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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FRACTORIES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Mar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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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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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한국내화(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년 3월 12일 | ||
| 회 사 명 : | 한국내화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변 성 희 | |
| 본 점 소 재 지 : |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무수들길 370 | |
| (전 화) 041-359-2200 | ||
| (홈페이지)http://www.fskrc.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 무 | (성 명) 신 현 부 |
| (전 화) 041-359-2200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2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17조에 의거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 상법 제542조의4, 정관 제19조의2에 의하여 본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합니다.
- 다 음 -1. 일시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오전 10시2. 장소 :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무수들길 370 본사 회의실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5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 상법 개정 관련 정관 변경의 건 제2-2호 : 이사회 의장 선임 방법 변경의 건 제2-3호 : 부칙 신설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1명) 제4호 안건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안건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17일 9시 ~ 2026년 3월 26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본인 : 본인 신분증 - 대리인 :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 대리인의 성명, 생년월일,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임인(주주)의 성명,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법인인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주민등록번호는 중복주주 판별을 위하여 현장에서 육안 확인 후 즉시 삭제하며, 별도 수집 및 보관하지 않습니다. - 위임인(주주)의 날인 또는 서명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부락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3월 12일 한국내화 주식회사 대표이사 변 성 희 (직인 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조정철(출석률: 100%)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1 | 2025.01.02 | 안전·보건 관리 계획 승인의 건 | 찬성 |
| 2 | 2025.02.11 | 제51기(2024년) 감사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 3 | 2025.02.11 | 제51기(2024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 4 | 2025.02.11 | 일광이앤씨㈜의 한국산업은행(김해지점) 산업운영자금대출(다모아플러스) 한도 30억원 1년 기한 연장 및 산업운영자금대출 30억원 대환에 대한 연대 보증의 건 | 찬성 |
| 5 | 2025.02.25 | 제5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전자투표제 도입에 관한 건 | 찬성 |
| 6 | 2025.02.25 | 2024년도 환경경영 주요사항 및 에너지 사용량 보고의 건 | 찬성 |
| 7 | 2025.02.25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찬성 |
| 8 | 2025.02.25 | 자기주식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 9 | 2025.03.11 | 2025.03.30자 만기도래 운영자금 100억원 2년 대환 차입의 건2025.03.25자 만기도래 운영자금 65억원 1년 대환 차입의 건 | 찬성 |
| 10 | 2025.03.26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 11 | 2025.07.07 | 한국산업은행(김해지점) 2025.07.15자 만기도래 운영자금 100억원 1년 대환 차입의 건 | 찬성 |
| 12 | 2025.09.25 | 한국산업은행(김해지점) 2025.09.26자 만기도래 운영자금 90억원 1년 대환 차입의 건 | 찬성 |
| 13 | 2025.12.01 | 자기주식 처분 및 주식교환계약의 건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4,500,000,000 | 25,300,000 | 25,300,000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후성코퍼레이션(그룹계열사) | 원재료 매입 | 2024.01.01 ~ 2024.12.31 | 179.7 | 6.26% |
※ 상기 비율은 최근사업년도(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내화물이란 고온에서 연화(軟化)가 안되고 고온,고열에 견뎌내는 물질로서 1300℃이상의 열처리를 하는 모든 공업에 사용되는 세라믹스를 말한다.내화물 제품을 크게 분류하면 그 형태(물리적 분류)에 의해 정형, 부정형 내화물로, 화학성분(화학적 분류)에 따라서는 산성, 중성, 염기성 내화물로 구분된다.국내 내화물업체로는 약 60여개사가 있으며, 각 업체별 주요 거래처의 요구 특성에맞는 내화물을 공급 중에 있다.국내 내화물 산업의 발전은, 초창기에는 내화도와 압축강도등 단순 특성만을 갖춘 점토질 내화물만을 위주로 생산했고 그 질도 매우 낮은 편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업계 스스로 급속히 성장하는 중화학 공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시설을 근대화하고 선진국과의 기술제휴, 수입품의 국산화 대체, 생산기술력 제고와 신제품 개발 등으로 내화물 수명 향상에 의한 생산 원가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일조하는 실로 괄목할 만한 발전을 하였다.그 발전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해방된 1945년부터 1961년을 3-4개 업체가 수요 분야를 점유해 납품하던 요람기로 비교 한다면,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착수된 1962년 부터 1971년의 약 10년간은 성장을 위한 전환기라고 할 수 있고, 제3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된 70년대에 와서는 중화학공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하여 이에 소요되는 양질의 내화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제품 고급화에 총력을 경주한 개발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90년대는 수입 개방에 대비하고, 수출시장을 개척한 국제 경쟁력 강화의 시대라 할 수 있으며, 2000년대인 오늘날에는 내화물의 선진국화를 위하여 도약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2) 산업의 성장성업계는 그동안 꾸준히 근대화를 추진한 결과, 현재는 상당한 변화를 가져와서, 가장 기초적인 소성 설비의 경우 현재는 거의 모든 업체가 진보된 Tunnel kiln을 갖추고 있으며, 성형 설비도 자동화된 고압용 유압 프레스가 대거 도입되어 사용 되고있다. 이와 같은 생산 설비 뿐만 아니라 검사 및 연구 개발을 위한 첨단 분석기기를 도입하여,품질 향상 및 새로운 내화재를 개발코자 노력하고 있다.