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KCC Corporation — M&A Activity 2019
Oct 22, 2019
16364_rns_2019-10-22_b61a6e4e-c9be-48d4-ac05-86e3c4aaf3d5.html
M&A Activity
Open in viewerOpens in your device viewer
투자설명서 1.5 (주)케이씨씨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대표이사등의확인.LCommon:정정신고(발행조건및가액이확정된경우).LCommon 투 자 설 명 서
| &cr2019년 10월 22일&cr | |
| 주식회사 케이씨씨&cr | |
| 기명식 보통주식 8,350,210주&cr | |
| 기명식 보통주식 902,143,056,892원&cr | |
|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cr | 2019년 10월 22일 |
| 2. 모집가액 :&cr | 108,038 |
| 3. 청약기간 :&cr | 2019년 11월 13일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 4. 납입기일 :&cr | 2020년 01월 01일 (분할기일) |
|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cr | |
| 가. 증권신고서 :&cr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cr | 해당사항 없음 |
| 다.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 |
|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 |
| 해당사항 없음&cr&cr |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케이씨씨
◆click◆ 『투자결정시 유의사항』 삽입 10601#*투자결정시유의사항.dsl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click◆ 대표이사 등이 서명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투자설명서).jpg 확인서(투자설명서) 【 본 문 】 ◆click◆ 『본문』 삽입 10601#*본문*.dsl 6_본문-분할의경우 요약정보
Ⅰ. 핵심투자위험
| 사업위험 | [공통(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 사업위험]&cr&cr 가.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 변화 위험 &cr &cr 분할되는 회사의 도료 부문은 자동차 및 조선업과 연관되고, 건자재 부문은 건설업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등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국내외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한편, 최근 세계경제는 미ㆍ중간의 무역갈등 고조,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한일 무역갈등, 미국의 경기 부양책 효과 악화 등으로 단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19년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는 3.2%, 2020년은 3.5%로 예상되며 2019년 4월 IMF 발표치보다 각각 0.1%p씩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상존하는 상황 속에서 갑작스러운 국내외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 위축이 심화될 경우, 분할당사회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cr 나. 건축자재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cr 분할당사회사가 영위하는 건축자재 산업은 대규모 자본 투입 및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 제품의 제조원가에서 설비투자 및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건축자재 중 유리나 석고 등의 품목은 제품 수요에 관계없이 생산라인을 중단할 수 없는 생산공정의 특성상 생산라인을 지속적으로 가동해야하므로 신규진입장벽이 더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건자재는 일반적으로 제품 단가가 저렴한 대신 제품의 무게가 무겁거나 부피가 큰 특성이 있어 다른 산업의 제품들에 비해 생산비용 대비 운반비용이 높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건자재는 최대한 건설공사가 이루어지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서 생산하는 것이 유리하며, 높은 운반비용 등의 이유로 수출이 쉽지 않습니다. 이에 건자재는 대부분의 품목이 내수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내수 시장의 경쟁자도 대부분 국내에 소재하는 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주요 경쟁자들의 생산Capa로 이미 시장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고, 추가적인 시장 성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초기 진출 기업이 신규 기업 대비 선점효과를 갖고있어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이러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건자재 산업 대부분의 품목이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과점시장인 현재 시장구도에서 분할당사회사는 안정적인 사업영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관련 기술 및 제반 시공환경이 추가로 요구되는 등 시장환경이 급변할 경우, 높은 초기 투자비용으로 인해 분할당사회사의 탄력적 대응이 늦어져 업계 내 경쟁체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부동산 경기 변동 위험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건자재(유리 포함), 상재, 홈씨씨 등 산업은 전반적인 경제동향뿐 아니라, 건설/주택 경기 변동 및 정부 주택정책 등에 의한 부동산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건설산업의 경기 예상 추이를 살펴 볼 수 있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이하 "CBSI")는 국내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기업가들의 기대감 및 경기 예측을 지수화한 수치입니다. CBSI는 2013년 65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이후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며 2015년 7월에 101.3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재차 하락세를 보이며, 2019년 9월 CBSI는 6년만의 최저치인 65.9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심리 저하,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 등 수요기반의 불안 요인과 지방의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국내 주택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우려감이 존재합니다. 부동산 경기의 장기간 침체가 현실화 될 경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유가에 따른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영위산업의 화학 첨가물 등 원재료 구입과 관련하여 유가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사업부문은 원료의 특성상 유가 등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인 유리부문의 경우, 유리 제작을 위한 로 가동 원료인 벙커씨유의 가격 변동도 원재료 가격에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향후 유가 변동이 분할당사회사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확대될 경우, 원재료 구입 부담이 가중되어 분할당사회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의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영위산업의 원재료 구입과 관련하여 위안화(CNY), 달러(USD) 등 이종통화 환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사업부문은 원료의 특성상 원재료의 직접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료 사업부문에 필요한 수지류와 용제류, 각종 첨가제 등은 중국, 미국 등지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화 약세는 원재료 가격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원가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cr 한편,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인 유리부문의 경우, 주요 원재료인 소다회는 OCI 등 국내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수요지와 공급지가 모두 중국으로 원산지의 관련 수요, 공급 및 가격변동에 따른 단가전가 등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cr 또한, 분할되는 회사는 각 사업부문별로 수출 실적이 발생하고 있으며 분할되는 회사의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출액 대비 수출 규모는 15.29%를 기록하고 있어 내수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수출의 대부분은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및 소재 부문에서 실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국내 최대의 도료 제조업체로서 공업용 도료를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 중동, 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소재 산업 역시 제품의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에 영향을 받고있습니다.&cr 이처럼, 최근 부각되고 있는 주요 선진국들의 보호 무역주의 및 미중 무역전쟁 이슈,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신흥국 경기하강 리스크 등으로 환율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향후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정부의 환경 규제 등과 관련된 위험 정부의 환경 규제는 다방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대기환경보전법, 수질 및 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폐기물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등의 관련 법규에 의해 규제되고 있습니다.&cr 분할당사회사는 국내 18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원천적으로 저감하고,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및 관련 설비의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법규 준수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장 환경 규제의 준수 뿐만 아니라,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도료 VOC 함유량 규제 및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른 실내 건축자재 오염물질 규제, 실내용 바닥재 프탈레이트 가소제 규제 등과 같이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제품 내 유해화학물질의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Low VOC(Volatile Organic Compounds) 수용성 도료, High Solid 도료 제품 등과 같은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cr 특히, 분할신설회사는 안전유리 제조 시 규제되는 시설에 대한 인허가를 취득하여 시설을 가동하고, 각 공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적법하게 처리하고자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대기오염 방지시설과 폐수를 처리하는 폐수처리시설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오염 방지시설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농도에 대해 전문 측정업체를 통한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법적 배출허용기준 대비 30% 이하로 자체관리 기준을 설정하여 사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9년 02월 12일 분할되는 회사의 여주 소재 유리 생산 공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제23조 제1항, 안전조치의무 위반) 위반으로 인한 비경상적인 조업 중단이 발생하는 등 환경 규제에 따른 영업 중단이 현실화 되기도 했습니다.&cr 분할당사회사는 관련 법률 또는 의무 위반 내역과 관련하여 관계기관의 처분 내용을 모두 이행하였으며 관련 법률을 준수하며 영업을 진행하고 향후 동일 법률 및 의무 위반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정부의 환경 규제 위반 등의 영향으로 비경상적인 영업 중단 등 조치가 발생할 경우, 일정기간동안 해당 사업부문의 영업이 중단되는 등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사. 생산라인 증설 관련 위험 &cr분할신설회사는 2018년 04월부터 유리 생산공장인 여주공장의 광폭2호기를 가동하였으며, 분할존속회사는 2019년 08월 13일 국내 최대인 연간 생산 8만t 규모의 유리 장섬유 생산라인 2호기를 세종공장에 완공하였습니다. 이처럼 분할당사회사가 영위하는 건자재 및 유리 산업은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되는 생산설비가 필수적입니다. 분할당사회사는 증설된 생산라인을 통해 보다 원활하게 물량을 충당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만에 하나 전방 산업의 위축 등으로 분할당사회사의 사업 수주 등이 감소할 경우, 생산라인 증설에 따른 고정비 투자분을 단기간내에 충당할 수 없으며, 유휴 생산력이 과도하게 측정되는 등 추가 증설에 따른 생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분할존속회사((주)케이씨씨) 사업위험]&cr &cr 가. 도료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산업은 제조공정이 비교적 단순하고, 범용 설비만으로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 생산이 가능한 다품종 소량생산체제 산업입니다. 따라서 소규모 자본으로도 시장 진출이 가능하고,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국내 약 200 개의 군소업체가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2B 영업, 유통력과 기술력,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4~5개 대형업체가 8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저감 기술력을 보유한 분할존속회사, 노루페인트 및 삼화페인트공업 등의 대형업체 위주의 과점체제가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분할존속회사는 도료시장에서 국내 1 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시장점유율은 39% 수준으로 2 위 사업자와 20 % 이상의 점유율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숙기에 진입한 국내 도료산업에서 새로운 시장 참여자가 등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다만, 과점 경쟁강도가 심화됨에 따라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한 추가적인 영업 비용이 증가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나. 건축자재(창호)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cr&cr건축자재 중 창호시장은 일부 제품별 설계표준화에도 불구하고 다품종 소량생산 및 주문제작 영업방식 위주의 업종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건설산업의 미분양물량, 경기 하강 등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성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분양 물량 해소와 신증축 경기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국내 창호산업 성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향후 대내외적 경기 변동이나 분양가 상한제와 같은 정부의 부동산 과열 억제 정책 등으로 인하여 국내 부동산 경기에 급격한 변동이 올 경우 창호산업 성장과 분할존속회사의 창호부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cr다. 전방산업(조선산업) 변동 관련 위험&cr&cr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부문의 전방산업인 조선업(도료 매출의 17.5% 차지)은 판매 및 수주감소가 지속되어 관련 매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수익성이 높은 선박용 도료가 2019년 반기 기준 도료 매출의 17.5%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최대의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등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방산업(조선산업)의 변동과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관련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도 함께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라. 전방산업(완성차산업) 변동 관련 위험 차량용 도료의 경우, 신차도료시장은 각 완성차업체가 1~2 개의 대형납품처(분할존속회사, ㈜KDK, ㈜PPG 코리아(구 동주산업) 등)를 선정하여 공급받는 구조로 중소업체의 진입이 어려우나, 보수용 도료시장은 중소업체 위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국내 이외에 중국 및 싱가폴 등지에서 도료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지주회사인 KCC(HK)산하에 북경, 곤산, 광주 등 생산법인을 두고 완성차·컨테이너·건축용 도료를 중심으로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부문의 전방산업인 완성차산업(도료 매출의 28.4% 차지)은 판매 및 수주감소가 지속되어 관련 매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높은 완성차 도료는 2019년 반기 기준 도료 매출의 28.4%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최대의 완성차업체인 현대차㈜ 등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방산업(완성차산업)의 변동과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관련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도 함께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마. 전방산업(반도체, 전기전자, 재생에너지 등) 변동 관련 위험 &cr&cr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기타부문(실리콘)의 주요 제품은 유ㆍ무기 소재 및 유ㆍ무기실리콘이며, 분할존속회사의 실리콘 제품은 반도체, 전기전자, 재생에너지, 디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산업의 원재료로 쓰입니다.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건자재 사업부문과는 달리 기타부문(실리콘)은 다양한 전방산업을 두고 있기 때문에 특정 업황의 변동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타부문(실리콘)의 전방산업인 반도체, 전기전자, 자동차, 재생에너지 등의 업황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기타부문(실리콘) 매출 및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바. 태양광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 &cr기타부문 중 태양광 산업은 2011년 이후 본격적인 불황에 직면하여 현재까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의 Supply chain 전반에서 공급능력이 수요를 넘어선 가운데 가격 급락 및 마진 악화로 상당수의 업체가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으며 이는 태양광 업계의 완전경쟁 시장 직면과 구조조정 확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할존속회사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부대수익을 창출하고자 2019년 8월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대죽공장에 중부권 단일 사업장 중 최대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발전소 증설을 완료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태양광 산업 침체의 대안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부문은 반덤핑, 상계관세 등 정부의 규제 및 행정계획에 의해 큰 영향을 받으며 이에 따라 세계 태양광 산업 및 폴리실리콘시장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분할신설회사((주) 케이씨씨글라스 ) 사업위험]&cr &cr 가. 상재 시장 관련 위험 &cr건축자재 중 PVC(폴리염화비닐, Polyvinyl chloride, PVC) 바닥재 시장은 2015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2016년경부터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PVC 바닥재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2,155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 감소하였으며, 2018년 역시 2,068억원으로 2년 연속 시장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PVC 바닥재의 대체재인 목재 바닥재시장은 소비자 선호도 변화와 마루 바닥재의 판매단가 인하로 인해 고가 PVC 제품의 일부 수요를 대체하면서 PVC 바닥재 성장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바닥재는 대체수요가 비교적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사철인 봄, 가을에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특성을 지니며 최근의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거래추이 둔화는 바닥재 시장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바닥재 시장 둔화 및 침체는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판유리 시장 관련 위험 건축자재 중 국내 판유리 시장은 약 4,000억원의 규모로 추산되며, 판유리 산업은 국내 2개 업체의 과점체제 상태에서 저가의 중국, 동남아시아 및 중동산 수입유리가 가세하여 4파전의 경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용 판유리시장 수요의 선행지수인 건축착공면적은 2010년 이후 201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시현하며, 판유리를 포함한 건자재 산업의 실적 개선세를 견인하였으나 2016년의 경우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5.7% 감소한 143,865 천㎡을 기록하였으며 2017년 역시 전년대비 11.2% 하락한 127,801천㎡, 2018년은 전년 대비 5.8% 감소한 121,160천㎡로 지속적인 선행지수의 하락은 판유리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분할신설회사가 제조하는 자동차 안전유리 생산용 판유리의 경우, 완성차 업체들의 연간 생산계획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2016년 422.9만대, 2017년 411.5만대, 2018년 402.9만대로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어, 자동차용 판유리 판매 물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기능성 판유리의 판매 등 관련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향후 대내외적 경기 변동이나 정부의 수입유리에 대한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하여 판유리 사업 영위 환경에 급격한 변동이 올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인테리어 시장 관련 위험 인테리어 사업의 전통 영역으로 여겨지던 신축건물이나 공동주택 리모델링 외에도 소비자가 직접 본인의 주택을 인테리어 하는 B2C 시장이 점차 성장하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신축시장은 감소하는 가운데 주택의 노후화는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어 B2C 인테리어 시장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B2C 시장은 소비자가 제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으로의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다만, 최근 1인가구 증대에 따른 1인가구 소비자들이 유통망, 임대료, 인건비, 광고비 등이 영세업체보다 높은 브랜드 인테리어 공급자 대신 DIY, SNS 상 특색있는 영업을 진행하는 영세 독립 업체, 공유 인테리어 시공 벤처업체 등에 관련 용역을 맡기는 추세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장은 고객의 개별적인 취향이나 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대전제가 있는 산업이므로, 분할신설회사와 같은 브랜드 인테리어 사업자들이 관련 고객의 니즈에 발빠르게 반응하지 못할 경우, 특색있는 후발 주자들에게 산업시장 점유율을 일정부분 빼앗기게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관련 경쟁사들의 경쟁이 과열되어 유관 업체들의 출혈 경쟁등이 가속화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상재 부문- 경쟁 심화 관련 위험 분할신설회사의 상재사업부문은 주거용 및 상업용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맞는 쾌적한 실내공간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상재 중 PVC상재를 주요 제품으로, 그 외 강화마루, PVC타일 등 다양한 상재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재의 경우 분할신설회사와 LG하우시스, 현대L&C 3개의 업체가 주요 Player로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장이었으며 2014년을 기점으로 주요 시장 Player로부터 수주받아 OEM업을 영위하던 업체들이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여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고 다른 건자재 업체들도 상재 시장에 진입하면서 현재는 재영, 동화기업, 한솔홈데코, 선영화학, 성남화학 등 브랜드를 보유한 업체가 9개사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3개의 주요 Player가 77%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과점 형태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관련 경쟁사들의 경쟁이 과열되어 유관 업체들의 출혈 경쟁등이 가속화 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공통(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 회사위험]&cr&cr가. 내부거래에 관한 이해상충 관련 위험&cr &cr분할되는 회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해 상법 및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규와 이사회 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규정 등 관련 사내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당사회사는 해외법인을 포함한 관계사 거래와 관련하여 상법 상의 상장회사 이해관계자 거래 규제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의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 및 부당지원행위 규제 등을 모두 준수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분할당사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내부거래 비중이 과도하게 증가할 경우 관련해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될 수 있으며 관련 정부 정책 및 규제 등에 따라 분할당사회사의 영업환경이 급격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나. 최대주주 등의 지배력 관련 위험 &cr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통주 기준 39.36%의 지분(자기주식6.85% 포함 시 46.2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인적분할 후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분할되는 회사 지분 보유분 비율만큼 분할신설회사 지분을 보유하게 됩니다(단, 분할되는 회사의 자기주식 6.85%는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는 분할신설회사 주식으로 배정됨). 향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분할당사회사에 대한 지배력이 확대된 후 배당수익, 임대수익, 용역수익 등이 발생할 때, 거래조건 등에 대한 합리성 및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제기되거나, 높아진 지배력을 이용한 부적절한 내부 거래 내지 부당한 부의 이전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해당 사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분할당사회사의 평판 하락 등과 같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연구개발 활동 및 인력유출 관련 위험 &cr분할되는 회사 및 그 종속회사들이 영위하는 도료, 소재, 유리, 건자재 사업은 화학, 기계, 제어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제품의 효율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산업으로,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과 연구개발 인력들의 유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 경쟁사들의 기술 개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분할당사회사가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 대비 성과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이는 재무적 부담 및 성장성 저해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핵심 연구 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경우 기술 유출에 대한 위험성은 물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연구 개발이 지연되거나 개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실적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우발채무 발생위험 &cr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되는 회사가 피소된 소송사건의 소송액은 약 117억원입니다. 이외에도 계열회사 등에 대하여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밖의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현재 분할되는 회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분할되는 회사, 더 나아가 분할당사회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마. 분할당사회사의 신용등급 하락 관련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복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발행한 회사채,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는 모두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될 예정이며, 상법 제 530조의 9 제1항에 따라 분할당사회사는 분할 전 채무에 관해 연대책임을 갖고 있으므로 기 발행한 채권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전무합니다. 주력 계열사의 추가적인 사업확장, 인수합병, 성장세 둔화 등의 부정적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하여 분할당사회사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로 인해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향후 신용평가사들이 우려하는 추가적인 부정적 이슈 등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하여 부담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업황의 계절성 관련 위험 &cr분할당사회사의 주요 제품인 건자재는 쾌적한 생활공간을 창출하는 기능성 건축자재로서 건설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중간재 성격의 제품 특성상 건설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건자재 제품의 설치는 건설공사 진행상황과 연관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건설공사가 원활한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혹한기, 혹서기 및 장마철 등 외부기후 변화에 변동성이 일부 존재합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인테리어 사업인 홈씨씨부문의 경우 유리, 상재와 같이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특히 신학주기, 이사 등 주거지 수요가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당사회사의 주요 제품 특성에 따라 업황의 계절성이 발생하며, 그에 따라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도 판단 시점에 따라 다소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cr 사. 분할대상부문 사업 운영을 위한 신규 차입금 관련 위험&cr &cr 분할당사회사(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10월 08일(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수정(변경)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수정(변경) 분할계획서에는 분할되는 회사의 차입 계획이 신규 기재되어 있으며, 그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기일 전 차입 완료를 목표로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을 조달하여, 차입금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 및 그에 따른 현금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을 분할신설회사에 이관할 예정입니다. 해당 차입금의 조달 방식, 그에 따른 적용 금리, 차입 만기 등은 현재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으나, 해당 차입금에 대해서는 분할 이후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상호 연대보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총 차입금은 121억원 수준이며, 상기 기재한 차입예정 금액(약 일천억원, 100,000,000,000원)을 감안한 분할신설회사의 총 차입금은 1,121억원 수준이 될 예정입니다. 그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부채비율은 18.2%에서 29.3%로, 차입금의존도는 1.1%에서 9.7%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수정(변경) 분할계획서 상 기재된 예정 차입내역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 및 보유자산의 건전성이 심각하게 악화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악화될 경우 해당 차입금을 포함한 원리금 상환 부담이 가중될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신규 차입금을 연대하여 보증한 분할존속회사에 해당 원리금 상환 부담이 전가될 수 있으며 이는 분할신설회사 뿐아니라 분할존속회사의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분할존속회사((주)케이씨씨) 회사위험]&cr&cr가. 수익성 악화에 관한 위험 &cr 분할존속회사는 1) 건축자재 부문(내/외장재, 보온재, 창호), 2) 도료 부문, 3) 유ㆍ무기 소재 및 유ㆍ무기실리콘, 장섬유 등 기타부문을 영위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국내 수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나, 정부 정책 변화 및 전방산업 업황 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2017년까지 전방산업 부진 등에 따른 도료부문의 수익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건자재 및 실리콘 부문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7%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도료와 건자재 부문의 수익성이 동반 하락하면서 영업이익률이 6.8%로 하락하였고 건설경기 둔화와 더불어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가중 등으로 2019년 반기 영업이익률은 6.1%로 하락하였습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806억원과 62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과도한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에 기인합니다. 이에 분할존속회사는 2018년 기중 500억원 상당의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처분하는 등 관련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주요 영위사업의 침체에 따른 수익성 하락 및 보유 금융자산 평가손실 등이 발생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019년 반기말 분할존속회사의 이자부 차입금은 총 2조 3,415억원으로 2018년말 대비 19.7%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9년 반기말 차입금의존도 또한 30.0%로 2018년말 24.3% 대비 5.7%p. 증가하였고, 부채비율 또한 69.8%로 2018년말 60.6% 대비 9.2%p. 증가하였습니다. 해당 재무 비율 악화는 모멘티브 인수 및 CAPEX 투자 건의 공장증설 완료 등 대규모 재무부담을 초래하는 이벤트가 원인으로 파악됩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2019 년 5 월 14 일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이하 ‘모멘티브’) 인수를 위하여 MOM Holidings company(이하 ‘Holdco')의 지분(45.5%)을 6,358 억원(537 백만달러)에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모멘티브 기존차입금 리파이낸싱 등으로 1,678 백만달러(약 2 조원)의 인수금융을 발생시켰으며 인수금융 중 839백 만 달러에 대해서는 분할되는 회사가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방산업 업황변동에 따른 수익성 회복여부, 인수 후 사업부문 분할 등의 진행사항, 모멘티브 인수로 가중된 재무부담의 완화를 위한 재무개선 방안 및 진행경과와 재무안정성 개선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매출채권 관리 위험 &cr분할존속회사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성 지표 중 매출채권 관리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에는 매출채권 회전율이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6년 3.96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18년 4.63을 기록한 후, 2019년 반기 들어 4.16을 기록하며 하락하는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른 건자재 부문의 매출액 감소와 매출채권 증가에 기인합니다. 한편,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중 6개월 이하의 연령 채권이 97.1%를 기록하는 등 매출채권 회수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분할존속회사 주요 매출처의 경우 대부분 국내 대형 유통사로 이들의 매출채권 미회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경제 둔화 및 침체, 주요 매출처의 자금경색 및 사업둔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회수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재고자산 관리 위험 도료, 건자재 사업부문의 전방산업인 완성차, 조선업, 건설업계의 전반적인 부진 및 침체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재고자산은 2016년부터 3년간 꾸준히 증가하였고,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율도 3% 후반에서 4% 후반까지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분할존속회사의 제품 및 반제품, 원재료 재고 관리 정책에 힘입어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재고자산은 3,578억원으로 직전연도말 대비 2.9% 감소하였고,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율도 4.60%로 직전연도말 대비 0.20%p 감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재고자산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최종 폐기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폐기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 회사에 산정하는 폐기손실 금액이 커져 회사의 재무제표 상 이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방산업 침체 추이가 장기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부진 혹은 수주 감소에 따른 폐기손실 금액의 증가 등이 가속화되어 2017년부터 시작된 재고자산 증가세가 유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요 생산제품의 가격 변동 위험 &cr분할존속회사는 판매하는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방압력을 방어하고, 관련 비용 등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업체간의 경쟁 심화 및 단가 경쟁으로 판매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건자재의 경우 실제 판매되는 제품 구성을 변화하는 간접적인 전략으로 제품 가격 방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업용 도료의 경우, 주요 수요업체들의 설비투자 감소와 생산 사이트 해외이전 등으로 국내 시장이 감소 추세에 있고 업체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단가 하락 압박이 지속되고 있으나, 원재료 단가변동 반영 및 수익 개선을 우선으로 하는 단가정책 운영으로 판매단가 하락을 최대한 방어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요 품목의 판매가격 하락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으나 관련 제품 수요 감소, 과잉 공급 등의 이유로 분할존속회사가 판매하는 제품 가격의 방어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바.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 &cr분할존속회사의 주요 원재료로는 건자재(내/외장재)의 경우 석고지, 탈황석고, 천연석고가 있습니다. 해당 원재료들은 대량 생산, 대량 공급의 수급특성을 가지고 있어 큰 가격 변동폭을 보이고 있지 않으나, 2019년 반기말 기준 발전 부산물인 탈황석고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건자재(보온재)의 주요 원재료는 페놀, 카올린, 글루코스 등입니다. 페놀의 경우 국제가격과 환율 변동으로 2019년 반기 들어 가격이 하락추세에 있으며, 카올린의 경우 주 공급지인 중국의 환경 규제에 따라 그간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창호 원재료의 대부분은 큰 가격 변동폭을 보이고 있지 않으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인 Tio2는 중국 환경 규제강화에 따른 생산 감소로 2017년 가격이 급등하였으나, 미중무역 분쟁에 따른 대미수출 감소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최근 들어 단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도료의 경우, 안료, 용제, 첨가제 등의 원재료가 있습니다. 안료와 첨가제는 중국환경규제의 영향으로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중입니다. 실리콘/실란트의 주요 원재료인 실리콘 화합물 등은 중국 환경규제 강화로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이처럼, 분할존속회사가 매입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사.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위험 분할존속회사는 태양광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폴리실리콘 생산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경제 위기에 따른 수요 둔화 및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선도업체에 비해 원가경쟁력이 열위한 가운데 당분간 공급과잉 해소 여부가 불투명함에 따라 손상차손을 인식한 상황입니다. 또한 분할존속회사는 2016년 2월 미국 모히건 선(MTGA)과의 합작회사인 인스파이어를 통해 인천영종도 제2국제업무지구 지역의 복합리조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후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의 지분 938,5 78주를 943억원 에 취득하며 투자를 진행하였으나, 2018년 4월 2일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보유지분 전액에 대해 939억원 규모의 유상소각을 실시하며 투자금액을 회수하였습니다. 분할존속 회사는 2019 년 5 월 14 일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이하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실리콘 사업의 비중을 크게 확대하였습니다.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높은 기술력, 전세계적으로 분포된 고객기반 및 생산설비 등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글로벌 수급 여건 등에 민감하고 글로벌 화학사와의 경쟁에 노출된 실리콘 사업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점은 사업안정성에 부담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영역 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 추진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영업적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재무적 손실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금융자산 시가 변동 관련 위험 &cr분할존속회사는 2019년 반기말 기준 영업관계에 있는 회사의 지분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2.2조원입니다. 이는 2019년 반기말 분할존속회사의 자산총액 7조 8,051억원 대비 27.8%를 차지하는 등 분할존속회사의 자산에 있어 중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기의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분할되는 회사는 2017년 중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도입하고, 최초 적용일인 201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연차 보고기간말의 연결재무제표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동 회계기준의 개정으로 금융자산(투자주식)의 평가에 대하여 기존의 기타포괄손익로 인식하였으나, 동 회계기준의 개정으로 인하여 순금융손익으로 인식하게 되며, 순이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분할존속회사 보유 상장주식의 경우 증권시장의 시가 변동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순손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자. 국내 계열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악화 위험 &cr분할존속회사는 KCC그룹의 실질적 지배회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요 계열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도 연쇄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자회사 등 계열사 전반에 대한 자금지원이 필요해지거나, 일감몰아주기 규제가 강화되어 계열집단으로 편입된 기업 간 내부거래가 금지되는 등 관련 규제가 강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재무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차. 해외종속회사 및 공동투자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악화 위험 &cr분할존속회사는 22개의 해외 종속법인을 보유할 예정입니다. KCC(SINGAPORE) 와 KCC(HK)가 중간사업지주회사로 중국 및 동남아 사업을 관할하고 있으며, 그외 자회사로 유기실리콘을 생산하는 영국의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등이 있습니다. 주요 해외법인의 실적을 살펴보면, 현대, 기아차 등 완성차산업향 판매 감소와 조선업 수주 부진 및 미·중 분쟁에 따른 수요 감소 영향 등으로 2018 년 중국법인들의 실적이 전년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이처럼, 22개의 해외종속회사 및 공통투자회사 등의 향후 실적 및 재무안전성이 저하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분할신설회사((주) 케이씨씨글라스) 회사위험]&cr&cr가. 수익성 악화에 관한 위험&cr 분할신설회사는 유리, 인테리어, 상재 부문의 전방산업인 건설산업 등 경기 및 업황이 둔화되어 매출 및 이익 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2018년 영업이익률은 6.5%, 순이익률은 6.0%로 전년 대비 각각 2.3%p, 1.6%p 감소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2019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2.4%, 순이익률은 1.5%로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수익성 악화의 원인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에서 가장 큰 매출비중을 차지하는 건자재 매출원가율은 2016년 76.5%에서 2019년 반기 기준 84.4%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제품인 유리의 경우 유리 공정과정에서 판유리를 녹이는 작업에 투입되는 에너지 비용인 벙커씨유 가격의 상승 및 2018년 추가 유리 생산공정 추가 증설로 인한 가동율 하락에 기인해 매출원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할신설회사의 각 사업부문 별 제품의 브랜드 입지가 상승함에 따라 bargaining power 확대, 마진율이 높은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 등으로 향후 수익성 지표는 예년 수준을 유지 또는 개선 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 제고 전략이 현실화 되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은 반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cr분할신설회사는 업종 평균 대비 우수한 재무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최근 3개년 및 2019년 반기 부채비율은 18.2%~24.3%로 매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도 0.85%~1.14%로 매우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유동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말 기준 유동비율은 329.5%입니다. 따라서, 보유자산을 활용하거나 차입금의 만기 연장 또는 신규 차입 등의 재무활동을 통한 자금조달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므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만약, 전방산업 침체 및 원가율 상승이 가속화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순영업현금유출이 지속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매출채권 관리 위험 &cr분할신설회사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성 지표 중 매출채권 관리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에는 매출채권 회전율이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6년 5.10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18년 6.80을 기록한 후, 2019년 반기 들어 5.92를 기록하며 하락하는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른 건자재 부문의 매출액 감소와 매출채권 증가에 기인합니다. 한편,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중 6개월 이하의 연령 채권이 95.6%를 기록하는 등 매출채권 회수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분할신설회사 주요 매출처의 경우 대부분 국내 대형 유통사로 이들의 매출채권 미회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경제 둔화 및 침체, 주요 매출처의 자금경색 및 사업둔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회수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재고자산 관리 위험 분할신설회사의 2017년 재고자산은 2016년 건설수주 활황에 따른 공급물량 증가로 2016년 대비 16.5% 감소한 모습을 보였으나, 2018년 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은 1,2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여주공장 광폭2호기가 2018년 4월부터 가동됨에 따라 생산량 증가 대비 판매량이 감소하였고, 2017년 하반기 건설수주 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공급물량이 감소한 것에 기인합니다. 한편, 2017년 이후 2019년 반기말 까지, 분할신설회사의 활동성 비율 중 재고자산 회전율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재고자산 감소폭 이상으로 건자재(유리, 상재) 부문의 매출 감소폭이 과도한 데에 기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재고자산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최종 폐기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폐기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 회사에 산정하는 폐기손실 금액이 커져 회사의 재무제표 상 이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건설경기 침체 추이가 장기화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부진 혹은 수주 감소에 따른 폐기손실 금액의 증가 등이 가속화되어 2017년부터 시작된 재고자산 증가세가 유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요 생산제품의 가격 변동 위험 &cr분할신설회사는 판매하는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방압력을 방어하고, 관련 비용 등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국내외 경쟁 격화로 판매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유리 사업부문의 경우 원재료 가격 관리, 판매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간접 가격 전가 등으로 제품 가격 방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요 품목의 판매가격 하락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으나 관련 제품 수요 감소, 과잉 공급 등의 이유로 분할신설회사가 판매하는 제품 가격의 방어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바.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cr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원재료로는 유리 부문의 경우 소다회, 규사, 자체파유리, 구매파유리가 있습니다. 소다회의 경우 주요 수요지와 공급지가 중국이므로 현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원재료 가격이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환경규제로 인해 중국산 소다회의 공급이 하락하면서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규사와 자체파유리의 경우 자체 생산하는 원재료로 유리 생산시설의 가동율 및 수율의 영향을 받습니다. 구매파유리는 수급업체간 가격 경쟁으로 가격이 변동하며 최근에는 큰 가격 변동폭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상재의 주원료인 PVC resin, PVC 시트는 국내 PVC 생산업체를 통해 제공받고 있습니다. PVC 시트는 원재료의 입고 구성비에 따라 단가 차이가 발생하는데, 점차 고가의 PVC시트를 구입하고 있어 단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PVC resin은 주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에서 매입하고 있으며, 대량 주문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가격이 안정화되어 있습니다. 가소제의 경우 가소제 원료의 국제 가격과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으며, 2018년 및 2019년 해당 원료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소제 가격도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가 매입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제품 매출처 변동 위험성&cr 분할신설회사의 건축용 유리 및 상재 사업부문의 경우, 유통 대리점 판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건설사의 경우 건설사 직거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재 사업의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기 위해, 기존의 주택용 상재뿐만이 아니라, 업무시설, 병원, 학교, 버스 및 선박 등 다양한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홈씨씨/인테리어 부문의 경우 1) 직영 건축/인테리어 전문 매장인 홈씨씨 매장을 통한 판매와 2)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영업소를 통해 각 건설사, 단종 업체 및 인테리어 업체를 직접 판촉/수주하여 직접 거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는 특정 매출처 의존도가 높지 않은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3개년 간 큰 변동 없이 매년 유사한 매출처로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급격한 매출처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어보이나, 관련 변동이 실제로 발생할 경우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아. 지분법 적용 투자 기업 관련 위험 &cr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한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지분 전체(19.90%)를 승계받게 됩니다. 코리아오토글라스(주)는 유리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말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지분의 장부가액은 632억원입니다. 소유지분율이 20% 미만에 해당하나, 분할되는 회사는 코리아오토글라스(주)에 대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지분법 적용 투자로 분류하였습니다. 지분법 적용 투자기업의 실적은 지분법 평가를 통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지분법 적용 투자 기업의 실적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임시주주총회에서의 분할안건 부결 위험&cr&cr분할되는 회사는 2020년 01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분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임시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입니다.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승인을 위하여 2019년 11월 13일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분할안건은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서 결의됩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분할 승인과 관련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정몽진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보통주 기준 39.36%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다른 주주가 반대할 경우 분할 안건 승인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나. 매매거래정지에 따른 환금성 제약과 변경, 재상장시 주가변동성 위험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의 변경상장이 2020년 01월 21일로 예정되어 있고,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09월 10일 재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2020년 01월 21일에 재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인 2019년 12월 27일부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전일(2020년 01월 20일)까지 주식에 대한 환금성이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상장일 기준가격결정 방법은 최저호가가격 및 최고호가가격의 범위 내에서 08:30~09:00까지 매도 및 매수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에 의한 매매방식으로 결정된 최초가격이 기준가격이 되며 최저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50%, 최고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200%입니다. 매도 및 매수호가 접수 시 최저호가가격과 최고호가가격의 차이는 최대 4배로써 큰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투자 시 상당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평가가격 = 분할 전 회사의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 시가총액 × 주주총회결의분할비율/분할 후 종류별 주식수 다. 재상장 실패 및 일정지연에 따른 위험 &cr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은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는 바 심사과정에서 재상장이 되지 않을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경제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재상장되지 않을 경우 비상장 상태로 남게 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의 환금성에 중대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분할신설회사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청구 결과 2019년 09월 1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3조 제1항 제1호에 해당하는 사유가 생겨 상기 재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 거래소는 재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재상장 신청인은 상장규정 제39조의 규정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그외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일정이 지연될 경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일자의 연기, 소송의 제기 등으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주식의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라. 적격분할 요건 미충족에 다른 세부담 증가 위험 본 분할이 법인세법 제 46조에 따라 적격분할요건을 충족할 경우 분할존속회사는 동 규정에 따른 과세특례를 적용받으며, 분할되는 회사 주주는 소득세법 제17조 및 소득세법시행령 제27조에 따른 과세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법인세법 제46조의3에 따라 사후관리요건을 충족할 경우 과세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법인세법에 따른 적격분할 요건을 모두 충족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추후에 사후관리요건이 미충족되는 사건이 발생하거나, 세무당국으로부터 적격분할 요건 미충족이 결정되는 경우 분할되는 자산이 공정가액(적격분할 시 장부가로 인식되어 세부담이 이연)으로 처분된 것으로 간주되어,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 대한 의제배당 및 분할되는 회사에 대한 자산의 양도차익에 법인세 과세(결과적으로 주주에 대한 배당재원 감소 등)로 인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추후 사후관리 요건 미충족시에는 분할신설회사의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되는 등 부정적인 재무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마.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cr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분할당사회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분할당사회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바. 최대주주 지분율 증가 위험 본 분할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인 케이씨씨는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을 6.85%(723,065주) 보유하고 있는 바,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그 자기주식에 대하여 분할신설회사인 케이씨씨글라스의 주식 6.85%(571,945주)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인 케이씨씨글라스의 최대주주인 정몽진 외 그 특수관계인 등이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46.21%를 보유함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들에 대한 대주주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본 분할을 통한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강화는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지배주주의 영향력 확대 방지 및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법안 입법의 가능성 기업이 분할 등을 하는 경우, 자사주 활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안되어서 계류 중에 있습니다. 계류 중에 있는 법안들로, (ㄱ)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가 지주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분할을 하려는 경우 미리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하거나, 존속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에 대해 단순분할신설회사 등이 배정한 신주의 의결권 행사를 금지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 안, (ㄴ) 기업이 분할 등을 하는 경우 자사주에 분할신주를 배정하는 것을 금지하거나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은 일정기간내에 의무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상법 개정 안, (ㄷ) 자사주 분할신주를 배정할 경우 분할에 따른 양도손익에 대해서 과세하는 법인세법 개정 안 등이 있습니다. 현재로서 위 개정안의 입법여부 및 시행시점은 예상할 수 없습니다만, 해당법안이 통과시 해당개정안의 내용 및 시행시점에 따라 금번 분할의 결과 및 더 나아가 성사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기업들이 회사의 분할 등을 통하여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그 지주회사는 기 보유한 자기주식에 대하여 사업회사의 주식을 배정받아 사업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할 및 자기주식에 대한 분할신주 배정자기주식 및 교부행위는 분할 전 회사의 소액주주에게 불리하고, 대주주가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게 하는 등 주주간 소유지분구조 건전성에 악영향을 준다는 비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자기주식을 활용하여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주주가치 제고에 위배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자기주식 활용 관련한 분할에 대한 규제 등 입법의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본건 분할로 인해 대주주의 부당한 지배력 강화라는 비판이 제기되어 회사의 평판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아. 본 증권에 대한 투자 위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 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풋옵션, 콜옵션, 풋백옵션 등의 체결위험 &cr 본 분할과 관련하여 주주 또는 제3자와 풋옵션(Put Option), 콜옵션(Call Option), 풋백옵션(Put Back Option)등의 계약을 체결한 사항은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합병등 관련 투자위험 | 본 분할의 승인을 위해 2019년 11월 13 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 수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본 분할이 무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Ⅱ. 형태
| 형태 | 분할 |
Ⅲ. 주요일정
| 이사회 결의일 | 2019년 07월 11일 | |
| 계약일 | - | |
|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19년 10월 01일 | |
|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19년 11월 13일 | |
| 주식매수청구권&cr행사 기간 및 가격 | 시작일 | - |
| 종료일 | - | |
| (주식매수청구가격-회사제시) | - | |
| 분할기일 | 2020년 01월 01일 |
Ⅳ. 평가 및 신주배정 등
| (단위 : 원, 주) |
| 비율 또는 가액 | 상법 제440조 내지 제443조에 의한 주식병합 절차에 따라, 분할기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들이 보유한 분할되는 회사 주식 1주당 &cr0.7910010주 비율로 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하며, 분할되는 회사의 주식은 1주당 &cr0.8417998의 비율로 주식을 병합하게 될 예정입니다. | ||||
| 외부평가기관 | 해당사항 없음 | ||||
| 발행증권 | 종류 | 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 기명식보통주 | 8,350,210 | 1,000 | 108,038 | 902,143,056,892 | |
| 지급 교부금 등 | 단주처리를 위한 현금지급 이외에는 별도의 교부금을 지급하지 않음 |
| 주1) | 당사는 최초 이사회 결의(2019년 07월 11일) 시 승인된 분할계획서의 기준이 된 2019년 03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분할대상부문의 순자산 장부가액과 지분법평가누적액"을 더한 금액을 "분할 전 순자산 장부가액과 분할 전 자기주식 장부가액, 지분법평가누적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나눈 비율을 고려하여 배정비율을 산정하였고, 동 분할계획서를 기준으로 2019년 07월 11일 한국거래소에 분할신설회사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당사는 2019년 09월 10 일 한국거래소로부터 분할신설회사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승인을 통보 받았는바, 본 분할에 있어 신주의 배정은 최초 이사회 결의 시 승인된 분할계획서 상 배정비율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보다 구체적인 배정비율 산정근거는 아래 "제1부 II. 분할 가액 및 그 산출근거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배정비율이란 분할비율(0.1582002)과 신설회사의 기명식 보통주 1주당 액면금액 1,000원을 고려하여 산정한 비율이며,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신설회사의 신주를 배정받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
| 주3) | 상기 모집총액 및 모집가액은 2019년 03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분할기일(2020년 01월 01일)에 이전대상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되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상기 모집총액은 분할계획서 상의 자본총계이고, 분할 비율에 따라 모집총액과 주식수가 산정되므로, 모집가액은 모집총액을 주식수로 나누어 산정되었습니다.(소수점 이하 절사) |
Ⅴ. 당사회사에 관한 사항 요약
| (단위 : 백만원, 주) |
| 회사명 | (주)케이씨씨 | - | |
|---|---|---|---|
| 구분 | 분할되는 회사 | 분할되는 회사 | |
| 발행주식수 | 보통주 | 10,556,513 | - |
| 우선주 | - | - | |
| 총자산 | 8,805,709 | - | |
| 자본금 | 56,435 | - |
| 주1) | 상기 발행주식수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총자산 및 자본금은 2019년 06월 30일(K-IFRS 별도) 기준입니다. |
Ⅵ. 그 외 추가사항
| 【주요사항보고서】 | [정정]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 결정)-2019.10.08 |
| 【기 타】 | - |
제1부 분할의 개요
Ⅰ. 분할에 관한 기본사항
1. 분할의 목적 &cr &cr가. 분할의 당사회사와 배경&cr&cr (1) 분할 당사회사&cr &cr주식회사 케이씨씨(이하 "분할되는 회사")는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분할대상부문을 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 분 율 에 비례하여 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본 건 분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분할 후 기존의 분할되는 회사(이하 "분할존속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6조에 따라 변경상장 할 예정이며, 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할 예정입니다(이하 "분할신설회사").&cr
[분할 당사회사의 개요]
| 구분 | 내용 |
|---|---|
| 상호 | 주식회사 케이씨씨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
| 대표이사 | 정 몽 익 |
| 법인구분 |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cr (2) 분할의 배경 및 목적
(가)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유리, 홈씨씨 및 상재 사업부문(이하 총칭하여 "분할대상부문")과 다른 나머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나) 각 사업부문을 전문화하여 사업부문별로 시장환경 및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 각 사업부문별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기업가치를 극대화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cr 나. 회사의 경영, 재무, 영업 등에 미치는 중요 영향 및 효과&cr&cr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 &cr&cr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인 정몽진은 당사의 지분을 보통주 기준 18.40%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합계(자기주식 6.85% 제외)는 보통주 기준 39.36%입니다. 금번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 받는 단순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분할되는 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는 분할후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cr분할되는 회사는 본건 분할에 있어 상법 제440조 내지 제3조에 의한 주식병합절차를 거칠 예정이지만, 주식병합이 이루어진 후에도 그 지분율 및 최대주주는 변경되지 아니합니다. &cr
또한, 분할되는 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는 자기주식을 6.85% 보유하고 있는바,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그 자기주식에 대하여 분할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의 주식 6.85%를 배정받게 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분할신설회사 지분 46.21%를 보유하게 됩니다.
&cr (2) 회사의 재무, 영업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 &cr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건자재, 도료, 소재, 기타 부문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는 도료/ 실리콘/ 실란트 등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분할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는 유리, 홈씨씨 및 상재 사업부문을 영위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분할을 통해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이로써 각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제고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해질것으로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다.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한 계획&cr
분할되는 회사는 주요 사업부문(도료, 소재, 유리, 상재 등)의 분리를 통해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 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합니다.&cr&cr 2. 분할의 방법
&cr 가. 회사 분할 내용
&cr (1) 주식회사 케이씨씨(이하 "분할되는 회사")는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자신은 주식회사 케이씨씨로 존속하고 (이하 "분할존속회사"),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유리, 홈씨씨 및 상재 사업부문(이하 총칭하여 "분할대상부문")과 다른 나머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를 설립하기로 합니다(이하 "분할신설회사"). &cr&cr본건 분할 후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2조, 제60조 및 제61조에 따라 재상장예비심사(우선주의 경우 상장예비심사)를 거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하고,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은 유가 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6조에 따라 변경상장하여 양 회사 모두 상장을 유지할 예정입니 다.&cr
[회사 분할 내용]
| 구분 | 회사명 | 사업부문 |
|---|---|---|
| 분할되는 회사 (분할존속회사) |
주식회사 케이씨씨 |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 |
| 분할신설회사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유리, 홈씨씨, 상재 사업부문 |
| 주) | 분할되는 회사(분할존속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 창립총회에서 각각 변경될 수 있습니다. |
&cr[제출일 현재 지배구조]
지분구조도_분할전.jpg 지분구조도_분할전
&cr[분할 후 지배구조]
지분구조도_분할후.jpg 지분구조도_분할후
&cr
(2) 분할기일은 2020년 1월 1일로 합니다.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에 의거 분할신설회사 또는 분할존속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의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cr(4) 분할계획서에서 달리 정하지 않는 한, 분할되는 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 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5)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 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 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 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합니다. 만약 어느 분할 대상 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 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됩니다.
(6)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분할존속회사가 변제하거나 분할존속회사의 출재로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경우 분할존속회사가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신설회사의 출재로 분할존속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도 이와 같습니다.
(7)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5)항과 같이 처리합니다.
(8)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및 자본의 결정 방법은 분할대상부문에 속하거나 이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자산, 부채를 분할신설회사에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운영 및 투자계획,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9)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은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기타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합니다.
(10) 분할되는 회사에 대하여는 상법 제41조의 적용이 배제됩니다.
나. 분할로 신설되는 회사의 상호, 사업목적, 본점소재지, 공고방법 및 결산기 &cr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내용 | |
|---|---|
| 상호 | 국문명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 영문명 : KCC GLASS Corporation | |
| 목적 | 1. 각종 건축자재 제조, 판매 및 설치업 2.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관련 제품 제조, 판매, 설비 설치, 전기 및 부산물 매매업 3. 가스제조 가공 및 판매업 4. 시멘트 관련 제품 제조, 가공 및 판매업 5. 유리의 제조가공 및 판매업 6. 상재, 접착제, 라미필름, VCM(Vinyl Coated Metal)의 제조, 판매 및 설치업 7. 기계제작 및 동 설치업 8. 사회교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업 9. 실내건축, 건축마무리 공사, 전기공사업 및 관련 전문건설 공사업 10. 인테리어 디자인 상담 및 시공업 11. 조경물시설 설치공사업 12.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13. 부동산 매매업 및 임대업 14. 시설물 유지관리업 15. 주차장 운영업 16. 창고업 17. 각종 제품, 상품의 매매 및 위탁, 판매업 18. 일반 도, 소매 유통업 19. 전자상거래업 20. 수출입업 21. 체육시설 운영 및 임대업 22. 그린리모델링 연구 및 관련사업 23. 환경 관련 연구 및 관련사업 24. 광산업 25. 석회석 제조 및 판매업 26. 석회석 비료 제조 및 판매업 27. 골재 채취업 및 판매업 28. 장석 채취업 및 판매업 29. 장비 임대업 30. 조림 육림 및 농산물 재배에 관한 사업 31. 주택건설사업 32. 대지조성사업 33.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
| 본점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87 (잠원동) |
| 공고방법 |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kccglass.co.kr) 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 결산기일 | 영업년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동 매년 12월 31일임 |
| 주) | 상호, 공고방법 등 본 건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cr 3. 분할의 일정 &cr
| 구분 | 일자 |
|---|---|
| 이사회 결의일 | 2019년 07월 11일 |
| 주식명의개서정지 공고일 | 2019년 07월 11일 |
|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19년 10월 01일 |
| 주주총회 소집공고 및 통지 | 2019년 10월 29일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19년 11월 13일 |
| 신주배정기준일 | 2019년 12월 31일 |
| 분할기일 | 2020년 01월 01일 |
| 분할보고총회일 또는 창립총회일 | 2020년 01월 02일 |
| 분할등기일 | 2020년 01월 02일 |
| [기타 참고일정] 매매거래 정지기간 (예정) | 2019년 12월 27일 ~ 2020년 01월 20일 |
| [기타 참고일정] 변경상장 및 재상장일 (예정) | 2020년 01월 21일 |
| 주1) | "주주확정일"은 본 분할계획서 승인에 관한 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또는 이 과정에서 반대의사를 표시하고자 하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일이며,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은 본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일입니다. |
| 주2) |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3) |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의 결의ㆍ공고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
| 주4) | 분할대상부문의 재무상태표 등의 서류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의 2주 전부터 분할되는 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입니다. |
| 주5)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상법 제530조의3 제2항에 따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특별결의를 하여야 합니다. |
| 주6) | 분할되는 회사는 본 분할계획서의 주요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 변경사항에 대한 승인을 위한 별도의 이사회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
4. 분할의 성사조건&cr
가. 분할계획서 상의 계약 해제 조건&cr&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나. 분할승인 주주총회에서 분할이 무산될 가능성&cr&cr본 분할의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분할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cr
5. 관련법상의 규제 또는 특칙&cr &cr 가. 분할신설회사 재상장 검토 &cr
분할신설회사는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한국거래소로부터 2019년 09월 10일 재상장 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 받았으며, 통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상장 예비심사 통보 결과]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통보.jpg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통보
(주)케이씨씨글라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1).jpg (주)케이씨씨글라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1)
(주)케이씨씨글라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2).jpg (주)케이씨씨글라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2)
&cr
분할 후 재상장 예정인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1분기 말 [K-IFRS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국거래소를 통해 재상장 예비심사를 받았으며,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요건들을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모두 충족하고 있고,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재상장예비심사청구에 대한 승인을 받았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 주요요건의 검토]
| 구분 | 내용 | 현황 | 결과 | |
|---|---|---|---|---|
| 규모요건 | 자기자본 | 재상장신청일 현재 자기자본 100억원 이상 | 2019년 1분기 기준 자기자본 9,021억원 | 충족 |
| 유통주식수 | 재상장예정 보통주식총수(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를 제외) 100만주 이상 | 상장예정보통주식총수: 8,350,210주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 3,858,408주) (최대주주 등 외의 주식수: 4,491,802주) |
충족 | |
| 경영성과 요건 |
매출액 | 분할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사업연도 매&cr출액 300억원 이상 | FY2018년 기준 매출액 7,489억원 | 충족 |
| 이익 등 | 분할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사업연도에 영업이익,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중 적은 금액(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상 연결당기순이익에서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25억원 이상일 것. | FY2018년 기준&cr영업이익 : 487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608억원 당기순이익 : 452억원 |
충족 | |
| 안정성 및 건전 요건 | 감사의견 | 분할이전될 영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및 분ㆍ반기검토보고서 적정 | 검토의견: 적정 | 충족 |
| 양도제한 | 정관 등에 주식양도의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충족 | |
| 액면가액 | 세칙에서 정하는 금액 | 1,000원 | 충족 | |
| 사외이사 | 이사 총수의 1/4이상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5명 중 3명 | 충족 | |
| 상근감사 | 감사위원회 설치 | 감사위원회 설치 (사외이사 3명) | 충족 |
| 주1) |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 요건은 2018년 말 현재의 [K-IFRS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분할재무제표 내용이며, 분할기일 최종 이전 재산가액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된 수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분할존속회사인 케이씨씨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예정이며, 재상장과 달리 별도 변경상장요건은 없습니다. |
Ⅱ. 분할 가액 및 그 산출근거
&cr분할되는 회사의 분할 신주배정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분할되는 회사 소유주식 1주당 아래의 표와 같은 비율로 분할신설회사 주식을 배정할 예정입니다.&cr
| 구 분 | 분할신설회사 |
|---|---|
| 상 호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 보통주 | 0.7910010 주 |
|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 = (0.1582002) X 5 = 0.7910010 | |
| (a) 분할비율:&cr[분할대상부문 순자산의 장부가액(874,548,724,947원)+지분법평가누적액(27,594,331,945원)] ÷&cr[분할전 순자산의 장부가액(5,552,073,762,819원) +자기주식(122,873,033,196원) +지분법평가누적액(27,594,331,945원)] = 0.1582002 | |
| (b) 1주의 금액비율 : (분할되는 회사의 1주의 금액 5,000원) / (분할신설회사의 1주의 금액 1,000원) = 5 |
| 주1) |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이후 유통주식 수 증대를 목적으로 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액면분할 할 예정입니다. |
| 주2) | 상기 분할비율은 분할되는 회사의 자본금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본금 합계액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소수점 8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cr한편, 분할되는 회사의 경우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들이 보유한 보통주 1주당 0.8417998주의 비율로 주식을 병합할 예정입니다.&cr
Ⅲ. 분할의 요령
1. 신주의 배정
가. 신주의 배정내용
(1) 배정조건&cr&cr분할되는 회사의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배정합니다.
(2) 배정비율&cr&cr분할되는 회사 소유주식 1주당 아래와 같은 비율을 적용하여 배정합니다.
| 주식의 종류 | 분할신설회사 |
|---|---|
| 상호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 보통주 | 0.7910010 주 |
(3) 신주 배정기준일 : 2019년 12월 31일&cr
(4) 신주의 배정방법&cr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분할 신설되는 회사의 주식수를 배정합니다.&cr&cr분할에 따라 분할신설회사 주주에게 배정하는 주식은 당해 주주가 본건 분할에 따른 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분할되는 회사의 주식과 동종의 주식으로 지급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분할존속회사 보유 자기주식 723,065주에 대해서도 분할신설회사의 신주를 배정합니다.
&cr(5) 신주의 배당기산일 : 2020년 01월 01일&cr
나. 신주배정시 발생하는 단주처리방법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다. 신주의 상장 등에 관한 사항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2조, 제60조 및 제61조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청구를 거쳐, 분할신설회사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2조 제2항 및 제5항, 제61조 1항의 규정에 의하여 심사를 하며, 재상장 요건이 충족될 경우 재상장을 허용합니다.&cr&cr 분할신설회사는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한국거래소로부터 2019년 09월 10일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통보에 관한 상세내용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I. 5. 가."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cr ※ 재상장예정일 : 2020년 01월 21일 &cr※ 분할존속법인 변경상장 예정일 : 2020년 01월 21일&cr(상기 재상장 및 변경상장 예정일은 관계기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
2. 교부금 등 지급&cr &cr 단주처리를 위한 현금지급 이외에는 별도의 교부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cr &cr 3. 특정주주에 대한 보상&cr &cr해 당 사항 없습니다.
4. 분할 등 소요비용&cr&cr분할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조세는 해당 법령에 의하여 동 세금이 부과되는 당사자가 부담하며, 관련된 회계와 법률의 자문비용, 실사에 필요한 비용, 분할 및 재산이전에 관한 비용 및 이와 관련한 제반 비용은 분할전 회사가 부담할 예정입니다.&cr
(단위 : 백만원)
| 구분 | 금액 | 대상처 | 비고 |
|---|---|---|---|
| 자문수수료 등 | 2,340 | 증권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 분할 재상장 주선,&cr법률자문 및 세무자문 등 |
| 분할등기 등 | 200 | 등기소, 법무사&cr(추정) | 분할에 따른 자산이전등기에&cr관련된 세금 및 보수료 등 |
| 기타 비용 | 100 | 인쇄소 등 | 투자설명서인쇄비, 주권발행비, 상장수수료 등 |
| 합계 | 2,640 | - | - |
주) 상기 비용은 대략적인 비용으로 분할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근로계약관계의 이전&cr&cr분할신 설 회 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퇴직금, 대여금 등 포함)를 분할되는 회사로부터 승계합니다.&cr&cr 6. 종류주주의 손해 등&cr&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7. 채권자보호절차&cr&cr상법 제530조의9 제1항에 의거 분할신설회사 또는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가짐에 따라 채권자 보호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cr&cr 8.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cr&cr본 분할계획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이나 관계법령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분할계획서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득할 경우 분할등기일 전일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목록에 대해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써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되는 회사 또는 신설회사의 주주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와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내의 수정 또는 변경인 경우에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결의 또는 대표이사의 권한으로 수정 또는 변경이 가능하고, 동 수정 또는 변경사항은 관련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① 분할되는 회사 및 신설회사의 회사명
② 분할일정
③ 분할비율
④ 분할되는 회사의 감소할 자본과 준비금의 액
⑤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⑥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⑦ 분할 당시 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 수
⑧ 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에 관한 사항
⑨ 신설회사 및 분할되는 회사의 정관
⑩ 각 별첨 기재사항(본건 승계대상목록 포함)
&cr 9. 기타&cr
분할되는 회사의 자기주식은 금번 분할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주식으로 나뉘게 되며, 상기 분할된 주식은 모두 분할존속회사로 귀속될 예정입니다.&cr
Ⅳ. 영업 및 자산의 내용
1. 분할 후 신설되는 회사 영업의 내용
[건자재(유리/상재)사업] - 분할신설회사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가. 산업의 특성 &cr
(1) 산업의 정의 및 특성
(가) 건자재의 정의
건자재란 토목, 건축 등 건설공사에 사용되는 목재, 석재, 금속재, 도료 등 모든 재료를 총칭하는 단어입니다. 건자재를 건설공사에 사용되는 용도상으로 분류하면 구조재료와 의장재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cr
[건자재의 분류]
| 구분 | 내용 |
|---|---|
| 구조재료 | 석재, 벽돌, 목재, 철강재, 콘크리트 등 |
| 의장재료 | 내/외장재, 상재, 창호/유리, 기타 건축재료 (흡음재, 보온재 등) 등 |
구조재료는 건물의 골격을 구성하는 재료이므로 이에 요구되는 조건은 역학적인 강도와 내구성입니다. 즉, 건물 전반에 걸친 외력에 대한 변형이나 파괴 등 구조적인 이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이 때 시공의 난이도, 장기사용에 대한 품질 및 내구성, 무게나 가공성, 특수 장소에서 사용가능한 지 여부 등 다양한 조건에 영향을 받습니다. 구조재료로는 주로 석재 ·벽돌 ·목재 ·철강재 ·콘크리트 등이 사용됩니다.
의장재료는 구조체를 보호하고 건물의 각부 성능과 기능에 적합하도록 장식하는 재료로서, 내/외장재, 상재, 창호/유리, 기타 건축재료인 보온재 등으로 분류합니다. 의장재료는 건물 내외부의 바탕을 피복하여 보호하고 단열성(열의 이동을 잘 막아주는 성질) ·방수성(물의 투과를 잘 막아주는 성질) ·흡음성(소음을 잘 흡수하는 성질) 등을 부여합니다. 또한 내외부가 더 아름답게 보일 수 있도록 하며 추가적으로 건축물에 요구되는 물리적 ·화학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생산된 재료입니다.
내/외장재는 건축물의 공간을 구성하는 구조체의 내부면에 대한 마무리와 장식을 겸한 재료인 내장재와 건물의 외관을 꾸미고 외부면에 대한 마무리와 장식을 겸한 재료인 외장재를 합쳐서 일컫는 단어입니다. 내/외장재는 주로 판형태로 사용되며 용도에 따라 내구성 ·질감 ·촉감 등 각종 요구성능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상재는 건축물 실내의 바닥 표면에 아름다움을 부여하며 쾌적한 생활공간 창출 및 기기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바닥면에 시공하는 장식재료입니다. 창호/유리는 벽체의 마감재료로서 건물 내부를 외부와 차단시키기 위해 창이나 출입구 등의 개구부에 설치되는 각종 창이나 문을 의미하며, 마지막으로 기타 건축재료는 특히 단열과 흡음을 목적으로 하는 마무리재료로서 벽체 내부나 천장 속 또는 지붕밑면이나 바닥밑면에 사용되는 흡음재, 보온재 등이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건자재 중 유리와 상재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유리는 크게 건축용과 자동차용으로 구분되며 건축용 유리는 유리의 고급화, 다양화, 복층화 경향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존 유리 기술보다 기술적으로 진보된 고부가가치 유리인 코팅 유리(판유리 표면에 물질을 코팅한 고부가가치 유리)는 건축물에너지 저감정책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로이유리(Low-E유리: 유리 표면에 금속 또는 금속산화물을 얇게 코팅하여 열의 이동을 최소화시켜주는 에너지 절약형 유리)나 건축물 외관에 다양한 색상을 부여할 수 있는 반사유리 등 코팅 유리 생산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춘 고품질 유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동차용 유리는 계열회사인 코리아오토글라스 등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자동차업체에 최고의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상재는 주거용 및 상업용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맞는 쾌적한 실내공간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재 중 PVC상재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그 외 강화마루, PVC타일 등 다양한 상재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2) 건자재 산업의 정의 및 특성
건자재 산업은 대규모 자본 투입 및 설비 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서 진입장벽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건자재는 건설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중간재 성격의 제품 특성 상 산업의 업황이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건설 관련 정부의 정책에도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건자재 산업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자본집약형 장치 산업
내/외장재, 보온재, 유리 등 대부분의 건자재는 제품 생산을 위해 대규모의 생산 설비가 필요하며 생산 설비의 크기가 생산가능물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건자재산업은 대규모 자본 투입 및 설비 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이며 제품의 제조원가에서 설비투자 및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산업입니다.
나) 건설경기 연동 산업
건자재는 건설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중간재 성격의 제품 특성 상 산업의 업황이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따라서 건설 경기가 호황인 때에는 건자재 산업 역시 성장하지만 건설 경기가 불황인 때에는 건자재 산업 역시 성장세가 둔화됩니다. 1980~1990년대의 건설호황 시기에는 건설산업의 성장과 함께 건자재 산업도 호황이었으나,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에는 국내 경기 침체 및 이로 인한 건설 경기 침체와 산업 구조조정으로 건자재산업도 침체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건자재 산업은 전방산업의 계절성과 동일하게 계절적인 영향을 받는데, 건설공사가 원활한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혹한기, 혹서기 및 장마철 등에는 판매량이 낮아집니다.
다) 내수 중심의 산업
건자재는 일반적으로 제품 단가가 저렴한 대신 제품의 무게가 무겁거나 부피가 큰 특성이 있어 다른 산업의 제품들에 비해 생산비용 대비 운반비용이 높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건자재는 최대한 건설공사가 이루어지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서 생산하는 것이 유리하며, 높은 운반비용 등의 이유로 수출이 쉽지 않습니다. 이에 건자재는 대부분의 품목이 내수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내수 시장의 경쟁자도 대부분 국내에 소재하는 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라) 진입장벽이 높은 과점체제 산업
건자재 산업은 대규모 자본 투입 및 설비 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 신규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이며, 내수 중심의 산업으로 현재 시장의 주요 경쟁자들의 생산Capa로 이미 시장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고 추가적인 시장 성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초기 진출 기업이 신규 기업대비 선점효과를 갖고 있어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특히, 유리나 석고 등의 품목은 제품 수요에 관계 없이 생산라인을 중단할 수 없는 생산공정의 특성(ex: 유리의 경우 제품 생산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용해로가 가동되어야하며 중단할 경우 다시 용해로 가동을 위해 높은 비용과 시간 소요 발생) 상 생산라인을 지속적으로 가동해야하므로 신규진입장벽이 더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건자재 산업 대부분의 품목이 소수의 업체만이 산업의 주요 Player로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국민 경제적 지위
당사가 영위하는 건자재 사업은 전방산업인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으로 2014년 건설 경기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건자재 수요 역시 증가하며 국민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 또한 확대되었습니다. 현재는 사업이 성장 정체 및 위축되어 있으나 향후 노후 주택 증가로 인한 재건축, 리모델링 등으로 인해 재성장 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민 경제에서 여전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규모
건자재는 토목, 건축 등 건설공사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총칭하는 단어로 제품의 범위가 넓고 다양하며, 각 제품마다 해당 제품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회사에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해당 제품군을 포함하는 건자재 시장 규모에 대한 외부자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에, 당사는 이러한 건자재 중 당사가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건자재 품목 시장을 자체 추정하고 해당 시장의 합을 통해서 건자재 전체 시장 규모를 추정했습니다. 당사가 추정한 건자재 시장에 포함되는 건자재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건자재 시장 추정에 포함되는 제품]
| 구분 |
|---|
| 내/외장재 (석고보드, 석고텍스, 마이톤), 보온재 (그라스울, 미네랄울, 세라크울), 창호(PVC창호), 유리(유리 전체), 상재(상재 전체), 기타 건자재(라미) |
건자재는 건설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중간재 성격의 제품 특성 상 건자재 산업의 업황은 전방산업인 건설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건자재 시장은 2016년과 2017년 건설 경기가 호황을 이루면서 각각 7.4%, 4.7%의 성장세를 기록하였으나, 2018년 들어 건설경기가 악화되면서 -1.8% 역성장했습니다.
&cr[건자재 시장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건자재 시장 합계 | 3,528,070 | 3,477,640 | 3,735,140 | 3,912,000 | 3,841,672 |
| 시장 성장률 | - | -1.4% | 7.4% | 4.7% | -1.8% |
주) 건자재 시장 자료는 각 제품군별 당사 자체 추정 시장의 합계로 산정했습니다.
건자재 시장 규모는 건설 경기와 연동되는데, 건자재의 수요량은 기본적으로 건축물의 면적과 비례하기 때문에 건축 착공면적이 증가하면 건자재 수요가 증가하며 시장 규모도 증가합니다. 건축 착공면적은 2009년 71백만㎡로 저점을 기록한 이후로 2015년까지 지속 상승하였으며, 특히 2015년과 2016년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으로 인해 건축 착공 면적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과 2018년에는 감소하여 예년 수준의 건축 착공면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건축 착공면적 현황]
(단위: 백만㎡) 연도별 건축 착공면적 현황.jpg 연도별 건축 착공면적 현황
출처) 국토교통부
다만, 건축의 공정별로 투입되는 건자재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 제품별 시장의 규모는 건축 착공면적 현황과 시차를 두고 비례하며, 해당 제품이 건설 공정에서 늦게 사용될수록 그 시차가 더 크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건설 공사는 가설공사(본 공사 전에 필요한 일시적인 설비를 하는 공사)와 토공사 후 골격이 되는 철근/콘크리트 공사가 진행 되며 이후 조적공사(석재, 벽돌, 콘크리트 블록 등의 재료를 쌓는 공사), 미장공사(회반죽, 진흙, 모르타르 등을 바르는 공사)가 진행됩니다. 이렇게 건축물의 기본적인 외부 골격이 완성되면 먼저 창호 공사를 하여 외부와 건축물 실내를 자단한 뒤 내부의 천장공사, 도장공사, 합지공사 등이 진행되며 내부공사의 마무리로 도배공사나 마루공사가 진행됩니다. 당사의 주요 건자재 제품인 내/외장재, 보온재, 상재, 창호, 유리 등은 일반적으로 창호 공사 또는 창호 공사 이후 천장공사나 합지공사, 마루공사 등에 사용되므로 건축 착공 후 1~2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건축 공정에 투입되는 자재입니다. 따라서 해당 건자재 시장의 규모는 건축 착공면적과 1~2년 정도의 시차가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건자재의 종류 및 아파트 공정별 투입시기 예시]
건자재의 종류 및 아파트 공정별 투입시기 예시.jpg 건자재의 종류 및 아파트 공정별 투입시기 예시출처) 롯데건설, 현대차증권
각 제품별 시장을 분석한 결과 내/외장재, 보온재, 창호의 경우 전체 건자재 전체 시장의 추세와 비슷하게 건축 착공면적이 크게 증가한 2015년과 2016년에 후행해서 2016년과 2017년 시장이 높은 성장율을 기록한 후 착공면적의 하락세와 함께 2018년 시장이 역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리의 경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소폭 성장하는 추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상재의 경우 시장이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건자재 제품별 시장 규모 및 성장률]
(단위: 백만원)
| 구분 | 시장 규모 | 성장률 | |||||||
|---|---|---|---|---|---|---|---|---|---|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 | --- | --- | --- | --- | --- | --- | --- | --- | --- |
| 내/외장재 | 587,880 | 587,680 | 675,810 | 746,330 | 720,450 | -0.03% | 15.00% | 10.43% | -3.47% |
| 보온재 | 265,320 | 274,350 | 307,830 | 323,650 | 326,243 | 3.40% | 12.20% | 5.14% | 0.80% |
| 창호 | 517,320 | 535,710 | 592,620 | 674,030 | 607,313 | 3.55% | 10.62% | 13.74% | -9.90% |
| 유리 | 822,490 | 778,900 | 801,900 | 864,230 | 868,686 | -5.30% | 2.95% | 7.77% | 0.52% |
| 상재 | 1,109,310 | 1,083,360 | 1,073,530 | 1,040,840 | 1,054,080 | -2.34% | -0.91% | -3.05% | 1.27% |
| 기타 | 225,750 | 217,640 | 283,450 | 262,920 | 264,900 | -3.59% | 30.24% | -7.24% | 0.75% |
| 건자재 시장 합계 | 3,528,070 | 3,477,640 | 3,735,140 | 3,912,000 | 3,841,672 | -1.43% | 7.40% | 4.74% | -1.80% |
주) 각 제품별 건자재 시장 자료는 당사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유리는 크게 건축용 유리, 코팅 유리, 자동차용 유리로 구분하며 건축용 유리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다른 건자재와 동일하게 건설 경기에 주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정부의 에너지 정책으로 인한 코팅 유리의 수요 변화와 신차 생산 규모 변동으로 인한 자동차용 유리의 수요 변화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유리 시장은 2016년, 2017년까지 건축 경기 호조를 바탕으로 시장 규모가 증가했으나, 2018년 건축 경기가 하락하면서 유리 시장의 성장은 정체되었습니다. 건축용 유리 시장은 2016년~2017년 정부의 주택 공급이 완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였으나 2018년 이후 정부 부동산 규제 정책 및 경기 불황으로 인한 신규 건축시장이 위축과 이로 인한 유리 수요 감소로 인해 시장 규모가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 기간에 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친환경 주택과 단열법규가 강화되면서 로이유리를 포함한 코팅유리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장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코팅유리는 2014년 전체 시장의 7.6%를 차지했었지만 2018년까지 CAGR 22.7% 성장하면서 2018년 전체 시장의 16.1%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건축 경기 악화로 인한 건축용 유리의 수요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고가 유리인 코팅 유리의 수요 증가로 인해 판매량 감소세가 완화되고 전체 유리 시장 규모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cr
[유리 시장 규모 및 유리 유형별 판매량 규모]
(단위: 백만원, 천상자)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전체 시장 규모 | 822,490 | 778,900 | 801,900 | 864,230 | 868,686 |
| 시장 성장률 | - | -5.3% | 3.0% | 7.8% | 0.5% |
| 전체 판매량 | 34,565 | 34,525 | 37,109 | 39,325 | 37,072 |
| 성장률 | - | -0.1% | 7.5% | 6.0% | -5.7% |
| 건축용 유리 | 26,797 | 26,109 | 27,758 | 29,227 | 26,501 |
| 비중 | 77.5% | 75.6% | 74.8% | 74.3% | 71.5% |
| 코팅 유리 | 2,643 | 3,190 | 4,326 | 5,575 | 5,982 |
| 비중 | 7.6% | 9.2% | 11.7% | 14.2% | 16.1% |
| 자동차용 유리 | 5,125 | 5,226 | 5,025 | 4,523 | 4,589 |
| 비중 | 14.8% | 15.1% | 13.5% | 11.5% | 12.4% |
주) 유리 시장 자료는 당사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상재 시장은 당사의 주요 제품인 PVC상재와 강화마루, 강마루를 포함하는 목직, 센스타일, 디럭스타일을 포함하는 PVC타일 및 기타 상재로 구분됩니다. 상재 시장은 매년 정체된 모습을 기록하고 있는데, 2014년 1조 1,093억원이던 상재시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CAGR -1.3%로 역성장하여 2018년에는 1조 540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재 구분별 시장 규모를 확인하시면 목질(강화마루, 강마루 등)시장은 소폭 증가하는 반면, PVC 상재시장은 소폭하락하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cr
[상재 구분별 시장 규모]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 시장 규모 | PVC상재 | 215,510 | 211,540 | 206,780 |
| 목질 (강화마루, 강마루 등) | 440,180 | 453,660 | 459,830 | |
| PVC타일 | 219,900 | 195,390 | 200,150 | |
| 기타 | 197,940 | 180,250 | 187,320 | |
| 상재 총계 | 1,073,530 | 1,040,840 | 1,054,080 | |
| 성장률 | PVC상재 | - | -1.8% | -2.3% |
| 목질 (강화마루, 강마루 등) | - | 3.1% | 1.4% | |
| PVC타일 | - | -11.1% | 2.4% | |
| 기타 | - | -8.9% | 3.9% | |
| 상재 총계 | - | -3.0% | 1.3% |
주) 상재 구분별 시장 자료는 당사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PVC상재 시장의 경우 과열된 단가경쟁과 대체품인 마루 제품이 시장에서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먼저, 과열된 단가 경쟁의 경우 2014년 이후 건축경기가 유례없는 호황을 보이면서 신규 PVC상재업체가 시장에 대거 진입하면서 단가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또한, PVC상재의 경쟁 제품이자 대체품인 목질(강화마루, 강마루 등)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PVC상재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PVC 상재 시장 규모]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PVC상재 | 273,930 | 262,300 | 215,510 | 211,540 | 206,780 |
| 성장률 | n/a | -4.2% | -17.8% | -1.8% | -2.3% |
주) 상재 시장 자료는 회사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4) 성장 과정
건자재는 공사 단계에서 가장 먼저 투입되는 건설 기초자재부터 마감재까지 다양하며 건설공사에 사용되는 중간재 성격의 제품 특성 상 건설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국내에서 건자재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한 것은 국가 주도의 산업화가 진행된 1960년대 이후부터입니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아래 고도의 압축성장을 이뤄내며 국가 재건을 위한 도로,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 건설이 활발히 진행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건자재산업이 자연스레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주거용 및 상업용 건축물 건자재 중 의장재료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궤도에 오른 시기는 ‘주택 200만호’건설, 보급 정책이 시행된 1990년대부터이며 이 시기는 건자재업이 최대 호황을 누리던 시기입니다. 2000년대 후반부로 들어와서는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면서 건자재의 친환경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이에 정부의 관련 규제는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에 업계 주요 Player들도 이에 대응하여 친환경 제품의 R&D 및 제품 생산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5) 정책 및 규제
에너지 절감에 대한 필요성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문제의식이 커지면서 건자재 또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과거 한국 건축물의 수준은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선진국 대비 부족한 부분이 많았으며 탈원전에 따른 전력난과 전기요금 부담 등의 이슈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건축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량을 절약하기 위해 정부에서 관련 법령을 제정하여 건축물 에너지 절감을 할 수 있는 건자재를 사용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건자재 사업부문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건축물에너지 절약 설계기준,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및 성능 등 관련 법령에 영향을 받습니다.
구분
내용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 14조의3
* 500세대 공동주택의 벽체접합부(외기 직면 부위 와 세대내 천정 및 바닥이 동시
만나는 접합부)와 창호(난방공간 외기직면 창)
* 단위: 온도저하율 (TDR)→ (실내온도-대상부위 표면온도)/(실내온도-외기온도)
(시행: 2014년 5월7일)&cr
| 대상부위 | 지역I | 지역II | 지역III | |
|---|---|---|---|---|
| 벽체접합부 | 0.23 | 0.25 | 0.28 | |
| 외기직면 창 | 유리 중앙부 | 0.16 | 0.18 | 0.20 |
| 유리 모서리 | 0.22 | 0.24 | 0.27 | |
| ?틀 및 창짝 | 0.25 | 0.28 | 0.32 |
건축물에너지
절약 설계기준
지역별 건축물부위의 열관류율표[2013년 9월 시행] / 전체건축물 최저 의무기준&cr
단위: W/m²·K 이하)
| 건축물의 부위 | 중부지역 | 남부지역 | 제주도 | ||
|---|---|---|---|---|---|
| 거실의 외벽 |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 | 0.27 | 0.84 | 0.44 | |
|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 | 0.87 | 0.48 | 0.84 | ||
| 공동주택의 측벽(→외벽 외기직면 통합) | 0.27 | 0.84 | 0.44 | ||
| 창 및 문 |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 | 공동주택 | 1.5 | 1.8 | 2.8 |
| 공동주택 외 | 2.1 | 2.4 | 8 | ||
|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 | 공동주택 | 2.2 | 2.5 | 8.8 | |
| 공동주택 외 | 2.8 | 8.1 | 8.8 |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및
성능
단위: W/m²·K 이하)
| 건축물의 부위 | 중부지역 | |||
|---|---|---|---|---|
| 종전 | 현행 | |||
| --- | --- | --- | --- | --- |
| 벽체단열 |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 | 0.80 | 0.25 | |
|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 | 0.40 | 0.32 | ||
| 측벽 | 0.22 | 0.20 | ||
| 창호단열 | 60m²초과 |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 | 1.4 | 1.2 |
|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 | 2.8 | 2.1 | ||
| 60m²이하 |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 | 1.7 | 1.2 | |
|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 | 2.6 | 2.1 |
* 각 PART별 열관류율 기준 충족 또는 전체 에너지절감량(30%/ 60㎡ 이상) 기준 충족 필요.
또한,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소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에서도 건축 및 건자재 관련 법령을 제정하여 지키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건자재 사업부문은 환경부문과 관련하여 건강친화형 주택건설 기준,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구분
내용
건강친화형 주택건설 기준
제 4조 (의무기준) 실내공기 오염물질 저방출 건축자재의 적용 기준
- 대상: 벽체(기둥 및 칸막이벽 포함), 천장, 바닥에 사용되는 최종마감재,
접착제, 내장재 및 기타 마감재(몰딩, 걸레받이 등)
- 기준: 7일후 TVOC 방출량 0.10mg/㎡h 이하, HCHO 방출량 0.015mg/㎡h 이하
(HB마크 최우수 등급 수준) (시행 2014.5.7)
제 5조 (권장기준) 붙박이 가구 등의 성능평가
- 적용제품: 입주 전에 설치하는 부엌 주방가구, 침실 및 드레스룸 붙박이장,
현관 등의 수납가구, 거실 수납가구, 단위세대 내부의 출입문(현관문 제외)
- 기준: 7일후 TVOC 방출량 0.25mg/㎥ 이하, HCHO 방출량 0.03mg/㎥ 이하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cr제3조
① 이 법의 적용대상이 되는 다중이용시설은 다음 각호의 시설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규모의 것
② 다중이용시설 또는 공동주택을 설치 (기존 시설 또는 주택의 개수 및 보수 포함)
하는 자는 환경부 장관이 고시한 오염물질방출건축자재를 사용하여서는 안됨.
(시행 2014.3.23)
※ 건축자재 오염물질 방출기준 강화
(고시 2014.3.20 / 시행 2015.3.20부터 단계적으로 시행)&cr
| 구분 | 폼알데하이드 | 톨루엔 | 총휘발성 유기화합물 | ||
| 현기준 | 2016년까지 | 2017년까지 | |||
| 접착제 | 0.12 | 0.05 | 0.02 | 0.08 | 2.0 |
| 페인트 | 2.5 | ||||
| 실란트 | 1.5 | ||||
| 퍼티 | 20.0 | ||||
| 일반자재 | 4.0 |
나. 산업의 성장성
건자재 시장은 내수 위주의 산업으로 전방 산업인 건설 산업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국내 건설 경기는 2017년 최고점을 기록한 후 하향 국면에 있으며, 이에 따라 건자재 수요도 고점 대비 감소세에 있습니다. 수요 감소로 인해 건자재 시장은 2019년에도 감소세가 지속되어 -6.6% 하락한 3조 5,893억원 규모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건자재 중에서도 전방산업인 건설 산업 의존도가 높은 내/외장재, 창호의 하락세가 클 것으로 전망되며 건설 산업 외에도 조선 산업이나 자동차 산업 등 다양한 산업 제품의 부품으로 점차 적용처를 넓혀가고 있는 보온재 시장은 전체 시장 하락보다는 적은 폭의 하락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건자재 제품별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전망]
(단위: 백만원)
| 구분 | 시장 규모 | 성장률 | ||||||
|---|---|---|---|---|---|---|---|---|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18년 | 2019년 | |
| --- | --- | --- | --- | --- | --- | --- | --- | --- |
| 내/외장재 | 587,880 | 587,680 | 675,810 | 746,330 | 720,450 | 654,574 | -3.47% | -9.14% |
| 보온재 | 265,320 | 274,350 | 307,830 | 323,650 | 326,243 | 320,572 | 0.80% | -1.74% |
| 창호 | 517,320 | 535,710 | 592,620 | 674,030 | 607,313 | 537,757 | -9.90% | -11.45% |
| 유리 | 822,490 | 778,900 | 801,900 | 864,230 | 868,686 | 805,469 | 0.52% | -7.28% |
| 상재 | 1,109,310 | 1,083,360 | 1,073,530 | 1,040,840 | 1,054,080 | 1,011,960 | 1.27% | -4.00% |
| 기타 | 225,750 | 217,640 | 283,450 | 262,920 | 264,900 | 258,980 | 0.75% | -2.23% |
| 건자재 시장 합계 | 3,528,070 | 3,477,640 | 3,735,140 | 3,912,000 | 3,841,672 | 3,589,312 | -1.80% | -6.57% |
주) 건자재 시장 자료는 각 제품군별 당사 자체 추정 시장의 합계로 산정했습니다.
건설 경기는 2018년을 고점으로 하향 국면에 있으나, 이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유래 없이 건축수주가 증가한 탓에 기인합니다. 건축수주는 2015년을 기점으로 크게 상승하였으며, 2014년 이전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8년 건축수주는 91.5조원으로 2017년 대비 소폭하락하였으며, 2019년 1분기 건설수주액도 19.4조원으로 전년 동기인 2018년 1분기 20.5조원 대비 소폭하락하였으나, 건설경기가 호황이기 전인 2015년 이전 대비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국내 건축 수주현황은 향후 건설경기가 급격하게 반등하지는 않으나 과거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건자재 시장도 건축 수주 및 이후에 이어지는 건축착공에 영향을 받으므로 2019년 이후 시장 규모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국내 건축수주 현황]
(단위: 조원) 국내 건축수주 현황.jpg 국내 건축수주 현황출처) 국가통계포털
노후 건축물의 증가도 건설경기 전망의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전체 주택 시장에서 민간주택수주의 재건축, 재개발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1988년 올림픽을 기준으로 빠른 경제성장과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개발사업이 추진되었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신축되면서 준공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비율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에 기인합니다. 2018년 기준 전국 건축물의 37.1%가 준공 후 30년 이상된 노후 건축물이며 이러한 노후건축물은 재건축·재개발 수요 증가를 의미하며 노후 건축물에 대한 재건축·재개발이 활성화 될 경우 건설 경기 회복 및 건자재 시장 성장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준공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비율]
(단위: %) 준공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비율.jpg 준공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비율출처) 국토교통부
마지막으로 3기 신도시에 대한 정부의 정책도 건설 경기 전망의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정부는 3차례에 걸쳐 신규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는데, 1차 3만5000가구(2018년 9월), 2차 15만5000가구(2018년 12월), 3차 11만가구(2019년 5월) 등 수도권에 3기 신도시 택지지구 76곳에서 총 3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3기 신도시를 위한 택지 선정이 끝남에 따라 정부는 오는 2022년 7만 가구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분양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정부의 신규택지 공급정책은 국내 주택시장이 전반적인 분양물량 감소로 어려워진 상황에서 건설 경기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리 시장은 주요 전방 산업인 건설 경기 호조와 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친환경 주택과 단열법규가 강화되고 코팅 유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장이 성장해 왔습니다. 다만, 2018년 들어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으로 건축 경기가 위축되면서 건축용 유리 수요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9년 하반기 이후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기대되고 있어 건설경기가 회복되고 이로 인해 건축용 유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의 건축물 에너지 절감 로드맵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좋은 코팅유리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정책적인 부분 외에도 이러한 고부가가치 유리 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동차용 유리 수요는 최근 국내시장에서의 수입차 공세 강화 및 해외 수출 부진으로 성장성이 정체되었으나 향후에는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박판 유리 적용 및 다양한 부가기능의 코팅유리 적용을 통한 자동차용 유리의 질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따라서 단기간에는 건축경기 악화로 유리 시장은 위축될 전망이나 2020년 저점을 기록한 이후 각 전방시장에서의 유리 수요의 증가로 2021년부터는 다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리 시장 규모 전망]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 전체 시장규모 | 781,787 | 762,567 | 768,455 | 794,195 |
| 성장률 | -8.6% | -2.5% | 0.8% | 3.3% |
| 전체 판매량 | 34,193 | 33,167 | 33,202 | 34,255 |
| 성장률 | -7.8% | -3.0% | 0.1% | 3.2% |
| 건축용 유리 | 24,203 | 23,221 | 23,088 | 23,841 |
| 비중 | 70.8% | 70.0% | 69.5% | 69.6% |
| 코팅 유리 | 5,533 | 5,365 | 5,376 | 5,592 |
| 비중 | 16.2% | 16.2% | 16.2% | 16.3% |
| 자동차용 유리 | 4,457 | 4,581 | 4,738 | 4,822 |
| 비중 | 13.0% | 13.8% | 14.3% | 14.1% |
주) 유리 시장 자료는 당사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PVC상재 시장은 단기간에는 건설경기 악화의 영향으로 지속적인 시장 위축을 기록하며 2020년에는 1,913억원 규모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다만, 2019년 하반기 이후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기대되고 있어 건설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0년 이후에는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하며, PVC상재의 경우 대규모 아파트 신축이 아닌 이사 수요로 인한 리모델링 시장이어서 건설경기 위축의 영향을 다른 건자재 에 비해 적게 받기 때문에 2019년~2020년 시장 위축 폭은 작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와 더불어, PVC상재의 주요 목표시장인 국내 리모델링 시장은 노후 주택 개선 수요의 증가,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 주거 환경의 질을 따지는 소비자의 욕구와 셀프 인테리어 열풍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PVC상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주거 시장에서 다양한 디자인, 우수한 보행감이 돋보이는 중고가 PVC 상재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PVC시장이 질적 성장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중고가(3mm등)제품은 저가인 1.8mm 제품보다는 비싸지만, 대체재인 목질 대비 여전히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고가인 4.5mm 제품은 보행감, 안전성, 소음 완화 기능 등 PVC상재 특유의 우수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어 점차 소비자들로부터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고, 최근에는 헤링본, 콘크리트 등 인테리어 트렌드를 겨냥한 다채로운 디자인의 고가 제품이 선보여지면서 PVC상재는 전체 상재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PVC상재 시장 규모]
(단위: 백만원)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
| 시장 규모 | PVC상재 | 199,120 | 191,340 | 192,000 | 190,990 |
| 목질 (강화마루, 강마루 등) | 431,730 | 434,930 | 427,290 | 435,880 | |
| PVC타일 | 197,330 | 197,570 | 204,600 | 206,270 | |
| 기타 | 183,770 | 180,450 | 183,990 | 185,610 | |
| 상재 총계 | 1,011,950 | 1,004,290 | 1,007,880 | 1,018,750 | |
| 성장률 | PVC상재 | -3.7% | -3.9% | 0.3% | -0.5% |
| 목질 (강화마루, 강마루 등) | -6.1% | 0.7% | -1.8% | 2.0% | |
| PVC타일 | -1.4% | 0.1% | 3.6% | 0.8% | |
| 기타 | -1.9% | -1.8% | 2.0% | 0.9% | |
| 상재 총계 | -4.0% | -0.8% | 0.4% | 1.1% |
주) 상재 시장 자료는 당사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다. 경기 변동의 특성
건자재는 건설공사에 필요한 제품으로서 건자재 산업의 업황은 전방산업인 건설산업의 업황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건설 경기가 호황이었던 2016년~2017년에는 건자재 산업이 성장했으며, 2018년 들어 건설 경기가 침체되자 건자재 산업도 침체되는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건자재 제품의 설치는 건설공사 진행상황과 연관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건설공사가 원활한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혹한기, 혹서기 및 장마철 등 에는 판매량이 낮아집니다. 따라서 건자재 산업은 외부기후 변화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라. 경쟁 요소
(1) 경쟁의 특성 및 진입 난이도
건자재 시장은 내/외장재, 상재, 창호, 유리, 보온재 등 제품에 따라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가 다르며, 각 제품별로 경쟁사에 차이가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대규모 자본, 설비 및 사업용 부지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서 대규모의 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의 특성 상 신규 진입장벽이 높아 산업의 주요 Player들이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과점 형태의 시장이며, 건자재 제품이 생산 비용 대비 운반 비용이 높다는 제품의 특성 상 시장의 주요 경쟁자는 국내 소재 법인으로 이루어지는 경쟁 특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리의 경우 당사와 한국유리 2개의 업체가 시장 전체의 75%를 차지하는 과점 형태의 시장입니다. 다만, 유리의 경우 중국산 및 말레이시아산 유리의 생산단가가 저렴하여 해당 국가의 수입유리가 국내에 유통되고 있으며 최근 수입유리 생산업체들의 말레이시아 생산공장 증설로 시장에서 수입 유리 비중이 상승하는 추세이며, 주요 경쟁자이던 한국유리의 경쟁력 약화로 한국유리의 생산량 및 점유율은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상재 산업의 경우 당사와 LG하우시스, 현대L&C 3개의 업체가 주요 Player로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장입니다. 2014년을 기점으로 주요 시장 Player로부터 수주받아 OEM업을 영위하던 업체들이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여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고 다른 건자재를 하던 업체들도 상재 시장에 진입하면서 현재에는 재영, 동화기업, 한솔홈데코, 선영화학, 성남화학 등 브랜드를 보유한 업체가 9개사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3개의 주요 Player회사가 77%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과점 형태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cr
(2) 경쟁 요인
1) 기술력
당사는 1979년 「KCC 중앙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간 700억 원 이상의 과감한 투자와 고급 연구인력 유치로 미래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친환경 미래주택 연구개발을 위하여 2010년 건축자재연구동과 구조시험동을 증축하고, 제로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추구하는 제로 기술이란 창호와 건물 벽체 등의 높은 단열 성능을 통해 실내에서 사용되는 냉, 난방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새는 에너지 제로 기술’, 그리고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 성분을 없애고 주요 세균의 발생과 번식을 억제하는 ‘유해 물질 제로 기술’을 말합니다. 당사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고단열 제품인 창호, 유리, 보온재 등 친환경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제로 하우스」란 고단열 제품을 통해 외부로 새나가는 열을 차단하고, 신재생 에너지, 고효율 제품 등을 사용하여 외부로부터 별도의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미래형 주거 형태입니다. 즉, 고단열 창호, 보온재 등의 건축 자재로 실내 열 손실을 63%가량 줄일 수 있는 패시브(Passive) 기술과 나머지 손실되는 37%의 에너지를 태양열, 지열 등의 청정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하는 액티브(Active) 기술을 접목한 개념입니다. 정부가 건축물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감하는 녹색 건축물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으로, 당사는 우리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제로 기술을 통해 에너지 제로 하우스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화학산업에서는 제품의 안전성과 환경 영향에 대한 전 세계적인 규제 강화, 인권 및 노동 이슈에 따른 분쟁광물이 주요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사는 점차 강화되는 관련 글로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외적으로 검증된, 보다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고, 고품질인 제품과 기술을 통하여 사회적 책임을 준수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 장치산업 & 선점효과
건자재 산업은 대규모 자본, 설비 및 사업용 부지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서 대규모의 투자가 요구되며 내수 중심의 산업으로 현재 시장의 주요 경쟁자들의 생산 Capa로 이미 시장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고 추가적인 시장 성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초기 진출 기업이 신규 기업대비 선점효과를 갖고 있어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신규 진입장벽이 높고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는 각 제품별로 주요 Player인 2~3개 업체의 점유율이 높습니다. 또한 대부분 중량제품으로 내수판매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이러한 건자재 생산업체로서 최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어 시장내 수요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3) 유통 네트워크
당사의 판매네트워크는 전국에 18개 영업소와 8개 출장소를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유리한 판매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자재 판매는 대리점을 통한 판매와 직접 판매로 구분하고 있으며, 일반 유통판매 및 가공 및 시공대리점을 통해 전국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리점을 통한 판매는 대부분 지리적으로 근접한 소규모 업체로 제품을 납품하기 때문에 대리점을 많이 확보할수록 유리합니다. 따라서, 각사별로 얼마나 많은 유통망을 갖추고 있는지가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내/외장재 및 보온재, 유리, 창호 거래선수가 약 3,500여개가 넘는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사 대비 2~3배 많이 숫자로서 타사 대비 폭넓은 유통망을 구축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14개의 물류센터 및 창고를 운영하고 있어 전국적인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4) 종합건자재 업체로서의 시너지
당사는 종합건자재 메이커로서 다양한 종류의 내/외장재 및 보온재와 창호 및 유리, 상재 그리고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까지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부 제품에 국한해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경쟁사 대비하여 제품 판촉 및 판매에 있어서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곧 시장내에서 경쟁우위의 효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가정용 상재 제품이 한국능률협회 조사 결과 4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를 하는 등 당사는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및 파워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 자원 조달상의 특성
건자재 산업의 경우 대부분의 원재료를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해외 원재료의 경우에도 국내 유통업체를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유리의 주요 원자재인 규사, 석회석 등의 경우 자체 생산 혹은 원료의 국내 조달이 가능하고 매장량도 풍부합니다. 상재의 주원료인 PVC resin, PVC 시트도 국내 PVC 생산업체들입니다. 또한, 소다회 등은 해외 원자재이나 코삭, OCI, 등 대부분 국내에 소재하는 유통업체를 통해 매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주요 원재료들의 매입처를 다원화하고 있어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바.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① 건축법: 화재를 예방하고 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법은 방화에 지장이 없는 재료를 사용하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마감재료 사용 시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야 합니다.
②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을 두어 열관류율에 따라 유리의 등급을 나누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③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건축물의 확대를 통한 저탄소 녹생성장 실현 및 국민의 복리 향상을 위해 법은 에너지성능, 에너지효율 등급 등을 평가하여 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축물의 열손실방지를 위한 열관류율 및 단열재 두께 기준 등을 두어 규율하고 있습니다.
④ 주택법: 쾌적한 주거생활에 필요한 주택의 건설·공급·관리와 이를 위한 자금의 조달·운용·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한 법률로 벽체 및 창호의 단열기준, 벽체접합부와 창호의 온도저하율, 친환경 기준 등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⑤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따른 특별법: 공공기관지방이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법으로 혁신도시 공공기관 설계 가이드라인을 두어 규제하고 있습니다.
⑥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화재와 재난·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로 천장과 반자사이의 거리 및 가연물 유무에 따라 천장 불연재료 설치 등에 관한 법률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⑦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다중이용업소 영업장 내부 구획시 불연재료로 구획하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⑧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실내공기질을 알맞게 유지하고 관리함으로써 그 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해당 법에서 정한 기준을 초과하여 오염물질을 방출하는 건축자재(접착제, 페인트, 실란트, 퍼티, 벽지, 바닥재 등)의 사용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⑨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환경기술의 개발·지원 및 보급을 촉진하고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법률로 페인트, 보온단열재, 벽 및 천장 마감재, 창호, 실내용바닥장식재 등에 대해 환경마크 인증을 받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⑩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경제와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하여 저탄소 녹생성장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법률로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 여부, 실내 공기오염물질 저방출자재의 사용, 건자재로부터 배출되는 유해물질 억제 등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규제하고 있습니다.&cr &cr 사. 시장점유율&cr &cr 건자재산업은 제품 범위가 다양하고 각 제품별로 시장의 주요 Player가 상이하여 전체 시장에 대한 시장 점유율을 산정하지 않았으며, 그 중 당사 분할신설회사의 주된 제품인 유리와 상재(상재의 경우 당사의 주요 제품인 PVC상재) 시장 점유율을 각각 산정했습니다. 각 시장의 점유율에 관한 외부자료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당사가 자체 시장자료를 바탕으로 당사 및 주요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을 추정하였습니다.&cr
[최근 3개년간 제품별 국내 시장점유율](단위: %)
| 구분 | 시장점유율 | |||
|---|---|---|---|---|
| 회사명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 | --- | --- | --- | --- |
| 유리 | 당사 | 58.0% | 57.8% | 54.7% |
| 한국유리 | 26.8% | 22.7% | 19.9% | |
| 수입유리 및 기타 | 15.2% | 19.5% | 25.4% | |
| PVC 상재 | 당사 | 24.7% | 24.7% | 24.0% |
| LG하우시스 | 29.5% | 37.5% | 36.6% | |
| 현대L&C | 17.2% | 18.1% | 16.6% | |
| 기타 | 28.6% | 19.7% | 22.8% |
| 주) | 해당 점유율은 당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당사가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cr 아.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는 추진하기로 구체화 된 신규사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cr&cr&cr [홈씨씨 사업] - 분할신설회사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가. 산업의 특성
(1) 산업의 정의 및 특성
1) 홈씨씨 사업의 정의
홈씨씨는 건자재 및 인테리어 자재를 유통하는 당사의 브랜드이자 사업 부문입니다. 홈씨씨는 전국 각지에 당사가 보유한 영업소를 통해 각 종합건설업체, 단종건설업체 및 소규모 인테리어 업체로 직접 B2B로 판매하는 사업과 브랜드 직영 매장 운영을 통해 제품을 B2C로 판매하는 사업으로 구분됩니다. 홈씨씨는 건자재 및 인테리어 자재를 모두 유통하고 있으나, 인테리어 자재 유통 비중이 2018년 기준 70% 이상으로 주로 인테리어 자재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홈씨씨에서 주로 판매하는 제품으로는 인테리어 자재인 설치가구, 타일, SET창(창호 프로파일, 유리 등을 가공하여 바로 설치할 수 있도록 작업된 창), 인조대리석 등이 있습니다.
2) 인테리어 및 인테리어 자재 정의
인테리어란 실내 공간 디자인을 뜻하는 단어로 건출물의 내부를 각기의 목적과 용도에 맞게 계획되고 형태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인테리어 디자인은 거의 모든 건출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주택을 비롯하여 사무실, 상점, 백화점 등 사람이 거주하게 되는 모든 건출물이 해당됩니다. 인테리어 산업은 근대산업의 발달로 도시가 팽창되고 사람들이 도시형 생활을 하면서 성장하였는데, 생활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보내는 현대 도시인들에게 실내 디자인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으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테리어를 할 때에는 동선과 순환의 패턴, 사용자의 요구 조건, 공간의 이미지 부각 등을 염두에 두고 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인테리어를 위해 사용되는 모든 자재를 인테리어 자재라고 일컫습니다. 당사는 주거 환경에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설치가구, SET창, 도어, 인조대리석(주방 상판용) 등을 인테리어 자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설치공사도 건축공사의 일부이기 때문에 인테리어 자재는 광의의 범위의 건자재에 포함되나 당사는 건자재를 인테리어 자재(설치가구, SET창, 도어, 인조대리석 등)과 인테리어 자재를 제외한 건자재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사진]
실내 인테리어 사진.jpg 실내 인테리어 사진
&cr
3) 인테리어 산업의 정의 및 특성
인테리어 산업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기호를 만족시키고 주거공간에 기능적, 심미적 가치를 더하는 산업입니다. 기존에 집의 가치는 주거환경적 요소보다는 자산 증식의 개념이 강했으나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 소비자의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와 맞물려 주거공간의 사용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산업은 표준화가 어렵고 판매정보가 비대칭적이어서 지역에 기반을 둔 소규모 업체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었으나, 최근 대기업 브랜드의 시장진입 및 온라인 중개업체들의 등장으로 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산업의 특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국민 소득 수준 및 인식 변화의 영향이 큰 산업
인테리어 시장은 국민소득과 연동되어 성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소득 수준의 향상은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요인으로 소득 수준이 상승하면 기존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필수재 성격의 제품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 위주로 소비하는 행태가 생겨나며 사치재 성격의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합니다.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인테리어 시장은 1인당 GDP 수준의 상승과 비례하여 시장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에도 1인당 GDP 상승과 함께 인테리어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은 국민의 삶에 대한 인식 변화의 영향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소확행(불확실한 행복만을 추구하고 쫓기보다 지금 당장의 일상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 고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뜻함), 플라시보 소비(가격보다는 그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나에게 주는 만족을 더 우선시하는 가심비 소비형태) 등 새로운 소비 패턴이 나타나고 있으며 집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변화도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 다양한 수요가 존재하는 산업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산업은 수요자의 차별화된 요구가 반영되는 시장으로서 주거문화에 따른 특수성이 존재하며, 수요자는 다양하고 개성있는 생활 문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표준화가 어려운 산업적 특성이 있습니다. 특히, 단독주택 형태가 높은 외국의 경우 획일화된 인테리어 수요가 나오기 어려우며 표준화된 상품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다만, 국내의 경우 아파트라는 정형화된 주거공간이 있어서 국내 인테리어 산업은 대중화, 표준화가 상대적으로 쉬운 특성이 있으며, 평형별, 세대별, 지역별로 다양성을 반영하면서도 표준화된 패키지 제품을 개발해 나간다면 시장 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 완전 경쟁산업
인테리어 산업은 시장의 재화/서비스가 타 시장의 재화/서비스 대비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지 않음에 따라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으로 브랜드, 비브랜드가 경쟁하는 완전경쟁시장입니다. 현재 인테리어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수는 아이템 별로 다양한 업체가 존재하여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려우나 시장 전체에서 브랜드 업체의 비율은 약 40% 이며, 비브랜드 업체들이 나머지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는 비브랜드 업체인 영세사업자들이 산업의 주축이 되었으나 소비자들의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요구 증가와 산업의 효율화와 플랫폼화가 지속되면서 디자인과 R&D 여력이 있는 소수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브랜드화와 산업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이러한 트렌드는 지속될 전망이어서 점차 산업의 브랜드화와 구조조정 압력이 더 가중될 전망입니다.
(2) 국민 경제적 지위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인테리어 산업은 국민소득과 연동되어 성장하는 특징이 있는데,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인테리어 시장은 1인당 GDP 수준의 상승과 비례하여 시장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국내 1인당 GDP가 상승할 경우 인테리어 산업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1인, 2인 가구의 증가,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점차 국민 생활에서 인테리어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시장의 규모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1980년에 2조원 수준이었으나 CAGR 7.6%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6년에는 28.4조원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국민소득의 증가와 이로 인한 소비 패턴의 변화 등으로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장은 신축 시장과 리모델링 시장 모두 중요한 전방산업이며, 노후주택의 증가로 인한 리모델링 수요의 확대는 인테리어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장 규모 현황]
(단위: 조원)
| 구분 | 1980년 | 1985년 | 1990년 | 1995년 | 2000년 | 2005년 | 2010년 | 2016년 |
|---|---|---|---|---|---|---|---|---|
| 규모 | 2.0 | 2.9 | 4.3 | 6.2 | 9.1 | 13.3 | 19.4 | 28.4 |
주) 리모델링 시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과거 소비자에게 집은 사고파는 투자자산으로의 용도가 중시되었던 반면 점차 집의 사용가치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집에서 하는 활동이 증가하면서 사람들이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방법도 주택 내 시설 개보수에서 가구나 소품 등을 활용한 집꾸미기로 범위가 확대되면서 과거 신규 입주나 이사, 혹은 구성원의 변경 등 특별한 계기가 있어야 했던 인테리어가 일상적인 활동이 되고 있습니다. 2016년 주택저널의 집꾸밈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테리어 시점으로 “특별한 계기가 없어도 집을 꾸미고 싶을 때”와 “집이 낡았을 때”를 인테리어 시점으로 생각하는 응답자가 39.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소비자들은 인테리어가 특별한 계기가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닌 일상적인 활동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점 조사]
인테리어 시점 조사.jpg 인테리어 시점 조사출처) 주택저널, 집꾸밈 의식조사 (2016)
또한, 인테리어 시장의 중요한 성장 배경은 노후 주택의 증가에 따른 리모델링 및 개보수 수요 증가입니다. 2016년 기준 건축연한이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은 763만호로 전체 주택의 45.7% 수준이며, 노후 주택 증가로 건축물의 외관이나 구조적 성능과 함께 실내공간 개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해 리모델링이나 시설 개보수 중심의 인테리어 시장도 성장했습니다.
[주택 유형별 노후주택 비중]
주택 유형별 노후주택 비중.jpg 주택 유형별 노후주택 비중
출처: 통계청, 주택총조사 (2016)
(4) 성장 과정
실내장식의 기원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발굴된 고대의 유물들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실내 비품은 벽돌을 쌓아 만들어 의자·테이블·침상으로 사용한 것들로, 그 위에 직물이나 짐승가죽을 씌웠을 것으로 추정되며, 벽은 페인트 칠을 했고 중요한 건물에는 벽화로 장식했으리라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근거도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앞에서 보는것처럼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산업입니다만, 현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의 개념이 적용되기 시작한 것은 1800년대 후반부터 입니다. 1800년대 후반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에서는 건축이나 기구디자인에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도입하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20세기 들어서 모던디자인은 기존의 단순한 미적 관점이 아니라 형태의 기능성, 구조의 단순성, 작품의 양산화의 세가지를 중시하게 됩니다. 가구의 양산화를 위한 규격화의 문제가 연구되었으며, 재료의 연구와 합리적인 조형연구를 통하여 기능주의라는 모던디자인의 이론이 확립하였고, 가구양산의 규격화를 이룩했습니다. 모던디자인의 메카는 1930년대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전하였으며, 이후 미국의 근대 디자인은 기능성을 해결한 형태미 추구를 바탕으로 플라스틱, 합판, 그래스 화이버, 경금속 등의 새로운 재료의 연구와 인간의 생활자세를 과학적으로 해석함으로써 현대생활에 적합한 기능적인 인테리어나 가구를 디자인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왔습니다.
국내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이 처음 시작된 것은 1950년대 후반으로 당시에는 거의 무대장치, 영화세트, 간판화 등에 주로 적용되었으며, 인테리어의 기능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을 위한 디자인적 접근보다는 미적 관점에 치중하는 감각적인 접근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까지는 인테리어에 대해 학문적으로 공부한 전문가들에 의해 비로소 현대의 인테리어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이해되기 시작한 시기로 실내디자인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많은 인테리어 업체들이 설립되어 다수의 업체가 경쟁하는 구도를 보였습니다. 시대적으로도 관광산업 진흥과 아파트 건설 등으로 질적, 양적인 발전이 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던 시기입니다. 1970년대 이후에는 국내 건설경기의 발전으로 인테리어 산업이 정착하게 되고 건설공사의 한 분야로 포함되기 시작합니다.
(5) 정책 및 규제
홈씨씨 사업은 국내 주택수리 및 인테리어 시장 내에 속하며 건설산업기본법의 규제를 받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주택수리 및 인테리어는 전문공사업에 해당하며, 건설업을 하려는 자는 업종별로 등록 후 사업을 영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1,500만원 이상인 경우 사업자는 법에 따라 건설업으로 등록해야 하고, 해당분야 등록기준(해당분야 기술자격취득자 2인 이상 고용) 준수는 물론 공제에도 가입해야 하는 등 손해배상제도를 지켜야 합니다. 건설업 등록 사업자는 공제조합 가입을 통해 손해배상보증, 하자보수보증 등의 보증을 설정할 수 있으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30조에 따라 하자담보책임기간을 두고 시공한 공사에 대해 하자보수의 의무를 가집니다.
건설업자의 하자보증 및 하자담보책임
구분
내용
관련조항
공제조합의
설립 및 사업
- (공제조합 설립) 건설업자는 상호간의 협동조직을 통하여 자율적인 경제활동을 도모하고 건설업 운영 에 필요한 각종 보증과 자금 융자 등을 위하여 공 제조합을 설립할 수 있음
- (보증사업) 해당 공제조합은 조합원이 건설업을 운영 할 때 필요한 입찰보증, 계약보증(공사이행보증을 포 함한다), 손해배상보증, 하자보수보증, 선급금보증, 하도급보증 등의 사업을 할 수 있음
건설산업기본법
제54조, 제55조, 제56조
건설공사 수급인 등의 하자담보 책임
건설업 등록 사업자는 공사종류별로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기간내 발생한 하자에 대하여 담보책임이 있음을 규정하고 있음
<전문공사 하자담보책임 기간>
| 세부공사별 | 하자담보 책임기간 |
|---|---|
| (1) 실내의장 | 1년 |
| (2) 토공 | 2년 |
| (3) 미장·타일 | 1년 |
| (4) 방수 | 3년 |
| (5) 도장 | 1년 |
| (6) 석공사·조적 | 2년 |
| (7) 창호설치 | 1년 |
| (8) 지붕 | 3년 |
| (9) 판금 | 1년 |
| (10) 철물 (제1호 내지 제14호에 해당하는 철골을 제외한다) |
2년 |
| (11) 철근콘크리트(제1호부터 제14호까지의 규정에 해당하는 철근콘크리트는 제외한다) 및 콘크리트 포장 | 3년 |
| (12) 급배수·공동구·지하저수조·냉난방·환기·공기 조화· 자동제어·가스·배연설비 | 2년 |
| (13) 승강기 및 인양기기 설비 | 3년 |
| (14) 보일러 설치 | 1년 |
| (15) (12)·(14) 외의 건물내 설비 | 1년 |
| (16) 아스팔트 포장 | 2년 |
| (17)보링 | 1년 |
| (18) 건축물조립(건축물의 기둥 및 내력벽의 조립을 제외하며, 이는 제14호에 따른다) | 1년 |
| (19) 온실설치 | 2년 |
| 비고 : 위 표 중 2 이상의 공종이 복합된 공사의 하자담보책임기 간은 하자책임을 구분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각각 의 세부 공종별 하자담보책임기간으로 한다 |
건설산업기본법 제28조
출처) 한국소비자원
나. 산업의 성장성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노후 주택 개선 수요의 증가,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 주거 환경의 질을 따지는 소비자의 욕구와 셀프 인테리어 열풍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2016년 28.4조원을 기록했으며, 향후 4년간 CAGR 9.9%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41.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테리어 시장 현황 및 전망]
(단위: 조원) 인테리어 시장 현황 및 전망.jpg 인테리어 시장 현황 및 전망
주) 리모델링 시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경제 저성장으로 인한 취업난이 확대되면서 젊은 층의 결혼, 출산이 지연되고 사회가 점차 고령화되는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으로 1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1인가구는 2000년 전체 가구의 15.5% 수준에서 2017년 562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8.6% 수준으로 성장했으며, 최근 나홀로족을 대변하는 1코노미, 싱글슈머와 같은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1인 가구는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러한 1인 가구의 증가는 인당 가구 보유수의 증가로 이어져 향후 더 많은 부동산 수요 증가 및 이로 인한 인테리어 수요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인가구수 및 일반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 추이]
(단위: 천명, %) 1인가구수 및 일반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 추이.jpg 1인가구수 및 일반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 추이
출처) 통계청 - 2017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
또한, 국내 노후주택의 증가도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1988년 올림픽을 기준으로 빠른 경제성장과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개발사업이 추진되었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신축되면서 노후 건축물이 증가하고, 최근 들어 신축 주택의 공급속도가 더뎌지면서 국내 노후 건축물의 비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포화 상태인 수도권 지역에서 재건축·재개발 관련 정부의 규제로 신축 주택 공급은 향후에도 더딜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신축 주택의 공급 감소와 노후주택의 증가는 노후 주택 거주자를 중심으로 주거환경변화를 위한 리모델링 및 개보수 등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시키고 있으며, 획일화된 자신의 집을 취향에 맞추어 꾸미고 수리해 새로운 공간으로 만드는 추세가 증가하면서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준공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비율]
(단위: %) 준공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비율(2).jpg 준공후 3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 비율(2)
출처) 국토교통부
다. 경기 변동의 특성
인테리어 산업은 국민의 소득 수준과 생활 수준의 향상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국민소득 1만달러 시대엔 차를, 2만달러 시대엔 집을, 3만달러 시대엔 가구를 바꾼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소득 수준의 향상이 시장의 규모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축시장에서의 양적 성장이 한계를 맞을 수 밖에 없는 것을 감안할 때, 인테리어 산업은 1인, 2인 가구의 증대,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경기변동에 따른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라. 경쟁 요소
(1) 경쟁의 특성 및 진입 난이도
인테리어 산업은 사업 영위 업체 제품의 차별성이 크지 않고 제품 제조 및 유통을 위해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입니다. 따라서 인테리어 산업은 브랜드, 비브랜드가 경쟁하는 완전경쟁시장으로 시장에 다수의 업체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정확한 영위 업체 수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시장에서 브랜드 업체의 비율은 약 40%, 비브랜드 업체들이 나머지 60%를 차지한다고 파악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산업은 과거 영세사업자들이 인테리어 산업의 주축이 되었으나 디자인과 R&D 여력이 있는 소수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산업의 브랜드화와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대기업 중심의 효율화와 플랫폼화가 지속되고 소비자들의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요구는 더욱 강해져 산업의 구조조정 압력이 더욱더 가중될 전망입니다.
특히 B2C 인테리어 시장의 경우 B2C 인테리어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기존 업체 뿐만 아니라 가구 및 건자재 업체 등도 영위 사업의 범위를 넓혀 인테리어 시장 전반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B2B거래에 집중하던 건자재 업체들은 셀프인테리어 확산 등으로 개인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자 인테리어 시장 진출 및 B2C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으며, 가구업체들도 단순 가구 제조 및 판매가 아닌 통합 인테리어 서비스를 런칭하는 등 시장 확대를 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주요 브랜드 업체로는 당사를 비롯하여 한샘, LG하우시스, 유진기업, 이건 , 현대L&C 등이 있으며 각사별 주요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주요 업체]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주요 업체.jpg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주요 업체
&cr
(2) 경쟁 요인 및 당사의 경쟁력
1) 가격 경쟁력
인테리어 산업은 사업 영위 업체의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경쟁 요인입니다. 당사는 핵심 품목 중 창호, 내/외장재 등을 계열회사에서 직접 매입하고 있어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으며 타사 대비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홈씨씨 사업부문 관련 11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매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매입처에서 상품을 매입하는데 있어 규모의 경제로 인해 가격 협상력에서 비브랜드나 규모가 작은 브랜드 업체 대비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2) 우수한 매입처 발굴
인테리어 산업은 브랜드, 비브랜드가 경쟁하는 완전경쟁시장으로서 상품 경쟁력 확보가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이며, 상품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는 우수한 매입처 또는 OEM 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자체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당사는 홈씨씨사업을 10년 이상 운영하면서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판매해왔으며, 그에 따른 우수한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는 350여개 이상의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공급처는 해당 상품군 시장에서 점유율 1~2위의 우수한 업체입니다.
3) 유통망 확보
인테리어 산업은 신축건물의 건축이나 공동주택 리모델링과 같이 대규모 인테리어가 필요한 거래처를 확보할 경우 규모가 큰 매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종합건자재업체로서 기존의 건자재 매출을 위해 다수의 거래처와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거래처를 확보하는 것이 다른 인테리어 업체 대비 용이하며, 건자재 판매를 위한 매출처로서 다수의 대리점들을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사업은 신축건물이나 공동주택 리모델링 외에도 소비자가 직접 본인의 주택을 인테리어 하는 B2C 시장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신축시장은 감소하는 가운데 주택의 노후화는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어 B2C 인테리어 시장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B2C 시장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으로의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당사는 현재 대형매장으로 인천점과 울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초본점, 창원시티세븐점, 부산금정점, 광주광산점, 인천남동점, 분당판교점, 대구중구점, 포항점, 고양점 등 총 9개의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비브랜드 업체보다는 월등히 많은 매장 수이며 브랜드 업체에서도 현대 L&C(31개), LG하우시스(30개), 한샘(15개)에 이어 4위 수준입니다. 또한, 당사의 대형매장은 모델하우스식 인테리어 쇼룸과 다양한 건축/인테리어 자재 판매부스는 물론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 인테리어 쇼핑센터로 특히 인천점은 매장면적 약 17,000㎡의 초대형 매장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소비자는 해당 매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제품의 구경뿐만이 아니라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에 대한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상품의 구비
다양한 상품의 구비는 소비자로 하여금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호하게 됩니다. 타 업체의 경우 인테리어에 관한 상품으로 한정하고 있는 반면 당사는 인테리어 자재 외에 건자재(목재, 내장재, 천장재, 페인트, 부자재 등)를 취급하고 있어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대형 매장인 인천점의 경우 29개 카테고리로 30,000여개의 인테리어 제품을 보유中)
5) 시공 품질 관리
인테리어는 단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끝이 아니고 대다수의 제품이 구매 후 주택에 시공을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테리어는 단순 제품의 품질 뿐만 아니라 시공에 대한 품질 관리도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이에 당사에서는 사전 품질 점검을 통해 검증된 업체만을 고객에게 연계시켜 주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시공 표준을 마련하고 지역별로 지정되어 있는 품질 담당자가 현장 방문하여 표준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 및 지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자 처리에 대해서도 홈씨씨 고객 상담실(1588-9894)을 운영하여 당사가 직접 관리함으로써 고객의 불안을 해소시키고 있습니다.
마. 자원 조달상의 특성
홈씨씨는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유통사업으로서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의 상품을 인테리어 파트너 및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홈씨씨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설치가구, 인조대리석, SET창, 타일 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품들은 상비재고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배송하고 있으며, 주문제작 상품은 품목별로 소요기간 설정하여 공급합니다. 또한, 홈씨씨에서 판매하는 상품 증 석고보드, 창호 등은 계열회사(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 간의 거래)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제품을 적시에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바.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① 건축법: 건축물의 실내건축은 방화에 지장이 없고 사용자의 안전에 문제 가 없는 구조 및 재료로 시공하여야 하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 또 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실내건축이 적정하게 설치 및 시공되었는지를 검사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② 주택법: 리모델링은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안전진단·주택의 감리 및 사용검사 등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③ 주거기본법: 주거용 인테리어 공사의 법적 성격인 ‘주거권’에 관한 일반법입니다.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주택의 건설·공급, 공동주택의 관리, 주거정책 자금, 주거환경의 정비, 주거비 보조, 최저주거기준의 설정, 주거실태조사, 주거복지 등의 기본적인 사항을 규율하고 있습니다.
④ 공동주택관리법: 공동주택의 입주자 등이 주거권을 향유하기 위한 행위에 대하여 일정한 규제를 가함으로써 공동주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제입니다. 공동주택의 입주자 및 사용자를 보호하고 주거생활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인테리어 관련 부분을 일부 규제하고 있습니다.
⑤ 건설산업기본법: 주택수리 및 인테리어는 해당법에 따라 전문공사업 으로분류되며, 건설업을 하려는 자는 업종별로 등록 후 사업을 영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⑥ 산업안전보건법: 건설공사의 사전 안전성 심사를 통해 근원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⑦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불공정한 내용의 약관이 통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표준 약관인 ‘실내건축·창호 공사 표준계약서’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 계약서는 인테리어 공사를 발주하는 소비자와 건설업자 사이의 공사계약에 관한 사항을 규제하고 있습니다.&cr&cr 사. 시장점유율&cr
홈씨씨 사업은 인테리어 시장 점유율과 관련된 외부자료는 존재하지 않으나 당사의 매출 규모와 시장 규모를 고려하였을 때 시장에서 0.6%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cr
(단위: %)
| 구분 | 점유율 | |
|---|---|---|
| 브랜드 | 당사 | 0.6% |
| 브랜드 소계 | 40.0% | |
| 비브랜드 | 60.0% | |
| 합계 | 100% |
| 주) | 상기 시장 점유율은 당사가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cr&cr 아.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cr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는 추진하기로 구체화 된 신규사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cr
&cr 2. 최근 3사업연도 분할신설되는 사업부문의 매출액, 영업손익 및 자산총계 &cr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단위 : 백만원)
| 과 목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매출액 | 328,325 | 748,921 | 786,372 | 779,039 |
| 영업이익 | 7,778 | 48,735 | 69,463 | 58,304 |
| 당기순이익 | 5,066 | 45,160 | 59,493 | 43,174 |
| 자산총계 | 1,057,842 | 1,065,847 | 1,011,070 | 982,024 |
(주1) 상기 재무정보는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자산 및 부채의 이전에 관한 사항&cr &cr 가.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cr
① 분할되는 회사는 본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에 속할 일체의 적극, 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하는 것으로 한다.
②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의 목록과 가액은 2019년 3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와 재산목록을 기초로 작성된 [별첨1] 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그 증감사항을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③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 재산의 세부항목별 가액은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한다.
④ (i) 분할대상부문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에 의하여 이전이 금지되는 것과 (ii)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것은 분할되는 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고, 분할신설회사에 이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하되, 분할신설회사에 귀속시키기로 하거나 귀속비율을 정하여 공동으로 귀속시키기로 한 경우 [별첨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반영한다.
⑤ (i)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이 분할대상부문과 그 이외의 사업 부문에 모두 관련됨에도, 해당 계약 중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부분과 그 외의 사업 부문에 관한 부분을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 (ii) 권리나 의무가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인지 분할대상부분 이외의 부분에 관한 것인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 (iii) 권리나 의무가 분할대상부분과 분할대상부분 이외의 부분 양자 모두에 관한 것이거나 필요한 경우에는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협의에 따라 처리하되, 분할신설회사에 귀속시키기로 하거나 귀속비율을 정하여 공동으로 귀속시키기로 한 경우 [별첨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반영한다.
⑥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일체의 지적재산권은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한다.
⑦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가 소유하던 계열회사 발행주식 중 "코리아오토글라스㈜" 발행주식은 분할신설회사에, 이를 제외한 모든 발행주식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한다.
&cr⑧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대상부문의 운영을 위하여 사용하는 동산, 부동산, 분할대상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및 그에 따른 권리 의무관계 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한 근저당권 등 담보에 관한 권리, 그리고 분할대상부분으로 인하여 발생한 채권 및 계약 관계의 보증에 관한 권리 및 보증계약 관계는 신설회사에게 귀속한다. &cr
⑨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별첨3] 승계대상 소송현황에 기재된 소송은 분할신설회사에 승계되는 것으로 한다. 다만 그 내역은 분할기일에 변경될 수 있다.
⑩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한다.
&cr 나.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의 채무 중에서 출자한 재산에 관한 채무만을 부담할 것을 정한 경우 그에 관한 사항&cr&cr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전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책임을 부담하므로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 다. 자산의 이전시기 및 총 소요기간&cr&cr분할기일인 2020년 01월 01일에 분할신설회사로 자산을 이전하되, 등기ㆍ등록 등 소유권 이전 절차가 필요한 자산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소유권 이전 절차를 완료할 예정입니다.&cr&cr 라. 분할 전후 요약 재무구조(2019년 03월 31일 기준)&cr
(단위: 백만원)
| 계정 | 분할전 | 존속 | 신설 |
|---|---|---|---|
| 자산총계 | 8,689,706 | 7,687,801 | 1,056,027 |
| 유동자산 | 2,329,201 | 1,919,874 | 409,327 |
| 비유동자산 주2) | 6,360,505 | 5,767,927 | 646,700 |
| 부채총계 | 3,137,632 | 2,990,837 | 153,884 |
| 유동부채 | 1,429,933 | 1,310,753 | 119,180 |
| 비유동부채 | 1,707,699 | 1,680,084 | 34,704 |
| 자본총계 | 5,552,074 | 4,696,964 | 902,143 |
| 자본금 | 56,435 | 48,085 | 8,350 |
| 자본잉여금 | 525,944 | 538,494 | 887,572 |
| 자본조정 | (122,873) | (975,962) | - |
| 이익잉여금 | 5,092,568 | 5,086,347 | 6,221 |
| 발행주식수 | 10,556,513 | 8,886,471 | 8,350,210 |
| 분할비율 주1) | 0.1582002 |
* 단, 상기 수치는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자산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주1) 분할비율 산정 내역
| 분할비율 산정공식 | ||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의 장부가액(874,548,724,947원)+지분법평가누적액(27,594,331,945원)&cr---------------------------------------------------------------------------------------------------- | \= 0.1582002 | |
| 분할전 순자산의 장부가액(5,552,073,762,819원) +자기주식(122,873,033,196원) +지분법평가누적액(27,594,331,945원) |
* 단, 상기 수치는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자산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지분법평가누적액의 경우 이연법인세 효과 반영 후 금액입니다.
주2)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할 계열사 발행 주식 내역
| 구분 | 금액(억원) | 내역 |
|---|---|---|
| 기 보유 계열사 발행 주식 중에서 신설회사로 이전될 주식을 제외한 주식 등 | 5,213 | KCC-HK 등 종속기업 5개사, ㈜케이씨씨건설 등 관계기업및공동기업 3개사 |
| 인적분할 시 자기주식에 대한 분할대가로 교부받은 신설회사의 주식 | 194 | 자기주식 |
| 합계 | 5,407 |
* 단, 상기 금액은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자산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상기 구별도 분할기일 이전에 변동될 수 있음.
마. 신설, 분할회사의 자산 배부 및 손익 배부 기준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 자산 배부 및 손익 배분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은 사업부문별로 귀속
- 사업부문에 직접 귀속되지 않는 항목은 경영진이 판단한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
상기 기준에 따른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주요 계정별 배부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무상태표]
| 구분 | 배부기준 |
|---|---|
|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상품 |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관리예금 귀속 기준에 따라 직접 구분하였으며, 공통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상품은 사업계획, 자금 소요계획 등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귀속 |
| 매출채권 | 각 사업부 발생원천별로 구분하였으며, 공통 매출채권은 매출비율로 안분 |
| 기타채권 | 각 사업부 발생원천별로 구분하였으며, 공통 소액미수금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분할신설회사에귀속되는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직접 관련된 미수이자는 분할신설회사에 귀속, 공통거래처 단기대여금은 매입비율로 안분, 공통사업부문(본사 등) 종업원대여금은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는 인원비율을 고려하여 귀속 |
| 기타자산 | 각 사업부 발생원천별로 구분하였으며, 공통 인건비성 선급금은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인원비율을 고려하여 귀속, 공통 선급 보험료 및 선급이자는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는 자산부채에 따라귀속 |
| 파생상품자산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재고자산 | 각 사업부 발생원천별 직접 귀속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국공채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종속기업투자주식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관계기업투자주식 | 분할신설회사로 귀속되는 코리아오토글라스㈜ 주식 이외 모두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공동기업투자주식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유형자산 | 각 사업부문 직접 귀속여부에 따라 귀속하되, 공통 부동산(본사 사옥 등)은 향후 사용계획 등을 고려한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귀속, 공통 소액 비품은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는 인원비율을 고려하여 귀속 |
| 무형자산 | 각 사업부문 직접 귀속여부에 따라 귀속하되, 공통 무형자산은 향후 사용계획 등을 고려한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귀속 |
| 투자부동산 | 울산홈씨씨의 경우 토지 및 건물 모두 분할신설회사에 귀속 |
| 이외 투자부동산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각 사업부문 직접 귀속에 따라 귀속하되, 공통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경우 분할신설법인의 매입비율, 이전 인원비율 등 합리적인 배부동인으로 안분 |
| 차입금및사채 | 각 사업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차입금은 직접 귀속하되, 공통 운영자금 차입금 및 사채는 사업계획,자금소요계획 등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귀속 |
| 금융보증부채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파생상품부채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기타부채 | 각 사업부문 직접 귀속에 따라 귀속하되, 공통 기타부채의 경우 이전 인원비율 등 합리적인 배부동인으로 안분 |
| 당기법인세부채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이연법인세부채 | 각 원천자산부채 귀속에 따라 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에 귀속 |
| 순확정급여채무 | 분할신설법인에 이전되는 인원 비율을 고려하여 분할신설회사에 배부 |
| 임대보증금 | 원천자산 투자부동산 귀속에 따라 배부 |
| 충당부채 | 각 사업부문 직접 귀속에 따라 귀속하되, 하자보수충당부채는 매출액 비율로 안분 |
| 자본금 | 자본금은 2019년 1분기말 기준 별도재무제표(지분법 반영 후)의 분할 순자산 비율에 따라 배부 |
| 자본잉여금 | 주식발행초과금은 분할 순자산 비율에 따라 배부 |
| 합병차익, 자기주식처분이익, 기타자본잉여금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 분할계획에 의거 자산부채를 승계함에 따라 발생한 자본의 대차차액은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기타불입자본(주식발행초과금)에서 조정하였으며, 분할존속회사의 경우 감자차손에서 조정하였음 | |
| 지분법 반영에 따른 코리아오토글라스(주)의 별도재무제표와 연결 재무제표 장부가액 차이는 기타불입자본(주식발행초과금)에서 조정 | |
| 자본조정 | 분할비율에 따라 감소된 자기주식은 분할존속회사 귀속 투자주식(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반영됨 |
| 분할계획에 의거 자산부채를 승계함에 따라 발생한 자본의 대차차액은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기타자본(주식발행초과금)에서 조정하였으며, 분할존속회사의 경우 감자차손에서 조정하였음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
| 이익잉여금 | 이익준비금은 분할 순자산 비율에 따라 배부 |
| 특별상각준비금은 전액 분할신설회사로 배부하였으며, 그 외 이익잉여금은 분할존속법인으로 배부 |
[손익계산서]
| 구 분 | 배부기준 |
|---|---|
| 매출 | 각 사업부별 발생원천에 따라 직접 귀속 |
| 매출원가 | 각 사업부별 발생원천에 따라 직접 귀속 |
| 판매비와관리비 | 각 사업부별 발생원천에 따라 직접 귀속하되, 공통 경비는 합리적인 배부동인 등을 고려하여 경영진이 판단한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 |
| 금융수익 | 각 사업부별 발생원천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자산부채에 따라 직접 귀속 및 합리적인 배부동인 등을 고려하여 경영진이 판단한 배부 기준에 따라 배부 |
| 금융비용 | 각 사업부별 발생원천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자산부채에 따라 직접 귀속 및 합리적인 배부동인 등을 고려하여 경영진이 판단한 배부 기준에 따라 배부 |
| 영업외수익 및 영업외비용 | 각 사업부별 발생원천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자산부채에 따라 직접 귀속 및 합리적인 배부동인 등을 고려하여 경영진이 판단한 배부 기준에 따라 배부 |
| 법인세비용 | 분할신설회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평균세율을 고려하고 분할신설회사 법인세비용에 직접 영향을 미칠수 있는 추납액(환급액), 영구적차이 및 세액공제 등을 반영하여 배부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되는 인원비율로 배부 |
&cr
Ⅴ. 신주의 주요 권리내용에 관한 사항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1주당 0.7910010주의 비율로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액면가 1,000원인 분할신설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 8,350,210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cr
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1주당 0.8417998주의 비율로 주식을 병합할 예정이며, 1주 미만의 단주는 분할되는 회사의 변경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 지급할 예정입니다.
