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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ON INDUSTRIES, INC.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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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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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코오롱인더스트리(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3월 11일
&cr
회 사 명 :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장희구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10(마곡동)
(전 화) 02-3677-3114
(홈페이지) http://www.kolonindustries.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 (성 명) 노정석
(전 화) 02-3677-3114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 9기 정기주주총회)

제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통지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21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또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26일(화)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10 코오롱One&Only타워 2층 다목적홀

3. 회의 목 적 사항 &cr 가) 보고사항 : 1) 영업보고, 2) 감사보고, &cr 3)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 보고, 4)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cr 나)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제9기(2018.1.1~2018.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cr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3호 의안 : 이사선임의 건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2명)&cr - 제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1명)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4. 실질주주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cr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cr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cr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cr

2019년 3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10

대표이사 장 희 구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개최 일자 의 안 내 용 가결&cr여부 사외이사&cr(출석률)
신장섭&cr(69%) 김종호&cr(100%) 유한주&cr(92%) 주창환&cr(100%) 김태희&cr(100%)
--- --- --- --- --- --- --- ---
2018-02-02 - 타법인 주식 매각 승인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2-08 - 2017년(제8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cr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2017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 제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승인의 건&cr- 제8기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 승인의 건&cr- 최대주주등과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3-06 - (주)하나금융지주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cr(타법인 주식 취득 승인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3-12 - 사모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3-15 - 2017년(제8기) 개별 및 연결 재무제표 변경 승인의 건 가결 불참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3-28 - 경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대표이사 선임의 건 가결 불참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4-11 - 본점 소재지 이전의 건 가결 불참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5-10 - 2018년 1분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cr-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 가결 불참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7-03 - 최대주주등과의 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8-08 - 2018년 상반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cr-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cr- 준법지원인 업무 보고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08-29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11-12 - 2018년 3분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cr-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2018-12-14 -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cr- 등기이사 포상금 지급의 건&cr- 코오롱 및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수수료 갱신의 건 가결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불참 참석&cr(찬성) 참석&cr(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감사위원회 김종호&cr유한주&cr주창환 2018-02-02 - 타법인 주식 매각 승인의 건 가결
2018-02-08 - 2017년(제8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cr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2017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 제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승인의 건&cr- 제8기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 승인의 건&cr- 최대주주등과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가결
2018-03-06 - (주)하나금융지주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cr(타법인 주식 취득 승인의 건) 가결
2018-03-12 - 사모사채 발행 승인의 건 가결
2018-03-15 - 2017년(제8기) 개별 및 연결 재무제표 변경 승인의 건 가결
2018-03-28 - 경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대표이사 선임의 건 가결
2018-04-11 - 본점 소재지 이전의 건 가결
2018-05-10 - 2018년 1분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cr-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 가결
2018-07-03 - 최대주주등과의 거래 승인의 건 가결
2018-08-08 - 2018년 상반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cr-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cr- 준법지원인 업무 보고의 건 가결
2018-08-29 -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 가결
2018-11-12 - 2018년 3분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cr-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 가결
2018-12-14 -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cr- 등기이사 포상금 지급의 건&cr- 코오롱 및 코오롱스포츠 브랜드 수수료 갱신의 건 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5 7,000 150 30 -

※ 상기 지급금액은 2018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의 지급실적임. &cr※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4명의 사내이사를 포함한 총 9명의 보수한도 총액임. &cr※ 1인당 평균지급액은 지급총액을 2018년 12월 31일 기준 인원으로 단순평균 계산함.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자산총액대비 매출총액대비
--- --- --- --- --- ---
매입&cr(마곡 코오롱One&Only타워 신축) 코오롱글로벌&cr(계열회사) 2018.01.01~ 2018.12.31 340 0.84% 1.06%
채무보증 PT.KOLON INA&cr(종속회사) 2018.05.16~ 2020.05.15 358 0.88% 1.11%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자산총액대비 매출총액대비
--- --- --- --- --- ---
KOLON INDUSTRIES VIETNAM, CO., LTD&cr(종속회사) 매출 2018. 01.01~ &cr2018.12.31 836 2.07% 2.60%
매입 1,119 2.77% 3.49%
거래 총계 1,955 4.83% 6.09%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자재군

1-1)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에서는 타이어코 드를 비롯하여 에어백 원단 및 쿠션, 산업용사, SPB(부직포), 샤무드(인공피혁), 아라미드, MBR(멤브레인)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cr&cr (a) 산업의 특성 &cr 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경기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일부 주력제품의 수출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변동과의 연관성이 높으나, 수출 지역의 다변화 및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규격 및 물성에 대해 자동차의 승인이 있어야만 공급이 가능한 제품이고, Validation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며, 이것이 산업의 장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타이어코오드와 AKILEN 부문은 PET 방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원료가의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Airbag 부문은 주원료로 PA66 & PET 원사를 사용하며, 봉제 Process는 인건비의 Portion이 높습니다. &cr샤무드는 초극세 인공피혁으로서 사용 분야에 따라 다양한 물성과 색상으로 다량 생산할 수 있으며, 의류, 장갑, 신발 등 일반 잡화부문과 차량내장재, 명품용, IT용 등에 사용되는 하이엔드 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폴리에스터 타입의 차량용 내장재 시장에 집중하여 개발 및 판매 하고 있습니다. SPB는 주로 산업용 원자재 용도로 사용되며, 필터, 초배지, 토목용 부직포 등으로 사용됩니다. 카페트 기포지 등 메인 시장 용도 진입을 통한 글로벌 메이저 메이커로의 성장을 추진중입니다. MBR은 연료전지용 막가습기와 수처리용 막/모듈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용 막가습기는 차량 및 건물용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에, 수처리용 막/모듈은 정수 및 하폐수 처리장에 적용됩니다. 아라미드는 북미와 EU지역으로의 수요 편중이 심했으나, 중국, 남미, 동남아 등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추세로, 산업기반 시설 강화에 따른 신규 Project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cr&cr (b) 산업의 성장성 &cr 자동차 산업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 소재 산업도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Safety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장착률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자동차 성장률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자율주행 차량이 늘어나게 되면, 안전에 대 한 우려가 더욱 커지게 되며, 이에 따라 Safety Part에 대한 수요 및 장착률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타이어코오드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에어백은 Global Site의 최적 생산체계 구축으로 수익 확보와 지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아라미드는 기존의 선진국 중심 시장에서 개도국 지역으로 수요 증가 추세이며, 최근 자동차용의 확대 및 복합소재로의 활용도가 증가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율을 보일 것으로 추정 됩니다. &cr &cr (c) 경기변동의 특성&cr 자 동 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시장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요 시장인 북미, 유럽, 중국 시장의 구매력 변화에 따라, 전체적인 수요가 변동하게 됩니다. &cr 그 외 산업자재는 수출 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변동과의 연관성이 있으나, 수출지역 다변화 및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제품의 경우세계 및 국가별 경제 상황에 따른 수요 변화가 있습니다.&cr &cr(d) 계절성&cr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은 대체적으로 계절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지만, 일부 제품은 계절적 영향 및 고객사 Plant 가동율에 따라 매월 Volume이 변동됩니다.&cr &cr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 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특성상, 품질이 보장되어야 하며, 원가(가격) 경쟁력, 공급 안정성, 납기 등이 주요합니다. 그 외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은 글로벌 품질, 품질 및 공급 안정성, 고객의 요구 반영 능력, 다양한 제품군 및 가격경쟁력입니다. &cr &cr (f) 국내외 시장여건&cr 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중국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북미, 유럽과 함께 3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향후 남미, 인도 등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샤무드 사업은 차량 내장재 고급화 추세 및 명품용 등 기타 잡화용도 수요 시장 다변화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SPB는 해외 경쟁사 증설 및 중국산 저가 제품 품질 향상으로 인한 위협을 받고 있지만 안정적인 품질 및 공급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M/S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MBR 수처리분야는 해외 하폐수시장 규모의 지속 성장세, 중국 환경분야 정책 강화에 따른 시장 확대에 발맞추어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MBR 연료전지분야는 신재생에너지 차량 개발 가속화 트렌드, 특히 중국의 정부 주도 친환경 차량 정책에 따라 고속성장이 예상됩니다. &cr &cr 1- 2) 코오롱글로텍