기술적인 면에서도 해외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높은 수준의 내화물 제품을 생산 하는 업체가 늘고 있으며, 그에 더불어 자체기술개발 추진으로 일부 특수 내화물(예: 전주내화물, 염기성 특수 제품 일부 등)을 제외하고는 전부 국내 생산으로 공급이 가능하게 되었다.(3) 경기변동의 특성내화물의 특성상 국내 기간산업의 경기에 영향을 받으나 그 경기 변동 폭이 크지 않다. 제철 제강업의 특성상 계절적요인은 거의 없다.(4) 경쟁요소내화물 산업은 과점의 성격을 띄고 있다. 내화물시장에 신규진입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하우와 자본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내화물 수요업체가 특정생산업체에서 내화물을 공급받고 있는 실정(포스코 → 조선내화, 포스코퓨처엠 등,현대제철 → 한국내화 등)이므로 타 업체의 신규진입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내화물업체간의 경쟁심화와 제품품질의 평준화로 특정업체와의 공급관행이 점차 사라지고 자율경쟁에 의한 개방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중국제품의 기술력 향상 및 국내 업체의 현지 법인의 설립에 따라 국내 생산품과의 가격 및 품질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5) 자원조달상의 특성원재료는 대부분 중국 등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다. 당사를 비롯한 여러 업체가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해 원재료 최대 수입국인 중국에 진출해 있다.(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해당사항 없음 "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당사는 1973년 부산 동래에서 한국특수내화공업사로 창설하여 1976년 경남 김해로 이전,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한 후 1995년 한국내화주식회사로 재변경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끊임없는 자체기술개발 및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최고 품질의 내화물 제품을 생산, 국내 중화학공업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종합 내화물 생산 업체이다.1983년 미국 Vesuvius사 (구 Combustion Engineering INC)와 부정형 내화물 전반에 대하여 기술 제휴를 체결하여 고품질의 Castable, Plastic, Mortar, 및 특수 부정형 내화물을 생산하여 제철, 제강, 시멘트, 유리, 석유화학, 소각로 등에 사용됨으로서 중화학공업의 생산성 향상 및 국내 내화물업계의 품질 향상에도 촉매제 역할을 하였으며, 1989년에는 자동 설비에 의한 특수 단열 벽돌 생산 라인을 설치, 일반적인단열 벽돌의 품질 기준치를 훨씬 상회하는 국내 최고 품질의 단열 벽돌을 생산하고 있다. 그리고 1991년에는 일본의 구주내화연와주식회사와 기술제휴를 통하여 고품위의 특수 정련용 내화물을 생산 공급하므로서 제철, 제강업계의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의 제품 생산에 기여하는 등 국내 내화물의 고부가가치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1985년 로건설사업부를 창설하여 내화물의 생산뿐만 아니라 설계 및 ENGINEERING과 시공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1994년에는 독일 유수의 축로 ENGINEERING업체인 KARRENA와 기술 협약을 통하여 선진 축로 설계, 시공기술을 도입하므로서 내화물 생산에서부터 축로 설계, 시공까지의 전반에 걸쳐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자체 기술 개발 및 축적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이에 1990년 부설기술연구소 설립을 인가받아 최고 품질의 내화물 개발 및 신규내화재료의 연구는 물론 초고온 신소재의 개발에 정진하고 있고, 업계 최고의 최첨단 분석기기 및 실험 장치를 구비한 연구동 신축 및 연구 인력의 자질 향상을 통하여 연구개발 능률을 높이고 있다.특히 1996년에는 국제품질인증(ISO 9002)을 획득, 2003년 ISO 9001로 전환을통해 제품 품질보증 체계 정비 및 품질 향상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2005년 7월에는 중국의 내화물회사와 합자 투자를 하였으며, 2008년에는 충남 서천의 납석 파우더 공장을 인수하였다. 또한 2008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충남 서산의 AL탈산제 공장은 2009년 5월 준공되었으며 2018.08.30 이후 현재 생산 중단중이다. 2010년 7월에는 진영공장의 정형제품생산을 중단하였다. 이는 진영공장의 당진으로의 공장이전 및 적자사업부문의 구조조정을 통한 손익구조 개선 효과를 위한 당사의 장기경영전략에 따른 것이다.2020년 10월 08일 내화물 원재료 등 산업용재화 무역회사인 (주)케이앤엑스가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21년 02월 25일 개최된 당사의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가 결정되었다. 유상증자로 발행된 주식은 당사의 자회사인 ㈜케이앤엑스에 100% 배정되었다. ㈜케이앤엑스로 배정된 주식은 2021년 02월 25일 체결된 ㈜케이앤엑스와 일광이앤씨㈜간의 합병계약에 의거하여 2021년 05월 03일 ㈜케이앤엑스가 일광이앤씨㈜를 흡수합병하는 대가로 일광이앤씨㈜의 주주에게 지급되었다.㈜케이앤엑스와 일광이앤씨㈜의 합병을 통해 일광이앤씨㈜는 한국내화㈜의 100% 자회사로 흡수되어 한국내화㈜ 특수건설부문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성장동력을확보하고자 한다.2022년 5월부터 약 304억원을 투자하여 연간 3,250톤의 CCN 내화물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하였다. 자체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매출 및 수익성 증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2025.12.31 현재) (단위 : 백만원, %) | |||
| 사업부문 | 사업내용 | 매출액 | 비율 |
| 내화물사업부 | 정형, 부정행내화물 및 각종 내화물의 생산, 판매 | 211,130 | 51.96% |
| 건설사업부 | 산업로 및 고로의 설계, 시공 및 정비 | 195,211 | 48.04% |
| 합 계 | 406,341 | 100.00% |
※ 상기 수치는 감사전 재무제표(연결) 기준이며, 외부감사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 구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점유율 | 15.92% | 15.04% | 13.38% |
※ 대한내화물공업협동조합 발행 책자 "내화물공업현황"에 의함※ "내화물공업현황" 중 내화물제품 수급현황의 수요금액을 기준으로 당사의 내화물 사업부문의 점유율만을 산정하였음
(3) 시장의 특성
가. 내화물사업
ㄱ. 주요 시장 : 제철, 제강, 시멘트, 요업, 기계, 비철금속, 전력, 화학, 수출, 기타
ㄴ. 주 고객의 구성 및 특징 : 제철, 제강, 시멘트, 유리, 중공업 등이 주 고객이며 대부분 고정거래처를 가지고 공급하고 있다. 그 이유는 제품 사용처의 특성상 중화학 공업의 조업에 있어 계속적으로 사용되는 소모재인 관계로 그에 대한 사전 및 사후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나. 건설사업ㄱ. 주요 시장 : 가열로, 소각로 등의 각종 산업로 및 고로의 시공, 보수 및 조업정비ㄴ. 주 고객의 구성 및 특징 : 산업로 시공, 보수 및 고로 건설 및 조업 정비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스마트 내화물 시스템 사업당사는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대응하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스마트 내화물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실행중입니다.당사의 기능성개발팀에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동개발 업체 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제품 개발과 도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해당 사업은 기존 내화물에 Big Data, Sensor, Automation, Robot 기술 등을 융합하여 Total Solution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안전성, 편리성, 경제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입니다.
