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Mar 3, 2026
17494_rns_2026-03-03_6d4e1c8f-6469-43e0-bf4c-16baa7ffef3c.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Open in viewer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6.0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 년 03 월 03 일 | ||
| 회 사 명 : |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차 재 병 | |
| 본 점 소 재 지 : |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78 | |
| (전 화) 055-851-1000 | ||
| (홈페이지) https://www.koreaaero.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무본부장(CFO) | (성 명) 남 연 식 |
| (전 화) 055-851-1000 | ||
주주총회 소집공고(임시)
당사 정관 제15조에 의하여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3월 18일(수) 오전 9시
2. 장 소 : 경남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78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본사 에비에이션센터 4층 회의실
3. 회의 목적 사항
○ 보고사항 : 감사보고
○ 결의사항
- 제1호 안건 : 사내이사 김종출 선임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6년 3월 8일 9시 ~ 2026년 3월 17일 17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6. 기타 참고사항
- 준비물
* 직접 행사 : 신분증
* 대리 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 당사 주주총회에서는 기념품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김경자 (출석률: 100%) |
김근태 (출석률: 75%) |
조진수 (출석률: 100%) |
이상원 (출석률: 100%) |
홍철규 (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26년 1차 | 26.01.08 | [결의사항] 제1호 : 회사채 발행의 건 제2호 : 임원 직위정년 관련 승인의 건 |
가결 가결 |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
| 26년 2차 | 26.02.05 | [결의사항] 제1호 : 제2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 2026년 경영계획(안) 승인 의 건 제3호 : 전환사채(CB) 발행 의 건 제4호 : 보상위원회 설치 의 건 제5호 : 안전보건 및 환경 계획 승인 의 건 [보고사항] 제1호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제2호 : 준법통제 평가 결과 보고 제3호 : 차기군단무인기 체계개발 계약종료 보고 제4호 : 고문 및 자문역 현황 보고 제5호 : 이사회 내 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 |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보고 보고 보고 보고 보고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 - - -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 26년 3차 | 26.02.25 | [결의사항] 제1호 : 현금배당 결정의 건 제2호 : 제2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의 건 [보고사항]제1호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제2호 : 전환사채 발행 관련 보고 |
가결 가결 가결보고보고 |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
찬성 찬성 찬성 |
| 26년 4차 | 26.02.27 | [결의사항] 제1호 :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홍철규 김경자 김근태 조진수 이상원 |
2026.01.08 | 제1호 : 소송관련 현안 보고 | 보고 |
| 2026.02.05 | 제1호 : 제2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 제2호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제3호 : '25년 감사결과 종합보고 제4호 : '26년 감사계획 승인 제5호 : 감사관련 현안 보고 |
보고 보고 보고 가결 보고 |
||
| 2026.02.25 | 제1호 : 제27기 재무제표 심의 및 수주현황 정기 보고 제2호 : 제27기 감사보고서 확정 제3호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확정 제4호 : 감사관련 현안 보고 |
가결 가결 가결 보고 |
||
| ESG위원회 | 김경자 김근태 이상원 조진수 홍철규 |
2026.02.05 | 제1호 : '26년 ESG 업무계획 보고 | 보고 |
| 이사후보 추천위원회 |
조진수 김경자 김근태 이상원 홍철규 차재병 |
2026.02.25 | 제1호 : 이사후보 추천의 건 제1-1호 : 사내이사 후보 추천의 건 제1-2호 :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가결 |
| 2026.02.27 | 제1호 : 이사후보 추천의 건 - 사내이사 후보 추천 | 가결 | ||
| 보상위원회 | 이상원김경자 김근태 조진수 홍철규 |
2026.02.25 | 제1호 :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제2호 : 이사 보수 한도 사전 검토의 건 제3호 : '26년 사내이사 성과목표 승인의 건 제4호 : 전사 성과관리위원회 운영기준 승인의 건 |
가결 가결 가결 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5 | 2,000 | 409 | 58 | -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전체 보수한도 승인 금액입니다. |
| ※ | 상기 지급총액 및 1인당 평균 지급액은 사외이사에게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지급된 금액 기준입니다.(퇴임한 사외이사 포함)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가) 항공산업 개요① 항공산업의 정의항공산업은 군용기, 민항기, 헬기 등 항공기를 개발하고 개발된 항공기를 양산하는 항공기 제조산업과 운영되는 항공기의 정비 및 개조를 담당하는 MRO산업으로 구분됩니다. 항공기 제조산업은 완제기 산업과 기체구조물, 엔진, 항공전자장비, 계통장비, 소재 등의 부품/소재 산업으로 세분화됩니다. 연관 산업으로는 여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항공운송업과 핵심기술, 인력, 생산기반을 공유하는 우주 및 방위 산업이 있습니다.② 세부시장 분류항공기는 완제기, 부품, MRO(정비서비스)의 세부시장으로 구분되고, 완제기 분야는 운영주체에 따라 군용기 및 민항기로 분류되며, 비행방식에 따라 고정익항공기, 회전익항공기, 무인항공기 등으로 구분됩니다.군수 고정익은 임무별로 전투기, 훈련기, 수송기, 특수임무기 등으로 구성되며, 민수 고정익은 탑승인원/용도에 따라 100인승 이상의 대형민항기, 100인승 이하의 중형항공기, 비즈니스기, 범용항공기 등으로 구분됩니다. 회전익은 군용헬기와 민수헬기로 구분되며, 무인항공기는 군수용으로 정찰, 공격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민수용으로는 농업, 방송, 취미 등에 사용됩니다.