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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X HOLDINGS CO.,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1
Mar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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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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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KPX홀딩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1 년 3 월 11 일 | ||
| &cr | ||
| 회 사 명 : | KPX홀딩스(주) | |
| 대 표 이 사 : | 양 준 영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37 | |
| (전 화) 02)2014-4150 | ||
| (홈페이지)http://kpxholdings.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이 사 | (성 명) 장철호 |
| (전 화) 02)2014-4150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5기 정기주주총회)
삼가 株主 여러분의 健勝하심을 祝願합니다.
當社 定款 第18條에 依據 第15期 定期株主總會를 아래와 같이 開催하오니 參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cr1. 日 時 : 2021年3月 26日(金) 午前 10時
2. 場 所 : 서울特別市 麻浦區 麻浦大路 137
KPX빌딩 16層 大講堂
3. 會議의 目的事項
1) 報告事項: ① 監査報告 ② 營業報告 ③ 內部會計管理制度運營實態報告&cr ④ 外部監査人 選任報告 &cr2) 附議事項
第1號 議案 : 第15期 財務諸表(利益剩餘金處分計算書 包含) 및
連結財務諸表 承認의 件
第2號 議案 : 理事選任의 件
第3號 議案 : 理事報酬限度額 承認의 件
第4號 議案 : 監事報酬限度額 承認의 件
4. 利益配當 豫定內容
- 1株當 配當金 : 2,500원(50%)
5. 電子證券制度 施行에 따른 實物證券 保有者의 權利 保護에 관한 事項
2019年 9月 16日부터 電子證券制度가 施行되어 實物證券은 效力이 喪失 되었으며, 國民銀行의 特別(名簿)計座株主로 電子登錄되어 權利行使 等이 制限됩니다. 따라서 保有 中인 實物證券을 國民銀行證券代行部에 訪問하여 電子登錄으로 轉換하시기 바랍니다.
&cr6. 實質株主의 議決權行使에 關한 事項
當社는「商法」第368條의4에 따른 電子投票制度를 이번 株主總會에서 活用
하기로 決議하였고, 이 制度의 管理業務를 韓國預託決濟阮에 委託하였습니다.
株主님들께서는 아래에서 定한 方法에 따라 株主總會에 參席하지 아니하고
電子投票方式으로 議決權을 行使하실 수 있습니다. &cr 가. 電子投票시스템
인터넷 住所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住所 : 「https://evote.ksd.or.kr/m&cr 나. 電子投票 行使期間 : 2021年 3月 16日 9時 ∼ 2021年 3月 25日 17時
(期間 中24時間 利用 可能) &cr 다. 認證書를 利用하여 시스템에서 株主 本人 確認 後 議案別 電子投票 行使
- 株主確認用 認證書의 種類 : 코스콤 證券去來用 認證書, 金融決濟院
個人用度制限用 認證書 等&cr 라. 修正動議案 處理 : 株主總會에서 上程된 議案에 關하여 修正動議가 提出
되는 境遇 電子投票는 棄權으로 處理&cr
7. 其他事項
今番 當社의 株主總會에서는 別途의 紀念品을 支給하지 않을 豫定이오니
諒知바랍니다.
&cr※株主總會 直接 參席時 留意事項(COVID-19 關聯)
- 當社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感染 및 傳播 豫防을 爲하여 株主總會場에 參席 하시는 모든 株主님들을 對象으로 體溫測定을 할 수 있으며, 發熱이 疑心되 거나 마스크 未着用時 出入을 制限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 -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感染 擴散 等으로 株主總會 豫定場所 閉鎖 措置 等 非常 狀況 發生으로 株主總會 開催日時 및 場所 等의 變更時 電子公示 및 홈페이 지 公告 等을 通해 再案內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關聯, 有事 時 急迫한 總會場所의 變更에 대한 決定
을 代表理事에게 委任합니다.)&cr
2021 年 3 月 11 日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cr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 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박정구&cr(출석률:100%) | 윤한홍&cr(출석률:100%)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1 | 2020.02.06 | 현금배당(안) 결정의 건 | 찬성 | - |
| 제14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 | ||
| 2 | 2020.02.27 | 제1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 |
| 이사후보자 선정의 건 | 찬성 | - | ||
| 임원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 찬성 | - | ||
| 3 | 2020.03.20 | 고문 위촉의 건 | - | 찬성 |
| 임원보수 책정의 건 | - | 찬성 | ||
| 4 | 2020.05.27 | 매입외환 약정의 건 | - | 찬성 |
| 5 | 2020.06.15 | 주식명의개서 정지의 건 | - | 찬성 |
| 6 | 2020.07.16 | 제15기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 찬성 |
| 7 | 2020.07.16 | 주식명의개서 정지의 건 | - | 찬성 |
| 8 | 2020.07.23 | 제15기 분기배당의 건 | - | 찬성 |
| 9 | 2020.08.11 | 감사후보자 선정의 건 | - | 찬성 |
| 포괄여신한도거래 약정의 건 | - | 찬성 | ||
| 10 | 2020.08.18 | KPX라이프사이언스 주식 일부처분의 건 | - | 찬성 |
| 11 | 2020.08.28 | 감사보수 책정의 건 | - | 찬성 |
| 12 | 2020.09.29 | KPX개발(주) 자금 대여의 건 | - | 찬성 |
| 13 | 2020.11.05 | 매입 포괄한도 증액의 건 | - | 찬성 |
| 14 | 2020.11.13 | KPX라이프사이언스 주식 일부처분의 건 | - | 찬성 |
| 15 | 2020.12.04 | KPX개발(주) 자금 대여의 건 | - | 찬성 |
| 16 | 2020.12.07 | KPX개발(주) 주식 취득의 건 | - | 찬성 |
| 17 | 2020.12.18 | 2020년도 임원 보수 결정의 건 | - | 찬성 |
| 경영성과급 지급의 건 | - | 찬성 | ||
| 특별성과급 지급의 건 | - | 찬성 | ||
| 18 | 2021.02.10 | 현금배당(안) 결정의 건 | - | 찬성 |
| 제15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 | 찬성 | ||
| 19 | 2021.02.25 | 주주총회 전자투표 채택 승인의 건 | - | 찬성 |
| 20 | 2021.03.04 | 제1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 | 찬성 |
| 이사후보자 선정의 건 | - | 찬성 | ||
| 임원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 - | 찬성 |
주) 박정구 사외이사의 임기만료로 인해 2019년도 정기주주총회에서 윤한홍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였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400,000,000 | 39,000,000 | 39,000,000 | - |
주) 주총승인금액은 이사 전원에 대한 보수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상품매출 | KPX CHEMICAL(NANJING)&cr(손자회사) | 2020.01.01 ~ 2020.12.31 | 509 | 372.83 |
주) 상기 비율은 2019년 별도손익계산서상 영업수익 대비 차지하는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KPX개발(주)&cr(자회사) | 매출매입 | 2020.01.01 ~ 2020.12.31 | 12 | 8.65 |
| KPX케미칼(주)&cr(자회사) | 매출매입 | 2020.01.01 ~ 2020.12.31 | 32 | 23.29 |
| KPX CHEMICAL(NANJING)&cr(손자회사) | 매출매입 | 2020.01.01 ~ 2020.12.31 | 511 | 373.91 |
주) 상기 비율은 2019년 별도손익계산서상 영업수익 대비 차지하는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한국포리올㈜(현, KPX케미칼㈜)와 한국화인케미칼㈜(현,한화화인케미칼㈜)의 투자사업부문을 각각 분할함과 동시에 합병하여 설립된 지주회사로서 지주회사업을 영위함으로써 전문경영, 책임경영 및 기업지배구조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cr
지주회사란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합니다. 당사의 지주회사 전환목적 및 기대효과로는 성장동인 확보(선택과 집중을 통한 주력사업 집중, 신규사업 및 M&A, 해외시장 진출 확대), 경영효율 제고(책임경영 체제 확립, 핵심역량 강화, 투자와 사업의 분리), 지배구조 개선(지배구조 단순 명료화, 위험부담 감소, 자본효율 개선)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 &cr 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의거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됩니다.&cr(1)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직전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의&cr재무상태표상에 표시된 가액을 합계)을 당해회사 자산총액의 100분의 50미만으로 보유하는 행위&cr(2) 자본총액(재무상태표상의 자산총액에서 부채액을 차감한 금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cr(3) 자회사의 주식을 그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에 따른 주권상장법인 또는 주식 소유의 분산요건 등 상장요건이 국내 유가증권시장의 상장요건에 상당하는 것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하는 국외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 또는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cr(4)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 (사회기반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 제4조 "민간투자사업의 추진방식" 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규정에 정한 방식으로 민간투자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를 제외)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5)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등
(가) 영업개황
당사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5개의 자회사(상장회사 3개사, 비상장회사 2개사) 및 해외법인 1개사를 두고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자회사 현황 (2020.12.31 현재)
| 구 분 | 회 사 명 | 지분율(%) | 주 요 업 종 |
|---|---|---|---|
| 상장회사 | KPX케미칼㈜ | 43.85 | 유기화합물제조업 |
| KPX라이프사이언스 ㈜ | 21.00 | 의약품중간체제조업 | |
| ㈜ 진양홀딩스 | 43.74 | 지주회사 | |
| 비상장회사 | KPX개발 ㈜ | 100.00 | 부동산업 |
| KPX글 로벌㈜ | 100.00 | 액체화물보관업 | |
| 해외법인 | KPX VINA CO., LTD. | 80.00 | 액체화물보관업 |
&cr(나) 사업부문별 자회사 현황
사업부문회 사 명사업의 내용PPG부문KPX케미칼㈜
1. 사업의 개요
&cr당사는 폴리프로필렌글리콜(POLYPROPYLENE GLYCOL, 이하 "PPG")과 같은 유기화학 및 화공약품의 제조, 합성 및 판매업 그리고 전자재료의 제조 및 판매업 등을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 URETHANE 사업, 전자재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가. 업계의 현황&cr&cr(1) 산업의 특성&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유기화학 및 화공약품 산업은 크게 보면 석유화학 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 산업은 석유제품이나 천연가스를 주원료로 하여 각종 화학 제품들을 생산하는 산업을 일컫습니다. 주요 생산품은 플라스틱의 원료가 되는 합성수지, 폴리에스테르나 나일론 원단을 위한 합성섬유, 그리고 합성고무 및 기타 목적의 기초화학제품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군인 PPG는 기초화학제품에 포함되며 일반적으로 스폰지로 인식되고 있는 폴리우레탄을 포함하여 페인트, 접착제, 전자기기 부품 등과 같은 다양한 제품 제조에 사용됩니다.&cr&cr석유화학공업은 일반적으로 초기의 대규모 시설투자와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며 정유 및 납사분해 과정을 시작으로 수직계열화 되어 있어 신규 참여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PPG는 석유화학공업계통도상 중간단계 제품입니다. 수요처가 제조업, 건설업등 산업체로 관련산업의 시황에 따라 수급에 영향을 받습니다.&cr&crPPG는 다품종 소량 제품으로 그 용도가 광범위한 만큼 종류도 세분화되어 있어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도 획기적인 기술개발과 꾸준한 기술서비스가 필요한 만큼 신규 사업자의 진출은 용이하지 않습니다.&cr&cr제조공정에서 약간의 폐수가 발생되며 환경보호 측면에서 완벽한 수질 보호를 위한 폐수처리시설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대규모 기계장치 등 고정자산 시설투자에 따라 감가상각비 금액과 비중이 다른 산업에 비해 큽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PPG (POLYPROPYLENE GLYCOL) : URETHANE산업의 주원료로 개발되어 국내에서는 당사가 최초로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하기 시작한 이래 경제성장에 힘입어 지속적인 공급확대와 함께 URETHANE산업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향후 건축물 자재 고급화 등에 따른 새로운 수요 창출과 수출주도산업인 자동차, 가전 산업,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라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국가 전체적인 일반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으나 계절적 경기변동 정도는 미미합니다.&cr&cr
(4) 경쟁요소&cr국내 제조업체와 다국적 석유화학업체가 참여하는 완전 경쟁상태에서 품질과 가격 및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공정한 경쟁을 하고 있으며, 장치산업의 특성상 신규업체의 시장진입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매우 안정되어 있습니다.&cr&cr(5) 자원조달상의 특성&cr주원료인 PO(PROPYLENE OXIDE)는 국내 제조업체에서 주로 공급받고 있어 내수용 원료수급에는 어려움이 없으나 수출용 원료수급을 위해서는 일부 해외시장에서의 수입이 필요합니다.&cr&cr
나. 회사의 현황&cr&cr
(1) 영업개황 및 사업의 구분
&cr(가) 영업개황&cr&cr
2019년 세계경제는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유럽 중앙은행의 자산매입 프로그램 재개 등 주요 선진국의 통화완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교역과 제조업 부진, 투자 둔화 등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저조한 성장률인 2.9%를 기록하였습니다.&cr
한편, 2019년 국내경제는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글로벌 수요감소에 따른 수출 부진, 내수경기 침체, 반도체 경기 둔화로 경제성장률은 최근 10년만에 최저치인 2%를 기록하였습니다.&cr
이러한 환경속에서 우리회사는 글로벌 경쟁업체의 국내 PPG사업 진출 강화로 인한 공급과잉,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경쟁 심화로 내수시장 성장이 정체되었으나, 2018년에 크게 악화되었던 원료단가 부담이 일부 완화되고 수출판매를 확대하면서 손익이 개선된 한 해였습니다.&cr &cr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보면, 2019년 연결매출액은 7,657억원으로 전년 대비 0.13%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484억원으로 전년대비 103.1% 증가하였고,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은 6,068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대비 115.4% 증가하였습니다.&cr
2019년 말 우리 회사의 연결총자산은 5,379억원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하였으며,유동비율 533%, 부채비율 13%, 자기자본비율 88.5%로 견실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올해 초 예상으로 2020년 세계경제는 미국 대선의 불확실성 및 미중 무역분쟁의 지속 가능성으로 인한 세계경기 침체, 브렉시트 합의 실패로 인한 영국과 EU의 관계 악화 등 위험요소로 인해 2%대의 성장률을 예상했었습니다.&cr
그러나 현재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인해 세계경제는 향후 수요 위축와 공급 차질, 교역 제한 등 위기 상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고, 대외교역 비중이 높은 국내 경제 또한 전대미문의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증가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사업장의 셧다운 사태를 막기 위해 사업장 출입통제, 재택근무, 분리근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료재고 확보 및 수급처 발굴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이러한 국내외적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지속 성장을 위해 내부적으로는 설비개선과 혁신운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대외적으로는 품질개선과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된 기술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존 고객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신규고객은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cr&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른 단일의 영업부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cr&cr(2) 시장점유율
현재 국내 PPG 제조업체는 4개사로 수입품과 함께 국내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당사가 국내업체로서 생산능력, 기술수준 및 시장점유율에 있어서 계속해서 동업계에서 우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cr&cr
(3) 시장의 특성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PPG 제품을 당사에서 최초로 국산화하여 국내시장에 공급하기 시작하였으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400여종의 제품을 함께 공급할 수 있는 국내 동업계 유일의 업체로서 시장점유률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cr&crPPG는 원료의 배합비율, 반응, 처리 등에 따라서 그 품질이 결정되며 수요처가 모두 제조업체인 관계로 당해업체의 생산설비에 적용할 수 있는 독특한 품질이 요구되어 완벽한 기술서비스가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거래처 관계가 상당히 안정되어 있습니다.
