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I assistant

Sign in to chat with this filing

The assistant answers questions, extracts KPIs, and summarises risk factors directly from the filing text.

KOLON CORPORATION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Mar 16, 2026

16846_rns_2026-03-16_1b7e93a1-95c7-4be4-a9ee-fde32278b34e.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Open in viewer

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6.0 ㈜코오롱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 년 3 월 16 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코오롱
대 표 이 사 : 안 병 덕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과천시 코오롱로 11
(전 화) 02-3677-3114
(홈페이지) https://www.kolon.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공시책임자 (성 명) 한 우 준
(전 화) 02-3677-3114

주주총회 소집공고(제71기 정기 주주총회)

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5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1. 일 시 : 2026년 3월 31일(화) 오전 8시

2. 장 소 : 경기도 과천시 코오롱로 11 (별양동) 코오롱타워 본관 3층 대회의실

3. 회의의 목적사항 〔 보고사항 〕 - 감사의 감사보고 -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 부의안건 〕

- 제1호 의안 : 제71기 (2025.1.1~2025.12.31)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2-1호 : 상법 개정사항 반영에 따른 정관 정비의 건 - 제2-2호 : 이사회 내 위원회 설치관련 정관 변경의 건 - 제2-3호 : 이사 임기 변경의 건 - 제2-4호 : 기타 일부조항 변경의 건(부칙)-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3-1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후보자 : 유병진) - 제3-2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후보자 : 한우준) - 제3-3호 : 사외이사 선임의 건(후보자 : 장다사로) -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의안 관련 세부내용은 아래 Ⅲ.경영참고사항 中 2.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실질주주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당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주주님께서는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한국예탁결제원에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5. 전자투표/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 당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시스템 -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6년 3월 21일(토) 09시 ~ 2026년 3월 30일(월) 17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단, 시작일은 09시부터, 마감일은 17시까지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시스템에서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결권 행사 및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범용/증권용 공동인증서, 카카오 인증, PASS앱 인증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대리인의 신분증,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기재, 인감날인) 7. 기타사항 ※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31조, 당사 정관 제16조 제5항에 의거하여,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를 본소집 공고로 갈음함을 알려드립니다.※ 주주총회 개최 전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총회장 장소 변경에 대한 결정권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으며 지체없이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 참석주주님을 위한 별도의 선물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개최 일자 의 안 내 용 가결여부 사외이사
최준선(참석률 100%) 장다사로(참석률 100%)
--- --- --- --- ---
2025.01.03(1차) - 자회사 유상증자 참여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1.17(2차) - 은행 차입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1.24(3차) - 은행 차입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주주간 계약 체결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2.25(4차) - 제70기(2024년)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연결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제7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제70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전자위임장 포함) 도입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은행 차입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3.07(5차) - 은행 차입에 관한 건(2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3.19(6차) - 사모사채 발행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4.30(7차)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신종자본증권 발행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자산신탁 및 근질권 설정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5.13(8차) - 2025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보고 참석(-) 참석(-)
-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임원보수 규정 개정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5.23(9차) - 사모사채 발행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금융기관 차입에 관한 건(2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6.09(10차) - 사모사채 발행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금융기관 차입에 관한 건(2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7.01(11차) - 자회사 유상증자 참여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자회사 합병 동의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8.07(12차) - 2025년 2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보고 참석(-) 참석(-)
- 이사회 규정 개정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자회사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자회사 공개매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타법인 지분 취득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금융기관 차입에 관한 건(3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08.22

(13차)
- 사모사채 발행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은행 차입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11.11(14차) -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보고 참석(-) 참석(-)
- 은행 차입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자회사 소규모 주식교환 승인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계열회사 전환사채 발행에 대한 부속합의서 체결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11.27(15차) - 전환사채 만기 연장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자회사 유상증자 참여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은행 차입에 관한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2025.12.10(16차) - 계열회사와 거래 승인의 건(4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 자회사 지분 취득의 건 가결 참석(찬성) 참석(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 당사는 이사회 내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5,000 112 56

※ 상기 인원수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사외이사의 수입니다.※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전원(6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지급총액은 2025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의 지급실적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매입거래 코오롱엘에스아이(계열회사) 2025.01.01~2025.12.01 55 5.8%
코오롱글로벌 (계열회사) 2025.05.09~2025.05.25 49 5.2%
수익거래 코오롱글로벌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59 6.2%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20 2.1%
코오롱인더스트리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179 19.0%
코오롱베니트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120 12.7%
코오롱엘에스아이 (계열회사) 2025.01.01~2025.12.01 20 2.1%
Kolon Sport China Holdings (공동기업) 2025.01.01~2025.12.31 37 3.9%
코오롱이앤피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16 1.7%
코오롱글로벌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87 9.2%
코오롱인더스트리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174 18.5%
코오롱글로벌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53 5.6%
코오롱인더스트리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17 1.8%
코오롱베니트 (계열회사) 2025.01.01~2025.12.31 34 3.6%
코오롱인더스트리 (계열회사) 2025.03.28~2025.05.25 12 1.3%
지분매입 코오롱티슈진 (계열회사) 2025.01.01 441 46.8%
코오롱글로벌 (계열회사) 2025.12.11 393 41.7%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계열회사) 2025.09.10~2025.12.17 570 60.5%
파파모빌리티 (계열회사) 2025.07.01~2025.12.01 121 12.8%

※ 직전 사업연도(2024년) 영업수익(별도)의 100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거래입니다.※ 직전 사업연도(2024년) 영업수익(별도) 대비 거래금액 비율(%)입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코오롱베니트 (계열회사) 수익거래/매입거래 2025.01.01~2025.12.31 163 17.3%
코오롱글로벌 (계열회사) 수익거래/매입거래/지분매입 2025.01.01~2025.12.31 654 69.4%
코오롱인더스트리 (계열회사) 수익거래/매입거래 2025.01.01~2025.12.31 392 41.6%
코오롱엘에스아이 (계열회사) 수익거래/매입거래/자산취득 2025.01.01~2025.12.01 84 8.9%
코오롱티슈진 (계열회사) 수익거래/매입거래/지분매입 2025.01.01~2025.12.31 442 46.9%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계열회사) 수익거래/매입거래/지분매입 2025.01.01~2025.12.31 593 63.0%
파파모빌리티 (계열회사) 수익거래/매입거래/지분매입 2025.01.01~2025.12.31 123 13.1%

※ 직전 사업연도(2024년) 영업수익(별도)의 100분의 5 이상에 해당하는 거래입니다.

※ 직전 사업연도(2024년) 영업수익(별도) 대비 거래금액 비율(%)입니다.

※ 상기 거래금액은 '1.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2009년 12월 31일,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설립하였으며, 2009년까지 당사가 영위하던 주요사업은 코오롱인더스트리㈜로 이관되었습니다.존속회사인 ㈜코오롱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따라 지주회사로 전환되었습니다. ㈜코오롱은 지주회사로서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이에 인적분할 이후인 2010년부터의 주된 사업의 내용은 (i)지주회사 고유의 사업인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경영지도/정리/육성하는 지주사업, (ii)'코오롱' 브랜드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라이센스 사업 및 관련 광고사업, (iii)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iv)시장조사 및 경영자문, 무형자산의 판매 및 용역사업 등 입니다.㈜코오롱은 지주회사로서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경영의 효율성을 강화/경영 자원의 효율적배분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 입니다.

지주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자회사가 상장사의 경우에는 100분의 3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 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 식을 소유하는 행위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 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 근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8조의2 제2항

또한,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주요영위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재화 또는 용역 관련회사
지주사업부문 수입수수료, 임대수익, 배당수익 등 ㈜코오롱
건설사업부문 토목, 건축, 주택, 환경처리시설, 발전설비 공사 등 코오롱글로벌㈜
주거용 건물 건설업 코오롱이앤씨㈜
풍력발전업 하사미㈜양산에덴밸리풍력발전㈜경주운곡풍력발전㈜
유통사업부문 종합 도소매업, 자동차 수입 판매 등 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아우토㈜코오롱오토모티브㈜코오롱라이프스타일컴퍼니㈜로터스카스코리아㈜코오롱모터스㈜
바이오사업부문 기초 의약 물질 제조업 코오롱티슈진㈜
IT사업부문 IT 솔루션 및 IT 서비스 코오롱베니트㈜
기타사업부문 건설자재 도소매 및 서비스,경영컨설팅 및 공공관계서비스업,부동산 개발업 및 공급업, 여객자동차운송플랫폼사업,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항공기용 부품 제조업 등 ㈜테크비전이노베이스㈜코오롱하우스비전㈜리베토코리아㈜Libeto Pte Ltd.㈜파파모빌리티에픽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컴퍼니㈜㈜엑시아머티리얼스코오롱스페이스웍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09년 12월 31일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되었습니다.당사는 2025년 말 기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오롱모터스, 코오롱오토모티브, 코오롱베니트, 코오롱티슈진,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이상 7개 주요 종속회사와 그 외 기타 투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당사의 2025년 연결실적은 매출 5조 8,959억원, 영업이익 703억원, 당기순손실 2,822억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0.4%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 하였습니다.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배당금수익, 임대수입 및 수입수수료(상표권 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기 전기
영업수익 96,150 94,217
배당금수익 43,858 39,432
임대수익 15,430 15,153
수입수수료 36,863 39,632

(2) 시장점유율

당사의 사업 특성상 시장 점유율에 대한 사항이 없습니다.

(3) 시장의 특성

당사의 사업 특성상 시장의 특성에 대한 사항이 없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코오롱 조직도(2025).jpg 코오롱 조직도(2025)

주요 종속회사 및 계열사의 사업 개요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요종속회사]1. 코오롱글로벌가. 업계의 현황

[건설사업부문 ]

(a) 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국민 경제 내에서 자본재 생산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건설수요는 여타 경제 부분에서의 투자수요와 함께 정부의 투자정책에 크게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택 및 건축분야의 경우에는 과거의 개인소득, 수요 내지는 기업체의 수익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성격을 지니고 있고,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인프라분야의 경우 타 산업에 비해 생산,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 측면에서 전후방 확산효과가 큰 산업으로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활용이 되기도 하며, 국가 거시경제 또는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분야입니다. 또한, 정부의 국토 관리 차원에서의 제반 정책 또한 토지와 같은 제한된 생산요소의 가용성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건설산업에 직접적인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은 공사 규모가 크며 공사의 수행에 장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건설산업의 수급 여건은 여타 경제 부문에 비해서 금리나 자본의 가용성 등 금융부문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건설업은 타 산업에 비해 소비자의 구매력, 경기흐름에 따른 투자자의 투자심리 변화 및 정부의 정책과 규제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수요예측이 어려운 측면이 있고, 제조 및 수입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이 장기적인 성격이 강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산업은 과거의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현재는 설계 및 시공능력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기획, 투자, 금융, 건설 후 운영까지 아우르는 분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b) 산업의 성장성2015년 이후 주거 및 비주거 부문의 발주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건설수주액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다만, 고금리 및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건설 수주액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택 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고 있으나, 대기업의 투자에 따른 업무시설 및 공장등 비주택 건축 시장은 발주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토목/환경분야의 경우 공공 발주 시 정부의 기준금액이 최근 급격한 건설원가 상승을 반영하여 상향 조정되고 전년도 유찰된 다수의 사업들이 올해로 이월됨에 따라 발주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ESG 경영 환경으로의 전환이 가속됨에 따라 수소,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생산 시설, 노후화된 공공 기반시설 및 풍력 에너지 생산 시설 개량등 발주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분야의 경우 네옴 프로젝트 등 중동의 대규모 사업 발주,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 및 동남아시아 신흥국 중심의 경제성장 기조에 따라, 개도국 정부 중심의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 및 산업시설 확대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해외건설시장은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c) 경기변동의 특성건설 경기측면에서 일반경기는 동행요인이라기 보다는 선행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어, 일반경기와 다소의 시차를 두고 건설경기가 위축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총체적인 건설활동을 나타내는 건설 투자액의 전년대비 증감률과 제조업 부문의 부가가치생산액과 수출액 등의 전년대비 증감률을 비교하면 두 경제변수가 건설 경기 지수보다 1∼2년 정도 앞서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산업은 중장기적으로 일반 경제활동 및 사회문화적 구조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따라서 산업구조의 변화와 산업활동 증감에 따른 소득 수준, 인구 구조 변화, 생활 패턴 등에 의해 경기 변동의 영향을 받으며, 단기적으로는 특히 정부의 금융, 재정정책 및 부동산 정책에 의해 경기 변동이 발생합니다.(d) 계절성건설업은 옥외에서 수행되는 작업의 특성에 따라, 공사진행이 가용 작업일수가 많은 봄과 가을에 진척 속도가 빠른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건설업은 발주자의 투자계획 및 연간 예산활용계획 등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연말에 수주물량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과거에는 시공실적, 수주영업능력 등이 시장에서 경쟁우위의 요소로 작용하였으나, 건설시장이 수요자 위주의 시장으로 변모해 감에 따라 소비자의 니즈에 포커싱하여 품질, 브랜드, 친환경 및 차별화된 독특한 서비스 등이 추가적인 경쟁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공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기획, 설계, 자금조달 능력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 수행 전반의 리스크 관리 역량 또한 회사의 핵심 경쟁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f) 국내외 시장여건건설시장은 2018년부터 국내 건설수주 총액이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223조원으로역대 최대 규모의 물량이 발주되었으나, 건설투자 총액은 2020년 4분기부터 지속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세계 및 국내 일반 경기 불안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고, 금리 인상 등에따른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 국면은 단기간내 회복을 예상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비주택 민간부문은 공장 및 업무시설 등의 발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외에는 동남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등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들은 대외공적기금의 원조를바탕으로 상하수도 시설 및 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 19로 인하여 투자가 다소 지연 및 중단되었고 일부 저개발 국가의 경우 디폴트 사태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코로나 19가 진정국면에 접어들게 됨에 따라 해외 발주물량도 지속적인 수요를 중심으로 점진적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상사사업부문] (a) 산업의 특성상사업의 특성상 국내 경기변동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아 대외적인 환경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조업에 비해 고정 설비자산이 적고, 기능 및 조직 면에서도 다각화, 유연화되어 있으므로 세계 경제환경의 변화에 상대적으로 신속하고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b) 산업의 성장성종합상사업은 단순 중계무역 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대외 거래를 통해 축적한 KNOW-HOW와 양질의 해외 네트워크 및 높은 정보력과 신용도를 활용하여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세계경기, 유가, 원자재가격의 불안정성 및 제조업의 직수출 선호 등으로 상사업황의 불확실성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 경기변동의 특성상사의 Trading 사업모델은 국내외 원자재 가격과 환율 등 대외 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화에 면밀한 관찰이 요구되며 이에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특성이 있습니다.(d) 계절성상사업 전반적으로 계절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대외 변수에 민감한 업종인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정치적/ 경제적인 대외 변수들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하여 상사사업조직의 유연성과 다변화성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해외 현지 정보를 얻기 위한 Global Network 또한 중요한 요인입니다.(f) 국내외 시장여건코로나19 이후 물류 대란 및 국제 사회의 불안 요소 심화 등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내수시장의 수요가 감소하였습니다.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있지만 금리와 환율 등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신흥국들의 경제 성장 둔화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레저사업부문] (a) 산업의 특성레저사업은 내ㆍ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산업으로, 국민 소득 수준 증가와 국제교류 증가 등에 따라 함께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운영사업장 확보를 위해 토지 매입/인허가/건설 등 초기 단계에서 대규모 투자비용이 수반되며, 동선 설계 및 운영 배치 등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고도의 운영 전략이 요구됩니다.또한 운영 기간 중에는 고객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해 노후 시설과 운영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보수 및 교체 투자가 요구되어,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적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b) 산업의 성장성레저사업은 지역 내 파급효과가 큰 산업으로, 신규 투자시 지역 내 고용효과가 큰 산업 중 하나입니다. 국내 산업의 성장과 함께 비즈니스 수요 관련 레저사업이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 증가에 따라 레저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또한 국제 행사/대회 개최 확대와 국민 여가 참여 증가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힘입어, 산업의 성장성은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c) 경기변동의 특성레저사업은 경제/정치/자연재해 등 다양한 외부요인의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산업입니다.특히 코로나19와 같은 대외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Lifestyle Trend 변화에 따라 타 산업 대비 회복 탄력성이 높은 산업 중 하나입니다.