부품/소재는 기능에 따라 기체구조물, 엔진, 항공전자, 계통 부품과 소재로 구분됩니다.MRO(Maintenance, Repair & Overhaul)는 항공기 운영주체에 따라 군수 MRO와민수 MRO로 양분되며, MRO분야로는 운항정비, 중정비, 엔진정비, 구성품 정비,성능개량/개조로 구성되며, 기체구조물, 엔진, 기계보기, 항공전자 등의 정비/수리 및 개조를 하게 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① 전체시장 전망항공여객 시장은 팬데믹 영향에서 완전 회복하여 성장 중이나, 항공기 공급망 문제로 성장세는 둔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5년 항공사의 실제 여객운송량을 나타내는 지표인 유상여객킬로미터(RPK, Revenue Passenger Kilometer)는 전년 대비 성장하였으나, 직전인 '24년 보다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항공여객 시장은 항공기 공급망 정상화 및 글로벌 분쟁 완화 여부에 영항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화물 시장 또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었으나, 미국의 관세 인상 등으로 인한 국제 무역 위축으로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지표인 글로벌 항공화물 운송실적(CTK, Cargo Tonnage Kilometers)은 '25년까지 지속 성장해 왔으나, 성장률은 직전인 '24년 대비 둔화되었습니다. 향후의 항공화물 시장은 미국 무역정책 등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간항공기 시장은 항공여객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속 성장 중입니다. 아울러 항공사들은 연료 효율을 높인 최신 기종을 중심으로 기단을 재편하고 있어 신형 기종들의 도입 및 운용이 확대되고 있고, 지속 증가할 예정입니다. 향후의 성장은 공급망 문제 완화에 따른 민항기 생산량 확대에 달려있습니다. 또한 LCC(저비용 항공사)와 신흥국 항공시장 성장에 따라 경제성을 갖춘 협동체(Narrow Body)가 확대될 것입니다. 아울러 협동체 개발에 성공해 자국 시장 수요를 중심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중국 COMAC社가 미국/유럽 인증 및 자체 엔진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Airbus/Boeing社 중심의 현 민항기 시장에 균열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민수 MRO 시장은 공급망/품질 문제 등으로 인한 민항기 생산량 감소로 노후 항공기 운항이 지속되며 지속 성장할 전망입니다. 아울러 민항기 운항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인도 등 아시아 지역의 성장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군수 MRO 시장 또한 고비용 기체 확대 및 각국 공군의 준비도/가용성 개선 노력으로 성장이 예상됩니다. MRO 수요 대부분은 서방제 또는 서방 기술이 다량 포함된 군용기이며, 군비를 확장중인 동유럽과 아태 지역이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입니다.
군용기 시장은 크게 고정익/회전익/무인기 3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글로벌 국방예산 확장 기조와 미/중/러 군사경쟁 심화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먼저 고정익 시장에선 미국 F-35, 중국 J-20 등 첨단 전투기의 배치가 확대될 것이며, 미국/유럽/일본 등의 차세대(6세대) 전투기 개발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전자전/감시정찰의 중요성이 증가하며 전투기 외 전자전기/공중조기경보통제기 및 수송기/공중급유기 도입 또한 확대될 것입니다. 회전익 시장에선 아파치(AH-64E) 등 기존 공격헬기 현대화와 다목적 헬기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미군을 중심으로 속도/비행거리가 향상된 차세대 추진체계(동축반전/틸트로터 등)를 활용한 헬기 도입이 확대될 것입니다. 무인기 시장에선 유무인복합 공중전투체계에 활용될 소형다목적무인기/무인전투기 개발/도입이 가속화 될 것입니다. 또한 최근 전장에서 활용성이 입증된 장거리공격/감시정찰 무인기 및 저비용 자폭 드론 도입이 확대될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AI 기술 중심의 신생 방산 테크기업들이 급부상하였습니다. 이들은 전통적인 대형 방산업체와 경쟁 및 협력하며 군용기 시장 및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우주 시장은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민간의 투자 확대, 재사용 발사체로 인한 발사 비용 감소, 위성 소형화, 서비스 수요 증가 등으로 항공산업 대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아울러 현재의 우주산업은 미국/중국 등 주요국의 막대한 자금 투입과 SpaceX 등 선도업체들의 기술적 우위 확보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주 산업은 인프라/서비스를 직접 공급하는 'Upstream'과 이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Downstream'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향후 통신 중심으로 위성 서비스 시장이 확대되며 Downstream이 Upstream 대비 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② 세부시장별 전망 - 군용기 시장[전투기 시장] Forecast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25~2034년까지 전투기의 생산 규모는 3,989대 이상, 생산가치는 3,068억 달러에 이를것으로 전망됩니다. 연간 생산량은 2031년까지 매년 400대 이상을 유지할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F-35는 글로벌 전투기 전체 생산가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로파이터 타이푼, 다쏘 라팔 등 기존 기종의 지속 생산과 더불어 KF-21 또한 체계개발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양산 단계로의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이후, 동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국방비 지출 확대 기조가 나타나고 있으나, 최신 전투기의 높은 가격으로 인해 수요증가 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국제 안보 환경변화에 따라 유럽 주요국들은 GCAP(Global Combat Air Programme), FCAS(Future Comabt Air System) 등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을 추진중이며, 아시아 지역에서도 중국의 스텔스 전투기 개발이 진전되는 등 글로벌 군비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역시 차세대 전투기 개발을 본격화 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보잉이 미 공군 NGAD(Next Generation Air Dominance) 사업의 주계약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전투기 시장 환경속에서 KF-21은 4.5세대 전투기로서 기존 4세대 개량형과 5세대 전투기 사이의 운용 개념을 반영한 플랫폼으로 평가되며, 세대 전환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F-21은 일부 저피탐 설계를 적용한 내부 무장 탑재 개념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단계적 성능개량을 통해 작전 운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훈련기 시장]Forecast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25~2034년까지 전세계 군용 고정익 훈련기 생산량은 약 1,530대에 이를것으로 예상되며, 총 생산가치는 약 271억 달러로 전망됩니다. 