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KOLON INDUSTRIES, INC. — AGM Information 2021
Mar 17, 2021
17126_rns_2021-03-17_8eb2ec5b-eda7-45d3-b191-d4d02cf6bed4.html
AGM Information
Open in viewer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9 코오롱인더스트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정정신고(보고) 정 정 신 고 (보고)
| 2021년 03월 17일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주주총회소집공고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1년 3월 12일
3. 정정사항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III. 경영참고사항&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cr - 재무제표의 승인 | 감사보고서&cr제출일 변경 | ※ 최종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2021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최종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2021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cr 가. 제출 개요 | ※ 감사보고서는 2021년 3월 18일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 감사보고서는 2021년 3월 19일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
|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cr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는 2021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www.kolonindustries.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는 2021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www.kolonindustries.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1년 3월 12일 | ||
| &cr | ||
| 회 사 명 : |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장 희 구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10(마곡동) | |
| (전 화) 02-3677-3114 | ||
| (홈페이지) http://www.kolonindustries.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상무 | (성 명) 노 정 석 |
| (전 화) 02-3677-3114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1기 정기주주총회)
제1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통지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21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제1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또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1년 3월 29일(월)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10(마곡동) 코오롱One&Only타워 2층 다목적홀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1) 영업보고 2) 감사보고 3) 최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보고&cr 4)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제11기(2020.1.1~2020.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2명)
-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선임의 건(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1명, 분리선임)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4. 실질주주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안내사항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과 관련하여 정부의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과 당사 건물 안전수칙에 따라 주주총회장 출입 시 열화상 카메라 또는 디지털 온도계로 체온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의심환자는 총회장 출입이 제한되며, 대신 별도로 준비된 장소에서 주주총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참석주주 분들께 보건용 마스크, 일회용 장갑 제공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께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진행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cr-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으로 사람 많은 곳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는 바, 현장 참석 대신 서면 위임장을 통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오니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cr(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된 위임장 참고)
-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등의 사유에 따라 사전 공고된 장소(코오롱One&Only타워 2층 다목적홀) 폐쇄시, 총회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주님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변경된 장소로 이동하여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 3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10
| 대표이사 | 장 희 구 | 직인생략 |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 일자 | 의 안 내 용 | 사외이사 성명&cr(출석률) | |||||
|---|---|---|---|---|---|---|---|---|
| 김태희&cr(100%) | 이제원&cr(100%) | 배기용&cr(100%) | 홍용택&cr(100%) | 유한주&cr(75%) | 주창환&cr(100%) | |||
| --- | --- | --- | --- | --- | --- | --- | --- | --- |
| 제1차 임시 | 2020.01.03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해당사항&cr없음&cr (선임 前) | 해당사항&cr없음&cr (선임 前) | 불참 | 참석(찬성) |
| 제2차 임시 | 2020.02.06 | 성과급 지급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1차 정기 | 2020.02.18 | 2019년(제1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10가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최대주주등과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2019년 영엽보고서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준법지원인 업무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3차 임시 | 2020.03.17 | 2019년(제10기) 개별 및 연결재무제표 변경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4차 임시 | 2020.03.25 | 경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해당사항&cr없음&cr (임기만료) | 해당사항&cr없음&cr (임기만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2차 정기 | 2020.05.12 | 2020년 1분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투자조합 출자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5차 임시 | 2020.06.26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3차 정기 | 2020.07.30 | 경영위원회 결의사항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2020년 상반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준법지원인 업무 보고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6차 임시 | 2020.09.24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제4차 정기 | 2020.11.03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김종호(사외이사)&cr유한주(사외이사)&cr주창환(사외이사) | 2020-02-18 | - 2019년(제1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 &cr-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보고의 건 &cr- 제10기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 보고의 건 &cr- 윤리경영실 업무보고의 건&cr-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보고 |
| 2020-03-05 | - 2019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 보고 | ||
| 이제원(사외이사)&cr배기용(사외이사)&cr홍용택(사외이사) | 2020-03-25 | - 감사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020-05-12 | - 2020년 1분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cr- 윤리경영실 업무 보고의 건 | 가결 | ||
| 2020-07-30 | - 2020년 상반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 &cr- 윤리경영실 업무 보고의 건 | 가결 | ||
| 2020-11-30 | - 2020년 3분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 &cr - 윤리경영실 업무 보고의 건 | 가결 | ||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 장희구(사내이사)&cr김태희(사외이사)&cr주창환(사외이사) | 2020-02-18 | -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4 | 5,000,000 | 143,500 | 35,875 | - |
※ 상기 인원수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사외이사의 수임.&cr※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3명의 사내이사를 포함한 총 7명의 보수한도 총액임. &cr※ 상기 지급총액은 2020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의 지급실적이며, 퇴직사외이사를 포함한 총액임. &cr※ 1인당 평균지급액은 지급총액을 2020년 12월 31일 기준 인원으로 단순평균 계산함. &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채무보증 | PT. KOLON INA&cr(해외 종속회사) | 2020.05.15 ~ 2022.05.13 | 348 | 1.08 |
※ 상기 비율은 2019년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총액 대비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KOLON INDUSTRIES VIETNAM, CO., LTD&cr(해외 종속회사) | 매출, 매입 | 2020.01.01 ~ 2020.12.31 | 2,007 | 6.23 |
※ 상기 비율은 2019년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총액 대비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자재군
1-1)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에서는 타이어코오 드를 비롯하여 에어백 원단 및 쿠션, 산업용사, 스판본드(부직포), 샤무드(인공피혁), 아라미드, 수소연료전지 부품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cr&cr a) 산업의 특성 &cr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경기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일부 주력제품의 수출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변동과의 연관성이 높으나, 수출 지역의 다변화 및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규격 및 물성에 대해 자동차의 승인이 있어야만 공급이 가능한 제품이고, Validation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며, 이것이 산업의 장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타이어코오드와 산업용사 부문은 PET 방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원료가의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에어백 원단 및 쿠션 부문은 주원료로 PA66 & PET 원사를 사용하며, 봉제 Process는 인건비의 Portion이 높습니다. 샤무드는 초극세 인공피혁으로서 사용 분야에 따라 다양한 물성과 색상으로 다량 생산할 수 있으며, 차량내장재, 명품용, 가구용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폴리에스터 타입의 차량용 내장재 시장에 집중하여 개발 및 판매 하고 있습니다. 스판본드 부직포는 주로 산업용 원자재 용도로 사용되며, 필터, 초배지, 토목용 부직포 등으로 사용됩니다. 카페트 기포지 등 메인 시장 용도 진입을 통한 글로벌 메이저 메이커로의 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수소연료전지는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와 PEM 및 MEA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 는 차량 및 건물용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에 적용됩니다. 아라미드는 북미와 EU지역으로의 수요 편중이 심했으나, 중국, 남미, 동남아 등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추세로, 산업기반 시설 강화에 따른 신규 Project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cr &cr b) 산업의 성장성 &cr 자동차 산업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 소재 산업도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Safety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장착률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자동차 성장률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자율주행 차량이 늘어나게 되면, 안전에 대 한 우려가 더욱 커지게 되며, 이에 따라 Safety Part에 대한 수요 및 장착률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타이어코오드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에어백 원단 및 쿠션은 Global Site의 최적 생산체계 구축으로 수익 확보와 지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아라미드는 기존의 선진국 중심 시장에서 개도국 지역으로 수요 증가 추세이며, 최근 자동차용의 확대 및 복합소재로의 활용도가 증가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추정 됩니다.&cr &cr c) 경기변동의 특성&cr 자 동 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시장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요 시장인 북미, 유럽, 중국 시장의 구매력 변화에 따라, 전체적인 수요가 변동하게 됩니다. &cr 산업자재는 수출 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변동과의 연관성이 있으나, 수출지역 다변화 및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제품의 경우 세계 및 국가별 경제 상황에 따른 수요 변화가 있습니다.&cr &cr d) 계절성&cr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은 대체적으로 계절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지만, 일부 제품은 계절적 영향 및 고객사 Plant 가동률에 따라 매월 Volume이 변동됩니다.&cr &cr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 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특성상, 품질이 보장되어야 하며, 원가(가격) 경쟁력, 공급 안정성, 납기 등이 주요합니다. 그 외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은 글로벌 품질, 공급 안정성, 고객의 요구 반영 능력, 다양한 제품군 및 가격 경쟁력입니다. &cr &cr f) 국내외 시장여건&cr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중국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북미, 유럽과 함께 3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향후 남미, 인도 등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샤무드 사업은 차량 내장재 고급화 추세 및 명품용 등 수요 시장 다변화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판본드 부직포는 해외 경쟁사 증설 및 중국산 저가 제품 품질 향상으로 인한 위협을 받고 있지만 안정적인 품질 및 공급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M/S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분야는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방안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차량 개발 가속화 트렌드, 특히 중국의 정부 주도 친환경 차량 정책에 따라 고속성장이 예상됩니다. &cr &cr 1- 2) 코오롱글 로텍&cr a) 산업의 특성&cr자동차 산업은 부품 제조부터 완성차 조립, 판매, 정비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전후방 연관 산업으로 타산업과의 연계성이 높아 다방면의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되는 자동차 산업의 특성상 소수의 특화된 부품사를 중심으로 자동차社와의 파트너십에 의해 동반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특히, 자동차 인테리어 소재는 SEAT, H/LINING, PILLAR, DOOR, IP 부품 등 소비자의 감성을 좌우하는 실내 인테리어에 적용되어 다양한 소재개발과 신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분야로, 약 2년 간 자동차社와 직접적인 활동을 통해 소재를 개발하며 환경 및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민감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社와의 긴밀한 유대관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동차社의 직접 부품사와 소재를 결정하고 부품사가 OEM방식에 의해 생산 공급하는 구조는 세계적인 산업의 특징입니다. 