품 시장점유율 추이&cr
| 제품 | 2018년 | 2017년 | 2016년 | 비고 |
|---|---|---|---|---|
| TV (OLED TV포함) | 16.9% | 14.6% | 13.6% | 세계시장점유율&cr(금액기준) |
| 이동단말 | 1.7% | 2.5% | 2.6% | |
| 텔레매틱스 | 18.2% | 20.7% | 23.6% | |
| AV/AVN | 7.5% | 8.0% | 7.1% | |
| 모니터사이니지 | 15.8% | 17.8% | 18.5% | 수량기준 |
| 태양광패널 | 1.6% | 1.4% | 1.2% | 용량기준 |
※ TV, 모니터사이니지 : IHS Technology 발표자료 기준&cr※ 이동단말 : Strategy Analytics 발표자료 기준&cr ※ 텔레매틱스, AV/AVN : Strategy Analytics 발표자료 기준 추정치 &cr ※ 태양광패널 : IHS Technology,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PV Insights 등 발표자료 기준 추정치 &cr ※ 2018년 4분기는 조사자료 발표 전 추정치이므로 2018년 시장점유율은 향후 일부 변동 가능성 있음.&cr※ H&A 사업부문은 2015년부터 시장점유율 자료 미입수로 기재를 생략하였음.&cr
(3) 시장의 특성&cr
-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 사업부문&crHome Appliance는 대부분 내구성이 강한 제품으로 경기변동에 다소 민감하여 불황기에는 소비자의 구매 의사결정이 신중해지며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crAir Solution의 상업용 에어컨 및 중앙공조시스템을 비롯한 상업용 냉난방 공조기 사업은 건설 경기 변동에 민감한 산업이며, 가정용 에어컨은 계절적 특성에 따라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cr아시아 및 중남미, 중동시장 등 신흥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높으며, 해당 국가별로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경쟁사간 공격적인 시장 확대 활동들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최근 각국의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 및 확대는 사업에 위협 요인임과 동시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HE(Home Entertainment) 사업부문&crHE부문은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과 세계 경기 변화에 민감합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보호무역 정책이 지속되며 기업 설비투자 및 글로벌 원자재 수요는 정체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중남미 시장의 경기 둔화가 예상되며, 환율 변동 위험 또한 여전히 존재하므로 시장 다변화를 통한 환Risk Hedging 및 제품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원천 기술 및 시장 선도 제품 개발 등의 기본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 TV 시장은 수요 둔화가 예상되었으나, 상반기 구모델 소진 및 월드컵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예상 대비 수요가 소폭 성장하였으며, 연간 수요는 전년대비 약 3% 수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UHD의 성장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FHD(Full High Definition) 수요는 예상대비 더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UHD 시장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각 제조사들의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일본 주요 업체 및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OLED TV 시장 진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자사는 OLED TV 카테고리 내 시장 리더로서 지속적인 화질 개선 및 AI 기능 지원을 통해 고객에게 편리한 시청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OLED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OLED TV와 더불어 나노셀이 적용된 자사의 SUPER UHD TV는 2018년 Full Array LED를 적용하여 블랙 및 밝기가 개선되었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프로세서를 통해 전년대비 더 좋은 화질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OLED TV에만 적용되었던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가 SUPER UHD에도 적용되어 화질 및 사운드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대형화에 대응한 제품들을 출시하여, 초대형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진행중입니다.&cr&cr- MC(Mobile Communications) 사업부문&crMC부문은 수출 의존도가 높아 환율 영향 및 Global 경기변동에 밀접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계절 관점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4분기가 최대 성수기로서 수요가 가장 크게 증가하는 반면, 상반기에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감소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상위 업체의 전략 프리미엄 제품 출시 시점 및 주기에 따른 수요 변동이 발생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cr애플ㆍ삼성의 프리미엄 시장 입지는 지속 유지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과 향상된 제품 경쟁력을 갖춘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입지 또한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일부 중국 업체는 고가 제품 및 선진 시장 공략을 위한 브랜드ㆍ기술 투자를 강화하고 있습니다&cr&cr- VC(Vehicle Components) 사업부문&crVC부문은 경기변동, 정부규제, 보조금 지원 규모 변동 등이 자동차 시장 수요에 영향을 미치며, 자동차 부품 사업은 완성차 업체의 매출 실적, 지역별 차량 판매량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cr인포테인먼트 제품의 경우 통신 수요 증가 및 유럽eCall(긴급 구조 요청 서비스) 법제화 영향 등으로 텔레매틱스 시장 성장이 예상되고, 스마트폰 연계 요구 확대 등으로 디스플레이 오디오 및 내비게이션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cr&cr- B2B(Business-to-Business) 사업부문&crB2B부문은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산업은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유가 상승 등 글로벌 경기 지표 악화 시 매출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는 하나, 일반 소비재 산업과는 달리, 산업군별 물량의 비중이 큰 지역에서는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기도 합니다. 태양광 산업은 신성장 산업으로 정부 보조금 등 각국의 정책 및 제도적 측면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설치가격 하락으로 태양광 산업은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나, 2018년 미국과 인도의 수입산 태양전지 및 모듈에 대한 세이프가드가 발효되는 등 각 국의 산업 보호를 위한 무역 규제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도 일부 존재하고 있습니다.&cr전 세계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시장이 성숙 단계에 진입하면서 차별화된 제품,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른 산업군별 특화된 시장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cr태양광 패널 시장은 2017년에 중국 및 미국의 설치 확대 및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나, 2018년은 중국 수요 성장의 정체 및 미국, 인도에서의 무역 제재 등에 따른 수요 정체로 글로벌 수요는 감소하였습니다. 기존에는 저가/저효율의 다결정 제품 중심의 시장이었으나, 단결정 웨이퍼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한 투자 및 가격 인하가 확대됨에 따라 단결정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4) 조직도
19년전자조직도.jpg 19년전자조직도
※ 2018년 12월 솔루션관점의 사업모델 확장 및 고객향 커뮤니케이션 명확화를 위해 기존의 VC, B2B 사업본부를 각각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 및 BS(Business Solutions) 사업본부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cr &cr&cr 2 . LG화학&cr
가. 업계의 현황
1) 기초소재 사업부문&cr
① 산업의 특성
기초소재사업은 납사 등을 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벤젠 등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공업과 이를 원료로 하여 다양한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공업을 포괄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장치산업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cr
② 산업의 성장성
기초소재사업은 세계 경제 상황 및 각 제품별 수급 상황에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중국 수요가 많은 관계로 중국의 경제 성장 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단, 이러한 경영 환경은 국제 유가, 환율, 관련 업체의 신/증설 계획 등 대외 주요 변수의 영향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당사의 제품은 건설자재, IT기기, 자동차, 생활용품 등에 다양하게 쓰이며 전세계 경제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납사가 원재료이고 수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유가 및 환율 변동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으며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Downstream 제품구조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을 덜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cr
④ 경쟁우위요소
기초소재의 경우 에틸렌 및 프로필렌 등 기초 제품으로부터 PE, PVC/가소제, ABS, EP, 아크릴/SAP, 합성고무, 특수수지 등 Downstream 제품까지 수직계열화 되어 있으며 생산성과 원가절감 능력이 뛰어납니다.&cr
2) 전지 사업부문&cr
① 산업의 특성
전지사업부문은 전기차, ESS(에너지 저장 장치)에 탑재되는 중대형 전지 및 휴대폰, 노트북PC, 전동공구 등 모바일 기기와 전기자전거, e-scooter등 LEV(Light Electric Vehicle)에 탑재되는 소형 리튬이온 전지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입니다.&cr
② 산업의 성장성
자동차전지는 각국 정부의 연비규제 강화, 전기차의 주행거리 증가 및 내연기관 차량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SS전지 역시 정부의 환경 규제 및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지원 정책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업입니다. 소형전지는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기기의 보급 확대,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전동휠 등 신규 시장의 수요 증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자동차전지는 Global OEM 및 시장의 차량 수요와 더불어, ESS전지와 같이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 및 보급 지원 정책에 영향을 받습니다. 소형전지는 IT 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특히 스마트폰 및 노트북 PC의 완제품 수요에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에는 납축전지를 리튬이온 전지로 대체하는 전동공구 및 LEV 등의 신규 Application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당사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cr
④ 경쟁우위요소
자동차전지는 경쟁사 대비 앞선 개발과 양산 (2000년부터 개발 시작, 2009년 시제품 양산) 및 높은 에너지 밀도, 장수명 등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Global 자동차 OEM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 하였습니다. ESS전지도 제품 성능 및 Cost 경쟁력에서 우위를 강화하고 있으며, 고객 서비스 차별화 및 글로벌 인프라 강화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가고 있습니다. 소형전지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 기기의 Major 업체를 전략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원통형 신시장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cr
3) 정보전자소재 및 재료 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
정보전자소재 사업부문은 편광판, OLED용 필름, 반도체소재, 자동차소재, 유리기판 및 차세대 성장 동력인 수처리RO필터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재료 사업부문은 감광재, OLED재료, 양극재 등 디스플레이 및 전지의 재료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입니다.&cr
② 산업의 성장성
정보전자소재 및 재료 사업부문은 디스플레이 산업 및2차전지 산업과 더불어 빠른 기술변화를 보여주는 사업입니다. 전방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당사는 기능성 필름 및 2차전지재료, 수처리 RO필터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IT기기용 소재 중심에서 자동차, 에너지, 환경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LCD, OLED 등 빠르게 변화하는 디스플레이 산업 및 전지 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주요 경쟁사 및 원재료 구매처가 일본 등 해외 업체이므로 달러 및 엔화 등의 환율 변동과도 관련이 있습니다.&cr
④ 경쟁우위요소
정보전자소재 사업부문은 미래 성장 동력인 신사업 확대에 집중하며 원가 절감 및 Product Leadership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편광판은 중국 남경 및 광저우 신설공장에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 글로벌 최대 성장 시장인 중국에서 견고한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경쟁 우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기능성 필름은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반도체, 자동차 등 3대 산업 분야에 집중하고, 중대형 프로젝트 수주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RO필터는 원가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중심의 전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재료 사업부문은 패널시장 기술변화에 발맞추어 감광재 사업에서 지속적으로 고객사 물량을 확대하고, 아울러 OLED 본격 성장에 발맞추어 핵심고객과 공동개발을 통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인 OLED 물질 등을 생산하며 고객사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해나가고자 합니다. 전지재료는 전기차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고용량 에너지 구현을 위한 양극재 등 차별화된 제품 생산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4) 생명과학 사업부문&cr
