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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orp.

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Mar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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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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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LG

주주총회소집공고

2022년 03월 11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엘지
대 표 이 사 : 권 봉 석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전 화) 02-3773-1114
(홈페이지) http://www.lg.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재경팀 재무1담당 (성 명) 이 남 준
(전 화) 02-3773-1114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60기 정기)

당사 정관 제17조에 의거, 제60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cr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본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cr 1. 일 시 : 2022년 3월 29일(화) 오전 9시&cr&cr 2. 장 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LG트윈타워 동관 지하 1층 대강당&cr&cr 3. 회의 목적사항&cr&cr 가. 보고 사항

- 감사 보고, 영업 보고, 최대주주 등과의 거래 보고, &cr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

나. 결의 사항

- 제1호 의안 : 제6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주당 예정 배당금 : 보통주 2,800원 / 우선주 2,850원)&cr -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cr ·제2-1호 : 사내이사 하범종 선임의 건&cr ·제2-2호 : 사외이사 한종수 선임의 건&cr - 제3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사외이사 한종수)

-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cr&cr당사는 주주님께서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 4)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아래의 방법에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 행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cr&cr① 전자투표시스템&cr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c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cr ※ 관리업무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cr&cr②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2년 3월 19일 9시 ~ 2022년 3월 28일 17시&cr -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cr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cr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cr&cr③ 시스템에서 인증서를 이용하여 주주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를 &cr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cr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cr&cr④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cr전자투표제도 외에도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cr&cr위임장 대리행사에 관한 사항은 당사 홈페이지(www.lg.co.kr)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5.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cr

- 직접 행사 : 본인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cr ※ 신분증 미지참시 주주총회장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리 행사 :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증&cr ※ 위임장 필수 기재사항&cr - 위임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법인인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및 인감날인&cr - 대리인의 성명, 생년월일 및 본 대리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cr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 바랍니다.&cr&cr 6. 코로나19(COVID-1 9) 관 련 안내&cr&cr코로나19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참석 없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전자투표제도의 활용을 권장 드립니다.&cr주주총회에 참석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장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 등의 측정 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또는 마스크 미착용 시, 주주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cr코로나19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추후 주주총회 개최 장소가 변동될 수 있으며, 장소 변경 발생 시 정정공시 등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cr※ 당사는 정기주주총회에 선물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cr 주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의 성명
이장규&cr(출석률: 100%) 한종수&cr(출석률:100%) 조성욱&cr(출석률: 100%) 김상헌&cr(출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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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반 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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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02.09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 준법통제체제 운영실태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1. 제59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2021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전자투표제 도입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2021.03.04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1. 제59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변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의 성명
한종수&cr(출석률: 100%) 조성욱&cr(출석률: 100%) 김상헌&cr(출석률: 100%) 이수영&cr(출석률: 100%)
--- --- --- --- --- --- ---
찬 반 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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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1.03.26 1. 이사회 규정 개정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대표이사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이사 보수 집행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5. 집행임원 인사관리규정 개정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6. 집행임원 성과인센티브 지급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7.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8. 자기주식 처분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2021.05.03 1. 분할보고총회 갈음 공고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집행임원 인사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5 2021.05.21 (보고) 1분기 결산 실적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1. 이사회 규정 및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ESG위원회 설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사외이사 보수 변경(안)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6 2021.07.01 1.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투자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LG상표 사용계약 변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7 2021.08.26 (보고) 상반기 결산 실적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 ESG위원회 결과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 내부거래위원회 결과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8 2021.11.25 (보고) 3분기 결산 실적 보고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보고사항
1. 2022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총액한도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부동산 임대차계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집행임원 인사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5.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감사위원회 한종수&cr이장규&cr김상헌 2021.02.09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 진행상황 보고 보고사항
(보고) 제59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 보고사항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사항
2021.03.04 (보고) '20년 감사수행내역 및 '21년 감사계획 보고 보고사항
(보고) 제59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변경 보고 보고사항
1.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승인의 건 가결
2. 내부감시장치 운영실태 평가결과 승인의 건 가결
3. 감사보고서 제출 승인의 건 가결
한종수&cr김상헌&cr이수영 2021.05.13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 진행상황 보고 보고사항
(보고) 1분기 결산 실적 보고 보고사항
1. 감사위원회 지원부서 부서장 선임 동의의 건 가결
2021.08.12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 진행상황 보고 보고사항
(보고) 상반기 결산 실적 보고 보고사항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중간보고 보고사항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계획 보고 보고사항
2021.11.11 (보고) 외부감사인 감사 진행상황 보고 보고사항
(보고) 3분기 결산 실적 보고 보고사항
(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중간 보고 보고사항
1. 감사지원담당 평가 동의의 건 가결
2021.11.25 1. 외부감사인 선정의 건 가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장규&cr조성욱&cr권영수 2021.03.04 1. 사외이사 후보 추천 승인의 건 가결
내부거래위원회 조성욱&cr한종수&cr이수영&cr하범종 2021.08.12 (보고) 내부거래 심의기준 및 운영계획 보고 보고사항
(보고) 상반기 내부거래 실적 보고 보고사항
1. 내부거래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2021.11.11 1.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총액한도 승인의 건 가결
2. 부동산 임대차계약 승인의 건 가결
ESG위원회 한종수&cr조성욱&cr김상헌&cr이수영&cr권영수 2021.07.01 (보고) 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보고사항
(보고) ESG 경영추진 현황 보고사항
1.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2. 외부 자문단 운영의 건 가결
한종수&cr조성욱&cr김상헌&cr이수영 2021.12.03 (보고) ESG 경영 추진 경과 및 계획 보고사항
(보고) (주) LG 안전보건 관리체계 보고사항
(보고) LG ESG Index 보고사항
(보고) ESG 비전 슬로건 보고사항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4 18,000 391 98 -

주)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총 7명의 보수한도 총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지급보증(*) LG Holdings Japan Co., Ltd.&cr(해외계열회사) '21.01 ~ '21.03 1,541 15.16%
광고선전비 (주)엘지스포츠 '21.01 ~ '21.12 136 1.34%

(*) 상기 거래는 '21년 3월중 종료되었으며, 거래금액은 '21년 3월말 환율로 &cr 환산한 금액임.&cr※ 상기 비율은 K-IFRS 별도 재무제표의 '20년말 별도 매출액에 대한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LG Holdings Japan Co., Ltd.&cr(해외계열회사) 지급보증(*) '21.01 ~ '21.03 1,541 15.16%
금융보증수수료 '21.01 ~ '21.03 1 0.01%
합계 1,542 15.17%

(*) 상기 거래는 '21년 3월중 종료되었으며, 거래금액은 '21년 3월말 환율로 &cr 환산한 금액임.&cr※ 상기 비율은 K-IFRS 별도 재무제표의 '20년말 별도 매출액에 대한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이며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독립적인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등을 주된 수입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cr&cr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cr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cr&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외자유치 원활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로서 2021년 12월 31일 기준 LG전자(주), (주)LG화학, (주)LG유플러스를 포함하여 총 9개의 국내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별도 재무제표 기준)은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연결회사내 주요 제품 및 서비스는 IT서비스업(LG씨엔에스), 부동산 자산관련 종합서비스업(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경제·경영 등 교육 및 자문서비스업(LG경영개발원), 스포츠서비스업(LG스포츠), 부동산 임대업(LG Holdings Japan Co., Ltd.)이 있습니다.&cr&cr 당사의 '21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은 총 9,898억원(누적 기준)으로 전년동기 누계 대비 3% 감소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이 5,18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62억원 감소하였고, 상표권 사용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3,408억, 임대수익은 전년과 유사한 1,30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1년 별도 기준 영업수익의 항목별 비중은 배당금수익 비중이 52.4%, 상표권 사용수익 34.4%, 임대수익은 13.2%입니다. &cr&cr '21년 누적 기준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누계 대비 32% 증가한 6조 8,59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지분법손익은 양호한 계열사 실적이 반영되어 전년 동기 누계대비 62% 증가한 1조 9,473억원을 기록하였고, 연결대회사인 LG씨엔에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누계 대비 23% 증가한 4조 1,431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cr&cr당사는 순수지주회사로서 별도의 사업부문이 없으며, 당사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주)lg조직도.jpg (주)lg조직도

당사의 주요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방송수신기 및 기타 영상, 음향기기 제조업(LG전자), 석유화학계 기초 화합물 제조업(LG화학), 유무선 통신업(LG유플러스)이 있습니다.&cr주요 종속회사 및 자회사의 사업의 개요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주요 종속회사]&cr 1. IT 서비스 부문 (대상회사 : LG씨엔에스)&cr&cr 가. 업계의 현황&cr&cr 1) 산업의 특성&cr IT 서비스 산업은 주로 기업과 공공 및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에 대한 기획에서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유지보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자원활용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합니다. 통상적으로 IT 서비스 기업들은 수요처(고객)의 사업 발주에 대응하는 수주형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최근에는 연구개발을 통해 솔루션/플랫폼 등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등&cr사업 모델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신기술 기반 디지털 혁신 도입을 위한 금융/공공부분별 대규모 SI 사업이 지속 지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시장 전체로는 전년 대비 1.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까지 연평균 1.8%의 성장이&cr전망됩니다. (출처 : 한국 IDC) &cr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cr IT 서비스 산업은 국내/외 경기 변동 및 국가 정책에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공공 시장의 경우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보다는 정부의 IT 투자 계획이나 공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 발주 여부에 영향을 받습니다.&cr일반적으로 기업의 IT 투자는 노후화된 시스템의 교체주기에 따라 일정한 주기를 갖는 한편, 설비 투자 후 IT 투자가 집행되기도 하므로 경기에 후행적인 성격을 갖게 됩니다. 반면 IT 서비스 산업은 타 산업 대비 계절적 변동 요인에 따른 민감도가 낮은 편입니다. 고객의 예산 집행 및 투자가 주로 하반기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으나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cr

4) 경쟁요소

일반적으로 IT 서비스 산업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고객들이 체감하는 서비스에 대한 차별화 정도가 타 산업에 비해 크지 않기 때문에, 산업 자체의 경쟁강도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기술력, 수행경험, 품질관리 역량 등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가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cr

5) LG씨엔에스의 경쟁력&cr ①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유지보수 등 IT 서비스 전반에 걸친 토탈 솔루션 제공&cr② 다양한 산업과 고객에 대한 성공사례를 통해 검증된 솔루션 및 이종의 솔루션 간 결합을 통한 새로운 고객가치 제공&cr③ 대규모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통해 입증된 체계적인 프로젝트 및 품질관리 능력&cr④ 사업수행 능력에 기반한 업계 최고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cr⑤ 업계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투자를 통한 인재 육성&cr⑥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서비스 산업 선도를 위한 신사업 모델 및 신기술 확보 역량&cr⑦ 축적된 사업경험 및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해외사업의 성공적 확대&cr⑧ 세계적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사업 개발 및 성공적 이행 &cr&cr 나.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 1) 영업개황&cr LG씨엔에스는 1987년 미국 EDS사와 합작 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기술연구/선진기술 내재화 등에 대한 투자와 공공/금융 분야의 대형 사업 수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대형 사업 수행으로 축적해 온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와 IT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에게 컨설팅, 시스템 구축/운영, 토탈 아웃소싱 등의 종합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LG씨엔에스는 기술지향적 조직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시켜오면서, 디지털 기술과 산업 전문성, 혁신적인 사업방식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IT 서비스라는 본업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IoT 등 신기술 확보 및 융합을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을 위해 분야별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① 비즈테크파트너스 : 토탈 BPO 서비스, HR 서비스(인사, 급여, 복리후생 등), 중소/중견기업 ERP 구축 및 BI 컨설팅&cr② 오픈소스컨설팅 :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판매&cr③ 행복마루 : 건물 일반 청소, 비알콜 음료점 및 커피전문점 운영&cr④ 라이트브레인 :모바일 App. 고객 경험기반 UX/UI 컨설팅·디자인 서비스&cr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공시대상&cr사업부문 주요 업무 내용
클라우드&cr 사업부문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전환 · 시스템(애플리케이션)구축 · 통합운영(MSP) ·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아우르는 종합 클라우드 전문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22년에는 기존 IT 인프라의 클라우드 전환을 넘어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민첩성 제고 및 DX의 실질적 효용을 제시하는데 집중
DT&cr 사업부문 고객 업무에 대한 이해와 기술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구축/운영함과 동시에, 상품기획/마케팅/구매/물류/인사/ERP 등 기업의 공통업무를 SaaS형 사업으로 추진
DTF&cr 사업부문 금융기관의 경쟁력과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금융 기업의 대내외 업무를 총괄하는 차세대시스템 및 급변하는 IT환경에서의 사용자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 등 제공
스마트F&C&cr 사업부문 제조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전 예측 및 자율 조치가 가능한 No Touch Operation 수준을 지향하고 팩토리 영역에 정보화·자동화·지능화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시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컨설팅, 기획, 운영 서비스를 제공
스마트물류&cr 사업부문 물류 컨설팅, 설계 엔지니어링, 제어 S/W 및 IT를 접목하여 물류센터의 자동화 및 최적화(정보화+지능화)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대형물류센터外에도 도심형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Micro Fulfillment Center 사업과 제어 중심의 물류로봇 서비스, 물류 자동화 센터 통합 유지보수 운영사업을 추진
D&A&cr 사업부문 기업의 디지털 혁신의 파트너로서 고객사 내·외부의 풍부하고 양질의 Customer 데이터를 수집/통합/가공하여 다양한 B2X 서비스를 제공하고, Enterpise 빅데이터 / AI 영역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R&D효율화 / 수요예측 / 생산품질 고도화 등 고객이 Data-Driven Company로 진보하는 사업 추진

* 2021.12.31 기준 조직도 기준으로 작성하 였습니다.&cr※ 용어 설명&cr① DT(Digital Transformation) : 디지털 기술(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기반으로 신규 사업/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거나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것을 의미함&cr② SaaS(Software as a Service) : 기업에서 필요한 시스템을 별도 구축하지 않고도 필요한 기능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받는 비즈니스 모델로, 이에 대한 비용만 지불하면 해당 소프트웨어를 언제 어디서든 웹브라우저를 통해 사용 가능함&cr③ 정보화 : 공정운영 시나리오 수립, MES 및 공정물류 시스템 구축 등&cr④ 지능화 : 데이터 수집/분석 플랫폼 구축, 분석 주제 발굴/개발/적용 등&cr

3) 주요 재무정보&cr LG씨엔에스는 '21년 연결기준으로 총자산 3조 3,247억원, 매출 4조 1,431억원, 영업이익 3,286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cr &cr 다. 시장점유율 등 &cr &cr LG씨엔에스는 고객과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전환/운영, 스마트팩토리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을 통해 시장 선도 사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cr

라. 시장의 특성 &cr

1) 산업별 시장전망

(단위 : 십억원)

구분 국내 주요 산업별 IT 서비스 시장 전망 (2020-2025)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금융 2,338.3 2,386.1 2,456.8 2,522.3 2,578.1 2,629.5
통신 1,231.6 1,241.6 1,258.8 1,274.5 1,286.6 1,296.4
제조 2,245.0 2,268.9 2,314.9 2,357.1 2,391.5 2,421.2
공공 1,670.4 1,700.0 1,748.3 1,791.5 1,827.8 1,861.1
교통 647.1 653.3 664.6 673.8 681.2 687.2
교육 317.0 320.0 324.6 328.7 332.1 335.2
기타 597.5 603.1 612.7 621.6 639.0 647.6
합계 9,046.9 9,173.2 9,380.7 9,569.5 9,736.3 9,878.2

(한국 IDC, Overview of Korea IT Services Market)&cr &cr a. 금융 부문

최근 금융권은 빅테크와의 경쟁이 더욱 심화됨과 함께 ICT업계와 금융업계 경계가 허물어지는 '빅블러'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유통업계까지 금융플랫폼에 진출하는 등 금융생태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의 금융회사들은 조직개편, 외부인재영입, 이종산업간 협업 등을 통한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금융권은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챗봇, AI기반 업무 자동화와 함께 AI기반 시스템 고도화, 업무 효율화 및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레그테크(Reg Tech)와 섭테크(Sup Tech)에 AI를 접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부문의 성장세에 기여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2021년 금융권은 전년대비 2.0%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합니다.&cr&cr b. 통신 부문 &crCOVID-19의 여파로 산업 전반에서 Digital Transformation움직임이 가속화 되면서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AI 등 ICT서비스의 활성화에 따른 하이퍼스케일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 이에 따른 인프라투자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망중립성 및 인터넷 트래픽 관리에 대한 가이드라인”개정안이 발표됨에 따라 통신업계의 초대용량 서비스 구현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5G가 결합된 자율주행, 드론, 로봇, AR/VR, 스마트팩토리등 다양한 5G서비스를 위한 투자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c. 제조 부문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판뉴딜 실현전략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중소기업 제조혁신 고도화 전략’을 발표함에 따라, 이는 제조업에서의 AI 고도화 수요확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향후 마이제조데이터, 5G+ AI스마트팩토리, 디지털클러스터 등 고도화 전략의 중점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어 이러한 정부의 방향성이 제조부문의 성장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코로나19에 따른 영향으로 제조업계 내 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효율화 및 제조품질 관리 추세의 지속으로 자동화, PLC, DCS(분산제어시스템, Distributed Control System), CNC(컴퓨터수치제어, Computer Numerical Control) 등 다양한 제조설비를 구축한 공장들의 IoT 기반 기술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d. 공공 부문