인조잔디는 천연잔디의 형태, 용도, 특성을 모방하여 만든 것으로 천연잔디의 설치, 사용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대게 합성섬유를 활용하여 제조하며 그 재질은 PE, PP, Nylon을 사용합니다. 천연잔디 대비 장점은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하고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 사용 용도는 스포츠(축구, 야구, 테니스, 골프) 및 일반 조경용이며 활용 공간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cr&crb) 산업의 성장성&cr자동차 인테리어 소재 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자동차 산업의 성장 및 변화에 맞추어 동반 성장을 해왔으며 특히, 현대/기아 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 및 해외사업 확장에 따라 인테리어 소재 산업 역시 국내외로 사업장을 확장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편의성, 환경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인테리어 산업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조잔디 국내 사업은 정부 주도의 사업으로 2000년대 급성장을 이루었으며, 민간 사업 규모 또한 증가 추세를 보였으나 최근 불경기와 정부 사업 축소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인 추세로는 일반 조경용 확대가 두드러지며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자동차 산업의 정책적인 영향(소비세 인하, 노후차량 교체 프로그램 등)과 경쟁 자동차 프로모션/신차 발매 등 경기 변동에 따라 산업의 영향은 있으나, 타 소비재 산업에 비하여 그 영향은 적은 편입니다. 인조잔디 산업은 정부 주도 사업의 경우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이 미미한 편이며, 민간 부문의 경우에는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을 받지만 그 영향이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cr&crd) 계절성&cr자동차 수요 국가별로 각 환경에 맞게 소재를 차별하여 적용하므로 계절적인 변수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단, 자동차社의 파업, 휴무, 특근 등 공장 가동 변수에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인조잔디 산업의 경우 외부 공간에 설치되는 건설 자재의 특성상 계절적인 판매 영향이 큽니다. 3월~11월까지는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지나 동절기에는 공사 진행이 어려워 판매량이 감소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자동차社가 직접 부품사와 소재를 결정하는 OEM 산업 구조이므로 차별화된 소재 기술과 트렌드 변화를 선도하는 설계 및 구현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무엇보다 가격 경쟁력과 안정된 품질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인조잔디 산업은 다른 산업군과 동일하게 가격과 품질이 주요 요인입니다. 국내 시장은 한국산업표준㉿의 적합여부와 기타 정부 인증(환경표지 인증, 녹색기술 인증 등), 스포츠 인증(FIFA, FIH 등)을 갖출 수 있는 제품의 품질이 요구됩니다. 더불어 최근 유해성 기준의 적합 여부가 최우선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은 중국 등 거대 생산 업체의 영향력으로 가격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국내 인테리어 소재 시장은 국내 자동차社의 생산능력 및 판매 추세에 따라 현재 수준에서 정체, 유지되는 시장으로 예상됩니다. 반면에 해외에서는 신흥국(인도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 생산 및 소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시장의 성장 전망은 밝습니다. 인조잔디 국내 시장은 정부 사업 규모의 정체로 전체적으로 성장이 정체되어 있으며, 민간 경제 또한 불황으로 시장이 정체된 상황입니다. 해외 시장은 조경용, 운동장용 인조잔디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2017년 FIFA 인증을 획득하는 등 인조잔디 기술 개발에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높은 품질과 끊임 없는 기술 개발로 새로운 도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r
1- 3) 코오롱플라스틱 &cr a) 산업의 특성&cr플라스틱은 양산성, 경량성, 전기절연성, 부식되지 않은 성질 등 타소재보다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나무 및 금속 등 천연소재의 대체용도로 널리 사용되며, 주요 소재산업으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응용분야는 일상 생활용품에서부터 자동차, 전기전자분야, 기계부품, 화학장치 및 첨단산업인 항공우주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최근 산업이 고도화, 전문화됨에 따라 고분자 소재에 있어서도 내열성, 내화학성 등의 고기능을 요구하는 분야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 및 전기전자 부품의 소형화, 경량화 및 고성능화 추세에 따라 내열성, 내화학성, 고강도의 특성을 지닌 소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중 이러한 산업적 요구에 맞추어 특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금속을 적극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종류의 수지가 있는데 이러한 소재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cr실제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구조용 및 기계 부품에 적합한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서 주로 금속 대체를 목표로 한 것" 또는 "자동차 부품이나 기계부품, 전기, 전자부품과 같은 공업적 용도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의미하며, 일반 범용 플라스틱에 비해 내열성과 인장강도, 굴곡탄성률 등에서 매우 우수한 물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범용 플라스틱보다 강도가 높아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에 이용되고 있으며, 플라스틱 수지로 성능이 뛰어난 폴리머가 많이 개발되면서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재료로 부상하였습니다. 플라스틱의 가장 큰 결점인 내열성은 이러한 고기능성 플라스틱의 출현으로 대폭 개선되었으며, 강도와 강성(剛性)은 유리 섬유나 탄소 섬유를 추가함으로써 현저하게 향상 되었습니다. 최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사용분야가 넓어지면서 수요가 크게 신장하고 있으며, 또한 새로운 수지들이 개발, 시판되어짐에 따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시장 상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5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PA, PBT, PC, MPPO, POM)를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 폴리아미드(PA) 및 폴리옥시메틸렌(POM)을 비롯하여 폴리부틸렌테레프탈레이트(PBT), PEL, PPS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당해 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베이스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생산설비가 필요하며 설비투자에 거액의 자금이 소요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입니다. 또한, 전후방 산업간 높은 연계성 때문에 이를 일괄하는 제조 및 공정기술 개발과 기존제품과 차별화하는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이 필요한 기술집약형 산업입니다.&cr- 가격은 수급에 의해 결정되고 수요에 대한 공급탄력성이 낮아 가격의 변동성이 큽니다. 또한 산업의 형태가 범세계적인 과점 형태여서 가격도 세계 시장의 수요 및 공급에 의해서 일정 부분 결정되게 됩니다. &cr- 플라스틱 제품은 철재 및 목재보다 경량이고 물성이 우수하여 생활 필수품에서 필름, 기계부품, 파이프, 건축자재, 가죽에 이르기까지 거의 전 분야에 걸쳐 제품생산에 필수적인 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합성수지는 이러한 플라스틱 제품의 원료가 되는 기초소재 산업입니다.&cr&crb) 산업의 성장성&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소재사업으로 대표적인 수요처인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국내시장은 자동차, 전기전자 산업과 함께 평균 5% 정도의 성장을 해왔고,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위기 속에 다소 그 성장세가 주춤 하기도 하였으나, 2025년까지 전체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 및 전기전자 산업은 회사가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가장 큰 수요처로, 각 산업의 성장이 곧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확대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실제 자동차 및 전기전자 등 관련 산업의 생산량 증가는 플라스틱 등 소재의 수요 증가를 의미합니다. 먼저 자동차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적용분야 확대가 기대됩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금속소재 자동차부품의 상당수를 대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자동차의 경량화에 대한 요구가 앞으로도 지속되어 점점 더 많은 플라스틱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연비 효율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친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내외장재 중심으로 플라스틱으로의 대체 연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자동차 내 기존 금속 소재의 대체소재로 플라스틱 적용이 확대되어 나갈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2019년 미래차 발전전략 발표에서 2030년까지 친환경차량 판매비중을 33.3%까지 상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이후 한국판 뉴딜정책에서는 5년간 13조를 투자하여 국내 전기차와 수소차의 보급을 2025년 133만대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확실한 정책적 지원의지를 재차 표명하기도 하였습니다. IHS Markit의 시장전망자료에 의하면 향후 10년간 글로벌전기차시장 연평균성장률(CAGR)이 29%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 전체 전기차판매량은 1,120만대, 2030년 3,110만대까지 증가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자동차OEM들은 독자적인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고, 부품을 모듈러화 하여 플랫폼별로 공유하는 생산전략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중 POM은 하이브리드전기차(PHEV, HEV)에서는 연료계에 적용되며, 전기차(BEV)는 전기전자부품의 모터기어류에 적용됩니다. PA는 배터리와 전자부품 용도에, PBT는 전기차의 고전압부품에 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차량 보급 확산으로 인한 자동차 부품소재시장의 재편이 예상되며, 당사는 국내외 자동차OEM들과 전기차 부품용 소재개발부터 양산적용까지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커넥터와 전동모터, 배터리모듈, 수소차(FCEV) 및 경량화와 같이 개발의 방향성을 구체화하여 업계에서 요구되는 성능 및 필요 기술을 자동차OEM부터 1, 2차 부품업체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공조관계하에 협력 개발 중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급변하고 있는 친환경차량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인프라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cr두번째로 전기전자 분야에서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사용 확대가 전망됩니다. 특히, 전자제품의 화재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난연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관련 기초 화학 기술에도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Connector 및 Switch 등이 가장 많은 수요를 이루게 되고, 제품의 외판 등에 적용되는 상대적으로 기능성이 떨어지는 범용플라스틱의 수요 역시 증가하게 될 전망입니다. 세번째로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한 적용제품 확대가 기대됩니다. 플라스틱 제품 중 음식물과 관련된 산업 다음으로 친환경 문제가 가장 대두되는 산업이 전기전자 산업입니다. 특히, 전기전자 제품에 많이 적용되고 있는 부품들은 기본적으로 화재 시 불이 잘 붙지 않도록 하는 난연성을 필요로 하여 난연제를 플라스틱에 첨가하게 됩니다. 이 난연제 성분 중 브롬이라는 물질이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브롬계 난연제 사용을 금하는 규제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코오롱플라스틱에서는 브롬계 난연제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개발 완료하여 상용화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cr마지막으로 신규소재 적용 확대가 기대됩니다. 전기전자 산업은 생산기지의 해외 이전으로 잠시 성장세가 주춤하였으나,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 위주가 아닌 품질을 우선하여 기존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및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은 전반적으로 세계 및 국내 경제 전반의 흐름과 큰 맥을 같이 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변동비(특히, 원료비)의 비중이 커서 원유가와 메탄올, 카프로락탐 등의 원료가격의 변동에 따른 영향으로 안정적인 원료 수급이 중요합니다.&cr&crd) 계절성&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한 큰 변동은 없으나, 하계 휴가 및 각국의 명절 등으로 조업일수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소재 사용이 다소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e)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 산업은 크게 BASE칩 제조와, 제조된 BASE칩을 원료로 첨가제와 함께 가공하는 컴파운드 사업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메탄올 및 카프로락탐, 벤젠 등의 화학제품에서 플라스틱 제조의 원료가 되는 BASE칩을 생산하는 과정은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이를 운용하는 생산 노하우가 뒷받침돼야 하므로, 신규 업체의 진입은 쉽지 않습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 &cr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적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세계적 수요도 동반 성장 추세에 있었으나, 미중 무역분쟁에 이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산업 전반의 리스크가 확대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부품 소재, 친환경 소재를 비롯한 신규 제품의 개발을 지속하여, 단기적 불확실성을 극복해나갈 것입니다.2020년 상반기, 전 세계의 코로나19 확산과 각 국의 이동제한조치령 등의 영향으로 주요 전방시장인 자동차와 전기전자 및 생활용품제조사들의 가동률 조정으로 수요가 일시적인 타격을 받았습니다. &cr하지만 2020년 하반기부터 코로나19 백신보급과 방역조치 등에 힘입어, 제조업 가동률이 상승중에 있으며 주요 소비재들 수요도 회복추세에 있습니다.&cr주요 자동차OEM들은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차량(BEV, FCEV, PHEV, HEV)을 출시하고 있으며, 점차 전환율이 상승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이에 통폐합된 친환경차량용 플랫폼의 모듈러 부품용으로 경량화 소재의 적용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경량화 소재인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 친환경차량 부품소재 시장의 성장률이 가파를 것으로 기대됩니다.&cr