[분할신설 회사 주식 회사 케이씨씨글라스 증권의 주요 권리 내용]
제2장 주 식
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오천만주로 한다.
제6조(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일천원으로 한다.
제7조(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8,350,210주로 한다.
제8조(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이 회사가 제8조의2 내지 제8조의4에 따라 발행하는 각 종류주식의 총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로 한다.
제8조2(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주주총회 모든 결의사항에 대하여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한다.
② 우선주식에 대해서는 발행 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배당률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배당한다. 이 경우 우선배당률은 자금조달의 필요성,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한다. 다만, 우선주식 간의 배당의 순위는 원칙적으로 같은 순위로 하며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다르게 정할 수 있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 종료일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 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제8조3(전환주식)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가 인수한 주식을 주주의 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총 발행가액은 전환 전의 주식의 총 발행가액으로 한다.
③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주식의 주주가 전환청구 또는 회사가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전환기간 내에 전환권이 행사되지 아니하면, 전환기간 만료일에 전환된 것으로 본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 규정을 준용한다.
⑥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전환주식을 전환할 수 있다.
1. 보통주식의 주가가 종류주식의 주가를 1년 평균 1.3배를 상회하는 경우
2. 종류주식의 유통주식 비율이 1년간 10% 미만인 경우
3. 적대적 M&A가 우려되는 경우
4. 긴급한 자금조달이나 중요한 기술 도입이 필요한 경우
제8조4(상환주식)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가 인수한 주식(보통주식을 제외한다)을 주주의 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할 수 있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상환가액은 「발행가액+가산금액」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기간(주주의 청구에 따라 상환하는 주식의 경우 '상환청구기간', 이하 동일함)은 발행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익일부터 발행 후 2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이후 1개월이 되는 날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은 연장된다.
1. 상환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
2. 우선적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④ 상환주식은 주주의 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다만, 분할상환하는 경우(주주의 일시상환 청구에도 불구하고 배당가능이익 부족으로 회사가 분할상환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 비례 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상환권이 있는 회사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⑥ 상환청구주주는 2주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상환할 뜻과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⑦ 회사는 주식의 상환의 대가로 현금 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제9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0조(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제10조의2(신주의 배당기산일)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0조의3(종류주식에 대한 신주배정)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에 배정하는 주식과 동일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2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cr
제23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cr
제27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분할존 속회사 주 식회사 케이씨씨 증권의 주요 권리 내용]
제2장 주 식&cr
제 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이천사백만주로 한다
제 6조 (일주의 금액) 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오천원으로 한다.
제 7조 (주식의 종류) ①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본 회사가 제7조의2 내지 제7조의4에 따라 발행하는 각 종류주식의 총수는 발행주식 총수의2분의 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로 한다.
제 7조의2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주주총회 모든 결의사항에 대하여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한다.
② 우선주식에 대해서는 발행 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배당률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배당한다. 이 경우 우선배당률은 자금조달의 필요성,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한다. 다만, 우선주식 간의 배당의 순위는 원칙적으로 같은 순위로 하며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다르게 정할 수 있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일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 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⑥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우선주식으로 하거나 그와 다른 종류의 우선주식 또는 보통주식으로 할 수 있다.
제 7조의3 (전환주식)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가 인수한 주식을 주주의 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총 발행가액은 전환 전의 주식의 총 발행가액으로 한다.
③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주식의 주주가 전환청구 또는 회사가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2 규정을 준용한다.
⑥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전환주식을 전환할 수 있다.
1. 보통주식의 주가가 종류주식의 주가를 1년 평균 1.3배를 상회하는 경우
2. 종류주식의 유통주식 비율이 1년간 10% 미만인 경우
3. 적대적 M&A가 우려되는 경우
4. 긴급한 자금조달이나 중요한 기술 도입이 필요한 경우
제 7조의4 (상환주식)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주가 인수한 주식(보통주식을 제외한다)을 주주의 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할 수 있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상환가액은 「발행가액+가산금액」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기간(주주의 청구에 따라 상환하는 주식의 경우 ‘상환청구기간’, 이하 동일함)은 발행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익일부터 발행 후 2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이후 1개월이 되는 날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은 연장된다.
가. 상환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
나. 우선적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④ 상환주식은 주주의 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다만, 분할상환하는 경우(주주의 일시 상환 청구에도 불구하고 배당가능이익 부족으로 회사가 분할상환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 비례 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회사는 주식의 상환의 대가로 현금 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⑥ 상환조건 및 기타 상환주식의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상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 8조 (주권의 종류,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본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 일십만주권, 일백만주권의 십종으로 한다. 다만, 본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할 수 있다.
제 9조 (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본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본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본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cr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의하여 증권예탁증권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 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 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이때, 이사회는 보통주식 및 종류주식에 각 보통주식,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을 배정하거나 배정비율을 달리 할 수 있다.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제 9조의2 (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영업연도의 직전 영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0조 (명의개서대리인) ① 본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1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0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 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④ 본 회사가 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부에 주식을 등록한 경우에는 동 조를 적용하지 아니한다.&cr
제12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본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본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cr&cr제21조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에 대하여 1개로 한다.&cr&cr제26조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Ⅵ. 투자위험요소
1. 분할 성사조건과 관련한 위험요소&cr &cr본 분할의 승인을 위해 2019년 11월 13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 수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본 분할이 무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분할대상 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의 경영진의 이해관계는 다른 소액주주들의 이해관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cr&cr 2. 분할 신주의 상장추진 및 상장폐지 가능성&cr &cr 가. 분할신주 상장예정일 &cr&cr분할로 인해 발행되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2조, 제60조 및 제61조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 를 거쳐 2020년 01월 21일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단, 관계기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당사는 2019년 9월 10일에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2조, 제61조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에서 재상장 예비승인 을 받았으나, 경영상의 중대한 사실이 생길 경우, 투자자 보호에 중요한 사항이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거짓으로 기재되거나 누락되었을 경우, 세칙으로 정하는 재무서류와 관련하여 국내회계기준 위반으로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검찰 통보, 증권발행 제한 또는 과징금 부가조치를 받은 경우, 투자설명서, 예비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상장신청서와 다른 경우, 재상장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재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재상장예비심사신청일로부터 재상장일 전까지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보호를 위하여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이 발생할 경우 재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불인정 될 수 있으며, 또한 재상장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 나. 상장요건 충족여부&cr
분할 후 재상장 예정인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1분기 말 [K-IFRS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국거래소를 통해 재상장 예비심사를 받았으며,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요건들을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모두 충족하고 있고,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재상장예비심사청구에 대한 승인을 받았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 주요요건의 검토]
| 구분 | 내용 | 현황 | 결과 | |
|---|---|---|---|---|
| 규모요건 | 자기자본 | 재상장신청일 현재 자기자본 100억원 이상 | 2019년 1분기 기준 자기자본 9,021억원 | 충족 |
| 유통주식수 | 재상장예정 보통주식총수(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를 제외) 100만주 이상 | 상장예정보통주식총수: 8,350,210주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 3,858,408주) (최대주주 등 외의 주식수: 4,491,802주) |
충족 | |
| 경영성과 요건 |
매출액 | 분할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사업연도 매&cr출액 300억원 이상 | FY2018년 기준 매출액 7,489억원 | 충족 |
| 이익 등 | 분할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사업연도에 영업이익,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중 적은 금액(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상 연결당기순이익에서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25억원 이상일 것. | FY2018년 기준&cr영업이익 : 487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608억원 당기순이익 : 452억원 |
충족 | |
| 안정성 및 건전 요건 | 감사의견 | 분할이전될 영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및 분ㆍ반기검토보고서 적정 | 검토의견: 적정 | 충족 |
| 양도제한 | 정관 등에 주식양도의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충족 | |
| 액면가액 | 세칙에서 정하는 금액 | 1,000원 | 충족 | |
| 사외이사 | 이사 총수의 1/4이상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5명 중 3명 | 충족 | |
| 상근감사 | 감사위원회 설치 | 감사위원회 설치 (사외이사 3명) | 충족 |
| 주1) |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 요건은 2018년 말 현재의 [K-IFRS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분할재무제표 내용이며, 분할기일 최종 이전 재산가액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된 수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cr분할존속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예정이며, 재상장과 달리 별도 변경상장요건은 없습니다. &cr&cr 3. 분할이 성사될 경우 관련 증권에 투자함에 있어 고려할 위험&cr&cr 분할되는회사: 주식회사 케이씨씨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케이씨씨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분할당사회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를 통칭
1. 사업위험&cr [공통(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 사업위험]&cr &cr 가.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 변화 위험
분할되는 회사의 도료 부문은 자동차 및 조선업과 연관되고, 건자재 부문은 건설업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등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국내외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한편, 최근 세계경제는 미ㆍ중간의 무역갈등 고조,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한일 무역갈등, 미국의 경기 부양책 효과 악화 등으로 단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19년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는 3.2%, 2020년은 3.5%로 예상되며 2019년 4월 IMF 발표치보다 각각 0.1%p씩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상존하는 상황 속에서 갑작스러운 국내외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 위축이 심화될 경우, 분할당사회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의 도료 부문은 자동차 및 조선업과 연관되고, 건자재 부문은 건설업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등 실물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국내외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한편, 최근 세계경제는 미ㆍ중간의 무역갈등 고조,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한일 무역갈등, 미국의 경기 부양책 효과 악화 등으로 단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성장률과 교역량 간의 상관관계 약화, 글로벌 생산분업체계의 약화 등의 위험 요인 또한 상존하고 있어 거시 경제 요인이 산업 및 기업 활동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세계경제 성장세는 위축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 무역갈등의 고조 및 지속, 정치적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글로벌 경기변동의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
| (단위 : %) |
| 구 분 | 2017 | 2018 | 2019(P) | 2020(P) |
|---|---|---|---|---|
| 세계 | 3.8 | 3.6 | 3.2 | 3.5 |
| 선진국 | 2.4 | 2.2 | 1.9 | 1.7 |
| 개발도상국 | 4.8 | 4.5 | 4.1 | 4.7 |
| 미국 | 2.2 | 2.9 | 2.6 | 1.9 |
| 유로 | 2.4 | 1.9 | 1.3 | 1.6 |
| 일본 | 1.9 | 0.8 | 0.9 | 0.4 |
| 러시아 | 1.6 | 2.3 | 1.2 | 1.9 |
| 중국 | 6.8 | 6.6 | 6.2 | 6.0 |
| 한국 | 3.1 | 2.7 | 2.6 | 2.8 |
| 출처) |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2019.07 |
2019년 7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19년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는 3.2%를 기록하였으며, 2020년은 3.5%로 예상되며 2019년 4월 IMF 발표치보다 각각 0.1%p씩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또한, 무역시장의 긴장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no-deal 브렉시트 위험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 심리 악화를 반영한 주요 선진국의 경제성장률은 2019년 1.9%, 2020년 1.7%로 점차 둔화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cr
한편, 한국은행은 '2019년 7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GDP성장률은 2019년 2.2%, 2020년 2.5%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9년 전망치인 2.2%는 전년도 경제성장률 2.7%에 비해 0.5%p. 하락한 것으로 이는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및 상반기 반도체 수출 부진 등을 고려한 것입니다. 금년 중 국내경제는 재정정책이 확장적으로 운용되겠으나 민간소비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고 투자와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완만한 증가흐름을 보이겠으나 가계소득 증가세 둔화, 소비심리 개선 지연 등으로 지난해보다 증가율이 낮아질 전망이며, 설비투자는 IT부문 업황 부진,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감소할 전망입니다. 건설투자는 주거용 건물건설을 중심으로 감소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상품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증가세가 상당폭 둔화될 전망입니다. 2020년에는 재정지출 증가세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민간부문의 부진 완화 및 상품수출 증가로 금년에 비해 성장흐름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 [한국 경제성장 전망] |
| (단위 : 전년동기대비, %) |
| 구 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 연간 | 상반 | 하반 | 연간 | 상반 | 하반 | 연간 | |
| --- | --- | --- | --- | --- | --- | --- | --- |
| GDP | 2.7 | 1.9 | 2.4 | 2.2 | 2.6 | 2.3 | 2.5 |
| 민간소비 | 2.8 | 2.0 | 2.5 | 2.3 | 2.6 | 2.3 | 2.4 |
| 설비투자 | (2.4) | (12.6) | 2.3 | (5.5) | 5.6 | 1.3 | 3.4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2.2 | 2.7 | 2.5 | 2.6 | 2.6 | 3.1 | 2.9 |
| 건설투자 | (4.3) | (5.4) | (1.3) | (3.3) | (2.4) | (0.9) | (1.6) |
| 상품수출 | 3.3 | (0.8) | 2.0 | 0.6 | 3.6 | 1.4 | 2.4 |
| 상품수입 | 1.6 | (3.3) | 2.3 | (0.5) | 3.0 | 1.7 | 2.4 |
| 출처) | 경제전망보고서(한국은행, 2019.07) |
한편, 과거 우리나라의 수출실적을 보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각 기업들의 비용절감 및 가격경쟁력 강화 등 대내외적 요인에 따라 지속적인 무역수지 흑자를 유지해 왔습니다. 다만, 최근 세계 반도체 시장의 둔화와 함께 2018년 무역수지 흑자폭이 2017년 대비 26.8% 감소하였고, 2019년 역시 원자재 및 자본재 수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중 무역갈등, 한일 무역갈등 등 수출여건 악화로 주력 품목의 수출이 줄면서 흑자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한국 수출실적] |
| (단위: 천 건, 백만달러) |
| 구 분 | 수 출 | 수 입 | 무역수지 | ||
|---|---|---|---|---|---|
| 건 수 | 금 액 | 건 수 | 금 액 | ||
| --- | --- | --- | --- | --- | --- |
| 2011 | 6,305 | 555,214 | 10,611 | 524,413 | 30,801 |
| 2012 | 6,534 | 547,870 | 11,842 | 519,584 | 28,285 |
| 2013 | 6,887 | 559,632 | 14,344 | 515,586 | 44,047 |
| 2014 | 7,083 | 572,665 | 16,303 | 525,515 | 47,150 |
| 2015 | 7,439 | 526,757 | 14,460 | 436,499 | 90,258 |
| 2016 | 8,274 | 495,426 | 15,517 | 406,193 | 89,233 |
| 2017 | 8,423 | 573,694 | 18,691 | 478,478 | 95,216 |
| 2018 | 8,950 | 604,860 | 21,560 | 535,202 | 69,657 |
| 2019 주1) | 5,287 | 317,365 | 14,666 | 295,923 | 21,442 |
| 출처) | 관세청 |
| 주1) | 2019년 8월 15일 기준 |
이러한 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상존하는 상황 속에서 갑작스러운 국내외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 위축이 심화될 경우, 분할당사회사의 매출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나. 건축자재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
분할당사회사가 영위하는 건축자재 산업은 대규모 자본 투입 및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 제품의 제조원가에서 설비투자 및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산업입니다. 또한, 건축자재 중 유리나 석고 등의 품목은 제품 수요에 관계없이 생산라인을 중단할 수 없는 생산공정의 특성상 생산라인을 지속적으로 가동해야하므로 신규진입장벽이 더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건자재는 일반적으로 제품 단가가 저렴한 대신 제품의 무게가 무겁거나 부피가 큰 특성이 있어 다른 산업의 제품들에 비해 생산비용 대비 운반비용이 높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건자재는 최대한 건설공사가 이루어지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서 생산하는 것이 유리하며, 높은 운반비용 등의 이유로 수출이 쉽지 않습니다. 이에 건자재는 대부분의 품목이 내수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내수 시장의 경쟁자도 대부분 국내에 소재하는 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주요 경쟁자들의 생산Capa로 이미 시장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고, 추가적인 시장 성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초기 진출 기업이 신규 기업 대비 선점효과를 갖고있어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이러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건자재 산업 대부분의 품목이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과점시장인 현재 시장구도에서 분할당사회사는 안정적인 사업영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관련 기술 및 제반 시공환경이 추가로 요구되는 등 시장환경이 급변할 경우, 높은 초기 투자비용으로 인해 분할당사회사의 탄력적 대응이 늦어져 업계 내 경쟁체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당사회사가 영위하는 건축자재 산업은 대규모 자본 투입 및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 제품의 제조원가에서 설비투자 및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산업입니다. 건축자재 중 유리나 석고 등의 품목은 제품 수요에 관계없이 생산라인을 중단할 수 없는 생산공정의 특성(ex: 유리의 경우 제품 생산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용해로가 가동되어야하며 중단할 경우 다시 용해로 가동을 위해 높은 비용과 시간 소요 발생) 상 생산라인을 지속적으로 가동해야하므로 신규진입장벽이 더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건자재는 일반적으로 제품 단가가 저렴한 대신 제품의 무게가 무겁거나 부피가 큰 특성이 있어 다른 산업의 제품들에 비해 생산비용 대비 운반비용이 높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건자재는 최대한 건설공사가 이루어지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서 생산하는 것이 유리하며, 높은 운반비용 등의 이유로 수출이 쉽지 않습니다. 이에 건자재는 대부분의 품목이 내수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내수 시장의 경쟁자도 대부분 국내에 소재하는 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주요 경쟁자들의 생산Capa로 이미 시장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고, 추가적인 시장 성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초기 진출 기업이 신규 기업대비 선점효과를 갖고있어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이러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건자재 산업 대부분의 품목이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주된 제품인 내/외장재, 창호 및 분할신설회사의 주된 제품인 유리와 상재(PVC상재) 시장 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건자재산업은 제품 범위가 다양하고 각 제품별로 시장의 주요 Player가 상이하여, 각 시장점유율에 관한 외부자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에 분할당사회사가 시장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하였습니다.
[내/외장재 시장 점유율 현황]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분할존속회사 | 57.7% | 60.6% | 63.3% |
| USG Boral | 38.6% | 36.0% | 34.4% |
| 기타 | 3.7% | 3.3% | 2.3% |
| 합계 | 100.0% | 100.0% | 10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기 점유율은 분할당사회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cr
[보온재 시장 점유율 현황]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분할존속회사 | 52.2% | 53.1% | 54.0% |
| 벽산 | 30.5% | 26.9% | 26.6% |
| 생고방이소바 | 12.3% | 15.6% | 15.6% |
| 기타 | 5.0% | 4.3% | 3.8% |
| 합계 | 100.0% | 100.0% | 10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기 점유율은 분할당사회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cr
[창호 시장 점유율 현황]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분할존속회사 | 32.0% | 31.0% | 29.0% |
| LG하우시스 | 34.0% | 34.0% | 35.0% |
| 현대L&C | 14.0% | 15.0% | 15.0% |
| 기타 | 20.0% | 20.0% | 21.0% |
| 합계 | 100.0% | 100.0% | 10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기 점유율은 분할당사회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유리 시장 점유율 현황]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분할신설회사 | 58.0% | 57.8% | 54.7% |
| 한국유리 | 26.8% | 22.7% | 19.9% |
| 수입유리 및 기타 | 15.2% | 19.5% | 25.4% |
| 합계 | 100.0% | 100.0% | 10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기 점유율은 분할당사회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PVC 상재 시장 점유율 현황]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분할신설회사 | 24.7% | 24.7% | 24.0% |
| LG하우시스 | 29.5% | 37.5% | 36.6% |
| 현대L&C | 17.2% | 18.1% | 16.6% |
| 기타 | 28.6% | 19.7% | 22.8% |
| 합계 | 100.0% | 100.0% | 10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기 점유율은 분할당사회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이와 같이 과점시장인 현재 시장구도에서 분할당사회사는 안정적인 사업영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나, 관련 기술 및 제반 시공환경이 추가로 요구되는 등 시장환경이 급변할 경우, 높은 초기 투자비용으로 인해 분할당사회사의 탄력적 대응이 늦어져 업계 내 경쟁체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부동산 경기 변동 위험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건자재(유리 포함), 상재, 홈씨씨 등 산업은 전반적인 경제동향뿐 아니라, 건설/주택 경기 변동 및 정부 주택정책 등에 의한 부동산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건설산업의 경기 예상 추이를 살펴 볼 수 있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이하 "CBSI")는 국내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기업가들의 기대감 및 경기 예측을 지수화한 수치입니다. CBSI는 2013년 65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이후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며 2015년 7월에 101.3 수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재차 하락세를 보이며, 2019년 9월 CBSI는 6년만의 최저치인 65.9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심리 저하,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 등 수요기반의 불안 요인과 지방의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국내 주택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우려감이 존재합니다. 부동산 경기의 장기간 침체가 현실화 될 경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건자재(유리 포함), 상재, 홈씨씨 등 산업은 전반적인 경제동향뿐 아니라, 건설/주택 경기 변동 및 정부 주택정책 등에 의한 부동산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건설산업의 경기 예상 추이를 살펴 볼 수 있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이하 "CBSI")는 국내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기업가들의 기대감 및 경기 예측을 지수화한 수치입니다. CBSI는 2013년 65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이후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며 2015년 7월에 101.3 수준까지 기록하였습니다. CBSI는 지난 2017년 8월 '8.2 부동산 대책' 발표와 함께 지수가 80선 중반에서 70선 중반(74.2)으로 급락한 이후 11월까지 4개월 연속 70선에서 정체하였으며, 12월에 들어서야 전월 대비 1.9p 상승한 80.1로 5개월 만에 다시 80선을 회복하였습니다. 이는 2018년 SOC 예산이 당초 안보다 1.3조원 증액된 19.0조원으로 확정되는 등 정부 정책의 긍정적인 요인이 일부 체감 경기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부의 서울 및 수도권 투기지역을 강화한 8.27 부동산 대책 이후 80선을 유지 하다 투기지역 내 2주택 이상 다주택자에게 신규 주택 구입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하는 등 강력한 대출 규제(9.13 부동산 대책)와 최근 분양가 상한제가 실시되면서 재차 하락세를 보이며, 2019년 9월 CBSI는 6년만의 최저치인 65.9를 기록하였습니다.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추이]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추이.jpg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추이
출처) 한국건설산업연구원(2019.09)
국내 건설공사수주액의 경우, 2014년 까지는 공공부문의 발주가 주요하게 작용하였는데, 2009년까지 정부 주도 하에 4대강 사업 등의 공공부문의 대규모 발주가 이루어져 발주량이 증가세를 보였고, 2010년부터는 공공부문의 대규모 건설투자정책의 부재로 발주량이 감소하는 추이를 보였으며, 2012년 이래 2017년까지 증가 추이를 보였습니다. 2015년부터는 금융위기 이후 주택시장 회복세에 따라 주택시장 침체로 이연ㆍ유보되었던 민간부문의 사업물량의 단기적 집중, 정부의 부동산 부양정책으로 민간부문의 발주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건설공사수주액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감소추세(공공부문 발주가 감소폭을 일부 완충)를 보였고, 2015년부터 다소 큰 폭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5년 국내 건설공사수주액은 157조 9,836억원을 기록(전년대비 47% 증가)했으며, 이 중 민간부문 건설공사수주액은 약 113조원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약 70%의 증가를 보였습니다. 이후 2016년 국내 건설공사수주액은 전년 대비 4.4% 증가(전년대비 공공부문 6.0%, 민간부문 3.7% 증가) 하였으나 2017년 들어서며 건설경기가 둔화되기 시작하며 건설공사수주액 역시 전년대비 감소하였습니다. 2017년 국내 건설 공사수주액은 전년대비 2.6%(공공부문 -0.4%, 민간부문 -3.5%) , 2018년에는 전년대비 3.7%(공공부문 -10.3%, 민간부분 -1.0%) 감소하였습니다. 2019년 상반기 건설공사수주액은 전년대비 0.9%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수요가 위축되며 공급물량이 전국적으로 감소한 데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축허가면적의 경우 2013년 이후 증가세를 보여 2015년까지 큰 폭의 증가를 보였으나, 2016년부터 2019년 3개년 간 전년대비 지속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국내 건설 수주액 추이_부문별, 공종별] |
| (단위 : 억원) |
| 년도 | 수주액 | 발주부문별 | 공종별(토목/건축) | ||
|---|---|---|---|---|---|
| 합계 | 공공 | 민간 | 토목 | 건축 | |
| --- | --- | --- | --- | --- | --- |
| 2019년 반기 | 720,824 | 184,585 | 536,240 | 217,110 | 503,715 |
| 2018년 반기 | 714,219 | 172,437 | 541,783 | 213,832 | 500,387 |
| 2018 | 1,545,277 | 423,447 | 1,121,832 | 463,918 | 1,081,360 |
| 2017 | 1,605,282 | 472,037 | 1,133,246 | 421,118 | 1,184,165 |
| 2016 | 1,648,757 | 474,106 | 1,174,651 | 381,959 | 1,266,798 |
| 2015 | 1,579,836 | 447,329 | 1,132,507 | 454,904 | 1,124,932 |
| 2014 | 1,074,664 | 407,306 | 667,361 | 327,297 | 747,367 |
| 2013 | 913,069 | 361,702 | 551,367 | 299,039 | 614,030 |
| 2012 | 1,015,061 | 340,776 | 674,285 | 356,831 | 658,230 |
| 2011 | 1,107,010 | 366,248 | 740,762 | 388,097 | 718,913 |
| 2010 | 1,032,298 | 382,368 | 649,930 | 413,806 | 618,492 |
| 2009 | 1,187,142 | 584,875 | 602,267 | 541,485 | 645,657 |
| 2008 | 1,200,851 | 418,488 | 782,363 | 412,579 | 788,272 |
| 출처) | 대한건설협회 |
주택건설경기는 2000년대 초반의 호황기를 거쳐 2007년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급증한 주택분양 물량이 금융환경 등 거시경제 악화 등과 맞물려 미분양물량이 크게 증가한 바 있습니다.
미분양은 건설업체의 공사비 회수 지연 및 유동성 경색 등으로 인한 재무건전성의 악화 및 신규 사업 축소 등의 결과를 초래하여 건설경기 침체를 장기화 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택건설 비중이 높은 업체들의 경우 미분양 증가로 자금회수가 지연되면서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회전일이 증가하였으며, 사업환경 저하에 따른 예정 사업의 착공 지연으로 사업관련 대여금이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영업현금흐름이 저하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국내 건설 및 부동산경기가 회복되지 못한다면, 건설경기와 상관계수가 높은 분할당사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지역별로 수도권 지역의 미분양 물량은 2015년 12월말 기준 30,637호로 전년 대비 큰폭으로 증가한 뒤, 2016년말 16,689호, 2017년말 10,387호, 2018년말 6,319호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였으나 2019년 7월말 기준 10,789호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지방 미분양 물량의 경우 2015년 4월말 기준 13,583호를 기록하여 2008년말 이래로 크게 감소한 수치를 나타내었으나, 2015년말 30,875호, 2016년말 39,724호, 2017년말 46,943호, 2018년말 52,519호, 2019년 7월말 기준 51,740호로 수도권과의 온도차를 보이며 미분양 증가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cr
| [미분양주택 추이] |
| (단위 : 호) |
| 구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7월말 |
|---|---|---|---|---|---|---|---|---|---|---|
| 전국 | 88,706 | 69,807 | 74,835 | 61,091 | 40,379 | 61,512 | 56,413 | 57,330 | 58,838 | 62,529 |
| (준공후) | 42,655 | 30,881 | 28,778 | 21,751 | 16,267 | 10,518 | 10,011 | 11,720 | 16,738 | 19,094 |
| 수도권 | 29,412 | 27,881 | 32,547 | 33,192 | 19,814 | 30,637 | 16,689 | 10,387 | 6,319 | 10,789 |
| (준공후) | 8,729 | 9,972 | 15,901 | 12,613 | 10,184 | 6,570 | 4,821 | 2,820 | 2,803 | 3,284 |
| 지방 | 59,294 | 41,926 | 42,288 | 27,899 | 20,565 | 30,875 | 39,724 | 46,943 | 52,519 | 51,740 |
| (준공후) | 33,926 | 20,909 | 12,877 | 9,138 | 6,083 | 3,948 | 5,190 | 8,900 | 13,935 | 15,810 |
| 출처) |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
따라서,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내수 위축 및 소비심리 저하,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 등 수요기반의 불안 요인과 지방의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국내 주택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우려감이 존재합니다.
상기의 미분양주택이 준공 후 미분양의 증가로 이어질 경우 건설사들의 공사 미수금 증가 및 PF 지급보증에 따른 우발채무 현실화 등으로 이어져 건설사들의 재무구조 악화 및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고, 그에 따라 부동산 경기의 장기간 침체가 현실화 될 경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유가에 따른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영위산업의 화학 첨가물 등 원재료 구입과 관련하여 유가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사업부문은 원료의 특성상 유가 등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인 유리부문의 경우, 유리 제작을 위한 로 가동 원료인 벙커씨유의 가격 변동도 원재료 가격에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향후 유가 변동이 분할당사회사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확대될 경우, 원재료 구입 부담이 가중되어 분할당사회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들어서 중국 및 신흥국의 경제성장률 하락과 부진한 제조업지수의 영향으로 국제유가는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특히 미국의 셰일가스 증산과 OPEC의 원유생산량 유지 등 수요증가 요인 대비 공급증가 요인이 크게 작용하여 국제유가는 배럴당 50US$를 하회하며 기록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 2017년 유가 역시 미국의 원유 및 셰일 생산과 재고량 증가 소식에 1차 급락, OPEC내 가장 큰 생산 비중을 차지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2월 일간 원유 생산량이 증설(공급증가)되었다는 소식에 추가 급락 양상이 나타나며 재차 추가 유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향후 OPEC내 사우디의 유가 안정 노력과 OPEC회원국의 공조 강화로 하락세는 일단락 되었습니다. 한편, 2018년초 국제유가는 OPEC 등 산유국의 감산 완화 논의, 미국의 원유 시추기수 증가 등으로 소폭 하락하였으나, 미국과 이란의 갈등 심화,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 디폴트 가시화 등으로 인하여 2018년 10월 두바이유는 배럴당 84.4달러, 브렌트유의 경우 배럴당 86.29달러까지 상승하였습니다. 2018년 말 미중간 무역갈등 심화와 더불어 글로벌 경기 둔화 신호 확대, 미국의 이란산 원유수입 한시적 면제 등으로 국제유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2018년 12월 두바이유는 배럴당 평균 57.32달러, 브렌트유는 배럴당 평균 57.67달러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2019년 들어서며 유가는 미국의 이란산 원유 수출 추가 제재 시사 및 베네수엘라 정정불안 등으로 5월까지 재차 상승하다 6월 들어 재차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2019년 9월 14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석유 시설과 유전이 드론의 공격을 받은 뒤 원유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공격을 받은 곳은 사우디 아브카이크 탈황 석유시설과 쿠라이스 유전 등 2곳입니다. 쿠라이스 유전은 전세계 원유 생산량의 1%를 차지하는 대형 유전이며, 아브카이크 시설은 아람코 보유 시설 중 가장 큰 시설로, 전 세계 공급량의 7%, 사우디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우디 아람코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사우디 원유 생산량의 50% 수준의 생산차질이 당분간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우디의 대규모 공급차질로 인해 원유가격은 9월 16일 14.68%(WTI기준) 폭등하고, 다음날인 9월 17일 5.66%(WTI 기준) 하락하는 등 당분간 원유 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국제유가는 대외변수 및 수급적 요인으로 인한 가격변동성이 내재 되어 있습니다.
| [유가 추이] |
| (단위 : US$/barrel) |
유가 추이.jpg 유가 추이
| 출처) | 한국석유공사 페트로넷 |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사업의 원재료는 석유화학에서 유도 합성되는 용제, 합성수지, 유기안료 등의 비율이 높고 나머지는 천연수지 및 무기안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유가 변동은 원재료 매입 가격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원가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원유를 비롯한 주요 원자재의 가격 변동과 전방산업의 수요 변동이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분할존속회사는 각 원재료의 매입처를 다원화함으로써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원재료 매입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존속회사의 원재료 매입현황] |
| (단위: 백만원, 천달러) |
| 사업부문 | 주요 제품명 | 원부재료명 | 주요매입처 | 내외자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건자재 | 내/외장재 | 석고지 | 아세아제지 | 내자 | 21,416 | 54,645 | 53,617 | 42,728 |
| 외자 | - | - | - | - | ||||
| 소계 | 21,416 | 54,645 | 53,617 | 42,728 | ||||
| 탈황석고 |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 外 | 내자 | 12,380 | 28,150 | 50,854 | 38,626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2,380 | 28,150 | 50,854 | 38,626 | ||||
| 천연석고 | KUNOOZ GYPSUM 外 | 내자 | 6,853 | 13,678 | 2,917 | -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6,853 | 13,678 | 2,917 | - | ||||
| 기타 | 내자 | 8,735 | 20,887 | 20,068 | 16,638 | |||
| 외자 | 971 | 1,350 | 1,512 | 1,617 | ||||
| ($839) | ($1,208) | ($1,412) | ($1,338) | |||||
| 소계 | 9,706 | 22,237 | 21,581 | 18,255 | ||||
| 소계 | 내자 | 49,384 | 117,360 | 127,456 | 97,992 | |||
| 외자 | 971 | 1,350 | 1,512 | 1,617 | ||||
| ($839) | ($1,208) | ($1,412) | ($1,338) | |||||
| 소계 | 50,355 | 118,710 | 128,969 | 99,609 | ||||
| 보온재 | 붕사 | 경희케미칼 | 내자 | 791 | 1,511 | 1,292 | 1,320 | |
| US Borax(美) | 외자 | 903 | 1,986 | 2,315 | 1,793 | |||
| ($780) | ($1,776) | ($2,161) | ($1,484) | |||||
| 경희케미칼 外 | 소계 | 1,694 | 3,497 | 3,607 | 3,113 | |||
| 파유리 | 서울유리 外 | 내자 | 1,884 | 3,522 | 3,657 | 2,735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884 | 3,522 | 3,657 | 2,735 | ||||
| 페놀 | 엘지화학, 금호피앤비화학 | 내자 | 987 | 2,669 | 2,449 | 2,016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987 | 2,669 | 2,449 | 2,016 | ||||
| 루즈울 | 벽산 | 내자 | 9 | 2,207 | 354 | -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9 | 2,207 | 354 | - | ||||
| 포르말린 | 삼우케믹스, 해인기업 外 | 내자 | 699 | 1,950 | 2,012 | 1,586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699 | 1,950 | 2,012 | 1,586 | ||||
| 카올린 | 오성무역상사, KNC물산, 삼양화인 外 | 내자 | 21 | 117 | 111 | 99 | ||
| ANHUI MINGMEI MINCHEM(中) 外 | 외자 | 620 | 1472 | 1,228 | 801 | |||
| ($536) | ($1,316) | ($1,146) | ($663) | |||||
| - | 소계 | 641 | 1,589 | 1,339 | 900 | |||
| 글루코스 | 현제화학, 상일케미칼 | 내자 | 757 | 1,367 | 1,489 | 1,339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757 | 1,367 | 1,489 | 1,339 | ||||
| 기타 | 내자 | 2,930 | 8,386 | 7,843 | 6,803 | |||
| 외자 | 733 | 1345 | 1456 | 1128 | ||||
| ($634) | ($1,203) | ($1,359) | ($933) | |||||
| 소계 | 3,663 | 9,731 | 9,299 | 7,931 | ||||
| 소계 | 내자 | 8,079 | 21,730 | 19,207 | 15,899 | |||
| 외자 | 2,256 | 4,803 | 4,999 | 3,722 | ||||
| ($1,950) | ($4,295) | ($4,666) | ($3,080) | |||||
| 소계 | 10,334 | 26,533 | 24,206 | 19,620 | ||||
| 건자재 | 창호 | PVC resin | 엘지화학, 한화케미칼 外 | 내자 | 27,278 | 62,188 | 77,744 | 66,241 |
| 외자 | - | - | - | - | ||||
| 소계 | 27,278 | 62,188 | 77,744 | 66,241 | ||||
| 안정제 | 디씨티코퍼레이션, 한성공업 外 | 내자 | 4,617 | 10,784 | 13,510 | 12,698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4,617 | 10,784 | 13,510 | 12,698 | ||||
| Tio2 | HENAN BILLIONS CHEMICALS | 내자 | - | - | - | - | ||
| 외자 | 2,373 | 6,747 | 6,354 | 3,161 | ||||
| ($2,051) | ($6,034) | ($5,931) | ($2,616) | |||||
| 소계 | 2,373 | 6,747 | 6,354 | 3,161 | ||||
| 충격보강제 | WEIFANG YAXING HONAM CHEMICAL外 | 내자 | - | - | - | - | ||
| 외자 | 2,392 | 6,338 | 7,587 | 7,224 | ||||
| ($2,068) | ($5,669) | ($7,081) | ($5,978) | |||||
| 소계 | 2,392 | 6,338 | 7,587 | 7,224 | ||||
| 라미 필름 | 데코피아, 부강데코 外 | 내자 | 2,705 | 5,034 | 7,189 | 6,744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2,705 | 5,034 | 7,189 | 6,744 | ||||
| 기타 | 내자 | - | 3,894 | 6,629 | 5,951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 | 3,894 | 6,629 | 5,951 | ||||
| 소계 | 내자 | 34,600 | 81,900 | 105,072 | 91,634 | |||
| 외자 | 4,765 | 13,084 | 13,941 | 10,385 | ||||
| ($4,120) | ($11,702) | ($13,012) | ($8,593) | |||||
| 소계 | 39,365 | 94,984 | 119,013 | 102,019 | ||||
| 도료 | 도료 | 안료 | 한창산업, 도은코리아(DAWN), 삼보정밀화학공업 外 | 내자 | 26,849 | 52,262 | 57,910 | 54,004 |
| KSC코포레이션(NINGBO), 대흥케미컬(TRONOX) 外 | 외자 | 29,568 | 65,693 | 64,065 | 55,286 | |||
| ($25,560) | ($58,754) | ($59,796) | ($45,748) | |||||
| - | 소계 | 56,417 | 117,954 | 121,975 | 109,290 | |||
| 수지원료 | 엘지화학, 금호피앤비화학, 한화케미칼 外 | 내자 | 39,344 | 100,955 | 100,544 | 88,881 | ||
| (주)팜인터내셔날금속(EVONIK), 대흥케미컬(PCC) 外 | 외자 | 7,676 | 16,301 | 23,028 | 19,373 | |||
| ($6,636) | ($14,579) | ($21,494) | ($16,030) | |||||
| - | 소계 | 47,020 | 117,256 | 123,572 | 108,254 | |||
| 수지 | 국도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外 | 내자 | 30,846 | 72,809 | 62,066 | 54,132 | ||
| 한국마루베니(ASAHI KASEI), 한국바스프 外 | 외자 | 16,479 | 30,950 | 31,816 | 33,695 | |||
| ($14,245) | ($27,681) | ($29,696) | ($27,882) | |||||
| - | 소계 | 47,325 | 103,759 | 93,882 | 87,828 | |||
| 용제 | GS칼텍스, SK종합화학, 한화토탈 外 | 내자 | 37,570 | 85,430 | 82,357 | 80,415 | ||
| 한국이스트만화학(EASTMAN), 삼양화인(RUNTAI) 外 | 외자 | 1,979 | 5,277 | 3,999 | 5,248 | |||
| ($1,711) | ($4,720) | ($3,733) | -4,343 | |||||
| - | 소계 | 39,549 | 90,707 | 86,356 | 85,664 | |||
| 첨가제 | 엘지화학, 롯데정밀화학, OCI 外 | 내자 | 21,818 | 44,577 | 47,816 | 48,858 | ||
| 한국바스프주식회사(BASF), 비에프컴퍼니큐브(HUNTSMAN) 外 | 외자 | 17,031 | 36,805 | 37,973 | 38,820 | |||
| ($14,723) | ($32,917) | ($35,443) | ($32,123) | |||||
| - | 소계 | 38,849 | 81,382 | 85,789 | 87,678 | |||
| 기타 | 내자 | 2.9 | 9 | 1,089 | 793 | |||
| 외자 | - | 2 | 217 | 347 | ||||
| - | ($2) | ($203) | ($287) | |||||
| 소계 | 2.9 | 11 | 1,306 | 1,139 | ||||
| 소계 | 내자 | 156,430 | 356,041 | 351,782 | 327,083 | |||
| 외자 | 72,733 | 155,029 | 161,100 | 152,770 | ||||
| ($62,874) | ($138,654) | ($150,364) | ($126,413) | |||||
| 소계 | 229,163 | 511,070 | 512,882 | 479,853 | ||||
| 소재 | 실리콘&cr /실란트 | 실리콘 메탈 | 신양무역상사 外 | 내자 | - | - | - | - |
| 외자 | 13,783 | 38,848 | 36,427 | 19,801 | ||||
| ($11,915) | ($34,744) | ($33,999) | ($16,385) | |||||
| 소계 | 13,783 | 38,848 | 36,427 | 19,801 | ||||
| 실리콘 화합물 | 에스케이시실리콘 外 | 내자 | 1,870 | 8,277 | 6,505 | 5,983 | ||
| 에스케이시실리콘 (Zhejiang Kaihua) | 외자 | 6,238 | 7,212 | 4,711 | 2,677 | |||
| ($5,392) | ($6,450) | ($4,397) | ($2,215) | |||||
| - | 소계 | 8,108 | 15,489 | 11,216 | 8,660 | |||
| 메탄올 | 삼성물산 外 | 내자 | - | - | - | - | ||
| 외자 | 6,234 | 14,597 | 12,397 | 7,264 | ||||
| ($5,389) | ($13,055) | ($11,571) | ($6,011) | |||||
| 소계 | 6,234 | 14,597 | 12,397 | 7,264 | ||||
| 실란 | 세우에스아이 外 | 내자 | 641 | 2,067 | 1,964 | 1,404 | ||
| 세우에스아이 (Bluesky) | 외자 | 1,475 | 2,761 | 2,312 | 2,357 | |||
| ($1,275) | ($2,470) | ($2,158) | ($1,951) | |||||
| - | 소계 | 2,116 | 4,828 | 4,276 | 3,762 | |||
| 기타 | 내자 | 4,935 | 10,913 | 10,297 | 7,635 | |||
| 외자 | 5,593 | 12,336 | 13,289 | 11,335 | ||||
| ($4,835) | ($11,033) | ($12,403) | ($9,380) | |||||
| 소계 | 10,528 | 23,248 | 23,586 | 18,970 | ||||
| 소계 | 내자 | 7,446 | 21,257 | 18,767 | 15,023 | |||
| 외자 | 33,323 | 75,754 | 69,136 | 43,435 | ||||
| ($28,806) | ($67,752) | ($64,529) | ($35,941) | |||||
| 소계 | 40,769 | 97,010 | 87,903 | 58,457 | ||||
| 기타 소재 | 소계 | 내자 | 826 | 1,359 | 2,177 | 1,470 | ||
| 외자 | 3,306 | 4,809 | 5,494 | 5,497 | ||||
| ($2,858) | ($4,301) | ($5,128) | ($4,549) | |||||
| 소계 | 4,132 | 6,168 | 7,671 | 6,967 | ||||
| 합계 | 내자 | 256,765 | 599,647 | 624,461 | 549,100 | |||
| 외자 | 117,354 | 254,829 | 256,183 | 217,425 | ||||
| ($101,447) | ($227,913) | ($239,111) | ($179,913) | |||||
| 소계 | 374,119 | 854,476 | 880,643 | 766,524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품 관련 매입은 제외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사업인 유리부문의 경우, 유리 제작을 위한 로 가동 원료인 벙커씨유의 가격 변동 등이 원재료 가격에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향후 유가 변동이 분할당사회사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확대될 경우, 원재료 구입 부담이 가중되어 분할당사회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의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영위산업의 원재료 구입과 관련하여 위안화(CNY), 달러(USD) 등 이종통화 환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사업부문은 원료의 특성상 원재료의 직접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료 사업부문에 필요한 수지류와 용제류, 각종 첨가제 등은 중국, 미국 등지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화 약세는 원재료 가격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원가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cr
한편,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인 유리부문의 경우, 주요 원재료인 소다회는 OCI 등 국내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수요지와 공급지가 모두 중국으로 원산지의 관련 수요, 공급 및 가격변동에 따른 단가전가 등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cr
또한, 분할되는 회사는 각 사업부문별로 수출 실적이 발생하고 있으며 분할되는 회사의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출액 대비 수출 규모는 15.29%를 기록하고 있어 내수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수출의 대부분은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및 소재 부문에서 실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국내 최대의 도료 제조업체로서 공업용 도료를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 중동, 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소재 산업 역시 제품의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에 영향을 받고있습니다.&cr
이처럼, 최근 부각되고 있는 주요 선진국들의 보호 무역주의 및 미중 무역전쟁 이슈,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신흥국 경기하강 리스크 등으로 환율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향후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영위산업의 원재료 구입과 관련하여 위안화(CNY), 달러(USD) 등 이종통화 환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분할당사회사는 아래와 같이 제품 생산을 위한 원재료 매입 Flow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매입 Flow는 일반적인 매입 방식과 연간단가계약을 통한 방식으로 구분됩니다.
(1) 일반적인 원재료 매입 Flow
| 구매 활동 | 활동 개요 |
|---|---|
| 예산수량산정 | 생산팀, 물류팀, 원가팀, 구매팀이 협의하여 예산 수립 |
| 자재구매요청 | 자재구매요청은 필요시마다 요청하며 공장 생산팀 → 공장 물류팀으로 자재청구를 등록하고,&cr 공장 물류팀 → 구매팀으로 구매의로를 등록하여 자재구매를 요청 |
| 업체 검토 | 구매팀에서 가격, 납기, 안정적인 공급 등 업체에 대해 검토 |
| 입찰 진행 | 구매팀에서 검토된 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을 진행하여 최저가 업체 선정 |
| 발주 | 구매팀에서 최저가 선정된 업체로 발주 |
| 출고 | 발주업체는 발주서 확인 후 공장과 입고 일정 협의 후 출고 |
| 입고 | 공장 입고 전, 품질 검사 및 수량을 확인 - 품질검사: 공장 품질팀 / 수량확인: 공장 물류팀 |
| 대금지급 | 공장 또는 본사에서 입고된 수량을 기준으로 발주업체에 대한 대금 지급 의뢰 및 재정부에서 대금 지급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2) 연간단가계약을 통한 매입 Flow
| 구매 활동 | 활동 개요 |
|---|---|
| 자재구매요청 | 공장 물류팀에서 수립한 예산수량으로 년간 계약 요청 |
| 시황조사 | 구매팀에서 원자재 시황(공급 및 수요, 가격) 분석 |
| 업체 검토 | 구매팀에서 가격, 납기, 안정적인 공급 등 업체에 대해 검토 |
| 입찰 진행 | 구매팀에서 검토된 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을 진행하여 최저가 업체 선정 |
| 연간단가계약 | 구매팀에서 최저가 업체 선정 및 벤더 다원화하여 구매 계약 |
| 발주 | 구매팀에서 최저가 선정된 업체로 발주 |
| 출고 | 발주업체는 발주서 확인 후 공장과 입고 일정 협의 후 출고 |
| 입고 | 공장 입고 전, 품질 검사 및 수량 확인&cr -. 품질검사: 공장 품질팀 / 수량확인: 공장 물류팀 |
| 대금지급 | 공장 또는 본사에서 입고된 수량을 기준으로 발주업체에 대한 대금 지급 의뢰 및 재정부에서 대금 지급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분할당사회사의 사업부문 및 주요 제품별 원재료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분할당사회사의 사업부문 및 주요 제품별 원재료 비중] |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단위: %) |
| 구분 | 사업부문 | 주요 제품명 | 원재료 명 | 원재료 비중(%) |
|---|---|---|---|---|
| 분할존속회사 | 건자재 | 내/외장재 | 석고지 | 45% |
| 탈황석고 | 24% | |||
| 천연석고 | 12% | |||
| 기타 | 18% | |||
| 소계 | 100% | |||
| 보온재 | 붕사 | 13% | ||
| 파유리 | 12% | |||
| 페놀 | 10% | |||
| 루즈울 | 8% | |||
| 포르말린 | 7% | |||
| 카올린 | 6% | |||
| 글루코스 | 5% | |||
| 기타 | 37% | |||
| 소계 | 100% | |||
| 창호 | PVC resin | 65% | ||
| 안정제 | 11% | |||
| Tio2 | 7% | |||
| 충격보강제 | 7% | |||
| 라미 필름 | 6% | |||
| 기타 | 4% | |||
| 소계 | 100% | |||
| 도료 | 자동차용 도료, 건축용 도료, 중방식 도료 등 |
안료 | 23% | |
| 수지원료 | 23% | |||
| 수지 | 20% | |||
| 용제 | 18% | |||
| 첨가제 | 16% | |||
| 기타 | 0.02% | |||
| 소계 | 100% | |||
| 소재 | 실리콘/실란트 | 메탈실리콘 | 39% | |
| 실리콘 화합물 | 16% | |||
| 메탄올 | 15% | |||
| 실란 | 5% | |||
| 기타 | 25% | |||
| 소계 | 100% | |||
| 분할신설회사 | 건자재 | 유리 | 소다회 | 41% |
| 규사 | 29% | |||
| 자체파유리 | 15% | |||
| 구매파유리 | 6% | |||
| 기타 | 8% | |||
| 소계 | 100% | |||
| 상재 | PVC 시트 | 45% | ||
| PVC resin | 14% | |||
| 가소제 | 8% | |||
| 기타 | 33% | |||
| 소계 | 1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분할당사회사의 건자재 사업부문은 대부분의 원재료를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해외 원재료의 경우에도 국내 유통업체를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분할존속회사의 내/외장재의 주요 원자재는 국내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인 탈황석고와 국내에서 매입하는 석고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사업은 매출액 대비 원재료의 비중이 높은 산업으로 원재료의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수지원료와 용제 등은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하나 그외의 원재료들은 국내외에서 모두 조달하고 있어 환율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기타부문(실리콘 사업부문)의 경우, 실리콘, 실란트의 주요 원재료인 메탈실리콘은 대부분 중국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중국 환경규제 및 중국 공장 가동률에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주요 원자재의 가격 변동과 전방산업의 수요 변동이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분할존속회사는 각 원재료의 매입처를 다원화함으로써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화 약세는 원재료 매입 가격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원가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원재료 매입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존속회사의 원재료 매입현황] |
| (단위: 백만원, 천달러) |
| 사업부문 | 주요 제품명 | 원부재료명 | 주요매입처 | 내외자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건자재 | 내/외장재 | 석고지 | 아세아제지 | 내자 | 21,416 | 54,645 | 53,617 | 42,728 |
| 외자 | - | - | - | - | ||||
| 소계 | 21,416 | 54,645 | 53,617 | 42,728 | ||||
| 탈황석고 |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 外 | 내자 | 12,380 | 28,150 | 50,854 | 38,626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2,380 | 28,150 | 50,854 | 38,626 | ||||
| 천연석고 | KUNOOZ GYPSUM 外 | 내자 | 6,853 | 13,678 | 2,917 | -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6,853 | 13,678 | 2,917 | - | ||||
| 기타 | 내자 | 8,735 | 20,887 | 20,068 | 16,638 | |||
| 외자 | 971 | 1,350 | 1,512 | 1,617 | ||||
| ($839) | ($1,208) | ($1,412) | ($1,338) | |||||
| 소계 | 9,706 | 22,237 | 21,581 | 18,255 | ||||
| 소계 | 내자 | 49,384 | 117,360 | 127,456 | 97,992 | |||
| 외자 | 971 | 1,350 | 1,512 | 1,617 | ||||
| ($839) | ($1,208) | ($1,412) | ($1,338) | |||||
| 소계 | 50,355 | 118,710 | 128,969 | 99,609 | ||||
| 보온재 | 붕사 | 경희케미칼 | 내자 | 791 | 1,511 | 1,292 | 1,320 | |
| US Borax(美) | 외자 | 903 | 1,986 | 2,315 | 1,793 | |||
| ($780) | ($1,776) | ($2,161) | ($1,484) | |||||
| 경희케미칼 外 | 소계 | 1,694 | 3,497 | 3,607 | 3,113 | |||
| 파유리 | 서울유리 外 | 내자 | 1,884 | 3,522 | 3,657 | 2,735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884 | 3,522 | 3,657 | 2,735 | ||||
| 페놀 | 엘지화학, 금호피앤비화학 | 내자 | 987 | 2,669 | 2,449 | 2,016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987 | 2,669 | 2,449 | 2,016 | ||||
| 루즈울 | 벽산 | 내자 | 9 | 2,207 | 354 | -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9 | 2,207 | 354 | - | ||||
| 포르말린 | 삼우케믹스, 해인기업 外 | 내자 | 699 | 1,950 | 2,012 | 1,586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699 | 1,950 | 2,012 | 1,586 | ||||
| 카올린 | 오성무역상사, KNC물산, 삼양화인 外 | 내자 | 21 | 117 | 111 | 99 | ||
| ANHUI MINGMEI MINCHEM(中) 外 | 외자 | 620 | 1472 | 1,228 | 801 | |||
| ($536) | ($1,316) | ($1,146) | ($663) | |||||
| - | 소계 | 641 | 1,589 | 1,339 | 900 | |||
| 글루코스 | 현제화학, 상일케미칼 | 내자 | 757 | 1,367 | 1,489 | 1,339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757 | 1,367 | 1,489 | 1,339 | ||||
| 기타 | 내자 | 2,930 | 8,386 | 7,843 | 6,803 | |||
| 외자 | 733 | 1345 | 1456 | 1128 | ||||
| ($634) | ($1,203) | ($1,359) | ($933) | |||||
| 소계 | 3,663 | 9,731 | 9,299 | 7,931 | ||||
| 소계 | 내자 | 8,079 | 21,730 | 19,207 | 15,899 | |||
| 외자 | 2,256 | 4,803 | 4,999 | 3,722 | ||||
| ($1,950) | ($4,295) | ($4,666) | ($3,080) | |||||
| 소계 | 10,334 | 26,533 | 24,206 | 19,620 | ||||
| 건자재 | 창호 | PVC resin | 엘지화학, 한화케미칼 外 | 내자 | 27,278 | 62,188 | 77,744 | 66,241 |
| 외자 | - | - | - | - | ||||
| 소계 | 27,278 | 62,188 | 77,744 | 66,241 | ||||
| 안정제 | 디씨티코퍼레이션, 한성공업 外 | 내자 | 4,617 | 10,784 | 13,510 | 12,698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4,617 | 10,784 | 13,510 | 12,698 | ||||
| Tio2 | HENAN BILLIONS CHEMICALS | 내자 | - | - | - | - | ||
| 외자 | 2,373 | 6,747 | 6,354 | 3,161 | ||||
| ($2,051) | ($6,034) | ($5,931) | ($2,616) | |||||
| 소계 | 2,373 | 6,747 | 6,354 | 3,161 | ||||
| 충격보강제 | WEIFANG YAXING HONAM CHEMICAL外 | 내자 | - | - | - | - | ||
| 외자 | 2,392 | 6,338 | 7,587 | 7,224 | ||||
| ($2,068) | ($5,669) | ($7,081) | ($5,978) | |||||
| 소계 | 2,392 | 6,338 | 7,587 | 7,224 | ||||
| 라미 필름 | 데코피아, 부강데코 外 | 내자 | 2,705 | 5,034 | 7,189 | 6,744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2,705 | 5,034 | 7,189 | 6,744 | ||||
| 기타 | 내자 | - | 3,894 | 6,629 | 5,951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0 | 3,894 | 6,629 | 5,951 | ||||
| 소계 | 내자 | 34,600 | 81,900 | 105,072 | 91,634 | |||
| 외자 | 4,765 | 13,084 | 13,941 | 10,385 | ||||
| ($4,120) | ($11,702) | ($13,012) | ($8,593) | |||||
| 소계 | 39,365 | 94,984 | 119,013 | 102,019 | ||||
| 도료 | 도료 | 안료 | 한창산업, 도은코리아(DAWN),&cr삼보정밀화학공업 外 | 내자 | 26,849 | 52,262 | 57,910 | 54,004 |
| KSC코포레이션(NINGBO),&cr대흥케미컬(TRONOX) 外 | 외자 | 29,568 | 65,693 | 64,065 | 55,286 | |||
| ($25,560) | ($58,754) | ($59,796) | ($45,748) | |||||
| - | 소계 | 56,417 | 117,954 | 121,975 | 109,290 | |||
| 수지원료 | 엘지화학, 금호피앤비화학,&cr한화케미칼 外 | 내자 | 39,344 | 100,955 | 100,544 | 88,881 | ||
| (주)팜인터내셔날금속(EVONIK),&cr대흥케미컬(PCC) 外 | 외자 | 7,676 | 16,301 | 23,028 | 19,373 | |||
| ($6,636) | ($14,579) | ($21,494) | ($16,030) | |||||
| - | 소계 | 47,020 | 117,256 | 123,572 | 108,254 | |||
| 수지 | 국도화학, 금호피앤비화학,&cr금호미쓰이화학 外 | 내자 | 30,846 | 72,809 | 62,066 | 54,132 | ||
| 한국마루베니(ASAHI KASEI),&cr한국바스프 外 | 외자 | 16,479 | 30,950 | 31,816 | 33,695 | |||
| ($14,245) | ($27,681) | ($29,696) | ($27,882) | |||||
| - | 소계 | 47,325 | 103,759 | 93,882 | 87,828 | |||
| 용제 | GS칼텍스, SK종합화학, 한화토탈 外 | 내자 | 37,570 | 85,430 | 82,357 | 80,415 | ||
| 한국이스트만화학(EASTMAN),&cr삼양화인(RUNTAI) 外 | 외자 | 1,979 | 5,277 | 3,999 | 5,248 | |||
| ($1,711) | ($4,720) | ($3,733) | -4,343 | |||||
| - | 소계 | 39,549 | 90,707 | 86,356 | 85,664 | |||
| 첨가제 | 엘지화학, 롯데정밀화학, OCI 外 | 내자 | 21,818 | 44,577 | 47,816 | 48,858 | ||
| 한국바스프주식회사(BASF),&cr비에프컴퍼니큐브(HUNTSMAN) 外 | 외자 | 17,031 | 36,805 | 37,973 | 38,820 | |||
| ($14,723) | ($32,917) | ($35,443) | ($32,123) | |||||
| - | 소계 | 38,849 | 81,382 | 85,789 | 87,678 | |||
| 기타 | 내자 | 2.9 | 9 | 1,089 | 793 | |||
| 외자 | - | 2 | 217 | 347 | ||||
| - | ($2) | ($203) | ($287) | |||||
| 소계 | 2.9 | 11 | 1,306 | 1,139 | ||||
| 소계 | 내자 | 156,430 | 356,041 | 351,782 | 327,083 | |||
| 외자 | 72,733 | 155,029 | 161,100 | 152,770 | ||||
| ($62,874) | ($138,654) | ($150,364) | ($126,413) | |||||
| 소계 | 229,163 | 511,070 | 512,882 | 479,853 | ||||
| 소재 | 실리콘&cr /실란트 | 메탈실리콘 | 신양무역상사 外 | 내자 | - | - | - | - |
| 외자 | 13,783 | 38,848 | 36,427 | 19,801 | ||||
| ($11,915) | ($34,744) | ($33,999) | ($16,385) | |||||
| 소계 | 13,783 | 38,848 | 36,427 | 19,801 | ||||
| 실리콘 화합물 | 에스케이시실리콘 外 | 내자 | 1,870 | 8,277 | 6,505 | 5,983 | ||
| 에스케이시실리콘 (Zhejiang Kaihua) | 외자 | 6,238 | 7,212 | 4,711 | 2,677 | |||
| ($5,392) | ($6,450) | ($4,397) | ($2,215) | |||||
| - | 소계 | 8,108 | 15,489 | 11,216 | 8,660 | |||
| 메탄올 | 삼성물산 外 | 내자 | - | - | - | - | ||
| 외자 | 6,234 | 14,597 | 12,397 | 7,264 | ||||
| ($5,389) | ($13,055) | ($11,571) | ($6,011) | |||||
| 소계 | 6,234 | 14,597 | 12,397 | 7,264 | ||||
| 실란 | 세우에스아이 外 | 내자 | 641 | 2,067 | 1,964 | 1,404 | ||
| 세우에스아이 (Bluesky) | 외자 | 1,475 | 2,761 | 2,312 | 2,357 | |||
| ($1,275) | ($2,470) | ($2,158) | ($1,951) | |||||
| - | 소계 | 2,116 | 4,828 | 4,276 | 3,762 | |||
| 기타 | 내자 | 4,935 | 10,913 | 10,297 | 7,635 | |||
| 외자 | 5,593 | 12,336 | 13,289 | 11,335 | ||||
| ($4,835) | ($11,033) | ($12,403) | ($9,380) | |||||
| 소계 | 10,528 | 23,248 | 23,586 | 18,970 | ||||
| 소계 | 내자 | 7,446 | 21,257 | 18,767 | 15,023 | |||
| 외자 | 33,323 | 75,754 | 69,136 | 43,435 | ||||
| ($28,806) | ($67,752) | ($64,529) | ($35,941) | |||||
| 소계 | 40,769 | 97,010 | 87,903 | 58,457 | ||||
| 기타 소재 | 소계 | 내자 | 826 | 1,359 | 2,177 | 1,470 | ||
| 외자 | 3,306 | 4,809 | 5,494 | 5,497 | ||||
| ($2,858) | ($4,301) | ($5,128) | ($4,549) | |||||
| 소계 | 4,132 | 6,168 | 7,671 | 6,967 | ||||
| 합계 | 내자 | 256,765 | 599,647 | 624,461 | 549,100 | |||
| 외자 | 117,354 | 254,829 | 256,183 | 217,425 | ||||
| ($101,447) | ($227,913) | ($239,111) | ($179,913) | |||||
| 소계 | 374,119 | 854,476 | 880,643 | 766,524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품 관련 매입은 제외했습니다. |
한편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인 유리부문의 경우, 주요 원재료인 소다회는 OCI 등 국내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수요지와 공급지가 모두 중국으로 원산지의 관련 수요, 공급 및 가격변동에 따른 단가전가 등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원재료 매입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분할신설회사의 원재료 매입현황] |
| (단위: 백만원, 천달러) |
| 사업부문 | 주요 제품명 | 원부재료명 | 주요 매입처 | 내자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건자재 | 유리 | 소다회 | 코삭 外 | 내자 | 21,653 | 56,910 | 54,245 | 61,083 |
| 외자 | - | - | - | - | ||||
| 소계 | 21,653 | 56,910 | 54,245 | 61,083 | ||||
| 규사 | KCC 가평공장 | 내자 | 15,620 | 39,526 | 37,393 | 36,009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5,620 | 39,526 | 37,393 | 36,009 | ||||
| 자체파유리 | KCC 여주공장 | 내자 | 11,252 | 20,963 | 18,271 | 22,447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1,252 | 20,963 | 18,271 | 22,447 | ||||
| 구매파유리 | 서울유리 外 | 내자 | 4,080 | 9,027 | 6,812 | 5,716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4,080 | 9,027 | 6,812 | 5,716 | ||||
| 기타 | 내자 | 3,902 | 10,833 | 9,131 | 11,091 | |||
| 외자 | 178 | 767 | 501 | 847 | ||||
| ($154) | ($686) | ($467) | ($701) | |||||
| 소계 | 4,080 | 11,600 | 9,632 | 11,938 | ||||
| 소계 | 내자 | 56,507 | 137,259 | 125,852 | 136,346 | |||
| 외자 | 178 | 767 | 501 | 847 | ||||
| ($154) | ($686) | ($467) | ($701) | |||||
| 소계 | 56,685 | 138,026 | 126,353 | 137,193 | ||||
| 상재 | PVC 시트 | 재영, 삼원, 선영 外 | 내자 | 6,874 | 13,512 | 13,634 | 12,398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6,874 | 13,512 | 13,634 | 12,398 | ||||
| PVC resin | 엘지화학, 한화케미칼 外 | 내자 | 1861.386 | 4,142 | 4,729 | 4,279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861.386 | 4,142 | 4,729 | 4,279 | ||||
| 가소제 | 엘지화학, 한화케미칼 外 | 내자 | 1385.796 | 2,449 | 2,281 | 2,018 | ||
| 외자 | - | - | - | - | ||||
| 소계 | 1385.796 | 2,449 | 2,281 | 2,018 | ||||
| 기타 | 내자 | 3,819 | 9,617 | 10,292 | 10,243 | |||
| 외자 | 137 | 171 | 0 | 0 | ||||
| ($118) | ($153) | - | - | |||||
| 소계 | 3,956 | 9,788 | 10,292 | 10,243 | ||||
| 소계 | 내자 | 13,940 | 29,720 | 30,936 | 28,938 | |||
| 외자 | 137 | 171 | - | - | ||||
| ($118) | ($153) | - | - | |||||
| 소계 | 14,077 | 29,891 | 30,936 | 28,938 | ||||
| 기타&cr (라미,VCM) | - | 소계 | 내자 | 3,324 | 7,074 | 8,727 | 6,471 | |
| 외자 | 125 | 550 | 477 | 393 | ||||
| ($108) | ($492) | ($445) | ($325) | |||||
| 소계 | 3,449 | 7,624 | 9,205 | 6,863 | ||||
| 합계 | 내자 | 73,771 | 174,053 | 165,516 | 171,755 | |||
| 외자 | 440 | 1,488 | 978 | 1,239 | ||||
| ($380) | ($1,331) | ($913) | ($1,026) | |||||
| 합계 | 74,211 | 175,541 | 166,494 | 172,994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품 관련 매입은 제외했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는 각 사업부문별로 수출 실적이 발생하고 있으며 분할되는 회사의 2019년 반기 기준 총 매출액 대비 수출 규모는 15.29%를 기록하고 있어 내수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수출의 대부분은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 및 소재 부문에서 실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국내 최대의 도료 제조업체로서 공업용 도료를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 중동, 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소재 산업 역시 제품의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에 영향을 받고있습니다.
|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대상 회사 | | 매출유형 | 품목 |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 --- | --- | --- |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제품 | 건재, 유리, PVC 등 | 내수 | 584,938 | 1,315,259 | 1,379,847 |
| 수출 | 8,878 | 18,513 | 17,289 |
| 합계 | 593,816 | 1,333,772 | 1,397,136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내수 | 272,926 | 582,200 | 594,779 |
| 수출 | 171,390 | 342,055 | 366,765 |
| 합계 | 444,316 | 924,255 | 961,544 |
| KCC(HK) | KCK | 도료 | 내수 | 49,256 | 216,050 | 200,125 |
| 수출 | 1,382 | 3,771 | 3,784 |
| 합계 | 50,638 | 219,821 | 203,909 |
| KCB | 도료 | 내수 | 25,125 | 64,312 | 80,151 |
| 수출 | - | - | - |
| 합계 | 25,125 | 64,312 | 80,151 |
| KCG | 도료 | 내수 | 42,879 | 87,327 | 97,839 |
| 수출 | 1,669 | 1,784 | 4,679 |
| 합계 | 44,548 | 89,111 | 102,518 |
| KCS | | 도료 | 내수 | 115 | 559 | 856 |
| 수출 | 512 | 12,079 | 16,429 |
| 합계 | 627 | 12,638 | 17,285 |
| 기타 종속회사 | | 도료 | 내수 | 64,099 | 108,393 | 103,032 |
| 수출 | 5,487 | 2,671 | 5,906 |
| 합계 | 69,586 | 111,064 | 108,938 |
| 소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AM 등 | 내수 | 100,327 | 208,276 | 194,033 |
| 수출 | 89,602 | 171,195 | 167,227 |
| 합계 | 189,929 | 379,471 | 361,260 |
| Basildon | | 실리콘 | 내수 | 3,764 | 8,420 | 6,964 |
| 수출 | 11,601 | 24,273 | 18,838 |
| 합계 | 15,365 | 32,693 | 25,802 |
| 기타 | 케이씨씨 | | 홈씨씨, 시공 외 | 내수 | 107,665 | 336,903 | 317,326 |
| 수출 | - | - | - |
| 합계 | 107,665 | 336,903 | 317,326 |
| 소 계 | | | | | 내수 | 1,251,094 | 2,927,699 | 2,974,952 |
| 수출 | 290,521 | 576,341 | 600,917 |
| 합계 | 1,541,615 | 3,504,040 | 3,575,869 |
| 건자재 | 케이씨씨 | | 상품 | 건재, 유리, PVC 등 | 내수 | 51,875 | 148,685 | 180,206 |
| 수출 | 614 | 1,458 | 1,143 |
| 합계 | 52,489 | 150,143 | 181,349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내수 | 8,447 | 25,571 | 15,013 |
| 수출 | 17,223 | 41,770 | 39,856 |
| 합계 | 25,670 | 67,341 | 54,869 |
| KCC(HK) | KCK | 도료 | 내수 | 36,984 | 47,195 | 48,536 |
| 수출 | 588 | 158 | 214 |
| 합계 | 37,572 | 47,353 | 48,750 |
| KCB | 도료 | 내수 | 12,410 | 50,376 | 51,614 |
| 수출 | 37 | 8 | 57 |
| 합계 | 12,447 | 50,384 | 51,671 |
| KCG | 도료 | 내수 | 3,459 | 10,648 | 11,745 |
| 수출 | - | 2 | 72 |
| 합계 | 3,459 | 10,650 | 11,817 |
| KCS | | 도료 | 내수 | 420 | 1,498 | 2,612 |
| 수출 | 970 | 671 | 648 |
| 합계 | 1,390 | 2,169 | 3,260 |
| 기타 종속회사 | | 도료 | 내수 | 15,377 | 30,162 | 25,325 |
| 수출 | 1,848 | 4,777 | 3,758 |
| 합계 | 17,225 | 34,939 | 29,083 |
| 소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AM 등 | 내수 | 2,185 | 4,849 | 4,544 |
| 수출 | 806 | 1,159 | 1,675 |
| 합계 | 2,991 | 6,008 | 6,219 |
| Basildon | | 실리콘 등 | 내수 | 7 | 11 | 404 |
| 수출 | 1,237 | 3,251 | 4,572 |
| 합계 | 1,244 | 3,262 | 4,976 |
| 기타 | 케이씨씨 | | 홈씨씨, 시공 외 | 내수 | 60,029 | 149,336 | 146,422 |
| 수출 | 1,622 | 107 | 369 |
| 합계 | 61,651 | 149,443 | 146,791 |
| 소 계 | | | | | 내수 | 191,193 | 468,331 | 486,421 |
| 수출 | 24,945 | 53,361 | 52,364 |
| 합계 | 216,138 | 521,692 | 538,785 |
| 기타 | 케이씨씨 | | 기타 | 태양광발전 | 내수 | 2,669 | - | - |
| 수출 | - | - | - |
| 합계 | 2,669 | - | - |
| 단 순 합 계 | | | | | 내수 | 1,444,956 | 3,396,030 | 3,461,373 |
| 수출 | 315,466 | 629,702 | 653,281 |
| 합계 | 1,760,422 | 4,025,732 | 4,114,654 |
| 연 결 조 정 | | | | | 내수 | (47,604) | (86,579) | (103,063) |
| 수출 | (63,201) | (156,990) | (147,601) |
| 합계 | (110,805) | (243,569) | (250,664) |
| 총 합 계 | | | | | 내수 | 1,397,352 | 3,309,451 | 3,358,310 |
| 수출 | 252,265 | 472,712 | 505,680 |
| 합계 | 1,649,617 | 3,782,163 | 3,863,990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기능통화의 역할을 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의 추이를 살펴보면, 2014년 들어 중국 경기둔화 우려, 미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대두 등으로 급등했으나 2014년 3월 하순 이후 글로벌 불안요인 완화,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하락세로 전환하여 2014년 7월 4일 1,007.00원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 하반기부터 2015년까지 글로벌 경기 불안과 미국 금리 인상 등에 대한 우려 등으로 지속적인 상승추세를 보이며 2016년 2월 들어서 1,244.70원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2016년 3월 16일 FOMC가 미국의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올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기존 4회에서 2회로 대폭 축소할 것을 시사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1,093원대까지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11월 8일(현지시간 기준) 치뤄진 미국의 대선에서 시장의 예상과 달리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됨에 따라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고, 2016년 말까지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을 끌어올렸습니다.
2016년 11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와 12월 단행된 금리인상에 대한 효과가 가세하면서 2017년으로 진입하기 직전 달러당 1,200원을 상회하는 달러강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수지 개선을 위한 달러약세의지와 글로벌 경기 동반 회복세에 따른 신흥국 통화 표시 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로 환율은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2017년 9~10월 미국의 보유자산 축소 우려가 확대되면서 환율이 잠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트럼프행정부의 정책들이 난항을 거듭하게 됨에 따라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었고, 2018년 1월 달러당 1,061원의 3년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환율 하락추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이후 FOMC는 2018년 3월, 6월, 9월 및 12월에 각각 진행된 미국 FOMC에서 모두 금리인상을 단행하여 2.25~2.50% 수준으로 인상하였고, 한국도 이에 맞추어 금융통화위원회에서 2018년 11월 기준금리를 1.75%로 인상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2019년 7월 회의에서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하고, 미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를 받아 들여 국내 기준금리를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 선행하여 기준금리를 기존 1.75%에서 1.50%로 0.25%p. 인하하였고, 시장은 연내 추가 인하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미국 F OMC는 2019년 7월 과 9월에 미국의 낮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제 침체에 대비한 보험성 금리 인하(침체가 오기전에 미리 대응)를 이유로 미국 정책금리를 1.75~2.00%로 인하하였고 시장에서는 연내 추가적인 인하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유럽, 무역갈등 격화로 인한 안전자산인 달러화 선호, 글로벌 경기확장에 대한 불안심리 등이 겹치면서 2019년 원/달러 환율은 급등세를 보이며 8월 14일 달러당 1,218.9원 수준까지 상승한 뒤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원/달러화 환율 추이] |
| (단위: 원) |
원_달러화 환율 추이.jpg 원_달러화 환율 추이
| 출처) |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원/달러화 매매기준율 |
이처럼, 최근 부각되고 있는 주요 선진국들의 보호 무역주의 및 미중 무역전쟁 이슈,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신흥국 경기하강 리스크 등으로 환율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분할당사회사 의 향후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바. 정부의 환경 규제 등과 관련된 위험
정부의 환경 규제는 다방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대기환경보전법, 수질 및 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폐기물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등의 관련 법규에 의해 규제되고 있습니다.&cr
분할당사회사는 국내 18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원천적으로 저감하고,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및 관련 설비의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법규 준수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장 환경 규제의 준수 뿐만 아니라,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도료 VOC 함유량 규제 및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른 실내 건축자재 오염물질 규제, 실내용 바닥재 프탈레이트 가소제 규제 등과 같이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제품 내 유해화학물질의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Low VOC(Volatile Organic Compounds) 수용성 도료, High Solid 도료 제품 등과 같은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cr
특히, 분할신설회사는 안전유리 제조 시 규제되는 시설에 대한 인허가를 취득하여 시설을 가동하고, 각 공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적법하게 처리하고자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대기오염 방지시설과 폐수를 처리하는 폐수처리시설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오염 방지시설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농도에 대해 전문 측정업체를 통한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법적 배출허용기준 대비 30% 이하로 자체관리 기준을 설정하여 사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9년 02월 12일 분할되는 회사의 여주 소재 유리 생산 공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제23조 제1항, 안전조치의무 위반) 위반으로 인한 비경상적인 조업 중단이 발생하는 등 환경 규제에 따른 영업 중단이 현실화 되기도 했습니다.&cr
분할당사회사는 관련 법률 또는 의무 위반 내역과 관련하여 관계기관의 처분 내용을 모두 이행하였으며 관련 법률을 준수하며 영업을 진행하고 향후 동일 법률 및 의무 위반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정부의 환경 규제 위반 등의 영향으로 비경상적인 영업 중단 등 조치가 발생할 경우, 일정기간동안 해당 사업부문의 영업이 중단되는 등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부의 환경 규제는 다방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대기환경보전법, 수질 및 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폐기물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등의 관련 법규에 의해 규제되고 있습니다. 분할당사회사의 영업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 또는 제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분할당사회사 영업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 또는 제 규정]
| 관련 법률 및 규정 | 내 용 |
|---|---|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 사업자의 시장지배적지위의 남용과 과도한 경제력의 집중을 방지하고, 부당한 공동행위 및 불공정거래행위를 규제하여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촉진함으로써 창의적인 기업활동을 조장하고 소비자를 보호함과 아울러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함 |
|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공정한 하도급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원사업자와 수급사업자가 대등한 지위에서 상호보완하며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 함 |
| 산업안전보건법 |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그 책임의 소재를 명확하게 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함 |
| 대기환경보전법 | 대기오염으로 인한 국민건강이나 환경에 관한 위해를 예방하고 대기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전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함 |
|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 수질오염으로 인한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고 하천·호소 등 공공수역의 수질 및 수생태계를 적정하게 관리·보전함으로써 국민이 그 혜택을 널리 향유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미래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함 |
| 폐기물관리법 |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한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환경보전과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 화학물질관리법 | 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危害)를 예방하고 화학물질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한편, 화학물질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고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화학물질의 관리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 환경오염피해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 | 환경오염 유출사고 시 과실여부를 떠나 기업이 우선 책임피해구제를 위한 환경보험가입 의무화하도록 규정 |
|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기간별 업체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할당하였으며, 할당대상업체는 자발적 감축, 배출권 거래 및 상쇄 등을 통해 목표 달성해야 함 |
|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 화학물질의 등록, 화학물질 및 유해화학물질 함유제품의 유해성·위해성에 관한 심사·평가, 유해화학물질 지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를 생산·활용하도록 함으로써 국민건강 및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 위험물안전관리법 | 위험물의 저장·취급 및 운반과 이에 따른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위험물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여 공공의 안전을 확보함 |
| REACH | EU의 기존 화학물질 관련 제도를 통합하여 연간 1톤 이상 EU 내에 제조/수입되는 모든 화학물질을 톤수와 위해성에 따라 등록, 신고, 허가 또는 사용하는 제도 |
| 건강친화형 주택건설 기준 |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한 법령으로 500세대 이상 공공주택에 적용되는 실란트의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과 포름알데히드(HCHO) 방출량을 각각 0.1mg/m·h 이하, 0.01mg/m·h 이하로 제한 |
|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 실내공기질을 알맞게 유지하고 관리함으로써 그 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해당 법에서 정한 기준을 초과하여 오염물질을 방출하는 건축자재(접착제, 페인트, 실란트, 퍼티, 벽지, 상재 등)의 사용을 규제하는 법률 |
| 건축법 | 화재를 예방하고 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법은 방화에 지장이 없는 재료를 사용하도록 규제하는 제도 |
| 에너지이용합리화법 |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을 두어 열관류율에 따라 유리의 등급을 나누어 관리하는 법 |
| 녹색건축물 조성지원법 |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녹색건축물의 확대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 및 국민의 복리 향상을 위해 법은 에너지성능, 에너지효율 등급 등을 평가하여 규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축물의 열손실방지를 위한 열관류율 및 단열재 두께 기준 등을 두어 규율하는 법 |
| 주택법 | 쾌적한 주거생활에 필요한 주택의 건설·공급·관리와 이를 위한 자금의 조달·운용·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한 법률로 벽체 및 창호의 단열기준, 벽체접합부와 창호의 온도저하율, 친환경 기준 등을 규제하는 법 |
|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따른 특별법 | 공공기관지방이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법으로 혁신도시 공공기관 설계 가이드라인을 두어 규제하는 법 |
|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 화재와 재난·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로 천장과 반자사이의 거리 및 가연물 유무에 따라 천장 불연재료 설치 등에 관한 법률을 규제하는 법률 |
|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 다중이용업소 영업장 내부 구획시 불연재료로 구획하도록 규제하는 법 |
|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 실내공기질을 알맞게 유지하고 관리함으로써 그 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해당 법에서 정한 기준을 초과하여 오염물질을 방출하는 건축자재(접착제, 페인트, 실란트, 퍼티, 벽지, 상재 등)의 사용을 규제하는 법 |
|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 환경기술의 개발·지원 및 보급을 촉진하고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법률로 페인트, 보온단열재, 벽 및 천장 마감재, 창호, 실내용바닥장식재 등에 대해 환경마크 인증을 받도록 규제하는 법 |
|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 경제와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하여 저탄소 녹생성장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법률로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 여부, 실내 공기오염물질 저방출자재의 사용, 건자재로부터 배출되는 유해물질 억제 등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규제하는 법 |
| 주거기본법 | 주거용 인테리어 공사의 법적 성격인 ‘주거권’에 관한 일반법입니다.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주택의 건설·공급, 공동주택의 관리, 주거정책 자금, 주거환경의 정비, 주거비 보조, 최저주거기준의 설정, 주거실태조사, 주거복지 등의 기본적인 사항을 규율하는 법 |
| 공동주택관리법 | 공동주택의 입주자 등이 주거권을 향유하기 위한 행위에 대하여 일정한 규제를 가함으로써 공동주택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제입니다. 공동주택의 입주자 및 사용자를 보호하고 주거생활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인테리어 관련 부분을 일부 규제하는 법 |
| 토양환경보전법 | 토양오염으로 인한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고,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등 토양을 적정하게 관리, 보전함으로써 토양생태계를 보전하고, 자원으로서의 토양가치를 높이며,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 |
| 악취방지법 | 사업활동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함으로써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 |
| 건설산업기본법 | 주택수리 및 인테리어는 해당법에 따라 전문공사업으로분류되며, 건설업을 하려는 자는 업종별로 등록 후 사업을 영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불공정한 내용의 약관이 통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표준 약관인 ‘실내건축·창호 공사 표준계약서’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 계약서는 인테리어 공사를 발주하는 소비자와 건설업자 사이의 공사계약에 관한 사항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분할당사회사는 국내 18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원천적으로 저감하고,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및 관련 설비의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법규 준수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장 환경 규제의 준수 뿐만 아니라,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도료 VOC 함유량 규제 및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른 실내 건축자재 오염물질 규제, 실내용 상재 프탈레이트 가소제 규제 등과 같이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제품 내 유해화학물질의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Low VOC(Volatile Organic Compounds) 수용성 도료, High Solid 도료 제품 등과 같은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할신설회사는 안전유리 제조 시 규제되는 시설에 대한 인허가를 취득하여 시설을 가동하고, 각 공정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적법하게 처리하고자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대기오염 방지시설과 폐수를 처리하는 폐수처리시설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오염 방지시설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농도에 대해 전문 측정업체를 통한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법적 배출 허용기준 대비 30% 이하로 자체관리 기준을 설정하여 사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9년 02월 12일 분할되는 회사의 여주 소재 유리 생산 공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제23조 제1항, 안전조치의무 위반) 위반으로 인한 비경상적인 조업 중단이 발생하는 등 환경 규제에 따른 영업 중단이 현실화 되기도 했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최근 3사업년도 이내에 분할당사회사의 영업관련법, 환경관련법, 세법 등 제반 법률 또는 의무의 위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법률 또는 제 규정의 위반내역]
| 구분 | 제재기간 | 내용 |
|---|---|---|
| 위험물안전관리법 | 2016.02.19 | (안성공장) &cr 위험물안전관리법 제5조 제3항 위반 (위험물의 저장 및 취급의 제한) |
| 산업안전보건법 | 2016.05.11 | (울산공장)&cr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1항 위반 (물질안전보건자료 작성오류) |
| 산업안전보건법 | 2016.06.21 | (전주2공장)&cr 산업안전보건법 제12조 위반 (안전표지 미부착)&cr 산업안전보건법 제21조 위반 (안전보건관리규정 변경절차 누락)&cr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제4항 및 제5항 위반 (경고표시 미부착) |
| 위험물안전관리법 | 2016.08.18 | (전주3공장)&cr 위험물안전관리법 제5조제3항제2호 위반 (위험물 품명 미기재) |
| 대기환경보전법 | 2016.10.05 | (안성공장)&cr 대기환경보전법 제31조제1항제1호 위반 (방지시설 미가동) |
| 유해화학물질관리법 | 2016.11.15 | (울산공장)&cr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제9조 위반 (수입화학물질확인명세서 미제출) |
|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 2017.02.06 | (안성공장)&cr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33조제3항 위반 (폐수배출시설 변경 신고 미이행) |
| 산업안전보건법 | 2017.06.01 | (전주2공장) &cr 산업안전보건법 제11조 위반 (법령 요지의 미게시)&cr 산업안전보건법 제20조제1항 위반 (안전보건관리규정 작성사항 누락)&cr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 제3항 위반 (특별안전교육 미실시) |
| 산업안전보건법 | 2017.07.11 | (부산영업소) &cr 산업안전보건법 제15조제1항 위반 (안전관리자 미선임)&cr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제1항 위반 (관리감독자 교육미실시) |
| 산업안전보건법 | 2017.08.31 | (대죽1공장)&cr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제3항 위반 (물질안전보건자료 미게시)&cr 산업안전보건법 제43조 제1항 위반 (특별안전점검 미실시) |
| 산업안전보건법 | 2017.08.31 | (대죽2공장) &cr 산업안전보건법 제43조 제1항 위반 (일반건강검진 미실시) |
| 유해화학물질관리법 | 2018.01.31 | (울산공장)&cr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제33조 위반 (취급제한·금지물질의 수입허가) |
| 산업안전보건법 | 2018.02.24 | (울산공장)&cr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1항 위반 (물질안전보건자료 작성오류) |
| 대기환경보전법 | 2018.05.10 | (여천공장) &cr 대기환경보전법 제43조 제1항 위반(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미이행) |
| 산업안전보건법 | 2018.07.18 | (여주공장) &cr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제23조 제1항 (안전조치의무 위반) 외) |
| 대기환경보전법 | 2018.09.12 | (세종공장) &cr 대기환경보전법 제23조 제3항 위반 (변경신고 미이행_불소화합물, 탄화수소 검출) |
|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cr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 2018.09.18 | (대죽2공장) &cr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제1항제1호 위반 (방화구획 훼손) |
| 산업안전보건법 | 2019.01.22 | (여주공장)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제23조 제1항 (안전조치의무 위반) 외) |
| 대기환경보전법 | 2019.01.25 | (가평공장) 대기환경보전법 제31조제1항제3호 위반 (부식·마모된 배출시설의 미보수) |
| 산업안전보건법 | 2019.05.10 | (대죽2공장)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 제3항 위반 (특별안전교육 내용 누락 및 미실시) 산업안전보건법 제41조 제5항 위반 (경고표시 미부착) 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제7항 위반 (공정안전보고서 내용 미준수) |
| 산업안전보건법 | 2019.06.03 | (여주공장)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제23조 제1항 (안전조치의무 위반) 외) |
| 위험물안전관리법 | 2019.06.17 | (울산공장)&cr 위험물안전관리법 제6조 위반 (위험물 수량 변경 미신고)&cr 소방시설법 제9조(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위반) |
| 폐기물관리법 | 2019.06.25 | (대죽2공장)&cr 폐기물관리법 제18조 제3항 위반 (폐기물 인계내역 전자정보프로그램에 미입력) |
| 위험물안전관리법 | 2019.08.22 | (전주3공장)&cr 위험물안전관리법 제5조 제3항 제2호 위반 (위험물 저장·취급에 관한 기준 위반)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분할당사회사는 관련 법률 또는 의무 위반 내역과 관련하여 관계기관의 처분 내용을 모두 이행하였으며 관련 법률을 준수하며 영업을 진행하고 향후 동일 법률 및 의무 위반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정부의 환경 규제 위반 등의 영향으로 비경상적인 영업 중단 등 조치가 발생할 경우, 일정기간동안 해당 사업부문의 영업이 중단되는 등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사. 생산라인 증설 관련 위험
분할신설회사는 2018년 04월부터 유리 생산공장인 여주공장의 광폭2호기를 가동하였으며, 분할존속회사는 2019년 08월 13일 국내 최대인 연간 생산 8만t 규모의 유리 장섬유 생산라인 2호기를 세종공장에 완공하였습니다. 이처럼 분할당사회사가 영위하는 건자재 및 유리 산업은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되는 생산설비가 필수적입니다. 분할당사회사는 증설된 생산라인을 통해 보다 원활하게 물량을 충당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만에 하나 전방 산업의 위축 등으로 분할당사회사의 사업 수주 등이 감소할 경우, 생산라인 증설에 따른 고정비 투자분을 단기간내에 충당할 수 없으며, 유휴 생산력이 과도하게 측정되는 등 추가 증설에 따른 생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는 2018년 04월부터 유리 생산공장인 여주공장의 광폭2호기를 가동하였으며, 분할존속회사는2019년 08월 13일 국내 최대인 연간 생산 8만t 규모의 유리 장섬유 생산라인 2호기를 세종공장에 완공하였습니다. 이처럼, 분할당사회사가 영위하는 건자재 및 유리 산업은 대규모의 자본이 투입되는 생산설비가 필수적입니다. 분할당사회사의 생산 설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분할당사회사의 생산 능력]
| 구분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단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분할 존속회사 |
건자재 | 내/외장재 (석고보드 등) |
여천,김천, 대죽1 |
천㎡ | 138,336 | 272,398 | 233,720 | 192,893 |
| 보온재 (미네랄울 외) | 문막,김천 | TON | 64,829 | 129,981 | 131,764 | 114,285 | ||
| 창호 | 전주1 | TON | 25,962 | 64,100 | 70,760 | 67,500 | ||
| 도료 | 도료 (건축용 도료, 자동차용 도료 등) |
울산 | ㎘ | 191,763 | 390,814 | 389,203 | 370,281 | |
| 전주2 | ㎘ | 91,808 | 181,048 | 181,505 | 182,346 | |||
| 안성 | ㎘ | 27,341 | 52,756 | 51,466 | 46,423 | |||
| 소재 | 실리콘 등 | 전주3/대죽2 | TON | 47,168 | 100,003 | 99,765 | 119,750 | |
| 기타(EMC) | 전주2 | ㎘ | 4,848 | 9,696 | 9,696 | 9,696 | ||
| 기타(A/M) | 전주1 | TON | 682 | 1,666 | 1,687 | 1,687 | ||
| 기타(장섬유) | 세종 | TON | 18,440 | 36,856 | 36,739 | 38,196 | ||
| 분할 신설회사 |
유리 | 유리 (건축용 유리, 코팅 유리 등) |
여주 | TON | 474,447 | 1,208,750 | 1,059,155 | 1,130,543 |
| 상재 | PVC 장판 | 아산 | ㎞ | 4,889 | 9,779 | 10,729 | 17,660 | |
| 기타 | 기타(라미필름) | 아산 | ㎞ | 8,075 | 16,150 | 16,680 | 16,680 | |
| 기타(VCM) | 아산 | ㎞ | 4,880 | 9,760 | 8,526 | 해당 없음 | ||
| 기타(정사) | 가평 | TON | 423,106 | 821,090 | 855,576 | 883,875 | ||
| 기타(백운석 외) | 영월 | TON | 154,000 | 291,800 | 302,294 | 318,31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대규모 설비투자는 매년 거액의 감가상각비를 발생시켜 고정비 증가로 작용합니다. 변동비용과 달리 고정비용은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일정하게 발생하는 비용으로 매출이 늘어날 경우, 상대적으로 제조단가 하락 효과가 나타나는 반면, 매출이 감소해도 총 비용은 감소하지 않아 제조단가를 상승시켜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는 투자금액의 상당부분을 차입을 통해 조달하는 만큼, 차입금의 증가로 이어져 금융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cr
| [분할존속회사의 생산 설비현황] |
| (단위: 백만원) |
| 공장별 | 자산별 | 소재지 | 2019년 반기말가액 |
2018년 말 가액 | 2018년 초 가액 |
|---|---|---|---|---|---|
| 울산공장 | 토지 | 울산광역시 | 135,978 | 135,978 | 135,385 |
| 건물 | 64,502 | 67,874 | 74,619 | ||
| 구축물 | 6,917 | 7,321 | 8,136 | ||
| 기계장치 | 13,002 | 16,997 | 28,700 | ||
| 차량운반구 | 117 | 170 | 293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8,413 | 673 | 706 | ||
| 여천공장 | 토지 | 전라남도 여수시 | 21,473 | 21,473 | 21,473 |
| 건물 | 5,169 | 5,361 | 5,312 | ||
| 구축물 | 1,295 | 1,383 | 1,545 | ||
| 기계장치 | 6,672 | 7,525 | 2,873 | ||
| 차량운반구 | 37 | 46 | 63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51 | 61 | 3,657 | ||
| 전주1공장 | 토지 | 전라북도 완주군 | 10,967 | 10,967 | 10,967 |
| 건물 | 11,174 | 12,125 | 14,028 | ||
| 구축물 | 1,688 | 1,747 | 261 | ||
| 기계장치 | 13,644 | 15,826 | 19,212 | ||
| 차량운반구 | 235 | 241 | 198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3,506 | 2,246 | 1,809 | ||
| 문막공장 | 토지 | 강원도 원주시 | 13,771 | 13,771 | 12,986 |
| 건물 | 4,143 | 4,467 | 4,714 | ||
| 구축물 | 303 | 323 | 405 | ||
| 기계장치 | 11,157 | 12,883 | 3,648 | ||
| 차량운반구 | 54 | 67 | 93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19,817 | 1,838 | 4,786 | ||
| 세종공장 | 토지 | 세종 특별자치시 | 45,023 | 45,023 | 44,550 |
| 건물 | 15,004 | 15,885 | 17,098 | ||
| 구축물 | 1,633 | 1,732 | 1,819 | ||
| 기계장치 | 6,308 | 2,334 | 2,949 | ||
| 차량운반구 | 31 | 34 | 0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85,087 | 38,477 | 1,182 | ||
| 전주2공장 | 토지 | 전라북도 완주군 | 14,065 | 14,065 | 14,065 |
| 건물 | 4,880 | 5,076 | 5,505 | ||
| 구축물 | 728 | 801 | 860 | ||
| 기계장치 | 15,266 | 17,339 | 10,145 | ||
| 차량운반구 | 32 | 50 | 76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492 | 83 | 2,741 | ||
| 전주3공장 | 토지 | 전라북도 완주군 | 12,414 | 12,414 | 12,414 |
| 건물 | 3,888 | 4,007 | 4,245 | ||
| 구축물 | - | 0 | 0 | ||
| 기계장치 | 2,487 | 3,490 | 3,742 | ||
| 차량운반구 | 4 | 5 | 9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2,809 | 406 | 25 | ||
| 대죽1공장 | 토지 | 충청남도 서산시 | 186,848 | 186,848 | 186,848 |
| 건물 | 65,230 | 68,436 | 74,663 | ||
| 구축물 | 5,871 | 5,854 | 6,007 | ||
| 기계장치 | 68,991 | 76,635 | 83,008 | ||
| 차량운반구 | 29 | 35 | 46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6,870 | 210 | 8,521 | ||
| 대죽2공장 | 토지 | 충청남도 서산시 | - | - | - |
| 건물 | 730 | 751 | 795 | ||
| 구축물 | 5,668 | 5,615 | 6,019 | ||
| 기계장치 | 5,706 | 5,712 | 4,876 | ||
| 차량운반구 | 14 | 18 | 29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 | 1,366 | 750 | ||
| 김천공장 | 토지 | 경상북도 김천시 | 23,256 | 23,256 | 23,256 |
| 건물 | 80,461 | 82,144 | 85,442 | ||
| 구축물 | 17,793 | 18,088 | 17,472 | ||
| 기계장치 | 118,219 | 134,589 | 156,156 | ||
| 차량운반구 | 212 | 243 | 191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3,539 | 834 | 13,548 | ||
| 안성공장 | 토지 | 경기도 안성시 | 121,194 | 120,040 | 120,040 |
| 건물 | 53,239 | 55,465 | 59,999 | ||
| 구축물 | 5,801 | 6,055 | 7,901 | ||
| 기계장치 | 9,323 | 12,798 | 19,641 | ||
| 차량운반구 | 54 | 150 | 317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3,893 | 837 | - | ||
| 합계 | 토지 | - | 584,989 | 583,835 | 581,983 |
| 건물 | 308,421 | 321,591 | 346,418 | ||
| 구축물 | 47,697 | 48,917 | 50,426 | ||
| 기계장치 | 270,774 | 306,129 | 334,951 | ||
| 차량운반구 | 818 | 1,058 | 1,314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134,478 | 47,030 | 37,727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cr
| [분할신설회사의 생산 설비현황] |
| (단위: 백만원) |
| 공장별 | 자산별 | 소재지 | 2019년 반기말 가액 | 2018년 말 가액 | 2018년 초 가액 |
|---|---|---|---|---|---|
| 여주공장 | 토지 | 경기 여주 | 60,131 | 60,131 | 60,562 |
| 건물 | 77,885 | 81,270 | 76,512 | ||
| 구축물 | 19,357 | 20,156 | 21,764 | ||
| 기계장치 | 207,726 | 226,647 | 139,721 | ||
| 차량운반구 | 1,732 | 1,564 | 2,000 | ||
| 기타유형자산 | - | 1,842 | 1,216 | ||
| 건설중인 자산 | 36,052 | 30,958 | 109,826 | ||
| 가평공장 | 토지 | 경기 가평 | 6,841 | 6,837 | 5,562 |
| 건물 | 12,384 | 12,645 | 13,167 | ||
| 구축물 | 7,175 | 7,548 | 8,293 | ||
| 기계장치 | 5,556 | 6,282 | 8,317 | ||
| 차량운반구 | 599 | 714 | 1,004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3,218 | - | 727 | ||
| 영월공장 | 토지 | 강원 영월 | 950 | 950 | 760 |
| 건물 | 3,314 | 3,363 | 3,436 | ||
| 구축물 | 1,815 | 1,856 | 2,005 | ||
| 기계장치 | 1,773 | 1,811 | 2,143 | ||
| 차량운반구 | 647 | 442 | 516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59 | 59 | 78 | ||
| 아산공장 | 토지 | 충남 아산 | 30,906 | 30,906 | 30,906 |
| 건물 | 1,792 | 1,929 | 2,278 | ||
| 구축물 | 198 | 210 | 235 | ||
| 기계장치 | 3,106 | 3,383 | 4,300 | ||
| 차량운반구 | 114 | 137 | 143 | ||
| 기타유형자산 | - | - | - | ||
| 건설중인 자산 | 3,828 | 720 | 11 | ||
| 합계 | 토지 | - | 98,829 | 98,824 | 97,790 |
| 건물 | 95,375 | 99,207 | 95,393 | ||
| 구축물 | 28,545 | 29,770 | 32,298 | ||
| 기계장치 | 218,161 | 238,123 | 154,480 | ||
| 차량운반구 | 3,092 | 2,857 | 3,663 | ||
| 기타유형자산 | - | 1,842 | 1,216 | ||
| 건설중인 자산 | 43,157 | 31,737 | 110,641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추후, 분할당사회사가 설비 투자 등을 진행할 경우, 증설된 생산라인을 통해 보다 원활하게 물량을 충당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만에 하나 전방 산업의 위축 등으로 분할당사회사의 사업 수주 등이 감소할 경우, 생산라인 증설에 따른 고정비 투자분을 단기간내에 충당할 수 없으며, 유휴 생산력이 과도하게 측정되는 등 추가 증설에 따른 생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분할존속회사((주)케이씨씨) 사업위험]&cr &cr 가. 도료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산업은 제조공정이 비교적 단순하고, 범용 설비만으로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 생산이 가능한 다품종 소량생산체제 산업입니다. 따라서 소규모 자본으로도 시장 진출이 가능하고,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국내 약 200 개의 군소업체가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2B 영업, 유통력과 기술력,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4~5개 대형업체가 8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저감 기술력을 보유한 분할존속회사, 노루페인트 및 삼화페인트공업 등의 대형업체 위주의 과점체제가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분할존속회사는 도료시장에서 국내 1 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시장점유율은 39% 수준으로 2 위 사업자와 20 % 이상의 점유율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숙기에 진입한 국내 도료산업에서 새로운 시장 참여자가 등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다만, 과점 경쟁강도가 심화됨에 따라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한 추가적인 영업 비용이 증가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산업은 제조공정이 비교적 단순하고, 범용 설비만으로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 생산이 가능한 다품종 소량생산체제 산업입니다. 따라서 소규모 자본으로도 시장 진출이 가능하고,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국내 약 200 개의 군소업체가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2B 영업, 유통력과 기술력,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4~5개 대형업체가 8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저감 기술력을 보유한 분할존속회사, 노루페인트 및 삼화페인트공업 등의 대형업체 위주의 과점체제가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분할존속회사는 도료시장에서 국내 1 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시장점유율은 39% 수준으로 2 위 사업자와 20 % 이상의 점유율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도료 시장은 이미 성숙기에 들어선 시장으로 수요량을 기준으로 2008년 95.8만㎘에서 시기별로 증감을 반복하며, 2015년 103.5만㎘까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16년 이후 지난해까지 주요 전방산업인 국내 조선 및 자동차 산업의 경기 하락으로 수요 감소세가 지속되었습니다. 특히 2018년은 조선산업 침체에 따른 업계 구조조정과 더불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호황기를 누렸던 건축산업의 하락세 전환으로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도료 수요금액의 경우 2011년 두자리 수 성장세를 나타내었고, 2012년 4조원을 넘어서며 정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2013년 이후 국내 경쟁심화에 따른 가격하락과 더불어,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수요감소세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8년 기준 3조2,352억원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 [국내 도료 수요량 및 수요금액]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수요량 | 수요량 성장률 | 수요금액 | 수요금액 성장률 |
|---|---|---|---|---|
| 2008년 | 958,670 | - | 3,416,379 | - |
| 2009년 | 942,949 | -1.6% | 3,446,906 | 0.9% |
| 2010년 | 955,518 | 1.3% | 3,611,147 | 4.8% |
| 2011년 | 1,019,375 | 6.7% | 3,978,566 | 10.2% |
| 2012년 | 997,657 | -2.1% | 4,041,039 | 1.6% |
| 2013년 | 981,486 | -1.6% | 3,902,960 | -3.4% |
| 2014년 | 1,005,477 | 2.4% | 3,888,160 | -0.4% |
| 2015년 | 1,035,647 | 3.0% | 3,893,180 | 0.1% |
| 2016년 | 1,027,791 | -0.8% | 3,693,840 | -5.1% |
| 2017년 | 994,769 | -3.2% | 3,543,114 | -4.1% |
| 2018년 | 887,793 | -10.8% | 3,235,197 | -8.7%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도료 시장 자료는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
도료 사업체들은 상위 소수의 업체를 제외하면 모두 종업원 300인 이하의 중소기업이며, 시장 전체 업체의 평균 종업원수도 51명 수준으로 대부분의 도료 업체는 규모가 영세합니다. 다만, 도료 산업은 진입장벽은 낮으나 높아지는 환경규제와 사회적 인식 변화로 인하여 친환경과 기능성 도료 등 높은 품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술력과 브랜드파워를 확보한 글로벌 업체 및 국내 상위 5개 대형사가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84%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하위 업체 역시 건축 및 일부 특수 도료분야에 진출해 있으나, 대부분 자체 기술력 부족, 자금난, 신규 매출처 미확보와 함께 원료조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장 입지가 갈수록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도료 제조업체 및 종사자 수] |
| (단위: 개, 명) |
| 구분 | 사업체수 (개) | 종업원수 (명) | 업체당 평균 종업원수 (명) |
|---|---|---|---|
| 2013년 | 170 | 9,387 | 55 |
| 2014년 | 173 | 9,550 | 55 |
| 2015년 | 187 | 9,810 | 52 |
| 2016년 | 184 | 9,731 | 53 |
| 2017년 | 185 | 9,497 | 51 |
| 출처) | 통계청, 언론보도 |
| 주) | 도료 시장 자료는 자체 추정 자료입니다. |
또한, 전방시장별 경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품 생산을 위한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범용 제품이 주로 판매되는 건축용 도료 시장은 대형사와 영세 업체들이 치열하게 경쟁 중인 시장이나, 자동차용 도료, 중방식 도료, 공업용 도료 등 제품에 요구되는 물성을 구현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어렵고 제품의 품질 및 신뢰가 중요한 특수 도료 시장은 그룹계열 또는 대형 수요처 및 유통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조직력, 기술력, 자본력을 갖춘 대형사 위주로 경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성숙기에 진입한 국내 도료산업에서 새로운 시장 참여자가 등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다만, 과점 경쟁강도가 심화됨에 따라 시장점유율 방어를 위한 추가적인 영업 비용이 증가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나. 건축자재(창호)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
건축자재 중 창호시장은 일부 제품별 설계표준화에도 불구하고 다품종 소량생산 및 주문제작 영업방식 위주의 업종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건설산업의 미분양물량, 경기 하강 등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성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분양 물량 해소와 신증축 경기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국내 창호산업 성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향후 대내외적 경기 변동이나 분양가 상한제와 같은 정부의 부동산 과열 억제 정책 등으로 인하여 국내 부동산 경기에 급격한 변동이 올 경우 창호산업 성장과 분할존속회사의 창호부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축자재 중 창호시장은 일부 제품별 설계표준화에도 불구하고 다품종 소량생산 및 주문제작 영업방식 위주의 업종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건설산업의 미분양물량, 경기 하강 등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성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건설투자의 선행지표 중 하나인 건축허가면적이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년대비 감소 추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 국내 건설경기가 2017년 하반기 이후 둔화 국면에 진입하여 2018년, 2019년 상반기까지 침체 국면을 지속하고 있는 점,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에 따른 건축 투자심리 불안 지속 등 감안할 때 전반적인 건설경기 둔화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국내 건설수주 규모는 2006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2007년까지 양호한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나, 2008년 이후 2011년을 제외하고는 2013년까지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공공수주의 경우 2009년까지 정부 주도하에 4대강 사업 등의 대규모 발주가 이루어져 발주량이 증가세에 있었으나, 2010년부터는 대규모 건설투자정책의 부재로 발주량이 감소하였습니다. 2009년 이후 정부의 SOC 예산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공공부문 발주도 감소 되었으나 2013년부터 정부 SOC 예산이 소폭 증가하면서 2014년도에는 공공부문 발주액이 전년대비 12.6% 상승하였습니다.
2013년 55조 1,367억원이었던 민간부문 발주는 2013년 4/4분기 이후 건설경기가 회복되며 2016년에는 사상 최대치인 117조 4,65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민간 주택수주가 국내 건설시장의 호조세를 주도하면서 2015년, 2016년 총 수주액은 각각 158.0조원, 164.9조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47.0%, 4.4%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2018년 기준 국내 건설 수주액은 154조 5,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7%하락하였으며, 이는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및 경기둔화에 따른 건축수주 감소가 이루어진 것에 기인합니다. 2019년 6월 누계기준 총 수주액은 약 72.1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9% 가량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건설수주액 증가를 견인해왔던 민간부문 수주액은 전년동기 대비 약 1.0% 가량 감소한 53.6조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준공된 전국 주택물량은 63만 가구로 2017년(56만 가구) 대비 약 13% 증가했으며, 2019년 1~7월까지 준공된 전국 주택물량은 33만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 [국내 건설 수주액 추이_부문별, 공종별] |
| (단위 : 억원) |
| 연도 | 수주액 | 발주부문별 | 공종별 | 건축허가면적 | ||
|---|---|---|---|---|---|---|
| 합계 | 공공 | 민간 | 토목 | 건축 | 합계 | |
| --- | --- | --- | --- | --- | --- | --- |
| 2019년 반기 | 720,824 | 184,585 | 536,240 | 217,110 | 503,715 | 69,267 |
| 2018년 반기 | 714,219 | 172,437 | 541,783 | 213,832 | 500,387 | 81,973 |
| 2018 | 1,545,277 | 423,447 | 1,121,832 | 463,918 | 1,081,360 | 160,964 |
| 2017 | 1,605,282 | 472,037 | 1,133,246 | 421,118 | 1,184,165 | 171,875 |
| 2016 | 1,648,757 | 474,106 | 1,174,651 | 381,959 | 1,266,798 | 178,955 |
| 2015 | 1,579,836 | 447,329 | 1,132,507 | 454,904 | 1,124,932 | 189,840 |
| 2014 | 1,074,664 | 407,306 | 667,361 | 327,297 | 747,367 | 141,347 |
| 2013 | 913,069 | 361,702 | 551,367 | 299,039 | 614,030 | 127,066 |
| 2012 | 1,015,061 | 340,776 | 674,285 | 356,831 | 658,230 | 137,142 |
| 2011 | 1,107,010 | 366,248 | 740,762 | 388,097 | 718,913 | 137,868 |
| 2010 | 1,032,298 | 382,368 | 649,930 | 413,806 | 618,492 | 125,447 |
| 2009 | 1,187,142 | 584,875 | 602,267 | 541,485 | 645,657 | 105,137 |
| 2008 | 1,200,851 | 418,488 | 782,363 | 412,579 | 788,272 | 120,658 |
| 출처) | 대한건설협회 |
한편, 분할존속회사의 창호시장 점유율은 2019년 6월말 기준 2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호는 대체수요가 크지 않은 수요특성상 건설경기의 부침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마감재로서 건축착공면적 등 선행지표보다 1년 ~ 2년 정도 후행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창호제품은 소재의 종류에 따라 알루미늄, PVC, 목재창호로 구분되며, 목재창호의 경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여 PVC와 알루미늄소재 제품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이 중 PVC 창호가 국내 창호 시장 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창호 시장의 경우 일부제품별 설계 표준화에도 불구하고, 다품종 소량생산 및 주문제작 영업방식 위주의 업종 특성을 지니고 있 어 1,500여개의 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 (주)엘지하우시스, 현대L&C 가 비교적 표준화가 용이한 아파트 및 주택건설시장의 70% ~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군소기업들이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 [창호 시장 점유율]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 구분 | KCC | A사 | B사 | 기타 |
|---|---|---|---|---|
| PVC창호 | 29% | 35% | 15% | 21%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1) |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국내 시장점유율임 |
정부의 건축물 에너지 효율에 대한 기준이 높아짐에 따라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고기능성 창호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플라스틱계열인 PVC는 금속계열인 알루미늄에 비해 열관유율이 낮은 탓에 창호등급제에 적합한 자재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7년 6월 20일부터 시행된 정부의 '에너지 소비총량제'에 따르면, 연면적 3,000㎡이상 업무시설이 건축허가를 받으려면 에너지 소비 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2025년 도입이 목표인 신축건물의 '제로에너지 의무화'에 따르면, 제로에너지 건물은 단열재, 창호 등을 활용해 단열성능을 높이거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도입시키게 됩니다.
KCC 창호는 '93년 자체기술 및 세계굴지의 플라스틱 창호 제조업체인 독일의 PLUS-PLAN사와 기술 제휴하여 기존 PLASTIC 창호의 문제점 및 미비점이 개선, 보안된 창호재이며, 원자재와 부자재의 품질을 개선하여 SLIM한 구조로 월등한 기능 및 품질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KCC 창호는 우수한 단열 성능은 물론 편리한 시공성과 내구성으로 미려한 외관 구현 및 글로벌 탑 수준의 단열 성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최근 창호에너지 효율등급제 실시 및 건축물 단열기준 강화, 공공 건축물 안정성 강화 등의 정부 규제 및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여, 분할존속회사는 고단열 슬라이딩 창호, 학교용 안전창호, 복합재질 창호(하드윈)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 하였습니다.
한편, 미분양 물량 해소와 신증축 경기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국내 창호산업 성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향후 대내외적 경기 변동이나 분양가 상한제와 같은 정부의 부동산 과열 억제 정책 등으로 인하여 국내 부동산 경기에 급격한 변동이 올 경우 창호산업 성장과 분할존속회사의 창호부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전방산업(조선산업) 변동 관련 위험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부문의 전방산업인 조선업(도료 매출의 17.5% 차지)은 판매 및 수주감소가 지속되어 관련 매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수익성이 높은 선박용 도료가 2019년 반기 기준 도료 매출의 17.5%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최대의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등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방산업(조선산업)의 변동과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관련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도 함께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부문의 전방산업인 조선업은 판매 및 수주감소가 지속되어 관련 매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수익성이 높은 선박용 도료가 2019년 반기 기준 도료 매출의 17.5%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최대의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 등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선박용 도료는 신조 원가의 약 3~5%를 구성하는 품목으로 연간 신규수주 규모가 증가할 경우 선박용 도료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등, 선박용 도료 출하량과 선박 건조량의 변동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간 조선업은 침체양상을 나타내었습니다. 선박 수주잔고는 2014년 3,323만CGT 에서 2017년 1,706만CGT 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선박용 도료 출하량 역시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17년 들어서면서 선박 신규 수주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년까지 하락세를 기록하던 신규 선박수주는 2017년 상반기부터 회복세에 접어들었으며 2018년 조선업 경기 회복으로 선박 수주잔고가 2,106만 CGT를 기록하는 등 신규 수주는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평균 18개월이 소요되는 선박 건조 과정에서 도료는 중간 단계 이후부터 사용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2019년부터는 선박도료의 수요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선박용 도료 출하량과 선박 건조량의 관계] | [선박 신규수주 현황] |
선박용 도료 출하량과 선박 건조량의 관계_선박 신규수주 현황.jpg 선박용 도료 출하량과 선박 건조량의 관계_선박 신규수주 현황
| 출처) | Clarksons |
최근 수년간 침체되었던 도료 산업은 2019년 이후 조선산업을 중심으로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조선산업은 최근 극심한 수주감소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글로벌 천연가스 수요 확대에 따른 LNG선박 발주 증가를 기반으로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선박용 보수도료 시장은 중국대비 가격 경쟁력 열세로 성장이 주춤하나, 기술력이 우수하여 고부가가치 선박의 보수, 개조 및 offshore 신조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정부에서 장기적으로 조선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기존 조선소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외에 인근 인도네시아의 Batam 및 Surabaya 지역에서도 조선 산업이 성장세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방산업(조선산업)의 변동과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관련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도 함께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전방산업(완성차산업) 변동 관련 위험
차량용 도료의 경우, 신차도료시장은 각 완성차업체가 1~2 개의 대형납품처(분할존속회사, ㈜KDK, ㈜PPG 코리아(구 동주산업) 등)를 선정하여 공급받는 구조로 중소업체의 진입이 어려우나, 보수용 도료시장은 중소업체 위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국내 이외에 중국 및 싱가폴 등지에서 도료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지주회사인 KCC(HK)산하에 북경, 곤산, 광주 등 생산법인을 두고 완성차·컨테이너·건축용 도료를 중심으로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부문의 전방산업인 완성차산업(도료 매출의 28.4% 차지)은 판매 및 수주감소가 지속되어 관련 매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높은 완성차 도료는 2019년 반기 기준 도료 매출의 28.4%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최대의 완성차업체인 현대차㈜ 등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방산업(완성차산업)의 변동과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관련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도 함께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량용 도료는 자동차의 Body를 구성하는 강판의 방청성(부식방지 효과)을 확보하고 태양광의 자외선, 산성비, 염분, 기름, 화학약품 등의 외부환경에 대한 내구성을 가짐으로써 자동차를 보호하고 자동차에 미려한 외관을 부여하기 위해 자동차에 도장되는 도료를 말하며 전착, 중도, 베이스코트, 클리어코트의 다층구조를 통하여 도막의 성능 향상과 고품질을 구현합니다.
차량용 도료의 경우, 신차도료시장은 각 완성차업체가 1~2 개의 대형납품처(분할존속회사, ㈜KDK, ㈜PPG 코리아(구 동주산업) 등)를 선정하여 공급받는 구조로 중소업체의 진입이 어려우나, 보수용 도료시장은 중소업체 위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국내 이외에 중국 및 싱가폴 등지에서 도료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지주회사인 KCC(HK) 산하에 북경, 곤산, 광주 등 생산법인을 두고 완성차·컨테이너·건축용 도료를 중심으로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최대 자동차용 전문 도료 메이커인 Axalta와의 기술제휴를 통하여, 고객사의 높은 니즈를 충족하는 우수한 품질의 도료를 생산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 수요는 2018년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로 인한 선수요 소멸 및 내수경기 부진으로 소비심리가 악화되어 전년대비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국내 자동차 시장의 저성장 등을 고려할 때 차량용 도료의 국내 시장 수요가 크게 성장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외의 경우 중국의 자동차 산업은 경제 성장 둔화(GDP 2018년 6.6% → 2019년 6.3%) 및 미중 무역분쟁 지속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2~4선 도시의 주택 구입 확대에 따른 차량 구매 여력 부족 등으로 인하여 부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 측면에서 본다면 중국의 완성차 수요는 전년대비 0.2% 증가한 2,320만대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2000년 초반 중국시장에 진출한 분할존속회사의 차량용 도료의 성장세 역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요 지역별 완성차 수요 전망] |
| (단위: 만대, %)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예상) | |||
|---|---|---|---|---|---|---|
| 판매 | 전년비 | 판매 | 전년비 | 판매 | 전년비 | |
| --- | --- | --- | --- | --- | --- | --- |
| 중국 | 2,414 | 1.3 | 2,315 | -4.1 | 2,320 | 0.2 |
| 미국 | 1,723 | -1.8 | 1,725 | 0.1 | 1,700 | -1.4 |
| 유럽 | 1,770 | 3.4 | 1,784 | 0.8 | 1,780 | -0.2 |
| 인도 | 321 | 8.7 | 338 | 5.4 | 364 | 7.6 |
| 브라질 | 218 | 9.4 | 248 | 13.8 | 266 | 7.6 |
| 한국 | 179 | -1.8 | 181 | 0.9 | 179 | -1.0 |
| 러시아 | 160 | 11.9 | 181 | 13.4 | 196 | 8.3 |
| 글로벌 | 9,230 | 1.8 | 9,244 | 0.2 | 9,249 | 0.1 |
| 출처) | 현대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 |
| 주1) | 중대형상용 제외 |
한편,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도료부문의 전방산업인 국내 완성차산업(도료 매출의 28.4% 차지)은 판매 및 수주감소가 지속되어 관련 매출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높은 완성차 도료는 2019년 반기 기준 도료 매출의 28.4%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 최대의 완성차업체인 현대차㈜ 등을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방산업(완성차산업)의 변동과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관련 전방산업의 업황 변동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도 함께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마. 전방산업(반도체, 전기전자, 재생에너지 등) 변동 관련 위험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기타부문(실리콘)의 주요 제품은 유ㆍ무기 소재 및 유ㆍ무기실리콘이며, 분할존속회사의 실리콘 제품은 반도체, 전기전자, 재생에너지, 디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산업의 원재료로 쓰입니다.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건자재 사업부문과는 달리 기타부문(실리콘)은 다양한 전방산업을 두고 있기 때문에 특정 업황의 변동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타부문(실리콘)의 전방산업인 반도체, 전기전자, 자동차, 재생에너지 등의 업황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기타부문(실리콘) 매출 및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기타부문(실리콘)의 주요 제품은 유ㆍ무기 소재 및 유ㆍ무기실리콘이며, 분할존속회사의 실리콘 제품은 반도체, 전기전자, 재생에너지, 디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산업의 원재료로 쓰입니다. 실리콘/실란트 시장 점유율 추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실리콘/실란트 시장 점유율] |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단위: %) |
| 구분 | KCC | A사 | B사 | 기타 |
|---|---|---|---|---|
| 실란트 | 32% | 13% | 13% | 42% |
| 산업용 실리콘 | 17% | 24% | 11% | 48%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1) | 실란트는 건축용 실란트 기준으로 비실리콘계 포함임 |
| 주2) |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유기 실리콘 제품의 국내 시장 점유율임 |
특히, 유기실리콘의 경우 다른 원료에 비해 월등한 물성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비롯 건축용, 자동차용, 전기전자용, 반도체용 등의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첨단 산업자재용 등 다방면에 사용 되고 있으며 그 응용 범위가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전자 산업분야의 응용 증가와 기기 및 반도체 소자의 소형화, 고성능 및 고기능화에 따라 고부가가치 제품의 응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소재 - 유기소재, 무기소재 및 장섬유]
소재_유기소재, 무기소재 및 장섬유.jpg 소재_유기소재, 무기소재 및 장섬유
| 출처) | 분할당사회사 홈페이지 |
&cr
[실리콘 - 유기실리콘 및 무기실리콘(폴리실리콘)]
실리콘_ 유기실리콘 및 무기실리콘(폴리실리콘).jpg 실리콘_ 유기실리콘 및 무기실리콘(폴리실리콘)
| 출처) | 분할당사회사 홈페이지 |
반도체, LED, 디스플레이 등 전기전자 산업은 계절 등 일정한 주기에 따른 수요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환율, 유가, 세계경기 등의 외부 경영환경의 변화에도 시장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관련된 유ㆍ무기소재도 전방산업의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추세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에멀젼의 경우 실리콘이 화장품 산업, 식품 및 의약용 산업, 자동차 산업, 가정용 및 세탁 용품 산업 등 모든 산업 전반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 특성 상 특정 산업의 업황에 의한 변동이 크지 않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2012년부터 실리콘 에멀젼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다국적 기업인 유니레버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중국의 화장품산업은 물론 식품사업으로도 시장 확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실리콘 에멀젼시장은 기존 마켓 및 애플리케이션의 확대뿐만 아니라 신규로 창출되는 산업 및 응용분야로까지 사업기회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 및 의약용 시장에 적용되는 Antifoam 시장부터 천연오일을 이용한 퍼스널케어 시장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실란 및 실리콘 시장의 CAGR(2018~2025년)은 5.4%이며 실리콘 에멀젼시장의 연평균성장률도 이와 유사하게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특히 화장품 산업의 경우 소비자들의 발암물질에 대한 민감도가 증가하고 있어 천연 방부제로 대체되고 있는 등 최종 소비자들의 선호도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아울러 전세계적으로 더욱 강화되고 있는 식품 및 의약용 산업의 규제에 따른 시장 변동성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실리콘 에멀젼시장의 Dow Chemical, Wacker, MPM, Shin-Etsu, Elkem 등 글로벌 회사들은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어 원가 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수많은 소규모 중소업체들도 시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의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 및 안전에 대한 인식의 강화와 시장의 관련된 규제 증가로 인해 최종 고객의 Needs에 맞는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위치 확보가 중요합니다. 분할존속회사는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신규 개발제품 및 기술 정보 공유 등을 진행하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다만, 주요 거래처의 요구 품질이나 사양 등을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주요 거래처에 대한 전략적 제휴가 약화되거나 매출이 감소하는 등 분할존속회사의 실리콘 사업부문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도료, 건자재사업부문과는 달리 기타부문(실리콘)은 다양한 전방산업을 두고 있기 때문에 특정 업황의 변동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타부문(실리콘)의 전방산업인 반도체, 전기전자, 자동차, 재생에너지 등의 업황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기타부문(실리콘) 매출 및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바. 태양광 산업의 특성에 따른 위험
기타부문 중 태양광 산업은 2011년 이후 본격적인 불황에 직면하여 현재까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의 Supply chain 전반에서 공급능력이 수요를 넘어선 가운데 가격 급락 및 마진 악화로 상당수의 업체가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으며 이는 태양광 업계의 완전경쟁 시장 직면과 구조조정 확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분할존속회사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부대수익을 창출하고자 2019년 8월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대죽공장에 중부권 단일 사업장 중 최대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발전소 증설을 완료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태양광 산업 침체의 대안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부문은 반덤핑, 상계관세 등 정부의 규제 및 행정계획에 의해 큰 영향을 받으며 이에 따라 세계 태양광 산업 및 폴리실리콘시장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부문 중 태양광 산업은 2011년 이후 본격적인 불황에 직면하여 현재까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의 Supply chain 전반에서 공급능력이 수요를 넘어선 가운데 가격 급락 및 마진 악화로 상당수의 업체가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으며 이는 태양광 업계의 완전경쟁 시장 직면과 구조조정 확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폴리실리콘은 태양광산업의 쌀이라고도 불리우며 잉곳, 웨이퍼, 태양전지, 모듈, 태양광발전소로 이어지는 태양광에너지 밸류체인에서 최전방에 위치한 핵심소재로, 태양전지에서 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태양광발전 산업의 밸류체인 내에 폴리실리콘 부문이 갖는 특징은 대규모 투자가 요구되는 제조설비가 필요한 동시에 초고순도의 첨단기술이 요구되는 기술집약적 장치산업으로서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기업만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cr
[폴리실리콘(무기실리콘)]
폴리실리콘(무기실리콘).jpg 폴리실리콘(무기실리콘)
| 출처) | 분할당사회사 홈페이지 |
폴리실리콘 제품가격은 수급요인에 의해 결정되는데 공급측면에서는 업체별 증설에 따른 생산 규모와 가동률 등에 영향을 받으며, 수요측면에서는 전방(태양전지, 모듈) 산업의 수요, 태양광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박막형 태양전지 등 대체기술개발, 유가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공급과잉으로 인한 태양광산업 전반의 판매가격 하락은 폴리실리콘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가격하락을 배경으로 주요 폴리실리콘 업체의 수익성은 하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03~2004년 태양광 발전사업과 태양전지가 대두됨에 따라 폴리실리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하였고 초과공급 상태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후, 태양광산업의 고성장세,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 확대 등으로 기존업체의 증설 및 신규 진출이 급증하여 생산규모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009년부터 과잉공급 상태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2007년 말 연간 46,850MT였던 세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은 2011년말 300,000MT 이상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2011년 말 세계 경기침체와 유가 안정화에 따른 태양광발전 투자수요가 과거 대비 감소하여 태양광 발전 관련 Supply Chain 전반의 업황이 크게 악화되었고, 이에 따라 폴리실리콘의 수급도 공급과잉으로 전환되고 가격도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2008년 상반기 중 한 때 400USD/kg에 달했던 폴리실리콘의 Spot가격은 2011년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여 2019년 최근까지도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못하여 소재 부문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 입니다.&cr
[태양광 소재부문 가격 추이]
태양광 소재부문 가격 추이.jpg 태양광 소재부문 가격 추이
| 출처) | Bloomberg |
또한, 태양광 사업부문은 반덤핑, 상계관세 등 정부의 결정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대표적으로 2006년 ~ 2011년 동안 세계 태양광발전 수요의 약 70~80%를 차지하던 유럽이 자국 내수시장의 육성과 함께 재정위기 지속으로 태양광업계에 대한 보조금 지급 여력을 축소시킴으로 인해 태양광 발전 시장은 2011년 이후 성장률이 이전에 비하여 둔화되는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태양광 산업은 국가 정책에 영향을 크게 받는데, 2014년 이래로 불거진 중국, 미국 등의 태양광 시장에서 반덤핑 관세, 상계관세 및 보복성 반덤핑 관세를 매기는 등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14년 미국산 폴리실리콘에 향후 5년간 최고 57%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였으며, 실제로 중국의 반덤핑 관세 부과 등으로 상대적으로 기존 미국, 유럽산 제품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판매량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미국 상무부는 2015년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최대 165.04%, 대만산에 최대 27.55%의 반덤핑 관세를 발효하였으며, 2015년 캐나다에서도 중국산 폴리실리콘과 라미네이팅 제품에 대해 최대 202%의 반덤핑관세 및 84.1% 상계관세 부과 예비판정에 따라 중국과의 태양광 제품 무역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정부는 2018년 1월 22일(현지시각) 한국산 태양광 전지ㆍ모듈 제품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승인한 바 있으며, 이로인해 국내 태양광 전지ㆍ모듈의 경우, 2.5GW이상일 때 1년간 30%의 관세를 적용(기존 0% 관세)하며, 2년차 25%, 3년차 20%, 4년차 15%로 차등적용될 예정입니다.
미국 정부의 태양광 제품 세이프가드 조치에 일부 중국 업체를 필두로 해외 업체들은 현지 공장 설립 계획을 실행 및 검토 중이며, 국내 태양광업계에서는 미국 이외 지역 업체들의 미국 현지 공장 설립이 계속될 경우, 국내 업체들의 경쟁력에 영향이 클 것으로 우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의 대응방안의 결과를 현 시점에서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으며, 향후 업계와 정부, 해외 업체들과의 공조 등을 통한 미국 보호무역주의 대응방안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태양광 산업이 어려움에 빠진 것은 세계 태양광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도입해 발전단가가 높은 태양광의 보급을 촉진해 왔지만 경기 침체로 독일 등 유럽 각국이 태양광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면서 수요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위축된 폴리실리콘 산업시장이 상당 기간 회복하기 어려워 보임에 따라 분할존속회사는 2011년말 자체생산 중이던 3,000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장을 일시 가동중단 하였으며, 2012년말 및 2013년초에는 생산법인인 (주)케이에이엠의 자산가치를 손상차손 처리하였습니다. 2013년 5월에 (주)케이에이엠은 결손 보전 목적으로 무상감자를 하였으며, (주)케이에이엠의 공동기업 참여자인 현대중공업(주)이 소유주권 49%에 대하여 무상소각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주)케이에이엠의 발행주식을 분할존속회사가 100% 소유하게 됨으로써 (주)케이에이엠은 분할존속회사의 공동기업투자주식에서 종속기업투자주식으로 편입되었으며 2013년 9월 30일을 합병기일로 동 종속기업은 흡수합병되었습니다.
그리고 분할존속회사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부대수익을 창출하고자 2019년 8월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대죽공장에 중부권 단일 사업장 중 최대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발전소 증설을 완료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태양광 산업 침체의 대안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부문은 반덤핑, 상계관세 등 정부의 규제 및 행정계획에 의해 큰 영향을 받으며 이에 따라 세계 태양광 산업 및 폴리실리콘시장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분할신설회사((주) 케이씨씨글라스 ) 사업위험]&cr&cr 가. 상재 시장 관련 위험
건축자재 중 PVC(폴리염화비닐, Polyvinyl chloride, PVC) 바닥재 시장은 2015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2016년경부터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PVC 바닥재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2,155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 감소하였으며, 2018년 역시 2,068억원으로 2년 연속 시장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PVC 바닥재의 대체재인 목재 바닥재시장은 소비자 선호도 변화와 마루 바닥재의 판매단가 인하로 인해 고가 PVC 제품의 일부 수요를 대체하면서 PVC 바닥재 성장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바닥재는 대체수요가 비교적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사철인 봄, 가을에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특성을 지니며 최근의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거래추이 둔화는 바닥재 시장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바닥재 시장 둔화 및 침체는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축자재 중 PVC 상재 시장은 2015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2016년경부터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PVC 상재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2,155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1.8% 감소하였으며, 2018년 역시 2,068억원으로 2년 연속 시장규모가 축소되었습니다.