최근 군용 훈련기 생산은 2019년 이후 연간 90~110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으나, 향후에는 경량 터보프롭 훈련기 신규 수주와 미 국방부의 제트 훈련기 확대(미공군/해군) 영향으로 생산이 증가하여 2027년경 연간 170대 이상 생산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트훈련기 시장은 2034년까지 생산대수 약 980대, 생산가치 약 221억달러로 전망됩니다. T-50 같은 제트 훈련기는 전투기와 유사한 항공전자 체계 운용 개념과 비행성능을 바탕으로 각국의 노후 훈련기를 대체하는 한편, 과거 전투기로 수행하던 전술/무장 운용 입문 훈련의 일부를 보다 효율적인 비용 구조에서 수행할 수 있어 수요가 유지되는 추세입니다.
T-50 계열은 고등훈련 단계에서 요구되는 비행성능과 항공전자체계 기반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해 왔으며, 운용국 요구와 임무 환경 변화에 대응한 지속적인 성능개량 및 후속지원 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운용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안 활동을 통해 수출 기회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터보프롭 훈련기 시장은 2034년까지 생산대수 약 550대, 생산가치 약 50억달러로 전망됩니다. 터보프롭 훈련기는 제트 훈련기 대비 생산대수는 적으나, 획득비 및 운영유지비가 상대적으로 낮아 기초훈련 단계에서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다수 국가에서 기초훈련은 비용 효율성이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며, 터보프롭 기종은 운용비 측면의 장점과 더불어 일부 국가에서는 저강도 임무 분야로의 활용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특성을 고려할 때, KT-1은 가격, 운용성, 임무확장성 측면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상 국가의 훈련체계 및 예산 여건에 부합하는 제안 활동을 통해 수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군용 회전익기 시장]Forecast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25년~2034년 세계 군용 회전익기 예상 총생산 대수는 약 3,700대, 시장 규모는 약 1,074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군용 회전익기 시장은 기존 주류 플랫폼의 생산 중단과 신형 플랫폼의 본격적인 양산 시작으로 인해 성장 과도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470여 대에 달하던 연간 생산량이 2030년 약 300대까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2030년대 초부터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러-우 전쟁을 비롯한 여러 현대 전쟁을 근거로 많은 전문가와 기관이 미래 전장에서 회전익기의 생존성과 활용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왔지만, 지속적인 수요량 증가와 예정된 생산 잔고는 현재로서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 동유럽, 인도-태평양 지역을 필두로 팽배한 사회적인 전쟁 위기감은 각국 국방비 지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COVID-19의 여파로 일부 공급망 문제가 계속되고 있지만 전반적인 군용 회전익기 시장의 전망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향후 10년간 군용 회전익기 시장은 여전히 미국이 선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규모 기준으로 미국의 점유율은 약 58.6%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생산되는 전체 군용 회전익기 중 Boeing이 24.6%, Sikorsky가 19.0%를 생산하며 생산 대수 점유율 역시 미국이 40% 이상의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뒤이어 유럽의 Airbus는 12.1%, 인도 Hindustan Aeronautics Limited는 10.5%, 그리고 한국 Korea Aerospace Industries는 약 9.9%의 생산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Boeing의 AH-64E는 공격 헬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1,000대 이상 생산될 것으로 보이며, Sikorsky의 UH-60/S-70 시리즈는 미국 내부의 수요뿐만 아니라 호주, 브라질, 그리스, 스웨덴 등에서의 해외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향후 10년 간의 수출 대수만 약 300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격헬기 및 특수 임무헬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우호적인 시장 환경은 당사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대한민국 육군에 납품 중인 소형무장헬기 LAH-1(미르온), 체계개발 완료를 앞둔 상륙공격헬기(MAH)와 소해헬기(MCH)를 기반으로 단순히 수요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회전익기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수익성을 동반한 질적 성장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군용 무인기 시장]군용 무인기 시장은 지난 20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1년 9ㆍ11 테러 이후 미국과 동맹국들의 글로벌 테러와의 전쟁이 확산됨에 따라, 세계적으로 군용 무인기 개발 예산이 급증했습니다.군용 무인기 세계시장에서 전통적인 강자인 미국과 이스라엘의 기업뿐만 아니라 중국, 튀르키예의 후발 무인기 업체와 우크라이나, 폴란드의 전쟁을 통해 기술을 발전시킨 신흥업체가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군용 무인기 시장 규모는 연구개발과 양산비용을 포함하여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연평균 시장 규모는 2026년 약 207억 달러에서 2035년까지 약 66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10년간 조달 및 R&D를 합친 총 투자액은 약 2,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됩니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의 향후 10년간 세계 군용 무인기(UAV/UAS) 시장은 단순한 성장을 넘어 '플랫폼 중심에서 자율 소프트웨어 및 군집(Swarm) 중심'으로 전환되는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1) 감시정찰 무인기