1- 4) Kolon Nanjing Co.,LTD. &cr a) 산 업의 특성 &cr 타이어코오드사업은 최종 사용자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제품으로 시장 진입장벽이 타 산업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단, 일단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나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에어백 원단 및 쿠션사업도 자동차 안전부품의 특성상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이 어려우며, 기존 공급업체와 거래선 line up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는 시장입니다. &cr &crb) 산업의 성장성&cr지속적으로 자동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타이어코오드의 수요는 연간 약 3~4%, 에어백 원단 및 쿠션의 수요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경기가 침체될 때 타이어코오드 사업은 신규구매 등은 감소하나 기존 타이어의 교체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므로 100% 연동은 아니지만 경기에 일부 영향을 받고 있고, 에어백 원단 및 쿠션사업은 중국 내수경기 현황에 따른 자동차시장의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cr&crd) 계절성&cr타이어코오드사업은 계절적인 영향은 미약하고, 에어백 원단 및 쿠션사업은 내수 소비심리에 영향을 받으므로 중국내수 소비패턴과 동일합니다. 성수기는 춘절, 국경절 전후이고 비수기는 여름입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타이어코오드 사업의 경우 원가경쟁력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며, 에어백 원단 및 쿠션사업은 품질관리능력이 최우선이고, 장기 개발능력 및 글로벌 납품능력도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가격 경쟁력도 중요한 요건으로 부각됩니다.&cr&cr f) 국내외 시장여건&cr2020년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객사들의 가동중단으로 내수와 수출 전반적인 물량감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타이어코오드는 원료가 하락과 수요감소로 인한 타이어코오드 제품가격의 하락세가 지속 될 것으로 예측하지만,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중국내 글로벌업체 위주 공급, 해외수출량 증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 습니다. &cr &cr 1-5) KOLON INDUSTRIES BINH DUONG COMPANY LIMITED&cr a) 산업의 특성&cr타이어코오드사업은 최종사용자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제품으로 시장 진입장벽이 타 산업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단, 일단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나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cr&crb) 산업의 성장성&cr지속적으로 자동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타이어코오드의 수요는 년간 약 3~4%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경기가 침체될 때 타이어코오드사업은 신규구매 등은 감소하나 기존타이어의 교체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므로, 100% 연동은 받지 않으나 일정 부분 영향은 받습니다. &cr&crd) 계절성&cr타이어코오드사업은 글로벌 매출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계절적인 영향은 미약합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타이어코오드사업의 경우 원가경쟁력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며, 안정적 품질로 장기 공급 가능여부가 중요합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베트남 공장은 원가경쟁력을 장점으로 베트남 내수 판매외 글로벌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 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해외고객에 대한 납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cr 1-6) KOLON INDUSTRIES VIETNAM CO.,LTD &cr a) 산업의 특성&cr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경기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일부 주력제품의 수출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변동과의 연관성이 높으나, 수출 지역의 다변화 및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규격 및 물성에 대해 자동차의 승인이 있어야만 공급이 가능한 제품이고, Validation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며, 이것이 산업의 장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어백 원단 및 쿠션 부문은 주원료로 PA66 & PET 원사를 사용하며, 봉제 프로세스는 인건비의 비중이 높습니다. &cr&crb) 산업의 성장성&cr자동차 산업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 소재 산업도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Safety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장착률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자동차 성장률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자율주행 차량이 늘어나게 되면, 안전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게 되며, 이에 따라 Safety Part에 대한 수요 및 장착률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시장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요 시장인 북미, 유럽, 중국 시장의 구매력 변화에 따라, 전체적인 수요가 변동하게 됩니다.&cr&crd) 계절성&cr대체적으로 계절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지만, 일부 제품은 계절적 영향 및 고객사 Plant 가동률 에 따라 매월 Volume이 변동됩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특성상, 품질이 보장되어야 하며, 원가(가격) 경쟁력, 공급 안정성, 납기 등이 주요합니다. &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중국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북미, 유럽과 함께 3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향후 남미, 인도 등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2) 화학소재군&cr 2-1) 코 오롱인더스트리 화학부문 &cr 당 지배회사의 화학소재부문에서는 석유수지, 도료 및 타이어용 등의 하이레놀(페놀수지), 전자재료 및 복합재료용 등의 하이록시(에폭시수지), 방수재 및 섬유용 등의 코니우레탄(PU), 엘라스(TPU)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 며, 자동차산업, 조선산업, 전자산업, 건축산업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cr &cra) 산업의 특성&cr당 지배회사의 화학부문은 석유수지 제조 및 판매와 페놀수지 및 에폭시수지를 일괄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놀수지 및 에폭시수지는 자동차(도료, 타이어 등), 선박(도료) 및 전자재료업종, 복합재료 분야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건물의 방수재나 인테리어 바닥재로 쓰이는 우레탄, 우레아, 에폭시 및 다양한 종류의 복합재료는 물론 육상트랙, 농구코트, 롤러스케이트장 등의 경기장 바닥재까지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수/방풍용 의류나 등산용품에도 우레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cr&crb) 산업의 성장성&cr석유수지는 신흥 성장국들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 중 위생용 접착제 용도로 주로 사용되는 수첨석유수지의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좀 더 높은 편입니다. 페놀수지는 2009년 공장 리뉴얼을 통해 최신 자동화 생산설비를 보유하였으며, 타 페놀수지 메이커 대비 생산/품질적으로 안정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페인트, 타이어, 전자재료, 주물 등 다양한 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의 등락이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2018년 10월 2차 증설 완료를 통해, 전자재료(CCL)용 특수에폭시 분야에서 Global No. 1 생산능력과 Market share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5G 수요증가, Halogen Free, Lead Free 등 친환경 제품의 수요증가에 따라 향후 안정적인 판매확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석유수지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 세부적인 용도별로는 산업별 경기변동에 따른 특성의 차이가 나지만, 석유수지 제품 전체적으로는 경기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는 편입니다. 자동차, 조선, 전자재료 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페놀수지는 경기동향이나 전후방 연관산업의 동향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Mobile, 통신서버 및 자동차 전장용 제품의 적용 확대에 따라 견실한 성장이 예상되며, 도료, 건설 등의 경기에 소폭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d) 계절성&cr석유수지 제품 중 도로차선 표시용은 계절적으로 공사가 가능한 봄, 가을에 판매가 집중되는 편입니다. 페놀수지, 에폭시수지는 특별히 계절적 비수기, 성수기 구분이 없는 편입니다. PU/TPU는 외부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며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습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당 지배회사의 석유수지 제품은 가격이 고가군에 위치해 있음에도 안정적인 원료소싱을 통해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세계 유수 거래선들과 꾸준한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페놀수지는 우수한 내열성, 내약품성, 치수안정성, 전기절연성, 기계적 강도의 특징이 있으며 페놀수지 생산업체 중 국내 1위, 아시아 2위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폭시수지사업은 에폭시수지의 원료가 되는 페놀수지 등을 직접 생산하므로 원료 구입과 품질유지 면에서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중간체-에폭시의 수직 계열화 및 경화제 생산(set 판매)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근거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고객만족을 꾀하고, 친환경소재의 수요증가에 따라 Green Epoxy와 다양한 종류의 특수에폭시/특수 경화제를 공급하며 고기능성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폴리우레탄(PU)은 특허와 신기술(복합방수공법)을 인정받아 주택공사 및 종합건설사의 설계시방에 참여하는 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역시 산업계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소재로서 장기적으로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페놀수지는 조선업계 및 국내자동차 업계의 침체로 인한 선박용 도료 및 타이어용의 판매량 감소와 더불어, 주물용 등 일반용 페놀수지 축소, 중국 페놀수지 및 완성품 수입으로 경쟁이 치열한 상태이나, 전기 자동차 등 자동차 분야의 복합재료와 친환경도료용 등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대부분의 고객사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에서 공장을 운영중이며, 다국적 기업 및 일본/대만계 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계 고객의 가동률 이 상당폭 감소되어, 동남아 등 타 지역 비중 확대를 통해 극복하고 있습니다. 페놀수지-에폭시수지 일관생산체제로 M/S를 늘리고 있습니다. 우레탄 방수와 바닥재용의 경우 건설경기 악화, 저가대체재 출현 등으로 M/S 축소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사업다각화(자동차용PU 등), 친환경제품(중금속free)요구 대응 등으로 사업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cr
3) 필름/전자재료군 &cr 3-1) 코오롱인더스트리 필름/전자재료 부문 &cr당 지배회사의 필름사업부문은 PET Film과 Nylon Film 등의 Base필름군과 LCD용 광학소재 및 DFR 등의 PET 후가공필름, 식품포장용도의 증착필름, 투명폴리이미드 필름 (CPI?) 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cr &cra) 산업의 특성&cr필름시장은 크게 산업용과 포장용 시장으로 구분되며, 산업용에서는 LCD BLU용 소재, 편광판 보호용 소재, 태양광 백시트용 소재가 최근 각광받고 있습니다. 포장용은 식품 포장용으로서, 국내외 포장재 생산업체가 주요고객입니다. LCD 소재 산업은 시장과 고객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최근 국내는 OLED 시장 확대로 LCD 시장은 축소되고 있지만, 반면에 중국 LCD 시장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시장의 확대로 인하여 QLED용 TV시장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연포장용 증착 시장은 꾸준한 수요로 인하여 지속 성장중인 시장이며, 향후 레토르트류 제품 시장인 투명증착 시장이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DFR 시장은 주요 고객이 PCB 제조 업체이며, 투명폴리이드 필름 시장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제조회사인 만큼 IT 경기 변동과 고객의 신제품 출시 여부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cr &crb) 산업의 성장성&crPET Film관련 시장조사기관인 PCI에 의하면, 2019년 기준 세계시장은 540만톤이고, 2021년까지 연평균 5.6% 성장하여 2022년에는 약 67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PET Film과 Nylon Film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성을 보이는 제품으로 우수한 기계적 물성과 가공성으로 향후에도 많은 신규 산업에서 주요 소재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CD 소재 산업에서는 기술 장벽이 낮은 제품이 보다 빠르게 중국 시장으로 흡수되고 있어 국내 시장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연포장 시장 또한 동남아 저가 증착제품으로 국내는 경쟁이 치열하며, 고품질을 요구하는 일본시장은 상대적으로 동남아 제품 진입이 제한적입니다. 반면에, PCB 시장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모바일/자동차용 등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빠른 고객 대응으로 해외 Global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 공략과 Global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에서의 현지화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투명폴리이미드 필름 시장의 경우 2019년부터 폴더블용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시되었고, 향후에는 더 많은 고객사 및 다양한 형태의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기에 적용될 수 있어 높은 시장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cr &crc) 경기변동의 특성&cr베이스 필름사업은 기초원료인 원유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재료 가격이 연동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유로부터 파생되는 TPA, EG, 카프로락탐 가격변동성에 의해 구매 가격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 소비시장인 Display관련 사업(TV, 핸드폰 등), 태양광용관련 사업, 포장관련 사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Display, 태양광용, 포장관련 사업의 수요/공급 Balance와 사업의 변화에 따라 PET, Nylon Film 가격 및 공급에 변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국내/해외 LCD TV, Monitor, 모바일 제품 및 PCB 용 제품에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국제 유가 등 외부 환경적 요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cr&crd) 계절성&cr베이스 필름사업은 각종 필름의 기초소재이므로 계절적인 요인이 미치는 영향이 크지는 않으나, 하계 휴가 등 휴일이 많은 시기에 매출이 소폭 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Display사업의 시황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수출의 경우, 각 국가별 휴일에 영향을 받으나 중국의 춘절, 유럽의 연휴시즌이나 중동의 라마단을 제외하고는 계절적 편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LCD/PCB 소재 시장 및 연포장 시장 등의 계절적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며, 시장 및 주요 고객사 상황이 수요 및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요인은 제품의 공급 능력, 품질 안정성, 다양한 제품군 및 가격 경쟁력 등입니다. 당 지배회사는 세계 14위권(PET)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30여년의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로 부터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연구, 투자를 통해 첨단 산업용 소재시장에서도 주요 공급처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향후 과감한 R&D 투자 등을 통해 더욱 우수한 제품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LCD/PCB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은 높은 수준의 R&D,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생산 능력, 그리고 빠른 고객 대응입니다. 투명폴리이미드 필름의 경우 제품 품질 특성과 대량생산 능력, 고객에 대한 빠른 대응입니다. &cr &crf) 국내외 시장여건&cr베이스필름 중 PET Film은 국내 SKC, TAK, 일본의 Toray, Mitsubishi 등 대기업들이 메이커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일본, 미국, 유럽 및 한국 등 주요 선진국 제조사들이 대부분 공급을 주도했으나 최근 중국, 인도 등 후발업체들이 포장용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 지배회사를 비롯한 선진 메이커들은 범용 시장을 탈피하여 고부가/차별화용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Nylon Film은 전통적인 식품포장용에서 최근 Battery Cell Pouch용도 등으로 시장을 넓혀가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해외 PET 등 주요 원료 가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TV/Monitor, 모바일, PCB 업체 및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범용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는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cr증착 시장은 동남아 저가 증착제품의 영향으로 판가 경쟁이 심화되어 있으며, 신규 용도 시장(투명증착, VCM)의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특히 투명폴리이미드 필름의 경우, 폴더블 폰 시장확대에 따른 높은 성장이 기대되나, 대체재의 등장 등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cr