(5) 조직도
52기 한국내화 조직도.jpg 52기 한국내화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안건 : 제5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 및 주석은 향후 주주총회일 1주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 및 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52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1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한국내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2(당) 기 | 제 51(전) 기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131,786,446,165 | 121,843,071,543 | ||
| 현금및현금성자산(주5,34,36) | 21,776,839,236 | 12,698,454,283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주6,29,34,36) | 68,261,338,570 | 69,303,840,164 | ||
| 기타금융자산(주7,34,36) | 60,944,382 | 74,717,048 | ||
| 기타유동자산(주9) | 786,227,179 | 1,324,910,384 | ||
| 재고자산(주10,31) | 40,901,096,798 | 38,441,149,664 | ||
| Ⅱ. 비유동자산 | 143,374,272,463 | 185,518,871,410 | ||
| 장기기타금융자산(주8,15,34,36) | 24,777,108,379 | 58,279,568,703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지분투자(주11) | 3,164,106,382 | 3,197,468,836 | ||
| 유형자산(주12,15) | 94,799,744,078 | 104,571,094,469 | ||
| 영업권 및 무형자산(주13) | 2,509,434,718 | 2,543,664,088 | ||
| 투자부동산(주14) | 12,249,524,487 | 13,012,369,169 | ||
| 기타비유동자산(주9) | 517,230,081 | 768,189,657 | ||
| 사용권자산(주16) | 2,152,797,364 | 1,717,359,442 | ||
| 이연법인세자산(주22) | 3,204,326,974 | 1,429,157,046 | ||
| 자 산 총 계 | 275,160,718,628 | 307,361,942,953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79,064,407,322 | 91,201,979,805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주17,34,36) | 29,287,647,948 | 26,106,922,515 | ||
| 차입금및사채(주18,28,34,36,38) | 22,000,000,000 | 38,900,000,000 | ||
| 기타금융부채(주19,34,36) | 7,877,998,047 | 5,344,825,376 | ||
| 기타유동부채(주20) | 16,185,838,245 | 18,584,559,376 | ||
| 당기법인세부채(주22) | 2,252,152,450 | 1,094,498,641 | ||
| 유동리스부채(주16,34,38) | 1,460,770,632 | 1,171,173,897 | ||
| Ⅱ. 비유동부채 | 22,013,167,852 | 34,585,560,182 |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주17,21) | 4,907,404,849 | 3,433,210,481 | ||
| 장기차입금및사채(주18,34,36,38) | 10,000,000,000 | 18,000,000,000 | ||
| 확정급여부채(주21) | 5,055,586,381 | 7,038,610,898 | ||
| 이연법인세부채(주22) | - | 4,641,905,901 | ||
| 기타비유동부채(주20) | 1,365,646,118 | 900,833,914 | ||
| 비유동리스부채(주16,34,38) | 684,530,504 | 570,998,988 | ||
| 부 채 총 계 | 101,077,575,174 | 125,787,539,987 |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74,083,143,454 | 181,574,402,966 | ||
| 자본금(주23) | 20,533,531,000 | 20,533,531,000 | ||
| 자본잉여금(주23) | 110,419,580,227 | 114,582,077,850 | ||
| 자본조정(주24) | (7,879,461,480) | (27,191,009,154)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주25) | (1,203,037,890) | (19,187,622,366) | ||
| 이익잉여금(주26) | 52,212,531,597 | 92,837,425,636 | ||
| Ⅱ. 비지배지분 | - | - | ||
| 자 본 총 계 | 174,083,143,454 | - | 181,574,402,966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275,160,718,628 | 307,361,942,953 |
연 결 손 익 계 산 서
| 제52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1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한국내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2(당) 기 | 제 51(전) 기 | ||
|---|---|---|---|---|
| Ⅰ. 매출액(주4,29,37) | 406,341,175,254 | 416,008,387,892 | ||
| Ⅱ. 매출원가(주31,37) | 370,734,209,655 | 373,926,424,341 | ||
| Ⅲ. 매출총이익 | 35,606,965,599 | 42,081,963,551 | ||
| 판매비와관리비(주30,31) | 32,830,839,282 | 33,495,677,421 | ||
| Ⅳ. 영업이익 | 2,776,126,317 | 8,586,286,130 | ||
| 기타수익(주32) | 636,403,387 | 1,078,952,223 | ||
| 기타비용(주32) | 25,950,443,513 | 65,946,901 | ||
| 금융수익(주33) | 3,211,619,212 | 1,863,789,879 | ||
| 금융비용(주33) | 3,345,872,486 | 4,681,743,140 | ||
| 지분법손익(주11) | (9,277,371) | 82,219,156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2,681,444,454) | 6,863,557,347 | ||
| Ⅵ. 법인세비용(수익)(주22) | (887,335,462) | 1,358,436,471 | ||
| Ⅶ. 당기순이익(손실) | (21,794,108,992) | 5,505,120,876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1,794,108,992) | 5,505,120,876 | ||
| 비지배지분 | - | - | ||
| Ⅷ. 기타포괄손익 | 2,697,509,629 | (28,052,446,348)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2,626,911,678 | (28,261,288,032)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907,618,181) | (2,960,485,688)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3,534,529,859 | (25,300,802,344)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70,597,951 | 208,841,684 | ||
| 지분법자본변동 | 36,893,467 | 232,908,851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33,704,484 | (24,067,167) | ||
| Ⅸ. 총포괄이익(손실) | (19,096,599,363) | (22,547,325,472)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9,096,599,363) | (22,547,325,472) | ||
| 비지배지분 | - | - | ||
| Ⅹ. 주당이익(손실)(주27) | ||||
| 기본주당이익(손실) | (607) | 155 | ||
| 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손실) | (607) | 155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제52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1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한국내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24.01.01 (전기초) | 20,533,531,000 | 114,582,077,850 | (27,191,009,154) | 5,904,338,294 | 91,887,460,038 | - | 205,716,398,028 |
| 당기순이익 | - | - | - | - | 5,505,120,876 | - | 5,505,120,87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960,485,688) | - | (2,960,485,688) |
| 해외사업장환산손익 | - | - | - | (24,067,167) | - | - | (24,067,167) |
| 지분법 자본변동 | - | - | - | 232,908,851 | - | - | 232,908,85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25,300,802,344) | - | - | (25,300,802,344) |
| 연차배당 | - | - | - | - | (1,594,669,590) | - | (1,594,669,590) |
| 2024.12.31 (전기말) | 20,533,531,000 | 114,582,077,850 | (27,191,009,154) | (19,187,622,366) | 92,837,425,636 | - | 181,574,402,966 |
| 2025.01.01 (당기초) | 20,533,531,000 | 114,582,077,850 | (27,191,009,154) | (19,187,622,366) | 92,837,425,636 | - | 181,574,402,966 |
| 당기순이익 | - | - | - | - | (21,794,108,992) | - | (21,794,108,99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907,618,181) | - | (907,618,181) |
| 해외사업장환산손익 | - | - | - | 33,704,484 | - | - | 33,704,484 |
| 지분법 자본변동 | - | - | - | 36,893,467 | - | - | 36,893,467 |
|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3,534,529,859 | - | - | 3,534,529,859 |
|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 | - | - | - | 14,379,456,666 | (14,379,456,666) | - |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4,162,497,623) | 19,311,547,674 | - | - | - | 15,149,050,051 |
| 연차배당 | - | - | - | - | (3,543,710,200) | - | (3,543,710,200) |
| 2025.12.31 (당기말) | 20,533,531,000 | 110,419,580,227 | (7,879,461,480) | (1,203,037,890) | 52,212,531,597 | - | 174,083,143,454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제52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1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한국내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2(당) 기 | 제 51(전) 기 | ||
|---|---|---|---|---|
| I. 영업활동 현금흐름 | 7,718,508,250 | 18,404,301,871 | ||
| 1.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주38) | 10,956,054,280 | 22,439,093,226 | ||
| 2.이자수취 | 148,771,289 | 224,555,089 | ||
| 3.이자지급 | (1,887,410,741) | (2,686,849,137) | ||
| 4.법인세의납부 | (1,498,906,578) | (1,572,497,307) | ||
| II. 투자활동현금흐름 | 31,484,095,224 | (10,697,484,297)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7,054,012,549 | 5,855,937,778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3,772,666 | 921,354,042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 26,609,412,500 | -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7,205,579,096 | - | ||
