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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HARMACEUTICAL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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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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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케이엠제약(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년 03월 06일 | ||
| &cr | ||
| 회 사 명 : | 케이엠제약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강 일 모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268번길 121 | |
| (전 화) 02-3477-8422 | ||
| (홈페이지) http://www.kmkmp.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대표이사 | (성 명) 강일모 |
| (전 화) 02-3477-8422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05기 정기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4장 제19조에 의거 제05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액주주에 대하여는 본 공고로 주주총회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0년 03월 24일(화) 오전 08시 00분 &cr
2. 장 소: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268번길 121 케이엠제약 주식회사 본사 회의실&cr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영업보고, 감사보고,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 1호 의안: 제05기(2019.01.01.~2019.12.31.) 재무제표 및 &cr 결손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제 2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제 3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 4호 의안: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할 수 있습니다.
6. 주주총회 참석시 지참서류
가. 직접 행사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나. 대리 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cr 주주의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7. 기타사항
금번 주주총회 참석 주주님을 위한 기념품 및 금품은 지급되지 아니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8.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에 관한 안내&cr주주총회장 당일 발열을 확인할 예정이며, 당일 발열, 기침 증세가 있으신 주주님은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주총회장 입장 및 회의중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최근 14일이내에 중국 및 국내에 환자가 많이 발생한 지역을 방문하셨거나,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으신 경우에는 가급적 위임장에 의한 대리 참석을 통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2020년 03월 06일&cr&cr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268번길 121&cr케이엠제약 주식회사 대표이사 강일모(직인생략)&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내이사의 성명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강일모 | 김동수 | 임영애 | 한경수 | ||||
| --- | --- | --- | --- | --- | --- | --- | --- |
| (출석률: 100%) | (출석률: 100%) | (출석률: 100%) | (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1 | 2019-01-15 | 제1호 의안 : 사내규정 제정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 2019-02-01 | 제1호 의안 : 사내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3 | 2019-02-11 | 제1호 의안 : 제 4기 재무제표(가결산)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 | 2019-03-04 | 제1호 의안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 | 2019-03-08 | 제1호 의안 : 제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6 | 2019-03-15 | 제1호 의안 : 신규 서울사옥 매입을 위한 유형자산(토지,건물) 취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7 | 2019-03-27 | 제1호 의안 : 제4기(2018.01.01.~2018.12.31.)재무제표 및 결손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2호 의안 : 정관일부 변경의 건 | |||||||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8 | 2019-03-29 | 제1호 의안 : 2019년 2분기 이해관계자 거래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9 | 2019-04-04 | 제1호 의안 : 전환청구권에 따른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0 | 2019-04-18 | 제1호 의안 : 평택 공장부지 매입을 위한 유형자산(토지,건물) 취득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1 | 2019-04-30 | 제1호 의안 : 유형자산 취득 결정(서울 사옥) 잔금지급일 변경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2 | 2019-06-07 | 제1호 의안 : 유형자산(서울 사옥) 취득을 위한 신규 시설자금 차입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3 | 2019-06-28 | 제1호 의안 : 2019년 3분기 이해관계자 거래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4 | 2019-07-01 | 제1호 의안 : 사내규정 개정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2호 의안 : 사내규정 제정에 관한 건 | |||||||
| 15 | 2019-09-27 | 제1호 의안 : 2019년 4분기 이해관계자 거래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6 | 2019-10-08 | 제1호 의안 : 대표이사 직책 변경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7 | 2019-10-14 | 제1호 의안 :신규공장 시설투자(신규시설장비)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8 | 2019-11-15 | 제1호 의안 : 임원 특별상여 지급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9 | 2019-11-19 | 제1호 의안 : 지점 설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 | 2019-12-30 | 제1호 의안 : 2020년 1분기 이해관계자 거래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1 | 2020-01-16 | 제1호 의안 : 사내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2 | 2020-01-24 | 제1호 의안 : 상표권 양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3 | 2020-01-30 | 제1호 의안 : 신규공장 시설투자(신규시설장비) 투자기간(공사기간) 변경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4 | 2020-02-24 | 제1호 의안 : 제 5기 재무제표(가결산)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2호 의안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2,000,000 | 6,000 | 6,000 |
주1)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및 미등기이사를 포함한 전체 이사에 대한 승인금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제품매출 | 모린 주식회사&cr(관계회사) | 2019.01.01-2019.12.31 | 50 | 24.57 |
주) 상기 비율은 2019년말 매출액 대비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모린 주식회사&cr(관계회사) | 제품매출 | 2019.01.01-2019.12.31 | 50 | 24.57 |
주) 상기 비율은 2019년말 매출액 대비 비율임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cr
당사의 주력제품 오랄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은 대표적인 생활용품 분야에 속합니다. 생활용품 산업은 일반적으로 제품의 부피가 크고 이익은 낮으며, 생산재, 자본재 산업에 대비하여 소비자 또는 개인의 생활환경에 밀접한 산업입니다.