현재 육군은 군단정찰용 무인기인 송골매무인기(RQ-101)을 20여년 운용 중이며 이를 대체하기 위한 전력 도입을 준비 중입니다. 육군 뿐만 아니라 해군 및 공군까지 감시정찰 무인기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감시정찰 임무 뿐만 아니라 해상초계, 통신중계, 전자전 지원, 무장 등 다양한 파생임무까지 수행가능한 다목적 무인기를 도입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활주로 이착륙 방식에서 단거리 야지 이착륙, 수직이착륙 등 다양한 운용환경에 대응가능한 체계로 발전 중입니다. 당사는 감시정찰 무인기 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관련 사업과 R&D과제 수행으로 필요기술을 확보하고 AI기술 융합을 통해 임무효과의 고도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소모성·군집 무인기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교훈으로 고가의 무기체계보다 손실을 감수할 수 있는 저렴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무인기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신규 군용 무인기 프로그램의 35% 이상이 AI기반의 자율항법 및 표적식별시스템을 통합하고 있으며, 2035년에는 이 비율이 80%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를 위해 저비용의지속 가능한 생산체계 구축과 더불어 AI기술을 접목한 '소모성 지능형 군집무인기' 관련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개발된 기술은 향후 군집 무인자폭 드론 등의 형태로 제품화 예정입니다.
3) 유·무인 복합체계
2030년대를 기점으로 미래 공중전 전력으로 미국의 전투기 협업 무인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조달이 본격화되며, 이는 전체 시장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핵심 제품군이 될 것입니다. 당사도 미래 공중전 전력의 핵심인 중형 협업 무인전투기와 소모성인 소형 무인전투기를 개발 중이며 회전익 분야의 유무인 복합체계의 R&D과제도 다수 수행 중입니다. 당사가 개발한 KF-21, LAH등 유인기 전력과 개발 중인 무인기 전력을 통합하는 유무인 복합체계를 개발하여 미래시장을 선도할 예정입니다.
③ 세부시장별 전망 - 민항기 시장 [대형민항기 시장]
대형민항기 시장은 유럽의 Airbus와 미국의 Boeing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양사가 시장 전체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시장분석 전문업체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대형민항기 시장 전망(2025.6)에 따르면, 대형민항기 시장은 향후 10년간(2025~2034년) 총 20,592대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생산금액으로는 3조 4,955억 달러 규모로 예상됩니다. 연도별로는 2025년 1,427대에서 2034년 2,247대로 생산대수가 크게 증가할 것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생산대수(Unit) 기준 연평균 성장률(CAGR)은 5.2%, 생산금액(Value) 기준 CAGR은 5.5%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rbus와 Boeing 양사가 향후 10년간 전체 생산량의 96%를 차지할 것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Airbus와 Boeing이 대형민항기 시장을 주도하고 지배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COMAC 등과 같은 신규 참여자들이 자국 내 수요가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점유율을 확보하려면 상당 기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형항공기 시장]
중형항공기는 단거리와 중거리 국내 노선에서 19~130석의 좌석을 갖춘 제트기 또는 터보프롭기를 말합니다. 시장분석 전문업체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중형항공기 시장 전망(2025.10)에 따르면, 중형항공기 시장은 향후 10년간(2025~2034년) 총 2,608대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생산금액으로는 약 1,155억 달러 규모입니다. 연도별로는 2025년 198대에서 2034년 284대로 생산대수가 증가할 것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생산대수(Unit) 기준 연평균 성장률(CAGR)은 4.1%, 생산금액(Value) 기준 CAGR은 3.3%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업체별 생산대수는 Embraer가 903대(34.6%)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뒤이어 ATR이 664대(25.5%), COMAC은 319대(12.2%), Textron (Cessna)가 194대(7.4%)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기종별 시장점유율을 살펴보면 ATR-72(598대, 23%), E-190/E-195(580대, 22%), C909(319대, 12%) 순으로 예상됩니다. 중형항공기 시장은 그동안의 글로벌 구조개편의 결과로 제트기 시장은 Embraer, 터보프롭기 시장은 ATR이 시장을 주도해가고 있으며, 향후 차세대 신기종의 출시 전까지는 현재의 시장경쟁 구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운항과 시장수요를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시장분석 전문업체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 전망(2025.11)에 따르면,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은 향후 10년간 (2025 ~2034년) 총 7,578대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생산금액으로는 2,570억 달러 규모입니다. 생산대수(Unit) 기준 연평균 성장률(CAGR) 1.6%, 생산금액(Value) 기준 CAGR 1.5%의 완만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주요 업체별 생산대수는 Gulfstream이 1,696대(22.4%)로 앞서나가고, 그 뒤로 Textron(Cessna) 1,687대(22.3%), Bombardier 1,407대(18.6%), Embraer 1,324대(17.5%), Pilatus 496대(6.6%), Honda 472대(6.2%), Dassault 458대(6.0%) 순으로 예상됩니다.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은 앞으로도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신기종의 개발과 출시로 대형급 시장을 중심으로 업체간 경쟁이 격화될 것이 예상됩니다.