(d) 계절성레저사업은 계절 변동성에 따라 수요의 변화가 확연하게 일어나며, 이는 성수기(7~8월)와비수기(12~1월)로 명확히 수요가 구분됩니다.(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레저사업은 입지, 운영 노하우, 홍보ㆍ마케팅 등 다양한 요소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산업입니다. 고객 니즈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방문 이후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운영 역량이 핵심 요인으로 판단됩니다.(f) 국내외 시장여건레저시장은 방한 외래관광객 수요 증가와 국민들의 소득 수준 향상에 따라 레저 참여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반적인 시장 여건 또한 개선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는 서울ㆍ수도권 등 일부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어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그 외 지역까지수요가 확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AM사업부문]

(a) 산업의 특성AM 사업은 부동산 자산을 대상으로 한 시설 운영ㆍ유지관리(FM) 중심의 사업으로, 건물의 안정적인 운영과 관리 품질 유지를 주요 목적으로 하는 위탁계약 기반의 서비스 산업입니다.(b) 산업의 성장성노후 건축물 증가 및 운영 효율화 요구 확대 등 전문 시설관리 수요는 존재하나, 건물주들의 관리비용 절감 및 예산 축소 기조로 인해 시장 성장세는 둔화되는 추세입니다.(c) 경기변동의 특성AM 사업은 상시 운영 수요로 경기 변동에 대한 완충 효과가 있으나, 경기 침체 시 관리 예산 축소 및 비용 절감 요구가 확대되어 관리 수수료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d) 계절성연중 지속적인 시설 운영ㆍ 관리 수요가 발생하여 계절적 변동성은 제한적입니다.(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안정적인 시설 운영 역량, 유지보수 및 비용 관리 능력, 안전ㆍ 품질 관리 수준과 더불어 현장 대응력 및 관리 인력 운영 역량이 주요 경쟁 요소입니다.(f) 국내외 시장여건국내 FM 중심 AM 시장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대형 오피스 및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전문 관리 수요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은 제도 및 환경 차이로 인해 사업 접근에 제약이 존재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코오롱글로벌은 2025년 K-IFRS 연결기준 매출 2조 6,844억원, 영업이익 37억원, 계속영업당기순손실 -2,001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건설부문의 선제적 리스크 반영에 따른 일시적 적자 전환으로 금번 대규모 손실 반영을 통해 잠재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재무구조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제고하고자 하였습니다. 코오롱글로벌의 25년 신규 수주 금액은 약 3조원으로 이 중 비주택부문 수주는 1.7조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주택 부문 변동성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또한 코오롱글로벌은 2025년 12월 1일부로 계열사인 코오롱엘에스아이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엠오디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호텔ㆍ리조트ㆍ골프장 등 그룹 내 운영사업을 한곳에 집중하여 기존 개발ㆍ시공 중심이던 합병존속회사의 사업 구조가 다각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풍력 및 환경 사업에서 개발ㆍ시공 역량과 합병소멸회사의 운영 기능이 결합됨에 따라, 개발부터 시공ㆍ운영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여 사업 밸류체인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합병소멸회사가 보유한 마우나오션 관광단지, 카푸치노 호텔 등 안정적인 우량 자산과 운영수익이 유입되며 점진적으로 자기자본 증가 및 부채비율 감소 등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코오롱글로벌의 각 사업부문별 품목은 아래와 같으며, 별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업 부문 매출 유형 품목
건설 건설계약매출 등 토목, 건축, 주택, 환경, 플랜트, 해외건설, 임대사업 등
상사 상품매출 철강, 화학, 군수, 친환경 산업차량, 안전용품, 생활가전 등
레저 용역매출 등 호텔, 식음, 골프, 리조트, 스포츠센터 운영 사업 등
AM 서비스매출 등 부동산 위탁운영, 건물 유지관리 등

(2) 시장점유율

코오롱글로벌이 영위하는 사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설사업부문의 Market Share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사업연도의 코오롱글로벌의 국내건설시장 점유율 추이

연도 2023년 2024년 2025년 비고
시장점유율 1.43% 2.08% 1.13% -
시공능력 평가순위 19위 19위 18위 -

※ 23년 시장점유율은 대한건설협회 및 해외건설협회 수주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24년 시장점유율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건설경기전망 자료 및 해외건설협회의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25년 시장점유율은 국토부에서 발표한 시공능력평가 토건 시평액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상기 코오롱글로벌의 가. 업계의 현황'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엑시아머티리얼스]

엑시아머티리얼스는 고기능성 고분자소재 전문기업으로 2000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고분자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왔으며, 그 결과 고분자 복합소재 기반의 열가소성 컴포지트를 생산 중에 있습니다.

그에 따라 최대폭 2.8m의 열가소성 컴포지의 연속생산 라인설비와 동 제품을 활용한 폭 2.7m x 길이 9.0m의 국내유일 대형 컴포지트 복합패널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제품은 건축자재 및 차량외장 등 여러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특히 모듈러/ OSC(Off Site Construction) 시장의 신소재 건축자재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다양한 마감재를 활용한 건축자재 라인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습니다.

꾸준한 연구개발의 결과로 최근 마감재 일체화 준불연 복합패널 시스템의 실대형 화재안전 성능평가 성적을 획득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엑시아머티리얼스는 컴포지트 전문기업으로서 신소재 건축자재 용도 외에도,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제품 및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kgc 조직도(2026.02.15부).jpeg kgc 조직도(2026.02.15부)

2. 코오롱모빌리티그룹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국내 수입자동차 시장은 1987년 1월 소형차 수입을 시작으로 1988년 4월 전면 개방되었습니다. 개방 첫해에는 코오롱상사(BMW), 한성자동차(벤츠), 효성물산(아우디, 폭스바겐) 등이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25년말 누계 전체 판매 대수는 총 30만7천대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등록되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수입차 시장은 1994년 시장이 형성되고 IMF 이후 2000년대 들어 국내 경기가 호전되면서 소비 진작 현상으로 수입차 등록대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후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수입 자동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점차적으로 상승해 왔습니다. 2015년 디젤게이트 영향으로 수입자동차 시장이 전반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판매가 제한되었던 브랜드들이 2018년부터 판매 재개됨에 따라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1년 4분기 코로나 사태로 인한 반도체 공급이슈 이후 자동차 생산 물량이 감소추세로 돌아선 이후, 2023년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국내 수입차 판매량은 2023년 271,034대, 2024년 263,288대로, 감소하였으나, 2025년 하이브리드 차량과 전기차 판매가 급증하며 307,377대를 돌파했습니다.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25년 수입차 판매량 기준 하이브리드 차량이 61%의 점유율로 높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전기차 또한 30%의 판매량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반면, 디젤 차량은 1%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연간 누계 판매순위(2025년).jpg 연간 누계 판매순위(2025년)

2025년 국내 수입차 판매 대수는 307,377대이며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영위하는 브랜드는 BMW 77,127대(1위), Volvo 14,903대(4위), Audi 11,001대(6위), MINI 7,990대(9위)를 기록하였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수입 자동차 판매의 경우, 소비심리에 따라 영향을 받고는 있으나, 주요 고객이 소득수준 상위고객으로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민감성이 적습니다. 다만, 높은 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약화되거나,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입차 가격이 인상되어 소비자 부담이 증가하는 경우 수요 감소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4) 계절성수입 자동차 판매는 계절적인 요인보다는 수입 자동차 모델과 제조사 및 딜러사의 마케팅/ 판매 전략에 영향을 받습니다.(5)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수입 자동차 판매 딜러 간 가격경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수익성을 개선하여 꾸준히 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수입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별 대규모 기술력 투자 역시 판매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6) 국내외 시장여건2003년 이후 수입 자동차 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브랜드와 딜러별 마케팅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수입 자동차 딜러들이 최첨단 사양을 반영한 고가의 신차와 다양한 체급의 SUV를 출시하여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한국 진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현황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2003년 Rolls-Royce 딜러십을 획득하여 청담동 매장을 오픈 하였고 2019년 2월 세계 최초 부티크 컨셉의 신규 전시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12월에는 판교에 라운지 형태의 신규 전시장을 오픈 하였습니다. 2019년 5월부터 Rolls-Royce 인증중고차 사업인 Rolls-Royce Provenance를 부천에 Shop-in-shop 형태로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 국내 최초의 롤스로이스 단독 서비스센터를 인천 중구 서해대로 188에 오픈하였습니다. 이는 연면적 1,100㎡의 지상 2층 규모로, 판금 및 도장 부스를 갖춰 종합적인 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수입 자동차 사업에서 나아가, 프리미엄 덴마크 오디오 브랜드인 뱅앤올룹슨을 국내 수입/유통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매장은 현재 압구정 직영점과 국내 10개 백화점에 입점해 있으며 종합몰, 오픈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매장의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디지털 채널, 온라인 스토어, 오프라인 소매점까지 2023년 말부터 국내 단독 유통 및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자동차 판매 사업부문에서는 수입 자동차의 판매를 넘어 A/S, 인증 중고차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신차구매부터 사후관리, 중고차 매매까지 수입 자동차 Life-Cycle에 맞춘고객 서비스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A/S 부문과 연계하여 품질이 보증되는 중고 수입 자동차 판매로 보다 소비자 지향적인 유통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3. 코오롱모터스

(1) 영업현황코오롱모터스는 1987년 국내 최초 BMW 공식 Importer(수입/판매)로 사업을 시작하여 2010년에는 MINI 딜러십을 순차적으로 확보했습니다. 현재 30개의 BMW/MINI/BPS/Motorrad 전시장(미군/외교관 판매 포함)과 24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함으로써 국내 수입 자동차 시장에서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2012년 하반기부터는 BMW 공식 인증 중고차(BPS)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에 6개 전시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신차 뿐만 아니라 인증 중고차까지 폭넓은 선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0년 4월에는 BMW 순천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였으며 2023년 9월 강원지역에 강릉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성공적으로 오픈하여 네트워크를 전국으로 확대하였고 더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자동차 판매 사업부문에서는 수입 자동차의 판매를 넘어 A/S, 인증 중고차 사업인 BPS(BMW Premium Selection)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신차구매부터 사후관리, 중고차 매매까지수입 자동차 Life-Cycle에 맞춘 고객 서비스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업계 1위인 A/S 부문과 연계하여 품질이 보증되는 중고 수입 자동차 판매로 보다 소비자 지향적인 유통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코오롱모터스의 'Smart Care'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한 독자적인 보증 연장 및 차량 케어 서비스입니다. 신차 교환부터 보증 연장, 그리고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손상에 대한 보장까지 포함하여, 차량 소유주에게 종합적인 케어를 제공합니다.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특히 고가의 자동차 유통과 같은 산업에서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고객 관리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인 금융사, 보험사, 정비 네트워크 등과도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더욱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이나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4. 코오롱오토모티브 (1) 영업현황

코오롱오토모티브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딜러사로 2016년 6월 송파, 서초, 천안지역에 3개의 전시장을 오픈하였고, 2017년 원주전시장을 비롯하여 4개의 A/S지점을 오픈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울산지역에 전시장과 A/S지점을 오픈하였으며, 2020년에는 장기적인 브랜드 퀄리티 향상의 주도적 역할을 위해 공식 인증중고차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하남 스타필드 지점 오픈으로 강동권역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였으며, 수원 스타필드에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체험하는 컨템포러리 콘셉트의 서수원 전시장을 신규 오픈하였습니다. 또한 수도권 지역 외에 강릉 및 서산 지역에 각각 네트워크를 오픈하여 전국적인 영업, A/S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동시에 지속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울산지역 전시장을 매각하여 네트워크를 재편하였습니다. 현재 총 9개의 신차 전시장과 1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9개의 A/S센터를 운영중입니다.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수입자동차판매 부문에서 신차 판매와 더불어 서비스센터와 인증중고차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신차와 중고차 구매에서부터 서비스센터의 사후관리까지 연계하여 품질이 보증되는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5. 코오롱베니트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IT유통 및 서비스사업은 산업별 비즈니스 Needs에 맞는 최적의 IT솔루션을 공급하고, 고객비즈니스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IT 시스템 컨설팅, 구축 및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과거 IT관점의 비즈니스 지원 역할을 넘어, 다양한 신기술을 비즈니스 전반에 접목함으로써 혁신과 성장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그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DX와 같은 최신 기술들이 IT 서비스 산업에 접목되면서, 기업 내외부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비용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DX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의 전환은 산업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25년 국내 기업용 ICT 시장은 전년 대비 3.3% 성장한 41조 2,040억 원으로 전망되며, 이는 경기 둔화와 불확실성 속에서도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4년 시장은 반도체 경기 악화와 글로벌 경제 불안정성 등의 영향으로 2.7% 성장에 그쳤으나, 생성형 인공지능, 클라우드 확대 등의 기술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었습니다. 2025년 IT솔루션 수요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로코드/노코드(NC/LC), RPA등 효율성 제고 영역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AI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한 기업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보수적 투자 기조와 IT 인력 부족, 기업 간 투자 양극화 등은 여전히 시장 활성화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 도입의 복잡성과 생산성 향상에 대한 요구가 동시에 대두되면서, 외부 아웃소싱 및 전문 IT서비스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문별로는 2025년 기준 IT서비스 시장이 16조 2,300억 원(전년 대비 2.9%), SW&솔루션 시장이 7조 900억 원(6.6%),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시장이 5조 8,300억 원(3.4%)으로 예측됩니다. 전체 ICT 시장에서 IT서비스의 비중이 56.2%로 가장 크며, S/W&솔루션의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생성형 AI,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그린테크, 지능형 로봇 등 신기술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IT 산업은 여전히 정부 및 공공부문의 투자 계획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 기업의 경우, 경기 변동에 민감하며 특히 높은 금리 환경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계속됨에 따라 투자 환경이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산업별로 투자 분야와 규모가 상이하며, 특히 하반기로 예산 집행과 투자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매출 추세에 제한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계절적 변동요인에 따른 민감도는 매우 낮으나, 경기변동과 관련하여 IT 서비스및 소프트웨어 시장은 다소 부침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고도의 기술적 요구와 연관되어 있으며, 이러한 기술 도입은 국내외 경제 상황에 따라 변화의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일반적으로 IT서비스 산업은 진입 장벽이 높지 않으나, 고객별 다양한 IT서비스와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S/W 및 H/W 기술력, 프로젝트 관리 능력, 품질 관리 능력 등과 함께 다양한 구축 경험이 중요한 경쟁요인입니다. 또한 인적 자원의 확보와 육성을 통해 다양한전문인력(PM, Consultant, Architect 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코오롱베니트는 지속적이고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인력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IT유통 분야에서 IBM, DELL Technologies, Red Hat, Nutanix등 글로벌 벤더의 총판 기업으로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Red Hat, MariaDB, MongoDB와 같은 오픈소스 솔루션을 비롯하여 경쟁력 있는 IT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IT서비스는 과거 대규모 개발, 구축 및 운영과 같은 사업 방식에서신기술 기반의 플랫폼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Cloud 및 Digital Transformation 확산에 따라 솔루션 및 서비스도 Cloud환경으로 빠르고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IT서비스 분야는 다년간의 사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담아 다양한 영역의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은 On-Premise 환경은 물론, Cloud 환경에서 서비스 가능하도록 XaaS(Everything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5)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IT유통 시장은 글로벌 벤더의 H/W 및 S/W 제품을 재판매하는 총판사 및 리셀러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유통사업 Eco System에서 제품을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파트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코오롱베니트는 국내 IT 유통 총판 경쟁사 중 최고 수준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이를 토대로 매우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IT서비스 시장은 대기업 IT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는 그룹 계열 IT서비스 회사를 중심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중 그룹 고객을 대상으로 한 그룹 IT서비스 사업은 그룹 고객의 Needs 파악, 비즈니스 도메인에 대한 이해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노하우, 높은 비용 효율성 및 보안성 등의 경쟁우위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대외 IT서비스시장은 경쟁의강도가 매우 높은수준으로 유관사업의 경험과 노하우, 가격경쟁력, 솔루션 및 서비스의 차별화 등을 시장에 강조하면서 치열한 수주경쟁이 진행되고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코오롱베니트는 3개의 사업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은 전략적 영업단위들 입니다. 전략적 영업 단위들은 서로 다른 생산품과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 단위 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 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 별 품목 및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주요품목 및 서비스
IT유통 IBM, DELL Technologies, SAP, Red Hat, Nutanix, Cohesity 등글로벌 벤더의 솔루션 유통 및 기술 지원서비스 등
IT서비스 IT시스템 구축 및 운영, 데이터센터 운영, Big Data 분석 솔루션(SAS), 데이터 플랫폼 구축(Cloudera),데이터 가상화(Denodo), SAP ERP컨설팅 및 S/4HANA컨버전, 인사/채용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자공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 IFRS 연결공시 구축 및 운영,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신사업 및 솔루션 Smart Factory(r-CoCoAna, Historian), AI플랫폼( PromptOn), AI Alliance 프리패키지(PromptON Pak), Cloud HR(Hrworx), 손익계획(r-PLANNA), Smart Home(IoK), IFRS(BENIT Sigma, Consoliworx), CRM(Salesworx), I/F개발표준화(Edworx) 등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IT 유통 분야에서는 고객비즈니스 전반을 One-Stop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Enterprise IT Solution Aggregator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폭넓은 파트너 네트워크 및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 분야에서는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보유한 핵심인력을 활용하여 시장 내 다양한 성공사례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영역의 경험과 노하우를 결합하여 비용 효율적이면서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자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3) 시장점유율 추이