기타부문&cr(의약품 중간체 제조)KPX라이프사이언스㈜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가) 업계의 개황
정밀화학산업은 석유화학공업에서 생산되는 기초화학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다단계 합성ㆍ가공 공정을 거쳐 의약, 농약, 도료, 염료, 안료, 화장품 및 계면활성제 등독특한 용도를 가진 제품군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정밀화학산업은 통상 생리활성 화학제품(의약품 등)과 기능성 화학제품(염료, 안료, 도료, 향료, 화장품, 촉매, 접착제, 계면활성제, 첨가제 등)으로 다시 구분됩니다. 의약품은 생리활성화학제품에 포함됩니다. 정밀화학의 업종별 생산점유율을 보면 의약품이 32.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화장품ㆍ향료가 20.2%, 도료ㆍ잉크가 12.3% 순이며, 점유율이 가장 낮은 업종은 접착제로 3.2%에 불과합니다. 이렇듯이 의약품은 정밀화학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약품산업은 장치위주의 대형화학산업과는 달리 기술집약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소량ㆍ다품종 산업입니다. 또한 의약품산업은 제조공정이 여러 단계로 기술내용이 복잡하며, 모방이 어려운 고정밀성의 정밀화학산업으로 타산업에 대한 기술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로서는 발전시켜야 할 한 분야이기도 합니다.&cr
의약품 시장은 미국, 유럽, 일본등의 선진국 위주의 고가 시장과 중국, 인도 등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저가 시장으로 양분되며, 한국의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양대산맥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신약 개발을 통한 고가 시장으로의 약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세계 의약산업은 다국적제약사 중심의 합성신약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며, 점차 바이오 기반 신약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원료의약 시장 또한 메이저 제약사 중심으로 동반 성장해 왔으며, 최근 제네릭 전문업체가 부각되면서 아시아 지역의 원료의약 전문업체들이 급속성장 추세에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 특허가 만료되는 신약들의 제네릭 제품은 꾸준히 증가해 왔으나 점차 합성신약은 개발비용 증가 및 신규개발의 어려움으로 인해 생명공학 기반의 혁신적인 바이오신약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각국의 품질기준 강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원료의약품 신고제도(KDMF: Korea Drug Master File)의 확대실시, 우리나라의 PIC/S(Pharmaceutical Inspection Co-operation Scheme, 의약품실사 상호협력기구)의 가입 등 원료의약품 품질수준에 대한 규제강화로 품질이 경쟁의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어 보다 개선된 생산성향상과 더불어 엄격한 품질관리에 주력하고 있으며, 생명공학기술이 차세대 핵심기술로 인지됨에 따라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전략적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장기간의 시간과 막대한 연구개발투자비용을 감안할 때 Open innovation을 통한 업체간의 전략적 제휴을 통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것이 새로운 전략방향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산업경기 측면에서 의약산업은 수요탄력성이 낮고 경기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않는 특성을 보입니다. 다만, 전문의약품(ETC: Ethical drug)과 달리 일반의약품(OTC : Over The Count drug) 시장의 경우는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의하여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다소 있습니다. 의약산업은 경기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산업으로 일반적으로 기술의 발달에 따라 10년 주기로 산업 전반에 대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의약산업은 고령화와 식습관의 변화 등과 밀접한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질병에 대한 진단제품 및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고있습니다. Genomics와 Proteomics의 발전에 힘입어 작물보호용 생리활성물질 개발분야에도 유전자 또는 유전체 수준에서 작용기구(Target site)가 밝혀지고 있고 조합화학(Combi natorial Chemistry)과 구조활성기법(QSAR)의 발전으로 유전체와 화학이 조합된 연구가 발전함으로써 신규 작물보호용 생리활성물질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4) 경쟁 요소&cr원료의약은 중국, 인도 등의 신흥 업체들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점차 가격 경쟁력 외에 품질 경쟁력, 특화기술 등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원료의약 시장은 전통적으로 의약품에 강한 이탈리아 등 유럽 업체와 원가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아시아 신흥국가들에 의해 선도되어 왔습니다. 중국은 세계 다국적 제약사들의 생산기지 확대를 기반으로 원료의약 시장의 27%를 점유하며 인도 및 이탈리아를 제치고 전세계 원료의약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쟁사들은 특허가 만료된 원료를 생산하여 가격경쟁력으로 세계시장을 침투하기 때문에 한국의 원료의약 제조업체는 단순히 제네릭 원료의 생산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으며, 국제 시장에서향후 부각될 제품 정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원료제조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특화된 분야나 제제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cr
글로벌 원료의약품 시장은 1) 이머징 마켓 중심의 제네릭 시장 성장과 2) 선진국 AP시장의 규제 강화 속에서 예전과 같은 고성장 추세를 보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성장이예상되고 있습니다. 리서치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04 ~ '08년 CAGR 7.2%를 기록하던 시장은 '08 ~ '12년 CAGR 5.6%로 성장추세가 둔화되었지만 2020년대 중반까지는 CAGR이 6.1%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향후 규제 강화에 따라 인도, 중국 업체의 진출 둔화가 예상되나 여전히 선진국은 한국 업체들이 진출하기에는장벽이 높은 상황입니다.&cr이런 상황 속 일본 정부는 여전히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제네릭 촉진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 관련 정책이 '제네릭 공급의 안정화'를 위한 원료공급의 Multi channel화와 '품질 안정성 확대’를 위한 허가 요소 강화인 만큼 여전히 국내 업체들은 일본 시장 내에서 인도, 중국 업체들 대비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의제네릭 비즈니스는 연평균 7%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실제로 일본의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08년 18.7%에서 현재 30%이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실례로 일본 정부는 제네릭 의약품 시장을 최대 80%까지 성장시킬 예정이며 이로 인해 일본 수출량이 많은 당사는 꾸준한 성장을 유지하며 일본 시장에 대한 수혜를 지속해 갈 수 있을 전망입니다.
또한,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와 COVID-19를 겪으면서 부각된 공급 안정성이 Global Supply Chain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은 안정적인 제조기지로서재조명되고 있습니다.&cr&cr
원료의약품 시장 상황변화 및 주요요인
| 구분 | 2013 | 2015 | 2017 | 2019 | 2021 |
|---|---|---|---|---|---|
| 성장요소 | 연속공정 및&cr선별기술 | 지속적 특허만료 | 제네릭 시장확대 | 복합제 개발에 따른 수요증가 | 공급안정성 |
| 제한요소 | 시장의 분화 (바이오의약품) |
엄격한 규제 요청 | 특허만료 제품감소 | 합성신약의 개발 둔화 | 중국환경규제 글로벌이슈 |
&cr(5) 자원 조달의 특성&cr원료의약의 생산원료는 주로 해외에서 공급받고 있어 공급물량의 충분한 확보가 관건이며, 기술집약적 산업 특성상 전문 지식의 노동력이 중요하며 국내 인력 수급은 안정적입니다. 최근 이슈되고 있는 중국 기초 원부료 수급문제는 자체 생산 및 인도 공급처 발굴을 통하여 해결하고 있습니다.&cr&cr(6) 관련법&cr정밀화학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품의 생산, 품질관리, 유통판매 등 전과정에 있어 타산업보다 더 많은 규제와 제약이 뒤따르고 있습니다.(약사법, 마약법, 향정신의약품관리법, KGSP, KGMP, BGMP, 농약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등)&cr&cr
원료의약품의 원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는 1) 인건비 및 원부자재, 2) 토지, 공장 건설 등 제반 비용, 3) 전기요금 등의 유틸리티 비용, 4) 각 국가에서 수출 허가를 받기 위한 허가비용으로 크게 나누는데, 인도 및 중국은 허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저비용 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진국 대비 저가 생산이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선진시장 대비 30~50% 가격수준에서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원료의약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각 국의 원료의약품허가시스템의 장벽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대표적으로 유럽의 경우 최근 GMP 등록기준을 강화하고, 각 품목에 대한 등록비용을 대폭 상승 시킴에 따라 이머징 국가의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의 해외진출 판로가 점차 막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 역시 해외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에 대해서 대규모 생산시설 점검을 다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규모 원료의약품 업체들은 허가비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증가하고 품질에 대한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선진시장에 대한 진입장벽 자체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cr
나. 회사의 현황
&cr(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cr(가) 영업개황
당사는 HIV 치료제 합성에 사용되는 DSC, 항우울제 원료의약품인 Amoxapine, 항생제 중간체인 AM19를 포함하여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EDP-CL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회사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이를 시작으로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또한 미국FDA, 일본PMDA, 한국MFDS등 정부기관 실사와, 국내외 유수 제약회사들의 정기적인 품질실사, 안전환경감사를 통하여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에 적합한 품질관리체계를 유지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활동은 고객의 요구를 신속,정확히 만족시키기 위해 초기 개발단계에서 신속하게 실험실적 공정을 수립하고 Project진행에 따라 상업적 생산 공정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 제품의 공급은 밸리데이션(validation)을 포함한 각종 규제와 법적 요구사항을 충분히 만족시키며 문서화(Documentation)하여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세계적인 카보닐 디클로라이드(Carbonyl Dichloride) 활용기술, 국내 최대의 수소반응 설비, 금속 수화물 환원공정, 비대칭 합성기술, 키랄 보조제, 펩타이드 합성 등의 단위 합성 기술과 Know-how를 가지고 다단계 합성 반응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당사에서는 신규 의약품 중간체, 원료의약품, 농생명 원료 등을 고객의 Needs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있습니다.
