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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KANG KIND CO.,LTD

Interim / Quarterly Report Mar 14, 2019

15365_rns_2019-03-14_b7f72ec1-1cdb-44a7-bcfb-8473b0f4c036.html

Interim / Quarter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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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금강공업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3 월 14 일
&cr
회 사 명 : 금강공업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이 범 호
본 점 소 재 지 : 부산시 사하구 다산로 110 (다대동)
(전 화) 051-264-8881
(홈페이지)http://www.kumkangkind.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이사 (성 명) 강 조 원
(전 화) 02-3415-4017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4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

당사 정관 18조에 의거 제40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cr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cr&cr1. 일 시 : 2019년 3월 29일 (금요일) 오전 9시&cr2. 장 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반구대로 359 언양공장 강당&cr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 :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 40기 (2018.01.01~2018.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cr (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 현금배당예정(보통주 500원, 우선주 550원)&cr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3명)&cr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제5호 의안 : 이사의 보수한도의 건&cr &cr4. 경영참고사항비치 :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주주총회일로부터 2주간 전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cr&cr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cr-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cr-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cr 대리인 신분증&cr&cr* 당사는 주주총회에서 답례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여부 사외이사&cr(출석률 : 100%)
1 2018.01.25 -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2 2018.01.29 - 제3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3 2018.02.08 - 현금 배당 결정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4 2018.02.20 - 제3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가 결 참 석/ 찬성
5 2018.02.22 - 제39기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6 2018.03.12 -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대출 신규 차입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7 2018.03.16 - 신한은행 해외온랜딩 신규 차입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8 2018.05.08 - 인도 현지법인 자본증자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9 2018.05.14 -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대출 270억원 대환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0 2018.05.24 - 베트남 현지법인 자본증자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1 2018.06.11 -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대환대출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2 2018.07.04 - 제45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3 2018.08.03 - 관계사 대여금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4 2018.08.13 -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토지) 분양 계약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5 2018.08.20 - 신한은행 외화지급보증 갱신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6 2018.09.06 - 금샘문화재단 기부금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7 2018.09.10 -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대출 대환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8 2018.10.15 -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대출 신규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19 2018.10.15 - 국민은행 해외온랜딩대출 신규 차입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20 2018.10.15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차입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21 2018.10.19 - 회생회사 (주)케이에스피 M&A 투자 계약 체결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22 2018.11.19 -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 대환 및 산업시설자금 기한연장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23 2018.12.17 - 타법인 단기대여금 대여의 건 가 결 참 석/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 당사는 이사회 내에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3,000,000 39,600 39,600
상임사내이사 3 2,240,640 746,880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해당사항없음&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해당사항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강관부문&cr (산업의 특성)&cr 강관제품은 건설, 조선, 자동차, 기계산업 등 산업 전반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나, 기타 철강업종(판재, 형강, 철근 등)에 비해 전체 철강 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판매는 주로 유통점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나, 최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기계제작, 철구조제작, 건설업체 등 실수요가로의 판매 노력을 확대하는 상황입니다.

&cr (산업의 성장성)&cr 철강 전방 산업인 건설 및 부동산의 침체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최근 조선 산업의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어 관련 수요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철강 관련 대부분의 산업의 수요 및 성장성 예측이 불확실하고 수출 분야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뚜렷한 성장성 예측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cr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강관산업은 계절적 영향을 많이 받는 건설업의 특성으로 인해 성수기와 비수기의 수요 구분이 뚜렷합니다. 강관에서 계절적으로 봄과 가을은 상대적 성수기, 여름과 겨울은 상대적 비수기에 해당됩니다.

(국내외 시장여건)&cr 최근 계속된 설비증설 및 수요 침체, 수출 물량 감소에 따른 내수 판매 확대등 내수 시장의 과열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에너지용 강관에 대한 철강 쿼터제와 고율 반덤핑 관세 등 에너지용 강관 수출 시장의 어려움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단,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관세 재산정 명령 및 철강 쿼터제의 품목별 예외 인정 등 미국향 규제 해소 여부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 장단점)

강관산업의 특성상 원재료인 HR COIL의 구매가격이 주요 경쟁력의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당사 또한 가격 경쟁력 있는 원재료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경쟁 우위품목인 아연도금 백관제품의 판매 확대 및 후육관 생산을 통한 조선시장으로 판매 확대 등의 매출 증가를 위한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

(2) 판넬부문&cr (산업의 특성)&cr 판넬부문은 주로 건설현장 내에서(특히 아파트) 시공에 필요한 콘크리트 거푸집을 제조하여 판매, 임대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알루미늄폼은 아파트와 주상복합 건물의 건설 품질과 공정에 있어 기존 재래식 유로폼 대비 시공 및 안정상 문제 등에서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공 방법이 철재 거푸집에서 알루미늄 소재 일체형 SYSTEM 거푸집 임대 제품으로 변화 및 정착 됨으로 인해 인건비 절감, 안정상 문제 감소, 건설폐기물 감소, 공사 소요기간을 큰 폭으로 단축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음절감시스템의 개발로 공사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문제까지 해결하는 등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임대사업으로 크게 변화하였습니다.&cr&cr (산업의 성장성)&cr 판넬부문 산업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른 공공주택 사업 및 민간주택 재건축, 재개발 사업의 시행규모 등에 성장 고리가 직결되어 있습니다. 현 정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에는 3기 신도시 조성을 발표하여 국내시장에서의 산업 성장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에는 인도 및 동남아 건설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어 당분간 국내시장 보다는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cr

(국내외 시장여건)&cr 아파트, 주상복합 등 시공물량의 증감이 판넬부문 수요의 절대적 지표가 되며, 특히 알루미늄 거푸집의 경우 공급대기물량 대비 수요물량의 증감이 제조사별 임대단가 변동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도 및 동남아시아권 등의 해외시장 수요 증가로 인하여 수출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나 수출 물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업체간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cr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 장단점)&cr 통상적으로 철재거푸집의 경우 약간의 경험만으로도 사업 시작이 가능하고, 생산전문공장과 연계하여 생산설비 없이도 사업이 가능하여 시장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알루미늄 거푸집은 다른 가설재 산업에 비해 초기 투자비용이 크며, 생산공장 없이는 시장진입이 어려운 편입니다. 그리고 국내 알루미늄 거푸집 시장의 경우 선도업체 3사의 시장점유율이 높고, 임대 산업특성상 원가 측면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신규 소규모업체의 신규 시장 진입으로 인하여 단가 경쟁이 심화되어 기존 업체들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한 동남아 해외시장에서의 영업력 강화를 통해 수출 수주량 확보 및 수익성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및 케냐 현지 법인 설립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추구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당사는 2015년 상반기 알루미늄 압출재 생산에 필요한 용해 및 압출 설비의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이후 내수 및 수출에 필요한 알루미늄 압출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외부구매로 조달하였던 알루미늄 거푸집 원재료를 자체 생산하게 되었으며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증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cr

(3) 가설재 부문&cr (산업의 특성)&cr 선박 건조시 작업자의 이동통로와 안전을 위해 각종 가설재를 시스템화하여 제품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설치 및 해체가 용이한 조선용 가설재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LNGC선의 특수족장은 LNGC탱크 내부단열재 부착을 위한 시스템 발판이며 아파트 10층 높이의 규모에 2만개 이상의 제품이 조립되는 높은 기술력과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제품입니다.