2024년 실적 기준 전체 기업 IT시장의 2% 내외를 점유할 것으로 추정됩니다.(자체 집계) 특히 최고 수준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IBM, DELL Technologies, Red Hat, Nutanix등의 IT솔루션 벤더 제품에 대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코오롱베니트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DX 등의 분야를 신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사업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IT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활용한연구 개발은 물론,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과의 파트너십 및 협력도 폭넓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R&BD 투자를 통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6. 코오롱티슈진 가. 업계의 현황

[바이오사업부문] (1) 산업의 개요 - 제약 및 신약개발 산업의 개요

일반적으로 제약산업은 후보물질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과정을 통해 매출이 발생할 때까지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의약품 개발은 인체와도 직결되는 분야이므로 규제가 복잡하고 연구개발과정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특히, 임상개발단계에서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약개발 과정 및 개발 구조ㆍ형태 개요

사업의내용_신약개발과정및개발구조.jpg 사업의내용_신약개발과정및개발구조

과거 글로벌제약 산업은 기초연구, 개발, 제조, 판매ㆍ마케팅 등 모든 기능을 갖춘(fully-integrated) 대형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신약개발이 이루어졌으나, 국가별 의료비 보상정책 등약가 및 의료정책의 변화, 규제허가기준의 강화 등 여러 요인에 의하여 신약개발업체들이 개발기능 중심의 최소 규모를 유지하고 임상시험 수행, 생산, 영업 등은 외부 전문업체에게 위탁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제약 및 신약개발 산업의 특성

1) 철저한 규제 의존성

새로운 의약품이 환자에게 판매되기 위해서는 신약후보물질의 발굴에서부터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전임상 시험,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 시판승인이라는 각 단계를 모두 거쳐야 하며, 모든 단계에서 각 국가의 규제당국이 제시하는 규정을 모두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인체를 그 시험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고자 할 때에는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각 국가의 정부규제가 엄격하여, 인체에 대한 임상시험 이전 단계부터 엄격한 규제에 의해 축적된 다양한 데이터를 각 국가의 규제당국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또한, 임상개시를허용받고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경우에도 심각한 부작용 등이 보고되는 경우에는 진행 중인 임상이 규제당국에 의해 중단되거나 철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시판승인을 받은 신약을 생산 및 판매하는 과정에서도 규제당국이 제시하는 엄격한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사업의내용_fda의 신약개발승인과정.jpg 사업의내용_FDA의 신약개발승인과정

자료: US 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다만, 개발중인 신약의 안정성이 일정 수준 이상 확인되고 그 의학적 효능이 기존 치료제 대비 월등하거나, 희귀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전체 규정된 임상단계가 완료되지 않은 단계에서도 조건부 혹은 전면 조기시판승인이 허용되기도 합니다.

2) 높은 진입장벽

신약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시판승인을 이루기까지는 짧게는 수년에서길게는 15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많은 개발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제약 및 신약 개발산업은 높은 개발비용에 따른 진입 장벽이 존재합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신약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발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970년대의 경우 시판된 신약에 대한 연구개발비용이 179백만불(약 2,100억원)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2010년에 들어와서는 2,558백만불(약 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신약의 성공확률이 과거대비 하락하고 있어 시판에 성공하는 신약 당 연구개발비용의 증가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이해되며, 결과적으로 신약개발에 따른 진입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시판된신약의연구개발비용(단위: 백만 달러)

사업의내용_시판된신약의연구개발비용.jpg 사업의내용_시판된신약의연구개발비용

자료: 1970s, Hansen(1979), 1980s, DiMasi et al.(1991); 1990s-early 2000s, DiMasi et al.(2003); 2000s-early 2010s, Current Study; Tufts Center for the Study of Drug Development

주)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직간접비 포함

오랜 기간에 걸쳐 개발된 신약은 통상적으로 특허권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그 권리를 보호받게 되며, 희귀질환 치료제의 경우 신약개발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하여 규제당국으로부터 시판승인 후 일정기간 동안 독점판매기간을 허용 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특허 존속기간은 출원 후 20년이고, 해당 신약이 최초로 개발된 생물학적 제제(reference drug)로 지정되는 경우에는 특허 존속기간과 관계없이 미국은 시판 승인후 12년, 유럽은 10년간 독점판매권을 보장받기 때문에 해당 기간 동안 유사한 효능을 가지는 신약이나 복제약이 시장진입을 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주요국의 특허 존속기간 및 의약품 독점 판매 기간

구분 특허 존속기간 최초 허가된 생물학적 제제 독점 판매기간
미국 출원 후 20년 신약 시판승인 후 12년
유럽 출원 후 20년 신약 시판승인 후 10년
한국 출원 후 20년 신약 시판승인 후 6년

자료: 각 국 특허청 및 식약청

각 국가의 규제당국은 신약에 대한 시판 승인 이전이라 하더라도 기존에 진행 중인 임상시험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개념의 신규 임상시험 신청에 대해서는 승인을 불허하여 선행 임상진행 신약후보군에 대한 보호조치를 시행합니다.

오랜 신약개발 과정동안 발생하는 높은 개발비, 특허권 또는 독점판매기간으로 보장되는 권리 등으로 인하여 제약 및 신약개발 산업은 여타 산업 대비 강력한 진입장벽을 가집니다.

3) 높은 부가가치

전술한 바와 같이 제약 및 신약개발 산업은 철저한 규제의존성 및 높은 진입장벽이라는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일단 시판승인을 획득하게 되면 특허권을 통한 자체적 권리보호조치 및 허용된 독점판매기간 등을 통해 판매할 신약에 대한 가격결정력의 행사가 가능하게 되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또한,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비용이 투입되지만, 시판 이후에는 생산 및 마케팅 비용 대비 약가가 높은 수준에 형성이 되어 높은 수준의 수익성 시현이 가능합니다.

(3) 시장 현황 및 전망

(가) 골관절염의 개요

골관절염은 통증 및 기능성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장애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육체적 및정신적 문제를 야기하는 질환으로, 만성적 염증 기전의 악순환에 의해 진행되며 주로 통증과 관절기능 저하가 나타납니다. 골관절염은 무릎관절, 어깨, 고관절, 손가락 마디 등에서 발생하며, 골관절염은 주로 6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또한 골관절염은 남성보다 여성 환자 비율이 높은 시장으로, 주요 7개국(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일본)의 골관절염 환자는 50세 이상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하여 60대 가장 많은 환자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TG-C의 잠재적 환자군(Kellgren-Lawrence(K&L)* Mid 그룹 KL=2와 moderate to severe 그룹 KL = 3 to 4 , 이하 'TG-C 잠재적 환자군')의 2021년부터 2031년까지의 환자수 및 연령별 환자 분포는 아래 표와 같으며, 2021년 기준 주요 7개국의 TG-C 잠재적 환자군은 약 42백만명으로 추정됩니다.

[2021~2031년 주요 7개국 연령별 환자 중 TG-C 잠재적 환자 현황] 주요 7개국 진단 환자 현황.jpg 주요 7개국 진단 환자 현황

출처 : GlobalData (Osteoarthritis: Epidemiology Forecast to 2031, June 17, 2022)

GlobalData의 자료에 따르면 K&L Grade 2 and 3 to 4 Grade 골관절염 환자로 진단을 받은 환자 중에 무릎 골관절염(Knee OA)이 가장 큰 비중(약 48%)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릎 골관절염(Knee OA) 환자 중 약 44%가 미국에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참고) K&L Grade (Kellgren and Lawrence Grading system)

골관절염은 질병의 진행정도에 따라 4단계의 Kellgren-Lawrence Grading Scale (K&L grade)로 분류되는데, Grade 1에서는 소염진통제 또는 스테로이드, 히알루론산 주사를 이용하여 통증을 경감시켜 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정도가 심해진 Grade2, 3, 4에서도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동일한 진통제 위주의 약물을 사용하게 되며, 필요에 따라 용량을 증량하거나 두 가지 이상의 약물을 병용하여 사용합니다. Grade 4의 경우는 약물만으로는 통증 경감 치료가 어려워 인공관절치환술(Knee Replacement)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거나, 연골의 급성 파열 또는 Grade 1~3의 환자를 대상으로 미세골절술(미세천공술, 연골재생술, 연골성형술), 관절경 시술 등을 시행하기도 하지만, 기존의 약물치료와 관절치환술 사이의 미충족 수요가 크기 때문에 효과 좋은 진통제를 개발하거나, 아니면 근본적으로 골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는 약물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코오롱티슈진의 TG-C는 K&L Grade 2~3 단계에 있는 환자의 미충족 수요를 타겟으로 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무릎 골관절염 K&L Grade 에 따른 환자 비율 및 치료법 현황]

k&l grade.jpg k&l grade

(나) 주요국의 골관절염 시장 규모 및 성장성

주요 7개국(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일본) 골관절염 환자 중에TG-C의 잠재적 대상 환자군은 2021년 기준 약 42백만명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술의 발달 등으로 인한 인간의 기대 수명증가와 비만인구의 증가 등으로 골관절염 환자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골관절염 증상을 보이는 환자 중에서 TG-C 잠재적 환자군으로 진단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각 국가별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 비율을 감안하여 GlobalData가 추정한 주요 7개국(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일본) 및 전 세계(68개국) 시장 규모 예측치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적응증에 따라 분류하면, 무릎, 손, 고관절 순으로 시장 규모가 클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만,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근본적 치료제 및 적절한 효과를 발휘하는 치료제의 부재로인하여 진통제 위주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서 그 환자수에 비해 시장 규모가 작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아래 수치는 치료제가 없는 진통제 위주의 현 골관절염 시장의 트랜드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되며 치료제가 개발된다면 시장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골관절염 시장 규모 추정(단위 : 백만 달러)

구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 2031년
전세계 (68개국) 6,382 6,640 6,872 7,026 7,268 7,429 7,633 7,831 8,065 8,259 8,402
주요 7개국 2,483 2,528 2,591 2,664 2,775 2,894 3,053 3,236 3,462 3,667 3,827
Hand 731 743 755 767 780 793 805 817 828 840 850
Hip 174 176 182 190 203 218 241 268 303 334 357
Knee 1,578 1,608 1,654 1,707 1,792 1,883 2,007 2,151 2,330 2,493 2,620
미국 2,023 2,060 2,108 2,165 2,241 2,325 2,437 2,566 2,725 2,874 2,988
Hand 604 614 625 635 647 658 669 679 689 699 708
Hip 127 129 133 139 148 159 176 196 222 246 263
Knee 1,292 1,317 1,350 1,390 1,446 1,508 1,592 1,690 1,814 1,930 2,018
영국 81 82 84 86 89 92 96 100 106 111 115
Hand 16 16 16 17 17 17 17 17 17 18 18
Hip 12 12 12 13 13 13 14 15 16 16 17
Knee 53 54 55 57 59 61 65 69 73 77 81
독일 23 23 24 25 27 29 33 37 42 46 49
Hand 7 7 7 7 7 7 7 7 7 7 7
Hip 1 1 2 2 2 2 2 2 3 3 3
Knee 15 15 16 16 18 20 23 27 31 35 38
프랑스 35 36 37 38 40 42 45 49 53 57 60
Hand 9 9 10 10 10 10 10 10 10 10 10
Hip 5 5 6 6 6 7 7 8 9 10 10
Knee 20 21 21 22 24 25 28 31 34 37 40
이탈리아 102 103 106 109 117 125 138 152 170 185 197
Hand 26 27 27 27 28 28 28 29 29 29 29
Hip 20 21 21 22 25 27 30 35 40 45 48
Knee 55 56 58 60 65 71 79 89 101 111 119
스페인 99 101 104 107 113 119 128 139 151 162 172
Hand 29 29 30 30 31 31 32 33 33 34 34
Hip 5 5 6 6 6 6 7 8 8 9 10
Knee 65 66 68 71 76 81 89 98 110 120 128
일본 120 123 128 135 148 161 177 194 214 231 246
Hand 40 40 40 41 41 42 42 43 43 43 43
Hip 2 2 2 3 3 3 4 4 5 5 6
Knee 78 80 85 91 104 116 131 147 166 183 197

※ Kellgren-Lawrence(K&L) KL Grade=2, 3 to 4 환자 중에서 각 국가별 적극적 치료를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추정한 자료

출처 : GlobalData (Osteoarthritis: Epidemiology Forecast to 2031, June 17, 2022)

진통제 위주로 형성된 골관절염 시장은 2021년 기준 주요 7개국의 골관절염 시장이 약 3.2조원(전세계 8.2조원) 규모이며, 2031년 까지 연평균(CAGR) 약 4.4%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2031년에는 약 5조원 규모의 시장(전 세계 약 1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 디스크성 허리통증 질환 (Discogenic Back Pain)의 환자 현황

WHO에 따르면 요통(low back Pain, 이하 ‘LBP’)은 전세계 약 6억명의 환자가 영향을 받고 있는 질환이며, 그 중에서 만성요통(Chronic Low Back Pain, 이하 ‘CLBP’)은 문헌마다 그 정의가 다르지만 성인인구의 약 5~13% 수준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CLBP 중에서 재생 및 항염증 특성을 갖춘 TG-C는 디스크성 허리통증 질환(Discogenic Back Pain,이하 ‘DBP’)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DBP는 CLPB 환자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컨설팅 회사인 BRUDER 에 따르면, 미국 내 CLBP 환자중에서 통증 측정 지수인 VAS Score가 40mm이상인 환자의 비율과 미국 성인의 보험가입 비율 등을 감안하여 추정한 코오롱티슈진 TG-C의 잠재적인 환자수는 2025년 미국 기준 약 2백만명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연도별 미국 내 TG-C의 대상 환자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5~2033년 미국 DBP환자 중 TG-C의 잠재적 환자군](단위 : 천명)

구분 2025년 2026년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 2031년 2032년 2033년
U.S. 인구 344,234 346,407 348,581 350,754 352,928 355,101 357,053 359,005 360,958
CLBP 18-65 세 인구 19,995 20,037 20,079 20,120 20,162 20,204 20,281 20,359 20,436
CLBP 중 디스크성(discogenic) 통증 인구 4,599 4,609 4,618 4,628 4,637 4,647 4,665 4,683 4,700
중 략
18-65세 인구 중 보험 가입 비율 적용 인구 2,158 2,162 2,167 2,171 2,176 2,180 2,189 2,197 2,206
TG-C inclusion/exclusion criteria 1,834 1,838 1,842 1,846 1,850 1,853 1,860 1,868 1,875