한편 PVC상재의 대체재인 마루상재(합판마루 및 강화마루)시장은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마루 상재 가격이 PVC 상재에 비해 고가에 형성되고 있어 가격측면까지 고려할 경우 마루 상재의 점유율이 PVC 상재에 비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PVC와 목재 등을 포함한 국내 상재 금액기준 시장규모는 약 1조원 내외로 추산됩니다. 마루 상재는 원목마루, 합판마루, 강화마루로 구분되는데 원목마루의 경우 PVC 상재와 가격측면에서 직접적인 경쟁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목재 마감재의 고급화, 소비자의 선호도 변화 등으로 인해 강화마루와 합판마루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높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강화마루의 경우 동화기업㈜, ㈜한솔홈데코가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하면서 판매단가가 크게 낮아져 PVC 고가 제품군의 일부 수요를 대체하는 추세로 최근 PVC 상재 수요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층간 소음 등으로 충격 흡수력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PVC 상재 및 관련 제품의 수요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가 관측되고 있으며, 정부가 PVC 상재에 들어가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의 총합을 0.1% 이하로 규정하는 등 품질 기준을 강화하면서 친환경성도 개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더불어, PVC상재의 주요 목표시장인 국내 리모델링 시장은 노후 주택 개선 수요의 증가,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 주거 환경의 질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욕구 증가와 셀프 인테리어 열풍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PVC상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국내 상재 시장 규모 및 전망]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E) | 2020년(E) | 2021년(E) | 2022년(E) |
|---|---|---|---|---|---|---|---|---|
| 시장 규모 | PVC상재 | 215,510 | 211,540 | 206,780 | 199,120 | 191,340 | 192,000 | 190,990 |
| 목질 (강화마루 등) | 440,180 | 453,660 | 459,830 | 431,730 | 434,930 | 427,290 | 435,880 | |
| PVC타일 | 219,900 | 195,390 | 200,150 | 197,330 | 197,570 | 204,600 | 206,270 | |
| 기타 | 197,940 | 180,250 | 187,320 | 183,770 | 180,450 | 183,990 | 185,610 | |
| 상재 총계 | 1,073,530 | 1,040,840 | 1,054,080 | 1,011,950 | 1,004,290 | 1,007,880 | 1,018,750 | |
| 성장률 | PVC상재 | N/A | -1.8% | -2.3% | -3.7% | -3.9% | 0.3% | -0.5% |
| 목질 (강화마루 등) | N/A | 3.1% | 1.4% | -6.1% | 0.7% | -1.8% | 2.0% | |
| PVC타일 | N/A | -11.1% | 2.4% | -1.4% | 0.1% | 3.6% | 0.8% | |
| 기타 | N/A | -8.9% | 3.9% | -1.9% | -1.8% | 2.0% | 0.9% | |
| 상재 총계 | N/A | -3.0% | 1.3% | -4.0% | -0.8% | 0.4% | 1.1%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기 시장 자료는 분할당사회사 자체 추정자료입니다. |
상재수요는 건축마감시의 신규수요(약 30% 추산)와 노후화, 이사, 기호변화 등에 따른 대체수요(약 70% 추산)로 구분되는데 전자는 건축경기에, 후자의 경우 인구이동률이나 소득수준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되고 있으며, 연간기준으로 이사철인 봄, 가을에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전국단위 규모별 이동건수(총 전입건수)를 보면, 연간 460만건을 전후하는 전입/전출이 일어나고 있으며 1인 이동건수는 소폭 증가세를, 2인 및 3인 이상 이동건수는 소폭 감소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2인 및 3인 이상 규모 이동건수의 감소가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상재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전국 규모별 이동건수] |
| (단위: 건) |
| 행정구역 | 이동규모 | 2015년 | 2016년 | 2017 | 2018 |
|---|---|---|---|---|---|
| 전국 | 계 | 4,760,658 | 4,636,367 | 4,569,922 | 4,728,313 |
| 1인 | 3,250,916 | 3,232,049 | 3,237,035 | 3,388,742 | |
| 2인 | 601,946 | 577,741 | 557,290 | 573,224 | |
| 3인이상 | 907,796 | 826,577 | 775,597 | 766,347 |
| 출처) | 통계청 |
한편, 한국감정원에서 제공하는 전국 주택 거래현황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던 주택거래는 2019년 초 이후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
| [전국 월별 주택거래 추이] |
| (단위 : 건) |
전국 월별 주택거래 추이.jpg 전국 월별 주택거래 추이
| 출처) | 한국감정원 |
최근의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거래추이 둔화는 바닥재 시장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바닥재 시장 둔화 및 침체는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나. 판유리 시장 관련 위험
건축자재 중 국내 판유리 시장은 약 4,000억원의 규모로 추산되며, 판유리 산업은 국내 2개 업체의 과점체제 상태에서 저가의 중국, 동남아시아 및 중동산 수입유리가 가세하여 4파전의 경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용 판유리시장 수요의 선행지수인 건축착공면적은 2010년 이후 201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시현하며, 판유리를 포함한 건자재 산업의 실적 개선세를 견인하였으나 2016년의 경우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5.7% 감소한 143,865 천㎡을 기록하였으며 2017년 역시 전년대비 11.2% 하락한 127,801천㎡, 2018년은 전년 대비 5.8% 감소한 121,160천㎡로 지속적인 선행지수의 하락은 판유리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분할신설회사가 제조하는 자동차 안전유리 생산용 판유리의 경우, 완성차 업체들의 연간 생산계획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2016년 422.9만대, 2017년 411.5만대, 2018년 402.9만대로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어, 자동차용 판유리 판매 물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기능성 판유리의 판매 등 관련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향후 대내외적 경기 변동이나 정부의 수입유리에 대한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하여 판유리 사업 영위 환경에 급격한 변동이 올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축자재 중 국내 판유리 시장은 약 4,000억원의 규모로 추산되며, 판유리 산업은 국내 2개 업체의 과점체제 상태에서 저가의 중국, 동남아시아 및 중동산 수입유리가 가세하여 4파전의 경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축용 판유리시장 수요의 선행지수인 건축착공면적은 2010년 이후 201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시현하며, 판유리를 포함한 건자재 산업의 실적 개선세를 견인하였으나 2016년의 경우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5.7% 감소한 143,865 천㎡을 기록하였으며 2017년 역시 전년대비 11.2% 하락한 127,801천㎡, 2018년은 전년 대비 5.8% 감소한 121,160천㎡로 지속적인 선행지수의 하락은 판유리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판유리 생산 공정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크며, 산업의 특성상 생산의 임의적인 조절이 매우 어렵고 주기적인 용해로 보수 및 수요의 급격한 증감으로 수급의 균형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판유리사업은 그 동안의 낮은 주택보급율의 해소를 위한 정부주도의 주택건설 시책에 따라 매우 높은 신장을 하여 왔고, 건축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태이나, 디스플레이, 가전, 태양광을 비롯한 여러 산업용의 용도로 사용되면서 시장이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판유리 시장의 경기변동은 아파트 건축호수 및 자동차 생산대수 등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건축착공면적은 건축용 판유리시장 수요의 선행지수로 작용합니다(2년 미만). 건축착공면적은 2010년 이후 2015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시현하였으며, 판유리를 포함한 건자재 산업의 실적 개선세를 견인하였으나, 2016년의 경우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5.7% 감소한 143,865 천㎡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과 2018년 역시 전년대비 각각 11.2%, 5.1% 하락하며, 선행지수의 하락에 따른 판유리 시장 수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 [건축착공 현황] |
| (단위: 천㎡) |
| 구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
| 총계 | 82,482 | 98,850 | 99,629 | 104,296 | 111,936 | 152,618 | 143,865 | 127,801 | 121,220 |
| 전년대비 증감율(%) | 15.8 | 19.8 | 0.8 | 4.7 | 7.3 | 36.3 | -5.7 | -11.2 | -5.1 |
| 주거용 | 24,416 | 37,641 | 39,214 | 41,573 | 45,965 | 68,166 | 62,051 | 48,677 | 38,933 |
| 상업용 | 20,434 | 23,874 | 24,068 | 25,676 | 29,128 | 41,841 | 38,929 | 37,740 | 35,378 |
| 농수산용 | 6,794 | 5,641 | 4,175 | 3,646 | 3,777 | 3,331 | 5,026 | 7,975 | 14,415 |
| 공업용 | 14,922 | 15,430 | 13,957 | 14,919 | 14,877 | 15,987 | 15,459 | 15,442 | 14,999 |
| 공공용 | 1,583 | 1,571 | 1,813 | 1,061 | 709 | 728 | 636 | 459 | 593 |
| 교육사회용 | 8,336 | 6,730 | 7,563 | 7,367 | 6,914 | 8,020 | 6,965 | 6,406 | 6,178 |
| 기타 | 5,997 | 7,158 | 8,838 | 10,051 | 10,564 | 14,545 | 14,797 | 11,102 | 10,722 |
| 출처) | 국토교통부 (내부행정자료) |
한편, 분할신설회사가 제조하는 자동차 안전유리 생산용 판유리의 경우, 완성차 업체들의 연간 생산계획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2016년 422.9만대, 2017년 411.5만대, 2018년 402.9만대로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어, 자동차용 판유리 판매 물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생산량 감소의 원인은 뚜렷한 대내외 경기 개선이 뒷받침되지 못한 채 실물경제의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른 가계부채 등이 소비심리 회복을 제약하면서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국내 자동차 생산량 및 판매 추이] |
| (단위: 만 대) |
| 구분 | 생산 | 내수 | 수출 | |||
|---|---|---|---|---|---|---|
| 대수 | 증감 | 대수 | 증감 | 대수 | 증감 | |
| --- | --- | --- | --- | --- | --- | --- |
| 2019. 1~7월 | 238.8 | 3.3% | 101.8 | -3.5% | 145.7 | 3.4% |
| 2018 | 402.9 | -2.1% | 181.3 | 1.1% | 244.9 | -3.2% |
| 2017 | 411.5 | -2.7% | 156.0 | -2.5% | 252.9 | -3.5% |
| 2016 | 422.9 | -7.2% | 160. | 0.7% | 262.3 | -11.8% |
| 2015 | 455.6 | 0.7% | 158. | 8.6% | 297.4 | -2.9% |
| 2014 | 452. | 0.1% | 146. | 5.8% | 306.3 | -0.8% |
| 2013 | 452. | -0.8% | 138. | -1.9% | 308.9 | -2.6% |
| 2012 | 455. | -2.1% | 141. | -4.3% | 317.1 | 0.6% |
| 2011 | 465. | 9.0% | 147. | 0.6% | 315.2 | 13.7% |
| 2010 | 427. | 21.6% | 146. | 5.1% | 277.2 | 29.0% |
| 출처)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KAMA) |
| 주1) | 해외 생산 및 판매 제외 |
| 주2) | 내수에는 해외 OEM 수입분 포함 |
| 주3) | 2019년 1~7월 증감수치는 전년동기대비임 |
한편, 수입 원판유리의 지속적인 증가와 가공유리 완제품의 수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입유리 증가는 국내 판유리산업의 큰 위험요소로서 장치산업으로서 한번 생산이 중단되면 다시 생산설비가 재가동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산업의 특징을 고려하면 향후 산업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정부는 2007년부터 저가 중국산 판유리 업체들의 덤핑 규모에 따라 12.04%~36.01% 구간으로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 왔고 2018년 이를 3년간 연장하였습니다. 향후 반덤핑관세 조치가 해제될 경우, 수입유리의 가격 하락으로 인해 분할신설회사 및 국내 판유리 업체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국내 건축용 판유리 시장 중 수입시장은 30% 수준이며, 반덤핑 관세 부과되지 않았던 2007년 이전 중국산 판유리가 국내 수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90%로 이 중 중국산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부터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자 중국산 판유리가 국내 수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까지 하락한 바 있습니다. 중국의 판유리 생산라인은 2011년 241개에서 2016년 352개까지 증가하였으며, 연간 생산능력 5,878만톤으로 국내 생산 규모 약 90만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관세조치가 해제될 경우, 대규모 물량이 수입될 수 있으며, 이는 국내 업체의 자생력에 위협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중국 플로트 판유리 생산라인 규모] |
| (단위: 개) |
중국 플로트 판유리 생산라인 규모.jpg 중국 플로트 판유리 생산라인 규모
| 출처) | 한국판유리산업협회 |
분할신설회사는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기능성 판유리의 판매 등 관련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향후 대내외적 경기 변동이나 정부의 수입유리에 대한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하여 판유리 사업 영위 환경에 급격한 변동이 올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인테리어 시장 관련 위험
인테리어 사업의 전통 영역으로 여겨지던 신축건물이나 공동주택 리모델링 외에도 소비자가 직접 본인의 주택을 인테리어 하는 B2C 시장이 점차 성장하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신축시장은 감소하는 가운데 주택의 노후화는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어 B2C 인테리어 시장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B2C 시장은 소비자가 제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으로의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다만, 최근 1인가구 증대에 따른 1인가구 소비자들이 유통망, 임대료, 인건비, 광고비 등이 영세업체보다 높은 브랜드 인테리어 공급자 대신 DIY, SNS 상 특색있는 영업을 진행하는 영세 독립 업체, 공유 인테리어 시공 벤처업체 등에 관련 용역을 맡기는 추세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장은 고객의 개별적인 취향이나 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대전제가 있는 산업이므로, 분할신설회사와 같은 브랜드 인테리어 사업자들이 관련 고객의 니즈에 발빠르게 반응하지 못할 경우, 특색있는 후발 주자들에게 산업시장 점유율을 일정부분 빼앗기게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관련 경쟁사들의 경쟁이 과열되어 유관 업체들의 출혈 경쟁등이 가속화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테리어 산업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기호를 만족시키고 주거공간에 기능적, 심미적 가치를 더하는 산업입니다. 기존에 집의 가치는 주거환경적 요소보다는 자산 증식의 개념이 강했으나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 소비자의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와 맞물려 주거공간의 사용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사업의 전통 영역으로 여겨지던 신축건물이나 공동주택 리모델링 외에도 소비자가 직접 본인의 주택을 인테리어 하는 B2C 시장이 점차 성장하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신축시장은 감소하는 가운데 주택의 노후화는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어 B2C 인테리어 시장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B2C 시장은 소비자가 제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으로의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이에, 분할신설회사는 현재 대형매장으로 인천점과 울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초본점 등 총 9개의 전시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브랜드 업체보다 월등히 많은 매장 수이며 브랜드 업체에서도 현대 L&C(31개), LG하우시스(30개), 한샘(15개)에 이어 4위 수준입니다.
B2C 인테리어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기존 업체뿐아니라 가구 및 건자재 업체 등도 영위 사업의 범위를 넓혀 인테리어 시장 전반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B2B거래에 집중하던 건자재 업체들은 셀프인테리어 확산 등으로 개인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자 인테리어 시장 진출 및 B2C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으며, 가구업체들도 단순 가구 제조 및 판매가 아닌 통합 인테리어 서비스를 런칭하는 등 시장 확대를 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주요 브랜드 업체로는 분할신설회사를 비롯하여 한샘, LG하우시스, 유진기업, 이건, 현대L&C 등이 있으며 각사별 주요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주요 업체]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주요 업체(2).jpg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주요 업체(2)
&cr
인테리어 산업은 사업 영위 업체 제품의 차별성이 크지 않고 제품 제조 및 유통을 위해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은 산업입니다. 따라서 인테리어 산업은 브랜드, 비브랜드가 경쟁하는 완전경쟁시장으로 시장에 다수의 업체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정확한 영위 업체 수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시장에서 브랜드 업체의 비율은 약 40%, 비브랜드 업체들이 나머지 60%를 차지한다고 파악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산업은 과거 영세사업자들이 인테리어 산업의 주축이 되었으나 디자인과 R&D 여력이 있는 소수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산업의 브랜드화와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대기업 중심의 효율화와 플랫폼화가 지속되고 소비자들의 안전과 품질에 대한 요구는 더욱 강해져 산업의 구조조정 압력이 더욱더 가중될 전망입니다.&cr
| [홈씨씨 부문 시장 점유율 추이] | |
| (기준일: 2018년 12월 31일) | (단위: %) |
| 구분 | 점유율 | |
|---|---|---|
| 브랜드 | 분할신설회사 | 0.6% |
| 브랜드 소계 | 40.0% | |
| 비브랜드 | 60.0% | |
| 합계 | 1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해당 점유율은 분할당사회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인테리어 시장은 국민소득과 연동되어 성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소득 수준의 향상은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요인으로 소득 수준이 상승하면 기존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필수재 성격의 제품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 위주로 소비하는 행태가 생겨나며 사치재 성격의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합니다.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인테리어 시장은 1인당 GDP 수준의 상승과 비례하여 시장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에도 1인당 GDP 상승과 함께 인테리어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은 국민의 삶에 대한 인식 변화의 영향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소확행(불확실한 행복만을 추구하고 쫓기보다 지금 당장의 일상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 고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을 뜻함), 플라시보 소비(가격보다는 그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나에게 주는 만족을 더 우선시하는 가심비 소비형태) 등 새로운 소비 패턴이 나타나고 있으며 집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변화도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1980년에 2조원 수준이었으나 CAGR 7.6%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6년에는 28.4조원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국민소득의 증가와 이로 인한 소비 패턴의 변화 등으로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장은 신축 시장과 리모델링 시장 모두 중요한 전방산업이며, 노후주택의 증가로 인한 리모델링 수요의 확대는 인테리어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인테리어 시장 규모 현황] |
| (단위: 조원) |
| 구분 | 1980년 | 1985년 | 1990년 | 1995년 | 2000년 | 2005년 | 2010년 | 2016년 | 2020년(E) |
|---|---|---|---|---|---|---|---|---|---|
| 규모 | 2.0 | 2.9 | 4.3 | 6.2 | 9.1 | 13.3 | 19.4 | 28.4 | 41.5 |
| 출처) | 한국건설산업연구원 |
| 주) | 리모델링 시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다만, 최근 1인가구 증대에 따른 1인가구 소비자들이 유통망, 임대료, 인건비, 광고비 등이 영세업체보다 높은 브랜드 인테리어 공급자 대신 DIY, SNS 상 특색있는 영업을 진행하는 영세 독립 업체, 공유 인테리어 시공 벤처업체 등에 관련 용역을 맡기는 추세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장은 고객의 개별적인 취향이나 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대전제가 있는 산업이므로, 분할신설회사와 같은 브랜드 인테리어 사업자들이 관련 고객의 니즈에 발빠르게 반응하지 못할 경우, 특색있는 후발 주자들에게 산업시장 점유율을 일정부분 빼앗기게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상재 부문- 경쟁 심화 관련 위험
분할신설회사의 상재사업부문은 주거용 및 상업용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맞는 쾌적한 실내공간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상재 중 PVC상재를 주요 제품으로, 그 외 강화마루, PVC타일 등 다양한 상재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재의 경우 분할신설회사와 LG하우시스, 현대L&C 3 개의 업체가 주요 Player로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장이었으며 2014년을 기점으로 주요 시장 Player로부터 수주받아 OEM업을 영위하던 업체들이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여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고 다른 건자재 업체들도 상재 시장에 진입하면서 현재는 재영, 동화기업, 한솔홈데코, 선영화학, 성남화학 등 브랜드를 보유한 업체가 9개사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3개의 주요 Player가 77%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과점 형태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관련 경쟁사들의 경쟁이 과열되어 유관 업체들의 출혈 경쟁등이 가속화 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상재사업부문은 주거용 및 상업용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맞는 쾌적한 실내공간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상재 중 PVC상재를 주요 제품으로, 그 외 강화마루, PVC타일 등 다양한 상재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재(바닥재)란 건축물 실내의 바닥 표면에 아름다움을 부여하며 쾌적한 생활공간 창출 및 기기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바닥면에 시공하는 장식재료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여 특정공간에서 요구되는 물성을 만족하며 우수한 내구성으로 장기간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사진]
상재 부문_주요 제품 사진.jpg 상재 부문_주요 제품 사진
&cr
[PVC 상재 시장 점유율 현황]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분할신설회사 | 24.7% | 24.7% | 24.0% |
| LG하우시스 | 29.5% | 37.5% | 36.6% |
| 현대L&C | 17.2% | 18.1% | 16.6% |
| 기타 | 28.6% | 19.7% | 22.8% |
| 합계 | 100.0% | 100.0% | 100.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해당 점유율은 분할당사회사 및 주요 경쟁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추정한 자료입니다. |
상재의 경우 분할신설회사와 LG하우시스, 현대L&C 3개의 업체가 주요 Player로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장이었으며, 2014년을 기점으로 주요 시장 Player로부터 수주받아 OEM업을 영위하던 업체들이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여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고 다른 건자재 업체들도 상재 시장에 진입하면서 현재에는 재영, 동화기업, 한솔홈데코, 선영화학, 성남화학 등 브랜드를 보유한 업체가 9개사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3개의 주요 Player가 77%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과점 형태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쟁상황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점차 고가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가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비중이 상승하면서 상재 제품 전체의 평균 단가는 유지되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r
| [상재 제품 평균 단가 추이] |
| (단위: 원) |
| 사업연도 | 단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구분 | 품 목 | ||||||
| --- | --- | --- | --- | --- | --- | --- | --- |
| 신설회사 | 상재 | 내 수 | M | 7,898 | 8,001 | 8,119 | 7,789 |
| 수 출 | M | 9,625 | 8,829 | 8,757 | 9,045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다만, 관련 경쟁사들의 경쟁이 과열되어 유관 업체들의 출혈 경쟁등이 가속화 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2. 회사위험 &cr &cr [공통(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 회사위험]&cr&cr가. 내부거래에 관한 이해상충 관련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해 상법 및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규와 이사회 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규정 등 관련 사내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당사회사는 해외법인을 포함한 관계사 거래와 관련하여 상법 상의 상장회사 이해관계자 거래 규제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의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 및 부당지원행위 규제 등을 모두 준수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분할당사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내부거래 비중이 과도하게 증가할 경우 관련해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될 수 있으며 관련 정부 정책 및 규제 등에 따라 분할당사회사의 영업환경이 급격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분할되는 회사의 특수관계자 현황]
| 구분 | 2019년 반기말 | 2018년 말 |
|---|---|---|
| 관계기업 | ㈜케이씨씨건설과 그 종속기업 | ㈜케이씨씨건설과 그 종속기업 |
| ㈜금강레저 | ㈜금강레저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코리아오토글라스㈜ | |
| MOM Holding Company와 그 종속기업(주1) | -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 대규모&cr 기업집단&cr 소속회사 (주2) | 미래㈜ | 미래㈜ |
| 대산컴플렉스개발㈜ | 대산컴플렉스개발㈜ | |
| ㈜동주(주3) 외 8개사 | ㈜동주(주3) 외 8개사 |
| 주1) | 2019년 반기 중 관계기업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
| 주2) | 제1024호 특수관계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 동일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입니다. |
| 주3) | 전기 대규모기업집단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2016년 9월 30일 시행)에 따라 상호출자ㆍ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 지정 제외된 바 있으나, 2017년 5월 1일에 2017년 대기업집단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기업집단의 명칭은 케이씨씨이며 분할되는 회사를 포함하여 15개의 국내 계열회사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국내 계열회사 현황] |
|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 구 분 | 상장여부 | 회사수 | 회사명 | 사업자등록번호 |
|---|---|---|---|---|
| 국 내 | 상장사 | 3 | (주)케이씨씨 &cr (주)케이씨씨건설 &cr 코리아오토글라스(주) | 214-81-70045&cr 214-81-69965&cr 307-81-15780 |
| 비상장사 | 12 | (주)금강레저 &cr 미래(주) &cr 대산컴플렉스개발(주)&cr 세우실업(주)&cr (주)동주상사&cr (주)동주&cr 대호포장(주)&cr (주)동주피앤지&cr (주)상상&cr (주)티앤케이정보&cr 주령금속(주)&cr (주)실바톤어쿠스틱스 | 126-81-07997&cr 114-86-80947&cr 316-81-21419&cr 312-81-14667 493-86-00507&cr 134-81-02047&cr 134-81-04308&cr 505-81-48702&cr 312-86-40743&cr 220-87-61903&cr 144-81-11164&cr 106-86-53662 |
|
| 계 | 15 | - | - |
주) 상기 국내법인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입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해외 계열회사 현황] |
|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 구 분 | 상장여부 | 회사수 | 회사명 |
|---|---|---|---|
| 해 외 | 비상장사 | 21 | KCS, KCV, KCI, KCH, KCMP, KCMC, KCVN, KCID, KCC HK, KCK, KCB, Yuan Yuan Investment(Shanghai) Co., Ltd, KCQ, KCTJ, KCG, KCT, Basildon, KCE, KCJ, KCC E&C, PTC |
2019년 반기 중 분할되는 회사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재부문 및 홈씨씨 부문의 경우 관계회사인 케이씨씨건설로의 매출(케이씨씨건설의 건설공사에 필요한 일부 상재 제품 및 홈씨씨 상품)이 일부 존재하나, 2018년 말 기준 전체 매출의 2.9% 수준으로 매우 미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전체 매출액 중 관계사 매출은 18.2% 수준(1,365억원)이며, 대부분의 매출은 관계회사 이외에 다수의 업체로 분산되어 있는바, 관계회사에 매출 업무를 의존하고 있다고 판단되지 않습니다. 또한 매입의 경우, 대부분의 관계회사 매입은 대부분 홈씨씨부문으로부터의 상품매입입니다. 홈씨씨부문의 경우 매년 300~400개의 매입거래처로부터 30~40개의 상품유형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 창호, 석고보드 등 관계회사인 케이씨씨 상품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 |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 구분 | 회사명 | 제품 및&cr 상품매출 | 임대료&cr 수입 | 기타 | 수익 계 | 자재매입 | 유형자산&cr 취득 | 기타 | 비용 계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 | 78 | 78 | - | - | 347 | 347 |
| ㈜케이씨씨건설 | 10,253 | 299 | 149 | 10,700 | - | 95,388 | 5 | 95,394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57,429 | 321 | 78 | 57,829 | 866 | - | 56 | 922 | |
| 대규모기업집단 | 2,720 | 3 | - | - | 3 | 8,087 | 542 | 1,040 | |
| 합 계 | 67,685 | 620 | 305 | 68,610 | 8,953 | 95,930 | 1,448 | 106,331 |
&cr2019년 반기에 발생한 특수관계자에 대한 자금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특수관계자 자금거래내역] |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 구분 | 회사명 | 현금출자 | 자금대여 | ||
|---|---|---|---|---|---|
| 2019년 반기 | 2018년 반기 | 2019년 반기 | 2018년 반기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MOM Holding Company | 635,846 | - | - | - |
2019년 반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특수관계자 채권ㆍ채무내역] |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특수관계자&cr 구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등 | 대여금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수입보증금 | 장기&cr 임대보증금 | ||
| --- | ---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4,516 | - | - | 12 | - | 1,562 |
| ㈜케이씨씨건설 | 5,920 | 43 | - | - | 1,757 | - | 8,583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21,073 | 6,681 | - | 162 | 31 | 300 | 3,399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cr COMPANY | - | 1,600 | 16,195 | - | - | - | - |
| 대규모기업집단 | - | - | - | 410 | 820 | - | - | |
| 합 계 | 26,993 | 12,839 | 16,195 | 572 | 2,619 | 300 | 13,544 |
분할되는 회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해 상법 및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규와 이사회 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규정 등 관련 사내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당사회사는 해외법인을 포함한 관계사 거래와 관련하여 상법 상의 상장회사 이해관계자 거래 규제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의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 및 부당지원행위 규제 등을 모두 준수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분할당사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내부거래 비중이 과도하게 증가할 경우 관련해 이해상충 문제가 대두될 수 있으며 관련 정부 정책 및 규제 등에 따라 분할당사회사의 영업환경이 급격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나. 최대주주 등의 지배력 관련 위험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통주 기준 39.36%의 지분(자기주식6.85% 포함 시 46.2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인적분할 후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분할되는 회사 지분 보유분 비율만큼 분할신설회사 지분을 보유하게 됩니다(단, 분할되는 회사의 자기주식 6.85%는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는 분할신설회사 주식으로 배정됨). 향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분할당사회사에 대한 지배력이 확대된 후 배당수익, 임대수익, 용역수익 등이 발생할 때, 거래조건 등에 대한 합리성 및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제기되거나, 높아진 지배력을 이용한 부적절한 내부 거래 내지 부당한 부의 이전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해당 사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분할당사회사의 평판 하락 등과 같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통주 기준 39.36%의 지분(자기주식6.85% 포함 시 46.2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인적분할 후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분할되는 회사 지분 보유분 비율만큼 분할신설회사 지분을 보유하게 됩니다(단, 분할되는 회사의 자기주식 6.85%는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는 분할신설회사 주식으로 배정됨).
| [분할되는 회사 주식의 분포] | |
| (기준일 : 2019년 09월 19일) | (단위: 주) |
| 구 분 | 성 명 | 관계 | 주식의 | 소유주식수(지분율) | 변 동 | |||
|---|---|---|---|---|---|---|---|---|
| 종 류 | 기 초 | 증 가 | 감 소 | 기 말 | 원 인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주주&cr 등 | 정몽진 | 본인 | 의결권있는주식 | 1,933,740 | 9,000 | 0 | 1,942,740 | 장내매수 |
| 18.32% | 18.40% | |||||||
| 정상영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532,977 | 0 | 0 | 532,977 | - | |
| 5.05% | 5.05% | |||||||
| 정몽익 | 혈족2촌 | 의결권있는주식 | 928,851 | 0 | 0 | 928,851 | - | |
| 8.80% | 8.80% | |||||||
| 정몽열 | 혈족2촌 | 의결권있는주식 | 557,713 | 0 | 0 | 557,713 | - | |
| 5.28% | 5.28% | |||||||
| 정은희 | 혈족5촌 | 의결권있는주식 | 22,000 | 0 | 0 | 22,000 | - | |
| 0.21% | 0.21% | |||||||
| 정유희 | 혈족5촌 | 의결권있는주식 | 22,209 | 0 | 0 | 22,209 | - | |
| 0.21% | 0.21% | |||||||
| 홍은진 | 배우자 | 의결권있는주식 | 597 | 0 | 0 | 597 | - | |
| 0.01% | 0.01% | |||||||
| 정재림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25,162 | 5,495 | 0 | 30,657 | 장내매수 | |
| 0.24% | 0.29% | |||||||
| 정명선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58,749 | 7,144 | 0 | 65,893 | 장내매수 | |
| 0.56% | 0.62% | |||||||
| 정제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27,781 | 0 | 0 | 27,781 | - | |
| 0.26% | 0.26% | |||||||
| 정도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18,197 | 0 | 0 | 18,197 | ||
| 0.17% | 0.17% | |||||||
| 정한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2,600 | 0 | 0 | 2,600 | ||
| 0.02% | 0.02% | |||||||
| 정연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2,600 | 0 | 0 | 2,600 | ||
| 0.02% | 0.02% | |||||||
| ㈜케이씨씨 | 자사주 | 의결권없는주식 | 723,065 | 0 | 0 | 723,065 | ||
| 6.85% | 6.85% | |||||||
| 소 계 | - | 4,856,241 | 21,639 | 0 | 4,877,880 | |||
| 46.00% | 46.21% | |||||||
| 1%이상&cr 소유주주 | 국민연금공단 | 의결권있는주식 | 1,220,407 | 204,597 | 271,523 | 1,153,481 | 장내매수·매도 | |
| 11.56% | 10.93% | |||||||
| 삼성생명보험㈜ | 의결권있는주식 | 473,400 | 0 | 0 | 473,400 | |||
| 4.48% | 4.48% | |||||||
| 신영자산운용 | 의결권있는주식 | 412,568 | 0 | 0 | 412,568 | |||
| 3.91% | 3.91% | |||||||
| 삼성자산운용 | 의결권있는주식 | 106,178 | 0 | 0 | 106,178 | |||
| 1.01% | 1.01% | |||||||
| 소 계 | 2,212,553 | 204,597 | 271,523 | 2,145,627 | ||||
| 20.96% | 20.33% | |||||||
| 소액주주 | 12,379명 | 의결권있는주식 | 3,487,719 | 66,039 | 20,752 | 3,533,006 | 장내매수·매도 | |
| 33.04% | 33.47% | |||||||
| 합 계 | 12,397명 | 10,556,513 | 292,275 | 292,275 | 10,556,513 |
| 주) | 상기 소액주주의 소유주식수는 최근 주주명부 폐쇄일인 2018.12.31일자 기준에서 국민연금 등의 주식변동을 반영한 주식수로 결산일 현재 주식소유현황과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cr
| [분할 신설회사 주식의 분포] | |
| (기준일 : 2019년 09월 19일) | (단위: 주) |
| 구 분 | 성 명 | 관계 | 주식의 | 소유주식수(지분율) | 변 동 | |||
|---|---|---|---|---|---|---|---|---|
| 종 류 | 기 초 | 증 가 | 감 소 | 기 말 | 원 인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주주&cr 등 | 정몽진 | 본인 | 의결권있는주식 | 0 | 1,536,709 | 0 | 1,536,709 | 분할 |
| 0.00% | 18.40% | |||||||
| 정상영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421,585 | 0 | 421,585 | 분할 | |
| 0.00% | 5.05% | |||||||
| 정몽익 | 혈족2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734,722 | 0 | 734,722 | 분할 | |
| 0.00% | 8.80% | |||||||
| 정몽열 | 혈족2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441,152 | 0 | 441,152 | 분할 | |
| 0.00% | 5.28% | |||||||
| 정은희 | 혈족5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17,402 | 0 | 17,402 | 분할 | |
| 0.00% | 0.21% | |||||||
| 정유희 | 혈족5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17,567 | 0 | 17,567 | 분할 | |
| 0.00% | 0.21% | |||||||
| 홍은진 | 배우자 | 의결권있는주식 | 0 | 472 | 0 | 472 | 분할 | |
| 0.00% | 0.01% | |||||||
| 정재림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24,250 | 0 | 24,250 | 분할 | |
| 0.00% | 0.29% | |||||||
| 정명선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52,121 | 0 | 52,121 | 분할 | |
| 0.00% | 0.62% | |||||||
| 정제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21,975 | 0 | 21,975 | 분할 | |
| 0.00% | 0.26% | |||||||
| 정도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14,394 | 0 | 14,394 | 분할 | |
| 0.00% | 0.17% | |||||||
| 정한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2,057 | 0 | 2,057 | 분할 | |
| 0.00% | 0.02% | |||||||
| 정연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0 | 2,057 | 0 | 2,057 | 분할 | |
| 0.00% | 0.02% | |||||||
| ㈜케이씨씨 | 계열회사 | 의결권있는주식 | 0 | 571,945 | 0 | 571,945 | 분할 | |
| 0.00% | 6.85% | |||||||
| 소 계 | - | 0 | 3,858,408 | 0 | 3,858,408 | |||
| 0.00% | 46.21% | |||||||
| 1%이상&cr 소유주주 | 국민연금공단 | 의결권있는주식 | 0 | 912,405 | 0 | 912,405 | 분할 | |
| 0.00% | 10.93% | |||||||
| 삼성생명보험㈜ | 의결권있는주식 | 0 | 374,460 | 0 | 374,460 | 분할 | ||
| 0.00% | 4.48% | |||||||
| 신영자산운용 | 의결권있는주식 | 0 | 326,342 | 0 | 326,342 | 분할 | ||
| 0.00% | 3.91% | |||||||
| 삼성자산운용 | 의결권있는주식 | 0 | 83,987 | 0 | 83,987 | 분할 | ||
| 0.00% | 1.01% | |||||||
| 소 계 | 0 | 1,697,193 | 0 | 1,697,193 | ||||
| 0.00% | 20.33% | |||||||
| 소액주주 | 12,379명 | 의결권있는주식 | 0 | 2,794,609 | 0 | 2,794,609 | 분할 | |
| 0.00% | 33.47% | |||||||
| 합 계 | 12,397명 | 0 | 8,350,210 | 0 | 8,350,210 |
| 주1) |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지급할 예정입니다. |
| 주1) | 액면분할 반영 후 주식수 기준입니다. |
&cr
| [분할존속회사 주식의 분포] | |
| (기준일 : 2019년 09월 19일) | (단위: 주) |
| 구 분 | 성 명 | 관계 | 주식의 | 소유주식수(지분율) | 변 동 | |||
|---|---|---|---|---|---|---|---|---|
| 종 류 | 기 초 | 증 가 | 감 소 | 기 말 | 원 인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주주&cr 등 | 정몽진 | 본인 | 의결권있는주식 | 1,933,740 | 9,000 | 307,342 | 1,635,398 | 장내매수 및&cr 분할 |
| 18.32% | 18.40% | |||||||
| 정상영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532,977 | 0 | 84,317 | 448,660 | 분할 | |
| 5.05% | 5.05% | |||||||
| 정몽익 | 혈족2촌 | 의결권있는주식 | 928,851 | 0 | 146,944 | 781,907 | 분할 | |
| 8.80% | 8.80% | |||||||
| 정몽열 | 혈족2촌 | 의결권있는주식 | 557,713 | 0 | 88,230 | 469,483 | 분할 | |
| 5.28% | 5.28% | |||||||
| 정은희 | 혈족5촌 | 의결권있는주식 | 22,000 | 0 | 3,480 | 18,520 | 분할 | |
| 0.21% | 0.21% | |||||||
| 정유희 | 혈족5촌 | 의결권있는주식 | 22,209 | 0 | 3,513 | 18,696 | 분할 | |
| 0.21% | 0.21% | |||||||
| 홍은진 | 배우자 | 의결권있는주식 | 597 | 0 | 94 | 503 | 분할 | |
| 0.01% | 0.01% | |||||||
| 정재림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25,162 | 5,495 | 4,850 | 25,807 | 장내매수 및&cr 분할 | |
| 0.24% | 0.29% | |||||||
| 정명선 | 혈족1촌 | 의결권있는주식 | 58,749 | 7,144 | 10,424 | 55,469 | 장내매수 및&cr 분할 | |
| 0.56% | 0.62% | |||||||
| 정제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27,781 | 0 | 4,395 | 23,386 | 분할 | |
| 0.26% | 0.26% | |||||||
| 정도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18,197 | 0 | 2,879 | 15,318 | 분할 | |
| 0.17% | 0.17% | |||||||
| 정한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2,600 | 0 | 411 | 2,189 | 분할 | |
| 0.02% | 0.02% | |||||||
| 정연선 | 혈족3촌 | 의결권있는주식 | 2,600 | 0 | 411 | 2,189 | 분할 | |
| 0.02% | 0.02% | |||||||
| ㈜케이씨씨 | 자사주 | 의결권없는주식 | 723,065 | 0 | 114,389 | 608,676 | 분할 | |
| 6.85% | 6.85% | |||||||
| 소 계 | - | 4,856,241 | 21,639 | 771,682 | 4,106,198 | |||
| 46.00% | 46.21% | |||||||
| 1%이상&cr 소유주주 | 국민연금공단 | 의결권있는주식 | 1,220,407 | 204,597 | 454,004 | 971,000 | 장내매수·매도 및 분할 | |
| 11.56% | 10.93% | |||||||
| 삼성생명보험㈜ | 의결권있는주식 | 473,400 | 0 | 74,892 | 398,508 | 분할 | ||
| 4.48% | 4.48% | |||||||
| 신영자산운용 | 의결권있는주식 | 412,568 | 0 | 65,268 | 347,300 | 분할 | ||
| 3.91% | 3.91% | |||||||
| 삼성자산운용 | 의결권있는주식 | 106,178 | 0 | 16,797 | 89,381 | 분할 | ||
| 1.01% | 1.01% | |||||||
| 소 계 | 2,212,553 | 204,597 | 610,962 | 1,806,188 | ||||
| 20.96% | 20.33% | |||||||
| 소액주주 | 12,379명 | 의결권있는주식 | 3,487,719 | 66,039 | 579,674 | 2,974,084 | 장내매수·매도 및 분할 | |
| 33.04% | 33.47% | |||||||
| 합 계 | 12,397명 | 10,556,513 | 292,275 | 1,962,317 | 8,886,471 |
| 주) |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지급할 예정입니다. |
향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분할당사회사에 대한 지배력이 확대된 후 배당수익, 임대수익, 용역수익 등이 발생할 때, 거래조건 등에 대한 합리성 및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제기되거나, 높아진 지배력을 이용한 부적절한 내부 거래 내지 부당한 부의 이전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해당 사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의 평판 하락 등과 같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연구개발 활동 및 인력유출 관련 위험
분할되는 회사 및 그 종속회사들이 영위하는 도료, 소재, 유리, 건자재 사업은 화학, 기계, 제어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제품의 효율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산업으로,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과 연구개발 인력들의 유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 경쟁사들의 기술 개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분할당사회사가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 대비 성과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이는 재무적 부담 및 성장성 저해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핵심 연구 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경우 기술 유출에 대한 위험성은 물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연구 개발이 지연되거나 개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실적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 및 그 종속회사들이 영위하는 도료, 소재, 유리, 건자재 사업은 화학, 기계, 제어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제품의 효율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산업으로,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과 연구개발 인력들의 유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분할당사회사는 1979년 「KCC 중앙연구소」를 설립하여 2016년 이후, 연간 700억 원 이상의 과감한 투자와 고급 연구인력 유치로 미래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친환경 미래주택 연구개발을 위하여 2010년 건축자재연구동과 구조시험동을 증축하고, 제로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분할당사회사가 추구하는 제로 기술이란 창호와 건물 벽체 등의 높은 단열 성능을 통해 실내에서 사용되는 냉, 난방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새는 에너지 제로 기술’, 그리고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 성분을 없애고 주요 세균의 발생과 번식을 억제하는 ‘유해 물질 제로 기술’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기술 난이도가 높은 스텔스도료 개발 등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1년 이후에는 울산공장과 전주공장에도 각각 연구분소를 설립하여, 울산 연구분소에서는 자동차용, 공업용 및 중방식 등 고부가, 고기능 도료에, 전주 연구분소에서는 건축용 및 친환경 도료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개발 및 고객지원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분할당사회사의 연구개발비용 집행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당사회사 연구개발비용 집행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회사 | 구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신설회사 | 시험분석비 | 440 | 270 | 96 | 525 |
| 인건비 | 1,067 | 1,431 | 968 | 1,905 | |
| 유형감가상각비 | 65 | 80 | 126 | 153 | |
| 기타 | 459 | 599 | 302 | 752 | |
| 합계 | 2,031 | 2,380 | 1,492 | 3,335 |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1% | 0% | 0% | 0% | |
| 분할존속회사 | 시험분석비 | 5,002 | 9,912 | 11,246 | 9,747 |
| 인건비 | 19,240 | 37,470 | 35,623 | 35,872 | |
| 유형감가상각비 | 6,417 | 13,518 | 10,761 | 9,410 | |
| 기타 | 8,839 | 17,681 | 16,863 | 16,791 | |
| 합계 | 39,498 | 78,581 | 74,493 | 71,820 |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3% | 3% | 3% | 3%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1) | 연구개발비용은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 연구개발비용은 전량 비용처리했으며 자산화하지 않았습니다. |
| 주3) | 기타에는 후생복리비, 여비교통비, 수도광열비, 세금과공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은 연구개발 활동 등을 통해 분할당사회사가 취득한 지적재산권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당사회사 지적재산권 취득 현황] | |
| (기준일: 2019년 6월 30일 기준) | (단위: 개) |
| 구분 | 지적재산권 구분 | 개수 | |
|---|---|---|---|
| 분할신설회사 | 특허 | 등록 | 63 |
| 출원 | 58 | ||
| 실용신안 | 3 | ||
| 디자인 | 64 | ||
| 상표권 | 495 | ||
| 분할존속회사 | 특허 | 등록 | 660 |
| 출원 | 444 | ||
| 실용신안 | 24 | ||
| 디자인 | 270 | ||
| 상표권 | 804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권은 현재 특허 등록되거나 출원 중인 건을 합하여 산정했습니다. |
최근 3개년 동안, 분할되는 회사의 연구개발 종사 직원 수 및 평균 근속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6년 이후 연구개발 종사 직원 수는 600명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수 대비 비중도 12%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도 2016년 이후 계속해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사의 영입 제안, 연구개발 비중 축소에 따른 인력 감축 등이 발생할 경우 연구개발 임직원들의 근속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연구개발 종사 직원 수 및 평균 근속연수] | |
| (기준일: 2019년 6월 30일 기준) | (단위: 명, 년) |
| 구분 | 항목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직원 수 | 연구개발[A] | 651 | 608 | 608 | 637 |
| 전체[B] | 5,076 | 5,031 | 5,031 | 4,888 | |
| 비중([A]/[B]) | 12.8% | 12.1% | 12.1% | 13.0% | |
| 평균 근속연수 | 연구개발 | 10.1 | 9.4 | 9.4 | 8.6 |
| 전체 | 13.0 | 12.8 | 12.8 | 12.2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 주) | 기간제 단기 근로자를 제외한 정규 근로자 기준 수치입니다. |
만약, 여러 경쟁사들의 기술 개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분할당사회사가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 대비 성과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이는 재무적 부담 및 성장성 저해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핵심 연구 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경우 기술 유출에 대한 위험성은 물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연구 개발이 지연되거나 개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분할당사회사의 실적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우발채무 발생위험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되는 회사가 피소된 소송사건의 소송액은 약 117억원입니다. 이외에도 계열회사 등에 대하여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밖의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현재 분할되는 회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분할되는 회사, 더 나아가 분할당사회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되는 회사가 피소된 소송사건의 소송액은 약 117억원입니다. 이외에도 계열회사 등에 대하여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밖의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소송의 대부분은 공탁금출급청구권 확인 소송, 하자보수청구소송 등으로 이는 분할되는 회사의 경영 및 영업활동 관련하여 발생한 내역입니다.
| [분할당사회사 피소 소송 현황] |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단위: 천원 ) |
| 소송내용 | 소송액 | 원고 | 피고 | 계류법원 |
|---|---|---|---|---|
| <연결기업이 피고인 사건> | ||||
| 물품대금 외 | 11,698,932 | Rogers Germany GmbH 외 | ㈜케이씨씨 | 독일 카를스루에고등법원 외 |
출처) 분할당사회사
한편, 2019년 반기말 현재 분할당사회사가 체결하고 있는 금융기관과의 유의적인 약정사항 및 보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당사회사 약정사항] |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단위: 천원) |
| 구 분 | 약정 한도 |
|---|---|
| 당좌대출 | 57,279,150 |
| 일반대출 | 135,674,541 |
| 구매카드 | 168,230,000 |
| 채권할인 | 730,000,000 |
| 무역금융 | 263,083,144 |
| 기업어음 인수약정 | 400,000,000 |
| 보증 | 20,364,520 |
| 기타 | 65,378,0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한편, 분할당사회사의 2019년 반기말 보증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분할당사회사 보증 내역] | |
| (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채무보증한 회사 | 채무보증 받은 자 | 채권자 | 채무금액 | 채무보증금액 | 채무보증기간 | |
|---|---|---|---|---|---|---|
| ㈜케이씨씨 | 공동기업 | PTC | SIDF | 92,544 | 92,544 | 2013.02.26 ~ 2025.10.07 |
| 종속기업 | KCT | KEB하나은행 | 3,551 | 3,551 | 2018.09.12 ~ 2021.09.18 | |
| 관계기업 | MPM | 국민은행 등 | 970,555 | 970,555 | 2019.05.15 ~ 2024.05.15 | |
| 합 계 | 1,066,650 | 1,066,650 | -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1) | 2013년 2월말 분할되는 회사의 공동기업인 PTC와 SIDF(Saudi Industrial Development Fund)와의 차입약정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총 차입한도는 USD 160,000,000이며, 분할되는 회사는 이중 USD 80,000,000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되는 회사는 PTC의 공장이 완공되어 정상가동할 경우 PTC로부터 연간 3,000톤의 Polysilicon 구매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
| 주2) |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분할되는 회사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분할되는 회사는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
| 주3) | 보증내역은 2019년 6월 28일 기준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USD = 1,156.80 원) (1EUR = 1,315.11 원)을 적용하여 원화로 표시하였습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주요 채무보증 내역 중 PTC 관련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2013년 2월 경 공동기업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금융기관과 체결한 차입약정에 50% 한도의 지급보증 및 프로젝트완료 단계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추가 자금을 지분비율에 따라 보충하기로 하는 약정을 제공하였습니다. 총 차입한도는 USD 160,000,000이며, 분할되는 회사는 이중 USD 80,000,000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USD 160,000,000의 차입이 이루어졌으며, 분할되는 회사는 이중 USD 80,000,000의 차입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분할되는 회사는 PTC가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한하여,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PTC의 다른 주주와 함께 그 지분비율에 따라 자금을 지원할 보충적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동 의무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 '금융보증계약'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PTC의 공장이 완공되어 정상가동할 경우 PTC로부터 연간 3,000톤의 Polysilicon 구매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PTC는 당초 2014년부터 연 3천톤의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시황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생산이 연기되어왔으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추진속도가 예상보다 느린 것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2016년~2017년에 PTC 보유 주식에 대하여 각각 704억원, 415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장부가액 전액에 대하여 손상처리하였으며, 2018년 반기말 기준 동 기업 보유주식의 장부가액은 없습니다.
한편, 분할되는 회사의 주요 채무보증 내역 중 미국 실리콘, 쿼츠 등 제조업체인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관련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분할되는 회사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분할되는 회사는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 이처럼, 본건 분할 이후, 분할되는 회사 및 그 계열회사가 추가적인 지급보증을 실행할 경우 재무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한편, 2019년 반기 기준 분할되는 회사의 기타 우발채무와 관련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약보증 현황
분할되는 회사는 수주공사와 관련하여 입찰, 공사이행 및 선수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위하여 건설공제조합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112,716백만원(2018년말 : 106,948백만원)의 지급보증을 받아 발주처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충당부채
1) 분할되는 회사의 2019년 반기와 2018년 중 충당부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 | --- | --- | --- | --- | --- | --- | --- | --- |
| 하자보수충당부채 | 4,947 | 2,760 | (1,298) | 6,408 | 3,841 | 5,316 | (4,211) | 4,947 |
|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 | 7,231 | 3,251 | - | 10,482 | 9,184 | 1,469 | (3,422) | 7,231 |
| 합 계 | 12,177 | 6,011 | (1,298) | 16,890 | 13,025 | 6,786 | (7,633) | 12,177 |
2) 분할되는 회사는 제품ㆍ상품 매출, 수출제품의 하자로 인한 사고 보상 및 시공공사수입과 관련하여 예상되는 비용을 과거의 경험률을 바탕으로 추정하여 하자보수충당부채를 설정하였습니다.&cr
3) 분할되는 회사는 광산개발과정에서 훼손되는 산림의 복구에 충당하기 위하여 산림훼손허가지역의 복구 시 예상되는 복구비 총액을 생산량비례법에 따라서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분할되는 회사가 부담하고 있는 우발채무는 단기간에 현실화되어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변동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러나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따라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분할되는 회사, 더 나아가 분할당사회사의 재무구조 악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마. 분할당사회사의 신용등급 하락 관련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복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발행한 회사채,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는 모두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될 예정이며, 상법 제 530조의 9 제1항에 따라 분할당사회사는 분할 전 채무에 관해 연대책임을 갖고 있으므로 기 발행한 채권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전무합니다.
주력 계열사의 추가적인 사업확장, 인수합병, 성장세 둔화 등의 부정적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하여 분할당사회사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로 인해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향후 신용평가사들이 우려하는 추가적인 부정적 이슈 등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하여 부담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복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발행한 회사채, 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는 모두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될 예정이며, 상법 제 530조의 9 제1항에 따라 분할당사회사는 분할 전 채무에 관해 연대책임을 갖고 있으므로 기 발행한 채권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전무합니다. 최근 3년간 평가된 평가 대상 및 평가기관별 신용평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기준일: 2019년 06월 30일).
(1) 해외
| 평가일 | 평가대상 | 평가대상의 신용등급 | 평가회사&cr (신용평가등급범위) | 평가구분 |
|---|---|---|---|---|
| 2019.05.15 | 회사채 | BBB-(stable) | S&P : 미국( AAA ~ D ) | 정기평가 |
| 2019.05.15 | 회사채 | Baa3(negative) | Moody's : 미국( Aaa ~ C ) | 정기평가 |
| 2019.02.15 | 회사채 | BBB(CreditWatch Negative) | S&P : 미국( AAA ~ D ) | 본평가 |
| 2018.09.17 | 회사채 | BBB(CreditWatch Negative) | S&P : 미국( AAA ~ D ) | 정기평가 |
| 2018.09.15 | 회사채 | Baa2(Review for Downgrade) | Moody's : 미국( Aaa ~ C ) | 정기평가 |
| 2018.08.24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 Aaa ~ C ) | 정기평가 |
| 2018.08.21 | 회사채 | BBB(stable) | S&P : 미국( AAA ~ D ) | 정기평가 |
| 2018.02.27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 Aaa ~ C ) | 정기평가 |
| 2017.08.30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 Aaa ~ C ) | 정기평가 |
| 2017.08.16 | 회사채 | BBB(stable) | S&P : 미국( AAA ~ D ) | 정기평가 |
| 2017.02.24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 Aaa ~ C ) | 정기평가 |
출처) 분할당사회사
○ Moody's 신용등급체계
| 등급 | 정의 | 비고 |
|---|---|---|
| Aaa | 원리금상환에 문제 없음 | 투자적격 |
| Aa | 양질의 채권, 안전성 다소 미흡 | |
| A | 우량한 투자조건, 장래위험가능 | |
| Baa | 불량시 요주의채권 | |
| Ba | 장래불확실 | 투자부적격 |
| B | 원리금상환가능성낮음 | |
| Caa | 지급불능가능성 | |
| Ca | 투기위험큼 | |
| C | 투자전망극히불량 |
위의 등급중 Aa등급에서 Caa등급까지는 그 상대적 우열정도에 따라 1, 2, 3 의 숫자가 첨부됩니다.
&cr○ S&P 신용등급체계
| 등급 | 정의 | 비고 |
|---|---|---|
| AAA | 채무이행능력최우수 | 투자적격 |
| AA | 채무이행능력우수 | |
| A | 경제여건에 따라 채무이행능력 영향 | |
| BBB | 경제여건변화에 취약 | |
| BB | 불량채권보다 상환능력 덜 위험 | 투자부적격 |
| B | 상환능력 낮음 | |
| CCC | 채납불능 | |
| CC | 채납불능이 아주 높음 | |
| C | 파산절차돌입 | |
| D | 채무불이행 |
위의 등급중 AA등급에서 CCC등급까지는 그 상대적 우열정도에 따라 +, - 기호가 첨부됩니다.
한편, 2019.05.15 회사채 신용등급 평가에서, S&P와 무디스는 분할되는 회사가 Momentive 등 인수에 대해 향후 자금 추가 투입에 따른 재무부담 확대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각각 BBB-와 Baa3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 하였습니다(기존 등급: BBB, Baa2). 또한, 무디스는 2019년 09월, 기업 분할 결정에 따라 회사분할 시 재무지표의 약화와 국내 사업 이익 기여가 축소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며 신용등급의 하향 조정 검토를 시작했습니다. 무디스에 따르면, 분할 존속회사의 조정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는 10∼1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차입금의 의미 있는 감소는 예상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존재하며, 유리 사업의 분할은 존속법인의 사업 다각화를 약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므로 분할로 인해 경쟁이 치열하고 경기 변동성이 큰 실리콘 사업 의존도가 55~60%까지 달할 것이라는 우려가 신용등급 조정 및 하향 조정 검토에 반영되었습니다.
(2) 국내
| 평가일 | 평가대상 | 신용등급 | 평가회사(신용평가등급범위) | 평가구분 |
|---|---|---|---|---|
| 2019.06.27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9.06.27 | 기업어음 | A1 | NICE신용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9.06.27 | 전단채 | A1 | NICE신용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9.06.25 | 회사채 | AA(부정적) | 한국신용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9.06.21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9.06.21 | 기업어음 | A1 | 한국기업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9.06.21 | 전단채 | A1 | 한국기업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8.10.16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 AAA ~ D ) | 본 평 정 |
| 2018.10.16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정기평정 |
| 2018.10.16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정기평정 |
| 2018.10.15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 AAA ~ D ) | 본 평 정 |
| 2018.10.15 | 기업어음 | A1 | 한국기업평가( A1 ~ D ) | 정기평정 |
| 2018.10.15 | 전단채 | A1 | 한국기업평가( A1 ~ D ) | 정기평정 |
| 2018.06.20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20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20 | 기업어음 | A1 | 한국기업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8.06.20 | 전단채 | A1 | 한국기업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8.06.19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11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11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8.06.11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8.02.08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 AAA ~ D ) | 본 평 정 |
| 2018.02.06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 AAA ~ D ) | 본 평 정 |
| 2017.12.26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정기평정 |
| 2017.12.26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정기평정 |
| 2017.12.18 | 전단채 | A1 | NICE신용평가( A1~ D ) | 정기평정 |
| 2017.12.18 | 기업어음 | A1 | NICE신용평가( A1~ D ) | 정기평정 |
| 2017.06.29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7.06.29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 A1 ~ D ) | 본 평 정 |
| 2017.06.27 | 전단채 | A1 | NICE신용평가( A1~ D ) | 본 평 정 |
| 2017.06.27 | 기업어음 | A1 | NICE신용평가( A1~ D ) | 본 평 정 |
| 2017.06.27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 2017.06.16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 AAA ~ D ) | 정기평정 |
출처) 분할당사회사
○ NICE신용평가 기업어음/전단채 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
| A1 | 적기상황능력이 최고수준이며, 현 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cr 장래의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
| A2 |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A1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
| A3 |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cr 가능성이 있음 |
| B |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지만 투기적 요소가 내재되어 있음 |
| C | 적기상환능력이 의문시 됨 |
| D | 지급불능 상태에 있음 |
위 등급중 A2등급에서 B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 기호가 첨부됩니다.
○ NICE신용평가 회사채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cr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않을 만큼 안정적임 |
| 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 BB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지만 장래 환경변화로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
| BB | 원리금 지급 확실성에 당면 문제는 없지만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B | 원리금 지급 확실성이 부족하여 투기적이며, 장래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현단계에서 단언할 수 없음 |
| C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
| 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상위등급에 비해 불안요소가 더욱 많음 |
| 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현단계에서는 장래 회복될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됨 |
| D | 원금 또는 이자가 지급불능 상태에 있음 |
위 등급중 AA등급부터 CCC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 기호가 첨부됩니다.
&cr○ 한국기업평가 기업어음/전단채 평가 등급체계
| 등급 | 등급의 정의 |
|---|---|
| A1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음 |
| A2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cr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음 |
| A3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있으나, 장래의 변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cr 내포되어 있음 |
| B | 최소한의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은 가변적이어서 &cr 투기적임 |
| C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의문시되며,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위 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의 기호를 부가할 수 있습니다.
○ 한국기업평가 회사채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
| 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으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cr 받을 가능성이 낮음 |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음 |
| BB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지급확실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
| BB | 최소한의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cr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부족하며, 그 안정성이 가변적이어서 매우 투기적임 |
| C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 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 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합리적인 예측 범위내에서 채무불이행 발생이 불가피 함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위 등급 중 AA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의 기호를 부가할 수 있습니다.
&cr○ 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전단채 평가 등급체계
| 등급 | 등급의 정의 |
|---|---|
| A1 | 적기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임 |
| A2 |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그 안정성은 A1에 비해 다소 열위임 |
| A3 |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며 그 안정성도 양호하나 A2에 비해 열위임 |
| B | 적기상환능력은 적정시되나 단기적 여건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에 투기적 &cr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C | 적기상환능력 및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 |
| D | 상환불능 상태임 |
위 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 - 기호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냅니다.
○ 한국신용평가 회사채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
| AAA | 원리금 지급능력이 최상급임 |
| AA | 원리금 지급능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AAA의 채권보다는 다소 열위임 |
| A |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
| BBB | 원리금 지급능력이 양호하지만 상위등급에 비해서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장래 원리금의 지급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
| BB | 원리금 지급능력이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장래 안전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는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
| B | 원리금 지급능력이 결핍되어 투기적이며 불황시에 이자지급이 확실하지 않음 |
| CCC | 원리금 지급에 관하여 현재에도 불안요소가 있으며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커 매우 투기적임 |
| CC | 상위등급에 비하여 불안요소가 더욱 큼 |
| C | 채무불이행의 위험성이 높고 원리금 상환능력이 없음 |
| D | 상환 불능상태임 |
위 등급 중 AA부터 B까지는 +, - 기호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냅니다.
한국신용평가는 2019년 06월 25일 분할되는 회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였으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등급전망 변경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신용평가 등급전망 변경 사유(2019.06.25) |
| [대규모 M&A로 큰 폭의 재무부담 확대] - 2019 년 5 월 KCC, 원익큐엔씨, SJL 펀드는 미국 실리콘 제조업체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를 인수하였다. 미 당국의 승인과 인수대금 납부가 완료되었으며, 향후 모멘티브를 실리콘과 쿼츠 사업으로 분할하여 실리콘 부문을 동사의 종속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 인수가액 3.6 조원 중 1.6 조원은 컨소시엄의 출자 및 대여금, 2.0 조원은 인수금융 이 중 50% 동사 연대보증을 통해 조달되었다. 컨소시엄에 대한 동사의 출자 0.6 조원, 모멘티브의 차입금 규모 등을 감안할 때, 모멘티브 인수에 따른 동사의 연결기준 순차입금 증가폭은 약 2.5 조원 내외로 예상된다. - 모멘티브 실리콘 사업 편입에 따른 EBITDA 규모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인수자금소요와 모멘티브 자체 재무부담의 영향으로 1.5~2.0 배 수준으로 유지되어 온 순차입금 /EBITDA 지표의 저하가 불가피하며, 기존 사업의 현금창출규모 저하 추세, 실리콘 수급환경의 변화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단기간 내 영업현금흐름을 통한 재무부담 완화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
| [변동성이 높은 실리콘 사업 비중 확대, 기존 사업 내 경쟁심화로 사업 안정성이 과거 대비 저하] - 모멘티브 실리콘 사업이 종속 기업으로 편입된 이후 연결기준 실리콘 사업 매출액은 약3조원(연결매출액의45% 내외) 으로 확대되어 주력 사업부문으로 부상할 예정이다.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건설, 자동차, 조선 등 주요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건자재, 도료 등 기존 사업의 성장이 정체 되는 가운데,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실리콘 산업에서 높은 기술력, 전 세계적으로 분포된 고객 기반 및 생산 설비 등을 확보한 점은 긍정적이다. - 다만, 대형 고정 거래처 확보, 내수 중심 산업 내 확고한 시장지위 등의 효익을 향유했던 기존 사업과 달리, 원재료가격, 글로벌 수급 여건 등에 민감하고 글로벌 화학사와의 경쟁에 노출된 실리콘 사업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점은 사업 안정성에 부담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저성장 기조에 따라 기존 사업에서도 사업자 간 경쟁이 심화되고있어, 동사의 사업 안정성이 과거 대비 저하된 것 으로 판단된다. |
| [전방 수요 부진, 경쟁 심화 및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도료, 건자재 등 기존 사업의 매출과 수익성 저하] 전방 수요 부진, 경쟁 심화 및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도료, 건자재 등 기존 사업의 매출과 수익성이 저하되었으며, 중기적으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 출처) | 한국신용평가 |
&cr
주력 계열사의 추가적인 사업확장, 인수합병, 성장세 둔화 등의 부정적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하여 분할당사회사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로 인해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향후 신용평가사들이 우려하는 추가적인 부정적 이슈 등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하여 부담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바. 업황의 계절성 관련 위험
분할당사회사의 주요 제품인 건자재는 쾌적한 생활공간을 창출하는 기능성 건축자재로서 건설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중간재 성격의 제품 특성상 건설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건자재 제품의 설치는 건설공사 진행상황과 연관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건설공사가 원활한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혹한기, 혹서기 및 장마철 등 외부기후 변화에 변동성이 일부 존재합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인테리어 사업인 홈씨씨부문의 경우 유리, 상재와 같이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특히 신학주기, 이사 등 주거지 수요가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당사회사의 주요 제품 특성에 따라 업황의 계절성이 발생하며, 그에 따라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도 판단 시점에 따라 다소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당사회사의 주요 제품인 건자재( 보온재 , 단열재, 창호, 유리, 상재)는 쾌적한 생활공간을 창출하는 기능성 건축자재로서 건설공사에 주로 사용되는 중간재 성격의 제품 특성상 건설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국내 건설공사의 계절성은 사계절이 뚜렷한 국내의 기후 환경에 기인합니다. 건설생산 활동이 주로 옥외에서 이루어지다보니, 공사의 수행에 있어서 기상상황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계절적으로는 일조량이 많고 우기가 아닌 봄, 가을에 경기가 확장되며 여름, 겨울은 건설비수기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건자재 제품의 설치는 건설공사 진행상황과 연관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건설공사가 원활한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혹한기, 혹서기 및 장마철 등 외부기후 변화에 변동성이 일부 존재합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인테리어 사업인 홈씨씨부문의 경우 유리, 상재와 같이 1년 중 봄, 가을의 판매량이 높으며, 특히 신학주기, 이사 등 주거지 수요가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당사회사의 주요 제품 특성에 따라 업황의 계절성이 발생하며, 그에 따라 분할당사회사의 수익성도 판단 시점에 따라 다소 왜곡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사. 분할대상부문 사업 운영을 위한 신규 차입금 관련 위험
분할당사회사(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10월 08일(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수정(변경)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수정(변경) 분할계획서에는 분할되는 회사의 차입 계획이 신규 기재되어 있으며, 그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기일 전 차입 완료를 목표로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을 조달하여, 차입금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 및 그에 따른 현금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을 분할신설회사에 이관할 예정입니다. 해당 차입금의 조달 방식, 그에 따른 적용 금리, 차입 만기 등은 현재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으나, 해당 차입금에 대해서는 분할 이후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상호 연대보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총 차입금은 121억원 수준이며, 상기 기재한 차입예정 금액(약 일천억원, 100,000,000,000원)을 감안한 분할신설회사의 총 차입금은 1,121억원 수준이 될 예정입니다. 그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부채비율은 18.2%에서 29.3%로, 차입금의존도는 1.1%에서 9.7%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수정(변경) 분할계획서 상 기재된 예정 차입내역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 및 보유자산의 건전성이 심각하게 악화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악화될 경우 해당 차입금을 포함한 원리금 상환 부담이 가중될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신규 차입금을 연대하여 보증한 분할존속회사에 해당 원리금 상환 부담이 전가될 수 있으며 이는 분할신설회사 뿐아니라 분할존속회사의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당사회사(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10월 08일(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수정(변경)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수정(변경) 분할계획서에는 분할되는 회사의 차입 계획이 신규 기재되어 있으며, 그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기일 전 차입 완료를 목표로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을 조달하여, 차입금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 및 그에 따른 현금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을 분할신설회사에 이관할 예정입니다. 해당 차입금의 조달 방식, 그에 따른 적용 금리, 차입 만기 등은 현재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으나, 해당 차입금에 대해서는 분할 이후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상호 연대보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총 차입금은 121억원 수준이며, 상기 기재한 차입예정 금액(약 일천억원, 100,000,000,000원)을 감안한 분할신설회사의 총 차입금은 1,121억원 수준이 될 예정입니다. 그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부채비율은 18.2%에서 29.3%로, 차입금의존도는 1.1%에서 9.7%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 [분할신설회사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분할 후 주)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총차입금 | 112,094 | 12,094 | 10,258 | 11,101 | 10,610 |
| 차입금의존도 | 9.7% | 1.1% | 1.0% | 1.1% | 1.1% |
| 부채총계 | 262,667 | 162,667 | 186,086 | 184,923 | 191,776 |
| 자본총계 | 895,175 | 895,175 | 879,762 | 826,147 | 790,248 |
| 부채비율 | 29.3% | 18.2% | 21.2% | 22.4% | 24.3% |
| 출처) 분할당사회사 | |
| 주) 분할 기일 이전을 목표로, 분할되는 회사가 신규로 차입할 예정금액 약 일천억원(100,000,000,000원)을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총 차입금에 단순 가산한 수치이며, 차입금의 만기 등 주요 금융조건이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은 바, 차입금의 유동성 구분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수정(변경) 분할계획서 상 기재된 예정 차입내역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 및 보유자산의 건전성이 심각하게 악화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악화될 경우 해당 차입금을 포함한 원리금 상환 부담이 가중될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신규 차입금을 연대하여 보증한 분할존속회사에 해당 원리금 상환 부담이 전가될 수 있으며 이는 분할신설회사 뿐아니라 분할존속회사의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분할존속회사((주)케이씨씨) 회사위험]&cr&cr가. 수익성 악화에 관한 위험
분할존속회사는 1) 건축자재 부문(내/외장재, 보온재, 창호), 2) 도료 부문, 3) 유ㆍ무기 소재 및 유ㆍ무기실리콘, 장섬유 등 기타부문을 영위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국내 수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나, 정부 정책 변화 및 전방산업 업황 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2017년까지 전방산업 부진 등에 따른 도료부문의 수익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건자재 및 실리콘 부문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7%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도료와 건자재 부문의 수익성이 동반 하락하면서 영업이익률이 6.8%로 하락하였고 건설경기 둔화와 더불어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가중 등으로 2019년 반기 영업이익률은 6.1%로 하락하였습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806억원과 62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과도한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에 기인합니다. 이에 분할존속회사는 2018년 기중 500억원 상당의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처분하는 등 관련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주요 영위사업의 침체에 따른 수익성 하락 및 보유 금융자산 평가손실 등이 발생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는 1) 건축자재 부문(내/외장재, 보온재, 창호), 2) 도료 부문, 3) 유ㆍ무기 소재 및 유ㆍ무기실리콘, 장섬유 등 기타부문을 영위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국내 수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나, 정부 정책 변화 및 전방산업 업황 변동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분할존속회사 요약 재무현황] |
| (단위: 백만원) |
| 사업연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자산총계 | 7,805,139 | 7,648,637 | 8,245,911 | 7,921,083 |
| ·유동자산 | 1,615,165 | 1,877,152 | 1,641,420 | 1,502,001 |
| ·비유동자산 | 6,189,974 | 5,771,485 | 6,604,491 | 6,419,082 |
| 부채총계 | 3,208,548 | 2,886,003 | 3,319,161 | 2,865,445 |
| ·유동부채 | 1,565,105 | 1,210,685 | 2,379,162 | 1,470,362 |
| ·비유동부채 | 1,643,443 | 1,675,318 | 939,999 | 1,395,083 |
| 자본총계 | 4,596,591 | 4,762,634 | 4,926,750 | 5,055,638 |
| ·자본금 | 48,085 | 48,085 | 48,085 | 48,085 |
| ·자본잉여금 | 538,714 | 538,494 | 538,494 | 538,494 |
| ·자본조정 | (966,638) | (952,747) | (903,402) | (873,842)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 | 1,154,088 |
| ·이익잉여금 | 4,976,429 | 5,128,802 | 5,243,573 | 4,188,813 |
| 매출액 | 1,171,324 | 2,634,899 | 2,677,278 | 2,404,267 |
| 매출원가 | 893,613 | 2,043,792 | 2,056,863 | 1,772,090 |
| 매출총이익 | 277,711 | 591,107 | 620,415 | 632,177 |
| 판매비와 관리비 | 206,051 | 411,219 | 413,626 | 414,708 |
| 영업이익(손실) | 71,660 | 179,888 | 206,789 | 217,469 |
| 당기순이익 | (77,246) | (62,298) | (80,601) | 96,057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6,645 | 379,819 | 237,757 | 276,230 |
| 매출총이익률 | 23.7% | 22.4% | 23.2% | 26.3% |
| 영업이익률 | 6.1% | 6.8% | 7.7% | 9.0% |
| 순이익률 | -6.6% | -2.4% | -3.0% | 4.0% |
출처) 분할당사회사
분할존속회사는 2017년까지 전방산업 부진 등에 따른 도료부문의 수익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건자재 및 실리콘 부문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7%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도료와 건자재 부문의 수익성이 동반 하락하면서 영업이익률이 6.8%로 하락하였고 건설경기 둔화와 더불어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가중 등으로 2019년 반기 영업이익률은 6.1%로 하락하였습니다. 분할존속회사는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806억원과 62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과도한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에 기인합니다. 이에 분할존속회사는 2018년 기중 500억원 상당의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처분하는 등 관련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분할존속회사 사업부문별 재무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사업 부문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매출액 | 건재 | 398,220 | 918,509 | 984,329 | 840,520 |
| 도료 | 448,339 | 943,827 | 967,751 | 988,971 | |
| 소재 | 211,248 | 428,890 | 413,491 | 358,677 | |
| 기타 | 113,516 | 343,674 | 311,707 | 216,099 | |
| 합계 | 1,171,324 | 2,634,899 | 2,677,278 | 2,404,267 | |
| 매출원가 | 건재 | 298,598 | 662,622 | 695,018 | 566,341 |
| 도료 | 331,515 | 731,688 | 732,776 | 715,071 | |
| 소재 | 154,499 | 317,584 | 324,471 | 282,756 | |
| 기타 | 109,002 | 331,898 | 304,597 | 207,921 | |
| 합계 | 893,613 | 2,043,792 | 2,056,863 | 1,772,089 | |
| 매출원가율 | 건재 | 75.0% | 72.1% | 70.6% | 67.4% |
| 도료 | 73.9% | 77.5% | 75.7% | 72.3% | |
| 소재 | 73.1% | 74.0% | 78.5% | 78.8% | |
| 기타 | 96.0% | 96.6% | 97.7% | 96.2% | |
| 합계 | 76.3% | 77.6% | 76.8% | 73.7% | |
| 매출총이익 | 건재 | 99,622 | 255,887 | 289,311 | 274,179 |
| 도료 | 116,825 | 212,138 | 234,975 | 273,900 | |
| 소재 | 56,749 | 111,306 | 89,020 | 75,921 | |
| 기타 | 4,515 | 11,776 | 7,110 | 8,178 | |
| 합계 | 277,711 | 591,108 | 620,415 | 632,177 | |
| 매출총이익률 | 건재 | 25.0% | 27.9% | 29.4% | 32.6% |
| 도료 | 26.1% | 22.5% | 24.3% | 27.7% | |
| 소재 | 26.9% | 26.0% | 21.5% | 21.2% | |
| 기타 | 4.0% | 3.4% | 2.3% | 3.8% | |
| 합계 | 23.7% | 22.4% | 23.2% | 26.3% | |
| 영업이익 | 건재 | 25,706 | 77,873 | 96,429 | 94,317 |
| 도료 | 30,145 | 64,559 | 78,319 | 94,221 | |
| 소재 | 14,643 | 33,873 | 29,671 | 26,117 | |
| 기타 | 1,165 | 3,584 | 2,370 | 2,813 | |
| 합계 | 71,660 | 179,888 | 206,789 | 217,469 | |
| 영업이익률 | 건재 | 6.5% | 8.5% | 9.8% | 11.2% |
| 도료 | 6.7% | 6.8% | 8.1% | 9.5% | |
| 소재 | 6.9% | 7.9% | 7.2% | 7.3% | |
| 기타 | 1.0% | 1.0% | 0.8% | 1.3% | |
| 합계 | 6.1% | 6.8% | 7.7% | 9.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영업이익은 분할재무재표상 영업이익에 유형별 매출총이익비율을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분할존속회사는 2019년 반기 중 아파트 입주물량 감소와 중국향 매출 부진에 따라 건자재 및 도료 부문의 매출액 감소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이징 공장 이전, 중국 컨테이너 도료 매출 감소 등에 따른 가동률 부진 지속으로 영업이익률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주 원재료인 유가가 급작스런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해당 추세가 장기화될 경우, 원가부담이 증가되어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에도 주요 영위사업의 침체에 따른 수익성 하락 및 보유 금융자산 평가손실 등이 발생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019년 반기말 분할존속회사의 이자부 차입금은 총 2조 3,415억원으로 2018년말 대비 19.7%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9년 반기말 차입금의존도 또한 30.0%로 2018년말 24.3% 대비 5.7%p. 증가하였고, 부채비율 또한 69.8%로 2018년말 60.6% 대비 9.2%p. 증가하였습니다. 해당 재무 비율 악화는 모멘티브 인수 및 CAPEX 투자 건의 공장증설 완료 등 대규모 재무부담을 초래하는 이벤트가 원인으로 파악됩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2019 년 5 월 14 일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이하 ‘모멘티브’) 인수를 위하여 MOM Holidings company(이하 ‘Holdco')의 지분(45.5%)을 6,358 억원(537 백만달러)에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모멘티브 기존차입금 리파이낸싱 등으로 1,678 백만달러(약 2 조원)의 인수금융을 발생시켰으며 인수금융 중 839백 만 달러에 대해서는 분할되는 회사가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방산업 업황변동에 따른 수익성 회복여부, 인수 후 사업부문 분할 등의 진행사항, 모멘티브 인수로 가중된 재무부담의 완화를 위한 재무개선 방안 및 진행경과와 재무안정성 개선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반기말 분할존속회사의 이자부 차입금은 총 2조 3,415억원으로 2018년말 대비 19.7%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9년 반기말 차입금의존도 또한 30.0%로 2018년말 24.3% 대비 5.7%p. 증가하였고, 부채비율 또한 69.8%로 2018년말 60.6% 대비 9.2%p. 증가하였습니다. 해당 재무 비율 악화는 모멘티브 인수 및 CAPEX 투자 건의 공장증설 완료 등 대규모 재무부담을 초래하는 이벤트가 원인으로 파악됩니다.
| [분할존속회사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단기차입금 | 1,034,869 | 649,066 | 555,099 | 1,238,39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01,455 | 101,510 | 101,433 | 309,390 |
| 유동성사채 | - | - | - | 380,724 |
| 단기성차입금 소계 | 1,136,324 | 750,576 | 656,532 | 1,928,503 |
| 장기차입금 | 107,100 | 107,402 | 107,746 | 109,179 |
| 비유동사채 | 1,098,123 | 1,097,927 | 1,097,731 | 199,822 |
| 장기성차입금 소계 | 1,205,223 | 1,205,329 | 1,205,477 | 309,001 |
| 총차입금 | 2,341,547 | 1,955,905 | 1,862,009 | 2,237,505 |
| 차입금의존도 | 30.0% | 25.4% | 24.3% | 27.1% |
| 유동자산 | 1,615,165 | 1,919,874 | 1,877,152 | 1,641,420 |
| 유동부채 | 1,565,105 | 1,310,753 | 1,210,685 | 2,379,162 |
| 유동비율 | 103.2% | 146.5% | 155.0% | 69.0% |
| 부채총계 | 3,208,548 | 2,990,837 | 2,886,003 | 3,319,161 |
| 자본총계 | 4,596,591 | 4,696,964 | 4,762,634 | 4,926,750 |
| 부채비율 | 69.8% | 63.7% | 60.6% | 67.4% |
출처) 분할당사회사
한편, 분할당사회사는 분할계획서 및 관련 배분기준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기존 자산 및 부채등을 사업부문 별로 각각 상계할 예정이나, 분할되는 회사의 기존 채무에 대해서는 연대하여 책임을 부담할 예정입니다. 분할되는 회사의 2019년 반기말 연결기준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기차입금 내역] | |
| (단위 : 천원) |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2019년 반기말 | 2018년 말 |
|---|---|---|---|---|
| 삼성카드 (주1) | 거래정산 서비스 잔액 | 1.65 | 73,160,302 | 77,821,005 |
| BNK투자증권 | 기업어음 | 1.90 ~ 1.97 | 475,000,000 | 288,000,000 |
| KB증권 | 기업어음 | 1.94 | 100,000,000 | - |
| 신한은행 | 약정부할인어음 | CD(91) + 0.27~0.30 | 200,000,000 | - |
| 도쿄미스비시은행 | 일반운영자금 | 1.70 | 130,000,000 | 130,000,000 |
| ㈜신한은행 외 | Banker's Usance | LIBOR(6M) + 0.25~0.30 | 67,987,200 | 68,540,593 |
| 합 계 | 1,046,147,502 | 564,361,598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 주) | 당사는 삼성카드와 대리점 매출채권을 담보로 차입하는 거래를 약정하였습니다. 해당 차입거래는 대리점이 카드이용대금을 3개월 이상 연체하는 경우, 카드이용대금에 대한 일체의 대위변제의무가 있는 채무거래입니다. 해당 이자율은 차입거래 발생 시 적용되는 요율입니다. |
분할되는 회사의 2019년 반기말 연결기준 장기차입금 및 연도별 상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장기차입금 내역] | |
| (단위 : 천원) |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2019년 반기말 | 2018년 말 |
|---|---|---|---|---|
| ㈜국민은행(주1) | 주택자금대출 | 2.30 ~ 2.80 | 9,227,583 | 9,887,670 |
| ㈜신한은행 | 원화시설차입 | 0.00 | 143,625 | 287,250 |
| 기업어음인수약정 | CD(91) + 0.36 ~ 0.55 | 200,000,000 | 200,000,000 | |
| KEB하나은행 | 일반운영자금 | EURO LIBOR(3M) + 1.70 | 3,530,541 | 3,410,599 |
| 소 계 | 212,901,749 | 213,585,519 | ||
| 유동성 대체 | (101,926,762) | (101,830,365) | ||
| 합 계 | 110,974,987 | 111,755,154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 주) | 상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분할되는 회사의 유형자산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상기 차입금은 원금분할 상환됩니다. |
2019년 반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기차입금의 연도별 상환계획] | |
|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상환계획 | 장기차입금 |
|---|---|
| 2019. 7.1 ~ 2020. 6.30 | 101,926,762 |
| 2020. 7.1 ~ 2021. 6.30 | 101,145,665 |
| 2021. 7.1 ~ 2022. 6.30 | 4,491,938 |
| 2022. 7.1 ~ 2023. 6.30 | 954,600 |
| 2023. 7.1 ~ 2024. 6.30 | 541,224 |
| 2024. 7.1 그 이후 | 3,841,560 |
| 합 계 | 212,901,749 |
분할되는 회사의 2019년 반기말 연결기준 사채의 내역 및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분할되는 회사의 사채내역] | |
| (단위 : 천원) |
| 구분 | 상환일 | 연이자율(%) | 2019년 반기말 | 2018년 말 |
|---|---|---|---|---|
| 제62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8.09 | 3.88 | 50,000,000 | 50,000,000 |
| 제63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8.21 | 3.91 | 40,000,000 | 40,000,000 |
| 제64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9.12 | 3.87 | 110,000,000 | 110,000,000 |
| 제65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1.02.26 | 2.68 | 300,000,000 | 300,000,000 |
| 제65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3.02.28 | 2.94 | 200,000,000 | 200,000,000 |
| 제66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1.10.29 | 2.38 | 280,000,000 | 280,000,000 |
| 제66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3.10.30 | 2.59 | 120,000,000 | 120,000,000 |
| 소 계 | 1,100,000,000 | 1,100,000,000 | ||
| 사채할인발행차금 | (1,877,218) | (2,269,116) | ||
| 소 계 | 1,098,122,782 | 1,097,730,884 | ||
| 유동성 대체 | - | - | ||
| 합 계 | 1,098,122,782 | 1,097,730,884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2019년 반기말 현재 사채의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채의 연도별 상환계획] | |
|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상환계획 | 사채 |
|---|---|
| 2019. 7.1 ~ 2020. 6.30 | - |
| 2020. 7.1 ~ 2021. 6.30 | 500,000,000 |
| 2021. 7.1 ~ 2022. 6.30 | 280,000,000 |
| 2022. 7.1 ~ 2023. 6.30 | 200,000,000 |
| 2023. 7.1 ~ 2024. 6.30 | 120,000,000 |
| 2024. 7.1 그 이후 | - |
| 합 계 | 1,100,000,000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상기 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분할되는 회사의 자산 중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2019년 반기말 기준 담보설정금액은 약 313억, 장부금액은 약 2,021억원입니다.
| [담보제공자산 내역] | |
|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담보제공자산 | 담보설정금액 | 장부금액 | 차입금종류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천안공장토지 외 | 21,013,200 | 18,058,705 | 주택자금 | 9,227,583 | ㈜국민은행 |
| 본사사옥토지 및 건물 | 1,873,536 | 94,004,794 | 근저당/전세권 | - | ㈜국민은행 외 |
| 잠원사옥토지 및 건물 | 4,477,920 | 81,261,918 | 근저당/전세권 | - | ㈜KEB하나은행 외 |
| 원주영업소토지 외 | 1,749,546 | 6,426,076 | 근저당/전세권 | - | 농협은행㈜ 외 |
| 해외종속법인(KCM)의 건물 | 2,233,200 | 2,380,775 | 근저당 | - | OCBC Bank (Malaysia) Berhad |
| 합계 | 31,347,402 | 202,132,268 | 9,227,583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사용이 제한된 예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계정과목 | 예금종류 | 금융기관명 | 금액 | 사용제한내용 | |
|---|---|---|---|---|---|
| 2019년 반기말 | 2018년말 | ||||
| --- | --- | --- | --- | --- | --- |
| 장기기타채권 | 별단예금 | ㈜KEB하나은행 외 | 9,000 | 9,000 | 당좌개설보증금 |
| 별단예금(주1) | 농협 서산시지부 | 65,193 | 59,414 | 특별수선충당금 | |
| 합 계 | 74,193 | 68,414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 주1) | 대죽1공장 사원아파트 관련하여 미래에 발생될 수선비를 농협은행에 예치한 금액입니다. |
한편, 분할되는 회사의 주요 채무보증 내역 중 미국 실리콘, 쿼츠 등 제조업체인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관련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분할되는 회사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분할되는 회사는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 이처럼, 본건 분할 이후, 분할되는 회사 및 그 계열회사가 추가적인 지급보증을 실행할 경우 재무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향후 전방산업 업황변동에 따른 수익성 회복여부, 인수 후 사업부문 분할 등의 진행사항, 모멘티브 인수로 가중된 재무부담의 완화를 위한 재무개선 방안 및 진행경과와 재무안정성 개선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매출채권 관리 위험
분할존속회사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성 지표 중 매출채권 관리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에는 매출채권 회전율이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6년 3.96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18년 4.63을 기록한 후, 2019년 반기 들어 4.16을 기록하며 하락하는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른 건자재 부문의 매출액 감소와 매출채권 증가에 기인합니다. 한편,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중 6개월 이하의 연령 채권이 97.1%를 기록하는 등 매출채권 회수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분할존속회사 주요 매출처의 경우 대부분 국내 대형 유통사로 이들의 매출채권 미회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경제 둔화 및 침체, 주요 매출처의 자금경색 및 사업둔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회수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성 지표 중 매출채권 관리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에는 매출채권 회전율이 있습니다.&cr
| [분할존속회사 매출채권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사업연도 | 사업부문 | 매출처 | 매출채권 잔액 | 매출채권 연령 분석 | ||||
|---|---|---|---|---|---|---|---|---|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1년 초과 | ||||
| --- | --- | --- | --- | --- | --- | --- | --- | --- |
| 18년 | 건자재 | (주)고려창호 | 4,057 | 1,638 | 1,142 | 1,277 | 0 | 0 |
| 주식회사 신성하우징 | 3,548 | 1,224 | 2,110 | 137 | 77 | 0 | ||
| (주)성광유니텍 | 3,187 | 252 | 349 | 911 | 1,675 | 0 | ||
| (주)에스아이시스템 | 2,633 | 374 | 802 | 1,457 | 0 | 0 | ||
| 선행기업(주) | 2,598 | 535 | 2,063 | 0 | 0 | 0 | ||
| (주)피움 | 1,847 | 46 | 313 | 509 | 980 | 0 | ||
| (주)은환산업 | 1,705 | 268 | 30 | 382 | 1,025 | 0 | ||
| (주) 비케이윈텍 | 1,689 | 508 | 623 | 558 | 0 | 0 | ||
| (주)지에스아이 | 1,355 | 122 | 368 | 800 | 64 | 0 | ||
| (주)세욱실업 | 1,260 | 376 | 883 | 0 | 0 | 0 | ||
| 기타 | 118,225 | 51,749 | 52,533 | 12,125 | 1,314 | 503 | ||
| 소계 | 142,103 | 57,092 | 61,215 | 18,157 | 5,136 | 503 | ||
| 도료 | KCK 공업원료 | 6,950 | 1,315 | 4,456 | 1,179 | 0 | 0 | |
| 현대자동차㈜울산공장 | 6,858 | 6,858 | 0 | 0 | 0 | 0 | ||
| (주)벽산 | 5,105 | 5,105 | 0 | 0 | 0 | 0 | ||
| KCV 공업원료 | 4,827 | 967 | 1,814 | 2,046 | 0 | 0 | ||
| KCB 자동차원료 | 4,753 | 1,043 | 3,710 | 0 | 0 | 0 | ||
| KCT 자동차 | 4,277 | 711 | 1,837 | 1,360 | 368 | 0 | ||
| KCI 자동차 | 3,598 | 2,074 | 1,525 | 0 | 0 | 0 | ||
| A.P.C.O | 3,390 | 612 | 821 | 1,957 | 0 | 0 | ||
| KHOSH | 3,248 | 0 | 0 | 0 | 3,248 | 0 | ||
| 동국제강(주) 부산공장 | 3,226 | 2,163 | 1,064 | 0 | 0 | 0 | ||
| 기타 | 256,436 | 154,077 | 76,084 | 22,585 | 2,638 | 1,052 | ||
| 소계 | 302,667 | 174,924 | 91,310 | 29,127 | 6,255 | 1,052 | ||
| 소재 | KCG 공업원료 | 2,746 | 140 | 1,413 | 1,193 | 0 | 0 | |
| Fairchild 소주 | 1,606 | 586 | 1,020 | 0 | 0 | 0 | ||
| Basildon Chemical Co. Ltd | 1,374 | 336 | 1,038 | 0 | 0 | 0 | ||
| ASE 위해 | 1,356 | 508 | 760 | 89 | 0 | 0 | ||
| Hitech Semiconductor | 1,251 | 400 | 851 | 0 | 0 | 0 | ||
| (주)미산캠프인터내셔널 | 1,156 | 605 | 551 | 0 | 0 | 0 | ||
| Infineon Cegled | 997 | 7 | 644 | 347 | 0 | 0 | ||
| SIEMENS WUXI | 951 | 414 | 537 | 0 | 0 | 0 | ||
| Valeo | 932 | 376 | 556 | 0 | 0 | 0 | ||
| 주식회사 시엘테크 | 929 | 929 | 0 | 0 | 0 | 0 | ||
| 기타 | 58,664 | 31,174 | 22,870 | 4,136 | 239 | 245 | ||
| 소계 | 71,963 | 35,474 | 30,240 | 5,764 | 239 | 245 | ||
| 기타 | 시공 外 | 52,422 | 27,137 | 18,541 | 5,382 | 1,180 | 183 | |
| 합계 | 569,155 | 294,627 | 201,306 | 58,430 | 12,810 | 1,983 | ||
| 19년&cr 반기 | 건자재 | (주)벽산 | 18,085 | 18,085 | 0 | 0 | 0 | 0 |
| (주)고려창호 | 6,029 | 2,240 | 1,653 | 1,666 | 471 | 0 | ||
| (주)성광유니텍 | 3,784 | 775 | 2,038 | 868 | 102 | 0 | ||
| 주식회사 신성하우징 | 3,434 | 955 | 1,641 | 642 | 193 | 4 | ||
| 선행기업(주) | 3,219 | 1,482 | 1,736 | 0 | 0 | 0 | ||
| (주)피움 | 2,566 | 697 | 618 | 478 | 773 | 0 | ||
| 롯데건설(주) | 2,559 | 1,854 | 705 | 0 | 0 | 0 | ||
| (주)은환산업 | 2,459 | 132 | 373 | 628 | 433 | 893 | ||
| (주)금상엔지니어링 | 2,512 | 1,240 | 892 | 380 | 0 | 0 | ||
| 현대제철(주) | 2,283 | 764 | 977 | 542 | 0 | 0 | ||
| 기타 | 154,455 | 90,873 | 40,950 | 19,798 | 2,834 | 0 | ||
| 소계 | 201,385 | 119,096 | 51,583 | 25,002 | 4,806 | 897 | ||
| 도료 | 현대자동차㈜울산공장 | 21,928 | 12,373 | 6,745 | 2,810 | 0 | 0 | |
| KCT 자동차 | 7,951 | 1,344 | 1,784 | 1,694 | 3,128 | 0 | ||
| KCV 공업원료 | 7,089 | 1,130 | 2,889 | 3,070 | 0 | 0 | ||
| 동국제강(주) 부산공장 | 6,606 | 2,653 | 1,402 | 2,551 | 0 | 0 | ||
| AL-QAHTANI PIPE COATING | 6,467 | 2,943 | 3,523 | 0 | 0 | 0 | ||
|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 | 6,399 | 1,788 | 2,982 | 1,628 | 0 | 0 | ||
| KCK 공업원료 | 5,138 | 952 | 3,151 | 1,035 | 0 | 0 | ||
| KCC (Chongqing) Co., Ltd. | 4,549 | 387 | 902 | 1,987 | 1,274 | 0 | ||
| A.P.C.O | 4,350 | 856 | 2,431 | 1,063 | 0 | 0 | ||
| 현대제철(주) | 3,768 | 1,714 | 1,219 | 836 | 0 | 0 | ||
| 기타 | 153,654 | 83,036 | 52,535 | 12,916 | 2,943 | 2,223 | ||
| 소계 | 227,897 | 109,177 | 79,563 | 29,589 | 7,345 | 2,223 | ||
| 소재 | KCG 공업원료 | 2,602 | 524 | 931 | 1,146 | 0 | 0 | |
| Fairchild 소주 | 1,646 | 698 | 947 | 0 | 0 | 0 | ||
| Basildon Chemical Co. Ltd | 1,644 | 590 | 1,054 | 0 | 0 | 0 | ||
| Valeo | 1,575 | 508 | 1,048 | 18 | 0 | 0 | ||
| 삼성실리콘주식회사 | 1,298 | 771 | 304 | 223 | 0 | 0 | ||
| 엘아이지넥스원 (주) | 1,247 | 1,247 | 0 | 0 | 0 | 0 | ||
| ASE 위해 | 1,153 | 288 | 864 | 0 | 0 | 0 | ||
| (주)엘지생활건강 | 1,068 | 527 | 271 | 269 | 0 | 0 | ||
| BRENNTAG AUSTRALIA PTY LTD | 950 | 472 | 478 | 0 | 0 | 0 | ||
| GOchem Silikon ve Kimya | 938 | 163 | 382 | 393 | 0 | 0 | ||
| 기타 | 62,421 | 34,323 | 23,293 | 4,149 | 423 | 233 | ||
| 소계 | 76,541 | 40,113 | 29,574 | 6,198 | 423 | 233 | ||
| 기타 | 소계 | 57,185 | 36,764 | 19,195 | 701 | 524 | 1 | |
| 합계 | 563,008 | 305,150 | 179,915 | 61,490 | 13,099 | 3,354 |
출처) 분할당사회사
한편,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중 6개월 이하의 연령 채권이 97.1%를 기록하는 등 매출채권 회수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연령 비중] |
| (단위: %) |
| 2019년 반기 | 매출채권 연령 분석 | ||||
|---|---|---|---|---|---|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1년 초과 | |
| --- | --- | --- | --- | --- | --- |
| 건자재 | 59.1% | 25.6% | 12.4% | 2.4% | 0.4% |
| 도료 | 47.9% | 34.9% | 13.0% | 3.2% | 1.0% |
| 소재 | 52.4% | 38.6% | 8.1% | 0.6% | 0.3% |
| 기타 | 64.3% | 33.6% | 1.2% | 0.9% | 0.0% |
| 합계 | 54.2% | 32.0% | 10.9% | 2.3% | 0.6% |
출처) 분할당사회사
&cr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6년 3.96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18년 4.63을 기록한 후, 2019년 반기 들어 4.16을 기록하며 하락하는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른 건자재 부문의 매출액 감소와 매출채권 증가에 기인합니다.&cr
| [분할존속회사의 회전율 현황] |
| (단위: 백만원, 배) |
| 재 무 비 율 | 2019년 반기 주)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매출액 | 1,171,324 | 2,634,899 | 2,677,278 | 2,404,267 |
| 매출채권 | 563,008 | 569,155 | 665,108 | 606,664 |
| 매출채권회전율 | 4.16 | 4.63 | 4.03 | 3.96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매출채권회전율은 연환산 기준 수치임 |
최근 3개년 분할존속회사 주요 매출처의 경우 대부분 국내 대형 유통사로 이들의 매출채권 미회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경제 둔화 및 침체, 주요 매출처의 자금경색 및 사업둔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회수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라. 재고자산 관리 위험
도료, 건자재 사업부문의 전방산업인 완성차, 조선업, 건설업계의 전반적인 부진 및 침체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재고자산은 2016년부터 3년간 꾸준히 증가하였고,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율도 3% 후반에서 4% 후반까지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분할존속회사의 제품 및 반제품, 원재료 재고 관리 정책에 힘입어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재고자산은 3,578억원으로 직전연도말 대비 2.9% 감소하였고,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율도 4.60%로 직전연도말 대비 0.20%p 감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재고자산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최종 폐기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폐기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 회사에 산정하는 폐기손실 금액이 커져 회사의 재무제표 상 이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방산업 침체 추이가 장기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부진 혹은 수주 감소에 따른 폐기손실 금액의 증가 등이 가속화되어 2017년부터 시작된 재고자산 증가세가 유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일별로 관리되는 수불관리시스템을 통해 재고자산의 수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장에서 매월 1회 재고자산 실체를 확인하여 장부금액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별도로 연 1~2회 비정기적으로 장기체화 재고를 회계팀에서 전사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팀에서 연 1회 외부감사인 입회하에 재고자산 실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산설비에 대해서도 연 1회 외부 감사 시 정기적으로 자산에 대한 실사를 실시하여 장부와 실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 역시 분할되는 회사와 마찬가지로 재고자산 관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분할존속회사의 재고자산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품 | 150,892 | (3,359) | 147,533 | 152,294 | (3,088) | 149,207 | 123,735 | (1,818) | 121,917 | 131,055 | (8,410) | 122,644 |
| 반제품 | 42,515 | (587) | 41,928 | 46,615 | (869) | 45,746 | 41,910 | (830) | 41,080 | 44,844 | (662) | 44,182 |
| 상품 | 5,366 | 0 | 5,366 | 4,759 | 0 | 4,759 | 4,400 | 0 | 4,400 | 5,123 | 0 | 5,123 |
| 재공품 | 19,703 | (84) | 19,619 | 18,131 | (467) | 17,664 | 17,892 | (1,445) | 16,447 | 17,768 | (1,364) | 16,403 |
| 원재료 | 67,363 | 0 | 67,363 | 78,749 | 0 | 78,749 | 82,076 | 0 | 82,076 | 67,661 | 0 | 67,661 |
| 저장품 | 52,742 | 0 | 52,742 | 50,956 | 0 | 50,956 | 37,559 | 0 | 37,559 | 30,140 | 0 | 30,140 |
| 미착품 | 23,256 | 0 | 23,256 | 21,381 | 0 | 21,381 | 30,397 | 0 | 30,397 | 20,750 | 0 | 20,750 |
| 합 계 | 361,835 | (4,030) | 357,805 | 372,886 | (4,423) | 368,462 | 337,969 | (4,092) | 333,877 | 317,341 | (10,437) | 306,904 |
| 총자산대비 &cr재고자산비율(%) | 4.6% | 4.8% | 4.0% | 3.9% | ||||||||
| 재고자산회전율 | 6.55 | 7.15 | 8.02 | 7.83 |
| 출처) 분할당사회사 |
도료, 건자재 사업부문의 전방산업인 완성차, 조선업, 건설업계의 전반적인 부진 및 침체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재고자산은 2016년부터 3년간 꾸준히 증가하였고,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율도 3% 후반에서 4% 후반까지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분할존속회사의 제품 및 반제품, 원재료 재고 관리 정책에 힘입어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재고자산은 3,578억원으로 직전연도말 대비 2.9% 감소하였고,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비율도 4.60%로 직전연도말 대비 0.20%p 감소하였습니다.
재고관리 및 판매와 관련하여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경영지표 중 하나는 재고자산회전율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액(또는 매출원가)의 재고자산에 대한 비율로, 일반적으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재고자산이 현금 및 매출채권 등 당좌자산으로 변화되는 속도가 빠름을 나타내며 유동성과 자본 배분 상태의 효율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는 6.55의 재고자산회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직전연도말 대비 0.60 개선된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고자산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최종 폐기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폐기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 회사에 산정하는 폐기손실 금액이 커져 회사의 재무제표 상 이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방산업 침체 추이가 장기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부진 혹은 수주 감소에 따른 폐기손실 금액의 증가 등이 가속화되어 2017년부터 시작된 재고자산 증가세가 유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마. 주요 생산제품의 가격 변동 위험
분할존속회사는 판매하는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방압력을 방어하고, 관련 비용 등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업체간의 경쟁 심화 및 단가 경쟁으로 판매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건자재의 경우 실제 판매되는 제품 구성을 변화하는 간접적인 전략으로 제품 가격 방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업용 도료의 경우, 주요 수요업체들의 설비투자 감소와 생산 사이트 해외이전 등으로 국내 시장이 감소 추세에 있고 업체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단가 하락 압박이 지속되고 있으나, 원재료 단가변동 반영 및 수익 개선을 우선으로 하는 단가정책 운영으로 판매단가 하락을 최대한 방어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요 품목의 판매가격 하락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으나 관련 제품 수요 감소, 과잉 공급 등의 이유로 분할존속회사가 판매하는 제품 가격의 방어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는 판매하는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방압력을 방어하고, 관련 비용 등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업체간의 경쟁 심화 및 단가 경쟁으로 판매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건자재의 경우 실제 판매되는 제품 구성을 변화하는 간접적인 전략으로 제품 가격 방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분할존속회사 주요 제품 등의 가격 변동추이] |
| (단위: 원) |
| 사업연도 | 단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구분 | 품 목 | ||||||
| --- | --- | --- | --- | --- | --- | --- | --- |
| 분할존속회사 | 내/외장재 | 내 수 | 평/KG | 3,042 | 3,019 | 3,182 | 3,061 |
| 수 출 | 평/KG | 16,808 | 15,316 | 14,620 | 15,161 | ||
| 보온재 | 내 수 | KG | 1,542 | 1,574 | 1,529 | 1,492 | |
| 수 출 | KG | 1,600 | 1,490 | 1,705 | 1,851 | ||
| 창호 | 내 수 | KG | 2,369 | 2,296 | 2,249 | 2,207 | |
| 수 출 | KG | - | - | - | - | ||
| 자동차용 도료 | 내 수 | L/KG | 4,408 | 4,271 | 4,125 | 4,132 | |
| 수 출 | L/KG | 3,718 | 3,523 | 3,239 | 2,967 | ||
| 건축용 도료 | 내 수 | L/KG | 2,849 | 2,757 | 2,704 | 2,724 | |
| 수 출 | L/KG | 3,339 | 3,211 | 2,931 | 2,543 | ||
| 공업용 도료 | 내 수 | L/KG | 5,159 | 4,904 | 4,714 | 4,716 | |
| 수 출 | L/KG | 6,451 | 5,491 | 5,139 | 5,073 | ||
| 중방식 도료 | 내 수 | L/KG | 4,413 | 4,176 | 3,999 | 4,178 | |
| 수 출 | L/KG | 9,572 | 10,330 | 8,215 | 7,797 | ||
| 실리콘/실란트 | 내 수 | L/KG | 5,791 | 5,427 | 4,664 | 4,681 | |
| 수 출 | L/KG | 6,445 | 5,734 | 4,665 | 4,834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분할존속회사의 품목별 제품이 상이하고 제품별 가격도 상이하여 품목 매출 내 제품 구성비율 차이로 실제 품목별 가격변동추이는 실제 품목 내 제품 가격 추세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분할존속회사의 주요 제품군 별 판가 변동 요인 및 회사 대응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내/외장재/보온재/창호
건축 주요 자재인 내/외장재/보온재/창호 제품의 수요는 건설경기의 변동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전방산업인 건설경기는 2017년까지 호황이다 2018년 들어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내/외장재/보온재/창호의 수요도 2018년부터 수요가 감소하고 있으며 수요 감소로 인한 업체간의 경쟁 심화 및 단가 경쟁으로 판매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2019년 반기까지의 추세도 직전 연도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실제 판매되는 제품 구성의 변화 및 수익성 확보차원에서의 가격 방어로 가격변동은 크지 않습니다. 내/외장재 수출 품목의 경우 판매단가가 높은 마이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내수보다 높은 단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 자동차용 도료
자동차용 도료의 단가는 완성차 생산 업체에의 입찰 참여 또는 Nego를 통해 결정됩니다. 최근 도료의 주요 원재료 가격상승으로 인해 Nego시 도료의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주요 제품의 판매단가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3) 건축용 도료
건축용 도료는 건설경기 부진으로 인해 국내 시장이 감소 추세에 있고 업체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단가 하락 압박이 지속되고 있으나, 원재료 단가변동 반영 및 수익 개선을 우선으로 하는 단가정책 운영으로 판매단가 하락을 최대한 방어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4) 공업용 도료
공업용 도료는 주요 수요업체들의 설비투자 감소와 생산 사이트 해외이전 등으로 국내 시장이 감소 추세에 있고 업체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단가 하락 압박이 지속되고 있으나, 원재료 단가변동 반영 및 수익 개선을 우선으로 하는 단가정책 운영으로 판매단가 하락을 최대한 방어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5) 중방식 도료
중방식 도료 분야의 주요 전방산업인 조선 산업의 경우 수년간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업체간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단가가 하락하는 추세였으나 수익개선을 위해 판매단가 인상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있으며 수익 극대화를 위해 원가절감 또한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선주사의 신규 발주 및 수선 수요 증가 등 조선산업의 회복세로 인해 단가 하락 압박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중방식 도료 수출 품목의 경우 단가가 높은 보수용 도료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내수보다 높은 단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6) 실리콘/실란트
실리콘/실란트 부문은 경쟁업체인 중국 로컬업체들이 환경문제로 인해 공장을 폐쇄함에 따라 시장 내 공급 물량이 감소하였으며 이로 인해 지난 3년간 꾸준히 판매 단가가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주요 품목의 판매가격 하락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으나 관련 제품 수요 감소, 과잉 공급 등의 이유로 분할존속회사가 판매하는 제품 가격의 방어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바.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
분할존속회사의 주요 원재료로는 건자재(내/외장재)의 경우 석고지, 탈황석고, 천연석고가 있습니다. 해당 원재료들은 대량 생산, 대량 공급의 수급특성을 가지고 있어 큰 가격 변동폭을 보이고 있지 않으나, 2019년 반기말 기준 발전 부산물인 탈황석고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건자재(보온재)의 주요 원재료는 페놀, 카올린, 글루코스 등입니다. 페놀의 경우 국제가격과 환율 변동으로 2019년 반기 들어 가격이 하락추세에 있으며, 카올린의 경우 주 공급지인 중국의 환경 규제에 따라 그간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창호 원재료의 대부분은 큰 가격 변동폭을 보이고 있지 않으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인 Tio2는 중국 환경 규제강화에 따른 생산 감소로 2017년 가격이 급등하였으나, 미중무역 분쟁에 따른 대미수출 감소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최근 들어 단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도료의 경우, 안료, 용제, 첨가제 등의 원재료가 있습니다. 안료와 첨가제는 중국환경규제의 영향으로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중입니다. 실리콘/실란트의 주요 원재료인 실리콘 화합물 등은 중국 환경규제 강화로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이처럼, 분할존속회사가 매입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의 원재료인 건자재(내/외장재)의 경우 석고지, 탈황석고, 천연석고 원재료들은 대량 생산, 대량 공급의 수급특성을 가지고 있어 큰 가격 변동폭을 보이고 있지 않으나, 2019년 반기말 기준 발전 부산물인 탈황석고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건자재(보온재)의 주요 원재료는 페놀, 카올린, 글루코스 등입니다. 페놀의 경우 2019년 들어 국제가격과 환율 변동으로 2019년 반기 들어 가격이 하락추세에 있으며, 카올린의 경우 주 공급지인 중국의 환경 규제에 따라 그간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여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창호 원재료의 대부분은 큰 가격 변동폭을 보이고 있지 않으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인 Tio2는 중국 환경 규제강화에 따른 생산 감소로 2017년 가격이 급등하였으나, 미중무역 분쟁에 따른 대미수출 감소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최근 들어 단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도료의 경우, 안료, 용제, 첨가제 등의 원재료가 있습니다. 안료와 첨가제는 중국환경규제의 영향으로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중입니다.
실리콘/실란트의 주요 원재료인 실리콘 화합물 등은 중국 환경규제 강화로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탄올은 포르말린, 초산 등의 주요 소비처의 계절적 수요, 중국 MTO(Methanol to Olefin) 가동여부등의 수요적인 측면과 메탄올 공급업체의 정비등의 공급적인 측면에 의해 국제가에 의해 결정되며 2019년 들어 수요/공급의 밸런스가 유지되면서 국제가는 다소 하락하며 안정되는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 [분할존속회사 원재료 가격변동추이] |
| (단위: 원) |
| 구분 | 사업부문 | 주요 제품명 | 원부재료명 | 단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분할존속회사 | 건자재 | 내/외장재 | 석고지 | kg | 700 | 707 | 707 | 684 |
| 탈황석고 | kg | 29 | 25 | 33 | 31 | |||
| 천연석고 | kg | 46 | 43 | 46 | 0 | |||
| 기타 | Kg, L | 604 | 620 | 598 | 582 | |||
| 보온재 | 붕사 | kg | 570 | 553 | 570 | 609 | ||
| 파유리 | kg | 58 | 56 | 58 | 52 | |||
| 페놀 | kg | 1,288 | 1,522 | 1,220 | 1,094 | |||
| 루즈울 | kg | 900 | 513 | 510 | 0 | |||
| 포르말린 | kg | 258 | 304 | 277 | 243 | |||
| 카올린 | kg | 121 | 121 | 114 | 94 | |||
| 글루코스 | kg | 910 | 880 | 853 | 861 | |||
| 기타 | kg | 151 | 131 | 116 | 114 | |||
| 창호 | PVC resin | kg | 1,035 | 1,064 | 1,089 | 990 | ||
| 안정제 | kg | 2,620 | 2,679 | 2,761 | 2,770 | |||
| Tio2 | kg | 2,760 | 2,986 | 3,119 | 2,080 | |||
| 충격보강제 | kf | 1,441 | 1,434 | 1,421 | 1,445 | |||
| 라미 필름 | m | 1,331 | 1,312 | 1,337 | 1,293 | |||
| 기타 | kg | 411 | 376 | 487 | 458 | |||
| 도료 | 도료 | 안료 | kg | 1,825 | 1,848 | 1,689 | 1,474 | |
| 수지원료 | kg | 1,773 | 2,012 | 1,907 | 1,627 | |||
| 수지 | kg | 3,616 | 3,841 | 3,327 | 3,207 | |||
| 용제 | kg | 1,097 | 1,240 | 1,051 | 968 | |||
| 첨가제 | kg | 4,891 | 4,746 | 4,519 | 4,421 | |||
| 기타 | kg | 292 | 282 | 11,759 | 3,476 | |||
| 소재 | 실리콘/실란트 | 실리콘 메탈 | kg | 2,223 | 2,493 | 2,200 | 1,972 | |
| 실리콘 화합물 | kg | 3,507 | 2,962 | 2,457 | 2,021 | |||
| 메탄올 | kg | 368 | 454 | 383 | 290 | |||
| 실란 | kg | 6,492 | 7,015 | 5,644 | 6,101 | |||
| 기타 소재 | kg | 687 | 1,057 | 950 | 712 |
출처) 분할당사회사
이처럼, 분할존속회사가 매입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사.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위험
분할존속회사는 태양광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폴리실리콘 생산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경제 위기에 따른 수요 둔화 및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선도업체에 비해 원가경쟁력이 열위한 가운데 당분간 공급과잉 해소 여부가 불투명함에 따라 손상차손을 인식한 상황입니다. 또한 분할존속회사는 2016년 2월 미국 모히건 선(MTGA)과의 합작회사인 인스파이어를 통해 인천영종도 제2국제업무지구 지역의 복합리조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후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의 지분 938,578주를 943억원 에 취득하며 투자를 진행하였으나, 2018년 4월 2일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보유지분 전액에 대해 939억원 규모의 유상소각을 실시하며 투자금액을 회수하였습니다. 분할존속 회사는 2019 년 5 월 14 일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이하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실리콘 사업의 비중을 크게 확대하였습니다.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높은 기술력, 전세계적으로 분포된 고객기반 및 생산설비 등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원자재 가격, 글로벌 수급 여건 등에 민감하고 글로벌 화학사와의 경쟁에 노출된 실리콘 사업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점은 사업안정성에 부담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영역 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 추진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영업적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재무적 손실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는 태양광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폴리실리콘 생산사업을 추진하였으나, 경제 위기에 따른 수요 둔화 및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이 어려움에 빠진 것은 세계 태양광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 경기 침체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도입해 발전단가가 높은 태양광의 보급을 촉진해 왔지만 최근의 경제 위기로 독일 등 유럽 각국이 태양광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면서 수요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위축된 폴리실리콘 산업시장이 상당 기간 회복하기 어려워 보임에 따라 2011년말 자체생산 중이던 3,000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장을 일시 가동중단 하였으며, 2012년말 및 2013년초에는 폴리실리콘 생산법인인 (주)케이에이엠의 자산가치를 손상차손 처리하였습니다. 2013년 5월에 (주)케이에이엠은 결손 보전 목적으로 무상감자를 하였으며, (주)케이에이엠의 공동기업 참여자인 현대중공업(주)이 소유주권 49%에 대하여 무상소각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주)케이에이엠의 발행주식을 분할되는 회사가 100% 소유하게 됨으로써 (주)케이에이엠은 분할되는 회사의 공동기업투자주식에서 종속기업투자주식으로 편입되었으며 2013년 9월 30일을 합병기일로 동 종속기업은 흡수합병되었습니다.
또한 분할존속회사는 2010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에너지사업 투자회사인 MEC(MUTAJADEDAH ENERGY COMPANY)와 폴리실리콘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합작투자 계약(지분: KCC :50%, MEC: 50%)을 체결하여 연간 3,000t 규모의 PTC(Polisilicon Technology Company)를 설립하였으며 계열회사인 PTC가 SIDF(Saudi Industrial Development Fund)와 체결한 차입약정계약에 대하여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TC는 당초 2014년부터 연 3천톤의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시황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생산이 연기되어왔으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추진속도가 예상보다 느린 것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PTC 보유 주식에 대하여 2016년~2017년에 PTC 보유 주식에 대하여 각각 704억원, 415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장부가액 전액에 대하여 손상처리하였으며, 2019년 반기말 기준 동 기업 보유주식의 장부가액은 없습니다. 다만 PTC가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한하여,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PTC의 다른 주주와 함께 그 지분비율에 따라 자금을 지원할 보충적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존속회사는 2016년 2월 미국 모히건 선(MTGA)과의 합작회사인 인스파이어를 통해 인천영종도 제2국제업무지구 지역의 복합리조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후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의 지분 938,578주를 943억원에 취득하며 투자를 진행하였으나, 2018년 4월 2일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보유지분 전액에 대해 939억원 규모의 유상소각을 실시하며 투자금액을 회수하였습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자율공시)]
| 1. 발행회사 | 회사명 | 주식회사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 &cr (Inspire Integrated Resort Co., Ltd.) | |
| 국적 | 대한민국 | 대표자 | 강연섭 |
| 자본금(원) | 11,530,445,000 | 회사와 관계 | - |
| 발행주식총수(주) | 2,306,089 | 주요사업 | 유원시설업, 카지노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등 |
| 2. 처분내역 | 처분주식수(주) | 938,578 | |
| 처분금액(원) | 93,857,800,000 | ||
| 자기자본(원) | 5,866,256,798,392 | ||
| 자기자본대비(%) | 1.60 | ||
| 대규모법인여부 | 해당 | ||
| 3. 처분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 | |
| 지분비율(%) | - | ||
| 4. 처분목적 | 유상소각에 의한 자본감소 | ||
| 5. 처분예정일자 | 2018-05-27 | ||
|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18-04-02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5 | |
| 불참(명) | 0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 | ||
| 7. 풋옵션 등 계약의 체결여부 | 아니오 | ||
| - 계약내용 | - | ||
| 8.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1) 상기 '발행회사의 자본금'은 최근 사업연도말(2017년말) 개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 2) 상기 '처분금액'은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 전액입니다. &cr 3) 상기 '자기자본'은 최근 사업연도말(2017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 4) 상기 '처분예정일자'는 자본감소 절차 진행에 따른 채권자보호절차 종료 후 감자의 효력이 발생하는 시점입니다. 다만, 자본감소 절차 진행 경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5) 상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는 분할되는 회사 감사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기에 "-" 표시하였습니다. &cr 6)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의 당해연도는 2017년, 전년도는 2016년, 전전년도는 2015년 개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 ※ 관련공시 | 2015-11-2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분할되는 회사는 2019 년 5 월 14 일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 (이하 ‘모멘티브’) 인수를 위하여 MOM Holidings company(이하 ‘Holdco')의 지분(45.5%)을 6,358 억원(537 백만달러)에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모멘티브 기존차입금 리파이낸싱 등으로 1,678 백만달러(약 2 조원)의 인수금융을 발생시켰으며 인수금융 중 839백 만 달러에 대해서는 분할되는 회사가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멘티브는 글로벌 실리콘 시장 내 점유율 3 위 업체로, 2018 년 매출액 27 억 달러, EBITDA 약 4 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모멘티브 실리콘 사업이 종속기업으로 편입된 이후 연결기준 매출액에서 실리콘 사업의 비중이 45% 내외(약 3조원)로 확대되어 분할존속회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부상할 예정입니다.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건설, 자동차, 조선 등 주요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건자재, 도료 등 기존 사업의 성장이 정체되는 가운데,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실리콘 산업에서 높은 기술력, 전세계적으로 분포된 고객기반 및 생산설비 등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대형 고정 거래처 확보, 내수 중심 산업 내 확고한 시장지위 등의 효익을 향유했던 기존 사업과 달리, 원자재 가격, 글로벌 수급 여건 등에 민감하고 글로벌 화학사와의 경쟁에 노출된 실리콘 사업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점은 사업안정성에 부담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영역 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 추진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의 영업적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재무적 손실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아. 금융자산 시가 변동 관련 위험
분할존속회사는 2019년 반기말 기준 영업관계에 있는 회사의 지분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2.2조원입니다. 이는 2019년 반기말 분할존속회사의 자산총액 7조 8,051억원 대비 27.8%를 차지하는 등 분할존속회사의 자산에 있어 중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기의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분할되는 회사는 2017년 중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도입하고, 최초 적용일인 201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연차 보고기간말의 연결재무제표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동 회계기준의 개정으로 금융자산(투자주식)의 평가에 대하여 기존의 기타포괄손익로 인식하였으나, 동 회계기준의 개정으로 인하여 순금융손익으로 인식하게 되며, 순이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분할존속회사 보유 상장주식의 경우 증권시장의 시가 변동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순손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는 2019년 반기말 기준 영업관계에 있는 회사의 지분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2.2조원입니다. 이는 2019년 반기말 분할존속회사의 자산총액 7조 8,051억원 대비 27.8%를 차지하는 등 분할존속회사의 자산에 있어 중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기의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분할되는 회사는 2017년 중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도입하고, 최초 적용일인 201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도래하는 연차 보고기간말의 연결재무제표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동 회계기준의 개정으로 금융자산(투자주식)의 평가에 대하여 기존의 기타포괄손익로 인식하였으나, 동 회계기준의 개정으로 인하여 순금융손익으로 인식하게 되며, 순이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최근 2개년 동안의 분할존속회사의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 및 처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존속회사의 최근 2개년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 및 처분 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5,767 | 152,04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4,687 | 54,552 |
| 소계 | 10,454 | 206,594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43,080 | 452,987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978 | 2,362 |
| 소계 | 244,058 | 455,349 |
출처) 분할당사회사
&cr분할존속회사의 2019년 8월말 기준 처분가능 주식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분할존속회사 처분가능 주식현황] | |
| (기준일 : 2019년 08월 31일) | (단위 : 주, %, 억원) |
| 구분 | 보유주식수 | 지분율 | 평가금액 | 비고 |
|---|---|---|---|---|
| 한국조선해양 | 4,673,962 | 7 | 5,141 | - |
|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 801,006 | 4 | 102 | - |
| 현대건설기계 | 448,788 | 2 | 133 | - |
| 현대모비스 | 923 | 0 | 2 | - |
| HDC | 745,627 | 1 | 94 | - |
| HDC현대산업개발 | 1,041,835 | 2 | 373 | - |
| 현대종합상사 | 1,587,475 | 12 | 298 | - |
|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 1,092,100 | 12 | 126 | - |
| 한라 | 3,703,703 | 10 | 110 | - |
| 한라홀딩스 | 432,100 | 4 | 184 | - |
| 삼성물산 | 17,009,518 | 9 | 14,696 | - |
| 남광토건 | 39 | 0 | 0 | 출자전환주식 |
| 동양 | 744 | 0 | 0 | 출자전환주식 |
| 동부건설 | 1,585 | 0 | 0 | 출자전환주식 |
| 웅진 | 1,159 | 0 | 0 | 출자전환주식 |
| STX중공업 | 20 | 0 | 0 | 출자전환주식 |
| 쌍용자동차 | 1,255 | 0 | 0 | 출자전환주식 |
| 합 계 | 21,261 | -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상장주식만 기재하였습니다. |
이처럼, 분할존속회사 보유 상장주식의 경우 증권시장의 시가 변동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순손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자. 국내 계열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악화 위험
분할존속회사는 KCC그룹의 실질적 지배회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요 계열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도 연쇄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자회사 등 계열사 전반에 대한 자금지원이 필요해지거나, 일감몰아주기 규제가 강화되어 계열집단으로 편입된 기업 간 내부거래가 금지되는 등 관련 규제가 강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재무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는 KCC그룹의 실질적 지배회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분할존속회사는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었던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지분을 제외한 관계회사 등 지분을 승계할 예정입니다. 다만, 세우실업(주), (주)동주상사, (주)동주, 대호포장(주), (주)동주피앤지, (주)상상, (주)티앤케이정보, 주령금속(주), (주)실바톤어쿠스틱스의 이상 9개사는 분할존속회사와 직접적 지분 관계가 없으며, 해당 회사들은 2018년 5월 1일자로 공정거래위원회의 대기업집단 지정 당시, 분할되는 회사 최대주주 등의 친족 소유 회사로서 동일 기업집단에 편입되었습니다.
[분할존속회사 관계회사 현황]
| 구 분 | 회 사 명 |
|---|---|
| 상장사 (1사) | (주)케이씨씨건설 |
| 비상장사 (국내, 12사) |
미래(주), (주)금강레저, 대산컴플렉스개발(주), (주)티앤케이정보, 주령금속(주), (주)동주, 세우실업(주), (주)동주상사, (주)동주피앤지, (주)상상, (주)실바톤어쿠스틱스, 대호포장(주) |
| 비상장사 (해외, 22사) |
KCC(HK), KCK, KCB, KCG, KCC(Chongqing), KCC(Tianjin), Yuan Yuan Investment, KCS, KCC Paint, KCC Coating, KCID, KCI, KCV, KCC(Hanoi), KCVN, KCT, KCC E&C, PTC, Basildon, KCC Europe, KCC Japan, MOM Holding Company |
출처) 분할당사회사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국내 관계회사의 주요 재무정보 및 개황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케이씨씨건설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케이씨씨건설 | 2018 년도 |
968,810 | 615,112 | 107,000 | 353,698 | 1,063,586 | 24,109 | ㈜케이씨씨 | 36% |
| 대표자 : 정몽열, 윤희영 | |||||||||
| 설립일 : 1989.01.27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941,683 | 603,411 | 107,000 | 338,272 | 1,326,422 | 22,483 | ㈜케이씨씨 | 36% |
| 업종 : 주거용 건물 건설업 | |||||||||
| 주제품 : 아파트,오피스텔외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902,355 | 592,171 | 107,000 | 310,184 | 1,120,735 | 16,649 | ㈜케이씨씨 | 36% |
출처) 분할당사회사
(2) 미래㈜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미래㈜ | 2018 년도 |
38,975 | 35,832 | 2,474 | 3,143 | 1,874 | -112 | ㈜케이씨씨건설 | 31% |
| 대표자 : 송동수 | |||||||||
| 설립일 : 2010.04.28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41,236 | 37,980 | 2,474 | 3,256 | 1,960 | -50 | ㈜케이씨씨건설 | 31% |
| 업종 : 비주거용 건물 건설업 | |||||||||
| 주제품 : 만정초외 3교 임대형 민자사업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43,373 | 40,067 | 2,474 | 3,306 | 2,287 | -26 | ㈜케이씨씨건설 | 31% |
출처) 분할당사회사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는 미래는 경기 안성 및 평택 소재 만정초 외 3교(만정초, 만정중, 청북2초, 청북2중) 임대형 민자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2018년 까지 미래는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래의 최대주주는 분할존속회사의 계열사인 케이씨씨건설로, 미래의 재무건전성 악화 및 자금지원 소요 발생 시, 케이씨씨건설 및 분할존속회사가 관련 재무건전성 위험을 함께 부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금강레저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금강레저 | 2018 년도 |
71,842 | 41,168 | 2,000 | 30,674 | 10,325 | 2,536 | 정몽익 | 36% |
| 대표자 : 송충호 | |||||||||
| 설립일 : 1989.08.01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68,522 | 39,683 | 2,000 | 28,839 | 10,212 | 1,635 | 정몽익 | 36% |
| 업종 : 골프장 및 스키장 운영업 | |||||||||
| 주제품 : 골프장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68,358 | 41,154 | 2,000 | 27,204 | 10,092 | 1,367 | 정몽익 | 36% |
출처) 분할당사회사
(4) 대신컴플렉스개발㈜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대산컴플렉스개발㈜ | 2018 년도 |
25,902 | 25,305 | 50 | 597 | 30,819 | 3,592 | ㈜케이씨씨건설 | 80% |
| 대표자 : 최진우 | |||||||||
| 설립일 : 2013.02.28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51,521 | 54,516 | 50 | -2,995 | 0 | -821 | ㈜케이씨씨건설 | 80% |
| 업종 :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 |||||||||
| 주제품 : 산업단지조성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49,315 | 51,489 | 50 | -2,174 | 30,901 | 677 | ㈜케이씨씨건설 | 80% |
출처) 분할당사회사
(5) ㈜티앤케이정보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티앤케이정보 | 2018 년도 |
1,807 | 356 | 300 | 1,451 | 3,840 | 242 | 안병엽 | 79% |
| 대표자 : 안병엽 | |||||||||
| 설립일 : 2008.02.19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543 | 334 | 300 | 1,209 | 4,271 | 348 | 안병엽 | 79% |
| 업종 : 도매 및 상품중개업 | |||||||||
| 주제품 : PC, 전산장비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1,400 | 538 | 300 | 861 | 3,164 | 213 | 안병엽 | 79% |
| 임원 명단 : 안병엽(사내이사), 장승현(감사) |
출처) 분할당사회사
(6) 주령금속㈜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주령금속㈜ | 2018 년도 |
536 | 1,324 | 350 | -788 | 2,172 | -261 | ㈜티앤케이 정보 |
100% |
| 대표자 : 안병엽 | |||||||||
| 설립일 : 2013.03.15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441 | 968 | 350 | -527 | 1,449 | -240 | ㈜티앤케이 정보 |
100% |
| 업종 : 도매 및 상품 중개업 | |||||||||
| 주제품 : 창호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412 | 699 | 350 | -287 | 622 | -232 | ㈜티앤케이 정보 |
100% |
| 임원 명단 : 안병엽(사내이사) |
출처) 분할당사회사
유리 및 창호 도매업을 영위하는 주령금속의 주요 판매 상품은 PVC 부자재 물품(락킹기어, 유리난간대, 핸들 등)으로, 계열집단의 최상위 지배기업인 분할되는 회사 등을 대상으로 상품 및 용역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분할되는 회사의 건자재 부문 업황에 따라 주령금속의 수익성도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2018년 까지 주령금속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나, 주령금속과 분할되는 회사 및 분할존속회사는 직접적인 지분관계가 없기 때문에 재무건전성 관련 위험을 공유하지는 않습니다.
(7) ㈜동주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동주 | 2018 년도 |
25,489 | 8,361 | 2,000 | 17,128 | 21,660 | 2,504 | 세우 실업㈜ |
90% |
| 대표자 : 조병태 | |||||||||
| 설립일 : 1980.03.03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4,119 | 9,523 | 2,000 | 14,596 | 21,395 | 1,964 | 세우 실업㈜ |
90% |
| 업종 :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 |||||||||
| 주제품 : 골판지상자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23,311 | 10,680 | 2,000 | 12,631 | 15,961 | 1,106 | 세우실업㈜ | 90% |
| 임원 명단 : 조병태(대표이사),조제형(사내이사), 박권(사내이사), 유제희(감사) |
출처) 분할당사회사
(8) 세우실업㈜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세우실업㈜ | 2018 년도 |
30,697 | 11,738 | 800 | 18,959 | 17,200 | 3,208 | 조병태 | 45% |
| 대표자 : 조병태 | |||||||||
| 설립일 : 1986.11.0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8,557 | 12,606 | 800 | 15,951 | 17,499 | 4,994 | 조병태 | 45% |
| 업종 :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
| 주제품 : 카트리지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13,742 | 2,690 | 800 | 11,052 | 16,168 | 1,671 | 조병태 | 45% |
| 임원 명단 : 조병태(대표이사), &cr 조제형(사내이사), 유제희(감사) |
출처) 분할당사회사
(9) ㈜동주상사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동주상사 | 2018 년도 |
10,072 | 1,631 | 8,570 | 8,441 | 350 | 42 | 조병두 | 51% |
| 대표자 : 조병두 | |||||||||
| 설립일 : 2016.10.0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0,131 | 1,733 | 8,570 | 8,398 | 401 | 110 | 조병두 | 51% |
| 업종 : 부동산 임대업 | |||||||||
| 주제품 : 임대업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10,024 | 1,735 | 8,570 | 8,288 | 94 | 15 | 조병두 | 51% |
출처) 분할당사회사
(10) ㈜동주피앤지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동주피앤지 | 2018 년도 |
13,755 | 1,989 | 2,500 | 11,766 | 5,944 | 1,099 | 조병태 | 54% |
| 대표자 : 조병태, 박권 | |||||||||
| 설립일 : 2007.07.25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2,733 | 1,996 | 2,500 | 10,737 | 6,526 | 1,758 | 조병태 | 54% |
| 업종 : 기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 |||||||||
| 주제품 : 밧데리케이스류, 보빈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12,581 | 3,569 | 2,500 | 9,012 | 7,031 | 4,124 | 조병태 | 54% |
출처) 분할당사회사
(11) ㈜상상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상상 | 2018 년도 |
1,720 | 122 | 100 | 1,598 | 1,306 | 87 | 조제형 | 40% |
| 대표자 : 김일형 | |||||||||
| 설립일 : 2012.06.29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587 | 75 | 100 | 1,512 | 1,058 | 193 | 조제형 | 40% |
| 업종 : 종이 및 판지 제조업 | |||||||||
| 주제품 : 포장용신문용지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1,407 | 88 | 100 | 1,319 | 1,223 | 333 | 조제형 | 40% |
출처) 분할당사회사
(12) ㈜실바톤어쿠스틱스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실바톤어쿠스틱스 | 2018 년도 |
423 | 1,001 | 100 | -578 | 465 | 116 | 정몽진 | 100% |
| 대표자 : 배성호 | |||||||||
| 설립일 : 2007.09.10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403 | 1,098 | 100 | -695 | 394 | -224 | 정몽진 | 100% |
| 업종 : 오디오, 스피커 및 기타 음향 기기 제조업 | |||||||||
| 주제품 : 오디오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331 | 801 | 100 | -470 | 507 | -89 | 정몽진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13) 대호포장㈜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대호포장㈜ | 2018 년도 |
10,906 | 582 | 1,000 | 10,324 | 317 | -71 | 조윤형 | 64% |
| 대표자 : 김준희 | |||||||||
| 설립일 : 1978.06.02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1,001 | 605 | 1,000 | 10,396 | 321 | -32 | 조윤형 | 64% |
| 업종 : 부동산 임대업 | |||||||||
| 주제품 : 임대업 | |||||||||
| 회사와의 관계 : 국내계열사 | 2016 년도 |
16,781 | 4,354 | 1,000 | 12,427 | 10,557 | 5,362 | 조윤형 | 64% |
출처) 분할당사회사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는 대호포장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학촌 빌딩 등의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2018년 까지 대호포장은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나, 대호포장과 분할되는 회사 및 분할존속회사는 직접적인 지분관계가 없기 때문에 재무건전성 관련 위험을 공유하지는 않습니다.
