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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ho HT, Inc. AGM Information 2021

Sep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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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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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1년 09월 14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
대 표 이 사 : 김진곤, 김두인
본 점 소 재 지 :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아로 717
(전 화) 062-958-2700
(홈페이지)http://www.kumhoht.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CFO (성 명) 김영호
(전 화) 062-958-2702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4기 임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cr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7조에 의하여 제34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 아 래 -&cr&cr1. 일시: 2021년 09월 29일(수) 오전 09시 00분&cr&cr2. 장소: 전남 장성군 동화면 농공단지길 27 (주)금호에이치티 장성공장 별관 1층 &cr ※대중교통 이용방법 및 문의: 062-958-2722, 2791&cr&cr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cr 나. 의결사항&cr (1) 제1호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2) 제2호의안 :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 &cr&cr4. 경영참고사항 비치&cr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당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 하시거나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cr&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1) 직접행사: 신분증&cr (2) 대리행사:

- 주주의 위임장 원본&cr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후 서명 또는 날인, 법인은 인감날인 필수)

- 주주의 신분증 사본(법인은 인감증명서 필수)&cr - 대리인의 신분증

&cr 2021년 09월 14일&cr&cr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cr 대표이사 김두인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정용준&cr(출석률: 42%)
--- --- --- ---
찬 반 여 부
--- --- --- ---
1 2021-01-08 타법인 지분 취득의 건 -
2 2021-01-25 제33기 별도재무제표 승인의 건 -
3 2021-01-26 제1호 의안: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cr제2호 의안: 임시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cr제3호 의안: 임시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명의개서 정지의 건 -
4 2021-02-09 제33기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5 2021-02-26 제3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에 관한 건 -
6 2021-03-08 타법인 공모주 청약의 건 찬성
7 2021-03-10 제33기 정기주주총회 세부의안 확정에 따른 정정의 건 -
8 2021-03-17 타법인 주식 처분의 건 찬성
9 2021-03-25 제1호 의안: 이사보수 결정의 건&cr제2호 의안: 감사보수 결정의 건 찬성
10 2021-04-26 타법인 공모주 청약의 건 찬성
11 2021-05-03 임시주주총회 소집 정정에 관한 건 -
12 2021-05-03 제1호 의안: 합병계약 체결 정정의 건&cr제2호 의안: 합병계약서 변경의 건&cr -
13 2021-05-11 타법인 주식 처분의 건 찬성
14 2021-05-25 제1호 의안: 임시주주총회 소집 정정에 관한 건&cr제2호 의안: 임시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명의개서 정지 정정의 건 -
15 2021-05-25 제1호 의안: 합병계약 체결 정정의 건&cr제2호 의안: 합병계약서 변경의 건 -
16 2021-07-07 타법인 공모주 청약의 건 찬성
17 2021-07-16 타법인 주식 처분의 건 찬성
18 2021-07-23 타법인 공모주 청약의 건 찬성
19 2021-07-29 유형자산 처분결정 정정의 건 -
20 2021-08-06 타법인 주식 처분의 건 찬성
21 2021-08-17 부동산 투자신탁 사모펀드 투자의 건 찬성
22 2021-08-20 유형자산 처분결정 정정의 건 -
23 2021-08-30 제1호 의안: 합병계약 체결 정정의 건&cr제2호 의안: 합병계약서 변경의 건 -
24 2021-08-30 임시주주총회 소집 정정의 건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000 16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외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총 4명에 대한 보수한도입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되어 있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cr(가) 자동차산업의 특성&cr

자동차 산업 출하액, 부가가치, 수출액.jpg 자동차 산업 출하액, 부가가치, 수출액

*출처: '2020년 기준 한국의 자동차산업',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자동차 산업은 한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산업으로서 한국경제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한국의 자동차생산국 순위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주요생산국 대비 선방하면서 2016년 이후 인도에 내어준 5위 자리를 5년 만에 탈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r

2020년 10대 자동차 생산국 순위.jpg 2020년 10대 자동차 생산국 순위

*출처: '2020년 한국 자동차생산 5년만에 5위 탈환',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자동차 산업은 여러 전후방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산업으로서 자동차 산업이 전제로 하고 있는 사업의 범위는 광범위하며 산업의 특성에 따라 크게 제조, 유통, 운행으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제조에는 철강, 화학, 비철금속, 전기, 전자, 고무, 유리, 플라스틱 등의 산업과 2만여개의 부품을 만드는 부품 업체들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유통의 경우 완성차 업체의 직영 영업소나 대리점, 할부금융, 탁송회사 등이 운행에는 정비, 부품, 주유, 보험등의 업종이 연관되어 있는 산업으로써 국가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며 국가의 기간산업을 넘어 국가 경제의 기틀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cr최근에는 환경친화적 미래형 자동차와 지능형 자동차 개발을 위해 자동차에 첨단 전자기술이 폭넓게 응용되면서 정보통신, 차세대 전지, 반도체, 무선통신, 콘텐츠,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과의 관련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cr

전방위 관련산업(자동차).jpg 전방위 관련산업(자동차)

*출처: '산업특성',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

자동차 산업의 구조는 크게 최종제품인 자동차를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완성차 업체와 완성차 업체에 차량부품을 직납하는 자동차 부품업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다시 1차 부품업체(1차벤더)를 비롯하여 2차, 3차 자동차부품 업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업계의 특성상 다소 폐쇄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구조형태 또한 피라미드형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한편, 완성차 업체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부품업체들의 경우 중소형 부품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동 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의미하며 이는 곧 국민경제에 있어 그 중요성이 큰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cr

자동차산업 업체수, 종업원 수, 생산액.jpg 자동차산업 업체수, 종업원 수, 생산액

*출처: '2020년 기준 한국의 자동차산업',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자동차 산업 시장의 경우 완성차 업체와 최종소비자로 구성된 B2C(Businees to Customer) 시장과 완성차업체와 자동차부품업체들로 구성된 B2B(Business to Business) 시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우 완성차 업체와 자동차 부품업체들로 구성된 B2B시장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나) 자동차 부품산업의 특성&cr자동차 부품산업은 전방으로는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하여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완성차 제조에 사용되는 자동차 부품의 그 품질, 가격 및 기술 등은 완성차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최근 자동차 완성차 업체가부품의 설계단계에서부터 자동차 부품업체의 참여를 권유하면서 부품설계능력이 새로운 경쟁요소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자동차용 부품업체가 부품의 자체설계능력을 보유하지 않고서는 완전한 독자모델의 자동차 개발이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또한 에너지 절감과 함께 친환경정책의 일환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카와 같은 차세대 자동차 개발의 중요성이 가시화되면서 첨단 부품의 개발 능력 역시 앞으로 자동차 부품산업에 요구되고 있는 주요 이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방으로는 철강, 금속 등 소재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중간재 산업의 역할을 수행하며 여타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또한 자동차 부품산업은 완성차 산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자본ㆍ기술ㆍ노동집약적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연구와 설비투자 요구가 많은 상위 부품공급업체의 경우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자동차 시트와 같이 손이 많이 가는 부품의 경우 노동집약적 산업, 그리고 자동차 성능 및 안전과 직결된 부품의 경우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제조하는 자동차 조명의 경우 자동차의 성능 및 안전에 직결되며 제품의 설계에서 디자인까지 차종별로 요구되는 사항이 각각 다르며 기술연구가 선행되는 부품으로써 자본 및 기술 집약적 산업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cr&cr자동차 부품의 경우 그 부품이 수행하는 기능별로 전기(전자)장치, 동력발생장치, 동력전달장치, 제동장치, 조향장치, 현가장치, 차체(Body), 기타부분품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당사가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백열전구 및 LED 모듈의 경우 자동차 전기(전자)장치에 해당합니다.

구분 분류 주요 품목
기능별 전기(전자)장치 램프류, 제어장치, 공조장치, 와이퍼 등
동력발생장치 엔진, 연료장치, 냉각장치, 배기장치, 시동/점화장치 등
동력전달장치 클러치, 변속기, 차동장치, 구동축, 휠 등
제동장치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등
조향장치 조향휠, 조향칼럼, 조향기어 등
현가장치 쇽압쇼바 등
차체(Body) 패널, 대시보드, 도어, 범퍼, 본넷, 천장, 트렁크 등
기타부분품 프레임, 브라켓, 고정구, Damper 등

&cr국내 자동차부품업체의 수는 2020년 기준으로 대기업 25개사, 중견기업 241개사, 중소기업 478개사로 전체 해당 업체 수는 전년보다 약 9.7% 줄어든 744개사로 집계되었습니다.&cr

국내 자동차부품생산업체 수.jpg 국내 자동차부품생산업체 수

*출처: '2020년 기준 한국의 자동차산업',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국내 자동차부품업체의 매출구조는 신차제조 사용을 위한 부품 공급인 OEM매출, 국내 운행차량의 유지 및 보수에 사용되는 A/S매출, 해외 완성차 업체의 부품 수요 및 해외 운행중인 국산차 A/S에 사용되는 부품과 해외차 A/S에 사용되는 부품매출을 나타내는 수출부분으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2020년 기준 OEM매출은 전기에 비하여 약 0.5% 증가한 509,089억원으로 전체 자동차부품 매출의 69.8% 수준이었으며 A/S부분 역시 전년보다 약 0.5% 증가한 35,636억원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수출은 전년대비 약 15.8% 감소한 184,808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cr

국내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매출액.jpg 국내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매출액

*출처: '2020년 기준 한국의 자동차산업',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국내 자동차부품업체의 국내 완성차업체별 납품실적을 살펴보면 납품액이 2020년 기준 현기차가 약 93.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아래로 한국지엠, 르노 삼성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cr

국내 완성차 업체별 부품업체 납품실적.jpg 국내 완성차 업체별 부품업체 납품실적

*출처: '2020년 기준 한국의 자동차산업',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OEM 납품 매출액을 기준으로 국내업체의 경우 2018년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업체에 현대모비스(7위), 현대위아(36위), 현대트랜시스(38위), 한온시스템(46위), 만도(47위), 현대케피코(91위) 6개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단위 : 백만달러)

2018년 &cr순위 2017년 &cr순위 회사명 국가 2018년 &cr매출 2017년 &cr매출 증감률&cr(%)
1 1 보쉬 독일 49,525 47,500 4.3
2 2 덴소 일본 42,793 40,782 4.9
3 3 마그나 캐나다 40,827 36,588 11.6
4 4 콘티넨탈 독일 37,803 35,910 5.3
5 5 ZF 독일 36,929 34,481 7.1
6 6 아이신세이키 일본 34,999 33,837 3.4
7 7 현대모비스 한국 25,624 24,984 2.6
8 8 리어 미국 21,149 20,467 3.3
9 10 포레시아 프랑스 20,667 19,170 7.8
10 9 발레오 프랑스 19,683 19,360 1.7
36 38 현대위아 한국 7,758 7,059 9.9
38 - 현대트랜시스 한국 7,574 7,834 -3.3
46 48 한온시스템 한국 5,396 4,939 9.3
47 46 만도 한국 5,219 5,175 0.9
91 96 현대케피코 한국 1,754 1,553 12.9