&cr (산업의 성장성)&cr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연료 배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노후화 선박 해체 물량이 늘어나고, 친환경 연료 선박 및 LNG선 발주 물량이 증가됨에 따라 높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대형조선사들의 수주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LNGC SCAFFOLDING SYSTEM 및 조선기자재 소요량의 증가로, 국내 조선업에 큰 활력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cr

(국내외 시장여건)&cr 조선사들의 선박수주가 증가하였으나 회복 초기 단계이므로 기존에 보유한 자재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분에 대하여 발주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5월이후 안전인증 미취득 제품에 대한 사용불가와 공사기간의 단축을 위하여 추가적인 자재발주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조선 산업의 회복 전망에 따라 국내 조선기자재 시장 또한 극심한 침체기를 벗어나며, 다소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 장단점)&cr 조선 가설재부문에 대해서는 국내 최대 종합 생산 규모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조선사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새로운 제품을 제안함으로써 기타 경쟁사들 보다 높은 기업이미지와 시장 인지도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

(4) 모듈러 부문&cr (산업의 특성)&cr 모듈러 건축시스템은 선진국인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이미 보편화된 공법으로 공장에서 철강재로 정밀 제작한 구조체에 벽체와 바닥, 천장, 창호, 전기, 설비 등 전체 공정의 약 80%를 제작하고 이를 현장으로 운송하여 조립하는 시스템입니다. 현장작업을 최소화하여 공기를 단축하고 이축 및 증축이 용이하며, 비용 절감과 표준화 시스템에 의한 품질 확보가 가능합니다.&cr&cr (산업의 성장성)&cr 현재까지는 국내 모듈러 건축시스템 도입시기와 생산 및 기술개발 기간이 짧아 관련 업체 뿐 아니라 기술자 부족, 기술 개발 미진, 5층 이하의 저층 건축물에만 시공되는 등 여러 요인들로 인해 공법의 장점을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나 최근 건설업계의 현장 노동력 부족의 대안과 동시에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탈피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안으로 모듈러공법이 주목 받고 있으며, 건축물의 공업화, 표준화에 초점을 둔 모듈러 건축시스템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cr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cr 타 건설공법에 비하여 공장에서 80%이상의 공정이 진행되어 계절적 영향은 덜하나 건설 경기침체로 인하여 매출 신장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cr

(국내외 시장여건)

근래 국내 건설시장의 수익률 감소로 인하여 기존 노동집약적인 방식 대비 생산성이 향상된 공법으로 장점이 부각되고 있으나, 기술자 및 우량업체 육성과 기술력, 생산시스템 개선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것이 큰 목표이며, 모듈러공법의 장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발주처(사용자) 인식전환을 통한 시장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cr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 장단점)&cr 건축물의 공업화, 표준화에 초점을 두어 대량생산으로 품질확보와 가격에 대한 시장성 고려가 주요 경쟁요건이 될 수 있으며, 당사의 기술력과 기반시설 등의 한계점을 극복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사업인 군시설에서 벗어나 공공임대주택사업 및 국내 민간주택개발 및 해외사업 등 여러분야에 걸쳐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당사는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등을 고려하여 경영부문별로 적절히 관리하기 위하여 강관부문, 판넬부문, 가설재부문, 기타부문(모듈러건축 등)으로 사업부문을 영위하고&cr 있습니다. 각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 및 용역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① 강관부문 : 흑관, 백관, CGI, OCTG 등&cr② 판넬부문 : 알루미늄폼, 갱폼, 유로폼, 시스템폼, 특수폼 등&cr③ 가설재부문 : 조선용발판, 클램프 등&cr④ 기타부문 : 모듈러 등

&cr -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단위 : 천원)

구 분 강 관 부 문 판 넬 부 문 가 설 재 부 문 기 타 부 문 합 계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 --- --- --- --- --- --- --- --- --- ---
총부문수익 107,163,599 122,895,998 272,937,453 300,399,620 7,627,934 11,069,775 4,749,479 2,039,065 392,478,465 436,404,458
감가상각비 2,255,859 2,504,621 47,519,462 58,933,069 649,721 543,825 640,515 601,674 51,065,557 62,583,189
보고부문 영업이익 5,408,131 4,920,001 7,794,332 34,245,858 677,563 1,387,284 (136,413) (989,637) 13,743,613 39,563,506
보고부문 자산 71,856,916 76,001,849 273,260,377 281,407,350 53,996,903 51,761,450 219,489,306 170,408,735 618,603,502 579,579,384
보고부문 부채 6,608,777 8,408,671 29,934,484 29,912,258 7,805,414 7,503,867 309,006,407 277,046,659 353,355,082 322,871,455

(2) 시장점유율

- 강관 시장점유율

(단위 : 천톤, %)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비 고
전체판매량 3,092 3,384 3,574
당사판매량 86 98 94
점 유 율 2.79% 2.90% 2.64%

※ 작성기준 : 2016~2018년 (한국철강협회 통계자료)&cr※ 수출을 제외한 내수 점유율 기준임

- 판넬폼 시장점유율(내부조사자료)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비 고
금 강 공 업 26% 29% 32% 판넬폼,가설재
삼목에스폼 41% 44% 43% 판넬폼
현대알루미늄 7% 7% 8% 판넬폼
기 타 26% 20% 17%

※ 시장점유율은 당사의 추정치이며, 객관적인 점유율 기재가 어려우므로 해당회사&cr 들의 사업보고서 등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강관

강관의 수요시장은 철구조물 공사, 설비공사, 건설 등 다양하며 주로 유통점을 통해&cr판매되고 있으나, 최근 건설업체, 배관업체, 철구조물 제작업체 등 실수요자 판매도 &cr확대되는 실정임&cr- 목표시장&cr주요영업지역은 서울 및 광역시, 신도시가 주이며, 대리점을 통한 영업활동을 전개함&cr- 수요자 구성&cr 대형건설업체에서 전문건설업체, 설비업체, 조선사, 기타 철구조물 업체등 다양함.&cr- 수요의 변동&cr 건설경기의 영향과 계절적 성수기, 비수기로 나뉘어지며, 봄, 가을은 수요가 많고&cr 겨울과 여름은 비수기임&cr&cr (나) 판넬폼, 가설재 &cr- 판넬폼, 가설재 수요시장은 주택건설뿐만 아니라, 공공건물은 물론 각종 토목공사 에도 이용되고 있어 잠재수요가 있으며, 신도시개발, 대규모 토목공사,등 사회간접 시설 확충사업이 주로 목표시장이 되며, 대형건설업체에서 단종업체에 이르기까지 수요가 다양함&cr- 목표시장&cr 건설현장이 있는 지역은 모두 해당되며, 특히 수도권의 신도시개발 및 도로, 교량&cr 공사등이 주이며, 대리점 및 실수요 모두 영업활동 대상임&cr- 수요자 구성&cr 주요 수요자는 공공부문기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 건설업체임&cr- 수요의 변동&cr 건설경기에 영향을 크게 받고 건설의 성수기인 봄에는 수요가 증가하다가 비수기&cr 인 겨울철에는 수요가 낮아지는 계절적인 요인과 부동산경기에 영향을 받음&cr

(4) 조직도

금강공업조직도2017.jpg 금강공업조직도2018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 2018년 당사의 매출은 5,679억원(연결), 3,925억원(별도)으로 전년대비 453억원(△7.4%, 연결), 439억원(10.1%, 별도) 감소하였습니다. 건설경기 침체 및 내수경기 부진지속, 유가 혼조 및 환율 급변 등의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부동산 규제 대책으로 인한 건설사 분양 연기에 따른 알폼 임대 수요 감소 및 수주단가 하락으로 인한 임대수입금액 감소, 강관 업계 경쟁 심화로 인한 매출물량 감소 등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2019년 사업별 경쟁력 강화, 해외 신규시장 개척 및 수주활동 강화 등을 경영목표로 매출 증가와 수익성 향상을 위해 전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본 공고에 표시된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는 외부감사 확정전 결산자료입니다.&cr 따라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 1) 연결재무제표&cr① 연결 대차대조표(연결 재무상태표)