① 산업의 특성 &cr바이오·제약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고 공공성이 큰 산업이므로 각국 정부에서&cr의약품의 생산, 임상, 허가 뿐 아니라 시판 후 부작용 모니터링까지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의 난이도가 높고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나 가치와 혁신에 대한 보상이 분명한 산업입니다.&cr&cr② 산업의 성장성&cr글로벌 바이오·제약 시장은 여전히 충족되지 않은 의료 수요 (Unmet Medical Needs)가 크며, 2016년 약 1.1조 달러 규모에서 2021년 약 1.5조 달러 규모로 매년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인구 고령화와 생명과학기술의 혁신에 따른 새로운 치료제 개발 증가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③ 경기변동의 특성&cr바이오·제약산업은 수요탄력성이 낮고, 경기흐름의 영향을 덜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의약품 가격은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약품의 경우 생명 및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어 가격이 높아지더라도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타 산업 대비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분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cr&cr④ 경쟁우위요소&cr바이오·제약산업은 새로운 신약 발견을 위한 연구가 곧 산업의 경쟁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비중이 높은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생명과학사업본부는 지난 30여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과 성과, 그리고 Global 사업 비중 등에서 국내 경쟁사와 차별화된 사업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2년에 혁신형 제약기업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1989년 국내 최초 유전공학 의약품 '인터맥스감마' 출시 이후, 2009년 세계 유일의 주1회 소아성장호르몬 '유트로핀플러스' 출시, 2014년 국내 최초 1주 제형 관절염치료제 '시노비안' 출시 등 꾸준히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출시해왔으며, 중국시장에 안착한 미용성형 필러 '이브아르'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바이오 분야의 경쟁우위를 축적해 나갈 것입니다. 백신 분야에서는 5가 혼합백신을 개발하여 '16년 2월 WHO로부터 PQ 인증을 획득하고, UN입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사질환 분야에서는 2012년에 국내 최초로 당뇨신약 '제미글로'를 출시하였고, 추가로 당뇨복합제인 '제미메트'를 출시하여 국내시장에서 성공적으로 Market Share를 확대하고 있습니다.&cr생명과학사업본부는 중장기 성장동력인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집중연구분야를 당뇨/대사질환, 항암/면역 및 New Technology (혁신 기반 기술)로 선정하고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수립하여 전략을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신약개발의 전체 Value Chain 中 난이도가 높고, 가치가 큰 '초기임상개발' 단계 (후보약물 도출 이후부터 임상 2상까지)에서 핵심 역량을 확보하여 차별적 R&D 모델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R&D 역량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글로벌 수준의 내부역량육성 뿐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전방위적으로 구현하여 신약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가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2018년은 신약 파이프라인 전임상 2건, 임상1상 2건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우수인력과 기회요소가 풍부한 미국 보스턴 지역에 Global Innovation Center 설립하여 향후 성공적인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출시를 위한 전략을 실행하고, 미국 현지에서 전방위적 Open Innovation을 추진 하고자 합니다.&cr
5) 공통 및 기타부문&cr
당사가 2016년 4월 인수한 종속회사 (주)팜한농은 작물보호제, 비료, 종자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공통 및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① 산업의 특성
작물보호사업은 작물 재배기간 중에 발생하는 병해충 및 잡초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산업이며, 식량수급 및 농가소득의 안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토질, 수질 등의 환경오염 우려로 제품 개발, 생산 및 유통에서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지만, 최소한의 수익성이 보장되는 산업으로 수요계절성이 뚜렷한 반면 천재지변 및 병충해 종류 및 발생 정도에 따른 수요가 변동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cr비료 사업은 작물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산업이며,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전형적인 장치산업이자 자본집약적인 산업으로 원료의 수입과 수송 문제로 인해 주로 임해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타산업과 비교할 때 경기에 비탄력적이며 안정적인 시장기반을 가지고 있지만 주원료인 요소, 암모니아, DAP 등 대부분의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국제 원료가격에 민감한 특성을 보입니다.&cr종자사업은 농업재배의 시작이 되는 종자를 개발, 생산 및 공급하는 사업으로 제품 자체가 생명체이고 생산 시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품질관리와 수급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새로운 종자 개발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장기적인 R&D 투자가 필요합니다.&cr
② 산업의 성장성
작물보호산업은 환경보존운동의 확산 및 강화로 생산량, 판매가격 등에서 규제를 받고 있지만, 향후 수요의 트랜드가 독성은 적고, 기능성은 높아진 고품질, 고가의 제품으로 대체를 이루어 금액 면에서 꾸준한 증가가 예상됩니다. 국내 화학비료 산업은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경지면적 감소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따라 성장이 둔화되는 측면이 있으나, 세계 비료 수요는 식량수요의 증가 및 재배면적 정체에 따른 식량 생산성 제고 필요성, 바이오 에너지 수요 증가 등으로 '07년말 이후 급증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국내 종자시장은 경지 면적의 감소로 인하여 성장이 정체상태에 있지만, 세계종자시장은 인구증가로 인한 수요증가 및 재래종 종자시장에서 고부가 종자시장으로의 전환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작물보호, 비료, 그리고 종자산업 모두 농업이 지속되는 한 일정 규모의 시장이 유지되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이 적으나, 기후 변화에 따라 일부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cr
④ 경쟁우위요소
종속회사는 작물보호제 신물질 개발을 위해 정부기관, 대학 등과 협력하여 꾸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의 약 25%를 점유하고 있는 종속회사는 국내 최대의 생산능력을 자랑하는 구미공장을 비롯한 3개의 공장에서 최고의 품질을 보유한 약 200여종의 제품을 생산, 공급하면서 국내 작물보호제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의 비료부문에서는 코팅비료(CRF)에서 국내 최대의 생산능력과 최고 수준의 비료용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가 및 기술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종자부문은 우수한 육종개발인력 및 다양한 유전자원을 바탕으로 기능성 신품종을 출시하고 있으며, 해외사업 확대를 위하여 해외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1) 기초소재 사업부문&cr기초소재 사업은 Macro Issue 따른 수요 불확실성 있으나, 원료가 안정화 따라 점진적으로 시장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cr&cr2) 전지 사업부문&cr전지 사업부문은 자동차 / ESS / 소형 전분야에 걸친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자동차전지는 Global OEM의 대규모 전기차 프로젝트가 증가하고 있어 자동차 전지 출하 확대가 전망되며, ESS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트렌드 가속화 및 각국 규제를 바탕으로 지속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소형전지는 기존 IT용 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원통형으로 대표되는 신시장의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cr&cr3) 정보전자소재 및 재료 사업부문&cr정보전자소재 및 재료 사업부문은 하반기 고객사 물량 증대로 매출 확대되었으나, 판가 하락 압박이 지속되는 등 어려운 시황으로 2018년 적자 전환하였습니다. 향후 전방 시장 수요 둔화 및 판가 하락 우려 등 어려운 상황이 전망되나, 생산성 개선을 통한 원가경쟁력 지속 강화 및 고부가 중심으로 제품 구조 전환을 통해 수익성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성장세가 높은 중국 시장에 생산기지를 보유한 이점을 활용하고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등 내부개선 활동을 지속할 뿐만 아니라, OLED소재, RO필터, 전지 재료 등 성장 유망 산업군 제품의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cr&cr4) 생명과학 사업부문&cr전세계적인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 변화로 인해 의료분야 지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신약의 출시가 활발한 항암/면역 질환 분야가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뇨를 포함한 대사질환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반면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R&D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이 바이오·제약 사업의 핵심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명과학 사업부문은 4분기에 R&D 투자 확대 따라 수익성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이브아르, 유펜타 등 주력제품의 성장 및 바이오 제품 수출 증가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은 성장하였습니다. 향후 제미글로, 이브아르, 유펜타 등 주력 제품 성장 및 신제품 유셉트 판매 확대 등으로 매출 성장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약 파이프라인의 미국 임상 진입 등 R&D 본격 투자확대 따라 수익 규모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cr&cr5) 공통 및 기타 부문&cr당사가 2016년 4월 인수한 종속회사 (주)팜한농은 작물보호제, 종자, 비료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공통 및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은 경지면적 감소에 따른 사용량 감소 등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세계 작물보호제시장은 인구 증가 및 농축산물 수요증가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원제사간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M&A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비료 산업은 국내시장 성장이 둔화되었지만 세계비료시장은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시장의 경우, 대농화 경향의 증가로 기계 사용에 적합하고, 노동력 절감형 비료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종자산업은 국내시장의 경우 신규업체의 진입 및 수입종자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외시장은 식량자원보호 차원에서 국가차원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생산성이 높고 병에 강하고 기능성이 첨가된 차별화된 신품종 개발을 통하여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팜한농은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 및 해외시장 확대 통한 중장기 사업 성장 전략 추진 지속 하는 한편, 올해는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 및 선별적 입찰 시장 참여 등 사업 구조 개선으로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 될 것으로 전망 합니다. 또한 장기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crR&D투자를 확대할 예정입니다.&cr
(2) 시장점유율
| (단위:%) |
| 사업부문 | 주 요 제 품 | 시 장 점 유 율 | 시장점유율&cr자료출처 | 비 고 | ||
| 제18기 | 제17기 | 제16기 | ||||
| 기초소재&cr사업부문 | PVC RESIN | 53.4 | 53.2 | 53.2 | 당사 산정 | 국내시장 기준 |
| LDPE | 48.0 | 42.0 | 45.1 | 석유화학공업협회 | ||
| 가소제 | 51.4 | 43.8 | 36.6 | 당사 산정 | ||
| ABS | 56.5 | 55.9 | 54.3 | 석유화학공업협회 | ||
| PS | 12.4 | 16.6 | 21.5 | 석유화학공업협회 | ||
| BPA | 27.3 | 26.8 | 30.5 | 석유화학공업협회 | ||
| 전지&cr사업부문 | 2차전지&cr(소형전지) | 13.8 | 16.9 | 17.2 | 당사 산정 | 세계시장 기준 |
| 정보전자소재 및 재료&cr사업부문 | 편광판 | 27.0 | 29.0 | 26.0 | 당사 산정 | |
| LCD재료 | 13.1 | 12.8 | 11.1 | 당사 산정 | ||
| 생명과학&cr사업부문 | 성장호르몬제 | 33.0 | 33.0 | 33.0 | IMS | 국내시장 기준 |
| DPP-4 계열 당뇨병 치료제 | 17.7 | 16.9 | 12.9 | UBIST | ||
| HA 관절 주사제 | 24.4 | 33.0 | 31.0 | 보험심사평가원 청구액 &cr기반 당사 산정 |
주) 상기 생명과학 사업부문의 제16기 시장점유율은 합병 전 구 (주)LG생명과학의 시장점유율입니다.&cr
<주요종속회사 (주)팜한농>
| (2018년 12월 31일 기준) |
| 구 분 | 시장점유율 | 비 고 |
| 작물보호제 (농약) | 24.6% | 농약공업협회 회사별/품목별 판매현황자료를 이용한 (주)팜한농 추정 |
| 비료 | 11.4% | 농협중앙회 전산검수데이터를 이용한 (주)팜한농 추정 |
(3) 시장의 특성
| 사업부문 | 주 요 제 품 | 구체적용도 | 주요목표시장 | 수요자의구성 및 특성 | 수요변동요인 |
| 기초소재&cr사업부문 | ABS, PC, EP, PE, PP,아크릴,&cr알코올, SAP, PVC, 합성고무,&cr특수수지, BPA, 에틸렌, 프로필렌 등 | 석유화학제품&cr가공원료 | 국내 및 해외 | 합성수지,플라스틱 가공업체,&cr가전제품 생산업체 | 경기변동 |
| 전지&cr사업부문 | 소형전지, 자동차전지, &crESS전지 등 | 2차전지 | 국내 및 해외 | 정보통신업체 및&cr자동차 관련 업체 | 경기변동 |
| 정보전자소재 및 재료&cr사업부문 | 편광판, LCD재료, 양극재,&cr수처리RO필터, OLED 재료 등 | 광학소재,&cr전자재료 | 국내 및 해외 | 정보통신업체 및&cr가전제품 생산업체 | 경기변동 |
| 생명과학&cr사업부문 | 성장호르몬제, 고혈압치료제, 관절염치료제, 미용성형제, 순환기제품, 당뇨치료제, 백신류, 진단시약, 젖소산유촉진제, 농약원제, 의약중간체 등 | 의약품 및&cr정밀화학제품 | 국내 및 해외 | 병의원 및 의약품/농업 유통 관련 업체 등 | - |
| 공통 및 기타부문 | 작물보호제, 종자, 비료 및 &cr전사 사업부문에 대한 공통 관리,&cr영업 및 연구개발 활동 수행 | 살균제, 살충제,&cr제초제, 농산물&cr재배 | 국내 및 해외 | 농업 관련 업체 등 | - |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해당 사항 없음.&cr
