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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CO.,LTD Share Issue/Capital Change 2025

Sep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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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발행실적보고서 6.0 (주)엘앤에프 증권발행실적보고서

금융감독원장 귀하 2025년 09월 09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엘앤에프
대 표 이 사 : 최수안
본 점 소 재 지 : 대구 달서구 이곡동로 11
(전 화) 053-592-7300
(홈페이지) http://www.landf.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CFO (성 명) 유승헌
(전 화) 053-592-7300

Ⅰ. 발행개요 1. 기업개요 유가증권대기업전기장비 제조업

상장구분 기업규모 업종구분

2. 발행 개요 (단위 : 원) 300,000,000,000 총 발행금액 :

7(단위 : 원) 회차 :무보증신주인수권부사채300,000,000,0002030년 09월 09일

구분 사채의 종류 회차별 발행총액 상환기일

한국신용평가BBNICE신용평가BB+

신용평가기관 신용평가등급

Ⅱ. 청약 및 배정에 관한 사항 7(단위 : 원, 주) 회차 :2025년 09월 04일2025년 09월 05일2025년 09월 09일-

청약개시일 청약종료일 납입기일 비고

한국투자증권(주)----신한투자증권(주)----NH투자증권(주)----대신증권(주)--------

인수기관 인수수량 인수금액 비 율(%) 비 고

구주주30,000,00010062,33810,080,781100,807,810,0000.9762,33810,080,781100,807,810,00033.60일반공모-- 3,177 1,033,622,600 10,336,226,000,000 99.03 2,715 19,919,219 199,192,190,00066.4030,000,00065,5151,043,703,38110,437,033,810,00065,05330,000,000300,000,000,000

| 구 분 | 최초 배정 | | 청약 현황 | | | | 최종 배정 현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량 | 비율 | 건수 | 수량 | 금액 | 비율 | 건수 | 수량 | 금액 | 비율 |
| --- | --- | --- | --- | --- | --- | --- | --- | --- | --- |
| 계 | 100 | 100 | 100 |

Ⅲ. 증권교부일 등

1. 상장 및 유통 예정일 1) 신주인수권이 분리된 채권 : 2025년 09월 10일2) 신주인수권증권 : 2025년 09월 22일 (예정)주)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일 및 유통일은 예정이므로 변경될 수 있음. 2.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 전자등록(주)엘앤에프 제7회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Ⅳ. 공시 이행상황

1. 공고일자와 공고방법

구분 공고신문 등 공고일자
구주주 및 일반공모

청약 공고
"발행회사" 홈페이지 2025년 08월 28일
배정 공고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홈페이지 2025년 09월 08일

주1) "발행회사" 홈페이지 :https://www.landf.co.kr주2)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인수회사 홈페이지 : 신한투자증권 : (http://www.shinhansec.com) 한국투자증권 : (http://www.truefriend.com)엔에이치투자증권 : (http://www.nhqv.com)대신증권 : (http://www.daishin.com)

2. 증권신고서(일괄신고 추가서류 포함) 공시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3. 투자설명서 공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엘앤에프 → 대구 달서구 이곡동로 11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신한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NH 금융타워 대신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 저동1가 대신파이낸스센터

Ⅴ. 조달된 자금의 사용내역 7(단위 : 원) 회차 :300,000,000,000300,000,000,000-300,000,000,000-

| 신고서상 발행예정총액 | 실제 조달금액 | | | 비 고 |
| --- | --- | --- |
| 모집금액 | 매출금액 | 발행총액 |
| --- | --- | --- |

50,000,000,000-50,000,000,000-200,000,000,000-300,000,000,000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당사는 금번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 3,000억원을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아래와 같이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대로 사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매 분기별 공시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에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내역 및 변동상황에 관하여 성실하게 공시할 예정입니다.또한,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등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 등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나.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당사는 금번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할 예정인 자금 3,000억원을 1)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해 필요한 신규 LFP 생산법인 설립 목적의 타법인증권취득자금, 2) 기존 NCM 양극재 공장의 정비성 투자 및 자동화 설비 도입 목적의 시설자금, 3) 출하량이 증가 중인 하이니켈 NCMA 양극재 물량 대응을 위한 전구체, 리튬 등 원재료 매입 목적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LFP 양극재 수요가 있는 신규 고객사 확보로 현재의 편중된 고객 비중 구조를 해소하고, 당사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이후 현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하이니켈 NCMA 양극재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조달 예정 자금은 아래와 같이 집행할 예정이며, 향후 경영여건, 시장상황 등을 고려하여 투자금액과 시점 등은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재 당사는 LFP양극재 생산법인의 신규 설립을 추진하고자 계획하고 있으며, 당사에서 신규법인 설립 후 생산기술 이전 및 양산 안정화를 위해 인력 전환배치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기술이전에 따른 법적 규제 또는 인력 전환 배치 시 발생할 수 있는 근로기준법, 노동관계조정법 등의 규제 위반 관련 사항까지 검토가 완료되었으며, 신설법인 설립을 위해 사전에 필요한 검토가 모두 마무리된 상황입니다. 이에 당초 예상 일정 보다 빠른 2025년 7월 1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해당 이사회에서 LFP 신규법인 설립에 대해 승인 가결이 이루어질 경우 신규법인 설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이사회에서는 신규법인 설립을 통한 향후 사업 진행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검토할 예정이며, 해당 이사회에서 본 안건에 대한 부결 시 신설법인 설립이 무산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2025년 5월 23일 개최된 5차 정기 이사회에서 LFP 시장전망 및 사업개요에 대한 사전 보고가 된 바가 있으며, 당사는 통상 이사회 회의에서 충분한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이사회 개최 이전에 안건의 내용을 이사들에게 통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2025년 7월 10일의 이사회 개최 전 당사의 이사들에게 신설법인 설립에 관한 안건을 사전에 통지하였으며, 당사가 본 공시서류 제출일 기준으로 파악한 바로는 현재 이사들로 하여금 해당 안건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어 부결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에서 본 안건이 부결될 경우, 당사의 LFP양극재 사업부문으로 구성하여 기존의 구지1~3공장과 같이 당사가 직접 집행하는 토지, 공장, 설비 등의 유형자산 취득 목적의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신규법인 설립이 무산되어 타법인증권취득자금이 시설자금으로 전환될 경우 법인 설립에 따른 부대비용 등 일부 비용이 절약될 수 있으나, 하기 "② 신설법인 투자 개요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세부 사용계획 - [LFP 생산시설 기간별 소요금액] 표"에 기재한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LFP 생산시설 신설에 소요되는 총 금액 338,202백만원은 신규법인 설립에 따른 부대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해당 설립 부대비용은 당사가 자체 보유한 자금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2025년 7월 10일 이사회에서 신설법인의 설립이 부결될 경우,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중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 예정이었던 200,000백만원과 동일한 금액을 LFP 공장의 토지, 건설공사, 기계설비, 비품 등 동일한 항목에 하기 "② 신설법인 투자 개요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세부 사용계획 - [LFP 생산시설 기간별 소요금액] 표"에 기재한 계획과 동일한 일정으로 집행할 예정이므로, 이사회에서 본 안건 부결 시의 자금의 사용에 있어 유일한 차이는 자금 집행의 주체가 신설법인에서 연결 주체 (주)엘앤에프로 변경되는 점입니다. LFP 양극재 사업과 관련한 자금의 사용목적이 타법인증권취득자금에서 시설자금으로 전환될 경우의 당사의 구체적인 사용계획은 하기 기재한 "② 신설법인 투자 개요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세부 사용계획"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2025년 7월 10일 본 안건에 대한 이사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사회에서 본 안건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LFP 신설법인에 금번 조달자금 중 2,000억원 출자와 관련하여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법인설립 완료되었습니다.명확히 하면, 당사는 LFP 양극재 사업 진출을 위해 전방 고객사에 해당하는 이차전지 제조업체와 공급 관련 MOU를 체결하고, 타법인증권취득 결정을 위한 이사회 개최일자를 2025년 7월 10일로 상정한 상황입니다. 다만, 당사는 현재 시점에서 LFP 양극재 사업의 주체를 LFP 신설법인으로 계획 중이나 2025년 7월 10일 예정된 이사회에서 본 안건이 부결되어 신규법인 설립이 무산될 경우 (주)엘앤에프가 주체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자금사용목적이 시설자금으로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LFP 양극재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 당사는 LFP 생산공장을 설립할 부지(토지), LFP 생산공장, 기계설비 등의 취득이 모두 필요한 상황입니다. (1) 당사는 현재 원가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신설법인에서 생산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6만톤 이후 추가 투자자(SI/FI) 유치를 통한 사업확장이 용이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법인 설립을 결정할 경우, 자금사용목적은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 해당하며, 해당 자금은 LFP 사업을 영위하는 신설법인에 대한 출자금으로 사용된 이후, 당사의 종속회사(Subsidiary)에 속할 신설법인이 취득 주체로써 출자받은 자본금 및 현금을 활용하여 토지, 공장, 설비 등의 유형자산을 취득하게 되며 연결 주체 (주)엘앤에프 입장에서는 연결 대상 자산으로 인식됩니다. (2) 반면, 당사에서 신규법인 설립 후 생산기술 이전 및 양산 안정화를 위해 인력 전환배치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 정정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당사는 최초 증권신고서 제출 시 당사가 파악하지 못한 기술이전에 따른 법적 규제 또는 인력 전환 배치시 근로기준법, 노동관계조정법 등의 규제 위반에 대해 검토를 완료하였으며, 신규법인 설립에 관한 이사회 결의가 자금조달 등 후속절차 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중대한 사안임을 인지하여, 당초 계획하였던 2025년 7월 23일보다 빠른 2025년 7월 10일에 신규법인 설립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고자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당사의 이사들에게 사전 안건 내용을 통지하여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부결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에서 본 안건이 부결될 경우, 당사는 앞서 언급한 것과 동일한 토지, 공장, 설비를 (주)엘앤에프가 직접 보유하는 LFP 사업부문(Division) 형식으로 하여 연결 주체 (주)엘앤에프의 별도 자산으로 인식할 예정이었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5년 7월 10일 본 안건에 대한 이사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사회에서 본 안건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주체가 되는 LFP 사업부문 형식 대신 LFP 신설법인 설립하기로 결정되었으며, 신설법인을 주체로 하여 LFP 양극재 사업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설립 완료하였으며, 자체자본을 활용하여 신설법인 최초 자본금 10억원 출자 완료하였습니다.