| 배당금수령 | 131,925,650 | 139,898,700 | ||
| 기계장치의 처분 | 9,276,000 | - | ||
| 기타의유형자산의 처분 | 52,190,000 | 11,185,455 |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810,379,027 | - | ||
| 보증금의 감소 | 2,221,477,610 | 4,783,499,581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569,917,325) | (16,553,422,075)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0,000,000) | (120,000,000)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 | (1,962,899,2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 | (495,744,000) | ||
| 토지의 취득 | - | (623,497,160) | ||
| 건물의 취득 | (9,000,000) | (27,021,120) | ||
| 구축물의 취득 | - | (19,500,000) | ||
| 기계장치의 취득 | (88,360,036) | (415,217,286) | ||
| 기타의유형자산의 취득 | (11,370,000) | (7,070,000) | ||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 (2,312,703,151) | (5,498,618,299)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21,520,000) | - | ||
| 보증금의 증가 | (3,116,964,138) | (7,383,855,010) | ||
| III. 재무활동현금흐름 | (30,127,851,521) | (995,553,959)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7,950,000,000 | 22,005,500,000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7,950,000,000 | 19,605,500,000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10,000,000,000 | 2,400,000,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8,077,851,521) | (23,001,053,959)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4,450,000,000) | (605,500,000) |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10,400,000,000) | (19,400,000,000)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18,000,000,000) | - | ||
| 배당금의 지급 | (3,543,710,200) | (1,594,669,590) | ||
| 자기주식의 처분 | (141,069,330) | - | ||
| 리스부채의 상환 | (1,543,071,991) | (1,400,884,369) | ||
| IV. 현금의 증가 | 9,074,751,953 | 6,711,263,615 |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633,000 | (4,205,784) | ||
| VI. 기초 현금 | 12,698,454,283 | 5,991,396,452 | ||
| VII. 기말 현금 | 21,776,839,236 | 12,698,454,283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주석
| 제 52(당)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1(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한국내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연결회사의 개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회사인 한국내화주식회사(이하 "지배회사" 또는 "당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지배회사와 그 종속기업을 포괄하여 "연결회사")의 일반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배회사는 내화물 제조 및 판매, 공업로 및 산업로의 설계, 시공 및 정비를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여 1974년 6월 24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 및 공장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무수들길 370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는 1992년 12월 22일자로 한국증권업협회에 등록하였으며, 2000년 10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자본금은 20,533,531천원이며, 주요 주주및 지분율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김근수 | 6,930,732 | 16.88% |
| 퍼스텍㈜ | 6,642,303 | 16.17% |
| 후성홀딩스(주) | 6,546,334 | 15.94% |
| 김용민 | 3,519,720 | 8.57% |
| ㈜후성 | 6,696,019 | 16.31% |
| 기타 | 10,731,954 | 26.13% |
| 합계 | 41,067,062 | 100.00% |
(1) 종속기업 현황 당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재지 | 주요영업활동 | 당기말 | 전기말 | 결산월 | ||
|---|---|---|---|---|---|---|---|
| 지배지분율(%) | 비지배지분율(%) | 지배지분율(%) | 비지배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일광이앤씨㈜ | 국내 | 건설,도소매업 등 | 100 | - | 100 | - | 12월 |
| 후성카작 (주1) | 카자흐스탄 | 부동산임대및건축 | 100 | - | 100 | - | 12월 |
(주1) 후성카작은 일광이앤씨(주)의 종속기업입니다. (2) 종속기업 요약 재무정보 당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
| 구분 | 자산 | 부채 | 매출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 --- |
| 당기말 | 당기말 | 당기 | 당기 | |
| --- | --- | --- | --- | --- |
| 일광이앤씨㈜ | 63,385,440 | 30,659,032 | 115,064,628 | (15,430,409) |
| 후성카작 | 1,671,793 | - | - | (53,356) |
상기 요약재무정보는 연결조정사항을 반영하기 전의 별도재무정보입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회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제1항 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1) 측정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회사의 재무제표는 연결회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이며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연결기준 연결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12월 31일 현재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회사가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 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 - 피투투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 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회사는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 - 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연결회사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연결회사는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회사가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회사가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회사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4) 추정과 판단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1)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21 : 종업원급여 - 주석28 : 우발상황 및 주요 약정사항 2) 공정가치의 측정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회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 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회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 14 : 투자부동산 - 주석 36 : 금융상품 위험 (5) 제 ·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교환가능성 결여동 개정사항은 한 통화를 다른 통화로 교환 가능한지 여부를 평가하고 교환 가능하지 않은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을 결정할 때 일관된 접근 방식을 적용하고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 합니다.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동 개정사항은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공시합니다.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 공시' 개정동 개정사항은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갖누할 수 있도록 허용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FVOCI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11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동 개정사항은 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최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 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동 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며,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재무제표 항목의 인식이나 측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손익계산서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의 공시를 포함해 표시와 공시에 미치는 영향은 광범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기준서의 소급 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경영진은 현재 새로운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중에 있으며, 기준서의 채택이 연결회사의 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을 새로운 범주로 분류하게 되어 영업손익의 계산 및 보고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중요한 회계정책 연결회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사업결합 및 영업권 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피취득자의 주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 영업부문 연결회사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4에서 기술한 대로 2개의 보고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은 연결회사의 전략적 영업 단위들입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생산품과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 (3)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 