4) 패션군&cr4-1)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 &cr a) 산업의 특성&cr패션업은 패션상품과 관련된 제반산업을 지칭하며, 단순한 제조업과는 달리 소비자의 감성과 욕구를 디자인에 반영, 이를 상품화하여 다양한 이미지 및 고감도의 마케팅 전략으로 완성되는 복합산업입니다.&cr&crb) 산업의 성장성&cr최근 국내 패션산업은 해외직구의 증가 및 장기적인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시장 성장세가 많이 둔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주요 유통채널인 백화점 매출이 감소하고, 온라인으로 소비형태가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소비심리의 위축은 패션업 전반의 경기 하락을 가져오고 있으며 이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비심리의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주 52시간 근무제 및 고령화 사회로의 전환으로 인한 LifeStyle 변화, 모바일 등 유통채널의 다변화, 합리적인 소비 문화추구 및 시장의 양극화 등의 요인으로 패션시장은 보다 세분화 되고 있으며, 나아가 새로운 패션사업분야를 창출하는 기회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해외진출 가속화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경쟁과 성장이 예상됩니다. &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패션산업은 경기변동에 매우 민감한 산업입니다. 특히 국내 패션시장은 내수 위주의 산업구조로 국내 경기 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타 산업 대비 높은 편입니다. 세계적인 SPA 브랜드 및 타 글로벌 브랜드의 적극적인 국내진출로 시장환경의 어려움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 패션업체들의 온라인 사업 확대 및 대형 유통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한 유통망 확보에 계속적인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cr&crd) 계절성&cr패션사업의 계절성을 보자면 일반적으로 겨울제품의 단가가 타 계절제품의 단가보다 높기때문에 S/S(봄, 여름) 보다는 F/W(가을/겨울) 의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며, 그중에서도 3분기 보다는 4분기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큰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매출비중이 높기 때문에 F/W 매출이 실적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패션업에서 핵심 경쟁요소는 브랜드가치, 디자인, 품질 등 상품기획 역량이며, 그 외 중심 상권 확보 및 신규 유통 채널 개발 등의 유통 경쟁력과 글로벌 소싱을 통한 가격 경쟁력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패션 업체는 소재, 디자인, 패턴 등 상품 기획 전반의 핵심 역량을 제외하고는 국내외 협력업체와의 아웃소싱 체제 구축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내 진입 장벽이 낮고, 소비자의 Needs가 다양하며 시장 내 변화가 많아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입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최근 몇 년 동안 계속된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패션 브랜드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주요 판매채널인 백화점, 아울렛 등의 유통에서 매출이 급격히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소비심리 또한 크게 위축된 상황입니다. 여기에 최근 중국 성장률 감소와 국제환경의 불안정성 등 대외적인 요인이 겹쳐지면서 패션업체들이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패션 대기업들은 점포 확대를 통한 몸집 키우기보다 내실에 집중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있으며, 온라인 유통채널의 확대 및 패션업에서 벗어나 주류, 화장품 등 라이프스타일형 사업을 전개하는 등 신성장동력 모색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cr
5) 의류소재 등&cr 5-1) 코오롱머티리 얼 &cra) 산업의 특성&cr화섬 원단 산업은 합성 원사와 밀접하게 연계되는 소재 산업으로 초기 제조설비 구축시 일정 규모의 설비투자가 필요한 제조 산업이며,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전방으로는 석유화학제품인 원료를 공급받아 화학적 합성과정을 거친 후 제조된 원사를 공급 받고, 제직과 염색 및 후가공을 통해 원단을 제조하여, 후방산업인 봉제산업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후방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화학 섬유(이하'화섬')는 크게 합성섬유와 재생섬유로 구분할 수 있는데, 합성 섬유에는 폴리에스터, 나일론, 아크릴, 스판덱스 등이 있고 당사는 화섬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원단 위주의 기능성 합섬 원단의 제조 판매 사업 체제를 구축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멤브레인이란 특정 성분을 선택적으로 분리, 투과시킬 수 있는 기능을 가지는 액체 혹은 고체로 이루어지는 소재로 정의됩니다. 멤브레인은 물질의 크기, 형상, 극성과 같은 물리/화학적 특성에 따라 그 종류와 기능이 달라지며, 외관 형태에 따라 평막(Plain Membrane)과 중공사막(Hollow Fiber Membrane)으로, 미세 구조에 따라 다공막(Micro Porous Membrane)과 무공막(Non-Porous Membrane)으로 구분됩니다. 최근에 개발되고 있는 나노 멤브레인은 나노섬유(Nanofiber)를 적층하여 제조하였으며, 멤브레인 산업에서 주요한 제품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나노 멤브레인은 3차원 구조의 직경 1마이크로미터 이하 초극세 섬유 집합체로 만들어져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공극으로 종래의 멤브레인 보다 월등히 높은 비표면적을 가지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cr&crb) 산업의 성장성&cr국내 화섬 원단산업은 2000년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반전되었습니다. 이는 90년대 중반 이후 개발도상국들의 생산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수입 수요가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원단산업은 그 타개책으로 범용제품에 대해서는 생산 및 판매부문의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차별화 제품을 생산하는 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cr멤브레인은 수처리, 에어필터 등 환경관련 산업분야와 이차전지와 같은 에너지 산업분야와 더불어 인공혈관, 메디컬 필터, 제약공정 등 의료보건 산업분야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IT/모바일 산업에서도 사용되고 있어 이들 산업의 성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노 멤브레인 역시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LED 조명, 자동차 전장부품 등에 적용되는 VENT, 수처리 및 에어필터, 분리막 등 다양한 용도로 전개되고 있으며, 전기방사 방식을 통해 용도에 적합한 고분자 원료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는 기술적 장점으로 인하여 종래의 멤브레인 산업 보다 더욱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원단 산업은 패션 산업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 변동에 가장 민감한 산업 중의 하나입니다. 수요지역의 경기 상황에 따른 소비심리의 변동이 의류의 구매에 밀접한 영향을 주고 이는 원단 수요에 직접적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IMF 이후 현재의 국내 섬유산업은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생산구조의 개선 그리고 새로운 제품 개발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경기변동에 따른 탄력성을 확보하였으며 그에 따른 대처능력 또한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cr나노 멤브레인 사업을 포함한 멤브레인 사업은 에너지, 환경, 전자, 의료 산업 등 산업용 소재로 적용되는 경우, 경기 변화에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나노 멤브레인 사업을 포함한 멤브레인 사업 역시 경기 변화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cr&crd) 계절성&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의류용 원단 산업은 고객사들의 계절에 따른 시즌별 기획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F/W시즌용 원단의 경우 생산 및 판매는 1월에서 6월까지 이루어지고, S/S 시즌용 원단의 경우 6월에서 9월까지 주로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집니다. 특히 당사가 주력하고 있는 기능성 아웃도어 시장의 경우 F/W 및 S/S 각 시즌간 특화 제품의 사용 규모 차이가 커서 그에 따라 1년 중 성수기, 비수기가 뚜렷한 계절성을 겪게 됩니다.&cr멤브레인이 적용되는 전자 산업은 시즌별로 출시되는 전자제품 모델에 따라서 멤브레인 제품의 생산 및 판매가 이루어지는 바, 고객사의 주력 모델에 따라서 생산 및 판매 수량의 변동이 있습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국내 화섬 원단 사업을 영위하는 업계내의 경쟁형태를 살펴보면 과거의 단순한 소재 영역에서의 업체간 과당 가격경쟁을 가능한 탈피하고 사업다각화를 통하여 고유의 경쟁력 있는 소재 영역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업계 상호간의 경쟁력 있는 특화된 영역을 가지고 다양한 부문에서 발전적 경쟁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사업을 창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화섬 원단 제조 판매업계의 경우 대만, 중국과의 경쟁에서, 부가가치 높은 차별화 제품 보유 유무, 최근 전 산업에 걸쳐 지속 성장 가능 전략의 주요 화두인 친환경 소재(솔루션) 제공 능력에 따라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국내 멤브레인 업계는 미국과 일본과의 경쟁에서 제품의 성능 및 품질과 관련한 기술격차를 줄이는 형태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아가고 있습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cr원단산업은 시장 내 독점이나 과점의 구조가 없는 완전 경쟁 시장입니다. 시장의 규모가 크고, 국가 간 교역량도 많으며, 제품의 종류 및 분야, 가격범위가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특정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가 불가능 합니다. 원단산업과 관련 있는 직물제조, 편물제조, 염색가공업의 평균 종사자 수는 제조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원단산업은 이처럼 소규모 인원으로도 시장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타 제조 산업에 비해 초기 진입 장벽은 매우 낮은 특성을 보입니다. 원단산업은 다수의 소규모 업체가 각각의 역량에 맞게 다양한 분야에서 제각각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원단 산업의 분야가 매우 다양하고 시장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각 업체는 그 분야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만으로도 사업을 영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cr나노 멤브레인은 소재가 가지는 독특한 특징으로 인하여 다양한 용도로 개발되어 왔습니다. 특히, 나노 멤브레인의 방수 및 발수성, 통기성은 종래의 소재와 비교하여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세공극에 의한 오염물질의 포집성능이 탁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나노 멤브레인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수처리 시스템, 식품 및 의약품 등의 제조 공정용 소재로 활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이차전지,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산업분야에서도 개발되고 있습니다.&cr나노 멤브레인 산업은 용도와 개발 능력에 따라 고부가가치 사업이 가능한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특히, 나노섬유를 제조하는 기술은 섬유를 구성하는 고분자 물질에 대한 설계능력, 균일하고 재현성 있는 방사 기술 및 나노섬유에 대한 높은 수준의 가공능력을 반드시 갖춰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역량을 보유한 소수의 기업에서 사업화하고 있습니다.&cr&crg) 자원조달상의 특성&cr원단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원사입니다. 국내외 화섬 원사는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고 품질 또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경기 변동에 따른 미세한 수급의 불안정은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급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cr나노 멤브레인의 주원료인 고분자 재료(Polymer)나 용매(Solvent)는 국내외의 다양한 화학업체로부터 조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 멤브레인은 그 용도에 따라 적합한 고분자 재료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재료 선택의 폭이 넓으며, 고분자 재료를 공급하는 화학업체 대부분이 글로벌 생산기지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수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 2019년 3월 4일자로 코오롱머티리얼의 원사사업부문은 영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원사사업과 관련한 사항은 코오롱머티리얼의 2018년 사업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cr 5-2) 그 린나래&cr a) 산업의 특성&cr골프산업은 타 레저스포츠 시설에 비해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하며, 시설관리와 라운딩을 위한 인력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설의 투자 규모가 크고 도시 외곽에 위치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마지막으로 골프장은 회원제와 대중제 골프장으로 구분되어 집니다. 당 종속회사는 18홀 회원제골프장과 2016년 9월1일이후 부터 36홀의 대중제 골프장을 임차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b) 산업의 성장성&cr골프 산업은 현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이나 2010년 이후 골프장의 과잉 공급으로 골프장별 내장객수는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실내보다는 실외 스포츠를 선호하고, 골프인구의 젊은층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골프 산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crc) 경기변동의 특성&cr일반적으로 골프산업은 대외적인 경기 상황에 따라 내장객수의 증감과 소비행태가 민감하며 골프장의 영업에도 영향을 줍니다.&cr&crd) 계절성&cr골프장 산업은 계절적으로 성수기와 비수기(혹서기, 혹한기)로 구분 되어지며, 월별 일출과 일몰 시간에 따라 내장객수의 capa에 영향을 줍니다.&cr&cr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cr코스의 적당한 위험과 보상이 조화되고 거리와 정교함, 기교 등을 검증할수 있는 조건인지, 또한 플레이어가 기량을 얼마나 다양하게 테스트를 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골프장 경쟁력에 큰 영향을 줍니다. 페어웨이와 그린이 어떤 형태로 잘 관리되고 있는지등 코스관리상태도 경쟁력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골프장의 경치가 얼마나 라운딩 할 때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가 평가도 중요합니다. 이외에도 공정성, 다양성, 안전성, 시설물 관리형태, 서비스 등의 요인들이 경쟁력을 좌우하기도 합니다.&cr&crf) 국내외 시장여건 &cr2012년부터 스크린골프를 통해 골프에 입문하는 골퍼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2015년 3,393만명이던 연간 골프장 이용객 수는 2018년 3,584만명, 2019년 3,799만명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그 종속회사는 2020년 매출액 4조 361억 원, 영업이익 1,524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천 92억 원 및 2천 55억 원입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종속회사의 202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코로나19로 인한 자동차 소재와 패션 수요 감소로 전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계속사업세전이익과 당기순 이익은 지분 매각이익이 일시적으로 반영되며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의 내용은 당 지배회사 및 그 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다각화된 사 업 내용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5개의 사업군 (산업자재, 화학소재, 필름/전자 재 료, 패션, 의류소재 등)을 중심으로 사업의 개요를 작성하였으며, 당 지배회사 및 주요종속회사의 사업의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부문 | 회사 | 주요 매출처 | 사업의 내용 |