[자금사용목적별 상세 내용]

자금용도 목적 세부내용 자금 사용시기 금액(억원)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LFP 양극재 생산능력 확보 LFP 양극재 부지, 공장건축, 기계장치 등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 2025년 3분기 ~2026년 2분기 2,000
시설자금 기존 NCM 양극재 생산설비의생산 효율성 제고 기존 설비에 대한 정비성 투자 및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한 생산공정 개선 투자 2025년 3분기 ~2026년 2분기 500
운영자금 하이니켈 NCMA 제품 생산을위한 원재료 확보 구지1~3 공장의 하이니켈 NCMA 양극재 생산에소요되는 전구체, 수산화리튬 등 원재료 매입대금 지불 2025년 3분기 ~2026년 2분기 500
합계 - 3,000

출처: 당사 제시주1)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및 시설자금 금액에 대한 사용시기는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실제자금 집행 과정에서 금액 또는 사용시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영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현재 계획 중인 각 항목이 변경되거나, 신규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주2) LFP 양극재 생산능력 확보와 관련하여,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신규 생산법인의 설립을 통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자 계획 중이며 2025년 7월 10일 이사회에서 본 안건 가결되어 신규법인 설립이 무산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다. 세부사용 계획 (1) 타법인증권취득자금 ① LFP 양극재 시장 신규 진출 및 신규법인 설립 배경[양극재 시장의 경쟁 현황]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NCM 삼원계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가벼운 무게라는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원계 배터리의 주요 소재인 코발트는 전세계적으로 매장량이 극히 적어 배터리 제조사들은 니켈 함량을 늘려 코발트 의존도를 낮추고 있지만 니켈 또한 희귀 금속에 속합니다. 그에 비해 LFP 소재 배터리는 삼원계 소재 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하는 반면, 고가의 코발트 금속 대신 저렴한 철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산비용이 저렴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삼원계 NCM, 사원계 NCMA 배터리가 리튬코발트산화물(LCO)을 기본으로 한 양극재라면, LFP배터리는 리튬코발트산화물(LCO)에서 코발트 대신 인산철을 넣어 LFPO(LiFePO4)로 구성된 양극재를 사용하는 배터리를 말합니다. LFP배터리는 그간 삼원계 배터리보다 성능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최근 니켈, 코발트 등 원자재 비용 상승, 테슬라의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 LFP 채택 발표에 따라 저렴한 비용(코발트, 니켈 미사용)으로 제조 가능한 LFP 배터리가 조명받고 있습니다.

[양극재 종류에 따른 배터리 셀 스펙 구분]

구분 종류
프리미엄 하이니켈
보급형 NMx, 하이망간, LFP
저가형 LFP, NIB

[삼원계(NCM622) 및 LFP 배터리 간 원가 차이]

삼원계-lfp 원가 비교.jpg 삼원계-lfp 원가 비교출처: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2024.09)

LFP 배터리는 고가의 금속인 니켈, 코발트 대신 저렴한 철을 사용하기 때문에 삼원계배터리 대비 생산단가가 낮고, 안정적인 분자구조로 인해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최근 중국 배터리 관련 SCM Over Supply 심화로 삼원계 배터리 대비 LFP 배터리 원자재 가격 하락폭이 더욱 크게 나타나며 삼원계 배터리와 LFP 배터리간의 가격 격차가 확대되었습니다. 2024년 상반기 기준 삼원계 배터리 원가는 전년 대비 $18/kWh 하락해 $72/kWh를 기록한 반면 LFP 배터리는 $36/kWh 하락해 $41/kWh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소재 특성의 한계로 인해 아직까지 삼원계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 측면에서 열위에 있기 때문에 주행거리와 무게 측면에서 단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에 기반해 현재까지 LFP 배터리는 소형 및 보급형 전기차와 ESS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행거리와 무게 측면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완성차 OEM 업체들은 LFP 양극재의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이라는 장점에 주목하여 소형 전기차 개발에 뛰어든 상태이며, ESS 시장 또한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LFP의 침투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차전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중 LFP 배터리 탑재 추이 비율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2022년말 글로벌 전기차 기준 미드니켈과 하이니켈을 합산한 NCM 배터리는 55.2%, LFP 배터리는 약 44.8%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중국을 중심으로 원가경쟁력을 위시로 한 LFP 배터리의 채용률이 점점 늘어나면서, 2024년 말에는 NCM배터리와 LFP배터리의 점유율이 역전되며 LFP 배터리의 점유율이 53.8%로 NCM 배터리 대비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체 및 중국 제외 시장의 양극재 종류별 적재량 추이]
(단위: 천 톤)

글로벌 전체 및 중국 제외 시장의 양극재 종류별 적재량 추이.jpg 글로벌 전체 및 중국 제외 시장의 양극재 종류별 적재량 추이

[글로벌 전체 시장의 양극재 종류별 적재량 점유율]
(단위: %)
글로벌 전체 기준 2020 2021 2022 2023 2024
LFP 배터리 22.0% 34.8% 44.8% 46.0% 53.8%
미드니켈 NCM 배터리 45.8% 35.1% 25.0% 23.7% 19.7%
하이니켈 NCM 배터리 32.2% 30.1% 30.2% 30.3% 26.5%
합계 100.0% 100.0% 100.0% 100.0% 100.0%

출처: SNE리서치(2025.02)

LFP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모듈 단계를 생략하고 Cell에서 바로 Pack 형태로 조립되는 Cell-to-Pack 기술을 적용하는 등 LFP 배터리의 단점인 에너지밀도와 그에 따른 낮은 주행거리 등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노력을 지속 중이므로, LFP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기술 개발을 통해 예상보다 빠르게 에너지 밀도 등 단점을 보완하여 상품성을 개선하고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LFP 배터리의 점유율이 확대되는 유인을 작용할 전망입니다. 또한, 고정된 위치에서 안정적으로 출력을 내는 것이 중요한 ESS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과 열 안전성이 뛰어난 저출력 시장이 확대되며 LFP 배터리에 대한 선호도가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표적인 국내 배터리셀 3사 모두 ESS 전용 LFP 배터리의 대규모 양산 계획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국내 배터리셀 3사 ESS 전용 LFP 배터리 양산 계획]

기업명 내용
LG에너지솔루션 - 2024년 12월 미국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미국 엑셀시오 에너지 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과 7.5GWh 규모의 ESS 공급계약 체결- 미국 애리조나에 7.2조원 투자하여 ESS 전용 LFP 생산공장 건설 중- 2025년 하반기 미국에서 ESS 전용 LFP 생산 개시 예정
삼성SDI - 2025년 3월 북미 전력기업 넥스트에라에너지(NextEra Energy)와 4,347억원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2026년 상반기 양산 목표
SK온 - 2024년 9월 미국 ESS 설계와 시운전,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기업 IHI 테라선(IHI Therason)과 북미 ESS 사업 협력 강화 위한 MOU 체결- 2026년 상반기 양산 목표