관계기업은 회사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중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4)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회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5)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6) 비파생금융자산 1) 인식 및 최초측정 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회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2) 분류 및 후속측정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회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연결회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회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연결회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분류 | 후속측정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되며,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로 인한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3) 제거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회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회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4) 상계 연결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7) 금융자산의 손상 1) 금융자산 손상의 인식 연결회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축정하는 금융자산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연결회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채무증권과 은행예금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회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회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회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채무불이행과 같은 계약 위반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4)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
5) 제각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회사는 개인고객에 대해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연결회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회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건물 | 30~40년 |
| 구축물 | 15년 |
| 기계장치 | 3~30년 |
| 기타의유형자산 | 3~6년 |
연결회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원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 5년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1)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건물은 추정 내용연수 3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1) 비금융자산의 손상 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12) 리스 연결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 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1) 리스이용자 연결회사는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 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 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연결회사는 차량운반구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2) 리스제공자 리스제공자로서 연결회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회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회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연결회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13)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연결회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의 분류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즉시 매각 가능하고 그 매각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충족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조치들은 그 매각계획이 유의적으로 변경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야 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한 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않고 있으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자산과 부채는 재무상태표에서 별도의 유동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14)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미청구공사는 진행중인 건설공사에서 발주자에게 받을 금액 중 미청구한 금액의 합계를 의미하며,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에서 진행청구액과 인식한 손실을 차감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발생원가에는 특정 계약에 직접 관련된 원가와 계약활동 전반에 귀속될 수 있는 공통원가로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된 고정 및 변동간접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미청구공사 총액은 연결재무상태표에 매출채권및기타채권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청구공사 총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5) 비파생금융부채 연결회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3)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6) 종업원급여 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퇴직급여 :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퇴직급여 :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회사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5) 해고급여 연결회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에 대한 비용을 인식합니다. 해고급여의 지급일이 12개월이 지난 후에 도래하는 경우에는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17)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8) 외화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 또는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 수행의무의 식별 연결회사는 내화물 제조 및 판매와 공업로 및 산업로의 설계, 시공 및 정비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과의 물품공급계약에서 내화물 공급 및 설치공사와 관련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할 수 있으며, 식별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를 결정합니다. 2) 거래가격의 산정 및 배분 실비정산, 인센티브 및 페널티와 물가상승을 반영한 계약금액 변동 등으로 인해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으며, 연결회사는 이러한 변동대가가 거래가격 산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합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합니다. 연결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회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연결회사의 건설부문은 공업로 및 산업로의 설계, 시공 및 정비 등의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일반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공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연결회사는 해당 공사/용역계약이 i)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거나 ii)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가치를 높인다는 조건을 만족 시 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이행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일부 용역계약에 대하여 수행을 완료한 정도가 고객에게 주는 가치에 직접 상응하는 금액을 고객에게 받을 권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청구권이 있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금융상품으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외환차익 및 외화환산이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금 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매출채권처분손실, 외환차손 및 외화환산손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지분투자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회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23) 주당이익 연결회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 별도 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 제 52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1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한국내화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2(당) 기 | 제 51(전) 기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99,321,565,287 | 101,780,186,066 | ||
| 현금및현금성자산(주5,34,36) | 2,128,036,461 | 3,335,483,988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주6,29,34,36,37) | 55,800,016,188 | 59,537,834,696 | ||
| 기타금융자산(주7,15,34,36) | 60,944,382 | 74,717,048 | ||
| 기타유동자산(주9) | 431,471,458 | 391,000,670 | ||
| 재고자산(주10,31) | 40,901,096,798 | 38,441,149,664 | ||
| Ⅱ. 비유동자산 | 145,421,185,671 | 160,754,760,350 | ||
| 장기기타금융자산(주7,8,15,34,36,37,38) | 17,903,784,250 | 11,919,162,455 | ||
| 관계기업지분투자(주11) | 3,164,106,382 | 3,197,468,836 | ||
| 종속기업투자(주11) | 30,780,131,367 | 43,799,492,622 | ||
| 유형자산(주12,15) | 80,496,406,960 | 90,297,736,408 | ||