생활용품 산업은 일반 소비자의 의식주에 있어 소비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구매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아주 높습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소비자들의 수요나 가치를 제품에 반영하여 제품을 연구 및 기획을 하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매체광고, 판촉 등과 같은 투자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비자의 생활에 밀접한 생활용품의 특성 상 제품의 수명이 매우 짧습니다. 특히, 오늘날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와 가치변화로 인해 기업에서는 제품 개발이나 혁신의 주기가 매우 짧아지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연구단계부터 제품기획, 생산 단계까지 수직적으로 단순한 구조를 갖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생활용품 관련 제품 유통의 경우 대형 유통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져, 수익성이 낮고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최근에 온라인 쇼핑(역직구 포함), H&B스토어(Drug 스토어), 홈쇼핑, 한류문화에 따른 중국, 동남아 수출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성장으로 채널 다각화 노력이 더해져 수익구조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용품 산업은 제품생산의 짧은 리드타임과 지속적인 SKU(Stock Keeping Unit)증가의 특성을 가집니다. 이는 소비트렌드의 변화와 소득 향상으로 인해 프리미엄 제품 선호, 고품질 저가제품(가성비 높은 제품) 구매 등 소비자의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어 필연적으로 초래된 특성입니다.&cr&cr(2) 시장 동향&cr
1) 오랄케어시장
가) 국내시장&cr
오랄케어 제품의 전체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 약 4,078억원으로 파악되며, 판매비중이 전통적으로 높았던 치약과 칫솔의 판매가 최근 3년간 감소하며 소폭씩 시장규모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치약은 반품이슈가 있었던 2017년에 하락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오랄케어 전체 시장규모]
(단위 : 백만원)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CAGR(15~17) |
|---|---|---|---|---|
| 치약 | 207,101 | 203,873 | 188,528 | -4.59% |
| 칫솔 | 169,800 | 164,448 | 158,736 | -3.31% |
| 구강세정제 | 49,694 | 51,367 | 50,887 | 1.19% |
| 치간칫솔 등 | 9,738 | 9,643 | 9,697 | -0.21% |
| 합계 | 436,333 | 429,331 | 407,848 | -3.32% |
닐슨코리아 2017 구강케어 시장자료, 닐슨코리아 언론보도자료재구성.jpg 닐슨코리아 2017 구강케어 시장자료, 닐슨코리아 언론보도자료재구성
당사의 주력제품인 치약제품의 경우, 생필품이라는 성격상 시장규모가 크게 늘거나 줄지 않고 매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국내 치약시장의 전체 규모는 최근 몇 년간 2,000억원대를 유지해왔으나, 2016년 9월 불거진 가습기 살균제 성분 치약 사태로 국내 소비자의 해외 치약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치약시장 규모가 2,000억원대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치약 보존제로 허용하지 않은 원료인 CMIT/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가 함유된 아모레퍼시픽의 '메디안후레쉬포레스트'·'송염청아단' 등 치약 11종에 대해 긴급 회수 결정을 내린바 있습니다. 해당 사태로 인해 2017년 전체 치약시장규모는 2016년 대비 약 7.5% 감소하였으며, 이와 반대급부로 소비자의 화학제품 기피현상으로 인해 천연소재로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당사의 다른 주력제품 중 하나인 칫솔의 경우, 17년 기준 시장규모는 1,587억원 수준이며, 치약과 마찬가지로 매년 전체 시장규모가 소폭씩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
- 치약제 및 의약외품 생산규모
[국내 치약제 및 의약외품 생산금액]
(단위 : 억원)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CAGR(14~18) |
|---|---|---|---|---|---|---|
| 치약제 생산금액 | 4,281 | 5,545 | 5,727 | 4,957 | 4,733 | 2.03% |
| 전체 의약외품 생산금액 | 16,579 | 18,562 | 19,465 | 14,703 | 14,473 | -3.34% |
| 치약제 비중 | 25.82% | 29.87% | 29.42% | 33.71% | 32.70% | - |
(출처 _ 식품의약품안전처. 단위 _ 억원).jpg (출처 _ 식품의약품안전처. 단위 _ 억원)
치약제 관련제품은 대표적인 의약외품에 해당하며, 식약처 보도자료(2019.7.29)에 따르면 18년 기준 의약외품 생산금액은 총 1조 4,473억원이며, 16년 대비 9.41% 감소했습니다. 이는 의약외품 분야에서 약 20%를 차지해 온 염모제, 탈모방지제, 욕용제, 제무제 등 4종의 제품군이 화장품으로 전환된 데 따른 것입니다.
이중 당사의 주력제품인 치약제는 전체 의약외품 생산금액의 32.70%로 전체 의약외품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치약 생산규모]
(단위 : 치약-M/T)
| 구분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
| 치약 (M/T) | 38,627 | 38,667 | 36,864 | 36,128 | 28,861 | 31,714 | 23,289 | 23,800 |
국내치약생산규모(출처 통계청).jpg 국내치약생산규모(출처 통계청)
&cr통계청에서 고시한 국내 치약 생산규모는 2014년 36,128톤으로까지 감소하고 있습니다. 국내 치약시장 규모가 2015년과 2016년 정체 혹은 소폭 감소추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규모가 증가하는 이유는 2015년과 2016년 치약 수출물량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17년 큰폭으로 감소한 이유는 2016년 9월 불거진 가습기 살균제 성분 치약 사태로 국내 소비자의 해외 치약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치약시장 규모가 2,000억원대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치약 보존제로 허용하지 않은 원료인 CMIT/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가 함유된 아모레퍼시픽의 '메디안후레쉬포레스트'·'송염청아단' 등 치약 11종에 대해 긴급 회수 결정을 내린바 있습니다.&cr &cr 나) 해외시장
리서치업체인 Grand View Research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글로벌 오랄케어 시장규모는 2025년까지 4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4.89%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오랄케어 시장에서 2015년 기준 약 2%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치약, 치실, 전동칫솔 제품에서 비교적 좋은 실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의 구강케어 시장은 프록터 앤 갬블, 존슨앤존슨, 콜게이트,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등 4개 주요회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매우 성숙되어 있는 시장임을 감안할 때 추후 약 1%의 CAGR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KOTRA에 따르면 당사의 주력 수출국인 중국의 경우, 2016년 중국 구강관리 용품 시장 점유율은 전체 소비재의 6.6%에 달하고 있는데, 구강관리 용품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은 중산층을 기준으로 한 구매력 강화가 주된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치약 및 칫솔의 경우 소비 업그레이드로 인한 성장 공헌율이 90%를 초과 했으며, 치아 치료 및 보호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 변화는 구강 건강관리 전체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중산층 부상과 '13.5' 관련 의약품 산업 정책의 영향으로 중국 구강관리시장은 거대한 '블루 오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16~2020년 중국의 치약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7%로, 중상산업연구원은 2020년에 시장 소매 규모가 30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cr
2012~2020년 중국 치약시장 소매 규모 및 예측.jpg 2012~2020년 중국 치약시장 소매 규모 및 예측
(출처 : 중상산업연구원, KOTRA 해외시장뉴스) &cr&cr
또한 코트라의 해외시장뉴스 언론보도자료에 의하면, 2018년 중국의 한국 치약 수입액은 32,783천달러로 2017년 대비 26.62% 증가,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은 2016년 1위, 2017년 3위, 2018년 4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구강용품 수입동향(HS Code 3306 기준)]
(단위: 천 달러, %)
| 순위 | 국가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 수입금액 | 수입증감율 | 수입금액 | 수입증감율 | 수입금액 | 수입증감율 | ||
| --- | --- | --- | --- | --- | --- | --- | --- |
| 1 | 일본 | 32,097 | 63.14 | 39,964 | 24.51 | 55,357 | 38.52 |
| 2 | 태국 | 30,360 | 5.27 | 36,039 | 18.71 | 37,259 | 3.39 |
| 3 | 미국 | 22,805 | 60.67 | 24,451 | 7.22 | 35,302 | 44.38 |
| 4 | 한국 | 37,064 | 110.84 | 25,890 | -30.15 | 32,783 | 26.62 |
| 5 | 독일 | 10,977 | 239.22 | 7,384 | -32.73 | 14,958 | 102.57 |
| 계 | 133,303 | 133,728 | 175,659 |
(출처: 코트라 홈페이지(자료:KITA))
&cr[중국의 칫솔용품 수입동향(HS Code 9603기준)]
(단위: 천 달러, %)
| 순위 | 국가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 수입금액 | 수입증감율 | 수입금액 | 수입증감율 | 수입금액 | 수입증감율 | ||
| --- | --- | --- | --- | --- | --- | --- | --- |
| 1 | 일본 | 30,617 | 18.1 | 39,678 | 29.59 | 48,664 | 22.65 |
| 2 | 독일 | 26,313 | -7.98 | 36,288 | 37.91 | 44,912 | 23.77 |
| 3 | 미국 | 19,178 | 6.85 | 18,659 | -2.71 | 25,426 | 36.27 |
| 4 | 한국 | 19,719 | 27.15 | 19,057 | -3.36 | 19,984 | 4.86 |
| 5 | 대만 | 8,672 | -4.85 | 10,563 | 21.81 | 14,338 | 35.74 |
| 계 | 104,499 | 124,245 | 153,324 |
(출처: 코트라 홈페이지(자료:KITA))
&cr최근 중국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구강용품 시장의 증가폭은 안정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소비자층이 소비 주력이 되며, 독특하고 차별화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cr
특히 중국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치약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중국 내 프리미엄 치약 시장은 성장세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치약제조업체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을 중국에 출시해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LG죽염치약, 2080 샤이닝화이트, 2080 청은차 등).