제 40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39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금강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자 산
유동자산 362,560,310,835 306,730,316,350
현금및현금성자산 76,909,868,911 62,662,488,866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77,161,745,378 157,917,516,633
대출채권 - 1,287,000,000
금융리스채권 4,035,535,777 -
유동금융자산 3,040,261,158 338,166,694
재고자산 96,673,620,357 81,192,897,556
기타유동자산 3,728,252,034 3,332,246,601
매각예정자산 165,139,600 -
당기법인세자산 845,887,620 -
비유동자산 491,676,691,233 449,691,994,685
유형자산 393,349,186,937 361,859,038,321
무형자산 9,431,582,029 9,338,490,790
투자부동산 47,366,487,538 46,852,125,416
관계기업투자및공동기업투자 17,806,947,888 17,467,788,812
비유동금융자산 12,507,871,116 12,189,525,984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채권 5,808,546,446 1,985,025,362
기타비유동자산 3,994,591,698 -
순확정급여자산 1,411,477,581 -
자 산 총 계 854,237,002,068 756,422,311,035
부 채
유동부채 421,984,182,863 389,645,499,170
매입채무및기타채무 71,873,027,355 58,998,953,563
유동금융부채 7,231,560,000 75,501,911
유동차입금 312,965,866,036 293,333,279,950
기타유동부채 29,913,729,472 29,169,850,656
당기법인세부채 - 8,067,913,090
비유동부채 75,809,118,443 35,670,262,938
비유동차입금 57,754,848,570 23,746,096,388
기타비유동채무 2,842,086,400 2,893,904,582
순확정급여부채 - 113,185,387
이연법인세부채 14,631,527,373 8,401,804,741
충당부채 580,656,100 515,271,840
부 채 총 계 497,793,301,306 425,315,762,108
자 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285,957,162,376 272,533,624,184
납입자본 37,931,944,320 37,931,944,320
기타불입자본 8,832,921,965 9,009,278,011
기타자본구성요소 (1,582,605,582) (2,072,454,975)
이익잉여금 240,774,901,673 227,664,856,828
비지배지분 70,486,538,386 58,572,924,743
자 본 총 계 356,443,700,762 331,106,548,927
부 채 및 자 본 총 계 854,237,002,068 756,422,311,035

&cr&cr ②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40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9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금강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매출액 567,908,393,876 613,247,470,066
매출원가 (465,489,830,024) (487,340,243,047)
매출총이익 102,418,563,852 125,907,227,019
판매관리비 (63,053,491,248) (64,532,166,501)
물류비 (13,796,866,760) (15,399,583,140)
영업이익 25,568,205,844 45,975,477,378
금융수익 2,701,179,158 1,918,968,860
금융원가 (11,219,667,372) (9,322,985,980)
지분법투자이익 285,367,571 1,681,550,007
지분법투자손실 - (2,241,052)
기타수익 16,267,545,930 7,971,670,385
기타비용 (7,796,119,701) (8,690,097,81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5,806,511,430 39,532,341,782
법인세비용 (8,725,680,488) (12,900,662,392)
당기순이익 17,080,830,942 26,631,679,390
기타포괄손익 (1,163,130,941) (2,340,660,708)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608,852,891) (657,927,6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938,890,522)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219,638,825) (843,496,938)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549,676,456 185,569,326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수 있는 항목 445,721,950 (1,682,733,096)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316,179,815)
관계기업기타포괄 68,963,468 (1,319,299,885)
해외사업환산손익 391,930,445 (407,058,930)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있는 항목의 법인세 (15,171,963) 359,805,534
총포괄손익 15,917,700,001 24,291,018,682
당기순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15,581,163,193 23,878,038,813
비지배지분 1,499,667,749 2,753,640,577
당기총포괄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14,270,384,407 22,046,104,469
비지배지분 1,647,315,594 2,244,914,213
주당이익
보통주 기본 주당이익 3,523 5,400
우선주 기본 주당이익 3,573 5,450
보통주 희석 주당이익 3,244 5,400
우선주 희석 주당이익 3,294 5,450

&cr&cr ③ 연결 자본변동표

제 40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9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금강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납입자본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cr구성요소 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총 계
자기주식 감자차익 자기주식

처분이익
종속기업주식&cr의 변동 종속기업의&cr자기주식 변동
--- --- --- --- --- --- --- --- --- --- ---
2017.1.1 37,931,944,320 (4,463,536,730) 19,200,000,000 147,378,952 (1,989,900,998) - (851,141,276) 206,639,847,910 48,183,835,487 304,798,427,665
배당금의 지급 - - - - - - - (2,242,409,250) (362,247,600) (2,604,656,850)
종속기업주식의 변동 - - - - (5,170,642,813) - - - 7,134,057,469 1,963,414,656
종속기업의 자기주식 변동 - - - - - 1,285,979,600 - - 1,372,365,174 2,658,344,774
당기순이익 - - - - - - - 23,878,038,813 2,753,640,577 26,631,679,390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 - - - - (246,620,256) - - (246,620,256)
관계기업기타포괄 - - - - - - (497,806,887) - (531,247,023) (1,029,053,91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610,620,645) (47,306,967) (657,927,612)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476,886,556) 69,827,626 (407,058,930)
2017.12.31 (제39기말) 37,931,944,320 (4,463,536,730) 19,200,000,000 147,378,952 (7,160,543,811) 1,285,979,600 (2,072,454,975) 227,664,856,828 58,572,924,743 331,106,548,927
2018.1.1 37,931,944,320 (4,463,536,730) 19,200,000,000 147,378,952 (7,160,543,811) 1,285,979,600 (2,072,454,975) 227,664,856,828 58,572,924,743 331,106,548,927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 - - - - - 988,528,515 583,390,566 473,380,381 2,045,299,462
수정후 재작성된 금액 37,931,944,320 (4,463,536,730) 19,200,000,000 147,378,952 (7,160,543,811) 1,285,979,600 (1,083,926,460) 228,248,247,394 59,046,305,124 333,151,848,389
배당금의 지급 - - - - - - - (2,242,409,250) (475,752,200) (2,718,161,450)
연결범위의 변동 - - - - - - - - 10,042,572,374 10,042,572,374
종속기업주식의 변동 - - - - (176,356,046) - - - 226,097,494 49,741,448
종속기업의 자기주식 변동 - - - - - - - - - -
당기순이익 - - - - - - - 15,581,163,193 1,499,667,749 17,080,830,94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893,899,473) 147,817,130 88,547,736 (657,534,607)
관계기업기타포괄 - - - - - - 23,386,194 - 30,405,311 53,791,505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959,916,794) 8,598,510 (951,318,284)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371,834,157 - 20,096,288 391,930,445
2018.12.31 (제40기말) 37,931,944,320 (4,463,536,730) 19,200,000,000 147,378,952 (7,336,899,857) 1,285,979,600 (1,582,605,582) 240,774,901,673 70,486,538,386 356,443,700,762