[소형항공기 시장]
소형항공기는 개인, 레저, 관광, 농업, 비행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용되는 범용항공기(General Aviation)를 말합니다. 시장분석 전문업체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소형항공기 시장 전망(2025.11)에 따르면, 소형항공기 시장은 향후 10년간(2025~2034년) 총 20,715대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생산금액으로는 400억 달러 규모입니다. 주요 업체별 생산량은 Cirrus Aircraft가 5,936대(28.7%)로 앞서나가고, 그 뒤로 Textron(Cessna/Beechcraft)이 4,578대(22.1%), Piper가 2,458대(11.9%), Diamond Aircraft가 2,384대(11.5%) 순으로 예상됩니다. 엔진 종류별로는 향후 10년간 피스톤기는 1만 3,110대(98억 달러), 터보프롭기는 6,757대(275억 달러), 제트기는 848대(28억 달러)가 생산될 전망입니다.
[민수 회전익기 시장]Forecast International 예측에 따르면 2025년~2034년 세계 민수 회전익기 예상 총생산 대수는 약 11,287대, 시장 규모는 약 65.2백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민수 회전익기 시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2020년 생산량 최저치(705대)를 기록한 이후 2023년 946대까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해상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침체로 인한 장기 불황(2015~2020년)과 공급과잉의 여파를 딛고 일어선 것으로, 최근 유가 회복과 함께 해상 운송용 기체 수요가 되살아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공급망 악화 문제가 생산량 회복을 제한하고 있지만, 지난 수년간 지연되었던 노후 기체의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고 응급의료, 수색구조, 풍력발전 등 운용 목적이 다양화됨에 따라 시장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향후 10년간 민수 회전익기 시장은 여전히 Airbus Helicopters가 선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규모(매출액) 기준으로 Airbus의 점유율은 약 42.7%(20.9백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뒤이어 Leonardo가 29.9%(14.6백억 달러), Bell이 15.4%(7.6백억 달러), Robinson이 4.8%(2.3백억 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산 대수 기준으로는 Airbus가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3,114대를 생산하며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소형 피스톤 시장의 강자 Robinson이 29.4%인 3,051대를 생산하여 물량 면에서 시장을 양분할 전망입니다. 그 뒤를 이어 Bell은 1,956대(18.8%), Leonardo는 1,282대(12.3%)를 생산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Airbus는 H125, H145, H160, H140 등 신규 및 개량 모델을 통해, Bell은 505와 525 기종을 통해 각 급(Class)별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eonardo 역시 AW139, AW609, AW09로 라인업을 확장 중이며, 소형 시장에서는 Robinson과 Guimbal, Enstrom, Schweizer 간의 경쟁이, 틈새시장에서는 Sikorsky(S-92A+)와 인도 HAL(Dhruv 민수형)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수 및 관용 헬기 시장의 회복세와 운용 목적의 다양화는 당사에게도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행정집행, 응급의료, 수색구조, 산불진화 등 다변화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적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본격적으로 도래한 노후 기체 교체 주기와 잠재 소요를 실제 수주로 연결하여 글로벌 민수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내실 있는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① 군용기 시장군용기 수요는 국가의 안보정책과 국제정세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타 산업과는 달리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국방예산이 경기변화에 동조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즉 경기활황으로 세수가 증가하면 국방재원 확보가 용이해지면서 항공무기체계 획득 및 성능개량 사업에 대한 예산배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정학적 특성상 국가 방위산업의 규모를 경기에맞춰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없으므로, 경기침체 및 세수 감소에도 일정규모 전력 유지를 위해 무기체계 소요가 지속 발생하게 됩니다. 최근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전투기 및 무인기 등을 비롯하여 군용기 시장 규모 증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군용기 시장 '24년 483억달러 → '34년 761.7억달러(연평균 4.66%성장) (Precedence Reasearch)② 민항기 시장 민항기 시장은 군용기 시장에 비해 경기 변동과 높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여객 회복에 따른 여객 운송량 ·민항기 시장 규모 증가가 예상되며, 항공화물도 지속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항기 시장은 친환경·고효율 항공기에 대한 수요 증가와 차세대 항공기 개발 등 신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항공기 공급망(Supply chain) 안정화 및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투자가 필수적입니다.(4) 경쟁요소(가) 경쟁 특성① 독과점적 시장구조세계 항공산업은 권역별 다국적 선진 항공업체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Boeing, Lockheed Martin, 유럽의 Airbus 3대 메이저 업체가 세계 시장의 35%를 점유하고 있으며, 10대 대기업이 전체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일반 가전제품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제품을 기획, 제작, 판매하지만, 항공산업은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소수의 완제기 제작업체가 항공기를 개발, 생산하고 전세계의 1~2차 부품 공급업체를 통제하는 공급자 중심의 산업입니다. 