&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2) 시장점유율
KPX라이프사이언스의 제품은 수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Global 다국적 제약회사와 독점공급 형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국ㆍ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표기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cr&cr
(3) 시장의 특성
세계 제약시장은 2021년까지 6~7%(이머징시장 10%)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1조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 의약품 시장의 확대 추세는 미국 유럽의 주요 5개국과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 시장이 의약품 소비시장 성장 증가를 이끌고 21개의 제약 신흥 국가들은 향후 5년간 성장에 기여하고있기 때문입니다.&cr세계적인 인구고령화 추세에 따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치료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경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이 전 세계 질병의 70%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바 있습니다. 또한, 소득 증대 및 생활 패턴의 변화로 삶의 질 향상이 미래사회의 화두로 등장하면서 건강증진 및 유지를 위한 의료 분야의 지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을 주도로 하는 의료보험 혜택의 확대를 위한 약값 인하 압력과 제네릭 제품의 경쟁 등으로 인하여 원료 의약품의 판매 단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cr글로벌 원료의약품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여 연평균 5~6%의 속도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1,8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여전히 내부적으로원료를 조달하고 있는 Captive API 시장이 60%, 외부 sourcing에 의해 거래되고 있는Merchant API 시장이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 시장은 중국 및 인도 등아시아 국가들(일본 제외)이 25%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북미시장이 38%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고 글로벌 제네릭 제약사, 글로벌 CMO 제조사를 비롯하여 상위 제약사들의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및 미국은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자체 조달을 위한 물량이 많은 편입니다. 점차 제네릭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저가 원료의약품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아시아 > 중동 > 동유럽 순으로 원료의약품 시장의 성장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원료의약품 시장의 성장은 1)제네릭 시장이 얼마나 성장 할 것인가, 2) 제약시장의 추가적인 가격 인하 요인이 지속될 것인가(각국 정부의 약값인하 정책), 3) 원료의약품 시장의 품질 중요도가 얼마나 될 것인가에 따라 차별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전체 제약 시장 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북미와 상위 유럽 국가들의 제네릭 사용비중이 2015년을 기점으로 70% 이상을 육박하고 있기 때문에 선진시장에서의 제네릭시장 성장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유럽 국가들의 경우 의료에 대해 다양한 보장성 제도들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역시 오바마 정부 집권 이후로 정부의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 하고 있어 선진시장에서의 정부의 의료비 부담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대로 제네릭 의약품 약값 인하에 대한 분위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원료의약품시장 역시 둔화된 성장과 지속적인 단가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원료의약품의 품질에 대한 우려가 확산 될 경우 기존의 저가 경쟁력으로 우위에 있던업체들 대비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들에게 진입장벽이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의약품 시장 내 제네릭 의약품의 비중은 약 23%(출처: IMS Health data)으로 타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은 자국 제약회사들이 빠르게 다국적 대형 제약사로 성장함에 따라 오리지널 위주의 의약품 사용 습관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가격보다는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따라 선진 시장 대비 낮은 제네릭 사용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 역시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심화됨에 따라 점차 약값인하 및 제네릭 촉진정책을 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본 제네릭 시장은 CAGR 12.6% 수준의 성장세를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cr&cr일본 정부는 제네릭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2007년 Action Program for the Promotion of the Safe Use of Generic Drugs(제네릭 사용 촉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은 1) 제네릭 제품의 품질 안정성 확보, 2) 제네릭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을 비롯하여 다양한 각도로 제네릭 의약품의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이에 관련한 법안은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제네릭 사용 비중을 2016년까지 30%, 2020년까지 40%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일본의 제네릭 의약품 시장이 다른 시장 보다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저가 의약품 생산에 대한 니즈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원료의약품 시장 또한 높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일본 의약품 시장은 1) 제네릭에 대해서도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하고, 2) 원료의약품 허가 과정에 대해 까다로운등록 과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은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원료의약품 수출실적은 2018년 15.8억불 기록하며 전년대비 7.8% 성장하였습니다.(의약품 수출입협회) 실제로 원료의약품 수출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의 주요 수출 지역은 1) 일본, 2) 중국, 3) 유럽 등으로 일본과 중국으로 수출하는 업체들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성장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환리스크 관련하여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경우 인도와 중국에서 중간체를 수입하여 생산하는데, API 업체들 대부분이 수출 결재 통화가 달러인 만큼 상쇄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완제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원료의약품 또한 전체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10% 내외 수준인 만큼 실제로 '원료 매입’효과에 대한 달러 환율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원료의약품 업체들이 일본을 비롯하여 다른 국가로 수출할 때 달러로 결재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엔/달러 환율이 더 중요하게 되며, 한국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경우 '적당히 싸지만’'적당히 품질이 괜찮은’애매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가격 부분에서 우위가 사라질 경우 전체 시장 내 수주를 빼앗길 염려가 높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해당 업체들이 환율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으나 1) 고마진 품목 교체 능력과 2) 수량 기준 성장을 유지할 경우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르는 대대적 환율 하락과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고성장,고마진 사업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당사의 경우, 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사업에 대해서 CMO 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는데, 여기서 의약품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란 의약품을 위탁생산 하는 의약품 전문 생산사업을 말하는 것으로, 의약품 CMO 시장 범위는 원료의약품(API*)/의약품 중간체(Intermediates) 개발 및 제조, 완제의약품(FDF*) 제조, 포장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726.7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8.4%로 성장하여 2020년 1,087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CMO 시장은 점차 생명공학 기반의 원료의약품, 바이오 의약품 등과 같은 고급원료 의약품과 종양 등 고급 치료영역에서의 새로운 화학제형 의약품의 대량생산 제조를 아웃 소싱하는 추세입니다. 제네릭 의약품 및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자본집약적인 사업 특성과 복잡한 제조적 특징으로 인해 많은 제약사들은임상 및 상업단계 제조에서의 CMO 계약을 통해 공급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 아웃소싱 제조량 중 약 80~85% 정도가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cr
제약 특허 절벽 및 기존 제품의 새로운 제조방식 등으로 인해 의약품 CMO 시장은 성장하는 추세이지만 CMO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설비 가동률, 리드 타임의 증가,물류 비용 등은 의약품 CMO 시장성장에 저해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cr특히, 의약품 CMO 시장 중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의 시장 비중이 70% 이상 차지하고 있는데, 글로벌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CMO 시장은 2015년 562.2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8.1%로 성장하여 2020년 829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인데, 원료의약품 시장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향후에도 특허만료 제품 및 전 세계적인 제네릭 생산성 증가로 인해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글로벌 완제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164.5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9.4%로 성장하여 2020년 258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값싼 제네릭 의약품 및 새로운 일반의약품 개발이 고형제 CMO 시장의 주된 성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제약사들의 다양한 제형 개발에도 불구하고 고형제형은 여전히 선호되는 투여 방법으로, 서방성 약 및 분산성 정제와 같은 약물전달 기술의 발달로 인해 고형제형 제조 시장의 성장이 촉진될 전망입니다.&cr&cr
<의약품 CMO 시장현황 및 전망(2012-2020년, 단위 : 십억달러)>
| 구분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CAGR ('15~'20년) |
|---|---|---|---|---|---|---|---|---|
| 완제의약품 | 15.25 | 16.45 | 17.83 | 19.49 | 21.37 | 23.45 | 25.80 | 9.4% |
|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 52.16 | 56.22 | 60.98 | 65.40 | 70.48 | 76.18 | 82.90 | 8.1% |
| 전체 | 67.42 | 72.67 | 78.81 | 84.89 | 91.85 | 99.63 | 108.70 | 8.4% |
&cr미국의 의약품 CMO 시장은 세분화되어 150개 이상의 기업이 경쟁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형에 대한 R&D 및 설비 투자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내 고객을 기반으로 Catalent, Patheon 등 업체들이 미국 CMO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제품, 서비스, 생산 설비를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cr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제약 및 바이오텍 클러스터가 강한 서유럽을 중심으로 유럽의 의약품 CMO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저렴한 비용을 내세운 아시아 CMO 업체와 엄격한 규제 장벽으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이지만, Aenova, Fareva 등 유럽의 CMO 업체들은 전략적 파트너십과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유럽 내 시장에서 역량을 확장하는 추세입니다.
&cr글로벌 CMO 시장은 인도,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두자리수 이상의 성장율로 2015년 유럽 시장을 추월하고 있는데, 아시아 ·태평양의 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203억달러에서 연평균 12.2%로 성장하여 2020년 361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특히 의약물질 및 중간체 생산에 관한 CMO 시장이 주요 영역으로, 아시아 ·태평양 CMO 전체 시장의77.4% 차지하고 있습니다.&cr&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고기능성 농생명 제품 생산을 위한 Multi Purpose Plant의 신규 건설을 위한 투자를 2010년 10월 28일 이사회를 통해서 결정하였습니다. 신규시설 투자는 2010년 11월 ~ 2011년 6월까지 총 8개월간 약 160억원의 투자가 되었으며, 신규 건설로 인한 생산량증대로 연간 18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여 고객처의 요구에 따라 제품이 원활하게생산되고 있습니다.&cr위의 신규시설 투자는 2011년 5월 완료되어 2011년 6월부터 신규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신규시설의 기간대비 생산능력과 실적은 '4. 생산설비 현황 등'에서 월하공장의 내용과 같습니다.
&cr
일본 제네릭 시장의 확장성이 여전히 크고, 제네릭 물량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여전히 해외 원료의약품 업체들에 대한 수요가 큰 만큼 해당 업체들의 성장이 기대되므로일본 시장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수혜로 작용할 수 있다는 가정 아래 현재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적극적인 공장 증설은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특히 증설된 공장들이 정상적인 환율 환경 아래 3~5년 내로 가동율이 6~80%까지 올라올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cr
때문에 감가상각비용 증가에 따른 이익감소 요인에 대해 '수익성 감소’보다는 '미래에 대한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고 판단됨에 따라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지표를 EV/EBITDA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주요 원료의약품 업체들은 QoQ 기준으로 점차 실적 회복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본 내 추가적인 블록버스터 특허만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단기적으로는 일본시장의 신규 진출 업체들의 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는 품목경쟁력 확보 여부에 따라 일본 시장에 대한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주부문㈜진양홀딩스
1. 사업의 개요
&cr가. 업계의 현황
&cr(1) 지주회사의 개요&cr당사는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우레탄(주)의 투자사업부문을 각각 분할과 동시에 합병하여 설립된 지주회사로서 지주회사업을 영위함으로써 전문경영, 책임 경영 및 기업지배구조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cr&cr지주회사란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합니다. 당사의 지주회사 전환목적 및 기대효과로는 성장동력 확보(선택과 집중을 통한 주력사업 집중, 신규사업 및 M&A, 해외시장 진출 확대), 경영효율 제고(책임경영 체제 확립, 핵심역량 강화, 투자와 사업의 분리), 지배구조 개선(지배구조 단순 명료화, 위험부담 감소, 자본효율 개선)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cr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의거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됩니다.&cr1.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직전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의&cr대차대조표상에 표시된 가액을 합계)을 당해회사 자산총액의 100분의 50미만으로 보유하는 행위&cr2. 자본총액(대차대조표상의 자산총액에서 부채액을 차감한 금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cr3.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증권거래법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cr4.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5.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하는 지주회사로서 2008년 1월 7일부로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우레탄 (주)의 투자사업부문을 각각 분할함과 동시에 합병하여 설립되어 2020년 12월 31일 현재 8개의 자회사 및 5개의 손자회사를 두고 있습니다.&cr&cr
□ 종속회사 개요
| 구 분 | 회 사 명 | 지분율(%) | 주요업종 |
|---|---|---|---|
| 상장회사 | 진양산업(주) | 45.18% | 플라스틱 발포성형제품 제조 및 판매업 |
| 진양화학(주) | 60.58% | 합성수지 제품의 제조 및 판매 | |
| 진양폴리우레탄(주) | 50.50% | 폴리우레탄 제조 가공 및 판매 | |
| 비상장회사 | 세일인텍(주) | 69.57% |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
| 한림인텍(주) | 55.00% |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 |
| 진양모바일주) | 100.00% |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 |
| 진양물산(주) | 100.00% | 부동산매매 및 임대 | |
| 진양AMC(주) | 100.00% | 부동산매매 및 임대 | |
| 손자회사 | 진례산업(주) | - | 폴리우레탄폼, 임가공 |
| 일승산업(주) | - |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 |
| 케이엘에스(주) | - |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 |
| (주)진양 | - | 무역업 | |
| VINAFOAM CO.,LTD | - | 플라스틱 발포성형제품 제조 및 판매업 |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cr1) 사업부문의 구분
ㄱ) 지주사업 : 당사는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브랜드 수익, 경영자문 수익, 배당 수익, 임대 수익등을 주된 영업활동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crㄴ) 상품수출 : 원부자재를 구입하여 가공하지 않고 당사의 손자회사인&cr VINAFOAM CO.,LTD에 상품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cr&cr2) 시장점유율 등
- 해당사항 없음.