이에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도 연쇄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자회사 등 계열사 전반에 대한 자금지원이 필요해지거나, 일감몰아주기 규제가 강화되어 계열집단으로 편입된 기업 간 내부거래가 금지되는 등 관련 규제가 강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재무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차. 해외종속회사 및 공동투자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악화 위험
분할존속회사는 22개의 해외 종속법인을 보유할 예정입니다. KCC(SINGAPORE) 와 KCC(HK)가 중간사업지주회사로 중국 및 동남아 사업을 관할하고 있으며, 그외 자회사로 유기실리콘을 생산하는 영국의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등이 있습니다. 주요 해외법인의 실적을 살펴보면, 현대, 기아차 등 완성차산업향 판매 감소와 조선업 수주 부진 및 미·중 분쟁에 따른 수요 감소 영향 등으로 2018 년 중국법인들의 실적이 전년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이처럼, 22개의 해외종속회사 및 공통투자회사 등의 향후 실적 및 재무안전성이 저하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존속회사는 22개의 해외 종속법인 및 관계회사를 보유할 예정입니다. KCC(SINGAPORE) 와 KCC(HK)가 중간사업지주회사로 중국 및 동남아 사업을 관할하고 있으며, 그외 자회사로 유기실리콘을 생산하는 영국의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등이 있습니다. 주요 해외법인의 실적을 살펴보면, 현대, 기아차 등 완성차산업향 판매 감소와 조선업 수주 부진 및 미·중 분쟁에 따른 수요 감소 영향 등으로 2018 년 중국법인들의 실적이 전년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분할존속회사 관계회사 현황]
| 구 분 | 회 사 명 |
|---|---|
| 상장사 (1사) | (주)케이씨씨건설 |
| 비상장사 (국내, 12사) |
미래(주), (주)금강레저, 대산컴플렉스개발(주), (주)티앤케이정보, 주령금속(주), (주)동주, 세우실업(주), (주)동주상사, (주)동주피앤지, (주)상상, (주)실바톤어쿠스틱스, 대호포장(주) |
| 비상장사 (해외, 22사) |
KCS, KCV, KCI, KCH, KCMP, KCMC, KCVN, KCID, KCC HK, KCK, KCB, Yuan Yuan Investment(Shanghai) Co., Ltd, KCQ, KCTJ, KCG, KCT, Basildon, KCE, KCJ, KCC E&C, PTC, MOM Holding Company |
출처) 분할당사회사
| [분할존속회사의 주요 해외법인(중국 소재) 재무현황] | |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년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매출액 증감율 | 순이익 증감율 |
|---|---|---|---|---|---|---|---|---|
| KCC (Kunshan) Co., Ltd. | 2018 년도 | 250,144 | 64,186 | 185,958 | 267,174 | -7,249 | 5.7% | -209.9% |
| 2017 년도 | 304,430 | 110,646 | 193,784 | 252,662 | 6,596 | 78.0% | 59.2% | |
| 2016 년도 | 231,062 | 27,832 | 203,230 | 141,932 | 4,143 | N/A | N/A | |
| KCC (Beijing) Co., Ltd. | 2018 년도 | 219,753 | 41,091 | 178,662 | 114,696 | 473 | -13.0% | -83.2% |
| 2017 년도 | 225,985 | 46,823 | 179,162 | 131,822 | 2,818 | 6.4% | -73.9% | |
| 2016 년도 | 212,838 | 25,558 | 187,280 | 123,900 | 10,798 | N/A | N/A | |
| KCC (Guangzhou) Co., Ltd. | 2018 년도 | 100,773 | 30,247 | 70,526 | 99,762 | 1,907 | -12.7% | -51.0% |
| 2017 년도 | 104,355 | 35,190 | 69,165 | 114,334 | 3,892 | 117.9% | -478.6% | |
| 2016 년도 | 82,891 | 13,250 | 69,641 | 52,473 | -1,028 | N/A | N/A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분할존속회사의 중국 소재 해외법인 중, 2018년 기준 자산총계 1,000억원 이상 법인을 주요 해외법인으로 선정함 |
(1) KCS(KCC (Singapore) Pte.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Singapore) Pte. Ltd. | 2018 년도 |
106,830 | 1,463 | 36,873 | 105,367 | 14,806 | 10,893 | ㈜케이씨씨 | 100% |
| 대표자 : 최성길 | |||||||||
| 설립일 : 1992.05.22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94,280 | 3,867 | 35,332 | 90,413 | 20,544 | 5,157 | ㈜케이씨씨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99,347 | 3,063 | 39,854 | 96,284 | 24,807 | 4,869 | ㈜케이씨씨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2) KCV(KCC (Vietnam)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Vietnam) Co., Ltd. | 2018 년도 | 41,426 | 9,575 | 24,538 | 31,851 | 32,848 | 1,582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대표자 : 문병원 | |||||||||
| 설립일 : 2007.06.0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44,781 | 7,577 | 24,029 | 37,204 | 36,444 | 4,104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45,004 | 7,395 | 25,440 | 37,609 | 32,866 | 3,798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3) KCI(KCC Paint (India) Pvt.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Paint (India) Pvt. Ltd. | 2018 년도 | 28,237 | 5,215 | 12,748 | 23,022 | 36,272 | 1,421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대표자 : 박성일 | |||||||||
| 설립일 : 2006.09.22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8,893 | 2,733 | 13,330 | 26,160 | 36,668 | 3,263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31,145 | 2,597 | 14,183 | 28,548 | 36,425 | 2,693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4) KCH(KCC (Hanoi)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Hanoi) Co., Ltd. | 2018 년도 | 26,489 | 3,604 | 27,216 | 22,885 | 10,671 | -1,179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대표자 : 김병태 | |||||||||
| 설립일 : 2014.10.29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1,436 | 1,948 | 12,570 | 9,488 | 7,060 | -1,434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8,738 | 1,344 | 9,331 | 7,394 | 1,971 | -1,947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KCH(KCC (Hanoi) Co., Ltd)는 KCC의 주요 해외 종속회사인 KCC (Singapore) Pte. Ltd.의 완전자회사로, 2016년부터 3년간 계속해서 당기순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분할존속회사는 2019년 1월 분체도료 생산을 위한 하노이 현지 공장을 증설하는 등 최근 동남아시아 도료 시장의 친환경성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합니다. 현지법인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휘발성 유기 용제를 포함하지 않은 분체도료를 중심으로 동남아 도료 시장 공략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동차 OEM도료 등 라인성 도료까지 품목을 다변화하여 납기에 신속대응해 시장 수요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다만, KCH(KCC (Hanoi) Co., Ltd) 상품의 실제 수요치가 예상치를 하회하거나, 주력 상품 매출이 감소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주요 해외 종속회사인 KCC (Singapore) Pte. Ltd 및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KCMP(KCC Paints Sdn. Bh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Paints Sdn. Bhd. | 2018 년도 |
17,524 | 3,368 | 1,346 | 14,156 | 17,509 | 808 | KCC (Singapore) Pte. Ltd. | 51% |
| 대표자 : Tan Kian Hock | |||||||||
| 설립일 : 1997.06.2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8,041 | 4,311 | 1,317 | 13,730 | 18,572 | 972 | KCC (Singapore) Pte. Ltd. | 51%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17,691 | 4,239 | 1,347 | 13,452 | 22,468 | 1,428 | KCC (Singapore) Pte. Ltd. | 51% |
출처) 분할당사회사
(6) KCMC(KCC Coating Sdn. Bh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Coating Sdn. Bhd. | 2018 년도 | 10,007 | 680 | 269 | 9,327 | 1,078 | 116 | KCC (Singapore) Pte. Ltd. | 51% |
| 대표자 : Tan Kian Hock | |||||||||
| 설립일 : 1997.06.2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9,863 | 717 | 263 | 9,146 | 2,271 | 79 | KCC (Singapore) Pte. Ltd. | 51%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10,311 | 1,038 | 269 | 9,273 | 4,501 | -174 | KCC (Singapore) Pte. Ltd. | 51% |
출처) 분할당사회사
(7) KCVN(KCC(Vietnam Nhon Trach)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Vietnam Nhon Trach) CO., LTD | 2018 년도 | 8,975 | - | 8,975 | 8,975 | - | 0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대표자 : 이재원 | |||||||||
| 설립일 : 2018.09.27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소재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출처) 분할당사회사
(8) KCID(PT KCC Indonesia)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PT KCC Indonesia | 2018 년도 | 2,181 | 1,966 | 1,902 | 215 | 2,431 | 115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대표자 : 최성길 | |||||||||
| 설립일 : 2010.09.08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385 | 2,284 | 1,956 | 101 | 2,606 | 221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 업종 : 도매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2,956 | 2,371 | 2,223 | 585 | 1,936 | -348 | KCC (Singapore) Pte. Lt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9) KCC HK(KCC Chemical (HK) Holdings Limite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2018 년도 | 224,316 | 14 | 162,128 | 224,302 | - | -16 | ㈜케이씨씨 | 100% |
| 대표자 : 정재훈 | |||||||||
| 설립일 : 2007.11.27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14,962 | 13 | 155,356 | 214,949 | - | -15 | ㈜케이씨씨 | 100% |
| 업종 : 지주회사 | |||||||||
| 주제품 : n/a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242,486 | 15 | 175,236 | 242,471 | - | -16 | ㈜케이씨씨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KCC HK(KCC Chemical (HK) Holdings Limited)은 KCK(KCC (Kunshan) Co., Ltd)와 KCB(KCC (Beijing) Co., Ltd), KCG(KCC (Guangzhou) Co., Ltd)를 보유하고 있는 분할존속회사의 해외 종속회사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HCC HK의 경우 종속 해외법인들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10) KCK(KCC (Kunshan)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Kunshan) Co., Ltd. | 2018 년도 | 250,144 | 64,186 | 105,977 | 185,958 | 267,174 | -7,249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 대표자 : 양성일 | |||||||||
| 설립일 : 2000.06.20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304,430 | 110,646 | 106,556 | 193,784 | 252,662 | 6,596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231,062 | 27,832 | 112,814 | 203,230 | 141,932 | 4,143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KCK(KCC (Kunshan) Co., Ltd)은 2018년 기준 단일 법인으로는 자산규모가 가장 큰 중국 소재 해외법인입니다. 차량용 도료를 주로 생산하는 KCK의 수익성은 주요 납품처인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의 해외 생산, 수출 실적과 연동됩니다. KCK는 분할존속회사가 2001년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하면서 설립한 해외법인으로서, 주요 매출처인 완성차업계의 중국 매출 감소를 타파하기 위해, 매출처 추가 확보 목적의 단가 경쟁에 뛰어들면서 2018년 기준 당기순손실 72억원을 기록하는 등 적자전환하였습니다. 분할존속회사 및 KCK는 자동차용 도료 이외에도, 컨테이너, 선박용 도료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매출처 다변화, 수익성 제고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KCK의 수익성 등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KCK의 완전모회사인 KCC HK 및 분할존속회사의 재무건전성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1) KCB(KCC (Beijing)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Beijing) Co., Ltd. | 2018 년도 | 219,753 | 41,091 | 26,944 | 178,662 | 114,696 | 473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 대표자 : 허남종 | |||||||||
| 설립일 : 2003.02.1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25,985 | 46,823 | 27,091 | 179,162 | 131,822 | 2,818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212,838 | 25,558 | 28,682 | 187,280 | 123,900 | 10,798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KCB(KCC (Beijing) Co., Ltd)은 차량용, 선박용 도료를 생산하는 법인으로서, 중국 내 군소 업체들과의 경쟁상황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가격 경쟁력 확보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자동차 회사로의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적극적인 가격 경쟁에 나서고 있어, 2016년 부터 당기순이익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12) Yuan Yuan Investment(Shanghai)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Yuan Yuan Investment (Shanghai) Co., Ltd. | 2018 년도 | 178,622 | 1,819 | 184,912 | 176,803 | - | -2,179 | KCC (Beijing) Co., Ltd. | 47.6% |
| 대표자 : 손연진 | |||||||||
| 설립일 : 2011.11.1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81,706 | 1,793 | 185,923 | 179,913 | - | -3,155 | KCC (Beijing) Co., Ltd. | 47.6% |
| 업종 : 투자업 | |||||||||
| 주제품 : n/a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195,233 | 1,490 | 196,841 | 193,743 | - | -4,074 | KCC (Beijing) Co., Ltd. | 47.6% |
출처) 분할당사회사
Yuan Yuan Investment(Shanghai) Co., Ltd.은 상하이 상업의 중심 구역인 소 루지아 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상업건물 등 부동산 투자 및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Yuan Yuan Investment(Shanghai) Co., Ltd.의 임대 건물은 정방형의 건물로 사옥 주변에 와이탄 산책거리와 상해 예술 박물관, 소형 선박 여객 터미널이 근접해 있으며, 6층부터 ~ 11층에 주로 한국 대기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발전 중심의 운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나, 적자폭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주변 호텔 증축 완료 후에 부동산 가치 상승 및 임대료 상승의 잠재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다소간의 공실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3) KCQ(KCC (Chongqing)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Chongqing) Co., Ltd. | 2018 년도 | 48,686 | 14,709 | 42,329 | 33,977 | 7,354 | -8,918 | KCC (Beijing) Co., Ltd. | 100% |
| 대표자 : 조승희 | |||||||||
| 설립일 : 2015.09.09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33,298 | 19 | 32,906 | 33,279 | - | 229 | KCC (Beijing) Co., Lt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8,718 | - | 8,559 | 8,718 | - | 160 | KCC (Beijing) Co., Lt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2018년 5월, 분할존속회사는 중국 내 4번째 생산기지를 충징에 완공하여 최신 자동화 시스템 적용을 완료하였습니다. 충칭시에는 세계 각국의 자동자, 전자 제조업체들이 집적해 있고 인근 지역에 건설 수요도 많은 만큼 도료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KCQ는 충칭 지역에 북경현대, 동풍열달기아, 북기은상, 신원기차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기존에 베이징 및 쿤산에서 조달하던 자동차 도료를 현지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KCQ의 수익성 및 재무 실적이 악화될 경우, 완전모회사인 KCC (Beijing) Co., Ltd 및 분할존속회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4) KCTJ(KCC (Tianjin)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Tianjin) Co., Ltd. | 2018 년도 | 13,997 | - | 13,997 | 13,997 | - | 0 | KCC (Beijing) Co., Ltd. | 100% |
| 대표자 : 윤재업 | |||||||||
| 설립일 : 2017.02.2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618 | - | 2,618 | 2,618 | - | 0 | KCC (Beijing) Co., Lt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 | - | - | - | - | - | - | - |
출처) 분할당사회사
(15) KCG(KCC (Guangzhou)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Guangzhou) Co., Ltd. | 2018 년도 | 100,773 | 30,247 | 50,381 | 70,526 | 99,762 | 1,907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 대표자 : 이혁기 | |||||||||
| 설립일 : 2005.08.31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104,355 | 35,190 | 50,656 | 69,165 | 114,334 | 3,892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82,891 | 13,250 | 53,631 | 69,641 | 52,473 | -1,028 | KCC Chemical (HK)&cr Holdings Limite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16) KCT(KCC Boya Sanayi Ve Ticaret Ltd. Sti)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 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Boya Sanayi Ve Ticaret Ltd. Sti. | 2018 년도 | 33,787 | 16,778 | 18,063 | 17,009 | 35,928 | 253 | ㈜케이씨씨 | 100% |
| 대표자 : 박용순 | |||||||||
| 설립일 : 2006.09.19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33,735 | 11,166 | 24,289 | 22,569 | 32,134 | 1,569 | ㈜케이씨씨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도료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38,113 | 10,203 | 29,366 | 27,910 | 32,250 | 2,100 | ㈜케이씨씨 | 100% |
| 임원 명단 : 박용순(대표이사) |
출처) 분할당사회사
KCT(KCC Boya Sanayi Ve Ticaret Ltd. Sti)는 터키 소재 국외종속회사로, 현지 생산 및 판매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들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가격 전략 채택 등으로 순이익 폭이 직전연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17) Basildon(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 2018 년도 | 39,479 | 4,015 | 142 | 35,464 | 35,954 | 5,299 | ㈜케이씨씨 | 100% |
| 대표자 : Ian Arthur Watling | |||||||||
| 설립일 : 1971.06.29 (인수일 : 2011.04.28)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35,438 | 4,689 | 144 | 30,749 | 30,778 | 4,542 | ㈜케이씨씨 | 10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실리콘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29,869 | 2,870 | 148 | 26,999 | 25,993 | 3,670 | ㈜케이씨씨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18) KCE(KCC Europe GmbH)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Europe GmbH | 2018 년도 | 707 | 118 | 512 | 589 | 804 | 49 |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 100% |
| 대표자 : Ian A Watling | |||||||||
| 설립일 : 2012.05.15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693 | 152 | 512 | 541 | 772 | 86 |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 100% |
| 업종 : 도매 | |||||||||
| 주제품 : 실리콘, 소재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619 | 169 | 507 | 450 | 1,310 | -19 |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19) KCJ(KCC Japan Co., Ltd)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Japan Co., Ltd. | 2018 년도 | 3,718 | 43 | 1,013 | 3,675 | 1,108 | 26 | ㈜케이씨씨 | 100% |
| 대표자 : Naoyuki Tashiro | |||||||||
| 설립일 : 2012.06.22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3,467 | 50 | 949 | 3,417 | 1,494 | 30 | ㈜케이씨씨 | 100% |
| 업종 : 도매 | |||||||||
| 주제품 : 건재, 소재, 실리콘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종속회사 | 2016 년도 | 3,791 | 89 | 1,037 | 3,702 | 2,393 | 72 | ㈜케이씨씨 | 100% |
출처) 분할당사회사
(20) KCC E&C(KCC E&C/ZHAMBYL ZHOL KURYLYS)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KCC E&C/ZHAMBYL ZHOL KURYLYS | 2018 년도 |
218 | 428 | 1 | -210 | 41 | 41 | ㈜케이씨씨건설 | 55% |
| 대표자 : | |||||||||
| 설립일 : 2009.12.05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60 | 535 | 1 | -275 | - | - | ㈜케이씨씨건설 | 55% |
| 업종 : 건설업 | |||||||||
| 주제품 : 도로건설 | |||||||||
| 회사와의 관계 : 국외관계회사 |
2016 년도 |
263 | 571 | 1 | -308 | - | - | ㈜케이씨씨건설 | 55% |
출처) 분할당사회사
(21) PTC(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단위: 백만원)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본금 | 자기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2018 년도 |
580,459 | 421,009 | 280,744 | 159,450 | - | -46,453 | ㈜케이씨씨 | 50% |
| 대표자 :Ibrahim Al Humaidan | |||||||||
| 설립일 : 2011.03.11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590,612 | 392,534 | 269,111 | 198,078 | 3,174 | -50,931 | ㈜케이씨씨 | 50% |
| 업종 : 제조업 | |||||||||
| 주제품 : 폴리실리콘 | |||||||||
| 회사와의 관계 : 공동투자기업 | 2016 년도 |
710,286 | 432,465 | 303,512 | 277,821 | 7,873 | -23,926 | ㈜케이씨씨 | 50% |
출처) 분할당사회사
분할되는 회사는 2010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에너지사업 투자회사인 MEC(MUTAJADEDAH ENERGY COMPANY)와 폴리실리콘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합작투자 계약(지분: KCC :50%, MEC: 50%)을 체결하여 연간 3,000t 규모의 PTC(Polisilicon Technology Company)를 설립하였습니다. PTC는 당초 2014년부터 연 3천톤의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시황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생산이 연기되어왔으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추진속도가 예상보다 느린 것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2016년~ 2017년에 PTC 보유 주식에 대하여 각각 704억원, 415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여 장부가액 전액에 대하여 손상처리하였으며, 2018년 반기말 기준 동 기업 보유주식의 장부가액은 없습니다.
(22) MOM Holding Company
| (단위: 백만 USD) |
| 회 사 개 황 | 재 무 상 황 | 대주주 | |||||
|---|---|---|---|---|---|---|---|
| 년도 | 자산총액 | 부채총계 | 자기자본 | 매출액 | 주주명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회사명 : MOM Holding Company | 2018 년도 |
2,830 | 2,234 | 596 | 2,705 | EURO VI(BC) S.a.r.l. | 40% |
| 대표자 : John G. Boss | |||||||
| 설립일 : 2014.10.24 | |||||||
| 결산기 : 2018.12.31 | 2017 년도 |
2,717 | 2,173 | 544 | 2,331 | EURO VI(BC) S.a.r.l. | 40% |
| 업종 : 지주회사 | |||||||
| 주제품 : 자회사 관리 및 투자업 | |||||||
| 회사와의 관계 : 관계회사 | 2016 년도 |
2,606 | 2,124 | 482 | 2,233 | EURO VI(BC) S.a.r.l. | 4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MOM Holding Company는 2019년 반기말 기중 분할되는 회사의 관계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분할존속회사 보유 지분: 45.5%) |
분할되는 회사는 지난 해 9 월 컨소시엄을 통해 모멘티브 지분 100% 를 인수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올해 4 월에 미국 투자심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고, 이어 5 월에는 이사회를 통해 인수를 최종 결의했습니다. 모멘티브는 글로벌 실리콘 시장 내 점유율 3 위 업체로, 2018 년 매출액 27 억 달러, EBITDA 약 4 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모멘티브 실리콘 사업이 종속기업으로 편입된 이후 연결기준 매출액에서 실리콘 사업의 비중이 45% 내외(약 3조원)로 확대되어 분할존속회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부상할 예정입니다. 국내 경제의 저성장 기조, 건설, 자동차, 조선 등 주요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건자재, 도료 등 기존 사업의 성장이 정체되는 가운데, 모멘티브 인수를 통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실리콘 산업에서 높은 기술력, 전세계적으로 분포된 고객기반 및 생산설비 등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대형 고정 거래처 확보, 내수 중심 산업 내 확고한 시장지위 등의 효익을 향유했던 기존 사업과 달리, 원자재 가격, 글로벌 수급 여건 등에 민감하고 글로벌 화학사와의 경쟁에 노출된 실리콘 사업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는 점은 사업안정성에 부담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복합실리콘 합성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하는 모멘티브의 실적 및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경우, 이는 관련 인수 차입금 등을 부담하고 있는 분할존속회사의 실적 및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22개의 해외종속회사 및 공통투자회사 등의 향후 실적 및 재무안전성이 저하될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분할신설회사((주 ) 케이씨씨글라스) 회사위험]&cr&cr가. 수익성 악화에 관한 위험
분할신설회사는 유리, 인테리어, 상재 부문의 전방산업인 건설산업 등 경기 및 업황이 둔화되어 매출 및 이익 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2018년 영업이익률은 6.5%, 순이익률은 6.0%로 전년 대비 각각 2.3%p, 1.6%p 감소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2019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2.4%, 순이익률은 1.5%로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수익성 악화의 원인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에서 가장 큰 매출비중을 차지하는 건자재 매출원가율은 2016년 76.5%에서 2019년 반기 기준 84.4%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제품인 유리의 경우 유리 공정과정에서 판유리를 녹이는 작업에 투입되는 에너지 비용인 벙커씨유 가격의 상승 및 2018년 추가 유리 생산공정 추가 증설로 인한 가동율 하락에 기인해 매출원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할신설회사의 각 사업부문 별 제품의 브랜드 입지가 상승함에 따라 bargaining power 확대, 마진율이 높은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 등으로 향후 수익성 지표는 예년 수준을 유지 또는 개선 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 제고 전략이 현실화 되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은 반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제품인 유리, 상재 등 건자재는 건설공사에 필요한 제품으로서 건자재 산업의 업황은 전방산업인 건설산업의 업황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건자재 산업은 건설 경기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설 경기 상승 시에는 건축물량의 수주 증가 등으로 건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건설 경기가 호황이었던 2016년~2017년에는 건자재 산업의 성장으로 2017년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액은 직전연도 대비 0.94%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6년~2017년 국내 건설경기가 호황을 보임에 따라, 2018년 국내 건설경기는 상대적으로 침체된 모습을 보였으며, 이에 따라 건자재 산업의 성장 또한 둔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설 산업, 건자재 산업은 정부 정책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갖고 있음에 따라 2018년 이후 정부 부동산 정책, 규제 강화로 신규 건축시장이 호황이었던 2016년 그리고 2017년 대비 감소하면서 건축용 유리, 상재 등 건자재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인해 시장 규모가 감소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분할신설회사 요약 재무현황] | |
| (단위: 백만원) |
| 사업연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자산총계 | 1,057,842 | 1,065,848 | 1,011,070 | 982,024 |
| ·유동자산 | 414,879 | 405,250 | 353,487 | 388,609 |
| ·비유동자산 | 642,963 | 660,598 | 657,583 | 593,415 |
| 부채총계 | 162,667 | 186,086 | 184,923 | 191,776 |
| ·유동부채 | 125,910 | 152,258 | 144,843 | 154,038 |
| ·비유동부채 | 36,756 | 33,828 | 40,080 | 37,738 |
| 자본총계 | 895,175 | 879,762 | 826,147 | 790,248 |
| ·자본금 | 8,350 | 8,350 | 8,350 | 8,350 |
| ·자본잉여금 | 880,604 | 865,168 | 811,537 | 775,626 |
| ·이익잉여금 | 6,221 | 6,243 | 6,260 | 6,272 |
| 매출액 | 328,325 | 748,921 | 786,372 | 779,039 |
| 매출원가 | 277,380 | 606,635 | 620,761 | 617,113 |
| 매출총이익 | 50,945 | 142,286 | 165,611 | 161,926 |
| 판매비와 관리비 | 43,167 | 93,551 | 96,148 | 103,622 |
| 영업이익 | 7,778 | 48,735 | 69,463 | 58,304 |
| 당기순이익 | 5,066 | 45,160 | 59,493 | 43,174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578 | 116,941 | 145,080 | 108,125 |
| 매출총이익률 | 15.5% | 19.0% | 21.1% | 20.8% |
| 영업이익률 | 2.4% | 6.5% | 8.8% | 7.5% |
| 순이익률 | 1.5% | 6.0% | 7.6% | 5.5% |
| 출처) 분할당사회사 |
분할신설회사는 유리, 인테리어, 상재 부문의 전방산업인 건설산업 등 경기 및 업황이 둔화되어 매출 및 이익 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2018년 영업이익률은 6.5%, 순이익률은 6.0%로 전년 대비 각각 2.3%p, 1.6%p 감소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2019년 반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2.4%, 순이익률은 1.5%로 수익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수익성 악화의 원인 중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에서 가장 큰 매출비중을 차지하는 건자재 매출원가율은 2016년 76.5%에서 2019년 반기 기준 84.4%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주요 제품인 유리의 경우 유리 공정과정에서 판유리를 녹이는 작업에 투입되는 에너지 비용인 벙커씨유 가격의 상승 및 2018년 추가 유리 생산공정 추가 증설로 인한 가동율 하락에 기인해 매출원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 사업부문별 재무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사업 부문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매출액 | 건재 | 251,037 | 575,076 | 610,605 | 585,180 |
| 홈씨씨 | 73,915 | 169,109 | 167,660 | 181,219 | |
| 기타 | 3,372 | 4,737 | 8,107 | 12,640 | |
| 합계 | 328,325 | 748,921 | 786,372 | 779,039 | |
| 매출원가 | 건재 | 211,878 | 460,538 | 471,046 | 447,947 |
| 홈씨씨 | 62,348 | 141,359 | 141,606 | 154,665 | |
| 기타 | 3,153 | 4,738 | 8,109 | 14,502 | |
| 합계 | 277,380 | 606,635 | 620,761 | 617,113 | |
| 매출원가율 | 건재 | 84.4% | 80.1% | 77.1% | 76.5% |
| 홈씨씨 | 84.4% | 83.6% | 84.5% | 85.3% | |
| 기타 | 93.5% | 100.0% | 100.0% | 114.7% | |
| 합계 | 84.5% | 81.0% | 78.9% | 79.2% | |
| 매출총이익 | 건재 | 39,159 | 114,538 | 139,559 | 137,233 |
| 홈씨씨 | 11,567 | 27,750 | 26,055 | 26,554 | |
| 기타 | 219 | (2) | (1) | (1,862) | |
| 합계 | 50,945 | 142,286 | 165,612 | 161,926 | |
| 매출총이익률 | 건재 | 15.6% | 19.9% | 22.9% | 23.5% |
| 홈씨씨 | 15.6% | 16.4% | 15.5% | 14.7% | |
| 기타 | 6.5% | 0.0% | 0.0% | -14.7% | |
| 합계 | 15.5% | 19.0% | 21.1% | 20.8% | |
| 영업이익 | 건재 | 5,978 | 39,231 | 58,536 | 49,413 |
| 홈씨씨 | 1,766 | 9,505 | 10,928 | 9,561 | |
| 기타 | 33 | (1) | (1) | (670) | |
| 합계 | 7,778 | 48,735 | 69,463 | 58,304 | |
| 영업이익률 | 건재 | 2.4% | 6.8% | 9.6% | 8.4% |
| 홈씨씨 | 2.4% | 5.6% | 6.5% | 5.3% | |
| 기타 | 1.0% | 0.0% | 0.0% | -5.3% | |
| 합계 | 2.4% | 6.5% | 8.8% | 7.5%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업이익은 분할재무재표상 영업이익에 유형별 매출총이익비율을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재료비 외의 매출원가는 생산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급/상여, 전력비, 연료비, 상각비, 후생복리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생산 사업장별 특성 및 구성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리를 생산하고 있는 여주공장의 매출원가 주요 계정별 구성비는 2018년 기준으로 재료비 30%, 연료비 28%, 상각비 15%, 인건비 9%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주공장의 연료비는 제품을 생산할 때 투입된 유틸리티 사용금액으로 규사, 소다회 등을 녹여 유리물을 만드는 용융로를 운영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연료비 비중이 큰 특징이 있습니다. 여주공장의 주요 유틸리티는 B-C유, Petro-coke 등이 있습니다. 상각비는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기계장치, 건물 등의 상각비이며, 유리 제조업은 설비 투자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장치 산업으로서 상각비 비중이 큰 특징이 있습니다. 인건비는 공장에서 발생하는 급여, 상여, 퇴직급여로 구성됩니다.
PVC 상재/필름을 생산하고 있는 아산공장의 매출원가 주요 계정별 구성비는 2018년 기준으로 재료비 63%, 인건비 13%, 후생복리비 3.4%, 수선비 3.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VC resin이 주 원료인 상재/라미 제품은 재료비 비중이 큰 원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재료비 다음으로 금액 구성이 큰 인건비는 생산 공장에서 발생하는 급여, 상여, 퇴직급여로 구성됩니다.
다만, 분할신설회사의 각 사업부문 별 제품의 브랜드 입지가 상승함에 따른 bargaining power 확대, 마진율이 높은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 등으로 향후 수익성 지표가 개선 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 제고 전략이 현실화 되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은 반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분할신설회사는 업종 평균 대비 우수한 재무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최근 3개년 및 2019년 반기 부채비율은 18.2%~24.3%로 매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도 0.85%~1.14%로 매우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유동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말 기준 유동비율은 329.5%입니다. 따라서, 보유자산을 활용하거나 차입금의 만기 연장 또는 신규 차입 등의 재무활동을 통한 자금조달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므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만약, 전방산업 침체 및 원가율 상승이 가속화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순영업현금유출이 지속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우수한 재무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최근 3개년 및 2019년 반기 부채비율은 18.2%~24.3%로 매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도 0.85%~1.14%로 매우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단기차입금 | 11,279 | 9,262 | 9,853 | 9,252 |
| 유동성장기차입금 | 471 | 397 | 252 | 110 |
| 유동성사채 | - | - | - | - |
| 단기성차입금 소계 | 11,750 | 9,660 | 10,105 | 9,362 |
| 장기차입금 | 344 | 598 | 996 | 1,248 |
| 비유동사채 | - | - | - | - |
| 장기성차입금 소계 | 344 | 598 | 996 | 1,248 |
| 총차입금 | 12,094 | 10,258 | 11,101 | 10,610 |
| 차입금의존도 | 1.14% | 0.96% | 1.10% | 1.08% |
| 유동자산 | 414,879 | 405,250 | 353,487 | 388,609 |
| 유동부채 | 125,910 | 152,258 | 144,843 | 154,038 |
| 유동비율 | 329.5% | 266.2% | 244.0% | 252.3% |
| 부채총계 | 162,667 | 186,086 | 184,923 | 191,776 |
| 자본총계 | 895,175 | 879,762 | 826,147 | 790,248 |
| 부채비율 | 18.2% | 21.2% | 22.4% | 24.3% |
| 출처) 분할당사회사 |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신설회사는 차입금 총 121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기차입금 대부분은 삼성카드와 약정하고 있는 대리점매출채권 담보 차입거래이며, 장기차입금은 국민은행의 사택 담보 차입거래입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차입금의존도가 1.14%임을 고려하였을 때 추후 보유자산을 활용하거나 차입금의 만기 연장 또는 신규 차입 등의 재무활동을 통한 자금조달여력은 충분하며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분할신설회사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19년 반기 (누적)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578 | 116,941 | 145,080 | 108,125 |
| 출처) 분할당사회사 |
또한 경쟁사 대비 높은 브랜드 파워, 시장점유율 등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영업활동으로 인해 순현금흐름을 1,000억원 이상이 유입되고 있어 현금흐름도 양호하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2019년 반기(누적)의 경우 1분기가 건자재 산업의 비수기라는 점과 2018년 이후 전방산업인 건설 경기 하락이라는 점, 주요제품의 원가율 상승 등의 요인이 겹쳐지면서 현금흐름 증가 수준이 다소 더딘 상황입니다. 다만, 주요 제품인 유리의 원가율이 안정될 것으로 판단되며, 계절적인 요인이 해소되고 2019년 하반기부터는 부동산 규제 완화 등의 요인으로 전방산업인 건설경기의 반등이 기대되고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의 순영업현금유입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유동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말 기준 유동비율은 329.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유자산을 활용하거나 차입금의 만기 연장 또는 신규 차입 등의 재무활동을 통한 자금조달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므로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만약, 전방산업 침체 및 원가율 상승이 가속화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순영업현금유출이 지속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재무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다. 매출채권 관리 위험
분할신설회사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성 지표 중 매출채권 관리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에는 매출채권 회전율이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6년 5.10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18년 6.80을 기록한 후, 2019년 반기 들어 5.92를 기록하며 하락하는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른 건자재 부문의 매출액 감소와 매출채권 증가에 기인합니다. 한편,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중 6개월 이하의 연령 채권이 95.6%를 기록하는 등 매출채권 회수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분할신설회사 주요 매출처의 경우 대부분 국내 대형 유통사로 이들의 매출채권 미회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경제 둔화 및 침체, 주요 매출처의 자금경색 및 사업둔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회수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성 지표 중 매출채권 관리 수준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에는 매출채권 회전율이 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 매출채권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사업연도 | 사업부문 | 매출처 | 매출채권&cr 잔액 | 매출채권 연령 분석 | ||||
|---|---|---|---|---|---|---|---|---|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1년 초과 | ||||
| --- | --- | --- | --- | --- | --- | --- | --- | --- |
| 18년 | 유리 | 코리아오토글라스(주) | 11,208 | 11,208 | 0 | 0 | 0 | 0 |
| (자)우진창호 | 2,666 | 220 | 860 | 848 | 738 | 0 | ||
| (주)대진글라스 | 2,590 | 495 | 1,230 | 865 | 0 | 0 | ||
| (주)신창지앤윈 | 1,437 | 207 | 434 | 505 | 290 | 0 | ||
| 주식회사 태한지앤에스 | 930 | 296 | 617 | 18 | 0 | 0 | ||
| 정안유리 | 819 | 819 | 0 | 0 | 0 | 0 | ||
| 주식회사 우주 | 783 | 96 | 191 | 260 | 235 | 0 | ||
| (주)현대유리 | 759 | 228 | 257 | 274 | 0 | 0 | ||
| 주식회사 부광유리 | 714 | 173 | 541 | 0 | 0 | 0 | ||
| 이건유리산업 | 658 | 103 | 279 | 276 | 0 | 0 | ||
| 기타 | 31,204 | 13,836 | 12,875 | 4,014 | 380 | 99 | ||
| 소계 | 53,766 | 27,681 | 17,284 | 7,059 | 1,643 | 99 | ||
| 상재 | 주식회사 위더스원 | 966 | 679 | 287 | 0 | 0 | 0 | |
| (주)영우상재 | 773 | 334 | 317 | 122 | 0 | 0 | ||
| (주)샤인하우징 | 651 | 365 | 286 | 0 | 0 | 0 | ||
| (주)우림종합상재 | 609 | 609 | 0 | 0 | 0 | 0 | ||
| 아주스틸주식회사 | 608 | 420 | 187 | 0 | 0 | 0 | ||
| (유)우드피아 | 595 | 333 | 262 | 0 | 0 | 0 | ||
| 주식회사 대한상재 | 589 | 336 | 254 | 0 | 0 | 0 | ||
| 화민산업 | 523 | 251 | 224 | 48 | 0 | 0 | ||
| EUYOPIA CHINA CO., LIMITED | 493 | 102 | 89 | 65 | 238 | 0 | ||
| 데코밸리(주) | 500 | 500 | 0 | 0 | 0 | 0 | ||
| 기타 | 19,386 | 11,559 | 6,925 | 897 | 5 | |||
| 소계 | 25,693 | 15,489 | 8,831 | 1,131 | 238 | 5 | ||
| 홈씨씨 | (주)케이씨씨건설 | 1,082 | 1,082 | 0 | 0 | 0 | 0 | |
| (주)우아미 | 544 | 544 | 0 | 0 | 0 | 0 | ||
| 삼성물산(주) | 517 | 517 | 0 | 0 | 0 | 0 | ||
| 주식회사 신성하우징 | 468 | 143 | 276 | 50 | 0 | 0 | ||
| 현대엔지니어링(주) | 284 | 284 | 0 | 0 | 0 | 0 | ||
| 주식회사 그린홈씨씨 | 269 | 50 | 219 | 0 | 0 | 0 | ||
| 현대건설(주) | 246 | 215 | 0 | 0 | 25 | 5 | ||
| (주) 비케이윈텍 | 241 | 35 | 165 | 41 | 0 | 0 | ||
| 지에스건설(주) | 235 | 235 | 0 | 0 | 0 | 0 | ||
| 동진창호주식회사 | 230 | 48 | 64 | 55 | 63 | 0 | ||
| 기타 | 26,541 | 8,252 | 15,318 | 2,317 | 573 | 82 | ||
| 소계 | 30,657 | 11,406 | 16,040 | 2,463 | 661 | 87 | ||
| 합계 | 110,116 | 54,576 | 42,155 | 10,653 | 2,542 | 191 | ||
| 19년 반기 | 유리 | 코리아오토글라스(주) | 21,039 | 10,302 | 10,737 | 0 | 0 | 0 |
| (자)우진창호 | 3,454 | 870 | 668 | 1,065 | 851 | 0 | ||
| (주)대진글라스 | 2,750 | 957 | 1,241 | 552 | 0 | 0 | ||
| (주)금강유리 | 2,109 | 1,022 | 501 | 586 | 0 | 0 | ||
| (주)신창지앤윈 | 1,895 | 426 | 261 | 793 | 414 | 0 | ||
| (주)현대유리 | 1,780 | 269 | 696 | 750 | 65 | 0 | ||
| (주)엘지하우시스 | 1,355 | 1,355 | 0 | 0 | 0 | 0 | ||
| (주)SH C&T | 1,152 | 1,045 | 75 | 32 | 0 | 0 | ||
| (주)이호 | 1,044 | 429 | 336 | 279 | 0 | 0 | ||
| 주식회사 우주 | 1,029 | 178 | 126 | 318 | 407 | 0 | ||
| 기타 | 27,310 | 12,246 | 8,529 | 5,100 | 1,364 | 70 | ||
| 소계 | 64,916 | 29,099 | 23,170 | 9,476 | 3,101 | 70 | ||
| 상재 | (주)케이씨씨건설 | 1,558 | 779 | 779 | 0 | 0 | 0 | |
| 길동상사 주식회사 | 741 | 549 | 192 | 0 | 0 | 0 | ||
| (주)샤인하우징 | 740 | 358 | 382 | 0 | 0 | 0 | ||
| 주식회사 위더스원 | 523 | 280 | 242 | 0 | 0 | 0 | ||
| 고려씨앤씨 주식회사 | 467 | 234 | 157 | 76 | 0 | 0 | ||
| (주)한호 | 457 | 251 | 110 | 96 | 0 | 0 | ||
| (주)청람디앤씨 | 436 | 0 | 0 | 63 | 373 | 0 | ||
| 아주스틸주식회사 | 411 | 411 | 0 | 0 | 0 | 0 | ||
| (주)제이앤제이테크 | 404 | 182 | 221 | 0 | 0 | 0 | ||
| 유성상사 | 390 | 151 | 103 | 137 | 0 | 0 | ||
| 기타 | 18,168 | 11,280 | 4,882 | 1,309 | 680 | 16 | ||
| 소계 | 24,294 | 14,475 | 7,069 | 1,681 | 1,053 | 16 | ||
| 홈씨씨 | 현대건설(주) | 3,885 | 1,467 | 2,370 | 0 | 1 | 47 | |
| (주)케이씨씨건설 | 3,807 | 1,954 | 1,853 | 0 | 0 | 0 | ||
| 현대엔지니어링(주) | 1,381 | 1,137 | 244 | 0 | 0 | 0 | ||
| (주)포스코건설 | 1,056 | 509 | 547 | 0 | 0 | 0 | ||
| 주식회사 그린홈씨씨 | 894 | 457 | 437 | 0 | 0 | 0 | ||
| 주식회사 신성하우징 | 848 | 44 | 372 | 432 | 0 | 0 | ||
| 삼성물산(주) | 831 | 197 | 493 | 141 | 0 | 0 | ||
| HKN Joint Venture(Hyundai E&C, Keangnam, Nawaloka) | 643 | 358 | 285 | 0 | 0 | 0 | ||
| (주)현대리바트 | 615 | 523 | 92 | 0 | 0 | 0 | ||
| (주)고려창호 | 588 | 75 | 217 | 296 | 0 | 0 | ||
| 기타 | 7,201 | 3,721 | 1,810 | 1,073 | 474 | 122 | ||
| 소계 | 21,748 | 10,442 | 8,719 | 1,942 | 475 | 169 | ||
| 합계 | 110,958 | 54,017 | 38,958 | 13,099 | 4,629 | 255 |
출처) 분할당사회사
한편, 2019년 반기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중 6개월 이하의 연령 채권이 95.6%를 기록하는 등 매출채권 회수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분할존속회사의 매출채권 연령 비중] |
| (단위: 백만원, 배) |
| 2019년 반기 | 매출채권 연령 분석 | ||||
|---|---|---|---|---|---|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1년 초과 | |
| --- | --- | --- | --- | --- | --- |
| 유리 | 44.8% | 35.7% | 14.6% | 4.8% | 0.1% |
| 상재 | 59.6% | 29.1% | 6.9% | 4.3% | 0.1% |
| 홈씨씨 | 48.0% | 40.1% | 8.9% | 2.2% | 0.8% |
| 합계 | 48.7% | 35.1% | 11.8% | 4.2% | 0.2% |
출처) 분할당사회사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16년 5.10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18년 6.80을 기록한 후, 2019년 반기 들어 5.92를 기록하며 하락하는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른 건자재 부문의 매출액 감소와 매출채권 증가에 기인합니다. &cr
|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회전율 현황] |
| (단위 : 백만원, 배) |
| 재 무 비 율 | 2019년 반기 주)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매출액 | 328,325 | 748,921 | 786,372 | 779,039 |
| 매출채권 | 110,958 | 110,117 | 124,769 | 152,878 |
| 매출채권회전율 | 5.92 | 6.80 | 6.30 | 5.10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매출채권회전율은 연환산 기준 수치임 |
최근 3개년 분할신설회사 주요 매출처의 경우 대부분 국내 대형 유통사로 이들의 매출채권 미회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전반적인 경제 둔화 및 침체, 주요 매출처의 자금경색 및 사업둔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회수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재고자산 관리 위험
분할신설회사의 2017년 재고자산은 2016년 건설수주 활황에 따른 공급물량 증가로 2016년 대비 16.5% 감소한 모습을 보였으나, 2018년 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은 1,2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여주공장 광폭2호기가 2018년 4월부터 가동됨에 따라 생산량 증가 대비 판매량이 감소하였고, 2017년 하반기 건설수주 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공급물량이 감소한 것에 기인합니다. 한편, 2017년 이후 2019년 반기말 까지, 분할신설회사의 활동성 비율 중 재고자산 회전율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재고자산 감소폭 이상으로 건자재(유리, 상재) 부문의 매출 감소폭이 과도한 데에 기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재고자산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최종 폐기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폐기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 회사에 산정하는 폐기손실 금액이 커져 회사의 재무제표 상 이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건설경기 침체 추이가 장기화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부진 혹은 수주 감소에 따른 폐기손실 금액의 증가 등이 가속화되어 2017년부터 시작된 재고자산 증가세가 유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일별로 관리되는 수불관리시스템을 통해 재고자산의 수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장에서 매월 1회 재고자산 실체를 확인하여 장부금액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별도로 연 1~2회 비정기적으로 장기체화 재고를 회계팀에서 전사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팀에서 연 1회 외부감사인 입회하에 재고자산 실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산설비에 대해서도 연 1회 외부 감사 시 정기적으로 자산에 대한 실사를 실시하여 장부와 실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 역시 분할되는 회사와 마찬가지로 재고자산 관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 충당금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품 | 90,037 | (1,028) | 89,010 | 99,600 | (1,448) | 98,152 | 78,573 | 0 | 78,573 | 100,201 | 0 | 100,201 |
| 반제품 | 31 | (0) | 31 | 28 | (1) | 27 | 24 | 0 | 24 | 23 | 0 | 23 |
| 상품 | 3,580 | 0 | 3,580 | 3,676 | 0 | 3,676 | 4,619 | 0 | 4,619 | 5,303 | 0 | 5,303 |
| 재공품 | 3,053 | (34) | 3,018 | 3,375 | (99) | 3,276 | 3,186 | 0 | 3,186 | 3,098 | 0 | 3,098 |
| 원재료 | 5,152 | 0 | 5,152 | 6,581 | 0 | 6,581 | 5,008 | 0 | 5,008 | 5,543 | 0 | 5,543 |
| 저장품 | 11,648 | 0 | 11,648 | 11,522 | 0 | 11,522 | 9,181 | 0 | 9,181 | 6,279 | 0 | 6,279 |
| 미착품 | 5,128 | 0 | 5,128 | 182 | 0 | 182 | 71 | 0 | 71 | 68 | 0 | 68 |
| 합 계 | 118,630 | (1,062) | 117,568 | 124,965 | (1,548) | 123,417 | 100,662 | 0 | 100,662 | 120,516 | 0 | 120,516 |
| 총자산대비 &cr 재고자산비율(%) | 11.1% | 11.6% | 10.0% | 12.3% | ||||||||
| 재고자산&cr 회전율 | 5.59 | 6.07 | 7.81 | 6.46 |
| 출처) 분할당사회사 |
분할신설회사의 2017년 재고자산은 2016년 건설수주 활황에 따른 공급물량 증가로 2016년 대비 16.5% 감소한 모습을 보였으나, 2018년 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은 1,2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여주공장 광폭2호기가 2018년 4월부터 가동됨에 따라 생산량 증가 대비 판매량이 감소하였고, 2017년 하반기 건설수주 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공급물량이 감소한 것에 기인합니다. 2019년 반기말 기준 재고자산은 1,176억원으로, 원재료 재고분 관리를 통해 직전연도말 대비 재고자산이 감소하였습니다.
| [여주공장 생산 및 출고량] | |
| (단위: 천 CS) |
| 구분 | 생산량 | 판매량 | 비 고 |
|---|---|---|---|
| 2016년 | 22,211 | 21,536 | - |
| 2017년 | 21,308 | 22,318 | - |
| 2018년 | 21,712 | 21,454 | - |
| 차이 | (903) | 782 | 2016년 대비 2017년 |
| 404 | (864) | 2017년 대비 2018년 |
| 출처) 분할당사회사 |
재고관리 및 판매와 관련하여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경영지표 중 하나는 재고자산회전율입니다.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액(또는 매출원가)의 재고자산에 대한비율로, 일반적으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재고자산이 현금 및 매출채권 등 당좌자산으로 변화되는 속도가 빠름을 나타내며 유동성과 자본 배분 상태의 효율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한편, 2017년 이후 분할신설회사의 활동성 비율 중 재고자산 회전율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재고자산 감소폭 이상으로 건자재(유리, 상재) 부문의 매출 감소폭이 과도한 데에 기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재고자산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최종 폐기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폐기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 회사에 산정하는 폐기손실 금액이 커져 회사의 재무제표 상 이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건설경기 침체 추이가 장기화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부진 혹은 수주 감소에 따른 폐기손실 금액의 증가 등이 가속화되어 2017년부터 시작된 재고자산 증가세가 유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요 생산제품의 가격 변동 위험
분할신설회사는 판매하는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방압력을 방어하고, 관련 비용 등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국내외 경쟁 격화로 판매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유리 사업부문의 경우 원재료 가격 관리, 판매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간접 가격 전가 등으로 제품 가격 방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요 품목의 판매가격 하락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으나 관련 제품 수요 감소, 과잉 공급 등의 이유로 분할신설회사가 판매하는 제품 가격의 방어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는 판매하는 주요 제품들의 가격 하방압력을 방어하고, 관련 비용 등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국내외 경쟁 격화로 판매단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유리 사업부문의 경우 원재료 가격 관리, 판매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간접 가격 전가 등으로 제품 가격 방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 주요 제품 등의 가격 변동추이] |
| (단위: 원) |
| 사업연도 | 단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구분 | 품 목 | ||||||
| --- | --- | --- | --- | --- | --- | --- | --- |
| 분할신설회사 | 유리 | 내 수 | KG | 437 | 438 | 414 | 392 |
| 수 출 | KG | - | - | - | - | ||
| 상재 | 내 수 | M | 7,898 | 8,001 | 8,119 | 7,789 | |
| 수 출 | M | 9,625 | 8,829 | 8,757 | 9,045 | ||
| 홈씨씨 | 내 수 | - | 2,556 | 2,477 | 1,784 | 2,348 | |
| 수 출 | - | - | - | - | - |
| 출처) | 분할당사회사 |
| 주) | 분할신설회사의 품목별 제품이 상이하고 제품별 가격도 상이하여 품목 매출 내 제품 구성비율 차이로 실제 품목별 가격변동추이는 실제 품목 내 제품 가격 추세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제품군 별 판가 변동 요인 및 회사 대응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리
유리의 경우 제품 생산을 위해 로를 지속적으로 가동해야 하며 로의 가동을 위해 벙커씨유가 소모됩니다. 2016년 이후 유가 상승으로 로 가동을 위한 비용이 상승되어 유리 제조원가가 상승했으며, 해당 부분을 제품 단가에 반영하면서 가격 상승이 이뤄졌습니다. 다만, 해외 경쟁사인 말레이시아산 수입 유리의 공급이 증가하고 전방산업인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로 가격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며 유리 중 코팅 유리의 경우 LG하우시스가 코팅유리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서 경쟁 심화로 제품 단가가 하락 추세에 있습니다.
2) 상재
상재의 경우 브랜드, 비브랜드가 경쟁하는 완전경쟁 시장으로 다수의 업체들이 경쟁 중에 있으며 최근 건설 경기 침체로 시장이 감소함에 따라 경쟁 업체들은 현장 물량 확보를 위해 판매단가를 낮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러한 경쟁상황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점차 고가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가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비중이 상승하면서 상재 제품 전체의 평균 단가는 유지되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 홈씨씨
건자재 및 인테리어 자재의 경우 품목 내 제품별 규격 및 가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제품의 가격 변동 추이 및 원인 추정이 불가합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는 경쟁환경 격화,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시장 환경에서 주요 품목의 판매가격 하락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으나 관련 제품 수요 감소, 과잉 공급 등의 이유로 분할신설회사가 판매하는 제품 가격의 방어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바.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원재료로는 유리 부문의 경우 소다회, 규사, 자체파유리, 구매파유리가 있습니다. 소다회의 경우 주요 수요지와 공급지가 중국이므로 현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원재료 가격이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환경규제로 인해 중국산 소다회의 공급이 하락하면서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규사와 자체파유리의 경우 자체 생산하는 원재료로 유리 생산시설의 가동율 및 수율의 영향을 받습니다. 구매파유리는 수급업체간 가격 경쟁으로 가격이 변동하며 최근에는 큰 가격 변동폭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상재의 주원료인 PVC resin, PVC 시트는 국내 PVC 생산업체를 통해 제공받고 있습니다. PVC 시트는 원재료의 입고 구성비에 따라 단가 차이가 발생하는데, 점차 고가의 PVC시트를 구입하고 있어 단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PVC resin은 주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에서 매입하고 있으며, 대량 주문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가격이 안정화되어 있습니다. 가소제의 경우 가소제 원료의 국제 가격과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으며, 2018년 및 2019년 해당 원료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소제 가격도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가 매입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원재료로는 유리 부문의 경우 소다회, 규사, 자체파유리, 구매파유리가 있습니다. 소다회의 경우 주요 수요지와 공급지가 중국이므로 현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원재료 가격이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환경규제로 인해 중국산 소다회의 공급이 하락하면서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규사와 자체파유리의 경우 자체 생산하는 원재료로 유리 생산시설의 가동율 및 수율의 영향을 받습니다. 구매파유리는 수급업체간 가격 경쟁으로 가격이 변동하며 최근에는 큰 가격 변동폭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 원재료 가격변동추이] | |
| (단위: 원) |
| 구분 | 사업부문 | 주요 제품명 | 원부재료명 | 단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분할신설회사 | 건자재 | 유리 | 소다회 | kg | 303 | 281 | 271 | 276 |
| 규사 | kg | 68 | 62 | 58 | 51 | |||
| 자체파유리 | kg | 99 | 88 | 89 | 87 | |||
| 구매파유리 | kg | 92 | 93 | 90 | 90 | |||
| 기타 | kg | 49 | 50 | 42 | 47 | |||
| 상재 | PVC 시트 | m | 1,120 | 1,082 | 1,029 | 932 | ||
| PVC resin | kg | 1,491 | 1,441 | 1,443 | 1,472 | |||
| 가소제 | kg | 1,458 | 1,395 | 1,135 | 1,075 | |||
| 기타 | Kg,m | 492 | 529 | 554 | 530 |
출처) 분할당사회사
상재의 주원료인 PVC resin, PVC 시트는 국내 PVC 생산업체를 통해 제공받고 있습니다. PVC 시트는 원재료의 입고 구성비에 따라 단가 차이가 발생하는데, 점차 고가의 PVC시트를 구입하고 있어 단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PVC resin은 주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에서 매입하고 있으며, 대량 주문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가격이 안정화되어 있습니다. 가소제의 경우 가소제 원료의 국제 가격과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으며, 2018년 및 2019년 해당 원료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소제 가격도 상승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가 매입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불리하게 변동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제품 매출처 변동 위험성
분할신설회사의 건축용 유리 및 상재 사업부문의 경우, 유통 대리점 판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건설사의 경우 건설사 직거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재 사업의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기 위해, 기존의 주택용 상재뿐만이 아니라, 업무시설, 병원, 학교, 버스 및 선박 등 다양한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홈씨씨/인테리어 부문의 경우 1) 직영 건축/인테리어 전문 매장인 홈씨씨 매장을 통한 판매와 2)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영업소를 통해 각 건설사, 단종 업체 및 인테리어 업체를 직접 판촉/수주하여 직접 거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는 특정 매출처 의존도가 높지 않은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3개년 간 큰 변동 없이 매년 유사한 매출처로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급격한 매출처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어보이나, 관련 변동이 실제로 발생할 경우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의 건축용 유리 및 상재 사업부문의 경우, 유통 대리점 판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건설사의 경우 건설사 직거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분포해 있는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소는 유통 대리점에 판매를 하고, 유통 대리점은 실제 제품을 건설 현장에서 시공하는 단종 업체 또는 인테리어 업체에 판매하고 있으며, 각 단종 업체 또는 인테리어 업체가 건설사와 직접 거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상재 사업의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기 위해, 기존의 주택용 상재뿐만이 아니라, 업무시설, 병원, 학교, 버스 및 선박 등 다양한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홈씨씨/인테리어 부문의 경우 1) 직영 건축/인테리어 전문 매장인 홈씨씨 매장을 통한 판매와 2)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영업소를 통해 각 건설사, 단종 업체 및 인테리어 업체를 직접 판촉/수주하여 직접 거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분할신설회사 주요 매출처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매출처 | 사업부문 | 매출품목 | 매출유형 | 매출액 | 결제조건 | |||
|---|---|---|---|---|---|---|---|---|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 --- | --- | --- | --- | --- | --- | --- | --- |
| 코리아오토글라스(주) | 건자재 | 유리 | 제품 | 57,345 | 114,927 | 108,185 | 129,435 | 어음 |
| (주)W홀딩컴퍼니 SH글라스 | 1,080 | 17,424 | 21,201 | 18,805 | 현금/어음 | |||
| 주식회사 태광시스템 | 5,339 | 12,527 | 10,964 | 8,985 | 현금/어음 | |||
| 주식회사 비추미글래스 | 5,654 | 11,517 | 7,413 | 1,946 | 현금/어음 | |||
| (주)중앙안전유리 | 5,034 | 11,111 | 11,057 | 6,993 | 현금/어음 | |||
| (주)대광유리 | 3,582 | 8,286 | 9,709 | 10,821 | 현금/어음 | |||
| (주)대진글라스 | 3,603 | 7,564 | 7,500 | 5,953 | 현금/어음 | |||
| (주)새들그라스 | 3,316 | 7,234 | 7,246 | 6,573 | 현금/어음 | |||
| 주식회사 극동글라스텍 | 1,798 | 6,720 | 6,997 | 5,895 | 어음 | |||
| (주)씨지테크 | 1,617 | 6,074 | 9,719 | 7,125 | 현금 | |||
| (주)샤인하우징 | 상재 | 제품/상품 | 1,974 | 3,789 | 4,133 | 2,398 | 현금 | |
| (주)케이씨씨건설 | 1,660 | 3,496 | 2,465 | 3,581 | 현금 | |||
| (주)우림종합상재 | 1,482 | 3,085 | 3,038 | 3,218 | 현금/어음 | |||
| (주)제이앤제이테크 | 1,023 | 2,038 | 2,083 | 1,906 | 현금/어음 | |||
| (주)영우상재 | 809 | 1,660 | 1,496 | 1,362 | 현금 | |||
| 고려상재(주) | 789 | 1,580 | 1,913 | 1,624 | 현금 | |||
| (유)우드피아 | 237 | 1,544 | 869 | 428 | 현금 | |||
| 주식회사 대한상재 | 726 | 1,410 | 1,193 | 1,467 | 현금 | |||
| 화민산업 | 588 | 1,340 | 1,515 | 1,444 | 현금/어음 | |||
| (주)청람디앤씨 | 57 | 1,289 | 812 | 169 | 현금/어음 | |||
| (주)케이씨씨건설 | 홈씨씨 | 건자재 및 인테리어 자재 |
제품/상품 | 6,518 | 13,379 | 9,523 | 10,526 | 현금 |
| 현대건설(주) | 4,086 | 12,989 | 11,783 | 11,323 | 어음 | |||
| 현대엔지니어링(주) | 3,222 | 10,479 | 11,904 | 10,300 | 현금/어음 | |||
| 삼성물산(주) | 1,298 | 8,190 | 446 | 2,970 | 어음 | |||
|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주) | 99 | 4,724 | 3,530 | 5,116 | 어음 | |||
| (주)현대리바트 | 883 | 3,985 | 258 | 0 | 어음 | |||
| (주)우아미 | 2,025 | 3,443 | 0 | 0 | 현금 | |||
| (주)포스코건설 | 1,647 | 3,147 | 2,364 | 1,314 | 어음 | |||
| 지에스건설(주) | 2,144 | 2,405 | 3 | 19 | 어음 | |||
| 중흥토건(주) | 0 | 1,915 | 0 | 0 | 현금 |
출처) 분할당사회사
분할신설회사의 사업은 유통대리점을 통해 대부분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형 건설사에도 직접 납품하기도 하나 다양한 대형건설사들과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건설사 한 곳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관계회사인 코리아오토글라스 향 매출의 경우 2019년 반기말 기준 전체 매출액 대비 17.5%를 차지하고 있는데, 해당 매출은 자동차 판유리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10년 이상 오랜기간 거래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는 특정 매출처 의존도가 높지 않은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3개년 간 큰 변동 없이 매년 유사한 매출처로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급격한 매출처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어보이나, 관련 변동이 실제로 발생할 경우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아. 지분법 적용 투자 기업 관련 위험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한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지분 전체(19.90%)를 승계받게 됩니다. 코리아오토글라스(주)는 유리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말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지분의 장부가액은 632억원입니다. 소유지분율이 20% 미만에 해당하나, 분할되는 회사는 코리아오토글라스(주)에 대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지분법 적용 투자로 분류하였습니다. 지분법 적용 투자기업의 실적은 지분법 평가를 통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지분법 적용 투자 기업의 실적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을 통해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한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지분 전체(19.90%)를 승계받게 됩니다. 코리아오토글라스(주)는 유리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9년 반기말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지분의 장부가액은 632억원입니다.
| [지분법적용 투자지분 내역] |
| (단위: 백만원) |
| 회사명 | 소재지 | 구분 | 주요영업활동 | 2019년 반기말 | 2018년 | ||
|---|---|---|---|---|---|---|---|
| 소유&cr 지분율(%) | 장부금액 | 소유&cr 지분율(%)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국내 | 관계기업 | 유리제조 및 판매 | 19.90 | 63,220 | 19.90 | 61,074 |
출처) 분할당사회사
지분법이란,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투자주식에 대해 출자(피투자)회사의 경영실적을 지분율 만큼 반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투자회사의 피투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이 20% 이상인 경우(20% 미만으로 투자했어도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경우를 지분법 적용투자로 분류)에는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의사결정(피투자회사의 배당정책)등에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투자회사의 순이익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회사와 피투자회사를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제적 실체로 보아 피투자회사의 순자산의 변동에 대한 투자회사의 지분을 투자주식에 반영합니다.
| [코리아오토글라스(주)의 요약 재무정보]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 매출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 2019년 반기말 | 202,894 | 238,762 | 99,978 | 22,417 | 223,126 | 31,328 | 25,832 |
| 2018년말 | 271,410 | 245,734 | 185,142 | 22,559 | 438,709 | 50,982 | 44,249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 주) | 지분법적용 투자기업에게 자금을 이전하거나, 지분법적용 투자기업에 대한 차입금이나 선수금을 상환하거나 반환하는 지분법적용 투자기업의 능력에 대한 유의적인 제약은 없습니다. |
투자주식 평가에 지분법을 적용하면 피투자회사의 당기손익은 회계상 지분법 평가손익으로, 잉여금의 변동은 투자유가증권 평가손익으로 처리됩니다. 소유지분율이 20% 미만에 해당하나, 분할되는 회사는 코리아오토글라스(주)에 대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지분법 적용 투자로 분류하였습니다.
| [지분법적용 투자지분 변동내역] |
| (단위: 백만원) |
| 회사명 | 2018년 | 지분법손익 | 기타증감 주) | 2019년 반기말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61,074 | 5,333 | (3,187) | 63,220 |
| 주) | 기타증감은 지분법적용에 따른 자본의 변동, 배당, 처분, 취득 및 손상 등을 포함합니다. |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지분법 적용 투자기업의 실적은 지분법 평가를 통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지분법 적용 투자 기업의 실적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cr &cr 가. 임시주주총회에서의 분할안건 부결 위험
분할되는 회사는 2020년 01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분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임시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입니다.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승인을 위하여 2019년 11월 13일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분할안건은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서 결의됩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분할 승인과 관련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정몽진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보통주 기준 39.36%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다른 주주가 반대할 경우 분할 안건 승인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2020년 01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 분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임시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입니다. 한편 금번 분할로 설립될 예정인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주권 재상장예비심사를 거쳐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한다는 심사결과를 2019년 9월 10일에 통보받았으며,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승인을 위하여 2019년 11월 13일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분할되는 회사는 2020년 01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유리, 홈씨씨, 상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신설회사에 승계하고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은 존속회사가 영위하는 인적분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금번 분할로 설립될 예정인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주권 재상장예비심사를 거쳐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한다는 심사결과를 2019년 9월 10일에 통보받았으며,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승인을 위하여 2019년 11월 13일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cr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정몽진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39.36%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cr 한편, 보통주 기준 자기주식 6.85%, 그외 5% 이상 소유주주로 국민연금 10.93%이 있습니다. 소액주주의 비 율은 41.33 % 입니다. 분할은 상 법 제530조의 3 제2항에 따라 특별결의사항이며 특별결의는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서 결의됩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 가능한 지분이 전체 의결가능한 지분의 3분의 2를 초과하지 못함에 따라 그외 주주가 반대를 하게 될 경우 분할승인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제369조(의결권)
①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②회사가 가진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③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회사 또는 모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신설 1984.4.10.>
&cr제434조(정관변경의 특별결의) 제433조제1항의 결의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한다.&cr &cr 제530조의3(분할계획서·분할합병계약서의 승인)
① 회사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을 하는 때에는 분할계획서 또는 분할합병계약서를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②제1항의 승인결의는 제434조의 규정에 의하여야 한다.
③ 제2항의 결의에 관하여는 제344조의3제1항에 따라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주도 의결권이 있다. <개정 2011.4.14.>
④분할계획 또는 분할합병계약의 요령은 제363조에 정한 통지에 기재하여야 한다. <개정 2014.5.20.>
⑤ 삭제 <2011.4.14.>
⑥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으로 인하여 분할 또는 분할합병에 관련되는 각 회사의 주주의 부담이 가중되는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36조의 결의외에 그 주주 전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개정 2011.4.14.>
나. 매매거래정지에 따른 환금성 제약과 변경, 재상장시 주가변동성 위험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의 변경상장이 2020년 01월 21일로 예정되어 있고,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09월 10일 재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2020년 01월 21일에 재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인 2019년 12월 27일부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전일(2020년 01월 20일)까지 주식에 대한 환금성이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상장일 기준가격결정 방법은 최저호가가격 및 최고호가가격의 범위 내에서 08:30~09:00까지 매도 및 매수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에 의한 매매방식으로 결정된 최초가격이 기준가격이 되며 최저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50%, 최고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200%입니다. 매도 및 매수호가 접수 시 최저호가가격과 최고호가가격의 차이는 최대 4배로써 큰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투자 시 상당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평가가격 = 분할 전 회사의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 시가총액 × 주주총회결의분할비율/분할 후 종류별 주식수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의 변경상장이 2020년 01월 21일로 예정되어 있고,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09월 10일 재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2020년 01월 21일에 재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인 2019년 12월 27일부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전일(2020년 01월 20일)까지 주식에 대한 환금성이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상장일 기준가격결정 방법은 최저호가가격 및 최고호가가격의 범위 내에서 08:30~09:00까지 매도 및 매수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에 의한 매매방식으로 결정된 최초가격이 기준가격이 되며 최저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50%, 최고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200%입니다. 매도 및 매수호가 접수 시 최저호가가격과 최고호가가격의 차이는 최대 4배로써 큰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투자 시 상당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평가가격 = 분할 전 회사의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 시가총액 × 주주총회결의분할비율/분할 후 종류별 주식수
※ 관련법규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cr &cr 제37조(신규상장종목등의 최초의 가격결정방법)&cr ①신규상장종목 및 세칙이 정하는 종목의 매매거래개시일의 최초의 가격결정은 제23조의 규정에 의한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방법에 의한다.
② 제1항의 가격을 결정하기 위하여 참여하는 호가의 범위는 세칙으로 정한다.
&cr시행세칙&cr &cr 제55조(신규상장종목등의 최초의 가격결정방법)&cr ①규정 제37조제1항에서 "세칙이 정하는 종목"이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종목을 말한다. <개정 2005.8.26, 2009.2.3, 2011.1.27, 2012.4.20, 2014.5.12, 2014.12.10>&cr 1. 재상장종목 및 변경상장종목
② 규정 제37조제2항에 따른 호가의 범위는 정규시장의 호가접수시간의 개시시점부터 장개시시점까지 접수된 호가로 한다. 다만, 당해 호가로 매매거래가 성립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최초의 가격결정이 있을 때까지의 호가로 한다. <개정 2009.2.3>&cr ③신규상장종목(제30조제1항제2호가목에 해당하는 종목에 한한다) 및 제1항 각호에 해당하는 종목(정리매매종목을 제외한다)의 경우 제2항에 따른 호가는 별표1에서 정하는 최저호가가격과 최고호가가격 이내의 가격에서 접수된 호가로 한다.&cr &cr 제30조(기준가격)&cr 3. 재상장종목 및 변경상장종목은 규정 제37조제1항에 따라 결정된 최초의 가격으로 한다. 이 경우 제2호가목 후단은 이를 준용한다.
다. 재상장 실패 및 일정지연에 따른 위험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은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는 바 심사과정에서 재상장이 되지 않을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경제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재상장되지 않을 경우 비상장 상태로 남게 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의 환금성에 중대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분할신설회사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청구 결과 2019년 09월 1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3조 제1항 제1호에 해당하는 사유가 생겨 상기 재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 거래소는 재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재상장 신청인은 상장규정 제39조의 규정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그외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일정이 지연될 경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일자의 연기, 소송의 제기 등으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주식의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은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는 바 심사과정에서 재상장이 되지 않을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경제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재상장되지 않을 경우 비상장 상태로 남게 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의 환금성에 중대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분할신설회사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청구 결과 2019년 09월 10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3조 제1항 제1호에 해당하는 사유가 생겨 상기 재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 거래소는 재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재상장 신청인은 상장규정 제39조의 규정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그외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일정이 지연될 경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일자의 연기, 소송의 제기 등으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주식의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법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cr &cr 제23조(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 상실)&cr ①거래소는 제22조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한 후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생겨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그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 <개정 2014.6.18>
1. 신규상장신청인이나 재상장신청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 경영상 중대한 사실이 생긴 경우&cr 나. 투자자 보호에 중요한 사항이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거짓으로 적혀있거나 빠져있는 사실이 발견된 경우&cr 다. 세칙으로 정하는 재무서류와 관련하여 국내회계기준 위반으로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검찰 통보, 증권발행 제한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를 받은 경우. 이 경우 신규상장신청인이 외국기업인 때에는 외국회계기준과 본국 감독당국의 조치(이 목 전단의 조치에 상응하는 것을 말한다)를 기준으로 한다.&cr 라. 투자설명서, 예비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상장신청서와 다른 경우&cr 마.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신청서나 재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만,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나 재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청하여 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제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바. 그 밖에 상장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거래소가 인정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라. 적격분할 요건 미충족에 다른 세부담 증가 위험
본 분할이 법인세법 제 46조에 따라 적격분할요건을 충족할 경우 분할존속회사는 동 규정에 따른 과세특례를 적용받으며, 분할되는 회사 주주는 소득세법 제17조 및 소득세법시행령 제27조에 따른 과세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법인세법 제46조의3에 따라 사후관리요건을 충족할 경우 과세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법인세법에 따른 적격분할 요건을 모두 충족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추후에 사후관리요건이 미충족되는 사건이 발생하거나, 세무당국으로부터 적격분할 요건 미충족이 결정되는 경우 분할되는 자산이 공정가액(적격분할 시 장부가로 인식되어 세부담이 이연)으로 처분된 것으로 간주되어,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 대한 의제배당 및 분할되는 회사에 대한 자산의 양도차익에 법인세 과세(결과적으로 주주에 대한 배당재원 감소 등)로 인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추후 사후관리 요건 미충족시에는 분할신설회사의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되는 등 부정적인 재무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분할이 법인세법 제 46조에 따라 적격분할요건을 충족할 경우 분할존속회사는 동 규정에 따른 과세특례를 적용받으며, 분할되는 회사 주주는 소득세법 제17조 및 소득세법시행령 제27조에 따른 과세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법인세법 제46조의3에 따라 사후관리요건을 충족할 경우 과세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법인세법에 따른 적격분할 요건을 모두 충족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추후에 사후관리요건이 미충족되는 사건이 발생하거나, 세무당국으로부터 적격분할 요건 미충족이 결정되는 경우 분할되는 자산이 공정가액(적격분할 시 장부가로 인식되어 세부담이 이연)으로 처분된 것으로 간주되어,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 대한 의제배당 및 분할되는 회사에 대한 자산의 양도차익에 법인세 과세(결과적으로 주주에 대한 배당재원 감소 등)로 인해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추후 사후관리 요건 미충족시에는 분할신설회사의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되는 등 부정적인 재무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적격분할 요건 검토]
| 요건 | 주요내용 | 검토결과 | 비고 |
|---|---|---|---|
| 적격분할&cr 요건 | - 분할등기일 현재 5년 이상 사업을 계속하던 내국법인이 다음의 요건을 갖추어 분할하는 경우&cr ① 분리하여 사업이 가능한 독립된 사업부문의 분할&cr ② 분할사업부문 자산 및 부채의 포괄승계&cr ③ 분할법인등만의 출자에 의하여 분할 | 충족가능 | 법인세법&cr 제46조 |
| - 분할법인등의 주주가 분할신설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분할대가 전액이 주식으로서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 따라 배정되며, 지배주주 등이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종료일까지 그 주식을 보유할 것.&cr &cr - 단, 주식의 현물출자 등에 의한 지주회사 설립 등에 대한 과세특례를 적용받는 경우에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아니함. | 충족가능 | 법인세법&cr 제46조&cr &cr 법인세법 시행령 82조의 2&cr &cr 조세특례제한법 제38조의 2 | |
| - 분할신설회사 등이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승계받은 사업을 계속 영위 | 충족가능 | 법인세법&cr 제46조 | |
| 사후관리&cr 요건 | - 분할신설회사 등이 분할법인 등으로부터 승계받은 사업을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다음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2년 이내에 폐지하지 않을 것 | 충족가능 | 법인세법&cr 제46조의3 |
| - 분할법인의 지배주주 등이 분할신설회사 등으로부터 교부받은 주식을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다음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2년 이내에 1/2이상 처분하지 않을 것 | 충족가능 | 법인세법&cr 제46조의3 |
마.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분할당사회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분할당사회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분할당사회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분할당사회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규정의 주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상세내용은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7조(관리종목지정),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8조(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9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참고(KRX법규서비스 http://law.krx.co.kr)하시기 바랍니다.
[상장폐지와 관련된 규정_출처: 한국거래소]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_한국거래소 |
|---|
| 제48조(상장폐지)&cr ①거래소는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권을 상장폐지한다.<개정 2014.6.18, 2015.11.4>&cr 1.정기보고서 미제출: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와 관련하여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cr 가.사업보고서 미제출로 제47조제1항제1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해당 사업보고서를 그 법정 제출기한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cr 나.분기보고서나 반기보고서의 미제출로 제47조제1항제1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추가로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경우&cr 2.감사인 의견 미달: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cr 가.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부적정이거나 의견거절인 경우&cr 나.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으로 제47조제1항제2호가목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에도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cr 3.자본잠식: 자본금의 상태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상의 자본금과 자본총계(비지배지분을 제외한다)를 기준으로 해당 요건을 적용한다.&cr 가.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금 전액이 잠식된 경우&cr 나.자본잠식으로 제47조제1항제3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에도 자본금의 100분의 50 이상이 잠식된 경우&cr - 중 략 -&cr ②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보통주권 상장법인에 대하여 제49조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권을 상장폐지한다.<개정 2014.6.18, 2015.11.4>&cr 1.회생절차개시신청으로 제47조제1항제11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법원의 회생절차개시신청 기각, 회생절차개시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회생절차폐지의결정 등이 있는 경우. 다만, 간이회생절차개시신청의 경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3조의5제2항제2호가목의 회생절차개시결정이 있거나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회생절차가 속행되는 경우를 제외한다.&cr 2.공시의무 위반으로 제47조제1항제12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법인가.불성실 공시에 따른 누계벌점이 최근 1년간 15점 이상 추가된 경우나.기업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하여 고의나 중과실로 공시의무를 위반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경우&cr 3.상장 또는 상장폐지 심사 과정에서 제출한 서류에 투자자 보호와 관련하여 중요한 사항이 거짓으로 적혀있거나 빠져있는 사실이 발견된 경우&cr 4.보통주권 상장법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 경우 구체적인 판단기준은 세칙으로 정한다.&cr 가.유상증자, 분할 등이 상장폐지를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cr 나.해당 법인에 상당한 규모의 횡령·배임 등과 관련된 공시가 있거나 사실 등이 확인된 경우&cr 다.국내회계기준을 중대하게 위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cr 라.주된 영업이 정지된 경우&cr 마.자본잠식으로 제1항제3호의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된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여 그 사유를 해소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cr 바.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cr - 중 략 - ④ 제1항 및 제2항의 상장폐지 사유에 대한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_한국거래소 |
|---|
| 제48조(상장폐지 사유의 적용방법)&cr ①규정 제48조제1항제3호의 자본잠식 사유의 경우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해당 상장폐지 사유의 해소를 입증하는 재무상태표와 제41조 각 호에 해당하는 자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때에는 그 입증자료를 기준으로 상장폐지 사유의 해당 여부를 심사(심사 시기는 해당 입증자료의 제출기일로 한다)할 수 있다. 다만, 사업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이 경과한 후에 제출하는 때에는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이루어진 자본잠식 해소를 기준으로 심사한다.<개정 2014.6.25, 2015.3.27>&cr ②규정 제48조제1항제4호의 주식분산 미달 사유에 관하여는 제42조제3항 및 제4항을 준용한다.&cr ③제2항에도 불구하고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의 제출기한까지 해당 상장폐지 사유의 해소를 입증하는 주식분포상황표나 주주명부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그 입증자료를 기준으로 상장폐지 사유의 해당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 이 경우 심사 시기는 해당 입증자료의 제출기일로 한다.&cr ④규정 제48조제1항제5호의 “반기 월평균거래량”의 산출에는 제43조제1항 및 제2항을 준용한다.&cr ⑤규정 제48조제1항제6호의 지배구조 미달 사유는 규정 제47조제1항제6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에 최초로 제출하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다만, 규정 제47제1항제6호나목 및 라목에 따른 관리종목지정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달된 사외이사 또는 감사위원을 선임하지 않아 지정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cr ⑥규정 제48조제1항제7호의 매출액 미달 사유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⑦ 규정 제48조제1항제8호의 경우 무액면주식은 해당하는 날의 1주당 자본금을 기준으로 한다. |
&cr[관리종목지정과 관련된 규정_출처: 한국거래소]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_한국거래소 |
|---|
| 제47조(관리종목지정)&cr ①거래소는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권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개정 2014.6.18, 2015.11.4>&cr 1.정기보고서 미제출: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경우&cr 2.감사인 의견 미달: 감사인의 감사의견 또는 검토의견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가.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나.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검토의견이 부적정이거나 의견거절인 경우&cr 3.자본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금의 100분의 50 이상이 잠식된 경우. 다만,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상의 자본금과 자본총계(비지배지분을 제외한다)를 기준으로 해당 요건을 적용한다.&cr - 중 략 -&cr &cr ②제1항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 된 후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거래소는 지체 없이 그 관리종목지정을 해제한다.&cr 1.제1항제1호부터 제9호까지 및 제13호의 경우: 사업보고서 등으로 관리종목지정 사유를 해소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관리종목지정 사유를 해소한 것으로 본다.&cr 가.제1항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cr (1)해당 사업연도의 분기보고서 미제출 후 반기보고서 또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경우&cr (2)반기보고서 미제출 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경우&cr (3)사업보고서 미제출 후 10일 이내에 해당 사업연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경우&cr 나.제1항제5호에 해당하는 경우: 반기말 현재 업무규정 제20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계약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것만 해당한다)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cr 2.제1항제10호의 경우: 법원의 파산신청 기각결정이 있은 때&cr 3.제1항제11호의 경우: 법원의 회생절차종결 결정이 있은 때 4. 제1항제12호의 경우: 관리종목지정일부터 1년이 지난 때. 다만, 최근의 관리종목지정기간 중에 불성실공시법인지정 등에 따라 추가적으로 부과 받은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그 날부터 1년이 지난 때로 한다 ③거래소는 제1항을 적용함에 있어 기업인수목적회사주권 상장법인이 주권비상장법인과 합병한 경우에는 합병 후 존속법인에 대하여 제1항제4호가목 및 제7호는 합병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다음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적용하고, 제5호는 합병등기일이 속하는 반기의 다음 반기부터 적용한다. ④ 거래소는 관리종목지정 사유의 적용 방법, 관리종목 지정 및 해제 시기,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세칙으로 정한다. |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_한국거래소 |
|---|
| 제41조(자본잠식 사유의 적용방법)&cr 규정 제47조제1항제3호의 자본잠식 사유의 경우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공시규정 제7조에따른 감사보고서 제출일까지 해당 관리종목지정 사유의 해소를 입증하는 재무상태표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자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때에는 그 입증자료를 기준으로 관리종목지정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 이 경우 심사 시기는 해당 입증자료의 제출기일로 한다.<개정 2014.6.25, 2015.3.27, 2015.7.31>&cr 1.최근 사업연도 정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이하 “동일감사인”이라 한다)&cr 2.외감법 제4조의3에 따라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한 감사인(동일감사인이 같은 법 제16조제1항에 따라 해당 상장법인에 대한 감사 업무의 제한조치를 받은 경우에 한한다) 3. 제11조제1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회계법인(동일감사인이 「공인회계사법」 제39조제1항에 따라 등록취소,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명령을 받은 경우에 한한다). 이 경우 제11조제1항제5호의 “제2항제2호나목(1)·(2)”는 “제2항제1호나목(1)·(2)”로 하여 충족 여부를 판단한다. |
&cr[매매거래정지 및 해제와 관련된 규정_출처: 한국거래소]
|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_한국거래소 |
|---|
| 제153조(매매거래정지 및 해제) ① 거래소는 상장법인 또는 상장증권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의 매매거래를 정지할 수 있다. 1. 이 규정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한다. 가. 업무규정이나 공시규정에 따라 매매거래를 정지한 후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종료시점까지 매매거래의 재개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로서 매매거래를 정지할 필요가 없는 경우 나. 상장지수펀드증권, 외국상장지수펀드증권 또는 상장지수증권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2. 이 규정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상장적격성 실질심사의 대상인 경우에는 그에 해당하는 사실이 확인된 경우로 한다)되는 경우. 다만, 제51조(제59조 및 제73조에서 준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 따라 상장폐지를 유예하는 경우에는 해당 유예기간이 종료된 때에 매매거래를 정지할 수 있다 - 중 략 - 16.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와 시장 관리를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
&cr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다음과 같이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지정 사유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지정 사유 | 비 고 |
|---|---|---|
| 관리종목 | 정기보고서 미제출 | 해당사항 없음 |
| 최근 사업연도 제무제표 감사의견 한정 | 해당사항 없음 | |
| 최근 반기 제무제표 검토의견 부적정 또는 거절 | 해당사항 없음 | |
| 최근 사업연도 50/100 이상 자본잠식 | 해당사항 없음 | |
| 일반주주의 수 200명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일반주주가 소유한 주식 총수가 유동주식의 10/10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반기 월평균거래량 유동주식수의 1/100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사외이사의 수가 이사 총수의 1/4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 50억원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주가(종가기준) 액면가액의 20/100미만 30일 지속 | 해당사항 없음 | |
| 시가총액 50억원 미달 30일 지속 | 해당사항 없음 | |
|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 회생절차개시신청이 있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 과거 1년 이내 공시의무 위반에 따른 누계벌점 15점 이상 | 해당사항 없음 | |
| 상장폐지 | 관리종목 지정 상태에서 정기보고서 미제출 | 해당사항 없음 |
| 최근 사업연도 제무제표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거절&cr 관리종목 지정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재무제표 감사의 한정 | 해당사항 없음 | |
| 최근 사업연도 자본금 전액 잠식&cr 관리종목 지정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자본금 50/100 이상 잠식 | 해당사항 없음 | |
|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일반주주의 수 200명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일반주주가 소유한&cr 주식 총수가 유동주식의 10/100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반기 월평균거래량&cr 유동주식수의 1/100의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사외이사의 수가 이사 총수의 1/4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 50억원 미만 | 해당사항 없음 | |
|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90일동안의 주가&cr (종가기준)가 액면가액의 100분의 20 이상인&cr 상태로 10일 이상 계속되지 못하거나 액면가액의&cr 100분의 20 이상인 일수가 30일 미만이었을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시가총액 50억원 이상인&cr 상태로 10일 이상 계속되지 못하거나 30일 미만이었을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 법률에 따른 해산 사유가 발생한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 정지 | 해당사항 없음 | |
| 지주회사로 완전자회사(지주회사가 지분 100%보유) 편입될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바. 최대주주 지분율 증가 위험
본 분할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인 케이씨씨는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을 6.85%(723,065주) 보유하고 있는 바,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그 자기주식에 대하여 분할신설회사인 케이씨씨글라스 의 주식 6.85%(571,945주)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인 케이씨씨글라스의 최대주주인 정몽진 외 그 특수관계인 등이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46.21%를 보유함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들에 대한 대주주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본 분할을 통한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강화는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정몽진과 그 특수관계인은 보통주 기준 당사의 지분 39.3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분할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인 케이씨씨는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본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배정기준일(2019년 12월 31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진행됩니다.&cr &cr 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을 6.85%(723,065주) 보유하고 있는 바,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그 자기주식에 대하여 분할신설회사인 케이씨씨글라스의 주식 6.85%(571,945주)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인 케이씨씨글라스의 최대주주인 정몽진 외 그 특수관계인 등이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46.21%(보통주 기준)를 보유함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들에 대한 대주주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본 분할을 통한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강화는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지배주주의 영향력 확대 방지 및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법안 입법의 가능성
기업이 분할 등을 하는 경우, 자사주 활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안되어서 계류 중에 있습니다. 계류 중에 있는 법안들로, (ㄱ)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가 지주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분할을 하려는 경우 미리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하거나, 존속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에 대해 단순분할신설회사 등이 배정한 신주의 의결권 행사를 금지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 안, (ㄴ) 기업이 분할 등을 하는 경우 자사주에 분할신주를 배정하는 것을 금지하거나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은 일정기간내에 의무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상법 개정 안, (ㄷ) 자사주 분할신주를 배정할 경우 분할에 따른 양도손익에 대해서 과세하는 법인세법 개정 안 등이 있습니다. 현재로서 위 개정안의 입법여부 및 시행시점은 예상할 수 없습니다만, 해당법안이 통과시 해당개정안의 내용 및 시행시점에 따라 금번 분할의 결과 및 더 나아가 성사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기업들이 회사의 분할 등을 통하여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그 지주회사는 기 보유한 자기주식에 대하여 사업회사의 주식을 배정받아 사업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할 및 자기주식에 대한 분할신주 배정자기주식 및 교부행위는 분할 전 회사의 소액주주에게 불리하고, 대주주가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게 하는 등 주주간 소유지분구조 건전성에 악영향을 준다는 비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자기주식을 활용하여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주주가치 제고에 위배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자기주식 활용 관련한 분할에 대한 규제 등 입법의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본건 분할로 인해 대주주의 부당한 지배력 강화라는 비판이 제기되어 회사의 평판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이 분할 등을 하는 경우, 자사주 활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 제안되어서 계류 중에 있습니다. 계류 중에 있는 법안들로, (ㄱ)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가 지주회사로 전환하기 위해 분할을 하려는 경우 미리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하거나, 존속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에 대해 단순분할신설회사 등이 배정한 신주의 의결권 행사를 금지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 안, (ㄴ) 기업이 분할 등을 하는 경우 자사주에 분할신주를 배정하는 것을 금지하거나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은 일정기간내에 의무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상법 개정 안, (ㄷ) 자사주 분할신주를 배정할 경우 분할에 따른 양도손익에 대해서 과세하는 법인세법 개정 안 등이 있습니다. 현재로서 위 개정안의 입법여부 및 시행시점은 예상할 수 없습니다만, 해당법안이 통과시 해당개정안의 내용 및 시행시점에 따라 금번 분할의 결과 및 더 나아가 성사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기업들이 회사의 분할 등을 통하여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그 지주회사는 기 보유한 자기주식에 대하여 사업회사의 주식을 배정받아 사업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할 및 자기주식에 대한 분할신주 배정자기주식 및 교부행위는 분할 전 회사의 소액주주에게 불리하고, 대주주가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게 하는 등 주주간 소유지분구조 건전성에 악영향을 준다는 비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자기주식을 활용하여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주주가치 제고에 위배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자기주식 활용 관련한 분할에 대한 규제 등 입법의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본건 분할로 인해 대주주의 부당한 지배력 강화라는 비판이 제기되어 회사의 평판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본 증권에 대한 투자 위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 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 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풋옵션, 콜옵션, 풋백옵션 등의 체결위험
본 분할과 관련하여 주주 또는 제3자와 풋옵션(Put Option), 콜옵션(Call Option), 풋백옵션(Put Back Option)등의 계약을 체결한 사항은 없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Ⅶ.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과 상법에 따르면 주권상장법인으로부터 물적분할이 아닌 분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증권시장에 상장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본 건 분할에 반대하는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건의 경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2020년 01월 21 일 재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분할 전 회사의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상법 제530조의2)&cr
Ⅷ. 당사회사간의 이해관계 등
&cr해당사항 없습니다.&cr
Ⅸ. 기타 투자자보호에 필요한 사항
1. 과거 합병 등의 내용
&cr 가. 중요한 자산양수도 결정&cr
분할 전 회사는 미국 실리콘, 쿼츠 등 제조업체인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 Inc.를 지배하고 있는 MPM Holdings Inc.(이하 "모멘티브")의 발행주식 전부를 인수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2019년 5월 14일 모멘티브의 지분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인 MOM Holding Company에 대하여 6,358억원의 투자를 집행하여 45.5%의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특수목적법인의 100% 자회사인 MOM Special Company는 모멘티브와 합병하고 기존 모멘티브 주주들에게는 합병대가를 지급함으로써 분할 전 회사는 쿼츠사업 등 일부 사업영역을 제외한 모멘티브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모든 인수 절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향후 존속회사는 모멘티브를 통해 실리콘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회사의 주력 사업의 한 축으로 육성하는 한편, 장기적인 안목과 건실한 재무 계획을 통해 국제적 신용도와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인수를 통해 기능성 첨가제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실리콘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기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꾸준히 점유율을 늘려온 것에 더해 미국과 유럽 등 빅마켓으로 시장을 넓혀나가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존속회사는 글로벌 실리콘 시장에서 미국의 Dow chemical, 독일의 바커 등과 함께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나. 회사합병 결정
(1) 지배회사 (주)케이씨씨는 2015년 10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종속회사인 케이씨씨자원개발(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합병비율을 1 : 0.0912841으로하여 합병신주 36,513주(보통주)를 발행하는 증자 방식(182,565천원)에 의한 합병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합병기일은 2015년 11월 30일이며 2015년 12월 2일 합병등기함으로써 완료하였습니다.
&cr(2) 지배회사 (주)케이씨씨의 국내 계열회사인 코리아오토글라스(주)는 2016년 12월 30일 이사회를 통해 2017년 3월 31일을 합병기일로 삼부건설공업(주)을 흡수합병(소규모합병)하였습니다.
다. 영업양수도 결정
해당사항 없습니다.
2. 대주주의 지분현황
가. 분할 전ㆍ후 대주주 등의 지분변동 현황
(단위 : 주, %)
| 성명 | 주식의 종류 |
분할 전 | 분할 후&cr(분할 존속회사) | 분할 후&cr(인적분할 신설회사)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정몽진 | 보통주 | 1,942,740 | 18.40% | 1,635,398 | 18.40% | 1,536,709 | 18.40% |
| 정상영 | 보통주 | 532,977 | 5.05% | 448,660 | 5.05% | 421,585 | 5.05% |
| 정몽익 | 보통주 | 928,851 | 8.80% | 781,907 | 8.80% | 734,722 | 8.80% |
| 정몽열 | 보통주 | 557,713 | 5.28% | 469,483 | 5.28% | 441,152 | 5.28% |
| 정은희 | 보통주 | 22,000 | 0.21% | 18,520 | 0.21% | 17,402 | 0.21% |
| 정유희 | 보통주 | 22,209 | 0.21% | 18,696 | 0.21% | 17,567 | 0.21% |
| 홍은진 | 보통주 | 597 | 0.01% | 503 | 0.01% | 472 | 0.01% |
| 정재림 | 보통주 | 30,657 | 0.29% | 25,807 | 0.29% | 24,250 | 0.29% |
| 정명선 | 보통주 | 65,893 | 0.62% | 55,469 | 0.62% | 52,121 | 0.62% |
| 정제선 | 보통주 | 27,781 | 0.26% | 23,386 | 0.26% | 21,975 | 0.26% |
| 정도선 | 보통주 | 18,197 | 0.17% | 15,318 | 0.17% | 14,394 | 0.17% |
| 정한선 | 보통주 | 2,600 | 0.02% | 2,189 | 0.02% | 2,057 | 0.02% |
| 정연선 | 보통주 | 2,600 | 0.02% | 2,189 | 0.02% | 2,057 | 0.02% |
| 분할존속회사 | 보통주 | 723,065 | 6.85% | 608,676 | 6.85% | 571,945 | 6.85% |
| 합계 | - | 4,877,880 | 46.21% | 4,106,198 | 46.21% | 3,858,408 | 46.21% |
| 주1) | 상기 내역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대주주 등의 분할 후의 주식수 및 지분율과 분할비율을 기준으로 단주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으며, 각 개인 및 법인의 지분거래에 따라 주식수와 지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2) |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 6.85%를 보유 중이며, 해당 주식은 분할 후에 분할존속회사의 자기주식 및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한 분할신설회사 주식으로 변경됩니다. |
| 주3) | 단주 발생으로 인하여 각 회사가 취득예정인 자기주식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
| 주4) |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게 될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제한됩니다. |
나. 분할 전·후 대주주의 향후 지분 양수도에 관한 사전합의 사항&cr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분할당사회사 대주주의 주식 등에 대한 매각 제한
해당사항 없습니다.
3. 분할 이후 회사의 자본변동
(단위 : 원, 주)
| 구분 | 종류 | 분할전(A) | 분할후(B) | A-B |
|---|---|---|---|---|
| 수권주식수 | 보통주 | 24,000,000 | 24,000,000 | - |
| 발행주식수 | 보통주 | 10,556,513 | 8,886,471 | 1,670,042 |
| 1주의 금액 | 보통주 | 5,000 | 5,000 | - |
| 자본금 | 보통주 | 56,434,870,000 | 48,084,660,000 | 8,350,210,000 |
| 준비금총액 | 주식발행초과금 | 43,543,479,440 | 36,654,892,284 | 6,888,587,156 |
| 합병차익 | 274,831,910,177 | 274,831,910,177 | - | |
| 자기주식처분이익 | 164,510,426,258 | 164,510,426,258 | - | |
| 이익준비금 | 28,217,435,000 | 23,753,431,140 | 4,464,003,860 | |
| 특별상각준비금 | 1,756,861,489 | - | 1,756,861,489 |
| 주1) | 분할전 자본금과 준비금 총액은 2019년 3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2) | 현재까지 발행된 주식은 11,286,974주이나, 2003년 3월 25일로 730,461주의 자기주식을 이익소각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자본금 총액 56,434,870,000원이 발행주식의 액면총액인 52,782,565,000원과 일치하지 아니합니다. |
| 주3) | 상기 발행주식 수 및 금액은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자산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4. 경영방침 및 임원구성 등
분할이 완료된 이후 향후 주요 경영방침에 대하여 당사회사 및 그 대주주간에 사전합의ㆍ계획ㆍ양해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예정되어 있는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임원구성내역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분할존속회사의 임원에 관한 사항 &cr
(단위: 주)
| 선임일 | 직책명 (상근/등기) |
성명 (생년월일) |
주요 경력 | 담당업무 | 소유 주식수 |
|---|---|---|---|---|---|
| 2000.02.25 | 대표이사&cr (상근/등기) | 정몽진&cr (60.08.05) | 1994.09~1997.12 KCC(Singapore) 대표이사&cr1998.01~2000.03 부회장 | 대표이사&cr(회장) | 1,635,398 |
| 2005.05.25 | 대표이사&cr (상근/등기) | 정몽익&cr (62.01.28) | 2000.01~2000.03 LA사무소장&cr2002.08~2005.02 관리본부장 | 대표이사&cr (사장) | 781,906 |
| 2018.03.23 | 전무이사&cr (상근/등기) | 박성완 (58.11.30) |
2003.10~2012.01 KCC(Singapore) 상무이사&cr2012.02~구매총괄 | 구매총괄 | - |
| 2010.02.26 | 사외이사&cr (미상근/등기) | 권오승 (50.01.12) |
前) 제13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cr現) 서울대 법학부 교수 | 사외이사 | - |
| 2010.02.26 | 사외이사&cr (미상근/등기) | 송태남 (44.10.01) |
前) 고려화학 중앙연구소 상무이사&cr前) 삼도화학 대표이사&cr現) 버시칼라 감사 | 사외이사 겸&cr 감사위원 | - |
| 2007.02.23 | 사외이사&cr (미상근/등기) | 정종순 (43.03.28) |
前) 금강고려화학 대표이사(사장)&cr前) 금강고려화학 부회장 | 사외이사 겸&cr 감사위원 | - |
| 2018.03.23 | 사외이사&cr (미상근/등기) | 조광우&cr (58.01.19) | 前)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장 | 사외이사 | - |
| 2019.03.29 | 사외이사&cr (미상근/등기) | 김희천&cr (61.01.23) | 前) SBS &cr現)유리자산운용㈜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cr現)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 사외이사 겸&cr 감사위원 | - |
| 2000.04.01 | 명예회장&cr (상근/미등기) | 정상영 (36.12.07) |
2000.04~ ㈜케이씨씨 명예회장 | (주)케이씨씨 | 448,659 |
| 2000.04.01 | 부사장&cr (상근/미등기) | 이정대 (43.12.04) |
2000.04~2002.01 중앙연구소 전무이사&cr2002.02~2003.01 생산본부장&cr2015.01~ 중앙연구소장 | 중앙연구소장 | - |
| 2000.04.01 | 부사장&cr (상근/미등기) | 김영호 (50.08.09) |
2013.02~2015.12 기획조정실장&cr2016.01~ 영업본부장 | 영업본부장 | - |
| 2000.04.01 | 부사장&cr (상근/미등기) | 민병삼 (53.08.23) |
2005.11~2011.01 코리아오토글라스 관리 전무이사&cr2013.08~ 관리본부장 | 관리본부장 | - |
| 2002.03.01 | 부사장&cr (상근/미등기) | 신동헌 (53.02.22) |
2012.01~2013.06 생산본부 전무이사&cr2013.06~ 생산본부장 | 생산본부장 | - |
| 2015.01.05 | 부사장&cr (상근/미등기) | 이대익 (60.08.21) |
2016.02~2018.04 기획조정실장&cr2018.04~ 교육원장 | 교육원장 | - |
| 2004.03.01 | 부사장&cr (상근/미등기) | 곽성용 (60.01.26) |
2013.01~2014.10 여주공장장&cr2014.10~2015.08 중앙연구소 무기연구센터장&cr2015.09~2018.04 교육원장 | 기획조정실장 | - |
| 2000.04.01 | 전무이사&cr (상근/미등기) | 변종오 (58.01.15) |
2000.01~2013.01 중앙연구소 무기연구 임원&cr2014.07~2016.01 여주공장장 | 중앙연구소.&cr부소장(무기총괄) | - |
| 2003.02.01 | 전무이사&cr (상근/미등기) | 김범성 (59.11.28) |
2012.01~2014.02 중앙연구소장&cr2014.02~2014.09 유기연구센터장&cr2014.09~2014.12 중국법인생산기술총괄&cr2016.02~2019.01 중앙연구소 유기총괄 | 중앙연구소&cr.도료기술영업 | - |
| 2006.02.01 | 전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여갑현 (57.03.02) |
2011.02~2012.12 공업/PCM/분체 담당 임원&cr2013.06~2016.01 소재/실리콘사업부장 | 소재총괄 | - |
| 2008.01.21 | 전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이홍&cr (59.09.28) | 2014.01~2015.01 서울영업소장&cr2015.01~2016.01 유통총괄 | 건재총괄 | - |
| 2006.02.01 | 전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이한태 (60.06.24) |
2013.10~2018.01 울산공장장 | 전주공장장 | - |
| 2007.02.01 | 전무이사&cr (상근/ 미등기 ) | 정재훈&cr (66.03.17) | 2013.02~2014.01 KCC(India) 법인장&cr2014.01~2018.01 KCC(Singapore) 법인장 | 기획총괄 | - |
| 2006.01.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김승규 (61.04.24) |
2013.02~2015.01 공정관리 상무이사 | 무기공정 | - |
| 2006.01.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최승엽 (61.12.05) |
2015.01~2017.01 중앙연구소 고온수지연구 | 중앙연구소.&cr합성연구 | - |
| 2007.02.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최근묵 (59.12.25) |
2013.02~2015.01 실리콘연구 담당임원 | 중앙연구소.&cr부소장(유/무기복합총괄) | - |
| 2008.08.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손지권 (65.04.28) |
1999.12~2003.12 LG실트론 해외영업팀장&cr2004.01~2006.12 디스플레이테크 사업본부장&cr2007.01~2008.07 아르케솔라 대표이사 | 소재 사업부장 | - |
| 2009.02.1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김기용 (58.09.03) |
1997.12~2008.12 현대자동차 도장기술 임원&cr2009.02~2019.01 자동차 도료담당 임원 | 울산영업소 | - |
| 2009.02.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박인종 (62.11.04) |
2009.02~2015.01 여천공장장&cr2015.01~2019.01 대죽공장장 | 전주공장.2부공장장 | - |
| 2009.02.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권오원 (61.03.02) |
2015.01~2017.01 도료연구 임원 | 울산공장장 | - |
| 2009.08.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유종균 (58.02.18) |
2013.07~2015.01 연구지원 총괄 &cr2015.01~2019.01 총무/인사 총괄 | 중앙연구소.&cr연구지원총괄 | - |
| 2015.01.05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심재국 (67.01.01) |
2015.03~2019.01 연구관리 임원 | 총무/인사총괄 | - |
| 2010.02.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한영태 (60.05.07) |
2013.12~2015.01 울산공장 공정개발 임원 | 유기공정 | - |
| 2010.02.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김익동 (63.03.09) |
2013.02~2015.09 언양공장장&cr2015.09~2016.08 생산관리 임원&cr2016.08~2019.01 여주공장장 | 대죽공장장 | - |
| 2010.02.01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박치형 (60.09.17) |
2011.02~2014.01 SCM지원 담당임원 | 경영정보 | - |
| 2012.12.27 | 상무이사&cr (상근/미등기) | 이창열 (65.08.13) |
2012.12~2017.01 분석연구 담당 임원 | 품질/분석 | - |
| 2007.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이희국 (59.02.23) |
2012.02~2015.01 울산영업소 자동차도료영업 담당 임원&cr2016.01~2019.01 울산영업소장 | 도료총괄 | - |
| 2008.01.21 | 이사&cr (상근/미등기) | 김동래 (63.06.22) |
2013.02~2015.01 단섬유연구 임원&cr2016.02~2017.01 중앙연구소.보온재연구 임원&cr2017.02~2018.01 중앙연구소.용융.제섬연구 임원 | 문막공장장 | - |
| 2007.04.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최형길 (61.06.14) |
2012.02~ 스포츠 지원 임원 | 스포츠지원 | - |
| 2009.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오승헌 (60.06.15) |
2014.02~2016.01 수원영업소장&cr2016.02~2019.01 부산영업소장 | 유통도료 마케팅 | - |
| 2010.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백창기 (63.01.17) |
2012.08~2018.01 KCC(Turkey)법인장&cr2018.02~2019.01 공업 사업부장 | 공업 마케팅 | - |
| 2010.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연진흠 (61.09.08) |
2013.02~2015.01 대죽공장장&cr2015.01~2015.09 전주3공장 부공장장 | 실리콘 사업부장 | - |
| 2010.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유철희 (59.09.10) |
2015.01~2019.01 전주2공장 부공장장 | 중앙연구소.&cr도료연구 | - |
| 2010.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이철수 (63.02.27) |
2014.02~2015.01 품질경영 임원&cr2015.01~2018.01 특허/기술정보관리 임원 | MES | - |
| 2010.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김명수 (64.02.03) |
2010.02~ 전기 담당 임원 | 무기전기 | - |
| 2011.01.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강경훈 (66.09.28) |
2015.01~2019.01 유/무기복합연구 임원 | 중앙연구소.&cr실리콘공정/기술 총괄 | - |
| 2011.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김용주 (63.06.17) |
2011.01~2013.01 KAM 생산 임원&cr2013.02~2017.01 중앙연구소 저온수지연구 임원&cr2017.02~2018.01 중앙연구소 특성화(컨테이너도료) 연구&cr2018.02~2019.01 중앙연구소 Adhesive연구 임원 | 중앙연구소.&cr접착연구팀 | - |
| 2011.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이해형 (62.09.22) |
2014.02~2017.01 건축유통도료 영업 임원&cr2017.02~2019.01 전주영업소장 | 광주영업소 | - |
| 2011.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박창덕 (60.09.07) |
2011.02~2018.01 자동차도료 연구 임원 | 울산분소장 | - |
| 2011.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임상진 (62.03.01) |
2006.02~2011.01 재정부장 | 재정 | - |
| 2012.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이웅노 (62.03.19) |
2011.02~2014.02 코리아오토글라스 관리 임원&cr2014.02~2019.01 회계 관리 임원 | 회계총괄 | - |
| 2012.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김종균 (61.02.10) |
2012.02~ 영업관리 임원 | 영업관리 | - |
| 2013.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표해연 (62.07.16) |
2013.02~2017.01 마케팅 임원&cr2017.02~2019.01 대전영업소장 | 부산영업소 | - |
| 2013.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이병원 (64.12.29) |
2011.02~2013.01 중앙연구소 보온재단열재개발팀장 | 세종공장장 | - |
| 2013.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정화인 (65.06.18) |
2007.02~2013.01 인사부장 | 구매 | - |
| 2014.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이재욱 (66.03.29) |
2013.02~2017.01 사업/전략 기획 임원 | 교육부원장 | - |
| 2015.03.18 | 이사&cr (상근/미등기) | 김현근 (61.05.22) |
2014.02~2015.01 대구영업소장&cr2015.01~2019.01 내/외장재 영업 임원 | 수원영업소 | - |
| 2019.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박경빈 (56.09.03) |
前) 한국에너지공단 1급&cr2016.03~2017.01 에너지사업 고문 | 에너지사업단 | - |
| 2011.02.01 | 이사&cr (상근/미등기) | 김진훈&cr (63.08.15) | 2012.02~2017.01 북경영업소장&cr2017.02~2019.01 중국법인 영업총괄 | 자동차 마케팅 | - |
| 2014.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길성환 (60.09.23) |
2013.06~2017.09 PTC | 인사팀(업무지원) | - |
| 2014.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홍겸 (66.06.28) |
2014.02~2014.06 Annealing연구&cr2014.06~2015.01 전주공장 무기소재생산기술&cr2015.01~2016.07 전주1공장 부공장장&cr2016.08~2018.01 김천공장장 | 전주공장.&cr1부공장장 | - |
| 2014.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준용 (64.05.28) |
2014.02~2016.01 리피니쉬도료 판촉&cr2016.02~2018.01 울산분소 플라스틱/리피니쉬기술 | 안성공장장 | - |
| 2015.01.05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이명우 (66.06.12) |
2013.02~2014.01 감사팀장&cr2014.02~2015.01 감사 임원&cr2015.01~2016.08 전주공장 관리 임원&cr2016.08~2018.01 대죽공장 관리 임원&cr2018.02~2018.09 생산관리 임원 | 전주공장.관리 | - |
| 2015.01.05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진정운 (67.12.22) |
2015.01~2017.01 유통 TSD | A/S | - |
| 2015.01.05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성원 (69.10.19) |
2015.01~ 자동차부품 영업 임원 | 자동차 영업 | - |
| 2015.01.05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정지육 (64.08.24) |
2013.02~2015.01 전주공장 실리콘생산부장 | 대죽공장.&cr2부공장장 | - |
| 2015.01.05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이종현 (67.12.02) |
前) 쌍용엔지니어링㈜ 플랜트부문 사업관리부&cr2015.01~2019.01 화학(반응)공정 연구 임원 | 실리콘공정 | - |
| 2015.01.05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찬훈 (67.01.14) |
2015.01~2016.01 울산공장 수지연구 임원 | 울산분소.&cr수지기술팀 | - |
| 2015.01.05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이승상 (67.01.10) |
2015.01~2016.01 중앙연구소 에너지/리모델링&cr2016.02~2016.07 중앙연구소 건축/에너지연구&cr2016.08~2018.01 전주1공장 부공장장 | 중앙연구소.&cr압출연구팀 | - |
| 2016.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맹희재 (66.11.19) |
2009.02~2015.01 디자인팀장 | 디자인 | - |
| 2016.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신영준 (64.01.25) |
2014.02~2016.01 대구영업소장&cr2016.02~2017.01 서울영업소 도료영업&cr2017.02~2019.01 유통도료 | Project직판 마케팅 | - |
| 2016.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송영근 (66.06.07) |
2012.06~ Personal Care 영업 | Personal Care | - |
| 2016.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최대규 (66.03.23) |
2016.02~2017.08 울산영업소 부소장&cr2017.09~2018.01 선박직판(영남권) | 선박 마케팅 | - |
| 2016.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고세광 (64.11.28) |
2016.02~2016.09 중앙연구소 기계 임원&cr2016.09~2017.01 케이씨씨건설 대죽석고보드 공사현장소장&cr2017.02~2018.06 대죽1공장 부공장장&cr2018.07~2019.01 전주공장 공정개발 부공장장 | 전주공장.&cr무기증설/자동화 | - |
| 2016.08.18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이도형 (67.03.28) |
2015.02~ 중방식 도료 연구 | 울산분소.&cr중방식기술팀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정치욱 (64.10.10) |
2014.02~2016.01 청주영업소장 | 분체 사업부장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찬식 (66.08.15) |
2016.02~2019.01 수원영업소장 | 내/외장재 마케팅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최연식 (68.07.10) |
2016.02~2019.01 대구영업소장 | 창호 마케팅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한정석 (67.12.03) |
2016.02~2017.01 영업지원팀장&cr2017.02~2018.01 해외영업관리 임원 | 마케팅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신일호 (65.07.20) |
2012.07~2017.01 여주공장 코팅유리생산부장&cr2017.02~2018.01 문막공장장 | 김천공장장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우지영 (67.10.10) |
2016.02~2017.01 중앙연구소 가전/휴대폰플라스틱개발&cr2017.02~2018.01 모바일제품전담&cr2018.02~2019.01 중앙연구소 플라스틱기술팀 | 중앙연구소.&cr모바일/리피니쉬연구팀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어윤종 (67.01.18) |
2015.01~2017.01 IT영업/물류팀장 | 전산정보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문현승 (70.12.18) |
2014.02~2017.01 감사팀장&cr2017.02~2019.04 감사 임원 | 대죽공장.관리 | - |
| 2017.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종철 (67.08.18) |
2016.02~2017.01 품질경영(울산)부장&cr2017.02~2019.01 품질경영 임원 | 중앙연구소.TSD | - |
| 2017.12.1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황홍석 (68.03.31) |
2000.01~2012.07 LG전자 홍보팀장&cr2012.07~2017.01 홍보팀장 | 홍보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정상옥 (66.11.08) |
2008.02~2017.01 전주공장 서무부장&cr2017.02~2017.12 전주공장 물류관리부장 | 전주공장.&cr서무/안전환경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윤상혁 (66.07.01) |
2016.02~2017.06 부품/플라스틱 TSD팀장&cr2017.07~2018.01 도장기술연구팀장&cr2018.02~2019.01 도장기술 임원 | 울산분소.&cr부품기술팀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천동 (65.10.14) |
2015.01~2016.01 중방식용제품판촉팀장&cr2016.02~2017.01 중방식영업팀장&cr2017.02~2017.08 해외선박팀장&cr2017.09~2018.01 선박수주팀장 | 국내선박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오일환 (68.07.26) |
2011.02~2018.01 채권관리팀장 | 채권/판매관리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덕모 (69.01.07) |
2013.08~2017.01 시공수주팀장&cr2017.02~2018.01 부산영업소 창호/유리영업팀장 | 부산영업소.부소장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조공훈 (67.07.10) |
2015.01~2016.01 성남영업소장&cr2016.02~2018.01 광주영업소장 | 인천영업소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광&cr (67.08.15) | 2016.02~ 성남영업소장 | 성남영업소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차승열 (66.08.08) |
2011.02~2018.01 울산공장 안전환경부장&cr2018.05~2019.01 울산공장 관리 임원 | 안전환경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이민홍 (68.05.25) |
2015.01~2018.01 중앙연구소 고상분산공정 부장 | 유기기계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문태권 (63.08.01) |
2015.01~2017.01 울산공장 OEM전주/해외기술지원팀장&cr2017.02~2018.01 자동차TSD팀장(OEM) | 중앙연구소.&cr기능연구팀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이준상 (65.10.22) |
2015.09~2016.11 보온재직판팀장&cr2016.11~2017.01 건축/플랜트직판팀장&cr2017.02~2018.01 중앙연구소 수열성장연구팀장 | 중앙연구소.&cr제섬연구팀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박영희 (66.05.07) |
2015.01~2018.01 울산분소 공업도료기술팀장 | 울산분소.&cr공업/PCM기술팀 | - |
| 2018.02.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고강호 (70.06.26) |
2012.01~2018.01 법무팀장 | 해외계약관리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현석종 (71.08.09) |
2008.02~2013.01 중앙연구소 교육훈련부장&cr2013.02~2018.01 인사팀장 | 인사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서용기&cr (67.10.13) | 2014.09~2019.01 울산공장 수지생산부장 | 울산공장.생산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장인화&cr (68.02.08) | 2014.02~2019.01 대죽공장 공정개발부장 | 여주공장.생산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최명기&cr (65.09.12) | 2016.02~2017.01 중앙연구소 자동차도료개발&cr2017.02~2018.01 중앙연구소 수용성OEM도료연구&cr2018.02~2019.01 중앙연구소 고온경화연구(수용성) | 울산분소.&cr자동차기술팀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엄경일&cr (69.02.25) | 2015.01~2018.01 중앙연구소 내화/난연연구팀장&cr2018.02~2019.01 울산분소 공업도료기술팀장 | 전주분소장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한상만&cr (68.12.13) | 2014.02~2015.01 여천공장 공정개발부장&cr2015.01~2019.01 여천공장장 | 대죽공장.&cr1부공장장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최헌기&cr (69.03.10) | 2013.02~2016.01 전주공장 품질경영부장&cr2016.02~2019.01 품질경영부장 | 품질경영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형석&cr (70.10.19) | 2015.01~2018.01 유통/건재마케팅팀장&cr2018.02~2019.01 건재가시공영업팀장 | 수주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정세의&cr (69.08.24) | 2011.02~2019.01 회계부장 | 회계 | - |
| 2019.01.14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김현우&cr (70.02.20) | 2015.01~2019.01 신뢰성/특성평가연구팀장 | 분석 | - |
| 2019.04.01 | 이사대우&cr (상근/미등기) | 정재림&cr (90.04.15) | 2019.04~ 기획 임원 | 기획 | 25,807 |
| 주1) | 상기 임원 목록은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 주2) | 정재훈 사내이사는 10월 10일부로 등기임원에서 사임하였습니다. 11월 13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예정입니다. |
나. 분할신설회사의 임원에 관한 사항
(단위: 주)
| 직책명 (상근/등기) |
성 명 (생년월일) |
주요 경력 | 임기 | 담당업무 | 소유 주식수 |
|---|---|---|---|---|---|
| 대표이사 (상근/등기) |
김내환 (58.11.12) |
2007.02~2014.02 KCC 회계 관리임원 2014.02~2019.07 코리아오토글라스 관리 상무이사 |
3년 | 대표이사 (사장) |
- |
| 상무이사 (상근/등기) |
김성천 (62.07.07) |
2016.02~2017.01 KCC 서울영업소장 2017.01~2017.07 KCC 인테리어 담당 임원 2017.07~2018.01 KCC 상재/라미제품전담 2018.02~2019.01 KCC 인테리어 사업부장 |
3년 | 홈씨씨/상재/라미 사업부 |
- |
| 사외이사 (비상근/등기) |
권순원&cr (1969.04.25) | 2015~2019 진경영컨설팅 대표이사 2007~2015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전무 2004~2006 기획예산처 서기관 2002~2004 KTF 법인영업팀장 1998~2002 기획예산처 사무관 |
2년 | 사외이사 감사위원장 |
- |
| 사외이사 (비상근/등기) |
김한수&cr (1952.08.29) | 2015~2018 동서기공㈜ 부회장 2011~2014 현대건설 부사장 2010~2011 현대모비스 부사장 2000~2009 현대자동차 전무 |
2년 | 사외이사 감사위원 |
- |
| 사외이사&cr (비상근/등기) | 이승하&cr (1959.12.18) | 2013~현재 수원대학교 경상대학 교수 2009~201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cr 의정부시협의회 회장 1999~2003 한국선물거래소 시장 자문위원 1997~2003 현대선물㈜ 이사 |
2년 | 사외이사 감사위원 |
- |
| 이사 (상근/미등기) |
이강희 (63.04.20) |
2013.06~2019.01 KCC 창호/유리 영업 임원 | - | 판유리사업부 | - |
| 이사 (상근/미등기) |
김선진 (66.05.14) |
2014.02~2019.01 KCC 여주공장 생산 임원 | - | 여주공장장 | - |
| 이사 (상근/미등기) |
윤성호 (64.09.12) |
前) 제일모직 산업소재사업부장 2015.03~2017.01 KCC 상품마케팅 임원 2017.02~2019.01 KCC 인조대리석 영업 임원 |
- | 홈씨씨(직판)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김장욱 (66.08.02) |
2015.01~ 2017.01 KCC 중앙연구소 유기막/UV | - | 아산공장장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이희근 (64.08.02) |
2015.01~2016.01 KCC 광주영업소장 2016.02~2019.01 KCC 인천영업소장 |
- | 홈씨씨(유통)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목영철 (68.08.10) |
2015.01~2016.08 KCC 생산관리부장 2016.08~2018.01 KCC 생산관리 임원 2018.02~2019.01 KCC 여주공장 관리 임원 2019.01~2019.02 KCC 생산관리 임원 |
- | 여주공장.관리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한동희 (64.04.14) |
2014.02~2016.01 KCC 용융/성형공정(유리) 2016.02~2017.01 KCC 여주공장 공정개발부장 2017.02~2018.04 KCC 여주공장 공정개발 임원 |
- | 가평/영월공장장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강현민 (74.10.31) |
2014.02~2019.01 KCC 여주공장 코팅유리기술팀장 | - | 여주공장.연구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독고진 (67.03.10) |
2013.02~2016.01 KCC 영업관리팀장 2016.02~2019.01 KCC 여주공장 관리부장 2019.01~2019.02 KCC 여주공장 관리임원 2019.03~2019.04 KCC 생산관리 임원 |
- | 회계/재정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신오수 (67.01.20) |
2011.02~2017.01 KCC 구매팀장 | - | 구매/영업지원 | - |
| 이사대우 (상근/미등기) |
이인수 (65.05.15) |
2014.02~2015.01 KCC SCM운영 2015.01~2016.01 KCC 품질경영 2016.02~2017.01 KCC SCM지원 2017.01~2019.07 코리아오토글라스 경영정보 |
- | IT | - |
| 주1) | 임원들의 임기는 분할신설회사의 설립일(2020.01.02예정)로부터 개시됩니다. |
| 주2) | 상기 임원 목록은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cr
5. 사업계획 등
금번 분할은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유리, 홈씨씨 및 상재 사업부문(이하 총칭하여 "분할대상부문")과 다른 나머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고, 사업부문별로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cr&cr분할 이후 분할존속회사는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에 분할신설회사는 유리, 홈씨씨, 상재 사업부문 등 분할대상사업부문에 집중함으로써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 하고자 합니다.
분할회사는 본건 분할을 통하여 각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제고하고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각 경영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체계 확립을 통해 조직효율성을 증대하고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cr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계 변경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cr
6. 분할 이후 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 계정 | 분할전 | 존속 | 신설 |
|---|---|---|---|
| 자산총계 | 8,689,706 | 7,687,801 | 1,056,027 |
| 유동자산 | 2,329,201 | 1,919,874 | 409,327 |
| 비유동자산 주2) | 6,360,505 | 5,767,927 | 646,700 |
| 부채총계 | 3,137,632 | 2,990,837 | 153,884 |
| 유동부채 | 1,429,933 | 1,310,753 | 119,180 |
| 비유동부채 | 1,707,699 | 1,680,084 | 34,704 |
| 자본총계 | 5,552,074 | 4,696,964 | 902,143 |
| 자본금 | 56,435 | 48,085 | 8,350 |
| 자본잉여금 | 525,944 | 538,494 | 887,572 |
| 자본조정 | (122,873) | (975,962) | - |
| 이익잉여금 | 5,092,568 | 5,086,347 | 6,221 |
| 발행주식수 | 10,556,513 | 8,886,471 | 8,350,210 |
| 분할비율 주1) | 0.1582002 |
* 단, 상기 수치는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자산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주1) 분할비율 산정 내역
| 분할비율 산정공식 | ||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의 장부가액(874,548,724,947원)+지분법평가누적액(27,594,331,945원)&cr---------------------------------------------------------------------------------------------------- | \= 0.1582002 | |
| 분할전 순자산의 장부가액(5,552,073,762,819원) +자기주식(122,873,033,196원) +지분법평가누적액(27,594,331,945원) |
* 단, 상기 수치는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자산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지분법평가누적액의 경우 이연법인세 효과 반영 후 금액입니다.
주2)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할 계열사 발행 주식 내역
| 구분 | 금액(억원) | 내역 |
|---|---|---|
| 기 보유 계열사 발행 주식 중에서 신설회사로 이전될 주식을 제외한 주식 등 | 5,213 | KCC-HK 등 종속기업 5개사, ㈜케이씨씨건설 등 관계기업및공동기업 3개사 |
| 인적분할 시 자기주식에 대한 분할대가로 교부받은 신설회사의 주식 | 194 | 자기주식 |
| 합계 | 5,407 |
* 단, 상기 금액은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자산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고, 상기 구별도 분할기일 이전에 변동될 수 있음.
7.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상법 제530조7 제1항에 따라 주주총회 회일의 2주전부터 분할의 등기를 한 날 이 후 6월간 다음 각호의 서류를 본점에 비치합니다.
- 분할계획서&cr-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게 발행하는 주식의 배정에 관하여 그 이유를 기재한 서면&cr- 회사의 최종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주주 및 회사의 채권자는 영업시간 내에는 언제든지 제1항 각 호의 서류의 열람을 청구하거나, 회사가 정한 비용을 지급하고 그 등본 또는 초본의 교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cr&cr 나. 특수관계자와의 부당행위 계산 부인 발생 및 주요 조치 사항&cr&cr당사는 2017년 세무조사 결과 특수관계자와 가평광산, 영월광산의 조광료 거래와 관련하여 부당행위 계산 부인으로 29억을 추징당하였습니다. 당사는 추징당한 세금을 전액 납입하였으며 향후 이를 방지하고 당사 제품 생산의 원재료의 안정적인 수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하여 가평광산의 광업권을 최대주주인 정몽진으로부터 2019년 7월 매입하였습니다. 해당 매입을 위해 당사는 가평광산에 대해 당사와 특수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전문평가기관인 ㈜태평양 감정평가법인과 ㈜코리아스탠다드 감정평가법인에서 감정평가를 받았으며, 평가 결과 두 법인의 평균값인 24,818백만원(토지: 4,018백만원, 광업채굴권 20,800백만원)의 가치로 파악되어 해당 가격으로 자산양수거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20년 중으로 영월광산의 광업권에 대해서도 가평광산의 광업권과 동일하게 동사가 매입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8. 투자설명서의 공시 및 교부
가. 투자설명서의 공시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3조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가 금융위원회에 의해 그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하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투자설명서를 당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여 당사의 주주가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나. 투자설명서의 교부
본 분할로 인하여 분할신설 예정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교부 받는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는 분할 승인 주주총회 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합니다.
(1) 투자설명서 교부 대상 및 방법&cr- 교부 대상 : 분할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2019년 10월 01일) 현재 주주명부상에 등재된 주식회사 케이씨씨의 주주&cr- 교부 방법 : 주주명부상 등재된 주소로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
(2) 기타 사항&cr- 본 분할로 인하여 신설 될 예정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기명식 보통주식을 교부 받게 되는 분할 전 주식회사 케이씨씨의 주주 중 우편으로 발송되는 투자설명서를 사정상 수령하지 못한 투자자께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85조에 의거한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시거나 투자설명서 수령 거부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cr- 2019년 11월 13일에 개최 예정인 당사 주주총회 장소와 당사의 본점에도 투자설명서를 비치할 예정이니 투자설명서를 수령하지 못한 투자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투자설명서의 수령에 관한 세부사항은 당사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 제출의무 및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자에 관한 사항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제출의무자는 분할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이나 제출일 현재 분할절차가 완료되지 아니하여 분할되는 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가 분할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를 대신하여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를 제출합니다.