따라서 전세계의 1~2차 부품 공급업체는 완제기 제작업체의 정책에 의존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② 국제협력 및 분업화해외 대형 완제기 업체라 하더라도 갈수록 증가하는 항공기 개발비와 사업적 리스크를 독자적으로 감당하기는 어려워짐에 따라 신규 항공기 개발시 개발비와 사업적 리스크의 분담 차원에서 국제공동개발사업화 및 주요 공급업체와의 협력이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형민항기의 완제기는 제작사인 Boeing, Airbus에서 설계하지만, 핵심 파트너로서 전세계의 주요 공급업체들이 핵심 기체구조물 및 장치들을 설계, 제작, 납품을 하고 Boeing과 Airbus가 기체구조물과 장치들의 최종조립을 통해 항공기를 완성하는 국제협력 및 분업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특성은 항공기 개발비 및 사업 리스크 증가에 따라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선진국간 협력 뿐만 아니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협력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5) 자원조달상의 특성(가) 원재료 및 부품 수급항공기는 자동차, 일반기계 등 타 산업에 비해 수입 의존도가 높습니다. 이는 수요가 제한적이고 요구되는 기술 수준은 높은 상황에서 소수의 완제기 제작업체 및 부품업체만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소수 업체가 전세계적인 수요에 대한 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도 항공기 제작사는 체계종합을 수행하고 부분품 및 임무장비는 해외 전문업체에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원재료 측면에서 항공기 기체에는 알루미늄 합금(AL, AL-Li 등), 티타늄(Ti), 복합재(CFRP, GFRP 등), 하드웨어(Bolt, Nut, Rivet 등) 등이 사용되는데, 상당부분이 해외 전문업체에서 조달 됩니다.(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가) 정부의 산업육성정책[산업통상자원부 제3차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2021~2030)]정부는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목표로 2030년 항공 G7 진입이라는 범 부처적 "제3차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 2021 ~ 2030"을 심의/의결/발표(2021.3월) 하였습니다. 이는 2030년까지 기존 항공산업 고도화로 신시장 개척, R&D 선진화로 미래 항공산업 도약기반 구축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인프라 효율성 제고, 기존항공 고도화, 미래항공 융합촉진, R&D선진화를 추진방향으로 수립하였습니다.구체적인 전략 및 추진과제로써 ① 산업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인프라 강화(코로나 19 위기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제도 마련, 산업발전을 위한 법령 및 연관 제도 개설, 산업 생태계 경쟁력 제고 및 인프라 조성 지원, 범부처 협력을 통한 항공산업 발전 추진정책 극대화), ② 시장 경쟁력 강화 및 부품산업 고도화(완제기 경쟁력 제고로 시장 확대 지원, 핵심부품 경쟁력 확보를 통한 부품산업 고도화 지원, 글로벌 고부가 MRO분야 경쟁력 강화) ③ UAM/AAM 생태계 조성 및 산업융합 촉진(UAM/AAM 핵심기술 확보를 통한 관련 부품산업 육성, 미래비행체 체계/부품 실증을 위한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 융합형 무인기 등 신시장 개척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 ④ 항공 선진기술개발로 산업 고도화 기여(미래 기술 선제적 대응을 위한 핵심기술로드맵 수립, 부처별 협력 및 R&D 강화로 성과 제고)를 수립하였습니다. 이처럼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은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큰 틀의 중장기 정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요망되는 기대효과로써는 항공 G7 진입 뿐만 아니라 생산규모, 고용의 확대를 통해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질좋은 일자리 창출로 고용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기술 수준 향상을 통한 기술 자립화, 강소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및 수출 활성화 등도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우주항공청 2025년도 항공산업발전 시행계획]우주항공청은 「제3차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21-'30)」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 및 시행계획 수립·추진하였습니다.2025년 추진전략은 ① 핵심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경쟁력 강화(민군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한 핵심 기술 개발, 기술 혁신을 통한 부가 가치 창출), ②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민간 중심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 유·무인 항공기 비행 시험 및 실증 기반 확보, 산·학 연계를 통한 인프라 지원 강화, 첨단기술 융합을 통한 신시장 발굴), ③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조성(국민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기술 혁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친환경 항공기술 개발)을 제시하였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와 종속회사는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동 부품에 대한 설계, 제조, 판매, 정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군수사업의 대부분은 내수로 구성되며 수요자인 한국정부(방위사업청)와 계약을 통해 제품(군용기)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FA-50 전투기, KUH, LAH, 송골매 무인기 등이 있으며, 현재는 KF-21(한국형 전투기) 개발 및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민간기업이 주관하는 차세대 중형위성, 국방위성 개발사업으로 진출하였습니다. 또한, '14년부터는 한국형발사체 체계총조립을 수행하고, 핵심구성품인 1단 추진제 탱크를 제작하는 등 우주사업 전반의 기술역량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립하는 경영진이 회사의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부문에 배부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부문의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 회사의 사업부문은 고정익사업부문, 회전익사업부문, 기체사업부문, 기타 등으로 구분됩니다.