&cr3) 시장의 특성
- 해당사항 없음.&cr&cr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
기타부문&cr(부동산 &cr임대)KPX개발㈜1. 사업의 개요&cr(1) 산업의 특성&cr 부동산업, 부동산 임대업은 부동성, 부증성, 영속성 등 부동산 고유의 특성으로 인한 다양한 외부효과의 영향을 받습니다. 이러한 외부효과는 정부등 행정기관의 부동산정책에 따른 수요와 공급에 대한 영향 및 국내의 경기변동에 의한 임대수요에 대한 영향 등으로 나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급과 수요는 타 업종에 비해 비탄력적인 성격을 갖습니다.&cr 부동산업은 이러한 자연적 특성으로 인해 안전성과 수익성에 유리합니다. 그러나 부동산의 처분 등에 있어 많은 시간과 비용을 요하므로 환금성에 불리한 측면이 있습니다.&cr&cr(2) 회사의 현황 &cr 회사는 2011년 8월, 도시환경정비사업에 의한 개발 시행으로 지하 4층, 지상 18층의 규모의 업무용빌딩을 준공하였으며, 해당빌딩에 대한 자산관리 및 임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KPX빌딩은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하여 지하철 4EA의 환승역 및 버스정류장을 인접하고 있어 최적의 교통여건과 더불어 주요관공서와 근접하여 위치하고, 여의도 권역으로서 우수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주변지역의 오피스 빌딩의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임대수익의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기타부문&cr(액체화물&cr보관)KPX글로벌㈜1. 사업의 개요&cr(1) 산업의 특성&cr 탱크터미널 사업은 석유화합물, 연료유, 액화석유가스 등 석유류 물질을 입하, 저장, 출하하는 서비스사업입니다.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초기 Capex 지출은 크고, 원재료비는 없으며, 대부분의 비용이 인건비와 유지수선비에 소요되는 사업으로 감가상각 완료 후 영업이익이 좋아지는 형태의 사업이며, 대규모 투자 및 부두, 부지 확보, 고정적 소비자 확보 필요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으며 초기 수익발생에 필요한 변수들을 충족 후에는 안정적인 영업이익 향유가 가능한 사업입니다.&cr 탱크저장의 특성상, 제조업체 및 제품 수요처, 항만을 주변으로 시장이 형성되므로 지역적인특성이 매우 뚜렷하며, 울산지역이강세이고 평택, 당진항이 부상중입니다. 특히 중국 러시아 등 동북아 석유/화학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싱가폴의 오일허브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동남아, 동북아 등의 석유제품 물류흐름이 동남아는 싱가폴을 중심으로, 동북아는 별도의 물류거점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탱크터미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추정됩니다.&cr&cr(2) 회사의 현황 &cr 회사는 2014년 10월 8일에 액체화물 운송 및 보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울산광역시 남구 납도로 156(매암동)에 소재하여 액체화물의 운송 및 보관을 위한 탱크터미널 운영과 부동산임대 등의 부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조직도
조직도(20201231).jpg 조직도(202012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의안) 제15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cr 승인의 건&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사업의 개요의 나.회사의 현황 참조>
&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
&cr ※아래의 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향후 공시되는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cr
1) 연결재무제표&cr
①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 |
| 제 15기 당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4기 전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KPX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15기 당기말 | 제14기 전기말 | ||
|---|---|---|---|---|
| 자 산 | ||||
| 유동자산 | 652,676,142,926 | 496,811,087,21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39,863,431,997 | 30,612,086,139 | ||
| 단기금융상품 | 75,486,973,531 | 118,435,698,806 | ||
| 단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57,792,098,893 | 86,878,276,192 | ||
| 단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6,077,452,624 | 4,056,876,000 | ||
| 매출채권 | 157,162,560,337 | 152,597,867,992 | ||
| 단기대여금 | 54,482,000 | 74,931,000 | ||
| 미수금 | 2,003,064,107 | 1,480,860,827 | ||
| 미수수익 | 769,407,664 | 1,353,314,182 | ||
| 선급금 | 2,553,061,667 | 2,808,061,226 | ||
| 선급비용 | 1,607,527,074 | 1,319,287,824 | ||
| 당기법인세자산 | 1,453,101,952 | |||
| 유동성보증금 | 346,240,000 | 312,358,000 | ||
| 부가세대급금 | 262,612,448 | 2,345,254,863 | ||
| 재고자산 | 78,697,230,584 | 93,083,112,213 | ||
| 비유동자산 | 1,045,983,215,811 | 952,181,312,339 | ||
| 장기금융상품 | 42,248,698,991 | 32,485,974,110 | ||
| 장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56,320,001,864 | 131,832,840,059 | ||
| 장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2,987,830,695 | 42,845,344,868 | ||
| 장기대여금 | 202,383,000 | 244,516,000 | ||
| 유형자산 | 398,618,918,367 | 420,901,023,744 | ||
| 투자부동산 | 238,061,310,511 | 232,268,932,383 | ||
| 무형자산 | 13,725,058,018 | 14,937,642,219 | ||
| 관계기업투자 | 162,518,047,377 | 74,548,682,688 | ||
| 보증금 | 976,696,664 | 1,014,619,261 | ||
| 이연법인세자산 | 324,270,324 | 1,101,737,007 | ||
| 자 산 총 계 | 1,698,659,358,737 | 1,448,992,399,555 | ||
| 부 채 | ||||
| 유동부채 | 257,702,494,578 | 185,016,218,647 | ||
| 매입채무 | 71,547,215,206 | 48,421,635,826 | ||
| 단기차입금 | 96,014,735,325 | 92,409,411,945 | ||
| 미지급금 | 16,605,612,061 | 16,050,668,161 | ||
| 선수금 | 1,287,124,143 | 1,435,947,538 | ||
| 예수금 | 7,473,615,820 | 5,012,631,256 | ||
| 미지급비용 | 7,073,610,870 | 5,757,057,089 | ||
| 당기법인세부채 | 42,505,808,507 | 9,507,301,317 | ||
| 미지급배당금 | 1,070,300 | 915,200 | ||
| 선수수익 | 18,906,932 | 285,430,709 | ||
| 유동성장기부채 | 5,046,191,900 | 429,440,000 | ||
| 임대보증금 | 8,523,890,200 | 3,709,710,630 | ||
| 단기리스부채 | 1,596,270,028 | 1,893,189,990 | ||
| 단기파생상품부채 | 8,443,286 | 13,630,940 | ||
| 충당부채 | 89,248,046 | |||
| 비유동부채 | 104,243,850,297 | 82,645,298,344 | ||
| 장기차입금 | 33,075,659,311 | 24,379,860,505 | ||
| 장기미지급금 | 18,362,418 | 25,579,970 | ||
| 순확정급여부채 | 4,103,114,337 | 4,430,761,754 | ||
| 장기임대보증금 | 5,097,696,020 | 9,862,920,830 | ||
| 이연법인세부채 | 57,856,983,016 | 39,585,261,425 | ||
| 장기선수수익 | 1,097,987,978 | 1,541,647,884 | ||
| 장기종업원급여채무 | 344,295,920 | 307,116,769 | ||
| 장기예수보증금 | 60,000,000 | 60,000,000 | ||
| 파생상품부채 | 375,816,985 | 629,441,640 | ||
| 장기리스부채 | 1,386,080,443 | 980,713,755 | ||
| 충당부채 | 827,853,869 | 841,993,812 | ||
| 부 채 총 계 | 361,946,344,875 | 267,661,516,991 | ||
| 자 본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774,196,555,481 | 631,486,142,755 | ||
| 자본금 | 21,123,230,000 | 21,123,230,000 | ||
| 기타불입자본 | 229,258,200,577 | 216,552,381,378 | ||
| 기타자본항목 | 4,588,664,800 | 4,831,338,364 | ||
| 이익잉여금 | 519,226,460,104 | 388,979,193,013 | ||
| 비지배지분 | 562,516,458,381 | 549,844,739,809 | ||
| 자 본 총 계 | 1,336,713,013,862 | 1,181,330,882,564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698,659,358,737 | 1,448,992,399,555 |
&cr②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 |
| 제 15기 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4기 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KPX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15기 당기 | 제14기 전기 | ||
|---|---|---|---|---|
| 매출액 | 953,179,618,487 | 972,702,906,470 | ||
| 매출원가 | 792,513,012,084 | 833,255,029,768 | ||
| 매출총이익 | 160,666,606,403 | 139,447,876,702 | ||
| 판매비와관리비 | 81,404,833,467 | 75,974,658,093 | ||
| 대손상각비 | 148,081,443 | 94,084,466 | ||
| 영업이익 | 79,113,691,493 | 63,379,134,143 | ||
|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 7,952,374,072 | 9,628,049,805 | ||
| 금융수익-기타 | 37,177,149,759 | 26,373,663,668 | ||
| 금융비용 | 24,626,259,988 | 16,114,491,219 | ||
| 지분법이익 | 39,528,743,538 | 15,250,868,505 | ||
| 지분법손실 | 165,757,774 | |||
| 기타영업외수익 | 108,890,116,650 | 8,802,611,648 | ||
| 기타영업외비용 | 54,156,237,692 | 9,236,840,301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93,713,820,058 | 98,082,996,249 | ||
| 계속영업손익법인세비용 | 63,607,927,947 | 23,851,732,066 | ||
| 계속영업이익 | 130,105,892,111 | 74,231,264,183 | ||
| 중단영업이익 | 63,955,430,410 | 1,534,026,656 | ||
| 연결당기순이익 | 194,061,322,521 | 75,765,290,839 | ||
| 기타포괄손익 | 235,181,442 | 2,059,715,710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지않는 항목 | 1,403,904,315 | 1,066,565,173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080,121,523 | (219,602,809)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평가손익 | 321,966,504 | 1,293,101,814 | ||
| 지분법자본변동 | 1,816,288 | (6,933,832)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는항목 | (1,168,722,873) | 993,150,537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평가손익 | (373,982,756) | (175,376,014)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794,740,117) | 1,168,526,551 | ||
| 당기총포괄이익 | 194,296,503,963 | 77,825,006,549 |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194,061,322,521 | 75,765,290,839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40,544,098,849 | 34,347,254,669 | ||
| 비지배지분 | 53,517,223,672 | 41,418,036,170 | ||
| 당기총포괄이익의 귀속 | 194,296,503,963 | 77,825,006,549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40,627,923,127 | 35,873,889,884 | ||
| 비지배지분 | 53,668,580,836 | 41,951,116,665 | ||
| 주당이익 | ||||
| 기본및희석주당이익 | 34,397 | 8,406 | ||
| 계속영업 기본및희석주당이익 | 18,578 | 8,147 |
&cr③ 연결자본변동표&cr
| <연결자본변동표> | |
| 제 15기 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4기 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KPX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항목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cr소유주 귀속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주식발행&cr초과금 | 자기주식 | 기타&cr자본잉여금 | |||||||
| --- | --- | --- | --- | --- | --- | --- | --- | --- | --- |
| 2019.01.01(전기초) | 21,123,230,000 | 217,950,218,006 | (5,968,497,300) | 4,099,693,930 | 3,219,433,949 | 365,395,498,991 | 605,819,577,576 | 520,067,232,039 | 1,125,886,809,615 |
| 배당금의 지급 | (10,623,329,600) | (10,623,329,600) | (13,505,785,826) | (24,129,115,426) | |||||
| 당기순이익 | 34,347,254,669 | 34,347,254,669 | 41,418,036,170 | 75,765,290,839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85,269,200) | (85,269,200) | (134,333,609) | (219,602,809)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1,117,785,861 | 1,117,785,861 | (60,061) | 1,117,725,800 | |||||
| 지분법자본변동 | (3,093,526) | (3,093,526) | (3,840,306) | (6,933,832)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497,212,080 | 497,212,080 | 671,314,471 | 1,168,526,551 | |||||
| 종속기업지분의추가취득/처분 | 470,966,742 | (54,961,847) | 416,004,895 | 1,332,176,931 | 1,748,181,826 | ||||
| 2019.12.31(전기말) | 21,123,230,000 | 217,950,218,006 | (5,968,497,300) | 4,570,660,672 | 4,831,338,364 | 388,979,193,013 | 631,486,142,755 | 549,844,739,809 | 1,181,330,882,564 |
| 2020.01.01(당기초) | 21,123,230,000 | 217,950,218,006 | (5,968,497,300) | 4,570,660,672 | 4,831,338,364 | 388,979,193,013 | 631,486,142,755 | 549,844,739,809 | 1,181,330,882,564 |
| 배당금의 지급 | (10,623,329,600) | (10,623,329,600) | (17,185,965,069) | (27,809,294,669) | |||||
| 당기순이익 | 140,544,098,849 | 140,544,098,849 | 53,517,223,672 | 194,061,322,521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26,497,842 | 326,497,842 | 753,623,681 | 1,080,121,523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223,578,136 | 223,578,136 | (275,594,388) | (52,016,252) | |||||
| 지분법자본변동 | 1,816,288 | 1,816,288 | 1,816,288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468,067,988) | (468,067,988) | (326,672,129) | (794,740,117) | |||||
| 종속기업지분의추가취득/처분 | 12,705,819,199 | 12,705,819,199 | 3,282,601,449 | 15,988,420,648 | |||||
| 연결범위의 변동 | (27,093,498,644) | (27,093,498,644) | |||||||
| 2020.12.31(당기말) | 21,123,230,000 | 217,950,218,006 | (5,968,497,300) | 17,276,479,871 | 4,588,664,800 | 519,226,460,104 | 774,196,555,481 | 562,516,458,381 | 1,336,713,013,862 |
&cr④ 연결현금흐름표&cr
| <연결현금흐름표> | |
| 제 15기 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4기 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cr | |
| KPX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15기 당기 | 제14기 전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9,607,035,030 | 90,482,621,819 |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 | 94,453,231,555 | 89,654,042,448 | ||
| 당기순이익 | 194,061,322,521 | 75,765,290,839 | ||
| 비현금흐름조정 | (83,625,704,300) | 24,909,044,767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15,982,386,666) | (11,020,293,158) | ||
| 2. 이자의 수취 | 14,312,266,605 | 15,571,216,913 | ||
| 3. 이자의 지급 | (3,176,742,271) | (4,409,972,589) | ||
| 4. 배당금의 수취 | 384,539,139 | 405,506,157 | ||
| 5. 법인세의 납부 | (16,366,259,998) | (10,738,171,110)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3,927,742,174 | (53,560,478,769)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343,066,355,521 | 288,598,309,383 | ||
| 장ㆍ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45,044,953,920 | 169,395,987,508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감소 | 54,160,210,364 | 52,001,934,622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 9,024,413,598 | 63,497,180,685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132,708,192,540 | 1,828,584,000 | ||
| 대여금의 감소 | 69,332,000 | 158,546,200 |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15,084,000 | 550,845,889 | ||
| 유형자산의 처분 | 1,844,169,099 | 1,165,230,479 | ||
| 무형자산의 처분 | 200,00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309,138,613,347) | (342,158,788,152) | ||