*출처: '2018년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업체 현황',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이처럼 국내 자동차부품업체들은 현대자동차그룹이라는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됨에 따라 해외 유수의 OEM에 납품을 확대하게 되면서 성장성과 경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 선도 자동차부품업체들은 독일, 미국, 일본 등의 업체들과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기술, 품질, 가격 경쟁력을 갖추어 나간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cr&cr또한 자동차부품업체들이 부품생산의 모듈화, 플랫폼 통합 및 전자장비화를 도모하면서 자동차 부품사들이 내수 의존형 성장모델을 지양하고 수출지향형 모델로 전환하는 추세이며, 2008년~2009년 경제위기 이후 기술력 등 핵심역량을 보유한 전문화와 인수ㆍ합병이나 전략적 제휴 등에 의한 대형화를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부품조달경로가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초대형 선진부품기업들이 국내에 진출하고 있으며, 국내의 대형 부품업체들의 해외진출도 가속화되면서 규모 및 범위의 경제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자동차 부품산업의 실적은 완성차 업체 시장 상황에 전속되어있는 매출구조의 특성상 자동차 산업의 시황과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2021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전체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약 11.8% 증가한 약 181만대이며, 자동차 생산도 전년동기보다 약 11.5% 증가한 약 181만대로 집계되었습니다. 국내시장의 신차효과, 기저효과 및 글로벌 수요의 점진적 회복세 등으로 2021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판매량과 생산 모두 증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cr

2021년 상반기 국내자동차 산업 동향.jpg 2021년 상반기 국내자동차 산업 동향

*출처: '2021년 6월 자동차산업 동향',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

현대ㆍ기아차는 2021년 판매 목표를 각각 416만대(내수: 74만대, 해외: 342만대), 292만대(내수:53만대, 해외:238만대)로 발표하였습니다. &cr

2021년 현대기아차 판매 대수 발표.jpg 2021년 현대기아차 판매 대수 발표

*출처: '12월 자동차 판매: 기아차 파업 영향 + COVID19 2차 확산', 이베스트투자증권&cr&cr현대ㆍ기아차 2021년 1~6월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2021년 1~6월 현대차의 자동차 판매실적은 약 203만대(내수: 약 39만대, 해외: 약 164만대), 기아차의 2021년 1~6월 자동차 판매실적은 약 144만대(내수: 약 28만대, 해외: 약 116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ㆍ기아차 각각 2021년 1~6월 자동차 판매실적이 전년동기대비 26.2%, 23.9%씩 증가하였습니다.&cr&cr현대차는 2021년 전기차,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의 요인이 있지만 판매회복과 믹스 개선, 원가개선 등을 바탕으로 한 실적이 기대되며, E-GMP가 적용된 첫 모델인 아이오닉 5가 출시되었고, 이를 시작으로 E-GMP 기반 차종 양산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cr

현대차 주요 신차 판매 스케줄.jpg 현대차 주요 신차 판매 스케줄

*출처: '전기차 모멘텀 확산 시작', 이베스트투자증권&cr&cr기아차는 코로나19 이후 자동차시장 수요 회복세가 보이는 가운데 K7 후속모델, 스포티지, CV전기차 등 신차효과와 K5, 쏘렌토 등의 글로벌 판매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이며, EV, PBV 등에 기반한 추가 성장동력 발현은 2021년 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기아차 주요 신차 판매 스케줄.jpg 기아차 주요 신차 판매 스케줄

*출처: '전기차 모멘텀 확산 시작', 이베스트투자증권&cr

2021년에는 코로나19 사태 안정화에 따른 생산 정상화 및 시장수요 회복으로 세계 자동차수요가 전년 대비 10.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생산차질을 겪었던 해외 경쟁업체들의 생산 정상화로 글로벌 시장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기업들은 생산성 등 비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또한, 내수시장이 빠르게 성장한 중국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시화될 것이며, EU, 미국 등 주요국의 전기동력차 정책지원 확대, 환경규제 강화로 전기차, 자율차 등 미래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내연기관차 판매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2021년 세계 자동차시장 전망.jpg 2021년 세계 자동차시장 전망

*출처: '2020년 자동차산업 평가 및 2021년 전망',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cr2020년 미국시장은 4~5월 생산중단으로 상반기 부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자가용 보유수요 증가 및 3분기 가동률 회복 등으로 하반기 감소폭이 상반기보다 축소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미국은 공공기관 차량을 자국산 전기차로 교체하는 계획을 발표하는 등 자국산업 경쟁력을 증진시키고, 미래차 핵심산업의 아시아 국가 등 대외의존도 축소 대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중국시장은 빠른 코로나19 회복 및 신차구매 제한정책 완화 등으로 전기차와 고급차의 판매가 하반기에 증가하여 시장의 상승 전환에 기여하였습니다. 2021년 중국은 자동차 수요를 진작하는 정책 및 중장기적 친환경 경제발전 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cr&cr2020년 유럽시장은 서유럽 주요국을 중심으로 강한 이동제한으로 글로벌 평균보다 저조했으나, 하반기부터 확대된 구매보조금에 따른 전기차 판매증가를 통한 내수시장 부양 전략이 하반기 감소폭 축소에 기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서유럽 주요국은 전기차 보조금 및 관련 인프라 확대까지 포함한 중장기적 친환경 전환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2020년 인도시장은 봉쇄조치 해제후 하반기부터 소비심리가 회복되었으며, 향후 전기차 육성전략을 제시하며 2030년까지 전기차 전환률 100%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전기차 및 부품개발 투자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전기차 관련 개발에 힘쓸 것으로 보입니다.&cr

주요국 자동차 수요진작 및 산업육성 정책.jpg 주요국 자동차 수요진작 및 산업육성 정책

*출처: '2020년 해외 주요 자동차시장 판매 및 정책동향',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자동차 수요는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급이 일정 수준이상에 도달해 자동차 수요의 증가세가 둔화 내지, 정체를 보이는 시기에는 그 관계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경기 침체기에는 투자 위축과 고용 감소로 인하여 소비가 둔화되면서 중산층 이하의 지출에 크게 영향을 미치며 구매력 감소와 더불어 소형차 중심의 구매패턴을 보입니다. 반면, 경기 회복기에는 보유차량의 가격을 연간 소득의 일정비율에 맞추어 구매하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cr

국내시장의 경우 자동차 보급이 성숙되기 전인 1994년 이전에는 경기변동에 상관없이 자동차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지만 성숙 단계에 들어선 1995년부터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기에는 비교적 고가인 자동차의 수요가다른 소비재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1998년에 외환위기 당시 자동차 내수가 절반 이하로 위축된 것은 이러한 특성에 기인합니다. &cr

세계시장에서는 각 국의 경제, 자동차산업 발전 정도에 따라 특성이 다르게 나타나고있습니다. 자동차 보급대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북미, EU, 일본 시장 등 선진국은 경기변동에 따라 자동차 수요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중국, 인도 등 신흥국가들의경우 경기변동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꾸준한 수요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cr&cr그 외 자동차 수요는 경기후행적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기에 전자제품이나 생필품처럼 급격히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1~2년의 기간 차이를 두고 수요가 증가하며 경기 하락기에도 1~2년의 기간차이를 두고 판매량이 감소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발생 시 2008년 세계 자동차판매량은 6천6백만대를 기록했으나 금융위기가 안정되고 경제회복이 시작된 2009년에는 전년 대비 3.9%감소한 6천4백만대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 그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보급이 성숙되기 전 시장에서는 경기 변동이 자동차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라오스와 같은 신흥 자동차 시장의 경우, 아직 자동차 보급이 성숙되기 전인 시장으로써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촉발된 전세계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수요가 지속된 점이 이러한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cr&cr하지만, 최근 자동차 수요와 경기와의 상관관계는 과거와는 다소 다른 추이를 보이고있습니다. 경기가 좋아지는 시기라고 하여 자동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보다는 믹스의 개선이 나타남에 따라 가성비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선호하는 차량을 구매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경기 회복기 동안 BMW, 벤츠의 글로벌 판매량 증가와 미국에서의 Light Truck 비중, 중국에서의 SUV 비중 증가를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확장과 비례해서 수요증가가 동반되지 않는 것처럼 경기둔화에 비례하여 수요가 감소하는 형태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세제인하 등의 정책으로 인한 자동차 판매 증가추이가 이를 보여줍니다.&cr

자동차부품산업 역시 자동차산업과 연동되어 경기민감도가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록 신차 판매가 아닌 차량 운행대수와 상관관계가 높은 A/S부문이 관련 위험을 일부 완화시키고 있으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아 그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또한 후방산업인 철강, 화학, 기계, 전기ㆍ전자산업과의 높은 연관성을 갖는 복합산업의 성격도 전방인 자동차산업의 특성을 따르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개별조합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자동차산업의 소재산업에 대한 영향력은 부품업체들을 경유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cr

(4) 계절성&cr당사는 매출의 계절적인 특성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큰 변동은 아니나 국내시장환경의 특성상 7월~9월 사이에는 하계 여름 휴가와 완성차 파업등의 요인으로 인해 일반적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 한편, 완성차 업체의 신차출시 및 연식변경이 이루어지는 연초의 1~3개월 전인 11월~01월에 당사의 매출이 상대적 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cr

(5) 경쟁요소&cr자동차 산업은 일정 규모의 양산설비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며진입결정 이후 제품 개발, 연구 등으로 부터 제품 출시까지 최소한 4~5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대기업이라도 진입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으며 각 국마다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업체는 종업원이 수 만명에이르고 협력업체가 수 천개에 달하기 때문에, 부실 경영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국민경제적 파장을 고려해 쉽사리 퇴출을 감행하지 못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