2) 스킨케어시장
가) 국내시장
뷰티케어 시장, 즉 화장품 관련산업은 전세계적으로 화장품에 대한 필수재 인식고취,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소비계층의 확대, 온/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고령화 시대 진입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화장품 등 뷰티산업에 대한 소비는 각 나라별 경제성장률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에 따라, 중동, 라틴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신흥국들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그 시장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기술개발과 시장 세분화에 따른 혁신 제품 개발 및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K-Beauty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화장품 산업은 국내 시장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화를 가속화하여 지속적인 시장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화장품은 화장품법에 의거하여 화장품 포장에 세부 유형별로 구분하여 기재,표시하여야 하며, 이에 따른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장품의 유형분류]
| 구분 | 세부 유형 |
|---|---|
| 영ㆍ유아용 제품류(*) | 영ㆍ유아용 샴푸, 린스, 로션, 크림, 오일, 인체 세정용 제품, 목욕용 제품 |
| 목욕용 제품류(*) | 목용용 오일ㆍ정제ㆍ캡슐, 목욕용 소금류, 버블배스, 그 밖의 목욕용 제품류 |
| 인체 세정용 제품류(*) | 폼 클렌저, 바디 클렌저, 액체 비누, 외음부 세정제, 그밖의 인체세정용 제품류 |
| 눈 화장용 제품류 | 아이브로 펜슬, 아이 라이너, 아이 섀도, 마스카라,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그 밖의 눈 화장용 제품류 |
| 방향용 제품류 | 향수, 분말향, 향낭, 코롱, 그 밖의 방향용 제품류 |
| 두발 염색용 제품류 | 헤어 틴트, 헤어 컬러스프레이, 그 밖의 두발 염색용 제품류 |
| 색조 화장용 제품류 | 볼연지, 페이스 파우더,페이스 케이크, 리퀴드ㆍ크림ㆍ케이크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픽서티브, 립스틱, 립라이너, 립글로스, 립밤, 바디페인팅, 페이스페인팅, 분장용 제품, 그 밖의 색조 화장용 제품류 |
| 두발용 제품류(*) | 헤어 컨디셔너,헤어 토닉, 헤어 그루밍 에이드, 헤어 크림ㆍ로션, 헤어 오일, 포마드, 헤어 스프레이ㆍ무스ㆍ왁스ㆍ젤, 샴푸, 린스, 퍼머넌트 웨이브, 헤어 스트레이트너, 그 밖의 두발용 제품류 |
| 손발톱용 제품류 | 베이스코트, 언더코트, 네일 크림ㆍ로션ㆍ에센스, 네일폴리시, 네일에나멜, 탑코트, 네일폴리시ㆍ네일에나멜 리무버, 그 밖의 손발톱용 제품류 |
| 면도용 제품류 | 애프터셰이브 로션, 남성용 탤컴, 프리 셰이브 로션, 셰이빙 크림, 쉐이빙 폼, 그 밖의 면도용 제품류 |
| 기초화장용 제품류(*) | 수렴ㆍ유연ㆍ영양 화장수, 마사지 크림, 에센스, 오일, 파우더, 바디제품, 팩, 마스크, 눈 주위 제품, 로션, 크림, 손ㆍ발의 피부연화 제품, 클렌징 워터, 클렌징 오일, 클렌징 로션, 클렌징 크림 등 메이크업 리무버, 그 밖의 기초화장용 제품류 |
| 체취방지용 제품류 | 데오도런트, 그 밖의 체취 방지용 제품류 |
(출처 : 화장품법 시행규칙 [별표3] 화장품 유형과 사용 시의 주의사항)
(*)당사는 상기 화장품 유형분류 중, 샴푸, 바디워시, 썬크림, 모이스쳐크림, 링클케어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식약처 보도자료(2019.10.1)에 따르면 2018년 국내 화장품산업 총생산규모는 15조 5,028억원으로 전년대비 14.7% 증가하였습니다. 화장품 수출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 2018년 6조 8,890억원으로 전년대비 23.3% 증가(17년 5조 5,900억원)했으며, 수입(1조 4,200억원)도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습니다. 화장품 수출입 시장에서 뚜렷한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2018년 무역수지는 2012년 흑자전환 이후 15배 이상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cr또한, 지난해 기능성화장품 생산실적은 4조 9,803억원으로 2017년(4조 8,558억원) 대비 2.5% 증가했으며, 기능성화장품의 최근 5년간(2014년~2018년) 평균성장률도 13.7%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미백/주름/자외선차단 중 한 가지 기능을 나타내는 제품의 생산실적은 2조 2,885억원으로 2017년(1조 9,491억원) 대비 17.4% 증가한 반면, 두 가지 이상 기능을 가진 제품의 생산실적은 전년 대비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화장품생산규모]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생산규모(억원) | 63,856 | 71,226 | 79,720 | 89,703 | 107,328 | 130,514 | 135,155 | 155,028 |
| 성장률(%) | 6.17% | 11.54% | 11.92% | 12.52% | 19.65% | 21.60% | 3.56% | 14.70% |
국내화장품생산규모.jpg 국내화장품생산규모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사)대한화장품협회, (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cr&cr화장품 유형별로는 기초 화장용 제품류가 9조 3,074억원(60.44%)으로 선두를 지킨 가운데, 색조 화장용 제품류가 2조 3,958억원(15.45%)으로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다음으로 두발용 제품류 1조 5,817억원(10.20%), 인체 세정용 제품류 1조 3,481억원(8.70%)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최근 5년간 유형별 생산실적 순위가 같았습니다. &cr
[당사가 속해있는 화장품 제품시장 생산규모]
(단위 : 억원)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기초화장품 제품류 | 39,116 | 43,012 | 45,180 | 50,929 | 62,016 | 75,858 | 76,178 | 93,704 |
| 색조화장품 제품류 | 7,466 | 8,883 | 11,202 | 14,264 | 17,225 | 22,919 | 21,417 | 23,958 |
| 두발용 제품류 | 9,771 | 10,554 | 12,226 | 13,047 | 13,942 | 14,098 | 15,298 | 15,817 |
| 인체세정용 제품류 | 2,626 | 4,658 | 6,069 | 6,447 | 8,247 | 11,637 | 12,601 | 13,481 |
| 영유아용 제품류 | 702 | 568 | 481 | 551 | 574 | 652 | 746 | 568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사)대한화장품협회, (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cr[당사가 속해있는 기능성화장품 생산규모]&cr(단위 : 억원)
| 구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주름개선 | 6,665 | 6,903 | 7,518 | 10,087 | 11,462 | 10,299 | 13,050 |
| 탈모 완화 | - | - | - | - | - | 1,507 | 1,763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사)대한화장품협회, (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cr&cr당사의 뷰티케어 제품인 모이스쳐크림, 샴푸, 바디워시, 기능성화장품(링클케어), 썬블록, 립밤 등이 속해있는 화장품 제품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cr
나) 해외시장