또한, 상기 8. 나. 투자설명서 교부 대상자인 2019년 10월 01일 현재 주주명부상에 등재된 주식회사 케이씨씨의 주주는 투자설명서의 교부대상자를 의미하며, 실제 분할신설회사인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의 신주를 교부 받을 권리자는 배정기준일인 2019년 12월 31일 이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 관련법규&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cr&cr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cr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cr1. 국가&cr2. 한국은행&cr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cr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cr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cr&cr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cr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cr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cr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cr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cr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cr&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cr&cr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cr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자를 합산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cr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cr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cr나. 제10조제3항제12호ㆍ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cr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평가회사(이하 "신용평가회사"라 한다)&cr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cr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cr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cr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자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cr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cr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cr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cr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cr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cr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cr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cr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cr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 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별첨1】 분할재무상태표
(단위: 원)
| 과목 | 분할전 | 분할후 | |
|---|---|---|---|
| 존속회사 | 신설회사 | ||
| --- | --- | --- | --- |
| 자산 | |||
| I. 유동자산 | 2,329,200,902,118 | 1,919,873,757,197 | 409,327,144,92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44,181,300,679 | 274,347,980,957 | 69,833,319,722 |
| 단기금융상품 | 729,431,000,000 | 619,431,000,000 | 110,000,000,000 |
| 매출채권 | 627,787,540,297 | 528,927,528,415 | 98,860,011,882 |
| 기타채권(유동) | 128,353,308,103 | 121,326,595,514 | 7,026,712,589 |
| 재고자산 | 485,399,579,216 | 363,411,516,111 | 121,988,063,105 |
| 기타유동자산 | 13,035,389,145 | 11,416,351,522 | 1,619,037,623 |
| 기타유동금융자산 | 1,012,784,678 | 1,012,784,678 | - |
| Ⅱ. 비유동자산 | 6,360,505,163,684 | 5,767,927,517,815 | 646,699,368,903 |
| 장기매출채권 | 2,663,617,815 | 1,524,940,129 | 1,138,677,686 |
| 기타채권(비유동) | 53,561,514,502 | 43,270,244,348 | 10,291,270,154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636,194,808,661 | 2,655,633,347,087 | -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546,885,154,706 | 521,277,685,835 | 60,290,653,479 |
| 사용권자산 | 5,683,099,119 | 5,381,647,298 | 301,451,821 |
| 유형자산 | 2,592,864,977,848 | 2,034,990,982,942 | 557,873,994,906 |
| 무형자산 | 11,761,780,179 | 8,561,138,972 | 3,200,641,207 |
| 투자부동산 | 501,357,358,494 | 489,788,158,956 | 11,569,199,538 |
| 순확정급여자산 | 9,532,852,360 | 7,499,372,248 | 2,033,480,112 |
| 자산총계 | 8,689,706,065,802 | 7,687,801,275,012 | 1,056,026,513,824 |
| 부채 | |||
| I. 유동부채 | 1,429,932,818,456 | 1,310,753,246,567 | 119,179,571,889 |
| 매입채무 | 188,631,591,034 | 146,673,695,427 | 41,957,895,607 |
| 단기차입금 | 657,138,604,559 | 649,065,592,668 | 8,073,011,891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01,944,457,010 | 101,510,146,510 | 434,310,500 |
| 기타부채(유동) | 317,758,319,787 | 249,043,965,896 | 68,714,353,891 |
| 기타유동금융부채 | 30,978,504 | 30,978,504 | - |
| 당기법인세부채 | 164,428,867,562 | 164,428,867,562 | - |
| Ⅱ. 비유동부채 | 1,707,699,484,527 | 1,680,084,452,147 | 34,703,885,043 |
| 장기차입금 | 107,878,150,390 | 107,402,164,490 | 475,985,900 |
| 비유동사채 | 1,097,926,833,229 | 1,097,926,833,229 | - |
| 기타부채 | 203,822,028,935 | 202,510,249,703 | 1,311,779,232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863,439,559 | 2,863,439,559 | - |
| 비유동충당부채 | 13,757,892,289 | 4,702,052,731 | 9,055,839,558 |
| 이연법인세부채 | 281,451,140,125 | 264,679,712,435 | 23,860,280,353 |
| 부 채 총 계 | 3,137,632,302,983 | 2,990,837,698,714 | 153,883,456,932 |
| 자 본 | |||
| 자본금 | 56,434,870,000 | 48,084,660,000 | 8,350,210,000 |
| 자본잉여금 | 525,943,735,426 | 538,493,686,696 | 887,571,981,543 |
| 자본조정 | (122,873,033,196) | (975,962,095,638) | - |
| 이익잉여금 | 5,092,568,190,589 | 5,086,347,325,240 | 6,220,865,349 |
| 자 본 총 계 | 5,552,073,762,819 | 4,696,963,576,298 | 902,143,056,892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8,689,706,065,802 | 7,687,801,275,012 | 1,056,026,513,824 |
| 주) | 분할당사회사는 분할대상부분의 사업 운영을 위하여 분할전 1천억원을 조달하여 신설법인으로 차입금 1천억원 및 현금 1천억원을 이관할 예정입니다. 발행방식, 금리, 만기 등은 현재 미정이며, 해당 차입금에 대해서는 상호 연대보증을 제공합니다. |
&cr
【별첨2】 승계대상 재산목록
(단위: 원)
| 계정명 | 내역 | 금액 |
|---|---|---|
| 자산 | ||
| I. 유동자산 | 409,327,144,921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현금 | 26,551,152 |
| 예금 | 160,116,447 | |
| 단기투자자산 | 69,646,652,123 | |
| 2. 단기금융상품 | MMT | 110,000,000,000 |
| 3. 매출채권 | 받을어음 | 2,178,475,601 |
| 외상매출금 | 68,875,324,695 | |
| 카드외상매출금 | 12,541,002,534 | |
| 전자받을어음 | 15,265,209,052 | |
| 4. 기타수취채권 | 미수금 | 4,660,996,806 |
| 미수수익 | 393,157,898 | |
| 단기대여금 | 1,700,148,999 | |
| 반환제품회수권 | 272,408,886 | |
| 6. 재고자산 | 제품 | 94,453,505,141 |
| 반제품 | 22,730,797 | |
| 상품 | 4,206,627,934 | |
| 재공품 | 3,124,142,122 | |
| 원재료 | 6,576,145,551 | |
| 저장품 | 13,267,013,695 | |
| 미착품 | 337,897,865 | |
| 7. 기타유동자산 | 선급금 | 585,896,995 |
| 선급비용 | 1,033,140,628 | |
| II. 비유동자산 | 646,699,368,903 | |
| 1. 매출채권 | 장기매출채권 | 1,138,677,686 |
| 2. 기타수취채권 | 보증금 | 6,380,780,924 |
| 장기대여금 | 3,910,489,230 | |
| 3. 관계기업투자주식 | 코리아오토글라스㈜ | 60,290,653,479 |
| 4. 사용권자산 | 사용권자산 | 301,451,821 |
| 5. 유형자산 | 토지 | 134,212,620,377 |
| 건물 | 116,769,181,010 | |
| 구축물 | 30,061,245,333 | |
| 기계장치 | 226,208,722,553 | |
| 차량운반구 | 2,953,921,609 | |
| 공기구 | 4,350,861,872 | |
| 비품 | 6,222,397,489 | |
| 건설중인자산 | 37,095,044,663 | |
| 6. 무형자산 | 산업재산권 | 245,925,519 |
| 기타의무형자산 | 2,954,715,688 | |
| 7. 투자부동산 | 투자부동산 | 11,569,199,538 |
| 8. 순확정급여자산 | 순확정급여자산 | 2,033,480,112 |
| 자산총계 | 1,056,026,513,824 | |
| 부채 | ||
| I. 유동부채 | 119,179,571,889 | |
| 1. 매입채무 | 외상매입금 | 19,978,598,207 |
| 카드외상매입금 | 21,979,297,400 | |
| 2. 단기차입금 | 원화단기차입금 | 7,001,709,428 |
| 외화단기차입금 | 1,071,302,463 | |
| 3. 유동성장기차입금 | 유동성장기차입금 | 434,310,500 |
| 4. 기타유동부채 | 미지급금 | 58,269,688,987 |
| 선수금 | 325,248,118 | |
| 예수금 | 1,001,649,905 | |
| 미지급비용 | 2,645,299,691 | |
| 수입보증금 | 6,119,816,944 | |
| 환불부채 | 352,650,246 | |
| II. 비유동부채 | 34,703,885,043 | |
| 1. 장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475,985,900 |
| 2. 기타비유동부채 | 장기임대보증금 | 1,284,900,000 |
| 리스부채 | 26,879,232 | |
| 3. 충당부채 | 하자보수충당부채 | 1,176,980,807 |
| 포인트적립충당금 | 450,543,411 | |
| 산림훼손충당금 | 7,428,315,340 | |
| 4. 퇴직급여채무 | 이연법인세부채 | 23,860,280,353 |
| 부채총계 | 153,883,456,932 | |
| 자본 | ||
| Ⅰ. 자본금 | 자본금 | 8,350,210,000 |
| Ⅱ. 주식발행초과금 | 주식발행초과금 | 887,571,981,543 |
| Ⅲ. 이익잉여금 | 이익준비금 | 4,464,003,860 |
| 특별상각준비금 | 1,756,861,489 | |
| 자본총계 | 902,143,056,892 | |
| 부채와 자본총계 | 1,056,026,513,824 |
| 주) | 분할당사회사는 분할대상부문의 사업 운영을 위하여 분할전 1천억원을 조달하여 신설법인으로 차입금 1천억원 및 현금 1천억원을 이관할 예정입니다. 발행방식, 금리, 만기 등은 현재 미정이며, 해당 차입금에 대해서는 상호 연대보증을 제공합니다. |
&cr
제2부 당사회사에 관한 사항
Ⅰ.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 (단위 : 백만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cr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cr회사 여부 |
|---|---|---|---|---|---|---|
| KCC (Singapore) Pte. Ltd. | 1992.05.22 | 1 Tuas Avenue 2, Singapore | 도료 | 106,830 | 기업 의결권의&cr과반수 소유&cr(기업회계기준서&cr1110호) | 해당&cr(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
| KCC Paints Sdn. Bhd. | 1997.06.24 | LoT13, Jalan Anggerik Mokara 31/55, Seksyen 31, &crKota Kemuning, Shah Alam, Selangor DarulEhsan, Malaysia | 도료 | 17,525 | 상동 | 해당없음 |
| KCC Coating Sdn. Bhd. | 1997.06.24 | No.1, Jalan Anggerik Mokara 31/54. Seksyen 31, &crKota Kemuning, Shah Alam, Selangor DarulEhsan, Malaysia | 도료 | 10,007 | 상동 | 해당없음 |
| KCC C hemical (HK)&crHoldings Limit ed | 2007.11.27 | Unit 1405-1406, Dominion Centre, 43-59 Queen's Road East, Wan Chai, Hong Kong | 지주회사 | 224,316 | 상동 | 해당&cr(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
| KCC (K unshan ) Co., Ltd. | 2000.06.20 | No.1388 Huangpujiang South Rd, Qiandeng Town, &crKunshan City, Jiangsu, China | 도료 | 250,144 | 상동 | 해당&cr(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
| KCC (Be ijing) Co., Ltd. | 2003.02.14 | #51, West of Shuntong Road, Renhe-Town,&crShunyi-District, Beijing, China | 도료 | 219,753 | 상동 | 해당&cr(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
| KCC (Guang zho u) Co., Ltd. | 2005.08.31 | No.9 North of the Doutang Street, Yonghe Economic Zone,&crGuangzhou, China | 도료 | 100,773 | 상동 | 해당&cr(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
| KCC (Chongqing) Co., Ltd. | 2015.09.09 | No.26 Huanan Road, Yanjia Economic Development, Changshou District, Chongqing City, China | 도료 | 48,686 | 상동 | 해당없음 |
| KCC (Tianjin) Co., Ltd. | 2017.02.24 | South of Nandi Road, West of Xizhonghuan-yanchang Road, East of Jinqi Road, Nanang industrial District, Tianjin Economic-Technological Development Area, China | 도료 | 13,997 | 상동 | 해당없음 |
| KCC B oya Sanayi Ve &crTicaret Ltd. Sti. | 2006.09.19 | Gebze Organize Sanayi Bolgesi (Tembelova mevki)&cr3100 Cad. No:3107, Gebze/Kocaeli/Turkey | 도료 | 33,788 | 상동 | 해당없음 |
| KCC Paint (India)&crPvt. Lt d. | 2006.09.22 | Plot No K-20 Sipcot Industrial Park, Phase II, Mambakkam &crSriperumbudur Tamil Nadu India | 도료 | 28,237 | 상동 | 해당없음 |
| KC C (Vietnam) Co., Ltd. | 2007.06.04 | Road 1, Long Thanh Industrial Zone, Long Thanh District,&crDong Nai Province, Vietnam | 도료 | 41,426 | 상동 | 해당없음 |
| KCC (Han oi) Co., L td. | 2014.10.30 | Yen Phong Industrial zone, Dong Phong Village,&crYen Phong District, Bac Ninh Province, Vietnam | 도료 | 26,489 | 상동 | 해당없음 |
| KCC(Vietnam Nhon Trach) CO., LTD | 2018.09.27 | Nhon Trach 6 IZ, Long Tho Comm Nhon Trach Dist, &crDong Nai Pro, Viet Nam | 소재 | 8,975 | 상동 | 해당없음 |
| PT KCC Indonesia | 2010.06.09 | Gedung Belleza Permata Hijau Office Tower, Lt. 17 Unit 9, &crJI. Letjen Supeno No. 34(Arteri Permata Hijau), Jakarta 12210 | 기타 | 2,181 | 상동 | 해당없음 |
| KCC Basild on Chemical &crCompany Ltd. | 1971.06.29 | 7 Kimber Road, Abingdon, Oxon, OX14 1RZ, England | 실리콘 | 39,479 | 상동 | 해당없음 |
| Yuan Yuan Investment&cr(Shanghai) Co., Ltd. | 2011.11.14 | 11F, Shanghai HNA Building, No.898 Puming Road,&crShanghai, China | 기타 | 178,622 | 상동 | 해당&cr(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
| KCC Europe GmbH | 2012.05.15 | Hansaring 61, 50670, Koln/Cologne, Germany | 기타 | 707 | 상동 | 해당없음 |
| KCC Japan Co., Ltd. | 2012.06.22 | Yurakucho Denki Bldg Minamikan 12th, 1-7-1, Yurakucho,&crChiyoda-ku, Tokyo, Japan | 기타 | 3,718 | 상동 | 해당없음 |
| 주) | KCC Chemical (HK) Holdings Limited는 중국 3사에 대해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이하에서는 사업부 문 상 도료에 포함됩니다. |
(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cr연결 | - | - |
| - | - | |
| 연결&cr제외 | - | - |
| - | - |
나.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여부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등&cr여부 | 특례상장 등&cr적용법규 |
|---|---|---|---|
| 유가증권시장 | 1973년 06월 25일 | - | - |
다.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케이씨씨"로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KCC Corporation"으로 표기합니다. 단, 약식으로 표기할 경우에는 "(주)케이씨 씨" 또는 "KCC" 라고 표기합니다.
&cr 라.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cr 당사는 국내 최대의 건축자재 산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58년 금강스레트공업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1973년 기업공개를 통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을 하였고, 1976년 사명을 주식회사 금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국내 굴지의 건축자재 업체로 성장하던 중 사업 영역 확대를 목적으로 2000년 고려화학(주)를 흡수합병하면서 사명을 (주)금강고려화학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2005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사명을 (주)케이씨씨로 변경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 마.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cr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 평대로 344&cr전화번호: 02-3480-5000&cr홈페이지 주소: http://www.kccworld.co.kr&cr&cr 바. 중 소기업 해당 여부&cr 당사는 중소기업기본 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cr
사. 주요 사업의 내용
지배회사인 (주)케이씨씨는 국내 최대의 건축, 산업자재 및 도료 생산업체로서 1958년 창사 이래 국내외에 다양한 제품을 개발, 생산, 공급하여 확고한 명성을 쌓아왔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을 통해 제품 고급화 및 다양화를 이룩함으로써 새로운 생활 공간의 창조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자재 부문, 도료 부문, 소재 부문, 기타 부문으로 사업을 구분하고 있으며, 건자재 부문 사업은 건축자재, 유리, PVC 등이 있으며, 도료 부문 사업은 자동차용 도료, 선박용 도료 등이 있습니다. 또한, 소 재 부문 사업으로는 유기실리콘, 기타 부문 사업으로는 홈씨씨 등 유통사업이 있습니다. &cr 2011년부터 당사가 도입한 K-IFRS기준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로 건자재 부문의 규사 등을 생산ㆍ판매하는 케이씨씨자원개발(주)이 있었으나 2015년11월 30일 합병기일로 지배회사 (주)케이씨씨에 흡수합병되어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에서 제 외되었으며, 도료 부문의 자동차용 및 선박용도료 등을 생산ㆍ판매하는 중국KCC (Kunshan) Co., Ltd., KCC (Beijing) Co., Ltd. , KCC (Guangzhou) Co., Ltd., KCC (Chongqing) Co., Ltd . , KCC (Tianjin) Co., Ltd. 그리고 중국 3사의 지주회사인 홍콩 KCC C hemical (HK) Holdings Limit ed, 싱가포 르 KCC (Singapore) Pte. Ltd. , 터키 KC C B oya SanayiVe Ticaret Ltd. Sti. 등이 있습 니 다 . 소재 부문으로는 유기실리콘을 생산하는 영국의 KCC Basild on Chemical Company Ltd . 등이 있습니다. &cr&cr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 공시 서류상의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아.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cr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2016년 9월 30일 시행)에 따라 상호출자ㆍ채 무보증제한 기업집단 지정 제외된 바 있으나, 2017년 5월 1일에 2017년 대기업집단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기업집단의 명칭은 케이씨씨이며 당사를 포함하 여 15개 의 국내 계열회사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해외 현지법인까지 포함시 총 36개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cr
(1) 국내 계열회사
(기준일 : 2 019년 06월 30일 )
| 구 분 | 회사수 | 회 사 명 | 직접 지분율 | 간접지분율 | 업 종 |
|---|---|---|---|---|---|
| 주권상장법인 | 2 | (주)케이씨씨 | - | - | 제조,도료,건축자재,유리외 |
| 코리아오토글라스(주) | 19.9% | 세우실업(주) 0.3% 보유 | 안전유리, PHC파일 제조업외 | ||
| 코스닥상장법인 | 1 | (주)케이씨씨건설 | 36.0% | 세우실업(주) 0.2% 보유 | 종합건설업 |
| 비상장법인 | 12 | (주)금강레저 | 20.5% | (주) 케이씨씨건설 3.0% 보유 | 서비스업 |
| 미래(주) | - | (주) 케이씨씨건설 23.6% 보유 | 건설업 | ||
| 대산컴플렉스개발(주) | - | (주) 케이씨씨건설 80.0% 보유 |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 ||
| 세우실업(주) | - | (주) 동주피앤지 35.0% 보유 |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업 | ||
| (주)동주상사 | - | - |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 | ||
| (주)동주 | - | 세우실업(주) 90.0% 보유 | 골판지 및 골판지 가공제품 제조업 | ||
| 대호포장(주) | - | - | 골판지 및 골판지 가공제품 제조업 | ||
| (주)동주피앤지 | - | - | 그 외 기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 ||
| (주)상상 | - | - | 그 외 기타 종이 및 판지 제품 제조업 | ||
| (주)티앤케이정보 | - | - | 컴퓨터 및 주변장치, 소프트웨어 도매업 | ||
| 주령금속(주) | - | (주)티앤케이정보 100.0% 보유 | 유리 및 창호 도매업 | ||
| (주)실바톤어쿠스틱스 | - | - | 오디오, 스피커 및 기타 음향기기 제조업 | ||
| 총계 | 15 | - | - | - | - |
| 주) | 상 기 국내법인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입니다. |
(2) 해외 계열회사
( 기준일 : 2019년 0 6월 30일 )
| 번호 | 회 사 명 | 소재국 | 직접 지분율 | 간접 지분율 | 비 고 |
|---|---|---|---|---|---|
| 1 | KCC Chemical (HK) Holdings Limited | 중국 | 100.00% | - | 이하 KCC(HK) |
| 2 | KCC (Kunshan) Co., Ltd. | 중국 | - | KCC(HK) 100% 보유 | KCK |
| 3 | KCC (Beijing) Co., Ltd. | 중국 | - | KCC(HK) 100% 보유 | KCB |
| 4 | KCC (Guangzhou) Co., Ltd. | 중국 | - | KCC(HK) 100% 보유 | KCG |
| 5 | KCC (Chongqing) Co., Ltd. | 중국 | - | KCB 100% 보유 | KCC(Chongqing) |
| 6 | KCC (Tianjin) Co., Ltd. | 중국 | - | KCB 100% 보유 | KCC(Tianjin) |
| 7 | Yuan Yuan Investment(Shanghai) Co., Ltd. | 중국 | - | KCK 42.3%, KCB 47.6%, KCG 10.1% 보유 | Yuan Yuan Investment |
| 8 | KCC (Singapore) Pte. Ltd. | 싱가포르 | 100.00% | - | KCS |
| 9 | KCC Paints Sdn. Bhd. | 말레이시아 | - | KCS 51% 보유 | KCC Paint |
| 10 | KCC Coating Sdn. Bhd. | 말레이시아 | - | KCS 51% 보유 | KCC Coating |
| 11 | PT KCC Indonesia | 인도네시아 | - | KCS 100% 보유 | KCID |
| 12 | KCC Paint (India) Pvt. Ltd. | 인도 | - | KCS 100% 보유 | KCI |
| 13 | KCC (Vietnam) Co., Ltd. | 베트남 | - | KCS 100% 보유 | KCV |
| 14 | KCC(Hanoi) Co., Ltd. | 베트남 | - | KCS 100% 보유 | KCC(Hanoi) |
| 15 | KCC(VIETNAM NHON TRACH) CO.,LTD | 베트남 | - | KCS 100% 보유 | KCVN |
| 16 | KCC Boya Sanayi Ve Ticaret Ltd. Sti. | 터키 | 100.00% | - | KCT |
| 17 | KCC E&C / Zhambyl Zhol Kurylys | 카자흐스탄 | - | KCC건설 55% 보유 | KCC E&C |
| 18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사우디아라비아 | 50.00% | - | PTC |
| 19 | KCC Basildon Chemical Company Ltd. | 영국 | 100.00% | - | Basildon |
| 20 | KCC Europe GmbH | 독일 | - | Basildon 100% 보유 | KCC Europe |
| 21 | KCC Japan Co., Ltd. | 일본 | 100.00% | - | KCC Japan |
&cr 자.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cr 당사는 회사채 및 기업어음 발행 목적으로 매년 수시ㆍ정기적으로 신용평가를 받고 있 습 니다. 최근 3년간 평가된 평가 대상 및 평가기관별 신용평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cr
(1) 해외
| 평가일 | 평가대상 | 평가대상의 신용등급 | 평가회사&cr(신용평가등급범위) | 평가구분 |
|---|---|---|---|---|
| 2019.05.15 | 회사채 | BBB-&cr(stable) | S&P : 미국&cr( AAA ~ D ) | 정기평가 |
| 2019.05.15 | 회사채 | Baa3&cr ( negative ) | Moody's : 미국&cr( Aaa ~ C ) | 정기평가 |
| 2019.02.15 | 회사채 | BBB&cr (CreditWatch Negative) | S&P : 미국&cr( AAA ~ D ) | 본평가 |
| 2018.09.17 | 회사채 | BBB&cr (CreditWatch Negative) | S&P : 미국&cr( AAA ~ D ) | 정기평가 |
| 2018.09.15 | 회사채 | Baa2&cr (Review for Downgrade) | Moody's : 미국&cr( Aaa ~ C ) | 정기평가 |
| 2018.08.24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cr( Aaa ~ C ) | 정기평가 |
| 2018.08.21 | 회사채 | BBB(stable) | S&P : 미국&cr( AAA ~ D ) | 정기평가 |
| 2018.02.27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cr( Aaa ~ C ) | 정기평가 |
| 2017.08.30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cr( Aaa ~ C ) | 정기평가 |
| 2017.08.16 | 회사채 | BBB(stable) | S&P : 미국&cr( AAA ~ D ) | 정기평가 |
| 2017.02.24 | 회사채 | Baa2(stable) | Moody's : 미국&cr( Aaa ~ C ) | 정기평가 |
&cr○ Moody's 신용등급체계
| 등급 | 정의 | 비고 |
|---|---|---|
| Aaa | 원리금상환에 문제 없음 | 투자적격 |
| Aa | 양질의 채권, 안전성 다소 미흡 | |
| A | 우량한 투자조건, 장래위험가능 | |
| Baa | 불량시 요주의채권 | |
| Ba | 장래불확실 | 투자부적격 |
| B | 원리금상환가능성낮음 | |
| Caa | 지급불능가능성 | |
| Ca | 투기위험큼 | |
| C | 투자전망극히불량 |
위의 등급중 Aa등급에서 Caa등급까지는 그 상대적 우열정도에 따라 1, 2, 3 의 숫자가 첨부됩니다.
&cr○ S&P 신용등급체계
| 등급 | 정의 | 비고 |
|---|---|---|
| AAA | 채무이행능력최우수 | 투자적격 |
| AA | 채무이행능력우수 | |
| A | 경제여건에 따라 채무이행능력 영향 | |
| BBB | 경제여건변화에 취약 | |
| BB | 불량채권보다 상환능력 덜 위험 | 투자부적격 |
| B | 상환능력 낮음 | |
| CCC | 채납불능 | |
| CC | 채납불능이 아주 높음 | |
| C | 파산절차돌입 | |
| D | 채무불이행 |
위의 등급중 AA등급에서 CCC등급까지는 그 상대적 우열정도에 따라 +, - 기호가 첨부됩니다.
&cr(2) 국내
| 평가일 | 평가대상 | 신용등급 | 평가회사&cr(신용평가등급범위) | 평가구분 |
|---|---|---|---|---|
| 2019.06.27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cr ( AAA ~ D ) | 정기평정 |
| 2019.06.27 | 기업어음 | A1 | NICE신용평가&cr ( A1 ~ D ) | 본 평 정 |
| 2019.06.27 | 전단채 | A1 | NICE신용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9.06.25 | 회사채 | AA(부정적) | 한국신용평가&cr ( AAA ~ D ) | 정기평정 |
| 2019.06.21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cr( AAA ~ D ) | 정기평정 |
| 2019.06.21 | 기업어음 | A1 | 한국기업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9.06.21 | 전단채 | A1 | 한국기업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8.10.16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cr( AAA ~ D ) | 본 평 정 |
| 2018.10.16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정기평정 |
| 2018.10.16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정기평정 |
| 2018.10.15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cr( AAA ~ D ) | 본 평 정 |
| 2018.10.15 | 기업어음 | A1 | 한국기업평가&cr( A1 ~ D ) | 정기평정 |
| 2018.10.15 | 전단채 | A1 | 한국기업평가&cr( A1 ~ D ) | 정기평정 |
| 2018.06.20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cr(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20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cr(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20 | 기업어음 | A1 | 한국기업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8.06.20 | 전단채 | A1 | 한국기업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8.06.19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cr (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11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cr( AAA ~ D ) | 정기평정 |
| 2018.06.11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8.06.11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8.02.08 | 회사채 | AA | 한국신용평가&cr( AAA ~ D ) | 본 평 정 |
| 2018.02.06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cr( AAA ~ D ) | 본 평 정 |
| 2017.12.26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정기평정 |
| 2017.12.26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정기평정 |
| 2017.12.18 | 전단채 | A1 | NICE신용평가&cr( A1~ D ) | 정기평정 |
| 2017.12.18 | 기업어음 | A1 | NICE신용평가&cr( A1~ D ) | 정기평정 |
| 2017.06.29 | 전단채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7.06.29 | 기업어음 | A1 | 한국신용평가&cr( A1 ~ D ) | 본 평 정 |
| 2017.06.27 | 전단채 | A1 | NICE신용평가&cr ( A1~ D ) | 본 평 정 |
| 2017.06.27 | 기업어음 | A1 | NICE신용평가&cr ( A1~ D ) | 본 평 정 |
| 2017.06.27 | 회사채 | AA | NICE신용평가&cr ( AAA ~ D ) | 정기평정 |
| 2017.06.16 | 회사채 | AA | 한국기업평가&cr ( AAA ~ D ) | 정기평정 |
○ NICE신용평가 기업어음/전단채 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비고 |
|---|---|---|
| A1 | 적기상황능력이 최고수준이며, 현 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cr장래의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 - |
| A2 |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A1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 - |
| A3 |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cr가능성이 있음 | - |
| B |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지만 투기적 요소가 내재되어 있음 | - |
| C | 적기상환능력이 의문시 됨 | - |
| D | 지급불능 상태에 있음 | - |
위 등급중 A2등급에서 B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 기호가 첨부됩니다.
&cr○ N ICE신용평가 회사 채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비고 |
|---|---|---|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cr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않을 만큼 안정적임 | - |
| 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 - |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 - |
| BB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지만 장래 환경변화로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 - |
| BB | 원리금 지급 확실성에 당면 문제는 없지만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
| B | 원리금 지급 확실성이 부족하여 투기적이며, 장래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현단계에서 단언할 수 없음 | - |
| C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 - |
| 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상위등급에 비해 불안요소가 더욱 많음 | - |
| 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현단계에서는 장래 회복될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됨 | - |
| D | 원금 또는 이자가 지급불능 상태에 있음 | - |
위 등급중 AA등급부터 CCC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 기호가 첨부됩니다.
&cr○ 한 국기업평가 기업어음/전단채 평가 등급체계
| 등급 | 등급의 정의 | 비고 |
|---|---|---|
| A1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음 | - |
| A2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cr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음 | - |
| A3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있으나, 장래의 변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cr내포되어 있음 | - |
| B | 최소한의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은 가변적이어서 &cr투기적임 | - |
| C |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의문시되며,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 |
위 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의 기호 를 부가할 수 있습니다.
&cr○ 한국기업평가 회사채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비고 |
|---|---|---|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 - |
| 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으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cr받을 가능성이 낮음 | - |
| 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음 | - |
| BB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지급확실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음. | - |
| BB | 최소한의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cr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
| B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부족하며, 그 안정성이 가변적이어서 매우 투기적임 | - |
| C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 |
| C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 |
| C |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합리적인 예측 범위내에서 채무불이행 발생이 불가피 함 | - |
| D |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음 | - |
위 등급 중 AA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상대적인 우열을 나타내기 위하여 +, 또는 -의 기호 를 부가할 수 있습니다.
&cr○ 한국신용평가 기업어음 /전단채 평가 등급체계
| 등급 | 등급의 정의 | 비고 |
|---|---|---|
| A1 | 적기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임 | - |
| A2 |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그 안정성은 A1에 비해 다소 열위임 | - |
| A3 |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며 그 안정성도 양호하나 A2에 비해 열위임 | - |
| B | 적기상환능력은 적정시되나 단기적 여건변화에 따라 그 안정성에 투기적 &cr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 - |
| C | 적기상환능력 및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 | - |
| D | 상환불능 상태임 | - |
위 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 - 기호 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냅니다.
○ 한국신용평가 회사채평가 등급체계
| 등 급 | 정 의 | 비고 |
|---|---|---|
| AAA | 원리금 지급능력이 최상급임 | - |
| AA | 원리금 지급능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AAA의 채권보다는 다소 열위임 | - |
| A |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 - |
| BBB | 원리금 지급능력이 양호하지만 상위등급에 비해서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장래 원리금의 지급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 - |
| BB | 원리금 지급능력이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장래 안전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는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 - |
| B | 원리금 지급능력이 결핍되어 투기적이며 불황시에 이자지급이 확실하지 않음 | - |
| CCC | 원리금 지급에 관하여 현재에도 불안요소가 있으며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커 매우 투기적임 | - |
| CC | 상위등급에 비하여 불안요소가 더욱 큼 | - |
| C | 채무불이행의 위험성이 높고 원리금 상환능력이 없음 | - |
| D | 상환 불능상태임 | - |
위 등급 중 AA부터 B까지는 +, - 기호 를 부가하여 동일 등급내에서의 우열을 나타냅니다.
2. 회사의 연혁
가. 주요 연혁
| 년 | 월 | 내 역 |
|---|---|---|
| 2019 | 06 | 홈씨씨 인테리어 창원시티세븐점 리뉴얼 오픈 |
| 05 |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친환경 건축자재 기부 | |
| 05 | 미국 실리콘 제조업체 모멘티브(Momentive) 최종 인수 | |
| 03 | KCC 친환경 바닥재 및 페인트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1위 | |
| 2018 | 12 | 선박용 방청 · 방오도료, 진공차단기용 세라믹(Vacuum Interrupter), KOTRA 주관 '세계일류상품' 선정 |
| 11 | 제44회 국 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상 수상 | |
| 10 | KCC 20 17/18 지속가능성보고서, 美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대상 및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우수보고서 수상 | |
| 09 |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2년 연속 6관왕 | |
| 09 | 미국 실리콘 제조업체 모멘티브(Momentive) 인수계약 체결 | |
| 07 | 중앙연구소 신축 종합연구동 준공 | |
| 06 | 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선정 | |
| 06 | KCC 공식 블로그 KCC Magazine 오픈 | |
| 05 | 중국 4번째 생산기지 충칭공장 완공 | |
| 04 | KCC 60주년 기념 사사 발간 | |
| 03 | KCC 바닥재 '2018 한국산업브랜드파워(K-BPI) 가정용 바닥재' 부문 1등 브랜드 선정 | |
| 03 | 국내 최초 식별 가능한 실란트 프라이머 출시 | |
| 03 | 여주공장 자동차용 유리 생산라인 판유리 2호기 증설 | |
| 2017 | 12 | 선박용 방청/방오도료, 진공차단기용 세라믹(Vacuum Interrupter), KOTRA 주관 '세계일류상품' 선정 |
| 11 | KCC 2016/17 지속가능성 보고서 美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대상 수상 | |
| 11 |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
| 10 | 2017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사회공헌분야 국무총리상 수상 | |
| 09 | 2017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수상 - 6개 부문(바닥재, 실란트, 수성도료, 유성도료 , 코팅유리, 천장재) | |
| 06 | KCC 대죽공장 석고보드 3호기 증설 | |
| 06 | KCC,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선정 | |
| 06 | 한국경영인증원 선정 국내 상위 100대 기업 (지속가능경영, 그린경영, 안전경영) | |
| 03 | KCC 김천공장 그라스울 1호기 신설 | |
| 03 | KCC 바닥재 '2017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가정용 바닥재 부분 1등 브랜드 선정 | |
| 02 | KCC 실란트, 국내 최초 환경마크 획득 (건축용 실란트 SL907 프리미엄 등 총 8종) | |
| 2016 | 12 | KAC, '글라스 열선단자용 무연솔더' 개발, IR52 장영실상 수상 |
| 11 | KCC 준법지원팀 'ALB Korea Law Awards 2016' 수상 | |
| 09 | KCC 바닥재, 실란트, 수성도료, 유성도료 4개 부문 2016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수상 | |
| 09 | 홈씨씨인테리어, '201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인테리어 부문 1등 브랜드 선정 | |
| 09 | KCC 2015 지속가능성보고서, 한국표준협회 주관 KRCA 제조 부문 우수보고서 수상 | |
| 06 | KCC 2015 지속가능성보고서 L.A.C.P. 주관 Vision Award Annual Report Competiton 동상 수상 | |
| 06 |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 2016년 지속가능 100대 우수기업 선정 | |
| 06 |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출점 (대전 중구점, 포항점) | |
| 06 | 홈씨씨인테리어 울산점 개점 | |
| 05 |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출점 (분당 판교점) | |
| 03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6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가정용 바닥재 부문 1등 브랜드 선정 | |
| 03 |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출점 (부산 서면점, 대구 중구점) | |
| 02 |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출점 (인천 남동점, 강서점) | |
| 02 | KCC 남자 프로농구단 2015-2016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 | |
| 02 | 친환경 불연천장재 ‘석고텍스’ 국내 최초 아토피 안심마크 획득 | |
| 01 | '자동차 헤드램프용 UV 하드 코팅 도료', 'IR52장영실상' 수상 | |
| 2015 | 12 | KCC, KCI 지분 전량을 KCS에 현물출자 (K CS 가 KCI 지분 100% 보유) |
| 12 | KCC선박도료(A/F95, EH2350), VI용 세라믹 세계 일류상품 선정 | |
| 12 |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 출점 (대구 달서점) | |
| 11 | 케이씨씨자원개발(주) 흡수 합병 | |
| 10 | 2015년 '세계 표준의 날' KS 인증 대상 수상 | |
| 09 | 케이씨씨자원개발(주)과의 소규모합병 결정 | |
| 09 | KCB: KCC (Chongqing) 법인 설립 | |
| 09 | KCC 2014 지속가능성보고서 한국표준협회 주관 KRCA '최초 발간 보고서' 부문 최우수상 | |
| 08 | 구미 컬러센터 오픈 / 홈씨씨인테리어 서초 본점 전시판매장 오픈 | |
| 07 | 창호 전용 실란트 SL1000 국내 최초 저탄소제품 인증 취득 / 홈씨씨인테리어 일산 장항점 전시판매장 오픈 | |
| 05 | KCC, '홈씨씨인테리어 부산점, 창원점' 전시판매장 오픈 | |
| 04 | 여주공장 판유리 라인 7호기 & 고가수조 가동 | |
| 04 | KCC, '홈씨씨인테리어 서현점, 광주점' 전시판매장 오픈 | |
| 01 | 소음차단 벽면 시공공법 신기술 획득 |
&cr 나. 회 사의 본점 소재지 및 변경&cr 당사의 본점소재지는 1994 년 5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01-4" 로 이전하였으 며, 도로 명주소법 개정에 의해 2011년 7월 29일부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344" 의 주소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 다. 경영진의 중대한 변동&cr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경영진의 중대한 변동 사항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 공시 서류상의 " Ⅷ.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cr 라. 최대주주의 변동 &cr공시서류 작성기 준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변동 사항은 없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 공시 서류상의 "Ⅶ. 주주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마. 상호의 변경&cr 공 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상호의 변경은 없습니다.&cr
바 . 합병 등 &cr (1 ) 지배회사 (주)케이씨씨는 2015년 10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종속회사인 케이씨씨자원개발(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합병비율을 1 : 0.0912841으로하여 합병신주 3 6,513주(보통주)를 발행하는 증자 방식(182,565천원)에 의한 합병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합병기일은 2015년 11월 30일이며 2015년 12월 2일 합병등기함으로써 완료하였습니다. &cr &cr ( 2) 지배회사 (주)케이씨씨 의 국내 계열회사인 코리아오토글라스(주)는 2016년 12월 30일 이사회를 통해 2017년 3월 31일을 합병기일로 삼부건설공업(주)을 흡수합병(소규모합병)하였 습 니다.&cr &cr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공시 서류상의 " XI .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 여 필요한 사항" 을 참조 하시기 바랍 니다. &cr &cr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cr 지배회사 (주)케이씨씨는 2015년 11월 30일 케이씨씨자원개발(주) 흡수합병 및 주된 사업 전반 이관에 따라 '광산업', '석회석 제조 및 판매업', '석회석 비료 제조 및 판매업', '골재 채취업 및 판매업', '장석, 고령토 채취업 및 판매업', '장비 임대업', '조림 육림 및 농산물 재배에 관 한 사업' 총 7가지를 주주총회 결의를 통하여 추가하였습니다. &cr 2018년 3월 23일 부지 관련 사업허가 추진 위한 목적사업 명확화을 위하여 '주택건설사업', '대지조성사업' 총 2가지를 주주총회 결의를 통하여 추가하였습니다.&cr &cr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 용
(1) 종속회사 KCS&cr2015년 12월 (주)케이씨씨가 보유중이던 KCI 지분 전량을 KCS에 현물출자하여 KCS가 KCI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2) 케이씨씨자원개발(주)&cr2015년 11월 30일을 합병기일로 지배기업 (주)케이씨씨에 흡수합병되면서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cr&cr(3) 종속회사 KCC(Chongqing) &cr2016년 2분기 중에 자본금 납입되어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으로 추가되었습니다.&cr
(4) 종속회사 KCC(Tianjin) &cr 2017년 4분기 중에 자본금 납입되어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으로 추가되었습니다.&cr&cr (5) 종속회사 KCVN&cr 2018년 3분기 중에 자본금 납입되어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으로 추가되었습니다.&cr&cr (6) 관계회사 MOM HOLDING COMPANY와 그 종속기업&cr2019년 2분기 중에 관계기업으로 추가되었습니다.&cr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단위 : 원, 주) |
| 주식발행&cr(감소)일자 | 발행(감소)&cr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주식의 종류 | 수량 | 주당&cr액면가액 | 주당발행&cr(감소)가액 | 비고 | ||
| --- | --- | --- | --- | --- | --- | --- |
| 2015년 12월 02일 | - | 보통주 | 36,513 | 5,000 | - | - |
| 주) | (주)케이씨씨가 케이씨씨자원개발(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기존 보유한 케이씨씨자원개발(주) 주식을 합병비율에 의거하여 (주)케이씨씨 신주로 배정하였습니다. |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의결권 있는 주식 | 의결권 없는 주식 | 합계 | |||
| --- | --- | --- | --- | --- |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24,000,000 | - | 24,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11,286,974 | - | 11,286,974 | 합병신주 36,513주 증가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730,461 | - | 730,461 | - | |
| 1. 감자 | - | - | - | - | |
| 2. 이익소각 | 730,461 | - | 730,461 | 2003.03.25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 | - | -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10,556,513 | - | 10,556,513 | 합병신주 36,513주 증가 | |
| Ⅴ. 자기주식수 | 723,065 | - | 723,065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9,833,448 | - | 9,833,448 | 합병신주 36,513주 증가 |
| ※ 상기 의결권 있는 주식은 보통주 입니다. | |
| 주1) | 정관상 발행가능한 주식의 총수는 24,000,000주이며, 현재까지 11,286,974주 가 발행되었고 이 중 2003년 이익소각에 따라 감소한 730,461주를 제외한 10,556,51 3 주 가 발행주식의 총수입니다. 유통주식수는 발행주식의 총수에서 자기주식수 723,065주를 제외한 9,833,448 주 입니다. |
| 주2) | 2003년 3월 25일, 당사의 주식 730,461주의 자기주식을 이익소각함에 따라 당사의 자본금과 발행주식의 액면총액은 3,652,305천원만큼 차이가 발생합니다. |
| 주3) | 2015년 11월 30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종속기업인 케이씨씨자원개발(주)를 흡수합병하면 서 보통주 36,513주를 발행하여 발행주식수의 총수 및 유통주식수가 증가하였습니다. |
&cr 나. 자기주식 &cr 공시서류 작성기준 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중 취득 및 처분 내역이 없습니다.
5. 의결권 현황
상법 제369조 제2항에 의하여 회사가 가진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없으므로, 당사의 발행주식총 수 인 10,556,513주에서 자기주식 723,065주를 제외한 9,833,448주 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입니다.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의결권 있는 주식 | 10,556,513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의결권 있는 주식 | 723,065 | 상법 제369조 제2항에&cr의한 자기주식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의결권 있는 주식 | -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cr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의결권 있는 주식 | -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의결권 있는 주식 | -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cr(F = A - B - C - D + E) | 의결권 있는 주식 | 9,833,448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배당에 관한 사항
당사는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하여 회사이익의 일정부분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주요수단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금배당 규모는 당사 재무정책의 우선순위, 즉 미래 전략사업을 위한 투자와 적정수준의 차입금을 유지하기 위한 차입금 상환 등을 우선 달성한 후, 실적과 현금흐름 등을 감안하여 전략적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익의 배당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으며,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고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분기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년도 개시일로부터 3월, 6월 및 9월 말일 현재 주주에게 금전으로 배당할 수 있습니다. 분기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배당금지급 기준일로부터 45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cr배당금의 지급시기는 연말결산 배당금은 주총 승인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하며, 분기배당금은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지급합니다.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됩니다.&cr
나.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 | --- | --- | --- |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0 | 5,000 | 5,0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93,474 | -23,574 | 41,785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73,728 | -21,930 | -27,030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9,506 | -2,397 | 4,249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9,833 | 88,501 | 88,501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10.52 | -375.41 | 211.80 | |
| 현금배당수익률(%) | 의결권 있는 주식 | 0.36 | 2.91 | 2.38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의결권 있는 주식 | - | -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의결권 있는 주식 | 1,000 | 9,000 | 9,000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의결권 있는 주식 | - | -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 주1) | 당기순이익은 연결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지분) 기준입니다. |
| 주2) | 주당 현금배당금은 분기배당금(1,000원/주) 포함 금액입니다. |
Ⅱ.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cr
가. 사업부문별 현황&cr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수익을 창출하는 용역의 성격에 따라 주요 영업부문을 건자재, 도료, 소재 , 기타 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각 영업부문은 별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 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으며, 부문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영 업 |
|---|---|
| 건자재 부문 | PVC, 유리 등 |
| 도료 부문 | 도료 |
| 소재 부문 | 실리콘, 실란트 등 |
| 기타 부문 | 홈씨씨상품, 시공수익 등 |
&cr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사업부문 또한 동일하며, 케이씨씨 및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대 상 회 사 | 주요 매출 품목 | 주요 사업 내용 |
|---|---|---|---|
| 건자재 부문 | 케이씨씨&cr | 판유리&cr내외장재&cr보온단열재&crPVC창호재&crPVC바닥재&cr등 |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내장재로는 석고보드, 천장재로는 마이톤(암면흡음천장판) , 석고텍스(석고천장판) 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 모두 무기질 불연재로써 건축물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석고보드는 경량성과 시공성이 우수하며 재활용 원료를 활용함으로써 자원 재활용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이톤(암면흡음천장판) 은 미네랄울(암면)을 주원료로 하여 타 소재의 천장재 대비 흡음성능이 우수하고 다양한 마감및 공법 구현이 가능하여 교육시설, 사무실, 호텔 및 병원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석고텍스(석고천장판)는 석고보드 원판을 가공, 도장한 제품으로 경제적이며, 시공성, 내구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학교, 상가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 온단열재로는 미네랄울(암면), 그라스울(유리면), 세라믹화이버 등을 생산하여 건축용, 산업용, 선박용,패널용 등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맞춰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불연자재로 화재시 유독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시공성, 경제성, 우수한 보온 단열 성능을 인정받아 각종 건축물 및 산업설비의 안전성 확보와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PVC창호재는 완벽한 밀폐효과로 방음, 단열은 물론 수밀성이 뛰어나고, 성능 및 디자인, 사용편의성 및 시공성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홈, 건축물 외관 차별화 등 빠르게 변해가는 창호트렌드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여 점진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PVC바닥재는 주거용 및 상업용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맞는 쾌적한 실내공간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판유리는 크게 건축용, 자동차용으로 구분되며, 건축용 판유리는 유리의 고급화, 다양화, 복층화 경향으로 케이씨씨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존 판유리보다 기술적으로 진보된 고부가가치 유리인 코팅유리는 2005년 상반기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하였으며 , 건축물에너지 저감정책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로이(Low-E)유리나 건축물 외관에 다양한 색상을 부여할 수 있는 반사유리 등 코팅유리생산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춘 고품질 유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동차용 판유리는 계열회사 코리아오토글라스 등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자동차업체에 최고의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
| 도료 부문 | 케이씨씨&crKCC(HK)&crKCK&crKCB&cr KCG &cr KCS&cr 등 | 선박용 도료&cr자동차용 도료&crPCM도료&cr등 |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국내 최대의 도료 생산업체로서 자동차용, 선박용, 공업용, 건축용, 중방식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cr있는 제품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최고 품질의 도료를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도료 기술부분에서 세계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AXALTA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나날이 증가하는 &cr고객의 요 구사항 및 환경규제에 부합하는 도료를 개발, 공급하여 기술적 위 상과 수출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선박용 방청도료와 방오도료는 월등한 품질, 높은 시장점유로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cr 종속회사 KCK, KCB, KCG가 진출한 중국 시장은 세계 어느 시장보다도 수요가 많고 요구가 다양한 시장으로 향후에도 매년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 기업 및 외국 기업이 다수 몰려있는 치열한 경쟁 상황속에서 저VOC 규정과 수용화를 위한 환경 규정이 매우 까다롭게 요구되고 있으며, 특히 올림픽과 상해 박람회 등을 정점으로 중국 시장도 고가 제품이나 환경적합형 도료로 전환되는 추세입니다.&cr 종속회사 KCS는 KCC의 해외 첫 도료공장으로서, 싱가포르에 진출후 주로 CT 도료 사업을 중심으로 물량을 확대해 오다가 IMF 이후 CT 사업의 사양 위기를 계기로 선박, PCM, 건축용 도료로 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왔으며, 동남아 지역의 전초 기지로서 2007년KCG로 중국 CT 사업을 이관하였고 2009년 KCV에 베트남 지역의 선박 및 PCM 사업을 이관하였으며 기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주변국에서의 해외시장 개척 및 확대에 이바지하여 왔습니다. |
| 소재 부문 | 케이씨씨&crBasildon | 무기/유기실리콘&cr A/M&cr장섬유&cr등 |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진공관, 고주파 발진부 등 각종 전자기 부품의 소재로 사용되는 A/M(Alumin a Metalizing )제품과 반도체칩을 &cr감싸 반도체회로를 외부 충격, 습기, 먼지 등으로부터 보호하는 반도체 보호봉지재인 EMC(Epoxy Molding Compound)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원료에 비해 월등한 물성으로 인해 생활용품을 비롯 건축용, 자동차용, 전기전자용 및 첨단산업자재용 등다 방면에 사용되는 실리콘을 생산하고 있으며, MG-Si를 정제하여생산된 무기실리콘(폴리실리콘)은 태양광 산업에서 태양전지를&cr만드는 중요한 원료물질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외 각종 건축용 및 자동차용 실란트, 반도체용 필름 및 접착제, 전자부품용 실링/코팅재, 전기전자용 실리콘 등 다양한 건축, 산업용 자재를 생산하고 있습 니다. 장섬유 제품의 경우 내화학성, 강도, 불연성, 전기절연성, 내열 및 내구성이 우수하여 전기, 전자, 자동차, 항공기&cr부품 등의 복합재료로 다양 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cr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영국 유기실리콘 제품 생산회사인 Basildon을 인수 합병하며 실리콘사업에 활로를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생산된 유기실리콘은 유 럽지역 등에 공급 되고 있습니다. |
| 기타 부문 | 케이씨씨 | 홈씨씨상품&cr시공수익&cr등 |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전문매장인 홈씨씨 ( 인천 점, 울 산점, 서초본점, 창원시티세븐점, 부산금정점, 광주광산점, 인천남동점, 분당판교점, 대구중구점, 포항점 , 고양점에 전시장 운영 ) 와 홈 씨 씨 인테리어 파트너를 통하여 건축, 인테리어자재 유통 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상품 사업을 강화하여 건자재 유통에 있어 새로운 문화 창조 및 선도적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
(1) 건자재 부문
&cr1) 지배회사 케이씨씨&cr① 산업의 특성
건축자재 및 판유리산업은 대규모 자본, 설비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서, 산업특성상 용해로 가동 후 수요에 관계없이 가동을 지속하여야 하므로 신규진입장벽 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수요측면에서 건축자재 및 판유리 산업은 건축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최근 주택 및 상업용 건축물을 중심으로 한 건축투자가 감소세 를 보이고 있어, 당사 건축자재 수요는 감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가계부채 증가 및 부동산 경기 과열에 대한 우려, 아파트 미분양 물량 증가, 정부의 부동산 억제 정책 및 가계부채 종합대책 등이 건축자재 수요에 대한 감소세를 더욱 가속화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cr
② 산업의 성장성
최근 한국은행[출 처: 한국은행, 자료명: 2019년 하반기 경제전망 , 발간일자: 2019년 07 월 18 일 ]에 따르면 GDP성장률은 2019년 2.2%, 2020년 2.5% 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금년 중 국내경제는 재정정책이 확장적으로 운용되겠으나 민간소비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고 투자와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민간부문의 부진이 완화되면서 금년에 비해 성장흐름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민간소비는 완만한 증가흐름을 보이겠으나 가계소득 증가세 둔화, 소비심리 개선 지연 등으로 지난해보다 증가율이 낮아질 전망이며, 설비투자는 IT부문 업황 부진,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감소할 전망입니다. 건설투자는 주거용 건물건설을 중심으로 감소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건설투자는 신규 수주, 착공 부진의 영향 등으로 감소세를 지속할 전망이며, 상품수출은 지난해에 비해 증가세가 상당폭 둔화될 전망입니다. &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건축자재 산업은 수요산업인 건축경기에 따라 경기변동이 이루어지는 산업으로서 &cr계절적 요인에 의한 계절적 경기 순환체계와 전반적인 산업 경기동향에 따라 순환&cr주기를 갖는 경기변동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cr
④ 경쟁 상황
건축자재 산업은 대규모 자본, 설비 및 사업용 부지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서 대규모의 투자가 요구됩니다. 따 라서 신규 진입장벽이 높고, 대부분 중량 제품으로 내수판매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
⑤ 자원조달의 특성&cr건축자재 산업의 경우 대부분 자연광석을 주원료로 제조하며 , 석고보 드 등의 경우 &cr국내 폐자원인 화학석고를 활용하여 제조하고 있습니다. 판유리의 경우 주원료인 &cr규사ㆍ석회석 등 원료의 국내조달이 가능하고, 매장량도 풍부하여 중장기적으로 &cr자원 조달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⑥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건축물 관련 법규(건축법, 주택법, 건축물의 실내 마감재료 기준, 건축물의 피난 방화구조 등에 관한 규칙, 건축물 설비 기준 등에 관한 규칙,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cr기준,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및 성능,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제도 등)와 각종 환경관련 규제(환경마크, HB인증, 다중이용 시 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등)에 만족하기위하여 다양한 제품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cr
⑦ 영업개황
내장 재인 석고보드, 천장재인 마이톤(암면흡음천장판) 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 모두 무기질 불연재로서 화재시 인명 및 건축물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석고보드는 경량성과 시공성이 우수하며, 미네랄울(암면)을 주원료로 하는 마이톤(암면흡음천장판)은 다른 천장재에 비해 흡음성능이 우수하고 미려한 외관구현이 가능하여 교육시설, 공공기관, 사무실 , 호텔, 병원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어 천장재 시장의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11월부터 신규로 보급형 천장재인 석고텍스를 출시 하였으며, 2017년 6월 석고보드 생산라인 3호기를 증설하여 시장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보온단열재는 건축용으로 그라스울 (유리면) 및 미네랄울(암면), 산업 /선박 용으로는 미네랄울, 세라믹 화이바를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우수한 보온단열 성능을 통해 각종 건축물 및 산업설비의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10월부로 기존 페놀 바인더를 친환경 천연 바인더로 대체한 그라스울 네이처의 상업 생산을 통하여 국내 친환경 단열재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고 1,200℃의 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는 친환경 무기보온단열재인 세라크울 뉴바이오 알파-1200 제품을 개발하여 2014년 상반기에 본격 출시하였으며 2018년 1월에는 발수성이 뛰어난 외단열용 글라스울인 워터세이프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판유리는 고품질의 플로트(Float) 공법을 통해 투시성, 채광성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건축용판유리는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유리의 고급화, 다양화, 복층화 경향으로 당사의 주력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1년 후강화가 가능한 기능성 더블로이 등 고성능 코팅유리 출시를 통해 친환경 및 에너지절약 건축물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5년 다양한 색상 및 단열성을 고려한 유리를 개발하여 상업용 건축물, 아파트, 주상복합 등 다양한 건축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 차용 원판유리 생산라인 증설이 완료되어 2018년 4월부터 당사 계열회사이자 국내 최대의 자동차 안전유리 메이커인 코리아오토글라스에 우수한 품질의 자동차용 원판유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cr
⑧ 시장점유율 등&cr건축자재의 매출은 건설경기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어 건설경기가 좋을 때와그렇지 못한 때의 영업환경에 큰 차이가 있지만, 내장재 및 보온단열재 대부분 품목에서 동종업계의 선두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판유리도 어려운 시장상황 하에서 &cr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였습니다.
| 구분 | KCC | A사 | B사 | 기타 |
|---|---|---|---|---|
| 유리 | 55% | 20% | - | 25% |
| PVC 창호 | 29% | 35% | 15% | 21% |
| 건축자재 | 48% | 17% | 12% | 23% |
| 주1) | 건축 자재: 석고보 드, 석고텍스, 마이톤, 그 라스울, 미 네랄울, 상 재, 라미필름 등 |
| 주2) |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국내 시장점유율임 |
&cr ⑨ 시장의 특성&cr건축자재는 건설경기 변동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시장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도료 부문 &cr&cr 1) 지배회사 케이씨씨
① 산업의 특성&cr도료산업은 건설, 자동차 , 조선 등의 산업용 수요는 물론 개인들의 가정용 수요 등 &cr다양한 방면에 사용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산 초기에는 대량생산이 주를 &cr이루었으나 현재는 다양한 수요에 적절 히 대응하기 위하여 다품종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점차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제품 및 친환경 제품으로 시장의 주력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도료시장은 과거 많은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경쟁하던 단계에서 기술력과 브랜드파워를 겸비한 일부 대기업 위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도료산업은 원재료의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및 유가 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전방산업인 건설, 자동차, 조선, 전자산업 등의 경기에 많은 영향을 &cr 받고 있습니 다.
&cr ② 산업의 성장성
자동차산업은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위상이 강화 되면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으나, 최근 국내시장에서의 수입차 공세 강화 및 중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실적 하락으로 성장성이 정체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산업은 수입차 점유율 확대 및 글로벌 시장에서 의 경쟁 심화 등으로 당분간 정체 양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선산업의 경우에는 전세계 수주 상위업체 대부분이 국내 업체일 정도로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최근 LNG선, 대형 유조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의 발주 증가로 세계시장에서 국내 업체들이 수위를 점하고 있으며, 업황도 점차 개선되는 분위기이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어진 조선업 경기하락 및 해양플랜트 분야 손실 여파로 국내 조선산업 전반에 걸쳐 구조조정 등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완연한 개선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cr 전반적으로, 글로벌 조선산업은 국제 경기 침체로 인해 정체 양상이 단기적으로 유지 되겠으나, 국제 해사기구의 선박 배출가스 환경 규제 및 LNG 물동량 증가에 의한 점진적인 선박 발주량 개선이 전망됩니다.&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도료산업은 수요산업인 자동차, 선박 및 건설경기에 따라 경기변동이 이루어지는 &cr산업입니다. 건축용 도료의 경우 계절적 요인에 의한 경기순환체계를 가지고 있는 &cr반면 자동차, 선박, 공업도료 등은 전반적인 산업 경기 동향에 따른 경기변동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cr④ 경쟁 상황
도료산업은 제조공정이 비교적 단순한 비장치 산업으로서 소규모 자본으로도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한때 국내에 150여 개의 군소업체가 난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겸비한 대형사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당사를 포함한 상위 5개사가 전체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화학제품인 도료는 친환경성, 다기능성 및 고급화 경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기술력이 떨어지고 수요처에 대한 서비스가 낙후된 중소기업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는 건축용 도료시장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한편, 자동차, 선박, 공업용 도료 분야는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선두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어,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효율적인 유통망 및 우수한 인력확보 등이 그 어느 것보다도 필요한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cr
⑤ 자원조달의 특성
도료 제품의 원재료는 석유화학에서 유도 합성되는 용제ㆍ합성수지ㆍ유기안료 등의 비율이 높고, 나머지는 천연수지 및 무기안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범용 수지와 안료 등은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하나 특수 용도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도료의 경우 원료를 주로 해외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⑥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당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작성, 비치 및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작업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객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해 유해성을 최소화한 제품 개발에 적극 매진하고 있으며, 각종 환경관련 법규(화학물질 관리법, 화학 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실내공기질 관리법,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등)에 대응하기 위하여 원료 입고에서 최종 처리까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
⑦ 영업개황
자동차 및 선박 도료 등 높은 기술 수준을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시장지배력 및 친환경 제품의 매출비중 확대로 수익성을 극대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기술개발 및 투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도료기술로 세계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AXALTA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최상의 자동차 &cr도료를 공급함으로써 자동차산업 경쟁력 강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cr건축용과 공업용 도료부분에서는 친환경 및 고기능성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기술적 위상과 수출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시장확대와 매출다각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⑧ 시장점유율 등
당사는 국내 최대의 도료 제조업체로서 국내외에 우수한 기술과 안정된 자본력을 &cr바탕으 로 해외시장 개척과 시설투자 등을 통해 지속적 성장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cr자동차, 공업, 선박, 플랜트, 건축용도료 등 주요부문에서 월등한 기술력을 통한 시장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친환경, 고기능성 제품의 매출 신장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수 뿐만 아니라 수출 또한 공업용 도료를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 중동, 유럽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환 경규제가 강화되면서 환경친화적 도료에 대한 R&D 투자와 친환경 제품 비중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도료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대로 국내 도료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가고 있습니다.
| 구분 | KCC | A사 | B사 | C사 | D사 | 기타 |
|---|---|---|---|---|---|---|
| 도료 | 39% | 16% | 13% | 8% | 5% | 19% |
| 주1) | 건축, 공업, 자동차, 선박, 플랜트 도료 등 |
| 주2) | 상기 시장점유율은 도 료사별 공시자료 및 자체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추정 |
⑨ 시장의 특성
도료제품의 주요 수요자는 국내의 각 산업별 선도 제조업체들이며, 타사에 비하여 &cr수출비중(로컬수출 포함)이 높아 국내 및 수출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cr향후에는 수출 뿐만 아니라 현지화를 위한 다양한 경영전략을 수립,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cr
2) 종속회사 KCC(HK), KCK, KCB, KCG [중국]&cr ① 산업의 특성
도료산업은 건설, 자동차, 전자전기, 운송 등 다양한 산업의 원재료로 쓰이는 것은 &cr물론 개인들의 가정용 수요 등 다양한 방면에 사용된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의 일반 가정용 건축 보수에서 첨단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 고부가가치 &cr제품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분류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NIPPON, AKZONOBEL, HMP, KSI, CMP, PPG, IP, BASF 등 세계 유수의 도료메이커가 모두 &cr중국내에 진출되어 있으나, 아직까지도 중국 전역에 많은 군소업체가 난립하여 경쟁하고 있습니다. 중국 소비수준 및 고객 요구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점차 기술력을 요하는 고부가가치 제품 및 브랜드파워를 가진 기업 위주로 시장이 재편성될 것입니다.&cr당사는 중국 내에서의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본사에서 설계한 배합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초기 원재료에 대한 본사 및 수입의 높은 &cr 의존도를 로컬화 진행하여 자체 경쟁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cr &cr ② 산업의 성장성
수요산업인 자동차 산업과 건설업이 중국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중국의 자동차 산업은 중국 중산층의 소득증가 및 중국 정부의 내수진작 지원정책 등에 &cr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향후 몇 년간 지속적인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또한 건설업의 경우 신정부 출범 이후 농촌개발 정책 및 민간주택 건설확대, 사회간접시설투 자 확충 등으로 향후 몇 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 다. 시장 측면에서 본다면 매년 약 7%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cr중국이 1위로 부상하지 못한 선박, 자동차 시장도 5~10년 후에는 중국이 생산 1위 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료산업은 어떤 산업분야든지 필수적인 기초 분야이므로, 중국 시장에서 획기적인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③ 경기변동의 특성
도료는 수요산업인 자동차, 조선, 건축 경기에 따라 경기변동이 이루어지는 산업으로환경오염규제 및 교통정체로 인한 자동차 사용 제한정책, 유가 등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 수요가 변동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건축용 도료의 경우 계절적 경기 순환체계와 전반적인 산업 동향에 따른 경기변동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cr
④ 경쟁 상황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 및 풍부한 기술인력, 우수한 품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고 감리 및 사후 A/S에 대한 강점도 지니고 있으며, 중국 법인들은 케이씨씨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이러한 장점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내에서 후발업체인 관계로 중국내 브랜드 이미지가 약하고 저가 시장의 형성으로 진입이 어려워 시장확대에 걸림돌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cr또한, 2008년 이후 도료에 대한 수출 우대 정책의 축소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우려되나, 이는 고품질 판매전략 및 내수 시장의 확대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도료는 산업 특성상 수요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요 기반의 유무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될 정도로 특정 수요 및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시장 수요에 맞는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 개발, 효율적인 유통망 확보, 그리고 우수한인력확보 등이 필요한 경쟁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cr품질적인 측면에 서는 TQC를 통해 TS16949, ISO9001, OHSAS18001 인증을 획득하고 있으며, 또한 CCS, ABS, DNV 등 각종 선급의 인증도 확보하고 있어, 이러한 품질 인증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cr⑤ 자원조달의 특성&cr도료 제품의 원재료는 석유화학에서 합성되는 용제, 수지, 유기안료 등의 비율이 높고 나머지는 천연수지 및 유ㆍ무기안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범용적인 용제 및 범용 수지, 안료 등은 대 부분 중국 내에서 조달하지만 노하우와 관련된 반제품 및 수 지는 지배회사 케이씨씨에서 조달받고 있습니다.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에 사용되는 일 부 원료는 일본, 미국, 독일 등에서 직수입하고 있습니다.&cr
⑥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도료제품이 화학물인 관계로 도료 공장의 신ㆍ증설시 환경영향 평가보고서를 승인받기가 상당히 까다로우며, VOC 규제,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관리조례, 중국 GHS규정, 유용성 규제 등 화학 제품에 대한 각종 규제를 지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환경 친화적인 무용제 타입, 저VOC, 무중금속, 수용화 제품 판매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할 예 정이며 고기능성 산업용 도료나 무기화학 제품 등을 생산, 판매할 계획입니다. &cr또한, 현지 안전생산법, 소방법, 환경법 등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설비 투자 및 환경 설비투자를 법규에 맞게 적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⑦ 영업개황
컨테이너 도료의 경우 친환경, 고기능성 제품(수용성ㆍ비오염성)을 개발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관제품인 친환경 컨테이너 바닥재, 자동차 수용성 도료등을 개발하여 시장 주도와 함께 도료 판매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사후 관리를 위한 감리 업무를 강화하여 장기 판매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조직 강화를 시행하고 &cr있습니다. 선 박용 도료의 경우 중국시장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을 통해 매출량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경제적인 중국용 'Shop Primer'를 개발하여 중국 시장에 출시하고 각 조선소별 홍보강화로 케이씨씨 도료의 브랜드 가치를 증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주 대상 판촉을 위해 케이씨씨와 해외 지사의 판촉 조직을 최대한 활용하여, 품질개선 및 원가절감을 통한 고객만족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cr자동차용 도료는 PPG, AXALTA 등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품질을 &cr바탕으로 현지 자동차 생산업체 공략을 위한 맞춤형 도료의 개발 및 판촉을 강화하고전착 라인의 밀착 서비스 강화로 거래선 신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PCM도료는 &cr고부가가치 및 고기능성 제품, 가전용, 고내후성, 불소도료, 'Self Cleaning' 도료 위주의 시장을 개척하여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동시에 시장의 다변화에 따라 차별화된 가격대별 판매 전략을 시행 하 고 있습니다. 또한, 유통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 도료업체로 발돋움하여, 환경 친화적인 고가의 건축용도료 신제품을 출시하여 현지업체와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있습 니다.&cr 2012년부터 시작한 실리콘 에멀젼 사업도 다국적 기업인 유니레버에 제품 공급을 시작하여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중국의 화장품산업은 물론 식품사업으로도 시장 확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2016년 하반기부터 중국남부지역에서 수용성 CT도료가 도입되어 친환경 컨테이너 시장에 적극적인 판촉을 진행한 결과 매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cr
⑧ 시장점유율 등 &cr중국지역은 거대한 시장규모와 복잡한 경쟁상황으로 인해 시장점유율을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2000년 초반 중국 진출과 동시에 시장에 진입한 자동차 도료는 우수한 기술과 품질 및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동시에 월등한 시장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및 유가 폭등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중국 내수시장의 성장과 중국정부의 내수진작 보조 정책 확대에 힘입어 시장 규모를 키워 나갔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료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 중국 현지자동차 회사에도 진출하여 점유율을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공업용 도료도 세계 유수 업체와의 경쟁속에서도 높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최종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PCM도료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도료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 안정적 제품 품질, 적극적인 감리 지원 등을 통해 시장을 확대 중입니다. 그리고 선박용 도료는 지배회사 케이씨씨의 협조를 통한선주사 판촉으로 잠재력이 충분한 중국 선박 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r &cr ⑨ 시장의 특성&cr중국내 도료 시장은 소규모 자본으로도 시장진입이 비교적 용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중국 내 1,000여개의 군소업체가 있습니다. 도료는 산업 특성상 수요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요 기반의 여부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될 정도로 특정수요 및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시장 수요에 맞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개발, 그리고 효율적인 유통망 확보, 우수한 인력 확보 등이 그 어느 것보다 필요한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선박도료는 보수선 도장 및 선용품 공급시 신조선에 적용된 도료업체를 선호하며, 선주사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선용품 공급 유통망 확보가 필요합니다. 건재용 PCM도료시장은 과당 경쟁으로 가격 경쟁력이 우선시 되고 있으며, 가 전용 PCM도료 시장은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품질 및 색상 매칭 능력이 우선시됩니다. 중국경기 활황이 주춤하면서 최근 가격 경쟁으로 인한 기업의 위험이 증가되어, 차후는 이러한 시장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기업으로 재편성되어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 3) 종속회사 KCS [싱가포르]&cr ① 산업의 특성&cr선박도료는 보수선 도장 및 선용품 공급시 신조선에 적용된 도료업체를 선호하며, 선주사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선용품 공급유통망 확보가 관건입니다. 건재용 PCM도료 시장은 과다 경쟁으로 가격경쟁력이 우선시 되고 있으며, 가전용 PCM도료 시장은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품질 및 색상매칭 능력이 우선시 됩니다. &cr&cr② 산업의 성장성&cr선박용 보수도료 시장은 중국대비 가격 경쟁력 열세로 성장이 주춤하나, 기술력이 우수하여 고부가가치 선박의 보수, 개조 및 offshore 신조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정부에서 장기적으로 조선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기존 조선소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외에 인근 인도네시아의 Batam 및 Surabaya 지역에서도 조선 산업이 성장세에 있습니다. PCM도료 시장은 전자제품 제조업체들의 개발도상국 진출에 따른 원자재 현지화에 따라 고부가가치 제품군인 가전용 PCM 도료산업이 성장하고 있습니다.&cr&cr③ 경기변동의 특성&cr전세계적인 경기 하락으로 인한 물동량 감소로 인해 선박의 유지 보수보다는 폐선 또는 장기 계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선박의 보수시장 감소로 도료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PCM도료의 주력 시장인 인도의 경우 2013년 하반기 이후의 급격한 환율 가치 하락으로 인하여 수입 제품의 가격 경쟁력 열세가 현저하게 발생하였으며, 다른 주력 시장인 필리핀의 경우 중국산 저가 컬러강판 완제품의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현지 컬러강판 업체의 생산이 현저히 감소하였으나, 주택경기가 점차 호황을 보임에 따라 건재용 PCM도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cr④ 경쟁상황&cr선박도료 시장은 가격, 품 질, technical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다소 열세에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PCM도료는 주요 판매 시장인 인도지역이 현지 화폐 가치의 급격한 하락에 따라 현지 생산 업체에 대한 가격경쟁력 약화로 물량이 감소 되고 있으나, 품질이 우수한 가전용 PCM제품을 바탕으로 점진적인 물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필리핀 지역의 경우 중국산 컬러 강판의 품질 열세로 현지 생산품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주택경기 호황의 호재와 더불어 건재용 PCM 수요 증가로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 ⑤ 자원조달의 특성&cr판 매법인으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cr⑥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싱가포르는 경제자유화가 높은 지역으로 정부의 규제가 적으며, 특히 수출입시 통관업무 등은 타지역에 비해 신속하고 선진화되어 있어 기업활동이 원활합니다. 또한 노사관계 등도 유연하여 기업의 경제활동 등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cr&cr⑦ 영업개황&cr선박용도료는 싱가포르 현지, 인도네시아 및 중동 지역에서 글로벌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PCM도료는 인도 및 필리핀 시장에 주로 공급하고 있고 지역적 시장특성에 맞추어 인도시장에서는 고부가가치의 가전용 PCM도료를 특화하여 영업중이며 필리핀 시장에서는 고품질의 건재용 PCM도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r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판매법인과 협력하여 플랜트용 도료와 건축용 바닥도료를 공급중에 있으며, 특수기능성 도료인 폴리우레아와 자동차 보수용 도료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시장개척 그리고 기존 공급 지역에서 벗어나 미얀마, 파키스탄, 태국등 인근 지역에 대한 새로운 판매 기회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중에 있습니다.&cr
⑧ 시장점유율 등
싱가포르내 도료시장은 글로벌 메이저 도료회사(JOTUN, IPC, HEMPEL, CMP, NIPPON)가 전체 시장점유율의 7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강한 브랜드 파워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높은 진입장벽을 유지하여 신규업체 및 중소업체의 진입을 막고 있습니다. KCS의 싱가포르 내 선박시장 점유율은 약 2.0% 정도입니다. 향후, 신규 선주사 판촉 및 보수선과 선용품 도료에 대해 현 선주사 대상으로 판매를 지속 실시하여 시장점유율을 확대 예정이며, 그외 플랜트 및 건축용 도료의 점유율은 약 2.1%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 &cr ⑨ 시장의 특성&cr과거 조선경기가 일반 상선 신조에 치중되었으나, 현재 각국의 자원확보가 치열해 짐에 따라 원유시추에 관련된 FPSO, 석유시추선 등에 적용되는 특수 도료 수요가 점차증대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지역의 경우 신조선 조선소가 거의 없어 대부분 정기 선박 보수에 사용되는 물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선박도료는 신조보다는 보수용도료를 중심으로 각 도료메이커의 가격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PCM 도료는 품질과 가격 이외에도 technical 서비스가매우 중요한 영업 포인트이며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각 도료메이커의 경쟁 역시 치열합니다.
(3) 소재 부문 &cr &cr 1) 지배회사 케이씨씨
① 산업의 특성&cr 전기전자용 유ㆍ무기 소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파워모듈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핵심 부품의 재료로 적용되고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전방산업의 트렌드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을 적시에 출시해야 하는 기술 집약적인 산업입니다. 또 한, 실리콘은 다른 원료에 비해 월등한 물성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비롯 건축용, 자동차용, 전기전자용 및 첨단 산업자재용 등 다방면에 사용되고 있으며 그 응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소재 산업은 특성상 원재료의 수입 비중과 제품의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및 유가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전방산업인 반도체, 전기전자, 건설, 자동차, 재생에너지 등의 업황에 많은 영향을 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cr &cr② 산업의 성장성 &cr 모바일, 5G, 자율주행, AI, Cloud, Smart Factory, AR/VR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기전자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중국, 인도, 중남미, 동유럽을 비롯한 Emerging Markets의 성장, 차세대 기술 및 제품의 활발한 개발 등으로 소재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 일본기업에 의존해 오던 핵심 소재 및 부품들을 국내업체들이 기술과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국산화가 본격적으로 진 행되는 등 향후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기실리콘의 수요는 산업이 성숙기에 도래함에 따라 보합 또는 소폭 증가추세이나, 새로운 용도의 기술개발, 전기전자 산업분야의 응용, 고기능화에 따른 고부가가치 제품확대를 통해 시장 창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③ 경기변동의 특성&cr 반도체, LED, 디스플레이 등 전기전자 산업은 계절 등 일정한 주기에 따른 수요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환율, 유가, 세계경기 등의 외부 경영환경의 변화에도 시장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관련된 유ㆍ무기소재도 전방산업의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추세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산업은 수요처가 타 산업에 비해 특정지표에 의한 경기변동 영향이 크지 않고, 거의 모든 산업의 전반에 걸쳐 있습니다.
&cr④ 경쟁상황
소재의 경우 일본업체들이 높은 기초 과학수준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을 여전히 선도하고 있으나, 한국, 대만, 중국 등의 업체들이 R&D 투자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점차 기술 격차를 줄여 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최근 중국 업체들은 풍부한 자금력과 적극적인 정부 지원 정 책, 낮은 제품 가격을 무기로 저가시장에 대해 공격적으로 진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유기실리콘 시장의 Dow Corning, Wacker, MPM, Shin-Etsu, Elkem 등 글로벌 회사들은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어 원가 경쟁력이 높은 제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중국 업체들도 시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의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cr⑤ 자원조달의 특성&cr유기소재 제품인 EMC의 경우 대표적인 원료로는 실리카와 수지 등이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에는 일본산 원료가 적용되고 있으나 범용 제품에 대해서는 국내산 원료를 적용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유기실리콘의 주원료인 메탈실리콘은 대부분 중국에서조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원유를 비롯한 주요 원자재의 가격변동과 전방산업의 수요변동이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r⑥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환경 분야와 관련하여 2006년 7월 발효된 유럽연합(EU)의 특정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으로 인하여 반도체업계를 비롯한 전기 전자 소재 시장에서는 친환경 제품으로 전환되는 추세입니다. 아울러 2007년 6월에 발효된 REACH 제도를 비롯한 글로벌 규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REACH 제도란 EU 내에서 제조되거나 수입되는 1톤 이상의 모든 화학물질을 등록하여 평가, 허가절차를 거쳐 사용하게 하는 법령으로써, 사전대응을 위한 전담인원을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전사적인 대응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2015년부터 전면 시행된 '화학 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과 '화학물질관리법'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또는 수입 화학 물질에 대한 화학 물질등재 등의 활동 및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건축용 실란트는 환경부 주관의 실내용 건축자재 사전적합제도 및 국토부 건강친화형 주택관련 규격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⑦ 영업개황&cr EMC 제품의 경우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반도체 조립 공정의 원가 절감을 위해 반도체 조립 공정의 원가 절감을 위해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에 반도체 조립공장을 가동중에 있 어 해외 거래선 판촉 등 해외 시장 확대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전기전자소재 시장의 상당 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일본 제품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세계 점유율 1위의 VI(Vacuum Interrupter)용 세라믹을비롯하여 전력용 파워모듈에 적용되는 세라믹기판(DCB) 등 무기소재 제품 에 대 한 신규 시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며 가 격 경쟁력이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기실리콘 제품의 일괄 생산 체계를확보한 당사는 국내 최대 점유율 확보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 주요 거점에 실리콘 생산과 판매를 위한 법인과 지점을 확보하여 글로벌 실리콘 메이커로서의 지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자원이 부족한 국가는 실리콘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정밀화학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최첨단 신소재 산업인 실리콘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아 오랜 기간 연구개발에 집중하면서 기술축적을 해왔습니다.
&cr⑧ 시장점유율 등&cr유ㆍ무기소재 및 실리콘 제품은 아직까지 글로벌 선진 업체에 비해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품개발을 통해 세계 수준의 품질 역량, 기술 경쟁력 확보 및 마케팅역량 확보를 통해 세계 시장 내 점유율 상승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 구분 | KCC | A사 | B사 | 기타 |
|---|---|---|---|---|
| 실란트 | 32% | 13% | 13% | 42% |
| 산업용 실리콘 | 17% | 24% | 11% | 48% |
| 주1) | 실란트는 건축용 실란트 기준으로 비실리콘계 포함임 |
| 주2) |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유기 실리콘 제품의 국내 시장 점유율임 |
&cr⑨ 시장의 특성&cr 소재 산업은 높은 신뢰성 및 기술력이 요구되는 만큼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으며, 진입 후에도 높은 수준의 품질 안정화를 통해 고객 만족을 이뤄내야하는 시장입니다. 또한, 동 시장은 글로벌 선도 업체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고 대부분 해외에 생산기지를 확보하고 있어 당사 제품 상당 부분이 수출(로컬 수출 포함)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과 마케팅 역량이 다 른 어떤 사업보다 필요합니다.&cr &cr (4) 기타 부문 &cr
① 산업의 특성&cr 인테리어 산업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기호를 만족시키고 주거공간에 기능적, 심미적 가치를 더하는 산업입니다. 기존에 집의 가치는 주거환경적 요소보다는 자산 증식의 개념이 강했으나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 소비자의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와 맞물려 주거공간의 사용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cr 인테리어 산업은 표준화가 어렵고 판매정보가 비대칭적이어서 지역에 기반을 둔 소규모 업체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었으나, 최근 대기업 브랜드의 시장진입 및 온라인 중개업체들의 등장으로 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cr&cr② 산업의 성장성 &cr인테리어 산업은 신축건물의 인테리어 시장과 B2B 개념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부문 및 소비자가 직접 꾸미는 B2C 시장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신축시장은 아파트 입주물량 확대를 통해서 크게 성장하였으나 2019년 예상되는 입주 아파트는 전국기준 38만2천 가구로 2018년 대비 -15%의 역신장이 추정되는 반면, B2C 인테리어시장은 노후주택의 증가, 거주 공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변화 등에 따라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2015년말 기준 20년 이상된 노후 주택수는 총 716만호로 전체 주택 1,637만호의 약 4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로 한정해 보더라도 20년 이상된 아파트의 경우 총 326만호로, 전체 980만호 중 약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신축시장이 급감하는 상황을 봤을때는 주택의 노후화는 점점 더 가속화될 것이고 이는 B2C 인테리어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예상됩니다. B2C 인테리어 산업은 다양하고 개성있는 생활 문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표준화가 어려운 산업이지만 평형별, 세대별, 지역별로 다양성을 반영하면서도 표준화된 패키지 제품을 개발해 나간다면 시장 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cr
③ 경기변동의 특성&cr인테리어 산업은 국민의 소득 수준과 생활 수준의 향상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국민소득 1만달러 시대엔 차를, 2만달러 시대엔 집을, 3만달러 시대엔 가구를 바꾼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소득 수준의 향상이 시장의 규모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축시장에서의 양적 성장이 한계를 맞을 수 밖에 없는 것을 감안할 때, 인테리어 산업은 1인, 2인 가구의 증대,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를 기반으로 경기변동에 따른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cr&cr④ 경쟁상황&cr인테리어 산업은 브랜드, 비브랜드가 경쟁하는 완전경쟁시장으로서 상품 경쟁력 확보와 판매 인프라 구축, 시공 품질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상품의 품질 요건은 더 이상 차별화를 가지기 어려운 기본 요건이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갖추고 이를 최적화된 물류시스템을 통해 시공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것이 고객 만족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품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는 우수한 OEM 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자체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할 것이며, 판매 인프라 구축과 시공 품질 관리를 위해 최적의 On - Off 라인 판매망과 시공망을 발굴, 육성,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산업의 또다른 핵심 경쟁요소는 디자인입니다. 소득 수준 향상에 따라 실용성과 예술성, 차별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면서도 표준화가 가능한 디자인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성의 패키지화'를 달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cr⑤ 자원조달의 특성&cr홈씨씨는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유통사업으로서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의 상품을 인테리어 파트너 및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cr대형매장으로 운영 중인 홈씨씨 인천점, 울산점은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외에도 가구, 소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국 전시장을 통해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홈씨씨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당사에서 생산된 제품(석고보드, 창호 등) 및 홈씨씨 자체 상표로 유통되는
위생도기, 수전, 도어류를 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품들은 상비재고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배송하고 있으며, 주문제작 상품은 품목별로 소요기간 설정하여 공급합니다.&cr&cr⑥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홈씨씨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작성, 비치 및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작업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객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해 유해성을 최소화한 제품 개발에 적극 매진하고 있으며, 각종 환경관련 법규에 대응하기 위하여 원료 입고에서 최종 처리까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엄격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
⑦ 국내외 시장여건
해외 선진국의 경우, 건축자재의 DIY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DIY 관련 제품도 범용제품이 아닌 고기능성, 에너지 고효율 제품들의 점유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국내의 DIY 시장은 선진국에 비하면 이제 막 태동되는시장으로 판단되며, 향후 성장가능성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⑧ 영업개황
홈씨씨 매장(인천점)의 경우 29개 카테고리로 30,000여개의 건축자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용 건축자재로는 벽지, 바닥재, 페인트, 창호유리도어(3top), 기능성자재, 타일, 욕실자재, 주방자재, 조명, 전기, 천장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홈퍼니싱(Home Furnishing) 자재로는 주로 페브릭 침구ㆍ소품, 인테리어 시트, 커튼, 블라인드, 카페트, 가구, 생활용품 등이 있습니다. 또한 건축자재 부분은 공구, 목재, 방수재, 배관설비, 보온재, 안전용품, 접착제, 철물, 공통자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웃도어ㆍ익스테리어의 경우 외장재, 석재, 원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⑨ 시장의 특성&cr 홈씨씨 매장 사업은 대규모 자본, 인력 및 사업용지가 요구되는 사업입니다. 홈씨씨 매장은 현재 인천점과 울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 초본점, 창원시티세븐점,부산금정점, 광주광산점, 인천남동점, 분당판교점, 대구중구점, 포항점, 고양점 등 총 9개 의 전시 판매 장을 운 영하고 있습니다. &cr홈 씨씨는 인 테리어 내부공간에 대한 토탈솔루션 제공을 목적으로 홈씨씨 상품을 이 용한 홈씨씨인테리어 사업 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씨씨인테리어 사업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통한 사업성장을 위해서 대규모의 투자와 함께 지속적인 패키지 인테리어 상품 및 신상품 개발, 고객 관계 강화, 사후관리 등에 집중할 것입니다.
나. 사업 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1) 제62기 반기
(단위 : 백만원)
| 구 분 | 건자재 | 도 료 | 소 재 | 기 타 | 공 통 | 연결조정 | 합 계 |
|---|---|---|---|---|---|---|---|
| 총매출액 | 646,305 | 732,603 | 209,529 | 171,985 | - | (110,805) | 1,649,617 |
| 내부매출액 | - | (107,303) | (3,502) | - | - | 110,805 | - |
| 외부매출액 | 646,305 | 625,300 | 206,027 | 171,985 | - | - | 1,649,617 |
| 39.2% | 37.9% | 12.5% | 10.4% | - | - | 100.0% | |
| 영업이익(손실) | 24,432 | 21,922 | 31,555 | (7,784) | - | 5,767 | 75,892 |
| 32.2% | 28.9% | 41.6% | (10.3%) | - | 7.6% | 100.0% | |
| 관계기업손익에 대한 지분 | (4,128) | ||||||
| 순금융수익(원가) | (175,657) | ||||||
| 기타영업외수익(비용) | (5,976) | ||||||
| 법인세비용(수익) | (16,600) | ||||||
| 반기순손익 | (93,267) | ||||||
| 자산 | 1,632,986 | 1,953,117 | 530,136 | 293,236 | 5,848,700 | (1,174,143) | 9,084,032 |
| 18.0% | 21.5% | 5.8% | 3.2% | 64.4% | (12.9%) | 100.0% |
(2) 제61기 반기
(단위 : 백만원)
| 구 분 | 건자재 | 도 료 | 소 재 | 기 타 | 공 통 | 연결조정 | 합 계 |
|---|---|---|---|---|---|---|---|
| 총매출액 | 736,165 | 842,311 | 213,907 | 259,555 | - | (130,810) | 1,921,128 |
| 내부매출액 | - | (130,663) | (147) | - | - | 130,810 | - |
| 외부매출액 | 736,165 | 711,649 | 213,760 | 259,554 | - | - | 1,921,128 |
| 38.3% | 37.0% | 11.1% | 13.5% | 100.0% | |||
| 영업이익(손실) | 82,407 | 31,133 | 24,273 | (3,441) | - | 7,219 | 141,590 |
| 58.2% | 22.0% | 17.1% | (2.4%) | 5.1% | 100.0% | ||
| 관계기업손익에 대한 지분 | 13,544 | ||||||
| 순금융수익(원가) | (80,754) | ||||||
| 기타영업외수익(비용) | (1,578) | ||||||
| 법인세비용 | 31,844 | ||||||
| 반기순손익 | 40,958 | ||||||
| 자산 | 1,785,438 | 2,013,567 | 427,106 | 325,295 | 5,648,859 | (1,085,966) | 9,114,299 |
| 19.6% | 22.1% | 4.7% | 3.6% | 62.0% | (11.9%) | 100.0% |
(3) 제61기
(단위 : 백만원)
| 구 분 | 건자재 | 도 료 | 소 재 | 기 타 | 공 통 | 연결조정 | 합 계 |
|---|---|---|---|---|---|---|---|
| 총매출액 | 1,483,915 | 1,634,037 | 421,434 | 486,346 | - | (243,569) | 3,782,163 |
| 내부매출액 | - | (234,459) | (9,110) | - | - | 243,569 | - |
| 외부매출액 | 1,483,915 | 1,399,578 | 412,324 | 486,346 | - | - | 3,782,163 |
| 39.2% | 37.0% | 10.9% | 12.9% | - | - | 100.0% | |
| 영업이익(손실) | 144,654 | 33,674 | 50,855 | (991) | - | 15,332 | 243,524 |
| 59.4% | 13.8% | 20.9% | (0.4%) | - | 6.3% | 100.0% | |
| 관계기업손익에 대한 지분 | 16,632 | ||||||
| 순금융수익(원가) | (251,362) | ||||||
| 기타영업외수익(비용) | (21,088) | ||||||
| 법인세비용 | 10,809 | ||||||
| 당기순손익 | (23,104) | ||||||
| 자산 | 1,694,895 | 1,900,529 | 461,007 | 288,385 | 5,709,870 | (1,089,268) | 8,965,418 |
| 18.9% | 21.2% | 5.1% | 3.2% | 63.7% | (12.1%) | 100.0% |
&cr (4) 제60기
(단위 : 백만원)
| 구 분 | 건자재 | 도 료 | 소 재 | 기 타 | 공 통 | 연결조정 | 합 계 |
|---|---|---|---|---|---|---|---|
| 총매출액 | 1,578,485 | 1,673,795 | 398,257 | 464,117 | - | (250,664) | 3,863,990 |
| 내부매출액 | - | (242,888) | (7,776) | - | - | 250,664 | - |
| 외부매출액 | 1,578,485 | 1,430,907 | 390,481 | 464,117 | - | - | 3,863,990 |
| 40.9% | 37.0% | 10.1% | 12.0% | - | - | 100.0% | |
| 영업이익(손실) | 200,534 | 92,716 | 20,350 | (414) | - | 16,649 | 329,835 |
| 60.8% | 28.1% | 6.2% | (0.1%) | - | 5.0% | 100.0% | |
| 관계기업손익에 대한 지분 | (9,637) | ||||||
| 순금융수익(원가) | (142,645) | ||||||
| 기타영업외수익(비용) | (83,689) | ||||||
| 법인세비용 | 51,564 | ||||||
| 당기 순손익 | 42,300 | ||||||
| 자산 | 1,761,077 | 1,957,322 | 412,750 | 337,830 | 6,122,623 | (1,047,825) | 9,543,777 |
| 18.5% | 20.5% | 4.3% | 3.5% | 64.2% | (11.0%) | 100.0% |
다.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신재생에너지는 화석에너지의 고갈문제와 환경문제에 대한 핵심 해결방안이라는 점에서 각 선진국에서는 신재생에 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가의 불안정, 기후변화협약의 규제 대응 등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이 재인식되면서 정부에서는 녹색성장위원회를 설립하여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보급 확대를 통해 탈석유화를 추진하고, 그린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녹 색성장을 추진했습니다. &cr 녹색 에너지원으로는 태양광, 태양열, 풍력, 조류력, 지열 등이 있으며, 그 중 국내 태양광 분야 는 신재생에너지산업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r그러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았던 태양광 산업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계속되면서 현재는 수요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이 어려움에 빠진 것은 세계 태양광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 경기 침체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도입해 발전단가가 높은 태양광의 보급을 촉진해 왔지만 최근의 경제 위기로 독일 등 유럽 각국이 태양광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면서 수요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위축된 폴리실리콘 산업시장이 상당 기간 회복하기 어려워 보임에 따라 2011년말 자체생산 중이던 3,000톤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장을 일시 가동중단 하였으며, 2012년말 및 2013년초에는 (주)케이에이엠의 자산가치를 손상차손 처리하였습니다. 2013년 5월에 (주)케이에이엠은 결손 보전 목적으로 무상감자를 하였으며, (주)케이에이엠의 공동기업 참여자인 현대중공업&cr(주)이 소유주권 49%에 대하여 무상소각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주)케이에이엠의 발행주식을 당사가 100% 소유하게 됨으로써 (주)케이에이엠은 당사의 공동기업투자주식에서 종속기업투자주식으로 편입되었으며 2013년 9월 30일을 합병기일로 동 종속기업은 흡수합병되었습니다.&cr 또한 당사와 미국 모히건 선(MTGA)과의 합작회사인 인스파이어는 2016년 2월 인천영종도 제2국제업무지구 지역의 복합리조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복합리조트 사업에 참여하게 된 모히건 선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할 예정이었습니다. 당사는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의 지분 938,578주를 943억원에 취득하며 투자를 진행하였으나, 2018년 4월 2일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보유지분 전액에 대해 939억원 규모의 유상소각을 실시하며 투자금액을 회수하였습니다. ㈜인스파이어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의 유상소각 실시로 제2국제업무지구 지역의복합리조트 사업과 당사는 관련사항이 없으니, 이 점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또한 MOM HOLDING COMPANY와 그 종속기업은 2019년 2분기 중에 관계기업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MOM Special Company는 당사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을 체결하였습니다. &cr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cr
가. 주요 제품, 서비스&cr 연결기업의 건자재부문 제품으로는 건축용 내외장재, 보온재, 규사 등의 건재 제품, 건축용, 자동차용 유리 제품 그리고 창호, 바닥재 등의 PVC제품이 있습니다. 도료부문은 건축용, 자동차용, 선박용 등 도료 제품이 있고, 소재부문은 유기실리콘, AM, 장섬유, 기타부문은 홈씨씨상품, 시공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부문별 매출액 및 매출액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대상회사 | | 매출유형 | 구체적 용도 | 주요 제품 및 서비스 | 제62기 반기 | | 제61기 | | 제60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제품 | 건축 내외장재, &cr자동차용 유리외 | 석고보드, 마이톤, KCC 글라스,&cr KCC창호, KCC옥장판 외 | 593,816 | 33.7% | 1,333,772 | 33.1% | 1,397,136 | 34.0% |
| 상품 | 건축 내외장재, &cr부자재 외 | 뷰티클, 반사유리, 센스도어, &cr 센스타일 누구나 외 | 52,489 | 3.0% | 150,143 | 3.7% | 181,349 | 4.4% |
| 도료 | 케이씨씨 | | 제품 | 건축용, 자동차용, &cr선박용 외 | EX4413-H200,&cr ECO3000-B, ECO3000-A-GREY 외 | 444,316 | 25.2% | 924,255 | 23.0% | 961,544 | 23.4% |
| 상품 | 공업용 외 | EP1760-A-1135 외 | 25,670 | 1.5% | 67,341 | 1.7% | 54,869 | 1.3% |
| KCC(HK) | KCK | 제품 | 자동차용, 공업용, &cr선박용 외 | WZ3300PTA-1184, WT3600PTA-7035, WZ3300PTB 외 | 50,638 | 2.9% | 219,821 | 5.5% | 203,913 | 5.0% |
| 상품 | 37,572 | 2.1% | 47,353 | 1.2% | 48,750 | 1.2% |
| KCB | 제품 | 자동차용, 공업용, &cr선박용 외 | WT3600PTA-RAL7035, WP3400PTA-RL861, ED3100-B 외 | 25,125 | 1.4% | 64,312 | 1.6% | 80,151 | 1.9% |
| 상품 | 12,447 | 0.7% | 50,384 | 1.3% | 51,671 | 1.3% |
| KCG | 제품 | 공업용, 선박용 외 | WZ3300PTA-1184, WT3600PTA-RAL7035, WZ3300PTB 외 | 44,548 | 2.5% | 89,111 | 2.2% | 102,517 | 2.5% |
| 상품 | 3,459 | 0.2% | 10,650 | 0.3% | 11,816 | 0.3% |
| KCS | | 제품 | 공업용, 선박용 외 | EP1760-A-1135, KCC SINGAPORE CG-I423, EH2350PTA-1128 외 | 627 | 0.0% | 12,638 | 0.3% | 17,284 | 0.4% |
| 상품 | 1,390 | 0.1% | 2,169 | 0.1% | 3,260 | 0.1% |
| 기타 종속 회사 | | 제품 | 자동차용, 공업용, &cr선박용 외 | TT6850-CLEAR, FIREMASK SQ-230(V), ECO3500 외 | 69,586 | 4.0% | 111,064 | 2.8% | 108,937 | 2.6% |
| 상품 | 17,225 | 1.0% | 34,939 | 0.9% | 29,083 | 0.7% |
| 소재 | 케이씨씨 | | 제품 | 산업용 외 | SeraSense SF CM5, CS311-ECH-3MM-10,BULK,ON,1000,F 외 | 189,929 | 10.8% | 379,471 | 9.4% | 361,260 | 8.6% |
| 상품 | 가정용, 산업용 외 | 코레실-폼(PU65), SERASHINE EM 129(SI6006Z), Conventional Roving(#2400), Two-end 외 | 2,991 | 0.2% | 6,008 | 0.1% | 6,219 | 0.1% |
| Basildon | | 제품 | 산업용, 제약용 외 | SF-2335-1TEM, AFC2-2376-600M, SF-VS5-950A 외 | 15,365 | 0.9% | 32,693 | 0.8% | 25,802 | 0.6% |
| 상품 | 1,244 | 0.1% | 3,262 | 0.1% | 4,976 | 0.2% |
| 기타 | 케이씨씨 | | 제품 | 시공매출 외 | 시공매출 외 | 107,665 | 6.1% | 336,903 | 8.4% | 317,326 | 7.9% |
| 상품 | 가정용, 산업용 외 | 창호 철물 주문규격, 장식재 블라인드 주문품 20% 외 | 61,651 | 3.5% | 149,443 | 3.7% | 146,791 | 3.6% |
| 기타 | 태양광발전 | 태양광발전 | 2,669 | 0.2% | | 0.0% | - | 0.0% |
| 제품 계 | | | | | | 1,541,615 | 87.6% | 3,504,040 | 87.0% | 3,575,870 | 86.9% |
| 상품 계 | | | | | | 216,138 | 12.3% | 521,692 | 13.0% | 538,784 | 13.1% |
| 기타 계 | | | | | | 2,669 | 0.2% | - | 0.0% | - | 0.0% |
| 단순 합계 | | | | | | 1,760,422 | 100.0% | 4,025,732 | 100.0% | 4,114,654 | 100.0% |
| 연결 조정 | | | | | | (110,805) | - | (243,569) | - | (250,664) | - |
| 총 합계 | | | | | | 1,649,617 | - | 3,782,163 | - | 3,863,990 | - |
나.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원)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 건자재 | 석고보드&cr(㎡) | 내수 | 1,485 | 1,528 | 1,563 |
| 수출 | 1,993 | 1,993 | 2,108 | ||
| 마이톤&cr(㎡) | 내수 | 5,355 | 5,408 | 5,275 | |
| 수출 | 5,093 | 5,054 | 4,697 | ||
| 판유리&cr(㎏) | 내수 | 504 | 496 | 474 | |
| 수출 | - | - | - | ||
| 바닥재&cr(m, BOX) | 내수 | 9,659 | 9,963 | 9,835 | |
| 수출 | 11,700 | 11,596 | 10,944 | ||
| 도료 | 건축용 도료&cr(ℓ) | 내수 | 3,011 | 2,879 | 2,845 |
| 수출 | 3,756 | 3,536 | 3,166 | ||
| 공업용 도료&cr(ℓ) | 내수 | 5,232 | 4,991 | 4,813 | |
| 수출 | 5,902 | 5,192 | 4,847 | ||
| 선박용 도료&cr(ℓ) | 내수 | 4,615 | 4,570 | 4,413 | |
| 수출 | 4,776 | 4,516 | 4,067 | ||
| 자동차용 도료&cr(ℓ) | 내수 | 4,896 | 5,160 | 5,103 | |
| 수출 | 3,728 | 3,680 | 3,485 | ||
| 소재 | 실리콘&cr(kg) | 내수 | 6,839 | 6,259 | 5,192 |
| 수출 | 6,557 | 5,920 | 4,746 | ||
| 실란트&cr(ℓ) | 내수 | 4,743 | 4,527 | 4,205 | |
| 수출 | 4,696 | 4,655 | 4,360 |
| 주) | 주요 제품유형에 대하여 해당 사업년도 중 총매출액을 총판매물량으로 나누어 산출하였습니다. |
&cr
3. 주요 원재료 &cr &cr 가. 주요 원재료
(단위 : 백만원, %)
| 사업 부문 | 대상회사 |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입액 | 비율 | 주요 매입처 |
| --- | --- | --- |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원재료 외 | PVC Resin 외 | PVC 외 | 303,609 | 31.67 | 한화케미컬 외 |
| 도료 | 케이씨씨 | | 원재료 외 | Xylene 외 | 도료 | 282,043 | 29.42 | GS칼텍스 외 |
| KCC(HK) | KCK | 원재료 외 | Zinc Dust 외 | 도료 | 76,898 | 8.02 | 한이화학(곤산)유한회사 외 |
| KCB | 원재료 외 | TIPAQUE SR-236 외 | 도료 | 29,178 | 3.04 | 강소 Yinghao 특수화학유한회사 외 |
| KCG | 원재료 외 | EPOXY RESIN 외 | 도료 | 38,768 | 4.04 | 선위시정성정아연공장 외 |
| KCS | | 원재료 외 | PAINT REMOVER-MESA 외 | 도료 | 1,406 | 0.15 | QUFU CHENGUANG COMMERCIAL AND TRADING CO., LTD. 외 |
| 기타종속회사 | | 원재료 외 | Pure chemicals co 외 | 도료 | 68,616 | 7.16 | BASF India Limited 외 |
| 소재 | 케이씨씨 | | 원재료 외 | 메탈 실리콘 외 | 실리콘 | 96,733 | 10.09 | XINJIANG JINGXIN 외 |
| Basildon | | 원재료 외 | Linear OH Fluid 외 | 실리콘 | 8,472 | 0.88 | Shin Etsu Silicones Europe 외 |
| 기타 | 케이씨씨 | | 상품 | 유통상품 | 유통상품 | 53,033 | 5.53 | 창호나라 외 |
| 합 계 | | | | | | 958,756 | 100.00 | - |
나. 가격변동 추이(국내 기준)
(단위 : 원)
| 사업부문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건자재 | 소다회(톤) | 332,760 | 308,049 | 295,572 |
| 도료 | SOLVENT,MS(kg) | 1,000 | 1,040 | 878 |
| XYLENE(kg) | 983 | 1,085 | 964 | |
| TOLUENE(kg) | 913 | 1,025 | 964 | |
| 소재 | 메탈 실리콘(㎏) | 2,476 | 2,738 | 2,420 |
| 메탄올(㎏) | 416 | 499 | 421 |
| 주1) | 상기 원재료의 가격 산출기준은 소다회는 공급평균가격, 그 외는 총평균법에 의한 kg당 입 고단가입니다. |
| 주 2 ) | 소다회는 중국 환경 규제에 따른 가동율 감소 및 환율 요인로 인하여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그 외 원재료는 전기 대비 유가 인하 에 따라 가격이 하락하였습니다. |
| 주 3 ) | 소 다 회는 수요(하락, 환경규제에 따른 가동률 감소[판유리])와 공급(소다회 생산량 일정)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가격 인하가 예상되며 , 그 외 원재료는 무 역전쟁에 의한 경제 불확실성 및 산유국 감산의지 등에 따른 석유화학제품 강보합세 전망됩니다. |
&cr
4. 생산 및 설비 &cr&cr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 근거
(1) 생산능력
(단위 : 천㎡,TON,㎘,㎞)
| 사업 부문 | 대상 회사 | | 품 목 | 사 업 소 | 단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 --- | --- |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내외장재 | 여천,김천,대죽공장 | 천㎡ | 138,336 | 272,398 | 233,720 |
| 보온단열재 | 문막,김천공장 | TON | 64,829 | 129,981 | 131,764 |
| 판유리 | 여주공장 | TON | 474,447 | 1,208,750 | 1,059,155 |
| PVC창호재 | 전주1공장 | TON | 25,962 | 64,100 | 70,760 |
| PVC바닥재외 | 아산공장 | ㎞ | 17,844 | 35,689 | 35,935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울산공장 | ㎘ | 191,763 | 390,814 | 389,203 |
| 전주2공장 | ㎘ | 91,808 | 181,048 | 181,505 |
| 안성공장 | ㎘ | 27,341 | 52,756 | 51,466 |
| KCC(HK) | KCK | 도료 | 곤산공장 | ㎘ | 35,109 | 95,165 | 91,558 |
| KCB | 도료 | 북경공장 | ㎘ | 20,592 | 41,184 | 53,520 |
| KCG | 도료 | 광주공장 | ㎘ | 28,032 | 56,064 | 63,928 |
| KCS | | 도료 | 싱가포르공장 | ㎘ | - | 16,408 | 16,408 |
| 소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 전주3/대죽2공장 | TON | 47,168 | 100,003 | 99,765 |
| EMC | 전주2공장 | ㎘ | 4,848 | 9,696 | 9,696 |
| A/M | 전주1공장 | TON | 682 | 1,666 | 1,687 |
| 장섬유 | 세종공장 | TON | 18,440 | 36,856 | 36,739 |
&cr(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① 산출기준
▷ 최대생산가능일수 : 연간 총 일수에서 휴무 및 정비를 제외한 일수&cr ▷ 일가동시간 : 일 총가동 시간(24시간)에서 부동을 제외한 실제 가동시간
② 산출방법
▷ 최대생산 가능일수 × 일 가동시간 × 시간당생산성
(3) 평균가동시간
① 사업소별 제품별 월간 실제 가동일수에 일 실제 가동시간을 곱한 시간
(단위 : 시간/월)
| 사업 부문 | 대상 회사 | | 품 목 | 평균가동시간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건재 | 336 |
| 유리 | 656 |
| PVC창호재 | 467 |
| PVC바닥재외 | 167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186 |
| KCC(HK) | KCK | 도료 | 182 |
| KCB | 도료 | 160 |
| KCG | 도료 | 236 |
| KCS | | 도료 | - |
| 소 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 352 |
| EMC | 228 |
| A/M | 399 |
| 장섬유 | 724 |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cr (1) 생산실적
(단위 : 천㎡,TON,㎘,㎞)
| 사업 부문 | 대상 회사 | | 품 목 | 사 업 소 | 단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 --- | --- |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내외장재 | 여천,김천,대죽공장 | 천㎡ | 101,491 | 252,981 | 244,503 |
| 보온단열재 | 문막,전주1,김천공장 | TON | 54,758 | 114,395 | 114,548 |
| 판유리 | 여주공장 | TON | 426,732 | 1,123,839 | 1,096,927 |
| PVC창호재 | 전주1공장 | TON | 20,603 | 48,640 | 65,083 |
| PVC바닥재외 | 아산공장 | ㎞ | 8,487 | 17,281 | 18,377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울산공장 | ㎘ | 66,062 | 138,901 | 150,334 |
| 전주2공장 | ㎘ | 41,016 | 98,013 | 109,614 |
| 안성공장 | ㎘ | 10,640 | 24,013 | 23,665 |
| KCC(HK) | KCK | 도료 | 곤산공장 | ㎘ | 13,299 | 59,127 | 60,210 |
| KCB | 도료 | 북경공장 | ㎘ | 6,882 | 16,575 | 18,804 |
| KCG | 도료 | 광주공장 | ㎘ | 13,787 | 25,185 | 32,832 |
| KCS | | 도료 | 싱가포르공장 | ㎘ | - | 3,158 | 4,703 |
| 소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 전주3/대죽2공장 | TON | 29,747 | 62,148 | 62,913 |
| EMC | 전주2공장 | ㎘ | 2,288 | 4,799 | 4,853 |
| A/M | 전주1공장 | TON | 573 | 1,108 | 1,297 |
| 장섬유 | 세종공장 | TON | 16,806 | 38,335 | 35,547 |
&cr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 시간)
| 사업 부문 | 대상 회사 | | 품 목 | 제62기 반기&cr 가동 가능 시간 | 제62기 반기&cr 실제 가동 시간 | 평균 가동율 |
| --- |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건재 | 2,723 | 2,015 | 74.0% |
| 유리 | 3,936 | 3,936 | 100.0% |
| PVC창호재 | 3,530 | 2,801 | 79.4% |
| PVC바닥재외 | 2,112 | 1,004 | 47.6%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2,944 | 1,115 | 37.9% |
| KCC(HK) | KCK | 도료 | 2,880 | 1,091 | 37.9% |
| KCB | 도료 | 2,880 | 963 | 33.4% |
| KCG | 도료 | 2,880 | 1,416 | 49.2% |
| KCS | | 도료 | - | - | - |
| 소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 3,350 | 2,112 | 63.1% |
| EMC | 2,904 | 1,370 | 47.2% |
| A/M | 2,850 | 2,395 | 84.0% |
| 장섬유 | 4,344 | 4,344 | 100.0% |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cr (1) 생산설비의 소재지
| 사업소 | 소재지 |
|---|---|
| 중앙연구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로 240번길 17-3 |
| 울산분소 |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30 |
| 전주분소 | 전북 완주군 봉동읍 과학로 764 |
| 울산공장 |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30 |
| 여천공장 | 전라남도 여수시 상암로 830-7 |
| 여주공장 |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여주남로 541 |
| 문막공장 | 강원 원주시 문막읍 문막공단길 106 |
| 아산공장 | 충남 아산시 염치읍 아산로 658-33 |
| 세종공장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소정구길 40 |
| 전주1공장 |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4로 19 |
| 전주2공장 | 전북 완주군 봉동읍 과학로 764 |
| 전주3공장 | 전북 완주군 봉동읍 과학로 801 |
| 대죽1공장 | 충남 서산 대산읍 대죽2로 15 |
| 대죽2공장 | 충남 서산 대산읍 대죽2로 35 |
| 대죽3공장 | 충남 서산 대산읍 대죽2로 97 |
| 대죽4공장 | 충남 서산 대산읍 대죽2로 127 |
| 김천공장 | 경북 김천시 어모면 산업단지로 39 |
| 안성공장 |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제4산단로 100 |
| 가평공장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물안산길 42 |
| 영월공장 | 강원도 영월군 북면 원동재로 282-54 |
| 본사,영업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
| 주) | 해외법인의 소재지는 동 공시 서류상의 "Ⅰ. 회사의개요 -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cr
(2) 생 산설비의 현황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건설중인 자산 | 기타유형자산 | 합 계 |
|---|---|---|---|---|---|---|---|
| 취득원가: | |||||||
| 기초금액 | 1,083,123 | 1,398,092 | 327,889 | 3,176,521 | 193,533 | 397,755 | 6,576,913 |
| 회계정책의 변경 | |||||||
| 취득금액 | 4 | 50 | 387 | 1,514 | 133,248 | 7,916 | 143,119 |
| 처분금액 | (19,832) | (1,850) | (681) | (4,642) | (1,623) | (1,716) | (30,344) |
| 대체 | 1,010 | 485 | 1,495 | ||||
| 기타증감액 | 11,206 | 8,566 | 4,580 | 21,112 | (53,230) | 3,401 | (4,365) |
| 순외화차이 | 38 | 3,909 | 63 | 3,950 | 187 | 890 | 9,037 |
| 기말금액 | 1,075,549 | 1,409,252 | 332,238 | 3,198,455 | 272,115 | 408,246 | 6,695,855 |
|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 | |||||||
| 기초금액 | (681,118) | (235,599) | (2,571,008) | (18,232) | (339,083) | (3,845,040) | |
| 회계정책의 변경 | |||||||
| 처분금액 | 1,163 | 579 | 4,642 | 1,158 | 7,542 | ||
| 감가상각비 | (24,849) | (4,485) | (76,556) | (13,190) | (119,080) | ||
| 손상차손 | 77 | 204 | 409 | 690 | |||
| 대체 | (111) | (231) | (342) | ||||
| 순외화차이 | (1,402) | (37) | (2,751) | (614) | (4,804) | ||
| 기말금액 | (706,317) | (239,465) | (2,645,469) | (17,823) | (351,960) | (3,961,034) | |
| 정부보조금: | |||||||
| 기초금액 | (1,167) | (396) | (81) | (331) | (1,975) | ||
| 증가액 | (21) | (303) | (324) | ||||
| 감소액 | 38 | 34 | 44 | 66 | 182 | ||
| 기말금액 | (1,129) | (383) | (37) | (568) | (2,117) | ||
| 순장부금액: | |||||||
| 기초금액 | 1,083,123 | 715,808 | 91,894 | 605,432 | 175,301 | 58,341 | 2,729,899 |
| 기말금액 | 1,075,549 | 701,806 | 92,390 | 552,949 | 254,292 | 55,718 | 2,732,704 |
| 주) | 국내소재 토지의 공시지가 총 액은 1,508,984백만원 이 며 , 이외의 유형자산은 객관적인 시가 판단이 어려워 시가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 |
&cr
라.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단위 : 억원)
| 사업부문 | 투자기간 | 투자대상 자산 | 투자효과 | 총투자액 | 기투자액 | 향후 투자액 | 비고 |
|---|---|---|---|---|---|---|---|
| 건자재 | '19.01 ~ '19.12 | G/W 2호기外 | 생산능력증가 | 752 | 228 | 524 | - |
| 도료 | '19.01 ~ '19.12 | 울산공장 재배치外 | 생산능력증가 | 311 | 66 | 245 | - |
| 소재 | '19.01 ~ '19.12 | 장섬유 증설外 | 생산능력증가 | 686 | 558 | 128 | - |
| 기타 | '19.01 ~ '19.12 | 태양광발전外 | 생산능력증가 | 222 | 97 | 125 | - |
| 합 계 | 1,970 | 949 | 1,021 | - |
| 주1) | 상기 계획은 향후 경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2) | 국내 신규투자계획이며, 경상투자와 출자 및 해외 투자 계획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cr
5. 매출 &cr &cr 가.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대상 회사 | | 매출유형 | 품 목 |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 --- | --- | --- | --- | --- | --- | --- |
| 건자재 | 케이씨씨 | | 제품 | 건재, 유리, PVC 등 | 내수 | 584,938 | 1,315,259 | 1,379,847 |
| 수출 | 8,878 | 18,513 | 17,289 |
| 합계 | 593,816 | 1,333,772 | 1,397,136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내수 | 272,926 | 582,200 | 594,779 |
| 수출 | 171,390 | 342,055 | 366,765 |
| 합계 | 444,316 | 924,255 | 961,544 |
| KCC(HK) | KCK | 도료 | 내수 | 49,256 | 216,050 | 200,125 |
| 수출 | 1,382 | 3,771 | 3,784 |
| 합계 | 50,638 | 219,821 | 203,909 |
| KCB | 도료 | 내수 | 25,125 | 64,312 | 80,151 |
| 수출 | - | - | - |
| 합계 | 25,125 | 64,312 | 80,151 |
| KCG | 도료 | 내수 | 42,879 | 87,327 | 97,839 |
| 수출 | 1,669 | 1,784 | 4,679 |
| 합계 | 44,548 | 89,111 | 102,518 |
| KCS | | 도료 | 내수 | 115 | 559 | 856 |
| 수출 | 512 | 12,079 | 16,429 |
| 합계 | 627 | 12,638 | 17,285 |
| 기타 종속회사 | | 도료 | 내수 | 64,099 | 108,393 | 103,032 |
| 수출 | 5,487 | 2,671 | 5,906 |
| 합계 | 69,586 | 111,064 | 108,938 |
| 소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AM 등 | 내수 | 100,327 | 208,276 | 194,033 |
| 수출 | 89,602 | 171,195 | 167,227 |
| 합계 | 189,929 | 379,471 | 361,260 |
| Basildon | | 실리콘 | 내수 | 3,764 | 8,420 | 6,964 |
| 수출 | 11,601 | 24,273 | 18,838 |
| 합계 | 15,365 | 32,693 | 25,802 |
| 기타 | 케이씨씨 | | 홈씨씨, 시공 외 | 내수 | 107,665 | 336,903 | 317,326 |
| 수출 | - | - | - |
| 합계 | 107,665 | 336,903 | 317,326 |
| 소 계 | | | | | 내수 | 1,251,094 | 2,927,699 | 2,974,952 |
| 수출 | 290,521 | 576,341 | 600,917 |
| 합계 | 1,541,615 | 3,504,040 | 3,575,869 |
| 건자재 | 케이씨씨 | | 상품 | 건재, 유리, PVC 등 | 내수 | 51,875 | 148,685 | 180,206 |
| 수출 | 614 | 1,458 | 1,143 |
| 합계 | 52,489 | 150,143 | 181,349 |
| 도료 | 케이씨씨 | | 도료 | 내수 | 8,447 | 25,571 | 15,013 |
| 수출 | 17,223 | 41,770 | 39,856 |
| 합계 | 25,670 | 67,341 | 54,869 |
| KCC(HK) | KCK | 도료 | 내수 | 36,984 | 47,195 | 48,536 |
| 수출 | 588 | 158 | 214 |
| 합계 | 37,572 | 47,353 | 48,750 |
| KCB | 도료 | 내수 | 12,410 | 50,376 | 51,614 |
| 수출 | 37 | 8 | 57 |
| 합계 | 12,447 | 50,384 | 51,671 |
| KCG | 도료 | 내수 | 3,459 | 10,648 | 11,745 |
| 수출 | - | 2 | 72 |
| 합계 | 3,459 | 10,650 | 11,817 |
| KCS | | 도료 | 내수 | 420 | 1,498 | 2,612 |
| 수출 | 970 | 671 | 648 |
| 합계 | 1,390 | 2,169 | 3,260 |
| 기타 종속회사 | | 도료 | 내수 | 15,377 | 30,162 | 25,325 |
| 수출 | 1,848 | 4,777 | 3,758 |
| 합계 | 17,225 | 34,939 | 29,083 |
| 소재 | 케이씨씨 | | 실리콘, AM 등 | 내수 | 2,185 | 4,849 | 4,544 |
| 수출 | 806 | 1,159 | 1,675 |
| 합계 | 2,991 | 6,008 | 6,219 |
| Basildon | | 실리콘 등 | 내수 | 7 | 11 | 404 |
| 수출 | 1,237 | 3,251 | 4,572 |
| 합계 | 1,244 | 3,262 | 4,976 |
| 기타 | 케이씨씨 | | 홈씨씨, 시공 외 | 내수 | 60,029 | 149,336 | 146,422 |
| 수출 | 1,622 | 107 | 369 |
| 합계 | 61,651 | 149,443 | 146,791 |
| 소 계 | | | | | 내수 | 191,193 | 468,331 | 486,421 |
| 수출 | 24,945 | 53,361 | 52,364 |
| 합계 | 216,138 | 521,692 | 538,785 |
| 기타 | 케이씨씨 | | 기타 | 태양광발전 | 내수 | 2,669 | - | - |
| 수출 | - | - | - |
| 합계 | 2,669 | - | - |
| 단 순 합 계 | | | | | 내수 | 1,444,956 | 3,396,030 | 3,461,373 |
| 수출 | 315,466 | 629,702 | 653,281 |
| 합계 | 1,760,422 | 4,025,732 | 4,114,654 |
| 연 결 조 정 | | | | | 내수 | (47,604) | (86,579) | (103,063) |
| 수출 | (63,201) | (156,990) | (147,601) |
| 합계 | (110,805) | (243,569) | (250,664) |
| 총 합 계 | | | | | 내수 | 1,397,352 | 3,309,451 | 3,358,310 |
| 수출 | 252,265 | 472,712 | 505,680 |
| 합계 | 1,649,617 | 3,782,163 | 3,863,990 |
&cr 나. 판매 조건 및 경로 &cr (1) 지배회사 케이씨씨&cr내수의 경우 기본적으로 거래선의 사업장 소재지까지 제품을 운반하는데 소요되는 운반비는 당사에서 부담하고 있으며 대리점을 통한 판매 및 일반건설사 직접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판매 조건은 현금 또는 구매카드입니다.&cr 수출의 경우 운반비 등의 수출비용은 거래선 인도조건(FOB, CIF, DAP 등)에 따라 상이합니다. 판매방법은 직수출, 로컬수출, 적송품매출 등이 있으며 판매 조건은 직 수출/적송품 매출의 경우 L/C, T/T, D/A, D/P의 방법으로 판매되며 로컬수출의 경우 구매확인 서 등을 통한 방법으로 판매됩니다.&cr
(2) 종속회사 KCC(HK), KCK, KCB, KCG [중국]&cr 내 수 제품이 대부분이며 기본적으로 거래선의 사업장 소재지까지 제품을 운반하는데소요되는 운반비는 해당 법인에서 부담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고객사에 직접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판매조건은 1년단위 연간 단가계약, 외상거래, 현금거래, 선수금거래등 현재 각 중국 시장에서 형성되는 일반적 형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cr&cr (3) 종속회사 KCS [싱가포르]&cr PCM 가전용 신규시장 확대를 위해 신속한 색상개발 및 라인 기술지원 등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선박용은 선용품 공급거래선을 확대하여 향후 Dr ydocking project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인근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에 대한 판매 확대를 위하여 Jakarta지역은 현지 판매법인을 통한 거래선 확대 및 신제품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으며, Batam섬 지역은 싱가포르에서 직접 판매를&cr통한 시장 확대를 진행중입니다.
&cr 다. 판매 전략&cr 지배회사 케이씨씨 및 주요 종속회사는 수익성 제고 영업을 통해 수익성 향상, 이익 구조 개선을 하고 있으며 건재, 도료, 신상품 등 제품 유형, 시장별 균형 성장을 통해 수익 구조의 안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또한 SPEC 영업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제품이나 고부가가치 제품의 선행 SPEC 판촉 등을 통해 영업을 활성화하고 있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시장 분석 및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정보와 인적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케이씨씨 그룹내의 각 지사 및 법인들이 공조하여 전세계에 산재해 있는 오너를 대상으로 판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업 전략외에 거래선 정보와 업계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여 악성 채권이나 불량 채권이 발생치 않도록 거래선 관리를 하여 판매망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cr &cr 라. 주요 매출처 &cr 지배회사 케이씨씨의 건자재 부문의 주요 매출처는 코리아오토글라스(주) 외에 도 (주)벽산 , (주) 아이마켓코리아 등이 있습니다. 건 자재 부문의 경우 사업의 특성상 다수의 매출처로 분포되어 있어 각각의 매출처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매출 비중의 1% 내외로 대동소이합니다. 도료 부문의 주요 매출처는 선박용도료 거래선인 한국조선해양 (주) , 자동차용 도료 거래선인 현대자동차(주) 울산공장 등이 있습니다. 도료 부문의 특성상 군소 업체의 매출보다 대규 모 업체의 매출비중이 높 습니다 . 소재 부문의 주요 매출처는 실리콘 거래선으로 ( 주 ) 아 모 레 퍼시픽 , 주식회사 시엘테크 등 이 있습 니 다 . &cr 중 국법 인의 경우 선박 및 컨테이너 도료 거래선인 Maersk Container Industry Dongguan, 자동차 도료 거래선인 현대/기아차 현지공장 등이 있으며 매출 비중은 법인별로 상이합니다. &cr
6. 수주 상황
| (단위 : 백만원) |
| 품목 | 수주&cr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 | --- | --- | --- | --- | --- | --- | --- | --- |
| 건재 | ~ 2019.06.30 | - | - | 658,329 | - | 460,174 | - | 198,155 |
| 도료 | ~ 2019.06.30 | - | - | 104,477 | - | 28,687 | - | 75,790 |
| 소재 | ~ 2019.06.30 | - | - | - | - | - | - | - |
| 기타 | ~ 2019.06.30 | - | - | 98,899 | - | 76,439 | - | 22,460 |
| 합 계 | - | 861,705 | - | 565,300 | - | 296,405 |
| 주1) | 수주총액, 기납품액 및 수주잔고는 VAT 별도입니다. |
| 주2) | 수주사항은 총액 5억원 이상인 주요 수주내역만 취합하여 기재하였습니 다. |
&cr
7. 시 장위험과 위험관리&cr
지배회사 케이씨씨 및 주요 종속회사(이하 연결실체)의 사업은 대규모 장치 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내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수출에 따른 환위험 노출이 적은 편입니다. 또한 건자재, 도료, 소재, 기타 사업 대부분이 내수 점유율 1·2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 경쟁에 따른 가격위험 노출 또한 적은 편입니다. 다만, 도료산업의 경우 그 원료의 특성상 원재료의 수입 비중이 일정 부분 차지하고 있어 환율 및 유가에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수출네고대금과 수입결제대금에 사용되는 달러화가 비슷한 규모를 보이고 있어 상대적으로 환위험에 대한 노출이 적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정 수준의 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각화된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개별 사업 부문의 위험이 전체 경영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경쟁사보다 우수한 판매망과 대형 거래선 확보를 통해 원가경쟁력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금융 시장의 위험 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통해 재무 구조 안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cr &cr 가. 위험요소
(1) 신용위험 &cr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결기업이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 미합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의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기관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cr &cr 1) 신용위험에 대 한 노출
당 반 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25,316,285 | 333,340,413 |
| 단기금융상품 | 678,703,949 | 800,311,048 |
| 매출채권 | 811,209,357 | 838,156,902 |
| 기타채권 | 53,320,709 | 41,868,102 |
| 국공채(유동) | 1,675,726 | 976,631 |
| 장기매출채권 | 2,820,703 | 2,428,185 |
| 비유동기타채권 | 74,939,597 | 52,553,640 |
| 국공채(비유동) | 6,489,119 | 7,226,939 |
| 금융부증부채 | 205,920,749 | 172,908,680 |
| 합 계 | 2,060,396,195 | 2,249,770,540 |
2) 신용손실로 인하여 당 반 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에서 인식된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 반 기말 | 전기말 |
|---|---|---|
| 매출채권의 손실충당금 | 56,405,803 | 51,509,524 |
| 기타채권의 손실충당금 | 17,795,340 | 17,200,008 |
| 합 계 | 74,201,143 | 68,709,532 |
&cr 3)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cr연결기업은 단기 예금 위주의 자금을 국민은행과 같은 국내의 높은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금융기관에 예치하고 있음에 따라 신용위험의 노출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은 동 금융기관의 외부신용등급에 기초하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위험이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cr&cr연결기업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기대신용손실 평가는 채무증권에 사용된 기대신용손실과 유사한 접근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 &cr 4)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cr연결기업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신규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하여는 매월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cr
① 매출채권&cr 연결기업은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각 연령별 채권에 대한 채무불이행률과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실률을 반영한 충당금설정율표를 사용하여 집합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채무불이행률은 매출채권이 향후 1년 초과 미회수 채권이 될 가능성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동 가능성은 과거 경험을 통해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 당 반 기말 현재 상기 집합평가가 수행된 각 연령별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과 신용위험 익스포져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채권 연령그룹 | 총 채권잔액&cr (신용위험 익스포져) | 가중평균&cr기대손실률 | 손실충당금&cr(기대신용손실) |
|---|---|---|---|
| 30일 이내 | 270,285,276 | 0.38% | 1,036,176 |
| 31일 이상 60일 이내 | 104,622,604 | 1.07% | 1,118,315 |
| 61일 이상 90일 이내 | 62,660,695 | 1.60% | 1,003,391 |
| 91일 이상 120일 이내 | 39,422,711 | 2.49% | 983,422 |
| 121일 이상 | 358,075,803 | 5.51% | 19,716,428 |
| 합 계 | 835,067,089 | 2.86% | 23,857,732 |
또한, 연결기업은 개별적인 손상사건이 파악된 채권에 대해서는 개별 분석을 통한 회수가능금액을 산정하여 산정된 회수가능가액과 장부금액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 반 기말 현재 개별적인 손상사건이 파악된 채권과 관련되어 인식된 손실충당금은 &cr 32,548 백만원 입 니다.&cr &cr ② 기타채권&cr12개월과 전체기간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은 각 신용 등급에 대해 신용평가기관이 제공하는 역사적 정보에 현재 채권수익률과 CDS 가격을 기초로 재조정하고 있습니다.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실(Loss given default (LGD))의 변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40% 비율의 회수가능성을 예상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손실의 추정은 금융상품의 현행 시장가격과 최초 유효이자율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cr기타채권에 대한 상기 집합평가 이외에 연결기업은 개별적인 손상사건이 파악된 채권에 대해서는 개별 분석을 통한 회수가능금액을 산정하여 산정된 회수가능가액과 장부금액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반 기말 현재 개별적인 손상사건이 파악된 채권과 관련되어 인식된 손실충당금은 17,795 백만원 입니다.&cr &cr 5) 채무증권&cr연결기업은 국공채 외의 채권에 대한 투자를 제한함에 따라 신용위험의 노출을 제한하고 있습니다.&cr
(2) 유동성위 험&cr유동성위험이란 연결기업이 금융부채와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기업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연결기업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cr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동적인 특성상 연결기업의 재무관리 책임자는 약속된 신용공여한도를 가능한 한 유지하는 식으로 자금조달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다음과 같은 여신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cr &cr · 57,279 백만원 의 무보증 당좌 차월약정
&cr 또한 연결기업은 다음의 지표를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유동성위험관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 반 기말 | 전기말 |
|---|---|---|
| 유동자산총계 | 2,388,997,543 | 2,645,608,938 |
| 유동부채총계 | 1,730,133,677 | 1,422,168,944 |
| 유동비율 | 138.08% | 186.03% |
&cr (3) 시장위험&cr시장위험이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cr&cr연결기업은 시장위험을 관리하기 위해서 파생상품을 매입 및 매도하고 금융자산, 부채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거래들은 연 결기업이 제정한 지침 내에서 수행되고 있습니다.
&cr1) 환위험
연결기업의 기능통화인 원화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 구매 및 차입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고자 통화스왑 및 통화선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러한 거래들이 표시되는 주된 통화는 EUR, JPY, USD, GBP, CHF, SGD, CNY입니다. &cr
2) 이자율위험
①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이자부금융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고정이자율 | ||
| 단기차입금 | 978,160,302 | 495,821,005 |
| 장기차입금 | 9,371,208 | 10,174,920 |
| 사채 | 1,100,000,000 | 1,100,000,000 |
| 합계 | 2,087,531,510 | 1,605,995,925 |
| 변동이자율 | ||
| 단기차입금 | 67,987,200 | 68,540,593 |
| 장기차입금 | 203,530,541 | 203,410,599 |
| 합계 | 271,517,741 | 271,951,192 |
&cr ② 고정이자율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민감도 분석&cr고정이자율로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이 부여되어 있는 연결기업의 사채 및 차입금의 경우 이자율의 변동이 손익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cr &cr③ 변동이자율 금융부채의 현금흐름 민감도 분석
당 반 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변수가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이자율이 1% 변동하는 경우 향후 1년간 예상되는 자본과 세후손익의 변동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 반기말 | 전기말 | ||||||
|---|---|---|---|---|---|---|---|---|
| 자 본 | 세후손익 | 자 본 | 세후손익 | |||||
| --- | --- | --- | --- | --- | --- | --- | --- | --- |
| 1% 상승 | 1% 하락 | 1% 상승 | 1% 하락 | 1% 상승 | 1% 하락 | 1% 상승 | 1% 하락 | |
| --- | --- | --- | --- | --- | --- | --- | --- | --- |
| 변동이자율 금융상품(주) | (533,737) | 533,737 | (533,737) | 533,737 | (545,390) | 545,390 | (545,390) | 545,390 |
&cr3) 공정가치위 험
① 당반기말 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분 | 당 반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 --- | --- | --- | --- |
| 금융자산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주1) | 2,385,141,504 | 2,385,141,504 | 2,647,083,310 | 2,647,083,310 |
| 파생상품자산(주2) | 5,197,936 | 5,197,936 | 10,277,379 | 10,277,379 |
| 단기금융상품 | 678,703,949 | 678,703,949 | 800,311,048 | 800,311,048 |
| 소 계 | 3,069,043,389 | 3,069,043,389 | 3,457,671,737 | 3,457,671,737 |
| 상각후 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주3,4)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25,316,285 | 225,316,285 | 333,340,413 | 333,340,413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942,290,364 | 942,290,364 | 935,006,828 | 935,006,828 |
| 국공채 | 8,164,846 | 8,164,846 | 8,203,570 | 8,203,570 |
| 소 계 | 1,175,771,495 | 1,175,771,495 | 1,276,550,811 | 1,276,550,811 |
| 금융자산 합계 | 4,244,814,884 | 4,244,814,884 | 4,734,222,548 | 4,734,222,548 |
| 금융부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주2) | 612,752 | 612,752 | 4,288,904 | 4,288,904 |
| 소 계 | 612,752 | 612,752 | 4,288,904 | 4,288,904 |
| 상각후 원가 등으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주4) | 246,739,066 | 246,739,066 | 268,390,899 | 268,390,899 |
|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포함) | 1,148,074,264 | 1,148,074,264 | 666,191,963 | 666,191,963 |
| 장기차입금 | 110,974,986 | 105,347,781 | 111,755,154 | 106,363,537 |
| 사채(유동성사채포함) | 1,098,122,782 | 1,124,690,350 | 1,097,730,884 | 1,114,369,374 |
| 기타부채(주4) | 287,040,019 | 287,040,019 | 324,048,872 | 324,048,872 |
| 금융보증부채 | 205,920,749 | 205,920,749 | 172,908,680 | 172,908,680 |
| 소 계 | 3,096,871,866 | 3,117,812,229 | 2,641,026,452 | 2,652,273,325 |
| 금융부채 합계 | 3,097,484,618 | 3,118,424,981 | 2,645,315,356 | 2,656,562,229 |
| 상기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근거하여 결정되었습니다. | |
| 주1)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 대한 투자&cr시장에서 거래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공시되는 마감 매수호가에 의해 결정되고 있습니다. 비시장성 지분증권의 경우 보고기간말 현재 수준 3의 공정가치로 평가 및 측정되었습니다. |
| 주2) | 파생상품&cr1) 스왑거래: 실제 시장에서 호가되는 swap rate와 spot rate을 이용하여 고정금리이자와 변동금리이자에 대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차액을 계산하고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선도환율을 이용하여 만기 교환될 원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금액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2) 선물환: 계약환율과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선도환율을 고려하여 해당 금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기 금융상품은 매 분기마다 한국자산평가㈜ 등으로부터 공정가치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 주3)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cr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정가치는 장부가액에 근사합니다. |
| 주4) | 유동자산 ㆍ 부채&cr유동자산 ㆍ 부채는 만기가 단기이므로 그 공정가치가 장부가액에 근사합니다. |
②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이자율&cr예상현금흐름을 할인하는데 이용된 이자율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CD금리, Libor 금리 및 동일 신용등급 무보증 회사채수익률에 가산금리를 가산하여 산정했습니다.
| 구 분 | 당 반기말 | 전기말 | ||
|---|---|---|---|---|
| 평가기준 | 이자율(%) | 평가기준 | 이자율(%) | |
| --- | --- | --- | --- | --- |
| 장기차입금 | CD | 3.78% | CD | 3.93% |
| 무보증회사채 | 동일 신용등급&cr 무보증 회사채수익률 | 1.77 ~ 2.34% | 동일 신용등급&cr 무보증 회사채수익률 | 2.24 ~ 2.80% |
③ 공정가치 서열체계&cr연결기업은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유의성을 반영하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공정가치측정치를 분류하고 있으며,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 수준 2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수준 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cr 당 반기 말 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수준별 공정가치 측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당 반기말: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357,208,242 | - | 27,933,262 | 2,385,141,504 |
| 유동파생상품자산 | - | - | - | -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 | 5,197,936 | - | 5,197,936 |
| 단기금융상품 | - | 678,703,949 | - | 678,703,949 |
| 소 계 | 2,357,208,242 | 683,901,885 | 27,933,262 | 3,069,043,389 |
| 금융부채 | ||||
| 유동파생상품부채 | - | 612,752 | - | 612,752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 | - | - | - |
| 소 계 | - | 612,752 | - | 612,752 |
| 전기말: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619,414,314 | - | 27,668,996 | 2,647,083,310 |
| 유동파생상품자산 | - | 123,360 | - | 123,360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 | 10,154,019 | - | 10,154,019 |
| 단기금융상품 | - | 800,311,048 | - | 800,311,048 |
| 소 계 | 2,619,414,314 | 810,588,427 | 27,668,996 | 3,457,671,737 |
| 금융부채 |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 | 4,288,904 | - | 4,288,904 |
| 소 계 | - | 4,288,904 | - | 4,288,904 |
활성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 고시되는 시장가격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거래소, 판매자, 중개인, 산업집단, 평가기관 또는 감독기관을 통해 공시가격이 용이하게 그리고 정기적으로 이용가능하고, 그러한 가격이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 실제 시장거래를 나타낸다면, 이를 활성시장으로 간주합니다.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의 공시되는 시장가격은 매입호가입니다. 이러한 상품들은 '수준 1'에 포함되며, '수준 1'에 포함된 상품들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상장된 지분상품으로 구성됩니다.&cr
연결기업은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하여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다양한 평가기법을 활용하고 있으며 보고기간말 현재 시장 상황에 근거하여 가정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를 최대한 사용하고 기업 특유정보를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이때, 해당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에 요구되는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다면 해당상품은 '수준 2'에 포함됩니다.&cr &cr 만약 하나 이상의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면 해당 상품은 '수준 3'에 포함됩니다.&cr
유동자산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경우 장부가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근사치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
④ 수준1과 수 준2 사이에서 이동한 금액 &cr파생상품의 공정가치를 결정하기 위해서 경영진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해서만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를 사용한 평가기법을 사용했습니다. 당반기와 전기 중 수준1과 수준2 사이에서 이동한 금액은 없습니다.&cr
(4) 자본관리&cr연결기업의 자본관리는 투자자와 채권자, 시장의 신뢰 및 향후 발전을 위해 자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연결기업의 자본관리는 주기적으로 부채비율을 통하여 관리되고있습니다.