(a) 산업의 특성 &cr 자동차 산업은 부품 제조부터 완성차 조립, 판매, 정비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전후방 연관 산업으로 타산업과의 연계성이 높아 다방면의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되는 자동차 산업의 특성상 소수의 특화된 부품사를 중심으로 자동차社와의 파트너십에 의해 동반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특히, 자동차 인 테리어 소재는 SEAT, H/LINING, PILLAR, DOOR, IP 부품 등 소비자의 감성을 좌우하는 실내 인테리어에 적용되어 다양한 소재개발과 신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분야로, 약 2년 간 자동차社와 직접적인 활동을 통해 소재를 개발하며 환경 및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민감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社와의 긴밀한 유대관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동차社의 직접 부품사와 소재를 결정하고 부품사가 OEM방식에 의해 생산 공급하는 구조는 세계적인 산업의 특징입니다. 인조잔디는 천연잔디의 형태, 용도, 특성을 모방하여 만든 것으로 천연잔디의 설치, 사용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대게 합성섬유를 활용하여 제조하며 그 재질은 PE, PP, Nylon을 사용한다. 천연잔디 대비 장점은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하고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 사용 용도는 스포츠(축구, 야구, 테니스, 골프) 및 일반 조경용이며 활용 공간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화이버 산업은 석유화학 원료를 공급받아 방사, 연신 등의 공정을 거쳐 섬유를 제조하여 위생용, 산업자재용 부직포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위생용 부직포는 인체에 무해한 안전성과 위생성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밀접하게 쓰이는 기저귀, 여성용 및 성인용 위생용품, 물티슈 등에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산업자재용 부직포로는 토목용 부직포, 자동차용 헤드라이너 및 도어트림, 필터, 메디컬 용품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cr &cr (b) 산업의 성장성&cr 자동차 인테리어 소재 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자동차 산업의 성장 및 변화에 맞추어 동반 성장을 해왔으며 특히, 현대/기아 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 및 해외사업 확장에 따라 인테리어 소재 산업 역시 국내외로 사업장을 확장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편의성, 환경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인테리어 산업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cr국내 사업은 정부 주도의 사업으로 2000년대 급성장을 이루었으며, 민간 사업 규모또한 증가 추세를 보였으나 최근 불경기와 정부 사업 축소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인 추세로는 일반 조경용 확대가 두드러지며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화 이버 산업은 부직포 고급화 추세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cr &cr (c) 경기변동의 특성&cr 자동차 산업의 정책적인 영향 (소비세 인하, 노후차량 교체 프로그램 등)과 경쟁 자동차 프로모션/신차 발매 등 경기 변동에 따라 산업의 영향은 있으나, 타 소비재 산업에 비하여 그 영향은 적은 편입니다. 인조잔디 산업은 정부 주도 사업의 경우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이 미미한 편이며, 민간 부문의 경우에는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을 받지만 그 영향이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 화학섬유산업은 석유 화학 원료를 공급받아 생산하기 때문에 석유화학시세 및 경기변동에 민감한 산업입니다. 또한 수출 의존도가 높아 환율 및 글로벌 시세에 밀접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불황기에는 저가제품의 선호 경향이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cr &cr (d) 계절성&cr 자 동차 수요 국가별로 각 환경에 맞게 소재를 차별하여 적용하므로 계절적인 변수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단, 자동차社의 파업, 휴무, 특근 등 공장 가동 변수에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인조잔디 산업의 경우 외부 공간에 설치되는 건설 자재의 특성상 계절적인 판매 영향이 큽니다. 3월 ~ 11월까지는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지나 동절기에는 공사 진행이 어려워 판매량이 감소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반 면에 화이버 산업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사업입니다.&cr &cr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 자 동차社가 직접 부품사와 소재를 결정하는 OEM 산업 구조이므로 차별화된 소재 기술과 트렌드 변화를 선도하는 설계 및 구현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무엇보다 가격경쟁력과 안정된 품질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른 산업군과 동일하게 가격과 품질이 주요 요인입니다. 국내 시장은 한국산업표준㉿의 적합여부와 기타 정부 인증(환경표지인증, 녹색기술 인증 등), 스포츠 인증(FIFA, FIH 등)을 갖출 수 있는 제품의 품질이 요구됩니다. 더불어 최근 유해성 기준의 적합 여부가 최우선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은 중국 등 거대 생산 업체의 영향력으로 가격이 가장 큰 요 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화이버 산업은 중간재를 생산 및 공급하기 때문에 공급의 안정성, 품질, 고객과의 관계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입니다. 고객의 요구에 맞는 고부가 가치 차별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함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cr &cr (f) 국내외 시장여건&cr 국 내 인테리어 소재 시장은 국내 자동차社의 생산능력 및 판매 추세에 따라 현재 수준에서 정체, 유지되는 시장으로 예상됩니다. 반면에 해외에서는 신흥국(인도, 중국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 생산 및 소비가 증가하고 있기때문에 해외 시장의 성장 전망은 밝습니다. 인조잔디 국내 시장은 정부 사업 규모의 정체로 전체적으로 성장이 정체되어 있으며, 민간 경제 또한 불황으로 시장이 정체된 상황입니다. 해외 시장은 조경용, 운동장용 인조잔디의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2017년 FIFA 인증을 획득하는 등 인조잔디 기술 개발에 끊임 없이 노력하고있습니다. 당사의 높은 품질과 끊임 없는 기술 개발로 새로운 도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화 이버 시장은 PP staple fiber의 경우 수출 비중이 80~90%로서,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Bicomponent staple fiber의 경우신흥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높습니다. &cr

1- 3) 코오롱플라스틱 &cr (a) 산업의 특 성 &cr 플라스틱은 양산성, 경량성, 전기절연성, 부식되지 않은 성질 등 타소재보다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나무 및 금속 등 천연소재의 대체용도로 널리 사용되며, 주요 소재산업으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응용분야는 일용 생활용품에서부터 자동차, 전기전자분야, 기계부품, 화학장치 및 첨단산업인 항공우주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최근 산업이 고도화, 전문화됨에 따라 고분자 소재에 있어서도 내열성, 내화학성 등의 고기능을 요구하는 분야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 및 전기전자 부품의 소형화, 경량화 및 고성능화 추세에 따라 내열성, 내화학성, 고강도의 특성을 지닌 소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중 이러한 산업적 요구에 맞추어 특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금속을 적극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종류의 수지가 있는데 이러한 소재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cr실제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구조용 및 기계 부품에 적합한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서 주로 금속 대체를 목표로 한 것" 또는 "자동차 부품이나 기계부품, 전기, 전자부품과 같은 공업적 용도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의미하며, 일반 범용 플라스틱에 비해 내열성과 인장강도, 굴곡탄성률 등에서 매우 우수한 물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범용 플라스틱보다 강도가 높아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에 이용되고 있으며, 플라스틱 수지로 성능이 뛰어난 폴리머가 많이 개발되면서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재료로 부상하였습니다. 플라스틱의 가장 큰 결점인 내열성은 이러한 고기능성 플라스틱의 출현으로 대폭 개선되었으며, 강도와 강성 (剛性)은 유리 섬유나 탄소 섬유를 충전함으로써 현저하게 향상 되었습니다. 최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사용분야가 넓어지면서 수요가 크게 신장되고 있으며, 또한 새로운 수지들이 개발, 시판되어짐에 따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시장 상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5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PA,PBT, PC, MPPO, POM)를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코오롱플라스틱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 폴리아미드(PA) 및 폴리옥시메틸렌 (POM)을 비롯하여 폴리부틸렌테레프탈레이트(PBT), PEL, PPS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당해 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베이스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생산설비가 필요하며 설비투자에 거액의 자금이 소요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입니다. 또한, 전후방 산업간 높은 연계성 때문에 이를 일괄하는 제조 및 공정기술 개발과 기존제품과 차별화하는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이 필요한 기술집약형 산업입니다.&cr- 가격은 수급에 의해 결정되고 수요에 대한 공급탄력성이 낮아 가격의 변동성이 큽니다. 또한 산업의 형태가 범세계적인 과점 형태여서 가격도 세계 시장의 수요 및 공급에 의해서 일정 부분 결정되게 됩니다. &cr- 플라스틱 제품은 철재 및 목재보다 경량이고 물성이 우수하여 생활 필수품에서 필름, 기계부품, 파이프, 건축자재, 가죽에 이르기까지 거의 전 분야에 걸쳐 제품생산에 필수적인 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합성수지는 이러한 플라스틱 제품의 원료가 되는 기초소재 산업입니다.&cr&cr (b) 산업의 성장성&cr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소재사업으로 대표적인 수요처인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국내시장은 자동차, 전기전자 산업과 함께 평균 5% 정도의 성장을 해왔고, 글로벌 경제 위기 이후 회복세를 보이면서 2010년은 2008년 규모로 회복하였습니다. 2012년은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위기 속에 다소 그 성장세가 주춤 하였으나, 2025년까지 전체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 및 전기전자 산업은 회사가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가장큰 수요처로, 각 산업의 성장이 곧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확대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실제 자동차 및 전기전자 등 관련 산업의 생산량 증가는 플라스틱 등 소재의 수요 증가를 의미합니다. 먼저 자동차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적용분야 확대가 기대됩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금속소재 자동차부품의 상당수를 대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자동차의 경량화에 대한 요구가 앞으로도 지속되어 점점 더 많은 플라스틱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연비 효율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친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내외장재 중심으로 플라스틱으로의 대체 연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자동차 내 기존 금속 소재의 대체소재로 플라스틱 적용이 확대됨으로써 동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갈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경기회복에 따른 자동차 산업의 생산 확대로 인한 판매 증가 기대됩니다. 금융위기 극복 후 전세계 자동차 산업은 2010년에는 2007년도 수준으로 회복되었고 2011년 부터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2년 유럽 지역의 자동차 시장이 다소 침체되었으나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 자동차 생산 확대 및 판매가 증가 되고 있으며, 또한 전 세계 자동차 Maker의 패러다임이 공격적인 경영으로 변화되고 있어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 될 것입니다. 세번째로 전기전자 분야에서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사용 확대가 전망됩니다. 특히, 전자제품의 화재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난연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관련 기초 화학 기술에도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Connector 및 Switch 등이 가장 많은 수요를 이루게 되고, 제품의 외판 등에 적용되는 상대적으로 기능성이 떨어지는 범용플라스틱의 수요 역시 증가하게 될 전망입니다. 네번째로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한 적용제품 확대가 기대됩니다. 플라스틱 제품 중 음식물과 관련된 산업 다음으로 친환경 문제가 가장 대두되는 산업이 전기전자 산업입니다. 특히, 전기전자 제품에 많이 적용되고 있는 부품들은 기본적으로 화재 시 불이 잘 붙지 않도록 하는 난연성을 필요로 하여 난연제를 플라스틱에 첨가하게 됩니다. 이 난연제 성분 중 브롬이라는 물질이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브롬계 난연제 사용을 금하는 규제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코오롱플라스틱에서는 브롬계 난연제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개발 완료하여 상용화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국 등 생산량 증가 및 신규소재 적용 확대가 기대됩니다. 전기전자 산업은 생산기지의 중국 등 해외 이전으로 잠시 성장세가 주춤하였으나,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 위주가 아닌 품질을 우선하여 기존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및 PPS, LCP 등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와 같이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의 성장은 코오롱플라스틱이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수요를 늘릴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연관 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cr &cr (c) 경기변동의 특성&cr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업은 전반적으로 세계 및 국내 경제 전반의 흐름과 큰 맥을 같이 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변동비(특히, 원료비)의 비중이 커서 원유가와 메탄올,카프로락탐 등의 원료가격의 변동에 따른 영향으로 안정적인 원료 수급이 중요합니다.&cr &cr(d) 계절성&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한 큰 변동은 없으나, 하계 휴가 및 각국의 명절 등으로 조업일수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소재 사용이 다소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cr &cr (e )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cr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 산업은 크게 BASE칩 제조와, 제조된 BASE칩을 원료로 첨가제와 함께 가공하는 컴파운드 사업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 메탄올 및 카프로락탐, 벤젠 등의 화학제품에서 플라스틱 제조의 원료가 되는 BASE 칩을 생산하는 과정은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이를 운용하는 생산노하우가 뒷받침 되야 하므로, 신규 업체의 진입은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당사가 영위하는POM Base 칩 생산의 경우 현재 국내에서 당사 및 KEP(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두 업체가 생산하고 있으며, Dupont, BASF, 셀라니스, 폴리플라스틱 등 글로벌기업이 국내에 생산 공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둘째로, 생산된 BASE칩을 구매하여, 특정 첨가제를 혼합하여 물성을 향상시키는 컴파운드 산업은 시설투자 비용이 적고 일반적인 제품은 기술진입이 용이한 편이지만, 이 경우에도 자동차산업 등 소재의 승인 획득을 필요로 하는 시장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기술력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여 신규 진입에는 장벽이 존재하고 있습니다.&cr &cr (f) 국내외 시장여건 &cr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세계적인 수요는 미국, 일본, 유럽 등의 선진국 및 중국, 브라질 등신흥 공업국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나 전자제품등의 증산 및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의 성장에 따라 그 원재 료인 엔지니어링 플라스 틱관련 시장도 확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도 2009년 대비 수량으로 8.1%, 금액으로는 10.1% 증가 되어 2008년 수준을 회복하였으며, 2011년 이후에는 수량 및 금액 모두 연평균 5%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산업연구원 2010, 후지키메라 총연 (www.fcr.co.jp) 자료 재인용) 2012년 유럽발 재정위기로 인해 전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전반적인 생산량이 일시적으로감소한 바 있으나, 2013년말 이후 점진적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차량경량화 및 HEV(하이브리드 자동차), EV(전기 자동차), 태양전지, LED 등 각종 환경 관련 제품에서 엔니지어링 플라스틱의 적용사례가 늘고 있는 점 또한 시장의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cr