국내 클라우드 산업 육성과 공공 부문 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1,960개 정부,지자체, 공공기관이 IT시스템의 단계적 클라우드 전환을 계획하며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과 함께 컨설팅, 시스템 통합(SI) 등 프로페셔널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요인은 향후 정부 및 공공 부문의 성장세에 주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지방재정 관리시스템 구축, 세종시 스마트시티 구축 등 공공부문에서 대규모 SI 프로젝트가 발주되었으며, 2021년에 검찰, 법무부, 국민연금공단, 조달청 등 기관별 디지털 업무시스템을 단계별로 재구축하는 공공 SW분야 사업 발주가 예상됩니다. 이는 IT서비스 시장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1년 국내 정부 및 공공 부문은 전년대비 1.8%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cr

2) 고객 동향 &cr업무 편의 수준 제고 뿐 아니라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 산업에 걸쳐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신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온라인화/무인화/비대면화에 대한 발빠른 대응 니즈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혁신 및 온라인화/무인화/비대면화에 대한 요구가 IT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3) 업계 동향 &cr대형 IT 프로젝트 수요 감소에 대응하여, 국내 IT 서비스 기업들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블록체인 등 기술기반에서부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물류,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IT 서비스 기업들은 일부 사업부문 정리, 기술전문기업 M&A 등 전략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위한 다각도 행보를 보이고있습니다.&cr

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LG씨엔에스는 시장의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새로운 전략 방향을 수립하여 물류센터 최적화 사업 등 신성장 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과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등 신기술 역량 내재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여 시장 선도 사업을 육성하고자 합니다.&cr&cr 1 ) 물류센터 최적화 솔루션 &cr디지털 기술 차별성 및 물류센터 설계, 컨설팅 및 구축 사업을 통해 축적한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쿠팡, 롯데, 마켓컬리, CJ대한통운 등의 고객 대상 물류센터 최적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심형 물류 사업과 같이 고객과 함께 물류센터의 혁신 모델을 발굴하여 확대하는 등 고객 가치 기반의 서비스 차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2) IT 신 기술 사업&crLG씨엔에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IT기술 전문성 및 산업별 통찰력을 보유한 IT 정예 집단으로, 고객·시장 선도를 위해 IT신기술별 특화 플랫폼과 솔루션을 개발·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기술 선도기업과의 적극적인 협력 추진을 통해, 기업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등 IT 신기술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cr 바. 조직도 &cr

21년조직도_211231기준.jpg 21년조직도_211231기준

&cr 2. 부동산 자산관련 종합서비스 부문 (대상회사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cr&cr 가. 사업부문 개요

1) AM사업

AM(Asset Management)은 기업 자산의 매각, 매입, 운영을 담당하는 부동산 Value-chain 전반의 자산관리 서비스 사업입니다. 단일자산의 관리보다는 오피스나 복합시설 등 다양한 형태의 부동산 자산을 총괄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분석 및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고객 자산에 대한 공간개발 전문컨설팅 서비스 제공 및 태양광 발전운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서울 강남구 양재역 인근 S&I강남빌딩과 서울역 인근 세브란스빌딩에 Co-Working Space(공유오피스)인 플래그원1, 2호점 운영하고 있으며, 하남데이터센터, 창원복합상업시설등의 개발PM(Project Mgt.) 수행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공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5개지역에 고루 분포된 총3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7곳도 운영하고 있습니다.&cr

2) 레저사업

고품격 Refresh를 지향하는 곤지암리조트는 고객에게 최고의 시설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계절 프리미엄 리조트입니다. 수도권 최대규모의 스키장과 부티크형 객실, 격조 높은 레스토랑을 비롯해 데스티네이션 스파, 동굴와인카브, 갤러리, 수목원 등 고품격 문화와 자연속의 휴식이 공존하는 새로운 레저 문화 서비스를 선보이고있습니다. 특히 스키시즌에는 국내 최초로 시간제 리프트권, 온라인 예매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곤지암골프클럽은 차별화된 운영과 격조 높은 서비스로 국제수준의 정통 비즈니스 클럽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1993년 개장한 곤지암골프클럽은 뛰어난 자연환경과 최고의 그린시설, 코스의 아름다움으로 고품격 골프장의 명성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회원 관리와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여유와 품격을 선사합니다.

3) 기타&crCM(건설사업관리)은 건설공사의 설계/원가/품질/공정/시공 및 사후관리 등과 관리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맡아서 수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 S&I CM은 건설업무에 대한 전부 또는 일부의 권한과 책임을 위임 받아 프로젝트 통합관리 역할을수행하는 'Ownership 기반의 Solution Partner'로 고객의 가치 창출을 실현합니다. S&I CM은 전문화된 건설사업관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곤지암예원은 리조트 및 수목원에 사용되는 조경용 수목 및 화초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재배를 위하여 설립된 농업 법인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 고조로 향후 조경 사업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주)미래엠은 LG사이언스파크가 위치한 마곡지구의 연구원들과 해외 바이어들의 출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호텔 법인으로 글로벌 호텔운영기업인 메리어트사가 위탁운영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r 나. 사업부문별 요 약 정보

(기준일 : 2021.12.31 ) (단위: 억원)
사업부문* 제 20기 제 19기 제 18기
자산 비율 매출액 비율 자산 비율 매출액 비율 자산 비율 매출액 비율
--- --- --- --- --- --- --- --- --- --- --- --- ---
FM사업 - 0.00% - 0.00% - 0.00% - 0.00% - 0.00% - 0.00%
건설사업 등 - 0.00% - 0.00% - 0.00% - 0.00% - 0.00% - 0.00%
레저사업 등 5,019 18.72% 857 45.54% 5,045 19.76% 798 47.81% 5,217 17.20% 1,004 50.40%
AM사업 4,523 16.87% 538 28.59% - 0.00% 471 28.22% - 0.00% 412 20.68%
CM사업 599 2.23% 500 26.57% 513 2.01% 469 28.10% 602 1.98% 489 24.55%
(주)곤지암예원 31 0.12% - 0.00% 83 0.33% - 0.00% 92 0.30% 10 0.50%
(주)미래엠 35 0.13% 85 4.52% 76 0.30% 75 4.49% 588 1.94% 131 6.58%
(주)드림누리 - 0.00% - 0.00% - 0.00% - 0.00% - 0.00% - 0.00%
매각예정자산** 9,295 34.67% - 0.00% 12,562 49.20% - 0.00% 15,410 50.79% - 0.00%
부문별 합계 19,502 72.74% 1,980 105.21% 18,279 71.60% 1,813 108.63% 21,909 72.21% 2,046 102.71%
공통자산 8,144 30.38% 0.00% 5,842 22.88% 0.00% 8,158 26.89% 0.00%
소계 27,646 103.11% 1,980 105.21% 24,121 94.48% 1,813 108.63% 30,067 99.10% 2,046 102.71%
연결조정효과 (835) -3.11% (98) -5.21% 1,409 5.52% (144) -8.63% 272 0.90% (54) -2.71%
합계 26,811 100.00% 1,882 100.00% 25,530 100.00% 1,669 100.00% 30,339 100.00% 1,992 100.00%

* 10/1 물적분할로 사업부문 변경하 여, 이전기간의 항목을 재작성 하였습니다. &cr 기존) 건설사업 등 → 변경) CM사업, 매각예정자산&cr 기존) FM사업 → 변경) AM사업, 매각예정자산&cr ** 분할 신설법인(에스앤아이건설, 에스앤아이엣스퍼트) 및 종속 자회사&cr &cr 다. 중요한 신규사업의 내용과 전망 &cr새로이 추진하기로 한 중요한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cr&cr 3. 경제·경영 등 교육 및 자문서비스 부문 (대상회사 : LG경영개발원)&cr &cr 가. 산업의 특성, 시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등&cr LG경영개발원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국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민간 연구기관으로서 국내외 경제, 산업, 금융시장에 관한 연구, 기업 경영진단 및자문, 교육 및 교육 컨설팅 등을 중점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LG경영개발원의 연구 결과와 분석자료는 LG 경제연구원 Report, 경제전망 등 각종 연구보고서, 단행본 등을 통해 정부, 기업과 금융기관, 언론, 일반 국민 등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국내기업들과 공기업, 은행 등 기관들의 많은 CEO들에게는 LG경제연구원 Report에 실리는 경영관련 아티클이 화제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국내 대학들의 경제경영학 교수들이 강의시간에 교재로 활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G경영개발원의 사업 중 컨설팅 서비스 부문은 경기변동에 민감한 특성이 있으며, 계절적인 민감도는 그리 크지 아니합니다. &cr &cr나. 회사의 현황&cr LG경영개발원은 경영컨설팅 및 연구조사를 주업으로 하는 경제연구원과 그룹 내 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인화원 및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및 혁신을 위한 연구용역을 제공하는 AI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G경영개발원의 컨설팅 Service, 교육 및 교육컨설팅 및 AI 연구용역 제공은 주로 LG 계열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내용에 따라 국내 중견 기업체, 정부 기관, 공공 사업체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이들을 대상으로 비전 및 장기 발전 계획, 사업 구조 조정, 중장기 사업 전략, 조직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컨설팅 및 교육을 해 왔으며, 이 외에도 전략, 조직, 인적 자원관리, 마케팅, 재무, 글로벌 경영 등 다방면에 걸친 컨설팅을 통해 체득된 경영 노하우는 보고서를 통해 일반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는 독자들로부터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실용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에는 중국 북경에 LG경제연구원 북경사무소를 설립하여 중국 경제에 대한 리서치활동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cr LG경영개발원은 당기 누적 영업수익 144,657백만원 영업이익 133백만원으로 전년대비 영업수익은 69%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하였으며, 영업수익 및 영업이익은전년 대비 신규 사업 개시와 교육인원 증가에 따라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LG경영개발원의 주된 서비스는 경영컨설팅, 임직원 교육 연수 및 인공지능 연구용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 4. 스포츠 전문 서비스업 부문 (대상회사: LG스포츠)&cr&cr가. 산업의 특성, 시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등&cr LG스포츠는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스포츠 산업군에 속합니다. 스포츠 산업 중에서도 핵심인 프로스포츠는 국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산업재로써 기업의 수익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의 경우 프로스포츠는 제도적 제약, 스포츠 마케팅 인지도 부족 등으로 산업재의 역할보다는 국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cr &cr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들은 스포츠 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법률 및 제도적 지원으로 글로벌 마켓을 선점하여 독점적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도 스포츠 산업에 대한 법률 및 제도적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하나의 스포츠 산업으로 발돋움하여 큰 시장가치를 이룩할 수 있을 것입니다.&cr&crLG스포츠의 주된 사업인 프로야구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획득 등 국제대회의 호성적으로 인하여 2008년부터 관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야외시설물의 한계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고,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 행사가 있을 경우 관중이 감소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cr현재는 COVID-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하여, 스포츠 산업 전반에 관중 입장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cr &cr 나. 회사의 현황&crLG스포츠는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을 위하여 설립된 스포츠클럽 운영 전문회사로 서울 연고의 프로야구단 LG트윈스와 계열사인 LG전자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중인 창원 연고의 프로농구단 LG세이커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LG스포츠의 매출은 크게 프로야구단 부문과 프로농구단 부문으로 구분합니다. &cr프로야구단 매출은 입장수입, 광고수입, 중계권료수입, 브랜드홍보수입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며, 프로농구단 매출은 LG스포츠가 농구단을 위탁운영함으로써 발생하는 수입입니다. &cr&cr5. 부동산 임대업 부문 (대상회사 : LG Holdings Japan Co.,Ltd.)&crLG Holdings Japan Co.,Ltd.은 일본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위하여 설립된 회사로

사무실 임대업을 영위 하고 있습니다. 수입원은 사무실의 임대수익이며,&cr'21년 3월 도쿄의 소유부동산을 매각하였으며, 요코하마에 별도의 부동산(건물)을

건설 하였습니다.('21년 11월) 당기 누적 23억원의 임대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cr&cr [ 주요 자회사]&cr&cr 1. LG전자

가. 업계의 현황

&cr -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cr(1) 산업의 특성&crH&A부문은 Home Appliance, Air Solution 제품과 가전 부품 Solution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Home Appliance는 냉장고ㆍ세탁기ㆍ오븐ㆍ식기세척기ㆍ청소기ㆍ전자레인지 가전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건조기ㆍ의류관리기ㆍ정수기 등의 건강/위생 가전 및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연계된 스마트 가전 등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Home Appliance 산업의 경쟁 구도는 지역별로 현지의 강한 경쟁사가 존재하고 기술 혁신이 쉽지 않은 분야로 경쟁 강도가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쟁사들도 사업영역 다각화 및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하여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crAir Solution은 스탠드형/벽걸이형 에어컨ㆍ공기청정기ㆍ제습기 등의 가정용 제품과 상업용 에어컨ㆍ중앙 공조 시스템을 비롯한 산업용 냉난방 공조기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BECON(Building Energy Control) Cloud를 활용하여 고객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효율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rAir Solution은 궁극적으로 관련된 제품 및 시스템 등 모든 일련의 과정을 관리하는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지향하는 부문으로서,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야 하는 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

(2) 성장성&crHome Appliance는 기존 백색가전 제품의 경우 시장 성장률이 낮으나, 스마트 가전ㆍ건조기ㆍ정수기ㆍ청소기ㆍ의류관리기 등 신사업의 경우 Life Style의 변화 및 코로나19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와 고객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신규 시장으로서의 성장 잠재력이 풍부합니다.&crAir Solution의 가정용 에어컨은 수요가 정체되고 있으나, 상업용 에어컨의 경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이며, 통합 에너지 솔루션 제공 및 에너지 절감 관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어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잠재력이 높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Home Appliance는 필수재 성향이 높은 제품으로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아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고객들이 가정에 오래 머무르면서 건강 및 위생 가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여 건강 및 위생 가전의 수요가 증가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가전 제품의 프리미엄 Trend는 신규 수요가 확대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crAir Solution의 상업용 에어컨과 냉난방 공조기 사업은 건설 경기 변동에 민감하고, 가정용 에어컨은 계절적 특성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나, 인버터, 에너지 고효율, 공기청정 기능 등을 갖춘 신제품이 지속 출시되면서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cr

(4)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cr

Home Appliance는 핵심 부품 기술에 기반한 대용량ㆍ고효율 중심의 제품 차별화 및 지역 적합형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Global 가전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온 상품기획과 R&D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사를 압도하는 최고의 혁신 제품과 신규 Category 제품 개발, 브랜드 투자를 통해 성장 동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입니다.

또, 미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고객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 및 서비스를 지속 발굴 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사업운영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 관점에서는 자동화·정보화·지능화를 포괄하는 스마트팩토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21.9월에 준공한 창원 스마트파크 통합 생산동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 자율 공장 시스템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Air Solution은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가정용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Aircare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상업용 에어컨은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생산 혁신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Technology Leadership을 바탕으로 확고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칠러ㆍ스마트 그리드ㆍESCO(Energy Service Company)등 에너지 절감과 관련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초대형 빌딩, 산업 시설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공조 솔루션 및 통합 에너지 제어ㆍ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r

- HE(Home Entertainment)&cr

(1) 산업의 특성&crHE부문은 TV, AV제품 등의 멀티미디어 영상 음향기기와 홈뷰티 케어기기를 생산ㆍ판매하는 부문입니다. 지식 및 기술 집약도가 높은 산업 분야이며, Display 및 음향 관련 최첨단 기술과 이를 상용화할 종합적인 하드웨어 Integration 기술을 필수로 하며, 더 나아가 "데이터, 네트워크, AI 기반의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최신 S/W 플랫폼과 차별화된 UX(User Experience) 구현 기술의 확보가 중요한 경쟁요소인 산업 분야입니다. &cr&cr(2) 성장성&cr코로나19 영향으로 2021년 상반기는 TV 시장 수요가 감소했으나, 하반기에는 선진시장과 프리미엄 TV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되었습니다. 2021년 TV 시장 수요는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상반기대비 하반기 수요는 성장하였으며, 특히 올레드 TV는 TV 프리미엄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22년은 TV 전체 시장의 성장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으나 천 USD 이상의 프리미엄 시장은 지속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LG전자는 올레드 TV와 UHD TV의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High-End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제품 차별화를 통해 질적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2022년에도 올레드 TV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지속 확대하여 TV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하고자 합니다. 또한, 스마트 TV의 Home Entertainment 기능 확대 트렌드에 대응하여, 자체 플랫폼(WebOS) 기능 제고와 함께 OTT 서비스 업체 및 클라우드 게이밍 업체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차별화된 컨텐츠 /서비스 제공을 지속 강화할 예정입니다.&crAV 사업은 시장 내 성장 제품인 퍼스널 오디오 및 사운드바 제품 군의 판매 비중을 확대하여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

홈뷰티 사업은 뷰티 및 헬스분야로 영역을 확대하고, 효능 및 사용성 측면에서 강화된 상품을 지속 출시하여 한국 시장에서 업계 선두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체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HE부문은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과 세계 경기 변화에 민감합니다. 글로벌 전 지역에 걸쳐 코로나19 영향으로 각국 봉쇄 조치(Lock-down)로 인한 수요 둔화, 국제교역량 감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경기 회복이 지체되고 있으나, 댁내 체류시간 증가 및 홈 업그레이드 경향으로 2020년 4분기 이후 TV 제품 수요는 선진 시장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2021년 4분기까지도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수요 증가세가 이어졌으나, 2022년은 패널가격 및 반도체 등 원자재 수급 불안정,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일상 및 경기 회복 시점, 보복소비(Pent-up demand) 이후 소비패턴 변화 등의 요인으로 수요 예측의 불확실성이 병존하고 있습니다.