&cr&cr ④ 연결 현금흐름표

제 40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9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금강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1,919,459,759 9,781,059,184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43,387,128,239 32,265,721,250
당기순이익 17,080,830,942 26,631,679,390
조정 73,528,334,867 100,319,538,725
법인세비용 8,725,680,488 12,900,662,392
퇴직급여 3,348,459,822 4,933,726,696
감가상각비 60,242,276,570 73,649,381,634
무형자산상각비 104,081,290 50,976,960
대손상각비 125,743,489 2,357,552,479
기타의대손상각비 75,570,122 -
외화환산손실 377,410,151 2,592,021,536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 25,559,091
유형자산손상차손 1,219,853,520 -
파생상품거래손실 15,905,739 483,505,577
파생상품평가손실 371,392,000 75,501,911
유형자산처분손실 23,332,453 67,875,918
무형자산처분손실 164,959,205 34,363,636
채무조정손실 1,550,726,253 -
지분법투자손실 - 2,241,052
잡손실 30,635,979 -
금융원가 11,310,987,355 9,322,985,980
배당금수익 (197,771,420) (171,266,720)
외화환산이익 (1,242,586,621) (1,745,660,568)
파생상품평가이익 (4,199,216,000) -
파생상품거래이익 (100,516,355) (98,769,988)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
유형자산처분이익 (466,562,403) (552,462,354)
무형자산처분이익 - (2,980,000)
지분법투자이익 (285,367,571) (1,681,550,007)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72,542,376) -
기타의대손상각비환입 (8,640,000) (5,126,740)
채무조정이익 (1,436,472,595) -
염가매수차익 (3,381,678,005) -
잡이익 (66,147,065) (30,900)
금융수익 (2,701,179,158) (1,918,968,860)
순운전자본의 변동 (47,222,037,570) (94,685,496,865)
매출채권의 (증가)감소 (37,575,517,741) (18,877,992,228)
기타채권의 (증가)감소 (977,708,357) (3,008,380,617)
파생상품자산의 (증가)감소 9,108,705 (233,729,344)
기타유동자산의 (증가)감소 (1,661,463,440) (1,295,562,107)
재고자산의 (증가)감소 (36,980,326,954) (87,358,524,420)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31,984,344,204 11,410,662,949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4,770,064,871 2,278,737,844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202,834,165) 6,740,188,269
기타비유동부채의 증가(감소) (51,818,182) 33,167,500
퇴직금의 지급 (1,413,305,395) (1,082,131,090)
사외적립자산의 증가 (5,187,965,376) (3,199,854,454)
충당부채의 증가 65,384,260 (92,079,167)
배당금의 수취 559,618,920 533,201,720
이자의 수취 2,840,249,883 2,377,178,692
이자의 지급 (11,034,531,124) (9,567,034,326)
법인세의 납부 (13,833,006,159) (15,828,008,15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9,470,624,570) (15,875,774,526)
단기대여금의 감소 29,997,994,746 17,578,931,371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294,205,500 705,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유동)의 감소 500,000,000 -
금융리스채권의 회수 3,004,097,512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감소 - 2,555,90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감소 740,000,000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감소 - 336,470,000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유동)의 감소 50,205,000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1,568,613,839 3,455,989
장기대여금의 감소 41,014,900 1,034,750,730
유형자산의 처분 611,335,327 1,938,241,309
무형자산의 처분 385,788,957 284,436,364
보증금의 감소 129,548,685 305,000,000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의 유입 6,972,844,181 -
단기대여금의 증가 (33,131,575,036) (21,388,747,698)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289,085,872) (258,597,56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유동)의 증가 (603,250,738) -
금융리스채권의 증가 (7,354,676,660)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1,750,060,000) (429,953,450)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증가 -* (93,590,000)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431,800,000) -
장기대여금의 증가 (59,009,200) (1,230,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37,825,279,441) (14,162,759,035)
무형자산의 취득 (673,557,400) (187,673,450)
보증금의 증가 - (3,295,000)
투자부동산의 취득 (647,978,870) -
관계기업투자의 증가 - (310,000,0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1,912,533,772 18,967,181,779
단기차입금의 차입 814,612,901,080 610,298,762,707
전환사채의 증가 28,000,000,000 -
장기차입금의 차입 46,200,000,000 20,500,000,000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21,374,094
종속기업투자주식의 감소 - 2,005,400,000
종속기업 자기주식의 처분 - 2,658,344,774
단기차입금의 상환 (783,396,079,886) (591,669,829,709)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70,383,538,472) (18,042,308,187)
장기차입금의 상환 (14,840,000) (1,755,000,000)
종속기업투자의 증가 - (2,083,000,000)
배당금의 지급 (3,105,908,950) (2,966,561,90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14,361,368,961 12,872,466,437
기초의 현금 62,662,488,866 50,037,425,081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113,988,916) (247,402,652)
기말의 현금 76,909,868,911 62,662,488,866

&cr&cr ⑤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회사의 개요&cr

(1) 지배기업의 개요&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에 의한 지배기업인 금강공업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79년 8월 8일에 설립되어 1988년 9월 10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로서 강관의 제조, 판매 및 건축용 거푸집류인 알루미늄폼, 갱폼, 유로폼류 등의 제조, 판매, 임대를 주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그 동안 수차례의 유ㆍ무상증자 등을 통하여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자본금은 보통주 24,279,820천원, 우선주 589,875천원이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보통주식과 관련된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당 기 전 기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 --- --- --- ---
안영순 및 특수관계자 1,690,092 34.8 1,690,092 34.8

&cr(2) 종속기업의 개요&cr

1) 종속기업 내역

회사명 기업개요 보유 지분율(%) (주1) 합산 지분율(%) (주2) 유효 지분율(%) (주3) 소재지 결산일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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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정보시스템(주) 전산서비스 66.67 66.67 70.00 70.00 68.19 68.19 대한민국 12월 31일
KUMKANG KIND (M) &crSDN. BHD. 알폼제조 판매 임대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말레이시아 12월 31일
KUMKANG KIND &crU.S.A. INC 강관판매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미국 12월 31일
KUMKANG KIND &cr(VIETNAM) CO. LTD 알폼판매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베트남 12월 31일
KUMKANG KIND &crINDIA PRIVATE LIMITED 알폼판매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인도 3월 31일
KUMKANG KIND &crEAST AFRICA LIMITED (주4) 알폼판매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케냐 12월 31일
PT.KUMKANG KIND &crENGINEERING INDONESIA (주4) 알폼판매 90.00 90.00 90.00 90.00 90.00 90.00 인도네시아 12월 31일
고려산업(주) 배합사료 제조 판매 41.45 41.45 44.42 44.42 43.48 43.48 대한민국 12월 31일
(주)D&A 유전자분석 - - 100.00 100.00 43.48 43.48 대한민국 12월 31일
농업법인고려(주) 식육가공 - - 75.00 75.00 32.61 32.61 대한민국 12월 31일
코리아캐피탈대부(주) 기타여신금융업 - - 100.00 100.00 43.48 43.48 대한민국 12월 31일
부산청과(주) 농산물수탁판매 - - 100.00 100.00 43.48 43.48 대한민국 12월 31일
HAPPY FARM DALAT CO. LTD 농산물수탁판매 - - 99.42 99.42 43.22 43.22 베트남 12월 31일
㈜케이에스피 (주5) 내연기관제조업 58.02 - 58.02 - 58.02 - 대한민국 12월 31일

(주1) 보유 지분율의 경우 지배기업인 금강공업(주)이 종속기업에 대하여 보유한 지분율입니다.&cr&cr(주2) 합산 지분율의 경우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이 보유한 지분율에 대하여 단순 합산한 지분율입니다.&cr&cr(주3) 유효 지분율의 경우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이 보유한 지분 관계를 고려한 지분율입니다.&cr&cr(주4) KUMKANG KIND EAST AFRICA LIMITED 및 PT.KUMKANG KIND ENGINEERING INDONESIA 의 경우 전기 중 금강공업(주)의 100% 및 90% 지분 설립으로 인하여 연결대상 범위에 포함되었습니다.&cr&cr(주5) ㈜케이에스피의 경우 당기 중 회생계획 인가결정에 따른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105억)와 회사채(145억) 인수를 통해 (주)케이에스피의 지분 58.02%를 취득하였습니다.

&cr2) 종속기업 요약 재무정보&cr&cr(당 기)

(단위 : 천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영업손익 총포괄손익
--- --- --- --- --- ---
금강정보시스템(주) 2,580,385 1,896,845 1,444,000 89,734 59,518
KUMKANG KIND(M) SDN. BHD. 43,942,872 30,240,150 45,891,704 6,874,603 3,917,948
KUMKANG KIND U.S.A., INC 1,223,943 353,526 8,670,188 280,864 311,998
KUMKANG KIND (VIETNAM) CO., LTD 33,516,334 28,241,479 8,670,983 (1,613,048) (1,717,813)
KUMKANG KIND INDIA PRIVATE LIMITED 6,282,786 4,967,940 6,140,390 (268,218) (657,157)
KUMKANG KIND EAST AFRICA LIMITED 99,436 12,699 238,259 (23,544) (19,265)
PT.KUMKANG KIND ENGINEERING INDONESIA 2,074,748 2,198,177 2,102,719 (89,201) (177,602)
고려산업(주) 205,061,345 113,253,878 151,001,858 4,511,443 3,402,343
(주)D&A 3,904,228 2,506,915 604,326 207,834 (104,911)
농업법인고려(주) 3,396,510 4,372,756 2,212,532 326,054 (892,323)
코리아캐피탈대부(주) 1,312,825 66,707 462,927 400,858 342,842
부산청과(주) 18,484,073 3,923,250 6,816,363 842,250 661,614
HAPPY FARM DALAT Co., LTD 2,482,991 1,096,181 69,869 (490,275) (494,100)
㈜케이에스피 42,887,805 19,457,649 1,535,860 (1,538,742) (2,419,588)

&cr(전 기)