1- 4) Kolon Nanjing Co.,LTD. &cr (a) 산 업의 특성 &cr 타이어코오드사업은는 최종사용자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제품으로 사장 진입장벽이 타 산업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단, 일단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나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에어백사업도 자동차 안전부품의 특성상 신규업체의 시장이 어려우며, 기존 공급업체와 거래선 line up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는 시장입니다. &cr &cr(b) 산업의 성장성&cr지속적으로 자동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타이어코오드의 수요는 년간 약 3~4%, 에어백의 수요는 10%이상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경기가 침체될 때 타이어코오드사업은 신규구매등은 감소하나 기존타이어의 교체는 정기적으로 이루어 지므로 100%연동은 받지 않으나 감소되는 것은 있고, 에어백은 중국 내수경기현황에 따른 자동차시장의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cr&cr(d) 계절성&cr타이어코오드사업은 계절적인 영향은 미약하고, 에어백사업은 내수소비심리에 영향을 받으므로 중국내수 소배패턴과 동일합니다. 성수기는 춘절, 국경절 전후이고 비수기는 여름입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타이어코오드사업의 경우 원가경쟁력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며, 에어백사업은 품질관리능력이 최우선이고, 장기 개발능력 및 글로벌 납품능력도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가격 경쟁력도 중요한 요건으로 부각됩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중국내 시장여건은 여전히 공급과잉에 따른 과다 경쟁으로 어려운 상황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중국내 글로벌업체 위주 공급, 해외수출량 증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 습니다. &cr &cr 1-5) Beijing Kolon Glotech, Inc.&cr (a) 산 업의 특성 &cr 가죽 및 Fabric원단을 봉제 가공하여 Seat Assembly 회사 또는 자동차社에 판매하는 사업으로서 대규모 고용 촉진 효과와 원단 및 가죽업체 등 소재산업의 동반 발전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자동차 Maker의 요구에 의해 주문 생산방식으로 생산되며, 자동차 시트 원단/봉제와 함께 자동차 내장재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로서 자동차산업과 동반 발전하고 있습니다. 생산기지의 국제화로 자재구매가 Global Sourcing으로 점차 변화함에 따라 신규업체 진입시 자동차社 요구 수준의 품질 및 종합평가를 통과해야만 하므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cr&cr(b) 산업의 성장성&cr 가죽 및 Fabric원단을 봉제 가공하여 Seat Assembly 회사 또는 자동차社에 판매하는 사업으로서 대규모 고용 촉진 효과와 원단 및 가죽업체 등 소재산업의 동반 발전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자동차 Maker의 요구에 의해 주문 생산방식으로 생산되며, 자동차 시트 원단/봉제와 함께 자동차 내장재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로서 자동차산업과 동반 발전하고 있습니다. 생산기지의 국제화로 자재구매가 Global Sourcing으로 점차 변화함에 따라 신규업체 진입시 자동차社 요구 수준의 품질 및 종합평가를 통과해야만 하므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cr &cr(c) 경기변동의 특성&cr 국내에서 생산되는 자동차는내수 뿐만 아니라 수출로도 많이 판매되고 있으므로, 타 산업부문에 비하여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은 적은편입니다.&cr &cr(d) 계절성&cr 자동차 수요 국가별로 각 환경에 맞게 소재를 차별하여 적용하므로 계절적인 변수는거의 없는 편입니다. 단, 자동차社의 파업, 휴무, 특근 등 공장 가동 변수에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cr &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 고객사가 요구하는 높은 품질관리 수준의 확보와 원가 경쟁력이 사업의 핵심 요소입니다. 따라서 선행적 연구개발과 기술인자의 확보를 통하여 고객의 Needs에 맞는 고품질, 차별화된 제품개발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cr &cr (f) 국내외 시장여건&cr 국내 봉제 시장은 국내 자동차社의 생산능력 및 판매 추세에 따라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는 시장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자동차 산업 성장세가 큰 중국에서는 새로운 수주의 기회가 늘 존재하고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개발, 품질 능력을 갖춘 국내 시트 봉제 업체들은 충분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 &cr 1-6) KOLON INDUSTRIES BINH DUONG COMPANY LIMITED&cr (a) 산업의 특성&cr타이어코오드사업은 최종사용자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제품으로 시장 진입장벽이 타 산업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단, 일단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나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cr&cr(b) 산업의 성장성&cr지속적으로 자동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타이어코오드의 수요는 년간 약 3~4%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경기가 침체될 때 타이어코오드사업은 신규구매등은 감소하나 기존타이어의 교체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므로, 100%연동은 받지 않으나 일정부분 영향은 받습니다. &cr&cr(d) 계절성&cr타이어코오드사업은 글로벌 매출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계절적인 영향은 미약합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타이어코오드사업의 경우 원가경쟁력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며, 안정적 품질로 장기 공급 가능여부가 중요합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베트남 공장은 원가경쟁력을 장점으로 베트남 내수 판매외 글로벌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해외고객에 대한 납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2) 화학소재군&cr 2-1) 코 오롱인더스트리 화학부문 &cr 당 지배회사의 화학소재부문에서는 석유수지, 하이레놀, 하이록시, 건자재(PU/TPU) 등을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 며, 자동차산업, 조선산업, 전자산업, 건축산업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cr &cr(a) 산업의 특성&cr당 지배회사의 화학부문은 석유수지 제조 및 판매와 페놀수지 및 에폭시수지를 일괄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우월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놀수지 및 에폭시수지는 자동차(도료, 타이어 등), 선박(도료) 및 전자재료업종, 복합재료 분야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건물의 방수재나 인테리어 바닥재로 쓰이는 우레탄, 우레아, 에폭시 및 다양한 종류의 복합재료는 물론 육상트랙, 농구코트, 롤러스케이트장 등의 경기장 바닥재까지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수/방풍용 의류나 등산용품에도 우레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cr&cr(b) 산업의 성장성&cr석유수지는 신흥 성장국들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 중 위생용 접착제 용도로 주로 사용되는 수첨석유수지의 성장율이 상대적으로 좀 더 높은 편입니다. 페놀수지는 2009년 공장 리뉴얼을 통해 최신 자동화 생산설비를 보유하였으며, 타 페놀수지 메이커 대비 생산/품질적으로 안정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페인트, 타이어, 전자재료, 주물 등 다양한 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의 등락이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특수에폭시 분야에서 아시아 1위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Global No.1 Market Share 확보를 위한 증설이 완료단계에 있으며, Halogen Free, Lead Free 등 친환경 제품의 수요증가에 따라 향후 안정적인 판매확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석유수지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 세부적인 용도별로는 산업별 경기변동에 따른 특성의 차이가 나지만, 석유수지 제품 전체적으로는 경기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는 편입니다. 자동차, 조선, 전자재료 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페놀수지는 경기동향이나 전후방 연관산업의 동향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Mobile, 통신서버 및 자동차 전장용 제품의 적용 확대에 따라 견실한 성장이 예상되며, 도료, 건설 등의 경기에 소폭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d) 계절성&cr석유수지 제품 중 도로차선 표시용은 계절적으로 공사가 가능한 봄, 가을에 판매가 집중되는 편입니다. 페놀수지, 에폭시수지는 특별히 계절적 비수기, 성수기 구분이 없는 편입니다. PU/TPU는 외부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며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습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당 지배회사의 석유수지 제품은 가격이 고가군에 위치해 있음에도 안정적인 원료소싱을 통해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세계 유수 거래선들과 꾸준한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페놀수지는 우수한 내열성, 내약품성, 치수안정성, 전기절연성, 기계적 강도의 특징이 있으며 페놀수지 생산업체 중 국내 1위, 아시아 2위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폭시수지사업은 에폭시수지의 원료가 되는 페놀수지 등을 직접 생산하므로 원료 구입과 품질유지 면에서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중간체-에폭시의 수직 계열화 및 경화제 생산(set 판매)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근거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고객만족을 꾀하고, 친환경소재의 수요증가에 따라 Green Epoxy와 다양한 종류의 특수에폭시/특수 경화제를 공급하며 고기능성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폴리우레탄(PU)은 특허와 신기술을 인정받아 주택공사 및 종합건설사의 설계시방에 참여하는 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역시 산업계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소재로서 장기적으로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할것으로 예상됩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페놀수지는 조선업계 및 국내자동차 업계의 침체로 인한 선박용 도료및 타이어용의 판매량 감소와 더불어, 주물용 등 일반용 페놀수지 축소, 중국 페놀수지 및 완성품 수입으로 경쟁이 치열한 상태이나, 전기 자동차 등 자동차 분야의 복합재료와 친환경도료용 등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대부분의 고객사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에서 공장을 운영중이며, 다국적 기업 및 일본/대만계 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나, 페놀수지-에폭시수지 일관생산체제로 M/S를 늘리고 있습니다. 우레탄 방수와 바닥재용의 경우 건설경기 악화, 저가대체재 출현 등으로 M/S 축소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사업다각화(자동차용PU 등), 친환경제품(중금속free)확대 등으로 사업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cr