|---|---|---|---|
| 산업자재군 |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 | Goodyear, Bridgestone, Continental, 현대모비스, Autoliv, Joyson safety System, ZF 등 자동차 소재관련 업체&crFashion and More GmbH, Shaw Industries Group Inc., 테크비전, WELCONN, Coats, 상신브레이크, &crShanghai Puen 등 | 타이어코오드, 산업용사, 자동차 에어백 원단 및 쿠션, &cr스판본드 부직포, 인공피혁, 수소연료전지 및 아라미드의 제조가공 및 판매 |
| 코오롱글로텍 | 자동차 메이커 등 | 자동차시트 원단/봉제/AP, 인조잔디 | |
| 코오롱플라스틱 | 국내외 관련 산업(자동차 및 전기전자/생활용품 등)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의 제조 및 가공/판매업 | |
| Kolon Nanjing Co.,LTD. | 현대모비스, Autoliv, BS, 한국타이어 등 | 타이어코오드지, 자동차용 에어백 원단 및 쿠션의 생산 및 판매 | |
| KOLON INDUSTRIES &crBINH DUONG COMPANY LIMITED | 금호타이어, BS, 한국타이어등 | 타이어코드지 제조 | |
| KOLON INDUSTRIES VIETNAM CO.,LTD | 현대모비스, Autoliv, Joyson safety systems, ZF 등 | 자동차용 에어백 원단 및 쿠션의 제조 및 판매 | |
| 화학소재군 | 코오롱인더스트리 화학부문 | 다국적 고객 및 기타 국내외 업체 | 석유수지, 페놀수지, 에폭시수지, PU/TPU 등 |
| 필름/&cr전자재료군 | 코오롱인더스트리 필름/전자재료부문 | Displ ay 관련 Coating Maker, 태양광용 Back Sheet Maker,포장지 conver ter, L CD 및 PCB 업 체 등 | PET Film(기능성 필름에 주력), Nylon Film, 백라이트용 광학소재 및 DFR, 증착필름 등 후가공필름, 투명폴리이미드 필름 의 생산 및 판매 |
| 패션군 |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 | - | 스포츠, 아웃도어, 캐주얼, 신사복, 여성복, 잡화 등의 &cr유통 및 수입/판매, 명품 수입/판매, 복합쇼핑몰 운영 |
| 의류소재 등 | 코오롱머티리얼 | Decathlon, Columbia sportswear, The North Face, &crHuawei 등 | 원단 가공, 나노 멤브레인 등 |
| 그린나래 | 골프회원 등 | 18홀 회원제골프장 운영, 36홀 대중 골프장 임차 운영, &cr골프텔 임차 운영, 골프장 내 식당, 프로샵, 연습장 운영 등 |
&cr (2) 시장점유율
| 구분 | 제품 | 제11기 | 제10기 | 제9기 |
|---|---|---|---|---|
| 산업자재군 | 타이어코오드, 에어백 원단 및 쿠션, 산업용사, &crSPB, 샤무드, 자동차시트 원단, 인조잔디 등 | 35.9% | 38.3% | 38.6% |
| 화학소재군 | 석유수지, 산업용수지, 건자재 등 | 26.3% | 28.0% | 30.3% |
| 필름/전자재료군 | 베이스 필름, 프리즘, DFR 등 | 29.0% | 28.7% | 29.5% |
| 패션군 | 코오롱스포츠 등 | 8.1% | 8.0% | 8.0% |
※ 상기 시장점유율은 국내기준으로 각 사업군에 속한 주요제품들의 평균 수치이기 때문&cr에 제품별로 점유율이 상이할 수 있으며, 당 지배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의 내부 추정치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코오롱플라스틱이 영위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은 사업 특성상 정확한 시장점유율의 산정이 어렵고, 각 수지별 시장파악이 용이하지 않아 객관적인 데이터가 없어 상기 시장점유율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cr ※ 패션군의 시장점유율은 국내아웃도어시장 기준이며, 당 지배회사의 아웃도어 브랜드인코오롱스포츠의 매출/국내 아웃도어패션시장 규모로 산출하였습니다.&cr ※ 코오롱머티리얼의 원단 산업은 전체 산업의 규모 대비 개별 업체의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업체별 시장 점유율 산정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 수치도 의미가 없습니다. 대체로 국내 원단 회사는 주요 화섬 메이커가 하부 사업 본부로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와 전문 원단 회사로서 독자적인 사업을 하는 경우, 그리고 생산 기반 없이 무역을 중심으로 하는 컨버터 업체로 나뉠 수 있습니다. 화섬사의 원단사업과 중견 원단 전문 회사의 경우 연간 500억원에서 1,000억원 전후의 매출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cr ※ 2019년 3월 4일자로 코오롱머티리얼의 원사사업부문은 영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원사사업과 관련한 사항은 코오롱머티리얼의 2018년 사업보고서를 참고하시 기 바랍니다. &cr ※ Kolon Nanjing Co.,LTD., KOLON INDUSTRIES BINH DUONG COMPANY LIMITED, KOLON IN DUSTRIES VIETNAM CO.,LTD 는 해외법인이므로 상기 국내(한국)기준 시장점유율 산정에 포함하지 않 았습니다.&cr※ 그린나래는 사업 특성상 시장점유율 표시가 용이하지 않아 상기 시장점유율에 포함하 지 않았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그 종속회사는 산업자재, 화학, 필름/전자재료, 패션 및 기타 의류소재 등 각종 영역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원료, 중간재 및 소비재까지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경기변화에 대해 유동적이고 즉시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특정 사업영역을 주로 영위하고 있는 회사들에 비해 실적의 안정세가 양호한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다 보니 회사 사업구조가 복잡하고 다방면에서의 투자가 일어나는 등 실적흐름과 사업전망을 전반적으로 추정하기에는 쉽지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코오롱 인더스트리는 2016년 8월 1일 공시를 통해 세계 최초로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윈도우 커버용 투명폴리이미드 필름(상표명 CPI?)의 양산설비 투자를 결정을 발표하였습니다. 투명폴리이미드 필름 소재는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윈도우 커버 소재로 쓰이게 되며, 차세대 스마트폰의 주요 소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자 규모는 약 900억원으로 1개 라인을 구축하였습니다.&cr추 가 적으로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약 500억원을 투자하여 접착력을 강화한 반응형 석유수지(HRR: High Reative Resin) 개발을 완료 및 2021년 중순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석유수지 제품 라인을 강화하고 고성능, 고부가 화학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HRR 석유수지는 공기 중 수분과 단단해지면서 접착 성능이 높아지고 탁월한 내열성과 내구성으로 타이어 뿐만 아니라 산업용 접착제로도 높은 수요가 예상됩니다. &cr
(5) 조직도
전사조직도(2020.12).jpg 전사조직도(2020.12)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III. 경영참고사항 중 "1. 사업의 개요 - 나. 회사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아래 연결 ㆍ 별도 재무제표 등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니 추후 공시될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최종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2021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 결 재무제표&cr
- 연결 재무상태표(연결 대차대조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연결 대차대조표) |
| 제 11(당)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제 10(전)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1(당)기말 | 제10(전)기말 |
|---|---|---|
| 자산 | ||
| Ⅰ. 유동자산 | 1,869,993,905,842 | 2,079,125,527,60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0,836,162,464 | 115,963,486,540 |
| 단기금융자산 | 85,355,221,758 | 67,667,963,672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64,201,858,519 | 851,593,739,607 |
| 재고자산 | 782,304,103,454 | 877,647,303,28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6,009,378,807 | 11,636,268,624 |
| 당기법인세자산 | 317,934,717 | 1,531,252,423 |
| 기타유동자산 | 70,969,246,123 | 56,855,446,350 |
| 매각예정자산 | - | 96,230,067,106 |
| Ⅱ. 비유동자산 | 3,173,694,320,585 | 3,213,977,388,158 |
| 장기금융자산 | 3,431,584,820 | 2,398,439,750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7,319,264,482 | 43,541,688,12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7,063,968,587 | 29,268,008,34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72,740,792,791 | 300,281,402,617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31,252,394,295 | 106,629,440,004 |
| 유형자산 | 2,453,456,659,743 | 2,459,266,123,496 |
| 투자부동산 | 70,440,643,991 | 64,912,924,663 |
| 무형자산 | 149,143,882,397 | 181,526,715,100 |
| 이연법인세자산 | 16,093,898,897 | 16,292,231,324 |
| 기타비유동자산 | 12,751,230,582 | 9,860,414,734 |
| 자 산 총 계 | 5,043,688,226,427 | 5,293,102,915,762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2,154,432,963,132 | 2,245,001,139,302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86,470,694,431 | 560,686,678,539 |
| 단기차입금및사채 | 1,371,300,295,862 | 1,549,344,607,503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1,049,362,004 | 20,072,266,223 |
| 기타유동부채 | 94,349,589,470 | 69,225,468,701 |
| 충당부채 | 10,671,122,797 | 22,238,445,552 |
| 매각예정부채 | - | 4,796,273,293 |
| 당기법인세부채 | 70,591,898,568 | 18,637,399,491 |
| Ⅱ. 비유동부채 | 597,211,114,927 | 921,765,333,286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6,367,765,543 | 27,965,481,222 |
| 장기차입금및사채 | 442,535,020,744 | 750,938,949,697 |
| 확정급여부채 | 25,187,605,078 | 32,546,875,807 |
| 이연법인세부채 | 72,848,476,139 | 62,625,147,031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2,751,676,461 | 26,386,878,753 |
| 기타비유동부채 | 17,161,585,905 | 20,584,030,661 |
| 비유동충당부채 | 358,985,057 | 717,970,115 |
| 부 채 총 계 | 2,751,644,078,059 | 3,166,766,472,588 |
| 자본 |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179,166,252,165 | 2,015,844,150,437 |
| 자본금 | 148,733,500,000 | 148,733,500,000 |
| 자본잉여금 | 982,639,371,283 | 982,379,101,686 |
| 연결이익잉여금 | 1,188,537,840,569 | 1,013,056,072,605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40,744,459,687) | (128,324,523,854) |
| Ⅱ. 비지배지분 | 112,877,896,203 | 110,492,292,737 |
| 자 본 총 계 | 2,292,044,148,368 | 2,126,336,443,174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5,043,688,226,427 | 5,293,102,915,762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 11(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10(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1(당)기 | 제10(전)기 |
|---|---|---|
| Ⅰ. 매출 | 4,036,085,330,385 | 4,407,190,443,679 |
| Ⅱ. 매출원가 | 2,999,241,850,682 | 3,276,089,081,362 |
| Ⅲ. 매출총이익 | 1,036,843,479,703 | 1,131,101,362,317 |
| Ⅳ. 판매비와 관리비 | 884,401,677,326 | 958,153,640,471 |
| Ⅴ. 영업이익 | 152,441,802,377 | 172,947,721,846 |
| 기타수익 | 348,256,835,220 | 96,688,921,232 |
| 기타비용 | (150,456,022,771) | (127,958,642,631) |
| 금융수익 | 26,092,148,064 | 22,498,824,832 |
| 금융비용 | (87,432,994,108) | (85,066,713,019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익 | 20,342,859,089 | 4,410,147,787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처분손익 | (8,848,597) | (85,246,103)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09,235,779,274 | 83,435,013,944 |
| Ⅶ. 법인세비용 | 107,302,455,689 | 24,076,275,532 |
| Ⅷ. 계속영업분기순이익 | 201,933,323,585 | 59,358,738,412 |
| Ⅸ. 중단영업손익 | 3,578,869,257 | (37,236,929,949) |
| Ⅹ. 당기순이익 | 205,512,192,842 | 22,121,808,463 |
| XI. 기타포괄손익 | (12,516,926,049) | (74,423,128,831)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8,038,298,449) | (87,325,045,96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5,258,574,545) | (81,930,258,448)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2,779,723,904) | (5,394,787,517)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4,478,627,600) | 12,901,917,134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1,180,788,079) | 652,875,702 |
| 해외사업환산손익 | (2,970,467,547) | 12,013,835,698 |
| 파생상품평가손익 | (327,371,974) | 235,205,734 |
| XII.당기총포괄손익 | 192,995,266,793 | (52,301,320,368)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205,512,192,842 | 22,121,808,463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203,430,468,331 | 32,486,405,898 |
| 비지배지분 | 2,081,724,511 | (10,364,597,435) |
| 당기총포괄손익의 귀속 | 192,995,266,793 | (52,301,320,368)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89,972,255,131 | (44,252,503,762) |
| 비지배지분 | 3,023,011,662 | (8,048,816,606) |
| XIII.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에 대한 주당손익 | - | - |
| 1.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 6,834 | 1,087 |
| 보통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 6,739 | 2,051 |
| 보통주기본주당중단영업손익 | 95 | (964) |
| 2.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 6,661 | 1,055 |
| 보통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 6,568 | 1,990 |
| 보통주희석주당중단영업손익 | 93 | (935) |
| 3.우선주기본주당순이익 | 6,884 | 1,137 |
| 우선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 6,789 | 2,101 |
| 우선주기본주당중단영업손익 | 95 | (964) |
| 4.우선주희석주당순이익 | 6,711 | 1,105 |
| 우선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 6,618 | 2,040 |
| 우선주희석주당중단영업손익 | 93 | (935) |