Euromonitor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세계 화장품 시장규모는 3,649억 달러로 전년 대비 4.8% 증가하였으며, 이는 향후에도 지속되어 2021년 4,870억 달러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화장품에 대한 필수재 인식 고취,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소비 계층의 확대, 온/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고령화 시대 진입 등에 힘입어 화장품산업은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cr
[세계 화장품 시장규모 및 증가율]
세계화장품시장규모및증가율.jpg 세계화장품시장규모및증가율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8.(Mar))&cr
국가별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으로 미국이 706억 달러(19.4%)로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이어서 중국(436억 달러, 12.0%), 일본(329억 달러, 9.0%), 브라질(235억 달러, 6.4%), 독일(150억 달러, 4.1%)등 순서로 규모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한국의 2016년 화장품 시장규모는 109억 달러로 프랑스에 이어 8위를 차지했으며,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 수준으로 판단됩니다.&cr
[세계 지역별 화장품 시장 규모]
(단위 : 백만 달러,%)
| 순위 | 국가명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
|---|---|---|---|---|---|---|---|---|
| 점유율 | YoY | |||||||
| --- | --- | --- | --- | --- | --- | --- | --- | --- |
| 1 | 미국 | 61,143 | 62,824 | 64,509 | 67,469 | 70,645 | 19.4 | 4.7 |
| 2 | 중국 | 32,740 | 35,805 | 38,626 | 41,178 | 43,642 | 12 | 6.0 |
| 3 | 일본 | 31,049 | 31,373 | 31,683 | 32,436 | 32,942 | 9 | 1.6 |
| 4 | 브라질 | 18,317 | 20,587 | 22,991 | 22,760 | 23,510 | 6.4 | 3.3 |
| 5 | 독일 | 14,037 | 14,165 | 14,480 | 14,767 | 15,034 | 4.1 | 1.8 |
| 6 | 영국 | 12,550 | 12,952 | 13,346 | 13,663 | 14,188 | 3.9 | 3.8 |
| 7 | 프랑스 | 12,228 | 12,261 | 12,323 | 12,368 | 12,278 | 3.4 | -0.7 |
| 8 | 한국 | 8,766 | 9,298 | 9,875 | 10,435 | 10,926 | 3 | 4.7 |
| 9 | 이탈리아 | 8,921 | 8,805 | 8,717 | 8,863 | 8,937 | 2.4 | 0.8 |
| 10 | 러시아 | 5,545 | 5,678 | 5,883 | 6,741 | 7,420 | 2 | 10.1 |
| 11 | 스페인 | 6,880 | 6,697 | 6,651 | 6,743 | 6,914 | 1.9 | 2.5 |
| 12 | 멕시코 | 5,574 | 5,806 | 6,041 | 6,359 | 6,798 | 1.9 | 6.9 |
| 13 | 인도 | 4,048 | 4,739 | 5,402 | 6,044 | 6,689 | 1.8 | 10.7 |
| 14 | 캐나다 | 5,591 | 5,718 | 5,825 | 5,972 | 6,078 | 1.7 | 1.8 |
| 15 | 호주 | 4,540 | 4,670 | 4,863 | 5,155 | 5,441 | 1.5 | 5.5 |
| 16 | 태국 | 3,224 | 3,467 | 3,726 | 4,031 | 4,363 | 1.2 | 8.2 |
| 17 | 사우디아라비아 | 3,193 | 3,595 | 4,086 | 4,313 | 4,324 | 1.2 | 0.3 |
| 18 | 아르헨티나 | 1,371 | 1,793 | 2,391 | 3,159 | 4,063 | 1.1 | 28.6 |
| 19 | 인도네시아 | 2,118 | 2,481 | 2,915 | 3,356 | 3,753 | 1 | 11.8 |
| 20 | 폴란드 | 3,018 | 3,100 | 3,203 | 3,325 | 3,476 | 1 | 4.6 |
| 합계(208개국) | 303,553 | 317,846 | 332,908 | 348,370 | 364,928 | 100 | 4.8 |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8.(Mar)) &cr
[당사가 속해있는 화장품 제품의 세계시장 규모]
(단위: 백만달러)
| 구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
| Hair Care | 60,445 | 63,088 | 65,820 | 67,713 | 69,925 |
| - Shampoos | 21,722 | 22,775 | 23,845 | 24,706 | 25,741 |
| Bath and Shower | 18,761 | 19,511 | 20,298 | 21,273 | 22,235 |
| Sun Care | 8,270 | 8,654 | 8,781 | 9,061 | 9,312 |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8(Mar))&cr&cr한편,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2016년 화장품 시장규모는 436억 달러로 전년대비 5.9% 증가하였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경제성장과 함께 국민소득이 늘고 미용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비중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cr&cr연평균 증가율(2012∼16)이 가장 큰 유형은 Baby and Child-Specific Products로 14.1% 증가했으며, 향후 증가율(2017∼21)은 그보다 높은 15.4%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시장에 해당합니다. 또한 Sun Care 및 Colour Cosmetics 시장도 향후 증가율(2017∼21)이 각각 11.1%, 11.7%로 타 유형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cr[중국 화장품 유형별 연평균 증가율]&cr
중국 화장품 유형별 연평균 증가율.jpg 중국 화장품 유형별 연평균 증가율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8(Mar))&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일반적으로 경기 하강기에는 의식주 관련 필수 소비재보다는 내구재와 사치재 중심으로 소비가 위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사치재란 소득 변화보다 더 크게 수요가 변하는 재화를 뜻합니다. 구입 금액이 크고 교체주기가 긴 내구재는 소비시점의 연기를 통해 지출을 줄일 수 있으며, 소득에 대한 탄력성이 큰 사치재 소비는 경기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치약, 칫솔 등은 필수 소비재라는 특성상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의 변동이 내구재와 사치재 대비 작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최근 경제성장률의 둔화로 전체 생활용품 시장도 다소 위축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제품인 구강제품과 스킨제품의 경우 생활 필수소비재라는 특성상 경기 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지는 않지만, 불황의 장기화로 생활용품 시장도 위축되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적으로 하절기에 휴가 준비 등 대량구매와 사용량 증가로 매출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불어 설과 추석시즌에 대표적인 명절 선물인 선물세트를 구성하는 치약, 샴푸, 바디워시의 판매량이 상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1) 경쟁 상황
생활용품 산업은 대규모 생산설비 및 영업망 구축 에 대한 높은 초기 투자부담, 제품 연구개발 능력, 전국적인 유통망, 브랜드 인지도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다만, 소비 트렌드의 변화와 기존 주요 과점 업체들의 신규제품 개발 및 유통채널 확대 등의 요인에 따라 다음과 같은 주요 경쟁요소가 존재합니다.