3) 필름/전자재료군 &cr 3-1) 코오롱인더스트리 필름/전자재료 부문 &cr 당 지배회사의 필름사업부문은 PE T Film과 Nylon Film 등의 Base필름군과 LCD용 프리즘 필름 등 광학소재 및 DFR 등의 PET 후가공필름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cr &cr (a) 산업의 특성&cr필름시장은 크게 산업용과 포장용 시장으로 구분되며, 산업용에서는 LCD BLU용 소재, 편광판 보호용 소재, 태양광 백시트용 소재가 최근 각광받고 있습니다. 포장용은 식품 포장용으로서, 국내외 포장재 생산업체가 주요고객입니다. LCD 소재 산업은 시장과 고객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최근 국내는 OLED 시장 확대로 LCD 시장은 축소되고 있지만, 반면에 중국 LCD 시장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DFR 시장 역시 주요 고객이 PCB 제조 업체인 만큼 IT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cr &cr (b) 산업의 성장성&cr PET Film관련 시장조사기관인 PCI에 의하면, 2017년 기준 세계시장은 480만톤이고, 2020년까지 연평균 6.1%의 성장하여 2020년에는 58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PET Film과 Nylon Film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성을 보이는 제품으로 우수한 기계적 물성과 가공성으로 향후에도 많은 신규 산업에서 주요 소재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CD 소재 산업에서는 기술 장벽이 낮은 제품이 보다 빠르게 중국 시장으로 흡수되고 있어 국내 시장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PCB 시장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모바일/자동차용 등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빠른 고객 대응으로 해외 Global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 공략과 Global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에서의 현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cr (c) 경기변동의 특성&cr 베이스 필름사업은 기초원료인 원유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재료 가격이 연동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유로부터 파생되는 TPA, EG, 카프로락탐 가격변동성에 의해 구매 가격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 소비시장인 Display관련 사업(TV, 핸드폰 등), 태양광용관련 사업, 포장관련 사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Display, 태양광용, 포장관련 사업의 수요/공급 Balance와 사업의 변화에 따라 PET, Nylon Film 가격 및 공급에 변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국내/해외 LCD/PCB TV, Monitor, 모바일 시장에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국제 유가 등 외부 환경적 요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cr&cr (d) 계절성&cr 베이스 필름사업은 각종 FILM의 기초소재이므로 계절적인 요인이 미치는 영향이 크지는 않으나, 하계 휴가 등 휴일이 많은 시기에 매출이 소폭 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Display사업의 시황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수출의 경우, 각 국가별 휴일에 영향을 받으나 중국의 춘절, 유럽의 연휴시즌이나 중동의 라마단을 제외하고는 계절적 편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LCD/PCB 소재 시장의 계절적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며, 시장 및 주요 고객사 상황이 수요 및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 &cr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요인은 제품의 공급 능력, 품질 안정성, 다양한 제품군 및 가격 경쟁력 등입니다. 당 지배회사는 세계 12위권(PET)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30여년의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로 부터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연구, 투자를 통해 첨단 산업용 소재시장에서도 주요 공급처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향후 꾸준한 설비 확충과 과감한 R&D 투자 등을 통해 더욱 우수한 제품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LCD/PCB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은 높은 수준의 R&D,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생산 능력, 그리고 빠른 고객 대응입니다. &cr &cr (f) 국내외 시장여건&cr 베이스필름 중 PET Film은 국내 SKC, TAK, 일본의 Toray, Mitsubishi 등 대기업들이 메이커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일본, 미국, 유럽 및 한국 등 주요 선진국 제조사들이 대부분 공급을 주도했으나 최근 중국, 인도 등 후발업체들이 포장용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 지배회사를 비롯한 선진 메이커들은 범용 시장을 탈피하여 고부가/차별화용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Nylon Film은 전통적인 식품포장용에서 최근 Battery Cell Pouch용도 등으로 시장을 넓혀가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해외 PET 등 주요 원료 가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TV/Monitor, 모바일, PCB 업체 및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범용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는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cr

4) 패션군&cr4-1)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 &cr (a) 산업의 특성&cr패션업은 패션상품과 관련된 제반산업을 지칭하며, 단순한 제조업과는 달리 소비자의 감성과 욕구를 디자인에 반영, 이를 상품화하여 다양한 이미지 및 고감도의 마케팅 전략으로 완성되는 복합산업입니다.&cr &cr(b) 산업의 성장성&cr최근 국내 패션산업은 해외직구의 증가 및 장기적인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시장 성장세가 많이 둔화되어 있으며, 소비심리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주 52시간 근무제 및 고령화 사회로의 전환으로 인한 LifeStyle 변화, 모바일 등 유통채널의 다변화, 합리적인 소비 문화추구 및 시장의 양극화 등의 요인으로 패션시장은 보다 세분화 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패션사업분야를 창출하는 기회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해외진출 가속화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경쟁과 성장이 예상됩니다. &cr&cr (c) 경기변동의 특성&cr패션산업은 경기변동에 매우 민감한 산업입니다. 특히 국내 패션시장은 내수 위주의 산업구조로 국내 경기 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타 산업 대비 높은 편입니다. 세계적인 SPA 브랜드 및 타 글로벌 브랜드의 적극적인 국내진출로 시장환경의 어려움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 패션업체들의 온라인 사업 확대 및 대형 유통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한 유통망 확보에 계속적인 노력을 기하고 있어, 시장내 치열한 경쟁이 계속될 전망입니다.&cr&cr(d) 계절성&cr패션사업의 계절성을 보자면 일반적으로 겨울제품의 단가가 타 계절제품의 단가보다 높기때문에 S/S(봄, 여름) 보다는 F/W (가을/겨울) 의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며, 그중에서도 3/4분기 보다는 4/4분기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큰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매출비중이 높기 때문에 F/W 매출이 실적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패션업에서 핵심 경쟁요소는 브랜드가치, 디자인, 품질 등 상품기획 역량이며, 그 외 중심 상권 확보 및 신규 유통 개발 등의 유통 경쟁력과 글로벌 소싱을 통한 가격경쟁력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패션 업체는 소재, 디자인, 패턴 등 상품 기획 전반의 핵심 역량을 제외하고는 국내외 협력업체와의 아웃소싱 체제 구축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내 진입 장벽이 낮고, 소비자의 Needs가 다양하며 시장 내 변화가 많아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입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최근 몇 년 동안 계속된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패션 브랜드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중국 성장률 감소와 국제환경의 불안정성 등 대외적인 요인이 겹쳐지면서 패션업체들이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패션 대기업들은 점포 확대를 통한 몸집 키우기보다 내실에 집중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있으며, 온라인 유통채널의 확대 및 패션업에서 벗어나 주류, 화장품 등 라이프스타일형 사업을 전개하는등 신성장동력 모색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cr

5) 의류소재 등&cr5-1) 코오롱패션머티리 얼

(a) 산업의 특성

합성섬유 산업은 석유화학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하이테크산업으로 초기 제조설비 구축 시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이며,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후방으로는 석유화학제품인 원료를 공급받아, 화학적 합성과정을 거친 후 섬유를 제조하여 전방산업인 방적, 직물, 봉제산업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후방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합성섬유의 생산에서 기능성원단의 제조 판매에 이르는 섬유소재의 일관 사업 체제를 구축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섬유산업 중 그 비중이 큰 화학섬유산업은 자연계에서 얻은 면, 모 등을 섬유형태로 생산한 천연섬유와 달리 석유, 석탄 등을 원료로 고분자 화학적 가공 공정을 통하여 섬유형태를 만드는 공정제어 기술이 필요한 전형적인 장치산업입니다. 화학섬유(이하'화섬')는 크게 합성섬유와 재생섬유로 구분할 수 있는데, 합성섬유에는 폴리에스터[장섬유(P/F), 단섬유(P/SF)], 나일론, 아크릴, 스판덱스 등이 있고 재 생섬유에는 레이온, 아세테이트 등이 있습니다. 흔히 화섬하면 합성섬유인 폴리에스터, 나일론으로 이해되고 있는데, 이는 화섬의 성장이 폴리에스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수요의 대부분을 폴리에스터와 나일론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cr &cr (b) 산업의 성장성

섬유산업은 성숙 및 사양 산업 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나 실제로 전 세계 섬유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왔으며 향후에도 중국 및 후발개도국의 섬유 소비 증가와 산업용도 확대 추세 등을 살펴볼 때 꾸준한 생산 증가가 예상되며 천연섬유 증가의 한계로 화학섬유의 생산량이 주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세계 섬유 생산량 증가 현황을 살펴보면 2010년 이후 년 평균 성장률(CAGR) 2.8% 수준으로 꾸준한 섬유 소비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 중 화학섬유 년 평균 성장률은 4.7%로 천연섬유 -1.4% 대비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큰 성장을 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화학섬유 중에 원가 경쟁력 및 범용성이 우수한 폴리에스터 필라멘트(P/F)는 6.2% 생산량 증가를 이루면서 섬유 제품 생산량의 1/3 수준을 점유하고 있는 섬유산업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화학섬유산업은 바이오산업의 성장에 따른 대체연료(바이오에탄올)용 재배 면적 확대에 따라 천연섬유 생산량 증가에는 한계가 있다고 전망되며 섬유소비 증가의 대부분은 화학섬유로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원단산업은 2000년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반전되었습니다. 이는 90년대 중반 이후 개발도상국들의 생산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수입 수요가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원단산업은 그 타개책으로 범용제품에 대해서는 해외 투자를 증가시킴과 동시에 국내 생산은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차별화 제품을 생산하는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cr &cr (c) 경기변동의 특성

화학섬유의 경기 변동을 살펴보면 소재산업인 특징으로 경기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특히 석유화학의 경기에 따른 원료가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화학섬유 산업의 판가정책 및 후방산업에의 연관성을 고려하면 최우선적으로 석유화학 제품의 변동이 화학섬유 산업에 바로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주요 요인은 세계화학섬유 비중의 2/3를 가지고 있는 중국의 경기변동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의 내수 소비 변화에 따라 중국 화섬산업의 수급 Balance가 결정이 되며 수출, 수입 변화가 생겨 국내 화학섬유산업에도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중국과의 섬유경기 정책에 따라 전 세계 섬유 산업의 경기에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요인으로는 기후변화 및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 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단 산업은 패션 산업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 변동에 가장 민감한 산업 중의 하나입니다. 수요지역의 경기 상황에 따른 소비심리의 변동이 의류의 구매에 밀접한 영향을 주고 이는 원단 수요에 직접적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IMF 이후 현재의 국내 섬유산업은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생산구조의 개선 그리고 새로운 제품 개발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경기변동에 따른 탄력성을 확보하였으며 그에 따른 대처능력 또한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d) 계절성

섬유의 특성상 기후 변화에 따른 소비 변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춥고 더운 날씨는 섬유소비의 증가를 가져온다고 볼 수 있으며 기후 변화에 따라 섬유소비는 다소 확대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절적 요인에 따라 가을겨울(F/W)에는 보온성이 필요한 섬유의 수요가 확대되고 봄여름(S/S)에는 쾌적성을 요구하는 섬유의 수요가 확대됩니다. 이에 관련하여 예전에는 섬유의 성수기/비수기 구분이 일부 있었으나 소비 트랜드의 다양화 및 원사의 다양한 사용에 힘입어 계절적 요인에 의한 원사 소비의 변화는 크게 없습니다. 원단 산업은 그 사용 용도에 따라 시즌별로 변동을 가지는 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F/W시즌용 원단의 경우 생산 및 판매는 3월에서 7월까지 이루어지고, S/S 시즌용 원단의 경우 9월에서 12월까지 주로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원단산업은 F/W 시즌용 분야와 S/S 시즌용 분야의 규모가 비슷하기 때문에 계절의 변동이 있는 1/2월, 8/9월의 실적이 다소 주춤하나 년중 일정한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별 회사의 경우 각 시즌별 특화 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에 따라 1년 중 성수기, 비수기가 뚜렷한 변동을 겪게 됩니다. &cr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내 화학섬유업계간의 경쟁형태를 살펴보면 예전의 업체간 과당경쟁을 탈피하고 사업다각화를 통하여 고유의 업종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국내화학섬유 산업은 상호간의 일정 영역을 가지고 경쟁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사업을 창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화섬업체의 경우 중국과의 품질 우위 및 부가가치 높은 차별화 제품 보유 유무에 따라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