출처: 언론보도 종합

[LFP 시장 진출 배경]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고성장하는 LFP 배터리 시장에 진출하여 당사의 양극재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는 것와 함께, 당사는 LFP 배터리 시장 진출이 당사의 다소 편중된 매출처를 다각화하여 사업의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국내 2차전지 제조사인 L사, K사를 주요 매출처로 하고 있으며, S사 및 D사 등 글로벌 기업들에게 잇따라 공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 매출액 상위 2개 업체의 매출은 2022년 약 3조 6,665억원으로 전체 매출 대비 94.32%를 차지하였으며 2023년 92.34%, 2024년 94.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 2분기 기준으로도 상위 2개 업체의 매출 비중은 총 98.33% 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2분기 주요 매출처별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매출처 현황]
(단위 : 백만원, %)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분기
거래처 금액 비율 거래처 금액 비율 거래처 금액 비율 거래처 금액 비율
--- --- --- --- --- --- --- --- --- --- --- ---
L사 3,110,344 80.01% L사 3,575,286 76.99% L사 1,617,026 84.77% L사 777,287 87.84%
K사 556,121 14.31% K사 712,951 15.35% K사 183,726 9.63% K사 92,849 10.49%
S사 69,875 1.80% S사 72,409 1.56% S사 20,839 1.09% S사 4,786 0.54%
E사 72,466 1.86% N사 11,836 0.25% N사 9,068 0.48% D사 3,312 0.37%
D사 7,137 0.18% D사 21,335 0.46% D사 8,264 0.43% J사 2,493 0.28%
기타 71,350 1.84% 기타 250,273 5.39% 기타 68,555 3.59% 기타 4,131 0.47%
합계 3,887,294 100.00% 합계 4,644,090 100.00 합계 1,907,479 100.00% 합계 884,858 100.00%

출처: 당사 제공

배터리는 전기차의 성능 및 원가 등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갖춘 2차전지의 안정적인 공급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주요 고객과의 거래 관계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에 대한 매출이 장래에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보장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고객사와 체결하는 일반적인 공급계약은 장기간 고정가격 및 약정물량을 설정하지 않으며, 제품에 대한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구매 가격 및 물량에 대한 주기적인 협상을 기반으로 발주를 진행합니다. 당사의 고객사들은 비즈니스 모델, 전략 또는 재무 상황의 변화, 자동차 시장 환경 및 거시 경제 상황의 변화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다수의 요인에 의해 구매 수량 감축, 발주 지연 또는 취소, 당사와의 사업관계 종료 등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다양한 고객사 포트폴리오 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나, 당사의 주력 매출처인 L사와 K사가 2차전지 시장 내에서 지위가 약화되거나 신뢰 관계 악화로 인해 해당 매출처로부터 수주를 하지 못하게 될 경우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편중된 매출처의 위험을 일부 해소하고자 당사는 LFP 배터리 시장 진출을 결정하였습니다.또한, 현재 중국은 LFP 배터리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각 국의 정책 변화에 따라 탈중국 공급망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최근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서 더욱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은 LFP 배터리 생산 시설을 자국 내로 이전하거나 신규 생산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를 인지하고, 내부적인 검토를 통해 LFP 배터리 생산 사업에 진출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하였습니다. LFP 시장의 성장은 단기적인 트렌드가 아닌, 지속 가능한 시장 확장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이미 LFP 기술 확보에 오랜 시간 동안 투자해왔으며, 그 결과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연간 100톤 규모의 Pilot Line을 구축 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상대방과의 비밀유지협약으로 인해 상호명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Pilot Line에서 생산된 제품의 성능은 잠재 고객사의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의 LFP 양극재 Pilot Line은 구지3공장 내부에 2023년 10월에 설치되었으며, 주요 설비로는 RHK, Beads Mill, Spray Dryer, Jet Mill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Pilot Line 운영을 위해 총 38명의 인력이 근무 중입니다. LFP 양극재 제조에 투입되는 원재료는 국내외 다양한 공급처로부터 납품 받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OEM 및 Cell 제조사에 샘플을 납품하였으며, 최근 국내 주요 Cell 제조사와 MOU를 체결하는 등 고객사의 품질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제품 생산 및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9년 리튬이차전지용 고안정성 LiFePo4계 양극소재 상용화 기술 개발에 관한 국책 과제 수행을 시작으로, 2015년 LFP 양극재 관련 기초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이는 당시 차기 시장의 주류가 될 양극재 타입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향후 시장의 주류 형성에 맞추어 신속히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타입의 양극재 기초 연구를 진행하는 것의 일환이었습니다. LFP 양극재 상용화 기술 개발을 위한 다양한 합성 공정, 이종 원소 치환 기술 및 공정 조건 개발을 진행하였으며, 해당 연구를 통해 양극재 밀도 2.00~2.20g/cc 수준의 LFP 양극재를 개발하여, LFP 양극재 관련 기초 연구 자료 축적 및 상용화를 위한 단위 공정을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LFP 기술 동향 파악 및 Lab Scale 연구 개발을 진행하였고, 2022년 1월 이차전지 시장 내 LFP 양극재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하면서, 당사는 본격적인 LFP 양극재 연구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하고 1여년이 지난 2023년 2월 연간 0.1톤 생산능력 수준의 Lap Pilot 단계를 구축하여 LFP 양극재의 입자 사이즈 제어 기술을 적용하여 양극재 밀도 2.40g/cc 수준의 LFP를 개발하였으며, 2023년 10월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당사의 2026년 이후 Closed Loop(자원 선순환 체계)를 공개하며 LFP 양극재 샘플 생산을 준비 중임을 발표하고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동년 11월에는 연간 100톤 이상의 Mass Pilot 생산을 구축하여 대량 생산을 위한 각 공정 단계별 공정 조건 수립 및 전도도 개선을 위한 균일 카본 코팅 기술개발 사항을 중점적으로 향상시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024년 이후에는 Mass Pilot에서 생산되는 LFP 양극재 밀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자 노력한 결과, 2024년 12월 중국 경쟁업체 대비 우수한 2.63g/cc의 밀도를 가진 LFP 양극재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초에는 당사의 LFP 사업진출이 구체화됨에 따라 2025년 3월에 개최된 '인터배터리' 전시회에서 2026년 국내최초 LFP 양극재 양산 시작 및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당사가 개발한 LFP 양극재가 양산 후 상품화하기 적합한 수준에 도달하였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공감대를 형성한 Cell 제조사와 MOU를 체결하고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당사의 LFP 양극재 기술 개발 연혁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LFP 양극재 기술 개발 연혁]

시기 내용
2009년 1월 리튬이차전지용 고안정성 LiFePo4계 양극소재상용화 기술 개발 국책과제 진행
2015년 1월 LFP 양극재 관련 기초연구 시작
2021년 1월 LFP 기술 동향 파악 및 Lab scale 연구 개발 진행
2022년 1월 이차전지 시장 내 LFP 양극재 중요성이 대두하여 본격적인 연구개발 진행
2023년 2월 Lab Pilot 단계 생산 (0.1톤/년)
2023년 11월 Mass Pilot 단계 생산 (100톤/년),
2024년 4월 LFP 양극재 밀도 2.50g/cc 개발 완료
2024년 8월 LFP 양극재 밀도 2.55g/cc 개발 완료
2024년 12월 LFP 양극재 밀도 2.63g/cc 개발 완료