&cr(4)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회사는 Home Entertainment 관련 오랜 시간 동안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업계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왔습니다.&cr먼저 주력 사업인 TV는 고객의 잠재 니즈 충족, Pain Point 해결 등 고객 만족을 목표로 차별화된 시장 선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내 놓고 있습니다. &cr

올레드 TV는 세계 최초 출시 후 월 페이퍼 TV, 롤러블 TV, 갤러리 TV 등 공간 관점에서의 고객 경험 혁신 제품과 '올레드 에보'와 같이 화질이 진화된 올레드 TV를 출시하여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TV에서 nVIDIA G-Sync와 AMD Free Sync 인증을 동시 획득하는 등 댁내 종합 Entertainment Device로서 다양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 있습니다.&cr2021년 출시된 QNED TV는 퀀텀과 나노의 장점을 결합해 고색재현, 고명암비의 화질 경험을 제공하는 신규 카테고리의 TV로 백라이트가 있는 LCD 제품군 중 가장 진화한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cr나노셀 TV와 UHD TV는 디자인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되어 다양한 홈 환경과 대중적 니즈를 충족하고 있으며, HDMI 2.1로 대표되는 8K 고해상도 기술과 끊김 없이 빠른 동영상 재생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4세대 α9 (알파 나인)' 프로세서로 더욱 선명한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독자적인 스마트 TV 플랫폼인 WebOS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UX와 오픈파트너십과 함께 더 확장된 AI 서비스로 고객에게 컨텐츠 중심의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cr또한 2021년 '스탠바이미'를 출시하여 새로운 폼팩터와 함께 모바일연동/세로모드/배터리/터치/무빙휠/높낮이조절 등을 통해 어떤 시청 환경에서도 나를 위해 맞춰주는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장해가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고객의 경험을 충족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을 확대하고자 합니다.&crAV 사업은 현재 주력 사업인 사운드바를 포함한 홈오디오 분야와 무선스피커와 무선이어버드로 대표되는 퍼스널오디오 분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운드바는 TV와의 디자인 및 기능적 시너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초소형 입체음향 모델로 잠재 수요층까지 고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무선스피커에서는 독자 솔루션 360도 무지향 사운드 스피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업계 최초 보이스채팅 기능을 탑재한 게이밍 스피커로 사업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무선 이어버드는 가장 개인화된 퍼스널 디바이스로서 음질, 통화, 디자인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UVnano 살균, Plug&Wireless 등의 차별화 경쟁력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홈뷰티 사업은 안티에이징과 클렌징으로 대표되는 뷰티 분야와 탈모치료기기와 같은 홈의료기기 분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에는 효능과 사용성이 강화된 뷰티 신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탈모 치료기기 출시를 통한 홈의료기기 사업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홈의료기기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cr

-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cr(1) 산업의 특성&crVS부문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제품, 전기자동차용 구동부품, 자율주행 부품 및 자동차 램프를 생산ㆍ판매하는 부문입니다.&cr자동차 부품 산업은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공급 부품에 대한 높은 신뢰성과 기존 사업 경험을 요구하는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자원의 선행 투입이 필요하고 사업화에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완성차 업체와 장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산업입니다.&cr&cr(2) 성장성&cr차량 내 통신 수요 증가 및 IT기기 사용 확대, 그리고 각국 정부의 환경 규제 정책과 보조금 지원 확대와 혁신적이고 편리한 차량용 램프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의 증가로 인해 LG전자의 사업 영역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제품과 친환경 전기차 부품, 그리고 차량용 램프 시장의 고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경기변동, 정부규제, 보조금 지원 규모 변동 등이 자동차 시장 수요에 영향을 미치며, 자동차 부품 사업은 완성차 업체의 매출 실적, 지역별 차량 판매량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cr

(4)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

텔레매틱스 영역에서는 LG전자 모바일 사업의 통신 역량 및 차량용 5G 기술 선제 대응 등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디스플레이 오디오/내비게이션 영역에서는 LG전자 디스플레이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활용하여 제품 차별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BS(Business Solutions)&cr(1) 산업의 특성&crBS부문은 모니터, 노트북, PC 등의 IT 제품 및 인포메이션디스플레이(ID)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모니터는 PC 및 스트리밍기기의 성능 향상과 소비 컨텐츠의 다양화 및 고화질화에 따라 대형화, 고해상도로 시장이 전환되고 있으며, 21:9 비율 모니터, 게이밍 모니터 등 프리미엄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PC는 그래픽 성능 향상, 경량화, 배터리 용량 확대 등으로 성능 향상과 더불어 모빌리티가 강화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의 수요 이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IT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적인 시장 선도 제품 개발이 사업의 중요한 요소입니다.&cr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B2B Commercial 제품인 모니터사이니지와 호텔 TV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패널 등의 Display 관련 기술과 하드웨어 Integration 기술 등이 중요한 기술 집약도가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거래 관계 유지를 위해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경쟁 요소이기도 합니다.&cr

모니터사이니지는 QSR(Quick Service Restaurant)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나, 현재는기업/교육/방송/병원 등 다양한 산업군별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LED제품이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으며, 비디오월 등 기존 LCD제품과 경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태양광 패널 산업은 중국업체 중심의 글로벌공급 확대 및 무역 규제 등 대외 환경의 변화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2022년 2월 영업정지를 공시하였습니다.&cr

(2) 성장성&crIT 사업은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반기는 시장 수요가 정체되었으나, 하반기에는 비대면 산업이 성장하며 선진시장 중심으로 수요가 급격히 회복되었으며, 2021년에도 지속되고 있는 원격근무와 온라인 학습, 게임 수요로 연간 시장 수요 증가 기조가 유지되었으며, 특히 21:9 비율, UHD 및 게이밍 모니터 등 고사양 모니터 및 대화면, 울트라 슬림 노트북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cr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산업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다양한 형태와 기술력이 접목되어 발전해 나가는 디지털사이니지와 호텔 TV 위주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cr(3) 경기변동의 특성&cr

모니터는 중국 중심 생산 오퍼레이션, 모듈 의존도 및 B2B 비중이 높은 사업이며, 글로벌 경기 변화에 민감합니다. 2020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반기 시장수요가 정체되었으나, 하반기에 선진국 중심으로 회복되었으며, 2021년에는 대부분 지역의 수요가 증가하였습니다. PC는 B2C/B2B 필수 소비재로 거시경제 지표에는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대신 핵심 부품의 외부 의존도가 높아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산업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cr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산업은 프로젝트 비중이 높아 정부/기업의 투자와 연관성이 높으며, 글로벌 경기 지표 악화 시 매출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는 하나, 일반 소비재 산업과는 달리, 산업군별 물량의 비중이 큰 지역에서는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기도 합니다.&cr

(4)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

모니터 사업은 계열사 협력을 기반으로 21:9 비율, UHD 및 게이밍 모니터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의료용/클라우드 디바이스를 신규 사업화하여 B2B 사업 기회 영역을 지속 발굴, 확대하고 있습니다.

PC는 초경량, 초대화면 노트북인 기존 그램 모델과 함께 그램 뷰를 신규 출시하며 글로벌 매출 확대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cr

인포메이션디스플레이 사업은 성장하는 사이니지 시장에서 차별화된 시장 선도 제품을 기획ㆍ개발ㆍ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솔루션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별화된 전략 제품인 OLED 사이니지는 OLED 기술력을 집약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대응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호텔 TV는 자체개발 솔루션을 비롯하여 LG전자의 독자 플랫폼인 웹OS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UX를 제공하여 보다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호텔 시장에 국한하지 않고 신규 시장 진입도 본격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cr

- 이노텍&cr(1) 산업의 특성&cr카메라모듈(Camera Module) 산업은 고부가가치의 기술 집약적 산업이며 카메라모듈의 성능이 완제품의 경쟁력으로 직결되어 첨단기술 및 고객의 요구변화에도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즉각적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카메라모듈은 새로운 기능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니즈에 대응하여 제품화 할 수 있는 개발 및 제조 역량이 요구됩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cr모바일 기기의 고성능화 및 복합화에 힘입어 카메라모듈 시장도 확대되어 왔습니다. 모바일 기기의 하드웨어 차별화가 어려워 시장 성장 정체가 전망되고 있지만 카메라모듈은 고화소, 줌(Zoom), 3D 인식모듈 등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의 등장에 따라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cr카메라모듈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모바일용 제품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편으로, 해외 시장의 경기 변동과 첨단 기술 및 고객 요구 변화에 영향을 받으며, 이 외에 원자재 가격, 환율, 국내 경기 변동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

(4) 회사의 경쟁 우위 요소

카메라모듈 사업은 꾸준한 연구개발과 시장 선도 제품 출시,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략고객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하고 차별화 전략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겠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가) 영업개황&cr

-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cr가전시장은 라이프 스타일 변화와 코로나19에 따른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및 고객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 가전 및 건조기ㆍ의류관리기ㆍ정수기 등 위생가전, 신가전 제품의 성장 잠재력이 풍부하며, 상업용 에어컨은 통합 에너지 솔루션 제공 및 에너지 절감 니즈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국가별 경기부양 정책 및 코로나19 확산세 안정화 상황에 따라 국가간 가전 수요 회복세가 예상됩니다.&crLG전자는 핵심 부품 기술에 기반한 대용량ㆍ고효율 중심의 제품 차별화 및 지역 적합형 제품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능형 자율 공장 시스템을 확대 적용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통해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에어솔루션 사업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추어 가정용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에어케어 제품 중심으로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상업용 에어컨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Technology Leadership을 통해 확고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cr또한 미래성장 기반 구축 및 세계 최고의 일등 가전으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상품기획과 R&D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Category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LG SIGNATURE', '오브제 컬렉션' 등 소비자 맞춤형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의 판매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으며, 사물인터넷/인공지능에 기반한 'ThinkQ' 스마트 가전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여 변화하고 있는 가전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자 합니다.&cr&cr - HE(Home Entertainment)&cr2021년 글로벌 TV 시장 수요는 소폭 둔화되었으나 재택(Stay at Home) 장기화에 따른 Home Entertainment 중요성이 증가하였고, 소비 양극화 및 홈 업그레이드 경향으로 프리미엄 TV 수요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22년 글로벌 TV 수요는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올레드 TV, 대형인치 TV 등의 프리미엄 제품군에 대한 수요는 전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LG전자는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강화해 나가기 위하여, 올레드 TV는 롤러블 TV, 갤러리 TV 등 공간 관점에서의 고객 경험 혁신 제품을 출시하였고, 미니 LED를 적용한 QNED TV와 '스탠바이미'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TV 출시를 통해 LCD TV 경쟁력 역시 크게 강화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홈 환경과 대중적 니즈를 충족하고 있습니다.&cr2022년에는 기존 올레드TV에 화질과 밝기가 업그레이드 된 '올레드 에보' 라인업의 확대, 사이즈 다변화 등 고객경험 차별화를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가고자합니다.&cr&cr -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cr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완성차 업체의 생산차질이 '21년 3분기를 지나면서 점차 개선되는 추세이나,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당분간 전장부품 공급 및 완성차 업체의 생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 현황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반도체 공급사들 간의 공조를 통해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차량의 스마트화 트렌드에 따른 인포테인먼트 제품의 수요 증가,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전기차 부품 수요 증가, 각국 정부의 환경 규제 정책 및 보조금 지원 확대에 따라 자동차 부품의 시장 규모는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crLG전자는 주력 사업인 인포테인먼트 사업에서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역량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 출시 및 지속적인 수주확대를 통해 AVN (Audio/Video/Navigation)/텔레매틱스 영역에서 글로벌 시장 지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전기차 부품 사업은 마그나와의 합작 법인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를 통해 사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전기차 시장 성장에 빠르게 대응해 나가고자 합니다.&cr&cr - BS(Business Solutions)&cr모니터 시장은 높은 주사율에 기반한 빠른 반응속도의 게이밍 모니터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PC는 코로나19 이후 확산된 비대면/뉴노멀 트렌드 지속으로 고성능 노트북 수요가 유지되는 등 2022년에도 수요 견인의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는 본격적인 B2B 시장 수요 회복으로 호텔/프랜차이즈, 유통/교통/교육 등 다양한 버티컬별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crLG전자는 IT사업에서 노트북 전용 휴대용 모니터를 비롯하여 의료/게임/클라우드 등 다양한 고객 니즈에 특화된 모니터 출시를 추진하였고, 초고용량 배터리를 적용한 그램 16인치 초경량 노트북 등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숩니다.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사업은 회복 추세인 커머셜 TV 시장의 사업 기회를 적극 확보하고, OLED 및 LED 사이니지 등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 제품을 통해 새로운 잠재 시장 영역에서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cr&cr - 이노텍&cr광학솔루션 사업부는 주요 고객사 매출 확대, 멀티플 카메라 및 3D인식모듈 등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로 글로벌 일등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2년에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확보하여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cr

기판소재 사업부에서는 반도체 기판, 테이프 기판, 포토마스크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2022년에는 기존 사업의 수익 창출력 확대와 함께 신사업 발굴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전장부품 사업부는 코로나19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로 업계 전반적인 어려움이 지속되고 상황에서도 친환경 자동차와 자율주행 관련 부품들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플랫폼 모델 중심의 제품 개발과 수주활동 전개, 지속적인 원가구조 개선으로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단위 : 억원, %)

사업부문 품목 제 20 기
매출액 비율
--- --- --- ---
H&A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271,097 36.3%
HE TV, Audio, 홈뷰티기기 등 172,186 23.0%
VS 텔레매틱스, AV, AVN 등 71,938 9.6%
BS 모니터, PC, 모니터사이니지, LED사이니지, 단결정 태양광 패널 등 69,625 9.3%
이노텍 카메라모듈, 기판소재등 149,500 20.0%
기타 (*)&cr 설비 등 12,870 1.8%
합계 747,216 100.0%

(*) '기타'의 매출액은 '기타부문'의 매출액과 사업부문간 내부거래 상계액을 합산한 순액입니다.&cr

(2) 시장점유율

제품 2021년 2020년 2019년 비고
TV&cr(올레드 TV 포함) 18.9% 16.5% 16.3% 세계시장점유율&cr(금액기준)
텔레매틱스 24.2% 21.8% 17.0%
AV/AVN 11.0% 7.6% 6.6%
모니터 7.8% 7.6% 8.1% 수량기준
모니터사이니지 10.0% 10.5% 12.3%
모바일 카메라모듈 25.8% 14.9% 15.0% 세계시장점유율&cr(금액기준)

주1) TV: OMDIA (舊, IHS Technology) 발표자료를 기준으로 한 회사의 추정치입니다.&cr주2) 텔레매틱스, AV/AVN: Strategy Analytics 발표자료를 기준으로 한 회사의 추정치입니다.&cr주3) 모니터: IDC 발표자료를 기준으로 한 회사의 추정치입니다.&cr주4) 모니터사이니지: OMDIA 발표자료 기준이며, 일본시장 제외한 회사의 추정치입니다.&cr주5) 모바일 카메라모듈: GFK, Strategic Analytics, CounterPoint 등의 연간 발표자료를 기준으로 한 회사의 추정치 입니다.&cr&cr(3) 시장의 특성&cr

-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cr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던 코로나19 사태 이후, 보복소비(Pent-up demand) 효과로 인해 선진국 중심으로 수요 호조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크게 늘어났던 각 국의 정부 지출이 줄어들면서 가전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델타ㆍ오미크론 등 잇따른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 역시 Risk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건강 및 위생 관련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 위생/ 헬스케어 가전에 대한 새로운 수요 확대가 예상되고 있으며, 언택트 트렌드의 확산은 가전 시장에서의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의 증가로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느렸던 온라인 가전 시장의 확대를 촉진시키고 있는 동시에 홈코노미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가전에 대한 수요 확대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 합니다.

최근 글로벌 사업 환경에서 대두되고 있는 ESG 경영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H&A본부는 'LG 전자2030 탄소중립' 선언에 맞춰 사업장별 에너지 감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제품 강화를 통해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여 미래 세대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체의 특성이나 성별, 나이, 지식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전 제품의'접근성'을 개선하여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H&A본부는 인류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ESG 경영 활동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 입니다.