(5) 조직도
화학_조직도.jpg 화학_조직도
3 . LG유플러스&cr
가. 업계의 현황&cr
통신서비스 산업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이므로 전국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사업자의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이며 이에 따라 사업 초기에는 대규모 투자지출을 수반하게 되어 수익을 실현하기 까지는 오랜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cr반면 산업의 특성상 모든 국민이 통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지지 않도록 보편적 서비스의 성격 또한 가지고 있으므로 단순히 수익성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전국민의 편익을 고루 높여가면서도 이용요금의 부담을 낮추도록 해야하는 대표적인 규제산업 범주에 포함되기도 합니다.&cr2018년 말 현재 당사를 포함한 3개 MNO(Mobile Network Operator)사업자가 무선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유선서비스는 당사를 비롯한 다수의 서비스 제공사업자가 경쟁중에 있습니다.&cr2011년 7월 LTE시장이 열린 이후로 무선통신시장은 꾸준히 성장해왔으나 2018년말 현재 무선시장은 포화되어 시장규모는 정체 상태입니다. 하지만 IoT 등 M2M(Machine to Machine) 회선의 경우 그 시장규모는 아직 작지만 성장잠재력이 있는 상황이며 또한 5G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는 바 향후 본격적으로 5G서비스가 제공될 경우 큰 폭의 수익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cr유선통신시장의 경우는 전통적인 수익원이던 유선(PSTN)전화의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중이며 전용회선, 기업인터넷 시장도 포화상태로 정체중입니다. 하지만 IPTV시장이 빠른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가인터넷 서비스의 수요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서는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며 유선시장의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 (가) 영업개황&cr
2010년 LG그룹내 통신서비스 계열사(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합병 이후 명실상부한 종합 유무선 통신사로서 발돋움을 하였고, 2011년 세계최초로 전국 커버리지의 LTE전파를 쏘아 올린 후 당사는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cr무선사업은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LTE 네트워크의 강점과 서비스차별화로 질적가입자를 확보하며 누적가입자14백만(2018년말 기준)을달성하였으나, 2017년부터 시작된 선택약정할인 요율의 상향 및 다양한 요금할인정책의 영향으로 2018년 무선사업 수익은 감소하였습니다. &cr최근 통신산업의 특징은 광대역 LTE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네트워크 커버리지와 속도경쟁으로부터 콘텐츠와 풀랫폼이 연계된 부가서비스까지 그 범주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기존LTE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와 이니셔티브를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5G네트워크 준비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cr유선사업은 홈상품 차별화로 새로운 컨버지드 홈 시장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12년&cr10월 세계 최초로 구글IPTV를 출시한 이후, 세계 최초 '쿼드코어 4K UHD IPTV', 세계 최초 '우퍼 IPTV' 등 타 유료방송서비스 제공자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유료방송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구글과 협업을 통해 전세계 8백만명이 시청하는 유튜브 키즈 서비스를 기본 탑재한 IPTV 유아서비스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를 선보이며 다양한 잠재 고객군 확보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한편, 넷플릭스 서비스 제공 등으로 컨텐츠 차별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cr초고속인터넷 사업은 컨텐츠가 고용량화 됨에 따라 보다 빠르고 쾌적한 통신환경의 수요가 높아질 것을 예상하고 '14년에 기가인터넷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18년말 기준으로 전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중 47%를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커지면서 수익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cr신성장 동력인 IoT사업은 홈IoT/산업IoT 분야에서 다양한 수익모델을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중에 있습니다. 특히 '17년말 출시된 'U+우리집 AI'스피커는 IPTV, 홈IoT와 연동을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VoD를 찾을 수 있고 말 한마디로 홈IoT를 작동시키는 등 한층 고도화된 고객 실생활 밀착서비스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cr기업사업은 정체된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하여 전자결제, IDC 등 핵심 전략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자결제 시장은 온라인홈쇼핑/모바일결제 시장 확대에 따라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며, 당사는 '87년부터 전자결제 사업을 영위하며 쌓아온 차별화된 노하우와 영업력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나가며 수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보안이 한층 강화된 간편결제 서비스 'Paynow'를 통해 가맹점 확대 및 가입자 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데이터 및 전화시장에서는 당사의 안정적인 회선 및 솔루션, 메시징 사업과 연동하여 추가적인 수익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보안시스템을 갖춘 아시아 최대규모의 고집적 센터 평촌 '메가센터 IDC'('15년 준공)는 글로벌 사업자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가는 중입니다.&cr향후에도 LG유플러스는 통신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장 선도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며 모바일, 홈, 기업, IoT 등 모든 사업영역을 강화해 5G시대 리더로 자리매김하여 그 위상을 이어나갈 것입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cr[사업부문의 구분]&cr1) 무선서비스&cr2018년 말 기준 당사 전체 영업수익의 57.4%를 차지하는 가장 주된 사업이며 무선서비스사업중 당사가 진행중인 세부사업으로는 LTE개인무선통신서비스 /&cr2nd Device / M2M / 웨어러블 / MVNO(자회사) 사업등이 있습니다.&cr&cr2) 홈미디어서비스&cr홈미디어서비스는 IPTV / 초고속인터넷 / VoIP전화 서비스로 분류하고 있으며, '18년말 기준 전체 영업수익 중에서 21.7%를 구성하고 있습니다.&cr&cr3) 기업부문&cr기업부문은 B2B사업이며 e-Biz(전자결제/기업메시징 등) / IDC / 전용회선 / 전화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8년 말 기준 총 영업수익 대비 20.9%를 구성하고 있습니다.&cr&cr(2) 시장점유율
| 사업구분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
|---|---|---|---|---|
| 2018년 12월 | 2017년 12월 | 2016년 12월 | ||
| --- | --- | --- | --- | --- |
| 무선서비스 | LG유플러스 | 21.3% | 20.7% | 20.4% |
| SK텔레콤 | 46.9% | 47.9% | 48.8% | |
| KT | 31.8% | 31.4% | 30.8% | |
| IPTV | LG유플러스 | 24.2% | 23.0% | 21.8% |
| SK브로드밴드 | 28.5% | 28.4% | 28.2% | |
| KT | 47.3% | 48.6% | 50.0% | |
| 초고속인터넷 | LG유플러스 | 19.0% | 18.0% | 17.6% |
| SK브로드밴드 | 25.3% | 25.7% | 25.3% | |
| KT | 41.0% | 41.3% | 41.4% | |
| 기타 | 14.7% | 15.0% | 15.7% |
주1) 무선서비스 가입자에 대한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계자료의 2018년 12월말 수치를 참조하여 총회선기준으로 작성하였음 (MVNO 가입자 및 기타회선 포함)&cr주2) 무선서비스 총회선기준 가입자 수=고객용/통신사 내부용 휴대폰 가입자+사물인터넷+기타회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가입자 기준)&cr주3) IPTV 시장점유율 출처 : 2018년 4분기 IPTV 3사 실적발표 자료 기준&cr주4) 초고속인터넷 SK브로드밴드 가입자 숫자는 SK텔레콤 재판매 현황을 포함한 숫자임&cr주5)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에 대한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계자료의 2018년 12월말 수치를 참조함&cr&cr(3) 시장의 특성
통신서비스의 특성상 대부분의 매출이 내수시장에서 발생되며, 전국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편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경기변동에 따른 그 수요의 변동이 둔감하게 반응하고 꾸준한 수요가 존재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2018년 현재 주요통신 사업자로는 당사를 포함하여 총 3개사업자(LG유플러스, KT, SK텔레콤)가 있으며 기간설비산업의 특성상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어서 새로운 사업자의 신규진입은 어려운 편입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최근 5세대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으로 5G 시대의 도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18년6월에 진행된 5G 네트워크용 주파수 경매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파수를 낙찰받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 12월 1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다가오는 5G 시대에 선보일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5) 조직도
유플러스조직도_18년말.jpg 유플러스조직도_18년말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당사는 지주회사로서 2018년 12월 31일 기준 LG전자(주), (주)LG화학, (주)LG유플러스를 포함하여 총 13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 12월 31일 기준 7,572억원의 영업수익을 실현하였습니다.&cr&cr당사의 연결대상 주요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IT서비스업(LG씨엔에스), 부동산 자산관련 종합서비스업(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경제·경영 등 교육 및 자문서비스업(LG경영개발원), 스포츠서비스업(LG스포츠), 부동산 임대업(LG Holdings Japan Co.,Ltd., LG Corp. U.S.A.)이 있으며, 2018년 12월 31일 기준 11조 9,448억원의 연결기준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cr&cr자세한 사항은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1. 연결재무재표 &cr&cr - 연결재무상태표&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57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56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57기말 | 제56기말 | ||
|---|---|---|---|---|---|
| 자산 | 22,835,911 | 21,647,697 | |||
| 유동자산 | 4,613,085 | 5,367,809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6,31,34 | 1,054,293 | 1,309,949 | ||
| 금융기관예치금 | 5,31,34 | 348,699 | 438,214 | ||
| 유동성파생상품자산 | 5,34 | 1,241 | 1,798 | ||
| 매출채권 | 5,7,30,34 | 2,755,238 | 3,023,304 | ||
| 기타채권 | 5,7,30,34 | 25,118 | 83,816 | ||
| 당기법인세자산 | 6,957 | 6,703 | |||
| 기타유동자산 | 9,18 | 305,391 | 284,668 | ||
| 재고자산 | 8 | 116,148 | 109,989 | ||
| 매각예정자산 | 38 | - | 109,368 | ||
| 비유동자산 | 18,222,826 | 16,279,888 | |||
| 기타금융자산 | 5,34 | 117,217 | 121,817 | ||
| 장기매출채권 | 5,7,30,34 | 25,751 | 25,734 | ||
| 장기기타채권 | 5,7,30,31,34 | 44,763 | 17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3 | 14,478,228 | 12,753,226 | ||
| 이연법인세자산 | 28 | 152,950 | 123,075 | ||
| 기타비유동자산 | 9 | 9,419 | 8,541 | ||
| 유형자산 | 10 | 1,877,748 | 1,911,540 | ||
| 투자부동산 | 11 | 1,416,911 | 1,241,544 | ||
| 무형자산 | 12 | 99,839 | 94,394 | ||
| 부채 | 4,671,433 | 5,468,186 | |||
| 유동부채 | 3,039,531 | 3,943,608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5,34 | 181 | 1,982 | ||
| 매입채무 | 5,30,34 | 1,634,670 | 2,261,617 | ||
| 기타채무 | 5,30 ,34 | 569,199 | 678,813 | ||
| 단기차입금 | 5,14,34 | 72,956 | 59,086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5,14,34 | 161,526 | 320,726 | ||
| 당기법인세부채 | 186,938 | 196,819 | |||
| 유동성충당부채 | 15 | 52,430 | 62,766 | ||
| 기타유동부채 | 17,18 | 361,631 | 310,840 | ||
| 매각예정자산관련부채 | 38 | - | 50,959 | ||
| 비유동부채 | 1,631,902 | 1,524,578 | |||
| 장기기타채무 | 5,30 ,34 | 77,743 | 59,854 | ||
| 장기차입금 | 5,14,34 | 1,285,055 | 1,012,845 | ||
| 순확정급여부채 | 16 | 10,402 | 12,697 | ||
| 이연법인세부채 | 28 | 213,536 | 401,631 | ||
| 충당부채 | 15 | 5,025 | 4,388 | ||
| 기타비유동부채 | 17 | 40,141 | 33,163 | ||
| 자본 | 18,164,478 | 16,179,511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 귀속되는 자본 | 17,998,725 | 16,002,559 | |||
| 자본금 | 19 | 879,359 | 879,359 | ||
| 자본잉여금 | 20 | 2,365,545 | 2,365,549 | ||
| 기타자본항목 | 19 | (2,385) | (2,385)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1 | (292,418) | (250,370) | ||
| 이익잉여금 | 22 | 15,048,624 | 13,010,406 | ||
| 비지배지분 | 165,753 | 176,952 | |||
| 부채와 자본총계 | 22,835,911 | 21,647,697 |
주석 참조
&cr- 연결손익계산서&cr
연 결 손 익 계 산 서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57기 | 제56기 | ||
|---|---|---|---|---|---|
| 매출및지분법손익 | 4,23 | 11,944,790 | 11,841,058 | ||
| 제품및상품매출 | 4,902,745 | 4,771,625 | |||
| 용역매출 | 1,965,189 | 1,940,193 | |||
| 건설형계약매출 | 3,340,368 | 3,096,587 | |||
| 지분법손익 | 1,269,966 | 1,577,093 | |||