| 장ㆍ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20,012,620,819 | 158,456,487,39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94,661,779,497 | 115,218,924,57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43,776,029,654 | 15,818,677,932 | ||
| 대여금의 증가 | 4,350,000 | 14,765,200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141,334,000 | 113,000,000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30,000,000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112,740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14,084,847,401 | |||
| 유형자산의 취득 | 36,221,949,449 | 52,412,481,723 | ||
| 무형자산의 취득 | 235,702,527 | 94,338,593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396,293,293) | (31,485,522,927)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275,285,180,781 | 169,981,733,161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260,827,942,088 | 156,038,471,527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14,457,238,693 | 10,374,571,347 | ||
| 종속기업지분의 일부처분 | 3,568,690,287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287,681,474,074) | (201,467,256,088)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54,158,735,156 | 171,737,550,103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525,937,320 | 3,235,520,000 | ||
| 유동성장기부채의 감소 | 2,389,440,000 | 112,790,000 | ||
| 종속기업지분의추가취득 | 738,461,025 | 843,440,713 | ||
| 리스부채의 상환 | 2,059,639,004 | 1,408,839,846 | ||
| 배당금의 지급 | 27,809,261,569 | 24,129,115,426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887,138,053) | 331,003,171 |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Ⅰ+Ⅱ+Ⅲ+IV) | 109,251,345,858 | 5,767,623,294 | ||
| Ⅵ.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30,612,086,139 | 24,844,462,845 | ||
|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39,863,431,997 | 30,612,086,139 |
&cr
⑤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회사의 개요 &cr
(1) 지배기업의 개요&cr&cr지배기업인 KPX홀딩스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 또는 "당사")는 KPX케미칼㈜(구, 한국포리올㈜)와 KPX화인케미칼㈜(구, 한국화인케미칼㈜)가 영위하는 사업 중 투자사업부문을 2006년 9월 1일에 각각 인적분할방식으로 분할함과 동시에 합병하여 설립되었으며,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 지배기업은 2006년 10월 12일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하였으며 2011년 10월 1일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90-3"에서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37"로 본점소재지를 이전하였습니다.&cr
당기말 현재 지 배기업의 자본금은 보통주 21,123백만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 (주) | 지분율(%) |
|---|---|---|
| 양규모외 9인 | 2,151,066 | 50.92 |
| Toyota Tsusho Corporation Co.,LTD. | 1,050,178 | 24.86 |
| 자기주식 | 138,750 | 3.28 |
| 기타 | 884,652 | 20.94 |
| 합 계 | 4,224,646 | 100.00 |
&cr(2) 종속기업현황&cr &cr 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에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직접지분보유회사 | 종속기업 | 주요영업활동 | 지분율 | 소재지 | 결산월 | |
|---|---|---|---|---|---|---|
| 당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
| KPX홀딩스㈜ | KPX케미칼㈜(주1,2) | 유기화합물제조업 | 43.85% | 43.85% | 대한민국 | 12월 |
| KPX라이프사이언스㈜(주4) | 의약품중간체제조 | 21.00% | 60.33% | 대한민국 | 12월 | |
| KPX개발㈜ | 부동산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 KPX글로벌㈜ | 액체화물보관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 KPX VINA Co.,Ltd. | 액체화물보관업 | 80.00% | 90.00% | 베트남 | 12월 | |
| ㈜진양홀딩스(주1) | 지주회사 | 44.61% | 44.61% | 대한민국 | 12월 | |
| KPX케미칼㈜ | KPX CHEMICAL(NANJING) | 유기화합물제조업 | 81.14% | 81.14% | 중국 | 12월 |
| KPX CHEMICAL(GEORGIA) | 유기화합물판매업 | 100.00% | 100.00% | 미국 | 12월 | |
| KPX CHEMICAL(INDIA) | 유기화합물판매업 | 100.00% | 100.00% | 인도 | 3월 | |
| KPX CHEMICAL(VINA)(주2) | 유기화합물판매업 | 100.00% | - | 베트남 | 12월 | |
| ㈜진양홀딩스&cr | 진양산업㈜ | 폴리우레탄제품제조업 | 45.18% | 43.27% | 대한민국 | 12월 |
| 진양화학㈜ | 합성수지제품제조업 | 60.58% | 60.58% | 대한민국 | 12월 | |
| 진양폴리우레탄㈜ | 폴리우레탄제품제조업 | 50.50% | 50.50% | 대한민국 | 12월 | |
| 진양물산㈜ | 부동산입대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 세일인텍㈜ | 자동차부품제조업 | 69.56% | 69.57% | 대한민국 | 12월 | |
| 한림인텍㈜ | 자동차부품제조업 | 55.00% | 55.00% | 대한민국 | 12월 | |
| 진양AMC㈜ | 부동산입대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 진양모바일㈜ | 자동차부품제조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 진양산업㈜ | VINA FOAM Co.,Ltd. | 폴리우레탄제품제조업 | 100.00% | 100.00% | 베트남 | 12월 |
| 진례산업㈜ | 폴리우레탄제품제조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 ㈜일승산업 | 자동차부품제조업 | 100.00% | - | 대한민국 | 12월 | |
| 진양폴리우레탄㈜ | 케이엘에스㈜ | 자동차부품제조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진양물산㈜ | ㈜진양 | 무역대리업 | 100.00% | 100.00% | 대한민국 | 12월 |
| (주1) | 다른 주주와의 약정으 로 과반수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어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 (주2) | KPX케미칼㈜는 2020년 3월 3일 KPX CHEMICAL(VINA)의 지분 100%를 취득하여 종속기업에 포함하였습니다. |
| (주3) | 진양산업㈜는 2020년 7월 10일 ㈜일승산업의 지분 100%를 취득하여 종속기업에 포함하였습니다. |
| (주4) | 당기 중 KPX라이프사이언스㈜ 지분 39.3% 처분으로 인해 KPX라이프사이언스㈜는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나. 당기 중 신규로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포함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사유 |
|---|---|
| KPX CHEMICAL(VINA) | 신규 설립 |
| ㈜일승산업 | 지분 취득 |
&cr
다. 당기 중 연결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사유 |
|---|---|
| KPX라이프사이언스㈜ | 지분 일부 처분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
&cr
라.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원) |
| 종속기업 | KPX케미칼㈜와 &cr그 종속기업 | KPX개발㈜ | KPX글로벌㈜ | KPX VINA Co.,Ltd. | ㈜진양홀딩스와 &cr그 종속기업 |
|---|---|---|---|---|---|
| 자산총계 | 637,003,840,185 | 127,189,367,162 | 73,158,369,443 | 7,889,875,834 | 584,049,479,678 |
| 부채총계 | 110,037,403,469 | 28,287,658,847 | 29,243,960,592 | 4,291,107,407 | 168,190,122,562 |
| 자본총계 | 526,966,436,716 | 98,901,708,315 | 43,914,408,851 | 3,598,768,427 | 415,859,357,116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516,875,625,966 | - | - | - | 352,137,046,306 |
| 비지배지분 | 10,090,810,750 | - | - | - | 63,722,310,810 |
| (전기말) | (단위: 원) |
| 종속기업 | KPX케미칼㈜와 &cr그 종속기업 | KPX라이프사이언스㈜ | KPX개발㈜ | KPX글로벌㈜ | KPX VINA Co.,Ltd. | ㈜진양홀딩스와 &cr그 종속기업 |
|---|---|---|---|---|---|---|
| 자산총계 | 537,885,808,227 | 71,894,428,669 | 84,532,270,143 | 68,514,619,299 | 8,360,254,530 | 549,989,286,975 |
| 부채총계 | 61,823,289,283 | 11,536,889,792 | 50,144,623,628 | 24,096,474,074 | 4,325,018,700 | 150,180,212,054 |
| 자본총계 | 476,062,518,944 | 60,357,538,877 | 34,387,646,515 | 44,418,145,225 | 4,035,235,830 | 399,809,074,921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466,414,769,674 | - | - | - | - | 334,959,279,094 |
| 비지배지분 | 9,647,749,270 | - | - | - | - | 64,849,795,827 |
| (주) | 상기 요약 재무상태는 사업결합시 발생한 공정가치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다만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
&cr마. 보고기간 중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경영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종속기업 | KPX케미칼㈜와 &cr그 종속기업 | KPX개발㈜ | KPX글로벌㈜ | KPX VINA Co.,Ltd. | ㈜진양홀딩스와 &cr그 종속기업 |
|---|---|---|---|---|---|
| 매출액 | 746,662,323,231 | 5,310,212,339 | 5,827,256,883 | 2,670,894,795 | 211,539,920,504 |
| 당기순손익 | 64,015,448,083 | 10,445,364,337 | (263,343,680) | (218,325,376) | 30,322,598,980 |
| 당기총포괄손익 | 63,554,163,320 | 10,422,797,800 | (283,736,374) | (436,467,403) | 30,786,722,221 |
| (전기) | (단위: 원) |
| 종속기업 | KPX케미칼㈜와 &cr그 종속기업 | KPX라이프&cr사이언스㈜ | KPX개발㈜ | KPX글로벌㈜ | KPX VINA Co.,Ltd. | ㈜진양홀딩스와 &cr그 종속기업 |
|---|---|---|---|---|---|---|
| 매출액 | 765,712,141,954 | 37,618,455,167 | 5,287,733,291 | 4,464,652,961 | 5,269,685,043 | 225,284,561,398 |
| 당기순손익 | 42,158,175,661 | 1,195,718,923 | 3,865,769,169 | 282,822,189 | 62,600,259 | 22,883,348,761 |
| 당기총포괄손익 | 42,482,483,383 | 1,246,202,519 | 3,858,584,086 | 253,368,877 | 205,374,716 | 23,154,690,279 |
| (주) | 상기 요약 경영성과는 사업결합시 발생한 공정가치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다만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
&cr바. 보고기간 중 각 종속기업의 요약 현금흐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분 | KPX케미칼㈜와 &cr그 종속기업 | KPX개발㈜ | KPX글로벌㈜ | KPX VINA Co.,Ltd. | ㈜진양홀딩스와 &cr그 종속기업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06,652,799,734 | 1,311,108,204 | 2,483,475,930 | 139,507,785 | 13,806,533,528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2,595,119,217) | (22,278,718,335) | (5,674,500,231) | (1,915,973,388) | 5,440,157,646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0,859,473,612) | 29,641,264,000 | 3,518,516,674 | 1,654,370,309 | (8,650,507,460)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 (871,202,594) | - | - | (14,247,182) | (799,810,992)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42,327,004,311 | 8,673,653,869 | 327,492,373 | (136,342,476) | 9,796,372,722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3,761,817,272 | 1,137,161,970 | 578,508,070 | 398,964,645 | 15,887,941,662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46,088,821,583 | 9,810,815,839 | 906,000,443 | 262,622,169 | 25,684,314,384 |
| (전기) | (단위: 원) |
| 구분 | KPX케미칼㈜와 &cr그 종속기업 | KPX라이프&cr사이언스㈜ | KPX개발㈜ | KPX글로벌㈜ | KPX VINA Co.,Ltd. | ㈜진양홀딩스와 &cr그 종속기업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5,506,712,148 | 4,241,649,977 | 3,023,022,014 | 2,115,523,132 | 130,606,485 | 21,830,122,283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2,552,493,204) | 2,917,697,541 | (3,110,449,939) | (6,423,017,094) | (244,419,784) | (17,178,864,834)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9,457,983,652) | (182,255,000) | 1,128,000,000 | 3,909,972,535 | 443,753,010 | (1,074,618,613)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 377,576,138 | 12,868,710 | - | - | 1,217,722 | (33,795,087)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6,126,188,570) | 6,989,961,228 | 1,040,572,075 | (397,521,427) | 331,157,433 | 3,542,843,749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9,888,005,842 | 523,859,019 | 96,589,895 | 976,029,497 | 67,807,212 | 12,345,097,913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3,761,817,272 | 7,513,820,247 | 1,137,161,970 | 578,508,070 | 398,964,645 | 15,887,941,662 |
| (주) | 상기 요약 현금흐름은 사업결합시 발생한 공정가치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다만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 |
&cr
사. 연결실체에 각 종속기업별로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과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배당금액 중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몫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KPX케미칼㈜와 &cr그 종속기업 | KPX라이프사이언스㈜ | KPX VINA Co.,Ltd. | ㈜진양홀딩스와 &cr그 종속기업 |
|---|---|---|---|---|
|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 | 56.15% | - | 20.00% | 55.39% |
| 누적 비지배지분 | 303,600,464,507 | - | 719,753,685 | 258,033,297,046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 35,997,000,118 | (495,190,974) | (43,665,076) | 18,059,079,604 |
| 당기 중 비지배지분에게 지급된 배당금 | (7,343,958,048) | - | - | (9,842,007,021) |
| (주) |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직간접적으로 귀속되지 않는 지분을 의미하는 것으로, 각 종속기업의 100% 지분에서 연결실체 내 기업(또는 기업들)이 해당종속기업에 대하여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단순합산한 지분율을 차감하여 계산한 지분율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cr &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 기준 &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의 최초 적용에 따른 영향
동 개정사항은 현행 이자율 지표의 영향을 받는 위험회피대상항목 또는 위험회피수단이 진행 중인 이자율 지표 개혁의 결과로 변경되기 이전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위험회피회계를 계속 적용할 수 있도록 특정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수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실체가 이자율지표 익스포저에 대하여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한다는 점에서 연결실체와 관련이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의 적용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연결실체의 회계처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ㆍ연결실체는 원화 IBOR와 연계된 원화표시 변동금리부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이자율스왑으로 현금흐름위험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하여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의 시기와 금액에 불확실성이 존재하더라도 위험회피회계를 계속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ㆍ연결실체는 [B 통화] 표시 고정금리부 사채를 발행하였으며, [B 통화] 표시 고정금리 수취 및 [B 통화] 표시 IBOR지급 이자율스왑을 통해 공정가치위험회피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미래에 위험회피대상 지표금리인 [B 통화] 표시 IBOR가 더 이상 별도로 식별되지 않더라도 위험회피회계의 계속 적용을 허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감은 지정된 이자율위험요소를 신뢰성 있게 계속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사항까지 확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만일 위험요소를 더 이상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위험회피관계는 중단됩니다.