자동차 부품산업 또한 자동차 산업과 유사한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1차 벤더에서3차 공급업체까지 자본 투입 규모에 있어서는 상당한 편차를 보일 수 있으나 글로벌 선도 부품사의 경우 자동차산업과 동일하게 대규모 장치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수주부터 제품화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막대한 자본이 필수적으로 투자되어야 합니다. 또한 자동차부품은 단순 철주조품부터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전장부품 등 그 구성이 매우 다양하며, 필요 기술수준 및 자본수준의 편차도 큰 수준입니다.&cr&cr규모가 작고 기술력이 취약한 부품업체일수록 단일 완성차업체에 전속납품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이처럼 특정 완성차 메이커에 종속된 거래형태는 전방산업 교섭력을 취약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의 최소 수익성 보장이라는 한계요인을 발생시킵니다. 최근에는 완성차업체가 설계단계에서부터 부품업체를 참여시켜 원가절감을 달성하려고 하고 있어, 부품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기존의 단가인하 부담을 흡수하여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원가 경쟁력 뿐만 아니라 규모의 경제를 확보할 수 있는 투자능력 그리고 향후 개발단계 참여를 통하여 원가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개발능력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습니다.&cr&cr한편, 과거 자동차의 주요 경쟁요소가 기본적인 주행성능, 품질, 내구성 등이었다면최근에는 친환경과 편의성, 운행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시스템과 기능이 복잡해지고 고도화됨에 따라 향후 첨단 기술이 융합된 신기술의 확보 여부가 자동차부품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에는 완성차 업체들이 기술 및 제품개발을 주도하고 부품사들은 생산능력 확보와 완성차 업체로부터의 기술 이전에 주안점을 두었으나, 최근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와 지능형 안전편의장치의 경우 IT, 반도체, 통신 등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기술 적용이 필요해 부품업체들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cr&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용 조명 중 LED 모듈의 경우 전장부품에 속하는 자동차부품으로써 차종별 수주업체와 해당 차종의 단종시까지 거래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기술의 보안, 신규 차종 개발의 보안 등의 사유로 완성차업체는 소수 부품업체와 오랜 거래관계를 유지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어, 기술력과 연구개발능력 및 품질검증이 필수불가결한 자동차용 조명장치 제조업의 경우 자동차부품산업 중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입장벽요소는 잠재적 경쟁자의 진입을 억제하여 일반적으로 완성차업체에 대해 낮은 교섭력을 보유한 개별 부품업체가 교섭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요소 역할을 수행합니다.&cr&cr당사의 경우에는 자동차 조명으로 사용되는 백열램프에 대하여 약 30여년 동안 자체적으로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품질향상, 원가 절감을 실천하고 노하우를 보유함에 따라 국내 자동차용 백열전구 시장의 95%를 상회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장진입 시기가 경쟁사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늦었던 LED모듈 사업 분야 역시 과감한 투자와 전사적인 지원을 통한 지속적인 연구활동 및 기술력 향상 노력과 함께 당사가 장기간 백열전구사업을 영위하면서 쌓아온 노하우와 주요 매출처와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시장에서 높은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6) 자원조달의 특성&cr자동차산업은 대표적인 조립산업으로 완성차업체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부품이 약40%선이며, 자동차부품업체 및 관련산업을 통해 공급받는 부분이 약 60%선으로 자동차부품업체 및 관련 산업의 수급상황에 따라 전체적인 산업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따라서 완성차 업체 및 협력사간에는 강한 수직계열 관계가 형성되어 있으며 기계, 전자, 금속, 화학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와도 연관성을 맺고 있어 타업종대비 원활한자원조달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완성차 제조사의 부품 자체조달 비율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외부업체와의 협력체재를 구축하여 외부업체를 통해 부품을 조달하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cr최근에는 자동차 부품이 소재보다는 기술 집약적인 특성이 점점 강조되는 가운데 자동차 부품업체와 관련된 부품조달 환경 측면에서 자동차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의 글로벌 부품조달 전략과 함께 해외 직접투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의하여 국내 부품산업을 둘러싼 산업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으로 모듈부품 조달의 확대에 따라 부품업체의 대형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FTA 확대, 자동차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 조달 및 부품업체에 대한 복수납품 허용 등의 요인으로자동차 부품산업이 보다 경쟁적이고 개방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금호전기(주)와 일본의 HARISON TOSHIBA LIGHTING(주) (現 TOSHIBA LIGHTING & TECHNOLOGY) 와의 합작으로 1988년 07월 금동전구(주)로 설립되었으며, 2002년 7월 (주)금호에이치티 오토닉스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2008년 7월 (주)금호에이치티로 사명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당사는 완성차업체기준으로 2차 벤더에 속하며 자동차용 조명장치 완제품을 납품하는 1차 벤더에 자동차용 조명장치 중 부분품인 백열전구 및 LED모듈을 제조ㆍ공급하고 있습니다.&cr&cr

당사가 영위하는 자동차용 조명장치사업은 그 제품의 광원에 따라 백열전구와 LED 모듈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백열전구 사업부분의 경우 과거 국내 자동차 회사들이 수입물품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자동차 부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일본의 도시바라이팅의 설비와 기술을 도입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체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독자적인 설비를 구축하는 등 독보적인 경쟁력을 쌓아왔습니다. 당사의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백열전구 사업부문에서 약 30여년간 국내사업을 영위하면서 현재 국내 자동차용 백열전구 시장의 94%를 상회하는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시장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하여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해외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전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최근 핵심 침투시장으로는 대표적으로 베트남과 인도와 같은 신흥시장 및 북미 등이 있으며, 현재 기존 거래처인 Magneti Marelli사, Valeo사 등과 같은 글로벌 자동차용 램프사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세계시장에서의 입지를 점차적으로 넓혀나가는 한편 신규 고객사 확보에 주력한 결과, 최근 오스트리아 자동차 조명업체인 글로벌기업 ZKW에 협력업체로 등록됨으로서 수주 확대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cr&cr한편, LED모듈 사업의 경우 2006년 인테리어 소물류 부품 제조ㆍ공급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아반떼, 2009년에는 소렌토를 수주ㆍ양산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시장에서 그 사업영역을 확장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중국현대의 아반떼(CN7), 인도현대의 IX5 롱바디(SU2i), 북미 기아자동차의 MQ4A 등의 차종을 수주하면서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약하는 조명장치 제조업체가 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LED모듈 제품이 개발단계에서부터 완성차업체와 1차벤더와의 협의를 통해 공동개발이 이루어지는 특성상 당사는 신차의 개발 단계부터 완성차업체에 대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당사 제품 적용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으며, 해외에 진출한 국내의 주요 고객사들은 물론 중국 로컬 자동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신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10월 내수시장의 성장정체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중국에 설립된 TIANJIN KUMHO HT CO.,LTD에서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Maker사들은 물론 중국 로컬업체를 대상으로 LED 모듈사업 확대를 위한 활발한 수주활동을 진행한 결과, 북경현대자동차의 CN7C, NX4C,KU 등을 비롯해서 상해지엠의 JBUC, A2SL, 동풍닛산 322, 지리기차 FE 3AC, GE11 차종 등의 수주를 확정지으면서 새로운 고객사 확보 및 중국 본토에 당사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cr&cr또한, 기존 고객사인 북경현대차를 제외한 중국 상하이 GM을 비롯한 중국 로컬 자동차 업체로의 영업활동을 집중함으로써 지리자동차와 장안 FORD, 장성기차, 상해기차, 재규어 랜드로버 등으로부터 개발수주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양산 아이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중국정부의 강력한 친환경 정책 추진으로 인한 전기차 시장의 확대추세에 발맞추어 현재 다수의 중국 로컬자동차 메이커들과의 기술협의도 다각적으로 진행 중에 있어 전기차 시장에서의 추가적인 매출 상승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2) 시장점유율

구 분 제34기 반기 제33기 제32기 비 고
LED 모듈 25.0% 24.4% 24.4% -
백열전구 95.2% 94.5% 94.5% -

*출처: 당사 추정자료&cr&cr자동차용 백열전구 제품에 대해서는 시장점유율과 관련한 별도의 통계자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내 자동차 생산 대수 및 CKD(Complete Knock Down, 반조립제품)수량과 차량 1대당 적용되는 전구의 수량 등을 감안하여, 당사의 판매량과의 비교를 통하여 유추한 수치입니다. 한편, 자동차용 LED모듈 제품의 경우에는 백열전구와는 달리 고가이면서 제품의 국제표준 규격이 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장점유율의 산출이 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국내 자동차용 LED모듈을 생산하는 업체들의 LED모듈 매출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시장점유율을 산출하였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자동차부품 제조산업의 경우 완성차업체와 장기공급계약을 맺어 부품공급을 하는 산업의 특성상 신규차종의 개발과 함께 관련 업계간의 부품개발이 이루어져 부품을 생산, 납품하는 체제이므로 신규업체의 독자적인 시장진입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국내 자동차업계의 경우 2000년대 들어와 업체간의 시장재편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세계자동차산업 역시 통합과 개편에 따른 완성차 업체들의 자동차부품 다국적 구매 추세로 인해 다각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의 중요한 성장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 내부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확보 여부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cr[LED모듈 시장 및 회사 경쟁력]&cr&cr

자동차의 눈이 되는 자동차 조명장치는 20여종이 넘으며 운전자의 안전과 자동차의디자인과 관련이 있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최근 안전, 환경, 연비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자동차 조명의 광원은 기계적 신호에 의한 백열전구에서 전기신호 제어에 의한 LED조명으로의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은 저전압에서 구동하므로 전력소비가 적은 반면 수명이 길고 수은, 납등유해물질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세계 각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정책의 핵심아이템입니다. 특히, LED는 자동차 업계가 2025년까지 에너지 소비를 50%까지 줄인다는 목표 아래 자동차의 친환경화, 경량화, 지능화, 전장화를 표방하는데 부합하는 차세대 조명기술로, 에너지 소모량이 적은 친환경 반도체 광원인 LED가 주목받으면서 자동차 분야에서의 LED 조명의 채택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cr

각국의 이산화탄소 감소 계획 및 led 광원을 적용할 수 있는 차량용 조명 분야.jpg 각국의 이산화탄소 감소 계획 및 led 광원을 적용할 수 있는 차량용 조명 분야

*출처: 현대모비스&cr

*출처: '자동차 램프+반도체 기술=장기 고성장', 삼성증권&cr&cr [할로겐, HID, LED 전조등의 성능비교]

구분 할로겐 HID LED
발광원리 필라멘트 고전압 전자-holed의 재결합
핵심기술 전구 Ballast White LED + Y
효율 18 90 55
수명(시간) 400 2,000 50,000
장착현황 일반차량 일부 고급차량 적용대상 차종 확대 중

(대형, 고급 → 경차)
밝기(lm) 1,000~1,500 3,000 3,000 이상

*출처: 산업통상자원부&cr&cr상기 표와 같이 LED 조명은 자동차 램프에 사용될 경우 할로겐이나 HID와 비교하여 에너지 소비가 상당히 효율적이어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반응 속도가 짧고 내구성이 우수하면서도 반영구적이기도 합니다. 더욱이 빛, 색상, 온도, 밝기의 설정이 가능해 디자인을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자동차 자체의 고급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cr

자동차용 LED 조명시장 중에서도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부문은 방향등, 안개등, 헤드라이트등을 비롯한 외부 조명이며 헤드램프를 중심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헤드램프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LED 헤드램프 시스템 채택 확대가 이끌고 있습니다. 한편 전세계 OEM들 및 헤드램프 업체들은 일반적인 LED 형태에서 더욱 세밀한 조명 조정이 가능한 Matrix LED로 옮겨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LED 헤드램프 대비 조사거리가 2배에 달한 Laser 헤드램프가 고급차 위주로 탑재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지속적으로 헤드램프는 ASP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cr이렇게 성장성이 높은 헤드램프의 경우 LED 조명 침투율이 낮은 수준인데, 이는 실내용 LED 조명과 달리 30W이상의 하이파워 LED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만큼 높은 단가일 뿐아니라 기술장벽 역시 높기 때문입니다. 현재 LED 헤드램프는 기술적인 측면과 함께 가격적인 부담으로 고급차에 주로 적용되고 있지만 향후 기술개발과 더불어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일반차량에도 LED 헤드램프 보급이 활성화되어 LED 헤드램프 채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타입별 헤드램프 시장의 변화.jpg 타입별 헤드램프 시장의 변화