| 기타매출 | 466,522 | 455,560 | |||
| 매출원가 | 23,24 | 9,557,828 | 9,293,904 | ||
| 매출총이익 | 2,386,962 | 2,547,154 | |||
| 판매비와일반관리비 | 23,24 | 423,159 | 361,334 | ||
| 영업이익 | 1,963,803 | 2,185,820 | |||
| 금융수익 | 25 | 35,619 | 25,200 | ||
| 금융비용 | 25 | 48,936 | 50,850 | ||
| 기타영업외수익 | 26 | 55,525 | 644,156 | ||
| 기타영업외비용 | 26 | 75,864 | 63,020 |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영업이익 | 1,930,147 | 2,741,306 | |||
| 계속영업법인세비용 | 28 | 47,337 | 328,641 | ||
| 계속영업이익 | 1,882,810 | 2,412,665 | |||
| 중단영업손익 | 37 | 87 | 22,894 | ||
| 당기순이익 | 1,882,897 | 2,435,559 |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863,881 | 2,395,905 | |||
| 비지배지분 | 19,016 | 39,654 | |||
| 주당순이익(단위: 원) | 29 | ||||
| 계속영업과 중단영업 | |||||
| 보통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10,603원 | 13,630원 | |||
| 구형우선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10,653원 | 13,680원 | |||
| 계속영업 | |||||
| 보통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10,603원 | 13,603원 | |||
| 구형우선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10,653원 | 13,653원 |
주석 참조
&cr- 연결포괄손익계산서&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7기 | 제56기 | ||
|---|---|---|---|---|
| 당기순이익 | 1,882,897 | 2,435,559 |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86,981) | (40,326)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29,011) | (91,755) | ||
| 기타금융자산 평가손익 | - | 20,666 | ||
| 지분법자본변동 | (48,431) | (78,541) |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1,966 | 427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7,454 | (34,307)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57,970) | 51,429 | ||
| 기타금융자산 평가 및 처분손익 | (6,031) | -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9,201) | 16,658 |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42,738) | 34,771 | ||
| 총포괄이익 | 1,795,916 | 2,395,233 | ||
| 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777,355 | 2,356,369 | ||
| 비지배지분 | 18,561 | 38,864 |
주석 참조
&cr- 연결자본변동표&cr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자 본 금 | 자 본&cr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 익&cr잉여금 | |||
| --- | --- | --- | --- | --- | --- | --- | --- |
| 2017.01.01 | 879,359 | 2,364,937 | (2,385) | (159,606) | 10,792,060 | 345,719 | 14,220,084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2,395,905 | 39,654 | 2,435,559 | ||||
| 기타금융자산평가 | 20,680 | (14) | 20,666 | ||||
| 지분법평가 | (78,745) | 35,312 | (337) | (43,770) |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 | 314 | 113 | 427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6,511 | 147 | 16,658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33,608) | (699) | (34,307) | ||||
| 자본에 직접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배당 | (228,668) | (14,361) | (243,029) | ||||
| 연결실체의 변동 등 | 612 | 595 | (714) | (193,270) | (192,777) | ||
| 2017.12.31 | 879,359 | 2,365,549 | (2,385) | (250,370) | 13,010,406 | 176,952 | 16,179,511 |
| 2018.01.01 | 879,359 | 2,365,549 | (2,385) | (250,370) | 13,010,406 | 176,952 | 16,179,511 |
|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 |||||||
| 종속기업의 회계정책변경효과 | (1,796) | 1,796 | - | - | |||
| 관계기업의 회계정책변경으로 &cr 인한 지분법효과 | (5,476) | 452,959 | - | 447,483 | |||
| 수정 후 재작성된 금액 | 879,359 | 2,365,549 | (2,385) | (257,642) | 13,465,161 | 176,952 | 16,626,994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1,863,881 | 19,016 | 1,882,897 | ||||
| 기타금융자산평가 | (5,912) | (119) | (6,031) | ||||
| 지분법평가 | (48,260) | (42,632) | (277) | (91,169) |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 | 1,966 | - | 1,966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9,118) | (83) | (9,201)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7,430 | 24 | 17,454 | ||||
| 자본에 직접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배당 | (228,668) | (2,757) | (231,425) | ||||
| 연결실체의 변동 등 | (4) | (27,003) | (27,007) | ||||
| 2018.12.31 | 879,359 | 2,365,545 | (2,385) | (292,418) | 15,048,624 | 165,753 | 18,164,478 |
주석 참조
&cr- 연결현금흐름표&cr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7기 | 제56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94,943 | 1,058,441 | ||
| 당기순이익 | 1,882,897 | 2,435,559 | ||
| 비용가산 : | 392,928 | 819,221 | ||
| 급여및상여 | 1,172 | 1,081 | ||
| 퇴직급여 | 27,317 | 41,824 | ||
| 감가상각비 | 153,390 | 229,368 | ||
| 무형자산상각비 | 22,527 | 28,052 | ||
| 재고자산평가손실 | 261 | 3,318 | ||
| 대손상각비 | 9,916 | 10,900 | ||
| 충당부채전입 | 29,398 | 43,576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75 | 17,208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879 | 1,785 | ||
| 외화환산손실 | 8,169 | 19,249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448 | 2,753 | ||
| 투자부동산처분손실 | - | 348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716 | 808 | ||
| 기타자산처분손실 | - | 522 | ||
| 파생상품거래손실 | 13,467 | 10,791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5,424 | 1,836 | ||
| 이자비용 | 43,794 | 53,056 | ||
| 기타금융자산평가손실 | 292 | - | ||
| 기타금융자산처분손실 | 1 | - | ||
| 기타금융자산손상차손 | - | 316 | ||
| 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 625 | 83 | ||
| 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 - | 32 | ||
|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 23,680 | 1,169 | ||
| 법인세비용 | 47,280 | 343,271 | ||
| 기타 | 4,097 | 7,875 | ||
| 수익차감 : | (1,341,243) | (2,230,864) | ||
| 급여및상여환입 | 34 | - |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152 | 988 | ||
| 대손충당금환입 | 1,726 | 933 | ||
| 충당부채환입 | 6,188 | 3,892 | ||
| 외화환산이익 | 4,767 | 9,433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153 | 1,128 | ||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 | 938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226 | 22 | ||
| 파생상품거래이익 | 7,381 | 14,486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271 | 1,763 | ||
| 이자수익 | 24,072 | 20,302 | ||
| 배당금수익 | 2,278 | 2,077 | ||
| 기타금융자산평가이익 | 108 | - | ||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20,543 | 411,025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718 | 186,509 | ||
| 지분법이익 | 1,269,966 | 1,577,093 | ||
| 기타 | 660 | 275 | ||
| 운전자본의 변동 : | (455,750) | (54,892) | ||
| 매출채권 | 207,382 | (690,570) | ||
| 기타채권 | 3,729 | (13,925) | ||
| 재고자산 | (6,719) | (47,756) | ||
| 장기매출채권 | (1,088) | (26,350) | ||
| 장기기타채권 | 27 | (622) | ||
| 매입채무 | (584,857) | 708,918 | ||
| 기타채무 | (39,666) | (29,065) | ||
| 장기기타채무 | - | (21) | ||
| 충당부채 | (19,208) | (26,818) | ||
| 순확정급여부채 | (40,691) | (38,806) | ||
| 기타 | 25,341 | 110,123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수취액 | 364,389 | 281,460 | ||
| 이자수익 수취 | 24,369 | 18,590 | ||
| 배당수익 수취 | 340,336 | 262,870 | ||
| 법인세환급 | (316) |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지급액 | (348,278) | (192,043) | ||
| 이자비용 지급 | 35,324 | 37,098 | ||
| 법인세납부 | 312,954 | 154,945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58,633) | (689,285)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892,605 | 1,364,579 | ||
|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782,317 | 735,916 | ||
| 파생상품의 처분 | 7,365 | 14,436 | ||
| 기타채권의 감소 | 22,536 | 35,632 | ||
| 기타금융자산의 처분 | 743 | 346 | ||
| 장기기타채권의 감소 | 32 | 1,374 | ||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43,453 | 505,046 | ||
| 유형자산의 처분 | 27,760 | 32,894 |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2,444 | 9,850 | ||
| 무형자산의 처분 | 1,019 | 2,806 | ||
| 매각예정자산(관련부채)의 처분 | - | 26,279 | ||
|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획득 | 4,114 | - | ||
| 기타의 투자활동 유입 | 822 | -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551,238) | (2,053,864) | ||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692,941 | 994,159 | ||
| 파생상품의 처분 | 13,600 | 12,899 | ||
| 기타채권의 증가 | 17,782 | 13,455 | ||
|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 2,910 | 406 | ||
| 장기기타채권의 증가 | 4,707 | 3,337 | ||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424,530 | 319,167 | ||
| 유형자산의 취득 | 263,549 | 292,094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98,776 | 389,187 | ||
| 무형자산의 취득 | 32,413 | 29,160 | ||
| 기타의 투자활동 유출 | 30 | -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6,414) | (139,815)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56,172 | 1,147,510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54,364 | 549,909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32,629 | 139,021 | ||
| 장기기타채무의 증가 | - | 35 | ||
| 사채의 증가 | 368,585 | 458,108 |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594 | 237 | ||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현금유입 | - | 20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82,586) | (1,287,325)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9,783 | 539,615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22,500 | ||
| 사채의 상환 | 240,000 | 320,000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81,364 | 161,952 | ||
| 파생상품의 처분 | - | 249 | ||
| 배당금의 지급 | 231,410 | 242,787 | ||
| 종속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 - | 75 | ||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유출 | 29 | - | ||
| 기타재무활동으로 인한 유출 | - | 147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 (290,104) | 229,341 |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342,871 | 1,129,035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 1,526 | (15,505) |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054,293 | 1,342,871 |
주석 참조
&cr- 주석사항&cr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
1. 지배기업의 개요 &cr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LG(이하 "당사 또는 지배기업")는 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로서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성장하며, 사업부문 전문화를 통한 효율적인 경영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2003년 3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주식회사 LGEI를 흡수합병하고 주식회사 서브원의 일부사업부문(부동산 임대부문 일부 및 출자부문)을 분할하여 흡수합병하였습니다.&cr&cr당사는 1970년 2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의 유상증자, 인적분할 및 합병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우선주자본금16,573백만원을 포함하여 879,359백만원 입니다.