출처 : BRUDER, Understanding the Opportunity for TG-C in the Management of Discogenic Back Pain, 2020) (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현황 무릎골관절염 치료제 분야에서 공시서류 작성 기준일 현재까지 원인 치료가 가능한 치료제는 없습니다. 무릎 골관절염 초기 단계에서 진통 소염제와 스테로이드, 히알루론산 주사제를 치료제로 처방하며, 해당 약들은 일시적 통증 완화가 가능하나 골관절염의 원인 치료가 불가능하여 관절염의 진행이 계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 많은 환자들이 중증이상으로 발전할때까지 고통을 겪다가 인공관절 치환술이나 관절경 수술 등을 받기도 합니다. 코오롱티슈진의 TG-C는 기존 치료제(진통제 및 히알루론산)로 효능이 없는 환자에게 효과가있으며 질병의 진행을 늦추어 수술지연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릎 골관절염 관절구조

사업의내용_골관절염.jpg 사업의내용_골관절염

무릎 골관절염은 질환의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나뉩니다. K&L 1등급의 경증 환자는 생활습관 교정이나 물리치료, 일반의약품 등을 이용한 치료를 받고 있는 반면, 중등도(K&L 2-3등급)의 환자는 전문의약품(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등) 혹은 히알루론산 관절주사,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해 치료받고 있으며, 중증 환자(K&L 4등급)는 이에 더하여 마약성 진통제나 인공관절치료, 연골이식, 반월상연골절제술 등의 수술적 치료법으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무릎 골관절염의 치료 패러다임

사업의내용_무릎골관절염의치료패러다임.jpg 사업의내용_무릎골관절염의치료패러다임

코오롱티슈진의 TG-C는 중기 이후의 환자 (K&L 등급 2~3기)를 대상으로 치료를 시행하여 병증을 완화하고, 인공 관절 등 수술적 치료법의 시점을 미룰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4) 경기변동과의 관계

의약품은 특성상 사치재나 대체재가 아니며 특히 코오롱티슈진의 TG-C와 같은 골관절염 약은 경기 변동이나 계절적 요인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이고 발병 즉시 의약품 소비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신약개발 및 관련 산업은 그 특성상 수요가 안정적이며 국민 생활수준 향상과 급속한 노령화 현상 등에 따라 향후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의약품 산업의 특성상 국가별 의료ㆍ약가정책 변동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5)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일반적으로 바이오제품은 특허기간 동안 성장이 지속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바이오제품의 기능이나 약효를 개선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개발하기 어렵다는 점, 허가 승인 및 규제 충족 기간이 길다는 점, 기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다는 점 등 때문에 경쟁제품의 시장진입이 어렵습니다. 코오롱티슈진의 기술은 원리가 명확하기 때문에 특허만료 후 모방이 가능하지만, 제조 기법이나 품질관리, 보관, 유통, 임상효능 및안전성 시험 등에 있어 시간과 경험, 자본, 인력이 많이 투입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측면에서 모방이 용이하지 않으며, 실질적 기술장벽이 존재하고 모방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여 이러한 장벽이 더욱 강하게 작용 합니다. 또한 미국시장의 경우 2010년 발효된 Public Health Service ACT(PHS Act) 수정안을 통해 최초 허가된 생물학적 제제는 허가 후 12년간 허가기관(FDA)으로부터 시장 독점권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복합유통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드럭스토어 브랜드 W-store를 온라인몰로 전환하여 운영하며, Health & Beauty 상품군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용품 상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Health & Beauty 시장은 젊은고객층을 중심으로 여러 상품을 비교하여 구매하는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건강 관심도 증가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시장 현황 및 전망

국내 건강기능식품 및 뷰티 시장은 다양한 브랜드의 시장 진입 및 건강관심도 증가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또한 비대면 소비의 증가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연간 온라인 쇼핑 판매액 추이]

(단위 : 억원)

판매매체 2023년 2024년 2025년
온라인쇼핑 2,288,607 2,594,413 2,720,398

(자료출처: 통계청,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 쇼핑 동향)

(3) 경기변동과의 관계

Health & Beauty 시장은 경기 상황에 따라 소비 심리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취급 품목이 특정 상품에 한정되어 있지 않아 소비자의 수요변화에 따른 대처를 통해 영향력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바이오사업부문]

바이오사업부문은 ① 코오롱생명과학에게 TG-C골관절염 치료제의 판권을 판매한 아시아및 일부 중동지역과 ② 미국, 유럽 등을 포함한 그 외 나머지 모든 주요지역으로 구분하여 판매망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1) 아시아 및 일부 중동 지역

2000년 6월 관계회사이자 라이선시인 코오롱생명과학에게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일부 중동지역에 대해 TG-C 판권을 판매하였으며, 해당 지역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서 일정부분의 로열티를 지급받을 권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2022년 4월 코오롱생명과학은 Juniper Therapeutix Pte., Ltd를 상대로 한국을 제외한 일본 및 아시아 특정지역과 일부 중동 지역을 권리지역으로 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코오롱티슈진이 코오롱생명과학과 2000년에 체결한 기존 계약에 따라 Juniper Therapeutix Pte., Ltd와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금원의 일정 부분을 수취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에 코오롱티슈진의 매출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한국 판매에 대해서는,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케이주에 대해 2017년 7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허가를 취득하였으나 2019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보사케이주 품목허가 취소' 및 '임상시험계획승인 취소'에 관한 행정처분 공문을 수령한 바 있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해당 건의 부당함에 대해 행정소송 등의 절차를 청구하였고, 행정법원은 본 건 청구를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이에 코오롱생명과학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하여 2024년 2월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하였습니다.

(2) 미국, 유럽 등을 포함한 그 외 나머지 모든 주요 지역

미국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임상 3상을 완료하고 품목승인(BLA)을 거쳐 TG-C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를 상업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오롱티슈진은 TG-C의 제조 및 공급을 담당하고, 파트너 제약사가 판매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파트너쉽 구조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유럽 등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 않은 미국 외 지역에 대해서는, 글로벌 제약사 또는 현지의 전문제약사들과의 TG-C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의 현지 개발과 판매 권리를 포함하는 라이센스아웃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복합유통사업부문]

온라인매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으로 검색광고, 맞춤형 SMS 발송, 다양한 기획행사 등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는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기획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 시장점유율

코오롱티슈진의 TG-C는 무릎 골관절염 중기 이후의 환자(K&L 등급2~3기)를 적용대상으로 치료를시행하여 병증을 완화하고, 인공 관절 등 수술적 치료법의 시점을 미룰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입니다. 현재는 무릎 골관절염 중기 이후의환자에게 전문의약품과 히알루론산 주사, 스테로이드 주사를 처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히알루론산 주사의 경우 K&L Grade가 올라갈수록 통증경감이나 기능개선 효과가 낮아지며 스테로이드 주사는 주기적 주사처치가 필요하며 다양한 부작용이 존재하는 등 무릎 골관절염 중기 이후의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점유율을 산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상기 가. 업계의 현황 각 사업부문별 산업의 특성을 참조바랍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코오롱티슈진이 보유한 TG-C 개발 Platform은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으로 확장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현재 미국 임상 3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무릎 골관절염 뿐만 아니라, 고관절골관절염(Hip OA)과 퇴행성척추디스크질환(Degenerative Disc Disease, DDD) 치료제로 TG-C의 적응증 확장의 가능성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고관절 골관절염의 경우 2021년 12월 FDA 임상2상 승인을 받았으며, 퇴행성척추디스크질환의 경우 2023년 12월에 FDA 임상1상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추가로 치료대상 관절염 적응증을 확장시키는 파이프라인(근골격계 질환인 류머티스, 반월판 구조개선)의 연구개발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5) 조직도

조직도
조직도(25.12).jpg 조직도(25.12)

7. 코오롱스페이스웍스 가. 업계의 현황

[Aero Defense 사업부문](a) 산업의 특성

방산 분야는 정부가 주요 수요자로 참여하며, 대부분 조달 계약을 통해 사업이 추진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일 수요자(정부)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시장 규모는 중장기 국방 예산 및 군 운용 계획에 의해 결정됩니다. 국내의 경우, 국방 예산은 최근 5년간 연평균 5.8% 증가하였으며, 2026년 예산은 전년 대비 8.2% 증가한 66조 2,947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국산 무기의 기술 신뢰도와 운용 실적을 기반으로 수출이 확대되며, 방산 산업은 내수 중심에서 수출 주력형 산업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항공 분야는 상업적 기반의 민간 주도 시장으로, 항공기 제작사와 부품 공급업체 간의 RSP(Risk Sharing Partnership) 형태로 사업이 진행됩니다. 초고도의 기술력과 대규모 자본 투자가 요구되며, 진입 장벽이 높은 폐쇄적인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우주 분야는 정부 주도의 사업이 대부분이었으나, 재사용 발사체 기술의 발전 등으로 상업화 기회가 확대되면서 민간 기업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b) 산업의 성장성

방산 분야는 첨단 무기체계 도입, 무기 국산화 확대, 인공지능 및 무인체계 기술 개발 등으로 인해 성장성이 강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안보 불안정성과 국방 현대화 흐름에 따라 성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항공 분야는 연료 효율 향상을 위한 항공기 경량화 수요 증가와 함께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 확대에 따라 새로운 시장 기회가 창출되고 있습니다.우주 분야는 저궤도 위성 수요 증가와 함께 정부의 우주 개발 예산 확대, 발사체 및 위성 기술의 고도화 등이 맞물리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민간 기업의 참여 확대로 산업 생태계도 점차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c) 경기변동의 특성

방산 분야는 대부분의 수요가 정부의 국방 예산에 기반한 계획 조달을 통해 발생하므로, 일반 소비재 산업과 달리 경기 변동의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는 안정적인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의 예산 편성, 국방 정책의 변화, 대외 안보 환경에 따라 중장기 조달 계획에는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항공 분야는 글로벌 여객 및 화물 운송 수요 등 외부 경제 요인에 따라 수요 변동성이 존재합니다.우주 분야는 정부 예산에 기반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민간 참여 확대에 따라 투자 환경과 기술 개발 흐름에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d) 계절성

방산, 항공, 우주 분야는 모두 계절적 요인이 크지 않은 산업으로, 제품의 수주 및 납품은 통상 연간 또는 중장기 개발, 조달 계획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방산 분야는 국방 규격을 만족시키는 기술력 확보와 독자적인 연구개발 역량이 핵심 경쟁력이며, 제품의 안정성, 내구성, 성능 신뢰도가 군 전력과 직결되는 만큼 높은 수준의 품질이 요구됩니다. 또한,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이 중요하며, 방위사업법, 국방 규격, 방산원가 제도 등에 대한 이해도는 사업 수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항공 분야는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며, AS9100, NADCAP 등 국제 품질 및 공정 인증과 더불어 항공기 제작사와의 RSP 참여 실적 등 공급망 진입 경험이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우주 분야는 발사체 및 위성 부품 납품 실적, 공동 개발 경험, 국가 주도 프로젝트 참여 등 실증 기반의 레퍼런스 확보가 사업 수주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f) 국내외 시장여건

각국의 군비 지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중동 지역 분쟁, 중국-대만 해협을 둘러싼 긴장 고조 등으로 안보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보 불확실성은 각국의 국방비 증액으로 이어지면서, 중장기적으로 방산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산 무기체계의 기술 신뢰도 향상과 주요 국가와의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무기체계에 대한 글로벌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입니다.항공 분야는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항공 수요 회복과 함께 민항기 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시장 확대로 기회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우주 분야는 정부 주도의 발사체 및 위성 개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가운데, 민간 참여가 확대되며 저궤도 위성, 소형 발사체 등 상업용 우주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Mobility 사업부문](a) 산업의 특성

Mobility 사업은 완성차 조립에 필요한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산업으로, 타 산업과의 연계성이 높아 다방면에 걸쳐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자동차 부품 사업은 친환경/전기차 이슈로 인해 경량화 및 리사이클 대응 소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플랫폼 변화로 인한 선행 개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완성차의 초기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여 각종 테스트를 거쳐 최종 성능을 검증한 이후 부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개발 기간이 길고 초기 투입 자본이 큰 특징을 가지고 있어, 소수의 특화된 부품사를 중심으로 자동차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동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자동차사가 직접 부품사를 선정하고, 부품사가 OEM 방식에 의해 생산·공급하는 수직적인 구조는 세계적으로 동일한 구조이며, 신속한 개발 대응력, 높은 R&D 수준 및 원가 경쟁력이 요구됩니다.소재 사업은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차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차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재 위험성 증가로 열폭주 방지 소재 솔루션 개발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수소차 상용화를 위해서는 탄소섬유 기반 압력용기의 소재 개발 및 원가절감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b) 산업의 성장성

전기차, 수소차와 같은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맞춰 경량화에 집중하여 차세대 부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고 있는 추세와 더불어, 탄소 중립에 따른 환경 및 연비 규제의 강화로 차량 경량화 부품 개발은 점차 확대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전반의 소재 또한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경량화 소재를 활용한 부품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c) 경기변동의 특성

자동차 부품 사업은 정책적인 영향(환경규제, 연비규제, 안전규제 등)과 산업 전반의 완성차 판매실적에 따른 변동 요인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나, 타 소비재 산업에 비하여 그 영향은 적은 편입니다.

(d) 계절성

자동차 수요 국가별 규제와 각 자동차사별 테스트 규격에 따라 자동차 부품의 개발 기준은상이하므로, 각각의 규제와 규격에 맞게 부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계절적인 변수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단, 자동차사의 파업, 휴무, 특근 등 공장 가동 변수에 영향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e)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자동차사가 직접 부품사를 결정하는 OEM 산업 구조이므로, 신기술과 신공법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부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가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으며, 가격 경쟁력과 안정된 품질 경쟁력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f)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외 부품 시장은 글로벌 완성차의 생산과 판매 실적에 따라 정체 또는 소폭 상승하는 추세이나, 전기차를 포함한 미래 자동차의 부품 시장은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특히경량화와 관련된 부품 시장에서는 다양한 새로운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차세대 부품 개발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성장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Aero Defense 사업부문](a) 영업현황

Aero Defense 사업부문은 방산을 중심으로 항공 및 우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방력 강화 기조와 더불어 유도무기, 기동체계 등 주요 무기체계에 대한 복합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항공기 경량 구조물 및 우주 발사체, 위성 부품 분야 역시지속적인 기술 확보와 시장 진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지상, 유도, 항공, 해양 등 다양한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복합재 구조 부품 및 방호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축적된 복합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공기 구조물, 우주 구조물, 위성 부품의 설계·제작 역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b)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방산, 항공, 우주 분야에 적용되는 복합소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다양한 무기체계 및 항공기 구조물, 우주 발사체 및 위성 부품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연구, 설계, 해석,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전문성과 품질 기반 제조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방 규격을 충족하는 기술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또한 방산, 항공, 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기술과 제품의 다변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c) 시장점유율 추이

※ 방위산업의 보안 상 제약으로 내용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Mobility 사업부문](a) 영업현황

자동차 부품 사업은 최근 전기차 등 미래 자동차의 트렌드에 맞춰 그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미래 자동차는 각종 환경 규제와 소비자의 편의성에 맞추어 점차 지능화되고 가벼워지는 추세로, 차량 경량화 부품 사업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코오롱스페이스웍스의 자동차 사업은 차체, 샤시, 바디 전반의 경량화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승용차 및 상용차까지 경량화가 가능한 솔루션을개발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미래 모빌리티의 고성능 소재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b)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자동차 부품, 수소탱크, 복합소재 중간재 등 다양한 제품과 소재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및 수소차 등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의 변화에 긴밀하게 대응하여, 타 소재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구축하고 국내외 수소탱크 인증을 통해 부품 및 소재 시장에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또한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에 주력하여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고, 친환경 차량 시장에서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복합소재 전반(소재에서 부품까지)에 걸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복합소재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c) 시장점유율 추이