- 소비트렌드 변화
소비자들의 소득 증가와 가치 변화로 인해 소비트렌드가 세분화됨과 동시에 체험형 니즈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적풍요와 함께 질적인 측면에서도 현저하게 소비의 다양화, 고급화 및 개성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어서 개별 소비자들의 마이크로 니즈를 얼마나 잘 충족시키느냐의 여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브랜드 인지도
생활용품 사업의 경우 소비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구매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곧 품질이고 품질이 곧 브랜드로 인식되어 지기도 합니다. 이에 기업들은 자사의 브랜드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TV광고, 케이블TV광고 및 PPL 간접광고 마케팅을 하며, SNS, 블로거 마케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혁신제품 개발
생활용품은 피부, 구강 및 모발 등에 직접 닿는 화학제품이 대다수여서 인체에 해로운 부작용이 없어야 합니다. 기업들은 원료, 배합된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한 연구개발과 다양한 안정성 테스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혹은 고객의 니즈를 선행적으로 발굴하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유통채널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통채널별로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유통채널 확보 및 운영
최근 국내의 생활용품 유통채널 트렌드를 살펴보면, 대형 할인점과 같은 전통 오프라인 채널의 판매 비중은 줄어들고 온라인 내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편의점, H&B스토어 등 신규채널들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인해 온라인 채널의 성장은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규 채널들의 성장과 점포수 확대로 인해 기업들은 신 유통채널 확보 및 운영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 채널들의 성장으로 인해 대형 할인점들도 자사몰, 창고형 매장 확대 등으로 채널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 오랄케어 시장
&cr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치약시장 업체별 점유율은 LG생활건강이 48.9%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애경이 23.4%로 2위, 아모레퍼시픽은 12.4%로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5년과 2016년 각각 41.2%와 48.2%의 점유율을 나타냈던 LG생활건강의 "페리오"와 "죽염" 등은 메디안 치약의 반사이익으로 최대 수혜자가 되었으며, LG생활건강은 치약 점유율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18년째 치약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r&cr반면 아모레퍼시픽은 2015년과 2016년 각각 24.9%, 15.7%의 점유율을 기록, 메디안 치약 사태로 점유율 12%대 초반으로 3위로 밀려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6년 가습기 살균제 화학물질인 CMITㆍ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ㆍ메칠이소치아졸리논) 성분이 포함된 아모레퍼시픽 치약제품 13종에 대해 긴급 회수조치를 내린 여파로 분석됩니다. &cr
닐슨 Data가 제공하는 국내 덴탈케어 시장 점유율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덴탈케어 시장 점유율 현황]
| 품목명 | 2014연도 | 2015연도 | 2016연도 | 2017연도 | ||||
|---|---|---|---|---|---|---|---|---|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
| --- | --- | --- | --- | --- | --- | --- | --- | --- |
| 덴탈케어 | LG생활건강 | 40.2 | LG생활건강 | 41.2 | LG생활건강 | 48.2 | LG생활건강 | 48.9 |
| 아모레퍼시픽 | 24.4 | 아모레퍼시픽 | 24.9 | 애경 | 20.9 | 애경 | 23.4 | |
| 애경 | 22.9 | 애경 | 19.8 | 아모레퍼시픽 | 15.7 | 아모레퍼시픽 | 12.4 | |
| 부광 | 2.6 | 부광 | 3.1 | 글락소&cr스미스클라인 | 3.3 | 글락소&cr스미스클라인 | 4.2 | |
| 글락소&cr스미스클라인 | 2 | 글락소&cr스미스클라인 | 2.3 | 부광 | 2.5 | CJ | 1.5 | |
| 기타 | 8 | 기타 | 8.7 | 기타 | 9.4 | 기타 | 9.6 |
*출처 : Nielsen Data
나) 뷰티케어 시장
국내 화장품 시장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상위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데, 이는 화장품 트렌드의 민감한 시장특성으로 인해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통채널보유, 프리미엄에서 매스 제품까지 전 라인을 구축하여 제조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대형업체에게 다소 유리한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을 자회사로, LG생활건강은 더페이스샾을 자회사로 보유하며 국내 화장품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상위 20개사의 생산실적이 전체 화장품 시장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화장품 업체들이 고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제약사, 유통사 등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였고 최근에는 제조업체들도 사업 다각화를 위해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화장품관련 기업정보에 따르면 화장품 제조업체수는 2017년 1,922개에서 2018년 2,219개(4.9%)로 증가하였으며 화장품 제조판매업체는 9,709개에서 12,411개(8.53%)로 증가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cr&cr화장품은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 신규 업체 및 후발 업체의 시장 진입이 용이한 특성이 있어 화장품 시장 진출 기업 수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브랜드 업체들은 이에 따른 경쟁 심화와 더불어 실적 둔화가 우려됩니다. 그러나 프리미엄브랜드의 경우 확고한 인지도를 통한 높은 고객 충성도로 브랜드간의 경쟁 심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cr&cr당사의 주요 자금은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창출과 금융기관,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조달하고 있습니다.&cr&cr (6) 관련 볍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
| 구분 | 관련법령 | 관련기관 | 주요내용 |
|---|---|---|---|