&cr - HE(Home Entertainment)&cr2020년 글로벌 TV 수요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재택(Stay at Home) 장기화에 따른 Home Entertainment 중요성 증대 및 재난 지원금 지급 등의 영향으로 TV 수요가 성장하면서 글로벌 TV 시장이 확대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수량기준 수요는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및 북미와 유럽의 선진시장 성장으로 인해 TV 전체 판매 금액은 전년대비 성장하였습니다. 2022년 시장수요는 2021년 대비 성장율은 둔화되겠지만, 올레드 TV를 중심으로 한 천USD 이상의 프리미엄 수요는 지속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LG전자는 자발광(Self-Lit Pixels) 디바이스인 올레드 TV 및 고색 재현 기술에 기반한 나노셀 TV(NanoCell TV)를 필두로 하여 프리미엄 TV 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올레드 TV의 자발광(Self-Lit Pixels) 디바이스의 핵심 장점을 보유하면서 이에 더해 화질과 밝기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 '올레드 에보'와 사이즈 등의 다변화를 통해 올레드 TV 판매에서 전년비 2배가 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2022년에도 OLED 종주 브랜드 및 9년(2013년~2021년) 연속 올레드 TV 일등업체로서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고객경험을 제공하여 프리미엄 TV 시장 주도권을 지속 강화할 예정입니다. &cr

또한, LCD TV 신모델로서 퀀텀 나노셀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QNED TV를 지속 판매 확대하여 프리미엄 LCD TV에 대한 고객가치도 지속 제공하고자 합니다

&cr -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cr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속적인 델타, 오미크론 변이의 세계적인 확산에 따른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및 이로 인한 완성차 생산 차질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당분간 전장부품 공급 및 완성차 업체의 생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2022년 하반기부터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과 글로벌 부품 공급망 이슈가 일부 완화될 것이라고 시장은 예상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안정화 상황에 따라 완화 시점 및 수준에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인포테인먼트 제품의 경우, 차량용 5G/V2X 관련Connectivity 기능 확대와 통신 수요 증가로 텔레매틱스 시장 성장이 예상되고, 스마트폰 연계 요구 확대와 계기판, 디스플레이 제품들의 통합/대형화 등으로 디스플레이 오디오 및 내비게이션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cr&cr - BS(Business Solutions)

모니터 및 PC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원격근무와 온라인 학습 및 게임 수요가 지속되어 모니터 및 PC 시장 공히 수요가 지속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반도체 등 주요 부품 공급 부족 현상이 성장 제약 조건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

디지털 사이니지 및 호텔 TV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2021년 수요는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2021년 하반기 이후 회복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LED 제품군과 기업회의실/교육/Public 버티컬 시장에서 성장하였습니다.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기업/정부, 교육 버티컬 시장과 대형 및 UHD 제품군에서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LG전자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사업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있습니다.&cr&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cr

lg전자조직도.jpg LG전자조직도(제20기)

2. LG화학&cr

가. 업계의 현황

1) 석유화학 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

석유화학사업은 납사 등을 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벤젠 등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공업과 이를 원료로 하여 다양한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공업을 포괄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장치산업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석유화학사업은 세계 경제 상황 및 각 제품별 수급 상황에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중국 수요가 많은 관계로 중국의 경제 성장 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단, 이러한 경영 환경은 국제 유가, 환율, 관련 업체의 신/증설 계획 등 대외 주요 변수의 영향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LG화학의 제품은 건설자재, IT기기, 자동차, 생활용품 등에 다양하게 쓰이며 전세계 경제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납사가 원재료이고 수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유가 및 환율 변동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LG화학의 경우 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으며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Downstream 제품 구조로 인하여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을 덜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④ 경쟁우위요소

석유화학사업의 경우 에틸렌 및 프로필렌 등 기초 제품으로부터 PE, PVC/가소제, ABS, 아크릴/SAP, 합성고무, 특수수지 등 Downstream 제품까지 수직계열화 되어 있어 생산성과 원가절감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지속적인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2) 첨단소재 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cr&cr첨단소재사업은 양극재(양극활물질), 분리막 등 전지소재, 자동차 내외장재/부품 및 가전제품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IT 제품용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생산/판매하는 사업으로, 시장/고객 지향적인Specialty 소재 산업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② 산업의 성장성&cr&cr첨단소재사업은 전기차 보급화, 차량 경량화 및 전장화, OLED 채용 확대 등 자동차 및 IT 산업의 변화에 부합하여 선제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합니다. LG화학은 양극재 등 전지소재, 엔지니어링 소재, IT소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 중이며 제품 Mix 개선, 고객 다변화, 원가 경쟁력 강화 노력을 지속하여 점진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cr&cr③ 경기변동의 특성&cr&cr첨단소재사업은 전방산업의 수요 변화에 민감하고, 주요 원재료 구매처가 일본, 중국 등 해외 업체이므로 달러, 엔화, 위안화 등 환율 변동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LG화학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원가 경쟁력 강화, 고객 및 거래선 다변화 등을 통해 경기 변동에 따른 사업 Risk를 최소화하고 사업의 Fundamental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

④경쟁우위요소

첨단소재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전방 산업에 대응하여 선제적으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고객 맞춤형 Specialty 사업의 특성상 고객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LG화학 전지소재 사업은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본격 개화에 따라 하이니켈 양극재(양극활물질) 확대, 분리막 및 기타 전지소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 기준 세계 최대 양극재 공장인 6만톤 규모의 구미 공장을 착공하였으며, Toray사와 헝가리 Joint Venture 설립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은 내재화된 원재료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과 리사이클 원료 기반의 친환경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고성장 산업인 OLED 소재는 고객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cr

3) 생명과학 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

바이오·제약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고 공공성이 큰 산업이므로 각국 정부에서의약품의 생산, 임상, 허가 뿐 아니라 시판 후 부작용 모니터링까지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의 난이도가 높고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나 가치와 혁신에 대한 보상이 분명한 산업입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글로벌 바이오·제약 시장은 여전히 충족되지 않은 의료 수요(Unmet Medical Needs)가 크며, 인구 고령화와 생명과학기술의 혁신에 따른 새로운 치료제 개발 증가로 꾸준한 수요 성장이 기대됩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

바이오·제약산업은 수요탄력성이 낮아, 경기 흐름의 영향을 덜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의약품 가격 또한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약품의 경우 생명 및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어 가격이 높아지더라도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타 산업 대비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분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④ 경쟁우위요소

바이오·제약산업은 새로운 신약 발견을 위한 연구가 곧 산업의 경쟁력으로 생명과학사업본부는 지난 40여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과 성과, 그리고 Global 사업 비중 등에서 국내 경쟁사와 차별화된 사업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장기 성장동력인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집중연구분야를 당뇨/대사질환, 항암/면역 및 New Technology (혁신 기반 기술)로 선정하고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수립하여 전략을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인력과 기회 요소가 풍부한 미국 보스턴 지역에 Global Innovation Center를 설립하여 향후 성공적인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출시를 위한 전략을 실행하고, 미국 현지에서 전방위적 Open Innovation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

4) LG에너지솔루션

① 산업의 특성&cr&cr2차전지 제조업은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을 비롯한 소재의 배합, 전극 및 배터리셀의 구조 설계에 관한 고도의 화학/전기/기계공학 관련 기술을 요합니다. 특히 최근 급속도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EV용 배터리의 경우 에너지 밀도, 출력, 충전시간, 저온특성, 안전성 등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더욱 높은 수준의 기술적 특성이 요구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2차전지 제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를 요하는 장치산업이므로, 규모의 경제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제품 개발 이후 양산에 적합한 공정 개발 등 대량생산을 위한 추가적인 기술과 노하우 및 인력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cr

2차전지 산업은 과거 노트북, 스마트폰 등 IT기기용 전지를 중심으로 성장하여 왔으나, 세계 각국의 환경규제 및 전기차에 대한 구매 보조금, 세제혜택 등 정책 실시로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EV용 전지가 2차전지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각국의 친환경에너지 확대 기조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면서 ESS용 전지에 대한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형 Application용 배터리 또한 드론, LEV(전동킥보드, 전동휠, 전기자전거 등) 등 신규 Application 확대에 따라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cr2차전지는 최종 소비재를 위한 중간재 성격을 지닌 제품으로서 경기변동에 따른 뚜렷한 영향을 관찰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2차전지 산업은 EV, ESS 및 IT 기기 등 다양한 전방산업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물 경기의 전방산업에 대한 영향은 결국 2차전지 산업의 수요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이유로 2차전지 산업의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은 전방산업의 불황이나 호황이 표면화된 이후 후행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2차전지 산업의 전방산업은 EV 시장, ESS 시장, IT 기기를 비롯한 전자기기 시장 등 매우 다양하고, 산업의 부침은 전방산업별로 상이하므로 경기 변동이 후방산업인 2차전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최근 EV 시장의 급속한 성장으로 2차전지의 전방산업 중 EV 시장의 중요성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EV 시장의 변동이 2차전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cr④ 경쟁우위요소&cr&crEV용 배터리는 경쟁사 대비 앞선 개발과 공급 및 높은 에너지 밀도, 장수명 등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Global 자동차OEM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 하였습니다. ESS용 전지는 앞선 배터리 기술 기반 하에 기존 제품보다 안정성 및 성능이 강화된 제품으로 해외시장 중심으로 공략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폼팩터의 다양성 및 빠른 충전시간을 바탕으로 하이앤드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해 나가고 있으며, 원통형전지의 검증된 성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신규 Application으로 적극 확대 중입니다.&cr

5) 공통 및 기타부문

LG화학이 2016년 4월 인수한 종속회사 (주)팜한농은 작물보호제, 종자, 비료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공통 및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① 산업의 특성&cr

작물보호 사업은 병해충 및 잡초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산업이며, 식량수급 및 농가소득의 안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수요의 계절성이 뚜렷한 특성이 있습니다. 종자 사업은 종자를 개발, 생산 및 공급하는 사업으로 장기적인 R&D 투자가 필요한 산업이며, 비료 사업은 작물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산업 입니다.&cr

② 산업의 성장성&cr

작물보호 산업은 향후 독성은 적고, 기능성은 높아진 고품질, 고가의 제품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종자 시장은 글로벌인구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 등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비료 산업은 재배면적 정체에 따른 식량 생산성 제고 필요성, 바이오 에너지 수요 증가 등의 경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③ 경기변동의 특성&cr

작물보호, 종자 그리고 비료 산업 모두 농업이 지속되는 한 일정 규모의 시장이 유지되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이 적으나, 기후 변화에 따라 일부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cr

④ 경쟁우위요소&cr

작물보호제 신물질 개발을 위해 정부기관, 대학 등과 협력하여 꾸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작물보호제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종자 부문은 우수한 육종개발인력 및 다양한 유전자원을 기반으로 해외사업 확대를 위하여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비료 부문에서는 원가 및 기술력에서 우위를 확보하여, 고부가 특수비료 중심으로 사업구조 전환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1) 석유화학 사업부문&cr&cr석유화학 사업부문은 Macro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 수요 Risk 있으나,LG화학은 고부가 제품과 홈코노미, 위생 등 Mega Trend에 부합하는 다양한 Downstream 제품의 견조한 실적으로 일정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PE, PVC, ABS, SAP, 합성고무 등이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 사업으로는 재생플라스틱인 PCR(Post Consumer Recycle) 제품 및 Bio 납사를 적용한 Bio-SAP 제품을 생산 및 판매 중이며, 생분해성 소재인 PBAT, PLA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cr2) 첨단소재 사업부문&cr

첨단소재사업은 차량 경량화 및 전기차 보급화 트렌드 확산에 따라 엔지니어링 소재 및 전지소재 영역에서 사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전지소재는 에너지밀도 개선, 안전성 강화 등 시장 니즈에 따라 하이니켈 양극재(양극활물질) 중심 제품 확대와 분리막 사업 가속화하고 있으며, 배터리 부가 소재로서 각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CNT(카본나노튜브), 방열접착제, 음극바인더, BAS(Battery Assembly Solution) 등의 부가 전지소재 사업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IT소재는 OLED소재 등 고부가 기능성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편하였습니다. LG화학은 차별화된 성능을 위한 R&D강화, 생산성 개선을 통한 원가 경쟁력 지속 강화, 고부가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등의 노력을 통해 Specialty 소재 사업자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고자 합니다.

&cr3) 생명과학 사업부문&cr&cr전세계적인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 변화로 인해 의료분야 지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신약의 출시가 활발한 항암/면역/당뇨 등의 대사 질환 분야가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R&D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이 바이오·제약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LG화학은 Open Innovation을 확대해나가며 항암/면역/당뇨/대사 분야의 신약 파이프라인 과제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cr4) LG에너지솔루션&cr&crLG화학은 전지 사업부문을 2020년 12월 1일자로 단순ㆍ물적분할하여 종속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을 설립하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V(Electric Vehicle), ESS(에너지 저장 장치), IT기기, 전동공구, LEV(Light Electric Vehicle) 등에 적용되는 전지 관련 제품의 연구, 개발, 제조,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EV는 각국의 환경규제와 친환경 정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로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며, ESS도 신재생 에너지 발전 및 발전된 전력의 효율적 활용이 중요해짐에 따라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 IT기기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기자전거, 전동휠 등 다른 신규 Application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cr&cr 5) 공통 및 기타부문&cr&crLG화학이 2016년 4월 인수한 종속회사 (주)팜한농은 작물보호제, 비료, 종자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공통 및 기타부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작물보호제 시장은 글로벌 원제사간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M&A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종자 산업은 생산성이 높고 병에 강하고 기능성이 첨가된 차별화된 신품종 개발을 통하여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료 산업은 국내시장 성장이 둔화되었지만 세계비료시장은 꾸준히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2) 시장점유율

(단위:%)
사업부문 주 요 제 품 시 장 점 유 율 시장점유율&cr자료출처 비 고
제21기 제20기 제19기
--- --- --- --- --- --- ---
석유화학&cr사업부문 PVC RESIN 53.7 54.0 54.4 당사 산정 국내시장 기준
LDPE 39.1 39.9 39.0 석유화학공업협회
가소제 34.5 40.3 42.8 당사 산정
ABS 47.7 54.5 56.3 석유화학공업협회
PS 7.2 11.2 11.4 석유화학공업협회
BPA 31.1 31.3 37.9 당사 산정
NBL 14.0 9.2 9.9 당사 산정
첨단소재&cr사업부문 OLED재료 9.0 8.0 8.0 당사 산정 세계시장 기준
생명과학&cr사업부문 성장호르몬제 42.0 42.0 34.0 IMS 국내시장 기준
DPP-4 계열 당뇨병 치료제 21.6 20.3 18.6 UBIST
HA 관절 주사제 24.0 24.0 24.0 보험심사평가원 청구액&cr 기반당사 산정
LG에너지솔루션 2차전지&cr(EV용 배터리) 20.3 23.5 10.5 SNE리서치 세계시장 기준

&cr<주요종속회사 (주)팜한농>

(2021년 12월 31일 기준)
구 분 시장점유율 비 고
작물보호제(농약) 27.0% 농약공업협회 회사별/품목별 판매현황자료를 이용한 당사 추정
비료 9.9% 농협중앙회 전산검수데이터를 이용한 당사 추정

&cr(3) 시장의 특성

사업부문 주 요 제 품 구체적용도 주요목표시장 수요자의구성 및 특성 수요변동요인
석유화학&cr사업부문 에틸렌, 프로필렌, PE, PP, PVC,&crABS, 아크릴, 알코올, SAP,&cr합성고무, 특수수지 등&cr 석유화학제품&cr가공원료 국내 및 해외 합성수지, 플라스틱 가공업체,&cr가전제품 생산업체 경기변동
첨단소재&cr사업부문 EPC, 양극재, 분리막, 편광판 소재,&cr수처리 RO필터, OLED 재료,&cr기타 전지소재(CNT, 음극바인더, 방열접착제 , BAS(Battery Assembly Solution) 등 자동차/E&E소재,&crIT소재,&cr전지재료 국내 및 해외 정보통신업체,&cr가전제품 생산업체,&cr2차전지 경기변동
생명과학&cr사업부문 당뇨치료제, 미용필러, 성장호르몬제,&cr백신 등 의약품 및&cr정밀화학제품 국내 및 해외&cr 병의원 및 의약품/&cr농업 유통 관련 업체 등 임상허가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 자동차전지, ESS전지 등 2차전지 국내 및 해외 정보통신업체 및&cr자동차 관련 업체 경기변동,&cr정부정책
공통 및 기타부문 작물보호제, 종자, 비료, &cr전사 사업부문에 대한 공통 관리,&cr영업 및 연구개발 활동 수행 살균제,&cr살충제,&cr제초제 등&cr 국내 및 해외 농업 관련 업체 등 기후 등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cr&cr(5) 조직도&cr

lg화학조직도.jpg lg화학조직도

&cr3. LG유플러스&cr

가. 업계의 현황

&cr(1) 산업의 특성&cr 통신서비스 산업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이므로 전국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사업자의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 초기에는 대규모 투자지출을 수반하게 되어 수익을 실현하기 까지는 오랜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산업의 특성상 모든 국민이 통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해야하는 보편적 서비스의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가 총인구 대비 100%를 넘어서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했고, 이러한 시장 상황으로 인하여 미디어, 교육, 커머스 등 관련 분야와의 컨텐츠 융합 및 시너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cr