*출처: '헤드램프 진화의 주인공', 이베스트투자증권&cr

자동차용 라이팅 시장 규모 및 전망.jpg 자동차용 라이팅 시장 규모 및 전망

*출처: '헤드램프 진화의 주인공', 이베스트투자증권&cr&cr또한, 미국, 핀란드, 스웨덴 등 먼저 DRL 도입을 진행한 국가에서 DRL 도입효과가 인증된 가운데 국토교통부도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2014년 6월에 공표하였으며, 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5년 7월부터 제작되는 국내 모든 차량은 주간주행등(DRL)을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하였습니다. DRL에는 LED 헤드라이트가 주로 쓰이는데,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자동차 LED 채용률이 년간 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drl적용 효과.jpg drl적용 효과

*출처: SK증권&cr

[백열전구 시장 및 회사 경쟁력]&cr

자동차용 조명장치는 백열전구에서 LED로 지속적으로 대체되고 있어 백열전구 시장은 장기적으로 시장규모가 점차 정체ㆍ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차용 백열전구는 국제 규격이 정해져 있고 자동차용 백열전구를 생산하는 기업은 전세계적으로 당사를 포함한 PHILIPS, GE, OSRAM, HTL 등 5개사의 실질적인 과점체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숙기 산업의 특성상 규모의 경제 및 수익성 유지가 용이한 부분이 있으며 시장 내의 변동성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cr&cr또한, 고급차량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고가인 LED의 채택률이 증가하고 있으나 자동차 신흥국인 중국, 인도의 자국내 저가 차량에서는 여전히 백열전구의 채택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세계 각국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당사 제품의 품번을 등록함으로써 신흥국 시장에 활발한 수주 활동을 진행중이며 최근 경제제재가 해제된 이란의 국영자동차사인 사이파 및 호드로 자동차사의 구매계열사인 사제고스타 및 사프코에 자사의 백열전구 제품을 공급하면서 그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1) 매출에 관한 사항&cr

가. 매출실적&cr

(단위 : 천개, 백만원)

매출유형 품목 2021년 &cr(제34기 반기)&cr 2020년&cr(제33기) 2019년&cr(제32기)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LED모듈

(제품)
RCL 내수 617 14,870 2,901 27,739 2,677 32,429
수출 1,318 14,524 1,942 33,646 1,953 29,670
소계 1,935 29,394 4,842 61,385 4,630 62,099
DRL 내수 1,578 28,519 7,815 70,200 8,071 86,680
수출 1,957 22,864 2,789 30,824 2,740 31,980
소계 3,535 51,383 10,604 101,024 10,811 118,660
MSR 내수 20 28 764 932 2,118 2,571
수출 - - - - - -
소계 20 28 764 932 2,118 2,571
기타 내수 3,296 8,161 3,668 7,746 4,490 9,798
수출 641 4,115 1,056 3,996 36 74
소계 3,937 12,276 4,724 11,742 4,526 9,872
백열전구

(제품)
S-25 내수 19,400 5,457 36,445 10,099 45,893 13,028
수출 13,979 2,779 17,005 3,651 26,948 5,888
소계 33,379 8,236 53,450 13,750 72,841 18,916
Wedge 내수 34,111 4,655 68,660 9,887 80,903 11,551
수출 25,359 2,672 37,746 3,848 37,488 4,221
소계 59,470 7,327 106,406 13,735 118,391 15,772
Festoon 내수 11,329 1,899 21,923 3,570 28,086 4,448
수출 2,143 369 3,303 587 4,485 797
소계 13,472 2,268 25,226 4,157 32,571 5,245
기타 내수 1,891 1,113 3,589 2,243 5,097 3,404
수출 21,788 1,541 39 14 503 210
소계 23,679 2,654 3,627 2,256 5,600 3,613
상품 LED 모듈 내수 9,349 5,063 2,636 4,348 1,547 4,979
수출 135 435 46,079 4,403 2,708 8,217
소계 9,484 5,498 48,714 8,751 4,256 13,196
백열전구 내수 428 112 660 318 996 253
수출 23,643 2,269 48,402 1,582 8,790 898
소계 24,071 2,381 49,062 1,900 9,786 1,151
합계 내수 82,019 69,877 149,061 137,082 179,879 169,140
수출 90,964 51,568 158,359 82,551 85,651 81,955
합계 172,983 121,445 307,420 219,633 265,530 251,095

&cr나. 판매경로와 방법&cr&cr(1) 판매조직&cr당사의 판매조직은 영업본부 산하 영업부 내의 램프영업파트, 모듈영업파트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취급하는 품목에 따라 램프영업파트는 백열전구의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모듈영업파트는 LED모듈의 판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영업본부 산하에 영업부와는 별도로 대구영업팀을 구성하여 영남지역에 위치한 고객사 영업에 집중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내 영업은 2013년 10월 설립된 중국현지법인이 담당하고 있습니다.&cr&cr(2) 판매경로&cr

구분 판매경로
LED모듈,

백열전구

공통
내수 고객사 전산 발주 (또는 발주서 수취) -> 발주 확정 -> 당사 제품창고 출고 -> 고객사 사업장 입고
수출 확정 발주 접수 → INCOTERMS 조건에 따라 포워딩 Contact → 일정Confirm → 수출통관 → 당사 제품창고 출고 →

CFS(Container Freight Station) or CY(Container Yard) 입고 → 선적(B/L 발행) → 고객사 Notcie → 도착항에 물품 도착 → 수입통관 → 고객사

&cr(3) 판매방법 및 조건

구분 대금회수조건
LED모듈,

백열전구

공통
내수 전고객사 입고검사(품질검사) 후 입고처리 및 당월 마감진행(대부분 60일 전자어음)

초도거래 : 선입금, 고객사 자금사정 및 거래물량에 따라 결제조건 양사 합의
수출 B/L 발행일 기준으로 대금결제 진행

초도거래 + 매출채권 위험지역 (이란 外) : 선입금,

GLOBAL LAMP 社 + 한국계 해외 LAMP 社 : 평균 T/T 60일 (CIF OR DDP 조건)

기타업체 : 주로 FOB OR CIF 조건 (평균 T/T 45일)
구분 부대비용 등 조건
LED모듈,

백열전구

공통
내수 국내운송비외 크레임협정
수출 FOB : 내륙운송료 + CFS or CY 발생비용

CIF : FOB운임 + 해상운임 +보험

DDP : CIF 운임+ 현지 발생 비용

품질비용은 별도 크레임협정

다. 판매전략

구분 판매전략
LED모듈 내수 제품의 특성상 개발단계에서부터의 참여가 필요하므로 완성차 업체의 신차 개발 단계에서부터의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연구소와 생산기술팀, 생산 현장부서에서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통하여 고객사의 만족도를 제고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출 중국시장 모듈확대(현지 자동차사) 부분에 대하여 적극적인 영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체코, 북미공장 등 동반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열전구 내수 당사의 국내시장점유율이 약 94%를 차지하는 등 높은 수준이므로 품질관리, 유대강화를 통해 기존 매출처를 유지하는 등 내수시장을 방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cr&cr
수출 중국/인도시장 등 신흥시장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T20 제품 등의 신제품에 대하여 신규 및 확대적용, 자동차사 품번등록(폭스바겐, 포드, 피아트 외)을 통하여 판매 확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cr자동차용 전구시장은 기존의 백열전구 부분의 경우 이미 국내 시장의 점유율이 94%를 상회하고 있어, 해외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국내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관계를 통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시킴으로써 해외 고객사를 확보하는 한편 중국, 인도, 이란 등 개발도상국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하는데 전력을 기하고 있습니다.&cr또한 LED 모듈의 경우 제품의 특성상 기획/개발단계에서부터의 접근이 필요함에 따라 완성차 업체의 신차 개발 단계에서부터의 영업 활동을 강화하여 당사 제품 적용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국내 1차 벤더들을 통하여 해외 자동차사에 대한 영업활동 역시 확대해 나아가고 있을 뿐 아니라 중국 천진법인은 기존 고객사인 북경현대와 중국 현지 LOCAL CAR MAKER의 영업을 꾸준히 확대함으로써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의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cr&cr라. 주요 매출처 현황&cr당사의 주요 고객사는 SL계열사 및 현대IHL, AMS 등 주로 완성차 업체의 1차 부품사들이며 1차 부품사들을 통하여 국내 현대기아차 그룹을 비롯한 르노삼성, 쌍용, 한국GM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종속회사인 중국 TIANJIN KUMHO HT CO.,LTD에서는 국내 1차부품사들의 현지법인뿐만 아니라 중국내 현지 1차 부품사들을 통하여, 북경 현대를 비롯한 중국 지리자동차 등의 현지 완성차 업체에도 공급 중에 있으며, 향후 상하이GM 및 장성기차 등 중국 현지 완성차 업체에 대한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2). 수주 현황&cr

가. 수주현황&cr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1차벤더 및 완성차 메이커와 년간 및 월간단위의 기본협약에 의한 OEM방식의 납품이 대부분으로, 수주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므로 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cr

나. 향후 매출액의 변동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인정되는 사항&cr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2014년 6월에 공표하였으며, 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5년 7월부터 제작되는 국내 모든 차량은 주간주행등(DRL)을 의무적을 장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자동차 LED 채용률이 년간 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역시 DRL의 법제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으로써, 현재 중국 법인을 통하여 중국로컬 업체에 활발한 수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당사는 매출처의 다변화와 함께 LED 모듈과 관련된 매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cr또한 이란의 경제 제재 해제와 함께 2016년 05월 정부의 대규모 경제사절단 파견 등으로 중장기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이란의 경우 자동차 분야에서 큰 수혜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란 자동차 산업은 외국 기업과 협력이 재개되면서 제재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처인 현대기아차 역시 이란 현지 업체와 제휴를 강화함으로서 현재 이란에 백열전구를 납품하고 있는 당사로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신흥 시장활로 개척에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에 시작된 이란 시장의 9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현지 자동차 메이커로의 공급이 최근까지도 원활하게 수행됨으로써 2020년에 이어 2021년도에도 무리없이 진행될 전망입니다.&cr&cr그 밖에 신성장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 시장의 시장확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자동차 시장은 당사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벌브 적용율이 매우 높아, 최근 공급을 시작한 인도 제1의 자동차사인 마루티수즈끼와 함께 기존 공급처인 타타자동차, 인도닛산 등에 매출확대를 꾀함으로서 향후 수익성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자동차용전구류, 가전기기용전구류, 전기기기 제작 및 판매