출처: 당사 제시

당사는 기존 NCM 양극재 생산 경험과 기술력으로 2차전지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양극재 Two Track (NCM & LFP)" 전략을 채택하여, NCM과 LFP 두 가지 양극재 분야에서 모두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LFP 양극재 사업에 대한 진출은 단순히 시장의 기회를 따라가기 위한 결정을 넘어, 매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당사의 사업 안전성과 양극재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현재 당사는 국내 유수의 셀(Cell) 제조사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협력을 통해 LFP 전기차 및 ESS 제품군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현재 고객사의 요구 일정을 고려 시 상반기 내 투자 집행이 일부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이며, 생산시설의 토지 확보를 위한 계약금 지불, 기계설비의 설계 의뢰 등의 우선 집행항목은 2025년 06월 30일까지 당사의 보유자금으로 집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LFP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현재의 투자시기가 중국 외 지역에서 LFP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주요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양극재 업체의 LFP 시장 선도 가능성을 전세계적으로 피력하고자 합니다. 당사의 신속한 LFP 시장 진입과 기술력 및 시장점유율의 확보는 당사의 경쟁사 대비 양극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법인 설립 배경] 당사는 LFP 양극재 사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규 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존 법인 체제 하에서는 달성하기 어려운 전략적 목표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당사는 신규 법인의 설립을 통해 LFP 양극재 사업의 독립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고, 해당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인력과 조직을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과 집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전문성 강화는 시장 내 경쟁력 확보 및 차별화된 사업 수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당사는 본 공시서류의 최초 제출 이후 타법인증권취득결정 관련 이사회 개최 일자를 2025년 07월 23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정기 이사회의 일정이 확정되지 않음에 따라 최초 공시서류 제출일에 이사회 개최일을 2025년 7~8월 중 예정으로 기재하였으나, 이후 착공허가승인이 8월초로 예정됨에 따라 공사일정을 고려하여 해당 일자를 이사회 개최일로 상정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MOU 상대 고객사에게 적시에 LFP 양극재 제품을 공급하고, 신속한 LFP 양극재 기술 내재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통해 이차전지 밸류체인에서 국내 산업계의 중국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고 중국의 자원/소재 무기화 우려에 사전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에 초점을 두어, 신설법인 설립 관련 이사회 결의 이전에 자금조달 과정을 개시하고 설립 관련 안건을 정기 이사회를 통해 심의하고자 계획하였으나, 신규법인 설립에 관한 이사회 결의가 자금조달 등 후속 절차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중대한 사안임을 추후에 인지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점이 투자자분들께 투자 판단에 있어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 있는 점과 해당 사안의 경영상 중대성 고려 시 신속한 이사회를 통한 충분한 심의 과정이 필요함을 고려하여 해당 안건을 긴급히 진행하기 위해 별도 안건으로 분리하여 기존 일정인 2025년 7월 23일에서 2025년 7월 10일로 앞당겨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는 2025년 7월 10일 본 안건에 대한 이사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사회에서 본 안건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주체가 되는 LFP 사업부문 형식 대신 LFP 신설법인 설립하기로 결정되었으며, 신설법인을 주체로 하여 LFP 양극재 사업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설립 완료하였으며, 자체자본을 활용하여 신설법인 최초 자본금 10억원 출자 완료하였습니다. 부연하면, 당사는 전기차 시장의 수요 회복이 늦어짐에 따라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LFP 시장 진출 타당성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였으며 2025년 5월 23일 제5차 정기이사회에서 LFP 시장 전망 및 사업 개요에 대한 사전보고를 진행하였고 다음 정기 이사회인 2025년 7월 23일에 최종 의사결정 하기로 하였습니다. 1순위로 검토했던 JV(합작법인)설립은 당사가 향후 북미 지역에 제품을 납품할 계획임을 감안할 때, 합작법인 구조는 미국 및 중국의 정책적 변수로 인해 중장기적인 납품 계획에 차질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의사결정 지연에 따른 대응력 저하도 우려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1순위 계획을 조정하고, 이후 신규법인 설립 또는 사업부문 중 LFP 사업의 추진 구조를 결정하는 데 있어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한편, 의사결정에 대한 검토를 하던 중 고객사의 양산 일정이 앞당겨짐에 따라 2025년 6월 16일에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토지 분양공고일정에 맞춰 LFP사업에 필요한 토지 매입 및 고객의 납품일정을 맞추기 위해 장납기 설비 취득에 대한 이사회를 진행하게 되었고, 본 건 자금조달 등 후속 절차보다 신규법인 설립 관련 이사회 개최가 선행되어야 함을 추후에 인지함에 따라 타법인증권취득결정 관련 이사회 개최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5년 6월 27일에 1) 원가경쟁력 확보, 2) 추가적인 전략적/재무적 투자자 유치측면, 3) 사업적 측면(철저한 품질관리)에서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LFP 사업을 신규법인 설립을 통해 진행하는 것으로 내부 검토 완료하였으며 현재 LFP 신규법인설립에 관한 이사회를 2025년 7월 10일 개최하여 본 안건에 대해 이사회 전원 가결로 승인을 득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주체가 되는 LFP 사업부문 형식 대신 LFP 신설법인 설립하기로 결정되었으며, 신설법인을 주체로 하여 LFP 양극재 사업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설립 완료되었으며, 당사의 자체자금을 활용하여 신설법인 최초설립 자본금 10억원 출자하였습니다.

당사는 LFP 양극재 사업을 위한 LFP 생산시설 중 토지 확보를 위한 계약금을 2025년 6월에 지불한 바가 있으며, 그 이유는 (1) LFP 양극재를 공급할 MOU 상대 고객사의 LFP 배터리의 양산 계획이 앞당겨지고 있어 이에 맞추어 적시에 공급하기 위해서는 빠른 토지의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으며, (2)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토지 분양 공고가 2025년 05월 30일 진행되었고, 해당 일자 이후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토지 재분양 공고 일정이 불확실하여, 해당 공고를 통해 토지를 분양받지 못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사가 적시에 토지를 분양받지 못할 경우, 당사의 생산시설 미비로 인해 LFP 배터리 양산 계획을 앞당기고 있던 MOU 상대 고객사와의 사업 기회가 중단될 것을 우려하였습니다.당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토지 매입 계약이 2025년 06월 17일 일자로 계획됨에 따라 2025년 06월 16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토지의 매입을 위한 이사회 결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당사의 이사회 운영규정 상 "중요한 자산의 취득, 처분 및 양수, 양도가 발생하는 경우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본총액 대비 2.5% 이상 또는 건별 금 100억원을 초과하는 금액 중 높은 수치"에 이사회 결의를 거치도록 하였으며, 본 LFP 양극재 사업 목적 토지 매입이 위의 기준에 해당됨에 따라 이사회 결의를 진행하고 이사회 운영규정을 충족하였으며, 토지 매입 의사결정과 관련된 내부통제절차 상의 특이사항은 없는 상황입니다. 당사가 2025년 06월 16일에 개최한 이사회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이사회 의사록 (2025.06.16)]

엘앤에프_이사회의사록(25.06.16) (1).jpg 엘앤에프_이사회의사록(25.06.16) (1)

엘앤에프_이사회의사록(25.06.16) (2).jpg 엘앤에프_이사회의사록(25.06.16) (2)

엘앤에프_이사회의사록(25.06.16) (3).jpg 엘앤에프_이사회의사록(25.06.16) (3)출처: 당사 제공주) [별첨1]의 장납기 설비 내역의 경우, 당사의 시설 구축과 관련한 영업기밀이 유출될 우려가 있어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구체적인 사명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당사와 MOU을 체결한 잠재적 LFP 고객사가 요구하는 수준의 제품 개발에 실패하거나, 고객사의 경영적 판단에 따라 LFP 양극재가 불필요하게 되는 상황이 도래하는 등의 이유로 인해 당사와 MOU 체결 상대 고객사 간에 LFP 양극재 공급 논의가 중단될 경우에는 당사가 LFP 양극재 신규 사업을 추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1~2개의 고객사가 아닌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OEM사 및 Cell 제조사와 샘플테스트를 진행하였고, 평가결과 당사 LFP 양극재 샘플의 우수함을 인정받음에 따라 현재로서는 논의가 중단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실패하여 LFP 양극재 사업을 위한 자금의 확보가 불가능할 경우, 당사는 LFP 양극재 신규 사업 진출을 순연할 예정입니다. [자금조달 방안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선정한 배경] 당사는 금번 LFP 양극재 사업 진출을 위한 자금 및 NCM 양극재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의 조달 방안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선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자금조달의 방안들에 대한 전략적인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i) 일반 무보증사채권 발행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 당사는 2022년 이후 2025년 2분기까지 연결 기준 총차입금이 908,780백만원에서 1,787,504백만원으로 지속 증가하였으며, 이는 대부분 양극재 설비투자자금, 원재료비, 공동기업 투자 지분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양극재 사업이 규모의 경제를 보이는 대표적인 산업 중 하나로,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생산시설과 장비의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및 확장을 위하여 상당한 규모의 자본 투자가 수반됩니다. 당사는 EV 일시적 수요 둔화 및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 등의 상황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음에도, 추후 주요 이차전지 제조업체 및 완성차 업체에 대한 물량 대응 및 향후 EV 및 ESS 등 전방시장의 반등 대비의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설비투자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당사가 설립 예정인 LFP 신설 법인의 필요자금 3,382억원 중 29.6%에 해당하는 1,000억원은 금융기관을 통한 담보대출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당사가 해당 필요자금의 총액을 모두 일반 무보증사채권의 발행 또는 금융권 차입을 통해 진행하지 않는 이유는 현재 위와 같이 차입 부담이 지속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일반 무보증사채권의 발행 또는 금융권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경우, 이자비용 및 원리금 상환으로 인한 금융비용의 급격한 증가 및 재무안정성의 상당한 저하가 우려되어 이사회는 해당 이자비용 부담이 일반 무보증사채권 또는 차입금 대비 낮고, 신주인수권증권 행사 시 현금납입액 만큼 현금및현금성자산이 증가하고, 대용납입액 만큼 사채 상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ii)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조달 자금의 수요자인 당사의 입장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를 통한 자금조달의 경우, 소수의 투자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빠르게 자금조달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이에 따라 기존 당사 주주의 입장에서는 동등한 투자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점에 초점을 두어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전환권이 포함된 전환사채 및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달리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사채와 신주인수권증권이 분리되어 각각 시장에 상장되므로, 기존 주주를 비롯한 투자자가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투자자는 사채에 따른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향유함과 동시에, 신주인수권증권을 통해 주가 상승 시 신주인수권의 권리행사를 통해 시세 차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iii)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방법과 주주 또는 일반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모 방법이 있습니다. 제3자배정의 경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현재 상황에서 해당 방법은 경영권의 불안정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고 앞서 (ii)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존 주주의 동등한 투자 기회 제공 기준에 위배되어 제외하였습니다. 공모 유상증자의 경우, 통산 발행가액의 산정에 있어 20~25% 수준의 할인율이 반영된 채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를 비롯한 투자자가 즉각적인 주식가치의 희석과 주가 변동성에 즉시 노출되는 부담을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반면,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경우 기본적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회사채 성격을 가지면서 향후 주가 상황에 따라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신주를 교부받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는 투자자 관점에서 즉각적인 주식가치의 희석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원금 보장의 기회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측면을 고려하여 유상증자가 아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선택하였습니다. (iv) 자산유동화를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2025년 2분기말 연결 기준 매출채권 순액 246,999백만원, 재고자산 장부금액 576,912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한 자산유동화 방식의 자금조달을 검토하였으나, 현재 당사의 편중된 매출처 구조,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충분한 수요를 확보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추후 매출채권의 회수 지연 또는 재고가치의 하락 등으로 인해 현금흐름의 미스매치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 운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현재의 자금을 위한 미래 수익을 자산을 통해 선취하는 구조로 중장기 재무 건전성에 부담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는 점, 담보 관리와 평가 과정에서 물류 및 생산 계획 지연이 발생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당사의 자산건전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발행을 제한하였습니다. (v) 담보제공을 통한 자금조달 당사는 2025년 2분기말 아래와 같이 담보제공자산을 통해 차입금을 차입한 상황입니다.