(f) 국내외 시장여건

원사사업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등 후발개도국의 범용 폴리에스터 및 나일론 증산분이 국내시장에 저가로 공급되어 국내 화섬업계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선발 화학섬유 기업위주로 제품 차별화를 위해 타이어 코드 및 필름 등 산업용 재료와 초극세사, 기능성 원사 등 특수사의 비중을 높이는 등의 모습으로 대응을 하였습니다. 이에 국내 화학섬유업체는 원가경쟁력이 없는 범용성 제품만으로는 중국의 영향으로 인한 국내 섬유경쟁력 약화가 되었다는 과거의 경험을 가지고 고부가가치 차별화 소재 개발 및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고도화를 진행하여 제2의 섬유산업 부흥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원 단산업은 시장 내 독점이나 과점의 구조가 없는 완전 경쟁 시장입니다. 시장의 규모가 크고, 국가 간 교역량도 많으며, 제품의 종류 및 분야, 가격범위가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특정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가 불가능 합니다. 원단산업과 관련 있는 직물제조, 편물 제조, 염색가공업의 평균 종사자 수는 제조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며, 대규모 플랜트를 필요로 하는 화학섬유 업종은 원단산업의 약 3배의 종사자가 있습니다. 원단산업은 이처럼 소규모 인원으로도 시장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의 진입 장벽은 매우 낮은 특성을 보입니다. 원단산업은 다수의 소규모 업체가 각각의 역량에 맞게 다양한 분야에서 제각각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원단 산업의 분야가 매우 다양하고 시장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각 업체는 그 분야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만으로도 사업을 영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cr

(g) 자원조달상의 특성&cr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터는 주원재료인 TPA나 MEG를 소수의 석유화학업체로부터 대량으로 매입하고 그 원재료를 가지고 중합/방사한 제품을 다수의 업체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폴리에스터 Chip과 원재료 투입 비중에 차이가 있으나 주요 원재료는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단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원사입니다. 국내 화섬 원사는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고 품질 또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경기 변동에 따른 미세한 수급의 불안정은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급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

5- 2) 그 린나래 (주)

(a) 산업의 특성

골프산업은 타 레저스포츠 시설에 비해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하며, 시설관리와 라운딩을 위한 인력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설의 투자 규모가 크고 도시 외곽에 위치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마지막으로 골프장은 회원제와 대중제 골프장으로 구분되어 집니다. 당 종속회사는 18홀 회원제골프장과 2016년 9월1일이후 부터 36홀의 대중제 골프장을 임대차 운영하고 있습니다.&cr

(b) 산업의 성장성

골프 산업은 현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이나 2010년 이후 골프장의 과잉 공급으로 골프장별 내장객수는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c) 경기변동의 특성&cr일반적으로 골프산업은 대외적인 경기 상황에 따라 내장객수의 증감과 소비행태가 민감하며 골프장의 영업에도 영향을 줍니다.&cr&cr(d) 계절성&cr골프장 산업은 계절적으로 성수기와 비수기(혹서기, 혹한기)로 구분 되어지며, 월별 일출과 일몰 시간에 따라 내장객수의 capa에 영향을 줍니다.&cr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코스의 적당한 위험과 보상이 조화되고 거리와 정교함, 기교 등을 검증할수 있는 조건인지, 또한 플레이어가 기량을 얼마나 다양하게 테스트를 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골프장 경쟁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페어웨이와 그린이 어떤 형태로 잘 관리되고 있는지등 코스관리상태도 경쟁력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골프장의 경치가 얼마나 라운딩 할 때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가 평가도 중요합니다. 이외에도 공정성, 다양성, 안전성, 시설물 관리형태, 서비스 등의 요인들이 경쟁력을 좌우하기도 합니다.&cr

(f) 국내외 시장여건

2012년부터 스크린골프를 통해 골프에 입문하는 골퍼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2017년 국내 골퍼 인구는 469만명으로 추산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cr 회사는 2018년 매출액 4조 7529 원, 영업이익 1452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06억 원 및 433억 원 입니다.(IFRS 연결 누계기준) &cr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종속회사는 산업자재 및 화학부문 등에서 꾸준하게 실적을 내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원료가 상승 및 환율 하락의 외부적인 요소와 함께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다소 하락하였습니다.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영업이익 감소 영향으로 전년대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cr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cr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그 종속회사는 산업자재, 화학, 필름/전자재료, 패션 및 기타 의류소재 등 각종 영역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원료, 중간재 및 소비재까지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경기변화에 대해 유동적이고 즉시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특정 사업영역을 주로 영위하고 있는 회사들에 비해 실적의 안정세가 양호한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다 보니 회사 사업구조가 복잡하고 다방면에서의 투자가 일어나는 등 실적흐름과 사업전망을 전반적으로 추정하기에는 쉽지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cr 3) 각 사업군별 주요제품의 시장점유율 현황

구분 제품 제9기 제8기 제7기
산업자재군 타이어코오드, 에어백, 산업용사, SPB, 샤무드, 자동차시트 원단, 인조잔디 등 38.6% 39.3% 41.0%
화학소재군 석유수지, 산업용수지, 건자재 등 30.3% 30.3% 31.5%
필름/전자재료군 베이스 필름, 프리즘, DFR 등 29.5% 29.5% 29.5%
패션군 코오롱스포츠 등 8.0% 8.0% 9.0%
기타사업군 N/F, P/F의 원사 원단 가공 등 15.0% 17.0% 17.0%

※ 상기 시장점유율은 국내기준으로 각 사업군에 속한 주요제품들의 평균 수치이기 때문에 제품별로 점유율이 상이할 수 있으며, 당 지배회사 및 주요종속 회사의 내부 추정치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코오롱플라스틱이 영위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은 사업 특성상 정확한 시장점유율의 산정이 어렵고, 각 수지별 시장파악이 용이하지 않아 객관적인 데이터가 없어 상기 시장점유율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cr ※ 패션군의 시장점유율은 국내아웃도어시장 기준이며, 당 지배회사의 아웃도어 브랜드인코오롱스포츠의 매출/국내 아웃도어패션시장 규모로 산출하였습니다.&cr ※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의 시장점유율은 2018년 화섬편람의 연간생산능력 기준의 자료이므로 실제점유율과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단 산업은 전체 산업의 규모 대비 개별 업체의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업체별 시장 점유율 산정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 수치도 의미가 없습니다. 대체로 국내 원단 회사는 주요 화섬 메이커가 하부 사업 본부로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와 전문 원단 회사로서 독자적인 사업을 하는 경우, 그리고 생산 기반 없이 무역을 중심으로 하는 컨버터 업체로 나뉠 수 있습니다. 화섬사의 원단사업과 중견 원단 전문 회사의 경우 연간 500억에서 1,000 억원 전후의 매출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cr ※ Kolon Nanjing Co.,LTD., Beijing Kolon Glotech, Inc., KOLON INDUSTRIES BINH DUONGCOMPANY LIMITED는 해외법인이므로 상기 국내(한국)기준 시장점유율 산정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cr※ 그린나래는 사업 특성상 시장점유율 표시가 용이하지 않아 상기 시장점유율에 포함하 지 않았습니다.&cr &cr 4)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 a) 코 오롱인더스트리&cr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6년 8월 1일 공시를 통해 세계 최초로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윈도우 커버용 CPI(Colorless Polyimide)필름의 양산설비 투자를 결정하고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 소재는 최적의 폴더블 스마트폰 윈도우 커버 소재로 쓰이게 되며, 차세대 스마트폰 윈도우 주요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자 규모는 약 900억원으로 1개 라인을 구축하였습니다. &cr&cr (b) 코오롱플라스틱

a) 진출 목적 &cr 생산능력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수목적용 POM 라인 증설 투자

&crb) 시장의 주요 특성ㆍ규모 및 성장성

업종 시장의 주요 특성 신규사업의 규모 신규사업의 성장성
제조업 자본집약형 장치산업 기술집약형 산업 기존 사업의 설비 증설 -

c)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

사업부문 신규 투자 품목 총 투자(예상) 소요액 투자자금 조달원천 예상투자회수기간
엔지니어링&cr플라스틱 특수목적용 POM 라인 증설 231억원 증자 및 내부 자금 -

&crd ) 진 행상 황 판단 에 필요한 정보&cr 특수목적용 POM 라인 증설은 18년 3분기에 완공되었습니다.&cr

5) 조직도

전사조직도(2018.12).jpg 전사조직도(2018.12)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종속회사는 산업자재 및 화학부문 등에서 꾸준하게 실적을 내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원료가 상승 및 환율 하락의 외부적인 요소와 함께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다소 하락하였습니다.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영업이익 감소 영향으로 전년대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cr

※ 보다 상세한 당사의 영업상황에 대한 내용은 본 '주주총회소집공고'의 'Ⅲ.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cr 1) 연결 재무제표&cr

- 연결 재무상태표

연결재무상태표
제9(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8(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9(당) 기 제 8(전) 기
자산
Ⅰ. 유동자산 1,956,564,924,165 2,094,598,958,700
현금및현금성자산 86,590,765,295 77,006,921,426
단기금융자산 78,635,755,970 90,759,105,335
매출채권및기타채권 835,177,341,127 968,589,693,04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6,908,832,149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000,000,000 0
매도가능금융자산 0 2,905,027,834
재고자산 875,782,136,059 799,155,544,561
당기법인세자산 2,521,389,978 74,971,034,246
기타유동자산 59,948,703,587 81,211,632,254
Ⅱ. 비유동자산 3,617,765,093,726 3,567,349,681,215
장기금융자산 16,114,486,161 6,706,640,807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106,547,555,988 45,898,790,798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3,909,912,454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37,390,984,948 0
매도가능금융자산 0 353,901,934,037
관계기업및공동지배기업투자 173,037,654,743 448,222,573,614
유형자산 2,573,522,427,016 2,444,298,365,678
투자부동산 62,710,140,325 63,353,143,214
무형자산 187,771,260,229 177,197,556,917
이연법인세자산 12,534,160,852 12,448,223,261
기타비유동자산 14,226,511,009 15,322,452,889
자 산 총 계 5,574,330,017,891 5,661,948,639,915
부채
Ⅰ. 유동부채 2,326,426,411,463 2,126,148,761,464
매입채무및기타채무 721,497,822,007 774,114,509,559
단기차입금및사채 1,431,940,970,538 1,216,978,195,455
기타유동금융부채 5,609,138,962 0
기타유동부채 98,064,500,645 109,289,216,613
당기법인세부채 69,313,979,310 25,766,839,837
Ⅱ. 비유동부채 1,039,740,858,373 1,213,352,396,062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29,896,209,486 118,573,946,553
장기차입금및사채 814,535,883,050 885,253,002,800
기타비유동금융부채 15,370,832,791 231,908,153
확정급여부채 57,849,052,881 52,006,321,332
이연법인세부채 110,385,229,945 140,347,688,999
기타비유동부채 11,703,650,221 16,939,528,225
부 채 총 계 3,366,167,269,836 3,339,501,157,526
자본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2,096,070,964,890 2,183,300,782,354
자본금 148,733,500,000 142,097,940,000
자본잉여금 990,452,192,110 929,581,779,225
신종자본증권 0 102,453,100,000
연결이익잉여금 988,284,488,080 975,511,586,146
기타자본구성요소 (31,399,215,300) 33,656,376,983
Ⅱ. 비지배지분 112,091,783,164 139,146,700,035
자 본 총 계 2,208,162,748,054 2,322,447,482,389
부 채 및 자 본 총 계 5,574,330,017,891 5,661,948,639,915