※ 개별 점유율은 시장 경쟁상황을 고려하여 내용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주요계열회사] 1.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업계의 현황◎ 산업자재군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에서는 타이어코오드를 비롯하여 자동차용 내장소재, 자동차 시트 봉제, 에어백 원단 및 쿠션, HDPE, SPB(부직포), 샤무드(인공피혁), 아라미드, 수분제어장치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경기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사업의 특성상 일부 주력제품의 수출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변동과의 연관성이 높으나, 수출 지역의 다변화 및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규격 및 물성에 대해 승인이 있어야만 공급이 가능하고, Validation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며, 이것이 산업의 진입장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트 원단, 자동차 시트 봉제는 선행적 연구개발과 차원 높은 기술, 생산품질관리 및 납품 사후관리로 고객의 Needs와 감성품질에 맞는 고품질, 차별화된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는 판매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타이어코오드 부문은 PET 방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원료가의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HDPE는 안전 장갑 및 냉감 침구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에어백 원단 및 쿠션 부문은 주원료로 PA66 & PET 원사를 사용하며, 봉제 Process는 인건비의 Portion이 높습니다. 샤무드는 초극세 인공피혁으로서 사용 분야에 따라 다양한 물성과 색상으로 다량 생산할 수 있으며, 차량내장재, 명품용, 가구용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차량용 폴리에스터 타입 내장재 시장에 집중하여 관련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산업의 친환경 수요증가에 따라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SPB는 주로 산업용 자재로 사용되며, 주 용도는 필터, 초배지, 토목 등 입니다. 카페트 기포지 등 시장 메인 용도 확대를 통한 글로벌 메이저 메이커로의 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연료전지 소재ㆍ부품사업은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 PEM, MEA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수분제어장치는 차량용, 발전용, 건물용 양산에 성공하여 연료전지 시스템에 적용됩니다. 아라미드는 북미와 EU지역으로의 수요 편중이 심했으나, 중국, 남미, 동남아 등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추세로, 산업기반 시설 강화에 따른 신규 Project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자동차 부품 및 인테리어 소재 사업, 자동차 시트 봉제 사업은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영향을 받습니다. 친환경 수요가 높아지고 연비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같이 가볍고 높은 강성을 가진 소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자동차 인테리어 소재 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자동차 산업의 성장 및 변화에 맞추어 동반 성장을 해왔으며 특히, 현대/기아 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 및 해외사업 확장에 따라 인테리어 소재 산업 역시 국내외로 사업장을 확장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편의성, 환경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인테리어 산업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자동차시트 봉제 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자동차 산업 성장 및 변화와 함께해왔으며, 국내에서는 현재 수준 매출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외시장은 미국, 인도를 필두로 꾸준한 자동차 생산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 봉제 시장은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 생산능력 및 판매 추세를 고려하였을 때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타이어코오드 사업은 전기차 및 SUV 등 고중량 차량의 판매 확대에 따라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SUV와 같은 고중량 차량들이 일반적인 승용차 대비 타이어 1본당 약 30% ~ 50% 가량의 타이어코오드를 더 사용하기 때문입니다.에어백 원단 및 쿠션 사업, 자동차 산업 외에도 Safety에 대한 규제 등 정부 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실제로 2022년 인도 정부가 안전상의 이유로 인도 내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차량에 대한 에어백 의무 장착 개수를 기존 2개에서 6개로 확대함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어백 원단 및 쿠션 사업은 중국, 멕시코 등 주요 Global Site의 최적 생산체계 구축으로 수익 확보와 지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향후 자율주행 차량이 늘어나게 되면, 안전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게 되며, 이에 따라 Safety Part에 대한 수요 및 장착률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샤무드는 고객 요청에 따라 2024년부터 명품용 공급 제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전환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또한 추가적인 친환경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용제를 사용하지 않는 수분산PU를 적용한 제품과 Recyclable Uni 소재 제품을 개발 중입니다. PUD 제품은 2026년 이후, Uni 소재 제품은 2027년 이후 양산을 목표로 내부적으로 개발/양산 안정성 확보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고객에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의 요구사항 및 향후 양산 적용 검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아라미드는 글로벌 광케이블 수요 감소, 공급자들의 증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5년 이후 미국, 영국 정부의 글로벌 5G 인프라 구축에 따른 광케이블 수요 회복,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 등 자동차 분야의 수요 확대 및 복합소재로의 활용도 증가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수분제어장치는 수소연료전지 내에 전기가 잘 생성될 수 있도록 내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핵심 부품입니다. 수분제어장치는 수소 에너지, 수소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자동차 시장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요 시장인 북미, 유럽, 중국 시장의 구매력 변화에 따라, 전체적인 수요가 변동하게 됩니다.산업자재는 수출 비중이 높아 글로벌 경기 변동과의 연관성이 있으나, 수출지역 다변화 및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제품의 경우 세계 및 국가별 경제 상황에 따른 수요 변화가 있습니다.(4) 계절성대체적으로 계절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지만, 일부 제품은 계절적 영향 및 고객사 Plant 가동률에 따라 매월 Volume이 변동됩니다.(5)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특성상, 품질이 보장되어야 하며, 원가(가격) 경쟁력, 공급 안정성, 납기 등이 중요합니다. 그외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은 글로벌 품질, 공급 안정성, 고객의 요구 반영 능력, 다양한 제품군 및 가격 경쟁력입니다.(6) 국내외 시장여건자동차 부품 소재 사업은 중국시장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북미, 유럽과 함께 3대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향후 남미, 인도 등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샤무드 사업은 차량 내장재 고급화 추세 및 친환경 수요 증가로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PB는 해외 경쟁사 증설로 인한 위협을 받고 있지만 안정적인 품질 및 공급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M/S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분야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 탄소 저감을 위한 환경 규제 정책 강화 / 각국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지원 정책으로 사업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유럽연합(EU) 및 중국의 정부 주도 친환경 정책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코오롱글로텍] (1) 산업의 특성인조잔디는 PE, PP, Nylon 등 합성섬유로 제작되며, 천연잔디의 유지·관리 및 시공상의 제약을 보완하는 대체재입니다. 주요 용도는 스포츠시설(축구, 야구, 테니스 등), 조경, 놀이터, 옥상조경 등으로 다양하며, KS와 국제 스포츠(FIFA, FIH 등), 환경표지 등 각종 인증이 기술적 장벽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 개발의 방향은 충진재 미사용, 재활용 가능성, 친환경 공법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자동차 바닥재는 실내 정숙성(NVH), 내구성, 디자인 일관성을 좌우하는 인테리어 내장 부품입니다. 소재 Spec-in, 디자인 승인, 설계 변경, 양산 승인까지 최소 2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되며, 특히 완성차 OEM사의 소재 Spec-in 반영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기차 확산에 따라 디자인·친환경·경량 기능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국내 인조잔디 시장은 조달청을 통해 발주되는 물량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옥상조경과 도시형 녹지 구축 수요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중심의 글로벌 시장 또한 고내구성, 친환경 기반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자동차 바닥재의 경우 글로벌 전기차 플랫폼 확대와 함께 다양한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지닌 소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 채택이 본격화되고있습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공공 부문의 인조잔디 수요는 정책 및 예산에 따른 영향이 크고, 민간 부문은 건설경기와 소비심리에 민감합니다. 다만 유지보수 비용이 낮은 장점으로 경기 침체기에도 일정한 수요가 유지되며, 친환경 규제 강화 추세에 따라 장기적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자동차 바닥재는 완성차 생산량에 연동되어 있으나, 프로젝트 단위 운영 방식으로 인해 단기 경기 요인에 대한 변동성이 제한적입니다. 다만, 자동차 정책이나 친환경 규제, OEM별공급망 전략 변화에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4) 계절성인조잔디는 옥외 시공 제품 특성상 계절성이 뚜렷합니다. 시공 가능 기간인 3월~11월에 매출이 집중되며, 특히 관공서 및 학교 발주는 봄·가을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자동차 바닥재는 완성차사 생산계획(휴무, 파업 등)에 따른 변수 외에 계절성은 미미합니다.(5)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인조잔디는 기술력, 인증 보유 여부, 가격 등 다면적 요소가 경쟁력을 결정합니다. 국내외 시장 모두 품질 신뢰 확보와 단가 경쟁력 확보가 병행되어야 합니다.자동차 바닥재는 OEM 대상 설계 제안 능력, 디자인 마스터 승인, 품질 대응력, 납기 안정성, 소재 기술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전기차와 같은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대응 역량은 점점 더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6) 국내외 시장여건국내 인조잔디는 공공 시장의 점진적 성장과 더불어, 민간 조경·건축용 시장 또한 확장 중입니다. 해외에서는 프리미엄 친환경 제품과 보급형 조경용 제품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국내 자동차 바닥재는 현대기아 중심의 안정된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북미 지역 전기차 OEM 중심으로 신규 바닥재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이앤피] (1) 산업의 특성플라스틱은 양산성, 경량성, 전기절연성, 부식되지 않은 성질 등 타소재보다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나무 및 금속 등 천연소재의 대체용도로 널리 사용되며, 주요 소재산업으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의 응용분야는 일상 생활용품에서부터 자동차, 전기전자분야, 기계부품, 화학장치 및 첨단산업인 항공우주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최근 산업이 고도화, 전문화됨에 따라 고분자 소재에 있어서도 내열성, 내화학성 등의 고기능을 요구하는 분야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 및 전기전자 부품의 소형화, 경량화 및 고성능화 추세에 따라 내열성, 내화학성, 고강도의 특성을 지닌 소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중 이러한 산업적 요구에 맞추어 특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금속을 적극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종류의 수지가 있는데 이러한 소재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 칭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구조용 및 기계 부품에 적합한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서 주로 금속 대체를 목표로 한 것" 또는 "자동차 부품이나 기계부품, 전기, 전자부품과 같은 공업적 용도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을 의미하며, 일반 범용 플라스틱에 비해 내열성과 인장강도, 굴곡탄성률 등에서 매우 우수한 물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범용 플라스틱보다 강도가 높아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에 이용되고 있으며, 플라스틱 수지로 성능이 뛰어난 폴리머가 많이 개발되면서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재료로 부상하였습니다. 플라스틱의 가장 큰 결점인 내열성은 이러한 고기능성 플라스틱의 출현으로 대폭 개선되었으며, 강도와 강성(剛性)은 유리 섬유나 탄소 섬유를 추가함으로써 현저하게 향상 되었습니다. 최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사용분야가 넓어지면서 수요가 크게 신장하고 있으며, 또한 새로운 수지들이 개발, 시판되어짐에 따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시장 상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5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PA , PBT, PC, MPPO, POM)를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이앤피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 폴리아미드(PA) 및 폴리옥시메틸렌(POM)을 비롯하여 폴리부틸렌테레프탈레이트(PBT), PEL, PPS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당해 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베이스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생산설비가 필요하며 설비투자에 거액의 자금이 소요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입니다. 또한, 전후방 산업간 높은 연계성 때문에 이를 일괄하는 제조 및 공정기술 개발과 기존제품과 차별화하는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이 필요한 기술집약형 산업입니다.- 가격은 수급에 의해 결정되고 수요에 대한 공급탄력성이 낮아 가격의 변동성이 큽니다. 또한 산업의 형태가 범세계적인 과점 형태여서 가격도 세계 시장의 수요 및 공급에 의해서 일정 부분 결정되게 됩니다.- 플라스틱 제품은 철재 및 목재보다 경량이고 물성이 우수하여 생활 필수품에서 필름, 기계부품, 파이프, 건축자재, 가죽에 이르기까지 거의 전 분야에 걸쳐 제품생산에 필수적인 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합성수지는 이러한 플라스틱 제품의 원료가 되는 기초소재 산업입니다.(2) 산업의 성장성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소재사업으로 대표적인 수요처인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국내시장은 자동차, 전기전자 산업과 함께 평균 5% 정도의 성장을 해왔고,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위기 속에 다소 그 성장세가 주춤 하기도 하였으나, 2025년까지 전체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 및 전기전자 산업은 회사가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가장 큰 수요처로, 각 산업의 성장이 곧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확대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실제 자동차 및 전기전자 등 관련 산업의 생산량 증가는 플라스틱 등 소재의 수요 증가를 의미합니다. 먼저 자동차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적용분야 확대가 기대됩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금속소재 자동차부품의 상당수를 대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자동차의경량화에 대한 요구가 앞으로도 지속되어 점점 더 많은 플라스틱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연비 효율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친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현재 내외장재 중심으로 플라스틱으로의 대체 연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자동차 내 기존 금속 소재의 대체소재로 플라스틱 적용이 확대되어 나갈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또한 정부는 2019년 미래차 발전전략 발표에서 2030년까지 친환경차량 판매비중을 33.3%까지 상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이후 한국판 뉴딜정책에서는 5년간 13조를 투자하여 국내 전기차와 수소차의 보급을 2025년 133만대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확실한 정책적 지원의지를 재차 표명하기도 하였습니다. IHS Markit의 시장전망자료에 의하면 향후 10년간 글로벌전기차시장 연평균성장률(CAGR)이 29%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 전체 전기차판매량은 1,120만대, 2030년 3,110만대까지 증가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주요 자동차OEM들은 독자적인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고, 부품을 모듈러화 하여 플랫폼별로 공유하는 생산전략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중 POM은 하이브리드전기차(PHEV, HEV)에서는 연료계에 적용되며, 전기차(BEV)는 전기전자부품의 모터기어류에 적용됩니다. PA는 배터리와 전자부품 용도에, PBT는 전기차의 고전압부품에 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차량 보급 확산으로 인한 자동차 부품소재시장의 재편이 예상되며, 국내외 자동차OEM들과 전기차 부품용 소재개발부터 양산적용까지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커넥터와 전동모터, 배터리모듈, 수소차(FCEV) 및 경량화와 같이 개발의 방향성을 구체화하여 업계에서 요구되는 성능 및 필요기술을 자동차OEM부터 1, 2차 부품업체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공조관계하에 협력 개발 중입니다.이를 바탕으로 급변하고 있는 친환경차량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두번째로 전기전자 분야에서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사용 확대가 전망됩니다. 특히, 전자제품의 화재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난연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관련 기초 화학 기술에도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Connector 및 Switch 등이 가장 많은 수요를 이루게 되고, 제품의 외판 등에 적용되는 상대적으로 기능성이 떨어지는 범용플라스틱의 수요 역시 증가하게 될 전망입니다. 세번째로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한 적용제품 확대가 기대됩니다. 플라스틱 제품 중 음식물과 관련된 산업 다음으로 친환경 문제가 가장 대두되는 산업이 전기전자 산업입니다. 특히, 전기전자 제품에 많이 적용되고 있는 부품들은 기본적으로 화재 시 불이 잘 붙지 않도록 하는 난연성을 필요로 하여 난연제를 플라스틱에 첨가하게 됩니다. 이 난연제 성분 중 브롬이라는 물질이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브롬계 난연제 사용을 금하는 규제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코오롱이앤피에서는 브롬계 난연제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개발 완료하여 상용화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규소재 적용 확대가 기대됩니다. 전기전자 산업은 생산기지의 해외 이전으로 잠시 성장세가 주춤하였으나,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 위주가 아닌 품질을 우선하여 기존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및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은 전반적으로 세계 및 국내 경제 전반의 흐름과 큰 맥을 같이 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며,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변동비(특히, 원료비)의 비중이 커서 원유가와 메탄올, 카프로락탐 등의 원료가격의 변동에 따른 영향으로 안정적인 원료 수급이 중요합니다.(4) 계절성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인한 큰 변동은 없으나, 하계 휴가 및 각국의 명절 등으로 조업일수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소재 사용이 다소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5)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 산업은 크게 BASE칩 제조와, 제조된 BASE칩을 원료로 첨가제와 함께 가공하는 컴파운드 사업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메탄올 및 카프로락탐, 벤젠 등의 화학제품에서 플라스틱 제조의 원료가 되는 BASE칩을 생산하는 과정은 대규모장치산업으로, 이를 운용하는 생산 노하우가 뒷받침돼야 하므로, 신규 업체의 진입은 쉽지않습니다.(6) 국내외 시장여건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은 경량화 소재로 각광받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적용 범위가확대되는 등 경제성장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다만 최근 금리인상 기조가지속되면서 전 세계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산업수요 일부가 위축되는 듯하지만, 자동차 부문은 반도체수급 정상화 이후 생산량이 회복되며 판매량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또한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부품 소재, 친환경 소재를 비롯한 신규 제품의 개발을 지속하여, 국내외 전방시장의 단기적 불확실성을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주요 자동차OEM들은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차량(BEV, FCEV, PHEV, HEV) 출시를 확대함으로써 점차 전환율이 상승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에 통폐합된 친환경차량용 플랫폼의 모듈러 부품용으로 경량화 소재의 적용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경량화 소재인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 친환경차량 부품소재 시장의 성장률이 가파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 화학소재군 화학소재군에서는 석유수지, 도료 및 타이어용 등의 하이레놀(페놀수지), 전자재료 및 복합재료용 등의 하이록시(에폭시수지)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자동차산업, 조선산업, 전자산업, 건축산업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석유수지 제조 및 판매와 페놀수지 및 에폭시수지를 일괄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놀수지 및 에폭시수지는 자동차(도료, 타이어 등), 선박(도료) 및 전자재료업종, 복합재료 분야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석유수지는 신흥 성장국들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 중 위생용 접착제 용도로 주로 사용되는 수첨석유수지의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좀 더 높은 편입니다. 페놀수지는 2009년 공장 리뉴얼을 통해 최신 자동화 생산설비를 보유하였으며, 타 페놀수지 메이커 대비 생산/품질적으로 안정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페인트, 타이어, 전자재료, 주물 등 다양한 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의 등락이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2018년 10월 2차 증설 완료를 통해, 전자재료(CCL)용 특수에폭시 분야에서 Global No.1 생산능력과 Market share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5G 수요증가, Halogen Free, Lead Free 등 친환경 제품의 수요증가에 따라 향후 안정적인 판매확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AI반도체 및 6G통신 등 향후 기술 수요 대응을 위해 차세대 소재인 m-PPO 생산 확대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석유수지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 세부적인 용도별로는 산업별 경기변동에 따른 특성의 차이가 나지만, 석유수지 제품 전체적으로는 경기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는 편입니다. 자동차, 조선, 전자재료 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페놀수지는 경기동향이나 전후방 연관산업의 동향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폭시수지는 Mobile, 통신서버 및 자동차 전장용 제품의 적용 확대에 따라 견실한 성장이 예상되며, 도료, 건설 등의 경기에 소폭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4) 계절성석유수지 제품 중 도로차선 표시용은 계절적으로 공사가 가능한 봄, 가을에 판매가 집중되는 편입니다. 페놀수지, 에폭시수지는 특별히 계절적 비수기, 성수기 구분이 없는 편입니다.(5)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석유수지 제품은 가격이 고가군에 위치해 있음에도 안정적인 원료소싱을 통해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세계 유수 거래선들과 꾸준한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 연 1.5만톤 규모의 첨단 석유수지 생산 시설을 증설한 것에 이어 2023년 5월 연 1만톤 규모 추가 증설을 결정하고 2024년 5월 증설 완료하였습니다. 페놀수지는 우수한 내열성, 내약품성, 치수안정성, 전기절연성, 기계적 강도의 특징이 있으며 페놀수지 생산업체 중 국내 1위, 아시아 2위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폭시수지사업은 에폭시수지의 원료가 되는 페놀수지 등을 직접 생산하므로 원료 구입과 품질유지 면에서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축적된 경험과, 중간체-에폭시의 수직 계열화 및 경화제 생산(set 판매)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근거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고객만족을 꾀하고, 친환경소재의 수요증가에 따라 Green Epoxy와 다양한 종류의 특수에폭시/특수 경화제를 공급하며 고기능성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6) 국내외 시장여건페놀수지는 조선업계 수요 증가로 인해 선박용 도료 판매량이 증가하였고, 주물용 등 일반용 페놀수지 축소, 중국 페놀수지 수입으로 경쟁이 치열한 상태입니다. 타이어 시장의 경우 타이어 수요에 따라 증감이 있습니다. 또한 건축용은 건설 경기 위축, 중국산 제품의 침투로 인해 시장 가격 하락 및 경쟁심화가 예상됩니다. 에폭시수지는 대부분의 고객사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에서 공장을 운영중이며, 다국적 기업 및 일본/대만계 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 침체 우려에 따른 전방시장 위축의 여파로 중국계 고객의 가동률이 상당폭 감소되어, 동남아 등 타 지역 비중 확대를 통해 극복하고 있습니다. 중국 PCB 및 CCL 업황은 2023년을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서버를 중심으로 한 AI 용도는 큰 폭으로 성장한 반면 일반 제품들은 수요가 정체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차세대 소재인 m-PPO 증설 계획을 확정하여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수익 개선 및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패션군 (1) 산업의 특성패션업은 패션상품과 관련된 제반산업을 지칭하며, 단순한 제조업과 달리 소비자의 다양한 감성과 욕구를 담은 상품을 생산하여 마케팅을 수반한 브랜딩을 기반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까지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산업입니다.(2) 산업의 성장성최근 국내 패션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보복적 소비로 인해 2022년까지 성장세였으며,2023년 기점으로 경기침체 및 해외여행 증가로 인한 소비심리 편중으로 성장세가 둔화된 양상입니다. 패션시장은 소비 트랜드 및 및 LifeStyle 변화, 온라인/모바일 등의 유통채널 다변화, 합리적 소비심리와 명품 구매욕구의 혼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점차 세분화되고 있으며, 이는 사업에 있어 새로운 기회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패션산업은 경기변동에 매우 민감한 산업입니다. 특히 국내 패션시장은 내수 중심 산업구조로 국내 경기 변화 민감도가 타 산업 대비 높은 편입니다. SPA, 명품 등 글로벌 브랜드의 적극적인 국내 진출에 대한 도전에 대응하여, 국내 패션업체들의 온라인 사업 확대 및 대형 유통사들과의 제휴를 통한 유통망 확보의 노력으로, 시장 내 치열한 경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4) 계절성패션사업의 계절성을 보자면 일반적으로 겨울상품의 단가가 타 계절상품의 단가보다 높기때문에, S/S (봄, 여름) 보다, F/W (가을/겨울)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며, 그중에서도 3/4분기 보다는 4/4분기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큰 경향이 있습니다. 아웃도어 및 스포츠군 비중이 높으므로, F/W 매출이 전체 실적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5)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패션업에서 핵심 경쟁요소는 브랜드가치, 디자인, 품질 등 상품기획 역량이며, 그 외 주요 상권 확보 및 신규 유통 개발 등 유통 경쟁력과 글로벌 소싱을 통한 가격 경쟁력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대다수 패션 업체는 소재, 디자인, 패턴 등 상품 기획 전반의 핵심 역량을 제외하고는 국내외 협력업체와의 아웃소싱 체제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내진입 장벽이 낮고, 소비자의 Needs가 다양하며 시장 내 변화가 많아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입니다.(6) 국내외 시장여건패션시장을 온/오프라인으로 구분해서 보자면, 우선 온라인 시장은 펜데믹 당시 폭발적인성장세는 2023년을 기점으로 둔화되었으며, 오프라인 시장의 펜데믹 기저효과와 엔데믹 수혜 또한 일부 스포츠 아웃도어 카테고리를 제외하고는 종료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3년 말부터 현재까지 3고 현상, 외환 이슈, 정치 경제 현황 등으로 내수시장은 이제 불황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균형적인 성장이 필요한 시기이며, 내수시장 포화와 K-POP을 위시한 한류 확대의 영향으로, 자사를 포함한 국내 패션기업들은 기존의 '소싱기지' 확보를 위한 글로벌 진출에서 나아가, 본격적인 '시장 진출'로써의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기타사업군 위 대표사업군 외에 추가로 골프장 운영업, 벤처캐피탈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골프장 운영업은 18홀 회원제골프장과 36홀의 대중제 골프장을 임차 운영하고 있으며, 벤처캐피탈 사업은 창업초기부터 성장진입, M&A에 이르는 모든 단계의 기업들에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조합들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매출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자동차 부품소재 및 화학 제품 판매 증가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아라미드 등 주요 제품의 글로벌 경쟁 심화에 따른 영향으로 감소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사업의 내용은 코오롱인더스트리 및 그 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다각화된 사업 내용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4개의 사업군(산업자재, 화학소재, 패션, 기타)을 중심으로 사업의 개요를 작성하였으며, 당 지배회사 및 주요종속회사의 사업의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산업자재군[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 산업자재군에 속한 코오롱인더스트리 산업자재부문은 샤무드를 포함한 자동차 소재, 카시트 커버링 및 에어백, HDPE, SPB(PET 부직포), 수분제어장치, 타이어코오드, 아라미드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자동차 소재 및 카시트 커버링은 자동차 시트 등 내장 인테리어용 소재(원단, 인조가죽)와 카시트 커버링 봉제 사업이며, 주요 거래처로는 현대/기아자동차, 대유에이텍, 대원산업, 에디언트코리아, 현대트랜시스 등이 있습니다. 인테리어 소재 중 샤무드는 자동차 내장재 뿐만 아니라 명품용, 가구 등의 용도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에어백은 에어백 쿠션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주요 거래처로는 현대모비스, Autoliv, Joyson Safety System, ZF 등 자동차 소재관련 업체입니다. HDPE는 안전 장갑, 냉감 침구용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SPB는 각종 산업용 부직포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주 용도는 필터, 카페트, 초배지, 토목 등입니다. 연료전지 소재ㆍ부품사업은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 PEM, MEA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수분제어장치는 차량용, 발전용, 건물용 양산에 성공하여 연료전지 시스템에 적용됩니다. 타이어코오드는 타이어의 골격을 형성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로는 Goodyear, Bridgestone, Continental 등이 있습니다. 아라미드는 Filament와 함께, 이를 가공한 합사, 연사, Pulp, Staple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코오롱글로텍] 산업자재군에 속한 당 종속회사는 스포츠 및 일반 조경용 인조잔디를 생산하는 생활소재부문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이앤피] 산업자재군에 속한 당 종속회사는 1996년에 설립되어 5대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중 폴리옥시메틸렌(POM), 폴리아미드(PA6, 66) 및 폴리부틸렌테레프탈레이트(PBT)를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TPEE, PET, PP-LFT, M-PPO를 비롯해 슈퍼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인 PPS까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전문기업입니다. 코오롱이앤피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소재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단일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은 자동차 및 전기전자, 생활용품 등 국내외 관련 기업 입니다.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차량 경량화 소재로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전기차 수소차에도 적용분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코오롱이앤피의 POM 사업은 POM의 BASE RESIN 및 자회사 운영과 관련한 서비스 등 POM 관련 부대사업을 포함하며, Compound사업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각 BASE 제품에 특정 첨가제를 혼합하여 물성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PA, PBT를 중심으로 PEL, PET 등 다양한 소재의 컴파운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오롱이앤피는 자체 중합 설비를 보유하여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 및 원가 경쟁력을 가지고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POM 증설 투자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영업 및 해외영업 담당부서와 판매조직과는 별도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국내외 신규시장 발굴 및 기존 ITEM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시장개발 전문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울러 유럽법인, 인도법인, 중국법인 등 해외 사업장을 구축하여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 화학소재군 화학소재군은 석유수지, 페놀수지, 에폭시수지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 4개공장(울산공장, 여수공장, 대산공장, 김천공장)에 연산 34만톤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다국적 고객 및 국내외 업체에 타이어, 도료, 테이프, 위생재용 접착제, 전자재료 등의 용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크게 HIKOTACK, HIKOREZ, SUKOREZ, HIRENOL, HIROXY로 나뉩니다.