(단위 : 천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영업손익 총포괄손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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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정보시스템(주) 2,527,114 1,903,093 1,262,000 20,033 22,402
KUMKANG KIND(M) SDN. BHD. 37,382,103 27,034,880 40,921,877 2,275,366 2,985,687
KUMKANG KIND U.S.A., INC 2,761,335 2,202,916 10,014,921 237,954 190,316
KUMKANG KIND (VIETNAM) CO., LTD 17,098,133 12,096,425 5,239,842 1,682,825 1,436,206
KUMKANG KIND INDIA PRIVATE LIMITED 5,945,826 5,267,226 2,218,507 18,766 5,706
KUMKANG KIND EAST AFRICA LIMITED 113,876 7,873 - (164,006) (171,158)
PT.KUMKANG KIND ENGINEERING INDONESIA 83,095 28,921 - (154,288) (160,473)
고려산업(주) 175,564,522 86,661,405 167,855,863 6,002,688 6,710,945
(주)D&A 4,092,512 3,483,153 319,640 70,439 (11,631)
농업법인고려(주) 3,981,816 4,065,740 221,963 26,733 (94,759)
코리아캐피탈대부(주) 1,504,795 1,001,518 92,443 8,240 7,982
부산청과(주) 17,049,726 3,123,418 6,688,549 1,015,896 95,852
HAPPY FARM DALAT CO., LTD 2,953,967 1,073,057 121,750 (921,796) (1,328,499)

3) 비지배지분에 대한 정보&cr&cr①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누적 비지배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 기 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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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정보시스템(주) 176,159 198,532
PT.KUMKANG KIND ENGINEERING INDONESIA (12,343) 5,417
고려산업(주) 52,226,571 50,271,607
(주)D&A 790,419 344,437
농업법인고려(주) (657,925) (56,559)
코리아캐피탈대부(주) 704,361 284,474
부산청과(주) 8,406,467 7,871,758
HAPPY FARM DALAT Co., LTD (627,275) (346,741)
㈜케이에스피 9,480,105 -

②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 및 전기의 순손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 기 전 기
--- --- ---
금강정보시스템(주) 29,753 (45,019)
PT.KUMKANG KIND ENGINEERING INDONESIA (17,747) (15,354)
고려산업(주) 2,313,062 3,432,360
(주)D&A 43,759 (6,010)
농업법인고려(주) (601,365) (60,379)
코리아캐피탈대부(주) 193,789 4,120
부산청과(주) 383,996 212,017
HAPPY FARM DALAT Co., LTD (300,644) (768,094)
㈜케이에스피 (544,935) -

&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한편, 연결실체의 2018 회계연도의 연결재무제표는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그 발행승인일은 2019년 2월 28일입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

&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경과규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비교표시되는 연결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 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cr&cr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cr &cr● 투자사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동 사채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제거되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의 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그러한 금융상품은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항목으로 측정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주석 ⑤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732,335천원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서 발생한 평가손실 732,335천원으로 대체되었습니다.&cr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연결실체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② 금융자산의 손상&cr &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cr &cr연결실체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ii)리스채권, iii)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iv)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결실체는 그 중 매출채권, 계약자산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을 적용한 결과 추가로 인식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cr2018년 1월 1일 현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손충당금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른 충당부채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과의 차이는 관련 각 주석에 공시되어 있습니다.&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니다.&cr&cr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연결실체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주석 ⑤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변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cr④ 일반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결실체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연결실체의 당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연결실체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했었던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

&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범 주 장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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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cr제1109호에따른 추가손실충당금인식액 기준서

제1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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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159,902,542 - 159,902,542
장ㆍ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2,272,646 - 2,272,646
상장주식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957,471 - 5,957,471
비상장주식 (주1)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466,721 - 4,596,053
국공채 만기보융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1,830,855 - 1,830,855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61,892,858 - 61,892,858
차입금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317,079,376 - 317,079,376
파생상품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75,502 - 75,502

&cr(주1)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비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최초적용일에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cr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cr&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규정의 내용 및 연결실체가 적용한 회계정책은 아래 '(14) 수익인식'에 기재되어 있으며,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41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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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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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자산 306,730,316 2,147,570 308,877,886
비유동자산 449,691,995 4,675,246 454,367,241
자산 계 756,422,311 6,822,816 763,245,127
유동부채 389,645,499 4,200,637 393,846,136
비유동부채 35,670,263 576,879 36,247,142
부채 계 425,315,762 4,777,516 430,093,278
자본 계 331,106,549 2,045,300 333,151,849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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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자본&cr구성요소 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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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2,072,455) 227,664,857 58,572,925 284,165,32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효과 1,273,002 249,431 606,898 2,129,331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280,060) (54,875) (133,518) (468,453)
소 계 992,942 194,556 473,380 1,660,878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효과 (4,413) 498,506 - 494,093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109,671) - (109,671)
소 계 (4,413) 388,835 - 384,422
2018년 01월 01일(최초적용일) (1,083,926) 228,248,248 59,046,305 286,210,627

&cr2) 연결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cr &cr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cr &cr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② 리스의 식별&cr &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여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된(또는변경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 제1116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cr &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cr &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cr &crㄱ. 운용리스&cr &cr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 &cr●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cr●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cr● 현금지급액을 연결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cr &cr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crㄴ. 금융리스&cr &cr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cr &cr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cr &cr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cr &cr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cr &cr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cr &cr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cr&cr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cr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cr &cr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cr &cr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cr &cr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cr&cr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cr &cr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

(2) 부문별 보고&cr&cr영업부문은 연결실체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cr&cr(3)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4)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cr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 1) 금융자산의 분류&cr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 &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cr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cr &cr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cr &cr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32 참고).&cr &cr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 &cr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 &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cr&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기타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31 참고). &cr &cr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cr&cr●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32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32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2)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cr &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31 참고).&cr&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32 참고).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32 참고).&cr&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3) 금융자산의 손상&cr &cr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cr &cr연결실체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cr &cr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cr &cr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연결실체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연결실체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연결실체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cr &cr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유의적인 악화&cr&cr●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cr&cr●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cr&cr●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cr&cr●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cr &cr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 &cr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cr &cr연결실체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cr &cr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 &cr3-2) 채무불이행의 정의&cr &cr연결실체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cr&cr●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cr&cr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 &cr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cr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cr3-4) 제각정책&cr &cr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실체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cr &cr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실체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cr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cr &cr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4) 금융자산의 제거&cr &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5)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cr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

관계기업 이나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 과공동기업 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 과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 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cr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경우,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가 관계기업 이 나 공동기업 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6) 재고자산&cr&cr연결실체는 저장품과 재공품은 선입선출법, 기타 재고자산은 평균법(미착원료는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를 연결재무상태표가액으로 하고 있으며,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 및 금액을 계산하고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7) 유형자산&cr&cr연결실체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의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으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20 ~ 40년
구축물 8 ~ 40년
기계장치 1 ~ 15년
차량운반구 5년
기타의유형자산 5년
임대자산 2 ~ 4년

&cr연결실체는 임대자산이 내용연수 종료시점에 도달하였다는 가정하에 자산의 처분으로부터 현재 획득할 금액에서 추정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금액의 추정치금액을 잔존가치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8) 투자부동산

&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동안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cr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11) 무형자산&cr&cr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cr2)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재고자산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의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만약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 (자산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회수가능액의 추정시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cr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2) 지분상품&cr &cr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cr3) 복합금융상품&cr &cr연결실체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cr&cr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cr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cr &cr4) 금융부채&cr &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cr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cr&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cr● 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cr●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주석 31 참고).&cr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cr7) 금융보증부채&cr &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cr&cr●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8)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32 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cr &cr9) 금융부채의 제거&cr &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손익' 항목으로인식합니다.