ㆍ연결실체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현금흐름의 시기와 금액과 관련하여 이자율지표 개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더라도, 이자율지표 개혁의 대상이 되는 지정된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누계액은 유지될 것입니다. 만약 연결실체가 위험회피대상 미래현금흐름이 이자율지표 개혁 이외의 사유로 인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것입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에서 도입한 예외에 해당하는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새로운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 새로운 공시 요구사항은 주석50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개정) ? 코로나 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
동 개정사항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을 리스이용자가 회계처리하는데 실무적 경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 실무적 간편법은 리스이용자에게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평가하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리스이용자가 회계처리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합니다.
동 실무적 간편법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에만 적용되며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적용합니다.
ㆍ리스료의 변동으로 수정된 리스대가가 변경 전 리스대가와 실질적으로 동일하거나 그보다 작음
ㆍ리스료 감면이 2021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에만 영향을 미침(예를 들어 임차료 할인 등이 2021년 5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를 감소시키고 2021년 5월 30일 후에 리스료를 증가시키는 경우 이러한 조건을 충족함).
ㆍ 그 밖의 리스기간과 조건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음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개념체계 참조(개정)
동 개정사항은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을 참조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모든 개정사항이 그러한 참조나 인용과 관련된 문구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을 참조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문구는 참조하는 ‘개념체계’가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2007)인지, ‘개념체계’(2010)인지, 또는 신규로 개정된 ‘개념체계’(2018)인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다른 일부 문구는 기업회계기준서상의 정의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에서 개발된 새로운 정의로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 개정되었습니다.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제1103호, 제1106호, 제1114호, 제1001호, 제1008호, 제1034호, 제1037호, 제1038호, 제2112호, 제2119호, 제2120호, 제2122호 및 제2032호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이 일반적으로 산출물을 보유하지만 활동과 자산의 통합된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만족하기 위해서 산출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이나 과정을 대체할 수 있고 계속 산출물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실질적인 과정이 취득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판단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자산 또는 식별가능한 유사한 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의 사업결합에 적용하며, 모든 사업결합과 자산취득거래에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및 제1008호 중요성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정의된 중요성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기업회계기준서에서의 중요성에 대한 기본 개념의 변경을 의도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하지 않은 정보가 중요한 정보를 ‘불분명’하게 한다는 개념은 새로운 정의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에서 중요성의 정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중요성 정의를 참조하도록 대체됩니다. 또한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중요성의 정의를 포함하거나 ‘중요성’이라는 용어를 참조하는 다른 기준서와 ‘개념체계’를 수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제·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 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개정)
동 개정사항은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표시에만 영향을 미치며, 자산, 부채 및 손익의 금액이나 인식시점 또는 해당 항목들에 대한 공시정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보고기간말에 차입약정을 준수하고 있다면 해당 권리가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결제는 현금,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또는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그 정의를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종전의 개념체계(‘개념체계’(2007)) 대신 ‘개념체계’(2018)를 참조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충당부채나 우발부채의 경우 취득자는 취득일에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를 적용한다는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부담금의 경우 취득자는 부담금을 납부할 부채를 생기게 하는 의무발생사건이 취득일까지 일어났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를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자는 사업결합에서 우발자산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명시적인 문구를 추가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사업결합에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과 함께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개념체계 참조에 대한 개정’에 따른 모든 개정사항을 동 개정사항 보다 먼저 적용하거나 동 개정사항과 동시에 적용하는 경우에만 동 개정사항의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이 사용 가능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 즉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을 유형자산의 원가에서 차감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매각금액과 관련 원가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해당 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에 따라 측정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여부를 시험하는 것’의 의미를 명확히 하여 자산의 기술적, 물리적 성능이 재화나 용역의 생산이나 제공, 타인에 대한 임대 또는 관리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인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명시합니다.
생산된 재화가 기업의 통상적인 활동의 산출물이 아니어서 당기손익에 포함한 매각금액과 원가를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표시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매각금액과 원가의 크기, 그리고 매각금액과 원가가 포함되어 있는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재무제표에 표시된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 이후에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른 유형자산에 대해서만 소급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시작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의 기초 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손실부담계약-계약이행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계약이행원가는 계약에 직접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계약과 직접관련된 원가는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증분원가(예: 직접노무원가, 직접재료원가)와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직접 관련된 그 밖의 원가 배분액(예: 계약의 이행에 사용된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으로 구성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에 모든 의무의 이행이 완료되지는 않은 계약에 적용합니다. 비교재무제표는 재작성 하지 않고, 그 대신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함에 따른 누적효과를 최초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 또는 적절한 경우 다른 자본요소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 1041호 ‘농림어업’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동 개정사항은 지배기업보다 늦게 최초채택기업이 되는 종속기업의 누적환산차이의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면제를 제공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1호 문단 D16(1)의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에 기초하여 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될 장부금액으로 모든 해외사업장의 누적환산차이를 측정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을 취득하는 사업결합의 효과와 연결절차에 따른 조정사항은 제외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기업회계기준 제 1101호 문단 D16(1)의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경우에도 비슷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동 개정사항은 금융부채의 제거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10%’ 테스트를 적용할 때, 기업(차입자)과 대여자 간에 수취하거나 지급하는 수수료만을 포함하며, 여기에는 기업이나 대여자가 다른 당사자를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를 포함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최초 적용일 이후 발생한 변경 및 교환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사례13에서 리스개량 변제액에 대한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적용사례에만 관련되므로, 시행일은 별도로 규정되지 않았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동 개정사항은 생물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세금 관련 현금흐름을 제외하는 요구사항을 삭제하였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의 공정가치 측정과 내부적으로 일관된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사용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의 요구사항을 일치시키며, 기업은 가장 적절한 공정가치 측정을 위해 세전 또는 세후 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연결기준
연결실체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이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ㆍ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ㆍ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ㆍ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ㆍ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종속기업의 연결은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시작되어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할 때 중지됩니다. 특히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으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귀속시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은 연결실체의 자본과 별도로 식별합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와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 후에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이익잉여금으로 직접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이전 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ㆍ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ㆍ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또는 적절한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였다면 적용할 기준과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4)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며,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 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니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투자자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되는 시점부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 합니다.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연결실체의 지분해당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사용을 중단합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5) 공동영업에 대한 투자&cr
공동영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으로,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연결실체가 공동영업 하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자로서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하여 다음을 인식합니다.
ㆍ자신의 자산. 공동으로 보유하는 자산 중 자신의 몫을 포함
ㆍ자신의 부채. 공동으로 발생한 부채 중 자신의 몫을 포함
ㆍ공동영업에서 발생한 산출물 중 자신의 몫의 판매 수익
ㆍ공동영업의 산출물 판매 수익 중 자신의 몫
ㆍ자신의 비용. 공동으로 발생한 비용 중 자신의 몫을 포함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을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하는 기준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에 자산을 판매하거나 출자하는 것과 같은 거래를하는 경우, 그것은 공동영업의 다른 당사자와의 거래를 수행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연결실체는 거래의 결과인 손익을 다른 당사자들의 지분 한도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과 자산의 구매와 같은 거래를 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을 제3자에게 재판매하기 전까지는 손익에 대한 자신의 몫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6)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관계기업을 취득함에 따라 발생하는 영업권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2.&cr(4)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7)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 이후 연결실체가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의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될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는 상기에서 언급된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연결실체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부분과 관련된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 적용을 중단합니다. 한편 매각예정으로 분류되지 않는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의 잔여 보유분에 대해서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합니다.
(8)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연결실체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재화의 판매
연결실체는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용역의 제공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행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기 위하여 거래의 성격에 따라, 작업수행정도의 조사, 총예상용역량 대비 현재까지 수행한 누적용역량의 비율, 총추정원가 대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원가의 비율 등의 제공한 용역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률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3) 로열티수익
로열티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5) 임대수익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2.(9)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9) 리스
1)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ㆍ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ㆍ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ㆍ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연결실체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ㆍ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ㆍ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ㆍ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연결실체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형자산’의 회계정책(주석 2.(16)참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결실체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2)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연결실체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에서 리스이용자로부터 받는 금액은 연결실체의 리스순투자로서 수취채권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배분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연결실체는 추정 무보증잔존가치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 및 손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리스채권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수익은 리스채권의 총장부금액을 참조하여 계산합니다. 다만 신용이 손상된 금융리스채권의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즉 손실충당금 차감 후 금액)를 참조하여 금융수익을 계산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10)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ㆍ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ㆍ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ㆍ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3)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연결실체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 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ㆍ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ㆍ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 따라 종업원의 근무기간동안 기여금을 배분함에 따라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14) 주식기준보상약정
1) 연결실체의 주식기준보상거래
종업원과유사용역제공자에게부여한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부여일에지분상품의공정가치로측정하고있습니다. 시장조건이아닌가득조건은지분상품의공정가치를추정할때고려하지않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실체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연결실체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의 결과로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사업결합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cr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준보상(이하 '피취득자 보상')을 연결실체의 주식기준보상(이하 '대체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 취득일 현재 피취득자 보상과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합니다(‘시장기준측정치’). 사업결합 이전대가에 포함되는 대체보상 부분은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청치에 피취득자 보상의 총 가득기간 또는 원래 가득기간 중 긴 기간에 대한 가득기간 완료부분의 비율을 곱한 금액과 일치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가이전대가에 포함된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를 초과하는 금액은 사업결합 후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cr
그러나 사업결합의 결과로 피취득자 보상이 소멸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연결실체가 보상을 대체할 의무가 없더라도 대체하는 경우,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에 따라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의 전체는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cr
취득일 현재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를 연결실체가 연결실체의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대체하지 않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취득일 현재의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 전에 가득되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그러나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까지 가득되지 않은 경우에는 가득되지 않은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시장기준측정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총가득기간과 원래 가득기간 중 더 긴 기간에대한 완료된 가득기간의 비율에 근거하여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에 배분합니다. 잔액은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
(15)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비공제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법인세를 결정하는 것이 불확실하나 향후 과세당국에 대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합니다. 충당부채는 지급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평가는 과거 경험에 따른 지배기업의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며 특정한 경우에는 독립된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여 이루어집니다.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
4)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부채 과세당국과 합의해야 할 불확실한 납세지위와 관련된 법인세 납부액과 관련된 것 입니다. 불확실한 법인세 항목은 연결실체가 체결한 약정에관한 세법해석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법인세 항목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향후의미 해결된 세무분쟁의 결론에 따라 최종결과는 유의적으로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1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물 | 15~40년 |
| 구축물 | 8~30년 |
| 기계장치 | 8~15년 |
| 차량운반구 | 4~5년 |
| 기타 | 4~5년 |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물 | 20~40년 |
| 구축물 | 10~20년 |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합니다.