연결기업의 당 반 기말과 전기말의 자본관리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 반기말 | 전기말 |
|---|---|---|
| 부채총계 | 3,503,601,183 | 3,224,071,784 |
| 자본총계 | 5,580,430,745 | 5,741,346,635 |
| 부채비율 | 62.78% | 56.16% |
(5) 금융자산의 양도 등&cr 당 반 기말 현재 전체가 제거되지 않은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분 | 매출채권 |
|---|---|
| 자산의 장부금액 | 73,160,302 |
| 관련부채의 장부금액 | 73,160,302 |
| 양도자산에 한하여 소구권이 있는 부채: | 73,160,302 |
| 자산의 공정가치 | 73,160,302 |
| 관련부채의 공정가치 | 73,160,302 |
| 순포지션 | - |
| 주) | 연결기업은 전기 이전부터 삼성카드와 대리점매출채권을 담보로 차입하는 거래를 하기로 약정하였습니다. 해당 차입거래는 대리점이 카드이용대금을 3개월 이상 연체하는 경우, 카드이용대금의 일체의 대위변제의무가 있는 채무거래입니다. |
&cr 나. 위험관리 방식&cr 환율의 변동으로 인한 외화 채무에 대한 이자금액 및 원금의 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에 대한 통화스왑 계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r
다. 위험관리 조직&cr 제반 경영활동에 수반된 환율 및 이자율 변동 위험을 사전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고자 담당부서에서는 주기적으로 외환차손익 현황, 파생상품 계약 현황 및 헤지 계획 등을 보고함으로써 금융위험을 배제 또는 축소시키고 있습니다.&cr연결기업은 시장위험관리를 위한 파생상품을 매입 및 매도하고 금융자산, 부채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8. 파생상품거래 현황 &cr &cr 가. 환율 변 동 위험 &cr 연결기업은 제64회 무보증 국내사채(1,100억원)의 재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cr과거에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기 이전에 제64회 무보증 국내사채 관련 통화스왑계약의 환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cr 또한, 연결기업은 당기 중 단기차입금(2,000억원)과 장기차입금(1,000억원)의 이자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기 이전에 장기차입금(1,000억원)의 이자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cr 연결기업의 위험관리정책에 따른 파생상품계약은 위험회피효과를 제공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cr &cr 당 반 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파생상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거래목적 | 파생상품&cr종류 | 계약내용 | |
|---|---|---|---|---|
| 당 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제64회&cr무보증 &cr국내사채 | 공정가액&cr위험회피 | 통화스왑&cr이자율스왑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3.09.12 - 2020.09.12&cr통화스왑: 1천1백억원과 1백억엔&cr (약정환율 KRW 10.97 : JPY1)&cr이자율스왑: KRW 3.870%과 JPY 1.740%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3.09.12 - 2020.09.12&cr통화스왑: 1천1백억원과 1백억엔&cr (약정환율 KRW 10.97 : JPY1)&cr이자율스왑: KRW 3.870%과 JPY 1.740% |
| 장기차입금 | 공정가액 위험회피 |
이자율스왑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7.06.23 - 2019.06.21&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4%/KRW 2.160%&cr원금 : KRW 1,000억원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8.06.22 - 2020.06.22&cr 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5%/KRW 2.575 %&cr 원금 : KRW 1,000억원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8.06.22 - 2020.06.22&cr 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5%/KRW 2.575 %&cr 원금 : KRW 1,000억원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6.21 - 2021.06.21&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36%과 KRW 1.80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 단기차입금 | 공정가액 위험회피 |
이자율스왑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1.30 - 2020.01.30&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30%/KRW 2.16%&cr원금 : KRW 1,000억원 |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4.30 - 2020.05.04&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27%과 KRW 2.07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 제64회&cr무보증&cr국내사채&cr통화스왑에 대한 &cr환위험회피 | 공정가액&cr위험회피 | 통화선도 | 거래처 : Nomura Financial Investment (Korea) Co., Ltd.&cr계약기간 : 2017.04.27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00,000,000 | 거래처 : Nomura Financial Investment (Korea) Co., Ltd.&cr계약기간 : 2017.04.27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00,000,000 |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7.05.10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27,347,311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7.05.10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27,347,311 |
나. 파생상품 평가손익&cr 당 반 기 중 상기 파생상 품의 평가손익 변동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내 역 | 기초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정산 | 당반기말 |
|---|---|---|---|---|---|---|
| 통화스왑 | 통화스왑(자산) | 10,154,019 | - | (6,438,551) | - | 3,715,468 |
| 기타파생상품 | 이자율스왑(자산) | 123,360 | 1,019 | - | (123,360) | 1,019 |
| 이자율스왑(부채) | (225,374) | - | (387,378) | - | (612,752) | |
| 통화선도(부채) | (4,063,530) | 5,544,979 | - | - | 1,481,449 | |
| 합 계 | 5,988,475 | 5,545,998 | (6,825,929) | (123,360) | 4,585,184 |
9. 경영상의 주요 계약 등 &cr&cr 가. 기술이전계약&cr (1) 지배회사 케이씨씨
| 계약상대방&cr(기술 이전 처) | 계약기간 | 계약내용&cr(도입기술) | 경상기술료&cr(매출액 대비) | 비고 |
|---|---|---|---|---|
| - | - | - | - | - |
&cr 나. 기술도입계약&cr (1) 지배회사 케이씨씨
| 계약상대방&cr(기술 도입처) | 계약기간 | 계약내용&cr(도입기술) | 경상기술료&cr(매출액 대비) | 비고 |
|---|---|---|---|---|
| AXALTA(미국) | 2018.07.01 ~ 2043.06.30 | 도료제조기술 | 2018~2042년간 총 1억불 | 2018년 7월 1일 수정 계약 체결에 따른 계약 기간 연장 및 기술료 변경 |
| 주) |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사항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cr (2) 주요 종속회사&cr지배회사 케이씨씨의 기술제공계약과 동일한 내용으로 계약되어 있습니다.
&cr 다. 기술제공계약 &cr (1) 지배회사 케이씨씨
| 계약상대방(기술제공처) | 계약기간 | 계약내용(제공기술) | 기술료 | 비고 |
|---|---|---|---|---|
| KCS | 2015.01.01 ~ 2019.12.31 | 도료제조기술 | 총매출액의 3% | - |
| KCK | 2015.01.01 ~ 2019.12.31 | 도료제조기술 | 총매출액의 3% | - |
| KCB | 2015.01.01 ~ 2019.12.31 | 도료제조기술 | 총매출액의 4% | - |
| KCG | 2015.01.01 ~ 2019.12.31 | 도료제조기술 | 총매출액의 3% | - |
| 2011.12.31 ~ 2021.12.30 | 유기실리콘 제조기술 | 순매출액의 3% | - | |
| KCC(Chongqing ) | 2017.10.01 ~ 2022.09.30 | 도료제조기술 | 순매출액의 3% | - |
| KCI | 2015.01.01 ~ 2019.12.31 | 도료제조기술 | 순매출액의 3% | - |
| KCT | 2015.09.01 ~ 2020.08.31 | 도료제조기술 | 총매출액의 3% | - |
| KCV | 2015.01.01 ~ 2019.12.31 | 도료제조기술 | 총매출액의 3% | - |
| KCC(Hanoi) | 2015.09.01 ~ 2020.08.31 | 도료제조기술 | 총매출액의 3% | - |
| Basildon(영국) | 2011.09.01 ~ 2021.08.31 | 유기실리콘 제조기술 | 순매출액의 3% | Cross-License |
| 주) |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사항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라. 지급보증 계약 &cr당 반 기말 현재 ㈜케이씨씨가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제공하고 있는 담보 및 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2019년 06월 30일 기준 ) | (단위 : 백만원) |
| 지급 보증한 회사 | 채무보증 받은 자 | 채권자 | 채무금액 | 채무보증금액 | 채무보증기간 | |
| ㈜케이씨씨 | 공동기업 | PTC | SIDF | 92,544 | 92,544 | 2013.02.26 ~ 2025.10.07 |
| 종속기업 | KCT | KEB 하나은행 | 3,551 | 3,551 | 2018.09.12 ~ 2021.09.18 | |
| 관계기업 | MPM | 국민은행 등 | 970,555 | 970,555 | 2019.05.15 ~ 2024.05.15 | |
| 합 계 | 1,066,650 | 1,066,650 |
(1) 2013년 2월말 연결기업의 공동기업인 PTC와 SIDF(Saudi Industrial Development Fund)와의 차입약정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총 차입한도는 USD 160,000,000이며, 연결기업은 이중 USD 80,000,000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 반 기말 현재 USD 160,000,000의 차입이 이루어졌으며, 연결기업은 이 중 USD 80,000,000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cr&cr(2) 연결기업은 PTC가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한하여,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PTC의 다른 주주와 함께 그 지분비율에 따라 자금을 보충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동 의무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 '금융보증계약'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PTC의 공장이 완공되어 정상가동할 경우 PTC로부터 연간 3,000톤의 Polysilicon 구매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cr&cr (3)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연결기업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cr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연결기업은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cr&cr (4) 연결기업의 보증내역은 2019년 6월 30일 기준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USD = 1,156.8원) (1EUR = 1,315.11)을 적용하여 원화로 표시하였습니다.
10. 연구개발 활동 &cr &cr 지배회사 케이씨씨는 제품개발 및 연구를 위하여 경기도 용인시에 중앙연구소를 &cr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는 연구소, PILOT동, 첨단시설의 연구장비를 갖추고무기재료연구, 건축자재 SYSTEM 연구 및 무기재료와 유기재료를 결합한 복합재료 연구까지 정밀화학 전분야를 연구하는 종합화학연구소입니다.
&cr 가. 연구 조직
2019년 연구조직도.jpg 2019년 연구조직도
&cr
나.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비 고 |
|---|---|---|---|---|
| 시험분석비 | 5,442,213 | 10,181,968 | 11,341,150 | - |
| 인건비 | 20,305,893 | 38,901,150 | 36,591,608 | - |
| 감가상각비 | 6,482,646 | 13,598,076 | 10,886,580 | - |
| 기타 | 9,298,301 | 18,276,962 | 17,169,203 | - |
| 연구개발비용 계 | 41,529,053 | 80,958,156 | 75,988,541 | - |
| (정부보조금) | 1,148,124 | 1,437,519 | 1,158,321 | - |
| 연구개발비/매출액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2.5% | 2.1% | 2.0% | - |
| 주) | 연구개발비용은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음. |
&cr다. 연구개발 실적
| 연 구 과 제 | 연구기간 | 연 구 결 과 및 기 대 효 과 | 비 고 |
|---|---|---|---|
| PPF용 수용성 프라이머리스 도료 개발 | 2016.01&cr~&cr2017.03 | 자동차 내장부품용 플라스틱소재인 PPF소재에 현재 유성 프라이머-유성 베이스 도료가 적용되고 있으나, 프라이머 공정을 삭제할 수 있는 수용성 베이스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자동차 원가절감 및 친환경 목적에 따라 향후 수용성 도료 시장 진입 및매출확대가 예상됩니다. | - |
| M/C A-60 선급인증 취득 | 2016.01&cr~&cr2017.03 | 조선사 선박 시공을 반영하는 시공시스템을 이용하여 선박용 배관용 내화인증(A60)을 취득하였습니다. M/C 내경은 15A부터 450A까지 시공이 가능하며 두께는 30mm 이상이 적용 가능하도록 하여 선박에 적용되는 M/C의 전체 규격을 포함하도록 하여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선박 화재 및 안전에 대한 규제강화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crM/C의 선박용 내화인증을 취득하여 중공업 및 선주사들의 내화인증 요청에 대응이 가능하게 되어 향후 선박용 M/C 시장 확대 및 매출 확대가 예상됩니다. | 미네랄울 Pipe Cover |
| 동남아시아 target용 제품 개발의 건&cr(2자*4자 암면천장재) | 2015.04&cr~&cr2017.03 | 본 과제는 마이톤 판매 확대를 위한 수출, 특히 고온다습한 조건의 동남아시아를 Target으로 하는 연구개발 과제입니다. 동남아시아의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천장재의처짐(Sagging)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최대한 보완하여 처짐의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암면흡음천장재를 개발하였습니다. 배합 개선을 통해 기존 흡음천장재 대비 밀도를 낮추어 경량화를 달성하여 시공 개선 및 흡음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동남아시아 환경에 맞는 흡음천장재 개발을 통해 해외 흡음천장재 매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MT400D6036C3 |
| FOD용 Die Attach Film 개발 | 2016.01&cr~&cr2017.03 | 반도체 패키지의 미세화, 고집적화, 고속화 추세에 반도체칩을 매립할 수 있는 Die Attach Film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FOD용 Die Attach Film을 개발하였습니다. 향후 반도체칩 등 높은 단차를 가지는 기재를 매립하고 그 위에 적층하고자 하는 반도체 패키지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 KTEM-WA-700 |
| 초고내후성 필름 개발 | 2014.09&cr~&cr2017.03 | 건물 외부에 적용이 가능한 옥외용 마감재 필름인 고내후성 필름 개발 건으로 내후성 W-O-M 10,000시간을 만족하는 필름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최근 독일창호협회 RAL 인증을 획득하였고 독일을 비롯한 유럽시장 진출을 통하여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 LWW0004K1H82&crLWW0006J1H82 |
| Hybrid silicone powder 개발 | 2015.11&cr~&cr2017.02 | 화장품에 사용되는 부드럽고 탄성이 있는 구상 형태의 실리콘 엘라스토머 파우더 제품의 표면에 딱딱한 질감의 실리콘 레진을 코팅하여 레진 하이브리드 실리콘 엘라스토머 파우더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실리콘 레진이 코팅된 신규 제품은 응집성, 흐름성, 분산성이 향상되며, 색조화장품에 부드러운 사용감, 피지흡수, 주름개선의 효과를 부여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고부가가치인 화장품용 실리콘 파우더 제품의 확대를 통해 향후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 SeraSnow SP 14 |
| 안전케이블용 HTV 개발 | 2015.10&cr~&cr2017.09 | 화재 발생시 외부피막이 세라믹화 되어 내부 전선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진 실리콘 고무 전선을 개발하였습니다. 안전케이블용 HTV는 유럽 시장을 타겟으로 개발하였으며 향후 유사 물성이 요구되는 방화문용 HTV와 국내 안전케이블용 신규 시장 확장및 매출 확대가 기대 됩니다. | 안전케이블용 HTV |
| 유용성 유색상도 통합운영 System 개발 | 2016.08&cr~&cr2017.03 | 자동차 보수시 차체 색상도장에 적용되는 도료로서 현장에서 조색해서 사용하는 제품과 조색이 완료되어 판매되는 제품의 색상을 일원화하여 색상매칭성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공장내 생산성 향상이 예상됩니다. | 바로매치&cr KCC 유색상도 |
| 슈퍼플러스 퍼티 품질 향상 | 2016.07&cr~&cr2017.03 | 사고차량의 차체 복원에 사용되는 퍼티제품으로 핵심품질인 건조성을 개선하고 작업자의 작업강도를 완화하기 위한 연마성을 향상시켜 경쟁사 제품대비 품질우위를&cr점하여 향후 매출신장이 기대됩니다. | 스마트 퍼티 |
| 자동차 보수용 저가 투명 개발 | 2016.08&cr~&cr2017.03 | 가격 및 품질에 따라 다수의 Grade로 나뉘어져 있는 투명제품 유형 중 가격경쟁이 가장 치열한 저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개발된 신규 제품이며, 현재 점유율이 높은 경쟁사 제품대비 외관 및 건조속도 우수한 제품으로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 스마트 투명 |
| Non-sanding 서페이서 개발 | 2016.04&cr~&cr2017.03 | 자동차 보수용 서페이서의 샌딩공정을 생략 가능한 제품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샌딩으로 인한 시간소모와 분진 날림 등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부작성 및 외관 등의 물성은 기존 제품 대비 향상된 제품입니다. 파트 도장시 전착면에 도장 후, 샌딩없이 후속작업으로 외관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어, 수용성 베이스코트를 적용하는 고급차종 정비업체를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프라임논샌딩 서페이서 |
| 자동차 보수용 경화단축 클리어코트 개발 | 2015.10&cr~&cr2017.03 | 경화단축 클리어 코트는 경화제 종류별(표준, 지건, 속건) 건조시간 조절이 가능한 자동차 보수용 투명 제품입니다. Fast Cure Type이라는 장점으로 정비업체의 작업속도 증대 및 에너지 절감 효과로 투명 제품 라인업 및 판매 활성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9020 FC Clearcoat |
| 리피니쉬 High performance 수용성 시스템 개발 | 2015.10&cr~&cr2017.03 | 당사는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용성 보수 도장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있습니다. 미세먼지 등의 대기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어느때 보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에 따른 규제 강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용성 시스템을 통해 유독가스 배출 저감 효과와 작업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전국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 사업소에 설치/판매 되고 있습니다. 본 과제를 통해 Global 제품수준의 안정성 확보되어 해외 시장에도 판매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SUMIX System |
| [광고용시트] 라텍스 전용 원단 개발 | 2016.08&cr~&cr2017.06 | 친환경 옥외광고필름 인쇄시스템의 시장도입에 따라 라텍스 인쇄장비를 이용한 원단 수요 및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라텍스 인쇄장비에 적합한 라텍스 전용원단의 개발 계획을 세우고 제품의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배합선정, 점착제의 개발등을 기반으로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초도품 생산 및 판매를 통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품질검수를 통해 제품의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MCX11GWH13A0&crMCX11GWH13B0 |
| 상업용 6.0T 제품 개발 | 2016.10&cr~&cr2017.05 | 바닥재 중 최고후도인 6.0T는 층간소음저감/충격흡수율 향상 등의 기능을 지닌 바닥재입니다. 추가로 교육시설(어린이집, 학교, 유치원) 및 실버타운시설 등에 적합한&cr고내구성/친환경성이 강화된 상업용 6.0T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기능성 특판시장에 판매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소리휴 에듀 |
| 자동차용 P2G(Primerless to Glass) type&cr실러개발 | 2016.06&cr~&cr2017.06 | P2G(Primerless to Glass)용 DGU는 현재 세계적으로 개발이 되지 않은 신규 시스템입니다. 프라이머 삭제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은 꾸준하지만 세라믹도료면에서의부착성 구현이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cr프라이머 삭제 DGU 개발을 통해 자동차 인라인에서의 VOC 저감, 친환경 구현, 공정개선 등의 효과가 있으며, 당사로서는 Global Top 제품 개발을 통한 기존 및 신규거래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P2G System |
| Low urethane CS311 개량 | 2016.05&cr~&cr2017.04 | 유리장섬유 ?스트랜드 제품 생산시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우레탄 이물질의 발생량 및 제품 혼입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공정개선을 실시했습니다.&cr그에 따라 일반적으로 나일론수지의 보강재로 사용되는 해당 유리장섬유 제품을 성형온도가 낮은 페놀수지에 적용 가능하게 함으로서 페놀시장 Global 1위 업체에 당사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높은 수익성 및 향후 매출 신장이 기대됩니다. | CS311 |
| 저온소부 및 내치핑성 개선 중도 개발 | 2016.09&cr~&cr2017.04 | 자동차 Body용 유용성 중도도료의 경화온도를 기존 150℃에서 140℃로 낮추어&cr에너지 절감 및 고객사의 제조경비를 절감케하는 친환경/경제적인 기술개발을 완료하여 인도를 포함한 국내외 유용성 자동차 도장라인에 확대 적용중이며 매출거래선유지와 해외시장 판촉을 통한 매츨증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코스테르 서페이서-&crFU2295 |
| SCC커버용 UV도료 개발 (UV type) | 2017.03&cr~&cr2017.06 | SCC(Smart Cruise Control) 커버는 차량 전방 라디에이터그릴 부분에 장착하는 레이더 투과 커버로 최근 국내외 다수 신형 차량은 레이더 센서를 이용해 전방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감지한 후 운전자 조작 없이 속도를 제어해 차간 거리를 유지시켜 주는 스마트 컨트롤 기술을 지니고 있습니다. 레이더 센서는 도로의 파편이나 기후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커버 장비가 필수적이며, 이에 부합되는 고물성의 보호 도료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본 과제를 통해 초기 시장 선점 및 기술력 확보를 통한 자사의 이미지 상승 등 시너지효과가 예상됩니다. | UP-3000(SCC)&cr UP-3000(SCC)(F)&cr KUV-5000(SCC) |
| LNG用 Low-E 그라스울 열전도율 0.030 확보 (at 10℃) | 2016.05&cr~&cr2017.04 | LNG선박의 BOR(Boil off Rate) 개선을 위해 고객사에서 보냉재로 사용되는 그라스울의 열전도율 개선을 요구해 왔으며, 이에 따라 2016년 세섬유 제조기술을 통해 열전도율 0.030 W/mK(10℃ 기준)를 달성하였으며, 국내 공인기관으로부터 공인성적서 취득도 완료하였습니다. 신규 개발된 제품을 적용할시에 BOR이 기존 0.15에서 &cr0.09수준까지 절감될 것으로예상됩니다. | NO96Max System |
| 마이톤 기능성 제품(항균성/발수성) 개발 | 2016.05&cr~&cr2017.04 | 병원이나 요양시설 등과 같은 Healthcare 건물의 천장재에 적용이 가능한 흡음천장재로써, 방균성, 항균성 및 발수성이 뛰어나 습기로 인한 천장재 표면에 세균 및 곰팡이의 번식을 억제하는 기능성 흡음천장재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cr국내 병원, 요양원 등의 특수 제품에 대한 요구의 대응이 가능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수출 물량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능성 마이톤 |
| 그라스울 발수 처리 제품 개발 | 2016.10&cr~&cr2017.05 | 발수처리 그라스울은 KS L 9102 규격의 수분노출제품에 대한 발수성능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건식 외단열 공법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제품입니다. &cr기존의 그라스울은 발수성능이 취약하여 주로 건축물의 내단열용으로만 사용되어 왔습니다.&cr그러나 최근 건축물에너지절약 기준 강화에 따라 외단열 시장이 증가추세에 있으며,또한 화재안정성에 대한 규제 강화로 무기단열재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cr이러한 시장동향에 맞추어 개발된 발수처리 그라스울이 향후 매출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발수 그라스울 |
| 영상기기 스탠드용(3가크롬도금소재) 도료 개발 | 2017.03&cr~&cr2017.04 | 가전사에 적용되는 비철금속을 사용하여 금속질감표현을 극대화시켜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타내기 위하여 개발된 제품입니다.&cr크롬 도금 소재에 부착성이 매우 우수한 우레탄 도료로 1coat & 2coat 로 다양한&cr색상 구현 및 요구 물성을 만족하는 우수한 도료 개발로 용도 개발 확대가 기대되며,국내외 Low Spec형 생산 예정으로 판매 확대가 예상됩니다. | UT2578 아크릴 상도 |
| 풍력발전소용 도료 도장사양 추천 및 &cr인증 획득 | 2016.04&cr~&cr2017.06 | 현재 중국의 풍력발전 시장은 2017년 말까지 신규 설치 예상 규모가 약 31GW에 달할 전망이며, 중국이 약 46%의 비중을 차지해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본 과제를 통해 당사 풍력발전 타워용 사양은 국제 표준 규격인 ISO12944-6 인증 뿐만 아니라, 중국 국가 표준 규격인 GB/T31817 인증을 획득하여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중국 풍력 시장 내에서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EZ175(WM)-(WE)&crEH2350(WM)-(WE)&crUT6581(WM)-(WE) |
| 방화문용 무기단열재 확대를 위한 연구 | 2016.06&cr~&cr2017.05 | 방화문 성능평가 항목 중 차열성능 신규도입으로 인한 법규강화 및 "불타는 방화문" 제목의 매스컴 보도로 업계 관심과 성능 불만족에 대한 방화문 하자소송이 증가하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과제를 통해 방화문에 불이나는 원인이 무기단열재(MW)가 아닌 우레탄접착제에 주요 원인이 있음을 밝혔고, 이종소재를 통한 차열성능 확보 가능성을 검증하였습니다. &cr향후 방화문용 심재에는 기존 하니컴 소재 대비 무기단열재 판매 확대가예상되며 차기과제에는 단열/결로/차열성능을 동시만족하는 방화문 구조체를 연구할 예정입니다. | 방화문용 무기단열재 |
| 건축용 외단열 시스템 성능 평가 | 2016.06&cr~&cr2017.05 | 국내 건물화재 관련 강화된 법규 시행에 따라 불연재인 M/W의 외단열 시스템을 기 개발하였고, 개발시스템의 안정성에 대한 성능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cr고층건물 적용시 요구되는 내풍압성능, 화재안전성능 뿐만 아니라 장기내구성능(내후성, 내충격성, 부착성)에 대한 성능평가 및 시스템 개선을 통해 DATA 및 공인성적서를 확보하여 향후 외단열시장 판매 확대가 예상됩니다. | M/W 외단열 System |
| 친환경 데코시트 | 2015.11&cr~&cr2017.06 | 친환경 건강주택법 시행 이후 친환경 자재에 대한 건설사 및 인테리어 시공사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당사에서도 기존 PVC를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에 대한 검토를 지속해 왔습니다. 그 결과로 기존 PVC 필름을 PP 필름으로 대체하여 TVOC, HCHO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고 내오염성 및 내부착성을 만족시키는 친환경 데코시트를 개발완료 하였습니다. 향후 주거용 건축물 마감재 등을 취급하는 건설사, 인테리어 업체, 창호랩핑업체에 친환경 데코시트를 공급함으로써 매출증대에 기여가 예상이 됩니다. | LQ Series |
| 휠 Edge coverage 향상 아크릴 분체도료 &cr개발 | 2016.07&cr~&cr2017.06 | 알루미늄 휠용 아크릴 분체도료로 전면 가공사양의 모서리 부위 부식을 제어하기 위한 고내식성의 분체 클리어 도료입니다. &cr소비자 기호의 다양화로 도장을 통한 내구성 확보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기능까지 부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시도되고 있으며, 이에 전면 가공사양 휠이 증가함에 따라 내식성능을 강화하는 것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crEdge 부위의 내식성이 강화된 아크릴 분체도료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선도하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 구축 및 이에 따른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 Al-Wheel 상도용&cr분체클리어 |
| 건재 통합형 고내식성 하도 개발 | 2017.03&cr~&cr2017.12 | 당사는 건자재용 판넬에 적용되는 하도의 고내식화/universal화를 통해 옥외폭로간 발생할 수 있는 녹(발청)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해당 제품의 경우 고내식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상도 종류에 관련없이 적용가능한 제품입니다.&cr본 과제를 통해 하도의 제품수준을 한단계 보완하여, 판넬의 부식성능 향상 및 장기간 폭로상황에서의 안정성을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타 거래선 및 해외 시장에도 판매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 |
| 자동차내장용부품도료 내약품성(내방향제성) 개량 | 2017.04&cr~&cr2017.09 | 자동차 내장부품용에 적용중인 도료에 대한 고객사(HMC 등)의 약품성 강화에 대한 요청으로 그에 부합한 도료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cr현재 일반적으로 운전자들이 자동차 실내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방향제 , 왁스) 및 화장품(썬크림 , 아세톤 등)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그로 인한 도장면의 손상 / 박리 /오염 또한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따라서 어떠한 약품에도 우수한 도막 성능을 부여하기 위하여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며 그에 따른 개발 효과 및 판매 확대에 상당한 실적이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 수/유성 무광 베이스 코트 |
| 자동차 부품 핫스템핑 공법용 신규 도료 개발 | 2016.12&cr~&cr2017.09 | 자동차플라스틱부품소재가 다양해지면서 Aluminium호일을 핫스탬핑공법으로 플라스틱에 열융착시킨 소재가 개발되었으며, 플라스틱과 AL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는&cr도료가 개발되었습니다. 핫스탬핑 공법을 이용한 자동차 부품(R/GRILLE 등)의 확대가 예상되므로, 핫스탬핑용도료의 판매확대가 기대됩니다. | UU3721-A-1000&crUT6721-A-1000 |
| PA用 CS311 응용물성 개선 | 2016.05&cr~&cr2017.09 | 당사는 소재 경량화, 강도개선을 위한 유리 장섬유 보강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 자동차 경량화를 통한 연비 개선 등 산업 각 부문에서의 경량 고강도 소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cr이에 당사는 Polyamide소재에 적용시 최적의 물성을 발현시킬수 있는 유리 장섬유 보강재를 개발하였으며, 현재 양산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cr본 과제를 통해 개발된 제품은 우수한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CS311 |
| 마이톤 클라우디아 화염전파성 강화 제품 개발(마이톤 클라우디아 화염전파 성능[1등급 이상]개선) | 2016.10&cr~&cr2017.09 | 마이톤 클라우디아는 일반 마이톤 표면을 유리섬유로 코팅하여 깔끔하고 우아한 질감의 표면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건축물 화재안전성 특화품질을 위하여 유럽/미국기준인 화염전파 성능의 최고등급을 확보한 제품입니다.향후 동남아시아 등 해외 수출시 필요한 물성 확보로 해외 시장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 BS 476 Part 6&7 0등급&cr ASTM E 84 A Class |
| 오븐용 무바인더 그라스울 개발 | 2016.11&cr~&cr2017.10 | 오븐용 무바인더 그라스울은 니들링 공정을 통하여 유리섬유를 물리적으로 결합하여 성형된 제품입니다. 기존 건축용 보온단열재로 적용된 제품과 비교하여 바인더등&cr유기물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고온환경에 노출시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화학물질이 방출되지 않는 제품 입니다. &cr따라서 인체에 무해하며 전기오븐레인지 이외 생활가전용제품등 다양한 전자기기의&cr단열재 시장에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 오븐용 무바인더 GW |
| HMI 1공장 외관개선용 클리어코트 적용 및 안정화 | 2017.01&cr ~&cr 2017.07 |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는 유용성도료 시스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외관품질의 유용성 클리어 코트를 개발, 낮은 인건비와 생산비용으로 점차적으로 성장하는 동남아 자동차시장을 Target으로 매출확대가 예상됩니다. | 코바크릴 톱코우트 |
| DYKMC #2&3 저가형 클리어코트 개발 | 2016.10&cr ~&cr2017.07 | 최근 중국 자동차시장의 변화(전기자동차 급성장, 로컬 자동차사 증가)로 Global top브랜드의 고급자동차시장과 로컬 자동차 브랜드의 저가형 자동차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저가형 자동차시장을 Target으로 한 저가형 클리어코트 개발, 중국자동차시장에서의 매출증대를 예상합니다. | 코바크릴 톱코우트 |
| 친환경 우레탄 노출방수재 개발 | 2016.10&cr~&cr2017.07 | 당사는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해 중금속(Pb) 및 프탈레이트(DOP)의 인체유해성에 대해서 어느때 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그에 따른 관심과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cr우레탄 노출방수재 제품군의 유해 중금속(Pb) 및 프탈레이트(DOP) 제거하여 현장작업자의 작업환경 개선 및 사용자의 환경유해성능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전국 우레탄 노출방수재 현장에 판매/적용되고 있습니다.&cr본 과제를 통해 유해물질이 제거된 친환경우레탄 제품개발이 완료되어 해외시장에도 판매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 |
| 에폭시 라이닝 경쟁력 강화&cr(후막형 에폭시 바닥재 동절기 작업성 및&cr외관(광택) 개량) | 2017.03&cr~&cr2017.07 | 에폭시 바닥재의 동절기 작업성 및 외관(광택) 성능을 개량한 제품이며, 경쟁사 제품대비 저온경화성, 광택, 작업성, 레벨링, 아민브러싱 등에서 우세하여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 유니폭시라이닝 |
| 수성 KS 도료 경쟁력 강화 | 2016.09&cr~&cr2017.07 | 수성 KS 주력제품(숲으로SE 내/외부용, KS1급 내/외부용)에 대한 가격 및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입니다.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절감과 품질 향상이 요구되는 제품으로 작업성(살오름성, 측면광택개선) 향상을 통한 품질차별화와 저가 모노머 구성을 통한 원재료비 절감을 동시 진행하여 판매중으로 향후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
| 하이브리드 환기창호 | 2015.05&cr~&cr2017.09 | 실내외 공기오염의 심각성이 높아지면서 환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환기시스템의 경우 천장에 DUCT를 매립하여 환기를 시켜주는 구조로 DUCT에 대한 2차 오염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외기에 직접&cr면한 창호에 환기장치를 설치하여 깨끗한 공기를 걸러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개발된 환기장치의 경우 미세먼지를 90% 이상 걸러주며, 실내공기의 오염도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환기를 시켜주어 항시 쾌적한 실내공간을 유지시켜 줍니다.&cr이를 통해 실내환기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하이브리드 환기장치 |
| 발코니이중창250 칼라제품 개발 | 2016.11&cr~&cr2017.07 | 건축물의 외벽 색상과 조화를 이루도록 창호 표면에 다양한 칼라를 부여한 제품으로&cr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건설사 및 유통시장의 니즈에 따라 발코니이중창외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어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 발코니이중창250 |
| 아연도금소재용 분체도료개발 | 2016.10&cr~&cr2017.09 | 선박용 또는 산업용에 많이 사용되는 소재인 아연도금소재 용도 제품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개발제품의 특징은 아연도금소재에서의 부착성, 외관을 확보하여 작업성이 향상된 도료시스템으로 불량율을 감소시켜 재작업으로 인한 시간, 비용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8816-ZR-HDGGREY&cr PX8576-AG |
| Al-Wheel 하도용 계면부착 향상 도료 개발 | 2016.10&cr~&cr2017.09 | Al-wheel 분체하도용 개발 제품은 High leveling 및 과도막 핀홀 안정성이 확보되었으며 액상 계면과의 부착력 향상이 기대됩니다. 향후 Al-wheel 제품의 품질안정성이 확보되어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 EX8816&cr PX8576 |
| 가스 복층유리용 실리콘 실란트 개발&cr(주거용) | 2017.03&cr~&cr2017.09 | 복층유리는 창호에서 단열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단열재입니다. 단판유리와 달리 복층유리는 두장의 판유리 사이에 열전도율이 낮은 아르곤가스(Ar)로 단열성능등 창호의 열관류율을 높일수 있으며, 가스 누기율을 낮추기 위하여 1차 실링재인 부틸(PIB)과 구조적인 역할을 하는 2차 실링재로 실란트가 사용됩니다. &crKCC 가스 복층유리용 실리콘 실란트 제품은 제품의 도막 강도를 개선하여 가스누기율을 최소화하였으며, 국내 환경마크까지 획득한 제품으로 시장에서 널리 적용될것으로 예상됩니다. | - |
| 자동차 차체용 수성 중상도 도료의 3C1B &cr시스템 연구 | 2016.06&cr~&cr2017.11 | 수용성 3C1B 공법은 자동차 OEM 도장 공법 중 공정단축 공법의 한 종류로, 각종 환경규제의 대응 및 자동차의 생산원가 절감등의 이유로 중국시장의 경우 점차 공정단축 공법이 확대중에 있습니다.&cr본 과제를 통해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로 3C1B공법에 맞는 수용성 도료 및 도장공법이 개발되었으며, 시장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WS1000&cr WT3100&cr TT7700 |
| 크롬 도금소재 변경(6가→3가)에 따른 &cr하도 내수성 및 부착성 개량 | 2016.03&cr~&cr2017.11 | 현재 자동차 부품에는 수려한 외관 뿐 아니라 친환경성을 위해 6가→3가 크롬(Cr)이 도금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도금면의 보호 및 외관향상 위해 하도 도료를 이용한 도장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 과제를 통해 3가 크롬이 도금면의 하도 도장시 발생되는 문제인 내수성 및 부착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내/외 3가 크롬용 도료의 판매 확대가 기대됩니다. | UU2721-A-D/GREY |
| 자연 경화형(상온 1시간 이내) 리피니쉬 &cr투명도료 개량 | 2016.06&cr~&cr2017.12 | 자동차 보수를 위하여 적용되는 리피니쉬 도료 분야는 친환경 및 작업성 향상을 통한 에너지 절감이 주요 기술개발 이슈입니다. 본 제품은 도막의 외관 및 광택을 유지하면서 건조성을 단축하여 작업성 향상 및 건조에 소요되는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어진 제품으로, 향후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가 기대됩니다. | 멀티부스터 크리어 |
| 수용성 베이스코트의 신규색상 개발 및 &cr품질안정성 개량 | 2017.01&cr~&cr2017.12 | 최근 환경문제로 인하여 자동차도료 수용화 및 High Solid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시장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과제를 통한 신규차종에 대한 신규색상 적용으로 점유율 향상 및 매출액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TT6833-CLEAR &cr UT7000-CLEAR(N)&cr WT3063-MARCATO&crWT3063-BLUE |
| Alloy Wheel 상도용 Bluish 아크릴 분체도료 개발 | 2017.03&cr~&cr2018.03 | 자동차 휠용 분체 투명도료에 대한 고객사의 우수한 외관 및 내식성 강화 요청에 따라 수행된 과제로, 사용자의 기호가 다양해짐에 따라 자동차 휠에 대한 고급화, 차별화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 및 북미 고급시장 대응 및 국내시장의 향후 트렌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최근 분체 투명도료가 적용되는 휠은 고급사양의 PVD(진공증착용) 휠과 가공 휠로 상도베이스를 도장한 후 다이아몬드 커팅을 하는 전면 가공 휠으로, 변화하는 트렌드 대응으로 미려하면서 차별화된 외관 구현뿐만 아니라 우수한 내식성을 보유한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향후 판매 확대에 기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휠 상도용 분체 클리어 |
| 가전용 140도 경화 전착도료 개발 | 2017.01&cr~&cr2018.01 | 냉장고 및 에어콘용 컴프레셔에 적용되는 가전용 전착도료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cr이 과제는 가전용 컴프레셔 도장공정 특성상 기존 자동차 부품용 전착도료의 경화온도인 160℃x15분보다 낮은 경화온도가 요구됩니다.&cr이에 따라 140℃에서 경화조건 및 내수성, 내식성 등을 가전용 전착의 물성을 만족하는 제품 개발을 완료 하였고, 신규 시장인 가전용 전착도료로 판촉을 진행하여 신규매출 발생이 기대됩니다. | 가전용 전착 |
| 자동차 Body용 저온경화(145도x20분) 전착도료 개발 | 2016.07&cr~&cr2018.01 | 전착도료 경화에 소비되는 에너지 절감과 한정된 오븐 설비 공간 안에서 큰 차체의 경화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 업계에서는 보다 낮은 온도에서 경화 가 이루어질 수 있는 전착 도료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r특히, 자동차 Body에 적용중인 도료에 대한 고객사의 생산 속도 증가에 따른 경화 취약부 경화성 개선을 위한 저온소부 타입의 전착도료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cr현재 기존 제품 대비 저온조건에서(145℃*20분) 경화 가능한 제품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기술 개발을 통해 경쟁와 차별화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및 판매 확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자동차 Body용 전착 |
| 선박용 고밀도 (150K, E-Glass 대응)&crM/W 내화구조체 개발 | 2017.04&cr~&cr2018.02 | 강도가 우수하여 시공성이 우수하고 함석 마감이 필요없어 시공비가 절감될 수 있는&cr고밀도 미네랄울 제품에 대한 구조체 인증이 고객사로부터 요구되어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cr우수한 강도가 요구되는 구획에 시공되는 제품은 기존에는 고밀도(200K) 제품인 장섬유단열재 Board가 시공이 되었으나, 본 개발을 통해 장섬유단열재보다 우수한 강도를 가진 고밀도(150K) 미네랄울 제품을 이용하여 선박용 내화구조체 인증을 취득하여 현재 중공업에 적용되고 있습니다.&cr최근 선박 시장의 악화로 선박용 제품의 판매가 저조하지만 이러한 특수 용도 시장 확대를 통해 판매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밀도 150Kg/m3&cr미네랄울 제품 |
| 홈씨씨 전용 발코니 단창 프레임 폭 128㎜ 제품 개발 | 2018.02&cr~&cr2018.06 | 시장의 요구 트렌드에 맞춘 미서기 창호로 고단열 고풍압 제품 및 단창, 이중창을 패키지화 개발을 통하여 자재수 최소화로 사용 편이성을 강화하였으며 최고급형 사양으로 개발하여 경쟁사대비 품질 및 성능을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유통시장을 선도하고 판매확대에 기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발코니 단창 미서기 창호 |
| 자동차 내장부품 리얼우드 필름소재용 도료 연구 | 2017.02&cr~&cr2018.05 | 자동차 내장부품의 고급화, 차별화 요구가 있어, 위해 박막으로 얇게 자른 리얼우드필름 위 도막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도료개발 과제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존에 사용되는 우드무늬 필름은 우드 질감을 구현할수 없었고, 리얼우드 소재는 두께가 두꺼워 도장과정에서 뒤틀림, 열변형 등이 발생하여 도장기간이 길었지만, 리얼우드 필름은 도장시간을 단축하면서 우드무늬 및 질감은 유지할 수 있어 향후 제품적용이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자동차내장용 도료 |
| 자동차 내/외장 부품의 도금 질감 구현 도료 개량 | 2017.04&cr~&cr2018.05 | 자동차 내/외장부품의 기존 적용중인 도금 및 증착 사양의 기재 상태에 따라 도료의 부착 및 작업성 , 물성 등의 변화에 차이가 큽니다.&cr또한 기존 사양 도금,증착의 소재 불량발생 인한 재사용이 어려움에 따라 자동차 부품시장에서의 불만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대체 할 수 있는 공정 개발의 Needs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도금 및 증착감을 구현할 수 있는 도료를 개발함으로써 작업성 및 비용절감이 가능하게하며 우수한 외관 구현 및 자동차 내/외장부품의 Trend인 고외관 확보를 하고자 도금질감 구현 도료를 개발하였습니다.&cr현재 신규차종부터 상기 개발 도료를 적용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매출확대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 자동차내외장용 도료 |
| 자동차 차체용 수성 High-Solid Basecoat 개발 | 2017.01&cr~&cr2018.06 | 수성 High Solid 도료개발은 도료의 고형분을 높여 가격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환규제의 대상인 VOC도 낮출 수 있어 친환경적인 도료배합의 설계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현 개발품의 경우 고형분을 기존 대비 4%이상 향상시켰으며, 작업성 및 외관, 물성에서 기존 수준과 동등한 수준의 제품을 개발하여 향후 적용 확대에 기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자동차 Body용 OEM 수성 상도 도료 |
| Small size chip용 DAF 개발 | 2017.03&cr~&cr2018.05 | 해당 제품은 반도체 패키지공정에 적용되는 Small chip용 접착필름입니다(DAF). &cr기존 DAF 제품은 Normal chip 사용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주 작은 Chip을 사용하는 패키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Chip size가 작아짐에 따라 고온환경에서 반도체 공정 진행시 칩의 배열이 흐트러지는 불량이 발생합니다.해당 연구과제는 Small chip이 고온의 작업환경에서도 우수한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Small chip용 DAF 개발이며 현재 국내외 유수의 반도체 업체에 평가 및 판매 확대진행중입니다. | 반도체 칩 적층용 접착필름 |
| 메이크업용 상용성 우수한 유화기능성 알킬&PEG 변성 겔블렌드 개발 | 2017.06&cr~&cr2018.08 | 화장품에 실리콘 겔블렌드의 부드러운 사용감을 부여하면서 유화 보조 기능을 담당하는 PEG 변성 친수성 겔블렌드가 사용되어 왔습니다. 일반적인 친수성 겔블렌드 제품은 화장품 제조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유기오일들과의 상용성이 낮아 다양한 화장품 제품으로의 적용에 있어 일부 제약이 있었습니다. 알킬&PEG 복합 변성 실리콘 겔블렌드 제품은 기존 PEG변성 친수성 겔블렌드에 알킬 사슬을 추가로 변성하여 우수한 유화안정성 및 유기오일과의 상용성을 가지는 제품으로 향후 매출 확대에 기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화장품용 변성 실리콘 겔블렌드 |
| 자동차 보수용 논샌딩 Black 서페이서 개발 | 2018.01&cr~&cr2018.08 | 서페이서도료는 자동차 OEM 도료의 중도에 해당 되는 제품으로, 하도면의 평활성을 확보하고 내충격성 및 방청성, 상도도료와의 부착성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용하는 도료입니다. 기존 서페이서는 도장 후 도막의 연마공정을 필히 적용하여 외관 평활성을 확보하여야 하며 이로 인한 분진 발생 등 작업공정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으나, 논샌딩 서페이서는 연마공정 없이도 도막의 평활성 및 부착성을 확보 가능하여 작업공정 단축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전체 도장 작업시간이 줄어들게 되는 기능성 도료입니다. 또한 백색과 흑색으로 제품 구성되어 있어 상도 베이스코트의 색상에 따라 Value shade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자동차 리피니쉬 서페이서 도료 시장 內 점유 확대 가능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 논샌딩 Black 서페이서 |
| 투명절연캡 난연용 HTV 개발 | 2017.10&cr~&cr2018.08 | 전기 배전판에 사용되는 절연캡으로 단자 내부 확인을 위해 투명성 및 난연성 요구에 따라 개발된 제품입니다. 최근에 환경 규제 문제로 기존에는 PVC로 사용되었으나 화재 발생시 유해물질 발생으로 인하여 화재 발생시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으며, 투명성 및 난연성이 확보된 실리콘 고무가 요구 되고 있습니다. 개발된 투명 난연용 제품의 경우 기존 난연용 제품의 문제가 되었던 투명성, 다양한 색상 구현등을 해결하였으며, 기존 대비 우수한 기계적 물성, 생산성을 보유함으로써 현재 적용된 투명 절연캡 이외에도 다양한 용도 및 시장확대에 기여가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 투명절연캡 난연용 HTV |
| 고투과(투과율 69% 이상) 더블로이 MVT175S 개발 | 2016.08&cr~&cr2018.07 | 상업용 건물 저층부 (로비 위치) 등 높은 투과율이 요구되며 투명성이 필요한 부분에 적용하기 위해 기존 개발된 MVT175 제품을 개발하여 많은 건축물에 적용되었습니다. 이후 보다 투과율이 높고 고차폐의 기능이 요구됨에 따라 투과율 69%이상의 신제품인 MVT175S가 개발 되었습니다. 더블로이 유리 제품 중 MVT175는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진 제품이었으나, MVT175의 성능을 개선한 MVT175S의 경우 기존 제품보다 판매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높은 투과율이 요구되는 상업용 건물 적용 더블로이 |
| 고단열(열관류율 1.65 이하) 비강화 더블로이 MVR177 개발 | 2017.03&cr~&cr2018.07 | 주거용 건물 (주로 아파트)에는 가격 및 가공성으로 인해 싱글로이유리를 대부분 사용했지만 최근 에너지 절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더 높은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픔 선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응하기 위해 겨울철 높은 난방열 손실 절감, 여름철 태양열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주거용 건물에 단열 성능 및 차단성능이 우수한 더블로이를 개발하였으며, 에너지 절감을 위한 최근 흐름에 대응하여 신규 시장 확장이 예상됩니다. | 주거용 건물에 적용가능한 에너지 절감용 더블로이 |
| 복합재 표면 평활성 향상을 위한 Micro(1.5mm) Chopped Strands 개발 | 2017.07&cr~&cr2018.09 | 이 과제는 유리섬유와 수지의 Compounding시 평활성을 개선시키는 과제로, 사용자의 사용 편의성과 생산자의 작업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원사물성인 CS 제품 길이의 변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3~9mm 길이의 CS를 대신하여 1~2mm 길이의 CS를 개발 완료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장 확대 및 매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 |
| 수용성 에폭시 친환경(냄새)성 개량 | 2018.03&cr~&cr2018.12 |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장 등 실내 콘크리트 소지에 기존제품으로 도장 후, 산냄새와 유사한 자극적인 냄새가 잔존하여 수요처(삼성)에서 개선요청이 있었습니다. 냄새 주원인은 용제 및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원료에 기인하며, 저취 및 Zero VOC(휘발성유기화합물) 원료 적용을 통해, VOC 함량 및 냄새강도를 크게 개선하였고 친환경 건축자재(HB) 최우수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저취, Zero VOC 물성 구현 및 원재료비 절감으로 제품경쟁력을 강화함에 따라,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Zero VOC 친환경 수용성 에폭시 바닥재 상도/하도 |
| 창호용 폴리우레탄 실란트 유해원료 대체를 통한 환경표지 인증 제품 개발 | 2018.04&cr~&cr2018.11 | 2016년 건축물 구성재의 접합부와 이음매에 충전하여 방수·기술성을 부여하고 고정시키는 건축용 실리콘계 실링재에 관한 환경표지 인증(프탈레이트 및 유해 중금속사용 함량 제한)이 제정되면서 법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2018년 환경표지 인증내 비실리콘 포함에 따른 친환경 제품개발이 요구되었으며, &cr그에 대응하기 위해 배합 내 사용 금지 물질(유해 물질) 대체 및 유해 중금속 함량을 기준에 맞게 조절함으로써 환경표지 인증 기준에 만족하는 제품 개발하였습니다. &cr국내 최초로 2액형 우레탄 실란트 환경표지 인증 획득함에 따라, 친환경 성능 부분에서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차별화하여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친환경 성능이 강화된&cr 건축용 비실리콘계 실링재 환경표지 인증품 |
| Engineering Plastic용 G-LFT 대체 Multi-length CS 개발 | 2018.01&cr~&cr 2018.09 | Engineering Plastic 강도보강을 위해 사용되는 종래의 3 ~ 4mm 길이의 범용 Chopped strands는 뛰어난 작업성 및 물성보강 효과를 지녀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짧은 섬유장으로 인해 최종 성형품 내 잔존섬유장이 짧아져 강도보강효과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으며, G-LFT의 경우 성형품내 유리섬유 잔존길이를 확보 가능하여 성형품의 기계적 강도가 뛰어난 장점이 있으나 연속상의 섬유를 일일히 Matrix수지에 함침을 시켜야 하고 유리섬유의 단사 및 보플발생등에 의한 생산성 저하 및 품질관리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3~4mm길이의 범용 CS의 작업성과 LFT의 뛰어난 기계적 강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9mm 길이의 CS를 개발하였습니다. &cr 이에따라 높은 기계적 강도가 요구되는 자동차 및 전기전자용 GF강화 복합소재에 해당제품을 적용할 수 있으며 신규 시장 확장 및 매출 확대가 예상됩니다. | 뛰어난 작업성 및 높은 기계적강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Plastic 복합소재용 9mm CS |
| 선박 Spray용 섬유강도(Wet Volume) 향상 Loose wool 개발 | 2017.04&cr~&cr2018.12 | 선박 구조체 구획부 단열재 적용시 평판시공법 대비 시공성능이 간단하고 내화성능 취약부위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인 뿜칠시공법이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적합한 섬유를 생산하기 위해 선박 뿜칠 시공에 영향을 미치는 물성인 섬유 강도와 부착성을 향상시킨 섬유 조성을 개발하였습니다. 향후에는 당사가 미진입하고 있는 선박용 뿜칠 시장에 신규로 진입하여 매출증대가 예상됩니다. | 선박 구획부에 적용 가능한 뿜칠용 단열재 |
| 소형 상업용 고내구성 고차폐 싱글로이 개발 | 2018.01&cr~&cr2018.12 | 소형 상업용 건물에 저투과 및 고반사 유색 계열의 로이 유리의 수요가 높아 당사 제품과 Blue 원판을 복층으로 시공되거나, Blue 유리에 로이 코팅을 적용하여 유색 계열의 로이 유리를 적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러나 Blue 원판은 대부분이 수입 유리에 의존하고 있어 강화를 하거나 코팅에 적용한 후에 품질을 보증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납기의 문제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cr이를 대응하기 위해 Clear 유리에 로이 코팅을 통해 Blue 원판 코팅과 유사한 색감을 내는 고차폐 Blue 반사 색상 로이유리를 개발하였고, 취급이 용이하도록 유통형 제품 수준의 내구성을 확보하여 엣지 스트리핑 공정이 불필요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개발품은 투명 로이유리에 컬러 반사 기능이 추가된 고내구성 로이유리로 반사유리 및 로이유리 시장을 타겟으로 매출 확대가 예상됩니다. | 소형 상업용 건물에 적용되는 유색 계열의 고내구성 싱글로이 |
| 전기전자 속경화용 dual cure 경화 메커니즘연구 | 2018.06&cr~&cr2018.12 | 모듈용을 비롯한 전자재료에 사용되는 일액형 에폭시 접착제는 경화하는데 보통 120℃ 이상의 온도가 필요하게 되며 이는 부품을 이루는 요소에 손상을 줄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에폭시 접착제의 경화 온도를 낮추게 되면 경화시간이 매우 증가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완전 경화를 이룰수 없음에, 생산성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경화온도를 낮출 수 있는 저온 경화형 접착제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UV경화로 1차 가고정 이후 100℃ 이하 2차 저온 열경화를 통한 새로운 경화 메커니즘을 연구하여 기존 열경화 접착제 라인업에 국한되어 있는 접착제제품군을 확대하고 신규 매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UV경화, 열경화 &crdual-cure 가능 접착제 |
| 유용성 베이스코트 하이솔리드화 개량 | 2017.10&cr~&cr2018.12 | 자동차에 도장되는 유용성 베이스의 경우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경제성 및 작업성을 고려하여 VOC가 저감되고 동일한 자체의 도막을 얻더라도 사용하는 도료의 양을 줄일수 있는 하이솔리드 타입의 도료를 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제조사의 NEEDS 를 만족하고자 기존 미디엄 솔리드 타입의 도료와 물성 및 외관은 동등하나 원료의 변경 및 추가 SCA를 투입하여 고품질의 가격경쟁력 확보는 물론이고 고객의 NEEDS 만족, 아울러 친환경의 LOW VOC 타입의 도료 개발을 통한 판매 확대가 가능할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동차 차체용 유용성 하이솔리드 베이스 |
| 속건 TYPE 유색상도 건조성,외관 개량 | 2018.03&cr~&cr2018.09 | 자동차 보수를 위한 건조성이 빠른 SOLID 전용 유색 제품입니다. 유해물질인 VOC (휘발성 유기화합물) 의 저감을 통한 환경 보호가 강조되고 차량의 고급화가 가속화되면서 친환경 & 고 외관의 제품이 요구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작업성 향상을 위한 빠른 건조성의 제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cr자동차 오너가 요구하는 고외관 및 실제 사용자가 요구하는 빠른 건조성을 만족하여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개발된 제품입니다.&cr또한 다양한 색상을 신규, 확대 출시함으로서 매출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빠른 건조성의 &cr고외관 유색상도 |
| 속건형 투명개발 내스크레치 및 타사 제품 혼용 사용 조건 부착성 개량 | 2018.02&cr~&cr2018.09 | 자동차 보수 시 최종 광택 향상을 위하여 적용되는 크리어 제품입니다.&cr자동자 보수 시장은 완전 경쟁 유통시장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각 단계별 제품이 취사 선택되어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사전 검토되지 않은 여러 회사의 제품간 교차 사용이 되고 특히 유색상도와 크리어 도막간 부착성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타 회사의 유색상도를 사용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부착성을 확보할 수 있는 크리어 제품으로 개발 되었으며 동시에 스크래치성을 향상함으로서 도막의 내구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여러 회사와의 교차/혼용사용이 더욱 빈번한 해외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어 품질향상 및 판매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부착성이 우수한&cr 내스크래치 크리어 |
| 유용성 메탈릭 상도의 측색각별 색상 재현성 향상을 위한 배합 개량 | 2018.02&cr~&cr2018.09 | 자동차 보수용 메탈릭색상에 적용되는 유색상도 제품입니다. 피도물을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며 메탈릭 색상의 특성상 색상구현이 매우 어려운 현상을 개선하고 후속으로 크리어 도장 후의 외관을 향상하기 위하여 개발된 제품입니다. 향후 신차와의 색상을 더욱 쉽고, 가깝게 재현하여 생산성 및 색상매칭 품질을 향상하여 판매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색상매칭성 및 &cr외관향상&cr 1K 메탈릭 유색상도 |
| 발수제 개량을 통한 M/C 발수성능 및 &cr 강도 개선 | 2018.07&cr~&cr2018.12 | 미네랄울 Pipe Cover에 대한 발수성능 향상 및 강도 확보 요청에 따라 수행된 과제로서, 발수제 개량을 통해 원가 상승 없이 우수한 발수성능을 확보하였으며, 발수제와 믹싱바인더의 상용성을 개선하여 제품 강도 또한 기존 동등 수준을 만족하였습니다. 현재 M/C의 전방산업인 산업/Plant 및 선박 시장의 경기 악화로 인해 총시장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M/C의 중요 물성인 발수성능을 개량함으로써 경쟁사 제품의 시장 유입 방지, 고객 Needs 만족 및 시공 경쟁력 확보를 통한 판매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발수성능 향상된 미네랄울 Pipe Cover |
| W.B.Tank & COT PSPC 1coat용 무용제 에폭시 방청도료 작업성 개량 | 2018.03&cr~&cr 2018.12 | 선박 W.B.Tank 부위에는 용제형 에폭시 제품을 사용하였으나 국내 환경 규제가 강화되어 조선소에서는 2022년까지 VOC 저감 장치 설치가 의무적이며, 이에 친환경 도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습니다.&cr무용제 에폭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여 공급함으로써, 조선소에서는 VOC 저감 장치 설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이 발생하여 국내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VOC 저감 흐름에 대응하여 신규 시장 및 판매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요 조선소 선박용 W.B.Tank에 적용 가능한 국내 환경 규제에 부합하는 친환경 무용제 에폭시 |
| 플랜트 방청하도용 에폭시징크 도료 &crHigh Solid화 개량 | 2018.03&cr~&cr2018.12 | 국내 플랜트 시장의 경우 저가형 에폭시 징크제품으로 지속 적용되어 왔으나, 낮은 SVR 및 국내 시장 경쟁 과열로 인해 판매 확대가 어려워졌습니다. 또한, 해외 플랜트 판촉을 위한 High Solid 에폭시 징크의 필요성과 더불어 원가절감이 가능한 제품이 요구됨에 따라 High Solid 에폭시 징크인 스펙용 제품 및 비스펙용 제품이 개발되었습니다.&cr m2당 단가를 Down 시킴과 동시에 기존품 대비 동등수준의 도막물성을 확보하였으며, High Solid 에폭시 징크로 개발되어 국내 및 해외 플랜트 신규 시장 및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 대형, 중, 소 철구업체 및 해외 플랜트 적용되는 High Solid 에폭시 징크 |
| LNG 선용 Load bearing mastic 현장&cr작업물성 개량 | 2013.03&cr~&cr 2018.12 | NG선용 접착제를 LNG운반선 MEMBRANE 탱크 내부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MEMBRANE TYPE의 LNG운반선 방열시스템 특허를 가지고 있는 곳의 승인을 득하여야 합니다. LNG선용 제품은 저비중 안료인 중공필러 적용을 통한 경쟁사 대비 저비중, 저점도 제품을 구현하여, 선박의 연료효율 증대 및 마스틱 도포기기에 내구성 증대 효과를 주어, 이에 따른 조선소 작업성 향상을 극대화한 제품입니다.&cr또한 중공필러 적용을 통한 내 충격성 및 단열성을 부과하여, LNG 선의 극 지방 운항 시 유빙의 충격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향상시켰습니다.&cr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 선진국을 중심으로 선박의 환경오염 규제가 점점 강화되는 추세이며, LNG 를 연료로 사용하는 LNG 추진 선박 개발이 상용화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LNG 사용량 증가 및 LNG추진 선박용 연료탱크 개발의 상용화가 예상됩니다 | 조선소에서 GTT LNG&cr CARGO 제작시 사용 되는 저비중 저점도 에폭시 |
| 고방오성 방오도료 개발 | 2017.01&cr~&cr2018.12 | 최근 해수 온도의 상승 등의 해양 환경 변화로 보다 높은 수준의 방오도료 적용의 필요성이 높아 지고 있으며, 선박 운항비 증가 및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하여 각 선주사들로부터 선체 저항 감소에 따른 연료절감 효과에 관한 보증 요청이 증가하고 있습니다.&cr 선박용 방오도료의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마모율과 용출량의 밸런스의 붕괴 혹은 적용 초반에 집중되는 방오제의 용출로 인해 보증기간 후반기에 성능이 저하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 개발된 제품은 방오도료 도막의 polishing rate와 biocide releasing rated의 균형을 적절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효율적인 방오제 조합으로 장기간 동안의 방오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top-tier형 제품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cr해당 제품은 KCC 방오도료 제품 중 top-tier 수준의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우수한 방오성능 및 연료절감 효과를 통해 시장의 확대 적용 가능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고방오성능 및 연료절감 효과가 우수한 top-tier 방오도료 제품 |
| 건축용 진공단열재 설계 및 장기성능 보증 조건 연구 | 2016.01&cr~&cr2018.12 | 기존 냉장고에 주로 적용되던 진공단열재를 건축물에 적용 가능하도록 건축용 진공단열재를 개발 하였습니다. 시공성 및 치수 정밀도를 향상하였고, 장기내구성 확보를 위해 진공단열재 외피재 보강설계를 연구하였습니다. 또한 공동주택에 우선 적용가능하도록 진공단열재의 규격을 표준화 하였습니다. 향후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의 일환으로 제로에너지 하우스 의무화 시행시 우수한 단열성 확보, 건축물 실 주거면적 증가, 유기단열재 대비 동등수준의 가격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 공동주택에 적용 가능한 건축용 진공단열재 |
| 제섬 공정 변경을 통한 LNG 화물창用 GW 열전도율 성능 연구 | 2018.02&cr~&cr2018.10 | LNG 선박의 BOR(Boil off Rate, 기화율) 개선을 위해 고객사에서 보냉재로 사용되는 그라스울의 연전도율 개선을 요구해 왔으며, 이에 따라 2018년 세섬유 제조기술을 통해 35K LNG제품의 열전도율을 달성하였으며, 국내 공인기관으로부터 공인성적서 취득 및 LNG 가공 업체 평가까지 완료 하였습니다.신규 개발된 제품을 적용할 시에 BOR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열전도율 개선 과정에서 연료 공연비를 최적화함으로써 기존 양산 조건 대비 출탕량 향상시켜 원가절감 또한 달성 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 LNG 선박 System용 &cr보냉단열재 |
| 내장부품용 수용성 1Coat 질감 도료 개발 | 2018.04&cr~&cr2019.03 | 자동차 내장부품류의 난연소재에는 프라이머, 베이스의 2코트 도장시스템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프라이머, 베이스 통합형 도료를 개발함으로서, 1코트 도장시스템으로 부착 및 요구물성에 만족하는 도료를 개발완료 되었습니다.&cr이러한 기존 프라이머사양 삭제로 인한 공정개선을 이룰수 있으며, 신규시장 진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동차 내장부품류 프라이머삭제형 수용성 1Coat 질감 도료 |
| Package용 저온속경화형 Secondary Underfill 개발 | 2018.04&cr~&cr2019.03 | Secondary Undefill이란 PKG를 Board에 2차 실장 시 솔더볼의 빈 공간을 충진하는 역할을 하며, Board Level underfill 혹은 PKG용 언더필이라고도 불립니다. &cr빠른 생산성(작업성) 및 고신뢰성 뿐만 아니라 내충격성이 필수물성이며, 재작업성에 대한 요구가 있습니다.&cr저점도 레진 및 반응성 희석재를 적용하여 저점도로 흐름성이 좋고, 잠재성 경화제를 적용하여 저온에서도 빠르게 경화되어 생산성을 높힐 수 있습니다. 또한, 유연성이 있는 레진을 적용하고, 유리전이온도를 최적화 하여 내충격성이 탁월하며 재작업이 가능합니다. &cr휴대폰, 타블릿, PC 등 전자소재 신규 시장 진입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흐름성이 좋고, 재작업이 가능한 Package 용 저온 속경화형 Secondary Underfill |
| 반도체용 Narrow Gap Filling용 Primary Underfill 개발 | 2018.04&cr~&cr2019.01 | Flip Chip PKG 기판과 Chip 사이의 Bump 사이를 충진하여 PKG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접착제입니다. 반도체 패키지 박막화 추세가 급진전됨에 따라 칩의 크기는 점차 커지고, 범프의 높이는 점점 낮아지며 Pitch는 조밀해지고 있습니다. &crNarrow gap filling 및 Fine pitch 패키지에 대응하기 위해서 저점도 레진 및 반응성 희석제를 적용하여 점도를 확보하고, 미세 필러 적용하여 흐름성과 충진성이 좋은 언더필을 개발하였습니다. &cr반도체 최근 흐름에 대응하여 신규시장 진입이 예상됩니다. | 저점도 레진 및 반응성 희석제, 미세필러 등의 적용으로 흐름성 및 충진성이 좋은 언더필 개발 |
| 반도체용 무용제형 비전도성 접착제 개발 | 2018.06&cr~&cr2019.01 | 메모리 및 비메모리 제품에 다양하게 디스펜싱이 가능한 무용제형 접착제로 디스펜싱 공정에 최적화하기 위해서 점도 및 TI를 조정하였으며, 경화되면서 상온안정성이 탁월합니다. 또한, 접착력이 탁월하고 신뢰성이 높은 무용제형 접착제를 개발하였습니다. &cr반도체 조립 공장이 다수 위치한 중국 및 동남아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디스펜싱 공정에 최적화된 속경화형 무용제 접착제 개발 |
| 화장품용 내구성 향상을 위한 피막 형성이 가능한 실리콘 에멀전 개발 | 2017.12&cr~&cr2019.03 | 실리콘 레진은 화장품에서 필름막을 형성하여 우수한 발수성, 고지속성, 내오염성의기능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실리콘 레진을 함유한 에멀전 제품이 개발되었습니다. 높은 고형분 함량을 가지는 페이스트 형태의 제품으로 매우 쉽게 물에 용해되어 다양한 화장품의 수성 성분으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cr일반적으로 안정된 에멀전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실리콘 레진을 사용한 에멀전이지만 높은 안정성을 가지면서 우수한 기능성을 가지는 제품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Film-Former용 화장품의 제조에 적합한 원료로 그 사용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장품에 필름막 형성이 가능한 실리콘 레진 에멀전 |
| 단열법규 강화 대응용&cr고단열 공틀일체형 창호개발 | 2017.03&cr~&cr2019.03 | 고단열 공틀일체형 창호는 주거용 공동주택의 비확장 발코니에 시공되는 제품으로 주로 침실과 발코니 사이에 적용하여 공간을 분리해 주는 용도로 개발하였습니다.&cr단열 및 기밀 강화된 제품과 부자재를 적용하여 개정된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및 친환경 주택 설계 기준에 부합된 제품으로 국가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 친환경주택 설계기준에 부합한 에너지 절감형&cr 주거용 거실분합문 |
| 다용도용 속건우레탄 개발 | 2018.02&cr~&cr2019.01 | 다양한 소지 ( 철재/ 목재/ 콘크리트 등) 구조물 등에 사용되는 다용도 우레탄 상도로 붓, 롤러 ,스프레이등 다양한 도장기구 사용이 가능하며, 도장시 작업성 및 흘러내림 저하 등 고객 요구사항 반영하여 개발한 제품으로 일반 TYPE 과 속건 TYPE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고내후성 특성 구현하여 도막이 오래가는 특징이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다양한 색상을 구현하기 위해 인캔운영하고 있으며 메탈릭 색상을 개발하여 시장확대 및 매출 증대가 예상됩니다. | 다양한 소지에 적용되는 작업성이 우수한&cr 고내후성 우레탄 상도 |
| 중장비용 수용성 도장 시스템 개발 | 2018.01&cr~&cr2019.01 | 중국 및 세계 환경 규제에 따른 VOC저감을 위한 유용성 도료의 수용성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cr일반 공업용 도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장비용 도료의 수용화를 위함이며, 수용성 하도와 수용성 상도가 개발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용성 시스템은 하도의 방청성과 상도의 내후성이 좋은 제품으로 자동차 부품, 일반공업용, 공작기기, 농기계등에 신규 시장으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중장비용 상하도 시스템 |
| 신규 경화촉매 적용을 통한 자동차 바디용 박막형 전착도료 생산성 및 경화성 개량 | 2018.03&cr~&cr2019.02 | 자동차용 전착수지에 신규 경화촉매를 적용하여, 전착 라인에서의 전처리 성분 유입 및 열적 Damage에 대한 경화성 유지효과 증대 및 경화성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착도료에 적용되는 경화촉매 함량 최적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cr현재는 전착도료에 사용되는 경화촉매 최적화를 위한 세부조정을 진행중에 있으며, 기존의 경화촉매를 신규 경화촉매로 대체함에 따른 생산성 향상 효과가 기대됩니다. | 전착용 신규 경화촉매 기술을 적용한 전착도료 |
| 외장부품용 박막형 외관 향상 베이스 도료 개발 | 2018.04&cr~&cr2019.06 | 자동차 외장 부품(범퍼) 외관 품질 향상 및 박막형 베이스 도료 개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였으며, 개발 완료시 거래선 작업성 및 도장 외관 향상이 기대됩니다. 현재 다수의 차종 범퍼에 양산 적용 중이며 향후 신규 칼라 발생시 확대 적용 예정입니다. | 자동차 외장 부품용 베이스 도료 |
| 공정조건 최적화를 통한 Si3N4 기판 품질 안정화 연구 | 2018.01&cr~&cr2019.05 | 최근 파워 일렉트로닉스의 발전에 따라 전력변환과 제어를 고효율로 수행하는 파워 디바이스가 급속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고출력 파워모듈은 효과적인 방열을 위하여 높은 열전도도 특성과 열충격을 버틸 수 있는 기계적 물성 등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시장 요구사항을 만족하기 위해 질화규소 소재를 선정하였습니다. 질화규소는 우수한 기계적 강도가 장점으로 자동차 엔진, 베어링 등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실험을 통해 질화규소 내부 결함을 최소화 하여 열전도 특성을 향상시켜 향후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방열기판으로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 고 강도 및 고 열전도도 질화규소 세라믹 기판 |
| 자동차 상도용 유용성 3C1B 시스템 개량 | 2018.09&cr~&cr2019.05 | 동남아 자동차 시장은 일본차의 독과점적인 점유율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이다. 하지만 베트남 시장은 일본차 점유율이 50%가량으로 타 동남아 국가대비 상대적으로 시장 진입이 수월하며, 공정 단축을 통한 원가 절감의 목적으로 compact system의 기술 요구가 높은 상황이다. 해당 거래선은 KCC 최초로 동남아(베트남) 시장에 3C1B를 적용한 거래선으로 해당 기술에 대한 요구가 높은 시장 환경을 바탕으로 타 동남아 거래선에 해당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표준 기술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해당 거래선은 승용공장 외 버스 및 트럭 상용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을 양산화에 성공함으로써 이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버스 및 유사 기술을 적용 예정인 트럭 공장에 KCC 도료를 고려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형성하였습니다.. | - |
| 고방오성 3-coating system 실리콘 방오도료 개발 | 2018.01&cr~&cr2019.06 | 환경친화적인 선박도료 개발의 필요성이 점점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선박과 관련된 대표적인 환경이슈는 선박운항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 문제와 선박용 방오도료에서 배출되는 살생물제(Biocides)로 인한 해양환경 오염 문제입니다.&cr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선박 운항시 해수와 도막간의 마찰을 저감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키고 해양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살생물제를 배제한 친환경 무독성 실리콘 방오도료를 개발하였습니다.&cr친환경 실리콘 방오도료는 우수한 방오성능을 발휘하면서도 해양환경을 오염시키지않는 친환경 방오도료로서 현재의 방오제 기술 기반의 방오도료를 대체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선박용 친환경 방오도료 |
| 클리어 도료용 아크릴 분체 수지 Tool Box 개발 | 2018.01&cr~&cr2019.06 | 중국 및 세계 환경 규제에 따른 VOC저감을 위하여 VOC가 없는 분체 도료의 활용이 커지고 있습니다.&cr고내식성, 고내후성을 요구되는 자동차 부품, 일반 공업용에 아크릴 분체 타입 도료가 추천되며, 이에 적용되는 바인더는 아크릴 분체 수지입니다. VOC 수집을 통하여 거래선의 다양한 요구 및 불만에 대한 대응가능한 수지 Tool box를 구축하여 향후 불만사항등에 대응할 수 있게 사업화 진행중에 있습니다. | 아크릴 분체 수지 grade 다양화 |
| 리피니쉬 크리어코트 개발 | 2018.07&cr~&cr2019.04 | 2020년 1월 1일 부터 국내 환경 규제 강화가 입법 예고 중으로 그중 상도 Topcoat 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기준이 강화 예정입니다. 국내와 글로벌 TVOCS의 계산방식이 다름과 동시에 면제물질을 글로벌 규제에서는 허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국내 규제에 만족하는 크리어코트를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서는 국내 기준이 아닌 글로벌 기준 및 미국 ASTM 규격에 부합하는 제품의 개발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cr따라서 KCC 중앙연구소 리피니쉬 도료개발팀에서는 면제물질을 적용하지 않고 TVOC를 만족하는 VHS (Very High Solids) Clear 제품을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글로벌 제품의 국내 진입의 대응제품으로서의 역활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수출을 할 수 있어 매출 확대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크리어코트는 경쟁사 대비 동등한 건조속도에 고외관, 고광택 물성을 확보하여 고급투명 시장의 시장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자동차 보수용 투명 |
| 그라스울 보온통 HCHO방출량 개량 | 2018.06&cr~&cr2019.04 | 실내공기질관리법이 2004년 시행된 이후 실내공기오염물질(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량 기준은 지속적으로 강화되어왔으며, 2017년 친환경건축장재인증(HB인증)과 환경인증의 기준이 다시한번 강화되었습니다. &cr이에 본과제는 강화된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제품 개발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그라스울보온통에 함유되어있는 유기바인더의 개량을 통하여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량이 환경인증기준 및 친환경건축자재인증 최우수등급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cr친환경 제품에 대한 법규 및 고객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그라스울보온통 제품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및 판매확대 효과가 기대됩니다. | 친환경건축자재인증 최우수등급의 그라스울보온통 |
| 바인더 배합개선을 통한 건축용 GW 장/단기 흡수량 개선 | 2018.07&cr~&cr2019.05 | KS 개정항목에 수분이 노출되는 제품의 추가성능(장,단기흡수성)이 포함됨에 따라 발수성능이 향상된 제품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cr또한 국가 에너지정책 기준이 강화되고 있고 제로에너지하우스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열교현상을 줄이기 위하여 내단열에 쓰이는 단열재에도 발수성능 개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당사에서 개발된 외단열 전용 그라스울인 워터세이프는페놀바인더가 적용된 제품이며 천연바인더가 적용된 건축용 그라스울에도 발수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과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천연수지와 발수제의 상용성 저하를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발수제를 증량하여 발수성능을 개선하였고 그 결과 단기흡수성, 장기흡수성을 만족시켰습니다. &cr개선된 발수성능을 바탕으로 그라스울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 건축용 그라스울 발수성능 개선 |
| 내스팀성과 난연/내열성을 갖춘 패킹용LSR 개발 | 2018.08&cr~&cr2019.05 | 최근 시장에서는 친환경적이면서 고기능성이 부여된 LSR제품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HTV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LSR로 전환되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LSR을 적용함으로써 사출성형으로 인한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본 과제를 통해 개발된 제품은 내스팀성과 난연/내열성과 같은 고기능이 부여된 LSR 실리콘 고무로써 고온에서 사용되는 전자제품 혹은 주방제품/생활용품/의료용품의 패킹용, 혹은 자동차용 가스켓 등 폭넓게 적용가능합니다. | 내스팀성과 난연/내열성을 갖춘 패킹용LSR |
| 코팅용 LSR제품의 외관 및 부착성 개량 | 2018.11&cr~&cr2019.06 | 의류원단의 장식을 위한 glitter 부착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동남아 시장 및 터키 시장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본 과제를 통해 기존 제품의 코팅작업시 섬유배면에서 발생되는 황변현상을 억제하여, 흰색 원단에서의 불량률을 낮추기 위한 개선이 진행되었습니다. &cr현재 황변 개선, 장기저장안정성을 확보하였으며, 코팅작업성에 용이한 점도와 우수한 부착성을 장점으로 다양한 분야의 섬유코팅 및 산업용 가스켓 시장으로의 확대 적용 중에 있습니다. | 의류 섬유코팅용 액상실리콘고무 |
| OEM용 유용성 High solid type 조색제 개발 연구 | 2018.01&cr~&cr2019.06 | 중국 및 인도 시장에서 환경 규제 관련 요구 사항이 점차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 환경 규제정책이 각 성마다 상이하고, 관련법규 법안이 발의되면 단기간 내에 대응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기존 자동차 상도용 Medium solid type 유용성 도료의 경우,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High solid type의 유용성 상도 도료 및 조색제가 필요합니다. High solid type 도료용 조색제 개발로 인해, 환경규제 관련 이슈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고, 기술경쟁력 우위 및 시장선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 Polyester type의 high solid 조색제 |
| 콘크리트 바닥용 난연에폭시 &cr도장시스템 연구 | 2018.02&cr~&cr2019.06 | 건축물의 피난, 방화 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제443호)에 의거하여 피난구역(피난계단 등)의 내부마감재료는 불연재료 사용이 의무화입니다. &cr기존에는 무기질 바닥재를 도장하였으나, 크랙/박리 등 도막결함이 많아 사용하지 않고 도막물성이 우수한 에폭시타입을 선호합니다. 이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우수한 도막물성, 작업성, 화재시 유독가스 발생이 적은 불연재료로 에폭시라이닝 바닥재를 개발하였고 불연성적서도 취득하였습니다. 기존의 무기질 바닥재가 물성이 우수한 난연에폭시 바닥재로 대체됨에 따라 향후 매출 증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재시 유독가스 발생이 적은 에폭시 바닥재 상도 |
| 반도체 패키지용 방열접착제 개발 | 2017.08&cr~&cr2019.06 | 반도체 패키지의 집적도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칩의 방열성능 및 신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고특성 방열접착제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일반적인 플립칩 BGA 패키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열접착제에 대한 고객물성 및 신뢰성 평가가 완료되었으며, 최종 고객 승인 예정입니다.&cr글로벌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반도체 패키지용 방열접착제 분야에 진입함으로써 향후 고특성 제품군을 확대하여 고부가가치의 실리콘 RTV 시장에서 점유율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반도체 패키지용 방열재료 |
| 유리글레이징용 실란트 내균열성 향상을 통한 품질 개선 | 2018.07&cr~&cr2019.06 | 유리 글레이징용 실란트 프리미엄 건축용 제품은 창틀에 유리 삽입 후 기밀, 수밀 유지 하기 위해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제품 사용 공사 현장에서는 자제 수축 팽창, 풍압, 진동,충격등이 발생되며, 이러한 충격으로 실란트 시공 부위의 움직임으로 크랙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외기 온도가 낮은 동절기 조건에도 크랙의 발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크랙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빠른 내크랙성(내균열성)이 요구되며, 속건형 경화제 함량 조절 및, 신규 친환경 경화제 도입하여 내크랙성 품질 개선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동절기 품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경화 기술을 타 제품군에도 속경화를 구현하는데 응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규 친환경 경화제는 특허 출헌 완료함 |
| Busbar용 UL인증 절연 분체도료 개발 | 2017.03&cr~&cr2019.06 | 전기에너지를 전달하는 매개체인 Busbar는 기존에 사용되던 절연 테이프 방식에서 작업성 및 내구성 문제로 절연 분체도료로 변경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내구성 및 내열성에 대한 요구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cr이를 구현하기 위해 도막의 구조가 고온의 열에 견디고 장기적으로 성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국제 전기절연시스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향후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UL 인증서 획득 |
| Alloy Wheel 상도용 내식성 향상 아크릴 분체도료 개발 | 2018.01&cr~&cr2019.05 | 차별화에 대한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alloy wheel 도장 사양에도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요구되는 품질의 수준도 지속 상향되고 있습니다. 우수한 작업성과 안정적인 품질확보를 통해 점유 증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wheel maker와의 공조를 통해 다양한 해외로의 공급 다변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 |
11.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cr &cr 가. 지적 재산권 등 &cr 공시서류 작 성기준일 현재까지 당 사는 2,693 건 의 특허를 출원하여 734 건 이 등록유지중이며, 494 건 은 현재 출 원계류중 입니다. 2017~2019 년 에 출원되어 특허권이 등록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국가코드 | 출원번호 | 출 원 일 | 등록번호 | 등 록 일 | 명 칭 | 양산여부 |
|---|---|---|---|---|---|---|---|
| 특허 | KR | 2017-0001853 | 2017-01-05 | 1754053 | 2017-06-28 | 도배풀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벽지 시공 방법 | - |
| 특허 | KR | 2017-0003749 | 2017-01-10 | 1797426 | 2017-11-07 | 코팅유리 및 그 제조방법 | - |
| 특허 | KR | 2017-0037396 | 2017-03-24 | 1814331 | 2017-12-26 | 모발 보호 효과가 뛰어난 초나노 에멀젼 제조방법 | - |
| 특허 | JP | 2017-108029 | 2017-05-31 | 6318288 | 2018-04-06 | 짙은 녹회색 저투과 유리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79750 | 2017-06-23 | 1852296 | 2018-04-19 | 방수용 실리콘 에멀젼, 방수 보드 및 그 제조방법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08653 | 2017-01-18 | 1857384 | 2018-05-04 | 폴리우레아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방수 시공 방법 | - |
| 특허 | KR | 2017-0109929 | 2017-08-30 | 1857920 | 2018-05-08 | 건축물의 철골 구조물용 내화 구조체 피복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36728 | 2017-03-23 | 1859323 | 2018-05-11 | 새깅방지형 석고보드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01261 | 2017-01-04 | 1863488 | 2018-05-25 | 유리섬유용 집속제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41687 | 2017-03-31 | 1864534 | 2018-05-29 | 방열 겔형 실리콘 고무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092046 | 2017-07-20 | 1864997 | 2018-05-30 | 부가 경화형 실리콘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26698 | 2017-09-29 | 1869203 | 2018-06-12 | 자외선 경화형 도료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62366 | 2017-05-19 | 1881696 | 2018-07-18 | 접착제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반도체 소자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18930 | 2017-09-15 | 1888313 | 2018-08-07 | 건축 구조물용 내화 벽체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35348 | 2017-03-21 | 1893686 | 2018-08-24 | 푸란수지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TW | 106112097 | 2017-04-11 | I634160 | 2018-09-01 | 금속 함유 유기-규소 복합체 및 이를 포함하는 경화성 오르가노폴리실록산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00252 | 2017-01-02 | 1900590 | 2018-09-13 | 무용제 에폭시 바닥재 도료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01716 | 2017-08-10 | 1919245 | 2018-11-09 | 자동차 부품용 자외선 경화형 도료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181764 | 2017-12-28 | 1921432 | 2018-11-16 | 열경화형 실리콘 고무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18890 | 2017-02-10 | 1922328 | 2018-11-20 | 상도 도료 키트 및 이를 이용한 도장방법 | - |
| 특허 | KR | 2018-0066216 | 2018-06-08 | 1926050 | 2018-11-30 | 자외선 검사 장치 | - |
| 특허 | KR | 2017-0018885 | 2017-02-10 | 1926960 | 2018-12-03 | 저반사 코팅 유리 | - |
| 특허 | KR | 2017-0095287 | 2017-07-27 | 1927631 | 2018-12-04 | 에폭시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반도체 장치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97627 | 2017-08-01 | 1927632 | 2018-12-04 | 에폭시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반도체 장치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34959 | 2017-03-20 | 1929652 | 2018-12-10 | 경화성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029718 | 2017-03-08 | 1929651 | 2018-12-10 | 경화성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임프린트 필름 | - |
| 특허 | DE | 15873403.8 | 2017-06-09 | 3239204 | 2018-12-19 | 고탄성 폴리에스터 변성 우레탄 수지 및 이를 포함하는 클리어코트 조성물 | - |
| 특허 | EP | 15873403.8 | 2017-06-09 | 3239204 | 2018-12-19 | 고탄성 폴리에스터 변성 우레탄 수지 및 이를 포함하는 클리어코트 조성물 | - |
| 특허 | JP | 2017-534558 | 2017-06-26 | 6454018 | 2018-12-21 | 고탄성 폴리에스터 변성 우레탄 수지 및 이를 포함하는 클리어코트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021547 | 2017-02-17 | 1934181 | 2018-12-24 | 바닥재의 제조방법 및 이로부터 제조된 바닥재 | 양산중 |
| 특허 | RU | 2017135074 | 2017-10-05 | 2676286 | 2018-12-27 | 분체 도료용 잠재성 경화제 및 이를 포함하는 에폭시 분체 도료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101172 | 2017-08-09 | 1944627 | 2019-01-25 | 에폭시 수지 조성물 | - |
| 특허 | SG | 11201803262Q | 2018-04-19 | 11201803262Q | 2019-01-29 | 발포성 내화도료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33588 | 2017-10-13 | 1947282 | 2019-02-01 | 에폭시 수지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TW | 106107105 | 2017-03-03 | I649387 | 2019-02-01 | 다이 본딩용 에폭시 수지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67222 | 2017-12-07 | 1953367 | 2019-02-22 | 광경화성 수지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윈도우 부재의 제조 방법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28171 | 2017-03-06 | 1958544 | 2019-03-08 | 도료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028211 | 2017-03-06 | 1965484 | 2019-03-28 | 도료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8-0033267 | 2018-03-22 | 1965528 | 2019-03-28 | 내치핑성이 우수한 분체도료 조성물 및 이로부터 형성된 경화코팅층을 포함하는 합금 | - |
| 특허 | US | 15/539,248 | 2017-06-23 | 10,239,986 | 2019-03-26 | 고탄성 폴리에스터 변성 우레탄 수지 및 이를 포함하는 클리어코트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021421 | 2017-02-17 | 1968813 | 2019-04-08 | 반사성 코팅 기판 | - |
| 특허 | KR | 2017-0098184 | 2017-08-02 | 1969646 | 2019-04-10 | 중방식 도장용 도료 키트 | 양산중 |
| 특허 | KR | 2018-0009294 | 2018-01-25 | 1970431 | 2019-04-12 | 방오 수지 및 이를 포함하는 방오 도료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056396 | 2017-05-02 | 1970396 | 2019-04-12 | 경화제 및 이를 포함하는 에폭시 도료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37661 | 2017-03-24 | 1970161 | 2019-04-12 | 수지의 정량분석 방법 및 이로 분석된 방오 수지 | - |
| 특허 | KR | 2017-0079898 | 2017-06-23 | 1970883 | 2019-04-15 | 글리시딜 에스테르의 제조방법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004317 | 2017-01-11 | 1975885 | 2019-04-30 | 도료 조성물 | - |
| 특허 | KR | 2017-0064840 | 2017-05-25 | 1979995 | 2019-05-13 | 자동차용 수용성 도료 키트 | - |
| 특허 | KR | 2017-0124282 | 2017-09-26 | 1980972 | 2019-05-15 | 실리콘 고무 조성물 | - |
| 특허 | SG | 11201803752W | 2018-05-03 | 11201803752W | 2019-05-16 | 2액형 에폭시 접착제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CN | 201710073820.7 | 2017-02-10 | ZL201710073820.7 | 2019-05-28 | 진공단열재 및 그 제조방법 | - |
| 특허 | CN | 201710063751.1 | 2017-02-03 | ZL201710063751.1 | 2019-05-31 | 진공단열재 제조방법 및 제조장치 | - |
| 특허 | TW | 106140083 | 2017-11-20 | I661006 | 2019-06-01 | 방열성이 우수한 실리콘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16827 | 2017-09-12 | 1988730 | 2019-06-05 | 친환경 우레탄 방수재 도료 조성물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53270 | 2017-11-16 | 1991181 | 2019-06-13 | 창호의 기밀장치 및 이를 구비한 창호 | 양산중 |
| 특허 | KR | 2017-0159402 | 2017-11-27 | 1991583 | 2019-06-14 | 액상 실리콘 고무 조성물 | 양산중 |
또한, 당사는 총 297 건 의 실용 신안을 출원하여 19 건 이 등록 유지중이며, 8건 은 현 재 출원 계류 중 입니다. 2017~2019 년 에 출원되어 등록된 실용신안권은 다 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국가코드 | 출원번호 | 출 원 일 | 등록번호 | 등 록 일 | 명 칭 | 양산여부 |
|---|---|---|---|---|---|---|---|
| 실용신안 | DE | 202017101226.3 | 2017-03-03 | 202017101226 | 2017-05-02 | 세라믹 기판 휨 발생용 도구 세트 및 이를 이용한 세라믹 기판의 휨 발생 방법 | - |
| 실용신안 | CN | 201720214964.5 | 2017-03-07 | ZL201720214964.5 | 2017-11-24 | 세라믹 기판 휨 발생용 도구 세트 및 이를 이용한 세라믹 기판의 휨 발생 방법 | - |
| 실용신안 | CN | 201820149631.3 | 2018-01-29 | ZL201820149631.3 | 2019-05-21 | 바닥재 | - |
| 실용신안 | CN | 201820150123.7 | 2018-01-29 | ZL201820150123.7 | 2019-05-21 | 바닥재 | - |
나. 환경 물질의 배출 또는 환경 보호와 관련된 규제의 준수
케이씨씨는 국 내 18개 사업장 을 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원천적으로 저감하고,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및 관련 설비의 철저 한 유지관리를 통해 법규 준 수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 한 사업장 환경 규제의 준수 뿐만 아니라,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도료 VOC 함유량 규제 및 ' 실내공기질관리법 '에 따른 실내 건축자재 오염물질 규제, 실내용 바닥재 프탈레이트 가소제 규제 등과 같이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제품 내 유해화학물질의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Low VOC(Volatile Organic Compounds) 수용성 도료, High Solid 도료 제품 등과 같은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울 러, 케이씨씨는 글로벌 초일류 정밀 화학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국내 환경규제 뿐만 아니라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and restrict ion of CHemicals), GHS(G lobally Harmonized System of classification and labellingof chemicals) 및 기후변화협약 등의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EU REACH 및 대만, 터키 등의 신화학물질규제 등 화학물질 규제 대응을 위해 화학물질등록을 완료하는 등 지속적인 화학물질 규제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인 GHS가 시행되고 국내에서도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한혼합물에 대한 GHS 제도가 2013년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설비 투자 등을 단행하고 지배회사 케이씨씨 제품의 MSDS(Material Safety Data Sheet) 및 경고표지 개정 작업을 진행하 였습니다. &cr이러한 규제 대응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 전략 및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장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 활동 추진 등 녹색기술 및 녹색에너지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그린홈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유리, 창호 등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및 단열재 등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 제품의 &cr판매 및 적 용 확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다. 각 사업장별 환경설비 투자금액
(단위 : 백만원)
| 사업장 | 투자 내역 | 투자기간 | 기투자 실적 | 투자 후 개선효과 |
|---|---|---|---|---|
| 여천공장 | 소성공정 스크랩원지 분쇄설비 | 2019.01 ~ 2019.03 | 65 | 환경 개선 |
| 전주공장 | 폐수처리장 Turbo Blower 外 | 2018.08 ~ 2019.03 | 65 | 환경 개선 |
| 문막공장 | Wet E.P 外 | 2018.07 ~ 2020.04 | 4,174 | 환경 개선 |
| 세종공장 | Scrap Recycle System 外 | 2017.07 ~ 2020.05 | 1,264 | 환경 개선 |
| 김천공장 | 집진분말 Recycle System | 2019.01 ~ 2019.12 | 185 | 환경 개선 |
| 합 계 | 5,753 | - |
| 주) | 기투자 실적은 2019년 누적금액입니다. |
Ⅲ.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 연결재무 정 보
(단위 : 천원)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2019년 6월말) | (2018년 12월말) | (2017년 12월말) | |
| --- | --- | --- | --- |
| [유동자산] | 2,388,997,543 | 2,645,608,938 | 2,452,254,425 |
| ㆍ현금및현금성자산 | 232,033,135 | 337,235,224 | 380,048,385 |
| ㆍ단기금융상품 | 678,703,949 | 800,311,048 | 443,348,283 |
| ㆍ매출채권및기타채권 | 866,288,976 | 882,266,782 | 1,049,419,430 |
| ㆍ 유동파생상품자산 | 123,360 | 217,549 | |
| ㆍ유동만기보유금융자산 | 1,675,726 | 976,631 | 117,100 |
| ㆍ재고자산 | 573,634,411 | 592,569,704 | 549,494,719 |
| ㆍ기타유동자산 | 36,661,346 | 32,126,189 | 29,608,960 |
| [비유동자산] | 6,695,034,385 | 6,319,809,481 | 7,091,522,413 |
| ㆍ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8,565,906 | 72,775,802 | 62,262,518 |
| ㆍ비유동금융자산 | 2,391,630,624 | 2,654,310,249 | 3,285,887,099 |
| ㆍ관계기업투자 | 778,145,527 | 158,514,134 | 256,523,241 |
| ㆍ유형자산 | 2,732,703,929 | 2,729,899,004 | 2,765,813,940 |
| ㆍ무형자산 | 30,840,062 | 30,642,101 | 30,460,571 |
| ㆍ투자부동산 | 645,885,772 | 645,143,636 | 647,909,714 |
| ㆍ기타비유동자산 | 37,262,565 | 28,524,555 | 42,665,329 |
| 자산총계 | 9,084,031,928 | 8,965,418,419 | 9,543,776,838 |
| [유동부채] | 1,730,133,678 | 1,422,168,944 | 2,603,527,421 |
| [비유동부채] | 1,773,467,505 | 1,801,902,840 | 1,073,992,619 |
| 부채총계 | 3,503,601,183 | 3,224,071,784 | 3,677,520,040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5,568,851,749 | 5,729,987,418 | 5,855,213,222 |
| ㆍ자본금 | 56,434,870 | 56,434,870 | 56,434,870 |
| ㆍ자본잉여금 | 467,587,720 | 467,587,720 | 467,587,720 |
| ㆍ자본조정 | (122,873,033) | (122,873,033) | (122,873,033) |
| ㆍ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04,929,781) | (115,835,874) | (103,188,191) |
| ㆍ이익잉여금 | 5,272,631,972 | 5,444,673,735 | 5,557,251,855 |
| [비지배지분] | 11,578,996 | 11,359,217 | 11,043,577 |
| 자본총계 | 5,580,430,745 | 5,741,346,635 | 5,866,256,798 |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2019.01.01~2019.06.30) | (2018.01.01~2018.12.31) | (2017.01.01~2017.12.31) | |
| --- | --- | --- | --- |
| 매출액 | 1,649,616,678 | 3,782,162,956 | 3,863,990,045 |
| 영업이익 | 75,892,454 | 243,524,365 | 329,834,971 |
| 당기순이익 | (93,267,237) | (23,103,553) | 42,299,634 |
| ㆍ지배기업소유주지분 | (93,473,912) | (23,574,426) | 41,785,096 |
| ㆍ비지배지분 | 206,675 | 470,873 | 514,538 |
| 총포괄이익 | (81,950,871) | (35,787,011) | (3,352,091) |
| ㆍ지배기업소유주지분 | (82,567,818) | (36,510,400) | (3,611,267) |
| ㆍ비지배지분 | 616,947 | 723,389 | 259,176 |
| 기본주당순이익(원) | (9,506) | (2,397) | 4,249 |
| 희석주당순이익(원) | (9,506) | (2,397) | 4,249 |
| 연결에 포함된 회사 수 | 20 | 20 | 19 |
| 주1) |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정부보조금이 차감된 금액입니다. |
| 주2) | 비지배지분은 소수주주지분입니다. |
| 주3) | 연결에 포함된 회사 수는 지배회사 케이씨씨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합입니다. |
&cr
나. 요약 재무 정보
(단위 : 천원)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2019년 6월말) | (2018년 12월말) | (2017년 12월말) | |
| --- | --- | --- | --- |
| [유동자산] | 2,030,043,937 | 2,282,402,036 | 1,994,907,302 |
| ㆍ현금및현금성자산 | 164,417,746 | 247,934,921 | 347,248,235 |
| ㆍ단기금융상품 | 605,784,000 | 749,287,500 | 364,997,600 |
| ㆍ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68,989,987 | 775,966,151 | 824,821,143 |
| ㆍ기타유동금융자산 | 1,675,726 | 1,099,991 | 334,649 |
| ㆍ재고자산 | 475,372,404 | 491,879,692 | 434,539,139 |
| ㆍ기타유동자산 | 13,804,074 | 16,233,780 | 22,966,536 |
| [비유동자산] | 6,775,664,967 | 6,377,177,032 | 7,212,428,428 |
| ㆍ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7,467,129 | 54,513,905 | 111,155,883 |
| ㆍ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396,828,560 | 2,664,464,269 | 3,302,745,715 |
| ㆍ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747,203,866 | 111,357,455 | 211,087,457 |
| ㆍ종속기업투자 | 443,784,200 | 425,203,940 | 425,203,940 |
| ㆍ유형자산 | 2,588,094,776 | 2,589,150,890 | 2,624,279,315 |
| ㆍ무형자산 | 11,495,519 | 11,837,944 | 11,282,068 |
| ㆍ투자부동산 | 501,469,847 | 502,981,962 | 501,544,353 |
| ㆍ기타비유동자산 | 9,321,069 | 17,666,666 | 25,129,698 |
| 자산총계 | 8,805,708,904 | 8,659,579,067 | 9,207,335,729 |
| [유동부채] | 1,691,015,792 | 1,362,943,253 | 2,524,004,899 |
| [비유동부채] | 1,672,537,325 | 1,702,084,667 | 973,991,821 |
| 부채총계 | 3,363,553,117 | 3,065,027,920 | 3,497,996,721 |
| [자본금] | 56,434,870 | 56,434,870 | 56,434,870 |
| [자본잉여금] | 525,943,735 | 525,943,735 | 525,943,735 |
| [자기주식] | (122,873,033) | (122,873,033) | (122,873,033)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 |
| [이익잉여금] | 4,982,650,215 | 5,135,045,575 | 5,249,833,437 |
| 자본총계 | 5,442,155,787 | 5,594,551,148 | 5,709,339,009 |
| 종속·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원가법 | 원가법 | 원가법 |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2019.01.01~2019.06.30) | (2018.01.01~2018.12.31) | (2017.01.01~2017.12.31) | |
| --- | --- | --- | --- |
| 매출액 | 1,481,194,852 | 3,347,335,868 | 3,426,493,951 |
| 영업이익 | 79,437,432 | 228,623,755 | 276,252,492 |
| 당기순이익 | (73,727,777) | (21,929,627) | (27,029,661) |
| 총포괄이익 | (73,727,777) | (26,156,615) | (8,547,531) |
| 주당순이익(원) | (7,498) | (2,230) | (2,749) |
| 주) |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정부보조금이 차감된 금액입니다. |
2. 연결재무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62 기 반기말 2019.06.30 현재 |
| 제 61 기말 2018.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62 기 반기말 | 제 61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388,997,542,957 | 2,645,608,937,74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32,033,134,822 | 337,235,223,877 |
| 단기금융상품 | 678,703,949,057 | 800,311,047,566 |
| 매출채권 | 811,209,357,250 | 838,156,901,581 |
| 기타채권 | 55,079,618,202 | 44,109,879,972 |
| 선급금 | 28,025,034,903 | 27,588,804,722 |
| 선급비용 | 8,636,311,089 | 4,537,384,457 |
| 기타유동금융자산 | 1,675,726,242 | 1,099,991,128 |
| 재고자산 | 573,634,411,392 | 592,569,704,446 |
| 비유동자산 | 6,695,034,385,077 | 6,319,809,481,608 |
| 장기매출채권 | 2,820,702,559 | 2,428,184,828 |
| 기타채권 | 75,745,203,742 | 70,347,617,32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396,828,559,953 | 2,664,464,268,671 |
| 지분법적용 투자지분 | 778,145,526,781 | 158,514,133,739 |
| 사용권자산 | 29,731,498,712 | |
| 유형자산 | 2,732,703,929,345 | 2,729,899,003,762 |
| 무형자산 | 12,865,697,212 | 13,216,359,832 |
| 영업권 | 17,974,364,757 | 17,425,741,330 |
| 투자부동산 | 645,885,772,422 | 645,143,635,998 |
| 이연법인세자산 | 699,660,958 | 703,869,692 |
| 순확정급여자산 | 1,633,468,636 | 17,666,666,435 |
| 자산총계 | 9,084,031,928,034 | 8,965,418,419,357 |
| 부채 | ||
| 유동부채 | 1,730,133,677,476 | 1,422,168,944,016 |
| 매입채무 | 246,739,065,747 | 268,390,899,279 |
| 단기차입금 | 1,046,147,502,528 | 564,361,597,681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01,926,761,540 | 101,830,365,280 |
| 기타부채 | 296,184,471,279 | 340,228,168,898 |
| 기타유동금융부채 | 612,752,005 | |
| 미지급법인세 | 38,523,124,377 | 147,357,912,878 |
| 비유동부채 | 1,773,467,505,446 | 1,801,902,840,095 |
| 장기차입금 | 110,974,986,876 | 111,755,154,122 |
| 비유동사채 | 1,098,122,782,216 | 1,097,730,884,242 |
| 기타부채 | 227,733,487,457 | 195,738,294,47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0 | 4,288,904,215 |
| 비유동충당부채 | 16,890,029,244 | 12,177,265,910 |
| 이연법인세부채 | 319,746,219,653 | 380,212,337,136 |
| 부채총계 | 3,503,601,182,922 | 3,224,071,784,111 |
| 자본 | ||
| 지배기업소유지분 | 5,568,851,748,635 | 5,729,987,418,200 |
| 자본금 | 56,434,870,000 | 56,434,870,000 |
| 자본잉여금 | 467,587,720,184 | 467,587,720,184 |
| 자본조정 | (122,873,033,196) | (122,873,033,196)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04,929,780,842) | (115,835,873,935) |
| 이익잉여금 | 5,272,631,972,489 | 5,444,673,735,147 |
| 비지배지분 | 11,578,996,477 | 11,359,217,046 |
| 자본총계 | 5,580,430,745,112 | 5,741,346,635,246 |
| 자본및부채총계 | 9,084,031,928,034 | 8,965,418,419,357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62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61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2 기 반기 | 제 61 기 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매출액 | 867,920,631,967 | 1,649,616,678,134 | 1,004,579,720,000 | 1,921,127,688,014 |
| 매출원가 | 666,032,781,974 | 1,282,824,196,484 | 762,517,696,835 | 1,482,329,810,122 |
| 매출총이익 | 201,887,849,993 | 366,792,481,650 | 242,062,023,165 | 438,797,877,892 |
| 판매비와관리비 | 148,829,885,957 | 290,900,027,446 | 155,967,296,327 | 297,207,410,493 |
| 영업이익 | 53,057,964,036 | 75,892,454,204 | 86,094,726,838 | 141,590,467,399 |
| 지분법손익 | (11,028,608,326) | (4,127,916,906) | 6,336,053,550 | 13,544,214,479 |
| 순금융손익 | (203,680,860,049) | (175,656,513,997) | (524,308,487,503) | (80,754,162,308) |
| 금융수익 | 49,026,533,372 | 116,049,395,528 | 82,582,308,011 | 203,049,535,805 |
| 금융원가 | (252,707,393,421) | (291,705,909,525) | (606,890,795,514) | (283,803,698,113) |
| 기타영업외손익 | 1,336,077,582 | (5,975,735,724) | (409,255,546) | (1,578,347,443) |
| 기타이익 | 17,627,756,054 | 23,728,499,480 | 8,275,860,322 | 17,626,046,109 |
| 기타손실 | (16,291,678,472) | (29,704,235,204) | (8,685,115,868) | (19,204,393,552) |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 | (160,315,426,757) | (109,867,712,423) | (432,286,962,661) | 72,802,172,127 |
| 법인세비용 | (33,818,224,819) | (16,600,475,739) | (96,929,870,465) | 31,844,337,906 |
| 반기순이익(손실) | (126,497,201,938) | (93,267,236,684) | (335,357,092,196) | 40,957,834,221 |
| 기타포괄손익 | (8,066,149,184) | 11,316,365,648 | (3,928,479,216) | 13,855,616,414 |
|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8,066,149,184) | 11,316,365,648 | (3,928,479,216) | 13,855,616,414 |
| 지분법 적용대상 관계기업의 자본변동 | (7,056,686,669) | (7,856,903,384) | (3,945,687,957) | (3,443,978,056)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009,462,515) | 19,173,269,032 | 17,208,741 | 17,299,594,470 |
| 반기총포괄손익 | (134,563,351,122) | (81,950,871,036) | (339,285,571,412) | 54,813,450,635 |
| 반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26,644,640,903) | (93,473,911,482) | (335,458,532,939) | 40,780,624,284 |
| 비지배지분 | 147,438,965 | 206,674,798 | 101,440,743 | 177,209,937 |
| 반기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34,716,379,329) | (82,567,818,389) | (339,461,139,386) | 54,037,851,425 |
| 비지배지분 | 153,028,207 | 616,947,353 | 175,567,974 | 775,599,210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2,879) | (9,506) | (34,114) | 4,147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2,879) | (9,506) | (34,114) | 4,147 |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62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61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2018.01.01 (기초자본) | 56,434,870,000 | 467,587,720,184 | (122,873,033,196) | (103,188,190,672) | 5,557,251,855,278 | 11,043,576,798 | 5,866,256,798,392 | |
| 회계기준의 변경 | (130,213,778) | (130,213,778) | ||||||
| 반기총포괄손익 | 반기순이익(손실) | 40,780,624,284 | 177,209,937 | 40,957,834,221 | ||||
| 지분법자본변동 | (3,443,978,056) | 2,883,043,518 | (560,934,538)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6,701,205,197 | 598,389,273 | 17,299,594,470 | |||||
| 연차배당 | (78,667,584,000) | (407,748,602) | (79,075,332,602) | |||||
| 2018.06.30 (기말자본) | 56,434,870,000 | 467,587,720,184 | (122,873,033,196) | (89,930,963,531) | 5,522,117,725,302 | 11,411,427,406 | 5,844,747,746,165 | |
| 2019.01.01 (기초자본) | 56,434,870,000 | 467,587,720,184 | (122,873,033,196) | (115,835,873,935) | 5,444,673,735,147 | 11,359,217,046 | 5,741,346,635,246 | |
| 회계기준의 변경 | ||||||||
| 반기총포괄손익 | 반기순이익(손실) | (93,473,911,482) | 206,674,798 | (93,267,236,684) | ||||
| 지분법자본변동 | (7,856,903,384) | 99,732,824 | (7,757,170,560)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8,762,996,477 | 410,272,555 | 19,173,269,032 | |||||
| 연차배당 | (78,667,584,000) | (397,167,922) | (79,064,751,922) | |||||
| 2019.06.30 (기말자본) | 56,434,870,000 | 467,587,720,184 | (122,873,033,196) | (104,929,780,842) | 5,272,631,972,489 | 11,578,996,477 | 5,580,430,745,112 |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62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61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2 기 반기 | 제 61 기 반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2,027,480,218 | 282,769,894,255 |
| 반기순이익(손실) | (93,267,236,684) | 40,957,834,221 |
| 손익조정항목 | 355,615,073,529 | 265,687,867,327 |
| 법인세비용 | (16,600,475,739) | 31,844,337,906 |
| 이자비용 | 30,331,944,119 | 33,515,314,835 |
| 파생상품평가손실 | 6,825,929,135 | 7,867,856,282 |
| 파생상품거래손실 | 179,455,731 | 137,379,01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36,254,550,620 | 210,010,491,920 |
| 감가상각비 | 119,031,395,272 | 121,974,055,773 |
| 운휴자산상각비 | 2,631,008,218 | 160,935,090 |
| 사용권자산상각비 | 1,489,354,064 | 0 |
| 무형자산상각비 | 817,160,458 | 639,804,189 |
| 퇴직급여 | 20,220,021,094 | 18,350,025,515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192,135,150 | 200,765,468 |
| 외화환산손실 | 11,214,676,698 | 12,107,752,946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77,585,809 | 30,124,028 |
| 무형자산처분손실 | 57,678,352 | 124,879,253 |
| 수선비 등 | 596,162,393 | 1,025,461,560 |
| 하자보수충당부채전입액 | 2,759,925,276 | 2,650,932,888 |
| 산림훼손충당부채전입액 | 3,250,805,394 | 780,747,08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799,036,868 | 9,182,378 |
| 지분법손실 | 18,925,548,341 | 0 |
| 대손상각비 | 6,547,236,100 | 12,568,577,531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595,331,659 | 979,112,416 |
| 기타 | 4,000,161,180 | 0 |
| 이자수익 | (14,558,711,721) | (12,582,838,948) |
| 배당금수익 | (37,769,141,650) | (39,169,494,337) |
| 금융보증수익 | (768,466,182) | 0 |
| 파생상품평가이익 | (5,545,997,604) | (3,957,431,112) |
| 파생상품거래이익 | (1,367,179,885) | (3,233,940,377)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220,576,975) | (60,471,824,510) |
| 외화환산이익 | (6,095,902,217) | (18,897,235,326) |
| 유형자산처분이익 | (9,545,748,161) | (98,380,460) |
|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 0 | (643,764,946) |
| 지분법이익 | (14,797,631,435) | (13,544,214,479) |
| 사채상환손실 | 0 | 5,577,000,000 |
|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 (690,530,144) | 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3,319,753,713) | (42,267,744,256) |
| 공사손실충당부채환입액 | (101,912,976) | 0 |
| 기타의 대손상각비환입 | 0 | 0 |
| 영업자산부채의 변동 | (47,723,342,564) | 6,256,018,212 |
| 매출채권 | 26,154,169,292 | 16,239,324,053 |
| 기타유동채권 | (4,100,983,715) | (39,080,449,094) |
| 선급금 | (547,935,232) | (843,544,435) |
| 선급비용 | (1,727,130,730) | (1,736,363,419) |
| 재고자산 | 21,717,772,595 | (20,667,720,038) |
| 장기매출채권 | (2,967,352,961) | (4,038,283,994) |
| 기타비유동채권 | (5,360,479,171) | 1,407,416,839 |
| 매입채무 | (23,215,467,633) | 22,420,464,984 |
| 기타유동부채 | (54,047,400,244) | 36,567,776,667 |
| 기타비유동부채 | 609,369,103 | 1,274,282,091 |
| 국민연금전환금의 감소 | 8,377,700 | 24,104,000 |
| 퇴직금의 지급 | (2,849,879,815) | (1,649,768,659)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지급 | (164,440,300) | (182,725,100) |
| 관계회사퇴직금의 전입 | 66,005,883 | 17,299,780 |
| 하자보수충당부채의 지급 | (1,297,967,336) | (1,448,795,463) |
| 산림훼손충당부채의 지급 | 0 | (2,047,000,000) |
| 사용권자산의 감소(증가) | 0 | 0 |
| 법인세의 납부 | (152,597,014,063) | (30,131,825,505)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39,947,470,699) | 453,697,989,496 |
|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의 취득 | (635,846,411,809) | 0 |
| 유형자산의 취득 | (141,639,013,705) | (131,389,625,156)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233,742,830) | 0 |
| 무형자산의 취득 | (507,276,540) | (2,225,334,640) |
| 보증금의 증가 | (2,525,159,747) | (1,735,735,457) |
| 국공채의 취득 | (13,029,459) | (187,675,67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취득 | 0 | (69,329,540,800) |
|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121,607,098,509 | 120,623,175,609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5,687,160) | (5,762,320) |
| 정부보조금의 감소(연구비) | (118,822,667) | (126,792,861)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470,000,000) | (550,000,0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3,559,412,000) | (3,681,863,960) |
| 파생상품정산순결제액 | 1,311,083,970 | (20,162,109,943) |
| 유형자산의 처분 | 32,071,633,964 | 1,283,789,466 |
| 무형자산의 처분 | 658,638 | 8,116,742 |
| 보증금의 감소 | 1,376,271,825 | 987,815,142 |
| 국공채의 만기도래 | 60,862,633 | 69,413,5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처분 | 28,692,814,345 | 409,074,319,728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279,686,771 | 305,775,637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2,061,734,183 | 677,000,00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3,120,504,777 | 2,826,581,320 |
| 이자 수취 | 12,289,662,653 | 10,398,299,194 |
|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의 처분 | 0 | 93,736,718,336 |
| 배당금의 수취 | 42,099,072,950 | 43,101,425,635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66,895,602,946 | (571,372,950,047) |
| 이자 지급 | (33,408,357,047) | (31,140,366,898) |
| 배당금의 지급 | (79,064,751,922) | (79,075,332,600) |
| 사채의 상환 | 0 | (386,643,600,000)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100,803,712,750) | (208,830,419,100)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 481,142,354,860 | (464,260,199,849)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00,000,000,000 | 100,000,000,000 |
| 사채의 발행 | 0 | 498,576,968,400 |
| 리스부채의 지급 | (969,930,195)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111,024,387,535) | 165,094,933,704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37,235,223,877 | 380,048,384,854 |
| 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5,822,298,480 | 13,951,691,020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32,033,134,822 | 559,095,009,578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제 62 (당)기 반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06월 30일 까지 |
| 제 61 (전)기 반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06월 30일 까지 |
| 주식회사 케이씨씨와 그 종속기업 |
&cr1. 일반적 사항&cr
(1) 개요&cr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케이씨씨(이하 "지배기업")는 1958년 8월 12일에 설립되어 1973년 6월 25일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2005년 2월 25일 지배기업의 상호를 "주식회사 금강고려화학"에서 "주식회사 케이씨씨"로 변경하였습니다.&cr
지배기업의 본사 및 공장 소재지와 주요 사업 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1) | 본사 및 공장 소재지 | |
| ① | 본사, 본부 영업소 및 서울영업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 |
| ② | 여주공장 등 18개 공장, 중앙연구소 및 18개 영업소가 지방에 소재하고 있습니다.&cr | |
| 2) | 주요사업 내용 | |
| 건축자재, 유리, PVC, 자동차용도료, 선박용도료, 유기실리콘 등의 제조ㆍ판매, 홈씨씨 등 유통사업 및 시공공사&cr | ||
| 3) | 대표이사 : 정몽진, 정몽익 |
4) 주요 주주 및 지분율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정몽진 외 3인 | 3,962,281 | 37.53 |
(2) 종속기업의 현황&cr&cr가. 당반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 사 명 | 소재지 | 업종 | 결산일 | 투자주식수(주) | 투자비율(%) | |||
|---|---|---|---|---|---|---|---|---|
| 지배기업 | 종속기업 | 합계 | 당기 | 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연결대상 종속기업 > | ||||||||
| KCC-SINGAPORE | 싱가폴 | 도료 | 12월 31일 | 69,225,465 | - | 69,225,465 | 100 | 100 |
| KCC Paints Sdn.Bhd | 말레이시아 | 도료 | 12월 31일 | - | 2,550,000 | 2,550,000 | 51 | 51 |
| KCC Coating Sdn.Bhd | 말레이시아 | 도료 | 12월 31일 | - | 510,000 | 510,000 | 51 | 51 |
| KCC-HK(홍콩) | 홍콩 | 기타 | 12월 31일 | 1,129,886,970 | - | 1,129,886,970 | 100 | 100 |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중국 | 도료 | 12월 31일 | - | 85,000,000 | 85,000,000 | 100 | 100 |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중국 | 도료 | 12월 31일 | - | 20,000,000 | 20,000,000 | 100 | 100 |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중국 | 도료 | 12월 31일 | - | 39,990,000 | 39,990,000 | 100 | 100 |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중국 | 도료 | 12월 31일 | - | 49,400,000 | 49,400,000 | 100 | 100 |
| 금강화공유한공사(천진) | 중국 | 도료 | 12월 31일 | - | - | - | 100 | 100 |
| 원연투자관리(상해)유한공사 | 중국 | 기타 | 12월 31일 | - | - | - | 100 | 100 |
| KCC-TURKEY | 터키 | 도료 | 12월 31일 | 3,426,426 | - | 3,426,426 | 100 | 100 |
| KCC-INDIA | 인도 | 도료 | 3월 31일 | - | 7,972,249 | 7,972,249 | 100 | 100 |
| KCC-VIETNAM | 베트남 | 도료 | 12월 31일 | - | 29,500,000 | 29,500,000 | 100 | 100 |
| KCC-HANOI | 베트남 | 도료 | 12월 31일 | - | - | - | 100 | 100 |
| KCC-VIETNAM Nhon (*1) | 베트남 | 소재 | 12월 31일 | - | - | - | 100 | 100 |
| KCC-INDONESIA | 인도네시아 | 판매법인 | 12월 31일 | - | 2,500,000 | 2,500,000 | 100 | 100 |
| Basildon Chemical Co., Limited | 영국 | 실리콘 | 12월 31일 | 100,000 | - | 100,000 | 100 | 100 |
| KCC-EUROPE | 독일 | 판매법인 | 12월 31일 | - | - | - | 100 | 100 |
| KCC-JAPAN | 일본 | 판매법인 | 12월 31일 | 330,000 | - | 330,000 | 100 | 100 |
(*1) KCC-VIETNAM Nhon은 전기 중 신규로 설립한 법인입니다.&cr
나. 종속기업의 당반기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회사명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매출액 | 반기순손익 | 반기총포괄손익 |
|---|---|---|---|---|---|---|
| KCC-SINGAPORE | 132,292,037 | 1,098,361 | 131,193,676 | 2,016,237 | 3,408,706 | 7,246,345 |
| KCC Paints Sdn.Bhd | 18,183,109 | 3,842,260 | 14,340,849 | 8,337,130 | 500,205 | 995,206 |
| KCC Coating Sdn.Bhd | 10,240,602 | 649,422 | 9,591,180 | 690,536 | (78,420) | 263,870 |
| KCC-HK(홍콩) | 232,079,570 | 13,882 | 232,065,688 | - | (146) | 7,763,466 |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237,011,908 | 50,480,602 | 186,531,306 | 88,210,585 | (5,523,194) | 573,713 |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222,149,417 | 39,626,397 | 182,523,020 | 37,571,671 | (1,985,086) | 3,861,387 |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100,541,805 | 27,686,229 | 72,855,576 | 48,006,873 | 24,667 | 2,329,801 |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53,444,197 | 20,344,564 | 33,099,633 | 14,057,151 | (1,995,210) | (877,872) |
| 금강화공유한공사(천진) | 22,858,880 | - | 22,858,880 | - | - | 494,020 |
| 원연투자관리(상해)유한공사 | 182,973,955 | 1,707,871 | 181,266,084 | - | (1,320,757) | 4,462,730 |
| KCC-TURKEY | 36,890,679 | 21,615,813 | 15,274,866 | 15,106,832 | (918,146) | (1,734,494) |
| KCC-INDIA | 30,134,534 | 5,810,355 | 24,324,179 | 19,961,702 | 202,487 | 1,301,916 |
| KCC-VIETNAM | 40,552,244 | 11,556,855 | 28,995,389 | 19,530,240 | 943,260 | 1,708,258 |
| KCC-HANOI | 28,811,625 | 2,533,709 | 26,277,916 | 6,801,522 | (710,035) | 21,887 |
| KCC-VIETNAM Nhon | 30,762,842 | 199,891 | 30,562,951 | - | (762,182) | (468,414) |
| KCC-INDONESIA | 2,262,749 | 1,996,611 | 266,138 | 1,420,237 | 36,024 | 50,551 |
| Basildon Chemical Co., Limited | 42,310,355 | 3,804,584 | 38,505,771 | 16,609,278 | 1,926,756 | 3,042,069 |
| KCC-EUROPE | 692,799 | 41,509 | 651,290 | 368,274 | 45,262 | 62,537 |
| KCC-JAPAN | 3,943,066 | 27,947 | 3,915,119 | 538,106 | 21,582 | 240,466 |
| 합 계 | 1,428,136,373 | 193,036,862 | 1,235,099,511 | 279,226,374 | (6,184,227) | 31,337,442 |
&cr
2. 재무제표의 작성기준 &cr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중간연결재무제표는 연차연결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연결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cr&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
중간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연결기업은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cr
이외 다른 개정 기준서와 해석서들이 2019년에 최초로 도입되었으나,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연결기업이 리스제공자인 리스계약에 대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연결기업은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수정소급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최초 적용일 이전에 이미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하여만 이 기준서를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리스('단기리스')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 ('소액자산') 대하여는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 구 분 | 증가(감소) |
|---|---|
| 자산 | |
| 사용권자산 | 27,656 |
| 기타자산 | (23,159) |
| 총자산 | 4,497 |
| 부채 | |
| 리스부채 | 4,497 |
| 총부채 | 4,497 |
| 조정사항이 자본에 미치는 영향: | |
| 이익잉여금 | - |
| 총자본 | - |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
연결기업은 다양한 유형의 토지, 사무실, 차량운반구 및 기타 장비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cr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리스자산의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기업에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선급되었거나 미지급된 리스료는 선급금 또는 기타 미지급금으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 동 기준서는 연결기업이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crㆍ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연결기업은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것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리스의 경우 사용권 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cr
연결기업이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 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 최초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 인식면제를 적용
ㆍ 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ㆍ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계약의 리스기간을 산정하는 경우 사후판단을 사용
&cr2) 새로운 회계정책의 요약
연결기업이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적용하는 새로운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ㆍ 사용권자산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cr연결기업은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 연결기업은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cr
ㆍ 리스부채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연결기업이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
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ㆍ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
연결기업은 다양한 유형의 사무실, 차량운반구 및 기타 장비의 단기리스(예, 리스 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없는 리스)에 대해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예, US$ 5,000이하인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cr
ㆍ 연장선택권이 있는 계약에서 계약기간을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
연결기업은 리스의 해지불능기간에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과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이&cr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모든 관련 요소를 고려합니다. 리스개시일이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상황이 변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 발생하여 선택권의 행사가능성 (또는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면 (예를 들어, 사업 전략의 변경), 연결기업은 리스 기간을 재평가 합니다. &cr
3) 연결재무상태표와 연결손익계산서에 인식한 금액
연결기업의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 금액과, 보고기간 중 변동 금액은 다음과같습니다.
(단위:백만원)
| 구 분 | 사용권자산 | 리스부채 | |||
|---|---|---|---|---|---|
| 토지 | 건물 | 차량운반구 | 합계 | ||
| --- | --- | --- | --- | --- | --- |
| 당기초 | 25,664 | 1,336 | 656 | 27,656 | 4,497 |
| 증가 | - | 544 | 3,021 | 3,565 | 3,442 |
| 감가상각 | (376) | (373) | (740) | (1,489) | - |
| 이자비용 | - | - | - | - | 69 |
| 지급 | - | - | - | - | (970) |
| 당반기말 | 25,288 | 1,507 | 2,937 | 29,732 | 7,038 |
연결기업은 당반기 중 단기리스에 따른 리스료 2,482백만원, 소액자산리스에 따른 리스료 500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cr
②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
ㆍ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동 해석서를 적용함에 있어, 연결기업은 특히 이전가격과 관련하여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가 있는지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동 해석서가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이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개정, 정산, 축소, 정산이 발생한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는 경우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공동기업인 PTC에 대한 장기대여금에 대하여 전기 이전에 전액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기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⑥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당반기 공동영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당반기공동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없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보유현금 | 6,716,850 | 3,894,811 |
| 요구불예금 | 193,413,330 | 220,208,067 |
| 정부보조금 | (48,525) | - |
| 단기투자자산 | 31,951,480 | 113,132,346 |
| 합 계 | 232,033,135 | 337,235,224 |
&cr상기 현금성자산은 만기가 짧고 현행시장이자율을 반영하는 변동이자율조건으로서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와의 차이가 중요하지 아니합니다.&cr&cr
5. 매출채권&cr&cr (1) 매출채권은 대손충당금 및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차감된 순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되었는 바,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대손충당금 차감전 총액 기준에 의한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 및 현재가치할인차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총장부금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
| 매출채권(유동) | 835,067,090 | (23,857,733) | - | 811,209,357 | 857,287,865 | (19,130,963) | - | 838,156,902 |
| 장기매출채권 | 35,569,401 | (32,548,070) | (200,628) | 2,820,703 | 35,158,731 | (32,378,561) | (351,985) | 2,428,185 |
| 합 계 | 870,636,491 | (56,405,803) | (200,628) | 814,030,060 | 892,446,596 | (51,509,524) | (351,985) | 840,585,087 |
(2) 당반기와 전기 중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금액 | 51,509,524 | 46,231,484 |
| 설정액 | 6,547,236 | 13,531,631 |
| 제각액 등 | (1,650,957) | (8,253,591) |
| 기말금액 | 56,405,803 | 51,509,524 |
(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한 매출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유효이자율&cr(%)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명목가치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차감후&cr장부금액 | 명목가치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차감후&cr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장기매출채권 | 2.19 ~ 3.35 | 35,569,401 | (200,628) | 35,368,773 | 35,158,731 | (351,985) | 34,806,746 |
&cr 상기 장기매출채권을 제외한 매출채권은 단기수취채권으로서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cr&cr
6. 기타채권&cr&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대여금 | 10,500,000 | 19,321,448 | 12,091,734 | 18,882,541 |
| 미수금 | 32,575,325 | 37,054,719 | 27,026,390 | 15,585,715 |
| 미수수익 | 4,236,000 | - | 2,562,890 | - |
| 보증금 | 6,009,382 | 18,489,237 | 187,088 | 18,016,970 |
| 반환제품회수권 | 818,060 | - | 1,197,830 | - |
| 미수법인세환급액 | 940,851 | - | 1,043,948 | - |
| 선급비용 | - | 805,607 | - | 17,793,977 |
| 기타의투자자산 | - | 74,193 | - | 68,414 |
| 합 계 | 55,079,618 | 75,745,204 | 44,109,880 | 70,347,617 |
&cr (2) 상기 기타채권은 대손충당금 및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차감된 순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되었는 바,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총액 기준에 의한 금액과 현재가치할인차금 및 대손충당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총 채권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
| 대여금(유동) | 10,500,000 | - | - | 10,500,000 |
| 미수금(유동) | 32,708,930 | (1,764) | (131,841) | 32,575,325 |
| 미수수익 | 5,834,376 | (1,598,376) | - | 4,236,000 |
| 보증금(유동) | 6,009,382 | - | - | 6,009,382 |
| 반환제품회수권 | 818,060 | - | - | 818,060 |
| 미수법인세환급액 | 940,851 | - | - | 940,851 |
| 대여금(비유동) | 35,516,648 | (16,195,200) | - | 19,321,448 |
| 미수금(비유동) | 53,317,589 | - | (16,262,870) | 37,054,719 |
| 보증금(비유동) | 19,213,200 | - | (723,963) | 18,489,237 |
| 선급비용 | 805,607 | - | - | 805,607 |
| 기타의투자자산 | 74,193 | - | - | 74,193 |
| 합 계 | 165,738,836 | (17,795,340) | (17,118,674) | 130,824,822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총 채권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
| 대여금(유동) | 12,091,734 | - | - | 12,091,734 |
| 미수금(유동) | 27,028,123 | (1,733) | - | 27,026,390 |
| 미수수익 | 4,107,765 | (1,544,875) | - | 2,562,890 |
| 보증금(유동) | 187,088 | - | - | 187,088 |
| 반환제품회수권 | 1,197,830 | - | - | 1,197,830 |
| 미수법인세환급액 | 1,043,948 | - | - | 1,043,948 |
| 대여금(비유동) | 34,535,941 | (15,653,400) | - | 18,882,541 |
| 미수금(비유동) | 30,000,000 | - | (14,414,285) | 15,585,715 |
| 보증금(비유동) | 18,016,970 | - | - | 18,016,970 |
| 선급비용 | 17,793,977 | - | - | 17,793,977 |
| 기타의투자자산 | 68,414 | - | - | 68,414 |
| 합 계 | 146,071,790 | (17,200,008) | (14,414,285) | 114,457,497 |
(3) 당반기와 전기 중 기타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금액 | 17,200,008 | 15,930,351 |
| 설정액 | 595,332 | 1,544,570 |
| 제각액 등 | - | (274,913) |
| 기말금액 | 17,795,340 | 17,200,008 |
&cr
7. 재고자산 &cr&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제품 | 268,232,782 | (5,702,725) | 262,530,057 | 287,056,836 | (5,807,710) | 281,249,126 |
| 반제품 | 44,474,084 | (587,187) | 43,886,897 | 49,006,754 | (869,209) | 48,137,545 |
| 상품 | 28,345,622 | (97) | 28,345,525 | 24,985,075 | - | 24,985,075 |
| 재공품 | 22,755,280 | (118,230) | 22,637,050 | 21,506,323 | (566,307) | 20,940,016 |
| 원재료 | 120,480,485 | - | 120,480,485 | 130,476,360 | - | 130,476,360 |
| 저장품 | 65,426,640 | - | 65,426,640 | 63,391,328 | - | 63,391,328 |
| 미착품 | 30,327,757 | - | 30,327,757 | 23,390,254 | - | 23,390,254 |
| 합 계 | 580,042,650 | (6,408,239) | 573,634,411 | 599,812,930 | (7,243,226) | 592,569,704 |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매출원가로 인식한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은 각각 835백만원과 380백만원입니다.