&cr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제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9(당) 기 제 8(전) 기
Ⅰ. 매출 4,752,902,590,811 4,607,039,925,823
Ⅱ. 매출원가 3,636,425,400,552 3,426,332,696,356
Ⅲ. 매출총이익 1,116,477,190,259 1,180,707,229,467
Ⅳ. 판매비와 관리비 971,237,702,237 982,730,172,678
Ⅴ. 영업이익 145,239,488,022 197,977,056,789
기타수익 165,449,565,501 144,270,761,101
기타비용 (189,110,782,227) (158,004,542,416)
금융수익 20,084,751,249 8,504,155,973
금융비용 (73,800,658,218) (65,207,230,446)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익 3,453,330,109 50,654,098,297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처분손익 19,269,778,532 1,057,724,327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90,585,472,968 179,252,023,625
Ⅶ. 법인세비용 47,303,108,388 56,516,213,908
Ⅷ. 당기순이익(손실) 43,282,364,580 122,735,809,717
Ⅸ. 기타포괄손익 (80,377,181,948) 86,388,907,704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77,792,395,120) (2,363,174,20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60,740,597,38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손익 49,000,00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7,100,797,739) (2,350,367,923)
지분법이익잉여금 0 (12,806,279)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2,584,786,828) 88,752,081,906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0 106,161,508,398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2,060,116,827) (752,222,486)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3,058,580,383 (24,901,419,343)
파생상품평가손익 (3,583,250,384) 8,244,215,337
Ⅹ. 당기총포괄이익(손실) (37,094,817,368) 209,124,717,421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43,282,364,580 122,735,809,717
지배기업의 소유주 65,382,360,557 135,069,711,991
비지배지분 (22,099,995,978) (12,333,902,274)
당기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37,094,817,368) 209,124,717,421
지배기업의 소유주 (12,669,609,139) 218,707,764,715
비지배지분 (24,425,208,229) (9,583,047,294)
XI.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보통주기본주당이익(손실) 2,259 4,830
우선주기본주당이익(손실) 2,292 4,817
보통주희석주당이익(손실) 2,243 4,731
우선주희석주당이익(손실) 2,292 4,817

&cr - 연결 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제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자본잉여금 신종자본증권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지배기업의&cr소유주 귀속 비지배지분 총 계
2017.1.1(전기초) 139,596,725,000 911,832,869,949 102,453,100,000 878,836,004,275 (51,737,448,067) 1,980,981,251,157 144,294,682,487 2,125,275,933,644
당기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0 0 0 135,069,711,991 0 135,069,711,991 (12,333,902,274) 122,735,809,717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0 0 0 104,316,557,645 104,316,557,645 1,844,950,753 106,161,508,39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0 0 0 (2,188,457,620) (2,188,457,620) (187,522,859) (2,375,980,479)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0 0 0 (824,149,338) (824,149,338) 84,733,131 (739,416,207)
파생상품평가손익 0 0 0 4,402,420,941 4,402,420,941 3,841,794,395 8,244,215,336
해외사업장외화환산차이 0 0 0 (22,068,318,904) (22,068,318,904) (2,833,100,440) (24,901,419,344)
당기총포괄이익 합계 0 0 0 132,881,254,371 107,894,829,248 240,776,083,619 (6,749,946,854) 234,026,136,765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연차배당 0 0 0 (30,849,672,500) 0 (30,849,672,500) (1,593,711,500) (32,443,384,000)
신주인수권행사(현금인수) 2,489,700,000 23,028,212,570 0 0 0 25,517,912,570 0 25,517,912,570
신주인수권행사(사채반납) 11,515,000 102,501,754 0 0 0 114,016,754 0 114,016,754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0 0 0 (5,356,000,000) 0 (5,356,000,000) 0 (5,356,000,000)
유상증자 0 0 0 0 0 0 214,286,000 214,286,000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0 (5,381,805,048) 0 0 (432,685,294) (5,814,490,342) 5,814,490,342 0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합계 2,501,215,000 17,748,909,276 0 (36,205,672,500) (432,685,294) (16,388,233,518) 4,435,064,842 (11,953,168,676)
2017.12.31(전기말) 142,097,940,000 929,581,779,225 102,453,100,000 975,511,586,146 55,724,695,887 2,205,369,101,258 141,979,800,475 2,347,348,901,733
2018.1.1(당기초) 142,097,940,000 929,581,779,225 102,453,100,000 975,511,586,146 33,656,376,983 2,183,300,782,354 139,146,700,035 2,322,447,482,389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0 0 0 4,724,649 (3,274,882,541) (3,270,157,892) (1,087,591,645) (4,357,749,537)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0 0 0 427,619,726 0 427,619,726 12,494,848 440,114,574
2018.1.1(조정 후 금액) 142,097,940,000 929,581,779,225 102,453,100,000 975,943,930,521 30,381,494,442 2,180,458,244,188 138,071,603,238 2,318,529,847,426
당기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0 0 0 65,382,360,557 0 65,382,360,557 (22,099,995,978) 43,282,364,58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0 0 0 0 (60,475,754,361) (60,475,754,361) (264,843,020) (60,740,597,38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손익 0 0 0 684,201,376 (651,534,709) 32,666,667 16,333,333 49,000,00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0 0 0 (16,687,411,991) 0 (16,687,411,991) (413,385,748) (17,100,797,739)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0 0 0 (282,652,583) (1,665,186,856) (1,947,839,439) (112,277,388) (2,060,116,827)
파생상품평가손익 0 0 0 0 (2,397,162,568) (2,397,162,568) (1,186,087,816) (3,583,250,384)
해외사업장외화환산차이 0 0 0 0 3,423,531,996 3,423,531,996 (364,951,613) 3,058,580,383
당기총포괄이익 합계 0 0 0 49,096,497,359 (61,766,106,498) (12,669,609,139) (24,425,208,229) (37,094,817,368)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연차배당 0 0 0 (31,399,939,800) 0 (31,399,939,800) (1,519,200,000) (32,919,139,800)
신주인수권행사(현금인수) 6,581,495,000 60,878,889,439 0 0 0 67,460,384,439 0 67,460,384,439
신주인수권행사(사채반납) 54,065,000 488,408,357 0 0 0 542,473,357 0 542,473,357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0 0 0 (5,356,000,000) 0 (5,356,000,000) 0 (5,356,000,000)
신종자본증권 상환 0 (546,900,000) (102,453,100,000) 0 0 (103,000,000,000) 0 (103,000,000,000)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0 50,015,089 0 0 (14,603,244) 35,411,845 (35,411,845) 0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합계 6,635,560,000 60,870,412,885 (102,453,100,000) (36,755,939,800) (14,603,244) (71,717,670,159) (1,554,611,845) (73,272,282,004)
2018.12.31(당기말) 148,733,500,000 990,452,192,110 0 988,284,488,080 (31,399,215,300) 2,096,070,964,890 112,091,783,164 2,208,162,748,054

&cr - 연결 현금흐름표

연결현금흐름표
제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9(당) 기 제 8(전) 기
I.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332,931,658,295 276,642,580,260
1.당기순이익 43,282,364,580 122,735,809,717
2.비용(수익)조정사항 396,271,205,573 313,070,013,031
재고자산평가손실 1,489,024,070 4,766,254,632
퇴직급여 35,166,333,873 35,242,864,791
장기종업원급여 645,599,857 793,208,506
대손상각비(환입) 11,446,020,856 (1,786,079,243)
감가상각비 195,828,560,284 191,309,591,466
무형자산상각비 10,165,649,565 9,677,421,070
유형자산손상차손 66,692,685,476 9,406,095,374
무형자산손상차손 6,573,895,099 8,149,302,319
무형자산처분손실 681,906,163 351,977,129
외화환산손실 27,458,150,753 18,584,417,681
유형자산처분손실 7,356,059,504 11,546,202,132
투자자산처분손실 1,000 0
투자부동산처분손실 0 3,000
기타비용(수익) (18,558,506,803) (2,556,559,453)
매각예정비유동자산처분손실 0 2,822,644,175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처분손익 (21,807,425,403) (1,057,571,019)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익 (3,453,330,109) (50,654,098,297)
금융비용 73,800,658,218 63,022,994,436
파생상품평가손실 237,646,037 18,259,893,442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3,237,867,729) (2,450,311,930)
외화환산이익 (19,051,976,196) (40,553,532,888)
유형자산처분이익 (4,623,419,174) (5,723,379,369)
투자부동산처분이익 0 (1,038,125,014)
무형자산처분이익 (24,000,000) -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14,649,140) (373,573,520)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30,135,983) -
금융수익 (14,534,714,391) (8,301,166,312)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0 (202,989,661)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0 804,887,463
매도가능금융자산손상차손 0 1,379,348,50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0
파생상품평가이익 (4,179,391,470) (4,810,952,407)
판매보증충당부채환입 (206,074,921) (54,967,884)
법인세비용 48,450,506,137 56,516,213,908
3.영업자산부채의변동 (169,788,035,077) (144,517,905,193)
매출채권의감소(증가) 34,028,109,959 (34,235,602,531)
기타채권의감소(증가) 34,942,368,535 642,275,799
재고자산의감소(증가) (89,765,662,012) (32,441,382,837)
기타자산의감소(증가) 16,958,077,450 (20,430,407,502)
매입채무의증가(감소) 20,866,533,471 33,947,902,823
기타채무의증가(감소) (129,470,575,462) (25,681,521,126)
기타부채의증가(감소) (4,655,987,503) (3,766,614,686)
퇴직금의지급 (32,131,581,884) (19,124,791,441)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지급 0 (549,537,691)
관계사로부터의퇴직금전입 3,454,348,123 1,591,536,281
퇴직연금운용자산의감소(증가) (24,025,264,394) (44,478,264,882)
국민연금전환금의감소(증가) 11,598,640 8,502,600
4. 법인세의 환급(납부) 63,166,123,219 (14,645,337,295)
II.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292,901,121,552) (498,747,749,566)
이자의수취 3,739,659,767 4,287,044,493
배당금의수취 12,727,781,735 10,846,525,876
단기대여금의감소 2,981,295,802 13,980,329,922
장기대여금의감소 132,471,800 271,348,964
단기금융자산의순증감 13,093,960,395 (32,870,637,753)
장기금융자산의감소 6,105,252,209 6,550,5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2,122,946,29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10,681,554,057
매도가능금융자산의감소 0 9,620,650,531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자산의감소 301,359,871,891 14,177,469,322
유형자산의처분 9,585,845,155 8,221,643,026
무형자산의처분 1,151,297,951 1,064,473,233
투자부동산의처분 0 5,061,236,400
기타금융자산의감소 10,101,851,954 2,334,282,817
장기금융자산의증가 (15,626,983,040) (9,898,400,000)
단기대여금의증가 (4,227,614,260) (12,449,266,600)
장기대여금의증가 (2,032,206,318) (1,965,762,82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205,489,362,13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14,265,269,520)
매도가능금융자산의증가 0 (11,973,341,698)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자산의증가 (6,901,961,490) (23,500,498,974)
유형자산의취득 (383,153,623,314) (454,836,973,658)
투자부동산의취득 0 -
무형자산의취득 (25,554,121,966) (7,461,136,969)
기타금융자산의증가 (8,083,779,249) (15,377,507,324)
연결범위변동 (1,349,989,268) (4,829,728,348)
III.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32,641,164,330) 157,592,193,768
이자의지급 (68,579,289,492) (62,724,934,949)
배당금의지급 (32,913,106,700) (32,437,350,175)
임대보증금의증가 27,363,330,735 7,931,824,527
신주인수권의행사 67,807,215,135 25,517,912,570
단기차입금의순증감 121,848,297,442 175,192,846,350
장기차입금및사채의차입 453,469,714,453 547,354,604,544
장기차입금및사채의상환 (437,946,037,906) (484,833,850,086)
금융리스부채의상환 (2,582,390,684)
신종자본증권이자지급 (5,356,000,000) (5,356,000,000)
신종자본증권상환 (103,000,000,000)
주식발행비 (65,764,280) (36,884,730)
임대보증금의감소 (56,908,864,942) (15,040,439,979)
유상증자 4,221,731,910 214,286,000
종속기업지분변동에따른유입(유출)액 0 1,819,153,966
기타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입 0 (8,974,270)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감(I+II+III) 7,389,372,413 (64,512,975,538)
V.기초의현금및현금성자산 77,006,921,426 147,159,111,499
VI.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194,471,456 (5,639,214,535)
Ⅶ.기말의현금및현금성자산 86,590,765,296 77,006,921,426