&cr당기말 현재 주요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구광모 | 25,881,884 | 14.72 |
| 구본준 | 13,317,448 | 7.57 |
| 구본식 | 7,728,609 | 4.39 |
| 김영식 | 7,253,100 | 4.12 |
| 구본능 외 | 21,899,938 | 12.45 |
| LG연암학원 | 3,675,742 | 2.09 |
| LG연암문화재단 | 572,525 | 0.33 |
| 기타 | 95,542,562 | 54.33 |
| 합 계 | 175,871,808 | 100.00 |
| (*) |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 입니다. |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cr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는 2019년 2월 8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발행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1) 제정 또는 개정된 회계처리기준 &cr
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 &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cr&cr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cr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 (아래 1.2 참고)
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투자사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동 사채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제거되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cr&cr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의 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그러한 금융상품은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항목으로 측정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주석 1.5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채 무상품 및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1,796백만원 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분류되어 기초 이익잉여금의 항목으로 반영되었습니다.
이를 제외한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당사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cr &cr 한편 관계기업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 및 측정 사항으로 인해 연결실체의 관계기업투자와 관련하여 6,114백만원이 기초 이익잉여금의 항목으로 반영되었고 (-)5,476백만원이 기초 기타포괄손익의 항목으로 반영되었습니다.
&cr 1.2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연결실체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ii) 리스채권, iii)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iv)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결실체는 그 중 매출채권, 계약자산과 리스채권의 손상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으로 연결실체의 관계기업투자와 관련하여 (-)638백만원이 기초잉여금으로 반영되었습니다.
한편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니 다 (주석 34 참고).
1.3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연결실체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1.4 일반위험회피회계
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결실체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전진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최초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연결실체의 적격한 위험회피관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위험회피회계상으로도 적격하므로 위험회피관계가 계속되는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시점의 위험회피 관계에 관한 조정은 필요하지 아니합니다.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주요조건이 일치하므로 모든 위험회피관계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효과성평가 규정상 계속적으로 유효합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을 위험회피관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위험회피관계로 지정한 사항은 없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위험회피손익을 위험회피대상항목인 비금융항목의 최초 원가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장부금액조정법). 이러한 대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서의 재분류조정이 아니므로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기존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위험회피손익 중 장부금액 조정의 대상이 된 위험회피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에 해당하였으며, 장부금액 조정금액은 기타포괄손익에서 재분류조정으로 표시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은 최초 적용일(즉 2018년 1월 1일)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므로, 비교표시되는 항목은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전기와 동일하게 선도요소를 포함한 선도계약 전체의 공정가치 변동을 현금흐름위험회피 및 공정가치위험회피관계에서의 위험회피수단으로 계속 지정하고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연결실체의 당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연결실체의 위험관리활동에 대해서는 주석 34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cr1.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연결실체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했었던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cr&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 1039호 | 기준서 제 1109호 | 기준서 제 1039호 | 재측정 | 기준서 제 1109호 | |
| --- | --- | --- | --- | --- | --- |
| 시장성있는 지분상품(*1)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6,875 | - | 46,875 |
| 시장성없는 지분상품(*1)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69,728 | - | 4,52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65,204 | ||||
| 채무상품(*2)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214 | - | 5,214 |
| 매매목적파생상품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716 | - | 1,716 |
| 위험회피파생상품자산 | 위험회피파생상품자산 | 위험회피지정파생상품자산 | 82 | - | 82 |
| 금융기관예치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438,214 | - | 438,214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3,132,871 | - | 3,132,871 |
| 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1,864 | - | 1,864 |
| 위험회피파생상품부채 | 위험회피파생상품부채 | 위험회피지정파생상품부채 | 118 | - | 118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3,000,284 | - | 3,000,284 |
| 차입금 및 사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392,657 | - | 1,392,657 |
| (*1) |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시장성있는 지분증권과 시장성없는 지분증권 중 일부에 대해서 최초적용일에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
| (*2) | 풋가능금융상품에 대해서 전기말 시장성없는 지분증권 항목으로 처리하였으나, 기준서 제1109호 상 채무상품의 성격을 적용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규정의 내용 및 연결실체가 적용한 회계정책은 아래 '(23) 수익인식' 에 기재되어 있으며,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cr
연결실체는 당분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 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결재무상태표)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8년 1월 1일 | ||
|---|---|---|---|
| 변경전 | 조정사항 | 변경후 | |
| --- | --- | --- | --- |
| 유동자산 | 5,367,809 | 1,065 | 5,368,874 |
| 미청구공사 | 198,757 | (198,757) | - |
| 계약자산 | - | 199,822 | 199,822 |
| 기타 재무적 영향이 없는 유동자산 | 5,169,052 | - | 5,169,052 |
| 비유동자산 | 16,279,888 | 470,185 | 16,750,073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2,753,226 | 470,185 | 13,223,411 |
| 기타 재무적 영향이 없는 비유동자산 | 3,526,662 | - | 3,526,662 |
| 자산 총계 | 21,647,697 | 471,250 | 22,118,947 |
| 유동부채 | 3,943,608 | 1,065 | 3,944,673 |
| 초과청구공사 | 107,745 | (107,745) | - |
| 계약부채 | - | 106,733 | 106,733 |
| 유동성충당부채 | 62,766 | 2,077 | 64,843 |
| 기타 재무적 영향이 없는 유동부채 | 3,773,097 | - | 3,773,097 |
| 비유동부채 | 1,524,578 | 22,702 | 1,547,280 |
| 이연법인세부채 | 401,631 | 22,702 | 424,333 |
| 기타 재무적 영향이 없는 비유동부채 | 1,122,947 | - | 1,122,947 |
| 부채 총계 | 5,468,186 | 23,767 | 5,491,953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50,370) | (7,272) | (257,642) |
| 이익잉여금 | 13,010,406 | 454,755 | 13,465,161 |
| 기타 재무적 영향이 없는 자본항목 | 3,419,475 | - | 3,419,475 |
| 자본 총계 | 16,179,511 | 447,483 | 16,626,994 |
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합계 | ||
|---|---|---|---|---|---|
| 이익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기타 재무적 영향이 없는 자본항목 | |||
| --- | --- | --- | --- | --- | --- |
|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 13,010,406 | (250,370) | 3,242,523 | 176,952 | 16,179,511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 8,170 | (7,558) | - | - | 612 |
|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260) | 286 | - | - | 26 |
| 소계 | 7,910 | (7,272) | - | - | 638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 469,573 | - | - | - | 469,573 |
|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22,728) | - | - | - | (22,728) |
| 소계 | 446,845 | - | - | - | 446,845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 13,465,161 | (257,642) | 3,242,523 | 176,952 | 16,626,994 |
| (*) | 주로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관계기업및공동투자의 회계정책 변경효과로 인하여 조정되었습니다. |
2) 당기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cr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② 리스의 식별
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r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ㄱ. 운용리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
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cr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cr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의 도입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중에있습니다.&cr
ㄴ. 금융리스
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연결실체는 일부 전대리스 계약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금융리스채권에 대해 기대신용손실충당금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자산은 제거되고 금융리스채권이 인식될 것이며, 이러한 회계처리의 변경으로 인해 관련 수익(금융이익으로 인식)의 인식시기가 변경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cr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는 각 기업실체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 기업실체의 영업활동이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cr &cr 3) 연결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cr종속기업의 연결은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시작되어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할 때 중지됩니다. 특히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으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귀속시키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은 연결실체의 자본과 별도로 식별합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와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 후에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4)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한 종속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종속기업명 | 소재지 | 주요&cr영업활동 | 결산일 | 연결실체가 보유한&cr 지분율(%) | 주요재무현황(별도재무제표기준) | ||||
|---|---|---|---|---|---|---|---|---|---|
| 당기말 | 전기말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매출 | 당기순손익 | ||||
| --- | --- | --- | --- | --- | --- | --- | --- | --- | --- |
| (주)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구,서브원)(*1) | 대한민국 | 부동산 임대업 등 | 12월 31일 | 100.00% | 100.00% | 2,799,147 | 1,772,317 | 5,297,333 | 126,707 |
| SERVEONE (Nanjing).Co., Ltd | 중국 | 도매 및 상품중개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331,051 | 244,719 | 664,468 | 16,110 |
| SERVEONE Construction (NanJing) Co., Ltd | 중국 |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서비스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214,691 | 182,926 | 413,206 | 11,807 |
| (주)곤지암예원 | 대한민국 | 종자, 묘목 재배 및 판매 | 12월 31일 | 90.00% | 90.00% | 8,937 | 1,091 | 1,325 | (161) |
| SERVEONE Guangzhou Co., Ltd | 중국 | 자재구매대행 (B to B)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72,382 | 142,331 | 298,066 | 6,102 |
| SERVEONE VIETNAM Co.,Ltd | 베트남 | 자재구매대행 (B to B) | 12월 31일 | 100.00% | 100.00% | 90,878 | 54,106 | 243,823 | 19,170 |
| SERVEONE POLAND Sp.z o. o. | 폴란드 |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서비스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59,696 | 52,854 | 176,136 | 4,395 |
| (주)미래엠 | 대한민국 | 호텔운영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3,023 | 1,614 | 4,880 | (8,327) |
| (주)드림누리 | 대한민국 | 건축물 일반 청소업, 비알콜 음료점업 및 커피전문점 운영업 등 | 12월 31일 | 100.00% | 100.00% | 705 | 84 | 719 | 130 |
| (주)서브원(*2) | 대한민국 | 도소매업 등 | 12월 31일 | 100.00% | - | 1,214,068 | 849,045 | 278,460 | 2,959 |
| S&I VIETNAM CONSTRUCTION CO.,LTD(*3) | 베트남 | 건물 및 토목엔지니어링서비스업 | 12월 31일 | 100.00% | - | 8,052 | 8,430 | - | (1,462) |
| (주)엘지씨엔에스 | 대한민국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84.95% | 84.95% | 2,296,268 | 1,232,568 | 2,828,574 | 104,565 |
| 엘지엔시스(주)(*4) | 대한민국 |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 12월 31일 | - | 100.00% | - | - | - | - |
| (주)비즈테크파트너스 (*5) | 대한민국 | 전산소프트웨어의 개발,설계,판매 및 관련 용역의 제공 | 12월 31일 | 96.09% | 95.90% | 27,982 | 12,457 | 96,567 | 2,091 |
| LG CNS Philippines, Inc. | 필리핀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 3,169 | - | - |
| LG CNS Europe B.V. | 유럽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8,794 | 14,100 | 27,457 | 956 |
| LG CNS America, Inc. | 미국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100.00% | 100.00% | 43,015 | 36,328 | 84,730 | (10,466) |
| PT. LG CNS Indonesia | 인도네시아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100.00% | 100.00% | 3,686 | 5,970 | 9,839 | (155) |
| Entrue Brasil Servicos deT.I. Ltda. | 브라질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647 | 436 | 3,988 | 486 |
| UCESS PHILIPPINES, INC. | 필리핀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100.00% | 100.00% | 83 | - | - | - |
| LG CNS China Inc. | 중국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서비스 | 12월 31일 | 100.00% | 100.00% | 95,477 | 64,388 | 136,181 | 12,783 |
| LG CNS India Pvt. Ltd. | 인도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0,091 | 8,903 | 11,739 | 550 |
| LG CNS COLOMBIA SAS | 콜롬비아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20,726 | 21,850 | 13,174 | (5,853) |
| SBI-LG Systems Co., Ltd.(*6) | 일본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 | 51.00% | - | - | - | - |
| (주)코리아일레콤 | 대한민국 | 레이다장치, 군과학화 교전훈련장비 제조 및 판매 등 | 12월 31일 | 93.93% | 93.93% | 8,692 | 9,457 | 1,268 | 1,705 |
| LG CNS MALAYSIA SDN BHD | 말레이시아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4,764 | 6,839 | 6,062 | (1,299) |
| LG CNS Saudi Arabia LLC | 사우디&cr아라비아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51.00% | 51.00% | 55 | 15 | - | - |
| LG CNS JAPAN Co., Ltd. | 일본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23,663 | 12,855 | 37,536 | 1,237 |
| Collain Healthcare, LLC(*7) | 미국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 | 70.00% | - | - | - | - |
| LG CNS Uzbekistan, LLC | 우즈베키스탄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51.00% | 51.00% | 292 | 664 | 1,144 | (136) |
| (주)행복마루 | 대한민국 | 건축물 일반 청소업, 비알콜 음료점업 및 커피전문점 운영업 등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363 | 204 | 2,635 | 425 |
| LG CNS VIETNAM CO., LTD | 베트남 | IT 시스템 통합·관리, 컨설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1,345 | 10,113 | 21,221 | 623 |
| LG CNS FUND I LLC(*8) | 미국 | 투자펀드 | 12월 31일 | 100.00% | - | - | - | - | (275) |
| 세종그린파워(주)(*9) | 대한민국 | 신재생에너지 발전업 | 12월 31일 | 19.91% | 19.91% | 36,567 | 40,863 | 1,406 | (380) |
| (주)엘지스포츠 | 대한민국 | 스포츠 전문서비스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124,312 | 38,559 | 60,495 | 632 |
| (주)엘지경영개발원 | 대한민국 | 경영자문, 교육연수, 통신판매업, &cr전자상거래업 | 12월 31일 | 100.00% | 100.00% | 93,043 | 56,234 | 86,851 | 4,303 |
| (주)루셈(*10) | 대한민국 | 기타전자부품제조업 | 12월 31일 | - | 67.96% | - | - | - | - |
| LG Holdings Japan Co.,Ltd. | 일본 | 부동산 임대업 등 | 12월 31일 | 100.00% | 100.00% | 254,890 | 49,609 | 7,943 | 2,901 |
| LG Corp. U.S.A. | 미국 | 부동산 임대업 등 | 12월 31일 | 100.00% | 100.00% | 202,923 | 41,663 | - | (525) |
| (*1) | 당기 중 사명변경하였습니다. |
| (*2) | 현,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구, 서브원)으로부터 분할하여 신설하였으며 사명을 서브원으로 하였습니다. |
| (*3) | 당기 중 신규설립하였습니다. |
| (*4) | 당기 중 (주)엘지씨엔에스와 합병하였습니다. |
| (*5) | 당기 중 추가취득하였습니다. |
| (*6) | 당기 중 청산하였습니다(주석 36 참조). |
| (*7) | 당기 중 매각하였습니다. |
| (*8) | 당기 중 신규설립되었으며, 자본금은 납입되지 않았습니다. |
| (*9) | 당기 중 약정에 의한 주식매수의무로 인하여 관계기업투자에서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주석 30참조) |
| (*10) | 당기 중 매각하였습니다(주석 36 참조). |
&cr 5) 당기말 현재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연결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 분 | 주요재무현황(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주)엘지씨엔에스 | |
| --- | --- |
| 유동자산 | 1,585,859 |
| 비유동자산 | 889,462 |
| 자산계 | 2,475,321 |
| 유동부채 | 815,042 |
| 비유동부채 | 563,906 |
| 부채계 | 1,378,948 |
| 지배지분 | 1,099,326 |
| 비지배지분 | (2,953) |
| 자본계 | 1,096,373 |
6) 당기 중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연결손익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 분 | 주요재무현황&cr(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주)엘지씨엔에스 | |
| --- | --- |
| 매출액 | 3,117,656 |
| 영업이익 | 187,059 |
| 당기순손익 | 110,508 |
| 기타포괄손익 | (10,673) |
| 당기총포괄손익 | 99,835 |
&cr 7) 당기 중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연결 현금흐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 분 | 주요재무현황(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주)엘지씨엔에스 | |
| ---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8,890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7,744)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645)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85,501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352,557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 1,288 |
| 당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439,346 |
8) 당기말 현재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 분 | 주요재무현황(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주)엘지씨엔에스 | |
| --- | --- |
|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 | 15.05% |