2. 전기 공사업

3. 전광판, 발광다이오드, 자동차용센서류 제작 및 판매

4. 수출입업

5. 터치스크린 패널 터치센서 모듈 제작 및 판매

6.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

7. 설비 및 부동산 임대업

8. 자동차 관련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

9. PCB, FPCB 및 관련 제품 제작 및 판매

10. 조명기기, 전자 기기 제작수리 및 판매

11. 자동차용 엘이디 광원 제작 및 판매

12. 전자상거래 관련 유통업

13. 창업자에 대한 투자

14. 인공지능(AI) 시스템, 무선 기기제어 시스템, 자동제어 시스템

15. 태양광 발전시스템 일체

16. 디스플레이 및 관련제품 제조 및 판매

17. 소프트웨어 개발, 제작, 생산, 유통 및 서비스업

18.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관련 제품,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

19. 정보처리 시스템 및 정보 서비스업

20. 미용, 건강 산업 제품의 제조 및 판매

21. 신약개발

22. 생물학적 의약품 등의 제조, 수출 및 판매업

23. 생물공학을 이용한 단세포군항체, 백신류, 진단제 및 치료제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업

24. 생물공학을 이용한 항체부산물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업

25. 의약품 및 시약 제조업

26. 의료용, 환경 및 공업용 바이오센서 및 분석기기 개발제조 판매업

27. 생명과학분야 컨설팅

28. 의약외품, 화장품, 화장품 원료 제조 및 판매업

29. 투자회사에 대한 경영관리

30. 전 각호와 관련된 학술 연구 및 기술 용역 및 기술이전 사업

31. 전 각호에 부대한 사업 및 투자일체

<신설>
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자동차용전구류, 가전기기용전구류, 전기기기 제작 및 판매

2. 전기 공사업

3. 전광판, 발광다이오드, 자동차용센서류 제작 및 판매

4. 수출입업

5. 터치스크린 패널 터치센서 모듈 제작 및 판매

6.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

7. 설비 및 부동산 임대업

8. 자동차 관련 전자제품 및 부품 제조 판매

9. PCB, FPCB 및 관련 제품 제작 및 판매

10. 조명기기, 전자 기기 제작수리 및 판매

11. 자동차용 엘이디 광원 제작 및 판매

12. 전자상거래 관련 유통업

13. 창업자에 대한 투자

14. 인공지능(AI) 시스템, 무선 기기제어 시스템, 자동제어 시스템

15. 태양광 발전시스템 일체

16. 디스플레이 및 관련제품 제조 및 판매

17. 소프트웨어 개발, 제작, 생산, 유통 및 서비스업

18.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관련 제품,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

19. 정보처리 시스템 및 정보 서비스업

20. 미용, 건강 산업 제품의 제조 및 판매

21. 신약개발

22. 생물학적 의약품 등의 제조, 수출 및 판매업

23. 생물공학을 이용한 단세포군항체, 백신류, 진단제 및 치료제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업

24. 생물공학을 이용한 항체부산물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업

25. 의약품 및 시약 제조업

26. 의료용, 환경 및 공업용 바이오센서 및 분석기기 개발제조 판매업

27. 생명과학분야 컨설팅

28. 의약외품, 화장품, 화장품 원료 제조 및 판매업

29. 투자회사에 대한 경영관리

30. 생물정보학 관련 사업

31. 시약, 의료기기, 과학기자재 도, 소매업

32. 의료기기 제조판매업

33. 전 각호와 관련된 학술 연구 및 기술 용역 및 기술이전 사업

34. 전 각호에 부대한 사업 및 투자일체
사업 목적 추가
제8조(주식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신설>
제8조(주식의 종류, 수 및 내용)

1)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한다.

2) 우선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율은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년 0.1%로 한다. 단, 년 0.1% 이상으로 하여 발행시 이사회에서 우선배당율을 정하며, 회사가 청산될 경우 잔여재산 분배에 있어 우선주식 발행시 정한 금액을 한도로 보통주를 보유한 주주에 우선하여 잔여 재산의 분배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3) 우선주식의 발행주식총수는 5,000,000주로 한다.&cr 4) 우선주식은 제2항의 배당율에 의한 배당을 받지 못한 사업년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을 누적하여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받는다.

5) 우선주식의 의결권 부여여부는 우선주식의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의결권 있는 우선주식의 경우 우선주 일주당 결의권 한 개를 가지며, 의결권 없는 우선주식의 경우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다.

6)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이상 10년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하도록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한다. 다만, 존속기간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존속기간은 연장된다.

7) 우선주식의 전환된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3(신주의 배당기산일) 규정을 준용한다.

8) 보통주식의 배당율이 우선주식의 배당율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부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9)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같은 우선주식으로,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회사가 발행하기로 한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10)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아래의 조건에 따라 보통주식으로 전환되거나 회사의 이익으로 상환되는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1. 회사는 우선주식으로 발행할 주식의 총수 범위 내에서 주주의 청구에 따라 상환되는 상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가.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 및 이에 대하여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연6%이상 12%미만의 범위내에서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 이율에 따라 연 복리로 산정한 금액으로 한다. 단, 상환시 상환주식에 대하여 이미 지급된 배당금은 상환가액에서 공제하기로 한다.

나. 상환주식의 상환청구권 행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 경과 후부터 상환주식이 보통 주식으로 전환되는 시점 1개월 전까지로 하되, 이사회가 정하는 별도의 발행조건이 있는 경우 이를 적용한다.

다. 상환주식의 상환방법은 회사가 주주로부터 상환청구를 받으면 그러한 청구로부터 1개월 이내에 회사가 주주로부터 주권을 제출받고 상환가액을 주주에게 지급하여 상환한다.

라. 상환주식의 상환은 회사에 배당가능한 이익이 있을 때에만 가능하며, 상환청구가 있었음에도 상환되지 아니하거나 우선배당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상환기간은 상환 및 배당이 완료될 때까지 연장되는 것으로 한다.

2. 회사는 우선주식으로 발행할 주식의 총수 범위 내에서 주주의 청구에 따라 보통주식으로 전환되는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가. 전환주식의 전환조건은 전환주식 발행시 이사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전환 주식 발행 후 전환청구기간 만료 전까지 변경될 수 있다.

나. 전환청구기간은 최초 발행일 이후부터 존속기간 만료일의 전일까지로 하고 전환 청구기간 내 전환청구 시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다.

다. 전환청구에 의하여 전환된 보통주식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3(신주의 배당기산일) 규정을 준용한다.

3. 회사는 위 제1호 및 제2호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위 제1호 및 제2호의 주식에 대하여는 본 제10항에 배치되지 않는 한, 본조의 다른 규정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선주 발행 근거 및 내용 추가
제15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1)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오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일반공모증자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기술도입의 필요로 그 제휴회사에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에 의하여 해외에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6. 신기술의 도입, 시설투자, 재무구조개선, 인수합병, 긴급 자금조달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제3자(법인 및 개인포함)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3)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4)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 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 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5)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4조의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조항에 의거 행사가액을 조정한다. 단, 이사회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주의 주식소유비율에 따라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거나, 회사의 구조조정 및 경영정상화를 위한 차입금상환, 재무구조개선, 인수합병, 적대적 인수 합병에 대한 방어 등을 위해 발행할 경우에는 전환가액조정 최저한도를 액면가액까지로 할 수 있다.

6)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3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5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1)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오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일반공모증자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기술도입의 필요로 그 제휴회사에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에 의하여 해외에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6. 신기술의 도입, 시설투자, 재무구조개선, 인수합병, 긴급 자금조달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제3자(법인 및 개인포함)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3)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4)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 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 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5)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24조의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조항에 의거 행사가액을 조정한다. 단, 이사회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주의 주식소유비율에 따라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거나, 회사의 구조조정 및 경영정상화를 위한 차입금상환, 재무구조개선, 인수합병, 적대적 인수 합병에 대한 방어 등을 위해 발행할 경우에는 행사가액조정 최저한도를 액면가액까지로 할 수 있다.

6)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3의 규정을 준용한다.
단순 오기 정정
제39조의 2(감사의 수와 선임)

1) 이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으로 한다. 그 중 1명 이상은 상근으로 하여야 한다.

2)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3)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제1항의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신설>
제39조의 2(감사의 수와 선임)

1) 이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으로 한다. 그 중 1명 이상은 상근으로 하여야 한다.

2)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3)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4) 감사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개정 상법 반영
제49조(시행일)

이 정관은 2018년 12월 14일부터 시행한다.
제49조(시행일)

이 정관은 2021년 09월 29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이 정관은 제3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19년 3월 19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제정 및 개정 이력]

제정 1988년 07월 15일

개정 1988년 11월 25일



개정 2018년 12월 14일

개정 2019년 03월 19일
부칙

이 정관은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21년 09월 29일부터 시행한다.

[제정 및 개정 이력]

제정 1988년 07월 15일

개정 1988년 11월 25일



개정 2018년 12월 14일

개정 2019년 03월 19일

개정 2021년 09월 29일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12_회사의합병 □ 회사의 합병

1.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

1. 합병의 목적&cr

(1) 합병의 상대방&cr

합병후 존속회사&cr(합병회사) 상 호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
소재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아로 717
대표이사 김진곤, 김두인
법인구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합병후 소멸회사&cr(피합병회사) 상 호 다이노나 주식회사
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15, 3동 902호 (삼평동, 판교세븐벤처밸리1)
대표이사 조경숙
법인구분 코넥스 상장법인