[금융기관 차입금 담보제공 내역]
(기준: 2025년 06월 30일) (단위: 백만원)
담보제공처 담보제공자산 채권금액 담보가치
국민은행 구지3공장(토지, 건물, 기계장치) 53,200 426,215
본사(토지,건물) 5,000 12,043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전구체공장(토지) 4,000 7,160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LC동(토지) 17,000 46,456
기업은행 대구공장(토지, 건물, 기계장치) 6,300 44,198
(주)엘앤에프 예금담보 2,400 2,400
농협은행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증설동(토지) 2,400 3,330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증설동(건물) 8,100 18,263
산업은행 R&D센터(토지, 건물) 13,500 10,330
구지1공장(토지, 건물, 기계장치) 33,750 167,181
구지2공장(토지, 건물, 기계장치) 90,000 269,403
구지3공장(토지, 건물, 기계장치) 190,000 426,215
수출입은행 재고자산(구지1,2,3공장 제품, 반제품,원재료) 70,000 572,710
신한은행 제이에이치화학공업(주)증설동(토지) 3,000 16,548
우리은행 구지3공장(토지, 건물, 기계장치) 64,600 426,215
하나은행 구지3공장(토지, 건물, 기계장치) 72,200 426,215

출처: 당사 제공주)구지 3공장 신디케이티드론 관련 담보자산은 국민, 산업, 우리, 하나은행에 공동 담보로 제공되었으며, 동일한 담보자산가액 426,215백만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주요 토지 및 건물의 경우 이미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상태로, 추가적인 담보 제공을 통한 차입금을 발생시킬 경우, 자산건전성 또는 재무 안정성이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발행에서 제외되었습니다.즉, 당사는 상기와 같이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들을 계획 또는 진행하였으나, LFP 생산 법인 총 소요금액 중 29.6%에 해당하는 1,000억원을 이미 자산담보대출로 계획한 점을 고려하여 이자비용 부담이 과도한 방법을 배제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주주에게도 공정한 투자 기회를 부여하고, 지분희석화를 최소화하고, 동시에 원금보장과 시세차익 사이의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을 금번 자금조달 방안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타법인출자 관련 이사회 결의보다 선행된 자금조달의 적정성] 당사가 LFP 타법인출자 관련 이사회 결의 이전에 금번 자금조달을 결정한 이유는 당사가 타법인출자 후 생산할 LFP 양극재 제품의 수요처인 이차전지 제조업체 고객사의 LFP 배터리 양산 일정이 계획보다 앞당겨진 것에 기인합니다. 당사와의 MOU 체결 상대 고객사의 이차전지 생산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당사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2026년 3월부터 시운전에 돌입하여 2026년 4분기에는 LFP 양극재 양산에 돌입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MOU 상대 고객사에게 적시에 LFP 양극재 제품을 공급하고, 신속한 LFP 양극재 기술 내재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통해 이차전지 밸류체인에서 국내 산업계의 중국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고 중국의 자원/소재 무기화 우려에 사전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에 초점을 두어, 신설법인 설립 관련 이사회 결의 이전에 자금조달 과정을 개시하고 설립 관련 안건을 정기 이사회를 통해 심의하고자 계획하였으나, 신규법인 설립에 관한 이사회 결의가 자금조달 등 후속 절차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중대한 사안임을 추후에 인지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점이 투자자분들께 투자 판단에 있어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 있는 점과 해당 사안의 경영상 중대성 고려 시 신속한 이사회를 통한 충분한 심의 과정이 필요함을 고려하여 해당 안건을 긴급히 진행하기 위해 별도 안건으로 분리하여 기존 일정인 2025년 7월 23일에서 2025년 7월 10일로 앞당겨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는 2025년 7월 10일 본 안건에 대한 이사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사회에서 본 안건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주체가 되는 LFP 사업부문 형식 대신 LFP 신설법인 설립하기로 결정되었으며, 신설법인을 주체로 하여 LFP 양극재 사업에 진출할 예정입니다.한편, 당사는 당초 LFP 배터리의 양산을 계획함에 있어 초기 투자 부담을 경감하고, 매출 및 원재료 조달 등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합작법인을 통한 사업 추진을 검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차전지 제조업체 고객사의 양산 일정이 예상보다 앞당겨지는 상황에서, 합작법인으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의사결정 지연에 따른 대응력 저하가 우려되었으며, 당사가 향후 북미 지역에 제품을 납품할 계획임을 감안할 때, 합작법인 구조는 미국 및 중국의 정책적 변수로 인해 중장기적인 납품 계획에 차질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순위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조정한 후 당사는 단독법인 신설과 사업부문 중 투자형태를 검토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아래의 세 가지 사유로 단독 법인 설립의 투자형태가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 원가경쟁력 확보 측면 - 중국 소재 기업의 LFP 양극재 원가경쟁력이 우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2차전지 소재사업은 대규모 투자가 필연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가 높게 발생하는 사업 고유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LFP 양극재 신규 사업을 사업부문의 형태로 진행할 경우, 현재 당사가 보유한 NCM 양극재 공장에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에 신설 예정인 LFP 양극재 시설의 감가상각비가 가중되고 이는 단위당 비용이 증가하는 규모의 비경제(Diseconomies of scale)를 초래하여 수익성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LFP 양극재 사업을 신규법인의 설립을 통해 추진하는 것이 원가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2) 추가적인 전략적/재무적 투자자 유치 측면 - 금번 LFP 양극재 시설 확보를 통해 연간 6만톤 수준의 CAPA까지 구축한 이후에 향후 고객 요청에 따라 추가적으로 증설이 필요한 경우, LFP 양극재 신설 법인이 해당 사업을 통해 확보한 수익성과 미래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신설 법인의 기업가치를 명확하게 평가하고 신설 법인의 투자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 이유는 LFP 신설 법인이 당사와 별도로 존재하기에, 투자를 유치할 때 신설 법인의 신주를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의 자금조달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연결 주체 (주)엘앤에프의 사업부문 형태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이는 LFP 양극재 추가 CAPA 확보 목적의 시설자금 마련을 위한 자금조달 시 당사의 최대주주를 비롯한 모든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당사의 종속회사로 신설 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당사의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신설 법인의 신규 투자를 용이하게 하는 관점에서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3) 사업적 측면(철저한 품질 관리) - LFP 양극재는 철이 함유되어 있으나 NCM은 탈철이 중요한 공정이므로 인적자원과 시설 등의 물리적 분리를 통해 이물 혼합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인력과 생산시설의 중첩으로 인한 생산성 및 품질의 저하 방지 이외에도, 당사가 현재 1안으로 고려 중인 단독법인 설립의 투자형태로 진행할 경우, 이는 기존 NCM 양극재와 상이한 원재료 구조를 가진 LFP 양극재 간 상호 인력 관리의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당사는 신규로 진출하는 LFP 양극재 시장에서 Pilot Line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은 우수하게 평가받고 있으나, 이를 신속하게 경쟁력 있는 양산 능력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LFP에 집중하여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필요하며, 이를 통한 양산 제품의 품질 확보는 당사의 LFP 양극재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2025년 07월 10일 진행한 타법인출자 관련 이사회 개최 이후 LFP 생산시설의 착공까지 2개월 내의 기간만 소요될 것으로 보임에도, 적시에 자금을 확보하고 조기에 우수한 생산시설과 양산능력을 확보하여 LFP 양극재 제품을 고객사에게 공급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타법인증권취득 결정 이사회 결의에 앞서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② 신설법인 투자 개요 및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세부 사용계획 당사는 LFP 신규법인 설립 후 생산시설의 확보를 위해 총 3,382억원의 투자금액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금액은 토지의 확보, 공장의 설계 및 건축,생산을 위한 기계장비, 유틸리티 시설 도입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총 3,382억원의 투자금액 중 70.4%에 해당하는 2,382억원 에쿼티 형태로 조달하고자 계획 중입니다. 구체적으로, 2,382억원 중 2,000억원은 당사가 본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기반으로, 그 외 382억원은 당사가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활용하여 신설 생산법인에게 자본금으로 출자할 계획입니다. 명확히하면, 당사는 자체자금 382억을 활용하여 신설법인 최초설립 자본금으로 10억원을 출자하고 추후 372억을 추가 출자할 계획입니다.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설립 완료되었으며,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최초설립 자본금 10억원 출자 완료하였습니다.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납입대금으로 신설법인에 2025년 3분기 800억원, 4분기 600억원, 2026년 1분기 500억원, 2분기 100억원 분할 출자하는 등 단계별로 분할하여 집행할 계획입니다. LFP 양극재 생산시설 신설 관련 진척 상황, 인허가 및 설비 투자 일정, 자금 소요 시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사업 초기에는 토지 매입, 설계, 인허가 등으로 자금이 집중적으로 필요하며, 이후 건축, 설비 도입, 시운전 등 단계별로 추가 자금이 투입됩니다. LFP 신설법인의 설립 초기에는 재무부서 신규 인력 채용을 통해 점진적으로 법인 운영 체계를 갖출 예정이나, 아직 조직과 시스템이 미흡한 점을 감안해 대규모 자금 집행은 모회사인 당사가 직접 관리·통제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금의 대부분을 모회사가 일정 기간 보유하고, 사업 진척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집행함으로써 자금의 오·남용 방지, 신설법인의 재무 관리 역량이 충분히 확보될 때까지 불필요한 유휴자금 발생을 방지하여 안정성 확보, 자금 집행의 투명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한편, 신설법인 설립 시 자본금은 법적으로 최소 금액만으로도 가능하지만, 대외 신뢰도와 평판을 높이고, 투명한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초기 자본금을 10억원으로 결정하였으며,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설립 완료됨에 따라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최초설립 자본금 10억원 출자하였습니다. 자본금이 10억원 이상인 주식회사는 상법상 이사를 3명 이상 두어 이사회를 반드시 구성하고, 감사를 1명 이상 선임해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이사회는 주요 경영사항을 심의·의결하여 경영진의 독단을 방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사는 업무와 회계의 투명성을 높여 회사의 건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투자자, 금융기관, 거래처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주며, 책임경영과 투명성 확보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므로, 최초 자본금을 10억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한편, 총 3,382억원 중 29.6%에 해당하는 1,000억원은 금융기관을 통한 담보대출을 통해 조달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확보 및 건설 예정인 LFP 생산시설의 토지 및 공장, 설비를 담보로 제공할 계획이며, 2025년 4분기 400억원을 차입한 후 2026년 1분기 기계장치 및 설비대금으로 사용한 이후, 2026년 4월 400억원을 추가 차입하여 2026년 2분기에 동일 항목으로 사용하고, 2026년 4분기에 잔액 200억원을 차입 진행하여 4분기 건설공사 잔금 지급액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차입 시 국책은행의 정책자금을 1순위로 활용하고자 하며, 구체적인 사항은 LFP 신규 법인 설립 후 금융기관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LFP 신설법인 투자금액 확보 계획]
(단위 : 백만원)
총투자비 차입금 Equity
금번신주인수권부사채 자체자금 Equity 합계
338,202 100,000 200,000 38,202 238,202