| 누적 비지배지분 | 162,469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 18,834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총포괄손익 | 17,133 |
| 당기 중 비지배지분에게 지급된 배당금 | 2,755 |
&cr(3) 사업결합&cr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 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이전 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 관련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ㆍ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 ㆍ |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 ㆍ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cr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 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cr&cr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즉 연결실체가 지배력을 획득한 날)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또는 적절한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였다면 기준과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4) 외화환산 &cr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별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당사 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 폐 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ㆍ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 ㆍ | 특정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 ㆍ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결제가 예정되지 않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화폐성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
&cr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 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 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 ,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목적의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연결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cr (6) 금융상품&cr&cr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실체의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7)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ㆍ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 ㆍ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 다 (주석 25 참고).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34에 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ㆍ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 ㆍ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 ㆍ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 니다 (주석 25 참고).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ㆍ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 ㆍ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6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5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34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ㆍ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
| ㆍ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 ㆍ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
| ㆍ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3)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연결실체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연결실체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연결실체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ㆍ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ㆍ |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
| ㆍ |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ㆍ |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 ㆍ |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cr3-2) 채무불이행의 정의
연결실체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ㆍ |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cr3-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실체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실체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8)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cr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9)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 &cr 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며,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
관계기업 이나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 과공동기업 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투자자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되는 시점부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 합니다.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합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0) 공동영업에 대한 투자&cr&cr공동영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으로,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가 공동영업 하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자로서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하여 다음을 인식합니다.
| - | 자신의 자산 , 공동으로 보유하는 자산 중 자신의 몫을 포함 |
| - | 자신의 부채, 공동으로 발생한 부채 중 자신의 몫을 포함 |
| - | 공동영업에서 발생한 산출물 중 자신의 몫의 판매 수익 |
| - | 공동영업의 산출물 판매 수익 중 자신의 몫 |
| - | 자신의 비용, 공동으로 발생한 비용 중 자신의 몫을 포함 |
&cr연결실체는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을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하는 기준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에 자산을 판매하거나 출자하는 것과 같은 거래를하는 경우, 그것은 공동영업의 다른 당사자와의 거래를 수행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연결실체는 거 래의 결과인 손익을 다른 당사자들의 지분 한도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과 자산의 구매와 같은 거래를 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을 제3자에게 재판매하기 전까지는 손익에 대한 자신의 몫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11)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주석 2.(3)참고)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연결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cr(12)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기타유형자산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물 | 10~50년 |
| 구축물 | 5~40년 |
| 기계장치 | 4~15년 |
| 기타 | 2~25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3)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 용연수에 따라 5~50년 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 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4) 무형자산&cr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내용연수 2~20년, 잔존가치 영("0"))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4)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5) 특허권과 상표
특허권과 상표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15)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cr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금융부채&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cr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항목에 해당합니다..
| ㆍ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
| ㆍ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 ㆍ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ㆍ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 ㆍ | 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 ㆍ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 습니다( 주석 26 참고 ).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34 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ㆍ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
| ㆍ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
8)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 다( 주석 26 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9)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17) 리스&cr&cr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1)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cr연결실체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cr금융리스의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적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주석 2.(17)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8) 차입원가&cr&cr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9) 파생상품&cr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권리가 없거나 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재무상태표상 연결실체의 일괄상계약정에 따른 효과는 주석 49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복합상품의 구성요소로, 복합상품의 현금흐름 중 일부를 독립적인 파생상품의 경우와 비슷하게 변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하지 아니합니다.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예를 들어 금융부채)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이 파생상품의정의를 충족하고 내재파생상품의 특성ㆍ위험이 주계약의 특성ㆍ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복합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특정 파생상품을 외화 및 이자율위험과 관련하여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를 수행하는 위험관리의 목적과 전략에 따라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관계가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 ㆍ |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 경우 |
| ㆍ |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로 인한 가치변동보다 지배적이지 않은 경우 |
| ㆍ |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이 연결실체가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연결실체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은 경우 |
&cr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비율과 관련된 위험회피 효과성의 요구사항을 더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지정된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위험관리의 목적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위험회피관계가 다시 적용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 재조정).
연결실체는 선도계약의 공정가치 전체(즉 선도요소 포함) 변동을 선도계약을 포함하는 위험회피관계 전체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예상거래를 위험회피하기 위해 옵션계약을 이용하는 경우에 옵션의 내재가치만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옵션의 공정가치 중 시간가치 변동(즉 지정되지 않은 요소)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옵션의 시간가치 변동(대응된 시간가치)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의 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거나 자본에서 제거하고 비금융항목의 장부금액에 직접 포함됩니다
연결실체는 옵션계약의 내재가치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즉 시간가치는 제외). 대응된 옵션의 시간가치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거래와 관련된 것이라면 시간가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간과 관련된 것이라면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며, 연결실체는 정액 상각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재분류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동일한 항목으로 당기손익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비금융항목인 경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자본에서 직접 제거하며 인식된 비금융항목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또한 위험회피원가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주석 34에서 는 위험회피목적으로 이용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위험회피수단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을 위험회피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은 회피대상위험에서 기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조정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경우 이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에 해당하므로 장부금액 조정 없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이 아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인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위험회피수단과 대응시키기 위해 기타포괄손익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으로 인식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 및 기타 적격한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시점부터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한도로 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 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전은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또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5)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연결실체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해외사업장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 (20) 종업원급여&cr&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순확정급여부채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연결실체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근무원가는매출원가및판매비와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순이자수익)은금융원가로인식하고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1)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 1) 손실부담계약&cr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2) 제품보증&cr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2) 정부보조금&cr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3) 수익인식&cr &cr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cr 1) 재화의 판매&cr 연결실체는 제품 및 상품에 대하여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된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은 검수완료시점에, 상품은 인도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은 과거에 축적된 경험에 근거하여 판매시점에 추정한 수량 및 가격할인과 반품금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경험상 반품예상 금액의 금액적 중요성이 낮은 반품조건 판매거래의 경우에는 판매금액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용역의 제공&cr 연 결실체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행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기 위하여 거래의 성격에 따라, 작업수행정도의 조사, 총예상용역량 대비 현재까지 수행한 누적용역량의 비율, 총추정원가 대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원가의 비율 등의 제공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률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3) 건설계약&cr 연 결실체는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를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계약활동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하여 각각 수익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계약활동의 진행률은 진행단계를 반영하지 못하는 계약원가를 제외하고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생한 누적계약원가를 추정 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은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대금회수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수익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 연결실체는 회수가능성이 매우 높은 발생한 계약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 니다. &cr&cr 총계약원가가 총계약수익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예상되는 손실은 즉시 당기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계약자산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계약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5) 상표권사용수익&cr상표권사용수익은 상표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대가를 수취하고 있으며 후속 판매나 사용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6) 임대수익
부동산임대서비스 제공에 따른 임대수익은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2.(16)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24)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cr(25) 자기주식&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이하 "자기주식")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자본항목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연결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cr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 이후 연결실체가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 연결실체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의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될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는 상기에서 언급된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연결실체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부분과 관련된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 적용을 중단합니다. 한편 매각예정으로 분류되지 않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대한 투자의 잔여 보유분에 대해서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합니다.&cr&cr (27) 공정가치&cr &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 공시된 가격(조정되지 않은)을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
| (수준 2) | 수준 1 에 해당되는 공시된 가격을 제외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직접적으로(가격) 또는 간접적으로(가격으로부터 도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투입변수(관측불가능한 변수)를 사용하는 평가기법으로부터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
&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주석 2에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판단을 하여야 하며(추정과 관련된 사항은 제외),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치와 관련 가정은 과거 경험 및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기타 요인에 근거합니다. 또한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
(1)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내린 중요한 판단
아래 항목들은 추정과 관련된 것(주석 3.(2) 참고)과는 별개인 중요한 판단으로서, 이는 경영진이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내린 것이며,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입니다. &cr&cr 1) 이연법인세자산&cr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한 미래 실현가능성은 일시적 차이가 실현되는 기간 동안 과세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당사의 능력, 전반적인 경제환경과 산업에 대한 전망 등 다양한 요소들에 달려 있습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이러한 사항들을 검토하고 있으며,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였습니다. &cr &cr2) 세종그린파워에 대한 연결여부 판단
(2)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총계약수익 추정치의 불확실성
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계약조건의 변경에 따라 증가하거나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연결실체는 고객이 계약조건의 변경 등으로 인한 수익금액의 변동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거나 당사가 성과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계약수익에 포함합니다.