&cr(2) 회사간 합병 배경&cr&cr합병회사인 (주)금호에이치티는 금호전기(주)와 일본의 HARISON TOSHIBA LIGHTING(주) (現 TOSHIBA LIGHTING & TECHNOLOGY) 와의 합작으로 1988년 07월 금동전구(주)로 설립되었으며, 2002년 7월 (주)금호에이치티 오토닉스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2008년 7월 (주)금호에이치티로 사명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합병회사는 완성차업체기준으로 2차 벤더에 속하며 자동차용 조명장치 완제품을 납품하는 1차 벤더에 자동차용 조명장치 중 부분품인 백열전구 및 LED모듈을 제조ㆍ공급하고 있습니다.&cr&cr피합병회사인 다이노나(주)는 항체치료제의 개발 및 생산 등의 사업 영위를 목적으로 1999년 02월 1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다이노나(주)는 항체기술을 기반으로 항체 관련 치료 및 진단제를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등을 통한 사업화를 기본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기업입니다. 동사의 주력 연구분야는 항암제와 면역억제제로서 주요 적응증은 위암, 대장암, 비소세포폐암, 췌장암, 자가면역질환 및 장기이식입니다. 다이노나(주)는 국내외 임상시험 단계를 거쳐 최종적인 제품 허가를 목표로 신약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나, 통상 10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되는 신약 개발의 특성을 고려할 때 단기간 내 유의미한 매출 및 수익성 확대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cr&cr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합병회사 및 피합병회사는 아래와 같이 회사의 경쟁력 및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금번 합병을 결정하였습니다. &cr&cr① (주)금호에이치티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다이노나(주)가 보유한 항체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결합을 통해 바이오 혁신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하고자 합니다.&cr② 관계회사인 다이노나(주)의 신약개발 임상 진입이 본격화함에 따라 (주)금호에이치티 자동차 램프사업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바이오 전문기업으로서의 회사의 핵심사업을 명확히 하고 이를 통하여 대외적인 신임도를 높이고자 합니다.&cr③ 합병을 통해 당사회사간의 사업분야를 정비하여 경영의 효율성의 제고와 합병법인의 지속적인 기업가치 향상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를 달성하고자 합니다.&cr&cr(3) 우회상장 해당여부&cr&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2. 회사의 경영, 재무, 영업 등에 미치는 중요 영향 및 효과&cr&cr(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cr&cr합병 후 존속법인은 (주)금호에이치티이고, 다이노나(주)는 소멸법인이 되나, 존속법인 (주)금호에이치티는 다이노나(주)의 기존 사업을 그대로 승계할 예정입니다. 또한,(주)금호에이치티은 합병계약서에 따라 합병기일 현재 다이노나(주)에 재직하는 근로자와 다이노나(주)간의 고용관계를 승계할 예정입니다. (주)금호에이치티은 본 합병을 함에 있어 합병비율에 따라 합병기일 기준 다이노나(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있는 주주에게 합병신주를 발행 및 교부할 예정입니다. (합병비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본 공시 서류의 '제1부 합병의 개요 - Ⅱ. 합병 가액 및 그 산출근거'를 참고하시기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합병회사인 (주)금호에이치티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7.22% 이며, 2021년 7월중 보유중이던 전환사채를 전액 매각 및 전환청구하였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보통주로 전환 가능한 희석증권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편, 합병회사인 (주)금호에이치티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다이노나(주) 보통주 지분율은 42.82% 입니다. 합병기일 현재 존속회사((주)금호에이치티)가 보유하고 있는 소멸회사(다이노나(주)) 발행 보통주식(보통주 지분율 16.57%)에 대해서도 합병신주를 배정하여 합병후 자기주식으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cr&cr합병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합병 전(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27.22%에서 합병 후 26.93%(합병후 보유예정인 자기주식 제외)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합병으로 인한 합병회사의 최대주주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금호에이치티는 존속법인으로 계속 남아있게 되며, 다이노나(주)는 해산할 예정입니다.&cr

[합병 후 합병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예상 지분 변동 내역]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 주, %)
주주명 종류 합병 전 합병 후&cr(존속회사)
(주)금호에이치티&cr(존속회사) 다이노나(주)&cr(소멸회사)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에스맥(주) 보통주 33,780,222 24.55 8,642,661 26.24 48,809,993 25.05
오성첨단소재(주) 보통주 3,676,470 2.67 - - 3,676,470 1.89
(주)금호에이치티 보통주 - - 5,457,025 16.57 9,489,882 4.87
에스맥(주) 전환사채권 - - - - - -
오성첨단소재(주) 전환사채권 - - - -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37,456,692 27.22 14,099,686 42.82 61,976,345 31.80
발행주식의 총수 137,610,598 100.00 32,931,086 100.00 194,878,457 100.00

(주1) 합병기일 현재 존속회사((주)금호에이치티)가 보유하고 있는 소멸회사(다이노나(주)) 발행 보통주식에 대해 합병신주를 배정할 예정이며, 합병후 자기주식으로 보유할 예정입니다.

(주2) 존속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의 발생주식의 총수 입니다.&cr출처: 합병당사회사 제시

(2) 회사의 재무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cr&cr본 합병을 통해 (주)금호에이치티의 단기적인 재무구조 개선 또는 매출액 증가 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나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해 L/O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추가적인 매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복되는 경영지원인력의 효율적인 재배치에 따른 계열회사간 시너지 창출의 효과로 연구개발 역량 증가, 중복 투자비용 감소 등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향후 회사의 재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3) 회사의 영업에 미치는 영향&cr&cr합병 당사회사 주요 사업부문의 영업상 중복이 없어, 본 합병을 통한 기존 사업부문들의 영업활동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바이오사업부문 등 신사업부문에서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계열회사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r&cr(4) 합병 당사회사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cr&cr본 합병을 통해 합병 당사회사는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될 뿐만 (주)금호에이치티 및 다이노나(주)가 가지고 있는 물적,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하여중장기적인 매출 및 이익 증대를 달성함으로써 기업가치의 향상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

3. 향후 회사 구조개편에 관한 사항&cr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는 다이노나 주식회사 흡수합병을 통하여 일부 지분투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던 신약개발 사업을 향후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향후 신약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특수관계회사들 또는 현재는 지분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회사들의 추가 지분확보나 인수합병등을 통해 신약개발 사업영역 확장에 대한 계획 역시 검토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는 추진 예정 혹은 계획 중인 회사구조 개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확정한 사항은 없습니다. 향후 구체적인 회사 및 사업 개편이 확정될 경우 후속 공시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cr&cr 나. 합병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cr

2. 합병 상대방 회사의 개요&cr&cr가. 회사의 개황&cr&cr(1)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cr&cr- 다이노나 주식회사(국문)&cr- DiNonA Inc.(영문)

&cr(2) 설립일자&cr&cr다이노나 주식회사는 항체치료제의 개발 및 생산 등의 사업 영위를 목적으로 1999년02월 11일에 설립되었습니다.&cr&cr(3) 주요사업의 내용&cr&cr다이노나 주식회사는 항체치료제 개발 및 제조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이노나 주식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은 다음과 같으며, 상세 내용은 '제2부 당사회사에 관한 사항 중 다이노나 주식회사의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목적사업 비고
1.생물공학을 이용한 단세포군항체, 백신류, 진단제 및 치료제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업

2.생물공학을 이용한 항체부산물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업

3.각호와 관련된 학술 연구 및 기술 용역 및 기술이전 사업

4.생물정보학을 포함한 각호와 관련된 부대사업일체

5.수,출입업

6.시약, 의료기기, 과학기자재 도,소매업

7.부동산임대업

8. 의료기기 제조판매업

9. 기타 목적사업에 필요한 사업
영위하는 목적사업

2. 합병의 형태&cr

가. 향후 회사 구조개편에 관한 사항&cr&cr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가 다이노나 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하여,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는 존속하고, 다이노나 주식회사는 해산합니다.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는 본건 합병을 함에 있어 합병신주를 발행하여, 합병기일 현재 다이노나 주식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들에게 각 지분비율에 따라 교부합니다.&cr&cr 나. 소규모합병 또는 간이합병 여부&cr&cr본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2와 제527조의3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른 간이합병과 소규모합병에 해당하지 않습니다.&cr

【상 법】
제527조의2 (간이합병) ① 합병할 회사의 일방이 합병후 존속하는 경우에 합병으로 인하여소멸하는 회사의 총주주의 동의가 있거나 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90 이상을 합병후 존속하는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때에는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하는 회사의 주주총회의 승인은 이를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할 수 있다.&cr② 제1항의 경우에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하는 회사는 합병계약서를 작성한 날부터 2주내에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지 아니하고 합병을 한다는 뜻을 공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총주주의 동의가 있는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cr제527조의3(소규모합병) ① 합병후 존속하는 회사가 합병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 및 이전하는 자기주식의 총수가 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존속하는 회사의 주주총회의 승인은 이를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할 수 있다. 다만,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하는 회사의 주주에게 제공할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을 정한 경우에 그 금액 및 그 밖의 재산의 가액이 존속하는 회사의 최종 대차대조표상으로 현존하는 순자산액의 100분의 5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② 제1항의 경우에 존속하는 회사의 합병계약서에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지 아니하고 합병을 한다는 뜻을 기재하여야 한다.&cr③ 제1항의 경우에 존속하는 회사는 합병계약서를 작성한 날부터 2주내에 소멸하는 회사의상호 및 본점의 소재지, 합병을 할 날,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지 아니하고 합병을 한다는 뜻을 공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하여야 한다.&cr④ 합병후 존속하는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이상에 해당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가 제3항의 규정에 의한 공고 또는 통지를 한 날부터 2주내에 회사에 대하여서면으로 제1항의 합병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때에는 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한 합병을 할수 없다.&cr⑤ 제1항 본문의 경우에는 제522조의3의 규정은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cr 다. 합병후 존속하는 회사의 상장계획&cr&cr합병 후 존속하는 회사인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며, 합병 후에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합니다.&cr&cr 라. 합병의 방법상 특기할 만한 사항&cr&cr합병 후 존속회사인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의 경우 합병을 하기 위해서는 합병계약서를 작성하여 그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며, 총회를 소집할 때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하여 회의일의 2주간 전에 주주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주주총회 소집 통지 및 공고의 방법은 상법 제542조의4에 따라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를 주주총회일 2주간 전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소집통지를 갈음할 수 있습니다.&cr&cr또한,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는 특별결의사항에 해당되므로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cr&cr합병의 선행 조건인 각 회사의 합병 승인 주주총회의 승인, 관련법령상의 인ㆍ 허가 또는 승인 결과, 계약의 해제조건에 따라 합병이 무산될 위험이 존재합니다.&cr&cr다이노나(주)의 자사주(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보유하게 되는 자기주식 포함)에 대해서는 합병신주를 배정할 예정입니다.

&cr 3. 진행경과 및 일정&cr

가. 진행경과&cr

일자 내용
2020년 12월 26일 ~ 2020년 1월 25일 동 기간 동안의 주가 및 거래량 기준 합병비율 산출
2021년 01월 26일 합병계약 체결에 관한 이사회 결의
2021년 01월 26일 합병계약 체결

&cr 나. 주요일정&cr

구 분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cr(존속회사) 다이노나 주식회사&cr(소멸회사)
이사회 결의일 2021년 01월 26일
합병계약일 2021년 01월 26일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 2021년 08월 23일
주주명부 폐쇄기간 시작일 2021년 08월 24일
종료일 2021년 08월 30일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시작일 2021년 09월 14일
종료일 2021년 09월 28일
주주총회 예정일자 2021년 09월 29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 시작일 2021년 09월 29일
종료일 2021년 10월 19일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시작일 - 2021년 10월 28일
종료일 - 2021년 11월 19일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시작일 2021년 09월 29일
종료일 2021년 10월 29일
합병기일 2021년 11월 01일
종료보고 총회일 2021년 11월 02일
합병등기예정일자 2021년 11월 08일
신주권교부예정일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1년 11월 22일
(주1) 상기 합병일정은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상일정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승인 과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2019년 09월 16일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의 도입에 따른 다음의 변동사항이 발생하는 점 투자자들께서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cr-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 제37조 및 제66조에 의거하여 주주확정 기준일 이후 즉각적으로 소유자명세 확인이 가능하므로, 모든 상장법인은 주주명부 폐쇄와 관련된 업무가 생략되었습니다.&cr-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 제65조에 의거하여 기존의 피합병회사의 1개월 이상의 구주권 제출기간은 폐지되고 병합기준일(합병기일)부터 2주 전까지 주식병합공고 및 통지만 필요하며, 이에 따라 합병신주는 기존의 구주권 제출기간 종료 익일이 아닌 병합기준일(합병기일)에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cr-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 제25조에 의거하여 합병신주는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될 예정이며 신주권교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주3)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른 주식매수청구대금 지급예정일은 다음과 같으며 합병당사회사의 사정으로 인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주)금호에이치티 :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1년 10월 19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입니다.&cr- 다이노나(주) :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2021년 10월 19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할 예정입니다.