출처: 당사 제공

한편, 신설법인 설립 관련 이사회 부결로 인해 LFP 양극재 사업 관련 자금의 사용목적이 타법인증권취득자금에서 시설자금으로 변경될 경우의 투자 금액 확보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는 시설자금으로 변경 시에도 동일하게 신주인수권부사채와 자체 자금, 금융기관을 통한 담보대출(차입금)을 통해 조달할 예정입니다.

[시설자금 변경 시 LFP 양극재 사업 투자금액 확보 계획]
(단위 : 백만원)
차입금 금번신주인수권부사채 자체자금 총 투자비
100,000 200,000 38,202 338,202

출처: 당사 제공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의 계획 상, 당사는 2025년 4월 LFP 생산시설의 건축설계를 시작하였으며, 2025년 6월 내 토지를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3월까지 생산에 필요한 기계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며, 2026년 4월까지 공장의 건설 및 유틸리티 시설의 구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LFP 생산시설의 구체적인 구축 계획 및 기간별 소요금액의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구체적인 구축 계획의 경우, 당사는 2025년 6월 공장건설 부지에 대한 계약금을 지불하였고, 건축허가는 2025년 7월 4일 접수하였으며, 건축 설계업체도 선정 완료되었습니다. 현재 7월 24일 건축허가 완료 및 8월 12일 착공신고하였으며, 이후 2025년 8월 말 LFP 공장 건설을 위한 착공허가 득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착공 이후 공사 진행도에 따라 일부 건설이 완료되는 부분부터 2025년 12월에 기계설비 반입을 시작할 예정이며, 생산공장의 착공과 함께 자동화 기능이 탑재된 제품 및 재고 창고 또한 착공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LFP 양극재 생산을 위해서는 질소 플랜트, 액화질소 탱크, 변전소 등의 유틸리티 시설이 필수적으로, 해당 시설은 2025년 6~8월부터 구축하기 시작하여, 2026년 12월에 시운전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기계 설비의 경우, 2025년 5~6월 제작에 착수하여 2025년 12월부터 반입한 이후 2026년 3월부터 시운전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구축 계획에 따른 기간별 소요금액의 경우, 당사는 생산시설의 토지 확보를 위한 계약금으로 3,937백만원을 6월 17일 지급하였으며, 중도금 20,456백만원을 7월 14일 지급하였습니다. 2025년 4분기에 잔금 16,520백만원을 납부할 예정입니다. LFP 신규공장의 건설공사와 관련해서는,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기 집행된 항목은 없으며, 2026년 4분기까지 공장동, 부속동, 자동화 창고 등의 구축을 위해 101,489백만원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신규 공장의 내부에 구축할 기계설비 및 기타 비품과 관련해서는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기계설비의 설계를 위한 금액 618백만원이 기 집행되었으며, 이후 2026년 4분기까지 195,182백만원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종합적으로, 당사는 총 투자금액 338,202백만원 중 25,011백만원을 당사 보유 현금및현금성자산을 통해 기 집행한 상황이며, 2025년 3분기 이후부터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따른 조달금액을 1순위, 자산담보대출을 통한 차입금을 2순위, 당사 보유 현금및현금성자산을 3순위로 사용하여 총 313,191백만원을 지출할 예정입니다. 다만,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납입 및 발행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신설법인은 최초 설립자본금 1,000백만원을 당사 보유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출자 받은 후 상기한 우선순위에 따라 투자금액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설립 완료되었으며,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최초설립 자본금 10억원 출자 완료하였습니다.