&cr2) 추정총계약원가
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프로젝트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연결실체는 추정 총계약원가에 유의적인 변동이 있는 지를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의 진행률 산정할 때에 그 변동사항을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3) 손상 검사&cr&cr4)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cr ※ 최종 주석사항은 3月 18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cr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cr&cr 2. 별도재무제표&cr&cr- 재무상태표&cr
재 무 상 태 표
| 제57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56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LG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57기말 | 제56기말 | ||
|---|---|---|---|---|---|
| 자산 | 9,327,642 | 9,238,893 | |||
| 유동자산 | 397,618 | 720,31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6,26 | 132,903 | 357,788 | ||
| 금융기관예치금 | 5,23,26 | 250,500 | 300,500 | ||
| 미수금및기타채권 | 5,7,22,26 | 9,730 | 28,869 | ||
| 기타유동자산 | 8 | 4,485 | 3,781 | ||
| 매각예정자산 | - | 29,375 | |||
| 비유동자산 | 8,930,024 | 8,518,580 | |||
| 기타금융자산 | 5,26 | 97,334 | 104,249 | ||
| 장기미수금및기타채권 | 5,7,22,23,26 | 499 | 499 | ||
| 종속기업투자 | 11 | 1,058,892 | 1,008,607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1 | 6,943,881 | 6,559,405 | ||
| 기타비유동자산 | 8 | 3,081 | 2,719 | ||
| 유형자산 | 9 | 36,306 | 37,111 | ||
| 투자부동산 | 9 ,24 | 772,903 | 788,909 | ||
| 무형자산 | 10 | 17,128 | 17,081 | ||
| 부채 | 228,901 | 457,551 | |||
| 유동부채 | 145,653 | 280,068 | |||
| 미지급금및기타채무 | 5,22,26 | 112,297 | 104,517 | ||
| 당기법인세부채 | 26,161 | 156,063 | |||
| 기타유동부채 | 13,22 | 7,195 | 14,073 | ||
| 매각예정자산관련부채 | - | 5,415 | |||
| 비유동부채 | 83,248 | 177,483 | |||
| 장기미지급금및기타채무 | 5,22,26 | 11,030 | 13,351 | ||
| 순확정급여부채 | 12 | 3,848 | 12,234 | ||
| 이연법인세부채 | 20 | 63,152 | 146,347 | ||
| 기타비유동부채 | 13 | 5,218 | 5,551 | ||
| 자본 | 9,098,741 | 8,781,342 | |||
| 자본금 | 14 | 879,359 | 879,359 | ||
| 자본잉여금 | 15 | 2,409,002 | 2,409,002 | ||
| 기타자본항목 | 14 | (2,385) | (2,385)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6 | 35,857 | 41,099 | ||
| 이익잉여금 | 17 | 5,776,908 | 5,454,267 |
주석 참조
&cr- 손익계산서&cr
| 손 익 계 산 서 | |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57기 | 제56기 | ||
|---|---|---|---|---|---|
| 영업수익 | 757,196 | 714,845 | |||
| 배당금수익 | 4,18,22 | 368,202 | 319,674 | ||
| 상표권사용수익 | 4,18,22 | 270,069 | 278,473 | ||
| 임대수익 | 4,18,22,24 | 118,925 | 116,698 | ||
| 영업비용 | 210,894 | 218,845 | |||
| 인건비 | 18,22 | 42,038 | 43,360 | ||
| 감가상각비 | 9,18 | 19,762 | 19,992 | ||
| 기타영업비용 | 18 | 149,094 | 155,493 | ||
| 영업이익 | 546,302 | 496,000 | |||
| 영업외손익 | 7,658 | 623,059 | |||
| 금융수익 | 19 | 11,667 | 9,373 | ||
| 금융비용 | 19 | 1,249 | 3,620 | ||
| 기타영업외수익 | 36,239 | 630,800 | |||
| 기타영업외비용 | 38,999 | 13,494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53,960 | 1,119,059 | |||
| 법인세비용 | 20 | 1,298 | 166,305 | ||
| 당기순이익 | 17 | 552,662 | 952,754 | ||
| 주당순이익(단위: 원) | |||||
| 보통주 &cr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21 | 3,143원 | 5,419원 | ||
| 구형우선주 &cr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21 | 3,193원 | 5,469원 |
주석 참조
&cr- 포괄손익계산서&cr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7기 | 제56기 | ||
|---|---|---|---|---|
| 당기순이익 | 552,662 | 952,754 |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6,595) | 21,64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5,242) | 20,743 | ||
| 기타금융자산평가손익 | (5,242) | 20,74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1,353) | 900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353) | 900 | ||
| 총포괄이익 | 546,067 | 974,397 |
주석 참조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제 57 기 | 2018년 1월 1일 | 부터 | 제 56 기 | 2017년 1월 1일 | 부터 |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2017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19년 3월 26일 | 처분확정일 | 2018년 3월 23일 |
(단위: 백만원)
| 과 목 | 2018 | 2017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551,309 | 953,654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 - | ||
| 2. 당기순이익 | 552,662 | 952,754 | ||
|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353) | 900 | ||
| II. 이익잉여금 처분액 | 551,309 | 953,654 | ||
| 1. 이익준비금 | 35,171 | 22,867 | ||
| 2. 배당금 | 351,708 | 228,668 | ||
| 3. 임의적립금 | 164,430 | 702,119 |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 - |
&cr- 자본변동표&cr
| 자 본 변 동 표 | |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 본&cr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 익&cr잉여금 | 총 계 |
|---|---|---|---|---|---|---|
| 2017.01.01 | 879,359 | 2,409,002 | (2,385) | 20,356 | 4,729,281 | 8,035,613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952,754 | 952,754 |
| 기타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20,743 | - | 20,743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900 | 900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 | (228,668) | (228,668) |
| 2017.12.31 | 879,359 | 2,409,002 | (2,385) | 41,099 | 5,454,267 | 8,781,342 |
| 2018.01.01 | 879,359 | 2,409,002 | (2,385) | 41,099 | 5,454,267 | 8,781,342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552,662 | 552,662 |
| 기타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5,242) | - | (5,24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353) | (1,353)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 | (228,668) | (228,668) |
| 2018.12.31 | 879,359 | 2,409,002 | (2,385) | 35,857 | 5,776,908 | 9,098,741 |
주석 참조
&cr- 현금흐름표&cr
| 현 금 흐 름 표 | |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LG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7기 | 제56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2,325 | 460,353 | ||
| 당기순이익 | 552,662 | 952,754 | ||
| 비용가산: | 66,170 | 207,189 | ||
| 감가상각비 | 19,762 | 19,992 | ||
| 무형자산상각비 | 1,862 | 1,806 | ||
| 퇴직급여 | 3,893 | 4,242 | ||
| 이자비용 | 333 | 311 | ||
| 법인세비용 | 1,298 | 166,305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 | 456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 | 2 | ||
| 관계기업주식손상차손 | - | 12,902 | ||
| 투자주식손상차손 | 38,863 | - | ||
| 외화환산손실 | 72 | 1,086 | ||
| 기타판매비와관리비 | 86 | 87 | ||
| 수익차감: | (414,960) | (959,129) | ||
| 이자수익 | 9,964 | 8,383 | ||
| 배당금수익 | 368,202 | 319,673 | ||
| 기타영업수익 | 333 | 311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8 | -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259,890 | ||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35,813 | 370,872 | ||
| 외화환산이익 | 630 | - | ||
| 운전자본의 변동: | 7,122 | (15,759) | ||
| 미수금및기타채권 | 18,270 | (21,862) | ||
| 기타유동자산 | (706) | (252) | ||
| 기타비유동자산 | (1,347) | (1,390) | ||
| 미지급금및기타채무 | 5,113 | 5,605 | ||
| 기타유동부채 | (62) | 7,436 | ||
| 순확정급여부채 | (14,146) | (5,296)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수취액 | 379,035 | 327,491 | ||
| 이자수익 수취 | 10,833 | 7,818 | ||
| 배당수익 수취 | 368,202 | 319,673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지급액 | (217,704) | (52,193) | ||
| 법인세납부 | 217,704 | 52,193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69,113) | (1,507)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743,915 | 1,301,574 | ||
|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686,035 | 660,130 | ||
| 대여금의 감소 | - | 28,545 | ||
| 보증금의 감소 | - | 3 | ||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57,688 | 610,446 | ||
| 유형자산의 처분 | 192 | 2,379 | ||
| 무형자산의 처분 | 71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113,028) | (1,303,081) | ||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636,035 | 860,000 | ||
| 보증금의 증가 | - | 2 | ||
|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 - | 400 | ||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 50,285 | 113,640 | ||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423,339 | 313,021 | ||
| 유형자산의 취득 | 1,020 | 2,306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1,423 | 11,987 | ||
| 무형자산의 취득 | 926 | 1,725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28,655) | (228,655)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 | 12,097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 | 12,097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28,655) | (240,752) | ||
| 배당금의 지급 | 228,655 | 228,655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12,097 | ||
| 현금의 증감 | (225,443) | 230,191 | ||
| 기초현금 | 357,788 | 128,683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cr환율변동효과 | 558 | (1,086) | ||
| 기말현금 | 132,903 | 357,788 |
주석 참조
&cr- 주석사항&cr
| 제5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5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LG |
1. 회사의 개요 &cr
주식회사 LG(이하 '당사')는 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로서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성장하며, 사업부문 전문화를 통한 효율적인 경영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2003년 3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주식회사 LGEI를 흡수합병하고 주식회사 서브원의 일부사업부문(부동산 임대부문 일부 및 출자부문)을 분할하여 흡수합병하였습니다.&cr &cr 당사는 1970년 2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의 유상증자, 인적분할 및 합병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우선주자본금16,573백만원을 포함하여 879,359백만원입니다.