-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제 11(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10(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구 분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연결이익잉여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지배기업&cr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계 |
| 2019.1.1(전기초) | 148,733,500,000 | 990,452,192,110 | 988,760,550,213 | (31,399,215,300) | 2,096,547,027,023 | 111,987,218,919 | 2,208,534,245,942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적용 | - | - | (1,466,859,400) | - | (1,466,859,400) | - | (1,466,859,400) |
| 2019.1.1(조정금액) | 148,733,500,000 | 990,452,192,110 | 987,293,690,813 | (31,399,215,300) | 2,095,080,167,623 | 111,987,218,919 | 2,207,067,386,542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32,486,405,898 | - | 32,486,405,898 | (10,364,597,435) | 22,121,808,463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80,745,547,132) | (80,745,547,132) | (1,184,711,316) | (81,930,258,44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 대체 | - | - | 25,792,933,219 | (25,792,933,219) | - | - |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5,430,865,145) | - | (5,430,865,145) | 36,077,628 | (5,394,787,517)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 | - | (175,669,180) | 853,162,769 | 677,493,589 | (24,617,887) | 652,875,702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35,205,734 | 235,205,734 | - | 235,205,734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8,524,803,294 | 8,524,803,294 | 3,489,032,404 | 12,013,835,698 |
| 총포괄이익 합계 | - | - | 52,672,804,792 | (96,925,308,554) | (44,252,503,762) | (8,048,816,606) | (52,301,320,368) |
|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 |||||||
| 연차배당 | - | - | (26,910,423,000) | - | (26,910,423,000) | (1,519,200,000) | (28,429,623,000) |
|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 - | 41,787,620 | - | - | 41,787,620 | (41,787,620) | - |
| 종속기업 유상증자 | - | (8,114,878,044) | - | - | (8,114,878,044) | 8,114,878,044 | - |
|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합계 | - | (8,073,090,424) | (26,910,423,000) | - | (34,983,513,424) | 6,553,890,424 | (28,429,623,000) |
| 2019.12.31(전기말) | 148,733,500,000 | 982,379,101,686 | 1,013,056,072,605 | (128,324,523,854) | 2,015,844,150,437 | 110,492,292,737 | 2,126,336,443,174 |
| 2020.1.1(당기초) | 148,733,500,000 | 982,379,101,686 | 1,013,056,072,605 | (128,324,523,854) | 2,015,844,150,437 | 110,492,292,737 | 2,126,336,443,174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203,430,468,331 | - | 203,430,468,331 | 2,081,724,511 | 205,512,192,84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5,246,860,832) | (5,246,860,832) | (11,713,713) | (5,258,574,54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대체 | - | - | 1,796,006,117 | (1,796,006,117) | - | - |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2,882,985,136) | - | (2,882,985,136) | 103,261,232 | (2,779,723,904)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 | - | 48,701,652 | (1,014,331,647) | (965,629,995) | (215,158,084) | (1,180,788,079)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327,371,974) | (327,371,974) | - | (327,371,974)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4,035,365,263) | (4,035,365,263) | 1,064,897,716 | (2,970,467,547) |
| 총포괄이익 합계 | - | - | 202,392,190,964 | (12,419,935,833) | 189,972,255,131 | 3,023,011,662 | 192,995,266,793 |
|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 |||||||
| 연차배당 | - | - | (26,910,423,000) | - | (26,910,423,000) | (886,200,000) | (27,796,623,000) |
| 연결실체의 변동 | - | 260,269,597 | - | - | 260,269,597 | 248,791,804 | 509,061,401 |
|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합계 | - | 260,269,597 | (26,910,423,000) | - | (26,650,153,403) | (637,408,196) | (27,287,561,599) |
| 2020.12.31(당기말) | 148,733,500,000 | 982,639,371,283 | 1,188,537,840,569 | (140,744,459,687) | 2,179,166,252,165 | 112,877,896,203 | 2,292,044,148,368 |
&cr
-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제 11(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10(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0(당)기 | 제 9(전)기 | ||
| I.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499,610,771,741 | 123,431,284,866 | ||
| 1. 당기순이익 | 205,512,192,842 | 22,121,808,463 | ||
| 2. 비용(수익)조정사항 | 235,504,531,650 | 409,642,147,688 | ||
| 재고자산평가손실 | 2,929,457,495 | 5,212,389,050 | ||
| 퇴직급여 | 55,841,527,730 | 36,588,437,059 | ||
| 장기종업원급여 | 2,935,256,683 | 1,073,656,500 | ||
| 대손상각비 | 4,974,118,474 | 3,463,916,800 | ||
| 감가상각비 | 232,953,722,598 | 232,401,252,282 | ||
| 무형자산상각비 | 11,270,932,313 | 11,369,121,03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0,652,635,535 | 4,658,139,221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948,466,273 | 412,502,295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5,452,553,263 | 11,709,150,659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8,216,556,748 | 3,033,109,090 |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2,660,767,522 | - | ||
| 외화환산손실 | 30,064,235,957 | 13,668,992,232 | ||
| 기타비용(수익) | 64,589,945 | 11,954,390,727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처분손실 | 8,848,597 | 85,246,103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익 | (20,342,859,089) | (4,410,147,787) | ||
| 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 11,609,389,460 | |||
| 금융비용 | 57,864,989,564 | 78,924,179,324 | ||
| 리스조정손실 | 27,398,031 | 237,422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2,197,982,967 | 1,453,048,306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472,083,677 | 273,545,842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9,135,725,561 | 6,609,167,503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499,038,619) | (556,654,972)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 | (103,848,843) |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7,738,948,588) | (8,844,684,208) | ||
| 외화환산이익 | (29,893,593,214) | (9,714,071,628)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6,950,486,846) | (2,113,481,307)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1,543,266) | (153,722,648) | ||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11,055,992,504) | - | ||
|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 (227,544,501,957) | -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처분이익 | - | - | ||
| 금융수익 | (25,593,109,445) | (22,013,063,309)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305,982,877) | (249,713,525) | ||
| 판매보증충당부채환입 | (498,730,364) | (695,946,522) | ||
| 리스조정이익 | (44,986,203) | (76,054,445) | ||
| 법인세비용 | 107,302,455,689 | 24,073,665,977 | ||
| 3.영업자산부채의변동 | 99,656,241,209 | (210,133,672,801) | ||
| 매출채권의감소(증가) | 52,928,743,422 | (8,864,853,697) | ||
| 기타채권의감소(증가) | 10,386,073,503 | 9,828,650,413 | ||
| 재고자산의감소(증가) | 96,666,262,015 | (4,575,795,831) | ||
| 기타자산의감소(증가) | (14,451,922,275) | (527,311,818) | ||
| 매입채무의증가(감소) | (431,180,634) | (77,356,381,414) | ||
| 기타채무의증가(감소) | 10,396,859,108 | (54,742,459,055) | ||
| 기타부채의증가(감소) | 13,726,007,057 | (4,694,237,876) | ||
| 퇴직금의지급 | (63,652,917,963) | (53,254,619,853) |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지급 | (545,642,962) | (480,397,318) | ||
| 관계사로부터의퇴직금전입 | 6,830,084,990 | 4,048,936,408 | ||
| 사외적립자산의감소(증가) | (12,252,747,952) | (19,565,061,214) | ||
| 국민연금전환금의감소(증가) | 56,622,900 | 49,858,454 | ||
| 4.법인세의환급(납부) | (41,062,193,960) | (98,198,998,484) | ||
| II.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130,618,552,304 | (16,408,436,419) | ||
| 이자의수취 | 4,974,232,614 | 3,564,658,803 | ||
| 배당금의수취 | 19,225,943,702 | 22,348,418,235 | ||
| 단기대여금의감소 | 2,225,868,725 | 1,435,765,679 | ||
| 장기대여금의감소 | 623,405,711 | 2,791,633,323 | ||
| 단기금융자산의순증감 | (19,222,138,138) | 15,153,650,32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 17,829,122,723 | 27,083,775,219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 - | 28,831,227,395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감소 | 12,250,480,452 | 6,801,621,717 | ||
| 기타금융자산의감소 | 2,439,178,822 | 1,680,266,215 | ||
| 유형자산의처분 | 19,967,376,595 | 9,764,338,542 | ||
| 무형자산의처분 | 512,922,946 | 855,004,109 | ||
| 투자부동산의처분 | 18,829,000,000 | - | ||
| 장기금융자산의감소 | 2,029,520,739 | 8,076,009,942 |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처분 | 298,966,120,121 | - | ||
| 장기금융자산의증가 | (2,895,091,377) | - | ||
| 단기대여금의증가 | (616,477,600) | (1,610,902,355) | ||
| 장기대여금의증가 | (4,373,354,560) | (3,971,271,600)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 (2,184,549,064) | (7,050,002,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 (6,411,565,214) | (10,411,656,440)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증가 | (17,927,900,000) | (16,335,621,400) | ||
| 유형자산의취득 | (199,124,279,635) | (139,583,851,862) | ||
| 무형자산의취득 | (13,535,551,353) | (8,326,277,374) | ||
| 기타금융자산의증가 | (2,504,518,705) | (546,186,941) | ||
| 복구충당부채의감소 | (459,195,200) | - | ||
| 지배력획득에따른순증감 | - | 1,893,145,675 | ||
| 지배력상실에따른순증감 | - | 41,147,818,374 | ||
| III.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581,955,066,630) | (78,801,519,435) | ||
| 이자의지급 | (57,420,402,001) | (76,496,057,186) | ||
| 배당금의지급 | (27,792,159,850) | (28,424,687,400) | ||
| 임대보증금의증가 | 297,989,784 | 3,917,119,150 | ||
| 단기차입금의순증감 | (152,369,421,522) | 152,224,737,021 | ||
| 장기차입금및사채의차입 | 173,672,430,274 | 384,782,977,282 | ||
| 장기차입금및사채의상환 | (489,330,906,364) | (482,997,853,544) | ||
| 리스부채의상환 | (27,645,846,108) | (26,934,159,680) | ||
| 임대보증금의감소 | (1,366,750,843) | (4,873,595,078) | ||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I+II+III) | 48,274,257,415 | 28,221,329,012 | ||
| V.기초의현금및현금성자산 | 115,963,486,540 | 86,590,765,295 | ||
| VI.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효과 | (3,401,581,491) | 1,151,392,233 | ||
| Ⅶ.기말의현금및현금성자산 | 160,836,162,464 | 115,963,486,540 |
&cr
2) 별도 재무제표&cr
-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 재 무 상 태 표 |
| 제 11(당)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제 10(전)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1 기 | 제 10 기 |
|---|---|---|
| 자산 | ||
| Ⅰ.유동자산 | 1,135,543,401,095 | 1,341,111,080,84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9,495,576,998 | 1,250,058,080 |
| 단기금융자산 | 5,500,000,000 | 23,018,747,103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95,895,255,657 | 567,005,412,691 |
| 재고자산 | 567,580,438,675 | 666,607,822,64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462,918,207 | 10,777,282,224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 | 33,329,071,689 |
| 당기법인세자산 | - | |
| 기타유동자산 | 32,609,211,558 | 39,122,686,414 |
| Ⅱ.비유동자산 | 2,712,706,936,461 | 2,718,652,124,816 |
| 장기금융자산 | 2,321,185,741 | 1,110,257,16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2,662,418,588 | 27,104,174,82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47,397,229,148 | 271,455,258,220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8,403,783,705 | 36,249,518,547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640,838,437,991 | 627,706,194,980 |
| 유형자산 | 1,654,693,243,415 | 1,634,569,989,666 |
| 투자부동산 | 4,806,139,650 | 8,787,592,721 |
| 무형자산 | 106,551,433,230 | 109,612,810,218 |
| 기타비유동자산 | 5,033,064,993 | 2,056,328,471 |