| 무형자산(주13) | 1,127,520,550 | 1,161,749,920 | ||
| 이연법인세자산(주22) | 1,942,541,378 | - | ||
| 투자부동산(주14) | 7,992,271,656 | 8,044,192,976 | ||
| 기타자산(주9) | 517,230,081 | 768,189,657 | ||
| 사용권자산(주16) | 1,497,193,047 | 1,566,767,476 | ||
| 자 산 총 계 | 244,742,750,958 | 262,534,946,416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51,047,175,812 | 67,225,080,440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주17,34,36,37) | 18,963,726,699 | 15,257,384,611 | ||
| 차입금및사채(주18,28,34,36,38) | 19,000,000,000 | 35,900,000,000 | ||
| 기타금융부채(주19,34,36) | 7,773,184,689 | 5,172,799,273 | ||
| 기타유동부채(주20) | 3,600,270,409 | 8,759,316,073 | ||
| 당기법인세부채(주22) | 685,001,114 | 1,094,498,641 | ||
| 유동리스부채(주16,34,38) | 1,024,992,901 | 1,041,081,842 | ||
| Ⅱ. 비유동부채 | 19,612,431,692 | 13,735,463,010 |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주17,36) | 4,907,404,849 | 3,433,210,481 | ||
| 장기차입금및사채(주18,34,36,38) | 10,000,000,000 | - | ||
| 확정급여부채(주21) | 4,222,869,847 | 5,108,565,618 | ||
| 이연법인세부채(주22) | - | 4,641,905,901 | ||
| 비유동리스부채(주16,34,38) | 482,156,996 | 551,781,010 | ||
| 부 채 총 계 | 70,659,607,504 | 80,960,543,450 | ||
| 자 본 | ||||
| Ⅰ. 자본금(주23) | 20,533,531,000 | 20,533,531,000 | ||
| Ⅱ. 자본잉여금(주23) | 110,419,580,227 | 114,582,077,850 | ||
| Ⅲ. 자본조정(주24) | (9,031,481,480) | (28,343,029,154) |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주25) | (1,203,037,890) | (21,919,655,756) | ||
| Ⅴ. 이익잉여금(주26) | 53,364,551,597 | 96,721,479,026 | ||
| 자 본 총 계 | 174,083,143,454 | 181,574,402,966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244,742,750,958 | 262,534,946,416 |
손 익 계 산 서
| 제52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1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한국내화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2(당) 기 | 제 5(전) 기 | ||
|---|---|---|---|---|
| Ⅰ. 매출액(주4,29,37) | 291,276,547,742 | 287,322,831,414 | ||
| Ⅱ. 매출원가(주31,37) | 266,621,173,051 | 252,867,238,889 | ||
| Ⅲ. 매출총이익 | 24,655,374,691 | 34,455,592,525 | ||
| 판매비와관리비(주30,31) | 26,700,171,558 | 27,596,382,119 | ||
| Ⅳ. 영업이익(주4) | (2,044,796,867) | 6,859,210,406 | ||
| 기타수익(주32) | 431,911,006 | 382,696,777 | ||
| 기타비용(주32) | 4,991,310,490 | 21,484,432 | ||
| 금융수익(주33,37) | 2,188,108,134 | 954,777,658 | ||
| 금융비용(주33) | 2,048,593,369 | 2,497,764,684 | ||
| 관계기업지분투자이익(주11) | - | 401,474,892 | ||
| 관계기업지분투자손실(주11) | 17,081,679,835 | -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3,546,361,421) | 6,078,910,617 | ||
| Ⅵ. 법인세비용(수익)(주22) | (1,752,252,429) | 573,789,741 | ||
| Ⅶ. 당기순이익(손실) | (21,794,108,992) | 5,505,120,876 | ||
| Ⅷ. 기타포괄손익 | 2,697,509,629 | (28,052,446,348) | ||
| 1. 후속적으로 당기 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 | 2,626,911,678 | (28,261,288,032)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211,567,207) | (2,888,017,44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180,857,840) | (2,065,271,918) | ||
| 지분법자본변동 | 4,019,336,725 | (23,307,998,673) | ||
| 2. 후속적으로 당기 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 | 70,597,951 | 208,841,684 | ||
| 지분법자본변동 | 70,597,951 | 208,841,684 | ||
| Ⅸ. 총포괄손익 | (19,096,599,363) | (22,547,325,472) | ||
| Ⅹ. 주당이익(손실)(주27) | ||||
| 기본주당이익(손실) | (607) | 155 | ||
| 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손실) | (607) | 155 |
자 본 변 동 표
| 제52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1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한국내화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 본 잉여금 | 자 본 조 정 |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 이 익 잉여금 | 총 계 |
|---|---|---|---|---|---|---|
| 2024.01.01 (전기초) | 20,533,531,000 | 114,582,077,850 | (28,343,029,154) | 3,244,773,151 | 95,699,045,181 | 205,716,398,028 |
| 당기순이익 | - | - | - | - | 5,505,120,876 | 5,505,120,87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888,017,441) | (2,888,017,44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2,065,271,918) | - | (2,065,271,918) |
| 지분법 자본변동 | - | - | - | (23,099,156,989) | - | (23,099,156,989) |
| 연차배당 | - | - | - | - | (1,594,669,590) | (1,594,669,590) |
| 2024.12.31 (전기말) | 20,533,531,000 | 114,582,077,850 | (28,343,029,154) | (21,919,655,756) | 96,721,479,026 | 181,574,402,966 |
| 2025.01.01 (당기초) | 20,533,531,000 | 114,582,077,850 | (28,343,029,154) | (21,919,655,756) | 96,721,479,026 | 181,574,402,966 |
| 당기순이익 | - | - | - | - | (21,794,108,992) | (21,794,108,99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211,567,207) | (1,211,567,20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180,857,840) | - | (180,857,840) |
| 지분법 자본변동 | - | - | - | 4,089,934,676 | - | 4,089,934,676 |
| 연차배당 | - | - | - | - | (3,543,710,200) | (3,543,710,200) |
| 지분법 이익잉여금 재분류 | - | - | - | 16,807,541,030 | (16,807,541,030) | - |
| 자기주식처분 | - | (4,162,497,623) | 19,311,547,674 | - | - | 15,149,050,051 |
| 2025.12.31 (당기말) | 20,533,531,000 | 110,419,580,227 | (9,031,481,480) | (1,203,037,890) | 53,364,551,597 | 174,083,143,454 |
현 금 흐 름 표
| 제52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1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한국내화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2(당) 기 | 제 51(전) 기 | ||
|---|---|---|---|---|
| I. 영업활동 현금흐름 | 5,920,217,936 | 12,578,943,061 | ||
| 1.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주38) | 8,313,534,235 | 15,548,623,165 | ||
| 2.이자수취 | 45,335,277 | 186,001,617 | ||
| 3.이자지급 | (1,166,792,788) | (1,604,436,815) | ||
| 4.법인세의납부 | (1,271,858,788) | (1,551,244,906) | ||
| II. 투자활동현금흐름 | 4,602,104,543 | (7,133,245,847)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7,076,997,730 | 626,103,620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3,772,666 | 483,210,465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6,845,579,096 | - | ||
| 배당금수령 | 122,698,150 | 119,907,700 | ||
| 기계장치의 처분 | 9,276,000 | - | ||
| 기타의유형자산의 처분 | 46,871,818 | 11,185,455 | ||
| 보증금의 감소 | 38,800,000 | 11,80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474,893,187) | (7,759,349,467)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 | (322,848,000) | ||
| 토지의 취득 | - | (623,497,160) | ||
| 건물의 취득 | (9,000,000) | (27,021,120) | ||
| 구축물의 취득 | - | (19,500,000) | ||
| 기계장치의 취득 | (88,360,036) | (415,217,286) | ||
| 기타의유형자산의 취득 | (8,070,000) | (7,070,000) | ||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 (2,312,703,151) | (6,319,295,901)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21,520,000) | - | ||
| 보증금의 증가 | (35,240,000) | (24,900,000) | ||
| III. 재무활동현금흐름 | (11,729,770,006) | (3,101,090,044)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7,950,000,000 | 19,605,500,000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7,950,000,000 | 19,605,500,000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10,000,000,000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9,679,770,006) | (22,706,590,044)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4,450,000,000) | (605,500,000) |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10,400,000,000) | (19,400,000,000) | ||
| 배당금의 지급 | (3,543,710,200) | (1,594,669,590) | ||
| 자기주식의 처분 | (141,069,330) | - | ||
| 리스부채의 상환 | (1,144,990,476) | (1,106,420,454) | ||
| IV. 현금의 증가(감소) | (1,207,447,527) | 2,344,607,170 |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182,218) | ||
| VI. 기초 현금 | 3,335,483,988 | 991,059,036 | ||
| VII. 기말 현금 | 2,128,036,461 | 3,335,483,988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단위:천원) | ||||