2021년 말 현재 LG유플러스를 포함한 3개 MNO(Mobile Network Operator)사업자가 무선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유선서비스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한 다수의 사업자가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LG유플러스를 포함한 MNO 3사는 2019년 4월 3일, 세계 최초로 일반 5G 가입자 유치를 시작으로 5G서비스를 상용화 하였습니다. 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의 특성을 가지는 바,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이로인해 유.무선 서비스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 2011년 7월 LTE서비스 상용화 이래 데이터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또한, 통신 네트워크에 필요한 IoT 등 M2M 회선의 경우 성장잠재력이 있는 상황이며, 디지털뉴딜 정책 시행으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SOC,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티시티/산단 등의 5G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는 바 향후 본격적으로 5G서비스가 제공될 경우 큰 폭의 수익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2021년 말 기준 데이터 수요의 증가로 LG유플러스의 LTE와 5G서비스의 누적 가입자 비중은 99.7%이고, 대부분의 가입자가 기존 LTE에서 5G 서비스로 빠르게 전환 되고 있습니다. 5G서비스의 본격화와 OTT를 비롯한 미디어 컨텐츠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미디어 시장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의 무선데이터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할 전망입니다. &cr 유선통신시장의 경우는 전통적인 수익원이던 유선(PSTN)전화의 매출이 감소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IPTV시장이 빠른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가인터넷 서비스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서는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며 유선시장의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cr LG유플러스를 대표하는 키즈 플랫폼인 '아이들 나라'에 이어 MZ세대의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넷플릭스 서비스로써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IPTV 서비스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1년 11월부터 '디즈니+'와의 IPTV 독점 제휴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 또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기반으로 음성 AI와 홈IoT, IPTV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음성으로 영상콘텐츠와 생활지식정보 검색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고객관점에서 가장 편한 스마트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가치 향상에 지속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 통신서비스는 전 국민의 필수 불가결한 생활필수 서비스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활필수 서비스는 사업 진행에 있어 경기변동에 따라 그 수요가 크게 동요되지 않아 계절성 민감도는 낮습니다.&cr&cr(4) 경쟁요소&cr 네트워크 품질은 통신서비스업의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품질은 4G LTE시대를 거치며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고, 최근의 통신시장은 5G 도입으로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1일 자정, LG유플러스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 파크에서 첫 5G 전파를 송출하며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cr 2020년에 출범한 글로벌 XR얼라이언스의 초대 의장사로서 콘텐츠 생태계 수급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처럼 LG유플러스는 AR/VR 등 실감형 기술을 통한 5G 핵심 콘텐츠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5G시대에서는 네트워크 품질에 컨텐츠 경쟁력을 더해 'LTE 1등'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cr 홈서비스의 경우, 미디어 컨텐츠 경쟁력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 부문의 가격 및 서비스 품질, 마케팅 등이 경쟁 요인으로 볼 수 있으며, 주 사업자인 LG유플러스를 포함하여 KT 및 SK브로드밴드 그리고 유료방송 사업자 등이 이를 놓고 시장 내 경쟁 우위를 점하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IPTV 사업자가 유료방송사업자를 인수.합병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단계에 있습니다.&cr 기업부문의 전통적 비즈니스였던 전화사업의 경우, 인터넷전화 활성화 및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무료 통화 가능 애플리케이션 등의 등장으로 그 수요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기업회선 서비스의 경우 지능형콜센터(IPCC) 등 콜센터 솔루션과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통신/솔루션 등의 전략으로 수익 감소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IDC사업은 클라우드 수요 증대에 따른 글로벌 사업자 및 국내 대형고객 수주확대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IDC 사업은 사업자간 시장과 고객 확대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LG유플러스의 IDC경쟁력과 노하우로 IDC입지를 굳혀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산업의 특성상 제한된 수요처를 상대로 진행되는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 사업의 경우 주요 통신망 임대 사업자인 대기업뿐만 아니라 SO 등과의 완전경쟁을 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cr&cr(5) 자금조달상의 특성&crLG유플러스는 회사채 발행 및 은행을 포함한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일반대출, 시설자금 등을통해 자금조달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금조달 시 차입금리의 최소화 및 차입금의 만기 분산 등을 고려하여 회사의 영업 및 투자활동에 필요한 자금의 안정적 확보를 통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LG유플러스는 무선 및 유선통신사업을 영위함에 있어 전기통신사업법, 전파법,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공사업법, 통신비밀보호법, 전자금융거래법, 전자서명법,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국가정보화 기본법,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정보통신산업 진흥법,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방송법,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 콘텐츠산업 진흥법, 평생교육법,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 기본법,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에너지이용 합리화법, 기계설비법 등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cr

또한 이외에도 LG유플러스는 상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소비자기본법,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도로법,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항공사업법, 항공안전법, 저작권법, 산업안전보건법, 법인세법, 부가가치세법, 국민연금법, 국민건강보험법,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민방위기본법, 전기공사업법,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이러닝 산업 발전 및 이러닝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영유아보육법, 지하안전법 등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가) 영업개황&cr

[LG유플러스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cr

당기말 현재 회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 소재지 업종
㈜아인텔레서비스 대한민국 텔레마케팅서비스
㈜씨에스리더 대한민국 텔레마케팅서비스
㈜미디어로그 대한민국 MVNO사업등
DACOM America, Inc. 미국 통신서비스
㈜씨에스원파트너 대한민국 텔레마케팅서비스
㈜위드유 대한민국 기타사무지원서비스
LG UPLUS FUND I LLC 미국 투자업
㈜엘지헬로비전 대한민국 케이블티비사업 등
㈜유플러스홈서비스 대한민국 통신공사업
㈜씨브이파트너스 대한민국 텔레마케팅서비스
뮤렉스웨이브액티브시니어투자조합 대한민국 투자업

2010년 LG그룹내 통신서비스 계열사(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합병 이후 명실상부한 종합 유무선 통신사로서 발돋움을 하였고, 2011년 7월 LTE 서비스 상용화, 2019년 4월 5G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이후 85개시 기지국 구축을 완료하는 등 커버리지를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21년 말 기준, 5G 가입자는 핸셋가입자의 40.5%를 기록하며, 양질의 가입자 확대로 수익 성장과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r&cr 모바일 사업은 안정적인 데이터 품질 최적화와 서비스 차별화로 누적가입자 1,798만 7천명(2021년말 기준)을 달성하였고, 2021년 모바일서비스수익은 전년대비 4.0% 성장하는 등 수익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cr&cr 5G서비스와 기업향 융복합 솔루션 확대 등으로 유선의 무선화 서비스가 가속화 중이며, 이러한 시장 변화에 부합하는 LG유플러스의 혁신적인 데이터서비스와 기술 우위의 기업향 솔루션 제공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도 LG유플러스의 경쟁력을 이어나가겠습니다.&cr&cr 스마트홈 시장 역시, 모바일과 IPTV의 자유로운 컨텐츠 연동으로 컨버지드 홈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세계 최초로 구글IPTV를 출시한 이후, 세계 최초 '쿼드코어 4K UHD IPTV' 등 선제적인 셋탑 서비스 진화와 이후 HBO,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IPTV 독점 컨텐츠 제공 등 OTT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질의 미디어 컨텐츠 들을 제공하였으며, 미취학아동을 겨냥한 유플러스 키즈플랫폼 '아이들나라' 등이 고객만족도를 확대해가며, 가입자 순증 성과에 기여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난 해 IPTV 매출은 9.5%의 성장을 이어나갔습니다.&cr&cr 성장하는 미디어 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19년 12월, LG유플러스는 LG헬로비전을 인수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유료방송 시장과 통신시장의 통합추세를 반영하고 케이블방송과 IPTV의 융합시너지 도모로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경쟁의 패러다임을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상품 경쟁력강화에 더욱 힘쓸 것입니다.&cr&cr 초고속인터넷 사업은 컨텐츠가 고용량화 됨에 따라 보다 빠르고 쾌적한 통신환경의 수요가 높아질 것을 예상하고 2014년에 기가인터넷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2021년말 기준으로 전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중 70.6%를 차지하는 등 수익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cr&cr 기업사업의 경우, LG유플러스는 국내 최초 데이터 통신 사업자로서 기업 고객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무선 통신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와 결합하여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및 전화시장에서는 LG유플러스의 안정적인 회선 및 솔루션, 메시징 사업과 연동하여 추가적인 수익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보안시스템을 갖춘 아시아 최대규모의 IDC 평촌 '메가센터'는 맞춤형 호스팅 등 고객맞춤설계를 기반으로 국내외 IT기업, 포털, 게임사 등 글로벌 대형고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고집적 기반서비스의 국내 최고 IT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기업시장에서의 강점을 활용하여 B2B시장에 대한 타겟 마케팅을 강화하고,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 및 다양한 고객맞춤형 부가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cr&cr 향후에도 LG유플러스는 통신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장 선도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며 모바일, 홈, 기업, IoT 등 모든 사업영역을 강화해 5G시대 리더로 자리매김하여 그 위상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

1) 모바일&cr2021년 말 기준 LG유플러스 개별기준 서비스수익의 58.0%를 차지하는 가장 주된 사업이며개인무선통신서비스(4G, 5G) / 2nd Device / M2M / MVNO 사업등이 있습니다.&cr&cr2) 스마트홈 사업&cr스마트홈서비스는 IPTV /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로 분류하고 있으며, 2021년말 개별기준 서비스수익의 22.5%를 구성하고 있습니다.&cr&cr3) 기업인프라 사업&cr기업부문은 B2B사업이며 e-Biz / IDC / 전용회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 말 개별기준 서비스수익의 15.2%를 구성하고 있습니다.&cr&cr4) 전화 사업&cr&cr전화사업은 기존 컨슈머스마트홈의 전화 및 기업/국제 전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 말 개별기준 서비스수익의 4.3%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cr

(2) 시장점유율&cr

사업구분 회사명 시장점유율
2021년 12월 2020년 12월 2019년 12월
--- --- --- --- ---
무선서비스&cr주1)&cr LG유플러스 24.7% 23.6% 22.1%
SK텔레콤 44.0% 44.8% 46.0%
KT 31.3% 31.6% 31.8%
IPTV&cr주2)&cr LG유플러스 25.8% 25.5% 24.8%
SK브로드밴드 29.8% 29.2% 28.8%
KT 44.4% 45.3% 46.3%
초고속인터넷&cr주3)&cr LG유플러스 20.7% 20.3% 19.7%
SK브로드밴드 28.7% 29.0% 25.1%
KT 41.2% 41.1% 41.2%
기타 9.4% 9.6% 14.0%

주1) 상기 가입자에 대한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최근 자료인 2021년 12월 말 수치를 참조하여 총회선기준으로 작성하였음 (MVNO 가입자 및 기타회선 포함)&cr주2) 출처 : 3사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자료&cr주3) SK브로드밴드 가입자 숫자는 SK텔레콤 재판매 현황을 포함한 숫자임. 상기 가입자에 대한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최근 자료인 2021년 12월 말 수치를 참조하였음&cr

(3) 시장의 특성&cr&cr 통신서비스의 특성상 대부분의 매출이 내수시장에서 발생되며, 전국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편적인 성격을 갖고 있어 경기변동에 따른 그 수요의 변동이 둔감하게 반응하고 꾸준한 수요가 존재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2021년 현재 주요통신 사업자로는 당사를 포함하여 총 3개사업자(LG유플러스, KT, SK텔레콤)가 있으며 기간설비산업의 특성상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어서 새로운 사업자의 신규진입은 어려운 편입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cr 컨슈머 사업은 5G 특화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미디어, 데이터서비스 등 생활영역으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AR/VR, 프로야구, 지포스나우 클라우드 게임, 스마트홈트 서비스 등의 5G 컨텐츠를 지속 강화하고 세계 최초로 AR글래스를 상용화하였습니다. 또한 유플러스가 가진 강점중 하나인 Kids 플랫폼을 활용한 구독서비스 및 데이터 서비스 강화 등으로 키즈맘과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 확대로 수익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업인프라 사업은 5G 본격화와 한국판 뉴딜 등 공공 영역의 사업 기회 확대로 솔루션을 활용한 융복합 사업에서 성장이 예상되며 대기업 및 정부 지자체를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모빌리티 솔루션, 스마트시티 등 수주 실적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서의 시장 변화를 예의 주시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인터렉티브 컨텐츠'를 중점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기회와 서비스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cr &cr 5) 조직도

&cr

lg유플러스조직도.jpg lg유플러스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나. 회사의 현황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cr※ 해당 사업연도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 &cr 감사 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로, 향후 감사 과정 또는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cr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1. 연결재무제표&cr&cr- 연결재무상태표&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60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59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단위 : 백만원)
과 목 주석 제60기말 제59기말
자산 25,669,796 24,282,268
유동자산 5,547,934 5,895,921
현금및현금성자산 5,6,27,31,34 1,132,504 1,492,690
금융기관예치금 5,27,31,34 1,809,436 1,467,497
유동성파생상품자산 5,27,34 2,259 2,578
매출채권 5,7,27,30,34 1,133,381 1,313,668
기타채권 5,7,27,30,34 99,809 39,877
당기법인세자산 28 3,683 6,995
기타유동자산 9,18 423,945 309,311
재고자산 8 54,019 41,682
매각및소유주분배예정자산 4,10,37,39 888,898 1,221,623
비유동자산 20,121,862 18,386,347
장기금융기관예치금 5,27,31,34 12,011 458
기타금융자산 5,27,34 240,556 138,516
장기매출채권 5,7,27,30,34 14,462 21,230
장기기타채권 5,7,27,30,31,34 7,832 6,951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13 16,681,697 14,959,340
이연법인세자산 28 173,037 145,281
기타비유동자산 9 3,212 3,407
유형자산 10,30,37,39 1,508,820 1,589,560
투자부동산 11 1,295,967 1,357,912
무형자산 12 159,691 132,057
사용권자산 32 24,577 31,635
부채 3,729,575 3,420,978
유동부채 2,819,273 2,133,263
유동성파생상품부채 5,27,34 2,564 326
매입채무 5,27,30,34 659,653 797,369
기타채무 5,27,30,34 562,794 518,462
단기차입금 5,14,27,34 41,453 49,665
유동성장기차입금 5,14,27,34 221,542 251,585
당기법인세부채 28 132,993 87,083
유동성충당부채 15 30,706 37,055
기타유동부채 17,18 378,141 362,225
유동성리스부채 5,27,32,34,38 25,766 22,617
매각및소유주분배예정부채 37,39 763,661 6,876
비유동부채 910,302 1,287,715
파생상품부채 5,27,34 38,982 51,256
장기기타채무 5,27,30,34 21,424 17,574
장기차입금 5,14,27,34 521,038 927,438
순확정급여부채 16 6,636 13,888
이연법인세부채 28 284,338 229,955
충당부채 15 2,826 5,127
기타비유동부채 17 22,300 18,948
리스부채 5,27,32,34,38 12,758 23,529
자본 21,940,221 20,861,290
지배기업의 소유주에 귀속되는 자본 21,246,547 20,258,251
자본금 19 801,613 879,359
자본잉여금 20 2,969,304 2,964,730
기타자본항목 19 (1,565,341) (2,38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1 149,557 (365,812)
이익잉여금 22 18,891,414 16,782,359
비지배지분 693,674 603,039
부채와 자본총계 25,669,796 24,282,268

&cr - 연결손익계산서&cr

연 결 손 익 계 산 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단위 : 백만원)
과 목 주석 제60기 제59기
매출및지분법손익 4,23 6,859,010 5,199,070
제품및상품매출 817,788 666,022
용역매출 1,840,648 1,548,248
건설형계약매출 1,714,516 1,309,963
지분법손익 1,947,269 1,203,696
기타매출 538,789 471,141
매출원가 23,24 4,065,447 3,302,831
매출총이익 2,793,563 1,896,239
판매비와일반관리비 23,24 333,459 310,183
영업이익 2,460,104 1,586,056
금융수익 25 43,819 31,914
금융비용 25 27,157 33,256
기타영업외수익 26 151,629 191,860
기타영업외비용 26 237,410 133,474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영업이익 2,390,985 1,643,100
계속영업법인세비용 28 209,251 304,350
계속영업이익 2,181,734 1,338,750
중단영업손익 37 502,240 201,908
당기순이익 2,683,974 1,540,658
당기순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2,565,453 1,465,673
비지배지분 118,521 74,985
주당순이익(단위: 원) 29
계속영업과 중단영업
보통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15,504원 8,338원
구형우선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15,554원 8,388원
계속영업
보통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12,469원 7,189원
구형우선주 기본/희석주당순이익 12,519원 7,239원

&cr - 연결포괄손익계산서&cr &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60기 제59기
당기순이익 2,683,974 1,540,658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505,632 (251,309)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527,839 (254,382)
지분법자본변동 522,546 (250,168)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5,293 (4,21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22,207) 3,073
기타금융자산 평가 및 처분손익 (7,282) (1,255)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7,936) 316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6,989) 4,012
총포괄이익 3,189,606 1,289,349
총포괄손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3,064,754 1,216,509
비지배지분 124,852 72,840