◎ 패션군 패션군은 아웃도어, 골프, 캐주얼, 스포츠, 신사복, 여성복, 잡화 등의 유통 및 수입/판매, 명품 수입/판매, 복합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기타사업군 위 대표사업군 외에 추가로 골프장 운영업, 벤처캐피탈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골프장 운영업의 경우, 충남 천안시에 18홀 회원제골프장을 직영 운영 및 강원 춘천시에 36홀 대중제골프장과 골프텔을 임차 운영하고 있습니다.벤처캐피탈 사업의 경우, 연기금, 금융기관 등 출자자로부터 투자재원을 조달하여 성장성이 높은 중소벤처기업 또는 창업자 등을 발굴, 평가하여 투자한 후 전략, 영업, 재무, 회계, 인사 등 기업의 중요한 경영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업가치를 증대시키고 투자금액을 회수하여 수익을 실현합니다.

(2) 시장점유율

구분 제품 제16기 제15기 제14기
산업자재군 타이어코오드, 에어백 원단 및 쿠션,HDPE, SPB, 샤무드, 자동차시트 원단 등 38.0% 33.0% 33.0%
화학소재군 석유수지, 산업용수지 등 36.0% 33.0% 35.0%
패션군 코오롱스포츠 등 9.4% 9.5% 9.8%

※ 상기 시장점유율은 국내기준으로 각 사업군에 속한 주요제품들의 평균 수치이기 때문에 제품별로 점유율이 상이할 수 있으며, 코오롱인더스트리 및 주요 종속회사의 내부 추정치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산업자재군 산업용사 사업 철수로 인하여, 제16기부터 해당 제품이 시장점유율 산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화학소재군 건자재 사업 철수로 인하여, 제14기부터 해당 제품이 시장점유율 산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코오롱이앤피가 영위하고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은 사업 특성상 정확한 시장점유율의 산정이 어렵고, 각 수지별 시장파악이 용이하지 않아 객관적인 데이터가 없어 상기 시장점유율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패션군의 시장점유율은 국내아웃도어시장 기준이며, 당 지배회사의 아웃도어 브랜드인코오롱스포츠의 매출/국내 아웃도어패션시장 규모로 산출하였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중 해외법인은 상기 국내(한국)기준 시장점유율 산정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기타사업군은 사업 특성상 시장점유율 표시가 용이하지 않아 상기 시장점유율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그 종속회사는 산업자재, 화학, 필름/전자재료, 패션 및 기타사업 등 각종 영역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원료, 중간재 및 소비재까지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경기변화에 대해 유동적이고 즉시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특정 사업영역을 주로 영위하고 있는 회사들에 비해 안정적인 실적을 보입니다. 반면, 다양한 사업영역을 영위하고 있다 보니 회사 사업구조가 복잡하고 다방면에서의 투자가 일어나는 등 실적흐름과 사업전망을 전반적으로 추정하기에는 쉽지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약 340억 원을 투자하여 김천2공장에 차세대 동박적층판(CCL)의 저유전율 소재인 mPPO(변성 폴리페닐렌 옥사이드) 생산시설을 구축 중에 있으며, 2026년 2분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 투자를 통해 성장하는 전자소재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고부가 제품군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종속회사 KOLON INDUSTRIES BINH DUONG COMPANY LIMITED는 글로벌 타이어코드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처리 설비 추가를 시작하였습니다. 타이어코드 생산은 물성이 확보된 섬유를 만드는 방사, 섬유에 강력을 부여하고 직물로 만드는 연사 및 제직, 그리고 타이어와의 접착력 및 형태 안정성을 확보하는 열처리까지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 그 중 열처리는 타이어코드 생산량 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좌우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이번 설비 투자로 타이어코드 생산 능력은 연 3만6천톤에서 5만7천톤으로 대폭 확대되며, 새 생산 라인은 2027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입니다.또한 종속회사 KOLON INDUSTRIES BINH DUONG COMPANY LIMITED는 자동차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에어백 소재 관련 신규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한국/중국에서 생산된 원단으로 에어백 쿠션을 생산해 왔으나, 이번 투자로 제직, 가공, 코팅 설비가 신규 설치되며 원단부터 쿠션까지 아우르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2028년부터 생산을 시작해 2029년까지 생산안정화 및 물량증대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납품은 2030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5) 조직도