&cr 당기말 현재 주요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구광모 | 25,881,884 | 14.72 |
| 구본준 | 13,317,448 | 7.57 |
| 구본식 | 7,728,609 | 4.39 |
| 김영식 | 7,253,100 | 4.12 |
| 구본능 외 | 21,899,938 | 12.45 |
| LG연암학원 | 3,675,742 | 2.09 |
| LG연암문화재단 | 572,525 | 0.33 |
| 기타 | 95,542,562 | 54.33 |
| 합 계 | 175,871,808 | 100.00 |
| (*) |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 입니다. |
&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cr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8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발행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cr &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 ( 1) 제정 또는 개정된 회계처리기준&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사의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cr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 (아래 ② 참고)
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당사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투자사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cr다. 동 사채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제거되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의 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그러한 금융상품은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항목으로 측정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주석 (6)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당사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cr
②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ii)리스채권, iii)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iv)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당사는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사는 그 중 매출채권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현재 평가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최초적용일의 신용위험의 특성 | 인식된 누적 &cr추가 손실충당금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동 금융자산에 대해 간편법을 적용하였으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함. 채무자의 유의적인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됨 | - |
| 계약자산 | ||
| 대여금, 임차보증금 | 채무자의 유의적인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됨 | - |
| 장단기금융상품 | 모든 장단기금융상품은 신용도가 우수한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으므로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됨 | - |
&cr2018년 1월 1일 현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손충당금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른 충당부채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은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니다.
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
상기사항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당사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6)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변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④ 일반위험회피회계
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사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추가 손실충당금 인식액 |
기준서 제1109호 |
|
| --- | --- | --- | --- | --- | --- |
| 상장주식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40,000 | - | 440,000 |
| 기타파생결합사채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003,309 | - | 3,003,309 |
| 기타금융상품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614,314 | - | 4,614,314 |
| 파생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661,212 | - | 1,661,212 |
| 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8,116,000 | - | 8,116,000 |
| 매출채권, 미수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383,082 | - | 383,082 |
| 기타금융자산(주1)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3,840,494 | - | 3,840,494 |
| 매입채무 및 미지급금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950,755 | - | 1,950,755 |
| 미지급비용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08,438 | - | 108,438 |
| 차입금 및 사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2,600,661 | - | 12,600,661 |
| 파생금융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3,498,978 | - | 3,498,978 |
| (주1) | 기타금융자산은 미수수익, 예치보증금, 장기금융상품 및 보증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적용에 따른 추가 손실충당금은 각 금융자산과 관련된 손실충당금의 측정 방식의 변경에 따른 것입니다. 기존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손익인식금융항목으로 지정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재분류 대상은 없으며, 당사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따라 재분류하도록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적용일에 상장주식, 기타금융상품, 파생금융자산 및 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
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규정의 내용 및 당사가 적용한 회계정책은 아래 (2) 수익인식에 기재되어 있으며,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cr&cr당사는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 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 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② 리스의 식별&cr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여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된(또는 변경된)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 제1116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
-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
당사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ㄱ. 운용리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
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당사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동 기준서의 도입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중에있습니다.
ㄴ. 금융리스
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당사는 일부 전대리스 계약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금융리스채권에 대해 기대신용손실충당금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자산은 제거되고 금융리스채권이 인식될 것이며, 이러한 회계처리의 변경으로 인해 관련 수익(금융이익으로 인식)의 인식시기가 변경될 예정입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당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cr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2) 재 무제표 작성기준&cr
1)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
&cr(3) 외화환산&cr&cr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당사 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cr&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ㆍ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 ㆍ | 특정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cr(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목적의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cr (5)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ㆍ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 ㆍ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 다 (주석 25 참고).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34에 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당사는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ㆍ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 ㆍ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 ㆍ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 니다 (주석 25 참고).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ㆍ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 ㆍ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6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5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34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ㆍ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
| ㆍ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 ㆍ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
| ㆍ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당사는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당사는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당사가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당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당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ㆍ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ㆍ |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
| ㆍ |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ㆍ |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 ㆍ |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당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당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cr3-2) 채무불이행의 정의
당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ㆍ |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당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cr3-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당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당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6) 유형자산 &cr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기타유형자산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물 | 25년 ~ 50년 |
| 구축물 | 25년 |
| 차량운반구/비품 | 5년~12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7) 투자부동산 &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 용연수에 따라 25~50년 을 적용하여 정액법 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 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8) 무형자산 &cr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cr 2)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9)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cr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및공동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1)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
1) 금융부채ㆍ자 본 분류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금융부채&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cr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항목에 해당합니다..
| ㆍ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
| ㆍ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 ㆍ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ㆍ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 ㆍ |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 ㆍ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 습니다( 주석 26 참고 ).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34 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ㆍ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
| ㆍ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
8)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 다( 주석 26 참고 ).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9) 금융부채의 제거
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12) 리스&cr&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cr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cr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있습니다.&cr&cr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주석 2.(13)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3) 차입원가&cr&cr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4) 종업원급여&cr &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 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 후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16) 수익인식&cr&cr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배당금수익&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상표권사용수익&cr상표권사용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있습니다.&cr
3) 임대수익&cr부동산임대서비스에 대한 임대수익은 제공기간 경과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4) 이자수익&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 &cr(17)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cr&cr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cr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 &cr(18) 자기주식&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이하 "자기주식")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자본항목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9) 공정가치&cr&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cr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 공시된 가격(조정되지 않은)을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
| (수준 2) | 수준 1 에 해당되는 공시된 가격을 제외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직접적으로(가격) 또는 간접적으로(가격으로부터 도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투입변수(관측불가능한 변수)를 사용하는 평가기법으로부터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
&cr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
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
&cr ※ 최종 주석사항은 3月 18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cr 공시예정인 당사의 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제57기 주당배당금 : 보통주(2,000원), 우선주(2,050원)&cr제56기 주당배당금 : 보통주(1,300원), 우선주(1,350원)&cr&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10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팔종으로 한다. |
제10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전자증권법 관련)&cr- 실물주권 발행을 하지 않으므로 &cr 주권의 종류 삭제&cr- 전자등록 근거 조항 신설 |
| 제11조의3 (전환사채의 발행) ⑥ 제12조의 3, 제15조는 전환사채의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1조의3 (전환사채의 발행) ⑥ 제12조의3은 전환사채의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전자증권법 관련)&cr- 제15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
| 제11조의4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⑥ 제12조의 3, 제15조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1조의4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⑥ 제12조의3은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 제12조의3 (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2조의3 (명의개서대리인) ① <좌동> ② <좌동>&cr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한다.&cr ④ <좌동> |
(전자증권법 관련)&cr-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처리 내용&cr 변경 |
| 제15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성명 등을 제12조의3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삭제> | (전자증권법 관련)&cr- 주식이 전자등록 될 경우 명의개서&cr 대리인에게 주주의 정보를 신고할 &cr 필요 없으므로 삭제 |
| <신설> | 제15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cr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전자증권법 관련)&cr- 사채 발행시의 전자등록 근거 마련 |
| 부칙 이 정관은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10조, 제11조의3, 제11조의4, 제12조의3, 제15조, 제15조의2 개정 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 날부터 시행한다. |
(전자증권법 관련)&cr- 전자증권법 관련 개정 내용은, 해당&cr 법률 시행일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cr 정함 | |
| 제5조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일간신문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게재한다. 다만, 신문의 폐간 등 기타 불가항력 발생시 다른 일간신문에 게재할 수 있다. |
제5조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lg.co.kr) 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신문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게재한다. |
-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전자적 &cr 방법으로 공고할 수 있는 것으로 &cr 상법이 개정(제289조 3항, 2009. 5.&cr 28 개정)되어 이를 반영 |
| 제30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①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②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동영상 및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해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
제30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① <좌동>&cr ② <좌동>&cr ③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
&cr&cr&cr&cr&cr- 음성 송수신 만으로도 이사회 &cr 출석을 인정하는 것으로 상법이 &cr 개정(제391조 2항, 2011. 4. 14 &cr 개정)되어 이를 반영 |
| 제11조의6 (주식매수선택권) ① 이 회사는 임·직원(상법시행령 제9조 1항에서 정하는 관계회사 임·직원을 포함한다. 이하 이조에서 같다)에게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5의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다만,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에 의해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목표 또는 시장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할 수 있다. ②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을 자는 회사의 설립·경영·해외영업 또는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자로 한다. 다만, 상법 시행령 제9조 제2항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⑥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내에 사망하거나 정년으로 인한 퇴임 또는 퇴직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
제11조의6 (주식매수선택권) ① …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 …&cr&cr&cr&cr&cr&cr&cr ② …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2항 …&cr&cr ⑥ <좌동>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내에 사망하거나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
- 시행령 조문 위치에 따른 문구 정비&cr&cr&cr&cr&cr&cr&cr&cr- 상법 시행령 개정으로 '정년으로 &cr 인한 퇴임 또는 퇴직' 삭제 |
| 제17조 (소집) ⑥ 당 회사가 이사, 감사위원의 선임에 관한 사항을 목적으로 하는 주주총회를 소집통지 또는 공고하는 경우에는 이사, 감사위원 후보자의 성명, 약력, 추천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cr제10조 제3항에서 정하는 후보자에 관한 사항을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
제17조 (소집) ⑥ … 상법 시행령 제31조 제3항 … |
- 시행령 조문 위치 변경에 따른 문구&cr 정비 |
| 제32조 (감사위원회) ⑧ 감사위원회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결과를 감사록에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야 한다. ⑨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
제32조 (감사위원회) ⑧ <좌동>&cr&cr ⑨ <삭제> |
&cr&cr&cr- 제8항과 제9항이 중복되므로 제9항 삭제 |
| 제37조 (재무제표의 작성, 비치) ① 대표이사는 매결산기말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감사위원회에게 제출하여 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아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37조 (재무제표의 작성, 비치) ① <좌동>&cr&cr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
&cr&cr&cr&cr&cr&cr- 재무제표 서류의 범위가 2011년 &cr 상법 개정으로 변경되어 이를 반영 |
| 제39조의2 (중간배당) ① 이 회사는 7월 1일 0시 현재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중간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② 전항의 중간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중간배당의 구체적인 방법·한도 등에 대해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
제39조의2 (중간배당) ① …관련법령에 따라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②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 |
&cr- 법령의 기재 정정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하범종 | 1968-07-16 | 사내이사 | 특수관계인 | 이사회 |
| 최상태 | 1956-04-18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한종수 | 1960-10-16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하범종 | ㈜LG 재경팀장 | - 고려대 경영학 학사&cr- '12년 LG화학 정도경영TFT 상무&cr- '13년 LG화학 재무관리담당 상무&cr- '15년 (주)LG 재경임원 전무 | - |
| 최상태 | 울산과학기술원 &cr경영학부 초빙교수 | - 한양대 경영학 박사&cr- '03년 삼일회계법인 부대표&cr- '06년 한국회계기준회 비상임위원 | - |
| 한종수 | 이화여대 &cr경영대학 교수 | - 미국 피츠버그대 회계학 박사&cr- '00년 미국 뉴저지주립대(Rutgers &cr University) 교수(회계)&cr- '15년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cr (IFRIC) 위원(現) | - |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최상태 | 1956-04-18 | 사외이사 | 해당없음 | 이사회 |
| 한종수 | 1960-10-16 | 사외이사 | 해당없음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최상태 | 울산과학기술원 &cr경영학부 초빙교수 | - 한양대 경영학 박사&cr- '03년 삼일회계법인 부대표&cr- '06년 한국회계기준회 비상임위원 | - |
| 한종수 | 이화여대 &cr경영대학 교수 | - 미국 피츠버그대 회계학 박사&cr- '00년 미국 뉴저지주립대(Rutgers &cr University) 교수(회계)&cr- '15년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cr (IFRIC) 위원(現) | - |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7(4) | 7(4)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80억원 | 180억원 |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