&cr - 연결자본변동표&cr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단위 : 백만원)
과 목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 본 금 자 본&cr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 익&cr잉여금
--- --- --- --- --- --- --- ---
2020.01.01 879,359 2,363,147 (2,385) (112,366) 15,699,266 194,000 19,021,021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1,465,673 74,985 1,540,658
기타금융자산평가 및 처분 - - - (1,277) - 22 (1,255)
지분법평가 - - - (249,811) 3,947 (292) (246,15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335 (19) 316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 - (2,358) - (1,856) (4,214)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배당 - - - - (386,862) (14,958) (401,820)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등 - 601,583 - - - 351,157 952,740
2020.12.31 879,359 2,964,730 (2,385) (365,812) 16,782,359 603,039 20,861,290
2021.01.01 879,359 2,964,730 (2,385) (365,812) 16,782,359 603,039 20,861,290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2,565,453 118,521 2,683,974
기타금융자산평가 및 처분 - - - (9,630) - 2,348 (7,282)
지분법평가 - - - 522,574 (8,103) 1,086 515,55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7,966) 30 (7,936)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 - 2,425 - 2,868 5,293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배당 - - - - (439,593) (37,312) (476,905)
자기주식의 처분 - 4,574 2,385 - - - 6,959
자기주식의 취 득 - - (6,160) - - - (6,160)
인적분할로 인한 변동 (77,746) - (1,559,181) - - - (1,636,927)
연결실체의 변동 - - - - (736) 3,594 2,858
기타 - - - - - (500) (500)
2021.12.31 801,613 2,969,304 (1,565,341) 149,557 18,891,414 693,674 21,940,221

&cr - 연결현금흐름표&cr&cr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60기 제59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19,525 739,096
당기순이익 2,683,974 1,540,658
비용가산 : 794,395 709,138
급여및상여 7,486 3,212
퇴직급여 27,186 24,791
감가상각비 146,688 152,091
무형자산상각비 28,740 21,736
대손상각비 1,552 1,756
충당부채전입 25,980 26,312
유형자산손상차손 5,468 11,499
무형자산손상차손 2,684 2,612
외화환산손실 2,883 9,757
유형자산처분손실 305 3,256
무형자산처분손실 13 329
파생상품거래손실 13,289 18,795
파생상품평가손실 2,564 326
재해손실 - 4,347
이자비용 26,275 32,940
기타금융자산처분손실 17 -
기타금융자산평가손실 424 4,188
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17 -
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1,671 -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199,459 66,497
사용권자산 손상차손 1,103 -
법인세비용 300,369 323,107
기타 222 1,587
수익차감 : (2,595,436) (1,534,717)
대손충당금환입 21 7,433
충당부채환입 9,987 14,592
외화환산이익 4,248 5,504
유형자산처분이익 21,223 885
투자부동산처분이익 85,006 -
파생상품거래이익 4,968 17,741
파생상품평가이익 2,251 2,333
이자수익 29,610 32,127
배당금수익 37,638 1,142
기타금융자산평가이익 12,755 247
기타금융자산처분이익 - 425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439,563 136,824
지분법이익 1,947,269 1,313,358
관계기업주식손상차손환입 2 108
자산수증이익 280 -
기타 615 1,998
운전자본의 변동 : (274,247) 105,160
매출채권 (345,951) 139,355
기타채권 (53,300) 33,005
유동성금융리스채권 369 -
재고자산 (13,103) 20,981
장기매출채권 2,961 1,497
퇴직연금운용자산 (33) -
매입채무 294,822 (35,481)
기타채무 75,733 (114,613)
충당부채 (21,824) (25,406)
순확정급여부채 (37,379) (28,401)
기타 (176,542) 114,223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수취액 616,268 282,279
이자수익 수취 26,478 31,790
배당수익 수취 587,073 248,812
법인세환급 2,717 1,677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지급액 (205,429) (363,422)
이자비용 지급 25,613 7,765
법인세납부 179,816 355,657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71,997) (1,277,688)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089,913 1,258,664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2,705,432 1,184,600
파생상품의 처분 4,968 17,741
기타채권의 감소 7,232 14,942
기타금융자산의 처분 3,728 4,978
장기기타채권의 감소 668 88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47,728 -
관계기업투자의 처분 103 4,666
기타비유동자산의 감소 1,543 -
유형자산의 처분 35,527 19,335
투자부동산의 처분 281,808 216
무형자산의 처분 274 11,606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54 -
기타의 투자활동 유입 248 49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3,361,910) (2,536,352)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2,914,334 2,257,156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133,124 18,848
파생상품의 취득 10,332 17,090
기타채권의 증가 7,895 2,938
장기기타채권의 증가 5,493 3,651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4,959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100,545
유형자산의 취득 58,113 55,975
투자부동산의 취득 156,233 19,464
무형자산의 취득 69,985 60,608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39 -
기타의 투자활동 유출 103 77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08,364) 693,728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8,298 1,430,670
단기차입금의 차입 9,844 13,730
장기차입금의 차입 - 13,452
장기차입금의 증가 - 60
사채의 증가 34 409,527
정부보조금의 수령 - 1,966
자기주식의 처분 8,420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유입 - 991,935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1,026,662) (736,942)
단기차입금의 상환 18,602 18,035
장기차입금의 상환 87,297 -
사채의 상환 250,000 300,000
리스부채의 상환 14,346 15,453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60 1,652
보통주의 감소 500 -
배당금의 지급 476,883 401,802
자기주식의 취득 6,160 -
기타재무활동으로 인한 유출 172,814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260,836) 155,136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492,690 1,337,102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7,117 452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238,971 1,492,690

&cr - 주 석사항&cr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와 그 종속기업

1. 지배기업의 개요 &cr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LG(이하 "당사 또는 지배기업")는 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로서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성장하며, 사업부문 전문화를 통한 효율적인 경영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2003년 3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주식회사 LGEI를 흡수합병하고 주식회사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구, 주식회사 서브원)의 일부사업부문(부동산 임대부문 일부 및 출자부문)을 분할하여 흡수합병하였습니다.&cr&cr당사는 1970년 2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의 유상증자, 인적분할 및 합병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우선주자본금 15,108백 만원을 포함하여 801,613백 만원 입니다.

&cr당기말 현재 주요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구광모 25,096,717 15.65
구본식 7,045,306 4.39
김영식 6,611,838 4.12
구본능 4,790,423 2.99
구연경 외 15,821,784 9.89
LG연암학원 3,350,761 2.09
LG연암문화재단 1,761,906 1.10
LG상록재단 760,000 0.47
LG복지재단 360,000 0.22
기타 94,723,878 59.08
합 계 160,322,613 100.00
(*)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 입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 &cr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는 2022년 2월 10일 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발행승인되었으며, &cr2022년 3월 29일 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 입니다 .&cr &cr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당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제정 또는 개정된 회계처리기준 &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 - 2021년 6월 30일 후에도 제공되는 코로나 19 관련 임차료 할인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개정) &cr&cr연결실체는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인한 임차료의 할인 등에 대해 리스이용자가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2022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의 감면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2021년 6월 30일 후에도 제공되는 코로나 19 관련 임차료 할인(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개정)'을 적용하였습니다.&cr&cr동 실무적 간편법은 리스이용자에게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평가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리스이용자가 회계처리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합니다.&cr&cr동 실무적 간편법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에만 적용되며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적용합니다.&cr

리스료의 변동으로 수정된 리스대가가 변경 전 리스대가와 실질적으로 동일하거나 그보다 작음.
리스료 감면이 2022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에만 영향을 미침(예를 들어 임차료 할인 등이 2022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를 감소시키고 2022년 6월 30일 후에 리스료를 증가시키는 경우 이러한 조건을 충족함).
그 밖의 리스기간과 조건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음.

&cr연결실체는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 이자율지표 개혁의 최초 적용에 따른 영향

연결실체는 당기에 '이자율지표개혁2단계 -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제1039호, 제1104호, 제1107호 및 제1116호(개정)'를 도입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사항을 도입하여 재무제표의 정보이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할 회계적 영향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은행간대출금리(IBOR)에서 대체지표이자율(무위험이자율 또는 RFR)로의 전환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이자율지표 익스포저와 관련한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지 않아 1단계 및 2단계 개정 모두 연결실체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는 보험계약의 인식, 측정, 표시 및 공시에 대한 원칙을 설정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는 직접참가특성이 있는 보험계약에 대해 변동수수료접근법을 적용하는 수정된 일반모형을 설명합니다.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보험료배분접근법을 이용하여 잔여보장부채를 측정함으로써 일반모형은 단순화됩니다.

일반모형은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시기 및 불확실성을 추정하기 위해 현행의 가정을 이용하며, 그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원가를 명시적으로 측정합니다. 시장이자율과 보험계약자의 옵션 및 보증의 영향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는 실무적으로 불가능하여 수정소급법이나 공정가치법이 적용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소급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경과규정의 목적상 최초 적용일은 동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이며, 전환일은 최초 적용일의 직전 기간의 기초시점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개정)

동 개정사항은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표시에만 영향을 미치며, 자산, 부채 및 손익의 금액이나 인식시점 또는 해당 항목들에 대한 공시정보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보고기간말에 차입약정을 준수하고 있다면 해당 권리가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결제는 현금,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또는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그 정의를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종전의 개념체계('개념체계'(2007)) 대신 '개념체계'(2018)를 참조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충당부채나 우발부채의 경우 취득자는 취득일에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를 적용한다는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부담금의 경우 취득자는 부담금을 납부할 부채를 생기게 하는 의무발생사건이 취득일까지 일어났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를 적용합니다.&cr

동 개정사항은 취득자는 사업결합에서 우발자산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명시적인 문구를 추가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사업결합에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과 함께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개념체계 참조에 대한 개정'에 따른 모든 개정사항을 동 개정사항 보다 먼저 적용하거나 동 개정사항과 동시에 적용하는 경우에만 동 개정사항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과 관련 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을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과정에서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을 유형자산의 원가에서 차감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매각금액과 관련 원가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해당 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에 따라 측정합니다.

생산된 재화가 기업의 통상적인 활동의 산출물이 아니어서 당기손익에 포함한 매각금액과 원가를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표시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매각금액과 원가의 크기, 그리고 매각금액과 원가가 포함되어 있는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재무제표에 표시된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 이후에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른 유형자산에 대해서만 소급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시작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의 기초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 손실부담계약-계약이행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계약이행원가는 계약에 직접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계약과 직접관련된 원가는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증분원가(예: 직접노무원가, 직접재료원가)와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직접 관련된 그 밖의 원가배분액(예: 계약의 이행에 사용된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으로 구성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에 모든 의무의 이행이 완료되지는 않은 계약에 적용합니다. 비교재무제표는 재작성 하지 않고, 그 대신 개정내용을 최초로 적용함에 따른 누적효과를 최초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 또는 적절한 경우 다른 자본요소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동 개정사항은 지배기업보다 늦게 최초채택기업이 되는 종속기업의 누적환산차이의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면제를 제공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문단 D16(1)의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에 기초하여 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될 장부금액으로 모든 해외사업장의 누적환산차이를 측정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을 취득하는 사업결합의 효과와 연결절차에 따른 조정사항은 제외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기업회계기준 제1101호 문단 D16(1)의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경우에도 비슷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동 개정사항은 금융부채의 제거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10%' 테스트를 적용할 때, 기업(차입자)과 대여자 간에 수취하거나 지급하는 수수료만을 포함하며, 여기에는 기업이나 대여자가 다른 당사자를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를 포함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최초 적용일 이후 발생한 변경 및 교환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사례13에서 리스개량 변제액에 대한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적용사례에만 관련되므로, 시행일은 별도로 규정되지 않았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동 개정사항은 생물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세금 관련 현금흐름을 제외하는 요구사항을 삭제하였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의 공정가치측정이 내부적으로 일관된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사용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의 요구사항과 일관되도록 하며, 기업은 가장 적절한 공정가치 측정을 위해 세전 또는 세후 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cr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국제회계기준 실무서2 '중요성에 대한 판단'(개정) - 회계정책 공시

동 개정사항은 회계정책의 공시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요구사항을 변경하며, '유의적인 회계정책'이라는 모든 용어를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로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관련 문단도 중요하지 않는 거래, 그 밖의 사건 또는 상황과 관련되는 회계정책 정보는 중요하지 않으며 공시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합니다. 회계정책 정보는 금액이 중요하지 않을지라도 관련되는 거래, 그 밖의 사건 또는 상황의 성격 때문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거래, 그 밖의 사건 또는 상황과 관련되는 모든 회계정책 정보가 그 자체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국제회계기준 실무서2에서 기술한 '중요성 과정의 4단계'의 적용을 설명하고 적용하기 위한 지침과 사례가 개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국제회계기준 실무서2에 대한 개정사항은 시행일이나 경과규정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개정) - 회계추정치의 정의

동 개정사항은 회계추정의 변경에 대한 정의를 회계추정치의 정의로 대체합니다. 새로운 정의에 따르면 회계추정치는 "측정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 재무제표상 화폐금액"입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시작일 이후에 발생하는 회계추정치 변경과 회계정책 변경에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 단일 거래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에 관련되는 이연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최초인식 예외규정의 적용범위를 축소합니다. 동 개정사항에 따르면 동일한 금액으로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를 생기게 하는 거래에는 최초인식 예외규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적용가능한 세법에 따라 사업결합이 아니고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같은 금액의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러한 상황은 리스개시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 리스부채와 이에 대응하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개정에 따라 관련된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해야 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회수가능성 요건을 따르게 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는 각 기업실체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 기업실체의 영업활동이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cr &cr 3) 연결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종속기업의 연결은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시작되어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할 때 중지됩니다. 특히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으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귀속시키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은 연결실체의 자본과 별도로 식별합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와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 후에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4)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한 종속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종속기업명 소재지 주요&cr영업활동 결산일 연결실체가 보유한&cr 지분율(%) 주요재무현황(별도재무제표기준)
당기말 전기말 자산총계 부채총계 매출 당기순손익
--- --- --- --- --- --- --- --- --- ---
(주)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대한민국 부동산 임대업 등 12월 31일 100.00% 100.00% 1,768,630 704,637 139,541 91,406
S&I Nanjing Company Limited 중국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서비스업 12월 31일 100.00% 100.00% 152,472 118,217 217,602 15,142
(주)곤지암예원 대한민국 종자, 묘목 재배 및 판매 12월 31일 90.00% 90.00% 3,054 692 - 42
S&I POLAND sp.zo.o. 폴란드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서비스업 12월 31일 100.00% 100.00% 56,834 30,293 110,017 8,391
(주)미래엠 대한민국 호텔운영업 12월 31일 100.00% 100.00% 3,526 40,684 8,451 (2,181)
(주)드림누리 대한민국 건축물 일반 청소업, 비알콜 음료점업 및 커피전문점 운영업 등 12월 31일 100.00% 100.00% 1,485 555 2,668 (40)
S&I Vietnam construction Co., Ltd 베트남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서비스업 12월 31일 100.00% 100.00% 76,196 63,711 184,003 10,946
(주)에스앤아이씨엠 대한민국 건설관리업 12월 31일 100.00% 100.00% 42,454 8,884 27,276 3,977
S&I CM NANJING 중국 건설관리업 12월 31일 100.00% 100.00% 10,404 5,987 9,948 1,769
S&I CM POLAND SP. Z o. o 폴란드 건설관리업 12월 31일 100.00% 100.00% 4,208 956 7,887 988
S&I CM VIETNAM CO., LTD 베트남 건설관리업 12월 31일 100.00% 100.00% 2,847 1,464 4,875 274
(주)에스앤아이건설(*1) 대한민국 건물건설업 12월 31일 100.00% - 419,442 330,378 250,725 13,558
(주)에스앤아이엣스퍼트(*1) 대한민국 부동산 관리업 등 12월 31일 100.00% - 223,144 158,130 201,046 7,812
(주)엘지씨엔에스(*2) 대한민국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49.95% 49.95% 3,072,644 1,700,024 3,826,781 213,942
(주)비즈테크파트너스 대한민국 전산소프트웨어의 개발,설계,판매 및 관련 용역의 제공 12월 31일 96.09% 96.09% 50,421 26,371 149,290 3,833
LG CNS Philippines, Inc. 필리핀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 3,458 - -
LG CNS Europe B.V. 유럽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48,421 35,853 61,025 4,145
LG CNS America, Inc. 미국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62,335 43,882 118,957 11,374
PT. LG CNS Indonesia 인도네시아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4,748 7,203 8,277 322
LG CNS Brasil Servicos de T.I. Ltda. 브라질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1,538 416 3,084 197
LG CNS China Inc. 중국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115,966 77,713 172,660 15,777
LG CNS India Pvt. Ltd. 인도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8,196 8,567 9,365 (2,066)
LG CNS COLOMBIA SAS 콜롬비아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25,633 19,179 25,145 3,522
LG CNS MALAYSIA SDN BHD 말레이시아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4,059 5,695 5,554 497
LG CNS Saudi Arabia LLC 사우디아라비아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51.00% 51.00% 1 - - -
LG CNS JAPAN Co., Ltd. 일본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7,269 3,682 13,391 97
LG CNS Uzbekistan, LLC 우즈베키스탄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51.00% 51.00% 531 687 913 (55)
(주)행복마루 대한민국 건축물 일반 청소업, 비알콜 음료점업 및 커피전문점 운영업 등 12월 31일 100.00% 100.00% 1,951 579 2,690 43
LG CNS VIETNAM CO., LTD 베트남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100.00% 100.00% 25,588 22,163 50,638 2,891
LG CNS FUND I LLC 미국 투자펀드 12월 31일 100.00% 100.00% 27,654 22 - (57)
세종그린파워(주)(*3)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발전업 12월 31일 - 100.00% - - 3,754 (5,746)
오픈소스컨설팅 대한민국 IT 시스템 통합 관리, 컨설팅 서비스 12월 31일 56.21% 56.21% 12,492 10,363 14,380 (1,804)
(주)라이트브레인(*4)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2월 31일 61.91% - 7,916 2,722 471 (92)
(주)엘지스포츠 대한민국 스포츠 전문서비스업 12월 31일 100.00% 100.00% 126,331 45,162 58,829 (990)
(주)엘지경영개발원 대한민국 경영자문, 교육연수, 통신판매업, 전자상거래업 12월 31일 100.00% 100.00% 122,745 84,773 144,657 393
LG Holdings Japan Co.,Ltd. 일본 부동산 임대업 등 12월 31일 100.00% 100.00% 299,299 31,688 2,281 53,807
(*1) 당기 중 분할 신설하여, 연결편입 되었습니다.
(*2) 전기 중 일부 지분을 매각하여 지분의 50% 미만을 보유하고 있으나, 피투자회사에 대한 힘과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등을 고려하여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세종그린파워(주)는 당기 중 매각되었습니다.
(*4) 당기 중 지분취득으로 지배력을 획득하였습니다.