코오롱인더스트리 조직도(2025).jpg 코오롱인더스트리 조직도(2025)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71기(2025.1.1 ~ 2025.12.31)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상기 Ⅲ.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 - 나. 회사의 현황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아래의 연결ㆍ별도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완료 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최종 재무제표(주석포함)는 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71(당)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70(전)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코오롱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제 71(당)기말 제 70(전)기말
자 산
Ⅰ. 유동자산 2,047,329,863,874 2,272,647,721,749
현금및현금성자산 398,949,079,985 348,162,603,251
매출채권 279,340,671,815 277,982,864,077
기타채권 827,168,880,117 953,991,955,745
금융자산 29,623,638,106 141,802,604,560
재고자산 325,987,886,209 360,677,863,714
파생상품자산 8,640,053,836 11,757,541,263
당기법인세자산 2,820,399,841 42,528,260
기타자산 174,799,253,965 178,174,438,036
매각예정자산 - 55,322,843
Ⅱ. 비유동자산 5,404,305,344,942 4,708,498,875,960
매출채권 18,475,440,227 -
기타채권 188,022,900,406 180,864,248,870
금융자산 134,103,476,458 116,822,002,480
파생상품자산 6,334,878,762 6,504,348,999
기타자산 59,888,886,553 27,020,319,218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1,435,835,462,624 1,281,368,853,200
유형자산 1,527,129,111,144 823,657,969,974
사용권자산 188,641,041,413 219,098,760,977
투자부동산 330,018,771,988 668,635,532,639
영업권 218,678,258,630 223,960,231,697
무형자산 996,954,144,716 907,352,445,911
이연법인세자산 298,846,608,171 252,349,459,728
종업원급여자산 1,376,363,850 864,702,267
자 산 총 계 7,451,635,208,816 6,981,146,597,709
부 채
Ⅰ. 유동부채 3,671,484,867,472 3,005,020,321,369
매입채무 570,021,449,953 479,988,103,565
기타채무 363,844,268,342 299,786,506,928
금융부채 1,845,548,485,680 1,534,510,043,416
리스부채 59,800,955,986 54,815,790,404
당기법인세부채 3,300,682,956 65,575,592,514
충당부채 49,631,830,410 27,568,003,038
파생상품부채 257,908,895,229 37,832,627,600
기타부채 521,428,298,916 504,943,653,904
Ⅱ. 비유동부채 1,352,193,064,827 1,629,133,788,279
기타채무 34,687,261,342 6,027,316,039
금융부채 583,441,014,400 873,821,373,232
리스부채 137,813,762,183 168,131,110,108
충당부채 94,223,278,558 94,308,752,402
파생상품부채 761,461,231 3,648,390,668
종업원급여부채 27,972,112,348 38,175,918,382
이연법인세부채 424,760,976,017 420,184,753,485
기타부채 48,533,198,748 24,836,173,963
부 채 총 계 5,023,677,932,299 4,634,154,109,648
자 본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1,846,955,359,339 1,691,732,886,689
자본금 70,340,585,000 68,514,080,000
주식발행초과금 83,395,987,526 113,713,220,195
신종자본증권 99,219,652,055 -
이익잉여금 780,780,871,841 833,264,074,755
기타자본구성요소 813,218,262,917 676,241,511,739
II. 비지배지분 581,001,917,178 655,259,601,372
자 본 총 계 2,427,957,276,517 2,346,992,488,061
부 채 및 자 본 총 계 7,451,635,208,816 6,981,146,597,709

- 연결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71(당)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70(전)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오롱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제 71(당) 기 제 70(전) 기
I. 매출액 5,895,895,602,783 5,920,010,660,969
지분법이익 74,080,965,892 27,061,508,470
제품매출액 86,140,340,282 54,071,283,353
상품매출액 2,729,475,113,268 2,699,991,515,506
용역수익 664,146,849,019 587,436,907,203
공사수익 2,266,477,697,457 2,475,499,730,090
임대수익 25,103,708,378 25,210,138,826
기타매출 13,608,121,939 22,024,710,601
수입수수료 36,862,806,548 28,714,866,920
II. 매출원가 5,372,826,646,157 5,602,098,670,317
지분법손실 10,643,254,041 90,967,384,597
제품매출원가 87,161,421,348 39,177,434,277
상품매출원가 2,506,086,674,907 2,470,762,034,271
용역원가 657,074,024,566 585,430,965,583
공사원가 2,089,363,602,718 2,393,067,558,441
임대원가 2,271,524,729 2,745,664,878
기타매출원가 20,226,143,849 19,947,628,270
III. 매출총이익 523,068,956,626 317,911,990,652
판매비와관리비 452,805,229,259 409,919,984,734
IV. 영업이익 70,263,727,368 (92,007,994,082)
기타수익 110,260,034,528 640,391,653,845
기타비용 260,477,102,655 192,423,849,755
금융수익 73,993,439,173 94,634,767,155
금융비용 351,140,638,849 217,582,033,912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57,100,540,435) 233,012,543,251
법인세비용 (75,220,111,696) 57,652,347,377
VI. 계속영업이익 (281,880,428,739) 175,360,195,874
VII. 중단영업이익(손실) (312,831,962) (3,363,794,425)
VIII. 당기순이익 (282,193,260,701) 171,996,401,449
IX. 기타포괄손익 155,127,088,572 505,179,984,213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96,035,704,636 458,793,579,63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228,364,977 (9,467,775,473)
지분법평가 203,151,414,307 299,547,410,21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216,721,781)
유형자산재평가이익 (9,344,074,648) 168,930,666,671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40,908,616,064) 46,386,404,582
해외사업환산손익 (26,726,723,231) 58,308,009,994
지분법평가 (14,302,006,284) (11,363,184,48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234,120,056) 19,983,026
파생상품평가손익 354,233,507 (578,403,958)
VIII. 총포괄이익 (127,066,172,129) 677,176,385,662
- 당기순이익의귀속 : (282,193,260,701) 171,996,401,449
지배기업소유주지분 (145,284,749,456) 184,726,981,823
비지배지분 (136,908,511,245) (12,730,580,374)
- 총포괄이익손실의귀속: (127,066,172,129) 677,176,385,662
지배기업소유주지분 19,857,309,626 636,225,054,217
비지배지분 (146,923,481,755) 40,951,331,445
X. 주당손익
- 보통주
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10,533) 13,535
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10,533) 13,511
기본주당중단영업손실 (5) (58)
희석주당중단영업손실 (5) (58)
기본주당순이익 (10,538) 13,477
희석주당순이익 (10,538) 13,454
- 우선주
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10,483) 13,585
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10,483) 13,561
기본주당중단영업손실 (5) (58)
희석주당중단영업손실 (5) (58)
기본주당순이익 (10,488) 13,527
희석주당순이익 (10,488) 13,504

-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71(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70(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오롱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자 본 금 주식발행초과금 신종자본증권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2024년 1월 1일(전기초) 68,514,080,000 113,713,220,196 - 677,051,428,468 213,585,737,448 1,072,864,466,112 237,669,415,001 1,310,533,881,113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 - - - 184,726,981,823 - 184,726,981,823 (12,730,580,374) 171,996,401,44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7,969,363,461) - (7,969,363,461) (1,498,412,012) (9,467,775,47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150,709,196) (150,709,196) (46,029,559) (196,738,75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재분류 - - - 25,128,596 (25,128,596)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 - - 28,944,053,603 28,944,053,603 29,363,956,391 58,308,009,994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769,041,006) (769,041,006) 190,637,048 (578,403,958)
지분법평가 - - - (12,979,732,371) 298,544,683,333 285,564,950,962 2,619,274,772 288,184,225,734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 - 145,878,181,492 145,878,181,492 23,052,485,179 168,930,666,671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배당금 - - - (7,590,368,300) - (7,590,368,300) (3,041,009,160) (10,631,377,460)
주식선택권 - - - - - - 43,660,863 43,660,863
종속기업에 대한 지분변동 - - - - (1,001,222,251) (1,001,222,251) 1,001,222,251 -
연결범위 변동 등 - - - - (8,765,043,088) (8,765,043,088) 378,634,980,971 369,869,937,883
2024년 12월 31일(전기말) 68,514,080,000 113,713,220,196 - 833,264,074,755 676,241,511,739 1,691,732,886,690 655,259,601,371 2,346,992,488,061
2025년 1월 1일(당기초) 68,514,080,000 113,713,220,196 - 833,264,074,755 676,241,511,738 1,691,732,886,689 655,259,601,372 2,346,992,488,061
총포괄손익 :
당기순손실 - - - (145,284,749,456) - (145,284,749,456) (136,908,511,245) (282,193,260,70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564,694,731 - 1,564,694,731 663,670,246 2,228,364,97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 - - -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재분류 - - - - 77,099,471 77,099,471 (311,219,527) (234,120,056)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 - - (12,582,697,675) (12,582,697,675) (14,144,025,556) (26,726,723,231)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544,870,555 544,870,555 (190,637,048) 354,233,507
지분법평가 - - - (12,458,022,550) 201,421,867,253 188,963,844,703 (114,436,680) 188,849,408,023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 - (13,425,752,703) (13,425,752,703) 4,081,678,055 (9,344,074,648)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배당금의 지급 - - - (7,590,368,300) - (7,590,368,300) (2,565,555,170) (10,155,923,470)
자본전입 - (45,000,000,000) - 45,000,000,000 - - - -
신종자본증권발행 - - 99,219,652,055 - - 99,219,652,055 - 99,219,652,055
주식발행 1,826,505,000 14,682,767,330 - - - 16,509,272,330 - 16,509,272,330
자기주식처분 - - - - (441,032,945) (441,032,945) - (441,032,945)
주식선택권의 부여 - - - - 3,602,110 3,602,110 851,930,754 855,532,864
신종자본증권이익분배금 - - - (2,762,602,744) - (2,762,602,744) - (2,762,602,744)
종속기업에대한지분변동 - - - 76,033,995,179 (44,862,637,612) 31,171,357,567 73,634,704,928 104,806,062,495
연결범위 변동 등 - - - - - - - -
2025년 12월 31일(당기말) 70,340,585,000 83,395,987,526 99,219,652,055 787,767,021,615 806,976,830,192 1,847,700,076,388 580,257,200,129 2,427,957,276,517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71(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70(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오롱과 그 종속기업 (단위:원)
과 목 제 71(당) 기 제 70(전)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9,884,666,215 (179,713,578,555)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124,676,631,442 (33,967,583,265)
(1) 당기순이익(손실) (282,193,260,701) 171,996,401,449
(2) 비현금항목의 조정 457,302,205,819 (53,683,922,628)
법인세비용(수익) (75,220,111,696) 57,652,347,378
금융비용 337,500,382,297 206,320,198,803
금융수익 (73,993,439,173) (95,022,947,948)
외화환산손실 8,686,290,770 18,357,939,400
외화환산이익 (9,288,816,442) (10,916,279,155)
리스부채이자비용 10,753,437,241 12,268,613,665
감가상각비 32,920,340,435 28,564,313,918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57,270,145,675 59,912,030,847
무형자산상각비 3,907,765,240 6,044,189,100
퇴직급여 33,537,423,767 32,199,068,822
장기종업원급여 582,849,946 1,195,702,269
주식보상비용 1,131,823,364 473,500,931
유형자산처분손실 1,583,423,013 1,032,300,199
유형자산처분이익 (5,138,950,708) (289,891,104,658)
유형자산재평가손실 35,741,928,879 1,961,323,212
유형자산손상차손 2,001,198,100 1,156,162,222
사용권자산처분손실 6,589,779 922,180,862
사용권자산처분이익 (1,199,553,535) (10,309,055,501)
사용권자산손상차손 4,770,627,812 4,993,442,407
무형자산처분손실 326,229,211 -
무형자산처분이익 (73,000) -
영업권손상차손 3,085,182,742 14,941,735,413
무형자산손상차손 - 1,201,430,281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2,322,440,753) (28,000,000)
투자부동산처분손실 -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
투자부동산평가손실 4,133,034,270 -
투자부동산감액손실 - -
투자부동산평가이익 (7,323,994,109) (255,489,904)
투자부동산손상차손 - 15,483,757,605
지분법손실 10,643,254,041 90,967,384,597
지분법이익 (74,080,965,892) (27,061,508,470)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1,796,124,852) (312,712,309,863)
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1,326,119,871 203,498,699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562,173 4,419,000,000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환입 (7,133,031) -
대손상각비 170,530,971,186 127,930,915,486
대손충당금환입 (16,204,672) (80,685,671)
금융보증비용 38,955,800,820 4,382,092,664
금융보증수익 (14,808,871,647) (4,382,092,664)
염가매수차익 (37,632,399,415)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처분손실 - 3,974,131,079
매각예정비유동자산처분이익 - (184,508,850)
기타의현금유출입없는항목 732,904,112 602,800,197
(3) 운전자본의 조정 (50,432,313,676) (152,280,062,086)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21,825,477,421 31,877,380,585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118,306,394,776) (165,510,772,862)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33,820,056,608 (86,702,298,309)
기타자산의 감소(증가) (54,276,610,662) (71,125,903,760)
파생상품의 정산 336,323,078 (501,211,728)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9,669,378,383 (80,578,501,132)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49,908,787,694 82,619,555,521
충당부채의 증가(감소) 4,442,809,839 (5,148,640,771)
기타부채의 증가(감소) 45,894,876,332 178,411,958,800
퇴직금지급액 (39,959,858,801) (29,022,768,684)
관계사전출입에따른 퇴직금승계액 (1,978,384,594) (1,137,475,506)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1,808,774,199) (5,461,384,240)
2. 이자의 수취 32,653,089,470 16,530,270,007
3. 이자의 지급 (139,399,591,632) (163,624,622,781)
4. 배당금의 수취 24,021,472,379 16,848,243,820
5. 법인세의 납부 (32,066,935,444) (15,499,886,336)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163,100,922,304) (47,175,358,705)
단기대여금의 감소 11,123,456,273 88,839,358,140
장기대여금의 감소 73,291,054,481 30,227,995,431
보증금의 감소 6,365,422,546 11,183,923,339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감소 650,367,221,332 562,614,169,97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180,833,370,679 112,003,934,77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처분 2,580,111,535 2,719,531,78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의 처분 - 110,000
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
파생상품의 정산 (5,370,735,451) 65,368,614
유형자산의 처분 17,435,254,573 403,382,447,135
금융리스채권의 회수 132,438,126 227,412,903
무형자산의 처분 160,073,000 60,834,330
투자부동산의 처분 - 516,636,813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처분 - 4,397,800,000
정부보조금의 반납 - -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획득으로 인한 순현금유출 - (28,714,912,132)
기타투자활동으로인한 현금유입 - -
단기대여금의 증가 (11,125,260,579) (37,720,836,368)
장기대여금의 증가 (140,630,593,961) (108,166,098,282)
보증금의 증가 (15,327,782,312) (21,149,494,862)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증가 (666,480,609,608) (560,037,226,98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55,786,827,915) (239,916,896,92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취득 (2,757,625,000) (2,802,851,880)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4,848,464,843) (30,244,994,723)
정부보조금의 수령 - -
유형자산의 취득 (85,937,576,802) (109,610,239,097)
사용권자산의 취득 (330,533,171) (2,480,470,270)
무형자산의 취득 (121,461,443,134) (73,082,450,562)
투자부동산의 취득 (1,176,546,370) (35,385,570)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유입(유출) 5,844,674,297 (38,792,809,195)
기타투자활동으로인한 현금유출 - (10,660,215,096)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202,264,094,579 226,176,692,312
단기차입금의 차입 1,572,699,005,022 964,184,887,929
단기차입금의 상환 (1,548,047,941,781) (979,697,166,839)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141,150,000,000) (331,693,129,764)
장기차입금의 차입 248,268,689,257 589,876,935,314
장기차입금의 상환 (52,059,621,450) (60,000,000,000)
리스부채의 상환 (52,354,843,755) (63,533,535,596)
사채의 발행 203,703,664,000 178,090,035,113
유동성사채의 발행 2,979,000,000 -
전환사채의 발행 179,000,000,000 24,206,000,000
사채의 상환 - -
유동성사채의 상환 (272,300,000,000) (91,682,000,000)
전환사채의 상환 - -
임대보증금의 증가(감소) 901,269,805 (1,179,638,890)
배당금의 지급 (10,155,923,470) (10,631,377,460)
지배기업소유주의 비지배지분 취득에 따른 유출액 (44,027,447,405) -
종속기업의 신주발행비용 (359,231,982) (136,895,455)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100,000,000,000 -
신종자본증권 발행수수료 (780,347,945) -
신종자본증권 이자 (2,150,000,000) -
종속기업의 자기주식취득 (2,982,726,924) -
종속기업의 자기주식처분 20,473,500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19,996,430,352 -
파생상품의 정산 (261,293,493) 8,372,577,960
정부보조금의 반납 - -
기타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1,324,940,848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49,047,838,490 (712,244,948)
Ⅴ.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48,162,603,251 355,059,487,134
Ⅵ. 환율변동효과 1,738,638,244 (6,184,638,935)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98,949,079,985 348,162,603,251