| 공통 | 산업안전보건법 | 고용노동부 | 산업안전 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그 책임의 소재를 명확하게 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 증진하는 목적의 법령입니다. 안전보건 관리 규정 및 게제, 유해/위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
| 화학물질관리법 | 환경부 | 화학물질로 인한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고 화학물질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한편, 화학물질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고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화학물질로부터 모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또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령입니다. 화학물질의 안전관리 및 영업자 준수사항, 화학사고 대비 및 대응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 |
| 계량에 관한 법률 | 산업통상&cr자원부 | 1961년에 제정된 계량에 관한 법률은 계량의 기준을 정하여 계량을 적정하게 함으로써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하고, 산업의 선진화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계량기의 승인 검정 및 정량표시 상품의 관리에 대한 사항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 |
|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시행령, 시행규칙) | 환경부 | 환경기술의 개발, 지원을 촉진하고 환경산업을 육성함으로써 환경보전, 녹색성장 촉진, 국민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령입니다. 해당 법령은 친환경 기술인증 환경기술 정보 보급 및 녹색경영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당사는 녹색경영 및 스마트그린 정책을 시행하여 해당 법령을 준수하며, 친환경 녹색성장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
| 환경표지대상제품 및 인증기준 | 환경부 | 환경표지대상 제품 선정 폐지 및 인증기준을 정하는 목적을 가진 법령입니다. 환경 표지 인증은 제품의 친환경성을 입증하는 인증제도로써, 친환경 기준을 통과해야지만 획득할 수 있는 인증제도 입니다. | |
| 소비자기본법 | 공정거래&cr위원회 | 소비자 권익 증진 및 소비자의 권리와 책무,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사업자의 책무, 소비자단체의 역할 및 자유시장경제에서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며, 아울러 소비자 정책의 종합적 추진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소비자생활의 향상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법률입니다. | |
| 제조물책임법 | 공정거래&cr위원회 | 제조물책임법은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에 대한 제조업자 등의 손해배상책임을 규정함으로써 피해자의 보호를 도모하고자 하는 법률로서 당사의 영업은 동법의 영향을 받습니다. | |
|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법률 (시행령) | 공정거래&cr위원회 | 모든 제품의 표시광고의 기본이 되는 법령으로써 상품에 대한 표시광고를 할 때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하게끔 하는 부당한 표시 광고를 방지하고 소비자에게 올바르고 유용한 정보의 제공을 촉진하여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령입니다.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 금지사항을 지정하며, 이에 따른 손해배상 및 벌칙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cr
나. 회사의 현황
&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1) 영업개황
당사의 주요 사업은 오랄케어 제품군, 뷰티케어 제품군, 기타 유아용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랄케어 제품군의 제품으로는 치약, 칫솔, 가글 등이 있고, 뷰티케어 제품군의 제품으로는 샴푸, 바디워시, 화장품(썬크림, 모이스쳐크림, 립밤, 링클케어제품 등)이 있으며, 기타 유아용 생활용품에는 방한대, 제습제, 물티슈, 각티슈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제품군 및 브랜드 현황]
| 구분 | 주요 제품 | 브랜드 |
|---|---|---|
| 오랄케어 제품군 | 치약, 칫솔, 치약칫솔세트, 가글 | 뽀로로와 친구들, &cr꼬마버스타요, 지트, &cr에고라운드, 라디에스 등 |
| 뷰티케어 제품군 | 샴푸, 바디워시, 화장품류 | |
| 기타 유아용 생활용품 | 방한대, 제습제, 물티슈, 각티슈 등 |
당사가 판매하는 제품의 브랜드 중 "뽀로로와 친구들", "꼬마버스 타요"는 전체 매출액의 약 62%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당 브랜드는 애니메이션 기획전문업체인 (주)아이코닉스와 캐릭터 사용권 계약체결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사 브랜드인 지트, 케이엠피코치약, 케이엠화이트닝겔, 에고라운드 등이 있으며, 유통업체의 PB제품 및 국내외업체로부터 치약 등의 제품에 대해 OEM매출이 일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오랄케어, 뷰티케어 등 생활용품 시장은 상대적으로 수요는 안정적이나, 시장이 이미 성숙단계에 있고, 경쟁이 매우 치열하여 가격과 판촉에 따른 매출영향이 큰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생활용품 시장은 소비자의 제품 구매 시 브랜드 의존도가 높고, 전국적인 영업채널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 국내 대기업 및 다국적 생활용품 기업들이 과점적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필수 소비재로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최근에는 제품의 프리미엄화 등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오랄케어, 뷰티케어 등 생활용품을 전문으로 제조, 판매하는 벤처중소기업으로써, 최첨단 설비와 클린룸 생산시스템 가동을 통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대형할인점, 수퍼마켓, 드럭스토어, 대리점 등 다양한 루트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으며, 수출물량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이에 있습니다.
&cr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
당사는 구강위생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20432) 치약, 비누 및 기타 세제 제조업]으로 분류됩니다.&cr&cr(2) 시장 경쟁력&cr &cr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요 경쟁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캐릭터의 제품화
당사는 애니메이션 기획전문업체인 ㈜아이코닉스와 캐릭터 사용권(“뽀로로와 친구들”, “꼬마버스 타요” 등) 계약체결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단순히 캐릭터를 스티커 형태로 부착하거나 케이스 인쇄 등의 형태가 아닌, 피규어 형태로 칫솔에 부착하고 제품 용기자체를 캐릭터 형태로 만드는 등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상용화하였습니다.