ㆍ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ㆍ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ㆍ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ㆍ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ㆍ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ㆍ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특허권과 상표
특허권과 상표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19)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21)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 손실부담계약
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및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2) 구조조정
연결실체가 구조조정에 대한 공식적이며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구조조정 계획의 이행에 착수하거나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을 당사자에게 구조조정의 주요 내용을 공표함으로써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을 당사자가 연결실체가 구조조정을 이행할것이라는 정당한 기대를 가지게 될 때에 구조조정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직접 발생하는 지출에서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필수적으로 발생하고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만을 구조조정충당부채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3) 제품보증
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복구충당부채
리스계약 조건에 따라 리스한 자산을 원래 상태로 복구할 때 연결실체가 부담하여야 하는 비용을 리스개시일 또는 해당 자산을 사용한 결과로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특정기간에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충당부채는 해당 자산을 복구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하며, 해당 추정치는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새로운 상황에 적합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cr
5) 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
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 보고기간 말에 당해 우발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과 최초 인식금액에서 적절하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 금융상품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실체의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ㆍ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40 참고).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49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40 참고). &cr&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모든 지분상품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주석 8참고)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ㆍ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42, 43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40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49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결정됩니다.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42, 43 참고).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42, 43 참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외화요소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경우와 동일하기 때문에 장부금액(공정가치)의 환산에 기초한 잔여 외화요소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로측정하는금융자산의경우(위험회피관계로지정된부분제외) 환율차이는공정가치변동에따른손익의일부로‘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당기손익으로인식됩니다.(주석 42, 43 참고).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연결실체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연결실체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연결실체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ㆍ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ㆍ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ㆍ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crㆍ현재에 존재하거나 미래에 예측되는 사업적, 재무적, 경제적 상황의 불리한 변동으로서 차입자가 채무를 지급할 수있는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변동
ㆍ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ㆍ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3-2) 채무불이행의 정의
연결실체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ㆍ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cr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3-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실체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실체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24)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연결실체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cr
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만기까지 전환권옵션이 행사되지 않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기타불입자본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4)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ㆍ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ㆍ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ㆍ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ㆍ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ㆍ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ㆍ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 한 금액
8)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42, 43 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9)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25) 파생상품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가 없거나 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재무상태표상 연결실체의 일괄상계약정에 따른 효과는 주석 50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복합상품의 구성요소로, 복합상품의 현금흐름 중 일부를 독립적인 파생상품의 경우와 비슷하게 변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하지 아니합니다.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예를 들어 금융부채)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고 내재파생상품의 특성ㆍ위험이 주계약의 특성ㆍ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복합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특정 파생상품을 외화 및 이자율위험과 관련하여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를 수행하는 위험관리의 목적과 전략에 따라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관계가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ㆍ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 경우
ㆍ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로 인한 가치변동보다 지배적이지 않은 경우
ㆍ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이 연결실체가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연결실체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은 경우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비율과 관련된 위험회피 효과성의 요구사항을 더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지정된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위험관리의 목적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위험회피관계가 다시 적용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 재조정).
연결실체는 선도계약의 공정가치 전체(즉 선도요소 포함) 변동을 선도계약을 포함하는 위험회피관계 전체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예상거래를 위험회피하기 위해 옵션계약을 이용하는 경우에 옵션의 내재가치만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옵션의 공정가치 중 시간가치 변동(즉 지정되지 않은 요소)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옵션의 시간가치 변동(‘대응된 시간가치’)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의 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거나 자본에서 제거하고 비금융항목의 장부금액에 직접 포함됩니다.
연결실체는 옵션계약의 내재가치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즉 시간가치는 제외). 대응된 옵션의 시간가치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거래와 관련된 것이라면 시간가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간과 관련된 것이라면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며, 연결실체는 정액 상각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재분류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동일한 항목으로 당기손익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비금융항목인 경우 위험회피원가적립금에 누적된 금액은 자본에서 직접 제거하며 인식된 비금융항목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또한 위험회피원가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위험회피수단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을 위험회피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은 회피대상위험에서 기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조정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경우 이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에 해당하므로 장부금액 조정 없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이 아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인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위험회피수단과 대응시키기 위해 기타포괄손익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으로 인식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 및 기타 적격한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시점부터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한도로 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 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전은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또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해당사항이 있다면,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5)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연결실체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외화환산적립금에 누계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해외사업장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26)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 관련 회계처리&cr&cr연결실체는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한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주석 2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 임금상승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채무는 45,000,771천원 (전기말: 45,483,939천원)이며, 세부사항은 주석 18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추후에 공시될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재무제표&cr&cr ① 별도대차대조표(별도재무상태표)
| <별도대차대조표(별도재무상태표)> | |
| 제 15기 당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4기 당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KPX홀딩스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15기 당기말 | 제14기 당기말 | ||
|---|---|---|---|---|
| 자 산 | ||||
| 유동자산 | 166,886,560,001 | 66,196,781,36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7,110,857,579 | 1,333,872,273 | ||
| 단기금융상품 | 12,006,200,000 | 24,792,030,412 | ||
| 단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71,157,738,382 | 32,775,217,863 | ||
| 단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0,163,734,460 | 1,014,019,000 | ||
| 매출채권 | 15,328,066,405 | 441,257,707 | ||
| 단기대여금 | 4,000,000,000 | |||
| 미수금 | 665,711,398 | 22,825,979 | ||
| 미수수익 | 88,311,174 | 1,097,740,581 | ||
| 선급비용 | 7,619,883 | 4,319,883 | ||
| 당기법인세자산 | 600,224,572 | |||
| 재고자산 | 358,320,720 | 115,273,096 | ||
| 비유동자산 | 369,716,885,839 | 340,035,613,400 | ||
| 장기금융상품 | 18,049,000,000 | 5,006,200,000 | ||
| 장기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8,688,996,629 | 39,227,816,916 | ||
| 장기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7,190,942,998 | 16,495,725,608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 277,467,837,350 | 246,212,378,868 | ||
| 장기대여금 | 14,600,000,000 | |||
| 유형자산 | 249,571,816 | 318,397,007 | ||
| 투자부동산 | 12,209,702,157 | 12,253,531,930 | ||
| 무형자산 | 2,827,012,669 | 2,887,740,851 | ||
| 장기보증금 | 3,033,822,220 | 3,033,822,220 | ||
| 자 산 총 계 | 536,603,445,840 | 406,232,394,766 | ||
| 부 채 | ||||
| 유동부채 | 45,346,574,349 | 1,580,919,415 | ||
| 매입채무 | 7,948,105,326 | 1,113,262,640 | ||
| 단기차입금 | 6,642,417,487 | - | ||
| 미지급금 | 42,304,483 | 37,184,041 | ||
| 예수금 | 359,184,403 | 231,278,141 | ||
| 선수금 | 73,911,750 | |||
| 미지급배당금 | 21,800 | 19,200 | ||
| 미지급비용 | 50,748,138 | 41,507,163 | ||
| 유동성임대보증금 | 20,000,000 | |||
| 단기리스부채 | 74,023,694 | 63,756,480 | ||
| 당기법인세부채 | 30,229,769,018 | |||
| 비유동부채 | 4,585,424,132 | 2,919,287,365 | ||
| 순확정급여부채 | 141,302,573 | 126,669,651 | ||
| 이연법인세부채 | 4,057,825,641 | 2,269,161,816 | ||
| 장기임대보증금 | 40,000,000 | 20,000,000 | ||
| 장기종업원급여부채 | 17,520,218 | 13,834,093 | ||
| 장기리스부채 | 7,728,352 | 65,049,533 | ||
| 복구충당부채 | 167,343,240 | 167,343,240 | ||
| 파생상품부채 | 153,704,108 | 257,229,032 | ||
| 부 채 총 계 | 49,931,998,481 | 4,500,206,780 | ||
| 자 본 | ||||
| 자본금 | 21,123,230,000 | 21,123,230,000 | ||
| 기타불입자본 | 219,048,654,380 | 219,048,654,380 | ||
| 기타자본항목 | 4,469,975,752 | 4,054,064,754 | ||
| 이익잉여금 | 242,029,587,227 | 157,506,238,852 | ||
| 자 본 총 계 | 486,671,447,359 | 401,732,187,986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536,603,445,840 | 406,232,394,766 |
&cr ② 별도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 <별도손익계산서(별도포괄손익계산서)> | |
| 제 15기 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4기 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KPX홀딩스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15기 당기 | 제14기 당기 | ||
|---|---|---|---|---|
| 영업수익(매출액) | 77,879,541,546 | 13,661,649,059 | ||
| 상품매출 | 63,234,443,458 | 548,263,770 | ||
| 수수료수익 | 3,071,214,608 | 1,998,061,189 | ||
| 브랜드수익 | 901,070,000 | 989,060,000 | ||
| 임대료수익 | 90,554,000 | 88,200,000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배당금수익 | 10,582,259,480 | 10,038,064,100 | ||
| 매출원가 | 61,109,036,101 | 529,605,010 | ||
| 상품매출원가 | 61,109,036,101 | 529,605,010 | ||
| 매출총이익 | 16,770,505,445 | 13,132,044,049 | ||
| 영업비용 | 5,237,304,024 | 4,405,037,784 | ||
| 영업이익 | 11,533,201,421 | 8,727,006,265 |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따른이자수익 | 2,459,428,684 | 2,661,971,398 | ||
| 금융수익 | 9,712,613,253 | 6,077,695,530 | ||
| 금융비용 | 5,806,793,649 | 1,483,445,753 | ||
| 기타영업외수익 | 110,100,151,242 | 20,013 | ||
| 기타영업외비용 | 489,344 | -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27,998,111,607 | 15,983,247,453 | ||
| 법인세비용 | 32,865,144,926 | 1,460,947,730 | ||
| 당기순이익 | 95,132,966,681 | 14,522,299,723 | ||
| 기타포괄손익 | 429,622,292 | 1,314,380,64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지않는 항목 | 466,249,324 | 1,474,942,554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3,711,294 | 181,840,740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평가손익 | 452,538,030 | 1,293,101,814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는항목 | (36,627,032) | (160,561,91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평가손익 | (36,627,032) | (160,561,911) | ||
| 당기총포괄이익 | 95,562,588,973 | 15,836,680,366 | ||
| 주당손익 | ||||
| 기본및희석주당손익 | 23,283 | 3,554 |
&cr③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
| 제 15 기 | 2020년 | 1월 1일 | 부터 | 제 14 기 | 2019년 | 1월 1일 | 부터 |
| 2020년 | 12월 31일 | 까지 | 2019년 |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21년 | 3월 26일 | 처분확정일 | 2020년 | 3월 20일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5기 당기 | 제14기 당기 | ||
|---|---|---|---|---|
| 미처분이익잉여금 | 92,729,587,227 | 12,306,238,852 |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34,446,852 | 53,635,989 | ||
|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 ||||
| 중간배당 | (2,451,537,600) | (2,451,537,600) | ||
| 주당배당금(률)&cr 당기 600원(12%)&cr 전기 600원(12%) | ||||
| 당기순이익 | 95,132,966,681 | 14,522,299,723 | ||
| 재측정요소 | 13,711,294 | 181,840,740 | ||
| 이익잉여금처분액 | 92,714,740,000 | 12,271,792,000 | ||
| 이익준비금 | ||||
| 사업확장적립금 | 82,500,000,000 | 4,100,000,000 | ||
| 배당금 | 10,214,740,000 | 8,171,792,000 | ||
| 주당배당금(률)&cr 당기 2,500원(50%)&cr 전기 2,000원(40%) |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4,847,227 | 34,446,852 |
&cr④ 별도자본변동표
| <별도자본변동표> | |
| 제 15기 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4기 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KPX홀딩스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항목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 주식발행&cr초과금 | 자기주식&cr처분손익 | 자기주식 | 기타포괄손익-&cr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 | --- | --- | --- | --- | --- |
| 2019.01.01(전기초) | 21,123,230,000 | 217,950,218,006 | 7,066,933,674 | (5,968,497,300) | 2,921,524,851 | 153,425,427,989 | 396,518,837,220 |
| 배당의 지급 | (10,623,329,600) | (10,623,329,600) | |||||
| 당기순이익 | 14,522,299,723 | 14,522,299,723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측정금융상품평가손익 | 1,132,539,903 | 1,132,539,903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81,840,740 | 181,840,740 | |||||
| 2019.12.31(전기말) | 21,123,230,000 | 217,950,218,006 | 7,066,933,674 | (5,968,497,300) | 4,054,064,754 | 157,506,238,852 | 401,732,187,986 |
| 2020.01.01(당기초) | 21,123,230,000 | 217,950,218,006 | 7,066,933,674 | (5,968,497,300) | 4,054,064,754 | 157,506,238,852 | 401,732,187,986 |
| 배당의 지급 | (10,623,329,600) | (10,623,329,600) | |||||
| 당기순이익 | 95,132,966,681 | 95,132,966,68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측정금융상품평가손익 | 415,910,998 | 415,910,998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3,711,294 | 13,711,294 | |||||
| 2020.12.31(당기말) | 21,123,230,000 | 217,950,218,006 | 7,066,933,674 | (5,968,497,300) | 4,469,975,752 | 242,029,587,227 | 486,671,447,359 |
&cr ⑤ 별도현금흐름표
| <별도현금흐름표> | |
| 제 15기 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4기 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KPX홀딩스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15기 당기 | 제14기 당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3,706,425,204) | 4,853,594,537 | ||
|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 | (39,653,717,559) | (8,939,891,417) | ||
| 당기순이익 | 95,132,966,681 | 14,522,299,723 | ||
| 비현금흐름조정 | (94,136,262,304) | (15,328,355,353)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40,650,421,936) | (8,133,835,787) | ||
| 이자수취 | 5,540,668,060 | 4,370,152,308 | ||
| 이자지급 | (30,825,022) | |||
| 배당금수취 | 10,805,112,347 | 10,278,760,127 | ||
| 법인세의 납부 | (367,663,030) | (843,929,356)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3,432,820,081 | 6,223,968,545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223,652,018,775 | 62,467,786,509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26,788,538,906 | 27,442,030,16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18,442,742,742 | 4,650,925,965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1,004,400,000 | 30,374,830,379 | ||
| 단기대여금의감소 | 27,000,000,000 | |||
| 장기대여금의감소 | 16,600,000,000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133,816,337,127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140,219,198,694) | (56,243,817,964)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9,996,508,494) | (21,775,964,111)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8,049,000,000) | (4,006,2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21,489,862,536) | (18,864,346,705)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증가 | (10,628,827,664) | (5,036,267,148)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55,000,000,000)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23,000,000,000)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2,000,000,000) | (6,000,000,000) | ||
| 유형자산의 취득 | (55,000,000) | (24,700,000) | ||
| 장기보증금의 취득 | (536,340,00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939,037,783) | (10,686,779,40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6,755,973,521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6,755,973,521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10,695,011,304) | (10,686,779,400) | ||
| 리스부채의 상환 | (71,684,304) | (63,452,400) | ||
| 배당금 지급 | (10,623,327,000) | (10,623,327,000)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55,787,357,094 | 390,783,682 |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0,371,788) | (3,984,876)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1,333,872,273 | 947,073,467 |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57,110,857,579 | 1,333,872,273 |
⑥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회사의 개요&cr
KPX홀딩스주식회사(이하 "당사")는 KPX케미칼㈜(구, 한국포리올㈜)와 KPX화인케미칼㈜(구, 한국화인케미칼㈜)가 영위하는 사업 중 투자사업부문을 2006년 9월 1일에 각각 인적분할방식으로 분할함과 동시에 합병하여 설립되었으며,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서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2006년 10월 12일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하였으며 2011년 10월 1일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90-3"에서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37"로 본점소재지를 이전하였습니다.&cr&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보통주 21,123백만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 (주) | 지분율(%) |
|---|---|---|
| 양규모외 9인 | 2,151,066 | 50.92 |
| Toyota Tsusho Corporation Co.,LTD. | 1,050,178 | 24.86 |
| 자기주식 | 138,750 | 3.28 |
| 기타 | 884,652 | 20.94 |
| 합 계 | 4,224,646 | 100.00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cr(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2021년 2월 10일자 이사회에서 발행 승인되었으며, 2021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별도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별도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cr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당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 &cr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의 최초 적용에 따른 영향
동 개정사항은 현행 이자율 지표의 영향을 받는 위험회피대상항목 또는 위험회피수단이 진행 중인 이자율 지표 개혁의 결과로 변경되기 이전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위험회피회계를 계속 적용할 수 있도록 특정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에서 도입한 예외에 해당하는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새로운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 &cr&cr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개정) - 코로나 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
동 개정사항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을 리스이용자가 회계처리하는데 실무적 경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 실무적 간편법은 리스이용자에게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평가하지 않는선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리스이용자가 회계처리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합니다.