| 자 산 총 계 | 3,848,250,337,556 | 4,059,763,205,659 |
| 부채 | ||
| Ⅰ.유동부채 | 1,506,077,440,221 | 1,688,900,349,341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29,174,908,529 | 366,878,789,526 |
| 단기차입금및사채 | 1,031,365,738,605 | 1,214,882,158,300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6,223,928,164 | 15,349,310,360 |
| 기타유동부채 | 53,306,345,045 | 57,002,553,276 |
| 충당부채 | 10,087,325,961 | 20,691,265,212 |
| 당기법인세부채 | 65,919,193,917 | 14,096,272,667 |
| Ⅱ.비유동부채 | 319,283,714,450 | 560,031,953,911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 6,438,681,135 | 9,534,732,974 |
| 장기차입금및사채 | 262,403,072,550 | 475,855,997,008 |
| 확정급여부채 | 9,450,633,921 | 17,786,549,124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2,194,281,297 | 16,310,135,200 |
| 기타비유동부채 | 9,058,854,295 | 11,484,715,624 |
| 이연법인세부채 | 19,738,191,252 | 29,059,823,981 |
| 부 채 총 계 | 1,825,361,154,671 | 2,248,932,303,252 |
| 자본 | ||
| Ⅰ.자본금 | 148,733,500,000 | 148,733,500,000 |
| Ⅱ.자본잉여금 | 996,918,506,013 | 996,918,506,013 |
| Ⅲ.이익잉여금 | 988,109,271,618 | 769,143,158,966 |
| Ⅳ.기타자본구성요소 | (110,872,094,746) | (103,964,262,572) |
| 자 본 총 계 | 2,022,889,182,885 | 1,810,830,902,407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3,848,250,337,556 | 4,059,763,205,659 |
-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 11(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10(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1 기 | 제 10 기 |
|---|---|---|
| Ⅰ. 매출 | 2,916,642,688,298 | 3,222,420,900,008 |
| Ⅱ. 매출원가 | 2,050,464,544,437 | 2,262,495,124,973 |
| Ⅲ. 매출총이익 | 866,178,143,861 | 959,925,775,035 |
| Ⅳ. 판매비와 관리비 | 723,078,941,969 | 781,573,667,224 |
| Ⅴ. 영업이익 | 143,099,201,892 | 178,352,107,811 |
| 기타수익 | 336,298,155,064 | 77,522,775,475 |
| 기타비용 | (107,096,109,247) | (92,394,245,231) |
| 금융수익 | 24,018,196,609 | 28,117,553,450 |
| 금융비용 | (70,337,306,020) | (61,048,519,430) |
| 종속기업,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익 | 1,964,742,716 | (89,103,732,401)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27,946,881,014 | 41,445,939,674 |
| Ⅶ. 법인세비용 | 80,697,891,160 | 27,824,719,898 |
| Ⅷ. 당기순이익 | 247,248,989,854 | 13,621,219,776 |
| Ⅸ. 기타포괄손익 | (8,280,286,376) | (30,913,328,265) |
| (1) 후속적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7,952,914,402) | (31,148,533,999)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168,460,319) | (4,955,092,12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4,784,454,083) | (26,193,441,871)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327,371,974) | 235,205,734 |
| 파생상품평가손익 | (327,371,974) | 235,205,734 |
| Ⅹ. 당기총포괄이익 | 238,968,703,478 | (17,292,108,489) |
| XI. 주당이익 | ||
| 보통주 기본주당이익 | 8,307 | 453 |
| 보통주 희석주당이익 | 8,097 | 440 |
| 우선주 기본주당이익 | 8,357 | 503 |
| 우선주 희석주당이익 | 8,147 | 490 |
&cr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제 11(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10(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구 분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cr 구성요소 | 총계 |
| 2019.1.1(전기초) | 148,733,500,000 | 996,918,506,013 | 764,164,297,145 | (53,316,009,862) | 1,856,500,293,29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적용 | - | - | (1,466,859,400) | - | (1,466,859,400) |
| 2019.1.1(조정금액) | 148,733,500,000 | 996,918,506,013 | 762,697,437,745 | (53,316,009,862) | 1,855,033,433,896 |
| 당기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13,621,219,776 | - | 13,621,219,77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955,092,128) | - | (4,955,092,12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26,193,441,871) | (26,193,441,87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대체 | - | - | 24,690,016,573 | (24,690,016,573) |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35,205,734 | 235,205,734 |
|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 |||||
| 연차배당 | - | - | (26,910,423,000) | - | (26,910,423,000) |
| 2019.12.31(전기말) | 148,733,500,000 | 996,918,506,013 | 769,143,158,966 | (103,964,262,572) | 1,810,830,902,407 |
| 2020.1.1(당기초) | 148,733,500,000 | 996,918,506,013 | 769,143,158,966 | (103,964,262,572) | 1,810,830,902,407 |
| 당기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247,248,989,854 | - | 247,248,989,854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3,168,460,319) | - | (3,168,460,31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4,784,454,083) | (4,784,454,083)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대체 | - | - | 1,796,006,117 | (1,796,006,117) |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327,371,974) | (327,371,974) |
| 자본에직접반영된소유주와의거래: | |||||
| 연차배당 | - | - | (26,910,423,000) | - | (26,910,423,000) |
| 2020.12.31(당기말) | 148,733,500,000 | 996,918,506,013 | 988,109,271,618 | (110,872,094,746) | 2,022,889,182,885 |
&cr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제 11(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10(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1(당)기 | 제 10(전)기 | ||
| I.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335,778,483,589 | 86,352,010,708 | ||
| 1. 당기순이익 | 247,248,989,854 | 13,621,219,776 | ||
| 2. 비용(수익)조정사항 | 85,373,681,561 | 329,889,391,945 | ||
| 재고자산평가손실 | 859,400,588 | 1,991,792,882 | ||
| 퇴직급여 | 44,653,155,043 | 25,445,842,306 | ||
| 장기종업원급여 | 1,707,231,787 | 1,183,499,827 | ||
| 대손상각비(환입) | 4,083,926,936 | (4,532,246,471) | ||
| 감가상각비 | 149,840,494,195 | 145,982,562,983 | ||
| 무형자산상각비 | 6,908,248,022 | 6,353,158,949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4,273,923,728 | 900,643,701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7,452,616,159 | 3,642,565,365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4,065,629,302 | 3,033,109,090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935,968,568 | 344,628,829 | ||
|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2,660,767,522 | 0 | ||
| 외화환산손실 | 12,401,397,741 | 6,724,708,642 | ||
| 지급수수료 | 675,425,584 | 1,125,428,588 | ||
| 리스계약해지손실 | 26,532,694 | 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9,010,080,343 | 6,609,167,503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412,270,537 | 232,493,700 | ||
| 이자비용 | 38,602,099,031 | 52,234,889,069 | ||
| 금융보증비용 | 2,227,796,836 | 1,701,341,589 | ||
| 매출채권처분손실 | 119,495,666 | 328,119,933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2,197,982,967 | 1,410,880,064 |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4,818,200,451) | (4,787,829,839) | ||
| 외화환산이익 | (10,816,427,821) | (7,222,293,555)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611,930,616) | (1,300,639,511)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1,543,266) | (7,998,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368,371,183) | (232,064,024)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 | (97,912,044) |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처분이익 | (265,637,048,432) | 0 |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처분손익 | (1,964,742,716) | (416,420,689) |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손상차손 | - | 89,520,153,090 | ||
| 잡이익 | (247,038,800) | (39,358,695) | ||
| 리스계약해지이익 | (24,661,953) | (26,260,328) | ||
| 이자수익 | (1,739,493,827) | (2,234,880,227) | ||
| 수입배당금 | (19,682,534,763) | (23,851,355,566) | ||
| 금융보증이익 | (2,227,796,836) | (1,701,341,589)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298,862,184) | (249,713,525) | ||
| 법인세비용 | 80,697,891,160 | 27,824,719,898 | ||
| 3. 영업자산부채의변동 | 38,687,294,195 | (169,129,910,160) | ||
| 매출채권의감소(증가) | 37,174,239,169 | 8,384,645,679 | ||
| 기타채권의감소(증가) | 12,162,168,371 | (564,534,338) | ||
| 재고자산의감소(증가) | 102,986,183,830 | (41,520,178,282) | ||
| 기타자산의감소(증가) | 2,631,783,080 | (4,767,324,657) | ||
| 매입채무의증가(감소) | (46,312,968,372) | (41,383,518,391) | ||
| 기타채무의증가(감소) | 2,702,675,465 | (66,168,924,231) | ||
| 기타부채의증가(감소) | (3,880,019,248) | 10,806,869,540 | ||
| 충당부채의증가(감소) | (9,900,439,251) | 10,297,067,406 | ||
| 퇴직금의지급 | (56,172,366,049) | (32,753,918,144) | ||
| 장기종업원급여의지급 | (484,277,262) | (427,490,558) | ||
| 관계사로부터의퇴직금전입 | 3,272,367,815 | 2,772,676,692 | ||
| 퇴직연금운용자산의감소(증가) | (5,546,896,653) | (13,836,496,130) | ||
| 국민연금전환금의감소 | 54,843,300 | 31,215,254 | ||
| 4. 법인세의환급(납부) | (35,531,482,021) | (88,028,690,853) | ||
| II.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167,595,245,725 | (77,780,551,444) | ||
| 이자의수취 | 760,820,744 | 861,660,990 | ||
| 배당금의수취 | 19,682,534,763 | 21,282,322,092 | ||
| 단기대여금의감소 | 1,323,803,792 | 1,327,573,561 | ||
| 단기금융자산의순증감 | 17,618,364,969 | 33,2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 12,029,949,463 | 17,972,064,402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감소 | - | 26,767,734,153 |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자산의감소 | 3,125,659,375 | 897,540,772 | ||
| 유형자산의처분 | 3,040,050,540 | 5,610,774,805 | ||
| 무형자산의처분 | 512,922,946 | 8,000,000 |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처분 | 298,966,120,121 | 0 | ||
| 복구충당부채의감소 | (459,195,200) | 0 | ||
| 장기금융자산의증가 | (1,200,000,000) | (3,600,000,000) | ||
| 장기대여금의증가 | (1,425,000,000) | (1,460,000,000) | ||
| 단기대여금의증가 | - | (200,000,000)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 (1,599,999,000) | (1,05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증가 | (975,625,532) | (8,911,031,440) |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자산의증가 | (14,293,159,670) | (78,448,318,550) | ||
| 유형자산의취득 | (159,533,897,418) | (87,171,616,128) | ||
| 무형자산의취득 | (9,978,104,168) | (4,867,256,101) | ||
| III.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474,638,891,838) | (8,393,212,117) | ||
| 이자의지급 | (39,587,979,096) | (51,544,374,972) | ||
| 배당금의지급 | (26,905,959,850) | (26,905,487,400) | ||
| 임대보증금의증가 | 426,537,319 | 3,622,760,276 | ||
| 단기차입금의순증감 | (134,440,739,896) | 166,793,063,318 | ||
| 장기차입금및사채의차입 | 140,000,000,000 | 355,594,180,000 | ||
| 장기차입금및사채의상환 | (394,833,280,000) | (433,780,080,000) | ||
| 임대보증금의감소 | (962,105,164) | (4,851,090,491) | ||
| 리스부채의상환 | (18,335,365,151) | (17,322,182,848)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I+II+III) | 28,734,837,476 | 178,247,147 | ||
| V. 당기초의현금및현금성자산 | 1,250,058,080 | 957,883,329 | ||
| VI. 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효과 | (489,318,558) | 113,927,604 | ||
| Ⅶ. 당기말의현금및현금성자산 | 29,495,576,998 | 1,250,058,080 |
&cr&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안) |
| 제 11(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10(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1 기&cr(처분예정일: &cr2021년 3월 29일) | 제 10 기&cr(처분확정일: &cr2020년 3월 25일)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963,134,673 | 746,859,603 |
|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717,258,137 | 714,970,318 |
| 1116호 도입효과 | - | (1,466,859) |
| 당기순이익 | 247,248,990 | 13,621,22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법인세효과차감후) | (3,168,460) | (4,955,093)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1,796,006 | 24,690,017 |
| II. 이익잉여금처분액 | 32,873,602 | 29,601,465 |
| 이익준비금 | 2,988,509 | 2,691,042 |
| 배당금&cr 현금배당 &cr 주당배당금(률)&cr 보통주 당기: 1,000원(20%) , 전기:900원(18%)&cr 우선주 당기: 1,050원(21%) , 전기: 950원(19%) | 29,885,093 | 26,910,423 |
| Ⅲ. 차기이월이익잉여금 | 930,261,070 | 717,258,138 |