(2) 시장점유율
방위사업의 보안산업 특성상 군수사업은 특정 무기체계에 대한 군의 확정소요를 기반으로 하는 장기 계약사업으로 한국정부(수요군)와 계약을 통해 제품을 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하고 있습니다.
군수 수출사업은 국내 개발된 국산 항공기의 수출을 위해 선진 항공업체들과의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출경쟁력 제고를 통해 세계 시장점유율을제고하기 위한 노력 중에 있습니다.
민수사업은 항공기 기체구조물 수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체구조물 사업의 경우 고객이 요구하는 항공기의 특정 부분에 대한 맞춤형 기체구조물을 개발 및 제작하여 납품하는 사업으로, 사업특성상 제품 단위로 구분이 쉽지 않으며 시장규모 및 시장점유율을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단, 민항기의 시장 성장 및 생산량 증가에 따라 기체구조물의 국제협력 및 아웃소싱 규모도 동반 성장되므로 점진적인 시장규모 확대 및 수주 증가가 기대됩니다.
(3) 시장의 특성
항공산업은 군용기의 경우 고객(군)의 수요 및 요구도(ROC)를 바탕으로 최적의 항공기를 개발, 생산하여 납품하고, 민항기의 경우도 특정고객의 수요를 예측하여 제품을기획하고, 선주문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 생산, 납품하는 수주사업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 군수 시장 (국내 방산 및 군용기 수출)
당사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로서 군수사업의 대부분은 내수로 구성되며 수요자인 한국정부(방위사업청)와 계약을 통해 제품(군용기)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방산사업의 경우 다수의 계약이 원가보전방식(정산)을 통해 이루어지고 매년 국방예산 배정액 내 소요금액을 수령하여 개발과 생산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수 수출은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FA-50, T-50, KT-1와 같은 국산 항공기 및 후속지원 서비스의 수출로서, 외국 정부와 계약하여 항공기를 고객 국가의 요구에 맞게 개발 및 생산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99년 회사설립 이후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 방위사업법(舊 방위산업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에 따라 국내 항공기 시장에서 독점적 사업 지위를 유지하였으나2008년말 방위산업 전문화/계열화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그간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법적인 보호가 완화되었습니다. 그러나 대규모 설비 및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한 항공산업의 특성상 높은 진입장벽을 감안할 때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 및 제작 업체로서 당사의 국내 항공기 시장에서의 지위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한편, 2025~2029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국방비는 364.2조원으로 연평균 7.3% 증가가 예상되며, 그 중 방위력개선비는 119.8조원(연평균 증가율 12.1%)입니다. 특히 국방부는 KF-21(최초, 후속양산), 소형무장헬기(양산), 상륙공격헬기 등 전장별 신규 무기체계 전력화를 계획 중입니다. 현재 보유중인 수주잔량 및 향후 군수사업의 중장기 계획 등을 감안할 때, 군수사업의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 민수 시장 (기체구조물 수출 등)
당사가 수행하고 있는 민수사업의 대부분은 항공기 기체구조물 수출 사업으로 민항기 및 군용기 기체구조물을 제작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기체구조물 수출 사업의 수요자(고객)는 미국의 Boeing, Lockheed Martin, Triumph(Vought), 유럽의 Airbus, 브라질의 Embraer 등의 핵심파트너인 일본의 KHI, FHI 등과 함께 미국, 유럽, 일본, 브라질의 항공기 제작사입니다. 향후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사업 참여 확대 및 고부가가치 기체구조물 물량의 신규수주 확대로 기체구조물의 수출 규모는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그리고 당사는 우주사업의 일환으로 다목적실용위성, 정지궤도복합위성 등의 시스템, 본체, 탑재체 및 핵심부분품을 설계, 제작하여 국내 출연인인 KARI(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및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납품하고 있고, 이러한 고신뢰성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업체 최초로 실용급위성인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및 2단계(3~5호) 개발사업의 총괄 주관 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형 발사체(KSLV-2) 개발사업의 체계총조립 및 핵심구성품인 1단 추진제 탱크를 제작하는 등 우주사업 전반의 기술역량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군용기 사업
① 한국형전투기(KF-21) 개발사업한국형전투기(KF-21) 사업은 2015년부터 2026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자하여 공군의 F-4, F-5와 같은 공군 장기운영 전투기 도태에 따른 부족소요 보충과 미래 전장 운용개념에 부합하는 성능을 갖춘 다목적 한국형전투기(KF-21)를 인도네시아와 국제공동연구 개발하는 정부주도의 대형 국책사업입니다. 2015년 12월 28일, 당사는 방위사업청과 KF-X 체계개발 계약을 맺고 2016년 1월 21일 KF-X 체계개발 착수 회의(Kick-Off)를 시작으로 동년 3월 체계요구검토회의(SRR), 12월 체계기능검토 회의(SFR), 2018년 6월 기본설계검토회의(PDR), 2019년 9월 상세설계검토회의(CDR)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2021년 4월 9일, 정부기관, 산/학/연, 언론 등이 참여하여 대통령 주관 출고행사(Roll-Out)에서 시제 1호기를 선보였습니다. 시제 1호기 출고 이후 다양한 지상시험과 2022년 6월 최초비행 준비검토회의(FFRR) 등을 통해 안전한 최초 비행이 준비되었음을 확인하였고, 2022년 7월 19일, 최초 비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9월 28일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거행하였습니다. 