2) 별도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71(당)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70(전)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코오롱 (단위 : 원)
과 목 제 71(당)기말 제 70(전)기말
자 산
Ⅰ.유동자산 22,314,095,155 24,211,416,962
현금및현금성자산 4,489,398,418 3,300,421,430
매출채권 195,036,501 189,491,142
기타채권 2,675,434,712 4,834,470,547
금융자산 8,272,811,939 7,308,060,922
파생상품자산 5,491,122,540 7,710,959,447
기타자산 1,190,291,045 868,013,474
Ⅱ.비유동자산 1,853,094,208,426 1,732,792,388,623
기타채권 82,459,052 1,050,042,962
금융자산 22,559,113,858 11,465,707,820
파생상품자산 3,933,701,176 3,279,994,247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지배기업투자 1,483,284,616,649 1,385,258,029,192
유형자산 27,176,026,880 30,049,483,535
사용권자산 524,876,759 485,482,091
무형자산 5,986,906,463 6,837,804,782
투자부동산 309,546,507,589 294,365,843,994
자 산 총 계 1,875,408,303,581 1,757,003,805,585
부 채
Ⅰ.유동부채 817,452,733,108 879,759,451,801
단기차입금 621,000,000,000 587,000,000,000
유동성사채 110,635,436,315 136,919,776,376
유동성장기차입금 64,500,000,000 130,000,000,000
리스부채 317,258,074 290,926,064
기타채무 18,858,918,446 18,371,695,645
파생상품부채 876,066,177 5,957,856,031
기타부채 1,265,054,096 1,219,197,685
Ⅱ.비유동부채 299,237,870,662 231,588,126,825
장기차입금 138,047,000,000 64,500,000,000
사채 95,629,138,637 113,112,846,911
리스부채 218,191,006 201,479,563
기타채무 183,070,000 -
파생상품부채 - 321,129,294
종업원급여부채 386,317,590 254,822,906
이연법인세부채 64,774,153,429 53,197,848,151
부 채 총 계 1,116,690,603,770 1,111,347,578,626
자 본
Ⅰ.자본금 70,340,585,000 68,514,080,000
Ⅱ.주식발행초과금 83,395,987,526 113,713,220,196
Ⅲ.신종자본증권 99,219,652,055 -
Ⅳ.이익잉여금 218,628,551,242 177,684,445,676
Ⅴ.기타자본구성요소 287,132,923,988 285,744,481,087
자 본 총 계 758,717,699,811 645,656,226,959
부 채 및 자 본 총 계 1,875,408,303,581 1,757,003,805,585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71(당)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70(전)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오롱 (단위 : 원
과 목 제 71(당) 기 제 70(전) 기
I. 영업수익 96,150,166,711 94,216,679,088
배당금수익 43,857,507,042 39,431,818,734
임대수익 15,429,853,121 15,153,201,434
수입수수료 36,862,806,548 39,631,658,920
II. 영업비용 43,990,754,786 40,412,999,469
판매비와관리비 43,990,754,786 40,412,999,469
III. 영업이익 52,159,411,925 53,803,679,619
기타수익 23,799,235,739 17,589,499
기타비용 27,376,468,262 39,537,584,373
금융수익 17,253,347,306 22,876,247,727
금융비용 48,732,162,016 50,955,066,182
I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7,103,364,692 (13,795,133,710)
V. 법인세비용 10,971,243,866 4,096,174,876
VI. 당기순이익 6,132,120,826 (17,891,308,586)
VII. 기타포괄손익 1,994,431,630 5,301,869,61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830,958,116 6,689,513,575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64,955,784 (395,459,385)
유형자산재평가이익 666,002,332 7,084,972,96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1,163,473,514 (1,387,643,965)
파생상품평가손익 1,163,473,514 (1,387,643,965)
VIII.총포괄이익 8,126,552,456 (12,589,438,976)
IX. 주당이익
보통주 기본주당순이익(손실) 236 (1,310)
보통주 희석주당순이익(손실) 232 (1,310)
우선주 기본주당순이익(손실) 318 (1,260)
우선주 희석주당순이익(손실) 314 (1,260)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71(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70(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오롱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신종자본증권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총계
2024년 1월 1일(전기초) 68,514,080,000 113,713,220,196 - 203,561,581,947 280,047,152,092 665,836,034,235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17,891,308,586) - (17,891,308,58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395,459,385) - (395,459,385)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 - 7,084,972,960 7,084,972,960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1,387,643,965) (1,387,643,965)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배당금의 지급 - - - (7,590,368,300) - (7,590,368,300)
2024년 12월 31일(전기말) 68,514,080,000 113,713,220,196 - 177,684,445,676 285,744,481,087 645,656,226,959
2025년 1월 1일(당기초) 68,514,080,000 113,713,220,196 - 177,684,445,676 285,744,481,087 645,656,226,959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 - - 6,132,120,826 6,132,120,82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164,955,784 164,955,784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666,002,332 666,002,332
파생상품평가손익 - - 1,163,473,514 1,163,473,51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자본전입 - (45,000,000,000) - 45,000,000,000 - -
배당금 - - - (7,590,368,300) - (7,590,368,300)
신주발행 1,826,505,000 14,682,767,330 - - - 16,509,272,330
자기주식취득 - - - (441,032,945) (441,032,945)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 99,219,652,055 - - 99,219,652,055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2,762,602,744) - (2,762,602,744)
2025년 12월 31일(당기말) 70,340,585,000 83,395,987,526 99,219,652,055 218,628,551,242 287,132,923,988 758,717,699,811

-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71(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70(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오롱 (단위 : 원)
과 목 제 71(당) 기 제 70(전) 기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484,340,363 5,612,011,766
1.당기순이익(손실) 6,132,120,826 (17,891,308,586)
2.비현금항목의 조정 5,778,773,004 32,452,493,528
법인세비용 10,971,243,866 4,096,174,876
퇴직급여 1,771,147,809 1,420,298,732
장기종업원급여 318,603 99,374,063
감가상각비 897,171,117 872,950,745
대손상각비 - 160,405,825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363,438,445 358,033,455
무형자산상각비 859,398,319 872,560,137
사용권자산처분이익 (3,082,932) (6,002,286)
투자부동산평가이익 (12,593,209,474) -
투자부동산평가손실 736,426,375 -
외화환산손실 - 9,250,468,827
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18,856,231,379 26,681,229,433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7,459,363,759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3,612,113,440)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7,548,868,490) -
금융비용 48,732,162,016 50,955,066,182
금융수익 (17,253,347,306) (22,876,247,727)
배당금수익 (43,857,507,042) (39,431,818,734)
3.운전자본의 조정 1,487,336,323 1,206,252,868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5,545,359) (49,416,458)
미수금의 감소(증가) 3,073,205,939 2,507,805,498
선급금의 감소(증가) (19,278,377) (48,694,682)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350,943 13,898,171
선수금의 증가(감소) (40,537,592) 69,081,081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442,682,500 495,206,333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556,831,960) (12,692,623)
예수금의 증가(감소) 81,036,450 16,036,030
부가세예수금의 증가(감소) 5,357,553 40,955,895
퇴직금의 지급 (417,833,824) (680,130,770)
장기종업원급여의 지급 (6,800,000) (5,500,000)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1,118,930,046) (1,513,726,388)
관계회사 전입ㆍ전출에 따른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 50,460,096 373,430,781
4.이자의 수취 281,667,442 696,246,233
5.이자의 지급 (48,053,064,274) (50,126,806,051)
6.배당금의 수취 43,857,507,042 39,431,818,734
7.법인세의 납부 - (156,684,960)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7,672,325,487) (194,116,033,519)
대여금의 증가 - (40,000,000,000)
대여금의 감소 - 40,000,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1,300,00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1,000,000,000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96,656,227,015) (117,906,851,481)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75,052,041,823)
유형자산의 취득 (598,667,050) (1,160,222,818)
유형자산의 처분 868,578 3,082,603
투자부동산의 취득 (109,800,000) -
무형자산의 취득 (8,500,000)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89,376,962,112 185,414,268,315
단기차입금의 차입 235,000,000,000 148,00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201,000,000,000) (73,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130,000,000,000) (15,000,000,000)
장기차입금의 차입 136,691,000,000 64,500,000,000
사채의 발행 89,222,574,000 152,303,000,000
유동성사채의 발행 2,979,000,000 -
유동성사채의 상환 (132,300,000,000) (91,682,000,000)
파생상품의 정산 (261,293,493) 8,372,577,960
배당금의 지급 (7,590,368,300) (7,590,368,300)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100,000,000,000 -
신종자본증권 발행수수료 (780,347,945) -
신종자본증권이자 (2,150,000,000) -
리스부채의 상환 (353,983,108) (312,673,056)
임대보증금의 증가(감소) 377,115,223 (176,268,289)
자기주식의 취득 (441,032,945) -
기타 재무활동 (15,701,320)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 1,188,976,988 (3,089,753,438)
Ⅴ.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300,421,430 6,390,174,868
Ⅵ.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4,489,398,418 3,300,421,430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71(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70(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오롱 (단위 : 천원)
과목 당기 (처분예정일:2026년 3월 31일) 전기(처분확정일:2025년 3월 26일)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207,428,753 167,243,684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03,894,279 185,530,452
당기순이익(손실) 6,132,121 (17,891,309)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2,762,603)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64,956 (395,459)
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익 - -
Ⅱ.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45,000,000
주식발행초과금 - 45,000,000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8,568,129) (8,349,405)
이익준비금 (778,921) (759,037)
배당금지급(현금배당) (보통주배당금(율): 당기 : 550원(11%) 전기: 550원(11%)) (우선주배당금(율): 당기 : 600원(12%) 전기: 600원(12%)) (7,789,209) (7,590,368)
Ⅳ.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98,860,624 203,894,279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구분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1호 : 상법 개정사항 반영에 따른 정관 정비의 건 제23조(이사와 감사의 선임)

① 본 회사는 3명 이상 12명 이내의 이사를 둔다. 그 중 1/4인 이상은 사외이사로 하여야 한다.
제23조(이사와 감사의 선임)

① 본 회사는 3명 이상 12명 이내의 이사를 둔다. 그 중 1/3 인 이상은 독립이사 로 하여야 한다.
개정상법 반영에 따른 사외이사 명칭 변경 (사외 → 독립) 및 이사회 내 구성요건 상향(1/4 → 1/3)
제34조 3 (이사, 감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 또는 감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 사외이사 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제34조 3 (이사, 감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 또는 감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 독립이사 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개정상법 반영에 따른 사외이사 명칭 변경 (사외 → 독립)
제2-2호 : 이사회 내 위원회 설치관련 정관 변경의 건 제27 조의3 (이사회 내 위원회)

① 이사회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하여 이사회 내에 각종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② 이사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제외하고는 그 권한을 위원회에 위임할 수 있다.

1. 주주총회의 승인을 요하는 사항의 제안

2.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3. 위원회의 설치와 그 위원의 선임 및 해임

4. 정관에서 정하는 사항

③ 위원회는 2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④ 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⑤ 위원회의 세부운영에 관한 사항은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다.
제27 조의3 (이사회 내 위원회)

① 이사회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하여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경영위원회

2.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② 이사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제외하고는 그 권한을 위원회에 위임할 수 있다.

1. 주주총회의 승인을 요하는 사항의 제안

2.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3. 위원회의 설치와 그 위원의 선임 및 해임

4. 정관에서 정하는 사항

③ 위원회는 2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④ 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⑤ 위원회의 세부운영에 관한 사항은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다.
이사회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경영위원회 설치
제2-3호 : 이사 임기 변경의 건 제 32 조(이사 및 감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제 32 조(이사 및 감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 이내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이사회 구성의 연속성, 안정성 확보 및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이사의 임기변경
제2-4호 : 기타 일부조항 변경의 건(부칙) (신설) 부칙 (2026.03.31)

① (시행일) 본 정관은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한다.

② (독립이사에 관한 경과 조치) 제23조, 제34조의3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23조 제1항의 이사회 내 독립이사의 수는 <법률 제20991호, 2025.7.22> 부칙 제2조 단서에 따라 법률의 시행 후 1년 이내에 갖추어야 한다.
부칙 신설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유병진 1973.11.04 사내이사(재선임) 미해당 등기임원 이사회
한우준 1974.07.14 사내이사(신규선임) 미해당 미등기임원 이사회
장다사로 1957.09.21 사외이사(재선임) 미해당 등기임원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유병진 (주)코오롱

윤리경영실장
2011년 ~ 2011년2011년 ~ 2013년2013년 ~ 2017년2017년 ~ 2017년2018년 ~ 현재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검사유병진법률사무소 변호사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코오롱 윤리경영실 상무코오롱 윤리경영실장 -
한우준 (주)코오롱

재무관리실장
2015년 ~ 2022년2023년 ~ 2024년2025년2026년 ~ 현재 코오롱 경영관리실코오롱오토모티브 경영지원실장코오롱아우토 대표이사코오롱 재무관리실장 -
장다사로 (주)코오롱사외이사 2008년 ~ 2013년2014년 ~ 2015년2023년 ~ 현재 대통령실 총무기획관 대통령실 기획관리실장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빙교수코오롱 사외이사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유병진 - - -
한우준 - - -
장다사로 - -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장다사로 후보자

1. 전문성본 후보자는 대통령실 총무기획관과 대통령실 기획관리실장 등 오랜 공직 경험과 행정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주를 대신하여 엄격한 내부 견제 역할과 경영개선에 대한 조언을 통해 기업의 투명성 제고와 지속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사외이사로서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야 함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본 후보자는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사회 의사결정이 합리적이고 합목적적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주어진 사안을 충분히 이해하고 최선의 지혜를 발휘하여 의사 개진과 표결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업무집행 감시의무, 자기거래금지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유병진 후보자

유병진 사내이사 후보자는 법률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부통제 및 감시감독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적합한 업무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후보자의 지난 임기 동안 검증된 역량과 경험, 전문성과 성실성을 바탕으로 (주)코오롱이 추구하는 윤리경영과 지속가능경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우준 후보자

한우준 사내이사 후보자는 그룹 주요 계열사에서의 오랜 경력을 통해 그룹 사업 구조와 환경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재무관리실장으로서 경영 및 관리 부문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이끌고 있으며, 후보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략적 사고는 이사회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일 핵심 자산입니다. 이에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사내이사로 추천합니다

■ 장다사로 후보자

장다사로 사외이사 후보자는 지난 임기동안 당사의 사외이사로 재임하며, 풍부한 공직 겸험과 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사회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경영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향후에도 그 역량을 이어갈 적임자로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1719_001_1.jpg 확인서(유병진)

확인서(한우준).jpg 확인서(한우준)

확인서(장다사로).jpg 확인서(장다사로)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6 ( 2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50억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6 ( 2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24억원
최고한도액 50억원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3억원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2억원
최고한도액 3억원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2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상기 제출(예정)일은 제출 기한을 의미하며, 당사는 기한 내에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2026년 3월 23일까지 연결/별도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s://www.kolon.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여부 당사는 주주들의 원활한 참석을 위해 주주종회 자율분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주주총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지 않습니다.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 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 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 전자투표 행사 기간 : 2026년 3월 21일 09시 ~ 2026년 3월 30일 17시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단, 마지막 날은 17시까지만 가능)

○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범용/증권용 공동인증서, 카카오 인증, PASS앱 인증

○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 기타사항 ※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31조, 당사 정관 제16조 제5항에 의거 하여,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 집통지를 본소집 공고로 갈음함을 알려드립니다. ※ 주주총회 개최 전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총회장 장소 변경에 대한 결정 권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으며 지체없이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 참석주주님을 위한 별도의 선물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