동 실무적 간편법은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에만 적용되며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적용합니다.&cr
ㆍ 리스료의 변동으로 수정된 리스대가가 변경 전 리스대가와 실질적으로 동일하거나 그보다 작음&cr
ㆍ 리스료 감면이 2021년 6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에만 영향을 미침(예를 들어 임차료 할인 등이 2021년 5월 30일 이전에 지급하여야 할 리스료를 감소시키고 2021년 5월 30일 후에 리스료를 증가시키는 경우 이러한 조건을 충족함).&cr
ㆍ 그 밖의 리스기간과 조건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음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이 일반적으로 산출물을 보유하지만 활동과 자산의 통합된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만족하기 위해서 산출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이나 과정을 대체할 수 있고 계속 산출물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실질적인 과정이 취득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판단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자산 또는 식별가능한 유사한 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의 사업결합에 적용하며, 모든 사업결합과 자산취득거래에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및 제1008호 중요성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에 정의된 중요성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기업회계기준서에서의 중요성에 대한 기본 개념의 변경을 의도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하지 않은 정보가 중요한 정보를 ‘불분명’하게 한다는 개념은 새로운 정의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에서 중요성의 정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중요성 정의를 참조하도록 대체됩니다. 또한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중요성의 정의를 포함하거나 ‘중요성’이라는 용어를 참조하는 다른 기준서와 ‘개념체계’를 수정하였습니다.
당사는 동 제·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적용하지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 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개정)
동 개정사항은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표시에만 영향을 미치며, 자산, 부채 및 손익의 금액이나 인식시점 또는 해당 항목들에 대한 공시정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보고기간말에 차입약정을 준수하고 있다면 해당 권리가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결제는 현금,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또는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그 정의를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종전의 개념체계(‘개념체계’(2007)) 대신 ‘개념체계’(2018)를 참조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충당부채나 우발부채의 경우 취득자는 취득일에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를 적용한다는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부담금의 경우 취득자는 부담금을 납부할 부채를 생기게 하는 의무발생사건이 취득일까지 일어났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를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자는 사업결합에서 우발자산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명시적인 문구를 추가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사업결합에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과 함께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개념체계 참조에 대한 개정’에 따른 모든 개정사항을 동 개정사항 보다 먼저 적용하거나 동 개정사항과 동시에 적용하는 경우에만 동 개정사항의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이 사용 가능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 즉 경영진이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을 유형자산의 원가에서 차감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매각금액과 관련 원가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해당 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에 따라 측정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여부를 시험하는 것' 의 의미를 명확히 하여 자산의 기술적, 물리적 성능이 재화나 용역의 생산이나 제공, 타인에 대한 임대 또는 관리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인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명시합니다.
생산된 재화가 기업의 통상적인 활동의 산출물이 아니어서 당기손익에 포함한 매각금액과 원가를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표시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매각금액과 원가의 크기, 그리고 매각금액과 원가가 포함되어 있는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재무제표에 표시된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 이후에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른 유형자산에 대해서만 소급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시작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의 기초 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손실부담계약-계약이행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계약이행원가는 계약에 직접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계약과 직접관련된 원가는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증분원가(예: 직접노무원가, 직접재료원가)와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직접 관련된 그 밖의 원가 배분액(예: 계약의 이행에 사용된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으로 구성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에 모든 의무의 이행이 완료되지는 않은 계약에 적용합니다. 비교재무제표는 재작성 하지 않고, 그 대신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함에 따른 누적효과를 최초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 또는 적절한 경우 다른 자본요소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 1041호 ‘농림어업’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동 개정사항은 금융부채의 제거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10%’ 테스트를 적용할 때, 기업(차입자)과 대여자 간에 수취하거나 지급하는 수수료만을 포함하며, 여기에는 기업이나 대여자가 다른 당사자를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를 포함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최초 적용일 이후 발생한 변경 및 교환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사례13에서 리스개량 변제액에 대한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적용사례에만 관련되므로, 시행일은 별도로 규정되지 않았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동 개정사항은 생물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세금 관련 현금흐름을 제외하는 요구사항을 삭제하였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의 공정가치 측정과 내부적으로 일관된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사용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의 요구사항을 일치시키며, 기업은 가장 적절한 공정가치 측정을 위해 세전 또는 세후 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수익인식&cr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용역의 제공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행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기 위하여 거래의 성격에 따라, 작업수행정도의 조사, 총예상용역량 대비 현재까지 수행한 누적용역량의 비율, 총추정원가 대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원가의 비율 등의 제공한 용역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있는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률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2) 로열티수익&cr로열티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4) 임대수익&cr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3) 리스
1)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당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ㆍ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ㆍ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ㆍ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당사는 리스부채를 별도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당사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ㆍ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ㆍ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다.
ㆍ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당사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을 별도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형자산’의 회계정책(주석 2.(7)참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2)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당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에서 리스이용자로부터 받는 금액은 당사의 리스순투자로서 수취채권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당사의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배분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당사는 추정 무보증잔존가치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 및 손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리스채권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수익은 리스채권의 총장부금액을 참조하여 계산합니다. 다만 신용이 손상된금융리스채권의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즉 손실충당금 차감 후 금액)를 참조하여 금융수익을 계산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4) 외화환산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 - | 미래생산에사용하기위하여건설중인자산과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대한이자비용조정으로간주되는자산의원가에포함되는외환차이 |
| -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 -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
&cr(5) 퇴직급여비용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당사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6)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법인세를 결정하는 것이 불확실하나 향후 과세당국에 대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합니다. 충당부채는 지급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평가는 과거 경험에 따른 지배기업의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며 특정한 경우에는 독립된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여 이루어집니다.
&cr 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cr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차량운반구 | 5년 |
| 비품 | 4년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8)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1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 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cr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인 5년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 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2 ) 무형자산의 제거&cr&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0)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 (12)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cr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21 참고).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4.(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 -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 -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수익-기타'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 -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금융수익'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18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수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4.(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금융손익'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19 참고).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금융손익'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18 참고).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 -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금융손익’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회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회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회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 |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
| - |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 |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 - |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당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당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3-2) 채무불이행의 정의
회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회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①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 ② |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
| ③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 ④ |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
| ⑤ |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
3-4) 제각정책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회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 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회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13)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cr&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 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 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금융부채
&cr모든 금융부채는 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 적으로 부담한 경우 |
| - |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는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 |
| - |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 - |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 -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 가치는 주석 4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5)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6)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ㆍ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
| ㆍ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
7)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19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cr
8) 금융부채의 제거
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cr
(14) 파생상품
당사는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았으며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권리가 없거나 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15) 공정가치&cr&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cr
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cr(1)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내린 중요한 판단&cr&cr아래 항목들은 추정과 관련된 것(주석 3.(2) 참고)과는 별개인 중요한 판단으로서, 이는 경영진이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내린 것이며,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입니다.
&cr1) 사업모형의 평가 &cr&cr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은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사업모형에 근거하여 이루어집니다(주석 2 '금융자산' 부분 참고). 사업모형은 특정 사업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금융자산의 집합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을 반영하는 수준에서 결정됩니다. 이러한 평가에는 모든 관련 증거를 반영한 판단을 포함하며, 이러한 관련 증거는 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측정하는 방식, 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러한 위험을 관리하는방식 및 자산의 관리자에 대한 보상방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이 만기 이전에 제거된 경우 그러한 매도 이유를 이해하고 그러한 이유가 해당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의 목적과 일관되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관찰하고 있습니다. 관찰은 남아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사업모형이 적절한지 및 만약 적절하지 않다면 사업모형의 변경과 그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전진적인 변경이 있었는지에 대한 당사의 지속적인 평가의 한 부분입니다. 표시된 기간 동안에는 그러한 변경이 요구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2) 추정불확실성의주요원천&cr&cr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확정급여형 퇴직급여부채는 3,543,352천원 (전기말: 3,469,420천원)이며, 세부사항은 주석 15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추후에 공시될 당사의 별도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제2호의안) 이사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양규모 | 1943.04.20. | - | - | 본인 | 이사회 |
| 양준영 | 1969.02.23. | - | - | 자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양규모 | KPX홀딩스㈜ 회장 | 2006.09 ~ 현재 | KPX홀딩스㈜ 회장 | - |
| 2008.01 ~ 현재 | ㈜진양홀딩스 회장 | - | ||
| 양준영 | KPX홀딩스㈜ 부회장 | 2009.03 ~ 현재 | KPX홀딩스㈜ 부회장 | - |
| 2008.01 ~ 현재 | ㈜진양홀딩스 부회장 |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양규모 | - | - | - |
| 양준영 | - | - | -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양규모 후보는 지주회사인 KPX홀딩스㈜와 ㈜진양홀딩스의 경영전반을 총괄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사업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경영성과 향상에 큰 기여를 해 왔습니다. 향후에도 시장 환경에 발맞춘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핵심 역량 기반 사업 강화 등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사내이사 적임자로 판단됩니다.&cr&cr양준영 후보는 지주회사인 KPX홀딩스㈜와 ㈜진양홀딩스의 경영전반을 총괄하면서 경영환경과 사업분야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해 왔습니다.향후에도 시장 환경에 발맞춘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핵심 역량 기반 사업 강화 등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사내이사 적임자로 판단됩니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이사후보자확인서(양규모).jpg 이사후보자확인서(양규모) 이사후보자확인서(양준영).jpg 이사후보자확인서(양준영)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3호의안)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3( 1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400백만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3( 1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008백만원 |
| 최고한도액 | 1,4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4호의안) 감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50백만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97백만원 |
| 최고한도액 | 25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18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주주총회 1주전(2021.3.18.)에 &cr 전자공시시스템과 회사 홈페이지에 각각 공시 및 게재할 예정입니다. &cr -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cr - 회사 홈페이지 : http://www.kpxholdings.com&cr (투자정보 → 공시정보)&cr※ 해당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cr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cr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1. 전자투표에 관한 안내&cr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
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cr
가.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cr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1년 3월 16일 9시 ∼ 2021년 3월 25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코스콤 증권거래용 인증서, 금융결제원
개인용도제한용 인증서 등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
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cr2.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에 관한 안내&cr 가. 주주총회 개최(예정)일 : 2021년 3월 26일&cr 나.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 당사는 이번 정기주주총회 개최일과 관련하여 당초에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의 정기주주총회 집중예상일을 피해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연결결산일정 및 당사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 수령일과 사전에 확정된 등기 임원의 주요 경영활동 관련 일정 등 당사의 대내외 일정을 감안하여 불가피하게 집중일인 2021년 3월26일(금)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cr다. 기타 투자 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당사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 참여하지 않습니다.&cr&cr3. 주주총회 직접 참석시 유의사항(COVID-19 관련)
- 당사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감염 및 전파 예방을 위하여 주주총회장에 참석하시는 모든 주주님들을 대상으로 체온측정을 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거나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을 제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 -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감염 확산 등으로 주주총회 예정장소 폐쇄 조치 등 비상 상황 발생으로 주주총회 개최일시 및 장소 등의 변경 시 전자공시 및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재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