&cr(14)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15) 수익인식&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cr① 수행의무의 식별&cr&cr연결실체는 고객에게 강관의 제조, 판매 및 건축용 거푸집류인 알루미늄폼, 갱폼, 유로폼류 등의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고객과의 계약에서 (1) 판매, (2) 운송용역, (3) 설치지원 등과 같이 기술지원으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cr&cr②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주문 제작 건축물&cr&cr연결실체는 고객이 주문한 건축물을 고객의 부지에서 구축하는 용역을 제공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1년미만의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기업이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예: 재공품)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할 수 있으며, 계약이행과정을 분석한 결과, 고객의 부지에서 건축용역을 수행하는 시점부터 동 요건을 만족하여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③ 변동대가&cr&cr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

&cr④ 거래가격의 배분&cr&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cr&cr⑤ 본인 대 대리인&cr&cr연결실체는 고객과 체결한 계약에 따라 운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송서비스를 고객에게 이전하기 전에 통제하고 있으므로, '본인'에 해당하여 총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cr(16) 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인식하지 않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 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

&cr(17)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연결실체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cr &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 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 따라 종업원의 근무기간 동안 기여금을 배분함에 따라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18) 외화환산&cr&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기말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9) 배당금&cr&cr배당금은 연결실체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기간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0) 리스&cr&cr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1)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cr &cr연결실체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cr &cr연결실체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주석 2.(9)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1)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cr주석 2.(1) ~ 2.(20)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판단을 하여야 하며(추정과 관련된사항은 제외),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치와 관련 가정은 과거 경험 및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기타요인에 근거합니다. 또한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cr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cr주석3에 기술된 바와 같이, 연결실체는 특정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3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cr&cr3) 손실충당금의계산&cr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합리적이고 뒷받침할 수 있는 미래전망정보를 이용하며, 그러한 정보는 서로 다른 경제적 변수의 미래 변동 및 그러한 변수들이 상호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가정에 기초합니다.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의 손실액에 대한 추정치입니다. 이는 계약상 현금흐름과 채권자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에 기초하며, 담보와 신용보강에 따른 현금흐름을 고려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한 주요 투입변수를 구성합니다.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대상기간에 걸친 채무불이행의 발생가능성에 대한 추정치이며, 과거정보 및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기대를 포함합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21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cr

2) 별도재무제표&cr①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cr

< 재 무 상 태 표 >

제 40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39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금강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자 산
유동자산 236,990,310,583 206,556,290,944
현금및현금성자산 49,378,840,931 37,838,804,667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27,262,151,958 111,199,281,808
유동금융자산 2,603,197,598 90,205,000
재고자산 54,790,239,865 53,928,316,157
기타유동자산 2,955,880,231 3,499,683,312
비유동자산 381,613,191,744 373,023,093,322
유형자산 272,047,028,556 295,936,015,020
무형자산 7,268,759,280 7,101,552,393
투자부동산 36,824,614,814 36,914,986,611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36,962,262,641 23,237,099,499
비유동금융자산 22,781,546,764 8,972,807,317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4,522,793,327 633,037,236
순확정급여자산 1,206,186,362 227,595,246
자 산 총 계 618,603,502,327 579,579,384,266
부 채
유동부채 297,983,053,933 294,024,600,257
매입채무및기타채무 45,756,118,881 44,105,395,824
유동금융부채 7,231,560,000 75,501,911
유동차입금 226,520,864,230 225,506,115,194
당기법인세부채 - 6,160,857,130
기타유동부채 18,474,510,822 18,176,730,198
비유동부채 55,372,028,273 28,846,855,241
비유동차입금 45,173,552,551 20,633,280,000
기타비유동채무 2,910,586,400 2,962,404,582
이연법인세부채 6,707,233,222 4,735,898,819
충당부채 580,656,100 515,271,840
부 채 총 계 353,355,082,206 322,871,455,498
자 본
납입자본 37,931,944,320 37,931,944,320
기타불입자본 15,601,458,210 15,601,458,210
기타자본구성요소 1,862,829,340 1,853,619,765
이익잉여금 209,852,188,251 201,320,906,473
자 본 총 계 265,248,420,121 256,707,928,768
부 채 및 자 본 총 계 618,603,502,327 579,579,384,266

&cr&cr ②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cr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cr

제 4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제 39 기 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회사명 : 금강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매출액 392,478,465,401 436,404,458,382
매출원가 (333,288,025,476) (347,716,336,813)
매출총이익 59,190,439,925 88,688,121,569
판매관리비 (37,845,584,968) (39,875,916,632)
물류비 (7,601,242,204) (9,248,699,319)
영업이익 13,743,612,753 39,563,505,618
기타수익 9,810,210,212 3,095,688,642
기타원가 (2,061,473,876) (7,689,927,774)
종속기업처분이익 - 2,359,833,853
금융수익 958,553,021 289,324,076
금융원가 (8,488,687,628) (7,310,969,72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3,962,214,482 30,307,454,695
법인세비용 (3,120,412,244) (8,722,766,322)
당기순이익 10,841,802,238 21,584,688,373
기타포괄손익 (1,769,969,784) (812,911,741)
총포괄손익 9,071,832,454 20,771,776,632
주당이익
우선주 기본 주당이익 2,472 4,874
보통주 기본 주당이익 2,422 4,824
우선주 희석 주당이익 2,323 4,874
보통주 희석 주당이익 2,273 4,824

&cr&cr ③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cr

제 40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9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회사명 : 금강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39(당) 기 제 39(당)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12,889,966,011 23,582,925,158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2,116,274,983 2,564,528,270
2) 회계정책의 변경 887,669,890
3) 당기순이익 10,841,802,238 21,584,688,373
4) 보험수리적손익 (955,781,100) (566,291,485)
2.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합 계 12,889,966,011 23,582,925,158
3. 이익잉여금처분액 11,466,650,175 21,466,650,175
1) 이익준비금 224,240,925 224,240,925
2) 배당금&cr 가. 현금배당&cr 보통주 : 당기 500원 (10%)&cr 전기 500원 (10%)&cr 우선주 : 당기 550원 (11%)&cr 전기 550원 (11%) 2,242,409,250 2,242,409,250
3) 임의적립금 9,000,000,000 19,000,000,000
4.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423,315,836 2,116,274,983

&cr&cr ④ 자본변동표&cr

< 자 본 변 동 표 >&cr

제 40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9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회사명 : 금강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납입자본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총 계
2017.01.01 (당기초) 37,931,944,320 15,601,458,210 2,100,240,021 182,544,918,835 238,178,561,386
배당금의 지급 - - - (2,242,409,250) (2,242,409,250)
당기순이익 - - - 21,584,688,373 21,584,688,373
매도가능금융자산손익 - - (246,620,256) - (246,620,256)
보험수리적손익 - - - (566,291,485) (566,291,485)
2017.12.31 (당기말) 37,931,944,320 15,601,458,210 1,853,619,765 201,320,906,473 256,707,928,768
2018.01.01 (당기초) 37,931,944,320 15,601,458,210 1,853,619,765 201,320,906,473 256,707,928,768
회계정책의 변경 823,398,259 887,669,890 1,711,068,149
수정후 금액 37,931,944,320 15,601,458,210 2,677,018,024 202,208,576,363 258,418,996,917
배당금의 지급 - - - (2,242,409,250) (2,242,409,250)
당기순이익 - - - 10,841,802,238 10,841,802,238
매도가능금융자산손익 - - (814,188,684) - (814,188,684)
보험수리적손익 - - - (955,781,100) (955,781,100)
2018.12.31 (당기말) 37,931,944,320 15,601,458,210 1,862,829,340 209,852,188,251 265,248,420,121