&cr 4. 합병의 성사 조건&cr

본건 합병의 승인을 위한 합병회사인 (주)금호에이치티와 피합병회사인 다이노나(주)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과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

한편, 합병회사인 (주)금호에이치티는 피합병회사인 다이노나(주)가 2013년 07월 부터 2015년 01월까지 체결한 상환전환우선주식, 전환우선주식 인수계약을 동일한 조건으로 승계하기로 하였으며, 다이노나(주) 상환전환우선주식, 전환우선주식에 대해서 발행하는 합병회사 (주)금호에이치티의 상환전환우선주식, 전환우선주식은 다이노나(주) 상환전환우선주식, 전환우선주식의 인수계약 상 내용 및 조건과 실질적으로 동일한 조건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주)금호에이치티가 보통주 합병비율과 같은 비율로 인수계약 상 내용 및 조건과 실질적으로 동일한 조건의 상환전환우선주식, 전환우선주식으로 합병 대가를 배정하는 것은 등가성을 해치지 않아 상환전환우선주, 전환우선주식 주주들은 손해를 입을 염려가 없는 것으로 보았으며, 상법 제435조 및 제436조에 의한 종류주주총회는 개최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관계 법령]

구 분 내 용
상법 제435조 ①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경우에 정관을 변경함으로써 어느 종류주식의 주주에게 손해를 미치게 될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 외에 그 종류주식의 주주의 총회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상법 제436조 제344조제3항에 따라 주식의 종류에 따라 특수하게 정하는 경우와 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 주식교환, 주식이전 및 회사의 합병으로 인하여 어느 종류의 주주에게 손해를 미치게 될 경우에는 제435조를 준용한다.

&cr과거 유사한 사례에서 2015년 5월 26일 합병 이사회 결의를 한 제일모직 및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제일모직은 삼성물산 우선주에 대하여 보통주 합병비율과 같은 비율로 동일한 내용의 우선주를 교부하면서 종류주주 총회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동일하게 2011년 4월 8일 합병 이사회 결의를 한 진로(존속법인 , 보통주만 상장) 및 하이트맥주(소멸법인 , 보통주, 우선주 모두 상장) 합병 과정에서 진로는 하이트맥주 우선주에 대하여 보통주 합병비율과 같은 비율로 동일한 내용의 우선주를 교부하면서 종류주주 총회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이외에도 2013년 4월 19일 합병 이사회 결의를 한 에이치비테크놀러지-엘에스텍 합병, 2019년 2월 18일 합병 이사회 결의를 한 (주)에이티젠-(주)엔케이맥스 등 소멸법인 우선주에 대하여 보통주 합병비율과 같은 비율로 존속법인 우선주를 교부하였으며 종류주주 총회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cr&cr그러나 당사의 의견과 달리 합병비율 등 측면에서 우선주주에게 불리한 합병으로서 종류주주총회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주장되고 더 나아가 그에 기초한 소송이 제기될 경우, 그 결과에 따라서는 합병일정 지연 등 절차상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이노나(주)의 우선주주들이 우선주 종류주주총회의 소집을 요구하였음에도 요구 대상회사가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소수주주권 행사의 요건을 갖춘 우선주주들은 법원에 종류주주총회의 소집허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종류주주총회의 소집허가 신청 자체만으로 본건 합병의 진행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금호에이치티의 의견과 달리 법원이 본건 합병으로 인하여 다이노나(주)의 우선주주에게 손해를 미친다고 판단하여 종류주주총회의 소집허가를 하는 경우 본건 합병에 대한 종류주주총회 승인이 필요할 수 있고, 종류주주총회의 결의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그 종류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합니다. 종류주주총회에서 합병이 승인되지 않는 경우 본 합병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

&cr 5. 관련 법령 상의 규제 또는 특칙&cr 합병 계약은 체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하되, 본건 합병과 관련하여 필요한 정부기관의 승인ㆍ인가ㆍ신고ㆍ수리 중 합병당사회사들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승인ㆍ인가ㆍ신고ㆍ수리가 확정적으로 거부된 경우에는 본건 합병계약은 해제될 수 있습니다.

다. 합병당사회사(합병회사 및 피합병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합병회사) 【주식회사 금호에이치티】&cr

연결 재무상태표
제 33 기 2020.12.31 현재
제 32 기 2019.12.31 현재
제 31 기 2018.12.31 현재
(단위 : 원)
제 33 기 제 32 기 제 31 기
자산
유동자산 181,051,169,818 204,929,137,680 155,547,300,097
현금및현금성자산 63,068,392,876 64,327,394,965 43,575,223,299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54,789,231,773 65,216,649,318 55,204,978,717
기타금융자산 20,817,626,308 20,629,492,094 104,727,782
재고자산 36,939,732,585 48,755,714,700 49,440,534,510
기타유동자산 5,436,186,276 5,999,886,603 7,221,835,789
매각예정비유동자산 23,800,500,000
비유동자산 139,446,918,767 117,149,055,411 82,832,755,67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304,500
관계기업투자주식 67,488,457,982 6,742,667,738
기타금융자산 8,838,855,885 27,657,899,103 3,395,747,717
투자부동산 724,887,066 24,113,315,095 24,476,307,321
유형자산 57,264,213,800 55,766,044,047 52,872,799,402
사용권자산 950,932,138 902,038,729
무형자산 2,062,054,968 86,501,256 121,606,953
확정급여자산 931,790,521 1,568,621,558 124,836,871
이연법인세자산 1,185,726,407 311,967,885 1,812,152,914
자산총계 344,298,588,585 322,078,193,091 238,380,055,775
부채
유동부채 120,052,684,220 132,504,380,717 86,743,745,385
매입채무 26,407,493,664 28,762,189,137 28,049,547,090
차입부채 47,178,400,000 37,129,600,000 23,693,350,000
사채 29,960,926,927 52,511,871,125 20,083,843,734
기타금융부채 11,861,547,400 11,757,480,299 10,909,081,530
당기법인세부채 36,348,333 206,763,105 1,111,729,729
기타유동부채 4,607,967,896 2,136,477,051 2,896,193,302
비유동부채 1,106,039,141 16,943,123,345 26,784,440,420
차입부채 16,000,000,000 22,000,000,000
사채 4,654,914,577
기타금융부채 817,915,171 483,390,529 69,332,858
기타비유동부채 284,715,148 459,732,816 60,192,985
이연법인세부채 3,408,822
부채총계 121,158,723,361 149,447,504,062 113,528,185,805
자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21,232,295,293 172,630,689,029 124,851,869,970
자본금 58,952,363,500 11,804,291,000 7,915,509,500
자본잉여금 79,592,597,105 53,439,239,991 27,028,756,786
기타자본항목 3,480,066,595 18,893,357,038 2,516,703,661
이익잉여금 79,207,268,093 88,493,801,000 87,390,900,023
비지배지분 1,907,569,931
자본총계 223,139,865,224 172,630,689,029 124,851,869,970
부채와자본총계 344,298,588,585 322,078,193,091 238,380,055,775

&cr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33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제 32 기 2019.01.01 부터 2019.12.31 까지
제 31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단위 : 원)
제 33 기 제 32 기 제 31 기
매출액 219,632,557,451 251,095,061,695 209,260,005,915
매출원가 212,816,091,705 236,522,955,993 188,087,059,177
매출총이익 6,816,465,746 14,572,105,702 21,172,946,738
판매비와관리비 11,527,389,671 10,512,958,134 10,679,500,335
영업이익(손실) (4,710,923,925) 4,059,147,568 10,493,446,403
금융수익 8,836,813,654 6,398,350,519 954,013,779
금융비용 11,092,080,272 12,141,005,775 3,323,754,535
기타영업외수익 5,767,568,959 3,923,397,944 2,994,822,127
기타영업외비용 4,629,349,801 1,869,571,469 2,782,097,497
지분법손실 2,545,131,406 46,305,63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8,373,102,791) 324,013,149 8,336,430,277
법인세비용 1,440,108,001 399,235,831 543,553,214
당기순이익(손실) (9,813,210,792) (75,222,682) 7,792,877,063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9,548,657,136) (75,222,682) 7,792,877,063
비지배지분 (264,553,656)
기타포괄손익 1,509,374,583 1,122,028,470 (1,529,131,16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262,124,229 1,178,123,659 (1,432,119,61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336,056,703 1,510,414,947 (1,836,050,789)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73,932,474) (332,291,288) 403,931,17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1,247,250,354 (56,095,189) (97,011,547)
해외사업장환산차이 (1,015,004,104) 143,733,979 (97,011,547)
지분법자본변동 2,262,254,458 (199,829,168)
총포괄손익 (8,303,836,209) 1,046,805,788 6,263,745,900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7,796,468,427) 1,046,805,788 6,263,745,900
비지배지분 (507,367,782)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 (단위 : 원) (105) (1) 211
희석주당이익 (단위 : 원) (105) (1) 177
재무상태표
제 33 기 2020.12.31 현재
제 32 기 2019.12.31 현재
제 31 기 2018.12.31 현재
(단위 : 원)
제 33 기 제 32 기 제 31 기
자산
유동자산 160,757,427,598 183,830,342,319 138,884,192,467
현금및현금성자산 59,780,293,033 61,308,445,949 39,590,283,80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51,865,021,317 68,204,434,695 64,045,561,542
기타금융자산 20,809,926,662 20,617,527,013 91,554,315
재고자산 24,739,863,029 31,972,894,407 31,971,852,325
기타유동자산 3,562,323,557 1,727,040,255 3,184,940,478
매각예정비유동자산 23,800,500,000
비유동자산 148,794,801,906 130,835,726,753 91,384,683,589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304,500
관계기업투자주식 67,342,069,636 6,988,802,544
종속기업투자 30,096,002,597 23,630,093,012 16,866,677,775
기타금융자산 8,803,529,436 27,625,814,110 3,343,080,811
투자부동산 24,113,315,095 24,476,307,321
유형자산 40,194,999,925 46,469,308,171 45,118,854,416
사용권자산 311,694,878 128,060,259
확정급여자산 931,790,521 1,568,621,558 124,836,871
이연법인세자산 1,114,714,913 311,712,004 1,425,621,895
자산총계 333,352,729,504 314,666,069,072 230,268,876,056
부채
유동부채 106,106,676,623 117,617,127,320 72,419,368,597
매입채무 20,230,924,272 21,828,406,229 22,000,676,332
차입부채 40,500,000,000 30,500,000,000 17,182,950,000
사채 29,960,926,927 52,511,871,125 20,083,843,734
기타금융부채 10,804,218,218 10,763,149,974 9,445,020,475
당기법인세부채 36,348,333 206,763,105 1,111,729,729
기타유동부채 4,574,258,873 1,806,936,887 2,595,148,327
비유동부채 435,718,475 16,278,975,554 26,784,440,420
차입부채 16,000,000,000 22,000,000,000
사채 4,654,914,577
기타금융부채 268,636,665 114,497,278 69,332,858
기타비유동부채 167,081,810 164,478,276 60,192,985
확정급여부채
부채총계 106,542,395,098 133,896,102,874 99,203,809,017
자본
자본금 58,952,363,500 11,804,291,000 7,915,509,500
자본잉여금 79,389,461,802 53,236,104,688 26,825,621,483
기타자본항목 3,407,137,170 20,310,492,093 3,877,743,527
이익잉여금 85,061,371,934 95,419,078,417 92,446,192,529
자본총계 226,810,334,406 180,769,966,198 131,065,067,039
부채와자본총계 333,352,729,504 314,666,069,072 230,268,876,056