|---|---|---|---|---|
| 구분 | 당기 | 전기 | ||
| --- | --- | --- | --- | --- |
| (처분예정일: 2026년3월27일) | (처분확정일: 2025년3월26일) | |||
| --- | --- | --- | ---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48,975,373 | 92,692,301 |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88,788,591 | 90,075,197 | ||
| 당기순이익 | (21,794,109) | 5,505,121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211,568) | (2,888,017) | ||
| 지분법자본변동의 이익잉여금대체 | (16,807,541) | - | ||
| II. 이익잉여금 처분액 | - | (3,903,710) | ||
| 이익준비금 | - | (360,000) | ||
|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 : 당기 0원(0%), 전기 45원(9%) | - | (3,543,710) |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48,975,373 | 88,788,591 |
주석
| 제 52(당)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1(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한국내화 주식회사 |
1. 당사의 개요한국내화주식회사(이하 '당사')는 내화물 제조 및 판매, 공업로 및 산업로의 설계, 시공 및 정비를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여 1974년 6월 24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 및 공장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무수들길 370에 소재하고 있습니다.당사는 1992년 12월 22일자로 한국증권업협회에 등록하였으며, 2000년 10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20,533,531천원이며, 주요 주주 및 지분율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김근수 | 6,930,732 | 16.88% |
| 퍼스텍㈜ | 6,642,303 | 16.17% |
| 후성홀딩스㈜ | 6,546,334 | 15.94% |
| 김용민 | 3,519,720 | 8.57% |
| ㈜후성 | 6,696,019 | 16.31% |
| 기타 | 10,731,954 | 26.13% |
| 합계 | 41,067,062 | 100.00% |
2.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에 대하여 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지분법에 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당사의 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1) 측정기준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 확정금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보고하고 있습니다.(3) 추정과 판단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1)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21 : 종업원급여- 주석28 : 우발상황 및 주요 약정사항2) 공정가치의 측정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 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14 : 투자부동산- 주석36 : 금융상품위험(4) 제 ·개정된 기준서의 적용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교환가능성 결여동 개정사항은 한 통화를 다른 통화로 교환 가능한지 여부를 평가하고 교환 가능하지 않은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을 결정할 때 일관된 접근 방식을 적용하고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 합니다.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동 개정사항은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공시합니다.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 공시' 개정동 개정사항은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갖누할 수 있도록 허용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FVOCI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11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동 개정사항은 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최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 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동 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며,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재무제표 항목의 인식이나 측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손익계산서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의 공시를 포함해 표시와 공시에 미치는 영향은 광범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기준서의 소급 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경영진은 현재 새로운 기준서의 적용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중에 있으며, 기준서의 채택이 당사의 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을 새로운 범주로 분류하게 되어 영업손익의 계산 및 보고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3. 중요한 회계정책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에서 설명하고 있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당기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1) 영업부문당사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4에서 기술한 대로 2개의 보고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은 당사의전략적 영업 단위들입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생산품과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2)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관계기업은 당사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공동기업은 당사가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당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3) 현금및현금성자산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4) 재고자산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5) 비파생금융자산1) 인식 및 최초측정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2) 분류 및 후속측정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분류 | 후속측정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되며,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로 인한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3) 제거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4) 상계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6) 금융자산의 손상1) 금융자산 손상의 인식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채무증권과 은행예금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액으로 측정됩니다.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과 같은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4)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5) 제각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는 개인고객에 대해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7) 유형자산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건물 | 30~40년 |
| 구축물 | 15년 |
| 기계장치 | 3~30년 |
| 기타의유형자산 | 3~6년 |
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8)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원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 5년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1) 연구 및 개발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후속지출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9) 투자부동산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 중 건물은 추정 내용연수 3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10) 비금융자산의 손상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11) 리스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 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1) 리스이용자당사는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 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 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당사는 차량운반구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2) 리스제공자리스제공자로서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당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당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당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12) 매각예정비유동자산당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매각예정으로의 분류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즉시 매각 가능하고 그 매각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충족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조치들은 그 매각계획이 유의적으로 변경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야 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한 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않고 있으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자산과 부채는 재무상태표에서 별도의 유동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13)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미청구공사는 진행중인 건설공사에서 발주자에게 받을 금액 중 미청구한 금액의 합계를 의미하며,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에서 진행청구액과 인식한 손실을 차감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발생원가에는 특정 계약에 직접 관련된 원가와 계약활동 전반에 귀속될 수 있는 공통원가로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된 고정 및 변동간접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미청구공사 총액은 재무상태표에 매출채권및기타채권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청구공사 총액을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4) 비파생금융부채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기타금융부채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3) 금융부채의 제거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15) 종업원급여1) 단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3) 퇴직급여 : 확정기여제도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4) 퇴직급여 : 확정급여제도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5) 해고급여당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에 대한 비용을 인식합니다. 