&cr&cr ⑤ 현금흐름표&cr

< 현 금 흐 름 표 >&cr

제 40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9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회사명 : 금강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40(당) 기 제 39(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167,899,339 7,069,683,258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7,267,280,011 25,442,550,476
당기순이익 10,841,802,238 21,584,688,373
조정 58,217,203,378 83,106,381,313
법인세비용 3,120,412,244 8,722,766,322
퇴직급여 2,548,056,600 4,144,945,871
감가상각비 51,037,095,423 62,554,727,309
기타의대손상각비 1,575,800 -
무형자산상각비 28,462,027 28,462,027
대손상각비 (687,235,379) 280,356,812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 25,559,091
유형자산처분손실 1,447,667 10,269,948
무형자산처분손실 164,959,205 34,363,636
금융원가 8,488,687,628 7,310,969,720
외화환산손실 37,559,537 2,137,415,367
잡손실 30,635,915 -
기부금 - 666,660,000
파생상품거래손실 15,905,739 483,505,577
파생상품평가손실 371,392,000 75,501,911
금융수익 (958,553,021) (289,324,076)
배당금수익 (527,508,920) (502,291,720)
외화환산이익 (1,035,557,598) (101,098,466)
파생상품거래이익 (100,516,355) (98,769,988)
파생상품평가이익 (4,199,216,000)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2,359,833,853)
무형자산감액손실환입 (72,542,376) -
유형자산처분이익 (47,856,758) (14,793,275)
무형자산처분이익 - (2,980,000)
잡이익 - (30,900)
순운전자본의 변동 (41,791,725,605) (79,241,565,776)
매출채권의 (증가)감소 (17,012,898,005) (6,944,342,030)
기타채권의 (증가)감소 (663,364,551) 1,271,512,921
파생상품자산의 (증가)감소 9,108,705 (233,729,344)
기타유동자산의 (증가)감소 1,124,398,986 (1,520,008,223)
재고자산의 (증가)감소 (23,704,336,459) (67,359,653,608)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2,616,170,857 (4,736,547,919)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926,237,390) 7,232,321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1,503,874,274 4,443,700,483
기타비유동부채의 증가(감소) (51,818,182) 19,872,500
퇴직금의 지급 (751,605,370) (701,215,950)
사외적립자산의 증가 (4,000,402,730) (3,396,307,760)
충당부채의 증가 65,384,260 (92,079,167)
배당금의 수취 527,508,920 502,291,720
이자의 수취 602,742,526 249,601,764
이자의 지급 (7,738,467,779) (7,289,727,384)
법인세의 납부 (7,491,164,339) (11,841,986,752)
투자활동으로인한 현금흐름 (35,045,877,400) (11,266,698,849)
단기대여금의 감소 9,872,159,040 97,666,208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94,205,500 225,000,000
상각후원가금융자산(유동)의 감소 50,205,000 2,555,909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감소 - 324,37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감소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4,010,800,000
무형자산의 처분 383,061,657 284,436,364
유형자산의 처분 118,832,363 717,123,591
보증금의 감소 - 305,000,000
단기대여금의 증가 (9,079,767,000) (3,770,507,698)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000,000,000) -
종속기업 투자주식의 증가 (13,725,163,142) (3,411,002,983)
상각후원가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14,754,79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증가 - (88,630,000)
유형자산의 취득 (6,413,473,418) (9,936,618,240)
무형자산의 취득 (671,147,400) (26,892,000)
보증금의 증가 80,000,000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3,339,059,786 9,972,696,820
단기차입금의 차입 643,776,605,850 445,709,702,702
전환사채의 증가 28,000,000,000 445,709,702,702
장기차입금의 차입 29,200,000,000 13,00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627,186,856,814) (430,611,206,582)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8,208,280,000) (15,883,420,000)
배당금의 지급 (2,242,409,250) (2,242,379,300)
현금의 증가(감소) 11,461,081,725 5,775,681,229
기초의 현금 37,838,804,667 32,268,704,061
외화표시 현금및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78,954,539 (205,580,623)
기말의 현금 49,378,840,931 37,838,804,667

&cr

⑥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회사의 개요&cr

금강공업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79년 8월 8일에 설립되어 1988년 9월 10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로서 강관의 제조, 판매 및 건축용 거푸집류인 알루미늄폼, 갱폼, 유로폼류 등의 제조, 판매, 임대를 주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 동안 수차례의 유ㆍ무상증자 등을 통하여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자본금은 보통주 24,279,820천원, 우선주 589,875천원이며, 보통주식과 관련된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당 기 전 기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 --- --- --- ---
안영순 및 특수관계자 1,690,092 34.8 1,690,092 34.8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에 따른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대한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한편, 당사의 2018 회계연도의 재무제표는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그 발행승인일은 2019년 1월 28일입니다.&cr&cr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 (KRW)입니다.

&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경과규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사의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 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cr&cr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당사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cr &cr● 투자사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동 사채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제거되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의 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그러한 금융상품은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항목으로 측정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주석 ⑤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814,189천원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서 발생한 평가손실 814,189천원으로 대체되었습니다.&cr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당사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② 금융자산의 손상&cr &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cr &cr당사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ii)리스채권, iii)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iv)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당사는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사는 그 중 매출채권, 계약자산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을 적용한 결과 추가로 인식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cr2018년 1월 1일 현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손충당금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른 충당부채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과의 차이는 관련 각 주석에 공시되어 있습니다. &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니다.&cr&cr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당사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주석 ⑤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변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cr④ 일반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사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당사의 당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사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했었던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

&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범 주 장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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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cr추가 손실충당금인식액 기준서 제1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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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111,832,319 - 111,832,319
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40,000 - 40,000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02,000 - 202,000
상장주식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5,957,471 - 5,957,471
비상장주식 (주1)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068,351 - 2,123,990
국공채 만기보유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1,795,190 - 1,795,190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47,067,800 - 47,067,800
차입금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246,139,395 - 246,139,395
파생상품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75,502 - 75,502

&cr(주1)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비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최초적용일에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cr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cr&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규정의 내용 및 당사가 적용한 회계정책은 아래 ‘(14) 수익인식’에 기재되어 있으며,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7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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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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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자산 206,556,291 1,508,915 208,065,206
비유동자산 373,023,093 3,076,408 376,099,501
자산 계 579,579,384 4,585,323 584,164,707
유동부채 294,024,600 2,391,646 296,416,246
비유동부채 28,846,855 482,609 29,329,464
부채 계 322,871,455 2,874,255 325,745,710
자본 계 256,707,929 1,711,068 258,418,997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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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잉여금 기타자본&cr구성요소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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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201,320,906 1,853,620 203,174,526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효과 - 1,055,639 1,055,639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232,241) (232,241)
소 계 - 823,398 823,398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효과 1,138,038 - 1,138,038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250,368) - (250,368)
소 계 887,670 - 887,670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202,208,576 2,677,018 204,885,594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cr &cr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예정입니다.&cr &cr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당사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② 리스의 식별&cr &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당사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여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된(또는변경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 제1116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cr &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cr &cr당사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cr &crㄱ. 운용리스&cr &cr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 &cr●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cr●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cr●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cr &cr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cr&cr당사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crㄴ. 금융리스&cr &cr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cr &cr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cr &cr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cr &cr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cr &cr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cr &cr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cr&cr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cr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cr &cr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당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cr &cr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cr &cr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cr&cr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cr &cr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

(2) 부문별 보고&cr&cr영업부문은 당사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cr&cr(3)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4)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cr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 1) 금융자산의 분류&cr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 &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cr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cr &cr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cr &cr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30 참고).&cr &cr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 &cr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 &cr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cr&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기타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9 참고). &cr &cr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cr&cr●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9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30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2)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cr &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9 참고).&cr&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9 참고).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9 참고).&cr&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3) 금융자산의 손상&cr &cr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cr &cr당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당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cr &cr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cr &cr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당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당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당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cr &cr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유의적인 악화&cr&cr●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cr&cr●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cr&cr●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cr&cr●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cr &cr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 &cr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cr &cr당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cr &cr당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 &cr3-2) 채무불이행의 정의&cr &cr당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cr&cr●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cr&cr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당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 &cr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cr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cr3-4) 제각정책&cr &cr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당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cr &cr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당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cr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cr &cr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4) 금융자산의 제거&cr &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cr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5) 종속기업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및 제1028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등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6) 재고자산&cr&cr당사는 저장품과 재공품은 선입선출법, 기타 재고자산은 평균법(미착원료는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를 재무상태표가액으로 하고 있으며,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 및 금액을 계산하고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7) 유형자산&cr&cr당사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으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20 ~ 40년
구축물 8 ~ 40년
기계장치 1 ~ 15년
차량운반구 5년
기타의유형자산 5년
임대자산 2 ~ 4년

&cr당사는 임대자산이 내용연수 종료시점에 도달하였다는 가정하에 자산의 처분으로부터 현재 획득할 금액에서 추정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금액의 추정치금액을 잔존가치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8) 투자부동산

&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동안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cr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11) 무형자산&cr&cr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cr2)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재고자산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의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만약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 (자산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회수가능액의 추정시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cr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2) 지분상품&cr &cr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cr3) 복합금융상품&cr &cr당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cr&cr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cr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cr &cr4) 금융부채&cr &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cr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cr&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cr●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cr●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주석 29 참고).&cr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cr7) 금융보증부채&cr &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cr&cr●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8)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9 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cr &cr9) 금융부채의 제거&cr &cr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금융부채(또는금융부채의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손익’ 항목으로인식합니다.