[LFP 생산시설 기간별 소요금액]
(기준일: 2025년 08월 13일) (단위 : 백만원, %)
구분 상세내역 기 집행액 예정집행액 2025년 2026년 합계
3Q 4Q 1Q 2Q 3Q 4Q
--- --- --- --- --- --- --- --- --- --- --- ---
토지 계약금 3,937 - - - - - - - 3,937
중도금 20,456 - - - - - - - 20,456
잔금 - 16,520 - 16,520 - - - - 16,520
유보금 - - - - - - - - -
소계 24,393 16,520 - 16,520 - - - - 40,913
LFP신규공장 건설공사 공장동 - 47,744 7,353 7,735 7,639 7,591 7,591 9,835 47,744
부속동 - 45,989 7,082 7,450 7,358 7,312 7,312 9,474 45,989
자동화창고 - 6,075 936 984 972 966 966 1,251 6,075
설계/감리, 보안, 소방, 인허가 - 1,681 470 270 268 267 329 78 1,681
소계 - 101,489 15,841 16,439 16,237 16,137 16,198 20,638 101,489
기계설비 생산설비 - 99,045 24,398 5,315 59,427 - 9,905 - 99,045
운영설비 - 65,133 10,185 19,533 14,890 7,605 9,526 3,395 65,133
설비 설계 등 618 9,872 925 4,174 4,294 324 154 - 10,490
기타(비품 등) 기타 - 21,131 2,135 1,759 5,886 2,395 3,093 5,864 21,131
소계 618 195,182 37,643 30,781 84,497 10,324 22,677 9,259 195,800
합계 25,011 313,191 53,484 63,740 100,734 26,460 38,875 29,897 338,202

출처: 당사 제공주1) 기 집행액의 경우 당사 내부의 예산 집행 심사 완료 및 집행 확정된 2025년 08월 13일까지의 금액을 기재하였으며, 예정 집행액은 2025년 08월 13일 이후 사용 예정인 금액의 합계입니다.주2) 위의 표는 LFP 양극재 사업의 생산시설 구축에 소요되는 자금을 기재한 것으로 신설 법인 설립에 따른 부대비용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LFP 양극재 사업을 신설법인을 통해 진행하는 경우와 연결 주체 (주)엘앤에프가 진행하는 경우 모두 동일한 항목에 동일한 금액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상기 [LFP 생산시설 기간별 소요금액] 표에 기재한 LFP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총 소요금액 중, 최초 공시서류 제출 시 기재한 토지의 계약금, 중도금, 잔금 각 3,927백만원, 19,633백만원, 15,706백만원, 총 39,266백만원에서 3,937백만원, 20,456백만원, 16,520백만원, 총 40,913백만원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이는 토지금액 변경에 따른 계약금 10백만원, 중도금 50백만원, 잔금 40백만원 변경과 토지이자비용이 중도금 773백만원, 잔금 774백만원 추가에 따른 변경이며, 변경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토지금액 변경 사유

LFP 생산시설 확보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토지 취득을 진행하였고, 2025년 5월 30일 산업시설 용지 공급을 위한 최종 측량 결과, 공급 공고에 나온 토지 면적이 당사가 기존에 확인한 면적 103,843㎡보다 29㎡ 증가한 103,872㎡로 변경 되었으며, 단위가격 또한 378,129원/㎡ 에서 861원/㎡ 증가한 378,990원/㎡로 확인되어 토지가격이 39,266백만원에서 39,366백만원으로 100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총 100백만원 증가함에 따라 계약금 10백만원, 중도금 50백만원, 잔금 40백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당사는 LFP 생산시설 기간별 소요금액을 재검토 하는 과정에서 당사의 착오로 변경된 토지 금액에 대한 반영을 누락한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기존 면적에 해당하는 금액을 변경된 토지 면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정정하였습니다.

2) 토지이자비용 추가 사유 토지구매에 따른 이자비용이 추가로 발생한 경과는 토지대금을 분납으로 납부하는 경우 이자가 발생하고, 계약시기에 일시납으로 납부하는 경우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토지대금을 일시납으로 납부하여 완납할 경우 소유권이전이 완료됩니다. 당사로 소유권이전이 완료된 상황에서 신규법인이 재취득하는 경우 취득세 및 등록세 등의 세금을 이중으로 부담하게 되므로 이중과세를 방지하고자 일시납이 아닌 계약금, 중도금 및 잔금을 분할하여 납부하는 형태로 토지대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는 분양일정을 맞추고 건축허가를 위해 당사의 자체자금을 활용하여 토지대금의 계약금 및 중도금을 납부하였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안내에 따라 2025년 6월 10일 토지분양신청시 신청예약금 60백만원을 납부하였으며, 2025년 6월 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3,877백만원을 추가 납부하여 해당필지 공급가액의 10%인 3,937백만원을 계약금으로 납부하였습니다.

추후, 2025년 7월 14일 중도금 납부를 위하여 한국주택토지공사와 금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2025년 7월 10일 접수한 안내문에 중도금에 대한 이자(773백만원)와 잔금에 대한 이자(774백만원)를 합산한 총 1,547백만원의 약정이자가 있음을 인지하여 해당금액을 추가 반영하였습니다. 당사는 한국주택토지공사와 최초 공시서류 제출 전 계약서를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예약금 및 계약금을 납부하는 과정에서 공급가액 외에 추가로 납부해야하는 이자를 사전에 파악하지 못하였으며, 이에 토지이자비용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가 토지 계약금 3,937백만원, 중도금 20,456백만원 및 설비 설계 등에 618백만원 납부 완료하였으며, 금번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을 통해 확보한 자금 중 타법인증권취득자금은 당사가 신설법인에 분할하여 출자금으로 사용한 이후, 신설법인은 이를 LFP 생산시설에 기간별로 아래와 같이 사용할 예정입니다. 신설법인은 2025년 4분기까지 16,520백만원의 토지 잔금을 지출하고,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및 설비, 기타 유틸리티 등에 100,704백만원을 사용할 계획이며, 이후 2026년 2분기까지 82,776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상기한 바와 같이 최초 공시서류 제출 당시 계획과 다르게 토지 중도금을 당사에서 납부하게 됨으로써 건물 및 구축물과 기계장치 및 설비에 토지 중도금에 해당하는 20,456백만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공모자금 출자 계획 및 LFP 신설법인의 금번 조달자금 사용 계획]
(단위 : 백만원, %)
구분 25년 3분기 25년 4분기 26년 1분기 26년 2분기 합계
L&F 공모자금 80,000 60,000 50,000 10,000 200,000
합계 80,000 60,000 50,000 10,000 200,000
LFP 양극재 토지 - 16,520 - - 16,520
건물 및 구축물 15,841 16,439 16,237 3,600 52,117
기계장치 및 설비 35,508 29,022 50,578 5,562 120,670
기타 유틸리티 外 2,135 1,759 5,886 913 10,693
합계 53,484 63,740 72,701 10,075 200,000