&cr

포괄손익계산서
제 33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제 32 기 2019.01.01 부터 2019.12.31 까지
제 31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단위 : 원)
제 33 기 제 32 기 제 31 기
매출액 181,173,914,349 221,734,443,473 189,250,383,380
매출원가 177,410,040,620 209,805,965,723 174,071,615,010
매출총이익 3,763,873,729 11,928,477,750 15,178,768,370
판매비와관리비 8,236,134,282 7,398,106,445 7,664,777,752
영업이익(손실) (4,472,260,553) 4,530,371,305 7,513,990,618
금융수익 8,911,198,319 6,499,515,732 786,308,949
금융비용 10,655,975,488 11,712,255,983 2,870,080,507
기타영업외수익 2,952,871,938 3,470,820,053 2,493,037,303
기타영업외비용 5,890,363,886 992,792,606 553,164,07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9,154,529,670) 1,795,658,501 7,370,092,293
법인세비용 1,465,301,042 896,272 267,433,883
당기순이익(손실) (10,619,830,712) 1,794,762,229 7,102,658,410
기타포괄손익 262,124,229 1,178,123,659 (1,432,119,616)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262,124,229 1,178,123,659 (1,432,119,61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336,056,703 1,510,414,948 (1,836,050,789)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73,932,474) (332,291,289) 403,931,17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의 법인세
총포괄손익 (10,357,706,483) 2,972,885,888 5,670,538,794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 (단위 : 원) (117) 27 192
희석주당이익 (단위 : 원) (117) 26 161

(피합병회사) 【다이노나 주식회사】&cr

연결 재무상태표
제 22 기 2020.12.31 현재
제 21 기 2019.12.31 현재
제 20 기 2018.12.31 현재
(단위 : 원)
제 22 기 제 21 기 제 20 기
자산
유동자산 47,865,737,928 24,054,286,451 31,890,181,942
현금및현금성자산 46,399,006,431 8,632,244,935 1,946,272,952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1,061,443,327 548,482,343 1,520,458,884
단기금융상품 14,200,000,000 2,200,000,000
당기법인세자산 52,768,970 82,469,150 43,228,270
재고자산 65,151,519 124,913,293 1,105,481,826
기타유동자산 287,367,681 466,176,730 24,963,605,480
반환재고회수권 111,134,530
비유동자산 47,095,266,244 1,817,746,245 1,701,588,213
유형자산 1,450,209,518 1,434,803,217 1,481,281,734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304,002,692 101,912,907 92,282,312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45,254,276,617
비유동금융자산 281,030,121
장기 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86,777,417 128,024,167
자산총계 94,961,004,172 25,872,032,696 33,591,770,155
부채
유동부채 5,720,008,061 7,075,915,079 7,370,932,481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282,796,472 277,035,496 146,295,939
유동금융부채 767,935,251 5,208,622,101 6,950,676,608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1,086,471,146 1,191,257,486
리스부채 127,670,054 42,712,187
파생상품부채 3,446,663,938 282,992,088 188,870,118
기타부채 8,471,200 28,994,318 85,089,816
복구충당부채 44,301,403
비유동부채 19,774,137,411 151,498,975 174,779,688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172,243,781 132,182,185 132,182,185
기타비유동금융부채 19,506,493,622
리스부채 60,000,847 19,316,790
복구충당부채 35,399,161 42,597,503
부채총계 25,494,145,472 7,227,414,054 7,545,712,169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69,466,858,700
자본금 16,465,543,000 7,771,573,500 7,873,878,500
기타불입자본 111,908,273,541 58,260,879,552 60,209,171,765
기타자본구성요소 815,041,456
이익잉여금(결손금) (59,721,999,297) (47,387,834,410) (39,959,452,279)
부의적립금 (2,077,540,000)
자본총계 69,466,858,700 18,644,618,642 26,046,057,986
자본과부채총계 94,961,004,172 25,872,032,696 33,591,770,155

&cr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22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제 21 기 2019.01.01 부터 2019.12.31 까지
제 20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단위 : 원)
제 22 기 제 21 기 제 20 기
수익(매출액) 1,690,254,042 708,917,279 3,550,494,708
매출원가 889,273,909 453,360,473 520,715,312
매출총이익 800,980,133 255,556,806 3,029,779,396
판매비와관리비 9,257,067,641 6,828,112,495 3,745,324,076
영업이익(손실) (8,456,087,508) (6,572,555,689) (715,544,680)
금융수익 4,135,416,503 997,768,534 760,997,229
금융원가 1,584,824,777 314,437,296 380,645,248
기타이익 14,335,322 43,477,507 39,931,965
기타손실 28,537,338 15,282,011 40,523,425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손익 (6,414,467,08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2,334,164,887) (5,861,028,955) (335,784,159)
계속영업이익(손실) (12,334,164,887) (5,861,028,955) (335,784,159)
중단사업이익(손실) (1,288,330,664) (701,546,660)
당기순이익(손실) (12,334,164,887) (7,149,359,619) (1,037,330,819)
총포괄손익 (12,334,164,887) (7,149,359,619) (1,037,330,819)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546) (465) (74)
재무상태표
제 22 기 2020.12.31 현재
제 21 기 2019.12.31 현재
제 20 기 2018.12.31 현재
(단위 : 원)
제 22 기 제 21 기 제 20 기
자산
유동자산 47,468,479,758 24,054,286,451 31,890,181,942
현금및현금성자산 46,001,881,921 8,632,244,935 1,946,272,952
단기금융상품 14,200,000,000 2,200,000,000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1,061,312,527 548,482,343 1,520,458,884
기타유동금융자산 287,367,681 466,176,730 24,963,605,480
당기법인세자산 52,766,110 82,469,150 43,228,270
재고자산 65,151,519 124,913,293 1,105,481,826
반환재고회수권(유동) 111,134,530
비유동자산 47,495,266,244 1,817,746,245 1,701,588,213
관계기업투자주식 45,254,276,617
종속기업, 조인트벤처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400,000,000
유형자산 1,673,043,463 1,434,803,217 1,481,281,734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81,168,747 101,912,907 92,282,31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86,777,417 128,024,167
기타금융자산 281,030,121
자산총계 94,963,746,002 25,872,032,696
부채
유동부채 5,720,008,061 7,075,915,079 7,370,932,481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282,796,472 277,035,496 146,295,93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1,086,471,146 1,191,257,486
금융리스부채(유동) 127,670,054 42,712,187
기타유동부채 8,471,200 28,994,318 85,089,816
파생상품부채(유동) 3,446,663,938 282,992,088 188,870,118
유동성장기부채 767,935,251 5,208,622,101 6,950,676,608
복구충당부채(유동) 44,301,403
비유동부채 19,774,137,411 151,498,975 174,779,688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비유동채무 172,243,781 132,182,185 132,182,185
전환사채 19,506,493,622
비유동금융리스부채 60,000,847 19,316,790
복구충당부채(비유동) 35,399,161 42,597,503
부채총계 25,494,145,472 7,227,414,054 7,545,712,169
자본
자본금 16,465,543,000 7,771,573,500 7,873,878,500
기타불입자본 111,908,273,541 58,260,879,552 60,209,171,765
기타자본구성요소 815,041,456
이익잉여금(결손금) (59,719,257,467) (47,387,834,410) (39,959,452,279)
부의적립금 (2,077,540,000)
자본총계 69,469,600,530 18,644,618,642 26,046,057,986
자본과부채총계 94,963,746,002 25,872,032,696 33,591,770,155

&cr

포괄손익계산서
제 22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제 21 기 2019.01.01 부터 2019.12.31 까지
제 20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단위 : 원)
제 22 기 제 21 기 제 20 기
수익(매출액) 1,690,254,042 708,917,279 3,550,494,708
매출원가 889,273,909 453,360,473 520,715,312
매출총이익 800,980,133 255,556,806 3,029,779,396
판매비와관리비 9,254,307,181 6,828,112,495 3,745,324,076
영업이익(손실) (8,453,327,048) (6,572,555,689) (715,544,680)
금융수익 4,135,397,873 997,768,534 760,997,229
금융원가 1,584,824,777 314,437,296 380,645,248
기타이익 14,335,322 43,477,507 39,931,965
기타손실 28,537,338 15,282,011 40,523,425
관계기업투자이익(손실) (6,414,467,08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2,331,423,057) (5,861,028,955) (335,784,159)
계속사업이익(손실) (12,331,423,057) (5,861,028,955) (335,784,159)
중단사업이익(손실) (1,288,330,664) (701,546,660)
당기순이익(손실) (12,331,423,057) (7,149,359,619) (1,037,330,819)
총포괄손익 (12,331,423,057) (7,149,359,619) (1,037,330,819)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546) (465) (74)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사항은 없으나, 당사의 제33기 감사보고서(2021.03.17) 및 사업보고서(2021.03.31)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사항은 없으나, 당사의 제33기 감사보고서(2021.03.17) 및 사업보고서(2021.03.31)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 참고사항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에 관한 안내&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확산에 따라,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주주총회장 입장 시 체온을 확인할 예정이며, 당일 발열, 기침 및 기타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출입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cr - 주주총회장 입장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을 제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 -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차단을 위하여 현장 참석보다는 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을 활용한 의결권 행사를 권장드리며, 주주총회 개최 전 확진자 발생 등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직원의 안내에 따라 변경된 장소로 이동하여 참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