&cr(14)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15) 수익인식&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cr① 수행의무의 식별&cr&cr당사는 고객에게 강관의 제조, 판매 및 건축용 거푸집류인 알루미늄폼, 갱폼, 유로폼류 등의 제조, 판매,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고객과의 계약에서 (1) 판매, (2) 운송용역, (3) 설치지원 등과 같이 기술지원으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cr&cr②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주문 제작 건축물&cr&cr당사는 고객이 주문한 건축물을 고객의 부지에서 구축하는 용역을 제공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1년미만의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기업이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예: 재공품)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할 수 있으며, 계약이행과정을 분석한 결과, 고객의 부지에서 건축용역을 수행하는 시점부터 동 요건을 만족하여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③ 변동대가&cr&cr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

&cr④ 거래가격의 배분&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cr&cr⑤ 본인 대 대리인&cr&cr당사는 고객과 체결한 계약에 따라 운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사는 운송서비스를 고객에게 이전하기 전에 통제하고 있으므로, '본인'에 해당하여 총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cr(16) 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당사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 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

&cr(17)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당사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cr &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 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 따라 종업원의 근무기간 동안 기여금을 배분함에 따라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18) 외화환산&cr&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기말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9) 배당금&cr&cr배당금은 당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기간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0) 리스&cr&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cr &cr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cr &cr당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주석 2.(9)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1)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cr주석 2.(1) ~ 2.(20)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판단을 하여야 하며(추정과 관련된사항은 제외),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치와 관련 가정은 과거 경험 및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기타요인에 근거합니다. 또한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cr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cr주석3에 기술된 바와 같이, 당사는 특정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3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cr&cr3) 손실충당금의계산&cr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당사는 합리적이고 뒷받침할 수 있는 미래전망정보를 이용하며, 그러한 정보는 서로 다른 경제적 변수의 미래 변동 및 그러한 변수들이 상호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가정에 기초합니다.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의 손실액에 대한 추정치입니다. 이는 계약상 현금흐름과 채권자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에 기초하며, 담보와 신용보강에 따른 현금흐름을 고려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한 주요 투입변수를 구성합니다.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대상기간에 걸친 채무불이행의 발생가능성에 대한 추정치이며, 과거정보 및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기대를 포함합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21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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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 5조 (회사가 발행예정 주식의 총수)&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1,400만주로 한다. 제 5조 (회사가 발행예정 주식의 총수)&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7,000만주로 한다. 주식분할 반영
제6조 (일주의 금액)&cr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오천원으로 한다. 제6조 (일주의 금액)&cr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일천원으로 한다. 주식분할 반영
제7조 2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cr1) 이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하며 그 발행 주식의 수는 700만주로 한다. 제7조 2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cr1) 이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하며 그 발행 주식의 수는 3,500만주로 한다. 주식분할 반영
제8조 (주권의 종류)&cr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8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2019년부터 주식등의 전자등록이 의무화될 예정임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cr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근거 신설
제10조 (명의개서대리인)&cr3)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 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 제10조 (명의개서대리인)&cr3)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 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 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1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cr 1)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0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3)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삭 제> 주식등의 전자등록이 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어 지므로 관련 내용을 삭제
<신 설> 제14조 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 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주식 등의 전자등록 될 경우 근거 신설
제15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0조 , 제11조 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5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0조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1조 삭제에 따른 문구정비
제28조 (이사 및 감사의 수)

2) 이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 3명 이내로 한다. 그 중 1명 이상은 상근으로 하여야 한다.
제28조 (이사의 수)

2) <삭 제>.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제29조 (이사 및 감사 의 선임)&cr1) 이사 와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이사와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cr2) 이사 와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주주의 본인과 그 특수관계인, 본인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본인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주식발행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제29조 (이사의 선임)&cr1)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cr2)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제30조 (이사 및 감사 의 임기)&cr 2)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까지로 한다. 제30조 (이사의 임기)&cr2) <삭 제>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제31조 (이사 및 감사 의 보선)&cr1) 이사 또는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8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 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cr<신 설> 제31조 (이사의 보선)&cr1) 이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8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 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cr 2) 사외이사가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 28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을 충족하도록 하여야 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조항 개정
제33조의 2 (이사의 보고의무)&cr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33조의 2 (이사의 보고의무)&cr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신 설> 제33조의 3 (위원회)&cr1) 이 회사는 이사회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둔다.&cr1. 감사위원회&cr2)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cr3)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6조, 제37조, 제38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감사위원회제도 근거 신설
제34조 (감사의 직무)&cr1) 감사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2)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3)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 할 수 있다.

4) 제3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5)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명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 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6)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 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7)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제34조 (감사위원회의 구성)&cr1) 이 회사는 감사를 갈음하여 제 33조 3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cr2)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cr3) 감사위원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cr4)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5)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cr6)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조항 개정
<신 설> 제34조의 2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cr1)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cr2)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cr3) 제2항의 청구에도 불구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cr4)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cr5)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cr6)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cr7)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 6항외에는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cr8) 감사위원회 결의에 대하여 이사회는 재결의할 수 없다.&cr9)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조항 개정
제35조 ( 감사의 감사록)&cr 감사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감사록에 기재하고 그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야 한다. 제35조 (감사록)&cr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조항 개정
제36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2)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일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제36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2)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일 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제38조 (이사회의 의사록)&cr이사회의 이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 및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에 비치한다. 제38조 (이사회의 의사록)&cr이사회의 이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에 비치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제39조 ( 이사 및 감사 의 보수와 퇴직금)&cr1) 이사 와 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이사와 감사 의 보수규정을 위한 의안은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2) 이사 와 감사의 퇴직금의 지급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제39조 (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cr1)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2) 이사의 퇴직금의 지급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제42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cr1)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생략

3) 감사는 제1항 서류를 받은 날로부터 1주간 내에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제42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cr1)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위 원회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생략&cr3) 감사 위원회는 제1항 서류를 받은 날로부터 1주간 내에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감사위원회제도 도입에 따른 자구 수정
제42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cr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 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한다 . 제42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cr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 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 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하 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의 변경된 내용을 반영
부칙&cr1. (시행일)&cr본 개정정관은 제3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부칙&cr1. (시행일)&cr본 개정정관은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2019년 3월 29일)로부터 시행한다.&cr단 제8조, 제10조, 제11조,제14조 2 및 제15조 개정내용은 [주식 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 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 부터 시행하며, 제5조, 제6조, 제7조2 개정내용은 주식분할 효력발생일부터 시행한다. 전자증권법 시행일이 2019년 9월 16일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정관 규정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전장열 1952.08.18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이성오 1953.06.05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김요환 1956.02.05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김동오 1953.12.15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4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전장열 現 금강공업(주)&cr대표이사 한국주철관공업(주)&cr사외이사 없음
이성오 現 금강공업(주)&cr사외이사 서울지방법원판사 없음
김요환 경영인 제45대 대한민국 육군 참모 총장&cr국방과학연구소 정책위원&cr(사)대한민국 육군협회 부회장&cr(사)월드투게더 회장 없음
김동오 경영인 우리은행 영업본부장&cr중앙바이오텍 감사&crPCA생명보험 전무&cr現 미래에셋생명보험 고문 없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cr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성오 1953.06.05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김요환 1956.02.05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김동오 1953.12.15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이성오 現 금강공업(주)&cr사외이사 서울지방법원판사 없음
김요환 경영인 제45대 대한민국 육군 참모 총장&cr국방과학연구소 정책위원&cr(사)대한민국 육군협회 부회장&cr(사)월드투게더 회장 없음
김동오 경영인 우리은행 영업본부장&cr중앙바이오텍 감사&crPCA생명보험 전무&cr現 미래에셋생명보험 고문 없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당 기 전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6 ( 3 ) 4 ( 1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억원 30억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참고사항

- 당사는 금번 정기주주총회에서 가능한 한 주주총회집중일을 피해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해외종속회사가 포함된 연결 결산, 신규 종속회사 편입, 회계 감사 일정,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 준비 등의 사유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cr- 당사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발표한 주총집중(예상)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주관한「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에 미참여 하였습니다. &cr &cr* 2019년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 3.22(금), 3.27(수), 3.28(목), 3.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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