출처: 당사 제공주1) 위의 표는 LFP 신설법인의 설립을 위한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으며, 상기 기재한 생산시설 구축 소요금액 중 금번 조달자금에서 사용할 금액만을 기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금사용목적이 타법인증권취득자금에서 시설자금으로 변경되는 경우에도 동일한 항목에 동일한 금액을 사용할 계획이었으나,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상기한 표와 같이 2026년 2분기까지 LFP 신설법인에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공모자금 중 2,000억원을 출자할 계획입니다. 다만, 2025년 7월 10일에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에서는 2026년 12월 31일을 취득예정일로 기재하였으며, 이는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취득일이 변경될 수 있음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실제로 대규모 투자나 합작법인 출자 등에서 인허가, 승인, 협의 절차가 예상보다 지연되어 최초 공시한 취득예정일을 정정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러한 일정 변경 시, 공시불이행, 공시번복, 공시변경 등으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위험이 있으며, 위반내용의 중요성과 과실에 따라 10점까지 부과 가능하며,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4점을 추가하여 최대 14점까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경우 벌점이 부과되고, 누적 벌점이 최대 10점 이상이면 1일간 매매거래정지, 15점 이상이면 관리종목 지정 등 중대한 제재가 따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자본시장법 및 거래소 공시규정상 불성실공시 리스크를 예방하고, 투자자 보호와 시장 신뢰 제고를 위해 보수적으로 2026년 12월 31일을 취득예정일로 기재하였습니다. 실제 금번 조달자금 2천억원의 투자 집행은 내부 계획대로 2026년 2분기까지 완료할 예정이지만, 불가피한 일정 변경이 발생할 경우에도 공시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불성실공시로 인한 제재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또한, 당사는 2025년 7월 10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하고 취득금액을 2,000억원으로 공시하였습니다. 다만,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납입일이 9월 9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8월 중 신설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바 금번 공모자금이 아닌 당사의 자체자금을 활용하여 신설법인 설립 시 출자 계획인 자본금 1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었으며, 2025년 8월 8일 LFP 신설법인 (주)엘앤에프플러스 설립 완료되어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최초설립 자본금 10억원 출자 완료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 중 타법인증권취득자금으로 2,00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므로 2025년 7월 10일 공시한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의 취득금액을 2,000억원에서 2,010억원으로 2025년 7월 15일 정정하였습니다. ③ 시설투자에 따른 기대효과당사는 LFP 신규 법인 설립 후 LFP 양극재를 확보할 경우, 아래 4가지의 기대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사의 양극재 생산 역량 강화 및 매출 확대입니다. LFP 양극재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당사는 국내에 총 4개 공정 Line, 연간 6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인프라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는 당사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에 LFP 제품을 본격적으로 추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신규로 진행하는 LFP 사업에서 구축할 예정인 대규모 양산 체제는 가파르게 성장 중인 전기차 및 ESS 시장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중장기적으로 당사의 수익성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두번째, 당사 및 신설 법인의 생산시설이 소재한 대구 지역의 고용 창출 및 지역 경제에 대한 기여입니다. 신설되는 공장의 가동에 따라 당사는 약 38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장을 넘어, 첨단소재 산업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생산시설의 구축 또는 구축 후 생산시설의 가동률에 따라 신규 고용이 지연되거나, 상기 기재한 고용인원의 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세번째, 당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사업 안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동안 NCM 양극재 중심으로 운영되던 사업 구조에 LFP 사업을 추가함으로써, "NCM-LFP 투트랙(Two-Track)" 구조를 실현하는 것을 당사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의 수요 변화와 기술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완성차 OEM 및 ESS 산업 내 신규 고객사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특정 제품이나 고객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매출 구조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2024년 4월 당사는 북미 전기차용 LFP 배터리 업체인 아워넥스트에너지(ONE)와 LFP 양극재의 중장기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MOU) 맺은 바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6년 LFP 생산시설 투자가 완료되어 연간 6만톤의 LFP 생산능력을 보유할 예정이며, 설비 구축 즉시 LFP 설비를 가동하여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ONE을 비롯한 신규 고객사들과 LFP 수주에 관해 적극적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해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연간 100톤 규모의 Pilot Line을 구축 후 운영 중에 있으며, 상대방과의 비밀유지협약으로 인해 상호명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Pilot Line에서 생산된 제품의 성능은 잠재 고객사의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네번째, 당사는 본 생산시설 완공 시 국내 양극재 업체 중 최초로 LFP 양산에 성공하게 되며, 이는 당사의 글로벌 확장의 기반으로 기능하고 최근 글로벌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에 대한 대응력을 제공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최초로 획득하는 국내 소재 양극재 업체라는 시장 내 지위와 LFP 투자 및 생산 경험은 향후 당사가 해외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경우, 당사의 브랜드와 인지도를 제고하여 신규 고객사 및 파트너사를 확보하는 데 있어 강력한 레퍼런스(Reference)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전기차 및 ESS 분야의 주요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현지 생산 또는 공급망 다변화(탈중국 전략)에 부합하는 전략적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 컨택을 하고 있는 해외 고객사들은 점차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국내 투자는 이와 같은 글로벌 공급망 전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이를 통해 신규 수주 및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가능성도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시설자금당사는 지속적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NCM 양극재 분야에서 당사의 기술 및 제품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하이니켈 양극재의 생산능력 확충 및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설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0년 이후 당사는 2022년 12월 구지 2공장을 준공하였으며, 구지 3공장은 2022년 8월 착공 이후 2024년 8월 준공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구지 1~3 공장 합계 연간 약 19만톤 수준의 NCM 양극재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기차 약 220만여대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양입니다.

[2020년 이후 당사 NCM 양극재 주요 설비투자 내역 및 향후 계획]
(단위: 억원)
내역 구분 투자기간 투자대상 자산 투자효과 총 투자액 기 투자액 향후 투자액
NCM 양극재 투자 신/증설 2020-11~2022-12 구지 2공장 CAPA증가 2,980 2,980 -
NCM 양극재 투자 유지보수 2025-07~2026-12 구지 2공장 유지보수 90 13.7 76.3
NCM 양극재 투자 신/증설 2022-08~2024-08 구지 3공장 CAPA 증가 5,882 5,882 -
NCM 양극재 투자 정비성 투자 및자동화 설비도입 2025-07~2027-07 구지 3공장 정비성 투자 및자동화 설비도입 988 12.6 975.4

출처: 당사 제시

현재 당사의 구지 1~3공장에서 생산되는 양극재는 대부분 하이니켈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사원계 양극재로 국내 배터리셀 제조업체 L사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하이니켈 NCMA 양극재의 경우,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에 알루미늄을 첨가한 양극재로 고용량, 높은 열 안정성을 요구하는 배터리에 적합하여 주로 고성능 EV에 탑재되는 제품입니다. 당사는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한 조달금액 중 500억원을 활용하여 기 투자한 구지 2~3공장의 기존 설비에 대한 정비성 투자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당사는 이번 공모자금을 통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생산공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는 현재 주문 물량이 빠르게 증가 중인 하이니켈 NCMA 양극재에 대한 고객사의 공급 요청에 원활히 대응하고 하이니켈 NCMA 양극재 시장에서 당사의 우위를 이어가기 위한 목적입니다.

[시설자금 분기별 사용 계획]
(단위: 백만원)
구 분 목 적 사용내역 2025년 2026년 합계
3Q 4Q 1Q 2Q 3Q 4Q
--- --- --- --- --- --- --- --- --- ---
시설자금 NCM 양극재 공장 투자 정비성 투자 10,160 12,830 22,473 4,537 - - 50,000

출처: 당사 제시

구체적으로, 당사는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금액 중 50,000백만원을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분기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2025년말까지 22,990백만원을 사용한 이후, 2026년 상반기까지 27,010백만원을 추가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해당 자금은 기존 구축한 시설의 노후 설비 교체 등의 정비성 투자와 더불어, 특히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한 생산능력의 증대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NCMA 양극재 제조 경쟁력을 유지하고, 양극재의 실수율 개선 등 생산성 향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작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3) 운영자금

당사의 최종 전방 고객사인 EV 완성차 OEM 업체는 2025년 3월 기존 모델의 부분 변경 모델을 신차로 출시하였으며, 해당 제품에는 당사의 니켈 함량 95% 이상의 하이니켈 NCMA 양극재(NCMA95)가 당사의 단독 공급으로 탑재되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의 글로벌 판매량은 현재 파악하기 어려우나,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집계한 5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에 따르면, 해당 고객사의 차량은 국내에서 국내 출시월인 2025년 4월 1,447대가 판매된 이후 2025년 5월에는 354% 급증한 6,237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당사 제품 탑재 모델의 급격한 판매대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을 통해 조달한 금액 중 500억원을 해당 고객사 차량에 탑재되는 NCMA95 양극재 제품의 생산을 위한 원재료 매입대금을 사용할 계획이며, 해당 제품 생산에 소요되는 주요 원재료는 리튬과 전구체입니다.전구체란 리튬과 함께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중간재 물질로,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의 메탈을 일정 비율로 투입, 제조하는 화합물로 양극재 제조 단계에서 높은 원가 비중을 차지합니다.

[양극재 제조 단계]

양극재 제조 단계.jpg 양극재 제조 단계출처: 당사 제공.

금번 조달금액을 통해 신차 출하량 급증에 따라 증가된 당사 양극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공모금액 중 운영자금의 분기별 사용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5년말까지 당사는 30,000백만원을 투자하고, 2026년 2분기 말까지 20,000백만원을 투입하여 양극재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의 매입대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운영자금 분기별 사용 계획]
(단위: 백만원)
구 분 목 적 사용내역 원재료 2025년 2026년 합계
3Q 4Q 1Q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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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금 NCMA95 양극재원재료 매입 하이니켈 NCMA 양극재 생산에소요되는 전구체, 수산화리튬 등원재료 매입대금 지불 수산화리튬 7,061 3,536 3,709 3,709
전구체 12,939 6,464 6,291 6,291
합계 20,000 10,000 10,000 10,000 50,000

출처: 당사 제시

라. 자금의 운용계획당사의 금번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공동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신한투자증권(주), NH투자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대신증권(주)는 구주주 청약과 일반공모 청약 이후 발생하는 최종 실권주에 대해 전량 인수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공모기간 중 당사의 경영실적의 저하 또는 주식시장의 급격한 변동 등에 따른 모집금액의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당사가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당사는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한 조달금액이 납입일 이후 2026년 2분기말 집행이 완료되기까지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사용되므로 철저한 대금 관리 및 집행 통제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현재 SAP 시스템을 통하여 자금관리를 하고 있으며, 자금 부서에서는 시재를 매일 점검하고 자금 집행 시 관련 내용을 CEO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CEO의 승인 없이는 자금 집행이 이뤄지지 않도록 통제되고 있으며, 법인인감은 인장관리 규정에 따라 CEO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별도의 내부통제 관련 전담자가 지정되어 있으며, 내부 규정 및 직제전결 규정에 따라 자금관리 및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수시로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감사 결과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내부감사기구에 보고를 하며 내부통제시스템이 엄격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기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는 내부적으로 마련되어 있는 시스템 및 규정 등을 통하여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대금에 대해서도 철저히 관리 및 집행 통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번 대금 중 자금 사용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하고,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타법인증권취득자금, 시설자금, 운영자금의 목적에 맞게 사용되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