5) 당기말 현재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연결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주요재무현황(연결재무제표 기준)
(주)엘지씨엔에스
--- ---
유동자산 2,330,449
비유동자산 994,223
자산계 3,324,672
유동부채 1,382,441
비유동부채 480,254
부채계 1,862,695
지배지분 1,457,397
비지배지분 4,580
자본계 1,461,977

6) 당기 중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연결손익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주요재무현황(연결재무제표 기준)
(주)엘지씨엔에스
--- ---
매출액 4,143,140
영업손익 328,585
당기순손익 234,946
기타포괄손익 11,405
총포괄손익 246,351

&cr7) 당기 중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연결 현금흐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주요재무현황(연결재무제표 기준)
(주)엘지씨엔에스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1,285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9,868)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5,481)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114,064)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720,277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1,728
당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607,941

8) 당기말 현재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있는 주요 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주요재무현황(연결재무제표 기준)
(주)엘지씨엔에스
--- ---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 50.05%
누적 비지배지분 693,438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118,517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총포괄손익 122,940
당기 중 비지배지분에게 지급된 배당금 37,312

(3) 사업결합&cr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 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이전 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 관련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 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cr&cr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즉 연결실체가 지배력을 획득한 날)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또는 적절한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였다면 기준과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외화환산 &cr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별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당사 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cr 화 폐 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특정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결제가 예정되지 않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화폐성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 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 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 ,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목적의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연결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 &cr (6) 금융상품&cr &cr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실체의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7)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 다 (주석 25 참고).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34에 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 니다 (주석 25 참고).

&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모든 지분상품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cr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6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 습니다(주석 25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34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외화요소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경우와 동일하기 때문에 장부금액(공정가치)의 환산에 기초한 잔여 외화요소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공정가치변동에 따른 손익의 일부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6 참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연결실체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연결실체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연결실체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cr3-2) 채무불이행의 정의

연결실체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 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 &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cr3-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실체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 현재 보증을 제공받고 있는 이미 실행된 채무상품의 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실체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차입자에 의해 미래에 실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추가적인 보증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8) 재고자산&cr&cr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 &cr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9)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 &cr 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며,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

관계기업 이나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 과공동기업 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투자자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되는 시점부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 합니다.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연결실체의 지분해당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사용을 중단합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0) 공동영업에 대한 투자&cr&cr공동영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으로,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가 공동영업 하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자로서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하여 다음을 인식합니다.

- 자신의 자산 , 공동으로 보유하는 자산 중 자신의 몫을 포함
- 자신의 부채, 공동으로 발생한 부채 중 자신의 몫을 포함
- 공동영업에서 발생한 산출물 중 자신의 몫의 판매 수익
- 공동영업의 산출물 판매 수익 중 자신의 몫
- 자신의 비용, 공동으로 발생한 비용 중 자신의 몫을 포함

&cr연결실체는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을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하는 기준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에 자산을 판매하거나 출자하는 것과 같은 거래를하는 경우, 그것은 공동영업의 다른 당사자와의 거래를 수행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연결실체는 거 래의 결과인 손익을 다른 당사자들의 지분 한도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과 자산의 구매와 같은 거래를 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을 제3자에게 재판매하기 전까지는 손익에 대한 자신의 몫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11)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주석 2.(3)참고)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연결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cr(12)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기타유형자산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10~50년
구축물 5~40년
기계장치 4~15년
기타 2~25년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3)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 용연수에 따라 5~50년 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 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4) 무형자산&cr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내용연수 2~20년, 잔존가치 영("0"))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4)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5) 특허권과 상표

특허권과 상표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15)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cr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cr연결실체는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발행한 금융상품을 최초인식시점에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금융부채&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cr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 습니다( 주석 26 참고 ).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34 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5)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6)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7)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 다( 주석 26 참고 ).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8)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17) 리스&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표시된 비교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적용한 회계정책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1)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리스기간, 통화 그리고 리스의 시작시점에 따라 달라지며, 다음을 포함하는 투입변수 등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cr

국고채 금리에 기초한 무위험이자율
기업 특유의 위험조정
채권수익률에 기초한 신용위험조정
리스를 체결하는 기업의 위험속성이 연결실체의 위험속성과 다르고 해당 리스가 연결실체의 보증에 따른 효익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 기업 특유의 조정

&cr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cr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연결실체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cr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연결실체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cr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형자산'의 회계정책 (주석 2.(15)참고) 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결실체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1-2)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연결실체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

금융리스에서 리스이용자로부터 받는 금액은 연결실체의 리스순투자로서 수취채권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배분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연결실체는 추정 무보증잔존가치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 및 손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리스채권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수익은 리스채권의 총장부금액을 참조하여 계산합니다. 다만 신용이 손상된금융리스채권의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즉 손실충당금 차감 후 금액)를 참조하여 금융수익을 계산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18) 차입원가&cr&cr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9) 파생상품&cr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권리가 없거나 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복합상품의 구성요소로, 복합상품의 현금흐름 중 일부를 독립적인 파생상품의 경우와 비슷하게 변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하지 아니합니다.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예를 들어 금융부채)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이 파생상품의정의를 충족하고 내재파생상품의 특성ㆍ위험이 주계약의 특성ㆍ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복합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특정 파생상품을 외화 및 이자율위험과 관련하여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를 수행하는 위험관리의 목적과 전략에 따라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관계가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 경우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로 인한 가치변동보다 지배적이지 않은 경우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이 연결실체가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연결실체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은 경우

&cr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비율과 관련된 위험회피 효과성의 요구사항을 더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지정된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위험관리의 목적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위험회피관계가 다시 적용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 재조정).

연결실체는 선도계약의 공정가치 전체(즉 선도요소 포함) 변동을 선도계약을 포함하는 위험회피관계 전체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예상거래를 위험회피하기 위해 옵션계약을 이용하는 경우에 옵션의 내재가치만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옵션의 공정가치 중 시간가치 변동(즉 지정되지 않은 요소)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옵션의 시간가치변동(대응된 시간가치)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의 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거나 자본에서 제거하고 비금융항목의 장부금액에 직접 포함됩니다

연결실체는 옵션계약의 내재가치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즉 시간가치는 제외). 대응된 옵션의 시간가치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거래와 관련된 것이라면 시간가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간과 관련된 것이라면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며, 연결실체는 정액 상각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재분류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동일한 항목으로 당기손익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비금융항목인 경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자본에서 직접 제거하며 인식된 비금융항목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또한 위험회피원가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주석 34에서 는 위험회 피목적으로 이용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위험회피수단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을 위험회피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은 회피대상위험에서 기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조정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경우 이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에 해당하므로 장부금액 조정 없이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이 아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인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위험회피수단과 대응시키기 위해 기타포괄손익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으로 인식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 및 기타 적격한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시점부터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한도로 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전은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또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5)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연결실체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해외사업장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20) 종업원급여&cr&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순확정급여부채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연결실체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근무원가는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 1) 손실부담계약&cr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2) 제품보증&cr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 정부보조금&cr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23) 수익인식&cr &cr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1) 재화의 판매&cr 연결실체는 제품 및 상품에 대하여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된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은 검수완료시점에, 상품은 인도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은 과거에 축적된 경험에 근거하여 판매시점에 추정한 수량 및 가격할인과 반품금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경험상 반품예상 금액의 금액적 중요성이 낮은 반품조건 판매거래의 경우에는 판매금액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용역의 제공&cr 연 결실체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행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기 위하여 거래의 성격에 따라, 작업수행정도의 조사, 총예상용역량 대비 현재까지 수행한 누적용역량의 비율, 총추정원가 대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원가의 비율 등의 제공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률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3) 건설계약&cr 연 결실체는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를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계약활동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하여 각각 수익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계약활동의 진행률은 진행단계를 반영하지 못하는 계약원가를 제외하고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생한 누적계약원가를 추정 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은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대금회수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수익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한편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 연결실체는 회수가능성이 매우 높은 발생한 계약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 니다. &cr&cr 총계약원가가 총계약수익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예상되는 손실은 즉시 당기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계약자산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계약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4) 상표권사용수익&cr상표권사용수익은 상표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대가를 수취하고 있으며 후속 판매나 사용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5) 임대수익

부동산임대서비스 제공에 따른 임대수익은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2.(17)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4)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25) 자기주식&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이하 "자기주식")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자본항목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연결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cr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 이후 연결실체가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 연결실체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의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될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는 상기에서 언급된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연결실체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부분과 관련된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 적용을 중단합니다. 한편 매각예정으로 분류되지 않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대한 투자의 잔여 보유분에 대해서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합니다.

(27) 공정가치&cr &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 공시된 가격(조정되지 않은)을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수준 2) 수준 1 에 해당되는 공시된 가격을 제외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직접적으로(가격) 또는 간접적으로(가격으로부터 도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투입변수(관측불가능한 변수)를 사용하는 평가기법으로부터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cr

&cr2. 별도 재무제표&cr&cr - 재무상태표&cr

재 무 상 태 표
제60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59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LG (단위 : 백만원)
과 목 주석 제60기말 제59기말
자산 9,708,699 10,570,840
유동자산 1,831,399 2,546,281
현금및현금성자산 5,6,19,26 210,756 472,495
금융기관예치금 5,19,23,26 1,550,000 1,128,000
미수금및기타채권 5,7,19,22,26 69,826 14,027
기타유동자산 8 817 1,264
매각예정자산 9,11,28 - 17,157
소유주분배예정자산 11,29 - 913,338
비유동자산 7,877,300 8,024,559
기타금융자산 5,19,26 189,309 96,894
장기미수금및기타채권 5,7,23,26 505 5
종속기업투자 11 758,789 758,789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11,29 6,034,875 6,257,538
기타비유동자산 8 2,775 1,851
유형자산 9 41,321 43,069
투자부동산 9,24 828,833 847,079
무형자산 10 19,888 18,225
사용권자산 24 1,005 1,109
부채 298,442 301,043
유동부채 179,868 178,795
미지급금및기타채무 5,19,22,26 139,698 108,879
당기법인세부채 20 33,721 47,724
기타유동부채 13 5,833 18,519
유동성리스부채 5,19,24,26 616 644
매각예정자산관련부채 28 - 539
소유주분배예정부채 29 - 2,490
비유동부채 118,574 122,248
파생상품부채 5,26 38,982 39,196
장기미지급금및기타채무 5,19,22,26 8,357 11,144
순확정급여부채 12 260 4,874
이연법인세부채 20 66,510 62,078
기타비유동부채 13 4,069 4,478
리스부채 5,19,24,26 396 478
자본 9,410,257 10,269,797
자본금 14 801,613 879,359
자본잉여금 15 2,413,576 2,409,002
기타자본항목 14 (1,569,515) (2,38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6 23,965 35,940
이익잉여금 17 7,740,618 6,947,881
부채와 자본 총계 9,708,699 10,570,840

&cr - 손익계산서&cr

손 익 계 산 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 (단위 : 백만원)
과 목 주석 제60기 제59기
영업수익 989,760 1,016,202
배당금수익 4,18,22 518,273 614,506
상표권사용수익 4,18,22 340,801 271,372
임대수익 4,18,22,24 130,686 130,324
영업비용 249,387 222,179
인건비 18,22 63,575 49,156
감가상각비 9,18,24 23,758 23,619
기타영업비용 18,22 162,054 149,404
영업이익 18 740,373 794,023
영업외손익 (188,057) 797,436
금융수익 19,22 16,726 15,703
금융비용 19 434 520
기타영업외수익 28 18,771 817,794
기타영업외비용 11 223,120 35,541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영업이익 552,316 1,591,459
계속영업법인세비용 20 84,520 291,982
계속영업이익 467,796 1,299,477
중단영업손익 29 766,216 31,874
당기순이익 1,234,012 1,331,351
주당순이익(단위: 원)
계속영업과 중단영업
보통주 &cr 기본/희석주당순이익 21 7,457원 7,573원
구형우선주 &cr 기본/희석주당순이익 21 7,507원 7,623원
계속영업
보통주 &cr 기본/희석주당순이익 21 2,826원 7,392원
구형우선주 &cr 기본/희석주당순이익 21 2,876원 7,442원

&cr - 포괄손익계산서&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60기 제59기
당기순이익 1,234,012 1,331,351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13,657) (1,43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3,657) (1,43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682) (303)
기타금융자산평가손익 (11,975) (1,134)
총포괄이익 1,220,355 1,329,914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cr&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60 기 2021년 1월 1일 부터 제 59 기 2020년 1월 1일 부터
2021년 12월 31일 까지 2020년 12월 31일 까지
처분예정일 2022년 3 월 29일 처분확정일 2021년 3월 26일

(단위: 백만원)

과 목 2021 2020
I. 미처분이익잉여금 1,232,330 1,331,048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2. 당기순이익 1,234,012 1,331,351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682) (303)
II. 이익잉여금 처분액 1,232,330 1,331,048
1. 이익준비금 - 43,959
2. 배당금 448,885 439,593
3. 임의적립금 783,445 847,496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cr - 자 본변동표&cr

자 본 변 동 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 (단위 : 백만원)
과 목 자 본 금 자 본&cr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 익&cr잉여금 총 계
2020.01.01 879,359 2,409,002 (2,385) 37,074 6,003,695 9,326,745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1,331,351 1,331,351
기타금융자산평가손익 - - - (1,134) - (1,13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303) (303)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배당금의 지급 - - - - (386,862) (386,862)
2020.12.31 879,359 2,409,002 (2,385) 35,940 6,947,881 10,269,797
2021.01.01 879,359 2,409,002 (2,385) 35,940 6,947,881 10,269,797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1,234,012 1,234,012
기타금융자산평가 - - - (11,975) - (11,975)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1,682) (1,68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배당금의 지급 - - - - (439,593) (439,593)
자기주식의 처분 - 4,574 2,385 - - 6,959
인적분할로 인한 변동 (77,746) - (1,563,355) - - (1,641,101)
자기주식의 취득 - - (6,160) - - (6,160)
2021.12.31 801,613 2,413,576 (1,569,515) 23,965 7,740,618 9,410,257

&cr - 현 금흐름표&cr

현 금 흐 름 표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60기 제59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90,665 597,343
당기순이익 1,234,012 1,331,351
비용가산: 339,243 361,772
감가상각비 23,871 23,964
무형자산상각비 2,096 2,048
퇴직급여 4,878 4,691
이자비용 429 408
법인세비용 85,226 295,077
유형자산처분손실 10 10
무형자산처분손실 7 13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222,663 35,424
기타판매비와관리비 63 137
수익차감: (1,317,538) (1,483,276)
이자수익 16,974 16,083
배당금수익 554,267 649,595
기타영업수익 411 384
투자부동산처분이익 14,383 -
유형자산처분이익 158 227
중단영업매각이익 731,132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816,562
기타금융자산처분이익 - 425
파생상품평가이익 213 -
운전자본의 변동: (42,821) 4,309
미수금및기타채권 (54,350) 23,821
기타유동자산 273 1,886
기타비유동자산 (3,952) (1,234)
미지급금및기타채무 27,376 (15,004)
기타유동부채 (2,002) 922
순확정급여부채 (10,166) (6,082)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수취액 570,200 663,354
이자수익 수취 15,933 13,759
배당수익 수취 554,267 649,595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지급액 (92,431) (280,167)
이자비용 지급 19 25
법인세납부 92,412 280,14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41,576) 112,397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473,036 2,154,942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2,450,000 1,150,500
장기선급금의 감소 1,543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991,935
기타금융자산의 처분 - 975
유형자산의 처분 234 324
투자부동산의 처분 20,924 10,616
무형자산의 처분 335 59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814,612) (2,042,545)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2,700,000 1,950,000
보증금의 증가 502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90,005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108,214 -
유형자산의 취득 1,836 218
투자부동산의 취득 1,428 1,220
무형자산의 취득 2,632 1,10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10,828) (387,518)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8,420 4,619
단기차입금의 차입 - 4,619
자기주식의 처분 8,420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619,248) (392,137)
배당금의 지급 439,571 386,844
단기차입금의 상환 - 4,619
리스부채의 상환 703 674
자기주식의 취득 6,160 -
인적분할로 인한 현금유출 172,814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261,739) 322,222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472,495 150,273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cr환율변동효과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210,756 472,495