특히, 칫솔대에 인형을 부착한 제품은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제품으로 영유아 구강제품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호불호가 분명하고 그 주기가 짧은 현재의 시장을 감안한다면, 제품의 매출액이 소폭 감소하였으나 출시일로부터 10년이 넘은 장수 제품으로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타사와 비교하였을 때 당사만이 가지고 있는 비교우위 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좀더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 제품을 개발하여 보편화되고 다양해진 캐릭터 제품 시장에서 지금보다 더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 화장품 제조설비 확충에 따른 생산CAPA 확보&cr당사는 화장품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하여 2019년 4월 대지 7,206㎡, 연면적 4,840㎡를 매입하고 화장품 제조설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중순경 제조설비구축을 완료하고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0년내에 ISO, CGMP 인증을 받아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효율적인 제조환경을 갖출 예정입니다. &cr평택제2공장의 화장품 제조설비는 최소 연간 약 2,000만개를 생산할 수 있으며, 자사브랜드 제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OEM/ODM 제품을 제조하여 납품할 예정입니다.&cr&cr다) 대리점등 체계적인 판매경로&cr당사는 제조회사로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와의 협업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2008년부터 대리점 형태의 판매경로를 구축하였습니다. 당사와 계약한 대리점은 각 지역별로 판매할 수 있도록 계약되어 있어 판매시장이 겹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지역별 대리점을 통해 당사 제품의 마케팅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어 별도의 마케팅 비용이 발생하지 않다는 점이 당사의 비교 우위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의 대리점을 좀더 세분화 및 전문화하여 대리점을 통한 제품의 마케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현재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으로 당사 제품이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일반적으로 경기 하강기에는 의식주 관련 필수 소비재보다는 내구재와 사치재 중심으로 소비가 위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사치재란 소득 변화보다 더 크게 수요가 변하는 재화를 뜻합니다. 구입 금액이 크고 교체주기가 긴 내구재는 소비시점의 연기를 통해 지출을 줄일 수 있으며, 소득에 대한 탄력성이 큰 사치재 소비는 경기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치약, 칫솔 등은 필수 소비재라는 특성상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의 변동이 내구재와 사치재 대비 작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최근 경제성장률의 둔화로 전체 생활용품 시장도 다소 위축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제품인 구강제품과 스킨제품의 경우 생활 필수소비재라는 특성상 경기 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지는 않지만, 불황의 장기화로 생활용품 시장도 위축되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적으로 하절기에 휴가 준비 등 대량구매와 사용량 증가로 매출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불어 설과 추석시즌에 대표적인 명절 선물인 선물세트를 구성하는 치약, 샴푸, 바디워시의 판매량이 상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가) 오랄케어 사업&cr&cr구강제품으로는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의 치약, 미백과 잇몸보호 기능을 갖춘 이중기능성 치약, 천연유래성분 치약 등 차별화된 치약을 기획하고 있으며, 지트, 에고라운드 등의 자사 브랜드 활성화, OEM/ODM, 온라인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매출을 시현할 예정입니다. &cr당사는 연구개발에 주력하기 위하여 연구인력을 신규 채용하고 연구장비를 재정비하는 등 구강관리 전문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나) 뷰티케어 사업&cr&cr화장품 국내 매출 관련하여 2016년부터 탈모증상완화샴푸를 연구개발하여 고려대 안산병원 피부과의 임상실험으로 탈모증상완화 기능이 입증된 제품을 자사브랜드 “지트”와 OEM/ODM 제품인 “알원헤어 스마일샴푸”를 출시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출원한 "밤송이로부터 추출된 물질을 함유하는 탈모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에 자사의 탈모방지 샴푸 제조 기술력을 더하여 밤나무깍정이추출물을 함유한 탈모증상완화에 도움을 주는 샴푸를 개발하여 "풍성한 밤"이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사에서 OEM/ODM으로 제조하여 홈쇼핑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키라니아샴푸'는 자연유래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키라니아샴푸'를 선호하는 시장을 형성하여 꾸준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 탈모증상완화 기능성을 더하여 "키라니아피토스칼프샴푸"로 출시하였으며,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키라니아피토스칼프샴푸"는 탈모증상완화 기능성샴푸임에도 불구하고 순하고 상쾌한 사용감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cr&cr화장품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하여 상용화된 첫번째 OEM/ODM 제품인 "라디에스 링클리프팅톡스"는 주름개선 및 미백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2019년 10월 롯데홈쇼핑에 론칭하여 전량매진을 기록하였고, 꾸준히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cr&cr2020년은 현재 개발 완료 및 진행중인 기능성 화장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시된 제품은 수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cr
다) 기타 생활용품&cr
타요 캐릭터를 제품화하여 출시한 "타요 각티슈"와 꼭 필요한 성분만 사용하여 안전하게 제조한 "타요 물티슈"는 2019년에 출시되어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2019년 상반기 출시된 '뽀로로 삼부커스비타민C+아연 엘더베리맛'은 항산화와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엘더베리성분이 함유된 영유아용 건강기능식품으로 온라인 및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cr당사는 구강제품 및 화장품 뿐만 아니라, '뽀로로 롤휴지' 등 다양한 생활용품도 출시하여 매출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cr&cr회사의 조직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케이엠제약(주) 조직도.jpg 케이엠제약(주)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r(1) 보고사항&cr가. 제05기(2019.1.1 ~ 2019.12.31) 감사보고&cr나. 제05기(2019.1.1 ~ 2019.12.31) 영업보고&cr다. 제05기(2019.1.1 ~ 2019.12.31)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보고&cr&cr(2) 의결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
2019년 제05기 매출액은 203억원을 기록하여 전기 대비 17.6% 증가 하였으며 영업이익, 법인세차감전순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15억원, -13억원 및 -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세부적인 내용은 "Ⅲ.경영참고사항 의 1.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개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제05기 정기주주총최 개최일 1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05(당)기 :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04(전)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목 | 제 05 (당)기말 | 제 04 (전)기말 |
|---|---|---|
| 자산 | ||
| 유동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00,007,334 | 2,683,270,069 |
| 단기금융상품 | 793,431,460 | 4,112,000,0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356,843,774 | 3,443,936,268 |
| 당기법인세자산 | 8,455,713 | - |
| 재고자산 | 3,205,172,652 | 3,259,834,170 |
| 기타유동자산 | 365,954,893 | 170,047,277 |
| 유동자산 합계 | 7,429,865,826 | 13,669,087,784 |
| 비유동자산 | ||
| 장기금융상품 | 358,829,898 | 965,828,471 |
| 장기투자자산 | 3,013,640,000 | 3,084,040,00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56,754,000 | 129,136,000 |
| 관계기업투자 | 1,573,086,226 | 1,158,444,850 |
| 유형자산 | 24,749,831,803 | 9,033,473,394 |
| 무형자산 | 179,853,386 | 4,527,476 |
| 투자부동산 | 4,852,053,690 | 4,231,385,091 |
| 기타비유동자산 | 313,900,000 | 313,900,000 |
| 이연법인세자산 | 514,989,622 | 145,892,111 |
| 비유동자산 합계 | 35,712,938,625 | 19,066,627,393 |
| 자산총계 | 43,142,804,451 | 32,735,715,177 |
| 부채 | ||