&cr
8. 기타 금융상품&cr&cr(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의 금융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성 | 비유동성 | 합 계 | 유동성 | 비유동성 | 합 계 | |
| --- | --- | ---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2,385,141,504 | 2,385,141,504 | - | 2,647,083,310 | 2,647,083,310 |
| 국공채 | 1,675,726 | 6,489,120 | 8,164,846 | 976,631 | 7,226,939 | 8,203,570 |
| 파생상품자산 | - | 5,197,936 | 5,197,936 | 123,360 | 10,154,019 | 10,277,379 |
| 소 계 | 1,675,726 | 2,396,828,560 | 2,398,504,286 | 1,099,991 | 2,664,464,268 | 2,665,564,259 |
| <기타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612,752 | - | 612,752 | - | 4,288,904 | 4,288,904 |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장부금액 | 장부금액 | |
| --- | --- | --- | --- |
| 시장성지분증권 | 1,558,077,255 | 2,357,208,243 | 2,619,414,314 |
| 비시장성지분증권 | 28,215,199 | 27,933,261 | 27,668,996 |
| 합 계 | 1,586,292,454 | 2,385,141,504 | 2,647,083,310 |
② 당반기와 전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가액 | 2,647,083,310 | 3,277,956,203 |
| 취득금액 | - | 69,329,541 |
| 평가손익 | (236,033,974) | (297,290,522) |
| 처분금액 | (26,172,098) | (407,073,919) |
| 기타 (주) | 264,266 | 4,162,007 |
| 기말금액 | 2,385,141,504 | 2,647,083,310 |
| 연결재무상태표 : | ||
| 비유동 | 2,385,141,504 | 2,647,083,310 |
| (주) | 당반기와 전기 중 출자전환으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증가분은각각 264백만원과 19백만원입니다. 한편 전기 중 ENARA BAHRAIN SPV W.L.L 에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해당 관계기업투자주식 4,143백만원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3) 국공채
① 당반기와 전기 중 국공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가액 | 8,203,570 | 8,047,996 |
| 취득금액 | 13,030 | 253,737 |
| 만기도래 | (60,863) | (117,100) |
| 기타 | 9,109 | 18,937 |
| 기말금액 | 8,164,846 | 8,203,570 |
| 연결재무상태표 : | ||
| 유동 | 1,675,726 | 976,631 |
| 비유동 | 6,489,120 | 7,226,939 |
| 합 계 | 8,164,846 | 8,203,570 |
② 만기에 대한 정보
당반기말 현재 국공채의 만기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만 기 | 장부금액 |
|---|---|
| 1년 내 | 1,675,726 |
| 1년 초과 5년 내 | 6,357,413 |
| 5년 초과 | 131,707 |
| 합 계 | 8,164,846 |
&cr &cr 9. 파 생상품 &cr
(1) 연결기업은 제64회 무보증 국내사채( 1,100억원 )의 재무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과거에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기 이전에 제64회 무보증 국내사채 관련 통화스왑계약의 환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당기 중 단기차입금(2,000억원)과 장기차입금(1,000억원)의 이자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기 이전에 장기차입금(1,000억원)의 이자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cr &cr연결기업의 위험관리정책에 따른 파생상품계약은 위험회피효과를 제공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보유 중인 파생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구 분 | 거래목적 | 파생상품&cr종류 | 계약내용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제64회&cr무보증 &cr국내사채 | 공정가액&cr위험회피 | 통화스왑&cr이자율스왑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3.09.12 - 2020.09.12&cr통화스왑: 1천1백억원과 1백억엔 &cr (약정환율 KRW 10.97 : JPY1)&cr이자율스왑: KRW 3.870%과 JPY 1.740%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3.09.12 - 2020.09.12&cr통화스왑: 1천1백억원과 1백억엔 &cr (약정환율 KRW 10.97 : JPY1)&cr이자율스왑: KRW 3.870%과 JPY 1.740% |
| 장기차입금 | 공정가액위험회피 | 이자율스왑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7.06.23 - 2019.06.21&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4%과 &cr KRW 2.160%&cr원금 : KRW 1,000억원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8.06.22 - 2020.06.22&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5%과 &cr KRW 2.575%&cr원금 : KRW 1,000억원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8.06.22 - 2020.06.22&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5%과 &cr KRW 2.575%&cr원금 : KRW 1,000억원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6.21 - 2021.06.21&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36%과 &cr KRW 1.80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 단기차입금 | 공정가액위험회피 | 이자율스왑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1.30 - 2020.01.30&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30%과 &cr KRW 2.16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4.30 - 2020.05.04&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27%과 &cr KRW 2.07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 제64회&cr무보증&cr국내사채 통화스왑에 대한 &cr환위험회피 | 공정가액&cr위험회피 | 통화선도 | 거래처 : Nomura Financial Investment (Korea) Co., Ltd.&cr계약기간 : 2017.04.27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00,000,000 | 거래처 : Nomura Financial Investment (Korea) Co., Ltd.&cr계약기간 : 2017.04.27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00,000,000 |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7.05.10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27,347,311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7.05.10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27,347,311 |
(3) 당반기 중 상기 파생상품의 평가손익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내 역 | 기초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정산 | 당반기말 |
|---|---|---|---|---|---|---|
| 통화스왑 | 통화스왑(자산) | 10,154,019 | - | (6,438,551) | - | 3,715,468 |
| 기타파생상품 | 이자율스왑(자산) | 123,360 | 1,019 | - | (123,360) | 1,019 |
| 이자율스왑(부채) | (225,374) | - | (387,378) | - | (612,752) | |
| 통화선도(자산) | (4,063,530) | 5,544,979 | - | - | 1,481,449 | |
| 합 계 | 5,988,475 | 5,545,998 | (6,825,929) | (123,360) | 4,585,184 |
&cr (4) 전반기 중 상기 파생상품의 평가손익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내 역 | 기초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정산 | 전반기말 |
|---|---|---|---|---|---|---|
| 통화스왑 | 통화스왑(자산) | 16,422,563 | - | (6,025,056) | - | 10,397,507 |
| 통화스왑(부채) | (23,359,571) | - | - | 23,359,571 | - | |
| 기타파생상품 | 이자율스왑(자산) | 653,601 | - | (347,464) | (100,900) | 205,237 |
| 이자율스왑(부채) | - | - | (44,772) | - | (44,772) | |
| 통화선도(부채) | (7,216,226) | 3,957,431 | - | - | (3,258,795) | |
| 상품선물(부채) | (487,841) | - | (1,450,564) | - | (1,938,405) | |
| 합 계 | (13,987,474) | 3,957,431 | (7,867,856) | 23,258,671 | 5,360,772 |
&cr10. 지 분 법적용 투자지분&cr&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분법적용 투자지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 회사명 | 소재지 | 구분 | 주요영업활동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소유&cr지분율(%) | 장부금액 | 소유&cr지분율(%)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케이씨씨건설 | 국내 | 관계기업 | 건설업 | 36.03 | 98,529,725 | 36.03 | 91,151,778 |
| 코리아오토글라스 ㈜ (주1) | 국내 | 관계기업 | 유리제조 및 판매 | 19.90 | 63,220,295 | 19.90 | 61,074,100 |
| ㈜금강레저 | 국내 | 관계기업 | 골프장운영 | 20.50 | 6,717,345 | 20.50 | 6,288,255 |
| MOM Holding Company(주2) | 미국 | 관계기업 | 지주회사 | 45.49 | 609,678,163 | - | - |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주3) | 사우디아라비아 | 공동기업 | 폴리실리콘 | 50.00 | - | 50.00 | - |
| 합 계 | 778,145,528 | 158,514,133 |
| (주1) | 소유지분율이 20% 미만에 해당하나, 연결기업은 동 기업에 대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지분법적용투자로 분류하였습니다. |
| (주2) | 연결기업은 당반기 중 40,943주를 신규로 취득하였습니다. |
| (주3) | 전기말 이전에 손상징후가 존재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한 결과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여, 해당 관계기업투자의 장부가액 전액에 대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
&cr(2) 당반기 중 지분법적용 투자지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 회 사 명 | 기초 | 지분법손익 | 기타증감 (주1) | 당반기말 |
|---|---|---|---|---|
| ㈜케이씨씨건설 | 91,151,778 | 8,891,959 | (1,514,012) | 98,529,725 |
| 코리아오토글라스㈜ | 61,074,100 | 5,333,084 | (3,186,889) | 63,220,295 |
| ㈜금강레저 | 6,288,255 | 572,589 | (143,499) | 6,717,345 |
| MOM Holding Company | - | (18,925,548) | 628,603,711 | 609,678,163 |
| 합 계 | 158,514,133 | (4,127,916) | 623,759,311 | 778,145,528 |
| (주1) | 기타증감은 지분법적용에 따른 자본의 변동, 배당, 처분, 취득 및 손상 등을 포함합니다 . 당반기 중 관계기업인 MOM Holding Company를 635,846백만원에 취득하였으며, ㈜케이씨씨건설, 코리아오토글라스㈜ 및 ㈜금강레저에 대하여 각각 1,002백만원, 3,184백만원 및 144백만원의 배당금을 지분법적용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차감하였습니다. |
(3) 시장성 있는 지분법적용 투자지분의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시장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회사명 | 시장가격 | 장부금액 |
|---|---|---|
| ㈜케이씨씨건설 | 55,827,712 | 98,529,725 |
| 코리아오토글라스㈜ | 85,570,000 | 63,220,295 |
| 합 계 | 141,397,712 | 161,750,020 |
(4)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피투자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 구분 |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 매출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 <㈜케이씨씨건설> | |||||||
| 당반기말 | 823,453,423 | 246,138,278 | 559,278,953 | 134,380,851 | 725,368,990 | 35,728,349 | 24,508,565 |
| 전기말 | 718,352,738 | 250,805,092 | 508,070,008 | 107,469,940 | 1,063,627,255 | 47,771,723 | 24,125,888 |
| <코리아오토글라스㈜> (주1) | |||||||
| 당반기말 | 202,894,189 | 238,761,826 | 99,977,693 | 22,417,405 | 223,125,757 | 31,327,600 | 25,832,318 |
| 전기말 | 271,409,940 | 245,734,485 | 185,141,996 | 22,559,310 | 438,709,235 | 50,981,552 | 44,249,453 |
| <㈜금강레저> | |||||||
| 당반기말 | 14,621,440 | 60,389,301 | 3,827,774 | 38,415,434 | 5,711,686 | 2,499,383 | 2,793,115 |
| 전기말 | 11,963,481 | 59,878,881 | 4,654,904 | 36,513,040 | 10,324,542 | 1,592,299 | 2,535,901 |
| 당반기말 | 1,233,661,905 | 3,646,832,473 | 710,962,077 | 2,829,366,128 | 373,764,771 | (18,592,186) | (41,601,723) |
| 전기말 | - | - | - | - | - | - | - |
| (주1) | 코리아오토글라스(주)의 재무정보는 연결기업과의 IFRS전환일 차이에 따라 관계기업의 자산, 부채 및 자본을 조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코리아오토글라스(주)의 재무제표에서 중요하게 조정한 금액은 토지 등 자산감소 46,571백만원, 이연법인세 부채감소 11,478백만원, 매출원가 등의 감소로 인한 반기순이익 증가 458백만원 및 이익잉여금 감소 35,094백만원입니다. |
&cr (5) 당반기말 현재 지분법적용 투자기업에게 자금을 이전하거나, 지분법적용 투자기업에 대한 차입금이나 선수금을 상환하거나 반환하는 지분법적용 투자기업의 능력에대한 유의적인 제약은 없습니다.&cr&cr (6) 연결기업은 전기 이전에 공동기업 PTC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금융기관과 체결한 차입약정에 50% 한도의 지급보증 및 프로젝트완료 단계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추가 자금을 지분비율에 따라 보충하기로 하는 약정을 제공하였습니다. 한편, 전기 중 MOM Holding Company와 완전자회사인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 및 MPM Holdings Inc.간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가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연결기업이 지 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주석 16, 31 참조).
&cr11. 유형자산&cr&cr당반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의 주요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순장부금액 | 2,729,899,004 | 2,765,813,939 |
| 회계변경 효과 | - | (179,606) |
| 취득 및 자본적지출 (주1) | 142,795,645 | 240,350,393 |
| 처분 및 폐기 | (22,803,584) | (3,163,516) |
| 감가상각 | (118,899,789) | (242,742,673) |
| 손상차손 | - | (19,591,343) |
| 순외화차이 | 4,234,046 | (3,139,654) |
| 기타 (주2) | (2,521,393) | (7,448,536) |
| 기말순장부금액 | 2,732,703,929 | 2,729,899,004 |
| (주1) | 취득 금액에는 당반기 324백만원과 전기 254백만원의 정부보조금으로 인한 유형자산의 취득 금액이 차감되어 있습니다.&cr &cr 차입금에서 발생한 차입원가는 당반기 1,037백만원(자본화 이자율 2.97%)과 전기 1,224백만원(자본화 이자율 2.71%)이며, 연결기업은 이를 자본화하여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였습니다. |
| (주2) | 당반기 기타증감액은 투자부동산에서 대체된 금액 1,384백만원, 수선비 등으로 대체된 금액 4,596백만원 및 손상차손 환입 691백만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기 기타증감액은 투자부동산으로 대체된 금액 3,422백만원 및 수선비 등으로 대체된 금액 4,026백만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cr
12. 무형자산&cr
(1) 당반기 중 무형자산의 주요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영업권 | 무형자산 | 합계 |
|---|---|---|---|
| 기초순장부금액 | 17,425,741 | 13,216,360 | 30,642,101 |
| 취득 및 자본적지출 | - | 507,277 | 507,277 |
| 처분 및 폐기 | - | (58,337) | (58,337) |
| 상각 | - | (817,624) | (817,624) |
| 순외화차이 | 548,624 | 18,021 | 566,645 |
| 반기말순장부금액 | 17,974,365 | 12,865,697 | 30,840,062 |
(2) 전기 중 무형자산의 주요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영업권 | 무형자산 | 합계 |
|---|---|---|---|
| 기초순장부금액 | 17,657,267 | 12,803,304 | 30,460,571 |
| 취득 및 자본적지출 | - | 2,095,984 | 2,095,984 |
| 처분 및 폐기 | - | (259,871) | (259,871) |
| 상각 | - | (1,295,942) | (1,295,942) |
| 대체 | - | (4,000) | (4,000) |
| 순외화차이 | (231,526) | (123,115) | (354,641) |
| 기말순장부금액 | 17,425,741 | 13,216,360 | 30,642,101 |
13. 투자부동산&cr
(1) 당반기와 전기 중 투자부동산의 주요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순장부금액 | 645,143,636 | 647,909,714 |
| 취득 | 233,743 | - |
| 감가상각 | (2,762,153) | (5,468,701) |
| 대체 (주1) | (1,384,288) | 3,422,411 |
| 순외환차이 | 4,654,834 | (719,788) |
| 기말순장부가액 | 645,885,772 | 645,143,636 |
| (주1) | 부동산의 사용목적 및 임대비율 변경으로 인한 유형자산과의 계정대체입니다. |
&cr(2) 투자부동산 관련 손익&cr 연결기업이 보유한 투자부동산과 관련하여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당반기와 전반기에 손익으로 인식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임대수익 | 1,536,560 | 2,917,674 | 1,699,784 | 3,364,096 |
| 운영비용 | (1,015,646) | (1,654,979) | (1,064,119) | (1,783,290) |
| 합계 | 520,914 | 1,262,695 | 635,665 | 1,580,806 |
14. 담보제공자산 등 &cr
(1) 당반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위 :천원)
| 담보제공자산 | 담보설정금액 | 장부금액 | 차입금종류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천안공장토지 외 | 21,013,200 | 18,058,705 | 주택자금 | 9,227,583 | ㈜국민은행 |
| 본사사옥토지 및 건물 | 1,873,536 | 94,004,794 | 근저당/전세권 | - | ㈜국민은행 외 |
| 잠원사옥토지 및 건물 | 4,477,920 | 81,261,918 | 근저당/전세권 | - | ㈜KEB하나은행 외 |
| 원주영업소토지 외 | 1,749,546 | 6,426,076 | 근저당/전세권 | - | 농협은행㈜ 외 |
| 해외종속법인(KCM)의 건물 | 2,233,200 | 2,380,775 | 근저당 | - | OCBC Bank (Malaysia) Berhad |
| 합계 | 31,347,402 | 202,132,268 | 9,227,583 |
&cr (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이 제한된 예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계정과목 | 예금종류 | 금융기관명 | 금액 | 사용제한내용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장기기타채권 | 별단예금 | ㈜KEB하나은행 외 | 9,000 | 9,000 | 당좌개설보증금 |
| 별단예금(주1) | 농협 서산시지부 | 65,193 | 59,414 | 특별수선충당금 | |
| 합 계 | 74,193 | 68,414 |
| (주1) | 대죽1공장 사원아파트 관련하여 미래에 발생될 수선비를 농협은행에 예치한 금액입니다. |
&cr
15. 차입금&cr&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유동성 차입금 | ||
| 단기차입금 | 1,046,147,502 | 564,361,598 |
| 유동성장기부채 | 101,926,762 | 101,830,365 |
| 소 계 | 1,148,074,264 | 666,191,963 |
| 비유동성 차입금 | ||
| 장기차입금 | 110,974,987 | 111,755,154 |
| 사채 | 1,098,122,782 | 1,097,730,884 |
| 소 계 | 1,209,097,769 | 1,209,486,038 |
| 합 계 | 2,357,172,033 | 1,875,678,001 |
(2) 단기차입금 &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삼성카드 (주1) | 거래정산 서비스 잔액 | 1.65 | 73,160,302 | 77,821,005 |
| BNK투자증권 | 기업어음 | 1.90 ~ 1.97 | 475,000,000 | 288,000,000 |
| KB증권 | 기업어음 | 1.94 | 100,000,000 | - |
| 신한은행 | 약정부할인어음 | CD(91) + 0.27~0.30 | 200,000,000 | - |
| 도쿄미스비시은행 | 일반운영자금 | 1.70 | 130,000,000 | 130,000,000 |
| ㈜신한은행 외 | Banker's Usance | LIBOR(6M) + 0.25~0.30 | 67,987,200 | 68,540,593 |
| 합 계 | 1,046,147,502 | 564,361,598 |
| (주1) | 연 결기업은 삼성카드와 대 리 점매 출채권을 담보로 차입하는 거래를 약정하였습니다. 해당 차입거래는 대리점이 카드이용대금을 3개월 이상 연체하는 경우, 카드이용대금에 대한 일체의 대위변제 의무가 있는 채무거래입니다. 해당 이자율은 차입거래 발생 시 적용되는 요율입니다. |
(3) 장기차입금&cr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국민은행(주1) | 주택자금대출 | 2.30 ~ 2.80 | 9,227,583 | 9,887,670 |
| ㈜신한은행 | 원화시설차입 | 0.00 | 143,625 | 287,250 |
| 기업어음인수약정 | CD(91) + 0.36 ~ 0.55 | 200,000,000 | 200,000,000 | |
| KEB하나은행 | 일반운영자금 | EURO LIBOR(3M) + 1.70 | 3,530,541 | 3,410,599 |
| 소 계 | 212,901,749 | 213,585,519 | ||
| 유동성 대체 | (101,926,762) | (101,830,365) | ||
| 합 계 | 110,974,987 | 111,755,154 |
| (주1) | 상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연결기업의 유형자산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주석 14 참조), 상기 차입금은 원금분할 상환됩니다. |
② 당반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상환계획 | 장기차입금 |
|---|---|
| 2019. 7.1 ~ 2020. 6.30 | 101,926,762 |
| 2020. 7.1 ~ 2021. 6.30 | 101,145,665 |
| 2021. 7.1 ~ 2022. 6.30 | 4,491,938 |
| 2022. 7.1 ~ 2023. 6.30 | 954,600 |
| 2023. 7.1 ~ 2024. 6.30 | 541,224 |
| 2024. 7.1 그 이후 | 3,841,560 |
| 합 계 | 212,901,749 |
(4) 사채&cr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발행한 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분 | 상환일 | 연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제62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8.09 | 3.88 | 50,000,000 | 50,000,000 |
| 제63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8.21 | 3.91 | 40,000,000 | 40,000,000 |
| 제64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9.12 | 3.87 | 110,000,000 | 110,000,000 |
| 제65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1.02.26 | 2.68 | 300,000,000 | 300,000,000 |
| 제65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3.02.28 | 2.94 | 200,000,000 | 200,000,000 |
| 제66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1.10.29 | 2.38 | 280,000,000 | 280,000,000 |
| 제66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3.10.30 | 2.59 | 120,000,000 | 120,000,000 |
| 소 계 | 1,100,000,000 | 1,100,000,000 | ||
| 사채할인발행차금 | (1,877,218) | (2,269,116) | ||
| 소 계 | 1,098,122,782 | 1,097,730,884 | ||
| 유동성 대체 | - | - | ||
| 합 계 | 1,098,122,782 | 1,097,730,884 |
② 당반기말 현재 사채의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상환계획 | 사채 |
|---|---|
| 2019. 7.1 ~ 2020. 6.30 | - |
| 2020. 7.1 ~ 2021. 6.30 | 500,000,000 |
| 2021. 7.1 ~ 2022. 6.30 | 280,000,000 |
| 2022. 7.1 ~ 2023. 6.30 | 200,000,000 |
| 2023. 7.1 ~ 2024. 6.30 | 120,000,000 |
| 2024. 7.1 그 이후 | - |
| 합 계 | 1,100,000,000 |
&cr
16. 기타부채&cr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미지급금 | 219,651,963 | - | 258,600,028 | - |
| 선수금 (주1) | 24,085,254 | - | 26,046,928 | - |
| 예수금 | 5,790,176 | - | 11,368,142 | - |
| 미지급비용 | 19,651,909 | - | 22,471,274 | - |
| 수입보증금 | 17,257,908 | - | 20,147,955 | - |
| 금융보증부채 (주2) | 5,885,601 | 200,035,148 | - | 172,908,680 |
| 환불부채 (주3) | 1,081,760 | - | 1,593,842 | - |
| 임대보증금 | - | 23,439,783 | - | 22,829,614 |
| 리스부채 (주4) | 2,779,900 | 4,258,556 | - | - |
| 합 계 | 296,184,471 | 227,733,487 | 340,228,169 | 195,738,294 |
| (주1) | 선수금은 계약부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석 33 참조). |
| (주2) | 연 결기업의 관계기업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인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cr&cr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연결기업은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예상되는 지급보증 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주석 31 참조). &cr &cr한 편, 연결기업은 전기 이전에 공동기업 PTC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금융기관과 체결한 차입약정에 50% 한도의 지급보증 및 프로젝트완료 단계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추가 자금을 지분비율에 따라 보충하기로 하는 약정을 제공하였습니다 (주석 31 참조). 연결기업은 동 약정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의 '금융보증계약'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로 인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
| (주3) | 연결기업은 제품 및 상품의 반품과 관련하여 반품 예상 매출액을 환불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매출원가와 대응하여 기타자산 중 반환제품회수권을 당반기와 전기 각각 818백만원과 1,198백만 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
| (주4) | 당기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에 따른 효과입니다. |
&cr
17. 범주별 금융상품 &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당반기말 > | (단위:천원) |
| 구 분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자산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 금융보증부채 | 합 계 |
|---|---|---|---|---|---|---|
| <금융자산> | ||||||
| 파생상품자산 | 5,197,936 | - | - | - | - | 5,197,93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385,141,504 | - | - | - | - | 2,385,141,50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225,316,285 | - | - | - | 225,316,285 |
| 단기금융상품 | 678,703,949 | - | - | - | - | 678,703,949 |
| 매출채권 | - | 814,030,060 | - | - | - | 814,030,060 |
| 기타채권 | - | 128,260,304 | - | - | - | 128,260,304 |
| 국공채 | - | 8,164,846 | - | - | - | 8,164,846 |
| 금융자산 합계 | 3,069,043,389 | 1,175,771,495 | - | - | - | 4,244,814,884 |
|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 | - | 612,752 | - | - | 612,752 |
| 매입채무 | - | - | - | 246,739,066 | - | 246,739,066 |
| 단기차입금 &cr(유동성장기차입금 포함) | - | - | - | 1,148,074,264 | - | 1,148,074,264 |
| 기타부채 | - | - | - | 287,040,019 | - | 287,040,019 |
| 장기차입금 (사채 포함) | - | - | - | 1,209,097,769 | - | 1,209,097,769 |
| 금융보증부채 | - | - | - | - | 205,920,749 | 205,920,749 |
| 금융부채 합계 | - | - | 612,752 | 2,890,951,118 | 205,920,749 | 3,097,484,619 |
| < 전기말 > | (단위:천원) |
| 구 분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자산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 금융보증부채 | 합 계 |
|---|---|---|---|---|---|---|
| <금융자산> | ||||||
| 파생상품자산 | 10,277,379 | - | - | - | - | 10,277,379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647,083,310 | - | - | - | - | 2,647,083,310 |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333,340,413 | - | - | - | 333,340,413 |
| 단기금융상품 | 800,311,048 | - | - | - | - | 800,311,048 |
| 매출채권 | - | 840,585,087 | - | - | - | 840,585,087 |
| 기타채권 | - | 94,421,742 | - | - | - | 94,421,742 |
| 국공채 | - | 8,203,570 | - | - | - | 8,203,570 |
| 금융자산 합계 | 3,457,671,737 | 1,276,550,812 | - | - | - | 4,734,222,549 |
|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 | - | 4,288,904 | - | - | 4,288,904 |
| 매입채무 | - | - | - | 268,390,899 | - | 268,390,899 |
| 단기차입금 &cr(유동성장기차입금 포함) | - | - | - | 666,191,963 | - | 666,191,963 |
| 기타부채 | - | - | - | 324,048,872 | - | 324,048,872 |
| 장기차입금 (사채 포함) | - | - | - | 1,209,486,038 | - | 1,209,486,038 |
| 금융보증부채 | - | - | - | - | 172,908,680 | 172,908,680 |
| 금융부채 합계 | - | - | 4,288,904 | 2,468,117,772 | 172,908,680 | 2,645,315,356 |
(2) 당반기와 전반기에 발생한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 적 | 3개월 | 누 적 | |
| --- | --- | ---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평가손익 | (217,300,718) | (236,926,527) | (560,140,432) | (155,911,188) |
| 거래손익 | 600,759 | 1,271,026 | 544,673 | 1,141,511 |
| 배당금수익 | - | 37,769,142 | 853,287 | 39,169,494 |
| 처분손익 | 444,262 | 2,520,717 | 41,131,989 | 42,258,562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
| 손상차손 | (1,865,791) | (7,142,568) | (7,732,437) | (13,547,690) |
| 이자수익 | 6,847,478 | 14,558,712 | 7,248,901 | 12,582,839 |
| 외환차이 | 27,686,088 | 44,226,470 | 24,118,481 | 28,783,60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평가손익 | (1,781,864) | (387,378) | (643,868) | 2,462,095 |
| 거래손익 | (51,109) | (83,301) | 1,821,071 | 1,955,051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
| 이자비용 | (16,111,148) | (30,331,944) | (17,776,871) | (33,515,315) |
| 상환손익 | - | - | (5,577,000) | (5,577,000) |
| 외환차이 | (4,490,791) | (8,446,564) | (14,841,007) | (13,124,705) |
| 금융보증부채 | ||||
| 금융보증수익 | 768,466 | 768,466 | - | - |
&cr (3) 금융위험관리&cr연결기업의 재무위험관리 목적과 정책은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와 동일합니다.
( 4) 공정가치위험
&cr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 --- | --- | --- | --- |
| 금융자산: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주1) | 2,385,141,504 | 2,385,141,504 | 2,647,083,310 | 2,647,083,310 |
| 파생상품자산(주2) | 5,197,936 | 5,197,936 | 10,277,379 | 10,277,379 |
| 단기금융상품 | 678,703,949 | 678,703,949 | 800,311,048 | 800,311,048 |
| 소 계 | 3,069,043,389 | 3,069,043,389 | 3,457,671,737 | 3,457,671,737 |
| 상각후 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주4)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25,316,285 | 225,316,285 | 333,340,413 | 333,340,413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주3) | 942,290,364 | 942,290,364 | 935,006,829 | 935,006,829 |
| 국공채 | 8,164,846 | 8,164,846 | 8,203,570 | 8,203,570 |
| 소 계 | 1,175,771,495 | 1,175,771,495 | 1,276,550,812 | 1,276,550,812 |
| 금융자산 합계 | 4,244,814,884 | 4,244,814,884 | 4,734,222,549 | 4,734,222,549 |
| 금융부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주2) | 612,752 | 612,752 | 4,288,904 | 4,288,904 |
| 소 계 | 612,752 | 612,752 | 4,288,904 | 4,288,904 |
| 상각후 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주4) | 246,739,066 | 246,739,066 | 268,390,899 | 268,390,899 |
|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포함) | 1,148,074,264 | 1,148,074,264 | 666,191,963 | 666,191,963 |
| 장기차입금 | 110,974,987 | 105,347,781 | 111,755,154 | 106,363,537 |
| 사채(유동성사채포함) | 1,098,122,782 | 1,124,690,350 | 1,097,730,884 | 1,114,369,374 |
| 기타부채(주4) | 287,040,019 | 287,040,019 | 324,048,872 | 324,048,872 |
| 금융보증부채 | 205,920,749 | 205,920,749 | 172,908,680 | 172,908,680 |
| 소 계 | 3,096,871,867 | 3,117,812,229 | 2,641,026,452 | 2,652,273,325 |
| 금융부채 합계 | 3,097,484,619 | 3,118,424,981 | 2,645,315,356 | 2,656,562,229 |
상기 금 융상품의 공정가치 는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습니다.(주1)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 대한 투자&cr시장에서 거래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공시되는 마감 매수호가에 의해 결정되고 있습니다. 비시장성 지분증권의 경우 보고기간말 현재 수준 3의 공정가치로 평가 및 측정되었습니다.(주2)
파생상품
| 1) 스왑거래 | 실제 시장에서 호가되는 swap rate와 spot rate을 이용하여 고정금리이자와 변동금리이자에 대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차액을 계산하고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선도환율을 이용하여 만기 교환될 원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금액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 2) 선물환 | 계약환율과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선도환율을 고려하여 해당 금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
상기 금융상품은 매 분기마다 한국자산평가㈜ 등으로부터 공정가치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주3)매출채권 및 기타채권&cr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정가치는 장부가액에 근사합니다.(주4)유동자산ㆍ부채&cr유동자산ㆍ부채는 만기가 단기이므로 그 공정가치가 장부가액에 근사합니다.
②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이자율&cr예상현금흐름을 할인하는데 이용된 이자율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CD금리, 동일 신용등급 무보증 회사채수익률에 가산금리를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평가기준 | % | 평가기준 | % | |
| --- | --- | --- | --- | --- |
| 장기차입금 | CD | 3.78 | CD | 3.93 |
| 무보증 회사채 | 동일 신용등급 &cr 무보증 회사채수익률 | 1.77~2.34 | 동일 신용등급 &cr 무보증 회사채수익률 | 2.24~2.80 |
③ 공정가치 서열체계 &cr연결기업은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유의성을 반영하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공정가치측정치를 분류하고 있으며,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 수준 2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수준 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수준별 공정가치 측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
| 당반기말: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357,208,243 | - | 27,933,261 | 2,385,141,504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 | 5,197,936 | - | 5,197,936 |
| 단기금융상품 | - | 678,703,949 | - | 678,703,949 |
| 소계 | 2,357,208,243 | 683,901,885 | 27,933,261 | 3,069,043,389 |
| 금융부채 | ||||
| 유동파생상품부채 | - | 612,752 | - | 612,752 |
| 소계 | - | 612,752 | - | 612,752 |
| 전기말: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619,414,314 | - | 27,668,996 | 2,647,083,310 |
| 유동파생상품자산 | - | 123,360 | - | 123,360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 | 10,154,019 | - | 10,154,019 |
| 단기금융상품 | - | 800,311,048 | - | 800,311,048 |
| 소계 | 2,619,414,314 | 810,588,427 | 27,668,996 | 3,457,671,737 |
| 금융부채 |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 | 4,288,904 | - | 4,288,904 |
| 소계 | - | 4,288,904 | - | 4,288,904 |
&cr 활성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 고시되는 시장가격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거래소, 판매자, 중개인, 산업집단, 평가기관 또는 감독기관을 통해 공시가격이 용이하게 그리고 정기적으로 이용가능하고, 그러한 가격이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 실제 시장거래를 나타낸다면, 이를 활성시장으로 간주합니다.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의 공시되는 시장가격은 매입호가입니다. 이러한 상품들은 '수준 1'에 포함되며, '수준 1'에 포함된 상품들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상장된 지분상품으로 구성됩니다.
연결기업은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하여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다양한 평가기법을 활용하고 있으며 보고기간말 현재 시장 상황에 근거하여 가정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은 관측가능한 시장 정보를 최대한 사용하고 기업 특유정보를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이때, 해당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에 요구되는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다면 해당상품은 '수준 2'에 포함됩니다.&cr
만약 하나 이상의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면 해당 상품은 '수준 3'에 포함됩니다. &cr &cr유동자산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경우 장부가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근사치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
④ 수준1과 수준2 사이에서 이동한 금액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를 결정하기 위해서 경영진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해서만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를 사용한 평가기법을 사용했습니다. 당기와 전기 중 수준1과 수준2 사이에서 이동한 금액은 없습니다.
(5) 금융자산의 양도 등 &cr 당반기말 현재 전체가 제거되지 않은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매출채권(주1) |
|---|---|
| 자산의 장부금액 | 73,160,302 |
| 관련부채의 장부금액 | 73,160,302 |
| 양도자산에 한하여 소구권이 있는 부채 | 73,160,302 |
| 자산의 공정가치 | 73,160,302 |
| 관련 부채의 공정가치 | 73,160,302 |
| 순포지션 | - |
| (주1) | 연결기업은 삼성카드와 대 리 점 매 출채권을 담보로 한 차입거래를 약 정하였습니다. 해당 거래는 대리점이 카드 이용대금을 3개월 이상 연체시, 카드 이용대금에 대한 일체의 대 위변제의무가 있는 채무거래 입니 다. |
&cr
18. 종 업원급여&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확정급여부채(자산) 및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된 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적립형 의무의 현재가치 | 293,587,925 | 286,886,652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299,159,578) | (308,455,430) |
| 국민연금전환금 | (244,451) | (252,828)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현재가치 | 4,182,635 | 4,154,940 |
| 종업원급여의 자산 인식액 | (1,633,469) | (17,666,666) |
(2) 당반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금액 | 286,886,652 | 268,792,720 |
| 당기 비용으로 인식 : | ||
| 당기근무원가 | 15,970,777 | 32,563,170 |
| 이자비용 | 3,596,407 | 8,069,359 |
|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2,122,006 |
| - 재무적 가정 | - | 3,651,860 |
| - 경험조정 | - | (1,529,854) |
| 기타 : | ||
| 관계사 전출입 | 66,006 | 1,483,076 |
| 기타증감 (주1) | (3,693,496) | (17,478,744) |
| 지급액 : | (9,238,421) | (8,664,935) |
| 기말금액 | 293,587,925 | 286,886,652 |
| (주1) |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로의 전환분 등에 해당합니다. |
&cr
(3) 당반기와 전기 중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현재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금액 | 4,154,940 | 4,016,863 |
| 당기근무원가 | 141,860 | 283,033 |
| 이자비용 | 50,275 | 118,498 |
| 급여지급액 | (164,440) | (304,538)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41,084 |
| 기말금액 | 4,182,635 | 4,154,940 |
&cr(4) 당반기와 전반기 중 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인식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 적 | 3개월 | 누 적 | |
| --- | --- | --- | --- | --- |
| <확정급여부채> | ||||
| 당기근무원가 | 7,985,389 | 15,970,777 | 8,140,792 | 16,281,585 |
| 이자원가 | 1,944,552 | 3,596,407 | 2,017,340 | 4,034,679 |
| 이자수익 | (1,947,692) | (3,738,156) | (2,239,567) | (4,479,135) |
| 소 계 | 7,982,249 | 15,829,028 | 7,918,565 | 15,837,129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
| 당기근무원가 | 70,930 | 141,860 | 70,758 | 141,517 |
| 이자원가 | 25,138 | 50,275 | 29,624 | 59,249 |
| 소 계 | 96,068 | 192,135 | 100,382 | 200,766 |
| 합 계 | 8,078,317 | 16,021,163 | 8,018,947 | 16,037,895 |
&cr 한편, 연결기업은 전기 이전부 터 일부 임직원에 적용되는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에 따라 당반기와 전반기에 각각 퇴직급여 1,601백만원과 999백만원을 당기손익으로 추 가 계상하였습니다.
19. 충당부채&cr
(1) 연결기업의 당반기와 전기 중 주요 충당부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 기초 | 전입 | 지급 | 기말 | 기초 | 전입 | 지급 | 기말 | |
| --- | --- | --- | --- | --- | --- | --- | --- | --- |
| 하자보수충당부채 | 4,946,501 | 2,759,924 | (1,297,967) | 6,408,458 | 3,841,004 | 5,316,460 | (4,210,963) | 4,946,501 |
|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 | 7,230,765 | 3,250,806 | - | 10,481,571 | 9,183,868 | 1,469,357 | (3,422,460) | 7,230,765 |
| 합 계 | 12,177,266 | 6,010,730 | (1,297,967) | 16,890,029 | 13,024,872 | 6,785,817 | (7,633,423) | 12,177,266 |
(2) 연결기업은 제품ㆍ상품 매출, 수출제품의 하자로 인한 사고 보상 및 시공공사수입과 관련하여 예상되는 비용을 과거의 경험률을 바탕으로 추정하여 하자보수충당부채를 설정하였습니다.
(3) 연결기업은 광산개발과정에서 훼손되는 산림의 복구에 충당하기 위하여 산림훼손허가지역의 복구 시 예상되는 복구비 총액을 생산량비례법에 따라서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cr
20. 우발부채와 약정사항&cr
(1) 당반기말 현재 계류중인 소송사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소송내용 | 소송액 | 원고 | 피고 | 계류법원 |
|---|---|---|---|---|
| <연결기업이 피고인 사건> | ||||
| 물품대금 외 | 11,698,932 | Rogers Germany GmbH 외 | ㈜케이씨씨 | 독일 카를스루에고등법원 외 |
| <연결기업이 원고인 사건> | ||||
| 공사대금 외 | 12,601,169 | ㈜케이씨씨 | ㈜한진중공업 외 | 서울중앙지방법원 외 |
&cr한편, 당반기말 현재 진행중인 소송사건의 최종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 충당부채를 계상하지 않았습니다.&cr
(2) 연결기업은 당반기말 현재 AXALTA(미국) 등과 도료제조기술 등을 이전 받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제품의 매출액 또는 특허권 사용에 따라 일정액의 기술도입료를 지급하거나 수령하고 있습니다.
(3) 당 반기 말 현재 연결기업이 체결하고 있는 금융기관과의 유의적인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약정 한도 |
|---|---|
| 당좌대출 | 57,279,150 |
| 일반대출 | 135,674,541 |
| 구매카드 | 168,230,000 |
| 채권할인 | 730,000,000 |
| 무역금융 | 263,083,144 |
| 기업어음 인수약정 | 400,000,000 |
| 보증 | 20,364,520 |
| 기타 | 65,378,000 |
&cr
21.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cr&cr연결기업의 정관에 의한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4,000,000주(1주의 금액 : 5,000원) 입니다. 당반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6,434,870천원이며, 전기 이전 730,461주의 자기주식을 이익소각함에 따라 발행주식(보통주식 10,556,513주)의 액면총액(52,782,565천원)은 납입자본금과 상이합니다. 당반기 중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변동은 없습니다.
22. 자 본조정&cr&cr 연결기업은 전기 이전 자사주식의 가격안정과 주식배당 및 무상증자시 발행한 단주의 처리를 위하여 기명보통주식 723,065주를 시가로 취득하여 자본조정계정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cr
23. 기타포괄손익누계액&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자본변동 | (18,368,263) | (10,511,36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86,561,518) | (105,324,514) |
| 합 계 | (104,929,781) | (115,835,874) |
&cr
24. 이익잉여금&cr&cr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법정적립금 (주1) | 29,728,977 | 29,728,977 |
| 임의적립금 (주2) | 5,030,634,845 | 5,145,453,616 |
| 미처분이익잉여금 | 212,268,150 | 269,491,142 |
| 합 계 | 5,272,631,972 | 5,444,673,735 |
| (주1) | 법정적립금은 이익준비금으로서 상법상 회사는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결산기에 금전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0%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으로 배당할 수 없으며,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월결손금의 보전과 자본전입에만 사용될 수 있습니다. |
&cr(주2) 임의적립금&cr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임의적립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재무구조개선적립금 | 1,598,621 | 1,598,621 |
| 기업합리화적립금 | 30,806,048 | 30,806,048 |
| 기업발전적립금 | 3,180,000 | 3,180,000 |
|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 7,296,672 |
| 특별상각준비금 | 1,756,861 | 1,778,960 |
| 시설적립금 | 2,962,560,000 | 3,070,060,000 |
| 별도적립금 | 866,524,013 | 866,524,013 |
| 재평가적립금 | 1,164,209,302 | 1,164,209,302 |
| 합 계 | 5,030,634,845 | 5,145,453,616 |
25. 영업이익&cr
(1) 매출액&cr당반기와 전반기 중 매출액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제품매출액 | 699,857,555 | 1,338,931,567 | 787,617,189 | 1,490,449,262 |
| 상품매출액 | 107,491,988 | 195,980,425 | 129,258,636 | 239,393,880 |
| 시공공사수입금 등 | 59,057,442 | 112,035,500 | 87,703,895 | 191,284,546 |
| 태양광발전수입금 | 1,513,647 | 2,669,186 | - | - |
| 합 계 | 867,920,632 | 1,649,616,678 | 1,004,579,720 | 1,921,127,688 |
| 주) | 제품과 상품매출액 및 태양광발전수입금은 한 시점에 인식하고, 시공공사수입금은 기간에 걸쳐 인식하고 있습니다. |
&cr
(2) 판매비와관리비&cr당반기와 전반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급여 | 36,016,084 | 74,364,062 | 36,081,776 | 71,852,241 |
| 퇴직급여 | 3,676,879 | 10,476,320 | 3,816,395 | 7,965,185 |
| 복리후생비 | 5,780,905 | 12,972,819 | 6,113,184 | 13,266,664 |
| 광고선전비 | 8,009,338 | 13,542,023 | 9,462,053 | 15,570,033 |
| 감가상각비(투자부동산 포함) | 4,959,027 | 10,032,295 | 4,810,838 | 9,465,038 |
| 무형자산상각비 | 326,732 | 730,256 | 296,231 | 583,683 |
| 운반비 | 27,845,107 | 52,708,953 | 30,124,564 | 56,557,029 |
| 지급수수료 | 8,142,421 | 16,865,368 | 10,704,084 | 20,839,042 |
| 기술개발비 | 22,523,829 | 41,529,053 | 18,428,934 | 37,073,246 |
| 대손상각비 | 1,573,509 | 6,547,236 | 6,684,725 | 12,568,578 |
| 하자보수충당금전입액 | 1,475,275 | 2,759,925 | 1,399,691 | 2,650,933 |
| 기타판관비 | 28,500,780 | 48,371,717 | 28,044,823 | 48,815,739 |
| 합 계 | 148,829,886 | 290,900,027 | 155,967,298 | 297,207,411 |
&cr
26. 기타영업외손익&cr
(1) 기타이익&cr당반기와 전반기 중 기타이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수입임대료 | 2,136,428 | 4,135,535 | 2,342,925 | 4,613,148 |
| 수입로열티 | 824,863 | 824,863 | 754,335 | 754,335 |
| 유형자산처분이익 | 9,465,106 | 9,545,748 | 59,948 | 98,380 |
|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 - | - | 549,253 | 643,765 |
| 손상차손환입 | 409,461 | 690,530 | - | - |
| 잡이익 | 4,791,898 | 8,531,823 | 4,569,400 | 11,516,417 |
| 합 계 | 17,627,756 | 23,728,499 | 8,275,861 | 17,626,045 |
&cr (2) 기타손실&cr당반기와 전반기 중 기타손실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운휴자산상각비 | 2,394,837 | 2,631,008 | 1,036 | 160,935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72,855 | 277,586 | 6,670 | 30,124 |
| 무형자산처분손실 | 40,350 | 57,678 | 67,558 | 124,879 |
| 기부금 | 4,238,844 | 6,912,080 | 157,553 | 2,594,224 |
| 잡손실 | 7,293,573 | 16,157,456 | 6,437,255 | 12,677,636 |
| 기타임대원가 | 2,051,219 | 3,668,427 | 2,015,044 | 3,616,596 |
| 합 계 | 16,291,678 | 29,704,235 | 8,685,116 | 19,204,394 |
&cr
27. 비용의 성격별 분류 &cr&cr 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재고자산의 변동 | 8,977,407 | 25,872,796 | (17,330,688) | (36,607,521) |
| 원재료와 상품매입액 | 355,889,868 | 666,146,958 | 430,980,369 | 809,040,387 |
| 급여 | 87,767,569 | 173,803,036 | 86,016,309 | 170,202,098 |
| 퇴직급여원가 | 8,626,985 | 20,220,021 | 9,025,176 | 18,350,026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96,067 | 192,135 | 100,382 | 200,765 |
| 복리후생비 | 16,225,039 | 35,401,522 | 15,516,553 | 36,243,822 |
| 감가상각비(투자부동산 포함) | 58,557,774 | 119,031,395 | 63,826,258 | 121,974,056 |
| 무형자산상각비 | 413,127 | 817,160 | 323,155 | 639,804 |
| 사용권자산상각비 | 1,107,734 | 1,489,354 | - | - |
| 운반비 | 29,351,228 | 55,427,906 | 31,759,502 | 59,537,569 |
| 광고선전비 | 8,009,338 | 13,542,023 | 9,462,053 | 15,570,033 |
| 지급수수료 | 38,561,839 | 73,549,272 | 38,713,546 | 74,191,509 |
| 전력비 | 19,860,220 | 40,777,896 | 20,984,260 | 44,314,752 |
| 연료비 | 40,797,449 | 80,019,217 | 49,152,422 | 95,108,840 |
| 소모품비 | 13,694,422 | 26,845,315 | 14,700,564 | 29,418,199 |
| 포장비 | 22,324,746 | 39,467,820 | 24,500,724 | 45,144,701 |
| 기타비용 | 104,601,856 | 201,120,398 | 140,754,408 | 296,208,180 |
| 합 계(주1) | 814,862,668 | 1,573,724,224 | 918,484,993 | 1,779,537,220 |
| (주1) |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를 합한 금액입니다. |
28. 순금융손익&cr
당반기와 전반기 중 순금융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금융수익 : | ||||
| 이자수익 | 6,847,478 | 14,558,712 | 7,248,901 | 12,582,839 |
| 배당금수익 | - | 37,769,142 | 853,287 | 39,169,494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 | 220,577 | - | 60,471,82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1,243,299 | 3,319,754 | 41,141,156 | 42,267,744 |
| 파생상품평가이익 | 4,057,823 | 5,545,998 | 353,511 | 3,957,431 |
| 파생상품거래이익 | 696,912 | 1,367,180 | 2,473,128 | 3,233,940 |
| 금융보증수익 | 768,466 | 768,466 | - | - |
| 외환차익 | 35,412,555 | 46,403,665 | 18,625,416 | 22,469,027 |
| 외화환산이익 | - | 6,095,902 | 11,886,909 | 18,897,235 |
| 금융수익 소계 | 49,026,533 | 116,049,396 | 82,582,308 | 203,049,535 |
| 금융원가 : | ||||
| 이자비용 | (16,111,149) | (30,331,944) | (17,776,870) | (33,515,31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18,322,841) | (236,254,550) | (559,000,376) | (210,010,49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799,037) | (799,037) | (9,168) | (9,182) |
| 파생상품평가손실 | (4,817,563) | (6,825,929) | (2,137,435) | (7,867,856) |
| 파생상품거래손실 | (147,263) | (179,456) | (107,384) | (137,379) |
| 사채상환손실 | - | - | (5,577,000) | (5,577,000) |
| 외환차손 | (3,570,953) | (5,504,985) | (11,576,891) | (13,599,608) |
| 외화환산손실 | (8,646,305) | (11,214,677) | (9,657,960) | (12,107,753)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292,282) | (595,332) | (1,047,712) | (979,112) |
| 금융원가 소계 | (252,707,393) | (291,705,910) | (606,890,797) | (283,803,697) |
| 순금융손익 | (203,680,860) | (175,656,514) | (524,308,488) | (80,754,162) |
29. 법인세&cr
당반기와 전반기 중 법인세비용(수익)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당기 법인세 부담액 | 23,653,781 | 41,096,579 | 120,941,723 | 140,460,437 |
| 법인세 추납액(환급액) | - | 2,764,853 | (638) | 15,578,468 |
| 일시적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변동액 | (58,086,826) | (60,461,908) | (217,920,346) | (124,243,958) |
| \=총법인세효과 | (34,433,045) | (16,600,476) | (96,979,261) | 31,794,947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법인세 비용 | - | - | 49,391 | 49,391 |
| \=계속사업손익에 반영된 법인세비용(수익) | (34,433,045) | (16,600,476) | (96,929,870) | 31,844,338 |
과거기간 당기법인세 조정사항을 제외하고, 전반기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추정 평균 연간 법인세 유효세율은 전반기 22.3%입니다 . 당반기 유효세율은 세전손익이 (-)이므로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cr30. 주당손익&cr
주당손익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기본주당이익(손실)
&cr①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천원)
| 내역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손실) | (126,644,641) | (93,473,911) | (335,458,533) | 40,780,624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9,833,448주 | 9,833,448주 | 9,833,448주 | 9,833,448주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원) | (12,879) | (9,506) | (34,114) | 4,147 |
②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계산 내역
1) 당반기
(단위:주)
| 내 역 | 3개월 | 누적 | ||||
|---|---|---|---|---|---|---|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
| --- | --- | --- | --- | --- | --- | --- |
| 기초 | 9,833,448 | 91 | 894,843,768 | 9,833,448 | 181 | 1,779,854,088 |
| 일수 | ÷ 91 | ÷ 181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9,833,448 | 9,833,448 |
&cr2) 전반기
(단위:주)
| 내 역 | 3개월 | 누적 | ||||
|---|---|---|---|---|---|---|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
| --- | --- | --- | --- | --- | --- | --- |
| 기초 | 9,833,448 | 91 | 894,843,768 | 9,833,448 | 181 | 1,779,854,088 |
| 일수 | ÷ 91 | ÷ 181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9,833,448 | 9,833,448 |
(2) 희석주당손익&cr당반기 및 전반기에는 희석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잠재적보통주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희석주당손익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31. 특수관계자&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기업과 특수관계에 있는 회사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관계기업 | ㈜케이씨씨건설과 그 종속기업 | ㈜케이씨씨건설과 그 종속기업 |
| ㈜금강레저 | ㈜금강레저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코리아오토글라스㈜ | |
| MOM Holding Company와 그 종속기업(주1) | -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 대규모&cr기업집단&cr소속회사 (주2) | 미래㈜ | 미래㈜ |
| 대산컴플렉스개발㈜ | 대산컴플렉스개발㈜ | |
| ㈜동주(주3) 외 8개사 | ㈜동주(주3) 외 8개사 |
| (주1) | 당반기 중 관계기업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
| (주2) | 제1024호 특수관계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동일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입니다. |
| (주3) | 전기 대규모기업집단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
( 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연결기업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제품 및&cr상품매출 | 임대료&cr수입 | 기타 | 수익 계 | 자재매입 | 유형자산&cr취득 | 기타 | 비용 계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 | 78,295 | 78,295 | - | - | 347,111 | 347,111 |
| ㈜케이씨씨건설 | 10,252,807 | 298,898 | 148,505 | 10,700,210 | - | 95,388,401 | 5,379 | 95,393,780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57,429,030 | 321,366 | 78,117 | 57,828,513 | 865,888 | - | 55,887 | 921,775 | |
| 대규모기업집단 | 2,720 | - | - | 2,720 | 8,086,947 | 541,830 | 1,039,612 | 9,668,389 | |
| 합 계 | 67,684,557 | 620,264 | 304,917 | 68,609,738 | 8,952,835 | 95,930,231 | 1,447,989 | 106,331,055 |
&cr 연결기업은 그 밖의 특수관계자간의 거래로 가평광산과 영월광산에 채굴대가로 당반기 중 1,650백만원을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
| <전반기>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제품 및&cr상품매출 | 임대료&cr수입 | 기타 | 수익 계 | 자재매입 | 유형자산&cr취득 | 기타 | 비용 계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 | 58,969 | 58,969 | - | 1,796 | 321,818 | 323,614 |
| ㈜케이씨씨건설 | 10,945,417 | 295,218 | 108,980 | 11,349,615 | - | 66,194,426 | - | 66,194,426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54,158,290 | 719,562 | 86,174 | 54,964,026 | 817,818 | - | 43,848 | 861,666 | |
| 대규모기업집단 | 2,720 | - | - | 2,720 | 9,002,710 | 233,887 | 1,125,605 | 10,362,202 | |
| 합 계 | 65,106,427 | 1,014,780 | 254,123 | 66,375,330 | 9,820,528 | 66,430,109 | 1,491,271 | 77,741,908 |
(3) 당반기 및 전반기에 발생한 특수관계자에 대한 자금거래내 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특수관계자 구분 | 회사명 | 현금출자 | 자금대여 | ||
|---|---|---|---|---|---|
| 당반기 | 전반기 | 당반기 | 전반기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MOM Holding Company | 635,846,412 | - | - | - |
( 4) 당반기 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등 | 대여금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수입보증금 | 장기&cr임대보증금 | ||
| --- | ---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4,515,777 | - | - | 12,108 | - | 1,562,100 |
| ㈜케이씨씨건설 | 5,919,765 | 42,647 | - | - | 1,756,523 | - | 8,583,164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21,073,104 | 6,680,720 | - | 161,840 | 30,624 | 300,000 | 3,398,904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cr COMPANY | - | 1,600,140 | 16,195,200 | - | - | - | - |
| 대규모기업집단 | - | - | - | 410,463 | 819,547 | - | - | |
| 합 계 | 26,992,869 | 12,839,284 | 16,195,200 | 572,303 | 2,618,802 | 300,000 | 13,544,168 |
&cr 당반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39백만원을 설정하였 으 며, PTC의채권에 대하여는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cr
| <전기말>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등 | 대여금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수입보증금 | 장기&cr임대보증금 | ||
| --- | --- | --- | --- | --- | --- | --- | --- |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4,522,890 | - | - | - | - | 1,274,900 |
| ㈜케이씨씨건설 | 12,370,643 | 933,850 | - | - | 387,772 | - | 8,496,500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11,220,009 | 8,060,434 | - | 203,812 | 253,181 | 300,000 | 3,386,110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 | 1,546,608 | 15,653,400 | - | - | - | - |
| 대규모 기업 집단 | - | - | - | 139,666 | 871,483 | - | - | |
| 합 계 | 23,590,652 | 15,063,782 | 15,653,400 | 343,478 | 1,512,436 | 300,000 | 13,157,510 |
&cr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32백만원을 설정하였으며, PTC의 채권에 대하여는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cr
(5) 2013년 2월말 연결기업의 공동기업인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이하 "PTC")와 SIDF(Saudi Industrial Development Fund)와의 차입약정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총 차입한도는 USD 160,000,000이며, 연결기업은 이중 USD 80,000,000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USD 160,000,000의 차입이 이루어졌으며, 연결기업은 이중 USD 80,000,000의 차입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cr또한 연결기업은 PTC가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한하여,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PTC의 다른 주주와 함께 그 지분비율에 따라 자금을 지원할 보충적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동 의무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 '금융보증계약'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cr&cr연결기업은 PTC의 공장이 완공되어 정상가동할 경우 PTC로부터 연간 3,000톤의 Polysilicon 구매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cr&cr (6)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연결기업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연결기업은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
&cr(7) 장기대여금 17,657백만원은 종업원에게 대여한 주택자금융자금 등 입니다. 당반기 중 연결기업은 (주)케이씨씨건설, 코리아오토글라스(주) 및 금강레저로부터 각각 1,002백만원, 3,184백만원, 144백만원의 배당금을 수취하였습니다.
(8) 연결기업은 기업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하여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부등본상에 등재되어 있는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등을 주요 경영진으로 판단하였으며,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주요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단기급여 | 2,302,863 | 1,681,121 |
| 퇴직급여 | 177,060 | 116,451 |
| 합 계 | 2,479,923 | 1,797,572 |
32. 부문정보 &cr
(1) 영 업 부문
연결기업은 수익을 창출하는 용역의 성격에 따라 주요 영업부문을 건자재, 도료, 소재, 기타 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각 영업부문은 별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cr
연결기업의 당기 영업부문의 경영성과, 주요재무현황 및 내부거래의 제거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연결기업의 부문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영업내용 |
|---|---|
| 건자재 부문 | PVC, 유리 등 |
| 도료 부문 | 도료 |
| 소재 부문 | 실리콘, 실란트 등 |
| 기타 부문 | 홈씨씨상품, 시공수익 등 |
&cr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부문별 매출액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당반기
(단위:천원)
| 구 분 | 건자재 | 도료 | 소재 | 기타 | 연결조정 | 미배분 | 합계 |
|---|---|---|---|---|---|---|---|
| 총매출액 | 646,304,754 | 732,603,445 | 209,528,483 | 171,984,542 | (110,804,546) | - | 1,649,616,678 |
| 내부매출액 | - | (107,302,575) | (3,501,971) | - | 110,804,546 | - | - |
| 외부매출액 | 646,304,754 | 625,300,870 | 206,026,512 | 171,984,542 | - | - | 1,649,616,678 |
| 감가상각비 | (46,028,304) | (23,889,733) | (6,449,022) | (46,112,505) | - | - | (122,479,564) |
| 영업이익 | 24,432,408 | 21,922,023 | 31,554,962 | (7,784,000) | 5,767,061 | - | 75,892,454 |
| 관계기업손익에 대한 지분 | - | - | - | - | - | (4,127,917) | (4,127,917) |
| 순금융수익(원가) | - | - | - | - | - | (175,656,514) | (175,656,514) |
| 기타영업외수익(비용) | - | - | - | - | - | (5,975,736) | (5,975,736) |
| 법인세비용(수익) | - | - | - | - | - | (16,600,476) | (16,600,476) |
| 반기순손익 | - | - | - | - | - | - | (93,267,237) |
② 전 반기
(단위:천원)
| 구 분 | 건자재 | 도료 | 소재 | 기타 | 연결조정 | 미배분 | 합계 |
|---|---|---|---|---|---|---|---|
| 총매출액 | 736,164,809 | 842,311,437 | 213,906,665 | 259,554,886 | (130,810,109) | - | 1,921,127,688 |
| 내부매출액 | - | (130,662,678) | (147,431) | - | 130,810,109 | - | - |
| 외부매출액 | 736,164,809 | 711,648,759 | 213,759,234 | 259,554,886 | - | - | 1,921,127,688 |
| 감가상각비 | (47,642,717) | (22,627,085) | (6,955,626) | (45,549,367) | - | - | (122,774,795) |
| 영업이익 | 82,406,717 | 31,133,366 | 24,273,020 | (3,441,308) | 7,218,672 | - | 141,590,467 |
| 관계기업손익에 대한 지분 | - | - | - | - | - | 13,544,214 | 13,544,214 |
| 순금융수익(원가) | - | - | - | - | - | (80,754,162) | (80,754,162) |
| 기타영업외수익(비용) | - | - | - | - | - | (1,578,347) | (1,578,347) |
| 법인세비용 | - | - | - | - | - | 31,844,338 | 31,844,338 |
| 반기순손익 | - | - | - | - | - | - | 40,957,834 |
&cr 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문 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자산 : | |||
| 부문자산 | 건자재 | 1,632,985,882 | 1,694,895,064 |
| 도료 | 1,953,117,344 | 1,900,529,499 | |
| 소재 | 530,136,142 | 461,007,133 | |
| 기타 | 293,235,639 | 288,384,572 | |
| 공통자산 | 5,848,700,472 | 5,709,870,375 | |
| 연결조정 | (1,174,143,551) | (1,089,268,224) | |
| 총자산 | 9,084,031,928 | 8,965,418,419 | |
| 부채 : | |||
| 공통부채 | (3,653,632,181) | (3,360,013,702) | |
| 연결조정 | 150,030,998 | 135,941,918 | |
| 총부채 | (3,503,601,183) | (3,224,071,784) | |
| 순자산 | 5,580,430,745 | 5,741,346,635 |
부문별 자산은 주로 재고자산 및 유형자산으로 구성되며 현금및현금성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금융자산 등은 배분되지 아니하였습니다. 부문별 부채는 배분되지 아니하였습니다.
(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지역별 매출액과 비유동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지 역 | 당반기말 | 전반기말 | ||||||
|---|---|---|---|---|---|---|---|---|
| 매출액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투자부동산 | 매출액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투자부동산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 1,276,947,908 | 2,586,932,015 | 29,469,884 | 501,469,847 | 1,456,737,570 | 2,633,946,865 | 28,890,083 | 501,178,553 |
| 중국 | 162,964,409 | 94,328,961 | 778,177 | 144,415,925 | 241,453,646 | 102,760,455 | 2,629,598 | 149,134,305 |
| 일본 | 10,952,186 | 16,186 | - | - | 10,349,317 | 21,172 | - | - |
| 기타 아시아 | 87,496,668 | 38,583,264 | 249,062 | - | 85,417,653 | 29,504,184 | 306,966 | - |
| 북미 | 6,511,933 | - | - | - | 6,809,041 | - | - | - |
| 중남미 | 1,782,000 | - | - | - | 1,556,768 | - | - | - |
| 유럽 | 60,415,121 | 7,361,712 | 22,164 | - | 58,335,741 | 6,073,554 | 46,337 | - |
| 기타 | 42,546,453 | 5,481,791 | 320,775 | - | 60,467,952 | 5,909,021 | 404,932 | - |
| 합계 | 1,649,616,678 | 2,732,703,929 | 30,840,062 | 645,885,772 | 1,921,127,688 | 2,778,215,251 | 32,277,916 | 650,312,858 |
(3) 주요 고객 부문&cr연결기업은 전 세계에 다양하게 분포된 거래처와 거래하기 때문에 연결기업 매출액의 10% 이상인 단일 고객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요 고객별 매출정보는 공시하지 아니합니다.
&cr
33. 중요도급공사의 개요 및 공사계약잔액 &cr
(1) 도급공사의 개요 및 공사계약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당반기> | (단위:천원) |
| 구 분 | 기초잔액 | 증감액 | 공사수익인식 | 기말잔액 |
|---|---|---|---|---|
| 시공공사 | 177,622,892 | 153,758,911 | 111,344,963 | 220,036,840 |
| <전기> | (단위:천원) |
| 구 분 | 기초잔액 | 증감액 | 공사수익인식 | 기말잔액 |
|---|---|---|---|---|
| 시공공사 | 309,967,543 | 211,232,064 | 343,576,715 | 177,622,892 |
(2)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기업의 진행 중인 건설계약과 관련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누적공사수익 | 누적공사원가 | 누적공사이익 |
|---|---|---|---|
| 시공공사 | 461,370,892 | 445,609,057 | 15,761,835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누적공사수익 | 누적공사원가 | 누적공사이익 |
|---|---|---|---|
| 시공공사 | 466,124,525 | 448,945,515 | 17,179,010 |
&cr(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계약자산 | 계약부채 | 계약자산 | 계약부채 | |
| --- | --- | --- | --- | --- |
| 시공공사 | 4,192,253 | 14,090,743 | 8,300,709 | 18,252,561 |
&cr연결기업은 계약자산과 계약부채 관련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상 선급금, 기타부채 (유동)에 계상하였습니다. &cr
(4) 당반기 중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을 적용한 건설계약과 관련된 회계추정변경 등에 따른 공사손익 변동금액, 계약자산(부채)의 변동금액 및 공사손실충당부채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총계약수익의&cr변동 | 총예정원가의&cr변동 | 당기 손익에&cr미치는 영향 | 미래 손익에&cr미치는 영향 | 계약자산(부채)&cr변동액 | 공사손실&cr충당부채 |
|---|---|---|---|---|---|
| 21,196,697 | 20,915,689 | (104,910) | 385,918 | (104,910) | (257,151) |
&cr (5) 연결기업은 수주공사와 관련하여 입찰, 공사이행 및 선수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위하여 건설공제조합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112,716백만원 (전기말: 106,948백만원)의 지급보증을 받아 발주처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34. 현금흐름표 &cr
(1) 연결기업의 현금흐름표는 간접법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당반기 중 현금의 유입과유출이 없는 주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금액 |
|---|---|
| 선급금의 유형자산 대체 | 443,294 |
| 보증금의 사용권자산 대체 | 932,917 |
|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 인식 | 7,939,086 |
| 투자부동산에서 유형자산으로 대체 | 1,384,288 |
| 건설중인자산 본계정 대체 | 48,633,732 |
|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 100,900,109 |
&cr(2) 당반기 중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기초 | 재무활동 현금흐름 | 비현금 변동 | 당반기말 | |||||
|---|---|---|---|---|---|---|---|---|---|
| 증가 | 감소 | 배당&cr결의 | 이자비용 &cr발생 (주1) | 유동성&cr대체 | 외화&cr환산 | 기타(주2) | |||
| --- | --- | --- | --- | --- | --- | --- | --- | --- | --- |
| 단기차입금 | 564,361,598 | 3,467,678,012 | (2,986,535,657) | - | - | - | 643,550 | - | 1,046,147,503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01,830,365 | - | (100,803,713) | - | - | 100,900,109 | - | - | 101,926,761 |
| 장기차입금 | 111,755,154 | 100,000,000 | - | - | - | (100,900,109) | 287,635 | (167,693) | 110,974,987 |
| 사채 | 1,097,730,885 | - | - | - | 391,898 | - | - | - | 1,098,122,783 |
| 유동성리스부채 | - | - | - | - | - | 2,779,900 | - | - | 2,779,900 |
| 리스부채 | - | - | (969,930) | - | 69,300 | (2,779,900) | - | 7,939,086 | 4,258,556 |
| 미지급이자 | 9,109,503 | - | (33,408,357) | - | 30,907,982 | - | - | 2,347,025 | 8,956,153 |
| 미지급배당금 | - | - | (79,064,752) | 79,064,752 | - | - | - | - | - |
| 합 계 | 1,884,787,505 | 3,567,678,012 | (3,200,782,409) | 79,064,752 | 31,369,180 | - | 931,185 | 10,118,418 | 2,373,166,643 |
| (주1) |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사채 상각액과 자본화 차입원가 금액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주2) | 장기차입금의 기타증감은 해외사업환산손실로 인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기타증가는 당기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에 따른 효과이며 미지급이자의 기타증가는 선급이자비용입니다. |
&cr
(3) 연결기업은 거래가 빈번하여 총금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 및 단기금융상품으로 인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항목은 순증감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cr&cr&cr 35. 보 고기간 후 사건 &cr&cr연결기업은 2019년 7월 11일자 이사회에서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여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하여 유리, 홈씨씨 및 상재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결정하였습니다. 분할기일은 2020년 1월 1일이며 분할계획서의 승인은 2019년 11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cr&cr
4.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
| 제 62 기 반기말 2019.06.30 현재 |
| 제 61 기말 2018.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62 기 반기말 | 제 61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030,043,937,124 | 2,282,402,035,81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4,417,745,856 | 247,934,920,692 |
| 단기금융상품 | 605,784,000,000 | 749,287,500,000 |
| 매출채권 | 673,966,232,931 | 679,272,008,300 |
| 기타채권 | 95,023,754,020 | 96,694,143,286 |
| 선급금 | 6,797,605,689 | 12,882,681,303 |
| 선급비용 | 7,006,468,255 | 3,351,099,316 |
| 기타유동금융자산 | 1,675,726,242 | 1,099,991,128 |
| 재고자산 | 475,372,404,131 | 491,879,691,787 |
| 비유동자산 | 6,775,664,966,940 | 6,377,177,031,563 |
| 장기매출채권 | 2,816,326,292 | 2,201,718,400 |
| 장기기타채권 | 74,650,802,706 | 52,312,187,412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396,828,559,953 | 2,664,464,268,671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747,203,866,439 | 111,357,454,630 |
| 종속기업투자 | 443,784,200,076 | 425,203,940,076 |
| 사용권자산 | 7,687,600,332 | |
| 유형자산 | 2,588,094,776,026 | 2,589,150,889,788 |
| 무형자산 | 11,495,519,286 | 11,837,943,821 |
| 투자부동산 | 501,469,847,194 | 502,981,962,330 |
| 순확정급여자산 | 1,633,468,636 | 17,666,666,435 |
| 자산총계 | 8,805,708,904,064 | 8,659,579,067,375 |
| 부채 | ||
| 유동부채 | 1,691,015,792,141 | 1,362,943,252,726 |
| 매입채무 | 225,575,609,198 | 231,692,860,867 |
| 단기차입금 | 1,046,147,502,528 | 564,361,597,681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01,926,761,540 | 101,830,365,280 |
| 기타부채 | 278,229,153,047 | 318,631,777,212 |
| 기타유동금융부채 | 612,752,005 | |
| 미지급법인세 | 38,524,013,823 | 146,426,651,686 |
| 비유동부채 | 1,672,537,324,985 | 1,702,084,666,936 |
| 장기차입금 | 107,444,445,960 | 108,344,554,970 |
| 비유동사채 | 1,098,122,782,216 | 1,097,730,884,242 |
| 기타부채 | 227,708,517,489 | 195,716,834,448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4,288,904,215 | |
| 비유동충당부채 | 16,890,029,244 | 12,177,265,910 |
| 이연법인세부채 | 222,371,550,076 | 283,826,223,151 |
| 부채총계 | 3,363,553,117,126 | 3,065,027,919,662 |
| 자본 | ||
| 자본금 | 56,434,870,000 | 56,434,870,000 |
| 자본잉여금 | 525,943,735,426 | 525,943,735,426 |
| 자본조정 | (122,873,033,196) | (122,873,033,196) |
| 이익잉여금 | 4,982,650,214,708 | 5,135,045,575,483 |
| 자본총계 | 5,442,155,786,938 | 5,594,551,147,713 |
| 자본및부채총계 | 8,805,708,904,064 | 8,659,579,067,375 |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62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61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2 기 반기 | 제 61 기 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매출액 | 786,653,004,375 | 1,481,194,851,666 | 885,738,582,706 | 1,691,417,573,234 |
| 매출원가 | 604,738,477,758 | 1,152,539,016,962 | 679,914,420,991 | 1,316,503,739,564 |
| 매출총이익 | 181,914,526,617 | 328,655,834,704 | 205,824,161,715 | 374,913,833,670 |
| 판매비와관리비 | 128,314,502,588 | 249,218,402,824 | 131,144,254,182 | 251,623,914,116 |
| 영업이익 | 53,600,024,029 | 79,437,431,880 | 74,679,907,533 | 123,289,919,554 |
| 순금융손익 | (203,684,619,507) | (171,047,199,504) | (523,665,907,330) | (76,059,935,325) |
| 금융수익 | 48,606,596,668 | 118,875,806,057 | 81,281,474,769 | 204,381,781,608 |
| 금융원가 | (252,291,216,175) | (289,923,005,561) | (604,947,382,099) | (280,441,716,933) |
| 기타영업외손익 | 3,568,652,940 | (883,406,987) | 3,895,914,451 | 5,422,052,869 |
| 기타이익 | 17,085,387,177 | 24,073,583,148 | 9,748,898,258 | 19,451,521,018 |
| 기타손실 | (13,516,734,237) | (24,956,990,135) | (5,852,983,807) | (14,029,468,149) |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 | (146,515,942,538) | (92,493,174,611) | (445,090,085,346) | 52,652,037,098 |
| 법인세비용 | (36,597,966,657) | (18,765,397,836) | (101,694,326,831) | 26,943,507,934 |
| 반기순이익(손실) | (109,917,975,881) | (73,727,776,775) | (343,395,758,515) | 25,708,529,164 |
| 반기총포괄손익 | (109,917,975,881) | (73,727,776,775) | (343,395,758,515) | 25,708,529,164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1,178) | (7,498) | (34,921) | 2,614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1,178) | (7,498) | (34,921) | 2,614 |
| 자본변동표 |
| 제 62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61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2018.01.01 (기초자본) | 56,434,870,000 | 525,943,735,426 | (122,873,033,196) | 5,249,833,436,649 | 5,709,339,008,879 | |
| 회계기준의 변경 | (130,213,778) | (130,213,778) | ||||
| 반기총포괄손익 | 반기순이익(손실) | 25,708,529,164 | 25,708,529,164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연차배당 | (78,667,584,000) | (78,667,584,000) | |||
| 2018.06.30 (기말자본) | 56,434,870,000 | 525,943,735,426 | (122,873,033,196) | 5,196,744,168,035 | 5,656,249,740,265 | |
| 2019.01.01 (기초자본) | 56,434,870,000 | 525,943,735,426 | (122,873,033,196) | 5,135,045,575,483 | 5,594,551,147,713 | |
| 회계기준의 변경 | ||||||
| 반기총포괄손익 | 반기순이익(손실) | (73,727,776,775) | (73,727,776,775)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연차배당 | (78,667,584,000) | (78,667,584,000) | |||
| 2019.06.30 (기말자본) | 56,434,870,000 | 525,943,735,426 | (122,873,033,196) | 4,982,650,214,708 | 5,442,155,786,938 |
| 현금흐름표 |
| 제 62 기 반기 2019.01.01 부터 2019.06.30 까지 |
| 제 61 기 반기 2018.01.01 부터 2018.06.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2 기 반기 | 제 61 기 반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2,222,927,826 | 238,774,762,642 |
| 반기순이익(손실) | (73,727,776,775) | 25,708,529,164 |
| 손익조정항목 | 337,142,669,560 | 260,831,737,650 |
| 법인세비용 | (18,765,397,836) | 26,943,507,934 |
| 이자비용 | 30,299,480,159 | 32,423,916,160 |
| 파생상품평가손실 | 6,825,929,135 | 7,867,856,282 |
| 파생상품거래손실 | 179,455,731 | 137,379,01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36,254,550,620 | 210,010,491,920 |
| 감가상각비 | 109,926,790,441 | 114,122,359,729 |
| 운휴자산상각비 | 2,631,008,218 | 160,935,090 |
| 사용권자산상각비 | 1,184,402,647 | |
| 무형자산상각비 | 697,216,414 | 544,840,626 |
| 퇴직급여 | 20,101,408,602 | 18,089,802,275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192,135,150 | 200,765,468 |
| 외화환산손실 | 10,115,345,061 | 10,867,382,844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72,448,397 | 294,000 |
| 무형자산처분손실 | 57,678,352 | 124,879,253 |
| 수선비등 | 581,983,563 | 1,025,461,560 |
| 하자보수충당부채전입액 | 2,759,925,276 | 2,650,932,888 |
| 산림훼손충당부채전입액 | 3,250,805,394 | 780,747,085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손실 | 799,036,868 | 9,182,378 |
| 대손상각비 | 7,824,129,744 | 10,214,717,584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595,331,659 | 979,112,416 |
| 이자수익 | (14,514,878,758) | (11,013,677,579) |
| 배당금수익 | (42,099,072,950) | (43,101,425,637) |
| 파생상품평가이익 | (5,545,997,604) | (3,957,431,112) |
| 파생상품거래이익 | (1,367,179,885) | (3,233,940,377)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220,576,975) | (60,471,824,510) |
| 외화환산이익 | (5,456,189,661) | (18,463,227,529) |
| 유형자산처분이익 | (8,556,596,367) | (91,372,727) |
|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 (690,530,144)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 | (3,319,753,713) | (42,267,744,256) |
| 공사손실충당부채환입액 | (101,912,976) | |
| 기타 | 4,000,161,180 | 44,911,400 |
| 관계기업투자주처분손실 | 655,905,470 | |
| 사채상환손실 | 5,577,000,000 | |
| 금융보증수익 | (768,466,182) | |
| 영업자산부채의 변동 | (30,600,051,857) | (23,924,110,951) |
| 매출채권 | (1,917,096,715) | (11,942,093,266) |
| 기타유동채권 | 11,715,260,334 | 9,299,737,891 |
| 선급금 | 5,641,781,814 | (2,018,497,023) |
| 선급비용 | (1,308,343,460) | (1,259,207,583) |
| 재고자산 | 16,507,287,656 | (32,105,091,302) |
| 장기매출채권 | (1,602,655,553) | (4,167,970,005) |
| 매입채무 | (6,010,318,055) | 22,491,013,835 |
| 기타유동부채 | (49,994,721,930) | (208,080,806) |
| 기타비유동부채 | 606,657,920 | 1,272,962,750 |
| 국민연금전환금의 감소 | 8,377,700 | 24,104,000 |
| 퇴직금의 지급 | (2,849,879,815) | (1,649,768,659)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지급 | (164,440,300) | (182,725,100) |
| 관계회사퇴직금의 전입 | 66,005,883 | 17,299,780 |
| 하자보수충당부채의 지급 | (1,297,967,336) | (1,448,795,463) |
| 산림훼손충당부채의 지급 | (2,047,000,000) | |
| 법인세의 납부 | (150,591,913,102) | (23,841,393,221)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32,668,455,269) | 464,646,828,411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18,580,260,000) | |
| 유형자산의 취득 | (135,247,363,295) | (122,237,787,851) |
| 무형자산의 취득 | (413,592,086) | (295,348,445) |
| 보증금의 증가 | (2,525,159,747) | (2,271,622,268) |
| 국공채의 취득 | (13,029,459) | (187,675,67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취득 | (69,329,540,800) | |
|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143,503,500,000 | 121,346,600,000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5,687,160) | (5,762,320) |
| 정부보조금의 감소(연구비) | (118,822,667) | (126,792,861)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470,000,000) | (550,000,0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3,559,412,000) | (3,681,863,960) |
| 파생상품정산순결제액 | 1,311,083,970 | (20,162,109,943) |
| 유형자산의 처분 | 31,041,164,375 | 976,404,000 |
| 무형자산의 처분 | 658,638 | 222,000 |
| 보증금의 감소 | 1,376,271,825 | 987,815,142 |
| 국공채의 만기도래 | 60,862,633 | 69,413,5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처분 | 28,692,814,345 | 409,074,319,728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279,686,771 | 305,775,637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2,061,734,183 | 677,000,00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3,120,504,777 | 2,826,581,320 |
| 이자 수취 | 10,797,671,317 | 10,393,057,235 |
| 배당금의 수취 | 42,099,072,950 | 43,101,425,637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233,742,830)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93,736,718,336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635,846,411,809)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67,325,234,828 | (569,873,802,773) |
| 이자 지급 | (33,375,893,087) | (30,048,968,224)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100,803,712,750) | (208,830,419,100)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 481,142,354,860 | (464,260,199,849) |
| 사채의 발행 | 498,576,968,400 | |
| 리스부채의 지급 | (969,930,195)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00,000,000,000 | 100,000,000,000 |
| 배당금의 지급 | (78,667,584,000) | (78,667,584,000) |
| 사채의 상환 | (386,643,600,000)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83,120,292,615) | 133,547,788,280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47,934,920,692 | 347,248,235,337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96,882,221) | 11,938,201,247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64,417,745,856 | 492,734,224,864 |
5. 재무제표 주석
| 제 62(당)기 반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06월 30일 까지 |
| 제 61(전)기 반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06월 30일 까지 |
| 주식회사 케이씨씨 |
1. 회사의 개요 &cr&cr주식회사 케이씨씨(이하 "당사")는 1958년 8월 12일에 설립되어 1973년 6월 25일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2005년 2월 25일 당사의 상호를 "주식회사 금강고려화학"에서 "주식회사 케이씨씨"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사의 본사 및 공장 소재지와 주요사업 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 본사 및 공장 소재지 | |
| ① | 본사, 본부 영업소 및 서울영업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44 | |
| ② | 여주공장 등 18개 공장, 중앙연구소 및 18개 영업소가 지방에 소재하고 있습니다.&cr | |
| (2) | 주요사업 내용 | |
| 건축자재, 유리, PVC, 자동차용도료, 선박용도료, 유기실리콘 등의 제조ㆍ판매, 홈씨씨 등 유통사업 및 시공공사&cr | ||
| (3) | 대표이사 : 정몽진, 정몽익 |
(4) 주요 주주 및 지분율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정몽진 외 3인 | 3,962,281 | 37.53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cr &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 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 &cr&cr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당사는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cr
이외 다른 개정 기준서와 해석서들이 2019년에 최초로 도입되었으나,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할 것입니다.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리스계약에 대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수정소급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당사는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최초 적용일 이전에 이미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하여만 이 기준서를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 리스('단기리스')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에 대하여는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 구 분 | 증가(감소) |
|---|---|
| 자산 | |
| 사용권자산 | 5,307 |
| 기타자산 | (810) |
| 총자산 | 4,497 |
| 부채 | |
| 리스부채 | 4,497 |
| 총부채 | 4,497 |
| 조정사항이 자본에 미치는 영향: | |
| 이익잉여금 | - |
| 총자본 | - |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
당사는 다양한 유형의 토지, 사무실, 차량운반구 및 기타 장비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당사는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당사에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선급되었거나 미지급된 리스료는 선급금 또는 기타 미지급금으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 동 기준서는 당사가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ㆍ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당사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 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것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되었습니다. 리스의 경우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cr당사가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 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 최초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에 종료되는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 인식면제를 적용
ㆍ 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ㆍ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계약의 리스기간을 산정하는 경우 사후판단을 사용
&cr2) 새로운 회계정책의 요약
당사가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적용하는 새로운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ㆍ 사용권자산
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당사는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
ㆍ 리스부채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당사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당사는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당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
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당사는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ㆍ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
당사는 다양한 유형의 사무실, 차량운반구 및 기타 장비의 단기리스(예, 리스 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없는 리스)에 대해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예, US$ 5,000이하인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ㆍ 연장선택권이 있는 계약에서 계약기간을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
당사는 리스의 해지불능기간에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과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당사는 이 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행사할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모든 관련 요소를 고려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에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상황이 변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 발생하여 선택권의 행사가능성 (또는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면 (예를 들어, 사업 전략의 변경), 당사는 리스 기간을 재평가 합니다. &cr
3)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금액
당사의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 금액과, 보고기간 중 변동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 구 분 | 사용권자산 | 리스부채 | |||
|---|---|---|---|---|---|
| 토지 | 건물 | 차량운반구 | 합계 | ||
| --- | --- | --- | --- | --- | --- |
| 당기초 | 3,315 | 1,336 | 656 | 5,307 | 4,497 |
| 증가 | - | 544 | 3,021 | 3,565 | 3,442 |
| 감가상각 | (71) | (373) | (740) | (1,184) | - |
| 이자비용 | - | - | - | - | 69 |
| 지급 | - | - | - | - | (970) |
| 당반기말 | 3,244 | 1,507 | 2,937 | 7,688 | 7,038 |
당사는 당반기 중 단기리스에 따른 리스료 2,482백만원, 소액자산리스에 따른 리스료 500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
ㆍ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동 해석서를 적용함에 있어, 당사는 특히 이전가격과 관련하여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가 있는지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개정, 정산, 축소, 정산이 발생한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는 경우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당사는 공동기업인 PTC에 대한 장기대여금에 대하여 전기 이전에 전액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기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⑥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반기 공동영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반기 공동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4. 현금및현금성자산 &cr&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보유현금 | 150,572 | 83,667 |
| 요구불예금 | 132,364,219 | 176,262,584 |
| 단기투자자산 | 31,951,480 | 71,588,670 |
| 정부보조금 | (48,525) | - |
| 합 계 | 164,417,746 | 247,934,921 |
&cr상기 현금성자산은 만기가 짧고 현행시장이자율을 반영하는 변동이자율조건으로서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와의 차이가 중요하지 아니합니다. &cr&cr&cr 5. 매출채권 &cr&cr (1) 매출채권은 대손충당금 및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차감된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되었는 바,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대손충당금 차감전 총액 기준에 의한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 및 현재가치할인차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총장부금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총장부금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
| 매출채권(유동) | 691,181,697 | (17,215,464) | - | 673,966,233 | 689,540,463 | (10,268,455) | - | 679,272,008 |
| 장기매출채권 | 19,511,560 | (16,494,606) | (200,628) | 2,816,326 | 20,386,549 | (17,832,845) | (351,985) | 2,201,719 |
| 합 계 | 710,693,257 | (33,710,070) | (200,628) | 676,782,559 | 709,927,012 | (28,101,300) | (351,985) | 681,473,727 |
&cr(2) 당반기와 전기 중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 기 |
|---|---|---|
| 기초금액 | 28,101,300 | 28,311,096 |
| 설정액 | 7,824,130 | 6,891,429 |
| 제각액 등 | (2,215,360) | (7,101,225) |
| 기말금액 | 33,710,070 | 28,101,300 |
(3)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한 매출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유효이자율&cr(%)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명목가치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차감후&cr장부금액 | 명목가치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차감후&cr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장기매출채권 | 2.19~ 3.35 | 19,511,560 | (200,628) | 19,310,932 | 20,386,549 | (351,985) | 20,034,564 |
&cr 상기 장기매출채권을 제외한 매출채권은 단기수취채권으로서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cr
6. 기타채권 &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대여금 | 69,328,000 | 19,321,448 | 69,057,734 | 18,882,541 |
| 미수금 | 15,943,374 | 37,054,719 | 20,625,528 | 15,585,715 |
| 미수수익 | 8,934,320 | - | 5,813,051 | - |
| 반환제품회수권 | 818,060 | - | 1,197,830 | - |
| 보증금 | - | 18,200,443 | - | 17,775,518 |
| 기타의투자자산 | - | 74,193 | - | 68,413 |
| 합 계 | 95,023,754 | 74,650,803 | 96,694,143 | 52,312,187 |
(2) 상기 기타채권은 대손충당금 및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차감된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되었는 바,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총액 기준에 의한 금액과 현재가치할인차금 및 대손충당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총 채권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
| 대여금(유동) | 69,328,000 | - | - | 69,328,000 |
| 미수금(유동) | 16,076,979 | (1,764) | (131,841) | 15,943,374 |
| 미수수익 | 10,532,696 | (1,598,376) | - | 8,934,320 |
| 반환제품회수권 | 818,060 | - | - | 818,060 |
| 보증금 | 18,924,406 | - | (723,963) | 18,200,443 |
| 대여금(비유동) | 35,516,648 | (16,195,200) | - | 19,321,448 |
| 미수금(비유동) | 53,317,589 | - | (16,262,870) | 37,054,719 |
| 기타의투자자산 | 74,193 | - | - | 74,193 |
| 합 계 | 204,588,571 | (17,795,340) | (17,118,674) | 169,674,557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총 채권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순장부금액 |
|---|---|---|---|---|
| 대여금(유동) | 69,057,734 | - | - | 69,057,734 |
| 미수금(유동) | 20,627,261 | (1,733) | - | 20,625,528 |
| 미수수익 | 7,357,926 | (1,544,875) | - | 5,813,051 |
| 반환제품회수권 | 1,197,830 | - | - | 1,197,830 |
| 보증금 | 17,775,518 | - | - | 17,775,518 |
| 대여금(비유동) | 34,535,941 | (15,653,400) | - | 18,882,541 |
| 미수금(비유동) | 30,000,000 | - | (14,414,285) | 15,585,715 |
| 기타의투자자산 | 68,413 | - | - | 68,413 |
| 합 계 | 180,620,623 | (17,200,008) | (14,414,285) | 149,006,330 |
(3) 당반기와 전기 중 기타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금액 | 17,200,008 | 15,930,351 |
| 설정액 | 595,332 | 1,544,570 |
| 제각액 등 | - | (274,913) |
| 기말금액 | 17,795,340 | 17,200,008 |
&cr
7. 재고자산 &cr &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제품 | 240,929,038 | (4,386,741) | 236,542,297 | 251,894,264 | (4,535,273) | 247,358,991 |
| 반제품 | 42,546,035 | (587,187) | 41,958,848 | 46,643,034 | (869,209) | 45,773,825 |
| 상품 | 8,945,383 | - | 8,945,383 | 8,435,415 | - | 8,435,415 |
| 재공품 | 22,755,280 | (118,230) | 22,637,050 | 21,506,323 | (566,307) | 20,940,016 |
| 원재료 | 72,514,875 | - | 72,514,875 | 85,329,542 | - | 85,329,542 |
| 저장품 | 64,389,742 | - | 64,389,742 | 62,478,520 | - | 62,478,520 |
| 미착품 | 28,384,209 | - | 28,384,209 | 21,563,383 | - | 21,563,383 |
| 합 계 | 480,464,562 | (5,092,158) | 475,372,404 | 497,850,481 | (5,970,789) | 491,879,692 |
&cr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매출원가로 인식한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은 각각 879백만원과 103백만원입니다.
8. 기타 금융상품&cr&cr(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의 금융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성 | 비유동성 | 합 계 | 유동성 | 비유동성 | 합 계 | |
| --- | --- | ---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2,385,141,504 | 2,385,141,504 | - | 2,647,083,310 | 2,647,083,310 |
| 국공채 | 1,675,726 | 6,489,120 | 8,164,846 | 976,631 | 7,226,939 | 8,203,570 |
| 파생상품자산 | - | 5,197,936 | 5,197,936 | 123,360 | 10,154,019 | 10,277,379 |
| 소 계 | 1,675,726 | 2,396,828,560 | 2,398,504,286 | 1,099,991 | 2,664,464,268 | 2,665,564,259 |
| <기타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612,752 | - | 612,752 | - | 4,288,904 | 4,288,904 |
&cr(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장부금액 | 장부금액 | |
| --- | --- | --- | --- |
| 시장성지분증권 | 1,558,077,255 | 2,357,208,243 | 2,619,414,314 |
| 비시장성지분증권 | 28,215,199 | 27,933,261 | 27,668,996 |
| 합 계 | 1,586,292,454 | 2,385,141,504 | 2,647,083,310 |
② 당반기와 전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가액 | 2,647,083,310 | 3,277,956,203 |
| 취득금액 | - | 69,329,541 |
| 평가손익 | (236,033,974) | (297,290,522) |
| 처분금액 | (26,172,098) | (407,073,919) |
| 기타 (주) | 264,266 | 4,162,007 |
| 기말금액 | 2,385,141,504 | 2,647,083,310 |
| 재무상태표 : | ||
| 비유동 | 2,385,141,504 | 2,647,083,310 |
| (주) | 당반기와 전기 중 출자전환으로 인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증가분은각각 264백만원과 19백만원입니다. 한편 전기 중 ENARA BAHRAIN SPV W.L.L 에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함에 따라 해당 관계기업투자주식 4,143백만원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cr(3) 국공채&cr ① 당반기와 전기 중 국공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가액 | 8,203,570 | 8,047,996 |
| 취득금액 | 13,030 | 253,737 |
| 만기도래 | (60,863) | (117,100) |
| 기타 | 9,109 | 18,937 |
| 기말금액 | 8,164,846 | 8,203,570 |
| 재무상태표 : | ||
| 유동 | 1,675,726 | 976,631 |
| 비유동 | 6,489,120 | 7,226,939 |
| 합 계 | 8,164,846 | 8,203,570 |
② 만기에 대한 정보
당반기말 현재 국공채의 만기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만 기 | 장부금액 |
|---|---|
| 1년 내 | 1,675,726 |
| 1년 초과 5년 내 | 6,357,413 |
| 5년 초과 | 131,707 |
| 합 계 | 8,164,846 |
&cr
9. 파 생상품 &cr
(1) 당사는 제64회 무보증 국내사채( 1,100억원 )의 재무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과거에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전기 이전에 제64회 무보증 국내사채 관련 통화스왑계약의 환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당기 중 단기차입금(2,000억원)과 장기차입금(1,000억원)의 이자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기 이전에 장기차입금(1,000억원)의 이자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cr &cr당사의 위험관리정책에 따른 파생상품계약은 위험회피효과를 제공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 중인 파생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구 분 | 거래목적 | 파생상품&cr종류 | 계약내용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제64회&cr무보증 &cr국내사채 | 공정가액&cr위험회피 | 통화스왑&cr이자율스왑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3.09.12 - 2020.09.12&cr통화스왑: 1천1백억원과 1백억엔 &cr (약정환율 KRW 10.97 : JPY1)&cr이자율스왑: KRW 3.870%과 JPY 1.740%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3.09.12 - 2020.09.12&cr통화스왑: 1천1백억원과 1백억엔 &cr (약정환율 KRW 10.97 : JPY1)&cr이자율스왑: KRW 3.870%과 JPY 1.740% |
| 장기차입금 | 공정가액위험회피 | 이자율스왑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7.06.23 - 2019.06.21&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4%과 &cr KRW 2.160%&cr원금 : KRW 1,000억원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8.06.22 - 2020.06.22&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5%과 &cr KRW 2.575%&cr원금 : KRW 1,000억원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8.06.22 - 2020.06.22&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55%과 &cr KRW 2.575%&cr원금 : KRW 1,000억원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6.21 - 2021.06.21&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36%과 &cr KRW 1.80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 단기차입금 | 공정가액위험회피 | 이자율스왑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1.30 - 2020.01.30&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30%과 &cr KRW 2.16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거래처 : 신한은행&cr계약기간 : 2019.04.30 - 2020.05.04&cr이자율스왑 : KRW CD(91일)+0.27%과 &cr KRW 2.070%&cr원금 : KRW 1,000억원 | - | |||
| 제64회&cr무보증&cr국내사채 통화스왑에 대한 &cr환위험회피 | 공정가액&cr위험회피 | 통화선도 | 거래처 : Nomura Financial Investment (Korea) Co., Ltd.&cr계약기간 : 2017.04.27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00,000,000 | 거래처 : Nomura Financial Investment (Korea) Co., Ltd.&cr계약기간 : 2017.04.27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00,000,000 |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7.05.10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27,347,311 | 거래처 : JP MORGAN CHASE BANK&cr계약기간 : 2017.05.10 - 2020.09.11&cr계약금액 : JPY 5,027,347,311 |
(3) 당반기 중 상기 파생상품의 평가손익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내 역 | 기초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정산 | 당반기말 |
|---|---|---|---|---|---|---|
| 통화스왑 | 통화스왑(자산) | 10,154,019 | - | (6,438,551) | - | 3,715,468 |
| 기타파생상품 | 이자율스왑(자산) | 123,360 | 1,019 | - | (123,360) | 1,019 |
| 이자율스왑(부채) | (225,374) | - | (387,378) | - | (612,752) | |
| 통화선도(자산) | (4,063,530) | 5,544,979 | - | - | 1,481,449 | |
| 합 계 | 5,988,475 | 5,545,998 | (6,825,929) | (123,360) | 4,585,184 |
&cr (4) 전반기 중 상기 파생상품의 평가손익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내 역 | 기초 | 평가이익 | 평가손실 | 정산 | 전반기말 |
|---|---|---|---|---|---|---|
| 통화스왑 | 통화스왑(자산) | 16,422,563 | - | (6,025,056) | - | 10,397,507 |
| 통화스왑(부채) | (23,359,571) | - | - | 23,359,571 | - | |
| 기타파생상품 | 이자율스왑(자산) | 653,601 | - | (347,464) | (100,900) | 205,237 |
| 이자율스왑(부채) | - | - | (44,772) | - | (44,772) | |
| 통화선도(부채) | (7,216,226) | 3,957,431 | - | - | (3,258,795) | |
| 상품선물(부채) | (487,841) | - | (1,450,564) | - | (1,938,405) | |
| 합 계 | (13,987,474) | 3,957,431 | (7,867,856) | 23,258,671 | 5,360,772 |
10.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cr&cr(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회사명 | 소재지 | 구분 | 주요영업활동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소유&cr지분율(%) | 장부금액 | 소유&cr지분율(%)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
| ㈜케이씨씨건설 | 국내 | 관계기업 | 건설업 | 36.03 | 81,476,177 | 36.03 | 81,476,177 |
| 코리아오토글라스㈜ (주1) | 국내 | 관계기업 | 유리제조및판매 | 19.90 | 25,607,468 | 19.90 | 25,607,468 |
| ㈜금강레저 | 국내 | 관계기업 | 골프장운영 | 20.50 | 4,273,809 | 20.50 | 4,273,809 |
| MOM Holding Company (주2) | 미국 | 관계기업 | 지주회사 | 45.49 | 635,846,412 | - | - |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주3) | 사우디아라비아 | 공동기업 | 폴리실리콘 | 50.00 | - | 50.00 | - |
| 합 계 | 747,203,866 | 111,357,454 |
| (주1) | 소유지분율이 20% 미만에 해당하나, 당사는 동 기업에 대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관계기업투자로 분류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는 당반기 중 40,943주를 신규로 취득하였습니다. |
| (주3) | 당사는 전기말 이전에 손상징후가 존재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한 결과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여, 해당 관계기업투자의 장부가액 전액에 대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
&cr(2) 시장성 있는 관계기업투자주식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시장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회사명 | 시장가격 | 장부금액 |
|---|---|---|
| ㈜케이씨씨건설 | 55,827,712 | 81,476,177 |
| 코리아오토글라스㈜ | 85,570,000 | 25,607,468 |
| 합 계 | 141,397,712 | 107,083,645 |
(3) 당사는 전기 이전에 공동기업 PTC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금융기관과 체결한 차입약정에 50% 한도의 지급보증 및 프로젝트완료 단계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추가 자금을 지분비율에 따라 보충하기로 하는 약정을 제공하였습니다. 한편, 전기 중 MOMHolding Company와 완전자회사인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 및 MPM Holdings Inc.간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가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당사가 지 급보증하였습니다. 당사는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주석17, 31 참조).
&cr&cr11. 종속기업투자&cr &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종속기업명 | 소재지 | 주요영업활동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소유지분율(%) | 장부금액 | 소유지분율(%) | 장부금액 | |||
| --- | --- | --- | --- | --- | --- | --- |
| KCC-HK | 홍콩 | 지주회사 | 100 | 267,644,647 | 100 | 267,644,647 |
| KCC-SINGAPORE (주1) | 싱가폴 | 도료 제조 및 판매 | 100 | 112,204,871 | 100 | 93,624,611 |
| KCC-TURKEY | 터키 | 도료 제조 및 판매 | 100 | 24,751,134 | 100 | 24,751,134 |
| Basildon Chemical Co., Limited | 영국 | 실리콘 제조 및 판매 | 100 | 35,325,227 | 100 | 35,325,227 |
| KCC-JAPAN | 일본 | 건자재/도료/실리콘 등 판매 | 100 | 3,858,321 | 100 | 3,858,321 |
| 합 계 | 443,784,200 | 425,203,940 |
| (주1) | 당반기 중 KCC-SINGAPORE에 대하여 18,580백만원의 추가 출자가 이뤄졌으며, 지분율의 변동은 없습니다(주석31 참조). |
&cr12. 유형자산 &cr &cr당반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의 주요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순장부금액 | 2,589,150,888 | 2,624,279,315 |
| 회계변경 효과 | - | (179,606) |
| 취득 및 자본적지출 (주1) | 136,403,884 | 224,524,371 |
| 처분 및 폐기 | (22,757,015) | (2,784,933) |
| 감가상각 | (112,195,765) | (230,903,966) |
| 손상차손 | - | (19,591,343) |
| 기타 (주2) | (2,507,216) | (6,192,950) |
| 기말순장부금액 | 2,588,094,776 | 2,589,150,888 |
| (주1) | 취득 금액에는 당반기 324백만원과 전기 254백만원의 정부보조금으로 인한 유형자산의 취득 금액이 차감되어 있습니다.&cr&cr차입금에서 발생한 차입원가는 당반기 1,037백만원(자본화 이자율 2.97%)과 전기 1,224백만원(자본화 이자율 2.71%)이며, 당사는 이를 자본화하여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였습니다. |
| (주2) | 당반기 기타증감액은 투자부동산에서 대체된 금액 1,384백만원, 수선비등으로대체된 금액 4,582백만원 및 손상차손 환입 691백만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r전기 기타증감액은 투자부동산으로 대체된 금액 2,169백만원 및 수선비 등으로 대체된 금액 4,024백만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cr
13. 무형자산 &cr
당반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의 주요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순장부금액 | 11,837,944 | 11,282,068 |
| 취득 및 자본적지출 | 413,592 | 1,826,309 |
| 처분 및 폐기 | (58,337) | (169,042) |
| 상각 | (697,680) | (1,097,391) |
| 대체 | - | (4,000) |
| 기말순장부금액 | 11,495,519 | 11,837,944 |
&cr14. 투자부동산 &cr
(1) 당반기와 전기 중 투자부동산의 주요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순장부금액 | 502,981,962 | 501,544,353 |
| 취득 | 233,743 | - |
| 감가상각 | (361,570) | (731,601) |
| 대체 (주1) | (1,384,288) | 2,169,210 |
| 기말순장부가액 | 501,469,847 | 502,981,962 |
| (주1) | 부동산의 사용목적 및 임대비율 변경으로 인한 유형자산과의 계정대체입니다. |
(2) 투자부동산 관련 손익&cr 당사가 보유한 투자부동산과 관련하여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당반기와 전반기에 손익으로 인식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계 | 3개월 | 누계 | |
| --- | --- | --- | --- | --- |
| 임대수익 | 684,187 | 1,303,278 | 779,683 | 1,567,058 |
| 운영비용 | (413,045) | (849,015) | (487,019) | (1,035,799) |
| 합 계 | 271,142 | 454,263 | 292,664 | 531,259 |
&cr
15. 담보제공자산 등 &cr
(1) 당반기말 현재 당사의 채무를 위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담보제공자산 | 담보설정금액 | 장부금액 | 차입금종류 | 차입금액 | 담보권자 |
|---|---|---|---|---|---|
| 천안공장토지 외 | 21,013,200 | 18,058,705 | 주택자금 | 9,227,583 | ㈜국민은행 |
| 본사사옥토지 및 건물 | 1,873,536 | 94,004,794 | 근저당/전세권 | - | ㈜국민은행 외 |
| 잠원사옥토지 및 건물 | 4,477,920 | 81,261,918 | 근저당/전세권 | - | ㈜KEB하나은행 외 |
| 원주영업소토지 외 | 1,749,546 | 6,426,076 | 근저당/전세권 | - | 농협은행㈜ 외 |
| 합계 | 29,114,202 | 199,751,493 | 9,227,583 |
(2)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이 제한된 예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계정과목 | 예금종류 | 금융기관명 | 장부금액 | 사용제한내용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장기기타채권 | 별단예금 | ㈜KEB 하나은행 외 | 9,000 | 9,000 | 당좌개설보증금 |
| 별단예금(주1) | 농협 서산시지부 | 65,193 | 59,414 | 특별수선충당금 | |
| 합 계 | 74,193 | 68,414 |
(주1) 대죽1공장 사원아파트 관련하여 미래에 발생될 수선비를 농협은행에 예치한 금액입니다. &cr
16. 차입금 &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유동성 차입금 | ||
| 단기차입금 | 1,046,147,502 | 564,361,598 |
| 유동성장기부채 | 101,926,762 | 101,830,365 |
| 소 계 | 1,148,074,264 | 666,191,963 |
| 비유동성 차입금 | ||
| 장기차입금 | 107,444,446 | 108,344,555 |
| 사채 | 1,098,122,782 | 1,097,730,884 |
| 소 계 | 1,205,567,228 | 1,206,075,439 |
| 합 계 | 2,353,641,492 | 1,872,267,402 |
(2) 단기차입금 &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삼성카드 (주1) | 거래정산 서비스 잔액 | 1.65 | 73,160,302 | 77,821,005 |
| BNK 투자증권 | 기업어음 | 1.90 ~ 1.97 | 475,000,000 | 288,000,000 |
| KB증권 | 기업어음 | 1.94 | 100,000,000 | - |
| 신한은행 | 약정부할인어음 | CD(91) + 0.27 ~ 0.30 | 200,000,000 | - |
| 도쿄미스비시은행 | 일반운영자금 | 1.70 | 130,000,000 | 130,000,000 |
| ㈜신한은행 외 | Banker's Usance | LIBOR(6M) + 0.25 ~ 0.30 | 67,987,200 | 68,540,593 |
| 합 계 | 1,046,147,502 | 564,361,598 |
(주1) 당사는 삼성카드와 대 리 점매 출채권을 담보로 차입하는 거래를 약정하였습니다. 해당 차입거래는 대리점이 카드이용대금을 3개월 이상 연체하는 경우, 카드이용대금에 대한 일체의 대위변제 의무가 있는 채무거래입니다. 해당 이자율은 차입거래 발생 시 적용되는 요율입니다.
(3) 장기차입금&cr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차입처 | 내역 | 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국민은행(주1) | 주택자금대출 | 2.30 ~ 2.80 | 9,227,583 | 9,887,670 |
| ㈜신한은행 | 원화시설차입 | 0.00 | 143,625 | 287,250 |
| 기업어음인수약정 | CD(91) + 0.36 ~ 0.55 | 200,000,000 | 200,000,000 | |
| 소 계 | 209,371,208 | 210,174,920 | ||
| 유동성 대체 | (101,926,762) | (101,830,365) | ||
| 합 계 | 107,444,446 | 108,344,555 |
(주1) 상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당사의 유형자산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주석 15 참조), 상기 차입금은 원금분할 상환됩니다.&cr
② 당반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상환계획 | 장기차입금 |
|---|---|
| 2019. 7.1 ~ 2020. 6.30 | 101,926,762 |
| 2020. 7.1 ~ 2021. 6.30 | 101,145,665 |
| 2021. 7.1 ~ 2022. 6.30 | 961,397 |
| 2022. 7.1 ~ 2023. 6.30 | 954,600 |
| 2023. 7.1 ~ 2024. 6.30 | 541,224 |
| 2024. 7.1 그 이후 | 3,841,560 |
| 합 계 | 209,371,208 |
(4) 사채&cr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가 발행한 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분 | 상환일 | 연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제62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8.09 | 3.88 | 50,000,000 | 50,000,000 |
| 제63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8.21 | 3.91 | 40,000,000 | 40,000,000 |
| 제64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0.09.12 | 3.87 | 110,000,000 | 110,000,000 |
| 제65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1.02.26 | 2.68 | 300,000,000 | 300,000,000 |
| 제65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3.02.28 | 2.94 | 200,000,000 | 200,000,000 |
| 제66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1.10.29 | 2.38 | 280,000,000 | 280,000,000 |
| 제66회 무보증국내사채 | 2023.10.30 | 2.59 | 120,000,000 | 120,000,000 |
| 소 계 | 1,100,000,000 | 1,100,000,000 | ||
| 사채할인발행차금 | (1,877,218) | (2,269,116) | ||
| 소 계 | 1,098,122,782 | 1,097,730,884 | ||
| 유동성 대체 | - | - | ||
| 합 계 | 1,098,122,782 | 1,097,730,884 |
② 당반기말 현재 사채의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상환계획 | 사채 |
|---|---|
| 2019. 7.1 ~ 2020. 6.30 | - |
| 2020. 7.1 ~ 2021. 6.30 | 500,000,000 |
| 2021. 7.1 ~ 2022. 6.30 | 280,000,000 |
| 2022. 7.1 ~ 2023. 6.30 | 200,000,000 |
| 2023. 7.1 ~ 2024. 6.30 | 120,000,000 |
| 2024. 7.1 그 이후 | - |
| 합 계 | 1,100,000,000 |
17. 기타부채 &cr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 | --- | --- | --- | --- |
| 미지급금 | 209,883,707 | - | 244,889,269 | - |
| 선수금 (주1) | 18,671,798 | - | 21,841,714 | - |
| 예수금 | 4,959,595 | - | 10,103,719 | - |
| 미지급비용 | 17,708,884 | - | 20,057,921 | - |
| 수입보증금 | 17,257,908 | - | 20,145,312 | - |
| 금융보증부채 (주2) | 5,885,601 | 200,035,148 | - | 172,908,680 |
| 환불부채 (주3) | 1,081,760 | - | 1,593,842 | - |
| 임대보증금 | - | 23,414,813 | - | 22,808,155 |
| 리스부채(주4) | 2,779,900 | 4,258,556 | - | - |
| 합 계 | 278,229,153 | 227,708,517 | 318,631,777 | 195,716,835 |
&cr(주1) 선수금은 계약부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석 32 참조).&cr&cr(주2) 당사의 관계기업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인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사는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당사는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주석 31 참조). &cr
한 편, 당사는 전기 이전에 공동기업 PTC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금융기관과 체결한차입약정에 50% 한도의 지급보증 및 프로젝트완료 단계에 도달하는데 필요한 추가 자금을 지분비율에 따라 보충하기로 하는 약정을 제공하였습니다 ( 주석 31 참조) . 당사는 동 약정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의 '금융보증계약'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며 이로 인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cr (주3) 당사는 제품 및 상품의 반품과 관련하여 반품 예상 매출액을 환불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매출원가와 대응하여 기타자산 중 반환제품회수권을 당반기와 전기 각각 818백만원과 1,198백만 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cr(주 4) 당기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에 따른 효과입니다.&cr&cr
- 범주별 금융상품&cr&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 기 말> | (단위:천원) |
| 구 분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자산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 금융보증부채 | 합 계 |
|---|---|---|---|---|---|---|
| <금융자산> | ||||||
| 파생상품자산 | 5,197,936 | - | - | - | - | 5,197,93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385,141,504 | - | - | - | - | 2,385,141,50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164,267,174 | - | - | - | 164,267,174 |
| 단기금융상품 | 605,784,000 | - | - | - | - | 605,784,000 |
| 매출채권 | - | 676,782,559 | - | - | - | 676,782,559 |
| 기타채권 | - | 168,856,497 | - | - | - | 168,856,497 |
| 국공채 | - | 8,164,846 | - | - | - | 8,164,846 |
| 금융자산 합계 | 2,996,123,440 | 1,018,071,076 | - | - | - | 4,014,194,516 |
|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 | - | 612,752 | - | - | 612,752 |
| 매입채무 | - | - | - | 225,575,609 | - | 225,575,609 |
| 단기차입금 &cr(유동성장기차입금 포함) | - | - | - | 1,148,074,264 | - | 1,148,074,264 |
| 기타부채 | - | - | - | 275,303,768 | - | 275,303,768 |
| 장기차입금 (사채 포함) | - | - | - | 1,205,567,228 | - | 1,205,567,228 |
| 금융보증부채 | - | - | - | - | 205,920,749 | 205,920,749 |
| 금융부채 합계 | - | - | 612,752 | 2,854,520,869 | 205,920,749 | 3,061,054,370 |
| <전 기 말> | (단위:천원) |
| 구 분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자산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cr가치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 금융보증부채 | 합 계 |
|---|---|---|---|---|---|---|
| <금융자산> | ||||||
| 파생상품자산 | 10,277,379 | - | - | - | - | 10,277,379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647,083,310 | - | - | - | - | 2,647,083,310 |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247,851,254 | - | - | - | 247,851,254 |
| 단기금융상품 | 749,287,500 | - | - | - | - | 749,287,500 |
| 매출채권 | - | 681,473,727 | - | - | - | 681,473,727 |
| 기타채권 | - | 147,808,501 | - | - | - | 147,808,501 |
| 국공채 | - | 8,203,570 | - | - | - | 8,203,570 |
| 금융자산 합계 | 3,406,648,189 | 1,085,337,052 | - | - | - | 4,491,985,241 |
|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 | - | 4,288,904 | - | - | 4,288,904 |
| 매입채무 | - | - | - | 231,692,861 | - | 231,692,861 |
| 단기차입금 &cr(유동성장기차입금 포함) | - | - | - | 666,191,963 | - | 666,191,963 |
| 기타부채 | - | - | - | 307,900,657 | - | 307,900,657 |
| 장기차입금 (사채 포함) | - | - | - | 1,206,075,439 | - | 1,206,075,439 |
| 금융보증부채 | - | - | - | - | 172,908,680 | 172,908,680 |
| 금융부채 합계 | - | - | 4,288,904 | 2,411,860,920 | 172,908,680 | 2,589,058,504 |
(2) 당반기와 전반기에 발생한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 적 | 3개월 | 누 적 | |
| --- | --- | ---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평가손익 | (217,300,718) | (236,926,527) | (560,140,432) | (155,911,188) |
| 거래손익 | 600,759 | 1,271,026 | 544,673 | 1,141,511 |
| 배당금수익 | - | 37,769,142 | 753,287 | 39,069,494 |
| 처분손익 | 444,262 | 2,520,717 | 41,131,989 | 42,258,562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
| 손상차손 | (3,103,200) | (8,419,461) | (6,267,547) | (11,193,830) |
| 이자수익 | 6,864,034 | 14,514,879 | 6,472,889 | 11,013,678 |
| 외환차이 | 26,692,463 | 43,933,214 | 26,385,431 | 31,328,82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
| 평가손익 | (1,781,864) | (387,378) | (643,868) | 2,462,095 |
| 거래손익 | (51,109) | (83,301) | 1,821,071 | 1,955,051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
| 이자비용 | (16,103,542) | (30,299,480) | (17,163,577) | (32,423,916) |
| 상환손익 | - | - | (5,577,000) | (5,577,000) |
| 외환차이 | (3,525,086) | (7,862,555) | (16,302,657) | (14,429,862) |
| 금융보증부채 | ||||
| 금융보증수익 | 768,466 | 768,466 | - | - |
&cr (3) 금융위험관리&cr당사의 재무위험관리 목적과 정책은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와 동일합니다.&cr
( 4) 공정가치위험
&cr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 --- | --- | --- | --- |
| 금융자산: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주1) | 2,385,141,504 | 2,385,141,504 | 2,647,083,310 | 2,647,083,310 |
| 파생상품자산(주2) | 5,197,936 | 5,197,936 | 10,277,379 | 10,277,379 |
| 단기금융상품 | 605,784,000 | 605,784,000 | 749,287,500 | 749,287,500 |
| 소 계 | 2,996,123,440 | 2,996,123,440 | 3,406,648,189 | 3,406,648,189 |
| 상각후 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주4)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4,267,174 | 164,267,174 | 247,851,254 | 247,851,254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주3) | 845,639,056 | 845,639,056 | 829,282,227 | 829,282,227 |
| 국공채 | 8,164,846 | 8,164,846 | 8,203,570 | 8,203,570 |
| 소 계 | 1,018,071,076 | 1,018,071,076 | 1,085,337,051 | 1,085,337,051 |
| 금융자산 합계 | 4,014,194,516 | 4,014,194,516 | 4,491,985,240 | 4,491,985,240 |
| 금융부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주2) | 612,752 | 612,752 | 4,288,904 | 4,288,904 |
| 소 계 | 612,752 | 612,752 | 4,288,904 | 4,288,904 |
| 상각후 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매입채무(주4) | 225,575,609 | 225,575,609 | 231,692,861 | 231,692,861 |
| 단기차입금(유동성장기차입금포함) | 1,148,074,264 | 1,148,074,264 | 666,191,963 | 666,191,963 |
| 장기차입금 | 107,444,446 | 101,817,240 | 108,344,555 | 103,183,073 |
| 사채(유동성사채포함) | 1,098,122,782 | 1,124,690,350 | 1,097,730,884 | 1,114,369,374 |
| 기타부채(주4) | 275,303,768 | 275,303,768 | 307,900,657 | 307,900,657 |
| 금융보증부채 | 205,920,749 | 205,920,749 | 172,908,680 | 172,908,680 |
| 소 계 | 3,060,441,618 | 3,081,381,980 | 2,584,769,600 | 2,596,246,608 |
| 금융부채 합계 | 3,061,054,370 | 3,081,994,732 | 2,589,058,504 | 2,600,535,512 |
상기 금 융상품의 공정가치 는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주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 대한 투자&cr시장에서 거래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공시되는 마감 매수호가에 의해 결정되고 있습니다. 비시장성 지분증권의 경우 보고기간말 현재 수준 3의 공정가치로 평가 및 측정되었습니다. &cr&cr(주2) 파생상품
| 1) 스왑거래 | 실제 시장에서 호가되는 swap rate와 spot rate을 이용하여 고정금리이자와 변동금리이자에 대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차액을 계산하고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선도환율을 이용하여 만기 교환될 원금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금액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 2) 선물환 | 계약환율과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선도환율을 고려하여 해당 금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
&cr 상기 금융상품은 매 분기마다 한국자산평가㈜ 등으로부터 공정가치평가를 받고 있습니다.&cr&cr (주3)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cr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정가치는 장부가액에 근사합니다. &cr&cr(주4) 유동자산ㆍ부채&cr유동자산ㆍ부채는 만기가 단기이므로 그 공정가치가 장부가액에 근사합니다.&cr
②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이자율&cr예상현금흐름을 할인하는데 이용된 이자율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CD금리 및 동일 신용등급 무보증 회사채수익률에 가산금리를 가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평가기준 | % | 평가기준 | % | |
| --- | --- | --- | --- | --- |
| 장기차입금 | CD | 3.78 | CD | 3.93 |
| 무보증 회사채 | 동일 신용등급 &cr 무보증 회사채&cr수익률 | 1.77 ~ 2.34 | 동일 신용등급 &cr 무보증 회사채&cr수익률 | 2.24 ∼ 2.80 |
③ 공정가치 서열체계 &cr당사는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유의성을 반영하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공정가치측정치를 분류하고 있으며,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공시가격 |
| 수준 2 |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 수준 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수준별 공정가치 측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
| 당반기말: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357,208,242 | - | 27,933,262 | 2,385,141,504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 | 5,197,936 | - | 5,197,936 |
| 단기금융상품 | - | 605,784,000 | - | 605,784,000 |
| 소계 | 2,357,208,242 | 610,981,936 | 27,933,262 | 2,996,123,440 |
| 금융부채 | ||||
| 유동파생상품부채 | - | 612,752 | - | 612,752 |
| 소계 | - | 612,752 | - | 612,752 |
| 전기말: | ||||
| 금융자산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619,414,314 | - | 27,668,996 | 2,647,083,310 |
| 유동파생상품자산 | - | 123,360 | - | 123,360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 | 10,154,019 | - | 10,154,019 |
| 단기금융상품 | - | 749,287,500 | - | 749,287,500 |
| 소계 | 2,619,414,314 | 759,564,879 | 27,668,996 | 3,406,648,189 |
| 금융부채 |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 | 4,288,904 | - | 4,288,904 |
| 소계 | - | 4,288,904 | - | 4,288,904 |
&cr 활성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 고시되는 시장가격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거래소, 판매자, 중개인, 산업집단, 평가기관 또는 감독기관을 통해 공시가격이 용이하게 그리고 정기적으로 이용가능하고, 그러한 가격이 독립된 당사자 사이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 실제 시장거래를 나타낸다면, 이를 활성시장으로 간주합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의 공시되는 시장가격은 매입호가입니다. 이러한 상품들은 '수준 1'에 포함되며, '수준 1'에 포함된 상품들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상장된 지분상품으로 구성됩니다.&cr
당사는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아니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하여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양한 평가기법을 활용하고 있으며 보고기간말 현재 시장 상황에 근거하여 가정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를 최대한 사용하고 기업 특유정보를 최소한으로 사용합니다. 이때, 해당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에 요구되는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다면 해당상품은 '수준 2'에 포함됩니다.&cr
만약 하나 이상의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면 해당 상품은 '수준 3'에 포함됩니다. &cr &cr유동자산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경우 장부가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근사치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
④ 수준1과 수준2 사이에서 이동한 금액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를 결정하기 위해서 경영진은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해서만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를 사용한 평가기법을 사용했습니다. 당기와 전기 중 수준1과 수준2 사이에서 이동한 금액은 없습니다.
(5) 금융자산의 양도 등 &cr 당반기말 현재 전체가 제거되지 않은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매출채권(주1) |
|---|---|
| 자산의 장부금액 | 73,160,302 |
| 관련부채의 장부금액 | 73,160,302 |
| 양도자산에 한하여 소구권이 있는 부채 | 73,160,302 |
| 자산의 공정가치 | 73,160,302 |
| 관련 부채의 공정가치 | 73,160,302 |
| 순포지션 | - |
(주1) 당사는 삼성카드와 대 리 점 매 출채권을 담보로 한 차입거래를 약 정하였습니다. 해당 거래는 대리점이 카드 이용대금을 3개월 이상 연체시, 카드 이용대금에 대한 일체의 대 위변제의무가 있는 채무거래 입니 다. &cr&cr
19. 종 업원급여 &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확정급여부채(자산) 및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된 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적립형 의무의 현재가치 | 293,587,925 | 286,886,652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299,159,578) | (308,455,430) |
| 국민연금전환금 | (244,451) | (252,828)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현재가치 | 4,182,635 | 4,154,940 |
| 종업원급여의 부채(자산) 인식액 | (1,633,469) | (17,666,666) |
&cr(2) 당반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금액 | 286,886,652 | 268,792,720 |
| 당기 비용으로 인식 : | ||
| 당기근무원가 | 15,970,777 | 32,563,170 |
| 이자원가 | 3,596,407 | 8,069,359 |
|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 | ||
| 보험수리적손실 | - | 2,122,006 |
| - 재무적 가정 | - | 3,651,860 |
| - 경험조정 | - | (1,529,854) |
| 기타 : | ||
| 관계사 전출입 | 66,006 | 1,483,076 |
| 기타증감 (주1) | (3,693,496) | (17,478,744) |
| 지급액 | (9,238,421) | (8,664,935) |
| 기말금액 | 293,587,925 | 286,886,652 |
(주1)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로의 전환분 등에 해당합니다.&cr
(3) 당반기와 전기 중 기타장기종업원급여의 현재가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기초금액 | 4,154,940 | 4,016,863 |
| 당기근무원가 | 141,860 | 283,033 |
| 이자비용 | 50,275 | 118,498 |
| 급여지급액 | (164,440) | (304,538)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41,084 |
| 기말금액 | 4,182,635 | 4,154,940 |
(4) 당반기와 전반기 중 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인식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 적 | 3개월 | 누 적 | |
| --- | --- | --- | --- | --- |
| <확정급여부채> | ||||
| 당기근무원가 | 7,985,389 | 15,970,777 | 8,140,792 | 16,281,585 |
| 이자원가 | 1,944,552 | 3,596,407 | 2,017,340 | 4,034,679 |
| 이자수익 | (1,947,692) | (3,738,156) | (2,239,567) | (4,479,135) |
| 소 계 | 7,982,249 | 15,829,028 | 7,918,565 | 15,837,129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
| 당기근무원가 | 70,930 | 141,860 | 70,758 | 141,517 |
| 이자원가 | 25,138 | 50,275 | 29,624 | 59,249 |
| 소 계 | 96,068 | 192,135 | 100,382 | 200,766 |
| 합 계 | 8,078,317 | 16,021,163 | 8,018,947 | 16,037,895 |
&cr 한편, 당사는 전기 이전부터 일부 임직원에 적용되는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에 따라 당반기와 전반기에 각각 퇴직급여 1,483백만원과 739백만원을 당기손익으로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20. 충당부채 &cr
(1) 당사의 당반기와 전기 중 주요 충당부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 기초 | 전입 | 지급 | 기말 | 기초 | 전입 | 지급 | 기말 | |
| --- | --- | --- | --- | --- | --- | --- | --- | --- |
| 하자보수충당부채 | 4,946,501 | 2,759,924 | (1,297,967) | 6,408,458 | 3,841,004 | 5,316,460 | (4,210,963) | 4,946,501 |
|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 | 7,230,765 | 3,250,806 | - | 10,481,571 | 9,183,868 | 1,469,357 | (3,422,460) | 7,230,765 |
| 합 계 | 12,177,266 | 6,010,730 | (1,297,967) | 16,890,029 | 13,024,872 | 6,785,817 | (7,633,423) | 12,177,266 |
(2) 당사는 제품ㆍ상품 매출, 수출제품의 하자로 인한 사고 보상 및 시공공사수입과 관련하여 예상되는 비용을 과거의 경험률을 바탕으로 추정하여 하자보수충당부채를 설정하였습니다.
(3) 당사는 광산개발과정에서 훼손되는 산림의 복구에 충당하기 위하여 산림훼손허가지역의 복구 시 예상되는 복구비 총액을 생산량비례법에 따라서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cr
21. 우발부채와 약정사항&cr
(1) 당반기말 현재 계류중인 소송사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소송내용 | 소송액 | 원고 | 피고 | 계류법원 |
|---|---|---|---|---|
| <당사가 피고인 사건> | ||||
| 물품대금 외 | 8,932,333 | Rogers Germany GmbH 외 | ㈜케이씨씨 | 독일 카를스루에고등법원 외 |
| <당사가 원고인 사건> | ||||
| 공시대금 외 | 4,170,226 | ㈜케이씨씨 | ㈜한진중공업 외 | 서울중앙지방법원 외 |
&cr한편, 당반기말 현재 진행중인 소송사건의 최종결과를 예측할 수 없어 충당부채를 계상하지 않았습니다.&cr
(2) 당사는 당반기말 현재 AXALTA(미국) 등과 도료제조기술 등을 이전 받는 계약을체결하였으며, KCC-TURKEY 등에 도료제조기술 등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제품의 매출액 또는 특허권 사용에 따라 일정액의 기술도입료를 지급하거나 수령하고 있습니다.&cr
(3) 당 반기 말 현재 당사가 체결하고 있는 금융기관과의 유의적인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약정 한도 |
|---|---|
| 당좌대출 | 57,000,000 |
| 일반대출 | 132,144,000 |
| 구매카드 | 168,230,000 |
| 채권할인 | 730,000,000 |
| 무역금융 | 254,867,200 |
| 기업어음 인수약정 | 400,000,000 |
| 보증 | 20,364,520 |
| 기타 | 65,378,000 |
&cr 22.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cr&cr당사의 정관에 의한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4,000,000주(1주의 금액 : 5,000원) 입니다. 당반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6,434,870천원이며, 전기 이전 730,461주의 자기주식을 이익소각함에 따라 발행주식(보통주식 10,556,513주)의 액면총액(52,782,565천원)은 납입자본금과 상이합니다. 당반기 중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변동은 없습니다.