2023년 1월 17일 초음속 비행성공, 그리고 야간비행, 기총사격, 무장분리등 비행시험을 통해 2023년 5월 15일 '잠정전투용적합' 판정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2025년 ADEX(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KF-21 보라매의 시험비행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원활한 비행시험 이행을 위해 기지이원화 및 공중급유를 통하여 1600여소티가량의 비행시험을 2026년 1월 적기 완료하였고, 2026년 6월 체계개발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미래 전장환경을 고려해 High급 전투기(F-35, F-15K)와 합동작전 수행이 가능한 Middle급 전투기로 개발하고 공대공/공대지/공대함 작전 등에 운용할 계획이며, 그동안 T-50 및 FA-50 개발을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임무컴퓨터 등을 국내 개발함은 물론 AESA 레이다를 비롯한 주요 항전센서를 국산화하여 향후 독자적 성능개량을 통해 점차 다변화되는 미래 전장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종사/정비사 훈련을 위한 훈련체계 개발과 원활한 군수지원을 위한 지원체계 개발도 병행하고 있습니다.한국형전투기(KF-21) 체계개발은 무기체계 연구개발의 특성인 장기간 개발이 소요되고 첨단기술 신규적용에 따른 전력화 일정 준수 및 개발위험 감소를 위해 단계별(Block I / II)로 진화적 개발전략을 적용하여 개발되고 있으며, KAI는 한국형전투기(KF-21) 체계개발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공군 전력 증강에 이바지하고, 국가 항공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동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② 소형무장헬기(LAH-1) 사업소형무장헬기(LAH)는 우리 군이 운용 중인 공격헬기(500MD, AH-1S)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국산 헬기로 순우리말로 용을 뜻하는 '미르'와 숫자 100을 의미하는 '온'의 합성어인 '미르온'을 통상명칭으로 채택되어 용맹하게 100% 임무를 완수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LAH는 2015년 6월 개발에 착수하여 2019년 7월 초도비행을 수행하였고 2022년 '전투용적합판정' 획득 및 국방규격제정 등 개발이 완료되어 세계에서 일곱번째로 무장헬기 개발에 성공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양산 1호기를 군에 납품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력화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LAH는 KAI-AH가 공동으로 EC-155를 개량 개발한 소형민수헬기(LCH)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무/선택장비를 추가하여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민군겸용구성품 공통 활용 및 운용자 중심 최신 항전체계와 국내개발 무장/사격통제장비를 적용하여 군 요구성능을 충족하는 동시에 운용유지비를 절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 11월에는 KUH-1 수리온과 함께 두바이 에어쇼에 참가하여 다양한 비행시범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아 UAE를 포함한 중동과의 전력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향후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시 변화하는 군의 요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육군 항공전력 강화와 협력업체의 동반성장을 통해 첨단 항공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나) 우주 사업① 초소형위성체계개발
초소형위성체계개발사업은 다수의 영상레이더(SAR)위성, 전자광학(EO)위성과 지상체로 구성ㆍ운영되며, 신속히 획득된 위성 영상정보로 한반도 및 주변해역의 위기사항 감시 및 해양 안보ㆍ치안ㆍ재난 위협의 대비 등에 활용하기 위한 초소형위성체계 개발 및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영역 확장의 일환으로 초소형위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며 New space 트렌드에 대응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초소형위성 양산체계를 구축하여 본격적인 신규시장 확대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차세대중형위성, 군정찰위성, 다목적실용위성, 정지궤도복합위성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후속사업 준비 및 우주모빌리티, 우주탐사선 등 신시장 개척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당사의 지속적인 우주사업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_20251231 기준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종출 | 1962.01.26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종출 |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부회장 | 20142019201920232025 | 방위사업청 기획조정관방위사업청 국방기술보호국장방위사업청 무인사업부장광운대학교 국방기술경영학과 교수(現)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부회장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종출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방위사업청 기획조정관, 국방기술보호국장, 무인사업부장을 역임하고, 광운대학교 국방기술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한 경력이 있어 국방/항공 산업 분야에 깊은 이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는 방위사업청 주요 보직과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방산 수출 정책 및 현장 실무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방산 기획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여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고 회사 경영에 대한 감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인서 확인서_김종출.jpg 확인서_김종출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2026년 3월 18일까지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s://www.koreaaero.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향후 이 사업보고서는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6년 3월 8일 9시 ~ 2026년 3월 17일 17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