&cr- 주 석사항&cr

제60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59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LG

&cr 1. 회사의 개요 &cr

주식회사 LG(이하 '당사')는 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로서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성장하며, 사업부문 전문화를 통한 효율적인 경영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2003년 3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출자사업을 영위하는 주식회사 LGEI를 흡수합병하고 주식회사 서브원의 일부사업부문(부동산 임대부문 일부 및 출자부문)을 분할하여 흡수합병하였습니다.&cr &cr 당사는 1970년 2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의 유상증자, 인적분할 및 합병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우선주자본금 15,108백만원을 포함하여 801,613백만원입니다.&cr

당기말 현재 주요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구광모 25,096,717 15.65
구본식 7,045,306 4.39
김영식 6,611,838 4.12
구본능 4,790,423 2.99
구연경 외 15,821,784 9.89
LG연암학원 3,350,761 2.09
LG연암문화재단 1,761,906 1.10
LG상록재단 760,000 0.47
LG복지재단 360,000 0.22
기타 94,723,878 59.08
합 계 160,322,613 100.00
(*)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 입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cr 당사의 재무제표는 20 22년 2월 10일 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발행승인되었으며, 2022년 3월 29일 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cr &cr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 는 시점에 당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 1) 제정 또는 개정된 회계처리기준&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 - 2021년 6월 30일 후에도 제공되는 코로나 19 관련 임차료 할인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개정) &cr&cr당사는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인한 임차료의 할인 등에 대해 리스이용자가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2022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의 감면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2021년 6월 30일 후에도 제공되는 코로나 19 관련 임차료 할인(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개정)'을 적용하였습니다.&cr&cr동 실무적 간편법은 리스이용자에게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평가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리스이용자가 회계처리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합니다.&cr&cr동 실무적 간편법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에만 적용되며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적용합니다.&cr

리스료의 변동으로 수정된 리스대가가 변경 전 리스대가와 실질적으로 동일하거나 그보다 작음.
리스료 감면이 2022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에만 영향을 미침(예를 들어 임차료 할인 등이 2022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를 감소시키고 2022년 6월 30일 후에 리스료를 증가시키는 경우 이러한 조건을 충족함).
그 밖의 리스기간과 조건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음.

&cr당사는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 이자율지표 개혁의 최초 적용에 따른 영향

당사는 당기에 '이자율지표개혁2단계 -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제1039호, 제1104호, 제1107호 및 제1116호(개정)'를 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을 도입하여 재무제표의 정보이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할 회계적 영향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은행간대출금리(IBOR)에서 대체지표이자율(무위험이자율 또는 RFR)로의 전환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cr&cr당사는 이자율지표 익스포저와 관련한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지 않아 1단계 및 2단계 개정 모두 당사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는 보험계약의 인식, 측정, 표시 및 공시에 대한 원칙을 설정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는 직접참가특성이 있는 보험계약에 대해 변동수수료접근법을 적용하는 수정된 일반모형을 설명합니다.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보험료배분접근법을 이용하여 잔여보장부채를 측정함으로써 일반모형은 단순화됩니다.

일반모형은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시기 및 불확실성을 추정하기 위해 현행의 가정을 이용하며, 그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원가를 명시적으로 측정합니다. 시장이자율과 보험계약자의 옵션 및 보증의 영향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는 실무적으로 불가능하여 수정소급법이나 공정가치법이 적용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소급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경과규정의 목적상 최초 적용일은 동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이며, 전환일은 최초 적용일의 직전 기간의 기초시점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개정)

동 개정사항은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표시에만 영향을 미치며, 자산, 부채 및 손익의 금액이나 인식시점 또는 해당 항목들에 대한 공시정보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보고기간말에 차입약정을 준수하고 있다면 해당 권리가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결제는 현금,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또는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그 정의를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종전의 개념체계('개념체계'(2007)) 대신 '개념체계'(2018)를 참조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충당부채나 우발부채의 경우 취득자는 취득일에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를 적용한다는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부담금의 경우 취득자는 부담금을 납부할 부채를 생기게 하는 의무발생사건이 취득일까지 일어났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를 적용합니다.&cr

동 개정사항은 취득자는 사업결합에서 우발자산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명시적인 문구를 추가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사업결합에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과 함께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개념체계 참조에 대한 개정'에 따른 모든 개정사항을 동 개정사항 보다 먼저 적용하거나 동 개정사항과 동시에 적용하는 경우에만 동 개정사항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과 관련 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을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과정에서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을 유형자산의 원가에서 차감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매각금액과 관련 원가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해당 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에 따라 측정합니다.

생산된 재화가 기업의 통상적인 활동의 산출물이 아니어서 당기손익에 포함한 매각금액과 원가를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표시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매각금액과 원가의 크기, 그리고 매각금액과 원가가 포함되어 있는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재무제표에 표시된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 이후에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른 유형자산에 대해서만 소급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시작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의 기초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 손실부담계약-계약이행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계약이행원가는 계약에 직접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계약과 직접관련된 원가는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증분원가(예: 직접노무원가, 직접재료원가)와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직접 관련된 그 밖의 원가배분액(예: 계약의 이행에 사용된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으로 구성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에 모든 의무의 이행이 완료되지는 않은 계약에 적용합니다. 비교재무제표는 재작성 하지 않고, 그 대신 개정내용을 최초로 적용함에 따른 누적효과를 최초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 또는 적절한 경우 다른 자본요소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동 개정사항은 지배기업보다 늦게 최초채택기업이 되는 종속기업의 누적환산차이의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면제를 제공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문단 D16(1)의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에 기초하여 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될 장부금액으로 모든 해외사업장의 누적환산차이를 측정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을 취득하는 사업결합의 효과와 연결절차에 따른 조정사항은 제외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기업회계기준 제1101호 문단 D16(1)의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경우에도 비슷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동 개정사항은 금융부채의 제거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10%' 테스트를 적용할 때, 기업(차입자)과 대여자 간에 수취하거나 지급하는 수수료만을 포함하며, 여기에는 기업이나 대여자가 다른 당사자를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를 포함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최초 적용일 이후 발생한 변경 및 교환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사례13에서 리스개량 변제액에 대한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적용사례에만 관련되므로, 시행일은 별도로 규정되지 않았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동 개정사항은 생물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세금 관련 현금흐름을 제외하는 요구사항을 삭제하였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의 공정가치측정이 내부적으로 일관된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사용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의 요구사항과 일관되도록 하며, 기업은 가장 적절한 공정가치 측정을 위해 세전 또는 세후 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cr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국제회계기준 실무서2 '중요성에 대한 판단'(개정) - 회계정책 공시

동 개정사항은 회계정책의 공시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요구사항을 변경하며, '유의적인 회계정책'이라는 모든 용어를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로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관련 문단도 중요하지 않는 거래, 그 밖의 사건 또는 상황과 관련되는 회계정책 정보는 중요하지 않으며 공시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합니다. 회계정책 정보는 금액이 중요하지 않을지라도 관련되는 거래, 그 밖의 사건 또는 상황의 성격 때문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거래, 그 밖의 사건 또는 상황과 관련되는 모든 회계정책 정보가 그 자체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또한 국제회계기준 실무서2에서 기술한 '중요성 과정의 4단계'의 적용을 설명하고 적용하기 위한 지침과 사례가 개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국제회계기준 실무서2에 대한 개정사항은 시행일이나 경과규정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치 변경과 오류'(개정) - 회계추정치의 정의

동 개정사항은 회계추정의 변경에 대한 정의를 회계추정치의 정의로 대체합니다. 새로운 정의에 따르면 회계추정치는 "측정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 재무제표상 화폐금액"입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시작일 이후에 발생하는 회계추정치 변경과 회계정책 변경에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 단일 거래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에 관련되는 이연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최초인식 예외규정의 적용범위를 축소합니다. 동 개정사항에 따르면 동일한 금액으로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를 생기게 하는 거래에는 최초인식 예외규정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적용가능한 세법에 따라 사업결합이 아니고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같은 금액의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러한 상황은 리스개시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 리스부채와 이에 대응하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개정에 따라 관련된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해야 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회수가능성 요건을 따르게 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2) 재 무제표 작성기준&cr

1)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

(3) 외화환산&cr&cr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당사 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cr&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특정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목적의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

(5)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있습니다 . &cr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 다 (주석 19 참고).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26에 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cr&cr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모든 지분상품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주석 5참고).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영업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 니다 (주석 4 참고). &cr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영업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4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19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26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 기타영업외손익 '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19 참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 기타영업외손익 '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19 참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외화요소는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 경우와 동일하기 때문에 장부금액(공정가치)의 환산에 기초한 잔여 외화요소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공정가치변동에 따른 손익의 일부로 ' 기타영업외손익 '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19 참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당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당사가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당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당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현재에 존재하거나 미래에 예측되는 사업적, 재무적, 경제적 상황의 불리한 변동으로서 차입자가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변동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당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cr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당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cr 3-2) 채무불이행의 정의

당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당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 &cr 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cr3-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당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 현재 보증을 제공받고 있는 이미 실행된 채무상품의 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당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차입자에 의해 미래에 실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추가적인 보증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 (6) 유형자산 &cr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기타유형자산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구 분 내용연수
건물 25년 ~ 50년
구축물 25년
차량운반구/비품 5년~12년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7) 투자부동산 &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 용연수에 따라 25~50년 을 적용하여 정액법 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 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8) 무형자산 &cr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cr 2)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cr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및 공동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cr당사는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발행한 금융상품을 최초인식시점에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3) 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 공 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5)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 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6) 금융보증부채&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나)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7) 금융부채의 제거

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리스&cr

1)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당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cr&cr 증분차입이자율은 리스기간, 통화 그리고 리스의 시작시점에 따라 달라지며, 다음을 포함하는 투입변수 등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cr

국고채 금리에 기초한 무위험이자율
기업 특유의 위험조정
채권수익률에 기초한 신용위험조정
리스를 체결하는 기업의 위험속성이 당사의 위험속성과 다르고 해당 리스가 당사의 보증에 따른 효익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 기업 특유의 조정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당사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당사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cr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당사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을 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 하여 표시합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형자산'의 회계정책(주석 2.(9)참고) 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2)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당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금융리스에서 리스이용자로부터 받는 금액은 당사의 리스순투자로서 수취채권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당사의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배분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당사는 추정 무보증잔존가치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 및 손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리스채권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수익은 리스채권의 총장부금액을 참조하여 계산합니다. 다만 신용이 손상된 금융리스채권의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즉 손실충당금 차감 후 금액)를 참조하여 금융수익을 계산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13) 차입원가&cr&cr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4) 종업원급여&cr &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 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 후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6) 수익인식&cr&cr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배당금수익&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상표권사용수익&cr상표권사용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임대수익&cr부동산임대서비스에 대한 임대수익은 제공기간 경과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4) 이자수익&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

(17)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 법인세를 결정하는 것이 불확실하나 향후 과세당국에 대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합니다. 충당부채는 지급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평가는 과거 경험에 따른 지배기업의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며 특정한 경우에는 독립된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여 이루어집니다.

&cr 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cr&cr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8) 자기주식&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이하 "자기주식")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자본항목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9) 공정가치&cr&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 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 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 공시된 가격(조정되지 않은)을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수준 2) 수준 1 에 해당되는 공시된 가격을 제외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직접적으로(가격) 또는 간접적으로(가격으로부터 도출) 관측 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관측 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투입변수(관측불가능한 변수)를 사용하는 평가기법으로부터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20)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가 없거나 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복합상품의 구성요소로, 복합상품의 현금흐름 중 일부를 독립적인 파생상품의 경우와 비슷하게 변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하지 아니합니다.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예를 들어 금융부채)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고 내재파생상품의 특성ㆍ위험이 주계약의 특성ㆍ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복합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 제60기 주당배당금 : 보통주(2,800원), 우선주(2,850원)

제59기 주당배당금 : 보통주(2,500원), 우선주(2,550원)&cr&cr※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하범종 1968.07.16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특수관계인 이사회
한종수 1960.10.16 사외이사 해당사항 없음 없음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총 2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 2012~2012

2013~2014

2015~2018

2019~2019

2020~2021

2022~현재
LG화학 정도경영TFT 상무

LG화학 재무관리담당 상무

㈜LG 재무관리팀장 전무

㈜LG 재경팀장 전무

㈜LG 재경팀장 부사장

㈜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
해당사항 없음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 2000~2007

2015~2021

2006~현재&cr2021~현재
美 Rutgers University 교수(회계)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 위원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cr한국CFO협회 부회장
해당사항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하범종 없음 없음 없음
한종수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한종수 사외이사 후보자

1. 전문성

다년간 경영학과(회계학) 교수로 재직하고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 위원 경력을 가진 회계재무 분야의 전문가로서 이사와 경영진의 직무가 적절하고 적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공정한 입장에서 감독할 예정임

기존 ㈜LG 사외이사 경험으로 확보한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통해, 경영진에 대한 자문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함

&cr

2. 독립성

상설기관인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하여 전문성을 갖춘 후보로 추천받았음.

또한 관련 법령상 사외이사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바가 없으며,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위치에 있고, 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하고자 함.

&cr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감독활동을 충실히수행하며, 아래의 가치 제고에 노력할 것임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cr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이사의 선관주의 의무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금지 의무, 기업비밀준수 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특히 ㈜LG의 경영철학의 근간인 정도경영의 정신 및 높은 윤리의식을 함께 숙지하고 준수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 등의 추천 사유

□ 하범종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하범종 후보자는 회사의 사업 전략과 재무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 리스크 관리, 사업 운영 관련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음. 또한, 재무 外 법무, ESG, 홍보/브랜드 등 경영지원 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음. 경영지원 업무 책임자로서 회사의 성과달성에 기여하고, 주요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등 다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어 사내이사로 추천함

&cr

□ 한종수 후보자에 대한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의 추천 사유

한종수 후보자는 회계재무 분야의 전문가로서 회계 및 경영에 대한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난 3년간 이사회의 심의 및 의결과정에서 전문적이고 통찰력 있는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회사의 중요 의사결정에 상당히 큰 역할을 하였음

회계 분야의 탁월한 지식 및 경영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통해 회사의 의사결정과 경영활동이 적법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사외이사로 추천함

확인서 확인서_하범종 이사후보.jpg 확인서_하범종 이사후보 확인서_한종수 이사후보.jpg 확인서_한종수 이사후보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cr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한종수 1960.10.16 사외이사 해당사항 없음 없음 이사회
총 1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 2000~2007

2015~2021

2006~현재&cr2021~현재
美 Rutgers University 교수(회계)

국제회계기준 해석위원회 위원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cr한국CFO협회 부회장
해당사항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한종수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한종수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한종수 후보자는 회계재무 분야의 전문가로서 회계 및 경영에 대한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난 3년간 감사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과정에서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하였고 전문적이고 통찰력 있는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회사의 재무, 회계부문의 의사결정에상당히 큰 역할을 하였음. 특히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감사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에도크게 기여함

회계 분야의 탁월한 지식 및 감사위원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회계의 투명성 유지 및 경영활동의 적법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감사위원으로 추천함

확인서 확인서_한종수 이사후보.jpg 확인서_한종수 이사후보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4)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80억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4)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132억원
최고한도액 180억원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2.03.21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본 소집공고 이후 주주총회 일주일간 전에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cr

당사는 주주님께서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 4)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아래의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 행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cr&cr① 전자투표시스템&cr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cr 모바일 주소: http://evote.ksd.or.kr/m&cr ※ 관리업무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cr&cr②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2년 3월 19일 9시 ~ 2022년 3월 28일 17시&cr -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cr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cr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cr&cr③ 시스템에서 인증서를 이용하여 주주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를 &cr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cr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cr&cr④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cr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cr&cr ◆ 코로나19 관련 안내 사항&cr&cr코로나19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참석 없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전자투표제도의 활용을 권장 드립니다.&cr주주총회에 참석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장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 등의 측정 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또는 마스크 미착용 시, 주주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cr비상사태 발생 시 장소변경 등 기타 집행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되었으며, 해당사항 발생 시 지체없이 재공시 등을 통해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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