&cr
23. 자 본조정 &cr&cr 당사는 전기 이전 자사주식의 가격안정과 주식배당 및 무상증자시 발행한 단주의 처리를 위하여 기명보통주식 723,065주를 시가로 취득하여 자본조정계정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4. 이익잉여금 &cr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법정적립금(주1) | 28,217,435 | 28,217,435 |
| 임의적립금(주2) | 5,027,194,144 | 5,142,012,914 |
| 미처분이익잉여금 | (72,761,364) | (35,184,773) |
| 합 계 | 4,982,650,215 | 5,135,045,576 |
(주1) 법정적립금은 이익준비금으로서 상법상 회사는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결산기에 금전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0%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으로 배당할 수 없으며,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월결손금의 보전과 자본전입에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주2) 임의적립금&cr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임의적립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재무구조개선적립금 | 1,598,621 | 1,598,621 |
| 기업합리화적립금 | 30,545,346 | 30,545,346 |
|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 7,296,673 |
| 특별상각준비금 | 1,756,862 | 1,778,959 |
| 시설적립금 | 2,962,560,000 | 3,070,060,000 |
| 별도적립금 | 866,524,013 | 866,524,013 |
| 재평가적립금 | 1,164,209,302 | 1,164,209,302 |
| 합 계 | 5,027,194,144 | 5,142,012,914 |
&cr
25. 영업이익&cr
(1) 매출액&cr당반기와 전반기 중 매출액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제품매출액 | 651,005,302 | 1,224,380,253 | 699,993,721 | 1,318,025,034 |
| 상품매출액 | 75,504,504 | 142,800,448 | 98,250,171 | 182,546,252 |
| 시공공사수입금 | 58,629,551 | 111,344,964 | 87,494,691 | 190,846,287 |
| 태양광발전수입금 | 1,513,647 | 2,669,186 | - | - |
| 합 계 | 786,653,004 | 1,481,194,851 | 885,738,583 | 1,691,417,573 |
(주) 제품과 상품매출액 및 태양광발전수입금은 한 시점에 인식하고, 시공공사수입금은 기간에 걸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판매비와관리비 &cr당반기와 전반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급여 | 28,422,278 | 58,614,915 | 29,534,522 | 58,774,342 |
| 퇴직급여 | 3,620,436 | 10,357,707 | 3,624,126 | 7,674,129 |
| 복리후생비 | 4,835,183 | 10,945,698 | 5,114,233 | 11,126,952 |
| 광고선전비 | 7,915,528 | 13,345,097 | 9,368,271 | 15,314,400 |
| 감가상각비(투자부동산 포함) | 3,885,400 | 7,907,218 | 3,949,033 | 7,759,125 |
| 무형자산상각비 | 320,622 | 637,878 | 243,610 | 485,038 |
| 운반비 | 24,798,534 | 47,226,957 | 27,028,960 | 50,719,587 |
| 지급수수료 | 6,984,474 | 14,348,951 | 8,064,082 | 17,571,669 |
| 기술개발비 | 22,523,829 | 41,529,053 | 18,465,292 | 37,073,246 |
| 대손상각비 | 2,810,919 | 7,824,130 | 5,219,835 | 10,214,718 |
| 하자보수충당금전입액 | 1,475,275 | 2,759,924 | 1,399,691 | 2,650,933 |
| 기타판관비 | 20,722,024 | 33,720,874 | 19,132,599 | 32,259,775 |
| 합 계 | 128,314,502 | 249,218,402 | 131,144,254 | 251,623,914 |
&cr
26. 기타영업외손익 &cr
(1) 기타이익&cr당반기와 전반기 중 기타이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수입임대료 | 1,302,398 | 2,516,223 | 1,419,293 | 2,809,050 |
| 수입로열티 | 2,367,765 | 4,209,759 | 3,768,361 | 6,356,540 |
| 손상차손환입 | 409,461 | 690,530 | -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8,480,712 | 8,556,596 | 55,018 | 91,373 |
| 잡이익 | 4,525,051 | 8,100,475 | 4,506,226 | 10,194,558 |
| 합 계 | 17,085,387 | 24,073,583 | 9,748,898 | 19,451,521 |
(2) 기타손실&cr당반기와 전반기 중 기타손실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67,799 | 272,449 | 207 | 294 |
| 무형자산처분손실 | 40,350 | 57,678 | 67,558 | 124,879 |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 | - | 655,905 | 655,905 |
| 운휴자산상각비 | 2,394,837 | 2,631,008 | 1,036 | 160,935 |
| 기부금 | 4,235,961 | 6,825,706 | 157,675 | 2,539,292 |
| 잡손실 | 6,577,787 | 15,170,149 | 4,970,603 | 10,548,163 |
| 합 계 | 13,516,734 | 24,956,990 | 5,852,984 | 14,029,468 |
&cr
27. 비용의 성격별 분류 &cr &cr 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재고자산의 변동 | 12,254,242 | 23,328,114 | (19,765,625) | (40,721,683) |
| 원재료와 상품매입액 | 301,220,209 | 560,491,338 | 357,707,139 | 672,460,848 |
| 급여 | 77,424,327 | 152,954,930 | 76,644,292 | 151,875,230 |
| 퇴직급여원가 | 8,570,543 | 20,101,409 | 8,916,443 | 18,089,802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 | 96,067 | 192,135 | 100,383 | 200,765 |
| 복리후생비 | 15,144,951 | 33,088,983 | 14,401,967 | 33,857,711 |
| 감가상각비(투자부동산 포함) | 53,946,085 | 109,926,790 | 59,850,187 | 114,122,360 |
| 무형자산상각비 | 349,966 | 697,216 | 273,511 | 544,841 |
| 사용권자산상각비 | 802,783 | 1,184,403 | - | - |
| 운반비 | 26,222,310 | 49,800,843 | 28,494,083 | 53,487,389 |
| 광고선전비 | 7,915,528 | 13,345,097 | 9,368,271 | 15,314,400 |
| 지급수수료 | 36,395,522 | 69,512,526 | 35,598,502 | 70,158,205 |
| 전력비 | 18,774,993 | 38,539,817 | 19,893,232 | 42,132,623 |
| 연료비 | 40,797,449 | 80,019,217 | 49,152,422 | 95,108,840 |
| 소모품비 | 12,630,028 | 24,859,403 | 13,660,155 | 27,378,177 |
| 포장비 | 22,018,736 | 38,848,707 | 24,038,598 | 44,323,386 |
| 기타비용 | 98,489,242 | 184,866,492 | 132,725,115 | 269,794,760 |
| 합 계(주1) | 733,052,981 | 1,401,757,420 | 811,058,675 | 1,568,127,654 |
(주1) 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 판매비와관리비를 합한 금액입니다. &cr&cr
28. 순금융손 익&cr
당반기와 전반기 중 순금융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 적 | 3개월 | 누 적 | |
| --- | --- | --- | --- | ---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6,864,033 | 14,514,879 | 6,472,889 | 11,013,678 |
| 배당금수익 | - | 42,099,073 | 853,287 | 43,101,42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 | 220,577 | - | 60,471,82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1,243,299 | 3,319,754 | 41,141,156 | 42,267,744 |
| 파생상품평가이익 | 4,057,822 | 5,545,998 | 353,511 | 3,957,431 |
| 파생상품거래이익 | 696,913 | 1,367,180 | 2,473,128 | 3,233,940 |
| 외환차익 | 34,976,063 | 45,583,690 | 18,334,772 | 21,872,511 |
| 외화환산이익 | - | 5,456,190 | 11,652,732 | 18,463,227 |
| 금융보증수익 | 768,466 | 768,466 | - | - |
| 금융수익 소계 | 48,606,596 | 118,875,807 | 81,281,475 | 204,381,782 |
| 금융원가: | ||||
| 이자비용 | (16,103,542) | (30,299,480) | (17,163,577) | (32,423,91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18,322,841) | (236,254,551) | (559,000,376) | (210,010,49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799,037) | (799,037) | (9,168) | (9,182) |
| 파생상품평가손실 | (4,817,564) | (6,825,929) | (2,137,435) | (7,867,856) |
| 파생상품거래손실 | (147,264) | (179,456) | (107,384) | (137,379) |
| 사채상환손실 | - | - | (5,577,000) | (5,577,000) |
| 외환차손 | (3,253,011) | (4,853,876) | (11,152,931) | (12,569,396) |
| 외화환산손실 | (8,555,675) | (10,115,345) | (8,751,799) | (10,867,383)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292,282) | (595,332) | (1,047,712) | (979,113) |
| 금융원가 소계 | (252,291,216) | (289,923,006) | (604,947,382) | (280,441,717) |
| 순금융손익 | (203,684,620) | (171,047,199) | (523,665,907) | (76,059,935) |
&cr
29. 법인세 &cr
당반기와 전반기 중 법인세비용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 | --- | --- | --- | --- |
| 당기 법인세 부담액 | 22,481,623 | 39,924,422 | 119,858,681 | 137,690,995 |
| 법인세 추납액(환급액) | - | 2,764,853 | (638) | 15,578,468 |
| 일시적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변동액 | (59,079,590) | (61,454,673) | (221,601,761) | (126,375,346) |
| \=총법인세효과 | (36,597,967) | (18,765,398) | (101,743,718) | 26,894,117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법인세 비용 | - | - | 49,391 | 49,391 |
| \=계속사업손익에 반영된 법인세비용(수익) | (36,597,967) | (18,765,398) | (101,694,327) | 26,943,508 |
과거기간 당기법인세 조정사항을 제외하고, 전반기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추정 평균 연간 법인세 유효세율은 전반기 21.6%입니다 . 당반기 유효세율은 세전손익이 (-)이므로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cr
30. 주당손익 &cr&cr주당손익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주당이익(손실)
&cr①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천원)
| 내역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 적 | 3개원 | 누 적 | |
| --- | --- | --- | --- | --- |
| 법인세차감후이익(손실) | (109,917,976) | (73,727,777) | (343,395,759) | 25,708,529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9,833,448주 | 9,833,448주 | 9,833,448주 | 9,833,448주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원) | (11,178) | (7,498) | (34,921) | 2,614 |
②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계산 내역
1) 당반기
(단위:주)
| 내 역 | 3개월 | 누 적 | ||||
|---|---|---|---|---|---|---|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
| --- | --- | --- | --- | --- | --- | --- |
| 기초 | 9,833,448 | 91 | 894,843,768 | 9,833,448 | 181 | 1,779,854,088 |
| 일수 | ÷ 91 | ÷ 181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9,833,448 | 9,833,448 |
&cr 2) 전반기
(단위:주)
| 내 역 | 3개월 | 누 적 | ||||
|---|---|---|---|---|---|---|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주식수(주) | 가중치(일) | 적수 | |
| --- | --- | --- | --- | --- | --- | --- |
| 기초 | 9,833,448 | 91 | 894,843,768 | 9,833,448 | 181 | 1,779,854,088 |
| 일수 | ÷ 91 | ÷ 181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9,833,448 | 9,833,448 |
&cr(2) 희석주당이익&cr당반기 및 전반기에는 희석효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잠재적보통주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31. 특수관계자 &cr
(1)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와 지배ㆍ종속관계 및 특수관계에 있는 회사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종속기업 | KCC SINGAPORE PTE.LTD (KCC-SINGAPORE) | KCC SINGAPORE PTE.LTD (KCC-SINGAPORE) |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
| 금강화공유한공사(천진) | 금강화공유한공사(천진) | |
| KCC Boya Sanayive Ticaret Limited Sirketi (KCC-TURKEY) | KCC Boya Sanayive Ticaret Limited Sirketi (KCC-TURKEY) | |
| KCC Paint(India) Private Limited (KCC-INDIA) | KCC Paint(India) Private Limited (KCC-INDIA) | |
| KCC Paints SDN.BHD. | KCC Paints SDN.BHD. | |
| KCC Coating SDN.BHD. | KCC Coating SDN.BHD. | |
| KCC INDONESIA | KCC INDONESIA | |
| KCC (Vietnam) Company Limited (KCC-VIETNAM) | KCC (Vietnam) Company Limited (KCC-VIETNAM) | |
| KCC (Hanoi) Company Limited (KCC-Hanoi) | KCC (Hanoi) Company Limited (KCC-Hanoi) | |
| KCC-VIETNAM Nhon (주1) | KCC-VIETNAM Nhon(주1) | |
| KCC Chemical (HK) Holdings Limited (KCC-HK) | KCC Chemical (HK) Holdings Limited (KCC-HK) | |
| Basildon Chemical Co., Limited | Basildon Chemical Co., Limited | |
| 원연투자관리(상해)유한공사 | 원연투자관리(상해)유한공사 | |
| KCC EUROPE | KCC EUROPE | |
| KCC JAPAN | KCC JAPAN | |
| 관계기업 | ㈜케이씨씨건설과 그 종속기업 | ㈜케이씨씨건설과 그 종속기업 |
| ㈜금강레저 | ㈜금강레저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코리아오토글라스㈜ | |
| MOM Holding Company와 그 종속기업(주2) | -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 대규모&cr기업집단&cr소속회사 (주3) | 미래㈜ | 미래㈜ |
| 대산컴플렉스개발㈜ | 대산컴플렉스개발㈜ | |
| ㈜동주(주4) 외 8개사 | ㈜동주(주4) 외 8개사 |
&cr(주1) 전기 중 신규 출자 및 설립된 법인입니다.&cr(주2) 당반기 중 관계기업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cr(주3) 제1024호 특수관계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동일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입니다.&cr(주4) 전기 중 대규모기업집단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cr
( 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제품 및&cr상품매출 | 로열티&cr수입 | 임대료&cr수입 | 기타 | 수익 계 | 자재매입 | 유형자산&cr취득 | 판매지원&cr수수료 | 기타 | 비용 계 |
|---|---|---|---|---|---|---|---|---|---|---|---|
| 종속기업 | KCC-SINGAPORE | (43,632) | - | - | 10,611 | (33,021) | 881,232 | - | - | 29,758 | 910,990 |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8,238,381 | 1,134,615 | - | 428,408 | 9,801,404 | 2,014,255 | - | 333,791 | 2,811 | 2,350,857 | |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5,449,653 | 260,149 | - | 689,755 | 6,399,557 | - | -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4,158,083 | 903,890 | - | 348,125 | 5,410,098 | 786,421 | - | 29,678 | - | 816,099 | |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3,637,488 | 38,788 | - | 31,677 | 3,707,953 | - | - | - | - | - | |
| KCC-TURKEY | 4,839,553 | 271,668 | - | 31,520 | 5,142,741 | 2,838,493 | - | 28,101 | 35,772 | 2,902,366 | |
| KCC-INDIA | 9,279,278 | 245,069 | - | 29,958 | 9,554,305 | 7,577 | - | 11,325 | - | 18,902 | |
| KCC-INDONESIA | 775,772 | - | - | 5,739 | 781,511 | 3,832 | - | - | 378 | 4,210 | |
| KCC-VIETNAM | 7,872,711 | 466,771 | - | 32,393 | 8,371,875 | 2,281,979 | - | - | - | 2,281,979 | |
| KCC-HANOI | 3,076,539 | 100,451 | - | 30,694 | 3,207,684 | 2,157,854 | - | - | - | 2,157,854 | |
| KCC-VIETNAM Nhon | - | - | - | 258,062 | 258,062 | - | - | - | - | - | |
| Basildon Chemical Co.,Limited | 3,278,004 | - | - | 16,547 | 3,294,551 | - | - | - | - | - | |
| KCC-EUROPE | - | - | - | 5,069 | 5,069 | - | - | 144,285 | - | 144,285 | |
| KCC-JAPAN | - | - | - | 5,429 | 5,429 | - | - | 463,673 | 75,560 | 539,233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 | - | 78,295 | 78,295 | - | - | - | 347,111 | 347,111 |
| ㈜케이씨씨건설 | 10,252,807 | - | 298,898 | 148,505 | 10,700,210 | - | 95,388,401 | - | 5,379 | 95,393,780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57,429,030 | - | 321,366 | 78,117 | 57,828,513 | 865,888 | - | - | 55,887 | 921,775 | |
| 대규모 기업집단 | 2,720 | - | - | - | 2,720 | 8,086,947 | 541,830 | - | 1,039,612 | 9,668,389 | |
| 합 계 | 118,246,387 | 3,421,401 | 620,264 | 2,228,904 | 124,516,956 | 19,924,478 | 95,930,231 | 1,010,853 | 1,592,268 | 118,457,830 |
&cr 당사는 그 밖의 특수관계자간의 거래로 가평광산과 영월광산에 채굴대가로 당반기 중 1,650백만원을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 <전반기>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제품 및&cr상품매출 | 로열티&cr수입 | 임대료&cr수입 | 기타 | 수익 계 | 자재매입 | 유형자산&cr취득 | 판매지원&cr수수료 | 기타 | 비용 계 |
|---|---|---|---|---|---|---|---|---|---|---|---|
| 종속기업 | KCC-SINGAPORE | 2,944,000 | 29,667 | - | 18,507 | 2,992,174 | 5,123,995 | - | - | - | 5,123,995 |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17,521,099 | 2,765,551 | - | 423,646 | 20,710,296 | 2,773,806 | - | 397,157 | - | 3,170,963 | |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8,498,918 | 557,333 | - | 696,204 | 9,752,455 | - | -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7,769,024 | 1,132,747 | - | 346,284 | 9,248,055 | 555,631 | - | 29,163 | - | 584,794 | |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270,282 | - | - | - | 270,282 | - | - | - | - | - | |
| KCC-TURKEY | 8,667,837 | 354,488 | - | 32,356 | 9,054,681 | 1,899,619 | - | - | - | 1,899,619 | |
| KCC-INDIA | 9,856,948 | 215,616 | - | 32,051 | 10,104,615 | - | - | 9,256 | - | 9,256 | |
| KCC-INDONESIA | 585,308 | - | - | 3,310 | 588,618 | - | - | - | - | - | |
| KCC-VIETNAM | 6,016,503 | 465,153 | - | 35,906 | 6,517,562 | 285,275 | - | - | - | 285,275 | |
| KCC-HANOI | 3,649,762 | 79,191 | - | 19,966 | 3,748,919 | - | - | - | - | - | |
| KCC Paints SDN.BHD. | 94,921 | - | - | - | 94,921 | - | - | - | - | - | |
| Basildon Chemical Co., Limited | 5,682,873 | - | - | 14,206 | 5,697,079 | - | - | 147,432 | - | 147,432 | |
| KCC-EUROPE | - | - | - | 4,066 | 4,066 | - | - | 206,014 | - | 206,014 | |
| KCC-JAPAN | - | - | - | 5,312 | 5,312 | - | - | 513,260 | - | 513,260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 | - | 58,969 | 58,969 | - | 1,796 | - | 321,818 | 323,614 |
| ㈜케이씨씨건설 | 10,945,417 | - | 295,218 | 108,980 | 11,349,615 | - | 66,194,426 | - | - | 66,194,426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54,158,290 | - | 719,562 | 86,174 | 54,964,026 | 817,818 | - | - | 43,848 | 861,666 | |
| 대규모 기업집단 | 2,720 | - | - | - | 2,720 | 9,002,710 | 233,887 | - | 1,125,605 | 10,362,202 | |
| 합 계 | 136,663,902 | 5,599,746 | 1,014,780 | 1,885,937 | 145,164,365 | 20,458,854 | 66,430,109 | 1,302,282 | 1,491,271 | 89,682,516 |
(3) 당반기와 전반기에 발생한 특수관계자에 대한 자금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특수관계자 구분 | 회사명 | 현금출자 | 자금대여 | ||
|---|---|---|---|---|---|
| 당반기 | 전반기 | 당반기 | 전반기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KCC-SINGAPORE | 18,580,260 | - | - | - |
| 관계기업 | MOM Holding Company | 635,846,412 | - | - | - |
| 합계 | 654,426,672 | - | - | - |
&cr( 4) 당반기 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등 | 대여금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수입보증금 | 장기&cr임대보증금 | 선수금 | ||
| --- | --- | ---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KCC-SINGAPORE | 19,197 | 20,772 | - | 171,014 | 5,010 | - | - | 109,508 |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5,398,475 | 2,900,304 | 16,808,000 | 817,590 | 63,318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2,862,953 | 2,611,882 | 28,573,600 | - | -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3,295,920 | 2,054,337 | 13,446,400 | 127,253 | 5,761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4,977,097 | 77,523 | - | - | - | - | - | - | |
| KCC-TURKEY | 8,120,242 | 319,338 | - | 619,597 | 5,636 | - | - | - | |
| KCC-INDIA | 3,519,701 | 302,938 | - | 7,577 | 1,885 | - | - | - | |
| KCC-INDONESIA | 549,343 | - | - | - | - | - | - | - | |
| KCC-VIETNAM | 7,150,901 | 500,284 | - | 1,103,184 | - | - | - | - | |
| KCC-HANOI | 2,282,111 | 120,894 | - | 299,840 | - | - | - | 33,969 | |
| Basildon Chemical Co.,Limited | 1,648,425 | 17,119 | - | - | - | - | - | - | |
| KCC Europe | - | - | - | - | 25,924 | - | - | - | |
| KCC Japan | - | - | - | - | 98,397 | - | - | -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4,515,777 | - | - | 12,108 | - | 1,562,100 | - |
| ㈜케이씨씨건설 | 5,919,765 | 42,647 | - | - | 1,756,523 | - | 8,583,164 | -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21,073,104 | 6,680,720 | - | 161,840 | 30,624 | 300,000 | 3,398,904 | -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 | 1,600,140 | 16,195,200 | - | - | - | - | - |
| 대규모 기업집단 | - | - | - | 410,463 | 819,547 | - | - | - | |
| 합 계 | 66,817,234 | 21,764,675 | 75,023,200 | 3,718,358 | 2,824,733 | 300,000 | 13,544,168 | 143,477 |
&cr 당반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1,614백만원을 설정하였 으 며, PTC의 채권에 대하여는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 <전기말> | (단위:천원) |
| 특수관계자&cr구분 | 회사명 | 채권 | 채무 | ||||||
|---|---|---|---|---|---|---|---|---|---|
| 매출채권 | 미수금 등 | 대여금 | 매입채무 | 미지급금 | 수입보증금 | 장기&cr임대보증금 | 선수금 | ||
| --- | --- | --- | --- | --- | --- | --- | --- | --- | --- |
| 종속기업 | KCC-SINGAPORE | 155,211 | 181,297 | - | 438,516 | - | - | - | 22,553 |
| 금강화공유한공사(곤산) | 7,570,376 | 6,595,607 | 16,276,000 | 574,122 | 72,871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북경) | 5,769,974 | 2,830,192 | 27,669,200 | - | -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광주) | 3,946,429 | 3,093,188 | 13,020,800 | 175,114 | 5,883 | - | - | - | |
| 금강화공유한공사(중경) | 1,789,990 | 335,322 | - | - | - | - | - | - | |
| KCC-TURKEY | 4,709,194 | 790,599 | - | 461,593 | - | - | - | - | |
| KCC-INDIA | 4,193,932 | 571,235 | - | - | 1,659 | - | - | - | |
| KCC-INDONESIA | 494,967 | 34,158 | - | - | - | - | - | - | |
| KCC-VIETNAM | 5,097,356 | 1,152,901 | - | 196,378 | - | - | - | 246 | |
| KCC-HANOI | 1,264,633 | 234,674 | - | - | - | - | - | 45,292 | |
| KCC Paints SDN.BHD. | - | 1,417 | - | - | - | - | - | - | |
| Basildon Chemical Co.,Limited | 1,451,041 | 3,779 | - | - | - | - | - | - | |
| KCC Europe | - | - | - | - | 40,604 | - | - | - | |
| KCC Japan | - | 15,471 | - | - | 100,557 | - | - | - | |
| 관계기업 | ㈜금강레저 | - | 4,522,890 | - | - | - | - | 1,274,900 | - |
| ㈜케이씨씨건설 | 12,370,643 | 933,850 | - | - | 387,772 | - | 8,496,500 | - | |
| 코리아오토글라스㈜ | 11,220,009 | 8,060,434 | - | 203,812 | 253,181 | 300,000 | 3,386,110 | - | |
| 공동기업 |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 | - | 1,546,608 | 15,653,400 | - | - | - | - | - |
| 대규모 기업 집단 | - | - | - | 139,666 | 871,483 | - | - | - | |
| 합 계 | 60,033,755 | 30,903,622 | 72,619,400 | 2,189,201 | 1,734,010 | 300,000 | 13,157,510 | 68,091 |
&cr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하여 대손충당금 517백만원을 설정하였 으 며, PTC의 채권에 대하여는 전액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cr &cr (5) 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제공하고 있는 담보 및 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EUR)
| 특수관계자 구분 | 내역 | 제공받은회사 | 지급보증 한도 | 지급보증액 | 지급보증기간 |
|---|---|---|---|---|---|
| 종속기업 | 지급보증 | KCC-TURKEY | 3,240,000 | 2,700,000 | 2018.09.12~2021.09.18 |
(6) 2013년 2월말 당사의 공동기업인 POLYSILICON TECHNOLOGY COMPANY(이하 "PTC")와 SIDF(Saudi Industrial Development Fund)와의 차입약정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총 차입한도는 USD 160,000,000이며, 당사는 이중 USD 80,000,000을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USD 160,000,000의 차입이 이루어졌으며, 당사는 이중 USD 80,000,000의 차입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cr또한, 당사는 PTC가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한하여,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PTC의 다른 주주와 함께 그 지분비율에 따라 자금을 보충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의무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 '금융보증계약'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cr&cr당사는 PTC의 공장이 완공되어 정상가동할 경우 PTC로부터 연간 3,000톤의 Polysilicon 구매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cr (7)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당사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cr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사는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당사는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 &cr
(8) 장기대여금 17,657백만원은 종업원에게 대여한 주택자금융자금 등입니다. 당반기 중 당사는 ㈜케이씨씨건설, 코리아오토글라스㈜, ㈜금강레저로부터 각각 1,002백만원, 3,184백만원, 144백만원의 배당금을 수취하였습니다. &cr
(9) 당사는 기업활동의 계획, 운영, 통제에 대하여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부등본상에 등재되어 있는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등을 주요 경영진으로 판단하였으며, 당반기 및 전반기 중 주요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분 류 | 당반기 | 전반기 |
|---|---|---|
| 단기급여 | 2,302,863 | 1,681,121 |
| 퇴직급여 | 177,060 | 116,451 |
| 합 계 | 2,479,923 | 1,797,572 |
&cr
32. 중요도급공사의 개요 및 공사계약잔액 &cr
(1) 도급공사의 개요 및 공사계약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 | (단위:천원) |
| 구 분 | 기초잔액 | 증감액 | 공사수익인식 | 기말잔액 |
|---|---|---|---|---|
| 시공공사 | 177,622,892 | 153,758,911 | 111,344,963 | 220,036,840 |
| <전기> | (단위:천원) |
| 구 분 | 기초잔액 | 증감액 | 공사수익인식 | 기말잔액 |
|---|---|---|---|---|
| 시공공사 | 309,967,543 | 211,232,064 | 343,576,715 | 177,622,892 |
(2)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진행 중인 건설계약과 관련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누적공사수익 | 누적공사원가 | 누적공사이익 |
|---|---|---|---|
| 시공공사 | 461,370,892 | 445,609,057 | 15,761,835 |
| <전기말> | (단위:천원) |
| 구 분 | 누적공사수익 | 누적공사원가 | 누적공사이익 |
|---|---|---|---|
| 시공공사 | 466,124,525 | 448,945,515 | 17,179,010 |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계약자산 | 계약부채 | 계약자산 | 계약부채 | |
| --- | --- | --- | --- | --- |
| 시공공사 | 4,192,253 | 14,090,743 | 8,300,709 | 18,252,561 |
&cr당사는 계약자산과 계약부채 관련 금액을 재무상태표상 선급금, 기타부채(유동)에 계상하였습니다. &cr
(4) 당반기 중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을 적용한 건설계약과 관련된 회계추정변경 등에 따른 공사손익 변동금액, 계약자산(부채)의 변동금액 및 공사손실충당부채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총계약수익의&cr변동 | 총예정원가의&cr변동 | 당기 손익에&cr미치는 영향 | 미래 손익에&cr미치는 영향 | 계약자산(부채)&cr변동액 | 공사손실&cr충당부채 |
|---|---|---|---|---|---|
| 21,196,697 | 20,915,689 | (104,910) | 385,918 | (104,910) | (257,151) |
&cr (5) 당사는 수주공사와 관련하여 입찰, 공사이행 및 선수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위하여 건설공제조합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112,716백만원 (전기말: 106,948백만원)의 지급보증을 받아 발주처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cr&cr
33. 현 금 흐름표 &cr
(1) 당사의 현금흐름표는 간접법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당반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한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금액 |
|---|---|
| 선급금의 유형자산 대체 | 443,294 |
| 보증금의 사용권자산 대체 | 932,917 |
|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 인식 | 7,939,086 |
| 투자부동산에서 유형자산으로 대체 | 1,384,288 |
| 건설중인자산 본계정 대체 | 39,835,967 |
|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 100,900,109 |
(2) 당반기 중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 구 분 | 당기초 | 재무활동 현금흐름 | 비현금 변동 | 당반기말 | |||||
|---|---|---|---|---|---|---|---|---|---|
| 증가 | 감소 | 배당&cr결의 | 이자비용 &cr발생 (주1) | 유동성&cr대체 | 외화&cr환산 | 기타(주2) | |||
| --- | --- | --- | --- | --- | --- | --- | --- | --- | --- |
| 단기차입금 | 564,361,598 | 3,467,678,012 | (2,986,535,657) | - | - | - | 643,550 | - | 1,046,147,503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01,830,365 | - | (100,803,713) | - | - | 100,900,109 | - | - | 101,926,761 |
| 장기차입금 | 108,344,555 | 100,000,000 | - | - | - | (100,900,109) | - | - | 107,444,446 |
| 사채 | 1,097,730,885 | - | - | - | 391,898 | - | - | - | 1,098,122,783 |
| 유동성리스부채 | - | - | - | - | - | 2,779,900 | - | - | 2,779,900 |
| 리스부채 | - | - | (969,930) | - | 69,300 | (2,779,900) | - | 7,939,086 | 4,258,556 |
| 미지급이자 | 9,109,504 | - | (33,375,893) | - | 30,875,518 | - | - | 2,347,025 | 8,956,154 |
| 미지급배당금 | - | - | (78,667,584) | 78,667,584 | - | - | - | - | - |
| 합 계 | 1,881,376,907 | 3,567,678,012 | (3,200,352,777) | 78,667,584 | 31,336,716 | - | 643,550 | 10,286,111 | 2,369,636,103 |
&cr(주1)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사채 상각액과 자본화 차입원가 금액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주2) 리스부채의 기타증가는 당반기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에 따른 효과이며 미지급이자의 기타증가는 선급이자비용입니다.
&cr(3) 당사는 거래가 빈번하여 총금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 및단기금융상품 으로 인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항목은 순증감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34. 보 고기간 후 사건 &cr&cr당사는 2019년 7월 11일자 이사회에서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여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하여 유리, 홈씨씨 및 상재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분할기일은 2020년 1월 1일이며 분할계획서의 승인은 2019년 11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cr
6.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 작성 등 유의사항&cr &cr (1) (연결)재무제표를 재작성한 경우 재작성사유, 내용 및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 - 해당사항 없습니다.&cr &cr (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에 관한 사항&cr- 최근 3사업연도 중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와 관련한 사항이 없습니다.&cr &cr (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cr-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에 해당하는 사항은 없으며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은 연결재무제표 주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cr - 주식회사 케이씨씨 및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재무제표는 '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연결재무제표의 작성기준과 연결기업이 채택한 제/개정 기준서 및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연결주석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3.유 의적인 회계정책을 참 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등&cr (1)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단위 : 천원, %)
| 사업년도 | 계정과목 | 채권총액 | 대손충당금 | 현재가치&cr할인차금 | 대손충당금&cr설정비율 |
|---|---|---|---|---|---|
| 제6 2기&cr 반기 | 매출채권 | 835,067,090 | 23,857,733 | - | 2.9% |
| 장기매출채권 | 35,569,401 | 32,548,070 | 200,628 | 91.5% | |
| 기타채권(유동) | 56,811,600 | 1,600,141 | 131,841 | 2.8% | |
| 기타채권(비유동) | 108,927,237 | 16,195,200 | 16,986,833 | 14.9% | |
| 합 계 | 1,036,375,328 | 74,201,144 | 17,319,302 | 7.2% | |
| 제6 1기 | 매출채권 | 857,287,865 | 19,130,963 | - | 2.2% |
| 장기매출채권 | 35,158,731 | 32,378,561 | 351,985 | 92.1% | |
| 기타채권(유동) | 45,656,488 | 1,546,608 | - | 3.4% | |
| 기타채권(비유동) | 100,415,302 | 15,653,400 | 14,414,285 | 15.6% | |
| 합 계 | 1,038,518,385 | 68,709,532 | 14,766,270 | 6.6% | |
| 제6 0기 | 매출채권 | 1,037,967,699 | 21,364,376 | - | 2.1% |
| 장기매출채권 | 28,217,109 | 24,867,108 | 373,830 | 88.1% | |
| 기타채권(유동) | 33,746,858 | 930,751 | - | 2.8% | |
| 기타채권(비유동) | 89,328,447 | 14,999,600 | 15,042,500 | 16.8% | |
| 합 계 | 1,189,260,113 | 62,161,835 | 15,416,330 | 5.2% |
주) 대손충당금 설정비율은 채권총액에 대한 대손충당금의 단순 비율임.&cr
(2)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천원)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68,709,532 | 62,161,835 | 36,658,454 |
| 2. 회계기준의 변경 | - | - | 11,423,591 |
| 3. 순대손처리액 | 1,055,625 | 6,983,934 | 9,555,170 |
| 4.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6,547,237 | 13,531,631 | 23,634,960 |
| 5.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74,201,144 | 68,709,532 | 62,161,835 |
&cr(3)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연결기업은 신규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은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하여는 매월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cr연결기업은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각 연령별 채권에 대한 채무불이행률과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실률을 반영한 충당금설정율표를 사용하여 집합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채무불이행률은 매출채권이 향후 1년 초과 미회수 채권이 될 가능성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동 가능성은 과거 경험을 통해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4 ) 당 반 기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잔액 현황
(단위 : 천원, %)
| 구분 | 6월이하 | 6월초과 1년이하 | 1년초과 3년이하 | 3년초과 | 계 | |
|---|---|---|---|---|---|---|
| 금액 | 일반 | 760,169,816 | 34,641,849 | 25,224,627 | 23,406,702 | 843,442,994 |
| 특수관계자 | 26,992,869 | - | - | - | 26,992,869 | |
| 계 | 787,162,685 | 34,641,849 | 25,224,627 | 23,406,702 | 870,435,863 | |
| 구성비율 | 90.43% | 3.98% | 2.90% | 2.69% | 100% |
다. 재고자산 현황 등 &cr (1)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제62기 반기 | 제61기 | 제60기 | 비 고 |
|---|---|---|---|---|---|
| 건자재부문 | 제 품 | 134,450,198 | 148,809,919 | 113,600,335 | 적송품 포함 |
| 반 제 품 | 276,927 | 265,136 | 182,430 | - | |
| 상 품 | 3,303,185 | 2,692,188 | 3,554,644 | - | |
| 재 공 품 | 10,026,928 | 9,451,645 | 9,618,769 | - | |
| 원 재 료 | 12,730,664 | 15,086,917 | 16,248,455 | - | |
| 저 장 품 | - | - | - | - | |
| 미 착 품 | - | - | - | - | |
| 소 계 | 160,787,902 | 176,305,805 | 143,204,633 | - | |
| 도료부문 | 제 품 | 91,718,751 | 97,424,563 | 109,764,149 | 적송품 포함 |
| 반 제 품 | 24,490,483 | 29,020,841 | 25,661,779 | - | |
| 상 품 | 22,270,563 | 18,982,343 | 19,478,892 | - | |
| 재 공 품 | - | - | - | - | |
| 원 재 료 | 90,847,604 | 89,691,515 | 92,857,574 | - | |
| 저 장 품 | 1,008,885 | 874,226 | 862,384 | - | |
| 미 착 품 | 1,943,548 | 1,826,871 | 5,187,373 | - | |
| 소 계 | 232,279,834 | 237,820,359 | 253,812,151 | - | |
| 소재부문 | 제 품 | 33,991,606 | 33,315,983 | 23,489,789 | - |
| 반 제 품 | 19,119,487 | 18,851,569 | 17,198,081 | - | |
| 상 품 | 1,199,980 | 1,177,310 | 921,941 | - | |
| 재 공 품 | 12,610,121 | 11,488,371 | 10,014,944 | - | |
| 원 재 료 | 16,902,217 | 25,697,927 | 20,921,948 | - | |
| 저 장 품 | 28,014 | 38,583 | 53,663 | - | |
| 미 착 품 | - | - | - | - | |
| 소 계 | 83,851,425 | 90,569,742 | 72,600,366 | - | |
| 공통 및 기타부문 | 제 품 | 2,369,502 | 1,698,662 | - | 적송품 포함 |
| 반 제 품 | - | - | - | - | |
| 상 품 | 1,571,797 | 2,133,233 | 2,669,069 | - | |
| 재 공 품 | - | - | - | - | |
| 원 재 료 | - | - | - | - | |
| 저 장 품 | 64,389,742 | 62,478,520 | 46,740,033 | - | |
| 미 착 품 | 28,384,209 | 21,563,383 | 30,468,467 | - | |
| 소 계 | 96,715,250 | 87,873,798 | 79,877,569 | - | |
| 합계 | 제 품 | 262,530,057 | 281,249,126 | 246,854,273 | 적송품 포함 |
| 반 제 품 | 43,886,897 | 48,137,545 | 43,042,290 | - | |
| 상 품 | 28,345,525 | 24,985,075 | 26,624,546 | - | |
| 재 공 품 | 22,637,050 | 20,940,016 | 19,633,713 | - | |
| 원 재 료 | 120,480,485 | 130,476,360 | 130,027,977 | - | |
| 저 장 품 | 65,426,640 | 63,391,328 | 47,656,080 | - | |
| 미 착 품 | 30,327,757 | 23,390,254 | 35,655,840 | - | |
| 합 계 | 573,634,411 | 592,569,704 | 549,494,719 | -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cr [(재고자산합계 /기말자산총계)*100)] | 6.31% | 6.61% | 5.76% |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cr [연환산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 4.40회 | 5.14회 | 5.47회 | - |
(2) 실사일자&cr재고실사시 전문가의 참여 또는 감사인의 입회여부 등 회사는 매월 각 사업장별로 관리책임자의 책임하에 재고실사를 하고 있으며, 연1회 외부감사인의 입회하에 재고자산실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
(3) 재고자산의 평가 &cr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저가법을 사용하여 재고자산의 재무상태표가액을 결정하고 있으며, 당 반기 말 현재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계정과목 | 취득원가 | 보유금액 | 당반 기 평가손실 | 기말잔액 | 비고 |
|---|---|---|---|---|---|
| 제 품 | 268,232,782 | 268,232,782 | -5,702,725 | 262,530,057 | - |
| 반 제 품 | 44,474,084 | 44,474,084 | -587,187 | 43,886,897 | - |
| 상 품 | 28,345,622 | 28,345,622 | -97 | 28,345,525 | - |
| 재 공 품 | 22,755,280 | 22,755,280 | -118,230 | 22,637,050 | - |
| 원 재 료 | 120,480,485 | 120,480,485 | 0 | 120,480,485 | - |
| 저 장 품 | 65,426,640 | 65,426,640 | 0 | 65,426,640 | - |
| 미 착 품 | 30,327,757 | 30,327,757 | 0 | 30,327,757 | - |
| 합 계 | 580,042,650 | 580,042,650 | -6,408,239 | 573,634,411 | - |
주) 위 표에서 보유금액란은 당반기 평가 전 장부가액을 기재하고 기말잔액란은 보유금액에서 당반기 평가손실을 차감한 잔액을 기재한 것 입니다.&cr &cr (4 ) 장기체화재고 등 현황&cr실리콘 신규 사업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해 순실현가능액 초과의 재고자산을 저가 평가함에 따라 발생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을 제외하고는 장기체화 재고, 진부화 재고 및 손상재고는 없습니다. &cr &cr 라. 공정가치 평가 내역 &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와 평가방법 등&cr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crㆍ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cr 않은 공시가격&crㆍ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cr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ㆍ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마. 채 무 증권 발행실적 등 &cr (1) 채무증권 발행실적 &cr
기업어음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cr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cr(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cr여부 | 주관회사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23 | 10,000 | 2.4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1.30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3.22 | 10,000 | 2.4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4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3 | 10,000 | 2.3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4 | 1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24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4 | 1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24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4 | 1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24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4 | 1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24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4 | 1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24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6 | 1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7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6 | 1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7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6 | 1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7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6 | 1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7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26 | 1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7 | 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4.30 | 10,000 | 2.1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30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10,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10,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10,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10,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10,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5.09 | 5,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20.05.07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13 | 10,000 | 1.90 | A1(한신평/한기평) | 2019.10.01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13 | 10,000 | 1.90 | A1(한신평/한기평) | 2019.10.01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13 | 10,000 | 1.90 | A1(한신평/한기평) | 2019.10.01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1 | 10,000 | 2.1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주)케이씨씨 | 기업어음증권 | 사모 | 2019.06.24 | 10,000 | 2.3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9.23 | 미상환 | - |
| 합 계 | - | - | - | 1,030,000 | - | - | - | - | - |
주) 신용평가기관 및 평가등급에 대해서는 동 공시 서류상의 "Ⅰ. 회사의 개요 - 1. 회사의개요 -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전자단기사채 발행실적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여부 | 주관회사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21 | 61,000 | 1.8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1.22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22 | 95,000 | 1.88 | A1(한신평/한기평) | 2019.01.23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23 | 98,000 | 1.88 | A1(한신평/한기평) | 2019.01.2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24 | 155,000 | 1.9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1.25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25 | 169,000 | 1.8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1.2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28 | 200,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1.30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29 | 50,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1.3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1.30 | 52,000 | 1.9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07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01 | 1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07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07 | 20,000 | 1.8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0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08 | 20,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12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08 | 11,000 | 1.8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1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11 | 34,000 | 1.8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1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18 | 20,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2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18 | 9,000 | 1.88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19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19 | 10,000 | 1.9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19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19 | 9,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0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20 | 21,000 | 1.88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2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25 | 59,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05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26 | 3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0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26 | 27,000 | 1.8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2.2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2.27 | 14,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0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05 | 18,000 | 1.9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07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07 | 14,000 | 1.8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1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08 | 30,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0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08 | 21,000 | 1.9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1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11 | 33,000 | 1.8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1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12 | 24,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12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15 | 5,000 | 1.8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3.1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18 | 43,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17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19 | 50,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17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19 | 50,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02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0 | 3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2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1 | 15,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0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1 | 1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17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2 | 10,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12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5 | 30,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3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5 | 20,000 | 1.99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09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5 | 10,000 | 1.98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10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7 | 20,000 | 2.0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1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7 | 40,000 | 1.98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0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3.28 | 50,000 | 1.9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05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4.11 | 60,000 | 1.9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11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4.19 | 70,000 | 1.9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19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4.22 | 13,000 | 1.8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3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4.23 | 50,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4.25 | 7,000 | 1.8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26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4.29 | 9,000 | 1.8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4.30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10 | 26,000 | 1.8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13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17 | 20,000 | 1.8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8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20 | 24,000 | 1.85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3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23 | 4,000 | 1.8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2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24 | 19,000 | 1.8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3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27 | 19,000 | 1.88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6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27 | 30,000 | 1.9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8.27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28 | 21,000 | 1.9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8.02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29 | 25,000 | 1.9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8.08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30 | 20,000 | 1.8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5.3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5.31 | 1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0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11 | 11,000 | 1.8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1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11 | 10,000 | 1.8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14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12 | 26,000 | 1.9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26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14 | 26,000 | 1.87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17 | 42,000 | 1.91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02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18 | 5,000 | 1.86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1 | 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20 | 22,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15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21 | 33,000 | 1.92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23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25 | 16,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03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26 | 20,000 | 1.93 | A1(한신평/한기평) | 2019.07.03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26 | 30,000 | 1.94 | A1(한신평/한기평) | 2019.08.26 | 미상환 | - |
| ㈜케이씨씨 | 전자단기사채 | 사모 | 2019.06.27 | 23,000 | 1.90 | A1(한신평/한기평) | 2019.06.28 | 상환 | - |
| 합 계 | - | - | - | 2,388,000 | - | - | - | - | - |
주) 신용평가기관 및 평가등급에 대해서는 동 공시 서류상의 "Ⅰ. 회사의 개요 - 1. 회사의개요 -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회사채 발행실적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cr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cr(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cr여부 | 주관회사 |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사모 | 2013.08.09 | 20,000 | 3.88 | AA(한기평/NICE) | 2020.08.07 | 미상환 | 한국투자증권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사모 | 2013.08.09 | 30,000 | 3.88 | AA(한기평/NICE) | 2020.08.09 | 미상환 | 대우증권&cr한국투자증권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사모 | 2013.08.21 | 40,000 | 3.91 | AA(한기평/NICE) | 2020.08.21 | 미상환 | 한국투자증권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공모 | 2013.09.12 | 110,000 | 3.87 | AA(한기평/NICE) | 2020.09.12 | 미상환 | 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공모 | 2018.02.28 | 300,000 | 2.681 | AA(한기평/한신평) | 2021.02.26 | 미상환 | 미래에셋대우&cr한국투자증권&cr케이비증권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공모 | 2018.02.28 | 200,000 | 2.937 | AA(한기평/한신평) | 2023.02.28 | 미상환 | 미래에셋대우&cr한국투자증권&cr케이비증권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공모 | 2018.10.30 | 280,000 | 2.377 | AA(한기평/한신평) | 2021.10.29 | 미상환 | 한국투자증권&cr미래에셋대우&cr케이비증권&cr삼성증권 |
| (주)케이씨씨 | 회사채 | 공모 | 2018.10.30 | 120,000 | 2.590 | AA(한기평/한신평) | 2023.10.30 | 미상환 | 한국투자증권&cr미래에셋대우&cr케이비증권&cr삼성증권 |
| 합 계 | - | - | - | 1,100,000 | - | - | - | - | - |
주) 신용평가기관 및 평가등급에 대해서는 동 공시서류상 "Ⅰ. 회사의 개요 - 1. 회사의 개요 -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 (작성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cr제64회 무보증사채 | 2013년 09월 12일 | 2020년 09월 12일 | 110,000 | 2013년 09월 02일 | 한국증권금융&cr주식회사 |
| (이행현황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부채비율(별도재무제표 기준) 400% 이하 유지 |
| 이행현황 | 이 행 , 부채 비율 61.8%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사채 발행 이후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 설정되는 채무 합계액이&cr직전 회계년도 자기자본의 500% 미만 등 |
| 이행현황 | 이행 , 자기자본의 17.9%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한 회계년도당 직전 회계년도 자산총계의 50% 이상 자산의&cr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 제한 |
| 이행현황 | 이행, 자산총계의 0.6%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계약내용 없음 |
| 이행현황 | -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2019년 4월 30일&cr (제2-6조,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 제출) |
주)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
| (작성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cr제65-1회 무보증사채 | 2018년 02월 28일 | 2021년 02월 26일 | 300,000 | 2018년 02월 13일 | 한국증권금융&cr주식회사 |
| (이행현황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부채비율(별도재무제표 기준) 300% 이하 유지 |
| 이행현황 | 이 행 , 부채 비율 61.8%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사채 발행 이후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 설정되는 채무 합계액이&cr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200% 미만 등 |
| 이행현황 | 이행 , 자기자본의 17.9%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한 회계년도당 1회 또는 수년에 걸쳐 자산총계의 50% 이상 자산의 &cr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 제한 |
| 이행현황 | 이행, 자산총계의 0.6%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최대주주의 변경 |
| 이행현황 | 이행, 변경없음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2019년 4월 30일&cr (제2-6조,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 제출) |
주)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cr
| (작성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cr제65-2회 무보증사채 | 2018년 02월 28일 | 2023년 02월 28일 | 200,000 | 2018년 02월 13일 | 한국증권금융&cr주식회사 |
| (이행현황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부채비율(별도재무제표 기준) 300% 이하 유지 |
| 이행현황 | 이 행 , 부채 비율 61.8%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사채 발행 이후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 설정되는 채무 합계액이&cr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200% 미만 등 |
| 이행현황 | 이행 , 자기자본의 17.9%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한 회계년도당 1회 또는 수년에 걸쳐 자산총계의 50% 이상 자산의 &cr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 제한 |
| 이행현황 | 이행, 자산총계의 0.6%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최대주주의 변경 |
| 이행현황 | 이행, 변경없음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2019년 4월 30일&cr (제2-6조,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 제출) |
주)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cr
| (작성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cr 제66-1회 무보증사채 | 2018년 10월 30일 | 2021년 10월 29일 | 280,000 | 2018년 10월 18일 | 한국증권금융&cr주식회사 |
| (이행현황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부채비율(별도재무제표 기준) 300% 이하 유지 |
| 이행현황 | 이 행 , 부채 비율 61.8%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사채 발행 이후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 설정 되는 채무 합계액이&cr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200% 미만 등 |
| 이행현황 | 이행 , 자기자본의 17.8%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한 회계년도당 1회 또는 수년에 걸쳐 자산총계의 50% 이상 자산의 &cr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 제한 |
| 이행현황 | 이행, 자산총계의 0.6%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최대주주의 변경 |
| 이행현황 | 이행, 변경없음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2019년 4월 30일&cr (제2-6조,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 제출) |
주)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cr
| (작성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 채권명 | 발행일 | 만기일 | 발행액 |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 사채관리회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cr 제66-2회 무보증사채 | 2018년 10월 30일 | 2023년 10월 30일 | 120,000 | 2018년 10월 18일 | 한국증권금융&cr주식회사 |
| (이행현황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 재무비율 유지현황 | 계약내용 | 부채비율(별도재무제표 기준) 300% 이하 유지 |
| 이행현황 | 이 행 , 부채 비율 61.8% | |
|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사채 발행 이후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 설정되는 채무 합계액이&cr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200% 미만 등 |
| 이행현황 | 이행 , 자기자본의 17.8% | |
| 자산처분 제한현황 | 계약내용 | 한 회계년도당 1회 또는 수년에 걸쳐 자산총계의 50% 이상 자산의 &cr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 제한 |
| 이행현황 | 이행, 자산총계의 0.6% | |
|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 계약내용 | 최대주주의 변경 |
| 이행현황 | 이행, 변경없음 | |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 이행현황 | 2019년 4월 30일&cr (제2-6조,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 제출) |
주)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
(3) 채무증권 미상환 잔액&cr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250,000 | 200,000 | 30,000 | 100,000 | - | - | - | 580,000 | |
| 합계 | - | 250,000 | 200,000 | 30,000 | 100,000 | - | - | - | 580,000 |
주) 연결 및 개별기준 미상환 잔액은 동일합니다. &cr
전자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78,000 | 211,000 | 106,000 | - | - | 395,000 | 500,000 | 105,000 | |
| 합계 | 78,000 | 211,000 | 106,000 | - | - | 395,000 | 500,000 | 105,000 |
주) 연결 및 개별기준 미상환 잔액은 동일합니다. &cr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410,000 | 280,000 | 200,000 | 120,000 | - | - | 1,010,000 |
| 사모 | - | 90,000 | - | - | - | - | - | 90,000 | |
| 합계 | - | 500,000 | 280,000 | 200,000 | 120,000 | - | - | 1,100,000 |
주) 연결 및 개별기준 미상환 잔액은 동일합니다. &cr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15년이하 | 15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주) 연결 및 개별기준 미상환 잔액은 동일합니다. &cr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주) 연결 및 개별기준 미상환 잔액은 동일합니다. &cr
Ⅳ.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감 사 인 및 감사의견에 관한 사항&cr &cr 가. 당해사업년도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검토보고서&cr
검토대상 재무제표
본인은 첨부된 주식회사 케이씨씨와 그 종속기업의 반기연결재무제표를 검토하였습니다. 동 반기연결재무제표는 2019년 6월 30일 현재의 반기연결재무상태표, 2019년과 2018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3개월 및 6개월 보고기간의 반기연결포괄손익계산서와 6개월 보고기간의 반기연결자본변동표 및 반기연결현금흐름표 그리고 유의적 회계정책에 대한 요약과 기타의 서술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재무제표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이 반기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정하게 표시할 책임이 있으며, 부정이나 오류에 의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 반기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데 필요하다고 결정한 내부통제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습니다.&cr&cr 감사인의 책임&cr본인의 책임은 상기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를 실시하고 이를 근거로 이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결과를 보고하는데 있습니다.&cr&cr본인은 분ㆍ반기재무제표 검토준칙에 따라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검토는 주로 회사의 재무 및 회계담당자에 대한 질문과 분석적절차, 기타의 검토절차에 의해 수행됩니다. 또한 검토는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수행되는 감사보다 그 범위가 제한적이므로 이러한 절차로는 감사인이 감사에서 파악되었을 모든 유의적인 문제를 알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감사의견을 표명하지 아니합니다.&cr
검토의견&cr본인의 검토결과 상기 반기연결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공정하게 표시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cr
기타사항&cr본인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와 동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결자본변동표 및 연결현금흐름표(이 검토보고서에는 첨부되지 않음)를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감사하였고, 2019년 3월 14일의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비교표시 목적으로 첨부한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는 위의 감사받은 연결재무상태표와 중요성의 관점에서 차이가 없습니다.&cr&cr 나. 당해사업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검토보고서&cr
검토대상 재무제표
본인은 첨부된 주식회사 케이씨씨의 반기재무제표를 검토하였습니다. 동 반기재무제표는 2019년 6월 30일 현재의 반기재무상태표, 2019년과 2018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3개월 및 6개월 보고기간의 반기포괄손익계산서와 6개월 보고기간의 반기자본변동표 및 반기현금흐름표 그리고 유의적 회계정책에 대한 요약과 기타의 서술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재무제표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이 반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정하게 표시할 책임이 있으며, 부정이나 오류에 의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 반기재무제표를 작성하는데 필요하다고 결정한 내부통제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습니다.&cr&cr 감사인의 책임&cr본인의 책임은 상기 반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를 실시하고 이를 근거로 이 반기재무제표에 대하여 검토결과를 보고하는데 있습니다.&cr&cr본인은 분ㆍ반기재무제표 검토준칙에 따라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검토는 주로 회사의 재무 및 회계담당자에 대한 질문과 분석적절차, 기타의 검토절차에 의해 수행됩니다. 또한 검토는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수행되는 감사보다 그 범위가 제한적이므로 이러한 절차로는 감사인이 감사에서 파악되었을 모든 유의적인 문제를 알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감사의견을 표명하지 아니합니다.&cr
검토의견&cr본인의 검토결과 상기 반기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공정하게 표시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cr
기타사항&cr본인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와 동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및 현금흐름표(이 검토보고서에는 첨부되지 않음)를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감사하였고, 2019년 3월 14일의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비교표시 목적으로 첨부한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는 위의 감사받은 재무상태표와 중요성의 관점에서 차이가 없습니다.&cr
다.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감사인 | 감사의견 | 감사보고서 특기사항 |
|---|---|---|---|
| 제62기 반기(당기) | 한영회계법인 | 중요성의 관점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작성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함. | 해당사항 없음 |
| 제61기(전기) | 한영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 제60기(전전기) | 한영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주) 공시대상기간중 적정의견 이외의 감사의견을 받은 종속회사는 없습니다.&cr
라. 감사용역 체결현황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보수 | 총소요시간 |
|---|---|---|---|---|
| 제62기 반기(당기) | 한영회계법인 |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 939,250 | 4,105 |
| 제61기(전기) | 한영회계법인 |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 690,000 | 9,023 |
| 제60기(전전기) | 한영회계법인 |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 620,000 | 9,154 |
주1) 상기 보수는 VAT 별도 금액입니다. &cr 주2) 제62기 반기 감사보수금액은 제62기 연간 감사계약 체결금액이며, 총소요시간은 반기 검토까지 소요된 시간입니다.&cr
마.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62기 반기(당기) | - | - | - | - | - |
| 제61기(전기) | - | - | - | - | - |
| 제60기(전전기) | - | - | - | - | - |
&cr
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 &cr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5 명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2개의 소위원회가 있습니다. &cr&cr 나. 이사회 구성원
(기준일 : 2019년 10월 15일)
| 직 명 | 성 명 | 추천인 | 담당업무 | 최대주주와의 관계 | 회사와의 거래 |
|---|---|---|---|---|---|
| 대표이사 | 정몽진 | 이사회 | 대표이사(회장 /의장) | 본인 | 기타 자산 등 거래 |
| 대표이사 | 정몽익 | 이사회 | 대표이사(사장) | 혈족2 촌 | - |
| 사내이사 | 박성완 | 이사회 | 구매총괄임원(전무) | - | - |
| 사외이사 | 권오승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사외이사 | - | - |
| 사외이사 | 조광우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사외이사 | - | - |
| 사외이사 | 정종순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 - | - |
| 사외이사 | 송태남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 - | - |
| 사외이사 | 김희천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 - | - |
주1) 2019년 9월 19일 현재 당사는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 회장 정몽진이 겸직 중입니다.&cr주2) 당사 현행 정관 제36조 제2항 및 제3항에 따라 대표이사는 이사회 소집권자이며, 의장은 이사회 소집권자(대표이사)가 맡습니다.&cr 주3) 현재 당사는 기업지배구조를 투명하고 명확히 하고자 2019년 5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이사회운영규정'을 제정하였으며, 해당 규정 제 5조에 따라 권오승 사외이사를 선임(先任)사외이사로 선임하여 대표이사(의장)와 사내이사의 견제 및 업무집행 감독 등의 역할을 수행토록 하였습니다.&cr주4) 정재훈 사내이사는 10월 10일부로 등기임원에서 사임하였습니다. 11월 13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예정입니다.
| 다. 중요 의결 사항 등 |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 회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가결&cr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정몽진&cr (출석률:&cr 100%) | 정몽익&cr (출석률:&cr 100%) | 박성완&cr (출석률:&cr 100%) | 정 재훈&cr (출석률:&cr 83%) | 정종순&cr (출석률:&cr 100%) | 권오승&cr (출석률:&cr 100%) | 송태남&cr (출석률:&cr 100%) | 구본걸&cr(출석률:&cr 100%) | 조광우&cr (출석률:&cr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 2019.&cr02.14 | 1. 제61기 재무제표 제출 승인의 건&cr2. 현금배당 실시의 건 &cr3. 제61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4. 감사위원회규정 및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cr5. 준법지원인 선임의 건&cr6. 중앙연구소 사원체육시설 부지 등 매각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보고사항&cr①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cr②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운영 현황 및 계획&cr③ 2018년 준법지원활동 현황 | - | - | - | - | - | - | - | - | - | - | ||
| 2 | 2019.03.08 |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cr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구성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3 | 2019.03.14 | 1. 제6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cr2. 제6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불참&cr불참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 보고사항&cr① 제61기 감사보고&cr② 2018년 연간 내부회계 관리제도 평가 보고 | - | - | - | - | - | - | - | - | - | - |
| 회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가결&cr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정몽진&cr (출석률:&cr 100%) | 정몽익&cr (출석률:&cr 100%) | 박성완&cr (출석률:&cr 100%) | 정 재훈&cr (출석률:&cr 83%) | 정종순&cr (출석률:&cr 100%) | 권오승&cr (출석률:&cr 100%) | 송태남&cr (출석률:&cr 100%) | 김희천&cr(출석률:&cr 100%) | 조광우&cr (출석률:&cr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 2019.03.29 | 1 . 대표이사 선임의 건&cr2. 지배인 선임의 건&cr3. 계열회사와의 분기별 거래금액 승인의 건&cr4. 채무보증 제공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5 | 2019.05.14 | 1. 타법인 출자 내용 변경의 건&cr2. 이사회운영규정 제정의 건&cr3. 선임(先任) 사외이사 선임의 건&cr4. 여주 코팅유리 2호기 신설공사 변경계약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6 | 2019.06.13 | 1. 분기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기준일) 결정의 건&cr2. 계열회사의 분기별 거래금액 승인의 건&cr3. 중앙연구소 PILOT 신축공사 정산의 건&cr4. 부동산 및 광업권 취득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cr 라. 이사회내 위원회&cr 감사위원회 및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외의 이사회내 위원회는 설치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 마. 이사의 독립성&cr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4, 제542조의5, 제542조의8 및 당사 정관 제29조에 의거하여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고,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후보자는 이사회(사내이사) 또는 사외이사후보추 천 위원회(사외이사)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선임은 주주총회에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함을 정함으로써 이 사 선임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사의 수는 3명 이상 9명 이내로 하 며, 당사 정관 제29조의2 및 제40조의2에 따른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의 요건을 충족하는 사외이사를 이사 총수의 과 반수로 함으로써 이사회내의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사외이사는 총 5명으로 이사 총수(8명)의 과반수이므로 위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습니다.&cr&cr *[KCC 정관]&cr제29조(이사의 선임) &cr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cr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cr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382조의2에 의거한 집중투표제도를 실시하지 아니한다.&cr ④ 본 회사의 이사회에서는 제1항의 이사 중 사내이사와 기타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기타비상무이사)를 구분하여 선임할 수 있다. &cr &cr제29조의2(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cr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한다.&cr②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cr&cr제40조의2(위원회) &cr① 본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둔다.&cr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cr 2. 감사위원회&cr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6조, 제37조 및 제40조의 규정을 준용한다.&cr &cr 제36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cr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본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cr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의일 전일까지 각 이사에게 서면 또는 구두 등의 방법으로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cr&cr제37조(이사회의 결의방법) &cr①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제397조의2(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제398조(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사안에 대한 이사회 결의는 이사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한다.&cr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원격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 결의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cr③ 이사회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cr제40조(이사회의 의사록) &cr①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는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cr② 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 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 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cr
1) 이사 구성원 현황
| 구분 | 성명 | 선임배경 | 추천 | 회사와의 거래 | 최대주주 또는&cr 주요주주와의 관계 | 임기 | 연임여부 | 연임횟수 | 비고 |
| 사내이사 | 정몽진 |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및 미국의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후 당사의 첫 해외법인인 싱가포르 법인 대표이사를 지낸 경험이 있는 바, 회사의 발전, 특히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하여 관련 경력, 경영 전문성, 해외 비즈니스 경험을 갖추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함. | 이사회 | 기타 자산&cr등&cr거래 | 최대주주 본인 | 3년 | 연임 | 6 | 대표이사&cr(회장) |
| 사내이사 | 정몽익 | 당사의 대표이사이자 사장직을 맡고 있으며,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국제재정학을 전공하고, 당사의 LA사무소장, 관리본부장과 사장직까지 거치며 당사 경영에 이바지 한 바, 회사 경영에 대한 전문성과 해외 비즈니스 경력을 두루 갖추었고, 그러한 경험과 노하우로 회사의 경영과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판단함. | 이사회 | 없음 | 친인척 | 3년 | 연임 | 5 | 대표이사&cr(사장) |
| 사내이사 | 박성완 | 1985년 입사하여 현재까지 근무하였으며, 당사의 주요 해외법인(인도, 싱가포르, 베트남, 중국 광저우) 임원 및 구매총괄 임원 역임 등 당사의 관리업무를 폭넓게 경험한 바, 다년간 경력과 노하우는 사내이사 자격으로 적합하다 여겨지며, 글로벌 케이씨씨로 거듭나고자 하는 당사의 경영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함. | 이사회 |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3년 | 신규선임 | 0 | - |
| 사외이사 | 권오승 | 현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제13대 공정거래위원장을 역임함. 공정거래와 준법이 강조되는 오늘날, 해당 후보의 경력과 전문성, 이를 바탕으로 하는 경영 전반에 대한 자문은 당사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되리라 판단함. | 사외이사후보&cr 추천위원회 |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2년 | 연임 | 4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cr위원장 |
| 사외이사 | 조광우 | 2015년까지 31년간 삼성전자 주식회사의 국내외 주요 사업장에서 부서장, 법인장으로서 공정자동화 등 공장합리화 업무를 추진한 경력자인 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알맞는 해당 후보의 경력과 전문성은 당사 사업장의 공정 개선과 생산성 향상으로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함. | 사외이사후보&cr 추천위원회 |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2년 | 신규선임 | 0 | - |
| 사외이사 | 정종순 | 당사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장으로 활동하였고, 과거 당사에서 2년간 부회장직을 맡은 바, 해당 직무에 대한 경력과 전문성,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경영전반에 대한 자문 및 당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고려할 때 당사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함. | 사외이사후보&cr 추천위원회 |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2년 | 연임 | 6 | - |
| 사외이사 | 송태남 | 당사의 전신인 고려화학 주식회사에서 중앙연구소 상무직과 울산공장장을 역임하였고, 2010년부터 현재까지 다년 간 당사의 사외이사로서 활동한 바, 회사의 경영과 업계 현황을 명확히 파악하고, 다년 간 이사회 업무 진행에 대한 감독 경험을 쌓은 점을 고려할 때 해당 후보의 선임은 회사의 발전과 경영에 도움이 되리라 여김. | 사외이사후보&cr 추천위원회 |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2년 | 연임 | 4 | - |
| 사외이사 | 김희천 | 해당 후보는 현재 경영학 박사로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30년 넘게 경영학에 몸담은 전문가인 바, 그 경력과 전문성, 이를 바탕으로 하는 경영 전반에 대한 자문은 당사의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판단되며, 무엇보다 사외이사 후보 기준은 물론 보다 엄격한 상법상 감사위원회 위원 기준에도 부합함. | 사외이사후보&cr 추천위원회 |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2년 | 신규선임 | 0 | 감사&cr위원회 위원장 |
주1) 연임횟수는 최초 임기를 제외한 횟수입니다.&cr주2) 정재훈 사내이사는 10월 10일부로 등기임원에서 사임하였습니다. 11월 13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예정입니다. &cr &cr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구성 현황 (2019.10.15 기준)
| 구분 | 성명 | 사외이사 여부 | 비고1 | 비고2 |
|---|---|---|---|---|
| 위원장 | 권오승 | 사외이사 | - | 법상 요건 충족 |
| 위원 | 박성완 | - | 사내이사 | 법상 요건 충족 |
| 위원 | 송태남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법상 요건 충족 |
| 위원 | 조광우 | 사외이사 | - | 법상 요건 충족 |
주) 정재훈 사내이사는 10월 10일부로 등기임원에서 사임하였습니다.&cr &cr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운영 현황
| 회 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권오승&cr (출석률:&cr 100%) | 박 성완&cr(출석률:&cr 100%) | 정재훈&cr (출석률:&cr 100%) | 송태남&cr (출석률:&cr 100%) | 조광우&cr (출석률:&cr 100%) | ||||
| 찬반여부 | ||||||||
| 1 | 2019.03.08 |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정의 건&cr2.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바. 사외이사의 전문성&cr 회사 내 지원조직은 사외이사가 이사회 및 이사회내 위원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및 위원회 개최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필요시 별도의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기타 사내 주요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경영활동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정기 또는 수시로 국내외 경영현장을 직접 시찰하고 현황 파악을 할 수 있는 내부/외부교육을 실시 또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cr &cr 당사는 이사회 및 이사회내 위원회를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cr (1) 이사회 등 회의 소집 및 진행 등을 위한 실무 지원&cr (2) 이사회 등의 회의내용 기록 유지&cr (3) 이사회 등의 운영계획 수립 지원&cr (4) 사외이사에 대한 회사 관련 정보 제공&cr (5) 사외이사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요청사항에 대한 지원&cr (6) 이사에 대한 경영 관련 교육 지원&cr (7) 이사회 및 이사 관련 각종 법규준수 지원&cr (8) 기타 이사회 등의 지시사항 처리&cr
사.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내역
|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연초 회계감사 등 업무 집중에 따라 교육 미실시&cr(하반기 시행 예정) |
아. 이사회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총무팀 | 6 | 부장 1명, 차장 1명, 대리 2명, 사원2명&cr(평균 2년) | 이사회 운영, 회의기록 관리, 업무집행 지원 등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회 위원의 인적사항 및 사외이사 여부
| 성 명 | 주 요 경 력 | 사외이사 여부 | 회계/재무전문가 여부 | 겸직현황 | 비고 |
|---|---|---|---|---|---|
| 김희천 |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cr카이스트 대학원 경영과학 석사&cr美 텍사스A&M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cr前 한국전략경영학회 회장(2007~2008)&cr前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부학장(2007~2009)&cr 前 SBS (2011~2019)&cr 現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2003~현재)&cr 現 유리자산운용㈜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2017~현재)&cr 現 ㈜케이씨씨 사외이사(2019~현재) | 사외이사 | <회계/재무석사 + 연구원 또는 조교수 이상 경력 5년 이상>&cr- 카이스트 대학원 경영학과 석사('85)&cr- 美 텍사스A&M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95)&cr-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03~현재) | 유리자산운용(주) | 감사위원장 |
| 정종순 |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前 금강고려화학 대표이사 사장 (1995~2002) 前 금강고려화학 부회장 (2002~2004) 現 (주)케이씨씨 사외이사(2007~현재) |
사외이사 | <상장사 회계/재무경력 임원 5년 이상>&cr- ㈜금강 관리본부장('84~'93)&cr- ㈜금강 종합관리실장('93~'95) &cr- ㈜금강고려화학 사장('95~'02)&cr- ㈜금강고려화학 부회장('02~'04)&cr*정종순 감사위원은 당사의 회계/재무를 포함한 경영전반에 대하여 총괄하는 관리본부장~부회장을 역임하였음. | - | - |
| 송태남 | 前 고려화학 중앙연구소 상무 &cr 前 삼도화학 대표이사 (1990~1993)&cr 現 버시칼라 감사(2010~현재)&cr現 (주)케이씨씨 사외이사(2010~현재) | 사외이사 | - | 버시칼라 | - |
&cr 나. 감사위원회 위원의 독립성&cr 당사는 관련 법령 및 정관에 따라 위원회의 구성, 운영 및 권한, 책임 등을 감사위원회규정에 정의하여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감사위원회 위원은 전원 주주총회의 결의로 선임한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있으며, 회계ㆍ재무 전문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위원회는 사외이사가 대표를 맡는 등 관련 법령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 선출기준의 주요내용 | 선출기준의 충족여부 | 관련 법령 등 |
|---|---|---|
| 3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 | 충족(3명) | 상법 제415조의2 제2항 |
| 사외이사가 위원의 3분의 2 이상 | 충족(총원 3명 전원 사외이사) | |
| 위원 중 1명 이상은 회계 또는 재무전문가 | 충족(2명) | 상법 제542조의11 제2항 |
| 감사위원회 대표는 사외이사 | 충족 | |
| 그 밖의 결격요건 | 해당사항 없음 | 상법 제542조의11 제3항 |
감사위원회의 감사업무 수행은 회계감사를 위해서는 재무제표 등 회계관련서류 및 회계법인의 감사절차와 감사결과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회계법인에 대하여 회계에 관한 장부와 관련서류에 대한 추가 검토를 요청하고 그 결과를 확인 합니다. 그리고 감사위원회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설치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를 내부회계관리로부터 보고 받고 이를 검토합니다. 또한 감사위원회는 업무감사를 위하여 이사회 및 기타 중요한 회의에 출석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주요사항에 관한 보고를 받으며, 해당 보고에 대해 추가검토 및 자료보완을 요청하는 등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여 검토합니다.&cr &cr 다. 감 사위원회의 활동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회 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cr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정종순&cr (출석률: 100%) | 송태남&cr (출석률: 100%) | 구본걸&cr (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2019.02.14 | 1. 제61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cr2.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보고사항 ①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
- | - | - | - | ||
| 2 | 2019.03.14 | 1. 제61기 감사보고서 제출의 건&cr2. 제61기 재무제표 이사회 승인 동의의 건&cr3. 2018년 연간 내부회계 관리제도 평가 보고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 ※보고사항 ① 2018년 케이씨씨 감사결과&cr② 내부감사 감사실적 및 감사계획 |
- | - | - | - |
| 회 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cr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정종순&cr (출석률: 100%) | 송태남&cr (출석률: 100%) | 김희천&cr (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3 | 2019.03.29 | 1.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라. 감사위원회 교육 미실시 내역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감사위원회 교육 실시여부 | 감사위원회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연초 회계감사 등 업무 집중에 따라 교육 미실시&cr(하반기 시행 예정) |
마. 감사위원회 교육실시 계획&cr 회사는 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감사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을연 1회 이상 시행한다.&cr
바. 감사위원회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감사팀 | 6 | 차장 4명, 과장 2명 (평균 1년) | 내부감사 실적 및 계획 보고 |
사. 준법지원인 등
( 기준일 : 2019년 09월 19일)
| 구 분 | 내 용 | |
|---|---|---|
| 준법지원인&cr인적사항 | 1. 성 명 : 오일환&cr 2. 생년월일 : 1968년 7월 26일&cr 3. 학 력 : 고려대학교 법학과 전공&cr 4. 입 사 일 : 1994년 1월 1일&cr 5. 주요사항&cr (1) 現 주식회사 케이씨씨 채권판매관리 임원&cr (2) 이사회 결의(2019.02.14) 따라 준법지원인으로 선임 | 1. 성 명 : 홍성연&cr 2. 생년월일 : 1983년 7월 8일&cr 3. 학 력 : 연세대학교 법학과 전공&cr 4. 입 사 일 : 2017년 3월 13일&cr 5. 주요사항&cr (1) 現 주식회사 케이씨씨 국내계약관리 팀장&cr (2) 이사회 결의(2019.02.14) 따라 준법지원인으로 선임 |
| 준법지원인 &cr주요경력 | - 前 주식회사 고려화학 인사과(1994.01 ~ 1997.12)&cr - 前 주식회사 고려화학 채권관리과(1998.01 ~ 2000.03)&cr - 前 주식회사 케이씨씨 채권관리과(2000.04 ~ 2008.01)&cr - 前 주식회사 케이씨씨 대전영업소 관리책임자(2008.02 ~ 2010.01)&cr - 前 주식회사 케이씨씨 채권관리팀 부서장(2010.02 ~ 2018.01)&cr - 現 주식회사 케이씨씨 채권판매관리 임원(2018.02~ )&cr - 現 주식회사 케이씨씨 준법지원인(2019.02~ ) | - 사법연수원 제39기 수료(2008.03 ~ 2010.02)&cr - 법무법인 율촌 공정거래그룹 변호사(2010.02 ~ 2016.11)&cr - 前 주식회사 케이씨씨 준법지원팀 담당(2017.03 ~ 2018.01)&cr - 前 주식회사 케이씨씨 국내계약관리팀 담당(2018.02 ~ 2019.01)&cr - 現 주식회사 케이씨씨 국내계약관리팀 팀장(2019.02~ )&cr - 現 주식회사 케이씨씨 준법지원인(2019.02~ ) |
&cr 아. 준법지원인 등의 주요 활동내역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구 분 | 일 자 | 내 용 | 비 고 |
| 준법교육 실시 | 2019.01 ~ 06 | - 내용 : Compliance, 대리점법, 하도급법, 영업비밀보호 外&cr - 방법 : 인재개발원 집체 교육, 사업장 방문/화상 교육&cr - 대상 : 신입사원, 진급대상자, 진급자, 사업장 근무자 外 | 총 621명 |
| 준법프로그램 운영 | 2019.01 ~ 06 | - 준법프로그램 도입 : 2016년 3월&cr - 도입분야 : 영업비밀, 반부패, 이해충돌, 공정거래 &cr - 준법규정확인서 수취(전 임직원 대상)&cr - 이해충돌 고지 설문지 수취(전 임직원 대상) &cr - 자율준수조정위원회 개최(분기) | - |
| 계약서 검토 | 2019.01 ~ 06 | - 주요 검토 계약 : 표준대리점 계약서, 비밀유지계약서, &cr 하도급 계약서, 물품공급계약서,&cr 품질보증서 등 | 총 218건 검토 |
| 법률 검토 | 2019.01 ~ 06 | - 주요 검토 분야 : 공정거래법, 하도급법, 개인정보보호법,&cr 기타 법률분쟁 대응 등 | 총 96건 검토 |
자. 준법지원인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준법감시팀 | 8 | 차장 1명, 과장 1명, 대리 2명, 사원 4명&cr(평균 3년) | 준법지원인 활동 지원, 동반성장활동 지원 등 |
3.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있어 정관상 별도의 투표제도(집중 투표제도, 서면 투표제도, 전 자 투표제도)를 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주가 의결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주주총회에 출석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으며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또한 당사는 공시대상기간 중 소수주주권 행사 및 위임장 경쟁, 공개매수, 소송 등 &cr경영권 경쟁 관련하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Ⅵ.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cr&cr 공시 서 류 작성기 준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정몽진은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을 합하여 39.36 % 의 지분 을 보유 하고 있으며 , 그 세부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 | --- | --- | --- | --- | --- | ---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정몽진 | 본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1,933,740 | 18.32 | 1,942,740 | 18.40 | - |
| 정상영 | 혈족1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532,977 | 5.05 | 532,977 | 5.05 | - |
| 정몽익 | 혈족2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928,851 | 8.80 | 928,851 | 8.80 | - |
| 정몽열 | 혈족2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557,713 | 5.28 | 557,713 | 5.28 | - |
| 정은희 | 혈족5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22,000 | 0.21 | 22,000 | 0.21 | - |
| 정유희 | 혈족5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22,209 | 0.21 | 22,209 | 0.21 | - |
| 홍은진 | 배우자 | 의결권 있는 주식 | 597 | 0.01 | 597 | 0.01 | - |
| 정재림 | 혈족1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25,162 | 0.24 | 30,657 | 0.29 | - |
| 정명선 | 혈족1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58,749 | 0.56 | 65,893 | 0.62 | - |
| 정제선 | 혈족3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27,781 | 0.26 | 27,781 | 0.26 | - |
| 정도선 | 혈족3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18,197 | 0.17 | 18,197 | 0.17 | - |
| 정한선 | 혈족3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2,600 | 0.02 | 2,600 | 0.02 | - |
| 정연선 | 혈족3촌 | 의결권 있는 주식 | 2,600 | 0.02 | 2,600 | 0.02 | - |
| 계 | 의결권 있는 주식 | 4,133,176 | 39.15 | 4,154,815 | 39.36 | - | |
| 의결권 없는 주식 | - | - | - | - | - |
2. 최대주주 변동 현황 &cr
최대주주 변동내역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단위 : 주, %) |
| 변동일 | 최대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변동원인 | 비 고 |
|---|---|---|---|---|---|
| 2015년 08월 12일 | 정몽진외 10명 | 4,062,461 | 38.62 | 장내매수 | - |
| 2015년 12월 02일 | 정몽진외 10명 | 4,098,972 | 38.83 | 케이씨씨자원개발(주)와의 &cr합병에 따른 합병신주 취득 | - |
| 2016년 10월 17일 | 정몽진외 10명 | 4,097,615 | 38.82 | 장내매도 | - |
| 2016년 10월 21일 | 정몽진외 10명 | 4,097,140 | 38.81 | 장내매도 | - |
| 2016년 10월 26일 | 정몽진외 10명 | 4,084,260 | 38.69 | 장내매도 | - |
| 2016년 11월 02일 | 정몽진외 10명 | 4,079,569 | 38.65 | 장내매도 | - |
| 2016년 11월 10일 | 정몽진외 10명 | 4,076,341 | 38.61 | 장내매도 | - |
| 2017년 02월 09일 | 정몽진외 10명 | 4,077,099 | 38.62 | 장내매수 | - |
| 2017년 02월 10일 | 정몽진외 10명 | 4,087,360 | 38.72 | 장내매수 | - |
| 2017년 02월 13일 | 정몽진외 10명 | 4,087,600 | 38.72 | 장내매수 | - |
| 2017년 02월 14일 | 정몽진외 10명 | 4,093,485 | 38.78 | 장내매수 | - |
| 2017년 11월 29일 | 정몽진외 12명 | 4,093,485 | 38.78 | 특별관계자 추가 | - |
| 2018년 06월 01일 | 정몽진외 14명 | 4,096,085 | 38.80 | 특별관계자 추가 | - |
| 2018년 09월 19일 | 정몽진외 14명 | 4,117,141 | 39.00 | 장내매수 | - |
| 2018년 09월 20일 | 정몽진외 14명 | 4,124,985 | 39.08 | 장내매수 | - |
| 2018년 09월 21일 | 정몽진외 14명 | 4,125,591 | 39.08 | 장내매수 | - |
| 2018년 10월 01일 | 정몽진외 12명 | 4,122,991 | 39.06 | 특별관계자 감소 | 특별관계해소 |
| 2018년 10월 16일 | 정몽진외 12명 | 4,133,176 | 39.15 | 장내매수 | - |
| 2019년 05월 20일 | 정몽진외 12명 | 4,142,176 | 39.24 | 장내매수 | - |
| 2019년 05월 21일 | 정몽진외 12명 | 4,153,276 | 39.34 | 장내매수 | - |
| 2019년 05월 22일 | 정몽진외 12명 | 4,154,815 | 39.36 | 장내매수 | - |
주) 변동일은 결제일 기준입니다.
&cr3. 주식의 분포&cr
가.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정 몽 진 | 1,942,740 | 18.40% | - |
| 정 몽 익 | 928,851 | 8.80% | - | |
| 정 몽 열 | 557,713 | 5.28% | - | |
| 정 상 영 | 532,977 | 5.05% | - | |
| 국민연금 공단 | 1,153,481 | 10.93% | - | |
| 우리사주조합 | 36 | 0.00% | - |
주) 국 민연금공단의 소유주식수는 2019년 7월 8일 공시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상의 주식수입니다. &cr&cr 나. 소액주주현황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주 | 보유주식 | 비 고 | ||
|---|---|---|---|---|---|
| 주주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 | --- | --- | --- | --- | --- |
| 소액주주 | 13,331 | 99.92% | 4,363,133 | 41.33% | - |
주) 소액주주현황은 최근 명부 폐쇄일인 2019년 06월 30일 주주명부 기준입니다.
4. 주식사무 &cr
당사 정관상의 주식의 발행 및 배정 내용과 주식의 사무에 관련된 주요사항은 다음과같습니다.
| 주식의 발행 및 배정 | ① 본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자(본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본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의하여 증권예탁증권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이때, 이사회는 보통주식 및 종류주식에 각 보통주식,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을 배정하거나 배정비율을 달리 할 수 있다.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
||
| 결 산 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사업연도 종료후 3월 이내 |
|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 ① 본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본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
| 주권의 종류 | 본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 일십만주권, 일백만주권의 십종으로 한다.&cr 다만, 본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할 수 있다. | ||
| 명의개서대리인 | 하나은행 증권대행부(TEL: 368-5863) | ||
| 주주의 특전 | 없음 | 공 고 | 당사 홈페이지 공고(http://www.kccworld.co.kr) |
5.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cr&cr 가. 국내증권시장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단위 : 원, 주) |
| 종 류 | 2019년 1월 | 2019년 2월 | 2019년 3월 | 2019년 4월 | 2019년 5월 | 2019년 6월 | 2019년 7월 | 2019년 8월 | ||
|---|---|---|---|---|---|---|---|---|---|---|
| 보통주 | 주가 | 최 고 | 327,000 | 337,500 | 331,500 | 361,500 | 358,500 | 281,500 | 278,000 | 239,500 |
| 최 저 | 291,500 | 315,000 | 307,500 | 312,500 | 254,500 | 256,000 | 237,000 | 213,000 | ||
| 평 균 | 308,864 | 323,324 | 316,100 | 337,932 | 284,119 | 270,895 | 258,696 | 222,286 | ||
| 거래량 | 최고(일) | 43,253 | 37,015 | 35,480 | 72,019 | 200,315 | 33,807 | 45,339 | 43,223 | |
| 최저(일) | 11,861 | 10,308 | 7,703 | 7,668 | 12,662 | 11,944 | 8,219 | 11,074 | ||
| 월간 | 527,158 | 379,113 | 305,105 | 465,298 | 846,238 | 387,920 | 423,562 | 419,888 |
&cr 나. 해외증권시장
상기 주권은 상장폐지되었습니다. 2016.12.15 주요사항보고서(해외 증권시장주권 등 상장폐지 결정) 및 2017.01.18 주요사항보고서(해외 증권시장 주권등 상장폐지)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가. 등기임원 현황
| (기준일 : | 2019년 10월 15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cr여부 | 상근&cr여부 | 담당&cr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cr관계 | 재직기간 | 임기&cr만료일 | |
|---|---|---|---|---|---|---|---|---|---|---|---|---|
| 의결권&cr있는 주식 | 의결권&cr없는 주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몽진 | 남 | 1960년 08월 | 대표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대표이사(회장) | 고려대 경영학과&cr 조지워싱턴대 경영학&cr (주)케이씨씨 싱가폴법인 이사 | 1,942,740 | - | 본인 | 19년 7개월 | 2022년 03월 28일 |
| 정몽익 | 남 | 1962년 01월 | 대표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대표이사(사장) | 조지워싱턴대 국제재정학과 | 928,851 | - | 혈족&cr2촌 | 14년 7개월 | 2022년 03월 28일 |
| 박성완 | 남 | 1958년 11월 | 전무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구매총괄임원 | 성균관대 화학과 | - | - | - | 1년 6개월 | 2021년 03월 23일 |
| 권오승 | 남 | 1950년 01월 | 사외이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사외이사 | 서울대 법학과&cr 서울대 대학원 법학박사&cr 제13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cr 現 서울대 법학부 교수 | - | - | - | 9년 7개월 | 2020년 03월 22일 |
| 송태남 | 남 | 1944년 10월 | 사외이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사외이사 겸&cr 감사위원 | 서울대 화공학과&cr (주)삼도화학 대표이사 | - | - | - | 9년 7개월 | 2020년 03월 22일 |
| 정종순 | 남 | 1943년 03월 | 사외이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사외이사 겸&cr감사위원 | 서울대 경영학과&cr (주)케이씨씨 부회장 | - | - | - | 12년 7개월 | 2021년 03월 28일 |
| 조광우 | 남 | 1958년 01월 | 사외이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사외이사 |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장 | - | - | - | 1년 6개월 | 2020년 03월 22일 |
| 김희천 | 남 | 1961년 01월 | 사외이사 | 등기임원 | 비상근 | 사외이사 겸&cr감사위원 | 고려대 경영학과&cr카이스트 대학원 경영과학 석사&crTexas A&M 대학원 경영학 박사&cr現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 - | - | - | 0년 6개월 | 2021년 03월 28일 |
주1) 재직기간은 최초 등기임원 선임일 기준입니다.&cr 주2) 임원겸직 현황은 "Ⅸ.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 1. 계열회사 현황 등 - (4) 임원겸직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주3) 정재훈 사내이사는 10월 10일부로 등기임원에서 사임하였습니다. 11월 13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예정입니다. &cr
나. 미등기임원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9월 19일 | )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학력 | 최대주주와의&cr관계 | 재직&cr기간 | 임기&cr만료일 |
|---|---|---|---|---|---|---|---|---|---|
| 정상영 | 남 | 1936년 12월 | 명예회장 | 상근 | 명예회장 | 고려대학원 | 혈족1촌 | 19년 2개월 | - |
| 이정대 | 남 | 1943년 12월 | 부사장 | 상근 | 중앙연구소장 | 한양대 | - | 19년 2개월 | - |
| 김영호 | 남 | 1950년 08월 | 부사장 | 상근 | 영업본부장 | 서울대 | - | 19년 2개월 | - |
| 민병삼 | 남 | 1953년 08월 | 부사장 | 상근 | 관리본부장 | 고려대 | - | 19년 2개월 | - |
| 신동헌 | 남 | 1953년 02월 | 부사장 | 상근 | 생산본부장 | 영남대 | - | 17년 3개월 | - |
| 이대익 | 남 | 1960년 08월 | 부사장 | 상근 | 교육원장 | 서울대 | - | 4년 5개월 | - |
| 곽성용 | 남 | 1960년 01월 | 부사장 | 상근 | 기획조정실장 | 서울대 | - | 15년 3개월 | - |
| 변종오 | 남 | 1958년 01월 | 전무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부소장(무기총괄) | 고려대학원 | - | 19년 2개월 | - |
| 김범성 | 남 | 1959년 11월 | 전무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도료기술영업 | Akron대학원 | - | 16년 4개월 | - |
| 김승규 | 남 | 1961년 04월 | 전무이사 | 상근 | 무기공정 | 한양대 | - | 13년 5개월 | - |
| 여갑현 | 남 | 1957년 03월 | 전무이사 | 상근 | 소재총괄 | 조선대 | - | 13년 4개월 | - |
| 이한태 | 남 | 1960년 06월 | 전무이사 | 상근 | 전주공장장 | 동국대 | - | 13년 4개월 | - |
| 이홍 | 남 | 1959년 09월 | 전무이사 | 상근 | 건재총괄 | 동국대 | - | 11년 5개월 | - |
| 김내환 | 남 | 1958년 11월 | 상무이사 | 상근 | 신설법인준비 TFT(총괄) | 전북대학원 | - | 12년 4개월 | 전입(19.07.22) |
| 최승엽 | 남 | 1961년 12월 | 상무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합성연구 | KAIST대학원 | - | 13년 5개월 | - |
| 최근묵 | 남 | 1959년 12월 | 상무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부소장(유/무기복합총괄) | 고려대학원 | - | 12년 4개월 | - |
| 이희국 | 남 | 1959년 02월 | 상무이사 | 상근 | 도료총괄 | 강원대 | - | 12년 4개월 | - |
| 손지권 | 남 | 1965년 04월 | 상무이사 | 상근 | 소재 사업부장 | 연세대 | - | 10년 10개월 | - |
| 김기용 | 남 | 1958년 09월 | 상무이사 | 상근 | 울산영업소 | 홍익대학원 | - | 10년 4개월 | - |
| 박인종 | 남 | 1962년 11월 | 상무이사 | 상근 | 전주공장.2부공장장 | 전남대 | - | 10년 4개월 | - |
| 권오원 | 남 | 1961년 03월 | 상무이사 | 상근 | 울산공장장 | 영남대 | - | 10년 4개월 | - |
| 유종균 | 남 | 1958년 02월 | 상무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연구지원총괄 | 경희대학원 | - | 9년 10개월 | - |
| 한영태 | 남 | 1960년 05월 | 상무이사 | 상근 | 유기공정 | 동아대 | - | 9년 4개월 | - |
| 김익동 | 남 | 1963년 03월 | 상무이사 | 상근 | 대죽공장장 | 경북대 | - | 9년 4개월 | - |
| 박치형 | 남 | 1960년 09월 | 상무이사 | 상근 | 경영정보 | 동국대 | - | 9년 4개월 | - |
| 이창열 | 남 | 1965년 08월 | 상무이사 | 상근 | 품질/분석 | Florida대학원 | - | 6년 6개월 | - |
| 유철희 | 남 | 1959년 09월 | 상무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도료연구 | 건국대 | - | 9년 4개월 | - |
| 김성천 | 남 | 1962년 07월 | 상무이사 | 상근 | 인테리어 마케팅 | 삼육대 | - | 9년 4개월 | - |
| 심재국 | 남 | 1967년 01월 | 상무이사 | 상근 | 총무/인사총괄 | 고려대학원 | - | 4년 5개월 | - |
| 김동래 | 남 | 1963년 06월 | 이사 | 상근 | 문막공장장 | 서울대학원 | - | 11년 5개월 | - |
| 최형길 | 남 | 1961년 06월 | 이사 | 상근 | 스포츠지원 | 연세대 | - | 12년 2개월 | - |
| 오승헌 | 남 | 1960년 06월 | 이사 | 상근 | 유통도료 마케팅 | 성균관대 | - | 10년 4개월 | - |
| 백창기 | 남 | 1963년 01월 | 이사 | 상근 | 공업 마케팅 | 단국대 | - | 9년 4개월 | - |
| 연진흠 | 남 | 1961년 09월 | 이사 | 상근 | 실리콘 사업부장 | 충북대 | - | 9년 4개월 | - |
| 이철수 | 남 | 1963년 02월 | 이사 | 상근 | MES | 연세대 | - | 9년 4개월 | - |
| 김명수 | 남 | 1964년 02월 | 이사 | 상근 | 무기전기 | 한양대 | - | 9년 4개월 | - |
| 강경훈 | 남 | 1966년 09월 | 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실리콘공정/기술 총괄 | 서울대학원 | - | 9년 4개월 | - |
| 김용주 | 남 | 1963년 06월 | 이사 | 상근 | 중앙연구소.접착연구팀 | 부산대 | - | 8년 5개월 | - |
| 이해형 | 남 | 1962년 09월 | 이사 | 상근 | 광주영업소 | 한국외국어대학원 | - | 8년 4개월 | - |
| 박창덕 | 남 | 1960년 09월 | 이사 | 상근 | 울산분소장 | 단국대 | - | 8년 4개월 | - |
| 임상진 | 남 | 1962년 03월 | 이사 | 상근 | 재정 | 부산대 | - | 8년 4개월 | - |
| 이웅노 | 남 | 1962년 03월 | 이사 | 상근 | 회계총괄 | 아주대 | - | 8년 4개월 | - |
| 김종균 | 남 | 1961년 02월 | 이사 | 상근 | 영업관리 | 고려대 | - | 7년 4개월 | - |
| 표해연 | 남 | 1962년 07월 | 이사 | 상근 | 부산영업소 | 강원대 | - | 7년 4개월 | - |
| 김진훈 | 남 | 1963년 08월 | 이사 | 상근 | 자동차 마케팅 | 동국대 | - | 7년 4개월 | - |
| 이강희 | 남 | 1963년 04월 | 이사 | 상근 | 유리 마케팅 | 동국대 | - | 6년 4개월 | - |
| 이병원 | 남 | 1964년 12월 | 이사 | 상근 | 세종공장장 | 숭실대 | - | 6년 4개월 | - |
| 정화인 | 여 | 1965년 06월 | 이사 | 상근 | 구매 | 덕성여대 | - | 6년 4개월 | - |
| 이재욱 | 남 | 1966년 03월 | 이사 | 상근 | 교육부원장 | 한양대학원 | - | 6년 4개월 | - |
| 김현근 | 남 | 1961년 05월 | 이사 | 상근 | 수원영업소 | 안동대 | - | 5년 4개월 | - |
| 윤성호 | 남 | 1964년 09월 | 이사 | 상근 | 홈씨씨(직판) | 서울대학원 | - | 4년 3개월 | - |
| 박경빈 | 남 | 1956년 09월 | 이사 | 상근 | 에너지사업단 | 홍익대 | - | 2년 4개월 | - |
| 김선진 | 남 | 1966년 05월 | 이사 | 상근 | 여주공장장 | 한양대 | - | 5년 4개월 | - |
| 길성환 | 남 | 1960년 09월 | 이사대우 | 상근 | 인사팀(업무지원) | 폴리테크닉대학원 | - | 8년 4개월 | - |
| 김홍겸 | 남 | 1966년 06월 | 이사대우 | 상근 | 전주공장.1부공장장 | 인하대 | - | 5년 4개월 | - |
| 김준용 | 남 | 1964년 05월 | 이사대우 | 상근 | 안성공장장 | 계명대 | - | 5년 4개월 | - |
| 이홍연 | 남 | 1965년 12월 | 이사대우 | 상근 | 인사팀(대기) | 충북대 | - | 5년 4개월 | 임원사임(19.07.05) |
| 이명우 | 남 | 1966년 06월 | 이사대우 | 상근 | 전주공장.관리 | 서울대학원 | - | 5년 4개월 | - |
| 이인수 | 남 | 1965년 05월 | 이사대우 | 상근 | 신설법인준비 TFT(IT) | 계명대 | - | 5년 4개월 | 전입(19.07.22) |
| 진정운 | 남 | 1967년 12월 | 이사대우 | 상근 | A/S | 전남대 | - | 4년 5개월 | - |
| 김성원 | 남 | 1969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자동차 영업 | George Washington Univ. | - | 4년 5개월 | - |
| 정지육 | 남 | 1964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대죽공장.2부공장장 | 영남대 | - | 4년 5개월 | - |
| 김장욱 | 남 | 1966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아산공장장 | 인하대 | - | 4년 5개월 | - |
| 이종현 | 남 | 1967년 12월 | 이사대우 | 상근 | 실리콘공정 | 영남대학원 | - | 4년 5개월 | - |
| 김찬훈 | 남 | 1967년 01월 | 이사대우 | 상근 | 울산분소.수지기술팀 | 전북대 | - | 4년 5개월 | - |
| 이승상 | 남 | 1967년 01월 | 이사대우 | 상근 | 중앙연구소.압출연구팀 | 전북대 | - | 4년 5개월 | - |
| 맹희재 | 남 | 1966년 11월 | 이사대우 | 상근 | 디자인 | 중앙대 | - | 4년 5개월 | - |
| 신영준 | 남 | 1964년 01월 | 이사대우 | 상근 | Project직판 마케팅 | 경북대 | - | 3년 4개월 | - |
| 이희근 | 남 | 1964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홈씨씨(유통) | 한양대 | - | 3년 4개월 | - |
| 송영근 | 남 | 1966년 06월 | 이사대우 | 상근 | Personal Care | 경희대 | - | 3년 4개월 | - |
| 최대규 | 남 | 1966년 03월 | 이사대우 | 상근 | 선박 마케팅 | 성균관대 | - | 3년 4개월 | - |
| 고세광 | 남 | 1964년 11월 | 이사대우 | 상근 | 전주공장.무기증설/자동화 | 한양대 | - | 3년 4개월 | - |
| 이도형 | 남 | 1967년 03월 | 이사대우 | 상근 | 울산분소.중방식기술팀 | 부산대 | - | 3년 4개월 | - |
| 목영철 | 남 | 1968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여주공장.관리 | 국민대 | - | 2년 10개월 | - |
| 정치욱 | 남 | 1964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분체 사업부장 | 동국대 | - | 2년 4개월 | - |
| 김찬식 | 남 | 1966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내외장재 마케팅 | 서울시립대 | - | 2년 4개월 | - |
| 최연식 | 남 | 1968년 07월 | 이사대우 | 상근 | 창호 마케팅 | 서울시립대학원 | - | 2년 4개월 | - |
| 한정석 | 남 | 1967년 12월 | 이사대우 | 상근 | 마케팅 | 경원대 | - | 2년 4개월 | - |
| 한동희 | 남 | 1964년 04월 | 이사대우 | 상근 | 가평공장장 | 건국대 | - | 2년 4개월 | - |
| 신일호 | 남 | 1965년 07월 | 이사대우 | 상근 | 김천공장장 | 인하대 | - | 2년 4개월 | - |
| 우지영 | 남 | 1967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중앙연구소.모바일/리피니쉬연구팀 | 건국대 | - | 2년 4개월 | - |
| 어윤종 | 남 | 1967년 01월 | 이사대우 | 상근 | 전산정보 | 강원대 | - | 2년 4개월 | - |
| 신오수 | 남 | 1967년 01월 | 이사대우 | 상근 | 상품/시설재구매 | 경북대 | - | 2년 4개월 | - |
| 문현승 | 남 | 1970년 12월 | 이사대우 | 상근 | 대죽공장.관리 | 단국대 | - | 2년 4개월 | - |
| 김종철 | 남 | 1967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중앙연구소.TSD | 경성대 | - | 2년 4개월 | - |
| 황홍석 | 남 | 1968년 03월 | 이사대우 | 상근 | 홍보 | 한양대 | - | 2년 4개월 | - |
| 정상옥 | 남 | 1966년 11월 | 이사대우 | 상근 | 전주공장.서무/안전환경 | 전북대 | - | 1년 6개월 | - |
| 윤상혁 | 남 | 1966년 07월 | 이사대우 | 상근 | 울산분소.부품기술팀 | 경희대 | - | 1년 4개월 | - |
| 김천동 | 남 | 1965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국내선박 | 단국대 | - | 1년 4개월 | - |
| 오일환 | 남 | 1968년 07월 | 이사대우 | 상근 | 채권/판매관리 | 고려대 | - | 1년 4개월 | - |
| 김덕모 | 남 | 1969년 01월 | 이사대우 | 상근 | 부산영업소.부소장 | 경희대 | - | 1년 4개월 | - |
| 조공훈 | 남 | 1967년 07월 | 이사대우 | 상근 | 인천영업소 | 전남대 | - | 1년 4개월 | - |
| 김광 | 남 | 1967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성남영업소 | 연세대 | - | 1년 4개월 | - |
| 차승열 | 남 | 1966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안전환경 | 부산대학원 | - | 1년 4개월 | - |
| 이민홍 | 남 | 1968년 05월 | 이사대우 | 상근 | 유기기계 | 전북대 | - | 1년 4개월 | - |
| 문태권 | 남 | 1963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중앙연구소.기능연구팀 | 연세대 | - | 1년 4개월 | - |
| 이준상 | 남 | 1965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중앙연구소.제섬연구팀 | 중앙대 | - | 1년 4개월 | - |
| 박영희 | 남 | 1966년 05월 | 이사대우 | 상근 | 울산분소.공업/PCM기술 팀 | 동아대 | - | 1년 4개월 | - |
| 고강호 | 남 | 1970년 06월 | 이사대우 | 상근 | 해외계약관리 | 성균관대 | - | 1년 4개월 | - |
| 현석종 | 남 | 1971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인사 | 충남대 | - | 1년 4개월 | - |
| 서용기 | 남 | 1967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울산공장.생산 | 경북대 | - | 0년 5개월 | - |
| 장인화 | 남 | 1968년 02월 | 이사대우 | 상근 | 여주공장.생산 | 성균관대 | - | 0년 5개월 | - |
| 최명기 | 남 | 1965년 09월 | 이사대우 | 상근 | 울산분소.자동차기술팀 | 서울시립대 | - | 0년 5개월 | - |
| 엄경일 | 남 | 1969년 02월 | 이사대우 | 상근 | 전주분소장 | 명지대학원 | - | 0년 5개월 | - |
| 독고진 | 남 | 1967년 03월 | 이사대우 | 상근 | 생산관리 | 단국대 | - | 0년 5개월 | - |
| 한상만 | 남 | 1968년 12월 | 이사대우 | 상근 | 대죽공장.1부공장장 | 전남대 | - | 0년 5개월 | - |
| 최헌기 | 남 | 1969년 03월 | 이사대우 | 상근 | 품질경영 | 명지대 | - | 0년 5개월 | - |
| 김형석 | 남 | 1970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수주 | 광운대 | - | 0년 5개월 | - |
| 정세의 | 남 | 1969년 08월 | 이사대우 | 상근 | 회계 | 단국대 | - | 0년 5개월 | - |
| 강현민 | 남 | 1974년 10월 | 이사대우 | 상근 | 중앙연구소.용융/증착연구팀(여주) | Illinois대학원 | - | 0년 5개월 | - |
| 김현우 | 남 | 1970년 02월 | 이사대우 | 상근 | 분석 | Texas대학원 | - | 0년 5개월 | - |
| 정재림 | 여 | 1990년 04월 | 이사대우 | 상근 | 기획 | MIT대학원 | 혈족1촌 | 0년 3개월 | - |
주1) 재직기간은 최초 임원 선임일 기준입니다.&cr주2) 담당업무 및 직급은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기준입니다.&cr주3) 임 원겸 직 현황은 "Ⅸ.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 가. 계열회사 현황 - (3) 임원겸직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주4) 미등기임원이 보유한 의결권 있는 주식(보통주) 은 532,977주 ( 정상영 명예회장), 30,657 주(정재림 이사대우) 입니다. &cr 주5) 이홍연 이사대우는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이후인 2019년 7월 5일 사임하였습니다.&cr 주6) 김내환 상무이사, 이인수 이사대우는 공시서류 작성기준일 이후인 2019년 7월 22일 관계사로부터 전입하였습니다.&cr
다. 직원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원)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cr근속연수 | 연간급여&cr총 액 | 1인평균&cr급여액 | 비고 | ||||
|---|---|---|---|---|---|---|---|---|---|---|
| 기간의&cr정함이 없는&cr근로자 | 기간제&cr근로자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 | 남 | 938 | - | 13 | - | 951 | 11.23 | 29,267,554,570 | 30,775,557 | - |
| - | 여 | 152 | - | 10 | - | 162 | 5.86 | 3,377,991,441 | 20,851,799 | - |
| 생산 | 남 | 2,393 | - | 58 | - | 2,451 | 16.23 | 76,519,912,206 | 31,219,874 | - |
| - | 여 | 45 | - | 1 | - | 46 | 5.17 | 931,772,782 | 20,255,930 | - |
| 관리 | 남 | 685 | - | 15 | - | 700 | 11.03 | 20,781,757,119 | 29,688,224 | - |
| - | 여 | 212 | - | 15 | - | 227 | 6.77 | 4,229,343,487 | 18,631,469 | - |
| 연구 | 남 | 562 | - | 9 | - | 571 | 10.90 | 18,438,621,950 | 32,291,807 | - |
| - | 여 | 89 | - | 1 | - | 90 | 5.07 | 2,102,457,237 | 23,360,636 | - |
| 합 계 | 5,076 | - | 122 | - | 5,198 | 13.00 | 155,649,410,792 | 29,944,096 | - |
라.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111 | 10,212,986,786 | 92,008,890 | - |
&cr 마. 노동조합 현황 &cr 2019년 06월 30일 현재 울산공장외 8곳 의 공장 에 1,270 명 의 노동조합 가입인원이 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cr
2. 임원의 보수 등
가.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 9명 | 7,000 | -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백만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9 | 2,228 | 248 | - |
2-2. 유형별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cr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cr(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4 | 2,039 | 510 | - |
| 사외이사&cr(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2 | 72 | 36 | - |
| 감사위원회 위원 | 3 | 117 | 39 | - |
| 감사 | - | - | - | - |
&cr 3. 보수지급기준&cr당사는 이사의 보수 관련하여 상법 제388조, 정관 제38조에 따라 이사 보수한도를 주주총회 결의로 정하고 있습니다.&cr
나.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정몽진 | 회장 | 1,001 | - |
| 정몽익 | 사장 | 751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정몽진 | 근로소득 | 급여 | 1,000 | - 기본급&cr상법 제388조 및 당사 정관 제38조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급 및 근속기간, 임직원 연봉인상률, 타사 CEO 급여수준 等을 고려한 내부기준(임직원 임금 테이블)에 따라 총급여를 2,000,000,000원으로 결정하고, 1~6월 1,000,002,003원 지급하였음. |
| 상여 | - | - 해당사항 없음 | ||
| 주식매수선택권&cr 행사이익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 근로소득 | 1 | - 임원의 명절(설)선물대 500,000원을 1월에 지급하였음. | ||
| 퇴직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
| 정몽익 | 근로소득 | 급여 | 750 | - 기본급&cr상법 제388조 및 당사 정관 제38조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급 및 근속기간, 임직원 연봉인상률, 타사 CEO 급여수준 等을 고려한 내부기준(임직원 임금 테이블)에 따라 총급여를 1,500,000,000원으로 결정하고, 1~6월 750,000,001원 지급하였음. |
| 상여 | - | - 해당사항 없음. | ||
| 주식매수선택권&cr 행사이익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 근로소득 | 1 | - 임원의 명절(설)선물대 500,000원을 1월에 지급하였음. | ||
| 퇴직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다.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정몽진 | 회장 | 1,001 | 0 |
| 정몽익 | 사장 | 751 | 0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정몽진 | 근로소득 | 급여 | 1,000 | - 기본급&cr상법 제388조 및 당사 정관 제38조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급 및 근속기간, 임직원 연봉인상률, 타사 CEO 급여수준 等을 고려한 내부기준(임직원 임금 테이블)에 따라 총급여를 2,000,000,000원으로 결정하고, 1~6월 1,000,002,003원 지급하였음. |
| 상여 | - | - 해당사항 없음 | ||
| 주식매수선택권&cr 행사이익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 근로소득 | 1 | - 임원의 명절(설)선물대 500,000원을 1월에 지급하였음. | ||
| 퇴직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
| 정몽익 | 근로소득 | 급여 | 750 | - 기본급&cr상법 제388조 및 당사 정관 제38조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급 및 근속기간, 임직원 연봉인상률, 타사 CEO 급여수준 等을 고려한 내부기준(임직원 임금 테이블)에 따라 총급여를 1,500,000,000원으로 결정하고, 1~6월 750,000,001원 지급하였음. |
| 상여 | - | - 해당사항 없음. | ||
| 주식매수선택권&cr 행사이익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 근로소득 | 1 | - 임원의 명절(설)선물대 500,000원을 1월에 지급하였음. | ||
| 퇴직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소득 | - | - 해당사항 없음 |
Ⅷ.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1. 계열회사 현황 등 &cr&cr 가. 해당 기업집단의 명칭 및 소속회사의 명칭&cr 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2016년 9월 30일 시행)에 따라 상호출자ㆍ채 무보증제한 기업집단 지정 제외된 바 있으나, 2017년 5월 1일에 2017년 대기업집단으로 재지정되었습니다. 기업집단의 명칭은 케이씨씨이며 당사를 포함하여 15개 의 국내 계열회사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해외 현지법인까지 포함시 총 &cr 36 개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기준일 : 2019년 06 월 30일)
| 구 분 | 상장여부 | 회사수 | 회사명 | 사업자등록번호 |
|---|---|---|---|---|
| 국 내 | 상장사 | 3 | (주)케이씨씨 &cr(주)케이씨씨건설 &cr코리아오토글라스(주) | 214-81-70045&cr 214-81-69965&cr 307-81-15780 |
| 비상장사 | 12 | (주)금강레저 &cr 미래(주) &cr대산컴플 렉 스개발(주) &cr 세 우실업(주)&cr(주)동주상사&cr(주)동주&cr대호포장(주)&cr(주)동주피앤지&cr(주)상상&cr(주)티앤케이정보&cr주령금속(주)&cr(주)실바톤어쿠스틱스 | 126-81-07997&cr 114-86-80947&cr 316-81-21419&cr312-81-14667 493-86-00507&cr134-81-02047&cr134-81-04308&cr505-81-48702&cr312-86-40743&cr220-87-61903&cr144-81-11164&cr106-86-53662 |
|
| 계 | 15 | - | - |
주) 상 기 국내법인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입니다. &cr
나. 해외 현지법인 현황
(기준일 : 2019년 06 월 30일)
| 구 분 | 상장여부 | 회사수 | 회사명 | 비고 |
|---|---|---|---|---|
| 해 외 | 비상장사 | 21 | KCC(HK), KCK, KCB, KCG, KCC(Chongqing), KCC(Tianjin),Yuan Yuan Investment, KCS,&crKCC Paint, KCC Coating, KCID, KCI, KCV, &crKCC(Hanoi), KCVN , KCT, KCC E&C, PTC, &crBasildon, KCC Europe, KCC Japan | - |
&cr (1) 계열회사 계통 도&cr
2019년 반기_계통도.jpg 2019년 반기_계통도
&cr
(2) 계열회사 현황&cr동 공시 서류상의 "Ⅰ.회사의 개요 - 1.회사의 개요 - 아.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을 &cr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관련법상의 규제내용 등&cr"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규제내용 요약&cr- 상호출자의 금지&cr- 순환출자의 금지&cr- 계열사 채무보증의 금지
- 금융·보험회사의 계열사 의결권 제한&cr- 대규모 내부거래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 비상장회사 등의 중요사항 공시&cr- 기업집단 현황 등에 관한 공시
(4) 임원겸직 현황
(기준일 : 2019년 06월 30일)
| 겸 직 인 원 | 겸 직 회 사 | 상근&cr여부 | 비 고 | ||
|---|---|---|---|---|---|
| 성 명 | 직 위 | 회 사 명 | 직 위 | ||
| --- | --- | --- | --- | --- | --- |
| 정상영 | 명예회장 | (주)금강레저 | 이사 | 비상근 | - |
| 정몽진 | 대표이사(회장) | KCS | 이사 | 상근 | - |
| KCK | 이사 | 비상근 | - | ||
| KCB | 이사 | 상근 | - | ||
| KCG | 이사 | 비상근 | - | ||
| KCI | 이사 | 비상근 | - | ||
| KCC Paint | 이사 | 비상근 | - | ||
| KCC Coating | 이사 | 비상근 | - | ||
| KCC(Chongqing) | 이사 | 비상근 | - | ||
| Yuan Yuan Investment | 이사 | 비상근 | - | ||
| PTC | 이사 | 비상근 | - | ||
| 정몽익 | 대표이사(사장) | (주)금강레저 | 대표이사 | 상근 | - |
| 코리아오토글라스(주) | 이사 | 상근 | - | ||
| KCI | 이사 | 비상근 | - | ||
| Basildon | 이사 | 비상근 | - | ||
| PTC | 이사 | 비상근 | - | ||
| 김영호 | 부사장 | PTC | 이사 | 비상근 | - |
| MOM Holding Inc. | 이사 | 비상근 | - | ||
| 민병삼 | 부사장 | (주)금강레저 | 감사 | 비상근 | - |
| 정재훈 | 전무 | KCC(HK) | 대표이사 | 비상근 | - |
| KCI | 이사 | 비상근 | - |
다. 타법인출자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천주, %) |
| 법인명 | 최초취득일자 | 출자&cr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cr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cr가액 | 취득(처분) | 평가&cr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cr가액 | 총자산 | 당기&cr순손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량 | 금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케이씨씨건설(상장) | 1989.01.27 | 경영참여 | 54,646 | 7,711 | 36.03 | 81,476 | - | - | - | 7,711 | 36.03 | 81,476 | 968,810 | 24,109 |
| ㈜금강레저(비상장) | 1995.01.15 | 경영참여 | 3,034 | 82 | 20.50 | 4,274 | - | - | - | 82 | 20.50 | 4,274 | 71,842 | 2,536 |
| 코리아오토글라스㈜(상장) | 2000.08.30 | 경영참여 | 19,900 | 3,980 | 19.90 | 25,607 | - | - | - | 3,980 | 19.90 | 25,607 | 564,320 | 43,334 |
| MOM Holding Company(비상장) | 2019.05.14 | 경영참여 | 635,846 | - | - | - | 41 | 635,846 | - | 41 | 45.49 | 635,846 | 3,164,223 | 79,385 |
| PTC(비상장) | 2011.03.11 | 경영참여 | 143,262 | 471 | 50.00 | - | - | - | - | 471 | 50.00 | - | 590,612 | -50,930 |
| KCC-HK(비상장) | 2007.11.30 | 경영참여 | 191,021 | 1,129,887 | 100.00 | 267,645 | - | - | - | 1,129,887 | 100.00 | 267,645 | 224,316 | -16 |
| KCC-SINGAPORE(비상장) | 2000.04.01 | 경영참여 | 78,028 | 47,101 | 100.00 | 93,625 | 22,124 | 18,580 | - | 69,225 | 100.00 | 112,205 | 106,830 | 10,893 |
| KCC-TURKEY(비상장) | 2006.09.26 | 경영참여 | 55,991 | 3,426 | 100.00 | 24,751 | - | - | - | 3,426 | 100.00 | 24,751 | 33,788 | 253 |
| Basildon Chemical Co(비상장) | 2011.04.28 | 경영참여 | 35,325 | 100 | 100.00 | 35,325 | - | - | - | 100 | 100.00 | 35,325 | 39,479 | 5,299 |
| KCC-JAPAN(비상장) | 2012.05.30 | 경영참여 | 5,090 | 330 | 100.00 | 3,858 | - | - | - | 330 | 100.00 | 3,858 | 3,718 | 26 |
| 한국조선해양㈜(상장) | 2000.04.01 | 단순투자 | 292,474 | 4,674 | 6.60 | 600,604 | - | - | -46,740 | 4,674 | 6.60 | 553,864 | 19,677,951 | -351,119 |
|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상장) | 2017.05.08 | 단순투자 | 22,579 | 1,311 | 6.44 | 29,108 | -494 | -10,976 | -3,430 | 817 | 4.01 | 14,702 | 2,137,884 | -177,878 |
| 현대건설기계㈜(상장) | 2017.05.08 | 단순투자 | 14,159 | 819 | 4.16 | 34,974 | -356 | -15,196 | -996 | 463 | 2.35 | 18,782 | 2,106,951 | 54,538 |
| 현대모비스㈜(상장) | 2003.06.19 | 단순투자 | 26 | 1 | 0.00 | 175 | - | - | 42 | 1 | 0.00 | 217 | 27,177,757 | 1,559,849 |
| HDC㈜(상장) | 2003.06.19 | 단순투자 | 3,326 | 746 | 1.25 | 12,862 | - | - | -1,566 | 746 | 1.25 | 11,296 | 1,924,380 | 850,072 |
| HDC 현대산업개발㈜(상장) | 2018.06.12 | 단순투자 | 10,696 | 1,042 | 2.37 | 50,216 | - | - | -4,897 | 1,042 | 2.37 | 45,319 | 4,852,055 | 227,726 |
| 현대종합상사㈜(상장) | 2009.12.24 | 경영참여 | 31,068 | 1,587 | 12.00 | 44,608 | - | - | -7,382 | 1,587 | 12.00 | 37,226 | 907,324 | -7,270 |
|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상장) | 2015.10.22 | 경영참여 | 25,354 | 1,092 | 12.00 | 17,474 | - | - | -2,403 | 1,092 | 12.00 | 15,071 | 184,739 | 4,461 |
| ㈜한라(상장) | 2012.01.20 | 단순투자 | 50,000 | 3,704 | 9.53 | 15,963 | - | - | -2,148 | 3,704 | 9.53 | 13,815 | 1,144,647 | -14,362 |
| ㈜한라홀딩스(상장) | 2015.04.20 | 단순투자 | 27,226 | 432 | 4.00 | 18,904 | - | - | 173 | 432 | 4.13 | 19,077 | 1,404,592 | 8,369 |
| 삼성물산(舊제일모직)(상장) | 2012.01.27 | 경영참여 | 1,081,115 | 17,010 | 8.97 | 1,794,504 | - | - | -166,693 | 17,010 | 8.97 | 1,627,811 | 33,881,784 | 1,182,377 |
| ㈜엔투비(비상장) | 2000.08.28 | 단순투자 | 1,000 | 200 | 6.25 | 2,327 | - | - | - | 200 | 6.25 | 2,327 | 136,842 | 4,307 |
| ㈜패션네트(비상장) | 1999.05.18 | 단순투자 | 650 | 60 | 6.12 | - | - | - | - | 60 | 6.12 | - | - | - |
| 대우자동차(청산)(비상장) | 2002.12.31 | 출자전환 | 137 | 1 | - | 137 | - | - | - | 1 | 0.00 | 137 | - | - |
| 풍림산업㈜(비상장) | 2012.11.30 | 출자전환 | 398 | 8 | 0.00 | 18 | -8 | 246 | - | 0 | 0.00 | 264 | 111,616 | -452,889 |
| 대영E M C(비상장) | 2014.08.29 | 출자전환 | 361 | 7 | 8.01 | 0 | - | - | - | 7 | 8.01 | 0 | - | - |
| ㈜연웅시스템(비상장) | 2014.12.31 | 출자젼환 | 0 | 1 | 12.04 | 0 | - | - | - | 1 | 12.04 | 0 | - | - |
| ㈜채널에이(비상장) | 2011.04.27 | 단순투자 | 5,000 | 1,000 | 1.23 | 2,660 | - | - | - | 1,000 | 1.23 | 2,660 | 294,053 | -7,529 |
| 현대미래로(비상장) | 2016.08.31 | 단순투자 | 6,579 | 1,316 | 19.77 | 7,879 | - | - | - | 1,316 | 19.77 | 7,879 | 41,929 | 558 |
| 현대엠파트너스㈜(비상장) | 2016.09.02 | 단순투자 | 8,761 | 1,495 | 8.17 | 10,377 | - | - | - | 1,495 | 8.17 | 10,377 | 135,749 | 1,757 |
| (주)케이실리콘(비상장) | 2016.12.31 | 출자전환 | 0 | 5 | 23.08 | 0 | - | - | - | 5 | 23.08 | 0 | - | - |
| (주)하나인더스(비상장) | 2016.12.31 | 출자전환 | 480 | 65 | 10.96 | - | - | - | - | 65 | 10.96 | - | 17,477 | -1,353 |
| ㈜신흥안전유리(비상장) | 2017.12.31 | 출자전환 | 315 | 33 | 13.62 | 0 | - | - | - | 33 | 13.62 | 0 | 2,460 | -991 |
| ENARA BAHRAIN SPV W.L.L(비상장) | 2016.06.29 | 단순투자 | 4,143 | 27 | 17.26 | 3,653 | - | - | - | 27 | 17.26 | 3,653 | 17,104 | -147 |
| 전문건설공제조합(비상장) | 1989.12.21 | 단순투자 | 344 | 0 | 0.01 | 344 | - | - | - | 0 | 0.01 | 344 | 5,088,483 | 108,589 |
| 합 계 | 1,229,725 | - | 3,183,349 | 21,307 | 628,501 | -236,040 | 1,251,032 | - | 3,575,810 | 107,013,715 | 3,103,954 |
주1) 상기 지분은 보통주 기준입니다.&cr주2) 최초 취득금액은 기말 잔량에 대한 취득금액입니다.&cr 주3)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은 18년 말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
Ⅸ.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의 진행·변경상황 및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cr
가. 공시내용의 진행·변경상황
| 신고일자 | 제목 | 신고내용 | 신고사항의 진행사항 |
|---|---|---|---|
| 2019.07.11 | 주요사항보고서&cr(회사분할결정) |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 [회사 분할 내용]과 같이 분할대상부문을 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한다. 분할 후 기존의 분할되는 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변경상장 할 예정이며, 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할 예정이다.&cr [회사 분할 내용]&cr 분할되는 회사(주식회사 케이씨씨):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cr신설회사(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유리, 홈씨씨, 상재 사업부문(이하 "분할대상부문")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상장부 상장심사팀&cr심의 중 |
&cr나.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안 건 | 결 의 내 용 | 비 고 |
|---|---|---|---|
| 제61기&cr주주총회&cr(2019.03.29) | (1)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 개정정관 제8조(주권의 종류) 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따른 내용 반영&cr - 개정정관 제10조(명의개서대리인) 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따른 내용 반영&cr - 개정정관 제11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따른 내용 반영&cr - 개정정관 제12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표준정관상 특정한 '월'이 아닌 폐쇄기간을 의미할 때, 이를&cr 명확히 하고자 '개월'로 변경&cr - 개정정관 제14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cr 따른 내용 반영&cr - 개정정관 제16조(소집시기) 표준정관상 특정한 '월'이 아닌 폐쇄기간을 의미할 때, 이를 명확히 하고자 &cr '개월'로 변경&cr - 개정정관 제28조(이사의 수) 이사회 구성원 수 조정 및 표준정관에 따라 사외이사 결원 시 관련 상법상 예외&cr 규정을 근거로써 명시&cr - 개정정관 제29조(이사의 선임) 사내이사, 기타비상무이사를 필요 시 이사회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cr 근거를 마련&cr - 개정정관 제38조(이사의 보수) 임원퇴직금지급규정 신설에 따른 관련 조문을 조정&cr - 개정정관 제40조의3(감사위원회의 구성) 표준정관에 따라 사외이사 결원 시 이에 대한 상법상 예외규정을&cr 근거로써 명확히 명시&cr - 개정정관 제40조의4(감사위원회의 직무)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에 대한 변경&cr 내용을 반영&cr - 개정정관 제42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 참고 근거조항 숫자 오탈자 수정/변경.&cr - 제42조의2(외부 감사인의 선임)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에 대한 변경내용을 &cr 반영 및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정관을 수시 개정할 필요 없도록 조문 정리&cr - 개정정관 제48조(시행일) 정관 변경 시행일 명시&cr&cr(2) 이사 선임의 건&cr 1)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 재선임 : 정몽진, 정몽익&cr 2)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 재선임 : 정종순&cr - 신규선임 : 김희천&cr(3)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 재선임 : 정종순&cr - 신규선임 : 김희천&cr(4)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 차기보수한도액 70억원&cr(5) 제5호 : 임원퇴직금지급규정 승인의 건&cr - 임원 퇴직금 지급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함 | 원안대로 승인 | - |
| 제60기&cr주주총회&cr(2018.03.23) | (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보고의 건&cr - 상법 제449조의2(재무제표 등의 승인에 대한 특칙) 및 당사 정관 제42조 제4항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cr 감사의견이 적정이고 감사위원회 위원의 전원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이사회 결의로 연결재무제표 &cr 및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제1호 의안은 주주총회 보고사항으로 대체하였습니다. &cr (2)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 개정정관 제2조(목적) 태양광, 부지 관련 사업허가 추진 위한 목적사업 명확화&cr - 개정정관 제43조의 2(준비금의 자본전입) 법령 작성요령에 따른 조(條) 수정&cr - 개정정관 제48조(시행일) 정관 변경 시행일 명시&cr(3) 이사 선임의 건&cr 1) 사내이사 선임의 건 &cr - 신규선임 : 박성완, 정재훈&cr 2)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 재선임: 권오승, 송태남&cr - 신규선임 : 조광우&cr(4)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 재선임: 송태남 (5)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 차기보수한도액 50억원 |
원안대로 승인 | - |
| 제59기&cr주주총회&cr(2017.03.24) | (1) 이사 선임의 건 &cr 1) 사외이사 선임의 건 &cr - 재선임: 정종순, 구본걸&cr(2)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cr - 재선임 : 정종순, 구본걸&cr(3)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 차기보수한도액 50억원 | 원안대로 승인 | - |
2. 우 발 채 무 등 &cr &cr 가 . 중 요한 소송 사건 &cr 당 반기 말 현 재 계류중인 소송사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9년 06월 30일 기준) | (단위 : 천원) |
| 원 고 | 소송내용 | 소송액 | 피 고 | 전 망 | 소송 제기일 | 향후 소송일정 및 &cr 대응방안 |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cr 회사에 미치는 영향 |
|---|---|---|---|---|---|---|---|
| Rogers Germany GmbH 외 | 물품대금 외 | 11,698,932 | ㈜케이씨씨 외 | 승소예상 | 2015.12.09 외 | 변론기일 지정 예정 &cr/ 항소심 진행 등 | 미수채권 회수 및 세무대손 처리 |
| ㈜케이씨씨 외 | 공사대금 외 | 12,601,169 | ㈜한진중공업 외 | 승소예상 | 2015.12.25 외 | 변론기일 지정 등 | 미수채권 회수 및 세무대손 처리 |
| 계 | 86건 | 24,300,101 | - | - | - | - | - |
&cr 나 . 채무보증 현황
| (2019년 06월 30일 기준) | (단위 : 백만원) |
| 채무보증한 회사 | 채무보증 받은 자 | 채권자 | 채무금액 | 채무보증금액 | 채무보증기간 | |
|---|---|---|---|---|---|---|
| ㈜케이씨씨 | 공동기업 | PTC | SIDF | 92,544 | 92,544 | 2013.02.26 ~ 2025.10.07 |
| 종속기업 | KCT | KEB하나은행 | 3,551 | 3,551 | 2018.09.12 ~ 2021.09.18 | |
| 관계기업 | MPM | 국민은행 등 | 970,555 | 970,555 | 2019.05.15 ~ 2024.05.15 | |
| 합 계 | 1,066,650 | 1,066,650 | - |
주1) 2013년 2월말 당사의 공동기업인 PTC와 SIDF(Saudi Industrial Development Fund)와의 차입약정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총 차입한도는 USD 16 0,000,000이며, 당사는 이중 USD 80,000,000을 한도로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 반 기말 현재 USD 160,000,000의 차입이 이루어졌으며, 당사는 이 중 US D 80,000,000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PTC가 자금이 부족한 경우에 한하여,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PTC의 다른 주주와 함께 그 지분비율에 따라 자금을 보충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의무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 '금융보증계약'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습니다.&cr또한, 당사는 PTC의 공장이 완공되어 정상가동할 경우 PTC로부터 연간 3,000톤의 Polysilicon 구매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cr 주2) MOM Special Company (이하 "MSC")는 연결기업의 관계회사인 MOM Holding Company의 완전자회사로, MOM Holding Company와 MSC 및 MPM Holdings Inc.는 2018년 9월 13일 Agreement and Plan of Merger (이하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MSC는 합병계약상 합병교부금 지급재원 등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은행 등과 2019년 4월말에 차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연결기업은 총 차입금 USD 1,678,000,000 중 USD 839,000,000에 대해 지급보증하였습니다. &cr연결기업은 예상되는 지급보증금액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 상당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하였으며, 수취예정인 지급보증수수료에 대해서는 미수금으로 계상하였습니다. MSC는 2019년 5월 15일 MPM Holdings Inc.에게 합병되었고 지급재원을 위한 차입계약은 MPM Holdings Inc.에게 승계되었습니다. &cr 주3) 보증내역은 2019년 6월 30일 기준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USD = 1,156.8원) (1EUR = 1,315.11)을 적용하여 원화로 표시하였습니다.&cr
다. 그 밖의 우발채무 등&cr (1) 계약보증 현황&cr연결기업은 수주공사와 관련하여 입찰, 공사이행 및 선수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위하여 건설공제조합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1 12,716백만 원 (전기말: 106,948백만원) 의 지급보증을 받아 발주처에 제공하고 있습니다.&cr
(2) 충당부채
1) 연결기업의 당 반기 와 전기 중 충당부채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제62기 반기 | 제61기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 | --- | --- | --- | --- | --- | --- | --- | --- |
| 하자보수충당부채 | 4,946,501 | 2,759,924 | (1,297,967) | 6,408,458 | 3,841,004 | 5,316,460 | (4,210,963) | 4,946,501 |
|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 | 7,230,765 | 3,250,806 | - | 10,481,571 | 9,183,868 | 1,469,357 | (3,422,460) | 7,230,765 |
| 합 계 | 12,177,266 | 6,010,730 | (1,297,967) | 16,890,029 | 13,024,872 | 6,785,817 | (7,633,423) | 12,177,266 |
2) 연결기업은 제품ㆍ상품 매출, 수출제품의 하자로 인한 사 고 보상 및 시공공사수입과 관련하여 예상되는 비용을 과거의 경험률을 바탕으로 추정하여 하자보수충당부채를 설정하였습니다.&cr 3) 연결기업은 광산개발과정에서 훼손되는 산림의 복구에 충당하기 위하여 산림훼손허가지역의 복구 시 예상되는 복구비 총액을 생산량비례법에 따라서 산림훼손복구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내 회사간 현황>&cr해당사항 없음
&cr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cr 해당사항 없음 &cr
3. 제재현황 등 그 밖의 사항 &cr &cr 가. 제재현황 &cr 최 근 3사업연도 중 제재 관련 사항이 없습니다.&cr&cr 나.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cr연결기업은 2019년 7월 11일자 이사회에서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여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하여 유리, 홈씨씨 및 상재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분할기일은 2020년 1월 1일이며 분할계획서의 승인은 2019년 11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2019년 7월 11일자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공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 (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단위 : 원) |
| 구 분 | KCC(HK) | KCK | KCB | KCG | 연결조정 | 연결 후 금액 |
|---|---|---|---|---|---|---|
| 매출액 | - | 267,173,777,043 | 114,696,116,441 | 99,761,667,200 | (85,122,181,512) | 396,509,379,172 |
| 내부 매출액 | - | (44,888,996,647) | (28,452,904,374) | (11,780,280,492) | - | (85,122,181,512) |
| 순 매출액 | - | 222,284,780,396 | 86,243,212,067 | 87,981,386,708 | (85,122,181,512) | 311,387,197,659 |
| 영업손익 | (16,611,966) | (6,382,485,836) | 2,362,744,265 | 2,968,400,905 | 67,317,917,601 | 66,249,964,969 |
| 계속사업손익 | (15,736,821) | (7,249,422,847) | 473,001,107 | 1,907,219,390 | 68,471,190,251 | 63,586,251,080 |
| 당기순손익 | (15,736,821) | (7,249,422,847) | 473,001,107 | 1,907,219,390 | 68,471,190,251 | 63,586,251,080 |
| 자산총액 | 224,315,639,734 | 250,143,564,565 | 219,752,672,035 | 100,772,753,812 | (482,258,808,991) | 312,725,821,155 |
| 부채총액 | 13,417,200 | 64,185,972,387 | 41,091,038,822 | 30,246,979,437 | (94,456,153,056) | 41,081,254,790 |
| 자기자본 | 224,302,222,534 | 185,957,592,178 | 178,661,633,213 | 70,525,774,375 | (50,185,653,504) | 609,261,568,796 |
| 자본금 | 191,020,555,318 | 79,610,380,000 | 23,595,790,100 | 52,119,805,175 | (346,346,530,593) | - |
| 감사인 | KPMG Huazhen | KUNSHAN GONGXIN&cr CERTIFIED PUBLIC&cr ACCOUNTANTS CO.,LTD | Beijing Jinchenglixin Certified Public Accountants Co.,Ltd | Guangzhou Nan Fang Certified Public&crAccountants | - | - |
| 감사·검토 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적정 | - | - |
| 비 고 | - | - | - | - | - | - |
| 구 분 | KCS | KCID | KCM(P) | KCM(C) | KCV | KCC(Hanoi) | KCVN | KCI | 연결조정 | 연결 후 금액 |
|---|---|---|---|---|---|---|---|---|---|---|
| 매출액 | 14,806,286,714 | 2,431,414,293 | 17,508,851,289 | 1,077,964,518 | 32,847,946,197 | 10,670,893,665 | - | 36,271,774,295 | (14,867,374,949) | 100,747,756,022 |
| 내부 매출액 | (12,121,936,656) | (3,662,523) | (421,572,921) | - | (1,659,329,221) | (485,648,127) | - | (175,225,501) | - | (14,867,374,949) |
| 순 매출액 | 2,684,350,058 | 2,427,751,770 | 17,087,278,368 | 1,077,964,518 | 31,188,616,976 | 10,185,245,538 | - | 36,096,548,794 | (14,867,374,949) | 85,880,381,073 |
| 영업손익 | (1,503,627,233) | 208,288,312 | 1,146,210,754 | (186,198,836) | 1,294,638,035 | (958,127,383) | - | 2,043,809,963 | 33,777,312,395 | 35,822,306,007 |
| 계속사업손익 | 10,892,880,579 | 115,000,157 | 807,747,196 | 116,085,356 | 1,581,882,272 | (1,179,362,850) | - | 1,420,923,077 | 45,407,514,267 | 59,162,670,054 |
| 당기순손익 | 10,892,880,579 | 115,000,157 | 807,747,196 | 116,085,356 | 1,581,882,272 | (1,179,362,850) | - | 1,420,923,077 | 45,407,514,267 | 59,162,670,054 |
| 자산총액 | 106,830,355,487 | 2,181,453,883 | 17,524,574,345 | 10,007,184,731 | 41,426,146,734 | 26,489,167,174 | 8,975,032,800 | 28,237,243,331 | (93,574,468,375) | 148,096,690,110 |
| 부채총액 | 1,463,284,685 | 1,965,865,647 | 3,368,383,665 | 679,874,878 | 9,574,748,378 | 3,603,733,332 | - | 5,214,979,922 | (15,901,339,881) | 9,969,530,626 |
| 자기자본 | 105,367,070,802 | 215,588,236 | 14,156,190,680 | 9,327,309,853 | 31,851,398,356 | 22,885,433,842 | 8,975,032,800 | 23,022,263,409 | (9,923,151,588) | 205,877,136,390 |
| 자본금 | 42,157,682,429 | 2,840,150,000 | 1,350,815,000 | 176,900,000 | 36,781,780,966 | 27,733,774,000 | 8,936,300,000 | 16,909,900,000 | (136,887,302,395) | - |
| 감사인 | KPMG Singapore | Russell Bedford | KPMG Malaysia | KPMG Malaysia | Vietland Limited | EY | - | EY | - | - |
| 감사·검토&cr 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적정 | 적정 | 적정 | - | - | - | - |
| 비 고 | - | - | - | - | - | - | - | 결산일 : &cr3월 31일 | - | - |
주) 상기내역은 현지기업회계기준에 의해 작성된 재무제표상의 수치임.
라. 합병 등의 사후 정보 &cr 최근 3사업연도 중 합병 관련 사항이 없습니다.
마. 녹색 경영 &cr(1) 온실가스 배출 량 및 에너지 사용량
| 구 분 | 2019년 반기 | 2018년 | 2017년 |
|---|---|---|---|
| 온실가스배출량(tCO2) | 663,392 | 1,673,153 | 1,685,417 |
| 연간 에너지 사용량(TJ) | 9,323 | 23,177 | 24,089 |
주) 2019년 반 기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은 제3자 기관 검증 전 수치입니다.&cr &cr(2) 녹색기업 지정의 인증 및 확인
전주2공장은 2011 년 12월부터 도료업계 최초로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cr근거한 녹색기업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다수의 친환경 인증마크 제품을 &cr생산하고 있는 점과 업계 최초로 환경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환경경영의 투명성을 &cr제고한 점, 환경 경영 및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점 등을 인정받아 &cr2013년 10월 '친환경소비 생산 및 환 경산업 육성 정부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cr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습니 다. &cr&cr 바. 정부의 인증
2019년 반 기 현재 , 페 인트, 바닥 재 등 총 173 개 제품에 대해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의 환경표지인증, 78 개 제품에 대해 서 는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친환경건축자재인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환경성적표지 인증에 대해서는 탄소배출량 인증을 15개 제품에 대해서 보유하고 있으며, 실란트 SL1000(소시지형) 외 2종에 대한 저탄소 제품 인증 , 재활용 그라스울 단열재에 대한 우수재활용제품인증(GR마크) 및 창호 외 4종에 대한 아토피 안심마크 추천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 보호예수 현황
| (기준일 : | 2019년 06월 30일 | ) | (단위 : 주) |
| 주식의 종류 | 예수주식수 | 예수일 | 반환예정일 | 보호예수기간 | 보호예수사유 | 총발행주식수 |
|---|---|---|---|---|---|---|
| - | - | - | - | - | - | - |
&cr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cr해당사항 없습니다.&cr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cr해당사항 없습니다.