2) 재무제표&cr &cr -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제9(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8(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9(당)기말 제 8(전)기말
자산
Ⅰ.유동자산 1,301,097,944,874 1,265,969,124,036
현금및현금성자산 957,883,329 4,331,149,682
단기금융자산 50,200,000,000 25,000,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5,458,463,849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000,000,0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577,196,085,880 557,750,598,388
매도가능금융자산 - 2,557,284,000
재고자산 622,291,607,403 573,329,693,361
당기법인세자산 - 71,401,349,927
기타유동자산 33,993,904,413 31,599,048,678
Ⅱ.비유동자산 2,882,065,078,105 2,777,357,169,594
장기금융자산 3,486,218,833 6,490,640,807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36,923,973,031 37,605,933,324
매도가능금융자산 - 221,635,338,488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3,096,339,00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44,559,323,112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675,522,991,813 769,865,082,131
유형자산 1,674,737,636,983 1,608,210,204,177
투자부동산 8,667,779,513 10,526,595,270
무형자산 113,488,261,254 115,965,488,409
기타비유동자산 1,582,554,566 7,057,886,988
자 산 총 계 4,183,163,022,979 4,043,326,293,630
부채
Ⅰ.유동부채 1,694,024,620,285 1,475,529,283,75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473,154,861,056 463,495,254,191
단기차입금및사채 1,093,986,905,924 930,047,818,728
기타유동금융부채 7,076,294,413 -
기타유동부채 49,635,143,100 60,561,446,428
충당부채 8,546,731,659 2,301,417,315
당기법인세부채 61,624,684,133 19,123,347,089
Ⅱ.비유동부채 632,638,109,398 804,973,632,674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11,470,401,661 104,295,546,387
장기차입금및사채 512,724,913,843 624,481,867,545
기타금융부채 18,113,043,710 1,423,778,518
확정급여부채 28,834,159,022 20,988,495,152
이연법인세부채 52,073,121,483 38,839,565,893
기타비유동부채 9,422,469,679 14,944,379,179
부 채 총 계 2,326,662,729,683 2,280,502,916,425
자본
Ⅰ.자본금 148,733,500,000 142,097,940,000
Ⅱ.자본잉여금 996,918,506,013 936,098,108,217
Ⅲ.신종자본증권 - 102,453,100,000
Ⅳ.이익잉여금 764,164,297,145 585,518,784,362
Ⅴ.기타자본구성요소 (53,316,009,862) (3,344,555,374)
자 본 총 계 1,856,500,293,296 1,762,823,377,205
부 채 및 자 본 총 계 4,183,163,022,979 4,043,326,293,630

&cr - 손익계산서

손익계산서
제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9(당)기 제 8(전)기
Ⅰ. 매출 3,342,150,236,230 3,210,151,211,364
Ⅱ. 매출원가 2,390,600,134,469 2,186,720,784,376
Ⅲ. 매출총이익 951,550,101,761 1,023,430,426,988
Ⅳ. 판매비와 관리비 797,395,811,440 817,317,575,615
Ⅴ. 영업이익 154,154,290,321 206,112,851,373
기타수익 128,215,112,131 104,308,466,265
기타비용 (113,935,119,601) (120,474,201,232)
금융수익 24,693,540,863 11,638,964,264
금융비용 (48,256,566,652) (45,406,453,250)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익 151,480,584,257 (43,454,553,335)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96,351,841,319 112,725,074,085
Ⅶ. 법인세비용 68,671,370,405 39,970,476,442
Ⅷ. 당기순이익 227,680,470,914 72,754,597,643
Ⅸ. 기타포괄손익 (61,976,077,330) 33,649,118,811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cr 않는 포괄손익 (61,936,468,932) (2,182,772,98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48,540,740,104)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3,395,728,828) (2,182,772,987)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cr 포괄손익 (39,608,398) 35,831,891,798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35,874,834,601
파생상품평가손실 (39,608,398) (42,942,803)
Ⅹ. 당기총포괄이익 165,704,393,584 106,403,716,454
XI. 주당이익
보통주기본주당이익 7,890 2,599
우선주기본주당이익 7,748 2,625
보통주희석주당이익 7,835 2,545
우선주희석주당이익 7,748 2,625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자본잉여금 신종자본증권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총 계
2017.1.1(전기초) 139,596,725,000 912,967,393,893 102,453,100,000 551,152,632,206 (39,176,447,172) 1,666,993,403,927
당기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72,754,597,643 - 72,754,597,64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2,182,772,987) - (2,182,772,987)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35,874,834,601 35,874,834,601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42,942,803) (42,942,803)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연차배당 - - - (30,849,672,500) - (30,849,672,500)
신주인수권행사(현금인수) 2,489,700,000 23,028,212,570 - - - 25,517,912,570
신주인수권행사(사채반납) 11,515,000 102,501,754 - - - 114,016,754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 - (5,356,000,000) - (5,356,000,000)
2017.12.31(전기말) 142,097,940,000 936,098,108,217 102,453,100,000 585,518,784,362 (3,344,555,374) 1,762,823,377,205
2018.1.1(당기초) 142,097,940,000 936,098,108,217 102,453,100,000 585,518,784,362 (3,344,555,374) 1,762,823,377,20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 - - 530,798,653 (739,571,277) (208,772,624)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 - - (65,622,865) - (65,622,865)
2018.1.1(조정금액) 142,097,940,000 936,098,108,217 102,453,100,000 585,983,960,150 (4,084,126,651) 1,762,548,981,716
당기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227,680,470,914 - 227,680,470,91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13,395,728,828) - (13,395,728,82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cr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48,540,740,104) (48,540,740,10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cr 금융자산 처분손익 - - - 651,534,709 (651,534,709)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39,608,398) (39,608,398)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연차배당 - - - (31,399,939,800) - (31,399,939,800)
신주인수권행사(현금인수) 6,581,496,082 60,878,889,438 - - - 67,460,385,520
신주인수권행사(사채반납) 54,063,918 488,408,358 - - - 542,472,276
신종자본증권 상환 (546,900,000) (102,453,100,000)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 - (5,356,000,000) - (5,356,000,000)
2018.12.31(당기말) 148,733,500,000 996,918,506,013 - 764,164,297,145 (53,316,009,862) 1,856,500,293,296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9(당)기 제 8(전)기
I.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288,682,562,563 254,733,890,906
1.당기순이익 227,680,470,914 72,754,597,643
2.비용(수익)조정사항 135,410,996,197 285,115,378,487
재고자산평가손실 1,166,083,885 2,775,156,358
퇴직급여 23,200,760,481 23,123,481,960
장기종업원급여 645,599,857 267,060,655
대손상각비(환입) 5,410,873,306 (372,015,511)
감가상각비 127,852,874,914 128,004,535,994
무형자산상각비 6,162,628,494 6,241,899,145
유형자산손상차손 38,627,556,233 6,927,221,832
무형자산손상차손 423,657,000 2,829,410,319
무형자산처분손실 6,783,384 351,977,129
투자자산손상차손 - 19,730,027
외화환산손실 7,395,481,806 9,932,591,248
유형자산처분손실 7,162,234,701 8,247,349,215
기타비용 833,197,424 3,666,170,867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처분손익 (154,180,584,257) (1,704,844,634)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상차손 2,700,000,000 45,159,397,96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157,284,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 700,000,000
매각예정비유동자산처분손실 - 7,268,094,000
금융비용 48,025,278,652 44,706,453,250
파생상품평가손실 125,491,352 17,862,524,638
투자자산처분손실 1,000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1,637,563,789) (2,508,862,401)
외화환산이익 (3,139,247,068) (28,847,850,227)
유형자산처분이익 (4,388,305,551) (3,159,452,905)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1,038,125,014)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14,649,140) (373,573,520)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30,135,983) -
금융수익 (19,153,216,714) (11,638,964,26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5,540,324,149)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74,004,000 -
기타수익 (10,969,925,189) (8,525,582,995)
파생상품평가이익 (4,176,212,857) (4,768,881,090)
법인세비용 68,671,370,405 39,970,476,442
3.영업자산부채의변동 (152,660,334,374) (97,183,141,518)
매출채권의감소(증가) (36,906,373,391) (27,600,582,813)
기타채권의감소(증가) 13,058,752,608 10,341,044,766
재고자산의감소(증가) (47,024,752,253) (35,654,514,046)
기타자산의감소(증가) 1,521,877,611 3,651,378,053
매입채무의증가(감소) 32,079,668,199 43,869,250,174
기타채무의증가(감소) (75,540,061,991) (35,320,325,957)
기타부채의증가(감소) (6,176,283,217) (5,930,019,499)
퇴직금의지급 (16,380,177,476) (12,645,865,554)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지급 (448,478,328) (498,444,296)
관계사로부터의퇴직금전입 2,544,026,911 967,125,751
퇴직연금운용자산의감소(증가) (19,398,319,987) (38,364,301,597)
국민연금전환금의감소(증가) 9,786,940 2,113,500
4.법인세의납부 78,251,429,826 (5,952,943,706)
II.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189,889,597,322) (401,419,386,106)
이자의수취 1,033,608,926 772,142,589
배당금의수취 13,867,238,880 9,666,202,105
단기대여금의감소 967,489,335 836,541,771
단기금융자산의순증감 (25,200,000,000) 2,900,000,000
장기금융자산의감소 6,105,252,209 4,5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감소 - 7,151,211,26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1,539,009,57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2,400,000,000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감소 261,071,344,702 10,204,844,634
유형자산의처분 10,670,243,575 6,857,765,927
투자부동산의처분 - 5,061,236,400
무형자산의처분 450,135,983 93,300,000
장기금융자산의증가 (3,000,000,000) (3,000,000,000)
단기대여금의증가 (6,666,000) -
장기대여금의증가 (1,630,334,000) (965,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202,717,982,13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12,400,00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의증가 - (8,589,805,825)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증가 (12,237,678,124) (108,741,303,699)
유형자산의취득 (225,001,749,701) (320,095,656,503)
무형자산의취득 (5,799,510,547) (3,575,364,766)
III.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102,299,828,981) 132,341,896,269
이자의지급 (46,859,820,111) (44,777,593,572)
배당금의지급 (31,393,905,200) (30,843,640,100)
신주인수권의행사 67,526,149,800 25,544,326,300
단기차입금의순증감 53,236,640,768 117,980,020,472
장기차입금및사채의차입 310,000,000,000 479,995,680,000
임대보증금의증가 26,242,859,861 8,374,871,778
장기차입금및사채의상환 (313,138,750,833) (404,000,010,400)
신종자본증권의상환 (103,000,000,000) -
주식발행비 (65,764,280) (26,413,730)
신종자본증권이자지급 (5,356,000,000) (5,356,000,000)
금융리스부채의상환 (2,582,390,684) -
임대보증금의감소 (56,908,848,302) (14,549,344,479)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감(I+II+III) (3,506,863,740) (14,343,598,931)
V.기초의현금및현금성자산 4,331,149,682 18,992,095,031
VI.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효과 133,597,387 (317,346,418)
Ⅶ.기말의현금및현금성자산 957,883,329 4,331,149,682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천원)
구분 당기&cr(처분예정일:&cr2019년 3월 26일) 전기&cr(처분확정일:&cr2018년 3월 23일)
I. 미처분이익잉여금 744,571,783 569,066,264
전기이월이익잉여금 534,526,330 503,850,439
1109호 도입효과 530,799 -
1115호 도입효과 (65,623) -
당기순이익 227,680,471 72,754,59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법인세효과차감후) (13,395,729) (2,182,77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손익 651,535 -
신종자본증권이자지급 (5,356,000) (5,356,000)
II. 이익잉여금처분액 29,601,465 34,539,934
이익준비금 2,691,042 3,139,994
배당금&cr 현금배당&cr 주당배당금(률)&cr 보통주 당기: 900원(18%) , 전기:1,100원(22%)&cr 우선주 당기: 950원(19%) , 전기: 1,150원(23%) 26,910,423 31,399,940
Ⅲ. 차기이월이익잉여금 714,505,142 534,526,330