※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당사의 별도재무제표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cr&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 상기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등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니 추후 공시될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최종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2021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9조(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 ⑥(생략) ⑦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이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수한다. |
제9조(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 ⑥(좌동) ⑦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단서 삭제) |
&cr&cr&cr- 상법 개정으로 배당기산일 규정이 삭제됨에 따라 배당기준일 및 주식의 발행 시기와 관계 없이 모든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하는 취지로 제13조를 정비, 이와 관련한 기존의 배당기산일 준용규정을 삭제 |
| 제10조(전환주식) ① ~ ④(생략)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0조(전환주식) ① ~ ④(좌동) ⑤ (삭제) |
|
| 제13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매수선택권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13조(동등배당) 본 회사는 배당 기준일 현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된 동종 주식에 대하여 발행일에 관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배당한다. |
- 상법 개정으로 배당기산일 규정이 삭제됨에 따라 배당기준일 및 주식의 발행 시기와 관계 없이 모든주식에 대하여 동등 배당하는 취지로 내용을 정비 |
| 제15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① ~ ④(생략)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5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① ~ ④(좌동) ⑤ 주식으로 전환된 경우 회사는 전환 전에 지급시기가 도래한 이자에 대하여만 이자를 지급한다. |
&cr&cr- 전환사채의 전환에 따라 발행일에 관계 없이 동등하게 배당이 지급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자지급시기 이후 전환 일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이자에 대한 지급의무가 발생하지 않음을 분명히 함 |
| 제16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 ④(생략) 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6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 ④(좌동) ⑤ (삭제) |
&cr&cr&cr- 제13조의 조정에 따라 배당기산일 준용 규정을 삭제 |
| 제16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단서 신설) |
제16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사채 등을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다. |
- 문구를 명확히 함 - 전자등록이 의무화되지 않은 사채에 대하여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근거를 신설 |
| 제18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③(생략)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8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③(좌동)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이 정한 관련 업무 규정에 따른다. |
&cr&cr- 전자등록제도에 도입에 따른 증권에 대한 명의개서 대행업무 사라진 현황을 반영 |
| 제19조 (삭 제) (신설) |
제19조(주주명부 작성ㆍ비치) ①본 회사는 전자등록기관으로부터 소유자명세를 통지받은 경우 통지받은 사항과 통지 연월일을 기재하여 주주명부를 작성ㆍ비치하여야 한다. |
- 전자증권법 제37조 제6항의 규정 내용 반영 |
| 제20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본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매 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본다. ②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제20조(기준일) ① 본 회사는 매 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본다. &cr&cr②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 상법 개정에 따라 기준일을 별도 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기준일 관련 규정을 정비 - 전자등록제도 도입으로 주주명부폐쇄 절차는 불필요함에 따라 관련 규정을 정비 |
| 제21조(총회의 소집)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일로부터 삼개월 이내에 이를 소집하고 임시주주총회는 그 필요가 있을 경우에 수시로 이를 소집한다. |
제21조(총회의 소집) 정기주주총회는 제20조 제1항에서 정한 기준일로부터 삼개월 이내에 이를 소집하고 임시주주총회는 그 필요가 있을 경우에 수시로 이를 소집한다. |
|
| 제44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③(생략)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신설) &cr&cr&cr&cr&cr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cr⑦ 사외이사의 사임 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44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③(좌동) ④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⑤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 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cr⑥감사위원회위원은 상법에 따른 주주총회의 결의로 해임할 수 있다. 이 경우 제4항 단서에 따른 감사위원회 위원은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의 지위를 모두 상실한다. ⑦ (좌동) &cr⑧ (좌동) |
&cr- 개정 상법 제542조의12제2항 반영 &cr&cr- 개정 상법 제542조의12 제4항 반영 &cr&cr&cr&cr- 개정 상법 제542조의12제3항 반영 |
| 제50조(배당) ① 주주배당금은 매결산 기말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질권자에게 이를 지급한다. |
제50조(배당) ① 주주배당금은 제20조 제1항에서 정한 날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질권자에게 이를 지급한다. |
&cr- 상법 개정에 따라 배당기준일을 정관에 별도 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관련 규정을 정비 |
| 제50조의2(분기배당) ① ~ ②(생략) ③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제1항의 각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 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50조의2(분기배당) ① ~ ②(좌동) ③ (삭제) |
&cr&cr- 제13조의 조정에 따라 분기배당시 배당기산일 준용 규정을 삭제 |
| 부칙(2021.03.29) 본 정관은 제1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장희구 | 1959-02-02 | 사내이사 후보자&cr(임기 3년) | - | 계열회사 임원 | 이사회 |
| 유석진 | 1964-12-08 | 사내이사 후보자&cr(임기 3년) | - | 계열회사 임원 | 이사회 |
| 이제원 | 1962-05-05 | 사외이사 후보자&cr(임기 3년) | 분리선출 | -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
| 총 (3)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장희구 |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現) | 2018~현재&cr2014~2017&cr2013~2013&cr2008~2012 |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現)&cr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前)&cr코오롱플라스틱㈜ 사업본부장(前)&cr㈜코오롱 동경사무소장(前) | - |
| 유석진 |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사장(現) | 2021~현재&cr2018~2020&cr2013~2017&cr2011~2013 |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사장(現)&cr㈜코오롱 대표이사(前)&cr㈜코오롱 전략기획실장 전무(前)&crSBI 인베스트먼트 투자총괄 부사장(前) | - |
| 이제원 | 해안건축사무소 고객 담당 대표(現) | 2021~현재&cr2018~2020&cr2015~2017&cr2015~2015&cr2012~2014&cr2009~2011 | 해안건축사무소 고객 담당 대표(現)&cr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초빙교수(前)&cr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정무직 차관급)(前)&cr서울특별시 도시재생부장(前)&cr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장(前)&cr서울특별시 도시계획과장(前) |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장희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유석진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이제원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이제원 사외이사 후보자:
1. 전문성:
- 본 후보자는 다년간 공직사회에서 익혀온 투명성 및 공정성의 잣대를 활용하여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경영 전반에 걸쳐 폭넓은 조언과 전문지식을 구하고 경영활동을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함&cr
2. 독립성:
- 본 후보자는 상법 제542조의 8 및 정관 제 31조에 따라 위와 같은 공직사회에서 익혀온 투명성 및 공정성을 바탕으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 및 후보로 선정되었음. 본 후보자는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음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 가능성을 증명함.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 코오롱그룹의 경영방침은 "One&Only" 로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오롱'이 되기 위하여 임직원 모두가 독특하고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개개인이 최고의 경쟁력을 가져야 함을 의미 하고 있음. 이러한 경영방침을 토대로 아래의 가치 제고에 노력할 것임.
-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
-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 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의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특히 코오롱그룹이 강조하고 있는 "One&Only" 경영방침을 숙지하고 준수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장희구 사내이사 후보자: 현재 당사의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당사의 제조사업을 비롯한 코오롱그룹에서의 다년간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경영상 중요 의사결정 및 회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하여 본 후보자를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함. &cr&cr □ 유석진 사내이사 후보자: 현재 당사의 FnC부문 사장으로서, 코오롱그룹에서의 주요 보직과 다년간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경영상 중요 의사결정 및 회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하여 본 후보자를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함. &cr &cr □ 이제원 사외이사 후보자: 다년간 공직사회에서 익혀온 투명성 및 공정성의 잣대를 활용하여 당 회사의 경영 전반에 걸쳐 폭넓은 조언과 전문지식을 구하고 경영활동을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 하여 본 후보자를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천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장희구 사내이사 확인서.jpg 장희구 사내이사 확인서 유석진 사내이사 확인서.jpg 유석진 사내이사 확인서 이제원 사외이사 확인서.jpg 이제원 사외이사 확인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cr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제원 | 1958-11-18 | 사외이사 후보자&cr(임기 3년) | 분리선출 | - | 이사회,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제원 | 해안건축사무소 고객 담당 대표(現) | 2021~현재&cr2018~2020&cr2015~2017&cr2015~2015&cr2012~2014&cr2009~2011 | 해안건축사무소 고객 담당 대표(現)&cr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초빙교수(前)&cr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정무직 차관급)(前)&cr서울특별시 도시재생부장(前)&cr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장(前)&cr서울특별시 도시계획과장(前) |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제원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이제원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다년간 공직사회에서 익혀온 투명성 및 공정성의 잣대를 활용하여 당 회사의 경영 전반에 걸쳐 폭넓은 조언과 전문지식을 구하고 경영활동을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 하여 본 후보자를 감사위원회 위원인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천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이제원 감사위원회 확인서.jpg 이제원 감사위원회 확인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사외이사 4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사외이사 4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1억원 |
| 최고한도액 | 50억원 |
※ 상기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은 2020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의 지급실적이며, 퇴직사외이사를 포함한 총액임.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19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감사보고서는 2021년 3월 19일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cr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는 2021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www.kolonindustries.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cr 또한, 당사는 2021년 3월 19일 사업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www.kolonindustries.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개최일: 2021년 3월 29일 &cr&cr- 당사는 주주들의 원활한 참석을 위해 주주종회 자율분산 프로그램에 참여,&cr2021년 3월 29일 월요일 오전 9시에 주주총회 개최를 결정하였습니다.&cr따라서,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cr&cr &cr ※ 코로나바이러스감 염증-19 관련 안내사항 &cr&cr-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과 관련하여 정부의 집단행사 방역관리 지침과 당사 건물 안전수칙에 따라 주주총회장 출입 시 열화상 카메라 또는 디지털 온도계로 체온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의심환자는 총회장 출입이 제한되며, 대신 별도로 준비된 장소에서 주주총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참석주주 분들께 보건용 마스크, 일회용 장갑 제공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께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진행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cr&cr-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으로 사람 많은 곳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는 바, 현장 참석 대신 서면 위임장을 통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오니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된 위임장 참고)&cr&cr -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등의 사유에 따라 사전 공고된 장소(코오롱One&Only타워 2층 다목적홀) 폐쇄시, 총회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주님께서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변경된 장소로 이동하여 참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