| 유동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772,286,197 | 2,129,713,543 |
| 단기차입금 | 500,000,000 | 500,00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756,280,000 | 501,480,000 |
| 유동리스부채 | 109,893,790 |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52,000,000 | 40,000,000 |
| 충당부채 | 24,440,640 | - |
| 당기법인세부채 | - | 90,081,635 |
| 기타유동부채 | 127,359,542 | 328,399,191 |
| 유동부채 합계 | 3,342,260,169 | 3,589,674,369 |
| 비유동부채 | ||
| 장기차입금 | 15,404,880,000 | 3,992,660,000 |
| 전환사채 | - | 1,284,851,104 |
| 리스부채 | 181,093,209 | - |
| 비유동기타채무 | 14,503,008 | 29,006,01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5,700,000 | 5,700,000 |
| 비유동부채 합계 | 15,606,176,217 | 5,312,217,120 |
| 부채총계 | 18,948,436,386 | 8,901,891,489 |
| 자본 | - | |
| 자본금 | 2,138,705,000 | 1,988,705,000 |
| 자본잉여금 | 26,901,593,133 | 25,733,905,527 |
| 자본조정 | (166,603) | (166,603)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69,360,800) | (714,448,800) |
| 이익잉여금(결손금) | (4,076,402,665) | (3,174,171,436) |
| 자본총계 | 24,194,368,065 | 23,833,823,688 |
| 부채및자본총계 | 43,142,804,451 | 32,735,715,177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05(당)기 :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04(전)기 :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목 | 제 05 (당)기 | 제 04 (전)기 |
|---|---|---|
| 매출액 | 20,338,372,951 | 17,302,126,018 |
| 매출원가 | (14,552,074,288) | (11,508,500,066) |
| 매출총이익 | 5,786,298,663 | 5,793,625,952 |
| 판매비와관리비 | (7,312,329,276) | (4,221,951,960) |
| 판매 및 관리비용 | (6,585,251,259) | (4,110,871,244) |
| 수취채권 손상차손 | (727,078,017) | (111,080,716) |
| 영업이익 | (1,526,030,613) | 1,571,673,992 |
| 순금융수익(원가) | (162,915,095) | (234,444,500) |
| 금융수익 | 99,927,676 | 31,106,624 |
| 금융원가 | (262,842,771) | (265,551,124) |
| 기타수익 | 141,688,820 | 56,805,411 |
| 기타비용 | (129,862,286) | (382,875,410) |
| 합병상장비용 | - | (13,407,770,221) |
| 관계기업 순손익에 대한 지분 | 414,641,376 | 472,009,535 |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손실) | (1,262,477,798) | (11,924,601,193) |
| 법인세비용 | (360,246,569) | 405,449,167 |
| 당기순이익(손실) | (902,231,229) | (12,330,050,360) |
|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 | (54,912,000) | (235,809,600)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평가손익 | (54,912,000) | (235,809,600) |
| 총포괄이익(손실) | (957,143,229) | (12,565,859,960)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 (35) | (735) |
| 희석주당이익(손실) | (35) | (735) |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05(당)기 :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04(전)기 :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 (처분예정일: 2020년 3월 24일) | (처분확정일: 2019년 3월 27일) | |||
| --- | --- | --- | ---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6,692,945,045) | (5,667,335,726)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5,790,713,816) | 6,662,714,634 | ||
| 2. 당기순이익(손실) | (902,231,229) | (12,330,050,360)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 | 123,378,090 | 123,378,090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6,692,945,045) | (5,790,713,816)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
| 구 분 | 당기(제05기) | 전기(제04기) | ||
|---|---|---|---|---|
| 보통주 | 우선주 | 보통주 | 우선주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원) | - | - | 50 | - |
| 시가배당율(%) | - | - | 1.65 | - |
| 배당총액(원) | - | - | 112,161,900 | - |
주1) 당사는 2018년 9월 12일(합병등기일) 아이비케이에스제3호기업인수목적(주)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 법률적으로 합병주체인 아이비케이에스제3호기업인수목적(주)(합병회사)가 당사(피합병회사)를 흡수합병하는 형식이나, 합병 후 피합병회사의 대주주가 합병회사의 의결권 있는 보통주식을 상당수 소유하게 됨에 따라 실질적으로는 피합병회사가 합병회사를 지배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경제적 실질에 따라 본 사업보고서는 케이엠제약(주)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나 회계기간은 법률적 존속회사인 아이비케이에스제3호기업인수목적(주)의 사업연도 '제4기'로 기재하였습니다.&cr&cr주2) 최근 2사업연도 중 전기의 배당현황은 합병전 법인인 (구)케이엠제약(주)의 배당지표이며, 3월 결산법인인 (구)케이엠제약(주)는 2018년 6월 25일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현금배당을 확정하여 2018년 7월 16일 배당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따라서 제4기의 배당현황은 (구)케이엠제약(주)의 연차배당현황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00,000천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204,946천원 |
| 최고한도액 | 2,000,000천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00천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580천원 |
| 최고한도액 | 100,000천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20_기타주주총회의목적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
나. 의안의 요지
| 구분 | 개정 전 | 개정 후 | 비고 |
|---|---|---|---|
| 제 2조 &cr【적용범위】 | 2.1 이 규정은 비등기 임원을 포함한 전 임원을 포함한다. | 2.1 이 규정은 비등기 임원을 포함한 전 임원을 포함한다. 단,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임원은 제외한다. ① 사외이사 및 비상근 감사 ② 등기임원 중 사외이사가 아닌 상근하지 않는 등기이사 ③ 비등기이면서 비상근인 이사 또는 고문 등 직책인 임원 |
퇴직금 지급대상 임원의 범위정함. |
| 2.3 퇴직금을 당해연도 보수총액에 포함하여 지급받는 연봉계약을 체결한 임원은 본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한다. | <삭제> | - | |
| 제 4조&cr 【주관부서】 | 임원에 대한 퇴직금 및 성과금 지급에 고나한 업무의 주관부서는 경영지원본부의 관리부로 한다. | 임원에 대한 퇴직금 및 성과금 지급에 관한 업무의 주관부서는 경영지원본부로 한다. | 주관부서 변경 |
| 제 5조&cr 【퇴직금 산정 및 지급】 | 5.1 임원의 퇴직금 지급기준은 다음과 같다. (퇴직직전 1년간의 총급여액×1/12×근속년수×지급비율) |
5.1 임원의 퇴직금 지급기준은 다음과 같다. (연간 임금총액×1/12×지급배율) |
퇴직금 산정 방법을 회사에서 가입한 퇴직연금인 확정기여형과 동일한 방법으로 변경함. |
| 5.4 임원퇴직금의 지급은 연봉에 포함하여 지급한다. | <삭제> | - | |
| 제 6조 &cr【재임년수의 계산】 | 6.3 임원이 각 지위를 연임하였을 경우에는 퇴직 당시 기준으로 각 직위별 지급률에 해당직위의 재임기간을 곱한 금액을 합산하여 지급한다. | 6.3 임원이 각 지위를 연임하였을 경우에는 제 5조의 5.1항에 따라 지급한다. | 퇴직금 산정방법 변경에 따름 |
| 제 7조&cr 【특별 퇴직위로금】 | 회사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임원이 퇴직하거나 사망할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를 얻어 퇴직금과는 별도로 퇴직금의 100% 범위 내에서 추가로 퇴직위로금을 지급할 수 있다. | 회사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임원이 퇴직하거나 사망할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를 얻어 퇴직금과는 별도로 임원보수 지급한도 내에서 추가로 퇴직위로금을 지급할 수 있다. | 퇴직위로금 지급한도 변경 |
※ 참고사항
1. 당사는 "주주총회 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 참여기업으로서 2020년 3월 24일 (화) 오전 08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한국거래소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신고사항이 없는 기업입니다. &cr&cr - 2020년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 3.20(금), 3.25(수), 3.26(목), 3.27(금), 3.30(월)&cr&cr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에 따른 안내&cr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장 입구에서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질병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