※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당사의 별도재무제표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 &cr ※ 상기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등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니 추후 공시될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상세한 연결 및 별도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 해당사항 없음.&cr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4조(공고의 방법)

본 회사의 공고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단 “매일경제신문”에 공고가 여의치 못할 경우는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제4조(공고의 방법)

본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kolonindustries.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매일경제신문에 한다.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공고방법으로 변경
제8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한다.

②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팔종으로 한다.
제8조(주식의 종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한다.

② < 삭 제 >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 신 설 > 제8조의2(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본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 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 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를 신설
< 신 설 > 제16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 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 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 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를 신설
< 신 설 > 제16조의3(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8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9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18조(명의개서대리인)

① 본 회사는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 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본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 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8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좌 동 >&cr

② < 좌 동 >&cr&cr&cr

③ 본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cr

④ < 좌 동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9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을 제18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 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9조 < 삭 제 > 주식이 전자등록 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등의 제반 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제20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본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매 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본다.&cr②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20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 좌 동 >&cr&cr&cr&cr&cr&cr&cr②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기간을 의미하는 개월로 표현을 수정
제22조(소집권자 및 공고)

① 총회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정에 의하여 사장이 이를 소집한다.

② 사장이 유고시에는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의 순위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③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가 각 수인일 때에 그 대행의 순서는 미리 사장이 이를 정한다. &cr④ 총회를 소집할 때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간 전에 주주에게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의 백분의 일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제4조에 규정하는 2개의 일간신문에 각각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 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제4항의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⑥ 주주총회의 소집기일은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때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연장할 수 있다.
제22조(소집권자 및 공고)

① 총회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정에 의하여 대표이사가 이를 소집한다. &cr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의 순위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cr③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가 각 수인일 때에 그 대행의 순서는 미리 대표이사가 이를 정한다. &cr④ < 좌 동 >&cr&cr&cr&cr&cr⑤ < 좌 동 >&cr&cr&cr&cr&cr&cr&cr&cr&cr&cr⑥ < 좌 동 >
대표이사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을 삭제
제23조(의장)

① 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 사장 이 이에 임한다.

② 전조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총회 의장에 이를 준용한다.
제23조(의장)

① 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가 이에 임한다.

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우에는 제22조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대표이사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을 삭제 대표이사 유고시 주주총회 의장을 주주총회에서 원칙적으로 정하는 것으로 변경
제34조(이사회의 소집 및 의장)

① 이사회는 대표이사 사장이 이를 소집한다. &cr&cr

② 제22조 제2항 및 동 제3항의 규정은 이사회의 소집에 준용한다.

③ 이사 전원의 삼분의 일 이상의 자로부터 이사회의 소집요구가 있을 때에는 지체 없이 이를 소집하여야 한다.

④ 이사회는 전 제1항 및 제2항에 규정된 자가 의장이 된다.
제34조(이사회의 소집 및 의장)

①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경우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 삭 제 >

&cr&cr③ < 삭 제 >

&cr&cr&cr ④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1항의 단서에 따라 이회사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상법 제390조를 반영하여 소집권자를 특정하기 보다는 법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수정 및 삭제

&cr&cr&cr&cr&cr&cr

이사회 소집을 각 이사가 할 수 있도록 변경됨에 따라 이사회 의장 선임방법을 수정
제39조(회사의 대표)

① 대표이사 사장은 본 회사를 대표하며, 이사회의 결의를 집행하고 본 회사 전반의 업무를 처리한다.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사장의 직무를 보좌하며 제22조 제2항 및 동 제3항의 규정은 사장의 직무대행에 이를 준용한다.
제39조(회사의 대표)

① 대표이사는 본 회사를 대표하며, 이사회의 결의를 집행하고 본 회사 전반의 업무를 처리한다.&cr&cr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의 직무를 보좌하며 제22조 제2항 및 동 제3항의 규정은 대표이사의 직무대행에 이를 준용한다.
대표이사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을 삭제
제44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본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37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 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 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 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 이어야 한다.

⑦ < 신 설 >
제44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좌 동 >

&cr&cr② < 좌 동 >

&cr③ < 좌 동 >&cr&cr&cr&cr④ < 좌 동 >

&cr&cr&cr&cr&cr⑤ < 좌 동 >

&cr&cr&cr&cr&cr&cr&cr&cr&cr&cr&cr⑥ < 좌 동 >

&cr&cr&cr ⑦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 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 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 받을 수 있도록 문구 신설
제45조(감사위원회의 직무)

① 감사위원회는 본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제②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⑤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⑦ 감사위원회는 제①항 내지 제⑥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⑧ 감사위원회 결의에 대하여 이사회는 재결의할 수 없다.

⑨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제45조(감사위원회의 직무)

① < 좌 동 >

&cr② < 좌 동 >

&cr&cr&cr&cr&cr③ < 좌 동 >

&cr&cr&cr④ < 좌 동 >

&cr&cr&cr⑤ < 좌 동 >

&cr&cr&cr&cr&cr&cr&cr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⑦ < 좌 동 >

&cr&cr⑧ < 좌 동 >

&cr⑨ < 좌 동 >
&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을 반영
제48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① 본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은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 위원회의 감사를 받아 정기주주 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 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이 회사가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연결재무제표 작성 대상 회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①항의 각 서류에 연결재무제표를 포함한다

③ 감사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간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 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회사는 제①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cr⑤ 회사는 제①항의 각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 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8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비치)

① 본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 위원회의 감사를 받아 정기주주 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 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 좌 동 >

&cr&cr&cr&cr③ 감사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간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cr④ 대표이사는 제①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는 제①항의 각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 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대표이사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을 삭제

&cr&cr&cr&cr&cr&cr&cr&cr&cr

대표이사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직위명을 삭제

&cr&cr상법 제448조 반영하여

문구 수정&cr&cr&cr&cr상법 제449조 반영하여

문구 수정
< 신 설 > 부 칙(2019년 3월 26일)

본 정관은 제9기 정기 주주총회 에서 승인한 날(또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19년 3월 26일) 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8조의2, 제 16조의2, 제16조의3, 제18조, 제19조 개정 내용은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법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시행일부터 시행한다.
전자증권법 시행일이 2019년 9월 16일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정관 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민태 1965-08-13 사내이사 후보자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이제원 1962-05-05 사외이사 후보자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김태희 1954-12-13 사외이사 후보자 -
총 (3)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민태 코오롱인더스트리(주) FnC부문 경영지원본부장(現) 학력: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cr경력: (주)코오롱 윤리경영실장(前),&cr코오롱에코원(주) 경영전략본부장(前) -
이제원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초빙교수(現) 학력: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 석사&cr경력: 서울특별시 도시재생본부장(前), &cr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정무직 차관급)(前) -
김태희 삼지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現) 학력: 성균관대 법정대학&cr경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前),&cr서울고등검찰청 검사(前) -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제원 1962-05-05 사외이사 - 이사회
총 (1)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이제원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초빙교수(現) 학력: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 석사&cr경력: 서울특별시 도시재생본부장(前), &cr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정무직 차관급)(前) -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9명(사외이사 5명) 7명(사외이사 4명)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70억원 55억원

&cr

※ 참고사항 ※ 주주총회 개최일: 2019년 3월 26일&cr&cr- 당사는 주주들의 원활한 참석을 위해 주주종회 자율분산 프로그램에 참여,&cr2019년 3월 26일 화요일 오전 9시에 주주총회 개최를 결정하였습니다.&cr따라서,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