해고급여의 지급일이 12개월이 지난 후에 도래하는 경우에는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16) 충당부채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17) 외화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 또는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18) 납입자본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1) 수행의무의 식별당사는 내화물 제조 및 판매와 공업로 및 산업로의 설계, 시공 및 정비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과의 물품공급계약에서 내화물 공급 및 설치공사와 관련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할 수 있으며, 식별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를 결정합니다.2) 거래가격의 산정 및 배분실비정산, 인센티브 및 페널티와 물가상승을 반영한 계약금액 변동 등으로 인해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변동대가가 거래가격 산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합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합니다.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당사의 건설부문은 공업로 및 산업로의 설계, 시공 및 정비 등의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일반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공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당사는 해당 공사/용역계약이 i)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거나 ii)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가치를 높인다는 조건을 만족 시 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이행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일부 용역계약에 대하여 수행을 완료한 정도가 고객에게 주는 가치에 직접 상응하는 금액을 고객에게 받을 권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청구권이 있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20) 금융수익과 비용금융수익은 금융상품으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외환차익 및 외화환산이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금 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매출채권처분손실, 외환차손 및 외화환산손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1) 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지분투자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22) 주당이익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안건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의안 | 조항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1호상법 개정관련 정관변경의 건 | 제26조 |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생략)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인을 증명하는 서면 (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현행과 같음)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인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
대리권 증명 방법을 서면 외에 전자문서로 가능하도록 개정 |
| 제29조 | (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이상 10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이상 10명 이내로 하고, 독립이사는 이사총수의 3분의 1이상으로 한다 ② 독립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독립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상법 개정에 따른 사외이사 명칭 변경 및 이사회 내 독립이사 구성요건 상향 | |
| 제35조 | (이사·감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감경)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 또는 감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 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 (이사?감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감경)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 또는 감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 독립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 상법 개정에 따른 사외이사 명칭 변경 | |
| 부칙 | (신설) |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제5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26년 03월 27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소집지 및 의결권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 조치) 제26조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 제29조, 제35조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29조 제1항의 이사회 내 독립이사의 수는 <법률 제20991호, 2025. 7. 22.> 부칙 제2조 단서에 따라 법률의 시행 후 1년 이내에 갖추어야 한다. |
개정상법의 시행시기를 고려하여 부칙에 경과규정 마련 | |
| 제2-2호 이사회 의장선임 방법변경의 건 |
제36조 |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
③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사 중에서 선임한다. | 이사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개정 |
| 제2-3호 부칙 신설의 건 |
부칙 | (신설) | 제4조(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대한 적용례) 제14조 ①항 내지 제15조 ①항에서 설정한 사채의 액면총액 한도는 본 정관 시행일(2026년 03월 27일) 이전에 같은 방식으로 기발행된 사채의 액면총액을 개정 후 한도에서 차감하지 않고 새로이 계산한다. | 추후 자금조달 여력 확보를 위한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한도 재설정 |
□ 이사의 선임
제3호 안건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1명)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용민 | 1976.09.14 | 사내이사 | 미해당 | 친인척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용민 | 現 후성그룹 부회장 | 2007년 12월~ | (現) (주)후성 등기임원 | - |
| 2007년 12월~ | (現) 후성홀딩스(주) 등기임원 | |||
| 2008년 3월~ | (現) 한국내화(주) 등기임원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용민 | 부 | 부 | 부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사내이사 후보자 김용민>후성그룹 부회장으로서 당사 및 계열사들에 대한 오랜 근무 경험 및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 성장 및 발전에 필요한 전문가이며, 사내이사로서의 이사회와 사업조직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최적임자임
확인서 사내이사 김용민 확인서.jpg 사내이사 김용민 확인서
※ 기타 참고사항
- 후보자의 임기는 3년입니다.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4호 안건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3명 ( 1명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45억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3명 ( 1명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5.8억 |
| 최고한도액 | 45억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5호 안건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억 |
(전 기)
| 감사의 수 | 1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0.4억 |
| 최고한도액 | 2억 |
※ 실제 지급된 보수 총액은 1~3월까지 김영환 전 감사에게 지급된 급여와 4월~12월까지 지급된 원종훈 현 감사의 급여가 합쳐진 금액입니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9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당사는 상법 제54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31조제4항제4호에 의거 제52기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개최 1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 및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향후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상기 제출(예정)일까지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s://www.fskrc.co.kr)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당사의 결산 및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소요기간, 사전 계획된 대내외 일정 등을 고려하여,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 준비를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주주께서는 주주총회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향후 주주총회에서는 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집중일을 피하여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자투표에 관한 안내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17일 9시 ~ 2026년 3월 26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